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app/starnews/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지프 이어 푸조까지… 스텔란티스, 온라인 스토어 판매 &#039;정면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0348250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034825054</guid>
				<pubDate>Wed, 7 Oct 2026 03:07:4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034825054_1.jpg&amp;code=06&quot; /&gt;스텔란티스코리아가 &lt;b&gt;푸조 브랜드의 전 차종을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에 돌입&lt;/b&gt;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판매 대상 모델은 대표 SUV인 3008 및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408, 해치백 308 등 국내 판매 중인 전 차종 라인업에 해당한다.&lt;p&gt;&lt;p&gt;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난 8월,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랭글러 루비콘 기반의 한정판 모델인 &#039;랭글러 골디락스 에디션&#039;을 국내 30대 한정으로 단독 온라인 판매하며 브랜드 최초로 온라인 판매를 도입한 바 있다. &lt;p&gt;&lt;p&gt;소비자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 접속해 차량 상세 정보와 가격, 구매 조건을 한눈에 정확히 확인하고 예약금 100만 원을 결제하여 간편하게 차량 구매를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완료 후에는 배정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친절하고 신속한 상담 및 차량 출고·등록 절차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지역과 딜러 소속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조건과 공식 혜택이 적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034825054_2.jpg&amp;code=06&quot; /&gt;푸조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온라인 고객을 위한 전용 구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차종에 오프라인 구매 대비 100만 원의 추가 지원이 적용되며, 공식 금융 파트너인 하나캐피탈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8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623만 원 지원 시 3,876만 원부터, 5008 GT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190만 원 지원 시 5,400만 원에 판매된다.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820만 원 지원으로 3,610만 원부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780만 원 지원으로 3,260만 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터 야구·축구까지, &#039;결승 한일전&#039; 부담감 이겨낸 구기 종목들 [AG 결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617070397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617070397990</guid>
				<pubDate>Wed, 7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7070397990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끈 건 구기 종목이었다. 농구는 세부 종목 4개 모두 메달을 땄고, 야구와 축구도 각각 5연패와 4연패 대업을 달성했다.&lt;p&gt;&lt;p&gt;그리고 공교롭게도 대부분은 &#039;결승 한일전&#039;으로 매치업이 성사됐고, 그 한일전에서 금빛 결실을 맺었다는 데 의미가 컸다. 라이벌전인 데다 원정에서 펼쳐지는 &#039;한일전&#039; 부담감을 모두 이겨낸 성과였기 때문이다.&lt;p&gt;&lt;p&gt;특히 남자농구는 이현중을 중심으로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한일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따냈다. 이 기세를 이어 여자부도 중국에 이어 결승 한일전에서 승리하며 적지에서 태극기를 시상대 제일 위에 올렸다. 3X3 농구에서도 남자부가 금메달, 여자부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농구는 세부종목 4개 중 3개에서 금메달이 나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7070397990_2.jpg&amp;code=06&quot; /&gt;야구 대표팀도 아시안게임 5연패 대업을 &#039;한일전 승리&#039;로 장식했다. 슈퍼라운드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꾸려진 일본에 0-5로 져 위기도 맞았지만, 결승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5회 연속 금메달 성과를 냈다.&lt;p&gt;&lt;p&gt;지난해 출범 이후 우려가 끊이지 않던 남자축구 역시도 우여곡절 끝에 4연패를 달성했다. 결승전을 무대로 펼쳐진 한일전에서 남자축구는 엄지성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하며 시상대 제일 위에 섰다.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야구와 축구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은 대거 병역 특례를 받아 선수 커리어의 가장 큰 걸림돌인 &#039;병역 고민&#039;도 해결했다.&lt;p&gt;&lt;p&gt;이밖에 풀리그로 진행된 여자 핸드볼 대표팀 역시 일본(5승 1패)과의 최종전에서 승리, 6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구기 종목들은 &#039;한일전&#039; 부담감을 모두 이겨내고 정상에 섰다. 다만 농구를 필두로 야구, 축구로 이어진 &#039;금빛 레이스&#039;에 한국 배구는 남녀 모두 &#039;노메달&#039;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나혼산&#039; 측 &quot;김민, 실제 거주지 맞아..방송 위해 연출NO&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14001134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1400113473</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6:3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00113473_1.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 측이 배우 김민의 구옥 거주에 대해 조작설이 일자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 측은 7일 스타뉴스에 &quot;방송에 나온 김민 배우의 집은 실제 거주하는 곳이 맞다. 제작진이 별도로 연출한 것 부분이 없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발전기 사용에 대해서도 &quot;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사용하게 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주택 컨디션에 맞게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quot;며 &quot;촬영을 위해 연출되거나 꾸며진 것은 없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00113473_2.jpg&amp;code=06&quot; /&gt;앞서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039;나 혼자 산다&#039;에 출연해 경기 동두천에 위치한 약 90년 된 구옥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전기를 돌리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며 장작불에 고기를 구워 먹는 등 자연인의 삶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lt;p&gt;&lt;p&gt;하지만 방송 이후 돌연 조작 및 연출설이 불거졌다. 한 네티즌은 지난 7월 로드뷰에 찍힌 김민의 주택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게다가 주변에 전봇대와 전선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며 연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졌다.&lt;p&gt;&lt;p&gt;이에 &#039;나 혼자 산다&#039; 측이 나서며 직접 해명에 나서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lt;p&gt;&lt;p&gt;그러나 논란은 또 다른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방송 내용을 검증한다는 이유로 김민의 주거지까지 추적하는 행동을 두고 지나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 김민의 집을 직접 찾아오는 사람들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기 광수와 결별&#039; 22기 현숙, 씩씩한 한마디 &quot;나는 내가 정말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14868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14868550</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1: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14868550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2기 현숙(이하 가명)이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039;나는 솔로&#039;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현숙은 6일 자신의 SNS에 딸아이의 것으로 보이는 동화책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현숙은 &quot;나는 내가 정말 좋아요&quot;라는 따뜻한 문장과 함께 사랑스러운 그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현숙은 이후 같은 프로그램 16기 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현숙은 한 차례, 광수는 두 차례의 이혼을 겪었다.&lt;p&gt;&lt;p&gt;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임신에 대한 이견을 보이고, 과거 이혼에 대해 들먹이거나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주고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결국 이들은 방송 이후 결별을 택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사실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에이스&#039; 바사니, 부천에 남는다! 이적설 뿌리치고 2028년까지 동행... 팔에는 팬들의 응원 구호까지 새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64141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64141477</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0: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4141477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의 &#039;에이스&#039; 바사니가 계속해서 부천 유니폼을 입는다.&lt;p&gt;&lt;p&gt;부천은 &quot;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승격을 이끌고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간다&quot;고 7일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그동안 여러 이적설이 흘러나왔지만 바사니의 선택은 부천 잔류였다.&lt;p&gt;&lt;p&gt;바사니는 부천 입단 첫해인 2024시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K리그2 경기 최우수선수(MOM) 선정에서도 10회로 전체 1위에 올랐다.&lt;p&gt;&lt;p&gt;2025시즌에는 한 단계 더 올라섰다. 리그 35경기에서 14골 6도움을 기록했고, 승강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도 2골 1도움을 몰아쳤다. 부천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1 승격을 이뤄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lt;p&gt;&lt;p&gt;올 시즌에도 바사니는 부주장을 맡아 부천 공격의 중심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지난 9월 19일 김천상무전에서는 부천 소속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세웠다. 또한 부천 유니폼을 입고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쌓으며 구단 역사상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까지 새로 써 내려가고 있다.&lt;p&gt;&lt;p&gt;이영민 부천 감독의 신뢰도 확고하다. 이 감독은 &quot;바사니는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큰 시너지를 불어넣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선수&quot;라며 &quot;부천이 K리그1에 안착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선수&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4141477_2.jpg&amp;code=06&quot; /&gt;바사니의 부천 사랑은 경기력뿐 아니라 행동에서도 드러난다.&lt;p&gt;&lt;p&gt;그는 팔에 팬들의 응원 구호인 &#039;VAMO BASSANI&#039;를 문신으로 새겼다. 또 서포터즈 헤르메스가 직접 전달한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는 등 팬들과 특별한 유대감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바사니는 &quot;팬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응원이기 때문에 피부에 새길 만큼 의미가 컸다&quot;며 &quot;늘 변함없는 응원과 믿음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부천과 다시 한번 동행하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quot;며 &quot;우리가 써 내려갈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께 더 큰 기쁨을 드리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걸그룹→성형외과 실장&#039; 정은우 &quot;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던 희나피아, 느낌 쎄했다&quot; 폭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230441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2304410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0: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2304410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프리스틴, 희나피아 출신 정은우가 희나피아는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고 폭로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정은우는 개인 계정에 &quot;이거 진짜 대박썰이긴해, 이제야 푸네요 이 얘기를…&quot;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정은우는 &quot;내가 이걸 드디어 말할 때가 됐다&quot;며 &quot;저의 두 번째 그룹 희나피아는 신천지 그룹에 가깝긴 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정은우는 희나피아가 결성된 과정을 밝혔다. 그는 &quot;첫 번째 그룹(프리스틴)이 불발되고 나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두 번째 그룹을 결성하게 됐다&quot;며 &quot;어떤 투자자분을 만나게 됐는데 &#039;너무 재능이 있고 너무 잘하는 아이들이라 도와주고 싶다&#039;고 하더라.  우리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겠다더라. 저희는 얼마나 고마웠겠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계약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23044104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수상한 점이 있었다고. 정은우는 &quot;이상하긴 했다. 우리만을 위한 연습실을 100평 정도 짓고 있다며 사진을 보내줬는데 구글에서 퍼온 듯한 공사장 사진을 보내주더라&quot;라며 &quot;연습실이 지어졌는데 아주 작은 건물에 연습실이 조그맣게 하나 있더라. 그때부터 느낌이 싸하기는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후 정은우는 &#039;신천지 걸그룹 썰은 다음 2편에서 이어집니다&#039;라는 자막과 함께 영상을 마무리했다. &lt;p&gt;&lt;p&gt;한편 정은우는 2016년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039;프로듀스101&#039;에 출연했다. 이후 2017년 걸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지만, 약 2년 만인 2019년 해체됐다. 같은 해 프리스틴 일부 멤버와 희나피아를 결성했지만 이듬해 활동이 종료됐다.&lt;p&gt;&lt;p&gt;현재 정은우는 한 성형외과에서 코디 실장 상담으로 근무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울산 현대모비스, 10일 한국가스공사전서 보이그룹 &#039;이븐&#039; 시투 초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432562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43256236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5:5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325623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32562364_2.jpg&amp;code=06&quot; /&gt;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홈경기에서 인기 보이그룹 이븐(EVNNE)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현대모비스 구단에 따르면 10일 경기 시작 전에는 이븐의 멤버 박지후가 코트에 올라 승리를 기원하는 자유투 시투를 선보인다. 시투를 마친 멤버들은 관중석으로 이동해 홈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대모비스 선수단을 향한 열띤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lt;p&gt;&lt;p&gt;하프타임에는 이븐 전 멤버가 코트에 등장해 화려한 스페셜 축하 공연을 펼친다. 농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스포츠의 박진감과 K-POP 무대의 열기를 동시에 전하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현대모비스 구단 관계자는 &quot;이번 시즌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에게 더 다채롭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팬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10일 열리는 홈경기 입장권은 KBL 통합 웹사이트 및 KBL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3256236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039; 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401429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401429001</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3:2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01429001_1.jpg&amp;code=06&quot; /&gt;스테파니 안 감독, 배우 최희서, 손석구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결별 이후..28기 정희는 딸과 데이트, 광수는 홀로 14km 러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527327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52732779</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3:0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정희 광수 커플이 결별 이후 각기 다른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28기 정희는 5일 &quot;Date with my baby girl&quot;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딸과 데이트를 즐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각 케이크와 커피 한 잔의 모습이 담겨 있다.&lt;p&gt;&lt;p&gt;같은 날 28기 광수는 별다른 문구 없이 하늘 풍경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14.17km를 1시간 32분 42초 만에 달린 러닝 기록도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28기 정희는 지난 4일 광수와의 결별을 암시하는 질문에 &quot;네, 헤어졌어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28기 정희는 광수와 찍은 모든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고 계정도 언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28기 광수 역시 결별 언급은 없지만 게시물도 없으며 정희 계정도 언팔로우 상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3.jpg&amp;code=06&quot; /&gt;&lt;p&gt;28기 광수와 정희는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고,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한 광수는 최근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lt;p&gt;&lt;p&gt;28기 광수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28기 정희 역시 이혼 후 딸을 양육하고 있다. 28기 광수는 자신의 딸과 정희 모녀를 포함한 &#039;넷&#039;을 한가족으로 지칭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5.jpg&amp;code=06&quot; /&gt;&lt;p&gt;두 사람은 2025년 12월 19일 유튜브 채널 &#039;촌장엔터테인먼트TV&#039;를 통해 공개된 &#039;28기 정희&amp;광수의 왈칵 샌드위치 도시락 데이트!&#039;라는 영상에 출연했다.&lt;p&gt;&lt;p&gt;정희는 &quot;광수와 만난 지 6개월이 됐다&quot;라고 운을 떼고 &quot;&#039;나는 솔로&#039; 최종 선택을 한 후 바로 사귀었다. 계속 좋다. 현실에 나왔을 때 서로를 향한 마음이 똑같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7.jpg&amp;code=06&quot; /&gt;&lt;p&gt;정희는 &quot;딸이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의견을 말한 적은 없는데 (광수와) 같이 놀면 즐거워하고 주말엔 삼촌 언제 오냐고 찾는다&quot;라며 &quot;광수 딸도 수능이 끝나기 전에는 공부에 집중했다가 지금은 수능이 끝나 주말에 넷이 함께 시간을 보낸다. 넷이 있는 시간이 편안하고 행복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후 인터뷰에 등장한 광수는 &quot;제가 (정희의) 비공식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quot;라며 &quot;아직 사계절도 못 겪었지만 급속도로 (서로의) 아이들도 함께 보게 됐다. 물론 결혼하는 28기 영철, 영자도 있고 나솔이 엄마 아빠도 있다. 부럽긴 하지만 저희 나름대로 그 이상의 행복이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또한 28기 광수가 유튜브 &#039;100상엽&#039;을 통해 공개한 &#039;[Vlog] 가식적인 삶을 보여드립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브런치 카페에 간 정희 모녀와 광수의 딸은 전신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정희는 &quot;아빠도 오세요&quot;라며 광수를 불렀고 정희의 딸 역시 &quot;아빠도 와요&quot;라고 말하며 뭉클함을 자아낸 바 있다.&lt;p&gt; &lt;p&gt;하지만 현재 이 영상은 물론 이 채널에는 두 사람과 관련한 영상이 모두 삭제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르쉐, 클래식카 위한 첨단 인포테인먼트…애플·안드로이드 다 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13626272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1362627237</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1: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2627237_1.jpg&amp;code=06&quot; /&gt;포르쉐 AG가 911, 박스터, 카이맨 모델 라인을 위한 신형 &#039;포르쉐 클래식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플러스(PCCM Plus)&#039;를 공개했다. 2009년부터 2016년 사이 생산된 차량에 장착 가능하며, 기존 시스템 아키텍처에 통합된다.&lt;p&gt;&lt;p&gt;신형 PCCM 플러스는 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도 조작할 수 있다. 계기판을 통해 내비게이션 안내와 음악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기존 개인 설정 기능도 지원한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완전히 통합되어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통한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국가별 법규에 따라 정차 중 유튜브 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가상 차량 화면에 실제 차량의 외관 컬러를 적용할 수도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2627237_2.jpg&amp;code=06&quot; /&gt;이 외에도 지도 기반 제한 속도 표시, 트립 화면을 통한 오일 온도·압력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박스터와 카이맨 모델에는 기존 음성 안내뿐 아니라 장애물 거리를 화면으로 보여주는 주차 보조 기능이 추가됐다. 위성 이미지 내비게이션과 함께 와인딩 코스 및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는 &#039;시닉 로드(Scenic Roads)&#039;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 주행 편의를 높였다. 또한 4G 지원 나노 SIM 카드 슬롯, 외부 미디어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지도는 무선(OTA) 업데이트를 지원한다.&lt;p&gt;&lt;p&gt;적용 대상은 20122016년형 911·박스터·카이맨(991.1 및 981 세대)과 20092013년형 모델(997.2 및 987.2 세대)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박해민, KBO-CGV &#039;9월 씬-스틸러상&#039; 수상… 팬 투표 39.9%로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74419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74419562</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0:1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74419562_1.jpg&amp;code=06&quot; /&gt;KBO(한국야구위원회)와 CJ CGV가 공동 제정한 &#039;월간 CGV 씬-스틸러상&#039;의 9월 수상자로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6)이 선정됐다.&lt;p&gt;&lt;p&gt;&#039;월간 CGV 씬-스틸러상&#039;은 KBO 리그 경기 중 그라운드 안팎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선수단뿐만 아니라 현장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한다.&lt;p&gt;&lt;p&gt;이번 9월 후보로는 영화보다 더 극적인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였다. 빗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른 타구를 낚아챈 LG 박해민을 비롯해 장타성 타구를 잡아내 상대 팀의 탄식을 자아낸 KT 최원준, 완벽한 점프로 펜스를 넘어갈 뻔한 홈런성 타구를 건져낸 한화 최인호, 실점을 막아내는 결정적 홈 송구 후 유쾌한 세리머니를 선보인 SSG 에레디아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수상자는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 100%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총 4,707표 중 LG 박해민이 1,878표(39.9%)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한화 최인호가 1,634표(34.7%)로 2위, KT 최원준이 598표(12.7%)로 3위, SSG 에레디아가 597표(12.7%)로 뒤를 이었다.&lt;p&gt;&lt;p&gt;시상식은 10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시상자로 나서 수상자인 박해민에게 상금 100만 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전달했다.&lt;p&gt;&lt;p&gt;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KBO 리그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대형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를 통한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극장 생중계 예매 및 세부 일정은 CGV 모바일 앱·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도연·조여정, 드레스 코드 &#039;블랙&#039;..미모의 자매 비주얼 [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1300492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13004922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8: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3004922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전도연과 조여정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매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 사회는 배우 김민하가 맡았으며, 김종관 감독의 신작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039;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lt;p&gt;&lt;p&gt;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강유석, 김도연, 김민하, 김신록, 김아영, 김영민, 김재원, 김주령, 김태호 PD, 김현주, 김혜자, 노정의, 류승룡, 류현경, 박성웅, 박지현, 박해준, 배강희, 손석구, 설경구, 신현준, 심은경, 심은우, 아이들 슈화, 옹성우, 우도환, 유재명, 음문석, 이선빈, 이이경, 이희준, 전도연, 전석호, 정성일, 정우성, 조이현, 조인성, 조여정, 최희서 등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와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30049224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날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감독 이창동)으로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전도연과 조여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오프 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전도연을 머리를 풀고 고혹적인 매력은 보였고 조여정은 머리를 묶어 단아한 모습을 강조했다.&lt;p&gt;&lt;p&gt;두 여배우는 이창동 감독 옆에서 활짝 웃으며 영화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lt;p&gt;&lt;p&gt;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베드포드 파크&#039; BIFF 야외 무대인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444914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44491400</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5:5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44491400_1.jpg&amp;code=06&quot; /&gt;스테파니 안 감독, 배우 손석구,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메시, 버스에서부터 &#039;눈물 펑펑&#039;→감독도, 동료들도 울었다... 대표팀 은퇴전서 1골 2도움, 아르헨티나 3-0 대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340869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340869671</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5: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1.jpg&amp;code=06&quot; /&gt;&#039;축구의 신&#039;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다운 마지막 밤이었다.&lt;p&gt;&lt;p&gt;아르헨티나는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 국제 친선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단순한 평가전이 아니었다. 20년 넘게 아르헨티나의 상징으로 활약한 메시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였다.&lt;p&gt;&lt;p&gt;경기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감정이 북받쳤다.&lt;p&gt;&lt;p&gt;메시는 대표팀 버스를 타고 에세이사에서 모누멘탈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 버스 주변에는 아르헨티나 국기를 든 수많은 팬들이 몰려 메시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lt;p&gt;&lt;p&gt;현지 매체 노티시아스 아르헨티나스는 &quot;메시가 이날 밤 베냉과 치르는 고별전을 위해 경기장으로 이동하던 아르헨티나 대표팀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대표팀 버스가 출발한 순간부터 수많은 팬들이 차량 행렬을 둘러쌌다&quot;며 &quot;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떠나게 된다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모누멘탈 스타디움 역시 일찌감치 메시를 보기 위한 팬들로 가득 찼다. 매체는 &quot;경기장 문은 오후 4시에 열렸고, 그 전부터 주변이 수많은 팬들로 붐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21년 동안 입었던 하늘색과 흰색 유니폼을 이제 내려놓는다는 사실이 실감 나는 순간이었다.&lt;p&gt;&lt;p&gt;경기장에서도 감정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lt;p&gt;&lt;p&gt;메시는 세 아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했고, 아르헨티나 국가가 울려 퍼지자 다시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메시만 운 것이 아니었다. 2018년부터 아르헨티나를 이끌며 메시와 함께 황금기를 만든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도 국가를 들으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아르헨티나 팀 동료 엔조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시티)도 울먹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2.jpg&amp;code=06&quot; /&gt;이날 모누멘탈을 가득 채운 8만5000여 명의 팬들도 메시의 마지막을 함께했다.