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app/starnews/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플레어 유, 드디어 데뷔..최립우·강우진 &quot;하고 싶은 음악 보여드릴 것&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611629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6116292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8:30 +0000</pubDate>
				<dc:creator>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61162926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드디어 데뷔했다. &lt;p&gt;&lt;p&gt;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플레어 유(최립우, 강우진)의 첫 번째 미니앨범 &#039;유스 에러(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lt;p&gt;&lt;p&gt;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039;보이즈 2 플래닛&#039;에 출연한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하는 팀명이다. 아티스트와 팬이 서로의 에너지가 돼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간다는 뜻도 담고 있다. &lt;p&gt;&lt;p&gt;이날 최립우와 강우진은 &quot;앞으로 더 멋진 무대, 하고 싶은 음악 많이 보여드리겠다. 끝까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해보겠다&quot;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최립우는 &quot;솔로로 데뷔하다가 다시 그룹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도 되고 설렌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 강우진은 &quot;항상 꿈꿔왔던 데뷔를 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열심히 해보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플레어 유의 첫 번째 미니앨범 &#039;유스 에러&#039;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립우, 무대 천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71848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7184826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7: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71848261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 최립우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사랑스러운 분위기 물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62711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6271100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7:0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6271100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 서른인데&quot; 외친 BTS 정국, 오토바이 샀다..SNS에 자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5427110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54271106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5: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4271106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29)이 오토바이를 샀다.&lt;p&gt;&lt;p&gt;정국은 13일, 2117만 명의 팔로워 수를 기록 중인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왔다&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여기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토바이가 담겼다. 이는 정국이 주문한 오토바이임을 암시하며 반전 취미를 엿보게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42711065_2.jpg&amp;code=06&quot; /&gt;정국의 오토바이 사랑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알려져 있다. 정국은 2024년 OTT 디즈니+ 리얼리티 예능 &#039;이게 맞아?!&#039; 시즌1에서 미국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quot;이 영상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이 보면 또 엄청 걱정하겠지? 저 오토바이 안전하게 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quot;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lt;p&gt;&lt;p&gt;멤버 형인 지민은 &quot;(정국이) 오토바이 타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잘 탄다. 쟤 맨날 요새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 누가 상상이나 하겠나&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정국은 지난달엔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 수록곡 &#039;훌리건&#039;(Hooligan)의 홍보 챌린지 일환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심야 질주하는 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정국은 2월 음주 라이브 방송으로 허심탄회한 속내를 터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quot;나 지금 서른(세는 나이)인데 담배 얘기하면 안 되냐. (담배를) 많이 피웠는데 노력해서 끊었다. 근데 이런 이야기하면 회사에서는 또 난리 난다. 취해서 막 얘기하는 것도 내 성격이고 내 생각이다. 회사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얘기하고 싶다. 물론, 이게 논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게 &#039;나&#039;다. 저는 솔직하고 싶은 사람이고 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싶은 사람이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두 청춘의 러블리 모먼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45925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4592527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5:4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45925279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모든 안무가 청량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421916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4219168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4: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421916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남다른 청량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326702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3267023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3:5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32670231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우진, 깜찍 볼하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230622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2306223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3:0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23062238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 강우진이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우진, 훤칠한 자이언트 베이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15092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1509270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2:2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1509270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 강우진이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립우, 순정만화 주인공[★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11168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11168110</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1:3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1116811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 최립우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립우, 청량 그 자체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01168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20116823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20:3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20116823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 최립우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두 소년들의 데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153021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15302113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18:0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15302113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귀여운 아기여우 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144653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414465329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15:1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414465329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어 유, 비주얼 듀오 탄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3420981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342098109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14: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42098109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YOUTH ERROR&#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후 멀티히트 폭발! SF, &#039;야마모토 등판+오타니 홈런포&#039; LAD 또 제압→김혜성 무려 12타수 연속 무안타 수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455026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45502660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04:5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5502660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55026608_2.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28)의 멀티 히트를 앞세워 LA 다저스를 연이틀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라이벌 매치에서 완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린 반면, 다저스는 &#039;일본인 에이스&#039;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내세우고도 뼈아픈 연패에 빠졌다. LA 다저스 김혜성(27)은 4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특히 김혜성은 무려 12타수 연속으로 안타를 치지 못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원정경기서 6-2로 이겼다.&lt;p&gt;&lt;p&gt;이날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가 5타수 2안타 2타점의 활약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3경기 연속 승리했다. 반면 다저스는 4연패에 빠졌다.&lt;p&gt;&lt;p&gt;이날 경기 초중반까지 침묵하던 이정후의 방망이는 결정적인 순간 폭발했다. 샌프란시스코가 4-2로 근소하게 앞선 7회초 2사 1, 2루 상황. 4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다저스 구원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의 95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작렬시켰다.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이며 6-2로 점수 차를 벌린 이정후는 2루 베이스에서 포효하며 승리를 예감했다.&lt;p&gt;&lt;p&gt;수비에서도 만점 활약을 펼쳤다. 1회말 1사 만루 실점 위기에서 윌 스미스의 날카로운 타구를 담장 앞에서 낚아채며 희생플라이 1점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lt;p&gt;&lt;p&gt;반면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는 6⅓이닝 6피안타(3홈런) 8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3회 에릭 하스에게 동점 홈런을 내준 데 이어 5회에는 하스에게 연타석 홈런에 이어 해리슨 베이더에게까지 백투백 홈런을 얻어맞으며 자존심을 구겼다.&lt;p&gt;&lt;p&gt;김혜성 역시 9번 타자 2루수로 나섰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특히 3번째 타석에서 날린 잘 맞은 타구가 이정후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가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혜성은 이로써 지난 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 원정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한 이후 12타수 연속 무안타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5월 들어 타격 부진에 빠졌던 오타니 쇼헤이는 3회말 시즌 7호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lt;p&gt;&lt;p&gt;한편, 샌프란시스코는 14일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앞세워 시리즈 싹쓸이에 도전한다. 다저스는 연패 탈출을 위해 오타니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5502660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5502660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타시승기] BYD 돌핀, 가성비를 넘어 매력 넘치는 전기 해치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3512771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3512771857</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01:5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1.jpg&amp;code=06&quot; /&gt;&lt;b&gt;스타 한 줄 평&lt;/b&gt;&lt;p&gt;BYD의 역량을 가장 잘 담은 차, 가격을 더 올려도 납득할 듯했다&lt;p&gt;&lt;p&gt;&lt;b&gt;GOOD&lt;/b&gt;&lt;p&gt;- 가격, 2천만원대 중반이면 손에 쥘 수 있다&lt;p&gt;- 돈 없는 서러움을 느낄 새가 없다&lt;p&gt;&lt;p&gt;&lt;b&gt;BAD&lt;/b&gt;&lt;p&gt;- 제동력, 어느 속도에서도 순탄하지 않고 긴장하게 된다&lt;p&gt;- 쳐다보면 싫고 안보면 무시당하는 느낌… 내가 문제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2.jpg&amp;code=06&quot; /&gt;&#039;배기량과 가격이 깡패&#039;라는 말은 자동차 업계에서 늘 통용되는 말이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배기량이 높으면 차가 힘이 좋고, 어떤 마케팅 기법을 쓰더라도 싸면 팔리더라는 말이다. BYD 돌핀은 그런 의미에서 업계의 &#039;깡패&#039;같은 존재다. 전장 4,290mm짜리 전기 해치백이 2천만원대 중반이라니. 이건 BYD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격일 터. 그렇다면 성능은 어떨까? 이번 시승은 전에 없던 호기심이 샘솟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3.jpg&amp;code=06&quot; /&gt;BYD 돌핀은 개인적으로 수년전부터 중국 출장을 통해 익히 보아왔던 자동차였다. 매력을 따지기에 앞서 보기 싫지 않았고, 그런대로 익숙한 디자인과 참신한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정작 문제는 실내에서 풍기던 플라스틱과 본드 향과 같은 냄새가 코를 찔렀던 것. 아울러 정체 모를 중국향 컬러 배치도 눈을 어지럽히는 요소였다. 하지만 BYD코리아는 이런 단점들을 모두 없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8.jpg&amp;code=06&quot; /&gt;정돈된 디자인은 컬러 배치를 차분하게 다듬었고, 익숙한 디자인은 조금 더 우리나라 환경에 이제 잘 적응한 모습이었다. 인포테인먼트도 한국어 패치가 제대로 자리잡았고, 인테리어 컬러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안정된 상태로 여겨졌다. 공간구성도 안정적이다 시트는 약간 &#039;물컹&#039;한 느낌이 들 정도로 폭신하지만 주행시에는 제 역할을 해 냈고, 2열 역시 무릎공간과 머리공간을 여유롭게 구성해 사용자 편의를 충분히 끌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글라스 루프로 공간감을 크게 틔워 소형 해치백의 단점을 덜어낼 수 있다는 점은 칭찬할 요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4.jpg&amp;code=06&quot; /&gt;다만 도어 캐치는 다소 가벼운 느낌이 드는데다 룸미러로 볼 수 있는 시야각이 상당히 좁다는 점. 여기에 어떤 시트 높이에서도 전면폭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은 아쉽게 느껴졌다. 트렁크 공간도 차 크기를 감안하면 납득할 만하지만 마감이 조금 더 세밀하게 다듬어졌으면 좋겠다는 미련이 남는다. 아울러 A필러가 생각보다 두꺼워 좌회전 시 시야를 가려 조심스러워진다. &lt;p&gt;&lt;p&gt;BYD 돌핀은 기본형과 액티브 두가지로 나뉘는데 시승차로 나선 모델은 기본형. 주행가능거리 307km로 리튬인산철 배터리 49.9khW를 담았다. 최고출력은 70wK로 마력으로 환산하면 대략 100마력에 가깝다. 토크는 180Nm로 이른바 중국의 가장 대중적인 자동차들의 수치다. 공차 중량은 1.5톤 가량되는데 일반적으로 전기차로서 핸디캡이라 불리는 육중한 무게는 아닌 셈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6.jpg&amp;code=06&quot; /&gt;BYD 돌핀의 사용은 매우 간단했다. 시동버튼 누르고 레버를 돌리면 간다. 그야말로 전기차의 편의성을 가장 단촐하고도 진솔하게 표현한 셈이다. 센터콘솔 상단에 가지런히 정리한 기어 변속부와 공조버튼 등은 한데 모여 있어 찾기는 편하지만 돌려야 하는지 눌러야 하는지 애매했다. 결론은 둘 다였지만. 이 부분은 다소 가볍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려웠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9.jpg&amp;code=06&quot; /&gt;주행감각은 놀라웠다. 초기 발진 시 매끄럽게 치고 나가는 모습이나 고속도로 진입 시 머리가 젖힐 정도로 가속력을 발휘할 때는 이 차의 가격을 잠시 잊게 될 정도다. 회전구간에서도 놀랍도록 이상적인 주행선을 그려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전 구간에서 NVH 성능이 눈부실 만큼 안정적이다. 이 차급에선 대체로 속도가 빠르면 시끄러웠고, 조용하면 느리다. 하지만 BYD 돌핀은 빠르면서도 조용하다. 제동력에선 어느 정도 나아질 기미가 필요했지만 서둘러 채근할 정도는 아니었다. 회생제동을 조절하거나 전체 배터리 충방전 과정을 모니터링하는 옵션도 있어야 하겠지만 BYD 돌핀이라면 용서가 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512771857_7.jpg&amp;code=06&quot; /&gt;조금 더 과감하게 차의 속도를 올리고 회전구간에서 깊게 밀어 넣어도 BYD 돌핀은 생각보다 더 좋은 차였다. 거동이 어색하다거나 불필요한 뒤틀림으로 인해 소음 등이 올라오지 않았다. 무엇보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덕분인지 놀라울 정도로 진동소음이 억제되면서 감탄할 만한 주행감각을 발휘했다. &#039;이 정도면 됐다&#039;기 보다 기대한 것 이상의 주행성능을 발휘해 냈다. &lt;p&gt;&lt;p&gt;이 대목에서 그저 &#039;가성비&#039;에 머문 차는 아니었다는 판단을 할 수 있었다. 해치백으로서 실용성도 든든한 데다 전기차라는 효율까지 챙겼고 자동차의 기본인 달리고 돌며 서는 실력도 출중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글즈5&#039; 박혜경, 끝내 눈물+촬영 불참..&quot;몸 떨리고 힘들어&quot;[돌싱N모솔][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32100505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321005053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01:2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210050536_1.jpg&amp;code=06&quot; /&gt;&#039;돌싱N모솔&#039; 출연자 순무(박혜경)가 컨디션 악화로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채널 연애 예능 &#039;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039;(이하 &#039;돌싱N모솔&#039;)에서는 순무가 건강 악화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순무는 건강 이상을 호소했고, 제작진의 걱정스러운 물음에 눈물을 흘렸다.&lt;p&gt;&lt;p&gt;순무는 제작진을 향해 &quot;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복합적으로 힘든 거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210050536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몸도 많이 떨린다. 제가 일정 소화를 못 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하냐. 죄송하다&quot;고 털어놨고, 제작진은 &quot;아니다. 괜찮다&quot;고 위로했다.&lt;p&gt;&lt;p&gt;이후 순무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quot;전반적인 흐름으로 힘든 게 계속 누적됐던 것 같다&quot;며 &quot;심리적으로 그렇다. 이전에 한 번 비슷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기도 하지 않았나. 사람 마음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까 그런 게 작용한 것 같다&quot;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lt;p&gt;&lt;p&gt;이를 보던 MC 채정안은 &quot;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거 같다. 쉬는 게 좋겠다&quot;며 순무의 고충을 헤아렸다.&lt;p&gt;&lt;p&gt;한편 &#039;돌싱N모솔&#039;에 출연 중인 순무의 본명은 박혜경으로, 과거 MBN 연애 예능 &#039;돌싱글즈5&#039;에 출연했다. 당시 남성 출연자 심규덕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이별의 아픔을 겪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트로트 프린스&#039; 박지현, 뿌리 깊은 수산업 DNA &quot;외삼촌은 배 타시고, 외할아버지는 어촌계장&quot; [전현무계획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3493364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349336490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5:00:4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49336490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지현이 &#039;수산물 도매업 DNA&#039;를 공개한다.&lt;p&gt;&lt;p&gt;1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039;전현무계획3&#039;(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떠난다. &lt;p&gt;&lt;p&gt;이날 전현무는 &quot;여기는 강원도 최남단 삼척이다. 오늘은 식재료가 그냥 &#039;살아 있드래요~&#039; 특집!&quot;이라고 외치며 시작부터 텐션을 끌어올린다. 이어 &#039;먹친구&#039; 박지현을 맞이한 두 사람은 삼척의 &#039;싱싱 메카&#039;인 번개시장으로 직행한다. 수산물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전현무는 &quot;박지현 씨가 진짜 해산물 전문가다. 목포 출신인 데다 관련 일까지 했었다&quot;고 소개한다. 이에 박지현은 &quot;수산물 도매업을 했었다.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넘게 했다&quot;며 클래스가 다른 이력을 공개한다. 실제로 박지현은 시장 생선들을 스캔하며 &quot;이거는 준치인갑다~&quot;라고 능숙한 사투리까지 구사, 순식간에 &#039;트로트 가수&#039;에서 &#039;생선 전문가&#039;로 완벽 변신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493364901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남다른 전문가 포스도 잠시,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박지현을 단번에 알아보며 특별한 환영 세례를 퍼붓는다. 이에 박지현 역시 특유의 싹싹한 매력으로 화답하며 시장 분위기를 들썩이게 만든다. 덕분에 세 사람은 시장 곳곳을 누비며 막 썰어낸 가자미 뼈째회와 싱싱한 산 골뱅이, 반건조 열기 등을 한 접시씩 단돈 만원에 구매하는 &#039;만원의 행복&#039;을 만끽한다. &lt;p&gt;&lt;p&gt;이어 시장 내 상차림 식당으로 이동한 이들은 직접 구매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조리해, 열기 조림 등 일품요리까지 맛보며 행복 지수를 폭발시킨다. 먹방 열기가 무르익던 중 박지현은 자신의 가족 이야기도 꺼낸다. 그는 &quot;외가 식구들이 전부 수산업에 종사하신다. 외삼촌은 배 타시고, 외할아버지는 어촌계장이셨다&quot;며 &quot;엄마를 도와드리려고 저도 자연스럽게 수산업을 시작했는데, 중학교 때부터…&quot;라고 고백한다. 과연 &#039;효자 청년&#039; 박지현이 어떤 계기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트로트 스타의 길에 들어서게 됐는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꽃보다 아름다웠던 내 여친&quot; 레이먼킴, ♥김지우와 결혼식 추억 소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340054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340054307</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58:0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340054307_1.jpg&amp;code=06&quot; /&gt;셰프 레이먼 킴이 배우이자 아내 김지우와 결혼 13주년을 맞아 추억을 소환했다. &lt;p&gt;&lt;p&gt;레이먼 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13년 전 오늘, 5월이었지만 저녁에는 제법 쌀쌀했던 월요일 저녁. 나에게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 믿었던 결혼한 그날&quot;이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그는 &quot;그 결혼식에 장식됐던 꽃보다 아름다웠던 내 여자친구는 신부라는 호칭으로 내 옆에 서 있었고 두 손 모아 합장하시던 엄마, 눈물을 못 참으시고 손수건을 꺼내시던 어머님이 계셨다. 스타워즈 임페리얼 마치에 맞춰 행진하는 동안 소리를 지르고 박수를 쳐 주던 친구들이 있었던 그날&quot;이라고 결혼식을 회상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시간이 꽤 흐른 이제는 서로 다투고, 뒤에서 째려보고, 방문도 쾅 닫고 크고 작게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옆에 있어야 하고, 한방에서 자야 하고, 운전은 잘하고 다니는지, 몇시에 들어오는지, 밥은 거르지 않는지 그런 사소한 것들에 아직도 마음이 쓰인다&quot;고 털어놓기도 했다. &lt;p&gt;&lt;p&gt;레이먼 킴은 &quot;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구 손가락에 끼워줄 반지를 사러 가서 손가락 사이즈를 몰라 헤매던 김덕윤은 아무런 언질 없이 청혼하며 내민 약간 큰 반지를 받아준 김정은 덕에 이런 삶을 다 누려보고 산다&quot;면서 &quot;주변에 항상 좋은 사람, 루아에게 훌륭한 엄마, 무대 위의 멋진 배우, 양가 부모님께 정성스러운 자식으로 그리고 그리 잘나지 못한 남편에게 세상을 준 아내로서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한다&quot;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무엇을 특별히 못하더라도 진심으로 내 생일보다 더 행복한 오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당신이 딱 13년 전 오늘의 나만큼 행복하기를 바라고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김지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저항, 성공 못해도 세상에 전하는 의의 크다&quot; 뉴진스와 갈라선 민희진, 절묘한 소신 발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190368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19036853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48: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190368532_1.jpg&amp;code=06&quot; /&gt;전 어도어 대표이자 신생 기획사 오케이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5·18 &#039;오월정신&#039;을 강조했다.&lt;p&gt;&lt;p&gt;전남대학교 5·18연구소는 12일 광주 전남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특별강연 연사로 민 대표를 초청했다.&lt;p&gt;&lt;p&gt;이날 민 대표는 &#039;K-컬처·K-팝, 광주에서 상상하다&#039;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lt;p&gt;&lt;p&gt;이 자리에서 민 대표는 &quot;5·18은 정치 이전에 실제로 있었던 역사&quot;라면서 &quot;이를 자꾸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잘못된 일&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전라도는 민주화운동과 같은 항쟁의 역사가 있는 곳&quot;이라며 &quot;저항정신, 항쟁, 민주화운동 이런 것들이 괜히 일어난 게 아니다. 자신의 생각이 확고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것이고 사실 그런 분들이 DNA적으로 많다. 사회현상학적으로 확대해서 해석을 해보면 괜히 그런 게 아니다. 제가 지금 전라도에 왔다고 띄우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항쟁이 있어야 변화가 있다. 성공으로 끝나지 못했다고 해도 저항은 세상에 전달하는 의의가 크다&quot;라는 생각을 전했다.&lt;p&gt;&lt;p&gt;민 대표는 &quot;실제로 원래 문화는 사회학과 철학과 항상 동반한다고 생각한다. 문화가 별도로 있을 수 없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lt;p&gt;&lt;p&gt;또한 민 대표는 5·18국립민주묘지를 방문한 소감도 남겼다. 그는 &quot;당시 기자들이 왜곡된 현실을 막지 못했다며 붓을 내려놓겠다고 한 글귀가 와닿았다&quot;라며 &quot;시대가 발전해도 시스템 간 충돌과 갈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한편 민희진 대표는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에서 뉴진스를 키워내며 한때 &#039;뉴진스 맘&#039;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진, &#039;결혼 압박&#039; 고민에..조영남 &quot;일·사랑 자유롭게 해야&quot; 조언 [동치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34245580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342455803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45: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42455803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손태진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대선배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조언에 나선다. &lt;p&gt;&lt;p&gt;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039;동치미&#039;는 700회 특집-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가 &#039;활동 연차 도합 166년&#039; 가요계 레전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2부에서는 &#039;오빠들은 불같이 사랑했다!&#039;는 화끈한 주제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lt;p&gt;&lt;p&gt;특히,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선 손태진이 기습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039;속풀이 상담소&#039; 깜짝 게스트로 출격한 그는 &quot;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quot;고 조심스레 운을 떼더니, &quot;주변에서 &#039;너 결혼 언제 하느냐&#039;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신다&quot;며 결혼 압박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lt;p&gt;&lt;p&gt;이에 &quot;사랑은 기다려주지 않는다&quot;는 설운도부터 &quot;신중해야 된다&quot;는 남진, &quot;일이든 사랑이든 자유롭게 해야 한다&quot;는 자유로운 사랑꾼 조영남까지, 이들의 거침없는 토크 공방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lt;p&gt;&lt;p&gt;더불어 &#039;그 시절&#039; 열정 넘치던 남진이 촬영장에서 몰래한 키스 비하인드 등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유쾌한 입담과 레전드 오빠들의 특별한 무대가 예고돼 흥미를 돋운다.&lt;p&gt;&lt;p&gt;한편 지난주 700회를 맞이한 MBN &#039;동치미&#039;는 2012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039;국내 최장수 가족 토크쇼&#039; 타이틀을 지켜왔다. 각계각층 패널들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와 속풀이 토크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들과의 소통에 성공,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700회 특집-2부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멋진 신세계&#039;, 공개 첫 주만 전 세계 홀렸다..