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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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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수 27% 폭증의 기적…기아, 전동화 전략 앞세워 글로벌 시장 장악력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7154457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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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8:30: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54457914_1.jpg" />
<p>기아가 지난 10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1,007대, 해외 23만 9,308대, 특수 904대 등 총 29만 1,219대를 판매하며 <span class="bold">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한 실적</span>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7.5% 증가했고 해외 판매는 7.2% 증가했다. 기아는 지역별 맞춤형 판매 전략을 적용하며 8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판매 성장세를 지속했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276만 9,954대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p>
<br>
<p>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27.5% 증가한 5만 1,007대를 판매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준중형 SUV 스포티지로 7,708대를 기록했다. 승용 부문은 레이 4,497대, K5 2,683대, 모닝 1,495대 등 총 1만 1,116대를 판매했다. RV 부문은 스포티지에 이어 쏘렌토 6,784대, 카니발 5,570대, 셀토스 4,816대 등 총 3만 4,373대를 판매했다. 상용 부문은 봉고Ⅲ 2,704대, 목적 기반 모빌리티 PV5 2,688대 등 총 5,518대로 집계됐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국내 판매는 48만 7,308대로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54457914_2.jpg" />
<p>해외 시장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23만 9,308대를 나타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9,103대로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을 차지했고, 셀토스 3만 3,552대, K4 1만 8,720대가 뒤를 이었다. 전 세계 시장을 합친 글로벌 최다 판매 차종도 5만 6,811대를 기록한 스포티지였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해외 판매는 227만 6,335대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p>
<br>
<p>기아는 미국 시장의 하이브리드와 유럽 시장의 전기차 등 전동화 차종을 중심으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라인업의 판매 비중을 다변화해 전반적인 실적 성장을 유지할 전략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효진, &#039;♥케빈오&#039; 만나고 더 행복해진 이유..부부가 함께 걸은 시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7222773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7222773610</guid>
				<pubDate>Mon, 2 Nov 2026 08:27: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22773610_1.jpg" />
<br>
<p>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 행복을 자랑했다.</p>
<br>
<p>공효진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증을 자랑했다.</p>
<br>
<p>사진 속 공효진은 톱스타의 모습을 내려놓고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완주증을 자랑하고 있다. 메이크업 없이도 행복이 가득한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22773610_2.jpg" />
<br>
<p>올해 바쁜 활동을 끝내고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건너간 공효진은 이후 남편 케빈오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행복을 인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22773610_3.jpg" />
<br>
<br>
<p>공효진은 10살 연하인 케빈오와 결혼 한 이후 더욱 여유를 찾고 행복한 모습이다.</p>
<br>
<p>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최근 드라마 MBC '유부녀 킬러' 종영 후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휴식을 위해 떠났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영찬 &quot;자존감 높아야 재테크도 성공&quot;..10일 강연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70323245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7032324583</guid>
				<pubDate>Mon, 2 Nov 2026 08:24:2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2324583_1.jpg" />
<p>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자 권영찬 교수가 '회복탄력성과 성공을 위한 행복재테크'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p>
<br>
<p>권영찬은 오는 10일 경기의 한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지역 센터장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 초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p>
<br>
<p>이번 강연은 '회복탄력성과 성공을 위한 행복재테크'라는 주제로, 지역 센터장들의 심리적 회복력과 생활 속 재테크 전략을 결합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p>
<br>
<p>권영찬은 강연에서 행복한 성공과 재테크를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강조할 예정이다.</p>
<br>
<p>그는 &quot;성공은 단순한 재테크 기술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에서 비롯된다&quot;며 스트레스 관리와 실패 후 재도전의 중요성을 설명한다.</p>
<br>
<p>또한 &quot;자존감이 높아야 재테크도 성공한다&quot;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셀프 재테크 투자와 함께 카드 혜택, 통신비 절약, 주거래 은행·주유소 활용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절약 노하우도 제시할 계획이다.</p>
<br>
<p>한편 그는 최근 진행된 한 대기업 강연에서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3종 고난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 방송 활동 중 겪었던 좌절과 실패, 사업 도전 과정에서 맞닥뜨린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개인적 삶에서의 위기와 극복 과정 등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다시 쓴 인생캐..우아한 품격→미모 반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7134395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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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8:18:2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34395993_1.jpg" />
<br>
<p>배우 신민아가 '재혼 황후'로 인생캐(인생 캐릭터)를 다시 쓴다. 신민아의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품격에 벌써 기대가 쏟아진다.</p>
<br>
<p>신민아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대중을 만난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p>
<br>
<p>원작 웹소설의 압도적인 인기 속에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재혼 황후'가 오는 4일 베일을 벗는다. 이런 가운데, 신민아가 분한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 캐릭터의 묵직하고 우아한 존재감에 이목이 쏠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34395993_2.jpg" />
<p>신민아가 연기하는 나비에는 타고난 기품과 명석한 두뇌, 흔들림 없는 단단한 내면을 지닌 인물. 남편인 황제의 배신에도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선택해 나아가는 강인함을 보여는 캐릭터다.</p>
<br>
<p>신민아는 황후로서의 온화하고 해사한 외면은 물론 상처 속에서도 굳건히 감정을 다잡으려는 나비에의 내면을 미세한 눈빛과 호흡 하나하나에 담아냈다.</p>
<br>
<p>&quot;나비에가 배신과 이혼을 겪고 새로운 사랑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시청자들이 공감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인간적인 면모와 주체적인 감정선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quot;고 밝힌 신민아의 감정선을 따라가면, 어떤 인물의 변화를 맞이할지 주목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34395993_3.jpg" />
<br>
<p>특히 신민아는 극중 황후 역에 맞게 우아한 품격과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며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br>
<p>신민아가 '재혼 황후'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p>
<br>
<p>'재혼 황후'는 오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내외 모두 웃지 못했다…현대차, 10월 글로벌 실적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7120397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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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8:15:2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20397510_1.jpg" />
<p>현대자동차가 지난 10월 국내 시장 4만 9,042대, 해외 시장 28만 73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2만 9,773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6.3%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9% 감소했고, 해외 판매는 5.9% 감소한 수치다. 글로벌 경기 흐름과 주요 시장의 자동차 수요 변화가 전체 판매 실적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p>
<br>
<p><span class="bold">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8.9% 줄어든 4만 9,042대를 판매</span>했다. 세단 부문에서는 그랜저가 6,989대 팔리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아반떼 5,730대, 쏘나타 3,894대 등 총 1만 7,228대를 판매했다. 레저용 차량(RV) 부문은 팰리세이드 3,322대, 코나 2,605대, 싼타페 2,469대 등 총 1만 5,673대를 집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20397510_2.jpg" />
<p>소형 상용차 시장에서는 포터 3,967대, 스타리아 3,582대 등 총 7,689대를 판매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510대를 기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2,124대, GV80 1,814대, GV70 1,463대 등 총 5,942대를 판매했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국내 판매는 49만 7,22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6% 감소했다.</p>
<br>
<p><span class="bold">해외 시장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28만 731대를 기록</span>했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해외 판매는 272만 1,363대로 전년 동기 대비 5.1% 줄었다. 주요 권역별 시장 환경과 수요 변화로 인해 해외 공급 물량이 소폭 감소했다. 현대차는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권역별 수요에 맞춘 공급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투싼과 GV80 하이브리드 등 주요 신차 라인업의 판매를 확대하고 생산 효율화를 강화해 실적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역별 현지화 전략을 정비해 글로벌 판매량을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내수 부진 딛고 월 5만 대 재탈환…GM 한국사업장, 글로벌 수출로 승부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7024116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7024116910</guid>
				<pubDate>Mon, 2 Nov 2026 08:12: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24116910_1.jpg" />
<p>GM 한국사업장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완성차 기준 <span class="bold">내수 799대, 수출 4만 9,390대 등 총 5만 189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26.6% 증가한 실적</span>을 기록했다. 이번 판매 실적은 올해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월간 5만 대 고지를 넘어선 것이다. 월 4만 대 이상 판매를 달성한 기록은 올해 여덟 번째다.</p>
<br>
<p>전반적으로 내수 시장의 감소세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해외 수출 물량이 늘어나며 전체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실적 상승을 이끈 핵심 요인은 해외 수출 시장이었다. 10월 해외 시장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8.5% 증가한 4만 9,390대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 확대를 주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24116910_2.jpg" />
<p>차종별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전년 동월 대비 25.7% 증가한 3만 519대 판매되어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 역시 전년 동월 대비 33.2% 증가한 1만 8,871대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선적 물량을 지속해서 늘렸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두 메인 차종의 해외 판매 합계는 전체 해외 수출 실적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해외 판매는 42만 3,68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p>
<br>
<p>반면 <span class="bold">내수 시장에서는 총 799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33.1% 감소한 실적</span>을 나타냈다. 차종별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556대, 트레일블레이저가 211대, 픽업트럭 시에라가 12대 판매됐다. <span class="bold">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내수 판매는 8,294대로 전년 동기 대비 36.1% 줄었다.</span> 그러나 해외 시장에서의 수출 증가가 내수 판매 감소를 완쇄하며 총 실적 5만 189대를 달성했다. GM 한국사업장은 해외 선적 물량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효율화하여 시장 판매량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차종별 생산 스케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빚투→학폭 얼룩진 사랑꾼 아내..차예련, 주상욱과 빨리 결혼한 이유는 &quot;울타리 필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124099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124099004</guid>
				<pubDate>Mon, 2 Nov 2026 08:09: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24099004_1.jpg" />
<p>배우 차예련(41·본명 박현호)이 빚투에 이어 학폭(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리며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p>
<br>
<p>차예련은 2018년 부친을 둘러싼 빚투 문제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그는 부친의 사기 사건을 발 빠르게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죄송하다&quot;라며 &quot;19살 이후 15년간 아버지를 보지 못하고 살아왔다. 10년간 아버지 빚을 갚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동안 아버지의 빚을 대신 변제한 액수가 10억 원 정도다. 출연료는 써보지도 못한 채 모두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고, 또 바랄 뿐이다.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p>
<br>
<p>이후 2022년 차예련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quot;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저는 엄마랑 살고 있었다. 아버지를 안 보고 산지 오래됐다. 저는 울타리가 필요했다. 그래서 빨리 결혼을 하고 싶었다. 저를 감싸줄 수 있는 내 편, 딱 하나의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었다. 지금 남편이 그렇게 해주고 있다&quot;라며 남편 주상욱(48)을 언급했다.</p>
<br>
<p>차예련은 빚투 이슈를 딛고,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으로 '사랑꾼 아내' 이미지를 쌓아왔다.</p>
<br>
<p>하지만 차예련은 다시금 불미스러운 논란에 이름이 거론되며 본인은 물론, 남편 주상욱까지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은 상황이다. 앞서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주장 글이 올라온 가운데, 문제의 여배우로 차예련이 지목됐다. 이와 관련 HB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일축했으나, 추가 폭로가 터져 나오며 논란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p>
<br>
<p>급기야 악플 테러까지 어이지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댓글 삭제 조치를 취하고 나섰다.</p>
<br>
<p>제작진은 1일 '차장금 차예련' 채널 게시판에 &quot;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br>
<p>이들은 &quot;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창을 비활성화 하겠다. 구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한편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는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네 코골이가 자장가&quot;..&#039;김준호♥&#039; 김지민, 임산부 일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593742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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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8:08:4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59374222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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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미디언 김지민이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임산부 근황을 알렸다.</p>
<br>
<p>김지민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반려견의 영상을 게재했다. 반려견은 눈뜨고 코까지 골면서 자고 있는 모습이다.</p>
<br>
<p>김지민은 &quot;눈 뜨고 자는 강아지. 나한테는 네 코골이가 자장가야&quot;라며 반려견을 향햔 애정을 자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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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593742226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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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김지민은 임신 중 하루하루 태동을 느끼며 행복한 임산부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김지민은 임신 중에도 직접 김준호를 위한 집밥을 차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br>
