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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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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보]트와이스 정연, 결국 JYP 떠난다..&quot;새로운 시작&quot; 손편지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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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29: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2307399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23073999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결국 떠난다.&lt;p&gt;&lt;p&gt;정연은 10일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자신의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직후 정연은 이날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quot;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quot;라며, &quot;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정연 친언니이기도 한 배우 공승연을 비롯해 진구, 변우석,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 있다.&lt;p&gt;&lt;p&gt;정연은 &quot;오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quot;라며 &quot;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정연은 &quot;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quot;라며 &quot;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정연은 &quot;원스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한 가지는 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예요&quot;라며 &quot;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정연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 &#039;OOH-AHH하게&#039;, &#039;Cheer Up&#039;, &#039;TT&#039;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lt;p&gt;&lt;p&gt;트와이스는 앞서 멤버 전원이 2022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개인 활동 비중도 점차 커져갔고 최근 재계약 시점이 다시 다가오면서 쯔위 지효 등 일부 멤버들의 이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정연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정연입니다.&lt;p&gt;&lt;p&gt;오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lt;p&gt;&lt;p&gt;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lt;p&gt;&lt;p&gt;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lt;p&gt;&lt;p&gt;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원스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한 가지는 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예요.&lt;p&gt;&lt;p&gt;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습니다.&lt;p&gt;&lt;p&gt;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항상 곁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앞으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갈 시간이 아주 많으니 소중한 시간들을 더 예쁘게 채워갈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lt;p&gt;&lt;p&gt;늘 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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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교생부터 실업팀 선수까지 다 뭉쳤다! 럭비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75780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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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28:5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75780837_1.jpg&amp;code=06&quot; /&gt;차세대 럭비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체력·기술·전술 강화 및 경기력 점검을 위한 하계합숙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lt;p&gt;&lt;p&gt;대한럭비협회는 지난 8일 &quot;럭비 후보선수단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12일간 진행된 &#039;2026년 럭비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039;을 마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후보선수들의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선수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이번 하계합숙훈련에는 지난 6월 29일 열린 &#039;2026 대한럭비협회 후보선수 선발전&#039;에서 경기력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된 선수 24명과 지도진 4명 등 총 28명이 참가했다.&lt;p&gt;&lt;p&gt;선수단은 ▲포스코이앤씨 ▲OK읏맨럭비단 ▲한국전력공사 ▲충남OB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동원대학교 ▲원광대학교 ▲연세대학교 ▲충북고 등 다양한 소속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같은 연령대의 선수들이지만, 고등학교부터 대학, 실업팀까지 각기 다른 경로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련하며, 서로 다른 경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경쟁과 협력의 기회를 가졌다.&lt;p&gt;&lt;p&gt;훈련 기간에는 체력 및 웨이트 훈련을 비롯해 포지션별 전문 훈련, 공격·수비 전술 훈련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팀 훈련과 포지션별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 이해도와 전술 수행 능력을 점검하고, 실제 경기에서 요구되는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lt;p&gt;&lt;p&gt;특히 장기간의 합숙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선수 간 조직력과 호흡을 끌어올리는 한편, 높은 강도의 훈련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체력과 경기력을 갖추는 데 주력했다.&lt;p&gt;&lt;p&gt;대한럭비협회 관계자는 &quot;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12일간의 일정을 잘 소화했다&quot;며 &quot;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선수들의 강점과 보완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후보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하계합숙훈련은 후보선수들이 한 단계 높은 경기력을 갖추고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대한럭비협회는 &quot;앞으로도 연령별·단계별 선수 육성 체계를 바탕으로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국제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쓸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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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039;코트 떠나도 G.O.A.T&#039; 배구 황제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 수상... &quot;아시아 배구 정신 보여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43126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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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16:5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1.jpg&amp;code=06&quot; /&gt;배구 황제 김연경(38)은 코트를 떠났어도 G.O.A.T(Greatest Of All Time)였다. &lt;p&gt;&lt;p&gt;김연경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서 앰버서더로서의 독보적인 헌신과 리더십 인정받아 초대 특별상(공로상)을 받았다. &lt;p&gt;&lt;p&gt;AVC 측은 초청장을 통해 &quot;김연경 선수는 아시아 배구의 정신을 진정으로 구현하는 인물이다. 그녀의 업적과 리더십은 아시아와 전 세계의 젊은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있다&quot;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날 무대에 오른 김연경은 &quot;이처럼 뜻 깊고 특별한 상을 받게 돼 매우 큰 영광이다.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이 특별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라몬 수자라(Ramon Suzara)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내 선수 생활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배구 발전은 물론, 뒤를 이어갈 다음 세대 후배 선수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연경은 코트를 떠난 뒤에도 KYK파운데이션 이사장, 흥국생명 어드바이저, AVC 앰배서더,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등 여러 가지 직책을 소화하며 배구의 가치를 알리고 저변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lt;p&gt;&lt;p&gt;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 관계자는 &quot;앞으로도 한국배구와 유소년 육성, 세계배구 교류를 위해 다방면에서 정성을 다해 지원할 예정&quot; 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이번 AVC 갈라 시상식은 약 40만 표의 사전 팬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아시아 최고의 배구 선수와 지도자 등을 선정했다. 배구 부문 최우수 남자선수로는 이시카와 유키, 최우수 여자선수로는 이시카와 마유, 팬즈초이스(Fan&#039;s Choice) 부문에서는 주팅과 브라이언 바구나스가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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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신인감독 김연경2&#039; 필승 원더독스 VS 현대건설..잠실학생체육관 직관 열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042719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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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08: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042719702_1.jpg&amp;code=06&quot; /&gt;&lt;p&gt;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의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이번 상대는 여자 프로배구 강호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이다.&lt;p&gt;&lt;p&gt;오는 20일 저녁 7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039;필승 원더독스&#039;와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이 뜨거운 맞대결에 나선다. 시즌2의 열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앞서 지난 7월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 &#039;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039;와의 첫 직관 경기는 관람 신청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와 &#039;필승 원더독스&#039;를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그 열기를 이어 두 번째 직관 경기는 무대를 서울로 옮겨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두 번째 직관을 앞두고 김연경 감독과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는 영상도 공개돼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참고 영상 링크: https://youtu.be/evhHpgVSJns?si=l5Tb1YyIsEBh8Ue1 ) 특히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은 김연경 감독이 선수 시절부터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숙적이라는 점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에게 한층 치열한 도전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시즌1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장신 세터로 활약한 구솔이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039;에 입단해 이번에는 상대 선수로 맞서게 되면서 승부에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039; 출신 양효진이 시즌2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경기를 바라보는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이 또 다른 프로팀을 상대로 어떤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는 2년 차 &#039;경력 감독&#039; 김연경과 &#039;필승 원더독스&#039;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도약해 나가는 구단 성장 프로젝트다. 시즌1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탄생과 성장을 이끈 김연경 감독이 더욱 치열해진 시즌2에서 선수들과 어떤 도전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오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의 직관 티켓 예매는 11일 저녁 7시 티켓링크에서 오픈된다. 티켓 판매 수익의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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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쿼터에만 19점 차→1점 차&#039; LA 스파크스 대추격전... 박지현 짧은 5분에도 &#039;3점슛 어시스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061892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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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08:1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61892995_1.jpg&amp;code=06&quot; /&gt;LA 스파크스가 한때 19점까지 벌어진 격차를 단 1점까지 좁히는 대추격전을 벌였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한국 여자농구의 &#039;에이스&#039; 박지현은 약 5분의 짧은 출전 시간에도 동료의 3점슛을 도우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lt;p&gt;&lt;p&gt;스파크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에 78-84로 패했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스파크스는 시즌 12승19패를 기록했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4연승을 달리며 23승9패가 됐다.&lt;p&gt;&lt;p&gt;박지현은 약 5분을 소화하며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쿼터에 팀 동료 에리카 휠러의 3점슛을 도왔다. 다만 3점슛 1개를 포함해 야투 3개를 시도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lt;p&gt;&lt;p&gt;경기 초반부터 골든스테이트의 공격이 매서웠다. 골든스테이트는 1쿼터 야투 18개 가운데 12개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특히 세실리아 잔달라시니가 3점슛 3개를 모두 집어넣으며 9점을 몰아쳤다. 골든스테이트는 29-15로 크게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lt;p&gt;&lt;p&gt;스파크스는 이후에도 좀처럼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4쿼터 시작 24초 만에 케이틀린 첸에게 레이업을 허용하면서 47-66, 이날 가장 큰 19점 차까지 끌려갔다.&lt;p&gt;&lt;p&gt;패색이 짙어 보였지만 스파크스는 그대로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경기 막판 집중력을 끌어올리며 무서운 추격전을 시작했다.&lt;p&gt;&lt;p&gt;스파크스는 골든스테이트가 8점을 넣는 동안 무려 26점을 몰아치며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경기 종료 1분38초를 남기고는 아리엘 앳킨스가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키며 73-74, 단 1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로스앤젤레스 홈 경기장의 분위기도 뜨겁게 달아올랐다.&lt;p&gt;&lt;p&gt;하지만 스파크스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골든스테이트는 개비 윌리엄스의 중요한 득점으로 흐름을 되찾았고, 자넬 살라운이 결정적인 3점슛을 터뜨리며 스파크스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lt;p&gt;&lt;p&gt;이어 케일라 손턴이 경기 종료 21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켰다. 21초를 남긴 시점에서 골든스테이트는 다시 81-73, 8점 차로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스파크스에서는 네카 오그우미케가 16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휠러는 15점, 디어리카 햄비도 12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모니크 아코아 마카니가 부상 및 질병으로 결장한 것도 스파크스에는 악재였다.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잔달라시니가 3점슛 5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5점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6189299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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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레저 &#039;언제나 멋진 트레저!&#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2515327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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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55:0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1532745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이 일본 일정을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발롱도르 위너·세계제패&#039; 월드클래스 맨시티 중원 결국 떠나나 &quot;736억 거절했지만... 바르셀로나 영입 확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490470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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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31: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1.jpg&amp;code=06&quot; /&gt;발롱도르와 월드컵을 제패한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를 둘러싼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맨시티(잉글랜드)의 이적 협상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1차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가운데, 엔소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까지 직접 입을 열며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는 모양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더 스탠다드&#039;는 10일(한국시간) &quot;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영입을 위해 제시한 3860만 파운드(약 736억 원) 규모의 1차 제안을 맨시티가 거절했다&quot;며 &quot;맨시티는 자신들이 책정한 6850만 파운드(약 1307억 원)에 한참 못 미치는 금액에는 구단 간 본격적인 협상조차 응할 수 없다는 명확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그럼에도 바르셀로나는 로드리 영입을 확신하는 분위기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와 &#039;ESPN&#039; 등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조만간 금액을 올린 2차 제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사실상 로드리 영입을 마무리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고 있다.&lt;p&gt;&lt;p&gt;2024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던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크게 점쳐졌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기류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보다 바르셀로나행을 강력히 선호하고 있고, 오직 바르셀로나에만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맨시티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2.jpg&amp;code=06&quot; /&gt;로드리가 이적을 고집하는 배경에는 팀 내 변화와 부상 악재가 맞물렸다.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로드리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사임 이후 맨시티가 커다란 변화를 겪자 올여름 라리가 복귀를 열망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역시 지난 7월 우측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2026~2027 초반 결장이 확정된 프렝키 더 용의 대체자로 로드리를 찍었다.&lt;p&gt;&lt;p&gt;이적설이 과열되는 와중에 맨시티 수장도 공식 반응을 내놓았다. &#039;스탠다드&#039;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서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친선 경기(3-1 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로드리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자 &quot;현재로서 바뀐 건 전혀 없다. 로드리는 오는 14일 맨체스터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때 그를 보게 될 것&quot;이라며 커뮤니티 실드를 앞두고 로드리의 복귀를 확신했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직후 가벼운 등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로드리는 이달 말 그라운드 복귀가 예상된다. 이미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해 중원을 보강한 맨시티는 존 스톤스와 베르나르두 실바에 이어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주역인 로드리까지 떠나보낼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추석 앞두고 1974년 &#039;그날&#039;로 돌아간 이유[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5282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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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16:00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고(故)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허 감독은 &quot;&#039;암살자(들)&#039;은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이기 때문에 그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들의 균형을 맞춰야 했다. 자료 조사, 인터뷰 등을 보며 제 자신이 선입견을 갖지 않고 균형된 시선을 가지려 했다. 미스터리 추적극에 걸맞도록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싶었던 이유는 계속해서 회자되기 때문&quot;이라며 &quot;실제 사건에 대한 의문,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기에 영화적 소재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2.jpg&amp;code=06&quot; /&gt;&#039;암살자(들)&#039;은 내달 개최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낭보에 대해 유해진은 &quot;극 중 인물의 직업이 경찰이고, 발로 뛰는 연기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런 박진감이 비춰지지 않았을까 싶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완성도 높게 구현된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연기한 소감은 어떨까. 박해일은 &quot;저도 70년대에 출생한 사람&quot;이라며 &quot;영화 속 메인 연도는 1974년이다. 제가 태어나기 직전이었고, 호기심이 있었다. 허 감독님이 굉장한 디테일을 보여주셨고, 만들어진 세트보다 실제 당대의 감각이 묻은 오픈 세트를 통해 사실감이 돋보이게 하셨다. 높은 완성도가 연기하는 배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고,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추석엔 온 가족이 모이지 않나&quot;라며 &quot;우리 영화의 기본적 소재 자체가 남녀노소가 볼 수 있는 거다. 호흡이 빠르게 진행되는 배우들의 드라마와 허 감독님의 디테일한 짜임새가 맞물렸다. 올 추석에 많은 한국 영화가 개봉하는 걸로 안다. 관객들에게 다양한 상차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시대상에 녹아들어야 했던 이민호는 &quot;자신의 신념, 진실의 가치를 좇으며 기자실에 들어가는 영일을 연기했다. 순간을 경험하는 느낌으로 연기하려 했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황들이 날 것처럼 느껴져 자유롭게 연기했다&quot;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이민호는 또 &quot;저도 어디 가서 막내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긴 한데 이번에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다&quot;면서 &quot;아주 좋은 환경에서 올곧게 자랐지만, 가슴 한쪽에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를 갈망하는 인물이라고 분석했다&quot;고 인물을 연기하며 느낀 고민 지점을 털어놨다.&lt;p&gt;&lt;p&gt;박해일은 허진호 감독과 2016년 개봉한 영화 &#039;덕혜옹주&#039; 이후 약 10년 만에 재회했다. 박해일은 &quot;10년 만에 이렇게 다시 불러 주시니 감사했다. 허 감독님이 &#039;암살자(들)&#039;에서 &#039;노련미 있는 인물을 보여주면 좋겠다&#039; 등의 짧은 몇 마디를 남기셨다. 감사하면서도 부담이 됐던 것이 사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3.jpg&amp;code=06&quot; /&gt;허 감독은 박해일에 대해 &quot;극 중 재환이라는 인물은 굉장히 논리적이다.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바로 박해일이 생각났다. 현장에서도 (박해일과) 계속 대화를 나누고, 이민호만 나오는 촬영에서도 박해일이 일부러 현장에 나와 (이민호와) 대화하더라&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유해진은 박해일과 2010년 개봉한 영화 &#039;이끼&#039; 이후 오랜만에 연기로 호흡한다. 유해진은 &quot;그 당시 박해일과 연기할 때 가장 부러웠던 게 바로 눈빛이었다. 현장에서 오랜만에 그 눈빛을 볼 수 있어 좋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유해진은 이민호에 대해서는 &quot;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이민호가) 하는 말을 들으면 &#039;오, 그렇구나&#039;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quot;고 칭찬하며 흐뭇함을 내비쳤다.&lt;p&gt;&lt;p&gt;이를 듣던 이민호는 &quot;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두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결국 인격으로부터 만들어진 품격이 존경스러웠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현장&quot;이라고 화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4.jpg&amp;code=06&quot; /&gt;유해진은 올 2월 개봉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039;암살자(들)&#039;로 추석 연휴 극장가를 조준한다. 그는 &quot;명절에 또 돌아오니 기쁘다. &#039;암살자(들)&#039;도 고생한 만큼, 노력한 만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삼박자가 맞아야 하지만 그래도 잘 봐주시기 바란다. 다행히 극장가가 혈색이 도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 우리 영화 덕분에 극장가의 혈색이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quot;이라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추석 연휴 극장가 대전에 임하는 마음가짐은 어떨까. 유해진은 &quot;모처럼 좋은 한국 영화들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quot;면서 &quot;어느 작품이 또 (흥행 면에서) 웃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관객 입장에선 골라 보는 재미로 극장 오는 맛이 있으실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박해일은 &quot;명절이 아니어도 4년 만에 한 작품을 선보이는 건 정말 떨리는 일&quot;이라며 &quot;간만에 느껴보는, 기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극장에 와주시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으며, 이민호는 &quot;각 영화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 봐주시면 좋겠다. 그중 &#039;암살자(들)&#039;을 먼저 봐주시면 좋겠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끝으로 허 감독은 영화의 제목이 &#039;암살자(들)&#039;인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괄호에 &#039;들&#039;을 붙임으로써 호기심, 긴장감이 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시면 왜 &#039;들&#039;이 괄호에 들어갔는지 아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quot;감독님께 &#039;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039;고 부탁드렸죠&quot; [HOT 인터뷰 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505921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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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12:45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29)은 올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80경기에서 타율 0.298(299타수 89안타)로 데뷔 후 첫 규정타석에 3할 타율, 그리고 생애 첫 개인 타이틀(35도루·1위)에도 도전하고 있다. 경기 외적으로도 그는 지난 7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파격적인 &#039;강아지 분장&#039;으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는 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lt;p&gt;&lt;p&gt;그라운드에서 강한 승부욕과 활력을 발산하는 황성빈도 프로에 오기까지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겪고 많은 고민 속에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선수 생활을 하고 있었다. 폭염으로 키움 히어로즈전이 취소된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황성빈을 만났다. 그의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인터뷰를 3회로 나눠 연재한다.&lt;p&gt;&lt;p&gt;&lt;b&gt;[황성빈 HOT 인터뷰]&lt;/b&gt;&lt;p&gt;&lt;b&gt;① 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quot;감독님께 &#039;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039;고 부탁드렸죠&quot;&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7.jpg&amp;code=06&quot; /&gt;&lt;b&gt;- 먼저 올 시즌 야구 얘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비결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lt;/b&gt;&lt;p&gt;▶ 그동안엔 비시즌에 제주도에서 고등학교(소래고) 후배들과 연습을 하다 올해는 일본에 가서 (안)권수(33) 형과 운동을 했습니다. 권수 형이 도쿄 인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레슨장을 하고 있어요. 권수 형이랑 같이 야구 했을 때 좀더 저다운 모습이 많이 나왔던 것 같아서 그때 좋은 기억을 떠올리고 싶었습니다. 권수 형과는 롯데에서 1년밖에 함께 지내지 않았지만 같은 외야수로 1군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친해졌습니다. (안권수는 2020 두산 2차 10라운드에 지명된 후 2023년 롯데로 이적해 한 시즌을 뛰었다)&lt;p&gt;&lt;p&gt;&lt;b&gt;- 마음가짐에 달라진 점은 있나요.&lt;/b&gt;&lt;p&gt;▶ 시즌 들어가면서 (기술적으로) 바꾼 것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경기를 하면서 제가 팀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나 책임감 같은 부분이 더 크게 와닿은 것 같아요. 이제 저도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닌 데다, 팀에 어린 선수들이 선발로 좀 많이 나가곤 하는데 제가 리드오프로 물꼬를 터야 분위기가 확실히 산다는 걸 올 시즌 더 크게 느꼈습니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4.jpg&amp;code=06&quot; /&gt;&lt;b&gt;- 올 시즌 도루와 함께 3루타 부문에서도 8개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2위는 SSG 랜더스 정준재·최지훈 각 7개). 개인 한 시즌 최다도 2024년 8개인데요. 3루타에 각별한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나요.&lt;/b&gt;&lt;p&gt;▶ 타자라면 당연히 홈런을 치고 싶잖아요. 제일 멋있기도 하고. 그런데 저는 홈런과는 거리가 먼 유형의 타자라.... 그래도 제가 가진 발도 있고 3루타도 일단 타구를 멀리 보내야 하니까 어느 정도 펀치력이 있어야 하므로 저는 홈런보다 3루타가 더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홈런을 많이 쳐보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황성빈의 통산 홈런은 6개, 올해는 없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거고, 1루로 나가면 슬라이딩 몇 번을 해야 3루까지 도착할 수 있지만 3루타를 치면 단 한 번의 슬라이딩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좀더 짜릿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lt;p&gt;&lt;p&gt;&lt;b&gt;- 최근 인터뷰에서 &quot;도루왕보다는 팀 성적이 우선&quot;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래도 꼭 이루고 싶은 개인 기록은 있을 것 같습니다. 딱 하나만 꼽는다면요.&lt;/b&gt;&lt;p&gt;▶ 출루율이 리드오프치고 너무 낮습니다(0.340). 볼넷이 많이 없는 편(325타석 19개)인데, 제가 적극적으로 타격에 임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투스트라이크 이후 콘택트를 좀 많이 합니다. 일단 존에 비슷하게 들어오면 배트를 내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골라내야 좋은 타자라고 생각합니다. 출루율이 3할 8푼, 9푼 정도까지만 올라가도 다른 지표도 다 늘어날 것이고, 도루를 할 수 있는 상황도 당연히 많이 주어질 테니까요. 