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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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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WS(투어스) &#039;수고했어요, 컴백 준비 파이팅!&#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11282458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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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02:29:4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282458978_1.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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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경민, 지훈이 가오슝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0.26</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드디어 터졌다! 송민규, 유럽 무대 5경기만 마수걸이 &#039;도움&#039; 폭발... 6연패 수렁서 건진 &#039;특급 택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1074951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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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02:28:5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074951066_1.jpg" />
<p>포르투갈 무대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송민규(27·나시오날)가 입단 5경기 만에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나시오날은 정규리그 6연패 사슬을 끊었다.</p>
<br>
<p>나시오날은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푼샬의 에스타디우 다 마데이라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메이라리가 9라운드 브라가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p>
<br>
<p>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송민규는 전반 19분 역습 상황에서 미겔 바에사의 선제 결승골을 도왔다. 치헵 라비디가 찔러준 공을 잡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든 뒤 중앙으로 쇄도하는 바에사에게 정확하게 패스했다. 바에사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비디오 판독(VAR) 후 골로 인정됐다.</p>
<br>
<p>지난 8월 30일 FC서울을 떠나 나시오날에 입단한 송민규는 공식전 5경기(정규리그 4경기·컵대회 1경기) 만에 첫 도움을 기록했다. 입단 이후 4연패를 겪었던 그는 이날 처음으로 팀 승리도 맛봤다.</p>
<br>
<p>공격 진영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송민규는 후반 23분 마초이 잘로와 교체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074951066_2.jpg" />
<p>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송민규는 도움 1개를 포함해 키패스 2회, 크로스 1회 등을 기록했다. 풋몹은 송민규에게 팀내 중위권 평점인 7.1을 부여했다.</p>
<br>
<p>나시오날은 이날 점유율 29%대 71%, 슈팅 수 8대 20으로 크게 밀렸으나, 송민규와 바에사가 합작한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 승리를 따냈다. 6연패에서 벗어난 나시오날은 시즌 승점 7(2승1무6패)로 리그 15위에 자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설 이어 약물 의혹까지..&quot;원현주, 얼마나 큰 충격받게 될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11438848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1143884850</guid>
				<pubDate>Mon, 26 Oct 2026 02:26:0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143884850_1.jpg" />
<p>래퍼 양홍원이 결혼 5일 만에 불륜설에 휩싸인 데 이어 약물 관련 의혹까지 등장했다.</p>
<br>
<p>양홍원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한 A씨는 지난 25일 SNS에 &quot;과거 양홍원님의 팬이었으며, 단순히 멀리서 응원하는 것을 넘어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보고 교류했던 사람&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p>
<br>
<p>A씨는 &quot;이번 사안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 것 자체가 저에게도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quot;며 &quot;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공개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어디까지 이야기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 글로 인해 어떤 결과가 발생할 수 있을지 오랜 시간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양홍원의 가족이 받을 상처를 우려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quot;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한 가정을 무너뜨리는 일이 되지는 않을까, 아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결국 아이가 감당하지 않아도 될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은 아닐까, 현재 배우자인 현주 씨가 이 글을 접하게 된다면 얼마나 큰 충격과 상처를 받게 될까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나 A씨는 &quot;관련된 이야기가 공론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게 됐다.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제가 침묵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선택인지 생각하게 됐다&quot;며 &quot;공개적으로 이야기하려는 이유는 누군가를 무조건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내용의 진위와 맥락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와 함께 게시물에 약물 관련 키워드를 태그해 의혹을 제기했다. 작성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quot;민감한 사안&quot;이라고 표현하며 &quot;이 이야기까지 공개적으로 꺼내면 주변 사람들이 제가 누구인지 알아차릴 가능성도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다만 약물 관련 내용은 작성자가 A씨의 주장으로,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143884850_2.jpg" />
<p>앞서 양홍원은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설에 휘말렸다. 당시 B씨는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p>
<br>
<p>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지난 2024년 출산한 딸을 두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시영 딸, 성대한 1살 돌잔치..아빠 대신 턱시도 입은 오빠가 &#039;든든&#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4003261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400326103</guid>
				<pubDate>Mon, 26 Oct 2026 02:17:1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400326103_1.jpg" />
<br>
<p>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을 맞아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 이혼 후 자녀를 임신, 출산한 이시영의 곁에 남편은 없었지만 든든한 아들이 턱시도를 입고 곁을 지켰다.</p>
<br>
<p>이시영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루나 양의 돌잔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딸을 안고 옆에는 턱시도 입은 아들과 함께 사람들 앞에 서서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시영은 &quot;루나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쁘게 잘 키울게요&quot;라고 감격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400326103_2.jpg" />
<br>
<p>이시영은 남편과 이혼 후,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생성된 배아를 이식해 임신, 출산까지 했기에 건강하게 자란 딸을 안고 돌잔치 하는 모습이 더욱 감격스럽게 느껴진다. 아빠는 없지만 든든한 오빠가 지켜주고 있는 이시영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400326103_3.jpg" />
<p>지인들이 공개한 돌잔치 사진에는 안심 스테이크까지 풀코스로 차린 고급스러운 요리와, 고급 샴페인 등이 담겨 있어서 눈길을 끈다.</p>
<br>
<p>럭셔리한 행사장을 가득 채운 풍선과 꽃 장식 등 화려한 돌잔치 현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p>
<br>
<p>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바이포엠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세븐틴 정한X조슈아 초동 80만장 찍었다..K팝 유닛 앨범 최다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111050484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111050484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2:14:0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105048421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K팝 유닛 앨범으로 높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p>
<br>
<p>26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 미니 1집 'DREAMSCAPE'는 발매 첫 주(10월 19~25일) 80만 4949장 판매돼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이 음반은 출시 당일에만 65만 장 넘게 팔려 K팝 유닛 앨범으로는 가장 많은 첫날 판매량을 경신했다.</p>
<br>
<p>또한 이 음반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6위에 진입했고, 중국 QQ뮤직 종합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과 일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 100' 정상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는 이틀 연속(10월 20, 21일 자) 1위를 차지했다.</p>
<br>
<p>타이틀곡 '12 o'clock'은 공개 직후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에도 34위에 안착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뮤직비디오는 일찌감치 1000만 뷰를 달성한 것은 물론, 한국·싱가포르·일본·캐나다·영국 등 해외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10월 19일 자)에도 이름을 올렸다.</p>
<br>
<p>한편 정한X조슈아는 국내외 6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첫 공연은 FC 멤버십 선예매만으로 매진됐다. 투어는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으로 이어진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파이다&#039;·&#039;맹끼&#039;..박보검·이상이·고경표, 경상도 사투리에 &#039;멘붕&#039; [보검 매직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11091415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11091415813</guid>
				<pubDate>Mon, 26 Oct 2026 02:12: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1091415813_1.jpg" />
<br>
<p>'보검 매직컬2'가 박보검, 이상이, 고경표 삼형제의 고군분투를 예고한다.</p>
<br>
<p>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보검 매직컬2(연출 손수정)'는 작은 바다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그린다. 시즌2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오는 '박 원장' 박보검과 그의 찐친이자 시즌1에서 맹활약한 배우 이상이, 여기에 새로운 멤버 고경표까지 합류해 특급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오늘(26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통영 헤어샵을 오픈하고 본격 영업을 시작하는 삼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재도전 끝에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며 파마 시술을 해내는 박보검, 네일 서비스를 책임지는 이상이, 손님 응대를 완벽하게 해내는 고경표까지 삼형제가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뽐낸다.</p>
<br>
<p>하지만 완벽한 서비스도 잠시, 삼형제 앞에 뜻밖의 난관이 등장하며 순탄치 않은 영업을 예고한다. 바로 경상도 사투리라는 언어의 장벽에 부딪힌 것. 삼형제는 &quot;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quot;라며 손님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박보검이 꼬마 손님에게 &quot;삼촌 사투리가 이상하지?&quot;라고 묻자, 꼬마 손님은 망설임 없이 &quot;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능숙해진 헤어샵 운영 실력과 달리 손님들의 사투리 앞에서 속수무책인 삼형제의 모습은 또 다른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 헤어샵에서 벌어진 상황을 바탕으로 한 통영 사투리 퀴즈도 흥미를 더한다. '파이다', '이바구', '맹끼' 등 통영 사투리를 활용한 단계별 퀴즈가 등장해 시청자들에게도 질문을 던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것. 삼형제와 함께 통영 사투리의 뜻을 유추해 보는 재미는 물론, 낯선 언어 앞에서 펼쳐질 삼형제의 좌충우돌 영업기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허진호 감독, 침묵 깨고 논란 입장..&quot;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quot; &#039;PD수첩&#039;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4829999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4829999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2:08: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48299992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482999921_2.jpg" />
<p>화제의 영화 '암살자(들)' 연출자 허진호 감독이 침묵을 깨고 'PD수첩'에서 작품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입장을 밝힌다.</p>
<br>
<p>'암살자(들)'에 관한 논란은 영화계를 넘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다.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출연 배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업체에도 항의가 이어졌다. 국정감사에서는 압수수색 필요성까지 거론됐고, 국민의힘 의원 109명은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에 '암살자(들)'의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영화의 역사 해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창작자와 배우를 향한 압박, 정치권의 개입까지 이어진 것이다.</p>
<br>
<p>영화에 대한 비판과 토론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작품의 역사 해석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과 창작자에게 책임을 묻고 활동을 압박하는 것은 같은 문제일까.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은 지난달 23일 '암살자(들)' 개봉 이후 한 달 가까이 침묵했던 허진호 감독을 직접 만났다. 제작진은 허 감독에게 쏟아지는 비판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들었다고. &quot;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quot;라는 심경을 표출한 허 감독. 'PD수첩'은 창작의 자유와 비평의 자유가 충돌하는 아슬아슬한 경계를 짚어본다.</p>
<br>
<p><span class="bold"># '육영수 피살' 의혹 다룬 '암살자(들)'...과거 취재 기록과 비교해 보니</span></p>
<br>
<p>1974년 8월 1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향한 총성이 울렸다. 당시 정부는 북한의 사주를 받았다며 조총련계 재일 한국인 문세광을 저격범으로 발표했고, 문세광은 그해 12월 사형에 처해졌다. 그러나 민주화 이후 새로운 증언과 문건이 공개되면서 사건을 둘러싼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2005년 전후에는 주요 언론이 이를 집중적으로 다뤘고,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탐사보도 프로그램들도 사건을 재조명했다.</p>
<br>
<p>이러한 의혹을 소재로 한 '암살자(들)'은 9월 23일 개봉해 10월 26일 현재 누적 관객 수 337만 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영화가 제시한 역사 해석을 두고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영화는 과연 어떤 자료와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을까.</p>
<br>
<p>'PD수첩'은 과거 언론 보도와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방대한 취재 기록을 영화 속 묘사와 꼼꼼히 비교 대조한다. 이를 통해 영화가 제기한 의혹의 근거는 무엇인지, 창작의 영역과 역사 해석의 쟁점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검증한다.</p>
<br>
<p><span class="bold"># 야당 의원 109명의 상영 철회 요구… 창작의 자유와 비평의 자유, 그 경계는?</span></p>
<br>
<p>영화를 둘러싼 논란은 정치권의 외압으로 이어졌다.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109명 전원 명의로 '암살자(들)'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에 개막작 선정 취소를 요구했다. 싱가포르 영화제 측은 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PD수첩'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암살자(들)' 개막식 분위기를 직접 취재했다.</p>
<br>
<p>영화에 대한 비판과 역사적 사실에 대한 검증은 정당한 비평의 영역이다. 하지만 비평을 넘어 외압으로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 이명세 감독은 창작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백재욱 평론가는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확산하는 모순을 지적했다. 작품을 비판할 자유와 창작할 자유는 모두 보장돼야 한다. 그렇다면 정당한 비판과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는 압박 사이의 경계는 어디에 있을까.</p>
<br>
<p>'PD수첩'의 '암살자(들), 누가 선을 넘었는가' 편은 영화가 제기한 역사적 의혹과 이를 둘러싼 논란을 짚어보고, 창작의 자유와 비평의 자유가 충돌하는 지점을 살펴본다. 27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하, 정산 문제로 갈등 중 &quot;장기간 미지급&quot;..씨나인엔터와 전속계약 종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390263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390263274</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45: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390263274_1.jpg" />
<p>가수 윤하가 정산 문제로 갈등을 겪던 소속사 씨나인이엔티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p>
<br>
<p>윤하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일로는 26일 &quot;윤하 측은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2026년 9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씨나인이엔티 역시 공문을 통해 해지 효력이 9월 14일 발생했다고 전했다.</p>
<br>
<p>윤하 측은 미지급 정산금에 대해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남은 문제는 법이 정한 절차 안에서 차분히 정리해 나갈 예정이다.</p>
<br>
<p>윤하 측은 &quot;윤하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을 이어 갈 것&quot;이라며 &quot;씨나인이엔티 소속 다른 아티스트와 직원들은 이번 사안과 무관하며,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결국 이동욱-이택근이었다! 롯데, KS 우승 감독 3년 20억 선임... 1621안타 스타 출신 단장까지 새판 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0241687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0241687663</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45:4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41687663_1.jpg" />
<p>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새로운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발표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이동욱(53) 감독과 KBO리그 통산 1621안타를 기록한 이택근(46) 단장을 앞세워 현장과 프런트의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한다.</p>
<br>
<p>롯데는 26일 &quot;제22대 사령탑으로 이동욱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quot;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동욱 감독은 부산 동래고와 동아대를 졸업한 롯데 출신 지도자다.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에 입단해 2003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지도자로 변신한 뒤에는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2004년 롯데에서 수비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LG 트윈스를 거쳐 2012년 NC의 창단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수비코치로 능력을 인정받았고, 2019년 NC의 제2대 감독으로 선임됐다.</p>
<br>
<p>이 감독은 부임 첫해인 2019년 전년도 최하위였던 NC를 5위로 끌어올렸다. 이듬해에는 83승 6무 55패(승률 0.601)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고,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4승 2패로 제압하며 구단 역사상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다만 2021년 7위로 떨어졌고 2022년에도 부진이 이어지자 5월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NC 감독 시절 통산 성적은 232승 17무 216패(승률 0.518)다.</p>
<br>
<p>이후 2023년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루키팀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고, 지난해부터는 야구 국가대표팀 수비코치와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41687663_2.jpg" />
<p>이동욱 감독은 &quot;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quot;며 &quot;데이터와 신뢰로 스마트한 야구와 기본기가 단단한 팀 컬러로 결과를 기다리는 팬분들께 성적으로 보답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함께 선임된 이택근 단장은 선수 시절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였다. 경남상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그는 199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 지명을 받았고, 2003년 1군에 데뷔했다.</p>
<br>
<p>이후 현대와 히어로즈, LG, 넥센·키움을 거치며 2020년까지 18년간 활약했다. 통산 1651경기에서 타율 0.302, 1621안타, 136홈런, 773타점, 175도루를 기록했다. 출루율 0.379, 장타율 0.439로 정교한 타격과 주루 능력을 갖춘 선수였다.</p>
<br>
<p>은퇴 후에는 지도자 연수와 야구 해설위원, KBO 전력강화위원 등의 활동을 이어갔다. 구단 운영을 총괄하는 단장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택근 단장은 &quot;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의 성장 단계별 맞춤 육성을 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해 뎁스를 강화하고자 한다&quot;며 &quot;현장과 프런트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41687663_3.jpg" />
<p>구단이 내세운 방향은 데이터 활용과 수비 강화, 선수 육성 시스템의 개선이다. 롯데 구단은 &quot;구단주의 비전과 의지에 발맞춰 구단은 스카우트를 포함한 프런트 혁신을 통해 팀 체질을 개선하고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력을 만들어 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이동욱 감독 선임으로 프런트와의 밀접한 데이터 공유 및 객관적 전력 분석을 도입해 선진화된 야구를 정착시키는 한편, 수비 불안을 해결해 기본기가 단단한 팀 컬러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선수 출신 이택근 단장의 전문성으로 현장과 원활하게 소통하고자 하며, 맞춤 육성 시스템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팀 체제를 만드는 데 힘쓸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새로운 체제의 과제도 분명하다. 올해 롯데는 선발투수 5명 전원이 규정이닝을 채우는 KBO리그 10개 구단 체제 최초 기록을 남겼지만, 팀 홈런은 113개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젊은 주전 선수들이 자리 잡은 가운데 공격력과 수비 안정성, 선수층 보강이 필요하다.</p>
<br>
<p>롯데는 오는 11월 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새로운 감독과 단장이 2027시즌을 준비하는 첫 일정이다. 한편 이동욱 신임 감독의 취임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 41층 사파이어룸에서 열릴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파격 할인 가능&quot; 강원래, 강릉 클론빌딩 임대 내놨다..현재는 공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2112583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211258362</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32:1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11258362_1.jpg" />
<p>그룹 클론의 강원래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클론빌딩을 임대로 내놨다.</p>
<br>
<p>지난 24일 강원래는 개인 계정을 통해 강릉시 교1동 1829-4에 위치한 클론빌딩 3층 전체를 임대한다고 밝혔다.</p>
<br>
<p>강원래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총평수 63평, 보증금 2000만원, 월세는 부가세를 포함해 220만원이다.</p>
<br>
<p>그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내걸며 직접 임대 매물을 홍보했다. 강원래는 &quot;지역 내에서 유명한 곳이라 택시 타고 '클론댄스 가자'고 하면 '네 알겠습니다'라고 하는 건물&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직접 오셔서 확인해 보시고 올해 안에 계약하시면 파격적인 할인 가능&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또한 강원래는 &quot;여기가 뭐 하는 곳이냐&quot;며 한 네티즌이 댓글을 달자 &quot;예전에 마사지샵이었는데 지금은 공실로 비어 있다. 카페도 좋고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으니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란다&quot;고 답했다.</p>
<br>
<p>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몰던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출동하는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해당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03년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충격 &quot;캐릭 감독, 내일 아침 경질&quot; 0-3 충격패+16위 추락 &#039;후폭풍&#039;... 차기 사령탑 콘테 &#039;유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90542168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9054216845</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31:3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09054216845_1.jpg" />
<p>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본머스에 무기력하게 무너지며 마이클 캐릭(45) 감독의 경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리그 개막 후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며 순위는 16위까지 곤두박질쳤다.</p>
<br>
<p>영국 '더선'은 26일(한국시간) &quot;맨유 수뇌부가 본머스전 0-3 완패 직후 캐릭 감독과 대화를 나눴으나, 아직 경질 여부를 직접 통보하지는 않았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매체에 따르면 오마르 베라다 최고경영자(CEO)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경기 후 라커룸을 방문해 캐릭 감독과 면담했다.</p>
<br>
<p>맨유는 25일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수비 조직력 붕괴를 노출하며 0-3으로 패했다. 전반 38분 하양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5분 만에 수비 실수로 마커스 태버니어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후반 26분에는 골키퍼의 섣부른 판단으로 에바니우송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p>
<br>
<p>코모 원정 1-4 대패에 이어 2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허용한 맨유는 공식전 8경기 연속 무승 늪에 빠졌다. 개막 7경기에서 단 1승(4무 3패)에 그치며 1986~1987시즌 이후 최악의 출발을 기록, 승점 7점으로 16위까지 추락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09054216845_2.jpg" />
<p>참담한 경기력에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홈 관중석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본머스 원정 팬들은 '아침이면 경질될 것'이라며 캐릭 감독을 조롱했다. 반면 맨유 팬들은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과 글레이저 가문, 윌콕스 디렉터를 향해 거센 비난을 쏟아내면서도, 터널을 빠져나가는 캐릭 감독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선수단은 홈팬들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p>
<br>
<p>캐릭 감독은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선발에서 제외하는 강수를 뒀다. 0-2로 끌려가던 하프타임에도 페르난데스 대신 마테우스 쿠냐 등 다른 자원을 투입했고, 페르난데스는 후반 13분이 되어서야 몸을 풀었다. 캐릭 감독은 &quot;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였지만, 오늘 경기 플랜에 맞춰 선발진을 꾸렸을 뿐&quot;이라며 전술적 판단이었음을 강조했다. 앞서 페르난데스는 코모전 직후 감독의 전술을 공개 비판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09054216845_3.jpg" />
<p>경질설에 대해 캐릭 감독은 &quot;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특별히 예상하는 바는 없다. 평소처럼 내 할 일을 하겠다&quot;며 &quot;구단을 위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향을 따르겠다&quot;고 밝혔다. 수뇌부의 라커룸 방문에 대해서도 &quot;늘 있던 일상적인 일&quot;이라며 선을 그었다.</p>
<br>
<p>구단 수뇌부의 지속적인 '침묵'도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월 후벵 아모림 전 감독 경질을 주도했던 윌콕스 디렉터는 지난해 10월 이후 언론 접촉을 피하고 있으며, 베라다 CEO 역시 지난 3월 이후 공개 석상에 나서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캐릭 감독은 &quot;누가 언제 말할지 결정하는 것은 내 몫이 아니다. 나는 내 자리에서 팀을 대표해 최선을 다할 뿐&quot;이라며 말을 아꼈다.</p>
<br>
<p>이번 주 주중 일정이 없는 맨유는 감독 교체를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 차기 사령탑으로는 안토니오 콘테, 에디 하우, 율리안 나겔스만이 물망에 올랐으며,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 감독도 거론되지만 막대한 위약금이 걸림돌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09054216845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복이, 온 몸 붕대 감고 &#039;박성광 면회&#039;..힘겹게 꼬리 흔들며 인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100816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100816668</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8: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10081666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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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미디언 박성광이 반려견 '광복이'의 폐수종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p>
<br>
<p>박성광은 26일 개인 계정에 &quot;주말, 광복이를 면회하고 왔어요! 우리 광복이, 잘 버티면서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어요!&quot;라고 글을 올렸다.</p>
<br>
<p>이어 &quot;여러분이 보내주신 기도와 응원이 광복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quot;라며 &quot;광복아, 조금만 더 힘내자&quot;라고 덧붙였다.</p>
<br>
<p>공개된 영상 속 광복이는 수술 후 몸과 앞발에 붕대를 감고 링거를 꽂은 채 동물병원에 온 박성광에게 힘겹게 가서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었다. 박성광은 광복이를 안고 사랑스럽게 어루만졌다.</p>
<br>
<p>박성광은 &quot;밥도 먹고 물도 먹고 빨리 퇴원하자&quot;라며 광복이의 식사를 챙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100816668_2.jpg" />
<br>
<p>박성광은 지난 19일 12살이 된 광복이의 근황에 대해 &quot;결국 수술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 광복이는 지난해 12월 23일 폐수종으로 입원했고 이후 퇴원했으나 지난 3월 폐수종이 재발했다.</p>
<br>
<p>박성광은 일주일 사이 광복이가 2번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밝히며 &quot;D단계 진입&quot;이라며 &quot;약으로 버티는데 한계가 있다고 한다. 콩팥이 이미 많이 손상&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그래서 엄청난 고민 끝에 가족과 상의 후 2026. 10. 19 수술한다. 광복이 꼭 힘내서 잘 이겨내라고 기도해달라&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박성광은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100816668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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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god 김태우, 오늘(26일) 솔로 데뷔 20주년..이젠 크리에이티브 리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10232530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10232530297</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6: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3253029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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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세대 아이돌그룹 god의 메인보컬 김태우가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p>
<br>
<p>1999년 국민그룹 god로 데뷔해 수많은 명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태우는 2006년 10월 26일 첫 솔로 앨범 '하고 싶은 말'을 발표하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정확히 20년이 흐른 현재, 김태우는 변함없이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더불어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기획하며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br>
<p>'하고 싶은 말'은 자신만의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전면에 내세운 작업물로서 단순한 개인 활동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god의 막내이자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메인보컬로 사랑받았던 그가 그룹이라는 이름을 벗어나 오롯이 자신의 목소리와 음악으로 대중 앞에 서기 시작했다.</p>
<br>
<p>이어 김태우는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09년 발표한 '사랑비'는 김태우의 솔로 커리어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 특유의 시원한 고음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이 곡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김태우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br>
<p>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과 한 소절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독보적인 음색은 지난 20년 동안 김태우를 설명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 김태우는 솔로 대표곡 '기억과 추억', '메아리'뿐만 아니라 드라마 '아이리스' OST '꿈을 꾸다', '신사의 품격' OST 'High High (하이 하이)' 등을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br>
