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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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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전소민 동생&#039; 전욱민, &quot;누나 돈은 누나 것&quot; 발언 해명 &quot;사업 실패 후 도움받아&quot; [스타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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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17:5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805087591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누나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lt;p&gt;&lt;p&gt;지난 11일 전욱민은 개인 계정에 &quot;영상이 기사화된 것을 봤다. 누나의 돈이 제 돈이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그렇다고 제가 누나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 적도 없다&quot;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전욱민은 &quot;한 가정을 책임지고 부양하는 것이 장남인 제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 왔다&quot;며 &quot;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누나가 많은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그 사실이 저에게는 가장 미안하고 마음이 무겁다.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든든한 아들이자 동생이 되어서, 누나와 가족들을 책임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quot;며 &quot;그 일환으로 제작된 영상이, 의도와 다르게,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기사화되며 우리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8050875914_2.jpg&amp;code=06&quot; /&gt;전욱민은 &quot;확인되지 않은 일로 저나 누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며 &quot;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언젠가는 멋진 말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영상에서 전욱민은 &quot;누나와 가족에게 도움을 받지 않은 것은 아니다. 처음으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quot;며 &quot;당시 나는 사업도 말아먹고 정신적으로 무너진 상태였고 한심한 삶을 살고 있었다. 내 말에 누나는 한심한 동생을 위해 아무런 말 없이 현실적인 도움을 줬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앞서 전욱민은 이날 개인 계정에 올린 영상을 통해 &quot;누나 덕분에 여러 번 방송 출연도 했다&quot;며 &quot;주변에서는 내가 돈이 많은 줄 안다. 누나가 연예인이니까. 그런데 그 돈은 나랑 상관이 없다. 전부 다 누나 돈이다 누나가 번 돈이니까&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또한 전욱민은 &quot;내 나이 서른여덟. 곧 마흔&quot;이라며 &quot;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배달을 하고 있다. 가끔은 부끄럽기도 하다. 이 나이에 배달, 말하기 어렵다&quot;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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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악뮤 이수현, &#039;푸른 산호초&#039; 부른다..J팝 리메이크 3번째 주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8135354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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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17:2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813535441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813535441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악뮤(AKMU) 이수현이 &#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lt;p&gt;&lt;p&gt;이수현이 참여한 &#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 &#039;푸른 산호초&#039;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수현은 마츠다 세이코의 명곡 &#039;푸른 산호초&#039;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올여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는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티저 이미지와 함께 이수현을 세 번째 프로젝트의 가창자로 공식 발표했다. 푸른 바다와 하늘, 야자수가 어우러진 GIF 티저는 일렁이는 파도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원곡 &#039;푸른 산호초&#039;가 지닌 청량한 여름 감성을 예고, 리메이크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이수현은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맑고 청아한 보컬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겸비해 곡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p&gt;특히 이수현 특유의 투명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은 원곡이 지닌 청량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또 다른 매력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의 싱그러움과 설렘을 담아낸 원곡에 이수현만의 감성적인 해석을 더해 새로운 &#039;푸른 산호초&#039;를 탄생시킬 예정이다.&lt;p&gt;&lt;p&gt;세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선정된 &#039;푸른 산호초&#039;는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 마츠다 세이코가 1980년 발표한 곡이다. 청량한 멜로디와 풋풋한 사랑의 설렘을 담은 가사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는 가수이자 방송인,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강남이 기획한 프로젝트로, 시대를 대표하는 일본 명곡을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색채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프로젝트 &#039;만찬가&#039;, 두 번째 프로젝트 &#039;잔혹한 천사의 테제&#039;에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 &#039;푸른 산호초&#039;까지 선보이며 양국 음악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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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7일째 1위 굳건..&#039;스파이더맨4&#039; 624만 돌파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2/2026081208010452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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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13: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8010452517_1.jpg&amp;code=06&quot; /&gt;&#039;오디세이&#039;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039;오디세이&#039;는 23만 62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6만 8657명. &lt;p&gt;&lt;p&gt;&#039;오디세이&#039;는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1690만 관객을 동원한 올해 최고 흥행작 &#039;왕과 사는 남자&#039;보다 6일 빠른 속도이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039;오펜하이머&#039;보다도 6일 빠른 기록이다. &lt;p&gt;&lt;p&gt;이어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15만 1905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24만 2899명. &#039;왕과 사는 남자&#039;에 이어 올해 흥행 2위를 기록한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세울 새로운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lt;p&gt;&lt;p&gt;&#0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039;이 1만 9209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기록했고, &#039;호프&#039;(1만 4078명)는 4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442만 2475명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美 홀린 달콤 역주행! 코르티스, &#039;빌보드 200&#039; 75계단 수직 상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8052526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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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10:0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805252682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39위에 올랐다. 빌보드가 8월 11일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5일 자) 기준으로, 전주 114위에서 75계단 상승한 순위다.&lt;p&gt;&lt;p&gt;&#039;GREENGREEN&#039;은 &#039;빌보드 200&#039;에 1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의 단일 앨범 기준 최장기 차트인 기록이다. 발매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순위가 반등했으며, 세부 차트인 &#039;월드 앨범&#039;과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는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코르티스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과 애틀랜타에서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 IN NORTH AMERICA&#039;를 열었다. 현지 관객들은 공연장에서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고 공식 응원봉을 흔들었으며, 8월 11일 어빙과 13일 로스앤젤레스, 8월 15일~16일 샌프란시스코 공연 전 좌석은 매진됐다.&lt;p&gt;&lt;p&gt;실물 음반 판매도 이어졌다. 미니 2집의 머치 음반 &#039;코르티스 볼&#039;(CORTIS Ball ver.)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출시된 직후 품절됐다. &#039;코르티스 볼&#039;은 팀의 공식 로고를 변형한 여러 색상의 인형으로, 앞서 미니 1집 버전은 민트색, 미니 2집 버전은 수록곡 &#039;REDRED&#039;, &#039;TNT&#039;, &#039;ACAI&#039;를 각각 상징하는 빨강·검정·보라색으로 나왔다.&lt;p&gt;&lt;p&gt;타이틀곡 &#039;REDRED&#039;는 최신 빌보드 송 차트 &#039;글로벌 200&#039;과 &#039;글로벌(미국 제외)&#039;에서 각각 129위와 78위로 15주 연속 차트에 들었다. 코르티스는 빌보드 &#039;아티스트 100&#039;에서도 전주보다 26계단 오른 34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소셜미디어 지표도 늘었다. 코르티스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팔로워 수는 8월 5일 1500만 명을 넘었다. 첫 게시물이 올라온 지 약 1년 만으로, 역대 K-팝 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지난 1일 미국 음악 축제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 무대 이후 팔로워 증가세가 나타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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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랙핑크 10주년 논란..지수 눈물→로제도 사과 &quot;외롭게 해 마음 무거워&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7340792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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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07:5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34079235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데뷔 10주년 기념행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lt;p&gt;&lt;p&gt;로제는 지난 11일 개인 SNS를 통해 &quot;지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아서 하루빨리 글을 쓰지 못했다. 블링크(팬덤명) 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팬분들의 마음이 공감돼서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정리가 되기까지 조금 걸렸다. 그러는 동안 여러분들을 더 외롭게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quot;며 팬들에게 사과했다.&lt;p&gt;&lt;p&gt;그는 &quot;저한테도 블링크랑 함께 성장하고 아껴주며 함께 걸어온 10년이라는 이 시간이 큰 의미가 있고, 함께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다. 그 하루만큼은 우리 모두가 웃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했는데, 마음같이 풀리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또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됐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벅차오를 만큼 행복했다. 혼자 집에 들어와서야 모든 감정이 확 다 몰려오더라&quot;라며 &quot;마음을 추스르는데 시간이 걸리느라 더 쉽게 말을 꺼낼 수 없어 글이 늦어진 점 미안하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로제는 &quot;10년 동안 열심히 활동한 우리 블랙핑크,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준 블링크를 위한 기념일이었는데, 우리 모두 많이 아쉬웠지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추억 많이 쌓아가자&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밋앤그릿(MEET &amp; GREET) 행사를 개최했다. 다만 이번 팬 행사를 앞두고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행사 이틀 전에서야 개최 소식을 알린 데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도 공개하지 않았다. 여기에 &quot;스케줄 상 참석이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불만은 커졌다.&lt;p&gt;&lt;p&gt;이후 네 멤버가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으나 행사를 둘러싼 아쉬움은 계속됐다. 초청 인원이 40명에 불과한 데다 행사 역시 30분 남짓 진행되면서 팬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일부 공간이 통제되고 워크숍 일정이 변경되는 등 시민이 불편함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민원이 접수되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감사를 진행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행사 당일 멤버 지수는 &quot;10주년이라는 중요한 날,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섭섭한 마음이 있는 블링크에게 미안하다&quot;고 사과한 바 있다. 또한 이후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지수가 눈물을 보인 모습이 포착돼 안타깝게 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로제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블링크, 지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아서 하루빨리 글을 쓰지 못했네요..&lt;p&gt;&lt;p&gt;블링크 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lt;p&gt;&lt;p&gt;팬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공감이 돼서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정리가 되기까지 조금 걸린 것 같아요.&lt;p&gt;&lt;p&gt;그러는 동안 여러분들을 더 외롭게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lt;p&gt;&lt;p&gt;조금이나마 블링크에게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이라도 이 글을 남겨봐요.&lt;p&gt;&lt;p&gt;저한테도 블링크랑 함께 성장하고 아껴주며 함께 걸어온 10년이라는 이 시간이 큰 의미가 있고, 함께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어요.&lt;p&gt;&lt;p&gt;그래서 8월 8일 그 하루만큼은 우리 모두가 웃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했는데, 마음같이 풀리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네요..&lt;p&gt;&lt;p&gt;이 더운 날씨에도 저희를 보러 와준 많은 블링크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고 또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어요.&lt;p&gt;&lt;p&gt;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또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벅차오를 만큼 행복했어요.&lt;p&gt;&lt;p&gt;혼자 집에 들어와서야 모든 감정들이 확 다 몰려오더라고요. 제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이 걸리느라 더 쉽게 말을 꺼낼 수 없어 글이 조금 늦어진 점 미안해요.&lt;p&gt;&lt;p&gt;10년 동안 열심히 활동한 우리 블랙핑크,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준 블링크를 위한 기념일이었는데, 우리 모두 많이 아쉬웠지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우리 더 좋은 추억들 많이 쌓아가요.&lt;p&gt;&lt;p&gt;사랑해요 블링크.&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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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 지민, &#039;비움의 미학&#039; 전하는 명언으로 글로벌 팬심 사로잡다..印 이코노믹타임스 &#039;오늘의 명언&#039;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7481770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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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52:3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8177098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039;비움의 미학&#039;을 전하는 명언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인도의 주요 경제일간지 이코노믹타임스(The Economic Times)는 최근 지민의 발언을 &#039;오늘의 명언&#039;으로 선정해 조명했다.&lt;p&gt;&lt;p&gt;이코노믹타임스가 소개한 발언은 &quot;마음의 크기가 커졌다는건 그만큼 많은 것들을 비워냈다는 뜻&quot;이다. 이 말은 BTS 다큐멘터리 영화 &#039;BRING THE SOUL: THE MOVIE&#039;에서 나온 것으로, 매체는 감정적 성장이 더 많은 짐을 짊어지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을 일깨운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당시 지민은 &quot;지금까지의 저와 비교해서 마음의 크기가 좀 커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안에 있는 것도 많이 비워냈다고 할 수 있는 건데 뭔가 응어리짐을 다 걷어내고 되게 여유롭고 행복하다&quot;라고 덧붙인 바 있다. 이코노믹타임스는 &quot;우리가 부정적인 감정을 용서하고 치유하며 놓아줄수록 우리의 마음은 더욱 강해지고 가벼워지고 행복에 더 열린 상태가 된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81770986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코노믹타임스는 지민을 뛰어난 표현력과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여 온 아티스트이자 현대 팝 음악에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소개했다. 또 음악 활동을 넘어 진실성, 친절함, 감정적 개방성으로 팬들과 대중에게 존경받고 있으며 그의 노래가 정체성, 취약성, 치유, 자기 수용 등의 주제를 꾸준히 탐구해 왔다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코노믹타임스는 &quot;지민의 여정은 진정성과 감정적 진실이 문화와 세대를 넘어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지민의 말은 진정한 힘이 모든 상처를 붙잡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놓아줄 용기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quot;며 &quot;더 큰 마음이란 더 큰 고통을 품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뒤로하는 법을 배운 사람&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준영 단톡방 사과·이혼 고백..이종현 &quot;SNS 활동 없다&quot; 선언[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7404857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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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45: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0485701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0485701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0485701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04857018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밴드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근황을 알린 이후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lt;p&gt;&lt;p&gt;이종현은 11일 &quot;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quot;라며 &quot;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팀과 멤버들이 원치 않는 오해와 비난을 받아온 것에 대해서는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습니다. 당시 저를 아껴주셨던 일부 팬분들께서는 제가 멤버들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로 인해 멤버들이 원치 않는 상처를 받게 된 점이 늘 가슴 아팠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팀을 나오게 된 것은 온전히 제 잘못과 선택이었으며, 그 책임 또한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었습니다&quot;라며 &quot;연예계를 떠난 이후 제 개인적인 삶 역시 여러 시련이 있었습니다. 가정을 꾸리기도 했으나 서로의 길을 위해 정리를 해나가는 과정 속에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의 잘못을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한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세상으로 나와 살아가고자 합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종현은 &quot;이 글은 연예계 복귀를 위해 쓰는 글이 결코 아닙니다&quot;라며 &quot;현재 제가 일반인으로서 종사하고 있는 일들과 관련해, 특정 브랜드 및 사업적인 부분에서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오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불필요한 오해로 피해를 입었을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를 전하고,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종현은 &quot;당시 저의 행동에 대한 부끄러움,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스스로 연예계를 떠나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것을 선택했던 것이다. 연예계를 떠난 이후 제 개인적인 삶 역시 여러 시련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의 잘못을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한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세상으로 나와 살아가고자 한다&quot;라며 &quot;이 글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SNS 활동이나 추가적인 소통은 하지 않으려 한다. 저는 이제 완전히 평범한 비연예인의 삶으로 돌아가, 지난 과거를 반성하며 이 사회에 부끄럽지 않은 바른 삶,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살아가겠다. 부족했던 저를 아껴주셨던 모든 분과 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했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란다&quot;라며 완전한 탈퇴를 선언했다.&lt;p&gt;&lt;p&gt;이후 이종현은 자신의 글을 수정하기도 했다. 앞서 &quot;가정을 꾸리기도 했으나 서로의 길을 위해 정리를 해나가는 과정 속에 있기도 합니다.&quot;라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해당 내용은 삭제돼 눈길을 끈다.&lt;p&gt;&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404857018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종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quot;이종현입니다. 이 계정을 8년 비워뒀습니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quot;계정이 해킹당해서 지금도 아이디와 소개글을 수정 요청한 상태&quot;라며 &quot;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작지만 8년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quot;며 현재 뷰티 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이종현은 자신의 일상에 대해서도 &quot;회의하고, 제품을 뜯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quot;며 &quot;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온다. 평범하게 일하며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모든 분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앞으로는 인간 이종현으로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살겠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종현은 지난 2019년 이른바 &#039;정준영 단톡방&#039; 멤버로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오간 부적절한 언행이 공개돼 비판을 받았고,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이종현은 씨엔블루에서 탈퇴했다. 당시 그는 &quot;저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과 크게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quot;며 &quot;저를 믿어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끼쳐 부끄럽고 면목이 없다&quot;고 사과한 바 있다.  &lt;p&gt; &lt;p&gt;&lt;p&gt;&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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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앙드레김, 폐렴 증세 악화로 별세..오늘(12일) 16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7211848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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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33: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211848363_1.jpg&amp;code=06&quot; /&gt;패션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사망 16주기를 맞았다.&lt;p&gt;&lt;p&gt;앙드레 김은 지난 2010년 8월 12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lt;p&gt;&lt;p&gt;당시 고인은 대장암과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아 왔으나 갑자기 증세가 악화됐다. 산소호흡기를 착용했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앙드레김은 1962년 의상실을 열고 첫 패션쇼를 개최하며 &#039;대한민국 남성 1호 디자이너&#039;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한국인 최초로 파리에서 패션쇼를 열며 주목받았다. &lt;p&gt;&lt;p&gt;최근 앙드레김 아뜰리에 대표이자 그의 아들인 김중도 씨가 최근 아버지가 떠난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CGN에 출연해 &quot;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준비할 시간도 없이 일을 이어받게 됐다&quot;며 &quot;아버지와 둘이 살다가 혼자가 되니 감당해야 할 시간이 많았다. 아버지는 엄마와 아빠 역할을 모두 해주셨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2024년 회사 자금 상황까지 어려워지면서 &#039;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나&#039;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밤에 건물 옥상에 올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했던 적도 있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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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덧 정규 10집..이수, 오늘(12일) &#039;Go, Go!&#039; 새로운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7250777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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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26: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25077712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이수가 신곡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lt;p&gt;&lt;p&gt;이수는 12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039;Go, Go!(고, 고!)&#039;를 발매한다.&lt;p&gt;&lt;p&gt;&#039;Go, Go!&#039;는 이수 정규 10집의 서막을 알리는 곡이다. M.C the MAX(엠씨더맥스)의 전신인 문차일드의 &#039;A Boy From The Moon(어 보이 프롬 더 문)&#039;, &#039;Someday(썸데이)&#039;를 비롯해 M.C the MAX의 &#039;Returns(리턴즈)&#039;, &#039;Hope(호프)&#039;, &#039;Listen(리슨)&#039;, &#039;Far Away(파 어웨이)&#039;, &#039;Fever(피버)&#039; 등을 만든 DAVINK(다빈크)가 이수의 제안으로 오랜만에 앨범 작업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lt;p&gt;&lt;p&gt;1990년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운드를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039;Go, Go!&#039;는 희망으로 가득했던 시절에 대한 향수와 오늘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교차시킨다. 경쾌한 리듬 속에 사회를 바라보는 메시지를 녹여내며, 밝은 에너지 이면에 담긴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전한다.&lt;p&gt;&lt;p&gt;보컬에서도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다. 이수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에 리드미컬하고 자유로운 표현을 더해 &#039;Go, Go!&#039;의 경쾌한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폭넓은 보컬 역량을 입증했다.&lt;p&gt;&lt;p&gt;발매와 함께 공개될 &#039;Go, Go!&#039; 뮤직비디오 또한 곡이 지닌 밝은 에너지와 청춘의 정서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낸다. 음악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장면을 통해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확장하며 듣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이수는 신곡과 콘서트, 정규앨범을 아우르는 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039;Go, Go!&#039;를 시작으로 음악과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039;DSOTM(디에스오티엠)&#039;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수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여름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IA에 &#039;156㎞ 초대박&#039; 좌완 마무리 투수가 뜨다니→정해영 군대 가면 대안 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6005330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6005330756</guid>
				<pubDate>Tue, 11 Aug 2026 22:23: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0053307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005330756_2.jpg&amp;code=06&quot; /&gt;기나긴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KIA 타이거즈가 2위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포수 김태군의 맹타와 선발 아담 올러의 호투가 돋보였다. 여기에 지옥에 가서라도 데리고 온다는 &#039;좌완 파이어볼러&#039; 마무리 투수를 얻었으니, 그건 바로 이의리였다. &lt;p&gt;&lt;p&gt;KIA는 1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lt;p&gt;&lt;p&gt;폭염 여파로 4경기 연속 취소 및 리그 중단이 이어진 가운데, KIA는 지난 7월 31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무려 11일 만에 경기를 소화했다. 그리고 경기 감각 우려를 불식시키며 시즌 53승 2무 46패를 기록, 4위 두산 베어스를 0.5경기 차로 바싹 추격했다. 반면 3연패에 빠진 삼성(59승 2무 40패)은 선두 KT 위즈와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2위에 자리했다.&lt;p&gt;&lt;p&gt;경기 초반 주도권은 KIA가 잡았다. 2회말 나성범과 김선빈의 연속 안타, 하주석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 찬스에서 김태군이 좌익수 방면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트렸다. &lt;p&gt;&lt;p&gt;이어 4회말에도 김선빈의 볼넷과 하주석의 안타, 번트로 잡은 1사 2, 3루에서 김태군이 다시 한번 중견수 방면 깊숙한 희생플라이를 날리며 3-0으로 달아났다. 이날 결과적으로 KIA가 올린 3득점은 모두 김태군의 방망이 끝에서 나왔다.&lt;p&gt;&lt;p&gt;마운드에서는 선발 올러의 호투가 돋보였다. 올러는 6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무4사구 6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QS) 호투로 삼성 타선을 묶었다. 후반기 3경기 동안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13.06으로 부진했던 올러는 이날 완벽한 피칭을 펼치며 마침내 시즌 10승(8패) 고지를 밟았다. &lt;p&gt;&lt;p&gt;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 역시 7이닝 4피안타 3볼넷 9탈삼진 3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시즌 2번째 패배(2승)를 안았다.&lt;p&gt;&lt;p&gt;삼성은 5회초 1사 2루에서 류지혁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하며 3-1로 추격했으나 거기까지였다. KIA는 7회 전상현, 8회 조상우를 잇달아 마운드에 올리며 삼성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lt;p&gt;&lt;p&gt;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9회말이었다. KIA는 2점 차 리드 상황에서 이의리를 등판시키는 승부수를 던졌다.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최근 호투를 펼쳤던 이의리가 세이브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것이다.&lt;p&gt;&lt;p&gt;삼성 타순은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였다. 큰 것 한 방이 언제든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lt;p&gt;&lt;p&gt;그렇지만 이의리는 그야말로 압권의 투구를 펼쳤다. 선두타자 구자욱을 상대로 초구 바깥쪽 높은 코스의 스트라이크(153km 속구)를 꽂은 뒤 2구째 몸쪽 슬라이더를 뿌렸다. 여기에 구자욱의 방망이가 나왔고, 중견수 뜬공으로 연결됐다. 1아웃.&lt;p&gt;&lt;p&gt;다음 타자는 최형우. 초구는 바깥쪽 낮은 코스의 볼(153km 속구)이었다. 이어 2구째. 재차 뿌린 153km 속구가 다소 한가운데로 몰렸고, 최형우의 방망이가 지체없이 나왔으나 이번에도 중견수 글러브 안에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순식간에 아웃카운트 2개가 채워졌다.&lt;p&gt;&lt;p&gt;다음 타자는 디아즈. 이의리가 던진 초구가 스트라이크 낮은 존을 파고들었다. 디아즈는 파울로 커트. 그런데 무려 156km로 소름을 돋게 만드는 구속이 찍혔다. 2구째 커브에 배트를 헛돌린 디아즈. 0-2의 볼카운트에 몰린 디아즈는 3구째 낮은 볼을 골라냈다. 이번에도 156km의 구속이 나왔다. 그리고 4구째. 139km 슬라이더를 낮게 던졌고, 디아즈의 헛스윙을 유도하며 3아웃, 경기는 그렇게 마무리됐다. 이의리는 프로 데뷔 6시즌 만에 통산 첫 세이브를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lt;p&gt;&lt;p&gt;KIA는 KBO 리그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한 정해영이 올 시즌을 끝으로 상무 야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그가 잠시 팀을 떠나는 사이, 이의리가 마무리 투수로 충분히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한 경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00533075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00533075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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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체 규정도 몰랐고, 막판엔 강원 선수 밀려 넘어져도 &#039;노파울&#039;... 日도 주목한 감바전 &#039;판정 논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6331169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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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17:5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33116986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331169860_2.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에서 아쉽게 패한 가운데, 경기 도중 불거진 심판진의 운영과 판정 논란이 일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1일(한국시간) &quot;한국 언론들은 심판진의 실수로 강원이 정당한 교체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며 강하게 분노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강원은 이날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 2026~2027 ACLE 플레이오프에서 연장 전반 13분 나와타 가쿠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했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강원은 ACLE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대신 아시아 클럽대항전의 2부 격인 AFC 챔피언스리그2(ACL2)에서 경쟁하게 됐다.&lt;p&gt;&lt;p&gt;반면 감바는 강원을 꺾고 ACLE 본선 진출권을 가져갔다.&lt;p&gt;&lt;p&gt;강원으로서는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 감바는 2025~2026시즌 ACL2 챔피언이다. 당시 대회 결승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강원은 이러한 &#039;일본의 강호&#039;를 상대로 정규시간 90분 동안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lt;p&gt;&lt;p&gt;그러나 연장전에 접어든 뒤 심판 운영과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잇따랐다.&lt;p&gt;&lt;p&gt;가장 큰 문제는 선수 교체 과정에서 발생했다. 사커다이제스트웹은 &quot;강원은 연장전에서 최대 3명의 선수를 더 교체할 수 있었지만, 2명을 동시에 교체하려 하자 심판진이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대회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심판진의 판단으로 강원은 준비했던 교체 카드를 정상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lt;p&gt;&lt;p&gt;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결국 실점까지 나왔다. 강원은 연장 전반 13분 감바의 야마시타 료야가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한 공을 페널티박스 반대편에 있던 나와타가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결승골을 허용했다. 공은 크로스바를 맞은 뒤 골라인을 넘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331169860_3.jpg&amp;code=06&quot; /&gt;심판 판정을 둘러싼 아쉬운 장면은 경기 막판에도 나왔다. 강원이 0-1로 뒤진 연장 후반 막판 아부달라가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그라운드에 넘어졌다.&lt;p&gt;&lt;p&gt;중계 화면에는 감바 수비수가 뒤에서 아부달라를 강하게 잡아끄는 모습이 포착됐다.&lt;p&gt;&lt;p&gt;하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장면을 지켜본 주심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다. 강원 선수들이 강하게 아쉬움을 나타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이어졌다.&lt;p&gt;&lt;p&gt;결국 강원은 120분 혈투 끝에 단 한 골 차로 패하며 ACLE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lt;p&gt;&lt;p&gt;아쉬움이 더 큰 이유는 ACLE와 ACL2 사이의 격차 때문이다. 