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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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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든, 콧대 자랑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6181178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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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9:5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811781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스플릿이 에이든이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039;SPLAY : CHAPTER 01&#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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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연 &#039;경주기행, 꼭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6190414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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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9:3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9041493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연이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039;경주기행&#039;(감독 김미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lt;p&gt;&lt;p&gt;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039;경주&#039;를 위해 8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린 네 모녀가 마침내 &#039;죽이는&#039; 여행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 &#039;경주기행&#039;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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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민석 &#039;기필코 승리할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6172413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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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9: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7241377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민석이 홍원기 코치와 대화를 하며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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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소담 &#039;깜찍 미소&#039;[★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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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8:4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717132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소담이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039;경주기행&#039;(감독 김미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lt;p&gt;&lt;p&gt;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039;경주&#039;를 위해 8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린 네 모녀가 마침내 &#039;죽이는&#039; 여행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 &#039;경주기행&#039;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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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은빈, 여전한 &#039;믿보배&#039; 저력..스타랭킹 女배우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6100058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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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8: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000582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은빈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 2위를 기록했다.&lt;p&gt;&lt;p&gt;박은빈은 지난 8월 6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4082표를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lt;p&gt;&lt;p&gt;1위는 1만9064표를 얻은 김혜윤이 차지했다. 2위 박은빈에 이어 3위에는 1만2792표를 얻은 이세영이 자리했다. 김지원은 2329표로 4위, 윤아는 1282표로 5위를 각각 기록했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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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민석, 위닝시리즈는 두산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6145473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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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6:4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4547341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민석이 굳은 의지를 담은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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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정은 &#039;경주기행,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6161647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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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6:4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616472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정은이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039;경주기행&#039;(감독 김미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lt;p&gt;&lt;p&gt;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039;경주&#039;를 위해 8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린 네 모녀가 마침내 &#039;죽이는&#039; 여행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 &#039;경주기행&#039;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윤, 또 정상 지켰다..스타랭킹 女배우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6043639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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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5: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04363992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김혜윤은 지난 8월 6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9064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 2위 박은빈은 1만4082표, 3위 이세영은 1만2792표를 각각 얻었다. 이어 김지원이 2329표로 4위, 윤아가 1282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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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효진 &#039;경주기행,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6143150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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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5:4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4315032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공효진이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039;경주기행&#039;(감독 김미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lt;p&gt;&lt;p&gt;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039;경주&#039;를 위해 8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린 네 모녀가 마침내 &#039;죽이는&#039; 여행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 &#039;경주기행&#039;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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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우석, 식지 않는 인기..스타랭킹 男배우 3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302655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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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4:5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026550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3위를 기록했다. &lt;p&gt;&lt;p&gt;변우석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 변우석은 8041표을 얻으며 1위 김수현(3만 3784표), 2위 이준호(2만 866표)와 나란히 상위권에 랭크됐다. 뒤이어 4위 김남길(2261표), 5위 이준기(2045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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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수지 &#039;안나&#039; MBC 편성 확정..23일 첫방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16110864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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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4:2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1086495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수지 주연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안나&#039;가 MBC를 통해 TV 최초로 공개된다.&lt;p&gt;&lt;p&gt;MBC에서 선보이는 &#039;안나&#039;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매주 일요일 2회씩 연속 방송된다. 8월 30일과 9월 6일은 밤 9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p&gt;&#039;안나&#039;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유미(수지 분)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공개 당시 수지의 연기 변신과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등 배우들의 호연으로 높은 화제성을 모은 작품이다. 특히 한 인물의 삶과 감정 변화를 폭넓게 표현한 수지의 새로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lt;p&gt;&lt;p&gt;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지만, 현실과의 간극 속에서 흔들리는 유미(수지 분)는 작은 거짓말을 계기로 조금씩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현실의 유미와 자신이 만들어낸 &#039;안나&#039;라는 삶 사이에서 변화해가는 모습이 극의 중심을 이끄는 가운데, 한 인물의 서로 다른 얼굴을 표현하는 수지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끈다. 평범한 일상 속 유미와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안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이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유미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현주(정은채 분)의 등장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자신이 가진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솔직하고 거침없이 살아가는 현주와, 그 곁에서 자신이 갖지 못한 세계를 바라보는 유미의 관계가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주고받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안나의 남편 지훈(김준한 분)은 뚜렷한 목표와 강한 야망을 품은 인물이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안나와 지훈이지만 각자가 품고 있는 욕망이 맞물리며 두 사람 사이에도 긴장감이 더해진다. 여기에 유미가 오랫동안 신뢰해온 선배 지원(박예영 분)까지 등장해 유미의 삶과 다양한 방식으로 얽히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lt;p&gt;&lt;p&gt;작은 거짓말에서 출발한 유미의 선택이 점점 커지면서 달라지는 인물들의 관계 역시 눈여겨볼 부분이다. 자신이 원하는 삶에 가까워질수록 유미가 마주하게 되는 감정의 변화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시선이 어떤 흐름을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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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스플릿, 청량함 넘치는 점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6125894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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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3:3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2589476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039;SPLAY : CHAPTER 01&#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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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준호, 스타랭킹 男배우 2위..대세 행보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302074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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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2:0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0207467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2위를 기록했다. &lt;p&gt;&lt;p&gt;이준호는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 이준호는 2만 866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다. 1위는 김수현(3만 3784표)이며, 3위는 변우석(8041표)이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4위 김남길(2261표), 5위 이준기(2045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스플릿, 청량한 스쿨 밴드 데뷔합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6110527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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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1:3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11052716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039;SPLAY : CHAPTER 01&#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스플릿, &#039;스틸하트클럽&#039; 거쳐 데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6093966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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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10:5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0939666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039;SPLAY : CHAPTER 01&#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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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내일은 태권왕 시즌2&#039; 오는 14일 SBS에서도 방송 &quot;최종 5인 가린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164976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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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06:58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64976726_1.jpg&amp;code=06&quot; /&gt;대한태권도협회는 SBS Sports 예능 &#039;내일은 태권왕 시즌2&#039;가 오는 14일 오후 3시 SBS에서도 방송된다고 13일 전했다.&lt;p&gt;&lt;p&gt; 이번 주 방송에서는 &#039;80대 1&#039;의 경쟁률을 뚫고 살아남은 최정예 30인이 대망의 파이널에 돌입해 &#039;태권왕 2기&#039;의 주인공이 될 최종 5인을 가린다. 파이널 첫 미션부터 개인의 기량을 넘어 팀의 역량까지 증명해야 하는 &#039;3대 3 단체 겨루기&#039;가 등장한다. 세 명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경기 운영은 물론 동료와의 호흡과 순간적인 판단력까지 총동원해야 한다. &lt;p&gt;&lt;p&gt;특히 이번 팀 구성은 온전히 아이들의 선택에 맡겨진다. 정해진 조 없이 직접 함께할 팀원을 고르고 자신만의 조합을 완성해야 한다. 이어 방금까지 손발을 맞춘 &#039;한 팀&#039;의 동료가 다음 순서에는 정면으로 맞서야 할 경쟁자로 돌변하는 반전도 벌어진다. 이를 지켜본 마스터 군단은 참가자들의 치열한 공방전과 고난도 발차기 기술에 &quot;아이들 기술 수준이 너무 높다&quot;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한편 최종 5인으로 선발된 태권왕들은 카자흐스탄 오픈, 춘천 코리아 오픈 등 국제 대회 출전 준비에 돌입한다. 이대훈·나태주 마스터의 기초 체력 강화 훈련을 시작으로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은실, 사격 국가대표 출신 김민경까지 나서 종목을 넘나드는 특별 코칭에 돌입한다. 여기에 국제 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이아름이 스페셜 코치로 합류하며 &#039;태권왕 2기&#039;의 본격적인 성장에 힘을 보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감독 충격 발언 &quot;우리 빼고 다 지옥으로 가라&quot; 테이블까지 주먹으로 &#039;쾅쾅&#039;... 질문도 안 받고 떠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103214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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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7:05: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0321436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03214361_2.jpg&amp;code=06&quot; /&gt;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의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이 결국 폭발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2일(한국시간) &quot;화이트 감독이 시카고 스카이 소속 디조나이 캐링턴이 팀 가드 소피 커닝햄에게 거친 파울을 가한 뒤, 자신의 대응을 비판한 사람들을 향해 강하게 반박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화이트 감독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 발언 도중 여러 차례 주먹으로 테이블을 내리쳤다&quot;며 &quot;준비한 말을 마친 뒤에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논란의 시작은 지난 9일 열린 인디애나와 시카고의 경기였다. 당시 캐링턴은 커닝햄에게 강한 파울을 범했다. 비디오 판독에 나선 심판진은 해당 파울을 플래그런트 2로 격상했고, 캐링턴은 곧바로 퇴장당했다.&lt;p&gt;&lt;p&gt;하지만 경기 후 화이트 감독의 발언이 또 다른 논란을 불렀다.&lt;p&gt;&lt;p&gt;캐링턴은 현재 상대팀 선수지만 화이트 감독과 인연이 있다. 화이트 감독은 전 소속팀 코네티컷 선을 이끌 당시 캐링턴을 직접 지도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화이트 감독은 &quot;캐링턴이 의도적으로 커닝햄의 목을 노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 화이트 감독이 상대 선수를 두둔하면서 정작 자신의 선수를 제대로 보호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날 열린 뉴욕 리버티와 경기에서는 일부 인디애나 홈팬들이 화이트 감독을 향해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0321436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03214361_4.jpg&amp;code=06&quot; /&gt;결국 화이트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증오와 공포를 조장하고 분열을 일으키며 우리를 지배하려는 시도는 승리하지 못할 것&quot;이라며 &quot;절대 이기지 못한다. 우리는 하나로 연결돼 있다. 분열되지 않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매일 이 선수들은 자신을 걸고 싸운다&quot;며 &quot;상대가 비열하게 나와도 우리는 품격 있게 대응할 것이다. 사랑이 이길 것이며 품위가 승리한다. 겸손이 이길 것이고 친절이 승리할 것&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는 선수들 편에 설 것이다. 언제나 그들 편에 서겠다&quot;면서 &quot;나머지는 모두 지옥으로 가라&quot;고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화이트 감독은 자신이 선수들을 확실하게 지지하고 있으며, 피버 라커룸이 단단하게 결속돼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03214361_5.jpg&amp;code=06&quot; /&gt;인디애나의 슈퍼스타 케이틀린 클라크 역시 팀 내부 분위기를 둘러싼 외부의 시선에 선을 그었다.&lt;p&gt;&lt;p&gt;클라크는 &quot;동료들이 서로 얼마나 즐거워하고 신나게 지내는지를 보는 게 재미있다&quot;며 &quot;외부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이 때로는 실제 모습과 정반대인 것 같기 때문&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어떤 날은 정말 좋을 것이고, 어떤 날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quot;며 &quot;중요한 것은 계속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03214361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복귀&#039; 김수현, 글로벌 인기 여전..스타랭킹 男배우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301086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3010864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7:02:0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0108642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lt;p&gt;&lt;p&gt;김수현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 김수현은 3만 3784표를 얻으며 1위 자리를 지켰다. 김수현은 지난해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후 활동을 중단하고 법적 대응을 이어왔다.&lt;p&gt;&lt;p&gt;이후 활동을 재개한 그는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에 이어 인도네시아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039;마하카르야(Mahakarya) RCTI 37&#039;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활동 중단 이후 약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t;p&gt;&lt;p&gt;뒤이어 2위는 이준호(2만 866표), 3위는 변우석(8041표)이 이름을 올렸다. 또 4위 김남길(2261표), 5위 이준기(2045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음주운전 5번+죄질 불량&quot; 손승원, 항소심 징역 2년 선고..1심보다 형 늘었다 [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415922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4159229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59:10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법=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41592290_1.jpg&amp;code=06&quot; /&gt;&lt;p&gt;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검찰의 항소로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lt;p&gt;&lt;p&gt;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었다.&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손승원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lt;p&gt;&lt;p&gt;법정 구속 상태인 손승원은 이날 역시 수의를 입고 법정에 섰다. 머리는 반삭의 형태로 아주 짧게 깎은 모습이었으며, 살이 빠져 수척했다. &lt;p&gt;&lt;p&gt;판사는 손승원에게 &quot;피고인이 뒤늦게나마 범행을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의 범행은 피고인이 혈중알코올 0.165%로 면허취소 수치 이상인 채로 체포됐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SD 카드를 제출하도록 해 죄칠이 불량하다&quot;고 했다. &lt;p&gt;&lt;p&gt;이어 &quot;피고인은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하다가 대리기사가 도망갔다고 허위진술도 했다.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잘못도 있다. 이미 세 차례 동종 범행으로 처벌 받았는데 다시 이 사건으로 처벌을 받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판사는 &quot;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인다. 원심을 파기해, 피고인을 징역 2년에 처한다&quot;고 선고했다. 손승원은 침울한 표정으로 이를 들을 뿐이었다. &lt;p&gt;&lt;p&gt;손승원은 해당 판결에 불복하면 7일 이내에 상고장을 제출할 수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41592290_2.jpg&amp;code=06&quot; /&gt;&lt;p&gt;손승원은 앞서 최후 진술에서 &quot;지난 1심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죗값으로 수감됐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수감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또한 &quot;남은 복역 기간 동안 참회 시간을 가지며 죗값을 받겠다&quot;라며 &quot;추후 사회에 나갔을 때 가족들을 위해 성실하게 지내겠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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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시승기] 폴스타 3, 패밀리 SUV인데... 트랙도 씹어먹는 플래그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5411064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541106415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56:2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1.jpg&amp;code=06&quot; /&gt;&lt;b&gt;스타 한 줄 평&lt;/b&gt;&lt;p&gt;폴스타의 기본기와 정수를 모두 담은 플래그십 SUV&lt;p&gt;&lt;p&gt;&lt;b&gt;GOOD&lt;/b&gt;&lt;p&gt;- 성능과 디자인 두 가지를 앞세운 폴스타의 대장 SUV&lt;p&gt;- 소재나 장비, 출력, 전비 등 어느 하나 아등바등하며 아낀 흔적이 없다&lt;p&gt;&lt;p&gt;&lt;b&gt;BAD&lt;/b&gt;&lt;p&gt;- 폴스타 시리즈 중에는 가장 못 생김&lt;p&gt;- 플래그십이지만 &#039;대장&#039;다운 아우라가 없다&lt;p&gt;&lt;p&gt;&lt;b&gt;경쟁모델&lt;/b&gt;&lt;p&gt;-  포르쉐 카이엔 EV :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가 자세를 고쳐 잡고 만든 전기 SUV&lt;p&gt;-  볼보 EX90 : 상대적으로 더 점잖은 출력이지만 큰집에서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2.jpg&amp;code=06&quot; /&gt;초기 폴스타 CEO였던 &#039;토마스 잉엔라트&#039;. 자신의 옷 차림이나 마시는 물, 인테리어 컬러까지 모두 예민하게 결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를 2024년 중국 상하이에 직접 만났다. 그야말로 &#039;예민 보스&#039;다. 그는 폴스타를 &quot;유러피언 스타일의 전기 고성능 퍼포먼스 자동차 브랜드&quot;라고 힘주어 소개했다. 아울러 &quot;타협은 없으며, 오로지 디자인과 성능 두 가지만으로 고급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quot;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폴스타 3는 이런 폴스타의 플래그십 SUV다. 당초 지난 해 나올 수도 있었지만 400V 시스템을 만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 되면 800V로 바꿔야 하는 교체 시기가 올 터라 폴스타 코리아는 차라리 출시를 늦추는 결단을 내렸다. 덕분에 이 차는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구형이 없는 모델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3.jpg&amp;code=06&quot; /&gt;폴스타 3를 시승하는 장소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총 길이 2125m로 가장 긴 직선 길이는 450m에 이르는 레이스 트랙이다. 전장 4900mm나 되는 전기 SUV의 시승장소를 써킷으로 정한 이유는 최고출력 680마력에 이르는 이 차의 담대한 출력 때문이다. 680마력을 내연기관으로 발휘하려면 4.0L V8에 터보 2개는 달아야 뽑아낼 수 있는 출력이다. 이런 출력을 가진 차는 애스턴마틴 밴티지S나 벤틀리 컨티넨탈 GTS 정도다. 참고로 680마력을 내는 폴스타 3 퍼포먼스가 아니더라도 폴스타 3 듀얼 모터가 544마력, 폴스타 3 리어 모터가 333마력을 발휘할 만큼 출력 수준이 출중하다.&lt;p&gt;&lt;p&gt;전기 SUV(퍼포먼스 트림 기준)라고는 하지만 이 차에 갖춘 장비는 그야말로 화려하고 본격적인 달리기 준비를 끝냈다. 2챔버 에어서스펜션을 장착하고, 브렘보제 4P 브레이크까지 장착했으며, 캘리퍼조차 알루미늄을 깎아 만들었다. 