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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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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이현중 슈팅은 진짜다&quot; 포틀랜드 합류에 美 현지도 주목... &quot;일본서 뛰어난 시즌 보내고 기회 잡았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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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26:1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372529959_4.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이 다시 한 번 미국프로농구(NBA)의 문을 두드린다. 미국 현지에서도 이현중의 압도적인 외곽슛 능력에 주목했다.&lt;p&gt;&lt;p&gt;이현중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픽 스포츠는 7일 &quot;이현중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039;Exhibit 10&#039;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Exhibit 10은 최저 연봉 수준의 1년 비보장 계약이다. 선수는 NBA 구단의 프리시즌 트레이닝캠프에 참가해 정규 로스터 진입을 놓고 경쟁한다.&lt;p&gt;&lt;p&gt;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정규 로스터 진입은 물론 투웨이 계약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최종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하더라도 포틀랜드 산하 G리그 팀인 립시티 리믹스에서 뛰며 다시 기회를 노릴 수 있다.&lt;p&gt;&lt;p&gt;미국 현지에서도 이현중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을 보였다.&lt;p&gt;&lt;p&gt;미국 매체 로토볼러는 이날 &quot;이현중은 포틀랜드의 트레이닝캠프에 참가한 뒤 산하 G리그 팀인 립시티 리믹스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quot;고 전망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이현중이 일본에서 보여준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quot;이현중은 나가사키 벨카에서 뛰어난 시즌을 보낸 뒤 이번 기회를 잡았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실제로 이현중은 지난 시즌 일본 B.리그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나가사키 소속으로 정규리그 57경기에 출전해 평균 17.4점, 5.6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했다.&lt;p&gt;&lt;p&gt;특히 자신의 최대 무기인 외곽슛 능력을 마음껏 뽐냈다. 3점슛 성공률은 무려 47.9%였고, 총 187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두 부문 모두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lt;p&gt;&lt;p&gt;플레이오프에서도 강했다. 특히 우승이 걸린 챔피언십 파이널 3차전에서는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나가사키의 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시즌을 마친 뒤 개인상도 휩쓸었다. B.리그 베스트5와 아시아쿼터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고, 챔피언십 MVP까지 거머쥐었다.&lt;p&gt;&lt;p&gt;로토볼러 역시 이현중의 이러한 활약을 상세히 소개했다. 매체는 &quot;B.리그 챔피언십 MVP에도 선정됐다&quot;고 짚은 뒤 &quot;이현중의 슈팅 능력은 진짜&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일본에서 증명한 외곽슛 능력이 다시 NBA 도전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372529959_2.jpg&amp;code=06&quot; /&gt;에픽 스포츠에 따르면 이현중은 이번 오프시즌 보스턴 셀틱스를 비롯해 나가사키 등 국내외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lt;p&gt;&lt;p&gt;여러 선택지를 놓고 고민한 끝에 이현중은 포틀랜드가 제시한 선수 활용 방안과 중장기적인 성장 비전에 공감해 최종 행선지를 결정했다.&lt;p&gt;&lt;p&gt;다만 NBA 정규 로스터 진입까지는 치열한 경쟁이 기다린다.&lt;p&gt;&lt;p&gt;로토볼러 역시 이현중의 슈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포틀랜드에는 데니 아브디야와 투마니 카마라, 제러미 소핸 등 여러 윙 자원이 있어 로스터 경쟁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lt;p&gt;&lt;p&gt;에픽 스포츠 김병욱 대표도 현실적인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번 계약의 의미를 강조했다.&lt;p&gt;&lt;p&gt;김 대표는 &quot;최종적으로 목표했던 투웨이 계약까지는 이어지지 않았으나, 이번 Exhibit 10 계약이 이현중 선수가 NBA 무대에서 더 큰 커리어를 열어가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372529959_3.jpg&amp;code=06&quot; /&gt;본격적인 NBA 로스터 경쟁에 앞서 이현중에게는 또 하나의 중요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당분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일정에 전념한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 감독(라트비아)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과 A조에 속해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오는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뒤 11일 인도네시아, 13일 일본을 차례로 상대한다.&lt;p&gt;&lt;p&gt;이현중은 &quot;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이 최선의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코트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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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유, 단발로 싹둑..&#039;이별로부터&#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8/2026090800152776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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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24:3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아이유가 단발로 싹둑 잘랐다.&lt;p&gt;&lt;p&gt;8일 아이유의 공식 계정에는 &quot;IU Digital Single [이 별로부터] Concept Photo&quot;라는 글과 함께 콘셉트 포토 사진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단발로 변신,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래 제목인 &#039;이 별로부터&#039;와 단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며 최근 이종석과 결별에도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4.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유의 이번 싱글에는 &#039;이 별로부터&#039;와 &#039;Dear my crazy soulmate&#039;가 실린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으며, 앞서 발매가 연기된 정규 6집 수록 예정곡을 먼저 공개하는 형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152776532_7.jpg&amp;code=06&quot; /&gt;음원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뮤직비디오는 &#039;Dear my crazy soulmate&#039;가 발매 당일 공개되고, &#039;이 별로부터&#039;는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여자 문제로 &#039;절친 독살&#039; 경찰 체포, 결혼 불과 한 달 전인데... &quot;믿을 수 없는 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8/2026090720555670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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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22: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555670778_1.jpg&amp;code=06&quot; /&gt;충격적인 사건이다. 자신의 결혼식을 불과 2주 앞둔 독일 아마추어 축구선수가 팀 동료를 독살한 혐의로 경찰에 전격 체포돼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더 선&#039;은 7일(한국시간) &quot;독일 아마추어 구단 TuS 로켄베르크 소속의 35세 축구선수 마리우스가 자신의 결혼식을 단 2주 앞두고 팀 동료를 치사 독살한 혐의로 체포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마리우스는 독일 드레스덴으로 떠난 구단의 시즌 종료 기념 여행 도중 동료 선수인 필립(30)에게 몰래 독극물을 투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행지에서 몸에 이상을 느낀 피해자는 귀가 직후 급격히 병세가 악화됐고, 가족들의 응급 신고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심폐소생술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끝내 숨을 거뒀다.&lt;p&gt;&lt;p&gt;사망 원인은 독극물에 의한 패혈성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확인됐다.&#039;더선&#039;은 &quot;피해자는 여행 중 생선을 먹었던 정황 때문에 단순 어패류 식중독 사고로 알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수사 당국은 추적 끝에 마리우스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039;더 선에 따르면 현지 검찰청 검사는 언론을 통해 &quot;이번 사건을 보복 행위로 추정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로켄베르크 현지에서는 두 선수가 한 여성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피의자 마리우스는 범행 혐의에 대해 어떠한 진술도 하지 않고 있다. 범행 이후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던 그는 이번 달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다.&lt;p&gt;&lt;p&gt;소속팀과 유가족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마누엘 바루페 TuS 로켄베르크 축구단 총괄이사는 &quot;믿을 수가 없다. 구단 구성원 모두가 놀랐고 충격을 받았다. 아무도 이런 일을 예상하지 못했다. 경찰이 진상을 명확히 밝혀주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구단 측은 고인이 된 필립을 추모하며 &quot;우리의 친구이자 경기장의 파이터,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었다&quot;고 애도했고, 유족들 역시 &quot;호탕한 웃음과 조용한 배려, 큰 심장을 가진 존재였다&quot;며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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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윤종훈♥&#039; 한은서 누구?...故이용주 짝사랑하던 풋풋한 신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8/2026090800010143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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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14:5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8000101434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종훈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평생 인연 한은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p&gt;&lt;p&gt;1994년생인 한은서는 2008년 KBS2 드라마 &#039;대왕세종&#039;에서 성녕대군 부인 역을 맡아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039;맨땅에 헤딩&#039;, &#039;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039;, &#039;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039;, &#039;유령&#039; 등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lt;p&gt;&lt;p&gt;2014년에는 드라마 &#039;황금거탑&#039;에서 송은서 역을 맡았는데 당시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파트너인 고 이용주에 관해  &quot;극 초반이라 아직 이용주를 일방적으로 짝사랑을 하고 있다. 처음 뵀을 때 프로필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잘생겨서 깜짝 놀랐다. 감정이입이 점차 많이 되고 있다. 조금씩 설렐 때도 있다&quot;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이후 2017년에는 TV소설 &#039;그 여자의 바다&#039;에서 윤정인 역을 맡았고, 같은 해 시트콤 &#039;비바 앙상블&#039;과 영화 &#039;랑&#039;에도 출연했다. 2018년에는 드라마 &#039;사의 찬미&#039;에서 한기주 역으로 열연했다. 지난해에는 JTBC &#039;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039;에서 서혜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lt;p&gt;&lt;p&gt;1984년생인 윤종훈은 2013년 tvN 드라마 &#039;몬스타&#039;로 데뷔한 뒤 &#039;응답하라 1994&#039;, &#039;미생&#039;, &#039;리턴&#039;, &#039;펜트하우스&#039;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039;기쁜 우리 좋은 날&#039;에서 주인공 고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lt;p&gt;&lt;p&gt;윤종훈과 송은서는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오는 11월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드라마 &#039;리턴&#039;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이후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보고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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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총 있으면 여자친구 쐈다는 남자에..이효리 정색 &quot;웃음이 나오냐?&quot;[연애전쟁][★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8/2026090723233950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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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14:5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33950179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연애전쟁&#039; 이효리가 여자친구에게 도 넘은 폭언을 쏟아내고도 웃음을 보인 남자친구에게 분노했다.&lt;p&gt;&lt;p&gt;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서는 부산에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업 커플의 갈등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33950179_2.jpg&amp;code=06&quot; /&gt;이날 남자친구는 집안일을 두고 여자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 &quot;내가 앞에 놔두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한다. 원래 같으면 아무 데나 놔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김희철은 &quot;일반적인 남자들은 아무 데나 놓는다고 일반화하지 마라. 나는 안 그런다&quot;며 반박했다. 브라이언이 &quot;우리 셋이 같이 한번 살아보자&quot;고 농담하자 서장훈은 &quot;내가 처음부터 느낌이 싸하다고 하지 않았느냐&quot;고 말했다.&lt;p&gt;&lt;p&gt;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말투를 두고 &quot;가끔 말하는 것을 보면 무슨 청학동 할아버지 같다&quot;고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quot;말하는 것을 보면 어디 덜떨어진 사람 같다. 모자라 보인다&quot;며 &quot;말 한마디를 해도 정 떨어지게 한다&quot;고 비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33950179_3.jpg&amp;code=06&quot; /&gt;남자친구의 폭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quot;따박따박 말대꾸한다&quot;며 &quot;미국에서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대꾸하면 총에 맞는다. 내가 총이 있었으면 너를 몇 번 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충격적인 발언에 서장훈은 &quot;저게 무슨 소리냐&quot;며 황당해했다. 이효리는 &quot;이건 진짜 아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할 말이냐&quot;고 분노했다.&lt;p&gt;&lt;p&gt;이어 &quot;사람이 행동으로만 죄를 짓는 게 아니라 입으로도 죄를 짓는다&quot;며 &quot;나중에 죗값을 받아야 한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그럼에도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quot;싸가지 없다&quot;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촬영 중에는 카메라를 의식해 평소보다 행동을 자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평소에는 자신에게 더욱 심한 욕설을 한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이는 상황에서도 남자친구가 웃자 이효리는 표정을 굳힌 채 &quot;웃음이 나오냐?&quot;고 반말로 쏘아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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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영욱 작심 비판한 소재원..&quot;악질적 관종, 똥 같은 글 배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8/2026090723532869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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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13:2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532869638_1.jpg&amp;code=06&quot; /&gt;&lt;p&gt;소재원 작가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연예인을 공개적으로 헐뜯는 고영욱을 향해 작심 비판의 말을 꺼냈다.&lt;p&gt;&lt;p&gt;소재원 작가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고영욱이 떠드는 이야기를 우린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quot;라는 글을 썼다.&lt;p&gt;&lt;p&gt;영화 &#039;터널&#039;, &#039;소원&#039;, 드라마 &#039;이별이 떠났다&#039; 등의 원작자로 알려진 소재원 작가는 &quot;어린 소녀들을 상대로 차마 글로 쓰기도 두렵고 끔찍한 짓을 한 자이다. 어찌 그런 자가 당당하게 누군가를 비판하고 자빠졌냐는 말이다&quot;라며 &quot;감히 말하건대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대중예술인 중 당신만큼 잔악한 짓을 저지른 인물은 결단코 없다. 당신이 비난할 만큼 당신의 죗값과 비등한 죄를 지은 사람들은 TV나 매체에서 볼 수 없단 말이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혔다.&lt;p&gt;&lt;p&gt;이어 &quot;지독한 공포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에게 정녕 부끄럽거나 죄스럽지 아니한가! 당신의 이름을 매체에서 볼 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며 벌벌 떨리는 손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말의 죄의식도 없는 것인가. 뭐가 그리 당당하고 억울하단 말인가. 뭐가 그리 떳떳하고 뻔뻔하단 말인가.  숨어 살아도 부족할 판에 어찌 그리 악질적인 관종으로 살고 있단 말인가&quot;라고 글을 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532869638_2.jpg&amp;code=06&quot; /&gt;&lt;p&gt;소 작가는 &quot;&#039;소원&#039;을 집필할 당시 수많은 성범죄 피해 아이들과 가족을 만났다. 행복만이 가득해야 할 가족의 울타리는 불구덩이보다 더 뜨겁고 고통스러운 지옥이 되어 가족들을 가둬 놓고 있었다. 피해를 입은 당사자도, 가족도 아닌 나조차도 그 모습을 보며 견딜 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 속에 몸서리쳐야 했단 말이다. 글을 쓰는 한 자 한 자가 죄스럽고 두려워 밤새 한 글자도 적지 못한 채 눈물만 쏟은 날이 여러 날이었단 말이다&quot;라며 &quot;그런데 당신은 하루가 멀다 하고 잘도 똥 같은 글을 배설하고 있다. 여전히 당신은 상처 입은 피해자와 가족, 대중에게 2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고작 방관자일 뿐인 나조차도 가혹하리만큼 쓰라리고 아파오는 범죄를 저지른 당신 따위가 대체 뭐가 그리 당당한 것인가&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또 소작가는 &quot;당신이 싸지르는 글 똥에 공감하거나 동정하는 악마는 세상에 없다. 제발 그만하시라! 착해빠진 사회가 만든 법이 약해 가둬 놓지 못한 것이지, 피해자나 세상은 당신을 용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니까! 정상적인 사회와 피해자, 올바른 세상을 위해 조용히 사시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끝으로 소재원 작가는 &quot;마지막으로 당신이 가슴속 깊숙이 뉘우치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알길 바라며 내 작품 속 한마디를 남긴다. &#039;신이 나오고 악마가 나오는 모든 기록에 겁탈했던 죄인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아이를 겁탈한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왜일까? 악마조차 거부하는 행동이기에 그렇다. 악마조차도 너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천국의 문은 당연하고 지옥의 문조차 너에게는 열리지 않을 것이다.&#039;&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자 발찌 없이 러닝하는 사진을 올려서 화제를 모았으며 연예인들에 대한 내용을 실명으로 올려 주목 받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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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女 동료가 오죽하면 &quot;제발 젖꼭지 좀 가려&quot; 테니스 스타 &#039;민망 의상&#039;에 &#039;발칵&#039;... 논란 주인공은 &#039;페기 구&#039; 전 썸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8/2026090721254046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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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5: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254046873_1.jpg&amp;code=06&quot; /&gt;카를로스 알카라스(23)가 4개월여 만의 US오픈 단식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경기력 대신 파격적인 노출 의상과 화려한 사생활에 쏠렸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지난 6일(한국시간) &quot;알카라스가 로만 사피울린을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젖꼭지가 노출된 옷차림이 사람들의 시선을 분산시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날 알카라스는 래퍼 트래비스 스콧의 브랜드 &#039;캑터스 잭&#039;과 나이키가 협업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 스콧은 직접 관중석을 찾아 알카라스를 응원하기도 했다.&lt;p&gt;&lt;p&gt;문제는 얇은 옷 사이로 알카라스의 젖꼭지가 드러났다는 점이다. 대회 중계진이자 여자 테니스 선수 유지니 부샤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quot;사랑해 카를로스, 하지만 그 젖꼭지는 좀 집어넣어야 할 것 같아&quot;라고 꼬집었다. 누리꾼들도 &#039;의상이 최악이다&#039;라며 조롱했다.&lt;p&gt;&lt;p&gt;의상 논란과 별개로 알카라스는 까다로운 상대인 사피울린을 완벽히 제압했다.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약 4개월 반 동안 결장했던 그는 &quot;지난 5개월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관중과 에너지, 경쟁하는 순간이 모두 그리웠다&quot;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254046873_2.jpg&amp;code=06&quot; /&gt;부상 복귀전이라는 우려가 무색하게 그는 매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카라스는 7일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토미 폴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8강에 안착했다. 이번 대회 무실세트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그는 오는 9일 벤 셸턴을 상대로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lt;p&gt;&lt;p&gt;한편 알카라스는 코트 밖 열애설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스페인 출신 모델 겸 인플루언서 클라우디아 카날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7월 두 사람이 이탈리아 해안에서 함께 요트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지 않았지만, 알카라스가 US오픈에 출전하면서 카날스를 향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lt;p&gt;&lt;p&gt;앞서 알카라스는 지난 1월 호주오픈 당시 한국 출신 DJ 페기 구와도 열애설이 불거졌다. 페기 구가 알카라스의 선수 박스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다만 당시 양측은 &quot;좋은 친구 사이&quot;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25404687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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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촬영 못해&quot; MC들 패닉..김선호, &#039;장진영 닮은꼴&#039; 김나영에 흔들렸다[내남은연애][★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3505068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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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4:56:4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505068918_1.jpg&amp;code=06&quot; /&gt;&#039;내 남은 연애&#039; 김선호의 마음이 소용돌이에 빠졌다. &lt;p&gt;&lt;p&gt;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는 서로를 선택해 데이트 매칭에 성공했다. 김선호는 김나영과 데이트를 나가기 전 정예지와 바닷가로 떠났다. 두 사람은 바다를 보며 조개구이를 먹었고 한층 더 깊어진 서로에 대한 호감을 나눴다. &lt;p&gt;&lt;p&gt;정예지는 이상형에 대해 &quot;다정하고, 섬세하고 재밌을 땐 재밌고. 진중한 얘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quot;고 말했다. 김선호는 &quot;여기서 찾은 것 같냐&quot;고 물었고 정예지는 &quot;근접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이날 데이트에 관해 김선호는 &quot;영화 같았다. 몽글몽글한 순간들. 잊지 못할 것 같다. 기억에 많이 남는다&quot;며 미소 지었다. 정예지도 &quot;선물 같았다. 선호님에 대한 마음이 생각보다 많이 크구나 싶었다.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quot;며 행복해했다. &lt;p&gt;&lt;p&gt;하지만 김선호는 곧바로 광화문에서 김나영을 만났다. 김나영은 &quot;선호랑 데이트 하기 전부터 좋았다. 계속 신경 쓰이고 끌리니까. 그래서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 많은 사람들 중에 선호밖에 안 보였다. 너무 설렜다&#039;며 김선호를 보자마자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았다. &lt;p&gt;&lt;p&gt;김선호도 처음 치마를 입고 나온 김나영을 보고 &quot;처음 보는 옷차림이라 그런지 심장이 뛰는 것 같았다&quot;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나영한테는 &quot;저랑 정반대의 성격이니까 처음부터 저한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quot;고 말했지만 처음부터 자신에게 관심이 있었다는 상대의 말에 활짝 웃었다. &lt;p&gt;&lt;p&gt;두 사람은 2층 버스를 타고 시내 투어를 돌았고 남산으로 야경을 보러 갔다. 야경을 감상하는 김나영을 김선호는 힐끔 쳐다봤다. 이에 이세영은 &quot;김선호가 예지 볼 때 힐끔거렸는데 나영한테도 그런다. 끝났다&quot;고 지적했다. 도겸은 &quot;큰일났다&quot;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김선호와 김나영은 이자카야에서 2차를 즐겼다. 두 사람은 밀착한 상태로 메뉴를 골랐는데 이를 본 정용화는 잔뜩 화가 난 이세영과 최예나의 눈치를 봤다. 결국 그는 &quot;이런 식이면 촬영 못한다 우리. 우리 지금 MC, 패널로 와 있는 거다&quot;라며 MC들을 진정시켰다. &lt;p&gt;&lt;p&gt;김선호는 정예지 앞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애교 있는 모습을 김나영 앞에서 대방출했다. 김나영은 &quot;정예지와 너의 서사가 너무 드라마 같더라. 둘은 확실한 것 같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나는 방해를 하면 안 되겠다 싶었다. 그런데 네 입장은 안 들어봤으니까&quot;라고 김선호에게 직진했다. &lt;p&gt;&lt;p&gt;같은 시각, 집에서 김선호를 기다리던 정예지는 &quot;왜 이렇게 늦냐. 둘이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야경을 보러 갔나? 그 시간이 늦어지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 설마 흔들리나&quot;라고 불안함을 털어놨다. &lt;p&gt;&lt;p&gt;예고편에서 김나영과 김선호는 하우스로 복귀해 둘이 술을 마시자고 얘기를 나눴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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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재현, 새출발 알렸다..&quot;딱 1년만에 다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32853626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3285362661</guid>
				<pubDate>Mon, 7 Sep 2026 14:51:5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8536266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안재현이 1년 만에 새로운 시작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안재현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딱 1년 만에 다시 유튜브 컴백. 제대로 모시겠습니다&quot;라며 유튜브 안재현 2막을 알렸다.&lt;p&gt;&lt;p&gt;이와 함께 안재현은 &quot;안녕하세요. 안재현입니다. 오래 기다렸죠? 드디어 다시 저의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의 소소한 일상과 제 취향들을 공유하고 그동안 도전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하나씩 담아보려고 해요. 편안하고 재밌게 봐주세요&quot;라고 관심을 부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8536266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8536266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8536266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3285362661_5.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안재현은 자신의 집을 소개하고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안재현은 성수동의 집에서 반려묘 안주와 함께 살면서 자신의 커실과 부엌 등을 공개했다. 이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운동하러 가는 모습도 담았다.&lt;p&gt;&lt;p&gt;안재현은 아침 7시에 시작된 촬영에도 부기 없는 꽃미남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한편 안재현은 배우 구혜선과 이혼했으며 현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애전쟁&#039; 여친, 술 취해 남친 멱살 잡고 &quot;그냥 죽어&quot;..이효리 경악 [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2424988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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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4:28:4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424988260_1.jpg&amp;code=06&quot; /&gt;&#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한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 남자친구에게 폭언하고 멱살까지 잡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서는 부산에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업 커플의 갈등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424988260_2.jpg&amp;code=06&quot; /&gt;이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상의 없이 지인에게 돈을 빌려준 일을 문제 삼았다. 여자친구가 아픈 고양이를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다고 하자 남자친구는 &quot;입장을 바꿔서 나도 말없이 누구에게 돈을 빌려줘도 되느냐&quot;고 따져 물었다.&lt;p&gt;&lt;p&gt;여자친구는 연신 &quot;미안하다&quot;고 사과하면서도 &quot;알겠으니까 그만 이야기해라. 미안하다는데 뭘 어쩌라는 거냐&quot;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은 &quot;저건 전혀 미안함이 없는 것 같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음주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quot;혼자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 그런 모습이 싫다&quot;며 &quot;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이상한 말을 할 때가 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424988260_3.jpg&amp;code=06&quot; /&gt;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술에 취한 여자친구는 잠을 깨웠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거친 욕설을 쏟아냈다. 급기야 &quot;그냥 죽어. 너 왜 나랑 같이 사느냐&quot;고 말한 뒤 남자친구의 멱살을 잡았고, 휴대전화를 집어 던지기도 했다.&lt;p&gt;&lt;p&gt;여자친구는 &quot;헤어지자. 너 같은 사람을 만난 내가 XX&quot;라며 폭언을 이어갔다. 예상하지 못한 과격한 행동에 이효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김희철은 남자친구를 향해 &quot;진짜 많이 참는다. 잘 참는다&quot;고 말했고, 서장훈은 &quot;이건 헤어지는 게 맞다&quot;고 단호하게 판단했다.&lt;p&gt;&lt;p&gt;브라이언 역시 &quot;너무 무섭다&quot;며 &quot;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죽으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quot;고 충격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국 &quot; 子 시안, 인성 비난 받아..유명 선수 아들 꼬리표&quot; [남겨서][★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2008744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200874468</guid>