두 대회는 인지도뿐 아니라 승리 수당과 각종 상금 등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 ACLE 본선 진출을 눈앞에서 놓친 강원으로서는 경기 결과 이상의 손실을 떠안게 됐다.&lt;p&gt;&lt;p&gt;사커다이제스트웹은 &quot;워낙 중요한 경기였던 만큼 한국의 분노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3311698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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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추나무 사랑걸렸네&#039; 故이경표, 병환으로 별세..오늘(12일) 3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7021571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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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12:2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02157189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故) 이경표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lt;p&gt;&lt;p&gt;이경표는 2023년 8월 12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lt;p&gt;&lt;p&gt;이경표는 1980년 T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039;토지&#039;, &#039;장희빈&#039;, &#039;러브홀릭&#039; 등에 출연했으며, &#039;대추나무 사랑걸렸네&#039;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첫째 며느리이자 황대성(연규잔 분)의 아내 역을 맡아 활약했다.&lt;p&gt;&lt;p&gt;2007년 이후 방송 활동이 없었던 그는 2020년 TV조선 &#039;스타다큐 마이웨이&#039; 백수련 편에 등장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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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솔로 데뷔&#039; 미미, &#039;Bish Bash Bosh&#039; 자유분방 레트로 감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7053412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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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08: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05341236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자신만의 음악 취향으로 가득 채운 솔로 싱글을 선보인다.&lt;p&gt;&lt;p&gt;미미는 지난 11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039;Bish Bash Bosh&#039;(비시 배시 보시)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 선보였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레코드숍부터 아늑한 방, 카페까지 다양한 일상의 공간에 스며든 모습이다. 미미는 헤드폰을 목에 건 채 빼곡히 진열된 LP 사이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레트로한 감성을 극대화했다.&lt;p&gt;&lt;p&gt;특히, 카세트 플레이어 등 음악 관련 빈티지한 소품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미미의 음악적 취향이 깃든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감각적인 분위기로 &#039;Bish Bash Bosh&#039;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05341236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053412365_3.jpg&amp;code=06&quot; /&gt;&lt;p&gt;&#039;Bish Bash Bosh&#039;는 &#039;준비 완료&#039;, &#039;자기 확신&#039;, &#039;대담한 에너지&#039;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곡이다.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lt;p&gt;&lt;p&gt;미미는 &#039;Bish Bash Bosh&#039;를 통해 지금까지 축적해 온 음악적 역량을 집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연다. 변화의 출발점에 선 당찬 선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과 메시지에 담아내며 독보적 음악 세계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039;Bish Bash Bosh&#039;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MLB 112승→KBO 첫 승&#039; 카라스코 겸손 보소! &quot;韓서 나는 신인→계속 공부하겠다, 동료들 리스펙&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0083850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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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38500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3850064_2.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039;거물&#039;이 한국 무대에 오더니 스스로를 &#039;신인&#039;이라 부른다. 압도적인 구위와 함께 노련한 위기 관리 능력도 빛났지만, 동료를 대하는 태도와 품격은 그야말로 빅리그에서 최고의 선수에 올랐던 &#039;월드클래스&#039;였다. 바로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이야기다.&lt;p&gt;&lt;p&gt;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몸에맞는공 2실점(85구) 호투를 펼치며 팀의 8-3 승리를 이끌었다. KBO 리그 데뷔 2경기 만에 거둔 값진 첫 승이다.&lt;p&gt;&lt;p&gt;이날 카라스코는 최고 구속 150km의 강속구와 더불어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투심, 커터 등 5가지에 달하는 다채로운 변화구로 키움 타선을 요리했다. 지난 1일 두산전(7이닝 퍼펙트)에 이어 이날 3회까지 범타 행진을 이어가며 데뷔 후 무려 &#039;10이닝 연속 퍼펙트(30타자 연속 범타)&#039;라는 가공할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lt;p&gt;&lt;p&gt;4회말 서건창의 내야안타로 퍼펙트 행진이 깨지고, 5회말 포일과 연속 적시타가 나오며 2-2 동점까지 몰리는 위기도 있었다. 그러나 6회말을 삼진을 곁들여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6이닝 퀄리티스타트(QS)를 완성해 저력을 입증했다. &lt;p&gt;&lt;p&gt;경기 후 만난 카라스코는 승리의 공을 가장 먼저 팀원들에게 돌렸다. 그는 &quot;(폭염으로) 일주일 정도 쉬면서 팀에 정말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했는데 승리로 마무리해서 기쁘다&quot;며 &quot;긴 휴식 후에도 팀이 하나로 단합해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해낸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quot;는 경기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메이저리그서 100승 이상을 따낸 화려한 커리어를 가졌지만, KBO 리그 첫 승을 대하는 자세는 신인과 같았다. 카라스코는 &quot;미국에서 오래 던졌지만, 한국에 온 이상 나는 &#039;루키(신인)&#039;&quot;라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quot;미국에서는 베테랑이었을지 몰라도 여기선 모든 게 새로운 경험이다. 그래서 이번 첫 승이 더 다르게 다가온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4회말 기습 번트 안타로 아쉽게 대기록이 깨졌을 때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quot;언제까지 계속 퍼펙트하게 던질 수는 없다. 그 안타 이후에도 빠르게 이닝을 끝내는 데만 집중했다&quot;며 단단한 평정심을 보여줬다.&lt;p&gt;&lt;p&gt;특히 한국 무대에 들어온 카라스코만의 독특한 &#039;루틴&#039;이 모든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두산전부터 그는 야수진 전원이 제 위치에 자리를 잡고 준비를 마칠 때까지 절대 마운드에 먼저 오르지 않는다. 이날도 마찬가지였다.&lt;p&gt;&lt;p&gt;그 이유에 대해 카라스코는&quot;야구는 팀 스포츠다. 마운드엔 나 혼자 서 있지만, 내 뒤에서 수비해 주는 동료들이 준비되었을 때 투구를 시작하려 한다. 이건 동료들에 대한 깊은 존중의 표현이자 나만의 약속&quot;이라는 설명을 남겼다.&lt;p&gt;&lt;p&gt;그의 &#039;동료 사랑&#039;은 끝이 아니었다. 6이닝 투구를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온 그는 송찬의를 비롯한 동료들은 물론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훈련 요원들을 일일이 찾아가 하이파이브를 했다. 카라스코는 &quot;선수뿐만 아니라 뒤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 역시 우리 팀의 중요한 일원이다. 서로 간의 리스펙트를 표현하는 시간&quot;이라며 웃었다.&lt;p&gt;&lt;p&gt;이날 새롭게 호흡을 맞춘 &#039;포수&#039; 박동원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라스코는 &quot;이주헌과 박동원 모두 훌륭한 포수다. 언어는 다르지만 우리에겐 &#039;야구&#039;라는 공통언어가 있다. 포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완벽했다&quot;며 포수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새로운 유형인 KBO 리그 타자들에 대한 학습 의지도 밝혔다. &quot;한국 타자들은 끈질기게 콘택트를 하고 출루를 노리는 스타일로 느껴졌다. 타자 성향과 카운트별 공략법에 대해 공부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 5회 실투로 실점한 부분도 적응 과정이라 생각하고 더 연구하겠다&quot;며 남다른 &#039;학구열&#039;을 불태우며 다음 경기 준비에 나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385006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385006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방탄소년단 &#039;SWIM&#039; 빌보드 핫100 20주 차트인..&#039;Butter&#039;와 동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7004718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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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2:04: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700471855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방탄소년단의 &#039;SWIM&#039;이 빌보드 핫100 차트 20주 연속 진입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lt;p&gt;&lt;p&gt;11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 타이틀곡 &#039;SWIM&#039;은 빌보드 핫100 차트 9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 4월 4일 자 빌보드 핫100 차트에 1위로 처음 진입한 뒤 20주 연속 순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로써 &#039;SWIM&#039;은 2021년 발매된 메가 히트곡 &#039;Butter&#039;의 통산 20주 차트인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lt;p&gt;&lt;p&gt;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 음원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집계하는 글로벌 송차트에서의 강세도 두드러진다. &#039;SWIM&#039;은 &#039;글로벌(미국 제외)&#039;과 &#039;글로벌 200&#039;에서 각각 4위와 12위를 차지했다. 특히 &#039;글로벌(미국 제외)&#039;에서 20주 연속 톱 10을 유지한 점이 돋보인다.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lt;p&gt;&lt;p&gt;또한 &#039;NORMAL&#039;은 두 차트에서 각각 24위와 49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지난달 17일 뮤직비디오와 한국어 음원이 공개된 후 빌보드 차트에서 다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라디오 차트인 &#039;팝 에어플레이&#039;에는 40위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039;SWIM&#039;과 &#039;NORMAL&#039;을 비롯해 &#039;Body to Body&#039;, &#039;2.0&#039;, &#039;Hooligan&#039;, &#039;Aliens&#039;까지 &#039;아리랑&#039;에 수록된 총 6곡이 &#039;글로벌(미국 제외)&#039; 차트에 포진했다. 여기에 지난 7월 &#0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039;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선보인 2020년 작 &#039;Dynamite&#039;까지 3주 연속 이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lt;p&gt;&lt;p&gt;한편 빌보드 200 차트 에서는 정규 5집 &#039;아리랑&#039;이 지난주 15위에서 14위로 반등했다. 이 앨범은 앞서 3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톱 10 체류 기간은 누적 13주로 한국 가수 음반 가운데 가장 길다. 이번 주 세부 차트 성적은 &#039;톱 앨범 세일즈&#039; 7위, &#039;톱 스트리밍 앨범&#039; 25위, &#039;바이닐 앨범&#039; 11위다.&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의 미니 3집 &#039;화양연화 pt.1&#039;의 타이틀곡 &#039;I NEED U&#039;가 지난 8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 곡은 서정적인 동양적 정서와 거친 힙합 사운드가 어우러진 노래로, 끝을 향해 가는 사랑을 붙잡고 싶어하는 애타는 마음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에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안긴 곡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지훈♥&#039; 아야네, 임신 7개월에 47kg..예쁜 D라인 자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02901186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0290118650</guid>
				<pubDate>Tue, 11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29011865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만삭의 몸으로 임부복을 소개했다.&lt;p&gt;&lt;p&gt;아야네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임부복 사이트에서만 옷 찾기 이제 그만! 물론 임부복 사이트도 예쁜거 많지만 선택의 폭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까&quot;라며 임부복을 입은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아야네는 임신 7개월임에도 여전히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290118650_2.jpg&amp;code=06&quot; /&gt;&lt;p&gt;아야네는 이날 스토리 영상을 통해 임신 7개월째에도 47.1kg인 몸무개를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quot;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quot;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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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128주 연속 1위..화려한 인기 증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64955643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6495564377</guid>
				<pubDate>Tue, 11 Aug 2026 21:51:4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495564377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마이원픽(MY1PICK) K-POP 개인 부문 주간랭킹에서 12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8월 1주차 투표에서 1006만301표를 얻은 결과로, 같은 부문 정상 기록을 이어갔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495564377_2.jpg&amp;code=06&quot; /&gt;진은 지난달 K-POP 개인 부문 월간랭킹에서도 1위에 올라 31개월 연속 정상을 기록했다. 6월 원픽차트 K-POP(Solo) 부문에서는 27회 정상에 올랐고, &#039;2026 1st 시즌차트&#039; K-POP(Solo)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495564377_3.jpg&amp;code=06&quot; /&gt;솔로 활동 관련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진은 미니 솔로 2집 &#039;Echo&#039;와 타이틀곡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로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 성과를 냈으며, 6월 13일 일본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 &#039;뮤직 어워즈 재팬&#039;(MUSIC AWARDS JAPAN, MAJ)에서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로 &#039;베스트 오브 리스너스 초이스 : 해외곡&#039; 부문을 수상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495564377_4.jpg&amp;code=06&quot; /&gt;진은 패션 매거진 엘르(ELLE) 8월호 커버를 장식했고,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 &#039;디 에디션(D-EDITION)&#039;에서도 새 커버가 공개됐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공연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간으로 11일과 12일 미국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에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 공연을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소록도 가봐라&quot; vs &quot;친일파 단정은 위험&quot;…하영 가문 &#039;친일 논란&#039; 연일 뜨겁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0414573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0414573330</guid>
				<pubDate>Tue, 11 Aug 2026 21:50: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41457333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 가문의 친일 의혹을 둘러싸고 소재원 작가와 역사학자 심용환이 각기 다른 목소리를 냈다. &lt;p&gt;&lt;p&gt;최근 하영은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자랑스레 언급했다. 그런데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에 대한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영화 &#039;소원&#039;의 원작자 소재원 작가는 11일 개인 SNS를 통해 하영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자신이 소록도를 방문했던 경험을 함께 전했다. &lt;p&gt;&lt;p&gt;소재원 작가는 일제강점기와 그 이후 한국 정부 모두 떳떳하지 못한 역사가 소록도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의 &#039;한센인 인권 실태조사&#039;에 따르면, 소록도병원은 1949년부터 1958년까지 한센인 1191명에게 강제로 정관수술을 시행했고, 수술을 받은 부부에게만 동거를 허용하는 정책을 폈다. &lt;p&gt;&lt;p&gt;환자 가슴에 침을 꽂아 골수에서 나균을 검출하는 고통스러운 실험도 이뤄졌으며, 일부 환자는 이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돼 숨졌다. 사망한 환자의 시신은 유족 동의 없이 해부 실습에 쓰이기도 했다. 사체 해부는 1960년대까지, 강제 격리는 1970년대까지, 낙태와 단종 수술은 1980년대까지 계속됐다.&lt;p&gt;&lt;p&gt;소재원 작가는 &quot;평범한 누군가에게는 의술이 사람을 살리는 인술(仁術)이었지만, 소록도에서는 살술이었다&quot;며 &quot;그리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조상을 두셨다면 소록도에 가보시라.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이 행한 비극의 역사를 마주해 보시라! 당신의 세 치 혀가 얼마나 귀하디 귀한 희생과, 억울하고 원통한 역사를 보잘 것 없게 만들었는지를 꼭 두 눈과 귀로 확인하시라!&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앞서 하영의 증조부는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로 확인됐고, 그가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실제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나며 친일 의혹이 불거졌다. 여기에 조부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lt;p&gt;&lt;p&gt;이런 가운데 심용환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은 같은 날 SNS에 다소 결이 다른 견해를 밝혔다. 그는 먼저 고종 독살설은 3.1운동의 도화선이 된 소문일 뿐 역사적 사실로 보기 어렵다며, 당시 주치의였다는 이유만으로 안상호를 친일파로 모는 것은 잘못됐다고 짚었다.&lt;p&gt;&lt;p&gt;심용환 소장은 안상호가 당대 엘리트였고 친일 인사들이 다수 참여한 대정친목회 소속이었으며 일제의 시정 홍보에 그의 집안이 활용된 정황이 있어 존경받을 인물은 아니라는 점은 인정했다. 다만 구체적인 친일 부역 행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단체 가입 사실만으로 &#039;친일파&#039;라 단정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그는 논란이 커진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quot;여배우의 증조부는 젊은 날 의친왕의 총애를 받았던 뛰어난 의학 엘리트였고 어느 정도의 사회적 책임을 좌시하지도 않았다고 보인다. 물론 그의 구체적인 친일 부역 행위가 밝혀진다면 그는 친일파가 되겠지만 그것은 밝혀진 다음에나 할 이야기&quot;라고 주장했다. &lt;p&gt;&lt;p&gt;소재원 작가가 소록도의 비극적 역사를 앞세워 하영의 경솔한 발언을 강하게 비판한 반면, 심용환 소장은 친일파 규정 자체의 엄밀성과 여론의 과열을 경계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두 사람의 글 모두 하영의 방송 발언이 논란의 발단이 됐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하영의 가문을 둘러싼 친일 의혹에는 뚜렷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lt;p&gt;&lt;p&gt;한편 하영 측은 &quot;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 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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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정국 솔로앨범 &#039;GOLDEN&#039; 또 新기록! 스포티파이 글로벌 앨범 차트 144주째 차트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64511832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06451183286</guid>
				<pubDate>Tue, 11 Aug 2026 21:48:3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45118328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앨범 &#039;GOLDEN&#039;(골든)으로 스포티파이 &#039;위클리(주간) 톱 앨범 글로벌&#039; 차트 144주 진입 기록을 세웠다.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으로는 해당 차트 최초이자 최장 기간 기록이다.&lt;p&gt;&lt;p&gt;&#039;GOLDEN&#039;은 7월 31일~8월 6일 자 차트에서 149위에 올랐다. 2023년 발매 이후 장기 진입을 이어가며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Studio Album) 최다 누적 스트리밍 73억5000만을 돌파했고, 일일 평균 약 330만 가량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6451183286_2.jpg&amp;code=06&quot; /&gt;&#039;GOLDEN&#039;은 앞서 스포티파이 &#039;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039; 차트에 2위로 진입했다. 이어 톱 5위권 안에 5주 연속, 톱 10위권 안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스포티파이 &#039;톱 앨범 데뷔 글로벌&#039; 차트와 &#039;톱 앨범 데뷔 미국&#039; 차트, &#039;톱 앨범 데뷔 영국&#039;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039;GOLDEN&#039;은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에도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25주 동안 진입했다. &#039;영국 오피셜&#039;(UK Official) 메인 앨범 차트 &#039;톱 100&#039;에서는 역대 K-팝 솔로 가수 최장 기간인 8주간 머물렀다.&lt;p&gt;&lt;p&gt;최근에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039;아이튠즈&#039;(iTunes)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총 526일 차트인을 기록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 기준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도합 113억3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측면 활용 분명한 장점&quot; 양민혁 임대에 벨기에 현지는 기대... &quot;해외 경험도 갖췄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5531247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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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1:24:4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531247846_1.jpg&amp;code=06&quot; /&gt;잉글랜드 토트넘에서 또 한 번 임대를 앞둔 양민혁이 벨기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lt;p&gt;&lt;p&gt;벨기에 축구 매체 보트발크란트는 11일(한국시간) &quot;KVC 베스테를로가 위니옹 생질루아즈전 대패 이후 선수단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다&quot;면서 &quot;베스테를로는 다시 한 번 토트넘의 젊은 선수를 데려온다. 20세 한국인 공격수 양민혁을 임대로 영입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양민혁은 측면 공격수로 특히 오른쪽 측면에서 뛰는 것을 선호한다&quot;면서 &quot;베스테를로의 공격 옵션을 늘려줄 선수로 기대되고 있다&quot;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lt;p&gt;&lt;p&gt;양민혁은 어린 나이에도 K리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다. 프로 데뷔 시즌이었던 2024시즌 강원FC의 준우승 돌풍을 이끌며 리그 38경기에 출전해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lt;p&gt;&lt;p&gt;특히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역대 최초로 4회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시즌 종료 후에는 K리그1 베스트11과 영플레이어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역대급 데뷔 시즌을 완성했다.&lt;p&gt;&lt;p&gt;양민혁은 강원 소속이던 2024년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한 &#039;2024 퓨처스 스타대상&#039;에서도 축구 부문 스타대상의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당시 수상자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던 한준희 해설위원은 양민혁에 대해 &quot;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한국축구의 미래&quot;라고 극찬한 바 있다.&lt;p&gt;&lt;p&gt;실제로 양민혁은 2024시즌을 마친 뒤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531247846_2.jpg&amp;code=06&quot; /&gt;다만 유럽에서의 도전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토트넘에서 곧바로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했고, 여러 팀으로 임대를 떠나 출전 경험을 쌓았다.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와 포츠머스, 코번트리 시티 등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갔고, 이번에는 벨기에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lt;p&gt;&lt;p&gt;마침 베스테를로가 원하는 유형의 영입이다. 매체는 양민혁의 합류에 대해 &quot;베스테를로 입장에서는 빠른 반등이 필요한 시점에 이뤄진 영입&quot;이라고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베스테를로는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다. 지난 주말 위니옹과의 경기에서 1-5로 크게 패했다&quot;면서 &quot;특히 수비에서 많은 문제가 드러났지만, 구단은 공격진에도 새로운 옵션을 더하길 원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양민혁의 합류로 베스테를로는 국제무대 경험을 갖춘 또 한 명의 젊은 선수를 확보하게 됐다&quot;며 &quot;특히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명한 장점을 가진 선수&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531247846_3.jpg&amp;code=06&quot; /&gt;양민혁은 임대 절차가 빠르게 마무리될 경우 곧바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도 있다.&lt;p&gt;&lt;p&gt;베스테를로는 오는 16일 KRC 헹크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매체는 &quot;양민혁이 곧바로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는 남아 있는 행정 절차가 얼마나 빨리 마무리되느냐에 달려 있다&quot;면서 &quot;베스테를로는 추가적인 전력 보강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시 한 번 토트넘에서 선수를 데려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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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민 편집됐으면 어쩔 뻔?...스토커 1천만원 구형 받고 날아다녔다 [틈만나면][★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0132950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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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1:19: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13295052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과 스토킹 잡음에도 &#039;틈만나면&#039;에서 하드캐리했다. &lt;p&gt;&lt;p&gt;11일 오후 9시, SBS &#039;틈만나면&#039; 시즌5의 첫 회가 공개된 가운데 영화 &#039;호프&#039;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나왔다. 녹화는 일찌감치 진행된 터라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지만 현재 황정민은 사생활 이슈로 배우 인생 최대 위기를 겪고 있다. &lt;p&gt;&lt;p&gt;공교롭게 이날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는 황정민에 대한 폭로로 온오프라인을 들썩이게 만들고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황정민이 A씨의 연락을 명확하게 거부했음에도 A씨가 반복적으로 연락을 이어갔다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에 A씨 측 변호인은 황정민이 먼저 A씨에게 전화를 건 정황도 있다며 두 사람 사이 연락이 일방적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날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구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13295052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황정민은 &#039;틈만나면&#039;에 편집 되지 않은 채 그대로 등장했고 게임과 토크에서 맹활약했다. 첫 번째 게임에서 최종 실패한 후에는 탁구공을 점심 먹는 자리에까지 가져와 불타는 승부욕을 뽐냈고 두 번째 장소에서는 어르신들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lt;p&gt;&lt;p&gt;특히 뒤늦게 한글을 배우게 됐다는 어르신이 직접 한글로 쓴 시를 읽고서는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마저 찡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한편 황정민은 2024년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글 때문에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A씨는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과 통화 녹음 등을 근거로 들며 황정민과 사적 만남을 지속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하지만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quot;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며 &quot;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절차를 밟겠다&quot;고 경고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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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구라 &quot;&#039;배다른 남매&#039; 키웠지만 소리 안 질러&quot;..홍경민 훈육에 일침[동상이몽][★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02850111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0285011133</guid>
				<pubDate>Tue, 11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285011133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구라가 홍경민의 훈육 방식을 지적하며 자신만의 자녀 교육관을 밝혔다.&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는 결혼 13년 차 홍경민·김유나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김유나는 &quot;결혼한 지 13년 차가 됐는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부딪치게 되는 것 같다&quot;며 남편과 자녀 교육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를 들은 김구라는 홍경민이 딸에게 화내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quot;지난번 골프 방송을 할 때 봤다. 홍경민이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285011133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그래서 &#039;내가 배다른 남매 두 명을 키워봤지만 누구에게도 그렇게 소리 지른 적이 없다&#039;고 이야기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지혜가 &quot;그 정도였느냐&quot;며 놀라자 김구라는 &quot;아이들이 실수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소리를 지른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먹히지 않는다&quot;고 자신의 교육관을 드러냈다.&lt;p&gt;&lt;p&gt;김구라는 당시 상황에 대해 &quot;클럽하우스에서 잠깐 쉬고 있었는데, 홍경민이 밖에서 소리는 들리지 않아도 손짓과 발짓을 크게 하더라&quot;며 &quot;그 모습을 보고 &#039;쟤 뭐야?&#039;라고 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이혼한 뒤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했다. 이듬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으며,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그리와 딸은 23세 차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레전드&#039; 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논란 언급 &quot;말씀드릴 게 없다, 다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9362877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9362877853</guid>
				<pubDate>Tue, 11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362877853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레전드도 씁쓸해하는 한국축구의 현실이다. 대한축구협회(KFA)가 과거 국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진을 상대로 조직적인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열린 혁신위 6차 회의 브리핑에서 최근 불거진 심판 성접대 파문 관련 취재진 질의에 &quot;혁신위에서 다룰 수 있는 안건은 전혀 아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다&quot;면서도 &quot;안 좋은 상황을 맞이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quot;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박 위원장은 &quot;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한 만큼, 결국 앞으로 어떻게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축구계 전체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시점&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문화체육관광부의 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보고서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KFA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과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을 상대로 성접대를 제공한 정황이 적발됐다.&lt;p&gt;&lt;p&gt;더욱 충격적이었던 건 지출 결제는 수도권과 지방 일대 마사지 업소에서 법인카드로 이루어졌고, 2012년 2월 월드컵 예선전 당시에는 심판 마사지라는 명목의 내부 결재 문서까지 작성되어 부회장 라인까지 정식 결재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더욱이 당시 협회 내부에서는 이를 관행으로 치부했던 정황까지 드러났다. 해당 7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5승 2무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362877853_2.jpg&amp;code=06&quot; /&gt;파장이 커지자 외신의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축구협회는 당시 한국 경기에 투입됐던 자국 심판진을 대상으로 즉각 자체 조사에 나섰고, 베트남과 일본 언론 등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을 들어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몰수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영국의 &#039;인디펜던트&#039;, &#039;데일리 메일&#039;과 중국 &#039;시나스포츠&#039; 등 주요 외신들 역시 이번 사태로 한국 축구의 신뢰도가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었다고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KFA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quot;국회 청문회와 압수수색, 내부 구성원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십수 년 전 보도에 이르기까지 심려를 끼쳐 깊이 사과드린다&quot;며 &quot;현재는 이러한 부적절한 행위나 법인카드 오남용이 일절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강도 높은 조직 쇄신에 나서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한국축구의 위기감은 단순 이번 심판 성접대 파문에 그치지 않았다. 한국축구 쇄신에 힘쓰겠다는 박지성 위원장은 최근 공모가 마감된 A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과 관련해서는 &quot;임시 감독 선임에 혁신위가 직접 관여할 수는 없다&quot;며 &quot;다만 향후 대표팀 감독 선임 기구가 투명성과 공정성을 갖추고 좋은 감독을 모실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권고안을 마련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북중미월드컵 직후 사퇴한 정몽규 전 회장의 빈자리를 메우는 것도 급선무다. 박지성 위원장은 &quot;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을 기존 200여 명에서 2만 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고 전자투표를 도입하는 권고안을 KFA가 수용해 정관 개정에 나서기로 했다&quot;며 &quot;선거 시기는 늦어도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게다가 오는 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리는 7차 회의는 축구인과 팬들이 참여하는 열린 경청회 형태로 개최되어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개편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3628778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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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라도♥&#039; 윤보미, 사랑이 가득한 응원 &quot;너어어어무 좋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123582179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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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8217988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멤버 정은지를 응원했다.&lt;p&gt;&lt;p&gt;윤보미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은지의 신곡 &#039;파도&#039;를 스트리밍 중인 캡처 사진을 올린 뒤 &quot;너어어어무 좋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정은지에 대한 응원과 마음이 느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82179880_2.jpg&amp;code=06&quot; /&gt;&lt;p&gt;정은지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039;썸머, 아이(Summer, I)&#039;를 발매했다. &#039;썸머 아이&#039;는 여름을 닮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사랑의 감정을 그려냈으며, 가장 찬란했던 감정의 순간들을 채운 앨범이다. 특히 여름에 태어난 정은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가장 정은지다운 계절과 음악으로 기록됐다.&lt;p&gt;&lt;p&gt;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서울 모처에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축가는 에이핑크와 스테이씨, 언차일드 등이 불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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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친일 의혹 증조부&#039; 논란에도 입 닫은 하영..팬들도 &#039;손절&#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122023314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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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02331480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안하영, 33)이 자랑했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지만, 하영은 이틀째 사과의 입장이 없다. 계속되는 논란에 하영의 팬들도 &#039;손절&#039;을 알렸다.&lt;p&gt;&lt;p&gt;11일 배우 하영의 팬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던 한 네티즌은 &#039;Closed&#039; 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하영의 팬 계정을 닫는다고 전했다. &lt;p&gt;&lt;p&gt;해당 계정은 하루 전인 지난 10일까지도 하영과 하영의 작품인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을 홍보하는 등 팬으로서 응원했지만 친일 증조부 논란에도 사과하지 않는 하영으로 인해 계정을 닫은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작품 홍보 차 정해인과 함께 출연,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인 &#039;대정친목회&#039;에서 활동했고, 일본인 여성과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과 조선을 한 몸으로 본다는 &#039;일선동체&#039;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됐다는 기록도 전해지면서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p&gt;하영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답한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하영은 잘못된 역사 인식과 성급한 집안 자랑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lt;p&gt;&lt;p&gt;그의 부친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으나, 해당 인터뷰에서 &#039;경술국치&#039;를 &#039;한일합방&#039;으로 표현하고, 안상호의 친일 행각을 부인하기 위해 인용한 서적이 또 다른 친일파의 책인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더 커진 모양새다.&lt;p&gt;&lt;p&gt;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는 방송과 광고계로도 번지고 있으며 추후 공개 예정인 작품들도 사건의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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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518회 연락+유언장&quot;vs&quot;황정민 스토커 NO&quot;..檢, 벌금 1천만원 구형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119033536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119033536504</guid>