&lt;p&gt;&lt;p&gt;경기 전에는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가수 세르히오 토레스가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이 역시 메시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다. 노티시아스 아르헨티나스는 &quot;세르히오 토레스는 다리오 산코와 함께 &#039;로스 칼리스&#039;에서 활동했다&quot;며 &quot;로스 칼리스는 메시가 특히 좋아했던 그룹으로, 대표팀 소집 때마다 즐겨 들었던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전반 10분에는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메시가 오랫동안 달았던 등번호 10번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순간이었다.&lt;p&gt;&lt;p&gt;주심이 경기를 멈추자 관중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메시의 이름을 외쳤다. 베냉 선수들도 메시에게 다가가 마지막 무대를 축하했다.&lt;p&gt;&lt;p&gt;메시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여전히 에이스였다.&lt;p&gt;&lt;p&gt;아르헨티나는 전반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 들어 메시를 중심으로 화력이 폭발했다.&lt;p&gt;&lt;p&gt;후반 3분 메시가 니콜라스 오타멘디(리버 플레이트)의 선제골을 도왔다. 후반 16분에도 메시였다. 이번에는 니코 파스(코모)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lt;p&gt;&lt;p&gt;그리고 후반 26분에는 직접 골까지 터뜨렸다. 아르헨티나가 얻어낸 페널티킥에서 키커로 나선 메시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자신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에서 터뜨린 마지막 골이었다.&lt;p&gt;&lt;p&gt;아르헨티나는 그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메시는 1골 2도움으로 아르헨티나의 세 골에 모두 관여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메시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9.3을 부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3.jpg&amp;code=06&quot; /&gt;경기가 끝난 뒤에도 특별한 장면은 이어졌다. 베냉 선수들이 메시에게 다가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고, 경기를 진행한 주심까지 메시를 찾아가 작별 인사를 나눴다. 아르헨티나 동료들은 물론 상대 선수와 심판까지 한 시대를 대표한 축구선수의 마지막을 함께 축하했다.&lt;p&gt;&lt;p&gt;축구 전문 매체 433에 따르면 메시는 마이크를 잡고 &quot;이 유니폼에 감사할 뿐이다. 지난 20년 동안 가장 힘든 순간에도 나는 싸움을 멈추지 않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늘 이곳에 있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함께하지 못하고, 아르헨티나를 위해 뛰지 못한다는 건 정말 많이 아플 것 같다&quot;며 &quot;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평생 이곳에 있고 싶다. 아르헨티나를 위해 뛰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메시는 이날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서 21년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2005년 8월 헝가리와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뒤 마지막 베냉전까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8경기에 출전했다. 그동안 기록한 득점은 무려 126골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다.&lt;p&gt;&lt;p&gt;또 메시는 베냉전에서 도움 2개를 추가하면서 도움도 70개까지 늘렸다. 출전과 득점, 도움 모두 아르헨티나 대표팀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4.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우승 트로피들이 메시의 대표팀 커리어를 완성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2021 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A대표팀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마침내 월드컵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아르헨티나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다.&lt;p&gt;&lt;p&gt;39세가 된 뒤에도 실력은 여전했다.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아르헨티나를 결승까지 이끌며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장식했다.&lt;p&gt;&lt;p&gt;마지막 경기에서도 메시는 1골 2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가장 메시다운 방식으로 21년의 대표팀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희서, 손석구 배우와 호흡 잘 맞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13446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1344666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3:4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1344666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석구, 최희서 배우에게 감사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014211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0142119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1:1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0142119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손석구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7세 출산&#039; 한다감, 병원서 제대로 케어받았다..&quot;건강 책임져줘서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2322840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232284081</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1: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2322840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7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에 &quot;저의 건강과 우리 찰떡이의 건강을 책임져주신 병원 원장님 감사드린다&quot;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병원복을 입고 있다.&lt;p&gt;&lt;p&gt;한다감은 &quot;정말 발 빠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산모와 아이의 케어 시스템까지 너무 휼륭하다&quot;며 &quot;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병원 내에서도 산모 케어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잘 돼 있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출산하는 동안 섬세하게 신경을 써준 병원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47세인 &#039;국내 연예계 최고령 산모&#039;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그는 지난 9월 출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테파니 안 감독, 반갑습니다 한국[★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2928501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292850196</guid>
				<pubDate>Wed, 7 Oct 2026 02:29:5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292850196_1.jpg&amp;code=06&quot; /&gt;스테파니 안 감독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희서, 부산국제영화제 종횡무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2816745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281674569</guid>
				<pubDate>Wed, 7 Oct 2026 02:28:5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28167456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quot;나를 잊으면 어쩌지?&quot;..&#039;눈물의 여왕&#039; 후 공백기 고충[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1180868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1180868066</guid>
				<pubDate>Wed, 7 Oct 2026 02:28:0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8086806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원이 공백기에 대한 불안을 고백한다.&lt;p&gt;&lt;p&gt;7일 오후 방송되는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363회에는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김지원이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김지원은 &#039;유퀴즈&#039;를 통해 데뷔 후 첫 예능 단독 출연에 나선다. 유재석과는 &#039;런닝맨&#039; 출연 이후 약 10년 만의 재회로, 김지원은 &quot;선배님의 백만 한 가지 미담 중에 백만 두 가지를 추가하고 싶다&quot;며 유재석도 놀란 &#039;치아 미담&#039;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김지원은 데뷔 비하인드는 물론, 인생작을 둘러싼 숨은 이야기까지 풀어낼 예정이다. 중3 시절 길거리 캐스팅된 일화부터 배우가 아닌 가수로 데뷔할 뻔했던 이야기, 빅뱅과 함께한 휴대폰 CF로 데뷔하게 된 과정과 대타로 투입된 전설의 음료 CF 뒷이야기까지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김지원은 녹화 내내 습관처럼 하트를 발사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드라마 &#039;쌈, 마이웨이&#039; 속 레전드 애교를 8년 만에 다시 선보인 김지원의 러블리한 모습에 현장 카메라 감독과 조명 감독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존재감을 빛낸 김지원의 대표작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 실제 성격과 달라 힘들었던 &#039;상속자들&#039; 악녀 유라헬 연기 비하인드부터 5~6시간에 걸쳐 완성한 &#039;태양의 후예&#039; 명장면 뒷이야기, &#039;추앙해요&#039;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039;나의 해방일지&#039; 캐스팅 비화는 물론,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039;눈물의 여왕&#039;에서 첫 재벌 3세 역할을 맡았던 뒷이야기까지 김지원의 필모그래피를 가득 채운 인생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lt;p&gt;&lt;p&gt;출연하는 작품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지만 공백기가 길어질 때면 &quot;나를 잊으면 어쩌지?&quot;라는 불안감을 느꼈다고도 털어놓는다. 드라마 속 명대사처럼 숨통 틔이는 5분을 채우는 김지원만의 방법은 물론, 20대와 30대의 차이점과 소울푸드 이야기, 집순이 김지원의 뜻밖의 취미까지 공개된다. 7일 오후 8시 45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BIFF&#039; 무대인사 참석한 스테파니 안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270065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270065370</guid>
				<pubDate>Wed, 7 Oct 2026 02:27:53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270065370_1.jpg&amp;code=06&quot; /&gt;스테파니 안 감독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군 현역 출신 前 K리거&#039; 임민혁 &quot;병역특례 기준·정도 더 정교해져야 한다, 노메달 선수들 소외 문제도 함께 짚어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452630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452630022</guid>
				<pubDate>Wed, 7 Oct 2026 02:26:3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52630022_1.jpg&amp;code=06&quot; /&gt;&quot;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이 적기입니다.&quot;&lt;p&gt;&lt;p&gt;프로축구 K리그 선수 출신의 정치인 임민혁(32)이 최근 불거진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과 관련해 &quot;유지 또는 폐지에 따른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다양한 대안을 논의하고, 면제를 받지 못하거나 상무에 가지 못하는 &#039;노메달 선수들&#039;이 소외되는 문제도 함께 짚어봐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그는 프로 선수 시절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한 뒤 전역해 다시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간 이색 경력 소유자다.&lt;p&gt;&lt;p&gt;임민혁은 7일 스타뉴스를 통해 &quot;병역은 한국 사회에서 그야말로 &#039;역린&#039;에 가까운 문제다. 쉽게 말하기도 어렵고 어떤 주장을 하더라도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다&quot;면서도 &quot;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을 때가 오랫동안 미뤄왔던 논의를 한 번쯤 제대로 해볼 기회라고 생각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는 &quot;선수들의 병역 혜택 논쟁의 시작은 야구 대표팀이 실업팀으로 구성된 일본 대표팀과 슈퍼 라운드에서 0-5로 패하고, 결승전에서도 접전을 펼치다 금메달을 딴 것이었다&quot;며 &quot;일부 팬들은 &#039;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BTS도 군대를 가는데, 상대적으로 대중들에게 덜 알려진 국내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받는 것이 형평성에 맞느냐&#039;는 말도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여기에 남자 축구대표팀까지 불에 기름을 끼얹었다.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뒤 일부 선수들이 병역 혜택과 관련해 &#039;군대 안 간다&#039;는 취지의 발언을 하거나 전역모를 쓰는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이 커졌고, 결국 선수들이 직접 사과했다. 금메달의 가치와 별개로 병역 특례를 당연한 전리품처럼 받아들이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만한 장면이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52630022_2.jpg&amp;code=06&quot; /&gt;임민혁은 &quot;그럼에도 병역특례가 한국 스포츠에서 큰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까지 부정하기는 어렵다. 축구는 박지성, 손흥민, 김민재, 야구는 박찬호, 류현진 등이 병역 혜택을 통해 해외 리그에서의 활약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는 각 종목 발전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있고, 병역 문제가 선수들에게 강한 동기부여로 작용해 온 측면도 분명히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군대 문제는 신체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한정된 운동선수들에게 선수 생활의 지속 여부와 직결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quot;라면서도 &quot;그렇다고 병역특례 말고 아예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국군체육부대가 운영하는 스포츠단, 즉 상무를 통해 운동과 병역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상무의 지원 조건 역시 꽤 까다롭다. 적지 않은 선수들이 상무에 합격은커녕 지원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quot;나 역시 선수 생활 당시 주전 선수가 아니었기에 상무에 지원하지 못했고, 현역으로 1년 6개월을 복무한 뒤 다시 팀에 복귀했다. 상무에 가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닌데 국가대표가 되어 금메달을 따는 일은 더더욱 간단하지 않다. 다만, 그 어려움과 어느 정도의 병역상 혜택을 줄 것인지는 별개의 문제로 볼 필요도 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임민혁은 &quot;병역특례 논란은 한 사람, 한 종목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에 단순하지 않다. 여러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quot;면서도 &quot;진짜 군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선수는 은퇴할 수밖에 없을까. 병역특례 제도의 큰 틀이 짜였던 1977년 당시 복무기간은 33개월이었다. 현재(18개월)과 비교하면 약 두 배 수준이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높은 수준의 개인훈련도 가능하다. 프로선수가 될 정도의 노력과 의지가 있다면 불가능하다고만 볼 수도 없다. 적어도 과거보다는 선수 생활에 미치는 충격이 줄어들었다고 볼 여지가 있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 같은 경우 프로 3년차였던 2019년 시즌 도중 입영통지서가 날아와 시즌이 끝나자마자 바로 입대했다. 그리고 2021년 7월 다시 팀에 복귀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당연히 쉽지는 않았다. 군 생활 내내 자기 관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피하기 어려웠다&quot;면서도 &quot;그래도 20대 중반으로 비교적 젊었기 때문에 기술적인 감각은 떨어지더라도 컨디션은 유지할 수 있다고 믿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은 빼먹지 않으려 했다. 그렇게 2021년 복귀했고, 이듬해 12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데뷔 한 시즌 최다 출전을 기록한 뒤 2024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병역특례 없이 군 생활을 하더라도 과거만큼 선수 생명에 치명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사례가 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52630022_3.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임민혁은 &quot;물론 병역 혜택을 단순히 줄이는 게 명쾌한 해답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100명의 선수 중 20명의 선수가 혜택을 받는다고 가정해보자. 절반으로 혜택을 줄이면 20명 중 나머지 10명은 상무에 가거나 현역으로 입대해야 한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해외 진출 기회를 잃거나 선수 경력 중요한 시기를 군 복무로 보내게 되는 것&quot;이라며 &quot;이들이 상무로 가면 다른 선수들의 자리가 줄어드는 현상도 생긴다. 실제로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 발탁되지 못한 동년배 K리그 선수들은 대표팀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오기를 기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야 본인이 상무에 지원하고 합격할 가능성도 올라가기 때문&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임민혁은 &quot;개인적으로는 혜택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는 면제의 문턱은 높이되, 병역 관련 제도를 조금 더 정교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quot;고 역설했다.&lt;p&gt;&lt;p&gt;그는 &quot;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과거 논의됐던 &#039;포인트제&#039;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100점을 따야 체육요원 편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금·은·동메달 순서대로 올림픽은 100점과 80점, 50점, 아시안게임은 50점과 30점, 20점 정도를 부여하는 방식&quot;이라며 &quot;나이 제한(23세 이하)이 있는 축구의 경우 A매치 출전 경력에 일정한 점수를 주면서 나머지 점수를 채우거나, 와일드카드로 대회에 다시 참가하는 경우 또는 월드컵 같은 세계대회 성과를 별도로 반영하는 방법도 있을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임민혁은 &quot;각 협회 등록선수 가운데 일정한 요건을 갖춘 선수에게는 35세까지 복무 시기를 유예하는 방안 역시 하나의 선택지로 검토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점수나 기준은 실제 과거 선수들의 사례를 대입하면서 얼마든지 수정하고 보완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52630022_4.jpg&amp;code=06&quot; /&gt;임민혁은 &quot;병역 특례가 있으나 없으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나머지 선수들 역시 둘러볼 필요가 있다&quot;고도 강조했다.&lt;p&gt;&lt;p&gt;그는 &quot;이들은 상무를 다녀왔거나 병역 특례로 일찍 병역 문제를 해결한 선수들에 비해 선수 생활 이후 역시 불리해질 수 있다. 지도자로서 출발점에도 차이가 생긴다. 상무에 가지 못해 커리어가 끊긴 선수는 유소년 지도자부터 경력을 시작해야 하지만, 병역 문제를 일찍 해결한 선수는 더 높은 단계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quot;며 &quot;20대 초반 한 번의 기회가 이후 경력 차이를 계속 벌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원래 병역 혜택을 받던 선수들이 혜택을 받지 못해 해외 진출 기회를 잃는 문제만큼이나 한국 축구의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포인트제를 도입해 지금처럼 한 번의 금메달로 여러 명이 한꺼번에 체육요원으로 편입되는 경우가 줄어든다면, 그만큼 그 아래에 있는 더 많은 선수들에게는 조금 약한 형태의 군 관련 선택지를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다. 병역 혜택을 아예 없애는 것이 장기적으로 한국 축구에 도움이 된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quot;면서 &quot;가장 높은 기준을 충족한 선수에게는 지금과 같은 병역특례를 주되, 그 기준에는 미치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성과와 상황에 따라 차등적으로 기회를 주는 식으로 제도를 더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임민혁은 또 &quot;상무에 입단하지 못하거나 금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에게 지도자 연수 혜택을 준다거나, 정상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면서도 선수 경력의 단절을 줄일 수 있는 다른 방안을 마련한다면 혜택을 받은 선수들과의 격차도 어느 정도 좁힐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K리그 역시 보다 건강한 생태계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quot;혜택을 받는 선수들의 파이를 무조건 줄이기보다, 혜택을 받는 기준과 정도를 더 정교하게 만들어야 한다&quot;고 강조한 그는 &quot;한 번의 기회로 선수 간 양극화가 계속 심화되지 않도록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선수들에게도 다른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누구의 혜택을 빼앗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병역이라는 현실 때문에 선수의 미래가 너무 일찍 갈리지 않도록 한국 축구 전체의 선택지를 넓히자는 이야기다. 모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볼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문제&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5263002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한기주 10억 넘었다!&#039; 키움 하현승, 역대 신인 최고 &#039;16억&#039;에 도장→KBO 45년 새 역사 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1146274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114627427</guid>
				<pubDate>Wed, 7 Oct 2026 02:23:3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146274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14627427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부산고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과 마침내 계약금 16억 원에 입단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7일 &quot;하현승과 계약금 16억 원에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16억 원은 지난 2006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던 한기주의 10억 원을 20년 만에 훌쩍 뛰어넘는 KBO리그 45년 역사상 신인 계약금 역대 최고액 신기록이다.&lt;p&gt;&lt;p&gt;앞서 키움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현승이 계약금 질문에 양손으로 &#039;16&#039;을 그리며 대형 힌트를 남겨 화제를 모았는데,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초특급 대우가 공식 확인됐다.&lt;p&gt;&lt;p&gt;하현승은 고교 무대에서 투타 모두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039;초고교급 유망주&#039;로 주목받았다. 특히 올해 열린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결승전을 포함해 3경기에 등판, 3전 전승을 거두며 한국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어 국제무대 경쟁력까지 확실하게 입증했다. 이번 드래프트를 앞두고 메이저리그(MLB) 구단들로부터 매력적인 조건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고심 끝에 KBO리그 잔류를 선택했다.&lt;p&gt;&lt;p&gt;키움 구단은 하현승의 압도적인 기량과 잠재력은 물론, 미국 진출 대신 국내 잔류를 결단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높이 평가해 KBO 역사상 전례 없는 16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계약금을 책정했다. 키움은 지난 2021년 1차 지명 장재영에게 9억 원을 안긴 데 이어, 이번에는 역대 1위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통 큰 투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lt;p&gt;&lt;p&gt;계약을 마친 하현승은 &quot;제 가치를 높게 평가해 주시고 좋은 대우를 해주신 히어로즈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평소 오고 싶었던 팀의 유니폼을 입게 돼 정말 기쁘고, 이제 정식으로 히어로즈의 일원이 됐다는 게 실감난다&quot;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히어로즈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배님들도 많고, 지금도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만큼 옆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해 나가겠다&quot;며 &quot;내년 시즌 그라운드에서 팬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한편 키움은 하현승을 비롯해 2027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명 전원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라운드 경북고 내야수 최우준은 1억 7000만 원, 3라운드 경동고 투수 김민준은 1억 2000만 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1462742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악착같이 30kg 감량..이수현 &quot;일본 편의점 먹방&quot; 베일듯한 턱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0759784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07597845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14:5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7597845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7597845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악뮤 이수현이 30kg 체중 감량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수현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일본 출장에서 아무리 바빠도 편의점은 매일 꼭 가야만 하는 건에 대하여&#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서 이수현은 공연을 위해 일본으로 향해 숙소에서 지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일본 편의점 먹방을 선보였다. 다음날에도 이수현은 편의점에 들러 음식들을 구매했다.&lt;p&gt;&lt;p&gt;이후 이수현은 꾸준한 관리 비결을 언급하고 &quot;제가 이번에는 마음껏 먹고 있긴 한데 막 관리하고 있을 때 일본에 왔을 때는 편의점 안에서 식단을 진짜 잘 해결했다&quot;라며 &quot;기회가 된다면 어떻게 식단을 잘 지켜 먹었는지 소개해주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이수현은 1년 동안 30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亞 배우 한계 깨고 세계로 &quot;영화는 내 인생..겁 없이 계속 도전&quot;[종합] [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0936668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093666837</guid>
				<pubDate>Wed, 7 Oct 2026 02:13:1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9366683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039;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039;을 수상하며 아시아 배우로서 걸어온 여정을 돌아봤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039;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039; 수상자 양자경의 기자회견이 열렸다.&lt;p&gt;&lt;p&gt;양자경은 &quot;15년이 흘렀는데 다시 부산에 오니 정말 멋지다.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quot;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게 돼 의미가 깊고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저 역시 오랜 길을 걸어왔다. 아시아에서 시작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영화를 통해 문화를 나누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quot;며 &quot;어떤 방식으로든 그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할리우드 진출 당시 겪었던 한계도 떠올렸다. 양자경은 &quot;처음 할리우드에 갔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내가 소수자라는 사실이었다. 전 세계에 많은 아시아인이 있지만 아시아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역할은 많지 않았고, 그마저도 스테레오타입에 갇혀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007 영화에 출연했을 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첩보 영화에 아시아 배우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문이 열렸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아시아 배우가 맡을 법한 전형적인 역할이라는 한계가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양자경은 &quot;&#039;와호장룡&#039; 이후에는 유리천장을 깼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스테레오타입의 역할만 계속한다면 결국 그런 이미지로만 소비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그때부터 역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고, 아시아 여성도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93666837_2.jpg&amp;code=06&quot; /&gt;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이창동 감독과의 작업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quot;&#039;가능한 사랑&#039;을 비롯해 한국 영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과도 꼭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 정우성 배우와는 이미 함께 연기한 적이 있다&quot;며 &quot;K팝과 K드라마, 한국 음식도 정말 좋아하고 무엇보다 한국 사람들을 좋아한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특히 양자경은 2023년 영화 &#0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039;로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p&gt;양자경은 아시아 배우들의 성취에 대해 &quot;윤여정 배우가 2021년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배우들의 위상을 보여줬다&quot;며 &quot;저 역시 오스카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이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당시에는 정말 꿈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런 성취가 많은 사람들에게 &#039;나도 할 수 있다&#039;는 영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저 역시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국 영화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양자경은 &quot;한국 영화는 정말 잘하고 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좋은 모범 사례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아시아 영화가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 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양자경은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그는 &quot;그동안 할리우드 작품을 많이 해왔는데, 다시 아시아 영화로 잘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 &quot;나이가 든 사람들에게도 회복탄력성이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quot;며 &quot;결국 가장 큰 질문은 &#039;내 삶은 내 것인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039;라고 생각한다. 그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93666837_3.jpg&amp;code=06&quot; /&gt;마지막으로 양자경은 영화에 대한 애정에 대해 &quot;영화는 제 인생이다. 매일 아침 영화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수많은 플랫폼과 콘텐츠가 생겨났지만, 영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 편의 영화를 본다는 것은 삶에서 하나의 선택을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바깥세상을 잠시 차단하고, 내가 선택한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다. 영화는 제게 예상하지 못한 즐거움과 수많은 기억을 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배우로서 다양한 인물의 삶을 살아볼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배웠다. 영화는 제 삶과 연기에 큰 영향을 미쳤고, 지금도 저를 매일 배우게 만드는 존재&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새로운 창작자들과의 작업에 대해서는 &quot;저는 겁이 없는 편이다. 신진 감독이나 작가와 작업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quot;며 &quot;&#0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039; 대본을 처음 봤을 때도 &#039;이건 정말 미쳤다&#039;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는 &quot;신진 감독들과 작업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볼 수 있게 해준다&quot;며 &quot;물론 기성 감독들에게서도 많은 것을 배우지만, 신진 감독들의 시선과 감각에는 굉장히 신선한 에너지가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삶은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새로운 시각과 이야기를 가진 창작자들과 계속 도전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겸손함 중요&quot;..&#039;손흥민 父&#039; 손웅정 감독, 웨이프 보이즈에 전수한 &#039;월드클래스&#039;의 자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1044258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1044258026</guid>