				<pubDate>Mon, 7 Sep 2026 14:02:5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200874468_1.jpg&amp;code=06&quot; /&gt;&lt;p&gt;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이 경기 중 파울했다는 이유로 인성 비난까지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lt;p&gt;&lt;p&gt;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이동국과 이종범이 같은 종목을 선택한 스포츠 스타 2세의 고충을 이야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200874468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동국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 초등학교 6학년 아들 시안을 언급하며 &quot;처음에는 시안이가 축구선수를 하는 것을 반대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본인의 노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가도 항상 &#039;DNA가 어떻다&#039;, &#039;아버지가 누구다&#039;라는 말이 따라붙는다&quot;며 유명 선수의 자녀가 감당해야 하는 부담을 반대한 이유로 꼽았다.&lt;p&gt;&lt;p&gt;실제로 시안을 향한 평가도 일반적인 유소년 선수보다 가혹했다. 이동국은 &quot;시안이가 승부차기를 실축하면 관계자들이 &#039;이동국 아들인데 저걸 못 넣느냐&#039;고 한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축구는 몸싸움을 하는 스포츠이지 않나. 시안이가 몸싸움을 하다가 파울하면 &#039;인성이 왜 저러냐&#039;고 한다&quot;며 &quot;&#039;이동국 아들인데 인성 봐라&#039;는 말까지 나온다&quot;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200874468_3.jpg&amp;code=06&quot; /&gt;이종범 역시 아들 이정후가 비슷한 시선을 견뎌야 했다고 공감했다. 그는 &quot;&#039;네 아버지가 이종범이니까 네가 조금 못해도 시합에 뛸 수 있는 것 아니냐&#039;는 말을 듣는다&quot;며 &quot;우리가 듣지 못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혼자 너무 많이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이동국에게 &quot;시안이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039;네가 이동국 아들이야? 얼마나 하는지 보자&#039;는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을 것&quot;이라며 &quot;정후도 그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종범은 주변의 특혜 시선을 의식해 이정후의 경기를 일부러 찾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정후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경기에 잘 가지 않았다&quot;며 &quot;다른 학부모들의 시선도 좋지 않았고, 내가 무언가를 가르쳐주면 괜히 정후가 혜택을 받는다는 느낌을 줄 수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정후가 중학교에 진학한 뒤부터는 거의 가지 않고 아내만 보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종범 &quot;1600억 子 이정후, 차·시계 사줬지만..용돈 안 받아&quot; [남겨서][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194849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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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4:02:2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94849941_1.jpg&amp;code=06&quot; /&gt;야구선수 출신 이종범이 아들 이정후의 수입에 관련된 이야기를 밝혔다.&lt;p&gt;&lt;p&gt;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는 이종범이 출연해 메이저리거로 활약 중인 이정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94849941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영자가 &quot;이정후 씨가 버는 돈에는 손대지 않느냐&quot;고 묻자 이종범은 &quot;안 한다&quot;고 단호하게 답했다. 박세리가 용돈도 받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quot;현재는 안 받고 있다. 아직 신체가 멀쩡하니 좀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종범은 이정후의 1600억 원대 계약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quot;놀랐다&quot;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quot;1600억 원이라고 말할 때 잘 말해야 한다. 절반은 세금으로 내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아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이종범은 &quot;정후가 아버지에게 차도 사주고 시계도 사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94849941_3.jpg&amp;code=06&quot; /&gt;다만 이정후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털어놓거나 개인적인 부탁을 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quot;정후에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quot;며 &quot;&#039;어디 가서 사인해 줘&#039;, &#039;행사 좀 해줘&#039; 같은 말도 절대로 하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유명한 아들을 둔 뒤 말과 행동도 더욱 조심하게 됐다고. 이종범은 &quot;은퇴한 지 15년이 됐다. 선수 시절에는 내가 잘해서 슈퍼스타였으니 큰소리도 치고 자극적인 이야기도 했을 것&quot;이라며 &quot;은퇴한 뒤에는 말이 더 적어졌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아들이 잘되니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시기나 질투로 보는 사람도 있다&quot;며 &quot;뭘 해도 항상 다른 시선으로 보니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조심스럽다. 그게 가장 힘들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브라이언 &quot;연애 안 한 지 15년 넘어..혼자 있는 행복 느껴&quot;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2283131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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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4:01:4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283131947_1.jpg&amp;code=06&quot; /&gt;가수 브라이언이 15년 넘게 연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lt;p&gt;&lt;p&gt;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는 브라이언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을 털어놨다.&lt;p&gt;&lt;p&gt;이날 이효리는 브라이언에게 &quot;연애를 많이 하느냐&quot;고 물었다. 브라이언은 &quot;아쉽게도 연애를 안 한 지 15년이 넘었다&quot;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283131947_2.jpg&amp;code=06&quot; /&gt;이효리가 &quot;어떻게 15년 동안 연애를 안 할 수 있느냐&quot;고 묻자 브라이언은 &quot;예전에는 썸을 타고 데이트하는 재미에 빠져 있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quot;어느 순간 연애를 안 하다 보니 &#039;굳이 해야 하나?&#039;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오랫동안 혼자 지내면서 혼자 있는 행복을 느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서장훈은 브라이언의 남다른 청소 사랑을 언급하며 &quot;깔끔한 성향이 있다는 게 오히려 다행인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서장훈은 &quot;이런 스타일일수록 깨끗하게 치우다 보면 다른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quot;며 &quot;그런 성향이 브라이언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quot;고 해석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이효리는 &quot;네, 알겠습니다&quot;라고 대화를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런던올림픽 영웅·레전드 공격수&#039; 지동원, 공식 은퇴 선언 &quot;새로운 삶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22551827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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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3:58:5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551827708_1.jpg&amp;code=06&quot; /&gt;런던올림픽 영웅이자 코리안 분데스리거 지동원(35)이 정들었던 축구화를 벗고 1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lt;p&gt;&lt;p&gt;지동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은퇴 의사를 밝히며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과 축구계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지동원은 &quot;오늘 저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quot;고 은퇴를 알렸다.&lt;p&gt;&lt;p&gt;이어 &quot;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순간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축구를 시작하고 그라운드에 섰을 때의 설렘과 뜨거웠던 마음을 간직하며, 앞으로의 삶도 잘 살아가겠다&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끝으로 &quot;긴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주시고,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제 축구선수 지동원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지동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합니다&quot;라며 제2의 인생을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lt;p&gt;&lt;p&gt;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지동원은 데뷔 첫해부터 공식 26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특급 대형 스트라이커 유망주로 큰 주목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551827708_2.jpg&amp;code=06&quot; /&gt;K리그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유럽 무대에도 직행했다. 2011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덜랜드로 이적해 한국인 공격수로서 잉글랜드 무대를 밟았고, 당시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이후 독일 분데스리가로 둥지를 옮겨 전성기를 구가했다. 아우크스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마인츠 등을 거치며 분데스리가에서만 10년 가까이 활약했다. 특히 아우크스부르크 시절 구자철과 함께 팀의 잔류와 돌풍을 이끌었고,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 등 분데스리가 강팀들을 상대로 유독 결정적인 골을 터뜨리기도 했다.&lt;p&gt;&lt;p&gt;유럽 생활을 마무리한 뒤인 2021년 여름 FC서울로 이적하며 국내 무대로 복귀했고, 이후 수원FC에서도 베테랑으로서 팀의 궂은일을 도맡으며 후배들을 이끌었다. 선수 말미에는 매카서FC에서 호주리그까지 경험했다.&lt;p&gt;&lt;p&gt;국가대표팀에서의 족적 역시 뚜렷하다. 2010년 19세의 나이로 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된 지동원은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4골을 터뜨리며 대표팀의 주포로 맹활약했다.&lt;p&gt;&lt;p&gt;특히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8강 영국과 맞대결에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는 등 한국 축구 사상 최초 올림픽 동메달 신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2014 브라질 월드컵,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등 굵직한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며 A매치 통산 55경기 11골을 기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예나, 결국 &#039;내 남은 연애&#039; 하차 선언 [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2561320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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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3:58:1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561320609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최예나가 하차를 선언했다. &lt;p&gt;&lt;p&gt;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는 서로를 선택해 데이트 매칭에 성공했다. 김선호는 김나영과 데이트를 나가기 전 정예지와 바닷가로 떠났다. 두 사람은 바다를 보며 조개구이를 먹었고 한층 더 깊어진 서로에 대한 호감을 나눴다. &lt;p&gt;&lt;p&gt;정예지는 이상형에 대해 &quot;다정하고, 섬세하고 재밌을 땐 재밌고. 진중한 얘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quot;고 말했다. 김선호는 &quot;여기서 찾은 것 같냐&quot;고 물었고 정예지는 &quot;근접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이날 데이트에 관해 김선호는 &quot;영화 같았다. 몽글몽글한 순간들. 잊지 못할 것 같다. 기억에 많이 남는다&quot;며 미소 지었다. 정예지도 &quot;선물 같았다. 선호님에 대한 마음이 생각보다 많이 크구나 싶었다.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quot;며 행복해했다. &lt;p&gt;&lt;p&gt;이들을 본 정용화는 &quot;확실한 건 이번 데이트가 서로에게 정말 큰 영향을 줬을 것 같다. 선호 씨도 확실히 마음을 표현했고. 나영 씨랑 데이트 해서 마음이 또 변한다면 예지 씨 진짜 힘들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최예나는 &quot;제가 예지 씨라면 하차할게요&quot;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결혼 발표..&quot;평생을 함께&quot; [전문][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2290683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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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3:57:4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29068360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윤종훈(42)이 10살 연하인 배우 한은서(32)와 결혼식을 올린다.&lt;p&gt;&lt;p&gt;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 측은 윤종훈과 한은서가 오는 11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lt;p&gt;&lt;p&gt;윤종훈은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손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윤종훈은 손편지를 통해 &quot;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quot;라며 &quot;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quot;라고 썼다.&lt;p&gt;&lt;p&gt;윤종훈은 &quot;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윤종훈과 한은서는 2018년 방송한 SBS &#039;리턴&#039;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lt;p&gt;&lt;p&gt;한편 윤종훈은 tvN &#039;응답하라 1994&#039;, &#039;미생&#039;, SBS &#039;펜트하우스&#039;, &#039;리턴&#039; 등에 출연했다. 윤종훈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039;기쁜 우리 좋은 날&#039;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lt;p&gt;&lt;p&gt;한은서는 2008년 KBS 2TV &#039;대왕 세종&#039;으로 데뷔했으며 &#039;멘땅에 헤딩&#039;,  &#039;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039;, &#039;황금거탑&#039;, &#039;유령&#039;, &#039;리턴&#039; , &#039;사의 찬미&#039;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lt;p&gt;&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b&gt;다음은 윤종훈 결혼발표 글 전문&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윤종훈 입니다.&lt;p&gt;8월 한달 너무 더웠는데 잘 지내셨는지요.&lt;p&gt;음... 먼저 이 소식을 어떤 방식으로 전할까 깊은 고민 끝에 펜을 잡았습니다. 매달 말일에 바르미 분들께 글을 남기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걸렸네요.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lt;p&gt;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바르미 분들께 제일 먼저 말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합니다. 늘 드리는 말이지만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또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쁜 소식에 함께 웃어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이제 저의 인생에 또 하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데요. 설레기도 하고 무게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매달 말일에 늘 나타나겠습니다. 또 서로가 사는 인생 이야기를 나눠요.&lt;p&gt;항상 감사드리고 언제나 우리 바르미 분들에게 좋은 일과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lt;p&gt;사랑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뉴진스의 복귀..막내 해린, 공식석상에 올라 환한 미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1350595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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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3:34:1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350595241_2.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공식석상에 섰다.&lt;p&gt;&lt;p&gt;해린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디올 뷰티 &#039;루즈 디올 온스테이지 컬렉션&#039; 팝업 스토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350595241_1.jpg&amp;code=06&quot; /&gt;&lt;p&gt;해린은 이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취재진을 만났다. 해린은 특유의 고양이 느낌의 귀엽고 예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오랜만에 돌아온 해린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350595241_3.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뉴진스 5인조는 2024년 11월 활동 중단을 선언,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공방을 벌이다가 1심 패소 후 지난해 말 4인 멤버로 복귀를 알렸다. 멤버 중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됐으며 뉴진스는 4인조 활동을 앞두고 있다. &lt;p&gt;&lt;p&gt;한편 이날 행사에는 뉴진스 해린, 김연아, 레드벨벳 조이, 배우 남주혁, 신예은, 김재원, 모델 아이린, 배윤영 등이 참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선호 갖고 싶은 두 여자의 신경전...최예나도 경악한 삼각관계 [내남은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2303613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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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3:34:0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2303613896_1.jpg&amp;code=06&quot; /&gt;&#039;내 남은 연애&#039; 최예나가 김선호를 사이에 둔 삼각관계에 심쿵사했다. &lt;p&gt;&lt;p&gt;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김선호는 정예지, 김나영과 데이트를 하게 됐다. 정예지는 &quot;&lt;p&gt;표정 관리 안 됐을 것 같다. 새어나오는 웃음이 주체가 안 됐을 것 같다. 호감이 더 커졌다&quot;며 김선호에게 커진 마음을 고백했다. &lt;p&gt;&lt;p&gt;이를 모르는 김나영은 김선호와 첫 데이트가 매칭 되자 웃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를 본 최예나는 &quot;예지 씨 때문에 미치겠다. 예지 씨가 이 사실을 알게 될 텐데. 얼마나 요동이 치겠나&quot;라고 걱정했다. &lt;p&gt;&lt;p&gt;김나영은 김선호와 데이트 전 정예지에게 &quot;선호랑 둘이 서로만 보나 싶었다. 그런데 선호랑 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서 얘기해 보자 싶어서 한 건데&quot;라고 먼저 얘기했다. 그러나 김선호는 김나영 대신 정예지와 먼저 바닷가 데이트를 떠났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마가 크니깐요...&quot;얜 너무 길다&quot; 母 윤혜진도 놀란 엄지온 기럭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1274685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1274685664</guid>
				<pubDate>Mon, 7 Sep 2026 12:41:2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274685664_1.jpg&amp;code=06&quot; /&gt;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lt;p&gt;&lt;p&gt;윤혜진은 7일 개인 SNS 계정에 &quot;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줘.. 진짜 올 해 다 끝났네 끝나써&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신의 본업이었던 발레 포즈를 취하며 거울샷을 찍고 있다. &lt;p&gt;&lt;p&gt;딸 지온의 사진도 올렸는데 중학교 1학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엄마 윤혜진 또한 &quot;얜 너무 길다 이제&quot;, &quot;내려찍으니 사람 같네&quot;라는 메시지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274685664_2.jpg&amp;code=06&quot; /&gt;&lt;p&gt;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지온은 성악을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올해 입학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이디 제인, &#039;대근육 발달&#039; 걱정하던 쌍둥이 딸..결국 수족구 당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10926497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21092649734</guid>
				<pubDate>Mon, 7 Sep 2026 12:33:1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09264973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레이디제인의 쌍둥이 딸이 수족구에 걸려 엄마의 걱정을 샀다.&lt;p&gt;&lt;p&gt;레이디제인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임별 수족구 당첨. 일주일 동안 등원 금지&quot;라며 집에서 가정 보육 중인 딸의 영상을 공개했다. 다행히 딸 별양은 집에서 잘 놀고 있는 모습.&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092649734_2.jpg&amp;code=06&quot; /&gt;레이디제인은 &quot;근데 별아 아픈거 맞아? 왜 쌩쌩한데. 우주한테 옮으면 안되는데&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앞서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지난달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 돌잔치를 마친 쌍둥이 우주와 별이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기관을 찾았다. 발달검사 전문가는 별이의 검사 결과를 살펴본 뒤 &quot;운동 영역 중 대근육 발달이 많이 낮다&quot;며 &quot;지연 기준에 해당하는 점수는 하위 2%, 아이 100명 중 98번째 수준&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092649734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quot;아이들은 기면서 팔과 다리에 힘이 생기는데, 별이는 개구리처럼 뒷발을 옮기는 방식으로 이동한다&quot;고 말했고 레이디제인도 &quot;우주는 잘 기는데 별이는 힘이 들거나 노력이 필요한 행동은 잘하지 않으려는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2025년 쌍둥이 딸 임우주·임별 자매를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X싸고 있네&quot; 서장훈, 못 참고 터졌다...엔터 출신 작가 남매에 쓴소리 [보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1024085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1024085232</guid>
				<pubDate>Mon, 7 Sep 2026 12:23:0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1024085232_1.jpg&amp;code=06&quot; /&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서장훈이 사연자 남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쏟아냈다. &lt;p&gt;&lt;p&gt;7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사연자는 &quot;제가 오랫동안 동생의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데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다. 동생이 혼났으면 좋겠다. 제가 엔터테인먼트에서 사진쪽 일을 했다. 2021년에 창업을 결심하고 퇴사했다. 공무원을 준비하던 동생이 동업을 제안해서 함께 사진관 일을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런데 1년 되니까 투자를 받았다면서 동생이 독립했다. 아는 형한테 투자를 받아서 냈는데 3개월 만에 망했다. 노력을 안 한 건 아니다. 그만 두더니 보험을 하겠다더라. 맹장 터지고 장결핵까지 걸려서 4개월 만에 그만 뒀다. 빛이 4천만 원 정도 생겼더라. 그래서 해결해줬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사연자는 &quot;동생이 갈 데가 없고 남 밑에서 일을 못한다더라. 결국에 다시 제 밑으로 왔다. 사진관 공간 일부를 줬다. 셀프 사진관을 맡아 보라고 했다. 노동 강도 대비 굉장히 많이 받는다. 출근은 주에 3~4일 하고 실근무는 2~5시간인데 기본 300만 원을 받는다. 용돈 개념으로 월 100만 원까지 준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심지어 1억 3천만 원을 들여서 인형 뽑기 방도 차려줬다고. 이에 동생은 &quot;공무원 준비하다가 누나 사진관 밑으로 들어갔을 땐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을 많이 받으니 감사했다. 투자 받았을 때 나름 노력했으나 안 됐다. 이제는 누나의 그늘에서 벗어나 저만의 기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매일매일 하고 있다&quot;고 해명했다. &lt;p&gt;&lt;p&gt;그를 보며 &quot;똥을 무지하게 싸는 구나&quot;라고 지적한 서장훈은 &quot;누나는 다부지게 생겼다. 하고 싶은 건 근성 있게 할 스타일이다. 그런데 너는 얼굴에 근성이 없다. 누나는 장녀니까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개척하고 치열하게 살았을 거다. 너는 막내니까 귀엽다 하면서 컸을 텐데. 특별한 재능 찾기 전 누나 밑으로 들어간 거다. 세상에 부딪혀서 살아갈 방법을 못 찾은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누나한테 고마움과 미안함은 당연한 건데 네 미래는 어떡할 거냐. 누나가 결혼하면 어떡할 거냐. 똥 싸고 있다. 절반은 누나의 책임이다. 땀 흘려 번 돈의 가치와 개념이 없는데 네가 그냥 준 거다. 그걸 배워야 하는데 안 배우면 앞으로 삶이 힘들어진다. 지금부터 9시에 출근 시키고 최하 6시에 퇴근시켜라. 누나한테 고마우면 도움이 돼라. 하나하나 배워가라. 스스로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잘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라&quot;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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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종범, 子 이정후 결혼 언급..&quot;며느리는 아내 같은 사람이길&quot; [남겨서 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1800979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180097988</guid>
				<pubDate>Mon, 7 Sep 2026 12:09:1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80097988_1.jpg&amp;code=06&quot; /&gt;야구선수 출신 이종범이 아들 이정후의 결혼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039;가을 제철 한 상&#039;을 주제로 이종범이 출연해 메이저리거 아들 이정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80097988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영자는 이종범에게 &quot;이정후가 여자를 만난다면 어떤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느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종범은 &quot;엄마 같은 사람&quot;이라며 &quot;뒷바라지해 주고 인내하고, 너를 이해해 주는 사람&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에 이영자가 &quot;러브는 없느냐&quot;고 묻자 이종범은 &quot;러브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한다&quot;며 &quot;야구를 하고 운동하는 인생이 엄청 힘들다&quot;고 설명했다. 운동선수의 고된 생활을 이해하고 곁에서 힘이 돼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것.&lt;p&gt;&lt;p&gt;이영자는 &quot;기왕이면 이정후를 보조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뜻인 것 같다&quot;며 &quot;며느리로 연예인이나 아이돌, 예능 쪽에 있는 사람은 어떠냐&quot;고 질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80097988_3.jpg&amp;code=06&quot; /&gt;그러자 이종범은 &quot;그런 부분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 저희 집사람에게 물어봐야 한다&quot;며 &quot;모든 결혼 문제에 관여하지 못한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제 지분이 약하다. 저는 거의 따라가는 입장&quot;이라며 &quot;정후 엄마가 더 잘 알 거다. 운동선수를 보필하는 일이 누구에게 맞는지 잘 알지 않겠느냐. 힘든 길이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했으며,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즌 중 감독 사퇴 위기→완패 후 박수까지... 안양이 흔들려도 버티는 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93906370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9390637030</guid>
