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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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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안우진 환영하는 브룩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8244845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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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38:2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824484560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키움  하영민(왼쪽)이 브룩스와 경기 개시를 기다리며 대화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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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영진, 확장성 심근병증 극복..&quot;허경환 덕 보디빌더 대회 나가&quot;[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8203210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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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32: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8203210708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박영진이 과거 심근병증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6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웃기고 있는데 불안하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성광 허경환 박영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이날 박영진이 과거 보디빌더 대회에 출전한 사진이 공개됐고, 허경환은 &quot;마흔 살에 대회를 한번 나가보자고 해서 준비했다. 근데 당시 (박) 영진이가 몸이 안 좋았다. 확장성 심근병증이 있었다&quot;고 밝혔다. &lt;p&gt; &lt;p&gt;박성광은 &quot;(박영진이)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인데 코로나 때여서 행사도 없으니까 금전적으로도 부족하고, 이래저래 힘들었던 시기였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어 허경환은 &quot;그때 내가 아는 박영진이랑 다른 애가 돼 있더라. &#039;마흔파이브로 대회 한번 나가자&#039;라고 했더니 안 한다고 짜증을 내서 놀랐다. 진단서를 봤는데 운동이 가능한 정도여서 시작했고, 대회 나가고부터 너무 밝아졌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박영진은 &quot;그때 처음으로 운동하고, 최저 몸무게도 찍었다. (허) 경환이랑 양치승 관장님이 힘을 줬다. 너무 고마웠다. 주변에서 힘을 주는 게 필요한 거 같다. 주변에서 이렇게 잡아주는 사람이 있는 것 중요한 것 같다&quot;며 &quot;지금은 제 아내가 저를 많이 잡아주고 있다&quot;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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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코리아풋볼파크 개관&#039; 정몽규 회장 &quot;한국 축구, 월드컵 4강 이상도 가능... 열심히 노력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491564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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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24:3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491564403_1.jpg&amp;code=06&quot; /&gt;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장이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요람이 될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을 선언하며 한국 축구 산업의 비약적인 도약을 약속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입장면에서 코리아풋볼파크 개장식을 진행했다.&lt;p&gt;&lt;p&gt;뉴스1에 따르면 정몽규 회장은 &quot;유소년 선수들이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꿈을 키우며 미래의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quot;며 &quot;생활체육 축구 대회 결승전을 이곳에서 유치하는 등 축구가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quot;이라고 개관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건립한 코리아풋볼파크는 총면적 약 14만 5000평 규모에 총 공사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복합 시설이다. 소규모 스타디움을 비롯해 실내 축구장, 축구장 11면, 풋살구장 4면, 테니스코트 5면 등 최신식 인프라를 완비했다.&lt;p&gt;&lt;p&gt;정몽규 회장은 코리아풋볼파크의 세계적인 수준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quot;얼마 전 일본과 미국 23세 이하(U23) 대표팀도 이곳에서 훈련했다. 모두 굉장히 만족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자주 훈련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받았을 정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491564403_2.jpg&amp;code=06&quot; /&gt;이어 정몽규 회장은 &quot;국내 팀들은 물론 아시아의 많은 팀이 코리아풋볼파크를 이용하길 바란다&quot;며 &quot;선수뿐만 아니라 지도자, 심판, 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코리아풋볼파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공사 지연과 부지 선정 이후 협회 안팎의 여러 부침이 겹치며 우여곡절을 겪었다. 정몽규 회장은 &quot;코로나19 상황이 겹치면서 축구 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 의구심도 있었다&quot;면서 &quot;부지 선정 이후에도 축구협회에 여러 일들이 발생해 공사가 지연된 것도 안타까웠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더불어 정몽규 회장은 &quot;어렵게 문을 연 만큼 코리아풋볼파크를 잘 활용해 대표팀 경쟁력 강화는 물론 우리나라 축구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두 달 뒤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견해도 전했다. 정몽규 회장은 &quot;월드컵은 항상 어려운 무대&quot;라며 &quot;하지만 연령별 대표팀이 단단해진다면 언젠가는 4강 그 이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49156440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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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성광, 영화 준비 중..장항준 덕 보나 &quot;&#039;왕사남&#039; 이후 투자 활발해져&quot;[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584232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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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20: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84232855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겸 영화 감독 박성광이 &#039;왕과 사는 남자&#039; 흥행 이후 투자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lt;p&gt;&lt;p&gt;6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웃기고 있는데 불안하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성광 허경환 박영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지난 2023년 &#039;웅남이&#039;로 감독 데뷔한 박성광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quot;영화감독으로 제작 준비는 열심히 하고 있다&quot;면서 &quot;장항준 감독님 &#039;왕과 사는 남자&#039; 흥행 후 투자 분위기가 다 바뀌더라. 그전에는 투자가 거의 없었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박영진은 이를 응원하며 &quot;한국 영화 붐을 일으키자&quot;라고 했고, 허경환은 &quot;영화가 개봉하게 되면  배우들과 (이 자리에) 같이 나올 거 아니냐&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박성광은 &quot;영화 홍보를 나가면 충돌이 된다. 개그맨으로 행동해야 하는지, 감독의 위치를 지켜야 하는지 헷갈려서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황이 되더라&quot;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lt;p&gt;&lt;p&gt;신동엽은 &quot;너는 뿌리가 코미디언이다. 나도 예전에 한창 활동할 때 어떤 사람은 방송인, MC라고 칭하면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난 영원한 코미디언이다&quot;라며 &quot;영화도 박성광의 재능 중 하나지만 우리는 코미디언&quot;이라고 조언했다. &lt;p&gt;&lt;p&gt;이에 박성광은 &quot;영화 마케팅부에서는 감독의 무게감을 요구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닮은꼴&#039; 5기 영철, 5일 결혼..우렁찬 신랑 입장 &quot;사랑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555880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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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12:2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5880404_1.jpg&amp;code=06&quot; /&gt;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5기 영철이 결혼했다.  &lt;p&gt;&lt;p&gt;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솔로무비&#039;에는 5기 영철이 출연했다. &lt;p&gt;&lt;p&gt;출연 당시 결혼 전이었던 그는 &quot;이제 솔로가 아니고 동반자라고 해야 되나. 곧 유부남이 된다&quot;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출연 당시 손흥민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그는 &quot;손흥민 덕 좀 많이 봤냐&quot;는 질문에 &quot;많이 보긴 했다. &#039;하나도 안 닮았는데 뭐가 닮았냐&#039; 악플도 많았다. 그런데 저한테는 되게 좋았던 추억인 거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5기 영철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quot;계속 똑같은 패턴이었다가, 청주에 놀러갔는데 5기 정식이 &#039;아는 지인이 있는데 너랑 잘 맞을 거 같다&#039;면서 술 한잔 하자고 했다&quot;며 &quot;그렇게 연애를 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5기 영철은 여자친구에 대해 &quot;저랑 반대의 성향이라 호기심이 느껴졌다&quot;고 설명하며 &quot;공통점이 있으면 처음엔 재밌겠지만 나중에는 재미가 없을 거 같다.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5880404_2.jpg&amp;code=06&quot; /&gt;이후 5기 영철은 4기 영수와 만났다. 4기 영수는 &quot;결혼식 사회 이런 건 많이 봤으니까 필요하면 말해라&quot;라고 말했다. 이에 5기 영철은 &quot;사회는 유튜브 하는 애가 해준다. 싱글벙글이라고 구독자가 150만이더라&quot;고 밝혔다. &lt;p&gt;&lt;p&gt;5기 영철은 결혼식에 대해 &quot;신랑 입장할 때 춤추면서 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더라. 하면 결혼 안 할 거라고 하더라. 여자친구가 나랑 너무 다르다. 평범하게 하고 싶어 하더라. 나는 그런 게 싫다. 난 주목받는 거 좋아한다&quot;며 &quot;신부가 주인공이라는데 나는 내가 주인공이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영상 말미에는 지난 5일 진행된 5기 영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그는 결혼식에서 &quot;나 이제 결혼한다. 사랑해&quot;라고 크게 외치며 입장했다.&lt;p&gt;&lt;p&gt;또한 그는 &quot;현명한 아내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아내와 가정을 그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는 든든한 남편이 되겠다&quot;는 서약서를 낭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5880404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의사♥&#039; 박은영 셰프 결혼 발표 효과..&#039;냉부해&#039; 화제성 11% 상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524468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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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02: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24468004_1.jpg&amp;code=06&quot; /&gt;최근 결혼을 발표한 박은영 셰프의 화제성이 급상승했다. &lt;p&gt;&lt;p&gt;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039;SNL 코리아 시즌8&#039;의 이수지가 1위에 올랐다. 25년 11월 4주차에 &#039;자매다방&#039;으로 1위를 한 후 두 번째로 1위에 오른 것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지예은도 8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출연자의 활약으로 해당 프로그램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16.1% 상승했다. 특히, &#039;SNL 코리아 시즌8&#039;은 동영상 숏츠에서 강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는 &#039;쇼미더머니12&#039;의 우승자 HAON이 차지했다. HAON 외에 MILLI 역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039;쇼미더머니12&#039; 4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하며 4월 1주차에 종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12주 연속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lt;p&gt;&lt;p&gt;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는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의 이재훈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성시경 역시 9위에 함께 올랐다.&lt;p&gt;&lt;p&gt;4위는 &#039;보검 매직컬&#039;의 박보검인 가운데, 5위는 &#039;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039;의 파코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코는 3주 연속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5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lt;p&gt;&lt;p&gt;6위는 &#039;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039;에서 결혼 소식을 알린 박은영이 차지했다. 박은영의 결혼으로 해당 프로그램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11.1% 상승하며 TV-OTT 비드라마 3위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박은영 셰프는 &quot;제가 품절녀가 되는 걸 친정같이 생각하는 &#039;냉부&#039;에서 첫 공개 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 그는 의사인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박은영 셰프는 &quot;오래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그때는 잘 안되고 시간이 지나서 잘 됐다. 대부분 저한테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했다. 그 모습이 멋있고 마음이 예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10위는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 출연한 AKMU인 것으로 나타났다. AKMU의 출연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게스트가 5주 만에 TOP10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lt;p&gt;&lt;p&gt;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1주차 순위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26년 4월 5일까지 방송 및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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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격 인터뷰]&#039;량현량하&#039; 김량하 &quot;♥김희 만나 삶 바뀌었다&quot;..결혼·복귀 동시 고백(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6161364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6161364625</guid>
				<pubDate>Tue, 7 Apr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161364625_1.jpg&amp;code=06&quot; /&gt;쌍둥이 듀오 량현량하 김량하가 레이싱 모델 김희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하며, 가수 복귀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lt;p&gt;&lt;p&gt;김량하는 7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자신의 근황이 주목받은 것과 관련해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솔직히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quot;면서도 &quot;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추억해주신다는 것 자체가 정말 감사할 뿐&quot;이라고 밝혔다. 이어 &quot;편하게 방송에 나갔는데 이렇게까지 도와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그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039;병진이형&#039;에 출연해 밀키트 사업 중인 근황과 함께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lt;p&gt;&lt;p&gt;량하는 &quot;이전에 의료 브랜드도 했었고, 현재는 밀키트 관련 사업 등을 하고 있다&quot;며 &quot;&#039;량짜장&#039;라고 제 이름과 얼굴을 걸고 자장면 밀키트 사업도 시작했는데, 오프라인에서도 많이 판매되는 등 사업이 잘되고 있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quot;첫 번째 제품인 &#039;량짜장1&#039;은 품절됐고, 현재는 &#039;량짜장2&#039;를 선보이고 있다&quot;고 부연했다. &lt;p&gt;&lt;p&gt;아울러 화제를 모은 레이싱 모델 김희와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량하는 &quot;1987년생 동갑내기인 김희와는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온 사이&quot;라며 &quot;친구였다고 해서 자주 만나고 그런 관계는 아니었지만, 제가 온라인 마케팅 일도 하고 있는데, 서로 도와주고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161364625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그러다 인플루언서 파티에서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대화가 정말 잘 통했다&quot;며 &quot;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웬만하면 일대일로 누군가를 만나는 스타일은 아닌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됐다. 만난 지는 5개월 정도 됐다&quot;고 털어놓았다. &lt;p&gt;&lt;p&gt;또 그는 &quot;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quot;며 &quot;사실 제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한동안 활동을 쉬면서 제 사업과 저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해왔고, 사업도 점점 단단하게 기반을 잡아가고 있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솔로 가수로서도 활동하기 위해 실력도 키우면서 오롯이 저한테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이 친구를 만나면서 이 친구를 만나면서 &#039;함께 한다면 내가 가는 길이 잘 될 거 같다&#039;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심적으로도 큰 힘이 됐다. 현재 구체적으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현재 커플 유튜브 &#039;100만유튜버h&#039;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lt;p&gt;&lt;p&gt;김량하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최근 곡 제안이 들어와서 한 곳에서 받아본 상태&quot;라며 &quot;현재는 제가 직접 가사를 쓰고 있다.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보려 하고 있다. 저에게 어떤 노래가 가장 잘 어울릴지 고민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기회가 된다면 다시 대중 앞에 서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며 복귀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quot;앨범 준비를 다 마친 뒤 갑자기 &#039;짠&#039;하고 나타나는 것보다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준비하는 과정도 함께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량하는 &quot;예전에 비보이를 했기 때문에 몸으로 하던 기술들은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 중이다. 다만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서는 체력을 끌어올리는 연습도 필요하다. 그런 과정까지도 팬분들과 공유하면서 준비해보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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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번에쓱]&#039;화이트 빈자리는 걱정마&#039; 한화 잭 쿠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552538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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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57:1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2538347_1.jpg&amp;code=06&quot; /&gt;&lt;p&gt;부상으로 이탈한 한화 선발투수 화이트를 대신하기위해 영입한 쿠싱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253834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2538347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2538347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2538347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552538347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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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클라이맥스&#039; 주지훈 &quot;&#039;동성애&#039; 하지원, 너무 사랑했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0701373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070137329</guid>
				<pubDate>Tue, 7 Apr 2026 08:56:11 +0000</pubDate>
				<dc:creator>상암=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701373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지훈이 &#039;클라이맥스&#039;에서 선배 하지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주지훈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대회의실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ENA 월화드라마 &#039;클라이맥스&#039;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작품과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lt;p&gt;&lt;p&gt;&#039;클라이맥스&#039;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극 중 주지훈은 방태섭으로 분해 강렬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여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이해관계로 얽힌 쇼윈도 부부 호흡부터, 흙수저 검사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거듭난 욕망 가득한 인물을 소화 중이다.&lt;p&gt;&lt;p&gt;특히 추상아는 동성애 설정으로, 하지원과 파격적인 부부 케미를 선보인 주지훈. 하지만 주지훈은 추상아를 향한 방태섭의 마음은 &#039;사랑&#039;이라고 정의 내려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주지훈은 &quot;감독님도 &#039;태섭이가 상아를 사랑하는 거 같냐&#039;라고 물으신 적이 있다. 그때 저는 &#039;너무 사랑하는 거 같다&#039;라는 답을 드렸었다. 둘의 관계가 &#039;비즈니스&#039;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태섭이 상아를 트로피처럼 생각하며 결혼까지 한 나쁜 놈이 맞긴 하다. 그렇지만 어쨌든 둘이 마음과 정을 부대끼며 살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니까 어떤 전우애가 생기지 않았을까 싶다.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영역 안엔 이 전우애도 포함되기에 &#039;사랑&#039;이라고 느낀 거다. 사실 현실에서도 (상대에게) 기어들어가는 사람이 사랑하는 쪽이지 않나&quot;라는 해석을 내놨다.&lt;p&gt;&lt;p&gt;하지원과의 첫 연기 호흡은 어땠을까. 주지훈은 &quot;워낙에 베테랑이시고, 뭘 되게 빨리 배우는 사람이지 않나. 또 뭘 하더라도 굉장히 신중하게 임하고. 세심하고 조심조심 가는 선배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의 공간도 잘 지키고 말이다. 집중을 하다 보면 주위 사람들을 신경 쓰이게 만들 수도 있지 않나. 근데 (하)지원 누나는 본인이 부단히 노력하여 주위 누구에게도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한다는 걸 느꼈다. 많은 대화를 안 나눠도, 그런 디테일이 느껴져서 좋았다. 연기도 워낙 섬세하고 곱게 잘 받아주셨다&quot;라고 존경심을 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주지훈은 하지원과의 &#039;본격 멜로&#039;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해 &quot;저도 좋다. 누나랑 호흡이 잘 맞았기에, (멜로를) 안 할 이유가 없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하지원 또한 멜로물 재회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만큼, 주지훈은 &quot;다음엔 나이 든 어른의 멜로를 같이 해보고 싶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039;클라이맥스&#039;는 총 10부작으로, 7일 오후 10시에 8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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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풍 배당 논란 속, 장씨 일가 고려아연서 수백억 수익 주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07/2026040717472342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07/2026040717472342518</guid>