				<pubDate>Wed, 7 Oct 2026 02:12:2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4425802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웨이프 보이즈(WAYF BOYS, 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가 축구 지도자 손웅정 감독과 만났다. &lt;p&gt;&lt;p&gt;웨이프 보이즈는 지난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손웅정 감독과 함께한 자체 콘텐츠 &#039;월드클래스 아이돌 만들기&#039; 본편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웨이프 보이즈 는 손웅정 감독의 지도 아래 직접 훈련을 받으며 체력과 기본기를 점검하고, 앞으로 오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자세를 배웠다. &lt;p&gt;&lt;p&gt;손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버지이자 첫 번째 스승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기본기를 지도하며 자기관리와 반복적인 훈련, 기본과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인물이다.&lt;p&gt;&lt;p&gt;웨이프 보이즈를 보며 &quot;에너지가 있고 끼가 하늘을 찌른다&quot;며 반갑게 맞이한 손 감독은 훈련이 시작되자 진지한 모습으로 지도에 나섰다. 멤버들은 손 감독과 함께 볼 트래핑에 도전하며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했다.&lt;p&gt;&lt;p&gt;이어진 질문 시간에는 겸손한 자세와 꿈을 향한 목표 등 앞으로의 활동에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손 감독은 자신의 경험과 원칙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건넸고 멤버들 역시 손 감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lt;p&gt;&lt;p&gt;손 감독의 조언에 감동한 멤버들은 즉석에서 깜짝 공연으로 화답했다. 웨이프 보이즈 의 자유분방한 무대 매너와 에너지에 손 감독 역시 &quot;베리 나이스&quot;라고 말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축구 경기에 나선 멤버들에게 &quot;몸부터 만들어야 한다&quot;, &quot;이 체력으로 무대에 선다고?&quot; 등 솔직한 피드백을 건네며 체력과 꾸준한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짚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천만 배우&#039; 김민, 안정적인 연기로 &#039;연애박사&#039;도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0226842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022684292</guid>
				<pubDate>Wed, 7 Oct 2026 02:08: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2268429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천만 배우&#039; 김민이 &#039;연애박사&#039;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김민은 지난 5~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039;연애박사&#039;(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1~2회에서 &#039;최한결&#039; 역으로 등장했다.&lt;p&gt;&lt;p&gt; 김민은 이 드라마에서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을 캐릭터로 변신했다. 최한결은 연애보다는 연구가 더 익숙한, 말 그대로 &#039;연구가 체질&#039;인 인물. 사소한 장난에 금세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에 휩쓸리다가도, 실험실 불이 꺼지는 순간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구에 몰두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김민은 실제 주변에 있을 법한 친근한 &#039;연구실 막내&#039;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편안하면서도 캐릭터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은 물론, 과하지 않은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로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완성해냈다. 특히 김민은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로 안정감을 증폭시켰다. &lt;p&gt;&lt;p&gt;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누적 관객 수 1693만 명을 돌파하며 &#039;천만 배우&#039;로 우뚝 선 김민은 &#039;연애박사&#039;를 통해 호평 받고 있다.&lt;p&gt;&lt;p&gt;한편 월화드라마 &#039;연애박사&#039;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공개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2268429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할리우드 유리천장 깬 양자경..&quot;초반엔 날 마이너로 봐 충격&quot;[30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0221957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022195743</guid>
				<pubDate>Wed, 7 Oct 2026 02:07:5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221957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할리우드 진출 당시 마주했던 아시아 배우의 한계와 편견을 돌아보며, 스테레오타입을 깨기 위해 끊임없이 역할의 폭을 넓혀온 여정을 되짚었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039;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039; 수상자 양자경의 기자회견이 열렸다.&lt;p&gt;&lt;p&gt;양자경은 &quot;15년이 흘렀는데 다시 부산에 오니 정말 멋지다.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quot;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게 돼 의미가 깊고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저 역시 오랜 길을 걸어왔다. 아시아에서 시작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영화를 통해 문화를 나누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quot;며 &quot;어떤 방식으로든 그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할리우드 진출 당시 겪었던 한계도 떠올렸다. 양자경은 &#039;007 네버 다이&#039;(1997)로 국제적 인지도를 확보한 후, &#039;와호장룡&#039;(2000)을 통해 비영어권 작품이라는 한계를 넘어 전 세계 흥행과 비평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명실상부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오른 바 있다. &lt;p&gt;&lt;p&gt;그는 &quot;처음 할리우드에 갔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내가 마이너라는 사실이었다. 전 세계에 많은 아시아인이 있지만 아시아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역할은 많지 않았고, 그마저도 스테레오타입에 갇혀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039;007&#039; 영화에 출연했을 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첩보 영화에 아시아 배우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문이 열렸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아시아 배우가 맡을 법한 전형적인 역할이라는 한계가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양자경은 &quot;&#039;와호장룡&#039; 이후에는 유리천장을 깼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스테레오타입의 역할만 계속한다면 결국 그런 이미지로만 소비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그때부터 역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고, 아시아 여성도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22195743_2.jpg&amp;code=06&quot; /&gt;특히 양자경은 2023년 영화 &#0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039;로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p&gt;양자경은 아시아 배우들의 성취에 대해 &quot;윤여정 배우가 2021년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배우들의 위상을 보여줬다&quot;며 &quot;저 역시 오스카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이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당시에는 정말 꿈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런 성취가 많은 사람들에게 &#039;나도 할 수 있다&#039;는 영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저 역시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양자경은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그는 &quot;그동안 할리우드 작품을 많이 해왔는데, 다시 아시아 영화로 잘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 &quot;나이가 든 사람들에게도 회복탄력성이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quot;며 &quot;결국 가장 큰 질문은 &#039;내 삶은 내 것인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039;라고 생각한다. 그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MVP? 1위 팀에서 나와야죠&quot; 우승 명장, 이유 있는 힐리어드 지지 호소→고영표 다승왕 도전도 특급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4636252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463625202</guid>
				<pubDate>Wed, 7 Oct 2026 02:06: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36252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3625202_2.jpg&amp;code=06&quot; /&gt;정규시즌 정상에 오르며 왕좌를 탈환한 &#039;우승 명장&#039;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남은 시즌 집안 단속과 함께 선수들의 타이틀 챙기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039;외국인 핵심 타자&#039; 샘 힐리어드(32)의 정규시즌 MVP 수상을 향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국내 에이스 고영표(35)의 다승왕 도전을 위해 감독 차원의 &#039;특급 지원&#039;까지 예고했다.&lt;p&gt;&lt;p&gt;정규리그 우승 축하 인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현장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홀가분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남은 일정에서 챙겨야 할 선수들의 개인 타이틀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속내를 털어놓았다.&lt;p&gt;&lt;p&gt;가장 먼저 불을 지핀 것은 올 시즌 KBO 리그를 강타한 힐리어드의 MVP 레이스였다. 홈런 경쟁이 치열하다는 취재진의 언급에 이 감독은 특유의 넉살 섞인 목소리로 &quot;1위 팀에서 MVP가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quot;라며 단도직입적으로 운을 띄웠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팀이 가장 필요로 했던 결정적인 순간마다 터져 나온 힐리어드의 홈런과 타점 생산력을 높이 샀다. 그는 &quot;최근 순위 싸움이 치열한 상황에서 지난 KIA전(9월 30일 지칭)에서도 맞자마자 넘어간 투런포는 임팩트가 대단했다. 그런 임팩트가 강한데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quot;라고 반문하며 &quot;팀이 1위에 오른 원동력에 힐리어드가 미친 영향은 엄청나게 크다. 흐름을 단번에 가져오는 존재감이 있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 &lt;p&gt;&lt;p&gt;실제 힐리어드는 7일 경기를 앞둔 현재 타점 부문에서 130개로 LG 트윈스 오스틴 딘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다만 홈런에서는 41개로 오스틴과 함께 홈런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홈런 단독 선두인 KIA 타이거즈 김도영(43개)과 2개 차이다.&lt;p&gt;&lt;p&gt;타자 쪽에서 &#039;힐리어드 MVP 굳히기&#039;를 외쳤다면, 마운드에서는 &#039;토종 에이스&#039; 고영표의 다승왕 도전을 향한 계산이 분주하다. 현재 리그 다승 선두권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강철 감독은 고영표의 타이틀 획득을 위해 맞춤형 등판 플랜을 고심 중이다. 고영표를 비롯해 임찬규(LG 트윈스), 최민석(두산 베어스)이 나란히 14승을 기록하고 있기에 다승왕 타이틀이 안개 속이다.&lt;p&gt;&lt;p&gt;이 감독은 잔여 경기 일정과 상대 매치업을 면밀히 계산하며 등판 간격을 조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우천 취소 등으로 재편된 일정을 살피던 이 감독은 &quot;선발로 한 번 더 나가는 것은 기본이고, 경기 흐름과 상황에 따라서는 중간에 투입해서라도 승수를 챙겨주는 방안까지 생각해야 하나 싶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사실 다승왕이라는 타이틀 기회는 선수 생활을 하면서 자주 오는 게 아니다.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뜻깊은 영광인 만큼 가능한 선에서 적극적으로 판을 깔아주고 지원하겠다&quot;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도 했다. 특히 1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만큼 한국시리즈까지 1달 가까운 준비 기간이 있기에 도전해볼 만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lt;p&gt;&lt;p&gt;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명장의 시선은 이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에 안주하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정규리그 완주를 이끈 주역들의 값진 보답으로 향하고 있다. 투타 기둥인 힐리어드의 MVP와 고영표의 다승왕 도전까지 이강철 감독의 &#039;특급 배려&#039; 속에 잔여 일정을 치르는 발걸음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36252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362520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362520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입차 시장 40% 차지한 테슬라·BYD … &#039;수리 지옥&#039;에 &#039;반쪽 FSD&#039; 8일 국감 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04936947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0493694762</guid>
				<pubDate>Wed, 7 Oct 2026 02:03:0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93694762_1.jpg&amp;code=06&quot; /&gt;국내 전기차 및 수입차 시장에서 거침없는 판매 질주를 이어온 테슬라와 BYD가 &#039;판매 이후의 책임&#039;을 방기했다는 비판 속에 2026년 국정감사 증인석에 소환된다. 화려한 실적 이면에 숨겨진 부실한 사후관리(AS)와 소비자 기만적 영업 행태가 국회의 매서운 검증을 받게 될 전망이다.&lt;p&gt;&lt;p&gt;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되는 국토교통부 및 유관기관 국정감사에 테슬라코리아 서영득 대표와 BYD코리아 조인철·딩하이마오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올해 1~9월 기준 두 브랜드의 합산 신규 등록 점유율이 전체 수입 승용차 시장의 40%에 육박할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으나, 급증하는 판매량에 걸맞은 소비자 보호와 사후 관리 체계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lt;p&gt;&lt;p&gt;우선 BYD코리아는 부족한 정비 인프라와 &#039;수리 지옥&#039; 논란이 집중 추궁 대상이다. 보험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BYD 승용차 4종의 평균 대물배상 손해율은 168%로 수입 전기차 평균(103%)을 크게 웃돌았다. 평균 수리 기간 역시 9.8일에 달해 국산차(5.3일)나 수입 전기차(8.2일)보다 훨씬 길었다. 전국 서비스 거점 20여 곳 중 실제 판금·도장 등 사고 수리가 가능한 곳은 5곳에 불과해, 부품 공급 지연과 장기 대기로 인한 소비자의 고통이 극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최근 첫 리콜 사태까지 겹치며 관리 부실 책임론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93694762_2.jpg&amp;code=06&quot; /&gt;테슬라코리아 역시 핵심 셀링 포인트인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의 &#039;반쪽 운영&#039;과 불완전 고지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국내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 중 FSD 사용이 가능한 차량은 전체의 20.7%에 불과하며, 특히 국내 주력 차종인 모델Y는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생산국과 사양, 인증 조건에 따라 기능 이용 여부가 극적으로 갈림에도 불구하고, 계약 과정에서 이를 명확히 안내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거센 불만을 자초했다.&lt;p&gt;&lt;p&gt;여기에 만트럭버스코리아 등 타 수입차 대표들까지 정비업 갑질 논란으로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이번 국감은 수입차 업계 전반의 오만한 관행을 바로잡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차를 파는 것만큼이나 사후 책임이 중요하다는 엄중한 경고가 국회에서 어떤 파장을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버추얼 아이돌 하이프버스, 데뷔부터 美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0464821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0464821347</guid>
				<pubDate>Wed, 7 Oct 2026 02:02: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4821347_1.jpg&amp;code=06&quot; /&gt;버추얼 아이돌 그룹 하이프버스(HYPEVERSE)가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lt;p&gt;&lt;p&gt;하이프버스는 7일 오후 6시 프리데뷔 싱글 &#039;Weirdo&#039;를 공개한다. 이들은 기획 단계부터 미국을 핵심 시장으로 설정한 5인조 K팝 버추얼 아이돌로, 영어 중심의 음악과 콘텐츠, 자체 제작 기술에 글로벌 음원 유통 파트너십을 더해 출격한다.&lt;p&gt;&lt;p&gt;첫 싱글 &#039;Weirdo&#039;는 하이프버스의 정체성을 담은 버블검 팝 곡이다. 남들과 조금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가진 &#039;괴짜&#039;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영어 가사로 풀어냈다. 각자의 특별함을 지닌 다섯 캐릭터의 서사와 곡의 메시지를 연결해 글로벌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lt;p&gt;&lt;p&gt;하이프버스는 소니뮤직·워너뮤직과 함께 세계 3대 음반사로 꼽히는 유니버설뮤직을 주요 음원 유통 파트너로 삼았다. 유니버설뮤직 코리아와 국내외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 프리데뷔 첫 작품부터 글로벌 유통 체계를 갖추고 미국 팬덤을 향한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lt;p&gt;&lt;p&gt;미국을 향한 전략은 팀의 출발점부터 반영됐다. 음악과 언어, 캐릭터, 패션, 스토리텔링 전반을 미국 팬들의 문화적 감각에 맞춰 설계했다. K팝의 음악·퍼포먼스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영어권 팬들이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버추얼 아이돌을 지향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4821347_2.jpg&amp;code=06&quot; /&gt;하이프버스 아티스트 전원은 네이티브급 영어 구사 능력을 갖췄다. 영어로 노래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와 팬 소통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직접 전달한다. 음악과 영상, SNS 등 주요 콘텐츠 역시 영어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미국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lt;p&gt;&lt;p&gt;제작에는 국내 톱클래스 프로듀서와 해외파 제작진, 미국인을 포함한 다국적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음악과 퍼포먼스,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팀의 글로벌 감각을 구체화했다.&lt;p&gt;&lt;p&gt;비주얼과 세계관에는 동양적 판타지와 미국 대중문화의 감각을 함께 담았다. 도깨비와 구미호 등 동양적 모티브에 현대적인 스트리트 패션과 애니메이션적 연출을 결합했다. 멤버마다 다른 개성과 이야기를 음악, 영상, 스타일링으로 이어가며 하이프버스만의 색깔을 드러낸다.&lt;p&gt;&lt;p&gt;하이프버스를 제작한 필랜다트스튜디오는 실시간 모션캡처와 툰 셰이더를 자체 개발하고, 업계 최고성능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캡처부터 실시간 AI X CG 제작, 라이브 송출까지 이어지는 제작 체계를 내재화했다. 아티스트의 움직임을 캐릭터에 반영하는 단계부터 팬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하는 과정까지 자체적으로 구현한다.&lt;p&gt;&lt;p&gt;AI를 활용한 제작 보조와 데이터 보정, 모션캡처 오류 및 신체 간섭의 실시간 보정 기술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음악과 퍼포먼스, 실시간 소통을 연결하고 VR 콘서트와 가상공간 팬미팅까지 구현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갖췄다.&lt;p&gt;&lt;p&gt;앞서 공개된 멤버별 트레일러에서는 각 캐릭터의 세계관과 서사를 예고했으며, 불독 캐릭터 마코(MAKO)의 댄스 커버 콘텐츠로 유쾌한 매력도 선보였다. 프리데뷔 이후에는 음악과 퍼포먼스, 라이브와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며 팬덤을 확장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파리 밝힌 무결점 &#039;황후&#039; 아우라..스키즈 필릭스와 투샷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285030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285030805</guid>
				<pubDate>Wed, 7 Oct 2026 01:59:4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850308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신민아가 파리에서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신민아는 7일 자신의 SNS에 &quot;A day to remember&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 행사를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파리 거리를 거닐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조개를 뽐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8503080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85030805_3.jpg&amp;code=06&quot; /&gt;또한 그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와 투샷도 공유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신민아는 디즈니+ 시리즈 &#039;재혼 황후&#039;로 돌아온다. &#039;재 혼 황후&#039;는 오는 11월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quot;韓 영화=모범 사례, 이창동·봉준호·박찬욱과 작업 원해&quot;[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721889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72188998</guid>
				<pubDate>Wed, 7 Oct 2026 01:54:21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721889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039;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039;을 수상하며 아시아 배우로서 걸어온 여정을 돌아봤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039;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039; 수상자 양자경의 기자회견이 열렸다.&lt;p&gt;&lt;p&gt;양자경은 &quot;15년이 흘렀는데 다시 부산에 오니 정말 멋지다.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quot;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게 돼 의미가 깊고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저 역시 오랜 길을 걸어왔다. 아시아에서 시작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영화를 통해 문화를 나누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quot;며 &quot;어떤 방식으로든 그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이창동 감독과의 작업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quot;&#039;가능한 사랑&#039;을 비롯해 한국 영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과도 꼭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 정우성 배우와는 이미 함께 연기한 적이 있다&quot;며 &quot;K팝과 K드라마, 한국 음식도 정말 좋아하고 무엇보다 한국 사람들을 좋아한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특히 양자경은 2023년 영화 &#0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039;로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p&gt;양자경은 아시아 배우들의 성취에 대해 &quot;윤여정 배우가 2021년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배우들의 위상을 보여줬다&quot;며 &quot;저 역시 오스카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이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당시에는 정말 꿈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런 성취가 많은 사람들에게 &#039;나도 할 수 있다&#039;는 영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저 역시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국 영화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양자경은 &quot;한국 영화는 정말 잘하고 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좋은 모범 사례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아시아 영화가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 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김무열, 아름다운 예술인상 수상.. 故안성기 &#039;굿피플 예술인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431859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431859982</guid>
				<pubDate>Wed, 7 Oct 2026 01:53:4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3185998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무열이 올해 아름다운 예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lt;p&gt;&lt;p&gt;6일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신언식)이 주최하는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로 영화(드라마 포함)예술인상에 배우 김무열, 공연예술인상에 배우 박근형, 공로예술인상에 이석기 촬영감독, 굿피플예술인상에 배우 고 안성기, 신인예술인상에 김도영 감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아름다운예술인상은 2011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창립되던 해 제정되어 매년 연말에 영화, 공연, 공로, 선행, 독립영화 또는 신인 부문에서 활동이 돋보이는 예술인을 선정, 총 1억 원(각 2천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공연 부문은 연극, 뮤지컬 등 공연예술 전반으로 심사 범위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영화(드라마 포함)예술인상의 김무열은 넷플릭스 &#039;참교육&#039;에서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등 무너진 교육현장의 피해자 편에 선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폭넓고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31859982_2.jpg&amp;code=06&quot; /&gt;&lt;p&gt;공연예술인상의 박근형 배우는 70여 년간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해온 데 이어 최근 연극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 &#039;아버지&#039;, &#039;세일즈맨의 죽음&#039;, &#039;고도를 기다리며&#039;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국립극장 &#039;베니스의 상인&#039;에서 샤일록 역을 맡아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등 공연예술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lt;p&gt;&lt;p&gt;공로예술인상의 이석기 촬영감독은 1960~80년대 한국영화 중흥기부터 약 180편의 작품에 참여하며 촬영감독과 연출감독으로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lt;p&gt;&lt;p&gt;신인예술인상의 김도영 감독은 연기와 단편영화 연출을 거쳐 &#039;82년생 김지영&#039;, &#039;&#039;만약에 우리&#039; 등의 장편영화를 연출하며 대중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039;인턴&#039;을 통해 다시 한번 가능성을 보여주는 등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감독으로 평가받았다.&lt;p&gt;&lt;p&gt;굿피플예술인상은 1957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후 70여 년간 13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유니세프 자원봉사와 친선대사 활동 등 오랜 기간 선행을 실천해온 고 안성기 배우에게 수여된다. 평생 겸손하고 성실한 인품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그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생애를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lt;p&gt;&lt;p&gt;제1회 시상식에서 연기예술인 김혜자 배우에게 1억 원의 시상금을 수여하며 출범한 &#039;아름다운예술인상&#039;은 지난 15년간 영화와 드라마, 공연예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과 성과를 보여준 예술인들을 선정해 시상하며, 문화예술계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제16회까지 60여 명의 예술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t;p&gt;&lt;p&gt;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되는 올해 상식에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자인 원로배우 신영균 명예이사장을 비롯해 김동호, 이장호, 손진책, 이영애, 송강호 등 영화와 공연예술계를 아우르는 주요 예술인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퉁, &#039;암살자(들)&#039; 유해진 집 앞 농성에 &quot;불쌍..배우들이 무슨 죄&quot; 작심 발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4618475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461847543</guid>