<p>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사실을 공개했으며, 결혼 1년 만인 지난 7월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이강철 vs 박진만, 출사표 키워드는 투수력과 수비력, 우승 반지는 누가 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7033360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7033360050</guid>
				<pubDate>Mon, 2 Nov 2026 08:08: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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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uot;밑에서 올라온 팀은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 1위 팀은 1, 2차전을 투수력으로 버텨야 한다&quot;며 &quot;선발진에서는 우리가 훨씬 우세하지 않나 생각한다&quot;</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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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uot;우리의 강점은 수비다. 타선에서는 좌타 라인이 강점이기 때문에 KT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KT의 좋은 투수들을 무너뜨리려면 우리 좌타 라인이 잘 쳐줘야 한다&quot;</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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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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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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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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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강철 KT 감독과 박진만 삼성 감독이 한국시리즈 전략을 공개하며 적진을 살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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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7.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8.jpg" />
<br>
<p>KT는 이강철 감독과 장성우, 소형준이 삼성은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테인이 참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9.jpg" />
<br>
<p>감독에 이어 선수들의 입담 배틀도 뜨거웠다.</p>
<br>
<p>KT 주장 장성우는 아직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가 없는 절친한 삼성 포수 강민호를 향해 &quot;민호 형이 '반지 한번만 끼자'고 계속 얘기한다. 오늘도 농담으로 한번만 봐달라고 했다&quot;며 &quot;승부의 세계에는 그런 게 없다. 미안하지만 이번에도 반지를 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에들러 출사표를 던졌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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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1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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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원태인은 &quot;항상 우승 마지막 순간에 마운드에 서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크다. 우승을 확정 짓는 경기에 선발이라면 완봉승으로 마무리를 장식하고 싶고, 불펜이라면 세이브로 마무리하고 싶다&quot;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033360050_1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음악 근본 파헤친다..가요계 뒤집을 &#039;다이너마이트&#039;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505236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50523674</guid>
				<pubDate>Mon, 2 Nov 2026 08:02:52 +0000</pubDate>
				<dc:creator>명화라이브홀=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50523674_1.jpg" />
<p>그룹 싸이커스(xikers)가 가요계를 터트릴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p>
<br>
<p>싸이커스(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는 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br>
<p>이날 민재는 &quot;5개월 만에 새 여정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이번 앨범에는 음악의 근본을 담아봤다. 한층 더 과감해진 싸이커스의 에너지를 담을 예정&quot;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p>
<br>
<p>'루트 제로: 더 콜링'은 서로의 존재를 발견한 열 명의 싸이커스가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이야기와 정해진 좌표를 벗어나, 아직 누구도 가보지 않은 낯선 여정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를 포함해 '고(Go)', '마스크 오프(Mask off)', '원(One)', '덤(DUMB)', '생추어리(Sanctuary)' 등 총 6곡이 수록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5052367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50523674_3.jpg" />
<p>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길 위에 선 싸이커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 민재가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수록곡 '덤' 작곡, 편곡에도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했다.</p>
<br>
<p>민재는 &quot;거칠고 중독적인 사운드인데, 좋은 기회로 앨범 프로듀싱에 깊이 참여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 목표로 삼았던 일이기도 해서 의미가 크고,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었던 시도를 싸이커스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함께 작사에 참여한 수민은 &quot;작업 시간이 오래 걸렸다. 고뇌를 많이 했다. 민재 형이 프로듀싱한 만큼 디테일한 주문도 있었고, 제가 감을 못 잡는 부분이 있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해서 더 애착이 간다&quot;고 말했다. 예찬 역시 가장 애정이 간다며 &quot;싸이커스만의 캐릭터 성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특히 이번 '다이너마이트'의 영어 표기도 눈길을 끌었다. 민재는 &quot;'DIENAMITE'는 싸이커스가 뒤집어버리겠다는 뜻이 담겼다. 싸이커스의 신념이자 모토가 '하거나 죽거나'인데 저희의 마음가짐인 '죽기 살기로 하자'라는 것을 표현해봤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번 신곡의 강렬한 안무도 볼거리를 더했다. 준민은 &quot;가사를 넘나드는 춤의 강약이 포인트&quot;라고 귀띔했다.</p>
<br>
<p>아울러 뮤직비디오 속에는 노브레인 이성우가 특별 출연했다. 유준은 &quot;뮤직비디오 키워드는 '파묘'와 '근본의 부활'이다. 감상 포인트는 댄스 브레이크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마지막 기타리스트로 변하는 모습도 눈여겨봐 달라&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노브레이 이성우 선배님이 함께 해줬는데, 기존과는 다른 재미를 보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50523674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50523674_5.jpg" />
<p>또한 민재는 &quot;이번 앨범의 메인 키워드가 근본이다. 싸이커스가 음악의 근본을 파헤쳐보자는 것이다. 음악의 근본을 파헤치려면 레전더리한 선배님들과 인물이 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많은 선배님을 생각하고 하다가 기타 솔로가 나오는 부분에 노브레인 성우 선배님이 나오면 완벽할 거라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부탁드린다고 했더니 너무 흔쾌히 좋다면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다. 저희의 재미있는 요소와 진심을 담고자 선배님을 섭외했다. 곡 작업에는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해보고 싶다&quot;고 전했다.</p>
<br>
<p>애착이 가는 만큼 이번 활동에 대한 목표도 남달랐다. 현우는 &quot;멤버들끼리 앨범을 내기 전에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음악방송 1위라는 목표를 잡아봤다. 어떤 것을 이루게 되든 팬분들이 도와준 덕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활동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p>
<br>
<p>마지막으로 민재는 &quot;컨셉츄얼한 시도 역시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아이덴티티를 깊고 선명하게 보여드리고자 했다. 성장과 새로운 시도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새로운 여정, 한층 더 강렬해지고 에너지 넘치는 싸이커스 더 지켜봐 달라&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푸른 피의 에이스&#039; 원태인, KS서도 선발로 &#039;끝내&#039; 못 보나! 수원서 불펜 대기→대구 가서도 모른다 &quot;1·2차전에 결과에 따라...&quot;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2959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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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8: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959794_1.jpg" />
<p>우승 확률 73.8%를 잡기 위해 토종 에이스까지 불펜으로 향한다. 12년 만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을 1, 2차전에서 구원투수로 활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p>
<br>
<p>박진만(50) 삼성 감독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원태인의 활용 계획을 공개했다.</p>
<br>
<p>KT와 삼성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1차전부터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두 팀의 사상 첫 포스트시즌 맞대결이다. KT가 1군에 진입한 2015년 이후 두 팀이 함께 가을야구에 진출한 시즌은 2021년과 2024년뿐이었다.</p>
<br>
<p>유리한 건 1위 KT다. 플레이오프를 5차전까지 치른 삼성과 달리 KT는 지난달 12일부터 약 3주간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설상가상 삼성은 구자욱(33), 최형우(43), 강민호(41)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에 신음하고 있고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29)를 1, 2차전에서 쓸 수 없다. 양 팀은 1차전 선발 투수를 각각 데이비스 대니엘(29·KT)과 최원태(29·삼성)로 예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959794_2.jpg" />
<p>삼성의 1차전 승리가 더 절실한 가운데 박진만 감독은 플레이오프처럼 원태인 불펜을 예고했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사례는 42차례 중 31차례로 73.8%에 달한다. 첫 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삼성이 원태인이라는 확실한 카드를 아끼지 않겠다는 뜻이다.</p>
<br>
<p>박 감독은 &quot;우선 1, 2차전에서 우리의 목표는 1승 1패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원)태인이가 계속 불펜에서 대기해야 할 것 같다&quot;며 &quot;플레이오프에서는 세 명의 선발로 돌았지만, 한국시리즈는 분명히 선발이 더 필요하다. 1, 2차전 결과에 따라 태인이는 선발로 들어갈 수도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삼성으로서는 불가피한 선택이기도 하다. 정규시즌 83승 3무 58패로 2위에 오른 삼성은 가을야구를 시작하기도 전에 마무리 김재윤(36)을 잃었다. 김재윤은 올해 64경기 7승 5패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22로 생애 첫 구원왕에 오른 핵심 전력이었다. 특히 이번 한국시리즈 상대인 KT를 상대로 정규시즌 7경기 5세이브 평균자책점 1.42로 강했다.</p>
<br>
<p>그러나 지난달 24일 오른쪽 전거근 근육 및 근막 손상이 확인되면서 최소 2주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도 제외됐다. 정규시즌 막판 불펜 평균자책점이 치솟으며 불안감을 노출했던 삼성으로서는 뼈아픈 악재였다.</p>
<br>
<p>결국 박 감독은 원태인을 선택했다. 2019년 삼성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원태인은 올해 정규시즌 26경기에서 7승 9패 평균자책점 4.52를 기록했다. 145⅓이닝을 책임진 선발투수였지만, 김재윤의 부상 직후 불펜 전환 요청을 받아들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959794_3.jpg" />
<p>효과는 확실했다. 원태인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8-3으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3차전에서는 1⅔이닝을 책임지며 승리투수가 됐고, 지난 1일 최종 5차전에서도 9회 마운드에 올라 삼성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플레이오프 최종 성적은 3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45, 3⅔이닝 6탈삼진. 익숙하지 않은 보직에서도 제 몫을 해냈다.</p>
<br>
<p>원태인도 불펜의 어려움을 인정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그는 &quot;불펜을 정말 오랜만에 하는데 정말 힘든 위치더라. 플레이오프에서 한번 경험해 봤기 때문에 루틴에도 조금 변화를 줬다&quot;고 털어놓았다.</p>
<br>
<p>이어 &quot;한국시리즈에서는 플레이오프보다 더 좋고 강력한 공을 던져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컨디션 조절을 잘해서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해야 할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박 감독의 기대도 크다. 그는 이번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후보를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원태인을 꼽았다. 박 감독은 &quot;중간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고 마지막 경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원태인 선수가 받을 것 같다&quot;고 기대했다.</p>
<br>
<p>원태인 역시 마지막 순간을 꿈꾸고 있다. 그는 &quot;우승을 확정 짓는 경기에 선발로 나간다면 선발승으로 마무리하고 싶고, 감독님께서 불펜으로 기용하신다면 마지막 상황에서 세이브를 올리고 싶다&quot;며 &quot;항상 우승 마지막 순간에 마운드에 서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크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959794_4.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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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훈·오세영·이정신, 삼각관계 그린다..얽히고설킨 인연 [보스의 노골적 취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10216500862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102165008629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7:58: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500862994_1.jpg" />
<p>성훈, 오세영, 이정신의 러브라인이 얽히고설킨다.</p>
<br>
<p>2일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극본 남지연, 연출 강솔) 측은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성훈, 오세영, 이정신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p>
<br>
<p>'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p>
<br>
<p>성훈, 오세영, 이정신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극 중 세 사람은 얽히고설킨 관계를 그려갈 예정이다.</p>
<br>
<p>권도혁은 불면증 상담을 위해 찾은 병원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있던 이은채와 예상치 못한 첫 만남을 갖는다. 한편 자신이 만든 AI 가수와 똑같은 얼굴을 지닌 '인디아레드' 보컬 '수'를 찾아 공연장에 간 권도혁은 그곳에서 이은채와 재회한다.</p>
<br>
<p>'수'의 정체를 알아내려는 권도혁과 비밀을 감추려는 그녀는 만날 때마다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권도혁의 뜻밖의 제안으로 두 사람은 3개월간 대표와 비서로 함께하게 된다. 이은채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권도혁의 견고했던 취향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데.</p>
<br>
<p>또한 이은채는 병원에서 우연히 부딪힌 소아과 전문의 문태경(이정신 분)과 사소한 오해로 인연을 맺는다. 이후 공연장에서 이은채와 재회한 문태경은 그녀가 '인디아레드'의 보컬 '수'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비밀을 공유하는 특별한 사이가 된다. 이은채가 곤란한 상황에 놓일 때마다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문태경은 자꾸만 그녀가 신경 쓰인다. 이은채 역시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문태경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점차 가까워지게 된다.</p>
<br>
<p>이은채 앞에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 권도혁과 문태경이 나타난다. 권도혁과 이은채는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지만, 어느새 두 사람 사이에도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자신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문태경과 함께 있는 순간에도 이은채는 문득 까칠한 권도혁을 떠올린다. 이은채의 마음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태경은 난생처음 긴장감을 느낀다. 늘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해 왔던 문태경이지만, 이번만큼은 쉽게 물러서고 싶지 않다.</p>
<br>
<p>남지연 작가는 &quot;세 사람 모두 외로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 한다. 다만 각자 사랑의 방식이 다를 뿐&quot;이라며 &quot;진지한 사랑이 싫은 권도혁, 진정한 사랑을 못 해본 이은채, 진실한 사랑을 꿈꾸는 문태경의 삼각관계를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혼전순결&#039; 지킨 강균성, 결혼 직후 알린 경사..&#039;더미션: K&#039; 캐스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443890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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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58:3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443890611_1.jpg" />
<p>가수 강균성이 결혼 후 뮤지컬 무대로 복귀한다.</p>
<br>
<p>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quot;강균성이 2027년 1월 개막을 앞둔 콘서트 뮤지컬 '더미션: K'에 출연을 확정했다&quot;고 밝혔다. '더미션: K'는 내년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p>
<br>
<p>'더미션: K'는 한국 근대 의료와 교육 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알렌·언더우드·에비슨·세브란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역사적 서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p>
<br>
<p>이번 작품에서 강균성은 막대한 자산을 기부해 병원 설립을 후원하는 '세브란스' 역할로 무대에 오른다. 단순히 병원 설립을 넘어 의학 교육의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인물을 연기할 강균성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으로 결단과 나눔의 의미를 전달할 전망이다.</p>
<br>
<p>소속사 측은 &quot;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강균성이 이번 새 작품을 통해 선보일 또 다른 매력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nbsp;</p>
<br>