<p>김태우의 음악 여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이름은 god다. 대한민국 대중음악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god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마음을 울리는 음악과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다. 김태우는 god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두 갈래의 음악적 정체성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룹으로 함께한 시간과 솔로로 걸어온 20년은 서로 다른 길이 아닌 김태우라는 아티스트를 완성해 온 하나의 역사다.</p>
<br>
<p>김태우는 god 멤버들과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 수많은 무대를 만들며 왕성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멤버 손호영의 솔로 데뷔 20주년 신곡 'Go Around (고 어라운드)'를 응원하는 챌린지에 참여하며 끈끈한 우정과 동료애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p>
<br>
<p>가수를 넘어 프로듀서로서 김태우의 도전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그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젬스톤이앤엠의 CCO(Chief Creative Officer)로서 음악과 공연,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축적해온 음악적 경험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티스트 중심의 음악 콘텐츠 기획은 물론 공연, 방송, 브랜드 협업 등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p>
<br>
<p>특히 레전드 아티스트의 음악적 가치와 IP를 현재의 콘텐츠 시장에 맞게 확장하는 프로젝트, 음악과 방송·공연을 연결하는 사업 등에서 크리에이티브 리더로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젬스톤이앤엠 역시 김태우의 음악적 역량과 프로듀싱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경영자인 Jason Lee 대표와 아티스트 IP 및 콘텐츠 사업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p>
<br>
<p>2006년 첫 솔로 앨범 이후 김태우는 그간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20년 전 홀로서기가 도전이었다면, 이제는 탄탄하게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음악과 아티스트, 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이는 것이 새로운 목표다.</p>
<br>
<p>김태우는 앞으로도 god 활동과 솔로 음악, 공연 및 콘텐츠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자동차, &#039;더 뉴 아반떼 N TCR&#039;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 중국 저장 경기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10225159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10225159136</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6:2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25159136_1.jpg" />
<p>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 중국 저장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챔피언십 타이틀 확정에 다가섰다.</p>
<br>
<p>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저장 서킷(Zheji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저장 서킷은 총 3.2km 길이로 16개의 코너로 구성된 반시계 방향 서킷이며, 트랙 길이가 짧고 연속 코너가 많아 전략적 경기 운영이 중요한 특징을 지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25159136_2.jpg" />
<p>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의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는 24일 첫 번째 결승 레이스와 25일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아즈코나 선수는 이번 라운드에서 총 72포인트를 추가하며 2026시즌 드라이버 순위 1위를 견조하게 유지했다.</p>
<br>
<p>함께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총 세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2위를 기록해 예선 포인트를 포함한 총 90포인트를 획득, 2026시즌 드라이버 순위 2위로 올라섰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이번 라운드까지 총 863포인트를 획득해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p>
<br>
<p>이어지는 2026 TCR 월드투어 8라운드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을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방식으로 운영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유튜브 200만 돌파…&#039;힐링·재미&#039; 잡은 여행·레저 콘텐츠로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10240931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10240931480</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5:16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240931480_1.jpg" />
<p>최근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유튜브 시장에서 여행 및 레저 관련 콘텐츠가 전반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레저 기업인 에버랜드가 업계 최초로 대기록을 세우며 이 같은 흐름을 입증했다.</p>
<br>
<p>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자사가 운영하는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ithEverland) 구독자 수가 여행·레저 업계 최초로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p>
<br>
<p>2019년부터 유튜브를 통한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 에버랜드는 2023년 7월 100만 구독자 채널에 주어지는 '골드 버튼'을 획득한 이후, 약 3년 3개월 만인 지난 19일 200만 팬덤 채널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K팝 아티스트, 대형 방송사,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등 콘텐츠 전문 채널을 제외한 국내 일반 기업 유튜브 채널이 200만 구독자를 넘어선 것은 매우 드문 성과다.</p>
<br>
<p>현재까지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에는 약 3,600개의 영상이 업로드됐으며, 누적 조회수는 약 8억 3천만 뷰에 달한다. 최근에는 모바일 네이티브 세대인 1020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트렌디한 숏폼 콘텐츠를 확대하며 일상 속 디지털 놀이터로 자리 잡았다.</p>
<br>
<p>에버랜드 유튜브의 독보적인 인기 비결로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판다 가족' 영상을 꼽을 수 있다. 푸바오를 시작으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최근 태어난 슈바오까지 아기 판다들의 탄생과 성장 과정, 주키퍼(사육사)와의 교감을 담은 영상은 국내외 팬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아기 판다의 이름을 짓는 댓글 공모 이벤트나 신규 콘텐츠 사전 체험단 모집 등 참여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구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인터랙티브 소통을 강화해가고 있다.</p>
<br>
<p>K팝 아티스트들과의 적극적인 컬래버레이션도 흥행을 가속화했다. 최근에는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의 메인 모델인 에이티즈(ATEEZ) 산이 '좀비돌'로 변신한 시네마틱 세계관 영상 시리즈를 선보여 SNS 누적 조회수 2천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p>
<br>
<p>이와 함께 에버랜드 유튜브는 현장 방문 전 필수로 챙겨보는 '알짜 가이드 채널'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즌별 축제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물론 파크 내 숨은 먹거리, 화제의 신상 굿즈 리뷰 등 방문객이 실전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내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중이다.</p>
<br>
<p>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quot;판다 가족을 비롯해 동물과 식물, 공연, 어트랙션, 캐스트 등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유익하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고객과 활발히 소통해온 점이 인기 요인&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한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200만)를 중심으로 동물 특화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82만), 임직원 크리에이터 채널 '티타남'(33만) 등 세분화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레저 콘텐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p>
<br>
<p>에버랜드는 이번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내달 1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 이벤트 영상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선정해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솜포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V리그 14개 구단이 휴대폰 속으로&#039; KOVO, 페스티버와 협업 컬렉션 출시→26일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9362357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9362357756</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4:0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362357756_1.jpg" />
<p>프로배구 14개 전 구단의 개성을 담은 모바일 액세서리가 팬들을 찾아간다.</p>
<br>
<p>한국배구연맹(KOVO)은 &quot;슈피겐코리아의 팬덤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FESTIVER)와 협업해 V-리그 남녀부 14개 구단의 디자인을 적용한 컬렉션을 출시한다&quot;고 26일 밝혔다.</p>
<br>
<p>이번 협업은 프로배구 팬들이 경기장을 찾는 날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정체성과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배구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모바일 액세서리와 생활용품으로 확장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p>
<br>
<p>컬렉션에는 남자부 7개 구단과 여자부 7개 구단 등 V-리그 14개 전 구단의 디자인이 적용된다. 각 구단의 색깔과 개성을 반영한 라벨 디자인을 활용해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p>
<br>
<p>제품 구성도 다양하다. 아이폰과 갤럭시용 맥세이프 이지 커버 케이스 및 교체용 커버를 비롯해 맥세이프 카드지갑, 에어팟·버즈 하드 케이스와 키링 세트 등이 출시된다.</p>
<br>
<p>배구 종목의 특징을 살린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배구 코트와 네트를 모티브로 한 아이폰 맥세이프 글라스 범퍼 케이스를 비롯해 코트 디자인의 장마우스 패드, 배구 용어를 활용한 LED 키캡 키링 등 배구팬의 취향을 겨냥한 상품이 포함됐다.</p>
<br>
<p>이번 협업 컬렉션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무신사 기획전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11월 9일까지 최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p>
<br>
<p>무신사뿐 아니라 페스티버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을 통해서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p>
<br>
<p>최근 프로스포츠에서는 경기 관람을 넘어 구단과 선수의 정체성을 일상 속 상품과 콘텐츠로 소비하는 팬덤 문화가 확대되고 있다. KOVO 역시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유니폼과 응원용품 중심의 상품군에서 벗어나 모바일 액세서리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팬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p>
<br>
<p>연맹 관계자는 &quot;이번 협업을 통해 경기 관람을 넘어 일상에서도 V-리그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생 경기해도 안세영은 못 이겨...&quot; 외신마저 경악, 명실상부 &#039;GOAT&#039; 극찬 세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85745828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8574582894</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2:4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74582894_1.jpg" />
<p>벼랑 끝에 몰렸던 '배드민턴 여제'의 저력에 외신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안세영(24·삼성생명)의 대역전극에 상대 선수의 자국 언론마저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p>
<br>
<p>인도 매체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quot;푸사를라 벵카타 신두가 용감하게 맞섰지만, 한 세대에 한 번 나올 법한 안세영의 보디 스매시가 결국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이어 매체는 &quot;신두는 안세영을 거세게 몰아붙일 수는 있었을지언정 한국인이 지닌 위대함까지 침묵시킬 수는 없었다&quot;며 &quot;남녀 단식과 복식을 통틀어 이 시대 가장 지배적인 선수 안세영에게는 필연이 있다. 모든 승부가 일상적이든 극적이든 결국 마지막에 서 있는 최후의 승자는 언제나 안세영&quot;이라고 극찬했다.</p>
<br>
<p>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1위 신두에게 세트스코어 2-1(16-21, 21-11, 21-12) 역전승을 거뒀다.</p>
<br>
<p>2024년과 2025년에 이어 대회 3연패이자 통산 4번째 프랑스오픈 왕좌에 올랐다. 또한 세계선수권, 중국 마스터스,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우승과 시즌 10승,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 패배 이후 무려 50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통산 우승 횟수 역시 48회로 늘려 자신이 세운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썼으며, 올 시즌 67경기 66승 1패(승률 98.5%)라는 괴물 같은 질주를 이어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74582894_2.jpg" />
<p>이날 결승전은 신두의 치밀한 전술로 시작됐다.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quot;신두의 경기 플랜은 완벽한 기하학이었다. 올 시즌 단 1패만을 기록한 안세영을 코트에서 가장 길고 고통스러운 대각선으로 계속 뛰어다니게 만들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실제로 신두는 긴 팔을 활용한 정교한 네트 플레이와 날카로운 드롭샷으로 안세영을 전방 코너로 끌어들인 뒤 반대편 코트를 찌르는 전략으로 안세영의 발을 묶었다. 안세영조차 경기 후 &quot;신두는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었다. 1세트에서 상대가 나를 몰아붙였기 때문에 수비에 집중했고, 2세트에서는 서두르지 않으려 했다&quot;고 털어놓았을 만큼 고전한 끝에 1세트를 16-21로 내줬다.</p>
<br>
<p>하지만 위기의 순간 안세영의 적응력과 클래스가 폭발했다. 매체는 &quot;신두가 파격적인 전술로 흔들었지만, 충격을 털어낸 안세영은 즉각 자신의 경기력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며 신두의 저항을 가차 없이 쳐냈다&quot;고 놀라워했다.</p>
<br>
<p>승부를 가른 결정적인 무기는 연속 스매시였다. 매체는 &quot;신두를 상대로 통산 11전 전승을 완성한 비결은 1-2 콤비네이션으로 이어진 당당한 스매시였다&quot;며 &quot;안세영은 신두의 왼쪽으로 강타를 날려 백핸드 강제한 뒤, 반응 속도가 느려진 틈을 타 곧바로 몸통에 벼락같은 스매시를 꽂아 넣어 상대를 무장해제시키고 제압했다&quot;고 기술적 우위를 집중 조명했다.</p>
<br>
<p>2세트를 21-11로 가볍게 따내며 균형을 맞춘 안세영은 마지막 3세트 8-8 접전 상황에서도 눈부신 집중력을 발휘해 순식간에 격차를 벌린 끝에 21-12로 61분간의 혈투를 매듭지었다. 승리가 확정되자 안세영은 포효와 함께 스스로 머리에 왕관을 쓰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여제의 위엄을 과시했다.</p>
<br>
<p>'인디안 익스프레스'는 &quot;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를 상대로 인생 최고의 경기를 펼쳤지만, 스스로 왕관을 집어 들고 대관식을 치르는 난공불락의 여왕을 꺾기에는 정신적·기술적 벽이 너무도 높았다&quot;고 혀를 내둘렀다.</p>
<br>
<p>또 다른 현지 매체 '인디아투데이' 역시 &quot;신두가 승리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서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지만, 안세영의 뛰어난 기량은 감당하기에 너무나 벅찼다&quot;며 완패를 시인했다.</p>
<br>
<p>유럽 2연전을 모두 쓸어 담고 역대 최다승 신화를 새로 쓴 안세영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7458289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딘딘, 뜻밖의 연애사 공개 &quot;닭발 때문에 전 여자친구와 이별&quot;[밥값하는 남자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10041339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10041339050</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2:3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41339050_1.jpg" />
<p>가수 딘딘이 뜻밖의 연애사를 공개했다.</p>
<br>
<p>지난 25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밥값 하는 남자들'에서는 맛집 세 곳을 찾은 이준과 딘딘의 음식값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p>
<br>
<p>이날 곱창 전문점에서 진행된 첫 번째 대결에서 딘딘은 시작부터 &quot;이기고 싶다&quot;며 의욕을 드러냈다. 곱창이 나오자 힌트를 얻기 위해 &quot;나는 솔직히 얘가 여자친구면 이미 얘랑 사귀었어. 키스하고 싶어&quot;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준 역시 &quot;이곳은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며 맞섰다.</p>
<br>
<p>특히 곱창의 매운맛을 두고 닭발 이야기를 꺼낸 딘딘은 과거 여자친구와 닭발 때문에 헤어졌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닭발을 먹기 위해 가게 앞에서 40분을 기다렸던 여자친구와 다툼 끝에 이별했다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 곱창이었다면 결혼했지. 프러포즈하며 손가락에 곱창 꽂을 수 있지&quot;라며 엉뚱한 발언을 쏟아냈다. 그러나 사장님의 선택은 이준에게 돌아갔고, 첫 번째 승리 역시 이준이 차지했다.</p>
<br>
<p>두 번째 철판 닭갈비 대결에서는 길게 늘어나는 자연산 치즈를 먹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선 이준이 사장님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또 한 번 힌트를 얻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예상 총액으로 6만 5천 원을 적어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p>
<br>
<p>마지막 무한리필 샤부샤부 대결에서 딘딘은 &quot;내 돈 주고 샤부샤부를 먹으러 간 적이 없다&quot;며 자신 없어 했지만, 이내 &quot;이 육수에서 반신욕 할까 고민 중이야&quot;라며 사장님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부챗살을 먹자마자 뜬금없이 &quot;음메&quot;를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다시 힌트는 이준에게 돌아갔지만, 승리는 딘딘의 몫이었다. 앞선 대결의 설움을 씻어낸 딘딘은 기쁨도 잠시, 최종 결과가 무승부로 결정되며 두 사람 모두 벌칙을 받게 되자 나란히 좌절했다.</p>
<br>
<p>이처럼 이준과 딘딘은 치열한 음식값 추리 대결에 솔직한 입담과 엉뚱한 리액션을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p>
<br>
<p>한편, '밥값 하는 남자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해외 클럽서 눈물 &quot;저런 감정 언제 느꼈더라&quot;[현무로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100251479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1002514797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21:5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25147971_1.jpg" />
<p>방송인 전현무가 캐니다 청춘들의 모습에 뭉클함을 느꼈다.</p>
<br>
<p>지난 2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배우 이주빈과 캘거리에서 첫 대면해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모습과 함께 있는 그대로의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따.</p>
<br>
<p>이날 캐나다 공항에 도착한 전현무는 &quot;인생 첫 캐나다!&quot;라며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준을 홀로 남겨두고 렌터카를 가지러 갔다가 공항으로 돌아오던 길을 헤매서 이준을 한참 기다리게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이준과 재회한 전현무는 캐나다 여행의 로망 중 하나인 '픽업 트럭'을 타고 이주빈을 만나러 갔다. 이주빈 역시 캘거리에 미리 도착해 두 사람을 위한 '카우보이 모자'를 선물로 건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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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녁 식사로는 캘거리 스티븐 애비뉴의 한 레스토랑으로 갔다. 전현무와 이주빈은 능숙한 영어로 주문을 했고, 직후 이주빈은 전현무를 '큰 오빠', 이준을 '작은 오빠'라 부르겠다며 남다른 털털함을 뽐냈다. 전현무는 &quot;여행 좋아하냐&quot;고 물었는데, 이주빈은 &quot;너무 좋아한다. 즉흥적으로 떠나고, 비행기나 호텔도 여행 가서 예약한다&quot;고 해 전현무-이준의 격한 호응을 끌어냈다. 그러던 중, 살라미 피자, 캄파넬레 파스타 등 주문한 음식이 등장했다. 이준은 맛보더니 &quot;첫 집부터 인생 맞집을 찾은 느낌&quot;이라며 감탄을 터뜨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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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25147971_2.jpg" />
<p>다음 날 아침, 세 사람은 전날 현지 레스토랑 직원이 '강추'한 조식 맛집으로 향했다. 미국 영화 속 장면 같은 식당에서 세 사람은 프렌치토스트, 루벤 비니 등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맛봤다. 신선한 맛의 향연에 모두가 박수를 쳤다. 만족스런 조식 후, 세 사람은 로키산맥의 길목이자 '여행자의 마을' 캔모어로 이동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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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심 한복판에 웅장하게 솟은 산과 아기자기한 골목이 어우러진 마을의 풍경에 압도당한 이들은 잠시 찢어져 각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보우강 레프팅 스폿으로 향한 세 사람은 배를 타고 대자연을 즐겼다.</p>
<br>
<p>그러던 중, 함께 배를 탄 노부부의 모습을 본 전현무는 &quot;난 언제쯤 저렇게 되려나&quot;라며 한숨을 쉬어 짠내 웃음을 안겼다. 평화로운 래프팅 후 세 사람은 리버사이드 파크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겼다. 이때 이주빈은 &quot;나 원래 베이글 잘 안 먹는데 여기 빵은 맛있다&quot;고 말하자, 이준은 &quot;주빈이는 왠지 제육볶음 좋아할 것 같다. 남고생 같네&quot;라고 놀렸다. 이주빈은 기다렸다는 듯 &quot;오빠는 남초딩&quot;이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p>
<br>
<p>밤이 되자 전현무는 &quot;캘거리 현지 문화에 우리를 던지자&quot;며 'MZ 핫플'인 카우보이 클럽으로 이끌었다. 클럽에서 세 사람은 현지인들과 뒤섞여 라인댄스를 배우며 흥을 폭발시켰다. 특히 이준은 '1000만뷰' 야구장 '캐치캐치' 댄스룩을 연상케 하는 민소매 차림으로 변신하더니, 현란한 자유 댄스로 플로어를 완전히 장악했다. 현지인 남성들은 이준을 향해 &quot;춤추는 거 대박이다. 따라 해보려고 했는데 저희보다 훨씬 잘 춘다!&quot;며 '쌍 따봉'을 날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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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댄스 타임 후 자리로 돌아온 이준은 &quot;모두가 춤추려고 클럽에 오는 것 같다. 자신에게 열중하는 순수하고 귀여운 문화&quot;라며 행복해했다. 이주빈 역시 &quot;너무 건전하고 건강한 분위기다&quot;라고 공감했다.</p>
<br>
<p>전현무는 &quot;(청춘들이)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와서 춤을 배우고, 그 춤이 구현됐을 때 해맑게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순수하고 예쁘다&quot;면서 돌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quot;내가 저런 감정을 언제 마지막으로 느꼈던가. 나한텐 이젠 없는 모습이라 눈물이 난다&quot;고 고백하며 감상에 젖어 깊은 여운을 남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나라, 법무법인 리봄 &#039;대표 변호사&#039; 됐다 [굿파트너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0739980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07399803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19: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7399803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73998031_2.jpg" />
<p>'굿파트너2'에서 장나라가 로펌의 대표 변호사로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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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측은 26일, 더 단단하고 노련해진 차은경(장나라 분)의 사이다 컴백을 기대케 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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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삶, 정답 없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p>
<br>
<p>무엇보다 장나라의 컴백만으로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굿파트너'로 인생 캐릭터 경신은 물론, '2024 SBS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은 장나라. 2년 만에 돌아온 '굿파트너2'에서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 거듭난 차은경을 열연한다. 이혼을 맞닥뜨리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차은경은 이제는 의뢰인의 새 봄을 찾아주기 위한 리봄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이어 나간다고.</p>
<br>
<p>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한층 단단해진 차은경의 순간들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올해의 파워 우먼'으로 선정된 차은경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년 만에 50명 규모의 유일무이한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을 일궈낸 차은경. 여유와 품격이 묻어나는 미소에서 성공한 로펌 대표로서의 위상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고스란히 전해진다.</p>
<br>
<p>그러나 '대표 변호사'라는 명패 앞에서도 '워커 홀릭' 차은경의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본업 모먼트가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예리한 눈빛으로 업무에 몰두하는가 하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변론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베테랑다운 여유가 더없이 든든하다. 과연 그가 마주할 새로운 의뢰인들의 사연은 무엇일지, 한층 깊어진 내공으로 돌아온 차은경만의 '이혼 해결법'에 기대가 모인다.</p>
<br>
<p>장나라는 &quot;두 번째 시즌이 제작되는 드라마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했다&quot;라면서 &quot;같은 캐릭터로 다시 시청자분들을 만나는 것이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차은경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모험 같은 부분이 많았는데, 다시 연기하니 조심스러운 부분도 느껴졌다&quot;라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p>
<br>
<p>장나라가 꼽은 차은경의 변화는 '공감'이었다. 그는 &quot;법무법인 리봄을 차리며 좀 더 의뢰인들의 속 깊은 이야기에 공감하는 면이 많아진 것 같다. 리봄 자체가 차은경일 것&quot;이라며 리봄의 대표로 새 출발에 나선 차은경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어 &quot;이전 시즌에 대한 부담과 욕심을 최대한 덜어내려고 했다. 시청자분들이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저 역시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다&quot;라고 연기 주안점을 덧붙여 기대심리를 자극했다.</p>
<br>
<p>'굿파트너2' 첫 회는 오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장훈, &#039;서해의 독도&#039; 입도 무산 &quot;현지 기상 및 해생 여건으로 인해&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0020270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10002027013</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15: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0202701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0002027013_2.jpg" />
<p>가수 김장훈의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입도가 무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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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일 소속사 FX솔루션에 따르면 김장훈은 이날 오전 충청남도 태안군 북격렬비도 등대 인근에서 격렬비열도 역사상 최초의 대중음악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현지 기상 및 해상 여건으로 인해 입도가 어려워지면서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p>
<br>
<p>이번 공연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우리나라 서쪽 해양 영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김장훈은 밴드 한국 사람과 함께 북격렬비도에 직접 상륙해 라이브 공연을 펼칠 계획이었다.</p>
<br>
<p>격렬비열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해에 위치해 기상과 해상 여건에 따라 접근이 쉽지 않은 곳이다. 김장훈은 현장 안전을 고려해 이번 공연을 연기하는 대신, 오는 11월 다시 입도에 도전할 예정이다.</p>
<br>
<p>격렬비열도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에 속한 북격렬비도, 동격렬비도, 서격렬비도 등 3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서격렬비도는 우리나라 서쪽 영해의 기준이 되는 영해기점으로, 전략적·지리적 중요성 때문에 '서해의 독도'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다. 과거 외국 자본의 매입 시도가 알려지며 해양 영토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기도 했다.</p>
<br>
<p>한편 오는 11월 재추진하는 격렬비열도 공연의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세계적인 스타보다 권순우 형이 더 놀랍다!&quot; 韓 기대주 솔직 고백... 정말 일냈다 &quot;한국 테니스 잘해 나도 힘난다&quot; [서울오픈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5107580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5107580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1:13:18 +0000</pubDate>
				<dc:creator>방이동=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0758021_1.jpg" />
<p>&quot;한국 선수들이 더 신기했던 것 같아요.&quot;</p>
<br>
<p>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연수(19·명지대)가 솔직한 고백을 꺼냈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봤지만, 오히려 한국 선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에 더욱 놀랐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29·충남체육회)의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p>
<br>
<p>정연수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에번 주(미국)를 세트스코어 2-0(6-4, 6-4)으로 꺾었다.</p>
<br>
<p>그야말로 깜짝 승리였다. 세계랭킹 1522위 정연수가 자신보다 무려 1060계단이나 높은 선수를 제압한 것이다. 더욱이 이번 대회는 정연수의 생애 첫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였다.</p>
<br>
<p>경기 후 정연수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했다. 정연수는 &quot;경기에 들어가기 전부터 즐기자는 마음이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났다&quot;며 &quot;경기를 하면서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뛰어야 기회가 오겠다고 생각했는데, 찾아온 기회를 잘 살린 것 같다&quot;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p>
<br>
<p>정연수는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중 한 명이다. 주니어 시절 세계랭킹 45위까지 올랐고, 주니어 호주오픈에서도 두 차례 2회전에 진출했다.</p>
<br>
<p>올해 명지대에 입학한 뒤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각종 대학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최근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명지대의 18년 만의 단체전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p>
<br>
<p>특히 정연수에게는 특별한 지도자가 있다. 바로 한국 남자 테니스대표팀을 이끄는 정종삼 명지대 감독이다.</p>
<br>
<p>한국 테니스는 올해 데이비스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최종 8강에 오르는 역사를 썼다. 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세계적인 강호들과의 경쟁을 뚫고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p>
<br>
<p>이러한 한국 테니스의 상승세는 정연수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됐다. 정연수는 &quot;정종삼 감독님이 저희 명지대 감독님이시다. 대표팀도 맡고 계신데, 올해 대표팀 성적이 좋아 저에게도 힘이 나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대학 진학 후 성장한 비결도 밝혔다. 그는 &quot;주니어 때부터 제 부족한 점을 알고 대학에 올라온 것이 발전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성인이 된 뒤에도 부족한 부분을 계속 생각하면서 운동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세계적인 선수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인상적이었다. 정연수는 그동안 여러 국제무대를 경험하면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비롯한 세계적인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있었다.</p>
<br>
<p>이번 서울오픈에도 2014년 US오픈 우승자인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가 출전한다.</p>
<br>
<p>하지만 정연수는 세계적인 스타들보다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가 더 신기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특히 &quot;권순우 형이 잘 치는 것을 보고 놀랐다&quot;는 이야기도 꺼냈다.</p>
<br>
<p>세계적인 선수들을 접한 경험도 특별했지만, 한국 선배들의 활약은 정연수에게 또 다른 자극이 된 것이다.</p>
<br>
<p>정연수 역시 언젠가는 선배들처럼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되기를 꿈꾼다. 그는 &quot;주니어 때 그랜드슬램을 뛰었던 것처럼 성인이 돼서도 그랜드슬램 무대에 한번 나가보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0758021_2.jpg" />
<p>이번 서울오픈은 정연수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이다. 정연수는 대회 개막을 불과 사흘 앞둔 지난 22일 예선 와일드카드 출전 소식을 전달받았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기회였지만, 이를 놓치지 않고 승리까지 거머쥐었다.</p>
<br>
<p>무엇보다 국내 팬들 앞에서 자신의 테니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렘을 드러냈다. 정연수는 &quot;한국에서 경기를 하면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quot;며 &quot;제가 보여줄 수 있는 것도 많고, 많은 분에게 제 테니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quot;이라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항상 즐겁게 테니스를 하려고 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날 다른 한국 선수들의 성적도 좋았다. 정연수를 비롯해 정윤성(안성시청), 박의성(대구시청), 신우빈, 신산희(경산시청) 등 총 5명이 예선 1회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정연수와 박의성, 신우빈, 정윤성은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상대를 꺾었다.</p>
<br>
<p>정연수의 도전도 계속된다. 그는 26일 예선 최종전에서 한국 테니스 선배 정윤성과 본선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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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건강 이상설&#039; 85세 김혜자, 부축 없이 관객과 인사..환한 미소도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451932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451932487</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58:0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451932487_1.jpg" />
