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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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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내 월드컵 정상 중계 확정, 축구협회 &quot;정몽규 회장 FIFA 긴급 통화... 답변 수신 완료&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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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3:55:0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435722880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 토너먼트 이후의 경기를 TV 중계로 보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대한축구협회의 발 빠른 대처로 전 경기 정상 중계가 확정됐다. 일부 언론의 미납 보도로 불거진 중계 중단 위기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3일 오후(현지시간) &quot;일본 언론 등이 한국 내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착오가 있는 내용을 보도함에 따라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quot;며 &quot;FIFA 측으로부터 한국 내 중계권사가 모든 경기를 이상 없이 예정대로 중계할 수 있다는 답변을 최종 수신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일본 &#039;TBS 뉴스&#039;는 &quot;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한 한국의 JTBC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는 등 재정난에 빠져 FIFA에 중계권료 일부를 미납했다&quot;며 &quot;기한까지 미납분이 지불되지 않을 경우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결승 토너먼트 이후 한국 내 TV 중계가 인정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quot;고 단독 보도 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435722880_3.jpg&amp;code=06&quot; /&gt;한국 대표팀이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에 올라 있어 32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나온 비보에 국내 축구팬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했다.&lt;p&gt;&lt;p&gt;이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관계자는 &quot;정 회장은 일본발 보도가 나온 직후인 22일 저녁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긴급 통화를 연결해 국내 중계권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quot;며 &quot;더불어 정 회장은 한국 축구팬들이 월드컵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FIFA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quot;고 알렸다.&lt;p&gt;&lt;p&gt;그 결과 축구협회는 23일 오후 FIFA로부터 &quot;한국 내 중계권사가 이상 없이 예정대로 모든 경기를 중계할 수 있다&quot;라는 공식 답변을 받아냈다.&lt;p&gt;&lt;p&gt;협회 관계자는 &quot;대한민국 대표팀의 토너먼트 경기는 물론, 이번 북중미 월드컵 대회의 모든 경기가 국내에 예정대로 정상 중계될 예정&quot;이라며 중계 중단 논란을 일단락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43572288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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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무려 31℃에 긴 바지를?&#039; 홍명보호 최종 상대 남아공, 무더위도 잊었다... 결전의 날 D-1 맹훈련 [월드컵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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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3:44:00 +0000</pubDate>
				<dc:creator>몬테레이(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455413776_3.jpg&amp;code=06&quot; /&gt;벼랑 끝에 몰린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이지만, 결전을 앞둔 훈련장 분위기는 여유롭고 자유로웠다.&lt;p&gt;&lt;p&gt;위고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은 23일 오후 5시(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유니버시티에서 한국전을 대비한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 앞서 남아공 선수단은 격전지인 에스타디오 BBVA를 찾아 경기장 잔디를 직접 밟아보며 그라운드 상태를 점검하기도 했다.&lt;p&gt;&lt;p&gt;이날 몬테레이는 훈련이 진행된 오후 시간에도 무려 31℃에 육박하는 숨이 턱 막히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lt;p&gt;&lt;p&gt;흥미롭게도 이토록 더운 기후 속에서도 긴 바지를 입고 훈련에 나선 선수들이 여럿 눈에 띄었다.&lt;p&gt;&lt;p&gt;훈련 초반 분위기는 매우 자유로웠다.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들어서자마자 특정 그룹으로 나뉘지 않은 채, 서로 가볍게 패스를 주고받거나 원바운드 게임을 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몸을 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45541377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455413776_1.jpg&amp;code=06&quot; /&gt;여유롭던 분위기는 위고 브로스 감독의 날카로운 휘슬 소리와 함께 빠르게 전환됐다.&lt;p&gt;&lt;p&gt;본격적인 전술 훈련이 시작되자 선수들은 4개 그룹으로 일사불란하게 흩어졌다. 이어진 훈련은 원터치 패스를 전개한 뒤 미니 골대에 공을 밀어 넣는 방식의 패스 앤 무브 훈련이었다. 좁은 공간에서의 빠른 판단과 정교한 연계를 가다듬겠다는 의도가 엿보였다.&lt;p&gt;&lt;p&gt;패스 훈련이 지나간 뒤, 선수들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스트레칭을 하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이내 다시 동일한 패스 앤 무브 훈련에 돌입하며 세밀함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lt;p&gt;&lt;p&gt;이날 남아공의 적응 훈련 역시 미디어에는 최초 15분만 공개됐다. 짧은 시간 동안 자유로움과 진지함을 동시에 보여준 남아공 선수단을 뒤로하고 취재진은 훈련장에서 퇴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45541377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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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0.419→0.245&#039; 발목보다 아팠던 &#039;고3 부담감&#039;, 광주일고 정휘민 다시 뛴다 &quot;잘해서 오명진 선배 꼭 만나고 싶습니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1264355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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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3:29:2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4355562_2.jpg&amp;code=06&quot; /&gt;지난해 타율 4할의 유격수로 주목받던 광주일고 정휘민(19)이 올해는 낯선 시간을 보내고 있다.&lt;p&gt;&lt;p&gt;정휘민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76㎝ 몸무게 73㎏ 체격을 지닌 우투우타 내야수다. 홈에서 1루까지 4초 안으로 찍는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가 인상적인 유격수로 인정받았고,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뛰었다. &lt;p&gt;&lt;p&gt;지난해는 저조한 팀 성적에도 자신의 주가를 알린 해였다. 26경기 타율 0.419(74타수 31안타) 21타점 16득점 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97을 마크했다. 2학년 시즌 후 한 KBO 구단 스카우트는 &quot;기본적으로 공을 맞히는 능력이 있고 빠른 발을 활용한 유격수 수비도 좋다. 3학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하지만 많은 기대를 모으고 시작했던 3학년 시즌은 기대 이하다. 24일 시점 16경기 타율 0.245(53타수 13안타) 5타점 13득점 3도루, 10볼넷 9삼진, OPS 0.658을 기록 중이다. 최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정휘민은 &quot;시즌 초반 주말리그에서 발목에 데드볼을 맞아 조금 좋지 않았다. 지금은 재활이 거의 끝나서 다시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quot;라고 떠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4355562_1.jpg&amp;code=06&quot; /&gt;시작부터 부상이 겹치자 흔히 말하는 고3병도 찾아왔다. 고3병은 고교 유망주들이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무너지는 현상을 뜻한다. 정휘민은 &quot;지난해는 2학년이다 보니 마음이 편했다. 내가 잘하려고 하기보단 3학년 형들한테 찬스를 만들어주자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야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quot;라며 &quot;올해는 솔직히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그걸 떨쳐내야 하는데 초반에 그러지 못했다. 그래도 재활하면서 그 부담감을 조금은 떨쳐낸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선수 본인은 심적 부담감을 더 큰 이유로 여겼지만, 발목 부상이 예상보다 오래갔다. 3월말 데드볼 직후 초기 검진 결과에는 별 이상이 보이지 않았으나, 이후 정밀 검진 결과 미세 골절이 있었다. 프로 선수도 힘들어하는 미세 골절에 한동안 정휘민은 자책하며 시즌을 치렀다. 조윤채 광주일고 감독이 &quot;(정)휘민이는 법 없이도 살 아이&quot;라고 칭찬한 심성이 오히려 발목을 잡았다. &lt;p&gt;&lt;p&gt;하지만 그만큼 남다른 야구에 대한 욕심과 열정으로 재활도 마쳤다. 애초에 요즘 선수들에는 생소한 고(故) 최동원을 보며 야구에 빠진 독특한 케이스다. &lt;p&gt;&lt;p&gt;정휘민은 &quot;원래도 야구를 좋아했는데 초등학교 4학년 때 같이 학원 다니던 친구가 리틀야구에 들어가면 선수들 사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다. 그때 최동원 선수를 정말 좋아했다. 내가 직접 뵌 적은 없지만, KBO 레전드 40인 영상과 영화 퍼펙트 게임 등을 보고 정말 멋있는 분이라 생각했다&quot;고 수줍게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4355562_4.jpg&amp;code=06&quot; /&gt;유격수로 마음을 잡고서도 언제나 허슬플레이하는 KIA 타이거즈 시절 박찬호(31·두산 베어스)가 그렇게 눈에 들어왔다. 정휘민은 &quot;유격수는 선수들과 소통을 잘하고 전 포지션을 아우를 줄 알아야 하는 자리다. 아무래도 커버해야 하는 범위가 넓다 보니 보여줄 것도 많다고 생각해서 매력적으로 느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금은 두산으로 가셨지만, 박찬호 선수의 수비할 때 모습을 좋아한다. 내가 수비 쪽에서는 범위가 넓고 어깨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주루도 자신 있어서 과감하게 하는 편이다. 타격에서도 빠른 공을 잘 치고 콘택트가 되다 보니 (비슷한 유형의) 박찬호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그간의 성실함은 차츰 결과로도 나오고 있다. 정휘민은 부상 회복 막바지에 들어간 주말리그 후반기에서 6경기 타율 0.316(19타수 6안타)을 기록 중이다. 황금사자기 때 힘들었던 정휘민은 더 이상 없다. 정휘민은 &quot;황사기 때는 부상 영향인지 스윙할 때 힘을 잘 못 실어서 상체가 많이 무너지기도 했다. 마음도 급해지다 보니 공을 다 치고 뛴다는 느낌보단 결과를 만들기 위해 공을 치자마자 1루로 뛰려고 했다&quot;고 냉정하게 부진의 이유를 짚었다.&lt;p&gt;&lt;p&gt;아직 2027 KBO 신인드래프트까진 2개월이나 남았다. 가뜩이나 야수가 없다는 올해 드래프트에서 &#039;4할 유격수&#039;가 2개월은 다시 자신의 주가를 올리기엔 충분한 시간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4355562_5.jpg&amp;code=06&quot; /&gt;정휘민은 &quot;만약 KBO 리그에 간다면 박찬호 선수나 박성한(SSG) 선수 같은 유격수들을 주로 만나보고 싶다. 타자로서는 선발 원태인(삼성) 선수, 마무리 김서현(한화) 선수를 상대해보고 싶다. 원태인 선수의 경기 운영이나 볼 배합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 또 빠른 공에 자신 있다 보니 김서현 선수의 직구를 쳐보고 싶다&quot;고 각오를 내비쳤다. &lt;p&gt;&lt;p&gt;예상 밖의 이름도 나왔다. 두산 내야수 오명진(25)을 만나보고 싶은 선수로 꼽은 것. 오명진은 대전신흥초-한밭중-세광고를 졸업하고 정휘민과 6살 터울이라 뜻밖이었다. 이에 정휘민은 &quot;예전에 서울에서 잠깐 운동할 때 오명진 선수를 만났다. 내가 낯을 가려서 이야기를 많이 하진 못했는데도, 처음 보는 나를 엄청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지난해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른 오명진은 독서를 즐겨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독후감을 직접 올리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야구계에서도 성실하고 야구에 열심인 선수로 잘 알려졌다. &lt;p&gt;&lt;p&gt;정휘민은 &quot;처음 뵙고 이야기를 나눴을 때부터 &#039;되게 좋은 사람이구나&#039;라는 느낌이 왔다. 방망이도 같이 쳤는데 너무 잘 치시고 멋있었다.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선한 영향력이란 게 이런 거구나를 느꼈다&quot;라며 &quot;오명진 선수가 올해는 생각보다 많이 못 나오시는 것 같은데 항상 경기를 챙겨보고 잘되시길 응원하고 있다. 프로에 가면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435556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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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럽 車회사 CEO들이 전망한 &#039;고가의 전기차 잔혹사&#039; 이유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2012528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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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3:27:3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12528086_1.jpg&amp;code=06&quot; /&gt;글로벌 친환경 전환 바람을 타고 급성장하던 &lt;b&gt;전기차(EV) 시장이 프리미엄 EV부터 슈퍼카 세그먼트까지 거대한 벽에 부딪혔다.&lt;/b&gt; 재규어의 전설적인 디자이너부터 하이퍼카의 선구자, 슈퍼카 브랜드의 수장들까지 일제히 고가 전기차 시장의 한계를 지적하며 전략 수정에 나서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을 바탕으로 고가 전기차가 부유한 소비자들에게 외면받는 3가지 결정적 이유를 짚어본다.&lt;p&gt;&lt;p&gt;가장 큰 원인은 초고가 차량의 핵심 고객층이 원하는 &#039;감성적 가치&#039;의 부재다. &lt;b&gt;재규어의 전 디자인 총괄 이안 칼럼(Ian Callum)은 고가 전기차의 가장 큰 도전 과제로 &#039;전기 파워트레인 그 자체&#039;를 꼽았다.&lt;/b&gt; 슈퍼카를 구매하는 주 소비층은 전통적인 엔진음과 기어 변속의 손맛을 중시하는 세대다. 전기차 특유의 고요함은 이들에게 운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소일 뿐이다. 자산가들은 단순히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는 이동수단이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는 기계 예술품으로서 자동차를 소비하기 때문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12528086_2.jpg&amp;code=06&quot; /&gt;&lt;p&gt;두 번째는 &#039;희소성과 차별성의 상실&#039;이다. 전기 하이퍼카 브랜드 리막(Rimac)의 CEO 메이트 리막(Mate Rimac)은 &quot;대중 시장까지 전동화가 보편화되면서 &lt;b&gt;부유한 소비자들이 더 이상 전기차를 특별하게 여기지 않는다&lt;/b&gt;&quot;고 분석했다. 과거에는 전기차가 얼리어답터들을 위한 첨단 기술로 통했지만, 이제는 누구나 타는 흔한 구동 방식이 되었다.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하이퍼카가 수천만 원짜리 보급형 전기차와 본질적으로 유사한 배터리·모터 메커니즘을 공유한다는 점은 자산가들의 구매 욕구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다.