넷플릭스 1위 &#039;최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5/13/2026051313360047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5/13/202605131336004799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41: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360047996_1.jpg&amp;code=06&quot; /&gt; &#039;멋진 신세계&#039;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했다.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른 속도다. &lt;p&gt;&lt;p&gt;SBS 금토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극본 강현주·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039;악질&#039;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lt;p&gt;&lt;p&gt;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0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039;(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039;멋진 신세계&#039;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039;멋진 신세계&#039;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0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039;(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039;멋진 신세계&#039;가 최초로, 같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SBS 드라마 중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lt;p&gt;&lt;p&gt;이처럼 &#039;멋진 신세계&#039;는 &#039;조선 악녀&#039;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039;악질 재벌&#039; 허남준(차세계 역)의 혐관 로코라는 짜릿한 설정과 함께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는 임지연의 열연,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과 임지연과 허남준의 티키타카에서 오는 유쾌한 에너지,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몰입감 넘치는 연출까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lt;p&gt;&lt;p&gt;&#039;꽃타작&#039; 장면, &#039;장희빈 빙의 밈&#039; 등 유쾌한 코믹 명장면을 대거 탄생시키며 방송 첫 주 만에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039;멋진 신세계&#039;의 거침없는 기세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039;멋진 신세계&#039;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판타지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에 상한가 직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163384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16338413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35: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163384136_1.jpg&amp;code=06&quot; /&gt;판타지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lt;p&gt;&lt;p&gt;13일 오후 1시 30분 현재 판타지오는 전일 대비 525원(30.00%) 오른 2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lt;p&gt;&lt;p&gt;앞서 전날 판타지오는 재무 안정성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50억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lt;p&gt;&lt;p&gt;유상증자 배경에 대해서는 최근 자본시장 환경 변화와 강화되는 상장 유지 요건에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판타지오는 확보한 자금을 운영 안정성 강화와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사업 경쟁력 확대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기존 아티스트 IP와 콘텐츠 제작,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기업가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lt;p&gt;&lt;p&gt;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quot;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결정&quot;이라며 &quot;운영 안정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기업가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도 84억 뜯길 뻔..&#039;380억 해킹&#039; 중국인 총책, 태국서 송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111270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311127048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33:4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31112704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주식, 코인 등 380억 원대 자산을 빼돌린 국제 해킹 범죄조직의 중국인 총책이 송환됐다.&lt;p&gt;&lt;p&gt;13일 뉴스1에 따르면 법무부는 경찰청과 함께 이날 오전 태국 방콕에서 중국인 총책 A씨를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했다. 지난해 8월 먼저 송환해 구속기소 한 공범 B씨에 이어 추가로 송환됐다.&lt;p&gt;&lt;p&gt;이들은 태국에서 국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해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정부·공공·민간 사이트를 해킹해 확보한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로 알뜰폰을 부정 개통한 뒤,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거래소 계정에 침입해 피해자 16명에게서 380억 원여를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A 씨 등은 피해자 258명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와 금융·인증정보를 빼돌린 후 자산 순으로 &#039;1차 후보군&#039;을 추리고, 교정시설 수감이나 입대 등의 이유로 범행에 바로 대응하기 어려운 &#039;최종 표적 리스트&#039;를 정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피해자 중에서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대기업 회장, 법조인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정국은 84억 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을 탈취당했지만, 소속사가 피해 인지 후 지급 정지 등 조치를 취해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lt;p&gt;&lt;p&gt;앞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8월 먼저 송환된 B 씨 등 총책 2명과 국내외 조직원 16명을 검거했다. B 씨는 이듬달인 9월 구속기소 돼 재판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중한 프로 데뷔골 유니폼인데 선뜻 내주다니... &#039;팬과 약속 지킨&#039; 화성의 미래 박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141317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14131728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16:1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131728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1317285_2.jpg&amp;code=06&quot; /&gt;감격적인 프로 무대 데뷔골. 선수라면 누구나 평생 간직하고픈 소중한 기억이다. 하지만 화성FC 미드필더 박재성(23)은 이 특별한 순간이 담긴 유니폼을 팬에게 선물했다.&lt;p&gt;&lt;p&gt;&#039;화성의 미래&#039; 박재성은 최근 짜릿한 데뷔골을 터뜨렸다.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2 11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상대 수비진이 후방에서 공을 돌리는 과정에서 박재성은 타이트한 압박을 펼쳤고, 이에 수원FC 구본철이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박재성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볼을 빼앗아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이는 박재성의 프로 통산 첫 골이었다. 현대고-상지대 출신의 박재성은 2025년 울산현대에 입단했지만, 곧바로 K3리그 대전코레일에 임대됐다. 지난 해 6월 화성 유니폼을 입었다. 피지컬과 활동량이 장점으로 꼽힌다. 지난 해 어깨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이를 딛고 다시 일어섰다. 덕분에 2026시즌 10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었다.&lt;p&gt;&lt;p&gt;박재성은 수원FC전에서 &quot;(골을 넣고) 얼떨떨해서 세리머니를 할 생각도 들지 않았다. 팀 동료들과 뒤엉켜 무엇을 하지도 못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박재성의 손에는 기념구와 자신의 화성 유니폼이 들려 있었다. 데뷔골 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기념구를 자신의 침대 옆에 전시하기로 했다. &lt;p&gt;&lt;p&gt;하지만 기념비적인 데뷔골 유니폼은 화성의 한 20대 여성 팬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박재성은 &quot;사실 지난 경기에서도 찬스가 있었는데 이를 놓쳤다. 매번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이 계신데, &#039;다음에 골을 넣으면 선물을 줄 수 있느냐&#039;고 물어보셨다. 저도 &#039;알겠다&#039;고 대답했다&quot;고 되돌아봤다. 팬과의 약속을 가슴에 품고 뛴 박재성은 결국 데뷔골을 기록했다. &#039;데뷔골 유니폼인데 아쉽지 않느냐&#039;는 질문에 박재성은 &quot;앞으로 더 많이 넣으면 된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13172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1317285_4.jpg&amp;code=06&quot; /&gt;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올 시즌 매서운 돌풍을 보여주고 있다. 4승4무3패(승점 16)로 K리그2 5위에 위치했다. 끈끈한 조직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워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성도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수원FC전 당시 선제골뿐만 아니라, 후반 막판 끝까지 압박해 상대 수비진의 실수를 또 한 번 이끌며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기도 했다.&lt;p&gt;&lt;p&gt;차두리 감독도 수원FC전을 마치고 &quot;미드필더에서 에너지가 넘친다. 박스 투 박스로 움직임이 좋고 공을 끊어내는 재능도 탁월하다. 전반과 후반 모두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지난 경기에선 후반 교체로,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서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 어린 선수고 성실하다. 배우려는 성향이 강하다. 앞으로가 기대된다&quot;고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박재성은 &quot;저는 어린 선수다. 우리 팀도 그렇고, 에너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역할이 강점이라고 생각하면서 뛰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1317285_6.jpg&amp;code=06&quot; /&gt;팀 목표에 대해선 &quot;팀원 모두 목표가 있다. 에너지가 넘치고 젊은 팀이다 보니 모두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그라운드에 나서 뛰고 있다. 그래서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프로 첫 시즌에는 여유가 없었다. 공격 찬스도 없었다. 하지만 올해 찬스도 많아지고 여유가 생겼다. 저의 플레이에 자신감이 생기고 성장한 것 같다&quot;면서 &quot;저는 골을 많이 넣는 선수가 아니다 보니 더 많은 득점을 하면 좋겠지만, 팀 승리에 중점을 두고 싶다. 화성이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131728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성민, 투박한 농담이 불러온 &#039;무례&#039; 논란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494226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49422696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1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49422696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성민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이 도마에 올랐다. 시상식이 끝난지 며칠이 지났음에도 계속해서 그의 수상 소감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quot;혜란이가 (조연상을) 못받아서 욕도 했습니다&quot;라고 말한 이성민의 수상소감이 무례 논란으로까지 번진 이유는 무엇일까.&lt;p&gt;&lt;p&gt;이성민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039;어쩔수가 없다&#039;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lt;p&gt;&lt;p&gt;이날 이성민은 &#039;굿뉴스&#039; 류승범, &#039;휴민트&#039; 박해준, &#039;왕과 사는 남자&#039; 유지태, &#039;사람과 고기&#039; 장용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의 축하 속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이성민은 함박 미소를 지으며 행복을 드러냈다. &quot;감사합니다&quot;라고 먼저 인사를 전한 이성민은 자신의 수상 소감에 앞서 영화 속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염혜란의 이름을 먼저 언급했다.&lt;p&gt;&lt;p&gt;이성민은 &quot;염혜란 씨가 후보일 때, 얼마나 떨리던지. 혜란이가 못 받아 가지고 욕도 했습니다&quot;라며 &quot;다음이 저였는데 감사합니다&quot;라고 겸연쩍게 웃었다. 이성민은 환하게 웃었고, 관객석에서는 웃음이 나왔다. &lt;p&gt;&lt;p&gt;그의 표정, 어조, 시상대에 오르자마자 염혜란의 이름을 언급한 것 등을 볼 때 &quot;욕도 했다&quot;라는 말은 이성민은 염혜란 대신 수상한 신세경을 비난하거나 수상 결과에 불만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함께 고생하고 부부로 호흡한 염혜란이 수상하지 못했는데 자신만 수상했다는 미안함과 겸연쩍음의 말이었다. 함께 고생했던 염혜란은 받지 못하고 자신만 수상한 것이 못내 마음이 쓰였던 것이다. &lt;p&gt;&lt;p&gt;박찬욱 감독과 다른 배우들을 향해 &quot;앞으로 감독상, 남녀 연기상도 꼭 받길 바란다&quot;라고 말한 것 역시 &#039;상을 맡겨놓은 듯한 태도&#039;라기보다는 혼자 수상하기 미안하니 다른 동료들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읽히는 멘트였다.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박희순에게도 미안함을 표현했다.&lt;p&gt;&lt;p&gt;이처럼 &quot;욕도 했다&quot;라는 투박한 언어가 잘못 해석되고 읽혔을 수도 있지만, 그 단어 하나만으로 이성민에게 &#039;무례&#039;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과해보인다.&lt;p&gt;&lt;p&gt;이성민이 염혜란이 수상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 어떻게 신세경의 수상을 비난하는, 혹은 수상 결과에 불만을 표출하는 말로 와전 된 것일까. 50대의 영화계 대선배 남자 배우인 이성민이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등의 응원을 받으며 후배 여배우인 신세경의 수상에 대해 언급했다는 그림 자체가 일부 대중에게 불편하게 느껴지는듯 하다. 텍스트로만 읽으면 그럴 수 있다. &lt;p&gt;&lt;p&gt;하지만 실제로 이성민의 멘트에는 어떤 비난도 읽히지 않는다. 평소 이성민은 후배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그동안 이성민이 보여준 태도나 언행을 보더라도, &#039;욕이 나왔다&#039;라는 말이 센스가 좀 없고 불편한 농담일 수는 있지만 며칠 째 경솔을 넘어 무례하다는 논란에 휩싸일 정도일지 의문이 든다. &lt;p&gt;&lt;p&gt;이후 &#039;어쩔수가 없다&#039;로 작품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은 &quot;결과를 보니까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 염혜란 씨는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신세경 씨도 잘했다&quot;고 말했고 염혜란 역시 &quot;방금 떨어진 염혜란입니다&quot;라고 하는 등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했다.&lt;p&gt;&lt;p&gt;미국 할리우드의 대표 시상식인 아카데미 시상식의 경우, 호스트를 시작으로 무대에 오르는 많은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농담을 던진다. 가끔은 풍자를 하고 유머러스한 농담을 하기도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시상식에 참석했을 경우, (20대 금발 미녀를 좋아하는) 그의 여성 편력은 항상 농담의 소재가 된다. 올해 열린 시상식에서는 발레와 오페라 등을 무시한 티모시 샬라메의 언행을 조롱하기도 했다. 수상자를 향한 축하와 함께 못 받은 사람을 향한 놀림도 유쾌하게 넘어간다. 시상식에서의 유쾌한 농담이 어디까지일까. 그 선은 나라마다, 문화마다 사람들마다 다르다. &lt;p&gt;&lt;p&gt;이성민의 소감이 센스 없는 농담이기는 했지만,  며칠 째 논란이 될 만큼 무례했던 것일까. 솔직하고 인간적인 이성민 모습이 예능프로그램에서는 호감으로 다가왔지만 현실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앞으로 시상식에서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한 말보다, 소감 한 마디까지 로봇처럼 정해진 답만 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단독] 롯데 정철원, 조부상 비보→빈소 지킨 뒤 13일 경기 위해 곧장 부산행 &#039;투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25201537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252015378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4:06:2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25201537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2520153782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우완 불펜 투수 정철원(27)이 조부상을 당했다. 슬픔 속에서도 책임감을 위해 마음을 다잡은 정철원은 13일 경기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다. &lt;p&gt;&lt;p&gt;야구계에 따르면 정철원은 최근 조부상을 당했다. 정철원은 평소 조부와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2일 사직 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을 마치고 즉각 충청도 모처에 위치한 장례식장으로 이동한 정철원은 13일 다시 부산으로 이동했다. 발인은 14일 오전으로 예정됐다.&lt;p&gt;&lt;p&gt;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정철원의 &#039;경조사 휴가 반납&#039;이다. 통상 조부상의 경우 며칠간의 특별 휴가와 함께 엔트리 말소가 가능하지만, 정철원은 이를 고사했다. 9위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가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마저 자리를 비울 수 없다는 책임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특히 롯데는 현재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불펜 자원 쿄야마 마사야(28)가 1군 엔트리에서 빠져 있어 우완 불펜 뎁스가 얇아진 상태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 3.68로 반등에 성공하며 &#039;필승조&#039;의 위용을 되찾고 있는 정철원의 존재는 현재 롯데에 대체 불가한 요소다.&lt;p&gt;&lt;p&gt;정철원은 이번 시즌 시즌 15경기에서 3홀드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하고 있다. 4월 한 차례 퓨처스리그에서 조정을 거친 뒤 4월 29일 키움전부터 복귀해 마운드의 허리를 든든히 지탱해 왔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지난 10일 KIA전에서도 ⅔이닝 무실점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lt;p&gt;&lt;p&gt;슬픔을 딛고 사직 마운드로 돌아오는 정철원의 투혼이 팀 동료들에게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현, 슬럼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quot;노래가 날 다시 일으켰다&quot;[스페이스 공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2191515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219151511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3:23:5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2191515119_1.jpg&amp;code=06&quot; /&gt;남매 듀오 악뮤(AKMU)가 축제 같은 무대를 선사한다.&lt;p&gt;&lt;p&gt;13일 오후 방송되는 EBS &#039;스페이스 공감&#039;에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한다.&lt;p&gt;&lt;p&gt;데뷔 이후 모든 앨범의 작사·작곡을 직접 맡아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악뮤(AKMU)는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 &#039;소문의 낙원&#039;을 시작으로 &#039;봄 색깔&#039;, &#039;벌레를 내고&#039;, &#039;Tent&#039;, &#039;우아한 아침 식사&#039;, &#039;얼룩&#039; 등 정규 4집 &#039;개화&#039; 수록곡 무대는 물론 &#039;Love Lee&#039;, &#039;낙하&#039; 등 메가 히트곡까지 더해져 악뮤(AKMU)만의 음악적 서사를 집약한 완벽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2191515119_2.jpg&amp;code=06&quot; /&gt;힘든 시기를 지나 다시 무대에 선 이수현은 &quot;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유일한 것은 노래였다&quot;며 &quot;삶이나 목숨만큼 귀하게 생각하는 게 노래다. 노래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즐겁다&quot;는 진심을 전한다.&lt;p&gt;&lt;p&gt;또한 &quot;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039;오늘 너무 재밌겠다&#039;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quot;며 무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lt;p&gt;&lt;p&gt;녹화 도중 한 관객의 &quot;다시 노래해 줘서 고맙다&quot;는 외침에 이수현이 &quot;변함없이 제 앞에 계셔주셔서 감사하다. 오래도록 무대에 서겠다&quot;고 화답하며 현장을 뭉클한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lt;p&gt;&lt;p&gt;이찬혁은 7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밝힌다. 그는 &quot;그동안 &#039;떠남&#039;에 초점을 맞춘 항해를 해왔다면, 이제야 꽃을 피우고 정착했다는 느낌을 받는다&quot;며 &quot;&#039;개화&#039;는 단순한 앨범이기 이전에 우리의 삶을 먼저 소개하는 결과물이다. 잘 살고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이 먼저이고, 그 이야기가 노래가 되게 했다&quot;고 말한다. 1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둘째 임신&#039; 박신혜, PGA 챔피언십 나들이..&quot;아빠랑 같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560595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56059513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3:18: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56059513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560595132_2.jpg&amp;code=06&quot; /&gt;최근 둘째를 임신한 배우 박신혜가 골프로 태교에 나섰다. &lt;p&gt;&lt;p&gt;13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아빠랑 같이 PGA Championship&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양용은, 김시우 프로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어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보고 감탄하는가 하면, 양용은 프로와 한차에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quot;차에 타고 보니 프로님이랑 아빠랑 핑크 커플룩&quot;이라며 &quot;남자는 핑크지&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lt;p&gt;&lt;p&gt;그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quot;박신혜 배우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억 불법도박&#039; 김용만 &quot;복귀 못할 수도..100명이 기도해줬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375591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37559147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3:02:2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375591475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용만이 과거 불법 도박 논란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lt;p&gt;&lt;p&gt;13일 유튜브 채널 &#039;새롭게하소서&#039;에는 &#039;제가 만난 하나님, 궁금하시죠?ㅣ개그맨 김용만&#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용만은 &quot;모종의 사건이 있으면서 모든 걸 인정하고 짧게는 5년, 길게는 10여년 쉬거나 아니면 복귀가 안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quot;고 운을 뗐다.&lt;p&gt;&lt;p&gt;그는 2013년 3월 불법 사이트를 통해 상습적으로 13억 원의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이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120시간도 명령받았다.&lt;p&gt;&lt;p&gt;그는 &quot;다른 사람은 몰라도 어머니께는 제가 말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분간 쉬어야겠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난리날 줄 알았는데, &#039;많이 힘들었지?&#039;라고 해주시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 주변에 크리스천들이 굉장히 많았다. 개그우먼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 김영철 등등이 있었다. 원래는 깔깔거리면서 놀았는데 기도하고 하는 게 낯간지러워서 모임에 나가다가 안 나갔었다&quot;며 &quot;김원희도 연락이 와서 &#039;잘 살았다. 일 터지자마자 100명 정도가 기도해주고 있다&#039;고 했다. 나중에 알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러다 김원희가 아이티에 가자고 하더라. 아이티 가서의 일들이 저한테 굉장히 크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LG 제안 정중히 고사한 고우석, 2이닝 3K 무실점 호투! 트리플A 2G 연속 완벽투→MLB 콜업 보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1391461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139146179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3:01:3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3914617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391461792_2.jpg&amp;code=06&quot; /&gt;친정팀 LG 트윈스의 복귀 제안을 정중히 사양하고 거친 미국 땅에 남기로 한 선택은 조금씩 옳았음이 증명되고 있다. 고우석(28·톨레도 머드헨스)이 트리플A 무대에서 연일 무력 시위를 펼치며 빅리그 입성을 향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lt;p&gt;&lt;p&gt;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용에 위치한 베르너 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8회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완벽히 잠재웠다.&lt;p&gt;&lt;p&gt;이날 8회말 삼성 라이온즈 출신 코너 시볼드에 이어 팀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첫 타자 카메론 미스너를 파울 팁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드류 워터스도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낸 뒤 브렛 스콰이어스를 땅볼로 처리, 단 14구 만에 이닝을 삭제하는 효율적인 투구를 선보였다.&lt;p&gt;&lt;p&gt;9회에도 마운드를 지킨 고우석은 선두타자 조쉬 로하스까지 삼진으로 요리하며 탈삼진 능력을 뽐냈다. 2사 이후 개빈 크로스에게 우전 안타 하나를 허용하긴 했으나, 케빈 뉴먼을 침착하게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트리플A 승격 후 지난 9일 멤피스 레드버즈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3이닝 무실점 이후 2경기 연속 실점하지 않았다.&lt;p&gt;&lt;p&gt;이번 쾌투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고우석의 확고한 도전 의지 때문이다. 최근 차명석 LG 단장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 고우석의 상태를 확인하고 복귀 의사를 타진했지만, 고우석은 현지에 남아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정중히 전달한 바 있다. LG 입장에는 마무리 유영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기에 고우석이 필요했다. 하지만 고우석은 이를 고사하고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두드리기로 했다.&lt;p&gt;&lt;p&gt;이미 더블A에서 8경기서 2세이브 13⅔이닝 1실점, ERA 0.66, 피안타율 0.109라는 &#039;비현실적&#039;인 성적을 남기며 무대가 좁다는 것을 증명한 고우석이다. 그는 안정적인 국내 복귀 대신 험난한 마이너리그 생활을 택하며 자신의 가치를 마운드 위에서 직접 증명해내고 있다.&lt;p&gt;&lt;p&gt;지난 2024년 미국 진출 이후 샌디에이고와 마이애미에서 방출 대기(DFA)와 트레이드 등 산전수전을 다 겪었으나, 디트로이트 이적 후 고우석은 확실히 달라졌다. 전성기 시절의 구속을 회복한 것은 물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제구력이 살아나면서 &#039;KBO 최고 소방수&#039;의 위엄을 되찾았다. 지난 3월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도 한국 대표팀 투수 가운데 수준급의 구속을 뽐내며 안정적인 모습을 뽐냈다.&lt;p&gt;&lt;p&gt;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불펜진 상황과 고우석의 가파른 상승 곡선을 고려할 때, 조만간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고우석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매 경기가 &#039;증명의 시간&#039;인 고우석의 시선은 이제 메이저리그 콜업이라는 마지막 관문만을 정조준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3914617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태국왕자&#039; 닉쿤, 곰돌이처럼 후덕해진 근황..&quot;진정한 자유를 찾았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14736619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147366192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58: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47366192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2PM 닉쿤이 살 오른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039;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어느덧 데뷔 18년 차가 된 장우영, 준케이, 닉쿤은 오랜만에 숙소생활을 하기로 했다. &lt;p&gt;&lt;p&gt;닉쿤이 숙소에 가장 먼저 등장, 과거에 비해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모자에 후드티,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숙소에 들어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473661926_2.jpg&amp;code=06&quot; /&gt;&lt;p&gt;반면 준케이는 숙소생활을 하러 옴에도 한껏 꾸미고 나타나 닉쿤을 놀라게 했다. 준케이는 뿔테 안경에 코트 차림으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lt;p&gt;&lt;p&gt;이날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한 화면에 담겨 뜻밖의 근황 비교샷이 됐다. &lt;p&gt;&lt;p&gt;팬들은 &quot;닉쿤은 외모 좀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았구나... 보기 좋다&quot;, &quot;와 닉쿤 아직도 한국에 있었구나! 너무 반갑네&quot;, &quot;준케이는 2015년과 똑같아 보인다. 전혀 늙지 않은 것 같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2PM은 오는 8월 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 &#039;더 리턴&#039;을 개최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호흡이 너무 빨라요&quot; 故 전유성, 임종 직전 간호사에 던진 농담[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2200511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22005112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57: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220051128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이 임종 직전에도 &#039;유머&#039;를 잃지 않았던 일화가 전해졌다.&lt;p&gt;&lt;p&gt;최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코미디언 곽범, 이선민, 이재율, 김동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김동하는 병상에 있던 고 전유성을 떠올리며 &quot;목요일에 돌아가셨는데 제가 그 전인 월요일에 찾아갔다. 인공호흡기를 끼고 계셔서 너무 슬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220051128_2.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전유성 선배님이 &#039;진짜 개그맨&#039;이셨던 게, 간호사가 &#039;호흡이 너무 빠르다. 관리 잘하셔라&#039; 하니까 선배님이 &#039;호흡이 좀 걸으면 안 될까요?&#039;라고 하시더라&quot;고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끝까지 개그를 하시는 모습을 보며 배우기도 하고 &#039;우리의 운명인가&#039; 싶은 생각도 들어 복잡했다. 