이 정도면 전기 SUV치고 &#039;어허 신경 많이 썼네&#039; 싶은 정도. 폴스타 3는 한걸음 더 나갔다. 전후 무게 배분을 49:51로 맞추었다. 심지어 타이어 편평비까지 앞은 265와 뒤는 295로 차별화했다. 뿐만 아니라 하이엔드급 스포츠카에서나 볼법한 스포일러까지 앞뒤로 모두 갖췄다. 어느 하나 소홀하게 내버려 둔 것이 없다. 차체도 공기를 깎고 다듬어 흘려 보내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4.jpg&amp;code=06&quot; /&gt;폴스타 3의 백미는 인테리어다. 소재는 화려하고 실용적인데다 14.5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를 통해 맛보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화룡 점정은 이 차의 바워스 &amp; 윌킨스 사운드 시스템이다. 단언컨대 케프나 부메스터, 매킨토시, 소너스 파베르 등 카오디오 부문에서 방귀 좀 뀐다는 회사들의 것보다 더 정교한 사운드를 뽑아낸다. 특히 중역 이후의 정보량과 명료함이 대단히 탁월하다. 사운드의 디자인 역시 감탄스러운데 대충 얼버무린 미드레인지와 비교하자면 디스토션이 대폭 줄었고, 중역부터 전대역에 걸쳐 훨씬 깨끗하고 또렷한 음을 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5.jpg&amp;code=06&quot; /&gt;최근 프리미엄 자동차들은 스피커의 개수나 PMPO((Peak Music Power Output / 순간최대출력) 수치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런 정보들은 통일된 측정 기준도 없는데다 제조사가 숫자를 마음대로 부풀릴 수 있다. 결과적으로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정보들이다. 차라리 스피커가 소리의 일그러짐 없이 꾸준히 낼 수 있는 출력 즉 RMS (Root Mean Square / 실효출력)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리고 저음과 중역 그리고 고음역대 스피커를 고루 배치해 소리의 표현을 풍부하게 낼 수 있는 하드웨어를 어떻게 배치했는지 살펴보는 편이 차의 사운드를 짚어내는데 더 도움을 준다. 얼마 전에 경험했던 볼보 EX90도 마찬가지지만 폴스타 3 역시 이런 하드웨어를 갖추는데 흠잡을 요소가 없다. 그 대표격이 대시보드 상단에 떡하니 자리잡은 더블 돔 노틸러스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소재 자체의 뛰어난 탄성과 댐핑 능력 그리고 자연스러운 사운드 해상능력이 최대 장점이다. 플레이 리스트에 따라 조금씩 차이야 나겠지만 확실히 선명하고 또렷함이 개선된 음은 보컬과 바이올린, 첼로 같은 현악기에서 훨씬 해상력이 높고 깨끗하며 클리어해진 사운드를 들려준다.&lt;p&gt;&lt;p&gt;&lt;b&gt;트랙에선 괴물 같은 출력과 밸런스 발휘해&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6.jpg&amp;code=06&quot; /&gt;시승은 몇몇 기자들이 조를 이뤄 나섰다. 운전에 능숙한 자동차 전문지 시승조에 편성된 덕분에 인스트럭터의 총애를 받아 200km/h를 넘나들며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 동안 시승을 할 수 있었다. 시승에 앞서 폴스타 3의 스티어링 감도와 서스펜션 느낌, 스포츠 모드 등 트랙에서 필요한 모든 셋팅을 마치고 진입을 했다. 퍼포먼스 트림답게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9초면 충분하다. 급가속을 하자 머리가 아득해 질 정도로 압도적인 가속성능을 발휘할 수 있었다. 곧이어 만난 코너에서 핸들을 돌리자 주저없이 차체는 다음 직선 주로를 찾아 머리를 향한다. 450m에 이르는 직선 주로에서는 차가 바닥에 깔리는 듯 도로를 움켜잡는다. 제동력은 이상적이다. 적지 않은 무게임에도 차의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제동력 배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다는 점이 가장 와닿는 부분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411064150_7.jpg&amp;code=06&quot; /&gt;가속과 감속을 반복하고 고속으로 치닫는 주행의 끝에 브레이크 페달에 올라타는 수준까지 제동력을 발휘해도 폴스타 3는 지치는 법이 없었다. 고성능 장비를 갖춘 탓일까 아니면 폴스타 엔지니어들이 귀신처럼 튜닝을 잘 했을까. 아마도 두 가지 마법이 모두 같이 통했을 터.&lt;p&gt;차를 탔던 기자들은 한입을 모아 &quot;밸런스가 훌륭하다&quot;라는 평가를 했다. 그리고 &quot;왜 이런 덩치 큰 전기 SUV를 시승회 장소로 써킷을 정했는지 알 것 같다&quot;라며 폴스타 3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의한다. 패밀리 전기 SUV지만 폴스타 3는 트랙에서 전투적일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lt;p&gt;&lt;p&gt;지금은 볼보로 다시 떠났지만 토마스 잉엔라트가 폴스타 CEO 시절 나에게 눈을 부릅뜨며 강조한 폴스타의 정체성 &#039;스웨디시 전기 퍼포먼스 브랜드&#039;. 이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폴스타 3를 타며 그가 그토록 부르 짖었던 &#039;퍼포먼스&#039;란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축구도 제대로 못 할 지경&#039; 손흥민, 악랄한 집중 견제 고통에도... &#039;무려 평점 7.7&#039; 초특급 맹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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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6:55: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95315430_1.jpg&amp;code=06&quot; /&gt;최근 빡빡한 일정으로 체력적 한계에 부딪힌 손흥민(34·LAFC)이 집중 견제 속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비록 필드골 침묵은 이어졌지만, 날카로운 연계와 키패스로 공격을 이끌며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lt;p&gt;&lt;p&gt;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 케레타로FC(멕시코)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활약했다. LAFC는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승점 2를 획득했다.&lt;p&gt;&lt;p&gt;이번 리그스컵 무대는 유독 손흥민을 향한 상대 팀들의 견제가 상상을 초과할 정도로 거셌다. 앞서 치른 치바스 과달라하라전과 톨루카(이상 멕시코)전 역시 상대 수비진의 밀착 마크와 집요한 육탄 방어에 시달리며 유독 힘겨운 경기를 치러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95315430_2.jpg&amp;code=06&quot; /&gt;케레타로 수비진 역시 작정한 듯 손흥민을 향해 집요하고 거친 몸싸움을 계속했다. 손흥민이 공을 잡고 돌아서지 못하도록 볼과 상관없이 유니폼을 잡아끄는 등 강한 견제를 이어갔다. 심판의 관대한 판정 속에 공식 피파울은 단 1회에 불과했고, 답답함을 느낀 손흥민이 불만 섞인 제스처를 취하는 장면도 포착됐다.&lt;p&gt;&lt;p&gt;전방에서 공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손흥민은 직접 해결사에 나섰다. 미드필드 진영까지 깊숙이 내려와 좌우로 공을 배급하고 동료들과 주고받는 움직임으로 공격 활로를 뚫었다.&lt;p&gt;&lt;p&gt;0-1로 끌려가던 후반 12분 동점골 장면 역시 손흥민의 기점이 주효했다.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상대 수비의 압박을 견뎌낸 손흥민이 측면으로 정확히 공을 전달했고, 이어진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드니 부앙가가 왼발로 마무리했다.&lt;p&gt;&lt;p&gt;골 운은 다소 따르지 않았다. 후반 26분 낮게 깔린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슛이 약하게 향해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후반 31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 역시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95315430_4.jpg&amp;code=06&quot; /&gt;승부사 기질도 돋보였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번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키퍼를 완전히 속이며 깔끔하게 골망을 갈랐다. 승부차기 성공으로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lt;p&gt;&lt;p&gt;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039;풋몹&#039;은 풀타임을 뛰며 키패스 5회, 큰 기회 창출 1회,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92%(35/38)를 기록한 손흥민에게 평점 7.7을 부여하며 양 팀 통틀어 최상위권의 높은 점수를 줬다.&lt;p&gt;&lt;p&gt;쉴 틈은 없다 체력적 부담 속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견인한 손흥민과 LAFC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MLS 정규리그 3연전을 치르는 강행군을 이어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953154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운전 5번&#039; 손승원, 항소심 &#039;징역 2년&#039; 선고..1심 징역 1년 파기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423298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4232980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49:16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법=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42329802_1.jpg&amp;code=06&quot; /&gt;&lt;p&gt;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선고 받았다. &lt;p&gt;&lt;p&gt;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었다.&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손승원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lt;p&gt;&lt;p&gt;이날 판사는 손승원에게 &quot;피고인이 뒤늦게나마 범행을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의 범행은 피고인이 혈중알코올 0.165%로 면허취소 수치 이상인 채로 체포됐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SD 카드를 제출하도록 해 죄칠이 불량하다&quot;고 했다. &lt;p&gt;&lt;p&gt;이어 &quot;피고인은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하다가 대리기사가 도망갔다고 허위진술도 했다.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잘못도 있다. 이미 세 차례 동종 범행으로 처벌 받았는데 다시 이 사건으로 처벌을 받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판사는 &quot;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인다. 원심을 파기해, 피고인을 징역 2년에 처한다&quot;고 선고했다. &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브래드 피트 &quot;프로답게 술 마시겠다,7년 금주 끝&quot;에 &#039;알콜 중독 재발 가능&#039; 우려 쏟아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1823642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18236423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27:02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823642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브래드 피트가 7년간의 금주를 깨고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밝히자, 팬들은 알코올 중독으로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회복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여기에 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는 &quot;피트를 응원하는 의미로 나도 마시겠다&quot;고 나서기까지 했다. &lt;p&gt;&lt;p&gt;피트는 최근 에스콰이어 인터뷰에서 7년간 이어온 금주와 18개월간의 알코올 중독자 자조모임(AA) 참석을 그만두고 다시 술을 입에 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예전만큼은 아니고 절제된 방식으로 마신다&quot;며 &quot;와인 몇 잔 정도는 괜찮지만 많이는 안 된다. 프로답게 관리하려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 발언에 회복 커뮤니티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금주 관련 게시판에서는 &quot;&#039;몇 잔 정도는 괜찮다&#039;는 건 재발한 알코올 중독자들이 역사적으로 늘 하는 말&quot;이라거나 &quot;조절이 가능했다면 애초에 조절을 고민할 필요도 없었을 것&quot;이라는 지적이 나왔다.&lt;p&gt;&lt;p&gt;반면 전문가들의 시각은 좀 더 복합적이었다. 20년 넘게 중독 치료에 몸담아온 임상사회복지사 조 슈랭크는 &quot;알코올 중독자는 원래 자기 자신에 대해 가장 형편없는 정보원&quot;이라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quot;모든 사람이 평생 완전한 금주를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 회복은 일직선이 아니라 오르내림이 있는 살아있는 과정&quot;이라고 말했다. 스탠퍼드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중독 연구자인 키스 험프리스는 &quot;의존도가 낮고, 사회적 지지 기반이 탄탄하며, 심각한 정신과적 문제가 없는 사람일수록 절제된 음주로 돌아가는 데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quot;며 피트가 이 조건에 부합할 수 있다고 짚었다.&lt;p&gt;&lt;p&gt;기사에는 300건에 가까운 독자 댓글이 달리며 의견이 크게 갈렸다.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 한 독자는 &quot;중독자는 첫 잔보다 두 번째, 세 번째 잔에서 더 무너진다. &#039;몇 잔은 괜찮다&#039;는 말은 스스로에게 &#039;나쁜 일만 안 생기면 문제없다&#039;는 면죄부를 계속 주는 것&quot;이라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실제 오랜 금주 경험이 있다는 한 독자는 &quot;50대에 5년간 완전히 끊었다가 콘서트에서 와인 한 잔을 마셨는데, 그 한 잔으로 충분했다. 아무 문제도 없었다&quot;며 자신의 절제된 음주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lt;p&gt;&lt;p&gt;반면&quot;금주만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다. 사람은 회복해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다&quot;는 옹호론이 있기도 했다. 또 &quot;누가 그를 알코올 중독자라고 못 박았나, 혈액검사라도 했나&quot;라며 애초에 &#039;중독자&#039; 프레임 자체에 의문을 던지는 댓글도 있었다. &quot;이건 그의 인생이고 그의 선택&quot;이라며 사생활 존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다수였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이종격투기(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는 지난 11일 자신의 X 계정에 &quot;동료 배우 브래드 피트를 응원하는 의미로 나도 몇 잔 마시기로 했다&quot;며 &quot;몸조심해요, 브래드&quo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만든 맥주 브랜드 &#039;포지드 스타우트&#039;를 마시는 영상을 올렸다. 앞서 지난달 UFC 복귀전을 앞두고 금주를 선언했던 맥그리거가 불과 몇 주 만에 입장을 바꾼 셈이다. 다만 그가 이번 게시물에서 자신의 맥주 브랜드를 반복해서 언급해 홍보성이라는 지적도 나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위와 무려 3만표 차&#039; 박정아, 스타랭킹 25주 연속 압도적 1위... 김희진 2위 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5518546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55185464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23:4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51854642_1.jpg&amp;code=06&quot; /&gt;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 연속 1위 기록을 무려 25주로 늘렸다.&lt;p&gt;&lt;p&gt;박정아는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59차 투표에서 무려 3만 4631표를 받았다.&lt;p&gt;&lt;p&gt;2위와 격차가 무려 3만표 이상 차이가 날 정도의 &#039;압도적인&#039; 지지다.&lt;p&gt;&lt;p&gt;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박정아는 이후 25주째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여자 스포츠 최고 인기 스타 입지를 다졌다.&lt;p&gt;&lt;p&gt;지난주 3위였던 김희진(35·현대건설)은 3114표를 받아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대신 안세영(24·삼성생명)이 2616표로 3위로 순위가 떨어졌다.&lt;p&gt;&lt;p&gt;1214표를 받은 4위 신유빈(22·대한항공), 314표의 5위 박현경(26) 순위는 지난주 대비 변화가 없었다.&lt;p&gt;&lt;p&gt;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lt;p&gt;&lt;p&gt;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기 때문이다.&lt;p&gt;&lt;p&gt;이들을 포함해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치고 있다.&lt;p&gt;&lt;p&gt;스타랭킹 여자스포츠 60차 투표는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quot;이적 생각 전혀 없었다... 전북 제의 기다렸어&quot; 티아고, 재계약 체결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0905101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09051011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22:5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090510115_1.jpg&amp;code=06&quot; /&gt;전북현대모터스FC가 베테랑 공격수 티아고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lt;p&gt;&lt;p&gt;전북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탄탄한 체격 조건과 우수한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 티아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190㎝  84㎏의 우수한 신체 조건이 강점인 티아고는 뛰어난 제공권과 골 결정력, 연계 플레이를 바탕으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득점을 터뜨리며 전북의 해결사로 활약해왔다.&lt;p&gt;&lt;p&gt;재계약을 체결한 티아고는 구단을 통해 &quot;전북 외 타 팀으로의 이적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구단의 제의를 기다렸는데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quot;며 &quot;선발이든 교체든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 언제든 골을 넣을 준비가 되어 있다. 팬들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2022년 경남FC에서 K리그에 데뷔한 티아고는 첫해 20골 3도움을 올린 데 이어 2023년 대전하나시티즌 소속으로 17골 7도움을 기록해 K리그1 득점왕 주민규와 동률을 이루며 최정상급 공격수로 입지를 다졌다.&lt;p&gt;&lt;p&gt;2024년 전북에 입단한 티아고는 첫 시즌 10골 1도움, 2025시즌 11골 5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전방을 책임졌다. 2026시즌에도 16경기 5골 2도움을 올리고 있고, 지난 5월에는 제주SK, 광주FC, 김천상무를 상대로 연속 골을 터뜨려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르는 등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다.&lt;p&gt;&lt;p&gt;티아고는 지난 3월 K리그1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K리그 통산 153경기 59골 17도움(K리그1 113경기 37골 14도움, K리그2 35경기 18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북 입단 후 통산 기록은 105경기 26골 8도움이다.&lt;p&gt;&lt;p&gt;이번 재계약은 출전 시간 대비 뛰어난 공격포인트 생산성과 성실한 태도, 승부처에서의 높은 영향력을 구단이 높이 평가하면서 성사됐다. 최근 K리그 복수 구단의 러브콜로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전북은 티아고의 가치를 인정해 재계약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039;친일 집안&#039; 논란 속..이주승, 청와대행 &quot;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74480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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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6:17:2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744801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주승이 청와대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이주승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대신해 청와대를 찾은 이주승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명찰과 함께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 새겨진 시계를 인증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청와대 센데. 와우&quot;라고 감탄했다.&lt;p&gt;&lt;p&gt;이주승의 할아버지는 6·25전쟁 당시 장교로 참전한 국가유공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이주승은 조부상을 당했다.&lt;p&gt;&lt;p&gt;한편 배우 하영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이어온 의사 집안이라며 증조부를 언급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그의 증조부는 안상호로 친일 행적을 벌였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비판받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적수가 없다&#039; 이강인 독주 체제, 스타랭킹 &#039;22주 연속&#039; 1위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5513831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55138312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15: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51383129_1.jpg&amp;code=06&quot; /&gt;최근 5만여 한국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무려 22주째 지켰다.&lt;p&gt;&lt;p&gt;이강인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9차 투표에서 1만 3736표를 받았다.&lt;p&gt;&lt;p&gt;4502표를 받은 2위 허웅(33·부산 KCC)을 여유 있게 제친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부터 무려 22주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lt;p&gt;&lt;p&gt;이강인과 허웅에 이어 손흥민(34·LAFC)이 2922표로 3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1679표로 4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259표로 5위에 각각 자리해 전주 대비 순위 변동은 없었다.&lt;p&gt;&lt;p&gt;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lt;p&gt;&lt;p&gt;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하며 팬들의 화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 지난 49차 투표부터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lt;p&gt;&lt;p&gt;이로써 기존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에 신규 후보들을 더해 총 20명의 스타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lt;p&gt;&lt;p&gt;스타랭킹 남자스포츠 60차 투표는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5138312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전격 탈퇴..JYP &quot;사안 엄중, 계약 해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51128321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511283214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14:1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12832144_1.jpg&amp;code=06&quot; /&gt;&lt;p&gt;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멤버 건일이 팀 탈퇴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lt;p&gt;&lt;p&gt;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최근 멤버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당사는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quot;라며 &quot;그 결과, 더 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상호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하였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건일은 금일부로 Xdinary Heroes를 탈퇴하고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quot;라며 &quot;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JYP엔터테인먼트는 &quot;향후 Xdinary Heroes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quot;이라며 &quot;당사는 멤버들이 안정적으로 음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건일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폭로한 팬들에 대한 과도한 욕설 관련 내용으로 논란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항상 Xdinary Heroes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멤버 건일의 향후 활동 안내드립니다.&lt;p&gt;&lt;p&gt;최근 멤버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당사는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더 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상호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하였습니다.&lt;p&gt;&lt;p&gt;이에 건일은 금일부로 Xdinary Heroes를 탈퇴하고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lt;p&gt;&lt;p&gt;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lt;p&gt;&lt;p&gt;향후 Xdinary Heroes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멤버들이 안정적으로 음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quot;김무열, 결혼기념일 챙긴다고 왕복 12시간 운전..&#039;엄마&#039;도 아닌데 잘 돼서 눈물 나&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0330152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503301523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10:55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03301523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033015239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수가 후배 김무열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이날 김혜수는 전작인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소년심판&#039;(2022)으로 함께했던 후배 김무열의 &#039;대세&#039; 행보에 자신의 일처럼 기쁨을 표출했다. 김무열은 앞서 6월 공개됐던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으로 전 세계 순위 1위를 찍는 등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lt;p&gt;&lt;p&gt;김혜수는 &quot;김무열은 &#039;소년심판&#039; 때 처음 만났는데, 제가 지금까지 겪은 상대 파트너 중 단연 최고였다&quot;라고 찬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quot;제가 이 배우가 정말 실력 있는 배우인지 판단할 수 있는 위치라는 게 아니라, 그냥 그게 느껴진다는 거다. 특히 &#039;소년심판&#039; 경우 주인공 캐릭터 네 명 중 3명이나 피도 눈물도 없는 강성이었다. 보통 배우가 강성들 속에서 보여주고 살아남으려면 의도적으로 힘을 주게 된다. 근데 김무열은 달랐다. 제가 눈물이 없는 판사 역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무열의 연기에 리허설 때부터 눈물이 나서 못했다. 그래서 감독님께 &#039;죄송한데 리허설 없이 바로 가야겠다&#039;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다. 그 정도로 김무열이 진심을 담백하게 담아내 연기를 한다&quot;라고 높이 샀다.&lt;p&gt;&lt;p&gt;아내인 배우 윤승아를 향한 &#039;사랑꾼 남편&#039; 면모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수는 &quot;코로나19 시절 병원 섭외가 안 돼서 6시간 걸리는 거리의 폐업 병원에서 촬영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촬영 스케줄이 새벽, 밤으로 나뉘어졌다. 그래서 제가 이거 몰아서 찍으면 낫지 않겠냐 물었는데, 김무열이 그때 처음으로 요청한 게 결혼기념일 때문에 중간에 다녀와야 한다고 양해를 구하는 거다. 그러니까 김무열은 촬영을 하고 6시간을 운전해서 아내를 축하해 주러 갔다가, 밤 촬영을 위해 다시 6시간을 운전해서 온 거다. 그런 게 너무 예쁘지 않냐. 무척 감동적이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김혜수는 &quot;&#039;소년심판&#039;을 한 이후로 김무열이 얼마나 훌륭한 배우인지, 저는 시청자분들이 알아봐줄 날을 가슴으로 기도하며 지켜봤다. 그래서 이번에 &#039;참교육&#039;을 보는데 눈물이 났다. 거기서도 김무열은 어떠한 군더더기 없이 너무 담백하고 좋더라. 내가 김무열 엄마도 아니고 누나도 아닌데 시청자분들이 알아봐주셔서 정말 기뻤다. 김무열은 참 사람 자체고 예쁘고 겸손하다&quot;라고 특급 애정을 과시했다.&lt;p&gt;&lt;p&gt;한편 김혜수는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은 아닙니다&#039;에서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쌍둥이맘&#039; 한그루, 체지방량 8.6kg 위엄 &quot;평소 50kg&quot; 비주얼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595794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5957945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10:0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9579451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95794518_2.jpg&amp;code=06&quot; /&gt;&lt;p&gt; 배우 한그루가 &quot;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quot;라고 고백했다. &lt;p&gt;&lt;p&gt;한그루는 13일 팬들과 Q&amp;A 소통에 나섰다. &lt;p&gt;&lt;p&gt;한그루는 &quot;언제부터 예뻤냐&quot;는 질문을 받고 &quot;예쁜 척 하는 거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만. 이런 말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한그루는 현재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는 &quot;촬영 있는 날은 47kg이다. 평소에는 49~50kg으로 엄청 잘 먹는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한그루는 이와 함께 인바디 검사 결과지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그루의 체지방량은 8.6kg이었고 한그루는 &quot;근육이 좀 빠졌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이후 한그루는 7년 만인 2022년 이혼,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보라, 출산 두 달만 둘째 열망 &quot;다시 임신·출산? 무조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1912837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1912837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08: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912837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초보 엄마의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남보라는 13일 자신의 SNS에 &quot;초보 엄마의 여름&quot;이라는 글과 함께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씻을 시간도 없다. 