<p>한편 강균성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약 8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p>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앞서 혼전순결을 지켜온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강균성은 지난달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quot;많은 분이 빠른 결혼 때문에 임신한 게 아니냐고 하는 데 저희는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나누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막내 김예건 합류&#039; 멕시코 2연전 명단 발표, 김은중호 공식 소집... LA 올림픽 정조준 [오피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6142059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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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54:0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42059710_1.jpg" />
<p>2028 LA 올림픽을 겨냥하는 남자 21세 이하(U-21)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강호 멕시코와 평가전 2연전에 나설 최정예 명단을 확정했다.</p>
<br>
<p>대한축구협회는 2일 멕시코 U-21 대표팀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를 26인의 올림픽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p>
<br>
<p>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여 담금질에 들어간다. 지난 5월 김은중 감독이 사령탑에 부임한 이후 네 번째 치르는 소집 훈련이다.</p>
<br>
<p>국제축구연맹(FIFA) 공인 11월 A매치 기간에 소집되는 만큼 유럽파와 K리그 주축 자원들이 대거 포함됐다. 지난 9월과 10월 A대표팀에 연달아 발탁돼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던 공격수 김민수(레인저스)가 올림픽팀에 합류했다. 여기에 지난 호주 원정을 소화했던 윤도영(마그데부르크)과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도 다시 이름을 올렸다. K리그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하정우(수원FC), 최병욱(제주SK), 성예건(부천FC) 등도 김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p>
<br>
<p>이번 대표팀은 2005년생 17명, 2006년생 8명, 2008년생 1명으로 꾸려졌다. 츠르베나 즈베즈다 소속의 2008년생 김예건이 최연소 선수로 명단에 올랐다.</p>
<br>
<p>김은중 감독은 &quot;지난 호주 원정에 이어 강팀 멕시코를 상대로 실전 경험을 쌓으면서 우리 팀의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quot;라고 밝혔다.</p>
<br>
<p>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멕시코와 비공개로 1차전을 펼친다. 이어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하나은행 초청 U-21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로 2차전을 치른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 남자 U-21 대표팀 멕시코 2연전 소집 명단 (총 26명)</p></div></div>
<p>GK(3): 김민수(대전하나시티즌), 김민승(파주 프런티어), 박상영(김천 상무)</p>
<br>
<p>DF(9): 고종현(수원 삼성), 권기민, 박민재(이상 제주SK), 김서진(김천 상무), 신일연(충남아산), 최승구(인천 유나이티드), 한재빈(전북 현대), 함선우(화성FC), 강민우(카탈레 도야마·일본)</p>
<br>
<p>MF(7): 박혜성(부산 아이파크), 성예건(부천FC), 손승민(대구FC), 이창우(포항 스틸러스),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민시영, 서혁준(이상 울산대)</p>
<br>
<p>FW(7): 김도윤, 하정우(이상 수원FC), 김준하(김천 상무), 전민규(성남FC), 최병욱(제주SK), 김민수(레인저스·스코틀랜드), 윤도영(마그데부르크·독일)</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큰 사고 입원&#039; 맹승지, 의사 남친 &#039;밤샘 간병&#039;에 감동..&quot;은혜 잊지 않을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414681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414681035</guid>
				<pubDate>Mon, 2 Nov 2026 07:51:5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414681035_1.jpg" />
<br>
<p>코미디언 출신 맹승지가 남자친구의 간병에 고마움을 드러냈다.</p>
<br>
<p>맹승지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퇴근하고 와서 저녁 내내 간병하고 아침에 출근하는 도훈쌤 고마워. 이 은혜는 잊지 않을게&quot;라고 글을 적었다.</p>
<br>
<p>그는 환자복을 입은 자신과 병원을 찾아온 남자친구의 사진도 공개했다.</p>
<br>
<p>맹승지가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밝힌 의사 남자친구는 앞서 맹승지의 입원 게시물에 &quot;여부 내가 지켜줄게!&quot;라고 댓글을 남긴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414681035_2.jpg" />
<br>
<p>맹승지는 지난 10월 31일 &quot;내 몸이 진짜 핼러윈. 아직 아픈데 힘주시면 힘날 거 같아요..!&quot;라며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알렸다.</p>
<br>
<p>병원 침대에 누운 그는 목에 주사와 거즈를 부착했으며, 링거를 꽂은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p>
<br>
<p>특히 네티즌들이 &quot;무슨 일이에요?&quot;라고 묻자 맹승지는 &quot;힘든 일이 있었어요&quot;, &quot;아주 큰 일이..&quot;, &quot;올해 너무 큰 액땜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살아있음에 감사. 회복하고 일상으로 얼른 돌아가볼게요&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브레인 이성우, 싸이커스 뮤비 출연 &quot;레전더리한 선배님, 곡 작업 해보고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50046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50046901</guid>
				<pubDate>Mon, 2 Nov 2026 07:48:30 +0000</pubDate>
				<dc:creator>명화라이브홀=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50046901_1.jpg" />
<p>밴드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가 그룹 싸이커스(xikers)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p>
<br>
<p>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는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br>
<p>이날 유준은 &quot;노브레이 이성우 선배님이 함께 해줬다. 기존과는 다른 재미를 보실 수 잇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어 민재는 &quot;이번 앨범의 메인 키워드가 근본이다. 싸이커스가 음악의 근본을 파헤쳐보자는 것이다. 음악의 근본을 파헤치려면 레전더리한 선배님들과 인물이 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많은 선배님을 생각하고 하다가 기타 솔로가 나오는 부분에 노브레인 성우 선배님이 나오면 완벽할 거라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또한 &quot;부탁드린다고 했더니 너무 흔쾌히 좋다면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다. 저희의 재미있는 요소와 진심을 담고자 선배님을 섭외했다. 곡 작업에는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해보고 싶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더 콜링'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남편 동의 없이 임신→출산&#039; 이시영, 육아 조력자 있었다..정체는 첫째 아들 &quot;동지 고마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3227655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322765534</guid>
				<pubDate>Mon, 2 Nov 2026 07:46: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2276553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22765534_2.jpg" />
<p>배우 이시영이 육아 조력자 역할을 해주는 첫째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br>
<p>2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에 &quot;이안(아들)이가 이렇게까지 큰 조력자가 되어 줄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이시영은 &quot;사실 이안이 아니었음 루나(둘째 딸)랑 여행 같이 가는 건 상상도 못 했을 거 같다. 정말 많은 시간 루나랑 놀아주면서 엄마 시간도 벌어주고 산책해주고 이유식도 먹여주고 울면 달래주는 진짜 내 육아 동지 너무 고마워&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이시영은 자녀들과 떠난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영상들도 공개했다.</p>
<br>
<p>이시영은 &quot;이번 여행 최애 사진은 마지막 사진. 조식 먹을 때 엄마 밥 먹으라고 이안이가 루나 이유식 먹이는 전쟁을 벌이고나서 멘탈 털린 저 표정&quot;이라며 &quot;매일 아침 이유식 먹인 후에는 항상 저 표정이었는데 찍은 사진은 딱 저 사진 하나. 나중에 루나 크면 보여 줘야지&quot;라고 밝혔다.</p>
<br>
<p>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같은 해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p>
<br>
<p>당시 이시영의 전 남편이 배아 이식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전 남편은 임신에 동의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라고 밝히면서도, 아이가 태어난 만큼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민재 &quot;타이틀곡 작업 참여, 기쁘고 뜻깊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13026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13026349</guid>
				<pubDate>Mon, 2 Nov 2026 07:40:27 +0000</pubDate>
				<dc:creator>명화라이브홀=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13026349_1.jpg" />
<p>그룹 싸이커스(xikers) 멤버 민재가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
<br>
<p>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는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br>
<p>'루트 제로: 더 콜링'은 서로의 존재를 발견한 열 명의 싸이커스가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이야기와 정해진 좌표를 벗어나, 아직 누구도 가보지 않은 낯선 여정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를 포함해 '고(Go)', '마스크 오프(Mask off)', '원(One)', '덤(DUMB)', '생추어리(Sanctuary)' 등 총 6곡이 수록됐다.</p>
<br>
<p>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길 위에 선 싸이커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 민재가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수록곡 '덤' 작곡, 편곡에도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했다.</p>
<br>
<p>이날 민재는 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에 대해 &quot;거칠고 중독적인 사운드인데, 좋은 기회로 앨범 프로듀싱에 깊이 참여할 수 있어 기쁜 마음&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목표로 삼았던 일이기도 해서 의미가 크고,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었던 시도를 싸이커스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더 콜링'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2년 전에도 함께했던 이관희&quot; 김상식 감독의 특별한 당부... &quot;딱 한 가지만 얘기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81362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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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9: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1362192_1.jpg" />
<p>&quot;이관희한테는 다른 거 얘기 안 하고 그것만 얘기했어요.&quot;</p>
<br>
<p>프로농구 서울 삼성 김상식 감독이 '베테랑' 이관희에게 특별한 당부를 남겼다.</p>
<br>
<p>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지난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6-90으로 패했다.</p>
<br>
<p>이로써 삼성은 9승1패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삼성은 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승리하면서 KBL 역대 최초로 개막 9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올 시즌 처음 만난 '라이벌' SK를 넘지 못하면서 연승 행진도 막을 내렸다.</p>
<br>
<p>그럼에도 삼성은 여전히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SK(5승1패)와 격차도 2경기다.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반전이다.</p>
<br>
<p>외국인 선수 케렘 칸터와 크리스 맥컬러가 공격을 이끄는 가운데 국내선수들도 제 몫을 해내고 있다. SK전에서도 칸터는 15점, 맥컬러는 14점을 올렸다.</p>
<br>
<p>특히 베테랑 이관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SK전에서 8점을 기록한 이관희는 올 시즌 삼성의 핵심 득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부진한 모습도 있었지만, 점차 제 기량을 되찾으며 팀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p>
<br>
<p>이관희는 올 시즌 리그 10경기에 출전해 평균 10.4점 2.4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 국내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 리그 전체 국내선수 득점 순위에서도 7위에 올라 있다.</p>
<br>
<p>평균 출전 시간이 20분 19초에 불과하지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내는 중이다.</p>
<br>
<p>장기인 외곽포도 위력적이다. 이관희는 경기당 평균 1.7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38.6%의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p>
<br>
<p>어느덧 팀 내 최고참이 된 이관희지만 변함없이 공격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p>
<br>
<p>이러한 가운데 김 감독은 SK전에서 올 시즌 이관희에게 특별히 강조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p>
<br>
<p>두 사람의 인연은 오래됐다. 김 감독은 2012년 김동광 당시 삼성 감독을 보좌하는 코치로 부임해 이관희와 한솥밥을 먹었다. 2014년 1월에는 김동광 감독이 물러나면서 감독대행을 맡아 그해 시즌을 마무리했다.</p>
<br>
<p>이후 삼성과 인연을 마쳤던 김 감독은 12년 만인 올해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오랜 시간이 흘러 옛 제자 이관희와도 재회하게 됐다.</p>
<br>
<p>김 감독은 &quot;다른 게 문제가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성향이 약간 득점하려는 것이 강하다 보니까 팀워크에 있어서 조금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걸 잡아주려고 노력을 굉장히 많이 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관희는 평소 득점에 대한 강한 의욕과 승부욕을 보여주는 선수다. 코트 위에서는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1362192_2.jpg" />
<p>다만 김 감독은 이러한 성향이 동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했다.</p>
<br>
<p>김 감독은 &quot;본인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나머지 선수들에게 영향이 갈 수 있다. 혼자 욕심을 부리려 한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quot;이라며 &quot;이관희한테는 다른 거 얘기 안 하고 그것만 얘기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관희의 득점 능력을 문제 삼은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공격에 대한 강한 의욕이 팀워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신경 쓴다는 의미였다. 득점 능력이 있는 선수인 만큼 동료들과 함께 더 좋은 공격을 만들어달라는 뜻에 가깝다.</p>
<br>
<p>반대로 다른 부분보다 팀워크를 집중적으로 강조했다는 것은 이관희의 기량과 경험에 대해선 김 감독이 신뢰한다고 볼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1362192_3.jpg" />
<p>실제로 이관희는 올 시즌 삼성 국내선수 득점 1위를 달리며 제 몫을 해내고 있다.</p>
<br>
<p>사실 득점에만 힘을 쏟는 것도 아니다. 평균 1.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삼성 국내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도움을 올리고 있다. 리바운드도 평균 2.4개를 잡아내며 힘을 보태고 있다.</p>
<br>
<p>이관희도 여러 방면에서 사령탑의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136219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성공적 컴백 무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383723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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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9:0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83723733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놀아보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373896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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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8:3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73896403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무대 위 번쩍[★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3546211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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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7: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54621146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칼군무 딱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344633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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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5: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44633969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강력한 시작[★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331855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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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4: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31855819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예찬, 고양이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312811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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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2:4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312811223_1.jpg" />
<p>그룹 싸이커스 예찬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헌터, 찰떡 헤어 소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292853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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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31: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292853809_1.jpg" />
<p>그룹 싸이커스 헌터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준, 눈에 확 띄는 레드 헤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273528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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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29:1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273528787_1.jpg" />