				<pubDate>Mon, 7 Sep 2026 12:08: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390637030_2.jpg&amp;code=06&quot; /&gt;완패로 고개를 숙인 주장과 선수단 앞에는 야유 대신 변함없는 격려와 박수가 있었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는 팀을 묵묵히 일으켜 세우는 안양의 힘은 관중석을 지키는 팬들의 지지에서 나왔다.&lt;p&gt;&lt;p&gt;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강원FC와의 홈 경기에서 0-3으로 졌다.&lt;p&gt;&lt;p&gt;지도자 사퇴 위가라는 거센 풍파를 겪은 뒤 치른 안방 경기였지만, 무기력한 플레이 끝에 약 10년 만에 강원전 패배를 허용하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lt;p&gt;&lt;p&gt;경기 후 믹스드존 분위기는 가라앉았다. 평소 팀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응하던 주장 이창용조차 이날만큼은 이례적으로 인터뷰를 사양했다. 연이은 악재와 홈 완패까지 겹치면서 주장으로서 짊어진 책임감이 무거웠던 탓이다. 다른 선수들 역시 굳은 표정으로 믹스드존을 빠져나갔다.&lt;p&gt;&lt;p&gt;하지만 믹스드존 밖 통로의 분위기는 달랐다. 늦은 시간까지 선수단을 기다리던 안양 팬들은 침통한 표정으로 나오는 선수들을 박수로 맞았다. 선수들도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 묵묵히 응하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390637030_1.jpg&amp;code=06&quot; /&gt;안양 팬들의 이러한 지지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 사퇴 의사를 굳혔던 유병훈 감독의 마음을 돌려세운 계기 역시 팬들의 만류가 있었다. 유 감독은 강원전 사전 인터뷰에서 &quot;팬들의 지지가 계속되고 있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 그 지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음 경기에 임하겠다&quot;며 팬들이 복귀의 큰 이유였음을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안양은 참담한 패배의 순간마다 팬들의 격려를 받으며 버텼다. 지난달 22일 FC서울과 연고지 맞대결에서 0-7 대패를 당했을 때도 관중석에서는 비난 대신 격려가 나왔다. 당시 7실점을 기록했던 골키퍼 김정훈은 &quot;차라리 욕을 먹었다면 덜 부끄러웠을 텐데, &#039;괜찮다&#039;며 보내주신 박수에 고개를 들 수 없었다&quot;며 자책 섞인 소감을 전한 바 있다.&lt;p&gt;&lt;p&gt;주장 이창용 역시 지난 7월 강원전 승리 직후 &quot;안양 팬분들은 팀이 흔들릴 때도 비난하기보다 믿고 응원해 주신다. 그런 응원이 시즌을 치르는 데 가장 큰 버팀목&quot;이라며 팬들의 존재를 팀의 가장 큰 힘으로 꼽았다.&lt;p&gt;&lt;p&gt;결과는 완패였고 경기력에 대한 비판은 피하기 어려웠지만, 안양이 무너지지 않고 버텨내는 원동력은 굳건했다. 주장의 발걸음을 무겁게 만든 침묵 속에서도 팀을 지탱한 것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킨 안양 팬들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3906370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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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주상욱♥&#039; 차예련, 임영웅 만남에 활짝..&quot;나도 영웅시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564023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564023005</guid>
				<pubDate>Mon, 7 Sep 2026 12:01:4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5640230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차예련이 가수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lt;p&gt;&lt;p&gt;차예련은 7일 자신의 SNS에 &quot;나도 이제부터 영웅시대&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남편인 배우 주상욱과 함께 임영웅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인증샷을 남겼다. 무대 의상을 입은 임영웅을 가운데 두고 환하게 미소 짓는 차예련과 주상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특히 차예련은 임영웅의 계정을 태그하며 &quot;최고의 무대였어요!! 이제 나에게도 히어로&quot;라고 적어 공연을 관람한 뒤 팬이 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주상욱을 향해서도 &quot;너무 고마움&quot;이라며 함께 공연을 즐긴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차예련이 관람한 임영웅의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사흘간 약 9만5000명의 관객이 몰렸다. 임영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누적 공연 관객 약 100만 명을 기록했다. &lt;p&gt;&lt;p&gt;공연에서는 &#039;사랑은 늘 도망가&#039;, &#039;모래 알갱이&#039; 등 기존 히트곡은 물론 오는 8일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의 신곡 무대도 처음 공개됐다. 불꽃놀이와 드론쇼 등 대규모 볼거리도 더해졌다. &lt;p&gt;&lt;p&gt;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소이, 연기 대신 생선구이집 운영 근황 &quot;아이 키워야 하니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290327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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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2:01:2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2903278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소이가 연기 활동을 기다리며 생선구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7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배우 윤소이,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채아와 한그루는 서울 성수동에서 생선구이집을 운영 중인 윤소이를 만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290327843_2.jpg&amp;code=06&quot; /&gt;이날 한그루는 윤소이에게 &quot;선배님, 그런데 왜 고등어를 선택하신 거냐&quot;고 물었다. 윤소이는 &quot;제일 자신 있는 게 많이 먹고 자란 백반이었다&quot;며 &quot;어릴 때부터 먹고 자란 음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한그루가 향후 연기 활동이나 작품 계획을 묻자 윤소이는 &quot;사실 저희가 다 똑같다. 시장이 너무 안 좋아져서 &#039;나요&#039; 하고 기다리는 배우들이 주위에 한두 명이 아닌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윤소이는 &quot;시장이 조금만 더 좋아지고 상황이 나아지면 저도 나가고 싶다&quot;며 &quot;그때까지 아이를 키워야 하니까 제가 할 수 있는 위치에서 할 일을 하고, 기회가 오면 바로 가서 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290327843_3.jpg&amp;code=06&quot; /&gt;한채아는 본업에서 쉬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과 다시 촬영 현장에 복귀했을 때의 반응이 걱정되지 않는지 물었다.&lt;p&gt;&lt;p&gt;이에 윤소이는 &quot;생각보다 아이가 있으니까 무서운 게 없어졌다. 이제는 머리를 안 쓰게 되더라&quot;며 &quot;&#039;내 새끼에게 안 부끄러우면 되지&#039;라고 생각하니까 들이대는 느낌으로 달라졌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표현도 더 자극적이고 저돌적으로 변한 것 같다&quot;며 &quot;예전에는 &#039;예쁘게 나와야 해&#039;라는 게 중요했는데, 아이를 낳고 보는 시야도 확실히 달라졌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호 닮았다던 &#039;나솔&#039; 26기 광수, 결혼 발표 &quot;빌런 이미지 벗고파&quot; [물어보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343928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343928749</guid>
				<pubDate>Mon, 7 Sep 2026 11:40:4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343928749_1.jpg&amp;code=06&quot; /&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 26기 광수가 떴다. &lt;p&gt;&lt;p&gt;7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039;나는 솔로&#039; 26기 광수는 &quot;44살 김준래다. 해외 영업 15년 했는데 현재는 무직으로 결혼 준비 중이다. &#039;나는 솔로&#039; 출연 전에는 썸 타는 사이였는데 방송 보기 전 결혼을 하게 됐다. 그런데 방송에서 빌런 이미지가 생겼다. 한 여자만 공략하는 스타일이었다.  새벽 5시까지 붙잡고 대화를 해서 스토커 이미지가 생겼다. 결혼 전에 빌런 이미지를 잊고 싶다&quot;는 고민을 토로했다.&lt;p&gt;&lt;p&gt;방송은 작년 6월에 끝났지만 여전히 악플이 신경 쓰인다고. 그는 &quot;인상이 강해서 그런지 예비 신부랑 같이 다니면 많이 알아본다. 예비 신부가 부담스러워한다. 방송에서 이민호, 톰 크루즈 닮았다고 해서 욕 엄청 먹었다. 지금도 욕을 먹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 가면 악플이 막 달려 있다. 혹시 예비 신부와의 사진이 올라가 있을까 봐 찾아봤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26기 광수는 &quot;유튜브에 나갔다가 막말을 하기도 했다. 골드 특집이라 직업들이 좋았다. 막말을 했더니 영상이 막 퍼졌다. 여친이랑 장인 장모님은 제 이슈를 아시니까 빌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거다. 저를 안 좋게 생각하실까 봐. 제가 정적을 못 견딘다. 그래서 말을 막 하다 보니 사달이 나는 것 같다&quot;고 고민을 털어놨다. &lt;p&gt;&lt;p&gt;이에 이수근은 &quot;안 좋게 생각하셨으면 결혼 허락도 안 했겠지. 예비 신부도 결혼을 선택 안 했겠지&quot;라고 달랬다. 서장훈은 &quot;남의 얘기를 잘 들어라&quot;고 조언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돌아온 김수현, 촬영 현장 포착..날렵한 턱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3617643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361764393</guid>
				<pubDate>Mon, 7 Sep 2026 11:28:2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36176439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혐의를 벗고 복귀를 준비 중인 가운데, 광고 촬영 현장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lt;p&gt;&lt;p&gt;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공식계정에는 광고 촬영 현장서 찍은 김수현의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배우로 복귀를 준비 중, 광고 촬영 현장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김수현은 베일듯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36176439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이 사실상 종결됐다고 단독보도 했다. 경찰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검찰도 재수사 요청 등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반환한 것이다.&lt;p&gt;&lt;p&gt;이는 지난 7월 29일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리고, 사건 기록을 검찰에 넘긴 지 약 한 달 만이다. 검찰이 기록을 검토한 뒤 경찰에 보완수사나 재수사 등을 요구하지 않고 기록을 반환하면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은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이에 따라 고소가 접수된 이후 약 1년 4개월간 이어진 수사 절차도 사실상 마무리됐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편 돈 문제로 이혼했는데 돌잔치 하자는 시댁, 어떡하죠?&quot; [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115239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20115239874</guid>
				<pubDate>Mon, 7 Sep 2026 11:15:1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20115239874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사연자가 이혼 후 아이 돌잔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lt;p&gt;&lt;p&gt;7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미니 무물보&#039;에서 사연자는 &quot;결혼 2년 만에 첫 아이가 생겼다. 그러나 친정도 시댁도 모두 멀리 살고 있어 가족 도움 없이 홀로 육아를 해야했다. 그래서 남편한테 생활비와 교육비를 미리 모아두자고 했다. 누가 보면 망했나 싶을 정도로 10개월간 돈을 열심히 모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런데 통장을 확인하니 돈의 일부가 없었다고. 사연자는 &quot;아기 태어나기 전에 돈을 불려보겠다며 남편이 몰래 주식을 했더라. 아이는 예정일에 태어났고 남편 벌이만으로는 살기 막막했다. 결국 아이 100일도 되기 전 복직했다. 일도, 육아도, 집안일도 제몫이 됐다. 돈 때문에 남편과 매일 다퉜고 아이가 9개월 됐을 때 이혼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문제는 헤어진 시댁에서 아이의 돌잔치를 요구한다는 것.  사연자는 &quot;남남이 됐는데 돌잔치를 얘기하시다니. 남편이랑 웃으며 서 있는 것도 싫고 이혼한 걸 모르는 분들이 알게 되는 것도 싫다&quot;며 &quot;아이를 위해서 돌잔치를 하는 게 맞는 걸까요&quot;라는 고민을 토로했다. &lt;p&gt;&lt;p&gt;이에 서장훈은 &quot;본인이 안 가면 된다. 아기만 보내서 시댁 가족끼리만 돌잔치 하라고 해라&quot;고 조언했다. 이수근도 &quot;이혼했는데 왜 아기 엄마라는 이유로 부담을 주나. 돌잔치 할 돈 있었으면 생활비에 보태지&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커프&#039; 첫사랑의 아이콘이었는데...채정안, 근육 붙은 한유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483530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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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0:56:1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4835304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채정안이 눈부신 뒤태를 자랑했다. &lt;p&gt;&lt;p&gt;채정안은 7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롬밥이랑 첫 여행. 잇존이랑 함께여서 더 편안하게 힐링하고 왔던 2박 3일. (쌍둥이 육아는 쉽지 않았다는 건 안 비밀)&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그는 초록초록한 정원에 요가 매트를 깔고 앉아 상체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팔 근육이 환상적이다. 채정안은 눈부신 근육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첫사랑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483530417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채정안은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039;커피프린스 1호점&#039;, &#039;역전의 여왕&#039;, &#039;슈츠&#039;, &#039;돼지의 왕&#0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CJ온스타일과 함께 여성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채정안이 직접 스타일 디렉터로 기획에 참여한 브랜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비가 해냈다...브로드웨이 &#039;시카고&#039; 마지막 무대 &#039;꽃 받고&#039; 성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2501784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250178405</guid>
				<pubDate>Mon, 7 Sep 2026 10:39:5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250178405_1.jpg&amp;code=06&quot; /&gt;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를 장악했다. &lt;p&gt;&lt;p&gt;뮤지컬 &#039;시카고&#039; 측은 7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아이비의 무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록시 특유의 올블랙 의상을 입고 몸집 만한 꽃다발을 들고 있다. 관객들을 향해 황홀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lt;p&gt;&lt;p&gt;&#039;시카고&#039;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미국 뮤지컬이다. 1997년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 리바이벌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뮤지컬 &#039;시카고&#039; 한국 프로덕션에 &#039;록시 하트&#039; 역으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6개 시즌에 참여했던 아이비는 지난달 17일 한국 배우 최초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039;시카고&#039; 무대에 올랐다. 이는 수많은 도전과 노력 끝에 이뤄낸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이다. &lt;p&gt;&lt;p&gt;아이비는 6일까지 뉴욕 앰버서더 극장에서 &#039;록시 하트&#039;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자신의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영광의 꽃다발과 함께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은 걸로 보인다. 아이비는 동료 스태프, 배우들과 인증사진을 찍으며 뜻깊은 경험을 자랑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걸스데이&#039; 女 주심 발언 논란에 답한 지소연 &quot;사과받았다고 말 못하겠다... 해명 같았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83840946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8384094692</guid>
				<pubDate>Mon, 7 Sep 2026 10:39:0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384094692_1.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 축구 간판 지소연(수원FC 위민)이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불거진 심판진의 성희롱성 &#039;걸스데이&#039;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뉴시스에 따르면 지소연은 7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종목 소집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나 &quot;굉장히 마음이 무거웠다. 그렇지만 일이 잘못된 건 잘못된 것&quot;이라며 &quot;이번 일을 계기로 심판과 선수 사이에 존중과 배려의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quot;이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다시는 이런 일이 모든 선수에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교육이나 소통 방식, 시스템적인 부분이 개선됐으면 한다&quot;며 &quot;만약 어린 선수가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아무 말도 못 했을 것이다. 여러 나라에서 뛰어봤지만 그런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 많이 당황했지만,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고 그 실수가 다시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지난달 WK리그 경기 도중 판정에 대해 이야기하러 다가온 지소연을 앞에 두고, 배선영 주심이 무선 교신 과정에서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039;걸스데이&#039;라는 표현을 쓴 정황이 드러났다. 지소연이 거세게 항의하자 배 주심은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고, 분을 참지 못한 지소연이 물병을 던지자 뒷주머니에서 레드카드까지 만지작거렸다. 심판팀은 초기 &quot;생리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quot;고 부인했으나, 이후 해당 은어를 사용한 사실을 최종 시인했다.&lt;p&gt;&lt;p&gt;당사자인 지소연 역시 진정성 없는 사과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당사자가) 사과를 하러 와서 만나긴 했는데, 사과를 했지만 사과를 받았다고는 말을 못 하겠다&quot;며 &quot;사과라기보다는 해명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둔 느낌을 받아서 마음이 좀 더 무거웠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큰 충격 속에서도 지소연은 대표팀의 베테랑으로서 중심을 잡고 마지막 아시안게임을 정조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지소연의 커리어 6번째 아시안게임이다. 앞선 대회에서 동메달 3회(2010·2014·2018년)를 목에 걸었던 그는 1991년생으로 사실상 마지막 무대인 만큼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지소연은 &quot;가까운 일본에서 열리는 데다 같은 조에 북한도 있다. 정말 이번이 마지막인 것 같은데 메달 색깔을 꼭 한번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며 &quot;팀의 베테랑으로서 이번 논란은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려 한다. 이제는 아시안게임만 바라보고 앞을 향해 나아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자작곡 신곡 &#039;또또&#039; MV 공개..감미로운 설렘에 팬심 들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3212594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321259426</guid>
				<pubDate>Mon, 7 Sep 2026 10:28:0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32125942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신곡 &#039;또또&#039;가 베일을 벗었다.&lt;p&gt;&lt;p&gt;임영웅은 7일 오후 6시 16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 타이틀곡 &#039;또또&#039;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321259426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의 편안한 일상과 함께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침실과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곡의 따뜻한 감성을 살렸다.&lt;p&gt;&lt;p&gt;특히 임영웅의 반려견 사월이도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사월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공항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으로 잔잔한 설렘을 표현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quot;내 맘을 훔친 거야 또 / 내 머리를 흔드는 거야 또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또 / 세어 나오는 네 이름 또&quot;라는 가사도 공개됐다. 반복해서 마음이 향하는 상대를 표현한 가사가 임영웅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321259426_3.jpg&amp;code=06&quot; /&gt;&#039;또또&#039;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공개 직후 반응도 뜨겁다. 이날 오후 6시 45분 기준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25분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수 1만5000여 회를 기록했다. &lt;p&gt;&lt;p&gt;팬들은 &quot;들을수록 또 듣고 싶어진다&quot;, &quot;따뜻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좋다&quot;, &quot;기분 좋은 설렘을 주는 노래&quot; 등 신곡을 향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321259426_4.jpg&amp;code=06&quot; /&gt;임영웅은 신곡 공개에 앞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개최하고 새 앨범 수록곡 무대를 먼저 선보였다. &lt;p&gt;&lt;p&gt;&#039;또또&#039;가 수록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앨범에는 총 10곡이 담긴다. &lt;p&gt;&lt;p&gt;데뷔 10주년을 맞아 또 한 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 임영웅이 &#039;또또&#039;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흔&#039; 김옥빈, 신혼인데..4개월만에 공개한 만삭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2018401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201840106</guid>
				<pubDate>Mon, 7 Sep 2026 10:27:4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20184010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옥빈이 약 4개월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lt;p&gt;&lt;p&gt;김옥빈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옥빈은 &quot;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quot;라며 &quot;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다.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quot;이라고 알렸다.&lt;p&gt;&lt;p&gt;김옥빈은 지난 5월 여행 근황을 전한 후 약 4개월만에 SNS로 인사를 했다. 4개월만에 만삭으로 부른 배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201840106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옥빈은 &quot;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옥빈은 올해 말띠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축하를 받고 있다.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도 사랑스럽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 속 김옥빈은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의 모습이라 더욱 시선을 끈다.&lt;p&gt;&lt;p&gt;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한창 신혼을 즐기는 중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987년생인 김옥빈은 올해 마흔에 엄마가 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데뷔 18주년, 단 3일..IMAX로 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1612324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161232462</guid>
				<pubDate>Mon, 7 Sep 2026 10:19:5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161232462_1.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유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다시 볼 수 있는 &#039;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039;가 재개봉 기념 특별 IMAX 상영회를 확정했다.&lt;p&gt;&lt;p&gt;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 &#039;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039;가 9월 9일 CGV 단독 재개봉을 앞두고 재개봉 기념 특별 IMAX 상영회를 확정하며 한층 웅장한 스케일로 공개된다. &lt;p&gt;&lt;p&gt;아이유 데뷔 18주년을 기념하는 재개봉인 만큼, 이번 특별 IMAX 상영회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039;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039;는 국내 개봉 공연 실황 영화 최초로 IMAX관에서 상영된 작품으로, 이번 상영회를 통해 다시 한번 압도적인 스케일의 공연과 생생한 라이브를 IMAX로 만날 수 있다.&lt;p&gt;&lt;p&gt;이번 상영회는 오는 11일 부터 13일 까지 단 3일간 CGV 압구정과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한정 이벤트. &lt;p&gt;&lt;p&gt;예매는 9일 오후 6시 CGV를 통해 오픈되며 상영회 관객 전원에게는 특별한 비주얼로 제작된 IMAX 포스터가 증정된다.&lt;p&gt;&lt;p&gt;&#039;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039;는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한 아이유의 콘서트 &#039;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039;의 뜨거운 현장을 스크린에 담아낸 작품. 눈을 즐겁게 만드는 환상적인 무대연출과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노래를 극장 스크린과 사운드 시스템으로 생생하게 재현했다.&lt;p&gt;&lt;p&gt;특별 IMAX 상영회를 확정한 &#039;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039;는 9월 9일 전국 CGV를 통해 재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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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여정, 베니스에서 기립박수 받았다더니...훌렁 뒤태 뽐내며 미모 애국 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9004629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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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0:17:4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0046290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여정이 베니스를 밝혔다. &lt;p&gt;&lt;p&gt;조여정은 7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베니스국제영화제. #가능한사랑 #넷플릭스&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작품 &#039;가능한 사랑&#039;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찾은 그는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lt;p&gt;&lt;p&gt;햇살보다 빛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조여정은 작은 얼굴을 다 가리는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특히 철저한 관리로 다져진 뒤태를 자랑하는 의상이 인상적이다. 조여정은 베니스에서 연기력은 물론 비주얼로도 애국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9004629058_2.jpg&amp;code=06&quot; /&gt;&lt;p&gt;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Biennale Cinema 2026) 경쟁 부문에 초청 된 넷플릭스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감독 이창동)은 6일 오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됐다. 영화가 끝난 후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은 서로를 껴안고,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만끽했다. &lt;p&gt;&lt;p&gt; &#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039;버닝&#039;(2018) 이후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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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하무적야구단 출격한다...김창열, DJ DOC 컴백 대신 야구단 재결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374644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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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53:2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374644152_1.jpg&amp;code=06&quot; /&gt;김창열이 &#039;천하무적야구단&#039; 출격 소식을 알렸다. &lt;p&gt;&lt;p&gt;김창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야구는 즐겁다~ 천하무적야구단 화이팅&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창열을 비롯해 노이즈 한상일, 한민관과 야구 선수 출신 홍상삼 등이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t;p&gt;&lt;p&gt;김창열은 이들과 함께 오는 21일 열리는 &#039;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039;에 출전하는 걸로 보인다. 이들은 &#039;천하무적야구단&#039;의 파란 유니폼을 맞춰 입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lt;p&gt;&lt;p&gt;&#039;천하무적야구단&#039;은 지난 2009년부터 이듬해 12월 25일까지 전파를 탄 예능 프로그램이다. 