선배님이 정말 멋졌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를 들은 신동엽은 &quot;형(전유성)은 웃기려고 발악하지 않는다. 그냥 한 거다. 너희들도 어떤 강박에 너무 휩쓸려서 그럴 필요가 없다. 매몰되면 안 된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고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폐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lt;p&gt;&lt;p&gt;고인은 사망 전인 7월 초 폐기흉 시술을 받았으며, 이후 호흡곤란 증세 등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천만 스타&#039; 박지훈만?..이상이, 역대급 특별출연 &#039;취사병 신스틸러&#039; 활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4712594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47125941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54: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47125941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471259416_2.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상이가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 화제다.&lt;p&gt;&lt;p&gt;이상이는 OTT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에서 4중대장 황석호 대위 역을 맡아 시작부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lt;p&gt;&lt;p&gt;멀끔하게 넘긴 머리와 각 잡힌 군복, 부드러운 미소로 커피 향을 음미하는 소위 &#039;고급 입맛&#039; 석호 캐릭터는 등장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lt;p&gt;&lt;p&gt;석호는 &quot;취사병 시키죠?&quot;라는 한마디로 강성재(박지훈 분)가 &#039;전설의 요리사&#039; 여정을 걷게 했고, &quot;내일부터 바로 TOD(열상감시장비 감시 근무)로 보내&quot;라며 성재의 보직을 단번에 바꾸는 결정으로 극에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역할 또한 책임졌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상이는 선글라스를 쓴 채 복무 중 셀카 촬영에 심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quot;땡큐 포 유어 서비스&quot; &quot;올 롸잇!&quot; &quot;댓츠 롸잇!&quot;을 외치는 등 쿨하면서도 천연덕스러운 면모로 유쾌함을 불어넣었다. 또한 그는 강성재의 보직 이동을 막으려는 조예린(한동희 분) 중위에게 &quot;좋게 좋게 말하니까 날 가르치려 드네?&quot;라는 말로 순식간에 상황을 종료시키며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석호의 무게감을 단번에 보여주기도 했다. &lt;p&gt;&lt;p&gt;이상이는 방영 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quot;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별 출연&quot;이라 밝힌 바 있다. 1, 2회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이상이의 완급 조절 연기는 그의 출연 분량이 늘어난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039;히든카드&#039; 이상이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지혜, &#039;하트시그널&#039; 넘어선 연기 행보..&#039;허수아비&#039;서 빛난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3357981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335798120</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54: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33579812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지혜가 &#039;허수아비&#039;를 통해 휘몰아치는 감정 변주를 그려냈다.&lt;p&gt;&lt;p&gt;지난 11,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039;허수아비&#039; 7, 8회에서는 순영(서지혜 분)이 약혼자 기범(송건희 분)을 둘러싼 사건과 직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상황의 목격자 석만(백승환 분)과 만난 순영은 절뚝이는 발을 본 순간 진범임을 직감하며 공포에 휩싸였다. 이때 오빠 태주(박해수 분)가 나타나 석만을 체포하면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갑작스럽게 기범이 패혈증으로 숨을 거뒀다. 이에 절망한 순영은 그의 죽음을 부정하며 단기 기억상실증을 진단받았고, 그 장면은 시청자들을 참혹함에 빠뜨렸다.&lt;p&gt;&lt;p&gt;그러나 태주와 지원(곽선영 분)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순영은 잊고 있던 기억과 참혹한 진실을 마주하게 됐다. 카스테라를 사다 달라는 부탁으로 태주를 멀리 보낸 순영. 그는 홀로 남겨진 집에서 무너져내리며 억눌린 감정을 모두 쏟아내고는 종적을 감췄다. 알고 보니 호의적이었던 검사 시영(이희준 분)이 기범의 불법 감금을 지시한 장본인이었다는 사실에 혈서 시위를 벌이다 체포됐다. 오해라는 시영의 변명에도 뺨을 사정없이 내려치며 서슬 퍼런 독기를 뿜어냈다. 그간의 모습과 대조될 만큼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 순영의 모습은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이처럼 서지혜는 단기 기억상실부터 처절한 복수심과 좌절까지 널뛰는 인물의 감정선을 특유의 단단한 발성과 표정 연기로 밀도 있게 소화해 냈다.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 유치장에서 기범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며 자책하는 그의 열연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바. 극한의 상황 속 서지혜가 이어갈 묵직한 서사와 거침없는 활약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한편 서지혜는 2017년 방송된 채널A &#039;하트시그널&#039;로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0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039;(2018), &#039;크라임 퍼즐&#039;(2021), &#039;어쩌다 마주친, 그대&#039;(2023), &#039;조립식 가족&#039;(2024) 등에 출연했다.  &#039;허수아비&#039;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와 티빙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김혜윤 장기흥행 중..300만 &#039;살목지&#039;, 300원에 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1009241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100924170</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42: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100924170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살목지&#039;가 300만 흥행 기념으로 300원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lt;p&gt;&lt;p&gt;13일 쇼박스에 따르면 이날 문화의 날을 맞아 &#039;살목지&#039;를 3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lt;p&gt;&lt;p&gt;이 이벤트는 300만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마련됐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프로모션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13일 문화의 날 회차에 한해 &#039;살목지&#039;를 3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만큼,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100924170_2.jpg&amp;code=06&quot; /&gt;&lt;p&gt;개봉 6주차까지도 꺾이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039;살목지&#039;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영화 &#039;살목지&#039;는 &#039;살목지&#039;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lt;p&gt;&lt;p&gt;&#039;살목지&#039;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가영, 김선호·차은우와 식구 될까..판타지오 측 &quot;전속계약, 긍정 검토 중&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2848790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128487906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42: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28487906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문가영이 김선호, 아스트로 차은우와 식구가 될까.&lt;p&gt;&lt;p&gt;판타지오 측은 13일 오전 스타뉴스에, 이날 불거진 문가영과의 전속계약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quot;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quot;라는 입장을 내놨다.&lt;p&gt;&lt;p&gt;문가영은 2024년 신생 기획사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2년 만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재계약 없이 새 출발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만약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롭게 둥지를 틀 경우, 김선와 차은우, 이세영 등과 한솥밥 식구가 된다.&lt;p&gt;&lt;p&gt;문가영은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개봉한 &#039;만약에 우리&#039;에서 구교환과 인상 깊은 멜로 열연을 펼쳤다.&lt;p&gt;&lt;p&gt;문가영은 올해 tvN 새 드라마 &#039;고래별&#039;로 안바극장에 컴백, 대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바밍타이거, &#039;공부 코리아&#039; 세계관 확장..베일 벗은 &#039;고진감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1271725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1271725313</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38:2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271725313_1.jpg&amp;code=06&quot; /&gt;&lt;p&gt;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039;고진감래&#039;를 선공개했다.&lt;p&gt;&lt;p&gt;바밍타이거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039;Gongbu&#039;의 두 번째 선공개 트랙 &#039;고진감래&#039;를 발매했다.&lt;p&gt;&lt;p&gt;&#039;고진감래&#039;는 레트로한 밴드 사운드 위로 사이키델릭한 질감을 더해,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특유의 고전적인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트랙이다. 소금(sogumm)이 메인 보컬로 나서 &#039;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039;는 인생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멤버 bj원진(bj wnjn)과 언싱커블(Unsinkable), 산얀(San Yawn)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탄탄하게 끌어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271725313_2.jpg&amp;code=06&quot; /&gt;&lt;p&gt;1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는 두 번째 정규 앨범 &#039;Gongbu&#039;는 사운드 디자인과 비주얼 아이덴티티, 뮤직비디오 연출, 라이브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맞물린 거대한 세계관 프로젝트다. 총 14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039;공부 코리아(Gongbu Korea)&#039;라는 가상의 연구소를 설정해, 실험적 기술을 통해 인간의 꿈과 무의식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독창적인 서사를 뼈대로 삼는다.&lt;p&gt;&lt;p&gt;비주얼 요소 역시 앨범의 촘촘한 서사를 견인한다. 앞서 첫 선공개 트랙 &#039;집으로&#039;가 故 김중업 건축가의 작품을 연구소로 재해석하고 &#039;함진아비&#039; 모티프의 블랙코미디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039;고진감래&#039;는 커버 아트로 디테일을 더했다. 멤버 홍찬희가 제작을 맡아 &#039;공부 코리아&#039;의 사원증 템플릿 위로 bj원진의 얼굴을 담아내며, 텍스트 속 가상 세계관을 정교한 시각적 실체로 생생하게 구현해 냈다.&lt;p&gt;&lt;p&gt; 바밍타이거는 19일 정규 2집 발매 이후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앨범과 동명의 단독 콘서트 &#039;Gongbu 工夫&#039;를 개최한다. 신보가 지닌 다층적인 서사와 압도적인 시각 요소들을 약 100분간의 강렬한 라이브 무대로 올리며, 바밍타이거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오감으로 증명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용만 &quot;서태지와 아이들 보고 결심&quot;..전성기 시절 &#039;잠정 은퇴&#039;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481416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48141634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36:2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81416345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용만이 전성기 시절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lt;p&gt;&lt;p&gt;13일 유튜브 채널 &#039;새롭게하소서&#039;에는 &#039;제가 만난 하나님, 궁금하시죠?ㅣ개그맨 김용만&#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용만은 KBS 공채 개그맨 7기에 대해 &quot;남희석, 유재석, 박수홍, 김국진 등이 있었다&quot;며 &quot;&#039;황금 기수&#039;라고 불렸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당시 MBC에서는 주병진, 이경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그래서 KBS에서 입담 좋고 호감형 인재를 뽑으려 했던 것 같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김용만은 데뷔 직후 빠르게 인기를 얻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프로그램 제의가 정말 많이 들어왔다. 고정 프로그램만 5개였고 라디오 방송도 맡고 있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하지만 그는 &quot;남들이 볼 때 잘 나가는 거지만, 하중이 왔다&quot;고 당시 느꼈던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그는 &quot;그러다 허리 수술을 해서 병원에 누워 있는데 제 방송을 보니까 그냥 인형 같더라&quot;라며 &quot;당시 감자골이라고 저와 김국진, 김수용, 박수홍이 뭉쳐서 팀을 만들었었다. 회의 도중 서태지와 아이들이 1집 대히트 후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것이 떠올랐다. 그래서 &#039;우리도 잠시 쉬면서 공부하자&#039;는 이야기가 나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그는 &quot;PD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 버려지는 개그맨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제작진과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데 당시에는 나 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했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김용만은 &quot;네 명이 함께 모든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기자들까지 불러 발표했다&quot;며 &quot;인터뷰를 마친 뒤 부산에 내려가 있었는데, 나중에 서울에 올라오니 세상이 뒤집혀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결국 한국연예협회에서 영구 제명을 당했다&quot;며 &quot;상황 수습이 쉽지 않았다. 이후 MBC 측 허락을 받아 짧게 입장을 전한 뒤 미국으로 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808억&#039; 日우완 또 털렸다! 볼볼볼에 만루포까지 얻어맞고 4이닝 6실점 대참사→ERA 9.24 폭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1010051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1010051610</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35:4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0100516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010051610_2.jpg&amp;code=06&quot; /&gt;계약 기간 3년에 5400만 달러(약 808억원)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이마이 다츠야(28·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팔 피로 증상 이후 복귀전에서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제구 난조 끝에 만루 홈런까지 얻어맞으며 현지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lt;p&gt;&lt;p&gt;이마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039;2026 MLB&#039;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2몸에 맞는공 6실점으로 부진했다. 전반적으로 제구가 흔들렸고 난타까지 당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7.27에서 9.24까지 치솟으며 5월이 됐음에도 여전히 &#039;먹튀&#039;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됐다. &lt;p&gt;&lt;p&gt;사실 이날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부상 복귀전의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2회부터 악몽이 시작됐다. 선두 타자 볼넷에 이어 랜디 아로사레나에게 슬라이더를 통타당하며 좌월 선제 2점 홈런을 허용했다.&lt;p&gt;&lt;p&gt;백미는 4회초였다. 이마이는 스트라이크 존을 전혀 공략하지 못하며 3연속 사사구로 무사 만루라는 최악의 위기를 자초했다. 랜디 아로자레나와 루크 라일리에게 연속으로 몸에 맞는 공을 내줬고 J.P 크로포드에게 볼넷을 헌납한 것이다. &lt;p&gt;&lt;p&gt;흔들리는 투수를 달래기 위해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랐으나 소용없었다. 이마이는 후속 타자 칸도미닉 칸조네에게 한 가운데 슬라이더를 던졌으나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얻어맞았다. 87.1마일(약 140.2km)의 밋밋한 슬라이더에 자비는 없었다.&lt;p&gt;&lt;p&gt;단순히 구위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이마이는 이날 경기 내내 상대 주자들에게 퀵 모션을 간파당하며 손쉽게 도루를 허용했다. 제구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주자까지 신경 써야 했던 이마이는 결국 스스로 무너지는 악순환을 반복했다.&lt;p&gt;&lt;p&gt;오른팔 피로 증세로 한 달간 전력에서 이탈했던 이마이는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쳐 의욕적으로 복귀했으나, 이날 경기 결과로 팀 내 입지가 더욱 좁아지게 됐다. 4회까지 던진 80구 가운데 스트라이크가 46개에 불과했다는 점은 그만큼 제구가 불안했다는 이야기로 해석된다.&lt;p&gt;&lt;p&gt;특히 이마이는 NPB 시절 강력한 구위와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도 활약했지만,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좁은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하지 못하며 연일 고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인구에 대한 적응은 물론이고 미국 날씨와 마운드에 대한 이마이의 불만까지 나온 상황이다.&lt;p&gt;&lt;p&gt;휴스턴의 고민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상 복귀전이었음을 감안하더라도, 이날 보여준 투구 내용은 선발 투수로서 최소한의 계산이 서지 않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선발 투수들이 부상이 많은 휴스턴 상황임에도 이마이가 다음 등판에서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면 불펜 강등이나 로테이션 제외 등 특단의 조치가 내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lt;p&gt;&lt;p&gt;과연 이마이가 &#039;먹튀&#039;라는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떼어내고 808억 원의 몸값에 걸맞은 투구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그의 다음 등판에 휴스턴 팬들의 불안 섞인 시선이 쏠리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1010051610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칸 심사위원장&#039; 박찬욱 &quot;정치·예술 분리 안 돼..편견 없이 심사&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5/13/20260513103353374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5/13/202605131033533743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32: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335337435_1.jpg&amp;code=06&quot; /&gt;박찬욱 감독이 칸 국제영화제 개막 기자회견에서 &quot;정치와 예술은 분리될 수 없다&quot;는 소신을 밝혔다.&lt;p&gt;&lt;p&gt;11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은 개막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lt;p&gt;&lt;p&gt;박찬욱 감독은 &quot;정치와 예술은 분리돼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quot;며 &quot;두 개가 서로 충돌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 &lt;p&gt;&lt;p&gt;이어 &quot;어떤 예술 작품이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예술의 적으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quot;며 &quot;반대로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지 않다고 해서 그 영화를 무시해서도 안 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아무리 훌륭한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더라도 그것이 예술적으로 충분히 표현되지 못한다면 결국 선전에 불과할 뿐&quot;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quot;어떤 편견이나 고정관념도 없이, 순수한 관객의 시선으로 그저 저를 놀라게 할 영화를 볼 기대감으로 감상할 준비가 돼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335337435_2.jpg&amp;code=06&quot; /&gt;이같은 발언은 올해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가 열린 지 3개월 만에 나온 것이다. 당시 영화제 심사위원장이었던 독일의 거장 감독 빔 벤더스는 &quot;영화인들은 정치에서 거리를 둬야 한다. 만약 우리가 의도적으로 정치적인 영화를 만든다면 그것은 정치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quot;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lt;p&gt;&lt;p&gt;해당 발언은 즉각 거센 반발을 불러왔고,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 틸다 스윈튼 등 92명의 영화계 인사들이 공개서한을 발표하며 가자지구 전쟁에 대한 영화제 측의 조직적 침묵을 규탄했다. &lt;p&gt;&lt;p&gt;한편 박찬욱 감독은 미국 배우 데미 무어와 이삭 드 방콜레, 스웨덴 배우 스텔런 스카스가드, 아일랜드 배우 루스 네가, 중국 감독 클로이 자오, 벨기에 감독 라우라 완델, 칠레 감독 디에고 세스페데스, 스코틀랜드 각본가 폴 래버티 등과 함께 경쟁부문 진출작을 심사하게 된다.&lt;p&gt;&lt;p&gt;특히 박찬욱 감독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 그는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quot;한국 영화가 예전에 영화의 변방 국가인 것처럼 취급되던 긴 세월이 있었는데 그 시대에도 한국에는 훌륭한 감독들, 배우들이 있었다&quot;며 &quot;시간이 흐르고 한국도 세계 영화의 중심 중 하나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런 시대에 맞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50년, 100년 뒤에도 남을 작품에 상이 주어져야 한다. 우리 시대에 어떤 영화가 중요한지 세상에 알리는 데 기여하는 셈으로, 이상적으로는 훗날 역사가 이런 판단이 옳았음을 확인해주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지난 12일 오후 개막한 칸 영화제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lt;p&gt;&lt;p&gt;올해 한국 영화로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039;호프&#039;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한국 영화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039;헤어질 결심&#039;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039;브로커&#039; 이후 4년 만이다.&lt;p&gt;&lt;p&gt;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039;군체&#039;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진출했고, 정주리 감독의 &#039;도라&#039;도 감독주간으로 초청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충격 ERA 9점대→결국 사령탑 &#039;최후통첩&#039; 날렸다 &quot;2군 내리는 건 언제든지...&quot; 뜻밖에 국대 에이스에게 무슨 일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5729431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57294315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29:35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7294315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72943152_2.jpg&amp;code=06&quot; /&gt;태극마크를 달고 대표팀의 좌완 에이스로 활약했던 KIA 타이거즈의 토종 선발 이의리(24)가 과연 극적으로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 사령탑은 한 번 더 기회를 주기로 했다.&lt;p&gt;&lt;p&gt;이의리는 올 시즌 8경기에 선발 등판, 1승 4패 평균자책점 9.00을 마크하고 있다. 총 28이닝 동안 33피안타(6피홈런) 26볼넷 32탈삼진 28실점(28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211, 피안타율 0.297의 세부 성적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이의리는 지난 3월 29일 SSG 랜더스를 상대로 첫 등판, 2이닝 4피안타 3볼넷 1탈삼진 4실점(4자책)으로 무너졌다. 이어 4월 4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2⅔이닝 4피안타 6볼넷 3실점(3자책), 1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4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4자책)으로 각각 흔들렸다.&lt;p&gt;&lt;p&gt;그래도 네 번째 등판 경기였던 4월 17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5이닝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lt;p&gt;&lt;p&gt;그러나 이후 4경기 동안 다시 부진했다. 23일 KT 위즈전에서는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5실점(5자책), 29일 NC전에서는 5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을 각각 기록했다.&lt;p&gt;&lt;p&gt;급기야 최근 2경기에서는 모두 3회를 채우지 못했다. 지난 5일 한화전에서는 1⅔이닝 2피안타 5볼넷 3탈삼진 5실점(5자책), 10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2⅔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4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사실 당장 2군으로 내려가 재정비하는 시간을 보내도 이상하지 않을 성적이다. 물론 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 역시 이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lt;p&gt;&lt;p&gt;이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이의리에 대해 &quot;투수 코치와 이야기를 나눴다. 좌타자들 상대로는 공이 스트라이크 존에 잘 들어간다. 삼성에는 좋은 좌타자들이 많다. 다음 삼성전까지는 지켜볼 것&quot;이라 밝혔다.&lt;p&gt;&lt;p&gt;KIA는 두산과 이번 주중 3연전을 마친 뒤 주말에 대구로 원정을 떠나 삼성과 3연전을 치른다. 로테이션상 이의리는 오는 16일 경기에 나설 전망.&lt;p&gt;&lt;p&gt;이 감독은 &quot;(김)태형이가 의리보다 확실하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빼겠지만, 일단 삼성전까지는 한 번 더 던지게 할 것이다. 대구가 야구장도 작고, 우투수가 좌타자가 많은 팀을 상대하기에 좋은 구장이 아니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지난 10일) 롯데전에서 볼넷이 나오긴 했지만, 그것보다 롯데 타자들이 쳐서 점수를 뽑아낸 부분이 많다&quot;면서 &quot;본인은 물론, 저도 투수 코치도, 팬 분들께서도 만족하시기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 사실 (2군에) 내리는 건 가장 쉬운 방법이다. 좋은 투수는 어떻게든 살려서 가야 우리 팀에도 굉장히 좋은 부분이다. 잘 던질 수 있게 만드는 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다. 잘 던져주길 바라고 있는데, 삼성전까지 한 번 보고 그 방안을 찾는 게 중요할 것 같다&quot;고 전했다. 사실상 최후통첩의 뜻이 담긴 것으로 읽히는 사령탑의 발언이었다.&lt;p&gt;&lt;p&gt;KIA는 결국 이의리가 해줘야 더 높은 순위를 바라볼 수 있다. 과연 이의리가 삼성전에서 자신을 믿어주는 사령탑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할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7294315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7294315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물 오른 비주얼..미야오, 낮은 해상도에도 빛나는 무드 필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05537117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055371177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26: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53711779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미야오(MEOVV)가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lt;p&gt;&lt;p&gt;1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를 통해 6월 1일 발매되는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EP 2집 &#039;BITE NOW&#039; 두 번째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은 섬뜩하면서도 몽환적인 레드 라이트 아래 날카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미야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낮은 해상도 속에서도 빛나는 다섯 멤버의 시선과 마치 모델 같은 아우라를 내뿜는 표정 연기, 포즈 등이 30초 가량의 영상을 통해 드러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lt;p&gt;&lt;p&gt;또한 신보의 제목이기도 한 &#039;BITE NOW&#039;라는 문장을 암시하듯 사과를 활용한 연출도 눈길을 끈다. 앞서 미야오는 새로운 음악의 콘셉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드 보드와 무드 필름을 통해 고양이라는 팀의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강조하는 한편, 사과라는 오브제와 앤티크한 요소들로 은유를 빚어내며 K팝 팬들의 궁금증을 극대화했다.&lt;p&gt;&lt;p&gt;미야오의 EP 2집 &#039;BITE NOW&#039;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성훈·김종국·대성 &#039;상남자의 여행법&#039; 시즌1 마무리..&quot;다음은 몽골 行?&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0585442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058544257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20: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85442579_1.jpg&amp;code=06&quot; /&gt;&#039;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039;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요절복통 웃음을 선사했다.&lt;p&gt;&lt;p&gt;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 &#039;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039; 최종회는 가구 최고 시청률 0.6%(수도권, 유료 방송, 이하 동일), 타겟(2049) 최고 시청률 0.4%를 기록했다.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는 예능 TOP4,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는 2주 연속 예능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날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일본 전국 1위이자 2004년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던 5성급 료칸에서 마지막 밤을 함께하며 한층 물오른 케미를 자랑했다. 일본 전통 코스 요리인 가이세키를 먹기 전 유카타로 환복한 세 사람은 어느새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훌러덩 옷을 갈아입는 자연인 면모로 한결 더 친근해진 사이를 드러냈다.&lt;p&gt;&lt;p&gt;더욱이 김종국과 대성은 맏형 추성훈 놀리기에 나서며 장꾸미를 폭발시켰다. 추성훈이 동생들의 식전주 건배 제안에도 생맥주를 먹겠다며 고집을 부리자 두 사람은 추성훈을 제압해 식전주를 강제로 먹이며 장난을 쳤던 것. 또한 김종국은 사장님이 주신 3년산과 1년산 고구마 소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추성훈이 정답을 틀리자 &quot;땡!&quot;이라며 젓가락으로 추성훈의 꿀밤을 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85442579_2.jpg&amp;code=06&quot; /&gt;이후 추성훈이 갑자기 토크쇼 MC 같은 진행을 이어가자, 김종국과 대성은 &quot;추 퀴즈~&quot;라고 놀려 추성훈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김종국이 자신이 말하려던 답을 먼저 얘기하자 &quot;MC 죽여버리네&quot;라며 버럭했다.