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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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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험난한 빅리그의 길&#039; 고우석, 방출대기→이적 실패→미네소타 마이너팀 남았다... 시즌 종료 후 행보에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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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3:18:3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330168367_1.jpg&amp;code=06&quot; /&gt;고우석(28)을 찾는 팀은 없었다. 마이너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친정팀인 LG 트윈스 복귀 가능성도 불거졌지만 최소 올 시즌까지는 마이너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31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MiLB닷컴에 따르면 미네소타는 고우석을 트리플 A 세인트폴 세인츠로 보냈다.&lt;p&gt;&lt;p&gt;고우석은 지난 29일 미네소타로부터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처리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lt;p&gt;&lt;p&gt;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새 팀으로 이적하거나 40인 로스터 제외 상태에서 미네소타 트리플 A 구단 세인트폴에서 뛰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를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았다. 고우석은 남은 시즌을 세인트폴에서 보내게 될 전망이다.&lt;p&gt;&lt;p&gt;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빅리그 복귀 길은 더 험난해졌다. 메이저리그는 9월부터 확대 엔트리를 실시해 더 많은 투수를 등록할 수 있지만 고우석은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누군가가 다시 DFA 처리되거나 6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빈 한 자리를 고우석이 다시 계약을 통해 차지해야 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330168367_2.jpg&amp;code=06&quot; /&gt;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약 129억 2700만원) 계약을 맺은 고우석은 첫 시즌부터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더블A에서도 고전하던 중 1대4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향했다.&lt;p&gt;&lt;p&gt;여기서도 확실한 반등을 이루지 못했고 결국 DFA 처리된 뒤 다. 당시에도 보여준 게 없는 고우석은 타 구단의 러브콜을 받지 못했고 방출된 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을 맺고 새로운 시작을 했다.&lt;p&gt;&lt;p&gt;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확연히 나아진 모습을 보였음에도 빅리그 데뷔는 무산됐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나 빅리그 콜업 기회를 얻지 못하던 고우석은 지난 4월 LG 트윈스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았다.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고우석을 만난 것. 그럼에도 고우석은 도전 의사를 분명히 했다.&lt;p&gt;&lt;p&gt;미네소타가 나서며 상황이 달라졌다. 미네소타는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데려왔고 이적 직후인 7월 10일 고우석은 3시즌 만에 드디어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4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ERA) 9.00을 기록했다. 아쉬움도 있었으나 분명히 기대감도 심어줬기에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330168367_3.jpg&amp;code=06&quot; /&gt;그러나 다시 악재가 닥쳤다. 지난 7월 25일 강등 후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전 등판에 앞서 뜻밖의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퇴장을 당했고 이후 마이너리그 사무국으로부터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징계는 최종 8경기로 감경됐으나 이전과 같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lt;p&gt;&lt;p&gt;2경기에선 무실점 호투했지만 이후 13실점하며 흔들렸다. 현금 트레이드까지 하며 고우석을 데려온 미네소타 입장는 구단 내 1위 유망주 외야수 워커 젠킨스를 콜업하기 위해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시켰다.&lt;p&gt;&lt;p&gt;다음 시즌 행보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다만 올 시즌 내 LG 복귀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금 합류하더라도 가을야구에는 나설 수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친정팀이라고 해도 무대를 옮기는 위험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서 정규시즌에서만 활용하기 위해 고우석을 데려오는 건 오히려 불안감을 키울 수 있다.&lt;p&gt;&lt;p&gt;내년 시즌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올 시즌 마운드 운영에서 큰 문제를 겪은 LG는 다시 고우석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낼 것이고 빅리그의 부름을 받는 게 쉽지 않다고 느낀 고우석 입장에서도 어느 때보다 긍정적으로 마음을 열어두고 고민해 볼 가능성이 크다. 다만 그 시점을 지금이라고 가정한다면 고우석의 복귀는 요원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33016836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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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CT 127 &#039;블링이&#039;, 맷 데이먼도 댄스 챌린지 참여 &#039;화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065478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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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51:4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0654781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NCT 127(엔시티 127)의 정규 7집 타이틀곡 &#039;블링이(Blingy)&#039; 퍼포먼스가 화제다.&lt;p&gt;&lt;p&gt;3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의 &#039;블링이&#039; 챌린지에 맷 데이먼(Matt Damon),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테리 크루즈(Terry Crews)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참여했다. 이들의 특별한 만남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lt;p&gt;&lt;p&gt;NCT 127은 지난 24일 정규 7집 &#039;블링이&#039;로 컴백했다. &#039;블링이&#039; 퍼포먼스는 각 멤버의 매력이 돋보이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파워풀한 군무와 유연한 완급 조절,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다채로운 대형 변화가 어우러져 NCT 127만의 힙합 스웨그를 극대화하며, 곡명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손동작과 여유로운 제스처 등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lt;p&gt;&lt;p&gt;&#039;블링이&#039;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으로, 레이지와 덥스텝 장르의 요소를 NCT 127만의 색깔로 해석했으며, 가사에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자신감과 팀에 대한 깊은 자부심을 담았다.&lt;p&gt;&lt;p&gt;한편, NCT 127 정규 7집 &#039;블링이&#039;에는 타이틀곡 &#039;블링이&#039;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9곡으로 구성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티파니 영 소속사 PMG行&#039; 브로디, 오늘(31일) 신곡 &#039;Tattoo&#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441621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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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48:1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441621160_1.jpg&amp;code=06&quot; /&gt;&lt;p&gt;최근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에 합류한 가수 브로디(Brody)가 곧바로 신곡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다.&lt;p&gt;&lt;p&gt;브로디는 3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039;Tattoo&#039;(타투)를 발매한다.&lt;p&gt;&lt;p&gt;&#039;Tattoo&#039;는 내 몸에 새겨진 타투를 지나간 연인들, 그리고 그들이 남긴 기억에 비유한 곡이다. 새길 때의 고통을 알면서도 또다시 새로운 도안을 찾는 중독성을 가진 타투처럼, 이별의 아픔을 겪으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사랑에 마음을 여는 모순적인 심리를 담아냈다.&lt;p&gt;&lt;p&gt;여기에 타투가 때로는 보기 싫은 흉측한 낙서처럼 보이고 남았을지라도 그 모든 흔적 또한 나를 구성하는 일부임을 인정하고, 지우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품고 살아가겠다는 &#039;수용&#039;과 사랑이 주는 &#039;중독적 속성&#039;을 표현했다.&lt;p&gt;&lt;p&gt;브로디는 앞서 프로듀서 유월(Yuwol)로 활동하며 음악적 기반을 탄탄하게 다졌다. 2022년 10월 싱글 &#039;Yuwol&#039;(유월)을 발매한 데 이어 TRADE L(트레이드 엘)의 &#039;WISH&#039;(위시), &#039;Somebody, U&#039;(섬바디, 유)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 기량을 쌓았다.&lt;p&gt;&lt;p&gt;이후 TRADE L과 Chan(찬)이 피처링한 싱글 &#039;Don&#039;t Cry&#039;(돈 크라이)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인 브로디는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프로듀싱과 아티스트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lt;p&gt;&lt;p&gt;지난 25일에는 티파니 영이 소속된 PMG에 두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면서 글로벌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039;Tattoo&#039;를 발매하며 PMG 소속으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쏜 브로디가 앞으로 어떤 음악으로 우리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브로디의 &#039;Tattoo&#039;는 3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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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큰 거 옵니다&quot;..워너원, 美 LA서 재결합한 단체 포스터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360726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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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47:0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36072629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드디어 뭉쳤다. &lt;p&gt;&lt;p&gt;엠넷플러스(Mnet Plus)는 &#039;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039;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포스터 속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 &#039;WANNA ONE GO in LA&#039;의 키워드에는 워너원으로 함께 무대를 오르게 된 설렘과 뭉클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박지훈은 &#039;다시 보고 싶고 그리울 사람&#039;이라고 표현하며 &quot;워너블과 멤버들이 너무 그리울 것 같고 다시 보고 싶을 것 같다&quot;고 애틋한 진심을 전했고, 이대휘는 &#039;타임머신&#039;을 꼽으며 &quot;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시간이 흘렀는데도 워너블과 무대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는 게 신기하다&quot;고 했다. 김재환은 &quot;다시 만나도 역시나 워너원&quot;이라고 표현하며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멤버들이 모이면 그때의 분위기가 바로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촬영하면서도 &#039;아, 이래서 워너원이었지&#039; 하는 순간들이 많았다는 후문이다.&lt;p&gt;&lt;p&gt;오랜만에 다시 함께한 시간에 대한 반가움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9년 전의 그리운 감정이 들었다는 옹성우는 이번 LA에서의 시간을 &#039;우정여행&#039;이라 표현하며 옛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던 소회를 전했다. 박우진은 &quot;예전에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렸을 때 행복했기에 이번에도 다시 찾아온 순간인 것 같다&quot;고 말하며 &#039;다시 찾아온 행복한 순간들&#039;이라고 표현했다.&lt;p&gt;&lt;p&gt;워너원 멤버들과 워너블을 향한 마음도 키워드 곳곳에 드러났다. 멤버들과 함께라 이번 KCON LA 2026은 물론 함께 하는 시간이 의지가 많이 됐다는 윤지성은 워너블이 기다려주고 그리워해 주셨기 때문에 워너원이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며 &#039;워너블 덕분에 다시 만났어&#039;라고 감사를 담아 표현했다. 황민현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던 중 멤버들과 떠난 LA를 회상하며 &#039;평범한 일상 속 찾아온 선물&#039;이라고 표현했다.&lt;p&gt;&lt;p&gt;이어 배진영은 오직 워너원과 워너블만이 즐길 수 있는 &#039;놀이터&#039;이자 행복한 시간이라고 설명했고,  하성운은 &#039;먹고 자고 떠들고 웃고 놀고&#039;라는 말로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했던 이번 여정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압축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039;WANNA ONE GO in LA&#039;에 담길 한층 편안하고 꾸밈없는 멤버들의 모습도 또 다른 재미가 될 전망이다. 9인 9색 키워드만큼이나 첫 공개를 기다리는 워너블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다채로웠다. 박지훈은 &quot;재밌게 봐주시고 저희를 지금까지 아낌없이, 변함없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quot;라고 전했고, 이대휘는 &quot;이번 워너원고는 브이로그 형태로 매우 캐주얼한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 부탁드린다&quot;며 시청을 독려했다. 김재환 역시 &quot;멤버들끼리 있을 때 나오는 편안하고 장난스러운 모습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저희와 함께 LA에 다녀온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lt;p&gt;&lt;p&gt;이번 여정을 기다려온 워너블에게 보내는 인사도 이어졌다. 옹성우는 &quot;워너블의 응원과 에너지 덕분에 또 좋은 기회로 함께 모일 수 있었다&quot;며 &quot;저희도 넘치는 에너지를 마구마구 발산했으니 재미있게 봐달라&quot;고 전했다. 박우진은 &quot;또다시 기다려주신 워너블께 감사드리고, 늘 함께 행복한 순간을 많이 나눴으면 좋겠다&quot;고 바랐고, 윤지성은 &quot;워너블이 기다려주고 소망해 준 덕에 KCON LA 무대에도 오르고 &#039;WANNA ONE GO in LA&#039;도 찍을 수 있었다. 열심히 촬영했으니 재미있게 봐달라&quot;고 감사함을 전했다.&lt;p&gt;&lt;p&gt;황민현은 &quot;멤버들이 굉장히 즐겁게 촬영한 만큼 워너블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많이 시청해 주세요!&quot;라고 자신했고, 배진영은 &quot;준비되셨나요, 워너블? 기대하세요. 큰 거 옵니다!&quot;라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첫 공개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하성운은 &quot;이번 편도 역시 행복해하는 워너원의 모습을 보고 워너블과 시청자분들도 웃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 &#039;WANNA ONE GO in LA&#039;는 9월 1일과 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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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대성, &#039;인생은 오디션&#039; 최종 3위 쾌거..&quot;다시 힘차게 피어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451334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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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46:3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45133408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대성이 &#039;인생은 오디션&#039;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역전 서사시를 썼다.&lt;p&gt;&lt;p&gt;최대성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039;인생은 오디션&#039; 최종회에서 파이널 1, 2차전과 신곡 미션 음원 스트리밍 결과 등을 종합한 최종 점수 2755점을 기록하며 김중연, 박민수에 이어 최종 3위에 올랐다.&lt;p&gt;&lt;p&gt;최대성은 파이널 1차전에서 참가자 8명 중 최하위 8위를 기록하며 쉽지 않은 상황을 맞았으나 마지막까지 자신의 강점을 살리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파이널 2차전에서는 패티김의 &#039;사랑은 생명의 꽃&#039;을 선곡해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선보였다.&lt;p&gt;&lt;p&gt;이어진 파이널 신곡 미션에서는 &#039;바람처럼 불꽃처럼&#039;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보였다. 지난 21일 정식 발매된 &#039;바람처럼 불꽃처럼&#039;은 지나간 사랑과 이별을 흘려보내고 다시 새로운 사랑과 삶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최대성은 안정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노래다.&lt;p&gt;&lt;p&gt;최대성은 &#039;인생은 오디션&#039;을 통해 기존 팬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특히 파이널 1차전의 아쉬운 결과에도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8위에서 최종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최대성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lt;p&gt;&lt;p&gt;최종 3위에 오른 최대성은 &quot;이번 경연은 끝났지만 저에게는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quot;&#039;바람처럼 불꽃처럼&#039;이라는 노래처럼 힘든 순간은 흘려보내고 다시 힘차게 피어나는 가수가 되겠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최대성은 오는 10월 둘째 주 서울 공연부터 시작되는 &#039;인생은 오디션&#039; 최종 톱5 콘서트에 참여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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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오이 유우 닮은꼴&#039; 조승희, 계절의 끝자락 기록 &#039;LATE SUMMER PORTRAIT&#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3648326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364832602</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38:4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36483260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조승희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lt;p&gt;&lt;p&gt;조승희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039;LATE SUMMER PORTRAIT(레이트 서머 포트레이트)&#039; 콘텐츠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콘텐츠 속 조승희는 늦여름의 빛과 공기, 그리고 계절이 남긴 잔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풀어내며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그는 내추럴하면서도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직접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노래하는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또한 조승희는 특별한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보다 심층적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취미부터 플레이리스트, 성격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남기는가 하면, 무용 전공이 녹아든 예술적인 시선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lt;p&gt;&lt;p&gt;특히 이번 작업은 포토그래퍼 김영준과의 협업으로 완성돼 특별한 시너지를 더한다. 김영준은 &quot;최근 작업한 신인 중 가장 새롭고 흥미로웠다&quot;며 &quot;조승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배우로, 앞으로가 기대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조승희는 지난 2월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화보부터 숏드라마,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039;LATE SUMMER PORTRAIT&#039;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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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캣츠아이 소피아,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 &quot;유럽 투어 불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1324447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132444751</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36:4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13244475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캣츠아이 멤버 소피아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멈춘다.&lt;p&gt;&lt;p&gt;소속사 하이브, 게펜 레코드 측은 31일 캣츠아이 공식 위버스에 &quot;소피아는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회사는 소피아에게 필요한 모든 지원과 자원을 아낌없이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 소피아는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예정된 유럽 및 영국의 &#039;THE WILDWORLD TOUR&#039;에 불참하게 됐다&quot;며 &quot;아티스트의 건강과 장기적인 안녕이 언제나 최우선인 만큼, 아이콘(캣츠아이 팬덤명)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추후 변동 사항이 생기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 소피아와 캣츠아이를 향해 계속해서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캣츠아이는 앞서 멤버 마농이 활동을 중단했으며, 소피아가 잠시 활동을 중단함에 따라 당분간 4인 체제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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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솔이, 작은 체구에 &#039;반전 글래머&#039;..&#039;♥박성광과 이혼설&#039; 나올 수 없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595248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595248394</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29: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595248394_1.jpg&amp;code=06&quot; /&gt;&lt;p&gt;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해외여행을 즐겼다.&lt;p&gt;&lt;p&gt;3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타키나발루에 놀러간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이솔이는 브라운 비키니를 착용하고 해변 공원에 서있는 모습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59524839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595248394_3.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휴대폰 사서 신나&quot;라며 자신의 현재 기분도 전했다.&lt;p&gt;&lt;p&gt;앞서 이솔이는 &quot;찍어야 하는 콘텐츠들이 있는데 용량 부족으로 허덕이다가 하나 더 들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quot;는 내용의 글을 올려 박성광과 이혼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직접 부인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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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기 경수는 대인기피증, ♥순자는 연예인병? &quot;오해&quot; 입 열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1222662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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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28:5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222662104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가 &#039;연예인병&#039;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lt;p&gt;&lt;p&gt;31기 순자는 30일 &quot;당분간 금요일 데이트를 &#039;선배의 참견&#039;과 함께하게 됐다&quot;라며 &quot;지난 금요일에 첫 화가 방영됐는데 &#039;나는 솔로&#039; 팬분들에게 인사해달라는 디렉션을 받고 &#039;팬분들을…&#039;이라고 했다가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본의 아닌 오해를 사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연예인병도 아니고 연예인은 더더욱 아니다&quot;며 &quot;카메라 앞에만 서면 고장 나는 뚝딱이일 뿐이니 귀엽게 봐달라. &#039;선배의 참견&#039;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관련, 31기 순자와 공개 열애 중인 31기 경수는 지난 28일 SBS Plus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039;선배의 참견&#039; 콘텐츠에서 대인기피증을 고백하며 &quot;순자랑 데이트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밖에 사람 많은 곳에 돌아다니는 건 아직 조금 어려워서 자제하고 있다. 그래도 요즘은 잘 돌아다니려고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31기 순자는 &quot;경수 님이 대인기피증 같은 게 와서 사람 많은 곳에 가면 힘들어하는 게 있다&quot;라며 &quot;그래서 최대한 조용한 곳들 위주로 데이트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222662104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31기 경수는 방송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안경점이 대박 났다는 소문에 대해 &quot;전혀 사실과 무관하다. 기존과 비슷하다&quot;라며 &quot;방송을 보고 방문해 주셨다고 하는 분들도 꽤 있긴 하다. 나 때문에 온 게 아니고 다들 순자 님 팬이다. 와서 나한테 안경을 맞추면서 순자 님 선물을 전달하고 간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 앞서 두 사람은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한 데 이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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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매번 완벽할 순 없지만..&quot; 아이들, 마카오서 6개월 대장정 마침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054330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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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24: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054330182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아이들(i-dle)이 네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지난 29일과 30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GALAXY ARENA)에서 &#039;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039;를 개최했다.&lt;p&gt;&lt;p&gt;이날 오프닝 무대를 마친 후 민니는 &quot;올 것 같지 않았던 그날이 왔다. 이번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 시작됐다&quot;고 말했고, 슈화는 &quot;모든 것을 쏟아낼 준비가 됐다.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quot;며 열기를 더했다.&lt;p&gt;&lt;p&gt;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3월 타이베이, 방콕, 5월 멜버른, 시드니, 6월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까지 국내외 주요 공연장을 누빈 아이들은 마카오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당일 팬들은 1년 10개월 만에 마카오에서 다시 만나는 아이들을 향한 반가움과 기대감을 담아 응원봉 불빛으로 공연장을 가득 물들였다.&lt;p&gt;&lt;p&gt;멤버별 솔로 무대에도 변화를 줬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민니는 &#039;HER&#039;의 댄스 구간을 새롭게 구성해 한층 풍성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미연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편곡 버전의 &#039;Reno (Feat. Colde)&#039;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고, 슈화는 강렬한 레드 탑과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lt;p&gt;&lt;p&gt; 9월 7일 솔로 정규 1집 발매를 앞둔 소연은 객석에서 깜짝 등장한 뒤 &#039;워터밤 속초 2026&#039;에서 최초 공개한 새 솔로 앨범 수록곡 &#039;STAR&#039;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우기는 중국어로 된 미발매곡 &#039;은하의 춤&#039;(?河之舞)을 처음 공개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lt;p&gt;&lt;p&gt;아이들은 &quot;마카오에서 하는 공연은 늘 특별하지만, 오늘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월드투어 마지막 도시에서 보내는 마지막 공연을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했다&quot;며 &quot;아이들이 매번 완벽할 수는 없지만, 저희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질리지 않는 음악과 무대 보여드리겠다. 같이 따라와 주시고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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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선영, 치매 母 염색+페디큐어 &quot;기억 못해도 좋아하는 건 똑같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422029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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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14:5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22029687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안선영이 치매를 않고 있는 모친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lt;p&gt;&lt;p&gt;안선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치매 환자라고 해서, 곧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라고 해서, 갈 곳도 불러주는 데도 없이 요양원에서 지낸다 해서, 백발 할머니라고 해서, 우중충하게 멋도 안 내고 살기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잖아요&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염색을 마친 뒤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안선영 모친의 모습이 담겼다. 안선영은 모친과 함께 같은 색으로 페디큐어를 한 모습도 공개하며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안선영은 &quot;기억하진 못해도, 거울을 보며 좋아하는 건, 꾸며줄 때 신나 하는 건, 아프기 전과 똑같으니까요. 또 이렇게 다음 주면 떠날 준비를 하는 딸의 속도 모르고 엄마가 너무 해맑게 좋아하시네요. 웃어야지 뭐 어째. 오늘이 제일 소중하니까요. 이 또한 다 추억일 테니까&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22029687_2.jpg&amp;code=06&quot; /&gt;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로 이주했으며, 한국에 있는 엄마를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lt;p&gt;&lt;p&gt;안선영은 지난 1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과 함께 출연해 모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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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NX, 재도약의 &#039;Die Another Day&#039;..컴백 첫 주 활동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1024831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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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08:4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0248312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TNX(티엔엑스, 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TNX는 지난 27일 엠넷 &#039;엠카운트다운&#039;을 시작으로 KBS 2TV &#039;뮤직뱅크&#039;, MBC &#039;쇼! 음악중심&#039;, SBS &#039;인기가요&#039;에 출연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039;Die Another Day(다이 어나더 데이)&#039; 활동을 펼쳤다.&lt;p&gt;&lt;p&gt;TNX는 폭발적인 라이브를 바탕으로 곡의 거친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며 성장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1024831224_2.jpg&amp;code=06&quot; /&gt;아울러 신곡의 밴드 사운드와 잘 조화를 이루는 절도 있는 군무로 전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무대에서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로 곡의 긴장감을 더했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TNX는 28일 공식 SNS 채널에 &#039;Die Another Day&#039;의 안무 연습 영상도 공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위해 거듭 연습을 이어온 TNX의 노력이 담긴 것으로 특히 탄탄한 팀워크와 세밀한 안무 디테일이 엿보여 이목을 집중킨 것.&lt;p&gt;&lt;p&gt;TNX는 자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컴백하며 20대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음악과 무대 곳곳에 녹여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TNX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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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상욱 &quot;&#039;김부장&#039; 소지섭에 야식 먹고 또 맞을 뻔&quot; 비화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504760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504760873</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02: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50476087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상욱이 &#039;김부장&#039;을 &#039;인생작&#039;으로 꼽았다.&lt;p&gt;&lt;p&gt;주상욱은 최근 글로벌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Page)의 글로벌 인터뷰 콘텐츠 &#039;글로벌 큐즈(Global Q&#039;s)&#039;에 출연했다. 그는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039;김부장&#039; 이후 달라진 일상부터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하인드, 아내인 배우 차예련 이야기, 글로벌 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quot;최근 인기를 실감하느냐&quot;라는 질문에 주상욱은 &quot;늘 가던 곳에서 갑자기 알아봐 주시기 시작했다&quot;라며 &quot;&#039;자이언트 잘 봤습니다&#039;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039;김부장 잘 봤습니다&#039;로 바뀌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인생작은 앞으로 계속 만들어가야겠지만 지금은 &#039;김부장&#039;&quot;이라며 &quot;사람들이 배역 이름까지 기억하는 건 쉽지 않은 일&quot;이라고 밝혔다. &#039;주강찬&#039;이라는 이름까지 기억해 주는 반응에는 &quot;그냥 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 성도 똑같이 주 씨다&quot;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화도 공개했다. 주상욱은 &quot;액션은 맞고 때리는 것보다 두 배우의 합이 중요하다&quot;라며 소지섭이 촬영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하루 종일 이어진 액션 촬영을 떠올리며 &quot;그 &#039;맞는 날&#039;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 주상욱은 &quot;촬영 시간이 부족해 일부 액션이 생략됐다&quot;라면서 &quot;시간이 있었으면 야식 먹고 또 맞았을 것&quot;이라고 비화를 들려줬다. 실제 촬영 동선을 직접 재현하는 주상욱의 모습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아내 차예련과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두 사람은 2015년 MBC 드라마 &#039;화려한 유혹&#039;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lt;p&gt;&lt;p&gt;이에 주상욱은 &quot;(같은 작품 출연) 조건은 촬영 중 서로 만나지 않는 것&quot;이라며 &quot;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냥 쑥스러워서 못 하겠다&quot;라고 수줍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9살 딸과의 현실 &#039;딸 바보&#039;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주상욱은 &quot;현실에서는 거의 딸을 위해 살고 있다&quot;라며 딸에게 &#039;딸바보&#039;의 뜻을 설명한 직후 곧바로 &quot;아빠, 물 좀 갖다 줘&quot;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lt;p&gt;&lt;p&gt;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quot;30대에는 하루라도 촬영을 안 하면 초조했다&quot;라면서도 &quot;지금은 마음이 편안하다. 오히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뜨거운 열의를 내비쳤다.&lt;p&gt;&lt;p&gt;&#039;주강찬&#039;으로 개명할 뻔한 순간부터 하루 종일 맞았던 액션 촬영, 차예련을 언급하며 연신 쑥스러워한 모습, 일본어와 볼리우드 대사에 도전한 현장까지 기사에 모두 담기지 않은 주상욱의 반응은 볼드페이지 유튜브 &#039;글로벌 큐즈&#039; 본편에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씨야, 데뷔 20년 만의 첫 전국 투어 성료 &quot;평생 노래로 보답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0422548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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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2:01:3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2254809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씨야가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lt;p&gt;&lt;p&gt;씨야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들은 재결합까지 15년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화려한 무대 장치와 영상 연출, 최강의 밴드 세션 구성, 히트곡을 총망라함은 물론, 신나는 명곡 커버 무대까지 담긴 &#039;종합선물세트&#039; 같은 공연을 펼쳤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2006년 데뷔부터 2019년 JTBC &#039;슈가맨&#039; 재결합, 그리고 2026년 정식 재결합에 이르기까지 씨야의 20년 역사를 되짚는 오프닝 영상으로 막을 열며, 오랜 시간 이들의 무대를 염원해온 팬들과 감격적인 첫 만남의 포문을 열었다.&lt;p&gt;&lt;p&gt;공연명 &#039;THE FAN&#039;은 기약 없는 긴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각별한 의미를 담은 만큼, 멤버들은 &quot;15년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은 단순한 팬이 아니라 &#039;기적&#039;과 같다&quot;며, &quot;평생 음악과 노래로 보답하며 살겠다&quot;고 눈물의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이번 콘서트를 위해서 목 수술 이후 회복에 힘쓴 김연지와 하루 10시간 이상 보컬 트레이닝과 밤샘 연습을 거듭한 남규리,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연습실을 지킨 이보람까지 세 멤버의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로 데뷔 후 첫 콘서트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세 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이어진 이번 공연은 명품 라이브 밴드의 연주 속에 씨야의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채워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22548095_2.jpg&amp;code=06&quot; /&gt;오프닝곡 &#039;사랑의 인사&#039;를 비롯해 정규 4집 타이틀곡 &#039;Stay&#039;, &#039;내겐 너무 멋진 그대&#039;, &#039;구두&#039;, &#039;잔향&#039; 등 히트곡 퍼레이드가 이어졌다.&lt;p&gt;&lt;p&gt;특히, 데뷔곡 &#039;여인의 향기&#039;는 탱고 리듬으로, &#039;미친 사랑의 노래&#039;는 미디엄 댄스 비트로 새롭게 편곡되어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039;I Believe&#039; 무대에서는 사전에 공모했던 팬들의 소망 메시지들이 영상에 일일이 띄워졌고, 이 노래의 마지막 가사인 &quot;너를 믿어&quot;라는 메시지로 객석에 뭉클한 격려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039;그놈 목소리&#039;, &#039;우리&#039;, &#039;그래도 좋아&#039; 등 다채로운 히트곡들이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lt;p&gt;&lt;p&gt;이와 함께 뜻깊은 축하의 시간도 마련됐다. 