<p>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던 배우 김혜자(85)의 근황이 전해졌다.</p>
<br>
<p>지난 25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의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quot;여찬즈가 왔어요. 10월 24일 행했던 관객분들과의 만남!&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여전치 찬란하게' 무대 인사에 참석한 김혜자의 모습이 담겼다.</p>
<br>
<p>최근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던 김혜자는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451932487_2.jpg" />
<p>앞서 김혜자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주변의 부축을 받고 여러 차례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p>
<br>
<p>이에 당시 김혜자 측 관계자는 &quot;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 단순 감기 증상일 뿐&quot;이라며 &quot;예정된 일정 역시 무리 없이 소화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하지만 그는 지난 15일 '여전히 찬란하게' 무대인사에도 불참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p>
<br>
<p>한편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1일 개봉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유재석·박보검의 예능 메이트..고경표 &quot;팬 사랑 보답&quot; 단독 팬미팅 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3117845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311784503</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51: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311784503_1.jpg" />
<p>배우 고경표가 2026년 서울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찾아간다.</p>
<br>
<p>26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고경표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026 고경표 팬미팅: 나우 경표 나이트'(2026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26일 오후 7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p>
<br>
<p>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26일 &quot;고경표가 팬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quot;라고 밝혔다.</p>
<br>
<p>이번 팬미팅은 토크와 게임, 스페셜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고경표의 유쾌한 매력을 한껏 전할 예정이다. 작품 활동 비하인드를 비롯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무대 위에서 선보일 색다른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에게는 고경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고경표는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으로 분해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냉철한 워커홀릭의 면모와 옛 연인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섬세하게 풀어내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p>
<br>
<p>예능에서는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이공원을 온전히 즐기는 솔직한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으며, 최근 방송 중인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도 편안하고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드러내며 예능에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br>
<p>또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보검 매직컬2'에 새 멤버로 합류,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든든한 맏형으로서 기존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보여줄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고경표만의 색다른 면모에도 관심이 쏠린다.</p>
<br>
<p>이처럼 작품 속 캐릭터부터 예능에서 보여준 꾸밈없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온 고경표인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는 어떤 이야기와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밤을 만들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AKB48 만든&#039; 아키모토 야스시 걸그룹 온다..화이트 스콜피온, 첫 내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93301606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933016061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47:1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330160611_1.jpg" />
<p>일본 걸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WHITE SCORPION)이 첫 내한공연을 연다.</p>
<br>
<p>공연 주최 측은 화이트 스콜피온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p>
<br>
<p>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일본 걸 그룹이다. 총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IDOL3.0 PROJECT)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으며, 지난 2023년 12월 7일 디지털 싱글 '마나자시 Sniper'로 정식 데뷔 했다.</p>
<br>
<p>특히 2024년 9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Caution'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3위,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 5위에 오르면서 일본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2025년 10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 앨범 'Corner of my heart' 역시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 5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팀의 멤버 나비가 한국 유튜브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인지도를 쌓고 있다.</p>
<br>
<p>이번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은 한국 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직접 선보이는 자리다. 첫날인 10월 30일에는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홀(ASTRA HALL)에서 'FIRST STING'이라는 타이틀 아래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p>
<br>
<p>이어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홍대 스페이스브릭(SPACE BRICK)에서 각각 'SCORPION DEATHDROP'과 'SCORPION DEATHLOCK'이란 타이틀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과 합동 공연이 예정돼 있다.</p>
<br>
<p>공연과 연계한 팬 교류 프로그램인 'Meet &amp; Greet'도 예정돼 있다. 무대 위 퍼포먼스와 더불어 아티스트와 팬이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을 마련해 첫 서울 공연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p>
<br>
<p>주최 측은 &quot;이번 서울 공연을 통해 화이트 스콜피온과 한국 관객의 접점을 넓히고, 한일 아티스트와 팬들이 공연을 통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인감독 김연경&#039; 필승 원더독스, 日 슈지츠 고교 1년 만 &#039;짜릿한 역전승&#039;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9392191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9392191229</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44: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392191229_1.jpg" />
<br>
<p>'필승 원더독스'가 슈지츠 고등학교에 역전승을 거뒀다.</p>
<br>
<p>지난 25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슈지츠 고등학교와 1년 만에 만났다.</p>
<br>
<p>경기 초반 슈지츠의 압도적인 기세에 밀린 원더독스는 1, 2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셧아웃 패배 위기에 놓였다. 이에 황연주는 &quot;굳이 내가 다 책임지려고 하지 말자고, 왜 그걸 혼자 책임지고 결정하려 해. 우리가 있는데&quot;라며 벼랑 끝에 몰린 동료들을 다독였다. 김연경 감독 역시 &quot;긴장할 거 없어. 미스해도 괜찮아. 할 수 있어&quot;라며 선수들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p>
<br>
<p>분위기 반전을 노린 3세트, 김연경 감독의 용병술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블로킹을 강조한 김연경은 미들 블로커를 활용해 상대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황연주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살리는 전략을 꺼내 들었다. 팽팽한 점수 공방 속에서 인쿠시는 김연경 감독의 지시대로 공을 길게 때리며 상대 코트를 공략했고, 지난 시즌보다 한층 성장한 인쿠시의 공격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미들 블로커 김보빈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소속팀에서 주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김보빈은 정확한 타이밍의 블로킹으로 득점을 올린 데 이어 속공까지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보빈의 이동 공격 능력을 간파한 김연경 감독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 전략에 완벽하게 부응하며 코트 위에서 빛을 발한 김보빈은 '김보빛'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한편 김연경은 상대적으로 리시브가 흔들리는 인쿠시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백채림에게 커버를 지시했다. 이후 수비에 안정감을 되찾은 원더독스는 경기 흐름을 되찾았고, 백채림의 결정적인 블로킹 득점까지 더해지며 마침내 3세트를 따내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코트 곳곳을 누비며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제 몫을 해낸 백채림의 활약은 원더독스의 반격에 힘을 보탰다.</p>
<br>
<p>4세트, 황연주의 선취 득점으로 포문을 연 원더독스는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와 과감한 스파이크 공격을 앞세워 치열한 랠리를 이어갔다. 김연경은 앞선 경기에서 체력 문제가 패배의 요인으로 지적됐던 만큼, 이예은과 지민경을 투입해 수비력을 보강하는 등 선수별 장점을 살린 전략으로 슈지츠의 공세에 맞섰다. 여기에 황연주는 흔들리는 리시브에도 직접 득점까지 책임지며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 은퇴 후 다시 코트에 선 그의 도전과 열정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점을 달아나면 곧바로 한 점을 따라붙는 숨 막히는 추격전 속에서 원더독스는 25:22로 세트를 따내며 5세트로 끌고 갔다.</p>
<br>
<p>운명의 5세트를 앞두고 김연경은 황연주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인쿠시를 활용하는 전략을 내세웠다. 슈지츠 감독도 강한 서브로 맞불을 놓으며 양 팀의 지략 대결은 더 치열해졌다. 그 가운데 황연주는 블로킹 상황에서 손을 빼라는 김연경의 주문을 정확히 수행하며 득점을 만들어냈다. 과거 코트 위 동료였던 두 사람이 이제는 감독과 선수로 만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두 레전드의 믿음과 노련함이 빚어낸 명장면은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었던 5세트는 듀스로 이어졌다. 원더독스는 공격에서 제 몫을 해내며 득점을 책임진 인쿠시와 공수 양면에서 안정감을 더한 백채림의 투혼 속에 18:16으로 경기를 뒤집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세트 스코어 0-2의 열세를 딛고 1년 전 패배를 되갚은 통쾌한 설욕이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원더독스가 만들어낸 역전 드라마는 짜릿한 쾌감과 여운을 동시에 선사했다.</p>
<br>
<p>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MBC '신인감독 김연경2' 3회는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일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제치고 2054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수도권과 전국 가구 시청률은 5.4%를 돌파, 거침없는 상승세와 함께 또 한 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써 내려갔다. 특히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한 5세트 17:16 듀스 상황에서 상대의 공격이 라인 아웃되며 원더독스가 마지막 득점을 올리는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7.4%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p>
<br>
<p>다음 주에는 원더독스 시즌1 주장을 맡았던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소속된 여자 프로배구구단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시즌2 첫 직관 경기인 데다, 서로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상대와 마주하게 된 원더독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 가운데, 서로를 잘 아는 두 팀이 어떤 승부를 펼칠지 본방송이 손꼽아 기다려진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영욱, 이번엔 &#039;완전체 컴백&#039; 핑클 저격..&quot;체질적 거부감&quot; 경악[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3436193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343619375</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44:1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343619375_1.jpg" />
<br>
<p>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핑클을 간접적으로 저격했다.</p>
<br>
<p>고영욱은 25일 핑클 재결합 관련 기사를 공유하고 &quot;예전에 MBC '놀러와'에서 90년대 인기 가수 특집을 한다며 그땐 룰라에서 나만 방송 활동을 할 때라 섭외가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클론, R.ef 등이 출연한다고 매니저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단번에 거절했다&quot;라며 &quot;예전의 인기를 서로 과시하며 얼마나 잘나갔었는지 헬기를 타고 행사를 다녔다는 둥 했던 얘기 또 하고 하는 모습들이 체질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서&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언제까지 과거를 우려먹으며 어떤 명분을 내세워서라도 다시 나서는 딴따라들보단 이런 행보에 끼지 않고 가장 좋았을 때의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고 현재에 맞게 자기 삶을 살아가는 그 시절 딴따라들이 난 더 보기 좋더라&quot;라며 &quot;룰라 행사 무대 영상 종종 뜨는 거 볼 때면 난 거기에 안 껴서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quot;라고도 전했다.</p>
<br>
<p>핑클은 지난 9월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핑클 완전체 컴백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p>
<br>
<p>한편 1994년 룰라로 데뷔한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총 4차례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2013년 1월 구속 기소돼 같은해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이 확정됐다. 이후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으며, 2018년 7월 발목에 부착됐던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벗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태현♥&#039; 미자, 말랐는데 다이어트 하는 이유 &quot;살찌면 배부터..미운 살 울룩불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273559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273559494</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38: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273559494_1.jpg" />
<p>코미디언 미자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p>
<br>
<p>지난 25일 미자는 개인 계정에 &quot;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quot;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영상을 통해 미자는 &quot;제 팔다리는 비교적 마른 편&quot;이라면서도 &quot;일명 거미 배 체형이라 살찌면 배부터 뽈록. 팔다리는 그대로인 거 같은데 배는 존재감 뿜뿜&quot;이라고 밝혔다.</p>
<br>
<p>미자는 &quot;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나이 들수록! 몸무게는 비슷해도 바지가 끼고 뱃살. 옆구리. 뒷구리 미운 살이 울룩불룩&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는 &quot;젊을 때는 며칠만 굶어도 배가 쏙 들어가고 몸 라인이 바뀌었는데 40대가 되니 굶으면 건강만 망가지고. '배툭튀'는 그대로&quot;라며 &quot;나이에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quot;고 밝혔다. &nbsp;</p>
<br>
<p>또한 미자는 &quot;제가 관리하는 이유는 무조건 더 마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모습을 오래오래 잘 유지하고 싶어서&quot;라고 설명하기도 했다.</p>
<br>
<p>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딸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지훈♥&#039; 아야네, 임신 막달 계단서 낙상 사고..&quot;손목과 허리 아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0322677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032267701</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36:5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032267701_1.jpg" />
<br>
<p>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출산을 앞두고 계단에서 넘어지는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알렸다.</p>
<br>
<p>아야네는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저 방금 집(실내) 계단에서 넘어졌어요. 다행히 아이는 잘 움직이는데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겠죠?&quot;라며 &quot;아이를 지키려다 짚은 제 손목과 부딪친 허리가 좀 아픈 정도인데&quot;라고 밝혔다.</p>
<br>
<p>아야네는 심하게 넘어진 것은 아니지만, 임신 막달의 낙상 사고로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032267701_2.jpg" />
<br>
<br>
<p>아야네는 최근 임신 막달의 D라인을 공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p>
<br>
<p>또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 그리고 첫째딸과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p>
<br>
<p>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프, 배우 설인아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 실제 오너로서 활동 본격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09292024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09292024009</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31:3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292024009_1.jpg" />
<p>지프(Jeep)가 배우 설인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향후 1년간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 지프는 꾸밈없는 매력과 도전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설인아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매력을 폭넓게 알릴 계획이다.</p>
<br>
<p>설인아는 지난 2023년부터 랭글러 사하라 4xe를 직접 구매해 운행해 온 실제 지프 오너로 평소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하며 화이트 컬러의 랭글러 사하라를 새롭게 선택해 일상 속 지프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프는 설인아가 보여주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취적인 태도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와 모험의 정신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292024009_2.jpg" />
<p>앞으로 설인아는 지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캠페인,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직접 차량을 운행하며 경험한 랭글러의 특징과 일상 속 활용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지프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다.</p>
<br>
<p>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quot;설인아 배우는 건강한 에너지와 도전정신, 꾸밈없는 매력까지 지프가 추구하는 가치를 닮은 인물&quot;이라며 &quot;실제 오너로서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랭글러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새로운 고객층으로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지프는 설인아와 함께 새롭게 지프 패밀리에 합류할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환영 혜택도 마련했다. 설인아가 선택한 것과 동일한 화이트 컬러의 랭글러 사하라를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 100만 원의 특별 구매 혜택과 함께 설인아의 친필 사인이 담긴 1:18 스케일 랭글러 다이캐스트 모델을 증정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론은 없고 썰·썰·썰&#039; 이동욱 후보·이택근 면접까지 사실이었다... 롯데 감독·단장 인선 2주째, 구단 신뢰도 흔들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80412517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8041251747</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1251747_1.jpg" />
<p>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먼저 퍼지고, 구단의 설명이 뒤따르는 상황이 반복된다. 신중하게 새 출발을 준비하던 롯데 자이언츠가 감독과 단장 인선 과정에서 불필요한 잡음에 시달렸다.</p>
<br>
<p>롯데는 지난 25일 두 차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일부 매체에서 제기한 이동욱(53) 전 NC 다이노스 감독의 차기 사령탑 선임 보도와 이택근(46) 해설위원의 신임 단장 선임설에 대한 대응이었다.</p>
<br>
<p>롯데 구단은 &quot;이동욱 감독이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으나, 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이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이택근 위원이 단장 면접을 본 것도 사실이다. 그 외 결정된 사안은 없다&quot;고 설명했다. 두 사람 모두 실제 후보군에 포함된 것은 확인됐지만, 최종 선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p>
<br>
<p>문제는 이러한 이야기가 공식 발표보다 먼저 구단 밖에서 흘러나왔다는 점이다. 롯데의 감독 선임을 둘러싼 소문은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어졌다. 롯데 출신과 외부 인사를 가리지 않고 감독 후보로 여러 인물이 거론됐고, 내부 승격 가능성도 제기됐다. 단장 자리에도 현직 코치와 해설위원 등 다양한 인물의 이름이 오르내렸다.</p>
<br>
<p>급기야 지난 21일에는 다카츠 신고(58) 스페셜 어드바이저의 감독 선임설과 이택근 해설위원의 단장 추천설까지 불거졌다. 당시 롯데 구단 관계자는 &quot;다카츠 어드바이저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적은 없다. 다카츠 어드바이저가 이택근 해설위원을 단장으로 추천한 사실도 없다&quot;고 부인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1251747_2.jpg" />
<p>물론 다카츠 어드바이저의 추천설과 이택근 해설위원의 실제 면접은 별개의 사안이다. 구단이 부인한 추천설이 사실로 드러난 것은 아니다. 다만 당시부터 이름이 거론됐던 이택근이 실제 단장 후보로 면접을 봤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동안 떠돌았던 이야기들을 모두 근거 없는 소문으로만 치부하기도 어려워졌다.</p>
<br>
<p>구단의 공식적인 설명보다 인선 관련 이야기가 먼저 알려지는 상황이 반복됐다는 것이 아쉬웠다. 신중하게 진행 중이라는 설명만으로는 갈수록 커지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어려웠다. 여기에 윗선의 결단이 늦어지면서 구단은 기다려달라는 말만 되풀이할 수 없었다.</p>
<br>
<p>롯데의 고민이 길어지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다. 올해는 구단 대표이사와 단장, 감독의 거취 문제가 맞물린 시점이다. 단순히 감독 한 명을 교체하는 것을 넘어 향후 몇 년간 구단을 이끌 운영 방향까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중요한 인사를 구단 차원에서만 결정하기보다 그룹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것도 자연스럽다.</p>
<br>
<p>롯데는 2026시즌을 64승 3무 77패(승률 0.454), 7위로 마쳤다. 2017년 이후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김태형(59) 감독의 3년 임기 동안에도 7위-7위-7위에 그쳤다.</p>
<br>
<p>반면 선수단은 조금씩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선발투수 5명이 모두 규정이닝(144이닝)을 채웠고, 손성빈과 고승민, 전민재 등 젊은 선수들이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적극적인 전력 보강으로 가을야구에 도전할지, 육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둘지에 따라 필요한 감독과 단장의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1251747_3.jpg" />
<p>그렇다고 결정이 길어지는 데 따른 부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롯데는 지난 12일 정규시즌을 마친 뒤 2주가 지나도록 새 감독을 확정하지 못했다. 지난 24일에야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선수단은 이미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주장 전준우(40)와 김원중(33) 등 주축 선수들은 사직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고, 일부 선수들은 해외 전문 육성기관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p>
<br>
<p>오는 11월 4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캠프가 열린다.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다. 물론 감독 없이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 다른 구단의 전례도 있지만, 신임 감독의 구상에 따라 코치진 구성과 선수단 지도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이 넉넉하다고 보기는 어렵다.</p>
<br>
<p>롯데 구단도 감독 선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고 여러 차례 설명했다. 신중함 자체를 탓할 수는 없다. 다만 결정이 길어질수록 소문이 쌓이고, 그중 일부가 실제 인선 과정과 맞아떨어지면서 구단의 설명에 대한 신뢰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p>
<br>
<p>새 감독과 단장은 롯데의 다음 몇 년을 책임질 중요한 인물들이다. 충분한 검토를 거쳐 최선의 선택을 내려야 한다는 데 이견은 없을 것이다. 다만 이제는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설명을 넘어, 결정된 인선 결과와 새로운 구단 운영 방향에 대해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변우석, 투샷 떴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0729950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9072995094</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29: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072995094_1.jpg" />
<p>'훈남' 배우 조인성(45)과 변우석(35)이 뜻밖의 투샷을 선보여 화제다.</p>
<br>
<p>글로벌 OTT 넷플릭스의 코리아 측은 26일 공식 SNS 계정에 &quot;함께 걸어온 지난 10년,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10년. 한국의 이야기를 세계의 중심으로. 넷플릭스 코리아의 다음 에피소드도 정주행해 주세요. 투둠&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와 함께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엔 넷플릭스 코리아 콘텐츠 주역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조인성과 공개를 앞둔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변우석이 나란히 선 모습이 포착돼 반가움을 더했다.</p>
<br>
<p>연예계 대표 훈남 계보를 잇는 장신 스타들이 뭉쳤기 때문. 조인성과 변우석은 훈훈한 미모와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quot;멋진 선후배의 만남이라니&quot;, &quot;안구정화 투샷&quot;, &quot;너무 멋있다&quot;, &quot;우와 조인성과 변우석 투샷 대박&quot;, &quot;모델들 같네&quot;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강동원 덕에 신부 기 살았다&quot;..&quot;화환할게&quot; 4개월 뒤 팬 약속 지킨 &#039;스윗 인성&#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504378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504378625</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28:5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04378625_1.jpg" />
<br>
<p>배우 강동원이 팬과의 소중한 약속을 잊지 않고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p>
<br>
<p>최근 온라인에는 &quot;4개월 후에 찾아온 화환 약속 후기. 땡스 투 강동원&quot;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p>
<br>
<p>공개된 사연에 따르면, 팬 A씨는 지난 6월 강동원 주연의 영화 '와일드씽' 무대인사 당시 결혼을 앞둔 '덕메'(덕질 메이트)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p>
<br>
<p>A씨는 스케치북에 '1. 화환을 보낸다 2. 축의금을 보낸다 3. 참석한다' 세 가지 선택지를 적어 강동원에게 직접 택일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강동원은 &quot;화환할게&quot;라고 웃으며 입모양으로 답했다고 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04378625_2.jpg" />
<br>
<p>강동원은 A씨가 무대인사 직후 청첩장을 건네겠다고 한 말까지 세심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행사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해당 팬을 직접 찾아가 &quot;축하한다&quot;는 인사와 함께 청첩장을 건네받고 &quot;보내줄게&quot;라고 약속했다.</p>
<br>
<p>약 4개월 후 A씨의 친구 결혼식장에는 '강동원' 이름이 적힌 축하 화환이 도착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졌다.</p>
<br>
<p>A씨는 &quot;솔직히 너무 오래전 일이라 당연히 잊으셨을 줄 알았고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덕분에 신부 기가 살았다&quot;며 &quot;강동원 짱&quot;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br>
<p>한편 강동원은 넷플릭스 사극 로맨스 드라마 '혼: 삼각의 시간'과 곽경택 감독의 신작 영화 '토벌'을 차기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GM, SUV 및 친환경 택시 증가 추세 맞춰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092446880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09244688007</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27:4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244688007_1.jpg" />
<p>KG 모빌리티(KGM)가 택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구매 혜택과 차량 관리 서비스 등 고객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택시 시장은 세단 및 LPG 중심에서 SUV 및 친환경 전동화 모델 중심으로 다변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p>
<br>
<p>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9월 신규 등록된 택시는 총 3만 1,179대다. 이 가운데 SUV 모델은 7,13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89대보다 1,044대 증가했으며, 비중은 22.9%로 2.5% 포인트 상승했다. LPG 차량 비중은 지난해 78.5%에서 올해 73.6%로 4.9% 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는 총 8,144대(26.1%)로 지난해 같은 기간 6,290대(21.1%)보다 5% 포인트 증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244688007_2.jpg" />
<p>이러한 흐름에 맞춰 KGM은 토레스와 액티언(가솔린·하이브리드), 토레스 EVX(전동화)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택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아울러 가솔린 성능과 경제성 높은 LPG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바이퓨얼 LPG 시스템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p>
<br>
<p>KGM은 택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휴식 공간 제공부터 시승, 상담, 구매 혜택, 차량 관리까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지난 20일부터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 택시 기사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 내 LPG 충전소와 세차장 등 기존 시설을 연계해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방문 고객은 차량 시승과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어스, 동양美→웅장 퍼포먼스..완전체 월드투어 호평 속 서울서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9110295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9110295345</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17:0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110295345_1.jpg" />
<br>
<p>그룹 원어스(ONEUS)가 서울에서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시작했다.</p>
<br>
<p>원어스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의 포문을 열었다.</p>
<br>
<p>이날 '발키리'로 오프닝을 장식한 원어스는 강렬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스테이지의 향연을 펼쳤다. 이들은 '창'과 '월하미인'으로 특유의 동양적인 색채를 짙게 선사했고, 'IKUK', 'COME BACK HOME(컴 백 홈)' 등 웅장한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공개했다.</p>
<br>
<p>원어스는 독보적인 감성과 음악적 성장이 엿보이는 연월 섹션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들은 '쉽게 쓰여진 노래', 'Same Scent(세임 센트)', 'We run for youth(위 런 포 유스)'로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Baila Conmigo(바일라 꼰미고)', 'STUPID LOVE(스투피드 러브)'로 화려한 무대 내공을 자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110295345_2.jpg" />
<br>
<p>원어스는 또 폭발적인 에너지 속 '눈을 돌리지마'를 시작으로 다섯 멤버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Grenade(그레네이드)', '가자', '반박불가'로 흐름을 이어간 이들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무대로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BLACK MIRROR(블랙 미러)' 등을 공개했다.</p>
<br>
<p>원어스는 &quot;오랜만에 다섯 멤버가 완전체로 함께한 공연이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투문(공식 팬덤명)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FULL MOON'을 더욱 빛나게 완성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어어스는 &quot;서울 공연에서 받은 사랑과 에너지를 앞으로의 월드투어에서도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원어스는 최근 발매한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부터 지금까지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무대로 투어명 'FULL MOON'처럼 뜨거운 반응 속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성광♥&#039; 이솔이, 악플 얼마나 많았으면 &quot;나 따뜻한 거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5927668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592766800</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15:4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92766800_1.jpg" />
<p>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결혼관과 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br>
<p>지난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br>