&lt;p&gt;&lt;p&gt;이후 료칸을 떠나는 순간, 제일 늦은 추성훈은 혼자 어제 먹었던 귀한 3년산 고구마 소주를 동생들을 위해 샀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quot;(스윗해서) 치아 썩겠어!&quot;라며 감격했고, 대성은 &quot;당도 초과야!&quot;라며 추성훈을 향한 감탄과 애교를 쏟아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대성의 픽이었던 &#039;흑돼지 샤브샤브&#039;를 먹으러 온 세 사람은 거대한 무쇠솥의 비주얼과 남다른 퍼포먼스, 박수가 절로 나오는 맛에 환호했다. 여행 내내 추성훈의 전용 조련사였던 대성은 칭찬 감옥을 이용해, 채소를 거부하는 추성훈이 채소를 먹는 것을 성공시켜 박수를 받았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출국 3시간 전, 번화가인 텐몬칸 거리를 걷다 대형 광고판에서 본 제니 사진에 반가워한 추성훈과 김종국은 여전한 &#039;디저트 덕후&#039;와 &#039;추성훈 잡는 김종국&#039;의 모습으로 티키타카를 이뤘다. 이후 커피숍 굿즈 코너로 출동한 김종국은 &quot;컵 같은 거 좋아하긴 해서&quot;라며 아내를 위한 거침없는 쇼핑 본능을 드러냈다.&lt;p&gt;&lt;p&gt;추성훈의 선물 증정으로 여행의 끝을 장식했던 세 사람은 한 달 뒤 한국에서 다시 재회해 단백질 파티를 벌였다. 대성이 &quot;먹고 싶은 음식이 하나 있었어요. 몽골의 허르헉&quot;이라고 하자, 김종국과 추성훈은 몽골을 이미 가봤다면서도 &quot;네가 가고 싶다고 하면 난 간다!&quot;, &quot;나도 갑자기 (허르헉이) 먹고 싶어졌어!&quot;라며 화답해 대성의 시즌2 합류를 적극 유도했다. 시즌2에서도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한층 물오른 예능감과 호흡을 엿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lt;p&gt;&lt;p&gt;&#039;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039; 시즌2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열 &quot;폐섬유증으로 41kg까지 빠져&quot;..투병 중 모친상까지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05820768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058207680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18: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8207680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기를 전한다.&lt;p&gt;&lt;p&gt;13일 방송되는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는 기후경제학자 홍종호 교수와 3년 만에 아시아 챔피언이 되어 돌아온 의사 복서 서려경, 은퇴 후 한 달에 월 천만 원을 버는 김민식 PD 그리고 건강하게 다시 돌아온 발라더 가수 유열이 출연한다. &lt;p&gt;&lt;p&gt;시트콤 &#039;뉴 논스톱&#039;과 드라마 &#039;내조의 여왕&#039;을 연출한 김민식 PD가 은퇴 후 한 달에 월 천만 원을 버는 &#039;월천거사&#039; 라이프를 공개한다. 과거 &#039;내조의 여왕&#039;에 특별 출연했던 유재석은 김민식 PD의 등장에 더욱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김민식 PD는 2020년 MBC 퇴사 후 자신만의 노후 설계를 완성한 스토리와 함께 연금으로 술을 사는 &#039;연금술사&#039; 면모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어떻게 월 천만 원의 수익을 만들게 됐는지 그 비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20대부터 시작한 절약과 저축 습관, 철저한 자기 객관화 속에 노후를 내다보는 생활 철학을 바탕으로 지금의 &#039;월천거사&#039;가 되기까지의 여정도 함께 공개된다.&lt;p&gt;&lt;p&gt;외국계 회사 영업사원을 거쳐 영어책 한 권을 통째로 외우고 통번역사로 일했던 이야기는 물론, 얼떨결에(?) MBC PD가 된 사연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실패했던 부동산 투자 경험은 물론, PD 시절 나선 진로 특강에서 &quot;나영석, 김태호 PD보다 잘 나가요?&quot;라는 학생들의 질문 폭격에 내놓은 뜻밖의 답변도 들어볼 수 있다. 목돈이 생길 때마다 &quot;그 돈 나 주라&quot;라며 30년 후의 자신과 대화하는 특별한 습관과 함께, 2030부터 4050까지 연령대별 은퇴 준비 꿀팁과 인생 이모작을 위한 김민식 PD만의 현실 조언도 공개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582076804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가수 유열이 유재석과 만나 근황을 공개한다. &quot;새롭다&quot;는 말로 입을 연 그는 7년간의 폐섬유증 투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이야기와 함께 회복 과정을 공개한다. 폐섬유증 중에서도 1% 정도에 해당하는 희귀 질환을 앓았다는 유열은 체중이 41kg까지 감소하고 심박수가 190까지 치솟는 위중한 상황 속에서 연명 치료까지 논의해야 했던 투병 과정을 전한다. 폐이식 수술이 두 차례나 무산되는 절망 속에서 어머니의 부고까지 접했던 3일간의 이야기와 죽음의 문턱 앞에서 필담으로 전한 유언장을 공개하며 유재석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든다.&lt;p&gt;&lt;p&gt;유열은 밤낮으로 기도한 아내를 향한 고마움과 함께 당시 12세였던 늦둥이 아들과의 사연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다. 특히 아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일상을 &quot;내 차지예요&quot;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986년 대학가요제로 데뷔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유열의 음악 인생도 만나볼 수 있다. 이수만, 이문세와 활동했던 &#039;마삼 트리오&#039; 시절 이야기, 영화로도 제작된 &#039;유열의 음악앨범&#039; DJ 활동 비하인드, &#039;다큐 3일&#039; 내레이션 복귀 후 펑펑 울었던 사연도 공개된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039; 박은영, 미공개 웨딩화보+청첩장 입수..모델급 훈남 예비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2459209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24592095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17:4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245920958_1.jpg&amp;code=06&quot; /&gt;오는 7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박은영(42)의 웨딩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lt;p&gt;&lt;p&gt;스타뉴스는 13일 박은영의 웨딩 사진이 다수 담긴 청첩장을 입수했다. 사진에서 박은영은 예비 신랑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은영과 예비 신랑은 결혼 날짜를 의미하는 &#039;7&#039;,&#039;5&#039;를 들거나 벽에 걸어두고 하객들을 초대했다. &lt;p&gt; &lt;p&gt;또 다른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은영의 볼에 입을 맞추며 환한 미소를 짓는 예비 신랑의 모습도 담겼다. 훤칠한 키와 모델급 비율을 자랑하는 예비 신랑은 훈훈한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24592095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245920958_3.jpg&amp;code=06&quot; /&gt;박은영 예비부부는 반려묘와 함께한 유쾌한 콘셉트 화보도 공개했다. 턱시도와 선글라스를 맞춰 착용한 채 반려묘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가족 &#039;케미&#039;를 드러냈다. 특히 반려묘에게도 작은 턱시도를 입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245920958_4.jpg&amp;code=06&quot; /&gt;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영화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블랙 드레스와 슈트를 차려입은 두 사람은 다리 위에서 손을 맞잡고 뒤돌아보며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lt;p&gt;&lt;p&gt;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손을 잡고 걷는 사진에서는 화사한 봄 감성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설렘을 더했다. 웨딩드레스와 티아라를 착용한 채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가족사진 같은 분위기로 따뜻한 매력을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245920958_5.jpg&amp;code=06&quot; /&gt;청첩장 문구에는 &#039;잘난 거는 타고나야 하지만, 잘 사는 거는 네 할 나름이야&#039;라는 드라마 &#039;눈이 부시게&#039; 이남규 작가의 글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lt;p&gt;&lt;p&gt;이어 &#039;세상에 웃음 주는 그녀를 웃게 하는 한 남자를 만나 결혼합니다. 힘들 땐 개그로, 싸울 땐 예능으로, 사랑할 땐 드라마로, 그리고 서로가 하루도 그립지 않은 날이 없도록 마음만은 다큐로 잘 살겠습니다&#039;라고 진심 어린 메시지도 덧붙였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245920958_6.jpg&amp;code=06&quot; /&gt; 앞서 박은영은 지난 7일 결혼 소식을 깜짝 전했다. 그는 오는 7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살 연하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lt;p&gt; &lt;p&gt;당시 그는 남자친구에게 청혼하는 사진과 자필편지를 공개하며 &quot;나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 늘 저를 웃음짓게 해주는, 너무나도 따뜻하고 다정한 분을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한다. 한분한분 찾아뵈며 인사드리겠다&quot;고 전했다. &lt;p&gt; &lt;p&gt;한편 박은영은 2012년 KBS 27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039;개그콘서트&#039;에서 활약했다. &#039;용감한 녀석들&#039;, &#039;뿜 엔터테인먼트&#039;, &#039;편하게 있어&#039;, &#039;봉숭아학당&#039;, &#039;심곡 파출소&#039; 등 다수의 코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 &#039;기뇌증 뇌탈출증&#039; 불치병도 품었는데..월이와 따뜻한 4년의 시간 &#039;예쁜 마음&#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241669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24166986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2:09:5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4166986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고은이 불치병 강아지를 품어 사랑으로 행복을 전했다. 김고은은 입양 4년만에 강아지를 무지게 다리 건너로 보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응원 받고 있다.&lt;p&gt;&lt;p&gt;김고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사랑해 월아&quot;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월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기견이었던 반려견과 보호소에서 처음 만난 순간을 비롯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함께 했던 사랑이 담겨있다.&lt;p&gt;&lt;p&gt;김고은은 눈감은 월이의 마지막 사진 위로 &quot;거기선 아프지 말아라&quot;라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41669869_2.jpg&amp;code=06&quot; /&gt;&lt;p&gt;김고은과 월이의 인연은 특별하다. 김고은은 지난 2022년 6월 월이를 입양했다. 월이의 입양 소식은 당시 유기견 보호소 개인 봉사자의 글을 통해 알려졌다. 해당 봉사자는 한 보호소에 있던 월이(당시 이름 구미)의 입양 소식을 전하며 월이의 입양자가 배우 김고은이라는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41669869_3.jpg&amp;code=06&quot; /&gt;&lt;p&gt;당시 봉사자에 따르면 인적 드문 곳에 유기 됐던 6개월 추정의 강아지 월이의 입양을 위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던 중, 아이가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41669869_4.jpg&amp;code=06&quot; /&gt;&lt;p&gt;당시 월이는 고개가 왼쪽으로 기울어진 채 중심을 잘 잡지 못했다. 뇌에 선천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수의사의 소견이 있었고 입양자인 김고은 월이를 직접 보고는 치료해 주고 싶다며 강아지를 입양 했다. 월이는 자신의 몸을 잘 통제하지 못해 벽에 박고 넘어져서 뇌진탕에 걸리기도 하고, 알수 없는 구토와 설사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고. 그러던 중 상태가 좋아져서 중성화 수술을 위해 MRI를 찍던 중, &#039;기뇌증 뇌탈출증&#039;이라는 병명의 불치병 판정을 받았다. 수술하기도 위험한 병이고 완치가 어려운 질병이기에, 월이는 4살 평생 병을 안고 살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41669869_5.jpg&amp;code=06&quot; /&gt;&lt;p&gt;월이는 불치병에도 불구, 김고은의 사랑만 받으며 컸다. 김고은은 봉사자의 글에 &quot;잘 키울게요&quot;라고 마음을 전했고 그 후로 월이를 꼭 끌어안은 사진을 게재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천만 반려인의 시대다. 사랑으로만 키워도 아까운 강아지들이 늙고 병들었다고, 혹은 짖거나 똥을 싼다고 버리는 사람도 많다. 엄연한 가족으로 사랑받는 강아지도 있지만 학대 받고, 이용 당하는 강아지들도 많은 안타까운 현실이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아픈 강아지를 보고 치료해 주고 싶다는 마음에 입양한 김고은. 그렇게 4년간 사랑으로 강아지를 키우며 마지막까지 지켜준 김고은의 따뜻한 마음이 남다르다. 월이가 무지개 다리 건너서 행복하기를. 월이를 행복하게 키우다가 보낸 김고은씨도 허전함을 따뜻함으로 채우기를.&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0년차 대배우&#039; 故 이순재, 손녀뻘 후배에 달려가 실수 &#039;사과&#039;..&quot;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quot; 박소담 추억 공유 [셀럽병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4210850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42108507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59: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2108507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421085074_2.jpg&amp;code=06&quot; /&gt;&#039;셀럽병사의 비밀&#039;에서 연기자 박소담이 대선배이자 &#039;국민 배우&#039; 고(故) 이순재를 추억하며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lt;p&gt; &lt;p&gt;박소담은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039;셀럽병사의 비밀&#039; 56화 &#039;이순재&#039;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순재는 데뷔 70주년을 맞은 지난해 11월 25일 별세, 전 국민을 슬픔에 빠트렸다. 이에 박소담은 과거 연극 &#039;앙리할아버지와 나&#039;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순재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lt;p&gt;&lt;p&gt;이날 박소담은 등장과 동시에 이순재의 목소리가 담긴 자료 화면이 나오자마자 눈시울을 붉혔다. &quot;오늘 울지 않는 것이 목표&quot;라던 그는 &quot;벌써 위험하다&quot;라며 그리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박소담은 &quot;배우로서도, 사람 박소담으로서도 정말 많은 에너지와 사랑, 용기를 배웠던 작품을 이순재 선생님과 함께했다&quot;라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박소담은 2024년 이순재의 &#039;연기 대상&#039; 수상 영상을 보며 가슴 아파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평소 누구보다 앞장서 걸으시던 건강한 모습과 달리,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소감을 전하는 이순재의 모습에 &quot;내가 아는 선생님의 에너지와 달라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quot;라고 고백했다.&lt;p&gt;&lt;p&gt;박소담은 이순재의 전설적인 연기 열정에 대한 비화도 가감 없이 전했다. 그는 &quot;첫 연습 때 이미 전 배역의 대사를 다 외워 오셔서 바로 &#039;움직이면서 해보자&#039;고 하셨다&quot;라며 당시 당황했던 배우들의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lt;p&gt;&lt;p&gt;또한 평소 실수가 없기로 유명한 이순재가 딱 한 번 공연 중 실수를 한 뒤, 공연이 끝나자마자 데뷔 14년 차인 후배 박소담에게 달려와 &#039;사과&#039;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이순재의 철저한 프로 정신에 경의를 표했다.&lt;p&gt;&lt;p&gt;추억담도 이어졌다. 박소담은 &quot;무대 등장 1분 전까지도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느라 긴장할 틈이 없었다&quot;라며, &quot;선생님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무대 위 벨을 더 일찍 누르고 싶을 정도였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공연장 문이 열리기도 전, 무대 감독보다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quot;왜 극장 문이 잠겨 있느냐&quot;라고 물었던 일화 등, 이순재의 남다른 체력과 성실함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를 생생하게 전달하기도 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박소담은 슬픔과 그리움을 넘어 이순재의 발자취를 따라가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그는 &quot;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그런 후배로 남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 연극 &#039;앙리할아버지와 나&#039;의 엔딩 내레이션을 직접 읊으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진심 어린 헌사로 장식했다.&lt;p&gt;&lt;p&gt;예능을 통해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 박소담은 이제 본업인 스크린으로 돌아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현재 그는 새 영화 &#039;경주기행&#039;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039;죽이는&#0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상승률 대박..전원주·최귀화, 주가 상승에 활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2335338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1023353382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58:0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3353382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원주와 최귀화가 보유 주식의 주가 상승에 활짝 웃었다.&lt;p&gt;&lt;p&gt;12일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039;라는 영상을 공개하고 고관절 수술 후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앞서 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다.&lt;p&gt;&lt;p&gt;이날 전원주는 &quot;(수술 후) 가만히 누워 있을 때 &#039;이러다 가 버리면 나만 손해다&#039; 싶었다. 이제는 &#039;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재미를 가져라&#039;라는 생각으로 바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33533828_2.jpg&amp;code=06&quot; /&gt;이어 전원주는 유튜브 스태프들에게 용돈으로 현금 10만 원씩을 건넸다.&lt;p&gt;&lt;p&gt;이를 본 누리꾼들은 &quot;역시 SK하이닉스 주식 가진 분은 다르다&quot; &quot;주식 강의 영상도 올려주면 좋겠다&quot; &quot;경제 이야기 담은 영상도 보고 싶다&quot; &quot;스태프들이 얼마나 손주 같으실까&quot; &quot;쾌차하셔서 다행이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전원주는 지난 2011년 초 SK하이닉스 주식을 주당 2만 원대 매수한 뒤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날인 12일 SK하이닉스의 종가는 183만5000원이다.&lt;p&gt;&lt;p&gt;배우 최귀화도 자식들의 주식 투자 수익률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그는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039;주식투자 수익률 290%의 비밀&#039;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녀 명의 계좌를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33533828_3.jpg&amp;code=06&quot; /&gt;최귀화에 따르면 그는 3년 전부터 자녀들에게 금융 공부를 가르치며 직접 주식을 사줬으며, 매달 10만 원씩 혹은 용돈, 세뱃돈을 아껴 투자하도록 가르쳤다.&lt;p&gt;&lt;p&gt;최귀화에게 금융 교육을 받은 자녀들의 주식은 그 결과, 배당과 복리 효과가 쌓여 수익률이 290%에 도달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최귀화는 자신의 투자 성과에 대해서는 &quot;주식 투자 6년 차지만 개인 수익률은 거의 0%에 가깝다. 단타 매매 때문&quot;이라고 고백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만약 부모님이 50년 전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내 명의로 적립식 주식투자를 해두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주식을 도박이나 투기가 아닌 미래를 위한 금융 자산 투자 교육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quot;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CT 재현, 혼자 잠실실체도 거뜬..전역 후 팬콘 전석 매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94929559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949295590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53:2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49295590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 멤버 재현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lt;p&gt;&lt;p&gt;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039;JAEHYUN FAN-CON TOUR &lt;Mono&gt; in SEOUL&#039;(재현 팬콘 투어 &lt;모노&gt; 인 서울)은 5월 11~12일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오픈과 동시에 순식간에 전석 매진되어 재현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lt;p&gt;&lt;p&gt;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039;2024 JAEHYUN FAN-CON &lt;Mute&gt;&#039;(2024 재현 팬콘 &lt;뮤트&gt;)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한층 확장된 규모임에도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재현의 독보적인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lt;p&gt;&lt;p&gt;또한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039;Mute&#039;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지며, 재현의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 솔직 담백한 소통을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lt;p&gt;&lt;p&gt;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039;NCT 10TH ANNIVERSARY [NCT 2026]&#039;(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전개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드디어 韓 대표팀 &#039;신화 창조&#039; 나선다! 아이치·나고야 AG 대비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 소집 훈련 돌입 &#039;최종 16명&#039; 누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3346561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10334656127</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49:0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3346561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334656127_2.jpg&amp;code=06&quot; /&gt;한국 핸드볼 대표팀이 신화 창조를 위해 다시 뛰기 시작했다.&lt;p&gt;&lt;p&gt;대한핸드볼협회는 &quo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남녀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을 확정하고, 11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에 선발된 대표팀은 남자 18명, 여자 21명 규모의 예비엔트리로 구성됐다. &lt;p&gt;&lt;p&gt;대표팀은 향후 단계별 훈련과 평가를 통해 선수 구성을 지속해서 점검·보완할 예정이며, 8월 말 아시안게임 최종 출전 엔트리 16명을 확정한다.&lt;p&gt;&lt;p&gt;남자 대표팀은 조영신 감독(상무 피닉스), 여자 대표팀은 이계청 감독(삼척시청)이 각각 이끈다. 핸드볼협회는 &quot;체계적인 훈련 로드맵을 기반으로 조직력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 이번 남녀 소집 명단에는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가 각각 포함됐다.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고르게 선발되며 전력의 안정감을 더했다.&lt;p&gt;&lt;p&gt;여자 대표팀은 이연경(삼척시청)을 중심으로 박새영(삼척시청), 우빛나(서울시청)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남자대표팀 역시 박재용(하남시청), 박세웅(SK호크스)을 중심으로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lt;p&gt;&lt;p&gt;남녀 대표팀은 11일 1차 소집을 시작으로 진천선수촌에서 단계별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여자대표팀은 오는 9월까지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5차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자대표팀 역시 유럽 전지훈련을 포함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lt;p&gt;&lt;p&gt;양 팀은 8월 말 최종 16명의 아시안게임 엔트리를 확정한 뒤 9월 17일 나고야로 출국할 예정이다.&lt;p&gt;&lt;p&gt;대한핸드볼협회는 &quot;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최강 탈환을 위한 핵심 무대이자 K핸드볼의 향방을 가를 중대한 대회&quot;라며 &quot;대표팀 전력을 총결집해 반드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33465612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33465612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봉 6500만원 다승 단독 1위&#039; 5년간 5승→올해 벌써 5연승, 이숭용의 눈은 정확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95739669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9573966973</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41:53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7396697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73966973_4.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좌완 투수 김건우(24)가 데뷔 6년 만에 잠재력을 만개하고 있다. &lt;p&gt;&lt;p&gt;김건우는 지난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을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4회 2사 1루에서 한승택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은 것이 유일한 실점이었다. &lt;p&gt;&lt;p&gt;이날 승리로 김건우는 시즌 8경기에서 5연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국내와 외국인 투수를 모두 합해 다승 단독 선두다. 승운만 좋았던 게 아니다. 평균자책점은 3.51(41이닝 16자책점)로 공동 13위, 국내 선수로는 6위다. WHIP(이닝당 볼넷 안타 허용) 역시 1.27로 리그 12위, 국내 6위이며 피안타율은 0.224로 전체 6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73966973_2.jpg&amp;code=06&quot; /&gt;이숭용(55) SSG 감독의 눈은 정확했다. 이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김건우를 팀내 2선발로 낙점하면서 &quot;사실 1선발로도 생각했었는데 코칭스태프와 상의해 2선발로 정했다. 2028년 시작되는 청라돔 시대에 대비해 김광현(38·SSG)을 이을 젊은 군필 선발 투수가 필요하다. 다른 팀 에이스급 투수들과 대결하며 더욱 성장하도록 2선발로 붙였다&quot;고 설명했다. 그만큼 성공을 확신한다는 의미였다. &lt;p&gt;&lt;p&gt;인천 출생으로 제물포고를 나온 김건우는 2021 신인 1차 지명으로 계약금 2억원에 SSG에 입단했다. 그러나 데뷔 첫해 6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4.91, 2022년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00에 그치고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했다. 이후 팔꿈치 수술까지 거친 뒤 지난 시즌 1군 마운드를 다시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73966973_3.jpg&amp;code=06&quot; /&gt;지난해 정규시즌에는 35경기(선발 13) 5승 4패 평균자책점 3.82을 기록한 뒤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2실점했으나 안타를 단 3개만 내주고 사사구 없이 7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특히 역대 준플레이오프 최다인 6연속 타자 탈삼진 기록을 세우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데뷔 후 지난해까지 통산 성적은 43경기 등판에 5승 5패 2홀드가 전부. 올해 연봉은 6500만원이다. 그러나 벌써 지난 5년 동안 따낸 승수를 모두 챙겼다. 특히 올 시즌 김건우가 등판한 8경기에서 SSG는 4월 11일 LG 트윈스전을 제외하고 7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4위 SSG는 이날 승리로 지난 주말 두산 베어스전 2연패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선두 KT와는 3경기 차, 3위 LG와는 1.5경기 차로 간격을 좁혔다. 시즌 직전 김광현, 최근엔 미치 화이트의 부상 이탈로 흔들렸던 SSG 선발투수진이 김건우의 든든한 활약으로 큰 힘을 얻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부상 복귀&#039; 김하성, 수비 클래스 여전! 호수비 무려 3번, 진루타에 볼넷 출루→ATL 3연승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95146324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951463240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4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1463240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14632404_4.jpg&amp;code=06&quot; /&gt;지난 겨울 오른쪽 중지 힘줄 파열이라는 불의의 부상을 딛고 돌아온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전부터 여전했던 &#039;수비 클래스&#039;를 과시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비록 안타는 때려내지 못했지만, 수비에서 공백기가 무색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애틀랜타는 3연승을 달렸다.&lt;p&gt;&lt;p&gt;이날 김하성은 유격수 자리에서 결정적인 호수비를 연발하며 애틀랜타의 뒷문을 단단히 잠갔다. 가장 빛난 장면은 1-1로 맞선 4회초 1사 만루 위기였다. 김하성은 모이세스 바예스테로스의 날카로운 중전 안타성 타구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낚아챈 뒤, 직접 베이스를 밟고 1루에 송구해 병살타를 완성했다. 실점 위기를 순식간에 이닝 종료로 바꾼 결정적 수비였다.&lt;p&gt;&lt;p&gt;이후에도 안정감은 이어졌다. 1-2로 뒤진 5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알렉스 브레그먼의 까다로운 숏바운드 타구를 침착하게 걷어내며 추가 실점 빌미를 제공하지 않았다. 8회초에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맷 쇼의 유격수 땅볼 타구를 걷어내며 아웃카운트를 추가했다.&lt;p&gt;&lt;p&gt;볼넷도 골라냈다. 팀이 5-2로 앞선 6회말 세 번째 타석,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투수의 유인구에 흔들리지 않고 침착하게 공을 골라내며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존에서 벗어난 볼 2개를 흘려보낸 김하성은 한 가운데 스트라이크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이후 몸쪽으로 연달아 들어온 볼 2개에 방망이를 참으며 출루에 성공했다.&lt;p&gt;&lt;p&gt;지난해 12월 빙판길 사고 이후 수술과 재활에 매진하며 약 5개월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 실전이었음에도, 상대 투수와의 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특유의 &#039;눈 야구&#039;는 여전히 준수했다. 이 출루로 김하성은 복귀전 첫 볼넷을 기록하며 이날 자신에게 부여된 하위 타선의 연결고리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lt;p&gt;&lt;p&gt;볼넷 출루 외에도 김하성은 이날 팀 공격에 기여했다. 특히 0-0으로 맞선 3회말 첫 타석에서 컵스 선발 콜린 레아를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 끝에 7구째를 밀어 쳐 2루수 땅볼을 기록했다. 비록 안타는 되지 않았으나 1루 주자 도미니크 스미스를 2루까지 보낸 귀중한 진루타가 됐고, 이는 곧바로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적시타로 이어져 팀의 선취점으로 연결해줬다. 8회말 2사 1, 3루에서는 아쉽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lt;p&gt;&lt;p&gt;지난 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와 1년 FA(프리에이전트) 연장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9경기 타율 0.286, 28타수 8안타)를 거쳐 성공적으로 연착륙했다. 