				<pubDate>Tue, 11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의정부지법 고양지원=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황정민 스토킹 재판 결심공판..내달 8일 선고&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335365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A씨가 결심공판에서 &quot;쌍방 관계였다&quot;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차단 이후에도 518회에 걸쳐 연락하고 죽음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냈다며 스토킹 혐의를 강조했다.&lt;p&gt;&lt;p&gt;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제4단독(부장판사 김영아)에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구형했다.&lt;p&gt;&lt;p&gt;이날 재판에서는 A씨 측 변호인의 피고인신문이 진행됐다. A씨 측은 두 사람 사이 연락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lt;p&gt;A씨는 황정민이 2023년 10월 전화번호 변경 사실을 직접 알려줬으며, 이후 변경된 번호를 별도로 알아내려고 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또 황정민이 같은 해 12월 &quot;삶이 힘드니 톡하지 말아 달라&quot;는 취지로 연락한 것에 대해서는 &quot;영구적인 연락 거절이라기보다 일시적인 연락 중단으로 받아들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A씨는 이후 자신이 안부 메시지를 보내자 황정민이 먼저 전화를 걸어 40분 이상 통화했고, 이듬해 2월 연락을 하지 말아 달라는 말을 들은 뒤에도 황정민이 먼저 연락하거나 스케줄을 공유한 경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두 사람 사이 대화에 대해서는 &quot;스케줄이나 일상적인 이야기, 가족이나 개인적인 고민, 정서적인 문제 등을 많이 나눴다&quot;며 &quot;고소인이 먼저 전화를 걸어오는 경우도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A씨 &quot;황정민, 야설 요구..멀티프로필 소통 권유&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A씨는 황정민과 비공개 블로그와 카카오톡 멀티프로필을 통해 소통했다고도 주장했다.&lt;p&gt;&lt;p&gt;그는 황정민으로부터 성적인 내용의 글을 써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받아 비공개 블로그에 게시물을 올렸으며, 황정민이 이를 읽은 뒤 먼저 연락해 감상을 전한 적도 있다고 진술했다.&lt;p&gt;&lt;p&gt;멀티프로필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quot;고소인이 알림이 오는 형태로 연락받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멀티프로필을 통한 소통을 권유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황정민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한 이유에 대해서는 소주 사업 무산 경위와 자신의 창작물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며 &quot;상대방에게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주기 위한 목적은 아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A씨, 황정민 아들에 연락한 이유 &quot;공포심 주기 위한 목적 NO&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황정민의 아들에게 연락한 경위에 대해서도 밝혔다. A씨는 &quot;직전까지 (황정민의) 회사에 문의했고 공식적인 경로가 모두 묵살돼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었다&quot;며 &quot;문학상과 관련해 남아 있는 경로를 선택한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lt;p&gt;&lt;p&gt;그는 황정민의 아들에게 연락하기 하루 전인 지난해 7월 31일까지 황정민과 소속사 측에 이메일 등을 통해 소설 창작물 유출과 관련한 확인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아들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에 대해서는 &quot;긴급하게 확인해야 할 사안이 있는데 회사나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확인받지 못했고, 고소인과 관련된 중대한 사안이어서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는 취지였다&quot;며 &quot;그 이후 추가로 연락한 사실은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당시 &quot;충격적이었다&quot;며 &quot;서로 쌍방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스토킹으로 고소됐다는 점에서 마음이 착잡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33536504_2.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검찰 &quot;황정민 차단 이후에도 518회 연락..죽음 협박까지&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반면 검찰은 황정민이 명확하게 연락 거부 의사를 표시한 뒤에도 A씨가 반복적으로 연락했다고 지적했다.&lt;p&gt;&lt;p&gt;검찰은 &quot;2024년 고소인이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차단한 이후에도 피고인이 518회에 걸쳐 고소인과 고소인의 아들에게 연락했다&quot;며 접근금지 및 통신금지 결정 이후에도 연락이 이어졌다는 취지로 신문했다. &lt;p&gt;&lt;p&gt;황정민이 A씨에게 &quot;문자 보내지 마세요&quot;, &quot;카톡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quot; 등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제시하며 연락 거부 의사가 분명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lt;p&gt;&lt;p&gt;검찰은 A씨가 황정민에게 자기 죽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낸 점도 문제 삼았다. 특히 2024년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수백 차례 보냈다는 사실과 유언장 파일을 전송한 정황 등을 제시했다.&lt;p&gt;&lt;p&gt;검찰이 &quot;이 같은 메시지가 피해자가 공포심을 느끼게 할 목적이 있었던 것 아니냐&quot;고 묻자 A씨는 &quot;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제 상태를 토로하고, 피해자가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낸 것&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또한 &quot;앞으로 연락하거나 대면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A씨 최후 변론 &quot;잘한 것만 있지 않지만..스토커는 아냐&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A씨 측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변호인은 두 사람 사이 연락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었으며, 피해자 역시 먼저 연락하거나 통화를 이어간 정황 등이 있었다는 취지로 변론했다.&lt;p&gt;&lt;p&gt;A씨 역시 최후진술을 통해 자신의 행동 일부에는 잘못이 있었다면서도 일방적인 스토킹은 아니었다고 거듭 주장했다.&lt;p&gt;&lt;p&gt;A씨는 &quot;제가 잘한 것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누가 먼저 연락했고, 서로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 봐주시길 바란다&quot;며 &quot;처벌의 문제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저지른 일이 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quot;고 호소했다. 끝으로 &quot;부디 기록이 말하는 그대로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한편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내달 8일 오전 10시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41세 LG 헌신좌, 역대 최다 홀드 1위 등극! &quot;우여곡절 많았는데, 포기하지 않으니 이런 기회가...&quot; 감격 소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0084437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0084437671</guid>
				<pubDate>Tue, 11 Aug 2026 20:55: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443767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4437671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039;헌신좌&#039; 김진성(41)이 KBO리그 역대 통산 최다 홀드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를 새롭게 썼다.&lt;p&gt;&lt;p&gt;김진성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4-2로 앞선 7회말, 선발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뒤를 이어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lt;p&gt;&lt;p&gt;첫 타자 김건희를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고 임병욱을 삼진 처리하며 가볍게 2아웃을 잡은 김진성은 박찬혁에게 좌월 솔로 홈런, 권혁빈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잠시 흔들렸다. 그러나 후속 타자 서건창을 3루수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우며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리드를 단단히 지켜냈다.&lt;p&gt;&lt;p&gt;이로써 시즌 18호이자 통산 178번째 홀드를 수확한 김진성은 은퇴한 안지만(177홀드·전 삼성 라이온즈)을 제치고 KBO리그 역대 통산 홀드 부문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경기 후 김진성은 감격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지금까지 지도해주신 단장님, 감독님, 코치님들, 그리고 함께한 모든 동료에게 감사하다. 특히 이렇게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quot;라며 주변에 공을 돌렸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 생활을 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으니 이런 대기록을 세울 기회도 왔다&quot;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quot;역대 최다 홀드 신기록을 LG에서 세울 수 있어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LG 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quot;라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8-3으로 승리를 거둔 염경엽(58) LG 감독 역시 &quot;김진성을 비롯한 우리 승리조인 우강훈, 손주여이 자기 역할들을 잘해줬다&quot;면서도 &quot;특히 김진성의 최다 홀드 신기록 역시 축하한다&quot;는 인사를 남겼다.&lt;p&gt;&lt;p&gt;사실 김진성의 야구 인생은 가시밭길의 연속이었다. 2004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지명 이후 1군 무대를 밟지 못하다가, 2013년 신생팀 NC 다이노스에서 뒤늦게 기회를 잡고 꽃을 피웠다. 2014년 첫 홀드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통산 67홀드를 기록했으나, 그해 시즌 종료 후 방출되는 아픔을 겪었다.&lt;p&gt;&lt;p&gt;그러나 이 시련은 인생의 반전 계기가 됐다. 2022시즌을 앞두고 LG 유니폼을 입은 김진성은 그해 12홀드를 시작으로 2023시즌 21홀드, 2024시즌 27홀드, 2025년 커리어 하이인 33홀드를 몰아치며 LG의 2023년과 2025년 통합 우승을 이끈 핵심 불펜으로 완벽히 재기했다.&lt;p&gt;&lt;p&gt;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그는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18홀드로 해당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시즌을 앞두고 LG와 계약 기간 2+1년에 총액 16억 원 계약을 맺어 2028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할 안정적인 기반까지 마련했다. 현역 홀드 2위 김태혁(개명전 김상수·롯데 자이언츠·140개), 3위 노경은(SSG 랜더스·130개)과의 격차가 커 당분간 그의 기록은 깨지기 힘들 전망이다. 나아가 KBO리그 최초의 &#039;200홀드&#039;라는 전미미답의 고지마저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039;포기를 모르는 헌신의 아이콘&#039; 김진성은 마지막으로 &quot;앞으로도 물론 힘들겠지만, 젊은 선수들에게 뒤처지지 않고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며 또 다른 도전을 약속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8443767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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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 카드 주면 32년치 프리미엄 시즌권 드립니다&quot; NBA 구단이 내건 초대박 조건... 결국 &#039;세계 단 1장&#039; 나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5195783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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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0:50: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19578336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195783360_2.jpg&amp;code=06&quot; /&gt;전 세계에 단 한 장밖에 없는 &#039;쿠퍼 플래그 카드&#039;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플래그의 소속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는 이 카드를 손에 넣기 위해 무려 32년치 프리미엄 시즌권까지 제시했다.&lt;p&gt;&lt;p&gt;미국 ESPN은 11일(한국시간) &quot;플래그의 희귀한 &#039;1-of-1 루키 데뷔 패치 친필 사인 카드&#039;가 미국 로드아일랜드에서 발견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로드아일랜드의 트레이딩 카드 판매점 &#039;베이스볼 카드 오브 로드아일랜드&#039; 관계자들은 고객들을 위해 트레이딩 카드 박스를 개봉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수많은 카드 가운데 &#039;플래그 카드&#039;가 등장했다.&lt;p&gt;&lt;p&gt;이 카드는 &#039;1-of-1&#039;이라는 이름 그대로 전 세계에 단 한 장뿐이다. NBA 초특급 유망주 플래그가 지난달 직접 사인했다.&lt;p&gt;&lt;p&gt;단순히 플래그의 사진과 친필 사인만 담긴 것도 아니다. 플래그가 NBA 데뷔전 전반에 실제로 착용했던 유니폼의 일부를 잘라 넣은 특별한 패치까지 포함돼 있다.&lt;p&gt;&lt;p&gt;해당 유니폼은 지난 2월 무려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판매됐다.&lt;p&gt;&lt;p&gt;비슷한 사례도 있다.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스타 투수 폴 스킨스의 비슷한 형태의 희귀 카드는 지난해 111만 달러(약 15억 8000만원)에 팔렸다.&lt;p&gt;&lt;p&gt;ESPN은 &quot;플래그의 카드 역시 경매에 나올 경우 최소 그 정도의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플래그의 &#039;1-of-1&#039; 카드는 농구 종목에서 처음 출시된 &#039;루키 데뷔 패치 오토그래프 카드&#039;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카드&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195783360_3.jpg&amp;code=06&quot; /&gt;현재까지 실제로 거래된 플래그 카드 가운데 최고가는 지난 3월 경매에서 기록된 36만 6000달러(약 5억 2000만원)였다. 이번 카드는 이 금액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플래그는 2025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의 지명을 받은 초특급 유망주다. 듀크대를 거쳐 NBA에 입성한 플래그는 데뷔 시즌인 2025~2026시즌 70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평균 21.0점, 6.7리바운드, 4.5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lt;p&gt;&lt;p&gt;결국 샬럿 호네츠의 콘 크누펠 등을 제치고 2025~2026시즌 NBA 신인왕까지 차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195783360_4.jpg&amp;code=06&quot; /&gt;이 가운데 댈러스는 해당 카드를 손에 넣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lt;p&gt;&lt;p&gt;가장 눈에 띄는 조건은 무려 32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시즌권 2장이다. &#039;32년&#039;은 플래그의 등번호 32번에 맞춘 숫자다.&lt;p&gt;&lt;p&gt;여기에 플래그가 루키 시즌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친필 사인 유니폼, 경기 후 플래그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신인왕 트로피와의 비공개 사진 촬영 기회까지 제공하기로 했다.&lt;p&gt;&lt;p&gt;또 구단과 함께 떠나는 원정경기 여행 비용 전액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포함됐다.&lt;p&gt;&lt;p&gt;그럼에도 카드 소유자가 선뜻 카드를 내놓을지는 미지수다. ESPN은 &quot;카드 소유자가 쉽게 카드를 포기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댈러스는 최근 엄청난 조건을 제시하며 설득에 나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19578336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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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터뷰] &quot;다혈질 둘을 어떻게 컨트롤하냐고요?&quot; 양동근 감독의 반전 답변... 프림·베즐리 &#039;전투력&#039;에 국내선수도 달라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0402827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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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0:36: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402827640_1.jpg&amp;code=06&quot; /&gt;울산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조합에 웃고 있다. 게이지 프림과 다리우스 베즐리가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나란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두 선수의 &#039;에너지&#039;와 &#039;전투력&#039;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lt;p&gt;&lt;p&gt;필리핀 전지훈련에서 팀을 이끌고 있는 양동근 감독은 11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새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출전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KBL은 2026~2027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출전 제도를 변경한다. 기존 &#039;2명 보유·1명 출전&#039;에서 &#039;2명 보유·2명 출전&#039;으로 확대된다.&lt;p&gt;&lt;p&gt;자연스럽게 외국인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두 선수가 함께 코트에 섰을 때의 호흡과 시너지까지 더욱 중요해졌다. 현대모비스는 프림과 베즐리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lt;p&gt;&lt;p&gt;다행히 두 선수는 최근 팀에 합류했음에도 연습경기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지난 10일 아담슨과의 경기에서는 프림이 19분50초만 뛰고도 26점 5어시스트 10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베즐리 역시 약 20분을 소화하며 17점 4어시스트 14리바운드를 올렸다. 두 선수 모두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현대모비스도 98-69로 크게 승리했다.&lt;p&gt;&lt;p&gt;11일 SGA와의 경기에서도 둘의 활약은 이어졌다. 베즐리는 29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몰아쳤고, 프림 역시 25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이틀 연속 더블더블을 작성했다.&lt;p&gt;&lt;p&gt;현대모비스는 78-79로 아쉽게 패했지만 새로운 외국인 선수 조합의 위력만큼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lt;p&gt;&lt;p&gt;양동근 감독은 두 선수의 경기력뿐 아니라 성격과 태도에도 합격점을 줬다. 그는 &quot;다른 언론에서는 두 선수가 다혈질이라고 말씀하시고, 다들 &#039;어떻게 컨트롤하느냐&#039;고 걱정하신다&quot;며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데 농구 경기가 끝나면 이렇게 순둥순둥할 수가 없다. 둘 다 그렇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코트 밖에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선수들이라는 설명이다.&lt;p&gt;&lt;p&gt;오히려 양 감독은 두 선수의 강한 승부욕을 장점으로 바라봤다. 그는 &quot;확실히 둘 다 승부욕이 너무 강하다 보니 그런 부분이 없지는 않다&quot;면서도 &quot;어쨌든 전투력에서는 너무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더욱 반가운 것은 이러한 에너지가 외국인 선수 두 명에게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양 감독은 &quot;국내 선수들도 굉장히 전투적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402827640_2.jpg&amp;code=06&quot; /&gt;프림은 이미 현대모비스와 KBL을 잘 아는 선수다. 2022~2023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3시즌 동안 현대모비스에서 뛰었던 프림은 꾸준하게 팀의 골밑을 지켰다. 이후 팀을 떠났다가 올해 다시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었다.&lt;p&gt;&lt;p&gt;양 감독도 프림에 대해서는 비교적 명확한 그림을 갖고 있다. 그는 &quot;프림은 어떻게 하는지 아는 선수다. 기존에 하던 것에서 우리가 어떤 부분을 더 주문해야 할지를 경기를 통해 생각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전에 있을 때보다 더 차분해졌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402827640_3.jpg&amp;code=06&quot; /&gt;NBA 출신 베즐리의 경우 아직 최적의 활용법을 찾아가는 단계다. 베즐리는 2019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3순위로 지명된 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피닉스 선즈, 유타 재즈 등에서 NBA 경력을 쌓았다.&lt;p&gt;&lt;p&gt;양 감독은 &quot;베즐리는 영상을 많이 봤지만 우리 팀에 맞게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는 계속 찾아가고 있다&quot;며 &quot;이런 역할도 줘보고 저런 역할도 주면서 베즐리가 어떤 것을 더 좋아하고 즐겨하는지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큰 신장에 비해 굉장히 빠르고 볼 핸들링도 좋다. 그리고 굉장히 이타적인 선수&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오히려 지나치게 이타적인 플레이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라는 주문까지 하고 있다. 양 감독은 &quot;지금도 베즐리에게 &#039;좀 더 적극적으로 해도 괜찮으니까 연습할 때 더 적극적으로 해라&#039;고 얘기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아시아쿼터 선수 아바디아노도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치른 두 경기에서 총 24점을 올렸다. 양 감독은 &quot;아바디아노도 필리핀에서 최근 합류한 케이스&quot;라면서 &quot;비시즌 동안 훈련하며 준비했던 부분들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는 단계&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40282764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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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단에도 말 안 한 선행, 결국 영국까지 알려졌다... 광주FC &#039;불길 속 구조&#039; 해외 화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4212069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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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0:07:1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42120699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4212069983_4.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의 용기 있는 선행이 국내를 넘어 영국에까지 알려졌다.&lt;p&gt;&lt;p&gt;스코틀랜드 매체 더 스코티시 선은 11일(한국시간) &quot;셀틱 공격수 출신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이 불타는 차량에서 남성을 구조해 영웅으로 떠올랐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매체는 프리드욘슨의 현재 소속팀 광주 선수단이 지난 주말 부천FC 원정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우연히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했고,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섰다고 자세하게 소개했다.&lt;p&gt;&lt;p&gt;사고는 지난 9일 새벽 광주제2순환도로 신가IC 방면에서 발생했다. 차량 두 대가 충돌했고, 사고 승용차 보닛에서는 이미 큰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자칫 운전자까지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lt;p&gt;&lt;p&gt;원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광주 선수단 버스는 사고 현장을 발견하자 곧바로 정차했다.&lt;p&gt;&lt;p&gt;버스에서 내린 신창무와 구단 관계자는 불길이 솟아오르는 차량으로 달려가 운전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했다.&lt;p&gt;&lt;p&gt;운전자를 발견한 신창무는 곧바로 운전석 쪽으로 뛰어들어 구조에 나섰고, 구단 관계자는 소화기를 가지러 선수단 버스로 향했다.&lt;p&gt;&lt;p&gt;그 사이 프리드욘슨도 차량으로 달려가 신창무와 함께 운전자를 구조했다. 구단 관계자들도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 진압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더 스코티시 선은 &quot;프리드욘슨은 광주 팀 동료 신창무의 도움을 받아 다친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끌어냈다&quot;며 &quot;다른 선수들과 구단 직원들도 버스에서 내려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진압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 2명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광주 선수들이 이러한 선행을 구단에조차 따로 알리지 않았다는 점이다.&lt;p&gt;&lt;p&gt;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039;한문철TV&#039;에 영상을 제보하면서 선수들의 선행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다.&lt;p&gt;&lt;p&gt;제보자는 &quot;광주FC 구단의 의로운 선행을 제보한다&quot;면서 &quot;차량 두 대가 사고가 난 현장을 목격했다. 상당히 긴박했다. 사고 차량 엔진룸에서 불길이 솟아오르고 있어 자칫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 순간 주변을 지나가던 광주 구단 관계자분들이 급하게 차량에서 내려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봤다. 불이 난 차량으로 다가가 운전자를 직접 밖으로 꺼내줬고, 구단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불을 진압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안전보다 사고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먼저 구조하고 화재까지 진압하는 모습을 보며 놀랐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4212069983_2.jpg&amp;code=06&quot; /&gt;광주 구단 역시 제보 영상이 공개된 뒤에야 선수단의 선행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광주 관계자는 &quot;당시 선수단만 현장에 있었고 따로 이야기를 하지 않아 구단 내부에서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quot;며 &quot;불이 붙은 차량인데도 들어가서 운전자를 구조해 오는 모습을 봤다. 그렇게 하는 게 절대 쉽지 않았을 텐데 영상을 보면서 저희도 많이 놀랐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더 스코티시 선도 이 부분을 특별히 주목했다. 매체는 &quot;광주 선수들은 이 사건을 구단 관계자들에게 따로 알리지 않았다&quot;며 &quot;한 목격자가 당시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하면서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관련 소식을 접한 한국프로축구연맹도 당시 구조에 나선 선수들과 관계자들에 대한 포상(표창)을 검토하고 있다. 연맹 상벌 규정에 따르면 연맹 임직원 또는 회원단체 및 연맹 관할 범위 내에 있는 자로서 업무 수행이 타의 모범이 될 경우 상벌위원회를 거쳐 표창할 수 있다.&lt;p&gt;&lt;p&gt;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프리드욘슨은 2013년 자국 클럽 프람을 떠나 이적료 10만 파운드(약 2억원)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 유니폼을 입었다. 셀틱에서는 1군 공식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채 2년 만에 팀을 떠났지만 이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여러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lt;p&gt;&lt;p&gt;지난해 광주로 이적한 프리드욘슨은 2025시즌 K리그1 9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리그 17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421206998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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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백종원♥&#039; 소유진, 제주서 가족과 함께한 45세 생일..&#039;행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0542989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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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54298959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소유진이 행복한 45세 생일을 맞았다.&lt;p&gt;&lt;p&gt;소유진은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제주휴가 중 맞이한 생일. 20260811. 용희  서현이 여름캠프 가서 엄마랑 세은이랑 느긋하게 있다오려했는데 서프라이즈로 진화언니, 리온언니. 제주까지 와서 생일축하해주고&quot;라며 &quot;이래저래 너무나 감동이었던 잊지못할 생일날이 되어버렸네&quot;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542989592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모습. 엄마와 딸까지 3대가 함께 하는 생일에 함박미소를 짓고 있다. 또 절친인 심진화가 제주도까지 가서 직접 소유진의 생일을 축하하고 고있어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542989592_3.jpg&amp;code=06&quot; /&gt;이어 소유진은 &quot;부족한 나를 예뻐해줘서 고마워요. 최선을 다하리라. 일터에서의 생축&quot;이라며 생일을 축하해 준 동료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소유진은 2014년 첫째 아들과 2015년 둘째 아들을 연년생으로 출산했으며 이어 2018년 막내 세은 양을 낳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승이 급한데&#039; 2군 지키는 &#039;계약금 5억 듀오&#039;, &quot;김서현은 내용이... 정우주는 2경기 정도 더 보고 결정&quot; 한화의 불펜 고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6561528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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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9:42: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1528293_1.jpg&amp;code=06&quot; /&gt;계약금을 5억원이나 챙길 정도로 한화 이글스의 기대가 컸다. 한화의 1라운더 기대주 투수들이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lt;p&gt;&lt;p&gt;대형 신인 잔혹사를 겪고 있는 한화다. 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영입한 문동주(23)는 수술대에 올랐고 2023 드래프트 전체 1순위 김서현(22)은 흔들리는 제구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이듬해 다시 전체 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황준서(21)가 최근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지난해 전체 2순위로 입단해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정우주(20)가 부침으로 1군에서 빠져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후반기 반격이 필요한 상황에서 폭염 취소 5경기로 쉬어가며 선발 로테이션을 재정비할 수 있었지만 정작 문제인 불펜진에선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한화 불펜은 후반기 들어 평균자책점(ERA) 6.56으로 8위에 그쳤다.&lt;p&gt;&lt;p&gt;특별히 2군에서 불러올린 투수도 없었다. 그만큼 마땅한 자원이 없다는 뜻이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2군에서) 오게 된다면 (정)우주나 (김)서현이일텐데 서현이가 (일본에서) 와서 내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1528293_2.jpg&amp;code=06&quot; /&gt;지난해 33세이브를 수확하며 잠재력을 폭발시킨 김서현은 지난 시즌 막판부터 급격히 부침을 겪더니 올 시즌에도 그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1군과 2군을 오르내리면서도 결국 불안한 제구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했다.&lt;p&gt;&lt;p&gt;지난달엔 일본 치바에 위치한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랩에 단기 유학을 떠났다. 제구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기 위함이었다.&lt;p&gt;&lt;p&gt;그러나 일본에 다녀온 뒤 나선 퓨처스리그 2경기에서 1⅔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허용했다. 결과를 속단하기엔 이르지만 아직까진 1군에 콜업할 이유를 찾지 못한 상황이다.&lt;p&gt;&lt;p&gt;정우주는 다소 상황이 다르다. 루키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정우주는 극심한 2년차 징크스를 겪고 있다. 지난해 포스트시즌까지 61이닝을 소화했고 올 시즌을 앞두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다녀오며 강행군을 이어간 탓인지 36경기에서 35⅓이닝 1승 2패 5홀드, ERA 6.37로 부진했다.&lt;p&gt;&lt;p&gt;지난달 8일 시즌 처음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정우주는 퓨처스리그에 나서지 않았다. 어깨에 불편 증세가 있어 재활군에서 시간을 보냈다. 몸 상태를 제대로 회복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우주는 아직 경기를 못 했다. 경기를 해서 3번 정도 던졌으면 부를 타이밍이 됐겠지만 거기도 1군처럼 경기를 못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한 두 경기 던지는 걸 보고 그 다음에 투수 코치와 이야기를 해보고 결정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152829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브론 필라델피아 데뷔전부터 &#039;챔피언&#039; 만난다... 크리스마스엔 &#039;친정팀&#039; 레이커스와 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23533424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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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9:39: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334245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33424599_2.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농구(NBA)의 &#039;살아있는 전설&#039;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첫 경기부터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한다. 크리스마스에는 친정팀 LA 레이커스와 맞붙는다.&lt;p&gt;&lt;p&gt;NBA는 11일(현지시간) 2026~2027시즌 개막일 주요 일정과 크리스마스 매치업을 발표했다.&lt;p&gt;&lt;p&gt;가장 눈길을 끄는 경기는 단연 르브론의 필라델피아 데뷔전이다.&lt;p&gt;&lt;p&gt;필라델피아는 오는 10월 20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뉴욕 닉스와 맞붙는다. 뉴욕은 지난 시즌 NBA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1973년 이후 5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뉴욕은 이날 홈팬들 앞에서 우승 배너를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도 진행한다.&lt;p&gt;&lt;p&gt;공교롭게도 이날은 르브론이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공식 데뷔전이다. 지난 시즌까지 LA 레이커스에서 뛰었던 르브론은 올여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여러 이적설 끝에 필라델피아행을 선택했다.&lt;p&gt;&lt;p&gt;새로운 도전의 첫 상대부터 만만치 않다. 르브론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하는 험난한 일정을 받게 됐다.&lt;p&gt;&lt;p&gt;필라델피아에도 뉴욕은 갚아야 할 빚이 있다. 지난 시즌 동부콘퍼런스 준결승에서 뉴욕을 만났지만 0승4패로 완패하며 탈락했다.&lt;p&gt;&lt;p&gt;하지만 1년 만에 전혀 다른 팀이 됐다. 기존 에이스 조엘 엠비드는 리그 최정상급 센터이고, 올스타 가드 타이리스 맥시도 건재하다. 여기에 떠오르는 신예 VJ 에지콤도 있다.&lt;p&gt;&lt;p&gt;여기에 필라델피아는 &#039;킹&#039; 르브론 영입에 성공했고, 2024 NBA 파이널 최우수선수(MVP) 출신 제일런 브라운까지 데려왔다. 말 그대로 초호화 전력을 구축했다.&lt;p&gt;&lt;p&gt;개막일에는 필라델피아-뉴욕전을 포함해 총 3경기가 열린다. 보스턴 셀틱스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상대하고,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샌안토니오와 맞붙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3342459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33424599_4.jpg&amp;code=06&quot; /&gt;다음 날인 10월 21일에는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한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상대로 새 팀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같은 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LA 레이커스와 맞붙는다.&lt;p&gt;&lt;p&gt;크리스마스 일정도 흥미롭다. 이번에도 시선은 르브론에게 향한다. 크리스마스에 &#039;친정팀&#039; 레이커스를 상대하기 때문이다.&lt;p&gt;&lt;p&gt;르브론은 레이커스에서 8시즌 동안 활약하며 2020년 NBA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오랫동안 팀의 간판스타로 활약했다. 하지만 올여름 필라델피아로 팀을 옮기면서 이제는 레이커스를 적으로 만나게 됐다.&lt;p&gt;&lt;p&gt;2026~2027시즌은 르브론의 NBA 통산 24번째 시즌이다. 크리스마스 경기에도 출전한다면 개인 통산 21번째 크리스마스 매치를 치르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33424599_5.jpg&amp;code=06&quot; /&gt;뉴욕 역시 또 한 번 크리스마스 무대에 오른다. 이번 시즌까지 포함하면 NBA 역대 최다인 통산 59번째 크리스마스 경기다.&lt;p&gt;&lt;p&gt;뉴욕의 크리스마스 경기 역사는 깊다. 1947년 NBA 최초의 크리스마스 경기도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렸다. 