&lt;p&gt;&lt;p&gt;마지막으로 &lt;b&gt;고가 차량 소비자들에게는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인 &#039;경제성&#039;이 아무런 매력이 되지 못한다는 점이다.&lt;/b&gt; 슈퍼카나 럭셔리 카를 모는 이들은 연료비나 유지비 절감에 관심이 없다. 람보르기니의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이 시장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순수 전기차 개발을 두고 &quot;비싼 취미(Expensive Hobby)이자 주주들에 대한 재정적 리스크&quot;라고 강도 높게 비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전동화를 추진하는 것은 기업 경영 측면에서도 무모한 도박이라는 진단이다. 최근 폭스바겐 CEO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가 당초 세웠던 &quot;2030년까지 판매량의 80%를 순수 전기차(BEV)로 채우겠다&quot;는 목표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음을 인정했다. 타이칸의 판매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12528086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러한 시장 현실을 반영하듯 람보르기니는 당초 예고했던 순수 전기차 출시를 2030년 이후로 무기한 연기하고, V8 및 V12 엔진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라인업에 집중하기로 전략을 급선회했다. 규제는 충족하면서도 고객이 원하는 엔진의 감성은 끝까지 지키겠다는 취지다. 한때 자동차의 미래로 추앙받던 순수 전기 기술이 초고가 자동차 시장에서만큼은 자산가들의 마음을 열지 못한 채, 다시금 내연기관으로 돌아서는 모양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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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TBC 해설위원, 월드컵 출장 중 경찰 출동 &#039;도난 사고&#039;..&#039;박지성 파트너&#039; 김환 &quot;추격전 벌여&quot; [스타이슈][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2446330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24463302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3:20: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44633020_1.jpg&amp;code=06&quot; /&gt;JTBC 김환 해설위원(41)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지 중계 출장지인 멕시코에서 &#039;도난 사고&#039;를 당했다.&lt;p&gt;&lt;p&gt;김환은 24일 자신의 SNS에 &quot;지난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호텔 로비에서 가방을 도난당하는 사고가 있었다&quot;라며 아찔한 근황을 밝혔다. 현재 그는 배성재 캐스터,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해설위원과 함께 JTBC 북중미 월드컵 현지 중계를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머무르고 있다.&lt;p&gt;&lt;p&gt;그는 &quot;댈러스에서 중계를 마치고 호텔에 막 도착했을 때였다. 두 번째 방문하는 숙소라 마음을 놓은 게 화근이었다&quot;라고 당시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체크 인을 위해 로비 의자에 잠시 가방을 두고 뒤돌아선 사이, 기둥 뒤에 숨어있던 도둑이 손을 쭉 뻗어 가방을 낚아챔. 기둥 뒤는 프런트 데스크 바로 앞이었고 주변에 가드가 2명이나 있었으나, 호텔 측은 아무것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함. 결국 도둑은 저희 중계진 옆을 유유히 빠져나가 도주&quot;라고 사건 개요를 정리했다.&lt;p&gt;&lt;p&gt;2시간 동안 추격전을 벌였다는 김환. 그는 &quot;경찰 신고 이후 &#039;맥북 위치 찾기&#039; 기능을 켜고 차로 20km가량 추격 시작. 월마트로 위치가 고정되어 내부에서 도둑을 찾아 헤맴. 이후 월마트 뒤편 빈 공터로 다시 위치 고정. 현장에 도착한 과달라하라 경찰이 쓰레기통을 수색한 끝에 맥북과 아이패드 극적 회수! (도둑이 추적을 의식해 버리고 도망친 것으로 추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김환은 &quot;지갑, 신분증, 카드, 현금, 옷, 선글라스, 이어폰 등은 결국 찾지 못했지만 중계 자료가 가득 든 맥북을 찾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당시에는 월드컵 자료를 꼭 찾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추격했지만, 치안이 불안한 현지에서 매우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일 수 있으니 다른 분들은 절대 직접 추격하시면 안 된다&quot;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lt;p&gt;&lt;p&gt;이어 &quot;이 도둑은 다음 날에도 잔액이 0원인 제 트래블월렛 카드로 서브웨이 결제를 시도하다 거절당하며 흔적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현지 경찰 수사 및 대사관 보고가 진행 중&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환은 &quot;도둑의 얼굴이 정확하게 나온 사진이 있지만 안전을 위해 게재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현지에 계신 분들은 &#039;호텔 로비도 절대 안전하지 않다. 특히 숨어 있는 도둑을 조심해야 한다&#039;라는 점을 꼭 기억해 달라. 혹시라도 도난 사고를 당하신다면 직접 움직이지 마시고, 가장 먼저 멕시코 경찰이나 대사관에 신고하시는 게 안전하다. 모두 안전하게 남은 월드컵 일정 마치시길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김환 해설위원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지난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호텔 로비에서 가방을 도난당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댈러스에서 중계를 마치고 호텔에 막 도착했을 때였습니다. 두 번째 방문하는 숙소라 마음을 놓은 게 화근이었습니다.&lt;p&gt;&lt;p&gt;사건 개요&lt;p&gt;* 체크인을 위해 로비 의자에 잠시 가방을 두고 뒤돌아선 사이, 기둥 뒤에 숨어있던 도둑이 손을 쭉 뻗어 가방을 낚아챔.&lt;p&gt;* 기둥 뒤는 프론트 데스크 바로 앞이었고 주변에 가드가 2명이나 있었으나, 호텔 측은 아무것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함.&lt;p&gt;* 결국 도둑은 저희 중계진 옆을 유유히 빠져나가 도주.&lt;p&gt;&lt;p&gt;2시간의 추격전&lt;p&gt;* 경찰 신고 이후 &#039;맥북 위치 찾기&#039; 기능을 켜고 차로 20km 가량 추격 시작.&lt;p&gt;* 월마트로 위치가 고정되어 내부에서 도둑을 찾아 헤맴.&lt;p&gt;* 이후 월마트 뒤편 빈 공터로 다시 위치 고정.&lt;p&gt;* 현장에 도착한 과달라하라 경찰이 쓰레기통을 수색한 끝에 맥북과 아이패드 극적 회수! (도둑이 추적을 의식해 버리고 도망친 것으로 추정)&lt;p&gt;&lt;p&gt;지갑, 신분증, 카드, 현금, 옷, 선글라스, 이어폰 등은 결국 찾지 못했지만 중계 자료가 가득 든 맥북을 찾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월드컵 자료를 꼭 찾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추격했지만, 치안이 불안한 현지에서 매우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일 수 있으니 다른 분들은 절대 직접 추격하시면 안 됩니다.&lt;p&gt;&lt;p&gt;이 도둑은 다음 날에도 잔액이 0원인 제 트래블월렛 카드로 서브웨이 결제를 시도하다 거절당하며 흔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현재 현지 경찰 수사 및 대사관 보고가 진행 중입니다.&lt;p&gt;&lt;p&gt;도둑의 얼굴이 정확하게 나온 사진이 있지만 안전을 위해 게재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현지에 계신 분들은 &#039;호텔 로비도 절대 안전하지 않다. 특히 숨어 있는 도둑을 조심해야 한다&#039;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혹시라도 도난 사고를 당하신다면 직접 움직이지 마시고, 가장 먼저 멕시코 경찰이나 대사관에 신고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모두 안전하게 남은 월드컵 일정 마치시길 바랍니다.&lt;p&gt;&lt;p&gt;¡Muchas gracias a la Policia de Guadalajara!&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참교육&#039; 부러워&quot; 최민식X최현욱, 만만치 않은 &#039;맨 끝줄 소년&#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20043779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200437791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3:07:27 +0000</pubDate>
				<dc:creator>마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04377914_1.jpg&amp;code=06&quot; /&gt;&#039;연기 거장&#039; 최민식과 대세 배우 최현욱이 &#039;맨 끝줄 소년&#039;에서 스승과 제자로 호흡한다.&lt;p&gt;&lt;p&gt;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맨 끝줄 소년&#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039;허문오&#039;(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039;이강&#039;(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lt;p&gt;&lt;p&gt;김규태 감독은 &quot;대본을 굉장히 빠르게 읽을 만큼 굉장히 재밌었다. 6부작인데 끊지 않고 봤던 작품이다. 작가님의 문체 자체가 상황이나 인물의 감정을 쉽고, 간결하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힘을 가졌다. 대중적인 재미, 문학적인 깊이가 공존하는 작품이라서 연출적으로도 욕심이 났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04377914_2.jpg&amp;code=06&quot; /&gt;연기 베테랑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이 &#039;맨 끝줄 소년&#039;을 통해 만나 신선하면서도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lt;p&gt;&lt;p&gt;최민식은 열패감에 사로잡힌 국문학과 교수 &#039;허문오&#039; 역을 맡았다. 그는 &quot;출연 제안을 받고 전화로 먼저 작품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원작이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이었다&quot;며 &quot;오랜만에 문학적인 향기가 느껴지는 작품이라 반가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대중적인 작품도 좋지만,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 또 &#039;허문오&#039;를 보며 &#039;내 이야기 아닌가?&#039; 하고 뜨끔할 수 있는 지점도 있다&quot;며 &quot;작품이 던지는 메시지가 분명했고, 교수와 제자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구도 역시 신선하게 다가왔다&quot;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의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늘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039;이강&#039;은 최현욱이 맡았다. 최현욱은 &quot;저에게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김규태 감독님과 최민식 선배님이 하신다는 거였다&quot;고 했고, 최민식은 &quot;잘한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이어 &quot;글을 접했을 때는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039;이강&#039;을 통해 저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선택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최현욱은 오디션을 통해 &#039;맨 끝줄 소년&#039;에 합류했다. 최민식은 &#039;이강&#039; 역 캐스팅 현장에 동석했다며 &quot;최현욱을 제가 캐스팅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다만, 제 상대역인 만큼 궁금했던 것은 사실이다. 젊은 배우들을 잘 모르니 날것의 느낌을 보고 싶어 오디션에 함께 있어도 되겠냐고 요청했고, 감독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 조감독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후보를 좁혀갔고, 그 과정에서 최현욱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quot;며 &quot;오디션이 끝난 뒤 저녁 시간이어서 &#039;밥 먹으러 갈래?&#039;라고 했더니 현욱이가 &#039;제가 사겠습니다&#039;라고 하더라. 실제로는 소속사에서 계산했을 것&quot;이라고 웃으며 덧붙였다.&lt;p&gt;&lt;p&gt;최현욱은 당시를 떠올리며 &quot;오디션을 위해 두 개 정도의 장면을 준비해 갔다&quot;며 &quot;제 또래 배우들 중 최민식 선배님의 작품을 안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선배님 앞에서 연기한다고 생각하니 많이 떨렸지만, 준비한 대로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04377914_3.jpg&amp;code=06&quot; /&gt;김규태 감독은 &quot;감독으로서 너무 행복했다. (최) 민식 선배님과는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는데 행복했다. 현장에서 분위기를 즐겁고, 유쾌하게 만드시고, 순수한 소년 같으면서도 해탈한 어른 같은 면모가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평소 존경하고 닮고 싶은 선배님이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뿐 아니라 연출자로서의 시선과 인간적인 면까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quot;며 &quot;연기력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현장에서 전율을 느낀 순간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특히 찰나의 순간에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그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끊임없이 변주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놀라웠다&quot;며 &quot;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 배우&quot;라고 최민식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lt;p&gt;&lt;p&gt;최현욱에 대해서는 &quot;순수한 외면에 묘한 이면이 있는 역할에 적격이었다. 눈빛 자체가 서스펜스가 있다. 굉장히 차분하고, 고요하고, 포근하면서도 일이 벌어질 것 같이 긴장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런 &#039;이강&#039;을 잘 표현해줬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제가 놀랐던 건 현장에서 슛이 들어가면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고,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최현욱 배우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잠재력이 기대가 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04377914_4.jpg&amp;code=06&quot; /&gt;이외에도 허준호는 성공한 유명 작가이자 &#039;허문오&#039;의 대학 동기로, &#039;허문오&#039;가 동경하고 질투하는 자기만의 일방적인 라이벌 &#039;김수훈&#039; 역을, 김윤진은 &#039;김수훈&#039;의 아내이자 &#039;허문오&#039;의 대학 후배 첫사랑 &#039;안은주&#039; 역을 맡아 이야기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끈다.&lt;p&gt;&lt;p&gt;최민식은 &quot;이산가족 상봉하는 것처럼 반가웠다. 허준호 배우는 영화 &#039;천문: 하늘에 묻는다&#039;(2019) 이후 오랜만에 만났다. 제 군대 후배고, 같이 근무했었다. 지금도 저를 보면 경례한다&quot;고 애정을 표현했다. &lt;p&gt;&lt;p&gt;이어 &quot;김윤진은 &#039;쉬리&#039;에서 같은 남파 공작원으로 고생 많이 했었다&quot;고 회상하며 &quot;놀라운 건 20년이 넘었는데 세월이 간극이 느껴지질 않고, 엊그제 본 사람 같다. 그래서 제가 &#039;구미호 아니냐&#039;라고 했었다. 다들 꾸준히 연기해와서 한 프레임 안에 걸리게 되는 게 짠하기도 하면서 너무 행복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2004377914_5.jpg&amp;code=06&quot; /&gt;마지막으로 김규태 감독은 &quot;연출적인 방향성은 미학적이 형식을 추구한다기보다는 인물의 내면과 심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았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039;참교육&#039;을 이을 넷플릭스 시리즈다. 