과거 씨야의 명곡들과 함께 했던 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듯, 씨야의 대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이요원과 하석진을 비롯해 씨야의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박근태, 김도훈 등이 영상으로 깜짝 등장했다. &lt;p&gt;&lt;p&gt;이들은 씨야와의 소중했던 과거 추억을 애틋하게 회상하는 한편, 완전체로 다시 뭉쳐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씨야의 미래를 진심으로 축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22548095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씨야의 전 멤버로서 &#039;그놈목소리&#039; 활동을 함께 했고, 현재는 배우로 활동중인 이서안도 직접 공연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게스트로 김기태, 김용준,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참여해 씨야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이제 새롭게 음악을 시작하는 신인 가수를 소개하는 &#039;새싹 스테이지&#039;를 통해 미래 음악 인재를 향한 싹을 틔워주는 든든한 선배로서의 위상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또한, 20주년 케이크 커팅식을 팬들과 함께하며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039;그럼에도 우린&#039;, &#039;라라라&#039;와 앙코르곡 &#039;예술이야&#039; 등을 열창한 씨야는 벅찬 감동 속에 눈시울을 붉히며 서울 공연의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서울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성공적으로 매듭 지은 씨야는 오는 9월 5일 부산 KBS홀, 9월 12일 대구 EXCO, 10월 4일 고양 킨텍스, 10월 10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 10월 17일 수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 10월 31일 인천 남동체육관 등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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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현석 딸 최연수, &#039;모유라이팅&#039;에 소신 발언 &quot;모성애 어쩌고..대신 줄 것 아니면 쉿&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271854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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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59: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271854676_1.jpg&amp;code=06&quot; /&gt;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단유한 이유를 밝히며 소신 발언을 했다.&lt;p&gt;&lt;p&gt;최연수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이날 한 누리꾼은 최연수에게 &quot;조리원이나 어른들한테 모유라이팅(모유와 가스라이팅의 합성어) 안 당했냐. 전 지금 분유 먹이고 싶은데 모유라이팅 당해서 아기에게 미안하다&quot;라는 고민을 토로했다.&lt;p&gt;&lt;p&gt;이에 최연수는 &quot;&#039;아기가 작게 태어났는데&#039; &#039;모유량 많은데&#039; &#039;아기한테 좋은데&#039;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서 단유 중 죄책감으로 후회하고, 재수유할까도 고민했으나 내 몸이 정말 상하더라&quot;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수유 자세 때문에 거북목 되고, 아기 먹기 좋게 잡아 줘야 하는데 손목 아프고. 유축해놓고 남편한테 먹이라고 해도 결국은 다 엄마 몫이라 쉴 틈이 없다&quot;고 육아 고충을 내비쳤다.&lt;p&gt;&lt;p&gt;최연수는 또 &quot;게다가 모유 먹이면 배가 빨리 꺼진다. 무엇보다 저는 (모유 수유) 한 달 하고 가슴 라인도 바뀌고 약간 바람 빠진 느낌이 있어서 자존감도 떨어졌다. 모유 수유하는 어머님들 정말 존경한다. 저는 한 달만 딱 하고 끊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분유 수유한다고 모성애가 없네, 모유가 어쩌네 말씀하신다면, 모유가 안 나오는 분들은 발언권이 없다. 내 몸 갈아서 낳은 내 새끼 내가 더 사랑한다. 출산 대신하고 모유 주실 거 아니면 쉿. 모든 건 엄마의 뜻대로&quot;라고 소신 발언을 남겼다.&lt;p&gt;&lt;p&gt;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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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쇼크 없었는데요?&quot; 이범호 리더십, 충격패 후 또 급반등→3연속 역전승 &#039;8월 승률 1위 등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10450016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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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55:32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50016926_1.jpg&amp;code=06&quot; /&gt;&quot;쇼크 없었는데요?&quot;&lt;p&gt;&lt;p&gt;지난 6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이범호(45) KIA 타이거즈 감독의 답변은 다소 뜻밖이었다. KIA는 사흘 전인 20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9-4로 앞선 9회말 6점을 내줘 역전패했다. 취재진이 &quot;쇼크가 좀 있었는데...&quot;라고 묻자 이 감독은 &quot;그냥 뭐 10-9로 아깝게 진 것뿐이다. 심리적으로 그런 건 없다&quot;고 잘라 말했다.&lt;p&gt;&lt;p&gt;그러고 두 달이 지난 8월 23일 KIA는 또 한 번의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고척 키움전에서 7-2로 앞선 9회말 끝내기 만루 홈런 등 6점을 허용해 7-8로 졌다.&lt;p&gt;&lt;p&gt;이번에도 이범호 감독은 의연했다. 하루 휴식 후 25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그는 취재진에 &quot;(이)의리를 올리는 타이밍에서 제가 좀 미스한 것 같다&quot;며 &quot;의리는 충분히 잘 던져줬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은 경기가 끝났을 때는 잊어버리는 게 맞다&quot;고 스스로를 탓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50016926_2.jpg&amp;code=06&quot; /&gt;사령탑의 자책 속에 KIA는 급반등에 성공했다. 25일 9회말 이호연의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8-5로 승리한 데 이어 26일 롯데전도 16-11로 잡고 29일 SSG 랜더스에도 2-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3경기 모두 역전승으로 키움전의 아쉬움을 깔끔하게 씻어냈다.&lt;p&gt;&lt;p&gt;앞서 6월 KT전 패배 후에도 그랬다. KIA는 이튿날인 21일 KT에 11-5로 역전승한 것을 시작으로 23~25일 원정 키움전을 싹쓸이해 4연승을 올렸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듯 충격패 후 선수단이 더욱 똘똘 뭉쳐 전화위복을 만들어낸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450016926_3.jpg&amp;code=06&quot; /&gt;KIA는 8월 한 달간 15경기에서 11승 4패를 기록하며 10개 구단 중 월간 승률 1위(0.733)에 등극했다. 역전승 역시 8승으로 전체 1위다. 최근 10경기에선 8승 2패로 8월 15일 5위였던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lt;p&gt;&lt;p&gt;지난해 8위에 그친 KIA를 올 시즌 상위권으로 전망한 사람은 사실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령탑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이제 2년 만의 가을야구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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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승헌, 사망자 800명 넘은 네팔 대홍수 희생자 추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234196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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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36:1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23419671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승헌이 네팔 대홍수 희생자를 추모했다.&lt;p&gt;&lt;p&gt;지난 30일 송승헌은 개인 SNS에 &quot;PRAY FOR NEPAL&quot;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lt;p&gt;&lt;p&gt;최근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31일 오전 기준 사망자는 최소 788명, 실종자는 2502명이 발생했다. 중국 당국의 집계를 합치면 이번 홍수 전체 사망자는 최소 804명, 실종자는 3048명에 이른다. &lt;p&gt;&lt;p&gt;네팔 정부는 국제사회에 수송용 대형 드론, DNA 검사키트, 시신 보관용 냉동시설 등 수색·구조에 필요한 특수·전문 장비와 인력 등의 지원을 요청했다. 희생자 시신의 부패를 막고 유족의 신원 확인을 위해 냉동보관 시설과 DNA 검사키트를 비롯한 법의학 장비와 인력 등 전문적인 지원도 요청했다.&lt;p&gt;&lt;p&gt;당국은 추후 신원이 파악되면 유족에게 시신을 인도해 힌두교 전통에 따라 화장을 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lt;p&gt;&lt;p&gt;네팔 정부는 이번 대홍수 피해 복구비로 약 40억∼50억 달러(약 5조  5000억∼6조 9000억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한다. 최대 추정치인 50억 달러는 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에 가까운 큰 금액이다.&lt;p&gt;&lt;p&gt;미국과 캐나다는 각 약 360만 달러(약 50억 원)씩, 유럽연합(EU)은 250만 달러(약 34억 5000만 원), 영국은 500만 파운드(약 93억 8000만 원), 말레이시아는 100만 달러(약 13억 8000만 원)의 지원을 약속했다.&lt;p&gt;&lt;p&gt;유엔은 250만 달러의 긴급 지원 자금을 집행했고,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IFRC)은 100만 달러(약 13억 8000만 원) 이상을 네팔 지원에 배정했다. 3천 100만 달러(약 428억 원) 규모의 긴급 모금도 시작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8살 축구신동&#039; 김예건, 입단 6일 만에 데뷔전→쐐기골 기점 &#039;활약&#039;... &quot;11분이면 충분했다&quot; 유럽무대 성공적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10061951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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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35:3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61951362_1.jpg&amp;code=06&quot; /&gt;&#039;축구 신동&#039; 김예건(18)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입단 6일 만에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7라운드 제문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막 5연승(승점 15)을 달린 즈베즈다는 골 득실 우위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lt;p&gt;&lt;p&gt;지난 25일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맺고 입단한 김예건은 곧바로 데뷔 기회를 잡았다.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34분 디미트리예 사리치와 교체돼 등번호 19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밟았다.&lt;p&gt;&lt;p&gt;약 11분간 활약한 김예건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으나 득점 기회 창출에 깊이 관여했다. 투입 직후인 후반 36분 페널티 지역 왼쪽을 돌파해 정교한 컷백을 내줬으나 마테이 가스타로프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후반 추가시간에는 김예건이 우측을 파고들며 올린 왼발 크로스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고, 이를 미르코 이바니치가 터닝 슛으로 연결해 팀의 두 번째 골을 장식했다.&lt;p&gt;&lt;p&gt;이날 볼 터치 10회, 키패스 1회를 기록한 김예건에게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부터 평점 6.4를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61951362_2.jpg&amp;code=06&quot; /&gt;2008년생인 김예건은 전북 현대 유스 출신으로 일찌감치 유럽 구단의 주목을 받았다. 초등학교 시절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입단을 눈앞에 뒀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발길을 돌렸다. 올해 3월 전북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고, 7월에는 구단 최초로 고교생 신분으로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프로 무대에도 빠르게 적응했다. 지난 7월 만 17세 나이로 K리그1에 데뷔했다. 이어 두 번째 경기인 울산 HD와 &#039;현대가 더비&#039;에서 데뷔골을 터뜨려 역대 K리그1 최연소 득점 7위(만 17세 11개월 4일)에 올랐다. K리그1 통산 성적은 8경기 1골이다.&lt;p&gt;&lt;p&gt;김예건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즈베즈다를 첫 유럽 진출 행선지로 택했다. 이적료는 약 50만 유로(약 8억원)다. 전북은 향후 김예건이 타 구단으로 이적할 때 이적료의 25%를 받는 조항을 계약에 넣었다. 세르비아 현지 역시 김예건을 즉시 전력감이자 향후 재이적 수익을 창출할 핵심 자원으로 평가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619513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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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말 안 들으면 맞아야&quot;..&#039;가면부부&#039; 남편, 가정폭력에 당당하더니 &#039;오열&#039;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10190629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1019062999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35:2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90629995_1.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039;가면 부부&#039; 남편이 가정폭력을 정당화하는 발언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lt;p&gt;&lt;p&gt;31일 오후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3회에는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내와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의 극심한 갈등이 공개된다. &lt;p&gt;&lt;p&gt;아내는 수십 년 동안 홀로 감당해 온 고통을 남편이 알아주길 바라지만, 남편은 이미 지나간 일을 왜 다시 꺼내느냐며 대화를 거부한다.&lt;p&gt;&lt;p&gt; 심지어 과거 아내에게 행사한 폭력까지 정당화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오은영 박사마저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 &#039;가면 부부&#039;의 문제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lt;p&gt;&lt;p&gt;아내는 자신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과거의 일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그러나 남편은 &quot;지나간 일을 지금 이야기해서 무엇을 하느냐&quot;며 아내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자리를 피한다. &lt;p&gt;&lt;p&gt;여기에 아내는 남편에게 맞아 눈에서 피가 날 정도로 다쳤던 과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남편은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손에 잡히는 물건을 던졌던 사실을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90629995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도 남편은 &quot;지금은 때리지 않는다. 하지만 말로 설득해도 안 되면 손이 나갈 수밖에 없다. 말을 안 들으면 맞아야 한다&quot;고 주장해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lt;p&gt;&lt;p&gt;이에 오은영 박사는 &quot;배우자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지 않는다&quot;고 단호하게 지적하지만, 남편은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 굽히지 않아 스튜디오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lt;p&gt;&lt;p&gt;또한 남편은 죽고 싶을 만큼 아내를 괴롭혀온 상처에도 &quot;별생각 없다&quot;고 고개를 내저으며 요지부동의 반응을 보인다. 당당하고 무심한 남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 &lt;p&gt;&lt;p&gt;&#039;오은영 리포트&#039; 사상 역대 최고난도 상담에 솔루션마저 실패할 위기에 놓인 순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남편이 상담 도중 돌연 눈물을 쏟아내기 시작한 것. 갑작스러운 남편의 오열에 MC들은 물론 아내 역시 &quot;평생 모르고 살 뻔했다&quot;며 함께 눈물을 흘린다. &lt;p&gt;&lt;p&gt;남편이 갑자기 오열한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31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9062999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극단적 우울증 →안락사 고민&#039; 여에스더, 28번 전기경련치료 효과 &quot;나쁜 생각 없어져&quot; [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10141617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1014161745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32:3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41617450_1.jpg&amp;code=06&quot; /&gt;&lt;p&gt;여에스더가 우울증 치료 근황을 털어놓는다.&lt;p&gt;&lt;p&gt;9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는 &#039;결혼 33년 차&#039;에 접어든 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동반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우울증 치료 후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단적 우울증으로 안락사까지 고민했던 여에스더는 &quot;작년 10월부터 나쁜 생각이 없어졌다&quot;고 밝히며 한층 호전된 근황을 전했다. 대학병원에 입원해 28차례 전기경련치료를 받은 이후 우울증세가 확실히 나아졌다고 전한 여에스더는 &quot;입원 당시 홍혜걸이 간유리음영으로 폐 절제 수술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 입원 치료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quot;라고 밝혔다. 이에 남편 홍혜걸은 &quot;여에스더가 입원할 때 나한테 얘기를 안 해서 (입원 치료 사실을) 몰랐다&quot;라며 뒤늦게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는 심경을 털어놓았는데. 남편 몰래 우울증 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아내 여에스더에게 남편 홍혜걸이 전하는 진심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4161745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41617450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를 위한 특별한 여행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환갑을 맞아 아프리카로 부부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 홍혜걸은, 우울증으로 온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는 여에스더를 위해 일부러 &#039;환불 불가&#039; 숙소만 골라서 예약했다고 밝혔다. 홍혜걸이 야심차게 취소 불가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유는 무엇일지.&lt;p&gt;&lt;p&gt;한편, 홍혜걸이 최근 여에스더와 합가한 이후 현금 용돈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제주도에 살던 시절, 여에스더로부터 현금용돈을 받았던 홍혜걸은 서울에 올라와 여에스더와 같이 살게된 이후로 현금 용돈이 끝났다고 밝혀 mc들의 궁금증을 샀는데. 이에 홍혜걸은 &quot;여에스더 금고 비밀번호를 알기 때문에 (현금이) 필요할 때 꺼내 쓴다&quot;며, &quot;여에스더는 6-7년 째 쇼핑을 하지 않는다. 이 집에서 돈 쓸 사람은 나밖에 없다&quot;라고 밝혀 MC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상] &quot;선배님 보고 야구 시작했어요&quot; 호날두 좋아한 축구소년, 10년 뒤 우상 최지만과 &#039;같은 신인드래프트&#039; 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50526922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5052692202</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052692202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10년 전 미국에서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의 메이저리그 첫 타점을 직접 본 한 소년이 야구에 빠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좋아하던 축구소년은 이제 최고 시속 149㎞를 던지는 한국 야구 청소년대표 좌완이자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후보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가 됐다.&lt;p&gt;&lt;p&gt;박근서의 인생을 바꾼 날은 2016년 7월 18일(한국시간)이었다. 가족들과 미국을 찾았던 박근서는 당시 LA 에인절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당시 에인절스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지만은 3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 1득점으로 활약했고, 에인절스는 8-1로 승리했다.&lt;p&gt;&lt;p&gt;최지만에게도 특별한 경기였다. 그날 빅리그 데뷔 첫 타점과 첫 도루를 기록했다. 박근서는 올해 1월 스타뉴스와 만나 &quot;내가 간 경기에서 최지만 선배님이 적시타도 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경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야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quot;고 떠올린 바 있다.&lt;p&gt;&lt;p&gt;당시 아홉 살이었던 소년에게 그날의 기억은 단순한 여행 추억으로 끝나지 않았다. 원래 축구를 좋아했던 박근서는 야구선수의 길로 들어섰고, 1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 국내에서 손꼽히는 왼손 투수로 성장했다.&lt;p&gt;&lt;p&gt;백마초-홍은중을 거쳐 서울디자인고에 진학한 박근서는 올해 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을 앞세워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후보로 떠올랐다. 지난 6월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는 2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아내며 MVP까지 차지했고, 한국 야구 18세 이하(U-18) 청소년대표팀에도 승선했다. 최근에는 단순히 구속을 높이기보다 커브와 체인지업 등 변화구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05269220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052692202_3.jpg&amp;code=06&quot; /&gt;그리고 지난 27일 울산 문수야구장. 청소년대표팀과 울산 웨일즈의 연습경기를 위해 찾은 박근서에게 특별한 인연이 다시 찾아왔다. 그곳에 자신의 야구 인생을 시작하게 만든 최지만이 있었다.&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만난 박근서는 &quot;초등학생 때 야구장에서 멀리서 본 것 말고는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다&quot;라며 &quot;우연히 마주친다면 인사하고 싶다. &#039;선배님 덕분에 제가 야구를 시작했고 잘된 것 같다. 감사하다&#039;고 말씀드리고 싶다&quot;고 설렘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최지만 선배님 때문에 처음 야구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뛰실 때 초등학생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우상으로 삼았다. 나에게는 정말 존경스러운 선배&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박근서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최지만도 뜻밖의 인연에 반가워했다. 최지만은 &quot;너무 기분 좋은 일이다. 나는 그런 말을 잘 들어보지 못했다. 항상 내 주변 선배들의 그런 이야기를 접하기만 했는데, 막상 내가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039;나도 정말 열심히 해왔구나&#039;라는 걸 느끼게 된다&quot;고 뭉클한 심정을 전했다. &lt;p&gt;&lt;p&gt;무엇보다 자신을 보고 야구를 시작한 선수가 청소년대표까지 성장했다는 사실을 반가워했다. 최지만은 &quot;감사하게도 그 선수가 잘돼서 청소년대표까지 왔다. 만약 내가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그 선수가 야구를 시작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우연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05269220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052692202_5.jpg&amp;code=06&quot; /&gt;특히 박근서가 원래 축구를 좋아했고 지금도 호날두를 롤모델로 삼는다는 말을 듣자, 최지만은 &quot;어떻게 보면 손흥민 같은 선수 하나를 빼고 야구 유망주 한 명이 생긴 거니까 뿌듯하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두 사람의 인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다. 2016년에는 관중석의 초등학생과 메이저리거였지만, 10년이 흘러 같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릴 수 있는 사이가 됐다. 17년 만에 KBO 입성을 준비하는 최지만은 오는 9월 21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앞두고 있다. 박근서 역시 같은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후보로 거론된다.&lt;p&gt;&lt;p&gt;박근서는 &quot;나로서는 최지만 선배님과 같은 드래프트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이미 많은 업적을 달성하신 분이기 때문에 같은 드래프트에 이름을 올린다는 자체가 특별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정작 최지만은 후배가 자신보다 먼저 이름이 불리기를 바랐다. 최지만은 &quot;박근서 선수뿐 아니라 대표팀 선수들이 워낙 잘하니까 나보다 더 일찍 좋은 순번에 지명되지 않을까.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2016년 7월, 최지만의 빅리그 첫 타점을 관중석에서 바라본 아홉 살 소년은 그 경기 때문에 야구공을 잡았다. 10년 뒤 그는 태극마크를 달고 149㎞를 던지는 1라운드 후보가 됐다. 그리고 자신에게 꿈을 심어준 메이저리거와 마침내 같은 야구장에서 마주하게 됐다. &lt;p&gt;&lt;p&gt;이제 둘에게 남은 또 하나의 특별한 장면이 있다. 오는 9월 21일, 같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나란히 이름이 불리는 순간이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쉽다 3승&#039; 김효주, FM 챔피언십서 2타 차 준우승 &quot;1승 더 하는 게 목표&quot;... 中 인뤄닝 우승 [LPGA]</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90643663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9064366356</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28:3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064366356_1.jpg&amp;code=06&quot; /&gt;시즌 3승이 아쉽게 물 건너갔다.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lt;p&gt;&lt;p&gt;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가 된 김효주는 우승자 인뤄닝(중국·14언더파 274타)에 2타 밀려 준우승을 기록했다. 준우승 상금은 41만 3842달러(약 5억 7000만원).&lt;p&gt;&lt;p&gt;지난 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 포드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를 높였던 김효주는 6월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에 오른 뒤 두 달 만에 다시 한 번 2위 자리에 올랐다.&lt;p&gt;&lt;p&gt;3라운드까지 한 타 차 2위였던 김효주는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7번 홀(파5)과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전반까지 한 타 차로 선두를 추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064366356_2.jpg&amp;code=06&quot; /&gt;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 인뤄닝이 보기를 범하면서 선두에 오르기도 했던 김효주는 인뤄닝이 1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다시 팽팽한 경쟁을 이어갔다. 16번 홀(파3)에선 보기를 범해 다시 선두 자리를 내줬다.&lt;p&gt;&lt;p&gt;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김효주의 티샷이 페어웨이 왼쪽으로 벗어나 러프로 향했다. 세컨드샷이 까다로운 내리막 경사에서 샷을 했지만 다시 한 번 실수가 나왔다. 벙커에 빠진 공을 3번째 만에 그린에 올렸지만 버디를 잡아내진 못했고 인뤄닝이 버디로 마무리하며 승부가 갈렸다.&lt;p&gt;&lt;p&gt;LPGA에 따르면 김효주는 &quot;미국에선 매년 한 번씩은 우승을 해왔다&quot;며 &quot;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 한 번 더 우승하는 게 목표지만 지금은 최고의 골프를 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세영(33·스포타트)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1오버파에 그치며 10언더파 278타로 로즈 장(미국)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이소미(27), 임진희(28·이상 신한금융그룹)도 나란히 8언더파 280타 공동 9위로 &#039;톱10&#039;을 기록했다.&lt;p&gt;&lt;p&gt;인뤄닝은 2024년 10월 메이뱅크 챔피언십 이후 1년 10개월 만에 투어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한 뒤 눈물을 흘렸다. 우승 상금 66만 달러(약 9억 1000만원)도 손에 쥐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0643663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올포유, 김소연·이상우와 함께 2026 가을 데일리룩 제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102451381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1024513813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27:4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245138130_1.jpg&amp;code=06&quot; /&gt;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039;올포유(ALLFORYOU)&#039;가 일상 속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2026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전속 모델 김소연과 이상우의 시즌 화보를 통해 다양한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lt;p&gt;&lt;p&gt;올포유의 이번 가을 컬렉션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부터 본격적인 가을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특색이다. 점퍼와 셔츠, 니트 등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출근과 일상은 물론 가벼운 외출, 여행, 나들이, 모임 등 여러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공개된 화보에서 김소연은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한층 깊어진 가을의 무드를 표현했다. 이상우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중심으로 활용도 높은 가을 코디를 선보이며 올포유가 추구하는 데일리 스타일을 보여줬다.&lt;p&gt;&lt;p&gt;올포유의 가을 아이템은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극 중 인물들의 일상적인 장면을 비롯해 모임과 스포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시즌 제품을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드라마를 시청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 활용도를 전달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올포유는 가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매장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성몰에서는 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 속 배우들의 올포유 착장과 관련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획전도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올포유 관계자는 &quot;이번 시즌에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을 중심으로 가을 컬렉션을 구성했다&quot;며 &quot;김소연과 이상우의 화보를 비롯해 드라마 착장과 프로모션 등을 통해 올포유만의 가을 스타일을 다양하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잘 나가는 &#039;배우&#039; 하니..&#039;사랑이 온다&#039;, 시청률 17% 돌파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1922643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192264353</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26: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922643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92264353_2.jpg&amp;code=06&quot; /&gt;&#039;사랑이 온다&#039;에서 안희연(EXID 하니)이 하석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lt;p&gt;&lt;p&gt;30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12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이 한가네 각자도생 통보부터 박수남의 구박까지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7.0%(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했다. 또한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사랑으로 시청자를 완벽 매료시켰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가족들에게 장녀 사퇴를 선언한 한규림은 3개월 안에 이사 가야 한다며 각자 살 곳을 알아보라고 지시, 각자도생의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 희생해 온 한규림의 단호한 변화는 보는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무진(하석진 분)은 고윤희(윤유선 분)의 마음을 열기 위해 요리 재료를 준비해 다가갔으나 그녀는 &quot;네가 한다던 노력이 사람 난처하게 만드는 거였니&quot;라며 그를 매몰차게 밀어냈다. 남편 장훈태(권해효 분)에게조차 말할 수 없는 반대의 이유 속에서 선을 긋고 돌아선 뒤 홀로 괴로워하는 고윤희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조흥식(배정남 분)은 박수남(강애심 분)에게 한규림을 괴롭히지 않겠다는 각서를 요구했다. 그는 반찬가게의 &#039;직원 구함&#039; 종이를 찢어 버리고 직접 한규림의 일손을 돕겠다고 나섰다. 조흥식은 유리창 너머로 홀로 씩씩하게 일하는 한규림을 지켜보며 안도했다.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그녀의 곁을 지키는 조흥식의 따뜻한 마음은 극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었다.&lt;p&gt;&lt;p&gt;그러나 박수남은 한규림에게 &quot;내가 얼마나 독한 사람인지 경험해 보라&quot;며 날 선 경고를 날렸다. 그녀는 한규림이 만든 반찬 맛에 대한 트집을 시작으로 앞으로 잘하겠다는 한규림의 다짐에 &quot;앞으로가 어딨어?&quot;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급기야 통마늘을 직접 사다 까서 쓰라는 억지 지시까지 내리는 등 한규림을 압박했다.&lt;p&gt;&lt;p&gt;고윤희는 친딸 한규림을 만나기 위해 반찬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탓에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한규림은 박수남의 구박 속에 배달을 나섰다. 딸이 모진 소리를 듣는 상황을 목격한 고윤희는 한규림이 당한 대로 시식을 핑계 삼아 반찬 맛을 지적하며 박수남을 골탕 먹였다. 고윤희는 박수남에게 어떻게 복수할지 고민하는 모습으로 딸을 향한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lt;p&gt;&lt;p&gt;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던 한규림은 김무진을 애타게 찾는 아이를 만났다. 아이가 찾던 대상은 반려견이었고 그녀는 직접 나서서 찾아주었다. 이후 아이와 감사 영상 통화를 마친 한규림은 &quot;고마워 김무진. 너 덕분에 이름이라도 원 없이 불러봤네&quot;라며 씁쓸함을 내비쳐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방송 말미 한규림은 &quot;천벌을 받아도 못 참겠다&quot;라며 김무진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는 메뉴에도 없는 김치볶음밥을 주문했고 예상치 못한 한규림의 등장에 당황한 김무진은 고민 끝에 요리를 준비하기로 했다. 그렇게 김무진을 기다리는 한규림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13회는 오는 9월 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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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영 증조부 안상호, 고종 &#039;독살 의혹&#039; 사료 발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432829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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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20:5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43282911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한 친일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안상호가 고종 독살설에 연루됐다는 기록이 지자체 향토사료에서 확인됐다.&lt;p&gt;&lt;p&gt;30일 주간경향은 2004년 2월 발간된 군포시의 공식 향토사료 &#039;군포시 지명유래 및 씨족역사&#039;의 &#039;군포의 인물&#039;에 안상호(1874~1927)가 고종 독살설과 관련해 논란이 된 인물로 서술됐다고 보도했다.&lt;p&gt;&lt;p&gt;해당 사료는 2004년 군포시가 경기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에 의뢰해 만든 향토사료 학술조사용역 보고서로, 안상호는 &#039;군포의 인물&#039; 중 근대 인물 첫 번째로 소개됐다.&lt;p&gt;&lt;p&gt;사료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1월 덕수궁 함녕전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고종을 일본인 모리야쓰와 진료했다. 이어 고종이 숨진 후 안상호 등은 일본인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을 받았다는 내용도 함께 담겼다. 다만 사료는 자료가 부족해 안상호의 독살 관여 여부에 대한 진위를 단정할 수 없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lt;p&gt;&lt;p&gt;이는 안상호를 &#039;항일 민족의식이 강한 인물&#039;로 평가한 안양시의 &#039;안양시사&#039;와 상반되는 내용이다. 앞서 안양시는 2020년 공식 블로그에 그를 지역 독립운동가로 소개하기도 했으나 최근 친일 논란이 불거지자 게시물을 비공개 전환했다.&lt;p&gt;&lt;p&gt;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은 증손녀인 배우 하영의 발언에서 시작됐다. 그동안 하영은 작품 홍보를 위해 찾은 예능 방송,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자신의 집안이 &#039;4대째 의사 집안&#039;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quot;증조부가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연 분 중 한 분&quot;이라며 &quot;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물인 동시에 일제강점기 친일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공분을 산 것.&lt;p&gt;&lt;p&gt;결국 하영은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만으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다&quot;며 &quot;무지한 상태에서 증조부에 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사과했으나 논란은 전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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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039;하이브 신인&#039; 튜이드, 역대 걸그룹 데뷔 초동 톱10 찍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01402574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10140257486</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18: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4025748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데뷔 앨범부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039;올해 최고 신인&#039;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31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미니 1집 [TUNE &amp; PLAY]는 지난 일주일 동안 총 11만 2282장 판매됐다. 이는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을 통틀어 초동 판매량(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기준 10위에 해당하는 성적이자, 올해 데뷔한 국내 여성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이다.&lt;p&gt;&lt;p&gt;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데뷔곡 &#039;SUN KISS&#039;가 음악방송 무대를 계기로 입소문을 타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 노래는 애플뮤직 &#039;오늘의 톱100 : 대한민국&#039; 5위(8월 29일 자), 한국 유튜브 &#039;인기 급상승 음악&#039; 6위(8월 30일 자)에 올랐다. 스포티파이 &#039;데일리 톱 송&#039; 한국 차트에서는 진입 이후 159계단 껑충 뛰어 24위(8월 28일 자)까지 치솟았다. 또한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라인뮤직 &#039;톱 100&#039; 순위권에 안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40257486_2.jpg&amp;code=06&quot; /&gt;&lt;p&gt;뮤직비디오 반응 역시 뜨겁다. 튜이드의 높은 에너지와 감각적 영상미를 담아낸 &#039;SUN KISS&#039;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039;일간 인기 뮤직비디오&#039; 한국 차트 1위(8월 27일 자)를 기록했다. 이후 조회 수가 빠르게 증가해 전날(30일)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공식 뮤직비디오 순위를 가리는 유튜브 글로벌 차트에서는 15위(8월 28일 자)를 차지했다.&lt;p&gt;&lt;p&gt;숏폼 플랫폼에서의 파급력도 확대되고 있다. 틱톡에서 &#039;SUN KISS&#039;와 &#039;GRLS&#039;가 사용된 영상(오리지널 사운드 포함)이 각각 4만 건을 넘어섰다. 인스타그램 &#039;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039;(8월 30일 자)에서는 &#039;SUN KISS&#039;가 4위, &#039;GRLS&#039;가 6위에 나란히 랭크됐다. 해당 차트는 인스타그램 내 사용량 증가 폭이 큰 음원을 집계한다.&lt;p&gt;&lt;p&gt;수록곡 전반에 걸쳐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TUNE &amp; PLAY] 발매 당일 멜론 &#039;핫 100&#039;(발매 30일 이내)에 전곡이 차트인 한 데 이어, 8월 29일 자 애플뮤직 &#039;오늘의 톱 100 : 대한민국&#039;에도 모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유튜브 &#039;인기 급상승 음악&#039;에도 &#039;Echo&#039;를 제외한 네 곡이 진입했다. 데뷔 앨범부터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까지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140257486_3.jpg&amp;code=06&quot; /&gt; &lt;p&gt;한편 튜이드는 하이브의 신규 레이블 ABD가 처음 선보인 7인조 걸그룹이다.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039;소울&#039;(Soul)의 따뜻한 감성과 &#039;일렉트로닉&#039;(Electronic)의 세련미를 결합한 &#039;소울트로닉&#039;이다. 튜이드의 음악은 이 &#039;소울트로닉&#039; 스타일을 중심으로 R&amp;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를 유연하게 넘나든다. &lt;p&gt;&lt;p&gt;튜이드는 9월 1일 KBS Cool FM &#039;폴킴의 가요광장&#039;에 출연해 앨범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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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나혼산&#039; 아기맹수 스승 이상희 소장 별세..김시현 &quot;내 자신감 떠난 심정&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324815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32481552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17:1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24815525_1.jpg&amp;code=06&quot; /&gt;MBC 예능 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통영음식문화연구소 이상희 소장이 별세한 가운데, 고 이상희 소장을 스승으로 모셨던 &#039;아기 맹수&#039; 김시현 셰프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 김시현 셰프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 이상희 소장을 추모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김 셰프는 &quot;일생을 바쳐 일궈 온 것들을 하나도 아까워하지 않고 다음 세대에 어찌하면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시고, 그것들이 너무 옛것으로만 느껴져 새로운 세대들에게 반감이 들까, 예쁘고 쉬운 말들로 가다듬어 들려주시던 얘기들. 