<p>이솔이는 일을 안 한 시기가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이솔이는 &quot;20살부터 지금까지 쉰 적은 항암 했던 딱 5~6개월 정도였다&quot;며 &quot;쉬는 법도 잘 모르고, 일 생각을 안 하는 법도 모른다&quot;고 답했다.</p>
<br>
<p>또한 이솔이는 결혼을 앞두고 남자를 볼 때 어떤 점을 봐야 하냐는 질문에는 &quot;성향적으로는 시간을 보내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삶의 방향성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야 하는 것 같다&quot;며 &quot;성격적으로는 진짜 지조 있는 사람 만나야 하는 것 같다.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정말로. 지조 있고 순애인 남자 만나야 한다. 그럼 신뢰와 다정함은 그 안에 필히 자리하게 될 것&quot;이라고 조언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92766800_2.jpg" />
<p>이솔이는 좋은 짝을 만나는 법을 묻는 한 팬에게는 &quot;나는 친구한테 그런 얘기를 한다. '결혼할 사람이 식물인간 돼서 평생을 돌봐야 하더라도 감당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하라'고&quot;라며 &quot;난 누굴 만날지 세어보기보다, 내가 그 정도의 마음을 쏟고 싶은 상대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솔이는 '언제나 따뜻한 사람이다. 그 따뜻함이 참 위로가 된다'는 팬의 응원 메시지에는 &quot;나 따뜻한 거 세상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악플 좀 그만 쓰고&quot;라고 답했다.</p>
<br>
<p>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김건모, 드디어 새출발..새 앨범 낸다 &quot;투어+녹음 병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9035711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9035711098</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07: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9035711098_1.jpg" />
<br>
<br>
<p>가수 김건모가 콘텐츠미디어그룹 NEW 음악사업 계열사 뮤직앤뉴와 손잡고 데뷔 35주년의 새로운 막을 연다.</p>
<br>
<p>뮤직앤뉴는 26일 김건모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그의 신곡 및 앨범 발매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적극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br>
<p>김건모는 현재 투어 공연과 함께 새로운 앨범 발매를 목표로 녹음 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뮤직앤뉴와 함께 향후 선보일 음악과 콘텐츠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br>
<p>김건모는 지난 7월 신곡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하고 2026년 10월 기준 뮤직비디오 조회수 160만회를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얻었다.원곡의 서정적인 멜로디에 특유의 음색을 선명하게 담아냈으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해 자신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했다.</p>
<br>
<p>라이브 무대를 향한 대중의 호응도 뜨겁다. 약 6년 만에 관객 앞에 서며 올해 3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는 예매 오픈 직후 부산 공연 및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p>
<br>
<p>이러한 열기는 현재 순항 중인 전국투어 '김건모. 35TH ANNIVERSARY LIVE TOUR'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p>
<br>
<p>지난 10일 대구에서 첫 선을 보인 이번 공연은 35년간 쌓아온 음악적 궤적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하는 자리였다. 대중에게 친숙한 피아노를 넘어 기타라는 새로운 악기로 자신의 음악을 재해석해 들려준다는 점이 이번 투어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p>
<br>
<p>김건모는 오는 31일 전주를 비롯해 12월 5일 광주, 12월 26일 고양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쉼 없는 무대를 이어가며, 투어는 2027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당당히 PS 엔트리에 입성한 삼성 1년차 신인의 포부 &quot;첫 가을야구 설렌다, 하지만 팀에 너무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303190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303190338</guid>
				<pubDate>Mon, 26 Oct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0319033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03190338_2.jpg" />
<p>프로 무대 첫해부터 무려 1군에서 선발과 불펜을 궂은일 가리지 않고 오가며 마운드를 지킨 삼성 라이온즈 루키 투수 장찬희(19)가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를 앞두고 당찬 각오와 성숙한 마음가짐을 전했다.</p>
<br>
<p>장찬희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소감과 함께 결전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이날 예정됐던 삼성과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장찬희의 첫 가을야구 등판 기회도 하루 미뤄진 상황.</p>
<br>
<p>경남고를 졸업하고 2026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9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장찬희는 데뷔 첫해부터 1군 마운드의 확실한 보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 41경기(선발 9차례)에 등판해 76이닝을 소화하며 4승 5패 3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한 장찬희는 롱릴리프와 대체 선발 등 마운드에 빈자리가 생길 때마다 묵묵히 제 몫을 해내며 팀에 기여했다.</p>
<br>
<p>팀의 주축으로 가을야구 엔트리 한자리를 당당히 꿰찼지만, 장찬희는 자신의 활약에 대해 한없이 낮췄다. 이번 시즌 팀의 가을야구 진출에 본인의 지분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그는 &quot;제 지분보다는 구단 관계자분들, 감독님, 코치님들께 정말 감사하다&quot;며 &quot;제가 팀에 도움을 준 부분도 있겠지만, 오히려 제가 팀한테 도움과 기회를 훨씬 더 많이 받은 것 같다&quot;고 겸손하게 답했다.</p>
<br>
<p>특히 상대인 KIA를 상대로 이번 시즌 8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80으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 '천적'이지만, 이마저도 공을 돌렸다. 장찬희는 &quot;KIA에 장타력을 갖춘 좌타자가 많은데, 포크볼로 좌타자들을 잘 잡아낸 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quot;면서도 &quot;KIA라고 해서 특별히 다르게 던진 건 없다. 운이 좀 많이 따랐던 것 같다&quot;고 직접 설명했다.</p>
<br>
<p>첫 포스트시즌 무대를 앞둔 스무 살 청년의 심장은 설렘으로 뛰고 있다. 장찬희는 &quot;가을야구는 설레고 긴장도 많이 되고 흥분도 많이 되는 자리&quot;라며 &quot;그런 감정들을 억지로 숨기려 하지 않고 충분히 즐길 생각&quot;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p>
<br>
<p>코칭스태프의 조언도 가슴에 새겼다. 최일언 수석코치가 그에게 &quot;가을야구에서는 마운드 위 행동 하나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으니 삼진을 잡고 내려올 때 액션을 크게 해도 좋다&quot;고 격려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장찬희는 &quot;원래 그렇게 큰 액션을 하는 성격은 아니다. 미리 생각하기보다는 마운드 위에서 순간적으로 흥분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나올 것 같다&quot;며 멋쩍게 웃었다.</p>
<br>
<p>팀 내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마무리' 김재윤이 부상으로 이탈한 위기 상황이지만 장찬희는 자신의 위치에서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quot;마무리는 저보다 구위가 좋은 선배님들이 맡아주실 것 같다&quot;며 &quot;저는 경기 중반부터 마무리까지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완벽하게 잇는 데 집중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마지막으로 그는 &quot;선수 생활을 하면서 우승 기회는 한 번 올까 말까 한 소중한 순간이라고 들었다. 찾아온 이 기회를 꼭 잡아서 선배님들과 함께 올해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quot;고 강조하며 경기 준비를 위해 떠났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0319033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로판 이정도? &#039;재혼황후&#039; 유럽 황실 그대로..입이 &#039;떡&#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8483069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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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00:00:4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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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드라마의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상상만 했던 황실이 눈 앞에 펼쳐지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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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일 디즈니+ 측은 '재혼황후'의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한 프로덕션 스틸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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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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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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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p>
<br>
<p>공개된 스틸은 동대제국과 서왕국의 차별화된 분위기부터 캐릭터의 서사와 특징을 반영한 섬세한 디테일까지 황실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을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구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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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대제국은 따뜻한 색감과 푸른 자연이 어우러져 풍요롭고 안정적인 모습을 자아내는 반면 서왕국은 차갑고 각진 형태를 통해 동대제국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서로 다른 두 국가의 공간 자체가 인물들의 관계와 앞으로 펼쳐질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 관심을 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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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태훈 미술감독은 &quot;각 캐릭터의 성격과 서사를 공간에 반영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았다. 각자의 세계가 명확히 구분되면서도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췄다&quot;고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9.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1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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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면을 채우는 작은 오브제와 의상에도 캐릭터의 서사와 관계를 촘촘하게 새겼다. 조수원 감독은 &quot;모든 오브제들은 단순한 장식적인 요소를 넘어서 세계관의 리얼리티와 몰입감을 높이는 요소로 사용했다&quot;고 전했다. 의상 역시 '나비에'는 '소비에슈'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의상을, '하인리'와 함께할 때는 한층 절제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의상을 착용하는 등 관계에 따른 변화를 담아내 &nbsp;의상 디테일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1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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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483069682_12.jpg" />
<p>VFX 역시 원작 속 세계관을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구현하는 데 공을 들였다. 김신철 VFX 슈퍼바이저는 캐릭터들이 실제로 살아갈 터전을 만들어내듯 상상 속에 존재하던 세계를 화면 위에 생생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음을 밝히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p>
<br>
<p>한편 '재혼 황후'는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오는 11월 4일 베일을 벗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인아, &#039;나의 유죄인간&#039;에서 빛난 탄탄한 액션 연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82134188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821341880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59:1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341880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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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액션 연기를 능숙하게 소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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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9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작품.</p>
<br>
<p>극 중 설인아는 불의를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파 형사 강재희를 연기한다. 특수부대 출신으로 뛰어난 체력과 판단력을 갖춘 강재희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남자로 위장한 채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의 수행비서로 잠입한다.</p>
<br>
<p>설인아는 날렵한 움직임과 힘 있는 액션으로 강재희의 강인한 면모를 표현하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는 평이다. 특히 특수부대 출신 형사라는 설정에 걸맞은 액션 소화력은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눈빛과 표정으로 인물의 감정까지 세밀하게 그려냈다.</p>
<br>
<p>방송에 앞서 박단희 감독은 지난 14일 열린 '나의 유죄인간' 제작발표회에서 설인아에 대해 &quot;액션팀보다 잘하는 여배우는 처음봤다&quot;고 극찬하며 그의 액션 실력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박 감독의 평가는 설인아가 보여준 탄탄한 액션 연기와 맞물리며 주목받았다.</p>
<br>
<p>설인아는 단순히 액션을 능숙하게 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재희라는 인물의 성격과 감정을 잘 표현해냈다. 거침없는 행동력과 단단한 눈빛으로 형사의 강인함을 표현하는 동시에, 사건의 진실을 좇는 인물의 집요함까지 담아냈다.</p>
<br>
<p>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quot;과감한 남장 변신 역시 설인아의 색다른 매력을 끌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재희의 남장 설정을 위해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준 설인아는 걸음걸이와 자세, 무게중심 등 세세한 움직임까지 신경 쓰며 남장 수행비서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형사로서의 본모습과 정체를 숨긴 수행비서의 모습을 오가는 설인아를 응원해달라&quot;고 밝혔다.</p>
<br>
<p>설인아는 '사내맞선'(2022), '오아시스'(2023),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깊이 있는 감정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강도 높은 액션과 남장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종합]A2O LITE &#039;인기가요&#039; 1위..음방 4관왕 달성 &quot;값진 사랑 감사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513559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51355925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58:0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1355925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513559256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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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걸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 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가 데뷔 13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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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2O LITE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디지털 싱글 'NEON(니온)'으로 1위를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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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2O LITE는 지난 20일 SBS Life '더쇼', 21일 MBC M '쇼챔피언', 22일 엠엣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2일 데뷔쇼 이후 불과 13일 만에 거둔 성과다.</p>
<br>
<p>A2O LITE는 수상 후 앙코르 무대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p>
<br>
<p>특히 이날 A2O LITE는 'NEON'의 에너지를 극대화한 무대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들여 준비한 무대 세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가운데, 멤버들은 넓은 무대를 채우는 다채로운 동선과 일사불란한 군무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곡의 도입부부터 후반부까지 이어지는 퍼포먼스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살리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p>
<br>
<p>A2O LITE는 &quot;데뷔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행복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 값진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quot;라며 팬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br>
<p>이번 1위는 실물 음반 없이 디지털 싱글만으로 이뤄낸 음악방송 4관왕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데뷔 초반부터 음원 경쟁력을 보여준 A2O LITE는 이를 음악방송 성과로 연결하며 신인 그룹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p>
<br>
<p>'NEON'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른 데 이어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써클차트 42주차 글로벌 K-pop 차트와 디지털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음원 흥행을 이어갔다.</p>
<br>
<p>이밖에도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와 샤잠 한국 차트 1위,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4위, 중국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p>
<br>
<p>음원 성적뿐 아니라 무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NEON'의 도입부 페어 안무를 비롯한 주요 퍼포먼스가 SNS와 숏폼 콘텐츠에서 다양한 패러디와 2차 창작으로 이어지며 곡의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여기에 음악방송에서도 완성도 높은 군무와 탄탄한 팀워크로 'NEON'이 지닌 퍼포먼스의 매력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바페 멀티골 폭발&#039; 레알, 바르셀로나 &#039;10경기 무패행진&#039; 막았다... 무리뉴 용병술 적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81638596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816385964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57:4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63859644_1.jpg" />
<p>조세 무리뉴 감독의 마법이 다시 한번 통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의 무패 행진을 멈춰 세웠다.</p>
<br>
<p>레알 마드리드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6~2027 라리가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에 2-1 승리를 거뒀다.</p>
<br>
<p>이날 결과로 바르셀로나는 리그 첫 패배를 당하며 9승 1패(승점 27)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적지에서 승점 3점을 챙긴 레알 마드리드는 8승 2패(승점 24)로 3위에 자리했다.</p>
<br>
<p>홈팀 바르셀로나는 하피냐를 최전방 원톱에 두고 앤서니 고든, 페르민 로페스, 라민 야말을 2선 공격진에 배치했다. 페드리와 로드리가 3선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췄고 주앙 칸셀루, 제라르드 마르틴, 파우 쿠바르시, 차비 에스파르트가 포백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주안 가르시아가 꼈다.</p>
<br>
<p>원정팀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안 음바페를 원톱에 세우고 얀 디오망데, 주드 벨링엄, 아르다 귈러를 2선 공격에 포진시켰다. 베르나르두 실바와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중원을 지켰고 마르크 쿠쿠레야, 딘 하위선, 이브라히마 코나테,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포백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골문은 안드리 루닌이 지켰다.</p>
<br>
<p>경기 초반 바르셀로나가 높은 점유율을 쥐고 몰아쳤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단단한 두 줄 수비로 버텼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30분 부상을 당한 수비수 에스파르트 대신 알레한드로 발데를 급히 투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63859644_2.jpg" />
<p>선제골은 레알 마드리드의 몫이었다. 전반 41분, 역습 상황에서 디오망데가 왼쪽 측면을 허문 뒤 낮게 크로스를 올렸고, 마르틴이 걷어내려던 공이 쇄도하던 음바페의 몸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음바페의 행운의 득점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p>
<br>
<p>후반전 반격에 나선 바르셀로나는 후반 16분 균형을 맞췄다. 코너킥 직후 페드리가 감각적인 속임 동작으로 공간을 연 뒤 침투 패스를 찔렀고, 박스 오른쪽에서 하피냐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p>
<br>
<p>동점 이후 바르셀로나의 공세가 이어졌으나 루닌의 연이은 선방에 막혔다. 무리뉴 감독은 후반 17분 발베르데 대신 덴젤 둠프리스를 넣었고, 후반 35분에는 베르나르두 실바를 빼고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투입했다.</p>
<br>
<p>용병술은 후반 42분에 적중했다. 역습 찬스에서 귈러의 패스를 받은 카마빙가가 쿠바르시를 제치고 박스 오른쪽을 파고든 뒤 완벽한 컷백을 내줬다. 문전으로 쇄도하던 음바페가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2-1을 만들었다. 득점 직후 무리뉴 감독은 무릎 슬라이딩 세리머니를 펼쳤다.</p>
<br>
<p>바르셀로나는 후반 막판 거친 플레이로 경고를 연달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와 카를로스 에스피를 투입하며 굳히기에 돌입했다. 추가시간 8분이 흐른 뒤 주심의 종료 휘슬이 울리며 레알 마드리드의 2-1 승리로 끝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6385964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일의 거짓말&#039; 감우성, 진선규 총 맞고 사망..시청률 또 자체 최고 경신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83441127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834411273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50: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344112736_1.jpg" />
<p>'100일의 거짓말' 감우성이 결국 사망했다. 시청률은 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br>
<p>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9% 최고 10.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5% 최고 10.4%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p>
<br>
<p>이날 6회에서는 금석중(감우성 분)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총에 맞아 사망한 가운데, 이를 목격한 이가경(김유정 분)이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의 품에 안겨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밀정 활동을 관두겠다는 이가경의 마음을 돌린 건, &quot;우리의 대의는 이해하지 못해도 소란을, 그 사람의 목표를 이해해 줄 수는 없겠습니까?&quot;라는 유필립(이무생 분)의 부탁이었다. 하지만 그 전에 '배신자'는 처단해야 한다며 총을 들었던 유필립의 마음을 돌린 건, 이가경은 배신할 생각이 없을 거라며 &quot;지금은 저 애를 죽이겠다고 나설 때가 아니라 설득해서 데려와야 할 때&quot;라는 유소란(김현주 분)의 판단이었다.</p>
<br>
<p>결국 희원으로 되돌아온 이가경은 유소란에게 한 달 내로 작전을 마치고 미국에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그리고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되 사적인 감정은 갖지 말라는 임무를 내렸다. 이가경은 사뭇 달라진 마음으로 총독부 출근을 했다. 어제의 일로 걱정하고 미안해하는 사토 히데오 앞에서도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후쿠다(김중희 분)가 이가경을 금석중 심문 통역 현장에 다시 한번 호출했다. 이번에는 사토 히데오를 함께 소환하며 긴장감과 의구심을 자아냈다.</p>
<br>
<p>후쿠다는 금석중이 다른 통역생을 두고도 '금서희'만 찾았다고 했지만, 금석중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았다. 이에 이가경은 후쿠다에게 조선말(한국어)로 설득해 보겠다며, 금석중에게 유소란과 자신이 같은 편이란 정보를 넌지시 흘렸다. 구국단의 동숭동 작전 현장에서 유소란이 무사히 살아남았다는 사실도 에둘러 전하며 그를 안심시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344112736_2.jpg" />
<p>그 시각 또 다른 취조실, 결국 동료 나병순(길은성 분)은 아내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밝히며 금석중의 신분이 모조리 밝혀졌다. 그가 '계암리' 출신이라는 이야기에 후쿠다는 잊고 있던 과거가 떠오른 듯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유지하며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를 돌려 보냈다. 이가경이 무거운 마음으로 취조실을 나서려는 순간, 금석중은 &quot;금서희&quot; 하고 그를 불러 세워 &quot;가는 길에 카스테라 하나 사 가라&quot;라고 말해 그 의미를 궁금케 했다.</p>
<br>
<p>잠시 후 사토 신이치가 금석중을 찾아왔다. 13년 만에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상황과 처지는 그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quot;학살자. 내 가족, 내 친구들, 우리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불태운 학살자&quot;라는 금석중의 비난에도 사토 신이치는 조금의 죄책감도 보이지 않았다. 금석중의 분노와 사토 신이치의 무심함 속 이들의 독대가 한창이던 바로 그때, 멀지 않은 곳에서 두 발의 총성이 연이어 울려 퍼졌다. 나병순과 그의 아내를 사살된 것이었다.</p>
<br>
<p>1층으로 향하던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도 총성을 듣고 얼어붙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총성이 울리는 순간, 이가경은 사토 히데오의 만류에도 금석중의 취조실을 향해 달려갔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나오는 사토 신이치의 뒷모습과 함께, 피로 흥건한 바닥에 쓰러져 있는 금석중의 시신을 목격했다. 그가 총상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후쿠다의 뻔뻔한 거짓말에도, 이가경은 공포와 분노로 뒤섞인 모든 감정을 숨긴 채 돌아섰다.</p>
<br>
<p>방송 말미 사토 히데오는 이가경을 뒤따라가 그의 떨리는 손을 붙잡았다. 이가경을 혼자 보내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는 듯, 함께 인력거를 타고 집앞에 바래다줬다. 홀로 남겨진 이가경은 금석중의 마지막 모습이 떠올랐고, 유소란에게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 이가경이 대문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순간, 아직 떠나지 않은 사토 히데오가 빗속에 서 있었다. &quot;금서희 씨, 괜찮아요?&quot;라는 사토 히데오에게 이번에도 거짓말을 하려던 이가경은 &quot;아뇨, 안 괜찮아요&quot;라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사토 히데오는 아무 말 없이 그를 감싸 안으며 위로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륜설&#039; 양홍원, 결혼식 직후 팬들에 &quot;XX 같은 XX&quot;..욕설하며 &#039;사랑꾼 과시&#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914116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91411660</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49: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91411660_1.jpg" />
<br>
<p>래퍼 양홍원이 결혼 5일 만에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결혼식 직후 보인 '사랑꾼'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최근 온라인에는 &quot;지난달 19일 수원 클럽 공연 직후 모습&quot;이라며 양홍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당시 양홍원은 공연을 마치고 팬들과 길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는 한 팬에게 &quot;빨리 여자친구 구하라고 XXXX야&quot;, &quot;아니 XX 같은 XX XX&quot;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br>
<p>이에 주변 팬들은 &quot;오오&quot;라며 양홍원의 격한 언행을 부추겼고, 양홍원은 살짝 웃음섞인 표정으로 격한 팬서비스를 이어갔다.</p>
<br>
<p>그는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다음날, 팬들에게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양홍원은 지난 23일, 결혼 닷새 만에 불륜설에 휩싸이며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p>
<br>
<p>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양홍원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p>
<br>
<p>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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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살차 극복..박민영♥육성재, 워라밸 로맨스 [나인 투 식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2838556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283855619</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46: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8385561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83855619_2.jpg" />
<p>'나인 투 식스'에서 박민영(40)과 육성재(31)가 첫 만남부터 충돌하며 뜻밖의 혐관을 케미를 예고했다.</p>
<br>
<p>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 앤 오프 워라밸 로맨스다.</p>
<br>
<p>극 중 박민영은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육성재는 다정하고 감성적인 매력의 한선우 역을 맡아 설렘 가득한 연상연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
<p>이 가운데, 26일 강이지와 한선우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서로 탐색전을 펼치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p>
<br>
<p>스틸 속 강이지는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인 채 매서운 눈빛으로 한선우를 관찰하고 있다. 이내 한선우의 앞을 가로막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강이지의 손에 들린 휴대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한선우가 떨어뜨린 휴대폰을 볼모(?)로 잡고 법조항을 줄줄 쏟아내고 있는 강이지의 모습으로, 단호한 눈빛과 태도가 법무팀 일잘러 포스를 드러낸다.</p>
<br>
<p>이에 한선우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를 가리키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똑 소리 나는 강이지 앞에서 꼼짝 못 하는 듯한 한선우의 모습이 뜻밖의 혐관 관계성을 예고하며 묘한 설렘을 자극한다.</p>
<br>
<p>이처럼 강이지와 한선우가 거리 한복판에서 충돌한 상황이 관심을 모으는 한편, 두 사람이 첫 만남부터 오해를 쌓으며 서로에게 최악의 첫인상을 남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p>
<br>
<p>'나인 투 식스' 첫 회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근영, 7살 연상과 결혼 후 더 예뻐졌네..행복한 신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282423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2824239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37:2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82423938_1.jpg" />
<br>
<p>배우 문근영이 최근 결혼 후 신혼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p>
<br>
<p>문근영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드디어 2라운드 시작&quot;이라며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방송 전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챙겨 입은 모습. 특히 문근영은 최근 볼살이 빠진 모습으로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큰 눈망울을 자랑한다.</p>
<br>
<p>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전한 뒤 더욱 예뻐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82423938_2.jpg" />
<br>
<p>한편 문근영은 지난 7월 자신의 개인계정에 손편지를 공개,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문근영은 이 글에서 &quot;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quot;라며 &quot;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quot;라고 밝혔다. 문근영은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까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문근영의 남편이 정평은 뮤지컬, 연극배우로 1987년생인 문근영보다 7살 많다. 정평은 문근영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도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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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웅시대의 힘! 임영웅 &#039;또또&#039; 뮤직비디오 6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53081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5308121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53081213_1.jpg" />
<p>가수 임영웅의 '또또' 뮤직비디오가 6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p>
<br>
<p>9월 7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또또' 뮤직비디오는 10월 25일 기준 조회수 600만 뷰를 넘어섰다.</p>
<br>
<p>임영웅 데뷔 10주년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는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멜로디에 임영웅 특유의 따뜻하고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p>

<p>뮤직비디오에는 반려동물 시월이와 함께한 감성적이고 위트 있는 연 연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다채로운 장면들이 담겨 대중과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br>
<p>공개 직후부터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및 멜론 명예의 전당 입성 등 화제를 모은 '또또'는 뮤직비디오마저 빠른 속도로 600만 뷰 고지를 밟으며 '영웅 신화'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급 한푼 못 받고 남친 일 돕는 여친..&quot;온 국민에 욕먹을 것&quot; 이효리 극대노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422385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4223856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25: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4223856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42238566_2.jpg" />