오늘도 밤을 새운다&quot;며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고된 육아에도 아들을 향한 애정은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하지만 아기 얼굴을 보면 피로가 싹 사라진다. 아기는 귀여워 죽겠다&quot;며 &quot;움켜쥔 손, 올망진 발 하나하나 안 예쁜 구석이 없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자기 전 주먹고기 하는 것도 너무 귀엽다&quot;며 &quot;다시 임신하고 출산하라고 하면 전 무조건 다시 할 것&quot;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전한 남보라는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시민구단인데 지역경제 도움 될 방법 없을까&quot; 부천FC의 역발상... 전북 팬까지 생각한 &#039;5만원 쓰면 숙박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202595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20259589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6:07:5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02595892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부천FC1995가 홈팬뿐 아니라 경기장을 찾는 원정팬까지 고려한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내놨다. 원정팬들의 소비를 부천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면서, 혜택은 상대팀 연고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부천은 오는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전북현대와 홈경기에서 &#039;부천에서 놀고 전주에서 쉬자!&#039;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천 원정을 오는 전북 팬들을 위한 행사다.&lt;p&gt;&lt;p&gt;부천 구단 관계자는 12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배경에 대해 &quot;시민구단이기도 하니 부천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계속 생각했다&quot;며 &quot;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일반적으로 프로스포츠 구단의 지역 연계 마케팅은 홈팬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지역 식당이나 카페 등과 연계해 홈팬들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lt;p&gt;&lt;p&gt;부천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갔다. 원정경기를 보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팬들 역시 부천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고, 주유를 하는 지역의 소비자라는 점에 주목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상대가 전북인 만큼 부천에서 소비한 전북 팬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039;전주&#039;와 연결했다.&lt;p&gt;&lt;p&gt;이벤트 참여 대상은 전북전 원정석(S구역) 예매자다. 오는 13일부터 경기 당일인 16일까지 부천시 내 음식점과 카페, 숙박시설, 주유소, 편의점 등에서 합산 5만원 이상을 소비하면 된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업종에 상관없이 부천시 내 업장을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경기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원정석 인근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서 원정석 티켓과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 400명이 &#039;행운의 뽑기&#039;에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경품도 상대팀 팬들을 고려했다. 총 40명에게 부천이 아닌 전주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글로스터호텔 전주 숙박권을 제공한다. 원정경기를 보기 위해 부천을 찾은 전북 팬이 부천에서 소비하고, 그에 따른 혜택은 다시 자신의 연고 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구조다.&lt;p&gt;&lt;p&gt;부천의 후원사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구단 관계자는 &quot;후원사인 글로스터호텔이 인천뿐 아니라 전주에도 있다&quot;며 &quot;후원사에도 도움이 되고, 이벤트를 통해 원정팬들이 부천에서 조금이라도 더 소비하게 된다면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진행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02595892_2.jpg&amp;code=06&quot; /&gt;참여 기준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원정팬을 고려했다. 부천은 애초 기준 금액을 10만원으로 설정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하지만 더 많은 전북 팬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를 5만원으로 낮췄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원정팬을 대상으로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처음&quot;이라며 &quot;다행히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해보니 전북 팬들의 반응도 괜찮은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숙박권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부천은 뽑기에서 숙박권에 당첨되지 않은 참가자들에게 얼음물을 제공하기로 했다. 무더운 여름 원정길에 나선 팬들을 위한 작은 배려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경기장 내 물 반입도 가능해졌고 지금 날씨도 굉장히 덥다&quot;며 &quot;뽑기에서 당첨되지 않더라도 시원하게 드실 수 있도록 얼음물을 준비하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성남 부천 단장은 &quot;관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quot;며 &quot;축구 관람이 지역 관광 및 소비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을 만들고, 앞으로도 후원사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천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025958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압도적 지지&#039; FC서울 정승원, 생애 첫 K리그 &#039;이달의 선수상&#039; 영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561680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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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6:06:1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61680240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정승원이 K리그 7월 이달의 선수상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와 K리그 공식 홈페이지 팬 투표(25%), EA 스포츠 FC 온라인 유저 투표(15%) 결과 정승원이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lt;p&gt;&lt;p&gt;연맹에 따르면 정승원은 TSG 기술위원회 투표에서 가장 많은 21.43%의 지지를 받았고, K리그 팬 투표(13.71%)와 FC 온라인 유저 투표(5.85%)에서도 모두 1위에 오르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lt;p&gt;&lt;p&gt;앞서 정승원은 7월 한 달간 전 경기(5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해당 기간 경기 최우수선수(MOM)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각각 3회씩 선정됐다. 1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선 멀티골을 터뜨리며 라운드 MVP에도 올랐다.&lt;p&gt;&lt;p&gt;이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마테우스(FC안양), 김대원(강원FC), 완델손(포항 스틸러스) 등을 제치고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상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정승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된다. 올 시즌 동안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하는 혜택도 주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561680240_2.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lt; 2026년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 투표 결과 &g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 1차 TSG 기술위원회 투표(60%)&lt;/b&gt;&lt;p&gt;1위 정승원(21.43%) / 2위 마테우스(19.29%) / 3위 완델손(11.79%) / 4위 김대원(7.50%)&lt;p&gt;&lt;p&gt;&lt;b&gt;○ 2차 K리그 팬 투표(25%)&lt;/b&gt;&lt;p&gt;1위 정승원(13.71%) / 2위 마테우스(4.73%) / 3위 김대원(3.98%) / 4위 완델손(2.59%)&lt;p&gt;&lt;p&gt;&lt;b&gt;○ 2차 FC 온라인 유저 투표(15%)&lt;/b&gt;&lt;p&gt;1위 정승원(5.85%) / 2위 김대원(4.48%) / 3위 마테우스(3.61%) / 4위 완델손(1.06%)&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려 UFC 17연승 도전&#039; 마카체프, 웰터급 타이틀전 나선다... &#039;17승 1패&#039; 개리와 대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1308929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13089295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53:5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30892954_1.jpg&amp;code=06&quot; /&gt;빅매치가 성사됐다.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가 랭킹 1위 &#039;더 퓨처&#039; 이안 마샤두 개리(28·아일랜드)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에 나선다. &lt;p&gt;&lt;p&gt;UFC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039;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039;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인 웰터급 타이틀전과 코메인 이벤트인 스트로급 타이틀전이 동시에 열리는 &#039;더블 타이틀전&#039;이다.&lt;p&gt;&lt;p&gt;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 웰터급 챔피언 마카체프는 UFC 사상 최다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16연승으로 전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와 함께 통산 연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마카체프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17연승을 달성하며 대기록을 작성한다. 지난해 11월 UFC 322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를 제압하고 라이트급에 이어 웰터급 벨트까지 손에 넣은 뒤 치르는 첫 방어전이다.&lt;p&gt;&lt;p&gt;17승 1패에 빛나는 개리는 포 파운드(P4P) 랭킹 1위 마카체프를 꺾고 왕좌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아일랜드 출신 전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를 보며 종합격투기(MMA)에 입문한 개리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맥그리거(10승)를 넘어 UFC 통산 11승째를 올리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30892954_2.jpg&amp;code=06&quot; /&gt;그래플러와 타격가의 자존심 대결로도 기대를 모은다. 마카체프는 2016년 국제삼보연맹(FIAS) 세계선수권대회 컴뱃삼보 부문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UFC에서 총 41차례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15분당 3.1회의 테이크다운 성공률을 자랑한다. 10세 때부터 MMA를 시작한 개리는 타격을 주무기로 삼는다. 분당 타격 적중 차이가 +1.92개에 달할 만큼 정교한 타격 능력을 지녔다.&lt;p&gt;&lt;p&gt;다만 두 선수 모두 전천후 기량을 갖춘 &#039;웰라운더&#039;다. 마카체프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KO로 제압할 만큼 강력한 타격을 갖췄고, 개리 역시 유도 검은띠로 만만치 않은 그래플링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lt;p&gt;&lt;p&gt;이번 대결은 2018년 큰 화제를 모았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맥그리거의 라이벌전을 떠올리게 한다. 마카체프는 하빕 및 그의 부친 압둘마납 밑에서 성장한 의형제 같은 사이며, 개리는 맥그리거를 동경해 선수의 길을 걸었다.&lt;p&gt;&lt;p&gt;마카체프는 미디어데이에서 &quot;개리는 타격과 레슬링 방어가 뛰어나지만 약점이 명확하다. 나처럼 완벽한 파이터는 아니다&quot;라며 &quot;그를 무너뜨릴 열쇠를 쥐고 있다. 악당처럼 행동하는 그를 겸손하게 만들어주겠다&quot;고 승리를 장담했다.&lt;p&gt;&lt;p&gt;반면 개리는 &quot;이슬람은 나를 테이크다운하려 할 것이고, 나는 타격전을 유지해야 한다&quot;며 &quot;누가 자신의 주특기를 발휘하고 영역을 지배하느냐의 싸움&quot;이라고 분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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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039;훌리건&#039;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 후보 올랐다...편집·의상 스타일링 부문[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4656744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46567441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53:48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465674415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뷔, 진, 제이홉, RM, 슈가)의 신곡 &#039;훌리건(Hooligan)&#039; 뮤직비디오가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 최종 후보에 올랐다. &lt;p&gt;베를린 커머셜 어워즈는 매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시상식으로,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 영상 콘텐츠 전반의 우수한 작업물을 조명한다. &#039;훌리건&#039; 뮤직비디오는 이번 시상식의 편집(Editing) 부문과 의상 스타일링(Costume Styling) 부문 두 개 카테고리 후보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축하를 쏟아냈다. 한 팬은 &quot;&#039;훌리건&#039; 뮤직비디오가 계속 인정받고 있다.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 후보 지명은 정말 대단한 일이고, 비주얼이 다 말해준다&quot;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quot;훌리건 원탑&quot;이라며 환호했고, &quot;역시 훌리건, 축하해 방탄소년단&quot;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lt;p&gt;&lt;p&gt;&#039;훌리건&#039;은 방탄소년단의 최신 앨범 &#039;ARIRANG&#039;의 두 번째 싱글로, 지난 4월 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8300만 회를 넘어섰다. 프랑스 코미디 영화 &#039;몽키 인 윈터&#039;에서 차용한 현악 편곡이 특징으로 꼽히며,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는 35위까지 오르는 등 10개국 차트 top10에 진입한 바 있다.&lt;p&gt;&lt;p&gt;앨범 ARIRANG 역시 이번 주 빌보드200 차트에서 한 계단 상승한 14위를 기록하며 20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앨범 수록곡 &#039;SWIM&#039;도 핫100 차트에 20주째 머무르며, 방탄소년단의 2021년 히트곡 &#039;Butter&#039;와 함께 그룹의 핫100 최장 기록 곡 타이틀을 공유하게 됐다.&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화요일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두 번째 콘서트를 마쳤고, 이번 주말 알링턴 공연을 앞두고 있다. 8월 22·23일 캐나다 토론토, 27·28일 미국 시카고, 9월 1·2·5·6일 미국 잉글우드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콜롬비아·페루·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등 남미 투어에 나선다.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 수상작은 다음 달 9일 시상식에서 발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밥 먹다 갑자기 백덤블링..몬스타엑스 셔누·주헌, 예측불허 트레일러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305265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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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49:2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0526508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셔누, 주헌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lt;p&gt;&lt;p&gt;지난 11일과 1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9월 4일 발매 예정인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 &#039;더 페이즈(The Phase)&#039;의 개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lt;p&gt;&lt;p&gt;먼저 공개된 주헌의 트레일러에는 주헌이 긴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백덤블링을 한 뒤 다시 자리에 앉아 식사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의 처음과 끝이 구분 없이 반복되는 듯한 연출을 통해 독특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이어 공개된 셔누의 트레일러에서는 백팩을 열심히 뒤지며 한참 동안 무언가를 찾는 셔누의 모습이 비쳤고, 마침내 가방 속에서 풍선 하나를 꺼내 들었다. 풍선을 불자 사람 크기만큼 커지다가 터지는 예상 밖의 연출이 이어지며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다시금 높였다.&lt;p&gt;&lt;p&gt;&#039;더 페이즈&#039;는 몬스타엑스의 기존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더욱 정제되고 세련된 음악과 비주얼에 과감한 위트를 더한 앨범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색깔을 더한 셔누와 주헌이 다시 몬스타엑스라는 이름 아래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샤이니 온유·전현무, &#039;주사 이모&#039; 의혹..이미 경찰조사 받았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420459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42045941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46: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420459413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와 방송인 전현무가 불법 시술을 했다는 &#039;주사 이모&#039; 연루 의혹으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lt;p&gt;&lt;p&gt;지난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온유와 전현무를 지난 6월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관련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지난해 12월 입장문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목적의 진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quot;라며 &quot;당시 온유는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병원 소속 의료 관련자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의료 면허나 절차의 적법성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없었다&quot;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온유는 지난 5월 한 차례 진행된 관련 조사에서 위와 같은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 수사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quot;라며 &quot;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전현무는 경찰조사와 관련한 입장을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앞서 전현무의 소속사 SM C&amp;C는 진료 기록부를 공개하며 &quot;병원에서 이루어진 합법적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quot;고 했다.&lt;p&gt;&lt;p&gt;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 등 유명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이른바 &#039;주사 이모&#039; 이모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수액 주사를 놓거나 처방전을 수집해 의약품을 사재기하는 등의 행위를 한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세리머니까지&#039; 유쾌한 여자배구 미래들, 세계선수권 &#039;즐기면서&#039; 8강 돌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2836706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28367069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43:4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836706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83670692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여자배구를 이끌어갈 17세 이하(U17) 대표팀 선수들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039;또 한 번&#039; 승전보를 전했다. 어느덧 조별리그 포함 파죽의 6연승, 그리고 8강 진출이다. 거침없는 기세로 대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득점 성공 후 코트 위에서 펼치는 &#039;유쾌한&#039;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보는 맛까지 선사하고 있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필리핀을 3-0(25-21, 25-19, 25-14)으로 완파했다. 토너먼트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9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3세트 승리엔 단 20분이 걸렸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한국은 앞선 조별리그 D조 5전 전승에 이어 이번 대회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앞선 조별리그 푸에르토리코와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전(이상 3-1 승리), 그리고 알제리전(3-0 승리)에 16강 필리핀전까지, 한국은 단 한 번도 풀세트까지 가지 않고 경기를 끝내고 있다.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기세를 고스란히 세계 무대로 이어가는 중이다.&lt;p&gt;&lt;p&gt;&#039;리틀 김연경&#039;으로 불리는 에이스 손서연(선명여고)을 필두로, 여자배구의 미래들이 고르게 활약하고 있는 성과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 손서연은 6경기 116점으로 이번 대회 득점 2위에 올라 있을 만큼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필리핀전에선 어민서(한봄고)가 15점, 장수인(경남여고)이 10점 등을 올렸고, 반대로 손서연이 한 세트만 뛴 지난 알제리전에선 장수인(13점)과 어민서(12점)가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다연(중앙여고), 최민주(경해여중) 등도 고르게 힘을 보태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8367069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83670692_4.jpg&amp;code=06&quot; /&gt;그런데 여자배구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주목을 받는 건 6연승으로 8강에 오른 실력뿐만이 아니다. 그 어떤 선수들보다 대회 자체를 즐기고 있는 듯한 팀 분위기가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득점이나 승리 직후 코트 위에서 신나게 펼쳐 보이는 10대 소녀들의 유쾌한 세리머니에 팬들의 박수도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lt;p&gt;&lt;p&gt;여자배구 대표팀의 &#039;유쾌한&#039; 세리머니는 대회 내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승리 직후 다 같이 손을 잡고 코트 위에서 강강술래를 선보이거나, 서브 에이스를 한 선수를 가운데에 두고 다른 선수들이 그 주위를 빠르게 돌면서 서브 에이스를 펼친 선수를 돋보이게 하는 세리머니도 있다.&lt;p&gt;&lt;p&gt;선수단 전체가 참여하는 세리머니뿐만 아니다. 한두 명의 선수가 미리 호흡을 맞춘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경우들도 있다. 서로 마주 보고 이른바 댑 댄스를 추거나, 총을 쏜 뒤 입으로 바람을 부는 세리머니도 선보였다. 필리핀전에선 장수인과 최민주(경해여중)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시그니처인 &#039;찰칵 세리머니&#039;를 선보인 뒤 환하게 웃기도 했다.&lt;p&gt;&lt;p&gt;대회 8강에 오른 실력뿐만 아니라 유쾌한 세리머니로 보는 맛까지 있으니, 이번 U17 여자배구 대표팀을 향한 관심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은 오는 15일 오전 9시 튀르키예와 마주한다. 앞서 16강에서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강팀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놓고 다툴 무대다. 거침없는 기세 속 8강에 오른 여자배구 미래들이, 또 한 번 신나게 즐길 무대이기도 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8367069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83670692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039;시그널2&#039; 편성 연기 묵직한 심경 &quot;인생에 당연한 게 없다&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334228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3342280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33:59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3342280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수가 &#039;시그널2&#039; 편성이 무기한 연기된 점에 대해 주연으로서 심경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조진웅의 과거사 논란 탓에 일찍이 촬영이 완료됐음에도 불구, 불똥이 튀어 공개가 불투명해졌다.&lt;p&gt;&lt;p&gt;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김혜수는 애초 올해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와 더불어 tvN 새 드라마 &#039;두 번째 시그널&#039;(이하 &#039;시그널2&#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었다. 하지만 &#039;시그널2&#039;는 또 다른 주연 조진웅이 소년범 전력이 알려져 &#039;은퇴&#039;를 하며 암초에 부딪힌 상황이다.&lt;p&gt;&lt;p&gt;이에 관한 질문에 김혜수는 &quot;인생이라는 게 당연한 게 없다. 변수들이 있지 않냐. 제가 지금 여기서 이렇게 떠들고 있지만,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게 인생인 거 같다&quot;라고 덤덤하게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리고 누구나 또 인생에서 최악의 상황들이 있다. 그게 나만 아는 경우도 있을 테고, 알려진 사람들의 경우 본의 아니게 여러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인생 전체로 보면 유독 그거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게 인생이다. 저에게도 드러나지 않은 풍파가 있다. 인생이 그런 거 같다&quot;라고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lt;p&gt;&lt;p&gt;한편 김혜수는 &#039;지금 불륜은 아닙니다&#039;에서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매력적인 그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31682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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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33: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31682599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혜수가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전매특허 코찡긋 미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24434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2443496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33: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24434965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혜수가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갈수록 더 아름다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21678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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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32:4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21678520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혜수가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아름다움의 정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14857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1485736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32:1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14857367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혜수가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훈, 김혜수와 완벽 부부 호흡[★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04723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047233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31:4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04723320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지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훈, 진중한 눈빛[★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007477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30074778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30:4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300747784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지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훈, 한결같은 잘생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4290113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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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30:0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290113807_1.jpg&amp;code=06&quot; /&gt;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의 배우 김지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6.08.