늘상 말씀하시던 요리는 이치다. 인생도 이치다. 싱거우면 소금이 필요하고 힘들면 쉬어가라는 말이 아직도 깊이 배어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선생님 덕분에 발견한 세상은 알던 것보다 다양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존재했고, 덕분에 식견은 물론이며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된 것 같다&quot;며 &quot;매일 아침 새벽시장에서 만난 선생님은 누구보다 활기차셨고 그 에너지는 곳곳에 앉아 계신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들께도 전달되어 마치 서호시장이 모두 한 가족처럼 느껴지기도 했다&quot;고 회상했다. &lt;p&gt;&lt;p&gt;김 셰프는 고 이 소장과의 첫 만남도 떠올렸다. 그는 &quot;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그저 통영의 선생님 눈빛을 마주하고 음식을 맛보고 난 뒤 무작정 배우고 싶다고 귀찮게 했었는데 수년간 뵈러 갔던 모든 날에 양팔 벌려 반겨주시던 모습도 잊을 수 없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먼 훗날 저도 나이에 걸맞은 경험이란 나이테가 쌓였을 때 과연 후세대에게 선생님 같은 존재가 되어줄 수 있을까. 이렇다 할 내세울 것 없을 때 든든한 증명서가 되어주시고 저보다 더 저에 대한 확신을 가져주신 선생님. 소식을 접했을 때 제 자신감이 떠나간 심정이었다&quot;고 애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24815525_2.jpg&amp;code=06&quot; /&gt;앞서 고 이 소장은 지난 4월 방송된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김 셰프의 요리 스승으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고 이 소장과 김 셰프는 함께 나물을 채취하고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 셰프는 방송을 앞두고 자신을 걱정했던 고인의 모습을 떠올리며 &quot;방송이 나올 즈음 혹여나 뾰족한 시선을 마주해 생채기가 날까, 좋아하는 일이 미워질까 걱정해 주셨던 날이 기억난다. 그 말에 저는 든든한 방공호가 생긴 양 더 자신감 있게 무언갈 해낼 힘이 생겼다&quot;고 밝혔다. &lt;p&gt; &lt;p&gt;김 셰프는 또한 &quot;통영에 가는 날은 그 어떤 어린이보다 들뜬 마음으로 다녔다. 함께 소쿠리를 들고 나물을 캐러 간 날에는 다음에 미라이모랑 같이 와서 소풍하자며 약속도 했었고, 어느 바쁜 날에는 선생님과 대화 중에 꾸벅 졸기도 하고,  저는 선생님께서 직접 빚으신 3년 된 술을 마시고, 선생님은 따뜻한 차를 드시며 다시 건강해지실 선생님을 기다리기도 했고, 아끼는 사람들과 함께 내려갈 땐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소중한 이를 대하는 법도 배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24815525_3.jpg&amp;code=06&quot; /&gt;김 셰프는 &quot;파인다이닝 일을 시작하고 힘들고 바빠서 잊을 뻔했던 본질을 늘상 새겨주시고 곧은 마음으로 임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 과연 선생님이라는 의미를 이토록 깊게 느낄 수 있는 경험자가 몇이나 될까.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그 길로 바로 통영에 갔던 날 선생님 손 붙잡고 엉엉 울었는데 그때조차도 시현이는 잘할 거라며 응원해 주시던 선생님. 집에 가려고 인사드릴 땐 곧 서울에서 보자며 인사해 주셨었는데 아마 평생 못 잊을 약속이 될 것 같다. 선생님 보고싶다&quot;고 글을 맺었다. &lt;p&gt;&lt;p&gt;한편 고 이 소장은 지난 28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인의 발인은 지난 30일 경남 통영 새통영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됐으며, 장지는 거제 늘푸른수목원이다. 김 셰프는 지난 1월 종영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039;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039;에서 흑수저 셰프 &#039;아기 맹수&#039;로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볼보코리아, 플래그십 &#039;볼보 ES90&#039; 사전계약 3천대 돌파… 10월 출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10083244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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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16:4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83244428_1.jpg&amp;code=06&quot; /&gt;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039;볼보 ES90&#039;이 1회 충전 주행거리 520km(트윈 모터 기준) 인증을 마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t;p&gt;&lt;p&gt;플래그십임을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시장 대비 약 5천만원 낮은 막강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지이다. 무엇보다 5m 이상의 긴 전장, 패스백의 실용성과 SUV의 다재다능함까지 결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83244428_2.jpg&amp;code=06&quot; /&gt;기후에너지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KENCIS)에 따르면, &lt;b&gt;106kWh 사륜구동(AWD)을 탑재한 ES90 트윈 모터는 상온 기준 복합 520km(도심 548km, 고속 486km)의 주행거리를 인증&lt;/b&gt;받았다. 이는&lt;b&gt; 국내 시판 중인 동급 수입 프리미엄 세그먼트 중 최장 거리로, 서울부터 부산까지 이동하고도 120km를 더 달릴 수 있는 수치&lt;/b&gt;다. 저온 환경에서도 복합 469km(도심 451km, 고속 491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83244428_3.jpg&amp;code=06&quot; /&gt;ES90은 볼보자동차 최초로 800V 고전압 시스템과 새로운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를 적용했다. 350kW 고속 충전 이용 시 단 10분 만에 300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으며, 10%에서 80%까지 불과 22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침에 따라 서울시 기준 최대 213만 원(Single Motor ER)에서 220만 원(Twin Motor)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환경친화적 세제 혜택을 적용하면 트림에 따라 7,081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국내 인증 완료에 따라 트윈 모터 모델을 시작으로 10월부터 본격적인 출고에 나설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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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승상, 박위 KTX 논란에 뼈 있는 한마디 &quot;다이빙대인가..나락 아닌 추락&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3533859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353385957</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13:2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53385957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홍승상이 유튜버 박위의 KTX 관련 논란을 언급했다.&lt;p&gt;&lt;p&gt;홍승상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박위를 둘러싼 논란을 소재로 한 발언이 담겼다.&lt;p&gt;&lt;p&gt;홍승상은 &quot;박위가 논란이라는 기사가 떠서 박위가 일어났나 했다. 근데 아니더라&quot;라며 &quot;솔직히 말해서 박위는 장애인이고, 약자이지 않나. 약자는 까는 농담을 하긴 그래서 다른 얘기를 해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최근에 100만 유튜버 한 명이 논란이 생겼다. 위라클 씨&quot;라며 &quot;KTX에서 휠체어를 내리려면 경사판을 깔아야 하는데 그게 좀 떠 있으니까 공익요원이 발로 밟아주다가 걸려 넘어졌다고 하더라&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53385957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여기서 가장 잘못한 건 누구냐&quot;며 문제의 원인을 경사판에 돌렸다. 그러면서 &quot;지면과 지면을 연결해주는 게 경사판의 유일한 목적이지 않나. 그게 아니면 다이빙대이지 않나&quot;라며 &quot;코레일은 휠체어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다이빙대를 설치한 거냐&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또 박위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홍승상은 &quot;위라클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락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격당한 게 아니지 않나. 저격을 한 것이다. 그러니까 추락에 가깝다. 헛디딘 것&quot;이라고 말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앞서 박위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가 경사로를 고정하고 있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으나, 이를 두고 대응이 과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과했다.&lt;p&gt;&lt;p&gt;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CCTV 공개 방식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예정됐던 강연, 토크 콘서트가 잇따라 취소되고, 과거 의혹 제기 등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섰던 그의 유튜브 채널 &#039;위라클&#039;은 논란이 생긴 뒤 95만 명으로 감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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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강준 &quot;안은진과 &#039;척하면 척&#039;, 놀랄 만큼 잘 맞아&quot;..10년차 연인 케미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031164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10031164294</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13: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3116429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강준이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를 자신 있게 내세웠다.&lt;p&gt;&lt;p&gt;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lt;p&gt;&lt;p&gt;극 중 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 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10년 차 남친 남궁호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lt;p&gt;&lt;p&gt;오는 9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이 서강준의 진솔한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lt;p&gt;&lt;p&gt;서강준은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quot;가장 먼저 남궁호라는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quot;라고 운을 뗐다. &quot;섬세하고 다정하지만 단단한 내면에서 나오는 냉정함이 있고,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적정한 선은 넘지 않는 모습이 잘 설계된 캐릭터라기보다 어딘가에 실제로 살고 있을 법한 &#039;사람&#039;&quot;으로 느껴졌다는 것. &lt;p&gt;&lt;p&gt;서강준은 &quot;작품에서도 같은 결의 매력을 느꼈다. 보통 드라마가 판타지를 경험하게 하거나 결핍을 채워주지만,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는 현실과 맞닿아 있다. 사랑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를 통해 삶과 성장을 그린 우리들의 이야기라 더 푹 빠져들었다&quot;라고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lt;p&gt;&lt;p&gt;남궁호가 추구하는 사랑의 키워드는 바로 &#039;희생&#039;. 이에 서강준은 &quot;회사를 다니는 것도, 돈을 모으는 것도, 현실의 부조리를 어느 정도 감내하는 것도 모두 이미도와의 미래를 위해서다. 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을 만큼 희생적인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인물의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 &quot;표현을 크게 하지 않으려고 했다&quot;라는 서강준. 그는 &quot;말보다 눈빛 안에 남궁호의 깊은 생각과 고민이 담기길 바랐고, 대본에 적혀 있지 않은 정서와 삶까지 끊임없이 고민했다&quot;라며 연기의 차별점을 설명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안은진과의 멜로 호흡은 이 작품의 키포인트. 서강준은 &quot;&#039;척하면 척&#039;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quot;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quot;익숙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차리는 오래된 연인만의 편안함을 그대로 표현해 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감정의 깊이가 필요한 장면에서도 해석이 놀랄 만큼 잘 맞았고, 함께 연기할 때마다 든든했고 행복했다&quot;라며 10년 차 연인 케미를 자랑했다.&lt;p&gt;&lt;p&gt;이처럼 서강준이 안은진과 함께 완성할 현실 멜로를 더욱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이유는 &quot;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질투, 권태, 애증, 이해, 희생 같은 감정들을 통해 모든 캐릭터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quot;이기 때문이다. 그는 &quot;익숙함과 권태 속에서 마주할 법한 흔들림, 그럼에도 벗어날 수 없는 장기연애커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quot;이라며, &quot;올 가을 이 땅을 밟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길 권한다&quot;라는 당부를 남겼다.&lt;p&gt;&lt;p&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첫 회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 남은 연애&#039; 정예지 끝내 &#039;눈물&#039; 터졌다..호기심 부른 나비효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100516709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1005167097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09: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51670975_1.jpg&amp;code=06&quot; /&gt;&lt;p&gt;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흔들며 심상치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lt;p&gt;&lt;p&gt;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연출 이은솔)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039;시간의 방&#039;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quot;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quot;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quot;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quot;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quot;나, 여자로 어때?&quot;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망설임을 걷어낸 김나영의 솔직한 행보가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10051670975_2.jpg&amp;code=06&quot; /&gt;&lt;p&gt;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서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김선호가 &quot;진짜 궁금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quot;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가운데, 하나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을 불러오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가운데, 정예지는 결국 &quot;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quot;라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lt;p&gt;&lt;p&gt;새롭게 추가된 룰이 적용된 &#039;시간의 방&#039;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역시 크게 술렁인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에 MC 최예나는 &quot;두통약 좀 준비해 달라&quot;며 괴로워하고, 정용화는 &quot;꺼진 &#039;내남연&#039;도 다시 보자&quot;라며 고개를 내저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OMG·하이어뮤직 총출동..박재범, &#039;공연 장인&#039; 증명한 서울 앙코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9472858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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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1:08:3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47285834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재범이 잠실을 제대로 달궜다. &lt;p&gt;&lt;p&gt;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박재범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JAY PARK WORLD TOUR &#039;SERENADES &amp; BODY ROLLS&#039; IN SEOUL : THE REPLAY(2026 제이팍 월드투어 &#039;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039; 인 서울 : 더 리플레이)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시작된 &#039;SERENADES &amp; BODY ROLLS&#039; 월드투어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공연이자 오는 9월부터 이어질 남미, 북미, 유럽 투어를 앞두고 진행된 국내 단독 공연으로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만든 신곡 &#039;NAMJA(남자)&#039; 무대도 최초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마이클 잭슨 &#039;Billie Jean(빌리 진)&#039;과 자신의 곡 &#039;Gimme A Minute(김미 어 미닛)&#039; 매시업을 통해 자신에게 음악적 영감을 준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 했다. 마이클 잭슨의 상징적인 안무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덧입혀 재해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472858349_2.jpg&amp;code=06&quot; /&gt;&lt;p&gt;화려한 무대 연출 역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LED 영상과 다채로운 조명,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곡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이번 공연에는 박재범과 음악적 인연을 이어온 초호화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특별함을 더했다. 29일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이영지가 무대에 올랐으며, 로꼬, 그레이, 우원재, 사이먼 도미닉이 박재범과 함께 무대를 꾸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lt;p&gt;&lt;p&gt;30일에는 에픽하이를 비롯해 헤이즈, LNGSHOT(롱샷), 다영과 pH-1(피에이치원), 우디 고차일드(Woodie Gochild), 식케이(Sik-K), HAON(김하온), BIG Naughty(빅나티)가 출격해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AOMG와 하이어뮤직을 통해 박재범과 끈끈한 인연을 맺은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반가움과 감동을 더했다.&lt;p&gt;&lt;p&gt;마지막 순간까지 열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친 박재범은 &quot;서울에서 팬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이틀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에너지 덕분에 저 역시 무대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quot;며 &quot;앞으로 남은 월드투어에서도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日→中 차례로 격파&#039; 태국 여배, 아시아선수권 2연패+사상 첫 올림픽 직행... &#039;188cm 중국&#039; 무너뜨린 최강 조직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9415443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941544361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03:1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415443615_1.jpg&amp;code=06&quot; /&gt;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적지에서 아시아 정상을 차지하며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lt;p&gt;&lt;p&gt;태국은 30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홈팀 중국에 세트스코어 3-2(25-20, 11-25, 23-25, 25-18, 15-10)로 재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대회 2연패(통산 4회 우승)를 달성한 태국은 아시아에 단 한 장 배정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lt;p&gt;&lt;p&gt;대회 전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17위였던 태국은 8강에서 한국(28위), 4강에서 일본(6위), 결승에서 중국(7위) 등 동북아시아 3국을 차례로 무너뜨렸다.&lt;p&gt;&lt;p&gt;특히 중국의 평균 신장(188.5cm)은 태국(178.3cm)보다 10cm 이상 높았다. 하지만 태국은 세트스코어 1-2로 뒤진 패배 위기에서도 끈끈한 조직력과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lt;p&gt;&lt;p&gt;사시파폰 잔타위숫이 양 팀 최다인 28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주장이자 주전 세터인 폰푼 궷파드는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lt;p&gt;&lt;p&gt;태국 정부는 자국 배구 역사상 첫 올림픽 진출을 기념해 대표팀에 약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415443615_2.jpg&amp;code=06&quot; /&gt;이번 아시아선수권이 유독 치열했던 이유는 LA 올림픽 출전권 배분 방식 때문이다. 총 12개국이 출전하는 LA 올림픽은 개최국 미국을 제외한 11장의 출전권을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눈다. 먼저 이번 아시아선수권처럼 5개 대륙별 선수권대회 우승팀이 각 1장씩 총 5장을 가져간다. 이후 2027 FIVB 월드컵 상위 3개 팀, 그리고 내년 6월 기준 FIVB 세계랭킹 상위 3개 팀이 나머지 자리를 채운다.&lt;p&gt;&lt;p&gt;결승에서 패한 2위 중국과 3·4위전에서 이란을 완파한 3위 일본은 대륙별 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쳤지만, 2027 FIVB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해 올림픽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lt;p&gt;&lt;p&gt;반면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태국에 0-3으로 완패하며 모든 기회를 놓쳤다. 상위 3개 팀에게 주어지는 월드컵 출전권 획득에 실패함에 따라, 향후 세계랭킹으로 주어지는 남은 티켓을 노려야 하지만 현재 랭킹(28위)을 고려할 때 한국의 LA 올림픽 본선행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진 상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41544361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당연한 건 없다&quot; 1300만 앞둔 프로야구, 역대급 열기 뒤 숨은 흥행 위협 요소 [창간22 기획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24709297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2470929791</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70929791_1.jpg&amp;code=06&quot; /&gt;&lt;b&gt;&quot;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quot;&lt;/b&gt;&lt;p&gt;&lt;p&gt;810만→1088만→1231만. 프로야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프로스포츠로 우뚝 섰다. 2024년 한국 프로 스포츠 최초 1000만 관중 시대를 열더니 지난해엔 1200만을 넘어섰고 올 시즌엔 더 뜨거운 열기로 새로운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lt;p&gt;&lt;p&gt;다만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지는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러한 인식이 프로야구를 또 다른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lt;p&gt;&lt;p&gt;2000년대 초반 암흑기를 지내던 프로야구였다. 8개 구단 체제에서도 2000년부터 5년 연속 200만 대 관중에 그쳤던 프로야구는 2006년과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과 준우승, 2008년 베이징 올림픽 9전 전승 금메달과 함께 가파른 흥행 상승세를 그리기 시작했다.&lt;p&gt;&lt;p&gt;관중이 꾸준히 늘었고 2013년 9개 구단, 2015년 10개 구단 체제가 됐고 2016년부터 3년 연속 8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lt;p&gt;&lt;p&gt;그러나 2019년 728만으로 관중 감소세를 보인 뒤 이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 2년 연속 사실상 관중을 받지 못하고 시즌을 치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70929791_2.jpg&amp;code=06&quot; /&gt;이후 다시 관중을 맞이했고 2022년 607만, 2023년 810만 관중을 불러 모으니 2024년엔 역대 최다인 1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해엔 1200만도 넘어서며 프로야구 신드롬을 일으켰다.&lt;p&gt;&lt;p&gt;오히려 야구계 내부에서 정확한 원인을 재빠르게 진단하지 못했다. 2000년대 중반처럼 국제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한 것도, 뚜렷한 어떤 호재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lt;p&gt;&lt;p&gt;자연스러운 시대의 변화가 이끈 흥행이었다. 2030 여성이 흥행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가파른 물가 상승 속에 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로야구는 가성비 높은 문화 생활로 각광을 받았다. 매일같이 펼쳐지는 경기와 발전된 뉴미디어 환경 속에 쏟아지는 컨텐츠는 새로운 소비층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며 안정적인 흥행 열기를 넘어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소비층을 확보하는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다.&lt;p&gt;&lt;p&gt;하지만 장밋빛 전망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1300만 관중이라는 화려한 숫자 이면에는 KBO리그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치명적인 위기 요소들이 도사리고 있다. 지금의 인기에만 취해 있다가는 자칫 순식간에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일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를 위해 냉정한 현실 직시가 필요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70929791_3.jpg&amp;code=06&quot; /&gt;&lt;b&gt;◆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와 도덕적 해이&lt;/b&gt;&lt;p&gt;&lt;p&gt;가장 경계해야 할 대목은 선수들의 일탈이다. 그동안 프로야구 흥행에 발목을 잡는 가장 위험 요소로 인식됐던 요소다. 올해만 하더라도 시즌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현지에서 불법 도박장에 나타나 징계를 받았다.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는 음주운전 사고로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2년 실격 처분을 받았다.&lt;p&gt;&lt;p&gt;이 밖에도 프로야구는 그동안 팬들을 실망시키는 수많은 사건·사고를 경험했다. 폭행과 사생활 논란 등 윤리적 문제 등은 1300만 관중 시대를 향한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 흥행을 주도하는 2030 여성 팬층이 보다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갖추고 이에 반했을 때 실망감을 바탕으로 한 불매 운동이나 철저한 무관심으로 적극 대응한다는 걸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단 한 명의 일탈이 리그 전체의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구단과 KBO 차원에서도 강력한 징계와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을 더 강화해야 한다.&lt;p&gt;&lt;p&gt;&lt;b&gt;◆ 세계 야구와 멀어지는 국제대회 경쟁력&lt;/b&gt;&lt;p&gt;&lt;p&gt;또 하나는 국제대회 경쟁력 제고다. 2000년대 중반 KBO리그의 부흥기가 올림픽 금메달과 WBC 호성적 등 국제 경쟁력을 자양분 삼아 이뤄졌음을 상기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수년간 한국 야구는 주요 국제 무대에서 조기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세계 야구와의 뚜렷한 격차를 절감했다.&lt;p&gt;&lt;p&gt;시즌을 앞두고 열린 2026 WBC에서 17년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만큼 이젠 다음달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로 분위기를 이어가야 한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군 미필 선수들의 병역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합법적 기회로서 프로야구의 흥행 유지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lt;p&gt;&lt;p&gt;&lt;p&gt;&lt;b&gt;◆ 쾌적한 관람 위협하는 환경, 더 중요해진 KBO 발 빠른 대응&lt;/b&gt;&lt;p&gt;&lt;p&gt;통제 불가능한 변수인 &#039;기후&#039; 역시 흥행의 직접적인 위협으로 떠올랐다. 해마다 심해지는 한반도의 찌는 듯한 폭염은 야구장 직관 환경에 방해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이달엔 폭염으로 인해 무려 30경기를 쉬어갈 정도로 무더위에 직면했다.&lt;p&gt;&lt;p&gt;한반도에 몰아친 폭염에 KBO는 서둘러 폭염 취소에 대한 규정을 만들었지만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강행된 지난 4일 인천 경기(SSG-LG)에선 수많은 온열질환 환자가 나타났고 KBO는 이후 급하게 그 주 예정된 모든 경기를 취소시켰다. 이후 경기 시간까지 조율했다.&lt;p&gt;&lt;p&gt;물론 선제적 대응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미 예정된 일정 많은 부분에 차질이 생기고 추가적인 일정 조율이 필요해진다. 다만 안전사고 예방과 관중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폭염이 어느 정도 물러갔지만 이젠 태풍과 폭우에 대한 걱정도 이어진다. 당장 30일에만 3경기가 우천 취소됐다.&lt;p&gt;&lt;p&gt;유연한 리그 운영을 위한 KBO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고 장기적인 측면에선 이러한 변수를 억제할 돔구장 확충, 정기적인 혹서기 경기 시간 조정 등 근본적인 환경 개선 등까지도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70929791_4.jpg&amp;code=06&quot; /&gt;&lt;b&gt;◆ 한숨 자아내는 경기력, 그리고 &quot;당연한 건 없다&quot;는 경고&lt;/b&gt;&lt;p&gt;&lt;p&gt;무엇보다 본질적인 문제는 그라운드 위 경기력과 팬들을 대하는 태도에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는 흥행 열기와 달리 잦은 실책과 본헤드 플레이, 무기력한 경기 내용은 팬들에게 피로감을 안긴다. 당장 올 시즌 5강에 드는 팀과 하위 5팀의 간격이 너무 벌어졌다는 것도 잔여 시즌 흥행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lt;p&gt;&lt;p&gt;늘어난 관중이 언제까지도 프로의 품격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에도 계속 열광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지워야 한다.&lt;p&gt;&lt;p&gt;한국과 일본, 미국 야구까지 경험한 오승환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뼈 있는 조언을 되새겨봐야 할 때다. 오 위원은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을 해야 된다. 선수들이 이렇게 야구장을 많이 찾아와 주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해야 할 건 분명하다&quot;며 &quot;경기할 때만큼은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항상 노력을 해야 한다. 또 야구장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힘든 발걸음을 한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그렇기에 팬서비스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지금의 프로야구 신드롬은 팬들이 쥐여준 무거운 책임감이기도 하다. 지금의 열기에 도취해 내재된 위기 요소들을 돌아보지 못한다면 과거의 텅 빈 관중석은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다. &quot;당연한 건 없다&quot;는 철저한 위기 의식만이 KBO리그의 지속 가능한 흥행을 담보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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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 대형 전동화 PBV &#039;더 기아 PV7&#039; 티저 공개… 9월 하노버서 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09340832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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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49:4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40832588_1.jpg&amp;code=06&quot; /&gt;기아는 31일, 전동화 PBV(Platform Beyond Vehicle)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대형 전동화 PBV &#039;더 기아 PV7(The Kia PV7)&#039;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lt;p&gt;&lt;p&gt;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인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for Service)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대형 차급을 표방하는 만큼 더 다양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원박스 실루엣으로 후드와 필러 가니쉬가 색상 대비를 이루고 있다. PV7은 E-GMP.S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40832588_2.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40832588_3.jpg&amp;code=06&quot; /&gt;기아는 오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039;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039;에서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독일 하노버로 가는 기자단을 꾸리기 시작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기자단은 이번 행사에서 PV7 공개와 함께 PBV 전략 및 비전을 확인하고 다양한 PV5 파생 모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lt;p&gt;&lt;p&gt;한편, 지난해 출시된 PV5는 2025년 11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상용차 전시회 &#039;솔루트랜스 2025&#039;에서 국내 브랜드 최초로 &#039;2026 세계 올해의 밴(IVOTY)&#039;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8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3만 9천여 대가 판매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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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비맥주, 소주 시장 진출..청정 화산암반수로 만든 소주 &#039;찰랑&#039;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09385545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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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41:57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85545791_1.jpg&amp;code=06&quot; /&gt;오비맥주가 오는 9월 청정 화산암반수로 만든 제로 슈거 소주 &#039;찰랑&#039;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lt;p&gt;&lt;p&gt;오비맥주에 따르면 신제품 &#039;찰랑&#039;은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를 사용해 인위적인 알코올 향과 단맛을 줄인 대신 바다소금(용암해수소금)을 첨가해 감칠맛을 더한 제품으로, 전량 오비맥주 제주공장(전신 제주소주)에서 생산된다. 찰랑은 15도의 낮은 도수에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 부담 없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lt;p&gt;&lt;p&gt;오비맥주는 찰랑을 우선적으로 서울 등 수도권 및 제주 일부에서만 판매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식당, 주점 등 유흥 채널에서만 판매되며 마트, 편의점 등 가정 채널로의 확장 여부는 향후 결정될 예정이다.&lt;p&gt;&lt;p&gt;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quot;찰랑 소주 출시는 혁신적이고 다양한 제품을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quot;이라며 &quot;오비맥주는 100년 가까이 대한민국 주류산업을 선도해 온 대표 기업으로서 한국의 소주와 K컬처를 전파하는 역할도 하고자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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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미국 가면 못 뽑힐 줄 알았는데…&quot; ARI 유격수 엄준상, 태극마크 넘어 &#039;캡틴&#039;까지 달았다 &quot;좋은 시너지 내서 돌아올 때 환영받겠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2922541584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292254158437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4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922541584378_1.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확정한 엄준상(18·덕수고)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lt;p&gt;&lt;p&gt;엄준상은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18세 이하(U-18) 대표팀에 발탁됐다. 13년 만에 대표팀을 이끄는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은 엄준상에게 주장까지 맡겼다.&lt;p&gt;&lt;p&gt;엄준상은 올해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유망주다. 최고 시속 153㎞를 던지는 투수이자, 프로에서도 유격수 수비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투·타 겸업 선수다. 당초 하현승(18·부산고), 김지우(18·서울고)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다툴 빅3로 꼽혔지만 지난 6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150만 달러(약 21억 원)에 계약하며 미국 직행을 택했다. 1999년 김병현의 225만 달러, 2001년 류제국의 160만 달러에 이은 한국인 아마추어 역대 3위 규모다.&lt;p&gt;&lt;p&gt;오히려 그런 만큼 대표팀 발탁을 확신하지 못했다. 엄준상은 최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사실 대표팀에 뽑힐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그냥 뽑혔으면 좋겠다는 정도였다. 뽑히면 열심히 하고 안 뽑히면 미국에 갈 준비를 잘하자고 생각했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미국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최정예 전력을 구성했다. 엄준상뿐 아니라 MLB 구단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뿌리치고 KBO행을 택한 하현승도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 관계자는 &quot;미국 진출 여부와 상관없이 최고의 전력을 꾸리려 노력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922541584378_2.jpg&amp;code=06&quot; /&gt;엄준상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는 &quot;미국에 가면 태극마크를 언제 또 달 수 있을지 모르는데, 한 번 더 국가대표가 된다는 게 엄청난 영광이었다. 감사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번이 첫 국가대표도 아니다. 지난해 2학년 신분으로 U-18 대표팀에 발탁돼 하현승과 함께 막내로 국제무대를 경험했다. 당시에는 형들을 따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이 컸다면 올해는 친구들을 이끌어야 하는 주장이다.&lt;p&gt;&lt;p&gt;1년 전 아쉬움도 책임감을 키웠다. 지난해 대표팀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고 엄준상 역시 만족스럽지 못했다. 특히 3·4위전에서 나온 실수가 마음에 남았다. 지난해 함께했던 선배들은 올해 다시 태극마크를 단 엄준상에게 &quot;이번에는 메달을 따고 와&quot;라고 응원했다.&lt;p&gt;&lt;p&gt;엄준상은 &quot;지난해에는 못 치니까 급해졌다. 올해는 그런 게 조금 덜할 것 같다&quot;라며 &quot;올 시즌 초반에도 못 치다가 다시 잘 맞기 시작한 경험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안 맞는다고 급해지기보다 &#039;나도 칠 수 있다&#039;는 생각을 갖고 해보려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번에는 유격수뿐 아니라 마무리 투수로서 힘을 보탠다. 정윤진 감독은 마운드 사정에 따라 엄준상의 투·타 겸업 능력을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또 다른 투·타 겸업이자 강력한 직구 구위를 가진 김지우가 부상으로 대표팀을 고사하면서 대표팀 투수가 6명밖에 남지 않게 됐기 때문. 엄준상도 &quot;캐치볼을 계속했고 피칭도 했다. 많이 던지지는 않을 것 같고, 많으면 1~2이닝 정도 던질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922541584378_3.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엄준상이 생각하는 주장의 책임은 자신의 성적이나 경기 안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올해 고교야구에서는 미국 직행을 선택하는 유망주가 다시 늘고 있다. 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행을 결정한 서울컨벤션고 유격수 남현우(18)도 진로를 고민하면서 먼저 미국행을 결정한 엄준상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뿐 아니라 미국 진출을 고민하는 또래 선수들의 연락도 이어진다.&lt;p&gt;&lt;p&gt;엄준상은 &quot;그 선수의 인생이기 때문에 내가 &#039;미국에 가라&#039;, &#039;좋다, 안 좋다&#039;고 이야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미국에 갔을 때와 한국에 있을 때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나도 미국에 다녀오면서 좋은 점과 힘든 점을 느꼈고, 정말 야구를 잘하는 선수들이 많다는 것도 봤다. 최대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자신의 미국행이 다른 유망주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 그래서 이번 태극마크가 더욱 중요하다. 엄준상은 &quot;내가 미국에 가는 걸 보고 후배들이 미국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좋은 사례가 됐으면 한다&quot;면서 &quot;내가 빛나는 것도 좋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팀도 좋은 성적을 내서 &#039;미국에 간 선수도 국가대표에서 함께하면 좋은 시너지가 날 수 있구나&#039;라는 이미지를 주고 싶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지난해 대표팀 막내에서 올해는 주장으로, KBO 전체 1순위 후보에서 애리조나가 150만 달러를 투자한 유망주로 엄준상의 위치는 1년 사이 크게 달라졌다. 하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세운 마지막 목표는 단순했다.