요즘 OPS 등으로 타자를 평가하곤 하는데 저는 그 숫자에 나타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은 하지만, 출루율에 대한 욕심은 많아서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6.jpg&amp;code=06&quot; /&gt;&lt;b&gt;- 올스타전 &#039;베스트 퍼포먼스상&#039;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는데요. 어떻게 그런 분장을 하게 됐나요.&lt;/b&gt;&lt;p&gt;▶ 일단 스스로 구상한 거고요. 제가 등장곡을 올해 &#039;Who Let The Dogs Out&#039;으로 바꿨는데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그걸 좀 재미있게 살려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더 웃길 수 있을까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다가 (올스타전) 당일에 최종적으로 짜서 (김태형) 감독님한테 도와달라고 말씀드렸죠.&lt;p&gt;&lt;p&gt;&lt;b&gt;- 어떤 걸 부탁드렸나요.&lt;/b&gt;&lt;p&gt;▶ 강아지가 산책을 하려면 주인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quot;감독님이 제 주인이시니까 한 번 도와주십시오&quot;라고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좀더 나중에 &quot;이렇게 이렇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quot;라고 설명드렸는데, 감독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셔서 상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 상금 300만 원은 어떻게 썼나요.&lt;/b&gt;&lt;p&gt;▶ 감독님 선물도 좀 챙겨드리고요. 아직 이뤄지진 않았지만 같이 올스타전 준비해주신 SNS 팀에 밥 한 번 사드리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lt;p&gt;&lt;p&gt;&lt;b&gt;[황성빈 HOT 인터뷰] 2편으로 이어집니다&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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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해진-박해일-이민호, 믿고 보는 배우 조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114091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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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12:1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1140916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믾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호, 훈훈한 손인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93326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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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11:3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933263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해일, 젠틀한 남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70054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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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9:3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700546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해일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해진, 흥행보증수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51842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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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6:5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518421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석에 찾아올 영화 &#039;암살자(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15649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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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3: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15649084_1.jpg&amp;code=06&quot; /&gt;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뻔한 연기 반성, 욕 시원하게 먹겠다&quot;..장서희, &#039;아내의 유혹&#039; 지운 &#039;욕망의 덫&#039;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2000665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200066578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03: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신작 &#039;욕망의 덫&#039;으로 &#039;아내의 유혹&#039;을 넘어서는 인생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lt;p&gt;&lt;p&gt;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대경 감독과 출연 배우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다. 드라마 &#039;오월의 청춘&#039;, &#039;드라마 스페셜 2023-그림자 고백&#039; 등을 연출한 이대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039;으라차차 내 인생&#039;, &#039;여름아 부탁해&#039; 등 집필한 구지원 작가가 각본을 썼다.&lt;p&gt;&lt;p&gt;특히 &#039;욕망의 덫&#039;은 장서희가 &#039;뻐꾸기 둥지&#039; 이후 12년 만에 선보이는 KBS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039;인어 아가씨&#039;와 &#039;아내의 유혹&#039;으로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장서희가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더욱이 장서희는 &#039;최종 빌런&#039; 주미란 역할로 돌아와 흥미를 자극했다. 주미란은 유모 출신의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이자, 타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한없이 온화하고 헌신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헤아릴 수 없는 야망과 비밀을 감추고 있다. 자신의 안위와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 누명을 조작하는 일조차 거리낌 없이 저지르는 냉혹한 면모를 지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2.jpg&amp;code=06&quot; /&gt;장서희는 &quot;현실에 보면 주미란 같은 사람이 많다. 제가 평소 미스터리 영화,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한 번쯤은 이런 인간의 이중성을 가진, 가스라이팅을 하는 그런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마침 감독님께서 제안을 주셨다&quot;라면서 &quot;그동안 복수를 주로 하는 피해자 역할을 했었는데, 이젠 반대의 인물을 맡게 돼서 연기 변신도 할 수 있고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대본도 너무 재밌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장서희는 &quot;주미란 역할을 통해 인간의 이중적인 내면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요새 주미란처럼 남한테 피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나 싶다. 우리 드라마를 보시면서 &#039;내 모습이 저런가?&#039; 반성하시길 바란다. 나중에 응징당한다. 주미란처럼 안 당하시려면, 착하게 사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제대로 칼을 갈고 돌아온 장서희. 그는 &quot;악행을 저지르는 빌런이니까, 욕먹을 각오는 당연히 돼 있다. 욕을 많이 먹을수록 많이 봐주시는 거니까, 하반기엔 욕 시원하게 먹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3.jpg&amp;code=06&quot; /&gt;특히 장서희는 &quot;이번엔 좀 다르게, 뻔하지 않은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전작이 잊혀질 수 있도록 말이다. 연기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매너리즘에 빠지고 뻔한 연기를 할 때가 있다. 모니터를 보며 &#039;저러지 말아야지&#039; 반성하게 된다. 그래서 감독님한테 &#039;혹시 제 연기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언제든지, 그냥 무조건 바로바로 얘기해 달라&#039;라는 말씀을 드렸다. 그래야 제가 인지를 하고, 또 뭔가 한 발짝 떨어져서 객관적 눈으로 바라보는 게 제게 필요했다. 감독님께 그런 걸 많이 얘기했고, 실제로 그렇게 해 주셔서 잘 나올 수 있었다. 전작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있는 것이지만, 무슨 드라마의 누구 이것보다 이번엔 &#039;장서희 오랜만에 봤는데 좀 다른데, 한 단계 달라졌는데&#039; 이런 말씀을 듣고 싶다&quot;라고 진정성 있게 터놓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4.jpg&amp;code=06&quot; /&gt;&#039;욕망의 덫&#039; 첫 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실화 모티브로한 영화 &#039;암살자(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10668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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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1: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10668796_1.jpg&amp;code=06&quot; /&gt;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학→K4→1부 선두 입단&#039; 서울 유니폼 입은 김민준 &quot;대한민국 최고 구단 합류해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533490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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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1:2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33490724_1.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K리그1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FC서울이 K4리그에서 묵묵히 기량을 다져온 김민준(23)을 영입했다. 하부리그 무대에서 단숨에 K리그1 명문 구단으로 신분 상승을 이뤄낸 대반전의 주인공이다.&lt;p&gt;&lt;p&gt;서울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과 신인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과천고와 경희대를 거친 김민준은 화려함보다는 끊임없는 움직임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가치를 증명해 온 수비형 미드필더다. 대학 무대를 거쳐 최근에는 K4리그 서산 파이오니아FC에서 활약하며 성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키워왔다. 밑바닥인 하부리그에서 묵묵히 가능성을 증명해 낸 김민준은 서울의 선택을 받으며 생애 첫 프로 최상위 무대에서 뛰게 됐다.&lt;p&gt;&lt;p&gt;서울에 입단한 김민준은 구단을 통해 &quot;대한민국 최고의 구단인 FC서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이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한다&quot;며 &quot;팀이 기동력 있는 축구를 추구하는 만큼 누구보다 많이 뛰고 희생하며 보탬이 되고 싶다. 서울 경기를 볼 때마다 수호신의 열정적인 응원에 항상 감탄했는데, 하루빨리 가치를 증명해 팬분들이 제 이름을 연호해 주시는 순간을 꼭 경험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180cm의 신장을 갖춘 김민준은 왕성한 활동량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수의 균형을 잡아주는 플레이가 강점이다. 폭넓은 움직임으로 동료들의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은 물론, 볼 소유 시 간결한 판단과 안정적인 연계로 공격 흐름을 살려내는 능력도 지녔다.&lt;p&gt;&lt;p&gt;서울은 김민준의 왕성한 활동량과 기동력, 팀을 위한 희생정신에 주목했다. 특히 많은 움직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김기동 감독의 전술 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현재의 기량뿐만 아니라 향후 발전 가능성까지 높게 평가해 영입을 단행했다. K리그1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를 병행하는 서울은 김민준의 합류로 중원 로테이션의 깊이를 더하게 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나바로 팬이 &#039;어쩌다&#039;... 투수 전향 1년 만에 149㎞ 쾅! 덕수고 정규혁 &quot;윤석민 선배처럼 던지고파&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0914264482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091426448259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14264482598_1.jpg&amp;code=06&quot; /&gt;실전 등판은 고작 5경기가 전부다. 그런데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은 벌써 내년 마운드를 이끌 핵심 투수로 낙점했다. 투수 전향 1년여 만에 최고 시속 149㎞를 찍으며 덕수고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정규혁(18)이 그 주인공이다. &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5㎝, 몸무게 90㎏의 정규혁은 중학교 시절까지 야수와 투수를 병행했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내야뿐 아니라 중견수까지 소화했다. 덕수고로 전학한 뒤에는 과감하게 1년 유급을 선택하면서 투수로 방향까지 틀었다.&lt;p&gt;&lt;p&gt;정규혁은 최근 덕수고 운동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친구들과 풀타임을 뛰기엔)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다고 생각했다. 1년을 확실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고 싶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야수를 포기하는 결정이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았다고. 정규혁은 &quot;고등학교에 와서도 처음에는 야수를 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타격보다 공을 던지는 데 자신이 있었다. 동계훈련에서 투수 훈련을 해보니 훨씬 자신감도 생겼고 나한테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아무리 강한 어깨를 지녔다 해도 투수와 야수는 던지는 메커니즘이 다르다. 프로에서 야수가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가급적 이뤄지지 않는 이유다. 정규혁에게도 지난 1년은 투수로서 재탄생하는 과정이었다. 정규혁은 &quot;야수는 공을 던질 때 팔을 많이 쓰는데 투수는 팔로만 던지는 게 아니라 온몸을 사용해야 한다. 그 부분을 1년 동안 정말 많이 고치려고 했다.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면서 몸을 만들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14264482598_2.jpg&amp;code=06&quot; /&gt;결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선 정규혁은 5경기 평균자책점 1.13, 8이닝 5볼넷 8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3을 기록했다. 표본은 작지만, 최고 구속은 벌써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 &lt;p&gt;&lt;p&gt;정윤진 감독은 정주영(17)과 함께 정규혁을 내년 덕수고 마운드를 이끌 투수 유망주로 꼽았다. 주전 포수이자 대통령배 MVP 설재민(18) 역시 &quot;(정)규혁이는 대통령배까지 많은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하지만 어깨가 원체 좋고 야수할 때도 공을 잘 던졌던 선수라 제구가 좋다&quot;라며 &quot;변화구도 낮게 던지라고 하면 원하는 대로 공이 들어온다. 손가락 감각도 (엄)준상이 못지않게 정말 좋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엄준상(18)은 타고난 손가락 감각으로 고교 최고 유격수이면서 최고 시속 153㎞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로 주목받던 유망주다. 그 재능을 인정받아 150만 달러에 올해 6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lt;p&gt;&lt;p&gt;배운 지 1년도 안 돼 주 구종이 된 스플리터 습득 과정이 정규혁의 감각적인 장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원래는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제구가 들쭉날쭉했다. 그러다 연습경기에서 상대 투수의 좋은 스플리터를 보고 직접 찾아가 던지는 법을 물었다.&lt;p&gt;&lt;p&gt;정규혁은 &quot;체인지업이 좋을 때는 좋았는데 제구가 많이 흔들렸다. 그러다 율곡고랑 연습게임을 하는데 상대 선발 투수 스플리터가 정말 좋아서 어떻게 던지는지 물어봤다&quot;라며 &quot;스플리터를 던지고 나서는 제구가 정말 좋아지고 내 손에도 잘 맞았다. 지금은 스트라이크존에 넣고 빼는 것도 스플리터가 가장 자신 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14264482598_3.jpg&amp;code=06&quot; /&gt;야마이코 나바로(39)를 좋아해 삼성 라이온즈 팬으로 자란 정규혁은 투수로 전향해선 KBO 리그를 대표했던 우완 윤석민(40)을 롤모델로 삼았다. 정규혁은 &quot;윤석민 선배님은 직구와 변화구의 완성도가 모두 높았다. 체격으로 압도하는 유형이라기보다 좋은 밸런스로 공을 던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영상을 자주 찾아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두산 베어스에도 인연이 많다.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27)과 재회를 기대하면서도 덕수고 선배 박준순(20)과 마주하길 바랐다. 정규혁은 &quot;예전에 곽빈 선배님이 내가 다니는 레슨장에 오셔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곽빈 선배님도 윤석민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했다고 들었다. 프로에 가게 된다면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quot;라며 &quot;(박)준순이 형이 1학년 때부터 많이 쫓아다녀서 친하다. 그래서인지 준순이 형을 상대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지난 7일 시작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정규혁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진가를 드러낼 첫 전국대회다. 대통령배에서 활약했던 정주영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줘야 한다. 정규혁은 &quot;가장 중요한 경기에 무조건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발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 선발 투수로서 체력을 갖추기 위해 러닝도 투구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선망의 대상이었던 덕수고 출신 에이스 KIA 타이거즈 김태형(20)처럼 되길 꿈꿨다. 정규혁은 &quot;어릴 때부터 (김)태형이 형을 많이 좋아했다. 덕수고 시절 형은 스태미나도 좋고 변화구 완성도와 직구도 모두 좋았다. 형이 덕수고에서 했던 만큼 나도 해보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이민호 &quot;어디 가서 막내 하기 쉽지 않은 나이인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7989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79897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7:14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47989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호가 &#039;암살자(들)&#039; 덕분에 &#039;막내미&#039;를 만끽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이민호는 자신이 연기한 영일이라는 인물에 대해 &quot;자신의 신념, 진실의 가치를 좇으며 기자실에 들어가는 인물&quot;이라며 &quot;순간을 경험하는 느낌으로 연기하려 했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황들이 날 것처럼 느껴져 자유롭게 연기했다&quot;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도 어디 가서 막내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긴 한데 이번에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영일은 아주 좋은 환경에서 올곧게 자랐지만, 가슴 한쪽에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를 갈망하는 인물이라고 분석했다&quot;고 인물을 연기하며 느낀 고민 지점을 털어놨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의 게임X&#039; 이상민, 개인 사정으로 기권 선언..든든한 맏형의 아쉬운 이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473817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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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55: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473817420_1.jpg&amp;code=06&quot; /&gt;&#039;서바이벌 최강자&#039; 이상민이 기권 선언을 했다. &lt;p&gt; &lt;p&gt;이상민은 지난 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039;피의 게임X&#039; 7회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기권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든든한 맏형이자 지략가로서 P1 팀을 이끌어온 그였기에 플레이어들은 물론 시청자들 역시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lt;p&gt;&lt;p&gt;본격적인 개인전의 막이 오르기 전 이상민은 &quot;그럼 내가 한 마디 해도 될까?&quot;라며 운을 띄웠다. &quot;팀한테 피해를 줄까 봐 걱정을 했다&quot;는 그는 개인 사정을 밝히며 기권 의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quot;갑작스러운 일이라 모든 친구들한테 미안하다&quot;며 끝까지 다른 플레이어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11년 만의 서바이벌 복귀작이었던 &#039;피의 게임X&#039;는 이상민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그는 매 게임 허를 찌르는 전략은 물론이고 팀전을 이끌어가는 노련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최소 결승 진출을 목표로 모든 일정을 비워둘 만큼 열정을 쏟았던 그는 &quot;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미치겠더라&quot;면서 깊은 유감을 표했다.&lt;p&gt;&lt;p&gt;이어 이상민은 &quot;무섭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도파민도 터지고 &#039;내가 살아있구나&#039;라는 걸 느끼게 했던 날들이었다&quot;면서 &quot;도전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일생일대의 진짜 좋은 선택이었다&quot;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또한 이상민은 &quot;이번 시즌에서는 여기서 끝이지만 이제 저에게는 시작&quot;이라면서 &quot;&#039;이빨 빠진 호랑이&#039;라는 얘기도 듣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039;이빨 드러내는 호랑이가 되겠다&quot;라고도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현대중공업 美 &#039;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 공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25676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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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55:2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2567654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HD현대가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lt;p&gt;&lt;p&gt;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039;코반에너지그룹&#039;과 9.6MW급 &#039;힘센&#039;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총 1000메가와트(MW), 9560억 원 규모로, 현지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lt;p&gt;&lt;p&gt;코반에너지그룹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쟁부(DoW) 프로젝트 등 각종 인프라 사업에서 가스·LNG·전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lt;p&gt;&lt;p&gt;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역대 최대 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AEG 社와 6,271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lt;p&gt;&lt;p&gt;이번에 공급되는 9.6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이다. 고출력·고효율의 성능을 바탕으로 24시간 운용이 가능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25676540_2.jpg&amp;code=06&quot; /&gt;&lt;p&gt;미국 전력연구원(EPRI)에 따르면, 미국 전체 전력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년까지 최대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D현대는 그룹 차원의 대응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부유식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HD현대일렉트릭과 HD현대마린솔루션이 각각 배전·전력기기 공급 및 발전용 엔진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에 협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힘센엔진의 기술력과 신뢰성이 입증됐다는 증거다&quot;고 자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혁, 11년 함께한 반려묘와 가슴 아픈 작별..&quot;무지개다리 건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11502858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115028588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3:0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15028588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11년간 함께한 반려묘 치치와 가슴 아픈 작별을 고했다. &lt;p&gt;&lt;p&gt;강민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치치의 근황은 오늘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 2026년 8월 9일 오전 8시 47분, 치치는 무지개다리를 건넜다&quot;며 치치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장례식장에서 눈을 감고 누워 있는 치치를 바라보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강민혁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 강민혁은 &quot;2014년 11월 16일 이 세상에 태어나 2015년 3월 21일 저의 품으로 온 아이. 약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화장실을 갈 때도 발바닥 젤리가 건조해질 정도로 항상 제 곁을 따라다녔던 애교 많은 사랑둥이였다&quot;고 회고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150285889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간식 줄 때면 앉아, 손도 척척해주던 착하고 똑똑했던 아이. 말썽 한 번 피운 적 없는 순한 치치. 병원 같은 낯선 환경에서도 애교가 많아 어딜 가든 사랑받던 우리 둘째 치치가 이제 제 곁에 없다는 게 아직도 믿기 어렵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강민혁은 치치의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했다. 그는 &quot;마지막 기록인 만큼, 조금 길더라도 자세히 남기고 싶다&quot;며 치치의 건강 상태가 지난달 중순부터 악화됐고, 결국 병원에서 소화기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lt;p&gt;&lt;p&gt;치치는 항암 치료를 받았지만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 강민혁은 &quot;치치가 힘겹게 버티다 편안한 집에서 모든 싸움을 멈추고 서서히 잠들어가는 모습을 밤새 지켜보았다. 치치는 떠나는 길에도, 장례식장이 여는 시간에 맞춰 제게 작은 힘듦마저 주지 않으려 노력하듯 밤새 힘겹게 버텨내며 아침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15028588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DL이앤씨, 폭염 대응 안전관리 총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152635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1526350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2: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1526350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DL이앤씨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lt;p&gt;&lt;p&gt;DL이앤씨는 전국 모든 현장에 냉방 휴게공간을 운영하며 정수기와 냉동고, 얼음 생수 등을 상시 비치해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상시 야외 작업이 많거나 고정식 휴게실 설치가 어려운 현장에는 이동형 휴게시설인 &#039;보건버스&#039; 15대를 운영한다. 울릉공항,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포천선(안성~구리) 제4공구, 송도 11-1공구 등에 설치해 근로자의 휴식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lt;p&gt;&lt;p&gt;폭염 단계별 작업관리도 강화했다. DL이앤씨는 관심·주의보·경보·중대경보의 4단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주의보 시에는 2시간 마다 20분 이상 휴식을 실시하고, 폭염경보 시에는 1시간 마다 15분 이상 휴식을 의무화하고 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모든 옥외 작업을 중지하는 등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본사 종합안전관제상황실에서는 전국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폭염 위험 현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있다. 현장별 작업환경과 기상 상황을 상시 확인해 폭염으로 인한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DL이앤씨 관계자는 &quot;폭염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현장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핑크 &#039;국중박 팬미팅&#039; 논란..문체부 감사 받나?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013276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01327699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0: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013276994_1.jpg&amp;code=06&quot; /&gt;&lt;p&gt;산 넘어 산이다. &lt;p&gt;&lt;p&gt;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요청을 받았다. &lt;p&gt;&lt;p&gt;10일 오전 국민신문고에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국립중앙박물관 행사 승인·시설 사용·관람 제한·홈페이지 공지 처리 전반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실의 조사·점검과 특정감사 필요성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이 접수됐다. &lt;p&gt; &lt;p&gt;현재 감사 담당관이 지정된 상태이며, 감사 요청 처리 예정일은 19일이다. &lt;p&gt;&lt;p&gt;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40명을 불러 &#039;밋 앤 그릿&#039;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국립중앙박물관의 일부 전시 공간 입장이 통제되고 워크숍 일정이 변경된 점 등을 두고 민원인은 해당 행사가 외부 대관이었는지, 국립중앙박물관의 공동 행사나 문화·홍보사업이었는지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lt;p&gt;&lt;p&gt;또한 시설 사용 승인과 일부 전시공간 관람 제한, 기존 프로그램 일정 변경, 홈페이지 공지 과정 등을 따져봐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본지는 국립중앙박물관의 국민신문고 담당 주무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왕사남&#039; 대박 난 유해진 &quot;이번엔 &#039;암살자(들)&#039;로 추석 인사, 극장가 혈색 돌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389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38962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0:29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4389620_1.jpg&amp;code=06&quot; /&gt;&#039;왕사남&#039;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유해진이 &#039;암살자(들)&#039;의 흥행을 기원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유해진은 올 2월 개봉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이하 &#039;왕사남&#039;)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039;암살자(들)&#039;로 추석 연휴 극장가를 조준한다.&lt;p&gt;&lt;p&gt;그는 &quot;&#039;왕사남&#039; 이후 명절에 또 돌아오니 기쁘다. &#039;암살자(들)&#039;도 고생한 만큼, 노력한 만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물론 (흥행은) 삼박자가 맞아야 하지만 그래도 잘 봐주시기 바란다&quot;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다행히 극장가가 혈색이 도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 우리 영화 덕분에 극장가의 혈색이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quot;이라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quot;민폐 인간들, 응징당하기 전에 반성하길..착하게 살자&quot; [욕망의 덫]</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204362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20436275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49: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043627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039;욕망의 덫&#039;에서 역대급 악역을 맡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대경 감독과 출연 배우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다.&lt;p&gt;&lt;p&gt;이날 장서희는 &quot;주미란 역할을 통해 인간의 이중적인 내면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악인이라고 해서 이유가 없진 않고, 나름의 삐뚤어진 이유 때문에 그렇게 됐다. 요새 주미란처럼 남한테 피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나 싶다. 우리 드라마를 보시면서 &#039;내 모습이 저런가?&#039; 반성하시길 바란다. 나중에 응징당한다. 주미란처럼 안 당하시려면, 착하게 사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이내 장서희는 &quot;악행을 저지르는 빌런이니까, 욕먹을 각오 당연히 돼 있다. 많이 먹을수록 많이 봐주시는 거니까, 하반기엔 욕 시원하게 먹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quot;라고 당차게 얘기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 첫 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판 실명까지 나왔다→&#039;성접대 의혹&#039; 4명 조사 착수... &quot;결과 공개 예정&quot; 결국 日축구협회도 움직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18281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182812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49:3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 축구계로 확산했다. 