가장 최근에는 2024년 크리스마스에 홈에서 샌안토니오와 맞붙은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33424599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웰스 불펜 강등 초강수! &quot;팀이나 선수에게나 도움안된다는 판단&quot; 사령탑이 직접 이유 밝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5281740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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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9:3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1740844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최근 선발진에서 극심한 기복을 보인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29)를 선발 로테이션에서 전격 제외하고 불펜으로 강등하는 초강수를 뒀다. 염경엽(58) LG 감독이 이 결정에 대한 설명을 직접 남겼다.&lt;p&gt;&lt;p&gt;염경엽 감독은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에 &quot;웰스가 선발진에서 빠진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호주 출신의 라클란 웰스는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LG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던 그는 이번 시즌 전반기 15경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 선발진 공백을 훌륭히 메우며 기둥 역할을 해냈다.&lt;p&gt;&lt;p&gt;하지만 후반기 들어 상황이 급변했다. 웰스는 후반기 선발 등판한 4경기 동안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10.26으로 급격한 난조에 빠졌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지난 4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2⅔이닝 2피안타(1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일찍 마운드를 내려왔다.&lt;p&gt;&lt;p&gt;염경엽 감독은 웰스의 로테이션 제외 배경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염 감독은 &quot;지난 4일 경기가 마지막 테스트였다&quot;며 &quot;선수 본인에게도 이미 통보를 마친 상태&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염 감독은 &quot;전반기 우리 선발진에 공백이 발생했을 때 웰스는 본인이 해야 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quot;고 전반기 공로를 인정하면서도 &quot;앞으로 더 선발로 기회를 준다 해도 팀과 선수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코칭스태프 전체 회의 및 전력분석팀을 통해 판단했다. 웰스는 앞으로 불펜에서 롱릴리프 역할을 맡게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G는 웰스의 빈자리를 우완 신예 투수 박시원(20)으로 채운다. 박시원은 지난 4일 SSG전에서 웰스가 조기 강판된 뒤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실점이 있었지만 첫 3이닝(4회~6회)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선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lt;p&gt;&lt;p&gt;염 감독은 박시원에 대해 &quot;그동안 밸런스를 비롯해 선발로 가지고 있어야 할 구종 등을 계속 테스트해 왔다. 4일 경기 이후 선수 본인에게도 선발진에 합류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임찬규, 톨허스트, 송승기, 박시원으로 이어지는 5선발 체제로 재편되면서 롱릴리프로 이들을 지원할 전망이다. 웰스를 비롯해 이정용 등으로 멀티 이닝을 소화할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장현식까지 부상을 털고 복귀한다면 불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시즌 선발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끊임없이 대안을 모색해 온 염경엽 감독은 이번 결단을 통해 마운드의 안정감을 다지고 후반기 분위기 반전을 노려본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웰스의 보직 변경과 신예 박시원의 선발 합류가 과연 LG의 후반기 순위 싸움에 어떤 반전 카드 계기가 될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식염 포도당 300정→5000정+얼음 150㎏ 배치&#039; SSG 팬 퍼스트 무더위 대책, 폭염 브레이크 끝나도 계속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4552545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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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9:22: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2545064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폭염 위기를 넘겼음에도 팬과 선수단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나섰다.&lt;p&gt;&lt;p&gt;SSG는 11일 &quot;팬과 선수단의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및 환경 조성을 위해 무더위 대책을 대폭 확충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무더위 대책이 발표된 이날은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고 KBO 리그가 재개된 첫날이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잇따른 폭염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서울 잠실, 수원, 대전, 대구,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15경기를 취소했었다. &lt;p&gt;&lt;p&gt;가장 더운 시기가 끝났을 뿐, 무더위가 끝난 건 아니었다. 당분간 최고 35도 고온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고, 이에 따라 KBO는 11일부터 재개하는 리그 경기를 당분간 평일은 30분, 주말은 1시간 늦춘 오후 7시에 진행하는 것으로 경기 개시 시간을 조정했다. &lt;p&gt;&lt;p&gt;SSG도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휴식기 동안 기존 무더위 대책을 대폭 강화한 &#039;팬 퍼스트 무더위 대책&#039;을 추가로 마련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2545064_2.jpg&amp;code=06&quot; /&gt;가장 눈에 띄는 건 식염 포도당 5000정과 얼음 150㎏을 전면 배치한 것이다. 식염 포도당은 여름철 땀 배출로 인한 탈진을 막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SSG는 기존 300정에서 5000정으로 대폭 그 수를 늘렸다. &lt;p&gt;&lt;p&gt;기존 의무실에서만 수령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해, 의무실 외 구장 내 주요 거점에서도 팬들이 직접 쉽게 수령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입장과 동시에 더위를 달랠 수 있도록 각 게이트 당 1개씩 아이스박스를 추가 설치한다. 구장 전체에 총 150㎏ 분량의 얼음을 확보해 각 게이트 아이스박스마다 넉넉하게 나누어 배치할 계획이다.&lt;p&gt;&lt;p&gt;이동식 에어컨과 선풍기 개수도 늘렸다. 이동식 에어컨은 기존 3개에서 6개가 추가로 도입돼 총 9개가 관중석 곳곳에 집중적으로 배치된다. 선수단의 안전과 경기력 유지를 위해 홈팀과 원정팀 더그아웃에도 각각 2개씩 추가 설치한다. 아울러, 구장 내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체감 온도를 낮추기 위해 구역별로 대형 선풍기를 추가 설치해 가동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2545064_3.jpg&amp;code=06&quot; /&gt;그 밖에 구장 내 전광판을 통해 확충된 무더위 대책 소개 안내문을 게시하고, 온열 질환 발생 시 팬들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구단이 마련한 온열 질환 예방 조치들을 더욱 쉽게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lt;p&gt;&lt;p&gt;이는 올 시즌 도입된 기존 무더위 대책의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SSG는 팬들의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지속해서 운영해 왔다. 의무실 외 구장 내 별도의 쾌적한 쉼터를 운영해 관람객의 휴식을 지원했었다. &lt;p&gt;특히 어린이 팬들의 안전을 위해 체감온도 31도 이상 시 어린이 놀이터 운영을 즉각 중단하는 탄력적 운영을 실시했었다.  &lt;p&gt;&lt;p&gt;SSG 구단은 &quot;언제나 팬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Fan First)으로 생각하며,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찾아 주시는 팬분들이 남은 여름도 안전하고 시원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완벽히 할 방침&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2545064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없는 줄도 몰랐다&#039; ML 출신 대체 외인, 계약 조기 종료 가능성... KBO 장수 외인 복귀 임박 &quot;에레디아 21일이면 들어올 수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4551334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455133486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1334863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가 생각보다 일찍 한국을 떠날지도 모르겠다. 기존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의 복귀가 임박했다. &lt;p&gt;&lt;p&gt;이숭용(55) SSG 감독은 11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quot;에레디아는 12일부터 퓨처스 경기에 출전한다. (1군에) 들어올 수 있는 날짜가 21일인데, 일단 실전을 치르면서 몸 상태를 보고 고민할 것이다. 몸 상태는 괜찮다고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에레디아는 KBO 리그 장수 외인의 길을 걷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 2023년 SSG에 합류해 매년 3할 타율과 두 자릿수 홈런을 치며 3차례 재계약에 성공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lt;p&gt;&lt;p&gt;올해 성적은 다소 아쉽다. 84경기 타율 0.282(333타수 94안타) 15홈런 75타점 42득점 1도루, 출루율 0.336 장타율 0.462로 정상급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왼쪽 어깨 회전근개 염증 소견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지난달 21일 급히 마드리스가 대체 영입됐다.&lt;p&gt;&lt;p&gt;마드리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력에 올 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팀 주전으로 활약하며 타율 0.277, 14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08로 활약 중이어서 많은 기대를 받았다.&lt;p&gt; &lt;p&gt;하지만 성적이 영 시원치 않다. 마드리스는 12경기 타율 0.163(49타수 8안타) 3홈런 8타점 8득점, OPS 0.622에 그치고 있다. 적응기가 필요하다곤 하지만, 6볼넷 18삼진, 장타율 0.367로 선구안과 장타력에도 아쉬움을 보이며 외인 타자로서 위압감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lt;p&gt;&lt;p&gt;지난 4일 인천 LG 트윈스전에는 대타로도 나서지 못했다. 하필 그날 SSG가 난타전 끝에 LG를 10-8로 제압하면서 없는 줄도 모를 정도였다. 그 탓에 에레디아의 빠른 복귀를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도 높다.&lt;p&gt;&lt;p&gt;SSG도 고민이다. 마드리스의 6주 계약은 이달 26일, 에레디아를 등록할 수 있는 시점은 21일부터다. 에레디아가 어깨를 다친 만큼, 마드리스가 잘했다면 26일까지 몸 상태를 확인하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시간을 벌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시간도 벌어주지 못할 듯하다.&lt;p&gt;&lt;p&gt;이숭용 감독은 &quot;에레디아가 이제 경기에 들어갈 정도는 된다. 아프지만 않으면 (이른 복귀도)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quot;고 고심을 드러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133486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정우-택연이 미안해하지마&quot; 인성은 이미 ML급, &#039;10승 무산&#039; 곽빈 &quot;아쉬움 전혀 없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6562191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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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6:22: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191281_1.jpg&amp;code=06&quot; /&gt;곽빈(27·두산 베어스)이 10승 달성은 다음 기회로 미뤘지만 압도적인 투구로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lt;p&gt;&lt;p&gt;곽빈은 1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81구를 던져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평균자책점(ERA)은 2.66에서 2.53으로 끌어내리며 팀 동료 최민석(2.64)를 제치고 이 부문 1위까지 뛰어올랐다. 그러나 곽빈이 물러난 뒤 불펜이 바로 동점을 허용하며 이번에도 10승(4패) 달성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lt;p&gt;&lt;p&gt;올 시즌 진일보하며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곽빈은 빅리그 진출 의사를 나타냈는데 이날 투구는 그러한 자격이 충분하다는 걸 증명하는 듯 했다.&lt;p&gt;&lt;p&gt;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7㎞, 152㎞를 찍었고 34구를 던져 29구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을 정도로 공격적으로 활용했다. 그만큼 자신 있었다는 뜻이다. 다른 구종도 나무랄 데가 없었다. 커브(평균 127㎞)를 14구, 슬라이더(평균 137㎞)를 13구, 커터(평균 147㎞)를 11구, 체인지업(평균 136㎞)를 9구 고르게 섞었다.&lt;p&gt;&lt;p&gt;직구로 윽박을 지르기만 한 게 아니다. 완벽한 제구로 4개의 루킹 삼진을 잡아냈는데 그 중 3개가 보더라인에 걸친은 직구로 잡아낸 것이었다. 다른 삼진도 거의 보더라인을 넘나드는 공이었고 한화 타자들이 스윙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191281_2.jpg&amp;code=06&quot; /&gt;직구를 워낙 공격적으로 뿌리다보니 한화 타자들은 직구에 타이밍을 맞추고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커터와 체인지업, 슬라이더에는 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lt;p&gt;&lt;p&gt;1회초 이원석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요나단 페라자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문현빈과 강백호를 모두 삼진 아웃시켜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2회가 백미였다. 노시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시작한 곽빈은 2사에서 허인서에게 우측 큼지막한 타구를 허용했다. 우익수 김대한이 점프 캐치해 타구를 낚아챈 뒤 포효했으나 펜스에 충돌하며 타구가 글러브에서 빠졌고 그 사이 주자가 2루까지 파고 들었다.&lt;p&gt;&lt;p&gt;그럼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곽빈은 1구 체인지업을 던져 스트라이크를 잡아내더니 2구 낮게 떨어지는 커브로 파울을 유도했다. 0-2로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로는 하이 패스트볼을 택했다. 이날 최고 구속은 시속 157㎞ 공을 뿌렸고 이도윤은 허공에 방망이를 휘두를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3회와 4회 삼자범퇴를 기록한 곽빈은 5회 2사에서 2루타를 맞은 뒤에도 심우준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무실점을 이어갔고 6회에도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2사에서 문현빈과 9구 승부를 펼쳤지만 시속 147㎞의 커터에 문현빈의 방망이는 허공에서 춤을 췄다.&lt;p&gt;&lt;p&gt;7회에도 충분히 등판할 수 있었으나 두산은 불펜 투수 김정우를 투입했다. 팀이 3-0으로 앞서는 상황이었고 주 2회 선발 등판해야 하기에 무리시키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었지만 이 결정이 이날의 가장 큰 패착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191281_3.jpg&amp;code=06&quot; /&gt;7회 등판한 김정우는 선두 타자 강백호에게 중월 솔로포를 내준 뒤 볼넷을 허용했다. 두산은 김택연에게 공을 넘겼는데 그마저 채은성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내줬다. 순식간에 동점이 됐고 곽빈의 승리 요건도 날아갔다.&lt;p&gt;&lt;p&gt;그럼에도 결국엔 해피엔딩이 됐다. 7회말 곧바로 박준순의 스리런 홈런이 터졌고 8회를 타카다 다쿠토, 9회를 이영하가 막아내며 두산은 4연승을 이어갔다. 옥에 티라면 곽빈이 10승 기회를 놓쳤다는 것.&lt;p&gt;&lt;p&gt;곽빈은 개의치 않았다. 경기 후 곽빈은 &quot;10승이 무산된 데 아쉬움은 정말 전혀 없다. 늘 말하지만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그걸로 만족한다&quot;면서 &quot;특히 (김)정우와 (김)택연이가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너무 좋은 모습으로 뒤를 지켜줬다. 앞으로 더 잘 막아줄 거라 기대한다&quot;고 실점한 동료들을 감쌌다.&lt;p&gt;&lt;p&gt;지난 1일 LG 트윈스전(6이닝 2실점) 이후 열흘 만에 등판이었음에도 완성도는 더 높았다. 힘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제구가 완벽했다. 곽빈은 &quot;오랜 만에 실전 등판이었는데 어색함도 있었지만 투구를 거듭할수록 감을 잡을 수 있었다&quot;며 &quot;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모처럼 들으면서 짜릿했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곽빈은 &quot;경기 후 단상 인터뷰에서도 얘기했지만, 우리 팀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quot;이라며 &quot;거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19128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이 &quot;친형 같던 매니저 형, 갑자기 세상 등져&quot;..3년간 회피의 시간 [플레이리스트 10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10321832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0103218321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6:14: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103218321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테이가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lt;p&gt;&lt;p&gt;11일 방송된 MBC &#039;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039;에서 이석훈, 이준, 딘딘은 각자의 삶을 버티게 한 노래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나섰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가수 테이는 밝은 에너지 뒤에 가려져 있던 가슴 아픈 과거사를 고백했다. 그는 발라드 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당시 갑자기 활동을 중단했던 사정을 솔직하게 밝히며 쉽게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가수 테이가 친형 같았던 매니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약 3년간 감정을 회피했던 힘든 시간을 털어놨다.&lt;p&gt;&lt;p&gt;테이는 &quot;저는 큰 사건이나 사고는 없었는데 4집 이후로 갑자기 방송을 안하게 됐다. 당시 나랑 가까이 지내던 매니저 형이 세상을 떠났다&quot;라며 &quot;나랑 데뷔 때부터 같이 살던 형이었고, 나에게는 친구도 없고 그 형 밖에 없었다. 형이 결혼할 때 도와주기도 했는데, 이제 형이 없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테이는 &quot;형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전화와서 나를 꾸짖어서 &#039;나도 힘들다&#039;라며 울면서 이야기 했었다. 그 뒤로 며칠 연락이 없었는데 그 사이 형이 세상을 떠났다&quot;라며 &quot;그 당시는 슬픈 감정 근처에도 가기 싫어서 약 3년간 감정을 회피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테이는 당시 3년 정도 눈물도 흘리지 못했다고.&lt;p&gt;&lt;p&gt;테이는 당시 힘들어서 음악을 멀리 했지만 이후 음악으로 다시 일어서게 됐다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 후 女 성추행&#039; 제자 폭행한 176kg 레전드 충격 근황 &quot;당뇨로 엄청 고생했는데...&quot; &#039;열도 환호 세례&#039; 이유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22523875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2252387542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6: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523875424_1.jpg&amp;code=06&quot; /&gt;열도를 뒤흔들었던 폭행 사건에도 여전히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현역에서 은퇴한 일본 스모의 전설 테루노후지(34)의 최근 건강 상태가 공개되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니시스포&#039;는 10일 &quot;올해 초 현역에서 은퇴한 테루노후지의 최신 근황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quot;며 &quot;당뇨병으로 고통받았던 전 요코즈나 테루노후지의 모습에 팬들은 &#039;어쨌든 오래 살아라&#039;, &#039;한계에 다다른 몸을 채찍질하며 책임을 다했다&#039;, &#039;용기를 얻었다&#039;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전 스모 선수 겐쇼 모모타로는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 테루노후지가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quot;알고 보니 동갑이었다. 오랜만에 옛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quot;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알렸다.&lt;p&gt;&lt;p&gt;테루노후지는 현역 시절 지병인 당뇨병과 중증 무릎 부상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한때 계급 추락까지 겪었지만, 불굴의 정신력으로 반등에 성공해 2021년 7월 스모 최고 계급인 요코즈나에 올랐다. 이후 지병과 싸우며 1인 요코즈나로 활약했던 그는 지난해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은퇴식을 갖고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지병을 이겨낸 테루노후지의 근황이 전해지자 현지 팬들의 따뜻한 댓글이 폭주했다. 팬들은 &quot;건강해진 모습을 보니 정말 다행이다&quot;, &quot;한계에 다다른 몸을 채찍질하며 책임을 다해줘서 정말 수고 많았다&quot;, &quot;젊은 시절부터 고생만 많았는데 어쨌든 건강하게 오래 살아달라&quot;며 응원을 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523875424_2.jpg&amp;code=06&quot; /&gt;앞서 테루노후지는 지도자로 변신한 직후 제자 폭행 사건에 휘말려 일본스모협회로부터 지도자 계급 2단계 강등과 3개월간 감봉 10%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지난 2월 테루노후지는 도쿄의 한 라운지에서 제자 하쿠노후지가 만취해 여성 스폰서 관계자를 성추행하자 뺨을 때리며 훈육한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p&gt;이미 과거에도 유사한 문제로 사고를 쳤던 제자가 또다시 대형 사고를 치자 테루노후지는 &quot;언제까지 같은 실수를 반복할 거냐. 술을 마셔 기억이 안 난다는 말로 끝날 일이 아니다&quot;라며 훈육한 것이다.&lt;p&gt;&lt;p&gt;이에 협회 윤리심의위원회는 테루노후지가 사건 직후 협회에 자진 신고하며 은폐를 시도하지 않은 점, 상습 폭력이 아니라는 점, 제자의 성추행을 막으려는 교육적 동기가 강했던 점을 참작했다. 덕분에 테루노후지는 소속 팀이 해체되거나 지도자 자격이 박탈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할 수 있었다.&lt;p&gt;&lt;p&gt;당시 징계 처분을 두고 일본 내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과 스승으로서 정당한 훈육이었다는 옹호론이 팽팽히 맞섰다. 이후 현지 팬들과 인터넷 여론은 전반적으로 테루노후지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번 근황 공개 이후에도 현지 사이트 &#039;야후 재팬&#039; 등에는 그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슈돌&#039;서 혼자 사진 찍던 홍경민 딸, 벌써 10살..아침밥도 혼자 척척[동상이몽][★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123594659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12359465917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41:4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94659175_1.jpg&amp;code=06&quot; /&gt;&lt;p&gt;홍경민의 첫째 딸이 야무진 10살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는 홍경민·김유나 부부가 출연해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어 과거 KBS 2TV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서 혼자 증명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던 홍경민의 첫째 딸이 등장했다. 어느덧 10살이 된 딸은 아침부터 혼자 햄을 썰고 식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딸은 능숙하게 카레와 주먹밥까지 만들어 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quot;어머, 대견해라&quot;며 감탄했다.&lt;p&gt;&lt;p&gt;첫째 딸은 혼자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생까지 깨웠다. 이후 홍경민 부부와 두 딸은 첫째 딸이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아침 식사를 즐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594659175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딸의 학원 문제를 두고 갈등이 드러났다. &lt;p&gt;&lt;p&gt;홍경민은 딸이 학원을 싫어해 집으로 수학 선생님을 모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quot;촬영 중 이동하는데 딸에게 전화가 왔다. &#039;아빠, 나 큰일 났어. 학습지가 안 보여&#039;라고 하더라&quot;며 &quot;요즘은 학습지가 따로 없기 때문에 결국 오늘 수업을 하기 싫다는 의미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업까지 30분밖에 남지 않았고 선생님이 오고 계시는데, 수업을 취소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quot;며 &quot;그런데 나중에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딸이 친구와 나가버렸고 선생님은 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돌아가셨다더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홍경민은 &quot;나는 하늘이 무너져도 그런 상황은 못 본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가장 크게 화를 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김숙이 그날 일을 어떻게 마무리했는지 묻자 홍경민은 &quot;집에 들어갔더니 딸이 반성문을 써놨더라. 기특해서 지금도 지갑에 넣어 다닌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도 딸이 나중에 볼 수 있도록 문자를 남겼다. &#039;아빠가 소리 지르고 화내서 미안하다&#039;고 사과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극&#039; PGA서 활약한 프로골퍼, 45세에 요절 &quot;너무나 젊은 나이에 세상 떠나다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9425651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1942565155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16: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425651553_1.jpg&amp;code=06&quot; /&gt;비극이다. PGA(미국남자골프) 투어에서 활약한 프로골퍼 매트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미국 매체 &#039;폭스 뉴스&#039;는 11일(한국시간) &quot;전 PGA 투어 프로골퍼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현지 언론 &#039;킹스턴 훠그 스탠다드&#039;의 부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지난 5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lt;p&gt;&lt;p&gt;2000년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에서 대학 골프 커리어를 시작한 맥퀼런은 이후 조지아 대학교로 이적해 기량을 쌓은 뒤 2003년 프로로 전향했다. 통산 32개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9차례 컷 통과를 기록했다.&lt;p&gt;&lt;p&gt;PGA 투어에서 거둔 개인 최고 성적은 2011년 존 디어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3위다. 당시 맥퀼런은 최종 라운드에서 64타를 치는 맹타를 휘두르며 메이저 2회 우승자인 잭 존슨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PGA 투어 공인 대회는 2016년 9월 PGA 투어 캐나다 서킷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425651553_2.jpg&amp;code=06&quot; /&gt;투어 생활을 마친 뒤 맥퀼런은 고향에서 지도자로 활동하며 캐나다 전역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골프를 가르치고 전파하는 데 힘썼다. PGA 투어 커리어 동안 그가 수령한 통산 상금은 약 60만 4000달러(약 8억 5600만 원)다.&lt;p&gt;&lt;p&gt;유족과 동료들은 부고를 통해 &quot;맥퀼런은 존경받는 골퍼이자 헌신적인 아들, 유쾌한 형제이자 친구였다. 10세 때 아버지에게 골프 채 잡는 법을 배우며 시작된 그의 열정과 재능은 엄청나게 성장했다&quot;며 &quot;영원히 기억될 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미국 매체 &#039;피플&#039; 역시 맥퀼런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039;피플&#039;에 따르면 맥퀼런의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lt;p&gt;&lt;p&gt;영국 &#039;더 선&#039;은 맥퀼런이 2005년 텔러스 에드먼턴 오픈 우승과 2008년 카타라퀴 프로암 우승 등을 차지하며 캐나다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경력을 조명했다. 특히 2011년 존 디어 클래식 당시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64타를 쳤던 최고의 순간을 알렸다.&lt;p&gt;&lt;p&gt;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 역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너무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quot;, &quot;골프계가 맥퀼런의 사망 소식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유족과 친구들에게 애도를 표한다&quot;며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려 23G나 빨라졌다! 505G 만에 900만 관중 돌파→흥행사 새로 쓴다 &quot;홈 좌석 점유율 1위는 삼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00220856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0002208569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220856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0022085693_2.jpg&amp;code=06&quot; /&gt;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역대 최단 경기 기록을 크게 앞당기며 3년 연속 900만 관중 고지를 넘어섰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경기를 모두 마친 뒤 &quot;잠실, 고척, 문학, 광주, 창원 등 5개 구장에 총 6만 7,134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904만 9,365명을 기록했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이로써 KBO 리그는 역대 3번째이자 2024시즌부터 3년 연속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특히 단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 종전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이었던 2025시즌의 528경기보다 무려 23경기를 줄이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p&gt;이번 시즌 KBO 리그는 100만 관중 돌파를 시작으로 900만 관중까지 매 구간 역대 최단 경기 신기록을 경신하는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역대 최초로 1,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1,231만 2,519명)보다 빠르고 가파른 페이스로,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역시 초읽기에 들어갔다.&lt;p&gt;&lt;p&gt;11일 기준 평균 관중은 1만 7,920명으로, 전년 동 경기 수(1만 6,904명) 대비 약 6% 증가했다. &lt;p&gt;&lt;p&gt;구단별 누적 관중 수에서는 LG가 118만 3,556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114만 4,271명)과 두산(106만 7,273명)이 그 뒤를 이어 총 3개 구단이 이미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롯데(97만 9,127명)와 SSG(91만 2,086명)도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년 대비 홈 관중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구단은 NC(18%, 61만 362명)로 집계됐다.&lt;p&gt;&lt;p&gt;평균 관중 부문에서는 삼성이 2만 3,352명으로 선두에 올랐고, LG(2만 2,761명)와 두산(2만 1,345명)이 2, 3위로 매 경기 평균 2만 명 이상의 열기를 이어가는 중이다.&lt;p&gt;&lt;p&gt;전국 구장의 매진 기세도 매섭다. 총 505경기 중 절반이 넘는 260경기(약 51%)가 매진됐다. 한화가 41회로 최다 매진을 기록 중이며, 삼성(40회)과 LG(36회)가 뒤를 바짝 쫓고 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이번 시즌 리그 평균 좌석 점유율은 86.5%에 달하며, 구단별로는 삼성이 99.3%라는 경이로운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98.4%)와 LG(95.8%) 역시 90%가 넘는 높은 점유율로 뜨거운 관중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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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경민, 고수와 닮은꼴 2위 였다고? 아내 &quot;관리 실패의 나쁜 예&quot;[동상이몽][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123374921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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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5:03:5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374921953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홍경민이 과거 배우 고수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사실을 공개했다.&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는 홍경민·김유나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홍경민이 고수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현이는 두 사람의 사진을 보며 &quot;옆에 사진을 붙이지 말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 역시 &quot;비교하니까 안 닮았다. 옆에 붙이니까 안 닮았다&quot;고 솔직하게 반응했다.&lt;p&gt;&lt;p&gt;이에 홍경민은 &quot;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며 &#039;어디에 고수를 비교하느냐&#039;고 인터넷에 댓글을 달더라&quot;며 억울함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마침 SBS니까 &#039;이홍렬쇼&#039; 자료가 있을 것&quot;이라며 &quot;당시 고수와 제가 함께 출연한 이유는 하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이 닮았다는 이유로 부른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374921953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과거 자료 화면을 본 이현이는 &quot;느낌이 있다&quot;고 인정했다. 홍경민은 &quot;당시 인터넷이 생기기 시작할 무렵 전체 연예인을 대상으로 닮은꼴 조사가 진행됐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는 &quot;국내 연예인끼리만 비교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다&quot;며 &quot;1위가 올리비아 핫세와 S.E.S. 유진이었고, 2위가 저와 고수였다. 거짓말을 하나도 보태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아내 김유나도 과거 홍경민의 모습을 본 뒤 &quot;그때는 진짜 잘생겼더라&quot;고 인정했다. 하지만 홍경민은 &quot;아내가 내린 결론은 &#039;연예인 관리의 좋은 예는 고수, 나쁜 예는 홍경민&#039;이라는 것이었다&quot;고 폭로했다.&lt;p&gt;&lt;p&gt;김유나는 &quot;관리만 잘했어도..&quot;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김구라가 홍경민의 과거 급성 간염 투병을 언급하자 홍경민은 &quot;그래서 이렇게 된 것은 아니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54세를 왜 출전시켜요?&quot;→보드 두 동강 나고도 세계 챔피언 잡았다... 은퇴한 &#039;서핑 황제&#039;의 반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123364381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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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364381565_1.jpg&amp;code=06&quot; /&gt;은퇴한 &#039;서핑 황제&#039;가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1일(한국시간) &quot;54세의 켈리 슬레이터가 타히티 프로에서 브라질의 가브리엘 메디나를 제압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타히티 프로는 세계서핑리그(WSL)의 최상위 무대인 챔피언십 투어 가운데 하나다. 2026시즌 WSL 챔피언십 투어는 세계 9개국을 돌며 12개 대회를 치르는데, 올해 타히티 프로는 8월 타히티섬 테아후푸에서 열리고 있다.&lt;p&gt;&lt;p&gt;테아후푸는 세계적으로 거칠고 위험한 파도로 유명한 서핑 명소다. 2024 파리올림픽 서핑 경기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lt;p&gt;&lt;p&gt;이 무대에서 슬레이터는 다시 한 번 &#039;서핑 황제&#039;의 위엄을 과시했다.&lt;p&gt;&lt;p&gt;슬레이터는 전성기 시절 무려 11차례 세계챔피언에 오르는 등 오랜 기간 세계 서핑계를 지배한 살아있는 전설이다.&lt;p&gt;&lt;p&gt;하지만 이제는 전성기를 한참 지난 54세다. 지난 2024년 풀타임 투어에서 은퇴했고, 최근에는 고관절 수술까지 받았다.&lt;p&gt;&lt;p&gt;슬레이터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하지만 그의 나이와 최근 몸 상태 등을 이유로 와일드카드 부여를 두고 일부 비판도 나왔다. 50세를 훌쩍 넘긴 노장 대신 젊은 현역 선수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었다.&lt;p&gt;&lt;p&gt;그러나 슬레이터는 이런 의심을 실력으로 잠재웠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경기 환경은 험난했다&quot;며 &quot;슬레이터는 위험하고 까다로운 파도 속에서 첫 번째 시도부터 크게 넘어졌고, 두 번째 파도에서는 더 강한 충격을 받았다. 결국 서핑보드가 두 동강 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위기에도 슬레이터는 흔들리지 않았다. 다시 보드를 타고 바다로 들어간 그는 길고 깊은 튜브 라이딩을 완벽하게 성공시켰다. 심판진이 부여한 점수는 10점 만점에 무려 9.73점이었다.&lt;p&gt;&lt;p&gt;이후에도 높은 점수를 추가한 슬레이터는 두 차례 최고 점수를 합산해 20점 만점에 19.06점을 기록하며 메디나를 제압했다.&lt;p&gt;&lt;p&gt;상대도 만만치 않았다. 메디나는 세계챔피언을 세 차례나 차지한 현역 정상급 선수다. 하지만 슬레이터는 예상을 뒤집고 승리를 따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364381565_2.jpg&amp;code=06&quot; /&gt;경기 이후 슬레이터는 &quot;사람들이 남긴 댓글을 봤다. 나를 의심하거나 다른 선수에게 와일드카드가 돌아갔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증명해야 할 것이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대회 2라운드 최고 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그리핀 콜라핀토가 기록했다. 그는 10점짜리 완벽한 라이딩을 성공시키는 등 20점 만점에 19.6점을 받았다.&lt;p&gt;&lt;p&gt;콜라핀토는 1998년생이다. 로이터통신은 &quot;콜라핀토는 슬레이터가 자신의 11차례 세계챔피언 가운데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한 뒤 6년이 지나서야 태어난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36438156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민, 먹덧 중인 임산부의 D라인..&#039;♥김준호&#039;와 청담동서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433554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43355488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57:4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433554883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우먼 김지민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늘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김지민은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김준호와 함께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다.&lt;p&gt;&lt;p&gt;김지민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모습이다. 최근 &#039;먹덧&#039;(많이 먹는 증상의 입덧)이라고 밝혔지만 군살 제로인 모습이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준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quot;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현, 공백기 뭐하나 봤더니...워터밤 아닌 축구장 여신 등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455324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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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4:56:0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45532444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설현이 해맑은 근황을 알렸다. &lt;p&gt;&lt;p&gt;설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블루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quot;쁘이&quot;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축구장에서 찍은 것. 