				<pubDate>Tue, 7 Apr 2026 08:54:0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472342518_1.jpg&amp;code=06&quot; /&gt;영풍 오너이자 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가 영풍의 주당 5원 현금배당(이하 현금배당 기준)과 0.03주 주식배당 등에도 고려아연에서 수령하는 배당으로만 수백억원의 현금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목게시판 등 일각에서 소위 &#039;짠물 배당&#039;이란 지적이 이어지며 영풍 주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지만 장씨 일가는 고려아연 배당이라는 안정적 수익원 덕분에 영풍의 다른 주주들과는 입장이 사뭇 다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lt;p&gt;&lt;p&gt;특히 장씨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영풍은 고려아연을 상대로 배당 금액을 늘리라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고려아연으로부터 장씨 일가와 영풍이 더 많은 현금을 받도록 해달라는 주장으로 여겨진다.&lt;p&gt;&lt;p&gt;이런 상황에서 장씨 일가는 최근 영풍의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배당 방식을 다양화해 주주환원을 늘려달라는 안건에는 반대와 기권표를 던지며 이에 대해 사실상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려아연과 영풍에 대해 서로 다른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셈이다.&lt;p&gt; &lt;p&gt;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영풍 최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는 직간접적으로 고려아연 주식 약 68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 고문 일가가 직접 들고 있거나, 장 고문 일가가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사인 씨케이와 에이치씨 등을 통해 들고 있는 고려아연 주식을 합하면 118만3698주로 집계된다. &lt;p&gt;&lt;p&gt;고려아연이 올해 정기주총에서 결산배당으로 주당 2만원을 가결했기 때문에 장 고문 일가 및 장고문 일가 소유회사는 고려아연 배당으로만 약 236억원의 현금(이하 세전 기준)을 한 달 내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quot;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상법 제464조2의 규정에 의거, 주총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 예정&quot;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lt;p&gt;&lt;p&gt;장 고문 일가와 소유회사가 고려아연 주식 보유로 약 236억원의 현금을 확보하는 반면, 정작 영풍 주식 보유로 확보하는 배당 수익은 3,600만원에도 미치지 못한다. 600배가 넘는 차이가 나는 셈. 장 고문 일가가 영풍그룹 계열사인 코리아써키트, 영풍전자 등에서 근무하며 받는 인당 각 급여가 연간 5억원을 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장 고문 일가의 최대 수익원은 현재 고려아연 배당인 셈이다. &lt;p&gt;&lt;p&gt;이는 장 고문 일가가 영풍 주주들에 대한 주주환원에 인색할 수밖에 없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라는 지적도 나온다. 영풍의 주주환원 규모가 작지만 고려아연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대규모 배당을 매년 받기 때문이다. 고려아연은 2023회계연도와 2025회계연도까지 연간 현금배당으로 1만5000원, 1만7500원, 2만원을 지급했다. 장 고문 일가는 매년 수백억원의 현금을 연초에 챙기는 것이다. &lt;p&gt;&lt;p&gt;영풍 주주들은 올해 결산배당으로 주당 5원이 결정된 이후 회사를 실랄하게 비판했다. 한 종목 토론방에서는 &quot;주주를 거지 취급하는 회사&quot;, &quot;주주 농락 배당금 5원 실화냐?&quot; 등의 글들이 올라와 주주와 투자자들의 공감을 얻었고, 영풍 측은 현금 5원에 더해 주식배당 0.03주도 있다는 해명을 내놨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영풍 주주인 KZ정밀은 올해 정기주총에 &#039;기타재산&#039;으로도 배당할 수 있도록 하는 정관변경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lt;p&gt;&lt;p&gt;하지만 지난달 25일 영풍 정기주총에서 배당 방식에 회사가 보유한 다른 기업 주식 등 기타재산을 포함하는 주주제안 안건은 총 86.1%의 높은 반대와 기권으로 부결됐다. 최대주주인 장 고문 일가의 영풍 지분율이 55%가 넘는 점을 감안하면, 장 고문 일가가 이러한 주주환원 강화 안건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는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다.&lt;p&gt;&lt;p&gt;장씨 일가가 지배하고 영풍 등은 고려아연과의 경영권 분쟁 이전부터 지속해서 고려아연이 배당을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주주가치 제고 등을 이유로 내세웠다. 하지만 장씨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영풍에 대해서는 배당 확대 등을 적극 요구해 왔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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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마약 파문→은퇴 번복&#039; 박유천, 日 노래방서 포착..탈색 머리·타투 눈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345146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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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48:2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345146921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lt;p&gt;&lt;p&gt;지난 5일 박유천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에서 지내는 근황을 밝혔다. &lt;p&gt;&lt;p&gt;박유천은 일본에서 노래방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일본 노래를 부르는 등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t;p&gt;&lt;p&gt;특히 박유천은 탈색한 머리와 팔에 가득한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quot;연예계를 은퇴하겠다&quot;고 말했으나 결국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았다.&lt;p&gt;&lt;p&gt;또한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4억 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까지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을 받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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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태인 12일 시즌 첫 등판 확정! 양창섭vs좌승현 누가 빠지나, 박진만에 물었다 &quot;시험대→고민해볼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1524730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152473040</guid>
				<pubDate>Tue, 7 Apr 2026 08:38:15 +0000</pubDate>
				<dc:creator>광주=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247304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2473040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의 &#039;푸른 피의 에이스&#039; 원태인(26)이 부상을 털고 마운드로 돌아온다. 비시즌 팔꿈치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했던 원태인은 오는 12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첫 등판을 가질 예정이다.&lt;p&gt;&lt;p&gt;박진만 삼성 감독은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원태인의 첫 등판 일정을 공식화했다. 박 감독은 &quot;원태인이 6일 퓨처스리그 투구 후 몸 상태를 체크했는데 이상이 없었다&quot;며 &quot;계획대로 일요일(12일) NC전에 선발로 나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다만 복귀전인 만큼 철저한 관리 속에서 경기를 치를 전망이다. 박 감독은 &quot;퓨처스리그에서 29구를 던졌고 부족한 부분은 불펜에서 채웠지만, 여전히 전체 투구 수는 50개가 안 된다. 복귀전에서는 60~70개 정도가 최대가 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원태인의 합류로 삼성 선발진은 아리엘 후라도, 최원태, 잭 오러클린과 함께 더욱 탄탄한 전열을 갖추게 됐다. 하지만 박 감독에게는 &#039;행복한 고민&#039;이 시작됐다. 현재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는 양창섭과 좌완 이승현 중 한 명은 보직을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lt;p&gt;&lt;p&gt;두 선수 모두 시즌 첫 등판에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된 만큼 결정이 쉽지 않다. 직전 등판에서 양창섭은 5이닝 2실점, 이승현은 5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7일 KIA전 선발 투수는 양창섭이고, 8일 KIA전에서는 좌완 이승현이 내정됐다. 박 감독은 &quot;오늘과 내일 경기가 두 선수에게는 시험대가 될 것&quot;이라며 &quot;둘 다 좋다면 고민을 더 해봐야겠지만, 결국 팀이 가장 강해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구체적인 보직 변경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 감독은 &quot;양창섭은 지난 시즌 불펜 경험이 있어 수월한 면이 있지만, 이승현은 불펜으로 갔을 때 컨디션 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 또한 선발진의 좌우 밸런스와 불펜의 좌완 부족 상황도 결정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일각에서 제기된 6선발 체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박 감독은 &quot;6선발로 가면 엔트리 한 명을 불펜에서 소모해야 해 과부하가 올 수 있다&quot;며 &quot;5선발 체제를 유지하면서 불펜을 두텁게 가는 것이 장기 레이스에 유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부상 악재를 뚫고 돌아온 원태인의 복귀와 그에 따른 선발진 재편 결과에 삼성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247304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단체전 2관왕&#039; 인하대,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대학교부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221838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221838792</guid>
				<pubDate>Tue, 7 Apr 2026 08:37:3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21838792_1.jpg&amp;code=06&quot; /&gt;이성원 감독이 이끄는 인하대학교(인천광역시)가 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인하대는 7일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대학교부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선승제)에서 동아대학교(부산광역시)를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 한림대학교를 4-1로 가볍게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인하대는 마지막 판까지 가는 혈투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결승전 기선제압은 인하대의 몫이었다. 첫 번째 경기인 경장급(70kg 이하)에서 정박문이 연이은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먼저 한 점을 앞서 나갔다. 하지만 동아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소장급(75kg 이하) 정성재와 청장급(85kg 이하) 김성국이 차례로 승리를 거두며 동아대가 2-1 역전에 성공했다.&lt;p&gt;&lt;p&gt;승부의 균형은 네 번째 용장급(90kg 이하) 경기에서 다시 맞춰졌다. 인하대 이송인이 연이은 덧걸이를 성공하며 2-2 원점을 만들었다. 이후 다섯 번째 용사급(95kg 이하) 경기에서 동아대학교가 다시 한 점을 추가하며 3-2로 앞서갔으나, 여섯 번째 역사급(105kg 이하) 경기에 나선 인하대 이기웅이 밀어치기와 뿌려치기를 앞세워 3-3 동점을 만들며 흐름을 되찾아왔다.&lt;p&gt;&lt;p&gt;운명이 걸린 마지막 장사급(140kg 이하) 경기에서 인하대 이혁준이 해결사로 나섰다. 이혁준은 강력한 빗장걸이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최종 스코어 4-3으로 팀의 우승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한편 같은 날 열린 대학교부 개인전에서는 울산대학교가 소장급(80kg 이하) 이용수와 용장급(90kg 이하) 박주환의 활약으로 금메달 두 개를 획득했다. 용사급(95kg 이하)에서는 동아대 김민규가 1위에 오르며 올 시즌 2관왕을 기록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경기결과&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21838792_2.jpg&amp;code=06&quot; /&gt;&lt;b&gt;대학교부 단체전&lt;/b&gt;&lt;p&gt;&lt;p&gt;우승 인하대학교(인천광역시)&lt;p&gt;준우승 동아대학교(부산광역시)&lt;p&gt;공동3위 경기대학교(경기도), 한림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lt;p&gt;&lt;p&gt;&lt;b&gt;대학교부 개인전&lt;/b&gt;&lt;p&gt;&lt;p&gt;경장급(75kg 이하) 김현우(한림대학교)&lt;p&gt;소장급(80kg 이하) 이용수(울산대학교)&lt;p&gt;청장급(85kg 이하) 강준수(경기대학교)&lt;p&gt;용장급(90kg 이하) 박주환(울산대학교)&lt;p&gt;용사급(95kg 이하) 김민규(동아대학교)&lt;p&gt;역사급(105kg 이하) 전민규(영남대학교)&lt;p&gt;장사급(140kg 이하) 이혁준(인하대학교)&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문현빈 3번-심우준 9번&#039; 전격 복귀, &#039;단독 1위&#039; SSG전 완전체 가동... 한화 류현진 첫 승 도울까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6352565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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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33:57 +0000</pubDate>
				<dc:creator>인천=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352565218_1.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가 단독 선두 SSG 랜더스를 맞아 완전체 타선을 가동한다. 더불어 복귀한 타자들이 불펜 난조로 아쉽게 첫 승을 놓쳤던 류현진의 도우미로 나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치른다.&lt;p&gt;&lt;p&gt;한화는 이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류현진.&lt;p&gt;&lt;p&gt;앞서 올 시즌 뜨거운 타격감을 나타냈던 문현빈과 심우준이 라인업에 복귀한 게 눈길을 끈다.&lt;p&gt;&lt;p&gt;문현빈은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헛스윙 과정에서 손목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튿날 타격 훈련 중 다시 통증이 나타나 5일 경기에 휴식을 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352565218_2.jpg&amp;code=06&quot; /&gt;심우준도 마찬가지. 김경문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욕심도 나지만 조금 안 좋다고 할 때 빨리 쉬게 해주는 게 팀에도 좋고 본인한테도 좋은 일&quot;이라며 &quot;(심)우준이도 가래톳 쪽이 조금 안 좋았는데 사흘을 쉬니까 지금은 훨씬 컨디션이 좋아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화는 팀 평균자책점(ERA) 7.40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타격에선 타율(0.307) 3위, 득점(63점) 2위, 홈런(9개) 3위 등 무서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문현빈과 심우준의 복귀는 천군만마 같을 수밖에 없다.&lt;p&gt;&lt;p&gt;선발 투수 류현진은 지난 1일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인이 동안 82구를 던져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는데 불펜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lt;p&gt;&lt;p&gt;그렇기에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문현빈과 심우준의 어깨가 더 무겁다. 상대는 시즌 초반 가장 무서운 화력을 자랑하고 있는 SSG다. &lt;p&gt;&lt;p&gt;김경문 감독은 &quot;우리도 이제 강한 팀을 이겨야 한다. 그래서 오늘 첫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35256521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외야에서 피칭으로 몸푸는&#039; 정우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314555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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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32:2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314555159_1.jpg&amp;code=06&quot; /&gt;한화 정우주가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31455515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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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건희 &#039;안정된 자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310680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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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32:0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31068029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키움 김건희가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브룩스 &#039;걸리면 끝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295143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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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30:4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9514310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키움 브룩스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건희 &#039;정교해진 송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275478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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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28: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7547894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키움 김건희가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건희 &#039;강견의 위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254481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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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27:4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544818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키움 김건희가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양상문 코치와 이야기 나누는&#039; 황준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264577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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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27:3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64577644_1.jpg&amp;code=06&quot; /&gt;한화 황준서가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을 한 후 양상문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264577644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브룩스 &#039;힙하게 펑펑!&#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6590395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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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25:3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9039550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키움 브룩스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스터킴, 28기 순자 결별 인정? &quot;후회할 선택, 꽃 봐도 속상&quot; 의미심장[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134472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134472322</guid>
				<pubDate>Tue, 7 Apr 2026 08:24:0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447232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 &lt;p&gt;SBS Plus, ENA &#039;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 미스터킴이 &#039;나는 솔로&#039; 28기 순자와의 언팔로우 및 결별설 이후 의미심장 심경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 미스터킴은 7일 &quot;꽃을 봐도 속상한&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벚꽃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이 게시물에 배경음악으로 노아주다의 &#039;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돈&#039;을 깔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447232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미스터킴은 &quot;가끔 살다보면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절대 아닌 게 분명함에도 끌리고 흔들릴 때가 있다. 그 선택을 하면 반드시 후회하고 끝이 좋을 수 없음이 보임에도 택하는 경우가 있다&quot;라고 밝혔다 해당 문구를 삭제하고 새 게시물에 유희열 &#039;공원에서&#039;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quot;개인적으로 봄 벚꽃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건 이 음악 같아&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미스터킴은 28기 순자와의 결별 여부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447232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이날 28기 순자는 &quot;다 사실이 아니긴 한데 그냥..부담스러웠던 것 같아요&quot;라는 문구로 결별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힘을 더 실었다. 현재 미스터킴의 SNS에는 28기 순자와 함께 한 모습들이 담긴 게시물이 삭제돼 있다. 또한 서로의 계정도 언팔로우 된 것으로 확인된다.&lt;p&gt;&lt;p&gt;앞서 미스터킴은 지난 3월 5일 유튜브 채널 &#039;촌장엔터테인먼트TV&#039;에서 진행된 &#039;나솔사계&#039;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순자와의 열애를 인정했다.&lt;p&gt;&lt;p&gt;방송에서 미스터킴은 &quot;이래저래 알고 계시는 거 같다. 말이 잘 안 떨어진다&quot;라며 &quot;28기 순자와 만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미스터킴은 &quot;28기 순자와 접점이 없지 않나. 28기 영수가 소개해줬냐 그러는데 중간에서 그런 건 아니었다. 28기 영수 팝업 행사 이벤트가 있었다. 그때 저도 갔고 28기 순자도 집이 근처라 왔다. 거기서 마주쳤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미스터킴은 &quot;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매력을 많이 느꼈다. 연락을 주고받다가 내가 먼저 용기 내 이야기했다&quot;라며 &quot;아이가 있는 분은 만나본 적이 없었다. 미지의 영역이었다. 가보지 않은 길에서 오는 걱정과 두려움이었고 적은 나이가 아니라 쉬워 보이는 길이 아닌 길을 걸을 수 있을까 하는 게 컸지만 그 사람 하나 보고 쉽지 않은 길 한 걸음씩 걸어가 보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미스터킴은 &quot;28기 순자가 방송에서 보면 못되게 나오는데 아니다. 실제로 예쁘고, 성격도 똘똘하고 귀엽고 애교도 많다&quot;라며 &quot;끼리끼리 만났다는 이야기도 많은데 맞다. 결이 비슷하고 잘 통한다. 그 사람이 아직 나쁜 말을 듣고 있는데 욕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저를 욕해달라&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447232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4472322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후 28기 순자도 6일 미스터킴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사진을 게재하고 &quot;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에요&quot;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순자는 이어 &quot;만삭 사진 이 후로.. 이렇게 많이 쏟아지는 기사들은.. 처음인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일이야.. 좋은 말씀 보내주시는 여러 DM들도 감사드리고&quot;라며 &quot;특히 귀국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아침부터 축하인사 연락준 28기 영철님 감사합니다ㅋㅋㅋㅋ 28기 경수님도 감사합니당!&quot;이라며 영자 영철 커플을 향해 감사의 뜻도 직접 전한 바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4472322_6.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미스터킴은 지난 3월 17일 자신의 SNS에 &quot;잠시 잊었던 것 같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 나 자신의 행복이거늘&quo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quot;이제라도 나를 위하자. 난 아쉬울 게 없어. 천상천하유아독존&quot;이라고 생각을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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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옆구리 손상&#039; 김성윤 불행 중 다행! 박진만 안도 &quot;3주 진단 나왔지만 빠를 수 있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153183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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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22:50 +0000</pubDate>
				<dc:creator>광주=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318367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3183679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 &#039;핵심 외야수&#039; 김성윤(27)이 옆구리 부상으로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됐다. 하지만 다행히 심각한 파열은 피하며 조기 복귀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lt;p&gt;&lt;p&gt;삼성은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시즌 첫 맞대결을 갖는다. 경기에 앞서 삼성은 엔트리 변동 사항을 알렸다. 김성윤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김태훈을 등록한 것이다.&lt;p&gt;&lt;p&gt;이날 박진만 삼성 감독은 취재진과의 만난 자리에서 김성윤의 정밀 검진 결과를 상세히 전했다. 박진만 감독은 김성윤의 말소 이유를 묻는 질문에 &quot;왼쪽 옆구리 부위에 3.5cm 정도의 손상이 발견됐다. 병원 측의 공식 진단은 3주가 소요될 것으로 나왔으나, 다행히 근육 파열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상태&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현재 김성윤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통증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감독은 &quot;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스윙인데, 다행히 스윙을 끝까지 돌렸을 때만 미세한 통증이 있는 상태다. 본인의 회복 의지가 강하고 통증이 적어, 3주라는 진단 결과보다는 빨리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quot;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lt;p&gt;&lt;p&gt;사실 김성윤의 공백은 삼성 타선에 적지 않은 타격이다.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를 기록하며 중심 타선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김성윤의 이탈은 다소 아쉽다. 삼성의 타격 페이스가 정상이 아닌 상황에서도 제 몫을 다해주며 공수 양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박 감독은 김성윤이 복귀하기 전까지 상황에 맞는 유연한 타순 조정을 통해 전력 누수를 최소화하겠다는 복안이다.&lt;p&gt;&lt;p&gt;이날 삼성은 KIA 좌완 선발 양현종에 맞서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최형우(지명타자)-디아즈(1루수)-구자욱(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김헌곤(우익수)-이재현(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지난 5일 수원 KT 원정 경기에서 휴식을 부여받은 이재현에 대해 박진만 감독은 &quot;문제없다는 보고를 받았다&quot;며 정상적인 출전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려욱, 콘서트 관객 추락에 자책 &quot;잠시 충격으로 멈춰..내 탓 같아&quot;[전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051864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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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21:1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5186490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공연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팬들에게 사과와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려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이번 일에 대해 엘프에게 설명하고 싶었다&quot;며 사고 당시의 상황과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그는 &quot;사고가 나자마자 다친 팬들에게 큰 자책이 들었다. &#039;내가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그런 건 아닐까&#039;, &#039;떨어지는 순간 더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039;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quot;며 &quot;많은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사고 회로가 멈춘 것 같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평소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는 편이 아닌데, 충격으로 멈춰 있던 제 모습이 바보 같게 느껴졌다&quot;며 &quot;그 모습이 좋지 않게 보였다면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려욱은 부상을 입은 팬들과 병원에서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고도 전했다. 