일본 현지 보도에서 성접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일본인 심판의 실명까지 거론된 가운데, 일본축구협회(JFA)가 당시 한국 경기를 담당했던 자국 심판 4명을 상대로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다.&lt;p&gt;&lt;p&gt;일본 교도통신은 9일(한국시간) &quot;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한국 언론이 보도한 것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일본축구협회는 조사를 마친 뒤 결과를 공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JTBC는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039;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039; 문건에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약 1년간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 등을 상대로 7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lt;p&gt;문건에 언급된 경기는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와 친선경기 4경기 등 총 7경기다. 한국은 의혹이 제기된 7경기에서 5승2무를 기록했다.&lt;p&gt;&lt;p&gt;2011년 3월 A대표팀 친선경기 온두라스전(4-0 승)을 시작으로 같은 달 올림픽대표팀 중국전(1-0 승), 6월 A대표팀 세르비아전(2-1 승), 9월 2012 런던올림픽 예선 오만전(2-0 승), 10월 A대표팀 폴란드전(2-2 무), 2012년 2월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2-0 승), 3월 런던올림픽 예선 카타르전(0-0 무) 등이다.&lt;p&gt;&lt;p&gt;해당 경기에서는 심판 2~4명 또는 경기 감독관 1명 등을 상대로 부적절한 접대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lt;p&gt;&lt;p&gt;교도통신은 &quot;이 가운데 2012년 열린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한국-쿠웨이트전을 맡았던 일본인 심판진 4명 중 2명이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일부 일본 현지 매체는 성접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심판들의 실명까지 거론했다. 일본 축구 전문매체 &#039;풋볼 트라이브&#039;는 &quot;한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담당했던 심판들에게 성접대 의혹이 제기됐다&quot;며 &quot;일본 축구계에 충격이 번지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사토 류지와 니시무라 유이치 등 일본인 심판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출신 라브샨 이르마토프, 바레인 출신 나와프 슈크랄라의 이름을 거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2.jpg&amp;code=06&quot; /&gt;이번 의혹이 제기된 2011~2012년은 정몽규 전 회장 체제가 아닌 조중연 전 회장 재임 기간이다. 문체부 감사와 관련 문건 작성은 정 전 회장 취임 이후인 2016년에 이뤄졌다.&lt;p&gt;&lt;p&gt;문체부는 당시 복수의 대한축구협회 심판 관련 부서 관계자 진술과 법인카드 사용 내역, 협회의 소명 자료 등을 종합해 이 같은 내용을 감사 문건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외국인 심판 성접대와 관련한 내용은 당시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lt;p&gt;&lt;p&gt;정 전 회장이 취임한 2013년 이후에는 이번 의혹과 같은 성접대 관련 법인카드 결제 내역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내부 관리 강화와 제도 개선을 통해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입장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3.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지난 8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협회는 &quot;2026 북중미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quot;며 &quot;저희 협회는 최근 본연의 기능을 잃고 말 그대로 참담한 상황에 놓여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이와 같은 부적절한 행위나 카드 사용은 절대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quot;며 &quot;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거둔 값진 성과와 노력이 이번 일로 오해받거나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외부의 비판과 질타를 전 구성원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철저한 쇄신의 기회로 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심, 포테토칩 4종 동시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15715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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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42:3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15715397_1.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이 감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포테토칩 4종을 동시 출시했다.&lt;p&gt;&lt;p&gt;농심은 10일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다양한 요리 콘셉트를 감자칩에 담은 다이닝 시리즈다. 특히 편의점 메이커마다 다른 맛을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CU는 풍미 가득한 이즈니버터를 활용해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을 살린&#039;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039;, GS25는 부드럽고 고소한 까르보나라 풍미에 깊은 매콤함을 더한 맛의 &#039;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039;, 세븐일레븐은 알싸한 갈릭과 버터, 고소한 새우의 풍미의 &#039;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039;, 이마트24는 크림치즈와 소시지가 어우러진 단짠 &#039;포테토칩 크림치즈소시지맛&#039; 총 4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15715397_2.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은 이번 포테토 제품 4종을 통해 스낵 시장의 핵심 유통채널로 자리 잡은 편의점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편의점 4사와 함께 서로 다른 매력의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여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포테토칩을 골라 먹고 비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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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서머퀸이란 이런 것..컴백 첫 주 활동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291090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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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39:5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109090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나띠 벨 하늘)가 신곡 &#039;SWEAT&#039;으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6일 엠넷 &#039;엠카운트다운&#039;을 시작으로 KBS 2TV &#039;뮤직뱅크&#039;,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 연이어 출연했다. &lt;p&gt;&lt;p&gt;이들은 매 무대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039;핫&#039;한 에너지를 잃지 않는 열정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039;SWEAT&#039;는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조화롭게 결합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트랙이다. 공개 이틀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 NH 농협은행 차세대 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557384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5573841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8:5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55738414_1.jpg&amp;code=06&quot; /&gt;KT가 400억원 규모의 NH농협은행 차세대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사업은 전국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상담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고객 응대 품질과 상담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AI(인공지능)가 상담사 연결없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확대하고 상담 처리 시간도 약 20% 단축했다.&lt;p&gt;&lt;p&gt;KT와 NH농협은행은 AI 서비스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고객 여정 최적화, 상담지원 업무 고도화, 운영관리 업무 표준화 등을 중심으로 차세대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lt;p&gt;&lt;p&gt;특히 AI 콜봇을 NH농협은행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연동해 단순 안내를 넘어 실제 금융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AI 콜봇은 고객 정보와 계좌 정보를 조회하고 상담사 연결 없이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4배 늘었다.&lt;p&gt;&lt;p&gt;STT(음성인식) 정확도도 기존 약 90%에서 97% 수준으로 높였다. 이에 따라 고객 대기 시간과 상담 처리 시간은 기존보다 약 20% 단축됐으며 상담사의 업무 부담도 줄었다.&lt;p&gt;&lt;p&gt;상담 채널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AICC 운영 포털도 구축했다. 기존 전화 상담뿐 아니라 화상상담과 채팅, 이메일 등 여러 채널을 통합 관리하고 분산돼 있던 고객 정보와 상담 이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KT는 NH농협은행이 보유한 대규모 데이터를 새로운 통합 플랫폼으로 이관하고 AI 상담 서비스와 운영 환경도 최적화했다.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고객 의견 분석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lt;p&gt; &lt;p&gt;홍해천 KT AX사업부문 AX제안·이행본부장 상무는 &quot;NH농협은행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차세대 AICC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quot;며 &quot;축적된 금융 AX 수행 경험과 AICC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과 상담사 모두의 경험을 혁신하고 금융권 AI 상담을 선도할 수 있는 AICC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유해진, 박해일과 &#039;이끼&#039; 후 16년 만 재회..&quot;그 눈빛 부러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3495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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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38:50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349524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오랜만에 재회한 박해일, 처음 호흡을 맞춘 이민호와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3495246_2.jpg&amp;code=06&quot; /&gt;유해진과 박해일은 2010년 개봉한 영화 &#039;이끼&#039; 이후 약 16년 만에 다시 한 번 연기로 호흡한다. 이날 유해진은 &quot;그 당시 박해일과 연기할 때 가장 부러웠던 게 바로 눈빛이었다. 현장에서 오랜만에 그 눈빛을 볼 수 있어 좋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유해진은 이민호에 대해서는 &quot;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이민호가) 하는 말을 들으면 &#039;오, 그렇구나&#039;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quot;고 칭찬하며 흐뭇함을 내비쳤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중고차 업계, 국토부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 파급력 ... 주체마다 셈법 다른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07174829761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071748297613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7: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1.jpg&amp;code=06&quot; /&gt;6일 국토부가 발표한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에 관해 중고차 업계 각 부문에서 다양한 반응과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업자 단체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회장 엄태권,이하 한국연합회)는 &quot;문제제기한 사안들이 대체로 반영된 것&quot;으로 보며 찬성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만 몇몇 단체들은 지난 수 개월 간 여러 부문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라고 보기엔 다소 가볍다며 보완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기도 했다. &lt;p&gt;&lt;p&gt;정부가 제시한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의 중심 내용은 크게 4가지. 인터넷 광고시 차량 가격, 모든 수수료 포함한 총 비용 표시제를 의무화하는 것. 두번째는 성능점검 세부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는 것, 세번째 현행 성능보험을 판매자 보험으로 통합하고 환불 확대 등 판매자의 보증책임을 강화하는 것. 마지막으로 내차팔기 플랫폼 진단오류 보상기준 마련하는 것. 사실상 일종의 매입딜러의 방어권을 신설하는 내용이다.&lt;p&gt;&lt;p&gt;우선 인터넷 광고시 차량 가격 등 모든 수수료를 포함한 총 비용 표시 의무제에 관해 국내 주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담당자에게 의견을 물었다. 참고로 국내 중고차 플랫폼은 엔카와 헤이딜러가 각각 광고영역과 매입 영역에서 독과점 수준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두 회사가 각각 스스로 온라인 상품 가격을 올리면 법인상사나 개인딜러로선 다른 선택지가 없다.  엔카는 호주 카세일즈가 대주주로 외국계 기업이며, 헤이딜러는 다수의 외부 투자 유치로 지분이 일부 희석되었으나, 2대 주주 지분율은 약 8.08% 수준에 그쳐 박진우 대표에게 경영권이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2.jpg&amp;code=06&quot; /&gt;이번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 중 &#039;총 비용 표시제&#039;는 플랫폼의 역할을 주문한 것. 현재 웬만한 중고차 거래 플랫폼(딜러 입장에선 광고 플랫폼)들은 &#039;총비용계산기&#039;란 이름으로 이미 수수료를 포함한 모든 금액을 제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딜러가 차량 판매가격을 입력하면 자동 입력된다. 국토부 역시 정책 마련 단계에서 이 내용을 모를 리 없었을 터. 하지만 취재결과 플랫폼 업계측은 이미 총 비용 표시제에 준하는 기능을 이미 갖추고 있는 탓에 국토부의 방향성에 맞춰 순응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름을 밝히길 중고차 플랫폼 관계자에 따르면 &quot;금액을 비롯한 비용 전체의 입력 의무를 딜러에게 남길 여지가 매우 높다&quot;며 추가 의견을 남겼다. &lt;p&gt;&lt;p&gt;총 비용 표시제의 셈법이 복잡해지는 경우는 따로 있다. 일반적인 중고차 &#039;구매&#039;보다 리스승계나 렌트 등 금융상품을 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총 비용 표시의무제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다. 개인의 신용에 따라 최종 구매단계에서 차이가 벌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시스템 개발의 복잡성이 상대적으로 더 올라가게 된다. &lt;p&gt;&lt;p&gt;성능보험을 매매업자 의무보험으로 통폐합하는 내용에 대해선 의외로 딜러 업계에서 담담한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한국연합회측은 &quot;문제 제기 사항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 차라리 시원하다&quot;며 &quot;그간 차를 팔고 문제가 생기면 보험으로 고친 것인데, 중고차 특성으로 인해 추가 정비 수요가 종종 생기기도 했다&quot;며 신규 정책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다만 또 다른 중고차 연합회인 전국연합회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3.jpg&amp;code=06&quot; /&gt;오히려 중고차 딜러 단체들이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내용은 매매계약 해제에 관한 것이었다. 6일 발표한 중고차 소비자보호 대책에 따르면 구매 후 7일 이내 엔진 등 차량 주요장치 하자로 수리비 또는 수리기간이 과도 한 경우 소비자가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lt;p&gt;&lt;p&gt;일선 중고차 딜러들이 부담스럽다고 하는 이유는 매매계약 해지 자체도 거부감이 드는 것 외에도. 소비자가 중고차를 구매 후 7일간 사용하고 매매계약을 해지한다면 7일간 렌트카 활용과 다름없는 상황이 생긴 것. 이 중고차 이용에 따라 렌트비용에 합당한 금액을 차종마다 얼마나 청구해야 할지 가늠하기 쉽지 않다. &lt;p&gt;&lt;p&gt;다만 일부 중고차 플랫폼의 경우 7일간 타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 이미 있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일단 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인 7일 사용 후 환불하고 차를 돌려보는 경우는 3% 미만이라고 덧붙였다. 7일간 사용료에 대한 비용이 상당히 크고, 딜러 역시 차를 다시 받게 되면 재상품화 과정을 거쳐야하는 탓에 다각도의 협상을 통해 마무리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경우의 수로는 만약 정부의 소비자 보호 정책대로 어차피 성능 보증보험을 딜러가 가입하는 것으로 개편된다면 매매계약 해지에 방어권을 설정할 수 있는 조항을 보험사와 논의해보겠다는 형태로 대응책을 고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4.jpg&amp;code=06&quot; /&gt;아울러 업계에선 내차팔기 플랫폼 진단오류 보상기준 마련 등 플랫폼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관한 건은 사실상 &#039;헤이딜러&#039;를 꼬집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수원과 인천 대형 상사대표를 비롯해 매매업체 양대 연합회는 &#039;더할 나위 없다&#039;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다만 헤이딜러 측은 이에 관해 입장을 내지 않았다.&lt;p&gt;&lt;p&gt;성능점검 정보 신뢰성 강화 부문에서 성능점검업계에선 이견이 있어 보인다. 점검오류에 대한 행정처분과 같이 갈등 요소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취재결과 국토부 대책에 대해 진단보증협회를 비롯해 아직 공식적으로 관련 입장을 뚜렷하게 밝히지 않았다. 협회가 국토교통부 산하 단체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매매업자 즉 딜러를 소비자로 두고 있는 구조 하에서 성능보험이 매매업자의 의무보험으로 통폐합 된다고 하더라도 이를 강하게 비판하기 어려운 구조도 한 원인으로 손꼽힌다. &lt;p&gt;&lt;p&gt;중고차 업계에선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선 공감하지만 세부 내용이 가질 파급력에 대해선 미지수라는 입장이다. 특히 딜러에 친화적이면서도 시장 지배적 위치를 동시에 가진 플랫폼 업계에서는 &quot;이미 보유한 시스템과 표시정보를 소폭 개선하는 수준&quot;인데다 매매업자들 역시 &quot;매매과정의 비용이 신설되는 사항은 아니다. 오히려 국토부 스스로 &#039;보장기간과 항목을 늘리고 보험료 부담은 기존보다 낮아질 수 있도록 개선&#039;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lt;p&gt;&lt;p&gt;한편, 국토부는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9월 안으로 관련 법령 개정안을 발의하고 성능·상태점검 및 보험 등 과제별 세부논의를 위한 별도 TF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적인 업계 제안 의견 등은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논의할 계획이다. 법안이 직접 시장에서 가동되기 시작하는 시기는 내년 하반기가 될 확률이 현재로선 가장 높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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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호, 열정 넘치는 신입 기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22239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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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34: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2223925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해일, 4년만의 스크린 복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131889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1318893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2: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131889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해일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항공 中 노선 여객 37% 증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290284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29028479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1:5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0284792_1.jpg&amp;code=06&quot; /&gt;&lt;p&gt;제주항공이 한~중 노선 운항을 늘리며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lt;p&gt;&lt;p&gt;제주항공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한~중 노선에서 총 49만4300여 석을 공급해 지난해 38만9900여 석에 비해 공급을 26.8% 늘렸다. 같은 기간 탑승객은 42만7300여 명으로, 지난해 31만1000여 명에 비해 37.4% 증가했다. 탑승률도 지난해 79.8%보다 6.6%p 상승한 86.4%를 기록했다.&lt;p&gt;&lt;p&gt;탑승객은 2030 세대가 15만8500여 명(37.1%)으로 가장 많았다. 2030 세대가 많이 탑승한 노선은 &#039;부산~상하이(푸동)&#039;와 &#039;제주~베이징(다싱)&#039;, &#039;인천~칭다오&#039; 등이 꼽혔다. 해당 노선의 올해 1~7월 탑승률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산~상하이(푸동)는 89.0%, 제주~베이징(다싱)은 89.7%, 인천~칭다오는 93.5%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2.1%p, 13.7%p, 10.8%p 상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0284792_3.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제주항공 관계자는 &quot;인천은 물론 지방발 노선까지 여행 수요를 반영한 탄력적인 운영으로 중국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0284792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제주항공은 하반기 인천~칭다오/웨이하이/옌지/하얼빈/자무쓰/스자좡, 부산~상하이(푸동)/스자좡/장자제, 제주~베이징(서우두)/베이징(다싱) 등 11개의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연내에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 받은 부산~구이린/상하이, 대구~상하이, 제주~청두/충칭 노선의 증편과 운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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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해진, 반갑습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03166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0316690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1: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031669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암살자(들)&#039; 연출의 허진호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053139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05313929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0: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053139297_1.jpg&amp;code=06&quot; /&gt;허진호 감독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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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인공지능(AI) 활용 쇼트폼 공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2750290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27502904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9:0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75029045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이 &#039;제64회 스포츠의 날(10월 15일)&#039;을 기념해 &#039;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039;을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공모전은 자신의 스포츠 활동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나만의 스포츠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국민 참여의 폭을 넓혔다.&lt;p&gt;&lt;p&gt;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해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039;실제 촬영한 스포츠 활동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자유롭게 재구성한 나만의 스포츠 이야기&#039;로 스포츠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내용을 담은 30초 이상 90초 이하 영상은 모두 출품할 수 있다.&lt;p&gt;&lt;p&gt;체육공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3차례의 전문가 심사와 저작권 공개 검증을 거쳐 부문별 7명(팀)씩 총 14명(팀)의 수상자와 참가상을 선정해 총 2080만 원에 이르는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문체부 장관상도 수여된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공모마감은 15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박해일 &quot;허진호 감독 디테일 대단, 마법 같은 경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75415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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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24:41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754153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해일이 &#039;암살자(들)&#039;의 시대 배경 구현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박해일은 완성도 높게 구현된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연기한 소감에 대해 &quot;저도 70년대에 출생한 사람&quot;이라며 &quot;영화 속 메인 연도는 1974년이다. 제가 태어나기 직전이었고, 호기심이 있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허 감독님이 굉장한 디테일을 보여주셨고, 만들어진 세트보다 실제 당대의 감각이 묻은 오픈 세트를 통해 사실감이 돋보이게 하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높은 완성도가 연기하는 배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고,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최초 여자 국대 최서윤 포함&#039; 한국 U-12 대표팀, 아시아 정상 도전!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 스타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503462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50346257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4:2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03462579_1.jpg&amp;code=06&quot; /&gt;사상 최초로 여자 선수가 포함된 대한민국 12세 이하(U-12)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quot;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이끄는 대표팀이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039;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039;에 참가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번 U-12 대표팀에는 이영국 감독(서울 역삼초), 이상호 감독(대구 칠성초)이 코치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선수 15명을 비롯해 트레이너 및 지원 스태프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lt;p&gt;&lt;p&gt;특히 이번 U-12 야구 국가대표팀에는 2026년 각종 전국대회 등에서 소속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주요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전국야구대회 우승을 이끈 가동초(이승우, 이태하, 김서진, 유영광, 김윤)와 석교초(임승후) 선수들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부천북초(여하준, 배정우, 차태민) 선수들이 이번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lt;p&gt;&lt;p&gt;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광주 서석초 캡틴이자 12세 이하부 야구 국가대표 최초로 선발된 여자 선수인 최서윤이다. 최서윤은 소속팀 주장으로 뛰어난 리더십과 함께, 넓은 수비 범위를 활용한 외야 수비 능력과 장타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p&gt;지난달 30일 소집된 U-12 국가대표 선수단은 대덕야구장, 장흥야구장 등지에서 포지션별 맞춤 훈련을 소화했다. 이후 홍은중·잠신중·대치중·휘문중 등 중학교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lt;p&gt;&lt;p&gt;연일 이어진 폭염 속 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낮 훈련을 고양실내야구연습장으로 변경하고 연습경기를 야간으로 조정해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총 8개국이 출전해 A조(일본, 필리핀, 중국, 파키스탄)와 B조(대한민국, 대만, 홍콩, 태국)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다. &lt;p&gt;&lt;p&gt;예선 결과에 따라 상위 팀은 &#039;슈퍼 라운드&#039;에, 하위 팀은 &#039;순위결정전&#039;에 진출하며, 최종 성적을 합산해 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대한민국은 B조에 속해 9일 오후 4시 30분 태국과 첫 경기를 진행했고, 10일 대만, 11일 홍콩과 차례로 맞붙어 슈퍼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lt;p&gt;&lt;p&gt;U-12 국가대표 선수단은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오는 16일 오후 6시 1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0346257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UFC 무려 13연승&#039; 살킬드 대기록, 5분 채 안 돼 감롯 제압... 4경기 연속 1R 피니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83164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8316432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3164320_2.jpg&amp;code=06&quot; /&gt;파죽지세다. 호주 신성 퀼런 살킬드(26)가 마테우슈 감롯(35·폴란드)마저 1라운드에 제압하며 13연승을 달렸다. &lt;p&gt;&lt;p&gt;UFC 라이트급 랭킹 12위 살킬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039;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039; 메인 이벤트에서 8위 감롯을 1라운드 4분 25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꺾었다. 이로써 살킬드는 4경기 연속 1라운드 피니시를 완성하며 통산 13승 1패를 기록했다.&lt;p&gt;&lt;p&gt;그래플링 강자인 감롯을 역으로 그라운드에서 물리쳤다. 아부다비 컴뱃클럽(ADCC) 서브미션 그래플링 유럽 챔피언 출신인 감롯을 상대로 살킬드는 정교한 타격과 테이크다운 방어로 주도권을 잡았다. 잽으로 타격 충격을 준 살킬드는 감롯의 하체 관절기 시도를 빠져나온 뒤 기습 테이크다운에 성공, 백포지션을 장악하며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항복을 받아냈다.&lt;p&gt;&lt;p&gt;살킬드는 경기 후 &quot;내가 진짜라는 것을 증명해 기분이 좋다&quot;며 &quot;상대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영역에서 끝내고 싶었다. 톱10 진입을 확정한 만큼 다음은 톱5 안에 있는 상대와 맞붙고 싶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3164320_1.jpg&amp;code=06&quot; /&gt;베테랑 대런 엘킨스(42·미국)는 19년간의 은퇴를 선언했다. 메인카드 제3 경기에서는 &#039;더 데미지&#039; 대런 엘킨스가 19년간의 종합격투기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엘킨스는 페더급 경기에서 신예 야디에르 델 바예(30·쿠바)의 왼손 훅에 맞아 35초 만에 TKO 패배를 당한 뒤 글러브를 벗었다.&lt;p&gt;&lt;p&gt;2007년 데뷔한 엘킨스는 통산 29승 13패(UFC 19승 12패)의 전적을 남겼다. UFC 페더급 최다 출전(29경기), 최다 테이크다운(65개), 최장 컨트롤 시간(2시간 8분 26초) 등 수많은 대기록을 작성한 베테랑이다. 과거 정찬성과의 맞대결을 간절히 희망하기도 했다.&lt;p&gt;&lt;p&gt;옥타곤에 글러브를 내려놓은 엘킨스는 &quot;인생에서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더라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quot;며 &quot;은퇴 후 본업인 배관공 일과 함께 MMA 파이터를 꿈꾸는 아들의 코치에 전념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메인카드 제1 경기에 나선 한국계 미국인 파이터 타이 밀러(26)는 빌리 레이 고프(28)를 3라운드 펀치 연타에 의한 TKO로 제압하고 2연승(8승 1무효)을 달렸다. 밀러는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약 1413만 원)까지 거머쥐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31643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quot;가스라이팅 해보고 싶었다&quot;..&#039;욕망의 덫&#039;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0636953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06369536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0: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06369536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039;욕망의 덫&#039; 악역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대경 감독과 출연 배우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다.&lt;p&gt;&lt;p&gt;특히 장서희는 극 중 &#039;최종 빌런&#039; 주미란 역할을 맡아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그는 &quot;현실에 보면 뉴스를 장식하는 분도 계시고, &#039;욕망의 덫&#039;에서 나온 주미란 같은 사람이 많다. 