설현은 특유의 뒤돌아보는 포즈를 취하면서도 환하고 해맑은 미소를 더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lt;p&gt;&lt;p&gt;이는 지난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 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의 경기장에서 찍은 걸로 보인다. 설현은 유니폼까지 맞춰 입고 흑맥주를 마시며 축구 경기를 만끽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455324441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에는 설현을 비롯해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이 함께하며,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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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경민 아내, &#039;지하철 환승곡&#039; 연주한 국악 엘리트..이지혜 &quot;내 후배, 난 중퇴&quot;[동상이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24747197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247471978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46:3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7471978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이지혜가 홍경민의 아내인 해금 연주자 김유나와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는 홍경민·김유나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홍경민의 아내 김유나는 지하철 환승 안내 음악을 연주한 해금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홍경민은 아내에 대해 &quot;무언가를 이루겠다고 마음먹으면 거기에 몰두하는 집중력이 굉장히 강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어릴 때도 꼭 이루겠다고 작정하고 매달려 금상을 받았다&quot;며 &quot;국악을 어릴 때부터 시작해 국악중학교와 국악고등학교를 다니는 가장 이상적인 코스로 공부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74719789_2.jpg&amp;code=06&quot; /&gt;이를 들은 이지혜는 &quot;우리 후배냐. 몰랐다&quot;며 놀랐다. 홍경민은 &quot;아내도 &#039;지혜 언니가 학교 선배&#039;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quot;며 이지혜가 학창 시절 거문고를 전공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김숙이 이지혜에게 &quot;그 학교를 졸업했느냐&quot;고 묻자 이지혜는 &quot;저는 중퇴했다&quot;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김숙은 &quot;그럼 중졸이냐&quot;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지혜는 &quot;중졸은 아니고 유학을 갔다&quot;고 해명했다. 서장훈이 중퇴한 이유를 궁금해하자 그는 &quot;사춘기가 심하게 왔다. 죄송하다&quot;며 &quot;그리고 연예인이 됐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도 경악..&#039;7년 연애&#039; 배우 커플, 둘 사이에서 잔 여사친에 갈등 폭발 [연애전쟁][★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1401460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140146006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45:4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401460069_1.jpg&amp;code=06&quot; /&gt;&#039;연애전쟁&#039; 7년 차 배우 커플이 남자의 여사친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lt;p&gt;&lt;p&gt;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서는 남자 친구의 생일 파티 당시 벌어진 일을 두고 다투는 커플의 모습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401460069_2.jpg&amp;code=06&quot; /&gt;여성은 &quot;오빠 생일 파티 때도 왜 그 여자만 끝까지 자고 갔냐. 굳이 오빠와 나 사이에서 계속 걔가 자야 했느냐&quot;며 &quot;그쯤 됐으면 오빠가 보냈어야 한다&quot;고 따졌다. 서장훈은 예상 밖의 이야기에 &quot;이게 무슨 소리냐&quot;며 당황했다.&lt;p&gt;&lt;p&gt;남성은 인터뷰에서 &quot;생일날 친한 지인들을 모아 한 공간에서 파티를 했다. 파티가 끝난 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집에 갔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lt;p&gt;&lt;p&gt;여성은 &quot;다른 친구들은 다 갔는데 그 여자애만 남아서 저와 같이 자고 있었다. 왜 끝까지 남아 있는지 이해되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남성은 &quot;먼저 잠든 상태였고, 첫차가 뜨면 간다고 해서 소파에서 자고 있었다&quot;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여사친을 이성적으로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quot;전혀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401460069_3.jpg&amp;code=06&quot; /&gt;남성은 &quot;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사람이 된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quot;저건 말을 잘못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남성은 &quot;소중한 친구이자 동생이다. 10년 넘게 알고 지냈고 누구보다 막역했던 가족 같은 사이&quot;라고 강조했다. 여성은 &quot;내가 둘이 만나는 게 싫다고 하지 않느냐&quot;며 &quot;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사이도 아닌데 단둘이 반드시 만나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quot;고 맞섰다.&lt;p&gt;&lt;p&gt;남성은 &quot;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느냐. 내 재미도 누리지 못한다&quot;고 하자 이효리는 또다시 &quot;재미라니, 말을 잘못했다&quot;며 탄식했다.&lt;p&gt;&lt;p&gt;이어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quot;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싫어하느냐&quot;고 말하자 이효리는 &quot;상수 오빠가 저렇게 나한테 말하면 나는 너무 눈물이 날 것 같다&quot;며 여성의 심정에 공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노총각 딱지 뗀다&quot;..&#039;44세&#039; 송원근, 직접 결혼 발표..&quot;참 행복&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1404866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14048665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29:4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14048665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원근이 손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lt;p&gt;&lt;p&gt;송원근은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이런 소식을 전하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하고 떨리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한다&quot;라며 &quot;사실 어느새 &#039;노총각&#039;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나이가 됐는데 이제는 그 딱지를 떼게 되었다. 스스로도 조금은 신기하고, 무엇보다 참 행복하다&quot;라고 알렸다.&lt;p&gt;&lt;p&gt;송원근은 &quot;돌이켜보면 제가 지금까지 배우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던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쁘다는 말만 전하기에는 여러분께 받은 고마움이 너무 크다&quot;라며 &quot;결혼은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지만, 지금처럼 더 많이 배우고, 더 깊이 고민하며,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걸어가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송원근은 아이돌 그룹 OPPA로 데뷔, 솔로 가수RUN으로 활동했으며 뮤지컬 무대와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배우다. 임성한 작가의 MBC &#039;오로라 공주&#039;, &#039;&#039;압구정 백야&#039; 등에 출연했으며 &#039;내일도 승리&#039;, &#039;하백의 신부&#039; 로도 대중을 만났다. 현재는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출신으로, 현재는 뮤지컬 무대와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입니다.&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b&gt;다음은 송원근 글 전문&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배우 송원근입니다!&lt;p&gt;&lt;p&gt;오늘은 여러분께 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lt;p&gt;&lt;p&gt;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며 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습니다.&lt;p&gt;&lt;p&gt;이런 소식을 전하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하고 떨리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합니다.&lt;p&gt;&lt;p&gt;사실 어느새 &#039;노총각&#039;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나이가 됐는데 이제는 그 딱지를 떼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lt;p&gt;스스로도 조금은 신기하고, 무엇보다 참 행복합니다.&lt;p&gt;&lt;p&gt;돌이켜보면 제가 지금까지 배우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던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lt;p&gt;&lt;p&gt;그래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쁘다는 말만 전하기에는 여러분께 받은 고마움이 너무 큽니다.&lt;p&gt;&lt;p&gt;결혼은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지만, 지금처럼 더 많이 배우고, 더 깊이 고민하며,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걸어가겠습니다.&lt;p&gt;&lt;p&gt;언제나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하루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p&gt;-송원근 드림-&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대면 돌아오는 건 실망&quot;...&#039;나솔&#039; 32기 영숙, &#039;현커&#039; 영식과 러브스토리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1341355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3134135542</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22:14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313413554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는 솔로&#039; 32기 영숙이 &#039;현커&#039; 영식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lt;p&gt;&lt;p&gt;영숙은 10일 개인 SNS에 &quot;솔로나라에서 최커가 된 후, 붓산싸나이의 카리스마로 &#039;안 바쁘면 차 한잔 하입시더.&#039; 카메라 앞에서는 차마 나눌 수 없었던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다 풀어놓고 나눴던 시간. 아마 이 날이었던 것 같다. 내래 아랫지방 사내에게 진정으로 반해버린 날이. 트렁크에서 툭-하고 꺼내줬던 이 쿠키가 얼마나 귀엽냐면요, 맛있는 쿠키들 중에 하트모양만 고르고 골라서 담아 온 거예요...작고 소중하고 귀엽죠&quot;라는 글을 남겼다. &lt;p&gt;&lt;p&gt;이어 그는 영식과 데이트 사진을 대방출하며 &quot;세 장을 빼곡히 채운 손편지와 커플티를 주며 고백하는 40대라니, 40대가 제일 멋져&quot;, &quot;카톡으로는 그렇게 달달하더니 실제로 만나니까 냅다 부산 상남자라 혼란스러웠다. (이제는 익숙. 그리고 영식쓰도 많이 노력해줘서 고맙소)&quot; 등의 메시지를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영숙은 &quot;세상 모든 짐은 내가 혼자 져야만 한다. 그 누구에게도 기대지 말자. 기대면 돌아오는 건 실망뿐이다. 라고 계속 마음을 닫고 또 닫았는데, 그렇게 쌓아 올렸던 내 마음의 장벽이 와르르르 무너져 내린 것 같았다. 아, 나 이제 누군가한테 기대도 되려나&quot;, &quot;장거리 연애도 꽤 좋은 것 같아. 함께 있는 그 시간의 소중함을 알 수 있으니까&quot;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lt;p&gt;&lt;p&gt;영식을 향해서도 &quot;나는 스쳐 가는 바람에도 칼날에 베인 듯 깊은 상처가 남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 잔잔한 오빠를 만나니 불어오는 바람도 조금씩 잔잔해지고, 오래된 상처들 위에는 딱지가 앉고 슬슬 새살도 돋아나겠지.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quot;라는 말로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다. &lt;p&gt;지난달 29일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 32기 마지막 화에서 무자녀 돌싱 영숙은 자식을 키우고 있는 영식을 선택해 커플이 됐다. 이들은 지금까지도 &#039;현커&#039;를 유지 중이다. 영숙은 무려 74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훈, ♥6세 연하 아내와 8년 연애 끝 결혼 &quot;싸움도 뮤지컬처럼&quot;[연애전쟁][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2401240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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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4:08:0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01240920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원훈이 6세 연하 아내와 8년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했다고 밝혔다.&lt;p&gt;&lt;p&gt;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는 김원훈이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김원훈은 결혼 5년 차라며 &quot;아내와 8년을 연애했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대학교 CC로 만났다. 제가 뮤지컬학과를 나왔는데 아내도 같은 과 학생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이효리가 &quot;싸움도 뮤지컬처럼 하느냐&quot;고 농담하자 김원훈은 &quot;약간 과장된 몸짓으로 싸우긴 한다&quot;며 즉석에서 뮤지컬식 다툼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01240920_2.jpg&amp;code=06&quot; /&gt;김원훈은 결혼 전에도 주로 장기 연애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연애를 시작하면 오랫동안 만났던 것 같다. 2년, 3년씩 만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자신의 연애 방식에 대해서는 &#039;회피형&#039;이라고 표현했다. 김원훈은 &quot;싸운 날 바로 푸는 것이 아니라 하룻밤 정도 지나 감정이 가라앉은 뒤 다시 대화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데 아내는 그날의 일을 그날 풀고 매일 대화하고 싶어 한다&quot;며 서로 다른 갈등 해결 방식을 공개했다.&lt;p&gt;&lt;p&gt;한편 김원훈은 뮤지컬학과 재학 당시 캠퍼스 커플로 만난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8년간 교제한 뒤 지난 2022년 8월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팬 향해 고개 숙인 염경엽 &quot;평일임에도 많은 응원 덕분→조금씩 타격 좋아지는 흐름 보인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2412427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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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3:59: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124278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12427870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3연패 탈출과 함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KBO 리그 첫 승과 불펜 투수 김진성(41)의 최다 홀드 신기록이라는 두 개의 경사를 맞이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타선의 폭발과 마운드의 호투를 앞세워 8-3으로 승리,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lt;p&gt;&lt;p&gt;이날 LG 선발 카라스코가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완성했다. 2번째 투수 김진성 역시 1이닝 2피안타(1홈런) 1실점했지만, 개인 통산 178홀드를 적립하며 KBO 리그 최다 홀드 신기록을 작성했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전반적으로 홈런 2개 포함 장단 8안타로 키움과 화력 싸움에서 우위를 과시했다.&lt;p&gt;&lt;p&gt;경기 후 염경엽 감독은 &quot;선발 카라스코가 자기 역할을 잘해주었다. KBO 첫 승을 축하한다&quot;며 한국 무대 첫 승리를 거둔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를 격려했다. 이어 &quot;우리 승리조 김진성, 우강훈, 손주영이 자기 역할을 잘해주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대기록을 작성한 베테랑 김진성을 향해 특히 &quot;KBO 최다 홀드 신기록을 축하한다&quot;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lt;p&gt;&lt;p&gt;타선의 집중력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염 감독은 &quot;경기 초반 문보경과 문정빈의 타점으로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quot;면서 &quot;동점을 허용한 다음 이닝에서 송찬의가 바로 결승 홈런을 쳐주고, 홍창기가 추가 타점을 올려주면서 승기를 잡았다. 특히 오지환이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해줬다&quot;며 맹활약한 타자들을 칭찬했다.&lt;p&gt;&lt;p&gt;최근 고민이었던 타격감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염 감독은 &quot;휴식기 동안 타격 코치와 선수들이 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다. 조금씩 좋아지는 흐름이 보여서 앞으로가 기대된다&quot;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염경엽 감독은 이날 원정 고척돔 응원석을 채워준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염 감독은 &quot;평일임에도 많은 팬분들이 찾아주셔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로 승리 소감을 마쳤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1242787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틈만나면&#039;, 황정민 잘 넘겼는데 하영으로 또 애매해질 뻔..정해인x허성태 출연 예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2483730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248373000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3:56:2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483730004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039;틈만나면&#039;이 새 시즌 시작부터 게스트 때문에 애매해질 뻔했다. &lt;p&gt;&lt;p&gt;11일 전파를 탄 SBS &#039;틈만나면&#039; 시즌5의 첫 회에 게스트로 영화 &#039;호프&#039;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했다. 최근 황정민은 사생활 폭로 이슈로 누리꾼들 입방아에 오른 상황. 일찌감치 촬영을 마친 터라 녹화 당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지만 첫 방송을 앞두고선 그의 편집에 대해 갑론을박이 일었다. &lt;p&gt;&lt;p&gt;하지만 제작진은 굳건했다. 황정민이 폭로자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반격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자 첫 방송을 변동 없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황정민의 분량 역시 억지 편집 없이 고스란히 활약상이 담겼다. 황정민이 예능에 특화된 배우라 토크와 게임 모두에서 하드캐리한 이유에서다. &lt;p&gt;&lt;p&gt;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의 정해인과 허성태가 주인공. 그런데 게스트 섭외가 공교롭다. 두 사람은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홍보차 &#039;틈만나면&#039;에 출연한 걸로 풀이되는데 여주인공 하영이 빠져 눈길을 끈다. &lt;p&gt;&lt;p&gt;&#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서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하영은 증조부인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의사 안상호 선생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증조부에 이어 조부인 안부호 교수 또한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 등으로 가족의 친일 의혹이 계속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039;틈만나면&#039; 제작진으로서는 사생활 이슈에 휩싸였던 황정민에 이어 2주 연속으로 게스트 때문에 곤욕을 치를 뻔했다. 하지만 하영이 아닌 정해인과 허성태만 18일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라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lt;p&gt;&lt;p&gt;한편 하영 측은 &quot;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입니다.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공식 발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누구 하나만 꼽을 수가&#039; 사령탑 픽 수훈선수 무려 7인, 두산 4연승 질주→시선은 3위를 향한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23457324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234573243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3:44:52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345732437_1.jpg&amp;code=06&quot; /&gt;더할 나위 없었다. 불펜이 흔들리며 잠시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곧바로 흐름을 바꿨고 두산 베어스는 짜릿한 4연승을 달렸다.&lt;p&gt;&lt;p&gt;김원형(54)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3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두산은 53승 45패 4무를 기록한 두산은 이날 승리한 3위 LG 트윈스와 승차를 1.5경기로 유지했다. 후반기 9승 4패 2무를 달리며 이제야 4승(12패 1무)를 챙긴 LG를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lt;p&gt;&lt;p&gt;폭염 여파로 6경기, 8일을 쉰 두산이다. 압도적인 마운드의 힘이 강점이지만 타 팀도 모두 긴 휴식을 취하며 투수진을 정비할 수 있었다. 두산으로선 더 1승이 간절했던 경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345732437_2.jpg&amp;code=06&quot; /&gt;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선발 곽빈이 6이닝 동안 81구만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평균자책점(ERA)을 2.66에서 2.53으로 낮추며 탈삼진(125개)에 이어 이 부문에서도 1위로 올라섰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전 3경기에서 2승 무패 ERA 1.47로 천적의 면모를 보였던 왕옌청도 6회 도중 강판시켰다. 8타수 4안타로 강했던 박지훈이 3안타를 날리며 흔들었고 6회 양의지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결국 무너뜨린 것도 결정적이었다.&lt;p&gt;&lt;p&gt;옥에 티는 10승을 챙기지 못했다는 점이다. 오는 16일 KIA 타이거즈전 등판을 위해 7회부터 불펜에 공을 넘겼는데 김정우와 김택연이 연달아 홈런을 맞으며 3-3 동점을 허용해 승리 요건이 날아갔다.&lt;p&gt;&lt;p&gt;그러나 흐름을 순식간에 바꿨다. 7회말 바뀐 투수 장유호를 상대로 1사에서 김대한이 2루타, 박지훈이 내야 안타를 날려 밥상을 차렸고 박준순이 스리런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345732437_3.jpg&amp;code=06&quot; /&gt;이후 8회는 타카다 다쿠토가, 9회엔 마무리 이영하가 등판해 깔끔하게 막아내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김원형 감독도 대만족한 경기였다. 경기 후 김 감독은 &quot;박준순의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초구부터 과감하게 방망이를 돌려 팀에 값진 승리를 안겼다&quot;며 &quot;테이블 세터로 나선 김대한, 박지훈의 활약도 칭찬한다. 박준순의 결승 홈런이 나온 장면도 1,2번이 나란히 안타를 치면서 찬스가 만들어졌다. 양의지도 홈런 한 방을 포함해 멀티히트로 4번 역할을 해줬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투수진의 활약도 빛났다. 김 감독은 &quot;선발 곽빈은 오늘도 대단히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타카다도 8회 강타선을 무실점으로 묶었고 이영하가 든든하게 세이브를 올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12일 경기엔 웨스 벤자민이 출격한다. 한화는 오웬 화이트. 이날 역시 다시 한 번 에이스 대결이 펼쳐진다. 벤자민은 시즌 도중 합류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특히 한화전 2경기에선 2승 무패, ERA 0.75로 극강의 모습을 보여줬다.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5연승을 기대케 만드는 선발 매치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34573243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無편집&#039; 황정민 결국 눈물까지...결혼 반지 끼고 나와 하드캐리[틈만나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2353637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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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3:40:1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353637113_1.jpg&amp;code=06&quot; /&gt;&lt;p&gt;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마음고생했던 배우 황정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채 &#039;틈만나면&#039;에 떴다. &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039;틈만나면&#039; 시즌5의 첫 회에 게스트로 영화 &#039;호프&#039;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했다. 녹화 날짜 기준으로는 &#039;호프&#039; 개봉 하루 전이라고. 황정민은 &quot;공중파 3사 중 최고 1등 프로그램에 처음 나왔다&quot;며 &#039;호프&#039;를 열혈 홍보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039;틈만나면&#039;에 나왔던 동료 배우들을 언급하며 &quot;신박하고 재밌는 게임들인데 그걸 풀어내는 게스트들이 답답하더라. 저걸 왜 못하냐. 오늘 메이크업 받으러 갔더니 화내지 말라고, 모든 사람들이 욱하지 말라고 화내지 말라고 하더라&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하지만 다짐은 오래가지 못했다.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은 대원고등학교를 찾아 탁구공으로 목표 공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는데 황정민은 거듭된 실패에 예민해졌다. 도전을 외치라는 제작진의 부탁에 발끈할 정도. &lt;p&gt;&lt;p&gt;최종적으로 3단계에서 실패한 네 사람은 학교 앞 분식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황정민은 게임 실패에 한이 맺힌 듯 탁구공을 챙겨와 계속 튕겼다. 이 과정에서 왼손 약지에 껴 있는 반지가 빛나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353637113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진 두 번째 장소는 야학당이었다. 뒤늦게 한글을 배우게 됐다는 어르신들을 보며 황정민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어르신이 직접 한글로 쓴 시를 읽고서는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마저 찡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한편 황정민은 2024년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글 때문에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A씨는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과 통화 녹음 등을 근거로 들며 황정민과 사적 만남을 지속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하지만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quot;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며 &quot;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절차를 밟겠다&quot;고 경고했다.&lt;p&gt;&lt;p&gt;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제4단독(부장판사 김영아)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찰은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lt;p&gt;&lt;p&gt;&#039;틈만나면&#039; 제작진은 이 같은 논란에도 황정민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9회 6득점 빅이닝&#039; KT 초대박, 1:3→7:3 막판 뒤집기→7연승 질주! 안현민-박영현 배터리 무실점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2190029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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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3:37:0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190029624_1.jpg&amp;code=06&quot; /&gt;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부터 초대박 경기가 나왔다. KT 위즈가 8회까지 지고 있던 경기를 9회에만 6점을 뽑으며 기적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lt;p&gt;&lt;p&gt;KT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7-3 승리를 거뒀다. &lt;p&gt;&lt;p&gt;이로써 7연승을 질주한 KT는 60승 2무 36패로 가장 먼저 60승 고지를 밟으며 리그 우승 확률을 높였다. NC는 43승 2무 51패로 7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승부처는 KT가 1-3으로 지고 있는 9회초였다. 마운드에 오른 임지민을 상대로 선두타자 안현민이 2루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샘 힐리어드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김민혁이 초구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때 좌익수 이우성이 김민혁의 공을 한 번에 잡지 못하며 안현민이 홈까지 밟았다. &lt;p&gt;&lt;p&gt;NC는 마운드를 이용준으로 바꾸며 분위기를 바꿔보려 했다. 이용준은 김상수를 우익수 뜬공 처리하고 허경민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냈다. 하지만 대타 류현인이 내야 안타로 3-3 동점을 만들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lt;p&gt;&lt;p&gt;권동진이 이용준의 초구를 공략해 뜬공 타구로 물러났으나, 최원준이 우전 2타점 적시타로 역전을 일궈냈다. 임정호로 마운드가 교체됐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 오히려 김현수가 스트레이트 볼넷, 안현민이 우전 2타점 적시타로 차이를 벌렸다. &lt;p&gt;&lt;p&gt;문제는 9회말 수비였다. KT는 앞서 한승택과 조대현 모두 교체한 탓에 포수 자원이 없었다. 결국 포수로 KT에 입단했던 안현민이 6월 24일 수원 SSG 랜더스전 이후 처음으로 프로 두 번째 포수 마스크를 썼다. &lt;p&gt;&lt;p&gt;신인드래프트 입단 동기 박영현과 궁합은 좋았다. 안현민은 박영현의 바깥쪽 슬라이더와 강속구를 곧잘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lt;p&gt;&lt;p&gt;KT 선발 투수 로건 앨런은 5⅔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에도 패전이 지워졌다. NC 선발 라일리 톰슨은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1실점 투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2190029624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방망이 드디어 터졌다! 오지환 쐐기 스리런포 폭발→키움 8-3 꺾고 3연패 탈출 [고척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5282114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5282114596</guid>
				<pubDate>Tue, 11 Aug 2026 13:2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11459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11459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lt;p&gt;&lt;p&gt;LG는 1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서 8-3으로 이겼다.&lt;p&gt;&lt;p&gt;이 승리로 LG는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반면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lt;p&gt;&lt;p&gt;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문정빈(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구본혁(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였다.&lt;p&gt;&lt;p&gt;이에 맞선 키움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데이비슨(1루수)-히우라(지명타자)-김웅빈(3루수)-김건희(포수)-임병욱(중견수)-박찬혁(우익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 투수는 안우진.&lt;p&gt;&lt;p&gt;선취점 역시 LG가 냈다. 1회초 1사 이후 박해민이 6구 승부 끝에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물꼬를 텄다. 다음 오스틴의 타석에서 박해민이 2루 도루에 성공한 데 이어 오스틴마저 볼넷을 얻어내며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4번 타자 문보경 타석에서 폭투가 나오며 주자들이 한 베이스씩 추가 진루해 1사 2, 3루가 됐다. 문보경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박해민이 홈을 밟아 1-0이 됐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문정빈이 7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좌전 적시타를 추가해 2-0을 만들었다.&lt;p&gt;&lt;p&gt;5회 키움은 균형을 맞췄다. 2사 이후 무려 4연속 안타가 나온 것이다. 김건희가 중전 안타로 출루한 다음, 임병욱의 타석 때 포일이 나오며 2사 2루가 됐다. 여기서 임병욱이 좌전 적시타를 쳐 0의 행진을 멈췄다. 기세를 탄 키움은 박찬혁이 우전 안타를 터뜨려 2사 1, 3루로 기회를 이었다. 권혁빈까지 좌전 적시타를 쳐 2-2 동점이 됐다.&lt;p&gt;&lt;p&gt;하지만 LG는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6회초 1사 이후 송찬의가 키움 2번쨰 투수 정현우를 상대로 비거리 120M의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려 다시 3-2로 앞서갔다.&lt;p&gt;&lt;p&gt;LG의 집중력은 계속됐다. 2사 이후 박동원의 좌중간 안타와 구본혁의 7구 승부 끝 볼넷으로 2사 1, 2루 기회가 만들어졌다. 여기서 홍창기가 키움 1루수 데이비슨의 글러브를 맞고 빠져나가는 우익선상 적시 2루타를 때려내 4-2로 도망갔다.&lt;p&gt;&lt;p&gt;키움은 7회말 추격에 나섰다. 2사 주자 없는 상황 1스트라이크에서 박찬혁이 LG 바뀐 투수 김진성이 던진 2구(시속 129km 슬라이더)째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2점 차의 격차가 1점 차로 줄어들었다. &lt;p&gt;&lt;p&gt;LG는 곧바로 도망가는 점수를 뽑아냈다. 8회초 선두타자 오지환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려내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박동원의 포수 앞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든 LG는 9번 타자 구본혁 타석 때 원종현의 폭투가 나오면서 3루 주자 오지환이 홈을 밟아 5-3으로 점수 차를 다시 벌렸다.&lt;p&gt;&lt;p&gt;승기를 잡은 LG는 우강훈을 비롯해 마무리 손주영을 마운드에 올렸다. LG는 9회초 오지환이 2사 1, 2루서 정다훈에게 승부에 쐐기를 박는 스리런까지 폭발시키며 경기를 끝냈다.&lt;p&gt;&lt;p&gt;LG는 선발 카라스코가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완성했다. 2번째 투수 김진성은 개인 통산 178홀드를 적립하며 KBO 리그 최다 홀드 신기록을 작성했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1145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11459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114596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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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ACLE 진출 좌절&#039; 강원, 日 감바 오사카와 연장 혈투 끝 0-1 석패... ACL2행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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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3:10:3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00164084_4.jpg&amp;code=06&quot; /&gt;끝내 일본 구단의 벽을 넘지 못했다. 강원FC가 안방에서 펼쳐진 연장 혈투 끝에 감바 오사카(일본)에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lt;p&gt;&lt;p&gt;강원은 11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2026~2027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PO) 단판 경기에서 연장 전반 선제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1로 패했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강원은 두 시즌 연속 ACLE 본선 진출이 무산됐다. 아시아 클럽 대항전 2부 격인 ACL2로 옮겨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lt;p&gt;&lt;p&gt;홈팀 강원은 고영준과 최병찬을 전방에 내세운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대원, 서민우, 이유현, 제시가 중원을 구축했고, 포백은 홍철, 이기혁, 강투지, 강준혁이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박청효가 꼈다.&lt;p&gt;&lt;p&gt;원정팀 감바 오사카는 데니스 휘메트를 필두로 이삼 제발리, 야마시타 료야가 공격진을 이뤘다. 미토 린, 아베 슈토, 나카타니 신노스케가 미드필더진에 배치됐고, 하쓰세 료, 나카노 신야, 이케가야 긴지로, 기시모토 다케루가 수비 라인을 형성했다. 골문은 아라키 루이가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0016408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00164084_2.jpg&amp;code=06&quot; /&gt;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흐름 속에 기회를 주고받았지만, 정규시간 내에 결실을 보지 못했다. 강원은 후반 23분 최병찬을 빼고 김건희를 투입해 공격진에 변화를 줬고, 후반 27분에는 홍철 대신 신민하를, 후반 40분에는 아부달라까지 그라운드로 보냈다. 양 팀은 득점 없이 0-0으로 정규시간 90분을 마쳤다.&lt;p&gt;&lt;p&gt;균형이 깨지지 않은 채 돌입한 연장전에서 강원은 연장 초반 이지호와 박호영을 투입하며 총력전에 나섰다. 감바 오사카 역시 교체 카드를 가동하며 맞섰다.&lt;p&gt;&lt;p&gt;결국 연장 전반에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연장 전반 9분,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던 감바 오사카의 나와타 가쿠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정교하게 맞은 슈팅은 크로스바 하단을 때린 뒤 강원의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선제골을 터뜨린 감바 오사카는 수비 숫자를 대폭 늘린 뒤 역습 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며 안정적으로 흐름을 관리했다. 무리한 공격 시도 없이 강원 진영에서 볼을 소유하며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강원은 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골키퍼 박청효까지 상대 문전에 투입했다. 동점골을 노리며 막판까지 반격에 나섰지만 끝내 감바 오사카의 두터운 수비벽을 뚫지 못했다. 추가 득점 없이 감바 오사카의 1-0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0016408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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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10안타 8득점 폭발&#039; 폭염도 막지 못한 9위 팀 타선, 사령탑도 감사 인사 &quot;휴식기에 선수들이 잘 준비했다&quot;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45530287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455302879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3:09:0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3028791_2.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이숭용(55) 감독이 투·타 모두에서 집중력을 보여준 선수단에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SSG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8-4로 이겼다. &lt;p&gt;&lt;p&gt;이로써 2연승의 9위 SSG는 40승 4무 60패로 4할 승률을 맞췄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5패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은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고 KBO 리그가 재개된 첫날이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잇따른 폭염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서울 잠실, 수원, 대전, 대구,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15경기를 취소했었다.&lt;p&gt;&lt;p&gt;가장 더운 시기가 끝났을 뿐, 무더위가 끝난 건 아니었다. 당분간 최고 35도 고온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고, 이에 따라 KBO는 11일부터 재개하는 리그 경기를 당분간 평일은 30분, 주말은 1시간 늦춘 오후 7시에 진행하는 것으로 경기 개시 시간을 조정했다.&lt;p&gt;&lt;p&gt;하지만 갑작스러운 휴식도, 더위도 SSG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의지는 막지 못했다. 