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티아라, 데뷔 17주년 맞아 4人 완전체 모였다..변함없는 퀸의 자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413797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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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27:5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41379709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티아라(T-ARA)가 데뷔 17주년을 자축했다. &lt;p&gt;&lt;p&gt;13일 효민은 개인 SNS에 &quot;17 years old&quot;라는 문구와 함께 지연, 은정, 큐리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티아라 멤버들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네 멤버들이 맞춰 입은 귀여운 팀복이 눈길을 끈다. 티아라를 상징하는 왕관 로고가 큐빅으로 화려하게 박힌 화이트 티셔츠,  볼캡을 나란히 착용한 멤버들은 오랜 시간 굳건하게 이어오고 있는 의리를 자랑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4137970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413797096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지연은 블랙 볼캡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시크하고 힙한 매력을 발산했고, 중앙에 선 효민은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는 크롭 기장의 티셔츠로 남다른 핫바디를 과시했다. 은정은 화장기가 옅은 수수한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큐리는 핑크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바비인형 같은 통통 튀는 매력을 완성했다. &lt;p&gt;&lt;p&gt;티아라는 2009년 7월 29일 데뷔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강우, &#039;유퀴즈&#039; 출연 후 성형 의혹에 해명 &quot;쌍꺼풀 수술 안 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381527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38152780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25: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3815278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강우가 눈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lt;p&gt;&lt;p&g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에 &#039;사춘기 아들 둘 데리고 코스트코 갔다가 카트 던질 뻔했습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김강우는 아내와 장을 보던 중 &quot;눈 쌍꺼풀 수술 안 한 거 검증 한번 해야겠다&quot;며 &quot;보여드려야겠다. 저 수술 안 했죠?&quot;라고 얼굴을 가까이 보여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381527805_2.jpg&amp;code=06&quot; /&gt;앞서 김강우는 tvN 예능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출연 당시 굵어진 쌍꺼풀 라인으로 눈 수술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아내는 &quot;그때 너무 피곤해서 눈이 이렇게 까부려진 거다. 제가 계속 놀렸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김강우는 &quot;당신이 엄청 놀리지 않았냐. 계속 이렇게 됐다고&quot;라며 당시 눈을 흉내 냈다. 그러면서 &quot;수술 안 했다&quot;고 재차 해명했다.&lt;p&gt;&lt;p&gt;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 씨와 8년 열애를 마치고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민 &#039;음악의 신&#039; 정산 폭로에 억울..&quot;내가 주는 게 아니잖아&quot; [이상민 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3555651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355565109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20:5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55651098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과 재회했다.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이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폭로하자, 이상민은 &quot;내가 주는 게 아니잖아&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이상민 입장&#039;에서 이상민은 엠넷 예능 프로그램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과 깜짝 재회했다. 오랜만에 멤버들을 마주한 이상민은 과거의 추억을 나누며 솔직한 토크를 이어갔다.&lt;p&gt;&lt;p&gt;이날 이상민은 회사 사무실에 앉아 있는 박경리와 김가은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박경리는 등장부터 &quot;여기는 아이돌이 있을 수가 없는 환경&quot;이라고 지적했고, 이상민은 &quot;예전에 크게 망했잖아. 고정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quot;라며 현실적인 해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또한 10년 전 이상민이 선물해 준 퍼 코트를 입은 매니저 백영광의 등장으로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의 모임이 본격적으로 무르익었다. 이상민은 백영광의 비주얼을 보고 사람들이 무서워한다고 타박하다가도 &quot;&#039;음악의 신&#039; 하자고 하면 할 거야?&quot;라는 진심 어린 러브콜을 보냈다.&lt;p&gt;&lt;p&gt;특히 걸 그룹 씨바(C.I.V.A) 멤버들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이상민은 음원 안 내줄 거냐는 김소희와 윤채경의 돌직구에 &quot;요즘 괜찮을까 매출이?&quot;라고 현실적인 걱정을 내비치다가도, 요즘은 오히려 C.I.V.A 같은 콘셉트가 먹힐 수도 있다며 제작자로서의 날카로운 안목을 드러냈다. &lt;p&gt;&lt;p&gt;이어 실제로 정산받은 적이 없다는 멤버들의 폭로에 이상민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그건 엠넷에서 줘야 하는 거지, 내가 줘야 하는 게 아니잖아&quot;라며 억울해해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55651098_2.jpg&amp;code=06&quot; /&gt;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quot;오랜만에 보니까 살짝 욕심 난다&quot;며 &#039;음악의 신&#039; 부활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다만 저작권 문제로 &#039;음악의 신이랄까&#039; 같은 제목으로 몰래 진행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자신이 직접 PD를 맡겠다고 선언했다. &lt;p&gt;&lt;p&gt;특히 이상민은 출연료에 대해 질문하는 멤버들에게 &quot;구독자가 5000명일 때까지는 50만 원, 1만 명이 되면 100만 원&quot;이라고 공약했다. 멤버들이 솔깃한 반응을 보이자, 이상민은 금세 &quot;너무 세게 불렀나&quot;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lt;p&gt;&lt;p&gt;또한 영상 말미 초인종 소리에 마중 나간 이상민이 화들짝 놀라며 의자에 주저앉아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이상민을 찾아온 사람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상민의 새로운 &#039;음악의 신&#039; 프로젝트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혜리 측, 악플러 법적 대응 &quot;명예훼손·모욕 인정..선처·합의 없다&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5613941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56139414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18: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6139414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lt;p&gt;&lt;p&gt;소속사 써브라임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혜리 관련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quot;며 &quot;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2024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그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다수의 범죄 혐의가 인정됐으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벌금형 또는 기소 처분이 이뤄지고 있다.&lt;p&gt;&lt;p&gt;써브라임은 현재도 혜리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고소 및 수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지하지 않더라도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끝으로 &quot;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혜리는 현재 방송 중인 ENA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에 출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트와이스 채영, 정연 이어 JYP 떠나 홀로서기 &quot;고맙고 사랑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1151756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11517568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16: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151756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15175683_2.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lt;p&gt;&lt;p&gt;채영은 13일 트와이스 팬덤 원스(ONCE)에게 직접 글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채영은 &quot;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어요&quot;라며 &quot;저는 저만의 &#039;LIL FANTASY&#039;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quot;라고 밝히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lt;p&gt;&lt;p&gt;채영은 트와이스 멤버들과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quot;14년 동안 말괄량이인 저를 서포트해 주시고 믿어주신 JYP 회사 분들과 트와이스 팀에게 감사하다. 옆에서 든든히 응원해 주고 힘이 되어준 우리 멤버들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영은 &quot;제가 이렇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제 뿌리인 트와이스로서 활동해온 시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트와이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이어 &quot;트와이스로서의 채영도, &#039;LIL FANTASY&#039;의 채영도 앞으로 여러분들 삶의 소중한 음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채영은 앞서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039;LIL FANTASY vol.1&#039;을 발표하며 독창적인 세계관과 확고한 음악성을 선보인 바 있다. 앨범은 롤링스톤(Rolling Stone) &#039;2025 베스트 앨범 100&#039; 86위, 포브스(Forbes) &#039;2025 최고의 케이팝 앨범&#039;, 빌보드(Billboard) &#039;2025 최고의 케이팝 앨범&#039; 7위 등에 선정되어 국내외 대중과 평단의 고른 호평을 받았다.&lt;p&gt;&lt;p&gt; 채영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quot;더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도 할게요.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quot;라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15175683_3.jpg&amp;code=06&quot; /&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채영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채영입니다.&lt;p&gt;&lt;p&gt;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어요.&lt;p&gt;&lt;p&gt;저는 저만의 &#039;LIL FANTASY&#039;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lt;p&gt;&lt;p&gt;14년 동안 말괄량이인 저를 서포트해 주시고 믿어주신 JYP 회사 분들과 트와이스 팀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lt;p&gt;또 옆에서 든든히 응원해 주고 힘이 되어준 우리 멤버들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도요!&lt;p&gt;&lt;p&gt;그리고 무엇보다도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해나갈 것이란 말도 하고 싶어요.&lt;p&gt;제가 이렇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제 뿌리인 트와이스로서 활동해온 시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lt;p&gt;&lt;p&gt;트와이스로서의 채영도, &#039;릴판타지&#039;의 채영도 앞으로 여러분들 삶의 소중한 음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lt;p&gt;&lt;p&gt;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더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도 할게요.&lt;p&gt;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런 분과 경쟁해 정말 행복&quot; 2006년 데뷔 vs 출생 첫 선발 맞대결, 6경기-3경기 무승 &#039;간절한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1257174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12571748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15:19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5717481_1.jpg&amp;code=06&quot; /&gt;&#039;2006년 데뷔 vs 출생.&#039;&lt;p&gt;&lt;p&gt;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전에서는 흥미로운 선발 매치업이 성사됐다. 2006년 프로에 데뷔한 류현진(39·한화)과 같은 해 태어난 최민석(20·두산)이 &#039;열아홉 살 차&#039; 맞대결을 펼친다.&lt;p&gt;&lt;p&gt;1987년생 류현진은 2006년 동산고를 졸업한 뒤 한화에 입단해 첫해 다승(18승)·평균자책점(2.23)·탈삼진(204개) 3관왕에 오르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 수상했다. 류현진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던 그해 7월 2일 태어난 최민석은 서울고를 나와 2025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6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프로 2년차 투수다.&lt;p&gt;&lt;p&gt;둘의 선발 격돌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민석은 데뷔 후 한화전에 두 차례 선발 등판했는데 지난해 7월 23일(잠실)에는 황준서, 올해 6월 24일(대전)에는 에르난데스와 맞붙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5717481_2.jpg&amp;code=06&quot; /&gt;최민석과 류현진은 올 시즌 전반기 막판까지만 해도 다승과 평균자책점, 승률 등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당시 최민석은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류현진 선배를) LA 다저스 시절 때부터 엄청 많이 봤는데, 그런 분하고 경쟁한다는 게 너무 기쁘고 정말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런 애틋한 감정과는 별개로 이번 대결은 두 투수 모두에게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lt;p&gt;&lt;p&gt;최민석은 7월 5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9승째를 올린 뒤 3경기에서 1패만을 기록하며 &#039;아홉수&#039;에 빠져 있다. 7월 2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2⅔이닝 동안 무려 10실점(4자책)하는 최악 투구로 평균자책점(2.64)에서도 리그 2위로 밀렸다. 이날 승리한다면 데뷔 첫 두 자리 승수에 임찬규(LG 트윈스) 왕옌청(한화) 올러(KIA 타이거즈·이상 10승)와 함께 다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설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5717481_3.jpg&amp;code=06&quot; /&gt;류현진은 6월 11일 KIA전에서 8승째를 따낸 후 무려 두 달 넘게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6경기에서 1패만을 안았을 뿐이다. 앞선 3경기에선 모두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하고도 승운이 따르지 않았으나 최근 3경기에선 연달아 4점씩을 내주며 부진했다. 규정이닝에 ⅔이닝이 모자라지만 시즌 평균자책점도 3.41로 올라갔다.&lt;p&gt;&lt;p&gt;둘 모두 상대 전적은 좋은 편이다. 최민석은 통산 한화전 3경기(선발 2)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했다. 류현진 역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한 2024년 이후 두산을 상대로 7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27로 잘 던졌다.&lt;p&gt;&lt;p&gt;이번 주중 3연전에서 1승씩을 주고 받은 두 팀에도 양보할 수 없는 한 판이다. 5위로 내려간 두산과 4.5경기 차로 추격 중인 6위 한화 모두 위닝 시리즈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quot;故 안판석 감독, 마지막 순간까지 연출..오랫동안 멍했어요&quot; 먹먹 추모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24558853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245588536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12:47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45588536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수가 고(故) 안판석 감독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lt;p&gt;&lt;p&gt;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이날 김혜수는 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슬픔을 금치 못했다. 그 또한 163부작 대장정의 드라마 &#039;짝&#039;(1994)으로 안판석 감독과 함께했던 만큼 고인을 기렸다.&lt;p&gt;&lt;p&gt;김혜수는 &quot;&#039;짝&#039;이 만 3년 동안 방영됐고 1년마다 감독님이 바뀌었는데, 안판석 감독님은 두 번째 연출자이셨다. 감독님이 오시면서 &#039;짝&#039;이 좀 더 트렌디해졌다. 당시 감독님과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누며 작업했던 기억이 난다. &#039;좀 더 다른 판을 짜보자&#039; 하셔서, 그때로선 정말 새롭고 획기적인 아침드라마가 나왔다&quot;라고 추억에 젖었다.&lt;p&gt;&lt;p&gt;이내 김혜수는 &quot;어제(12일) 비보를 접하고 되게 오랫동안 멍했다. 인생이라는 건 정말 절대 알 수가 없구나,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또 어떻게 보면 마지막 순간까지도 연출자로서 놓지 않으시지 않았나.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 삶까지 바치신 거에 대한 존경심이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끝에 12일 별세했다. 향년 65세. 유작으론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를 남겼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코르티스 &#039;REDRED&#039;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 100번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0841840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08418404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11:3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0841840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히트곡 &#039;REDRED&#039;가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서 100번째 1위를 달성했다.&lt;p&gt;&lt;p&gt;코르티스 미니 2집 타이틀곡 &#039;REDRED&#039;는 8월 11일 자 스포티파이 &#039;데일리 톱 송 한국&#039;에서 100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은 앞서 7월 12일 자에 70번째 정상을 찍으면서 역대 K팝 그룹 곡 최다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039;REDRED&#039;는 최신 &#039;위클리 톱 송 한국&#039;(집계 기간: 7월 31일~8월 6일)에서는 15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039;위클리 톱 송 글로벌&#039;에도 15주째 차트인 중이다.&lt;p&gt;&lt;p&gt;또한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90만 명을 돌파해 팀의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청취자의 국가/지역 비중은 미국, 인도네시아, 한국 순으로 높다. 데뷔 1년도 안 돼 가파른 성장세와 독보적 대중성을 보여준 팀답게 다양한 지역에서 &#039;신흥 음원 강자&#039;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lt;p&gt;&lt;p&gt;음반 지표도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15일 자)에 따르면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에서 한 주 만에 75계단 뛴 39위에 자리했다. 세부 차트 &#039;월드 앨범&#039;과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는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7월 말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은 336만 5846장에 달했다. 올해 국내에서 300만 장 이상 팔린 음반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과 코르티스의 신보 두 장뿐이다.&lt;p&gt;&lt;p&gt;차트를 휩쓴 돌풍은 오프라인 무대를 거치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달 인천에서 첫 투어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039;의 막을 올렸다. 8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에서 선보인 날것의 에너지 가득한 공연도 관중을 매료시켰다. 이달 16일까지 캐나다와 미국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북미 투어는 전석 매진됐다.&lt;p&gt;&lt;p&gt;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8일 데뷔 1주년을 맞는다. 22~23일에는 이를 기념하는 공연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 BIRTHDAY PARTY&#039;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드컵 대표 출신&#039; 오반석, 수원FC 신임 스카우터 부임 &quot;구단의 새로운 눈이 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0249434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02494347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5:08:3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024943470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K리그를 대표했던 베테랑 수비수 출신 오반석(38)을 신임 스카우터로 선임했다.&lt;p&gt;&lt;p&gt;수원FC는 13일 K리그 통산 3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오반석 스카우터를 선임하며 구단 전력 강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lt;p&gt; &lt;p&gt;구단을 통해 오반석 스카우터는&quot;14년 동안 그라운드 위에서 뛰던 발걸음을 이제는 운동장 안팎으로 옮기게 됐다. 수원FC의 새로운 눈이 되겠다&quot;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오반석 스카우터는 2011년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제주 유나이티드(현 제주SK)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알 와슬(아랍에미리트연합)과 인천 유나이티드 등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190cm의 강력한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우수한 제공권과 정확한 태클 능력을 앞세워 리그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저명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국가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lt;p&gt;&lt;p&gt;지난해 부산 아이파크에서 14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감한 오반석 스카우터는 K리그 통산 300경기가 넘는 경험과 국내외 무대에서 쌓은 안목을 바탕으로 수원FC의 선수 발굴 및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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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유연정 잠실벌 뜬다..&quot;두산 베어스 시구 떨리고 설레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012147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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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03: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01214715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유연정이 첫 단독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연정은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lt;p&gt;&lt;p&gt;유연정은 소속사를 통해 &quot;혼자 시구를 하는 건 처음이라 떨리면서도 설렌다. 의미 있는 기회를 주신 두산 베어스에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선수분들도 부상 없이 경기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번 시구는 그동안 음악 활동과 뮤지컬을 오가며 다양한 활약을 이어온 유연정이 처음으로 혼자 마운드에 올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 가운데, 그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으로 경기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 무대 위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가창력과 청량한 에너지가 마운드에서는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유연정은 &#039;우주소녀(WJSN)&#039;와 &#039;아이오아이(I.O.I)&#039; 활동을 통해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뮤지컬 &#039;리지&#039;를 시작으로, &#039;사랑의 불시착&#039;, &#039;알로하, 나의 엄마들&#039;, &#039;그레이트 코멧&#039;, &#039;프리다&#039;, &#039;슈가&#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견고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lt;p&gt;&lt;p&gt;최근 뮤지컬 &#039;베토벤&#039;의 마지막 공연까지 활약하며 폭넓은 역량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유연정이 마운드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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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베스트 어시스트&#039; 안데르손, &#039;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039;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572735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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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02:3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72735363_1.jpg&amp;code=06&quot; /&gt;FC서울 미드필더 안데르손(28)이 2026시즌 7월 K리그 &#039;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039;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서울 안데르손이 팬 투표를 거쳐 2026시즌 7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안데르손은 K리그1 18라운드 부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 뒷공간을 허무는 송곳 같은 스루패스로 클리말라의 쐐기골을 도우며 서울의 승리를 견인했다. 수상자인 안데르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lt;p&gt;&lt;p&gt;K리그 통합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팬 투표 결과, 안데르손이 총 4279표를 획득하며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lt;p&gt;&lt;p&gt;7월 후보에는 K리그1 바사니(부천FC1995), 안데르손, 엘쿠라노(FC안양)와 K리그2 박창환(서울 이랜드), 세라핌(대구FC), 윤일록(경남FC)이 경쟁했다.&lt;p&gt;&lt;p&gt;페덱스가 후원하는 &#039;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039;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경기를 대상으로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 1명을 가리는 상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쇼2&#039; 김혜준 &quot;이동욱, 늘 &#039;주인공은 너&#039;라고..힘 실어주셨죠&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21442444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214424445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55:51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14424445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준이 &#039;킬러들의 쇼핑몰&#039;로 호흡을 맞춘 배우 이동욱을 향해 자신감을 북돋아 준 선배라며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1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김혜준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lt;p&gt;&lt;p&gt;김혜준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039;지안&#039; 역을 맡았다.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킬러로서의 본능을 깨우고, 살아 돌아온 삼촌 &#039;진만&#039;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선다.&lt;p&gt;&lt;p&gt;김혜준은 시즌1부터 함께한 배우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언급하며 &quot;이미 너무 친하고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도 굳이 &#039;오랜만이다&#039;라는 말을 하지 않을 정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시즌2를 통해 새롭게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도 촬영이 끝난 뒤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그는 &quot;시즌2에서 만난 언니, 오빠들과도 계속 연락하고 지낸다. 너무 좋았다&quot;며 &quot;이 작품을 하면서 연기적으로 성장한 것도 있지만, 함께할 수 있는 동료들을 만났다는 게 제게는 매우 큰 자산이다. 