그는 &quot;아픈 와중에도 오히려 저를 걱정해주고, 제가 더 미안하다며 울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데뷔 이후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이런 사고를 눈앞에서 겪은 건 처음이라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quot;며 &quot;크게 다치지 않아 줘서 너무 고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그는 &quot;팬들이 걱정하고 위로해줘서 감사하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계속 만나야 하는 만큼 안전에 더 신경 쓰는 슈퍼주니어가 되겠다. 모두 다치지 않고 오래 만나자&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039;슈퍼주니어 20th 애니버서리 투어 슈퍼쇼 10-SJ 코어 인 서울&#039;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lt;p&gt;&lt;p&gt;이날 앙코르 마지막 곡 무대 중 려욱이 객석으로 다가가 팬 서비스를 하던 중 펜스가 무너지면서 일부 팬들이 아래로 떨어졌다. 크게 놀란 려욱을 머리를 움켜쥐며 잠시 굳었고, 곧바로 안전 요원을 불러 팬들의 안전을 확인하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고, 해당 팬은 &quot;검사를 마치고 병원 로비로 돌아왔을 때 려욱과 스태프들이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quot;며 &quot;큰 병원으로 옮긴 이후에도 려욱은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상황을 챙겼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슈퍼주니어 려욱 SNS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려욱이에요.&lt;p&gt;우선 이번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엘프에게 설명해주고 싶었어요.&lt;p&gt;사고가 나자마자 그 상황에서 다친 친구들에게 너무 많은 자책이 들었어요. 저 때문에 팬들이 다친 거라고 생각이 들고, 내가 팬들한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그런 걸까? 떨어지는 그 순간에 어떻게든 더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 많은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사고 회로가 정지됐었어요.&lt;p&gt;저는 그렇게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은 아니라 잠시 충격으로 멈췄던 제 모습이 너무 바보 같았어요. 그 모습이 안 좋게 보이셨다면 죄송해요. 그래도 저를 잘 아는 수많은 엘프들이 모두 이해하고 설명해줘서 정말 고마워요.&lt;p&gt;그리고 다친 친구들과는 병원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아픈 와중에도 제 걱정을 해주고 제가 더 미안하다며 울던 그 모습들이 잊히지 않을 것 같아요.&lt;p&gt;데뷔 이후 20년이 넘게 활동하면서도 이런 사고가 바로 눈앞에서 난 건 처음이라 사실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많이 안 다쳐줘서 너무너무 고맙고…&lt;p&gt;엘프들이 너무 걱정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요.&lt;p&gt;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 우리 엘프들 계속 만나야 하니까 안전에 더 주의하고 신경 쓰는 슈퍼주니어 될게요.&lt;p&gt;우리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오래 만나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예의바른 페라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175440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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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18:3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75440257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 김경문 감독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선수들 컨디션 잘 살피자!&#039;  김경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150951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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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15:4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50951039_1.jpg&amp;code=06&quot; /&gt;한화 김경문 감독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1위 질주 랜더스 만난 김경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130368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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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15:1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130368689_1.jpg&amp;code=06&quot; /&gt;한화 김경문 감독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故 김창민 가해자, 헬스 트레이너&quot;..목격담 등장 &quot;문신 때문에 눈에 띄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7010458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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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13: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10458008_1.jpg&amp;code=06&quot; /&gt;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lt;p&gt;&lt;p&gt;지난 6일 방송된 JTBC &#039;사건반장&#039;은 고 김창민 사망 사건의 가해자의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lt;p&gt;&lt;p&gt;손수호 변호사는 &quot;가해자로 추정되는 두 남성의 사진이 온라인상 퍼지고 있다&quot;며 &quot;구체적으로 구리시의 한 조직폭력에 조직폭력단에 소속돼 있다는 말에 제작진이 직접 확인을 해봤다. 사진 속 남자 2명 중에 1명은 이 사건과 무관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또 다른 1명은 그 자리에 있긴 했지만, 오히려 말린 사람이다. 조직폭력배 의혹 관련해서도 해당 조폭 측에 물어봤더니, 두 가해자와 가까운 사이이기는 하지만 소속되어 있지는 않다라고 말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10458008_2.jpg&amp;code=06&quot; /&gt;실제 가해자는 헬스 트레이너, 배달업체 운영자로 추정되고 있다. 손수호 변호사는 &quot;실제 가해자에 대해서 지인들이 한 얘기가 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헬스 트레이너고, 또 한 명은 배달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고 김창민 사망 사건 후 가해자들의 목격했다는 주민들의 제보도 이어졌다. 손수호 변호사는 &quot;가해자가 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평소에도 문신 때문에 눈에 잘 띄었는데, 이 사건 이후에도 헬스장에 나타나거나 러닝하는 모습들이 있었다고 얘기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특히 가해자 중 한 명은 고 김창민 감독 사망 넉 달 후인 지난달 17일 힙합 음원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lt;p&gt; &lt;p&gt;한편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 2025년 10월 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도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의식불명에 빠졌다. &lt;p&gt;&lt;p&gt;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고 김창민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2025년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lt;p&gt;&lt;p&gt;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은 5일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형사2부장을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039;선수들 컨디션 잘 살피자!&#039; 1위 질주 랜더스 만난 김경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7094895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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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8:13:4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 김경문 감독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 김경문 감독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페라자가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7094895374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찬너계&#039; 권혁 &quot;이미숙=장난 多 인간미 넘치는 선배..한지현=실제로도 러블리&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65747931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6574793185</guid>
				<pubDate>Tue, 7 Apr 2026 08:00: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7479318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권혁이 &#039;찬란한 너의 계절에&#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권혁은 7일 MBC 금토드라마 &#039;찬란한 너의 계절에&#039;(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이하 &#039;찬너계&#039;) 종영 관련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찬란한 너의 계절에&#039;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039;찬&#039;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039;란&#039;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039;찬란&#039;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039;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039;, &#039;그녀는 예뻤다&#039;, &#039;고교처세왕&#039;을 집필한 &#039;청량 로맨스의 대가&#039; 조성희 작가와 &#039;팬레터를 보내주세요&#039;, &#039;원더풀 월드&#039;를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상희 PD가 의기투합했다.&lt;p&gt;&lt;p&gt;권혁은 &#039;찬너계&#039;에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039;나나 아틀리에&#039;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는 COO &#039;연태석&#039; 역을 맡아 진중함과 따스함이 어우러진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연태석은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에겐 더없이 든든한 오른팔로 송하란(이성경 분), 송하영(한지현 분), 송하담(오예주 분) 세 자매를 물심양면으로 살피는 인물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7479318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대선배 이미숙 배우와 연기 호흡은 어땠는지. &lt;/b&gt;&lt;p&gt;&lt;p&gt;▶제가 진짜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대배우셨고 많은 작품을 봤기 때문에 한 공간에 있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선배님과 함께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했는데, 선배님이 평소에 후배들에게 장난도 많이 치시고 현장 분위기도 편하게 만들어주셨다. 사람냄새 나는 좋은 분이셨다. 연기하면서는 선배님의 에너지를 받으면서 굉장하단 생각을 많이 했다. &lt;p&gt;&lt;p&gt;&lt;b&gt;-한지현 배우와의 러브라인 연기 호흡은 어땠나. &lt;/b&gt;&lt;p&gt;&lt;p&gt;▶지현 배우는 연기를 독보적으로 잘하는 배우라 생각했다. 송하영 역을 한지현보다 잘하는 배우는 없을 거라 생각했다. 지현 배우가 진짜 자유로운 배우여서 송하영을 잘 연기한 것 같다. 평소 모습에서도 하영이처럼 통통 튀고 귀엽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lt;p&gt;&lt;p&gt;&lt;b&gt;-연태석처럼 권혁 배우가 무조건적으로 지키고 싶은 존재가 있다면?&lt;/b&gt;&lt;p&gt;&lt;p&gt;▶저희 고모가 어릴 때부터 저를 많이 봐주셨는데, 저희 아버지보다 17살 많으셔서 지금 87세가 되셨다. 고모가 예전엔 기운도 세시고 왈가닥이셨는데 최근엔 나이가 든 게 느껴져서 속상하다. 제가 말한 것도 가끔 깜빡하시기도 해서 그게 속상하더라.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747931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74793185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 경영학과 출신이다. 연기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가. 중학교 때 영화 &#039;타이타닉&#039;을 보고 배우의 꿈을 처음 가졌다고 알려졌는데. &lt;/b&gt;&lt;p&gt;&lt;p&gt;▶제 MBTI가 INFP여서 남 앞에서 말을 잘 못 했다. 배우는 누군가 앞에서 나를 보여줘야 하는데, 나는 그저 이야기를 좋아하고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내 성격이 배우를 할 순 없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배우로서의 시작이 오래 걸렸다. 대학 졸업 후 처음 1년 정도 다른 기업에 이력서도 넣어보던 시기가 있었는데, 만약 취업이 되면 그대로 회사만 다니지 않을까 싶어서 무작정 연기학원에 등록했다. 하다 보니까 연기가 너무 재미있더라. &lt;p&gt;&lt;p&gt;&lt;b&gt;-배우 활동 이전엔 마케팅 회사에서 근무했고, 승무원을 준비한 적이 있다고 알려졌는데. &lt;/b&gt;&lt;p&gt;&lt;p&gt;▶제가 승무원이 된 건 아니고 면접을 본 것이었다. 마케팅 회사도 지원한 곳 중 하나였다. &lt;p&gt;&lt;p&gt;&lt;b&gt;-2020년 JTBC 드라마 &#039;우아한 친구들&#039;로 데뷔해 올해 7년 차 배우가 됐다. 그동안 어떤 배우로 성장해온 것 같은가. &lt;/b&gt;&lt;p&gt;&lt;p&gt;▶저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아직 이 일을 좋아하고 있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솔직히 아직 제 작품을 모니터링 하기에 낯간지러울 때도 많은데, 그런 순간에도 저는 계속 도전을 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74793185_5.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캐릭터나 장르는? &lt;/b&gt;&lt;p&gt;&lt;p&gt;▶저에게 주어진 걸 다양하게 하고 싶다. 배우들이 선택을 받아야 연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순간들이 정말 소중하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사극 역할을 해보고 싶다. &lt;p&gt;&lt;p&gt;&lt;b&gt;-권혁 배우의 최근 관심사는 무엇이 있는지. &lt;/b&gt;&lt;p&gt;&lt;p&gt;▶4살 반려견 &#039;덕배&#039;와 시간을 많이 보낸다. &#039;덕배&#039;란 이름은 잔병치레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었다.(웃음) 덕배는 행복한 저의 관심사다. &lt;p&gt;&lt;p&gt;&lt;b&gt;-&#039;찬너계&#039;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lt;/b&gt;&lt;p&gt;&lt;p&gt;▶저희 드라마는 힐링도 되고 너무 너무 좋은 드라마였다.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거다. 주변에 3명씩만 추천해서 봐주셔도 좋겠다.(웃음)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 나와서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날씨가 좋은 요즘 보기에 너무 좋은 드라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우리가 든든하게 중심을 잡자!&#039; 채은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6583278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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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59:2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83278099_1.jpg&amp;code=06&quot; /&gt;한화 베테랑 채은성과  노시환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07.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583278099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혁 &quot;&#039;찬너계&#039;=빌런 無 힐링 드라마..태석의 책임감 나와 닮아&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5042390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5042390976</guid>
				<pubDate>Tue, 7 Apr 2026 07:57:4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04239097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권혁이 &#039;찬란한 너의 계절에&#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권혁은 7일 MBC 금토드라마 &#039;찬란한 너의 계절에&#039;(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이하 &#039;찬너계&#039;) 종영 관련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찬란한 너의 계절에&#039;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039;찬&#039;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039;란&#039;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039;찬란&#039;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039;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039;, &#039;그녀는 예뻤다&#039;, &#039;고교처세왕&#039;을 집필한 &#039;청량 로맨스의 대가&#039; 조성희 작가와 &#039;팬레터를 보내주세요&#039;, &#039;원더풀 월드&#039;를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상희 PD가 의기투합했다.&lt;p&gt;&lt;p&gt;권혁은 &#039;찬너계&#039;에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039;나나 아틀리에&#039;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는 COO &#039;연태석&#039; 역을 맡아 진중함과 따스함이 어우러진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연태석은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에겐 더없이 든든한 오른팔로 송하란(이성경 분), 송하영(한지현 분), 송하담(오예주 분) 세 자매를 물심양면으로 살피는 인물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04239097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042390976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찬너계&#039; 종영 소감은? &lt;/b&gt;&lt;p&gt;&lt;p&gt;▶드라마 촬영과 방영이 끝난지 한 달이 안 됐는데 아직도 작품 안에 있는 느낌이다. 애정이 컸나 보다. 태석이를 그리워하며 지내고 있고, 마니아 시청자들과 여운을 즐기고 있다. DM으로 세계 각지에서 응원을 보내주셨는데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브라질,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많이 보내주셨다. &lt;p&gt;&lt;p&gt;&lt;b&gt;-&#039;찬너계&#039; 시청자 반응 중 기억에 남는 것은?&lt;/b&gt;&lt;p&gt;&lt;p&gt;▶시청자분들이 진짜 신기하게도 오히려 저보다 태석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시더라. 하영이에게 어떤 심정으로 얘기했는지 이해할 것 같다고 했다. &#039;저는 디자이너님 여자로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039;라고 말한 뜻도 이해를 해주셨다. 내가 그래도 그분들께 태석이의 마음을 잘 전달했나 보다 싶었다. &lt;p&gt;&lt;p&gt;&lt;b&gt;-&#039;찬너계&#039; 대본을 처음 받고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lt;/b&gt;&lt;p&gt;&lt;p&gt;▶저희 드라마가 엄청 따뜻하고 힐링되는 드라마였다. 요즘 워낙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고 금방 지나가는 콘텐츠가 많아지지 않았냐. 저희 드라마는 잔잔한 호흡으로 치유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저의 삶에도 많은 위로가 됐다. &lt;p&gt;&lt;p&gt;&lt;b&gt;-시청자들은 &#039;찬너계&#039;의 어떤 점을 특히 사랑해 준 것 같은가. &lt;/b&gt;&lt;p&gt;&lt;p&gt;▶특별한 빌런이 있지도 않았고, 캐릭터를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 주변에 있을 것만 같은 인물들이었다. 나도 저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로망을 건들기도 했다. 다양한 커플과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나왔다 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042390976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연태석 캐릭터는 어떻게 준비하고 연기했나. &lt;/b&gt;&lt;p&gt;&lt;p&gt;▶처음엔 쉽지 않았다. 철두철미하고 규격이 정해져 있고 너무 FM 그대로인 사람이어서 저와 그런 부분이 많이 달랐다. 저는 허당이고 빈틈이 많은 사람인데 말이다. 처음엔 대본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많았는데, 특히 하영이와의 관계를 표현할 때 잘 표현하고 싶었다. 하영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039;나는 당신을 여자로 보지 않습니다&#039;라는 걸 보여줘야 해서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lt;p&gt;&lt;p&gt;&lt;b&gt;-연태석은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인물이었다. 연태석과 권혁 배우의 성격은 어떤 점이 닮았고, 다른지. &lt;/b&gt;&lt;p&gt;&lt;p&gt;▶가장 많이 달랐던 부분은 태석이는 모든 게 규격화 돼 있을 것 같았다. 스케줄 대로 톱니바퀴처럼 사는 것 같은데 저는 시간대 등에서 자유분방하게 사는 편이다. 제가 상상한대로 잘 표현하려고 했고 재미있게 연기했다. 저와 그대로 닮은 부분은 태석이가 책임감 있는 사람이어서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끝까지 챙기려고 한다는 것이다.  &lt;p&gt;&lt;p&gt;&lt;b&gt;-연태석은 연신 &#039;죄송합니다&#039;란 말을 달고 살았는데, 연태석의 모든 심경이 이해가 갔는지. &lt;/b&gt;&lt;p&gt;&lt;p&gt;▶처음엔 이해하기 쉽지 않을 때도 있었는데, 촬영하면서 제가 태석이를 정말 많이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이 사람은 &#039;죄송하다&#039;고 할 수밖에 없긴 하겠다 싶었다. 이 사람이 가진 죄책감, 책임감이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만든 것이겠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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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규혁♥&#039; 손담비, 딸 돌잔치..순금 반지+명품 선물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6284088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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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56:2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28408820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양의 첫 돌을 앞두고 받은 순금 돌반지 선물에 감동했다.&lt;p&gt;&lt;p&gt;손담비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해이양의 돌 선물을 공개했다. 특히 손담비는 안영미가 선물한 순금 돌반지 선물을 올리고 &quot;영미야 너무 고마워&quot;라고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에서 준비한 돌 선물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도 &quot;해이 돌 선물이 아주&quot;라며 엄지 손가락을 척 들어올린 이모티콘을 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284088209_2.jpg&amp;code=06&quot; /&gt;&lt;p&gt;손담비의 딸 해이양은 오는 11일 첫 돌을 맞는다.&lt;p&gt;&lt;p&gt;잎서 손담비는 최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039;에 출연해 이규혁과 결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손담비는 이규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quot;13년 전에 잠깐 사귀었다가 헤어졌다&quot;라며 &quot;10년 후에 다시 만났는데 갑자기 팍팍팍 대더니 눈 떠보니 결혼해 있더라. 그리고 눈 떠봤더니 아기를 낳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야구선수협, 10구단과 유소년 야구클리닉 시작... 롯데가 포문 열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6443732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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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51:1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443732060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선수들이 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도우며 희망을 전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lt;p&gt;&lt;p&gt;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4월 6일 롯데 자이언츠 구단과 함께 유소년 야구클리닉 &#039;두드림(DODREAM)&#039;의 올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lt;p&gt;&lt;p&gt;&#039;두드림(DODREAM)&#039;은 202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선수협 대표 유소년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야구 기술 교육을 넘어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lt;p&gt;&lt;p&gt;이번 롯데 자이언츠 클리닉을 시작으로, &#039;두드림&#039;은 오는 6월 8일까지 약 2개월간 KBO리그 10개 구단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구단별로 약 100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하며, 선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감각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lt;p&gt;&lt;p&gt;이날 클리닉은 우천으로 인해 실외 프로그램이 어려워 실내/외 훈련으로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과 유소년 참가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세심한 지도와 소통을 이어가며 오히려 깊이 있는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443732060_2.jpg&amp;code=06&quot; /&gt;이날 행사에는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를 비롯한 선수단이 참여해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클리닉을 진행했다. 전준우는 &quot;저 역시 어린 시절 선배 선수들의 한마디에 큰 힘을 얻었던 기억이 있다. 오늘 이 자리가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야구를 계속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함께 참여한 박세웅 역시 &quot;비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됐지만 오히려 아이들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야구를 즐기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의미 있게 느껴진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039;두드림&#039; 야구클리닉은 기술 교육을 넘어 선수들과 유소년 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훈련 이상의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lt;p&gt;&lt;p&gt;선수협은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선수협은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선수협회와 10개구단이 함께하는 야구클리닉 &quot;두드림&quot;은 롯데자이언츠를 시작으로 오는 13일 NC 다이노스(창원NC파크), 20일 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 파크), 27일 한화 이글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5월 4일 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5월 11일 키움 히어로즈(고척 스카이돔), 5월 18일 두산 베어스(잠실야구장), 5월 25일 KT 위즈(수원 KT위즈파크), 6월 1일 LG 트윈스(잠실야구장), 6월 8일 SSG 랜더스(인천 SSG랜더스필드)로 진행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44373206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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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산 벤자민 4월 하순 등판 가능→이영하, 선발 빈 자리 맡는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222029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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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50:25 +0000</pubDate>