야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공로를 인정 받아 &#039;2009 일구상&#039;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이하늘은 &quot;DJ DOC 11월, 15년 만에 드디어 싱글 앨범 나온다&quot;라고 컴백을 공지했던 바. 그러나 그와 불화설을 겪었던 김창열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오는 10월 23일 KBS 아레나에서 &#039;더 메인 보컬스&#039; 공연을 가진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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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식의 선배관 &quot;부모·선생님 아냐..질서 흐트러질 때만 지적&quot;(인턴)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4424370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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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47: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42437033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이 젊은 후배 배우들과 호흡하며 느낀 점을 밝혔다. &lt;p&gt;&lt;p&gt;7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039;인턴&#039;(감독 김도영)의 배우 최민식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영화 &#039;인턴&#039;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039;선우&#039;(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lt;p&gt;&lt;p&gt;최민식은 극 중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 역을 맡았다. 기호는 은퇴 후 패션 스타트업 &#039;우투투&#039;의 막내 인턴으로 취업해 인생 2회차 출근에 나선 인물이다.&lt;p&gt;&lt;p&gt;최근 &#039;파묘&#039;의 김고은과 이도현, &#039;맨끝줄 소년&#039;의 최현욱, &#039;인턴&#039;의 한소희까지 젊은 배우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춘 최민식은 후배들을 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으로 &#039;유연함&#039;을 꼽았다.&lt;p&gt;&lt;p&gt;그는 &quot;내가 저 나이 때 저런 유연함을 가졌었나 싶다. 한마디로 너무 거침이 없다. 깜짝깜짝 놀란다&quot;며 &quot;경직된 게 없고 유연하다. 사고 자체가 유연한 것 같다. 부럽다는 생각도 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자신이 배우 생활을 시작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quot;우리 때는 필름 시대라 NG를 내면 혼나고, &#039;어디서 데리고 온 애냐&#039;는 소리도 들었다. 현장이 굉장히 살벌했다&quot;며 &quot;그런 분위기 때문에 우리 세대는 많이 경직돼 있었고 늘 긴장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요즘 배우들에게는 그런 게 덜하니까 훨씬 자유롭고 유연해 보인다&quot;며 &quot;배우라면 원래 마음속에 그런 유연함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이 시대에 연기를 시작했으면 날아다녔을 것&quot;이라고 웃었다.&lt;p&gt;&lt;p&gt;다만 과거의 엄격한 환경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최민식은 &quot;후회는 없다. 그 경직됨과 엄격함 속에서 배운 것도 많다&quot;며 &quot;학교를 다니고 연극을 할 때부터 거의 육사(육군사관학교)에 들어간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살았다. 약속 시간에 늦으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려오는 것 같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선배 배우로서 후배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quot;어떤 선배가 돼야겠다는 생각은 없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는 &quot;내가 촬영 시간을 잘 지키고, 촬영할 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 것 같다&quot;며 &quot;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도 아니고 서로 협업하는 관계다. 같이 어울리고, 서로 감화하고 소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있지 않을까 싶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가 배우 생활을 해온 대로 현장에서 행동하면 후배들이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모르는 것&quot;이라며 &quot;다만 전체 질서를 어지럽히거나 중요한 장면에 영향을 주는 일이 생긴다면 그때는 나서서 지적해야 한다. 그런 게 선배의 역할일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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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정환, 5억 기부에도 씁쓸 &quot;좋은 일 하고 욕먹어..마음의 상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214766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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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38: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214766988_1.jpg&amp;code=06&quot; /&gt;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표했던 누적 기부금 5억 원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 다&lt;p&gt;&lt;p&gt;7일 유튜브 채널 &#039;안정환19&#039;에는 &#039;드릴 말씀이 있습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안정환은 &quot;수년간 노력 끝에 기부 목표로 삼았던 5억 원을 달성했다&quot;며 &quot;출연자분들과 PPL 기업에도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제작진이 월급도 못 가져가면서 지하에서 월 35만 원짜리 사무실부터 시작했다&quot;며 &quot;채널의 목표 금액이었던 5억 원을 달성하게 돼 감사 인사를 꼭 드리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우리도 열심히 했지만 구독자 여러분 덕분이기도 하다&quot;며 &quot;정말 감사하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다만 앞으로의 채널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다고 털어놨다. 안정환은 &quot;앞으로 또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된다. 축구계도 씁쓸하고 너무 어렵다&quot;며 &quot;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좋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으니까 맥이 빠지고 기운도 없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허무함을 좀 느끼고 있다&quot;며 &quot;마음의 상처가 있어서 치유할 시간도 필요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럼에도 기부 활동은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정환은 &quot;좋은 일은 계속하기 위해 노력할 것&quot;이라며 &quot;조금 더 고민해보고 앞으로 방향을 어떻게 정할지 생각해보려고 한다. 솔직한 심정으로 고민이 많은 상태&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안정환19&#039; 측은 이번 기부금을 아주대학교병원 환우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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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경인더비 현수막 논란&#039;에 인천 강경 대응 예고 &quot;연고지·시민 존중 결여... 민·형사상 책임 검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7502983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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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37: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502983042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인 더비 직후 FC서울 응원석에 내걸린 지역 비하 및 전·현직 대표이사 명예훼손 걸개와 관련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lt;p&gt;&lt;p&gt;인천 구단은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한 성명서에서 &quot;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경기 종료 직후 서울 서포터스석에 게시된 일부 걸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quot;며 &quot;해당 행위가 단순한 응원 문화의 범주를 명확히 넘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문제의 걸개는 인천이 0-1로 패한 직후 서울 서포터스석에 등장했다. 해당 현수막에는 &#039;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039;라는 문구가 적혔다. 어질 인(仁)과 내 천(川)을 쓰는 인천의 본래 한자 표기 대신 사람 인(人)과 천할 천(賤)을 조합해 도시와 시민을 폄훼했다는 지적이 나온 이유다.&lt;p&gt;&lt;p&gt;또한 전달수 전 대표이사의 이름 끝 글자를 물 수(水)로 바꾸어 표기하고, 조건도 현 대표이사의 끝 글자를 도둑 도(盜)로 표현해 전·현직 구단 수뇌부를 향한 비하 및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이 걸개는 경기 현장뿐 아니라 중계 화면을 통해 전파를 탔다.&lt;p&gt;&lt;p&gt;인천은 &quot;상대팀을 향한 건전한 도발은 경기의 재미와 라이벌 문화를 형성하는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연고 지역과 시민 전체를 비하하거나 특정 개인의 사회적 평가를 훼손할 수 있는 표현까지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quot;고 짚었다. &lt;p&gt;&lt;p&gt;이어 &quot;인천이라는 지역명 자체를 모욕적인 의미로 변형한 것은 도시와 시민을 존중하지 않는 행위다. 전·현직 대표이사를 특정한 표현 역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소지가 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구단은 법적 대응 검토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인천은 &quot;현재 관련 자료와 당시 경기장 및 중계 화면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 행위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모욕 행위에 따른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quot;며 &quot;앞으로도 구단과 구성원, 연고지와 시민의 명예가 부당하게 훼손되는 행위에는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구단 간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것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인천은 &quot;이번 사안이 구단 간 감정적인 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quot;며 &quot;인천과 서울이 상호 존중을 지키며 건강한 라이벌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 모든 K리그 팬들이 성숙한 응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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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소희·노상현, 부쉐론 주얼리로 보여준 고급스러운 분위기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253886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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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31:49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253886530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 부쉐론(BOUCHERON)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배우 한소희, 노상현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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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수지, 논란 42일만 복귀했지만..엇갈린 여론 속 조회수도 &#039;뚝&#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002660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002660880</guid>
				<pubDate>Mon, 7 Sep 2026 09:30:3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002660880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이수지가 정치색 논란 이후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복귀를 둘러싼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lt;p&gt;&lt;p&gt;이수지는 지난 8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핫이슈지&#039;에 &#039;튼튼언니가 알려주는 건강이랑 전혀 상관없는 꿀팁&#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 1일에는 &#039;운전은 연수지 / 장롱면허 전문 / 초보운전 환영 / 30년 경력&#039;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수지가 새로운 캐릭터 콘텐츠를 선보인 것은 지난 7월 공개한 &#039;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039; 이후 42일 만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002660880_2.jpg&amp;code=06&quot; /&gt;앞서 &#039;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039; 영상은 집회 참가자들의 음성을 삽입한 장면 등을 두고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다. 정당한 시위를 악성 민원이나 민폐로 묘사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고, 제작진은 문제가 된 장면을 삭제했다.&lt;p&gt;&lt;p&gt;논란이 계속되자 이수지도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이후 해당 영상은 삭제됐으며 &#039;핫이슈지&#039;에는 한동안 새로운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았다.&lt;p&gt;&lt;p&gt;약 한 달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002660880_3.jpg&amp;code=06&quot; /&gt;일부 네티즌들은 &quot;기다렸다&quot;, &quot;역시 캐릭터 소화력이 좋다&quot;, &quot;다시 돌아와서 반갑다&quot; 등 이수지의 복귀를 환영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별도의 추가 입장 없이 콘텐츠 활동을 재개한 점을 두고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lt;p&gt;&lt;p&gt;조회수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논란 직전 공개된 영상은 약 68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반면, 복귀작인 &#039;튼튼언니&#039; 영상은 약 10만 회를 기록했다. 이후 공개된 &#039;운전은 연수지&#039; 영상은 약 31만 회로 다시 상승했지만 논란 이전 영상의 조회수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정치색 논란 이후 42일 만에 본업인 캐릭터 콘텐츠로 돌아온 이수지. 복귀를 반기는 목소리와 여전히 싸늘한 시선이 공존하는 가운데, 향후 &#039;핫이슈지&#039;가 이전의 화제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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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태호PD가 엮어준 88라인...김수현 없지만 빅뱅 콘서트에서 다 뭉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120563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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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27:3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120563229_1.jpg&amp;code=06&quot; /&gt;황광희가 88즈의 영원한 우정을 자랑했다. &lt;p&gt;&lt;p&gt;황광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빅뱅 콘서트 관람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임시완, 정해인과 함께 &#039;우리는 여전히 빅뱅의 VIP입니다&#039;라고 적힌 슬로건을 들고 콘서트를 만끽하고 있다. &lt;p&gt;&lt;p&gt;지난 2025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굿데이&#039;에서 1988년생 스타들은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 황광희, 임시완, 정해인 외에도 이수혁, 코드쿤스트, 김수현 등이 88라인을 이뤘던 바. 지드래곤과 태양도 현장을 찾아준 친구들과 행복한 인증사진을 찍으며 자축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120563229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지드래곤, 태양, 대성으로 꾸려진 3인조 빅뱅은 지난달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 IN GOYANG&#039;을 개최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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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소희, 큰 부쉐론 목걸이도 고급스럽게 소화하는 금발 미인♥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240093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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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25:36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240093789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배우 한소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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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삼성보다 3경기 덜 했다, 3승만 더 하자&quot;더니→KIA에 충격 3연패, KT 1위 플랜 &#039;삐끗&#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7404260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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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21:36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404260569_1.jpg&amp;code=06&quot; /&gt;&quot;우리가 3경기를 덜 했으니까.&quot;&lt;p&gt;&lt;p&gt;이강철(60) KT 위즈 감독에게 삼성 라이온즈와 1위 싸움에 관해 묻자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와 경기가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이 감독은 취재진에 &quot;삼성과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 때까지 이 정도 승차를 유지해야 한다&quot;면서도 &quot;만약 그때 우리가 위로 올라가 있다면 삼성이 긴장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전날(2일)까지 KT는 114경기에서 68승 3무 43패로 삼성(117경기 70승 3무 44패)에 반 경기 차 뒤진 2위였다. 그러나 삼성보다 3경기가 더 남아 있으므로 그만큼 승수를 쌓을 기회가 있어 역전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는 의미였다.&lt;p&gt;&lt;p&gt;이날 한화를 꺾은 KT는 롯데 자이언츠에 패한 삼성을 0.5경기 차로 제치고 1위에 복귀했다.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한 KT 안현민(23)도 &quot;코치님들이 &#039;삼성보다 3경기를 덜 했기 때문에 3승을 더 하면 된다&#039;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그래서 저 또한 &#039;3경기를 더 이긴다&#039;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404260569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KT의 이같은 &#039;1위 플랜&#039;은 바로 이튿날부터 삐끗하고 말았다. 지난 주말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방문 3연전에서 뜻밖의 스윕 패를 당한 것이다. 올 시즌 KIA에 6승 3패로 앞서 있던 상황이었기에 더욱 충격적인 결과였다.&lt;p&gt;&lt;p&gt;첫날인 4일 경기에서 KT는 7회초 먼저 2점을 냈으나 연장 10회말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3-4 역전패했다. 5일에도 5회초까지 3-1로 앞서갔으나 5회말 3점, 8회말 2점을 내줘 3-6으로 졌다. 6일에는 8회초 3-5까지 추격했지만 8회말 추가 3실점하며 3-8로 패했다. 올 시즌 역전승 1위(35승)답지 않은 모습이었다.&lt;p&gt;&lt;p&gt;&#039;3승만 더 하자&#039;는 목표와는 정반대로 3패를 추가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KT는 삼성에 1.5경기 차 뒤진 2위로 내려 앉았다.&lt;p&gt;&lt;p&gt;KT로선 1위 싸움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다소 잃은 셈이지만, 결과는 여전히 예측불허다. 결국 두 팀간의 남은 4차례 맞대결에서 한국시리즈 직행팀이 결정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404260569_3.jpg&amp;code=06&quot; /&gt;당초 잔여 경기 일정이 발표될 때 KT와 삼성은 9월 9일 대구 1경기에 이어 10월 7일 수원에서 정규시즌 최종전을 벌이게 돼 있었다. 그러나 지난 8월 28일과 30일 대구에서 맞대결이 우천으로 열리지 못하고 추후 편성되면서 두 팀은 10월 8일 이후에 2경기(대구)를 더 치르게 됐다.&lt;p&gt;&lt;p&gt;더 이상 우천 취소가 없다면 두 팀은 정규시즌 마지막 3경기에서 연달아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양팀의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이 9승 3패로 앞서 있다.&lt;p&gt;&lt;p&gt;현재 삼성은 72승 3무 46패, KT는 69승 3무 46패로 승수도 경기수도 정확히 &#039;3&#039; 차이가 난다. 만약 KT가 목표대로 삼성보다 덜 치른 3경기를 모두 이긴다면? 두 팀은 최종 승률이 같아져 1위 결정전(타이 브레이커)가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장소는 시즌 우세를 이미 확정한 삼성의 홈구장 대구가 된다.&lt;p&gt;&lt;p&gt;KBO리그 역사상 딱 한 번 있었던 1위 결정전 역시 두 팀이 주인공이었다. 2021년 삼성과 KT는 76승 9무 59패로 동률을 이뤄 대구에서 한판 대결로 정규시즌 1위팀을 가렸다. 쿠에바스(KT)와 원태인(삼성)의 선발 대결 끝에 KT가 1-0으로 이겨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플레이오프로 밀린 삼성은 두산 베어스에 패했고, KT는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을 4승 무패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준형, 건강 이상설 직접 해명 &quot;나이 거의 60세..회복 오래 걸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8061499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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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16: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80614998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god 박준형이 최근 달라진 모습으로 건강 이상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lt;p&gt;&lt;p&gt;박준형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와썹맨을 보고 걱정해주는 DM이 많이 왔다&quot;며 &quot;어디 아프냐, 너무 피곤해 보인다, 너무 말랐다, 얼굴과 목 부분에 주름이 많아졌다는 등의 메시지를 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당시 촬영 상황에 대해 &quot;그 &#039;와썹맨&#039; 편은 한 달 전 비행을 하고 미국에 다녀오자마자 잠을 한숨도 못 잔 상태에서 곧바로 촬영한 것&quot;이라며 &quot;완전히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와썹맨&#039;은 조명 같은 것 없이 자연스럽게 촬영하는 데다 당시 빛이 들어오는 창가를 뒤와 옆에 두고 찍어서 안 좋은 컨디션이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나이에 따른 회복 속도의 변화도 언급했다. 박준형은 &quot;40대 후반,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12시간이나 20시간 비행을 하고 잠을 한숨도 안 자도 몇 시간만 지나면 얼굴 상태가 금방 좋아졌다&quot;며 &quot;이제는 거의 60세가 되다 보니 하룻밤을 안 자면 회복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 잠을 자야 회복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걱정해줘서 고맙고, 비판하는 글들도 그만큼 나한테 신경을 써주는 거라 고맙다&quot;며 &quot;하지만 나는 괜찮다&quot;고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lt;p&gt;&lt;p&gt;끝으로 박준형은 &quot;이제 내 걱정은 그만하고 다들 몸 잘 챙기고 즐겁고 안전한 주말 보내라&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정유미♥&#039; 강타, &#039;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039; 회상...H.O.T. 데뷔 30주년 자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7531432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7531432852</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9:54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531432852_1.jpg&amp;code=06&quot; /&gt;강타가 H.O.T. 데뷔 30주년을 곱씹었다. &lt;p&gt;&lt;p&gt;강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hotforever #30thbirthday&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H.O.T.가 &#039;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039;로 활동했던 시절 찍은 걸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lt;p&gt;&lt;p&gt;강타는 문희준,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과 함께 1996년 9월 7일 H.O.T.로 데뷔했다. 정규 1집 &#039;We hate all kinds of violence&#039;의 데뷔곡 &#039;전사의 후예&#039;에 이어 후속곡 &#039;캔디&#039;로 신드롬 급 인기를 끌었다. &lt;p&gt;&lt;p&gt;이후 &#039;행복&#039; &#039;We Are The Future&#039; &#039;우리들의 맹세&#039; &#039;빛&#039; &#039;아이야!&#039; &#039;아웃사이드 캐슬&#039;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하지만 H.O.T.는 2001년 공식 해체하며 소녀 팬들을 떠났다. 이후 다섯 멤버들은 2018년 MBC &#039;무한도전&#039; 특집 &#039;토토가3&#039; H.O.T. 편에서 재결합해 감동을 안겼다. &lt;p&gt;&lt;p&gt;강타는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멤버들과 재결합하지 못했지만 팬들과 함께 자축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lt;p&gt;&lt;p&gt;한편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6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토록 뻔뻔할 수가&#039; 여성 문제+월드컵 매각 논란→회장 연임 도전... FIFA &quot;인판티노 재출마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114675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114675492</guid>
				<pubDate>Mon, 7 Sep 2026 08:52:4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14675492_1.jpg&amp;code=06&quot; /&gt;끝없이 뻔뻔한 행보다. 월드컵 사모펀드 지분 매각 추진과 잇따른 추문으로 전 세계 축구계의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거센 반발 여론에도 불구하고 2027년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lt;p&gt;&lt;p&gt;스포츠 전문 매체 &#039;디 애슬레틱&#039;은 7일(한국시간) &quot;FIFA가 축구계 전반의 광범위한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인판티노 회장이 3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FIFA 대변인은 &#039;디 애슬레틱&#039;을 통해 &quot;FIFA 회장은 지난 4월 2027년 선거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이미 발표했다. 변한 것은 전혀 없다. 인판티노 회장은 재선에 출마할 것&quot;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lt;p&gt;&lt;p&gt;최근 인판티노 회장은 월드컵 등 FIFA 주요 대회의 상업 및 티켓 판매 권리를 전담할 신설 법인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를 세우고 민간 투자자에게 지분을 매각하려다 거센 역풍을 맞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을 필두로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아시아축구연맹(AFC)까지 연대해 대회 보이콧을 선언하자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지만, 여전히 후폭풍은 거세다.&lt;p&gt;&lt;p&gt;UEFA는 미국 법원에 FIFA 내부 문서 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잇달아 제기하며 인판티노 회장을 형사상 배임 혐의로 몰아세우고 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스웨덴 등 유럽 주요국들은 이미 지지를 철회했고, UEFA는 2027년 3월 모로코 총회에서 대항마를 내세워 인판티노 체제를 끝내겠다는 방침이다.&lt;p&gt;&lt;p&gt;여기에 인판티노 회장을 둘러싼 과거 개인 추문까지 터져나왔다. 영국 매체 &#039;텔레그래프&#039;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과거 UEFA 사무총장 재직 시절 연하의 여성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공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lt;p&gt;&lt;p&gt;당시 말단이었던 해당 여성은 간부급으로 특혜 승진한 뒤 퇴사 과정에서 최소 수십만 파운드의 퇴직금을 챙겼다. 연간 수강료만 약 4만 5000파운드(약 8600만 원)에 달하는 비즈니스 스쿨 MBA 학비까지 유소년 축구 발전 등에 쓰여야 할 UEFA 공금으로 지원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당시 미셸 플라티니 UEFA 회장이 문제를 제기하자 거액의 합의금으로 사태를 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인판티노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집안과 연결된 벤처캐피털에 월드컵 지분을 넘기려 했다는 비판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한 통에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뒤집는 등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북중미월드컵의 티켓 가격 논란까지 겹치며 논란을 빚었다.&lt;p&gt;&lt;p&gt;하지만 인판티노 회장은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FIFA 수뇌부는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내년 차기 회장 선거를 앞두고 축구 권력을 둘러싼 갈등은 극한의 대결 구도로 치닫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역대급 성적&#039; 정경호 감독, 강원과 &#039;1년 더&#039; 재계약 &quot;조건보다 고향 향한 애정이 먼저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7320398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7320398246</guid>
				<pubDate>Mon, 7 Sep 2026 08:46:1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320398246_1.jpg&amp;code=06&quot; /&gt;정경호(46) 감독이 강원FC와 2027년까지 동행한다.&lt;p&gt;&lt;p&gt;강원은 7일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정 감독의 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해, 구단의 중장기적 발전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계약을 결정했다.&lt;p&gt;&lt;p&gt;정 감독은 &quot;조건보다 고향 팀인 강원과 팬들에 대한 애정, 책임감을 먼저 생각했다&quot;며 &quot;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팬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정 감독은 지난해 강원을 구단 역대 두 번째 최고 순위인 K리그1 5위로 이끌었고, 코리아컵 준결승 진출로 구단 역대 최고 성적 타이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구단 사상 처음 출전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16강 진출을 이뤄냈다. 현재 강원은 K리그1 4위, 코리아컵 8강에 올라 있다.&lt;p&gt;&lt;p&gt;강원도 삼척 출신인 정 감독은 현재 강원의 U-15, U-18 팀인 주문진중과 강릉상고(현 강릉제일고)를 졸업했다. 2009년 강원 창단 멤버로 합류해 2010년 2대 주장을 지내는 등 주축으로 활약했다. 은퇴 후 울산대, 성남FC, 상주 상무(현 김천 상무)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으며, 2023년 강원 수석코치로 부임한 뒤 2025년부터 정식 감독으로 팀을 지휘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32039824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케이티 홈즈, 코모 호수서 흰 비키니 자태…8세 연하 연인과 달달 휴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7343573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7343573712</guid>