그것만으로도 큰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삼촌 진만 역의 이동욱에 대해서는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혜준은 &quot;오빠가 늘 &#039;주인공은 너야. 정지안이 주인공이잖아&#039;라고 이야기해준다&quot;며 &quot;제가 주눅이 들거나 자신감이 없어질 수도 있는 순간에 그렇게 힘을 실어주고 배려해주는 부분이 많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장의 다른 분들도 저를 그렇게 대해주시면서 지안이라는 인물에게 힘을 실어주셨다&quot;며 &quot;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이동욱 오빠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을 거치며 배우로서 달라진 점도 있었다. 김혜준은 &quot;조금 더 확장된 부분이 있다면 현장을 더 사랑하게 됐다는 것&quot;이라며 &quot;현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지내고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전보다 많이 생각하게 됐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특히 시즌2에서는 지안의 촬영 분량과 역할이 커진 만큼 현장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그는 &quot;지안의 촬영 분량이 많다 보니 스태프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시즌1 때보다 현장을 조금 더 끌어가야 한다는 책임감도 생겼다&quot;며 &quot;제가 현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시즌1을 경험한 기존 배우로서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고 했다. 김혜준은 &quot;시즌1을 찍고 시즌2를 연달아 하다 보니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들은 기존 팀에 들어오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그래서 시즌1부터 함께한 배우들이 먼저 분위기를 풀어주고 편하게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 과정에서 다른 배우들이 현장을 대하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많이 배웠다&quot;며 &quot;연기뿐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quot;고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3경기 연속 침묵→승부차기 성공&#039; LAFC, &#039;또&#039; 멕시코 구단에 고전... 케레타로전 신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354460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354460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49:5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4.jpg&amp;code=06&quot; /&gt;손흥민(34)의 소속팀 LAFC가 케레타로 FC와의 연장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리를 거두며 승점 2를 획득했다.&lt;p&gt;&lt;p&gt;LAFC는 1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케레타로(멕시코)와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 끝에(PSO 5-3)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규정에 따라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LAFC는 승점 2를 더했다.&lt;p&gt;&lt;p&gt;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 출전했지만, 상대 집중 견제에 막혀 리그스컵 3경기 연속 무득점 침묵을 이어갔다.&lt;p&gt;&lt;p&gt;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드니 부앙가와 제이콥 샤펠버그를 양 측면에 세운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 주드 테리가 중원을 구축했고, 에디 세구라, 으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라포소가 포백을 이뤘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1.jpg&amp;code=06&quot; /&gt;경기는 초반부터 예상 밖의 흐름으로 전개됐다. 앞선 2경기에서 무득점 5실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던 케레타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전반 12분, 오른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요리스 골키퍼가 막아냈지만, 문전으로 쇄도하던 알리 아빌라가 헤더로 밀어 넣으며 1-0 리드를 잡았다.&lt;p&gt;&lt;p&gt;반면 LAFC는 케레타로 수비진의 육탄 방어와 강력한 밀착 마크에 고전했다. 손흥민 역시 공을 잡거나 돌아서는 과정에서 유니폼을 잡히는 등 상대의 집중 견제에 시달리며 유효 슈팅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전은 케레타로가 1-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lt;p&gt;&lt;p&gt;후반 시작과 동시에 LAFC는 테리와 샤펠버그를 빼고 티모시 틸먼과 다비드 마르티네스를 투입하며 반전에 나섰다.&lt;p&gt;&lt;p&gt;공세를 끌어올리던 LAFC는 후반 12분에 균형을 맞췄다.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손흥민이 상대 수비의 견제를 견뎌내며 측면으로 공을 패스했고, 이어진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부앙가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이후 손흥민에게 치명적인 기회가 찾아왔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후반 26분, 낮게 들어온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발에 정확히 맞지 않으며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이어 후반 31분,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마저 오른쪽 골대 밖으로 벗어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2.jpg&amp;code=06&quot; /&gt;케레타로가 수비 숫자를 대폭 늘려 실점을 막아내면서 정규시간 90분은 1-1로 끝났다. 경기는 곧바로 승부차기로 이어졌다.&lt;p&gt;&lt;p&gt;승부차기에서 LAFC의 집중력이 빛났다. 1번 키커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으로 깔끔하게 성공한 데 이어, 2번 키커로 나선 손흥민 역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오른쪽 골망을 가르며 골키퍼를 완전히 속였다.&lt;p&gt;&lt;p&gt;양 팀 모두 3번 키커까지 성공을 이어간 가운데, 승부는 4번 키커에서 갈렸다. 케레타로 4번 키커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하게 맞고 나오며 실축했다. 기회를 잡은 LAFC는 5번 키커까지 깔끔하게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차기 승리를 확정지었다.&lt;p&gt;&lt;p&gt;케레타로전을 마친 LAFC는 오는 16일, 20일, 23일로 이어지는 MLS 정규리그 3연전을 포함해 열흘 동안 4경기를 소화하는 강행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기태, 신곡 &#039;나무가방&#039; 발매..이연복 셰프와 무명 서사 담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255659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2556599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37: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556599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기태가 치열했던 무명 시절의 삶과 위로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lt;p&gt;&lt;p&gt;김기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039;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039;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오는 26일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김기태는 약 20년에 달했던 길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quot;어릴 적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직접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무대에 섰고, 꿈을 위해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배달 일을 견뎠다&quot;고 털어놓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달리, 수줍음 많고 순수한 반전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어 김기태는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신곡 &#039;나무가방&#039;을 최초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대표 요리사인 이연복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에서 출발한 곡으로, 힘겨운 시절을 버텨내고 현재의 자리에 오른 이연복 셰프의 자전적 삶의 궤적을 노랫말에 담아냈다.&lt;p&gt;&lt;p&gt;김기태는 &quot;이연복 셰프님의 고난과 역경의 이야기가 긴 무명 시절을 거친 내 삶의 감정과 깊게 맞닿아 있어 곡을 꼭 부르고 싶었다&quot;라며 &quot;밑바닥부터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가 될 것&quot;이라고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김기태의 신곡 &#039;나무가방&#039;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강인 파격 전망&#039; 포지션·입지 확 바뀐다, AT 마드리드 개막전부터 &#039;투톱 선발&#039;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5116199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5116199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13:3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1.jpg&amp;code=06&quot; /&gt;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새 시즌 리그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격할 거란 현지 전망이 나왔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아스는 13일(한국시간)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전망하면서 이강인을 &#039;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039;에 포함시켰다.&lt;p&gt;&lt;p&gt;새 시즌 프리메라리가는 오는 16일 오전 2시 30분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사에서 열리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헤타페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lt;p&gt;&lt;p&gt;이강인이 속한 AT 마드리드는 그보다 조금 더 늦은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의 맞대결이 새 시즌 첫 공식 경기이자 홈 개막전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는 15일 오전 0시 30분 프랑스 마르세유(프랑스) 원정길에 올라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돌아온 뒤 곧바로 말라가전을 준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2.jpg&amp;code=06&quot; /&gt;출국 관련 서류 문제로 한국에 머무르다 지난 7일 AT 마드리드의 입국과 맞물려 처음 팀에 합류한 이강인은 이틀 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통해 AT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 데 이어, 마르세유전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만 나선 뒤 곧바로 새 시즌을 치른다.&lt;p&gt;&lt;p&gt;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많지 않았던 데다, 여러 이유로 팀 훈련에 함께 한 시간 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이 말라가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아데몰라 루크먼과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측했다.&lt;p&gt;&lt;p&gt;팀 합류 시기가 늦은 이적생이 프리시즌 경기도 단 2경기만 소화한 뒤 개막전 선발로 출전하는 건, 예상만으로도 파격적인 일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 이적 후 이강인의 달라진 입지, 달라진 포지션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전망이기도 하다. 이강인은 전 소속팀 PSG에서 &#039;로테이션 자원&#039; 입지였고, 로테이션 자원 내에서도 사실상 후순위로 처져 있었다.&lt;p&gt;&lt;p&gt;지난 시즌 가장 비중이 높았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단 1경기도 선발로 출전하지 못하고, 심지어 8강 2차전부터 결승전까지 4경기 연속 교체로도 출전하지 못한 채 외면을 받은 건 이강인의 입지를 고스란히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4.jpg&amp;code=06&quot; /&gt;PSG가 UCL 2연패 등 명실상부한 유럽 최강팀 입지를 다지는 상황에서도 이강인이 PSG 일원으로 남는 대신 AT 마드리드 이적을 결심한 것 역시도, 로테이션이 아닌 팀의 주축 자원으로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싶은 의지가 반영됐다.&lt;p&gt;&lt;p&gt;다행히도 AT 마드리드는 단장부터 감독까지 이강인 영입에 진심이었고, 이적 직후부터 확연히 달라진 입지는 개막전 선발 출전 예상으로까지 이어졌다.&lt;p&gt;&lt;p&gt;여기에 &#039;투톱 선발&#039; 예측은 주로 오른쪽 측면이나 중원에 포진하던 이강인이 AT 마드리드에선 주로 전방 공격수로서 역할에 무게가 더 실릴 것이란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lt;p&gt;&lt;p&gt;이강인은 자신의 AT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이었던 지난 맨시티전에서도 교체 투입 직후 최전방에 포진했고, 중원과 측면을 넘나들며 공격의 중심에 선 바 있다.&lt;p&gt;&lt;p&gt;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당시 &quot;이강인은 측면에서도 뛸 수 있고, 오늘처럼 세컨드 스트라이커에서도 뛸 수 있다&quot;며 &quot;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팀 필요에 따라 포지션을 바꿀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TXT &#039;KCON에서 만나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1204828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12048286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13:2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048286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039;KCON LA 2026&#039; 일정 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NCT 127, 19일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생방송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070650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07065044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10: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07065044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NCT 127이 미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America&#039;s Got Talent)에 출연한다.&lt;p&gt;&lt;p&gt;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는 13일(이하 현지시각)ㄲ공식 SNS를 통해 &quot;K팝 슈퍼스타 NCT 127이 8월 19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밝힌다&quot;라고 출연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NCT 127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시빅 오디토리움(Pasadena Civic Auditorium)에서 진행되는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생방송에 출연한다.&lt;p&gt;&lt;p&gt;올해로 21번째 시즌을 맞은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는 가창, 댄스, 코미디, 곡예, 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 있는 인물을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엔터테인먼트 쇼다.&lt;p&gt;&lt;p&gt;&lt;p&gt;NCT 127은 8월 24일 정규 7집 &#039;BLINGY(블링이)&#039; 컴백에 앞서, 지난 7월 뉴욕과 LA 일대를 수놓은 옥외 광고 프로모션으로 미국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을 장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데 이어,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와 &#039;KCON LA&#039; 무대까지 잇달아 오르며 현지 팬들의 열기를 높일 전망이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기태, 26일 &#039;나무가방&#039; 발매..&quot;이연복 셰프 감성적 교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033678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03367860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05: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0336786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김기태가 치열했던 무명 시절의 삶과 위로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lt;p&gt;&lt;p&gt;김기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039;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039;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오는 26일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김기태는 약 20년에 달했던 길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quot;어릴 적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직접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무대에 섰고, 꿈을 위해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배달 일을 견뎠다&quot;고 털어놓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달리, 수줍음 많고 순수한 반전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어 김기태는 신곡 &#039;나무가방&#039;을 최초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대표 요리사인 이연복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에서 출발한 곡으로, 힘겨운 시절을 버텨내고 현재의 자리에 오른 이연복 셰프의 자전적 삶의 궤적을 노랫말에 담아냈다.&lt;p&gt;&lt;p&gt;김기태는 &quot;이연복 셰프님의 고난과 역경의 이야기가 긴 무명 시절을 거친 내 삶의 감정과 깊게 맞닿아 있어 곡을 꼭 부르고 싶었다&quot;라며 &quot;밑바닥부터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가 될 것&quot;이라고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 &#039;나무가방&#039;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삼성은 어디서 그런 투수들을...&quot; 3주 만에 &#039;흔들&#039;→팀도 2승 7패 대권 도전 &#039;위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453999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45399912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36:21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1.jpg&amp;code=06&quot; /&gt;&quot;삼성은 어디서 그렇게 좋은 투수들을 잘도 데려오나요.&quot;&lt;p&gt;&lt;p&gt;지난 7월 하순 KBO리그 한 구단의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당시 삼성 라이온즈는 후반기 개막에 맞춰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과 계약한 데 이어 후라도의 부상 대체 선수로 오스틴 보스(34)를 발빠르게 영입했다. 페덱은 메이저리그 통산 132경기(선발 119경기)에서 32승을 거두고, 보스는 미국 메이저리그(210경기 17승)와 일본프로야구(2025년 지바 롯데)를 거친 &#039;거물급&#039;으로 평가 받아 다른 구단들을 긴장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3주 가량이 지난 현재, 두 투수는 기대 만큼의 성적을 올리지는 못하고 있다. 선두 싸움 중인 팀도 덩달아 부진에 빠지고 말았다.&lt;p&gt;&lt;p&gt;페덱의 출발은 강렬했다. 첫 경기인 7월 1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 7월 2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연승을 달렸다. &quot;(지난해 KBO MVP) 폰세(32·전 한화 이글스)보다 안정적&quot;이라는 극찬까지 나왔다. &lt;p&gt;&lt;p&gt;하지만 잘 나가던 페덱은 KIA 타이거즈에 잇달아 발목을 잡혔다. 7월 30일 경기에서 5이닝 6실점하더니 지난 11일에도 7이닝 3실점으로 연패를 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3.jpg&amp;code=06&quot; /&gt;보스는 아직 승리가 없다. KBO 데뷔전인 7월 26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한 뒤 8월 2일 롯데전 3이닝 7실점, 12일 KIA전에서도 4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하며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lt;p&gt;&lt;p&gt;페덱은 4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13, 보스는 3경기 3패,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 중이다. 둘 모두 아직 KIA와 두산, 롯데 등 3개 팀만을 상대했다. &lt;p&gt;&lt;p&gt;투수 출신의 &#039;국민 감독&#039; 김인식(79) 전 대표팀 감독은 두 선수에 대해 &quot;페덱은 그다지 위력이 있는 투수는 아니다. 제구력에 의존하고 체인지업을 많이 쓰는데 뚝 떨어지거나 꺾이는 게 아니라 희미하게 움직여 가운데 높이 형성되는 공이 많다&quot;며 &quot;보스는 스위퍼를 많이 던진다. 그러나 바깥으로 너무 빠져 나가는 스위퍼는 타자들이 속지 않아 투수로선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quot;고 그리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4.jpg&amp;code=06&quot; /&gt;삼성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도 지난 12일 KIA전에서 2-5로 뒤진 7회말 첫 등판했으나 하주석에게 투런 홈런을 맞으며 1이닝 1피안타 2실점했다.&lt;p&gt;&lt;p&gt;기대했던 외국인 투수들이 흔들리는 가운데 삼성은 후반기 들어 8승 9패(승률 0.471)에 그치며 선두 자리를 KT 위즈에 내줬다. 최근 9경기에서는 2승 7패(승률 0.222)의 부진이다. &#039;폭염 브레이크&#039; 뒤 1, 2선발로 내세운 페덱과 보스가 연패를 당하면서 4연패로 빠져들었다.&lt;p&gt;&lt;p&gt;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은 올 시즌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대권을 탈환할 적기가 왔다는 평가를 팀 안팎에서 받고 있다. 그러나 무더위를 거치면서 뜻밖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우승 도전에도 위기를 맞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금 불륜&#039; 김지훈 &quot;현장서 생긴 노출신..다행히 몸 잘 준비돼 있었다&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20900803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209008039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25:14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900803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훈(45)이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자랑했다.&lt;p&gt;&lt;p&gt;김지훈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90080399_2.jpg&amp;code=06&quot; /&gt;이날 김지훈은 극 중 노출신을 소화한 것에 대해 &quot;대단한 노출은 아니지만, 현장에서 리허설을 하면서 의견이 모아져 생긴 장면이었다. 운동은 꾸준히 계속 하고 있었기에, 다행히 이미 (몸) 준비가 잘 돼 있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039;입금 전, 입금 후&#039;가 다른 배우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039;입금 전&#039; 모습이 좋아서 작품을 할 때나 안 할 때나 거의 같다. 이 체중을 유지한다고 스트레스를 받는 게 아니라, 이 컨디션인 게 너무 좋아서 거기에 맞게 평소에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식단도 그렇게 사람들 생각하는 것만큼 철저하게 하진 않는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센터백→15골 폭격기 변신&#039; 김재훈, &#039;제주 대기고 돌풍&#039; 이끄는 중 &quot;오현규 파워+호날두 멘탈 닮겠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3919505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39195050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19:57 +0000</pubDate>
				<dc:creator>제주=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1.jpg&amp;code=06&quot; /&gt;제주 대기고등학교 축구부가 환골탈태했다. 불과 3년 전 부원이 12명뿐이라 해체 위기를 겪었으나 올해 고등축구 리그 제주 권역에서 학교 역사상 최초로 무패 우승(7승1무)을 차지하며 강호로 떠올랐다. 그 중심에는 팀의 주장 겸 최전방 공격수인 3학년 김재훈(18)이 있다.&lt;p&gt;&lt;p&gt;김재훈은 대기고 재건의 산증인이다. 2024년 1월 강민규 감독 부임 당시 팀은 존폐 기로에 섰다. 충분히 전학을 선택할 수 있는 기량이 있었음에도 그는 팀에 남았다. 김재훈은 &quot;다른 좋은 팀으로 갈 기회도 있었지만 강 감독님의 훈련 방식이 저와 잘 맞았다&quot;며 &quot;일방적인 지시가 아니라 선수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곳이라면 제 기량이 무조건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강 감독의 굳건한 믿음 아래 김재훈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2월, 센터백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것이 주효했다. 상대 팀 김현성 코치의 조언을 강 감독이 적극 수용해 이뤄진 결과였다. 최근 &#039;스타뉴스&#039;와 제주 제주시 대기고 체육관에서 만난 김재훈은 &quot;176cm로 장신은 아니지만 신체 능력과 탄력에는 자신이 있어 큰 수비수와의 경합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는 올 시즌 총 13경기 15골이라는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증명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2.jpg&amp;code=06&quot; /&gt;그의 남다른 신체 능력은 다양한 스포츠 경험에서 비롯됐다. 초등학교 시절 수영과 태권도를 거쳐 6학년 때 취미로 축구를 접한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본격적인 엘리트 선수 길에 접어들었다. 비교적 늦은 출발이었으나 빠른 속도로 기량을 끌어올렸다. 김재훈은 &quot;아직 공격수로 전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박스 안에서의 정교함과 침착함이 부족한데, 감독님과 슈팅 훈련을 거듭하며 단점을 지워가는 중&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맞닿아 있는 롤모델은 누구일까. 김재훈은 &quot;화려한 개인기보다는 힘 있는 돌파를 선호하는 제 스타일이 오현규(베식타시) 선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파워풀하고 직선적인 돌파 능력을 더 가다듬고 싶다&quot;고 말했다. 해외 선수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꼽으며 &quot;최고를 향한 마인드와 철저한 몸 관리 능력을 반드시 본받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주장으로서의 부드러운 리더십도 돋보인다. 경기장 안팎을 아우르는 소통을 중시하는 김재훈은 &quot;경기장 안에서는 기술적, 전술적인 부분을 많이 짚어주고, 밖에서는 &#039;하나가 돼서 끈끈하게 생활하자&#039;고 강조한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올해 선수들이 새롭게 다 같이 들어와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함께 밥도 먹고 어울리며 &#039;원팀&#039;으로 뭉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3.jpg&amp;code=06&quot; /&gt;스승이자 은인인 강 감독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039;부모님&#039; 같은 분이라며 깊은 신뢰와 존경을 드러냈다. 김재훈은 &quot;경기 중 실수를 한다고 해서 결코 혼내시는 법이 없지만,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의지를 보이지 않을 때는 누구보다 엄하게 지적하신다&quot;며 &quot;본인이 손해를 보시더라도 선수를 한 번이라도 더 챙겨주시고, 밤새 프로그램을 짜서 따로 훈련을 시켜주시는 참된 스승&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경기 중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피드백은 물론, 멘탈 등 축구 외적으로도 큰 도움을 주셨다&quot;며 &quot;제가 본 사람 중 가장 축구에 진심이신 분이다. 덥거나 추운 날씨에도 훈련장에서 앉아 계시는 걸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과거 10여 년간 쉽게 무너지던 &#039;약체&#039; 대기고는 사제의 동반 성장 속에 전국 무대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 단단한 강팀으로 변모했다. 이제 대기고는 지난해에 이어 학교 역사상 두 번째로 &#039;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039;에 출전한다.&lt;p&gt;&lt;p&gt;인터뷰 말미, 김재훈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해 있었다. &quot;올 시즌 20골 고지를 밟는 것이 개인적인 첫 번째 목표이고, 팀 전체로는 왕중왕전 4강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훗날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책임감 있는 훌륭한 프로 선수가 되겠습니다.&quo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쇼2&#039; 김혜준도 놀란 첸 정체 &quot;엔딩에 소름..시즌3요?&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1720764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17207640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13:27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72076406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김혜준이 한층 성장한 지안을 완성한 소감과 함께 시즌3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1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김혜준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lt;p&gt;&lt;p&gt;김혜준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039;지안&#039; 역을 맡았다.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킬러로서의 본능을 깨우고, 살아 돌아온 삼촌 &#039;진만&#039;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선다. &lt;p&gt;&lt;p&gt;김혜준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 시즌2 공개를 마친 데 대해 &quot;기분이 이상하다. 진짜 지안이를 보내주는 기분이라서 아쉽기도 하고, 촬영하던 시간이 그립기도 하고 복잡한 심경&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물론 지안이를 다시 연기하게 되는 건 기뻤지만, &#039;어떻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지?&#039; 하는 부담감도 당연히 있었다. &#039;지안&#039;이가 좀 약해 보일 수 있는 대사들에 대해서는 감독님께 이야기해서 수정하는 단계를 거쳤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제가 &#039;지안이라면 그런 대사를 안 했을 것 같다&#039;고 말했다. 