				<dc:creator>잠실=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222029380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 벤자민(33)이 4월 하순에야 1군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그 사이 플렉센(32)의 선발 공백은 이영하(29)가 메운다.&lt;p&gt;&lt;p&gt;김원형(54) 두산 감독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quot;벤자민은 목요일(9일)쯤 입국할 예정이다. 취업 비자를 받는 데 시간이 다소 걸리고 2군에서도 한두 경기 던져봐야 하므로 이달 20일 이후 1군 출장을 해야할 것 같다&quot;며 &quot;계획대로 되면 이달 안에는 등판이 가능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222029380_2.jpg&amp;code=06&quot; /&gt;벤자민이 정상 출장할 때까지는 이영하가 선발 한 자리를 맡는다. 김 감독은 &quot;플렉센이 나갈 예정이던 모레 경기(9일 키움전)에는 이영하가 선발로 나선다&quot;며 &quot;어떻게 보면 (시즌) 첫 등판인데 부담감 없이 마운드에서 자기 스타일대로 선발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quot;고 기대했다. &lt;p&gt;&lt;p&gt;올 시즌부터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이 바뀐 이영하는 시범경기에서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한 뒤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돼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7.36의 성적을 올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222029380_3.jpg&amp;code=06&quot; /&gt;두산은 1선발로 출발한 플렉센이 시즌 두 번째 등판이던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갑작스런 부상으로 강판한 뒤 어깨 부상 진단을 받았다. 이에 지난 2022~2024년 KT 위즈 소속으로 KBO리그를 경험한 좌완 벤자민을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6주간 계약했다. &lt;p&gt;&lt;p&gt;김원형 감독은 KT 시절 벤자민에 대해 &quot;좌타자에게 강하고 큰 키(188㎝)에 팔 각도가 높아 슬라이더에 강점이 있는 투수&quot;라고 평가했다. 이어 &quot;구단에서 빨리 조치를 취해 공백을 메울 선수를 데려왔다. 선발진에서 잭 로그와 함께 중심을 잡아주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신동민(SSG랜더스 R&amp;D팀 파트너)씨 조모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6395276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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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41:3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구영화(향년 88세)님 별세, 신동민(SSG랜더스 R&amp;D팀 파트너)씨 조모상 = 7일, 빈소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5호, 발인 9일 오전 9시 40분, 장지 마리나타 하늘정원, 02-3010-200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형우 광주리턴&#039;→이범호 솔직 고백 &quot;첫 경기인데 봐주겠죠? 팬심 요동치는 날 아닐까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1455664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145566453</guid>
				<pubDate>Tue, 7 Apr 2026 07:27:35 +0000</pubDate>
				<dc:creator>광주=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455664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45566453_2.jpg&amp;code=06&quot; /&gt;함께 울고 웃었던 &#039;우승 동료&#039;가 이제는 적이 되어 돌아왔다. 하지만 승부의 세계를 떠나 사령탑이 건넨 진심은 따뜻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나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최형우(43)를 향해 농담 섞인 솔직한 고백을 했다. KIA를 상대로만 잘 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 것이다.&lt;p&gt;&lt;p&gt;KIA는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최형우의 시즌 첫 광주 방문이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경기다.&lt;p&gt;&lt;p&gt;이범호 감독을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형우를 적으로 만난다는 관련 질문에 &quot;우리를 상대하는 경기에서만 잘 치지 않았으며 하는 심정이다. 워낙 함께한 시간도 길었고 선수 때도 같이 우승하고, 감독 재임 시절 우승을 또 만들어준 선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애착이나 이런 거는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다.&lt;p&gt;&lt;p&gt;이어 이적을 택한 최형우의 상황에 대해 &quot;비록 팀에 변화를 줬지만 그래도 KIA라는 팀에서 10년 가깝게 뛰었던 선수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뛰었던 추억이나 과거들은 여전히 남아 있다. 아마 저보다도 팬분들의 생각들이 조금 더 요동치는 하루가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한다. 팀을 옮겼으니까 거기에서 부상 없이 잘했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날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것이 유력한 최형우를 상대한 비책을 묻자 이범호 감독은 &quot;아무래도 완벽하게 준비하지 않았을까. 배터리들이나 아무래도 날씨가 좀 추우니까 상대를 잘할 것이라 믿는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구체적인 투수 운영법에 대해 이범호 감독은 &quot;아무래도 디아즈, 구자욱, 최형우 등 좌타자들이 거의 붙어서 나온다. 승부처가 온다면 그 자리에는 김범수를 붙일까 생각은 하고 있다. 아무래도 짧은 단타는 신경이 쓰이지 않는데 장타가 신경이 쓰이는 것이 사실이다. 실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갈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455664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프셋, 테이크오프 사망 4년만 총격 피해..&quot;생명 지장 없어&quot;[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60612584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6061258425</guid>
				<pubDate>Tue, 7 Apr 2026 07:18: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61258425_1.jpg&amp;code=06&quot; /&gt;&lt;p&gt;미국 래퍼 오프이 플로리다의 한 카지노 외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부상을 입었다. &lt;p&gt;&lt;p&gt;6일(현지시간)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카지노의 주차 구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을 당한 것은 래퍼 오프셋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관계자는 &quot;오프셋이 총격을 당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의 상태는 안정적이며 면밀히 관찰 중&quot;이라고 밝혔고, 그는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lt;p&gt;&lt;p&gt;경찰은 &quot;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두 명이 구금됐으며, 수사는 진행 중&quot;이라며 &quot;현장은 안전하며, 일반 대중에 대한 위협은 없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이번 총격 소식은 오프셋이 속했던 힙합 그룹 미고스(Migos)의 멤버이자 사촌인 테이크오프가 총격 사고로 사망한 비극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팬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lt;p&gt;&lt;p&gt;테이크오프는 지난 2022년 1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한 볼링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세상을 떠나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홍명보호 수석코치 월권 논란 인터뷰&#039; 해프닝 일단락... 실제 기사 삭제 조치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564627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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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18:0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4627228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내 때아닌 월권 논란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주앙 아로소 한국 대표팀 수석코치의 인터뷰 기사는 삭제 조치 됐고, 추후 미디어 활동에도 주의를 기울일 심산이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를 통해 &quot;아로소 수석코치의 포르투갈 현지 인터뷰 기사는 삭제됐다&quot;며 &quot;외국인 지도자들에게 미디어 활동 지침을 재전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홍명보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약 두 달 남겨두고 있다. 관계자는 &quot;월드컵이 가까워지는 만큼 인터뷰 등 미디어 활동에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지난달 포르투갈 매체 &#039;볼라 나 헤데&#039;는 북중미월드컵이 약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로소 수석코치와 인터뷰를 게재했다.&lt;p&gt;&lt;p&gt;해당 기사에 따르면 아로소 수석코치는 2024년 8월 홍명보호 합류 당시 대한축구협회와 협상 과정, 홍명보호의 스리백 전술 가동 이유 등을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46272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462722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4627228_4.jpg&amp;code=06&quot; /&gt;문제는 역할 분담에 관한 구체적인 표현이었다. 아로소 수석코치의 발언이 한국어로 번역되며 논란을 샀다. 매체에 따르면 아로소 수석코치는 &quot;대한축구협회는 한국인 감독이 팀의 얼굴을 맡고, 유럽 출신 코치가 훈련과 경기를 총괄하길 바랐다&quot;고 했다. 여기서 &#039;얼굴&#039;이라는 단어가 국내에서 홍명보 감독이 사실상 대표팀의 &#039;얼굴마담인 것 아니냐&#039;라는 의혹으로 이어진 것이다.&lt;p&gt;&lt;p&gt;특히 아로소 수석코치는 &quot;축구협회가 내게 기대한 것은 현장 감독(treinador de campo)이었다&quot;며 &quot;홍명보 감독은 프로젝트의 중심인물이지만, 협회는 실질적으로 훈련을 조직하고 경기 플랜을 세울 사람을 원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인터뷰 원문에 나온 &#039;얼굴&#039;이라는 단어는 &#039;까라(cara)&#039;로 실제 의미로는 &#039;대표자&#039;라고 해석된다. 아로소 수석코치가 본인을 두고 표현한 &#039;treinador de campo&#039;는 실질적 감독보다는 필드 코치라는 말이다.&lt;p&gt;&lt;p&gt;해당 내용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퍼지며 논란이 되자 아로소 수석코치는 지난 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홍명보 감독 지휘 아래 한국 대표팀에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홍명보 감독은 흔치 않은 역량과 헌신적인 자세를 지닌 지도자&quot;라며 &quot;월드컵 성적을 위해 감독님을 지원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수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4627228_5.jpg&amp;code=06&quot; /&gt;축구협회 관계자 역시 &quot;아로소 수석코치는 논란이 될 만한 표현을 하지 않았다&quot;며 &quot;대표팀 내 스태프들의 역할을 설명하는 중 오해가 생긴 해프닝&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다만 인터뷰에서 아로소 수석코치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확정 후 홍명보호의 스리백 변화에 대해 &quot;한국은 월드컵 강팀들을 상대로 포백을 사용해 버티기 어려울 것&quot;이라며 &quot;홍명보 감독과 논의 끝에 수비 시 다섯 명의 수비를 두는 3-4-3 포메이션을 사용하기로 했다&quot;고 대표팀의 기본 전술 틀을 상세히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인터뷰 파동을 계기로 월드컵 본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내부 결속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전망이다. 협회 관계자는 &quot;월드컵이 가까워지는 만큼 향후 대표팀은 인터뷰 등 대외 미디어 활동에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462722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량현량하&#039; 김량하 &quot;동갑내기 ♥김희와 열애, 10년 우정 끝 결혼 생각&quot;[직격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5405747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5405747539</guid>
				<pubDate>Tue, 7 Apr 2026 07:15: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405747539_1.jpg&amp;code=06&quot; /&gt;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레이싱 모델 김희와의 열애가 화제를 모은 데 대한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김량하는 7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근황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quot;솔직히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quot;며 &quot;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추억해주신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뿐&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김량하는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병진이형&#039;에 출연해 량현량하 활동 시절부터 현재 근황, 열애 사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quot;편하게 방송에 나갔는데 이렇게까지 좋아해 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모델 김희와의 열애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김량하는 &quot;김희와는 1987년생 동갑으로, 만난 지는 5개월 정도 됐다&quot;며 &quot;사실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온 사이&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친구였다고 해서 자주 만나던 사이는 아니었다. 제가 온라인 마케팅 일을 하다 보니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였다&quot;며 &quot;그러다 인플루언서 파티에서 다시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이야기가 정말 잘 통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그는 &quot;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웬만하면 일대일로 누군가를 만나는 스타일은 아닌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김량하는 여자친구와 만남이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이어졌다고도 밝혔다. 그는 &quot;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quot;며 &quot;한동안 활동을 쉬면서 제 사업과 저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해왔고, 사업도 점점 단단하게 기반을 잡아가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솔로 가수로서 실력을 키우면서 오로지 저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결혼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다&quot;며 &quot;그런데 이 친구를 만나면서 &#039;이 사람과 함께라면 내가 가는 길도 더 잘될 수 있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quot;심적으로도 큰 힘이 됐다&quot;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량현량하는 2000년 JYP 1호 가수로 데뷔해 &#039;학교를 안 갔어&#039;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량하는 지난 2024년 엠넷 예능 &#039;커플팰리스&#039;에 출연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 KIA 전격 파격! 데일, 시즌 첫 1번 배치→이범호 &quot;컨디션 좋으니 한 타석이라도 더 들어서게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153680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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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11:01 +0000</pubDate>
				<dc:creator>광주=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36803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3680317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가 이번 시즌 초반 하위 타순에서 나름 쏠쏠한 활약을 펼쳐주던 &#039;아시아 쿼터&#039;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을 전격 리드오프로 전진 배치하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선보였다.&lt;p&gt;&lt;p&gt;KIA는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홈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3루수)-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지명타자)-김선빈(2루수)-박상준(1루수)-김태군(포수)-박재현(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lt;p&gt;&lt;p&gt;가장 큰 변화는 단연 유격수 제리드 데일의 위치다. 시즌 초반 하위 타순에서 적응기를 거쳤던 데일은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33(24타수 8안타) 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4로 준수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득점권 타율 역시 0.429로 찬스에 강한 면모를 모이고 있다. &lt;p&gt;&lt;p&gt;이범호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데일의 1번 배치에 대해 명확한 이유를 밝혔다. 이 감독은 데일의 1번 배치에 대해 &quot;2번에 놓을까도 고민해봤다. 김호령을 1번 타순을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것이 같아서 결정했다. 데일이 땅볼이 많은 편이라 김호령을 2번에 넣는 것이 낫다고 고 봤다. 데일이 공도 잘 보고 타율도 괜찮다. 조금이라도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한 타석이라도 더 많이 들어서게끔 하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사실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는 데일을 스프링캠프부터 리드오프 후보로 봤다. 이에 대해서도 이범호 감독은 &quot;해줬으면 하는 그림이기도 했다. 사실 1번 타순에 누가 들어가야 하나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었다. (데일이) 시범경기에서 조금 힘들다보니 하위타선에 두면서 리그에 적응하려고 했다. 이제 적응이 어느 정도 끝난 것 같고 지금 정도면 1번에서 어떻게 치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5368031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란 12.3&#039; 조성우 음악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914685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91468546</guid>
				<pubDate>Tue, 7 Apr 2026 07:09:3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91468546_1.jpg&amp;code=06&quot; /&gt;조성우 음악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란 12.3&#039; 간담회 참석한 이명세-조성우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801843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80184358</guid>
				<pubDate>Tue, 7 Apr 2026 07:08:3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80184358_1.jpg&amp;code=06&quot; /&gt;이명세 감독, 조성우 음악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지훈, 변우석 만날 뻔 했다 &quot;&#039;21세기 대군부인&#039; 카메오 제안에..&quot; 비화 전격 공개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3525992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3525992675</guid>
				<pubDate>Tue, 7 Apr 2026 07:07:57 +0000</pubDate>
				<dc:creator>상암=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52599267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지훈이 &#039;21세기 대군부인&#039;에 카메오로 출연할 뻔했던 유쾌한 일화를 밝혔다. &lt;p&gt;&lt;p&gt;주지훈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대회의실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ENA 월화드라마 &#039;클라이맥스&#039;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작품과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lt;p&gt;&lt;p&gt;&#039;클라이맥스&#039;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극 중 주지훈은 방태섭으로 분해 강렬한 얼굴을 드러냈다. 여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쇼윈도 부부 호흡부터 흙수저 검사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거듭난 욕망 가득한 인물을 소화 중이다.&lt;p&gt;&lt;p&gt;특히 주지훈은 차기작에선 황제로 변신, 스펙트럼 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039;재혼황후&#039;에서 황제 소비에슈를 맡아, 초고속 컴백 예정이다. &lt;p&gt;&lt;p&gt;더욱이 주지훈은 레전드 명작 &#039;궁&#039;(2007) 이후 약 20년 만에 &#039;왕족&#039;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lt;p&gt;&lt;p&gt;주지훈은 &#039;재혼황후&#039;에 대해 &quot;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메가 아이피이지 않나. 근데 사실 전 내용이 잘 이해가 안 돼서, (출연 제안을) 거절했었다. 하지만 제작진이 잔뼈가 굵고 제가 너무 신뢰하는 분들이고, 이분들이 이 작품이 얼마나 재밌는지 엄청 많이 설명을 해주셨다. 이게 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분들이 자신하는 작품이라 그게 궁금해져서 들어간 거였다. 제가 워낙 궁금증이 많기도 하다&quot;라고 솔직하게 터놓았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주지훈의 인생작 &#039;궁&#039;과 같은 &#039;21세기 입헌군주제&#039; 설정의 MBC 새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 공개를 앞둔 터. 이에 새삼 &#039;궁&#039;이 재조명된 소감을 묻자 주지훈은 &quot;&#039;궁&#039;은 방영 후 스테디에서 내려온 적이 한 번도 없다. 저도 신기할 정도로 계속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quot;라고 감격스러워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주지훈은 &quot;비하인드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039;21세기 대군부인&#039; 카메오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quot;라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lt;p&gt;&lt;p&gt;알고 보니, &#039;21세기 대군부인&#039; 연출자 박준화 감독과 남다른 인연으로 특별출연 제안을 받았던 것. 두 사람은 2024년 드라마 &#039;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039;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lt;p&gt;&lt;p&gt;이에 주지훈은 &quot;감독님과 워낙 친해서, 제안을 주신 것 같다. 근데 감독님께서 당시 제가 &#039;재혼황후&#039;에 나오는 걸 모르고 말씀하신 것 같다. 아무래도 (카메오 출연이) 안 될 걸 알지만, 그래도 응원하는 마음에서 흔쾌히 나가겠다는 답을 드리긴 했다. 이후에 (&#039;재혼황후&#039;에 출연하는 걸) 아시곤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으시다&quot;라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비화를 풀어냈다.&lt;p&gt;&lt;p&gt;이내 주지훈은 &quot;감독님도, &#039;21세기 대군부인도&#039;도 너무너무 응원하고 있다&quot;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보냈다.&lt;p&gt;&lt;p&gt;한편 &#039;클라이맥스&#039;는 총 10부작으로, 7일 오후 10시에 8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란 12.3&#039; 이명세-조성우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70823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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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07:3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70823876_1.jpg&amp;code=06&quot; /&gt;이명세 감독, 조성우 음악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란 12.3&#039; 이명세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541211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54121116</guid>
				<pubDate>Tue, 7 Apr 2026 07:06:0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54121116_1.jpg&amp;code=06&quot; /&gt;이명세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란 12.3&#039; 이명세 감독-조성우 음악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156562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15656206</guid>
				<pubDate>Tue, 7 Apr 2026 07:02:2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15656206_1.jpg&amp;code=06&quot; /&gt;조성우 음악감독, 이명세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명세-조성우, &#039;란 12.3&#039; 두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034349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6003434971</guid>
				<pubDate>Tue, 7 Apr 2026 07:01:1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6003434971_1.jpg&amp;code=06&quot; /&gt;조성우 음악감독, 이명세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다아, 이번엔 공포다..&#039;살목지&#039;로 강렬한 스크린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490082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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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00: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4900820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다아가 &#039;살목지&#039;로 강렬한 스크린 데뷔를 예고했다.&lt;p&gt;&lt;p&gt;장다아가 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039;살목지&#039;를 통해 극장가에 첫걸음을 내딛는다. &#039;살목지&#039;는 &#039;살목지&#039;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그중에서도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039;세정&#039; 역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lt;p&gt;&lt;p&gt;장다아는 매 작품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데뷔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피라미드 게임&#039;에서 &#039;백하린&#039; 역을 맡아 선과 악을 오가며 소름을 유발하는 빌런 열연을 펼쳤다. 이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039;금쪽같은 내 스타&#039;의 &#039;임세라&#039; 역으로 분해 청춘스타 비주얼을 완벽 소화한 것은 물론, 풋풋한 설렘부터 숨겨진 아픔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을 그려냈다. 이처럼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입증한 장다아의 다음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lt;p&gt;&lt;p&gt;그런 장다아가 이번엔 &#039;살목지&#039;로 공포 장르에 첫 도전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quot;옛날부터 거긴 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요&quot;라는 대사로 포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땅을 파보며 의심하는가 하면, 기기를 사용해 귀신을 포착하려는 등 밝은 면모를 선보인 것과 달리 무언가를 보고 겁에 질린 듯한 그의 얼굴은 긴장감을 치솟게 만들기도. 이에 &#039;살목지&#039;에서 장다아가 선보일 극강의 공포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039;살목지&#039;는 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란 12.3&#039; 조성우 음악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922118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92211814</guid>