김재환이 선제 3점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 전의산이 4타수 2안타 2타점, 조형우가 4타수 3안타 2득점을 치는 등 장·단 10안타가 나오면서 롯데 마운드를 무너트렸다.&lt;p&gt;&lt;p&gt;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는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7실점(6자책)으로 시즌 5패(8승)째를 기록했다. &lt;p&gt;&lt;p&gt;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quot;예상치 못한 폭염 휴식기 동안 선수들이 잘 준비해준 덕분에 승리 할 수 있었다&quot;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덕분에 SSG 선발 페드로 아빌라는 6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0자책)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이숭용 감독은 &quot;선발 아빌라가 효율적인 투구로 긴 이닝을 책임져주며 팀의 에이스다운 피칭을 보여줬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타선에서는 김재환의 선제 3점 홈런을 비롯해 경기 초반 찬스마다 타자들이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기세를 가져왔다. 특히 6회 추격을 허용한 직후 조형우와 안상현의 연속 안타로 귀중한 추가점을 만들어낸 것이 승리의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quot;고 고루 칭찬했다.&lt;p&gt;&lt;p&gt;또 &quot;폭염으로 리그가 중단된 지 일주일 만에 재개된 홈경기에서 팬 여러분들의 응원을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서 뜻깊다&quot;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3028791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애전쟁&#039; 무명 남배우, 윤시윤 닮은꼴 외모..김희철 &quot;진짜 잘생겼다&quot; 극찬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1002431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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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3:00:0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002431464_1.jpg&amp;code=06&quot; /&gt;7년째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남자 출연자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는 대학교에서 만나 7년 동안 교제한 배우 커플이 출연했다. 남자 출연자의 모습을 본 서장훈은 &quot;약간 윤시윤 닮았다&quot;고 말했다. 김희철 역시 &quot;진짜 잘생겼다&quot;며 감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002431464_2.jpg&amp;code=06&quot; /&gt;남자 출연자는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에 대해 &quot;대학교에서 같은 전공이었다. 함께 공연을 준비하면서 여자친구는 연출로, 저는 배우로 참여했다&quot;며 &quot;연습이 끝난 뒤 같이 노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까워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여자 출연자는 &quot;졸업할 때쯤 친해졌고 제가 먼저 좋아했다&quot;고 회상했다. 제작진이 어떤 점에 반했는지 묻자 그는 망설임 없이 &quot;잘생겨서&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남자 출연자는 &quot;성격도 비슷하고 일에 대한 가치관도 잘 맞았다. 관계가 깊어지던 중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 7년을 연애하게 됐다&quot;며 &quot;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 같은 느낌&quot;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002431464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남자 출연자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 언급되면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제작진이 &quot;무엇 때문에 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느냐&quot;고 묻자 남자 출연자는 &quot;거절을 잘 못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김희철은 &quot;이거 진짜 옆에 있는 사람들은 피곤하다&quot;고 지적했다. 남자 출연자는 이어 &quot;고백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긴 하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제작진이 &quot;그럼 지금까지 항상 고백을 받아서 연애를 시작했느냐&quot;고 재차 묻자 그는 &quot;높은 확률로 그렇다&quot;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빈 6이닝 10K 삭제→피홈런 2방에 날아간 승리요건, &#039;박준순이 끝냈다&#039; 결승 스리런 작렬... 두산 4연승 질주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6562666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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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2:56:27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666118_1.jpg&amp;code=06&quot; /&gt;곽빈의 10승이 허무하게 날아갔지만 두산 베어스는 무너지지 않았다. 박준순의 한 방이 두산에 4연승을 선사했다.&lt;p&gt;&lt;p&gt;두산은 1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3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4연승을 달린 두산은 53승 45패 4무를 기록하며 이날 승리한 5위 KIA 타이거즈와 0.5경기 차를 지키며 4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6위 한화는 50번째 패배(47승 3무)를 기록하며 KIA와 격차가 5경기로 더 벌어졌다.&lt;p&gt;&lt;p&gt;두산은 이날 김대한(우익수)-박지훈(1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안재석(3루수)-박찬호(유격수)-윤준호(포수)-조수행(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lt;p&gt;&lt;p&gt;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이 타선을 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666118_2.jpg&amp;code=06&quot; /&gt;선발 투수는 &#039;두산 킬러&#039; 한화 왕옌청과 전반기 최고 투수 중 하나인 곽빈. 왕옌청은 초반부터 고전했다. 두산이 1회말 1사에서 박지훈의 안타와 2사에서 양의지의 볼넷 이후 왕옌청의 폭투가 나왔고 김민석의 절묘한 타구가 내야 안타가 되며 왕옌청을 상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lt;p&gt;&lt;p&gt;2회말엔 선두 타자 박찬호가 좌전 안타로 출루해 2사에서 김대한이 우측 방면 빗맞은 안타를 날려 한 점을 더 뽑았다. 김대한은 2루를 훔친 뒤 박지훈의 안타 때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 들었으나 우익수 페라자의 정확한 보살에 고개를 떨궜다.&lt;p&gt;&lt;p&gt;곽빈은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2회와 5회 2사 후 2루타를 허용했으나 실점은 허용치 않았다. 최고 구속 시속 157㎞ 위력적인 공을 뿌렸고 삼진 10개를 잡아내며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6회말 양의지가 왕옌청을 상대로 선두 타자로 나서 가운데로 몰린 스위퍼를 공략해 좌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시즌 14호 홈런.&lt;p&gt;&lt;p&gt;곽빈의 투구수가 81구에 불과했으나 두산은 7회부터 불펜진을 가동했고 이게 뼈아픈 결과를 낳았다. 6회까지 2안타에 그쳤던 한화 타선은 7회 힘을 냈다. 선두 타자 강백호가 바뀐 투수 김정우의 체인지업을 걷어올렸다. 타구는 잠실구장의 가장 깊은 중앙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이 됐다. 강백호의 시즌 25호포.&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666118_3.jpg&amp;code=06&quot; /&gt;김정우가 노시환에게도 볼넷을 내주자 김택연을 마운드에 올렸는데 채은성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경기는 3-3 원점이 됐다.&lt;p&gt;&lt;p&gt;그러나 두산은 순식간에 흐름을 뒤바꿨다. 7회말 1사에서 한화의 3번째 투수 장유호를 공략했다. 김대한이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날렸고 박지훈의 땅볼 타구가 투수 글러브에 맞고 굴절돼 내야 안타가 됐다. 1사 1,3루 상황. 타석에 나선 박준순은 초구 시속 135㎞ 높은 슬라이더를 강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 대형 스리런 홈런을 작렬했다. 박준순의 시즌 16번째 홈런으로 두산의 승리 확률은 69.4%에서 순식간에 92.3%가 될 만큼 승부에 쐐기를 박은 장면이었다.&lt;p&gt;&lt;p&gt;두산은 8회초를 타카다 다쿠토로, 9회엔 마무리 이영하를 투입해 승리를 지켜냈다. 이영하는 시즌 17세이브를 수확했다.&lt;p&gt;&lt;p&gt;타석에선 박준순(1안타)과 양의지(2안타)가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선 왕옌청을 저격하기 위해 나선 박지훈도 4안타 2득점 활약하며 힘을 보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656266611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박&#039; 드디어 안지만 기록 깨졌다! LG 김진성, 178홀드 적립→KBO 최다 홀드 &#039;1위&#039; 등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1442028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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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2:5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4420286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442028648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베테랑 우완 투수 김진성(41)이 마침내 KBO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홀드를 기록한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김진성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통산 178번째 홀드를 수확했다. 이로써 종전 안지만이 보유하고 있던 KBO 역대 최다 홀드 기록(177홀드)을 넘어 마침내 KBO 역대 통산 홀드 1위라는 대업을 달성했다.&lt;p&gt;&lt;p&gt;팀이 선발 카라스코에 이어 7회말 무대에 올린 두 번째 카드는 &#039;베테랑 마당쇠&#039; 김진성이었다. 김진성은 첫 타자 김건희를 포수 파울 플라이로 낚아채며 기분 좋게 출발한 뒤, 후속 타자 임병욱을 날카로운 공으로 삼진 처리하며 순식간에 아웃카운트 2개를 채웠다.&lt;p&gt;&lt;p&gt;비록 후속 타자 박찬혁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하고, 이어 권혁빈에게도 좌전 안타를 내주며 잠시 흔들렸으나 대기록을 향한 집중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김진성은 후속 타자 서건창을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다.&lt;p&gt;&lt;p&gt;이날 김진성의 최종 성적은 1이닝 2피안타(1홈런) 1탈삼진 1실점. 제 몫을 다해낸 김진성은 8회초 우강훈에게 마운드를 넘기며 투구를 마쳤다. 승패와 관계 없이 김진성의 홀드 요건은 성립했다.&lt;p&gt;&lt;p&gt;김진성이 달성한 통산 178홀드는 KBO 역사에 길이 남을 금자탑이다. 오랜 기간 리그 최다 홀드 자리를 지켜왔던 안지만(전 삼성 라이온즈·177홀드)을 2위로 밀어냈으며, 3위 권혁(전 두산 베어스·159홀드) 등 쟁쟁한 전설들을 넘어 마침내 홀드 누적 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lt;p&gt;&lt;p&gt;수많은 위기와 역경을 이겨내고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039;헌신의 아이콘&#039; 김진성이다. KBO 리그 누적 기록 1위에 올랐기에 이제 그가 던지는 공 하나하나가 역사로 기록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친일 논란 조상&#039; 자랑한 하영은 사과 없고 &#039;정약용 후손&#039; 정해인은 덩달아 &#039;인터뷰 취소&#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034440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03444000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46:1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03444000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039;정약용의 후손&#039; 정해인도 덩달아 취재진을 피하게 됐다. 소속사의 입장문 뒤에서 아무런 사과없는 하영영으로 인해 정해인에게도 불똥이 튄 모양새다. &lt;p&gt;&lt;p&gt;11일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측은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던 주인공 정해인과 하영의 인터뷰를 &#039;부득이하게&#039; 취소한다고 알렸다. 하영이 먼저 인터뷰를 취소했고 이후 정해인 측이 인터뷰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결국 최종적으로 정해인의 인터뷰까지 취소된 것이다.&lt;p&gt;&lt;p&gt;정해인과 하영은 당초 삼청동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작품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 할 예정이었다. 하영이 방송에 출연해 자랑했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친일 행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넷플릭스 측도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인터뷰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이지만, 최근 하영의 집안이 문제가 되자 작품보다 그 외의 논란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질듯 하자 취소를 결정한 것.&lt;p&gt;&lt;p&gt;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영 본인이 직접 해당 논란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해당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그릇된 역사 인식과  친일 행각 의혹 조상 자랑에 대해서 사과할 기회를 놓친 것이다. 하영은 결국 현재까지 아무런 사과가 없다. 덩달아 정해인까지 입을 닫게 됐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작품 홍보 차 정해인과 함께 출연,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인 &#039;대정친목회&#039;에서 활동했고, 일본인 여성과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과 조선을 한 몸으로 본다는 &#039;일선동체&#039;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됐다는 기록도 전해지면서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p&gt;하영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처음 논란이 불거지던 당시, 심각성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quot;사실 무근&quot;이라고 했다가 다음날 손바닥 뒤집듯이 입장을 바꾼것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하영 본인이 스스로 &#039;친일 행각 의혹&#039; 조상을 자랑한 것에 대한 사과가 없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볼 때 친일 행각을 한 것으로 보이는 조상의 덕에 대대손손 &#039;잘 먹고 잘사는&#039;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한 부끄러움은 전혀 없는듯 하다.&lt;p&gt;&lt;p&gt;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는 방송과 광고계로도 번지고 있으며 추후 공개 예정인 작품들도 사건의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승 3점포→적시타→폭풍 주루&#039; 김재환 4타점 원맨쇼! SSG, 롯데에 8-4 승리 [인천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4533298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4533298888</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35:0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33298888_1.jpg&amp;code=06&quot; /&gt;김재환(38)을 앞세운 SSG 랜더스가 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lt;p&gt;&lt;p&gt;SSG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8-4로 이겼다. 이로써 2연승의 9위 SSG는 40승 4무 60패로 4할 승률을 맞췄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5패를 기록했다. &lt;p&gt;&lt;p&gt;일찌감치 승부가 난 경기였다. 1회말 정준재, 박성한이 연속 안타로 출루했고, 김재환이 우월 스리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비거리 125m의 시즌 18호포. &lt;p&gt;&lt;p&gt;김재환은 다음 이닝에도 펄펄 날았다. 2회말 1사 1루에서 정준재의 땅볼 타구를 유격수 전민재가 잡지 못하는 사이 3루 주자 조형우가 홈을 밟았다. 박성한이 10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랐고 김재환이 우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뒤이은 전의산의 적시타 때는 2루에서 홈까지 전력 질주해 7-0을 완성했다. 롯데도 이후 4점을 내며 추격했지만, 이 점수 차를 극복하긴 어려웠다. &lt;p&gt;&lt;p&gt;선발 맞대결에서 SSG가 크게 앞섰다. SSG 페드로 아빌라는 6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0자책)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롯데 제레미 비슬리는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7실점(6자책)으로 시즌 5패(8승)째를 기록했다.&lt;p&gt;&lt;p&gt;타선에서도 SSG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SSG 김재환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 전의산이 4타수 2안타 2타점, 조형우가 3타수 3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롯데에서는 나승엽이 3타수 2안타 1득점, 윤동희가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으로 분투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lt;p&gt;&lt;p&gt;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노진혁(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비슬리.&lt;p&gt;&lt;p&gt;이에 맞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아빌라.&lt;p&gt;&lt;p&gt;SSG가 7-0 리드를 안고 시작한 가운데 롯데는 출루가 어려웠다. 4회초 나승엽, 레이예스가 연속 안타로 1, 2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한동희가 2루수 앞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었다.&lt;p&gt;&lt;p&gt;뒤늦게 반격이 시작됐다. 6회초 상대 실책으로 만들어진 2사 1, 2루에서 고승민이 우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윤동희가 우전 2타점 적시타로 3-7까지 쫓아갔다.&lt;p&gt;&lt;p&gt;하지만 6회말 조형우가 우전 안타에 이은 폭투로 2루까지 향했고 안상현이 좌전 1타점 적시타로 쐐기를 박으면서 승기를 잡았다. 롯데 한동희가 8회초 솔로포로 한 점을 더 만회한 것이 위안이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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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호프&#039; 손익분기점 넘었나?...정호연 &quot;&#039;호프2&#039; 투자 도와달라&quot; [틈만나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1202514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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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2:25:4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202514237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영화 &#039;호프&#039; 시즌2 투자를 호소했다. &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039;틈만나면&#039; 시즌5의 첫 회에 게스트로 영화 &#039;호프&#039;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했다. 녹화 날짜 기준으로는 &#039;호프&#039; 개봉 하루 전이라고. 정호연은 방송 날짜가 8월 11일이라는 말에 극장에 아직 걸려 있는 &#039;호프&#039;를 꼭 봐 달라고 홍보했다. &lt;p&gt;&lt;p&gt;특히 그는 황정민과 유연석이 넷플릭스 &#039;수리남&#039;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자 &quot;다들 시즌2 얘기를 많이 하신다. &#039;호프&#039;도 그렇고. 그런데 시즌2는 고려할 게 많다. 제작비나 캐스팅이나. 그런데 보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039;호프2&#039; 투자를 도와주세요&quot;라고 기습적으로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039;호프&#039;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로 주목 받으며, 손익분기점이 천 만 명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하지만 칸 국제영화제서 공개된 이후 거의 전 세계에 판매되는 등 해외 선판매로 손익분기점이 하향했다. 다만 &#039;호프&#039;의 손익분기점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lt;p&gt;&lt;p&gt;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은 대원고등학교를 찾아 게임을 즐겼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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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G 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 깨지자 무려 4연속 피안타로 2실점→그래도 QS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52828806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5282880666</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22: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88066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88066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한국 무대 데뷔 후 이어오던 무실점·퍼펙트 행진을 멈췄지만, 끝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첫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했다.&lt;p&gt;&lt;p&gt;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사구 2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이날 85구를 던진 카라스코는 직구 최고 구속이 무려 150km에 달했다. 여기에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투심, 커터 등 5개 구종에 달하는 다양한 변화구로 상대 투수들을 요리했다.&lt;p&gt;&lt;p&gt;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카라스코는 L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영입한 선수다. 지난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상대한 KBO 리그 데뷔전서 7이닝 2탈삼진 무실점(74구) 퍼펙트 피칭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던 그는 이날 키움전에서도 3회까지 타자들을 완벽히 요리하며 &#039;10이닝 연속 퍼펙트&#039;라는 가공할 투구를 선보였다. 데뷔 후 무려 30타자 연속 범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lt;p&gt;&lt;p&gt;하지만 4회말 대기록이 깨지며 경기의 흐름이 뒤흔들렸다. 선두타자 서건창의 3루수 쪽 기습적인 내야안타로 첫 출루를 허용한 카라스코는 후속 추재현을 병살타, 데이비슨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기는 듯했다.&lt;p&gt;&lt;p&gt;문제는 5회말이었다. 히우라를 삼진, 김웅빈을 1루 땅볼로 처리하며 2사를 잘 잡아냈지만, 갑작스러운 난조가 찾아왔다. 김건희에게 중전 안타를 맞은 뒤 포수 박동원의 포일이 나오며 2사 2루 위기에 몰렸다.&lt;p&gt;&lt;p&gt;결국 카라스코는 후속 임병욱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아 한국 무대 첫 실점(2-1)을 기록했다. 흔들린 카라스코는 박찬혁에게 우전 안타를 내준 데 이어 권혁빈에게마저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허용해 2-2 동점을 내줬다.&lt;p&gt;&lt;p&gt;자칫 흐름이 크게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베테랑의 노련함이 빛났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카라스코는 추재현을 중견수 뜬공, 데이비슨을 유격수 땅볼로 낚아채며 빠르게 2아웃을 잡았다. 히우라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줘 출루를 허용했지만, 김웅빈을 낫아웃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끝맺었다.&lt;p&gt;&lt;p&gt;대기록이 깨지고 5회 연속 안타로 동점까지 허용하는 위기를 겪었지만, 6회까지 책임지며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으로 제 몫을 다했다. LG 타자들도 6회초 2점을 뽑으며 카라스코의 승리 투수 요건을 만들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8288066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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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무편집&#039; 황정민 &quot;모든 사람들이 욱하지 말라더라&quot;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11030664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21103066470</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12:4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1103066470_1.jpg&amp;code=06&quot; /&gt;&lt;p&gt;황정민이 사생활 논란 중에도 &#039;틈만 나면&#039; 새 시즌 첫 게스트로 나왔다. &lt;p&gt;&lt;p&gt;11일 방송된 SBS &#039;틈만나면&#039; 시즌5의 첫 회에서 황정민은 &quot;공중파 3사 중 최고 1등 프로그램에 처음 나왔다. 어머니 전화 와서 영화 홍보 안하냐고. 어르신들은 못 찾으시니까&quot;라며 영화 &#039;호프&#039;를 열정적으로 홍보했다. &lt;p&gt;&lt;p&gt;특히 그는 &#039;틈만나면&#039;에 나왔던 동료 배우들을 언급하며 &quot;게임이 답답한 건 아니다. 신박하고 재밌는 게임들인데 그걸 풀어내는 게스트들이 답답하더라. 저걸 왜 못하냐. 메이크업 받으러 갔더니 화내지 말라고, 모든 사람들이 욱하지 말라고 화내지 말라고 하더라&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한편 황정민은 2024년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글 때문에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A씨는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과 통화 녹음 등을 근거로 들며 황정민과 사적 만남을 지속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하지만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quot;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며 &quot;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절차를 밟겠다&quot;고 경고했다.&lt;p&gt;&lt;p&gt;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제4단독(부장판사 김영아)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찰은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컵 때문에 잔디 다 뜯었는데 또 뜯는다... &#039;인조→천연→인조→또 인조&#039;, 美 유명구장 황당 후폭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35558413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355584139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03: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35558413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3555841399_2.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른 미국프로풋볼(NFL) 유명 경기장이 뜻밖의 &#039;잔디 후폭풍&#039;에 시달리고 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1일(한국시간) &quot;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프리시즌 개막전에 맞춰 질레트 스타디움에 또 새로운 인조잔디가 설치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은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홈구장이다. 미국프로축구(MLS) 뉴잉글랜드 레볼루션도 이 경기장을 함께 사용한다.&lt;p&gt;&lt;p&gt;문제는 불과 얼마 전 새 잔디를 설치했다는 점이다.&lt;p&gt;&lt;p&gt;질레트 스타디움은 평소 인조잔디를 사용하지만, 올해 여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면서 FIFA 규정에 맞춰 기존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천연잔디를 새롭게 설치했다.&lt;p&gt;&lt;p&gt;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마지막 경기는 지난 7월 프랑스와 모로코의 대회 8강전이었다. 프랑스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곧바로 원상복구 작업이 진행됐다.&lt;p&gt;&lt;p&gt;월드컵용 천연잔디를 걷어내고 다시 새로운 인조잔디를 설치했다.&lt;p&gt;&lt;p&gt;새로 깔린 인조잔디는 NFL과 MLS 경기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하지만 이후 진행된 NFL의 추가 테스트에서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lt;p&gt;&lt;p&gt;결국 질레트 스타디움은 또 한 번 잔디 교체 작업에 들어가게 됐다.&lt;p&gt;&lt;p&gt;즉, 인조잔디에서 천연잔디로, 다시 인조잔디로 바꾼 뒤 또 다시 새로운 인조잔디를 설치하는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3555841399_3.jpg&amp;code=06&quot; /&gt;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은 지난 9일 휴스턴 다이너모와 MLS 홈경기를 치렀다.&lt;p&gt;&lt;p&gt;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경우 오는 14일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프리시즌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이 경기 전까지 모든 교체 작업을 마쳐야 하는 만큼 일정이 빠듯하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경기에 맞춰 곧바로 잔디 교체 작업에 들어갈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관계자들은 새롭게 설치되는 인조잔디가 월드컵 이전 패트리어츠와 레볼루션이 사용했던 경기장 표면과 유사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355584139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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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보라, 시아버지 김용건 호화 별장 공개..3층 규모 으리으리한 정원 &#039;눈길&#039; [보라이어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03210186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032101867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02:2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21018679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의 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11일 유튜브 채널 &#039;황보라 보라이어티&#039;에는 &#039;김용건 할아버지 없는 별장에서 첫 여름방학 보낸 황보라 아들｜별장 공개, 현실 육아&#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황보라는 첫 방학을 맞은 아들 우인과 함께 김용건의 별장에서 일주일간 여름휴가를 보내기로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21018679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별장은 산과 물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넓은 정원에는 아이를 위한 놀이기구와 가족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통유리창 너머로 탁 트인 산 전망이 펼쳐지는 거실도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황보라는 &quot;예전에는 자주 오지 않았다.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했다&quot;며 &quot;아이를 낳으니까 무조건 여기가 좋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별장 내부에는 가족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황보라는 &quot;1층에 아버지 방이 하나 있는데 우인을 데리고 오르내리기 힘들어서 저희가 아버지 방을 사용한다&quot;며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321018679_3.jpg&amp;code=06&quot; /&gt;이어 널찍한 지하 공간도 공개됐다. 고급스러운 벽돌 인테리어와 여러 개의 소파, 피아노 등이 놓여 있었으며 벽과 곳곳에는 다양한 미술 작품이 전시돼 갤러리를 연상하게 했다.한쪽 진열장에는 김용건이 배우로 활동하며 받은 트로피와 상패도 가득했다.&lt;p&gt;&lt;p&gt;황보라는 어떤 공간이든 다 가족 공간이라며 날이 조금 선선해지면 이곳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노을을 보면서 식사하면 하루가 끝난다고 별장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해 아들 우인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사, &#039;태국 차은우&#039;와 열애설 ..3살 연하 블루 퐁티왓 누구?[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5116122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511612278</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01:5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51161227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039;태국의 차은우&#039;로 불리는 배우 블루 퐁티왓과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lt;p&gt;&lt;p&g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리사와 블루 퐁티왓의 관계를 둘러싼 게시물이 확산됐다. 일부 게시물은 두 사람이 태국에 이어 홍콩과 일본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열애 가능성을 제기했다.&lt;p&gt;&lt;p&gt;일각에서는 블루 퐁티왓이 리사의 가족과 함께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까지 포착됐다며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친구 이상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반면 두 사람이 오랫동안 알고 지낸 가까운 지인인 만큼,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 연인 관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반응도 이어졌다&lt;p&gt;&lt;p&gt;블루 퐁티왓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quot;Cheers to you, rockstar!&quot;라는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리사의 얼굴이 그려진 가면을 쓰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511612278_2.jpg&amp;code=06&quot; /&gt;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세 살 어린 블루 퐁티왓은 태국에서 배우, 가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로 &#039;태국의 차은우&#039;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039;레디, 셋, 러브&#039; 등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lt;p&gt;&lt;p&gt;리사는 그동안 세계적인 명품 그룹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여러 장소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양측은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lt;p&gt;&lt;p&gt;리사와 블루 퐁티왓 역시 현재까지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가 친한 친구 사이인지 새로운 연인 관계인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해인, 하영 &#039;증조부 친일 논란&#039; 속 日 촬영 비화 공개 &quot;특별한 순간 많았다&quot;[살롱드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75650397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7565039780</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01:3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56503978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해인이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의 일본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lt;p&gt;&lt;p&gt;11일 유튜브 채널 &#039;TEO 테오&#039;에는 &#039;밥 잘 사주는 예쁜 해인 | EP.152 정해인 | 살롱드립&#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홍보를 위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565039780_2.jpg&amp;code=06&quot; /&gt;이날 정해인은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작품을 촬영하며 겪은 특별한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일본 촬영이 있었는데 보조 출연자 중 제 팬분들이 계셨다. 저는 처음에는 몰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정해인은 &quot;촬영 중 컷을 하고 다음 세팅을 준비하는 시간이 있지 않나. 보조 출연자분들이 계속 저를 바라보고 유난히 상냥하게 인사해주시더라&quot;며 &quot;처음에는 &#039;역시 일본은 참 예의가 바르고 나이스하다&#039;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나 보조 출연자들의 친절에는 뜻밖의 이유가 있었다. 정해인은 &quot;알고 보니 제 팬분들이었다. 촬영이 끝난 뒤 뒤늦게 그 사실을 알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565039780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당시 새벽 3시나 4시쯤이었던 것 같다. 한 분 한 분 찾아가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드렸다&quot;며 &quot;엄마와 딸이 함께 오신 분들도 있었다. 두 분 모두 제 팬이라고 하더라&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정해인은 &quot;그분들에게도 좋은 추억이었겠지만 저에게도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됐다&quot;며 &quot;이번 작품에는 유달리 특별한 순간이 많았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정해인과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에서 호흡을 맞춘 하영은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하영 측은 처음에는 의혹을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부인했으나, 이후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기록을 확인했다며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lt;p&gt;&lt;p&gt;논란이 확산되면서 오는 14일 예정됐던 하영의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인터뷰도 취소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종현, &#039;정준영 사건&#039; 후 8년만의 사과..다시 올린 글에서 빠진 &#039;이혼&#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0485227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048522727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00:4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485227279_1.jpg&amp;code=06&quot; /&gt;밴드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039;정준영 단톡방&#039; 멤버 논란 이후 연예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소식을 전했다. 이종현은 장문의 글을 통해 사과를 전하고 이혼 근황을 알렸지만, 잠시 후 해당 글을 삭제하고 다시 소식을 전했다. 새로 올린 글에서는 &#039;이혼&#039; 이야기가 빠졌다.&lt;p&gt;&lt;p&gt;이종현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lt;p&gt;&lt;p&gt;이종현은 &quot;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저는 한때 씨엔블루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lt;p&gt;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공인이 아닌 비연예인으로 살아오면서도, 제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팀과 멤버들이 원치 않는 오해와 비난을 받아온 것에 대해서는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다&quot;라며 &quot;당시 저를 아껴주셨던 일부 팬분들께서는 제가 멤버들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로 인해 멤버들이 원치 않는 상처를 받게 된 점이 늘 가슴 아팠다.당시 차마 다 말씀드리지 못했던 제 개인적인 부끄러운 사정들과 불찰들로 인해, 제가 팀에 남아있는 것이 오히려 팀에 더 큰 피해와 오점을 남기지 않을까 두려웠다. 팀을 나오게 된 것은 온전히 제 잘못과 선택이었으며, 그 책임 또한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었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48522727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종현은 &quot;당시 저의 행동에 대한 부끄러움,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스스로 연예계를 떠나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것을 선택했던 것이다. 연예계를 떠난 이후 제 개인적인 삶 역시 여러 시련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의 잘못을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한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세상으로 나와 살아가고자 한다&quot;라며 &quot;이 글은 연예계 복귀를 위해 쓰는 글이 결코 아니다. 