&lt;p&gt;&lt;p&gt;엄준상은 &quot;모두가 웃으면서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귀국했을 때 환영받는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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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실물 기프트카드도 로켓배송..&quot;추석 선물로 안성맞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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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38:5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572168573_1.jpg&amp;code=06&quot; /&gt;쿠팡이 앱에서 실물 기프트카드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론칭으로 고객들은 로켓배송으로 편리하게 실물 기프트카드를 수령할 수 있게 됐다.&lt;p&gt;&lt;p&gt;쿠팡에 따르면 이번에 로켓배송으로 론칭한 실물 기프트카드는 1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30만원권 등 총 5개 권종으로 구성됐다. 선물하는 상황과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3개 디자인을 마련했다. 특히 추석 선물 준비 시즌을 맞아 직접 선물을 건네며 감사함을 표시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디자인한 메시지 카드형 봉투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인이나 소중한 가족, 친구에게 손편지로 따뜻한 진심을 담아 전달할 수 있다.&lt;p&gt;&lt;p&gt;수령한 실물 기프트카드는 쿠팡 앱에서 쿠팡캐시로 쉽게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백만개의 로켓배송 상품은 물론 럭셔리 뷰티 서비스 알럭스(R.LUX), 엄선된 신선식품 프리미엄 프레시, 쿠팡이츠 배달 음식까지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제약 없이 구매할 수 있다.&lt;p&gt;&lt;p&gt;쿠팡은 그동안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선물을 더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 유형과 구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지난해 신규 e-기프트카드 출시와 카카오 선물하기 입점, 기업 대상 대량 구매 채널에 더해 올해 초에는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오프라인 실물 기프트카드를 론칭하며 고객 접근성을 대폭 높인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로켓배송 실물 기프트카드는 감사 인사, 각종 축하, 기업 복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 선호되는 만능 선물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lt;p&gt;&lt;p&gt;쿠팡 관계자는 &quot;앞으로도 고객 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해 탁월한 선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며 &quot;고객들이 쿠팡 기프트카드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소중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드래곤 열애설 5번&#039; 이주연, 돌연 응급실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1739419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9173941947</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37:3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173941947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이주연이 응급실에 갔다. &lt;p&gt;&lt;p&gt;31일 이주연은 개인 SNS에 &quot;응급실ㅠㅠ&quot;이라며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어 이주연은 가수 이지(izi)의 &#039;응급실&#039;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했다. &lt;p&gt;&lt;p&gt;이주연은 전날 늦은 밤까지 서울의 한 곱창집에서 막창을 먹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응급실행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이주연은 보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과 무려 다섯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lt;p&gt;&lt;p&gt;두 사람은 2017년부터 계속해서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그동안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다가 최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quot;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소연에 &quot;걸스데이(생리)냐&quot; 심판 망언, 선수협도 나섰다 &quot;수치심 안긴 만행... 심판 퇴출·중징계해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92056280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920562805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34:3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205628055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최근 WK리그 경기 중 불거진 심판의 성희롱 발언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엄중한 대처를 요구했다.&lt;p&gt;&lt;p&gt;문제가 된 경기는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맞대결이다. 전반 30분경 수원FC 공격수 지소연이 배선영 주심에게 항의하며 경기가 약 4분간 중단됐다.&lt;p&gt;&lt;p&gt;수원FC 구단 등에 따르면, 지소연은 주심이 &quot;얘가 초반부터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quot;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을 듣고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 과정에서 경고를 받았다. 당시 주심은 &#039;생리&#039;라는 직접적인 단어 대신 이를 뜻하는 은어인 &#039;걸스데이&#039;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당초 해당 발언을 부인했던 배선영 주심은 이후 실언을 인정하면서도 &quot;우리끼리 한 말이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선수협은 이를 단순한 판정 시비가 아닌 심각한 인권 침해와 권력 남용으로 규정했다. 이근호 선수협 회장은 &quot;선수를 가장 가까이서 보호해야 할 심판이 도리어 양 팀 선수들 모두가 듣는 앞에서 특정 선수에게 씻을 수 없는 수치심을 안기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카드를 무기 삼아 권력을 휘두른 행태는 전 세계 어느 프로 리그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끔찍한 만행&quot;이라고 비판했다.&lt;p&gt;&lt;p&gt;김훈기 선수협 사무총장 또한 &quot;상대 팀 서울시청 선수들조차 심판 입에서 나온 믿기 힘든 성희롱 발언을 똑똑히 듣고 깜짝 놀라 경악을 금치 못했다&quot;며 &quot;제2·제3의 지소연 사태가 언제든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선수들의 절박한 호소&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205628055_2.jpg&amp;code=06&quot; /&gt;선수협은 대한축구협회에 즉각적인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며 ▲투명한 심판 배정 기구 출범 ▲해당 심판 퇴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부를 통한 중징계를 촉구했다.&lt;p&gt;&lt;p&gt;아울러 선수협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와 공조해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에도 이번 사태를 공유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마이클 부블레 &#039;Home&#039; 재해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9313010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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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34:1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13010280_1.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31301028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마이클 부블레 명곡을 리메이크하며 자신만의 섬세한 감성을 대중에게 전한다.&lt;p&gt;&lt;p&gt;KBS 2TV &#039;더 시즌즈&#039;는 31일 &quot;오는 9월 1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가창한 &#039;Home [THE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이 정식 발매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신곡은 잔잔한 멜로디와 따뜻한 향수를 담은 마이클 부블레의 원곡 &#039;Home&#039;을 연준만의 감성을 담아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lt;p&gt;&lt;p&gt;원곡이 가진 포근한 정서를 충실히 살리면서도, 연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보컬을 더해 곡이 가진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했다.&lt;p&gt;&lt;p&gt;특히 이 곡은 가창자인 연준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닌 트랙이다. 지난 7월 17일 방송된 &#039;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 출연한 연준은 &#039;Home&#039;이 연습생 시절 처음으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게 해준 노래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아티스트 개인의 오랜 서사와 음악적 성장이 묻어나는 선곡인 만큼, 듣는 이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의 게임X&#039; 강지후 &quot;우승 상금 1억, 모교 카이스트에 기부&quot;[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91353991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913539918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27:4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135399188_1.jpg&amp;code=06&quot; /&gt;&#039;피의 게임X&#039;의 강지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지난 28일 공개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039;피의 게임X&#039;(제작 모스트267) 최종회에서는 치열한 생존 경쟁 끝에 살아남은 4인의 플레이어 강지후, 윤비, 허성범, 현성주가 파이널 매치로 맞붙는 현장이 담겼다.&lt;p&gt;&lt;p&gt;이날 1:1 토너먼트로 진행된 파이널 매치에서 강지후는 1라운드 &#039;피라미드 넘버&#039; 게임을 택해 현성주를 눌렀고, 다음 라운드에서는 허성범을 꺾고 올라온 윤비를 상대로 &#039;카드 체스&#039; 게임을 치러 2:0으로 압승했다. &#039;피의 게임X&#039; 막내 플레이어로 시작해 최종 우승자의 자리에 오르게 된 강지후는 그간의 소회와 비하인드, 앞으로의 목표 등을 인터뷰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lt;p&gt;&lt;p&gt;우선 그는 &#039;대학전쟁&#039;에 이어 두 번째로 도전한 서바이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소감에 대해 &quot;사실 처음부터 우승하고 싶다는 욕심이 굉장히 컸는데, 막상 우승하고 나니 주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기쁨보다도 감사한 마음이 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우승에 가장 많은 도움을 준 플레이어에 대해서는 &quot;챌린저(C) 팀의 김경훈, 김유현&quot;이라고 답하며, &quot;한 분은 계속 앞으로 밀어주고, 한 분은 선을 넘지 않도록 잡아줬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찾을 수 있었다. 두 분이 내 정신적 지주였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우승 과정에서 숱한 위기를 겪었는데, 특히 그는 &quot;챌린저 팀이 전멸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quot;고 회상했다. 강지후는 &quot;그 순간에 나의 &#039;피의 게임X&#039;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다. 리바이벌 매치를 통해 저택으로 다시 돌아온 후에는 매 게임을 이전과는 다른 마음으로 대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135399188_2.jpg&amp;code=06&quot; /&gt;서바이벌 내내 가장 견제됐던 플레이어로는 &#039;피의 게임&#039; 시즌1 우승자이자 이번 P1 팀의 브레인인 이태균을 언급했다. 강지후는 &quot;뇌지컬과 피지컬은 물론 심리전까지 뛰어난 육각형 플레이어에 우승 경험까지 가지고 있어서 매우 견제됐고, 또 루키(R) 팀 곽범의 &#039;직감 플레이&#039;를 보면서도 &#039;저런 방식으로도 정답에 도달할 수 있구나&#039; 하는 생각에 감탄했다&quot;고 리스펙을 보냈다.&lt;p&gt;&lt;p&gt;우승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는데, 이와 관련해 그는 모교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지후는 &quot;지금까지 받았던 많은 기회의 시작에는 모교인 카이스트가 있었다. 이번 &#039;피의 게임X&#039;에서도 허성범과의 카이스트 선후배 구도가 있었기에 출연 기회를 얻게 된 것&quot;이라며 &quot;우승이 100% 카이스트 덕분이라고 생각하기에, 받은 것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 싶어서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강지후는 &quot;&#039;피의 게임X&#039;를 시청하며 나를 좋아해 주신 분도, 답답해하신 분도, 욕하면서 보신 분도 모두 감사하다. 긴 과정을 끝까지 지켜봐 줬다는 자체가 정말 고마운 일이다. 우승이라는 결과와 더불어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경험, 시청자들의 관심까지 평생 기억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gt;◆ 이하 강지후 인터뷰 일문일답&lt;/b&gt;&lt;p&gt;&lt;p&gt;&lt;b&gt;Q. &#039;피의 게임X&#039;의 우승 소감은.&lt;/b&gt;&lt;p&gt;&lt;p&gt;: 사실 처음부터 우승하고 싶다는 욕심이 굉장히 컸습니다. 두 번째 서바이벌 도전인 만큼 이번에는 꼭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우승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우승하고 나니 제가 잘해서 해냈다는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탈락도 해보고, 다시 살아오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저를 믿어주시고 끌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승이 확정됐을 때도 기쁨만큼이나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해주고 도와주신 모든 플레이어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lt;p&gt;&lt;p&gt;&lt;b&gt;Q. 최종 회차를 통해 공개하신 소감에서 &quot;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도와야 한다&quot;라는 격언을 언급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말 그대로 함께해온 팀원들의 사랑과 격려를 듬뿍 받으며 우승자의 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플레이어 중 가장 크게 공을 돌리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lt;/b&gt;&lt;p&gt;&lt;p&gt;: 두 명을 꼭 꼽고 싶습니다. 김경훈 형과 김유현 형입니다. 원래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서바이벌 초반부에는 제 선택 하나가 팀 전체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고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그럴 때 경훈 형이 계속 자신감을 불어넣어 줬습니다. 조금 &#039;트롤&#039;해도 괜찮으니까 겁먹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자신 있게 해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 덕분에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과감함을 다시 찾을 수 있었습니다.&lt;p&gt;&lt;p&gt;반대로 유현 형은 자신감을 가지는 건 좋지만 &#039;감당할 수 없는 행동&#039;까지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제가 신이 나서 너무 멀리 나가려고 할 때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잡아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두 분이 제 정신적인 지주였습니다. 한 분은 계속 앞으로 밀어주시고, 한 분은 선을 넘지 않도록 잡아주셨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두 분 중 한 분이라도 없었다면 지금과는 굉장히 다른 플레이를 했을 것 같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135399188_3.jpg&amp;code=06&quot; /&gt;&lt;b&gt;Q. 파이널 매치 에피소드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가 있는지.&lt;/b&gt;&lt;p&gt;&lt;p&gt;: 사실 파이널 매치 내내 게임 자체만큼이나 신경 쓰였던 게 하나 있었습니다. 패자부활전인 &#039;리바이벌 매치&#039;가 끝나고, 윤비 형과 함께 돌아올 때부터 윤비 형이 계속 &quot;야생에서 오래 생존하면서 얻은 아이템이 있다&quot;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심지어 뭔가 있어 보이는 종이의 뒷면을 주머니에서 계속 꺼내 슬쩍슬쩍 보여주셔서 그 말을 어느 정도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파이널까지 가게 되면서 &#039;설마 저 아이템을 결승에서 갑자기 발동하는 건가?&#039;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정체불명의 아이템이 계속 신경 쓰였습니다. 그런데 결승전이 모두 끝난 뒤 윤비 형에게 물어봤더니, 그런 아이템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039;피의 게임&#039; 시즌2의 유리사 님에게 배운 블러핑이라고 하셨습니다.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이미 심리전을 걸고 계셨던 거죠.(웃음) 나중에 진실을 알고 나서 정말 &#039;윤비 형답다&#039;라고 생각했습니다.&lt;p&gt;&lt;p&gt;&lt;b&gt;Q. 우승으로 달려가는 과정에서 가장 위기였던 순간을 꼽는다면?&lt;/b&gt;&lt;p&gt;&lt;p&gt;: 아무래도 팀 대 팀 데스매치를 통해 챌린저 팀이 전멸했던 순간입니다. 그전까지는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아도 다음 게임을 생각할 수 있었는데, 그 순간에는 정말 제 &#039;피의 게임X&#039;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승은커녕 더 이상 게임을 할 기회 자체가 없어진 거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리바이벌 매치라는 기회를 얻게 되면서 다시 저택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 기회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매 게임을 이전과는 조금 다른 마음으로 대하게 됐습니다. 완전한 탈락을 경험하고 나니 오히려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고 할까요? &#039;이미 한 번 모든 걸 잃어봤으니, 다시 얻은 기회에서는 후회 없이 해보자&#039;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로는 훨씬 과감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큰 위기였던 순간이 제 플레이를 바꾸는 계기가 됐고,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Q. 서바이벌 내내 가장 견제됐던 플레이어와 본인을 깜짝 놀라게 했던 플레이어는 누구였는지.&lt;/b&gt;&lt;p&gt;&lt;p&gt;: 가장 견제했던 플레이어는 이태균 형입니다. 이미 &#039;피의 게임&#039; 시즌1에서 우승을 해봤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크게 느껴졌고, 뇌지컬&amp;피지컬은 물론 어떤 종류의 게임이 나와도 평균 이상을 해내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방송에서는 심리전에 다소 약한 것처럼 묘사된 부분도 있었지만, 실제로 함께 게임을 해보면 심리전에도 굉장히 강한 플레이어라, 전체적인 분야에서 가장 빈틈이 없어 보이는 플레이어였습니다.&lt;p&gt;&lt;p&gt;반대로 사고방식의 측면에서 가장 &#039;보법이 다르다&#039;고 느꼈던 사람은 곽범 형입니다. 특히 살인마 게임에서 박지민 누나를 보고 별다른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도 직감적으로 마피아일 것 같다고 판단했고, 실제로 정확하게 잡아내셨을 때는 &#039;저런 방식으로도 정답에 도달할 수 있구나&#039;라는 감탄이 들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감각과 직관을 실제 게임에서 굉장히 날카롭게 활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lt;p&gt;&lt;p&gt;&lt;b&gt;Q. &#039;피의 게임&#039; 시리즈 네 번째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우승 상금을 어떻게 쓰실 건지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lt;/b&gt;&lt;p&gt;&lt;p&gt;: 제가 지금까지 받을 수 있었던 많은 기회의 시작에는 카이스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서바이벌인 &#039;대학전쟁&#039;은 카이스트 학생이었기 때문에 출연할 수 있었고, 이번 &#039;피의 게임X&#039;에서도 허성범 형과의 카이스트 선후배 구도가 있었기에 출연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 역시 카이스트에서 공부하고 훈련받는 과정에서 많이 기를 수 있었기에, 이번 우승이 100% 카이스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gt;제가 받은 것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 싶어서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카이스트에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에게도 굉장히 큰 돈이고 쉽게 내릴 수 있는 결정은 아니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돈이 앞으로 카이스트에서 공부할 누군가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습니다. 우선 개인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제가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콘텐츠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방송에서도 계속 좋은 기회가 있다면 재미있는 모습으로 찾아뵈면서 경험들을 하나씩 잘 쌓아나가고 싶습니다.&lt;p&gt;&lt;p&gt;&lt;b&gt;Q. 마지막으로 &#039;피의 게임X&#039;를 즐겨준 시청자들에게.&lt;/b&gt;&lt;p&gt;&lt;p&gt;: 저를 좋아해주신 분도, 답답해하신 분도, 욕하면서 보신 분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웃음) 방송을 보면서, 저도 &#039;내가 왜 저랬지?&#039; 싶은 순간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도 촬영 당시의 저는 매 순간 진심이었고, 어떻게든 살아남고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긴 과정을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같이 웃고 화내고 응원해주셨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039;피의 게임X&#039;에서 얻은 &#039;우승&#039;이라는 결과도 평생 기억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경험, 그리고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까지 오래 기억하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허각 측, 쌍둥이 형 허공 섭외하더니 &quot;레스토랑 허위 홍보, 법적 대응&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5501516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550151691</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18:3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550151691_1.jpg&amp;code=06&quot; /&gt;가수 허각 측이 허위 홍보를 한 업체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lt;p&gt;&lt;p&gt;허각 소속사 OS프로젝트는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최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레스토랑 오픈 행사와 관련해 당사 소속 가수 허각의 출연을 예정한 것처럼 가수의 이름과 사진을 이용한 홍보가 이뤄졌고, 이로 인해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분들께 혼란과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4일 레스토랑 측은 허각의 쌍둥이 형인 가수 허공에게 섭외를 요청해 수락했다. 그러나 이후 이 레스토랑은 허각이 공연한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게시했고, 소속사가 이를 확인해 모든 홍보물 삭제 및 공식 사과문을 요구했다. 또한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정식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법적 조치를 진행했다고 전달했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허각의 이름과 사진은 삭제했으나 &#039;특별한 서프라이즈 무대가 준비돼 있다&#039;, &#039;가수가 깜짝 방문해 깜짝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039;이라는 등 주요 내용은 그대로 유지했다&quot;며 &quot;당사가 요구한 공식 사과문은 게시하지 않았다&quot;고 문제 삼았다.&lt;p&gt;&lt;p&gt;이어 &quot;지난 29일 행사 당일 현장에는 기존 허각의 사진과 이름이 포함된 홍보물이 게시돼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quot;며 &quot;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신 분들의 제보를 통해, 허각이 출연한다는 홍보를 믿고 예약하거나 행사장을 방문한 분들이 있었다. 이에 불필요한 오해와 비난을 받게 됐다&quot;고 했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허각은 해당 행사에 출연하기로 약속하거나 섭외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이번 허위 홍보와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도 관여한 사실이 없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당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해당 업체의 허각 성명·초상 등의 무단 상업적 이용과 허위 홍보로 인한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리 침해,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 등에 대해 법률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소속사 OS프로젝트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OS프로젝트입니다.&lt;p&gt; &lt;p&gt;최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레스토랑 &#039;쉐***&#039;의 8월 29일 오픈 행사와 관련하여, 당사 소속 가수 허각의 출연을 예정한 것처럼 가수의 이름과 사진을 이용한 홍보가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분들께 혼란과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lt;p&gt; &lt;p&gt;이에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lt;p&gt; &lt;p&gt;- 지난 8월 4일, &#039;쉐***&#039; 측은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인 가수 허공에게 레스토랑 오픈 행사에서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하였고, 허공은 해당 요청을 수락하여 8월 29일 행사에 출연하기로 협의하였습니다.&lt;p&gt; &lt;p&gt;- 당사는 8월 17일 허각 팬분들의 제보를 통해, &#039;쉐***&#039;의 네이버 플레이스 소식란에 허각의 사진과 함께 &#039;8월 29일 오픈 특별 이벤트로 가수 허각이 깜짝 등장하여 공연을 펼칠 예정&#039;이라는 내용의 홍보물이 게시되어 있음을 최초로 확인하였습니다.&lt;p&gt; &lt;p&gt;- 그러나 당사와 가수 허각은 해당 행사와 관련하여 어떠한 출연 요청이나 섭외를 받은 사실이 없었고, 허공의 섭외 및 출연 내용에 대해서도 전혀 인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 당사는 즉시 &#039;쉐***&#039; 측에 연락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였고, 업체 측은 허각의 출연이 확정된 사실이 없음에도 업무 진행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여 허각의 출연을 예정한 것처럼 홍보물이 제작·게시되었다는 취지로 해명하며 거듭 사과하였습니다.&lt;p&gt; &lt;p&gt;- 이에 당사는 허각의 이름과 사진을 사용하여 게시한 모든 홍보물의 삭제 및 정정과 함께, 해당 사실관계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문을 게시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정식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였습니다.&lt;p&gt; &lt;p&gt;- 이후 &#039;쉐***&#039; 측은 온라인상의 이벤트 안내에서 허각의 이름과 사진을 삭제하였으나, &#039;특별한 서프라이즈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039;, &#039;가수가 깜짝 방문하여 깜짝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039;이라는 등 행사 홍보의 주요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였으며, 당사가 요구한 공식적인 사과문은 게시하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 또한 8월 29일 행사 당일 현장에는 당사가 삭제를 요구했던 기존 허각의 사진과 이름이 포함된 홍보물이 게시되어 있었던 사실도 확인하였습니다.&lt;p&gt; &lt;p&gt;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신 분들의 제보를 통해, 허각이 출연한다는 홍보를 믿고 예약하거나 행사장을 방문한 분들이 있었으며, 현장에서 허각의 출연을 기다리거나 허각이 곧 올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다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수 허각 역시 본인이 전혀 관여하지 않은 행사에 출연하는 것처럼 알려지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허각은 해당 행사에 출연하기로 약속하거나 섭외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이번 허위 홍보와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도 관여한 사실이 없습니다.&lt;p&gt; &lt;p&gt;당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해당 업체의 허각 성명·초상 등의 무단 상업적 이용과 허위 홍보로 인한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리 침해,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 등에 대해 법률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아울러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허각의 출연을 믿고 방문하셨거나, 행사 현장에서 허각의 이름과 사진이 사용된 홍보물을 확인하신 분, 업체 관계자로부터 허각의 출연과 관련된 안내를 받으신 분 등 관련 사실이나 자료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관련 사진·영상, 예약 내역, 메시지, 홍보물, 현장 안내 내용 등 객관적인 자료가 있으신 경우 아래 당사 대표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보해 주신 자료는 사실관계 확인 및 향후 법적 대응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lt;p&gt; &lt;p&gt;OS프로젝트는 이번 일로 인해 혼란과 피해를 겪으신 행사 방문객 여러분께 유감을 표하며, 소속 아티스트 허각의 권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겠습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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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시대 데뷔 20년차에 재데뷔..효리수, 오늘(31일) &#039;스키비디&#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9022966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902296607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14:0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022966078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Girls&#039; Generation-HRS)가 드디어 데뷔한다. &lt;p&gt;&lt;p&gt;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효리수의 디지털 싱글 &#039;스키비디(Skibidi)&#039;는 타이틀곡 &#039;Skibidi&#039;와 수록곡 &#039;Lowkey In Love&#039;(로우키 인 러브)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039;Skibidi&#039; 퍼포먼스 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 &#039;Skibidi&#039;는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트랙이다. 곳곳에 배치된 Arabian string 샘플이 이국적인 색채를 더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전개와 &#039;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039;라는 메시지가 어우러져 효리수의 유쾌한 매력을 극대화한다.&lt;p&gt;&lt;p&gt;수록곡 &#039;Lowkey In Love&#039;는 효리수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댄스 팝 곡으로,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한 무드가 돋보인다.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캐치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활력을 전한다.&lt;p&gt;&lt;p&gt;효리수는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039;2026 카스쿨 페스티벌&#039;을 통해 타이틀곡 &#039;Skibidi&#039;와 &#039;Lowkey In Love&#039; 무대를 처음 공개, 다채로운 보컬과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039;효연의 레벨업 Hyo&#039;s Level Up&#039;의 &#039;가짜 김효연&#039;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멤버 효연, 유리, 최수영이 메인 보컬과 센터 등의 포지션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내년 워터밤 무대 오르나 &quot;거긴 어떤 곳이에요?&quot;[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9003550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900355052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07: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0035505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효리가 워터밤에 호기심을 드러낸다.&lt;p&gt;&lt;p&gt;3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039;연애전쟁&#039; 10화에는 &#039;성대 신세경&#039;으로 통하는 미모의 여친 김예리와 &#039;미스터 서울대&#039; 3위를 차지한 몸짱 남친 이성준이 등판해 &#039;남사친 전쟁&#039;을 펼친다.&lt;p&gt;&lt;p&gt;이날 &#039;명문대 몸짱 커플&#039;인 두 사람은 연애 40일 만에 &#039;워터밤&#039;으로 인해 이별 위기에 놓인 사연을 공개한다.&lt;p&gt;&lt;p&gt;이 가운데, 이효리는 &#039;워터밤&#039;에 꽂힌다.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많은 여자친구에게 &quot;나 워터밤 갈 거야&quot;라고 선전포고를 한 남친의 이야기에 이효리가 눈을 반짝인 것.&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9003550520_2.jpg&amp;code=06&quot; /&gt;이효리는 &quot;나 워터밤 가고 싶어&quot;라고 밝힌 후 서장훈에게 &quot;거기 어떤 곳이에요? 올해 워터밤 끝났나요?&quot;라며 관심을 내비친다.&lt;p&gt;&lt;p&gt;급기야 이효리는 서장훈에게 &quot;워터밤 같이 갈래요? 같이 가요&quot;라며 깜짝 제안한다. 이에 서장훈은 &quot;가서 공연해요&quot;라고 워터밤 입성을 추천하고, 이효리는 &quot;전 공연 말고 즐길래요&quot;라고 축제의 열기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을 밝히며 찐 웃음을 터트린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039;명문대 몸짱 커플&#039;은 워터밤 때문에 이별 직전의 위기에 놓인다. &#039;기승전워터밤&#039;의 상황에 서장훈은 &quot;제발 헤어져주라&quot;라며 애원하기에 이른다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두 사람이 결별 위기에 놓이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이별 위기의 전말은 &#039;연애전쟁&#039;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31일 오후 9시 5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이너 14타수 1안타→콜업 후 희플+볼넷+도루&#039; 송성문, 메이저가 딱이네... 팀은 연장 끝내기 역전패 [SD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8153312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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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06:3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53312033_1.jpg&amp;code=06&quot; /&gt;마이너리그에서도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했던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엿새 만에 빅리그에 복귀해 볼넷과 도루, 타점까지 올리며 맹활약했다.&lt;p&gt;&lt;p&gt;송성문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석 2타수 무안타 1타점 1볼넷 1도루로 활약했다.&lt;p&gt;&lt;p&gt;지난 25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던 송성문은 3경기에서 14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으로 특별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이날 엿새 만에 빅리그에 콜업됐다. 전날 경기에서 내야수 루이스 렌히포가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함이었다.&lt;p&gt;&lt;p&gt;안타는 없었지만 충분히 제 역할을 해냈다. 시즌 타율은 0.202에서 0.198(116타수 23안타)로 내려갔고 출루율과 장타율도 0.305, 0.263에서 0.304, 0.259로 소폭 하락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563.&lt;p&gt;&lt;p&gt;2회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송성문은 1루 주자 더스틴 해리스가 2루 도루에 실패하며 이닝이 종료돼 타석 기회를 다음 이닝으로 넘겨야 했다. 3회초 선두 타자로 다시 나선 송성문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53312033_2.jpg&amp;code=06&quot; /&gt;5회초에도 선두 타자로 등장한 송성문은 과감하게 날린 타구가 유격수에게 잡히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7회초 1사 3루 찬스에서 기회를 잡았다. 볼카운트 3-1에서 작정한 듯 큰 스윙을 했고 타구는 높게 떠 우익수 방면으로 비행했다. 높은 발사각에도 타구는 쭉쭉 뻗었다. 우익수의 글러브에 잡혔으나 3루 주자를 불러들이기에는 충분한 타구였다. 송성문의 시즌 16번째 타점.&lt;p&gt;&lt;p&gt;9회초엔 2사 2루 상황에서 자동 고의4구까지 얻어냈다. 송성문의 뒤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대신 대수비로 투입된 제이스 보웬이 있었고 탬파베이는 송성문보다 보웬이 더 확률이 높다고 판단했다.&lt;p&gt;&lt;p&gt;1,2루 상황에서 2루 주자 잰더 보가츠와 1루 주자 송성문이 더블 스틸을 시도했고 모두 진루에 성공했다. 송성문은 시즌 13호 도루를 기록했다. 그러나 탬파베이의 전략이 성공했다. 보웬이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이후 9회말 2사 1루에서 조니 델루카에게 동점 투런 홈런을 허용한 샌디에이고는 결국 연장으로 향했다.&lt;p&gt;&lt;p&gt;연장 11회초 타이 프랜스의 희생플라이로 리드를 잡은 샌디에이고는 11회말 수비 실책으로 동점을 허용했고 호르헤 마테오에게 역전 끝내기 안타를 맞고 4-5로 패했다.&lt;p&gt;&lt;p&gt;3연패에 빠진 샌디에이고는 72승 6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선 3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0,5경기 뒤진 4위 자리를 유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533120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KIM, 새로운 활력&quot; BBC 극찬 이끈 &#039;코리안보이&#039;... 김민수, 데뷔전부터 스코틀랜드 홀렸다 &quot;틈만 나면 슈팅+날카로운 FK&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84914457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849144576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05:4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491445765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20)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고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김민수는 3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4라운드 애버딘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요코타 다이스케와 교체될 때까지 72분을 소화했다.&lt;p&gt;&lt;p&gt;합류 사흘 만에 등번호 10번을 달고 나선 김민수는 최전방 공격수 로런스 샹클랜드의 뒤를 받치는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전반 8분 첫 유효슈팅을 시작으로 후반 11분 날카로운 프리킥 등 총 4개의 슈팅(유효슈팅 3개)을 기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비록 공격포인트는 없었으나 축구 통계 전문 &#039;소파스코어&#039;에 따르면 패스 성공률 96%, 키패스 2회를 기록했다. 소파스코어는 김민수에게 팀 내 상위권 평점인 7.2를 부여했다.&lt;p&gt;&lt;p&gt;영국 BBC도 &quot;데릭 매키니스 감독에게 긍정적인 부분은 단연 김민수의 투입이었다. 데뷔전부터 인상적인 활약으로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491445765_1.jpg&amp;code=06&quot; /&gt;개막 후 1무 1패로 부진했던 레인저스는 후반 24분 터진 샹클랜드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하며 귀중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lt;p&gt;&lt;p&gt;한편 데뷔전부터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김민수는 2022년 스페인 지로나 유스팀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했다. 지난 시즌 라리가2 안도라로 임대돼 40경기 6골 4도움으로 맹활약했고, 올 시즌 원소속팀 지로나가 강등되자 레인저스가 구단 역대 두 번째 최고액인 바이아웃 1000만 유로(약 160억원)를 전격 투자해 김민수를 품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E.S. 유진, 46세 맞아? 1세대 원조 요정의 방부제 미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374535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374535033</guid>