<p>그룹 싸이커스 유준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은, 장신의 미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263595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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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27: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263595231_1.jpg" />
<p>그룹 싸이커스 세은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조문객 신발 정리·유동근 작업복 차림 조문, 김용건은 불참..故최불암 빈소 찾은 얼굴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594157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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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25:4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94157987_1.jpg" />
<p>배우 고(故) 최불암의 빈소에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동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혜수는 사흘간 빈소를 지키며 유족 곁을 지켰고, 유동근은 촬영 중에도 시간을 내 고인을 추모했다. 김용건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p>
<br>
<p>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현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전 집행위원장, 배우 나문희, 김성환, 차인표, 박은수, 김혜수, 강석우, 임현식, 이홍렬, 이계인, 이경진, 양택조, 고두심, 김혜자, 윤여정, 가수 진성,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모델 이현이 등은 직접 빈소를 찾아 고인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p>
<br>
<p>가장 눈길을 끈 조문객은 김혜수였다. 김혜수는 빈소가 마련된 첫날부터 사흘 내내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 곁을 지켰다.</p>
<br>
<p>김혜수는 퉁퉁 부은 눈으로 조문객들을 안내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조문객들에게 90도로 인사하며 배웅하는가 하면, 무릎을 꿇고 신발 정리를 돕는 모습도 공개됐다.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부축하며 곁을 지키기도 했다.</p>
<br>
<p>김혜수는 1987년 드라마 '사모곡'에서 김민자와 모녀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최불암·김민자 부부와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p>
<br>
<p>유동근 역시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늦은 밤 작품 촬영을 마친 뒤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촬영 현장에서 입고 있던 작업복을 갈아입지 않은 채 빈소를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94157987_2.jpg" />
<p>반면 고 최불암과 '전원일기'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용건은 빈소를 찾지 못했다. 김용건의 불참 소식은 동료 백일섭을 통해 전해졌다.</p>
<br>
<p>백일섭은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quot;(김)용건이도 와야 하는데 아들(하정우)이 다음 달에 장가를 가지 않느냐. 나한테 전화가 왔다&quot;며 &quot;그래서 (내가) 오지 말라고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김용건의 장남인 배우 하정우는 오는 12월 13일 11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p>
<br>
<p>이와 관련해 김용건은 한 매체를 통해 &quot;'가족의 행사를 앞두고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는 주변의 만류로 부득이하게 조문을 가지 못했다&quot;며 &quot;떠나시는 모습을 배웅해 드리지 못해 심정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착잡하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해 허리 디스크로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고,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며 숨을 거뒀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고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9415798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훈, 꽃받침 활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242676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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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25: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242676575_1.jpg" />
<p>그룹 싸이커스 정훈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우, 귀여운 잘생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200450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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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20:5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200450461_1.jpg" />
<p>그룹 싸이커스 현우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식, 다이너마이트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82822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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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9: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82822219_1.jpg" />
<p>그룹 싸이커스 진식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039;카리스마 넘치는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4068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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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8:0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74068746_1.jpg" />
<p>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이 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명 댄서 모텔서 성폭행 경악..징역 3년 구속 &quot;증거 대자 진술 번복&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084018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084018033</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7: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84018033_1.jpg" />
<br>
<br>
<br>
<p>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유명 댄서 겸 안무가가 술에 취한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구속됐다.</p>
<br>
<p>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부는 지난 9월 23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안무가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한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각 5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p>
<br>
<p>음악전문 채널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유명 보이그룹의 안무가로 활동했던 A씨는 2024년 3월 서울 서대문구에서 평소 알고 지낸 한 여성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모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p>
<br>
<p>A씨는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에 있지 않았고 서로 합의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A씨의 진술이 객관적 정황과 맞지 않거나 수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바뀌었다며 &quot;A씨가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받자 기존 진술을 번복하거나 미묘하게 바꾼 반면 피해자 진술은 일관되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증거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허위 진술의 동기를 찾을 수 없어 신빙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그럼에도 A씨 측은 사건 이후 피해자의 행동과 고소 시점 등을 문제 삼으며 피해자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거짓말탐지기 검사에서 진실 반응이 나왔다고 주장했다는 후문이다.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039;시크한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1947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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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7: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71947251_1.jpg" />
<p>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이 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민, 시크한 표정에 포즈는 귀엽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0055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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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7: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70055434_1.jpg" />
<p>그룹 싸이커스 수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039;사랑스런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53181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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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7:2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53181581_1.jpg" />
<p>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이 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준민, 비장한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51414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51414878</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5: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51414878_1.jpg" />
<p>그룹 싸이커스 준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루시, 홍콩서 열기 이어간다..앙코르 콘서트 &#039;ISLAND&#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212759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21275940</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5: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21275940_1.jpg" />
<p>밴드 루시(LUCY)가 서울에 이어 홍콩에서 열기를 이어간다.</p>
<br>
<p>2일 소속사 미스틱에 따르면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3일 홍콩 퉁포 키티 우 스타디움(KITTY WOO STADIUM, TUNG PO)에서 '2026 LUCY 9TH CONCERT 'ISLAND' ENCORE IN HONG KONG'(이하 'ISLAND')을 개최한다.</p>
<br>
<p>'ISLAND'는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 아래, 루시의 첫 시작인 'LUCY ISLAND'의 서사를 담아낸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p>
<br>
<p>루시는 지난 10월 23~25일 사흘간 서울에서의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홍콩에서 그 열기를 이어간다. 루시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깃든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는 물론 홍콩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무대까지 예고하며 또 한 번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p>
<br>
<p>앙코르 콘서트 개최와 함께 루시는 오는 12일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를 발매한다. 시그니처 로고 필름, 아트워크, 스케줄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루시가 이번 싱글을 통해 전개할 청춘 서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
<br>
<p>한편, 루시는 오는 3일 홍콩에서 'ISLAND'를 개최하는 데 이어 14일 싱가포르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재, 귀엽게 볼하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10791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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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5: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10791230_1.jpg" />
<p>그룹 싸이커스 민재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끝없는 부진&#039; 손흥민 답답해 미칠 지경 &quot;선수단 마음가짐 용납 불가, 이런 식이면...&quot; 감독마저 분노의 &#039;작심 발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90873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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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4:1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90873285_1.jpg" />
<p>사령탑 교체 후 5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LAFC가 하위권 팀에 안방 완패를 당하며 고개를 떨궜다. 손흥민(34·LAFC)마저 침묵을 이어가며 팀과 함께 부진의 늪에 빠진 가운데,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은 경기 후 짙은 답답함과 책임을 토로했다.</p>
<br>
<p>LAFC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서부 콘퍼런스 12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으로 졌다.</p>
<br>
<p>일방적인 완패였다. LAFC는 전반 29분 호아킨 페레이라, 34분 체리언 발레리우스에게 연속골을 얻어맞은 뒤 후반 36분 페레이라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 후반 45분 세르히오 바스케스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p>
<br>
<p>손흥민의 침묵도 뼈아프다. 손흥민은 타마리트 감독 체제 5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렸지만, 이는 모두 오스틴FC전에 집중됐을 뿐 나머지 경기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팀 역시 12승 11무 10패(승점 47)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며 4위권 진입 기회를 날렸다.</p>
<br>
<p>LAFC의 공식 영상에 따르면 타마리트 감독은 경기 후 &quot;전반전은 완전히 잘못됐다&quot;며 &quot;경기 시작부터 선수단 전체가 전혀 연결되지 않았고, 이런 식의 경기는 결코 나와서는 안 된다. 내가 가장 큰 책임자이며 전적으로 책임을 통감한다&quot;고 고개를 떨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90873285_2.jpg" />
<p>선수단의 정신 상태에 대해서도 작심한 듯 쓴소리를 쏟아냈다. 타마리트 감독은 &quot;전술의 문제가 아니다. 전반전에 모든 것을 바꿔봤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quot;며 &quot;LAFC는 올바른 마음가짐과 에너지를 갖고 경기에 들어가지 않았다. 상대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필사적으로 뛰는데 LAFC는 너무 안일하고 느슨했다. 승리했다면 4위권 진입이라는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기에 더욱 용납할 수 없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슈팅 수 22대 6이라는 압도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패배한 현실에 대해서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후반전에 LAFC의 슈팅이 22개였고 상대는 6개였지만, 그런 기록은 아무 의미가 없다. 경기 시작 10분 만에 우리가 패배할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상대가 리드를 잡고 라인을 내렸기 때문에 기회가 났을 뿐, 시종일관 수준 이하의 경기력을 보였다&quot;고 자책했다.</p>
<br>
<p>끝으로 그는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타마리트 감독은 &quot;라커룸에서 선수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 경기를 깊이 반성해야 한다&quot;며 &quot;경기장을 찾아주신 관중과 TV로 지켜본 팬들에게 이런 경기력을 보여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이런 식이라면 우승할 자격도 없다&quot;고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9087328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미니8집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94772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94772976</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0:5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94772976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서강준·안은진, &#039;너다연&#039; 말고 다른 작품했어야&quot;..&#039;성추행&#039; 대사만 남기고 퇴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83165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83165647</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0: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83165647_1.jpg" />
<p>말 많고 탈 많았던 서강준과 안은진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막을 내렸다.</p>
<br>
<p>1일 밤 방송된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이하 '너다연') 최종회 14회에선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10년 열애 결말이 그려졌다.</p>
<br>
<p>두 사람의 엔딩은 제목 그대로 '너 말고 다른 연애'로 끝이 났다. 남궁호와 이미도는 서로를 깊이 아끼면서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하며 헤어졌다. 2년 후 파리 지사에서 돌아온 남궁호는 끝내 잊을 수 없었던 박수아(조아람 분)에게 다시 다가갔다. 이미도 확신을 원하는 한태승(이주안 분)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p>
<br>
<p>9월 12일 첫 회 2.6%로 출발한 '너다연'은 방영 중 시청률 1%대까지 떨어지는 부진을 겪은 뒤, 최종회에선 2.4%로 회복해 막을 내렸다(닐슨코리아 기준).</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83165647_2.jpg" />
<p>다만 작품성에 대한 혹평은 끝내 씻어내지 못했다. '너다연'은 서강준과 안은진의 열연이 무색하게 답답한 전개와 구시대적 발상의 대사, 설정 등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특히 10월 18일 방송된 10회에선 &quot;나는 1분 후에 너를 성추행할 거야. 당장 안 꺼지면 무슨 일이 있어도 네 바지를 벗겨서 개망신을 줄 거야. 이 악물고 덤비면 너 하나쯤 속옷까지 벗기는 건 일도 아니다. 진짜야, 나 힘세&quot;라는 선 넘은 대사를 여주인공이 사이다 응징인 양 내뱉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br>