<p>'연애전쟁'에서 몸짱 남친(남자친구)의 여친(여자친구) 앞담화에 가수 이효리가 폭발한다.</p>
<br>
<p>JTBC 예능 '연애전쟁'은 연애 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p>
<br>
<p>26일 밤 방송되는 '연애전쟁' 18화에는 운동을 하며 만나 사랑에 빠진 1년 8개월 차 보디빌더 커플이 등장한다. 그러나 운동에 모든 것을 건 남친과 그를 뒷바라지하는 여친의 아슬아슬한 일상이 공개돼 공분을 부른다.</p>
<br>
<p>특히 몸짱 남친은 여친 앞에서 거침없이 불만을 쏟아낸다. 자신의 입장을 담은 VCR이 끝나자 &quot;이게 다인가요?&quot;라고 묻더니 VCR 내용만으로 아쉬웠는지 &quot;여자친구가 보디빌딩 선수로서 엄청 부족하다&quot;라며 여친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기 시작한 것.</p>
<br>
<p>이효리는 &quot;그렇게 여자친구가 욕먹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네가 욕먹어!&quot;라고 일침을 날린다. 입만 열면 여친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몸짱 남친은 &quot;여친을 봐도 설렘이 없다&quot;라고 폭탄 발언을 해 이효리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분노를 자극한다. 이효리는 &quot;온 국민한테 욕 먹을 것 같다&quot;라며 분노를 터뜨린 후 급기야 &quot;그 입 다물어라!&quot;라며 손수 몸짱 남친의 입을 틀어막는다고.</p>
<br>
<p>그런가 하면, 몸짱 여친이 집안일은 물론, 남친의 체육관 업무까지 도맡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긴다. 월급 한 푼 받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는 고백에 이효리는 &quot;또 월급 안 받고 일해요?&quot;라며 그동안 '연애전쟁'을 찾아왔던 수많은 '사랑페이' 수급자를 떠올리며 분통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p>
<br>
<p>이효리와 정은지를 쉴 새 없이 격분하게 만든 몸짱 커플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26일 저녁 9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포엠 유채훈, 오늘(26일) &#039;Home&#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211016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211016080</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25: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1.jpg" />
<p>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 테너 유채훈이 10월 26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홈(Home)'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와 유채훈이 작사에 참여한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 등 2곡이 담겼다.</p>
<br>
<p>'홈'은 누구에게나 돌아갈 곳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집을 주제로 삶의 다양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유채훈은 싱글 전반의 음악적 아이디어를 제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4.jpg" />
<p>앞서 유채훈은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열고 '컴 홈 투 미'와 '메이드 포 디스'를 처음 공개했다. 게임 '던전앤파이터' 미카엘라 테마곡 '루미나투스(Luminatus)'와 JTBC '팬텀싱어3'에서 선보인 '일 몬도(Il Mondo)'도 불렀다.</p>
<br>
<p>유채훈은 공연 뒤 &quot;콘서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공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낸 만큼 그 마음이 여러분께도 고스란히 전해졌기를 바란다. 함께한 이틀이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무엇보다 26일 오후 6시 싱글 1집 '홈'이 발매된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며 신보 발매를 알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전세 사기 피해 후..밝은 근황, 유재석 만나 미소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408258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4082589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24:4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25891_1.jpg" />
<br>
<p>배우 서현진이 밝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26일 SBS '틈만나면,' 측은 틈친구 서현진 이천희와 서울 노원구에 출격한 사진을 게재했다.</p>
<br>
<p>'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오는 27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이 서현진 이천희를 만난다.</p>
<br>
<p>서현진과 이천희는 유연석의 드라마 동료로 출격해 반가움을 더한다. 서현진은 &quot;연석 오빠 찬스로 '틈만나면,'에 왔다&quot;라며 해맑게 인사했고 유재석은 &quot;연석이가 매 시즌마다 자기 작품을 하나씩 꽂아&quot;라며 발 빠른 동생의 섭외력을 인정했다. 서현진은 &quot;매 시즌? 작품 왜 이렇게 많아&quot;라며 다른 포인트로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25891_2.jpg" />
<br>
<p>이런 가운데 서현진, 이천희는 유연석의 게임 중독 실황을 폭로해 흥미를 끌어올렸다. 서현진은 &quot;(유연석)오빠가 게임을 진짜 좋아한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맨날 게임하자고 조른다&quot;라고 밝혔다. 유연석은 '틈만나면,'의 게임 도파민에 빠진 나머지 일상에서도 동료들에게까지 게임을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이천희는 &quot;(연석이가) 회식할 때도 게임하자고 하는데, 안 지려고 술도 안 마신다&quot;라며 지독한 승부욕까지 폭로했다.</p>
<br>
<p>유연석은 이날 한글날을 맞이해 개발한 신박한 점심내기 게임으로 유재석, 서현진, 이천희의 입을 다물게 만든다는 전언이다. 웃음과 폭로가 오가는 이들의 만남은 27일 공개된다.</p>
<br>
<p>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 서현진의 밝은 모습이다.</p>
<br>
<p>서현진은 이달 초 전세보증금 미반환으로 인해 직접 강남구 청담동 빌라의 경매를 신청하며 '전세사기' 의혹에 휩싸인바 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부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br>
<p>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유미→안영미, 개그계 군기 박멸..정경미 &quot;나보다 어린데 늘 존칭 사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146911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14691127</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22: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14691127_1.jpg" />
<p>개그우먼 정경미가 선배인 강유미, 안영미의 미담을 밝혔다.</p>
<br>
<p>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는 '개그우먼도 똥군기가 있냐고요? ...&quot;당연하죠&quot; | 방송 최초로 푸는 개그우먼들의 충격적인 똥군기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는 정경미, 오나미, 조승희, 김경아가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군기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p>
<br>
<p>정경미는 &quot;나 위로는 (군기가) 많았다&quot;며 &quot;내 위의 선배가 강유미, 안영미 기수다. 강유미는 원래부터 나랑 친했다. 그리고 3살이나 어린 동생이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18기에는 강주희 선배가 있는데 강주희 선배부터 (군기가) 없어진 거라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정경미는 &quot;그땐 규율이 생기려고 했을 때 강주희 선배가 '언니들 문 잠가요'라고 했다. 문 잠그고 '그냥 앉아서 잘 얘기하면 될 거 같다'고 했다&quot;며 &quot;3살이나 어렸는데 늘 존칭을 해줬다. 강유미, 안영미인데 늘 존칭을 해줬다. 나도 그런 걸 보고 배웠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정경미는 &quot;후배일지언정 연장자면 호칭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어린데 '정경미'라고 하면 그건 좀 아닌 거 같다&quot;며 &quot;'정경미 커피 타와' 이러면 '뭐지?' 싶었다. 근데 강주희, 강유미, 안영미는 그런 적이 없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14691127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아이브, 26일 새 미니앨범 &#039;룩스 캔 킬&#039; 발매..총 6곡 수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837351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8373516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8:4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83735161_1.jpg" />
<br>
<p>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을 26일 발매한다.</p>
<br>
<p>아이브는 26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을 공개한다. 아이브는 지난 19일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한 데 이어 이날 선공개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을 선보인다.</p>
<br>
<p>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아이브가 앞서 선보인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하나의 '어나더 에고(Another Ego)'인 '걸 히어로(Girl Hero)'를 내세운 스핀오프 프로젝트. 그간 '자기 확신'이라는 키워드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풀어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관과 서사를 확장한다.</p>
<br>
<p>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quot;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여섯 개의 트랙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며 아이브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레이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비롯해 동화적인 모티브를 다크하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Mirror Mirror(미러 미러)',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는 변신의 메시지를 담은 'SNAKESKIN(스네이크스킨)' 등 다채로운 곡들이 담겼다&quot;고 밝혔다.</p>
<br>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class="bold">▶IVE 아이브 'Looks Can Kill' MV</span></p>
<br>
<p>가을과 리즈가 작사에 참여한 'CRUMBS(크럼즈)'는 묵직한 비트 위에 당당한 태도를 녹였고, '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경쾌한 보컬로 생동감이 넘친다. 마지막 트랙인 'Glow Motion(글로우 모션)'은 섬세하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듣는 이들에게 부드러운 여운을 선사한다는 전언이다.</p>
<br>
<p>이번 앨범에는 개코, 서지음, 릴체리, 오메가사피엔부터 글로벌 팝 아티스트 자라 라슨(Zara Larsson), 마고 XS(Margo XS), 세실 빌리브(Cecile Believe)까지 국내외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했다.</p>
<br>
<p>아이브는 지난 19일 선공개한 타이틀곡 '룩스 캔 킬'로 활동하고 있다. 포인트 안무 '저격 댄스'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8373516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클로즈 유어 아이즈, 막강 티켓 파워..서울 3회 공연 전석 매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100834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1008345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4:5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1.jpg" />
<p>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팬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 티켓 파워를 빛냈다.</p>
<br>
<p>26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 서울 공연 3회차가 모두 매진됐다. 네 번째 미니앨범의 초동 판매량이 71만 장을 넘긴 데 이어 공연에서도 막강 팬 화력을 보여줬다.</p>
<br>
<p>서울 공연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열린다. 연애 프로그램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팬들과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는 설정의 공연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8.jpg" />
<p>공연에 앞서 공개된 개인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베스트셀러 작가, 대동물 수의사, 바리스타, 승무원, 래퍼, 만둣가게 아르바이트생, 체대생 등 각기 다른 직업과 캐릭터로 등장했다.</p>
<br>
<p>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0월 30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로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누적 앨범 판매량도 190만 장을 넘겼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9.jpg" />
<br>
<p>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1월 28일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눈물의 퇴장 악몽 이겨낸 &#039;07년생 강철멘탈&#039;, 수원 초신성 모경빈 &quot;너무 미안했다... 만회하고 싶었어&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513015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51301598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2:26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13015982_1.jpg" />
<p>'강철 멘탈' 2007년생 중앙 수비수다. 수원 삼성 초신성 모경빈(19)은 퇴장 악몽을 오히려 기폭제 삼아 기어이 잠재력을 입증했다.</p>
<br>
<p>모경빈은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해 풀타임 맹활약하며 수원의 2-0 승리를 견인했다.</p>
<br>
<p>이날 모경빈은 90분 내내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며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7월 성남전 당시 선발 출전했다가 퇴장을 당해 경기 후 서포터스석을 돌며 눈물을 훔쳤던 아픔을 완벽하게 씻어낸 한 판이었다.</p>
<br>
<p>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모경빈은 &quot;거의 3개월 만의 첫 선발 출장이었다&quot;며 &quot;지난 성남전 때 퇴장을 당했어서 팀에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quot;고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그걸 최대한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형들이 많이 도와줬다&quot;며 &quot;90분을 뛰기 위해 3개월 동안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잘 소화할 수 있어서 다행&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br>
<p>지난 7월 성남전 퇴장 당시의 심정에 대해서는 &quot;그때 팀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기 때문에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그만큼 뒤에서 묵묵하게 준비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정효 감독의 경기 전 지시에 대해서는 &quot;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 평소처럼 똑같이 하셨다. 편하게 하라고 말씀해 주셨다&quot;며 &quot;나만의 역할이라기보다 팀이 준비하던 틀과 롤이 있었다.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짚었다.</p>
<br>
<p>출전 기회를 기다리던 시간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답했다. 모경빈은 &quot;항상 뛰고 싶다는 마음은 당연히 프로 선수니까 있었다&quot;면서도 &quot;형들보다 부족했기 때문에 경기장에 못 나갔을 것이라 생각한다. 감독님께 항상 훈련장에서 형들보다 낫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준비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13015982_2.jpg" />
<p>팀 내 또래 선수들의 활약도 큰 자극제가 됐다. 이정효 감독은 올 시즌 초부터 유망주들을 꾸준히 기용해왔다. 모경빈은 &quot;정말 큰 동기부여가 됐다&quot;며 &quot;어린 선수들이 주축으로 뛰는 걸 보면서 선수로서는 '나도 저 자리에서 뛰고 싶다',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갖고 계속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수비수로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quot;스스로에게 항상 만족하지 않고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사는 것 같다&quot;며 &quot;프로 축구선수라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스트레스다. 경기에 들어갔다는 것은 감독님께서 믿어주시고 역할을 부여하셨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quot;고 했다.</p>
<br>
<p>선배들의 든든한 지원도 전했다. 모경빈은 &quot;(홍)정호 형은 이번 경기 준비할 때도 장난을 많이 쳐주셨다&quot;며 &quot;저번 경기 끝나고도 '다음 경기 잘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다. '긴장했냐'며 긴장도 풀어주시고 진지할 때는 어떻게 해야 더 편하게 할 수 있는지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이정효 감독의 지도 방향에 대해 &quot;감독님께서는 항상 기준을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신다&quot;며 &quot;현재 위치가 아니라 K리그1이나 유럽까지 가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선수가 되길 바라시기 때문에 선수들 모두가 그 기준에 맞춰져 있다. 여기서 잘하려는 게 아니라 더 높은 위치로 가려고 목말라하고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끝으로 모경빈은 팬들을 향해 &quot;감독님께서 강조하시는 일관성은 팬분들이 가장 갖고 계신 것 같다&quot;며 &quot;먼 거리든 원정이든 항상 많이 찾아와 꽉 채워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제 우리만 일관성 있게 잘하면 될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1301598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안정환X황신혜 &#039;미스터트롯4&#039; 마스터 합류..12월 첫방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64430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6443038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1: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64430386_1.jpg" />
<br>
<br>
<p>전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배우 황신혜가 '미스터트롯4' 마스터로 합류한다.</p>
<br>
<p>TV CHOSUN '미스터트롯4' 제작진은 26일 &quot;안정환과 황신혜가 마스터로 합류해 한층 다채로운 심사 라인업을 완성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오는 12월 방송되는 '미스터트롯4'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끌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임영웅, 영탁, 이찬원, 안성훈, 박지현,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미스터트롯' 시리즈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p>
<br>
<p>먼저 안정환은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이자 예능에서도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재치로 사랑받아온 인물.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하며 승부의 세계를 경험했으며, 수많은 축구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선수들을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기량과 잠재력을 살피기도 했다.</p>
<br>
<p>이처럼 치열한 경쟁의 현장을 경험한 안정환이 '미스터트롯4'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도전자들을 바라볼지 관심이 쏠린다. 기술적인 완성도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 드러나는 집중력과 승부욕, 자신만의 매력까지 다양한 요소를 살피며 새로운 트롯 스타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기에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반응이 더해져 경연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br>
<p>황신혜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황신혜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도전자들의 표현력과 무대 매력을 어떻게 바라볼지 기대를 모은다.</p>
<br>
<p>특히 트롯 경연은 가창력뿐 아니라 노래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지도 중요한 요소다. 다양한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표현해 온 황신혜가 참가자들의 무대에서 어떤 매력을 포착할지, 아직 대중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도전자들의 잠재력까지 발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은영 &quot;이건 아동학대&quot;→소유진 &quot;경찰 불러야&quot;..아이에 극단적 반응 母 등장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40890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4089019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9: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90191_1.jpg" />
<br>
<p>아이의 울음에 극단적으로 반응하는 아내가 'SOS 부부'로 등장한다.</p>
<br>
<p>26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는 자신의 위험한 행동으로부터 아이를 구해달라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진다.</p>
<br>
<p>관찰 영상 속 아내는 하루 종일 집 안을 청소하고 물건의 위치와 각도를 맞추는 데 몰두한다. 아이가 장난감을 꺼내는 순간부터 숨이 막히고, 물건이 제자리에 놓여 있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는 것. 특히 청각에 극도로 예민한 아내는 아이가 웃고 우는 소리마저 감당하기 어렵다고 털어놓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90191_2.jpg" />
<br>
<p>남편이 출근한 뒤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아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거칠게 반응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를 혼자 방에 남겨두는 등 위태로운 상황이 반복되고, 예상보다 심각한 모자의 일상에 남편은 화면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채 눈물을 쏟아낸다.</p>
<br>
<p>이에 스튜디오에서도 탄식이 끊이지 않는다. 장동민은 &quot;오늘은 못 보겠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quot;라며 고개를 돌리고, 소유진은 &quot;경찰을 불러야 할 것 같다&quot;라며 안타까워한다. 오은영 박사 역시 &quot;아이가 너무 가엾다&quot;라며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quot;이건 아동학대가 맞습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약자인 아이의 편에 서야 한다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에 따라 신고하겠다고 밝힌 것.</p>
<br>
<p>아내는 문제를 인지하면서도 스스로 멈출 수 없어 '제발 우리 아이를 구해 달라'는 마음으로 사연을 신청했다고 말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만 영웅시대와 만든 기적&#039; 임영웅, 11월 18일 영화 개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24650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2465029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5:5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24650294_1.jpg" />
<br>
<p>가수 임영웅이 100만 영웅시대와 만든 공연장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잇는다.</p>
<br>
<p>임영웅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한 스타디움 콘서트 실황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를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선보인다.</p>
<br>
<p>임영웅 공식 SNS 채널은 26일 영화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지난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임영웅 콘서트 실황을 담았으며,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10년의 활동을 돌아보는 내용이다.</p>
<br>
<p>데뷔 10주년 공연이자 두 번째 스타디움 무대인 'IM HERO - THE STADIUM 2'에서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전곡이 처음 공개됐다. 영화에는 밴드 라이브와 안무팀 퍼포먼스, 드론쇼·불꽃놀이, 관객 함성 등이 고화질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담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허리 수술&#039; 외인 감독 없이도 또 이겼다! 25점 폭발 독일 국대 MVP...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또 울리고 KOVO컵 최다 7번째 정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7422725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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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04:0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1.jpg" />
<p>사령탑의 갑작스러운 허리 수술에도 대한항공 점보스의 우승에는 문제가 없었다. 독일 국가대표이자 새 외국인 공격수 잰더 케트진스키(26)의 화력과 베테랑 세터 한선수(41)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또 한 번 무너뜨렸다.</p>
<br>
<p>대한항공은 25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점수 3-1(26-24, 21-25, 25-23, 25-21)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대한항공은 통산 7번째 우승(2007·2011·2014·2019·2022·2025·2026년)을 달성했다. 컵대회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우고 2위 현대캐피탈(5회)과 격차도 2회로 벌렸다.</p>
<br>
<p>대한항공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둔 뒤 준결승에서 우리카드를 3-0으로 완파했다. 결승에서도 현대캐피탈을 제압하면서 5전 전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br>
<p>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의 재대결에서도 웃었다. 두 팀은 당시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대한항공이 3승 2패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캐피탈은 2024년 컵대회 결승에서 대한항공을 꺾었던 기억을 되살리려 했지만, 이번에는 조별리그 0-3 패배에 이어 결승에서도 무릎을 꿇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2.jpg" />
<p>대한항공으로서는 더욱 값진 우승이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대회를 앞두고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아 정상적으로 벤치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승에서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하파엘 헤드위즈 코치가 대신 팀을 지휘했다.</p>
<br>
<p>그럼에도 대한항공은 흔들리지 않았다. 케트진스키가 양 팀 최다인 25점을 터뜨렸고, 김규민이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5점, 정지석이 14점을 올렸다. 임동혁도 7점, 정한용과 김민재가 나란히 6점을 보탰다.</p>
<br>
<p>특히 한선수의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케트진스키를 중심으로 측면 공격을 풀어가는 동시에 김규민을 활용한 중앙 속공으로 현대캐피탈의 블로킹을 흔들었다. 김규민은 공격 12개를 성공시키며 75%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p>
<br>
<p>대한항공은 공격 득점에서 67-50으로 크게 앞섰다. 블로킹은 5-8로 밀렸지만, 공격 성공률 60.9%로 현대캐피탈(55.6%)보다 높은 결정력을 자랑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마다 케트진스키와 김규민이 득점을 책임졌다.</p>
<br>
<p>반면 현대캐피탈은 레오나르도 레이바(38·등록명 레오)가 공격 성공률 73.33%로 24점을 올렸지만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허수봉(28)이 13점, 장추안이 7점, 신호진(25)이 7점에 그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3.jpg" />
<p>승부처는 3세트였다. 1세트를 26-24로 가져온 대한항공은 2세트에서 18-15로 앞서다 현대캐피탈 레오의 강력한 서브에 고전하며 연속 실점했다. 여기에 최민호(38)의 블로킹까지 가세하면서 18-22로 역전을 허용했고, 결국 21-25로 세트를 내줬다.</p>
<br>
<p>세트 점수 1-1에서 맞이한 3세트는 더욱 치열했다. 레오의 공격이 살아난 현대캐피탈이 20-17까지 앞서가며 역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대한항공에는 케트진스키와 한선수가 있었다. 17-20에서 교체 투입된 케트진스키가 후위 공격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정지석의 퀵오픈 공격과 상대 실책이 연거푸 나오며 21-21 동점을 만들었다.</p>
<br>
<p>이후 양 팀은 23-23까지 물러서지 않았다. 마지막 순간 대한항공의 해결사가 등장했다. 케트진스키가 퀵오픈 공격을 성공시키며 24-23으로 앞서갔고, 정한용이 신호진의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하면서 25-23으로 세트를 끝냈다.</p>
<br>
<p>4세트에서도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16-15에서 케트진스키의 후위 공격과 정한용의 오픈 공격, 정지석의 서브 에이스를 묶어 19-15로 달아났다. 현대캐피탈도 레오와 신호진을 앞세워 20-18까지 추격했지만, 대한항공의 리드는 끝내 뒤집히지 않았다.</p>
<br>
<p>대한항공은 22-20에서 현대캐피탈 정태준의 서브 범실과 허수봉의 공격 실패로 매치포인트에 도달했다. 마지막에는 정지석의 퀵오픈 공격이 상대 블로킹을 맞고 코트 밖으로 나가면서 25-21로 경기를 끝냈다.</p>
<br>
<p>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결승에서 25점을 올린 케트진스키에게 돌아갔다. 현대캐피탈 레오는 준우승팀 수훈선수(MIP), 대한항공 김민재는 라이징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선규, 물 만난 악인 연기..죽음 은폐 김유정과 연결고리 추적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7451139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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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03:0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51139839_1.jpg" />
<br>
<p>배우 진선규가 '100일의 거짓말'에서 아들을 향한 의심과 피해자를 향한 책임 전가로 악랄한 '사토'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했다.</p>
<br>
<p>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6회에서 사토(진선규 분)가 태웅(박진영 분)의 판단을 경계하며 과거 계암리 학살의 피해자 금석중과 대면했다. 진선규는 아버지의 인정부터 권력자의 명령, 가해자의 뻔뻔한 자기 합리화까지 서로 다른 대화 속에 사토의 잔인한 지배욕을 그려냈다.</p>
<br>
<p>사토가 타인을 지배하는 방식은 금석중과의 대면에서 더욱 잔인하게 드러났다. 13년 만에 자신을 마주한 석중이 옛 이름인 '이시카와 노부유키'를 부르며 학살의 책임을 묻자 사토는 요지부동했다. 오히려 &quot;난 정당한 임무 수행 중이었다&quot;라며 평화적인 만세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며 무죄 판결까지 앞세워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했다.</p>
<br>
<p>사토는 갑작스럽게 목소리를 높이며 석중의 아내를 거론했다. &quot;그 일이 너의 탓이란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나?&quot;라는 말로 학살의 책임을 오히려 석중에게 떠넘겼다. 마을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해자가 살아남은 이의 죄책감을 파고들었다. 진선규는 차분한 자기변명에서 날 선 공격으로 전환하며, 상대의 가장 아픈 기억까지 무기로 삼는 사토의 비열함이 극대화됐다. 또한 금석중과 금서희의 성씨에 주목하고 13년 전 석중의 신상명세서를 찾으라고 지시했다. 더불어 아들 히데오의 행적과 과거의 흔적을 동시에 살피는 집요함으로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일으켰다.</p>
<br>
<p>진선규는 이번 회에서 아들을 믿는다는 말과 피해자에게 죄를 묻는 말에 사토의 일관된 지배 논리를 연기했다. 자신의 기준을 따를 때만 인정하고, 그에 맞서면 의심하거나 책임을 돌리는 인물의 모순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진선규는 태웅과 대화에서는 감춰진 불신을, 석중과 대면에서는 죄책감 없는 확신을 드러내며 사토의 위협적인 존재감을 선명하게 완성했다는 평이다.</p>
<br>
<p>'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5113983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역시 성한빈! 첫 솔로 앨범 활동 대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573648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57364844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2:1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573648448_1.jpg" />
<p>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성한빈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타이틀곡 'UNDEAD(언데드)'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p>
<br>
<p>'UNDEAD'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4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으며, EP 'DEAD:ALIVE'는 마카오와 필리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첫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해외 차트 성과를 냈다.</p>
<br>
<p>성한빈은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표현력과 완성도를 빛냈다. 성한빈은 'UNDEAD'의 웅장한 사운드 위에서 곡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한 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눈빛 연기와 드라마틱한 표정 변화,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곡이 가진 에너지를 극대화하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573648448_2.jpg" />
<br>
<p>성한빈은 특히 보컬과 퍼포먼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내며 단단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한 곡을 온전히 이끌어가는 탁월한 곡 해석력과 밀도 높은 무대 매너로 성한빈의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p>
<br>
<p>성한빈은 라디오와 예능, MC 영역까지 넘나들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도 재확인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서 친근하고 위트 있는 입담을 선보인 것은 물론,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단독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발휘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br>
<p>첫 솔로 앨범을 통해 탁월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연출력을 보여준 성한빈이 앞으로 펼쳐나갈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경찰 출동에 억울 &quot;수배자 아니라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10873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108739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58: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10873938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폭로했던 A씨가 허위 신고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p>
<br>
<p>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동한 경찰관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p>
<br>
<p>사진과 함께 A씨는 &quot;이젠 밖에서 밥도 못 먹겠네. 저 수배자 아니라고요. 그만 신고해달라&quot;며 &quot;절 저격하시는 분 그분이 불법 사기꾼이라고요&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 신고자분 정보공개 후 역으로 신고 예정이다.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전 피해자이지 수배자가 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10873938_2.jpg" />
<p>앞서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 게다가 양홍원과 함께 모텔에 동행한 여성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p>
<br>
<p>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고 반박했다.</p>
<br>