김규태 감독은 &quot;&#039;참교육&#039; 잘돼서 부럽고, 홍종찬 감독 축하드린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우리 작품도 만만치 않게 좋은 성과가 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열심히 만들었고, 과정 자체가 너무 행복했다. 퀄리티 면에서도 감독으로서 만족도가 높은 작품이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최민식은 &quot;이 작품이 개운치는 않지만, 생각할 여지가 많을 거다. 인간이 무엇이고, 인생이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인 것 같다. 1회부터 6회까지 순식간에 보게 되실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한편 &#039;맨 끝줄 소년&#039;은 26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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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이런 경우는 처음&quot; 홍명보도 낯선 경우의 수, 韓 32강 &#039;최대의 적&#039; 따로 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355458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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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3: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554584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55458475_5.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조별리그 통과를 위한 경우의 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무승부 이상. 홍명보 감독조차 &quot;이런 상황의 경우의 수는 없었던 거 같다&quot;고 언급할 정도로 여유로운 상황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과 격돌한다. 한국은 승점 3(1승 1패)으로 조 2위, 남아공은 승점 1(1무 1패)로 최하위에 각각 머무른 채 맞대결을 펼친다. FIFA 랭킹은 한국이 25위, 남아공은 60위다. 한국과 남아공 간 역대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A조는 멕시코(승점 6·2승)가 유일하게 조 1위와 32강 진출을 모두 확정했다. 한국과 체코(승점 1), 남아공 모두 최종전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갈린다. 다만 이 3개 팀 가운데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한국의 32강 확률을 89.96%로 예측했다. 체코는 29.76%, 남아공은 20.34%에 각각 불과하다. 32강 진출 경쟁에서 한국이 그만큼 유리하다는 의미다.&lt;p&gt;&lt;p&gt;실제 한국은 남아공에 지지만 않으면 자력으로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대신 승자승 규정에 따라 멕시코를 넘어 조 1위가 될 수는 없고, 반대로 체코에 밀려 조 3위로 떨어질 수도 없다.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 이상만 거두면 무조건 조 2위로 32강으로 향한다. 만약 남아공에 지더라도 32강 가능성이 남아 있다. 같은 시각 열리는 멕시코-체코전에서 체코가 멕시코에 무승부 이하에 그치면 된다. 이 경우 한국은 조 3위로 밀리지만, 다른 조 3위 팀들과 성적을 비교해 32강 진출 여부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도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으로 향하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55458475_2.jpg&amp;code=06&quot; /&gt;이처럼 최종전을 앞두고 &#039;비겨도 되는&#039; 유리한 상황은, 늘 도전자 입장으로 월드컵에 나섰던 한국축구로선 낯선 상황이다. 경험이 많은 홍명보 감독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나온 관련 질문에 &quot;경우의 수를 따졌을 때 이런 상황의 경우의 수(무승부 이상)는 없었던 거 같다. 이겨야만 올라가는 경우의 수는 많았다&quot;고 말했을 정도다.&lt;p&gt;&lt;p&gt;다만 이같은 유리한 조건이 오히려 &#039;독&#039;이 될 가능성도 있다. 자칫 선수들의 안일한 플레이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상대인 남아공은 반대로 한국을 반드시 꺾어야 하는 경기다. 한국의 방심은 자칫 예기치 못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lt;p&gt;&lt;p&gt;만약 한국이 남아공에 패배할 경우, 같은 시각 멕시코-체코전 결과에 따라 한국의 순위는 4위로 단번에 추락할 수도 있다. 체코가 멕시코를 꺾으면, A조 순위는 멕시코(승점 6), 체코·남아공(이상 승점 4·득실차에 따라 2~3위 결정), 한국(승점 3) 순이 된다. 4위는 조별리그에서 그대로 탈락해 귀국길에 올라야 하는 순위다. 더구나 멕시코는 이미 조 1위까지 확정돼 체코전에 41세 골키퍼 선발 등 로테이션이 예고된 상태다. 체코의 멕시코전 승산 역시 결코 적지 않다. 자칫 최악의 경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 가능성도 있다.&lt;p&gt;&lt;p&gt;홍명보 감독 역시 &#039;비겨도 되는&#039; 경우의 수는 잊고, 남아공전 승리를 통해 32강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홍 감독은 &quot;(경우의 수가) 나쁘지는 않지만 특별히 도움이 되는 부분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어려운 경기&quot;라며 &quot;상대도 까다롭기 때문에 비겨도 된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다. 저희도 포기하지 않고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것&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5545847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5545847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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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멋진 신세계&#039; 허남준, 임지연과 다정+장난기 폭발..&quot;슬프게 보내긴 좀 그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1658806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16588061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57:5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658806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허남준이 &#039;멋진 신세계&#039;와 웃으며 작별했다.&lt;p&gt;&lt;p&gt;허남준은 24일 자신의 SNS에 &quot;너무 슬프게 보내긴 좀 그러니까. 고생했어, 세계야&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 촬영 중인 허남준과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6588061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65880613_3.jpg&amp;code=06&quot; /&gt;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로를 마주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특히 임지연은 미소 짓는 허남준의 멱살을 잡으며 장난꾸러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lt;p&gt;&lt;p&gt;허남준, 임지연이 호흡을 맞춘 &#039;멋진 신세계&#039;는 20일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시청률 11.8%로 종영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야호&#039; 리센느, 거제 이어 수원까지 접수..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11491587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11491587512</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56:0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49158751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lt;p&gt;&lt;p&gt;24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수원시는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039;2026~2027 수원 방문의 해&#039;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lt;p&gt;&lt;p&gt;리센느 멤버 리브는 수원 출신으로, 수원에서 꿈을 키운 리브가 소속된 리센느와 함께 고향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나서게 됐다. &lt;p&gt;&lt;p&gt;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lt;p&gt;&lt;p&gt;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quot;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quot;며 &quot;특히 수원 출신인 리브와 리센느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수원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리센느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lt;p&gt;&lt;p&gt;리센느는 &quot;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수원 출신 리브는 &quot;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quot;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맨 끝줄 소년&#039; 최민식도 반한 최현욱..&quot;눈빛 정말 빠져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465230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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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50:50 +0000</pubDate>
				<dc:creator>마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465230966_1.jpg&amp;code=06&quot; /&gt;&#039;맨 끝줄 소년&#039;의 배우 최민식과 최현욱이 연기 호흡을 밝혔다. &lt;p&gt;&lt;p&gt;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맨 끝줄 소년&#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039;허문오&#039;(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039;이강&#039;(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lt;p&gt;&lt;p&gt;연기 베테랑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이 &#039;맨 끝줄 소년&#039;을 통해 만나 신선하면서도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lt;p&gt;&lt;p&gt;이날 최민식은 &quot;빈말이 아니라 이 드라마는 최현욱 배우의 연기에 제가 얼마나 잘 리액션하느냐에 따라 굴러간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039;이강&#039;은 작품의 중심에서 모든 인물을 쥐고 흔드는 캐릭터다. 특히 &#039;허문오&#039;를 들었다 놨다 하며 끊임없이 흔든다. 저는 그 흐름에 잘 휘둘려주면 된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촬영 내내 현욱이의 연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quot;며 &quot;작품을 하면 할수록 &#039;이강&#039;이라는 캐릭터에 최현욱 외 다른 배우는 떠오르지 않을 정도였다. 점점 &#039;이강&#039; 그 자체가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봤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또한 &quot;최현욱 배우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눈빛이다. 의뭉스러운 소년 캐릭터는 눈빛이 중요한데&quot;라며 최현욱 눈을 바라봤고, &quot;정말 빠져든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중에 작품을 보시면 알겠지만, 시청자들 역시 이 드라마에서 최현욱 배우의 눈빛에 매료될 것&quot;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lt;p&gt;&lt;p&gt;최현욱 또한 대선배인 최민식과 호흡에 대해 &quot;앞에서 상대역인 선배님께서 물도 챙겨주시고, 더 잘 이끌어 주신 것 같다. 말뿐만 아니라 많은 걸 배웠던 현장이었고, 티키타카가 좋았다고 느낀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이어 &quot;선배님의 호랑이 같은 에너지에 압도됐다. 그 에너지를 앞에서, 옆에서 어디서든 느낄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민식 선배님이 아니었으면 &#039;이강&#039;을 이렇게까지 연기할 수 없었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동현 제자&#039; 고석현, &#039;8월 결혼식&#039; 앞두고 7월 19일 매치업 성사... 레보스노야니 상대 UFC 3연승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05003494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050034941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49:3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00349415_1.jpg&amp;code=06&quot; /&gt;&#039;코리안 타이슨&#039; 고석현(32)이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UFC 3연승 도전에 나선다.&lt;p&gt;&lt;p&gt;&#039;스턴건&#039;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은 오는 7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039;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039;에서 &#039;무파사&#039; 장-폴 레보스노야니(27·미국)와 웰터급(77.1㎏)으로 맞붙는다.&lt;p&gt;&lt;p&gt;지난해 11월 필 로전 승리 이후 8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지난 2월 자코비 스미스와 경기가 잡혔으나 갈비뼈에 부상을 입으며 취소되며 복귀가 늦어졌다. 고석현은 8월 초 결혼하는 예비 신랑으로 결혼 전에 경기를 치르고 신혼 여행을 떠나려 한다.&lt;p&gt;&lt;p&gt;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출신 선수들 간의 대결이다. 고석현은 2024년, 레보스노야니는 2025년 DWCS를 통해 UFC와 계약했다. 고석현(13승 2패)은 오반 엘리엇과 필 로를 연파해 2연승 중이다. 레보스노야니(10승 2패) 또한 지난 2월 UFC 데뷔전에서 필 로를 스플릿 판정으로 꺾었다.&lt;p&gt;&lt;p&gt;다른 그래플링 스타일이 충돌한다. 고석현은 어릴 때부터 유도를 배웠고, 2017년 컴뱃삼보 세계선수권 대회(FIAS)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주짓수 블랙벨트 레보스노야니는 주짓수 창시자 중 하나인 엘리우 그레이시를 사사한 아버지 네르세스 &#039;노노&#039; 레보스노야니로부터 격투기 조기교육을 받았다. 노노는 UFC 1,2,4회 무제한급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호이스 그레이시의 코치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00349415_2.jpg&amp;code=06&quot; /&gt;주짓수 블랙벨트를 상대로 고석현의 그래플링을 시험한다. 고석현은 이전 2경기에서 10번의 테이크다운을 기록하고, 30분 경기 중 23분 25초를 유리한 포지션에서 컨트롤했다. 레보스노야니는 UFC 데뷔전에서 필 로를 3번 테이크다운 하고 5분 17초 유리한 포지션에서 컨트롤했다.&lt;p&gt;&lt;p&gt;고석현이 뛰어난 체력과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가라면, 레보스노야니는 다양한 방법으로 피니시를 노리는 공격적인 성향의 파이터다. 고석현은 13승 중 7번이 판정승이지만 레보스노야니는 10승 중 8번이 피니시승이다. 5번의 서브미션승과 3번의 (T)KO승을 기록하고 있다.&lt;p&gt;&lt;p&gt;최근 고석현은 스승 김동현과 함께 해외 전지 훈련과 해외 파이터 초청 훈련을 병행하며 실력을 끌어올렸다. 아일랜드에 가서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와 함께 훈련했고, 최근엔 전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를 한국에 초청해 훈련했다.&lt;p&gt;&lt;p&gt;고석현은 오랫동안 함께 해온 이정원 하바스 MMA 관장의 지도를 받으며 팀메이트인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우승자 &#039;프로그맨&#039; 김상욱과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경기 보름 전 미국에 들어가 라스베이거스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PI)에서 훈련하며 시차 적응을 한 뒤, 파이트위크에 경기가 열리는 오클라호마 시티에 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대회 메인 이벤트에선 전 UFC 챔피언들 간의 대결이 벌어진다. 