				<pubDate>Mon, 31 Aug 2026 00:02: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374535033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039;원조 요정&#039;의 무결점 미모를 과시했다. &lt;p&gt;&lt;p&gt;지난 30일 유진은 개인 SNS에 &quot;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유진은 화려한 세팅 없이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심플한 링 귀걸이만 매치했음에도 S.E.S. 데뷔 시절을 완벽하게 소환하는 맑은 이목구비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374535033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유진은 세월의 흐름을 전혀 느낄 수 없는 매끄러운 턱선과 특유의 동안 비주얼로 대한민국 가요계 1세대 &#039;비주얼 센터&#039;의 품격을 고스란히 증명했다. &lt;p&gt;&lt;p&gt;유진은 2011년 7월 배우 기태영과 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위에 왜 송지은 소개시켰냐&quot;..김기리, 악플 쏟아지자 SNS 댓글 차단[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204416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204416895</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55: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04416895_1.jpg&amp;code=06&quot; /&gt;박위, 송지은 부부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코미디언 김기리에게 박위 논란의 불똥이 튀었다.&lt;p&gt;&lt;p&gt;31일 오전 기준 김기리는 자신의 SNS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이에 최근 게시물 외에는 댓글을 남길 수 없는 상태다.&lt;p&gt;&lt;p&gt;이는 박위의 이른바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 여파로 풀이된다.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위라클&#039;을 통해 자신이 최근 KTX에서 하차하는 과정 속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튕겨 나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04416895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영상 공개 직후 다수의 누리꾼들은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인 박위가 CCTV 영상을 공개하고, 공개적으로 사회복무요원 저격한 것은 과도한 처사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게다가 박위가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사고 재연 영상까지 직접 촬영했으며, 사회복무요원을 비롯한 직원들의 사과 모습은 편집한 채 영상에는 자신의 주장만 담은 점 등이 논란을 더했다.&lt;p&gt;&lt;p&gt;이후 불똥은 김기리에게도 튀었다. 박위와 송지은이 만나는 데 김기리가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김기리의 SNS를 찾아가 &quot;송지은을 왜 박위에 소개시켜줬냐&quot; 등의 악성 댓글(악플)을 남겼으며, 김기리는 결국 댓글 차단 기능을 설정했다.&lt;p&gt;&lt;p&gt;한편 박위는 논란이 일자 &quot;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quot;고 짧게 사과했으나 공분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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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훈, 아시아 팬콘 투어 성공적 마무리..9월 서울서 열기 잇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334498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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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3:53: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33449818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자카르타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팬콘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박지훈은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039;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039;리플렉트(RE:FLECT)&#039;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lt;p&gt;&lt;p&gt;이날 박지훈은 &#039;블랭크 이펙트(Blank Effect) (무표정)&#039;, &#039;시리어스(Serious)&#039;, &#039;갓차(GOTCHA)&#039;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인도네시아어로 현지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lt;p&gt;&lt;p&gt;박지훈은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는 다채로운 코너로 특별한 시간을 이어갔다.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등 현지 팬들과 친밀하게 호흡하며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33449818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334498187_3.jpg&amp;code=06&quot; /&gt;이어 박지훈은 &#039;바디엘스(Bodyelse)&#039;, &#039;워터컬러(Watercolor)&#039;, &#039;니트로(NITRO)&#039;, &#039;360&#039;, &#039;새벽달&#039;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웠다. 앙코르에서는 &#039;아이 원더(I Wonder)&#039;에 이어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곡 &#039;메이데이(MayDay)&#039;를 부르며 자카르타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완성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자카르타 공연은 아시아 각지를 누빈 팬콘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로 열띤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 박지훈은 무대와 토크, 다양한 코너를 오가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고, 팬들 역시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했다.&lt;p&gt;&lt;p&gt;이로써 박지훈은 도쿄와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 자카르타까지 아시아 11개 도시를 누비며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탄탄한 무대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각지의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p&gt;아시아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지훈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039;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039;리플렉트&#039; 앙코르 인 서울&#039;로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투어의 감동을 잇는 풍성한 무대로 팬들과 다시 한번 뜻깊은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형 논란&#039; 우서윤 &quot;사회문제 관심..영향력 끼치고파&quot; 입 열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4207315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420731544</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47: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42073154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전 농구 레전드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시상식 직후 자신의 여러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 미스코리아 공식 유튜브는 30일 우서윤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서 우서윤은 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질문에 &quot;부모님이 생각난다&quot;라며 &quot;함께 교육받고 합숙하면서 동지애가 많이 생긴 동기 친구들도 생각난다. 나도 기쁘지만 다른 후보자들도 많이 아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quot;반전 성격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무대에서 다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039;생각보다 성격이 좋다&#039;고 느끼셨을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펼치고 싶은 영향력에 대해 &quot;어려서부터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컸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적도 있다&quot;라며 &quot;그런 분야에서 영향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낼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우서윤은 &quot;한 번도 실제로 만나보지 못한 분들이 많은데, 멀리서 응원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420731544_2.jpg&amp;code=06&quot; /&gt;&lt;p&gt;우서윤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039;선&#039; 출신으로 출전해 진으로 당선, 최고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 우서윤은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첫째 딸로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과 함께 &#039;스타주니어쇼 붕어빵&#039; ,  &#039;내 새끼의 연애2&#039;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서윤은 키 191cm인 아빠 우지원을 닮아 남다른 키, 다리 길이의 9등신을 자랑했다. &lt;p&gt;&lt;p&gt;한편 우지원은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아내와는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우지원은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quot;서윤이가 미스코리아 진으로 불리는 순간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도 컸지만, 무엇보다 아빠로서 참 뭉클했다&quot;라며 &quot;화려한 무대에 서기까지 서윤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을 했는지 알기에, 결과보다 그 과정이 먼저 떠올랐다&quot;다정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엔하이픈 빌보드 200 깜짝 1위..K팝 앨범 3주 연속 쾌거 &#039;새 역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3017799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301779970</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38: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30177997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아이돌그룹 엔하이픈이 빌보드 200 1위에 등극하며 3주 연속 K팝 앨범 빌보드 200 1위라는 새 역사를 썼다.&lt;p&gt;&lt;p&gt;빌보드는 30일(현지 시각)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엔하이픈 8번째 미니앨범 &#039;더 신 : 블리스&#039;(THE SIN : BLISS)가 2026년 9월 5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lt;p&gt; &lt;p&gt;빌보드는 &quot;&#039;더 신 : 블리스&#039;는 이번 집계 기간 9만8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quot;라며 &quot;앨범 판매량이 9만2000장으로 집계됐고 SEA는 6000장이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엔하이픈이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2020년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lt;p&gt; &lt;p&gt;엔하이픈은 데뷔 앨범 &#039;BORDER : CARNIVAL&#039;로 빌보드 200 차트 18위로 첫 입성한 이후 미니 4집 &#039;DARK BLOOD&#039;와 미니 5집 &#039;ORANGE BLOOD&#039; 4위, 미니 6집 &#039;DESIRE : UNLEASH&#039; 3위, 정규 2집 &#039;ROMANCE : UNTOLD&#039;와 미니 7집 &#039;THE SIN : VANISH&#039; 2위를 거쳐 이번 미니 8집으로 마침내 1위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엔하이픈은 2022년 미니 3집 &#039;MANIFESTO : DAY 1&#039;으로 미국 내 연간 CD 판매량(빌보드·루미네이트 조사) 8위를 차지하며 처음 톱10에 들었고, 2024년 정규 2집 &#039;ROMANCE : UNTOLD&#039;로 36만 300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체 3위로 올랐다. 이후 미니 7집 &#039;THE SIN : VANISH&#039;은 2026년 상반기 미국 실물 앨범 판매량 2위에 랭크됐다.&lt;p&gt;&lt;p&gt;지난 21일 발매된 &#039;더 신 : 블리스&#039;는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풀어낸 앨범. 이 앨범은 국내 음반 판매 집계사이트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초동 209만 9048장의 판매고로 통산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완성했다.&lt;p&gt;&lt;p&gt;엔하이픈의 이번 주 빌보드 200 1위와 함께 사상 첫 K팝 앨범의 3주 연속 빌보드 200 1위라는 새 역사도 쓰여졌다.&lt;p&gt;&lt;p&gt;엔하이픈에 앞서 스트레이키즈 &#039;THIS &amp; THAT&#039;과 캣츠아이 &#039;WILD&#039;가 나란히 22일과 29일 정상을 차지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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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재석 &#039;삼두 스승&#039; 현빈 만났다..&quot;형은 몸이 더 얇아지신 듯&quot; 폭소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8160274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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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3:33: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60274241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현빈의 뜻밖의 친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lt;p&gt;&lt;p&gt;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틈만나면,&#0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039;틈친구&#039;(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현빈과 뜻밖의 친분을 과시해 관심을 끈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자마자 &quot;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quot;라며 근육질의 현빈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유재석은 &quot;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quot;라며 &quot;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quot;라고 &#039;삼두 스승&#039; 현빈과의 인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러더니 유재석이 익숙한 자세로 현빈 쪽으로 삼두를 보여주자, 현빈은 &quot;형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지신 것 같다&quot;라며 능청스럽게 유재석의 허약한 근육을 체크해 폭소를 유발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현빈과 우도환은 성공을 위해 제작진과 신경전을 펼치는 최초의 틈친구에 등극한다.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 현빈은 본격적인 틈미션이 시작되자 땀을 뻘뻘 흘리고, 룰의 빈틈을 찾아내는 등 유재석과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하는 승부욕을 선보인다. 심지어 두 사람이 제작진과 딜까지 시도하자, 유재석은 &quot;쟤네는 왜 자꾸 제작진 쪽으로 가 있어?&quot;라며 이들의 승부욕에 혀를 내두른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과연 &#039;운동 친구&#039; 유재석과 현빈의 운동 절친 케미스트리와 함께 현빈과 우도환의 막강 활약이 펼쳐질 &#039;틈만나면,&#039; 본 방송에 기대감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039;틈만나면,&#039;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이현♥인교진, 13년차 부부의 꿀 뚝뚝 일상..&quot;25년째 생일 축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174936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174936610</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32:5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7493661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했다. &lt;p&gt;&lt;p&gt;지난 30일 소이현은 개인 SNS에 &quot;오늘은 사랑하는 내 짝꿍 인교진씨 생일날~ 이제 25년째 축하를 해주고있네요~ 앞으로도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까지 곁에서 축하해줄게요&quot;라며 인교진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소이현은 &quot;태어나줘서 우리 하은이 소은이 아빠가 되어줘서 내 짝꿍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하해~ 야르~&quot;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은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꽃 장식이 수놓아진 아치 아래서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인교진은 화이트 반팔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고, 소이현은 우아한 핏이 돋보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lt;p&gt;&lt;p&gt;소이현은 지난 2014년 10월 인교진과 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4억 돌파..가요사 새 역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50656788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5065678885</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5065678885_3.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44억 회를 넘어섰다. 멜론에 등록된 전체 솔로·그룹 가수를 통틀어 역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lt;p&gt;&lt;p&gt;임영웅은 8월 29일 오전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4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8일 143억 회를 넘은 뒤 21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5065678885_2.jpg&amp;code=06&quot; /&gt;임영웅은 멜론 최상위 등급인 &#039;다이아 클럽&#039;에서도 최고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정규 앨범 수록곡과 OST, 싱글 등 발표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장기간 머물고 있다. &lt;p&gt;&lt;p&gt;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039;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039;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을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전자, 新아이돌 그룹 &#039;에이아이돌&#039; 깜짝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262685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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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3:29: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62685748_1.jpg&amp;code=06&quot; /&gt;LG전자는 올인원 세탁건조기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5인조 아이돌 그룹 &#039;에이아이돌(AI-DOL)&#039;을 지난 28일 공개했다. 연예기획사가 아닌 가전 기업이 만든 네오Y2K 콘셉트 그룹으로, 젊은 층 소비자에게 AI 워시콤보의 세탁·건조 최적화 기능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62685748_2.jpg&amp;code=06&quot; /&gt;에이아이돌은 서울 강남역, 삼성역, 광화문, 남대문, 명동 등 디지털 스크린과 SNS 티저 영상으로 먼저 노출됐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awc.ent)에서 지난달 30일 선공개한 신곡 음원 &#039;아이워시(I WASH)&#039;는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위에 올랐고, 안무 영상은 릴스 인기 순위 4위를 기록했다. 가수 최예나, 코미디언 이선민, 안무가 효진초이 등이 챌린지에 참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62685748_3.jpg&amp;code=06&quot; /&gt;멤버는 이연, 모아, 성현, 희재, 수아 5명이다. 각각 AI 워시콤보의 올인원 대용량, AI 타임센싱, AI 세탁·건조, 미니멀 플랫 디자인, 미니워시를 상징하며 9월 말까지 디지털 채널에서 활동할 계획이다.&lt;p&gt;&lt;p&gt;오성택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은 &quot;세탁기는 모든 세대에게 이미 익숙한 필수가전이라 최신 제품의 차별성을 인지시키기 위해서는 신선한 충격파가 필요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낯선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광고 전략 및 크리에이티브 차원에서 새로운 시도를 이어 나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5기 정숙 &quot;양다리 남편과 결혼? 나도 XX 맞다&quot; 쿨한 인정[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2133478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213347827</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29:0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15기 정숙이 남편의 양다리 의혹에 대해 직접 인정한 이후 자신을 향한 시선에 입을 열었다.&lt;p&gt;&lt;p&gt;15기 정숙은 30일 유튜브 채널 &#039;루씨인사이트&#039;를 통해 &#039;파혼후 다시 결혼까지 못다한 이야기 전부&#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남편과 파혼 이후 재결합해 결혼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lt;p&gt;&lt;p&gt;영상에서 정숙은 &quot;다시 재회할 때는 &#039;내가 정 떨어질 때까지 다시 만나보자&#039; 하는 마음이었다. 이 친구가 저한테 잘하는 것도 있었고, 화가 누그러졌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쓰레기 잘 주워가서 끼리끼리 만난다&#039;, &#039;나쁜 놈을 용서해준 XX&#039;이라고 하는데&quot;라며 &quot;그렇게 치면 저도 XX이 맞다. 걔도 XX이고 나도 XX이고, 누구든 어느 순간에서는 조금씩 XX이다. 그렇기 때문에 뭐 언제 새삼스럽게 &#039;내가 덜 XX이었나?&#039; 라는 생각을 한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15기 정숙은 &quot;지팔지꼰이라는 댓글을 진짜 많이 봤는데 제 팔자가 꼬였으라면 진작에 꼬였고 앞으로도 꼬이겠죠. 근데 일단은 안 꼬였네&quot;라며 &quot;그러면은 열심히 살아야죠. 언제 꼬일지 내가 알 바야. 안 꼬일 수도 있고&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15기 정숙은 남편의 전 여자친구들에 대해서는 &quot;유감스럽고 민망한 상황인 건 맞다. 그분들은 피해자가 맞고 남편이 전적으로 잘못한 게 확실하다. 저도 유감스러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15기 정숙은 28일 유튜브 채널 &#039;루씨인사이트&#039;를 통해 &#039;파혼했던 남자와 결혼 | 나는솔로 15기 정숙, 9/2 KBS 방송 전에 먼저 말할게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남편에 대해 &quot;양다리 논란으로 문제가 많았던 친구 맞다&quot;라고 인정했다. 또한 &quot;총 연애 기간 1년 5개월, 헤어진 기간은 한달&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15기 정숙은 &quot;남편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 친구에게 소개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친구가 현재 남편 사진을 보여주자 마자 첫 눈에 반해 소개해달라고 재촉했다&quot;라며 &quot;인생에서 첫눈에 반한 게 처음이었다. 너무 내 스타일이라 &#039;이 사람 무조건 잡아야겠다&#039;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15기 정숙은 &quot;썸을 한달 동안 길게 탔다. &#039;왜 이렇게 길지?&#039; 했는데 여자친구가 있었던 거였다. 맞다. 욕 먹을만 하다&quot;라며 &quot;이후 남편의 전 여친들이 양다리를 폭로하면서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심장이 덜컥 놀랐다. 아직도 드라마, 영화 같았다. 말도 안되는 비현실적인 게 내 인생이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15기 정숙은 &quot;남편이 무릎을 바로 꿇고 다 사실이라고 했다. 그때 새벽 3시까지 엄청 싸웠다. 받은 물건 다 부시고 찢었다. 그러고 헤어졌다&quot;라며 &quot;그때부터 술에 쩔어 살았다. 매일 새벽까지 술 마셨다. 열받으면 전화해서 욕했다. &#039;너 당장 와서 사과하라&#039;라고 하면 와서 무릎 꿇고 울면서 사과했다. 그걸 한달 동안 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럼에도 15기 정숙은 &quot;어쩔 수 없이 만났다. 사무적인 과정 때문에 만났다. 너무 화가 났는데 얼굴 보면 좋은 감정이 떠올랐다. 가장 결혼하고 싶을 때 헤어졌으니까&quot;라며 &quot;그렇게 난리를 치다보니 저도 제 풀에 지쳤다. 그냥 이 정도 인연이면 그냥 만나보자라고 생각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15기 정숙은 &quot;대신 2가지 조건을 걸었다. 하나는 &#039;스스로 약속한 건 약점 잡지 않겠다&#039; 였고, 남편에게 &#039;다시는 그런짓 하지 마라&#039; 라고 하고 다시 만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15기 정숙은 &quot;하지만 결혼 반대에 부딪혔다. 결혼식 2주 전까지 부모님에게 말하지 못했다. 부모님이 기사를 접하고 먼저 연락이 왔다. 부모님은 까무러칠 정도로 반대하셨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 사람 흠집도 안고 가겠다고 했다&quot;라며 &quot;상견례도 못했다. 양가 부모님은 결혼식장에 만났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3.jpg&amp;code=06&quot; /&gt;&lt;p&gt;15기 정숙은 지난 5월 결혼 소식과 함께 &quot;올해 5월에 결혼해요~ 나도 신기한 내 결혼식&quot;이라고 밝혔다. 15기 정숙은 &quot;새로운 인생의 막이 열리는거 같아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quot;라며 &quot;이쁜 옷과 사진 정말 맘에 들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6.jpg&amp;code=06&quot; /&gt;  &lt;p&gt;&lt;p&gt; 15기 정숙은 과거 환승 논란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캡처와 함께 &quot;정숙님 예랑(예비신랑)의 전 여자친구입니다. 정숙님의 예랑이 나와 사귀는 동안 몰래 소개팅 후 환승했다&quot;라고 주장, 정숙의 예비 남편이 본인과의 만남을 이어가면서 정숙과 바람을 폈다고 폭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7.jpg&amp;code=06&quot; /&gt;&lt;p&gt;작성자는 &quot;바람 주제에 공개연애에 인스타 라이브 방송까지 출연하다니 뻔뻔하다.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었으면 나와의 관계를 먼저 정리했어야지. 여친 있는 채로 소개팅에 나온 걸 상상도 못했을 정숙님께 미안하고 부끄러워하며 살기 바란다&quot;라며 &quot;연애 극초부터 나한테 결혼 이야기를 꺼냈어서 1년 반동안 오빠와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다 생각했는데 이런 사람일 줄 몰랐어. 거짓말 할줄 모른다며 착하고 다정하고 배려심 넘쳤는데 그게 다 거짓이었구나&quot;라고도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13347827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또한 정숙의 약혼남이 전여친과 연애 중인 10월 초에 소개팅을 잡았으며 연애 중이던 2024년 10월 31일에 정숙과 소개팅을 했고 소개팅을 하고도 전 여친과 연애를 하면서 정숙과 썸을 탔기 때문에 정숙 약혼남이 바람을 피운 것이라는 주장도 덧붙여졌다.&lt;p&gt;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컵라면 익기도 전에 AS 작렬&#039; 설영우, 데뷔전 투입되자마자 &#039;빅리그 1호 공격 P&#039;... &#039;수비수 7번&#039; 가치 증명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108155470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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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3:25:0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55470549_1.jpg&amp;code=06&quot; /&gt;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lt;p&gt;&lt;p&gt;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한국시간) 독일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샬케 04와의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lt;p&gt;&lt;p&gt;설영우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1분 마리우스 볼프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투입 1분 만인 후반 47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으로 파고드는 로드리구 히베이루에게 정확한 왼발 리턴 패스를 내주며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자신의 분데스리가 첫 터치를 데뷔전 첫 도움으로 장식한 순간이다.&lt;p&gt;&lt;p&gt;이날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18분 미하엘 그레고리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17분 샬케의 론 샬렌베르크가 거친 백태클로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고, 후반 34분 안톤 카데의 추가골과 설영우가 도운 히베이루의 쐐기골을 묶어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K리그1 울산 HD에서 활약하던 설영우는 지난 2024년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불과 2년 만에 빅리그 입성까지 이뤄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lt;p&gt;&lt;p&gt;지난 27일 이적료 약 400만 유로(약 64억원)에 아우크스부르크에 합류한 그는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에 이어 구단 역대 4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수비수로는 이례적으로 등번호 7번을 부여받으며 구단의 기대를 증명했다.&lt;p&gt;&lt;p&gt;성공적인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설영우는 오는 9월 7일 프랑크푸르트와의 2라운드 원정에서 첫 선발 출전과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5547054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2곡 중 11곡 작사·작곡·편곡..영탁, 새 앨범 &#039;GOGO&#039; 이색 티징 콘텐츠 공개 &#039;컴백 기대 UP&#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2023140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202314053</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24:1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0231405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영탁이 새 앨범 이색 티징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039;GOGO&#039;의 리릭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가사 일부와 악보를 함께 담아 팬들이 멜로디 라인을 직접 연주하며 수록곡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도록 구성한 티징 콘텐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02314053_2.jpg&amp;code=06&quot; /&gt;리릭 포스터에는 첫 번째 트랙 &#039;펭귄&#039;부터 타이틀곡 &#039;꺾어&#039;, &#039;Psycho World&#039;, &#039;도시라솔파미레도&#039;, &#039;빈티지러브&#039;, &#039;허허 (虛虛)&#039;, &#039;낡은 라디오&#039;, &#039;날씨 참 좋네&#039;, &#039;임시저장&#039;, &#039;오늘 밤 잠 못 자겠다&#039;, &#039;VIDA LOCA&#039;, &#039;PACEMAKER&#039;까지 12곡의 악보와 가사 일부가 실렸다. 레드와 블랙 그라데이션으로 &#039;RACING VER.&#039;의 레이싱 콘셉트를 표현하고, &#039;PODIUM VER.&#039;에서 선보인 마에스트로 콘셉트의 악보 이미지를 배치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202314053_3.jpg&amp;code=06&quot; /&gt;&#039;GOGO&#039;는 영탁이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039;FORM&#039; 이후 약 3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039;꺾어&#039;를 포함해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이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lt;p&gt;&lt;p&gt;정규 3집은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연복, 단 1만원 때문에 충격 폐업..정호영·이성훈·김훈 파이널 격돌[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80827889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8082788936</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17:3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82788936_1.jpg&amp;code=06&quot; /&gt;이연복이 단 1만 원 차이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lt;p&gt;&lt;p&gt;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039;(연출 이우형, 김만희) 11회에서는 인천공항 아침 장사의 치열한 막판 승부가 펼쳐졌다.&lt;p&gt;&lt;p&gt;이날 정호영이 K-뚝배기 3종을 앞세워 1위를 굳힌 가운데, 가벼운 샌드위치 박리다매와 음료 세트 구성으로 틈새를 노린 이성훈이 매출 2위로 올라서며 선방했다. 장사 종료 직전 누적 별점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룰이 적용되자, 높은 평점을 기록한 이연복의 매장으로 주문이 집중되며 순위가 요동쳤다. 이연복은 전복 2개를 얹은 중화냉면과 삼선짬뽕으로 맹추격에 나섰고, 3위 김훈과 단 19,800원 차이의 초박빙 접전을 벌였다.&lt;p&gt;&lt;p&gt;그러나 최종 정산에서 재료비가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하며 대반전의 결과가 나왔다. 별점과 임대료, 판촉비를 모두 반영한 순위에서는 이연복이 김훈과 이성훈을 제치고 2위에 올랐으나, 300인분 물량 공세로 지출한 146만 원의 재료비가 발목을 잡았다.&lt;p&gt;&lt;p&gt;반면 철저한 원가 관리로 재료비를 아낀 김훈이 단 10,048원 차이로 역전에 성공, 기적과도 같은 3위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압도적 1위 정호영, 2위 이성훈, 3위 김훈이 파이널에 진출했고, 이연복을 비롯해 홍석천, 김호윤, 최상현은 아쉬운 폐업을 맞이했다. 탈락한 이연복은 &quot;서바이벌을 많이 해봤지만, 매 단계 올라갈수록 다음 미션이 기다려질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었다&quot;라는 따뜻한 소감과 함께 도전을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82788936_2.jpg&amp;code=06&quot; /&gt;치열했던 준결승의 열기를 뒤로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가 선택한 미식의 성지, 전주 한옥마을에서 대망의 결승전이 시작됐다. 최종 우승을 가릴 파이널 미션은 약 35평 규모의 실제 식당을 운영하는 &#039;모두의 가게&#039;. 남녀노소 국적 불문, 다양한 배경과 취향을 지닌 모든 손님을 만족시켜야 하는 실전 자영업의 정점을 의미했다. 참가자들은 단순 요리를 넘어 매장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테이블 구매, 홀 서빙, 고객 응대까지 식당 운영의 전 과정을 총괄해야 하는 최종 시험대에 오르며 장사의 진검승부를 예고했다.&lt;p&gt;&lt;p&gt;결승에 오른 세 팀은 뚜렷한 개성을 담은 3인 3색 매장 콘셉트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일식 탑티어 정호영은 양식 대가 송훈과 함께 &#039;배다른 형제들 제면소&#039;를 열고 자가제면 우동과 파스타, 고급 초밥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주 출신 다크호스 이성훈은 &#039;전주의 아들&#039;이라는 간판 아래 36가지 공정을 거치는 7가지 코스 요리를 1인 3만 4천 원이라는 높은 객단가로 선보였다. 데이터 승부사 김훈은 &#039;서울에서 온 왕돈까스와 함박&#039;을 통해 대중적이고 친숙한 메뉴와 빠른 회전율을 무기로 승부수를 던졌다.&lt;p&gt;&lt;p&gt;각 팀의 운영 전략 역시 극명하게 갈리며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수싸움이 펼쳐졌다. 정호영은 회전율을 극대화할 바 테이블을 적극 배치하고 아르바이트생 2명을 고용해 안정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성훈은 테이블 수를 9개로 제한하는 대신 홀 서비스의 품격을 높여 고단가 코스 요리에 집중하는 &#039;모 아니면 도&#039; 전략을 택했다. 김훈은 1인 아르바이트 고용과 2인 테이블 분리 배치로 인건비와 고정비를 최소화하는 한편, 고객이 직접 오더지에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속도전을 꾀했다.&lt;p&gt;&lt;p&gt;파이널 라운드의 문을 연 첫 번째 타깃 고객은 &#039;스레파&#039; 탈락 셰프 32인과 전주에서 평균 12년 이상 매장을 운영해 온 25인의 베테랑 요식업자. 날카로운 미식 기준을 지닌 이들의 발길은 고품격 코스 요리를 내세운 이성훈의 매장으로 대거 쏠렸다. 에드워드 권, 김호윤, 홍석천 등 셰프들은 육회 타르타르부터 멘치카츠, 들기름 막국수로 이어지는 화려한 코스 구성에 아낌없는 호평을 보냈다. 정호영 역시 직접 뽑은 면과 전문점 수준의 신선한 초밥으로 조서형, 이연복 등 미식 셰프들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반면 대중성을 노렸던 김훈은 요식업 전문가들에게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라는 평이한 메뉴로 이목을 끌지 못하는 난관에 부딪히며, 결국 누적 손님 수에서 크게 밀렸다. 이렇게 3팀의 초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지만, 전문가 집단을 넘어 앞으로 방문할 외국인, 대학생, 직장인, 가족 단위 등 다양한 타깃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반격의 카드가 남아있는 상황. 과연 코스라는 과감한 선택으로 초반 돌풍을 일으킨 이성훈이 기세를 이어갈지, 맛을 중점에 둔 정호영의 노련함과 김훈의 데이터 전략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지 최후의 우승 트로피를 향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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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김동률, 7년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복귀..10월 총 7회 공연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0402724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040272490</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16:2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4027249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뜬다. &lt;p&gt;&lt;p&gt;김동률은 10월 17일부터 19일, 22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039;2026 김동률 콘서트 &#039;오래된 노래&#039;&#039;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9월 4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김동률에게 무척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9년 열린 단독 콘서트 &#039;오래된 노래&#039;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당시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타이틀을 걸고 다시 한번 관객들과 깊게 교감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40272490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이번 공연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하는 &#039;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039;인 만큼 김동률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눈길이 쏠린다. 그동안 풍성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독보적인 브랜드 공연을 구축해 온 김동률은 이번 무대에서 과감히 전형적인 스타일을 탈피하고 단출한 밴드 편곡과 목소리 그 자체에 집중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전담 연주 밴드 &#039;율밴&#039;의 연주를 기반으로 대규모 편성 무대에서 자주 들려주지 못했던 소품 스타일의 숨은 명곡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그동안 김동률의 단독 콘서트는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이른바 &#039;피케팅 전쟁&#039;으로 명성이 높았던 만큼 오는 9월 4일 시작되는 예매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한 &#039;티켓 전쟁&#039;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새 앨범 타이틀곡은 &#039;또또&#039;..작사·작곡에 반려견 시월이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1157563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115756333</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14:4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11575633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새 앨범 타이틀곡은 &#039;또또&#039;다. &lt;p&gt;&lt;p&gt;임영웅은 8월 31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 타이틀곡 &#039;또또&#039;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새 앨범에는 총 10곡이 담기며, 콘서트에서 전곡이 먼저 공개된다.&lt;p&gt;&lt;p&gt;타이틀곡 &#039;또또&#039;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공개된 티저에는 드라마 &#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에서 조정석 아들 우주 역으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김준과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가 등장하며, 멜로디와 가사 &#039;내 맘을 훔친거야 또&#039; 일부가 담겼다.&lt;p&gt;&lt;p&gt;&#039;IM HERO 10&#039;은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039;또또&#039; 뮤직비디오는 이에 앞서 다음 달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임영웅은 새 앨범 발표 전인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연다. 콘서트에서는 이번 앨범 수록곡 전곡이 최초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양식품, 추석맞이 &#039;삼양1963 X 짜르르 우지&#039; 한정판 선물세트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080924936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08092493662</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13:07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92493662_1.jpg&amp;code=06&quot; /&gt;삼양식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라면 기프트 세트인 &#039;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039;를 한정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선물세트는 우지로 만든 프리미엄 국물라면 &#039;삼양1963&#039;과 프리미엄 짜장라면 &#039;짜르르&#039;로 구성됐다. &lt;p&gt;&lt;p&gt;삼양식품에 따르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우지의 매력을 구현한 두 제품을 한 세트에 담아 각기 다른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명절 선물에 어울리는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039;삼양1963&#039;은 과거 삼양라면 제조의 핵심이었던 우지 유탕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면의 고소함과 감칠맛을 살리고 사골육수와 무, 대파, 청양고추를 활용해 깊고 얼큰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039;짜르르 우지&#039;는 우지 유탕 기술을 적용해 면의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묵직하고 진한 짜장의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짜장라면이다.&lt;p&gt;&lt;p&gt;2,000세트 한정 물량으로 준비된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네이버, 카카오 선물하기를 비롯해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날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삼양식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300세트 한정으로 우지 선물세트를 얼리버드 특별가에 판매한다.&lt;p&gt;&lt;p&gt;삼양식품 관계자는 &quot;지난 설 선보인 삼양1963 선물세트에 이어 이번 추석에는 짜르르 우지를 함께 구성해 우지라면의 매력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명절에 맛과 재미를 함께 담은 색다른 선물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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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렬하게 타오르는 82메이저, 신곡 &#039;Like Fire&#039;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공개..컴백 기대 U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081936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081936124</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11: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8193612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두 번째 싱글 &#039;HEAT&#039;(히트) 타이틀곡 &#039;Like Fire&#039;(라이크 파이어)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티저 영상에는 어두운 공간 속 멤버들의 비주얼과 불이 붙은 손으로 총을 겨누는 듯한 모션, 비눗방울을 부는 장면, 비둘기와 교감하는 장면, 얼굴 곳곳에 상처와 반창고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lt;p&gt;&lt;p&gt;&#039;Like Fire&#039; 뮤직비디오는 지난 타이틀곡 &#039;Sign&#039;(사인)에 이어 바밍타이거의 이수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감독은 BTS 제이홉, 아이유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 왔다.