제가 평소 미스터리 영화,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한 번쯤은 이런 인간의 이중성을 가진, 가스라이팅을 하는 그런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마침 감독님께서 제안을 주셨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동안 복수를 주로 하는 피해자 역할을 했었는데, 이젠 반대의 인물을 맡게 돼서 연기 변신도 할 수 있고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대본도 너무 재밌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장서희는 &quot;지금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데, 제가 나이를 먹다 보니까 예전보다 독기가 빠졌다. 독기를 재충전하고 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 첫 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더보이즈 현재, 신혜선·박희순과 한솥밥..매니지먼트 시선 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1646224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16462244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10: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6462244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현재가 새 둥지를 틀었다. &lt;p&gt;&lt;p&gt;10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현재는 최근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lt;p&gt;&lt;p&gt;매니지먼트 시선에는 신혜선, 김현주, 차청화, 박희순, 김정현, 김인권, 안성재 등이 소속돼있다.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회사와 손을 잡은 만큼, 현재가 향후 음악 활동을 넘어 어떤 다채로운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지난 2017년 12월 더보이즈로 데뷔한 현재는 본업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과 MC, 라디오, 광고 등 다방면을 섭렵하며 &#039;올라운더&#039;로 맹활약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ENA 예능 &#039;아이돌 파견근무&#039;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lt;p&gt;&lt;p&gt;앞서 더보이즈는 2024년 12월 전 소속사를 떠나 피아크 그룹 차가원 대표와 MC몽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지난 2월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이 이를 인용하면서 양측의 짧았던 동행은 끝이 났다.&lt;p&gt;&lt;p&gt;개인 활동과 별개로 더보이즈 팀 활동은 9인 체제로 굳건히 이어간다. 지난 6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의 멤버는 신생 레이블과 함께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통보 및 가처분 신청에 참여하지 않았던 뉴는 이번 단체 계약에서도 제외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성년 성폭행&#039; 고영욱, 학생 팬 생기자 행복..&quot;믿기 어렵겠지만 순수하게 좋아해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5845319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58453195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10:1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4531956_1.jpg&amp;code=06&quot; /&gt;미성년 성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학생 팬이 생긴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9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quot;믿기 어렵겠지만 지금도 날 순수하게 좋아해 주는 학생 팬들이 생긴다는 것&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고영욱은 &quot;나도 잊고 있던 예전 영상들을 찾아서 올려주고&quot;라며 &quot;난 여전히 축복받은 사람인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고영욱은 다음 날 한 팬이 보내 준 응원글을 공개하기도 했다. 대화 속 팬은 고영욱에게 &quot;요즘에는 노래도 올리시고 조금 더 전보다 밝아지시고 조금씩 마음이 열리시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quot;며 &quot;작은 것에도 신경 쓰고 세심한 모습을 저는 안다. 그리고 억울함 푸실 날도 올 걸 저는 안다&quot;는 응원을 보냈다.&lt;p&gt;&lt;p&gt;이에 고영욱은 &quot;여전히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고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귀하고 고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성범죄 전력 때문에 불발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라함의 문제가 아니다..&#039;6900원짜리&#039; 떡 달랑, 블랙핑크 10주년 &#039;무성의&#039;의 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02551892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025518927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0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5518927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039;팬 홀대&#039; 논란이 연일 거세게 일고 있다.&lt;p&gt;&lt;p&gt;블랙핑크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급조한 팬 이벤트로 블링크(팬덤명)마저 돌아서게 만들었다.&lt;p&gt;&lt;p&gt;행사를 불과 이틀 앞두고 공지문을 띄우고, 당첨자를 고작 40명으로 제한하며 &#039;팬 홀대&#039; 비판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 응모 자격도 블랙핑크가 1년 이상 운영하지 않았던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해 논란을 키웠다. 뿐만 아니라 공지문에 &#039;일부 멤버&#039;, &#039;스케줄상 가능한 멤버&#039;라고 밝히며 멤버들의 소극적인 태도가 공개적으로 노출돼 뭇매를 맞았다. 결국 제니, 지수, 로제, 리사 4인 완전체 참석이 확정됐지만 이는 하루 전날에서야 정해졌다. 장소도 7일 오후가 돼서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으로 공지됐다.&lt;p&gt;&lt;p&gt;결국 맏언니 지수가 8일 총대를 메고 공개 사과를 전한 터. 그는 &quot;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네요. 10주년 축하해 줘서 고맙고 큰 섭섭함을 안겨주게 된 거 다시 한번 미안해요&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하지만 며칠 새 급조된 만큼 본 팬미팅을 둘러싼 잡음은 계속되고 있다. &#039;글로벌 아이돌&#039; 수식어가 무색하게 초라하게 진행됐는데. 문제는 어김없이 &#039;무성의&#039; 지적이 이어진 것. 팬들 40명을 초대했지만 행사 시간은 30분도 채우지 못한 채 끝났고, 블랙핑크가 6900원짜리 떡을 &#039;역조공&#039;했다는 후기가 쏟아져 나왔다. 이를 두고 팬들은 &quot;성의의 문제&quot;라며 실망감을 금치 못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세븐틴 민규 9월 대체복무, 승관·디노 10월 현역 입대..군백기 가속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4821100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48211003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55: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211003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 승관, 디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lt;p&gt;&lt;p&gt;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quot;승관과 디노가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는 오는 9월 10일부터 대체복무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quot;라며 &quot;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고,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quot;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로써 세 사람은 앞서 현역으로 입대한 호시 우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인 원우와 지난 6월 소집해제된 정한, 20일 입대하는 버논, 9월 8일 입대하는 도겸에 이어 7번째, 8번째, 9번째 군입대를 하게 됐다.  &lt;p&gt;&lt;p&gt; &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lt;p&g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세븐틴 멤버 민규, 승관, 디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안내드립니다.&lt;p&gt;&lt;p&gt;우선 승관과 디노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입니다.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lt;p&gt;&lt;p&gt;민규는 오는 9월 1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마찬가지로 복무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lt;p&gt;&lt;p&gt;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멤버들을 향한 배웅과 격려의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lt;p&gt;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얼어붙은 KBO 트레이드 시장…2차 드래프트, 선수 이동의 돌파구 돼야 [류선규의 비즈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342152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34215209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55:11 +0000</pubDate>
				<dc:creator>류선규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42152098_1.jpg&amp;code=06&quot; /&gt;7월 31일과 8월 4일(한국 시간) 오전 7시 각각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맞은 KBO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드러냈다.&lt;p&gt;&lt;p&gt;MLB는 마감 직전까지 대형 거래가 잇따랐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LA 다저스는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받은 좌완 타릭 스쿠발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영입하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며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다저스는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스쿠발을 데려오는 대신 유망주 3명을 내줬다.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lt;p&gt;&lt;p&gt; 반면 KBO리그는 지난 7월 23일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불펜 투수 이형범의 맞트레이드를 끝으로 더 이상의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7월 31일 마감일에도 단 한 건의 트레이드가 나오지 않으며 조용히 시장의 문을 닫았다.&lt;p&gt;&lt;p&gt;KBO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트레이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이다. 2020년대 트레이드 성사 건수를 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매년 9건씩 이뤄졌고, 2023년에는 8건, 2024년에는 9건, 지난해에는 6건이 성사됐다. 반면 올해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 단 3건에 그쳤다.&lt;p&gt;&lt;p&gt;흥미로운 점은 신인지명권 트레이드 허용 이후의 추이다. KBO는 2020년부터 신인지명권을 트레이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신인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는 2020년 1건, 2021년 2건, 2022년 4건, 2023년 4건, 2024년 3건, 지난해 3건이 이뤄졌다. 신인지명권은 선수 가치의 차이를 보완하며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양 구단이 원하는 선수 가치에 차이가 있을 때 신인지명권이 협상의 간극을 좁히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lt;p&gt;&lt;p&gt;하지만 올해는 신인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가 단 한 건도 없다. 전체 트레이드가 감소한 것은 물론,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던 신인지명권 활용마저 잠잠해진 것이다. 그만큼 구단들이 트레이드 자체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lt;p&gt;&lt;p&gt;MLB처럼 스타 선수들이 오가는 대형 트레이드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더라도 비주전급 선수들의 트레이드만큼은 보다 활발하게 이뤄질 필요가 있다.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구단 역시 부족한 전력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KBO리그에서는 비주전급 선수의 트레이드조차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반면 소속팀에서 1군 출전 기회가 줄어든 고연차 선수들 가운데는 출전 가능성이 더 큰 팀으로의 이적을 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트레이드가 활발하지 않다면 선수 이동을 촉진할 다른 제도적 장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42152098_2.jpg&amp;code=06&quot; /&gt;그 대안 가운데 하나가 2차 드래프트다.&lt;p&gt;&lt;p&gt;2차 드래프트는 2012년 처음 도입돼 2020년까지 격년제로 시행됐다. 각 구단이 보호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드래프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비주전급 선수들에게 새로운 팀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통로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일부 구단이 단 한 명도 지명하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폐지됐다. 이후 이를 대체하기 위해 퓨처스 FA 제도가 도입됐지만 선수 이동을 활성화하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 결국 2차 드래프트가 더 효과적인 제도였다는 평가가 힘을 얻으면서 2024년 부활했고, 격년제 운영에 따라 올해도 시행됐다.&lt;p&gt;&lt;p&gt;그러나 부활한 2차 드래프트 역시 선수 이동의 통로로서 충분히 활성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2026년 2차 드래프트에서는 9개 구단이 총 18장의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고 패스했다. 2차 드래프트에서는 당해 연도 하위 3개 구단에 각각 5장, 나머지 7개 구단에 각각 3장의 지명권이 주어진다. 전체 지명권은 36장. 이 가운데 절반인 18장이 주인을 찾지 못한 셈이다. NC와 한화, LG는 각각 3장의 지명권을 모두 포기했고, 롯데만 주어진 3장의 지명권을 모두 사용했다. 전체 지명권의 절반이 행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각 구단이 2차 드래프트 시장에 나온 선수들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lt;p&gt;&lt;p&gt;여기에는 지명 대상 선수의 범위를 좁힌 제도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여지가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5년 3월 25일 2차 드래프트 시행안을 일부 개정했다. 기존에는 입단 1~3년차 소속선수와 육성선수, 군보류선수 및 육성군보류선수가 지명 대상에서 자동 제외됐는데, 여기에 군보류 또는 육성군보류 이력이 있는 입단 4년차 소속·육성선수까지 자동 보호 대상에 포함했다. 군 복무로 인해 소속 구단이 실질적으로 육성할 시간이 부족했던 선수들을 추가로 보호한다는 취지였다.&lt;p&gt;&lt;p&gt;원소속 구단으로서는 선수 육성에 필요한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조치다. 그러나 2차 드래프트의 관점에서 보면 그만큼 지명 대상이 될 수 있는 선수층은 얇아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2026년 2차 드래프트에서 무려 18차례나 패스가 나온 현상이 이러한 변화와 전혀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다.&lt;p&gt;&lt;p&gt;트레이드 시장 갈수록 위축되는 KBO리그에서 2차 드래프트가 선수 이동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기능하려면 결국 &#039;뽑을 만한 선수&#039;가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제도를 손볼 필요가 있다. 원소속 구단의 선수 보호에만 무게를 두면 지명 대상 선수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다른 구단들이 지명권을 포기하는 현상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한 가지 방법은 자동 보호 대상을 입단 1~5년차 선수까지 확대하는 대신, 구단이 별도로 지정할 수 있는 보호선수 숫자를 현재 35명에서 25명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다. 저연차 선수에게는 충분한 육성 기간을 보장하되, 원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얻기 어려운 고연차 선수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2차 드래프트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여기에 현행 격년제인 2차 드래프트를 매년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려면 이동할 수 있는 선수의 폭뿐 아니라 기회 자체도 늘려야 한다.&lt;p&gt;&lt;p&gt;트레이드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KBO리그에서 선수 이동의 통로마저 좁아져서는 안 된다. 2차 드래프트가 고연차·비주전 선수들에게 &#039;재기의 기회&#039;가 될 수 있도록 원소속 구단의 선수 보호와 선수의 이동 기회 사이에서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필요가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4215209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중완, 아내 외도 허락한 교수 남편에 경악..&quot;이 가치관은 뭐야?&quot; [탐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0294956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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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52:1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94956079_1.jpg&amp;code=06&quot; /&gt;&#039;탐정들의 영업비밀&#039;이 아내의 외도를 허락한 철학과 교수 남편의 소름 돋는 비밀을 파헤친다.&lt;p&gt;&lt;p&gt;10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039;탐정들의 영업비밀&#039; 속 &#039;사건 수첩&#039;에서는 며느리의 불륜 낌새를 눈치채고 탐정단을 찾아온 시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된다. &lt;p&gt;&lt;p&gt;의뢰인의 아들은 시골에서 태어나 그 흔한 과외나 학원 한 번 다니지 않고도 명문대에 진학해 장학금으로 유학까지 마친 수재였다. 현재는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일명 &#039;개천에서 난 용&#039;으로, 의뢰인에게는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아들이었다.&lt;p&gt;&lt;p&gt; 그러던 어느 날, 아들 부부의 신혼집을 찾아간 의뢰인은 집 앞에서 낯선 남자와 마주쳤고, 직감적으로 그가 며느리와 수상한 관계라는 것을 알아챘다. 의뢰인은 &quot;분명히 그 남자한테서 우리 며느리 냄새가 났다. 벌건 대낮인데 안방 이불도 흐트러져 있었다&quot;며 며느리의 외도를 확신했다. 하지만 며느리는 그에 대해 &quot;옆집 남자&quot;라고 둘러대며 의뢰인의 의심을 일축했다.&lt;p&gt;&lt;p&gt;탐정단은 곧바로 조사에 착수했고, 불과 24시간도 되지 않아 의뢰인 며느리가 집 앞에서 봤던 남자와 대놓고 불륜을 저지르는 현장을 포착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94956079_2.jpg&amp;code=06&quot; /&gt;더욱 놀라운 사실은 의뢰인의 아들 역시 아내의 외도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앞서 의뢰인의 아들은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quot;인간은 모두 성적 자율성을 보장받아야 한다. 난 너와 결혼했다고 해서 너를 독점하고 싶지 않다&quot;며 오히려 이를 지지했다. 이를 지켜보던 일일 탐정 육중완은 &quot;뭐야, 이 가치관은? 이게 지금 한국에 있는 일이냐&quot;며 경악한다. &lt;p&gt;&lt;p&gt;또한 의뢰인의 아들이 아내의 외도를 허락하게 된 데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의 감춰진 속사정이 밝혀지자 MC 김풍은 &quot;쓰레기 같다&quot;며 분노하고, MC 데프콘은 &quot;그동안 정말 충격적인 사연이 많았지만 충격 오브 충격&quot;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94956079_3.jpg&amp;code=06&quot; /&gt;한편 &#039;사건 수첩&#039;을 통해 파격적인 부부의 사연을 접한 육중완은 자신이 직접 겪은 &#039;불륜 실화&#039;를 털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는 &quot;전에 살던 집에 큰 사건이 하나 있었다&quot;며 &quot;윗집 남편과 아랫집 아내, 아랫집 남편과 윗집 아내가 서로 바람이 나서 결국 소문이 퍼지고 도망갔다&quot;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10일 오후 10시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타이틀스폰서, 헬스케어 브랜드 &#039;메디콕&#039; 확정... 24일부터 충북 제천시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051650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0516509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49:3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05165092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파트너를 찾았다.&lt;p&gt;&lt;p&gt;KTTP는 지난 7일 &quot;헬스케어 브랜드 메디콕이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039;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039;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메디콕이 프로탁구리그와 인연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대회명도 &#039;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039;로 정해졌다. 메디콕은 대회 기간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홍보, 건강나이 측정 체험 및 제품 시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lt;p&gt;&lt;p&gt;KTTP는 &quot;이번 메디콕의 참여를 계기로 프로리그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넓히고, 기업과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준형 SW 헬스케어 대표이사는 &quot;프로탁구리그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메디콕이 추구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quot; 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 후원을 계기로 프로탁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겠다&quot;고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프로탁구리그는 올해 시리즈1과 시리즈2를 거치며 복식과 단체전 도입 등 새로운 경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시리즈3에서는 제천체육관을 무대로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 우승 경쟁이 이어지며, 시즌 세 번째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lt;p&gt;&lt;p&gt;한국프로탁구연맹은 &quot;메디콕과 함께하는 이번 시리즈3가 프로탁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스포츠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라며 &quot;팬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리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린다. 예선은 24일부터 27일까지, 본선은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5630만 원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기장 천장에서 석재가 &#039;뚝&#039;, 아찔한 상황 발생... 연맹 &quot;전 구단 긴급 안전 점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0053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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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48: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0053855_1.jpg&amp;code=06&quot; /&gt;인명 사고가 나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포항 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하 사고와 관련해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lt;p&gt;&lt;p&gt;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일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HD전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각 구단은 차기 홈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점검을 완료해야 한다.&lt;p&gt;&lt;p&gt;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포항과 울산의 경기 중 관중석 2층 지붕에서 건물 천장으로 추정되는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졌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다.&lt;p&gt;&lt;p&gt;이번 긴급 점검을 통해 연맹은 경기장 내 관중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물의 이상 여부를 전면 재확인하고, 결함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수 및 안전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다.&lt;p&gt;&lt;p&gt;한연맹은 올해부터 &#039;중대재해 예방 경기장 안전점검&#039;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안전진단업체와 손잡고 경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이미 상반기 중 10개 경기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남아있는 19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맹은 상반기 점검에서 지적된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각 구단이 제대로 조치를 이행했는지 지속해서 후속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선팝 창시자&#039; 서도밴드, 9년만 첫 정규 앨범 &quot;새로운 출발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4156298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41562985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47:3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15629859_1.jpg&amp;code=06&quot; /&gt;서도밴드(sEODo BAND, 서도 김성현 연태희 김태주 정현빈)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lt;p&gt;&lt;p&gt;지난 9일 오후 서도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039;원&#039;의 다큐멘터리 필름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다큐멘터리 필름 속에는 정규앨범을 준비하는 서도밴드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겼다. 보컬과 세션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과정부터 정규앨범명에 대한 의미, 앨범 아트워크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lt;p&gt;&lt;p&gt;서도밴드는 밴드 결성 9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서도는 &quot;그동안 물리적인 시간이 있었기 때문인지 음악적으로나, 살아가는 방향으로나 서도밴드만의 지혜가 생긴 것 같다&quot;며 &quot;이쯤이면 정규앨범에 도전해봐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작업들 중 가장 재미있게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태주 또한 이번 앨범에 대해 &quot;지금까지 서도밴드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quot;이라고 설명했고, 연태희는 &quot;첫 정규가 사실 좀 오래 걸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서도밴드 음악을 가장 온전히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quot;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영상 말미 서도밴드는 &quot;한국 음악사에서 중요한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라는 작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우리 앨범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치 있어질 것 같은 기대감도 생긴다&quot;며 &quot;저희는 지금처럼 음악하면서 여러분들께 사랑을 나눠드리는 순환의 형태를 가져갈 것 같다. 언제 어디선가 우리는 다시 만날 테니 항상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quot; 밝혔다.&lt;p&gt;&lt;p&gt;서도밴드의 정규 1집 &#039;원&#039;은 이들이 개척한 고유 장르인 &#039;조선팝&#039;의 음악 세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자, 9년 간 걸어온 여정의 발자취 같은 앨범이다. 판소리 &#039;춘향가&#039;의 주요 대목을 다섯 곡으로 엮어냈으며, 트랙 모두 감각적인 팝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lt;p&gt;&lt;p&gt;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039;원&#039;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후이, 9월 뮤지컬 &#0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039; 주인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0/20260810103215902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0/202608101032159021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41:5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21590216_1.jpg&amp;code=06&quot; /&gt;&lt;p&gt;후이(HUI)가 전설적인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으로 뮤지컬 무대에 선다. &lt;p&gt;&lt;p&gt;후이는 오는 9월 15일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0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039;에서 제임스 딘 역을 연기한다. 이 뮤지컬은 10월 18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관계자에 따르면 &#0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039;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제임스 딘의 마지막 5분을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 죽음까지 마지막 5분을 남겨둔 제임스 딘의 삶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의 외로움과 고통, 사랑받기를 갈망했던 마음을 풀어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lt;p&gt;&lt;p&gt;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선정작으로, 이번 공연에는 장우성 연출과 나경호 안무감독이 새롭게 합류해 완성도를 강화했다.&lt;p&gt;&lt;p&gt;극 중 후이는 반항과 젊음의 상징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청춘 아이콘 제임스 딘을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그려낼 예정으로, 특히 스물넷 제임스 딘의 반항적인 이미지부터 자유롭고 풋풋한 얼굴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겠다는 각오다. &lt;p&gt;&lt;p&gt;후이는 뮤지컬 &#039;광염소나타&#039;, &#039;삼총사&#039;, &#039;블러디 러브&#039;, &#039;사랑은 비를 타고&#039; 등에서 호평받았다.&lt;p&gt;&lt;p&gt;올해 후이는 사계절별 신곡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발휘하고 있다. 4월 따스한 감성의 &#039;내일의 나에게&#039;, 7월에는 서머송 &#039;BINGO (빙고)&#039;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2159021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화려한 ATM 데뷔, 골까지 넣었다면 경기장 터졌을 것&quot; 스페인도 놀란 엄청난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563633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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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40:5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이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데뷔전을 치렀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quot;골까지 넣었다면 경기장이 터졌을 것&quot;이라며 이강인의 엄청난 인기를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10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이 고국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러 1-3으로 패했다. 호르헤 도밍게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오마르 마르무시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당했다. 후반 막판에는 라얀 아이트 누리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이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서 활약한 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약 2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슈팅 2회와 패스 성공률 91%, 드리블 돌파 1회 등을 기록했다. 두 차례 시도한 롱패스도 모두 정확하게 연결했고, 태클 2회로 수비에도 힘을 보탰다.&lt;p&gt;&lt;p&gt;이강인이 등장하자 5만 명이 넘는 한국 축구 팬들은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아틀레티코의 신입생 이강인이 한국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며 데뷔전을 치렀다&quot;며 &quot;그의 데뷔 장소는 자신의 집과도 같은 대한민국이었다. 이강인은 한국의 진정한 스타다. 경기 전부터 동료들이 체감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TV로 경기를 지켜봤거나 경기장을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사실을 알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4.jpg&amp;code=06&quot; /&gt;경기에 나서기 전부터 중계 카메라의 관심은 이강인에게 집중됐다. 매체는 &quot;이강인이 팀 매니저 토마스 레뇨네스와 다른 교체 선수들 옆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여러 차례 중계 화면에 잡혔다&quot;며 &quot;이강인의 반응은 중계진이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주요 장면 중 하나였다. 심지어 교체 투입될 때 이강인은 다른 9명의 동료와 함께 그라운드에 들어갔지만, 카메라는 오직 이강인만 비췄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로 아틀레티코는 이강인과 함께 호세 히메네스, 조니 카르도소, 토마스 르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다. 하지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단연 이강인이었다.