전 UFC 미들급(83.9㎏)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32·남아공)와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9·미국/나이지리아)이 미들급에서 맞붙는다. 뒤 플레시는 메타 UFC 랭킹 미들급 2위고, 우스만은 웰터급 10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0034941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틀 이문세&#039; 구현모, 첫 재즈 싱글 &#039;it&#039;s raining&#039; 발표..27일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113252755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1132527559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49:0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25275594_1.jpg&amp;code=06&quot; /&gt;싱어송라이터 구현모(David Koo)가 첫 재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lt;p&gt;&lt;p&gt;구현모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039;it&#039;s raining&#039;을 공개한다. &lt;p&gt;&lt;p&gt;&#039;it&#039;s raining&#039;은 창밖에 내리는 비는 지나간 사랑의 기억을, 마음속에 내리는 비는 끝나지 않은 그리움을 담아낸 재즈 발라드 곡이다. 계절은 흘러가지만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여전히 누군가를 기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lt;p&gt;&lt;p&gt;이번 작품은 구현모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함께한 첫 번째 재즈 프로젝트다. 피아니스트 와이준(Yjoon),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드러머 홍진성, 콘트라베이시스트 김현배가 참여했으며, 드라마와 영화음악 분야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 김재환이 믹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구현모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재즈 장르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lt;p&gt;&lt;p&gt;싱글 발매에 이어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카페 큐리어스에서는 재즈 콘서트도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신곡 &#039;it&#039;s raining&#039;을 비롯해 다양한 재즈 스탠더드와 자작곡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25275594_2.jpg&amp;code=06&quot; /&gt;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무료 초대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특히 공연 오프닝 무대에는 자립준비청년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이 게스트로 참여해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lt;p&gt;&lt;p&gt;구현모는 &quot;음악은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걸어갈 힘을 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quot;며 &quot;이번 음원과 공연이 많은 분들에게 작은 쉼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구현모는 지난 2013년 3월 막을 내린 MBC 경연 프로그램 &#039;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3&#039;&#039;에 출연해 &#039;리틀 이문세&#039;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lt;p&gt;&lt;p&gt;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능숙한 감정 처리를 보여준 구현모를 향해 &quot;제2의 이문세&quot;라고 극찬해 이목을 끌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만약은 없지만...&#039; 최형우, 무려 12년 만에 포수 복귀 진풍경 연출할 뻔! 43세 베테랑 헌신 대단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1254839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1254839282</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4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548392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54839282_2.jpg&amp;code=06&quot; /&gt;야구에 &#039;만약&#039;이라는 가정은 없었지만, 역대급 진풍경이 KBO 리그 역사에 새겨질 뻔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039;불혹 해결사&#039; 최형우(43)가 실제로 포수 마스크를 쓰고 안방을 지키기 위해 준비했던 정황이 포착됐다.&lt;p&gt;&lt;p&gt;삼성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서 3-4로 아쉽게 패했다. 0-4로 뒤진 상황에서 무서운 추격 끝에 6회 3점을 추가했고 9회에도 1사 만루까지 가는 집념을 보였지만 아쉽게 졌다.&lt;p&gt;&lt;p&gt;1회말 유격수 김영웅의 포구 실책이 빌미가 돼 선제 2실점 한 데 이어, 4회말에는 야수 최고참이자 주전 포수인 강민호의 포구 실책성 플레이가 겹치며 0-4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다.&lt;p&gt;&lt;p&gt;이에 박진만 삼성 감독은 5회말 수비 시작과 동시에 강민호를 백업 김도환으로 교체하는 이례적인 &#039;문책성 충격요법&#039;을 단행했다. 선수단 전체에 강한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아주 공교롭게 삼성은 6회초 만루 기회에서 디아즈의 3타점 싹쓸이 적시 2루타가 터지며 3-4, 턱밑까지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9회초에도 삼성은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1점 차로 뒤진 삼성의 마지막 공격. 삼성 벤치는 이닝 선두타자이자 팀의 마지막 남은 포수였던 장승현의 타석이 돌아오자 아껴둔 &#039;최고의 카드&#039; 최형우를 대타로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lt;p&gt;&lt;p&gt;최형우는 LG 마무리 손주영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직격하는 대형 2루타를 터뜨리며 이닝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김지찬과 김성윤의 연속 볼넷이 더해지며 삼성은 1사 만루라는 결정적인 역전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9회부터 삼성의 더그아웃 뒤편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대타 최형우 카드를 쓰면서 엔트리에 있던 포수 3명(강민호, 김도환, 장승현)이 모두 소진되는 &#039;포수 전멸&#039; 상황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만약 후속 타선의 적시타가 터져 삼성이 동점을 만들거나 역전에 성공해 9회말 수비를 나가야 했다면, 안방을 지킬 전문 포수가 단 한 명도 없는 상태였다.&lt;p&gt;&lt;p&gt;삼성이 준비한 마지막 비상 카드는 다름 아닌 &#039;대타 주자&#039; 최형우 본인이었다. 만약 동점 또는 역전이 되어 최형우는 포수 수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최형우는 지난 2002년 삼성 라이온즈에 &#039;포수&#039;로 입단했던 원조 안방마님 출신이다. 이후 방출과 재입단을 거쳐 외야수로 전향해 리그를 지배하는 해결사로 거듭났지만, 포수로서의 기본기와 본능은 여전히 몸이 기억하고 있다. 그의 마지막 공식 포수 출장 기록은 삼성 시절이었던 지난 2014년 6월 12일 목동 넥센(현 키움)전이다. 당시에도 이지영, 이흥련 등 포수가 모두 소진되자 좌익수에서 포수로 이동해 딱 1이닝만 마스크를 쓴 바 있다.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는 포수 출장이 단 한 차례도 없다.&lt;p&gt;&lt;p&gt;만약 이날 9회초 만루에서 동점 혹은 역전 타점이 터졌다면, 최형우는 2014년 이후 무려 12년(4394일) 만에 공식 경기 포수 마스크를 쓰는 경이로운 명장면을 연출할 뻔했다. &lt;p&gt;&lt;p&gt;아쉽게도 후속 타자 구자욱과 디아즈가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며 잔루 만루로 경기가 종료되는 바람에 &#039;포수 최형우&#039;의 복귀전은 불발됐다.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체력 소모와 부상 위험이 극심한 포수 포지션을 자청하며 묵묵히 장비를 차고 대기한 43세 베테랑의 헌신은 6연전 첫판을 내준 삼성 선수단 전체에 강렬한 메시지를 남기기에 충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548392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ML 타율 2위&#039; 이정후, &#039;161㎞ 총알 타구&#039;로 선제 솔로포 쾅... 5G 만에 시즌 5호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1163847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1163847442</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41:4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63847442_1.jpg&amp;code=06&quot; /&gt;&#039;타격왕 레이스&#039;를 펼치고 있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홈런포로 타격 지표를 끌어올렸다.&lt;p&gt;&lt;p&gt;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lt;p&gt;&lt;p&gt;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린 이정후의 타율은 다시 0.330으로 상승했다. 장타율은 0.456에서 0.470으로 데뷔 후 최고 수준까지 높아졌다.&lt;p&gt;&lt;p&gt;이정후는 최근 30경기 타율 0.405로 맹타를 휘두르며 MLB 전체 타율 2위에 올라 있다. 이날 5타수 2안타를 날려 타율을 0.336에서 0.337로 소폭 끌어올린 이 부문 1위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격차를 좁혔다.&lt;p&gt;&lt;p&gt;2회말 1사에서 첫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애런 시베일을 상대로 볼카운트 1-0에서 2구 가운데로 몰리는 시속 88.3마일(142.1㎞) 커터를 받아쳤다. 시속 99.9마일(160.7㎞) 빠른 속도로 뻗어나간 타구는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이 됐다. 비거리는 126m.&lt;p&gt;&lt;p&gt;4월에 2홈런을 날린 이정후는 5월 상승세를 타면서도 단 하나의 아치를 그리는데 그쳤다. 이달 무서운 상승세와 함께 5할대 장타율을 그리고 있는 이정후는 지난 1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이어 5경기 만에 시즌 5번째 홈런을 작렬했다.&lt;p&gt;&lt;p&gt;현재 페이스대로라면 6홈런을 더 추가해 11홈런, 빅리그 진출 후 최초로 두 자릿수 홈런까지도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6384744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맨 끝줄 소년&#039; 최현욱, 대선배 최민식→허준호와 호흡 &quot;학교 같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3708980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370898081</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41:08 +0000</pubDate>
				<dc:creator>마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708980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현욱이 대선배들과 함께한 &#039;맨 끝줄 소년&#039; 촬영 현장에 대해 &quot;학교 같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맨 끝줄 소년&#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039;허문오&#039;(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039;이강&#039;(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lt;p&gt;&lt;p&gt;의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늘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039;이강&#039;은 최현욱이 맡았다. 최현욱은 &quot;저에게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김규태 감독님과 최민식 선배님이 하신다는 거였다&quot;고 했고, 최민식은 &quot;잘한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그는 &quot;처음 글을 접했을 때는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039;이강&#039;을 통해 저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선택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에서 최민식을 비롯해 허준호, 김윤진, 진경 등 대선배들과 호흡하게 된 최현욱은 &quot;현장이 마치 학교 같았다&quot;며 &quot;그 어떤 작품보다 많이 배웠고, 대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많은 것을 익힐 수 있었다. 덕분에 &#039;이강&#039;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규태 감독은 최현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 감독은 &quot;묘한 이면이 있는 역할에 적격이었다. 눈빛 자체가 서스펜스가 있다. 굉장히 차분하고, 고요하고, 포근하면서도 일이 벌어질 것 같이 긴장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런 &#039;이강&#039;을 잘 표현해줬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제가 놀랐던 건 현장에서 묵묵하게 있다가 슛이 들어가면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고,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최현욱 배우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잠재력이 기대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잇&#039; 최미나수, 전문가도 인정..다크호스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260857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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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40: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0857663_1.jpg&amp;code=06&quot; /&gt;최미나수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다.&lt;p&gt;&lt;p&gt;최미나수는 지난 23일 방송된 tvN &#039;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039;(이하 &#039;킬잇&#039;)에서 진행된 본선 2라운드 &#039;레이블 컬러 팀 미션&#039;에서 소속된 화이트 레이블의 우승에 이어 개인 MVP까지 차지했다. &lt;p&gt;&lt;p&gt;최미나수는 화이트 콘셉트에 필요한 의상과 소품을 준비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고, 같은 레이블 멤버 김나라와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회의 과정에서는 각자의 &#039;OBSESSION&#039;을 고백하는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디벨롭하며 브랜딩 필름의 콘셉트 구축에 힘을 보탰다. 최미나수는 자신의 강박에 대해 &quot;화제성과 관련이 있다 보니, 잊히는 것이 두렵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lt;p&gt;&lt;p&gt;새로운 변신에 도전한 최미나수는 &quot;참가자들에게 승무원 같다, 아나운서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quot;며 &quot;그래서 더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고 싶었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프로페셔널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아 부족하게 느껴졌다. 그 수준에 닿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촬영 당일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충분한 개인 촬영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지만, 끝까지 팀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quot;괜찮다&quot;라며 팀 미션 완성에 집중했고,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높은 몰입도와 연기력으로 촬영을 소화했다.