<p>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이런 가운데 B씨는 A씨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quot;폭로자가 일부러 돈 뜯으려고 DM이랑 조작 다 해놓고 모텔 안에 여자 넣은 것&quot;이라며 &quot;결론은 A씨가 관종에 수배자라서 계좌 막히고 돈도 없어서 돈 뜯어보려고 쇼한 거다. 결론, 제 돈도 500만 들고 튐. 폭로자 인스타그램 신고 한번씩 부탁드린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인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승관·디노 오늘(26일) 군악병 동반입대..세븐틴, 완전한 군백기[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95691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95691025</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57:5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95691025_1.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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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 디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p>
<br>
<p>승관 디노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동반 입대할 예정이다.</p>
<br>
<p>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위버스를 통해 &quot;승관과 디노가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는 9월 10일부터 대체복무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quot;라며 &quot;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고,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달라&quot;라고 전했다.</p>
<br>
<p>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quot;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로써 세븐틴은 완전한 군백기에 접어들게 됐다.</p>
<br>
<p>앞서 멤버 정한이 2024년 9월 입대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원우가 대체 복무로, 우지 호시가 2025년 9월 15일과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어 버논이 8월 20일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이티즈 미니 15집 타이틀곡은 &#039;UP&#039;..5곡 담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836485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8364851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56:5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11월 13일 오후 2시 발매</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83648513_1.jpg" />
<br>
<p>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또 한 번 세계 정상을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p>
<br>
<p>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0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타이틀곡명 '업(UP)'을 정식 발표했다.</p>
<br>
<p>앨범에는 타이틀곡 '업'을 비롯해 '어니미어(ANEMIA)', '드립(Drip)', '페이스(FAITH)', '홀로 빅토리(Hollow Victory)' 등 5곡이 담긴다.</p>
<br>
<p>전작 타이틀곡 '배드(BAD)' 등을 함께 작업한 이든, 마독스, 페페로니, 올리브가 이번 앨범에도 참여했으며, 홍중과 민기는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p>
<br>
<p>앞서 에이티즈는 23일 선공개곡 '드립'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겼고, '드립'은 국내외 음악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p>
<br>
<p>에이티즈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는 11월 13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허양임 이혼 갈등&#039; 고지용, 결국 떠났다..덤덤한 미소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32068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32068809</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9: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1.jpg" />
<br>
<p>젝스키스 고지용이 강릉 여행 근황을 알렸다.</p>
<br>
<p>고지용은 26일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고지용은 &quot;주말 아침 #강릉 앞바다에서..The first sea trip. #weekend&quot;라는 문구도 덧붙였다.</p>
<br>
<p>고지용은 사진을 통해 덤덤한 미소를 지었다.</p>
<br>
<p>고지용은 허양임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 군을 뒀다. 그러나 약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지난 7월 뒤늦게 알렸다.</p>
<br>
<p>고지용은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로 &quot;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다. 이혼은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quot;이라며 &quot;승재도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하지만 고지용은 이혼 사실을 공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처 허양임과 양육비 및 면접교섭권을 둘러싼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관련 문제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p>
<br>
<p>이후 고지용은 15일 &quot;이 또한 지나가리라&quot;라는 글을 남기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 반려견과 집에서 함께 사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p>
<br>
<p>고지용은 특히 지난 여름부터 반려견과 함께 한 근황을 자주 전했다. 그는 지난달 18일 &quot;병원 다녀오는 길... 너나 나나... #강아지그램 #노견&quot;이라며 노견과 동병상련을 느끼고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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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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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허양임은 &quot;안녕하세요. 제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 새로운 코너, [허심탄회 EP.01 - 비만편]이 공개되었습니다&quot;라며 &quot;여러분이 직접 DM으로 보내주신 생생한 고민들을 하나씩 읽어보며, 진료실 밖에서 나누는 솔직하고 의학적인 해결책을 담아보았습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혹시 오늘 영상에 소개되지 못했더라도 아쉬워하지 마세요. 댓글이나 공식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여러분의 고민을 남겨주시면, 다음 '허심탄회' 시간에도 따뜻한 의학적 처방으로 찾아오겠습니다&quot;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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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풍 올라탄 TXT, 미니 9집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381740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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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2:45:1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1.jpg" />
<p>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새 앨범 'PERFECT STORM' 콘셉트로 청춘의 변화와 현실 도전에 나선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3.jpg" />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0월 2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9집 'PERFECT STORM'의 첫 콘셉트 포토 'RIDE THE STORM'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STORM IS COMING' 콘셉트 트레일러·사진에 이어 폭풍을 소재로 한 비주얼을 내놓은 것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6.jpg" />
<p>'STORM IS COMING'이 다가올 폭풍을 기다리는 다섯 멤버를 담았다면, 이번 사진은 불어닥친 돌풍에 몸을 싣는 순간을 표현한다.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는 사진에서 거센 바람 속 글라이더에 매달리거나 이를 끌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다.</p>
<br>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8일 'EYE OF THE STORM', 오는 30일 'HOLDING THE STORM' 버전의 콘셉트 포토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p>
<br>
<p>'PERFECT STORM'은 11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은 10대의 환상과 방황을 지나 현실의 무게를 직면한 Z세대 청춘을 다루며, 타이틀곡 'Angel Bite'에는 비루하고 아름답지만은 않은 청춘 속에서도 '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난해 우승팀이 4위 추락하자 결국...&#039; LG 마무리캠프에 문보경·손주영·고우석까지 총출동! 염경엽 예고한 변화 시작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423758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42375864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2:1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1.jpg" />
<p>지난해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차지했던 LG 트윈스가 올해는 최종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아쉬운 결과를 받아든 염경엽(58) LG 감독이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마무리 캠프부터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며 2027시즌 준비에 돌입했다.</p>
<br>
<p>LG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6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p>
<br>
<p>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투수 16명, 포수 5명, 내야수 15명, 외야수 8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3일 훈련 후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25일 입소 후 메디컬테스트를 거쳐 세부 훈련 일정을 확정한다.</p>
<br>
<p>눈에 띄는 건 참가 선수들의 면면이다. 통상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마무리 캠프지만, 이번에는 문보경(26), 신민재(30), 손주영(28), 고우석(28) 등 LG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p>
<br>
<p>올해 LG가 겪은 아쉬움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LG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026시즌에도 2연패를 기대했지만, 정규시즌 78승 1무 65패(승률 0.545)로 4위에 그쳤다. 와일드카드 결정전(WC)에서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으나,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는 KIA 타이거즈에 3연패를 당하며 탈락했다.</p>
<br>
<p>특히 지난 20일 잠실에서 열린 준PO 3차전에서는 1-13으로 완패했다. 정규시즌 막판부터 이어진 KIA전 10연패를 끊지 못한 채 기존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가을야구를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2.jpg" />
<p>염 감독도 변화를 예고했다. 준PO 탈락 직후 선수 개개인의 생각부터 바꾸고, 절실한 자세와 노력이 뒷받침되는 야구를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제로 이번 캠프에는 1군에서 상당한 역할을 맡았던 선수들이 포함됐다.</p>
<br>
<p>대표적인 선수가 문보경이다. 문보경은 올해 정규시즌 108경기에서 타율 0.258(357타수 92안타), 10홈런 60타점 OPS 0.744를 기록했다. 준PO에서도 3경기 타율 0.200(10타수 2안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p>
<br>
<p>신민재도 참가 명단에 포함됐다. 올해 정규시즌 138경기에서 타율 0.251(399타수 100안타), 12도루를 기록한 신민재는 지난 14일 두산과 WC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후 준PO에서도 정상적인 출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메디컬테스트를 통한 몸 상태 확인과 회복이 우선될 것으로 보인다.</p>
<br>
<p>마운드에서는 손주영과 고우석의 참가가 눈에 띈다. 손주영은 올해 주전 마무리 유영찬(29)의 부상 공백 속에서 새로운 마무리로 변신했다. 정규시즌 47경기에서 1승 2패 31세이브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며 세이브 부문 2위에 올랐다. 그러나 시즌 막판 목 부상으로 WC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준PO에서 복귀했으나 팀의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이번 마무리 캠프를 통해 몸 상태를 점검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3.jpg" />
<p>미국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고우석도 명단에 포함됐다. 고우석은 올해 시즌 막판 LG에 복귀해 불펜에 힘을 보탰지만, 포스트시즌 선수 등록 기한 문제로 가을야구에는 나서지 못했다. 이번 캠프는 2027시즌을 앞두고 팀에 완전히 녹아들 기회다.</p>
<br>
<p>이 밖에도 이우찬(34), 박시원(20), 우강훈(24), 김진수(26), 김영우(21) 등이 투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야수진에서도 구본혁(29), 문정빈(23), 문성주(29), 송찬의(27), 이재원(27) 등 1군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참가한다.</p>
<br>
<p>반면 올해를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박동원(36)과 홍창기(33)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왼쪽 무릎 내측 인대 부상을 안고 준PO에 출전했던 주전 유격수 오지환(36)도 참가하지 않는다.</p>
<br>
<p>미래를 위한 투자도 병행한다. 2027년 신인들도 입단 첫해부터 1군 주축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끌어올릴 기회를 얻었다. 이 가운데 올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지명된 윤예성(17)과 2라운드 임호윤(19)이 눈에 띈다. 윤예성은 최고 시속 157㎞의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유망주이며, 임호윤 역시 최고 시속 152㎞의 빠른 공과 안정적인 제구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투수 조범규(21)와 박현민(18), 내야수 김건(18)·이정호(22)·이동욱(18), 포수 전율빈(18), 외야수 이하람(19) 등도 캠프에 참가한다.</p>
<br>
<p>LG는 앞서 김윤식(26), 조원태(23), 이상영(26), 양우진(19) 등 투수 4명을 일본의 스포츠과학 전문 시설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에 파견하는 등 시즌 종료 직후부터 전력 재정비에 나섰다. 지난 22일에는 투수 장시환(39)을 포함한 선수 11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선수단 정리 작업도 진행했다.</p>
<br>
<p>우승팀에서 도전자의 입장으로 돌아간 LG가 주축 선수들과 2027년 신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마무리 캠프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뷔가 마신 와인 또 품절..막강 &#039;뷔 이펙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3526383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352638377</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38:0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52638377_1.jpg" />
<p>방탄소년단(BTS) 뷔가 칠레의 한 와이너리에서 마신 와인이 품절되며 '뷔 이펙트'를 입증했다.</p>
<br>
<p>뷔는 칠레의 한 와이너리에서 마신 와인이 게시물 게재 2시간 만에 국내외 공식 판매처에서 품절됐다.</p>
<br>
<p>해당 와인은 한국 공식판매처 3곳과 일본 와인 직구 플랫폼 와인집(WineZip), 그리스 최대 와인 온라인 플랫폼 보틸리아닷컴(Botilia.gr) 등에서 품절됐다. 한국 공식판매처들은 품절에 따라 2개월 후 재입고 예정이라며 예약판매를 접수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52638377_2.jpg" />
<p>뷔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quot;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 아니라니깐..&quot;이라는 글과 함께 칠레에서 휴식 중인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는 멤버들과 와이너리를 찾아 포도밭과 창고를 둘러보고 와인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52638377_3.jpg" />
<p>앞서 뷔가 페루 공연 전 사운드체크 무대에서 착용한 티셔츠도 품절됐다. 티셔츠 브랜드 카라카스 머치는 &quot;뷔가 우리 제품을 착용한 것은 단순히 티셔츠 한 장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우리의 작은 모래알 같은 존재가 베네수엘라의 이름을 더 멀리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낀다&quot;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얼굴 공개된 모텔 동행女, 양홍원 딸 영상에 &#039;좋아요&#039; 눌렀나..정황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2018474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2018474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34: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201847438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 상대로 알려진 여성으로 지목된 A씨가 양홍원 딸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됐다.</p>
<br>
<p>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홍원의 딸 루아 양이 등장하는 영상에 특정 계정이 '좋아요'를 표시한 화면이 공유됐다.</p>
<br>
<p>해당 영상은 양홍원 가족의 팬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공개된 루아 양의 모습을 약 19초 분량으로 편집한 것이다. 영상 속 루아 양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br>
<p>특히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계정 가운데 양홍원의 불륜 의혹에 연루된 여성 A 씨의 계정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포함돼 주목받았다.</p>
<br>
<p>다만 해당 계정이 실제 A 씨가 사용하는 계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 계정은 비활성화된 상태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201847438_2.jpg" />
<p>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p>
<br>
<p>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양홍원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p>
<br>
<p>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고 반박했다.</p>
<br>
<p>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각, 갑상선암 투병 충격 고백..&quot;목소리 돌아오는데 2년 걸렸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1610688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16106886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24:3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16106886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161068861_2.jpg" />
<br>
<br>
<p>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투병 비하인드를 고백했다.</p>
<br>
<p>허각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을 통해 공개된 '슈스케 큰오빠 허각이랑 오랜만에 노래 불렀습니다'에 출연해 장재인과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영상에서 허각은 장재인으로부터 &quot;알아보니까 오빠가 아팠더라&quot;라는 말을 듣고 &quot;어떤 징조도 신호도 없었다. 일하다 보니 그냥 피곤한가 보다 했다&quot;라며 &quot;아버지를 모시고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대기 시간이 길어져 기본 검사를 받았는데 암을 발견했다&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어 &quot;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목에 뭔가 있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작았다. 조직검사를 해 봐야 한다고 했다. 암이었다&quot;라며 &quot;2017년 당시 신곡 '바보야'를 발표하고 콘서트를 준비하던 시기였고 수술을 더 미루면 안 되냐고 물었는데 위험하다고 했다. 콘서트까지 마치고 바로 수술받았다&quot;라고 말했다.</p>
<br>
<p>허각은 &quot;목소리가 많이 바뀌었다&quot;라며 &quot;예전에는 고음 낼 때 긁는 소리를 내기도 했는데, 수술 후에는 전혀 되지 않았다. 수술하고 3~4개월간 목소리 내는 것도 잘 안돼서 1년간 활동을 쉬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1년 정도 지나서 노래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행사에 나갔는데 계속 음 이탈이 났다. 목소리 조절이 안 됐다. '난 이제 죽었구나. 내 인생은 끝났구나' 싶었다&quot;라며 &quot;정말 힘들었는데 가족들이 옆에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도록 도와줬다. 현재 목소리로 돌아오기까지 2년 가까이 걸렸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경혜, &#039;나혼산&#039;서 소개한 6평 원룸 떠난다..&quot;바퀴벌레·쥐 없었으면&quot; [경혜볼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034767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03476748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4: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34767488_1.jpg" />
<p>배우 박경혜가 이사를 준비 중이다.</p>
<br>
<p>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저.. 이사갈 수 있겠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박경혜는 &quot;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이사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희망 사항도 밝혔다. 그는 &quot;분리형이었으면 좋겠다. 집에서 뭔가를 해 먹는 걸 좋아하는데 빨래에도, 매트리스에도 음식 냄새가 밴다. 잘 때까지 냉장고 안에 있는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강남을 벗어나려고 한다. 여기를 빠져나가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quot;며 &quot;또 하나는 제가 요즘에 걷고 산책하는 걸 좋아한다. 항상 같은 건물, 같은 뷰다. 자연이 있는 다양한 풍경이 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최근에 다리를 다친 박경혜는 &quot;최근에 다리를 다쳐서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좋겠다. '없으면 절대 안 돼!' 라기보다는 있었으면 좋겠다&quot;며 &quot;지정 주차도 가능했으면 좋겠다. 주차비를 조금 더 내서라도&quot;라고 밝혔다.</p>
<br>
<p>박경혜는 &quot;바퀴벌레와 쥐가 없었으면 좋겠다. 우리 집에 날파리도 있고, 모기도 있다. 이거는 창문이나 습기 관리를 잘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바퀴벌레는 어떻게 해도 안 된다고 들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후 박경혜는 직접 집 매물을 보러 다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p>
<br>
<p>한편 박경혜는 지난 4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6평 자취방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6주년&#039; 엔하이픈, 올해 3번째 컴백 열일..&quot;음악으로 보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81595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81595880</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3:0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8159588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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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올해에만 벌써 3번째 컴백을 알렸다.</p>
<br>
<p>엔하이픈은 26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에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의 발매 공지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신보의 음원은 11월 20일 오후 2시, 음반은 11월 23일 오후 12시에 발매된다.</p>
<br>
<p>이번 싱글은 'THE SIN'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외전(外傳)이다. 전작을 통해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은 연인이 또 다른 평행 세계에서 운명적 관계임을 확신하는 이야기가 담긴다.</p>
<br>
<p>매 앨범 뚜렷한 콘셉트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온 엔하이픈이 'THE SIN : PARLLEL WORLD'를 통해 들려줄 음악 세계에 관심이 쏠린다. 그간 이들은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앨범의 서사를 몰입감 있게 전달해 왔다. 다크한 힙합, 브라질리언 펑크 등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폭넓은 표현력 또한 뱀파이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 안에서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펼치는 밑바탕이 됐다.</p>
<br>
<p>올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엔하이픈이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역시 관심사다. 전작인 'THE SIN : BLISS'는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찍었고 팀 통산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p>
<br>
<p>엔하이픈의 영향력은 전 세계 대중문화 전반으로도 뻗어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기념 축제 'CAMPO MARTE', 세계 최대 규모의 팝 컬처 축제 'SAN DIEGO COMIC-CON 2026' 등 굵직한 글로벌 무대가 이들을 주목했다.</p>
<br>
<p>무엇보다 세계 각지를 누비는 바쁜 일정 속 올해 세 번째 컴백을 예고했다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데뷔 6주년을 앞뒀음에도 끊임없이 '열일'을 이어가는 이들의 행보는 동년차 아티스트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인다.</p>
<br>
<p>소속사 빌리프랩은 &quot;'THE SIN : PARALLEL WORLD'는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엔진(ENGENE.팬덤명)에게 음악으로 화답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반영된 싱글&quot;이라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시영, 이혼 후 둘째 딸 돌잔치 공개..&quot;건강하게 자라줘 고마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603535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6035354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3: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60353541_1.jpg" />
<p>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p>
<br>
<p>이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붉게 노을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갚아나갈게요&quot;라며 &quot;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딸에게 제일 고마워&quot;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또한 이시영은 &quot;사랑해 모두들!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받았어요. 그리고 아들 딸 너무나 사랑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quot;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60353541_2.jpg" />
<p>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둘째 딸의 첫돌을 축하하는 현장이 담겼다. 이시영은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딸을 품에 안은 채 행사장에 등장했다. 곁에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첫째 아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이시영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돌잔치장에서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풍선과 꽃 장식 등 화려한 돌잔치 현장도 시선을 모았다.</p>
<br>
<p>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혼한 상태에서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god·핑클 이어..&#039;사랑합니다&#039; 팀, 드디어 새출발 &quot;적극 지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43637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4363786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7: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4363786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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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팀(Tim)이 젬스톤이앤엠(GEMSTONE E&amp;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br>
<p>젬스톤이앤엠은 26일 &quot;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팀이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지난 2003년 데뷔한 팀은 '사랑합니다', '고마웠다고…', '사랑한 만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남성 발라드 가수다.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2000년대 발라드 전성기를 이끌었다.</p>
<br>
<p>특히 '사랑합니다'는 팀만의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대표곡으로, 발매 이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세대를 아울러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회자되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다.</p>
<br>
<p>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팀은 젬스톤이앤엠과 함께 음악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준비 중이다. 젬스톤이앤엠은 팀이 지닌 고유의 음악적 색깔과 강점을 바탕으로 향후 음악 제작과 공연, 방송, 디지털 콘텐츠 등 분야로의 활동 영역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팀의 음악을 사랑해 온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도 넓힐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p>
<br>
<p>젬스톤이앤엠은 god의 공연 및 콘텐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최근 1세대 대표 걸그룹 핑클의 완전체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하며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가치와 콘텐츠 경쟁력을 조명하고 있다. 여기에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 팀이 합류하면서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하고, 음악과 공연 중심의 아티스트 IP 확장 가능성을 더욱 넓히게 됐다.</p>
<br>
<p>젬스톤이앤엠 제이슨 리(Jason Lee) 경영총괄 대표는 &quot;팀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와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quot;라며 &quot;그가 가진 역량과 매력이 대중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god와 핑클, 그리고 팀과의 협력은 단순히 과거의 명곡과 추억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대를 대표해 온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나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런 초대박 반전이! 2옵션→득점 1위로 우뚝, 삼성 개막 8연승 이끈 韓 2년차 외인 &quot;리더라는 생각으로 뛴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509937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5099371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5099371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50993711_2.jpg" />
<p>불과 한 시즌 만에 완벽하게 환골탈태한 케렘 칸터가 서울 삼성의 역대급 돌풍을 이끌고 있다.칸터는 자신의 반전에 대해 한층 성숙해진 마음가짐과 팀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을 비결로 꼽았다.</p>
<br>
<p>성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76-68로 승리, 개막 후 무패 행진으로 8연승을 내달렸다. 이로써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세웠던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8연승) 타이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반전이다.</p>
<br>
<p>대기록 작성의 일등공신은 단연 칸터였다. 이날 경기에서도 칸터는 37분 1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23점 9리바운드를 기록, 상대 골밑을 장악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p>
<br>
<p>칸터의 기록 변화는 그야말로 경이롭다. 지난 2025-2026시즌 처음 한국 무대를 밟았을 당시 칸터는 54경기에서 평균 23분 33초를 소화하며 17.3점 9.1리바운드를 올린 전형적인 '2옵션' 외국인 선수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 들어 완전히 1옵션 에이스로 우뚝 섰다. 8경기를 치르는 동안 평균 출전 시간은 36분 47초로 대폭 늘어났고, 경기당 26.1점을 폭격하며 수원 KT 소속 패리스 배스(26.0점)를 제치고 리그 전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10.5개의 리바운드로 이 부문 공동 4위에 올랐으며, 2점슛 성공률도 54.0%에서 63.9%로 수직 상승했다.</p>
<br>
<p>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칸터는 이 같은 폭발적인 활약의 배경으로 '마인드셋의 변화'를 가장 먼저 꼽았다. 칸터는 &quot;지난 시즌에는 내가 명확한 2옵션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올 시즌에는 팀의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코트에 들어서고 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그렇다고 억지로 무리한 슛을 던지는 것은 아니다. 경기를 더 넓게 보고, 팀 플레이 속에서 찬스가 생겼을 때 확실하게 득점으로 마무리하려 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국내 선수들과의 무르익은 호흡도 한몫하고 있다. 자주 나오는 가드 한호빈(35)과의 2대2 플레이에 대해 칸터는 &quot;벌써 2년째 함께 뛰고 있어 서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서 공을 받아야 편한지 완벽히 알고 있다&quot;며 &quot;농구 IQ가 높고 경험이 풍부한 포인트가드와 뛰는 것은 큰 축복이자 동료들의 플레이를 훨씬 쉽게 만들어 준다&quot;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p>
<br>
<p>마지막으로 이번 시즌부터 2, 3쿼터에 도입된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제도 역시 칸터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칸터는 &quot;일본 B리그에서 뛰던 시절의 느낌도 난다&quot;면서 &quot;크리스 맥컬러가 외곽에 있으면 내가 인사이드로 들어가고, 반대로 맥컬러가 안쪽에 자리 잡으면 내가 밖으로 빠져 플레이할 수 있어 전술적으로 큰 시너지가 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2옵션'이라는 꼬리표를 스스로 떼어내고 리그 득점 선두로 환골탈태한 칸터의 맹활약 속에, 패배를 잊은 삼성이 KBL의 새로운 역사를 어디까지 써 내려갈 수 있을지 농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5099371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트와이스 나연, 11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051591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0515918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4:3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0515918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05159182_1.jpg" />
<br>
<p>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11월 20일 새 싱글 앨범 'NA-sty'(나스티)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p>
<br>
<p>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로고 모션 영상을 게재하고 나연의 솔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p>