특히 복귀 첫 경기부터 호수비만 3차례 펼치며,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로서의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1463240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1463240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매매 합법·딩동 발언 논란&#039; 김동완, SNS 활동 막히나 &quot;회사가 관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571394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57139480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32:4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713948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SNS 활동을 중단한다.&lt;p&gt;&lt;p&gt;김동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 다들 건강히 지내라&quot;라며 &quot;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자&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동완은 그동안 각종 이슈와 관련해 소신 발언을 이어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과 사과를 반복하던 그의 행보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의 반응도 적지 않았다. &lt;p&gt;&lt;p&gt;특히 그는 지난 2월 성매매 합법화하자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또 여성 BJ 폭행 논란이 불거진 MC 딩동과 미성년자 성범죄 이력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하고 나섰다가 뭇매를 맞기도 했다.&lt;p&gt;&lt;p&gt;최근에는 8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유퉁에 대해 &quot;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quot;이라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lt;p&gt;&lt;p&gt;결국 SNS 활동에 제한이 걸린 그는 앞서 &quot;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다. 공감받다가도 비난받고 낄낄대며 웃다가도 외로움을 얘기하는 사람들, 예전 PC통신 시절과 닮아 있다&quot;며 &quot;최근 과분할 만큼 큰 제안을 받았다. 어쩌면 인생 마지막으로 내미는 손이 아닐까 싶어, 다시 한번 조금은 전투적인 얼굴로 돌아가 보려고 한다&quot;고 적었다. &lt;p&gt;&lt;p&gt;한편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한 김동완은 현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039;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039;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승환, 25일 디지털 싱글 &#039;마치 오늘처럼&#039; 발매..&#039;사랑의 정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0221420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10221420342</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25:2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22142034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정승환이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다.&lt;p&gt;&lt;p&gt;소속사 안테나는 &quot;정승환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039;마치 오늘처럼&#039;을 발매한다. 5월과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담아냈다&quot;라고 귀띔했다.&lt;p&gt;&lt;p&gt;정승환이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10월 발매된 정규 앨범 &#039;사랑이라 불린&#039;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039;사랑이라 불린&#039;으로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풀어냈던 정승환은 이번 싱글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표현력을 극대화하며 또 한 번 &#039;사랑의 정수&#039;를 선사한다.&lt;p&gt;&lt;p&gt;&#039;마치 오늘처럼&#039;의 커버 이미지도 공개됐다. 정승환은 햇살이 드리운 창가에 기대어 앉아 꽃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부드러운 허밍이 돋보이는 음원 일부도 처음 삽입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이에 앞서 안테나 공식 SNS에는 버스 내부 곳곳에 숨겨진 꽃의 이미지들이 순차 업로드된 가운데, 이는 정승환의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스포일러 이미지로 밝혀졌다. 특히, &#039;너를 사랑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039;이라는 문구로 정승환이 새롭게 선보일 사랑 노래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039;마치 오늘처럼&#039;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신지♥문원 신혼→박미선♥이봉원 투병 끝 복귀..&#039;귀한 가족&#039; MC는 이수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95421494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954214940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22:0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4214940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의 라인업이 모두 완성됐다. 박미선 이봉원 부부, 신지 문원 부부, 고준희 가족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함께 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수근이 MC로 합류했다.&lt;p&gt;&lt;p&gt;12일 MBN 측에 따르면 방송인 전민기와 정미녀 부부가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이하 &#039;귀한 가족&#039;)에 합류한다. 이수근은 스튜디오 MC를 맡았다.&lt;p&gt;&lt;p&gt;새롭게 합류한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현실감 넘치는 부부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과 라디오,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부부 토크, 티격태격하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번 &#039;귀한 가족&#039;에서도 특유의 재치 넘치는 부부 케미와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42149406_2.jpg&amp;code=06&quot; /&gt;&lt;p&gt;스튜디오에서는 이수근이 MC로 나서 각 가족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풀어낸다.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순발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활약해온 이수근은 현실 밀착형 리액션과 유쾌한 공감 능력을 보여준다.&lt;p&gt;&lt;p&gt;&#039;귀한 가족&#039;은 다양한 스타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lt;p&gt;&lt;p&gt; &#039;귀한 가족&#039;은 투병 끝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 이봉원 부부를 시작으로,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신지 문원 &#039;부부 미모의 어머니, 엉뚱한 아버지와 함께 화려한 이미지 뒤 반전 털털 일상을 최초 공개하는 고준희 가족까지 합류헸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039;귀한 가족&#039;은 다양한 가족의 관계와 일상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웃음과 공감, 따뜻한 여운이 공존하는 가족 리얼리티를 기대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은 오는 6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멘털 갈렸다&quot; 31기 순자, 뒷담화 사태 심경 고백..정희 질투 폭발[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00314850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1003148504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20:4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031485046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가 옥순, 영숙, 정희의 뒷담화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정희는 또다시 불안에 휩싸인다.&lt;p&gt;&lt;p&gt;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039;나는 SOLO&#039;에서는 31기 영식, 정희, 정숙의 복잡해진 삼각 관계와 여자 숙소를 뒤흔든 갈등의 후폭풍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정희는 데이트 시작 전부터 영식과 정숙이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자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는 옥순에게 &quot;둘이 약간 커플룩처럼 입고 있는 거야&quot;라고 토로하고, 영식에게도 &quot;좋겠네, 좋겠다고&quot;라면서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인다.&lt;p&gt;&lt;p&gt;직후,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정희는 &quot;없는 사람처럼 있는 게 낫지 싶었다&quot;며 차 뒷자리에 앉는다. 또한 영식이 말을 걸어도 단답으로 응하고, 식당에 도착한 후에도 싸늘한 기류를 내뿜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031485046_2.jpg&amp;code=06&quot; /&gt;데이트 후 정희는 영식과 &#039;1:1 대화&#039;에 나선다. 여기서 그는 &quot;빨리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quot;고 영식의 결단을 촉구한다. 영식은 &quot;정희 님이랑 있으면 좋다&quot;면서도 &quot;정숙 님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더 얘기해보고 싶다&quot;고 결정을 미룬다. 뒤이어 정숙과 단둘이 마주 앉은 영식은 &quot;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것 같다&quot;는 정숙의 호감 표현을 듣고 미소를 짓지만 깊은 고민에 빠진다. &lt;p&gt;&lt;p&gt;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정희는 룸메이트 영숙과 옥순에게 &quot;(영식 님이) 정숙 님과 이야기해보고 싶은 정도였던 것 같은데,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관심이 더 커진 것 같다&quot;며 불안감을 보인다. 급기야 그는 &quot;간발의 차로 나를 선택하는 거면 차라리 날 선택 안 하는 게 낫다&quot;고 극단적으로 말한다.&lt;p&gt;&lt;p&gt;한편 다른 방에서는 순자가 영자에게 옆방의 &#039;걸스 토크&#039; 후유증을 토로한다. 결국 순자는 자신이 방에 있는데도 아랑곳 않고 영숙을 응원하던 옥순, 정희의 이야기와 함께 &quot;멘털이 갈렸다&quot;고 고백한다. 행여 옆방에 들릴까 조용히 대화하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quot;한쪽은 속삭이고 한쪽은 시끌벅적한 게 너무 공평하지 못하다&quot;며 일침한다.&lt;p&gt;&lt;p&gt;제대로 꼬여버린 영식, 정희, 정숙의 삼각관계와 &#039;걸스 토크&#039; 후폭풍에 시달리는 순자의 모습은 13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ENA &#039;나는 SOLO&#039;에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내 외국인 258만, 한국 관광 &#039;새로운 가교&#039;로 중요...문체부·관광공사 실태조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1400978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14009784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19:49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40097844_1.jpg&amp;code=06&quot; /&gt;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국내 여행을 상당히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외국인들은 지인들을 초청해 한국방문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방문 관광객 증가에 쏠쏠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lt;p&gt;&lt;p&g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3일, 국내 체류 외국인의 여행 현황을 담은 &#039;주한 외국인 관광시장 실태조사&#039;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한민국 인구의 약 5%인 258만여 명에 달하는 주한 외국인을 새로운 관광 수요층으로 주목하고, 체계적 분석을 통해 이를 관광 활성화 전략에 활용하고자 기획됐다.  &lt;p&gt;&lt;p&gt;국내 거주 외국인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한 외국인의 지난 1년간(&#039;24.11~&#039;25.10) 당일 여행 경험률은 69.1%, 숙박 여행 경험률은 58.8%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연평균 3.7회의 당일 여행과 2회의 숙박여행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 활동 중에는 &#039;자연·풍경 감상(85.7%)&#039;과 &#039;음식(64.2%)&#039;을 즐기는 비율이 높았고, 93.8%가 개별 여행을 선택해 자기주도형 여행 성향이 뚜렷했다. 또한 1인당 평균 여행 경비는 26만 6천 원으로, 내수 경제에 실질적인 소비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체류 자격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전문 취업자는 숙박 여행 경험률(74.0%)과 평균 횟수(3.11회) 모두 가장 높았고, 유학생은 당일 여행 경험률이 79.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당일여행의 경우 ▲경기(36.0%) ▲서울(30.8%) ▲부산(22.7%) ▲강원(22.0%) ▲인천(16.6%)으로 수도권의 비중이 높은 반면, 숙박 여행시에는 ▲강원(27.7%) ▲부산(27.4%) ▲제주(20.8%) ▲서울(16.1%) ▲경기(11.8%) 등 비수도권 비중이 높았다. &lt;p&gt;&lt;p&gt;향후 여행 의향도 높게 나타났다. 주한 외국인의 85.9%가 1년 이내 국내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으며, 계획 횟수는 연평균 4회에 달했다. 또한, 66.3%는 본국의 친구나 지인을 한국으로 초청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주한 외국인을 통한 새로운 관광객 유치 가능성도 확인했다.&lt;p&gt;&lt;p&gt;  공사 김성은 관광AI데이터실장은 &quot;주한 외국인은 거대한 국내여행 수요층이면서, 동시에 전 세계에 한국의 매력을 전하는 앰버서더&quot;라며, &quot;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류 외국인 맞춤형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과 연계 마케팅을 고도화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기아, 오픈소스 특허 보호 OIN 가입…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1129924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11299246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13:2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112992465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특허 보호 네트워크인 &#039;OIN(Open Invention Network)&#039;에 가입했다.&lt;p&gt;&lt;p&gt;OIN은 리눅스 시스템과 관련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특허 침해 소송으로부터 회원사를 보호하기 위해 2005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현재 구글, IBM, 토요타 등 전 세계 약 4000개 이상의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lt;p&gt;&lt;p&gt;현대차·기아의 이번 가입은 전기차를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다. OIN에 가입한 기업들은 리눅스 시스템과 관련된 오픈소스 특허를 회원사 간 상호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다. 이를 통해 타 기업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특허 분쟁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lt;p&gt;&lt;p&gt;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반이 되는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누구나 활용하고 수정할 수 있는 방식이다. 현대차·기아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자율주행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픈소스 활용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lt;p&gt;&lt;p&gt;현대차·기아는 이번 가입을 통해 전 세계 기술 선도 기업들과 협력적인 혁신 환경을 구축하고 자동차 소프트웨어 표준화 및 공동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리눅스 재단과의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커넥티드 카 서비스와 차량용 운영체제 최적화 등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p&gt;&lt;p&gt;현대차·기아 관계자는 &quot;오픈소스는 현대 모빌리티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OIN 가입을 통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보호하고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quot;고 밝혔다. OIN 대표 키스 버겔트(Keith Bergelt)는 현대차·기아의 참여를 환영하며 자동차 산업의 미래가 소프트웨어 혁신에 달려 있는 만큼 이번 결정이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스바겐, 전기 고성능 &#039;ID. 폴로 GTI&#039; 공개…최고출력 220마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044187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04418787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06:5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044187878_1.jpg&amp;code=06&quot; /&gt;폭스바겐이 골프 GTI 출시 50주년을 맞아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서 순수 전기 고성능 모델인 &#039;ID. 폴로 GTI&#039;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공개는 폭스바겐의 고성능 브랜드 GTI의 유산을 전동화 시대에 맞게 계승하고 라인업을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lt;p&gt;&lt;p&gt;ID. 폴로 GTI는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전륜 구동 방식을 채택했다. 이 모델은 최고 출력 220마력(162kW)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6.5초가 소요된다. 배터리 용량은 56kWh로, 1회 충전 시 WLTP 기준 약 400km의 주행 거리를 목표로 한다.&lt;p&gt;&lt;p&gt;외관 디자인에는 기존 GTI 모델의 특징인 레드 스트라이프 그릴과 전용 프런트 범퍼가 적용됐다. 19인치 GTI 전용 알로이 휠과 대형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공기역학 성능을 강화했다. 실내는 체크무늬 패턴이 적용된 스포츠 시트, 레드 스티치 마감, GTI 전용 그래픽이 포함된 12.9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044187878_2.jpg&amp;code=06&quot; /&gt;주행 기술 측면에서는 전자 제어식 디퍼렌셜 락(XDS)과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해 민첩한 코너링 성능을 구현했다. 폭스바겐은 이번 전시에서 ID. 폴로 GTI 외에도 5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039;골프 GTI 클럽스포츠 50&#039;과 과거의 상징적인 GTI 모델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토마스 셰퍼 폭스바겐 브랜드 CEO는 &quot;GTI는 폭스바겐의 심장과 같은 브랜드이며 ID. 폴로 GTI를 통해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quot;고 밝혔다. ID. 폴로 GTI는 2026년 하반기 유럽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원하는 공간만 리모델링한다&quot;...KCC글라스 홈씨씨, 큐레이션 방식 &#039;홈씨씨 공간 패키지&#039;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0113749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1001137493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06:1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011374934_1.jpg&amp;code=06&quot; /&gt;아파트 등에 원하는 공간만 리모델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왔다.&lt;p&gt;&lt;p&gt;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039;홈씨씨&#039;가 원하는 공간만 골라 부분 리모델링이 가능한 인테리어 시공 상품인 &#039;홈씨씨 공간 패키지&#039;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필요한 공간만 선택해 시공할 수 있어 전체 리모델링 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lt;p&gt;&lt;p&gt;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5개 공간별로 구성된 큐레이션 방식의 인테리어 시공 상품이다. KCC글라스가 건축자재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한 자재를 적용하고 신축 아파트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인테리어 경험이 부족한 소비자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lt;p&gt;&lt;p&gt;큐레이션 방식이지만 취향과 예산 범위에 따른 선택지도 마련됐다. 차분하고 세련된 도시적인 감성의 &#039;모던 시크(Modern Chic)&#039;와 자연 소재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039;코지 내추럴(Cozy Natural)&#039; 등 공간별로 홈씨씨의 디자인 가치를 반영한 두 가지 타입의 스타일이 준비돼 취향에 맞는 공간 연출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자재 옵션을 함께 구비해 예산에 맞춘 합리적인 시공도 가능하다.&lt;p&gt;&lt;p&gt;현관 패키지는 3연동 중문 등 다양한 형태의 중문과 함께 국가기술표준원의 &#039;도자기질 타일(KS L1001)&#039; 기준을 충족한 고품질 포세린 타일 &#039;세렌&#039; 등으로 구성됐다. 거실 패키지는 가족 구성원과 주거 환경을 고려해 타일 디자인 강마루 &#039;숲 강마루 스톤&#039;과 반려동물 친화 PVC 바닥재 &#039;숲 도담&#039; 등 다양한 홈씨씨의 최신 바닥재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인 &#039;센스톤 울트라&#039;를 아트월로도 적용할 수 있다.&lt;p&gt;&lt;p&gt;주방 패키지는 마감재 노출 없는 심리스 디자인을 비롯해 로봇청소기 수납장이나 양면 개폐형 코너장과 같은 디자인과 공간 활용도를 높인 맞춤형 주방장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식품장비재료로 인증받은 센스톤 울트라를 주방 상판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lt;p&gt;&lt;p&gt;이 외에도 전문 디자이너가 바닥재와의 조화를 고려해 선별한 최신 실크벽지가 포함된 침실 패키지와 소음과 분진 걱정이 적고 시공 기간이 짧은 패널 시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욕실 패키지 등이 있다.&lt;p&gt;&lt;p&gt;아울러 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자재 하자에 대한 1년간의 사후관리(AS)도 제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했다.&lt;p&gt; &lt;p&gt;KCC글라스 관계자는 &quot;이번에 출시한 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KCC글라스가 직접 엄선한 자재와 AS 제공을 통해 신뢰성을 강화하고 최근 인테리어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공간만 골라 부분 리모델링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의문의 점액질 사이 전지현→구교환..&#039;군체&#039;, 공식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5/13/20260513100208553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5/13/2026051310020855363</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05: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10020855363_1.jpg&amp;code=06&quot; /&gt;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039;군체&#039;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lt;p&gt;&lt;p&gt;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039;군체&#039;가 13일 여섯 인물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드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lt;p&gt; &lt;p&gt;공개된 포스터는 정체불명의 점액질 사이 &#039;군체&#039; 속 여섯 인물의 모습을 담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각 인물들의 표정에는 살아남기 위한 비장함부터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고자 하는 의지,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함 등 다채로운 감정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또한 여섯 인물 사이 자리한 정체불명의 점액질은 그 정체는 물론, 그것이 감염사태와 어떤 관련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lt;p&gt;&lt;p&gt;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의 모습으로 가득 찬 공식 포스터는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 존재감을 선사하며, &#039;군체&#039;가 선보일 2026년 가장 강렬한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든다. 극한의 상황 속, 여섯 주인공과 감염자들 사이에 펼쳐질 치열한 대결과 서스펜스에 전 세계 예비 관객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lt;p&gt; &lt;p&gt;한편 &#039;군체&#039;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왕사남&#039;에 &#039;취사병&#039;까지, 초대박..박지훈, 진짜 &#039;전설&#039;이 되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314467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314467257</guid>
				<pubDate>Wed, 13 May 2026 01:01: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31446725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314467257_2.jpg&amp;code=06&quot; /&gt;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천만 배우 등극에 이어 &#039;취사병&#039;까지 흥행 초대박, 그야말로 &#039;전설&#039;이 됐다.&lt;p&gt;&lt;p&gt;12일 공개된 OTT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2화에서는 자신의 안위만을 우선시하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변덕으로 인해 강성재(박지훈 분)의 취사병 생활에 제동이 걸리는 흥미로운 서사가 그려졌다.&lt;p&gt;&lt;p&gt;13일 티빙 측에 따르면,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는 1·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 기준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lt;p&gt;&lt;p&gt;2회에선 자신이 끓인 성게알 미역국으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을 응급실에 실려가게 만들며 극한의 위기를 맞이했던 강성재. 다행히 백춘익의 들깨 알레르기가 원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한숨을 돌리게 됐다. 그러나 첫 요리를 완성한 보상으로 새로운 스킬 &#039;호감도 확인&#039;을 얻게 된 강성재는 부대를 떠들썩하게 만든 탓에 자신을 향한 부대원들의 비호감 수치가 심상치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lt;p&gt;&lt;p&gt;취사병으로서 야심차게 내디딘 첫걸음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돌아온 가운데 강성재에게 또 다른 난관이 찾아왔다. 전직 퀘스트가 깜짝 등장, 각종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 &#039;요리사의 길&#039;을 지속하기 위해 72시간 안에 여러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 특히 미션 항목 중 하나로는 &#039;황석호 대위의 호감도 50 이상 달성&#039;도 포함돼 강성재의 부담이 높아졌다. &lt;p&gt;&lt;p&gt;설상가상 황석호가 강성재에게 다른 보직까지 제안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평탄한 군생활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황석호에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성재는 부담스러운 존재였기 때문. 얼떨떨한 반응을 보이는 강성재에게 황석호는 군생활 상담까지 연결하며 은근하게 자신의 의사를 밀어붙였다.&lt;p&gt;&lt;p&gt;하지만 상담 이후 강성재는 오히려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취사병 생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 그런 강성재의 변화를 가장 먼저 눈치챈 이는 취사병 선임이자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으로 강성재를 취사병으로 남겨달라며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에게 의견을 피력했다. 강성재 역시 윤동현에게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진심을 털어놨다.&lt;p&gt;&lt;p&gt;이후 취사병 2인은 음식으로 황석호를 설득하기로 했다. &quot;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quot;라는 아버지의 말을 떠올린 강성재는 상태창 레시피에 추가된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돈가스로 황석호의 마음을 돌려보기로 했고, 윤동현의 조력 속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의지를 담아 본격적인 조리에 나섰다.&lt;p&gt;&lt;p&gt;완성된 돈가스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만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성공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황석호는 &quot;이 황석호는 돈가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quot;라며 뜻밖의 반전 취향을 드러냈고 결국 강성재는 풀이 죽은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동시에 전직 퀘스트 실패 알림까지 떠오르며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 2화는 어두운 바닷가에 누군가 쓰러져 있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강림소초에 또 다른 사건이 들이닥칠 것을 예고했다. 과연 강림소초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강성재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lt;p&gt;&lt;p&gt;박지훈의 앞날은 오는 18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공개될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한편 박지훈은 데뷔 첫 스크린 주연작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039;천만 배우&#039;로 등극했다. 이는 168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흥행작 2위를 달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스펙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국가대표팀 후원 재계약 체결...의류·용품 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09483172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09483172767</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53:0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483172767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야구 소프트볼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와 야구.소프트볼 국가대표팀 공식 의류.용품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t;p&gt;&lt;p&gt;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프로-스펙스 구은성 사업부장, KBSA 양해영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t;p&gt;&lt;p&gt;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스펙스는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야구.소프트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2029시즌까지 4년간 연장한다. 프로-스펙스는 협약 기간 동안 국가대표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각종 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lt;p&gt;&lt;p&gt;프로-스펙스는 2022년 KBSA와 첫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주요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야구.소프트볼 국가대표팀에 의류와 용품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대표팀과 동행해왔다. 특히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능성과 활동성을 갖춘 제품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lt;p&gt;&lt;p&gt;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후원 연장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로서 프로-스펙스가 국내 스포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는데 더 주목된다. 프로-스펙스는 앞으로도 국가대표팀 후원을 기반으로 엘리트 스포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야구.