				<pubDate>Wed, 7 Oct 2026 01:50: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18475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퉁이 영화 &#039;암살자(들)&#039; 논란으로 인해 유해진 집 앞에서 농성  집회가 펼쳐지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lt;p&gt;&lt;p&gt;최근 유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쇼츠 영상을 업로드하고 &quot;왜 꼬리를 잡고 흔들어. 꼬리를 잡으면 안 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유퉁은 &quot;유해진이 집 앞에 가서 농성을 한다 어쩐다 그러는데 좀 그리 안 했으면 좋겠다. 그 배우들이 무슨 큰 죄가 있나&quot;라며 &quot;시키는 시나리오대로 그냥 읊조리는 광대들인데 안 불쌍하나. 어디 잡을 사람이 없어서 유해진과 배우들을 잡나&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유퉁은 &quot;배우들 불쌍하다. 그렇게 하지 마라. 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연기를 하는 대역 인간들 아니냐. 정치적으로 물이 들었으면 얼마나 들었겠냐&quot;며 유해진 편을 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1847543_2.jpg&amp;code=06&quot; /&gt;한편 유해진은 지난달 23일 개봉한 &#039;암살자(들)&#039;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로, 유해진을 비롯해 배우 박해일과 이민호도 함께했다. &lt;p&gt;&lt;p&gt;하지만 영화 개봉 이후 영화 속 설정을 두고 역사 왜곡 논쟁이 일었고, 일부 보수·극우 성향 시민단체들은 주연 배우로 출연한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영화 상영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lt;p&gt;&lt;p&gt;이에 유해진 소속사는 지난 5일 &quot;당사는 소속 배우와 관련한 허위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 이에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을 이어갈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질의응답하는 양자경[★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637207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63720771</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7:29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6372077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신혜, 연명의료 거부 결정 &quot;딸 이진이에 부담 주기 싫어&quot;[같이 삽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03200159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0320015949</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6:2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20015949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신혜가 연명 의료 거부를 결정한 이유를 밝힌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KBS 1TV 예능 프로그램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lt;p&gt;&lt;p&gt;당뇨 가족력과 고지혈증이 있다는 신계숙은 &quot;대장 내시경 검사를 10년 넘게 미뤄왔다&quot;고 밝히며 &quot;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quot;고 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20015949_2.jpg&amp;code=06&quot; /&gt;양정아는 &quot;최근 갱년기를 겪고 있다&quot;고 고백한 반면 황신혜는 &quot;별다른 증상 없이 갱년기가 지나갔다&quot;고 밝힌다. 그 비결로 20대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을 꼽은 황신혜는 헬스장이 흔치 않았던 시절부터 회원권을 끊어 운동을 시작하는 등 오랜 시간 &#039;건강 적금&#039;을 쌓아온 자기 관리 내공을 드러낸다.&lt;p&gt;&lt;p&gt;또한 황신혜는 7년 전 위암 수술을 받은 어머니가 가족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모아둔 천만 원을 수술비와 간병비로 건넸던 일화를 떠올리며 당시 먹먹했던 심정을 고백한다.&lt;p&gt;&lt;p&gt;연명 의료에 관한 생각도 밝힌다. 황신혜는 임종 과정에서 연명 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039;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039;에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고, 자신의 어머니 역시 일찌감치 연명 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신청까지 마쳤다고 전한다.&lt;p&gt;&lt;p&gt;황신혜는 남겨질 딸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에 등록을 결정하고, 딸 이진이에게 자신의 의사를 알린다. 7일 오후 7시 4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여유로운 미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507865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50786578</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5:3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5078657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33453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33453304</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4:38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334533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창피했다, 도망가지 않겠다&quot; 그게 &#039;위대한 시즌&#039;의 시작이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2826289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282628933</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4:1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82628933_1.jpg&amp;code=06&quot; /&gt;&quot;창피했다.&quot;&lt;p&gt;&lt;p&gt;지난 3월 23일 두산 베어스-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에서였다. 이날 두산 선발로 나와 4이닝 무실점한 곽빈(27)에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다녀온 소감을 묻자 돌아온 대답이었다.&lt;p&gt;&lt;p&gt;곽빈은 3월 초 열린 WBC에서 2경기에 구원 등판해 3⅔이닝 동안 2피안타(1홈런) 1실점,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다. 수치상으로는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내용은 아쉬웠다. 1라운드 대만전에서 솔로 홈런을 맞았고, 특히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서는 3연속 볼넷에 2연속 밀어내기 실점을 했다.&lt;p&gt;&lt;p&gt;그는 &quot;너무 도망간 모습이 창피했고 짜증이 났다. 그냥 맞는 게 오히려 좋다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려 하고 있다&quot;며 &quot;이제 그냥 계속 스트라이크를 던진다는 각오로 하겠다. 안타 10개를 맞든 20개를 맞든 계속 승부해 보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82628933_2.jpg&amp;code=06&quot; /&gt;그게 &#039;위대한 시즌&#039;의 시작이었다. 곽빈은 올해 그야말로 두산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에이스로 거듭났다.&lt;p&gt;&lt;p&gt;시즌 성적은 11승 7패, 161이닝 45실점(40자책) 39볼넷 197탈삼진 평균자책점 2.24. 공식 타이틀인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2관왕을 사실상 확정했을 뿐 아니라 WHIP(이닝당 볼넷+안타 허용·1.04)와 9이닝당 탈삼진(11.09개)에서도 1위에 올랐다.&lt;p&gt;&lt;p&gt;27경기 선발 등판에서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20회로 10개 구단 투수들 중 최다이고, 4자책점 이상은 불과 2번,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것도 단 2번뿐이었다. 경기당 투구수 역시 98.7개로 가장 많다는 점도 그의 꾸준함과 내구성을 보여준다.&lt;p&gt;&lt;p&gt;KBO리그에서뿐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도 한결 성숙한 기량을 뽐냈다. 지난 달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였던 대만과 조별리그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일본과 결승전 6⅓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대표팀의 5회 연속 금메달을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82628933_3.jpg&amp;code=06&quot; /&gt; 아시안게임 후 복귀전이자 정규시즌 마지막 출장이었던 지난 6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곽빈은 11개의 탈삼진을 추가해 역대 베어스 우완 투수 신기록(종전 2019년 린드블럼 189개)을 수립했다. 대표팀 차출로 4경기가량 선발 등판을 거르지 않았다면 구단 최다인 미란다(2021년 225개)의 기록도 넘어설 만한 페이스였다.&lt;p&gt;&lt;p&gt;그의 개인 타이틀은 2024년 15승으로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과 공동 다승왕에 오른 것이 유일했다. 올해는 승운이 다소 따르지 않아 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등 &#039;트리플 크라운&#039;을 놓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그 외 거의 모든 지표에서 &#039;커리어 하이&#039;를 달성하며 2018년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만들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lt;p&gt;&lt;p&gt;곽빈의 2026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는 다음 주 열리는 두산의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lt;p&gt;&lt;p&gt;데뷔 후 곽빈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3경기 1패(평균자책점 9.64), 준플레이오프 1경기 1패(6.75), 한국시리즈 2경기 1패(4.76) 등 포스트시즌 승리가 하나도 없다. 그에게 이번 가을야구는 진정한 에이스임을 확인시키는 마지막 관문이 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산서 발견한 영화, 아카데미로..장이모우 &quot;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quot;[31회 BIFF]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3046593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304659363</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3:1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04659363_1.jpg&amp;code=06&quot; /&gt;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심사위원장 장이모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베트남 프로듀서 쩐 티 빅 응옥, 배우 최희서가 참석했다.&lt;p&gt;&lt;p&gt;지난해 처음 경쟁부문을 도입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장이모우 감독을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장이모우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요상을 수상한 중국의 거장이다.&lt;p&gt;&lt;p&gt;장이모우 감독은 &quot;13년 만에 다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돼 기쁘다&quot;며 &quot;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아시아를 대표하는 중요한 영화제로 자리 잡았고, 앞으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국제적인 영향력도 계속 커지고 있고, 아시아 영화의 위상 역시 높아지면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아시아의 영화제들이 더욱 발전해 세계 관객들이 더 많은 좋은 영화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장이모우 감독을 포함한 심사위원 7인은 올해 경쟁부문에 선정된 13편의 작품을 심사한다.&lt;p&gt;&lt;p&gt;&#039;그날의 태주&#039;(임하연·한국), &#039;비트윈 투 러버스&#039;(히로세 나나코·일본), &#039;일요일 다음날&#039;(가토 다쿠야·일본), &#039;처음 만난 외로움&#039;(구유·중국), &#039;힐롤&#039;(보티르 압두라흐마노프·우즈베키스탄), &#039;긴긴밤&#039;(염규복·한국), &#039;빵과 책&#039;(마지드 마지디·이란), &#039;마이 마더&#039;(에디 차효노·인도네시아·일본), &#039;사토코는 언제나&#039;(오키타 슈이치·일본), &#039;바다에 새겨진 이름&#039;(요셉 앙기 노엔·인도네시아), &#039;면도&#039;(김정훈·한국), &#039;실버 익스프레스&#039;(다나카 미키·일본), &#039;평범하기 위하여&#039;(리윈찬·대만)가 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04659363_2.jpg&amp;code=06&quot; /&gt;심사위원으로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예술공헌상을 받은 비간 감독과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사말 예슬라모바, 영화 &#039;한 남자&#039; 등을 연출한 이시카와 케이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비간 감독은 심사 기준에 대해 &quot;좋은 영화는 각양각색이지만, 나쁜 영화는 오히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좋은 영화는 왜 좋은지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심사에서는 제 개인적인 경험과 익숙한 기준을 넘어서는 영화에 주목하려 했다&quot;며 &quot;경쟁부문에 오른 작품이라면 과감하고 거리낌 없이 자신만의 표현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객의 정서와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지점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04659363_3.jpg&amp;code=06&quot; /&gt;경쟁부문 최고상인 &#039;부산 어워드 - 대상&#039;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돼 부산에서 발견된 아시아영화가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길도 열렸다.&lt;p&gt;&lt;p&gt;그는 &quot;아카데미 영화제에 간다. 부국제가 새로운 경쟁 부문 신설한 것이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여기에 &#039;도희야&#039;, &#039;다음 소희&#039;, &#039;도라&#039;를 연출한 정주리 감독과 베트남 프로듀서 쩐 티 빅 응옥, 배우이자 감독·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최희서가 합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04659363_4.jpg&amp;code=06&quot; /&gt;정주리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에 대해 &quot;이미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영화제가 됐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해외의 다른 영화제에서 영화인들을 만날 때도 가장 먼저 부산 이야기가 나올 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금도 충분히 세계적인 영화제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더 발전하고 나아갈지가 오히려 궁금해지는 시점인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최희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감에 대해 &quot;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이 자리에서 큰 배움을 얻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quot;며 &quot;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또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좋은 영화에 대해서는 &quot;객석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작품이 좋은 영화&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가능한 사랑&#039;을 통해 그 생각을 더욱 깊이 하게 됐다&quot;며 &quot;영화를 보고 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게 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만드는 작품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올해 경쟁부문 &#039;부산 어워드&#039;는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1억1000만 원이다.&lt;p&gt;&lt;p&gt;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6일 개막해 오는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K-하트도 척척[★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25027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25027505</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3:12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250275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논란 속 1위 굳건..오늘(7일) 250만 돌파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3438245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343824569</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3:0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3824569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이 작품을 둘러싼 여러 논란 속에서도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다.&lt;p&gt;&lt;p&gt;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암살자(들)&#039;은 지난 6일 5만 417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246만 6988명이다. &#039;암살자(들)&#039;이 여러 논란에도 영화를 직접 보려는 관객들이 몰리며 평일에도 5만 명 이상의 관객이 영화를 찾고 있다. 현재의 추이대로라면 7일 중 누적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 &#039;암살자(들)&#039;은 영화의 소재가 된 영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초점이 쏠리며 정치권에서 뜨겁게 반응했다. 이런 가운데 영화 제작진은 입장을 내고 &quot;역사적 사건과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인 만큼 다양한 해석과 비판이 있을 수 있다. 제작진은 그러한 의견을 존중한다. 다만 작품 고유의 창작 의도와 성격을 넘어 특정한 정치적 목적 의도로 제작된 영화가 아님을 말씀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뜨겁다. 특히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에 악플이 쏟아지며 곧 개막을 앞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준비하던 오픈토크, 액터스 하우스 등의 행사들도 줄줄이 취소했다.&lt;p&gt;&lt;p&gt;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일부 극우세력들이 집회를 하며 경찰은 유해진의 신변 보호 착수에 들어갔다.&lt;p&gt;&lt;p&gt;이렇게 논란이 영화 외적으로 커지자 작품이 어떤지 궁금해하는 관객의 반응도 이어지며 관객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반가워요 부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14255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14255932</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2:2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142559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자경, 제31회 BIFF 찾은 슈퍼스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04598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404598731</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1:26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4045987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5년만에 &#039;부산국제영화제&#039; 찾은 양자경[★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3955300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395530010</guid>
				<pubDate>Wed, 7 Oct 2026 01:40:3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955300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자경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0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039;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싱글 대디&#039; 이태성 &quot;子, 중3인데 키 187cm..내 연애 응원&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0181969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0181969799</guid>
				<pubDate>Wed, 7 Oct 2026 01:32:2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1819697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태성이 &#039;신랑수업2&#039;에서 아들 근황을 밝힌다. &lt;p&gt;&lt;p&gt;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는 23년 차 배우 이태성이 신입생으로 합류해 입학해 화가로 영역을 넓힌 일상을 공개한다.  &lt;p&gt;&lt;p&gt;이날 이태성은 스튜디오를 찾아와 &#039;멘토군단&#039;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환영을 받는다. &#039;4학년 1반&#039;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quot;김요한과는 동갑내기 친구&quot;라며 반갑게 악수를 나눈다. &lt;p&gt;&lt;p&gt;이어 &#039;교장&#039; 이승철이 아들의 근황을 묻자, 이태성은 &quot;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됐고, 키도 187cm로 저보다 크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중&quot;이라고 답한다. 또한 그는 &quot;아들도 알 거 다 아는 나이라, 아빠의 연애를 응원해주고 있다. 아들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039;나도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039;라는 생각이 들어 &#039;신랑수업2&#039; 출연을 결심했다&quot;고 밝힌다. 그는 &quot;결혼 생각이 있는지?&quot;라는 탁재훈의 질문에 대해, &quot;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quot;고 고백한다.&lt;p&gt;&lt;p&gt;이태성은 그림 작업실이 있는 집과 일상도 공개한다. 자택 2층에 있는 작업실에서 이태성은 그림 작업에 몰두해 색다른 매력을 발사한다. 이와 관련해 그는 &quot;화가로 작업을 시작한 지는 올해로 12년 차&quot;라며 &quot;17번의 개인전을 치렀고, 작품 개수는 3천 개 정도 된다&quot;고 설명한다. 특히 가장 &#039;고가&#039;의 작품 가격에 대해 이태성은 &quot;2500만 원&quot;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지만, &quot;그 작품 팔렸나요?&quot;라는 송해나의 질문에 &quot;우리 집에 걸려 있다&quot;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이태성은 지난 2012년 7세 연상의 연인과 혼인신고 후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2015년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18196979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야마모토 7이닝 10K 미쳤다! 김하성은 단 1구만 보고 교체→김혜성은 또또또 결장... LAD, ATL 잡고 NLCS까지 &#039;-1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4613651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461365180</guid>
				<pubDate>Wed, 7 Oct 2026 01:30:4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46136518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461365180_2.jpg&amp;code=06&quot; /&gt;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단 한 타석, 공 1개만을 보고 교체 아웃된 가운데 LA 다저스가 일본인 우완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8)의 호투를 앞세워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lt;p&gt;&lt;p&gt;다저스는 7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서 애틀랜타를 3-1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날 다저스는 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윌 스미스(포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미겔 로하스(2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카일 터커(우익수)-키케 에르난데스(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였다.&lt;p&gt;&lt;p&gt;이에 맞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지명타자)-맷 올슨(1루수)-오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스 2세(중견수)-마우리시오 듀본(좌익수)-레인 토마스(우익수)-오스틴 라일리(3루수)-김하성(유격수)으로 맞섰다. 선발 투수로 좌완 크리스 세일이 나섰다.&lt;p&gt;&lt;p&gt;이날 결과적으로 다저스가 &#039;에이스&#039; 세일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홈런 2방이 결정적이었다. 4회초 1사 1루에서 키케 에르난데스가 세일의 2구째 88.9마일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측 펜스를 넘기는 선제 투런 아치를 그렸다. 베츠가 3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프리먼이 곧바로 세일의 2구째 95.7마일 싱커를 받아쳐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프리먼의 2경기 연속 홈런.&lt;p&gt;&lt;p&gt;애틀랜타는 5회말 반격에 나섰다. 듀본과 토마스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라일리가 삼진으로 돌아선 뒤 1사 1, 2루 김하성 타석이 찾아왔다. 하지만 애틀랜타 벤치는 김하성을 빼고 대타 라우디 텔레즈를 투입하는 결단을 내렸다. 김하성은 3회말 1사 첫 타석에서 야마모토의 초구 96.1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결국 공 단 1개만을 지켜본 채 두 번째 타석 만에 씁쓸하게 교체 아웃된 것이다.&lt;p&gt;&lt;p&gt;대타 텔레즈가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내며 만루 기회로 이어졌고, 볼드윈의 1루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2사 2, 3루에서 아쿠냐 주니어가 2루 땅볼로 돌아서며 애틀랜타는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lt;p&gt;&lt;p&gt;다저스는 9회말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가 선두타자 알비스에게 2루타를 맞아 무사 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해리스 2세를 2루 땅볼로 유도한 뒤 1사 3루에서 듀본을 우익수 파울 플라이로 낚아챘다. 이어 대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내며 2점 차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승리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 진출까지 1승 만을 남겨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NLDS 승자와 맞붙을 예정이다.&lt;p&gt;&lt;p&gt;다저스 선발 야마모토는 7이닝 4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1실점의 괴력투를 펼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야마모토의 10탈삼진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역사상 일본인 투수로는 2012년 ALCS 2차전 구로다 히로키(11개), 2025년 NLCS 4차전 오타니에 이어 역대 3번째 대기록이다. 반면 애틀랜타 선발 세일은 5이닝 3피안타(2피홈런) 7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타선에서는 2020년 이후 6년 만에 5번 타순에 배치된 오타니가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lt;p&gt;&lt;p&gt;한편, 코리안리거들에게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김하성은 단 한 타석 만에 교체되면서 이번 포스트시즌 무안타 침묵이 4경기째로 늘어났다. 다저스 김혜성 역시 벤치를 지켰다. 김혜성은 이번 가을야구 로스터에 승선해 주로 대주자 및 경기 후반 스페셜리스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이번 디비전시리즈 3경기 내내 단 한 차례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채 또다시 결장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46136518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46136518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변우석 이어..한소희→정지훈·이성민·강유석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 공식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042140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0042140345</guid>
				<pubDate>Wed, 7 Oct 2026 01:28:3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42140345_1.jpg&amp;code=06&quot; /&gt;&lt;p&gt;넷플릭스 시리즈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 이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변우석에 이어, 한소희, 강유석, 성준과 이성민, 정지훈의 추가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039;헌터&#039;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039;E급 헌터&#039;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039;최강 헌터&#039;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넷플릭스 시리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42140345_2.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은 웹소설로 시작해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확장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넷플릭스 시리즈로 실사화됐다. 역동적인 액션, 기이하고도 매력적인 퀘스트, 상상을 초월하는 던전의 스케일과 몬스터들의 압도적인 비주얼 등 독보적인 볼거리와 독창적인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이 추가 캐스팅을 공식 발표하며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42140345_3.jpg&amp;code=06&quot; /&gt;&lt;p&gt;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들 중 한국의 9번째 S급 헌터이자 유일한 여성 S급 헌터로 장검이 트레이드 마크인 &#039;차해인&#039;은 한소희가 연기한다.  &#039;성진우&#039;와 함께 던전 퀘스트에 참여한 후, 그를 친형처럼 따르며 돕는 유진그룹 차남인 &#039;유진호&#039;는 넷플릭스 시리즈 &#039;폭싹 속았수다&#039;와 드라마 &#039;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039; 등에서 친근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강유석이 맡는다. 헌터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감시하며 &#039;성진우&#039;의 재각성 여부를 처음으로 의심하는 헌터협회 감시과 과장이자 A급 헌터인 &#039;우진철&#039;은 성준이 맡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42140345_4.jpg&amp;code=06&quot; /&gt;이성민과 정지훈은 특별출연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성민은 헌터들의 길드를 포함해 한국 내 전체 헌터들을 관리하고 비상 사태 시 헌터 소집권을 발동할 수 있는 헌터 협회장이자 은퇴한 최강 레벨 헌터인 &#039;고건희&#039;를 연기한다. 5대 헌터 길드 중 2위인 백호 길드의 수장으로 S급 헌터이자 마수로 변신할 수 있는 &#039;백윤호&#039;는 정지훈이 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42140345_5.jpg&amp;code=06&quot; /&gt;또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에 한동욱 감독이 공동 연출로 합류한다. 영화 &#039;남자가 사랑할 때&#039;로 데뷔해, 시리즈 &#039;최악의 악&#039;을 연출한 한동욱 감독은  제작을 맡은 사나이픽처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또 한 번 합을 맞춘다.&lt;p&gt;&lt;p&gt;변우석에 이어 한소희까지. 캐스팅을 공개한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이 어떤 즐거움을 전할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5경기 모두 출전+데뷔골 폭발&#039; 포항 황서웅, 9월 &#039;이달의 영플레이어 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241855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241855261</guid>