				<pubDate>Mon, 7 Sep 2026 08:40:14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343573712_1.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34357371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343573712_3.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가 8세 연하 연인과 함께한 이탈리아 휴가 사진을 새롭게 공개하며 열애후 과감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lt;p&gt;&lt;p&gt;톰 크루즈의 전 부인으로 잘 알려진 케이티 홈즈(47)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 코모 호수에서 보낸 로맨틱한 휴가 사진들을 올렸다. 앞서 지난 1일 뉴욕 기반 화가 연인 제이슨 바드 야모스키(39)의 생일을 공개 축하하며 열애를 사실상 인정한 데 이어, 이번엔 두 사람의 다정한 휴가 스냅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은 것이다.&lt;p&gt;&lt;p&gt;사진 속 케이티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럭셔리 목재 스피드보트 갑판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 앞이 깊게 파인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통유리창 앞에서 맨발로 포즈를 취한 모습 등을 공개했다. 특히 노을을 배경으로 연인과 보트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 어깨에 팔을 두른 채 활짝 웃는 사진, 상의를 벗은 채 운전대를 잡은 연인 뒤에 다정하게 선 사진 등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 6월 트라이베카 영화제 관련 만찬 자리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7월 10일 올리비아 와일드 감독의 영화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같은 달 페라가모 만찬에서 커플로 첫 공식 등장한 뒤 8월 길드홀 서머 갈라, 마이클 코어스 창립 45주년 행사 등에 연달아 동반 참석하며 스킨십을 공개해왔다. 케이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커플룩에 대한 질문에 &quot;취향이 비슷한 것 같다&quot;는 짧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제이슨은 노화와 기억, 시간의 흐름 등을 주제로 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화가로, 그의 초상화 작품은 뉴욕 명품 백화점 버그도프굿맨 쇼윈도에 걸리기도 했다.&lt;p&gt;&lt;p&gt;케이티 홈즈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톰 크루즈와 결혼 생활을 했으며 딸 수리(20)를 두고 있다. 이후 제이미 폭스와 장기 교제했고, 셰프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 뮤지션 바비 우튼 3세 등과도 만남을 이어간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나혼산&#039; 아니었다..전현무, 이번엔 본격 無계획 여행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16342577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16342577504</guid>
				<pubDate>Mon, 7 Sep 2026 08:38:0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342577504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겸 배우 이준과 함께 새로운 여행 예능에 도전한다. &lt;p&gt; &lt;p&gt; MBN 신규 예능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 제작진은 7일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 공식 포스터와 첫 방송일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lt;p&gt;&lt;p&gt;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는 &#039;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039;는 모토에 맞춰,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039;레알 로컬&#039;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현지에 녹아드는 로컬 여행을 추구하는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는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039;로컬 여행&#039;을 선보일 예정이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특히 MBN 간판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039;전현무계획&#039;의 제작진과 전현무가 또 다시 의기투합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lt;p&gt;&lt;p&gt;&#039;전현무계획&#039;은 그동안 유명 맛집이나 미리 섭외한 식당이 아닌, 현지인들과 시청자들의 추천을 받아 현장에서 직접 섭외하고 발굴하는 &#039;로컬 맛집&#039;을 소개해 시청자들로부터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lt;p&gt;&lt;p&gt;전현무와 &#039;전현무계획&#039; 제작진이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여행 루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7개월간의 기획 끝에 지난 7월 첫 촬영을 다녀왔다. 앞서 전현무와 이준이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lt;p&gt;&lt;p&gt;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전현무와 이준이 로컬 감성이 물씬 나는 야시장에서 현지 분위기에 취해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포스터 중앙에는 &#039;모두가 짜여진 코스를 따라갈 때 우리는 길을 개척한다&#039;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lt;p&gt; &lt;p&gt;제작진은 &quot;&#039;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039;는 부제에 맞게, 여행지마다 명확한 맞춤형 기준을 설정해 새로운 여행 로드를 개척할 것&quot;이라며 &quot;전현무와 이준이 여행지에서 직접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숨은 명소나 로컬 맛집 등을 발굴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현지에 녹아드는 모습을 담아내려 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현지에 던져진 전현무와 이준이 어떻게 그들의 문화와 분위기를 온몸으로 경험하고 즐기는지, 새로운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의 시작을 기대해 달라&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전현무와 MBC 예능 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는 최근 카자흐스탄 여행 편을 두고 &#039;즉흥 여행&#039;의 진위 여부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lt;p&gt;&lt;p&gt;당시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무작정 공항을 찾아 여행지를 정하고, 항공권 구매부터 렌터카 대여까지 즉석에서 진행하는 과정을 &#039;즉흥 여행&#039;의 관전 포인트로 내세웠다.&lt;p&gt;  &lt;p&gt;그러나 방송 이후 카자흐스탄 정부가 해당 여행이 알마티시 관광국 및 알마티 투어리즘 뷰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quot;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고 밝혔다가 &quot;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는 받았다&quot;고 설명했다. 두루뭉술한 해명 이후 기존 입장을 슬그머니 바꿔 논란을 더욱 키웠다. &lt;p&gt;&lt;p&gt;결국 제작진은 해외 촬영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편과 촬영 여건 등을 미리 검토했다고 입장을 수정하며 사과했다. &lt;p&gt;&lt;p&gt;이처럼 전현무의 여행 예능을 둘러싼 &#039;리얼리티&#039;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전현무와 &#039;전현무계획&#039; 제작진이 다시 손잡은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가 과연 차별화된 여행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토론토서 솔드 아웃..개봉 전부터 뜨겁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7312773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7312773424</guid>
				<pubDate>Mon, 7 Sep 2026 08:37: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31277342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추석 연휴 개봉을 앞둔 영화 &#039;암살자(들)&#039; 이 토론토국제영화제 퍼블릭 상영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개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이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을 앞두고 퍼블릭 상영 전 회차 매진을 기록헸다.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lt;p&gt;&lt;p&gt;세계적인 영화 축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039;암살자(들)&#039;은 현지에서 마련된 퍼블릭 상영, 총 4256석을 모두 매진시켰다. 아직 현지 관객들에게 작품이 첫선을 보이기도 전인 가운데 일반 판매로 오픈된 전 좌석이 일찌감치 주인을 찾으며, &#039;암살자(들)&#039;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수치로 입증했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한 장면에서 출발한 이야기와 미스터리 추적극의 장르적 재미가 국경을 넘어 해외 관객들의 호기심까지 자극하고 있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은 11일 언론 및 마켓 스크리닝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이후 퍼블릭 상영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039;암살자(들)&#039;은 첫 퍼블릭 상영부터 1700석이 넘는 대형 관객석을 채우며 남다른 스케일로 관객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은 하나의 사건을 둘러싸고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을 좇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허진호 감독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출을 바탕으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부터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장률, 최유리,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까지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진이 빈틈없는 앙상블을 완성한다. 사건의 중심에 가까워질수록 새롭게 드러나는 단서와 인물 간의 첨예한 긴장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강, 남편상 아픔 딛고 대학원 졸업 &quot;두려움 안고 한 걸음&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71743980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7174398045</guid>
				<pubDate>Mon, 7 Sep 2026 08:31: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743980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사강이 삼육대학원 졸업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사강은 7일 자신의 SNS에 학사모를 쓴 졸업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저 역시 수만 가지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한 가지는 너무나 분명했다. 시작하지 않으면 단 1%의 가능성도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quot;이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늦게 시작하면, 늦게 시작한 사람만이 축적한 고유한 경험이 무기가 된다&quot;며 &quot;살아내며 얻은 경험이 공부와 만나니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책 속의 문장들이 살갗에 닿듯 다르게 다가왔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사강은 또 &quot;모든 상황이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셨으면 한다.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져야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quot;며 &quot;두려움을 안고서도 떨리는 다리로 한 걸음 내딛는 것, 그것이 진짜 시작&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인생의 다음 장은 나이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다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가 아닐까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끝으로 &quot;지금도 어딘가에서 고민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039;힘내라, 자신을 믿으라&#039;고 마음껏 응원해주고 싶은 날&quot;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삼육대학원 졸업식에서 학사모와 학위복을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lt;p&gt;&lt;p&gt;한편 사강은 지난 2007년 그룹 god와 박진영의 댄서로 활동했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후 결혼 17년 만에 남편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X안은진X이주안X조아람, &#039;4인4색 관전포인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7182889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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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8:26:50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82889835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행사엔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했다.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LA 공연 상반신 노출 땀에젖은 완벽 복근 매력 폭발..관객과 SNS 뒤흔들다[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7175326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7175326754</guid>
				<pubDate>Mon, 7 Sep 2026 08:25:49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lt;b&gt;땀에 젖은 정국, 타투 새겨진 복근 그대로…LA 완전히 뒤집혔다&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7532675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7532675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7532675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75326754_4.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뷔, 진, 제이홉, RM, 슈가)이 북미 투어 마지막 무대를 리더 RM의 깜짝 생일파티와 정국의 파격 무대 의상으로 뜨겁게 마무리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한국시간 기준 7일(현지시간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039;아리랑(ARIRANG)&#039; 공연을 끝으로 북미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들은 전 회차 매진됐다.&lt;p&gt;&lt;p&gt;이날 최대 화제는 정국의 무대 의상이었다. 정국은 올리브 브라운 컬러의 워시드 데님 재킷을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앞을 풀어헤친 모습으로 등장해 탄탄한 복근을 그대로 드러냈다. 목에는 두꺼운 실버 체인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하고 자물쇠 모양 펜던트를 더했으며, 벨트에도 체인 장식을 늘어뜨리고 손가락마다 반지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lt;p&gt;&lt;p&gt;왼쪽 어깨부터 가슴까지 이어지는 잉어와 물결 모양의 컬러풀한 대형 타투도 선명하게 포착됐다. 무대 조명 아래 진지한 옆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다가도, 이내 땀에 젖은 채 활짝 웃는 반전 매력을 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뒤편에서 흰색 후드를 뒤집어쓴 지민과 나란히 포착된 사진들이 다수 확산되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반응도 함께 이어졌다. 이 모습에 팬들은 장난스럽게 &quot;이 투어 당장 취소해&quot;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열광했고, X(옛 트위터)에는 관련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퍼지며 팬 계정마다 &quot;정국 실화냐&quot; 식의 감탄 댓글이 이어졌다.&lt;p&gt;&lt;p&gt;이날 공연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RM을 위한 깜짝 생일 축하 자리였다. 오는 12일이 생일인 RM을 위해 사운드체크 때부터 케이크와 풍선이 준비됐고, 무대 위에서는 띠와 왕관이 씌워졌다. 팬 계정이 공유한 영상에 따르면, 데뷔 전부터 16년 지기인 슈가가 직접 RM에게 생일 왕관을 씌워주는 장면이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RM은 무대에서 &quot;다른 멤버들은 투어 중에 다들 생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만 못 챙겼다고 아쉬워했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으니, 이게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quot;이라는 취지로 소감을 전해 뷔와 제이홉 등 멤버들도 함께 축하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이날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가죽 소재 등으로 통일감 있는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스모그가 가득한 무대 연출 속에 &#039;Whalien 52&#039; 등의 곡이 풀버전으로 연주돼 떼창 열기를 더했다. 특히 &#039;Whalien 52&#039; 무대에는 어린 시절 정국의 모습이 담긴 특별 백트랙이 사용돼 팬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공연 중간중간 카메라에 잡힌 뷔와 제이홉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도 팬 계정을 통해 퍼지며 화제를 더했다.&lt;p&gt;4년 넘게 이어진 병역 이행 기간 동안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갖지 못했던 만큼, 이번 로스앤젤레스 무대는 팬들에게 각별한 의미로 다가갔다는 평가다. 실제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이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었다.&lt;p&gt;&lt;p&gt;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대규모 북미 투어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중남미로 이동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전원 병역 이행을 마치고 완전체로 복귀해 올해 4월 고양에서 이번 &#039;아리랑&#039; 투어의 첫 무대를 가진 바 있으며, 23개국 34개 도시에서 약 85회 공연을 여는 K팝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새댁&#039; 문근영 7년만의 예능 고정..&#039;우리들의 발라드2&#039; 내달 5일 첫방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171001488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17100148839</guid>
				<pubDate>Mon, 7 Sep 2026 08:24:1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00148839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039;우리들의 발라드2&#039;가 10월 5일 첫 방송 된다.&lt;p&gt;&lt;p&gt;7일 SBS는 새 시즌으로 돌아온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039;우리들의 발라드2&#039;가 내달 5일 첫방송을 확정했다고 알렸다.&lt;p&gt;&lt;p&gt;&#039;우리들의 발라드2&#039;는 더 어려진 평균 17.9세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공개된 포스터에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문근영은 대한민국에서 방송된 모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전부 섭렵한 마니아. 방구석 애청자에서 탑백귀 대표로 오디션 현장에 착석한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00148839_2.jpg&amp;code=06&quot; /&gt;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와 진심을 표현해 왔던 만큼 &#039;우리들의 발라드2&#039;에서 이를 마음껏 분출하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스무 살에 음악 오디션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한 로이킴은 때로는 음악 선배다운 진지한 면모를, 때로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오가며 독창적인 입담을 발휘한다.&lt;p&gt;&lt;p&gt;&#039;우리들의 발라드2&#039;는 시즌1보다 지원자 수가 약 3배 폭증했으며 지난 시즌보다 더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실력파 참가자들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무대는 보는 이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해외에서 자랐지만 뿌리는 한국인인 해외파 참가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무대들이 신선함과 충격을 선사한다.&lt;p&gt;&lt;p&gt;시즌1 방송 당시 &#039;한국인이 사랑한 발라드 TOP100&#039;을 발표하고 매회 모두가 기억하는 명곡들을 소개했던 터. 이번 시즌에서는 시즌1에서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했던 레전드 가수들의 곡이 대거 등장하다. 특히 1985년부터 2025년에 발표된 곡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을 통해 40여 년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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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강준(Seo KangJun), 대상 받고 또 &quot;상 기대하고 있어&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71458698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7145869882</guid>
				<pubDate>Mon, 7 Sep 2026 08:22:58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145869882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행사엔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했다.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임주찬(삼성 라이온즈 내야수)씨 외조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71825710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7182571051</guid>
				<pubDate>Mon, 7 Sep 2026 08:22:4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김진수(향년 91세)님 별세, 임주찬(삼성 라이온즈 내야수)씨 외조부상 = 7일, 빈소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301호(광주 서구 회재로 825), 발인 9일 오전 9시, 장지 영락공원.&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은진(Ahn Eunjin), &#039;서강준과 헤어지고 이주안과 사귈 수 있는 이유&#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7071799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7071799307</guid>
				<pubDate>Mon, 7 Sep 2026 08:22:34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7071799307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행사엔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했다.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언제 회복될지 몰라&quot; 이상순→현아 겪은 &#039;미주신경 이상&#039; 뭐길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64624904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6462490499</guid>
				<pubDate>Mon, 7 Sep 2026 08:16: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46249049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상순이 열흘 가까이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039;미주신경 기능 저하&#039;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앞서 현아, 트와이스 채영 등 여러 연예인도 미주신경과 관련한 증상을 공개한 바 있다. &lt;p&gt;&lt;p&gt;이상순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quot;며 그동안 방송에 불참한 이유를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지난달 26일 갑작스럽게 컨디션이 나빠진 뒤 여러 검사와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quot;아직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지만, &#039;미주신경 기능 저하&#039;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 &quot;저도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quot;이라면서도 &quot;충분히 안정을 취하면 서서히 회복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상순의 고백과 함께 미주신경과 관련한 증상을 겪었다고 밝힌 연예인들의 사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현아는 과거 공황장애와 함께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현아는 &quot;처음 앞이 뿌옇게 보이더니 푹하고 쓰러졌다&quot;며 공황장애 증상으로 생각했지만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lt;p&gt;&lt;p&gt;최근에는 공연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무대 위에서 쓰러져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46249049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462490499_3.jpg&amp;code=06&quot; /&gt;트와이스 채영 역시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은 뒤 월드투어 일부 일정에도 불참하고, 건강 회복에 전념한 바 있다.&lt;p&gt;&lt;p&gt;방송인 서정희도 오랜 기간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50년 동안 일 년에 한두 번씩, 때로는 몇 차례 더 아무 이유 없이 쓰러졌다&quot;며 &quot;마침내 내 몸에 하나의 이름을 붙여주었다. 미주신경기능저하&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방송인 서정희도 오랜 기간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50년 동안 일 년에 한두 번씩, 때로는 몇 차례 더 아무 이유 없이 쓰러졌다&quot;며 &quot;마침내 내 몸의 증상에 하나의 이름을 붙여주었다. 미주신경 기능 저하&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이상순의 소식을 접한 뒤에는 &quot;기사를 읽고 한참을 생각했다. &#039;나만 이런 것이 아니었구나&#039; 싶었다&quot;며 &quot;50년 동안 나조차 이해할 수 없었던 내 몸의 이상이 어쩌면 누군가에게도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었던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유방암과는 또 다른 이야기다.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이름을 알 수 없었던 시간이었다&quot;며 &quot;아픈 것보다 더 답답했던 것은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한편 미주신경은 뇌에서 시작해 심장과 폐, 소화기관 등 주요 장기와 연결되며 심박수와 혈압, 호흡, 소화 등 신체의 자율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lt;p&gt;&lt;p&gt;이 기능에 문제가 생길 경우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메스꺼움, 심박수와 혈압 변화, 소화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실신으로 이어지기도 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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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박성광♥&#039; 이솔이, 상의 3천원·치마 5천원..옷 자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6322586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6322586910</guid>
				<pubDate>Mon, 7 Sep 2026 08:05:1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322586910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맨 박성광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여행지서 미모를 뽐냈다.&lt;p&gt;&lt;p&gt;이솔이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무려 8천원 착장. 딱 여름나라 옷이긴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quot;라며 &quot;맨 뒤에 캡쳐해 뒀어요&quot;라고 최근 여행지에서 입은 패션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322586910_2.jpg&amp;code=06&quot; /&gt;이에 따르면 레몬색 상의는 3991원, 베이지색 러플 스커트는 5067원이다.&lt;p&gt;&lt;p&gt;이솔이는 옷의 가격이 무색하게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의상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322586910_3.jpg&amp;code=06&quot; /&gt;이솔이는 최근 남편 박성광 없이 지인과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다녀왔다.&lt;p&gt;&lt;p&gt;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결혼 후 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응원 받았으며 두 사람은 올해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를 부인하고 잘 살고 있는 모습을 알리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YANG 버밍엄 갔으면 땅을 칠 뻔!&quot; 양현준 보낸 셀틱, 4경기 결장에 초비상... BBC도 &quot;큰 전력 공백 감수해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141955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141955349</guid>