<p>남자 주인공 남궁호 또한 이미도에게 다른 여자와 모텔에 갔던 TMI(Too Much Information)를 남발하는 등 두 캐릭터 모두 비호감으로 전락하며 시청자들을 기댈 곳 없게 만들었다.</p>
<br>
<p>14회를 돌고 돌아 두 주인공이 결국 '서브' 캐릭터들과 이어진 점도 아쉬움을 자아낸 대목이다. '대상' 배우 서강준과 '대세' 배우 안은진을 내세운 멜로 드라마였던 만큼 '너다연'을 향한 팬들의 실망과 쓴소리는 더욱 짙게 남을 수밖에 없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강렬한 컴백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105930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10593010</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9:4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10593010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낮과 밤은 서로에게&#039; 사랑해 주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73575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73575925</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7:5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73575925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 장률, 한선화,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김민하, 주종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64674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64674769</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7:0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64674769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 장률, 한선화,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김민하, 주종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관-심은경 &#039;사랑스런 감독과 배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538425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53842546</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5:5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53842546_1.jpg" />
<p>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관-심은경 &#039;감독과 배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44793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44793833</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5:1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44793833_1.jpg" />
<p>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김동휘 &#039;사랑스런 비주얼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35183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35183080</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4:1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35183080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김동휘 &#039;깜찍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25752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25752001</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3:2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25752001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김동휘 &#039;완벽한 비주얼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20343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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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2:2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20343346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한선화 &#039;사랑스런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11176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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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1:2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11176875_1.jpg" />
<p>배우 장률,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우리들의 발라드&#039; TOP6, 롯데호텔앤리조트 한류 홍보모델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583036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583036962</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0:4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83036962_1.jpg" />
<br>
<p>'우리들의 발라드' TOP6가 겹경사를 맞았다.</p>
<br>
<p>오는 7일 오후 5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팬콘서트 'TIMELESS'는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꽉 채워진다. 이번 콘서트는 경연 프로그램 참가자라는 수식어를 넘어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키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p>
<br>
<p>방송 당시 큰 울림을 주었던 화제의 대표곡 무대는 물론,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음악적 개성과 감성을 담아낸 신곡 무대를 관객들 앞에 최초로 공개한다. 여기에 공연 전 사운드 체크, 소원 이벤트, 진솔한 미니 토크 등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는 밀착형 코너를 더해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br>
<p>지난 28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 한류 홍보모델 위촉식에는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전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장르의 저변을 넓혀온 이들은, 이번 위촉을 기점으로 한국 문화와 K-발라드의 서정적인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p>
<br>
<p>TOP6는 &quot;롯데호텔앤리조트의 한류 홍보모델로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한류 마케팅에 힘을 보탤 예정&quot;이라며, &quot;처음으로 팬분들과 마주하는 이번 'TIMELESS' 콘서트에서 방송 대표곡은 물론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신곡 무대까지,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한선화 &#039;여유로운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83117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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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59: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83117002_1.jpg" />
<p>배우 장률,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한선화 &#039;완벽한 비주얼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74379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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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58:1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74379000_1.jpg" />
<p>배우 장률,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선화 &#039;신나는 발걸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70123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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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57:1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70123412_1.jpg" />
<p>배우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리 동기들 잘하고 있어&quot; 故 박지선 6주기, KBS 22기 먹먹한 추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312846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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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56: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312846047_1.jpg" />
<p>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흐른 가운데, KBS 공채 22기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을 추모했다.</p>
<br>
<p>2일 양상국은 자신의 SNS에 &quot;벌써 5년이네. 지선이도 보고 동기들도 보고 울고 웃고 다 네 덕분이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동기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응원 많이 해줘&quot;라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KBS 공채 22기 코미디언 양상국, 조윤호, 김지호, 송준근, 장효인, 허미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고인의 납골당 앞에서 함께 사진을 남기며 먼저 떠난 동료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br>
<p>고인의 6주기를 맞아 동기들의 추모 행렬도 이어졌다. 김원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quot;잘 있었어? 오빠가 조금 바빠서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quot;라며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이어 &quot;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 줘&quot;라며 여전히 고인을 기억하고 있는 동기들의 근황을 전했다.</p>
<br>
<p>이종훈 역시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quot;매번 밤늦게만 오다가 오늘은 일찍 왔어. 벌써 지선이 보러 많이 왔다 가셨네&quot;라며 &quot;우리 착하고 속 깊은 지선이 너무 보고 싶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요즘 지선이 동기들이 엄청 잘하고 있어. 그 중심에 네가 있었어야 했는데. 나만큼 다른 사람들도 너의 빈자리를 느꼈을 거야&quot;라며 &quot;다음번에 올 때는 아들도 데리고 올게&quot;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p>
<br>
<p>특히 KBS 공채 22기 동기들은 고인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매년 기일을 잊지 않고 추모를 이어오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고인을 기억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동기들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긴다.</p>
<br>
<p>한편 고 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따뜻한 웃음으로 사랑받았던 고인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종혁-김민하 &#039;완벽한 낮밤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60789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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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56: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60789738_1.jpg" />
<p>배우 주종혁,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종혁-김민하 &#039;사랑스런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52113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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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55:3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52113855_1.jpg" />
<p>배우 주종혁,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꼭 봐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40965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4096596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4:3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40965968_1.jpg" />
<p>배우 전소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동휘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사랑스런 영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32146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32146775</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3:4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32146775_1.jpg" />
<p>배우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은경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고의 영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21785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21785863</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2: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21785863_1.jpg" />
<p>배우 심은경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사랑해 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133957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1339579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1:5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13395790_1.jpg" />
<p>배우 장률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선화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꼭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045274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045274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1:0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04527437_1.jpg" />
<p>배우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종혁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53984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5398479</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0:1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95398479_1.jpg" />
<p>배우 주종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2343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234316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9:5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92343164_1.jpg" />
<p>배우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039;군백기&#039; 세븐틴, 결국 칼 빼들었다..&quot;군복무 희화화 선처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03545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035457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8: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03545794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향한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p>
<br>
<p>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quot;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아티스트 개인 및 군 복무 등을 소재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영상과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편집해 아티스트를 비하하고 희화화하는 행위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quot;라며 &quot;현재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인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조롱과 비방은 명예를 훼손할 뿐 아니라 안정적인 군 복무 환경에도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악성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것&quot;이라며 &quot;게시물이나 계정을 즉각 삭제하더라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가 진행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현재 세븐틴은 완전한 군백기에 접어었다. 앞서 멤버 정한이 2024년 9월 입대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원우가 대체 복무로, 우지 호시가 2025년 9월 15일과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어 버논이 8월 20일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10월 26일 승관 디노가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했다. &nbsp;</p>
<br>
<br>
<p><span class="bold">◆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pan></p>
<br>
<p>안녕하세요.</p>
<p>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p>
<br>
<p>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의 권익을 침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진행 상황 및 향후 대응 방침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p>
<br>
<p>1. 악의적 비방 및 음해 행위에 대한 강력 대응</p>
<p>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아티스트 개인 및 군 복무 등을 소재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영상 및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아티스트를 비하하고 희화화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p>
<br>
<p>당사는 이러한 행위를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관련 게시물 및 악성 댓글에 대한 전방위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진행함과 동시에, 위법성이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해 필요한 강력한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p>
<br>
<p>특히 X,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목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유포하는 계정들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증거를 수집하며 법적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이나 계정을 삭제하더라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미 확보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조치가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