				<pubDate>Wed, 7 Oct 2026 01:26:2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41855261_1.jpg&amp;code=06&quot; /&gt;포항 스틸러스 황서웅이 2026시즌 9월 &#039;이달의 영플레이어 상&#039;을 수상했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수상 소식과 함께 &quot;2005년생 황서웅은 9월 열린 5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황서웅은 지난 30라운드 FC서울전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포항의 승리를 이끌었다. 해당 경기 활약을 인정받아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선정됐다.&lt;p&gt;&lt;p&gt;연맹은 &quot;황서웅은 9월 한 달 동안 꾸준한 출전과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점을 인정받아 &#039;이달의 영플레이어 상&#039; 수상자로 선정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039;이달의 영플레이어 상&#039;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lt;p&gt;&lt;p&gt;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가운데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데뷔)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lt;p&gt;&lt;p&gt;여기에 해당 월 소속팀 전체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 출전한 선수들이 후보에 포함되며, 이후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와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lt;p&gt;&lt;p&gt;9월 &#039;이달의 영플레이어 상&#039;은 K리그1 27라운드부터 30라운드, 강원과 인천의 22라운드 순연경기까지 총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lt;p&gt;&lt;p&gt;후보에는 황서웅을 비롯해 박민재(제주), 채현우(안양), 박만호(김천) 등 총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황서웅이 영광을 가져갔다.&lt;p&gt;&lt;p&gt;황서웅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24185526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BIFF 경쟁 심사위원&#039; 최희서 &quot;막중하고 소중한 경험..배움 얻겠다&quot;[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1651666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165166614</guid>
				<pubDate>Wed, 7 Oct 2026 01:22:11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16516661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희서가 &#039;좋은 영화&#039;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심사위원장 장이모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베트남 프로듀서 쩐 티 빅 응옥, 배우 최희서가 참석했다.&lt;p&gt;&lt;p&gt;지난해 처음 경쟁부문을 도입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장이모우 감독을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장이모우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요상을 수상한 중국의 거장이다.&lt;p&gt;&lt;p&gt;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최희서는 &quot;이렇게 막중하고 소중한 경험을 감히 할 수 있나 싶었다.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이 자리에서 큰 배움을 얻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quot;며 &quot;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또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좋은 영화에 대해서는 &quot;개인적으로 좋은 영화란 객석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최근 &#039;가능한 사랑&#039;을 보고 그 생각을 더욱 깊이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작품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039;가능한 사랑&#039;을 아버지와 함께 봤는데, 극장 앞에서 아버지와 영화에 대해 그렇게 길게 이야기한 건 처음이었다. 5분 동안의 대화를 통해 아버지를 더 잘 알게 된 기분이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기술적으로 훌륭한 영화는 많지만, 결국 좋은 영화는 작품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만드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논란에 입 연 정주리 감독 &quot;영화는 영화..위축된다&quot;[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056184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05618457</guid>
				<pubDate>Wed, 7 Oct 2026 01:16:3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0561845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05618457_2.jpg&amp;code=06&quot; /&gt;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들이 역사적 사실과 창작의 자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심사위원장 장이모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베트남 프로듀서 쩐 티 빅 응옥, 배우 최희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최근 &#039;암살자(들)&#039;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역사적 사실과 창작의 자유 사이의 경계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lt;p&gt;&lt;p&gt;정주리 감독은 &quot;저 역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고 관객들을 만났다&quot;며 &quot;영화는 영화이고, 결국 허구의 이야기와 허구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최근 논란을 지켜보며 느낀 복잡한 심경도 털어놨다. 정 감독은 &quot;제 영화도 아닌데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많이 위축되는 마음이 든다&quot;며 &quot;영화 때문에 상처받는 분들이 계실 수 있고, 그 상처가 표현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한편으로는 이런 반응을 마주했을 때 창작자로서 다음에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드는 것도 사실&quot;이라며 &quot;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작품 안에서 모든 책임을 다한다. 관객들을 만나 비판도 듣고 공감도 얻는 그 과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05618457_3.jpg&amp;code=06&quot; /&gt;장이모우 감독 역시 창작과 역사적 사실의 관계를 하나의 기준으로 규정하기는 어렵다고 봤다.&lt;p&gt;&lt;p&gt;장이모우 감독은 &quot;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창작은 창작이고, 창작이 곧 진실이라고 볼 수는 없다&quot;며 &quot;영화계에서는 흔히 생활에 기반하되 생활을 넘어서야 한다는 말을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관객의 입장에서 보면 역사적 진실 역시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에 대한 논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오히려 그런 부분이 영화의 흥미와 매력이 될 수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창작자를 존중하는 동시에 역사는 과거의 이야기이고, 예술은 그것을 현실로 불러와 오늘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역사가 예술의 형식을 통해 현재의 우리에게 다가오는 과정에서 관객마다 느끼는 바는 다를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다른 관객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 자체가 영화가 가진 매력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극 중 일부 설정을 두고 정치권과 관련 단체 등에서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논란의 여파 속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정됐던 &#039;암살자(들)&#039; 관련 공식 행사도 모두 취소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원정이 3경기였는데 &#039;9월 무패&#039;... 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9월 &#039;이달의 감독상&#039;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024893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024893717</guid>
				<pubDate>Wed, 7 Oct 2026 01:16:0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24893717_1.jpg&amp;code=06&quot; /&gt;제주 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026시즌 9월 &#039;이달의 감독상&#039;을 수상했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코스타 감독의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quot;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9월 열린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제주는 9월 첫 경기였던 27라운드 울산HD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28라운드 주중 경기에서는 광주FC를 1-0으로 꺾으며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29라운드 부천FC전에서는 치열한 공방 끝에 2-2로 비겼지만, 30라운드 강원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9월 일정을 마무리했다.&lt;p&gt;&lt;p&gt;제주는 이 기간 4경기에서 4득점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공수 균형을 보여줬다.&lt;p&gt;&lt;p&gt;특히 울산전을 제외한 3경기를 모두 원정에서 치르는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했다.&lt;p&gt;&lt;p&gt;코스타 감독은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전술을 조정하고, 다양한 선수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팀의 9월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어려운 일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 운영을 보여준 지도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lt;p&gt;&lt;p&gt;코스타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2489371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벼랑 끝&#039; SD 초대형 악재 터졌다! &#039;초특급 마무리&#039; 밀러, 운명의 3차전 앞두고 출산휴가 [NLD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5610405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561040517</guid>
				<pubDate>Wed, 7 Oct 2026 01:12: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610405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61040517_2.jpg&amp;code=06&quot; /&gt;시리즈 2연패로 1패만 더하면 탈락하는 벼랑 끝 승부를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대형 악재를 맞았다. 팀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핵심 마무리 투수가 운명의 결전을 앞두고 팀을 비웠다.&lt;p&gt;&lt;p&gt;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의 특급 마무리 메이슨 밀러(28)의 출산휴가 명단(Paternity List) 등록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밀러는 이날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밀러는 규정에 따라 최소 오늘 경기 결장이 확정됐으며, 샌디에이고가 승리해 시리즈를 이어갈 경우 최대 3일까지 자리를 비울 수 있다. 가을야구 무대에서 1승이 절박한 상황 속 뒷문의 절대적인 에이스를 기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공백으로 풀이된다.&lt;p&gt;&lt;p&gt;밀러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039;최정상급&#039; 마무리 투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정규시즌 66경기에 나서 5승 2패 38세이브 평균자책점 1.67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41차례의 세이브 기회에서 3차례만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을 정도로 안정감을 보여주는 투수다. 하지만 지난 5일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NLDS 2차전서 1⅔이닝 1피안타 3볼넷 2실점하며 블론 세이브를 범하고 말았다. &lt;p&gt;&lt;p&gt;밀러의 공백에 샌디에이고는 즉각 대체 자원을 수혈했다. 좌완 투수 완디 페랄타를 임시 대체 선수로 로스터에 등록해 불펜의 빈자리를 채웠다. 페랄타는 3차전부터 대기하며, 밀러의 복귀 시점에 따라 4차전까지 로스터에 머무를 수 있다. 밀러가 팀에 복귀하면 페랄타는 해당 시리즈 잔여 일정에서 다시 제외된다.&lt;p&gt;&lt;p&gt;1패만 더하면 이번 시즌 가을야구 여정이 그대로 끝나는 단두대 매치다. 가장 든든해야 할 9회를 지킬 주무기를 잃은 샌디에이고가 페랄타를 비롯한 불펜진의 힘으로 이 초대형 악재를 극복하고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6104051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윤정♥도경완 NEW 하우스 보니..술 냉장고 따로, 셀프 레드카펫도[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00759517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0075951714</guid>
				<pubDate>Wed, 7 Oct 2026 01:11: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7595171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집이 공개된다.&lt;p&gt;&lt;p&gt;8일 방송되는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는 프리 선언 후 무려 5년 8개월 만에 KBS에 돌아온 도경완이 출격한다. 2019년 &#039;편스토랑&#039; 원년 MC 도지배인으로 활약했던 도경완이 야심차게 편셰프로 출사표를 던진 만큼 5년 8개월 동안 갈고닦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날 공개되는 VCR 속 &#039;편스토랑&#039;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집을 찾았다. 그런데 주인공 도경완은 보이지 않고 현관부터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다. 겪어본 적 없는 돌발상황에 &#039;편스토랑&#039; 제작진 모두 당황한 가운데 집에서 턱시도까지 차려입은 도경완이 등장했다. 도경완은 5년 8개월 만의 &#039;편스토랑&#039; 컴백을 자축하며 셀프 폭죽까지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껏 기쁨을 만끽하던 도경완은 갑자기 정신이 든 듯 &quot;빨리 치워야 한다&quot;며 어질러진 집안을 황급히 치웠다. &lt;p&gt;&lt;p&gt;이와 함께 방송에 처음 공개되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이사한 집이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소문난 애주가 부부답게 찬장을 가득 채운 다양한 종류의 술잔과 &#039;술 전용 냉장고&#039;, &#039;안주 전용 냉장고&#039;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quot;장윤정이 가장 좋아하는 냉장고&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안주 냉장고 안에서 포착된 깜짝 놀랄 식재료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lt;p&gt;&lt;p&gt;그런가 하면 거실에서는 다양한 그림들이 눈에 띄었다고. 이에 도경완이 이 그림들이 도연우-도하영 남매가 그린 그림이라는 사실이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VCR을 지켜보던 &#039;편스토랑&#039; 식구들이 &quot;화가의 그림인 줄 알았다&quot;, &quot;정말 재능 있다&quot;며 감탄했을 정도라고. 특히 도경완이 귀염둥이 둘째 하영이가 그린 그림과 관련된, 하영이의 비밀을 공개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RAVEL ⑭] 고창 청농원...핑크빛 뭉게구름 피어 올린 가을철 힐링 여행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613202557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613202557705</guid>
				<pubDate>Wed, 7 Oct 2026 01:10:16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K한류의 흐름 속에 한국의 곳곳을 여행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크게 늘면서 K트래블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타뉴스는 크게 붐비지 않으면서 한국만의 멋과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여행명소를 소개한다. 나만의 한국적인 매력과 추억을 얻을 수 있다.&lt;p&gt;&lt;p&gt;&lt;b&gt;[K-TRAVEL &lt;/b&gt;⑭&lt;b&gt;] 고창 청농원&lt;/b&gt;&lt;p&gt;&lt;p&gt;&lt;figure&gt;&lt;p&gt;핑크뮬리는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분홍빛으로 보이는 부분은 작은 꽃들이 모인 꽃차례다. 핑크색, 우리말로 분홍색의 색감은 따뜻함·부드러움·낭만·행복을 떠올리게 하며 공격적이기보다는 긴장을 완화하고 누그러뜨리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청농원의 핑크뮬리 정원에서 마음의 고요함을 찾고 낭만과 행복을 다져보면 어떨까. 핑크뮬리 정원의 한쪽은 언덕으로 비스듬히 올라가는 경사를 이뤄 언덕 부문 위쪽에서 아래로 폭넓게 조망해볼 수 있다. 핑크뮬리는 볕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땅에서 잘 자라는데 이런 지형적 장점을 고창 청농원은 잘 갖춰 어느 곳보다 진한 핑크색을 자랑하고 있다고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3.jpg&amp;code=06&quot; /&gt;청농원은 이맘때 핑크뮬리가 최고의 주인공이지만 주변에 코스모스와 목수국이 화려하게 피워 가을 정원을 더욱 아름답게 꾸민다. 코스모스를 1200여평에 걸쳐 밀도 있게 심어놓아 빨갛거나 분홍빛이거나 하얀색이거나 알록달록한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핑크뮬리 정원의 조연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꽃모양이 둥근 일반 수국과는 달리 원뿔(원추)형 꽃을 그해 자란 가지에서 피어 올리는 목수국의 꽃들은 눈송이처럼 하얗다가 시차를 달리하며 분홍빛이거나 붉은 색으로 변하고 있다. 1300여평에 걸쳐 꽃이 큰 라임라이트를 비롯 가을에 진한 장미색으로 변하는 썬데이프레이즈, 매지컬캔들, 다르마수국 등 다양한 목수국과 원예수국들도 애정 어린 눈길을 끌기 충분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4.jpg&amp;code=06&quot; /&gt;여기에 더해 어른키를 훌쩍 넘게 자라는 은빛 억새류인 팜파스를 비롯 꽃잎이 넓고 화려한 백일홍, 작고 둥근 공 모양의 붉은 꽃 천일홍, 노란색·주황색의 풍성한 겹꽃을 피우는 국화과의 메리골드 등도 곳곳에 심어져 핑크뮬리 등과 어울려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메리골드의 꽃말이 &#039;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039;이라니 반드시 이를 배경으로 한컷 남길만하다. 여우 꼬리처럼 길고 부드러운 꽃차례가 특징인 여우꼬리맨드라미는 꽃말이 &#039;시들지 않는 사랑·영원한 사랑&#039;이라 하니 부부· 연인들의 필수 사진촬영 포인트가 될 듯 싶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5.jpg&amp;code=06&quot; /&gt;청농원의 가을엔 핑크뮬리 등을 위주로 한 꽃정원을 이루지만 봄에는 보랏빛 라벤더 정원으로 또다시 화려하게 변신한다. 농원의 다른 한편에 5000여평에 걸쳐 라벤더 정원을 조성해 놓아 6월쯤이면 보랏빛 물결로 출렁이는 라벤더 꽃들로 장관을 이룬다. 관리가 까다롭기로 알려진 잉글리쉬 라벤더 위주로 심어놓았고 봄바람에 실려온 향도 진하다. 지금 가을에도 라벤더 줄기만 녹색빛을 강하게 띠고 있는데 생명력이 강한 줄기의 일부는 꽃도 피어내고 있다. 라벤더정원 옆에는 라벤더의 이미지와 비슷한 버들마편초 꽃밭도 조성해 놓았는데 화려하지는 않지만 작고 귀여운 보랏빛 꽃을 피어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6.jpg&amp;code=06&quot; /&gt;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하는 청농원의 핑크뮬리 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축제기간에는 입장료(5000원)을 받는데 초등학생은 무료다.&lt;p&gt;&lt;p&gt;배태후 청농원 대표는 &quot;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가을 햇살 아래 분홍빛으로 일렁이는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걸으며, 이 가을이 주는 여유를 온전히 누리고 가셨으면 한다&quot;고 말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7.jpg&amp;code=06&quot; /&gt;카페&#039;청(淸)&#039;에서는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데 지난 봄 수확한 라벤더로 만든  &#039;라벤더 아메리카노&#039;를 핑크뮬리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다. 라벤더 향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미니 디퓨저를 취향대로 골라볼 수 있고, 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라벤더로 만든 키링과 베개 등도 구매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8.jpg&amp;code=06&quot; /&gt;연간 10만명이 방문하는 고창 청농원은 농림부의 농촌융복합 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선정된데 이어 최근에는 전라북도 민간정원으로 지정받았다. 이처럼 계절별 꽃과 정원 콘텐츠를 활용해 농촌의 자연환경을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 있고 농업 생산에 가공과 관광, 체험을 결합하는 이른바 &#039;6차 산업&#039;의 사례로도 주목 받고 있기도 하다.&lt;p&gt;&lt;p&gt;청농원 한쪽의 기와집도 눈길이 간다. 고즈넉한 한옥인 &#039;술암제(述庵齊)&#039;와 넓은 잔디 앞마당, 그리고 노랑 자동차는 또한 사진촬영 포인트로도 인기가 높다. 전통 한옥 술암제  대청마루에 앉아 앞마당을 멍하게 보고 있노라면 절로 옛 시절이 그리워지고 보고싶은 조상님들이 떠올려지기도 한다.  술암제 뒷편의 항아리들과 감이 주렁주렁 매달린 높게 자란 감나무 등도 정겹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9.jpg&amp;code=06&quot; /&gt;지금 청농원은 우리에 휴식 및 힐링 공간을 제공하지만 그 역사를 알면 자연 숙연한 마음마저 든다. 한국 민족의 아픈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이곳에 오래전부터 터를 잡았던 달성 배씨의 후손인 남계 배환정은 지난 1894년 농학농민운동의 지도자인 전봉준, 손화중 등과 함께 동학혁명을 최초로 일으켰다. 이후 접주로 추대되어 우금치 전투 등 여러 전투에 참가했으나 체포돼 고초를 겪었다. 청농원 주변에 많이 남아 있는 대나무 숲은 동학농민군의 무기로 쓰였던 역사의 흔적이기도 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10.jpg&amp;code=06&quot; /&gt;배환정의 손자인 술암 배종혁은 지난 1943년 조부를 기리기 위해 전남 장성 지역의 소나무와 주변의 재료로 제각(祭閣)을 지었다. 배종혁의 손자인 배태후 대표가 그 후 제각을 수리하고 주변 2만평의 땅에 꽃정원 등을 준비하면서 지금의 청농원으로 탄생한 것이다.&lt;p&gt;&lt;p&gt;배태후 대표는 &quot;이곳에서 충분히 힐링을 하고 우리의 아픈 역사도 잠시 생각해 준다면 곳곳에 저의 땀과 정성이 배어 있는 지금의 청농원으로 가꾼 보람이 넘치고 감사하다&quot;라고 말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11.jpg&amp;code=06&quot; /&gt;청농원은 마을의 옛 이름인 맑은 개울가 마을이라는 뜻의 &#039;청천 마을&#039;에서 따온 말이다. 청농원 주변에는 &#039;보리나라 학원농장&#039;의 청보리밭· 해바라기밭 그리고 높이 35m의 바위가 병을 거꾸로 세워 놓은 듯해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병바위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12.jpg&amp;code=06&quot; /&gt;인근의 구암마을은 병바위를 비롯 소반바위 안장바위 선바위 형제바위 벌바위 탕건바위 사자바위 병풍바위 등 큰 기암괴석이 아홉 개나 자리하고 있어 구암(九巖)이란 지명에서 비롯됐다고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13.jpg&amp;code=06&quot; /&gt;학원농장 외에 가을 단풍을 위시해 사계절 아름다운 선운산, 선운사, 고창읍성, 무장읍성, 고창 고인돌 유적지, 구시포해수욕장, 운곡 람사르습지, 상하농원 등 주변 관광지가 꽤 많다. 또한 이곳에서 나이 70대 중반이 되도록 태아나 자란 토박이의 한 택시 운전사는 &quot;이곳은 땅이 좋아 오래전부터 공업보다는 농업과 목축업을 발전시켜 고창수박과 메론, 그리고 복분자와 장어 등이 아직도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할만하다&quot;고 말하며 건강하게 웃는 모습에서 나름 신뢰가 뭍어난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3202557705_14.jpg&amp;code=06&quot; /&gt;&lt;p&gt;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발언하는 정주리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820921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82092192</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8:59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82092192_1.jpg&amp;code=06&quot; /&gt;정주리 감독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베이비몬스터, 스포티파이 팔로워 900만 돌파..5세대 최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0051711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0051711477</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7: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5171147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p&gt;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스포티파이 공식 채널 팔로워 수는 지난 9월 27일 9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024년 4월 1일 공식 데뷔한 지 약 2년 6개월 만으로, 5세대 K팝 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해당 수치에 도달했다.&lt;p&gt;&lt;p&gt;베이비몬스터는 스포티파이를 비롯해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에서 압도적인 팔로워(구독자) 수를 자랑하고 있다. 음악과 영상, SNS를 아우르는 폭넓은 영향력과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동시에 입증한 셈이다.&lt;p&gt;&lt;p&gt;스포티파이 내 음원 성과도 눈에 띈다. 베이비몬스터는 대표곡 &#039;BATTER UP&#039;, &#039;SHEESH&#039;, &#039;DRIP&#039; 등을 비롯해 총 7개의 억대 스트리밍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트랙의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30억 회에 육박한다. 단 네 장의 앨범만으로 이뤄낸 성과인 만큼 이들 음악 세계를 향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한다.&lt;p&gt;&lt;p&gt;글로벌 팬덤 형성의 척도로 통하는 유튜브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공식 채널 구독자 수는 1330만 명으로 블랙핑크·트와이스의 뒤를 이어 K팝 걸그룹 가운데 세 번째로 많다. 여기에 K팝 걸그룹 단일 채널 기준 최단 기간 누적 조회수 100억 회를 돌파하는 등 &#039;차세대 유튜브 퀸&#039;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lt;p&gt;&lt;p&gt;숏폼을 중심으로 한 SNS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1420만 명·1030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했다. 두 플랫폼 모두 5세대 K팝 걸그룹 최다 수치로, 완성도 높은 음악 콘텐츠와 무대 위 압도적인 실력은 물론 일상 속 친근한 매력이 담긴 콘텐츠까지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lt;p&gt;&lt;p&gt;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 등 5개 대륙을 아우르는 18개 도시, 31회차의 두 번째 월드투어 &#039;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039;을 전개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3일 오후 1시 신곡을 발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민현, 오늘(7일) 신보 &#039;아워&#039; 발매 &quot;오랜만에 음악으로 팬들 만나 설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534093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534093809</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7: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3409380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본업으로 돌아왔다.&lt;p&gt;&lt;p&gt;황민현의 새 디지털 싱글 &#039;아워(OUR)&#0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039;아워&#039;는 기타 중심의 미니멀한 구성이 매력적인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계절이 바뀌고 익숙한 일상이 흘러가도 서로를 향해 변하지 않는 마음을 노래한다.&lt;p&gt;&lt;p&gt;황민현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노랫말을 들여다보면 &#039;많은 것들이 변해도 우리라는 관계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일 것&#039;이라는 따뜻한 감정을 이야기한다. 세련된 비트가 돋보이지만, 가사에 집중해서 들으시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갈 것&quot;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lt;p&gt;&lt;p&gt;또한 황민현은 &quot;오랜만의 음악 활동으로 황도(팬덤명)들을 만날 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quot;이라며 &quot;음악방송 그리고 팬미팅까지 황도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맙고 사랑한다&quot;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지난 6일 공식 SNS을 통해 베일을 벗은 &#039;아워&#039;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신곡 음원 일부와 함께 황민현의 감각적인 비주얼, 퍼포먼스가 담겼다. 리듬을 따라 움직이는 화려한 빛과 그래픽, 황민현의 얼굴 위로 일렁이는 다채로운 색채 연출 속 짧게 등장하는 안무가 몰입감을 더했다.&lt;p&gt;&lt;p&gt;이날 처음 공개된 &#039;아워&#039; 사운드 역시 단박에 귓가를 사로잡았다.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비트 위로 흐르는 황민현의 감미로운 목소리, 이와 함께 마지막에 흘러나오는 &quot;널 느낄 수 있어&quot;라는 가사가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디지털 싱글 &#039;아워&#039;는 황민현이 지난 2월 발표한 &#039;트루스(Truth)&#039;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그가 자신을 만든 시간을 되짚고, 곁에 함께한 이들의 흔적을 떠올리며 그 안에서 발견한 &#039;우리&#039;의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이다. 황민현은 타이틀곡 &#039;아워&#039;를 비롯 &#039;노 유 베터(Know You Better)&#039;, &#039;핫라인(Hotline)&#039; 등 총 3곡을 통해 팝과 R&amp;B를 아우르는 새로운 보컬 색을 들려줄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사말하는 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50768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50768211</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5:39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50768211_1.jpg&amp;code=06&quot; /&gt;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희서, 심사위원으로 인사드립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308349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30834912</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4:16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308349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韓 핵심 3인방인데, 김민재·황희찬·황인범 떠난다?