				<pubDate>Mon, 7 Sep 2026 08: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41955349_1.jpg&amp;code=06&quot; /&gt;셀틱이 아시안게임을 위해 떠난 양현준(24)의 빈자리를 염려하고 있다.&lt;p&gt;&lt;p&gt;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quot;양현준이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셀틱이 큰 전력 공백을 안게 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지난 1월 양현준은 버밍엄 시티로 이적할 뻔했다. 그러나 마틴 오닐 감독이 부임하며 팀에 남았고 이후 중요한 골들을 터뜨리며 팀의 리그 및 컵 대회 &#039;더블&#039; 우승을 이끌었다&quot;며 &quot;이번 여름에는 구단과 2030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처럼 양현준은 지난 시즌의 좋은 흐름을 올 시즌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애버딘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넣은 데 이어 5일 세인트 미렌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올 시즌 7경기 출전 2골 1도움을 올리며 팀 내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지난 시즌 기록은 10골 3도움이다. 매체는 &quot;셀틱 전술에서 측면 공격은 매우 중요하며, 아시안게임 차출이 아니었다면 양현준이 확고한 주전 왼쪽 윙어로 나섰을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주장 칼럼 맥그리거도 양현준의 활약을 인정했다. 그는 &#039;스카이 스포츠&#039;와의 인터뷰에서 &quot;양현준은 팀에서 정말 중요한 선수다. 그의 결장은 큰 손실이지만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양현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이민성호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양현준은 8일 일본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41955349_2.jpg&amp;code=06&quot; /&gt;한국 국가대표로 발탁된 양현준은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lt;p&gt;&lt;p&gt;이에 따라 양현준은 셀틱의 향후 4경기에 결장한다. 셀틱은 세인트 존스톤(리그 원정), 레인저스(리그컵 8강 원정), 페렌츠바로시(유로파리그 홈), 레인저스(리그 홈)와 차례로 격돌한다.&lt;p&gt;&lt;p&gt;셀틱은 대체 선수를 활용해 공백을 메울 계획이다. 매체는 &quot;세인트 미렌전에서 교체 투입된 튀니지 국가대표 세바스티안 투넥티가 일차적 대안이다. 투넥티는 올 시즌 던디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공격포인트 8개를 올렸다. 다만 투넥티는 세인트 미렌전에서 양현준의 득점 상황과 거의 똑같은 완벽한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셀틱은 국가대표 선수를 다른 국가대표 선수로 대체할 만큼 두터운 스쿼드를 자랑하지만, 양현준의 공백에 따른 기량 저하는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419553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못생겼다&quot; 얼평 테러에도 여유..장성규, 치명적인 청순 비주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64016371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6401637158</guid>
				<pubDate>Mon, 7 Sep 2026 07:59:0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40163715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장성규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lt;p&gt;&lt;p&gt;7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quot;어제 아이돌 동생들 만나고 왔더니 스타일도 젊어졌다.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풀어헤친 청남방 그리고 이어폰까지. 완벽 그 잡채 #잡채맛집&quot;이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장성규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젖은 헤어스타일링에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자신감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lt;p&gt;&lt;p&gt;장성규는 전날 남다른 자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개인 SNS에 &quot;왜 일요일 대낮부터 얼평(얼굴 평가)하고 난리냐. 난 내 얼굴이 좋은데 #얼평금지&quot;라며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lt;p&gt;&lt;p&gt;사진에 따르면, 해당 누리꾼은 장성규를 향해 &quot;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 소문대로 얼굴이 안 이쁘고 안 잘생겼다. 활동 좀 그만해라. 경찰 명예훼손 고소 그만하고. 분명 포기한 거 맞죠. 얼굴이 조나단보다 낫다고 올린 거 아니지. 인터넷 캡처에 얼굴이 못생겨서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지? 인정하지?&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본 장성규는 황당하다는 듯 &quot;이건 뭔 상황?&quot;이라고 답장을 보냈다. &lt;p&gt;&lt;p&gt;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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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딘 마시로, 성공적 첫 솔로 활동 &quot;배운 게 많은 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6470428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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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56: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47042875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메이딘(MADEIN)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7일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quot;며 &quot;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공식 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마시로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039;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039;을 끝으로 첫 번째 EP &#039;24/11&#039; 활동을 마쳤다.&lt;p&gt;&lt;p&gt;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격을 알린 마시로는 타이틀 &#039;HOTLINE(핫라인)&#039;으로 무대에 오르며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는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 위 독보적인 보컬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lt;p&gt;&lt;p&gt;이뿐만 아니라 마시로의 섬세한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걸스데이&#039; 발언, 지소연한테 한 것 아냐... 선수 전체 향한 것&#039; 논란, &quot;성인지 감수성 결함 심각&quot; 선수협 분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500552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500552560</guid>
				<pubDate>Mon, 7 Sep 2026 07:56:4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500552560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WK리그 경기 중 발생한 심판진의 성희롱성 &#039;걸스데이&#039; 발언 사태와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부적절한 해명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하며 국가인권위원회 제소 등 제도적 대응에 착수했다.&lt;p&gt;&lt;p&gt;선수협은 7일 공식 성명을 내고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 경기에서 불거진 심판진의 부적절한 언행 및 사태 수습 과정에서 나온 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의 발언을 강력히 비판했다.&lt;p&gt;&lt;p&gt;축구계를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지난달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전 당시 판정에 대해 이야기하러 다가온 지소연을 앞에 두고, 배선영 주심이 무선 교신 과정에서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039;걸스데이&#039;라는 표현을 쓴 사실이 드러났다. &lt;p&gt;&lt;p&gt;관계자의 증언과 중계 화면 등에 따르면 배 주심은 지소연이 거세게 항의하자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고, 벤치 근처에서 물병을 던지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뒷주머니에서 레드카드까지 만지작거리며 위압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심판팀은 초기 &quot;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quot;고 부인했으나 은어 사용 사실을 시인한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사태를 수습해야 할 협회 심판위원회의 대처가 또 다른 파장을 낳았다. 선수협에 따르면 최근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은 수원FC 위민 구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논란이 된 발언이 &#039;지소연 특정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당시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 전체를 향한 것&#039;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500552560_2.jpg&amp;code=06&quot; /&gt;선수협은 이러한 인식을 강하게 꼬집었다. 선수협은 &quot;특정 선수 한 명을 대상으로 한 발언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문제의 성격을 결코 가볍게 만들 수 없다&quot;며 &quot;그 해명대로라면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던 다수의 여자 선수를 대상으로 해당 표현이 사용됐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quot;고 지적했다. 한 개인에 대한 책임 추궁을 넘어, 심판 조직의 성인지 감수성과 선수 인권 보호 시스템 전반에 심각한 결함이 드러났다는 판단이다.&lt;p&gt;&lt;p&gt;김훈기 선수협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quot;선수들이 문제를 제기한 상황에서 책임자가 &#039;한 명이 아니라 선수 전체를 향한 발언이었다&#039;는 취지로 설명한 점은 매우 아쉽다&quot;며 &quot;특정인을 향하지 않았다고 해서 문제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것은 아니다. 선수들이 왜 해당 발언으로 상처받았는지를 먼저 헤아렸어야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누군가 한 사람에게 책임을 집중하기보다 그라운드에서 선수의 인권과 존엄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심판 조직 전체가 함께 개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선수협은 이번 사안을 특정 심판 개인의 일탈로 덮지 않고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을 요구할 방침이다. 선수협은 국가인권위원회와 스포츠윤리센터 등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한 객관적 검토를 진행하는 한편,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제도적 개선을 촉구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한축구협회가 선수와 심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독립적인 심판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속적인 의견 개진에 나설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50055256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Seo KangJun), &#039;포즈 자판기 미남삐&#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6243975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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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49:59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43975054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행사엔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했다.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우진, 휴식 차원 1군 말소→9위 추락 롯데, 손성빈·손호영 등 대거 3명 2군행! &#039;팔꿈치 강타&#039; 이재현 잔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4463681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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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49:52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46368103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463681032_2.jpg&amp;code=06&quot; /&gt;경기가 없는 월요일을 맞아 KBO리그 1군 엔트리에 변화가 일어났다. 각 구단이 전력 재정비와 휴식 보장 차원에서 선수단을 정리한 가운데 총 7명의 선수가 2군행 통보를 받았다.&lt;p&gt;&lt;p&gt;KBO(한국야구위원회)의 7일 1군 엔트리 등록 및 말소 현황에 따르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선수는 총 7명이며 새로 등록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lt;p&gt;&lt;p&gt;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키움 히어로즈의 &#039;에이스&#039; 안우진이다. 안우진은 이날 전격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키움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안우진의 말소 사유에 대해 &quot;특별한 부상이 아닌 휴식 차원&quot;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은 안우진과 함께 내야수 어준서를 2군으로 내렸다.&lt;p&gt;&lt;p&gt;다시 9위로 순위가 내려앉은 롯데 자이언츠는 대대적인 엔트리 개편에 나섰다. 롯데는 포수 손성빈, 내야수 손호영, 외야수 김동현까지 대거 3명을 한꺼번에 말소하며 10개 구단 중 가장 큰 폭의 정리를 단행했다. 그 외 구단들도 엔트리 정리에 나섰다. KT 위즈는 내야수 문상철을 말소했고, SSG 랜더스는 투수 최용준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lt;p&gt;&lt;p&gt;반면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 등 나머지 6개 구단은 이날 말소 선수가 없었다. 특히 전날(6일) 잠실 LG전에서 우강훈이 던진 149km 직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아 가슴을 철렁하게 했던 삼성 내야수 이재현은 특이 사항 없이 엔트리에서 제외되지 않고 1군에 잔류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46368103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은진(Ahn Eunjin), &#039;대세배우의 포토타임&#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6232649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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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49:45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32649575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행사엔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했다.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X안은진X이주안X조아람, &#039;안은진 옆자리 쟁탈전?!&#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61440295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7/2026090716144029558</guid>
				<pubDate>Mon, 7 Sep 2026 07:46:39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44029558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이날 행사엔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했다.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능한 사랑&#039; 전도연, 베니스 홀렸다..&quot;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6230011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6230011883</guid>
				<pubDate>Mon, 7 Sep 2026 07:46: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30011883_1.jpg&amp;code=06&quot; /&gt;&#039;가능한 사랑&#0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작품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9월 6일 오후 4시 30분에 베니스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이 진행됐다. &lt;p&gt;&lt;p&gt;이창동 감독과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한 가운데, 1,032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뜨거운 기립박수와 찬사를 보냈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lt;p&gt;&lt;p&gt;월드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 역시 열기로 가득했다. &#039;오아시스&#039; 이후 24년 만에 베니스를 다시 찾은 이창동 감독과 &#039;가능한 사랑&#039;을 통해 한자리에 모인 네 배우의 등장은 전 세계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039;오아시스&#039; 당시 베니스에 참석하지 못했던 설경구를 비롯해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모두 이번이 첫 베니스국제영화제 방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현장을 찾은 전 세계 취재진은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을 향해 연신 플래시를 터뜨렸으며, 현장에 모인 팬들 역시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이들의 베니스 방문을 반겼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객석에서는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로 전 세계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배우는 서로 돌아가며 껴안았고,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열정적인 환호에 감격했다. 특히 설경구, 조인성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뜨거운 상영관의 분위기는 7분간의 기립박수로 이어졌다. &lt;p&gt;&lt;p&gt;버라이어티는 &quot;박수와 환호는 훨씬 더 오랫동안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배우들과 감독은 출구 쪽으로 영화제 측으로부터 안내받아 팔라초 델 시네마(Palazzo del Cinema)를 떠났다. &#039;가능한 사랑&#039;의 주요 주제가 십계명의 &#039;탐내지 말라&#039;인 만큼, 배우들과 제작진은 관객들의 이 같은 반응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 것일지도 모르겠다&quot;며 현장의 감격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30011883_2.jpg&amp;code=06&quot; /&gt;열렬한 환호에 이창동 감독은 벅찬 표정으로 관객석을 향해 감사 인사를 보내며 베니스국제영화제 관객들과 첫 공식 상영에 대한 기쁨을 나눴다. 영화를 관람한 배우들 역시 환한 미소로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화답했다.&lt;p&gt;&lt;p&gt;상영 직후에는 &#039;가능한 사랑&#039;을 향한 세계 언론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quot;이창동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Vulture), &quot;이창동 감독의 인간을 관찰하는 시선은 단연 정점에 서 있다. 인물의 내밀한 감정과 사회적 현실을 꿰뚫어 보는 그의 예리한 통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quot;(The Hollywood Reporter), &quot;섬세하게 조율된 연출과 아름다운 연기, 소설적인 결이 돋보이는 작품&quot;(The Guardian) 등 이창동 감독의 연출과 작품이 담아낸 메시지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고, 인간의 내면을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이창동 감독만의 예리하고 섬세한 시선에 대해 호평했다. &lt;p&gt;&lt;p&gt;또한 &quot;네 명의 주연 배우 모두 각자의 연기력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quot;(Deadline), &quot;&#039;밀양&#039;의 전도연 배우는 이창동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 또 한 번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명연기를 선보인다&quot;(Indiewire) 등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네 배우가 완성한 밀도 높은 앙상블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특히, &#039;가능한 사랑&#039;은 월드 프리미어가 끝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메타크리틱 96점을 기록하며 앞으로 이어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lt;p&gt;&lt;p&gt;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뜨거운 극찬 세례를 받으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039;가능한 사랑&#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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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순위의 남자&#039; 임영웅이 돌아왔다..스타랭킹 男트롯 &#039;3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122759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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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46: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12275949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에 올랐다. &lt;p&gt;&lt;p&gt;임영웅은 지난 8월 27일 3시 1분부터 9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4만 2057표를 기록했다.&lt;p&gt;&lt;p&gt;1위는 54만 3202표인 영탁, 2위는 52만 1036표인 박서진이 각각 순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지난주까지 3위를 달리던 이찬원은 4위를 기록했고, 4위를 기록하던 장민호도 5위에 머물렀다.  &lt;p&gt;&lt;p&gt;4위는 3만 1737표인 이찬원, 5위는 2만 8874표인 장민호가 각각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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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상 말고 중요한 건..재수 없죠?&quot; 서강준, &#039;대상 배우&#039;의 품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594481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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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41:20 +0000</pubDate>
				<dc:creator>신도림=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5944817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강준이 &#039;대상&#039; 수상 후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이하 &#039;너다연&#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황승기 감독과 출연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너다연&#039;은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 남궁호(서강준 분)·이미도(안은진 분)가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다. 2023년 드라마 &#039;혼례대첩&#039;을 만든 황승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lt;p&gt;&lt;p&gt;무엇보다 이 작품은 서강준과 안은진의 &#039;현실 연애&#039; 케미를 내세워 관심을 얻고 있다. 황승기 감독은 &#039;너다연&#039;에 대해 &quot;헤어질지, 결혼할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 10년 차 연인의 이야기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기본 속성을 다루고, 배우들의 연기 보는 맛이 있는 드라마다&quot;라며 &quot;장기 연애가 아주 보편적 경험은 아니지만, 대본을 보면서 느낀 건 사랑하는 순간, 혹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 어떤 마음인지 정말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별과 사랑의 순간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또 모두가 공감할 가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내 주변 가까운 동료들 얘기들도 로맨스 못지않게 가득 차 있다&quot;라고 자신 있게 내세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594481753_2.jpg&amp;code=06&quot; /&gt;특히 주연 서강준은 지난해 드라마 &#039;언더커버 하이스쿨&#039;로 &#039;2025 MBC 연기대상&#039; 영예의 &#039;대상&#039; 수상 후 &#039;너다연&#039;으로 돌아와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소감을 묻는 말에 서강준은 &quot;대상을 받고 복귀작이라 부담이 없을 수가 없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근데 어떤 상을 받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더 잘해야지라기보다 저는 항상 매 작품 같은 마음으로 임해 왔다. 상받은 만큼 더 잘해야 하는 건 맞지만, 원래 해온 것처럼 최선을 다해 고민했고 함께 상의하며 만들었다. &#039;소신껏 작품을 해나가자&#039; 계속 다짐했던 거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서강준은 &quot;&#039;너다연&#039;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과분한 상에 걸맞은 결과가 나오길 저도 바라고 있다. 저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정말 제가 가진 한계를 더 뛰어넘어 보려고 정말 정말 열심히 했다&quot;라고 가히 &#039;대상 배우&#039;다운 품격을 드러냈다.&lt;p&gt;&lt;p&gt;남궁호 역할에 대해선 &quot;미도 바라기&quot;라며 &quot;단순히 사랑하는 나의 이성의 존재를 뛰어넘는 사람이다. 두 사람 사이엔 깊은 과거들이 있다. 왜 미도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 왜 이렇게까지 희생하고 내 모든 걸 던질 수밖에 없었는지는 아마 작품을 보면 아실 거다&quot;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lt;p&gt;&lt;p&gt;또 대상을 기대하진 않을까. 이에 대해 서강준은 &quot;상을 주신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솔직히 굉장히 과분하다. 겸손 떤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진짜다. 상보다는 지금 내가 표현해야 할 우리 작품이 어떻게 가야 할지 저한테는 그런 게 더 중요하다. 사실 정말로 상에 대해 기대하는 건 너무 시기상조이다. 재수 없죠?&quot;라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594481753_3.jpg&amp;code=06&quot; /&gt;안은진과의 &#039;10년 연인&#039; 케미에 대해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서강준은 &quot;(안은진) 누나랑 감독님과 얘기를 정말 많이 나눴다. 우리가 10년 차 연인이라고 작품에 표현되어 있긴 하지만, 정말로 서로가 다 안다고 생각해야겠다 싶었다.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인지, 감정인지 이걸 그냥 다 안다고 생각해야겠다고 말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데 준비가 무색하게 누나와 서로의 눈을 보면 그 마음이 절로 나오더라. &#039;누나가 그냥 미도가 되어 있구나, 미도로서 정서 감정들이 너무 깊게 들어와 있구나&#039; 느껴졌다. 저 훌륭한 배우가 주는 걸 받기만 하면 되겠다 싶을 정도로 좋은 호흡이었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039;너다연&#039; 첫 회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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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진, 여전히 정상을 탐하다..스타랭킹 男트롯 &#039;2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223710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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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35: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22371049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박서진은 지난 8월 27일 3시 1분부터 9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52만 1036표를 얻었다.&lt;p&gt;&lt;p&gt;이번주 1위는 54만 3202표를 받은 영탁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3위는 4만 2057표를 기록한 임영웅이었다. &lt;p&gt;&lt;p&gt;4위는 3만 1737표인 이찬원, 5위는 2만 8874표인 장민호가 각각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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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발표] 류지현호, AG 金 가능성 UP! &#039;곽빈 친구&#039; 대만 에이스, 부상으로 끝내 하차→왕옌청 최종 발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210446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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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34:4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104467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10446756_2.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대표팀 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류지현호에 대형 호재가 찾아왔다. 한국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인 대만 대표팀의 &#039;원투펀치&#039; 가운데 한 축이자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구린루이양(26·닛폰햄 파이터스)이 부상으로 낙마했다.&lt;p&gt;&lt;p&gt;대만 TTV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야구협회(CTBA)는 7일 아시안게임에 나설 대만 야구 대표팀 최종 24인 엔트리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명실상부한 대만 대표팀 에이스 구린루이양의 제외다. &lt;p&gt;&lt;p&gt;해당 보도에 따르면 구린루이양은 최근 훈련 도중 왼쪽 복근 부상을 입어 최종 하차를 결정했다. 대체 자원으로 마이너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싱글A 구단에 소속된 우완 황중샹이 긴급 수혈됐으나, 확실한 &#039;계산이 서는&#039; 1선발 카드를 잃은 대만으로서는 뼈아픈 전력 누수라는 평가다.&lt;p&gt;&lt;p&gt;구린루이양은 국내 팬들에게 두산 베어스 곽빈과의 각별한 우정으로 &#039;곽빈 친구&#039;라는 친숙한 별명을 얻었지만, 그라운드 위에서는 늘 한국 타선에 악몽을 안겼던 난적이다. 특히 지난 3월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C조 맞대결 당시의 투구는 한국 야구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lt;p&gt;&lt;p&gt;한국전 선발로 나선 구린루이양은 시속 150km 중후반대의 묵직한 패스트볼을 앞세워 4회까지 완벽에 가까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5회말 무사 1, 3루 위기에 몰리며 강판됐고, 뒤이어 등판한 좌완 린웨이언(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이 셰이 위트컴을 병살타로 유도하는 과정에서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자책점이 올라갔다.&lt;p&gt;&lt;p&gt;당시 구린루이양의 최종 성적은 4이닝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 결국 대만은 구린루이양의 눈부신 호투를 발판 삼아 연장 승부치기 접전 끝에 한국을 5-4로 제압한 바 있다. 류지현호 입장에서는 최대 경계 대상 1호가 대회에 나서지 못하는 셈이다.&lt;p&gt;&lt;p&gt;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대만은 여전히 막강한 마운드 자원을 자랑한다.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산하 좌완 린위민이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이번 시즌부터 KBO리그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으로 활약하고 있는 좌완 왕옌청이 최종 승선해 선발진을 이끈다. 한국 타자들의 특성을 훤히 꿰뚫고 있는 왕옌청의 합류는 까다로운 부분이다. &lt;p&gt;&lt;p&gt;이 밖에도 필라델피아 산하 판원후이, 천천웨이(라쿠텐 몽키스), 류지훙(웨이취안 드래곤즈) 등 쟁쟁한 해외파와 프로, 실업 야구 베테랑이 합류한 대만은 여전히 경계해야 할 상대다. 여기에 &#039;강백호 친구&#039;로 잘 알려진 류즈룽 역시 합류했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뛰고 있는 선수는 2명, 미국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는 3명이다. 해외파는 왕옌청 포함 6명, 대만프로야구(CPBL) 소속 선수는 5명으로 구성됐다. 나머지 12명은 대만 실업 야구 소속이다.&lt;p&gt;&lt;p&gt;단기전에서 승패를 좌우할 가장 확실한 무기였던 구린루이양이 이탈하면서 류지현호는 마운드 계산에서 확실한 숨통을 트게 됐다. 다만, 린위민과 왕옌청이라는 새로운 난관을 넘어선 류지현호가 대만의 전력 누수를 기회 삼아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2104467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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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王이 돌아왔다..영탁, 스타랭킹 男트롯 &#039;1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224213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224213268</guid>