&lt;p&gt;&lt;p&gt;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이강인이 그라운드에 들어서는 순간 경기장에는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quot;며 &quot;관중석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이강인이 공을 잡을 때마다 팬들이 흥분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quot;고 당시 분위기를 묘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6.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은 팬들의 기대에 적극적인 공격으로 화답했다. 투입 직후 자신의 장기인 프리킥으로 직접 골문을 노렸고, 이후 팀 동료 아르나우 솔라가 올린 크로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lt;p&gt;&lt;p&gt;두 차례 시도 모두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관중석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지만, 팬들은 곧바로 뜨거운 박수로 이강인을 격려했다.&lt;p&gt;&lt;p&gt;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이강인이 골까지 넣었다면 열기는 절정에 달했을 것&quot;이라며 &quot;이강인은 투입 직후 프리킥으로 득점을 노렸고, 솔라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해 다시 한번 골에 가까이 다가갔다. 경기장이 터질 뻔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 이강인은 경기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자신의 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대중적인 스타&quot;라고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亞 뒤흔든 최강 듀오..NCT JNJM, 팬미팅 투어 피날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040961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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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24:3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04096157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 유닛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지난 7~9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039;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BANGKOK&#039;(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방콕)은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 총 2만 7천 관객이 모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lt;p&gt;&lt;p&gt;이로써 NCT JNJM은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포문을 연 첫 팬미팅 투어 &#039;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039;를 도쿄, 자카르타, 마카오, 가오슝,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치며 &#039;최강 듀오&#039;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lt;p&gt;&lt;p&gt;NCT JNJM은 팬미팅 투어를 마치며 &quot;유닛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각 지역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 둘의 매력과 에너지가 여러분께 잘 전해졌기를 바라며, 이번 팬미팅 투어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올해 2월 첫 미니앨범 &#039;BOTH SIDES&#039;를 발표한 NCT JNJM은 &#039;하프 밀리언셀러&#039; 등극은 물론,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TOP10에 랭크되는 등 성공적인 유닛 데뷔를 마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재준♥이은형 子, 벌써 두 돌..&#039;나 홀로 집에&#039; 콘셉트 가족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110629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11062972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17: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1106297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110629727_2.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강재준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9일 강재준은 개인 계정에 &quot;현조 두 돌 사진은 &#039;나 홀로 집에&#039;. 현조야 다시 한번 축하해&quot;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강재준은 이와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영화 &#039;나 홀로 집에&#039; 콘셉트로 촬영한 가족사진에는 강도 역할로 분장한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벌써 두 돌을 맞은 아들 현조 군은 귀여운 얼굴과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4년 8월 득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건 손흥민도 못 해&quot;..박명수, 모로코 길거리 게임 중 &#039;절규&#039; [위대한 가이드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474768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47476805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06:2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74768059_1.jpg&amp;code=06&quot; /&gt;&#039;위대한 가이드3&#039; 멤버 박명수가 모로코에서 &#039;페트병 맞히기 축구&#039;에 도전하다 결국 절규한다. &lt;p&gt; &lt;p&gt;10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039;위대한 가이드3&#039; 측에 따르면 오는 11일 방송에서는 밤마다 축제가 펼쳐지는 모로코 &#039;제마 엘프나 광장&#039;을 찾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네 사람은 광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길거리 게임에 흠뻑 빠진다.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에 도전하지만, 이내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에 휘말리며 승부욕을 발휘한다. &lt;p&gt;&lt;p&gt;특히 평소 돈 앞에서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여온 박명수는 호기롭게 게임에 나섰다가 &#039;쩐명수&#039; 명성이 흔들릴 만큼 예상치 못한 굴욕을 맛본다. 과연 박명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74768059_2.jpg&amp;code=06&quot; /&gt;이어 김대호 역시 길거리 게임의 짜릿한 손맛에 빠져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lt;p&gt;&lt;p&gt;한순간에 희비가 엇갈리는 게임 앞에서 그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남다른 몰입감을 보인다. 점점 과감해지는 네 사람의 도전 속, 모로코의 밤은 이들의 환호와 절규로 달아오른다.&lt;p&gt;&lt;p&gt;여기에 월드컵을 방불케 하는 &#039;페트병 맞히기 축구&#039;까지 등장하며 분위기는 절정에 달한다. 게임에 흠뻑 빠진 멤버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다. 뜻대로 되지 않는 승부에 박명수는 &quot;이건 손흥민도 못 해&quot;라며 절규해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20주년 귀환&#039; 빅뱅 스페셜 이벤트 자축..잠실서 &#039;컴백 위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013540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01354090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05: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01354090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4년 만의 신곡 발표를 확정한 가운데, 팬들은 물론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lt;p&gt;&lt;p&gt;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디어 전시·포토존·MD SHOP·석촌호수 라이팅·우주 메시지 변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lt;p&gt;&lt;p&gt;잠실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는 크리에이티브멋(MUT)이 주관하는 미디어 전시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지난 20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아카이브 영상부터 공연 비하인드, 신규 스틸 사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진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는 전시와 연계된 MD SHOP이 운영되며, 베이커리 브랜드들과 협업한 한정 디저트도 선보여 20주년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채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013540907_2.jpg&amp;code=06&quot; /&gt;&lt;p&gt;잠실 에비뉴엘과 롯데월드몰을 잇는 5층 브릿지에서는 20주년 프로젝트의 메인 테마인 &#039;코스모스(COSMOS)&#039;를 구현한 대형 체험 이벤트가 운영된다. 태블릿으로 빅뱅에게 응원 문구를 남기면 우주 메시지 형식인 &#039;아레시보 코드(Arecibo Code)&#039;로 변환돼 미디어아트가 완성된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송파구의 후원으로 석촌호수 동호와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039;뱅봉(응원봉)&#039;을 모티브로 한 라이팅 이벤트도 펼쳐진다. 특히 데뷔일 오후 8시 19분부터는 특별 라이팅을 점등하며, 수변무대에는 &#039;뱅봉 크라운&#039; 조형물을 설치해 팬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스팟을 조성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빅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4년 만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팀명의 첫 글자를 전면에 내세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빅뱅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만큼 글로벌 음악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039;노 피어&#039;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524927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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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59:1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249272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한빈은 10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039;노 피어&#039;(No Fear)의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한다. 이어 14일 트랙리스트,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일인 24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한다.&lt;p&gt;&lt;p&gt;특히 스케줄과 함께 한빈의 이미지도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물오른 비주얼의 한빈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039;노 피어&#039;는 한빈이 템페스트 데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한빈은 이번 싱글에 두려움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가장 &#039;나&#039;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를 담아냈다. &lt;p&gt;&lt;p&gt;한편 &#039;노 피어&#039;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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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무한도전&#039; 3人 뭉쳤다..정준하, 박명수·하하와 눈물 나는 회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25393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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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58:2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5393971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정준하가 &#039;무한도전&#039; 시절을 소환했다.&lt;p&gt;&lt;p&gt;10일 정준하는 개인 SNS에 &quot;몇 년 만에 쓰리샷. 무한~도전&quot;이라며 박명수, 하하와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정준하는 박명수, 하하와 밀착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버건디 캡 모자에 두꺼운 뿔테 틴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여전한 힙을 뽐내는 하하, 화려한 그린 컬러의 트로피컬 셔츠를 입고 특유의 츤데레 같은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박명수의 조합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특히 &#039;하와 수&#039;로 불리며 앙숙 케미를 뽐냈던 정준하, 박명수와 하하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돈독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쓰리샷은 과거 큰 인기를 얻었더 &#039;무한도전&#039; 시절의 뭉클한 추억을 강제 소환하기에 충분하다.&lt;p&gt;&lt;p&gt;정준하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039;정준하하하&#039;를 운영 중이다. 구독자 수는 약 28만 명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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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쉐린 &#039;와인 바꿔치기&#039; 조사 착수 속..안성재, &#039;NO 수척&#039; 푸근 미소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263745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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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52: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6374512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63745126_2.jpg&amp;code=06&quot; /&gt;&#039;와인 바꿔치기&#039; 논란 후 안성재 셰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lt;p&gt;&lt;p&gt;9일 연기자 강민지 인스타그램에는 &quot;미슐랭 2스타 모수 주방에서 안성재 셰프님과. 맛과 예술이 어우러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저녁&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샷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오너 셰프 안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수척해진 비주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여전한 푸근한 미소를 드러냈다.&lt;p&gt;&lt;p&gt;앞서 4월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서울에선 소믈리에의 &#039;와인 바꿔치기&#039; 논란이 벌어져 큰 파문을 낳았다. 피해 손님에 따르면 2000년 빈티지 와인이 서빙돼야 했으나, 실제론 가격이 10만 원 정도 더 저렴한 2005년 제품이 제공됐다. 뒤늦게 이를 눈치챈 피해 손님이 담당 소믈리에에게 항의하자 사과 대신 &quot;그럼 20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 드리겠다&quot;라고 대응해 논란을 키웠다.&lt;p&gt;&lt;p&gt;여기에 모수 서울 측은 &quot;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저희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추어 볼 때 그 과정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라고 피해 손님의 폭로에 기싸움을 하는 듯한 사과문으로 뭇매를 맞았다.&lt;p&gt;&lt;p&gt;결국 모수 서울 측은 &quot;같이 갔던 일행인데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quot;, &quot;저도 모수에서 불쾌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모수 서비스의 가장 의아한 부분은 즉석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말씀드렸음에도 사과가 없었고, 해결을 해줄지 말지를 고객에게 물어봤다는 점이다. 이 사과문에는 가장 중요한 발생의 원인이 없어 보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고 문제를 언제부터 인지하고 있었나요? 고의였었나요? 실수였었나요?&quot;, &quot;작년 7월 8일에 와이프 출산 기념으로 장모님 포함 4인 방문 후 2인만 페어링 와인시켜서 먹는데 중간에 돔페리뇽을 빼고 주셨다&quot; 등 폭로가 계속되며 &#039;역풍&#039;을 맞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안성재 셰프는 5월 뒤늦게 &quot;회사 규정에 따라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하였고, 앞으로 고객님의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다&quot;라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하지만 &#039;와인 바꿔치기&#039; 후폭풍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달 프랑스 미쉐린 본사가 모수 서울의 &#039;와인 바꿔치기&#039; 논란과 관련 본격 진상 조사에 착수한 소식이 전해진 것. 미쉐린 측은 &quot;해당 내용을 저희 품질 점검팀과 공유했고, 이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것&quot;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안성재 셰프는 백종원과 함께 OTT 넷플릭스 예능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039; 시즌1·2 심사를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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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쉽다&#039; 김주형, PGA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2117882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21178822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48:0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11788227_1.jpg&amp;code=06&quot; /&gt;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을 공동 5위로 마치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lt;p&gt;&lt;p&gt;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낚았으나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해리 홀(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선두 그룹에 단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라 시즌 2승 기대감을 높였지만, 마지막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다.&lt;p&gt;&lt;p&gt;전반 3번 홀(파3)과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적어내며 기세를 올렸던 김주형은 후반 11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한 것이 뼈아팠다. 이어 14번 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잃어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으나, 15번 홀(파5) 버디로 분위기를 수습하며 톱5 자리를 지켜냈다.&lt;p&gt;&lt;p&gt;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올 시즌 4번째 톱10이자 3번째 톱5를 달성한 김주형은 페덱스컵 포인트를 추가해 랭킹을 34위에서 26위로 8계단 끌어올렸다. 이로써 김주형은 상위 70명에게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1차전(세인트주드 챔피언십) 티켓은 물론, 현 순위를 유지할 경우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 가능성도 높였다.&lt;p&gt;&lt;p&gt;함께 출전한 임성재(28)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 저스틴 토머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페덱스컵 랭킹을 57위에서 53위로 높인 임성재 역시 플레이오프 1차전 진출에 성공했다.&lt;p&gt;&lt;p&gt;우승 트로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를 친 마이클 브레넌(미국)이 차지했다. 브레넌은 4번 홀부터 5개 홀 연속 버디를 낚는 폭발력을 앞세워 최종 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여 보 호슬러(미국·19언더파 261타)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53만 달러(약 21억 6천만 원)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지난해 10월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거둔 브레넌은 페덱스컵 랭킹을 105위에서 47위로 대폭 상승시키며 극적으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PGA에 따르면 브레넌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골프를 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았다. 최근 일요일 경기가 다소 힘들었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은 견고했다&quot;며 &quot;6주 연속 대회에 출전하고 있어 피로가 쌓였지만, 다음 주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기꺼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 아마추어 세계 1위 출신 잭슨 코이번(미국)은 공동 29위(8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랭킹 70위를 턱걸이로 지켜내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반면 랭킹 69위로 진출을 노렸던 브룩스 켑카(미국)는 퍼트 난조 속에 공동 67위에 그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켑카는 &quot;정말 한심하고 실망스러운 결과다. 경기력을 전면 재검토하겠다&quot;며 씁쓸함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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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암 투병&#039; 이솔이 &quot;내 마음대로 살 거야&quot;..박성광과 이혼설 부인 후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320592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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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44: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320592964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quot;내 마음대로 살 것&quot;이라고 선언했다. &lt;p&gt;&lt;p&gt;지난 9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안 익은 면 먹는다고 혼나는 중. 대체 어디까지 퍼져야 하는데. 내 맘대로 살 거야&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칼국수가 익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또한 이날 이솔이는 다른 게시글을 올리고 &quot;일요일 끝나는 거 아쉽다&quot;는 글을 적었다. &lt;p&gt;&lt;p&gt;이솔이는 &quot;정확히는 8월이 끝나는 게 좀 두렵다. 9월부터 얼마나 바쁠지 감도 안 온다&quot;며 &quot;예전처럼 나를 갉아먹으면서 하진 말아야지.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자&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320592964_2.jpg&amp;code=06&quot; /&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lt;p&gt;&lt;p&gt;그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솔이는 &quot;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quot;며 &quot;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죄송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솔이는 지난달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quot;라는 근황을 전해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솔이가 직접 이를 부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영광 여동생, 희귀암 &#039;맥락막흑색종&#039; 투병 &quot;눈에 암 걸려&quot; [전설의 사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124532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12453247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44:3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24532475_1.jpg&amp;code=06&quot; /&gt;&#039;전설의 사내&#039;에서 가수 곽영광이 동생 곽민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낸다.&lt;p&gt; &lt;p&gt;10일 MBN &#039;전설의 사내&#039;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5회에서는 톱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과 &#039;무명전설&#039; 가족 등 총 32명이 함께한 &#039;가족 청백전&#039; 2차전이 펼쳐진다.&lt;p&gt; &lt;p&gt;이날 청팀에서는 &#039;무명전설&#039; 패밀리 곽영광-곽민지 남매가 나서고, 백팀에서는 가수 소명의 아들, 딸인 소유찬, 소유미 남매가 등장한다. &lt;p&gt; &lt;p&gt; 양 팀의 남매들은 시작부터 묘한 온도 차를 나타내 웃음을 안긴다. 소유찬, 소유미 남매가 &quot;원래 많이 싸웠고 지금도 (사이가) 썩 좋지는 않다&quot;고 폭로한 반면, 곽영광, 곽민지 남매는 &quot;저희는 사이가 워낙 좋아서 잘 안 싸우고, 싸워도 30분 만에 풀린다&quot;고 말한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24532475_2.jpg&amp;code=06&quot; /&gt;특히 곽민지는 &quot;제가 눈에 암이 걸렸었는데, 그때 오빠가 병원을 데려다 주고, 머리도 감겨줬다&quot;며 희귀암인 &#039;맥락막흑색종&#039; 투병 당시 곽영광에게 고마웠던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에 곽영광은 &quot;동생이 눈이 불편한데도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해서 고려대 간호학과를 졸업했다&quot;며 훈훈함을 더한다.  &lt;p&gt;&lt;p&gt;한편 하루는 외할머니와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무대에 앞서 MC 양세형은 &quot;&#039;무명전설&#039;에서도 뵀던 하루 할머님이 나오셨다&quot;며 반가워하고, 하루는 &quot;우리 외할머니가 올해 81세이신데 세상에서 제일 &#039;귀요미&#039;시다. 애교도 많고 베이비페이스라 너무 귀여우시다&quot;고 말한다. 하루의 할머니도 &#039;무명전설&#039; 이후 동네에서 &#039;인기 스타&#039;가 됐다며 손자 하루 덕에 팬들에게 사인까지 해준 일화를 밝힌다. 오는 12일 오후 9시 4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2453247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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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 U-13 리틀야구, 에이스 등판 없이 월드시리즈 진출 쾌거! 푸에르토리코 꺾고 인터미디어트 인터내셔널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2231958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22319582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40:5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23195828_1.jpg&amp;code=06&quot; /&gt;김승우(57)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이끄는 한국 13세 이하(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에이스 없이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뤄냈다. &lt;p&gt;&lt;p&gt;한국은 지난 8일 미국 샌프란시코 인근 리버모어 맥스바에파크필드에서 열린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인터내셔널 챔피언십에서 폭발적인 타선을 앞세워 푸에르토리코에 13-8로 승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한국 U-13 대표팀은 3년 만에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한국리틀야구연맹에 따르면 월드시리즈에는 에이스 김서하가 선발투수로 등판할 수 있다.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월드챔피언십 결승전은 1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lt;p&gt;&lt;p&gt;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였다. 상대 팀 푸에르토리코는 이틀의 휴식을 가지고 투수 전원이 등판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김서하 , 김현진이 등판이 어려웠다. 다행히 1회부터 타선이 터졌다. 빈번한 수비 실책에도 매 이닝 득점을 만들어내며 13득점을 만들었다.&lt;p&gt;&lt;p&gt;타선에서는 1번부터 5번 타자까지 골고루 안타를 만들어내며 푸에르토리코의 빠른 공에 완전히 적응했다. 김서하가 2안타, 조영인이 4타수 4안타, 김강민이 3타수 2안타, 김현진이 4타수3안타로 타선을 이끌며 경기를 지배했다.&lt;p&gt;&lt;p&gt;마운드는 조영인, 이지한 순으로 책임졌고, 6-6 동점 2사 만루 위기에서 김정암이 실점 없이 막아내며 상대 팀의 상승세를 잘 막아냈다. 신지훈은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월드챔피언십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다음은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 명단이다.&lt;p&gt;&lt;p&gt;단장 : 김승우(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lt;p&gt;주무 : 마해영(한국리틀야구연맹 총괄본부장)&lt;p&gt;감독 : 이일남(화성시리틀야구단)&lt;p&gt;코치 : 김진수(화성서부리틀야구단), 이웅한(서평택리틀야구단)&lt;p&gt;선수 : 조영인, 문성현(인천남동구), 김서하, 김현진(부천소사), 김민수, 이지한, 최서준(서울강서마곡),&lt;p&gt;신지훈(인천서구), 김강민(화성서부), 김정암(화성시), 김강율(수원영통구), 김승후(서평택)&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2319582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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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미스터강♥&#039; 23기 옥순, 웨딩드레스 자태 &quot;꽤나 즐겁다&quot; 하트 가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2720472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27204720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33: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72047200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3기 옥순이 &#039;나솔사계&#039; 미스터강과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lt;p&gt;&lt;p&gt;23기 옥순은 9일 &quot;본식 드레스 가봉&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23기 옥순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lt;p&gt;&lt;p&gt;23기 옥순은 &quot;둘 다 반차 쓰고 와서 호다닥 시착하고 후다닥 결정까지. 이게 맞나? 싶지만 뭐, 다들 이렇게 하는 거겠죠? 하하&quot;라며 &quot;그래도 가족예식의 장점은 그냥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해도 된다는 것. 이런 준비를 핑계로 하나씩 같이 해보고 밥 먹고 얘기하고 노는 것도 꽤나 즐겁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72047200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23기 옥순은 &#039;나솔사계&#039;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된 미스터 강과의 데이트 사진으로 현실 커플 근황을 알렸으며 &quot;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로 시작해서 장사랑으로 끝난 날&quot;이라고 밝히며 결혼도 앞두고 있음도 알렸다. &lt;p&gt;&lt;p&gt; 23기 옥순은 지난해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 23기에 출연했으나 짝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039;나솔사계&#039;에 출연해 미스터 강과 인연을 맺었고 교제를 시작했다. 23기 옥순은 &#039;나솔사계&#039; 방송 당시 왕따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24기 옥순을 중심으로 몇몇 여자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왕따시키는 장면이 화제가 된 바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KT, AI로 &#039;독립운동가 기억하길&#039; 캠페인 펼쳐…전국 10곳 러닝코스 개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92613541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926135414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30:2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61354149_1.jpg&amp;code=06&quot; /&gt;SK텔레콤은 오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독립기념관과 협력해 선조들의 헌신을 일상 속에서 되새기는 &#039;1만8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039;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말 그대로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오늘의 일상 속에서 기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공훈전자사료관에 등록된 1만8776명의 기록을 SK텔레콤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 &#039;에이닷엑스(A.X) K2&#039;로 분석해 이뤄졌다. AI가 도출한 결과물에 위치기반 데이터를 결합해 서울부터 제주까지 총 44.6km 길이에 달하는 10개 코스를 완성했다.&lt;p&gt;&lt;p&gt;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와 가수 션 그리고 마라토너 이봉주 등 인사가 직접 코스를 뛰며 영상 제작에 동참했다. 지난 8일 SK텔레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코스별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한다.&lt;p&gt;&lt;p&gt;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039;독립을 이끈 여성들을 기억하길&#039; 코스를 달린 션은 &quot;누군가의 딸과 아내, 어머니가 아닌 독립운동의 주체로서 맨 앞에 섰던 여성들의 기개를 이 길 위에서 만날 수 있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달린 정 대표 역시 &quot;시대가 강요한 침묵을 깨고 당당하게 자주독립을 외쳤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가 느껴진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서울 중구와 종로구를 연결하는 &#039;교육으로 밝힌 독립운동을 기억하길&#039; 구간을 뛴 이봉주 씨는 &quot;마라톤은 긴 시간을 묵묵히 견디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완주한다&quot;며 &quot;독립도 그랬다&quot;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밖에도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와 독립운동가 이교옥 선생의 증손녀 최서윤 씨 등이 각 지역 코스를 뛰며 힘을 보탰다.