&quot; 中도 긴급 주목... &#039;96라인&#039; 은퇴설에 황인범은 일단 &quot;아니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0921202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092120223</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2: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092120223_1.jpg&amp;code=06&quot; /&gt;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샬케04), 황인범(포르투) 등 한국 축구대표팀의 1996년생 &#039;96라인&#039;을 둘러싼 국가대표 은퇴설이 중국까지 빠르게 퍼졌다.&lt;p&gt;&lt;p&gt;중국 축구매체 즈보바는 6일 한국 보도를 인용해 &quot;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이 일부 동료들에게 한국대표팀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이날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은 뒤 나온 세 선수의 행동도 상세히 소개했다.&lt;p&gt;&lt;p&gt;특히 황인범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그라운드에서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라커룸으로 향했다가 다시 황희찬, 김민재와 함께 그라운드로 나와 기념사진을 찍었다.&lt;p&gt;&lt;p&gt;즈보바는 &quot;김민재와 황인범, 황희찬은 관중이 모두 빠져나간 경기장 그라운드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quot;며 &quot;세 선수는 서로 포옹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평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번 은퇴설이 더욱 주목받은 건 최근 대표팀 상황을 향한 선수들의 작심 발언이 있었기 때문이다.&lt;p&gt;&lt;p&gt;김민재는 앞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긴 뒤 &quot;수비수들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가 함께 싸운다는 느낌이 없다&quot;고 강하게 말했다.&lt;p&gt;&lt;p&gt;황인범 역시 대표팀 생활 9년을 돌아보며 &quot;그때부터 지금까지 축구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바뀌어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런데 잘 바뀌지 않는 것 같다&quot;고 답답함을 토로했다.&lt;p&gt;&lt;p&gt;대표팀 안팎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공개적으로 나온 데 이어 세 선수의 의미심장한 장면까지 포착되면서 은퇴설은 빠르게 확산됐다.&lt;p&gt;&lt;p&gt;하지만 황인범은 일단 선을 그었다.&lt;p&gt;&lt;p&gt;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039;대표팀에서 은퇴하는 것이냐&#039;는 질문이 나오자 황인범은 직접 &quot;아니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039;다음 11월 A매치에서도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느냐&#039;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quot;그건 감독님이 선택하실 문제&quot;라고 말했다. 소집된다면 대표팀에 응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황인범은 &quot;진짜 최선을 다해서 어린 선수들에게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뛰었다. 우즈베키스탄전을 뛰면서 너무 행복했다&quot;면서도 &quot;항상 대표팀에 오면 이 경기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 거의 고참급 나이가 됐다 보니 그런 생각으로 경기에 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관계자도 이들의 은퇴설에 대해서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092120223_2.jpg&amp;code=06&quot; /&gt;다만 황인범에게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경기 후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quot;지난 월드컵부터 우리가 원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 부분에 대한 속상함과 책임감이 컸다&quot;며 &quot;이번 소집을 앞두고도 한국 축구가 어떻게 해야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지 여러 생각을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몸 상태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황인범은 &quot;소속팀에서는 몸 상태가 좋았지만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 종아리가 붓고 통증이 생겼다. 앞선 두 경기에 뛰지 못하고 훈련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속상했다&quot;며 &quot;최근 1~2년 동안 부상으로 많이 고생하다 보니 여러 생각을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의미심장한 말도 남겼다. 황인범은 &quot;은퇴 준비는 늘 하고 있다&quot;며 &quot;대표팀뿐 아니라 선수 생활 자체를 내려놓는 것도 잘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해놓아야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09212022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31회 &#039;BIFF&#039; 경쟁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148493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0014849311</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2:2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014849311_1.jpg&amp;code=06&quot; /&gt;박가언 모더레이터, 장이머우 심사위원장, 비 간 감독, 정주리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 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31회 BIFF 경쟁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929816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92981611</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0:1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92981611_1.jpg&amp;code=06&quot; /&gt;박가언 모더레이터, 장이머우 심사위원장, 비 간 감독, 정주리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 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김혜자, 부축·기침에 건강 이상설..측근 &quot;단순 감기일 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5022137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502213795</guid>
				<pubDate>Wed, 7 Oct 2026 01:00:0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0221379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자(85) 측이 건강 이상설에 선을 그었다.&lt;p&gt;&lt;p&gt;김혜자 측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quot;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 단순 감기 증상일 뿐&quot;이라며 &quot;예정된 일정 역시 무리 없이 소화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김혜자는 전날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오른 김혜자는 미소를 지으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다만 이동 과정에서 주변의 부축을 받고 여러 차례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각에서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lt;p&gt;&lt;p&gt;이에 관계자는 건강상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감기 증상 외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으며, 향후 공식 일정에도 예정대로 참석한다는 입장이다.&lt;p&gt;&lt;p&gt;한편 김혜자가 출연한 영화 &#039;여전히 찬란하게&#039;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039;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039; 부문에 초청됐다. &#039;여전히 찬란하게&#039;는 생애 가장 빛났던 시간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일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혜자는 주인공 순옥 역을 맡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자궁선근종 투병&#039; 박지윤 &quot;호르몬 공격으로 공복 몸무게 정체기&quot;..57kg 인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443766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443766689</guid>
				<pubDate>Wed, 7 Oct 2026 00:59:4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443766689_1.jpg&amp;code=06&quot; /&g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몸무게 정체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lt;p&gt;&lt;p&gt;지난 6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quot;공복 몸무게는 호르몬의 공격으로 여지없이 정체기&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박지윤은 몸무게를 측정한 사진도 올렸다. 이에 따르면 현재 그의 몸무게는 57.98kg다. &lt;p&gt; &lt;p&gt;박지윤은 &quot;꺾이는 건 마음도 안된다는 기세로 동네 엄마들 셋과 1시간 반 코스로 수월봉 산책길을 걷고 너무너무 시원했던 바람에 근심걱정을 날려버리고 손꼽았던 연잎밥을 먹고 오랜만에 진짜 맛있는 드립커피를 마셨기 때문에 오후 내내 일을 했어도 콧노래가 흥얼거려지던 오늘&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박지윤은 &quot;엄마는 엄청 맛있는 거 먹었는데 겨우 김볶밥이라 미안했지만 이안(아들)이 요청 메뉴였기에 후다닥 저녁을 차려주고 유통기한 임박 요거트는 현명하게 처리했다&quot;며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443766689_2.jpg&amp;code=06&quot; /&gt;앞서 박지윤은 지난 4일 자궁선근종 투병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궁선근종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그러다 올봄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더니 살이 너무 찌더라. 매일 운동을 해도 제자리, 하루에 한 끼 겨우 곤약밥을 먹어도 매일 1kg씩 찔 기세였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예전에 추구했던 추구미는 사라지고 화려한 자리에 가도 위축이 됐다. 호르몬 치료를 중단해도 이미 몸은 무거워질 대로 무거워졌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자녀들은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발언하는 장이머우 심사위원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65721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65721339</guid>
				<pubDate>Wed, 7 Oct 2026 00:57:2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65721339_1.jpg&amp;code=06&quot; /&gt;장이머우 감독(심사위원장)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희서,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변신[★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547641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54764130</guid>
				<pubDate>Wed, 7 Oct 2026 00:56:3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547641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이머우 감독, &#039;BIFF&#039; 경쟁부문 심사위원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438984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09543898423</guid>
				<pubDate>Wed, 7 Oct 2026 00:55:2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543898423_1.jpg&amp;code=06&quot; /&gt;장이머우 감독(심사위원장)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스케줄 없을 땐 뭐 할까..&#039;달려라 방탄 2.0&#039; 월드투어와 달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3913567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391356714</guid>
				<pubDate>Wed, 7 Oct 2026 00:53: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39135671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대표 자체 예능 콘텐츠 &#039;달려라 방탄 2.0&#039;을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오후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039;BTS in Toronto&#039; 편을 게재했다. 지난 6월 캘리포니아 산호세 회식 현장 이후 약 4개월 만에 돌아온 새 에피소드다. 이들은 앞으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의 투어 여정과 밀착된 다채로운 비화를 &#039;달려라 방탄 2.0&#039;에 담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영상에는 월드투어로 토론토를 찾은 방탄소년단의 특별한 가을 피크닉이 담겼다. 느긋한 오후 한 공원에 모여 인생 첫 소풍의 추억을 떠올리고 현지 특색이 담긴 초밥 피자를 맛보는 등 휴식을 만끽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391356714_2.jpg&amp;code=06&quot; /&gt;동심으로 돌아가 승부욕을 불태우는 친근한 매력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039;Hooligan&#039;, &#039;대취타&#039;, &#039;Seven (feat. Latto)&#039; 등을 부르며 경보 수건 돌리기를 즐겼다. &#039;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039; 게임에서는 술래의 손가락을 여러 차례에 걸쳐 아슬아슬하게 끊어내고 온몸을 던져 전력 질주하는 등 팽팽한 긴장감으로 보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안겼다.&lt;p&gt;&lt;p&gt;밸런스 게임에서는 엉뚱하고 쓸데없는 주제에도 진심으로 임하는 멤버들의 반전 예능감이 빛났다. 공연장에서 수만 명의 관객을 홀리던 카리스마는 잠시 접어두고 일곱 명의 오랜 친구가 노는 것처럼 사소한 질문 하나를 두고 끊임없이 티격태격했다. &#039;미간에 모기 물리기 VS 발바닥에 모기 물리기&#039;와 같은 황당한 선택지 앞에서는 상황극까지 동원해 열띤 토론을 이어가는 등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lt;p&gt;&lt;p&gt;한편 빌보드가 6일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은 &#039;빌보드 200&#039; 43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지난 4월 4일자 차트에서 1위로 직행해 3주간 정상을 지켰다. 이후 28주 연속 순위권에 들고 있다. 타이틀곡 &#039;SWIM&#039;은 빌보드 &#039;글로벌 200&#039;과 &#039;글로벌(미국 제외)&#039;에서 각각 27위와 11위를 차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루시, &#039;2026 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039;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2720675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272067545</guid>
				<pubDate>Wed, 7 Oct 2026 00:52:4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72067545_1.jpg&amp;code=06&quot; /&gt;밴드 루시(LUCY)가 국내외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lt;p&gt;&lt;p&gt;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9일 가오슝에서 열리는 &#039;2026 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039;에 출격한다.&lt;p&gt;&lt;p&gt;&#039;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039;은 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파크뮤직이 가오슝에서 그 열기를 이어가는 페스티벌이다. 파크뮤직의 첫 해외 페스티벌로도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루시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밴드씬 내 존재감을 입증했다. &lt;p&gt;&lt;p&gt;이처럼 국내 주요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섭렵한 것은 물론 해외 페스티벌까지 접수하며 &#039;K-밴드씬 대표주자&#039;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루시는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깃든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lt;p&gt;&lt;p&gt;루시는 앞서 타이베이에서 공식 캐릭터 팝업 스토어 &#039;CYLU FESTIVAL in LUCY ISLAND&#039;를 오픈하며 현지 내 높은 관심을 확인시킨 바다. 뿐만 아니라 루시는 &#039;2026 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039; 무대에도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lt;p&gt;&lt;p&gt;한편, 루시는 오는 10월 23~25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에서 &#039;2026 LUCY 9TH CONCERT &#039;ISLAND&#039;&#039;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2일 솔로 출격&#039; 성한빈, 퇴폐미까지 장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321853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321853143</guid>
				<pubDate>Wed, 7 Oct 2026 00:41:5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32185314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성한빈이 퇴폐미를 장작한 첫 솔로 앨범 &#039;DEAD:ALIVE&#039;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성한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성한빈은 블랙 의상에 붕대를 감은 손, 얼굴 곳곳의 상처 분장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특히 흑백 컷에서는 어딘가를 응시하는 성한빈의 또렷한 옆선이 돋보이며 묵직한 분위기를 녹여낸다. 얼굴에 더해진 상처 분장은 반항적인 분위기에 퇴폐미를 더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321853143_2.jpg&amp;code=06&quot; /&gt;&lt;p&gt;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quot;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의상과 오브제에 맞춰 눈빛과 표정, 포즈까지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얼굴을 드러낸 그는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예고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DEAD:ALIVE&#039;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039;자기초월&#039;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오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4기 다둥이 막내들, 女첫인상 겹쳤다..&quot;남자들 하나같이 똑같네&quot;[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093341284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09334128428</guid>
				<pubDate>Wed, 7 Oct 2026 00:41: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334128428_2.jpg&amp;code=06&quot; /&gt;&lt;p&gt;나는 SOLO&#039;(나는 솔로) 34기에서 다둥이 남녀들의 출생 순서와 맞물린 흥미로운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ENA·SBS Plus &#039;나는 SOLO&#039;에서는 부상에도 &#039;솔로나라 34번지&#039; 입성을 강행한 한 솔로녀의 사연과 &#039;다둥이 특집&#039;을 향한 솔로녀의 솔직한 속내, 출생 순서에 따라 묘하게 갈린 첫인상 선택 결과가 밝혀진다.&lt;p&gt;&lt;p&gt;이날 한 솔로녀는 입소 당일 손 골절 사고를 당한다. 그는 &quot;발을 헛디뎌 손으로 벽을 짚는 과정에서 뼈가 부러지는 골절을 입었다&quot;고 설명한다. 이어 &quot;이거는 수술해서 맞춰야 된다는데, 이 정도로 심각할 줄 모르고 참고 운전해서 왔다&quot;고 털어놓는다. 입소 후 해당 솔로녀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인근 병원을 찾는다. 잠시 후, 당장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솔로나라에 재합류한 그는 &quot;운 좋으면 배우자까지 만날 수 있는데 이 기회를 놓치기 너무 아쉬웠다&quot;며 &quot;목적은 당연히 &#039;최커&#039;!&quot;라고 의욕을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334128428_1.jpg&amp;code=06&quot; /&gt;&lt;p&gt;반면, 다둥이 특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솔로녀는 &quot;제가 다둥이 특집이면 싫다고 했다&quot;며 &quot;담당자분 계시면 나중에 제가 클레임을&quot;이라고 거침없이 말한다. 이에 MC 이이경은 &quot;아우, 맵다 매워&quot;라며 웃는다. &lt;p&gt;&lt;p&gt;직후 이 솔로녀는 다둥이 집안 출신 상대를 꺼렸던 이유를 털어놓는다. 하지만 &#039;솔로나라&#039; 입소 후 해당 솔로녀는 태세전환을 한다. 그는 &quot;계속 보다 보니까 괜찮은 것 같고&quot;라며 웃는다. 이 솔로녀의 마음을 바꾸게 한 솔로남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잠시 후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는 다둥이들만의 놀라운 공통점이 발견된다. 솔로남들이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솔로녀에게 애절한 편지로 마음을 표현하는 가운데, 집안의 막내인 솔로남들의 선택이 모두 한 솔로녀에게 향한 것. MC 송해나는 &quot;남자들 진짜 하나같이 똑같냐&quot;며 입을 쩍 벌리고, 이이경은 &quot;막내는 다 한쪽으로&quot;라며 신기해한다. 데프콘 역시 &quot;막내들이 누나들에게 대부분 사랑을 많이 받았잖아. 그 사랑을 본능적으로 찾아가는 것&quot;이라고 분석한다. &lt;p&gt;&lt;p&gt;더욱이 막내 솔로남들이 한 솔로녀에게 몰린 반면, 첫째·둘째·셋째인 나머지 솔로남들의 선택은 또 다른 한 솔로녀에게 향하며 첫인상 선택이 양분된다. 이를 지켜본 3MC는 &quot;이렇게 갈린다고요?&quot;라며 흥미로워한다. 과연 다둥이 남녀들의 출생 서열이 첫인상 선택에서 어떤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김하성, 한 타석 만에 교체 수모→PS 4경기 연속 무안타 수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2155998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215599858</guid>
				<pubDate>Wed, 7 Oct 2026 00:40:4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1559985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15599858_2.jpg&amp;code=06&quot; /&gt;우완 선발을 상대로 깜짝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단 한 타석 만에 허무하게 벤치로 물러났다.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경기 도중 대타와 교체되는 수모를 겪으며 포스트시즌 무안타 침묵을 이어갔다.&lt;p&gt;&lt;p&gt;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조기 교체됐다.&lt;p&gt;&lt;p&gt;이날 선발 라인업 발표 당시 김하성의 출전은 다소 의외로 여겨졌다. 정규시즌 타율 0.116으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김하성은 시즌 막바지부터 철저히 좌투수 상대 플래툰으로 기용되는 경향을 보였다. 심지어 다저스가 좌완 블레이크 스넬을 선발로 내세운 2차전에서도 벤치를 지켰던 터라, 우완 투수인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것은 이례적인 선택이었다.&lt;p&gt;&lt;p&gt;하지만 어렵게 찾아온 기회는 허망하게 날아갔다. 팀이 0-3으로 뒤진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 김하성은 공을 길게 보지 않고 야마모토의 초구 96.1마일(약 154.6km) 포심 패스트볼을 건드렸다. 배트에 맞은 타구 속도는 88.8마일(약 142.9km)에 그쳤고, 결국 평범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진짜 시련은 두 번째 타석에서 찾아왔다. 애틀랜타는 0-3으로 뒤진 5회말 1사 1, 2루의 결정적인 기회를 잡으며 9번 김하성의 타순을 맞이했다. 추격의 불씨를 당길 수 있는 중요한 찬스였으나, 3회 단 1구 만에 물러났던 김하성에게 더 이상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애틀랜타 벤치는 곧바로 김하성을 빼고 좌타자 로우디 텔레즈를 대타로 내세웠다.&lt;p&gt;&lt;p&gt;대타 텔레즈가 볼넷을 골라 나가 만루 찬스로 이어지며 팀 차원의 작전은 절반의 성공을 거뒀지만, 김하성 개인에게는 뼈아픈 교체였다. 우완 선발을 상대로 잡은 귀중한 선발 기회에서 초구 뜬공 하나만을 남긴 채 단 한 타석 만에 벤치로 물러나며 씁쓸함을 삼켜야 했다.&lt;p&gt;&lt;p&gt;이로써 김하성의 이번 가을야구 무안타 침묵은 4경기째로 늘어났다. 올 포스트시즌에서 볼넷 2개와 1득점만을 기록 중인 김하성은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한 채 좁아진 팀 내 입지를 절감하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1559985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은혜, 알레르기 후유증 고생 &quot;각질 엄청 올라오고 뜨거운 것 못 먹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192349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192349505</guid>
				<pubDate>Wed, 7 Oct 2026 00:37: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923495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은혜가 알레르기 후유증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윤은혜는 지난 6일 생일을 맞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한 팬이 &quot;잘 지냈냐&quot;고 묻자 윤은혜는 &quot;잘 지냈는지는 모르겠고 옛날보다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는 느낌이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는 &quot;일을 하고 나면 뻗는다. 면역력도 약해져서 감기 기운도 살짝 있었는데, 지금은 나아졌다&quot;고 최근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92349505_2.jpg&amp;code=06&quot; /&gt;앞서 윤은혜는 심한 감기 이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생겨 2주간 링거 치료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에 윤은혜는 생일임에도 미역국을 먹지 못했다고. 그는 &quot;아직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 알레르기 때문이다. 저번에는 미역국을 식혀서 미역만 건져 먹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감기 안 걸리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나았다. 원래 각질이 엄청 올라왔는데 로션으로 다 눌러놨다. 새살이 올라오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집주인 충격 파산..서현진, 전세금 26억 반토막 났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2420137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242013766</guid>
				<pubDate>Wed, 7 Oct 2026 00:31: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4201376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서현진이 26억원 가량의 전세보증금 회수 여부를 놓고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lt;p&gt;&lt;p&gt;6일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등에 따르면 서현진이 전세로 거주했던 청담동 전용면적 117.79㎡ 다세대주택의 경매가 재개된 가운데 이 주택의 감정가는 28억 7363만원에서 3차례 유찰된 이후 최저입찰가가 14억7129만원까지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서현진은 2020년 4월 25억원을 맡기고 해당 주택에 입주해 전세권을 설정했다. 서현진은 2년 후 재계약하면서 보증금은 26억2500만원으로 높아졌다. 하지만 2024년 4월 계약이 끝난 뒤에도 돈을 돌려받지 못했고 2024년 9월 임차권등기 절차를 거쳐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보증금 반환이 이뤄지지 않아 결국 경매 절차가 시작됐는데 28억 7363만원으로 출발했던 감정가는 3번 연속 주인을 찾지 못하면서 최저가격이 감정가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후 2025년 7월 임대인의 회생 추진으로 절차가 한동안 멈췄다가 2025년 12월 임대인 파산 선고가 내려지면서 다시 진행되고 있다.&lt;p&gt;&lt;p&gt;서현진은 등기상 선순위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실제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종 낙찰가와 경매 비용, 배당 순위 등 구체적인 권리관계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최저입찰가 수준에서 낙찰될 경우 매각 대금만으로 보증금 26억2500만원 전액을 충당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며 경매에서 돌려받지 못한 금액의 추가 회수 여부도 역시 대항력과 임대차계약의 권리관계, 낙찰 결과 등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t;p&gt;&lt;p&gt;한편 서현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039;라이어&#039;로 배우 활동을 재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세계그룹,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 1조 4천억 투자..글로벌 엔터 플랫폼 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2124258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212425824</guid>
				<pubDate>Wed, 7 Oct 2026 00:27: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12425824_1.jpg&amp;code=06&quot; /&gt;신세계그룹이 미국 할리우드 대표 콘텐츠 기업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 &lt;p&gt;&lt;p&gt;지난 6일 신세계그룹은 데이비드 엘리슨 스카이댄스 공동 CEO, 미국 투자운용사 레드버드 등과 함께 추진하는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신세계프라퍼티가 투자한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가 보유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기존 유통사업과 결합해 리테일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lt;p&gt;&lt;p&gt; 자금액은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다. 신세계그룹은 파라마운트의 &#039;미션 임파서블&#039;, &#039;스타트렉&#039;, &#039;탑건&#039;과 워너브라더스의 &#039;해리포터&#039;, &#039;왕좌의 게임&#039; 등 글로벌 콘텐츠 IP를 활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할 구상을 가지고 있다.&lt;p&gt;&lt;p&gt;특히 현재 추진 중인 &#039;화성 스타베이시티&#039; 내 테마파크에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의 IP를 활용해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스타필드와 스타필드마켓, 스타필드 빌리지 등 복합쇼핑공간에도 글로벌 IP를 활용한 체험시설과 테마공간을 조성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lt;p&gt;&lt;p&gt;OTT 분야에서도 협력이 가능해진다. HBO Max와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OTT를 이마트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계열사 멤버십과 연계해 고객 혜택과 멤버십 경쟁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콘텐츠 공동 제작이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lt;p&gt;&lt;p&gt;신세계그룹은 이번 투자를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유통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하는 사업 다각화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신세계그룹은 &quot;이번 투자는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신세계그룹이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다각화하는 데 디딤돌이 될 것&quot;이라며 &quot;이번 투자를 통해 신세계그룹이 아시아 콘텐츠 시장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박! &#039;前 한화&#039; 와이스, 대전 돌아오나→美 기자 &quot;HOU 옵션 미행사 확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8431668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8431668071</guid>