				<pubDate>Mon, 7 Sep 2026 07:28:1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22421326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1위를 탈환했다.&lt;p&gt;&lt;p&gt;영탁은 지난 8월 27일 3시 1분부터 9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54만 3202표를 획득했다.&lt;p&gt;&lt;p&gt;영탁은 줄곧 해당 부문 1위를 차지하다가 지난주 아쉽게 2위에 그쳤다. 그러나 영탁은 이날 다시 정상을 꿰차며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2위는 박서진(52만 1036표)가 차지했다.&lt;p&gt;&lt;p&gt;3위는 임영웅(4만 2057표)이 지난주 5위에서 두 계단 앞섰다. &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소리 지르고 때릴까 봐? 어, 가수거든&quot; 이지혜 딸, AI에 토로한 웃픈 속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051172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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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19:3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05117288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첫째 딸 문태리 양이 AI와 나눈 대화에서 엄마를 향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lt;p&gt;&lt;p&gt;이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태리의 고민. 아침에 혼냈더니 화장실에 들어가서 AI랑 대화했네&quot;라며 문태리과 AI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lt;p&gt; &lt;p&gt;공개된 대화에는 문태리가 엄마에게 혼난 뒤 AI에게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겼다. 대화 속 문태리는 AI에게 &quot;엄마가 내 마음을 항상 몰라준다&quot;고 말했다. 이에 AI가 &quot;그렇게 느끼면 정말 속상하지. 특히 내 마음을 가장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이 엄마인데, 계속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처럼 느껴지면 서운함이 훨씬 크게 남아&quot;고 위로하자, 자신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털어놨다.&lt;p&gt; &lt;p&gt;문태리는 &quot;동생이 자꾸 침대에서 날 발로 차는데 엄마가 나타나면 스트레칭 한다고 한다&quot;며 자신의 말을 엄마가 믿어주지 않는 것 같아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고, AI는 &quot;네가 원하는 건 동생을 혼내달라는 것보다 엄마가 네 말을 믿어주고 네 마음을 알아주는 것일 수도 있겠다&quot;며 엄마에게 전할 말을 제안했다. &lt;p&gt; &lt;p&gt;그러자 문태리는 &quot;그러면 엄마가 &#039;어 그래&#039; 할걸. 내가 엄마랑 9년 동안 살아서 그래&quot;고 말했다. 9년 동안 엄마와 함께 지내며 엄마의 반응까지 꿰뚫고 있는 딸의 대답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051172883_2.jpg&amp;code=06&quot; /&gt; 또한 AI가 &#039;혹시 엄마가 화내면 소리를 지르거나 때릴까 봐 무서운 거야?&#039;라고 묻자, 문태리는 &quot;어 우리 엄마 가수거든&quot;라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quot;엄마가 누구인지 말해주고 싶은 거야?&quot;는 AI의 물음에는 &quot;아니 절대로&quot;라고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다.&lt;p&gt;&lt;p&gt;AI와의 대화를 통해 딸의 속마음을 알게 된 이지혜는 &quot;그 와중에 우리 엄마 가수거든, 복식 빼고 혼내는 거로&quot;라며 &quot;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한 첫째 딸. 근데 왠지 무섭(다)&quot;고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12월 첫째 딸 문태리 양을 낳았다.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 문엘리 양을 품에 안았다. 이지혜는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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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들 살인 혐의 재판 중..故 롭 라이너, 사망 9개월만 에미상 수상 [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5415654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7/2026090715415654556</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8: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415654556_1.jpg&amp;code=06&quot; /&gt;전설적인 감독 겸 배우 故 롭 라이너가 세상을 떠난 지 약 9개월 만에 에미상 트로피를 품었다.&lt;p&gt;&lt;p&gt;6일(현지시간) 열린 2026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에서 롭 라이너는 &#039;더 베어&#039;의 알버트 슈누르 역으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게스트 남우상을 수상했다.&lt;p&gt;&lt;p&gt;해당 부문에는 마이클 J. 폭스, 브렛 골드스타인, 해미시 링클레이터, 크리스토퍼 맥도널드, 코너 스토리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lt;p&gt;&lt;p&gt;시상자로 나선 웬디 맥렌든-코비와 데이비드 앨런 그리어가 고인을 대신해 트로피를 받았고,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 모인 관객들은 긴 기립박수로 라이너를 추모했다.&lt;p&gt;&lt;p&gt;이번 수상은 라이너의 통산 세 번째 에미상 수상이다. 앞서 1974년과 1978년 &#039;올 인 더 패밀리&#039;의 마이클 &#039;미트헤드&#039; 스티빅 역으로 두 차례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lt;p&gt;&lt;p&gt;그는 &#039;더 베어&#039; 시즌4 에피소드 &#039;Tonnato&#039;에서의 연기로 생애 여덟 번째 에미상 후보에 올랐고, 결국 수상까지 이어졌다. &#039;더 베어&#039; 시즌4는 라이너가 생전 남긴 마지막 출연작 중 하나다. 그는 총 3개 에피소드에 출연해 식당 컨설턴트 알버트 역을 맡았다.&lt;p&gt;&lt;p&gt;라이너는 지난해 12월 아내 미셸 싱어 라이너와 함께 브렌트우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78세.&lt;p&gt;&lt;p&gt;두 사람의 아들 닉 라이너(32)는 부모의 사망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2건으로 기소됐으며, 현재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티아라 탈퇴&#039; 류화영 &quot;혼자선 그렇게 서러웠는데&quot;..결혼 앞두고 든든한 ♥남친에 의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5751517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575151783</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3: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575151783_1.jpg&amp;code=06&quot; /&gt;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6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기운이 없는 나에게 생리통 약+수제 치케(치즈케이크) 2조각 헐레벌떡 나가서 사다 주는 남자친구(6일 뒤엔 남편)&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류화영에게 남자친구가 전달한 치즈케이크가 담겨 있다. &lt;p&gt;&lt;p&gt;류화영은 &quot;혼자서 아플 때 그렇게 서러웠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quot;라며 든든한 예비 신랑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575151783_2.jpg&amp;code=06&quot; /&gt;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에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2012년 멤버들과의 불화설과 이른바 &#039;왕따 논란&#039;이 불거진 뒤 팀을 떠났다.&lt;p&gt;&lt;p&gt;이후 배우로 활동해 온 류화영은 2024년 티아라 활동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왕따 사건을 언급하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lt;p&gt;&lt;p&gt;이에 당시 류화영은 &quot;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이냐&quot;고 반문하며, 자신이 당시 왕따 피해를 입었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 &#039;인턴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07/2026090716124110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07/2026090716124110550</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3:1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24110550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인턴&#039;의 주연배우 최민식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 &#039;카리스마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07/20260907161151340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07/2026090716115134029</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2:4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15134029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인턴&#039;의 주연배우 최민식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은진 &quot;서강준 말고 &#039;다른 연애&#039;? 나도 &#039;가능할까&#039; 의문 있었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45312307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4531230762</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2:18 +0000</pubDate>
				<dc:creator>신도림=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53123076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은진이 &#039;서강준 말고 다른 연애&#039;라는 의문에 답했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이하 &#039;너다연&#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황승기 감독과 출연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너다연&#039;은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 남궁호(서강준 분)·이미도(안은진 분)가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다. &lt;p&gt;&lt;p&gt;이날 안은진은 &quot;극 중 상황인 &#039;서강준 말고 다른 연애가 어떻게 가능하냐&#039;라는 질문을 제 친구들한테도 정말 많이 받았다. 저 역시 &#039;너(서강준) 말고 다른 연애가 가능할까&#039; 그런 생각을 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근데 1부를 보시면 궁호가 미도에게 하는 대사들이 있다. 이 장면을 찍을 때 모니터를 하면서 &#039;이 커플이 어려운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겠다&#039;라는 게 납득이 갔다. 드라마로 확인하시면, &#039;아무리 (서)강준이라도&#039;라는 생각이 들 거다&quot;라고 촘촘한 캐릭터의 서사를 자신했다.&lt;p&gt;&lt;p&gt;또한 안은진은 극 중 맡은 영화감독 이미도 역할에 대해 &quot;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번번이 좌절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quot;&#039;10년 연인&#039; 궁호와의 관계도, 영화도 더 이상 설렘이 없다. 그런 상황에서 어떤 변수를 맞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대본을 읽으면서 굉장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란 생각이 들었다. 마음으로 따라가면 모두가 공감할 작품이라, 그런 걸 표현하면 재밌겠다 싶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너다연&#039; 첫 회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 &#039;근엄한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07/2026090716100318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07/2026090716100318347</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1:4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100318347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인턴&#039;의 주연배우 최민식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026.09.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꿈의 무대 도전&#039; 박보현→RTU 결승 中 멍보와 맞대결... &#039;韓 역대 4번째&#039; 여성 파이터 UFC 진출 &#039;정조준 &#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4553063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4553063150</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1:2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553063150_3.jpg&amp;code=06&quot; /&gt;UFC 직행 티켓이 걸린 ROAD TO UFC(RTU) 시즌5 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박보현(27)이 옥타곤 입성을 놓고 중국의 베테랑 멍보(30)와 맞대결을 펼친다.&lt;p&gt;&lt;p&gt;UFC는 지난달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039;ROAD TO UFC 시즌5 준결승: 마허샤터 vs 플라워스&#039;를 열고 4개 체급에서 8명의 결승 진출자를 확정했다. 아시아·태평양 유망주들의 등용문인 RTU의 이번 결승 진출자들은 향후 개최될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마지막 승부를 겨룬다.&lt;p&gt;&lt;p&gt;여성 스트로급(52.2kg)에서는 박보현이 먼저 결승에 안착했다. 준결승 오프닝 매치에 나선 박보현은 파리다 압두예바(22·키르기스스탄)를 상대로 날카로운 엘보로 이마에 출혈을 일으키고 왼손 훅으로 다운을 빼앗는 등 압도적인 타격전을 펼친 끝에 3-0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해외 베팅 사이트 배당률에서 약 20% 수준의 승률을 받아 열세로 점쳐졌지만, 이를 보란 듯이 뒤집고 결승에 올랐다.&lt;p&gt;&lt;p&gt;박보현의 맞상대는 중국의 강호 멍보다. 멍보는 2013년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일리를 꺾은 바 있는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이다. 이번 준결승에서는 후쿠다 마치(23·일본)와 치열한 그래플링 공방전을 벌인 끝에 2-1 판정승을 챙기고 결승에 진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553063150_1.jpg&amp;code=06&quot; /&gt;멍보의 승리가 확정된 후 케이지 위에서 마주 선 두 선수는 주먹을 맞대고 포옹을 나눈 뒤, 이마를 맞대며 긴장감 넘치는 페이스오프를 선보였다. 서로를 향해 &quot;조심하라&quot;는 경고를 주고받으며 결승에서의 치열한 명승부를 예고했다.&lt;p&gt;&lt;p&gt;박보현이 이번 결승에서 승리하면 함서희, 김지연, 전찬미의 뒤를 이어 약 10년 만에 역대 4번째 한국인 여성 UFC 파이터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또한 유주상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하는 26번째 한국인 UFC 선수이자, 시즌1 박현성·이정영, 시즌2 이창호, 시즌3 최동훈·유수영에 이은 역대 6번째 한국인 RTU 챔피언이자 첫 여성 우승자가 된다.&lt;p&gt;&lt;p&gt;케빈 장 UFC 전무이사 겸 아시아 총괄은 &quot;RTU는 아시아 최고의 종합격투기 유망주들이 실력을 입증하고 UFC 계약을 따낼 수 있는 발판으로 출발했다&quot;며 &quot;결승전을 통해 UFC에 합류할 4명의 새로운 파이터를 기대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금까지 RTU 무대를 거쳐 옥타곤에 입성한 파이터는 총 22명에 달한다. 이들은 UFC 정규 무대 진출 후 도합 12회의 &#039;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039; 보너스를 획득하며 아시아·태평양 파이터들의 경쟁력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55306315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국이 달라졌다 &quot;작품 성공, 곧 내 성공이라 생각했는데..&quot;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60639991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6063999188</guid>
				<pubDate>Mon, 7 Sep 2026 07:11:0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06399918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서인국이 홍콩을 사로잡았다.&lt;p&gt;&lt;p&gt;7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서인국과 함께한 글로벌 럭셔리 매거진 홍콩 9월 호 커버 이미지와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은 브라운 계열의 톤온톤 코디로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그는 그윽하면서도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어지는 사진에서 서인국은 올 화이트 룩에 커다란 퍼를 두른 채 역동적인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화이트 셔츠에 블랙 레더 진, 아이웨어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lt;p&gt;&lt;p&gt;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quot;개인적인 취향에 맞아야 한다. 모든 작품에는 누군가의 삶을 다루는 서사가 있다. 그 이야기가 내 취향을 저격하는지가 중요하다&quot;라고 답변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성공에 대해 &quot;작품의 성공이 곧 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를 몰아붙이기도 했다. 지금은 조금 달라졌다. 성공에 대한 집착보단 과정의 즐거움이 크고 작품과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가 보상이라 생각한다&quot;라고 말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메르세데스, F1 파워 유닛 통산 250승 금자탑… 안토넬리·러셀 이탈리아 GP 1·2위 석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7/20260907160256448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7/2026090716025644899</guid>
				<pubDate>Mon, 7 Sep 2026 07:08:0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025644899_1.jpg&amp;code=06&quot; /&gt;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Monza)에서 열린 2026 F1 월드 챔피언십 13라운드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키미 안토넬리(Kimi Antonelli)의 우승과 조지 러셀(George Russell)의 2위로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이날 키미 안토넬리는 19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순위를 끌어올리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 드라이버가 몬자에서 열린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기록은 1966년 로도비코 스카르피오티(Ludovico Scarfiotti) 이후 60년 만에 처음이다. 안토넬리는 어려운 위치에서 출발했으나 우승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레이스에 임해 커리어에서 가장 특별한 레이스를 펼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7승째를 기록한 안토넬리는 드라이버 월드 챔피언십 267포인트로 선두를 유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025644899_2.jpg&amp;code=06&quot; /&gt;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조지 러셀은 두 번째로 체커기를 받아 팀의 원투 피니시를 완성했다. 러셀은 201포인트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에 올라 메르세데스 팀의 두 드라이버가 챔피언십 1위와 2위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다. 러셀은 홈 레이스에서 우승한 안토넬리에게 축하를 전하며 주말 내내 좋은 페이스와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우승을 통해 메르세데스는 파워 유닛 제조사로서 통산 250번째 F1 그랑프리 승리를 달성했다. 현재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부문에서 122점 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lt;p&gt;&lt;p&gt;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스페인 그랑프리에 출전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대박! 김도영, 곽빈 제치고 8월 월간 MVP 선정→&#039;40홈런 눈앞&#039; 거포 본능 인정받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6020324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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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7:07:5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0203249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020324933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 &#039;슈퍼스타&#039; 김도영(23)이 폭발적인 장타력을 앞세워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월간 MVP를 거머쥐었다.&lt;p&gt;&lt;p&gt;KBO(한국야구위원회)는 7일 오후 &quot;8월 월간 MVP 투표 결과 김도영이 기자단 투표 35표 중 10표(28.6%), 팬 투표 49만 5,144표 중 27만 7,640표(56.1%)를 얻어 총점 42.32점으로 1위에 올랐다&quot;고 발표했다. 기자단 투표에서 가장 많은 14표를 얻었던 2위 두산 베어스 곽빈(총점 23.89점)을 압도적인 팬 투표 지지로 제치며 역전극을 완성했다.&lt;p&gt;&lt;p&gt;김도영은 8월 한 달간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1(56타수 18안타), 6홈런, 12타점, 16득점, 2도루를 기록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특히 출루율 0.457, 장타율 0.714를 기록하며 OPS 1.171의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뽐냈다. 득점과 장타율 부문에서는 단독 1위에 올랐고, 홈런 역시 공동 1위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임을 입증했다.&lt;p&gt;&lt;p&gt;기록 경신 페이스도 거침이 없다. 김도영은 지난 8월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시즌 39호 아치를 그리며 2024시즌 자신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홈런(38개)을 넘어섰다. 이로써 2018년 김재환, 박병호, 한유섬 이후 8년 만에 국내 타자 40홈런 고지 정복에 단 1개만을 남겨두게 됐다.&lt;p&gt;&lt;p&gt;이번 수상은 김도영의 개인 통산 3번째(2024년 3~4월·6월) 월간 MVP다.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투수 양현종(5회)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lt;p&gt;&lt;p&gt;8월 MVP로 선정된 김도영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수여된다. 아울러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김도영의 모교인 광주동성중학교에 선수 명의의 기부금 200만 원이 전달될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60203249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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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빠니보틀, ♥여친 나이 13살 연하 아니었다 &quot;10살차&quot;..직접 루머 정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254941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254941853</guid>
				<pubDate>Mon, 7 Sep 2026 06:51: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254941853_1.jpg&amp;code=06&quot; /&gt;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여자친구와의 나이 차이를 둘러싼 루머를 직접 바로잡았다.&lt;p&gt;&lt;p&gt;최근 빠니보틀은 유튜버 조매력의 치지직 채널에 올라온 &#039;미국 캠핑장 먹방&#039; 영상에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와 함께한 최근 여행을 언급하며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한 시청자가 &quot;신혼 여행 영상 보고 헛헛하다. 달래달라&quot;고 하자 빠니보틀은 &quot;그럴 땐 제가 33년간 모솔로 살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안 부러우실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빠니보틀은 여자친구를 공개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는 &quot;제가 유튜브 영상 찍을 때 &#039;얼굴 안 나오게 해달라&#039;고 하면 모자이크 처리를 하는데, 요청이 없으면 해외 분들은 동의 없이 공개한다&quot;며 &quot;제 여자친구도 특별한 이유 없이 꽁꽁 감출 이유가 있나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여자친구의 성격에 대해서는 &quot;원래 말이 없는 편&quot;이라고 했다. 이어 &quot;인플루언서를 할 것도 아니고 물어봤더니 가정주부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quot;며 &quot;일하지 말고 그냥 집에서 일하라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제가 지금 일하는 수입이 괜찮아서 그런 것&quot;이라며 &quot;메로나 씨가 돈을 많이 벌면 제가 가정주부를 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와의 나이 차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잘못 알려진 부분을 직접 정정했다. 한 시청자가 &quot;13살 차이가 맞느냐&quot;고 묻자 빠니보틀은 &quot;13살 차이 아니고 10살 차이&quot;라며 &quot;나는 13살이라고 한 적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254941853_2.jpg&amp;code=06&quot; /&gt;앞서 빠니보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039;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 지중해&#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여자친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서 빠니보틀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출발해 이탈리아로 향하는 크루즈 여행에 인플루언서로 초대받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등장한 뒤 &quot;제목을 봐서 알겠지만 신혼여행으로 온 것이다. 혼자 온 건 아니고 같이 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아직 결혼식을 올린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은 이번 여행을 &#039;신혼여행&#039;으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빠니보틀이 &quot;신혼여행으로 하기로 합의한 것 맞죠? 나중에 신혼여행 왜 안 가냐고 그러는 거 아니죠?&quot;라고 묻자 여자친구 역시 &quot;네. 합의됐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여자친구는 자신의 이름을 &#039;메로나&#039;라고 소개했다. 자신이 메로나를 좋아하고 오버워치 아이디로도 사용하고 있어 이 같은 이름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빠니보틀은 약 2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전경철 작가, 생전 마지막 영상편지 &quot;생애 마지막 여정..힘 모아달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2441121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244112169</guid>
				<pubDate>Mon, 7 Sep 2026 06:35: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244112169_1.jpg&amp;code=06&quot; /&gt;고(故) 전경철 작가의 생전 마지막 영상편지가 공개됐다.&lt;p&gt;&lt;p&gt;출판사 이야기장수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전경철 작가님을 보내드리러 가는 길&quot;이라며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야기장수 측은 &quot;작가님의 영상메시지를 돌아가신 후에 공개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오늘 작가님의 임종을 애도하는 많은 분들께 작가님이 몸을 일으켜 집에서 스스로 촬영하신 영상편지를 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피터팬재단 창립과 네버랜드 마을 건립을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한 전경철 작가님을 기억해달라&quot;며 &quot;오늘 이후에도 피터팬재단과 작가님이 남기신 기록에 대해 응원과 지원, 관심을 청하는 일은 이어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지금의 마음을 잊지 말아주시고, 부디 오래 작가님의 소망과 꿈인 &#039;피터팬재단&#039;과 네버랜드 마을 건립에 함께해달라&quot;며 고인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밝혔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전경철 작가는 &quot;어느새 &#039;피터팬 아빠&#039;가 이름표가 된 전경철&quot;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lt;p&gt;&lt;p&gt;그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quot;제 생애 마지막 여정&quot;이라고 표현하며 중증 발달장애인들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039;네버랜드 마을&#039; 건립과 이를 위한 피터팬재단 창립에 대한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많은 분들이 함께 걷고 있다&quot;며 &quot;이 길에 힘을 모아달라&quot;고 당부해 먹먹함을 안겼다.&lt;p&gt;&lt;p&gt;한편 전경철 작가는 지난 5일 오후 7시 56분 별세했다. 장례는 생전 뜻에 따라 무빈소로 진행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레저 &#039;밝은 인사로 입국!&#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5230057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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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6:24:04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23005756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트레저(TREASURE) 지훈, 요시, 준규, 도영, 하루토가 일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07&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주 DB, 원주시와 손잡고 &#039;시티유니폼 공모전&#039; 개최→총상금 450만 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4272823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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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6:21:22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272823234_1.jpg&amp;code=06&quot; /&gt;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가 연고지 원주시와 함께 특별한 유니폼 디자인 찾기에 나선다.&lt;p&gt;&lt;p&gt;원주 DB는 원주시 주관으로 &#039;시티유니폼 디자인 공모전&#039;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t;p&gt;&lt;p&gt;DB 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원주시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와 정체성을 담아낸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 마감은 오는 10월 16일까지다. 심사에는 원주 DB 소속 선수들과 팬들이 직접 참여하며, 오는 11월 중 최우수상을 포함한 총 3개 작품을 최종 선정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45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풍성한 부상이 수여된다.&lt;p&gt;&lt;p&gt;특히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은 실제 원주 DB의 공식 유니폼으로 제작된다. 선수단은 다가오는 시즌 중 홈경기와 원정경기에서 각각 1회씩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코트를 누빌 예정이다.&lt;p&gt;&lt;p&gt;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시티유니폼 공모전은 지자체와 프로 스포츠 구단 간의 대표적인 상생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구단은 연고지인 원주시의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밀접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p&gt;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참여 방법은 원주시청 공식 홈페이지와 원주 DB 프로미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영욱, &#039;한강뷰 집&#039; 김준호♥김지민 저격 &quot;매연 속 살면서 자랑질&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0028305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5002830509</guid>