<br>
<p>&nbsp;나연은 11월 2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싱글 앨범 'NA-sty'로 팬들 곁을 찾는다.</p>
<br>
<p>나연의 신보명과 동일한 'NA-sty'를 선택하자 엔젤링과 날개 모양의 아이콘이 색을 바꾸며 움직이는 스크린 세이버가 설정됐다.</p>
<br>
<p>이번 싱글은 2022년 6월 미니 1집 'IM NAYEON'(아이엠 나연), 2024년 6월 미니 2집 'NA'(나)를 통해 트와이스의 에너지 중심축에서 'K팝 솔로 퀸'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힌 나연이 약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반가운 솔로 작품으로 열렬한 기대를 모은다.</p>
<br>
<p>앨범명 'NA-sty'는 '나연의 스타일', '나답게'라는 의미에 장난스럽고 앙큼한 어감을 지닌 영단어 'nasty'를 위트 있게 결합했다. 지금의 나연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태도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펼쳐낼 앨범으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모습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p>
<br>
<p>나연은 전작들로 글로벌 호성적을 거두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빛냈다. 미니 1집과 타이틀곡 'POP!'(팝!)으로 빌보드 200 7위를 비롯해 빌보드 총 18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미니 2집과 타이틀곡 'ABCD'(에이비씨디)로는 빌보드 200 2연속 톱 10 진입과 더불어 빌보드 총 13개 부문에 랭크인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설에 결국..구독자 54만 &#039;육아일기&#039; 멈췄다 &quot;댓글 제한&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02371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02371805</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02371805_1.jpg" />
<p>래퍼 양홍원 가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가 양홍원의 불륜 의혹으로 위기에 빠졌다.</p>
<br>
<p>지난 23일 양홍원은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는 한 폭로자의 의혹 제기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p>
<br>
<p>해당 논란은 양홍원이 아내인 모델 원현주와 결혼한 지 5일 만에 불거졌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안겼다. 자신을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남성 폭로자가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한 것.</p>
<br>
<p>논란이 확산하자 양홍원의 소속사 AP 알케미 측은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객실 내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quot;며 &quot;소속 아티스트(양홍원)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고 반박했다.</p>
<br>
<p>현재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02371805_2.jpg" />
<p>양홍원과 원현주, 이들의 어린 딸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도 직격타를 맞았다. 이 채널은 무려 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육아일기'라는 제목처럼 이들 부부가 어린 딸을 양육하는 과정과 러브 스토리, 가족 심리 상담 등 가족 콘텐츠가 주로 다뤄진 만큼 구독자들도 이번 논란에 크게 실망한 분위기다.</p>
<br>
<p>이에 결국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quot;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quot;이라며 &quot;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 보호를 위해 댓글 작성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다&quot;고 댓글 제한 조치를 알렸다.</p>
<br>
<p>실제로 제작진은 해당 채널을 통해 공개된 모든 영상에 댓글 중지 기능을 걸었고, 댓글창 사용이 일시 중지된 상태다. 이 조치는 롱폼(긴 영상)은 물론 숏폼(짧은 영상)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됐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원현주와 2023년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부부였으며 슬하에는 2024년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La recontra rompieron&quot; 방탄소년단 정국, 완벽한 발음으로 아르헨티나 달궜다..현지 실시간 트렌드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03263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0326355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55:1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03263551_1.jpg" />
<br>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단 한마디로 아르헨티나를 뜨겁게 달궜다.</p>
<br>
<p>방탄소년단은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타디오 우니코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열었다. 공연 이틀째 정국은 관객을 향해 &quot;부에노스아이레스!&quot;라고 외친 뒤 &quot;벌써 두 번째 날이네요, 솔직히 첫째 날 공연장을 진짜 완전 찢었어요! (부숴버렸어요!) 이제 첫째 날보다 더 찢어버리자고요&quot;라고 전했다.</p>
<br>
<p>정국은 아르헨티나식 스페인어로 &quot;La recontra rompieron&quot;(완전 무대 찢었어요)이라고도 현지인만큼 완벽하게 말해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냈다. Por que es tendencia, MDZ Online, GENTE 등 현지 이슈 매체와 공식 계정은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03263551_2.jpg" />
<br>
<p>정국은 아르헨티나 공연 마지막 날 X 아르헨티나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으며, 현지 매체와 공식 계정도 정국의 스페인어 멘트 영상을 게재했다.</p>
<br>
<p>X에서는 정국의 스페인어 발음과 현지 공연을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현지 '정국 라틴아메리카' 팬베이스는 공연장 주변 상공에 'Welcome to Argentine Jungkook' 메시지를 담은 스카이 배너를 경비행기로 띄우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영, ♥권상우와 임신 중 부부싸움 고백..&quot;샴페인 흘렸다고&quot;[뉴저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550744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5507445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55074452_1.jpg" />
<p>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임신 중 부부싸움을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5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 역대급 맛)'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손태영은 권상우가 연애 시절 만들어줬던 떡볶이를 직접 재현하며 과거 추억을 떠올렸다.</p>
<br>
<p>손태영은 &quot;데이트할 때 했던 것 같다. 호주에서&quot;라며 &quot;결혼하고 룩희 가지고 호주 가서 그때도 한 번 해주고&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55074452_2.jpg" />
<p>이어 손태영은 당시 권상우와 다퉜던 일화도 털어놨다. 그는 &quot;샴페인을 조금 쏟았나&quot;라며 &quot;오빠가 '흘린다, 흘린다. 조심해라, 흘린다' 했는데 나는 그냥 했다. 그런데 진짜 흘렸잖아&quot;라고 회상했다.</p>
<br>
<p>손태영은 &quot;그러면서 긴장한거야. 그날 그렇더라. 그래서 내가 나중에 막 뭐라 했잖아. 아니, 임신을 하고 있는데 그럴 수도 있는 거지&quot;라며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전했다.</p>
<br>
<p>이에 제작진이 &quot;살짝 싸우셨구나&quot;라고 반응하자 손태영은 해당 떡볶이에 좋은 기억과 좋지 않은 기억이 모두 남아 있다고 밝혔다.</p>
<br>
<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다정둥이♥&#039; 방탄소년단 진, &#039;반려동물과 케미 좋은 스타&#039;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4319703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43197031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45: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nbsp;'반려동물과 케미가 좋은 스타' 1위에 오르며 또 한 번 다정한 면모로 주목받았다.</p>
<br>
<p>진은 팬앤스타의 '반려동물과 케미가 좋은 스타' 투표에서 301만910표를 얻어 1위에 선정됐다. 투표는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2.jpg" />
<p>진은 어릴 때부터 12년 동안 유기견을 입양해 키웠으며, 2019년에는 떠나간 반려동물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첫 자작곡 '이 밤'(Tonight)을 발표했다. 동물자유연대에는 사료 등 물품을 직접 구입해 기부해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3.jpg" />
<p>지난 2024년에는 일본 니혼TV(NTV)의 자선 프로그램 '24시간 TV'를 통해 아라시의 아이바와 유기견 보호소 '레인보우 쉼터'에서 봉사했다. 보호소 측은 진이 알레르기약을 미리 먹고 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4.jpg" />
<p>진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면 관심 없으신 분들도 '나도 한 번 (유기견 봉사를)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오실 수 있으니까요&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가비, 영국서 딸 출산 후 생긴 트라우마..&quot;아직도 눈물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095180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09518070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4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095180708_1.jpg" />
<p>유튜버 국가비가 영국에서의 출산 후 경험담을 털어놓던 중 트라우마를 고백했다.</p>
<br>
<p>최근 국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국에서 아이 키우며 느낀 한국 육아vs영국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에서 국가비는 한국과 영국의 출산 과정, 육아 방식 등을 비교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quot;출산 과정, 출산 후, 산후 조리 과정은 정말 다르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제가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는데 영국에서는 (의사가) 계속 제왕절개를 안 하는 쪽으로 유도를 하더라. 다만 저는 딸이 역아라서 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했다. 그 과정은 정말 좋았다. 아프지도 않았다&quot;고 출산 당시를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095180708_2.jpg" />
<p>이어 &quot;출산 후 병원에서의 경험, 산후 조리 경험은 극단적이다. 정말 안 좋았다. 아직까지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고일 정도로 너무 상처를 받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트라우마라고 볼 수 있다&quot;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국가비는 &quot;한국에서 출산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문가들이 많이 도와주더라. 출산 후 회복 기간에 받은 스트레스가 저와 비교도 안 되게 없더라. 그게 부러웠다&quot;고 전했다.</p>
<br>
<p>또 &quot;저는 제왕절개하고 48시간 만에 퇴원했다. 임신 과정을 겪은 네 명의 친구가 있는데 다들 무통 주사 없이 자연분만을 했다. 그 친구들은 과정이 힘들었지만 회복이 빨랐고 저는 출산 고통은 못 느꼈지만 회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상처가 잘 아물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힘들고 외로웠다. 전문적인 도움이 없어서 아쉬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국가비는 2016년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수 &quot;무대 겁나지만..KCM 축가 목 쥐어짜서라도&quot;[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2170223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217022324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3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170223243_1.jpg" />
<p>가수 김범수가 목 상태 악화로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범수가 KCM의 결혼식 축가를 맡게 된 비화가 공개됐다.</p>
<br>
<p>이날 김범수는 &quot;작년 10월에 활동을 접고 무대에 올라가는 게 겁나더라&quot;며 &quot;무대를 계속 못 하고 있었다. 목이 안 좋았다&quot;고 고백했다.</p>
<br>
<p>특히 축가를 부담이 큰 무대 중 하나로 꼽았다. 생라이브로 노래해야 하는 데다 현장에 마련된 음향과 조명 등 주어진 환경에서 공연해야 하기 때문이었다.</p>
<br>
<p>그럼에도 KCM의 부탁에는 용기를 냈다. 김범수는 &quot;창모(KCM)가 해달라고 하니까 이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170223243_2.jpg" />
<p>KCM 역시 김범수의 상태를 알고 있었기에 부탁하기까지 고민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형한테 부탁하는 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의미 있게 하고 싶었다&quot;며 &quot;어렵게 부탁했는데 형님이 정말 어렵게 응해주셨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김범수도 먼저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창모야, 내가 축가 해줄게'라는 말이 여기까지 계속 나왔다. 마음은 있는데 자신이 없어 못 하고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창모가 얘기를 해줘서 그냥 '당연하지'라고 했다&quot;며 &quot;목을 쥐어짜서라도 내야지&quot;라고 각오를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p>
<br>
<p>한편 김범수는 앞서 발성 장애와 무대 트라우마로 활동을 중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번에는 좋지 않은 목 상태에도 결혼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KCM을 위해 축가를 맡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깜짝 놀랐습니다&quot; KIA 김도영 화들짝, &#039;충격 선발 제외&#039; 최형우 &quot;굳이 나를 선발로 쓸 필요가...&quot;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55953804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559538046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22:19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595380466_1.jpg" />
<p>&quot;처음 알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quot;</p>
<br>
<p>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도 자신이 우러러보는 KBO리그의 전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제외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br>
<p>최형우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p>
<br>
<p>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지만 선발 라인업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가 선발에서 제외된 근본적 원인이 쉽게 달라질 확률이 없기 때문이다.</p>
<br>
<p>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는데 최형우가 나서야 할 지명타자 자리는 구자욱이 메웠다.</p>
<br>
<p>지난달 3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주루 도중 허벅지를 붙잡고 쓰러진 구자욱은 이후 회복에 전념했지만 여전히 주루와 수비에 있어선 불편함이 있는 상황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595380466_2.jpg" />
<p>수비에 나설 수 없기에 지명타자 자리에서 최형우와 고민을 해야 했지만 타격 2관왕을 빼놓을 순 없었다. 최형우를 외야수로 기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단기전에선 수비가 더욱 중요하기에 불안한 수를 두기 어려웠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상황에 따라서 다르다. 나와서 안 되는 그림이지만 지고 있을 때 대타로 나왔을 때 추격해야 되는 상황이면 한 타석으로 끝내긴 아깝다. 그러면 수비를 나갈 수도 있을 것&quot;이라면서도 &quot;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타 후) 수비 강화를 위해선 다른 선수가 나가야 한다. 정확히 미리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최형우가 대타 카드로 벤치에 대기하고 경우에 따라선 한 타석만 나선 뒤 교체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p>
<br>
<p>이 소식을 접한 김도영은 &quot;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나오는 것보다 한 번 나오는 게 좋은 입장이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면서 &quot;최형우 선배가 빠진다는 건 처음 알았는데 깜짝 놀랐다&quot;고 전했다.</p>
<p>통산 최다안타와 타점 1위, 홈런 2위에 올라 있고 올 시즌에도 137경기에서 타율 0.301(491타수 148안타) 18홈런 106타점 61득점, 출루율 0.387, 장타율 0.462, OPS(출루율+장타율) 0.</p>
<p>849로 활약했고 득점권 타율도 0.333에 달하지만 대타 카드로 쓸 수밖에 없는 삼성의 씁쓸한 현실이다.</p>
<br>
<p>최형우는 덤덤했다. 그는 &quot;처음 나가는 것도 힘든데 뒤에 나가면 다리가 떨린다. 제 영역 밖&quot;이라며 &quot;지금 라인업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굳이 나를 수비로 내보낼 필요가 있겠나&quot;라고 말했다.</p>
<br>
<p>대타로, 경우에 따라선 이후 수비까지도 소화할 수 있지만 최형우를 외야수로 안 써도 되는 상황이 삼성으로선 가장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59538046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039;우영우&#039; 아시다 마나, 박은빈과 비교에 몸살..현지 반응 극과 극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6/20261023114511552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6/202610231145115528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22: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51155284_1.jpg" />
<p>배우 박은빈이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일본 리메이크작이 첫 방송된 가운데, 주연 배우 아시다 마나를 향한 현지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br>
<p>지난 19일 일본 후지TV 계열 방송을 통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가 첫 방송됐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도 오르며,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p>
<br>
<p>'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는 2022년 방영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가 자신만의 시각과 뛰어난 기억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br>
<p>한국판에서 박은빈이 연기한 우영우 역은 일본의 국민 배우 아시다 마나가 맡았다. 아시다 마나는 일본판 주인공인 미나미로 분해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사회생활에서는 여러 어려움을 겪는 신입 변호사의 모습을 그려낸다.</p>
<br>
<p>원작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데다 박은빈이 우영우 역으로 호평받았던 만큼, 일본판 공개 전부터 두 배우의 연기를 비교하는 시선이 쏠렸다.</p>
<br>
<p>첫 방송 이후 일본 현지 언론에서는 아시다 마나의 연기력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51155284_2.jpg" />
<p>일본 매체 MANTANWEB는 지난 22일 아시다 마나의 연기에 감탄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집중 조명했다.</p>
<br>
<p>매체에 따르면 일본 SNS에서는 &quot;시작한 지 5분 만에 아시다 마나의 연기력에 소름이 돋았다&quot;, &quot;몸짓과 시선 연기가 대단하다&quot;, &quot;아시다 마나가 너무 훌륭하다&quot;, &quot;연기가 대단해서 놀랐다&quot;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p>
<br>
<p>특히 한국 원작과 비교하며 &quot;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우영우 같았다&quot;, &quot;원작에 대한 존중이 엄청나다&quot; 등 아시다 마나의 캐릭터 표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시청자들도 있었다.</p>
<br>
<p>또 다른 일본 매체 cinemacafe.net 역시 지난 20일 첫 방송 이후 원작 팬들의 호평을 전했다.</p>
<br>
<p>한국판에서는 우영우가 회전문을 통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등장하지만, 일본판에서는 이를 에스컬레이터로 변경했다. 우영우가 즐겨 먹던 김밥도 일본판에서는 주먹밥으로 바뀌었다.</p>
<br>
<p>이를 두고 한 시청자는 &quot;회전문을 에스컬레이터로, 김밥을 주먹밥으로 바꾸는 등 일본의 특성에 맞게 설정을 변경하면서도 큰 줄기는 원작을 따랐다. 원작에 대한 존중도 충분히 느껴졌다&quot;고 평가했다.</p>
<br>
<p>그러나 모든 시청자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은 아니다. 일부 일본 시청자들은 박은빈과 아시다 마나의 연기를 직접 비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br>
<p>일본 드라마 리뷰 플랫폼 Filmarks에는 &quot;눈빛과 몸짓, 행동은 박은빈에게 뒤지지 않지만 연기력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느꼈다&quot;는 평가가 올라왔다. 해당 시청자는 특히 아시다 마나의 목소리와 말투, 대사 속도에서 이질감을 느꼈다며 박은빈이 보여준 천진난만한 분위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p>
<br>
<p>한국판을 먼저 시청한 한 누리꾼 역시 &quot;아시다 마나는 나쁘지 않지만 한국판과 비교하면 설명이 너무 많고, 영상이나 뉘앙스로 표현하는 부분이 부족하다&quot;고 평가했다.</p>
<br>
<p>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지난 2022년 방영 당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으며, 주연 배우 박은빈은 이 작품으로 2023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예은, 예비 신랑 ♥바타와 다툼 고백..&quot;싸우면 더 조용해져&quot;[런닝맨][★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19001091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1900109157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1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001091572_1.jpg" />
<p>방송인 지예은이 예비신랑 바타와 다툴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이 예비신랑 바타와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quot;너 바타랑 싸워봤어? 싸우면 어떤 스타일이야?&quot;라고 물었다.</p>
<br>
<p>이에 지예은은 &quot;싸워봤다. 그냥 조용한 스타일이다. 좀 더 조용해지는 스타일&quot;이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001091572_2.jpg" />
<p>이를 듣던 하하는 &quot;바타가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다툴 때 조목조목 따지면 힘들어질 수 있어, 바타가 말을 계속 들어준다&quot;고 주장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뭘 아냐&quot;며 발끈했고, 하하는 &quot;바타가 이야기했다&quot;라고 받아쳤다.</p>
<br>
<p>그러자 지예은은 &quot;그런 얘기 안 할 텐데. 내 예랑이는 그런 얘기 안 할 텐데&quot;라며 예비신랑을 두둔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설욕전 성공에도 시즌3 거부..&quot;다신 속지 말자&quot;[신인감독2][★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34903937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349039375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90393753_1.jpg" />
<p>김연경이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펼친 설욕전에 성공했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원더독스와 슈지츠 고교는 5세트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쳤다. 특히 5세트에서 세 번째 듀스를 겪은 양 팀 선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녹초가 됐다.</p>
<br>
<p>슈지츠 고교와의 설욕전에서 원더독스는 극적으로 승리하며 울음바다가 됐다. 김연경 감독은 치열했던 경기를 두고 &quot;돌아버린다. 돌아버려&quot;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90393753_2.jpg" />
<p>원더독스 매니저 승관 역시 &quot;와, 이게 된다고?&quot;라며 놀랐고, 김연경 감독은 &quot;제 명에 못 산다. 죽겠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후 김연경 감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quot;(선수) 은퇴를 하고 나서 이런 텐션을 느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오늘 그 끝을 본 느낌이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윽박도 질러보고, 칭찬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걸 다 한 것 같다&quot;고 스스로를 평했다.</p>
<br>
<p>제작진이 &quot;이겼을 때 기분이 어땠냐&quot;고 묻자 김연경은 경기를 회상하며 &quot;됐다. 이겼다. 잘 됐다. 힘들다. 수명이 줄어든다. 지도자 안 하고 싶다. 감독 다시는 안 한다. 시즌 3 한다고 하면 아주 거부한다. 난 다신 안 할 거다. 정신 차리자, 연경아. 속지 말자. 다시는 속지 말자&quot;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br>
<p>그러면서도 &quot;말로 표현하긴 좀 힘든데 이래서 사람들이 스포츠를 보는 것 같다. 각본이 없는 것이지 않나. 두 팀이 최선을 다해서 경쟁하고, 거기서 한끗 차이로 이기는 경기이지 않나. 이겨서 너무 좋다&quot;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효 &#039;픽&#039; 수원 &#039;25세 뉴 캡틴&#039; 강현묵 &quot;나약했던 자신,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었는데...&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2422611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242261129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611296_2.jpg" />
<p>2경기 연속 수원 삼성 주장 완장을 찬 강현묵(25)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견인했다.</p>
<br>
<p>수원은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터진 강현묵의 결승골과 후반 막판 나온 상대 자책골을 묶어 2-0으로 이겼다.</p>
<br>
<p>직전 화성FC전 1골 1도움에 이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2경기에서 모두 골 맛을 봤다. 강현묵은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quot;경기가 많이 남지 않았다. 훈련 때부터 분위기가 좋았다&quot;며 &quot;선수들이 어리지만 베테랑 같은 열정과 마음가짐이 있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선제골 과정에서는 라보나 패스를 선보인 뒤 문전 쇄도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당시 장면에 대해 강현묵은 &quot;왼발로 패스하면 각도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다. 훈련에서도 그런 식으로 패스를 몇 번 해봤는데 습관적으로 나왔다&quot;며 &quot;워밍업 때 장난스럽게 라보나 킥을 하기도 했다. 이후 르본의 크로스가 워낙 좋아서 잘라 들어갔는데 머리에 잘 맞아 득점으로 연결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지난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찬 주장 완장의 무게감도 전했다. 강현묵은 &quot;프로에 와서 주장 완장을 찬 것은 처음이었다. 감독님께서 리더가 되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와닿았다&quot;며 &quot;경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팀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611296_3.jpg" />
<p>완장을 찬 뒤 경기력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평가에는 &quot;솔직히 영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임감이 크다&quot;며 &quot;외국인 선수와 정호연 형을 빼면 내가 나이가 제일 많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책임감이 많이 생긴다&quot;고 답했다.</p>
<br>
<p>막내 시절을 지나 이제는 어린 후배들을 이끄는 위치가 됐다. 강현묵은 &quot;나도 아직 어린 것 같다. 나이 차이를 크게 체감하지 못해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고민이고 그라운드에서 같이 휩쓸려 뛰기도 한다&quot;면서도 &quot;정적인 상황이나 세트피스 때는 후배들에게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 책임감이 엄청나게 생긴다는 말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작년에는 솔직히 내가 나약했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마음가짐을 완전히 달리 먹었다. 운동부터 식단까지 모든 부분에 신경을 썼고, 그런 노력이 지금 조금씩 빛을 발하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같은 시각 2위 수원FC가 패하며 다이렉트 승격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하지만 선수단 분위기는 여전히 차분하다. 강현묵은 &quot;승격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은 맞다. 하지만 남들이 미끄러지길 바라기보다는 매 경기 결승처럼 준비해야 한다&quot;며 &quot;언제든 미끄러질 수 있다는 긴장감을 갖고 있다. 아직 팀이 들떠있지 않다. 어떻게 승리할지 감독님, 코칭스태프와 영상을 보며 하루하루 철저히 준비하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611296_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비호감 프레임, 어떻게 더 버텨?&quot; 빨간불의 기적..수고했어, 이국주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18355870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1835587011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이국주, 데뷔 20주년 기념 스탠드업 코미디쇼 성료</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55870111_1.jpg" />
<p><span class="bold">&quot;수고했어, 이국주&quot;</span></p>
<br>
<p>개그우먼 이국주(40)가 20년 내공을 담은 진심 어린 코미디쇼로 관객들을 웃고 울렸다.</p>
<br>
<p>이국주는 24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CG아트홀에서 데뷔 첫 스탠드업 코미디쇼 '잔치국주'를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는 2016년 '국수다' 이후 10년 만의 단독 무대이자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뜻깊은 의미를 담은 만큼 풍성하게 채워졌다.</p>
<br>
<p>실제로 러닝타임 100분을 예정했던 공연은 170분간이나 진행돼, 저녁 7시 50분이 돼서야 끝났다.</p>
<br>
<p>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그야말로 '종합 선물 세트'를 안겨준 이국주다. 시작부터 강렬했다. 그는 그룹 트와이스 무대 의상을 제작한 팀이 만들었다는 화려한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역동적인 댄스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br>
<p>에이티즈의 '배드'(BAD) 커버 댄스까지 펼치며 끼를 대방출한 이국주. 이내 마이크를 잡은 그는 &quot;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토크 콘서트 영상들을 찾아봤는데, 관객 여러분에게 (재미가) 달려 있더라. 관객이 주인공이니, 입 풀어라&quot;라고 특유의 너스레로 현장 분위기를 예열했다.</p>
<br>
<p>특히 이날 이국주는 진솔한 태도로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남다른 유대감을 형성했다. 그는 &quot;이 공연이 정말 어려웠다. 혹여 제 개그를 지루해하실까 봐 고민이 많았다. 그리고 '진짜 웃음만 드려야 하나?, 분명 힐링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싶더라&quot;라고 '잔치국주'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고백했다.</p>
<br>
<p>결국 그 어렵다는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냈다. 이국주는 &quot;요즘 연예인뿐 아니라, 비연예인들까지 욕 안 먹는 사람이 없다. 스마트폰만 켜면 욕을 먹는 세상이다&quot;라면서 &quot;비호감 프레임에 씌워져 힘들었던 시절에 '수고했어', '고생했어'라는 한마디를 듣고 싶었다. 그러나 당시 그동안 쌓아온 게 있으니 '버텨, 파이팅'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때 제 마음은 '여기서 어떻게 더?' 싶었다. 그 무렵 '힐링캠프'에 나갔는데 MC 김제동 선배님이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냐고 물어봐주셨다. 제가 '수고했어'라고 말씀드렸더니, 관객분들과 다 같이 그 말을 외쳐주셨다. 그게 정말 큰 위로가 됐었다. 그래서 여러분께도 별일 아니라고, '수고했어'라는 얘기를 해드리고 싶다&quot;라고 털어놨다.</p>
<br>
<p>또한 이국주는 &quot;정말로 2~3년 전 '다 끝내고 그만둘까' 마침표가 될 뻔했던 때가 있었다. 긴 시간 큰 빨간불이 켜져서, 그래서 도쿄로 이사를 간 거였다. 가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싶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그 빨간불이 나를 돌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 초록불이 켜졌을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쉼이 된 시간이었던 거다. 그래서 이렇게 20주년 공연도 할 수 있게 됐다&quot;라고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며 뭉클함을 자아냈다.</p>
<br>
<p>이어 그는 &quot;그렇게 20주년 공연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의 콘서트가 됐다. 속상해하지 말고, 날 돌보다 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별일 아닙니다&quot;라고 긍정의 기운을 심어줬다.</p>
<br>
<p>이처럼 '사람 냄새' 나는 코미디언 이국주의 성품은 객석에 앉은 이들로도 증명됐다. 반려견 바비 친구인 후추 엄마, 담당 네일숍 선생님 모녀부터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등 지인의 지인들까지 총출동해 '인간' 이국주의 성공한 삶을 엿보게 했다.</p>
<br>
<p>축하 무대도 신선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가수 임한별에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 배우 최진혁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정적인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이홍기와 최진혁뿐 아니라 배우 윤현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 심진화 등이 장시간 객석을 지키며 이국주와의 뜨거운 의리를 실감케 했다. 심진화는 &quot;너무 대견해서 눈물이 너무 났다&quot;라며 이국주의 도약에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잔치국주'는 여러모로 희극인 이국주의 진가를 오롯이 증명해 낸 결실로 매듭지어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현승·이호민부터 박근서·김민훈까지... 한국 야구 미래들, 오늘(26일) 시상식서 영예 가려진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1514410691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1514410691755</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410691755_6.jpg" />
<p>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축제 '2026 퓨처스 스타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고교 무대를 평정한 '특급 이도류' 하현승(18·부산고·키움 히어로즈)과 '거포 내야수' 이호민(18·경남고·KIA 타이거즈)을 비롯해 프로 무대 입성을 앞둔 특급 유망주들이 시상식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p>
<br>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영예의 부문별 최종 수상 결과는 이날 본 시상식을 통해 공개된다.</p>
<br>
<p>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야구 부문 대상 후보로는 하현승이 손꼽힌다. 하현승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투타를 넘나들며 경이로운 활약을 펼쳤다. 마운드에서는 14경기에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3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남겼다. 총 45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볼넷은 11개만 내준 반면, 탈삼진은 무려 77개를 솎아냈다. 타석에서도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3(104타석 81타수 31안타) 3홈런 21타점 14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088을 마크하며 맹타를 휘둘렀다.</p>
<br>
<p>수상자 선정위원회는 하현승에 대해 &quot;우수한 신체조건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춘 즉시전력감 투·타 겸업 선수&quot;라면서 &quot;150㎞ 이상의 직구를 앞세운 강한 구위가 최대 장점이다. 투구 감각이 좋아 변화구 제구도 안정적이며, 높은 커맨드와 변화구 완성도를 바탕으로 선발 투수로서 충분히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 하현승은 최고 시속 153㎞에 달하는 강속구와 역대급 슬라이더 무브먼트를 자랑하며, 체인지업까지 안정적으로 구사한다.</p>
<br>
<p>타자로서의 하현승의 잠재력도 빼놓지 않았다. 선정위원회는 &quot;우수한 펀치력과 빠른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강한 타구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 변화구 대응 능력도 뛰어나 헛스윙이 적은 편&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완벽투를 펼치는 등 이미 탈고교급 기량을 입증했다&quot;고 극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410691755_7.jpg" />