				<pubDate>Wed, 7 Oct 2026 00:2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43166807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431668071_2.jpg&amp;code=06&quot; /&gt;2025시즌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039;특급 외인&#039; 라이언 와이스(30)의 대전 복귀 가능성이 정황상 점점 높아지고 있다. 현 소속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027시즌 구단 옵션을 포기할 것이라는 현지 유력 기자의 보도가 나왔다.&lt;p&gt;&lt;p&gt;&#039;펠로타 쿠바나 USA&#039; 소속이자 휴스턴을 전담 취재하는 하비에르 곤잘레스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휴스턴은 와이스의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quot;고 짚은 뒤 &quot;하지만 와이스는 현재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구단은 분명히 이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 휴스턴이 보유하고 있는 계약 연장 옵션을 연장하지 않고 포기할 것으로 내다봤다.&lt;p&gt;&lt;p&gt;와이스는 지난 2025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30경기(178⅔이닝)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2024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완벽한 에이스로 거듭난 그는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견인한 뒤 당당히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했다.&lt;p&gt;&lt;p&gt;이번 시즌을 앞두고 와이스는 휴스턴과 &#039;1+1년&#039; 계약을 맺었다. 1년 보장 260만 달러(약 35억원)에 2027년 구단 옵션 500만 달러(약 67억원)가 포함된 조건이었다. 구단이 옵션 행사를 거부하면 50만 달러(약 7억원)의 바이아웃을 와이스가 지급받는 구조다. 메이저리그에서 와이스가 경쟁력을 입증한다면 옵션 실행은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보였다.&lt;p&gt;&lt;p&gt;하지만 메이저리그의 벽은 높았다. 생애 처음으로 꿈의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으나 영광의 시간은 짧았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9경기(선발 2경기)에 등판해 26이닝 동안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62에 그쳤다. 피홈런 8개, 볼넷 20개를 허용하며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가 2.12까지 치솟았다. 삼진 30개를 솎아냈지만,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제구가 발목을 잡았다.&lt;p&gt;&lt;p&gt;결국 지난 6월 13일 방출 대기(DFA) 조치를 당했고, 타 구단 이적에 실패해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잔류했다. 트리플A에서는 22경기(선발 13경기) 5승 5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5.42를 기록했다.&lt;p&gt;&lt;p&gt;하지만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는 경쟁력 부족이 확인된 데다, 자신을 영입했던 데이나 브라운 단장마저 지난 8월 사실상 경질 통보를 받으면서 와이스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lt;p&gt;&lt;p&gt; 휴스턴은 지난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패해 포스트시즌 여정이 마감됐다. 현재 로스터 정리 작업에 착수한 모양새다. 또 다른 현지 매체들 역시 와이스의 2027시즌 휴스턴 합류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휴스턴 입장에서는 50만 달러의 바이아웃을 지불하고 2027시즌 옵션을 포기할 경우 와이스는 즉시 자유계약선수(FA)가 될 예정이다.&lt;p&gt;&lt;p&gt;이에 자연스럽게 시선은 &#039;친정팀&#039; 한화로 쏠린다. KBO리그 규약상 와이스에 대한 보류권은 한화가 5년간 보유하고 있어, 국내 복귀 시 한화 유니폼만 입을 수 있다. 한화 역시 이런 상황을 마다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에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로 돌아올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43166807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43166807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데이브레이크, 11월 19일 소극장 라이브 &#039;ONL&#039; Vol.3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2212754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221275434</guid>
				<pubDate>Wed, 7 Oct 2026 00:25:2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221275434_1.jpg&amp;code=06&quot; /&gt;&lt;p&gt;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소극장 라이브를 진행한다. &lt;p&gt;&lt;p&gt;소속사 미스틱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1월 19일 KT&amp;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039;ONE NIGHT LIVE : ONL&#039; Vol.3(이하 &#039;ONL&#039;)를 진행한다. &lt;p&gt;&lt;p&gt;&#039;ONL&#039;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039;오늘&#039;로 바꾼다는 취지로 시작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데이브레이크만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lt;p&gt;&lt;p&gt;미스틱은 &quot;올해 3회차를 맞은 만큼 데이브레이크는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한다는 목표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소극장 공연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 구성으로 다시 한번 &#039;공연 강자&#039;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 &#039;ONL&#039;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선예매가 진행된다. 19일 오후 6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0kg 감량&#039; 악뮤 이수현, 日서 폭풍 먹방 &quot;공연 끝나고 엄청 먹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415519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415519776</guid>
				<pubDate>Wed, 7 Oct 2026 00:24:5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415519776_1.jpg&amp;code=06&quot; /&gt;악뮤 이수현이 일본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lt;p&gt;&lt;p&gt;지난 6일 유튜브 채널 &#039;이수현 오피셜&#039;에는 &#039;일본 출장에서 아무리 바빠도 편의점은 매일 꼭 가야만 하는 건에 대하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이수현은 &#039;서머소닉 2026&#039; 공연을 위해 일본을 찾은 가운데 바쁜 일정 속에도 편의점을 찾았다.&lt;p&gt;&lt;p&gt;그는 &quot;편의점 빵 퀄리티가 진짜 좋다. 발효가 잘된 느낌이다. 쫀득한 느낌이다&quot;라고 감탄했다. 그는 샌드위치부터 닭강정, 음료 등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lt;p&gt;&lt;p&gt;이후 공연을 마친 그는 &quot;첫 번째 공연 마치고 엄청 먹었다&quot;며 &quot;이번에는 마음껏 먹고 있다. 관리하고 있을 때 일본에 왔을 때는 편의점 안에서 식단을 해결하는 조합이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식단을 소개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수현은 과거 슬럼프로 인해 우울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등을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해 친오빠인 이찬혁과 꾸준히 운동한 끝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영, 오늘(7일) 국감 자진 출석..무보수 논란 등 직접 입 연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142922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142922754</guid>
				<pubDate>Wed, 7 Oct 2026 00:24:0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4292275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lt;p&gt;&lt;p&gt;박진영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lt;p&gt;&lt;p&gt;자진 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박진영은 이날 직책수행경비 수령, 패노메논 상표권 JYP 독점 논란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박진영은 6일 SBS 라디오 &#039;김태현의 정치쇼&#039;에 출연해 패노메논 및 해외 출장 이슈 등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박진영은 패노메논 상표권을 JYP가 출원한 것과 업무추진비 200만원을 수령한 것에 대해 &quot;문제를 지적받으면 &#039;죄송합니다&#039;며 고치고, 오해라면 풀면 되지만 &#039;당신의 숨은 목적이 따로 있지&#039;라며 진정성을 의심받는 것이 제일 힘들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제가 국회에 연락해 &#039;국감에 나가겠다&#039;고 하자 &#039;참고인으로 나오실래요, 증인으로 나오실래요&#039;라고 하더라&quot;며 &quot;그 차이가 뭐냐고 했더니 참고인은 선서를 안 해 위증죄로 고발되지 않지만 증인은 고발된다고 해 &#039;그러면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걸리는 것으로 하겠다&#039;고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박진영은 JYP 명의로 출원하는 패노메논 상표권에 대해 &quot;패노메논이라는 말이 기가 막혀 일단 빨리 등록하기 위해 일단 내 돈으로 등록해 놓고 담당자가 생기면 넘긴다&quot;라며 &quot;이번 일은 하이브, SM, JYP, YG 4개 연예기획사가 뭉치는 일로 서로는 사이가 좋지 않지만, 저와는 언제나 사이가 좋았고 아무도 제 진심을 의심하지 않는다. 상표권을 우리 회사가 독점한면 누가 협조하겠냐&quot;라고 반문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박진영은 &#039;무보수로 일하겠다며 월 200만원 상당의 업무 추진비를 받았다&#039;는 지적에 대해 &quot;너무 타당하신 말씀인데, 일단 받는 줄 몰랐다. 너무 죄송한 얘기&quot;라고 답하고 &quot;만약 업무추진비를 제가 안 받으면 다음 분에게 &#039;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냐&#039;고 하면 다음 분이 일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아 받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박진영은 지난 8월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 출연해 &quot;위원장 활동으로는 연봉을 받지 않는다. 상근할까 비상근할까 고를 수 있었는데 상근을 하면 돈을 받는다. 그건 못 한다고 비상근이면 하겠다고 했다&quot;라며 &quot;연봉은 안 받는다&quot;라고 답했다. 당시 방송에는 &#039;월급과 차량 모두 거절&#039;이라는 자막도 떴다.&lt;p&gt;&lt;p&gt;이를 두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9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quot;&#039;무보수 봉사&#039;가 아닌 매달 경비와 해외 출장비 보좌 인력 지원까지 받고 있는 사실을 정부 예산 지급 내역을 통해 확인했다&quot;라며 &quot;지난 2025년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고 업무추진비 카드도 받았다. 월 직책수행경비란 공무수행비로 사실상의 급여&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quot;박 위원장에게 죄송하다.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하다&quot;라며 &quot;그러나 대한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문화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다. 국민을 대신해 감사 말씀 전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염치없지만 섭섭함이 있더라도 잊고 K팝,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문화를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뛰어 주시기 바란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의사♥&#039; 돌싱 아옳이, 4억 넘는 다이아 목걸이에 행복..&quot;알 큰 반지도 하나 갖고 싶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592561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592561469</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9: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592561469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다이아 쇼핑을 하며 행복해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아옳이 유튜브 채널에는 &#039;오랜만에 같이 쇼핑 윗미  N억 다이아 쇼핑부터 오데마피게 펜트하우스 VIP 쇼핑까지! 홍콩 브이로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아옳이는 &quot;이번 브이로그는 럭셔리 브이로그다. 오랜만에 구독자들과 눈호강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quot;홍콩에 오데마피게 펜트하우스가 있는데, 거기에 내가 초대 받았다&quot;며 &quot;또 마침 홍콩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주얼리 박람회를 한다더라&quot;고 예정된 일정에 대해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592561469_2.jpg&amp;code=06&quot; /&gt;이후 아옳이는 대한민국에는 없는 액세서리 매장을 방문했다. 그는 영롱한 빛을 내는 다이아를 보며 &quot;여기가 다이아의 빛이 다르다&quot;고 감탄했다. &lt;p&gt;&lt;p&gt;아옳이는 &quot;귀걸이, 목걸이, 반지를 보려고 한다. 요즘 알 커다란 다이아 반지 하나도 갖고 싶더라&quot;며 &quot;여기 다이아 퀄리티가 너무 좋다. 좋은 다이아는 봤을 때 깊이 있어 보인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해당 매장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목걸이를 착용해보기도 했다. 목걸이의 가격은 무려 4억 3630만원이었다. &lt;p&gt;&lt;p&gt;이옳이는 &quot;빨리 한국에 (매장이) 생겼으면 좋겠다. 제패할 수 있을 거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최근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와이스 나연, &#039;2026 EDC 코리아&#039; 등장..DJ 알록 컬래버레이션 곡 &#039;Bye Bye Inhibitions&#039; 무대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0444387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9044438774</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8:5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044438774_1.jpg&amp;code=06&quot; /&gt;&lt;p&gt;트와이스 나연이 &#039;2026 EDC 코리아&#039; 무대에 등장해 컬래버레이션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다.&lt;p&gt;&lt;p&gt;나연은 지난 4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글로벌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축제 &#039;2026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039;(이하 &#039;2026 EDC 코리아&#039;)에 예고 없이 등장했다.&lt;p&gt;&lt;p&gt;브라질 유명 DJ 알록(Alok)의 스테이지에 모습을 드러낸 나연은 10월 2일 발표한 알록과의 컬래버레이션 곡 &#039;Bye Bye Inhibitions&#039;(바이 바이 인히비션스)를 가창했다.&lt;p&gt;&lt;p&gt;신곡 &#039;Bye Bye Inhibitions&#039;는 축제와 잘 어울리는 강렬한 프로덕션이 특징인 곡답게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는 평이다. &lt;p&gt;&lt;p&gt;나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quot;장르를 뛰어넘어 음악팬을 사로잡은 &#039;Bye Bye Inhibitions&#039;는 나연의 세련된 보컬과 당당하고 매력적인 표현력, 알록의 글로벌 댄스 플로어 스케일과 에너지가 조화를 이뤄 두 아티스트의 커다란 존재감을 보여주는 곡이다. &#039;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고 춤추자&#039;라는 자유로운 메시지를 담은 신곡은 발매 후 브라질, 멕시코, 터키, 태국 등 세계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웬 날벼락, 술 마셨냐&quot; 장성규, 정성껏 욕 쓴 악플러에 일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570133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570133004</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5: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570133004_1.jpg&amp;code=06&quot; /&g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선 넘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장성규는 7일 자신의 SNS에 &quot;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긴 해서 속은 상해도 욕하는 분들 존중하려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심리가 궁금하더라&quot;며 악플러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을 공개했다.&lt;p&gt;&lt;p&gt;장성규가 공개한 DM에서 악플러는 장성규를 향해 욕설과 함께 &quot;오버 액션 재수 없다&quot; &quot;관종이다&quot; &quot;다른 아나운서처럼 하면 되는 건데 뭐가 잘났다고 그러냐&quot; 등의 말을 쏟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570133004_2.jpg&amp;code=06&quot; /&gt;이에 장성규는 해당 악플러에게 &quot;웬 날벼락이냐. 술 드셨냐&quot;고 답장을 보냈다.&lt;p&gt;&lt;p&gt;장성규는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까지 챙겨 보며 욕을 하는 악플러의 심리가 궁금해 생성형 인공지능(AI)에게 물어봤다고.&lt;p&gt;&lt;p&gt;그는 &quot;제미나이한테 물었더니 네 가지로 정리해 줬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되도록 이해하고 존중하려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모니터링 부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이즈 성찬·은석, LG트윈스 &#039;승리 요정&#039; 등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1036562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9103656283</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4:4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03656283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성찬과 은석이 잠실야구장을 달구며 승리 요정이됐다.&lt;p&gt;&lt;p&gt; 지난 6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NC다이노스 경기에서 성찬과 은석은 LG트윈스의 승리를 위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장신의 피지컬이 돋보이는 유니폼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국내 첫 시구-시타를 마쳐 국내외 팬들에게 화제가 됐다.&lt;p&gt;&lt;p&gt;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성찬과 은석은 김영우 선수로부터 지도를 받아 성공적인 시구-시타를 펼쳤다. 이후 관객석에서 선수단을 향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고 동갑내기 특유의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또한 두 사람은 경기를 즐겼음은 물론, 해당 경기에서 LG트윈스가 이기며 &#039;승리 요정&#039;에 등극했다. &lt;p&gt;&lt;p&gt;&lt;b&gt;성찬은 소속사를 통해 &quot;야구 경기를 보기만 하다 실제 그라운드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니 신기했다. LG트윈스 팬분들의 응원이 인상 깊었고, 잠실야구장의 다양한 먹거리들도 잊지 못할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b&gt; &lt;p&gt;&lt;p&gt;&lt;b&gt;은석은 &quot;재밌었다는 말로는 다 표현되지 않는 것 같다. 같이 응원하면서 즐기는 분위기가 좋았고, 무엇보다 LG트윈스가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에도 불러주시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lt;/b&gt;&lt;p&gt;&lt;p&gt;앞서 라이즈는 남다른 &#039;스타성&#039;을 자랑하는 라이즈 캐릭터 &#039;LITTLE RIIZE&#039;(리틀 라이즈)로 LG트윈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직관 패키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lt;p&gt;&lt;p&gt;한편 라이즈는 오는 26일 새로운 싱글을 발매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핸드볼협회, &#039;찾아가는 핸볼 교실&#039; 성료→전국 50개교 2천여 명 참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114554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114554588</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4:32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1455458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14554588_2.jpg&amp;code=06&quot; /&gt;대한핸드볼협회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039;찾아가는 핸볼 교실&#039;이 제주 도평초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p&gt;&lt;p&gt;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039;2026년 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 사업&#039;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협회가 6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력을 얻었다. 협회는 전용 용품 보급, 지도자 파견, 교원 직무연수 등을 지원하며 학교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lt;p&gt;&lt;p&gt;&#039;찾아가는 핸볼 교실&#039;은 선수 출신 전문 지도자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본기 지도부터 실전 경기 체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수도권, 강원, 충청, 경상, 전라를 비롯해 도서 지역인 제주까지 전국 50개 초등학교, 약 2,0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했다.&lt;p&gt;&lt;p&gt;특히 현장에서는 협회가 지난해 개발한 &#039;단계별 12차시 핸볼 체육수업 지도안&#039;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체 접촉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전용 공을 사용하는 종목 특성상 남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혼성 수업에서도 높은 안전성과 몰입도를 보였다. 수업에 참여한 한 교사는 &quot;한 차시 안에서 기초 기술 습득부터 경기까지 모두 가능해 수업 운영에 매우 효과적이었다&quot;며 &quot;몸싸움이 없어 여학생들도 위축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학교 현장에서 지펴진 핸볼의 열기는 연말 대규모 축제로 이어진다. 오는 11월 28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함께하는 &#039;제5회 핸볼 페스티벌&#039;이 열린다.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돼 화합의 장을 이룰 전망이다.&lt;p&gt;&lt;p&gt;이어 12월 6일에는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권역별 핸볼 리그 매칭 대회와 함께 프로 핸드볼 H리그 경기 관람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폭넓은 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대한핸드볼협회 관계자는 &quot;핸볼 교실을 통해 유소년들이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깨닫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quot;며 &quot;학교 수업에서 출발한 관심이 페스티벌 참가와 프로 경기 관람 등 지속적인 스포츠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핸볼(HANBALL)은 핸드볼 고유의 패스·드리블·슈팅의 재미를 유지하되 안전한 전용 공과 골키퍼 없는 골대를 적용해 학교체육 환경에 최적화한 유소년 맞춤형 변형 스포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1455458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1455458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다현 저격 사과&#039; 심수봉 &#039;스페이스 공감&#039; 출연..직접 연주까지[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091119522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09111952228</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4:0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11952228_1.jpg&amp;code=06&quot; /&gt;&lt;p&gt;1세대 싱어송라이터 심수봉이 EBS &#039;스페이스 공감&#039;을 찾는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EBS &#039;스페이스 공감&#039;에서는 1978년 데뷔 이후 48년간 음악 여정을 이어온 심수봉의 무대가 펼쳐진다. &lt;p&gt;&lt;p&gt;이번 방송은 심수봉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와 우리말로 번안한 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lt;p&gt;&lt;p&gt;이날 방송은 심수봉을 스타 반열에 올린 1978년 대학가요제 참가곡 &#039;그때 그 사람&#039;을 비롯해 &#039;사랑밖엔 난 몰라&#039;, &#039;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039;, &#039;미워요&#039; 등 오랜 시간 대중의 곁을 지켜온 히트곡들로 채워진다. 또한 &#039;음악 신동&#039;이라 불리던 어린 시절부터 다져온 피아노 연주를 엿볼 수 있는 &#039;왕벌의 비행&#039;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111952228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무려 47년 만에 다시 기타를 잡은 심수봉의 무대는 짙은 감동을 예고한다. 상처를 딛고 부르는 &#039;내 님의 사랑은&#039;, 그리고 미국 민요를 직접 개사한 &#039;품어줄 안아줄&#039;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야구선수 새로운 직업 돕는다&#039; KBSA-한국폴리텍Ⅱ대학 업무협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0341113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9034111390</guid>
				<pubDate>Wed, 7 Oct 2026 00:12:16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9034111390_1.jpg&amp;code=06&quot; /&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회장 양해영)는 6일 올림픽회관 신관 219호에서 한국폴리텍Ⅱ대학(학장 김남기)과 야구선수 진로전환 지원 및 교육·체육 분야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선수 생활을 중단했거나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는 야구인들이 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p&gt;&lt;p&gt;협회는 &quot;많은 선수들이 어린 시절부터 운동에 집중하며 프로 진출이나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지만, 부상이나 진학·진로 문제 등으로 이른 시기에 선수 생활을 마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quot;며 &quot;이에 협회와 폴리텍Ⅱ대학은 야구활동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협약에 따라 협회와 폴리텍Ⅱ대학은 ▲직업교육훈련 정보 제공 및 진로상담 ▲대학 교육과정 입학 홍보 및 교육 참여 연계 ▲선수·은퇴선수 및 야구활동 경험자를 위한 직업역량개발과 취업·진로 지원 ▲교육·고용·청년 진로 및 체육 관련 사업 홍보와 인적·정보 교류 등에 협력한다.&lt;p&gt;&lt;p&gt;협회는 야구 현장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교육 참여를 유도하고, 한국폴리텍Ⅱ대학은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교육기관으로서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취업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맞춤형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 &quot;야구를 사랑하며 땀 흘린 청년들이 그라운드를 떠난 뒤에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협회의 중요한 역할&quot;이라며 &quot;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야구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하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quot;고 이번 협약의 취지를 말했다.&lt;p&gt;&lt;p&gt;김남기 한국폴리텍Ⅱ대학 학장은 &quot;운동으로 다져진 성실함과 끈기는 산업 현장에서도 큰 강점이 될 수 있다&quot;며 &quot;진로전환을 준비하는 야구인들이 전문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 및 취업 지원 역량을 적극 활용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협회와 폴리텍Ⅱ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야구인들의 진로전환을 위한 교육·취업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SON 상대하는 건 값진 경험&quot; 우즈벡도 인정... 韓 역대 최다골 새 역사에는 찬사 &quot;손흥민, 차범근 넘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7565628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7565628341</guid>
				<pubDate>Wed, 7 Oct 2026 00:04: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7565628341_1.jpg&amp;code=06&quot; /&gt;&quot;손흥민 같은 스타들을 상대하는 것 자체가 값진 경험이었다.&quot;&lt;p&gt;&lt;p&gt;상대팀 우즈베키스탄도 손흥민(LAFC)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자신들의 골문을 연 손흥민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쓰자 현지 매체들도 이를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9~10월 A매치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승리의 시작은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4분 상대 페널티박스 앞에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고, 공이 우즈베키스탄 수비수의 팔에 맞으면서 프리킥을 얻어냈다.&lt;p&gt;&lt;p&gt;직접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6분 골문 오른쪽 구석을 정확하게 노리는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lt;p&gt;&lt;p&gt;단순한 한 골이 아니었다. 손흥민의 A매치 통산 59번째 득점이었다. 앞서 우루과이전에서 58호골을 기록해 &#039;레전드&#039; 차범근 전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손흥민은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한 골을 추가하며 한국 남자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섰다.&lt;p&gt;&lt;p&gt;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도 손흥민의 대기록을 빠르게 조명했다.&lt;p&gt;&lt;p&gt;우즈베키스탄 매체 트리부나는 &quot;우즈베키스탄 골문을 연 손흥민이 기록 보유자가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손흥민이 경기 초반 프리킥으로 압두보히드 네마토프 골키퍼가 지키는 골문을 열었다&quot;며 &quot;이 골은 손흥민의 한국대표팀 통산 59번째 득점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활약한 아시아 축구의 전설 차범근을 넘어  넘어 한국 축구대표팀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quot;고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또 다른 우즈베키스탄 매체 자민 역시 한국과 손흥민을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자민은 한국을 &quot;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팀 중 하나&quot;라고 소개하면서 손흥민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희찬(울버햄튼) 등 한국의 스타 선수들을 언급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높은 압박 능력을 갖춘 스타들을 상대로 치른 이번 평가전은 우즈베키스탄 수비진의 약점을 확인하고, 큰 공식 대회를 앞두고 경기 템포를 끌어올리는 데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7565628341_2.jpg&amp;code=06&quot; /&gt;이날 한국은 손흥민의 역사적인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후반 15분 오세훈(시미즈 S펄스)이 추가골을 터뜨려 2-0 승리를 완성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차범근은 1978년 12월 17일 방콕 아시안게임 중국전에서 A매치 통산 58번째 골을 기록했다.&lt;p&gt;&lt;p&gt;그리고 손흥민이 우즈베키스탄전에서 59호골을 터뜨리면서 무려 47년 9개월 21일, 1만 7461일 만에 한국 남자축구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의 주인이 바뀌었다.&lt;p&gt;&lt;p&gt;손흥민은 2011년 1월 18일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인도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대표팀 세 번째 경기 만에 첫 골을 기록하며 차세대 스타의 등장을 알렸고, 이후 월드컵과 아시안컵 등 수많은 국제무대를 거치면서 한국 공격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측면 공격수는 물론 최전방과 세컨드 스트라이커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꾸준히 골을 쌓았다.&lt;p&gt;&lt;p&gt;A매치 151번째 경기에서는 마침내 59번째 골을 터뜨려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A매치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7565628341_3.jpg&amp;code=06&quot; /&gt;개인 통산 득점에서도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으로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을 합쳐 공식전 통산 301골을 기록했다.&lt;p&gt;&lt;p&gt;프로 무대에서는 함부르크에서 20골, 레버쿠젠에서 29골, 토트넘에서 173골을 넣었다. 특히 토트넘 시절인 2021~2022시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3골을 터뜨리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다.&lt;p&gt;&lt;p&gt;현재 LAFC에서도 공식전 20골을 기록하고 있다. 프로팀 통산 242골에 국가대표팀 59골을 더해 공식전 통산 301골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756562834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부산 사나이&#039; 하현승은 단호했다! &quot;롯데팬? 저는 원래부터 키움 팬입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621502032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621502032860</guid>