현재 제가 비연예인이자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서 종사하고 있는 일들과 관련해, 특정 브랜드 및 사업적인 부분에서 사실과 다른 소문이나 피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지금 SNS에서 언급되고 있는 일부 브랜드와 제품들은 저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또한 오랫동안 불필요한 오해로 피해를 입었을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를 전하고,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저에게 미숙했던 시절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좋은 기억을 선물해 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던 멤버들과 씨엔블루를 언제까지나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그 고마움과 미안함은 평생 가슴 깊이 품고 살아가겠다&quot;라며 8년 만에 멤버들에게 공식 사과했다.&lt;p&gt;&lt;p&gt;끝으로 이종현은 &quot;이 글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SNS 활동이나 추가적인 소통은 하지 않으려 한다. 저는 이제 완전히 평범한 비연예인의 삶으로 돌아가, 지난 과거를 반성하며 이 사회에 부끄럽지 않은 바른 삶,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살아가겠다. 부족했던 저를 아껴주셨던 모든 분과 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했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란다&quot;라며 완전한 탈퇴를 선언했다.&lt;p&gt;&lt;p&gt;당초 올린 글에는 &quot;가정을 꾸리기도 했으나 서로의 길을 위해 정리를 해나가는 과정 속에 있기도 합니다.&quot;라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해당 내용은 삭제돼 눈길을 끈다.&lt;p&gt;&lt;p&gt;이종현은 지난 2019년 이른바 &#039;정준영 단톡방&#039; 멤버로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오간 부적절한 언행이 공개돼 비판을 받았고,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이종현은 씨엔블루에서 탈퇴했다. 당시 그는 &quot;저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과 크게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quot;며 &quot;저를 믿어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끼쳐 부끄럽고 면목이 없다&quot;고 사과한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해외 근무에 도움되길&#039; 대한탁구협회-엑시옴,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에 탁구용품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0161927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016192777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9:3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1619277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16192777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16192777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161927775_4.jpg&amp;code=06&quot; /&gt;대한탁구협회가 탁구용품 전문기업 엑시옴과 함께 이역만리로 떠나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을 위해 나섰다.  &lt;p&gt;&lt;p&gt;대한탁구협회는 11일 &quot;인천 계양구 동명부대에서 &#039;대한탁구협회·엑시옴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탁구용품 기부식&#039;을 개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 기부식에는 유남규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 한민규 엑시옴 총괄이사, 황제봉 동명부대 33진 부대장(대령)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p&gt;&lt;p&gt;대한탁구협회와 엑시옴이 마련한 위문품은 탁구대와 라켓, 탁구공 등 탁구용품이다. 기부 물품은 오는 9월 8일 레바논으로 파병되는 동명부대 33진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체력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lt;p&gt;&lt;p&gt;동명부대는 2007년부터 레바논에서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수행해왔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해외 파병 부대로서 현지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임무를 이어왔다. 동명부대 33진 역시 파병을 앞두고 임무 수행을 준비하고 있다.&lt;p&gt;&lt;p&gt;대한탁구협회와 엑시옴은 이번 기부를 통해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할 장병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병영생활에 힘을 보탠다는 뜻에서 나섰다.&lt;p&gt;&lt;p&gt; 탁구가 생활 스포츠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장병들의 체력 관리와 여가 활동은 물론 부대원 간 소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대한탁구협회와 엑시옴은 &quot;앞으로도 탁구를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스포츠가 가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사, 블핑 10주년 끝난 즉시 &#039;태국 차은우&#039;와 여행? &quot;레드락 테라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1/2026081120231330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1/2026081120231330118</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6: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23133011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데뷔 10주년 이슈 후 힐링하는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리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Red rock therapy&quot;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리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레드락 캐년에 방문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파웰 호수에서 보트 투어도 하며 대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리사는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행사 직후 개인적으로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231330118_2.jpg&amp;code=06&quot; /&gt;&lt;p&gt;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1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039;팬 홀대 논란&#039;이 불거졌고,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quot;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리사가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행사에 불참할 수도 있었단 얘기가 나와 팬들이 실망감을 쏟아냈다. 이에 리사는 SNS를 통해 &quot;지난 10년 동안 저와 함께해 준 모든 블링크들에게 정말 너무나 고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제가 계속 나아갈 수 있었다. 여러분이 제 원동력이고, 저 역시 여러분을 위해 계속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겠다&quot;며 &quot;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리사는 &quot;저의 &#039;죽을 때까지 함께할&#039; 멤버들, 정말 롤러코스터 같은 여정이었지만 저는 이보다 더 좋은 방식은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겠지만 우리는 함께할 거고, 제가 언제나 여러분의 편이 돼줄 거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사랑해 블랙핑크. 사랑해 블링크들&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리사는 2023년부터 루이비통의 모기업인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넷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최근 결별설에 휩싸였다. 최근 리사는 &#039;태국의 차은우&#039;라고 불리는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새로운 열애설이 제기됐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처럼 얼굴까고 말하지 왜&quot;...&#039;물어보살&#039; 해리성 장애 고백男, 안타까운 심경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0251374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2025137496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5:44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251374964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물어보살&#039;에 나와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고백한 오성진 씨 방송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lt;p&gt;&lt;p&gt;오성진 씨는 11일 개인 SNS에 &quot;나처럼 얼굴까고 말하지 왜 숨어서 트집잡고 구랭~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워 누나가 한번 반응해준다~람쥐&quot;라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을 피하지 않고 맞서는 모습이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사실 이인증 와서 무서워서 글 쓰는 중이야.. 40평 텅빈 공간 구석에 침대 위에 누워 있어봐.. 악몽 같은.. 아니 지옥 같은.. 이 상황이 나는 무서워&quot;라며 &quot; 하지만 사람들도 다들 세상 살기 힘들겠지? 이걸로 위안 삼으며 오늘 밤도 버텨보자잇!! 아자아자&quot;라고 덧붙였다. &lt;p&gt;특히 오성진 씨는 &quot;빨리 잠들려고 불 껐는데 밖에 소리들도 무섭고.. 소리 안 나면 고요한 정적도 무섭고.. 아.. 빨리 해가 뜨기를.. 매일 피드 올리는 시간.. 햇살이 비추기 시작하면 난 잠이 든다.. 치료 받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아님 23년 12월이라도&quot;라고 고충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t;p&gt;&lt;p&gt;오성진 씨는 지난해 8월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 나와 자신에 대해 &quot;F44.8이라고 해리 장애가 있어서 세 가지 인격을 갖고 있다&quot;며 &quot;피트니스 업계 경력 19년 차의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는 40대 남성 인격 &#039;오성진&#039;, 셀카 찍는 것을 좋아하는 30대 여성이자 어린 시절을 담당하는 인격 &#039;강순&#039;, 개인정보 노출에 민감한 인격 &#039;관리자&#039;가 있다&quot;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지난 10일에는 오랜만에 다시 출연해 &quot;지난해 출연 당시 가슴 수술을 앞두고 있었는데, 방송 출연을 계기로 여성 인격인 강순이 생각보다 응원을 많이 받았다. 이후 주도권을 찾았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제가 주도권을 잡고 있어서 (여성화 수술을 할 일은) 없을 것&quot;이라고 털어놨다. &lt;p&gt;&lt;p&gt;오상진 씨는 여성 호르몬 주사를 끊은 지 8개월째인 데다가 지난해 7급 공무원 시험까지 합격했다고. 그는 &quot;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4인 가족 생활비는 부족하니까 강순 인격을 공개 후에도 트레이너로 일했다&quot;고 그간의 일상을 알렸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파울타구 안 맞았는데 &#039;대체 왜&#039; NC 김휘집, 스윙 후 칼 교체... &quot;왼쪽 대퇴부 근경련 증상... 병원 검진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02617679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2026176795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1:1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261767951_1.jpg&amp;code=06&quot; /&gt;NC 다이노스 김휘집(26)이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지 않았음에도 칼 같이 교체돼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김휘집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기 4회말 타석 도중 서호철과 교체됐다. &lt;p&gt;&lt;p&gt;옛 동료 로건 앨런의 볼 2개를 흘려보낸 김휘집은 이후로도 공 2개를 더 지켜보며 3B1S 유리한 볼 카운트를 가져갔다. 하지만 시속 150km 빠른 공에 강하게 휘두르며 문제가 발생했다. &lt;p&gt;&lt;p&gt;김휘집이 친 타구는 뒤로 흘러 파울이 됐고 몸에 맞은 건 없었다. 그러나 김휘집은 왼쪽 다리 쪽에 통증을 호소하며 배터 박스에서 벗어났고 트레이너와 이야기를 나눴다. NC 트레이너는 대화 끝에 벤치에 교체 사인을 보냈고 결국 김휘집은 그라운드를 벗어났다.&lt;p&gt;&lt;p&gt;이에 NC 구단 관계자는 &quot;김휘집 선수가 4회말 타석에서 왼쪽 대퇴부 근경련 증상으로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 병원 검진 예정은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적시타를 기록하는 등 타격감이 좋았던 터라 아쉬움이 남았다. 이날 6번 타자 및 3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휘집은 1회말 2사 2루에서 로건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우측 외야로 보내 1타점 적시타를 만들었다. NC의 3-0 리드를 안기는 안타였다.&lt;p&gt;&lt;p&gt;NC는 이후 4회 김현수에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선발 투수 라일리 톰슨이 추가 실점 없이 5이닝을 버텨내면서 3-1로 앞서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이즈 &#039;빛나는 발걸음!&#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1/2026081120191670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1/202608112019167020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25:3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20191670205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라이즈(RIIZE)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이 일본 일정 차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1&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시그널2&#039; 연기 그후...김은희 작가, 배우 도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494059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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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1:10:5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494059262_1.jpg&amp;code=06&quot; /&gt;&#039;시그널&#039; 김은희 작가가 연기에 도전했다. &lt;p&gt;&lt;p&gt;윤종신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quot;김은희 작가에게 연기를 시켜보았다. &#039;어차피 꽂히신 거 그냥 시원하게 빨리시죠&#039;&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이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다. &lt;p&gt;&lt;p&gt;영상 속 김은희 작가는 배우 강말금과 대화를 주고 받고 있다. 영화감독 남편을 둔 설정으로 진지하게 대사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끈다. 장항준 감독까지 깜짝 등장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lt;p&gt;&lt;p&gt;연출을 맡았던 김초희 감독은 앞서 &quot;세계적인 김은희 작가에게 빨대 꽂은 장항준 감독을 그리고 싶었다. 그리고 &#039;절대는 없다&#039;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 좋은 순간 결실을 맺으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다. 장항준 감독님이 1600만 감독님이 됐을 때 전 국민이 기뻐했다. 그걸 트레일러에 끌어오고 싶었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은 장항준 감독 또한 &quot;최고의 작가 김은희 작가의 생생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전세계에 없는 독특한 발상의 트레일러였다&quot;고 찬사를 보냈다. &lt;p&gt;&lt;p&gt;이들 부부의 절친인 윤종신은 직접 영상을 SNS에 올리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lt;p&gt;&lt;p&gt;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쌍둥이 엄마&#039; 성유리, 미모는 여전히 요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0148233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01482337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56:4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14823373_1.jpg&amp;code=06&quot; /&gt;&lt;p&gt;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lt;p&gt;&lt;p&gt;성유리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풀메이크업에 헤어까지 완벽하게 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뱅 헤어 스타일로 더욱 어려보이는 성유리는 핑클 전성기 시절 그대로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lt;p&gt;&lt;p&gt;쌍둥이 딸을 둔 40대 중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lt;p&gt;&lt;p&gt;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lt;p&gt;&lt;p&gt;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지만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졌다. 당시 성유리는 &quot;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quot;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039;SGC E&amp;C와 함께하는 THE LIV 7월 MVP&#039; 시상식 진행→김선기·안치홍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9403786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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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0:4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403786999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7월 한 달간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위한 시상식을 열었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039;SGC E&amp;C와 함께하는 THE LIV 7월 MVP 시상식&#039;을 진행했다.&lt;p&gt;&lt;p&gt;이번 7월 1군 MVP에는 투수 김선기, 타자 안치홍이 각각 선정됐다. 우선, 1군 투수 MVP로 뽑힌 김선기는 7월 한 달간 9경기에 등판해 11⅓이닝 동안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5.56을 기록했다. 김선기는 보직에 연연하지 않고 팀이 필요한 순간마다 마운드에 올라 묵묵히 제 몫을 해내며 마운드의 소금 역할을 했다.&lt;p&gt;&lt;p&gt;1군 타자 MVP 안치홍은 7월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6(22안타) 2홈런 15타점으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달 30일 잠실 LG전에서는 KBO리그 역대 35번째 개인 통산 1,900경기 출장을 달성, 베테랑의 꾸준함과 진가를 입증했다.&lt;p&gt;&lt;p&gt;1군 투수·타자 MVP에 오른 김선기와 안치홍에게는 각각 상금 150만 원이 수여됐다.&lt;p&gt;&lt;p&gt;한편 퓨처스팀(2군) 7월 MVP에는 투수 전준표와 타자 김지성이 선정됐다. 전준표는 7월 퓨처스리그 2경기에 선발 등판해 무실점 투구로 2승을 거뒀고, 김지성은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4(8안타) 1홈런 4타점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퓨처스팀 MVP로 선정된 두 선수에게는 각각 상금 50만 원이 전달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핏불 나와&quot; 최두호, 9월 UFC 331서 10년 만에 &#039;랭커 복귀&#039; 도전... 조슈아 반 VS 판토자 플라이급 타이틀전 재대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83444851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8344485156</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46:3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344485156_1.jpg&amp;code=06&quot; /&gt;&#039;슈퍼보이&#039; 최두호(35)가 랭커 진입에 도전하는 UFC 331의 대진이 확정됐다.&lt;p&gt;&lt;p&gt;최두호는 다음달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과 격돌한다.&lt;p&gt;&lt;p&gt;최두호는 지난 5월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을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둔 뒤 경기 후 옥타곤 인터뷰에서 다음 상대로 &quot;핏불, 핏불. 핏불과 한 번 싸우고 싶다&quot;고 어필했다. 패트리시오 핏불은 페더급 15위로 랭커 진입을 위해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선수다.&lt;p&gt;&lt;p&gt;2016년 11위까지 올라섰던 최두호가 이번에 핏불을 이기면 정찬성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국인 랭커가 된다. 정찬성은 한국 파이터 최고인 3위까지 올라선 뒤 2023년 8월 은퇴했다.&lt;p&gt;&lt;p&gt;핏불은 만만치 않은 상대다. 종합격투기(MMA) 통산 46전 37승 9패를 기록 중인 핏불은 UFC에선 1승 2패로 경력이 부족하지만 UFC 다음 가는 종합격투기 단체 벨라토르에서 페더급과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강호다.&lt;p&gt;&lt;p&gt;2014년 UFC에 데뷔한 최두호는 3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높였다. 2016년 12월 컵 스완슨과 대결에선 판정패하고도 UFC 역사에 길이 남을 명승부를 연출하며 몸값을 키우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이후 3연패에 빠졌고 군 문제 등의 문제로 3년 이상 쉬어가며 링러스트 우려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344485156_2.jpg&amp;code=06&quot; /&gt;2024년 2월 복귀전에서 카일 넬슨과 무승부를 거둔 최두호는 그해 7월 빌 알지오를 상대로 레프트 훅으로 TKO 승을 챙긴 최두호는 12월 네이트 랜드웨어에게도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승리를 챙겼고 산토스에게도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lt;p&gt;&lt;p&gt;최두호의 가장 큰 무기는 강력한 주먹이다. UFC에서 챙긴 모든 승리를 펀치 KO로 장식했다. 종합격투기 통산 17승 중 14승이 KO다. UFC에서 4번의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2번의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을 정도로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줬고 랭커 복귀를 앞둔 이번 대결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lt;p&gt;&lt;p&gt;최두호와 마찬가지로 유주상도 정찬성과 함께 훈련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유주상은 지난해 10월 UFC 320에서 다니엘 산토스에게 KO 패배를 당한 후 약 11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다. 지난 5월 가스톤 볼라뇨스를 상대로 복귀하려고 했지만 발가락 부상을 입으며 복귀가 늦춰졌다.&lt;p&gt;&lt;p&gt;2024년 12월 UFC에 데뷔한 유주상(9승 1패)은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이번에 만나게 될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11승 5패)는 퓨리FC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파이터로 지난해 5월 UFC에 데뷔해 1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lt;p&gt;&lt;p&gt;최두호와 유주상 외에도 격투기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매치업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UFC가 역대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UFC 플라이급(56.8㎏) 타이틀전이 대표적이다.&lt;p&gt;&lt;p&gt;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은 전 챔피언 알렉샨드리 판토자(36·브라질)와 다시 한 번 맞대결을 펼친다. 첫 대결에선 판토자의 부상으로 허무하게 끝이 났던 터라 이번엔 제대로 된 대결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344485156_3.jpg&amp;code=06&quot; /&gt;미얀마 출신의 UFC 플라이급 챔피언 반(17승 2패)은 또 한 번의 하이라이트급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플라이급 선수라는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한다. UFC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스타 중 하나인 반은 타이라 타츠로와 브랜든 로이발을 상대로 보너스와 함께 승리를 거두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제 그는 판토자를 상대로 거둔 첫 승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인상적인 집권기를 이어가려 한다.&lt;p&gt;&lt;p&gt;판토자(30승 6패)는 자신이 결코 잃은 적이 없다고 믿는 챔피언 벨트를 되찾겠다는 목표를 품고 옥타곤에 다시 오른다. UFC 플라이급 최다승(14), 최다 피니시(8), 최다 서브미션(6) 기록을 보유한 판토자는 카이 카라-프랑스, 아사쿠라 카이, 브랜든 로이발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자신의 전설을 써 내려갔다. 그는 이제 반을 확실하게 꺾음으로써 자신이 역대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lt;p&gt;&lt;p&gt;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70.3㎏) 타이틀 경쟁의 향방이 걸린 경기가 펼쳐진다. 랭킹 2위 도전자 아르만 사루키안(29·러시아/아르메니아)이 10위 마우리시우 루피(30·루피)와 맞붙는다.&lt;p&gt;사루키안(23승 3패)은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복귀전을 치른다. 인상적인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웰라운드 파이터 사루키안은 댄 후커, 베닐 다리우쉬, 호엘 알바레스를 상대로 주목할 만한 피니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사루키안은 루피를 제압해 라이트급 정상의 지위를 확고히 하며,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되려고 한다.&lt;p&gt;&lt;p&gt;화끈한 타격가 루피(14승 2패)는 또 한 번의 놀라운 피니시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로 빠르게 복귀한다. 14승 중 13승을 KO로 거둔 루피는 마이클 챈들러, 라파엘 피지예프, 킹 그린을 제압하며 절대 생방을 사수해야 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제 커리어 사상 가장 큰 승리를 거두고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하고자 한다.&lt;p&gt;&lt;p&gt;이번 UFC 331은 TVING에서 생중계된다. 메인 카드는 오전 10시에, 언더카드는 오전 8시에 시작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34448515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측, &#039;스토킹 혐의 A씨&#039; 벌금 1천만원 구형 &quot;법원 판단에 맡길 것&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391580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391580840</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41:38 +0000</pubDate>
				<dc:creator>의정부지법 고양지원=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법원 선고는 내달 8일&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3915808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lt;p&gt;&lt;p&gt;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제4단독(부장판사 김영아)에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고, 이같이 구형했다.  &lt;p&gt;&lt;p&gt;검찰은 구형 이유에 대해 범행 기간이 장기간에 이르고 연락 횟수 또한 지나치게 많았던 점, 협박성 글을 SNS에 게시한 점 등을 들었다. 또한 황정민 측이 A씨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 달라고 밝혔다.&lt;p&gt;&lt;p&gt;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quot;충격적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서로 쌍방의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스토킹으로 고소됐다는 점에서 마음이 착잡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A씨는 최후진술에서 &quot;제가 잘한 것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누가 먼저 연락했고, 서로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 봐주시길 바란다&quot;며 &quot;처벌의 문제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저지른 일이 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quot;고 호소했다. 끝으로 &quot;부디 기록이 말하는 그대로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황정민 측 변호인은 검찰의 구형에 대해 &quot;법원의 판단에 맡기겠다&quot;고 말을 아꼈다. &lt;p&gt;&lt;p&gt;한편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내달 8일 오전 10시 진행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정약용 후손&#039; 정해인, &#039;친일 후손 논란&#039; 하영 지키는 남자 됐다..묘한 타이밍 [살롱드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2032285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203228548</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40:1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203228548_1.jpg&amp;code=06&quot; /&gt;&lt;p&gt;다산 정약용의 후손으로 알려진 배우 정해인이 증조부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하영을 지키는 남자로 변신했다. 현실이 아닌 작품 속 설정이지만, 논란과 맞물린 묘한 공개 시점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11일 유튜브 채널 &#039;TEO 테오&#039;에는 정해인이 출연한 &#039;밥 잘 사주는 예쁜 해인 | EP.152 정해인 | 살롱드립&#039;이 공개됐다. 이날 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을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203228548_2.jpg&amp;code=06&quot; /&gt;장도연이 작품의 줄거리를 묻자 정해인은 &quot;제가 복싱 코치로 나오고, 하영 씨가 기억을 잃은 검사로 나온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하영 씨가 기억을 잃었기 때문에 제가 &#039;남자친구다&#039;라고 거짓말한다&quot;며 &quot;사실 남자친구가 아닌데도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그렇게 해야 이 여자를 지킬 수 있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극 중 정해인은 전직 복싱 선수이자 현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을, 하영은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았다. 장태하는 고은새를 보호하기 위해 그의 남자친구라고 거짓말하면서 뜻밖의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203228548_3.jpg&amp;code=06&quot; /&gt;정해인은 작품 제목에 대한 솔직한 첫인상도 밝혔다. 그는 &quot;&#039;엿 같다&#039;는 표현이 우리나라에서는 부정적인 상황에 많이 쓰이지 않나. 좋을 때는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물음표가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엿은 우리나라의 전통 과자이자 사탕이기도 하다. 또 끈적끈적해서 잘 떨어지지 않고 뜨거워질수록 더 들러붙는다&quot;며 &quot;그런 의미에서 끈끈하고 달콤한 드라마라고 해석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하영은 최근 방송에서 증조부의 이력을 소개한 뒤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였다. 하영 측은 당초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이후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로 알려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기록을 확인했다며 사과했다.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성 위원장 &quot;축구협회장 선거, 올해 넘지 않을 것... KFA도 적극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8292932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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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0:38:5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92932496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KFA) 차기 회장 선거가 기존 수백 명 규모에서 2만 명 규모로 대폭 확대되어 전자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선거 시기는 늦어도 올해를 넘기지 않을 전망이다.&lt;p&gt;&lt;p&gt;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개최된 혁신위 6차 회의 종료 후 브리핑을 통해 KFA 차기 회장 선거 개편안 및 향후 일정에 대해 발표했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장은 &quot;축구협회장 선거가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협회는 혁신위 권고안에 기반해 조속히 정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밟아 선거를 실시하기로 했다&quot;며 &quot;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행정적·재정적 사항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혁신위는 5차 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선거인단을 2만 명 안팎으로 확대하는 권고안을 확정한 바 있다. 2025년 기준 192명 수준이었던 기존 선거인단 규모에서 100배 이상 대폭 늘어난 수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92932496_2.jpg&amp;code=06&quot; /&gt;새로운 선거인단 체제는 전문선수(K1~K4·WK·U리그) 4000~6000여 명, 동호인(K5~K7 및 대회 참가자) 4000~6000여 명, 등록지도자 4000~6000여 명, 등록심판 3000여 명, 정회원단체 및 대의원 등 기타 1000여 명으로 세분화하여 구성된다.&lt;p&gt;&lt;p&gt; 선거인단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투표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박지성 위원장은 &quot;2만 명에 달하는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만큼 기존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quot;며 &quot;온라인이나 전자투표 방식을 도입하되, 보안 시스템과 비밀투표 실현 가능성을 철저히 확보하는 방안을 실무 회의를 통해 다듬어 나갈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선거 실시 시기에 대해서는 &quot;KFA 역시 조속한 선거 개최에 적극적이다. 정관 개정 등 준비 절차가 필요하지만, 늦어도 올해 안에는 선거를 마무리하자는 데 위원들과 협회 모두 뜻을 모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 외에도 혁신위는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 개편과 관련해 선수 성장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기후 변화 등 환경 요인을 고려해 리그·대회 체계를 보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가대표팀 감독 선발 기구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혁신안도 검토 중이다. 다만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인 9~11월 A매치 임시 사령탑 선임 작업에 대해서는 혁신위가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lt;p&gt;&lt;p&gt;한편 혁신위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KFA 스타디움 대강당에서 7차 회의를 겸한 열린 경청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축구인과 팬들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유소년 육성 방안을 비롯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9293249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자랑스러운 조상? 소록도 가봐라&quot;...&#039;소원&#039; 작가, &#039;친일 가문&#039; 하영 공개 비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9114628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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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0:34:4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11462897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의 친일파 증조부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영화 &#039;소원&#039;의 소재원 작가가 다시 한번 공개 저격에 나섰다. &lt;p&gt;&lt;p&gt;소재원 작가는 11일 개인 SNS에 &quot;그녀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집안 자랑에 나는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quot;며 소록도에 방문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quot;일제강점기이고, 대한민국이고 결코 당당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역사가 바로 소록도&quot;라며 가슴 아픈 현실을 전했다. &lt;p&gt;&lt;p&gt;하영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등에서 &#039;4대째 의사 집안&#039;이라는 내력을 공개 자랑했다. &quot;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quot;이라면서 &quot;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는 것. &lt;p&gt;&lt;p&gt;그러나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의사 안상호 선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 증조부에 이어 조부인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 등 가족의 친일 의혹이 계속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영 측은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사과했다. &lt;p&gt;&lt;p&gt;2005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039;한센인 인권 실태조사&#039;에 따르면 소록도병원은 김상태 원장(1948~1954년) 재임 기간인 1949년부터 1958년까지 한센인 1191명을 대상으로 정관수술을 시행했다. 당시 정관수술을 받은 한센인 부부에게만 동거를 허용하는 정책도 폈다.&lt;p&gt;&lt;p&gt;당시 소록도 병원에서는 환자 가슴에 침을 꽂아 골수에서 나균을 검출하는 방식의 실험도 이뤄졌다. 환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기는 실험으로 일부 환자는 실험 이후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환자 사체는 유족의 동의 없이 해부학실습에 이용됐다. 사체 해부는 1960년대까지, 강제 격리는 1970년대까지, 낙태와 단종 수술은 1980년대까지 이뤄졌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소재원 작가는 &quot;평범한 누군가에게는 의술이 사람을 살리는 인술(仁術)이었지만, 소록도에서는 살술이었다&quot;며 &quot;그리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조상을 두셨다면 소록도에 가보시라.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이 행한 비극의 역사를 마주해 보시라! 당신의 세 치 혀가 얼마나 귀하디 귀한 희생과, 억울하고 원통한 역사를 보잘 것 없게 만들었는지를 꼭 두 눈과 귀로 확인하시라!&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특히 &quot;#하영배우가이야기하고자한역사의진실&quot;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한편 하영 측은 &quot;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입니다.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공식 사과문을 냈다. &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유·케플러 챔필 뜬다! KIA, 12일과 13일 삼성 상대 홈 경기에 &#039;승요 기운&#039; 릴레이 시구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91515751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9151575182</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3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1515751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151575182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가 홈 경기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한 시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lt;p&gt;&lt;p&gt;KIA는 오는 12일과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를 기원하는 &#039;릴레이 시구 행사&#039;를 개최한다. &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신예 및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마운드와 타석에 올라 홈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첫날인 12일에는 신인 보이그룹 FLARE U(플레어유)의 강우진과 최립우가 그라운드를 밟는다. 강우진이 시구, 최립우가 시타를 맡아 승리의 포문을 연다.&lt;p&gt;&lt;p&gt;평소 &#039;타이거즈 찐팬&#039;으로 알려진 강우진은 &quot;어릴 적부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다&quot;며 &quot;남은 경기에서도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로 나서는 최립우 역시 &quot;많은 팬들 앞에서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이고 설렌다. 