&lt;p&gt;&lt;p&gt;&#039;OBSESSION(집착)&#039;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각자의 강박과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브랜딩 필름을 선보인 화이트 레이블은 상영 후 다른 레이블 참가자들로부터 &quot;힘을 한 스푼 뺀 듯한 느낌이라 오히려 시선이 갔다&quot;, &quot;참신하다&quot;, &quot;연기도 잘하고 잘 만들었다&quot; 등의 호평을 받으며 팀 미션 최종 1위를 차지, 전원 생존을 확정 지었다. 또한 최미나수는 글로벌 뷰티 앤 헬스 트렌드 리딩 컴퍼니 직원 평가가 40% 반영된 개인 MVP에 선정돼 이지 메이크오버 브랜드 앰배서더의 주인공이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FP 배터리 소재 가격 100% 폭등… 공급 부족에 중국산 EV &#039;가성비 전략&#039; 휘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13148540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131485405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39:2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14854054_1.jpg&amp;code=06&quot; /&gt;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핵심 양극재로 쓰이는 리튬인산철(LFP) 가격이 올해 들어 상승세를 보이더니 최근 들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 수요가 위축되기 마련이지만, 현재 LFP 시장은 가격이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오히려 더욱 몰리는 이례적인 &#039;쌍끌이 호조&#039;를 기록 중이다.&lt;p&gt;&lt;p&gt;최근 현물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LFP 400kg 한 팩의 가격은 2만5,000위안(한화 약 475만 원)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 약 1만 위안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0% 가까이 폭등한 수치다. 수년간 공급 과잉과 단가 하락 압박에 시달리며 &quot;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죽는다&quot;는 공식이 지배적이었던 LFP 시장의 전통적인 관념이 완전히 깨진 것.&lt;p&gt;&lt;p&gt;이 같은 가격 폭등과 공급 부족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배터리 제조사와 완성차 업체들의 강력한 &#039;수요 견인&#039;에 있다. 특히 중국산 전기차의 해외 수출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LFP 배터리 채택률이 급증했다.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발전소, 상업용 및 가정용 ESS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수명이 길고 안전한 LFP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그동안 재고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던 다운스트림 기업들이 향후 추가 상승을 우려해 장기 계약과 대량 선점에 나서면서 현물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lt;p&gt;동시에 상류 원자재 비용의 상승도 LFP 가격을 밑바닥에서부터 밀어 올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14854054_2.jpg&amp;code=06&quot; /&gt; LFP 제조 원가의 약 30%를 차지하는 인산철은 황산, 인산 등 기초 화학 원료의 가격 상승 여파로 단가가 크게 올랐다. 또 다른 핵심 성분인 탄산리튬 가격 역시 회복세를 보이며 LFP 제조업체들의 비용 부담을 가중시켰다. 지난 몇 년간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없는 중소 업체들이 퇴출당한 상태여서, 남아있는 주요 생산 기업들이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음에도 단기간에 몰려드는 수요를 감당할 만큼 공급 탄력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lt;p&gt;&lt;p&gt;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LFP 가격 상승이 단기적인 투기성 자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전방 산업의 탄탄한 수요와 후방의 원가 상승이 결합된 구조적 변화라고 분석한다. 앞으로 LFP 시장의 향방은 전기차 및 ESS의 실질 설치량 유지 여부와 리튬·인산염 광산의 공급 속도에 달려 있다. 문제는 LFP가 주요 전기차의 배터리 가격을 결정하는 만큼 향후 중국산 전기차의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옥진욱, 훈훈한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322279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322279101</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34: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22279101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옥진욱이 24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스터트롯 출신 옥진욱, 참교육에서 이미지 변신[★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3029759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30297598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32: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302975989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옥진욱이 24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국가대표 GOAT&#039; 박지성 &quot;남아공전, 비긴다는 생각은 금물, 키플레이어는...&quot; [월드컵 ★]</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00829318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008293182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31:00 +0000</pubDate>
				<dc:creator>몬테레이(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2931823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 해설위원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대표팀의 무실점 수비와 방심 없는 경기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남아공전에 임하는 선수들의 마음가짐과 전술적 대비책, 팀 분위기 관리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견해를 밝혔다.&lt;p&gt;&lt;p&gt;한국은 이번 남아공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있다.&lt;p&gt;&lt;p&gt;하지만 박 위원은 선수단이 절대 안일한 계산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quot;한국이 비겨도 진출하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결국 경기를 준비하고 임하는 자세는 변하지 않아야 한다&quot;며 &quot;전력상 한국이 남아공보다 더 좋은 팀이다. 준비한 대로만 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비긴다는 생각은 버리고 무조건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한다&quot;고 방심을 경계했다.&lt;p&gt;&lt;p&gt;32강 진출 공식으로 무실점 수비와 선제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위원은 &quot;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선제골을 넣고 경기한 적이 없다. 선수들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선제골의 필요성을 더 절실히 느꼈을 것&quot;이라며 &quot;남아공전은 선제골을 먼저 넣으면 확실히 유리하게 운영할 수 있고, 수비적으로는 일단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박 위원이 꼽은 이번 최종전의 단 한 명의 키 플레이어 역시 수비의 중심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다. 그는 &quot;자력 진출을 위해 선제 실점을 주지 않고 수비 라인의 안정감을 가져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중심에 김민재가 있다&quot;며 &quot;김민재가 1, 2차전 동안 많은 커버 플레이를 하며 수비에 집중하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음에도 무실점 경기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본인도 속상했을 것이다. 3차전에서는 수비진을 잘 리드해 무실점을 달성해 주길 바란다&quot;고 굳건한 신뢰를 보냈다.&lt;p&gt;&lt;p&gt;상대인 남아공에 대한 전술적 분석도 빼놓지 않았다. 남아공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해 초반부터 매우 공격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 박 위원은 &quot;남아공은 전방 압박을 많이 하고 풀백들까지 높은 위치로 전진하는 빠른 팀&quot;이라며 &quot;양 측면 공격이 날카롭지만, 반대로 역습 상황에서는 사이드 공간을 크게 노출하는 약점이 지속적으로 보인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2931823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남아공이 후방 빌드업 플레이를 할 때 압박을 당하면 실수하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한국이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의 실수를 유발하고 볼을 빼앗았을 때 얼마나 빠르게 그 뒷공간을 장악하느냐가 경기 결과를 바꿔놓을 것&quot;이라고 조언했다.&lt;p&gt;&lt;p&gt;일각에서 제기된 남아공의 단신 수비진을 겨냥한 높이 위주의 투톱 전술에 대해서는 &quot;옵션이 다양하다는 것은 분명 좋은 부분이지만, 높이 활용은 선수의 변화를 요구하므로 90분 내내 효과적으로 경기를 주도할 수 있을지 감독이 깊게 고민해야 할 문제&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과거 월드컵 무대에서 토고,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복병들을 직접 상대해 본 박 위원은 &quot;남아공의 수준은 2006년 맞붙었던 토고와 비슷할 것이다. 대표팀이 제 기량만 발휘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quot;고 내다봤다.&lt;p&gt;&lt;p&gt;아울러 2차전 패배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손흥민, 김민재, 이재성(마인츠) 등 베테랑들의 소통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박 위원은 &quot;남아공이 전반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칠 때 흔들리지 않고 템포를 조절해 줄 중심 선수들이 필요하다&quot;며 &quot;경험 있는 고참들이 볼을 소유하면서 실수 없이 소유권을 늘려나가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찾고 전력 우위를 점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긴 캠프 생활로 지친 후배들을 향해서는 &quot;어린 선수들이 이미 프로와 유럽에서 압박감을 이겨내며 잘해주고 있다&quot;라며 &quot;경기장 안에서의 대화보다 밖에서 서로 활기를 불어넣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호흡이 더 중요하다. 오늘 내일 생활을 즐겁게 즐기며 경기를 준비했으면 좋겠다&quot;는 따뜻한 조언도 건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293182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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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진욱, &#039;참교육&#039;에서와는 확 다른 분위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2847860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28478609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30:2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84786099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옥진욱이 24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영애·황정음→이병헌까지..K스타 손잡은 할리우드식 에이전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561356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56135616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28:0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61356163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내 최초 할리우드식 토탈 에이전시 KHS에이전시가 창립 1주년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KHS에이전시(이하 KHS)가 창립 1주년을 앞두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클라이언트 및 기업 파트너들과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lt;p&gt;&lt;p&gt;KHS는 배우(이영애, 최명길, 황정음 등)와 가수(옥주현, 바다, 홍진영, 루나 등)뿐만 아니라, 감독(임순례, 이병헌, 손재곤), 작가(조윤영, 조명진), 전문가 셀럽(노희영, 고덕호, 올리비아) 등 폭넓은 라인업을 확보했다. 또 큐브엔터테인먼트, 케이플러스 등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맺으며 국내외 작품 영업 및 IP 가치 극대화를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KHS는 에이전시의 대상을 배우와 가수 등 전통적 아티스트에 한정하지 않고 감독, 작가 등 크리에이터, 지식인, 전문가 셀럽, 인플루언서, 기업인 등을 모두 IP(지식재산권)로 인식하고  이들의 글로벌 진출, 계약 협상, PR, 이미지 브랜딩, 리스크 매니지먼트 등 총체적인 전략 솔루션을 제공한다.&lt;p&gt;&lt;p&gt;배우 이영애는 1인 매니지먼트사가 일상적인 연예 활동과 현장 관리를 담당하고, KHS가 글로벌 진출 및 IP 사업, 이미지 및 리스크 관리 등 에이전시 영역을 전담한다. 소속사가 있는 아티스트도 KHS와 별도 계약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계약 및 IP 관리 등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lt;p&gt;&lt;p&gt;CJ ENM 대표이사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 출신인 강호성 KHS 대표는 &quot;KHS는 기존 매니지먼트사와 경쟁이 아닌,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클라이언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상생형 협업 모델을 지향한다&quot;라며 &quot;배우, 가수, 감독, 작가, 기업인, 지식인 등 다양한 분야의 공인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토털 에이전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국내외 전문 네트워크를 연결해 K-콘텐츠와 K-탤런트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표준 협업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맨 끝줄 소년&#039; 최민식, 최현욱 오디션 지켜봤다..&quot;끝나고 밥 얻어먹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04036399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040363995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27:01 +0000</pubDate>