				<pubDate>Wed, 7 Oct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2150203286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21502032860_2.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 구단들도 주목한 &#039;역대급 재능&#039; 하현승(18·부산고등학교)이 프로 선수로서 키움 히어로즈 홈구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고향팀에 대한 미련은 전혀 없었다.&lt;p&gt;&lt;p&gt;키움 구단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7 신인 선수 상견례를 가졌다. 하현승은 지난 9월 21일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받은 특급 유망주다.&lt;p&gt;&lt;p&gt;특히 하현승은 9월 13일 막을 내린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일본전 2연승을 견인, 한국의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메이저리그(MLB) 명문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약 40억원) 제안을 고사하고 KBO리그행을 전격 선택했기에 큰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이날 버건디 유니폼을 입고 고척돔을 찾은 하현승은 취재진과 만나 &quot;선배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유니폼도 입어보니 이제 진짜 프로 선수가 된다는 게 실감 난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부산 출신인 그에게 &#039;어릴 적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를 가고 싶었던 마음은 없었느냐&#039;는 짓궂은 질문이 던져졌다. 그러자 하현승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quot;원래부터 키움 팬이었고, 키움에서 뛰고 싶었다&quot;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lt;p&gt;&lt;p&gt;취재진 사이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자 그는 재차 &quot;진짜 원래부터 오고 싶었던 구단이었다. 훌륭한 선배님들이 정말 많고 배울 점이 많은 팀이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팀이나 잘 하시는 선배님들이 많지만 저는 특히 키움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싶었다&quot;며 버건디 군단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한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lt;p&gt;&lt;p&gt;미국 직행 대신 KBO리그, 그리고 키움을 선택한 결단 역시 본인의 확고한 의지였다. 하현승은 양키스의 제안이나 투타 겸업(투타겸업) 도전 여부 등에 대해 &quot;항상 부모님이나 감독님께 제가 먼저 어떻게 하겠다고 말씀을 드려왔다. 이번에도 제 생각과 의지로 결정했다&quot;며 강조하기도 했다.&lt;p&gt;&lt;p&gt;투타겸업에 대해서는 &quot;구단을 비롯해 감독님과도 이야기를 해봐야 하는 상황이다. 이야기를 잘 해보겠다&quot;면서도 &quot;지금은 투수 쪽에 완전히 빠져 있는 것 같다. 삼진을 잡고 공을 던질 때 더 큰 희열을 느낀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존 구석구석을 찌를 수 있는 커맨드를 가다듬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 변화구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quot;는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2027시즌 목표에 대해 하현승은 &quot;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다치지 않는 것이 첫 번째다. 선배님들 뒤를 잘 따라가며 많은 것을 배우고 팀 승리에 많이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2150203286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준엽, 故 서희원 묘소서 수척한 모습..온통 핑크빛 속 &quot;48번째 생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245786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245786620</guid>
				<pubDate>Tue, 6 Oct 2026 23:56:0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245786620_1.jpg&amp;code=06&quot; /&gt;클론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생일을 기억했다.&lt;p&gt;&lt;p&gt;서희원의 동생 서희제(쉬시디)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오늘은 언니의 48번째 생일이다. 당연히 축하하러 왔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에는 고 서희원의 묘소를 찾은 남편 구준엽, 동생 서희제, 모친 등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245786620_2.jpg&amp;code=06&quot; /&gt;이들은 고인의 생일을 맞아 묘소를 분홍색 꽃으로 싱그럽게 장식한 뒤 케이크도 꺼냈다. 특히 의상 코드를 맞춘 듯 모두 분홍색이 포함된 옷을 입어 고인을 향한 애틋함을 엿보게 했다.&lt;p&gt;&lt;p&gt;구준엽은 살이 많이 빠지고 수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고 서희원은 2022년 극적으로 재회해 결혼했으며,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lt;p&gt;&lt;p&gt;그러나 고 서희원은 지난해 2월 2일 가족들과 떠난 일본 여행에서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 합병증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유해는 일본에서 화장 후 대만으로 옮겨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혼산&#039; 김민, &#039;조작&#039; 누명 벗나..진짜였던 구옥 생활 &quot;설정 정말 없어&quot;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394627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394627631</guid>
				<pubDate>Tue, 6 Oct 2026 23:49:1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394627631_1.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에 출연했던 배우 김민이 구옥 생활 연출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lt;p&gt;&lt;p&gt;지난 6일 김민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quot;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김민은 &quot;보시는 분들이 여러 가지 호기심을 가질 수 있고, 그만큼 또 열혈 시청해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도 크다&quot;면서도 &quot;제작진 역시 민감한 시기에 저와 새롭게 인연을 맺고 열심히 함께해줬는데 예상치 못한 여러 이야기들이 나와 한편으로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 형과 누나에게도 괜스레 미안한 마음&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김민은 구옥에 대해 &quot;이곳은 제게 정말로, 정말로 남다른 공간&quot;이라며 &quot;가족 같은 형과 누나, 그들의 소중한 추억이 그대로 담긴 곳이다. 그분들이 태어나고 형의 아버지가 직접 지은 공간&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깊은 인연으로 제가 머물게 되면서 최대한 그 추억을 보전하면서도 제가 머무는 동안 고치고 손볼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해나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quot;이라며 &quot;제 소중한 사람들, 공간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394627631_2.jpg&amp;code=06&quot; /&gt;앞서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출연했다.&lt;p&gt;&lt;p&gt;김민은 경기 동두천에 위치한 약 90년 된 구옥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전기를 돌리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는가 하면 장작불에 고기를 구워 먹는 등 자연인에 가까운 생활을 선보였다.&lt;p&gt;&lt;p&gt;김민은 해당 공간에 대해 가족과 오래 알고 지낸 형의 집이라며 해외를 오가는 동안 가끔 사용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방송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민이 공개한 구옥이 실제 모습과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조작설, 연출설이 제기됐다. &lt;p&gt;&lt;p&gt;특히 지난 7월 로드뷰에 찍힌 해당 주택의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된 모습과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다. 게다가 주변에 전봇대와 전선이 있었다는 의견까지 나오며 발전기 사용도 연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심으로까지 이어진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4인조&#039; 오마이걸, 11월 22일 팬미팅..유아·아린 불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83751793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8375179391</guid>
				<pubDate>Tue, 6 Oct 2026 23:40: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375179391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이 비밀 작전에 나선다.&lt;p&gt;&lt;p&gt;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팬미팅 &#039;2026 OH MY GIRL FANMEETING &#039;CODE NAME: OMG&#039;&#039;(이하 &#039;CODE NAME: OMG&#039;)를 개최한다.&lt;p&gt;&lt;p&gt;&#039;CODE NAME: OMG&#039;는 &#039;오마이걸이 미라클(팬덤명)을 위한 비밀 작전에 나선다&#039;는 콘셉트 아래, 네 멤버가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효정, 미미, 승희, 유빈 4인이 함께 꾸미는 첫 공연인 만큼, 그룹으로서의 모습은 물론 각자의 매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lt;p&gt;&lt;p&gt;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039;CODE NAME: OMG&#039;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에 돌입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오마이걸의 서울 팬미팅 &#039;CODE NAME: OMG&#039;는 예스24를 통해 오는 12일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14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밀리언셀러&#039; 투어스, 11월 2일 &#039;TO US&#039; 초고속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8335225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8335225037</guid>
				<pubDate>Tue, 6 Oct 2026 23:36:4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33522503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039;TO US&#039;를 발매한다. 전작으로 &#039;밀리언셀러&#039;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의 컴백 소식이다.&lt;p&gt;&lt;p&gt;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새 싱글 &#039;TO US&#039;에는 지금 TWS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같은 날 TWS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039;TWS(투어스) Being Together : TO US&#039;는 이들의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비춘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풀어낸 영상이다.&lt;p&gt;&lt;p&gt;TWS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을 묻자 &quot;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quot;라고 답하고,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quot;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quot;, &quot;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quot;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lt;p&gt;&lt;p&gt;또한 TWS는 함께 무대로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 &quot;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quot;이라고 말한다. 영상 말미에는 TWS가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장면이 펼쳐지며 신보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lt;p&gt;&lt;p&gt;올 한 해 TWS의 성장세는 눈부셨다. 미니 4집 타이틀곡 &#039;OVERDRIVE&#039;로 &#039;앙탈 챌린지&#039; 열풍을 이끌었고, 미니 5집 &#039;NO TRAGEDY&#039;는 발매 나흘 만에 &#039;밀리언셀러&#039;에 올랐다. 멤버들은 8개 도시 총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039;24/7:FOR:YOU&#039;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해외 활동의 폭도 넓혔다. 청춘을 상징하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은 이들이 오는 연말을 어떤 노래로 장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quot;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quot;라며 &quot;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특수교사 고소&#039; 주호민, 자폐 子 위해 피켓 들고 시위 &quot;녹음 아니면 뭘로 지키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184434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184434918</guid>
				<pubDate>Tue, 6 Oct 2026 23:34:4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84434918_1.jpg&amp;code=06&quot; /&gt;웹툰 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아동 등의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녹음을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지난 6일 주호민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를 비롯한 10개 장애인 단체가 함께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lt;p&gt;&lt;p&gt;주호민은 &quot;스스로 말하거나 증거를 남기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법이 닿을 수 있는 기준을 세워달라&quot;고 호소했다. &lt;p&gt;&lt;p&gt;그는 &quot;내 아들은 자폐성 장애가 있다. 사건 당시 9살이었던 아들은 무슨 일을 겪었는지 설명할 수 없다&quot;며 &quot;아이 엄마가 대신 한 녹음은 1심에서 학대 사실을 밝히는 증거가 됐지만 2심에는 부모가 했다는 이유로 인정되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같은 말이 녹음됐는데도 누가 버튼을 눌렀느냐에 따라 그 목소리가 재판에서 지워졌다&quot;며 &quot;모든 교실에 녹음기를 들이자고 말하는 게 아니다. CCTV도, 증인도 없는 곳에서 피해를 설명할 수도, 증거를 남길 수도 없는 사람에게 녹음마저 허용치 않으면 무엇으로 자신을 지킬 수 있나&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주호민은 &quot;우리 가족을 잘 모르시는데도 서명해주셨다. 한 아이나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말하기 어려운 많은 사람의 문제임을 알아주셨기 때문&quot;이라며 &quot;우리 아이는 청소년이 돼 조금씩 자기 말을 배워간다. 자기 이야기를 제 목소리로 하길 바라며 그날까지 내가 대신 말하겠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또한 주호민은 &#039;녹음 금지 예외 인정, 학대 피해 방어권 보장!&#039;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참여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다. 기자회견 이후엔 2만 4000여 명의 탄원서를 대법원에 직접 제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84434918_2.jpg&amp;code=06&quot; /&gt;한편 특수교사 A 씨는 2022년 9월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수업 중 주호민의 아들(당시 9세)에게 &quot;진짜 밉상이네,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 거야&quot;, &quot;버릇이 매우 고약하다&quot;, &quot;싫어 죽겠어.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quot; 등의 발언을 해 피해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lt;p&gt;&lt;p&gt;이 사건은 주호민 측이 아들의 외투에 넣어둔 녹음기에 녹음된 내용을 토대로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며 수사가 시작됐다.&lt;p&gt;&lt;p&gt;앞서 1심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한 바 있다. 하지만 2심에서는 사건 쟁점이었던 주호민 측이 몰래 녹음한 파일의 증거능력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무죄를 선고했다.&lt;p&gt;&lt;p&gt;이에 수원지검은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해 대법원 판단을 앞두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살 연상 사업가♥&#039; 고우리 득남 &quot;우렁차게 잘 태어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263366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08263366631</guid>
				<pubDate>Tue, 6 Oct 2026 23:33:3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26336663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득남했다.&lt;p&gt;&lt;p&gt;고우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셔라&quot;라고 적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039;복덩이&#039;라는 자수가 새겨진 아기 턱받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앞서 고우리는 지난 5일 &quot;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다&quot;며 &quot;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다&quot;라고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이 곧 장르.. &#039;Beautiful&#039; 무대 영상 12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6050841592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605084159278</guid>
				<pubDate>Tue, 6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0508415927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039;Beautiful&#039; 무대 영상이 12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2020년 11월 1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Beautiful&#039; 무대 영상은 10월 6일 기준 조회수 1200만 뷰를 넘어섰다. &lt;p&gt;&lt;p&gt;영상에는 임영웅이 TV조선 &#039;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039;에서 선보인 &#039;Beautiful&#039; 무대 영상이 담겼다. &lt;p&gt;&lt;figure&gt;&lt;/figure&gt;임영웅은 가수 크러쉬(Crush)가 부른 인기 드라마 &#039;도깨비&#039; OST의 &#039;Beautiful&#039;을 자신만의 감성과 감미로운 보컬로 재해석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방송 당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감성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lt;p&gt;&lt;p&gt;임영웅은 트로트뿐만 아니라 감성 발라드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039;임영웅이 곧 장르&#039;를 스스로 증명해 내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039;러브라이브!&#039; 15주년 기념 11월 서울 전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07/2026100708191658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07/2026100708191658761</guid>
				<pubDate>Tue, 6 Oct 2026 23:28:2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91658761_1.jpg&amp;code=06&quot; /&gt;&lt;p&gt;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039;러브라이브!&#039; 시리즈의 15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lt;p&gt;&lt;p&gt;주최사 타키엘에 따르면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어브 스튜디오에서 &#039;러브라이브! 시리즈 15주년 기념 서울 전시회&#039;가 진행된다.&lt;p&gt;&lt;p&gt;&#039;러브라이브!&#039; 시리즈는 학교를 무대로 활동하는 &#039;스쿨 아이돌&#039;을 통해 여고생들이 꿈을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프로젝트다. 2010년 첫 작품 &#039;러브라이브!&#039;를 시작으로 꾸준히 후속 시리즈를 선보여 왔다. &#039;모두가 함께 이루어 가는 이야기&#039;를 주제로 TV 애니메이션과 성우진의 라이브 공연 등으로 왕성한 활동중이다. &lt;p&gt;&lt;p&gt;이번 전시는 &#039;러브라이브!&#039; 시리즈가 지난 15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한데 모아 되짚어 보는 자리. 꿈을 향해 달려온 스쿨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수많은 음악과 무대, 팬들과 함께 쌓아 온 순간들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lt;p&gt;&lt;p&gt;&lt;p&gt;타키엘 관계자는 &quot;오랜 시간 &#039;러브라이브!&#039;와 함께해 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추억을,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람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quot;며 &quot;전시 기간 중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시장은 15주년 기념 콘텐츠를 중심으로 각 작품의 이야기와 역사를 따라가는 구역, 화려한 비주얼로 채운 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서울 전시만을 위해 준비한 단독 콘텐츠도 이번에 공개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10월 2일부터 14일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먼저 판매하고, 15일부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는 시리즈 캐릭터 학생증 1종을 랜덤으로 증정된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소현, 추영우 향해 직진..시청률 끌어올린 &#039;키스 엔딩&#039;[연애박사][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08232394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08232394757</guid>
				<pubDate>Tue, 6 Oct 2026 23:26:5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23239475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연애박사&#039; 김소현이 추영우에게 직진했다.&lt;p&gt;&lt;p&gt;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039;연애박사&#039;(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2회에서는 새로운 꿈과 사랑 앞에 거침없이 직진하는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민재(추영우 분)의 도움으로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합격해 로봇공학 연구실 동료로 합류하게 된 임유진. 그런 가운데 갑작스럽게 박민재에게 성큼 다가서 입을 맞추는 임유진의 모습은 미완성 청춘 로맨스에 거센 불을 지폈다. 뜨거운 호응 속 시청률도 상승했다. 2회 시청률은 전국 2.4%, 전국 분당최고 2.6%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lt;p&gt;&lt;p&gt;이날 임유진은 또 한 번 박민재를 찾아갔다. 기계공학과 대학원 진학을 위해 필요한 연구 계획서에 관해 도움을 받고 싶다고 요청한 것. 박민재는 의류학과에서 늘 수석을 놓치지 않던 임유진이 갑자기 전혀 다른 과로 전공을 변경하려는 이유를 알 수 없어 의아하기만 했다. 적성에 맞지 않았고, 재능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는 임유진의 말에 박민재는 기계공학에도 재능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되물었다. 애써 내린 자신의 선택을 가볍게만 보는 듯한 박민재의 물음에 임유진은 결국 날 선 대답을 내놓았다.&lt;p&gt;&lt;p&gt;두 사람의 관계는 자꾸만 어긋났다. 임유진은 남자친구가 있냐는 박민재의 질문에 묘한 기대를 품었다. 그와의 소개팅이라고 생각해 설레는 마음으로 나선 자리는 연구실 동료들을 소개받기 위한 자리였고, 임유진은 자신도 모르게 기대했던 만큼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 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박민재의 연구실 동료들과 랩실 견학에 나선 임유진. 테스트를 해보자는 주변의 부추김에 임유진은 로봇을 향해 야구 배트를 힘껏 내리쳤고, 결국 로봇이 부서지며 연구실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다. 아수라장이 된 상황을 마주한 박민재는 울분을 터뜨렸고, 자책하던 임유진은 결국 눈물을 쏟고 말았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lt;p&gt;&lt;p&gt;기계공학과 대학원 진학을 위한 임유진의 두드림은 계속됐다. 의류학과 졸업생 임유진의 메일을 확인한 안재홍 교수(이창훈 분)는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다. 박민재와 함께 의류학과 강미란 교수(류경인 분)를 찾아가 임유진에 대해 물었고, 임유진과 좋지 않은 감정이 남아 있던 강교수는 그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야기를 들을수록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낀 박민재는 사건의 피해자였던 임유진의 친구 정수빈(박하랑 분)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지난날 사건에 얽힌 뒷이야기와 임유진이 의류학과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를 알게 됐다. 한편, 임유진은 기계공학과 대학원 원서를 접수했고 또 다른 지원자이자 명문대 전자공학과 김세진(임진효 분)과 시험을 치렀다. 임유진의 시험지를 두고 고민에 빠진 안교수에게 박민재는 조심스레 임유진의 가능성을 어필했다. 그렇게 임유진은 최종으로 합격하여 로봇 연구실의 동료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232394757_2.jpg&amp;code=06&quot; /&gt;이어진 임유진의 환영회에는 연구실 동료들은 물론 박민재와 차서현(한도이 분)까지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분위기 속 술잔을 기울였다. 임유진 역시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잔을 비웠다. 술자리가 끝난 뒤, 취한 임유진을 데려다주기 위해 함께 택시에 오른 박민재. 춤추고 노래하며 한껏 들뜬 모습부터 어느새 곯아떨어진 모습까지, 임유진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그의 얼굴엔 어느새 웃음이 새어 나왔다.&lt;p&gt;&lt;p&gt;집으로 향하던 중 비틀거리던 임유진이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박민재는 어두운 골목길을 누비며 임유진을 찾아 나섰다. 마침내 발견한 순간, 임유진은 박민재의 옷자락을 붙잡고 &quot;싫으면 지금 말해요&quot;라고 속삭이며 키스할 듯 다가섰다. 임유진이 천천히 숫자를 세어 내려가는 동안, 박민재는 당황한 눈빛으로 그를 내려다보았다. 다시 시선이 마주치고, 박민재에게 망설임 없이 입을 맞추는 임유진의 모습은 심박수를 높이며 이들에게 몰아칠 예측 불가의 관계 변화를 기대케 했다.&lt;p&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수봉 사과 일단락..&#039;열일&#039; 김다현, 8일 세미 트로트 자작곡 낸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81715508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08171550867</guid>
				<pubDate>Tue, 6 Oct 2026 23:21:0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7155086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김다현이 자작곡을 발표한다.&lt;p&gt;&lt;p&gt;7일 소속사 현컴퍼니에 따르면 김다현은 오는 8일 낮 12시 조부모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 국악풍 세미 트로트 &#039;광양에서 만난 사랑&#039;을 발표한다.&lt;p&gt;&lt;p&gt;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부친인 김다현의 할아버지는 광양 백운산 아래 중섬(중도)에서 살았고, 할머니는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살고 있었다. 18세가 되었을 때 섬진강 건너 중섬으로 시집을 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광양 땅에서 살면서 일구어 간 알콩달콩 사랑 얘기를 17세 손녀 김다현의 감성으로 신곡을 만들었다.&lt;p&gt;&lt;p&gt;광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다현은 조부모님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품고 있는 광양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직접 작사,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재능을 발휘하여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바치는 헌정곡으로 완성했다.&lt;p&gt;&lt;p&gt;김다현은 &quot;저희 가족을 있게 해주신 고맙고도 감사하신 김 봉자 곤자를 쓰시는 저희 김봉곤 훈장 아버지를 낳고 길러주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예쁜 사랑을 트로트로 표현했다&quot;며 &quot;제 또래 어린 나이에 시집 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며 작사 작곡한 &#039;광양에서 만난 사랑&#039;은 조부모님의 알콩달콩 사랑을 떠올리며 그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다현은 이어 9일 오전 10시에는 각양각색의 실물 이미지를 담아 움직이는 24종 카카오톡 &#039;이모티콘&#039;이 출시된다. 김다현의 귀엽고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활용해 &#039;안녕하세요&#039; &#039;힘내세요&#039;, &#039;잘 자요&#039; 등 대화 중에 센스 있게 사용 가능한 인사와 상황에 맞게 골고루 전달 가능한 단어, 표현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lt;p&gt;&lt;p&gt;한편 김다현은 10월 한 달 동안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행사에 초대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앞서 김다현은 지난 5일 &#039;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039; 전야제 MC에 이어 6일에는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 참가를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