<br>
<p>현재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인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조롱과 비방은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할 뿐 아니라 안정적인 군 복무 환경에도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최초 제작자 및 게시자뿐 아니라 악의적인 유포자에 대해서도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p>
<br>
<p>2. 플랫폼별 증거 수집 및 제보 안내</p>
<p>당사는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악성 게시물을 상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팬 여러분께서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보내주시는 소중한 제보는 아티스트를 위한 법적 대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p>
<br>
<p>악성 게시물에 대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법적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보 시 URL, 게시자명, 게시물 내용, 게시 및 캡처 일시가 모두 명확히 확인되는 PC 화면 전체 캡처 또는 PDF 파일(인쇄 메뉴를 통해 PDF로 저장된 파일) 형태로 제출해주시기를 권장 드리며, 아래 플랫폼별 가이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p>
<br>
<p>*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다음(여성시대, 쭉빵 등 카페 포함),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인스티즈, 에펨코리아, 더쿠 등]</p>
<p>- 게시물의 제목, 본문, 작성자 닉네임 또는 ID, 작성 일시, 게시판 명 및 게시물 고유 URL이 모두 확인되도록 캡처</p>
<p>- 악성 댓글의 경우 댓글 내용과 작성자 정보, 작성 일시 및 원본 게시물의 URL이 함께 확인되도록 캡처</p>
<br>
<p>* X(구 트위터)</p>
<p>- 게시물 본문, 계정명, 계정 고유 ID(@아이디), 게시 일시 및 고유 URL이 확인되도록 캡처</p>
<p>- 이미지 또는 영상이 포함된 경우 해당 이미지 및 영상 자료를 함께 제출</p>
<br>
<p>* 인스타그램</p>
<p>- 문제된 게시물, 댓글, 스토리 등의 내용과 계정명(@아이디), 게시 일시 및 고유 URL이 확인되도록 캡처</p>
<p>- 릴스 등 영상 내용이 문제되는 경우, 문제된 영상 파일 또는 화면 녹화 파일을 함께 제출</p>
<p>- 스토리 등 일정 시간이 지나면 확인이 어려운 콘텐츠는 당시 화면 캡처 또는 화면 녹화 파일을 제출</p>
<br>
<p>언제나 세븐틴을 향해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p>
<br>
<p>감사합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039; 김종관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65225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6522509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7:4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65225098_1.jpg" />
<p>김종관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숙캠&#039; 서장훈·박하선도 애도..이호선 교수 모친상에 슬픔 나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144321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1443218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4:3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432188_1.jpg" />
<p>'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치른 가운데, 방송계 동료들과 지인들의 애도가 이어졌다.</p>
<br>
<p>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호선 교수의 모친 고(故) 김정화 목사의 장례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이호선 교수는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고인은 생전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p>
<br>
<p>배우 박하선과 방송인 조영구, 권영찬, 조향기, 김준호, 김지민 등 이 교수와 인연이 있는 연예인들은 조화를 보내거나 직접 조문해 유족들과 슬픔을 나눴다. 강호동, 서장훈, 전현무, 장도연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SM C&amp;C 역시 근조화환으로 유족을 위로했다.</p>
<br>
<p>특히 이 교수와 서장훈, 박하선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김은정 JTBC 예능국장과 '이혼숙려캠프' 제작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제작진도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을 추모했다.</p>
<br>
<p>고인의 발인은 지난 1일 엄수됐다. 화장은 경기 수원시 연화장에서 치러졌고, 유해는 경기 광주시 광주 공원묘원에 안치됐다.</p>
<br>
<p>이 교수는 장례를 마친 뒤 2일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이 교수는 이날 자신의 SNS에 &quot;고맙다. 여러분 덕분에 어머니를 잘 배웅했다&quot;며 장례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p>
<br>
<p>이어 &quot;장례의 모든 절차가 마지막까지 은혜롭고 평화로웠다&quot;며 &quot;바쁘신 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이 교수는 모친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도 전했다. 그는 &quot;장례 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강연과 방송이 여럿이었는데도, 실무진과 시민 여러분께서 여러 길로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다&quot;며 &quot;죄송한 마음을 덮고도 남는 위로였다&quot;고 전했다.</p>
<br>
<p>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나타냈다. 이 교수는 &quot;어머니의 모습은 제 얼굴에 남아 있고, 어머니의 신앙은 제 영혼에 가득하며, 그 힘 있는 삶은 제 기억에 단단히 새겨져 있다. 그러니 어머니와 저는 여전히 이어져 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432188_2.jpg" />
<p>이 교수는 또한 &quot;어머니를 닮았으니 그 열정으로 살겠다. 신앙을 물려주셨으니 힘써 기도하겠다. 힘찬 걸음을 빼닮았으니 겸손히 앞으로 걸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이어 &quot;어머니는 그 환한 웃음처럼 유쾌하고 화통한 분이셨다&quot;고 회고하며 &quot;하나님께서 어머니께 주신 큰 마음과 사랑의 선물이 찾아와 주신 분들, 위로해 주신 분들께 축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을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br>
<p>이 교수는 &quot;전해 주신 부의금은 어머니께서 이름 모르는 생명들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살피셨듯,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걸어갈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한다. 어머니의 삶 앞에 보내 주신 마음이 그 청년들에게 이어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현정, &#039;청순 소녀美&#039; 못 알아볼 뻔..등뼈 노출까지 &#039;반전 깜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91213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9121353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9: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291213530_1.jpg" />
<br>
<p>배우 고현정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p>
<br>
<p>고현정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11월입니다&quot;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사진과 영상 속 고현정은 카키색 니트에 청바지 차림과 함께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머리를 옆으로 땋고 청순한 분위기도 더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291213530_2.jpg" />
<br>
<p>네티즌들은 &quot;퍼스널 컬러 가을이신가요&quot;, &quot;여신님&quot;, &quot;몰라봤어요&quot;, &quot;소녀 아닌가요&quot; 등 댓글을 달았다.</p>
<br>
<p>한편 고현정은 차기작 영화 '당신의 과녁'에서 배우 박정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만은 떡 돌리고, 이강철은 허리 돌리고... 우승 향한 뜨거운 열망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535128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5351289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7: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53512891_1.jpg" />
<p>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 양팀 사령탑이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떡을 돌리고,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은 '마법의 허리 돌리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박진만 감독은 2일 경기 수원의 라마다프라자 수원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단에 돌린 떡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quot;양쪽 코너인 (3루수) 김영웅과 (1루수) 디아즈를 생각했다&quot;며 &quot;디아즈는 수비에 대한 자부심이 큰 선수인데, 떡을 먹고 찰떡 같이 잘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53512891_2.jpg" />
<p>앞서 박 감독은 지난 1일 대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5차전을 앞두고 특별 주문한 떡을 선수들에게 선물했다. 포장에는 박 감독의 얼굴 사진과 함께 '선수 여러분, 타구가 개떡같이 와도 찰떡같이 잡읍시다 -박진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p>
<br>
<p>이번 플레이오프에서 김영웅과 디아즈는 상대의 내야 강한 타구를 몇 차례 놓쳐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에 박 감독은 선수들이 좀더 집중력 있는 수비를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을 떡과 함께 전달했다.</p>
<br>
<p>이강철 감독 역시 승리를 위해 징크스를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SNS를 통해 받은 팬 질문으로 &quot;감독님이 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허리를 돌리실 때마다 마법이 일어난다&quot;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53512891_3.jpg" />
<p>이에 대해 이 감독은 &quot;선수 때부터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편이고, 경기 중 긴장이 되고 하면 자연스럽게 허리 운동을 한다&quot;며 &quot;어떤 코치의 따님이 제가 허리를 돌리면 안타가 나오고 대량 득점이 이뤄진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경기가 잘 안 풀리면 혹시나 하고 허리를 돌리기도 했는데,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도 많이 돌려보겠다&quot;고 웃으며 답했다.</p>
<br>
<p>두 감독 모두 선수 시절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고, 한국시리즈 MVP(이강철 1996년, 박진만 2006년)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단기전에서는 팀 전력뿐 아니라 경기 외적인 요소가 분위기와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 그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두 사령탑이기에 사소한 일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혼전순결 품절남&#039; 강균성, ♥유하진과 키스 직전 포착..&quot;새로운 시작&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60099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6009944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1:2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2.jpg" />
<br>
<p>보컬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p>
<br>
<p>강균성은 2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 증인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며 &quot;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 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여러 사정과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멀리서 마음을 보내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며 &quot;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p>
<br>
<p>이와 함께 강균성은 유하진과의 결혼식 본식에서의 여러 사진도 공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6.jpg" />
<br>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약 8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실을 맺었다.</p>
<br>
<p>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엄승백이 맡았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엄승백과 강균성은 오랜 시간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축가는 노을 멤버들과 가수 폴킴이 불렀다. 특히 강균성은 노을 멤버들과 함께 대표곡 '청혼'을 불러 유하진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그는 홀로 깜짝 축가까지 선보이며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러머 리노는 축주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p>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목사의 주례 아래 혼인 서약을 하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식장을 채운 하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미디언 조혜련, 김지선, 오지헌, V.O.S 박지헌 등 동료 연예인들도 자리를 빛냈다.</p>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앞서 혼전순결을 지켜온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강균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quot;많은 분이 빠른 결혼 때문에 임신한 게 아니냐고 하는 데 저희는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나누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강균성은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는 않는다며 &quot;그날은 호텔에서 하루 잘 예정이다. 그 호텔과 호수를 기억해 놓으려고 한다. 결혼 생활하다가 우리의 추억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결혼식에서도 이 같은 두 사람의 신념은 이어졌다. 결혼식에 참석한 한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키스하지 않았다. 포토그래퍼가 입맞춤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하려는 순간에도 두 사람은 입을 맞추지 않았다. 이를 지켜본 지인들이 &quot;왜 안 하냐&quot;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타뉴스가 입수한 결혼식 현장 사진에도 서로에게 입을 맞추는 대신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는 강균성과 유하진의 모습이 담겼다.</p>
<br>
<p>앞서 강균성은 지난 8월 유하진과 결혼을 발표했다. 강균성은 당시 개인 SNS를 통해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quot;며 &quo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한편 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5년생인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세 연하다. 드라마 '봄밤', 연극 '임대아파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p>
<br>
<p>◆ 강균성 글 전문</p>
<br>
<p>안녕하세요.</p>
<br>
<p>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p>
<br>
<p>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p>
<p>증인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br>
<p>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p>
<p>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p>
<p>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p>
<br>
<p>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p>
<p>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p>
<p>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p>
<br>
<p>여러 사정과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p>
<p>멀리서 마음을 보내주시고</p>
<p>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br>
<p>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p>
<p>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습니다.</p>
<br>
<p>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여진, ♥김재욱과 윤종훈 결혼식 동반 참석..&quot;웰컴 투 유부월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03396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0339687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0: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203396871_1.jpg" />
<p>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 윤종훈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p>
<br>
<p>2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quot;고마운 내 동생 종훈이. 장가가다니 너무 축하해. 웰컴 투 유부월드(Welcome to 유부월드)&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윤종훈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최여진과 남편 김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남기며 윤종훈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최여진은 신랑 윤종훈을 향한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p>
<br>
<p>앞서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지난 9월 윤종훈과 10살 연하의 배우 한은서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p>
<br>
<p>당시 윤종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quot;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후 한은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윤종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p>
<br>
<p>한은서는 &quot;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다.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나라, ♥동성과 논밭 결혼식 소감..입맞춤 사진도 공개 &quot;멋진 여자들이라고 알려졌으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732367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73236746</guid>
				<pubDate>Mon, 2 Nov 2026 06:28: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2.jpg" />
<p>'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p>
<br>
<p>2일 김나라는 개인 계정에 &quot;저희는 어제 꿈에 그리던 논밭 결혼식을 했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김나라는 &quot;푸새처럼 자란 나라는 항상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고, 남새처럼 자란 유림(아내)은 그런 나라를 예뻐하며 흔쾌히 논에서 웨딩을 하자고 해줬다&quot;며 &quot;비가 왔고 안개가 자욱했는데 본식을 하는 딱 1시간은 기적처럼 비가 그쳤다. 덕분에 산을 둘러싼 거대한 안개를 배경으로 신선놀음하듯이 결혼식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3.jpg" />