				<pubDate>Mon, 7 Sep 2026 06:17: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500283050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를 저격했다. &lt;p&gt;&lt;p&gt;7일 고영욱은 개인 계정에 &quot;매연 속에서 살면서 뭐가 좋다고 자랑질은&quot;이라는 글과 한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lt;p&gt;&lt;p&gt;고영욱이 올린 기사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77평으로 알려진 한강뷰 신혼집에서 불꽃놀이를 직관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lt;p&gt;&lt;p&gt;해당 기사를 접한 고영욱은 김준호, 김지민 부부를 비꼬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앞서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촬영한 불꽃축제 전야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은 203㎡ 타입(77평형)으로 추정된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이후 2015년 출소했다. 그는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엔하이픈 버리고 택한 에반의 마이웨이 통할까 [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380460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380460689</guid>
				<pubDate>Mon, 7 Sep 2026 06:12:47 +0000</pubDate>
				<dc:creator>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8046068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에반(EVAN, 이희승)이 홀로서기에 나섰다. &lt;p&gt;&lt;p&gt;&#039;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지향점&#039;을 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탈퇴 명분으로 내세웠던 그가 과연 대중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 차별화된 결과물로 증명해 낼 수 있을까.&lt;p&gt;&lt;p&gt;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데스 오브 미(DEATH OF ME)&#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에반은 &quot;나 역시 이번 앨범 발매를 굉장히 기다렸다.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는 점이 기대되고 설렌다.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quot;라고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039;데스 오브 미&#039;는 에반의 가장 진솔한 내면과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에반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트랙으로 &#039;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039;는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그려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80460689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에반은 지난 3월 엔하이픈에서 돌연 탈퇴했다. 다만 팀에서만 독립했을 뿐, 빌리프랩과는 여전히 계약 관계다. &lt;p&gt;&lt;p&gt;당시 소속사 빌리프랩은 &quot;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quot;라며 엔하이픈의 6인 체제를 공식화했다. &lt;p&gt;&lt;p&gt;이처럼 에반은 오직 &#039;음악&#039;을 이유로 팀을 떠났기에, 그가 솔로로서 보여줄 완전히 새로운 장르와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은 자연스레 높아진 상태였다.&lt;p&gt;&lt;p&gt;기대에 부응하듯 에반은 이번 앨범을 &#039;거울&#039;이라고 정의했다. 마치 자기 자신을 마주한 듯한 느낌을 준다는 것. 에반은 &quot;곡을 들어보시면 앞날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많은 것들을 이뤄내고 싶은 솔직하고 적나라한 이야기들도 담겨있다. 나의 생각과 내면을 있는 그대로 투영해주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서 &#039;거울&#039;이 가장 잘 맞지 않나 싶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그간 음악을 해오면서 앞으로 어떻게 음악을 들려드려야 할지, 어떤 방식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왔다. 작업했던 결과물들을 회사분들과 공유하면서 깊게 이야기를 나눴었고 오랜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로 결정을 내렸다. 감사하게도 데뷔 싱글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큰 사랑을 주셔서 과분하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도 무사히 잘 발매할 수 있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컴백이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팬분들께 음악으로 답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quot;라며 팀에서 탈퇴한 후 새 출발을 알리게 된 배경을 털어놨다.&lt;p&gt;&lt;p&gt;&#039;엔하이픈에서는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을 하지 못했던 것이냐&#039;라는 질문에는 &quot;솔로로 전향한 과정을 물어보신 것 같은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연관되어 있다 보니까 스스로 답변드리기가 어렵다&quot;라며 구체적인 탈퇴 및 솔로 전향 과정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80460689_3.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베일을 벗은 에반의 새로운 음악은 어딘가 묘한 기시감을 자아낸다. 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자신의 진솔한 내면을 담았다는 타이틀곡은 아이러니하게도 기존 엔하이픈이 꾸준히 선보여왔던 다크하고 강렬한 콘셉트, 퍼포먼스 중심의 트랙과 크게 벗어나지 않은 인상을 준다. 과연 이것이 굳이 팀을 이탈하면서까지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던 에반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인지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대목이다.&lt;p&gt;&lt;p&gt;이러한 장르적 기시감에 대한 의문 속에서도, 에반은 사운드의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음악에 담긴 메시지와 진정성에 방점을 찍었다.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에 대해 그는 &quot;나라는 사람이 온전히 담긴 음악을 들려드리는 게 목표다. 결국에는 희망이라는 단순한 두 글자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던 순간이 많았기에 나의 온전한 메시지를 전달드리고 싶고, 그러기 위해선 음악에 내가 들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향후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도 에반은 &#039;희망&#039;이라는 키워드를 재차 강조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소명 의식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는 &quot;더 많은 무대에 서는 게 나의 큰 목표다. 더 많은 곳에서 내 앨범과 무대를 보여드리다 보면 내가 가진 궁극적인 메시지를 잘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아티스트 에반의 좌우명은 음악으로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거다. 지치고 힘든 상황을 마주했을 때 그것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힘을 내 음악을 통해 드리는 게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소명이다&quot;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80460689_4.jpg&amp;code=06&quot; /&gt;&lt;p&gt;&#039;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039;는 신곡의 당찬 메시지와는 별개로 에반의 음악적 홀로서기는 아직 팀 시절의 그림자를 온전히 지워내지 못한 듯하다. &#039;엔하이픈&#039;이라는 빛나는 이름표를 떼어내고 굳이 새로운 길을 택한 이유를 음악 그 자체로 증명해야 하는 무거운 숙제가 에반의 어깨 위에 놓여있다. 그의 마이웨이가 대중의 냉혹한 심판대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039;데스 오브 미&#0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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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엔하이픈 탈퇴→에반 솔로 데뷔? 많은 분들 연관돼 답변 어려워&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3757209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375720939</guid>
				<pubDate>Mon, 7 Sep 2026 06:05:07 +0000</pubDate>
				<dc:creator>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75720939_1.jpg&amp;code=06&quot; /&gt;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가수 에반(EVAN, 이희승)이 음악적 방향성을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된 진짜 배경에 대해 말을 아꼈다.&lt;p&gt;&lt;p&gt;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데스 오브 미(DEATH OF ME)&#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앞서 에반은 지난 3월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던 엔하이픈에서 돌연 탈퇴해 가요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다만 팀에서만 독립했을 뿐, 소속사 빌리프랩과는 여전히 계약 관계를 유지하며 이번 솔로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lt;p&gt;&lt;p&gt;당시 소속사 빌리프랩은 &quot;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quot;라며 &quot;그 과정에서 희승(에반)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quot;라고 엔하이픈의 6인 체제를 공식화한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039;음악적 지향점&#039;이라는 명분으로 굳이 팀을 이탈한 셈이기에, 자연스레 대중의 관심은 기존 엔하이픈의 음악과 에반이 솔로로서 보여줄 음악의 차별점에 쏠릴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이날 에반은 엔하이픈에서는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을 하지 못했던 것이냐고 묻자 &quot;솔로로 전향한 과정을 물어보신 것 같은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연관되어 있다 보니까 스스로 답변드리기가 어렵다&quot;라며 구체적인 탈퇴 및 솔로 전향 과정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lt;p&gt;&lt;p&gt;&#039;데스 오브 미&#0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 나가니 점점 답 없다&quot; 토트넘, 7300억 쓰고도 개막 3경기 0승+0골 &quot;52년 만에 처음&quot;... 정작 감독은 &quot;잘 될 거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7/2026090714295044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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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6:02:5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295044585_1.jpg&amp;code=06&quot; /&gt;토트넘이 막대한 이적료 지출에도 불구하고 개막 후 &#039;3경기 연속 무득점·무승&#039; 수렁에 빠졌다. 개막 3경기 무득점은 1974년 이후 52년 만이다.&lt;p&gt;&lt;p&gt;토트넘은 브렌트퍼드(0-3 패), 뉴캐슬 유나이티드(0-2 패)에 이어 지난 6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기며 1무 2패(승점 1)를 기록 중이다. 특히 노팅엄전에서는 11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유효 슈팅은 단 1개도 없었다.&lt;p&gt;&lt;p&gt;지난 두 시즌 연속 17위로 간신히 강등을 면한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반등을 노리며 올여름 대대적인 리빌딩을 단행했다. 지난 시즌 LAFC로 떠난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마르 마르무시, 사비우, 미하일로 무드리크, 산드로 토날리 등 10명 이상의 선수 영입에 약 4억 파운드(약 7300억 원)를 쏟아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295044585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폭풍 영입에도 아직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거액을 들인 사비우는 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무드리크는 2년 만의 공식전 출전으로 실전 감각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다. 주전 스트라이커로 데려온 마르무시 역시 활용법에 물음표가 붙었다. 영국 &#039;기브미스포츠&#039;는 &quot;토트넘은 막대한 돈을 쓰고도 EPL 빅6 중 최악의 공격진을 갖췄다&quot;며 선수단의 완성도를 강하게 비판했다.&lt;p&gt;&lt;p&gt;하지만 데 제르비 감독은 비교적 덤덤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노팅엄전 직후 &quot;우리는 3~4골을 넣을 수 있었고 경기를 잘 치렀다&quot;며 &quot;공격 지역에서 더 나은 결정과 평정심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이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올바른 방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막대한 투자에도 해결사 손흥민의 빈자리만 더욱 부각되는 모양새다. 현재 토트넘의 순위는 20개 팀 중 18위로 처졌다. 공격진의 조직력을 빠르게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토트넘은 올 시즌에도 험난한 강등권 경쟁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2950445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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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엔하이픈 탈퇴 후 항의성 메일 폭발? 에반 &quot;업무 차질 죄송&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374646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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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5:58:35 +0000</pubDate>
				<dc:creator>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7464674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가수 에반(EVAN, 이희승)이 팀 탈퇴 이후 불거진 팬들의 아쉬움과 항의 사태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lt;p&gt;&lt;p&gt;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데스 오브 미(DEATH OF ME)&#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에반은 팀에서 나온 후 쏟아진 팬들의 아쉬움과 우려에 대해 진솔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quot;나를 향한 관심과 애정 어린 목소리를 내어주신 것에 대해 큰 감사를 드리고 싶다.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깊은 논의를 거쳐서 결정하게 됐지만, 그럼에도 팬분들의 서운함과 우려 섞인 말들에 대해서는 깊이 이해하고 있는 상황&quot;이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홀로서기에 대한 굳은 각오도 덧붙였다. 에반은 &quot;사실 에반으로서 앞으로 더 이 부분을 음악과 나의 진정성 있는 행보로 보여드리고 그걸로 답례를 드리는 게 나에게는 가장 큰 보답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좋은 영향력을 선보이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특히 에반은 갑작스러운 탈퇴 이후 일부 팬들이 소속사와 언론사 등에 항의성 메일을 쏟아냈다는 듯이 말했다. 이에 대해 에반은 &quot;기자님들께서도 항의성 메일이나 팬분들이 우려 섞인 이야기들을 했다고 들었는데,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업무에 차질이 가게끔 만들었던 점에 대해서는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며 직접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039;데스 오브 미&#0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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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검찰, 김수현 &#039;故김새론 그루밍 의혹&#039; 사건 기록 반환..수사 종결 수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3381243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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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5:53:3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3381243390_1.jpg&amp;code=06&quot; /&gt;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이 사실상 종결됐다. 경찰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검찰도 재수사 요청 등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반환한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검찰은 지난 3일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수사기록을 경찰에 반환했다. 지난 7월 29일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리고, 사건 기록을 검찰에 넘긴 지 약 한 달 만이다.&lt;p&gt;&lt;p&gt;검찰이 기록을 검토한 뒤 경찰에 보완수사나 재수사 등을 요구하지 않고 기록을 반환하면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은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이에 따라 고소가 접수된 이후 약 1년 4개월간 이어진 수사 절차도 사실상 마무리됐다.&lt;p&gt;&lt;p&gt;앞서 고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해 5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하고, 이른바 &#039;그루밍&#039;(길들이기)을 했다고 주장하며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아동에대한음행강요, 매개, 성희롱 등) 혐의로 고소했다. 관련 내용을 폭로한 김세의 대표도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김수현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lt;p&gt;  &lt;p&gt;당시 유족 측은 &quot;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고 김새론양에게 음란한 행위를 시키거나 성희롱 등 성적 학대 행위를 했다&quot;고 주장했다. &lt;p&gt;&lt;p&gt;그러나 사건을 수사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7월 29일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등의 혐의로 피소된 김수현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lt;p&gt;&lt;p&gt;경찰은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하고 그루밍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제출된 자료와 사실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lt;p&gt;    &lt;p&gt;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스타뉴스에 &quot;아동복지법상 &#039;아동&#039;은 만 18세 미만인 사람을 말한다&quot;며 &quot;이번 사건에서는 고 김새론이 한국식 나이로 19세였던 고등학교 3학년 시기 중 만 18세가 되기 전까지를 포함해, 김수현 씨와 교제했다는 주장이 사실인지, 그 과정에서 성적, 정서적 학대 등 아동복지법에 위반되는 행위가 있었는지를 수사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고인의 어린 시절 중 일부 기간만을 제한적으로 조사한 것이 아니다&quot;며 &quot;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미성년자 시기로 인식하는 고등학교 3학년 시기까지 포함해, 제기된 의혹 전반을 수사한 것이다. 경찰은 상대방이 제기한 주장과 제출 자료는 물론, 당시의 관계와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김수현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  &lt;p&gt;한편 김세의 대표는 지난해 3월부터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고인의 사망에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또한 유족 측을 대신해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의 육성 녹음 파일, 김수현과의 카카오톡 대화라고 주장하는 자료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수사 당국은 김세의가 공개한 육성 녹음 파일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조작 파일이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역시 조작됐다고 판단했다.&lt;p&gt;&lt;p&gt;김세의 대표는 지난 5월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구속됐으며, 검찰은 지난 6월 그를 재판에 넘겼다. 당초 첫 공판은 지난달 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김세의 측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서 재판 일정이 연기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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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너다연&#039; 서강준 &quot;안은진 눈 보면 절로 ♥&quot;..&#039;10년 연인&#039; 케미 자신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43820996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4382099692</guid>
				<pubDate>Mon, 7 Sep 2026 05:52:35 +0000</pubDate>
				<dc:creator>신도림=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8209969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에서 &#039;현실 커플&#039; 케미를 자신했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이하 &#039;너다연&#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황승기 감독과 출연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너다연&#039;은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 남궁호(서강준 분)·이미도(안은진 분)가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다. &lt;p&gt;&lt;p&gt;이날 서강준은 안은진과 &#039;10년 연인&#039; 케미를 묻는 말에 &quot;(안은진) 누나랑 감독님과 얘기를 정말 많이 나눴다. 우리가 10년 차 연인이라고 작품에 표현되어 있긴 하지만, 정말로 서로가 다 안다고 생각해야겠다 싶었다.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인지, 감정인지 이걸 그냥 다 안다고 생각해야겠다고 말이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그런데 준비가 무색하게 누나와 서로의 눈을 보면 그 마음이 절로 나오더라. &#039;누나가 그냥 미도가 되어 있구나, 미도로서 정서 감정들이 너무 깊게 들어와 있구나&#039; 느껴졌다. 저 훌륭한 배우가 주는 걸 받기만 하면 되겠다 싶을 정도로 좋은 호흡이었다&quot;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안은진 역시 &quot;1~2부를 보시면 10년 연인의 &#039;짬바&#039;(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함)가 고스란히 담기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한다&quot;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lt;p&gt;&lt;p&gt;&#039;너다연&#039; 첫 회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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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김옥빈, 깜짝 임신 발표..D라인 공개 &quot;말띠 아이 될 예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7/2026090714425435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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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5:47: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4254356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lt;p&gt;&lt;p&gt;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에 &quot;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quot;라는 글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lt;p&gt;&lt;p&gt;이어 &quot;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quot;이라며 &quot;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quot;이라고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김옥빈은 &quot;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quot;며 &quot;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끝으로 &quot;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올해 출산할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과 양가 친인척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그는 &quot;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quot;이라며 &quot;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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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안나♥오경주, 폭염에 가게 매출 반토막..역대 최대 위기에 &#039;비상&#039;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7/2026090714320847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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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5:42:3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320847127_1.jpg&amp;code=06&quot; /&gt;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가게 매출이 반토막나는 위기와 마주한다. &lt;p&gt;&lt;p&gt;7일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 따르면 오는 8일 방송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특별한 회동이 공개된다.&lt;p&gt;&lt;p&gt;최근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가게에 역대 최대 위기가 닥쳤다. 오경주는 숙성회를 전문으로 하는 작은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한여름 폭염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줄며 가게 매출이 반토막 난 것. &lt;p&gt;&lt;p&gt;이에 허안나는 배달부터 밀키트 판매까지 각종 아이디어를 쏟아냈지만, 고집 센 사장인 오경주는 요지부동이었다. 결국 허안나는 비상 대책 위원회를 열고 홍윤화, 김민기 부부를 지원군으로 긴급 소환했다. 망원동에서 웨이팅 맛집을 운영하며 10돈 금팔찌까지 산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방송 최초로 여름철 매출을 책임진 비밀 레시피를 공개하는 등 자신들만의 영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lt;p&gt;&lt;p&gt;이어 무뚝뚝한 사장님 오경주의 180도 달라진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동안 진중한 모습으로 가게를 지키며 개그맨 출신임을 의심케 했던 오경주는 이날 &#039;파워 E&#039; 홍윤화의 특훈을 받아 전에 없던 과감한 표정과 몸짓까지 선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과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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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앤팀 &#039;멋진 남자들!&#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410192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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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5:42:11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41019272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앤팀(&amp;TEAM) 케이, 후마, 니콜라스, 의주,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가 일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07&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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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반, 엔하이픈 탈퇴 이유 고백..&quot;음악적 방향성 고민 많아&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7/2026090714165968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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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5:36:40 +0000</pubDate>
				<dc:creator>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71416596822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가수 에반(EVAN, 이희승)이 솔로 데뷔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데스 오브 미(DEATH OF ME)&#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039;데스 오브 미&#039;는 에반의 가장 진솔한 내면과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에반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트랙으로 &#039;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039;는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그려냈다. &lt;p&gt;&lt;p&gt;이날 에반은 &quot;타이틀곡은 초안이 나왔는데 아예 뒤엎고 가사를 다시 썼다. 초안까지 나오는데도 밤을 샜는데 수정하고 수정해서 지금의 곡이 탄생했다&quot;라며 신곡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털어놨다. &lt;p&gt;&lt;p&gt;팀에서 탈퇴하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앞서 에반은 지난 3월 엔하이픈에서 돌연 탈퇴했다. 다만 팀에서만 독립했을 뿐, 빌리프랩과는 여전히 계약 관계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에반은 &quot;그간 음악을 해오면서 앞으로 어떻게 음악을 들려드려야 할지, 어떤 방식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왔다. 작업했던 결과물들을 회사분들과 공유하면서 깊게 이야기를 나눴었고 오랜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로 결정을 내렸다. 감사하게도 데뷔 싱글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큰 사랑을 주셔서 과분하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도 무사히 잘 발매할 수 있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컴백이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팬분들께 음악으로 답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039;데스 오브 미&#0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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