평범한 소녀인 지안이가 아니라 이 세계관을 다 알고 있고, 킬러로서 삶을 받아들이는 지안이의 모습과 말투를 보여드리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 &lt;p&gt;&lt;p&gt;김혜준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 시즌3에 대해서는 &quot;저도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기대하거나 그런 단계는 아니다&quot;라며 &quot;단지 시즌2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드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맡겨놓자는 생각&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시즌2 결말에 대해 &quot;마지막 엔딩 부분을 두고도 많은 대화를 나눴다&quot;며 &quot;저희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을 정해놓는다기보다는 시청자분들이 각자 생각하고 상상해 주시는 대로 받아들여 주시면 좋을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시즌3가 제작될 경우에 대해서는 &quot;시즌3도 첸의 등장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건 저만의 생각&quot;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했다.&lt;p&gt;&lt;p&gt;김혜준은 시즌2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039;첸&#039;의 정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아무래도 출연자다 보니까 &#039;첸이 누구냐&#039;고 감독님께 매일 여쭤봤다. 감독님이 결국 알려주셨다&quot;며 &quot;다만 촬영분을 본 적은 없어서 저도 어제 처음 완성된 장면을 봤는데 소름이 돋았다&quot;고 당시의 놀라움을 전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금 불륜&#039; 김지훈 &quot;&#039;김혜수 남편&#039;, 부담 사실&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35690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356907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08:53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35690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3569077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훈(45)이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039;김혜수 남편&#039;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김지훈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p&gt;이날 김지훈은 &quot;김혜수 선배님의 남편 역할을 맡아서, 부담감이 있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quot;김혜수 선배님의 경우 너무 범접하기 어려운 경험, 연륜, 아우라가 있으시기 때문에 부담을 가졌던 게 사실이다. 저도 나름 오래 일을 했음에도 말이다&quot;라며 &quot;그래서 다른 건 모르겠고 &#039;연기 호흡이 잘 맞아서 인정해 주시면 됐다&#039; 그런 걸 목표로 삼았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결과적으로는 다행히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선배님이 굉장히 투명한 분이시다. 좋고 싫음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하시는 편인데, 다행히 점점 저를 칭찬하는 일이 많아졌다. 칭찬에 너무 후하신 성향을 갖고 계셔서 뭐가 좋으면 진짜 좋다고 진심으로 얘기를 해주신다. 나중엔 하루하루 선배님이 칭찬해 주시는 맛에 더 하려고 했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팬들이 직접 나섰다&#039; 포트리스, 수원FC 선수단 식사 마련 &quot;모두가 끝까지 힘내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055413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05541334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08:4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55413347_1.jpg&amp;code=06&quot; /&gt;수원FC 공식 서포터스 포트리스가 폭염에 지친 남녀 선수단을 위해 뜻깊은 보양식 서포팅에 나섰다.&lt;p&gt;&lt;p&gt;수원FC는 13일 &quot;서포터스 포트리스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남녀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삼계탕 보양식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식사에 참석한 포트리스 운영진은 &quot;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자리임에도 흔쾌히 응해준 남녀 감독님들과 선수단에 감사드린다&quot;며 &quot;덥고 지치기 쉬운 시기에 선수단 모두가 끝까지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보양식 지원은 K리그1 승격에 도전하는 남자 선수단과 WK리그 우승을 노리는 수원FC 위민 선수단이 시즌 후반기 맹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준비했다. 별도의 외부 지원 없이 순수 회원들의 정성으로 남녀 선수단 모두에게 보양식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55413347_2.jpg&amp;code=06&quot; /&gt;지난 7월 23일 점심에는 남자 선수단이, 이어 8월 12일 저녁에는 수원FC 위민 선수단이 팬들이 마련한 삼계탕 식사 자리를 진행했다. 극심한 무더위 속 후반기 레이스를 치르는 선수단은 팬들의 따뜻한 정성과 응원에 힘을 얻으며 사기를 끌어올렸다.&lt;p&gt;&lt;p&gt;팬들의 특별한 응원에 힘입어 수원FC 남자팀은 K리그1 승격을 향한 후반기 질주를 이어가며, 여자팀 역시 WK리그 정상 탈환을 목표로 막판 스퍼트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시원, SNS 해킹 피해 호소 후 하루만..&quot;클래식은 기준이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455437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45543739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7: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5437394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최시원은 개인 SNS에 &quot;클래식은 스타일이 아니라 기준이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최시원은 한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고궁의 돌담길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 가볍게 푼 파란색 셔츠에 짙은 네이비 슬랙스, 클래식한 브라운 로퍼를 매치한 그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였다.&lt;p&gt;&lt;p&gt;앞서 최시원은 지난 12일 팬들을 향해 자신을 사칭한 것으로 의심되는 메시지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최근 각종 SNS 계정에서 본인이 보내지 않은 메시지가 여러 사람에게 발송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quot;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학인돼 현재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주체가 누구인지,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작위가 아닌 대화 시도들도 있는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최시원은 &quot;내 이름으로 온 메시지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신다면 답하지 말고 링크도 열지 말아 달라. 정리되는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quot;고 요청했다.&lt;p&gt;&lt;p&gt;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7월 데뷔 20주년 기념 열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교원라이프, 세무법인 센트릭과 MOU…상속·증여 세무상담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15335546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153355463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6:59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533554633_1.jpg&amp;code=06&quot; /&gt;교원라이프가 장례 이후 상속·증여 등 세무 문제까지 지원하며 라이프케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lt;p&gt;&lt;p&gt;교원라이프는 세무법인 센트릭과 장례 이후 세무상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장례 이후 발생하는 상속·증여 등 복잡한 세무 절차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양사는 교원라이프 후불제 상조상품과 연계한 맞춤형 세무상담 프로그램과 멤버십 혜택을 공동 개발한다. 세무상담 프로그램은 상조상품 가입 고객에게 제공되는 부가서비스 중 하나다. 장례를 마친 고객이 세무상담 서비스를 선택하면 세무법인 센트릭 소속 세무사와 연결해 상속·증여 등 세무 분야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우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세무상담 비용은 교원라이프가 전액 부담하며, 추가 세무서비스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p&gt;&lt;p&gt;교원라이프는 우선 교원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서비스 운영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B2B 기업 제휴 후불제 상품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기존 상조상품 회원까지 제휴 혜택을 확대하는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lt;p&gt;&lt;p&gt;교원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례 이후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무 지원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후불제 상조상품의 차별화 요소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교원라이프 관계자는 &quot;장례 이후에는 상속과 증여 등 예상하지 못했던 세무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서 장례 전후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세무법인 센트릭은 상속·증여·양도소득세 등 재산제세 분야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다. 국세청 출신 세무전문가와 프라이빗뱅킹(PB) 분야 경력을 갖춘 세무전문가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상속·증여를 비롯한 재산제세 관련 업무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한소희 &#039;인턴&#039;, 예고편이 벌써 천만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201435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20143517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5:2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0143517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039;인턴&#039;이 개봉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lt;p&gt;&lt;p&gt;13일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039;인턴&#039;의 1차 예고편은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lt;p&gt;&lt;p&gt;&#039;인턴&#039;은 쌍천만 배우 최민식과 독보적 화제성의 한소희, 그리고 &#039;만약에 우리&#039; 김도영 감독이 시너지를 내며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영화 &#039;인턴&#0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039;선우&#039;(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lt;p&gt;&lt;p&gt;지난 4일 공개된 &#039;인턴&#039; 1차 예고편은 최민식과 한소희가 선보이는 극과 극 케미스트리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978만 회를 기록,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며 작품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lt;p&gt;&lt;p&gt; 한국영화 흥행사의 굵직한 순간을 함께해온 최민식과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은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lt;p&gt;&lt;p&gt;여기에 김도영 감독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김도영 감독은 장편 데뷔작 &lt;82년생 김지영&gt; 으로 주인공의 내면을 사려 깊은 시선으로 포착하며 367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지난해 개봉한 &#039;만약에 우리&#039;를 통해 첫사랑의 흔적과 관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평단의 호평과 함께 260만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lt;p&gt;&lt;p&gt;한편 &#039;인턴&#039;은 9월 16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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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원상 복구..삭제 아니었다 &quot;계정 날아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315758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3157584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4: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1575841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SNS 계정이 한때 사라졌다가 다시 복구됐다.&lt;p&gt;&lt;p&gt;13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A씨의 SNS 계정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lt;p&gt;&lt;p&gt;앞서 A씨의 계정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실제로 계정 접속 시 &#039;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다&#039;는 문구가 나왔다.&lt;p&gt;&lt;p&gt;그러나 계정은 다시 복구됐으며, 이에 대해 A씨는 SNS 프로필 란을 통해 &quot;자료 아카이빙 많이 해놔달라. 나중에 중요하게 쓰일 거다. 계정이 날아갔었다&quot;라고 짧게 설명했다.&lt;p&gt;&lt;p&gt;최근 A씨는 SNS 게정을 통해 황정민과 나눈 통화 녹취, 메시지 대화 내용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 중이다.&lt;p&gt;&lt;p&gt;반면 황정민 측은 A씨의 주장을 부인하며 &quot;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다. 황정민은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고,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이후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또한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부장판사 김영아)은 스토킹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으며,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배기성, 작심 비판 &quot;밥상머리 교육 최고..알면 자랑 못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30450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3045051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3:1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304505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사 강사 배기성이 날 선 비판했다.&lt;p&gt;&lt;p&g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039;최욱의 매불쇼&#039;에는 역사 강사 배기성이 출연해 하영 증조부 안상호 관련 의혹에 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이날 배기성은 &quot;너무 화가 난다&quot;며 자신이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의혹을 처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기한 인물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진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친일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비판 여론이 커졌다.&lt;p&gt;&lt;p&gt;배기성은 &quot;8월 7일에 듣고 안상호가 아닌가 싶었다&quot;며 &quot;자회의학 전문학원이라는 곳에 의학 유학을 하러 갔는데 일본에 대한 걸 배워와서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라 했더니 같이 간 동료는 그렇게 했지만, 안상호는 그러지 않았다. 일본화돼버렸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30450512_2.jpg&amp;code=06&quot; /&gt;또한 배기성은 안상호가 고종과 고종 아들인 의친왕과 친하게 지냈다며 고종의 독살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quot;함부로 속단할 것은 아니지만, 가깝다고 보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안상호의 이후 행보에 대해 &quot;어떻게든 일본 사람으로 살았다. 1918년까지 종로에 안상호 내과라는 병원이 있었다. 이후 친일 반민족 행위자에게 병원이 넘어갔다. 병원을 팔아먹는 것이다. 돈 벌 만큼 벌었다고 생각한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이완용을 완전히 회복되게끔 도와줬던 사람이 안상호다. 이래도 친일이 아니냐&quot;며 &quot;친일 인명사전에는 이름이 빠진 이유는 관직하고 경제인 위주로 썼기 때문이다. 의사나 변호사는 시대에 아픔으로서 어쩔 수 없다? 천만의 말씀이다. 전문직을 왜 뺐냐면 보수 세력들이 어마어마 저항했다&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안상호의 아들이자 하영의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quot;소록도에 같이 갔던 의사가 3명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안부호다. 강제 거세하고 낙태, 자궁 적출 등 이야기가 지금까지도 전해져 온다. 안부호도 뭔가 역할을 하지 않았겠느냐는 강한 의혹이 있는데 물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단언할 수 없다는 게 정말 비판하고 싶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30450512_3.jpg&amp;code=06&quot; /&gt;또한 하영에 대한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배기성은 &quot;나이가 33세이다. 알 거 다 아는 사람이다. 어려서 그런 게 아니다. 그건 자기 책임이다. 인터넷 조금만 찾아봐도 안상호에 대해 보도한 것들이 있다. &#039;우리 집안이 4대째 집안이었다&#039; 이런 자랑은 만약 진실을 안다면 그런 소리 못한다. 절대 못 한다&quot;며 &quot;이러니 밥상머리 교육이 최고 교육이라는 소리가 나온다. 우리 할아버지가 고종 황제를 진단했고, 뭐 조선 최초 양의원을 세웠고 이런 얘기를 들으니, 이런 생각밖에 못 하는 것&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하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quot;며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그러나 그의 사과에도 논란의 여파는 계속되고 있다.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측은 하영의 출연분에 대한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광고계에서도 하영이 출연한 광고 영상들이 잇따라 비공개로 전환됐다. 하영과 정해인은 예정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인터뷰 일정도 취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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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홍길, 단종 시신 거둔 &#039;왕사남&#039; 엄흥도 후손..&quot;조상 덕분에 많은 관심&quot; [종합](왕은 무얼 자셨는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264128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26412825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46: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1.jpg&amp;code=06&quot; /&gt;&#039;엄흥도의 후예&#039;인 산악인 엄홍길이 &#039;왕은 무얼 자셨는가&#039;에 출연해 단종의 밥상과 조상 엄흥도의 숭고한 충심을 되새기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왕은 무얼 자셨는가&#039;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을 품은 소년 왕, 단종의 밥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12세에 왕위에 올라 17세에 최후를 맞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엄흥도의 후손인 산악인 엄홍길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앞서 엄흥도와 단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이하 &#039;왕사남&#039;)는 1000만 관객을 넘기는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엄홍길은 &quot;조상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됐다&quot;며 &#039;왕사남&#039;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3.jpg&amp;code=06&quot; /&gt;먼저 &#039;궁인 트리오&#039; 양상국과 신기루, 지예은은 단종이 눈물로 삼킨 밥상을 받았다. 상중이라 고기를 먹지 못하는 단종에게 수양대군은 기력이 쇠했다며 소고기로 만든 &#039;육즙&#039;을 올렸다. 이 &#039;육즙&#039;은 소고기를 중탕에 오래 고아 만든 원액이었다. 지예은은 &quot;맛있기 힘든데?&quot;라며 당황했다.&lt;p&gt;&lt;p&gt; 그러나 막상 &#039;육즙&#039;을 먹어본 양상국은 &quot;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다&quot;며 감탄했고, 지예은도 &quot;보약 같다&quot;고 반겼다. 이렇게 단종의 건강을 위하는 듯한 수양대군이었지만, 사실상 이는 단종을 굴복시키기 위한 행동이었다.&lt;p&gt;&lt;p&gt; 단종은 수양대군의 압박 속에 결국 자식 된 도리를 지키지 못하고 &#039;육즙&#039;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엄홍길은 &quot;수양대군 때문에 억지로 먹은 단종에게는 독이 된 음식이었을 것&quot;이라며 안타까워했다.&lt;p&gt;&lt;p&gt;조카 단종을 굴복시키며 압박한 수양대군은 결국 &#039;계유정난&#039;을 일으켰다. 수양대군은 단종을 보필하던 측근 세력을 역적으로 몰아 조선의 실권을 장악했다. 자신이 난을 일으켜놓고도 수양대군은 왕명을 인증하는 명패와 연회를 위한 궁중음식을 요구했다. &lt;p&gt;&lt;p&gt;&#039;궁인 트리오&#039;는 그렇게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내어준, &#039;빼앗긴 밥상&#039;을 만났다. 가장 비극적인 밥상인 &#039;빼앗긴 밥상&#039;은 어만두, 생치저비, 두텁떡, 육포, 너비아니, 자두 등 안줏거리가 가득 찬 주안상이었다.&lt;p&gt;&lt;p&gt; 이에 신기루는 &quot;지금까지의 밥상 중에 가장 푸짐하다&quot;며 놀랐다. 만두피는 숭어, 만두소는 소고기로 된 &#039;어만두&#039;에 신기루는 &quot;각각 다른데 둘이 함께 만나 시너지가 확 난다&quot;며 극찬했다. &lt;p&gt;&lt;p&gt;너비아니를 먹어본 양상국은 &quot;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다&quot;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꿩고기로 수제비를 만든 요리 &#039;생치저비&#039;도 등장했다. 신기루는 &quot;이런 건 시중에서 먹어볼 수가 없는 것&quot;이라며 귀한 요리를 반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4.jpg&amp;code=06&quot; /&gt; 게스트 엄홍길도 &#039;리필&#039;까지 하며 먹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양대군이 단종에게 강제로 뺏은 주안상의 비극성을 곱씹으면서도, 양상국과 엄홍길은 &quot;치욕인데... 막상 너무 맛있으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다&quot;며 입을 모아 복잡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자신을 지켜줄 마지막 지지 세력까지 모두 잃은 단종은 살아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유배지 영월 청령포로 외로운 길을 떠났다. 청령포를 직접 가본 엄홍길은 &quot;가슴이 먹먹하다. 말이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뿐이지 감옥이다. 첩첩첩첩산중이다&quot;고 표현했다. &lt;p&gt;&lt;p&gt;그런 단종에게 영월 백성은 큰 위로가 됐다. 영월 백성들은 머나먼 타향으로 쫓겨온 왕을 위해 자신들이 가진 가장 좋은 것, 영월 대표 특산물 &#039;어수리&#039;를 내어줬다. 그렇게 완성된 &#039;어수리 한 상&#039;에는 어수리 나물, 어수리 솥밥, 어수리 장국까지 담겨있었다.&lt;p&gt;&lt;p&gt; &#039;궁인 트리오&#039;는 &quot;단종의 밥상은 슬픈데 맛있어서 또 기대가 된다&quot;며 반겼다. 신기루는 &quot;제가 나물 밥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밥만 먹어도 맛있다&quot;며 어수리의 고소한 감칠맛에 빠져들었다. &#039;큰별쌤&#039; 역사 강사 최태성은 &quot;국에 담백하게 향이 담겼다. 너무 맛있다&quot;고 말했다. 지예은은 &quot;대장님, 한정식집 오신 것 같다&quot;며 신기루를 능가하는 &#039;먹대장&#039; 엄홍길의 모습에 감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5.jpg&amp;code=06&quot; /&gt;이어 최태성은 단종 서거 이후 &#039;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039;는 어명이 내려져 강물에 던져진 단종에게 누구도 선뜻 다가가지 못했다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나 &#039;엄홍길의 조상&#039; 엄흥도는 삼족이 멸해질 수 있는 서슬 퍼런 위협 속에서도 두 아들과 함께 단종의 시신을 수습해 눈밭에서 큰 사슴 한 마리가 누워있던 자리에 단종을 안장했다.&lt;p&gt;&lt;p&gt; 후손 엄홍길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에 모두의 가슴이 뭉클해졌다. 6회 동안 왕실의 밥상을 따라 역사를 들여다본 양상국은 &quot;조선시대 음식이라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깊은 맛에 놀랐다. 음식에 역사가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흥미로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 신기루도 &quot;알면서 먹으니까 배도 채워지고 머리도 채워져 행복했다&quot;고 뿌듯해했다. 지예은은 &quot;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퀴즈도 재미있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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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고우석, ⅓이닝 2피홈런 6실점 대참사! ERA 2.35→4.06 대폭 상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032947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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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41:1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3294747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32947472_2.jpg&amp;code=06&quot; /&gt;다시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구원 등판했지만 크게 무너지며 고개를 숙였다. 평균자책점도 2점대에서 4점대로 크게 치솟았다. &lt;p&gt;&lt;p&gt;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 위치한 프린시팔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와 원정 경기에 팀이 3-1로 앞선 6회말 2사 2루 위기 상황에 선발 라이언 갤러허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lt;p&gt;&lt;p&gt;첫 타자부터 케빈 알칸타라에게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맞으며 동점을 허용한 고우석은 후속 타자 채스 매코믹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힘겹게 6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았다.&lt;p&gt;&lt;p&gt;그러나 3-3으로 맞선 7회말에도 난조는 계속됐다. 선두 타자 저스틴 딘에게도 2루타를 맞은 뒤 폭투까지 나오며 무사 3루에 몰렸다. 이어 그렉 존스에게 1타점 적시타, 벤 카울스에게 연속 2루타를 허용해 무사 2, 3루 위기가 이어졌다.&lt;p&gt;&lt;p&gt;벤치에서 한 차례 마운드 방문으로 흐름을 끊었지만, 고우석은 안정을 찾지 못했다. 조던 느워구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3-5로 역전을 내줬고, 뒤이어 BJ 머레이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투런 홈런을 두들겨 맞으며 순식간에 점수는 3-7까지 벌어졌다.&lt;p&gt;&lt;p&gt;결국 고우석은 에릭 오르제와 교체되며 씁쓸하게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고우석의 최종 성적은 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6실점(6자책점)이었다. 아웃카운트 단 하나를 잡는 동안 피홈런 2개를 포함해 6개의 안타를 두들겨 맞는 극심한 난조를 보였다. 이에 따라 종전 2.35였던 시즌 평균자책점은 4.06으로 대폭 상승했다. 팀도 6-7로 패하면서 고우석은 패전 투수가 됐다. 트리플A 2패째(3승)를 당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3294747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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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믿고 본다..&#039;베토벤&#039; 여정 마침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233648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23364887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34:5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33648875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유연정이 뮤지컬 &#039;베토벤&#0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lt;p&gt;&lt;p&gt;유연정은 지난 6월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039;베토벤&#039;을 통해 탄탄한 보컬과 안정적인 연기, 넓은 표현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무대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lt;p&gt;&lt;p&gt;지난 11일 공연을 끝으로 &#039;베토벤&#039; 활약을 마무리한 유연정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마지막 공연이라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그만큼 작품에 몰입했고, 클래식 음악에 도전하면서 표현력도 늘은 것 같아 다음 작품에 도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며 &quot;작품을 거듭할수록 해보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많다. 앞으로도 이런 열정을 뮤지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발휘해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33648875_2.jpg&amp;code=06&quot; /&gt;&lt;p&gt;뮤지컬 &#039;베토벤&#039;은 1810년 비엔나를 배경으로 천재 작곡가 베토벤이 청력 상실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창작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과 음악을 이어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lt;p&gt;&lt;p&gt;극 중 유연정은 베티나 브렌타노 역으로 나서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단순히 밝고 유쾌한 모습에 그치지 않고 극이 전개될수록 다양한 인물들과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와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lt;p&gt;&lt;p&gt;지난 2022년 뮤지컬 &#039;리지&#039;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유연정은 이후 &#039;사랑의 불시착&#039;, &#039;알로하, 나의 엄마들&#039;, &#039;그레이트 코멧&#039;, &#039;프리다&#039;, &#039;슈가&#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시민구단 또 생긴다&#039; 인구 6만 삼척시 추진, 연간 혈세 12억 투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353735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3537356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32:1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35373564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와 관리 부실 등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이 &#039;또&#039; 출범할 예정이다.