				<pubDate>Tue, 7 Apr 2026 06:59: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592211814_1.jpg&amp;code=06&quot; /&gt;조성우 음악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대에 오른 &#039;란 12.3&#039; 조성우 음악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64015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64015154</guid>
				<pubDate>Tue, 7 Apr 2026 06:58: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564015154_1.jpg&amp;code=06&quot; /&gt;조성우 음악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감독 이명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축구협회 &#039;코리아풋볼파크&#039; 공식 개관... 한국 축구 천안 시대 개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5514822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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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58:4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51482275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코리아풋볼파크가 공식 개관식을 갖고 천안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lt;p&gt;&lt;p&gt;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오후 2시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내 실내축구장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관식을 개최했다.&lt;p&gt;&lt;p&gt;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 국내 주요 인사들과 국제축구연맹(FIFA), 아시아축구연맹(AFC)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홍명보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병지 강원FC 대표,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 설기현, 송종국, 이천수 등 2002 월드컵 영웅들이 대거 참석해 한국 축구의 새 이정표가 될 현장에 나왔다. 이밖에 이회택 전 축구대표팀 감독, 김호곤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조영증 한국OB축구회장, 김도훈 전 울산 현대 감독,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정몽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quot;코리아풋볼파크는 한국 축구의 도약을 이끌 인프라 구축의 결실&quot;이라며 &quot;이곳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시설을 넘어 지도자, 심판, 선수 등 각 분야의 축구인을 길러내는 교육 현장이자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축구 교류의 멀티 플랫폼이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인판티노 FIFA 회장 역시 영상 축사를 통해 &quot;한국 축구가 투자를 통해 발전으로 이어지는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quot;며 축하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514822754_2.jpg&amp;code=06&quot; /&gt;충청남도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건립한 코리아풋볼파크는 총면적 약 14만 5천 평에 공사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된 매머드급 스포츠 복합 시설이다. 지난 2019년 부지 선정 이후 2022년 착공을 거쳐 지난해 협회 본사 이전과 국가대표팀 훈련 실시 등 단계적으로 시설 가동을 준비해 왔다.&lt;p&gt;&lt;p&gt;단지 내에는 국제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스타디움과 실내 축구장을 포함해 천연잔디 7면, 인조잔디 5면 등 총 11면의 축구장이 조성됐다. 또한 82개 객실을 갖춘 숙소동과 수중 치료실, 사우나, 하이 퍼포먼스 센터 등 최첨단 훈련 지원 시설이 완비됐다. 향후 단지 내 수영장과 농구장을 갖춘 스포츠센터가 올여름 개장하고 축구역사박물관은 2028년 완공될 예정이다.&lt;p&gt;&lt;p&gt;협회는 코리아풋볼파크를 랜드마크(대표팀 경쟁력 강화), 캠퍼스(전문가 교육), 플레이그라운드(팬과 지역사회 소통)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 아래 운영할 방침이다.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에 접근 가능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각급 대표팀의 훈련은 물론 유소년 대회, 지도자 및 심판 세미나 등 다목적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이날 개관 기념 경기로는 FC서울 U-18(오산고)과 전북 현대 U-18(영생고)이 맞붙는 코리아풋볼파크 U-18 챔피언스 컵 결승전이 열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란 12.3&#039; 이명세 감독, 변치 않는 카리스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524847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52484738</guid>
				<pubDate>Tue, 7 Apr 2026 06:55: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552484738_1.jpg&amp;code=06&quot; /&gt;이명세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대에 선 &#039;란 12.3&#039; 이명세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534377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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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54:5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534377772_1.jpg&amp;code=06&quot; /&gt;이명세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란 12.3&#039;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희, ♥량현량하 김량하와 열애 중..&quot;내가 5살 연상? 사실 아냐&quot; 반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5270429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5270429760</guid>
				<pubDate>Tue, 7 Apr 2026 06:54:2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27042976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량현량하 멤버 김량하의 여자친구인 레이싱 모델 김희가 &quot;연상이 아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자신과 김량하의 열애 관련 기사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김희가 김량하보다 5세 연상이라는 내용이 담겼다.&lt;p&gt;&lt;p&gt;이에 김희는 &quot;내가 왜 누나냐. 저 연상 아니다. 너무한다&quot;고 반박했다.&lt;p&gt;&lt;p&gt;또한 그는 열애 발표 이후 쏟아지는 지인들의 연락에 대해 &quot;아침부터 주변에서 물어봐서 휴대전화 배터리 다 나간다&quot;고 토로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270429760_2.jpg&amp;code=06&quot; /&gt;앞서 전날 유튜브 채널 &#039;병진이형&#039;에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으로 활동한 쌍둥이 형제 그룹 량현량하 멤버 김량하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김량하는 &#039;여자친구는 어떻게 만났냐&#039;는 질문에 &quot;오랫동안 친구 사이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여자친구는) 원래 유명한 모델이다. 제가 온라인 마케팅 일도 한다. 인플루언서들과 사업하는 사람들을 불러 파티를 열었다. 그때 오랜만에 이 친구를 만나게 된 거다. 그런데 우리끼리 뭔가 좀 잘 통하더라. 그래서 제가 빼뻬로 데이 때 만나자고 했다&quot;고 김희와 사귀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친구에서 연인이 된 케이스다. 너무 잘 맞는다. 코드도 잘 맞는다. 우리 둘이 숏폼을 먼저 하고 있는데 유튜브 채널명이 뭔지 아냐. &#039;100만유튜버h&#039;다. 저는 김량하, 여자친구는 김희라서 둘 다 이니셜에 &#039;H&#039;가 들어가기 때문&quot;이라고 말하며 김희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lt;p&gt;&lt;p&gt;한편 량현량하는 2000년 JYP의 1호 가수로 데뷔해 &#039;학교를 안갔어&#039;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혼남녀&#039; 정혜성, 現 소속사와 결별..&quot;재계약하지 않기로&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5351871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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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53:4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351871379_1.jpg&amp;code=06&quot; /&gt; 배우 정혜성이 소속사 빅픽처이앤티와 결별한다. &lt;p&gt;&lt;p&gt;빅픽처이앤티는 7일 &quot;정혜성과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최종 합의했다&quot;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2월 빅픽처이앤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지 2년 4개월 만이다. &lt;p&gt;&lt;p&gt;정혜성은 빅픽처이앤티와 동행하는 동안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039;신사장프로젝트&#039;에서 송연지 역을 탁월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5일 종영한 JTBC 드라마 &#039;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039;에서는 정현민 역을 맡아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lt;p&gt;&lt;p&gt;빅픽처이앤티 측은 &quot;그동안 당사와 함께 동고동락해 준 정혜성 배우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quot;며 &quot;비록 매니지먼트 파트너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다방면에서 빛날 정혜성 배우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활동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039;애착 동생&#039; 자부심 &quot;유연석·이광수·이동욱, 내가 키운 예능인&quot;[틈만 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07/20260407153642135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07/2026040715364213502</guid>
				<pubDate>Tue, 7 Apr 2026 06:48: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364213502_1.jpg&amp;code=06&quot; /&gt; &#039;틈만 나면,&#039;에서 유재석이 &#039;애착 동생&#039;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lt;p&gt;&lt;p&gt;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틈만 나면,&#039;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039;틈 친구&#039;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lt;p&gt;&lt;p&gt;이 가운데 유연석이 &#039;축구왕&#039;에 도전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유연석은 공 미션만 나왔다 하면 실수를 연발해 일명 &#039;FC개발&#039;의 소속 선수로 활약한 바. 이날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틈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이 등장하자, 어린이 틈 주인은 &quot;세종대의 힘!&quot;이라며 &#039;유 교수&#039;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 뜻밖의 응원을 받은 유연석은 &quot;(세)종대형이 보여줄게!&quot;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워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유연석은 신발까지 벗어던지더니, 본격 맨발의 파워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유연석이 몇 차례 연습 직후 콘을 명중시키며 &quot;맨발의 느낌이 괜찮아&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달라진 유연석의 발놀림에 &quot;연식아 기회가 왔다!&quot;라며 환호성까지 내지른다.&lt;p&gt;&lt;p&gt;반면 양세형, 양세찬이 &#039;에이스&#039; 자리를 둘러싸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양세찬이 시작부터 현란한 드리블로 시선을 사로잡자, 양세형도 이에 질세라 축구공 연속 명중으로 잽싸게 관심을 끌어모은다. 급기야 양세찬은 양세형의 움직임 하나하나 견제하더니, 양세형의 조언에 &quot;형을 믿을 수가 없어&quot;라며 코칭 거부를 선포해 폭소를 유발한다. 급기야 공 각도 하나까지 옥신각신하자, 유재석은 &quot;이 형제들 경쟁이 심하네&quot;라며 중재에 나서 어린이 틈 주인들을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은 &#039;애착 동생&#039;들과의 하루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에게 새로운 &#039;애착 동생&#039; 유연석과의 케미를 자랑하기도 하는데, 이때 유재석은 &quot;가만 보니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이 같은 소속사 아니냐. 다 내가 키운 예능인들이다. 이쯤 되면 소속사 대표님이 나한테 고맙다고 인사해 주셔야 한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이에 &#039;맨발의 축구왕&#039; 자리를 탐내는 유연석부터 &#039;축구 에이스&#039; 쟁탈전을 벌이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까지, 유재석의 &#039;애착 동생&#039;들의 맹활약이 펼쳐질 &#039;틈만 나면,&#039;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lt;p&gt;&lt;p&gt;한편 &#039;틈만 나면,&#039;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양아치 아닌 살인자&quot;..&#039;폭행 사망&#039;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향한 국민적 분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07/2026040715134430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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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45:2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34430833_1.jpg&amp;code=06&quot; /&gt;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떠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 당해서 사망했다고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국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 가해자들은 불구속 상태인 가운데 이들의 신상 정보도 온라인에 퍼지고 있다.&lt;p&gt;&lt;p&gt;지달달 31일 JTBC는 고 김창민 감독이 폭행 당하던 당시의 현장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24시간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식사 도중 다른 테이블 손님과 소음 등 문제로 시비가 붙었고, 이후 몸싸움으로 번졌다.이 과정에서 김창민 감독은 주먹에 맞아 바닥에 쓰러졌고, 약 1시간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lt;p&gt;&lt;p&gt;공개된 CCTV 영상에는 충격적인 폭행 장면이 담겼다. 20대 남성 무리는 고 김창민 감독을 식당 구석으로 몰아넣고 폭행했고, 김창민 감독은 폭행 당한 뒤 쓰러진 모습. 이들은고 김창민 감독을 식당 밖으로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폭행했다. 폭행 발생 1시간이 지나서야 병원으로 옮겨진 김창민 감독은 뇌사 판정을 받았고 장기기증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경찰은 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남성 A 씨를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이를 반려했고 이후 경찰은 유가족의 요청과 검찰이 요구한 보완수사를 거쳐 상해치사 혐의로 A 씨 등 2명에 대해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고 경찰은 결국 최근 사건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이에 유족 측은 분노를 표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3443083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는 지난달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A씨와 B씨의 사진과 이름 등 개인정보가 게재됐다. 또 가해자 중 한 명인 A씨가 지난달 초 지인과 함께 힙합곡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노래에는 &quot;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quot;, &quot;양아치 같은 놈이 돼&quot; 등 해당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가 담겨 분노를 키웠다.&lt;p&gt;&lt;p&gt;또 가해자 A씨와 B씨가 경기도 구리 일대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 소속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언급된 조직폭력배 측에서는 &quot;가까운 사이지만 소속돼 있지는 않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해당 사건이 국민적인 공분을 사는 가운데 법무부도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20대 가해자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해 사망한 고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quot;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quot;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quot;젊고 꿈 많던 영화 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져 사망했다&quot;며 &quot;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quot;라며 &quot;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다.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정 장관에 따르면 검찰(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고 연관된 가해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지난 2일 구리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신속히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 수사에 착수했다. 정 장관은 &quot;법무부는 고인이 된 피해자와 유가족의 억울함이 한 점도 남지 않도록 할 것&quot;이라며 &quot;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 마지막까지 장기기증으로 생명의 온기를 나누고 떠나신 고 김창민 감독님의 명복을 빈다&quot;고 고인을 애도했다.&lt;p&gt;&lt;p&gt;고 김창민 감독을 때려서 사망에 이르게 한 가해자들이 &#039;양아치&#039;가 아닌 &#039;살인자&#039;, &#039;범죄자&#039;로 법의 심판을 제대로 받기를 바라본다.&lt;p&gt;&lt;p&gt;한편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1월 7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여동생은 SNS를 통해 부고를 알리며 &quot;7일 뇌사 판정받은 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소중한 새 생명을 나누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quot;고 전했다. 당시에는 단순 뇌출혈 사망이라고 알려졌으나 이후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안타까움을 전한다. 고 김창민 감독은 &#039;그 누구의 딸&#039;, &#039;구의역 3번 출구&#039; 등을 연출했다. &#039;대창 김창수&#039;, &#039;마녀&#039;, &#039;마약왕&#039;, &#039;소방관&#039; 등 작화팀에서 일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두아들맘&#039; 타히티 지수, 법적 부부 됐다..&quot;♥남편은 외국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5345745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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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44:2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34574520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지수는 7일 자신의 몸무게 57.9kg 인증과 함께 &quot;이틀만에 -1kg. 임신 +15.5kg 출후 -6.6kg 몸무게도 중요하지만 눈바디, 관절, 건강도 중요하기에 삼박자 맞춰가며 빼는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지수는 주민등록등본도 공개하며 &quot;혼인신고 했어요&quot;라고 전하고 자신의 남편이 외국 국적이라고도 전했다. 지수는 &quot;외국인이라 등본에 안 나온다. 외국인 아빠라 성을 한자로 쓸수 없대요&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345745203_3.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34574520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편 지수는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그룹 탈퇴 이후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lt;p&gt;&lt;p&gt;지수는 지난해 1월에는 둘째 유산을 고백한 이후 아픔을 딛고 임신해 건강한 모습으로 득남했다. &lt;p&gt;&lt;p&gt;지수는 &quot;축하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하다. 이렇게 저는 아들 둘 맘이 됐다&quot;라며 &quot;뽀뽀(태명)가 유도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 모두 건강하다&quot;며 &quot;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보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온 지수의 아들은 2.86kg, 49cm로 태어났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FIFA 선정 &#039;월드컵 슈퍼스타&#039;... &quot;마법 같은 순간 만들어낼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2128440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212844075</guid>
				<pubDate>Tue, 7 Apr 2026 06:36: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2844075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039;슈퍼스타&#039;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FIFA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039;26 슈퍼스타&#039;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을 선정해 발표했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세계적인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앞서 FIFA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등을 &#039;26 슈퍼스타&#039;로 먼저 선정해 소개한 바 있는데, 손흥민 역시 당당히 &#039;슈퍼스타&#039;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FIFA는 &quot;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손흥민은 네 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quot;면서 &quot;여전히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인 그는 세계 무대에서 또 한 번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낼 것&quot;이라고 조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손흥민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공격 진영 어디에서나 골문을 위협하는 날카로운 슈팅 능력으로 전 세계 최고 공격수 반열에 올라선 골잡이다. 그러나 그의 진가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혹자는 손흥민에게 플레이메이커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동안 세 시즌이나 두 자릿수 도움을 달성했다. 이처럼 손흥민은 속도감을 살린 팀 공격이 자신을 받쳐준다면 누구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해결사 역할을 해낼 수 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FIFA는 이어 &quot;토트넘에서 컵대회를 포함해 무려 454골을 몰아친 손흥민은 지난 시즌 드디어 숙원을 풀었다. 손흥민이 주장직을 맡은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승승장구를 거듭하며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 신승을 거둬 끝내 우승을 차지한 것&quot;이라며 &quot;손흥민이 프로 선수로 데뷔한 지 15년 만에 달성한 첫 우승이었고, 그는 주장 완장을 차고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quot;고도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2844075_2.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을 향한 세계적인 명장들의 &#039;찬사&#039;도 FIFA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소개됐다.&lt;p&gt;&lt;p&gt;FIFA에 따르면 &#039;우승 청부사&#039; 조세 무리뉴(포르투갈) 벤피카 감독은 &quot;나는 손흥민을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본다. 무례한 말을 하려는 게 아니지만, 손흥민이 우승을 하고 싶어 했다면 그는 전 세계 어느 팀에서도 뛸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잉글랜드에서 맨시티, 리버풀, 첼시에서 뛸 만한 능력을 가졌다. 이 외 리그에서도 그는 최고의 팀에서 뛸 수 있는 선수&quot;라고 극찬했다.&lt;p&gt;&lt;p&gt;&quot;손흥민은 최고다.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예를 들어 내가 우리 딸이 결혼해야 할 남자를 찾아야 한다면, 손흥민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quot;는 안토니오 콘테(이탈리아) 전 토트넘 감독의 찬사도 소개한 FIFA는 &quot;지난 7~8년 동안 손흥민이 몇 번이나 우리에게 벌을 줬는지 알고 있나&quot;라는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맨시티 감독, &quot;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건 내 인생 가장 큰 실수 중 하나&quot;라는 위르겐 클롭(독일) 전 리버풀 감독 등의 멘트도 덧붙여 소개했다.&lt;p&gt;&lt;p&gt;손흥민의 &#039;비하인드 스토리&#039;도 소개했다. FIFA는 &quot;이미 잘 알려진 일화지만, 다시 듣게 될 때마다 놀라운 점은 손흥민이 13세가 될 때까지 정식 팀에서 축구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quot;이라며 &quot;과거 프로 선수로 활약한 아버지 손웅정 씨가 &#039;이기는 축구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즐기는 축구&#039;를 배우게 하겠다는 계획을 바탕으로 지도한 독특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는 중학생이 돼서야 학교 축구부에 가입하며 정식 팀의 일원이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손흥민은 2008년 당시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우수선수 해외유학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정돼 함부르크 유스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함부르크는 1년 후 손흥민과의 인연을 이어갈지를 두고 고민하던 중, 2009 FIFA U-17 월드컵에서 맹활약하는 그를 보며 결단을 내렸다. 함부르크는 더는 프로젝트 특혜를 받은 &#039;유망주 손흥민&#039;이 아닌 가능성을 입증한 &#039;선수 손흥민&#039;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손흥민의 유럽 진출 과정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284407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2844075_4.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의 앞선 세 차례 월드컵 도전 여정도 돌아봤다. 그는 지난 2014 브라질 대회와 2018 러시아 대회, 그리고 2022 카타르 대회에 모두 출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선 독일전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선 처음으로 월드컵 16강 무대를 누비기도 했다.&lt;p&gt;&lt;p&gt;FIFA는 &quot;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 2차전 알제리전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했다. 당시 한국은 2-4로 졌지만, 손흥민은 드리블 돌파 6회를 성공시키며 종횡무진 상대 진영을 누볐다&quot;면서 &quot;다만 한국은 벨기에에 져 탈락했고, 손흥민은 고개를 떨군 채 눈물을 흘리며 대회를 마감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손흥민이 골을 터뜨리며 독일전 2-0 승리를 이끌었다. 대회 탈락은 확정됐지만, 독일을 이기면서 국민들에게 감동의 승부를 선물했다. 이번에는 손흥민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대회를 마감했다&quot;면서 &quot;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는 손흥민이 안면이 골절되는 중상을 당하고도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타르에서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어느 골보다도 중요한 어시스트(조별리그 최종전 포르투갈전)를 기록하며 벤투호가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데 앞장섰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FIFA는 &quot;홍명보 감독은 지난 2024년 대표팀 부임 기자회견에서 이번 월드컵 목표를 &#039;8강 진출&#039;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홍명보호의 주장이 손흥민&quot;이라면서 &quot;한국은 손흥민 외에도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등이 버티고 있다. 이재성(마인츠),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턴), 오현규(베식타시) 등이 유럽 무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039;황금세대&#039;가 대표팀의 주축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284407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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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바냐 삼촌&#039; 이서진, 연기 공백 끝 연극 도전..&quot;갱년기라 이해 쉬워&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540630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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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27:24 +0000</pubDate>