<p>또한 김나라는 &quot;저희는 이미 오래전부터 결혼한 것처럼 살았다&quot;며 &quot;'굳이 결혼식을 해야 할까?' 생각했던 날들도 있었는데, 결국 멋진 사람들의 도움으로 저희만의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이왕이면 '가을 논밭에서 한국적이고 정말 멋진 결혼식을 했는데, 그게 또 멋진 여자들이래!'라고 알려졌으면 좋겠다. 혐오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굳이 또 감히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겠냐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김나라는 &quot;우리가 정한 우리만의 길을 걷는 것이 옳았고, 서로에게 소중한 가족이 생겨 너무나 기쁜 날이었다&quot;며 결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br>
<p>앞서 김나라는 지난 1일 강원도 횡성의 논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
<br>
<p>한편 김나라는 지난 7월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약칭 '킬잇')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우승 소감에서 동성인 연인과 교제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강)민호는 다음에&quot; vs &quot;(우)규민아 내 반지 하나 줄게&quot; KT-삼성 사상 첫 KS 앞두고 벌써 신경전 후끈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2624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262453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8: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1.jpg" />
<p>우승 확률 73.8%가 걸린 첫판부터 양보는 없다. 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KT 위즈와 1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를 앞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펼쳤다.</p>
<br>
<p>KT와 삼성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KT에서는 이강철(60) 감독과 장성우(36), 소형준(25)이, 삼성에서는 박진만(50) 감독과 구자욱(33), 원태인(26)이 나섰다.</p>
<br>
<p>흥미롭게도 두 팀은 그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 차례도 맞붙은 적이 없다. KT가 1군에 진입한 2015년 이후 두 팀이 함께 가을야구에 진출한 시즌은 2021년과 2024년뿐이었다.</p>
<br>
<p>가장 가까웠던 시기는 2021년이다. 당시 두 팀은 정규시즌 1위 결정전까지 치렀고, KT가 삼성에 1-0으로 승리하며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KT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했고,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패했다. 결국 두 팀의 한국시리즈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p>
<br>
<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 경기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사례는 42차례 중 31차례로 73.8%에 달한다.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1차전에는 KT 데이비스 대니엘(29)과 삼성 최원태(29)가 선발로 맞붙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2.jpg" />
<p>대니엘은 올해 정규시즌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으로 활약했다. 삼성을 상대한 적은 없다. 최원태는 24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지만, KT전에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4로 고전했다.</p>
<br>
<p>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로 1위를 차지한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정규시즌 2위 삼성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를 5차전까지 치른 끝에 3승 2패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맞대결에서는 삼성이 9승 7패로 앞섰다.</p>
<br>
<p>양 팀 감독은 서로 다른 강점을 내세웠다. 이강철 감독은 &quot;밑에서 올라온 팀은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 1위 팀은 1, 2차전을 투수력으로 버텨야 한다&quot;며 &quot;선발진에서는 우리가 훨씬 우세하지 않나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br>
<p>박진만 감독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quot;우리의 강점은 수비다. 타선에서는 좌타 라인이 강점이기 때문에 KT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KT의 좋은 투수들을 무너뜨리려면 우리 좌타 라인이 잘 쳐줘야 한다&quot;고 맞섰다.</p>
<br>
<p>선수들의 신경전은 더욱 뜨거웠다. KT 주장 장성우는 아직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가 없는 절친한 삼성 포수 강민호(41)를 향해 &quot;(강)민호 형이 '반지 한번만 끼자'고 계속 얘기한다. 오늘도 농담으로 한번만 봐달라고 했다&quot;며 &quot;승부의 세계에는 그런 게 없다. 미안하지만 이번에도 반지를 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3.jpg" />
<p>양 팀 사령탑도 가세했다. 이강철 감독은 강민호에게 &quot;다음 기회로 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해야 한다. 미안하다&quot;고 농담했다. 반대로 박진만 감독은 과거 삼성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KT 베테랑 우규민(41)을 언급하며 &quot;(우)규민이가 우리 팀에 같이 있던 룸메이트였지만, 내가 가진 반지 6개 중 하나를 주고 우리가 우승하겠다. 올해 우승 반지는 강민호가 끼도록 하겠다&quot;며 맞불을 놓았다.</p>
<br>
<p>한국시리즈 첫 홈런 주인공을 예상하는 질문에도 각자의 기대가 드러났다. 이강철 감독은 &quot;1, 2번이 살아 나가서 안현민 선수가 쳤으면 좋겠다&quot;고 했고, 장성우는 &quot;올해 홈런왕을 할 뻔했던 힐리어드 선수가 쳤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원태인은 &quot;분위기상 (김)지찬이가 1회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쳐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구자욱 선수가 칠 것 같다&quot;고 예상했다.</p>
<br>
<p>두 사령탑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후보도 공개했다. 박진만 감독은 &quot;원태인 선수가 받을 것 같다. 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quot;라고 기대했다.</p>
<br>
<p>이강철 감독은 &quot;전혀 생각하지 못한 질문이다. 모든 선수가 MVP가 될 순 없지만, 모두가 MVP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선수가 좋은 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quot;라면서도 &quot;팀 KT 안에서 정말 잘해 우승한다면 박영현 선수가 4세이브로 (MVP를) 가져갔으면 좋겠다&quot;고 응수했다.</p>
<br>
<p>원태인 역시 &quot;항상 우승 마지막 순간에 마운드에 서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크다. 우승을 확정 짓는 경기에 선발이라면 완봉승으로 마무리를 장식하고 싶고, 불펜이라면 세이브로 마무리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4.jpg" />
<br>
<br>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더 글로리&#039; 이어 스크린 데뷔..&#039;최종면접&#039; 배강희 &quot;혼나며 배웠죠&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1154737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11547372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8: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15473721_1.jpg" />
<p>배우 배강희가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배우 배강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p>
<br>
<p>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이사라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강희는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더 글로리'는 정말 감사한 작품이다. 당시 함께 촬영했던 배우들과도 또래여서 지금까지 종종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더 글로리'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된 배강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quot;강한 이미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quot;며 &quot;앞으로 배강희라는 배우의 다양한 모습이 궁금해지고, 다음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는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배강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도 공개했다. 그는 &quot;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2년 정도 집에만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하루에 영화를 6편 정도씩 보면서 온종일 영화에 빠져 살았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당시 제 안에는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은 게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그런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영화가 저를 다시 일어서게 해줬고, 희망을 줬다&quot;며 &quot;그러면서 언젠가 스크린에 제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배강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quot;대학교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했고, 졸업 후 3년 정도 모델 일을 했다&quot;며 &quot;모델 활동을 하면서도 내면이 조금 더 채워지는 느낌을 받고 싶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후 연기에 도전한 배강희는 tvN 드라마 '환혼'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br>
<p>그는 배우로 성장해 온 과정에 대해 &quot;연기를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실험하고 부딪히면서 배워야 했다. 혼도 많이 나고, 스스로 연구하는 시간을 거쳤다&quot;며 &quot;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유쾌한 왕따'라는 작품을 통해서는 즐겁게 연기하는 법을 배웠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연기를 시작한 이후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박지선 납골당에 모인 동기들..양상국 &quot;울고 웃고, 응원 많이 해줘&quot; 그리움 여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74057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74057026</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4: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74057026_1.jpg" />
<p>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6주기를 맞은 가운데 그의 동기들이 납골당을 방문했다.</p>
<br>
<p>2일 양상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벌써 5년이네. 지선이도 보고 동기들도 보고 울고 웃고 다 덕분이다&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양상국은 &quot;동기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응원 많이 해줘&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 박지선 납골당에서 모인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양상국, 조윤호, 김지호, 송중근, 장효인, 허미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p>
<br>
<p>또 다른 22기 동기인 김원효는 하루 전날인 지난 1일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았다. 당시 김원효는 &quot;오빠가 조금 바빠가지고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 줘&quot;라고 전한 바 있다.</p>
<br>
<p>한편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 무개념&#039; 6세에 소아암 투병 끝 사망한 팬 조롱, 유가족마저 분노 &quot;가슴이 무너진다&quot;... 英 현지 발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112649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1126498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9:0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11264980_1.jpg" />
<p>충격적인 조롱 사건이다. 어린 나이에 소아암으로 세상을 떠난 축구팬 브래들리 로워리의 사진을 들고 상대 팀을 조롱한 14세 소년이 거센 사회적 논란 끝에 결국 경찰에 자수했다.</p>
<br>
<p>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quot;코번트리 시티와 선덜랜드의 경기 도중 브래들리 로워리의 사진으로 상대 팬들을 조롱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자 14세 소년이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에 자수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더불어 매체는 &quot;열렬한 선덜랜드 팬이었던 로워리는 2017년 희소 소아암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으로 투병하다 불과 6세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quot;고 전했다.</p>
<br>
<p>사건은 코번트리와 선덜랜드의 경기장에서 발생했다. 한 관중이 휴대전화로 고 로워리의 사진을 띄운 채 선덜랜드 원정 팬들을 향해 흔들며 조롱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졌다.</p>
<br>
<p>영상이 공개되자 영국 현지는 발칵 뒤집혔다.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은 즉각 공식 성명을 내고 &quot;코번트리와 선덜랜드 경기에서 발생한 사건 영상을 인지하고 철저한 수사에 착수했다&quot;며 &quot;이후 14세 소년이 경찰에 자수했으며 조만간 조사를 받을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심지어 경찰은 &quot;해당 영상이 지역 사회와 유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분노를 안겼는지 잘 알고 있다. 피해 가족에게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양 구단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코번트리 구단 역시 &quot;어떠한 모욕적인 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quot;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발표했다.</p>
<br>
<p>소아암 환아 지원 재단을 운영하며 아들의 뜻을 기려온 로워리의 어머니 젬마는 성명을 통해 찢어지는 심경을 토로했다. 젬마는 &quot;아름다운 내 아들은 증오가 아닌 사랑으로 기억될 자격이 있다&quot;며 &quot;영상 속 사진은 내가 가장 아끼는 아들의 사진 중 하나다. 사진 속 아이의 미소를 봐달라&quot;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짧은 생의 대부분을 소아암과 싸우고 어린아이가 겪지 말아야 할 치료를 견디며 보냈다. 그토록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이토록 잔인한 방식으로 악용되는 것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quot;며 &quot;우리는 축구를 사랑하는 가족이다. 팬들 사이의 조롱이나 농담은 얼마든지 이해하지만, 암으로 사망한 어린아이를 조롱하는 것까지 축구 문화로 볼 수는 없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p>
<br>
<p>다만 젬마는 &quot;해당 소년에게 증오가 향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quot;면서도 &quot;구단이 합당한 조치를 하고 소년의 가족 역시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줬는지 깨닫도록 돕기를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장성우-소형준 &#039;6차전에서 트로피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41335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4133578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5: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4133578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40주년&#039; 김종서, 원키 고집 고민..이수근 &quot;은퇴하시죠&quot; 직격탄[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45724289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457242897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2:5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3.jpg" />
<br>
<br>
<br>
<br>
<p>가수 김종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뜻밖의 고민을 털어놓는다.</p>
<br>
<p>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8회에서는 김종서가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공연에서 원곡의 키를 고수하는 문제로 고민중이라고 털어놓는다.</p>
<br>
<p>공연에서 20곡이 넘는 노래를 원키로 소화하는 일이 쉽지 않은 데다, 노래를 위해 생활 전반을 관리해 온 만큼 체력적인 부담도 커졌다는 것.</p>
<br>
<p>김종서의 이야기를 들은 이수근은 과감하게 &quot;은퇴해라&quot;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 반면, 서장훈은 원키를 고집하기보다 &quot;반 키만 낮추면 어떠세요?&quot;라며 현실적인 해법을 내놓는다.</p>
<br>
<p>한쪽은 은퇴를, 다른 한쪽은 음역 조절을 권한 가운데 김종서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4.jpg" />
<br>
<br>
<p>두 사람은 김종서의 고민에 조언을 건네는 동시에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의 마음도 짚는다.무대에서 완벽한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과 앞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김종서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서가 슬럼프를 딛고 다시 공연에 나서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구자욱-원태인 &#039;5차전에 끝냅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04769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0476959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2: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0476959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왼쪽부터), 구자욱, 원태인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시너지 제대로..크러쉬 &#039;삐그덕&#039;, MV 조회수 10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495492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4954922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0: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95492294_1.jpg" />
<p>가수 크러쉬의 '삐그덕'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뷰를 넘어섰다.</p>
<br>
<p>2일 오전 11시 기준 유튜브에 공개된 '삐그덕 '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돌파했다.</p>
<br>
<p>아이유가 피처링한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달콤하면서도 몽환적인 영상 속 크러쉬와 아이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p>
<br>
<p>'삐그덕'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 지난달 23일부터 29일 기준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서 16계단 상승한 9위 등에 랭크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br>
<p>한편, 크러쉬는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장성우-이강철-박진만-구자욱-원태인, 이글이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85170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8517052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9: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8517052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승호에 기세 안 눌리겠다&quot; 배강희, &#039;최종면접&#039; 오디션서 들은 한 마디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4043766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40437664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9: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04376648_1.jpg" />