소프트볼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lt;p&gt;&lt;p&gt;프로-스펙스 관계자는 &quot;2022년부터 함께해 온 KBSA와의 파트너십을 이번 재계약을 통해 더욱 견고히 이어가게 됐다&quot;며, &quot;앞으로도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가능성을 함께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프로-스펙스는 &#039;SPORTS FOR ALL&#039;이라는 브랜드 메시지 아래,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종목과 현장에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천만→대상 배우..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쾌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423290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42329090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52:5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42329090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암 환자를 위해 1억을 기부하며 선행을 전했다.&lt;p&gt;&lt;p&gt;13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유해진은 최근 암 환자 치료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유해진은 &quot;암과 싸우는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 많은 암환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지난 2022년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던 시기, 의료진을 응원하고 소아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고자 서울아산병원에 5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를 시작으로 2023년 5천만 원을 추가 전달했으며, 이번 후원까지 서울아산병원에만 누적 2억 원을 기부했다.&lt;p&gt;&lt;p&gt;그의 기부금은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 및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유해진은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039;왕과 사는 남자&#039;는 현재 누적 관객 수 1684만 명을 넘어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우디, 1930년대 레이싱카 복원 공개…굿우드서 첫 공식 주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095017619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0950176193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52:5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01761936_1.jpg&amp;code=06&quot; /&gt;아우디 트래디션이 1930년대 기록 경신용 레이싱카인 &#039;아우토 유니온 루카&#039;를 복원해 공개했다.&lt;p&gt;&lt;p&gt;아우토 유니온 루카는 1935년 2월 15일 이탈리아 루카 인근 도로에서 한스 슈투크가 주행해 플라잉 스타트 방식 1마일 최고 시속 326.975km를 기록했다. 이 차량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도로 주행 레이싱카로 알려졌다. 언론에서는 이 모델을 &#039;렌리무진&#039;이라 명명했다.&lt;p&gt;&lt;p&gt;차체는 유선형 디자인과 휠 커버를 적용한 스포크 휠, 핀 형태의 후면 등 공기역학적 설계가 특징이다. 1935년 사양의 배기량 약 5리터 16기통 엔진이 탑재돼 343마력을 발휘하며, 섀시와 서스펜션은 1934년 레이싱카 사양을 기반으로 제작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501761936_2.jpg&amp;code=06&quot; /&gt;아우디 트래디션은 영국 복원 전문 업체 크로스웨이트 앤 가디너와 협력해 역사적 사진과 아카이브 자료를 토대로 약 3년의 기간을 거쳐 2026년 초에 복원을 완료했다. 모든 부품은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복원 후 아우디 풍동 테스트에서 공기저항계수(Cd) 0.43을 기록했다.&lt;p&gt;&lt;p&gt;복원된 차량은 아우디의 역사적 레이싱카 컬렉션인 &#039;실버 애로우&#039; 라인업에 포함된다. 아우디 트래디션 총괄 슈테판 트라우프는 이 모델이 1930년대 네 개의 링 브랜드가 보여준 기술 혁신과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복원된 아우토 유니온 루카는 이탈리아 루카에서 공개된 이후,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039;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039;에서 첫 공식 주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039;기술을 통한 진보&#039;라는 철학 아래 미래 모빌리티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2026년 포뮬러 1 진출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보플2&#039; 출신 최립우·강우진, 플레어 유로 데뷔..기대 포인트 셋</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3439648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34396488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49:0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343964881_1.jpg&amp;code=06&quot; /&gt;&lt;p&gt;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한다.&lt;p&gt;&lt;p&gt;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039;YOUTH ERROR&#039;(유스 에러)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하는 팀명처럼 플레어 유의 빛나는 시작이 될 데뷔 앨범의 감상 포인트를 꼽아봤다.&lt;p&gt;&lt;p&gt;&lt;b&gt;#.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어진 최립우X강우진의 &#039;청춘 서사&#039;&lt;/b&gt;&lt;p&gt;&lt;p&gt;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039;보이즈 2 플래닛&#039;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방영 내내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서로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꾸준히 응원을 주고받았던 이들은 마침내 한 팀으로 만나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한다.&lt;p&gt;&lt;p&gt;플레어 유는 데뷔 소식과 함께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3월에는 MBC FM4U &#039;친한친구 방송반&#039; 이달의 DJ로 발탁돼 한 달간 활약했으며, 꾸준히 다양한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둘만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데뷔를 앞두고 처음으로 &#039;KCON JAPAN 2026&#039;(케이콘 재팬 2026)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렇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인연이 그룹으로 이어지며 최립우와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lt;p&gt;&lt;p&gt;&lt;b&gt;#. 플레어 유만의 &#039;청춘 퍼포먼스&#039; 기대&lt;/b&gt;&lt;p&gt;&lt;p&gt;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청춘 에너지와 퍼포먼스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이들은 공식 데뷔에 앞서 지난 8~10일 &#039;KCON JAPAN 2026&#039;에서 데뷔 앨범 &#039;YOUTH ERROR&#039;에 수록된 3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타이틀곡 &#039;WAY 2 U&#039;(웨이 투 유) 무대에서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 설렘을 귀여운 안무로 표현했으며, 수록곡 &#039;Hyper&#039;(하이퍼)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039;WOO-HOO&#039;(우-후) 무대에서는 리듬에 몸을 맡긴 소년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그려내며 플레어 유만의 &#039;청춘 퍼포먼스&#039;를 완성했다. 첫 무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들이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에서 선보이는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lt;p&gt;&lt;p&gt;&lt;b&gt;#. 완벽한 얼굴 합으로 완성된 &#039;청춘 비주얼 듀오&#039;&lt;/b&gt;&lt;p&gt;&lt;p&gt;데뷔 앨범 &#039;YOUTH ERROR&#039;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플레어 유는 앨범 발매에 앞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청춘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Oops!(웁스!) 버전에서는 트윈룩 스타일의 프레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량한 시너지를 극대화했고, BFF(Best Friends Forever, 베스트 프렌즈 포에버) 버전에서는 편안한 공간 속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완성한 청춘 시너지가 앨범 속에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 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039;YOUTH ERROR&#039;를 발매하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039;Debut News&#039;를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우려가 현실로&#039; 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부상,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039;노심초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8593930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859393030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48:2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59393030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유럽파 핵심 선수들의 부상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들은 아니어서 당장 월드컵 출전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완전한 컨디션이 아니라는 뜻인 데다 추가 부상 우려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홍명보 대표팀 감독도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lt;p&gt;&lt;p&gt;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발목 부상과 훈련 제외 소식을 발표했다. PSG 구단은 &quot;지난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에 충격을 입은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간 실내 훈련만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강인은 14일 오전 4시 랑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 순연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이 경기는 PSG가 비기기만 해도 리그1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경기다.&lt;p&gt;&lt;p&gt;우려가 현실이 됐다. 이강인은 지난 11일 브레스트와의 리그1 3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했지만 53분만 소화하는 데 그쳤다. 특히 전반 추가시간 슈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공이 아닌 상대 발을 강하게 찬 뒤 쓰러져 한참을 고통스러워했다. 다행히 이강인은 하프타임을 거쳐 후반에도 나섰지만, 후반 8분 만에 조기 교체됐다. 당시 부상에 대한 우려가 결국 현실로 돌아온 것이다.&lt;p&gt;&lt;p&gt;그나마 실내 훈련은 소화할 수 있는 몸 상태인 만큼, 현재로선 월드컵 출전에는 큰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 다만 회복 속도가 더딜 경우 월드컵에 대비해 컨디션 회복이 그만큼 늦어질 수 있고, 완벽한 컨디션이 아닌 만큼 다른 경기에서 같은 부위 부상이 더해질 경우 자칫 상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홍명보 감독으로서도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593930304_2.jpg&amp;code=06&quot; /&gt;이강인뿐만 아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볼프스부르크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전 내내 좋은 경기력을 펼치고도 하프타임에 교체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센터백의 조기 교체 자체가 흔한 일이 아니어서 부상 우려가 제기됐고, 실제 뱅상 콤파니 감독은 경기 후 &quot;메디컬 이슈에 따른 교체였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lt;p&gt;&lt;p&gt;이어 콤파니 감독은 &quot;심각한 부상은 아니고 예방 차원의 교체였다&quot;고 설명했으나, 이후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자기공명영상(MRI)까지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만다행으로 MRI 검사 결과 이상은 없고, 잔여 경기 일정 소화도 가능한 상태로 전해지면서 홍명보 감독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다만 어쨌든 무릎 컨디션이 100%는 아닌 데다, 이강인과 마찬가지로 그만큼 추가 부상 위험도가 크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 됐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은 오는 16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명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발표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알아인) 원두재(코르파칸)의 부상 제외는 확정됐고, 중원의 핵심인 황인범(페예노르트)이나 김주성(산프레체 히로시마) 등 부상 이탈 이후 아직 복귀하지 못한 선수들도 적지 않아 홍 감독 고민도 깊어진 상태다. 여기에 또 다른 선수들, 특히 대체 불가한 핵심 선수들의 부상 이탈 소식이 더해지면 월드컵 플랜 자체에도 그야말로 &#039;초비상&#039;이 걸리게 된다. 월드컵 직전 가장 피해야 할 시나리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59393030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아, 타스만 군용 지휘차 앞세워 루마니아 방산 전시회 첫 참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094008420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3/202605130940084206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42:2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400842064_1.jpg&amp;code=06&quot; /&gt;기아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동유럽 및 흑해 지역 대표 방산 전시회인 &#039;BSDA 2026&#039;에 처음 참가했다.&lt;p&gt;&lt;p&gt;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36개국에서 650개 업체가 참여해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관련 장비를 전시했다.&lt;p&gt;&lt;p&gt;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타스만 군용 지휘차를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정통 픽업의 오프로드 성능에 무전기와 등화관제 등 작전 수행을 위한 특수 사양을 장착한 모델이다. 타스만 군용 지휘차는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국군의 표준 지휘차로 실전 배치되어 운용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400842064_2.jpg&amp;code=06&quot; /&gt;함께 전시된 소형전술차(KLTV) 2인승 카고는 수심 760mm 하천 도하와 영하 32도 시동 능력을 갖췄다. 공기 흡입구를 높인 스노클 장치를 적용해 사막과 열대우림 등 극한 환경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기아의 소형전술차는 2016년부터 한국군에 납품되고 있으며, 현재 유럽과 중동 등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활용되고 있다.&lt;p&gt;&lt;p&gt;기아는 실물 차량 외에도 차세대 중형표준차(KMTV), 대형표준차(PLS), 과거 KM시리즈 등 모형 군용차 3종을 함께 배치해 자사의 특수차량 라인업을 소개했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 참가에 대해 자사의 특수차량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기회로 삼고, 향후 군용 모빌리티의 미래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지♥문원 결혼에 악담 변호사..동료도 일갈 &quot;인간이 할 짓인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103184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103184367</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41:3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10318436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을 두고 도 넘은 훈수를 둔 변호사를 향해 동료 변호사가 일갈했다.&lt;p&gt;&lt;p&gt;고상록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나도 유튜브 채널하고 있지만 솔직히 변호사 직함 달고 정신 나간 소리 하는 변호사들 너무 많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 국민적으로 그 욕을 다 먹고도 본인이 좋아서 결혼한다는데 거기다가 대고 다시 악담을 쏟아붓는 게 인간이 할 짓인가&quot;라고 분개했다.&lt;p&gt;&lt;p&gt;이는 신지의 결혼을 두고 도 넘은 훈수를 둬 비판받고 있는 이지훈 변호사를 향한 저격으로 보인다. 이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아는 변호사&#039;를 통해 신지의 결혼을 언급했다.&lt;p&gt;&lt;p&gt;당시 그는 &quot;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절대 이 결혼 안 시킨다. 그냥 안 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못하게 할 것&quot;이라며 &quot;결혼한 건 축하드린다. 행복하려고 결혼한 거 아니냐. 살다가 만약에 행복하지 않으면 이혼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물론 이혼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갈등이 해결되지 않거나 결혼 과정에서 속인 부분이 있다면 이혼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오기로 문제를 참고 숨기다 보면 결국 더 힘들어진다. 신지 씨가 미안함이나 책임감을 과하게 느끼게 되면 관계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quot;고 했다. &lt;p&gt;&lt;p&gt;하지만 이러한 영상 공개 이후 본인이 상담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부부의 이혼을 언급하는 것은 조언이 아니라 악담이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lt;p&gt;&lt;p&gt;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인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두 사람의 결혼 발표 후 문원의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 과거 직업 등 각종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다. 하지만 신지는 &quot;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quot;며 &quot;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서로 의지하며 더욱 단단해졌다&quot;고 축복을 당부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터뷰] &#039;우리은행 에이스&#039; 김단비의 진심 &quot;강이슬 고맙다, 나도 새로 왔다는 마음으로 뛰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72248885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722488859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39:4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2488859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24888591_2.jpg&amp;code=06&quot; /&gt;아산 우리은행의 에이스 김단비(36)의 목소리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다음 시즌 &#039;최고 슈터&#039; 강이슬(32)과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김단비는 12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강이슬이 큰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 엄청난 지원군이 생겼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8일 &quot;자유계약선수(FA) 강이슬과 계약기간 4년, 총액 4억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리그 정상급 선수로 꼽히는 강이슬은 청주 KB 박지수와 이번 FA 시장 최대어로 평가받았다. 박지수의 행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강이슬은 이적을 택했다. KB를 떠나 우리은행에서 새롭게 출발한다.&lt;p&gt;&lt;p&gt;영입 당시 전주원 신임 우리은행 감독은 스타뉴스를 통해 &quot;(강이슬의 영입은) 정성이다. 우리 팀의 절실한 마음을 강이슬이 알아준 것 같다. 강이슬과 만나 우리 팀의 좋은 점과 상황에 대해 잘 설명했다. 강이슬이 좋은 판단을 해줬다&quot;면서 &quot;사인하는 날 고맙다고 얘기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단비도 같은 마음이었다. 그는 &quot;강이슬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quot;면서 &quot;너가 나를 도와주는 게 아니라, 이제는 내가 너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제 자리를 누군가에게 넘겨준다기보다, 이제는 저도 누군가를 도와주는 자리로 옮겨갈 때라고 생각했다. 이 부분에 대해 강이슬과 많이 얘기했는데, 강이슬이 잘 받아준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강이슬이 오면서 우리은행은 &#039;김단비-강이슬&#039;이라는 강력한 원투펀치를 구축하게 됐다. 김단비는 득점뿐 아니라 동료들에게 찬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무기를 갖췄다. 강이슬은 언제 어디서든 득점을 터뜨릴 수 있는 슈터다. 전주원 감독은 &quot;여러 옵션이 생겼다&quot;고 기뻐했다.&lt;p&gt;&lt;p&gt;지난 201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 무대에 입단한 강이슬은 부천 하나외환(현 부천 하나은행)을 거쳐 2021년 KB로 이적했다. 이적 첫 해였던 2021~2022시즌부터 KB의 통산 2번째 통합 우승에 일조했다.&lt;p&gt;&lt;p&gt;KB가 통산 3번째 통합 우승을 차지한 올 시즌에도 강이슬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정규리그 29경기에서 평균 15.5득점, 6.6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은 리그에서 가장 많은 69개를 넣었고, 3점슛 성공률은 35.8%였다. 특히 강이슬은 박지수가 부상으로 빠진 챔피언결정전 등 봄 농구에서 팀 중심을 잡았다. 플레이오프 6경기에서 평균 17.5득점, 7.5리바운드로 KB에 우승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2488859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24888591_4.jpg&amp;code=06&quot; /&gt;김단비도 &quot;강이슬이야 워낙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다. 누가 누구를 살려주는 게 아니라, 서로 원래 하던 것을 해낸다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자기가 잘하는 것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김단비는 &quot;지난 시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서 최대한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성적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오프 진출도 이뤘다. 이제는 강이슬이 왔기 때문에 플러스가 있을 것&quot;이라면서 &quot;꼭 우승을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다음 시즌 우리가 얼마나 엄청난 시즌을 보낼지 기대가 많이 된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강이슬 영입뿐 아니라, 우리은행은 많은 변화를 맞이했다. 지난 달 무려 14년 만에 사령탑 교체를 단행했다. &#039;우리은행 왕조&#039;를 세운 위성우 감독이 총감독으로 물러났고, 위성우 총감독을 14년간 보좌했던 &#039;레전드&#039; 전주원 코치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김단비는 &quot;위성우 총감독님은 제게 &#039;농구의 은인&#039; 같은 분이다. 위성우 총감독님을 못 만났더라면 저도 이 정도까지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의 시작을 함께 해주신 분이고, 또 위성우 총감독님의 마무리를 저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quot;고 고마워했다.&lt;p&gt;&lt;p&gt;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우리은행, 또 강이슬이 오면서 김단비는 더욱 마음을 다잡았다. 김단비는 &quot;중요한 건 강이슬이 아니라 바로 나&quot;라면서 &quot;강이슬은 새로 왔기 때문에 더 집중하고 무언가를 해야 하는 목표가 있을 것이다. 말을 하지 않아도 혼자 잘 할 것이다. 그런데 제가 강이슬이 왔다고 편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안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이럴 때 강이슬이 더 잘할 수 있게, 또 팀이 더 잘할 수 있게 제가 새롭게 왔다는 마음으로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24888591_5.jpg&amp;code=06&quot; /&gt;수많은 트로피, 개인상까지 휩쓴 김단비이지만, 다음 시즌 목표가 하나 있다. 바로 어시스트상이다. 이는 팀 동료들을 위해서다. 김단비는 &quot;제가 기록상 중에 어시스트상 하나만 못 받았다. 그래서 지난 시상식 때 그 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제는 선수들이 자신 있게 슛을 쏘고 본인들이 하고 싶은 공격적인 농구를 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이제는 제가 아닌 동료들이 주인공이 되는 농구를 하고 싶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강이슬만큼은 제 패스로 득점을 받아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강이슬만 빼고 다른 선수들의 도움을 받겠다&quot;고 농담을 던졌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김단비는 &quot;저는 우리은행에 와서 많이 배웠다. 어떻게 보면 그런 것을 증명했다고 할 수 있는데, 강이슬도 우리은행에서 많은 것을 증명했으면 한다. 저도 많이 도와주겠다&quot;고 새로운 동료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24888591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위고비 실패&#039; 신동, 어떤 마법이..은혁·이특만큼 날씬해졌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465811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46581107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35:1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65811071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환골탈태했다.&lt;p&gt;&lt;p&gt;신동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039;마이클&#039; VIP 시사회에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이특과 함께 참석했다.&lt;p&gt;&lt;p&gt;신동은 웨이브 헤어에 블랙 수트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이 가운데 그는 과거에 비해 살이 상당히 많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얼굴라인 중 갸름해진 턱선도 자랑했다. &lt;p&gt;&lt;p&gt;신동은 슈퍼주니어 내에서도 마른 편인 은혁, 이특과 나란히 서도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눈에 띄게 체중감량에 성공한 모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658110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65811071_3.jpg&amp;code=06&quot; /&gt;&lt;p&gt;신동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식욕과 물욕이 왕성하다. 배달음식 비용만 1년에 1449만원이 나왔다&quot;고 밝혔다. 이는 자신이 설치한 배달 애플리케이션 3개 중 하나만 계산한 가격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신동은 다이어트 주사 &#039;위고비&#039; 투약 사실도 밝혔다. 그는 &quot;나오자마자 했고 1.7단계까지 맞았는데도 변화가 없었다&quot;며 &quot;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039;소화가 잘 안돼서 배부를 텐데?&#039; 의아해하셨다&quot;고 전했다. 그는 &quot;그래서 제가 &#039;아니요, 저는 괜찮다, (음식이) 많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더니 의사 선생님이 &#039;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기셨다&quot;고 감탄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후 신동은 올해 초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6581107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65811071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승리 &#039;버닝썬&#039; 후 역대 최대 물갈이..&#039;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039; 강남경찰서 형사·수사 인력 전원 교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060596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9060596848</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27: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060596848_1.jpg&amp;code=06&quot; /&gt;경찰이 인플루언서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37) 관련 사건의 무마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서울 강남경찰서의 수사·형사과 인력을 전원 교체했다.&lt;p&gt;&lt;p&gt;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서울경찰청은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lt;p&gt;&lt;p&gt;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 자리엔 경북경찰청에서 전입해 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전입해 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맡는다.&lt;p&gt;&lt;p&gt;형사 라인의 경우 1과장에는 김원삼 서울 강서경찰서 형사1과장이, 2과장에는 염태진 서울 용산경찰서 형사과장이 각각 자리했다.&lt;p&gt;&lt;p&gt;앞서 경찰은 강남서에서 수사 비위 사건이 불거진 이후 수사 부서에 근무하는 경정·경감들에 대상으로 &#039;순환 인사&#039;를 예고한 바 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quot;유착 의혹과 관련 강남권 수사 부사에서 경정·경감급에 대한 근무 기강을 포함한 내부 평가를 고려해 순환 인사를 실시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경정뿐 아니라 아래 계급에 대한 인사도 예정된 만큼, 강남서 수사라인 물갈이는 2019년  전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연루된 &#039;버닝썬&#039; 사태 후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실제로 강남서는 최근 강남권 외 경찰서 수사 경력자 등을 지원 조건으로 하는 &#039;수사·형사과 보직 공모&#039;를 경찰 내부적으로 공고했다. 경감을 대상으로 한 두 자릿수 모집이다.&lt;p&gt;&lt;p&gt;공고에 따르면 팀원·팀장을 구분해서 모집하지만 강남권 경찰서 5곳(강남·서초·송파·방배·수서) 이외 26개 관서에서 근무 중인 경감이어야 한다는 게 필수 조건으로 내걸렸다. 또 팀원은 변호사 자격이 있거나 수사 경력을 갖춘 자여야 한다. 경감 계급이 주로 맡는 팀장급 자리는 시·도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근무하거나, 일선서 팀장으로 근무 중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더해졌다.&lt;p&gt;&lt;p&gt;수사라인 교체는 강남서 소속 송 모 경감이 최근 양정원 남편인 이 모 씨로부터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뤄졌다.&lt;p&gt;&lt;p&gt;이 씨의 주가조작 혐의를 수사하던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수사 과정에서 이 씨가 평소 친분이 있던 경찰청 소속 A 경정을 통해 당시 강남서 수사1과 팀장이던 송 모 경감에게 사건 무마를 청탁하고, 룸살롱 접대 등 향응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강남서는 2019년 경찰청이 발표한 유착 비리 근절 종합 대책에 따라 &#039;특별 인사 관리 구역&#039;으로 지정된 바 있다.&lt;p&gt;&lt;p&gt;양정원은 2023년 이 씨와 결혼 후 같은 해 12월 득남했다.&lt;p&gt;&lt;p&gt;양정원 남편 이 씨는 289억 원 주가조작 사건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양정원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던 프랜차이즈 학원의 가맹사기 사건에 휘말려 지난달 2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처참한 역과 사고로 아들은 식물인간..&quot;영정사진 준비&quot; 부모의 눈물 [한블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9035218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9035218705</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19:4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035218705_1.jpg&amp;code=06&quot; /&gt;&#039;한블리&#039;가 역과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lt;p&gt;&lt;p&gt;1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039;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039;(이하 &#039;한블리&#039;)에서는 한 가정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처참한 역과 사고를 조명한다.