				<dc:creator>마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036399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이 &#039;맨 끝줄 소년&#039;을 통해 호흡을 맞춘 최현욱의 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lt;p&gt;&lt;p&gt;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맨 끝줄 소년&#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039;허문오&#039;(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039;이강&#039;(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lt;p&gt;&lt;p&gt;연기 베테랑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이 &#039;맨 끝줄 소년&#039;을 통해 만나 신선하면서도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lt;p&gt;&lt;p&gt;최민식은 &#039;이강&#039; 역 캐스팅 현장에 동석했다며 &quot;최현욱을 제가 캐스팅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다만, 제 상대역인 만큼 궁금했던 것은 사실이다. 젊은 배우들을 잘 모르니 날것의 느낌을 보고 싶어 오디션에 함께 있어도 되겠냐고 요청했고, 감독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 조감독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후보를 좁혀갔고, 그 과정에서 최현욱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quot;며 &quot;오디션이 끝난 뒤 저녁 시간이어서 &#039;밥 먹으러 갈래?&#039;라고 했더니 현욱이가 &#039;제가 사겠습니다&#039;라고 하더라. 실제로는 소속사에서 계산했을 것&quot;이라고 웃으며 덧붙였다.&lt;p&gt;&lt;p&gt;최현욱은 당시를 떠올리며 &quot;오디션을 위해 두 개 정도의 장면을 준비해 갔다&quot;며 &quot;제 또래 배우들 중 최민식 선배님의 작품을 안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선배님 앞에서 연기한다고 생각하니 많이 떨렸지만, 준비한 대로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맨 끝줄 소년&#039; 연출의 김규태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262150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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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26:4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62150255_1.jpg&amp;code=06&quot; /&gt;김규태 감독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대되는 조합의 &#039;맨 끝줄 소년&#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2352747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23527473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26: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3527473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 최현욱, 김규태 감독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치원 교사, 존경스러워&quot;..&#039;교장&#039; 이수근·&#039;선생&#039; 이미주, 아주 특별한 &#039;수근스쿨&#039; 온다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0312642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1031264276</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24: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03126427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031264276_2.jpg&amp;code=06&quot; /&gt;이수근, 이미주, 임우일이 &#039;수근스쿨&#039;로 뭉쳤다.&lt;p&gt;&lt;p&gt;KBS 2TV 새 예능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이하 &#039;수근스쿨&#039;) 팀은 24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원식 PD와 세 MC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러블리즈)가 참석했다.&lt;p&gt;&lt;p&gt;&#039;수근스쿨&#039;은 신개념 스쿨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경북 의성군 어느 산자락에 고즈넉한 산골학교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두 달 간의 여정을 담았다. 개그맨 이수근을 중심으로 가수 이미주, 개그맨 임우일이 선생님으로 합류, 아주 특별한 학생들과 만난다.&lt;p&gt;&lt;p&gt;이날 이원식 PD는 &quot;&#039;수근스쿨&#039;은 10년 전 방영된 KBS 1TV &#039;내 친구는 일곱 살&#039;(2016)의 예능 버전이다. 당시 명절에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벽을 허문다는 느낌으로 특집이 방영됐다. 10년 후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의성을 찾아간 게 그 이유다. 그런데 의성에 거주하는 분들이 그때보다 7~8000명 줄었다. 어르신들은 외롭고 아이들은 친구가 없는 상황이 그때보다 더 심해졌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모아서 친구를 만들어드리는 게 지금도 의미가 있다고 봤다&quot;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lt;p&gt;&lt;p&gt;이수근, 이미주, 임우일을 교사로 섭외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PD는 &quot;이수근은 교장 선생님으로 모셨다. 처음부터 어울릴 거라 생각했다. 워낙 아이들을 잘 돌보고 사람들을 아우르는 힘이 있다고 느꼈다. 이미주는 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다고 하더라. 공감을 잘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라 캐스팅했다. 임우일은 무표정일 때는 무서워 보이지만 웃으면 반전 매력이 있다. 두 분과는 또 다른 역할을 해줄 거라 생각해 이렇게 팀을 꾸리게 됐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031264276_3.jpg&amp;code=06&quot; /&gt;이수근은 출연 이유를 묻는 말에 &quot;이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몇 명 안 된다. 저 한 명밖에 없다&quot;라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quot;제가 신체적으로 아이들과 상당히 눈높이가 맞는다. 봤을 때 거부감이 없다. 어르신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비주얼을 갖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이수근은 &quot;말은 교장이라고 하지만 사실 아이들보다 철이 없다&quot;라고 수더분한 매력을 강조했다.&lt;p&gt;&lt;p&gt;또한 이수근은 &quot;늘 그런 생각을 하는데 어르신들은 곧 나의 미래이다. 나도 저때가 되면 많이 외로워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가장 큰 건 아이들의 모습이다. 밝은 미소에 그냥 행복해지고 힐링이 많이 된다. 촬영 기간이 좀 더웠는데 불쾌지수가 없을 정도로 즐겁게 임했다. 의성에 도착하면 피로감이 싹 없어진다. 같이 힐링되는 그런 포인트가 있다&quot;라고 &#039;수근스쿨&#039;을 마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031264276_4.jpg&amp;code=06&quot; /&gt;이미주는 &#039;수근스쿨&#039; 합류에 대해 &quot;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할 기회가 생겨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 또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 확신을 가졌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그러자 이수근은 &quot;아이들이 다 (이)미주 선생님한테만 간다&quot;라고 치켜세웠다.&lt;p&gt;&lt;p&gt;이미주는 &quot;실제로 선생님 역할을 해 보니 유치원 선생님들이 굉장히 존경스러운 분들이라는 걸 많이 깨달았다&quot;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quot;남의 아이도 이렇게 예쁜데, 내 아이는 얼마나 예쁠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녹화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엄마에게도 이런 얘기를 했다&quot;라고 2세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031264276_5.jpg&amp;code=06&quot; /&gt;임우일은 이수근과 재회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그는 &quot;이수근 선배님과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관계이다. 제가 예전에 신인 때 처음 &#039;개그콘서트&#039;에 출연했을 때, 그때 선배님이 &#039;봉숭아학당&#039; 코너의 선생님 역할을 하고 계셨다. 그게 벌써 16년 전이다. 이번에 교장, 선생으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그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quot;라고 추억에 잠겼다.&lt;p&gt;&lt;p&gt;&#039;수근스쿨&#039;은 총 8부작으로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26일 공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224929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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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23: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249297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 최현욱, 김규태 감독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용준 소유했던 200대 한정판 TV..&quot;이사하면서 내놓았다&quot;[이웃집 백만장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112022401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1120224018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23: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20224018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039;가 중졸·넝마주이 출신에서 연 매출 100억 원 광고 회사를 일군 &#039;충무로 전설&#039; 박동훈의 집을 방문한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장했던 &#039;전 세계 200대&#039; 한정판 TV의 정체부터, 딸들과의 절연에 숨은 가슴 뭉클한 사연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lt;p&gt;&lt;p&gt;24일(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039;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039;에서는 40년간 광고 회사를 운영하며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039;충무로의 성공 신화&#039; 박동훈의 처절한 인생 역전 스토리가 조명된다. 박동훈은 단돈 200만 원으로 시작한 1인 회사를 직원 100명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다. 지금은 충무로 곳곳에 7개의 길거리 미술관을 조성하며 &#039;길거리 미술관 기획자&#039;로 또 다른 도전을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쓰레기로 뒤덮여 있던 버려진 공간부터 도로를 내고 남겨진 자투리땅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장소를 시민들의 문화 놀이터로 재탄생시킨 그의 특별한 프로젝트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박동훈의 집을 찾은 서장훈과 장예원은 거실 한가운데 자리한 초대형 TV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무려 103인치에 달하는 이 TV는 서장훈의 키를 훌쩍 뛰어넘는 압도적 사이즈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에 대해 박동훈은 &quot;전 세계 통틀어 200대만 생산됐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셀럽 한 명에게만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다&quot;고 설명한다. 여기에 이 TV의 국내 첫 구매자가 배우 배용준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더한다. 박동훈은 &quot;배용준 씨가 사용하다가 이사하면서 내놓은 걸 구입하게 됐다&quot;고 비하인드를 전한다. 희소성과 특별한 스토리를 품은 초대형 한정판 TV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lt;p&gt;&lt;p&gt;이어 주방으로 자리를 옮긴 박동훈은 &quot;예리한 입맛으로 평가받아 보고 싶다&quot;며 자신만의 필살기인 &#039;남자의 요리&#039;를 선보인다. 단 7분 만에 완성된다는 말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던 서장훈은 잠시 후, &quot;기대를 전혀 안 했는데 굉장히 맛있다&quot;며 믿기 어려운 완성도에 감탄한다. 깐깐한 입맛의 &#039;초예민 심사위원&#039; 서장훈마저 사로잡은 &#039;마성의 7분 요리&#039; 정체, 그리고 &#039;낭만 치사량&#039; 박동훈의 집 내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하지만 박동훈의 화려한 집과 눈부신 성공 뒤에는 가슴 시린 과거가 숨어 있었다. 현재 이 집에서 홀로 지내고 있다는 박동훈은 &quot;딸들의 전화번호를 모두 지웠던 적이 있다&quot;며 뜻밖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았던 그는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상경했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고등학교를 중퇴해야 했고, 이후 길거리에서 버려진 물건을 주워 모으며 생계를 이었다. 학비가 없어 배움을 포기해야 했던 그의 간절함은 결혼 후 두 딸을 얻게 되자 &quot;아이들 교육만큼은 끝까지 책임지겠다&quot;는 다짐을 품게 했다. 그리고 그는 &quot;배움이 끝난 뒤에는 아버지가 아닌 좋은 친구가 되겠다&quot;는 신념 아래 딸들이 대학을 졸업한 후, 연락처를 지우고 경제적 지원도 모두 끊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최현욱, 은근히 잘 어울리는 조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94820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94820601</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22:2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948206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최현욱, 이런 하트 호흡은 처음이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85010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8501046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19:4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8501046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 카리스마 속 숨겨졌던 귀여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74853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74853176</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18:2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7485317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민식, 레전드의 등장[★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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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17:4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6541108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현욱, 어색한 하트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52537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5253700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16: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525370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현욱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현욱, 올블랙 시크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11105540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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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15:1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110554011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현욱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039;맨 끝줄 소년&#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옥진욱, 트로트 가수 데뷔→공백기 후 만난 &#039;참교육&#039;..