&lt;p&gt;&lt;p&gt;일반 시민들도 달리기 앱 &#039;런데이&#039;를 활용해 전국 10개 코스를 체험하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코스를 완주하거나 유튜브 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을 추첨해 &#039;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039; 참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이승열 SK텔레콤 전략Comm실장은 &quot;기록으로 남아 있는 1만8776명의 이름을 시민들이 직접 걷고 뛰며 기억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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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일반 학생도 럭비 함께 즐긴다!&#039; 2026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태그럭비 대회, 29일 서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2302680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23026801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28:0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30268018_1.jpg&amp;code=06&quot; /&gt;한국에서 생소한 럭비를 일반 학생들도 즐길 기회가 마련됐다. &lt;p&gt;&lt;p&gt;대한럭비협회는 &quot;8월 29일 오전 11시 30분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럭비구장)에서 &#039;2026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태그럭비 대회&#039;를 개최한다&quot;고 10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럭비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진행된다.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한 팀으로 구성해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안전한 변형 스포츠인 태그럭비를 통해 소속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마련됐다.&lt;p&gt;&lt;p&gt;대회는 안전한 종목 체험을 위해 태그럭비 룰을 적용한다. 태그럭비는 태클 대신 상대방의 태그를 떼어 수비하며, 공격팀은 공을 들고 달려 트라이(득점)를 시도하는 방식으로, 신체 접촉이나 부상 위험이 적어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lt;p&gt;&lt;p&gt;참가 부문은 3개 연령대(U-12, U-15, U-18) 7개 세부 부문으로 구성되며, 총 24개 팀, 23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 각 팀은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으로 주전 6명과 후보 2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다. 경기는 부문별 풀리그(전·후반 각 7분, 휴식 3분)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점 및 서든 데스 규정에 따라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체험 부스와 체력측정, 국가대표 및 현역 럭비 선수와 함께하는 구단 연계형 이벤트 등을 통해 행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lt;p&gt;&lt;p&gt;특히 경기 당일에는 럭비 전통에 따라 국제 매뉴얼을 기반으로 경기 전 각 팀 주장들이 캡틴스 포토 시간을 갖는다. 이는 럭비 종목의 전통적인 문화로, 참가 선수들이 럭비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t;p&gt;&lt;p&gt;대한럭비협회는 &quot;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한 팀을 이뤄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quot;며 &quot;안전한 변형 스포츠인 태그럭비를 매개로 협동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와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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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한동근, 브랜뉴뮤직 다시 손잡았다..아이오아이 &#039;소나기&#039; 리메이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9223275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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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25: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2327554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다시 한 번 재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에 나선다.&lt;p&gt;&lt;p&gt;브랜뉴뮤직은 10일 &quot;한동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간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로 활약했던 한동근은 전속계약 종료 이후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재계약을 통해 다시 브랜뉴뮤직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lt;p&gt;&lt;p&gt;데뷔곡 &#039;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039;를 시작으로 12년간 함께해온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의 두터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한동근은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한층 깊어진 새로운 음악으로 부지런히 리스너들을 만날 계획이다.&lt;p&gt;&lt;p&gt;그 첫 시작으로 한동근은 오는 18일 아이오아이(I.O.I)의 대표곡 &#039;소나기&#039;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lt;p&gt;&lt;p&gt;&#039;소나기&#039;는 아이오아이(I.O.I)의 대표 발라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틋한 감성으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특히 한동근은 지난 2018년 MBC &#039;복면가왕&#039;에서 79대 가왕 &#039;밥로스&#039;로 출연해 &#039;소나기&#039;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었다.&lt;p&gt;&lt;p&gt;당시 깊은 울림을 전한 무대는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공식 유튜브 음원은 현재 약 554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한동근의 대표 라이브 무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이번 리메이크는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039;소나기&#039;를 정식 음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한동근은 원곡의 감성을 존중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골프존, 2026 6차 GTOUR·WGTOUR 최민욱·이진경 각 우승....통산 각 15·5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9194591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919459157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23:38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94591574_1.jpg&amp;code=06&quot; /&gt;㈜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8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039;2026 신한투자증권 GTOUR&#039; 6차 메이저대회 결선에서 최민욱이 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 최종합계 17언더파로 메이저 킹 영광과 함께 GTOUR 통산 15승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039;2026 롯데렌터카 WGTOUR&#039; 6차 메이저대회 결선에서 이진경이 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lt;p&gt;&lt;p&gt;&#039;2026 신한투자증권 GTOUR&#039; 6차 메이저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후원사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비엔나커피하우스, 마이캐디가 나섰고,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이 투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금 규모 확대 및 시드권, KPGA 투어 출전권 등 다양한 특전을 갖춘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로 총상금은 1억 2천만원이다.&lt;p&gt;&lt;p&gt;경기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최근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시뮬레이터 투비전NX플러스는 AI 스핀센서를 탑재해 실제 필드에 가까운 스핀과 구질을 구현해 코스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더욱 리얼해진 코스 그래픽으로 샷 결과, 볼 궤적 표현, 코스 환경까지 디테일한 라운드 환경을 구현해 관객과 선수들 모두 업그레이드된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lt;p&gt;&lt;p&gt;대회 코스는 메이저대회에 걸맞은 난도 있는 챔피언십 코스 콕힐 골프클럽 - NO.4 코스로 진행됐다. 랜딩 지역마다 전략적으로 배치된 벙커로 티샷의 정확도가 중요하고, 심한 그린 경사와 까다로운 언듈레이션으로 핀 공략 및 퍼트까지 챙겨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결국 그린 플레이에 따른 승부처가 관전포인트로 선수들의 각기 다른 전략을 지켜보는 재미가 컸다. 시즌이 지날수록 두터워진 선수층을 자랑하는 GTOUR의 쟁쟁한 실력의 시드권 선수들과 다수의 KPGA 추천 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했고, 컷오프를 통해 64명의 선수가 메이저킹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기를 이어갔다.&lt;p&gt;&lt;p&gt;이번 6차 대회는 메이저대회였던만큼 최종라운드 마지막홀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각축전이 관전포인트였다. 최종라운드 선두와 4타차로 출발한 최민욱은 보기로 1번홀을 시작했지만 이후 보기 프리,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메이저 킹 영광을 안았다. 특히 후반 홀부터 다수의 공동 선두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를 보여줬으며 17번 홀 0.8M를 남긴 버디 퍼트 성공 등 좋은 퍼트 감각으로 GTOUR 통산 15번째 우승을 알렸다.&lt;p&gt;&lt;p&gt;단독 1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윤재인은 아쉽게도 초반 홀에서 거듭 실수로 많은 타수를 내주며 다음 경기에서의 활약을 약속했다. 군 복무 이후 GTOUR에서 좋은 샷감을 보여주고 있는 KPGA 김한별은 이번 대회에서도 깔끔한 플레이로 순지호, 이성훈, 염돈웅과 함께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특히 이번 메이저대회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막바지 합류한 염돈웅은 최종라운드 15번홀에서 무려 알바트로스를 기록하며 갤러리들의 함성을 끌어냈고, 이 밖에도 하기원, 심현우, 박찬희1 등 많은 선수들이 화려한 샷 플레이로 명승부를 보여줬다.&lt;p&gt;&lt;p&gt;GTOUR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경기가 치러진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갤러리들을 위한 이벤트와 포토존, 다과 제공 등을 준비해 직접 생생한 스크린골프투어를 관람하기 위한 갤러리들로 붐볐다. KPGA 투어 프로 참여까지 쟁쟁한 출전선수 라인업으로 6차 승부예측 이벤트 참여도도 높았고,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에는 1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참여하는 등 날로 높아지는 GTOUR의 인기를 느낄 수 있었다.&lt;p&gt;&lt;p&gt;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2천 5백만원(대상 포인트 3천점)과, GTOUR 상징인 블루재킷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메이저대회 특전으로 당해 연도 포함 3년간의 GTOUR 시드권과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하는 KPGA &#039;골프존 오픈&#039; 출전권을 지급했다.&lt;p&gt;&lt;p&gt;우승자 최민욱은 &quot;1부 투어도 준비하고 있는데,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이 오히려 센서적으로 필드 구질 구현이 돼 많은 도움이 됐다, 올 시즌 GTOUR 상금왕과 대상 타이틀을 목표로 스크린과 필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94591574_2.jpg&amp;code=06&quot; /&gt;한편 &#039;2026 롯데렌터카 WGTOUR&#039; 6차 메이저대회 총상금은 1억 2천만원이며,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스폰서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가 나섰고,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메이저대회 우승자 특전으로는 올해를 포함해 3년간의 WGTOUR 시드권과 롯데렌터카 차량&amp;관리 이용권을 부상으로 지급한다.&lt;p&gt;&lt;p&gt;경기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lt;p&gt;&lt;p&gt;대회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별 3개, 그린 난도 별 4개의 롯데스카이힐 부여CC (SKY/HILL)로, 메이저대회에 걸맞은 까다로운 코스로 치러졌다. 홀마다 전장의 세팅 편차가 커 그에 따른 선수들의 공략이 중요했으며 까다로운 그린 플레이로 핀 위치에 따른 난도 극복 및 퍼팅 지점 공략이 스코어 메이킹의 키포인트였다.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선수 등 총 80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했으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메이저 퀸 자리를 놓고 최종라운드 각축전을 치렀다.&lt;p&gt;&lt;p&gt;메이저퀸 영광을 안은 이진경은 1라운드 초반 주춤했지만 후반 홀에서 맹타를 퍼부으며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흐름을 잡으면 놓치지 않는 침착함과 정교한 샷을 앞세운 이진경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프리로 8개의 버디를 잡아냈고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시즌 세 번째 우승이자 WGTOUR 통산 5번째 우승을 알렸다. 특히 올 시즌 다승뿐만 아니라 3, 6차 두 번의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WGTOUR 강자의 자리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이번 메이저대회는 최종라운드 초반부터 다수의 공동 선두라인이 이뤄지며 WGTOUR 기존 강자와 신예 간 각축전이 관전포인트였다.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아로미는 세 번째 스크린대회 출전임에도 맹활약하며 갤러리에 눈도장을 찍었고, 마지막 홀 보기로 한 타를 반납했지만 단독 5위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뛰어난 거리감과 퍼팅 감각,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플레이로 치열한 선두경쟁을 펼친 김영윤2도 다음 경기에서 활약을 예고했고, 공격적이고 과감한 플레이가 돋보인 최사랑2와 WGTOUR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한지민과 공동 2위 준우승으로 홀아웃했다.&lt;p&gt;&lt;p&gt;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 등이 마련된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생생한 WGTOUR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갤러리들로 붐비었다. 치열한 메이저대회인 만큼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는 승부예측 이벤트 참여 열기도 뜨거웠으며 유튜브 생중계에도 1.1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참여하며 날로 높아지는 WGTOUR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lt;p&gt;&lt;p&gt;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2천 5백만원(대상포인트 3천점)과 WGTOUR 상징인 레드재킷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특전으로 당해 연도 포함 3년간의 WGTOUR 시드권과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amp;관리 이용권을 제공했다. 우승자 이진경은 &quot;항상 믿고 지원해 주시는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연습량이 비결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연습에 올인한 결과 이번 시즌이 잘 풀리고 있는 것 같다,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해보겠다&quot;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또한 시즌 1개 대회에 한해 롱기스트홀에서 드라이버 비거리가 가장 멀리 나간 선수에게 수여하는 &#039;1879 장타상&#039;은 비거리 240.5M를 기록한 박정원 선수에게 돌아갔다.&lt;p&gt;&lt;p&gt;한편,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골프존 GTOUR, WGTOUR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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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국도 울고 갈 근육..황치열, 셔츠 벗어 던진 파격 &#039;맨몸 슈트핏&#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485265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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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23:2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8526502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황치열이 핫바디를 과시했다.&lt;p&gt;&lt;p&gt;지난 9일 황치열은 개인 SNS에 &quot;더워요&quot;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황치열은 헬스장 거울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완벽한 역삼각형 뒤태를 자랑하고 있는 황치열은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와 터질 듯한 팔 근육, 한껏 성난 기립근과 등 근육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8526502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85265021_3.jpg&amp;code=06&quot; /&gt;&lt;p&gt;치명적인 섹시함도 놓치지 않았다. 황치열은 셔츠나 이너웨어 없이 맨몸에 짙은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슈트 재킷만 걸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살짝 드러난 탄탄한 가슴 근육과 목에 걸린 실버 펜던트 목걸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한층 성숙하고 농염한 남성미를 물씬 풍긴다.&lt;p&gt;&lt;p&gt;황치열은 지난달 4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콘서트 &#039;우리, 여름&#039;을 개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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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보이즈 에릭, 그리드엔터行..&quot;전속계약 체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093913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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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22:0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09391392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한다. &lt;p&gt;&lt;p&gt;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0일 &quot;더보이즈 에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에릭은 더보이즈 그룹 활동과 더불어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다.&lt;p&gt;&lt;p&gt;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quot;뛰어난 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티스트 에릭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티스트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더욱 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며 &quot;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더보이즈 에릭 역시 &quot;더보이즈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앞으로 새로운 모습과 가능성을 많이 보여드리겠다&quot;며 &quot;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대표님이 그리고 있는 음악적 방향과 제작 비전에 공감했고,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과도 잘 맞는다고 느꼈다.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POW(파우)를 비롯해 알파드라이브원으로 활동 중인 이상원과 이리오가 소속돼 있다. &lt;p&gt;&lt;p&gt;한편 에릭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 2월 소속사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4월 23일 더보이즈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기존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했다.&lt;p&gt;&lt;p&gt;더보이즈는 지난 6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이 함께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현재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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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번트도 못 대면 어쩌나&#039; 이정후 4타수 무안타→3할 타율 &#039;또&#039; 무너졌다! 팀도 연장 접전 끝 패배 [SF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5441372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54413724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22:0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44137249_1.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lt;p&gt;&lt;p&gt;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lt;p&gt;&lt;p&gt;상대 선발 투수는 디트로이트 우완 트로이 멜튼(26)이었다. 멜튼이 1점대 평균자책점을 보유한 신예라고 해도 무기력한 타석의 연속이었다. &lt;p&gt;&lt;p&gt;이정후는 1회말 첫 타석에서 멜튼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 커터 두 개가 연달아 몸쪽으로 향하는 데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다. 바깥쪽으로 떨어지는 3구째 스플리터에는 맥없이 헛스윙해 삼진으로 물러났다. &lt;p&gt;&lt;p&gt;멜튼은 3회말 타석에서도 몸쪽 승부를 했다. 이정후는 시속 98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지켜본 뒤 커터와 슬라이더를 연거푸 쳐내며 버텼다. 간신히 외야로 보낸 5구째 포심 패스트볼은 중견수 글러브를 향해 날아갔다.&lt;p&gt;&lt;p&gt;이정후는 6회말에도 멜튼의 다양한 구종에 고전했다. 멜튼이 많은 공을 던져 다소 제구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유인구를 잘 골라내며 버티는 듯했다. 하지만 6구째 슬라이더를 퍼올린 것이 우익수 뜬공 처리되면서 끝내 멜튼을 공략하는 데는 실패했다.&lt;p&gt;&lt;p&gt;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완 드류 소머즈를 상대했다. 이정후는 8회말 무사 1, 2루에서 보내기 번트를 연거푸 시도했다. 하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고 결국 4구째 시속 95.5마일 싱커에 헛스윙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1에서 0.298로 떨어지며 3할 타율이 붕괴했고, OPS(출루율+장타율) 역시 0.774로 0.8에 한참 밑돌았다. &lt;p&gt;&lt;p&gt;샌프란시스코도 무기력한 타선에 연장 10회 접전 끝에 패했다. 선발 투수 로건 웹이 8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도미넌트 스타트(선발 8이닝 이상 1자책점 이하)에 성공했다. 그러나 상대 선발 투수 멜튼의 6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0자책) 투구가 있었고,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산발적인 7안타에 그쳤다.&lt;p&gt;&lt;p&gt;선취점은 원정팀 디트로이트의 몫이었다. 6회초 잭 맥킨스트리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케빈 맥고니글이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다. 글레이버 토레스가 병살타를 만들었으나,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0의 균형이 깨졌다. &lt;p&gt;&lt;p&gt;샌프란시스코도 곧 균형을 맞췄다. 7회말 선두타자 라파엘 디버스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오셀비스 바사베가 유격수 땅볼 타구로 선행주자를 없애고 살아남았다. 바사베는 2루 도루에 이어 상대 송구 실책으로 3루까지 가면서 앞선 아쉬움을 만회했다. 여기서 드류 길버트가 친 바운드 큰 땅볼 타구를 디트로이트 3루수가 잡지 못하면서 1-1이 됐다.&lt;p&gt;&lt;p&gt;팽팽했던 승부는 10회 결정났다. 주자를 2루에 놓은 승부치기 연장 10회초 상황에서 하오유 리가 우전 안타를 쳤다. 스펜서 토켈슨이 중전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고 맥스 클락의 땅볼 타구 때 하오유가 홈을 밟으면서 디트로이트의 3-1 리드가 생성됐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주자가 2루에 있음에도 세 명의 타자가 트로이 홀튼에게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패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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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9월까지 &#039;롱 라이프 케어&#039; 캠페인…최대 20% 부품 할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9110981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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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18:2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10981049_1.jpg&amp;code=06&quot; /&gt;푸조가 장기 보유 고객의 차량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039;푸조 롱 라이프 케어&#039; 캠페인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lt;p&gt;&lt;p&gt;이번 캠페인은 차량 최초 등록일로부터 4년이 지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차량 보유 기간에 따라 순정부품 할인율이 달라진다. 4년 이상 6년 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 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최대 20%까지 순정부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유 기간이 길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lt;p&gt;&lt;p&gt;푸조는 순정부품 할인 외에도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전문 테크니션이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는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에게는 푸조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quot;푸조를 오랜 기간 이용한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차량을 오래 보유한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이 차량을 오래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A/S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아울러 푸조는 &#039;빠뜨롱 케어&#039;의 일환으로, 누적 주행 거리 11만km 이상을 기록한 장기 보유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 예약 오픈 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고, 9월 30일까지 정비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엔진 보호와 배출가스 저감, 연비 개선 효과가 있는 푸조 순정 프리미엄 엔진 오일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이 이벤트는 최근 1년 이내 푸조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 중 대상 기준을 충족한 선착순 500명이 참여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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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리, &#039;41cm 키 차이&#039; 서장훈과 춤판 벌였다..의외의 조합[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5422127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54221271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16:1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422127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효리가 방송인 서장훈이 한바탕 춤판을 벌였다.&lt;p&gt;&lt;p&gt;이효리는 9일 자신의 SNS에 &quot;연애전쟁&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와 서장훈이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그룹 아이브의 곡 &#039;배디&#039;에 맞춰 간단한 동작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42212718_2.jpg&amp;code=06&quot; /&gt;이들은 점점 카메라를 향해 다가오다 결국 막무가내로 춤을 추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lt;p&gt;&lt;p&gt;무엇보다 두 사람은 키 차이만 무려 약 40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의외의 조합으로 춤판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이효리와 서장훈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9세&#039; 탁재훈, 비치클럽 생일 파티..&#039;예비 아빠&#039; 김준호 &quot;푸쳐 육십!&quot;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422645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42264535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10:5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2264535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개그맨 김준호, 신규진과 함께 50대의 마지막 생일을 유쾌하게 보냈다.&lt;p&gt;&lt;p&gt;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039;미우새&#039;)에서는 제주도에서 59세 생일을 맞은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039;예비 아빠&#039; 김준호는 탁재훈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풍물놀이 복장을 한 채 심상치 않은 비주얼로 등장한 김준호는 탁재훈과 맞절을 하는가 하면, 손가마까지 태워주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lt;p&gt;&lt;p&gt;또한 김준호는 케이크부터 선물, 머리띠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quot;내년에는 환갑이잖아&quot;라고 운을 뗀 그는 &quot;탁재훈 만세&quot;를 외치며 고독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탁재훈의 기분을 한껏 끌어올려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22645359_2.jpg&amp;code=06&quot; /&gt;특히 김준호는 탁재훈의 생일 축하 노래로 컨츄리꼬꼬의 &#039;오! 가니&#039;를 선곡해 폭소를 유발했다. &quot;오십대야 가니&quot;라고 개사해 직접 노래를 부르는 등 생일 축하마저 김준호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lt;p&gt; &lt;p&gt;이어 탁재훈과 김준호, 신규진은 &#039;MZ들의 핫플레이스&#039; 비치클럽을 방문했다. 뜨거운 현장 분위기에 김준호는 &quot;여기 예술이다. 외국에 놀러 온 느낌이야&quot;며 감탄하면서도 이내 &quot;우리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거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 &lt;p&gt;분위기가 무르익자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켰다. 특히 컨츄리꼬꼬의 &#039;Gimme! Gimme!(김미 김미)&#039;가 흘러나오자, 김준호는 비치클럽을 찾은 손님들을 향해 &quot;탁재훈 형님 마지막 50대 생일입니다. 푸쳐 육십&quot;이라고 크게 외치며 유쾌한 생일 파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lt;p&gt; &lt;p&gt;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7월 8세 연하의 코미디언 김지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민은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태명은 &#039;두룹이&#039;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2264535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림, 꿔바로우·유린기 등 &#039;중화 닭요리&#039; 4종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8515033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8515033066</guid>
				<pubDate>Sun, 9 Aug 2026 23:56:4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15033066_1.jpg&amp;code=06&quot; /&gt;하림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신제품은 △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 총 4종이다.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lt;p&gt;&lt;p&gt;또한 4종 모두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15분만 조리하면 완성돼 간편함을 더했다. &lt;p&gt;&lt;p&gt;&#039;통가슴살 탕수육&#039;과 &#039;통안심 꿔바로우&#039;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lt;p&gt;&lt;p&gt;또한 &#039;통다리살 깐풍기&#039;와 &#039;통살 유린기&#039;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로 좋다. 풍부한 육즙의 닭다리살에 쌀가루 튀김옷을 입힌 깐풍기는 간장, 마늘, 굴소스를 활용해 매콤한 특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유린기는 넓적다리살을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내 사과농축액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담긴 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이처럼 4종 모두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취향과 기호에 따라 식감과 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다.&lt;p&gt;&lt;p&gt;아울러 하림은 &#039;중화 닭요리&#039; 4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제품을 단독 선공개한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중화 닭요리 제품 구매 시 &#039;용가리치킨&#039; 300g를 증정하여 온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는 12일 오전 11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 인증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lt;p&gt;&lt;p&gt;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quot;이번 중화 닭요리는 하림이 오랜 시간 닭고기와 튀김을 다루며 쌓아온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quot;이라며, &quot;높은 물가와 극심한 더위로 외식이 두려운 이번 여름, 간편 조리가 가능한 중화 닭요리로 모두가 집에서 편리하게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에반, 9월 7일 미니 1집 &#039;DEATH OF ME&#039; 발매..진솔한 내면+미래 의지 담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2212176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221217691</guid>