				<dc:creator>LG아트센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9.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서진, 고아성이 연극 &#039;바냐 삼촌&#039;으로 첫 무대에 선다. &lt;p&gt;&lt;p&gt;7일 서울시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연극 &#039;바냐 삼촌&#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연출가 손상규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바냐 삼촌&#039;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인 &#039;바냐 삼촌&#039;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각색과 연출은 손상규가 맡았다.  &lt;p&gt;&lt;p&gt;손상규는 &quot;고전 중에 연출하고 싶은 작품이 있는데, 현재 이 시점에는 &#039;바냐 삼촌&#039;이 나에게도 위안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관객들과 나누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039;바냐 삼촌&#039;으로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밝혔다. 손상규는 &quot;어떤 사람이 잘못 살았다고 누가 감히 이야기할 수 있을까. 너무 쉽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시대라고 느껴진다&quot;며 &quot;SNS나 인터넷에서 남의 인생을 판단하고, 뭔가를 얘기하는 게 쉬워졌고, 그게 폭력적이라고 느껴진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나무가 어떻게 생겼다고 해서 욕하진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근데 사람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 살아가는 것 자체로, 적어도 나는 내 인생에 대해 관대해져도 되지 않나 싶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3.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서진이 타이틀 롤 &#039;바냐&#039; 역을, 고아성이 조카 &#039;소냐&#039;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이서진은 이번 작품에서 삶에 대한 회의와 불만을 토해내면서 끝내 책임과 애정을 놓지 못하는 &#039;바냐&#039;로 분해 작품의 중심을 잡는다. &lt;p&gt;&lt;p&gt;이서진은 &#039;바냐 삼촌&#039;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quot;처음에는 당연히 하지 않겠다고 거절했다&quot;며 &quot;이후 연출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이제 제 나이가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젊은 사람이나 주변 의견을 많이 듣는 편&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주변에서 해보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스태프들의 열정도 보여 결국 출연을 결정했다&quot;며 &quot;하지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4.jpg&amp;code=06&quot; /&gt;그는 초반 고민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quot;작품을 떠나서 예능인으로 살다 보니까 연기를 오래 쉬었던 부분이 컸다. 연출가와 미팅하고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극이 처음이다 보니 거부감도 이썼지만, 함께 미팅한 분들을 믿고 같이 작업해도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TV나 영화는 했지만 연극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터라 고민이 있엇는데, 좋은 기회가 온 것 같으니 해보는 게 좋겠다는 조언을 받아들인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서진은 힘든 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quot;&#039;바냐&#039; 맡기 전부터 갱년기고, 역할 이해하는데 어렵진 않다&quot;면서 &quot;원래 규칙적인 삶을 살아본 적 없는데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하루하루가 굉장히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점이 생소하고 새로운 경험이라 가장 힘들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5월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 3월 연습 때부터 계속 공연을 생각하며 긴장하고 있는 것도 부담&quot;이라며 &quot;다른 배우들에게 이런 긴장감이 언제쯤 사라지냐고 물었더니 공연이 시작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라. 아직 공연이 많이 남아 있어 걱정이 크다&quot;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lt;p&gt;&lt;p&gt;손상규 연출은 이서진의 캐스팅에 대해 &quot;제가 TV를 많이 보진 않지만 되게 유머 감각이 있고, 책임감이 강하다고 생각했다. TV를 많이 보진 않지만, 저렇게까지 불평하면서 열심히 한다는 건 대단한 책임감이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지금도 코도 헐 정도로 열심히 하고 계신다. 불평은 하시지만, 열심히 하고 계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5.jpg&amp;code=06&quot; /&gt;고아성은 &#039;바냐&#039;와 함께 삶의 터전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향해 뻗어나가는 인물 &#039;소냐&#039; 역을 맡았다. 그는 무너지는 세계 속에서도 묵묵히 내일을 감당하는 &#039;소냐&#039;를 통해 단단하고도 섬세한 인물의 결을 그려내며 그동안 쌓아온 독보적인 연기 커러어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lt;p&gt;&lt;p&gt;그는 &quot;연극배우들에 대한 존경심과 선망이 있었다. 손상규 연출님의 &#039;타인의 삶&#039;이라는 연극을 관람했고, 그때 큰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039;바냐 삼촌&#039;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이서진도 출연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quot;선배님이 캐스팅이 먼저 돼 있었다. &#039;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이서진 선배님의 조카 역할을 해보겠나&#039; 싶었다. 이렇게 스윗하신 분인 줄 몰랐다. 다른 배우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고아성은 &#039;바냐 삼촌&#039;의 대본을 읽은 소감에 대해 &quot;안톤 체호프의 &#039;바냐 삼촌&#039;을 읽은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039;갈매기&#039;를 그나마 최근에 읽었다. 대본을 받고, &#039;바냐 삼촌&#039;을 다시 읽어봤는데 정말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039;이 대사를 한 달여 동안 내 입으로 내뱉을 수 있다니&#039;라는 생각이 들더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은 많이 만들어봤지만, 고전을 읽을 때는 이걸 연기하겠다고 상상해 본 적은 없다. 이 작품을 통해 저에게도 위로의 지점이 있었기 때문에 저의 마음을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039;바냐 삼촌&#039;으로 첫 무대에 서게 된 고아성은 &quot;아직 연습 경험으로만 말하자면, 매체 연기와는 다르게 다 같이 의견을 나누고, 다 같이 연습을 하는 게 가장 다른 지점&quot;이라며 &quot;제가 굉장한 내향인인데 그게 쉽지 않은 부분&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촬영은 찍고 다음 걸로 넘어가고, 이미 찍어내는 걸 비워내는 느낌이라면 연극 작업은 두 시간가량의 작품을 비워내는 것 전혀 없이 뜨거움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40630540_8.jpg&amp;code=06&quot; /&gt;&#039;바냐 삼촌&#039;은 &#039;벚꽃동산&#039;(2024, 전도연·박해수 출연), &#039;헤다 가블러&#039;(2025, 이영애 출연)에 이어 LG아트센터가 선보이는 제작 연극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lt;p&gt;&lt;p&gt;이현정 센터장은 &quot;우리 시대에 여전한 유효한 메시지를 가진 작품을 올리려고 한다. 고전을 동시대의 언어로 다시 풀어서 현대 관객들에게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걸 목표로 한다&quot;며 &quot;새대와 공간을 넘어서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려고 한다. 한국 연극에 높은 제작 수준을 바탕으로 웰메이드 연극을 만들어서 많은 관객들이 즐거움을 얻고, 한국 연극의 가능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039;벚꽃동산&#039;에 배우로 출연한 손상규에 대해 &quot;&#039;타인의 삶&#039;을 보고, 또 한 명의 좋은 연출이 탄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작품을 제안했고, &#039;바냐 삼촌&#039; 같은 경우 현대 관객들에게 공감을 주는 부분이 있어서 같이 만들기로 했다. 대극장 연극은 처음인데, 가능성 있고 재능 있는 연출가들에게 LG아트센터를 열고, 한국 연극계에 기여하고자 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039;바냐 삼촌&#039;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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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 돌아온 &#039;유미의 세포들3&#039;..김고은♥김재원 &quot;응큼 세포를 기대해&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1545080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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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23:46 +0000</pubDate>
				<dc:creator>구로=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508099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이 4년 만에 &#039;유미의 세포들&#039;로 돌아온다. 여기에 신예 김재원이 가세해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유미의 세포들&#039;(송재정·김경란) 시즌 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상엽 PD,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lt;p&gt;&lt;p&gt;4년 만에 돌아온 &#039;유미의 세포들&#039;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유미 역의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배우 김재원이 줄리 문학사 PD 순록으로 합류했다.&lt;p&gt;&lt;p&gt;이날 이 PD는 &quot;시즌 3는 유미가 작가로서 성공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대하지 않았던 인물을 만나며 성장과 삶을 경험하는 드라마가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원작과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고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 엔딩도 미리 말씀드릴 순 없을 것 같고, 보시면 알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5080991_2.jpg&amp;code=06&quot; /&gt;김고은은 5년째 유미 역을 맡아 세 개 시즌을 이끌고 있다. 그는 시즌 3에서 만나 볼 유미에 대해 &quot;일로 성공한 후의 유미를 보여드릴 예정&quot;이라며 &quot;이전 유미와 비슷한 것 같다. 유미로 함께한 시간이 길지만 부담감은 없다. 분량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다. 체력 안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낙 극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현장은 분위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촬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 &#039;유미의 세포들&#039;이 자신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quot;배우 인생에 있어 두 번째 챕터가 열리는 느낌을 받았다. 20대 배우 김고은은 여러 일을 겪으면서 고군분투하고 달려왔다면 거기서 생긴 지혜나 터득한 것들을 30대에 열린 두 번째 챕터에서 쓸 줄 알게 된 것 같다. 유미를 하면서 정말 행복했고 큰 의미인 것 같다&quot;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lt;p&gt;&lt;p&gt;김재원과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quot;완벽한 호흡이었다. 그 모습이 시즌 3에 잘 담긴 것 같다. 궁금해하면서 지켜 봐 주시면 좋겠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대세 청춘 배우로 떠오른 김재원은 &quot;감사하다는 마음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좋게 봐 주시는 것 같다&quot;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그는 &quot;제 장점이라기보다 가장 큰 무기는 김고은 누나인 것 같다. 게임 끝이다. 너무 사랑스러운 누나가 있어서 후회 없이 즐겁게 촬영했고, 저만의 순록이도 이번 작품에서 매력 발산을 많이 하기를 바라는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508099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5080991_4.jpg&amp;code=06&quot; /&gt;또한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1, 2에서 각각 활약한 배우 안보현, 박진영의 뒤를 이어 남자 주인공 자리를 꿰찬 것과 관련 &quot;계보를 잇게 되어 영광&quot;이라면서도 &quot;결국 유미 작가님(김고은)은 제가 데려가서 잘 살피겠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두 배우의 실제 나이 차이는 10살이다. 이에 대해 김고은은 &quot;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MZ 용어도 배웠다. 김재원은 나이보다 성숙한 성격이라 나이 차이를 잘 못 느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김재원 역시 &quot;(김고은에게) 어려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정말 좋고 예쁘고 밥도 잘 사주는 누나다. 제가 신인이라 이렇게 큰 역할을 맡은 게 처음인데 (김고은의) 리드를 당하면서 많이 배웠다. 나이 차이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quot;고 상대를 치켜세웠다. 이어 &quot;&#039;연하남의 유니콘&#039; 같은 원작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다는 건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quot;고 자부심을 내비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5080991_5.jpg&amp;code=06&quot; /&gt;지난 2022년 6월 공개된 시즌 2 이후 약 4년이 지난 가운데 김고은은 다시 유미가 될 준비를 마쳤다. 그는 &quot;다시 유미를 연기해야 했기에 이전 시즌들을 복습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제 안에 개그 세포가 큰 편이라 남 웃기기를 좋아한다. &#039;유미의 세포들&#039;은 코믹한 드라마라 연기하는데 저도 신나더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세포들의 활약도 귀띔했다. 김고은은 &quot;순록이의 거대한 &#039;응큼 세포&#039;가 존재감이 크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quot;이라고 당부했다.&lt;p&gt;&lt;p&gt;또한 김재원은 시즌 3 관전 포인트에 대해 &quot;유미와 순록의 케미가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혐관 로맨스로 시작한 서사가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이 PD 역시 &quot;유미의 서사는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유쾌하고 즐겁고 사랑스럽다&quot;고 자신감을 표했다.&lt;p&gt;&lt;p&gt;한편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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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 보건의 날 맞아 인구소멸 지역에서 건강검진 사회공헌...&#039;쿠팡 온동네 케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07/2026040715171459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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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20:3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5171459428_1.jpg&amp;code=06&quot; /&gt;쿠팡은 7일은  보건의 날. 쿠팡은 이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039;쿠팡 온동네 케어&#039;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lt;p&gt;&lt;p&gt;이번 사업은 전국 물류 네트워크처럼 의료 서비스에서도 소외 지역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매월 1회 이상 전라·경상·강원·충청권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병원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쿠팡은 이를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주민 불편 완화를 목표로 한다.&lt;p&gt; &lt;p&gt;첫 대상지로 선정된 전북 장수군은 인구의 40%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이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대표적 취약지다. 행사는 장수군 한누리전당에서 진행됐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lt;p&gt;&lt;p&gt;이날 지역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내과·정형외과·정신과·치과·한방재활의학과 진료를 비롯해 혈액·골밀도 검사, 물리치료, 치매·우울증 검사 등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방문 진료도 병행했다. 처방 약과 상비약 키트를 지급하고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상급 병원 연계도 지원했다.&lt;p&gt;&lt;p&gt;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quot;인구 감소 지역의 의료 접근성 문제는 기업도 함께 고민해야 할 사회적 과제&quot;라며 &quot;쿠팡이 전국에 구축한 물류 네트워크처럼 의료 서비스도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쿠팡은 장수군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충북 단양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국 의료 취약 지역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미의 세포들3&#039; 김재원 &quot;김고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나이 차이 안 느껴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15446112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1544611240</guid>
				<pubDate>Tue, 7 Apr 2026 06:08:07 +0000</pubDate>
				<dc:creator>구로=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46112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재원이 김고은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유미의 세포들&#039;(송재정·김경란) 시즌 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상엽 PD,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lt;p&gt;&lt;p&gt;4년 만에 돌아온 &#039;유미의 세포들&#039;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유미 역의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배우 김재원이 줄리 문학사 PD 순록으로 합류했다.&lt;p&gt;&lt;p&gt;이날 김재원은 &quot;(김고은에게) 어려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정말 좋고 예쁘고 밥도 잘 사주는 누나&quot;라고 김고은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신인이라 이렇게 큰 역할을 맡은 게 처음인데 (김고은의) 리드를 당하면서 많이 배웠다&quot;며 &quot;&#039;연하남의 유니콘&#039; 같은 원작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다는 건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quot;고 자부심을 내비쳤다.&lt;p&gt;&lt;p&gt;한편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정 첫 대상 &#039;스피드온배&#039; 열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561926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561926504</guid>
				<pubDate>Tue, 7 Apr 2026 06:01:0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6192650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미사리의 올해 첫 대상경주인 &#039;2026 스피드온배 대상 경정&#039;이 14∼16일 미사리 수면을 달린다. &lt;p&gt;&lt;p&gt;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대회는 화요일에는 일반 경주가 열리고, 둘째 날인 수요일에 예선전 2경기를 펼쳐 결승전에 진출할 6명의 선수를 뽑는다. 결승전은 목요일에 열리며 코스는 예선 성적 순서대로 배정되는 방식이다. &lt;p&gt;&lt;p&gt; 예선전 출전 자격은 지난 2회차부터 14회차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평균 득점 상위 12명에게 주어진다. 현재 평균 득점 선두인 심상철(7기, A1)을 비롯해 김민준(13기, A1), 김완석(10기, A1), 어선규(4기, A1), 박원규(14기, A1), 김도휘(13기, A1), 주은석(5기, B2), 배혜민(7기, A1), 장수영(7기, A1), 이동준(8기, A2), 서휘(11기, A2), 한성근(12기, A2)이 예선 무대에 나설 예정이다. &lt;p&gt;&lt;p&gt; 이번 대회 우승권은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심상철과 김민준으로 좁혀진다. 두 선수 모두 예선전에서 상위 성적을 거둘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결승전에서 유리한 코스를 배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lt;p&gt; 심상철은 꾸준한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유독 대상경주에서는 쓴 잔만 삼켰다. 그렇기에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하다. 김민준 역시 지난해 같은 대회 결승에서 조성인에게 우승을 내주고,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이 있기에 설욕을 노리고 있다. &lt;p&gt;&lt;p&gt;복수의 경정 전문가들은 &quot;스피드온배 대상 경정을 심상철과 김민준의 양강 구도로 전망하지만   봄바람을 타고 이변이 탄생할 수 있을가능성도 있다&quot;고 정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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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륜·경정,  에너지 절감 나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5248766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524876635</guid>
				<pubDate>Tue, 7 Apr 2026 05:56:0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24876635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에너지 절약 실천과 효율적 에너지 이용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lt;p&gt;&lt;p&gt; 이번 활동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lt;p&gt;&lt;p&gt;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불필요한 조명, 대기전력 차단, 적정실내온도 유지, 승강기 이용 최소화,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활동이다. &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 관계자는 &quot;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는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태호 PD 아내 김보미 누구?..건물주·청담 유명숍 대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07/2026040714100179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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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54: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00179376_1.jpg&amp;code=06&quot; /&gt;김태호 PD의 아내이자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보미 원장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lt;p&gt;&lt;p&gt;지난 6일 유튜브 채널 &#039;깡예원&#039;에는 &#039;무한도전 김태호 PD 와이프, 강예원에게 &#039;좋은 남자 만나는 비법&#039; 전수?!&#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보미 원장, 최연주 감독이 출연했다.&lt;p&gt;&lt;p&gt;강예원은 김보미에 대해 &quot;&#039;무한도전&#039; 김태호 PD님 와이프다. 처음 공개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김태호 PD님을 언니가 만들었다. 옆에서 보면 &#039;여보, 재미없는 거 같아&#039; 하면서 뒤에 다 그게 있다&quot;고 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제가 처음 데뷔했을 때 메이크업을 담당해주셨던 분&quot;이라며 &quot;청담동에서 유명한 숍 &#039;에이바이봄&#039;을 운영하고 계신다. 숍을 차리기 전부터 알고 지냈는데, 지금은 직접 숍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울 정도로 큰 성공을 이룬 분&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00179376_2.jpg&amp;code=06&quot; /&gt;김보미는 김태호 PD와 첫 만남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quot;배우자 기도를 정말 열심히 했다.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소개팅을 한 10번을 이어서 했는데, 연결이 안 됐다&quot;며 &quot;이게 &#039;억지로 되는 게 아니구나&#039; 싶었다. 일만하고 살아야지 했는데 내가 갑자기 외롭더라&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교회 모임에서 언니들이 배우자 기도하더라. 원하는 남편의 조건을 적고 기도하면 된다고 해서 나도 열심히 기도했다&quot;며 &quot;그러던 중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사실 처음에는 PD라는 직업이 마음에 들지 않아 거절했다. 그런데 한 달 뒤 다시 한번 만나보라는 연락받고 결국 만나게 됐다&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 좋았다. 정말 따뜻한 사람이었고,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바로 왔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강예원은 재차 김보미에 대해 &quot;엄청 대단하다&quot;며 &quot;따뜻하고 최고의 여자&quot;라고 극찬했다. &lt;p&gt;&lt;p&gt;한편 김태호 PD와 김보미 원장은 2009년 7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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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바냐 삼촌&#039; 고아성 &quot;이서진 조카 役 언제 해보겠나..너무 스윗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501080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501080636</guid>
				<pubDate>Tue, 7 Apr 2026 05:53:50 +0000</pubDate>