<p>특급 내야수 이호민의 존재감이 단연 돋보인다. 이호민은 올해 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420(86타석 29안타) 2홈런 19타점 8볼넷, OPS 1.132의 맹활약을 펼쳤다.</p>
<br>
<p>선정위원회는 이호민에 대해 &quot;안정적인 타격 메커니즘과 강한 임팩트, 우수한 펀치력을 바탕으로 장타 생산 능력이 돋보이는 즉시전력감 내야수&quot;라면서 &quot;기본적인 포구 능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송구 정확도가 향상된다면 공·수 양면에서 대단히 높은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치켜세웠다.</p>
<br>
<p>이어 &quot;장타력을 갖춘 코너 내야수 자원이자 고교 통산 8홈런을 터뜨린 거포 기대주다. 센터 방면은 물론 우측으로도 양질의 타구를 보낼 수 있는 스프레이 히터 기질과 우수한 타격 포텐셜을 갖춰 향후 주전으로 도약할 자원&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남다른 타격 재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프로 무대를 노크하는 또 다른 원석들도 시상식 레이스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입단한 박근서(서울디자인고)에 대해 선정위원회는 &quot;큰 신장과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빠른 팔 스윙과 릴리스 임팩트가 강점이며, 투구 각도를 활용한 직구 경쟁력과 공격적인 승부 능력이 돋보인다&quot;면서 &quot;변화구 완성도와 구위·제구 유지 능력을 보완한다면 더욱 높은 수준의 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quot;고 호평했다.</p>
<br>
<p>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광주진흥고 투수 김민훈 역시 강력한 수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선정위원회는 김민훈에 대해 &quot;우수한 신체 근력과 회전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구위를 갖춘 선발투수 자원&quot;이라며 &quot;변화구 완성도와 투구 감각이 뛰어나 좌·우타자를 상대로 다양한 로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직구와 변화구 경쟁력을 겸비한 즉시전력감 투수로 평가된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원, 스타상 및 미래스타상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p>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br>
<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410691755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개막 8연승 직후 물벼락 맞은 상식매직! &quot;감독님 향한 우리의 보답&quot; 칸터도 웃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14663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1466375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0:2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1466375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14663754_2.jpg" />
<p>서울 삼성이 파죽의 개막 8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사를 새롭게 썼다. 대기록 달성 직후 라커룸에서는 사령탑을 향한 유쾌한 '물벼락 세례'가 쏟아졌고, 팀 승리의 일등 공신 케렘 칸터(31)는 특유의 미소와 함께 &quot;감독님을 향한 보답&quot;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p>
<br>
<p>김상식(58)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76-68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개막 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8연승을 내달렸다.</p>
<br>
<p>이로써 삼성은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작성했던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8연승) 타이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불과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반전을 이뤄낸 것이다.</p>
<br>
<p>지난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던 삼성을 단 한 시즌 만에 무패의 강호로 탈바꿈시킨 원동력, 이른바 '상식 매직'의 핵심은 철저한 수비 훈련과 탄탄한 조직력에 있다. 김상식 감독에 따르면 특정 상대 맞춤형 훈련에만 머물지 않고, 코트 위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수비 전술을 매일 몸을 풀자마자 반복해서 훈련시켰다. 덕분에 선수들은 복잡한 설명 없이도 스위치나 점프아웃 등 상황에 맞는 디펜스를 자연스럽게 꺼내 쓸 만큼 끈끈한 수비 팀으로 거듭났다. 여기에 위기 순간마다 사령탑이 강하게 목소리를 높여 선수들의 집중력을 다잡고, 코칭스태프가 함께 벤치를 든든하게 받치며 톱니바퀴 같은 시너지를 낸 것이 마법 같은 8연승 질주의 원천이다.</p>
<br>
<p>이날 경기에서도 이 '상식 매직'은 빛났다. 가스공사의 거센 추격에 몇 차례 위기가 찾아왔지만, 삼성은 강한 디펜스로 끝까지 버텨내며 리드를 지켰다.</p>
<br>
<p>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칸터였다. 칸터는 37분 1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23점 9리바운드를 기록, 팀 공격과 골밑을 든든하게 책임졌다. 외곽에서는 한호빈(11점 5어시스트)과 이규태(11점 5리바운드), 이근휘(9점)가 결정적인 3점포를 적재적소에 꽂아 넣으며 힘을 보탰다.</p>
<br>
<p>경기 후 흠뻑 젖은 채 인터뷰실에 들어선 김상식 감독은 &quot;라커룸에서 물을 맞는 바람에 옷을 갈아 입고 왔다&quot;며 양해를 구했다. 선수들에게 물벼락을 맞았다고 밝힌 것이다.</p>
<br>
<p>그러면서 김 감독은 &quot;(백투백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선수들이 위기마다 끝까지 버텨줘서 고맙다&quot;며 &quot;흐트러질까 봐 일부러 강하게 소리를 치기도 했는데 집중해 줘서 미안하고 또 고마운 마음&quot;이라고 선수들에게 오히려 승리의 공을 돌렸다.</p>
<br>
<p>수훈 선수 자격으로 인터뷰실에 들어온 칸터 역시 &quot;감독님은 이 배의 선장&quot;이라며 물벼락에 대해 &quot;선수들을 완벽하게 이끌어주시고 팀을 완전히 바꿔놓으셨다. 감독님이 보여주신 헌신에 대해 선수들이 전하는 일종의 '보답'이었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quot;팀 케미스트리가 최고조에 올랐다.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quot;며 더 긴 연승을 자신했다.</p>
<br>
<p>공수에서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무패 행진을 이어간 삼성은 '상식 매직'과 함께 정규리그 초반 독주 체제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1466375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들에겐 엄청난 동기부여, 팬분들도 함께 경기한다는 생각이실 것&quot; 김도영이 밝힌 &#039;붉은 물결&#039;의 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1130764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1130764229</guid>
				<pubDate>Sun, 25 Oct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76422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764229_2.jpg" />
<p>그라운드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가을 야구장을 붉게 물들인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했다.</p>
<br>
<p>김도영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날 1차전은 비로 인해 하루 순연돼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막을 올린다.</p>
<br>
<p>이번 가을 김도영의 존재감은 맹타에만 그치지 않았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준PO)에 직행한 KIA가 LG 트윈스를 3연승으로 제압하는 과정에서 김도영은 3경기 타율 0.333(9타수 3안타) 3홈런 8타점으로 펄펄 날며 시리즈 MVP를 거머쥐었다.</p>
<br>
<p>그의 파급력은 그라운드 밖에서도 폭발적이었다. 김도영은 준PO 1차전 종료 후 중계방송 인터뷰를 통해 &quot;드레스코드를 맞춰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고, 이 말 한마디는 곧바로 팬덤을 움직였다. 관중석은 순식간에 붉은 유니폼과 티셔츠 물결로 뒤덮였다.</p>
<br>
<p>이날도 김도영은 양 팀 팬들의 뜨거운 응원 대결에 대해 &quot;이런 구도가 펼쳐지는 것 자체를 저는 굉장히 좋다는 생각&quot;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카드섹션에 대해서도 &quot;경기 중에는 타석에 집중하느라 다 보지 못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멀리서 관중석을 바라보면 정말 멋있다&quot;면서 &quot;사실 예전에는 '저걸 왜 하나' 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직접 현장에서 보니까 '아, 이래서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br>
<p>이어 드레스 코드를 맞추는 등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선수단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기도 했다. 김도영은 &quot;선수들에게는 정말이지 엄청난 동기부여가 된다&quot;며 &quot;팬분들도 단순히 야구를 보는 것을 넘어 '우리도 그라운드에서 같이 경기를 뛴다'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런 장면을 보면 선수들은 엄청난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는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우천순연으로 숨을 고른 KIA는 26일 1차전에서 기선제압에 나선다. 김도영은 이에 대한 변수에 대해서도 &quot;쉬면 몸이 '리셋'되는 편이라 자율 훈련 때도 나와서 몸을 계속 움직였다&quot;면서 &quot;단기전은 개인 기록이나 홈런 경쟁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팀이 이기면 장땡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팬들의 응원에 승리로 보답하겠다&quot;고 당찬 각오를 다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764229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규성 왼발 터닝슛 미쳤다! 선제골 폭발→59분 뛰고 &#039;평점 7.7&#039; 맹활약... 미트윌란도 3-2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2001427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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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17:24:3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2001427047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8·미트윌란)이 환상적인 왼발 터닝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p>
<br>
<p>미트윌란은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링비와 2026~20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2라운드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미트윌란은 개막 1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8승4무(승점 28)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2위 FC코펜하겐(승점 25)과 격차는 승점 3이다. 다만 코펜하겐보다 한 경기를 더 치렀다.</p>
<br>
<p>이날 미트윌란은 3-1-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전반 17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득점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조규성은 빠르게 몸을 돌리며 왼발 슈팅을 날렸다. 날카로운 터닝슛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p>
<br>
<p>상대 수비진이 밀집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기회를 살린 조규성의 결정력이 돋보였다.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미트윌란에 귀중한 선제골을 안겼다.</p>
<br>
<p>축구통계매체 풋몹도 조규성에게 평점 7.7을 부여하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p>
<br>
<p>이날 조규성은 후반 14분 교체될 때까지 59분을 소화했다. 슈팅 2개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유효슈팅 1개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단 한 번의 유효슈팅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뛰어난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p>
<br>
<p>특히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7차례 공을 잡았다. 이는 미트윌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기록이었다.</p>
<br>
<p>지상 경합에서는 4차례 중 2차례, 공중볼 경합에서는 5차례 중 2차례 승리했다. 태클 1회와 볼 회수 2회도 기록하며 수비에도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2001427047_2.jpg" />
<p>미트윌란도 조규성의 선제골을 앞세워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전반 32분 링비의 시몬 콜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p>
<br>
<p>하지만 미트윌란은 전반 추가시간 4분 필립 빌링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다시 앞서나갔다. 이어 후반 3분 프라이데이 에팀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미트윌란은 3-1로 달아났다.</p>
<br>
<p>경기 막판에는 위기도 있었다. 후반 44분 링비의 구스타브 프라울로에게 추격골을 허용하면서 한 골 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미트윌란은 남은 시간 리드를 지켜내며 3-2 승리를 확정했다.</p>
<br>
<p>이날 미트윌란에서는 조규성 외에도 또 다른 한국 선수 홍현석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홍현석은 후반 28분 빌링을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17분 동안 볼 터치 10회, 패스 성공률 100%(4회 시도), 걷어내기 1회, 가로채기 1회 등을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200142704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재윤 이탈&#039; 비상 걸린 삼성 불펜, 마무리 대체 1순위 좌완 &quot;몇 회든 내 피칭만 다하면 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204281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20428126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6:1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0428126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04281260_2.jpg" />
<p>&quot;몇 회에 올라가든, 어떤 상황에 올라가든 마운드에서 내 피칭만 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quot;</p>
<br>
<p>삼성 라이온즈 불펜에 비상이 걸렸다. 리그 최다 36세이브로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베테랑 마무리 김재윤(36)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가을야구 마운드 구상에 커다란 균열이 생겼다. 이에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특정 투수를 고정보직으로 못 박지 않고, 경기 흐름과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마무리를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집집단 마무리 체제 속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체 1순위'는 단연 좌완 이승민(24)이다. 이번 시즌 주로 셋업맨과 필승조로 활약한 이승민은 74경기에 등판해 6승 2패 2세이브 23홀드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 리그 최다 홀드 2위에 오르며 삼성 불펜의 확실한 믿을맨으로 자리매김했다.</p>
<br>
<p>갑작스레 뒷문의 짐까지 나누어 지게 됐지만, 이승민의 표정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오히려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책임감이 묻어났다. 이승민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큰 경기를 맞이하는 솔직한 각오를 전했다.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순연됐지만, 이승민은 경기 전부터 차분하게 마인드컨트롤을 이어가고 있었다.</p>
<br>
<p>생애 첫 가을야구 무대지만 특별한 긴장감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승민은 &quot;가을야구라고 해서 더 특별히 신경 쓰고 준비한 것은 딱히 없다&quot;며 &quot;정규시즌 때 준비해 왔던 루틴 그대로 똑같이 준비하고 있었다&quot;고 덤덤하게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그는 &quot;이런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스럽다&quot;며 &quot;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자리는 솔직히 상상조차 못 했다. 올해는 예전보다 마운드에서 더 집중하고, 더 책임감을 갖고 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김재윤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불펜진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quot;재윤이 형이 아쉽게 부상으로 빠지게 됐지만, 우리 불펜 투수들은 항상 강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다른 투수들이 충분히 잘 던져서 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동료들을 향한 강한 신뢰를 보냈다.</p>
<br>
<p>무엇보다 박진만 감독의 공언대로 9회 마지막 세이브 상황을 포함해 경기 후반 언제든 가장 긴박한 순간 호출될 수 있는 선수가 바로 이승민이다. 하지만 등판 시점이나 보직에 얽매이기보다는 자신의 공을 던지는 것 자체에만 집중하겠다는 계산이다.</p>
<br>
<p>마지막으로 이승민은 &quot;몇 회에 올라가든, 어떤 상황에 올라가든 그냥 제 피칭만 다하면 된다는 생각뿐&quot;이라며 &quot;상황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마운드에 서겠다&quot;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0428126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다감, 47세에 얻은 아들 위해 고급 외제차에 카시트..&quot;설렘 가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5617122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561712217</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29: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561712217_1.jpg" />
<p>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설치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주원 군을 위해 차량에 카시트를 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p>
<br>
<p>한다감은 처음 설치하는 카시트가 생각보다 간단하고 튼튼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아들의 안전을 고려해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BMW 차량 뒷좌석에 카시트를 설치하고 직접 살펴보는 모습이 담겼다. 한다감은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고급스러운 차량 내부도 눈길을 끌었다.</p>
<br>
<p>한다감은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설치하니 기분이 묘하고 설렌다며 엄마가 된 기쁨을 전했다.</p>
<br>
<p>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2일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떻게 이런 일이&#039; 황희찬 코앞에서 2명 피투성이로 쓰러졌다, 가해자까지 &#039;석고대죄&#039;... &quot;믿을 수 없을 정도로 죄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151544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15154487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15: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51544873_1.jpg" />
<p>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샬케04)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 동료 두 명이 공중에서 머리를 강하게 충돌해 피를 쏟으며 쓰러지는 끔찍한 악재 속에 침묵했다. 그라운드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가운데 샬케는 주축 선수 둘을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는 등 큰 충격에 휩싸였다.</p>
<br>
<p>독일 매체 '키커'는 25일(한국시간) &quot;샬케가 쾰른 원정 경기에서 공중볼 경합 도중 머리끼리 충돌한 로빈 고젠스와 수피안 엘 파우지를 부상으로 잃으며 깊은 우려에 빠졌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아찔한 순간이었다. 전반 37분, 중원에서 날아온 공을 처리하기 위해 고젠스와 엘 파우지가 동시에 솟구쳐 헤더를 시도하다 서로를 확인하지 못하고 공중에서 정면으로 충돌했다. 둔탁한 소리와 함께 부딪힌 두 선수는 머리에서 붉은 피를 심하게 흘리며 그대로 잔디 위에 쓰러졌다.</p>
<br>
<p>상황의 심각성을 감지한 하름 오스메르스 주심은 즉시 경기를 중단시키고 의료진을 호출했다. 경기가 수 분간 중단된 가운데 홈팀 쾰른의 팀닥터까지 그라운드로 달려 나와 응급 처치를 도왔다. 두 선수는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은 채 간신히 몸을 일으켰으나 극심한 뇌진탕 증세를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51544873_2.jpg" />
<p>피로 얼룩진 유니폼을 입은 엘 파우지는 부축을 받으며 스스로 걸어 나왔지만, 고젠스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양쪽에서 의료진의 부축을 받은 채 비틀거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키커'에 따르면 라커룸에서 치료를 받은 두 선수는 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정밀 검진을 위해 대형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샬케는 전반 종료를 앞두고 야닉 바흐만과 비탈리 베커를 급히 투입해야 했다.</p>
<br>
<p>충돌 직전 엘 파우지와 경합했던 쾰른의 사이드 엘 말라는 경기 후 '스카이'와 인터뷰에서 &quot;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죄송하다&quot;며 &quot;몸싸움 과정에서 자리를 잡으려 했을 뿐 상대를 밀쳐 충돌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조차 처음에 인지하지 못했다. 이미 사과의 뜻을 전했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p>
<br>
<p>동료들의 끔찍한 부상 속에서도 황희찬은 전방에서 고군분투했다. 샬케 이적 후 지난 12일 프라이부르크전에서 11분, 마인츠전에서 30분을 교체로 뛰었던 황희찬은 이날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p>
<br>
<p>황희찬은 상대 수비진을 끈질기게 압박하며 키패스 1회와 슈팅 1회를 기록하는 등 공격의 활로를 뚫기 위해 분전했다. 다만 전반전 터진 대형 부상 악재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아쉬운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F1 세계 1위가 주차 사고라니!&quot; 20세 천재 드라이버의 황당 실수... 후진하다 울타리 &#039;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23442097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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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15:12: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42097450_1.jpg" />
<p>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원(F1)에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천재 드라이버가 주차를 잘못해 황당한 사고를 냈다.</p>
<br>
<p>영국 모터스포츠 전문매체 모터스포츠닷컴은 25일(한국시간) &quot;F1 챔피언십 선두인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20·이탈리아)가 미국 그랑프리에서 메르세데스 승용차로 울타리를 들이받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안토넬리는 올 시즌 F1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에 올라 있는 세계적인 선수다. 지난해 F1 무대에 데뷔한 어린 드라이버지만, 쟁쟁한 베테랑들을 제치고 세계챔피언 등극까지 눈앞에 두고 있다.</p>
<br>
<p>하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실수를 저질렀다. 안토넬리가 주차 사고를 냈다.</p>
<br>
<p>사건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에서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토넬리는 미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팀 동료 조지 러셀(영국)과 함께 메르세데스의 홍보 영상 촬영에 나섰다.</p>
<br>
<p>그런데 안토넬리가 차량을 후진시키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p>
<br>
<p>러셀의 차량 옆에 주차하려던 안토넬리는 후진 도중 뒤쪽에 있던 나무 울타리와의 거리를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결국 차량 뒷부분으로 울타리를 들이받았다.</p>
<br>
<p>시속 300㎞가 넘는 속도로 서킷을 질주하는 F1 드라이버가 정작 낮은 속도로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이다.</p>
<br>
<p>이 장면이 고스란히 영상에 담기면서 안토넬리의 황당한 실수도 화제가 됐다.</p>
<br>
<p>다행히 차량의 손상은 크지 않았다. 팀 동료 러셀도 안토넬리의 실수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안토넬리 역시 차량에서 내려 파손 여부를 확인했다.</p>
<br>
<p>안토넬리는 타이어를 헛돌게 해 연기를 내뿜는 '번아웃'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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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42097450_2.jpg" />
<p>모터스포츠닷컴은 &quot;안토넬리가 F1 세계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주차장에서 실수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됐다&quot;며 &quot;아무리 재능 있는 드라이버라도 때로는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quot;고 전했다.</p>
<br>
<p>메르세데스 팀도 이 장면을 공개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공식 SNS에 사고 영상을 올리면서 &quot;참고로 챔피언십 선두 선수입니다&quot;라는 농담을 덧붙였다.</p>
<br>
<p>팬들의 반응도 재미있었다. 한 팬은 &quot;운전은 정말 잘한다. 다만 앞으로 갈 때만 그렇다&quot;고 농담했다. 또 다른 팬도 &quot;후진 운전은 조금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p>안토넬리의 실수는 올 시즌 보여준 뛰어난 운전 실력과 비교하면 더욱 눈길을 끈다.</p>
<br>
<p>안토넬리는 현재 F1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팀 동료 러셀에게 무려 102점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이번 미국 그랑프리 결과에 따라 세계챔피언 등극을 확정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F1 역사상 최연소 세계챔피언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우게 된다.</p>
<br>
<p>하지만 뜻밖의 주차 사고로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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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4209745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5세&#039; 이영애, 노메이크업에도 완성형 외모..자연스러움 입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4300910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430091094</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30091094_1.jpg" />
<p>배우 이영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p>
<br>
<p>이영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충북 진천에 있는 뤁스케어와 리아네이처가 함께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30091094_2.jpg" />
<p>공개된 사진에는 한 공간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며 직접 살펴보는가 하면, 제품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p>
<br>
<p>특히 이영애는 검은색 의상에 베이지색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울고 KIA 웃는다고? NO, &#039;진짜 위너&#039;는 KT... 누가 이겨도 하루 덜 쉰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0554432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0554432689</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4432689_1.jpg" />
<p>2년 전 하늘은 확실히 KIA 타이거즈를 향해 웃어줬다. 다시 한 번 가을야구에서 만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첫날부터 우천 취소가 됐고 유불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p>
<br>
<p>25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KIA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p>
<br>
<p>준PO를 거치고 올라온 3위 KIA로선 하루의 휴식을 더 취할 수 있게 돼 반가운 휴식이다. 체력적으로도 완벽히 준비돼 있던 삼성은 KIA의 휴식일이 달가울 리 없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전 &quot;KIA가 많이 쉬고 와서 하루씩 더 쉰다고 딱히 장점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quot;면서 &quot;늘 말했던 것처럼 그라운드 상태가 좋은 상황에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자세히 따져 보면 KIA로서도 큰 실익은 없다. 1차전 선발로 내정된 제임스 네일은 지난 17일 LG 트윈스와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92구를 던져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뒤 정확히 일주일을 쉬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4432689_2.jpg" />
<p>지난 20일 3차전에서 KIA가 시리즈를 끝낸 뒤 나흘 동안 이날 등판에 맞춰 컨디션을 맞춰왔던 상황에서 하루의 휴식은 오히려 리듬이 깨질 수 있는 요소라고도 볼 수 있다.</p>
<br>
<p>물론 긴 시즌을 소화한 불펜들은 다소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일찌감치 승부가 기운 3차전에선 필승조들도 쉬어갔고 닷새의 휴식을 거친 터다. 오히려 타자들의 뜨거웠던 방망이가 식지 않을까 걱정도 나온다.</p>
<br>
<p>KIA 포수 김태군은 &quot;하루라도 더 쉬면 아마 불펜 투수들한테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quot;면서도 &quot;야수 입장에서는 조금 (타격감이) 식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두 가지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분명한 건 확실히 이득만 챙겨가는 팀이 있다는 점이다. 바로 한국시리즈에 선착한 KT 위즈다. 삼성은 구자욱이 수비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최형우가 지명타자가 아닌 벤치에서 대기할 예정이었다. 한국시리즈에 가더라도 구자욱이 수비로 뛰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설상가상으로 마무리 김재윤까지 시즌아웃됐다.</p>
<br>
<p>KIA가 올라오면 준PO부터 누적된 피로가 KT엔 분명한 호재일 수 있다. 역대 사례를 봐도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서 가을야구를 시작하는 팀이 유리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p>
<br>
<p>다만 3차전에서 승부가 끝날 경우엔 사흘이라는 달콤한 휴식을 취한 뒤 KIA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날 우천 취소로 상황에 변화가 생겼다. 휴식일을 포함해 한국시리즈 1차전인 다음달 2일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엔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즉, 5차전에 가지 않을 경우엔 휴식일이 하루 줄어든다는 뜻이다. KT로선 이날 비소식이 더 없이 반갑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443268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렇게 딱! 차야 돼&quot; 이수만, A2O 라이트 아이찡에 직접 안무 지도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2400157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24001571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45:5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240015710_1.jpg" />
<p>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하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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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써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A2O LITE의 데뷔곡 '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연습실에서 아이찡에게 안무를 지도하는 모습이 담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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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240015710_2.jpg" />
<p>이수만 프로듀서는 아이찡에게 &quot;이렇게 차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쳐서 여기서 딱 올라와서 이렇게 차야 한다. 앞에서 이렇게 보이게&quot;라고 안무를 설명했다.</p>
<br>
<p>특히 이수만 프로듀서는 직접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며 동작을 시범 보였다. 아이찡이 보는 앞에서 안무의 방향과 움직임을 세세하게 짚어주는 등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A2O LITE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9인조 신인 걸그룹으로, 지난 13일 데뷔곡 'NEON'을 발매했다. 이후 20일 SBS Life '더쇼'에서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1일 MBC M '쇼! 챔피언',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1기 경수, ♥순자와 승승장구..안경 브랜드 론칭까지 &quot;덜컥 팝업 계약&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164470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16447088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33:3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164470883_1.jpg" />
<p>'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안경 브랜드 론칭을 선언했다.</p>
<br>
<p>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경수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quot;오랜 시간 안경사로 일하며 수많은 안경을 만져왔다&quot;는 글로 시작되는 장문을 게재했다.</p>
<br>
<p>그는 &quot;작은 생각들의 끝에서 내가 매일 쓰고 싶은 안경,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이 시작됐다&quot;며 &quot;안경만 제대로 만들면 끝인 줄 알고, 덜컥 20일을 남겨두고 팝업 공간부터 계약해버렸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164470883_2.jpg" />
<p>이어 &quot;빈 공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한 마음도 들지만 부끄럽지 않은 첫 인사를 위해 남은 시간 밤낮없이 준비하고 있다&quot;고 팝업 스토어 오픈이 임박했음을 알렸다.</p>
<br>
<p>경수는 이와 함께 팝업 스토어 오픈 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와 경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039;소극적 공격&#039; 인쿠시에 답답 폭발..&quot;때려!&quot;[신인감독2][★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23420508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23420508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03:5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342050898_1.jpg" />
<p>김연경이 인쿠시의 소극적 경기 운영에 답답함을 드러냈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원더독스와 슈지츠 고교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5세트까지 경기를 이어갔다.</p>
<br>
<p>백채림은 점점 체력적인 부담감을 느꼈고, 이는 곧 범실까지 이어졌다.</p>
<br>
<p>백채림은 &quot;점수에 압박감을 느끼고, 잘 안 돼서 제 시야가 좁아진 것 같았다&quot;고 속내를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342050898_2.jpg" />
<p>김연경 감독은 그런 백채림의 이름을 부르며 &quot;괜찮다&quot;고 말했다. 이후 김연경 감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quot;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고 계속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진 매치 포인트에서 슈지츠 고교는 백채림을 노렸지만 백채림은 보란듯이 서브를 받아냈고, 이어 다른 선수가 블로커 터치 아웃을 만들어냈다.</p>
<br>
<p>듀스까지 간 5세트 경기. 단 두 점을 놓고 겨루는 듀스에서 슈지츠 고교는 라인 아웃 실점을 했고, 그렇게 승기가 원더독스에게 기우는 듯하더니 이번엔 블로커 실점으로 슈지츠 고교에 1점을 내주고 말았다.</p>
<br>
<p>소극적으로 공격하는 인쿠시를 향해 결국 김연경 감독은 답답한 듯 &quot;때려!&quot;라고 강력하게 지시했다. 다른 코치 역시 &quot;때려야 된다고!&quot;라고 답답함을 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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