&quot;이찬원이 &#039;장하다&#039; 연락&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10094354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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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11:1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넷플릭스 &#039;참교육&#039; 조인범 역 배우 옥진욱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94354405_1.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의 배우 옥진욱이 가수 이찬원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lt;p&gt;&lt;p&gt;24일 스타뉴스는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극본 이남규, 연출 홍종찬)의 옥진욱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지난 5일 공개된 &#039;참교육&#039;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시리즈다. 극 중 옥진욱은 2화에서 등장하는 구운하이텍고의 자동차과 1짱 조인범 역을 맡아 활약했다. &lt;p&gt;&lt;p&gt;옥진욱은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게 된 계기와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과거를 돌아봤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그는 군 전역 후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을 통해 배우 연습생으로 발탁됐다. 옥진욱은 &quot;그떄 춤 파트, 노래 파트, 연기, 모델 파트도 있었는데 배우로 지원했다. 그러다 배우 연습생이 됐다&quot;며 &quot;같은 연기 길이니까 크게 틀어짐이 없었는데 그때 담당하던 분께서 &#039;미스터트롯&#039;에 나가보라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2020년 TV조선 &#039;미스터트롯&#039; 출연과 이후 트로트 그룹 다섯장 멤버로 활동한 그는 당시 가졌던 고민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옥진욱은 &quot;솔직히 겁도 났다. 그때만 해도 트로트란 장르는 어르신의 장르였다. 나는 배우가 하고 싶었는데 트로트가 배우와는 달라 &#039;언제 배우 할 수 있지?&#039; 생각도 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039;해보지도 않고 쓸데없는 걱정 하지 마라&#039;라고 해주셨다. 그래서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만약 이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면 더 오래 걸렸을 거다. 겁났던 걸 해내서, 지금 이렇게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됐다&quot;며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039;미스터트롯&#039;에서 만난 동갑내기 가수 황윤성, 이찬원과의 훈훈한 일화도 공개했다. 옥진욱은 &quot;쥐띠 애들하고 잘 지내다. (황) 윤성이는 집도 근처 살아서 러닝도 같이 한다&quot;며 &quot;(이) 찬원이는 바쁘고 집도 멀고 한데 종종 만난다. 근데 최근에 카톡이 왔더라. &#039;네가 드디어 해냈구나. 장하다&#039;라고 했더라. 기분이 좋았다. 둘 다 일반인에서 &#039;미스터트롯&#039;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찬원이는 더 올라가고 있고, 나는 배우로서 다시 밟아가고 있었다. 그런 찬원이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고, 또 &#039;장하다&#039;고 해주니까 기분이 좋았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옥진욱은 &#039;참교육&#039;을 만나기 전 겪어야 했던 1년 4개월간의 공백기의 심경도 덤덤하게 고백했다. 그는 &quot;공백기 동안 우울하기도 했다. 그때 카페 알바도 했고 운동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려고 했다&quot;며 &quot;어쨌든 혼자 있을 때 찾아오는 불안함은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아직 사람들한테 각인되지 않았는데 각인되기도 전에 잊혀지는 기분이라서 걱정했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p&gt;하지만 그는 주변에서 보내준 응원으로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했다. 옥진욱은 &quot;전작 &#039;러닝메이트&#039; 감독님이 늘 신경을 써주셨다. 특히 &#039;내가 오디션 보고 캐스팅했고 너 잘하는 거 아니까 불안해하지 말라&#039;고 했다. 고용주가 일을 잘한다고 해주시니 많이 도움이 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배우로서의 확실한 목표와 포부를 전했다. 옥진욱은 &quot;가수 활동 할 때는 &#039;노래 잘한다&#039;가 가장 듣고 싶었다면 지금은 &#039;연기 잘한다&#039;는 말이 가장 듣고 싶다&quot;며 &quot;아직 정해진 차기작은 없고, 하고 싶은 건 너무나도 많다. 뭐든 다 해보고 싶다&quot;고 말했다. 또한 그는 &quot;&#039;역시 잘한다&#039;, &#039;얘 나오면 꼭 봐야지&#039;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quot;며 &quot;개인적인 목표는 올해 또 다른 새 작품 잡아서 열심히 하고 싶다. 이 기세 그대로 열심히 하고 싶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quot;는 각오를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옥진욱 &quot;김무열, 자동차신 직접 운전해 놀라..몸 정말 좋아&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10093362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1009336296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11: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넷플릭스 &#039;참교육&#039; 조인범 역 배우 옥진욱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93362963_1.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의 배우 옥진욱이 김무열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lt;p&gt;&lt;p&gt;24일 스타뉴스는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극본 이남규, 연출 홍종찬)의 배우 옥진욱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지난 5일 공개된 &#039;참교육&#039;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시리즈다. 극 중 옥진욱은 2화에서 등장하는 구운하이텍고의 자동차과 1짱 조인범 역을 맡아 활약했다. &lt;p&gt;&lt;p&gt;옥진욱은 극 중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은 김무열과의 차량 액션신 촬영 당시를 돌이켜봤다. 옥진욱은 &quot;전체적인 전경을 딸 때는 스턴트 배우가 촬영했는데, 김무열 선배가 직접 운전을 하신 장면이 있었다. 근데 사전에 직접 운전하실지 몰랐다. 얼굴 나오면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김무열 선배가 기어봉을 만지시더니 그대로 달리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 정말 놀랐다. 그래서 자동차신에서 놀란 표정이 더 리얼하게 나왔다. 이후 직접 운전하신 이유를 물어봤더니 그냥 담담하게 &#039;액션 많이 해서 그랬다&#039;고 하더라&quot;고 회상했다. 또한 옥진욱은 &quot;그때 차 문이 없었다. 그래도 옆에 덩치가 있는 유태주 형이 앉아 있어서 나는 안전했다&quot;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lt;p&gt;&lt;p&gt;옥진욱은 &quot;차량신 후 학생들 반응은 원래 그게 아니었다. 그냥 웅성거리는 거였는데, 김무열 선배 운전 후 감탄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래서 현장에서 그런 반응으로 바뀌었다&quot;는 비하인드도 전했다. &lt;p&gt;&lt;p&gt;또한 옥진욱은 촬영장에서 지켜본 김무열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그는 &quot;선배님 정말 너무 좋으시다. 물론 나쁜 분을 만나 뵌 적도 없지만, 유독 좋았다&quot;며 &quot;(작품 속에서) 매번 학교가 바뀌실 테고 많은 배우들도 만나실 텐데, 저희 20~30명 이름을 불러주시려고 하고, 기억하려고 해주셨다. 또 쉬는 시간마다 저희랑 얘기하고 같이 녹아있길 원하셨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039;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 싶다&#039;고 생각이 들게 하는 분이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김무열의 남다른 액션 노하우와 탄탄한 피지컬에 대한 감탄도 아끼지 않았다. 옥진욱은 &quot;액션 진짜 잘하신다. 실제로 아프지 않게 툭 터치하는데, 세게 때리는 거 같은 노하우가 있으셨다. 대단하더라&quot;고 전했다. 이어 &quot;몸도 진짜 좋으시더라. 운동을 얼마나 오래 하셨으면&quot;이라며 김무열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놀라움을 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2&#039; 옥진욱, 자동차과 1짱의 실제 학창시절 &quot;싸움 한 적 없어&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10052629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1005262934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11:0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넷플릭스 &#039;참교육&#039; 조인범 역 배우 옥진욱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52629343_1.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의 배우 옥진욱이 문제아로 분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24일 스타뉴스는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극본 이남규, 연출 홍종찬)의 배우 옥진욱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지난 5일 공개된 &#039;참교육&#039;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시리즈다. 극 중 옥진욱은 2화에서 등장하는 구운하이텍고의 자동차과 1짱 조인범 역을 맡아 활약했다. &lt;p&gt;&lt;p&gt;옥진욱은 오디션을 통해 &#039;참교육&#039;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던 옥진욱은 &quot;내가 카메라 앞에서 복싱을 했었는데 감독님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셨다&quot;며 &quot;&#039;참교육&#039; 하기 전까지 1년 4개월 정도 공백기를 보냈다. 이전부터 복싱을 하긴 했었지만, 그 공백기에 더 깊게 배웠던 상태였다. 프로 라이센스도 따놓은 상태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당시 옥진욱의 장발 스타일링도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옥진욱은 &quot;원작에서는 장발 캐릭터는 아니었다. 근데 분장팀에서 내 장발로 가도 되겠다고 하더라. 나도 내심 장발을 원했다. 쉬는 시간 동안 길렀지만 장발까지 가니까 어렵지 않나. 머리를 기른 이유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서였다. 그래도 장발을 남겨 놓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넷플릭스에 남겨놓을 수 있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옥진욱은 조인범 캐릭터를 위해 문신, 상처 분장을 해본 소감도 전했다. 그는 &quot;너무 재밌고 신기했던 게 옷에 따라 텐션이 달라지더라. 조인범 분장을 하면 괜히 거만해지고 거칠어졌다. 진짜 싸움을 잘할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분장 지운 상태로 모여 있으면 다들 귀여운데 분장하고 나면 뭔가 나쁜 짓을 하려는 거 같았다. 분장이 주는 힘이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에서의 조인범 캐릭터는 거친 욕설을 자주 내뱉는다. 이와 관련해 옥진욱은 &quot;제가 부산 출신이다 보니 추임새처럼 하는 욕들이 있다. 그래서 욕설 연기가 어렵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욕을 많이 했는지는 후시 녹음해서야 알았다. 거의 다 대부분 &#039;씨X&#039;이더라&quot;라며 털어놨다. &lt;p&gt;&lt;p&gt;다만 옥진욱은 &#039;참교육&#039; 속 모습이 실제 본인의 학창 시절과는 전혀 다르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quot;내 학창 시절은 무난하게 흘러갔다. 고등학교는 공부 잘하는 학교에 다녔다. 그래서 학교 아니면 집, 또는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가거나 했다. 싸움을 한 기억은 없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6세&#039; 김민경, 임신성당뇨 재검사 연락에 당혹 &quot;우려하던 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445894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445894817</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10:1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458948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 재검사 권고 연락을 받고 당황했다.&lt;p&gt;&lt;p&gt;김민경은 23일 자신의 SNS에 이날 자신이 산부인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 캡처본을 게재했다.&lt;p&gt;&lt;p&gt;그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039;빠른 시일 내에 근처 산부인과에 &#039;100g&#039; 임신성 당뇨 재검사 가능한지 확인 후 검사 시행해달라. 만약 임신성 당뇨가 맞으면 외래 일정을 앞으로 당기고, 내원 시 검사 결과지를 지참해달라&#039;는 내용이 담겼다.&lt;p&gt;&lt;p&gt;해당 연락을 받은 김민경은 &quot;우려하던 일이. 저 어떻게 하냐. 아이스크림 때문이냐. 운동도 많이 하는데&quot;라고 당혹감을 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돼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039;부모님 전상서&#039; &#039;소문난 칠공주&#039; &#039;빠담빠담&#039; 등에 출연했으며, 2024년 결혼했다. 지난 4월 46세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창단 5년 만에 첫 우승&#039; 동작구유소년야구단, 횡성한우리배 제패... MVP 박민겸 &quot;롯데 황성빈 본받고 싶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104273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104273528</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09:1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4273528_1.jpg&amp;code=06&quot; /&gt;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이 창단 5년 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lt;p&gt;&lt;p&gt;동작구유소년야구단은 강원도 횡성군에서 열린 제2회 횡성한우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U-13) 결승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을 10-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lt;p&gt;&lt;p&gt;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횡성군 베이스볼파크야구장 등에서 6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벌였다. 횡성군, 횡성군체육회, SOOP, 야구용품사 야용사가 후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4273528_2.jpg&amp;code=06&quot; /&gt;동작구유소년야구단은 유소년야구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U-13) 청룡 결승전에서 키 183㎝의 김다율이 활약하는 강호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과 맞붙었다. &lt;p&gt;&lt;p&gt;3회말까지 양팀 에이스 동작구 서현우와 일산자이언츠 김다율의 투수전으로 0-0 팽팽한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동작구는 4회초 박민겸의 비거리 90m 좌중월 홈런과 송은찬, 신지호, 허정우의 안타로 3-0으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일산자이언츠는 곧이은 4회말 연속 사구와 방현우의 2타점 좌전안타로 3득점하며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우승의 향방은 5회초에 갈렸다. 