				<pubDate>Sun, 9 Aug 2026 23:52:3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에반,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 참여&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21217691_1.jpg&amp;code=06&quot; /&gt;&lt;p&gt;빌리프랩(하이브) 소속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039;DEATH OF ME&#039;로 컴백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039;RIDE OR DIE&#039; 이후 약 2개월 만이다.&lt;p&gt;&lt;p&gt; 빌리프랩에 따르면 &#039;DEATH OF ME&#039;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 빌리프랩은 &quot;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솔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에반이 &#039;DEATH OF ME&#039;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더 깊이 있게 펼쳐낼 전망이다.&lt;p&gt;&lt;p&gt; 에반은 앞서 데뷔 싱글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작사·작곡·프로듀싱에 두루 참여해 &#039;완성형 아티스트&#039;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만의 트렌디한 감성이 묻어난 사운드와 진심이 담긴 노랫말로 호평받았다.&lt;p&gt;&lt;p&gt;앞서 타이틀곡 &#039;Ride or Die&#039;는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039;톱 송&#039; 1위를 기록했고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039;DEATH OF ME&#039;의 예약 판매는 10일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에반은 앨범 발매 당일인 9월 7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039;EVAN Debut Showcase &#039;DEATH OF ME&#039;&#039;를 개최한다. 또한 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039;Spotlight&#039;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릭남, 오늘(10일) 美 그래미 뮤지엄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4141278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414127859</guid>
				<pubDate>Sun, 9 Aug 2026 23:51:2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14127859_1.jpg&amp;code=06&quot; /&gt;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초청을 받아 무대를 꾸민다.&lt;p&gt;&lt;p&gt;에릭남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하는 특별 프로그램 &#039;스포트라이트&#039;(Spotlight)에 출연한다.&lt;p&gt;&lt;p&gt;&#039;스포트라이트&#039;는 그래미 뮤지엄이 직접 기획하는 공연·인터뷰 시리즈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잠재력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릭남은 그래미 뮤지엄의 초청을 받은 만큼 이번 무대에서 생생한 라이브 공연과 음악 토크를 선사한다.&lt;p&gt;&lt;p&gt;이날 행사는 빌보드 호스트 겸 기자 테트리스 케리(Tetris Kelly)가 진행하는 인터뷰로 시작한다. 에릭남은 최근 음악 활동과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039;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039;(Confessions of a Lonely Heart), 투어 등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Q&amp;A 시간도 진행한다.&lt;p&gt;&lt;p&gt;이뿐만이 아니다. 에릭남은 인터뷰와 Q&amp;A 이후 약 30분 동안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지난 7일 발매한 신곡 &#039;썸데이&#039;(Someday)를 비롯한 다양한 곡들을 어쿠스틱 사운드로 선보인다.&lt;p&gt;&lt;p&gt;최근 에릭남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이어 정규 4집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선공개 곡 &#039;Someday&#039;를 발표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보여줬다.&lt;p&gt;&lt;p&gt;이 밖에도 에릭남은 미국 공중파 방송국 NBC Peacock(피콕) 채널의 지능형 서바이벌 프로그램 &#039;더 트레이터스&#039;(The Traitors) 시즌4에서 최종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영화 &#039;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039;(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039;)에서는 스티븐 연, 데이브 바티스타와 함께 성우로 참여했으며, 2027년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039;케이팝: 더 데뷔&#039;(K-Pop: The Debut&#039;)에도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황신혜 딸&#039; 이진이, 이민정 남편 &#039;짝사랑&#039;..김지석에 저돌적 ♥ 표현 [그래 이혼하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403140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403140037</guid>
				<pubDate>Sun, 9 Aug 2026 23:50: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031400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03140037_2.jpg&amp;code=06&quot; /&gt;&#039;그래, 이혼하자&#039;에 탤런트 황신혜 딸 이진이가 출연한다.&lt;p&gt;&lt;p&gt;KBS Drama 새 드라마 &#039;그래, 이혼하자&#039;(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lt;p&gt;&lt;p&gt;극 중 이진이는 백미영(이민정 분) 남편 지원호(김지석 분)를 짝사랑하는 MZ 사진작가 안희주 역할로 등장한다. 여기에 이현진이 캘빈 호텔 CEO이자 백미영의 전 연인 캘빈 캐릭터를 맡았다.&lt;p&gt;&lt;p&gt;이들은 &#039;위기의 부부&#039; 백미영과 지원호 사이에서 각자만의 사랑 방식을 보여줄 전망이다.&lt;p&gt;&lt;p&gt;제작진은 10일 캘빈과 안희주의 첫 스틸을 공개,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끌어올렸다.&lt;p&gt;&lt;p&gt;먼저 캘빈은 깔끔하게 갖춰 입은 정장과 은은한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여유 넘치는 바이브로 화려한 가문 출신다운 애티튜드를 자랑하는 한편 차게 식은 표정으로 긴장감을 유발하는 반전 면모도 지니고 있다. 과거 백미영에게 매몰찬 이별을 선언했던 그는 별안간 그녀의 앞에 나타나 감정의 파고를 불러일으킨다는데. 이현진이 뜨겁게 사랑했던 옛 연인의 전쟁 같은 결혼 생활을 목격한 캘빈의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증폭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안희주는 당돌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극의 흥미를 배가시킨다. MZ 사진작가로, 종잡을 수 없는 솔직담백한 매력을 자랑하는 그녀는 과거 밀라노에서 인연을 맺었던 지원호에게 저돌적으로 마음을 표현한다. 이진이는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로 안희주 캐릭터를 소화하며 인물의 순애보를 귀엽고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이현진, 이진이는 극 중 사각 관계의 핵심으로서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인물&quot;이라며 &quot;이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와 입체적인 서사에 많은 기대 바란다&quot;라고 당부했다.&lt;p&gt;&lt;p&gt;&#039;그래, 이혼하자&#039;는 오는 19일 밤 11시 KBS Drama채널과 GTV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방송 이후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서도 스트리밍 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아옳이, ♥한의사와 열애 고백 후 심경..행복 최대치 &quot;응원 댓글들 읽으며 잠들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31764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31764913</guid>
				<pubDate>Sun, 9 Aug 2026 23:48: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3176491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31764913_2.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한의사인 김형배와 연애 사실을 밝힌 가운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9일 아옳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quot;유행하는 릴스 찍어봤다. 주책 돌싱 하고 싶은 거 하는 중&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아옳이는 남자친구인 김형배와 상하이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아옳이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최근 김형배와 연애 사실을 밝힌 아옳이는 &quot;요즘 축복해주시는 댓글들, 응원 댓글들 읽으면서 밤마다 행복하게 잠드는 중&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언제나 감사하다. 정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quot;이라며 &quot;행복 배로 돌려받으시길&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최근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컬리, 최대 90% 할인 하반기 &#039;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8301678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8301678528</guid>
				<pubDate>Sun, 9 Aug 2026 23:42:3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301678528_1.jpg&amp;code=06&quot; /&gt;컬리는 올 하반기 첫 &#039;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039;를 열고 1만 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페스타는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선케어,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바디용품 등 뷰티 전 품목이 할인 대상이다. &lt;p&gt;&lt;p&gt;오는 17일까지 매일 최대 50%할인 100% 당첨 랜덤 쿠폰을 증정하며 20일까지 최대 90% 저럼한 클리어런스 세일과 최대 20% 카드사 쿠폰이 지급된다.  &lt;p&gt;&lt;p&gt;행사 첫날에는 &#039;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밀크 200ml 2개입&#039;을 클렌징폼 30ml 2개 증정과 함께 원데이 특가에 선보인다. 11일에는 &#039;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 트래블 키트 3ml*16개입 4종&#039;과 &#039;노니피아 노니 선크림/세럼/아이패치 3종&#039;을, 12일은 &#039;케라스타즈 시몽 테르미크 150ml 듀오 기획세트&#039;를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lt;p&gt;&lt;p&gt;릴레이 브랜드 이벤트는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0~12일은 에스트라·설화수·헤라를, 12~14일에는 랑콤·스킨수티컬즈·키엘의 특별 혜택이 준비됐다. 14~17일은 아베다· 조 말론 런던·라 메르가, 17일부터 행사 마지막 날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SK-II 등의 쿠폰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한다.&lt;p&gt;&lt;p&gt;아울러 뷰티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11일에는 르네휘테르를, 19일은 끌레드뽀 보떼 라방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처음 개최된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매월 열리는 뷰티컬리페스타의 혜택을 더욱 강화한 행사로 분기당 1회(2월, 5월, 8월, 11월) 진행된다.&lt;p&gt;&lt;p&gt;컬리 관계자는 &quot;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분기당 단 한 번 뷰티컬리가 엄선한 제품을 압도적인 혜택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quot;라며 &quot;뷰티컬리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최대 90% 할인과 브랜드 릴레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풍성하게 즐기시기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동석·이영애가 실패한 그 자리..남궁민 &#039;시청률의 완성&#039;, 8.5% 유종의 미 거둔 &#039;결혼의 완성&#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2522712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252271209</guid>
				<pubDate>Sun, 9 Aug 2026 23:39: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522712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52271209_2.jpg&amp;code=06&quot; /&gt;남궁민 표 &#039;결혼의 완성&#039;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lt;p&gt; &lt;p&gt;9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039;결혼의 완성&#039;(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최종회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1.2%, 전국 가구 시청률 8.5%를 기록, 마지막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lt;p&gt;&lt;p&gt;특히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KBS 토일 미니시리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기대작으로 주목받았던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동석의 &#039;트웰브&#039;는 2.4%, 이영애의 &#039;은수 좋은 날&#039;은 4.9%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던 만큼, 남궁민의 놀라운 저력을 확인케 한 &#039;결혼의 완성&#039;이다.&lt;p&gt;&lt;p&gt;&#039;결혼의 완성&#039; 최종회에선 혼절한 후 의식을 되찾은 강태주(남궁민 분)가 손이 결박된 채 노만희(김대명 분), 최치웅(우지현 분)과 마주한 상황이 그려졌다. 날 선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은 김경애(이상희 분)가 있는 폐요양병원으로 향했다. 노만희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아내 김경애와 재회한 뒤 강태주를 죽이라며 염화칼륨 주사기를 건네는 최치웅을 공격했지만 강태주는 &quot;더 이상은 안 돼&quot;라며 노만희를 몸으로 밀쳐 막았다.&lt;p&gt;&lt;p&gt;강태주가 노만희에게 &quot;당신들이 원했던 그 수술, 지금 해야 돼&quot;라고 김경애의 심각한 상태에 대해 경고하자 노만희는 &quot;수술해 주면 기록 넘기고 자수할게&quot;라고 받아들였다. 특히 강태주는 &quot;널 용서해서가 아니라 내가 의사라서 하는 거야&quot;라며 우리함께병원으로 김경애를 옮겨 긴급 수술에 나섰고, 노만희는 강태주의 협박으로 결국 범행 자료를 경찰에 보냈다. 수술을 끝낸 강태주는 &quot;니가 한 말 지켜&quot;라고 재차 자수를 종용했다.&lt;p&gt;&lt;p&gt;그 사이 궁지에 몰린 최치웅은 차를 훔쳐 병원에 숨어들었고, 강태주의 수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고세윤(이설 분)을 보자 강태주를 향한 증오를 드러내며 흉기를 휘둘러 고세윤의 목을 공격했다. 쓰러진 고세윤은 마지막 힘을 짜내 최치웅의 발을 찔렀고 때마침 경찰이 도착해 최치웅을 제압했다. 같은 시각 노만희는 김경애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살아난 것을 확인한 다음, 모든 죄를 자신이 떠안은 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그 순간 강태주는 노만희의 칼날을 맨손으로 붙잡았고, 피를 흘리면서도 &quot;너도 니 아내도 쉽게 도망칠 수 없어. 살아서 죗값 치러&quot;라며 일갈했다. 노만희가 출동한 장도식(이석 분)과 경찰들에게 체포되자 강태주는 손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임에도 최치웅에게 공격당한 고세윤을 수술하러 나선 데 이어 기다리던 고세윤에게 &quot;이번에는 안 늦었지?&quot;라며 고세윤을 안도하게 했다.&lt;p&gt;&lt;p&gt;모든 사건이 일단락된 후 고세윤은 강태주가 술에 취해 &quot;아내를 없애주세요&quot;라고 했던 영상의 원본을 보게 됐고, 고세윤의 행복을 위해 아내를 놓아주려고 했던 강태주의 진심을 확인했다. 결국 고세윤은 강태주에게 &quot;당신은 나를 지킨다고 숨기고 나는 또 모른 채 상처받고. 이번엔 내가 놓을게. 우리 이혼해&quot;라며 헤어짐을 택했고, 강태주는 &quot;우리가 사랑하는 방식이 이렇게 다른 거야&quot;라고 받아들이며 서로를 전혀 탓하지 않은 채 관계를 끝냈다.&lt;p&gt;&lt;p&gt;마지막 엔딩에서는 이혼 후 강태주가 딸 하윤의 기일에 하윤의 수목장을 찾았다가 고세윤과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잔잔한 웃음을 지어 보이던 고세윤이 &quot;나 좀 걷다가려고&quot;라고 하자 강태주가 &quot;같이 걸어도 돼?&quot;라고 물으면서, 나란히 숲길을 걷는 &#039;옅은 미소 함께 걷기 엔딩&#039;이 펼쳐져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그동안 열정과 투혼, 애정을 다해 최고의 작품을 완성해 준 모든 배우 분들과 스태프들, 더불어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quot;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039;결혼의 완성&#039; 후속작으론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가 편성됐다. 서강준, 안은진 주연작으로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시흥 &#039;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039;서 주차로봇 실증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83557186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8355718695</guid>
				<pubDate>Sun, 9 Aug 2026 23:38:1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355718695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로 구성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이 &lt;b&gt;경기도 시흥시 &#039;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039;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lt;/b&gt;한다. 이번 실증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승인 및 국비 지원을 받아서 진행된다.&lt;p&gt;&lt;p&gt;이번 실증은 차량 보유 증가로 발생하는 지하주차장의 혼잡, 주차면 부족, 보행자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실증은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지하 1층 주차장 내 53면 규모 전용 구역에서 진행된다. 주차 작업에는 &lt;b&gt;현대위아가 개발한 주차로봇 2세트&lt;/b&gt;가 투입된다. 해당 로봇은 두께 110mm의 납작한 구조로, 차량 하부로 진입해 바퀴를 들어 올린 뒤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lt;p&gt;&lt;p&gt;로봇에 탑재된 라이다(LiDAR) 센서가 타이어의 크기와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며, 최고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3.4톤 무게의 SUV까지 운반할 수 있다. 전후좌우 전 방향 이동이 가능해 좁은 공간 내 정밀 주차가 가능하다.&lt;p&gt;&lt;p&gt;운전자가 입출차 구역에서 하차한 뒤 키오스크나 세대 내 월패드로 호출을 실행하면, 로봇이 빈 주차면까지 차량을 자동으로 이송한다. 이를 통해 주차 공간 탐색 시간을 단축하고, 동일 면적 대비 주차 수용력을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확대할 수 있다. 또한 보행자와 차량 동선이 분리되어 주차장 내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공회전 감소에 따른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lt;p&gt;&lt;p&gt;컨소시엄은 실증 기간 동안 입출차 소요시간, 사용자 대기시간, 주차 성공률, 로봇 가동률 등의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다. 축적된 데이터는 관련 법·제도 개선안 구체화와 함께 주거, 상업, 업무, 교통거점 등 건물 유형별 최적 주차 면수 및 로봇 대수 산정 기준을 도출하는 데 활용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관점의 표준 운영 모델을 도출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할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잡음 많았던 블핑 10주년..눈물 흘린 지수, 결국 입 열었다 &quot;의미 담지 않았으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2412659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241265966</guid>
				<pubDate>Sun, 9 Aug 2026 23:34: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412659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리사가 10주년 행사 후 귀가하며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언급했다. &lt;p&gt;&lt;p&gt;지난 9일 지수는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quot;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말도, 해도 되는 말도, 굳이 안 해도 되는 말도 그 경계가 어렵기 때문에 어제는 다들 말을 쉽게 꺼내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quot;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지수는 &quot;하지만 그냥 우리 네 명 다 모두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마음을 말하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지수는 &quot;내 눈물에 여러 의미를 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여러 감정을 모아서 우리가 10년을 함께한 것에 대한 감동으로 정리하고 싶다&quot;며 &quot;내가 보이는 곳에서 처음으로 울었기 때문에 이번에 제일 진심이었고 속상한 사람이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전 아닌 거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지수는 &quot;얘기를 안 하기에 생기는 오해와 서운함들.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우리 서로 축하했어야 할 10주년 (이미 섭섭하게 만들었지만) 더 이상은 부정적인 얘기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억측도 안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큰 거 같다&quot;고 했다&quot;&lt;p&gt;&lt;p&gt;그러면서 &quot;횡설수설 말이 많았지만 늦었지만 사랑하고 10주년 축하한다. 밝게 인사하고 싶었다&quot;며 &quot;10년을 일하다니 와우. 10년을 서로 좋아해 주다니 와우. 우리는 대단한 사람들인가 봐. 고마워&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41265966_2.jpg&amp;code=06&quot; /&gt;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039;미트 앤 그리트&#039; 행사를 진행했다.&lt;p&gt;&lt;p&gt;그러나 행사 준비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다. 이틀 앞두고 행사가 공지된 데다 정확한 장소, 시간이 공개되지 않았고, 일부 멤버만 참석할 예정이라는 안내까지 더해지면서 팬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lt;p&gt;&lt;p&gt;이후 네 멤버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지만, 팬들의 서운함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lt;p&gt;&lt;p&gt;이에 지수는 10주년 당일 &quot;이번 기념일은 미안한 마음이 큰 하루인 것 같다.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힘든 순간에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었는데 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지수는 행사 직전 진행된 블랙핑크 라이브에서도 &quot;10주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중요한 날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재차 사과했다.&lt;p&gt;&lt;p&gt;급기야 지수는 이날 행사장을 떠나는 과정에서 눈물까지 보였고, 일각에서는 지수의 눈물이 해체 등 향후 블랙핑크 활동과 관련된 의미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출 없이 &#039;워터밤&#039; 뒤집었다..최예나, 전신 보디 슈트로 애니 캐릭터 실사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260710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260710575</guid>
				<pubDate>Sun, 9 Aug 2026 23:30:3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60710575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최예나(YENA)가 &#039;워터밤&#039;을 찢었다. &lt;p&gt;&lt;p&gt;최예나는 지난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039;워터밤 부산 2026&#039;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p&gt;&lt;p&gt;이날 최예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전신 보디슈트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특한 스타일링과 함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60710575_2.jpg&amp;code=06&quot; /&gt;&lt;p&gt; 최예나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제육관에서 앙코르 단독 콘서트 &#039;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039;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lt;p&gt;&lt;p&gt;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스킨케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MC로 출연하는 등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039;영웅시대 부산투게더웅 기부방&#039;, 부산 뇌성마비축구팀에 누적 1000만원 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0906301930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0906301930004</guid>
				<pubDate>Sun, 9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93000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지역사회 선행으로 선순환 나눔 모델을 실현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부산투게더웅 기부방&#039;은 부산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팀 &#039;오뚜기FC&#039;에 누적 1000만 원을 후원했다. 데뷔 10주년 기념일인 지난 8일을 앞두고 이뤄진 지원으로, 팬클럽이 지난 1년간 이어온 후원이 선수단 운영 지원으로 연결됐다. &lt;p&gt;&lt;p&gt;팬클럽은 지난 7일 오뚜기FC를 방문해 회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뚜기FC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 스포츠 용품 지원, 대회 참가비 등 선수단 운영 전반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93000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93000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93000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93000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930004_6.jpg&amp;code=06&quot; /&gt;후원을 연계한 &#039;영웅시대 부산투게더웅 기부방&#039; 관계자는 &quo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다 함께 축하하고, 그동안 가수가 음악을 통해 전해준 깊은 위로와 감동을 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환원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오뚜기FC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과 닮아있어 지속적인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오뚜기FC는 부산 지역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팀으로, 축구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FC 관계자는 &quot;1회성에 그치지 않고 1년 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1,000만 원이라는 큰 성금을 전달해주신 &#039;영웅시대 부산투게더웅 기부방&#039;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전해주신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선수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원 최강자&#039; 임영웅, 데뷔 10주년 당일 멜론 누적 143억 돌파 &#039;大기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09062959624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0906295962427</guid>
				<pubDate>Sun, 9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29596242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 당일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대기록을 달성하며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임영웅은 8월 8일 오전 기준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43억 회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는 지난달 18일 142억 회를 기록한 뒤 약 3주 만에 1억 회가 늘어난 수치다. 임영웅은 2016년 8월 8일 데뷔해 10년이 되는 날 누적 스트리밍 기록을 다시 경신, 대기록을 썼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295962427_2.jpg&amp;code=06&quot; /&gt;이번 기록은 그룹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쌓은 누적 수치다. 멜론 누적 스트리밍은 한두 곡의 단기 재생보다 여러 곡이 장기간 반복 재생될 때 늘어나는 지표인 만큼, 데뷔 이후 발표한 곡들의 지속적인 소비를 보여준다.&lt;p&gt;&lt;p&gt;임영웅은 &#039;사랑은 늘 도망가&#039;, &#039;우리들의 블루스&#039;, &#039;다시 만날 수 있을까&#039;, &#039;무지개&#039;, &#039;London Boy&#039;, &#039;Polaroid&#039;, &#039;모래 알갱이&#039;, &#039;Do or Die&#039; 등을 발표해 왔다. 발라드와 트로트 등 여러 장르의 곡이 재생되며 누적 기록에 반영된 것이다.&lt;p&gt;&lt;p&gt;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 &#039;영웅시대&#039;의 변함 없이 뜨거운 사랑과 응원도 대기록 달성을 이끌었다. 팬들은 신곡뿐 아니라 기존 곡도 꾸준히 찾아 듣고 있으며, 음원 소비층은 중장년층과 젊은 세대에 걸쳐 형성돼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無편집 &#039;틈만나면,&#039; 새 시즌 하루 앞으로..유재석·유연석 &#039;즉석 무대인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122059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122059756</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3:5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22059756_1.jpg&amp;code=06&quot; /&gt;&#039;틈만나면,&#039; 새 시즌 첫 게스트로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하는 가운데, MC 유재석, 유연석이 무대 인사를 감행한다.&lt;p&gt;&lt;p&gt;오는 11일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틈만나면,&#039; 시즌 5에서 유재석, 유연석이 감사의 길거리 무대 인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quot;오래 기다리셨습니다. &#039;틈만나면,&#039; 봐 주셔서 다시 돌아왔습니다&quot;라며 반가움을 전한다. 역시나 근황 토크로 수다를 떨던 유재석은 최근 유연석의 &#039;SBS 특별상&#039; 수상 소식이 거론되자 기다렸다는 듯 눈빛을 반짝인다. 유연석이 &quot;격려 차원에서 주신 것 같다. SBS 감사하다&quot;라며 수줍게 소감을 전하자, 유재석은 &quot;이건 채찍질 상이다. 격려와 채찍이 섞여 있는 거다&quot;라며 곧바로 태클을 건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새 시즌을 맞아 즉석 길거리 무대인사까지 추진한다. 유재석은 &quot;우리도 시청자분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돼&quot;라더니 어느새 작은 단상 위로 올라서 나 홀로 무대인사 시뮬레이션을 펼친다. 이에 유연석까지 자연스럽게 합세, 두 사람은 마치 실제 무대인사 현장에 온 것 마냥 &quot;감사합니다&quot;라며 가상의 관객에게 인사를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22059756_2.jpg&amp;code=06&quot; /&gt;&#039;틈만나면,&#039; 새 시즌은 오는 1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첫 게스트는 영화 &#039;호프&#039;(감독 나홍진)의 주역 황정민, 정호연이다. 황정민은 최근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이미 촬영을 마친 해당 회차 방송 여부 및 황정민 편집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제작진은 편집 없이 송출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과 나눈 통화 녹취, 메시지 대화 내용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lt;p&gt;&lt;p&gt;반면 황정민 측은 A씨의 주장을 부인하며 &quot;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다. 황정민은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고,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이후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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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도 지나쳐, 정신 차려&quot;..오초희, 변호사 남편과 이혼까지 고민 [오은영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110592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110592381</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3: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105923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10592381_2.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배우 오초희가 변호사 남편과 이혼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전한다.&lt;p&gt;&lt;p&gt;10일 밤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0회에는 냉담한 남편과 열정적인 아내, &#039;냉온 부부&#039;가 등장한다. &#039;냉온 부부&#039;의 주인공은 바로, 오초희와 변호사 남편. 이날 오초희는 남편과의 갈등에 간절한 마음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는데. 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오초희는 &quot;남편이 &#039;이것&#039;에 이렇게까지 진심인 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quot;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남편이 무려 30년 동안 &#039;이것&#039;을 덕질한 것은 물론, 관련 전문 장비까지 갖고 있다는 것. 심지어는 신혼여행마저 남편의 취미로 채워졌다고 말한다.