&lt;p&gt;&lt;p&gt;13일 축구계에 따르면 삼척시민축구단(가칭) 창단추진위원회는 전날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단 준비에 돌입했다. 삼척시 인구는 6만명이다.&lt;p&gt;&lt;p&gt;추진위원회는 내달까지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경기장 시설 보수, 연고지 협약 등 제도·시설 준비 절차를 거쳐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고, 11월 정식 창단 후 내년부터 K4리그에 참가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삼척시민축구단 운영에 필요한 한 해 예산은 약 12억원으로 책정됐다. 전액 삼척시 예산, 즉 혈세로 충당된다.&lt;p&gt;&lt;p&gt;12억원의 연간 운영비 세부 산출내역에 따르면 연봉 2500만원을 받는 연봉 선수 7명에 감독(5000만원)·코치 2명(각 3000만원) 등 지도자 연봉 등이 포함됐다. 총 7800만원의 훈련 수당, 9600만원의 승리 수당 등도 모두 &#039;혈세&#039;로 채워진다.&lt;p&gt;&lt;p&gt;창단추진위원회 측은 시민구단 창단을 통해 인건비 70% 이상이 지역 내 숙박 및 음식 소비로 환류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삼척시민축구단 이름으로 미디어 노출에 따른 도시 인지도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강화 효과를 기대했다.&lt;p&gt;&lt;p&gt;또 20~30대 선수 약 30명과 스태프가 삼척시로 전입해 인구가 확보되고, 구단 관련 일자리 35~40명 직접 고용과 간접 유발 14~16명 등 연평균 5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도 덧붙였다. 지역 유소년 육성 및 체육 저변 확대도 창단 기대효과 중 하나로 꼽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35373564_2.jpg&amp;code=06&quot; /&gt;다만 지역에서는 연간 12억원의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축구팀 창단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온다.&lt;p&gt;&lt;p&gt;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지영 삼척시의원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quot;연간 12억원 넘는 혈세를 쓰겠다면서 사단법인 따로 만들어 마치 민간 기관인 것처럼 삼척시민축구단이라 부르겠다고 한다&quot;고 비판했다.&lt;p&gt;&lt;p&gt;이어 &quot;추진위원들 사재 출연해서 만들면 된다. 박상수 시장님 공약사항이라는 이유로 시민들께 물어보지도 않고 추진하겠다고 한다&quot;면서 &quot;1100명이 넘는 시민들께서 참여하는 평생학습관(시내권, 도계, 원덕 3곳 포함) 정기 교육 프로그램은 연간 예산이 3억 5천만 원 정도&quot;라고 비판했다.&lt;p&gt;&lt;p&gt;다른 프로구단들과 예산 규모 등은 차이가 크긴 하지만, 가뜩이나 다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와 관리 부실 등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삼척시민축구단 창단 소식은 비판 목소리가 거셀 수밖에 없다.&lt;p&gt;&lt;p&gt;최근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자들은 멕시코 휴양지 칸쿤으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오면서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즈니스석 비용을 구단 예산, 즉 세금으로 집행해 결국 고발조치 됐다. K리그2 김포FC는 한 직원이 수년에 걸쳐 80억원이 넘는 공금을 횡령하고,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3537356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부자, 폭탄 고백 &quot;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할 것&quot;[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194895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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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29:0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948953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강부자가 85년 인생의 희로애락을 털어놓는다.&lt;p&gt;&lt;p&gt;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38회에는 강부자가 출연해 &quot;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하겠다&quot;라고 폭탄 선언한다.&lt;p&gt;&lt;p&gt;이날 강부자는 특히 연예계는 물론 정·재계와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남다른 인맥으로 정평이 난 만큼 다양한 인맥으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을 쏟아낸다.&lt;p&gt;&lt;p&gt;또한 소문난 &#039;축구 덕후&#039; 강부자는 베켄바워, 펠레, 에우제비우, 마라도나 등 세계적인 축구 영웅들의 경기를 동대문구장에서 직접 봤다고 밝힌다. 무엇보다 강부자는 &quot;LA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손흥민과 만나 사진을 찍고 연락까지 주고받게 됐다&quot;라고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손흥민이 직접 보내준 유니폼을 입고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함께 올라탄 학생들이 &quot;손흥민 유니폼이다&quot;라며 신기해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94895310_2.jpg&amp;code=06&quot; /&gt;귀국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과거처럼 계란 세례를 받을까 걱정이 돼 직접 공항에 나가려고 했다는 안타까운 심정도 밝힌다. 강부자는 좋지 못한 성적으로 고개를 숙인 채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quot;&#039;얼마나 애썼니 얼마나 고생했니&#039; 이러면서 안아주고 싶었다&quot;라고 축구에 대한 진심을 고백한다.&lt;p&gt;&lt;p&gt;또한 강부자는 &quot;나는 꼰대다!&quot;라고 단숨에 인정한다. 강부자는 남편조차 젊은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만류한다면서도 &quot;아이들이 보고 배워야 한다. 어른이 왜 젊은 사람들 눈치를 그렇게 보느냐&quot;라고 꼿꼿한 소신을 드러낸다. 특히 강부자는 60년이 넘는 자신의 부부 생활을 예로 들며 요즘 젊은이들의 결혼 생활, 부부 사이 호칭에 대해 거침없는 직언을 날려 MC들의 진땀과 폭소를 동시에 일으킨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quot;&#039;정신 나간 사슴 같다&#039;라는 말 들었다&quot;라는 폭탄 고백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초토화시킨다. 김주하와 첫인사를 나누던 강부자가 그동안 가졌던 마음을 전하자, 김주하는 &quot;어떤 선배가 처음에 절 보고 &#039;슬픈 사슴의 눈 같다&#039;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한두 달 지나고 나더니 &#039;정신 나간 사슴 같다&#039;라고 했다&quot;라고 털어녾는다.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039;사회적으로 엄하게 다루는&#039; 직장 내 괴롭힘 의혹→스포츠윤리센터 &quot;결과 통지, 이의신청 기다린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70047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7004726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2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70047260_1.jpg&amp;code=06&quot; /&gt;한국야구위원회(KBO) 임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 및 인권 침해 혐의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요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매우 엄하게 다루는 기조로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최대 프로스포츠 단체인 KBO 고위 임원이 연루돼 파장이 일고 있다.&lt;p&gt;&lt;p&gt;야구계에 따르면 KBO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의 A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2000년 KBO에 입사해 홍보팀장, 운영팀장, 육성팀장, 야구인재개발팀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A씨는 올해 1월 KBOP 대표이사로 부임했으나 이번 사태의 여파로 사의를 표명했다.&lt;p&gt;&lt;p&gt;이번 사건은 KBO 내부 직원의 신고로 불거졌다. KBO 재직 중인 C씨는 과거 A씨와 또 다른 KBO 직원 B씨로부터 불법 사찰과 명예훼손 등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했다. C씨는 A씨와 B씨가 지난 2018년 본인 동의 없이 업무용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무단 확인한 뒤, 위법 행위를 저지른 것처럼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사건을 조사한 스포츠윤리센터는 해당 행위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했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KBO 측에 A씨와 B씨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아직 KBO에 결정문이 전달되지는 않았다고 한다.&lt;p&gt;&lt;p&gt;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13일 오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심의위원회를 거쳐 현재 결정문이 신고인과 피신고인에게 결과가 통지된 상태다. 결과를 통지한 날부터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는다&quot;며 &quot;이의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 이 기간이 끝나면 문화체육관광부나 대한체육회를 통해서 해당 체육 단체에 이제 공문으로 징계에 대한 결정문이 송부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최근 사회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엄정 처벌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당사자들의 이의신청 여부와 KBO의 최종 징계 수위 등 후속 조치에 야구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친일파 인정&#039; 하영에 母 발언 파묘 &quot;현금 2억 금고부터 별 차이 없더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58271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582712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23: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582712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으로 논란인 가운데, 하영의 모친 이미숙 코어메드 대표가 한 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lt;p&gt;&lt;p&gt;최근 온라인에서는 이 대표가 2011년 디지털타임스와 나눈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됐다. &lt;p&gt;&lt;p&gt;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향후 포부를 묻자 &quot;살다 보니 돈이 다는 아니더라. 예전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유혹이 있었지만 이젠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현금 1억원을 금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적이 있다.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 다음 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quot;돈이라는 게 그렇게 많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약간 편안한 생활을 할 정도면 충분하다. 대박을 꿈꾸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안 한다. 코스닥 상장도 그리 고집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대표는 1953년생으로, 간호학을 전공한 그는 1975년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1년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미술디자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이후 그는 1994년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lt;p&gt;&lt;p&gt;이 대표는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약 15년간 인덕대학교, 국민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디자인 관련 강의를 하며 강사로 활동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기독교 여성타임즈 월간 병의원경영의 편집인으로 참여하며 미디어 및 출판 분야에서도 경력을 쌓았다.&lt;p&gt;&lt;p&gt;그는 2003년 토탈 헬스케어 및 종합건강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코어메드를 설립하고 대표이사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582712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 대표의 유학 배경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가 노르웨이로 유학을 간 1970년대는 정부의 해외 유학 제한과 외환 문제 등 제약이 있어 일반인이 장기 유학을 하기 매우 힘들었기 때문이다. &lt;p&gt;&lt;p&gt;하영 집안은 그의 증조부가 친일파였단 의혹에 휩싸이면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진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행적이 있던 의사 안상호이며, 조부가 소록도에서 활동했던 의사 안부호라고 알려졌다. 안부호가 있던 소록도는 한센인을 대상으로 정관수술, 낙태, 해부 실습 등 인권침해가 있었던 곳이라는 설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lt;p&gt;&lt;p&gt;이에 하영은 지난 12일 SNS에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quot;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quot;며 &quot;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김도훈X전종서X이준기X이상이X배인혁, &#039;도차비&#039;로 뭉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0491832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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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20:0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83235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이 넷플릭스 &#039;도차비&#039;로 뭉친다.&lt;p&gt;&lt;p&gt;13일 넷플릭스는 &#039;도차비&#039; 공식 캐스팅을 발표했다. &lt;p&gt;&lt;p&gt;넷플릭스 영화 &#039;도차비&#039;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 그보다 깊은 산속에서 &#039;아하이&#039;와 함께 숨어 살던 전직 군관 &#039;태산&#039;이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화전민들을 사냥하는 &#039;이도관&#039;에 맞서 싸우며 &#039;도차비&#039;로 불리게 되는 액션 사극. &lt;p&gt;&lt;p&gt;&#039;도차비&#039;는 &#039;도깨비&#039;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039;도차비&#039;는 한국적 설화와 사극, 판타지를 결합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극 영화다. 영화 &#039;올빼미&#039;, 드라마 &#039;두 번째 시그널&#039;의 안태진 감독이 연출하며 1691만 명을 모은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의 제작사 온다웍스의 차기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lt;p&gt;&lt;p&gt;넷플릭스 측은 &quot;산속에 숨어 살던 전직 군관 태산이 &#039;도차비&#039;로 불리게 되기까지. 김도훈 X 전종서 X 이준기 X 이상이 X 배인혁.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할 강렬한 액션 사극 &#039;도차비&#039;&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한편 &#039;도차비&#039;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투어스,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 1위..K팝 최초 &#039;쾌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11616445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116164452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19: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6164452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싱글 2집 &#039;SODA SODA&#039;로 현지 음반·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고 있다.&lt;p&gt;&lt;p&gt;지난 12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8월 12일 자)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신보 &#039;SODA SODA&#039; 동명 타이틀곡은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집계 기간: 8월 3~9일) 정상에 올랐다. 이 차트 1위에 오른 첫 K팝 곡으로, TWS의 거침없는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음반 판매량 또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오리콘에 따르면 &#039;SODA SODA&#039;는 발매 첫 주 22만 5853장 판매돼 TWS가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음반을 통틀어 현지 최다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신보는 오리콘의 최신 &#039;주간 싱글 랭킹&#039;(8월 17일 자/집계 기간: 8월 3~9일)과 빌보드 재팬의 최신 &#039;톱 싱글 세일즈&#039;에서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039;SODA SODA&#039;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기대를 담은 곡이다.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 위에 함께했던 여름날의 추억을 담은 노랫말을 얹어, 단순히 밝고 경쾌한 느낌을 넘어 청춘의 아련함과 애틋함까지 녹여냈다. 뮤직비디오 역시 친구들과 함께 보낸 여름날의 바닷가 풍경을 따뜻하게 그렸다.&lt;p&gt;&lt;p&gt;일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WS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힌다. 오는 14일과 16일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039;서머 소닉 2026&#039;에 참석한 뒤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039;24/7:FOR:YOU&#039; 공연을 펼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사기꾼들&#039; 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9월 4일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080349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08034986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11: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8034986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JTBC &#039;강연배틀쇼 사기꾼들&#039;(이하 &#039;사기꾼들&#039;)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선정 2026년 3월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최우수상을 받았다.&lt;p&gt;&lt;p&gt;13일 JTBC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039;사기꾼들&#039; 글로벌 4대천왕 특집에 대해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quot;IMF 외환위기와 독립운동, 대형 재난과 문명사의 흥망 등 인류의 다양한 생존 역사를 흥미로운 강연 형식으로 풀어냈다&quot;라며 &quot;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며 역사가 지닌 교육적 의미와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게 한 작품&quot;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지난 3월 5일과 12일 방송된 &#039;글로벌 4대천왕 특집&#039;은 설민석, 최태성, 썬킴, 김지윤이 출연해 역사 속 가장 치열했던 생존을 주제로 &#039;핼리팩스 대폭발&#039;, &#039;IMF 외환위기&#039;, &#039;아즈텍 제국 이야기&#039;, &#039;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삶&#039;을 조명했다. 특히 최태성은 IMF 외환위기 당시, 나라가 무너질 위기 앞에서 자신의 금을 기꺼이 내놓았던 &#039;금 모으기 운동&#039;을 대한민국의 생존 원동력으로 꼽으며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2025년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JTBC &#039;사기꾼들&#039;은 최고의 강연자들의 역사 강연에 배틀 형식을 더해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개편에 따라 9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성, 父 위암 4기 투병 고백 &quot;6월 말 혈변 시작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94913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9491387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07: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491387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성이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버지를 응원했다.&lt;p&gt;&lt;p&gt;신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에서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신성 옆에는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진료 대기하는 모습이다.&lt;p&gt;&lt;p&gt;이에 대해 신성은 &quot;6월 말 갑작스런 혈변으로 시작되어 급하게 응급실 달려가 긴급 내시경 결과 위암 4기 판정 받으시고 절망에 빠지셔서 하루하루를 우울해하시던 아버지가 요즘 항암 치료 잘 받으시고 잘 드신 덕분에 검사결과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quot;라고 아버지의 위암 4기 진단 사실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주변에서도 알아보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아버지도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보이시며 열심히 운동도 하시고 점점 건강해 지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 아버지 뿐만 아니라 암과 싸우고 계신 환우 분들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스러운 날이 있겠지만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quot;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lt;p&gt;&lt;p&gt;한편 신성은 2014년 데뷔곡 &#039;사랑의 금메달&#039;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039;내일은 미스터트롯&#039;, MBN &#039;불타는 트롯맨&#039;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하성 결장&#039; 콜업에도 불구하고 딱 2타석만 소화→메츠전 승리 더그아웃서 지켜만 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491047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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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2.jpg&amp;code=06&quot; /&gt;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다시 벤치를 지켰다. 팀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예 출전하지 못했다.&lt;p&gt;&lt;p&gt;애틀랜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하지만 전날 결장했던 김하성은 이날도 경기 끝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며 팀의 승리를 더그아웃에서 지켜봐야 했다.&lt;p&gt;&lt;p&gt;지난 4일 마이너리그 재활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콜업된 김하성은 8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선발 출전한 것으로 마지막으로 타석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10일 양키스전에서 대주자로 나선 것이 마지막 출장이다.&lt;p&gt;&lt;p&gt;미국 현지에서는 김하성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우승을 노리는 애틀랜타 상황을 고려해볼 때 연봉 2000만 달러(약 283억원)를 받으면서 팀에 보탬이 되지 않기에 비판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급기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소속 애틀랜타 구단 전담 기자 마크 보우먼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냉정하게 결정을 내릴 배짱이 있다면 또 다른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를 남기고 김하성을 방출 대기시켜야 한다. 이것이 현재 클럽하우스 내부 다수가 원하는 결정&quot;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도 &quot;하지만 나는 이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이기도 했다. 결국 마테오가 방출 대기(DFA) 조치를 받았고, 13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lt;p&gt;&lt;p&gt;팀이 이날 기분 좋은 승리로 2연승을 달렸지만, 김하성의 입지는 여전히 불안하다. 김하성은 1월 국내 개인 훈련을 하다 빙판길 낙상 사고로 오른손 중지 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올랐다. 힘겨운 재활 끝에 5월 초 트리플A 그위넷을 거쳐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복귀 후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이라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lt;p&gt;&lt;p&gt;설상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손가락 부위에 염증이 재발해 지난 2일까지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재활 경기를 치러야 했다. 부상자 명단(IL)에서 해제되어 26인 로스터에 다시 이름을 올렸음에도, 복귀 후 단 2경기에서 2타석을 소화하는 데 그치며 타율 0.067에 머물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그가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 순간을 즐기자&quot;..누에라, &#039;이엑스이&#039;로 데뷔 첫 음방 2관왕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473828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47382884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01:4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7382884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누에라(NouerA)가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lt;p&gt;&lt;p&gt; 지난달 27일 누에라는 네 번째 미니 앨범 &#039;.exe&#039;(&#039;이엑스이&#039;)를 발매했다. &lt;p&gt;&lt;p&gt;누에라는 MBC M·MBC every1 &#039;쇼챔피언&#039;, KBS 2TV &#039;뮤직뱅크&#039;에서 타이틀곡 &#039;.exe&#039;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우며 가파른 성장세와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7382884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위 소감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누에라는 &quot;&#039;쇼챔피언&#039;에서는 &#039;기쁨보다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까&#039;라는 걱정이 컸지만, &#039;뮤직뱅크&#039;에서는 그 순간을 즐기자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전 세계 노바(팬덤명)분들이 열심히 투표해 주신 덕분에 소중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누에라는 기세를 몰아 캐나다로 발걸음을 옮긴다. 18일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039;CATCH THE WAVE&#039;(&#039;캐치 더 웨이브&#0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진행하는 &#039;2026 TORONTO KOREAN FESTIVAL&#039;(&#039;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039;)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너무 지쳤다&#039; 손흥민 기어이 부활할까, 2경기 침묵→득점포 재가동 도전... 케레타로전 선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10817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1081781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59:0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1.jpg&amp;code=06&quot; /&gt;최근 빡빡한 일정 속 체력적 부담으로 연속 골 행진이 멈춘 손흥민(34·LAFC)이 약체 케레타로FC를 상대로 리그스컵 첫 골과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lt;p&gt;&lt;p&gt;손흥민은 1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케레타로(멕시코)와 맞붙는다.&lt;p&gt;&lt;p&gt;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고 드니 부앙가와 제이콥 샤펠버그가 양 측면에 선다.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 주드 테리가 미드필더를 맡는다. 에디 세구라, 으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라포소가 포백을 책임지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lt;p&gt;&lt;p&gt;현재 LAFC는 조별리그 2경기에서 1승 1무(승점 5)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반면 상대인 케레타로는 앞선 2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0득점 5실점으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1승을 더해 확실한 기세를 잡으려는 LAFC와 손흥민 모두에게 이번 경기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lt;p&gt;&lt;p&gt;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복귀한 직후 정규리그 무대에서 폭발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LA 갤럭시전을 시작으로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전까지 MLS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고, MLS 올스타전 멀티골까지 더하며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미국 &#039;ESPN&#039;은 손흥민의 연속골 활약을 조명하며 LAFC의 파워랭킹을 2위로 끌어올렸고, MLS 공식 홈페이지 역시 &quot;월드컵 이후 치른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단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극찬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2.jpg&amp;code=06&quot; /&gt;다만 최근 리그스컵 무대 들어 손흥민의 발끝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치바스 과달라하라전과 톨루카(이상 멕시코)전 등 최근 리그스컵 2경기 연속으로 상대 수비진의 밀착 마크에 고전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특히 지난 9일 톨루카전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상대 집중 견제 속에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23분 교체 아웃됐다.