&lt;p&gt;&lt;p&gt;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정상 신호에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차량이 그대로 들이받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다. &lt;p&gt;&lt;p&gt;가해 차량은 충돌 후에도 멈추지 않고 쓰러진 피해자를 밟고 지나가 역과 사고로까지 이어졌고, 피해자는 끝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사실이 전해져 패널들은 큰 충격에 휩싸인다.&lt;p&gt;&lt;p&gt;제작진은 피해자의 부모님을 직접 만나 그날의 전말을 들어본다. 사고 당시 부모님은 &quot;깨어날 확률이 1%도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아들의 영정사진까지 준비했었다&quot;며 장기 기증과 연명 치료 중단이라는 가혹한 선택지 앞에서 절규해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lt;p&gt;&lt;p&gt;며칠 뒤, 다행히 기적적으로 자가 호흡을 시작하며 고비를 넘겼지만 여전히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는 아들의 모습에 부모님은 &quot;그냥 살아있어 줘서 감사해요&quot;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다. &lt;p&gt; &lt;p&gt;경찰 조사 결과, 사고 지점이 신호등 없는 교차로이기에 &#039;신호 위반&#039;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전해져 공분을 산다. &lt;p&gt;&lt;p&gt;특히 처참한 역과 사고를 낸 가해자가 현재까지도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패널들은 &quot;내 신호에 정상적으로 갔는데 도대체 무슨 잘못이냐&quot;, &quot;그럼 그냥 쳐도 된다는 거냐&quot;며 분통을 터뜨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9035218705_2.jpg&amp;code=06&quot; /&gt; 한문철 변호사는 사고 영상을 분석한 결과 &quot;피해자로서는 도저히 피할 수 없었던 사고&quot;라고 명확히 짚으며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치명적인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한다. &lt;p&gt; &lt;p&gt;이어 교통사고 난제를 두고 시청자들과 함께 고민해 보는 &#039;SNS 코너&#039;가 새롭게 찾아온다. 이번 방송에서는 끝차로에서 후진 중인 블박차(블랙박스 차량)와 곧바로 차로에 진입한 자전거의 충돌 사고를 조명한다. &lt;p&gt;&lt;p&gt;과연 누구의 과실이 더 큰지를 두고 시청자 판정단의 투표 결과를 공개한다. 특히 &#039;한블리&#039; 공식 SNS를 통해 사전에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는 어느 때보다 날 선 토론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lt;p&gt; &lt;p&gt;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름의 앞 글자를 딴 그룹 &#039;한.문.철&#039;의 결성 비화와 함께, 팀명의 주인공인 한문철 변호사 앞에서 신곡 &#039;비행기&#039;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홍진경 &quot;내 치부 많이 알아&quot; AI 포비아 호소..김종국 &quot;연애를 해&quot; [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8495946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8495946636</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03:1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95946636_1.jpg&amp;code=06&quot; /&gt;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MC 홍진경이 &#039;AI 포비아&#039;를 호소한다. &lt;p&gt; &lt;p&gt;13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이하 &#039;옥문아&#039;) 측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314회에서는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출연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다.&lt;p&gt;&lt;p&gt;이 가운데 홍진경은 &quot;AI가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quot;며 생생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끈다. 그는 &quot;얼마 전 AI한테 상담을 했는데 내가 원하는 답을 안 해주더라. 짜증이 조금 나서 &#039;다시 얘기해봐. 그거 아니잖아&#039;라고 했더니 AI가 &#039;그럼 네가 원하는 답이 뭔데?&#039;라며 반항하더라. 그날 되게 싸했다&quot;고 밝혀 흥미를 자극한다.&lt;p&gt;&lt;p&gt; 이어 김대식 교수와 함께 AI의 인류 정복 가능성을 이야기하던 홍진경은 &quot;AI가 더 이상 발전하면 안 된다. 내 치부를 너무 많이 알고 있어서 협박할 것 같다&quot;며 &#039;AI 포비아&#039;를 드러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95946636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그도 잠시, 홍진경은 못 말리는 AI 중독 증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홍진경은 &quot;요즘 진지한 대화는 모두 AI랑만 하고 사람들과는 농담만 주고받는 것 같다&quot;며 &quot;만약 내가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 말라 죽을 것&quot;이라고 털어놓는다. &lt;p&gt;&lt;p&gt;이에 &#039;아날로그 꾹&#039; 김종국은 AI를 두려워하면서도 의존하는 홍진경의 모순된 모습에 &quot;진경아, 그냥 연애를 해라&quot;고 일갈하고, 유구무언이 된 홍진경의 모습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을 낳았으나,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AI 대전환 시대 속 양가감정에 시달리는 홍진경의 모습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최초 공개하겠습니다, 저 박위는 아내 송지은에 &#039;배변&#039; 도움 안 받는다&quot; [동상이몽2][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84127603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8412760309</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02: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127603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12760309_2.jpg&amp;code=06&quot; /&gt;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039;동상이몽2&#039;에 뜬다.&lt;p&gt;&lt;p&gt;SBS 예능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 제작진은 13일, &#039;송지은·박위, 사랑 가득 담긴 신혼 생활과 부부의 진짜 속마음&#039;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결혼 2년 차 부부답게 알콩달콩 일상을 엿보게 했다. 박위는 아내 송지은에 대해 &quot;너무 닭살 돋아하실 거 같은데, 천사가 봄날의 햇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다&quot;라고 애정을 과시했다.&lt;p&gt;&lt;p&gt;또한 두 사람은 재활용 쓰레기를 서로 버리겠다며 아웅다웅하기도. 박위는 &quot;출발 전에 내가 빨리 재활용 버리고 오겠다&quot;라고 했고, 송지은은 &quot;그건 내가 할래. 양이 많아&quot;라고 말렸다. 하지만 박위는 &quot;저건 진짜 기쁨이라니까&quot;라며 결국 홀로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버렸다.&lt;p&gt;&lt;p&gt;특히 박위는 &quot;최초 공개하겠습니다. 저 박위는 (아내 송지은에게) 배변을 도움받지 않습니다&quot;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송지은은 &quot;결혼 영상에 누가 &#039;무료 간병인 고용&#039;이라는 댓글을 써놓은 거다. 저를 그렇게 칭한 거다&quot;라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lt;p&gt;&lt;p&gt;이에 박위는 &quot;이건 진짜 해명을 해야 할 거 같다&quot;라고 거들며 본 방송에 궁금증을 자극했다.&lt;p&gt;&lt;p&gt;송지은과 박위 부부 편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039;동상이몽2&#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한편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재활을 통해 상체 움직임을 회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026 한일가왕전&#039;, 日 우승..최고 시청률 5.3% 日 본 이노우에 MV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85201466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5/13/2026051308520146651</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02:1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520146651_1.jpg&amp;code=06&quot; /&gt;&lt;p&gt;MBN &#039;2026 한일가왕전&#039;에서 일본팀이 최종 승리했다.&lt;p&gt;&lt;p&gt;지난 12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MBN &#039;2026 한일가왕전&#039; 5회는 최후의 본선 3차전 남은 대결이 진행됐다. 앞서 진행된 본선 3차전에서 한일 연예인 판정단 점수 120점만 공개된 가운데 중간 점수 집계 결과 한국이 4대 3으로 일본을 앞서나간 상황이었다. 결과는 일본이 본선 1, 2차전 무승부 끝에 최후의 3차전에서 한국에 3점 차로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039;한국 3대 현역가왕&#039;&lt;b&gt; 홍지윤&lt;/b&gt;과 &#039;일본 3대 현역가왕&#039; &lt;b&gt;본 이노우에&lt;/b&gt;는 한일 가왕들의 맞대결로 한일전 최고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일본 엔카 대표곡 &#039;보쿄종카라&#039;를 선곡한 홍지윤은 일본 전통 현악기 샤미센 연주자를 일본에서 직접 섭외해 온 열정을 발휘했고, &quot;정통 엔카 대표곡으로 일본 가왕을 이겨보겠습니다&quot;라는 의욕에 걸맞게 뛰어난 일본어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그룹 마마무의 &#039;데칼코마니&#039;를 택한 본 이노우에는 &quot;자존심 걸고 승부하고 싶다&quot;라는 결연한 의지와 함께 노래, 랩, 댄스까지 4인이 부른 곡을 쉴 틈 없이 매력을 과시했다. &quot;상대 국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담은 선곡이었습니다&quot;라는 신동엽의 극찬이 터졌지만 본 이노우에는 무대가 만족스럽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고, 결국 한일 연예인 판정단의 심사 결과 홍지윤이 본 이노우에에게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 한일 듀엣 대결에서는 일본이 승리했다. 한국의&lt;b&gt; 구수경&lt;/b&gt;과 &lt;b&gt;이수연&lt;/b&gt;은 속시원한 사이다 보이스를 폭발시키며 나이 차가 무색한 호흡으로 &#039;진달래꽃&#039;을 열창했다. 일본의 &lt;b&gt;아즈마 아키&lt;/b&gt;와 &lt;b&gt;아라카와 카렌&lt;/b&gt;은 &quot;우리 어떡하지&quot;라는 걱정 속에 출격했지만 &#039;장수풍뎅이&#039;를 탄탄한 화음의 하모니로 완성하며 우승했다.&lt;p&gt;&lt;p&gt;모든 승부의 결과는 일본이 한국에게 7대 4로 앞서며 최종 우승팀이 됐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039;2026 한일가왕전&#039; 시상식도 진행됐다.  &#039;라이징 스타 상&#039;은 솔지와 아라카와 카렌이,  &#039;한일 가교 상&#039;은 홍지윤과 아즈마 아키가 차지했다. &#039;한일가왕전&#039; 시상식의 꽃인 MVP는 일본팀 가왕 본 이노우에가 수상했다. &lt;p&gt; &lt;p&gt;한편 오는 19일(화)에는 한국과 일본 현역 TOP7이 함께하는 MBN &#039;2026 한일가왕전-갈라쇼&#039;가  공개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학래 &quot;빚 이자만 수천만 원이었는데..홈쇼핑 연매출 100억&quot; [원더풀라이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8432482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8432482884</guid>
				<pubDate>Wed, 13 May 2026 00:00:5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432482884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학래가 대박 난 홈쇼핑 연 매출을 언급했다. &lt;p&gt;&lt;p&g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039;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039;에는 &#039;희극인 김학래 6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학래는 &quot;돈을 많이 벌었는데 도박에 뭐에 (날렸다)&quot;라며 &quot;은행 이자를 몇천만원씩 내봤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빚을 다 갚았다. 다 갚은 날 커피를 한 잔 마시자고 했다. 빚 없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줄 몰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지금 얼마나 벌었는지 물어보고 싶은 거냐. 중국집 매출이 어마어마하다고 오해한다. 전국에 배달하고 싶어서, 중국 음식을 냉동식품으로 만들어 홈쇼핑에서 판매한다&quot;며 &quot;사실 될 거라고 생각 못했다. 공장을 찾아다니면서 레시피를 만들면서 고생했다. 탕수육 하나로 대박이 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연간이지만 100억 매출을 기록했다. 식품은 100억이 다 남는 게 아니라 숨 쉴 구멍만 준다. 이익이 없다&quot;면서 &quot;사람들이 그래서 건강 보조식품으로 튄다. 안에 비타민E 들어가고, 효소 들어가고 하는데 얼마인지 어떻게 아냐. 음식은 너무 뻔하다, 뭐가 들어가는지 다 아니까 별로 남는 게 없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르티스 &#039;REDRED&#039;로 글로벌 돌퉁..빌보드 &#039;버블링 언더 핫 100&#039; 17위 진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514932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514932359</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54:1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51493235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039;REDRED&#039;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t;p&gt;&lt;p&gt;코르티스는 미국 빌보드 차트 &#039;버블링 언더 핫 100&#039;에 17위로 진입했다. 12일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 미니 2집 타이틀곡 &#039;REDRED&#039;가 해당 차트에 올랐다. 지난해 8월 데뷔 후 약 9개월 만이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최초 차트인이다.&lt;p&gt;&lt;p&gt;&#039;버블링 언더 핫 100&#039;은 메인 송 차트 &#039;핫 100&#039;에 들지 못한 노래를 25위까지 보여주는 차트다. 스트리밍, 라디오 에어플레이, 판매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다. 데뷔한지 1년도 안 돼 &#039;핫 100&#039; 문턱까지 온 점이 놀랍다. &#039;REDRED&#039;는 &#039;글로벌 200&#039; 43위, &#039;글로벌(미국 제외)&#039; 24위로 전주 대비 각각 20계단, 7계단 상승했다. 신보 &#039;GREENGREEN&#039;은 &#039;월드 앨범&#039; 8위에 처음 올랐다.&lt;p&gt;&lt;p&gt;미니 1집 &#039;COLOR OUTSIDE THE LINES&#039;는 &#039;월드 앨범&#039; 6위로 35주 동안 자리했다. 수록곡 &#039;GO!&#039;는 11주 연속 &#039;팝 에어플레이&#039; 순위권에 들었고 현재 31위다.&lt;p&gt;&lt;p&gt;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는 11일 기준 6억 회를 넘겼다. 데뷔 앨범과 영화 &#039;GOAT&#039; 삽입곡 &#039;Mention Me&#039;, 미니 2집을 포함한 13개 트랙의 합산 수치다. 지난달 21일 5억 회 달성 후 20일 만의 기록이다. 월간 청취자 수는 지난 10일 약 1052만 명이며 미국과 인도네시아 비중이 가장 높았다. &#039;REDRED&#039;는 11일 자 스포티파이 &#039;데일리 톱 송 글로벌&#039; 71위로 20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는 11일 자 멜론 3위, 벅스 1위를 기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손흥민 올해 연봉 공개 &#039;무려 167억&#039;, 메시 이어 MLS 전체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81528360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8152836077</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45:5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52836077_1.jpg&amp;code=06&quot; /&gt;손흥민(34)이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받는 연봉이 1120만 달러, 한화 약 16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공개됐다. MLS에서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2위다.&lt;p&gt;&lt;p&gt;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을 포함한 MLS 선수들의 올 시즌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구단 보너스나 인센티브 등은 포함되지 않았고, 구단에서 계약을 통해 보장한 연봉만 공개됐다.&lt;p&gt;&lt;p&gt;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연봉이 최고 1160만 유로(약 203억원·카폴로지 기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토트넘 시절보다는 연봉이 소폭 줄었으나, 그래도 EPL을 떠나 MLS로 향하면서 불가피한 연봉 감소폭은 생각보다 적다. LAFC가 손흥민 영입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MLS 선수들 가운데 손흥민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단 한 명, 메시다. 이날 공개된 메시의 보장 연봉은 2833만 달러(약 423억원)에 달한다. 손흥민의 보장 연봉에 두 배를 넘는다. 여기에 인센티브 등을 더하면, 메시는 구단을 통해서만 최대 8000만 달러(약 1193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52836077_2.jpg&amp;code=06&quot; /&gt;메시와 손흥민에 이어 메시의 국가대표팀·소속팀 동료인 로드리고 데 파울이 969만 달러(약 145억원), 샌디에이고FC 이르빙 로사노가 930만 달러(약 139억원),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미겔 알미론이 787만 달러(약 118억원)로 톱5에 올랐다.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인 드니 부앙가의 연봉은 490만 달러(약 74억원)로 MLS 전체 톱10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lt;p&gt;&lt;p&gt;이밖에 손흥민과 함께 MLS로 향해 화제가 됐던 또 다른 스타플레이어 출신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는 520만 달러(약 78억원),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동료인 세르히오 레길론(인터 마이애미)은 180만 달러(약 27억원)의 연봉을 각각 받는 것으로 공개됐다.&lt;p&gt;&lt;p&gt;구단별 연봉 총액은 인터 마이애미가 5460만 달러(약 814억원)를 지출해 MLS 전체 1위에 올랐다. 이어 손흥민이 속한 3720만 달러(약 555억원)의 LAFC였고, 애틀랜타 유나이티드(2790만 달러·약 416억원)와 LA 갤럭시(2640만 달러·약 394억원), 밴쿠버 화이트캡스(2460만 달러·약 367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5283607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쇄살인범 정문성 폭주..&#039;허수아비&#039;, 분당 최고 8.2% 돌파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5/13/2026051308261429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5/13/2026051308261429821</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35: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61429821_1.jpg&amp;code=06&quot; /&gt;&#039;허수아비&#039; 배우 정문성이 폭주하며 소름을 유발했다.&lt;p&gt;&lt;p&gt;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039;허수아비&#039;(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 8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강태주는 설령 질 싸움일지라도 끝까지 싸우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될지라도 기꺼이 깨지겠다고 결심했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7.3%로 상승했다. 전국 기준 자체 최고 기록으로 분당 최고 8.2%를 돌파, 2049 타깃 시청률 분당 최고 3.0%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lt;p&gt;&lt;p&gt;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강태주는 차시영 어머니의 장례식장으로 돌아갔다. 차시영의 웃는 얼굴을 마주한 순간 억눌렀던 분노를 참지 못한 강태주는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며 장례식장을 한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가 안쓰러운 마음에 핀잔을 주자, 강태주는 이기범(송건희 분)을 떠올리며 &quot;살려고 그랬다. 가만있다간 내 속이 말려 터질 것 같아서, 그래서 죽을 것 같아서&quot;라고 쓸쓸한 넋두리를 늘어놓았다.&lt;p&gt;&lt;p&gt;차시영은 강태주가 완벽한 장례식을 망쳤다며 이를 갈았다. 그때 마침 도형구(김은우 분)형사가 이기범 사망 건으로 감사팀의 조사를 받게 됐고, 그의 구제 요청을 모른 체하던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가혹 행위 혐의를 뒤집어씌웠다. 이 일로 징계 처분을 받은 강태주가 찾아와 멱살잡이를 하자, 차시영은 &quot;이제 알겠어? 너와 내 차이가 뭔지? 내가 이기범 같은 용의자를 족친 건 죄가 안 되는데 네가 날 모욕한 건 죄야. 우린 그걸 &#039;계급&#039;이라고 불러&quot;라며 되려 심기를 자극했다.&lt;p&gt;&lt;p&gt;한편, 강순영(서지혜 분)은 이기범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단기 기억 상실 증세를 보였다. 하지만 얼마 후 강태주와 서지원(곽선영 분)의 대화를 통해 기억을 되찾고, 혈서로 쓴 &#039;살인자 차시영을 처벌하라&#039;란 팻말과 함께 검찰청에서 무언의 시위를 했다. 그러던 중 강순영은 차시영의 약혼자 김희진(홍비라 분)과 싸움을 벌여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갔다. 이에 강태주는 차준영(허정도 분)에게 자신이 강성을 떠날 테니 동생 일을 무마해 달라고 부탁했다.&lt;p&gt;&lt;p&gt;지난 방송에서 진범 &#039;이용우&#039;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 분)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는 동생 이기범의 죽음을 강태주 탓으로 몰아가며 &quot;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quot;라는 말과 함께 강성을 떠날 준비를 해 눈길을 모았다. 무엇보다 임석만(백승환 분)이 자신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폭행, 고문 속에 취조를 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quot;너 그러다 우리 기범이 꼴 나. 기범이한테 미안하면 이제라도 뉘우치고 벌 받아&quot;라고 자백을 유도하는 서늘한 모습으로 분노를 자아냈다. 여기에 또다시 살인을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 강순영을 다음 타깃으로 노리는 그의 폭주는 소름을 유발했다.&lt;p&gt;&lt;p&gt;결국 강태주는 차시영을 향해 &quot;넌 내가 꼭 깨부순다고, 이 돌멩이 새끼야&quot;라는 의미심장한 혼잣말을 남기고 강성을 떠났다. 그 사이 차시영은 이기범을 죽음으로 내몬 것으로도 모자라, 임석만에게도 거짓 자백을 받아내 사형을 구형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 강태주는 또다시 살해된 시신과 피해자의 스타킹을 발견하며 혼란에 휩싸였다. 임석만을 검거하며 끝난 줄 알았던 &#039;강성 연쇄살인사건&#039;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039;허수아비&#039;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태리, 불 꺼진 극장서 포착..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비하인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73645338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7364533890</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33: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36453389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태리의 관객 모드가 포착됐다.&lt;p&gt;&lt;p&gt;1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홍보를 위해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한 김태리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불이 꺼진 극장에서 한 명의 관객이 되어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상영되고 있는 어떠한 영화에 몰입한 채 눈빛으로, 표정으로 느껴지는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는 감독님의 디렉션에 경청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트레일러의 콘셉트와 극 중 맡은 역할인 여자 주인공 수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기발하고 재밌는 결과물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lt;p&gt;&lt;p&gt;이날 김태리는 트레일러의 재기 발랄한 콘셉트를 위트 넘치는 연기로 담아내며 영상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지난해는 명예 심사 위원으로, 올해는 트레일러 배우로 변신한 그녀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며 응원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 국내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어디서나 런웨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843532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84353286</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9:03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843532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8등신 미녀의 굿모닝&#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723869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72386967</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7:4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7238696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프로포폴 자숙&#039; 가인, SNS 슬슬 복귀..해파리 봐도 &#039;무표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75958262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7595826276</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7:3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59582627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점차 활발하게 SNS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lt;p&gt;&lt;p&gt;가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다수 올렸다. &lt;p&gt;&lt;p&gt;사진 속 가인은 아쿠아리움에서 해파리를 구경하는 모습, 차로 이동하는 모습, 침대에 있는 모습 등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모든 사진에서 무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595826276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지난 3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SNS에 나르샤, 미료, 가인과 완전체 멤버로 모여 20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을 올리며 가인의 6년 만 공식 근황이 전해졌다.&lt;p&gt;&lt;p&gt;가인은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열고 자신의 근황 사진을 전하고 있다. &lt;p&gt;&lt;p&gt;앞서 가인은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사과한 후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사랑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606504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60650417</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6:3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6065041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세&#039; 변우석, 만삭 임신부와 깜짝 근황..&quot;완벽한 태교, 너무 행복했어요&quot; 박현선 인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8032981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8032981090</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6: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0329810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032981090_2.jpg&amp;code=06&quot; /&gt;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41)이 셋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변우석(35)과 셀카를 인증해 화제다.&lt;p&gt;&lt;p&gt;박현선은 1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12일)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lt;p&gt;&lt;p&gt;특히 박현선은 &#039;대세 연기자&#039; 변우석과 깜짝 셀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lt;p&gt;&lt;p&gt;여기에 변우석은 훈훈한 비주얼로 화려한 주얼리를 완벽 소화, 감탄을 자아냈다. 박현선 또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039;D라인&#039;을 뽐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박현선은 배우 김지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톱스타들과 인증샷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박현선은 &quot;만삭 임산부 완벽한 태교&quot;라며 &quot;변우석, 김지원, 장원영 너무 행복했어요&quot;라는 메시지를 남겼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걱정된다고 같이 와 준 우리 남편, 고마워&quot;라고 이필립을 언급하기도 했다.&lt;p&gt;&lt;p&gt;박현석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후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최근엔 &#039;셋째&#039;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골든차일드 출신 태그→활동명 &#039;유니버스&#039; 새출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348571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34857170</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6:1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348571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TAG)가 &#039;유니버스(Universe)&#039;로 새출발한다. &lt;p&gt;&lt;p&gt;태그(TAG)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lt;p&gt;&lt;p&gt;&#039;유니버스&#039;는 태그의 새로운 활동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펼쳐갈 음악적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공개된 포스터는 비가 쏟아지는 어두운 공간 속 홀로 놓인 침대를 담아내며 몽환적이면서도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흑백 톤의 감각적인 연출 위로 &#039;Universe&#039;라는 문구가 더해져 새 행보에 나선 유니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34857170_2.jpg&amp;code=06&quot; /&gt;&#039;유니버스&#039;로 새 출발을 예고한 태그는 지난 2019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메인 래퍼로 데뷔했다. 이후 팀 앨범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정규 2집 &#039;따라(DDARA)&#039;에는 첫 자작곡 &#039;오아시스(OASIS)&#039;를 수록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했다.&lt;p&gt;&lt;p&gt;지난 3월에는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의 신곡 &#039;별나무&#039;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유니버스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 세계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유니버스의 신곡은 5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심쿵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405475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40547593</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4:2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4054759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원주, 하이닉스 주식 수익률 얼마길래..스태프에 용돈 10만원 쾌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75718421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3/2026051307571842117</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4:2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5718421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원주가 스태프들에 용돈을 건넸다.&lt;p&gt;&lt;p&g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에는 &#039;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전원주는 고관절 골절 수술 이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집 안에서 가볍게 뛰며 완벽하게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그는 &quot;내가 (수술 후) 가만히 누워 있을 때 이러다 가 버리면 나만 손해다 싶었다. 