<p>배우 배강희가 영화 '최종면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과 신승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배우 배강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p>
<br>
<p>이날 배강희는 스크린 데뷔를 앞둔 소감에 대해 &quot;떨린다. 촬영할 때는 오로지 작품에만 집중했는데, 지금은 홍보 활동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quot;며 &quot;촬영할 때 가졌던 진심을 어떻게 하면 관객들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quot;처음부터 차주원이라는 역할로 오디션을 봤다.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몰입감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quot;며 &quot;하나의 사건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계속 뒤바뀌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꼭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오디션 당시 김정훈 감독에게 들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배강희는 &quot;오디션이 굉장히 짧게 진행됐다. 한 번만 봤고, 감독님과 긴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다&quot;면서도 &quot;감독님께서 제 연기를 보시고 '신승호 배우에게 기세가 눌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quot;고 전했다.</p>
<br>
<p>실제로 배강희는 극 중 신승호와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쳤다. 그는 신승호와의 호흡에 대해 &quot;현장에서 연기할 때 에너지가 정말 좋은 배우다. 성량도 좋고 눈빛도 압도적&quot;이라며 &quot;저는 비교적 차분하게 연기하는 스타일이라 신승호 배우와 호흡하면서 목소리의 데시벨도 높이고, 저 역시 기세를 더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연기를 계획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본능적으로 하는 편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신승호 배우도 비슷했던 것 같다&quot;며 &quot;동선을 비롯해 합을 맞춰야 하는 부분만 상의했을 뿐, 연기 톤이나 감정 표현에 대해서는 사전에 특별히 맞추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막상 신승호 배우와 마주하고 있으면 그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 서로 눈빛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의 온도를 맞춰갔던 것 같다&quot;며 &quot;상대 배우의 에너지를 느끼고 그에 반응하면서 연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삼성, 이글이글 동상이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75330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7533071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8: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533071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BO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염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64619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6461948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7: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6461948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엘, 박하선 후임 DJ &#039;씨네타운&#039; 첫방 성공적..엄정화·박해수 출연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214694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2146940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6: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21469400_1.jpg" />
<br>
<p>배우 이엘이 박하선의 후임으로 107.7Mhz SBS 파워 FM '이엘의 씨네타운' 첫 방송을 시작했다.</p>
<br>
<p>2일 첫 방송에서 배우 이엘은 DJ로 완벽 변신, 차분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끄러운 진행 속에서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p>
<br>
<p>이엘은 &quot;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거 같다&quot;라며 첫 방송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 &quot;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밌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21469400_2.jpg" />
<br>
<p>'이엘의 씨네타운'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라디오에 대한 이엘의 남다른 열정 때문이다. 이엘은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한 동료이자 영화계 인기 스타들을 직접 게스트로 섭외했다.</p>
<br>
<p>오는 3일에는 이엘의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한 변영주 감독이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연다. 이어 4일에는 비활동기임에도 이엘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참석을 결정한 엄정화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또한, 13일에는 박해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튜디오를 찾아 특급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
<p>이엘이 진행하는 '이엘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삼성 &#039;한국시리즈를 향하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454336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4543360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5: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4543360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 6차전 vs 삼성 5차전, 가을의 전설 결말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145288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1452885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4:0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52885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재하 경연대회 금상&#039; 비올라, 오늘(2일) 모던록 장르 &#039;환상&#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4601547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46015479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9: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60154793_1.jpg" />
<br>
<p>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시선을 모은 가수 비올라(VIOLA)가 위로와 희망을 담은 모던 록으로 돌아온다.</p>
<br>
<p>스튜디오 마음C에 따르면 비올라는 2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환상: YELLOW LETTER'를 발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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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상: YELLOW LETTER'는 앞서 발매된 '출발: GREEN LETTER', 'VIOLA's DANCE: VIOLET LETTER'에서 이어지는 '컬러 레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우리의 여정은 결국 어딘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나온 사람들과 꿈들을 뒤로하고 나아가도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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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곡은 모던 록 특유의 색채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관현악의 풍성한 전개가 돋보이는 트랙. 비올라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담아냈으며,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세븐틴 도겸의 'Go', '다 이루어질지니' OST 수지와 소수빈의 '너로 가득찬 밤'을 작업한 오동준 작곡가가 작곡 및 편곡에 함께 했다. 섬세하게 쌓아 올린 선율과 역동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한층 깊어지는 감정의 흐름과 극적인 울림을 선사한다.</p>
<br>
<p>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및 엠넷 '포커스 : Folk Us'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비올라는 신스팝, 록,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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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음악을 작업한 'OST 명가' 스튜디오 마음C의 1호 아티스트로 합류한 이후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전개하고 있다.</p>
<br>
<p>특히, 최근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OST 'Delight' 가창에 참여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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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올라는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클럽 샤프에서 열리는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주관 '2026 라라라온' 공연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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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KS 첫 홈런은 구자욱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61152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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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7: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6115208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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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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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원태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 &#039;선취점이 포인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31646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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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3: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3164636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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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KS 내내 허리 돌리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21569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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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3:0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2156924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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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039;이강철 공은 오다가 없어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85746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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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0:4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8574619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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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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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혼전 임신→출산&#039; 김지영, 카페인에 심장 벌렁거린다더니..에스프레소 벌컥 &quot;겁나게 피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84032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8403200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0: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4032005_1.jpg" />
<p>'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에스프레소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근황을 전했다.</p>
<br>
<p>2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에스프레소 두 잔과 시작하는 월요일. 겁나게 피곤하다는 뜻&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아침에 마신 것으로 보이는 에스프레소 두 잔이 놓여 있다.</p>
<br>
<p>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29일 카페인을 멀리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quot;단유했지만 이제 카페인 먹으면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강제 디카페인 펄슨&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피로를 이기기 위해 카페인이 가득 든 에스프레소를 마셔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으로 인해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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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진만-구자욱-원태인, 여유만만 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75277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7527772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8: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7527772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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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vs 박진만, 화기애애한 공방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608106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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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37:2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6081068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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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슈주 활동 중단&#039; 성민,7년만 뮤지컬 복귀 소감 &quot;늘 고민 많았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14660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1466016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1466016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14660163_2.jpg" />
<p>그룹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한 가수 성민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다.</p>
<br>
<p>성민은 2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출연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및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p>
<br>
<p>이날 성민은 작품에 대해 &quot;김광석 선배님의 동명 명곡을 떠올리시겠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 창작 뮤지컬&quot;이라며 &quot;처음에는 로맨스로 시작해 이등병이 되어 밴드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만중' 역을 맡았다. 악보가 담긴 편지를 주고받다 곡이 완성될 즈음 상대가 사라지며 시작되는 이야기&quot;라고 소개했다.</p>
<br>
<p>특히 성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귀환하며, &quot;오랜만에 하는 작품인 만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quot;극 중 기타를 치거나 태권도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다행히 제가 전부 할 수 있는 요소들이었다&quot;라고 역할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신했다.</p>
<br>
<p>마지막으로 성민은 &quot;그동안 늘 고민이 많고 조심스러운 스타일이었는데 연출가님께서 저의 좋은 면을 많이 발견해 주셔서 큰 용기를 얻고 있다&quot;라며 &quot;요즘 많은 숏폼 영상이 있지만 우리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순수함과 예쁜 추억을 떠올리며 빠져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성민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2025년엔 데뷔 때부터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활동 2막을 열었다.</p>
<br>
<p>또한 성민은 2014년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으며 2024년 득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포효 자주 할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61876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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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27: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6187675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원태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 &#039;우승이 간절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502117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5021174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5:5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5021174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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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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