&lt;p&gt;&lt;p&gt;피로 누적이 치명적인 듯하다. 월드컵 직후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톨루카전까지 무려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체력적 한계에 부딪혔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역시 톨루카전 승리 후 &quot;선수단의 체력적 부담과 혹사가 매우 우려되는 상황&quot;이라며 &quot;교체 카드가 7장 있었다면 모두 썼을 것이다. 당장 다음 경기에 누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나설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quot;고 깊은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lt;p&gt;&lt;p&gt;LAFC는 케레타로전 이후에도 16일, 20일, 23일로 이어지는 MLS 정규리그 3연전을 포함해 열흘 남짓한 기간 동안 4경기를 치러야 하는 무자비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그럼에도 팀 공격의 핵심인 손흥민의 활약은 절실하다. 빡빡한 일정과 체력적 난관을 뚫고 손흥민이 흔들리는 케레타로의 수비벽을 허물며 골 폭풍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녀시대 수영 맞아? 확 변했다..서늘한 표정의 빌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15641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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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49: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1564111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최수영(소녀시대 수영)이 확 변했다. 최수영은 강력한 빌런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최수영은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범죄 조직의 수장 &#039;안야&#039; 역으로 분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039;오케이 마담2&#0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lt;p&gt;&lt;p&gt; 최수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동시에 첫 빌런 캐릭터를 맡았다. &lt;p&gt;&lt;p&gt;최수영이 맡은 안야는 크루즈를 장악한 범죄 조직의 수장으로 우아한 분위기와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최수영은 화려한 스타일링 속 강도 높은 액션을 폭넓게 소화하며 &#039;안야&#039;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세련된 외형 속에 날카로운 면모를 감춘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p&gt;&lt;p&gt;첫 액션도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실제 크루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장면에 직접 참여하며 캐릭터의 움직임을 완성했다. 좁은 선내 공간부터 드넓은 갑판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면까지 다채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액션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놓치지 않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최수영은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액션과 빌런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lt;p&gt;&lt;p&gt;한편 &#039;오케이 마담2&#039;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故 최진실 딸&#039; 최준희, 퉁퉁 부은 눈..쌍꺼풀 수술 &quot;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044988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0449882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6:5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0449882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성형수술을 받았다.&lt;p&gt;&lt;p&gt;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퉁퉁 부은 눈과 눈꺼풀의 절개라인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04498826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지난 5일 병원에서 안내받은 수술(수면, 전신 마취) 주의사항 그림과 함께 &quot;헤헤 설렌당 쩝&quot;이란 게시물을 올리며 성형을 예고했다.&lt;p&gt;&lt;p&gt;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눈 뒤트임과 밑트임 수술 과정을 고백해왔다. &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니 코리아, 주행거리 늘어난 디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 출시 &#039;가격도 비싸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375615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37561547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6:2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75615477_1.jpg&amp;code=06&quot; /&gt;MINI 코리아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전비를 향상한 순수전기 패밀리카 &#039;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039;을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신형 모델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고전압 배터리의 실제 사용 용량을 65.2kWh로 확대했다. 전력 변환 효율을 높이고 열 손실을 줄이는 실리콘 카바이드 인버터를 새로 적용했으며, 앞바퀴에 저마찰 휠 베어링을 탑재해 구름 저항을 낮췄다. 차체 전체의 공기역학 성능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 0.26을 달성했다.&lt;p&gt;&lt;p&gt;&lt;b&gt;효율 개선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전비가 크게 늘었다. 전륜구동 방식인 컨트리맨 E는 복합 전비가 5.3km/kWh로 향상되어 주행거리가 기존보다 32km 늘어난 381km를 기록한다.&lt;/b&gt;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8.6초 만에 가속한다.&lt;p&gt;&lt;p&gt;사륜구동 방식인 컨트리맨 SE ALL4는 복합 전비 5.0km/kWh, 주행거리 361km로 기존 대비 35km 증가했다.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4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6초 만에 도착한다. 두 모델 모두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29분이 걸린다.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은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갔다.&lt;p&gt;&lt;p&gt;실내 사양도 강화됐다.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를 모든 모델과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 실내 중심에는 직경 240mm 원형 OLED 디스플레이와 토글 바를 적용했다.&lt;p&gt;&lt;p&gt;국내 판매 &lt;b&gt;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준 컨트리맨 E 클래식 5890만 원, 컨트리맨 SE ALL4 페이버드 6350만 원, 컨트리맨 SE ALL4 JCW 6610만 원&lt;/b&gt;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하윤경, 178억 행방은? &#039;아파트&#039; 마지막 의기투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103134525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1031345252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6:1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13452523_1.jpg&amp;code=06&quot; /&gt;&lt;p&gt;지성과 하윤경이 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에서 사라진 178억을 되찾기 위해 의기투합한다.&lt;p&gt;&lt;p&gt;&#039;아파트&#039;는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박해강(지성)이 긴급 체포 후 풀려난 가운데 강하리(하윤경)가 석방된 박해강을 향해 쏟아지는 주민들의 달걀과 소금 세례를 우산으로 막아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해강 역시 주민들을 향해 내 식구들을 건드리지 말라며 매서운 경고를 날려 사면초가의 상황 속에서 한층 깊어진 가족애를 드러낸 것.&lt;p&gt;&lt;p&gt;제작진은 오는 15일(토)과 16일(일) 방송될 11, 12회 극중 장면인 아파트 선거에 나설 때 착용했던 꽃분홍색 아파트 선거 유세복을 다시 한번 꺼내 입은 박해강과 강하리가 손을 맞잡고 따뜻한 미소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lt;p&gt;&lt;p&gt;앞서 박해강은 박용만(정진영)의 장례식장에서 망연자실한 이충원의 충격적인 살해 고백에 서슬 퍼런 분노의 포효를 터뜨려 긴장감을 높였다. 박해강이 강하리와 힘을 합쳐 극악무도한 빌런 이충원을 완벽히 무너뜨리고 사라진 178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위기 속에서 한층 깊어진 가족애와 끈끈한 연대가 마지막까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quot;이라며 &quot;종영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할 폭풍 같은 전개가 펼쳐진다. 마지막 조각이 어떻게 맞춰질지 끝까지 확인해 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제작진에 따르면 지성과 하윤경은 수많은 보조 출연자들이 뒤엉킨 혼란스럽고 긴박한 환경 속에서도 독보적인 케미를 과시했다. 두 배우는 소음과 인파로 가득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순간적으로 감정을 끌어올려 극 중 인물의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든든한 유대감을 정교하게 표현해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 &#039;아파트&#039; 11회는 8월 15일(토) 밤 10시 40분, 마지막회인 12회는 8월 16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회장님 덕에 8시 육퇴&quot;..남보라, 생후 60일 子 수면 교육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653472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653472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9: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653472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생후 60일 아들의 수면 교육을 시작했다.&lt;p&gt;&lt;p&gt;남보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홈캠 녹화 영상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lt;p&gt;&lt;p&gt;사진에는 홀로 곤히 잠든 남보라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머리맡에는 생후 60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는 일력이 놓여 있다.&lt;p&gt;&lt;p&gt;남보라는 이 상황에 대해 &quot;생후 50일부터 수면 교육할 수 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해봤는데, 쪽쪽이 물고 혼자 잘 자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면 교육 처음에 힘들다고 했는데 한 번에 성공인가요? 덕분에 8시 육퇴. 감사합니다 콩알 회장님&quot;이라며 아들 콩알(태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인 올해 6월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콘크리트 낙하 사고&#039; 포항, 코리아컵 16강 개최 연기·장소 변경... 홈구장 종합 안전 점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00481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0048157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8:1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00481579_1.jpg&amp;code=06&quot; /&gt;포항 스틸러스가 최근 홈구장 포항스틸야드 관중석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낙하 사고와 관련해 경기장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예정됐던 코리아컵 16강전 홈경기는 스틸야드에서 열리지 못하게 됐다.&lt;p&gt;&lt;p&gt;포항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quot;지난 8월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 중 관중석 테이블 위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quot;며 &quot;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스틸야드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구단은 &quot;오는 8월 19일 예정된 진주시민축구단과 2026~2027 코리아컵 16강전은 포항스틸야드에서 개최가 어려워졌다&quot;며 &quot;개최 장소 및 경기 일정 등 세부사항은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아울러 향후 예정된 K리그1 홈경기의 스틸야드 개최 여부에 대해서도 &quot;안전 점검 결과와 관계 기관 협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quot;이라며 &quot;결정되는 즉시 신속히 안내하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00481579_2.jpg&amp;code=06&quot; /&gt;앞서 지난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 도중 원정 테이블석 천장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좌석에 앉아 있던 관중 한 명이 손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구단 의료진이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했으며, 현재 담당자가 피해 관중과 병원 진료 및 보상 문제로 지속 소통 중이다.&lt;p&gt;&lt;p&gt;사고 직후 당초 포항은 다가오는 홈경기 전까지 해당 구역을 최우선으로 보수·보강하고, 작업이 미진할 경우 해당 구역을 폐쇄한 채 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역시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 공문을 발송하며 후속 조치에 나선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1990년 준공되어 노후화가 진행된 스틸야드의 특성상 관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담보하기 위해 포항 구단과 포스코 측은 단순 보강을 넘어 경기장 전체에 대한 전면적인 종합 안전 점검을 단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lt;p&gt;&lt;p&gt;포항 구단은 &quot;이번 일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quot;팬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포항스틸야드를 만들기 위해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경기장 시설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윤진, &#039;소다남매&#039; 안전벨트 미착용 해명 &quot;차량 출발 전 정차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541255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54125500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3: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41255009_1.jpg&amp;code=06&quot; /&gt;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자녀들의 안전띠 미착용 지적에 해명했다.&lt;p&gt;&lt;p&gt;이윤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딸 소을과 아들 다을 군이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quot;주차장 정차 중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차량 출발 전, 여행 중 흥이 나 춤 한 번 추고 출발했다. 안전 운전, 벨트 착용 소다 남매 철저히 지키고 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앞서 이윤진은 소을, 다을 남매가 차량 뒷좌석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공개 이후 이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에 나섰다.&lt;p&gt;&lt;p&gt;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고, 갈등을 이어오다 지난 2월 합의 이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년 서사 몰입형 전시..오늘(13일) 개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2202111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2202111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0:5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2021112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지난 7년 서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가 13일 공개된다. &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 &#039;LAYERS OF US(레이어스 오브 어스)&#039;를 진행한다. &lt;p&gt;&lt;p&gt;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다섯 멤버가 그간 앨범을 통해 쌓아온 서사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촘촘한 스토리텔링과 콘셉추얼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아온 만큼, 7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 역시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는 게 빅히트 뮤직의 설명이다.&lt;p&gt;&lt;p&gt;이번 전시는 데뷔작 &#039;꿈의 장: STAR&#039;부터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039;별의 장: TOGETHER&#039;까지의 여정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약했던 시간이 쌓여 &#039;나&#039;를 이루고, 서로의 틈을 채우며 &#039;우리&#039;라는 더 큰 정체성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만들었다.&lt;p&gt;&lt;p&gt;빅히트 뮤직은 &quot;관람은 &#039;나는 누구인가?&#039;라는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관람객들은 공간의 시작점인 &#039;WHO AM I&#039;를 지나 &#039;DREAMSCAPE&#039;, &#039;ZERO WORLD&#039;, &#039;INNER MAZE&#039;를 거치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특히 &#039;INNER MAZE&#039; 구역에는 청음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다섯 멤버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 이어지는 &#039;LAYERS OF US&#039;에서는 &#039;나&#039;에서 &#039;우리&#039;로 나아가는 성장의 모습을 그려내며, 앨범 서사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20211120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시간을 집약한 &#039;MOMENTS OF ALWAYSNESS&#039;를 지나 여정의 끝인 &#039;LAYERED ROOM&#039;에 도달하면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펼쳐진다. &lt;p&gt;방문객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메시지를 직접 남기며 마음을 전할 수 있고, 음반을 모티브로 제작된 아크릴 파츠를 이용해 나만의 커스텀 키링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lt;p&gt;&lt;p&gt;감각적인 연출도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다. 앨범 서사와 메시지를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들을 현실 공간에 구현해 보는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소리와 향기 등 공감각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lt;p&gt;&lt;p&gt;전시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식 상품(MD)도 준비됐다. 다섯 멤버의 비주얼을 담은 미니 포토 카드와 필름 스티커, 포토 플립 박스를 비롯해 음반의 키비주얼을 활용한 액세서리와 배지 등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lt;p&gt;&lt;p&gt;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13일) 오후 8시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해외여행을 떠난 다섯 멤버의 리얼한 중국 상하이 여행기를 담은 &#039;도망갈까?&#039;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틀 김연경&#039; 손서연 또 날았다! 韓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 &#039;필리핀 3-0 완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561234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56123483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26:1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필리핀을 3-0(25-21, 25-19, 25-14)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전날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 세트만 출전하고 숨을 고른 에이스이자 주장 손서연(선명여고)은 이날 블로킹 3개와 서브 에이스 3개 등 양 팀 최다인 19점을 챙기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lt;p&gt;&lt;p&gt;여기에 어민서(한봄고)도 15점으로 활약했고, 장수인(경남여고 ·10점)과 최민주(경해여중·7점) 등 다른 선수들도 고르게 존재감을 보였다.&lt;p&gt;&lt;p&gt;한국은 앞서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튀르키예와 오는 15일 오전 9시 대회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4.jpg&amp;code=06&quot; /&gt;한국은 1세트에만 6점을 책임진 어민서의 활약과 블로킹 2개 등 5점을 쌓은 손서연을 앞세워 25-21로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2세트에선 필리핀의 만만치 않은 추격에 치열하게 맞섰으나, 중반 이후 연속 득점으로 치고 나가기 시작하며 승기를 잡았다. 디그 집중력에 손서연이 직접 세트 포인트까지 따낸 한국은 승리에 한 걸음 다가섰다. 손서연은 2세트에서만 8점을 책임졌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한국은 3세트 초반부터 상대 허를 찌른 공격으로 초반부터 흐름을 잡았다. 궁지에 몰린 필리핀이 막판 반격에 나섰으나, 한국은 흔들리지 않았다.&lt;p&gt;&lt;p&gt;오히려 9-5로 앞선 상황에선 손서연이 서브 에이스 2개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상대 추격 의지에 한국은 오히려 다양한 공격 루트로 맞서며 격차를 점점 더 벌려갔고, 결국 토너먼트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CC글라스 홈씨씨, &#039;비센티 인테리어필름&#039; 리뉴얼 출시...&quot;호텔· 갤러리 감성을 집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142047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14204763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9:3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42047631_1.jpg&amp;code=06&quot; /&gt;&lt;b&gt;- 회벽 및 우드 디자인 강화…총 403종 라인업으로 재구성&lt;/b&gt;&lt;p&gt;&lt;b&gt;- 질감까지 살린 디자인으로 수준 높은 공간 연출&lt;/b&gt;&lt;p&gt;&lt;b&gt;- 우수한 시공성, 제품 안전성까지 확보…하이엔드 주거 시장 공략&lt;/b&gt;&lt;p&gt;&lt;p&gt;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039;홈씨씨&#039;는 고급 상업 공간의 디자인 감성을 주거 공간에 구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용 필름 마감재 &#039;비센티(VICENTI) 인테리어필름&#039;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가구, 도어, 아트월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 표면에 적용하는 마감재로 기존 자재와는 다른 디자인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뒷면에 특수 점착제를 적용해 별도의 가공 공정 없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좋아 몰딩이나 걸레받이 없는 마감이 가능해 미니멀 인테리어에도 적합하다.&lt;p&gt;&lt;p&gt;이번 리뉴얼을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 146종이 추가되면서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의 라인업은 총 19개 제품군, 403종으로 재구성됐다. 특히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벽 및 우드 디자인 제품군을 대폭 강화해 고급 주거 공간 연출에 초점을 맞춘게 특징이다.&lt;p&gt;&lt;p&gt;대표적인 신규 제품군은 유럽식 미장 감성을 구현한 회벽 스타일의 &#039;파사디아&#039;다. 기존 &#039;리얼 엠보&#039;보다 입체감을 한층 강화한&#039;딥 엠보&#039; 기술을 적용해 실제 회반죽을 바른 듯한 깊이감 있는 질감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호텔이나 갤러리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세련된 미장 마감의 분위기를 주거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 우드 제품군도 눈길을 끈다. &#039;싱크로 우드&#039;는 인쇄 무늬와 엠보의 위치를 일치시키는&#039;동조 엠보&#039; 기술로 실제 원목의 나뭇결 무늬를 사실감 있게 구현했으며 &#039;그란데 우드&#039;는 세로 패턴 길이를 기존 1250㎜에서 1800㎜로 늘려 공간에 웅장함과 개방감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039;럭셔리 우드&#039;는 PVC 소재 특유의 인공적인 광택을 최소화한 무광 마감으로 원목 고유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42047631_2.jpg&amp;code=06&quot; /&gt;우수한 시공성과 제품 안전성 등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의 기존 강점은 그대로 살렸다. 시공 과정에서 기포 발생을 최소화하는&#039;에어 프리(Air Free)&#039; 기술을 적용해 시공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체에 해로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실내공기질 공정시험기준 최우수 등급과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HB마크를 취득하며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방염 성능 검사를 통과한 제품도 포함해 화재 안전성도 강화했다.&lt;p&gt;&lt;p&gt;KCC글라스 관계자는&quot;최근에는 호텔이나 갤러리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볼 수 있었던 회벽과 우드 디자인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quot;며&quot;새롭게 리뉴얼한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주거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패턴 디자인뿐 아니라 질감까지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KCC글라스 홈씨씨의 인테리어필름 제품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의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으며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039;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039; 데코레이션 필름 부문에서6년 연속1위에 오르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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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대질 하고 컵 깨지고..난장판 속 &#039;스우파&#039; 출신 뮤즈 등판[래퍼 여친 구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25489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2548944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8: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5489443_1.jpg&amp;code=06&quot; /&gt;&#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된다.&lt;p&gt;&lt;p&gt;오는 14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이하 &#039;래퍼 여친 구함&#039;)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화려한 도심을 떠나 교외로 장소를 옮겨 색다른 분위기의 데이트를 선보인다.&lt;p&gt;&lt;p&gt;이날은 새로운 뮤즈도 등장한다. 약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두 번째 뮤즈는 &#039;스트릿 우먼 파이터&#039; 웨이비 크루의 막내로 출연한 이력이 있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거침없이 다가가는 &#039;불도저&#039; 매력을 자신의 플러팅 포인트로 꼽을 만큼 시원시원한 매력의 소유자로, Y2K 감성의 밝은 에너지까지 더해 첫 번째 뮤즈와는 또 다른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5489443_2.jpg&amp;code=06&quot; /&gt;새로운 래퍼들의 합류도 예고됐다. 이번 데이트에는 Royal 44, 정준혁, 바이스벌사, 포기앳더바텀, 영슈러가 함께한다. 자유로운 바이브와 거침없는 매력의 포기앳더바텀과 패기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영슈러가 새롭게 합류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갈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지난 데이트에서 첫 번째 뮤즈의 최종 선택을 받은 Royal 44가 두 번째 데이트에도 함께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두 번째 뮤즈가 첫 데이트 상대로 Royal 44를 선택하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 번의 인기 행보를 예고했다.&lt;p&gt;&lt;p&gt;심상치 않은 기류도 감지됐다. 예고 영상 속 영슈러는 &quot;살갑게는 안 한 것 같다&quot;, &quot;기싸움 하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 말미에는 뮤즈가 &quot;디스 하신 거냐&quot;고 묻는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삿대질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급기야 컵까지 깨지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며 두 번째 데이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039;래퍼 여친 구함&#039;는 14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두 번째 에피소드의 파트 1를 최초 공개하며, 이어 월요일에 파트 2를 선보인다. 엠넷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두 번째 에피소드 전편이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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