&lt;p&gt;&lt;p&gt;82메이저는 앞서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039;Sign&#039;은 빌보드 선정 &#039;2026년 최고의 K팝 25곡&#039; 9위에 올랐고, &#039;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039;에서는 &#039;K 월드 드림 베스트 퍼포먼스상&#039;을 받았다.&lt;p&gt;&lt;p&gt;82메이저는 데뷔 첫 서울과 마카오 팬콘서트를 전석 매진으로 마친 뒤 최근 상하이 팬미팅도 진행했다. 두 번째 싱글 &#039;HEAT&#039;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소민 동생&#039; 전욱민, 드디어 연기 데뷔 &quot;꿈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5337347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533734768</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09:2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5337347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소민 동생 전욱민이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lt;p&gt;&lt;p&gt;전욱민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quot;드디어 나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38살에 돈도, 커리어도 아무 것도 없이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 주변에서는 &#039;이제 그만해야 하지 않겠냐&#039;, &#039;이제 너도 마흔이다&#039;와 같은 이야기 한다&quot;며 &quot;내 걱정에 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기에 나도 &#039;그만둬야 하나&#039;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는 &quot;그리고 며칠 전, 내가 전화가 왔다. 대사는 많이 없고, 잠깐 스쳐 지나가는 역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별것 아닌 작은 기회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다르다&quot;며 &quot;처음으로 내 꿈이 현실에 닿을 것 같은 아주 소중한 기회&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에게 주어진 이 작은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싶다. 언젠가 더 큰 무대로 가는 첫 장면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quot;면서 &quot;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분을 응원한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전소민 동생으로 알려진 전욱민은 배달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SBS &#039;런닝맨&#039;에 전소민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채널A 설 특집 &#039;천하제일장사&#039;에 출연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믿고 듣는&#039; 이창섭, 9월 15일 미니 3집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0512640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8051264053</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08:1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5126405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창섭이 새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lt;p&gt;&lt;p&gt;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이창섭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039;Lee;Make (Fragmenta Amoris)&#039;(리;메이크 (사랑의 조각들))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2집 &#039;이별, 이-별&#039; 이후 약 11개월 만에 내는 새 미니앨범이다.&lt;p&gt;&lt;p&gt;새 앨범에는 이별 끝에 다시 찾아온 사랑을 노래한 선공개곡 &#039;또 사랑이라니 (Prod. 윤종신)&#039;가 포함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51264053_2.jpg&amp;code=06&quot; /&gt;이창섭은 앞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와 타이틀 로고 모션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먼지 쌓인 낡은 피아노와 의자, 깨진 유리 조각, 종이로 뒤덮인 벽면 등이 담겼다.&lt;p&gt;&lt;p&gt;타이틀 로고 모션에서는 앨범명 &#039;Lee;Make (Fragmenta Amoris)&#039;가 처음 공개됐다. 이창섭의 성을 딴 &#039;Lee;Make&#039;를 메인 타이틀로, 라틴어로 &#039;사랑의 조각들&#039;을 뜻하는 &#039;Fragmenta Amoris&#039;를 부제로 쓴 이름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편 &quot;말 안들으면 맞아야..아내 상처 별생각 없다&quot; 최강 빌런 등장[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032768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8032768246</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07:0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803276824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역대 최고난도 상담이 펼쳐진다.&lt;p&gt;&lt;p&gt; 31일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3회에는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내와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의 극심한 갈등이 공개된다. 아내는 수십 년 동안 홀로 감당해 온 고통을 남편이 알아주길 바라지만, 남편은 이미 지나간 일을 왜 다시 꺼내느냐며 대화를 거부한다. 심지어 과거 아내에게 행사한 폭력까지 정당화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lt;p&gt; &lt;p&gt;이날 아내는 자신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과거의 일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그러나 남편은 &quot;지나간 일을 지금 이야기해서 무엇을 하느냐&quot;라며 아내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자리를 피한다. 여기에 아내는 남편에게 맞아 눈에서 피가 날 정도로 다쳤던 과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남편은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손에 잡히는 물건을 던졌던 사실을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그러면서도 남편은 &quot;지금은 때리지 않는다. 하지만 말로 설득해도 안 되면 손이 나갈 수밖에 없다. 말을 안 들으면 맞아야 한다&quot;라고 주장해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quot;배우자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지 않는다&quot;라고 단호하게 지적하지만, 남편은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 굽히지 않아 스튜디오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남편은 죽고 싶을 만큼 아내를 괴롭혀온 상처에도 &quot;별 생각 없다&quot;라고 고개를 내저으며 요지부동의 반응을 보인다고. 당당하고 무심한 남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039;오은영 리포트&#039; 사상 역대 최고난도 상담에 솔루션마저 실패할 위기에 놓인 순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남편이 상담 도중 돌연 눈물을 쏟아내기 시작한 것. 갑작스러운 남편의 오열에 MC들은 물론 아내 역시 &quot;평생 모르고 살 뻔했다&quot;라며 함께 눈물을 흘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시카고 콘서트 헤어밴드 &#039;품절 대란&#039;..&#039;솔드아웃 킹&#039; 위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75231111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7523111137</guid>
				<pubDate>Sun, 30 Aug 2026 23:01:4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523111137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시카고 콘서트 헤어 밴드로 또 한 번 품절 대란을 부르며 &#039;솔드아웃 킹&#039; 면모를 빛냈다. &lt;p&gt;&lt;p&gt;진은 8월 29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솔저 필드(Soldier Field)에서 열린 월드 투어 &#039;ARIRANG&#039; 두 번째 시카고 공연에서 메이플스토리(MapleStory) 캐릭터 핑크빈 헤어밴드를 착용했고, 해당 제품은 당일 품절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523111137_2.jpg&amp;code=06&quot; /&gt;롯데월드 서울 매장과 온라인에서만 판매되는 핑크빈 헤어밴드는 30일 재입고 뒤 실시간·일간·주간·월간 판매 베스트 1위를 모두 차지한 뒤 다시 품절됐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523111137_3.jpg&amp;code=06&quot; /&gt;진이 시카고 콘서트에 앞서 구찌(GUCCI) 프리마베라 캠페인 광고에서 착용한 재킷은 공개 24시간이 채 되기 전 품절됐으며, 시카고 콘서트 첫날 입은 리지(LLEGE)의 티셔츠도 즉시 동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523111137_4.jpg&amp;code=06&quot; /&gt;시카고 콘서트 첫날에는 진이 한국 X(옛 트위터)에서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도 양일간 JIN ECLIPSES CHICAGO(진이 시카고를 뒤흔들다), JIN IN THE WINDY CITY(바람 부는 도시 속의 진), #JIN_IN_CHICAGO_D1, #JIN_IN_CHICAGO_D2, Kim Seokjin(김석진) 등이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9월 2일~3일과 6일~7일(한국 시각)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월드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S홈쇼핑, &#039;NS푸드페스타 2026 익산&#039; 요리경연 심사위원 위촉식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074314869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31/2026083107431486915</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47:5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431486915_1.jpg&amp;code=06&quot; /&gt;NS홈쇼핑은 지난 28일 판교 본사에서 &#039;NS푸드페스타 2026 익산&#039;의 요리경연 부문 심사를 이끌 심사위원을 공식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lt;p&gt;&lt;p&gt; 이번 &#039;NS푸드페스타 2026 익산&#039;의 요리경연은 △일반부문 △가족부문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lt;p&gt;&lt;p&gt;올해 위촉된 심사위원단은 남대현 명장이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일반부문 심사위원은 안유성 명장, 천덕상 명장, 김상영 요리연구가이며, 가족부문 심사위원은 최수근 관장, 조우현 명장, 이순옥 조리기능장으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lt;p&gt;심사위원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리는 본선 현장에 참여해 주요 경연을 현장 심사할 예정이다.&lt;p&gt;&lt;p&gt; 일반부문은 10월 16일 &#039;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039;를 주제로 열리며, 가족부문은 10월 17일 &#039;하림그룹 제품으로 만드는 간편 도시락&#039;을 주제로 진행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상품화 가능성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lt;p&gt;&lt;p&gt;심사위원단은 위촉식 직후 일반부문 참가팀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서류심사를 진행했다.&lt;p&gt;일반 부문 서류 심사에서 심사위원장 남대현 명장은 &quot;이번 주제가 밀키트인 만큼 우리 식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을 얼마나 잘 살렸는지가 가장 기본적인 평가 요소&quot;라며 &quot;여기에 소비자가 집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편의성과 실제 상품으로 출시돼 사랑받을 수 있는 상업성, 창의성을 균형 있게 살펴볼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가량 많은 참가팀이 지원해 경쟁률도 높아졌지만 전반적인 출품작의 수준도 매우 높아졌다.&quot;며, &quot;단순히 맛있는 레시피에 그치지 않고 최근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낸 대중적이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아 심사위원으로서 본선에 대한 기대가 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quot;NS푸드페스타는 &#039;최고의 맛은 신선!&#039;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먹고, 보고,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문화축제&quot;라며 &quot;대한민국 식문화의 정수를 이끌어온 명장님들과 공정하고 전문적인 경연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식품의 가능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우리 식문화와 식품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 식품 산업의 가치까지 널리 알리는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039;NS푸드페스타 2026 익산&#039;은 NS홈쇼핑과 익산시가 주최하며, 하림산업의 &#039;미식투어&#039;를 비롯해 하림그룹의 프레쉬 마켓, 쿠킹클래스, 명사 특강, 현장 이벤트, 익산시의 대물림맛집, 체험존 등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를 상시 운영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호창, 故이용주 향한 애틋함 &quot;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2404654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240465446</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45: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24046544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호창이 고(故) 배우 이용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lt;p&gt;&lt;p&gt;김호창은 31일 자신의 SNS에 &quot;용주 형, 얼마 전에 &#039;이제 나 배우 안 하겠다&#039;고 형들한테 얘기할 때 형이 그랬지, &#039;호창아 너 잘 될 거야. 제발 &#039;푸른 거탑&#039; 식구 중 막내 너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내 촉이 좋다&#039;고&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 형 믿고 끝까지 가보겠다. 형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라. 다음 달 내 공연 때 소주 한잔하자고 했으면서. 곧 형들하고 형 보러 또 가겠다. &#039;푸른 거탑&#039; 영원히&quot;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고인의 장례식장에서 &#039;푸른거탑&#039; 출연자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240465446_2.jpg&amp;code=06&quot; /&gt;앞서 지난 29일 이용주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고인의 SNS 댓글을 통해 &quot;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믿기지 않는다. 용주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달라&quot;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고 이용주의 발인은 3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 &lt;p&gt;&lt;p&gt;1982년생인 이용주는 지난 2004년 영화 &#039;도마 안중근&#039;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MBC &#039;안녕, 프렌체스카&#039;, &#039;궁&#039;, &#039;막돼먹은 영애씨&#039; 시리즈, &#039;푸른 거탑&#039;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역대급 &#039;퇴출 위기&#039;→드디어 145m 잠실 전광판 직격 괴력 환상포! 우즈가 환생했다, 두산의 &#039;진짜 복덩이&#039; 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55346715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5534671542</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29: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467154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4671542_2.jpg&amp;code=06&quot; /&gt;퇴출설까지 돌았던 그가 마침내 올 시즌 막판 두산 베어스의 진짜 복덩이가 될 것인가. 한국 무대를 밟은 뒤 드디어 처음으로 홈런포를 터트린 주인공. 바로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다.&lt;p&gt;&lt;p&gt;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5-1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2연승에 성공 61승 52패 4무를 마크했다. 순위는 리그 단독 5위다. 같은 날 우천 노게임으로 경기가 취소된 4위 LG 트윈스와 승차도 종전 2.5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 3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 역시 2경기.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3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두산이다. &lt;p&gt;&lt;p&gt;두산 세베리노의 방망이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 역시 세베리노는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세베리노는 1회부터 화력을 뿜어냈다. 1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3루타를 쳐냈다. 그의 한국 무대 첫 3루타였다.&lt;p&gt;&lt;p&gt;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세베리노. 4회에는 2사 2, 3루 기회에서 볼넷으로 출루, 팀이 만루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그리고 마침내 네 번째 타석에서 그의 KBO 무대 첫 홈런이 터졌다. 6회 1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세베리노. 유리한 2-0의 볼카운트에서 정현우의 3구째 한가운데 144km 속구를 공략, 가운데 전광판을 직접 때리는 괴력의 초대형 투런포를 터트렸다. 타구 속도는 178.2km. 발사각은 27.6도. 비거리는 146.2m. 마치 과거 두산 베어스의 외인 거포로 활약했던 타이론 우즈의 대형 홈런을 보는 듯했다.&lt;p&gt;&lt;p&gt;그가 더그아웃으로 돌아오자 팀 동료들은 무관심 세리머니로 그의 홈런을 반겼다. 그리고 잠시 시간이 흐른 뒤 세베리노를 향해 직접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세베리노는 7회 수비를 앞두고 1루수 강승호로 교체되며 이날 자신의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467154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4671542_4.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사령탑인 김원형 두산 감독은 &quot;야수들이 1회부터 빅이닝을 완성해 투수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quot;면서 &quot;세베리노의 장타로 초반 분위기를 잡을 수 있었다. 세베리노는 6회에도 결정적인 대형 홈런을 때렸는데, KBO 리그의 첫 홈런을 축하한다&quot;고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세베리노는 경기 후 &quot;맞는 순간 홈런일 거라는 느낌이 왔다. 계속 원하고 바랐던 홈런이기 때문에 정말 기뻤다. 동료들의 무관심 세리머니도 너무 즐겁게 느껴졌다&quot;며 &quot;홈런이라는 결과를 떠나 지금의 느낌은 확실히 좋다. 밸런스가 어느 정도 잘 잡힌 느낌이고, 자신감도 찾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2군에 내려간 기간, 열심히 스윙하면서 감을 찾은 것도 있지만 자신감과 멘탈적인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그 부분이 지금 좋은 결과로 나오고 있다. 퓨처스팀 코칭스태프에 감사드린다&quot;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lt;p&gt;&lt;p&gt;세베리노는 &quot;결과가 좋지 않을 때도 &#039;처음으로 돌아가자&#039;고 생각했다. 부진은 언제나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주위 팀 동료들도 큰 도움을 줬다&quot;면서 &quot;KBO 리그, 특히 두산 베어스 팬들의 열기는 정말 뜨겁다. 그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겠다&quot;며 다음을 기약했다.&lt;p&gt;&lt;p&gt;한편 세베리노는 지난 7월 2일 두산이 영입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새 외국인 타자다. 앞서 올 시즌 출발을 함께한 다즈 카메론과 결별을 택한 가운데, 총액 20만 달러(이적료 10만 달러)를 투자하며 영입한 세베리노였다. 영입 당시 두산은 세베리노에 관해 &quot;우수한 스윙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양쪽 타석에서 모두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유형&quot;이라면서 &quot;찬스에서 팀 공격 생산력에 보탬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투양타 내야수인 세베리노는 신장 183㎝, 체중 85㎏의 신체 조건을 갖췄다. 트리플A 무대에서 3시즌 통산 197경기에 출장해 타율 0.242, OPS(출루율+장타율) 0.770, 34홈런, 111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한국에 오기 전까지 올 시즌에는 멕시코 무대에서 활약했다. 멕시코리그 올메카스 데 타바스코 소속으로 54경기에서 출장해 타율 0.340, OPS 0.931, 5홈런, 44타점의 성적을 마크했다.&lt;p&gt;&lt;p&gt;세베리노는 두산에 입단한 뒤 한동안 고전하며 2군을 다녀오기도 했다. 지난 13일 2군행 통보를 받은 것. 당시 두산으로서는 결국 결단을 내린 셈이었다. 2군에 가기 전까지 세베리노는 올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5(51타수 12안타) 3타점 9볼넷 18삼진, 출루율 0.350, 장타율 0.314, OPS(출루율+장타율) 0.664의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하는 홈런이 하나도 없자, 역대 최악의 외국인 타자라는 목소리까지 팬들 사이에서 나오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열흘을 채우고 올라온 세베리노는 23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소화한 복귀전에서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이어 25일부터 27일까지 KT 위즈와 3연전에서 9타수 1안타를 기록한 세베리노는 29일 키움전에서 4타수 1안타 2타점을 마크했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귀중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쳐냈다. 그리고 이날 첫 홈런을 포함해 멀티히트 겸 3출루로 맹위를 떨치며 두산 팬들을 기쁘게 했다. 과연 세베리노가 다음 경기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두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467154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4671542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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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주 432시간..랄랄, 10kg 제대로 뺐다 &quot;마운자로·위고비 NO&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1526547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152654706</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24: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5265470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5265470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52654706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크리에이터 랄랄이 체중 10kg을 감량한 자신의 비주얼을 공개했다.&lt;p&gt;&lt;p&gt;랄랄은 30일 유튜브 채널 &#039;랄랄ralral&#039;을 통해 &#039;금주 3주차 달라진 점&#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서 랄랄은 &quot;제가 금주한 지 18일 차가 됐다&quot;라며 &quot;서빈이한테 떳떳한 엄마가 돼보자. 그리고 인생을 다르게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금주를 시작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랄랄은 &quot;77kg에서 지금 67kg가 됐다&quot;라며 &quot;마운자로, 위고비 이런 걸 안 한다. 제 의지만으로 금주했다.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뿌듯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첫 번째로 눈알이 하얘졌다&quot;며 &quot;항상 충혈돼 있고 그랬는데 붓기도 많이 없어졌다&quot;라며 &quot;금주를 하니 시간과 돈이 겁나 절약된다. 술을 마시던 시간에 넷플릭스를 보거나 취미를 찾고 다음 날 할 일을 정리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 랄랄은 &quot;절제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금주를 하고 싶다. 컨트롤할 수 있을 때까지 좀 금주를 해볼 생각&quot;이라며 &quot;러닝도 가끔 하고 그냥 건강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니까 느리지만 꾸준하게 빠지더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5265470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랄랄은 개인 SNS에 &quot;금주 20일차&quot;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랄랄은 금주로 인한 변화에 대해 &quot;눈알이 너무 하얘져서 거울 볼 때마다 눈알 체크한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금주 20일째라는 거 보고 충격받았다. 술은 어떻게 참는다 해도 야식은 어떻게 참으신 거냐. 나도 금주 하고 싶은데 매번 결심만 하고 있다. 비법 좀 알려달라&quot;는 한 팬의 DM에 &quot;&#039;고작 2000원짜리 독극물과 음식, 즉각적인 보상에 매일 지는 정신력이라면 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039;라고 생각하기&quot;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lt;p&gt;&lt;p&gt;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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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볼뽀뽀부터 매운맛 사랑까지..트리플에스 김나경, 친언니 비비와 &#039;냉부해&#039; 맹활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71754282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7175428250</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21:4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75428250_1.jpg&amp;code=06&quot; /&gt;트리플에스(tripleS) 김나경이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lt;p&gt;&lt;p&gt;김나경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 언니 비비와 함께 출연해 자매 일화와 매운 음식 취향을 공개했다.&lt;p&gt;&lt;p&gt;김나경과 비비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볼뽀뽀를 스튜디오에서 재연하고, 어린 시절 새우 꼬리로 다져진 우애와 매운 음식을 함께 먹으며 화해한 이야기를 전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75428250_2.jpg&amp;code=06&quot; /&gt;김나경은 청양고추와 쥐똥고추로 이어진 매운맛 배틀에서 흔들림 없는 반응을 보였다. 김나경은 &quot;위장이 터질 정도로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quot;, &quot;혀가 마비되는 느낌을 좋아한다&quot;고 말하며 취향을 설명했고, 미더덕을 좋아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quot;빨간 뚜껑은 한 병, 일반 뚜껑은 두 병&quot;이라며 주량도 밝혔다.&lt;p&gt;&lt;p&gt;셰프들의 조리 과정에서는 매운 연기가 스튜디오에 퍼진 상황에서도 &quot;맛있는 냄새&quot;, &quot;디퓨저잖아&quot;라고 반응했다. 제한 시간이 다가오자 긴장감을 높이는 리액션을 보였고, 매운 음식과 해산물 요리를 먹는 장면도 그려졌다. &lt;p&gt;&lt;p&gt;한편 김나경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039;ANDLESS&#039;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원더케이와 함께하는 시그니처 리얼리티 &#039;배지전쟁 시즌4 : Trust No One&#039;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새 음반 &#039;LOVE&amp;POP pt.2&#039; 발매도 준비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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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군백기&#039;에도 완벽 연기..이준영, &#039;포핸즈&#039; 비운의 천재로 강렬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31/2026083107123646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31/2026083107123646000</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17:2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2364600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준영이 드라마 &#039;포핸즈&#039;에서 천재 피아니스트로 완벽 변신, &#039;군백기&#039;가 무색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lt;p&gt;&lt;p&gt;이준영은 지난 29일과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039;포핸즈&#039;에서 피아노 영재 출신 최정요 역으로 등장해 강비오와 7년 만에 재회하는 서사를 연기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준영은 앞서 7월 2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23646000_2.jpg&amp;code=06&quot; /&gt;최정요는 어린 시절 주니어 콩쿠르 대상을 받았지만 아버지를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며 피아노와 멀어진 인물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정요가 강비오(송강 분)와 재회한 뒤 윤선주(서재희 분)의 도움으로 예고에 전학하고, 환경 차이에서 비롯된 학우들과의 갈등 속에서도 강비오와 &#039;포핸즈&#039; 파트너가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lt;p&gt;&lt;p&gt;무대 공포증을 고백한 최정요는 촛불만 켜진 소강당에서 생상스의 &#039;죽음의 무도&#039;를 연주하며 과거의 상처를 마주했다. 이어 강비오와 야외 버스킹에 나서 관객의 호응을 얻는 장면도 눈길을 모았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123646000_3.jpg&amp;code=06&quot; /&gt;이준영은 극 중 최정요가 세상을 향해 가시를 세운 외면과 혼자 남겨진 순간의 위태로운 모습을 오가며 표현했다. 무대를 마주한 장면에서는 굳은 표정, 흔들리는 눈빛, 가빠지는 호흡으로 공포를 드러냈고, 건반 앞에서는 음악에 몰입하는 인물의 변화를 보여줬다.&lt;p&gt;&lt;p&gt;&#039;포핸즈&#039;는 한 대의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은 두 연주자가 네 손으로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린 시절 콩쿠르에서 처음 만난 강비오와 최정요가 7년 만에 재회해 파트너가 되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음악을 통해 상처를 마주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lt;p&gt;&lt;p&gt;이준영이 출연하는 &#039;포핸즈&#039;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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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열정적인 배우&quot; 故이용주, &#039;푸른거탑&#039; 동료들 추모 속 영면..오늘(31일) 발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0230342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7023034202</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16: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023034202_1.jpg&amp;code=06&quot; /&gt;고(故) 배우 이용주가 영면에 든다.&lt;p&gt;&lt;p&gt;고 이용주의 발인은 3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lt;p&gt;&lt;p&gt;앞서 지난 29일 이용주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고인의 SNS 계정 댓글 창을 통해 부고를 알리며 &quot;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믿기지 않는다. 용주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고인과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된 tvN &#039;푸른 거탑&#039;에 함께 출연했던 김재우, 김호창, 송영재, 정시연, 윤진영 등 동료들의 추모도 이어졌다.&lt;p&gt;&lt;p&gt;김재우는 지난 30일 &quot;촬영장에 가면 저 멀리서 싱글벙글 웃으며 걸어오는 녀석의 모습이 아직 생생하다. 용주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동료들을 걱정하는 좋은 사람이자 누구보다 열정적인 배우였다&quot;고 고인을 회상하기도 했다.&lt;p&gt;&lt;p&gt;1982년생인 이용주는 지난 2004년 영화 &#039;도마 안중근&#039;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MBC &#039;안녕, 프렌체스카&#039;, &#039;궁&#039;, &#039;막돼먹은 영애씨&#039;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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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자봉지 씻고 택배 차단하는 아내..서장훈도 경악 &quot;본인 고집&quot;[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107013990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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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2:05:5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0139901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013990136_2.jpg&amp;code=06&quot; /&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 지나친 위생 강박으로 가족은 물론 본인까지 피폐해지고 있다는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lt;p&gt;&lt;p&gt;31일 방송되는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380회에서는 출산 후 극도로 심해진 위생 강박이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lt;p&gt;&lt;p&gt;마트에서 구매한 과자 봉지나 우유병을 일일이 씻어 보관하는 것은 기본, 택배 상자는 절대 집안으로 들여놓지 않는다고. 여기에 외부 목욕탕을 다녀온 후에도 집에서 아이들을 다시 씻기는 등 과도한 수고를 고수하고 있다고 고백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01399013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7013990136_4.jpg&amp;code=06&quot; /&gt;&lt;p&gt;남편은 차에서 깬 아이들을 억지로 깨워 샤워시키고 잠옷으로 갈아입히는 등의 행동 때문에 모두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사연자 역시 자신의 행동으로 체력과 시간이 소모돼 스스로도 지친다며 고민을 토로한다.&lt;p&gt;&lt;p&gt;아내의 위생 강박에 줄곳 반기던 서장훈도 &quot;본인의 고집과 만족을 위해 가족들까지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quot;라며 &quot;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기준을 편하게 풀어줄 필요가 있다&quot;라며 뼈 있는 조언을 건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지원, 母도 충격받은 &#039;비광&#039;..&quot;피부관리·운동도 포기했죠&quot;[★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28165749801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2816574980174</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816574980174_1.jpg&amp;code=06&quot; /&gt;피부 관리도, 운동도 멈추고 머릿결까지 일부러 상하게 했다. 하지만 하지원이 &#039;비광&#039;을 위해 내려놓은 것은 외적인 모습만이 아니었다. 데뷔 30년 차에 &#039;나는 왜 배우를 하는가&#039;를 다시 묻고, 처음 연기하던 때의 떨림으로 남미를 만났다.&lt;p&gt;&lt;p&gt;&#039;비광&#039;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 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039;미쓰백&#039;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 &lt;p&gt;&lt;p&gt;하지원은 톱스타였지만 갑자기 나타난 동주로 인해 한순간 추락해 생계형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남미 역을 맡았다. &lt;p&gt;&lt;p&gt;그동안 판타지와 액션 장르에서 강한 캐릭터를 주로 선보였던 하지원은 보다 현실적인 삶에 발을 딛고 있는 남미에게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판타지나 액션 장르에서 강한 캐릭터를 많이 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더 리얼한 삶에 놓인 캐릭터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quot;며 &quot;남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그렇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굉장히 생생하게 느껴졌다. 류승룡 선배님과도 꼭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남미가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캐릭터 분석을 넘어 자신의 삶까지 돌아보게 됐다고 했다.&lt;p&gt;&lt;p&gt;하지원은 &quot;보통 캐릭터는 분석하면서 하나씩 채워갈 수 있는데, 남미는 저와 마찬가지로 배우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보니 인물만 들여다본다기보다 저 자신을 회고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039;What am I&#039;, &#039;나는 누구인가&#039;라는 고민을 많이 하던 시기였다. &#039;너는 누구고, 왜 배우를 하고 있니&#039;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때 남미를 만나게 됐다&quot;며 &quot;나라는 존재와 내가 살아가는 세상, 또 남미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까지 생각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039;비광&#039;은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이 약 1년 미뤄지면서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오랫동안 고민할 시간도 생겼다. 하지원은 &quot;촬영이 미뤄지면서 남미라는 캐릭터를 놓아버린 게 아니라 오히려 오래 붙잡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quot;며 &quot;그래서 저에게 남미라는 인물이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과 살아가는 이야기도 많이 했고, 제 이야기도 하고 감독님의 이야기도 들었다. 남미라는 사람이 우리가 놓인 사회 안에서 어떻게 버티고 살아가는지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캐릭터를 만들어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열심히 캐릭터를 준비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quot;며 &quot;충분히 숙성된 상태로 현장에 들어가니까 오히려 설레면서 마음껏 놀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지원은 &quot;남미가 먹방을 찍으면서 &#039;오랜만에 카메라 받으니까 살 것 같다&#039;는 대사를 하는데, 저도 &#039;비광&#039; 촬영장이 오랜만의 영화 촬영이어서 살아 있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다&quot;며 &quot;신인보다 신인 같은 설렘으로 촬영했던 거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게 많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816574980174_2.jpg&amp;code=06&quot; /&gt;하지원은 완성된 자신의 연기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는 &quot;제가 연기한 거라서 연기에 대한 만족감은 잘 모르겠다&quot;며 &quot;달라 보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연기한 것은 아니다. 남미의 삶에 놓여서 연기와 대사 톤, 의상, 헤어, 메이크업까지 남미라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남미가 톱스타에서 생계형 연예인으로 추락한 세월을 외형적으로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데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lt;p&gt;&lt;p&gt;하지원은 &quot;립스틱 채도 하나도 같은 레드가 아니었다. 눈썹 모양도 바꾸고 남미가 힘든 삶에 놓여 있다는 무드를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의상 역시 캐릭터를 이해하는 중요한 요소였다고. 그는 &quot;옷 패턴을 보고 &#039;밀림에 온 줄 알았다&#039;고 할 정도였다&quot;며 &quot;그 옷을 입으면서 &#039;남미가 이런 사람이구나&#039;라고 느낄 수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완성된 모습을 본 자신조차 낯설었다고 했다. 하지원은 &quot;제가 촬영한 건데도 화면을 보면서 다가오는 낯섦이 있었다&quot;며 &quot;엄마에게도 보여드렸는데 충격을 받으신 것 같더라&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816574980174_3.jpg&amp;code=06&quot; /&gt;남미의 지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평소 하던 관리도 과감히 내려놨다. 하지원은 &quot;머릿결을 일부러 상하게 만들었는데 촬영이 끝나고도 계속 상해 있더라. 남미의 흔적이 오랫동안 남아 있었다&quot;며 &quot;일부러 탈색도 계속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피부 관리도 받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았다. 남미 캐릭터에 맞게 삶에 지친 몸과 무드를 만들고 싶었다&quot;며 캐릭터를 위해 외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설계했음을 전했다.&lt;p&gt;&lt;p&gt;극 중 거친 욕설 연기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앞서 이지원 감독이 하지원의 욕설 연기에 &#039;20점&#039;을 준 데 대해 하지원은 &quot;그 점수에는 동의할 수 없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그는 &quot;감독님이 후시녹음 때 직접 욕을 해서 넣으셨다는 것도 정말 몰랐다. 저는 제가 잘했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제가 욕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욕에도 숙성이 필요하다는 걸 몰랐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같은 욕이라도 맛이 다른 것 같다. 단순히 욕을 뱉는 게 아니라 그 인물의 삶 안에서 한이 서린 욕을 하려고 열심히 했는데, 오랫동안 숙성된 욕과 단기간에 연습해서 하는 욕에는 분명 차이가 있더라&quot;며 &quot;감독님은 그 차이를 느끼셨던 것 같다. 그래도 20점은 너무 실망스럽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하지원은 후시녹음 과정에서도 욕설 한마디를 위해 수십 차례 녹음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후시 때도 수십 번을 뱉은 것 중 가장 잘된 걸 골랐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quot;며 &quot;남미에게 욕은 단순히 거친 말을 하는 게 아니라, 그럴 수밖에 없는 인생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대본에 욕이 적혀 있지 않은 순간에도 남미라면 자연스럽게 욕이 나올 것 같은 부분에서는 계속 욕을 해봤다&quot;며 캐릭터의 삶에 녹아든 표현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816574980174_4.jpg&amp;code=06&quot; /&gt;또한 하지원은 데뷔 30년 차 만난 &#039;비광&#039;을 통해 배우라는 직업과 자신의 존재를 다시 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039;나는 누구이고, 왜 배우를 하고 있지?&#039;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마침 그 시기에 남미라는 캐릭터를 만났다&quot;며 &quot;&#039;비광&#039;은 제게 연기를 처음 시작하는 것 같은 마음을 다시 느끼게 한 작품&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단순히 신나고 흥분되는 감정이라기보다, 더 깊이 들어가서 나라는 존재를 되돌아보는 과정이었다&quot;며 &quot;고민이 많던 시기에 촬영한 작품이라 정말 연기를 처음 할 때만큼 떨리는 마음으로 임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해왔지만, &#039;비광&#039; 이후 배우라는 직업을 대하는 태도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했다.&lt;p&gt;&lt;p&gt;하지원은 &quot;많은 작품을 해왔지만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 그만큼 책임감도 더 따라야 한다고 느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예전처럼 가볍게 &#039;이런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039;는 생각만 하기보다, 이제는 한 작품 한 작품을 선택할 때 그 작품과 캐릭터, 그리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까지 더 많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며 &quot;배우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에 임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향후 작품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하지원은 &quot;좋은 작품을 늘 기다리고 있다&quot;며 &quot;감독님들이 좋은 작품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웃으며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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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HAPPY JK DAY&#039; 방탄소년단 정국 생일 축하 전 세계 광고판 점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1/2026083106562729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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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1:59:5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6562729184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국내외 팬클럽이 정국의 생일인 9월 1일을 전후해 중국 11개 도시와 미국 LA·뉴욕 등에서 전광판·LED 트럭 광고를 진행한다. 아시아·미국·유럽 지역 옥외 광고와 드론·불꽃놀이 행사 등 생일 서포트가 진행된다. &lt;p&gt;&lt;p&gt;중국 팬클럽 &#039;정국 차이나&#039;는 9월 1일 상하이·선전·청두·창사·광저우·난징·우한·톈진·타이위안·하이커우·하얼빈 등 중국 11개 도시 대형 LED 스크린에서 축하 광고를 송출한다. 해외 팬베이스 &#039;정국 CIS&#039;는 같은 날 정국이 공연하는 LA 소파이(SoFi) 스타디움 주변에서 LED 트럭을 8시간 운행하고, 국내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신세계 강남중앙점 옥외 전광판에 하루 120회 광고를 내보낸다.&lt;p&gt;&lt;p&gt;&#039;정국 차이나&#039;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 스퀘어 초대형 TSX 라이브 빌보드에서도 9월 1일 하루 576회 생일 광고를 송출한다. 8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소파이 스타디움 근처 버스 정류장과 LA 초대형 옥외 광고판 3곳에 광고를 진행한다.&lt;p&gt;&lt;p&gt;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039;그라하 만디리&#039;(Graha Mandiri) 옥외 전광판, Blok M BCA 지하철역 대형 LED, 도쿄 신주쿠 유니카 비전 대형 전광판에도 9월 1일 광고가 걸린다. 일본 팬클럽 &#039;정국 재팬&#039;은 8월 30일 약 10분간 도쿄 하늘에 1000대의 드론을 띄웠고, 9월 1일 불꽃놀이 이벤트도 진행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6562729184_2.jpg&amp;code=06&quot; /&gt;&#039;정국 헝가리&#039;는 부다페스타 Allee 쇼핑몰 옥외 전광판 2곳에 광고를 내보내며, 러시아 팬들은 9월 1일까지 브란스크 전광판에서 광고를 송출한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최대 LED KTZ 전광판과 인도 초링히 캘커타 앨렌 공원 광고판에서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생일 광고가 이어진다.&lt;p&gt;&lt;p&gt;팬베이스 &#039;골든 JK 유니버스&#039;, &#039;정국 서포터즈&#039;, &#039;정국 차이나&#039;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방탄소년단 &#039;아리랑&#039;(ARIRANG) 월드투어 인 LA 콘서트가 열리는 소파이 스타디움 현장에서 LED 트럭 3대를 운행한다. 트럭은 영상 1대와 이미지 2대로 구성되며 코리아타운, 다운타운, 산타모니카 등 LA 주요 지역에도 투입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구단 최초&#039; 10G 무패→다이렉트 승격까지 보인다... &#039;확 달라진&#039; 수원FC가 강해진 이유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8033670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8033670938</guid>