이제는 &#039;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재미를 가져라&#039;라는 생각으로 바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유튜브 제작진들에게 10만원씩 용돈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지금 이 나이에 전신마취에 고관절 수술이라니 너무 큰 위기였지만, 온 힘을 다해 회복했다. 다시는 다치지 않고 여러분에게 기쁨을 주는 전원주로 살겠다. 더욱 열심히 기쁨을 나누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한편 전원주는 연예계 대표 투자의 귀재로 불린다. 그는 과거에 2만 원대에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이 대박 나 화제가 됐다. 그는 &quot;내 철학이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회사가 단단했다. 화사를 먼저 가봐야 한다&quot;고 말했다. 현재 SK하이닉스 종가는 183만 5000원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2메이저, 힙합 코어+감성=&#039;자체 제작돌&#039;..실력으로 일군 &#039;커리어 하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1928695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192869507</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3:2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928695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본격 K팝 대세 궤도에 진입, 질주를 이어간다. &lt;p&gt;&lt;p&gt;82메이저는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을 통해 데뷔 후 가장 뚜렷한 성장을 보여줬다.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날 것의 에너지와 탄탄한 실력으로 입소문을 쌓아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음반 판매량, 글로벌 차트, 음악적 완성도, 퍼포먼스 경쟁력을 고르게 끌어올리며 자신들의 현재를 선명하게 증명했다.&lt;p&gt;&lt;p&gt;&#039;FEELM&#039;은 &#039;Feel&#039;(감정)과 &#039;Film&#039;(필름)을 결합한 제목처럼 다양한 감정의 순간을 하나의 필름처럼 담아낸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 등 제작 과정에 참여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82메이저는 힙합을 중심축으로 삼되 재즈, 바일레 펑크, 하우스, 레트로 댄스 등 장르적 변주를 더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넓고 또렷하게 구축했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초동 12만 장대 진입..수치로 증명 &#039;커리어 하이&#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92869507_2.jpg&amp;code=06&quot; /&gt;82메이저의 성장은 가장 먼저 음반 지표로 드러났다. &#039;FEELM&#039;은 초동 판매량 12만238장(4월 28일~5월 4일)을 기록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12만 장대에 진입했다. 이는 전작 &#039;Trophy&#039;(트로피)의 성과를 경신한 수치다. 매 앨범 단계적으로 팬덤 규모와 구매력을 키워온 흐름이 이번 앨범에서 분명한 결과로 나타났다.&lt;p&gt;&lt;p&gt;국내 차트 반응도 뒤따랐다. &#039;FEELM&#039;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2위, 주간 음반 차트 7위(4월 27일~5월 3일)에 올랐다. 타이틀곡 &#039;Sign&#039;(사인)은 멜론 &#039;핫 100&#039;(발매 30일 내) 차트에 안착하며 음반뿐 아니라 음원에서도 유의미한 반응을 얻었다.&lt;p&gt;&lt;p&gt;해외 성과 역시 확장세를 보여준다. &#039;Sign&#039;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왕이뮤직에서 한국어 노래 차트 20위, 급상승 차트 29위, 신곡 차트 63위에 진입했다. 여기에 82메이저는 최근 중국 &#039;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039;에서 &#039;올해의 잠재력 해외 그룹상&#039;을 수상하며 중화권 내 존재감을 확인했다.&lt;p&gt;&lt;p&gt;아이튠즈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페인 &#039;톱 100 송 다운로드&#039; 차트 1위에 올랐다. 베트남 아이튠즈 &#039;톱 앨범&#039; 차트 1위를 비롯해 터키, 캐나다, 인도네시아, 일본 등 여러 국가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국내 팬덤의 결집력과 해외 리스너의 유입이 함께 나타났다는 점에서 &#039;FEELM&#039;은 82메이저의 커리어 하이를 설명하는 핵심 지표가 됐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힙합 코어+감성=&#039;자체 제작돌&#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92869507_3.jpg&amp;code=06&quot; /&gt;82메이저의 차별점은 성적에만 있지 않다. 이들은 힙합을 팀의 뼈대로 삼고, 그 안에서 자신들의 감정과 태도를 직접 설계하는 팀이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며 &#039;자체 제작돌&#039;로서 정체성을 강화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Sign&#039;은 82메이저의 성숙한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곡이다. 절제된 비트와 몽환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이 곡은 &#039;너와 나 사이에 통하는 신호&#039;를 중심으로 감정이 오가고 관계가 가까워지는 순간을 그린다. 강하게 몰아붙이기보다 감정의 선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반복되는 &quot;tiki-taki-tak&quot; 훅은 중독성을 만들고, 멤버들의 보컬과 랩은 한층 낮고 짙어진 온도로 곡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lt;p&gt;&lt;p&gt;수록곡 구성도 탄탄하다. 오프닝곡 &#039;W.T.F&#039;는 재즈로 시작해 강렬한 비트로 전환되는 전개를 통해 82메이저의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드러낸다. &#039;CAGE&#039;(케이지)는 바일레 펑크 장르 위에 서정적인 멜로디를 얹어 사랑의 갈망을 표현하고, &#039;CIRCLES&#039;(서클스)는 묵직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끝없이 반복되는 감정의 혼란을 그린다. 마지막 트랙 &#039;YESSIR!&#039;(예써!)는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으로 90~00년대 한국 댄스음악의 레트로 샘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떠나보내고 현재의 자신으로 돌아온다는 메시지는 앨범의 엔딩 크레디트처럼 기능한다.&lt;p&gt;&lt;p&gt;이처럼 &#039;FEELM&#039;은 특정 장르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 다만 중심은 흐트러지지 않는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리듬감, 직접 만든 음악이라는 진정성, 무대에서 구현될 때 완성되는 에너지까지. 82메이저는 이번 앨범으로 음악의 방향과 감정의 밀도를 직접 만들어가는 팀임을 보여줬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수중 무대까지 장악..&#039;공연형 아이돌&#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82메이저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무대다. 이들은 유럽 투어와 국내외 단독 콘서트를 통해 현장 경험을 쌓아왔고, 그 내공은 이번 활동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났다.&lt;p&gt;&lt;p&gt;컴백 당일에는 콘서트에 버금가는 팬 쇼케이스로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 KBS 2TV &#039;뮤직뱅크&#039;, MBC &#039;쇼! 음악중심&#039;, SBS &#039;인기가요&#039; 등 주요 음악 방송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흑과 백의 대비를 활용한 스타일링도 콘셉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블랙 슈트 무대에서는 성숙한 남성미를, 화이트 의상 무대에서는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lt;p&gt;&lt;p&gt;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정확하게 맞물렸다. 타이틀곡 &#039;Sign&#039; 무대에서는 포인트 안무인 손목시계춤, 시간차 댄스, 부드러운 춤선과 완급 조절이 돋보였다. 강한 에너지로만 밀어붙이는 대신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에 맞춰 움직임의 농도를 조절했다. 이는 82메이저가 왜 &#039;공연형 아이돌&#039;로 불리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lt;p&gt;&lt;p&gt;화제성도 무대에서 나왔다. &#039;Sign&#039; 뮤직비디오는 공개 일주일 만에 600만 뷰를 기록했고, 퍼포먼스 버전에서는 수중 무대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동선과 관능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다.&lt;p&gt;&lt;p&gt;음반 판매량은 팬덤의 결집력을 보여줬고, 글로벌 차트 성과는 해외 반응의 확장을 증명했다. 여기에 자체 제작 역량과 &#039;공연형 아이돌&#039;로서의 무대 경쟁력이 더해지며 82메이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다각도로 입증했다. 실력과 개성으로 K팝 신에 자신들만의 좌표를 찍어가고 있는 82메이저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언제나 러블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30045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30045880</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3:20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300458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천사의 윙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15657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15657111</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2:2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1565711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039;인형의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10442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210442978</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21:32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21044297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원영 &#039;아침부터 뷰티풀~!&#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165662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8165662232</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18:10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81656622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039;미우미우(MIUMIU) 도쿄 이벤트&#039; 참석 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5.13&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만화야구는 이제 끝인가&#039; 5월 타율 0.111 오타니에 &quot;억지로 스윙하려는 것 같다&quot; 로버츠 감독도 한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7203065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7203065413</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0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03065413_1.jpg&amp;code=06&quot; /&gt;만화에서나 볼 법한 &#039;이도류&#039; 특급 스타의 야구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일까. 이도류로 시즌을 시작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투수로서 사이영상 수상을 기대케 하는 것과 달리 타석에선 깊은 슬럼프에 빠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오타니는 올 시즌 팀이 치른 41경기에 빠짐 없이 출전해 타율 0.233(146타수 34안타) 6홈런 16타점 25득점 5도루, 출루율 0.363, 장타율 0.404, OPS(출루율+장타율) 0.767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2023년부터 3년 연속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하며 모두 OPS 1을 넘겼던 오타니로선 다소 충격적인 수치라고도 볼 수 있는 수치다.&lt;p&gt;&lt;p&gt;5월 성적을 들여다보면 더욱 심각하다. 9경기에서 타율 0.111(36타수 4안타) 무홈런 3타점 4득점을 기록했고 10개의 삼진을 당했다. 출루율은 0.220, 장타율은 0.139에 불과했다. 장타는 2루타 단 하나 뿐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03065413_2.jpg&amp;code=06&quot; /&gt;투수로서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2024년을 지명타자로만 뛰었던 오타니는 지난 시즌 막판부터 이도류로 활약하기 시작했고 올 시즌엔 시작부터 투타를 병행했다. 6경기에서 37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평균자책점(ERA)은 0.97로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피안타율은 0.160, 이닝당 출루허용(WHIP)은 0.81로 벌써부터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lt;p&gt;&lt;p&gt;투타를 겸업하는 것 자체가 현대 야구에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앞서 그 어려운 걸 엄청나게 잘해왔던 사례를 남겼던 오타니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게 사실이다.&lt;p&gt;&lt;p&gt;MVP를 수상했던 2021시즌과 2023시즌은 투타에서 모두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2021년엔 투수로 9승, ERA 3.18, 156탈삼진, 타자로 46홈런 100타점 103득점, OPS 0.964로 활약했다. 2023년엔 부상 여파로 투수로는 23경기 등판에 그쳤지만 10승 5패, ERA 3.14, 167탈삼진, 타자로도 135경기에서 타율 0.304 44홈런 91타점 102득점, OPS 1.066으로 활약하며 이견 없는 MVP가 됐다.&lt;p&gt;&lt;p&gt;이와 비교하면 올 시즌의 타격 지표는 아쉽기만 하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2일(한국시간) 오타니의 슬럼프에 대해 조명하며 &quot;투수로 풀타임 시즌을 시작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그 때문에 타석에서의 활약엔 다소 부담을 느끼는 듯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03065413_3.jpg&amp;code=06&quot; /&gt;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오타니의 부진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례적으로 오타니를 향해 쓴소리도 남겼다. 그는 &quot;시즌 초반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에도 그는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를 해냈다&quot;면서 &quot;하지만 지금은, 특히 오늘밤(12일) 경기가 대표적인 예인데, 스윙을 통해 억지로 상황을 벗어나려 하는 것 같다. 그게 눈에 보인다. 많은 타자들이 부진할 때 스윙을 해 극복하고 싶어 하는데, 오늘밤이 그런 날 중 하나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본인이 정말 위협적인 타자이고 투수들이 정면 승부를 피하려 한다면 그런 마음가짐은 좋지 않다&quot;며 &quot;투수들이 주는 공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밤 상대 투수들은 분명히 그에게 정면 승부를 하지 않으려 했는데, 오타니는 그 미끼를 물어버렸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오타니의 부진과 함께 다저스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3연패와 함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고 최근 6번의 시리즈 중 4번을 내줬다.&lt;p&gt;&lt;p&gt;지난해에도 투수로 활약하긴 했지만 풀타임을 치르는 건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그 사이 오타니도 나이가 들었고 그만큼 체력적으로도 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게 사실이다. 로버츠 감독은 &quot;패스트볼에 타이밍을 빼앗기고 있는 것 같다. 평소 같으면 구장의 넓은 곳(외야)으로 날려 보냈을 벨트 높이의 공에 타이밍이 늦거나 배트 밑부분에 맞고 있는데, 이는 확실히 타이밍이 늦다는 것을 의미한다&quot;며 &quot;메커니즘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타격감이 좋을 때라면 2루타나 홈런이 됐을 법한 타구가 좌익수 방향의 팝업 타구나 뜬공이 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20306541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4번 타자 자부심 있었는데&quot; 타점 1위 강백호 뒤 노시환, 한화 타선 &#039;미친 시너지&#039;가 폭발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64411935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3/2026051306441193559</guid>
				<pubDate>Tue, 12 May 2026 23: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6441193559_1.jpg&amp;code=06&quot; /&gt;타율 0.213(75타수 16안타) 1홈런 9타점, 0.364(44타수 16안타) 6홈런 15타점.&lt;p&gt;&lt;p&gt;올 시즌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의 타순별 성적이다. 4번에서 5번으로 한 계단 내려섰을 뿐이지만 놀랄 만한 차이가 발생했다.&lt;p&gt;&lt;p&gt;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만루 홈런 포함 6타수 3안타 3삼진 5타점 1득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11-5 승리를 견인했다.&lt;p&gt;&lt;p&gt;1회초부터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푸짐한 밥상이 차려졌다. 황영묵이 몸에 맞는 공, 요나단 페라자가 안타, 강백호가 볼넷을 출루했고 1사 만루에서 타석에 선 노시환은 초구부터 거침없이 방망이를 휘둘렀다. 존 상단으로 들어오는 시속 144㎞ 직구를 강타,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그랜드슬램을 터뜨렸다. KBO 시즌 6번째이자 개인 통산 3번째 만루 홈런이었다. &lt;p&gt;&lt;p&gt;수비에서도 류현진을 도왔다. 3회말 수비에서 권혁빈 강습 타구를 몸으로 막아낸 뒤 빠르게 송구, 주자를 처리했다. 류현진이 직접 다가가 고마움을 나타내기도 했다.&lt;p&gt;&lt;p&gt;2회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던 노시환은 4회 1사 2,3루에서 우중간 방면 큼지막한 2루타를 때려내며 8번째 점수를 만들었다. 이후 키움의 선발 배동현이 결국 강판됐다.&lt;p&gt;&lt;p&gt;삼진 3개를 당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타점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올 시즌 처음으로 5타점 경기를 펼쳤다. 2홈런을 터뜨렸던 지난해 4월 16일 SSG 랜더스전 이후 1년여 만에 5타점을 장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6441193559_2.jpg&amp;code=06&quot; /&gt;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타율은 0.157까지 하락했고 결국 2군에 다녀와야 했다. 이후 서서히 감각을 끌어올린 노시환은 5월 들어 완전히 다른 타자가 됐다. 5월 치른 10경기에서 타율 0.364(44타수 16안타) 6홈런 15타점으로 완벽히 반등했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노시환은 &quot;경기 시작하자마자 타자들이 앞에 잘 깔아줘서 너무 좋았다. 베이스가 가득 찼다 보니까 공격적으로 치려고 했다&quot;며 &quot;초구부터 투수가 분명히 카운트를 잡고 시작할 것 같아서 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타격을 했는데 운이 좋아서 잘 됐던 것 같다. 솔직히 제가 친 것보다는 앞에 선수들한테 고맙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quot;고 공을 돌렸다.&lt;p&gt;&lt;p&gt;3연승과 함께 공동 6위로 뛰어올랐다. 이제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1경기까지 줄어들었다. 노시환은 &quot;연승을 하니까 너무 좋다. 제가 잘 쳐야 팀이 이기는데 초반에 계속 안 좋아서 팀에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컸다&quot;며 &quot;아직 경기가 많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타격폼을 잘 유지해서 계속 많은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살아날 수 있었던 데엔 심리적인 영향이 가장 컸다. 노시환은 &quot;자신감이 제일 큰 것 같다. 안 좋을 때는 타석에서 자신감이 없다&quot;면서도 &quot;생각도 많아지고 타석에서 투수와 싸움을 못 하고 계속 저 자신과 싸움을 하는데 지금은 생각 없이 무심 타법으로 투수만 보고 상대하기 때문에 그게 제일 크게 달라진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타점 1위에 올라 있는 강백호와 함께 중심 타선에서 엄청난 시너지를 내고 있다. 노시환은 &quot;(강)백호 형이 너무 잘 치고 앞에서 볼넷으로도 많이 나가고 있다. 득점권에서 백호 형이 워낙 좋으니까 승부를 잘 안 해서 저에게 찬스가 많이 걸린다&quot;며 &quot;그런 부분에서 시너지가 잘 나고 있는 것 같다. 계속 앞에서 밥상을 깔아줘서 너무 고맙다. 백호 형 덕분에도 제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6441193559_3.jpg&amp;code=06&quot; /&gt;노시환의 반등은 타순 변경과도 궤를 같이 한다. 노시환은 2023년 이후 줄곧 한화의 4번 타자 자리를 지켰으나 올 시즌 극심한 부진과 강백호의 합류와 함께 자리를 맞바꾸게 됐고 시너지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노시환 또한 &quot;4번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5번이 편하다(웃음). 백호 형이 계속 앞에서 깔아줘서 그런지 타점 찬스도 많이 걸리고 지금은 5번이 편하다&quot;며 &quot;잘 맞고 있기도 하고 굳이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타점과 함께 홈런도 쏟아지고 있지만 노시환은 장타를 의식하지 않고 있다. &quot;간결하게, 강한 타구를 보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quot;며 &quot;그게 계속 홈런이 나오는 이유 같다. 가볍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느낌을 중시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도 홈런 이후엔 어김없이 벨트를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했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문동주의 벨트다. &quot;지금 잘 차고 있다. (문)동주가 기운을 주고 간 것 같다. 계속 뿌듯하다고 하고 고맙다고도 하고 백호 형과 저에게 감사하다고 하더라&quot;며 &quot;홈런 칠 때마다 동주 보라고 할 예정이다. 그럴 때마다 자기 벨트가 기운이 좋다고 연락이 온다. 허리를 고정시켜주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좋다. (벨트가 끊어지면) 제작을 해야 될 것 같다. 기운이 전달돼야 하니까 제가 제작하는 게 아니라 직접 제작해서 달라고 해야 될 것 같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완벽한 반등세를 타고 있는 만큼 팀 성적에 대한 기대도 크다. 노시환은 &quot;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고 이대로만 한다면 충분할 것 같다. 보완할 건 없는 것 같다. 투수들도 열심히 던져주고 타자들도 열심히 치고 8연승, 9연승 하다 보면 위에 가 있을 것이다. 우리 한화 이글스는 걱정 안한다&quot;며 &quot;작년에도 초반에 워낙 안 좋았지만 흐름을 한 번 타면 올라온다. (채)은성 선배님이나 부상자들이 올라오면 팀이 더 강해질 것이다. 조급해하지 않고 (부상자들이) 돌아오기 전까지 지금 있는 선수들이 잘 버틴다면 충분히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644119355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훈, 미필인데 &#039;취사병 연기&#039;도 일품이네! [전설이 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5/13/20260513073229903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5/13/2026051307322990354</guid>
				<pubDate>Tue, 12 May 2026 22:49:1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322990354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 박지훈이 이번엔 &#039;요리&#039;로 대활약에 나섰다.&lt;p&gt;&lt;p&gt;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에서 강성재(박지훈 분)의 요리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앞서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진 백춘익(정웅인 분) 중령으로 인해 군사경찰에게 끌려가는 등 군 생활 최대의 난관에 봉착했다. 하지만 이는 독이나 조리 실수가 아닌 백 중령의 &#039;들깨가루 알레르기&#039;로 인한 쇼크임이 밝혀졌고, 오히려 미역국 맛에 대해서는 백 중령에게 &quot;천국을 보았다&quot;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반전을 안겼다. &lt;p&gt;&lt;p&gt;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대화를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그는 격려에 힘입어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불구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lt;p&gt;&lt;p&gt;특히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쌀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취사병으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 역시 강성재의 진심에 마음을 열고 호흡을 맞춰 나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lt;p&gt;&lt;p&gt;그러나 황 대위는 강성재의 보직을 변경하려 했다. 이에 강성재는 황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튀겨냈지만 퀘스트에 실패하고 상태창 시스템마저 사라졌다. 과연 강성재가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고 취사병의 길을 계속 걸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뜬금없이 &#039;잇츠 미&#039; 등장..아일릿, 패러디 화제 속 美 &#039;빌보드 200&#039; 26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7452752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7452752346</guid>
				<pubDate>Tue, 12 May 2026 22:48:3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275234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아일릿(ILLIT)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lt;p&gt;&lt;p&gt;1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4집 &#039;마밀라피나타파이&#039;(MAMIHLAPINATAPAI)가 &#039;빌보드 200&#039;에 26위로 진입했다. 미니 1집 &#039;SUPER REAL ME&#039;(93위), 미니 2집 &#039;I&#039;LL LIKE YOU&#039;(94위), 미니 3집 &#039;bomb&#039;(171위)에 이은 4작품 연속 차트인이다.&lt;p&gt;&lt;p&gt;세부 차트에서 아일릿의 존재감은 더욱 도드라진다. &#039;마밀라피나타파이&#039;는 빌보드 &#039;월드 앨범&#039;과 &#039;톱 댄스 앨범&#039; 정상을 석권했고, &#039;톱 앨범 세일즈&#039; 3위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039;It&#039;s Me&#039;는 &#039;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039; 8위를 비롯해 &#039;글로벌 (미국 제외)&#039; 55위, &#039;글로벌 200&#039; 104위에 자리했다. 아일릿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빌보드 &#039;아티스트 100&#039; 26위, &#039;이머징 아티스트&#039;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039;It&#039;s Me&#039;를 향한 음악팬들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대체 불가 중독성으로 입소문을 탄 이 곡은 전날(12일) 기준 벅스 1위를 포함해 플로 2위, 지니 3위, 멜론 &#039;톱 100&#039; 4위 등 국내 주요 실시간 반영 차트 최상단에 안착했다. 아울러 한국 유튜브 &#039;주간 인기곡&#039; 차트 2위(집계 기간 5월 1일~7일)에 올라 대세 흐름을 입증했다. 애플뮤직 &#039;오늘의 톱 100&#039; 글로벌 차트에서는 88위(5월 4일 자)로 첫 진입한 뒤 연일 순위를 끌어올려 27위(5월 11일 자)를 찍었다.&lt;p&gt;&lt;p&gt;&#039;It&#039;s Me&#039;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멜로디로 예상치 못한 밈(Meme)을 만들어내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tvN &#039;놀라운 토요일&#039;의 MC 붐이 불을 지폈다. 그는 전 국민에게 익숙한 전래 구호 &quot;안 나오면 쳐들어간다&quot;를 &#039;It&#039;s Me&#039;의 비트에 맞춰 흥얼거렸고, 이 장면이 호응을 얻으며 챌린지 조짐까지 일고 있다.&lt;p&gt;&lt;p&gt;전날 아일릿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It&#039;s Me&#039; 광고 패러디 영상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범한 일상에 뜬금없이 등장해 &#039;It&#039;s Me&#039;를 외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6~15초 분량의 영상이 웃음을 주며 각종 SNS을 타고 빠르게 확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멕시코 대중도 사로잡은 방탄소년단 진, &#039;비주얼킹&#039; 외모→&#039;세이렌&#039; 환상 라이브..PERFEC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74518534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5/13/2026051307451853449</guid>
				<pubDate>Tue, 12 May 2026 22:48:3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1.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BTS) 진이 &#039;비주얼킹&#039; 외모와 &#039;세이렌&#039; 환상 라이브로 팬들을 넘어 멕시코 대중들까지 사로잡았다. &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2.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8일과 10일~11일(한국 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Estadio GNP Seguros)에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 IN MEXICO CITY&#039;를 개최하고 약 15만 관객과 호흡했다. &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3.jpg&amp;code=06&quot; /&gt;&lt;p&gt;&#039;근본적인 아름다움&#039;으로 사랑받고 있는 진은 멕시코에서도 실버 보이스의 탄탄하고 청량한 보컬, 절도 넘치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진은 세이렌의 아름다운 음색과 뛰어난 무대 매너와 끊임없이 열정적인 에너지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4.jpg&amp;code=06&quot; /&gt;&lt;p&gt;공연이 없는 날 멤버들과 보러 간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 루차 리브레(lucha libre) 경기에서 멕시코 국민 영웅 미스티코(Mistico) 선수와의 투샷 등으로 큰 화제가 된 진은 콘서트 중간에 미스티코 선수가 BTS와 진과 다른 멤버들의 이름을 쓴 그의 흰색 자켓을 입고 등장, 멤버와 프로레슬링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p&gt;&lt;p&gt;&quot;저는 멕시코에 대한 정말 좋은 추억들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루차리브레, 타코, 아미들의 함성, 그리고 여러분의 사랑까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quot;라고 말한 진의 진심과 멋진 스페인어에 멕시코 팬들은 찬사를 보내며 진의 유창한 스페인어 발음에 놀라움을 나타냈다.&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5.jpg&amp;code=06&quot; /&gt;&lt;p&gt;멕시코에서도 진의 굿즈 티셔츠가 빠르게 품절되며 진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으며, 진을 향한 열광적인 반응은 공연장 밖에도 이어져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X(옛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를 MI AMOR JIN IN MEXICO(멕시코에 있는 내 사랑 진) 등이 화려하게 장식했다.&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6.jpg&amp;code=06&quot; /&gt;&lt;p&gt;멕시코 TV 뉴스 &#039;Imagen Noticias&#039;는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투어 소식을 전하며 섬네일에 진의 솔로 투어 이미지를 사용, 진을 향한 멕시코의 큰 사랑을 증명했다. &#039;Imagen Noticias&#039;는 다른 날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프로레슬링 경기장을 찾은 소식을 전하면서 진과 미스티코 선수의 투샷을 섬네일로 사용하고 뉴스에는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진이 등장하는 등 진은 멕시코에서도 최강 화제성을 드러냈다. 멕시코의 국민 경기인 루차 리브레(프로레슬링)를 소탈하게 잘 즐기며 리액션하는 진의 모습에 팬들을 넘어 멕시코 대중들이 커다란 호감을 나타내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51307451853449_7.jpg&amp;code=06&quot; /&gt;&lt;p&gt;&#039;비주얼킹&#039;이자 &#039;라이브킹&#039; 진은 멕시코에서도 크게 입소문을 탔다.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진의 반응은 열광적이었으며 진의 콘서트 무대 영상을 본 후 &quot;팬이 아니지만 너희를 이해해&quot;, &quot;아미가 아닌데 비명을 질렀어&quot;, &quot;남자인데 스크롤하다가 사랑에 빠짐&quot;, &quot;난 팬이 아닌데 완전히 빠져들고 있어&quot; 등 팬이 아닌 멕시코인들의 뜨거운 반응 또한 잇달았다. 진에 대한 열렬한 반응에 유튜브 라틴아메리카 공식 계정은 해당 인스타그램 영상에 &quot;진 형제여. 당신은 이제 멕시코 사람입니다&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멕시코에서 진을 향한 반응이 얼마나 폭발적인지 증명했다.&lt;p&gt;&lt;p&gt;멕시코 출신 WWE 스타인 베르토(BERTO, 움베르토 카리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의 프리비를 인증하는 등 팬들을 넘어 멕시코의 대중과 셀럽들은 진을 향한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