긴장도 되지만 승리의 기운을 선수들에게 잘 전달하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13일에는 인기 걸그룹 케플러(Kep1er)의 최유진과 히카루가 마운드에 오른다. 최유진이 시구자로, 히카루가 시타자로 나서 챔피언스 필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lt;p&gt;&lt;p&gt;최유진은 &quot;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다.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꼭 &#039;승리 요정&#039;이 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전했다. 히카루 또한 &quot;짧은 순간이지만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꼭 승리하길 기원한다&quot;며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도영·전상현, KIA 구단 선정 &#039;7월 월간 MVP&#039; 뽑혔다! 11일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9095999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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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0:1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959997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95999737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23)과 우완 불펜 투수 전상현(30)이 7월 한 달간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 월간 MVP에 선정됐다.&lt;p&gt;&lt;p&gt;KIA 타이거즈는 11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7월 월간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KIA 구단에 따르면 &#039;밝은안과21병원 7월 월간 MVP&#039;로 선정된 김도영은 7월 21경기에 출장해 78타수 25안타(8홈런) 17타점 타율 0.321 OPS(출루율+장타율) 1.101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이 맡았으며, 상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 김도영은 시상금 중 5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lt;p&gt;&lt;p&gt;&#039;키스코 7월 월간 MVP&#039;로 선정된 전상현 역시 7월 10경기에 등판해 8.2이닝 동안 1승 1홀드 7탈삼진 평균자책점 1.04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0.69의 뛰어난 투구를 선보이며 마운드를 지켰다. 이날 시상은 구단 마스코트인 호걸이가 진행했으며,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 복 없던 박수홍, 자식 농사는 대박났다...키즈 모델인 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5216153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52161538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10:0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521615385_1.jpg&amp;code=06&quot; /&gt;&lt;p&gt;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이 폭풍성장 하고 있다. &lt;p&gt;&lt;p&gt;김다예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딸 재이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quot;이런 포즈는 누구한테 배운건데 ..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 #21개월아기 #재이 #많이컸다&quot;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lt;p&gt;&lt;p&gt;사진 속 그의 딸은 아쿠아리움 구경에 신난 모습이다. 아빠와 엄마를 고루 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연예인 아빠의 끼를 닮아 카메라 앞에서 포즈도 척척 취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lt;p&gt;&lt;p&gt;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가족들과 진흙탕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그는 앞서 &quot;결혼할 거라고 꿈도 못 꿨던 내가. 아이를 가질 거라는 꿈도 못꿨던 내가. 인간에 대한 혐오가 생겼었다. 지금은 괜찮다. 세상이 안 겁난다&quot;며 행복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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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자기만의 기준·취향 중요&quot;..&#039;스월파&#039; 안무가 10人 섭외 비하인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19034458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11903445806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08:2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34458069_1.jpg&amp;code=06&quot; /&gt;&lt;p&gt;Mnet &#039;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039;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밝힌 기획 의도와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lt;p&gt;&lt;p&gt;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net &#039;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039;스디파&#039;)&#039;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039;퍼포먼스 디렉터&#039;를 꿈꾸는 안무가들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039;디렉터 크레딧&#039;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039;작품 전쟁&#039;을 그린다. 그동안  &#039;스트릿 우먼 파이터&#039;, &#039;스트릿 맨 파이터&#039; 등 다양한 스트릿 시리즈를 통해 무대 위 댄서들의 세계를 조명해왔다면, 이번 시즌은 &#039;퍼포먼스 디렉터&#039;를 전면에 내세운 것.&lt;p&gt;&lt;p&gt;# &quot;누가 더 잘 추나 아닌, 누가 더 좋은 작품 만드나&quot;…왜 &#039;디렉터&#039;인가 &lt;p&gt;&lt;p&gt;&#039;스디파&#039; 제작진은 &quot;그동안 Mnet 스트릿 시리즈를 통해 댄서 개인의 실력과 크루의 색깔을 충분히 보여드렸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그렇다면 이제 이들에게 하나의 무대 전체를 맡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quot;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에는 누가 더 잘 추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좋은 작품을 만들고, 그 과정과 결과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를 보고 싶었다&quot;며 &quot;안무를 만드는 능력은 물론 음악을 해석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동선과 인물을 배치하고, 카메라와 스토리텔링까지 연결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039;퍼포먼스 디렉터&#039;의 역할 자체를 본격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실제 안무 제작과 무대 연출이 이뤄지는 현장에서는 이미 안무가들이 춤을 만드는 것을 넘어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활약하고 있는 상황. &#039;스디파&#039;는 그동안 완성된 무대 뒤에 가려져 있던 이들의 선택과 판단, 전략까지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039;디렉터들의 작품 전쟁&#039;이라는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9034458069_2.jpg&amp;code=06&quot; /&gt;&lt;p&gt;# &#039;스트릿&#039; 시리즈 최초 개인전…모든 선택의 결과가 곧 &#039;내 작품&#039; &lt;p&gt;&lt;p&gt;기존 시리즈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039;크루&#039;가 아닌 &#039;개인&#039;의 이름으로 승부한다는 것이다. &#039;스디파&#039;는 Mnet 스트릿 시리즈 최초로 개인전을 도입해 한 명의 안무가가 어떤 판단과 전략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가는지 집중적으로 따라간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같은 음악과 댄서, 같은 조건이 주어져도 누구를 센터에 세우고 어떤 장면에 힘을 주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완전히 달라진다&quot;며 &quot;이번에는 그 모든 선택의 순간을 한 사람의 시선으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039;스디파&#039;는 머리로 싸우지만 결국 몸과 작품으로 증명해야 하는 전쟁&quot;이라며 &quot;자신의 선택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고, 마지막에는 그 결과에 자신의 이름을 걸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 댄스 서바이벌과는 또 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 &lt;p&gt;&lt;p&gt;# &quot;단순히 유명한 사람만 모으자는 게 아니었다&quot;…10인 안무가 섭외 기준은?&lt;p&gt;&lt;p&gt;&#039;스디파&#039; 출연을 확정지은 안무가 10인의 면면도 화려하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나다 순)까지 기존 Mnet 스트릿 시리즈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안무가들과 새롭게 주목받을 얼굴들이 고루 포진했다.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만들어온 안무가부터 글로벌 챌린지 열풍의 주역, 콘서트와 글로벌 페스티벌을 이끈 안무가, 다인원 퍼포먼스와 컴피티션의 강자까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월드클래스급 안무가 10인이 한자리에 모였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단순히 유명한 사람들을 모으자는 생각은 아니었다. 춤을 잘 추는 것은 기본이고, 무엇보다 자기만의 기준과 취향이 분명한지를 가장 중요하게 봤다&quot;고 섭외 기준을 밝혔다. 특히 &quot;누군가를 디렉팅하려면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기 기준을 잃지 않으면서도 수많은 사람과 협업할 수 있는지, 자신의 선택이 예상과 다른 결과로 이어졌을 때도 뒤로 숨지 않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봤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10인의 서로 다른 강점 역시 캐스팅의 중요한 기준이었다. 제작진은 &quot;안무 창작에 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형 무대를 다루는 데 뛰어난 사람이 있고, 아티스트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강점을 가진 사람도 있다&quot;며 &quot;이미 완성된 디렉터 10인을 모았다기보다, 각자가 &#039;나는 이런 디렉터다&#039;라는 것을 자신의 작품으로 증명해야 하는 안무가들을 모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여 방송 기대감을 고조시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檢 &quot;&#039;황정민 스토킹&#039; A씨, 죽음 암시 수백 차례..유언장까지&quot;→&quot;이해 바란 것&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0708736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070873654</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51:11 +0000</pubDate>
				<dc:creator>의정부지법 고양지원=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07087365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가 법정에서 직접 입을 열었다. 검찰 측이 유언장 전송 등에 대해 언급하자 A씨는 &quot;상대방의 이해를 바란 것이다&quot;라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 이날 피고인신문에서는 A씨가 황정민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한 경위와 그 의도를 두고 검찰과 A씨 측의 주장이 엇갈렸다.&lt;p&gt;&lt;p&gt;A씨는 황정민에게 연락을 이어간 이유에 대해 소주 사업이 무산된 경위와 창작물과 관련한 문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러면서 &quot;상대방에게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주기 위해 연락한 것은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황정민의 아들에게 연락한 경위에 대해서는 &quot;직전까지 회사에 문의했지만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다&quot;며 &quot;확인이 필요한 사안이 있어 남아 있는 경로를 선택한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lt;p&gt;&lt;p&gt;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quot;충격적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서로 쌍방의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스토킹으로 고소됐다는 점에서 마음이 착잡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070873654_2.jpg&amp;code=06&quot; /&gt;반면 검찰은 황정민이 A씨의 연락을 명확하게 거부했음에도 A씨가 반복적으로 연락을 이어갔다고 지적했다.&lt;p&gt;&lt;p&gt;검찰은 &quot;2024년 고소인이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차단한 이후에도 피고인이 518회에 걸쳐 고소인과 고소인의 아들에게 연락했다&quot;며 접근금지 및 통신금지 결정 이후에도 연락이 이어졌다는 취지로 신문했다. 이어 황정민이 A씨에게 &quot;문자 보내지 마세요&quot;, &quot;카톡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quot; 등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제시하며 연락 거부 의사가 분명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A씨 측 변호인은 황정민이 먼저 A씨에게 전화를 건 정황도 있다며 두 사람 사이 연락이 일방적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주장했다.&lt;p&gt;&lt;p&gt;검찰은 A씨가 황정민에게 자기 죽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낸 점도 문제 삼았다. 특히 2024년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수백 차례 보냈다는 사실과 유언장 파일을 전송한 정황 등을 제시했다.&lt;p&gt;&lt;p&gt;검찰이 &quot;이 같은 메시지가 피해자가 공포심을 느끼게 할 목적이 있었던 것 아니냐&quot;고 묻자 A씨는 &quot;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제 상태를 토로하고, 피해자가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낸 것&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검찰은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구형했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내달 8일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토트넘 떠나고 싶다&#039;→기어이 &#039;이강인과 한솥밥&#039; 초유력... 손흥민과 함께했던 로메로 &#039;이적 임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71925342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7192534210</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48:5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192534210_2.jpg&amp;code=06&quot; /&gt;기나긴 구설수 끝에 이적이 확정되는 분위기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현 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이강인(25)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lt;p&gt;&lt;p&gt;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로메로와 아틀레티코의 계약이 가까워졌다. 아틀레티코는 조만간 토트넘에 새로운 제안을 보낼 예정&quot;이라며 &quot;로메로는 이미 아틀레티코행에 동의했다. 협상은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심지어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은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 매각은 고려조차 하지 않았다. FC바르셀로나 역시 로드리 영입에 집중하고 있어 로메로와 계약을 추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앞서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은 팀의 새로운 주장인 로메로까지 매각할 심산이었다.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하고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는 등 악재가 겹치자, 구단 수뇌부는 재정적 압박과 선수단 개편을 위해 6000만 유로에서 6500만 유로(약 1125억 원)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192534210_3.jpg&amp;code=06&quot; /&gt;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이 로메로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수비진 개편을 강력히 원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요청에 따라 아틀레티코가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며 합의에 다다랐다.&lt;p&gt;&lt;p&gt;로메로가 합류하게 될 아틀레티코에는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이 먼저 자리를 잡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와 2031년까지 5년 계약 조건으로 아틀레티코 이적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이적 확정 후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행정 절차로 한국에 머물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방한하면서 한국에서 먼저 팀에 합류했다. 지난 7일 첫 팀 훈련을 소화한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192534210_1.jpg&amp;code=06&quot; /&gt;경기 직후 행정 절차를 마친 이강인은 선수단과 함께 곧바로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스페인 매체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11일 &quot;서울에서 진행된 투어를 마친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바라하스 공항을 통해 현지에 도착했다&quot;며 &quot;가장 눈에 띈 인물은 이적 후 처음으로 마하다온다 훈련 시설을 찾은 이강인이었다. 구단 차량으로 시설을 빠져나간 이강인은 수요일에 훈련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선수단 휴가 이후 13년부터 본격적인 현지 훈련에 돌입하는 이강인은 15일 마르세유(프랑스)와 친선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 일정을 마친다. 이어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통해 스페인 무대 복귀전이자 홈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로메로의 이적이 최종 마무리될 경우,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뒤를 받쳤던 주장이 이제 마드리드에서 이강인과 함께 라리가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19253421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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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증조부 친일 논란&#039; 하영, 대중 분노 속 SNS 아수라장[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1535301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153530100</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47:3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153530100_1.jpg&amp;code=06&quot; /&gt;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SNS 댓글창이 아수라장이 됐다.&lt;p&gt;&lt;p&gt;최근 하영은 자신의 SNS에 &quot;우리는 산에서 만났어&quot;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촬영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하영은 카메라 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들이 담겼다. 새 작품 공개 일정에 맞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들인 만큼 이목을 모았다.&lt;p&gt;&lt;p&gt;그러나 댓글창 상황은 좋지 않다. 해당 게시물을 비롯해 최근 몇 주간 게재된 모든 게시물의 댓글창에는 하영 집안의 친일 행적 의혹 관련 이야기가 넘치고 있다. 특히 배우가 직접 입장을 표명하고 사과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153530100_2.jpg&amp;code=06&quot; /&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을 포함해 다수의 콘텐츠에서 자신의 집안이 &#039;4대째 의사 집안&#039;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발언을 이어왔다. 특히 증조부에 대해 &quot;증조부가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연 분 중 한 분이다.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온라인상에는 하영이 방송에서 언급한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이 나왔다.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물인 동시에 일제강점기 친일 의혹을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lt;p&gt;&lt;p&gt;실제로 안상호가 1918년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를 통해 &quot;나는 일본인과 같아 옷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도 일본 여자다. 집안의 규율이나 식생활도 모두 일본식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 사람과 달리 두루마기 한 벌조차 없다&quot;고 발언한 기록까지 드러나며 대중은 더욱 분노했다.&lt;p&gt;&lt;p&gt;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내세웠으나 하루 뒤인 11일 돌연 &quot;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일파만파 번진 논란 때문에 예정된 공식 일정도 취소됐다. 당초 하영은 광복절 전날인 14일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공개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논란 속 취소됐다. 이 여파로 동료 배우 정해인의 인터뷰까지 취소됐고, 하영은 작품에 큰 피해를 끼치는 결과를 낳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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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받은 박보검, &#039;보검매직컬&#039; 시즌2 앞두고 겹경사...벌써 데뷔 15주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3230402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323040237</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45:2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32304023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보검이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 &lt;p&gt;&lt;p&gt;박보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꽃다발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quot;보검님의 데뷔 15주년을 축하합니다!&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039;보검 매직컬 시즌2&#039;를 응원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lt;p&gt;&lt;p&gt;박보검은 2011년 영화 &#039;블라인드&#039;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039;참 좋은 시절&#039;, &#039;너를 기억해&#039;, &#039;명량&#039;, &#039;차이나타운&#039;, &#039;응답하라 1988&#039;,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039;남자친구&#039;, &#039;청춘기록&#039;, &#039;폭싹 속았수다&#039;, &#039;굿보이&#039;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lt;p&gt;&lt;p&gt;한편 tvN &#039;보검 매직컬&#039;은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담아내며 지난 겨울, 착한 도파민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039;보검 매직컬2&#039;에서는 박보검, 이상이와 함께 고경표가 새로 합류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니, 옷 입은 거야? 천 조각 두른 듯..역대급 파격 노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260855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260855049</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42:0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6085504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lt;p&gt;&lt;p&gt;제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Cosmo Fall 2026&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60855049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나선 제니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오렌지색 슬립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노란색 토끼 귀 모자를 쓴 채 쪼그려 앉아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슴선이 깊게 파인 청록색 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강렬한 색감의 의상과 제니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노란색 재킷에 블랙 이너웨어를 매치한 모습에서는 시크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콘셉트에 따라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자유롭게 오가는 제니의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오후 1시 싱글 &#039;Less than a Lover&#039;(레스 댄 어 러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브래드 피트, 이혼계기로&quot;술 끊어서 행복하다&quot;더니…7년 만에 금주 끝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225784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225784730</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33:2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25784730_1.jpg&amp;code=06&quot; /&gt;브래드 피트가 7년간 이어온 금주를 끝내고 다시 술을 입에 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피트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혼식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이 목격된 이후 음주를 재개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lt;p&gt;&lt;p&gt;피트는 미국 매체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뷰어에게 와인을 권하는 과정에서 이런 근황을 전했다. 그는 &quot;7년간 술을 끊었었다. 그러다 다시 마시기 시작했다&quot;고 말한 뒤 &quot;다만 이전보다 훨씬 절제하는 방식으로다. 몇 번 방심했다가 &#039;아, 이건 나한테 안 맞는구나&#039; 싶었던 적도 있다. 많은 양은 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는 &quot;와인 몇 잔 정도는 마실 수 있지만 많이는 안 된다. 프로답게 관리해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피트는 2016년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음주 문제가 불거진 뒤 금주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이혼은 그해 9월 프랑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전세기 안에서 발생한 다툼 직후 촉발됐는데, 졸리 측은 이후 공개된 FBI 문건에서 피트가 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우며 자신과 자녀들에게 폭언·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FBI와 로스앤젤레스 아동가족서비스국은 조사를 벌였지만 피트를 기소하지 않았고, 피트 측도 폭행 관련 주장을 계속 부인해왔다.&lt;p&gt;&lt;p&gt; 피트는 이 무렵을 계기로 스스로 금주를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quot;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스스로 음주 자격을 박탈했다&quot;며, 이후 1년 반 동안 남성으로만 구성된 익명의 알코올중독자모임(AA)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팟캐스트 &#039;암체어 엑스퍼트&#039;에 출연해서는 당시 모임에 대해 &quot;남자들이 자기 경험과 실수, 바람, 아픔을 나누는데 유머도 잃지 않았다.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다&quot;고 회고하기도 했다. 2020년 전미비평가위원회 시상식에서는 남우조연상을 시상한 브래들리 쿠퍼를 향해 &quot;이 친구 덕분에 술을 끊었다. 그날 이후 매일이 더 행복했다&quot;고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lt;p&gt;&lt;p&gt;이번 인터뷰에서는 넷플릭스 신작 &#039;어드벤처스 오브 클리프 부스&#039;에서 &#039;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039;의 스턴트맨 클리프 부스 역을 다시 맡은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하고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쓴 이 작품은 속편이라기보다 옴니버스 형식의 에피소드에 가깝다고 피트는 설명했다. 에스콰이어 인터뷰어는 공개 전 24분 분량의 영상을 미리 시청한 뒤 &quot;영화 애호가의 꿈 같은 작품&quot;이라며 &quot;핀처의 날카로운 연출과 타란티노의 각본, 피트의 여유로운 존재감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 시리즈로 계속 만들어야 한다&quot;고 호평했다. 이 작품은 오는 11월 25일 아이맥스 독점 개봉을 시작으로,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2578473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039;북미투어 마치고 입국!&#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1/2026081118254921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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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09:26:5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25492143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브(IVE) 원영, 유진, 가을, 레이, 리즈, 이서가 &#039;SHOW WHAT I AM&#039; 북미 투어를 마치고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2026.08.11&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톰홀랜드♥젠다야 안 부럽다...이민정, ♥이병헌과 과거 커플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8100824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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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09:26:3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81008249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결혼 13주년을 연일 곱씹었다. &lt;p&gt;&lt;p&gt;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이병헌과 과거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화이트 슈트로, 이민정은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한껏 멋을 부린 모습이다.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거리 데이트 콘셉트의 화보를 완성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lt;p&gt;&lt;p&gt;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를 두고 있다. 최근 결혼 13주년을 맞이한 그는 &quot;13th wedding anniversary&quot;이라는 메시지를 SNS 남기며 자축했던 바. 이번엔 커플 사진 공개로 연일 행복한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lt;p&gt;&lt;p&gt;한편 이민정은 KBS Drama 채널 &#039;그래, 이혼하자&#039;(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lt;p&gt;&lt;p&gt;이민정은 웨딩드레스숍 지앤화이트의 대표 백미영 역할을 맡아 김지석과 부부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카라스코, &#039;퍼펙트 합작&#039; 이주헌 아닌 박동원과 나서는 이유 밝혀졌다! 염경엽 &quot;개막하는 기분으로 가자는 의견 수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5275670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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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09:25: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7567048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7567048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외국인 선발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직전 경기에서 7이닝 퍼펙트를 합작했던 포수 이주헌(23)이 대신 박동원(36)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게 된 배경이 밝혀졌다.&lt;p&gt;&lt;p&gt;염경엽(58) LG 감독은 1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카라스코의 예정 투구 수와 선발 포수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lt;p&gt;&lt;p&gt;염 감독은 먼저 한국 무대에서의 2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는 카라스코의 투구 수에 대해 &quot;80개에서 90개 사이로 생각하고 있다&quot;며 &quot;빌드업 과정이기 때문에 오는 일요일에 예정대로 나갈 것이고, 역시 비슷하게 80~90개 정도로 맞춰 나갈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관심을 모은 선발 포수 교체 배경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선발 포수는 이주헌이 아닌 박동원이었다.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이주헌과 호흡을 맞추며 7이닝 2탈삼진 퍼펙트의 투구를 합작한 바 있다.&lt;p&gt;&lt;p&gt;이에 대한 스타뉴스의 질의에 염 감독은 &quot;일단 나는 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었다&quot;면서도 &quot;코칭스태프 및 전력 분석팀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039;후반기는 다시 개막하는 기분으로 갔으면 좋겠다&#039;는 의견이 있었다. 분위기를 바꿔서 가자는 내부 의견을 수용해 박동원으로 결정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팀 내 부상자 현황 및 보직 변화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염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외야수 문성주에 대해 &quot;옆구리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와 3~4주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quot;며 &quot;항상 부상을 달고 있던 부위라 조심스럽게 경과를 살펴야 한다&quot;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미세 손상 부상을 입었던 장현식에 대해서도 &quot;재검진 자체는 의미가 없지만 2주 정도 지났다. 길어야 4주 정도로 보고 있으며 조만간 투구를 시작하게 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폭염 브레이크 이후 반등을 꿈꾸는 염경엽 감독은 끝으로 &quot;결국 프로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 과부하를 주지 않는 선에서 우리가 전반기 때 가장 좋았던 운영 시스템과 기본을 되살려 위기를 극복해보겠다&quot;는 각오를 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7567048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527567048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정철원 1군에 올릴 상황 아냐&quot; 김태형 감독, 고심 끝에 2군 보냈다... 신인왕 출신 롯데 필승조 &#039;대체 어떻길래&#039;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45519311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114551931133</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22:1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1931133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정철원(27)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사령탑은 일단 1군에 있을 상태가 아니라고 봤다.&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quot;정철원 본인의 마음가짐을 떠나서 일단 1군에서 같이 가야 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요즘 공이 썩 좋아 보이지 않았는데, 얼마 전 라이브 피칭에서도 공 자체가...&quot;라고 말을 흐렸다.&lt;p&gt;&lt;p&gt;정철원은 2022년 1군 데뷔 후 23홀드를 기록하며 KBO 신인왕을 수상한 톱망주 출신이다. 2024시즌 종료 후 롯데로 2 대 4 트레이드됐고 첫해였던 지난해는 75경기 8승 3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24, 70인이 55탈삼진으로 필승조 역할을 했다.&lt;p&gt;&lt;p&gt;그러나 올해는 좀처럼 부진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시즌 전부터 아내와 이혼 소송 등으로 야구에 집중하지 못할 때가 있었지만, 그로부터 몇 개월이 지난 지금도 지지부진한 건 여전하다. 정규시즌 34경기 1승 2패 3홀드 평균자책점 6.75, 28이닝 21탈삼진 기록 후 전날(10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t;p&gt;&lt;p&gt;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마무리 김원중이 조금씩 흔들리고 대졸 신인 박정민이 콜업 후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철원의 존재는 큰 도움이 될 터였다. 하지만 롯데는 흔들리는 정철원 대신 경기 후반 작전과 수비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외야수 장두성을 콜업해 빈자리를 메웠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4551931133_2.jpg&amp;code=06&quot; /&gt;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노진혁(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lt;p&gt;&lt;p&gt;이에 맞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페드로 아빌라.&lt;p&gt;&lt;p&gt;라인업에서는 후반기 들어 13경기 타율 0.383(47타수 18안타)으로 타격감을 회복한 나승엽의 3경기 연속 2번 타자 출전이 눈에 띈다. 김태형 감독은 &quot;고승민이 적극적으로 휘두르는 타자인데 빠른 주자가 루상에 나가면 그게 신경 쓰인다. 또 요즘에는 불리한 볼카운트에 많이 놓여서 나승엽과 바꿔봤다. 나승엽이 2번에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quot;고 설명했다.&lt;p&gt; &lt;p&gt;폭염 브레이크 후 롯데 선발 로테이션은 비슬리-나균안-엘빈 로드리게스-김진욱-박세웅으로 예고했다. 올해 전반기 에이스 역할을 했던 김진욱은 후반기 3경기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하고 지난 3일 1군에서 말소됐다. &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quot;김진욱은 본인이 불안해해서 한 번 빠졌는데 이번에 들어와서 어떤지 보려고 한다&quot;고 짧게 답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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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하시5&#039; 박우열 세금 더 내라..강유경, 배우 뺨치는 고급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7525763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17525763909</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06:3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525763909_1.jpg&amp;code=06&quot; /&gt;&lt;p&gt;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 출신 강유경이 서촌의 여신으로 거듭났다. &lt;p&gt;&lt;p&gt;강유경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알럽 서촌&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배우 뺨치는 미모를 뽐내며 여유롭게 서촌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귀여운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느끼는 모습이다. &lt;p&gt;&lt;p&gt;이를 본 &#039;하트시그널5&#039; 동료 김민주는 &quot;노래 조타&quot;는 댓글로 애정을 내비쳤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17525763909_2.jpg&amp;code=06&quot; /&gt;&lt;p&gt;무용학과 대학생인 강유경은 지난 22일 종영한 &#039;하트시그널5&#039;에서 &#039;우리집 누렁이&#039;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인기녀에 등극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박우열과 쌍방 화살표를 주고받으며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는 두 사람이 실제 연애 중이라고 고백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lt;p&gt;&lt;p&gt;앞서 강유경은 &quot;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quot;라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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