				<pubDate>Sun, 30 Aug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8033670938_1.jpg&amp;code=06&quot; /&gt;수원FC의 상승세가 매섭다. 구단 단일 시즌 최초로 10경기 연속 무패(6승 4무)를 달리며 K리그2 상위권 판도를 흔들고 있다. 승격문이 넓어진 시즌에 K리그1 직행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lt;p&gt;&lt;p&gt;시즌 초반 흐름은 기복이 심했다. 개막 4연승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5경기에서 2무 3패로 흔들렸다. 다시 3승 1무를 챙기며 반등하는 듯했으나 이내 1패 2무에 그치며 불안정한 레이스를 이어갔다.&lt;p&gt;&lt;p&gt;전환점은 월드컵 휴식기였다. 재정비를 거친 수원FC는 7월 첫 경기인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3-1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5-0 대승을 거두며 완벽히 반등했다. 이후 무패 행진을 거듭하며 30일 부산 아이파크전 2-1 역전승까지 묶어 10경기 연속 무패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lt;p&gt;&lt;p&gt;부산전 승리로 수원FC는 22경기 12승 7무 3패(승점 43)를 기록, 단독 선두 수원 삼성(23경기 승점 47)과 격차를 단 4점으로 좁히며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 &lt;p&gt;&lt;p&gt;수원FC의 반등 배경에는 &#039;원팀&#039;으로 다져진 결속력이 있었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부산 아이파크전 2-1 역전승 후 기자회견에서 &quot;휴식기 이후 시도한 구조적인 전술 변화에 선수들이 빠르게 적응해 줬다&quot;며 &quot;실점이 나오더라도 수비 조직이 안정되면서 공격에서도 좋은 장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축구에서 가장 큰 자신감은 결국 지지 않고 이기는 것에서 나온다&quot;고 짚었다. 아울러 &quot;경기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까지 원팀으로 뭉쳐 묵묵히 준비해 준 덕분에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8033670938_2.jpg&amp;code=06&quot; /&gt;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 역시 팀의 소통과 하나 된 분위기를 원동력으로 꼽았다.&lt;p&gt;&lt;p&gt; 부산전에서 팀의 2골에 모두 관여하며 승리를 이끈 미드필더 구본철은 &quot;상위권 팀들과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승리해 기쁘다&quot;며 &quot;휴식기 전지훈련 때 선수들끼리 모여 회식 자리를 갖고 대화를 나누면서 팀이 훨씬 끈끈해졌다. 특히 주장 한찬희 형이 주도해 다 같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던 것이 컸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 팀은 누가 경기에 들어가도 팀이 원하는 플레이와 자기 몫을 다해내는 선수들로 채워져 있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수 개개인이 발전하고 팀도 함께 강해지고 있다&quot;며 &quot;경기에 뛰면 지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다. 개인 목표도 있지만 팀의 승격과 우승을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올 시즌 기량이 만개한 공격수 정승배 역시 &quot;휴식기 동안 전술적인 변화가 있었다. 팀적으로 잦은 식사 자리를 가지며 소통을 많이 늘렸다&quot;며 &quot;선수단 내부뿐 아니라 감독님, 코칭스태프와의 소통도 매우 원활해지면서 팀이 안팎으로 한층 단단해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매 경기 결승전처럼 임하며 눈앞의 한 경기만 바라보고 준비하는 집중력이 지금의 무패 흐름을 만들고 있다&quot;며 &quot;많은 관중의 응원 속에서 팀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전술적인 안정감과 선수단의 소통, 희생이 맞물리며 단단한 조직력을 구축한 수원FC는 이제 K리그1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순위 싸움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803367093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6세 미혼&#039; 이영철, 4천만원 바이크·다이빙 등 취미만 10개..&quot;여친보다 다이빙&quot;[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022211839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1/2026083022211839962</guid>
				<pubDate>Sun, 30 Aug 2026 20:58: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21183996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형철(56)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수많은 취미를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lt;p&gt;&lt;p&gt;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이하 &#039;미우새&#039;)&#039;에는 56세 미혼인 이형철이 새로운 &#039;미우새&#039;로 등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211839962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형철은 로봇 프라모델과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바이크, 웨이크보드, 골프, 자전거, 스노보드, 스쿠버다이빙 등 셀 수 없이 많은 취미를 공개했다.&lt;p&gt;&lt;p&gt;특히 이형철이 보유한 오토바이 가격이 40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자 신동엽은 &quot;딱 봐도 비싸 보인다&quot;며 놀랐다. 서장훈은 &quot;여성분들이 안 좋아하는 것만 한다. 혼자 사셔야겠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스쿠버다이빙 경력만 20년이라는 이형철에게 서장훈은 &quot;결혼할 생각이 없으셨던 것 같다&quot;고 지적했다. 지인 역시 &quot;소개를 받아도 만날 시간이 없겠다. 다이빙도 가야 하고 오토바이도 타야 하지 않느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211839962_3.jpg&amp;code=06&quot; /&gt;이에 이형철은 &quot;여자가 있으면 시간을 낸다&quot;면서도 다이빙과 오토바이, 자전거, 골프, 볼링, 게임은 물론 수상스키와 서핑, 웨이크서핑, 드론까지 즐긴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혼자 살아야겠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안겼다.&lt;p&gt;&lt;p&gt;이형철은 취미가 많아진 이유에 대해 &quot;외로워서 그런 것 같다&quot;며 &quot;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다. 집에 혼자 오래 있으면 말도 안 하지 않나. 외롭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취미가 점점 늘어난 것 같기도 하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나 &quot;여자친구가 &#039;나야, 다이빙이야&#039;라고 물으면 무엇을 선택하겠느냐&quot;는 지인의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quot;당연히 다이빙이지&quot;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라 노출→만취 라방&#039; 최현욱, 사주에 &#039;망신살&#039; 진짜 있었다..풀이 보니 &#039;소름&#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115219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115219232</guid>
				<pubDate>Sun, 30 Aug 2026 20:36: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11521923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최현욱이 거듭되는 구설수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그의 사주에 &#039;망신살&#039;이 있는 것이 확인됐다. &lt;p&gt;&lt;p&gt;31일 AI 사주 풀이 결과에 따르면, 2002년 1월 30일 생인 최현욱은 명리학의 12신살(十二神殺) 중 년지에 사화(巳) 글자가 있어 망신살(亡身殺)이 존재했다.&lt;p&gt;&lt;p&gt;&#039;망신살&#039;은 끼와 매력을 밖으로 드러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힘이지만, 사소한 말실수나 사생활로 인한 구설수 및 체면 손상을 주의해야 하는 살이다. &lt;p&gt;&lt;p&gt;이 밖에 최현욱은 월지에 축토(丑)가 있어 천살(天殺)이 있고, 일지에 술토(戌)가 있어 화개살(華蓋殺), 반안살(攀鞍殺)이 있다고 나타났다. &lt;p&gt;&lt;p&gt;&#039;천살&#039;은 하늘이 내리는 시련이나 본인의 의지대로 통제하기 어려운 환경적 압박, 큰 변화 등을 상징하며, 인내심과 수양을 요하는 살이다. &#039;화개살&#039;은 예술성, 감수성, 총명함, 고독을 의미하며, 연예·문화·예술 계통에서 독창적인 재능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발현된다. &#039;반안살&#039;은 &#039;말의 안장에 오른다&#039;는 뜻으로, 출세, 명예, 주변의 도움, 안정적인 지위를 얻는 길신(吉神)으로 작용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115219232_2.jpg&amp;code=06&quot; /&gt;&lt;p&gt;최현욱의 사주는 그가 지난 30일 개인 SNS를 통해 &#039;취중 라이브 방송&#039;을 진행하며 조명받고 있다. &lt;p&gt;&lt;p&gt;그는 이른 아침에 만취 상태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quot;지금 너무 못생기지 않았나. 돼지라서 그렇다&quot;며 외모를 셀프 디스하는가 하면, 취중 방송을 걱정하는 팬들의 만류에도 &quot;한국인은 이 시간에 다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이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최현욱은 과거부터 몇 차례나 스스로 재앙을 부르는 행보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그는 지난 2023년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흡연을 하던 중, 담배꽁초를 본인이 기대고 있던 차량 옆 길바닥에 자연스럽게 무단 투기하는 목격담 영상이 확산돼 거센 비판을 받았다. &lt;p&gt;&lt;p&gt;당시 영상 속에서 최현욱이 두 명의 여성과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며 한 여성과는 손을 꽉 잡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열애설로 번졌다. 그는 2022년에도 클럽에서 여성들과 어울리며 흡연하는 동영상이 유출돼 한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lt;p&gt;&lt;p&gt;최현욱은 2024년 개인 SNS에 베어브릭 소품 인증샷을 올렸다가 소품 표면에 전라 실루엣이 반사돼 노출되며 &#039;흑역사&#039;를 남기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최현욱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유아인의 복귀작인 영화 &#039;뱀피르&#039;에 출연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매매 벌금형&#039; 지나, 드디어 복귀..&#039;김치 페스티벌&#039; 등장 &quot;축복받은 느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5302515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530251531</guid>
				<pubDate>Sun, 30 Aug 2026 20:17: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53025153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지나가 &#039;K팝 축제&#039;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lt;p&gt;&lt;p&gt;지나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28일 캐나다 브리티스컬럼비아주 코퀼틀럼 타운센터에서 진행된 &#039;2026 김치 &amp; K-Food 페스티벌&#039;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지나는 해당 축제의 댄스 경연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그는 K팝 커버 댄스를 춘 크루들을 심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주최 측은 앞서 &quot;K팝 무대에서 활약해 온 한국계 캐나다인 지나가 2026 김치페스티벌 K-POP Dance Championship의 스페셜 MC로 함께한다&quot;라며 &quot;무대를 향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관객들과 함께 K팝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이 될 것&quot;이라고 알렸다. &lt;p&gt;&lt;p&gt;지나는 &quot;우리 예쁜 지나 넘 잘했어&quot;라는 지인의 칭찬 게시물을 공유하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축복받은 느낌&quot;이라며 8월의 여러 순간 중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모습을 기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530251531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지나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039;꺼져 줄게 잘 살아&#039;, &#039;Black &amp; White&#039;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그러나 그는 2016년 3월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lt;p&gt;&lt;p&gt;당시 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지만,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lt;p&gt;&lt;p&gt;이후 지나는 2017년 개인 계정을 통해 &quot;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quot;며 성매매 사건을 &#039;루머&#039;라고 해명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영♥권상우, 결혼 18년 차에도 신혼 같네..꼭 붙어 찍은 거울 셀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4410715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441071555</guid>
				<pubDate>Sun, 30 Aug 2026 20:1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4410715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여전히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손태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남편 권상우와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커다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권상우는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촬영했다.&lt;p&gt;&lt;p&gt;손태영은 원피스 차림으로 권상우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권상우의 팔을 감싸 안고 눈을 살짝 감으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두 사람은 꾸미지 않은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결혼 18년 차에도 신혼부부 같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 &#039;Mrs.뉴저지 손태영&#039;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지금 안우진 아직 100% 아니다&quot; 결국 사령탑 냉철한 진단 내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5535263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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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5263897_1.jpg&amp;code=06&quot; /&gt;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에 관해 사령탑은 아직 100%의 몸 상태가 아니라는 진단을 내렸다. 내년 시즌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lt;p&gt;&lt;p&gt;안우진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 3승 7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 중이다. 총 90이닝 83피안타(7피홈런) 30볼넷 106탈삼진 39실점(37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6, 피안타율 0.239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는 5차례 해냈다.&lt;p&gt;&lt;p&gt;안우진은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또 다른 에이스 곽빈과 맞대결이라 더욱 관심을 끈 경기였는데,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lt;p&gt;&lt;p&gt;사령탑은 어떻게 봤을까. 설종진 키움 감독은 30일 경기에 앞서 안우진에 관한 질문에 &quot;4회까지는 잘 던졌는데, 5회에 홈런을 맞으면서 밸런스가 좀 흔들리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면서 볼넷까지 2개를 허용했는데, 그 부분이 아쉬웠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설 감독의 말대로 안우진은 4회까지 단 한 점만 내주며 잘 던지고 있었다. 그러나 5회 2사 후 갑자기 흔들렸다. 박찬호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뒤 후속 안재석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투런포를 얻어맞은 것이다. 이어 박준순에게 안타, 양의지와 김민석에게 연속 볼넷을 헌납하며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세베리노에게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내주고 말았다. &lt;p&gt;&lt;p&gt;결국 안우진의 투구는 5회까지였다. 투구 수가 78개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령탑은 6회부터 안우진을 내리는 대신 이강준을 투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5263897_2.jpg&amp;code=06&quot; /&gt;설 감독은 &quot;5회 포심 패스트볼의 제구가 잘 안되면서 몸에 맞는 볼이 나왔다. 또 안타까지 허용했다. 아무래도 밸런스가 잡히지 않으면서 제구가 갑자기 흔들렸다. 그래서 일단 5회까지만 던지게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다음을 위해 교체했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안우진은 지난해 9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 달 앞선 8월 퓨처스팀 자체 청백전에 등판한 뒤 추가 훈련 과정에서 어깨 부상을 당했고, 결국 9월 오른쪽 어깨 인대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에 전념한 안우진은 올 시즌 4월 12일 롯데 자이언츠전 1이닝 투구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경기에 나서고 있다. 다만 아무래도 올 시즌은 당장의 성적보다 적응과 회복에 방점을 두는 시간이라 봐야 한다.&lt;p&gt;&lt;p&gt;설 감독도 이에 관한 질문에 &quot;본인은 지금 다 완벽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봤을 때 아직 완벽하지 않다. 밸런스가 안 좋을 때가 있기에, 100%라 이야기할 수는 없다. 그래서 29일 경기에서도 5회 끝난 뒤 그 밸런스로 6회 또 나갔을 때 좋지 않을 것 같아 마운드에서 내린 것&quot;이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526389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553526389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 최고치&#039; 韓 심판 불신 &#039;활활&#039;... &#039;총체적 난국&#039; 끊이질 않는 &#039;막말·불통 논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7241069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7241069749</guid>
				<pubDate>Sun, 30 Aug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7241069749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 심판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라운드 위 오심과 권위주의적인 불통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심판진의 부적절한 &#039;입&#039;이 도마 위에 올랐다. 판정 불신을 넘어 선수와 현장을 대하는 심판진의 기본 자질과 태도 자체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는 지적이 나온다.&lt;p&gt;&lt;p&gt;가장 최근에는 여자 실업축구 무대에서 충격적인 성희롱성 막말 사태가 터졌다.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경기 도중 배선영 주심이 무선 교신을 통해 지소연을 겨냥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발언을 들은 지소연이 항의하자 주심은 사과 대신 옐로카드를 꺼냈고, 주머니에서 레드카드를 만지작거리며 위압적인 태도를 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7241069749_2.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 심판팀의 대응은 불신을 더 키웠다. 당초 협회는 &quot;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quot;고 선을 그었다. 하지 심판진은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039;걸스데이&#039;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접적인 단어만 피했을 뿐 동일한 취지의 은어를 쓴 사실을 뒤늦게 시인한 셈이다. 수원FC 위민 구단은 진상 규명을 위해 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공식 공문을 제출하기로 했다.&lt;p&gt;&lt;p&gt;심판진의 부적절한 언행 논란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다. 최근 울산HD와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도 신경전을 벌이던 이승우(전북)를 향해 심판진 중 한 명이 &quot;원래 저런 애다. 저렇게 살게 내버려 두라&quot;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7241069749_3.jpg&amp;code=06&quot; /&gt;필드 위 판정 논란과 독단적 경기 운영도 극에 달했다. 지난 1일 K리그2 수원 삼성과 충북청주 경기에서는 수원의 페널티킥 상황을 주심과 비디오판독(VAR) 심판이 모두 놓쳤다.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역전골마저 석연찮은 파울로 취소됐다. 협회는 사후 브리핑을 통해 페널티킥 누락 오심을 인정하면서도, 골 취소 상황에 대해서는 &quot;프로토콜에 부합한다&quot;는 규정 해석만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다. 당시 선수들을 말리며 정중히 상황 설명을 요구한 구단 직원에게 다짜고짜 퇴장 카드를 꺼내 들었던 주심의 권위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끝내 사과는 없었다.&lt;p&gt;&lt;p&gt;심판 행정을 책임져야 할 수뇌부마저 파행의 연속이었다.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반말조로 답하는 등 안하무인 태도로 거센 질타를 받았다. 16년째 월드컵 본선 심판을 배출하지 못한다는 지적에는 &quot;지면 심판을 욕하는 구조 때문&quot;이라며 제도 탓을 했다. &#039;셀프 배정&#039; 등 카르텔 의혹이 쏟아지자 며칠 뒤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던지고 자리를 떠났다.&lt;p&gt;&lt;p&gt;수장의 무책임한 도피성 사퇴, 그라운드 위 결정적 오심과 권위적인 불통, 여기에 선수를 향한 부적절한 언사까지 겹쳤다. 오심보다 더 무서운 불통과 태도 논란이 반복되는 한, 한국 축구 심판계를 향한 팬들과 현장의 불신은 쉽게 걷히지 않을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724106974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포메이션 짜고 상대 공략법까지 제시&quot; AI 어디까지 왔나... &#039;손흥민 선발&#039; 한국-남아공전 맡겨보니 [창간22 기획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2612200245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2612200245838</guid>
				<pubDate>Sun, 30 Aug 2026 19:02: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2.jpg&amp;code=06&quot; /&gt;인공지능(AI)은 이제 경기가 끝난 뒤 숫자를 정리하는 기술에 머물지 않는다.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다음 장면을 예측하며,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선수의 위치를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까지 제안한다. 수많은 선택지를 인간보다 빠르게 비교한 뒤 더 효과적인 전술 대안도 내놓는다. 어느새 감독과 코치의 판단 영역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야말로 축구는 이 거대한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lt;p&gt;&lt;p&gt;현재 축구에서 AI가 가장 폭넓게 활용되는 분야는 선수 평가다. 고상기 서울시립대 인공지능학과 교수는 최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가장 기초적인 사례가 기대득점인 &#039;xG&#039;다. 특정 상황에서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질 확률을 기계학습 모델로 계산한다&quot;며 &quot;최근에는 패스와 슈팅, 드리블 등 선수가 경기장에서 수행하는 모든 액션의 가치를 평가하고,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의 오프 더 볼 움직임까지 분석하는 모델들이 나오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AI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전에는 이미 발생한 기록을 정리하는 데 집중했다면, 현재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예측하기도 한다.&lt;p&gt;&lt;p&gt;고 교수는 &quot;패스 성공률은 실제로 몇 차례 패스를 시도했고, 그중 몇 번 성공했는지를 집계하면 계산할 수 있다. 기존 데이터 분석은 이처럼 실제 데이터가 가진 통계적 특성을 분석하는 것&quot;이라며 &quot;반면 AI 기반 모델은 발생하지 않은 상황까지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특정 상황과 플레이의 가치를 판단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AI의 예측 능력은 선수 평가를 넘어 전술 설계로도 확장되고 있다. 대표적인 최신 사례가 브라질 명문 팔메이라스다.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 6월 팔메이라스를 자사의 축구 전술 보조 시스템인 &#039;택틱AI(TacticAI)&#039;를 일상적인 오픈플레이 분석으로 본격 확장한 최초의 축구클럽이라고 소개했다.&lt;p&gt;&lt;p&gt;초기 택틱AI는 코너킥이라는 제한된 세트피스 상황에 집중했다. 팔메이라스는 이를 세트피스를 제외하고 공이 계속 움직이는 일반적인 경기 상황인 오픈플레이로 넓혔다.&lt;p&gt;&lt;p&gt;AI는 경기장 위 22명의 선수를 각각 하나의 점으로 표시하고, 선수 사이의 위치와 거리, 속도, 움직임을 하나의 관계망으로 연결해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특정 선수의 위치를 바꿨을 때 전체 전술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시뮬레이션한다. 구글 딥마인드에 따르면 공의 위치를 최대 8초 앞까지 예측할 수 있다.&lt;p&gt;&lt;p&gt;예를 들어 팔메이라스 데이터분석팀이 화면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를 몇 미터 전진시키면 AI는 나머지 21명이 어떻게 반응하고, 어느 공간이 새로 열리거나 닫히는지를 계산해 보여준다. 실제 그라운드에서 전술을 시험하기 전에 가상공간에서 여러 배치를 비교할 수 있는 셈이다. 구글 딥마인드는 이를 &quot;스포츠 기술 분야의 엄청난 도약&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택틱AI의 출발점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리버풀이 있었다. 구글 딥마인드는 리버풀과 수년간 축구 분석을 위한 AI 연구를 진행한 끝에 2024년 코너킥에 특화된 택틱AI를 공개했다.&lt;p&gt;&lt;p&gt;당시 택틱AI는 코너킥 상황에서 세 가지 핵심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됐다. 첫 번째는 &#039;현재 선수 배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039;였다. AI는 키커가 공을 처리했을 때 누가 가장 먼저 공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지, 이후 슈팅이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를 예측했다.&lt;p&gt;&lt;p&gt;두 번째는 &#039;이미 벌어진 일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039;였다. 현재 상황과 유사한 과거 코너킥 장면을 찾아내고, 비슷한 전술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분석했다.&lt;p&gt;&lt;p&gt;세 번째는 &#039;원하는 결과를 만들려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039;였다. 수비 상황이라면 상대의 슈팅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어느 수비수의 위치와 움직임을 조정해야 하는지 제안했다.&lt;p&gt;&lt;p&gt;택틱AI는 하나의 정답만 내놓지 않았다. 여러 개의 대안 시나리오를 생성하고, 코칭스태프가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성과도 눈에 띄었다. 구글 딥마인드는 택틱AI가 코너킥에서 최초로 공을 받을 선수와 슈팅 발생 여부를 높은 수준으로 예측했고, AI가 제안한 선수 위치 조정도 실제 경기에서 나타난 움직임과 유사한 형태를 보였다고 설명했다.&lt;p&gt;&lt;p&gt;연구진은 리버풀 소속 축구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평가도 진행했다. 어떤 전술이 실제 경기에서 나온 것이고, 어떤 전술이 택틱AI가 수정한 것인지 알려주지 않은 채 두 전술을 비교하도록 했다.&lt;p&gt;&lt;p&gt;결과는 놀라웠다. 리버풀 전문가들은 택틱AI가 만든 코너킥 배치를 실제 경기에서 나온 전술과 쉽게 구분하지 못했다. 더 나아가 평가의 90%에서 기존 배치보다 AI가 수정해 제안한 전술을 선호했다.&lt;p&gt;&lt;p&gt;AI의 활용 범위는 전술에만 머물지 않는다. 스페인 세비야는 IBM과 함께 생성형 AI 기반의 &#039;스카우트 어드바이저&#039;를 개발했다. 구단이 축적한 20만건 이상의 스카우팅 보고서와 선수 데이터를 AI가 검색하고 요약해 조건에 맞는 영입 후보를 추리는 시스템이다.&lt;p&gt;&lt;p&gt;&#039;한국 유망주&#039; 김민수가 이적한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와 한국 대표팀 &#039;주장&#039; 손흥민이 뛰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등도 훈련 부하 관리와 부상 위험 탐지 등 선수 관리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3.jpg&amp;code=06&quot; /&gt;그렇다면 AI가 감독이나 코치의 역할까지 대신할 수 있을까. 선발 명단과 포메이션을 정하고, 상대 공략법을 설계하며, 득점이나 실점 이후의 전술 변화와 교체 계획까지 맡긴다면 인간 감독과 다른 답을 내놓을까. 더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처리하는 AI가 인간보다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까. 아니면 수많은 변수가 얽혀 있는 축구 앞에서 분명한 한계를 드러낼까.&lt;p&gt;&lt;p&gt;포메이션 설정과 상대 전술에 대한 공략법을 추천하는 일은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평가다. 고 교수는 &quot;특정 경기 국면에서 어떤 플레이를 해야 우리 팀의 득점 확률을 가장 높일 수 있는지 추천하는 것은 AI가 할 수 있다&quot;며 &quot;주어진 선수들을 어느 위치에 기용해야 최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도 AI가 잘할 수 있는 부분&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축구는 인간이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인간이 개입해야 하는 부분은 상당히 많이 남을 것&quot;이라면서도 &quot;효율적인 의사결정이나 성공 확률을 높이는 선택의 측면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데이터가 충분히 주어진다면 이런 분석 영역에서 인간이 AI를 이길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한다. 해당 영역들은 AI가 빠르게, 조금씩 대체해나갈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 해외 연구 중에는 상대가 스리백으로 빌드업할 때 압박하는 팀이 어떤 대형을 갖춰야 가장 높은 압박 성공률을 만들 수 있는지를 분석한 사례도 있다.&lt;p&gt;&lt;p&gt;고 교수는 &quot;AI를 활용하면 상대의 대형에 맞춰 우리 팀의 최적 대형을 추천하거나, 해당 상황에서 어떤 액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도 제안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기술적으로는 지금도 가능하다. 다만 현장에서 AI의 결과를 얼마나 신뢰하고 실제로 활용하느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문제&quot;라고 전망했다.&lt;p&gt;&lt;p&gt;축구만을 위해 만들어진 전문 AI가 아닌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같은 범용 생성형 AI도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받는다면 일정 수준의 전술 추천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건넸다.&lt;p&gt;&lt;p&gt;고 교수는 &quot;축구 전용 AI는 경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상황을 예측하거나 최적의 판단을 추천하는 방식&quot;이라며 &quot;챗GPT나 클로드,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에도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면 이를 분석해 일정한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단순히 AI에 &quot;어떤 전술이 좋으냐&quot;고 질문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는 &quot;데이터 없이 질문만 한다고 해서 AI가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판단에 활용할 정보 자체가 없기 때문&quot;이라며 &quot;중요한 것은 복잡한 축구 경기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와 선수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터화해 AI에 입력할 수 있느냐&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줬는지, 현재 몸 상태와 피지컬 상태는 어떤지에 관한 데이터까지 충분하다면 선수 기용과 전술 추천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4.jpg&amp;code=06&quot; /&gt;이에 스타뉴스는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등 3개의 생성형 AI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의 경기 전 핵심 결정을 맡겼다. 한국은 당시 무승부만 거둬도 32강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남아공에 0-1로 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lt;p&gt;&lt;p&gt;실험에서는 AI가 학습 과정에서 실제 경기와 결과를 접했을 가능성을 최대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과 남아공이라는 팀명은 각각 A팀과 B팀으로 바꿨다. 선수 이름도 A1·A2, B1·B2처럼 익명화했다.&lt;p&gt;&lt;p&gt;3개의 AI에는 완전히 동일한 데이터가 제공됐다. 선수별 A매치 출전 수와 득점, 주·부 포지션, 신장, 조별리그 1·2차전 출전 기록과 누적 출전시간, 경고와 부상 상황, 팀별 경기 지표와 조별리그 순위 등을 담았다.&lt;p&gt;&lt;p&gt;양 팀이 앞서 치른 1·2차전에서 사용한 기본 대형과 공격 방향, 수비 방식, 패스 및 슈팅 지표도 함께 제공했다. A팀은 무승부 이상이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지만 B팀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는 경기 조건도 알렸다.&lt;p&gt;&lt;p&gt;AI가 결정해야 할 항목은 실제 감독이 경기 전에 준비하는 업무에 맞춰 고정했다. 선발 11명과 기본 포메이션, 빌드업 방식, 압박 높이, 우선적으로 공략할 지역, 상대 핵심 선수 대응법, 득점·실점 이후의 전술 변화, 교체 계획과 가장 경계해야 할 경기 시나리오를 제시하도록 했다.&lt;p&gt;&lt;p&gt;각 AI는 서로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대화에서 같은 질문을 10차례씩 받았다. 총 30개의 응답을 포메이션과 선발, 압박 높이, 공격 방향, 선수별 역할 등 사전에 정한 항목으로 분류한 뒤 가장 자주 등장한 선택을 종합해 AI의 공통 전술안을 구성했다.&lt;p&gt;&lt;p&gt;총 30차례 응답에서 가장 많이 추천된 기본 대형은 3-4-2-1이었다. 골키퍼는 김승규(FC도쿄)가 맡았다. 스리백에는 이한범(클럽 브뤼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기혁(강원FC)이 배치됐다. 김문환(대전하나시티즌)과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양쪽 윙백으로 선택됐고, 백승호(버밍엄시티)와 황인범(FC포르투)이 중원을 구성했다. 이재성(마인츠)과 손흥민(LAFC)이 2선에 자리하고, 최전방 공격수로는 조규성(미트윌란)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8.jpg&amp;code=06&quot; /&gt;실제 한국도 남아공전에서 3-4-2-1을 가동했다. 그러나 선수 구성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있었다. 실제 선발에서는 오현규(베식타시)가 최전방에 나섰고 황희찬(울버햄튼)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뒤를 받쳤다. 이태석과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가 양쪽 윙백을 맡았고, 황인범과 백승호가 중원을 지켰다. 스리백과 골키퍼는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 김승규로 AI의 선택과 같았다.&lt;p&gt;&lt;p&gt;가장 큰 차이는 손흥민과 이재성의 선발 여부였다. 실제 경기에서는 두 선수가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AI는 경험과 공격 완성도, 경기 운영 능력을 고려해 모두 선발에 포함했다.&lt;p&gt;&lt;p&gt;AI는 1·2차전을 모두 선발로 소화한 센터백 이한범과 김민재, 이기혁도 그대로 선택했다. 이에 &quot;누적 출전시간은 많았지만 남아공전까지 6일의 회복 기간이 있었고, 스리백 전체를 변경했을 때 발생할 조직력 손실이 체력 부담보다 클 수 있다고 판단했다&quot;고 이유를 들었다.&lt;p&gt;&lt;p&gt;한국 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을 선발에서 제외한 선택도 눈에 띄었다. AI는 &quot;공격의 창의성보다 수비 가담과 중원 안정, 경기 운영 능력을 우선할 경우 이재성이 더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quot;고 전했다. 다만 일부 응답에서는 상대 오른쪽 측면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하려면 이강인의 선발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lt;p&gt;&lt;p&gt;여기에 AI는 남아공이 측면 공격을 자주 활용한다는 점도 역으로 이용하려 했다. 남아공 측면 수비수가 전진한 뒤 남는 뒷공간을 손흥민과 윙백의 침투로 공략하고, 상대가 공을 잃은 직후 빠르게 전진하는 방식을 추천했다. 또 백승호를 핵심 선수로 꼽았다. 백승호가 스리백 앞을 보호하고, 남아공의 역습이 시작되는 중앙 패스 경로를 먼저 차단해야 최소 무승부라는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lt;p&gt;&lt;p&gt;이외에도 한국이 먼저 득점했을 때 압박 높이와 공격 숫자를 어떻게 조절할지, 먼저 실점했을 때 어느 선수를 투입해 공격 대형으로 바꿀지, 후반 60분까지 동점일 경우 어떤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지도 사전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교체 선수와 투입 시간대, 가장 경계해야 할 경기 흐름까지 포함했다.&lt;p&gt;&lt;p&gt;단순히 축구 게임에서 선발 명단을 고르고 포메이션을 설정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감독이 경기 전에 준비하는 여러 선택지를 일정한 논리로 연결한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6.jpg&amp;code=06&quot; /&gt;그러나 그럴듯한 전술안을 내놓았다고 해서 AI가 감독과 코치의 업무를 완전히 대신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고 교수는 &quot;감독은 단순히 선수의 위치를 결정하는 사람에 그치지 않는다&quot;며 &quot;해당 선수를 그 위치에 기용한 뒤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지 직접 소통하고, 선수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자신의 판단을 설득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반면 AI는 결정을 내리고 추천하는 데 그칠 수 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선수의 성격과 라커룸 안에서의 관계도 AI가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고 교수는 &quot;선수가 실제로 어떤 성격인지, 라커룸에서 다른 선수들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지는 아직 인간이 직접 확인해야 한다&quot;며 &quot;AI에는 이런 부분에 관한 충분한 데이터가 없다. 현재로서는 인간과 AI가 상호보완적으로 작업해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해외 매체 아이리시 타임스도 지난 14일 리버풀과 구글 딥마인드의 택틱AI 프로젝트를 조명하며, 기술의 잠재력과 실전 성과를 구분해 바라봐야 한다고 짚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연구진은 EPL 2시즌 반 동안 나온 코너킥 9693개를 수집했다. 코너킥에 관여한 모든 선수의 신장과 체중, 시작 위치와 움직임을 기록한 뒤 이를 처리하는 택틱AI를 개발했다.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반복적인 패턴을 찾아내고, 코칭스태프가 전술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 요인을 더 빠르게 파악하도록 했다.&lt;p&gt;&lt;p&gt;현대 축구에서 코너킥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25~2026시즌 EPL 전체 득점의 18%가 코너킥에서 시작됐다. 