				<dc:creator>LG아트센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0108063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아성이 &#039;바냐 삼촌&#039;으로 첫 연극 무대에 서게 된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7일 서울시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연극 &#039;바냐 삼촌&#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연출가 손상규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바냐 삼촌&#039;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인 &#039;바냐 삼촌&#039;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각색과 연출은 손상규가 맡았다.  &lt;p&gt;&lt;p&gt;고아성은 &#039;바냐&#039;와 함께 삶의 터전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향해 뻗어나가는 인물 &#039;소냐&#039; 역을 맡았다. 그는 무너지는 세계 속에서도 묵묵히 내일을 감당하는 &#039;소냐&#039;를 통해 단단하고도 섬세한 인물의 결을 그려내며 그동안 쌓아온 독보적인 연기 커러어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lt;p&gt;&lt;p&gt;그는 &quot;연극배우들에 대한 존경심과 선망이 있었다. 손상규 연출님의 &#039;타인의 삶&#039;이라는 연극을 관람했고, 그때 큰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039;바냐 삼촌&#039;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이서진도 출연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quot;선배님이 캐스팅이 먼저 돼 있었다. &#039;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이서진 선배님의 조카 역할을 해보겠나&#039; 싶었다. 이렇게 스윗하신 분인 줄 몰랐다. 다른 배우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첫 무대에 서게 된 고아성은 &quot;아직 연습 경험으로만 말하자면, 매체 연기와는 다르게 다 같이 의견을 나누고, 다 같이 연습을 하는 게 가장 다른 지점&quot;이라며 &quot;제가 굉장한 내향인인데 그게 쉽지 않은 부분&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촬영은 찍고 다음 걸로 넘어가고, 이미 찍어내는 걸 비워내는 느낌이라면 연극 작업은 두 시간가량의 작품을 비워내는 것 전혀 없이 뜨거움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륜경정총괄본부, 불법도박근절 교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514033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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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52:4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14033445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경찰서와 협력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교육을 시행했다.&lt;p&gt;&lt;p&gt;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일, 광명경찰서에서 도박 범죄로 선도심사위원회에 넘겨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039;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및 재발 방지 교육&#039;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법의식과 자기 통제력을 길러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불법 스포츠도박과 사설 사이트 이용이 청소년층까지 확산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 관계자는 &quot;청소년기 도박 경험은 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학업·가정·사회생활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quot;며 &quot;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경찰이 함께하는 예방 교육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과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quot;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관장 &#039;천녹 그로잉 키즈&#039;, 챌린지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07/2026040714501751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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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51:3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501751114_1.jpg&amp;code=06&quot; /&gt;&lt;p&gt;정관장의 프리미엄 키즈녹용 브랜드 &#039;천녹 그로잉 키즈&#039;가 우리 아이 밥태기 극복을 위한 &#039;완밥송 챌린지&#039; 캠페인을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lt;p&gt;&lt;p&gt;&#039;완밥송 챌린지&#039;는 밥태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함께 &#039;완밥송&#039;에 맞춰 율동을 따라 추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챌린지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039;완밥송&#039;은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노래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lt;p&gt;&lt;p&gt;챌린지 참여자 중 당첨자에게는 천녹 그로잉 키즈 1년치 이용권, 키즈 풀빌라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을 증정한다. &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 관계자는&quot;향후에도 아이와 부모 모두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quot;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얼, 봄 감성 담은 신곡 &#039;Waiting&#039; 발표..블루디 피처링 지원 사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4355010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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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50:1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5501014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얼이 새 싱글 &#039;Waiting&#039;을 발표했다. &lt;p&gt;&lt;p&gt;신얼은 7일 낮 12시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039;Waiting&#039;(Feat. Blue.D)을 발매했다. &lt;p&gt; &lt;p&gt;&#039;Waiting&#039;은 설레는 첫 만남과 벚꽃을 연상시키는 선선한 봄노래다. 추운 겨울을 지나 갑작스레 찾아온 선선한 봄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싱그럽게 묘사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가수 블루디(Blue.D)의 깔끔하고 세련된 목소리가 더해졌다.&lt;p&gt;&lt;p&gt;또한 신얼은 이번 곡에서 가창은 물론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lt;p&gt;&lt;p&gt; 여기에 지난 싱글앨범 &#039;UP!&#039;의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던 영상 디렉터 손명규가 &#039;Waiting&#039;의 리코딩 필름(Recording film)을 제작해 완성도를 높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55010142_2.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매일유업, 상하농원 &#039;베이비문&#039; 행사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07/2026040714483851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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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50:1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483851774_1.jpg&amp;code=06&quot; /&gt; &lt;p&gt;매일유업이 임산부 및 출산 예정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는 &#039;매일유업 베이비문&#039;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1박 2일간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상하농원에서 열렸다. &lt;p&gt;&lt;p&gt;매일유업은 1975년 국내 최초로 모자보건교육인 &#039;1일 어머니교실&#039;을 시작한 이래, 육아 지원과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약 5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 중인 &#039;베이비문&#039;은 임신 28주 이상의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부모를 초청해 태교와 휴식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lt;p&gt;&lt;p&gt;올해 행사는 일반 고객과 매일유업 및 협력사 임직원 등 총 15쌍의 예비 엄마·아빠 부부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부들은 딸기 모종 심기와 수확 체험, 아기에게 전하는 태담 편지 쓰기, 임산부를 위한 부부 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또한 전문가로부터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배우고, 매일유업이 준비한 임신 축하 선물을 받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매일유업 관계자는 &quot;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신과 출산, 육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동반 육아 파트너로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SPO 스포츠가치센터, 미래세대에 스포츠 가치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445477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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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48:1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44547714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 &#039;KSPO 스포츠가치센터(가치센터)&#039;가 미래세대 대상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해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함께 &#039;2026 건강올리고&#039;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p&gt;&lt;p&gt;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9개월 동안 가치센터에서 진행되는 &#039;2026 건강올리고&#039;는 청소년기 스포츠 활동 증진, 사회성 함양 및 정서 발달 등의 스포츠 가치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업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지역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전하는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다&quot;며 &quot;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보현·박진영 이어 김재원 &quot;사랑스러운 김고은, 결국 내가 잘 데려갈 것&quot;[유미의 세포들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1543648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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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46:55 +0000</pubDate>
				<dc:creator>구로=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436485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재원이 김고은과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유미의 세포들&#039;(송재정·김경란) 시즌 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상엽 PD,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lt;p&gt;&lt;p&gt;4년 만에 돌아온 &#039;유미의 세포들&#039;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유미 역의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배우 김재원이 줄리 문학사 PD 순록으로 합류했다.&lt;p&gt;&lt;p&gt;이날 김재원은 대세 청춘 배우 반열에 오른 것에 대해 &quot;감사하다는 마음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좋게 봐 주시는 것 같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제 장점이라기보다 가장 큰 무기는 김고은 누나인 것 같다. 게임 끝이다. 너무 사랑스러운 누나가 있어서 후회 없이 즐겁게 촬영했고, 저만의 순록이도 이번 작품에서 매력 발산을 많이 하기를 바라는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1, 2에서 각각 활약한 배우 안보현, 박진영의 뒤를 이어 남자 주인공 자리를 꿰찬 것과 관련 &quot;영광&quot;이라면서도 &quot;유미 작가님(김고은)은 제가 데려가서 잘 살피겠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서진 &quot;예능인으로 살다 연극 도전 부담..규칙적 삶 생소해&quot;(바냐 삼촌)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415030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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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46:13 +0000</pubDate>
				<dc:creator>LG아트센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41503057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서진이 &#039;바냐 삼촌&#039;으로 첫 무대에 오르며 연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7일 서울시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연극 &#039;바냐 삼촌&#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연출가 손상규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바냐 삼촌&#039;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인 &#039;바냐 삼촌&#039;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각색과 연출은 손상규가 맡았다.  &lt;p&gt;&lt;p&gt;배우 이서진이 타이틀 롤 &#039;바냐&#039;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그는 &quot;처음에는 당연히 하지 않겠다고 거절했다&quot;며 &quot;이후 연출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이제 제 나이가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젊은 사람이나 주변 의견을 많이 듣는 편&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주변에서 해보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스태프들의 열정도 보여 결국 출연을 결정했다&quot;며 &quot;하지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그는 초반 고민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quot;작품을 떠나서 예능인으로 살다 보니까 연기를 오래 쉬었던 부분이 컸다. 연출가와 미팅하고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극이 처음이다 보니 거부감도 있었지만, 함께 미팅한 분들을 믿고 같이 작업해도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TV 드라마나 영화는 했지만 연극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터라 고민이 있엇는데, 좋은 기회가 온 것 같으니 해보는 게 좋겠다는 조언을 받아들인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서진은 힘든 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quot;원래 규칙적인 삶을 살아본 적 없는데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하루하루가 굉장히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점이 생소하고 새로운 경험이라 가장 힘들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5월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 3월 연습 때부터 계속 공연을 생각하며 긴장하고 있는 것도 부담&quot;이라며 &quot;다른 배우들에게 이런 긴장감이 언제쯤 사라지냐고 물었더니 공연이 시작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라. 아직 공연이 많이 남아 있어 걱정이 크다&quot;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lt;p&gt;&lt;p&gt;손상규 연출은 이서진의 캐스팅에 대해 &quot;제가 TV를 많이 보진 않지만 되게 유머감각이 있고, 책임감이 강하다고 생각했다. TV를 많이 보진 않지만, 저렇게까지 불평하면서 열심히 한다는 건 대단한 책임감이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지금도 코도 헐 정도로 열심히 하고 계신다. 불평은 하시지만, 열심히 하고 계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미의 세포들3&#039; 김고은 &quot;김재원과 10살 차이, 피부과 다니고 MZ 용어 배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1531130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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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42:33 +0000</pubDate>
				<dc:creator>구로=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3113042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유미의 세포들&#039;(송재정·김경란) 시즌 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상엽 PD,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lt;p&gt;&lt;p&gt;4년 만에 돌아온 &#039;유미의 세포들&#039;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유미 역의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배우 김재원이 줄리 문학사 PD 순록으로 합류했다.&lt;p&gt;&lt;p&gt;이날 김고은은 시즌 3에서 만나볼 유미에 대해 &quot;일로 성공한 후의 유미를 보여드릴 예정&quot;이라며 &quot;이전 유미와 비슷한 것 같다. 유미로 함께한 시간이 길지만 부담감은 없다. 분량이 많다 보니 체력적으로 부침을 느꼈다. 체력 안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극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현장은 분위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촬영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1531130422_2.jpg&amp;code=06&quot; /&gt;김재원과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quot;완벽한 호흡이었다&quot;며 &quot;그 모습이 시즌 3에 잘 담긴 것 같다. 궁금해하면서 지켜 봐 주시면 좋겠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두 배우는 실제로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에 대해 김고은은 &quot;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MZ 용어도 배웠다. 김재원은 나이보다 성숙한 성격이라 나이 차이를 잘 못 느꼈다&quot;고 말했고, 김재원 역시 &quot;(김고은에게) 어려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정말 좋은, 예쁜 누나다&quot;고 상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한편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X김재원, &#039;10살차이~ 누나 바라기 김재원&#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4046130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404613058</guid>
				<pubDate>Tue, 7 Apr 2026 05:41:3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404613058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2026.04.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비(Hebi),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 &#039;Error&#039; 공개..첫 번째 에피소드 &#039;Allergy&#039;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43848924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4384892491</guid>
				<pubDate>Tue, 7 Apr 2026 05:41:2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84892491_1.jpg&amp;code=06&quot; /&gt;&lt;p&gt;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새로운 세계관의 포문을 열었다.&lt;p&gt;&lt;p&gt;헤비(Hebi)는 지난 6일 오후 6시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 &#039;Error&#039;(에러)의 첫 번째 에피소드이자 일본 디지털 싱글 &#039;Allergy&#039;(알레르기)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lt;p&gt;&lt;p&gt;일본 디지털 싱글 &#039;Allergy&#039;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039;Allergy&#039;와 수록곡 &#039;Little Love&#039;(리틀 러브) 총 2곡이 수록됐다. 두 곡 모두 전체 일본어 가사로 구성돼 글로벌 서브컬처 팬층의 감수성 정조준에 성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t;p&gt;&lt;p&gt;앞서 헤비(Hebi)는 지난달 27~29일 3일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첫 팬 콘서트 &#039;Hebi The 1st Fan Concert &quot;FROM HERE&quot;&#039;(헤비 더 퍼스트 팬 콘서트 &quot;프롬 히어&quot;)에서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의 프롤로그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lt;p&gt;&lt;p&gt;특히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 &#039;Error&#039;로 기존의 세계관이 아닌 새로운 세계관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선 헤비(Hebi)는 약 6분 분량의 첫 에피소드 영상을 통해 일본어 내레이션을 포함, 초고밀도 아트워크 단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lt;p&gt;&lt;p&gt;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 &#039;Error&#039;의 첫 번째 에피소드 &#039;Allergy&#039;는 반전 있는 스토리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세계관에 대해 시청자들의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낳으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lt;p&gt;&lt;p&gt;이 프로젝트는 음악과 새로운 세계관 안에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헤비(Hebi)의 첫 번째 시도다. 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일본어 오리지널 곡이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앞으로 헤비(Hebi)가 선보일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039;저희 인형 나왔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43936935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07/2026040714393693514</guid>
				<pubDate>Tue, 7 Apr 2026 05:40:58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9369351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카르멘, 유하, 스텔라, 예온, 에이나, 지우, 주은, 이안이 일본 일정 차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4.06&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X김재원, &#039;순록이의 응큼 세포 기대하세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355227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355227869</guid>
				<pubDate>Tue, 7 Apr 2026 05:36:4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55227869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2026.04.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멀티골 폭발&#039; 인천 무고사, K리그1 6라운드 MVP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320463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4320463359</guid>
				<pubDate>Tue, 7 Apr 2026 05:36:0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20463359_1.jpg&amp;code=06&quot; /&gt;인천 유나이티드 외국인 공격수 무고사(몬테네그로)가 &#039;하나은행 K리그1 2026&#039;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lt;p&gt;&lt;p&gt;무고사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무고사는 전반 10분 이명주가 건네준 볼을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기록해 6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K리그1 6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인천과 김천의 경기가 선정됐다. 이날 인천은 무고사의 활약으로 2-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11분 김천 고재현이 추격골을 터뜨리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이후 김천은 윤재석과 홍윤상을 필두로 공세를 펼쳤으나 슈팅이 골대를 살짝 벗어나며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인천 또한 오후성과 제르소의 결정적인 슈팅이 김천 백종범의 선방에 가로막혀 추가 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인천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lt;p&gt;&lt;p&gt;K리그1 6라운드 베스트 팀은 강원FC다. 강원은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광주와의 경기에서 강투지, 모재현, 이유현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강원은 이날 승리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20463359_2.jpg&amp;code=06&quot; /&gt;K리그2 6라운드 MVP는 충남아산 김종민이 차지했다.&lt;p&gt;&lt;p&gt;김종민은 5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 교체 투입돼 멀티골을 기록했다. 김종민은 후반 32분 김혜성이 연결한 공을 가슴으로 받아 강력한 논스톱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냈고, 후반 종료 직전 혼전 상황에서 수비를 따돌린 뒤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역전승을 완성했다.&lt;p&gt;&lt;p&gt;K리그2 6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 김포FC의 경기다. 양 팀은 총 6골이 터지는 난타전을 선보였다. 전반 10분 김포 디자우마의 헤더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23분 대구 김강산의 동점골이 터졌다. 후반 들어 대구 세라핌과 김포 루이스가 한 골씩 주고받으며 2-2 상황이 이어졌고, 후반 34분 대구 에드가의 헤더골로 대구가 3-2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종료 직전 김포 루이스가 환상적인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경기는 3-3 무승부로 마무리됐다.&lt;p&gt;&lt;p&gt;K리그2 6라운드 베스트 팀은 서울 이랜드다. 서울 이랜드는 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이주혁, 오스마르, 박재용의 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lt;p&gt;&lt;p&gt;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lt;p&gt;&lt;p&gt;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039;비프로&#039;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 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20463359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하나은행 K리그1 2026 6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MVP: 무고사(인천)&lt;p&gt;&lt;p&gt;베스트 팀: 강원&lt;p&gt;&lt;p&gt;베스트 매치: 인천(2) vs (1)김천 &lt;p&gt;&lt;p&gt;베스트11&lt;p&gt;&lt;p&gt;FW: 이승우(전북), 무고사(인천), 최병찬(강원)&lt;p&gt;&lt;p&gt;MF: 조르지(포항), 이명주(인천), 이유현(강원), 모재현(강원)&lt;p&gt;&lt;p&gt;DF: 세레스틴(제주), 강투지(강원), 조위제(전북)&lt;p&gt;&lt;p&gt;GK: 송범근(전북)&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하나은행 K리그2 2026 6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MVP: 김종민(충남아산)&lt;p&gt;&lt;p&gt;베스트 팀: 서울E&lt;p&gt;&lt;p&gt;베스트 매치: 대구(3) vs (3)김포&lt;p&gt;&lt;p&gt;베스트11&lt;p&gt;&lt;p&gt;FW: 르본(전남), 김종민(충남아산), 크리스찬(부산)&lt;p&gt;&lt;p&gt;MF: 이준상(성남), 이준석(파주), 박창환(서울E), 오인표(서울E)&lt;p&gt;&lt;p&gt;DF: 정승용(성남), 김오규(서울E), 최희원(충남아산)&lt;p&gt;&lt;p&gt;GK: 신송훈(충남아산)&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2046335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X김재원, &#039;역시 고은 누나~ 너무 잘 맞았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311976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311976799</guid>