&lt;p&gt;&lt;p&gt;오초희는 &quot;처음에는 그런 남편을 귀엽게 여겼지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결혼기념일에 아내와 아이들의 선물이 아닌 취미와 관련된 물건을 사 온 남편을 보고 참았던 분노가 폭발했다&quot;라고 토로한다. &lt;p&gt;&lt;p&gt;이에 남편은 술과 담배도 하지 않는 자신에게 취미는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맞서는데. 오초희가 &quot;도가 지나치다. 정신 차려라&quot;라며 혀를 내두른 남편의 상상 초월의 취미는 과연 무엇이었을까.&lt;p&gt;&lt;p&gt;이어 공개된 남편의 주말 일상은 스튜디오를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주말에도 쌍둥이 곁에서 일에 몰두하던 남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찔한 상황이 연이어 벌어진 것. 이를 지켜보던 육아 선배인 MC 소유진, 문세윤, 장동민은 과몰입해 분노하고, 오은영 박사 역시 &quot;절대 안 됩니다&quot;라고 다급하게 외친다. 급기야 장동민은 &quot;이건 서툰 게 아니라 노력하지 않는 것&quot;이라고 남편에게 일침을 가한다.&lt;p&gt;&lt;p&gt;과연 남편의 깜짝 놀랄 취미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이를 돌보는 남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와 MC들이 역대급으로 경악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039;냉온 부부&#039;의 이야기는 10일 밤 9시 방송되는 &#039;결혼 지옥&#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빠졌다...&#039; 메시 아버지 장례식 참여, 바르셀로나도 추모 &quot;아들 맡겨줘 감사합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7303712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7303712760</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1:1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303712760_1.jpg&amp;code=06&quot; /&gt;좀처럼 자리를 비우지 않던 축구 황제도 이번 일은 어쩔 수가 없다. 부친상을 당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전 세계 축구계가 깊은 슬픔 속에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BBC&#039;는 10일(한국시간) &quot;메시가 부친 호르헤 메시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아르헨티나로 향했다&quot;며 &quot;이로 인해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의 리그스컵 몬테레이전에 결장하게 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메시의 부친이자 14세 때부터 그의 전담 에이전트로 활동해 온 호르헤 메시는 지난 8일 지병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향년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비보를 접한 메시는 당일 저녁 아내, 세 자녀와 함께 전용기를 타고 곧바로 아르헨티나로 향했고, 장례식은 로사리오 외곽 페레스의 한 추모공원에서 진행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303712760_2.jpg&amp;code=06&quot; /&gt;부친상으로 인한 메시의 결장 속에 치러진 몬테레이와의 리그스컵 경기에서 마이애미 선수단은 킥오프 전 묵념의 시간을 보내고 전원 검은색 완장을 차고 경기에 임했다. 경기장 전광판에는 호르헤 메시의 이름과 추모 문구가 새겨졌고,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역시 검은 리본 이미지로 교체됐다. 마이애미 구단은 &quot;우리의 마음은 캡틴 메시, 그리고 모든 메시 가족과 함께한다&quot;며 애도를 표했다.&lt;p&gt;&lt;p&gt;경기장 안팎에서도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인 로드리고 데 파울은 선제골을 터뜨린 뒤 유니폼을 벗어 안에 입고 있던 메시의 유니폼을 보여주는 세레머니로 메시를 위로했다. 관중석의 팬들 역시 고인을 추모하고 메시를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들어 올렸다. 징계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는 SNS를 통해 &quot;호르헤는 언제나 그랬듯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들을 지켜볼 것&quot;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303712760_3.jpg&amp;code=06&quot; /&gt;전 소속팀들의 추모도 잇따랐다. 메시가 축구 인생의 꽃을 피웠던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친선경기에 앞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2000년 당시 13세였던 메시와 함께 스페인으로 건너와 바르셀로나 입단을 이끌어냈던 고인을 기리며 바르셀로나는 &quot;구단을 향한 고인의 헌신과 메시의 가장 영광스러운 시절을 우리에게 맡겨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 메시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몸담았던 파리 생제르맹 역시 &quot;고통스러운 시기를 겪고 있을 메시와 그의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고국 아르헨티나 현지 역시 깊은 슬픔에 잠겼다. 로사리오에 위치한 메시의 생가 앞에는 팬들이 놓아둔 꽃다발과 국기가 쌓였고,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 등 아르헨티나 주요 구단들도 경기 전 일제히 묵념을 진행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quot;대표팀의 캡틴이자 상징인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별세를 깊이 애도한다&quot;며 &quot;이 힘든 시기에 메시의 온 가족과 함께하며 가장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quot;고 공식 성명을 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3037127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인천영웅시대 산곡방&#039;,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비전에 탄자니아 식수지원 후원금 300만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09063014754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0906301475438</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47543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탄자니아 식수지원 후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인천영웅시대 산곡방&#039;은 8월 7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에 탄자니아 식수지원 사업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후원금은 오염된 물로 어려움을 겪는 탄자니아 지역의 식수위생 환경 개선 사업에 전액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면서 이뤄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475438_2.jpg&amp;code=06&quot; /&gt;&#039;인천영웅시대 산곡방&#039; 관계자는 &quo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quot;며 &quot;깨끗한 물이 절실한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희망과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1475438_3.jpg&amp;code=06&quot; /&gt;한정우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 본부장은 &quot;아티스트의 기념일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준 &#039;인천영웅시대 산곡방&#039;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전해주신 후원금은 탄자니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선명한 삶의 변화를 선물할 수 있도록 소중히 투입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는 9월 20일 인천 청라호수공원에서 &#039;Global 6K for Water 인천대회&#039;를 개최한다. 4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 캠페인은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물을 얻기 위해 매일 걷는 평균 거리인 6km를 걷거나 달리는 글로벌 기부 행사로, 참가비 전액은 탄자니아 식수지원 사업에 사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039;영웅시대 통영&#039;, 저소득층 위해 500만원 기탁..지속적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0906300835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0906300835282</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083528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지속적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통영&#039;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통영시(시장 강석주)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lt;p&gt;&lt;p&gt;&#039;영웅시대 통영&#039;은 8월 7일 통영시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기탁으로 2022년 이후 지역사회에 낸 성금은 총 1500만원이 됐다. 연도별 기탁액은 2022년 200만원, 2023년 500만원, 2024년 300만원, 올해 500만원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083528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06300835282_3.jpg&amp;code=06&quot; /&gt;성금은 팬들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039;영웅시대 통영&#039;은 성금 외에도 의류와 생활용품 등 물품 기부에 참여해 왔다.&lt;p&gt;&lt;p&gt;&#039;영웅시대 통영&#039;은 &quot;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를 맞아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강석주 통영시장은 &quot;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웅시대 통영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성금은 지역 연계 모금사업인 &#039;통영 행복펀드&#039;에 적립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039;통영 행복펀드&#039;는 시민과 기업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 기부를 바탕으로 매년 나눔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저소득층 대상 실버카 지원, 1인 가구 간병비 지원, 밑반찬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포엠, &#039;던파&#039; OST로 서사의 깊이 더하다..믿고 듣는 &#039;OST 강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134960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134960883</guid>
				<pubDate>Sun, 9 Aug 2026 23:17:5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34960883_1.jpg&amp;code=06&quot; /&gt;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게임 &#039;던전앤파이터&#039; OST 앨범 &#039;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던파 Soundtrack)&#039;에 참여해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앨범은 지난 6일 발매됐으며, 수록곡들이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벅스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발매 당일 순위로 라포엠과 멤버 유채훈이 참여한 곡들에 대한 청취 반응이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라포엠이 가창한 &#039;비아 푸르가티오니스 : 정화의 길(Via Purgationis : 정화의 길)&#039;과 멤버 유채훈의 솔로곡 &#039;루미나투스(Luminatus)&#039;가 수록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34960883_2.jpg&amp;code=06&quot; /&gt;&#039;비아 푸르가티오니스 : 정화의 길&#039;은 라포엠과 베우스-코르 인판틸 아믹스 데 라 우니오(Veus-Cor Infantil Amics de la Unio)가 함께한 곡이다. 사명을 위해 고통과 과오를 짊어진 채 미래를 위한 길을 열어주는 캐릭터 미카엘라의 희생을 담았다.&lt;p&gt;&lt;p&gt;유채훈이 솔로로 가창한 &#039;루미나투스&#039;는 시련과 방황 끝에 깨달음을 얻고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는 미카엘라의 내면에 초점을 맞췄다. 신을 향한 의문과 흔들리는 신념, 잘못된 선택에 대한 후회부터 자신의 과오를 받아들이고 희생을 결심하기까지의 감정선을 미카엘라의 시점에서 풀어낸 곡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34960883_3.jpg&amp;code=06&quot; /&gt;라포엠은 그동안 tvN 드라마 &#039;빈센조&#039;의 &#039;라크리모사(Lacrimosa)&#039;, &#039;폭군의 셰프&#039;의 &#039;아침의 나라&#039;, 웹툰 &#039;귀혼&#039;의 &#039;심판의 날&#039; 등 작품과 게임 OST에 참여해 왔다. 라포엠과 유채훈이 참여한 &#039;무너진 성자 미카엘라&#039;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엄정욱과 결혼&#039; 지안 누구..44세·&#039;인민을 위해 복무하라&#039; 출연·전국춘향선발대회 출신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040154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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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9 Aug 2026 23:17: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401549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지난 8일 지안은 개인 계정을 통해 &quot;결혼은 생각해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안은 &quot;누구보다 빠른 공을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도 참 빠르게 사로잡았다. 짧지만 깊었던 연애 끝에 &#039;이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039;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지안은 엄정욱에 대해 &quot;부모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인지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제는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편이 되어 웃음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40154945_2.jpg&amp;code=06&quot; /&gt;이후 엄정욱은 지난 9일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quot;예비 신부가 먼저 발표를 해서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과 축하를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엄정욱은 지안에 대해 &quot;저는 무뚝뚝하고 잘 웃지도 않는 사람이었는데 저를 까불게 만들어주고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만나서 나 자신이 이렇게 변할 수도 있구나 느끼게 해준 사람이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진짜 아무것도 없는 저 하나를 믿고 따라준 예비 신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응원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다&quot;며 &quot;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 나쁜 소식은 없을 예정이니까 축하 많이 해달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4세인 지안은 2003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039;뉴하트&#039;, &#039;2009 외인구단&#039;, &#039;시크릿 마더&#039;, 영화 &#039;48미터&#039;, &#039;함정&#039;, &#039;길&#039;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2년에는 연우진과 영화 &#039;인민을 위해 복무하라&#039;에 출연해 파격적인 성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lt;p&gt;&lt;p&gt;엄정욱은 1981년생으로 지안보다 2세 연상이다. 그는 2000년 프로야구 쌍방울 레이더스에 투수로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SK 와이번스로 이적,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빠른 공을 던진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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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ZY, &#039;ALL IN&#039; 마음으로 믿지와 하나됐다..다섯번째 팬미팅 대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035933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8035933119</guid>
				<pubDate>Sun, 9 Aug 2026 23:12:5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1.jpg&amp;code=06&quot; /&gt;그룹 ITZY(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지난 8일과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039;ITZY The 5th Fan Meeting 있지 믿지, 날자! &quot;ALL IN, MIDZY&quot;&#039;(&quot;올인, 믿지&quot;)를 개최, 팬들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해 더 많은 믿지(팬덤명 MIDZY)가 공연을 볼 수 있게 했다.&lt;p&gt;&lt;p&gt;ITZY는 팬미팅 당일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0만 명을 달성했다. 올해 2월 &#039;THAT&#039;S A NO NO&#039; 역주행, 5월 미니 앨범 &#039;Motto&#039; 등 완전체 활동과 멤버별 활동이 이어진 가운데 팬미팅이 열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9.jpg&amp;code=06&quot; /&gt;공연은 &#039;마.피.아. In the morning&#039;(마피아 인 더 모닝)과 &#039;Cheshire&#039;(체셔) 무대로 시작했다. ITZY는 대표곡 &#039;WANNABE&#039;(워너비), &#039;THAT&#039;S A NO NO&#039;(댓츠 어 노노), &#039;Motto&#039;(모토)와 여러 수록곡을 선보였으며, 개인 스테이지에서는 예지가 첫 솔로 앨범 &#039;AIR&#039;(에어) 타이틀곡 &#039;Air&#039;, 리아가 로제의 &#039;toxic till the end&#039;, 채령이 선미의 &#039;보름달&#039;, 류진이 코르티스의 &#039;REDRED&#039;, 유나가 현아의 &#039;Bubble Pop!&#039; 퍼포먼스를 각각 펼쳤다.&lt;p&gt;&lt;p&gt;게임 코너는 개인전 &#039;All in ITZY&#039;와 단체전 &#039;All in MIDZY&#039;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춤을 추다 그룹 기념일에 해당하는 숫자에 맞춰 타이머를 누르는 &#039;타이머 댄스&#039;, 글러브를 끼고 카드를 뒤집는 게임, 보드판과 최대한 같은 칸을 맞추는 &#039;메모리 빙고&#039;를 진행했다. 단체전에서는 류진·채령의 &#039;10count&#039; 챌린지, 예지·리아·유나의 &#039;Bo Peep Bo Peep&#039; 챌린지, 예지·류진의 &#039;BAD&#039; 챌린지, 리아·채령·유나의 &#039;스쿠바 챌린지&#039; 등 회차별 유닛 무대가 마련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35933119_10.jpg&amp;code=06&quot; /&gt;&lt;p&gt;앙코르 무대는 양일 다른 곡으로 꾸려졌다. ITZY는 첫 공연에서 &#039;DOMINO&#039;(도미노)와 &#039;NOBODY LIKE YOU&#039;(노바디 라이크 유)를, 마지막 날에는 &#039;믿지 (MIDZY)&#039;와 &#039;Chillin&#039; Chillin&#039;&#039;(칠린 칠린)을 불렀다. 팬들은 데뷔 때부터의 시간과 편지를 담은 깜짝 영상 선물을 전했다.&lt;p&gt;&lt;p&gt;ITZY는 &quot;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걸 느끼고, 믿지 덕분에 늘 무대가 즐거워요. ITZY의 음악과 춤, 존재 자체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오늘 함께한 이 시간이 나중에 떠올렸을 때 웃음이 나는 추억이 되기를 바라요. 누군가를 응원하고 사랑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걸 알아서 항상 감사해요. 소중한 이 시간이 ITZY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이 되듯, 우리 앞으로도 서로의 희망이 되어 오래오래 함께해요. 행복한 하루들이 모여서 만든 7년, 앞으로도 믿지의 든든한 기댈 곳이 되어줄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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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소녀시대 탈퇴&#039; 제시카, 재결합 한 달 앞두고 美 길거리서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07571488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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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9 Aug 2026 23:11: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57148839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국내 활동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10일 제시카는 개인 SNS에 &quot;Summer in the city&quot;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제시카는 뉴욕 거리에 세워진 핑크빛 아이스크림 트럭을 배경으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반팔 톱에 청바지를 매치, 꾸안꾸 룩을 완성한 제시카는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571488396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우아한 다이닝을 즐기고 있다. 와인 잔과 정갈한 요리들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핑크색 폰케이스를 든 채 셀카를 남기는 제시카는 은은한 미소를 자랑하며 여신 비주얼을 입증했다.&lt;p&gt;&lt;p&gt;제시카는 박명수와 함께 9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039;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039; 무대에 오른다. 2009년 MBC &#039;무한도전&#039;의 &#039;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039;에서 &#039;명카드라이브&#039;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약 17년 만에 재결합을 확정, 히트곡 &#039;냉면&#039; 무대를 펼치며 &#039;무도 키즈&#039;들의 추억을 완벽히 소환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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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현무, 전 여친 집착 고백 &quot;어딜 가든 영상 통화..친구 다 잃어&quot;[내사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75720396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7572039662</guid>
				<pubDate>Sun, 9 Aug 2026 23:10:2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57203966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연인의 집착으로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lt;p&gt;&lt;p&gt;지난 9일 방송된 MBN,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5회는 &#039;연애의 발견&#039;을 주제로, 사랑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사이코패스들의 심리 지배와 가스라이팅 범죄를 조명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강호순, 오원춘, 김길태 등 대한민국 대표 강력범죄 피의자들을 직접 면담했던 김미영 진술분석가가 출연해 실제 범죄 심리를 분석했다.&lt;p&gt;&lt;p&gt;첫 번째 에피소드 &#039;사랑의 증명법&#039;에서는 크로스핏 동호회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커플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됐다. 첫 만남의 설렘 속에서 시작된 &#039;하루에 뽀뽀 10번 하기&#039;, &#039;어떤 부탁이든 들어주기&#039; 등의 달콤한 약속이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집착과 통제로 변질된 것.&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572039662_2.jpg&amp;code=06&quot; /&gt;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친구 관계를 끊게 만들고 외출할 때마다 위치와 행동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사소한 실수에도 죄책감을 심어주며 심리적으로 지배하기 시작했다. 결국 남성은 점점 고립됐고, 끔찍한 학대와 폭력에도 &quot;내가 더 잘하면 된다&quot;라고 스스로를 탓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사연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quot;내가 그런 남자였다&quot;라며 과거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quot;어디를 가든 영상 통화를 해야 했고 친구들과 만나도 일일이 확인시켜야 했다. 그러다 친구들과 연락까지 끊겼다. 헤어지고 나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039;현무야 웰컴백&#039;이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전현무는 &quot;처음부터 저렇지 않다. 규칙이 하나씩 생기고 하나씩 들어주다 보면 어느 순간 저렇게 된다&quot;라며 당시를 떠올렸고, 끝내 &quot;유경험자로서 말씀드리는데 저건 사랑이 아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했다.&lt;p&gt;&lt;p&gt;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건장했던 남성은 지속적인 폭행과 심리적 지배 속에서 체중이 55kg까지 줄었고 결국 목숨을 잃었다. 현장에서는 야구방망이와 철제 커튼봉, 가위 등이 발견돼 충격을 더했다. 특히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죽음을 독특한 성적 취향으로 인해 벌어진 것으로 위장하려 했지만 결국 남자친구가 써놓은 기록으로 인해 여자친구의 악행이 드러났다.&lt;p&gt;&lt;p&gt;김미영 진술분석가는 &quot;가스라이팅은 상대가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하게 만들고 결국 가해자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심리 지배 전략&quot;이라며 죄책감과 관계 단절에 대한 두려움이 피해자를 더욱 깊은 통제 속으로 몰아넣는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출연진은 &quot;사랑이라는 감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비열하고 잔인한 범죄인 것 같다&quot;라며 씁쓸한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려 5년만..빅뱅, 19일 20주년 기념 신곡 발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013439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8013439853</guid>
				<pubDate>Sun, 9 Aug 2026 23:08: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134398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013439853_2.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지드래곤·태양·대성)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매를 공식화,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빅뱅 디지털 싱글 &#039;BiiiG&#039;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 &#039;BiiiG&#039;를 발매한다.&lt;p&gt;&lt;p&gt;포스터는 칠흑 같은 어둠 속 파랑·빨강·노랑의 세 가지 빛과 그 아래 자리한 멤버들의 실루엣, 감각적인 &#039;BiiiG&#039;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져 빅뱅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lt;p&gt;&lt;p&gt;무엇보다 베일에 싸여 있던 신곡명 &#039;BiiiG&#039;이 처음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039;큰&#039;, &#039;거대한&#039;을 뜻하는 단어 &#039;BIG&#039;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팀명인 빅뱅(BIGBANG)의 정체성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익숙한 단어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변주한 독특한 표기가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들이 &#039;BiiiG&#039;을 통해 펼쳐낼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와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lt;p&gt;&lt;p&gt; YG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039;BiiiG&#039;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며 &quot;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빅뱅이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빅뱅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22년 4월 선보인 디지털 싱글 &#039;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039; 이후 약 4년 4개월 만이다. 당시 빅뱅은 별도의 방송 활동 없이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고, &#039;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039;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해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lt;p&gt;&lt;p&gt;빅뱅은 &#039;거짓말&#039;, &#039;마지막 인사&#039;, &#039;하루하루&#039;, &#039;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039;, &#039;루저(LOSER)&#039;, &#039;뱅뱅뱅 (BANG BANG BANG)&#039;, &#039;배배(BAE BAE)&#039;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프로듀싱 능력은 물론 패션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문화적 영향력으로 글로벌 K팝 열풍의 기틀을 다진 만큼,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lt;p&gt;&lt;p&gt;빅뱅은 신곡 &#039;BiiiG&#039;을 발매하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XX : 코스모스(COSMOS)&#039;에 돌입한다. 오는 21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향후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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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희현, 이상형은 ♥이상윤이었나..&quot;남자 볼 때 중요한 것? 걱정 안 시켜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73358840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7335884065</guid>
				<pubDate>Sun, 9 Aug 2026 22:56:3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33588406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lt;p&gt;&lt;p&gt;기희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한 누리꾼은 기희현을 향해 &quot;남자 볼 때 가장 중요한 세 가지가 뭐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기희현은 &quot;떨어져 있어도 걱정 안 시키고,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현재 기희현은 모델 이상윤과 교제 중이다. 이들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기희현의 답변은 자연스럽게 이상윤을 연상시킨다.&lt;p&gt;&lt;p&gt;기희현은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한 뒤 이듬해 방영된 엠넷 &#039;프로듀스 101&#039;에 출연했으나 최종 데뷔 멤버에들지 못했다. 이후 2022년 다이아가 해체되며 홀로 활동 중이다.&lt;p&gt;&lt;p&gt;지난 6월에는 지난해 방영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039;하트페어링&#039; 출연자인 모델 이상윤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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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니, 하석진에 &#039;子 친자 확인&#039; 요구받았다..15% 돌파한 &#039;사랑이 온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7450322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7450322863</guid>
				<pubDate>Sun, 9 Aug 2026 22:51: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45032286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7450322863_2.jpg&amp;code=06&quot; /&gt;&#039;사랑이 온다&#039;에서 하석진이 안희연(EXID 하니) 아들을 자신의 아들로 의심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lt;p&gt;&lt;p&gt;9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6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이 전 연인 한규림(안희연 분)의 자녀 한결(윤하빈 분)을 자신의 친아들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8년간 감춰져 있던 비밀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 &lt;p&gt;&lt;p&gt;이날 방송 시청률은 15.7%(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연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lt;p&gt;&lt;p&gt;6회에서 김무진은 한규림에게 한결이 자신의 아들인지 물으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김무진은 8년 전 헤어진 시점과 아이의 나이를 짚어내며 추궁했다. 이에 한규림은 남의 아이를 두고 헛소리하지 말라며 위악으로 맞섰다. 하지만 돌아서는 한규림을 붙잡고 김무진이 끝내 친자 확인 검사까지 요구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lt;p&gt;&lt;p&gt;김무진과의 만남 이후 한규림은 한결에게 다시는 그를 만나지 말라고 못 박았다. 반면 김무진은 햄버거 취향까지 자신과 꼭 닮은 한결을 떠올리면서도, 한규림을 잊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며 씁쓸한 감정을 삼켰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한규영(박유나 분)의 상견례 거짓말이 들통나면서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쳤다. 분노한 한규림은 한규영에게 당장 집을 나가라며 예비 시댁에 사실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라고 말했다. 이에 한규영은 분노와 서러움이 뒤섞인 채 오열했다. 한편 장훈태(권해효 분)는 고윤희(윤유선 분)에게 한규영의 부탁으로 상견례에 다녀온 사실을 털어놨고, 고윤희는 오히려 본인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며 자신을 책망했다.&lt;p&gt;&lt;p&gt;고윤희는 고민 끝에 딸 한규영을 만났지만, 장훈태를 찾아간 일을 꾸짖으며 다시는 남편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차가운 엄마의 태도에 상처받은 한규영은 오열했고, 자리를 떠난 고윤희 역시 끝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김무진은 한결의 연락을 받고 반가운 마음으로 그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밸런스 게임에서 연이어 같은 답을 고르며 남다른 교감을 나눴고, 김무진은 한결을 향한 애정을 더욱 키워갔다. 같은 시각 박정우(민진웅 분)는 반찬가게를 찾았다가 박수남(강애심 분)에게서 &quot;결이 엄마가 며느리였으면 좋겠다&quot;는 바람을 듣게 됐다. 그 순간 가게에 들어선 한규림과 마주한 박정우는 서로를 알아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한결은 김무진에게 &quot;8년 전에 우리 엄마 만난 적 있죠? 우리 엄마 좋아했어요?&quot;라는 뜻밖의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김무진과 박정우를 마주한 한규림의 모습이 교차되며, 감춰진 진실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7회는 오는 1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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