한 시즌 전 12%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페널티킥을 제외한 세트피스 득점도 전체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세트피스가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전술 영역으로 떠오르면서 AI가 활용될 여지도 함께 넓어진 것이다.&lt;p&gt;&lt;p&gt;하지만 리버풀의 실제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아르네 슬롯 전 감독 체제에서 우승을 차지한 시즌에도 리버풀의 세트피스 성적은 EPL 중위권 수준에 머물렀다. 2025~2026시즌에는 세트피스 약점이 팀 부진의 핵심 문제로 지적됐다.&lt;p&gt;&lt;p&gt;결국 리버풀은 시즌 도중 세트피스 코치 애런 브릭스를 경질했다. 당시 리버풀은 세트피스에서 12골을 허용한 반면, 넣은 골은 3골에 불과했다. 브릭스는 이후 &quot;구단이 많은 도움을 주려고 했고 분석팀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리버풀은 프로젝트 출범 당시 택틱AI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연구 단계일 뿐, 경기 당일 이를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아이리시 타임스는 &quot;리버풀 코칭스태프가 AI 분석 정보를 외면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quot;고 내다봤다.&lt;p&gt;&lt;p&gt;대신 아이리시 타임스는 AI가 독자적으로 모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AI의 제안을 검토해 최종 선택하는 구조를 강조했다. 매체는 &quot;AI 도구가 제 기능을 수행하려면 먼저 인간이 산업적 규모의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적절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quot;며 &quot;그리고 AI가 내놓은 제안을 인간이 받아들였다면, 그 아이디어를 실제 경기장에서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리버풀이 데이터 역사상 가장 통찰력 있는 세트피스 문제점 등을 갖고 있었을 수도 있다&quot;면서도 &quot;그러나 경기장에서 그 해법을 실행할 &#039;적절한 인간&#039;이 없었을 수도 있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스포츠와 AI의 관계는 이미 서로 가능성을 탐색하던 구애 단계를 훨씬 넘어섰다. 그 사이에 낭만은 없겠지만, 이 관계는 영원히 이어질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구글 딥마인드 역시 택틱AI를 인간 감독을 대신하는 시스템이 아닌,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판단 능력을 강화하는 &#039;AI 보조자&#039;로 규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2200245838_7.jpg&amp;code=06&quot; /&gt;고 교수 역시 현실적으로 AI가 감독의 &#039;어드바이저&#039;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는 &quot;감독도 경기 전 스리백을 쓸지 포백을 쓸지 고민한다. AI가 특정 전술이 더 낫다고 판단한다면 감독은 그 이유를 AI와 논의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quot;며 &quot;이를 선수들에게 전술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 지도자는 AI에 의해 완전히 대체되기보다 AI를 활용해 선수들을 더 잘 설득하고, 더 좋은 전술을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quot;며 &quot;인간은 최종 결정을 내리는 사람으로 남고, AI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돕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는 향후 구단과 지도자의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고 교수는 &quot;AI를 사용하는 구단과 사용하지 않는 구단의 차이가 당장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다&quot;면서도 &quot;더 나은 판단을 반복해서 쌓아간다면 그 격차는 조금씩 누적될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lt;p&gt;&lt;p&gt;축구계 진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AI 활용 능력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 고 교수는 &quot;AI가 축구계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빠르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며 &quot;자신이 하고 싶은 업무 가운데 어떤 부분을 AI가 도와줄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이는 축구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거의 모든 직업군에 적용될 문제&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앞으로는 어떤 직업을 갖더라도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가 올 것&quot;이라며 &quot;스카우팅을 하고 싶은 사람도, 지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도 자신이 맡을 업무에서 AI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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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움 히어로즈, 9월 2일 고척 홈 경기서 &#039;고려대학교 DAY&#039;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2350538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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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18: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350538745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내달 2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039;고려대학교 DAY&#039; 행사를 진행한다.&lt;p&gt;&lt;p&gt;이날 고려대학교 DAY를 맞아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이지민 중앙비상대책위원장이 시구를, 이세연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문화교류부국장이 시타를 각각 맡는다. &lt;p&gt;&lt;p&gt;경기 중에는 고려대학교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lt;p&gt;&lt;p&gt;시타를 맡은 고려대학교 이세연 총학생회 문화교류부국장은 &quot;키움 히어로즈와 고려대학교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 서서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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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모델 아내 두고 불륜&#039; 사과문까지 냈던 &#039;역대 최고 스타&#039; 마지막, 패배 후 뜨거운 은퇴 &quot;영웅이자 우상을 꺾다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9585272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9585272213</guid>
				<pubDate>Sun, 30 Aug 2026 16: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9585272213_2.jpg&amp;code=06&quot; /&gt;아시아 남자 테니스 역대 최고의 스타의 마지막이었다. 니시코리 게이(36·일본)가 자신의 현역 마지막 메이저 무대에서 20세 후배에게 패하며 은퇴했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웹 스포르티바&#039;는 3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예선 최종 결승전 직후 니시코리의 마지막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니시코리는 일본 테니스의 차세대 기수이자 자신의 유력한 후계자로 꼽히는 신성 사카모토 레이(20·157위)와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격돌했지만, 세트 스코어 0-2(4-6, 6-7)로 석패하며 마지막 그랜드슬램 도전을 마감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경기가 끝난 뒤 벤치에 앉은 니시코리는 &quot;마지막 촛불의 불꽃을 그가 꺼주었다&quot;며 &quot;다른 선수에게 패하는 것보다 (사카모토에게 져서) 훨씬 다행이고 좋았다&quot;며 후배의 본선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lt;p&gt;&lt;p&gt;승리를 거둔 사카모토 역시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사카모토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어릴 적부터 US오픈에서 활약하던 니시코리의 모습을 TV로 보며 자랐다. 그는 내 영웅이자 우상&quot;이라며 &quot;수많은 일본 선수가 그의 발자취를 쫓고 있다&quot;고 존경심을 표했다.&lt;p&gt;&lt;p&gt;실제로 사카모토는 니시코리가 걸어간 길을 고스란히 밟아온 특급 유망주다. 과거 소니 아메리카 모리타 마사아키 전 회장이 창설한 펀드의 지원을 받아 15세의 나이에 미국 IMG 아카데미로 유학을 떠났고, 그곳에서 니시코리와 직접 훈련하며 조언을 얻는 등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9585272213_1.jpg&amp;code=06&quot; /&gt;18세의 나이로 라파엘 나달보다 빠르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던 니시코리는 전성기 시절 세계 랭킹 4위까지 오르며 2014년 US오픈 준우승이라는 아시아 남자 테니스 사상 최고의 금자탑을 쌓았다. 하지만 2022년 고관절 수술 이후 발목, 무릎, 허리, 어깨 등 잇단 부상에 시달렸고 세계 랭킹이 500위권 밖까지 급락하자 지난 5월 2026시즌을 끝으로 20년 현역 생활을 마감하겠다고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lt;p&gt;&lt;p&gt;여기에 과거 사생활 논란도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니시코리는 지난해 6월 일본 매체 &#039;주간문춘&#039;의 보도로 모델 출신 여성과 2년 반 동안 불륜 관계를 유지해 온 사실이 폭로돼 큰 비판을 받았다. 지난 2020년 모델 출신 아내 미즈키 아코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상황에서 터진 일이라 충격은 더 컸다. 당시 니시코리는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은퇴 선언 당시 가족을 향한 감사와 함께 마지막 불꽃을 태웠던 니시코리는 이번 US오픈 예선 1회전과 2회전을 모두 무실세트로 완파했지만, 마지막 관문에서 자신을 동경하며 자란 후배 사카모토에게 본선 티켓과 함께 일본 테니스의 미래를 넘겨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958527221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두산, 입장 관중 전원 &#039;패션 유니폼&#039; 증정!... &#039;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039; 9월 9일 SSG전·10일 키움전·12일 NC전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03943635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10394363554</guid>
				<pubDate>Sun, 30 Aug 2026 16: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0394363554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9월 9일 SSG 랜더스, 10일 키움 히어로즈, 12일 NC 다이노스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039;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039; 이벤트를 진행한다.&lt;p&gt;&lt;p&gt;리미티두 시리즈를 맞아 입장 관중 전원에게 1, 3루 내 외야 출입구에서 리미티두 특별 에디션 &#039;1995 써머 프리즈 패션 유니폼&#039;을 증정한다.&lt;p&gt;&lt;p&gt; 유니폼은 입장권 매수와 관계없이 1인당 1벌씩 증정한다.&lt;p&gt;&lt;p&gt;두산은 이번 특별 에디션 유니폼에 관해 &quot;시원한 푸른색 컬러와 눈꽃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유니폼 앞면에는 베어스 로고가 자리 잡고 있으며, 뒷면에는 구단의 역사적인 우승 연도인 1995년을 기념하는 등번호 &#039;95&#039;가 새겨져 팬들의 자부심을 한층 더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리미티두 시리즈가 진행되는 3연전 기간에는 스페셜 요금제를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039436355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나희, &#039;♥남주혁 닮은꼴&#039; 비연예인과 30일 결혼..이찬원 사회·송가인 축가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301628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301628699</guid>
				<pubDate>Sun, 30 Aug 2026 15:46:4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301628699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lt;p&gt;&lt;p&gt;김나희는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예식장에서 IT 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301628699_2.jpg&amp;code=06&quot; /&gt;이날 결혼식에는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가수 이찬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송가인이 축가를 불러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김나희는 앞서 방송을 통해 예비 신랑의 외모에 대해 &quot;주변 친구들이 남주혁을 닮았다고 하더라&quot;고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지난 4월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김나희는 청첩장을 건네는 것이 상대에게 부담이 될까 조심스럽다며 먼저 연락을 주면 기쁜 마음으로 초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039;개그콘서트&#039;에서 활약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039;내일은 미스트롯&#039;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영, &#039;바타♥&#039; 지예은에 명품백 선물..&quot;결혼하면 축의금은 100만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0403293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1/2026083100040329300</guid>
				<pubDate>Sun, 30 Aug 2026 15:22:1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04032930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지예은이 선배 이혜영에게 생애 첫 샤넬백을 선물받았다.&lt;p&gt;&lt;p&gt;30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공개 연애와 결혼, 직장생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040329300_2.jpg&amp;code=06&quot; /&gt;약 3년 전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이혜영은 과거와 달리 이제 별다른 수식어 없이 이름만으로 통하는 지예은의 성장을 대견해했다.&lt;p&gt;&lt;p&gt;이혜영은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공개 연애도 거침없이 언급했다. 지예은이 최근 특별한 고민이 없다고 하자 이혜영은 &quot;사랑에 빠져서 그런 것&quot;이라고 짓궂게 말했다.&lt;p&gt;&lt;p&gt;이어 바타를 두고 &quot;정글에 사는 사자 같은 남자와 연애하는 기분이 어떠냐&quot;고 물었다. 지예은은 &quot;완전히 아니다&quot;며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 실제 성격은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이혜영은 &quot;강아지 커플 같다&quot;며 &quot;연애를 허락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100040329300_3.jpg&amp;code=06&quot; /&gt;이혜영은 출연해 준 지예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자신이 사용하던 샤넬 가방을 건넸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지예은은 &quot;이런 가방을 처음 받아본다. 내 인생 첫 샤넬백&quot;이라며 감격했다.&lt;p&gt;&lt;p&gt;가방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지예은을 본 이혜영은 &quot;너무 귀하게 들지 말고 막 던져라&quot;며 가방을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직접 알려줬다. 지예은은 과거 이혜영에게 받은 미우미우 제품 역시 자신의 첫 미우미우였다며 &quot;엄마에게 자랑해야겠다&quot;고 기뻐했다.&lt;p&gt;&lt;p&gt;이혜영의 통 큰 약속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결혼식 축의금에 관한 사연을 상담하던 중 이혜영은 &quot;예은이가 결혼식에 초대해 준다면 영광스럽게 100만원을 내겠다&quot;고 선언했다.&lt;p&gt;&lt;p&gt;한편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무려 2억 받는 심판, 경기 못 나오는 이유 알고 보니 &quot;기혼자인데 여성 문제... 직무 정지 처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13636306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1363630626</guid>
				<pubDate>Sun, 30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1363630626_1.jpg&amp;code=06&quot; /&gt;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무려 2억 원에 달하는 고액 연봉을 받는 기혼자 베테랑 심판이 다른 여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벌였다는 의혹으로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아 영국 축구계가 발칵 뒤집혔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데일리 메일&#039;은 30일(한국시간) &quot;연봉 11만 파운드(약 2억 원)를 받는 EPL 베테랑 부심 사이먼 베넷(41)이 한 여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혐의로 자체 조사를 받게 되면서 직무 정지 처분을 당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특히 가정을 꾸린 기혼자 신분으로 억대 연봉을 수령하며 잉글랜드 최고 무대를 누비던 베넷의 일탈에 현지 팬들과 관계자들의 충격이 큰 상황이다. 베넷은 올 시즌 EPL 공식 심판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품행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문제 제기가 잇따르며 조사가 시작된 이후 이번 시즌 단 한 경기에도 배정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현지 관계자는 &#039;더 선&#039;을 통해 &quot;베넷은 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직후 모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닫고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quot;며 &quot;현재 조사는 한 여성과 부적절한 행동에 집중되어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심판은 그라운드 안에서 엄격하고 높은 기준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그라운드 밖에서도 같은 모습을 기대받기 마련이다. 이번 일은 심판이라는 직업 윤리 자체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동이라 심판계 전체가 큰 충격에 빠졌다. 현재로서는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베넷은 교사로 재직하다 전업 심판으로 전향했다. 2011년부터 EPL 무대를 누비며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 심판으로 등록됐고, 유로 2020 본선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전 등 주요 메이저 경기에서 부심과 비디오 판독(VAR) 심판으로 활약해 온 베테랑이다. 마지막 공식 경기 배정은 지난 5월 브라이튼 앤 호브 아리온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난 시즌 리그 최종전이었다.&lt;p&gt;&lt;p&gt;잉글랜드 프로 경기 심판기구와 FA, 당사자인 베넷은 이번 사안에 대한 공식 입장표명을 모두 거부했다. 조사가 끝나는 대로 베넷을 향한 징계 수위와 거취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경기하다 실제 커플 되는 경우 정말 많다&quot; 日 국가대표 출신이 밝힌 피겨 연애사... 이번엔 &#039;약혼&#039;까지 이어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2430779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1/2026083022430779895</guid>
				<pubDate>Sun, 30 Aug 2026 15:02: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30779895_1.jpg&amp;code=06&quot; /&gt;&quot;실제로 커플로 이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다.&quot;&lt;p&gt;&lt;p&gt;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페어 선수들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일본 닛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quot;피겨스케이팅 페어 전 일본 국가대표 다카하시 나루미가 간사이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페어 선수들의 연애사에 대해 이야기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최근 일본 피겨에서는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lt;p&gt;&lt;p&gt;주인공은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미우라 리쿠(25)와 키하라 류이치(34)다. &#039;리쿠류&#039;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두 선수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키하라가 빙판 위에서 한쪽 무릎을 꿇은 채 미우라에게 반지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두 사람은 9살 차이지만 오랫동안 빙판 위에서 함께하며 특별한 인연을 쌓아왔다. 2019년 처음 호흡을 맞춘 뒤 7년 동안 수많은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피겨 스타로 성장했다.&lt;p&gt;&lt;p&gt;지난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는 일본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lt;p&gt;&lt;p&gt;우승 과정도 극적이었다. 두 사람은 평소답지 않은 실수로 한때 5위까지 밀려나며 금메달과 멀어지는 듯했다.&lt;p&gt;&lt;p&gt;그러나 프리스케이팅에서 대반전을 만들어냈다. 미우라와 키하라는 영화 &#039;글래디에이터&#039; 음악에 맞춰 환상적인 연기를 펼쳤고, 세계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결국 합계 점수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일본 피겨 사상 최초의 올림픽 페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금메달이 확정되자 키하라는 눈물을 터뜨렸다. 두 사람이 극적으로 정상에 오르는 장면은 일본 TV에서 수없이 반복해 방송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30779895_2.jpg&amp;code=06&quot; /&gt;이와 관련해 다카하시는 피겨 페어 선수들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이 특별히 드문 일은 아니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페어 선수들끼리 실제 연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quot;있다&quot;며 &quot;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해외까지 포함하면 실제 커플이 되는 페어 선수들이 굉장히 많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페어 종목의 특성상 두 선수가 오랜 시간 함께하고 서로에게 끊임없이 맞춰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lt;p&gt;&lt;p&gt;다카하시는 &quot;페어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궁합이 좋다는 뜻&quot;이라며 &quot;서로 경기를 위해 상대에게 맞춰간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거기에 사랑만 있으면 커플이 성립한다&quot;며 &quot;애초에 궁합이 좋은 사람들이 페어를 이룬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도 나오지 않는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30779895_3.jpg&amp;code=06&quot; /&gt;미우라와 키하라 역시 화려한 성공만 함께한 것은 아니었다. 키하라는 반복되는 허리 부상과 싸웠고, 미우라는 만성적인 어깨 탈구를 안고 여러 대회에 출전해야 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힘든 순간마다 서로를 격려하며 고통과 시련을 함께 이겨냈고, 결국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이라는 일본 피겨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두 선수는 경기장 안팎에서 끊임없이 웃고 서로를 껴안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quot;며 &quot;키하라가 키 146㎝의 미우라를 안아 들고 빙판에 들어가거나 나오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30779895_4.jpg&amp;code=06&quot; /&gt;두 사람은 올해 4월 나란히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리고 선수 생활을 함께 마친 두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는 경기 파트너가 아닌 인생의 동반자로서였다.&lt;p&gt;&lt;p&gt;두 사람은 약혼을 발표하면서 &quot;기쁜 순간과 힘든 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를 지지하면서 걸어왔다&quot;며 &quot;시간이 흐르면서 서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새로운 장을 시작하면서도 서로를 지지하고 우리다운 모습을 잃지 않은 채 한 걸음씩 함께 나아가겠다&quot;고 약속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43077989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두심, 이혼 28년만에 &#039;재혼&#039; 언급..&quot;혼자 안살 것&quot;[미우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33828775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3382877544</guid>
				<pubDate>Sun, 30 Aug 2026 14:58:4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3828775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두심이 자신의 재혼 의향을 깜짝 고백했다.&lt;p&gt;&lt;p&gt;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이하 &#039;미우새&#039;)&#039;에는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고두심이 김광규와 임원희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고두심은 두 사람에게 &quot;빨리 장가들 가&quot;라고 말했다. 김광규가 &quot;우리 큰누님도 가셔야죠&quot;라고 받아치자 고두심은 &quot;남 걱정하지 말고 자네들이나 앞가림 잘하고 살아라&quot;며 &quot;내가 혼자의 아픔을 알아서 그런다. 그러니까 제발 좀 가라&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이어 &quot;남자들이 장가를 안 가는 게 어디 있느냐. 그건 비굴한 것&quot;이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거듭 재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382877544_2.jpg&amp;code=06&quot; /&gt;임원희는 김광규에게 &quot;진짜 맞는 사람이 없는 거냐&quot;고 물었다. 고두심은 &quot;얼마나 까다로우면 그랬겠느냐. 인물도 잘생겼는데&quot;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포기할 수 없는 이상형의 조건으로 &quot;머리숱이 많고 직모인 여성&quot;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임원희는 고두심에게 &quot;선생님은 어떤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시느냐&quot;고 물었다. 고두심은 &quot;그냥 남자답고 유머러스하면 좋겠다&quot;고 이상형을 밝혔다.&lt;p&gt;&lt;p&gt;임원희가 &quot;아직 젊으시니까 재혼 같은 건 생각하지 않으시냐&quot;고 묻자 고두심은 &quot;왜 나를 물어보느냐. 나는 나이가 너무 많아 다 짝이 있다. 걱정하지 마라&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러나 임원희와 김광규가 &quot;생각은 있으신 거냐?&quot;, &quot;재혼 생각이 있으신 거냐&quot;고 거듭 묻자 고두심은 &quot;내 걱정은 하지 말고 자네들 걱정이나 해라. 나는 앞으로도 혼자 안 살 것&quot;이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은비, 리프팅 시술에 &#039;확 달라진 얼굴&#039;..&quot;온다+소프웨이브 확실히 효과 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0/20260830232504915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30/2026083023250491597</guid>
				<pubDate>Sun, 30 Aug 2026 14:56: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25049159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권은비가 리프팅 후 확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lt;p&gt;&lt;p&gt;30일 유튜브 채널 &#039;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039;에는 &#039;[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영상 속 권은비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여러 종류의 관리에 몰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250491597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전날 많이 먹고 잤다며 세수만 한 얼굴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 기초 제품으로 홈케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후 권은비는 피부과에 가서 &quot;온다랑 소프웨이브를 받을 거다&quot;라며 레이저시술 전후 비교샷을 선보였다. 그는 마취크림을 바른 자신의 얼굴을 보고 &quot;원숭이 같다&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250491597_3.jpg&amp;code=06&quot; /&gt;&lt;p&gt;시술을 마친 권은비는 &quot;확실히 효과가 있다&quot;라며 &quot;LDM은 올 때마다 꾸준히 하는 것 같다&quot;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권은비는 양배추 차돌 메밀면을 만들어 먹으며 식단에도 신경썼다. &lt;p&gt;&lt;p&gt;권은비는 약 1년 4개월 만의 신보이자, RBW 이적 후 처음 발표하는 신보로 새 디지털 싱글 &#039;데자부&#039;를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공개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장윤주♥&#039; 정승민, 범죄자 포즈에 &#039;식겁&#039;..&quot;수갑 찬 거 아닙니다. 연행되는 거 아닙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0/2026083023050371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30/2026083023050371150</guid>
				<pubDate>Sun, 30 Aug 2026 14:22: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050371150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겸 배우 장윤주와 남편인 디자이너 정승민이 유쾌한 부부의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정승민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quot;수갑 찬 거 아닙니다. 연행되는 거 아닙니다&quot;라며 사진을 두 장 올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050371150_2.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 속에는 정승민이 장윤주와 팔짱을 끼고 길을 걷고 있었다. 그는 장윤주와 나란히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lt;p&gt;&lt;p&gt;정승민은 재킷을 자신의 손 위에 걸친 채 장윤주에 의해 끌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장윤주만 환하게 웃고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3050371150_3.jpg&amp;code=06&quot; /&gt;&lt;p&gt;장윤주는 자신의 SNS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quot;연행해 가는 거 아님? 사랑의 수갑은 채웠지 11년 전에&quot;라며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lt;p&gt;&lt;p&gt;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정승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준호♥김지민, &#039;오똑한 콧날&#039; 2세 초음파 공개..성별은 아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2183328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2183328901</guid>
				<pubDate>Sun, 30 Aug 2026 14:15:5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183328901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임신 성공 과정부터 뱃속 아이의 성별을 확인한 순간까지 공개했다.&lt;p&gt;&lt;p&gt;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임신 풀스토리가 공개됐다. 스페셜 MC로는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183328901_2.jpg&amp;code=06&quot; /&gt;이날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던 당시 배우 한다감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다감이 자신의 남편이 입었던 팬티와 레몬맛 사탕을 건넨 것.&lt;p&gt;&lt;p&gt;김지민은 팬티가 제대로 세탁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냄새를 맡아봤다며 &quot;섬유유연제 냄새를 확인하려고 맡아봤다&quot;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quot;왜 남의 남편 팬티 냄새를 맡느냐. 나는 상상도 하기 싫다&quot;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서장훈이 &quot;저걸 그냥 준 게 아니라 한다감 씨 남편이 실제로 입었던 것이냐&quot;고 묻자, 신동엽은 &quot;다 세탁하고 섬유유연제까지 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지민은 한다감의 통화에서 선물로 받은 레몬맛 사탕에도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quot;시험관 시술을 받고 한 시간 동안 쉬면서 사탕 하나를 먹었다&quot;며 &quot;시술을 받는 동안에도, 나오고 나서도 언니 생각이 계속 났다.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김준호는 &quot;한다감 남편분이 몸이 정말 좋으시다. 팬티가 커서 트렁크 팬티처럼 입고 들어갔다&quot;며 당시를 회상했다. 폰으로 통화를 하던 한다감은 두 사람에게 &quot;진심으로 축하한다&quot;고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2183328901_3.jpg&amp;code=06&quot; /&gt;이후 김준호와 김지민은 보건소에서 임신부 등록을 마친 뒤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화면을 지켜보던 정은지는 &quot;표정 봐. 너무 행복해 보이신다&quot;며 미소 지었다.&lt;p&gt;&lt;p&gt;의사는 초음파 화면을 보며 아기의 발가락과 허벅지뼈, 종아리, 양손 등을 차례로 설명했다. 아기의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김준호는 &quot;어머, 저게 생성이 됐다&quot;라며 감탄했다.&lt;p&gt;&lt;p&gt;이어 의사는 아기의 옆모습을 보여주며 &quot;콧날이 굉장히 오똑하다&quot;고 말했다. 부부는 힘차게 뛰는 심장 소리도 함께 들었다.&lt;p&gt;&lt;p&gt;김준호는 곧바로 아기의 성별을 궁금해했다. 의사는 &quot;초음파로 성별을 확인하려면 보통 15주는 넘어야 한다&quot;며 처음 보인 것은 탯줄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lt;p&gt;&lt;p&gt;이후 뱃속 아이의 성별이 아들로 밝혀지자 김지민은 &quot;두릅이 이놈, 든든하고 건강하게 태어나거라&quot;고 말했다. 김준호 역시 &quot;두릅아, 아빠가 이렇게 좋아한다. 두릅이 파이팅&quot;이라고 외치며 기쁨을 드러내며 방송은 마무리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호영 셰프, 비비 당황시킨 &#039;코르티스 춤+청양고추 먹방&#039; 폭주..&quot;박은영 클났다 RED RED&quot; [냉부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0520692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0520692256</guid>
				<pubDate>Sun, 30 Aug 2026 13:40:1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0520692256_1.jpg&amp;code=06&quot; /&gt;&lt;p&gt;정호영 셰프가 돌발행동으로 &#039;냉부해&#039; 스튜디오를 웅성이게 만들었다. &lt;p&gt;&lt;p&gt;30일 방송된 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039;냉부해&#039;)에서는 가수 비비와 그룹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 방송인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박은영 셰프와 정호영 셰프가 비비, 김나경 자매의 냉장고 재료를 활용해 요리대결을 펼쳤다. 비비, 김나경 자매가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는 말에 박은영은 &#039;빨간 맛 궁금해 마라&#039;라는 메뉴를, 정호영은 &#039;파김치 갈비찜 Red Red&#039;란 메뉴를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052069225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0520692256_3.jpg&amp;code=06&quot; /&gt;&lt;p&gt;박은영은 &quot;이제 정호영 셰프는 내 라이벌이 될 수 없다&quot;라며 레드벨벳의 &#039;빨간 맛&#039; 춤을 췄다. &lt;p&gt;&lt;p&gt;이에 정호영은 &quot;제가 선택을 받을 거기 때문에 박은영 클났다. 레드 레드&quot;라면서 코르티스 &#039;REDRED&#039; 춤츨 추며 박은영을 도발했다. &lt;p&gt;&lt;p&gt;또 정호영은 &quot;나는 청양고추를 팝콘처럼 옆에 끼고 먹는다&quot;라며 양손에 청양고추를 하나씩 들고 먹는 돌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호영은 매워서 숨을 몰아쉬면서도 &quot;휘파람을 부는 것&quot;이라고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0520692256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사적 700호골→다이렉트 퇴장&#039; 델란 향해 박건하 감독 &quot;일단 축하하지만...&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0/2026083018033368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30/2026083018033368424</guid>
				<pubDate>Sun, 30 Aug 2026 13:29:25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8033368424_1.jpg&amp;code=06&quot; /&gt;박건하 수원FC 감독이 구단 700호골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뒤 후반 막바지 퇴장당한 델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수원FC는 3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0분 김희승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23분 델란의 동점골과 후반 9분 프리조의 페널티킥 역전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lt;p&gt;&lt;p&gt;10경기 무패(6승 4무)를 달린 수원FC는 승점 43(12승 7무 3패)을 기록, 선두 수원 삼성(승점 47)을 맹추격했다. 반면 부산은 7경기 무승(2무 5패)에 빠지며 6위(승점 38)에 머물렀다.&lt;p&gt;&lt;p&gt; 박건하 수원FC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홈에서 열렬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승리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quot;며 &quot;선수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경기인지 인지시켰다. 먼저 실점했지만 준비한 대로 잘 해줬다. 역전골 이후 의도치 않게 내려서서 상대에 공간을 내준 건 아쉽지만, 힘든 상황에서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잘 이겨냈다. 경기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까지 준비를 잘해줘 값진 승리를 거뒀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이날 전반 23분 터진 델란의 동점골은 수원FC 구단 통산 700호 골이었다. 박 감독은 &quot;일단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quot;며 &quot;부상 때문에 공백이 있어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걱정했는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700호 골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축하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다만 후반 막판 나온 델란의 다이렉트 퇴장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박 감독은 &quot;팀을 위해 그랬겠지만 막판 과격한 태클이 나왔다. 그런 상황에서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축하와 함께 쓴소리도 당연히 해야 한다. 어떤 이야기를 먼저 할지 고민해 보겠다&quot;고 짚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8033368424_2.jpg&amp;code=06&quot; /&gt;델란의 퇴장 징계와 관련해 수비진 운용 계획을 밝힌 박 감독은 &quot;센터백 조진우가 부상이 있지만 훈련은 소화했다. 델란이 없어도 다른 선수들이 공백을 잘 메워왔고, 다음 경기 역시 잘해줄 것&quot;이라고 신뢰를 보냈다.&lt;p&gt;&lt;p&gt;이날 선발로 복귀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지솔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박 감독은 &quot;수비수의 오버래핑을 선호하진 않지만 타이밍상 좋은 판단이었다. 슈팅이 좀 더 빨랐다면 좋았을 것&quot;이라며 &quot;오랜만에 선발 출전하며 염색을 해왔더라. &#039;염색했을 때 경기가 잘 풀린다&#039;며 마지막 경기인 것처럼 간절함을 보여 믿고 내세웠다. 공격보다 수비에서 큰 역할을 해줘 고맙다&quot;고 했다.&lt;p&gt;&lt;p&gt;후반 43분 교체 투입되며 부상 복귀전을 치른 주장 한찬희에게는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박 감독은 &quot;오랜만에 경기를 뛰었는데 감독으로서 미안하고 고맙다&quot;며 &quot;주장으로서 더 뛰고 싶었을 텐데 내색하지 않고 팀을 위해 희생하며 선수들을 독려해 왔다. 그런 희생이 수원FC의 상승세를 이끄는 큰 힘&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구단 최초 10경기 연속 무패와 안방 무패 행진에 대해 박 감독은 &quot;시즌 시작할 때 선수들에게 &#039;홈에서는 절대 지지 말자&#039;고 강조하며 동기부여를 줬다&quot;며 &quot;코칭스태프와 선수들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중요한 성과다. 앞으로도 안방에서 지지 않는 단단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1803336842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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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호, 김지민 임신 후 &#039;쿠바드 증후군&#039;..한 달째 대신 입덧해[미우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10507732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30/2026083021050773287</guid>
				<pubDate>Sun, 30 Aug 2026 13:18:5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105077328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준호가 임신한 아내 김지민을 대신해 입덧하는 &#039;쿠바드 증후군&#039;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이하 &#039;미우새&#039;)&#0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출산 풀스토리가 단독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3021050773287_2.jpg&amp;code=06&quot; /&gt;이날 김준호는 임신한 김지민을 위해 직접 아귀를 손질하며 아귀찜 만들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헛구역질을 하면서 &quot;너무 사랑하면 대신 입덧하는 것 알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김지민은 &quot;입덧하는 사람이 지금 이런 걸 손질한다고?&quot;라며 황당해했다. 이어 &quot;오빠가 입덧을 왜 하냐. 이게 진짜 근거가 있는 거냐&quot;고 물었고, 김준호는 &quot;너무 사랑하면 대신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김준호는 한 달째 김지민을 따라 입덧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내의 임신 이후 남편에게도 메스꺼움이나 체중 변화 등 임신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은 &#039;쿠바드 증후군&#039;으로 불린다.&lt;p&gt;&lt;p&gt;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은 &quot;진짜 사랑하면 대신 입덧하는 게 아니라 상상 임신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quot;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lt;p&gt;&lt;p&gt;신동엽은 &quot;그것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다. 심지어 배까지 조금 나와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른다&quot;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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