				<pubDate>Tue, 7 Apr 2026 05:32:28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311976799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2026.04.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X김재원, &#039;두근~ 설렘 세포 자극&#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2715967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271596706</guid>
				<pubDate>Tue, 7 Apr 2026 05:28:04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71596706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2026.04.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 &#039;유미의 세포들&#039;의 정체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265287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265287749</guid>
				<pubDate>Tue, 7 Apr 2026 05:27:1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6528774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장모가 꿈&quot; 한윤서 母 소원 이뤘다..예비 사위, 결혼 계획서 전달 [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07/2026040713561040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07/2026040713561040539</guid>
				<pubDate>Tue, 7 Apr 2026 05:26:5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561040539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한윤서가 남자친구를 부모에게 소개하며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한윤서 어머니는 &quot;장모가 되는 게 꿈이었다&quot;며 예비 사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한윤서는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함께 경북 청도의 본가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날 한윤서는 본가에 가기 전 남자친구와 함께 새벽 4시 30분부터 메이크업을 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그는 잔뜩 긴장한 남자친구를 보며 &quot;어쭈 새신랑&quot;, &quot;지금 약간 신랑 지망생 같아&quot;라며 장난스레 분위기를 풀어줬다.&lt;p&gt;&lt;p&gt;앞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혔지만, 거짓말로 오해받았던 한윤서는 &quot;실존 인물이라고 했더니 이제야 좀 믿더라. 오늘 엄마도 기대하고 계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윤서는 &quot;오빠 긴장해서 큰절 두 번 하면 안된다&quot;고 농담하면서도 &quot;내가 지켜줄게 오빠&quot;라며 상여자식 사랑법을 보여줬다. &quot;원래 처음은 다 떨리잖아&quot;라며 남자친구의 손을 따스하게 잡은 한윤서의 모습에서 연인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이 묻어났다.&lt;p&gt;&lt;p&gt;청도에 도착한 한윤서는 &#039;청도의 딸 한윤서 시집갑니데이&#039;라는 현수막을 발견하고 쑥스러워했으나, 행복해하는 어머니의 반응에 이내 미소를 지었다. &lt;p&gt;&lt;p&gt;한윤서는 &quot;요리도 잘하고 예쁘고 생활력 강하다&quot;는 남자친구의 칭찬에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남자친구가 부모님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온 선물들을 전달하며 그를 치켜세웠다. 한윤서 어머니는 &quot;나는 장모님이 되는 게 꿈이었다&quot;며 &quot;(윤서가 남자친구를) 이렇게 모시고 오니까 너무 좋다. 황송하고 감사하다&quot;며 눈물을 흘렸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561040539_2.jpg&amp;code=06&quot; /&gt;또한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그녀와의 결혼 준비 계획서까지 부모님에게 전달했다. 결혼 준비 계획서에는 신혼집과 자녀 계획은 물론 정자 활동성 검사 결과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윤서는 &quot;대단한 그림 하나 나왔다&quot;면서 남자친구의 정자 활동성 검사 결과 사진에 감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lt;p&gt;&lt;p&gt;평균 이상의 수치에 한윤서의 어머니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한윤서는 &quot;엄마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니냐&quot;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윤서는 자녀 셋을 낳았으면 좋겠다는 어머니에게 &quot;둘까지는 낳고 싶은데, 나이가 있으니 최선을 다해보려고 한다&quot;고 자녀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이어 한윤서는 장모를 꿈꾸던 어머니가 준비한 진수성찬을 맛있게 먹는 남자친구를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 그는 &quot;(부모님이 남자친구한테) 고마워할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고마워할 줄 몰랐다&quot;고 말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그녀의 부모님을 위해 써온 편지를 낭독했다. &quot;윤서를 제 인생의 동반자로 맞이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quot;라는 남자친구의 말에 눈물을 흘리던 한윤서와 어머니는 동시에 &quot;네&quot;라고 외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미의 세포들&#039; 전 시즌 연출의 이상엽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2532657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253265737</guid>
				<pubDate>Tue, 7 Apr 2026 05:26:0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53265737_1.jpg&amp;code=06&quot; /&gt;이상엽 감독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필 엔믹스 시구날 &#039;뜬공→병살타→땅볼&#039;, 이정후 마지막엔 &#039;안타+호수비&#039;로 웃었다 [SF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24149398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2414939822</guid>
				<pubDate>Tue, 7 Apr 2026 05:25:3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24149398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2414939822_2.jpg&amp;code=06&quot; /&gt;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시구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를 찾았고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포수로 나서 멤버 설윤의 시구를 받으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중반까지 웃을 수 없었지만 막판 안타와 호수비로 씁쓸함을 털어낼 수 있었다.&lt;p&gt;&lt;p&gt;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안타를 추가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52에서 0.162(37타수 6안타)로 소폭 올랐다. 출루율은 0.256을 유지했고 장타율은 0.242에서 0.243으로 상승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499가 됐다.&lt;p&gt;&lt;p&gt;지난 1일 3안타 경기를 펼쳤지만 이후 5경기에서 단 1안타에 그치며 부진에 빠져 있던 이정후에게 이날은 활약이 필요한 날이었다.&lt;p&gt;&lt;p&gt;엔믹스가 오라클파크를 찾았고 그 결정적 이유로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있었다. 엔믹스 멤버들은 축하공연까지 펼쳤고 시구자로 나선 설윤 외 다른 멤버들도 모두 샌프란시스코의 유니폼을 입고 이정후를 응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2414939822_3.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이정후는 경기 초반 어려움을 겪었다. 2회말 선두 타자로 등장한 이정후는 상대 선발 앤드류 페인터와 볼카운트 3-1에서 실투성 슬라이더에 과감하게 방망이를 휘둘렀지만 타구는 멀리뻗지 못하고 좌익수 글러브로 빨려 들어갔다. 과감한 노림수를 가져볼만한 상황이었고 공이 가운데로 몰렸음에도 강한 타구를 날리지 못했다. 이정후의 타격감이 좋지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lt;p&gt;&lt;p&gt;3회말엔 윌리 아다메스와 2루타와 루이스 아라에즈의 안타, 맷 채프먼의 2타점 적시타, 엘리엇 라모스의 추가 안타로 3-0 리드를 잡은 채 1사 1루에서 타석에 올랐는데 마찬가지로 볼카운트 3-1로 유리한 상황에서 바깥쪽 싱커를 때렸으나 타구가 2루수 방면으로 향해 병살타로 물러났다.&lt;p&gt;&lt;p&gt;4-2로 앞선 5회말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서 몸쪽 싱커에 다시 한 번 유격수 땅볼로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7회초 샌프란시스코는 4점을 내주며 4-6으로 역전을 허용했고 이정후는 8회말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브래드 켈러를 상대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4구 시속 96.2마일(약 154.8㎞)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다. 잘 맞은 타구는 아니었지만 유격수와 2루수 사이를 뚫고 중견수에게 향해 이날 첫 안타가 됐다.&lt;p&gt;&lt;p&gt;후속 타자의 불발로 득점하지 못하고 수비에 나선 이정후는 9회초 수비에서도 진가를 발휘했다.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브라이슨 스톳이 날린 타구가 우측을 향해 크게 뻗어갔는데, 이정후는 침착하게 타구를 쫓아 담장과 충돌하면서도 타구를 안정적으로 잡아냈다.&lt;p&gt;&lt;p&gt;그러나 팀은 9회말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4-6으로 패했다. 4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3승 8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241493982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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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고은-김재원, 너무 사랑스러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244059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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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25:0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4405915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종범, 결국 입 열었다 &quot;&#039;최강야구&#039; 합류 후회..KBO 복귀하고파&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122356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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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23:2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223569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22356945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22356945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JTBC &#039;최강야구&#039; 브레이커스 감독으로 합류했던 이종범 전 KT 코치가 &#039;최강야구&#039;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고개를 숙이며 현장 복귀에 대한 속내를 내비쳤다.&lt;p&gt;&lt;p&gt;이종범은 6일 방송된 MBC SPORTS+ &#039;비야인드&#039;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이날 이종범은 박소영 아나운서로부터 &quot;혹시 해명할 게 있다면 다 털어 놓고 가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겠냐&quot;라는 질문을 받고 &#039;최강야구&#039; 관련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종범은 &quot;작년 6월 &#039;최강야구&#039;를 맡으면서 과정이 순탄하지 못했다.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quot;라며 &quot;잘못된 선택이었기 때문에 감수해야 한다. 다만 그 이후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많은 생각을 하며 앞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이종범은 당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 이상까지 겪었다며 &quot;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백반증도 생겼다. 내가 선택한 일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또한 &quot;KT에서 눈여겨봤던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코치로서 더 해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quot;라며 &quot;조금 늦게 출발한 만큼 아쉬움이 크고 후회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종범은 이와 함께 &quot;다시 현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quot;라며 &quot;콜이 오면 무조건 어디든 간다.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2235694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종범은 앞서 2025년 KBO리그 KT 위즈 코치로 재직 도중 &#039;최강야구&#039; 브레이커스 감독으로 합류해 논란을 빚었다. &#039;최강야구&#039;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lt;p&gt;&lt;p&gt;이종범은 당시 브레이커스 감독으로 합류한 것에 대해 &quot;힘든 시간을 보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32년 만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실망하신 분도 계셨다. 죄송하다&quot;라며 &quot;형님 리더십으로 승리를 만드는 게 감독의 역할이다. 열심히 하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22356945_3.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039;최강야구&#039;는 &#039;불꽃야구&#039;와의 법적 갈등과 시청률 저조 여파 속에 2월 2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 종영한 바 있다. 당시 JTBC는 개막을 앞둔 &#039;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039; 중계를 앞두고 편성 여건을 고려해 시즌을 정리하기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사실상의 폐지 수순이었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다.&lt;p&gt;&lt;p&gt;&#039;최강야구&#039;는 2022년 6월 첫 방송 이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2년 이상 방송을 이어왔지만 제작을 맡았던 외주제작사 스튜디오C1이 JTBC와 갈등 끝에 &#039;최강야구&#039;에 손을 떼고, 이대호, 박용택, 정근우 등 기존 출연진을 데리고 &#039;불꽃야구&#039;를 론칭하면서 전환점을 맞았다.&lt;p&gt; &lt;p&gt;  현재 JTBC는 &#039;최강야구&#039; 종영과는 별개로 스튜디오 C1을 상대로 한 법적 대응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양측의 갈등은 지난해 초부터 불거졌다. JTBC는 스튜디오 C1이 과도한 제작비를 청구하고 재무 기록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스튜디오 C1은 제작비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맞섰다.&lt;p&gt;&lt;p&gt;JTBC는 스튜디오 C1과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상표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했고, &#039;불꽃야구&#039;의 제작과 판매, 유통을 금지해달라는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은 지난해 12월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quot; &quot;실질적으로 &#039;최강야구&#039;의 후속 시즌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039;불꽃야구&#039;를 제작, 전송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의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quot;며 &#039;불꽃야구&#039; 제작과 관련 콘텐츠 공개를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lt;p&gt;&lt;p&gt;이에 대해 스튜디오 C1은 일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반박했고, 이후에도 콘텐츠 공개를 시도했으나 결국 본편 영상을 삭제했다. JTBC는 향후 &#039;불꽃야구&#039;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quot;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연속 회차를 공개하는 등 법을 잠탈한 행위에 대해서는 본안 소송에서 엄정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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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돌아온 &#039;유미의 세포들&#039; 시즌 3[★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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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23:0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4916478_1.jpg&amp;code=06&quot; /&gt;이상엽 감독,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김재원, 세포까지 완벽한 비주얼 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210384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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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21:4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1038467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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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재원(KimJaeWon), &#039;넘사벽 피지컬&#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2055704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205570473</guid>
				<pubDate>Tue, 7 Apr 2026 05:21:37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205570473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2026.04.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서울이 그리워&quot; 린가드, 브라질서 &#039;집단 린치 수준&#039; 맹비난 받는다...2경기 뛰고 &quot;볼품없는 선수&quot; 팬들 조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07/2026040713411337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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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20:1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411337909_1.jpg&amp;code=06&quot; /&gt;FC서울을 떠나 브라질 프로축구 코린치안스로 이적한 제시 린가드(34)가 현지 팬들의 큰 비난을 받고 있다.&lt;p&gt;&lt;p&gt;스페인 &#039;아스&#039;는 7일(한국시간) &quot;코린치안스가 인테르나시오나우전에서 0-1로 패하며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특히 린가드는 입단 직후부터 주요 비판의 표적이 되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코린치안스는 현재 리그 16위에 머물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매체는 &quot;팀의 리더인 멤피스 데파이가 부진의 주원인으로 지목받는 가운데 린가드 역시 화살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린가드는 코린치아스 이적 후 리그 2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6일 인테르나시오나우전에 첫 선발 출전해 72분을 뛰었지만 단 한 개의 슛도 때리지 못하며 부진했다.&lt;p&gt;&lt;p&gt;팬들의 여론도 악화됐다. 소셜 미디어(SNS) 상에는 린가드를 향한 불만과 조롱이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브루노 고메스라는 이름의 한 팬은 X(구 트위터)를 통해 &#039;제시 린가드는 항상 이랬다. 가장 평범하고 볼품없는 선수&#039;라고 꼬집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411337909_2.jpg&amp;code=06&quot; /&gt;아스도 린가드의 커리어 전반에 대해서도 냉혹한 평가를 내렸다. 매체는 &quot;2023년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뛴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핵심 선수로 도약할 기미를 보이기도 했으나, 끝내 기량을 만개하지 못한 채 임대와 단기 이적을 전전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매체는 린가드를 &#039;영원한 유망주&#039;라 칭했다. 그러면서 &quot;린가드가 유럽 무대를 떠나 FC서울을 거쳐 코린치안스에 입단하기까지 뚜렷한 하락세를 걸어왔고 현재의 부진은 이러한 행보가 누적된 필연적 결과&quot;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새로운 감독이 부임했고 잔여 경기가 많이 남아있어 기량을 회복하고 반전할 여지는 있으나, 당분간 린가드를 향한 거센 비판은 지속될 것&quot;이라고 어둡게 전망했다.&lt;p&gt;&lt;p&gt;린가드를 향한 비판 여론은 그가 직전 FC서울에서 받았던 환대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린가드는 K리그 활약 당시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리그 흥행을 이끌었다. 현재 코린치안스에서 비판의 표적이 된 상황을 두고, 차라리 자신을 아껴주던 K리그 무대에 남는 편이 선수 본인에게 나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뒤따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41133790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재원, 세포를 자극하는 잘생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194343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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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20:0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943434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퀸의 발레&quot;..김연아, 직접 공개한 &#039;죽음의 무도&#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33546701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3354670195</guid>
				<pubDate>Tue, 7 Apr 2026 05:19:5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354670195_1.jpg&amp;code=06&quot; /&gt;&lt;p&gt;퀸이 돌아왔다. 피겨 여왕 김연아 발레리나로 변신했다.&lt;p&gt;&lt;p&gt;김연아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발레리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quot;Google, Googlegemini, 돌고래유괴단, 죽음의무도&quot;등의 해시태그로 협업을 알렸다.&lt;p&gt;&lt;p&gt;이 영상은 신우석 감독이 연출한 구글 캠페인 &#039;Our Queen is back&#039; 영상으로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발레의 전설 강수진이 함께한 특급 프로젝트다.&lt;p&gt;&lt;p&gt;김연아는 발레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 자신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인 &#039;죽음의 무도&#039;를 발레 안무로 재해석해 선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354670195_2.jpg&amp;code=06&quot; /&gt;&lt;p&gt;은반이 아닌 발레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김연아의 퍼포면스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039;죽음의 무도&#039;를 발레로 재해석하는 과정에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하고 이를 발레리나 강수진이 검수하며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354670195_3.jpg&amp;code=06&quot; /&gt;&lt;p&gt;팬들은 발레복을 입고 다시 돌아온 김연아의 모습에 환호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354670195_4.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피겨 여왕 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결혼 약 1년 만인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고, 지난해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 이후 김연아는 고우림과 여행 투샷을 공개하는 등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우림은 각종 예능에 출연, &#039;김연아 바라기&#039;의 모습을 자랑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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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재원, 훤칠함 가득한 수트핏[★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190229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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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19:3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9022916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KimGoEun), &#039;빵~ 터진 포토타임&#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07/2026040714174547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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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18:32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74547649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2026.04.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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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고은, 다시 돌아온 유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174154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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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18:2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741543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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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고은, 러블리 그 자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4170479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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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5:17: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41704798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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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고은, 유미의 사랑세포와 함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35357148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07/2026040713535714826</guid>
				<pubDate>Tue, 7 Apr 2026 05:16: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071353571482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드라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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