동작구는 사구와 실책, 신지호의 3타점 우중간 2루타 등으로 6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9-3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6회초 마지막 공격에서도 이태운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2021년 창단 후 처음으로 유소년리그(U-13) 청룡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427352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4273528_4.jpg&amp;code=06&quot; /&gt;중학교 1학년임에도 키 186㎝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추고 결승전 선제 홈런 등 투타에서 맹활약한 박민겸(동작구유소년야구단)이 대회 최우수선수(MVP)상을, 이재우(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와 이지형(동작구유소년야구단)이 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lt;p&gt;&lt;p&gt;MVP 박민겸은 &quot;저를 믿어주신 감독님, 코치님, 항상 응원해 주신 부모님 덕분에 이 상을 받은 것 같다. 저 혼자 받은 상이 아니라 든든하게 함께해준 우리 팀 모두가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우승을 잊지 않고 더 노력하며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quot;며 &quot;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선수이다. 리더십과 책임감으로 팀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과 훌륭한 인성을 본받고 싶다. 또한 경기에서 적극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흔들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고 멋있어 보여 좋아하게 됐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4273528_5.jpg&amp;code=06&quot; /&gt;대회 감독상을 수상한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의 신희광 감독은 &quot;창단 5년 만에 첫 유소년 청룡 리그를 우승해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이 우승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서로를 믿고 하나가 된 팀워크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경기 내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늘 한결같은 응원과 지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애써준 김덕길 수석코치와 김태현 코치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늘의 우승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은 앞으로도 승패를 넘어 바른 인성과 열정을 갖춘 선수들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의 우승이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4273528_6.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제2회 횡성한우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수상자 명단&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 새싹리그(U-9) ▲ 우승 - 서울 송파구마인볼유소년야구단(이홍구 감독) ▲ 준우승 - 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김정한 감독) ▲ 최우수선수 김하준(서울 송파구마인볼유소년야구단)&lt;p&gt;● 꿈나무리그(U-11) 청룡 ▲ 우승 - 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박영주 감독) ▲ 준우승 - 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권오현 감독) ▲ 최우수선수 조윤호(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lt;p&gt;● 꿈나무리그(U-11) 현무 ▲ 우승 - 강원 동해시유소년야구단(김흥만 감독)  ▲ 준우승 - 경기 의정부시유소년야구단(최봉준 감독) ▲ 최우수선수 최서원(강원 동해시유소년야구단)&lt;p&gt;● 유소년리그(U-13) 청룡 ▲ 우승 - 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신희광 감독) ▲ 준우승 -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최영수 감독) ▲ 최우수선수 박민겸(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lt;p&gt;● 유소년리그(U-13) 백호 ▲ 우승 - 경기 용인모현유소년야구단(윤기우 감독) ▲ 준우승 - 경기 고양청룡유소년야구단(박성균 감독) ▲ 최우수선수 한반도(경기 용인모현유소년야구단)&lt;p&gt;● 주니어리그(U-16) ▲ 우승 - 경기 오산SC(정원석 감독) ▲ 준우승 - 세종인터미들(임동진 감독) ▲ 최우수선수 류재혁(경기 오산SC)&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두근두근&#039; 허남준, 실용음악과 준비→백화점 구두 매장 알바..반전 과거 공개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10553917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1055391731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06:5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5391731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허남준이 &#039;유퀴즈&#039;에 뜬다.&lt;p&gt;&lt;p&gt;24일 방송되는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는 한국 힙합의 미래로 주목받는 한재희·한태우, 31년간 뉴욕의 관문 JFK 공항에서 근무한 관제사 홍원철, 데뷔 65주년을 맞은 국민 가수 하춘화 그리고 SBS 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를 통해 새로운 로코 장인으로 떠오른 배우 허남준이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데뷔 65주년을 맞은 국민 가수 하춘화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1961년 6살의 나이로 최연소 데뷔해 &#039;최고, 최초, 최다&#039;의 수식어를 써 내려온 하춘화는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여정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뜨거웠던 인기를 회상하며, 당시 범접할 수 없었던 팬덤 문화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공연 중 새총을 발사하고, 악수하는 손에 면도날이 쥐어져 있던 충격적인 일화가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039;연예인 기부 1위&#039;라는 수식어에 얽힌 훈훈한 뒷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5391731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53917313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하춘화는 자신과 연관된 &#039;콧구멍&#039; 이미지에 대해 김영철의 성대모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히며 &quot;눈을 그렇게 뒤집지는 않는다&quot;고 유쾌하게 항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영철의 성대모사를 직접 선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하춘화의 라이브 명곡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레전드다운 라이브는 물론, 탭댄스 무대까지 선보이며 여전한 관록을 입증할 예정이다. 데뷔 65주년을 맞은 솔직한 속내와 함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로 &quot;참 미안하다&quot;는 진심 어린 한마디도 깊은 여운을 더한다. 올 타임 레전드 하춘화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553917313_4.jpg&amp;code=06&quot; /&gt;&lt;p&gt;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단숨에 로코 장인으로 떠오른 대세 배우 허남준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유재석은 허남준의 등장에 &quot;훤하시네&quot;, &quot;요즘 난리가 났다&quot;며 뜨거운 인기를 언급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허남준은 가장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으로 &#039;유 퀴즈&#039; 출연을 꼽으며 섭외 이후 쌍둥이 동생과 지인들에게도 비밀로 했던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 뿐만 아니라 인생 캐릭터 차세계를 완성한 비결을 비롯해 &quot;누나 덕을 많이 봤다&quot;며 파트너 임지연과의 찰떡 호흡까지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quot;나랑 두근두근 하자&quot;, &quot;예뻐용 합격이에용&quot; 등 설렘을 유발한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부터 본인의 애드리브로 탄생한 화제의 장면 비하인드, 매 작품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 상탈 신의 비하인드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받아쓰기를 하다 배우의 꿈을 꾸게 된 특별한 계기부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던 과거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몸 만들기에 진심이었던 학창 시절 에피소드는 물론, 대학 동기가 남긴 화제의 댓글에 얽힌 진실, 실용음악과 입시를 준비하며 겪었던 반전의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백화점 구두 매장부터 아파트 건설 현장까지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던 이야기와 농사일을 도우며 자란 어린 시절의 추억, 이란성 쌍둥이 남동생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까지 공개하며 인간 허남준의 진솔한 매력을 전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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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 합가..&quot;아내 정신과 치료, 우울증 심각&quot;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104057147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10405714748</guid>
				<pubDate>Wed, 24 Jun 2026 02:04:1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05714748_1.jpg&amp;code=06&quot; /&gt;결혼 33년 차 의사 부부 홍혜걸, 여에스더가 5년간의 별거 생활을 청산했다. &lt;p&gt;&lt;p&gt;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 말미에는 결혼 33년 차를 맞이한 의사 부부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lt;p&gt;&lt;p&gt;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홍혜걸은 &quot;이제는 공식 발표해도 된다&quot;며 &quot;집사람과 저는 작년 8월 이후로 별거를 끝냈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이어 홍혜걸은 &quot;아내가 정신과 치료받을 때 보니까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안 좋은 생각도 너무 많이 하고 살고 싶지 않아서 날을 정했다 난리를 피우더라&quot;며 아내 여에스더가 겪었던 심각한 우울증을 고백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홍혜걸은 &quot;저는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었다. 위로가 필요했던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진 장면에는 제주도에서 함께 생활하며 다시 신혼생활로 돌아간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홍혜걸은 여에스더를 위해 아침부터 마당으로 나와 아내의 손을 잡고 &quot;여에스더 만세&quot;를 외치는가 하면, &quot;얼굴 좀 타면 어떠냐&quot;며 함께 잔디밭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여에스더 역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05714748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알콩달콩한 분위기도 잠시, 두 사람은 곧 33년 차 현실 부부다운 투닥투닥 &#039;케미&#039;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홍혜걸은 &quot;아내가 진짜 사이코 같은 면이 있다&quot;며 &quot;이렇게 말해도 아내는 기분이 안 나쁘다. 사이코가 맞으니까&quot;라며 웃었고, 실제로 여에스더는 &quot;저는 진짜 기분 안 나쁘다&quot;고 쿨하게 인정했다. &lt;p&gt;&lt;p&gt;이어 여에스더는 &quot;제가 오늘 &#039;동상이몽&#039;에서 맹세한다. 웬만한 정신과 선생님들 죄송하다&quot;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lt;p&gt;&lt;p&gt;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일상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CC, 가스공사 관계자 2명 고발... &quot;허위 주장으로 명예 훼손, 사과 없이 2차 가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04346854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043468546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58: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34685460_1.jpg&amp;code=06&quot; /&gt;프로농구 부산 KCC가 명예훼손 혐의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를 고발했다.&lt;p&gt;&lt;p&gt;KCC는 24일 &quot;서울 서초경찰서에 대구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2명을 &#039;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039;(형법 제309조 제2항) 혐의로 고발했다&quot;고 이날 밝혔다.&lt;p&gt;&lt;p&gt;이어 KCC는 &quot;이번 조치는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의 세금 관련 KBL(한국농구연맹) 징계에 불복하는 과정에서 KCC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고, 이후 KCC의 해명 및 사과 요구에도 응하지 않은 데 따른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한국가스공사는 &quot;KCC가 KBL 이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해 자신이 부담해야 할 라건아 선수 종합소득세를 합리적 이유 없이 전가했다&quot;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이에 KCC는 지난 10일 해당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구단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라며 한국가스공사에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lt;p&gt;&lt;p&gt;KCC는 라건아의 세금 문제와 관련해 &quot;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10개 구단의 총의로 의결된 사안이며, 모든 구단은 이를 준수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합당한 징계를 받아야 한다는 상식에 근거한 대응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나 KCC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명확한 해명이나 사과의 뜻을 전하지 않았다. 대신 지난 11일 KCC에 보낸 공문 &#039;진행 중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관련 드리는 말씀&#039;을 통해 &quot;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언급하는 데 그쳤다.&lt;p&gt;&lt;p&gt;KCC는 &quot;이를 사안의 본질을 비껴가려는 태도이자, 구단에 대한 2차 가해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34685460_2.jpg&amp;code=06&quot; /&gt;KCC는 또한 한국가스공사의 주장이 이후 언론 확인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음에도, 한국가스공사가 기존 입장을 바로잡지 않았다고 지적했다.&lt;p&gt;&lt;p&gt;KCC는 그동안 한국가스공사의 해명과 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구단의 명예와 권익을 회복하고, 프로농구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lt;p&gt;&lt;p&gt;또 이에 따른 책임은 한국가스공사에 있음을 여러 차례 전달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KCC는 &quot;이번 고발 조치를 통해 한국가스공사의 잘못된 주장과 행위가 바로잡히기를 바란다&quot;며 &quot;상식과 합리가 존중되고 스포츠맨십이 살아 숨 쉬는 가운데 프로농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34685460_3.jpg&amp;code=06&quot; /&gt;한편 KBL은 지난 2024년 라건아의 귀화 선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기존 외국인 선수처럼 일반 계약을 하도록 변경했다. 이에 외국인 선수의 해당 연도 소득세는 최종 영입 구단이 부담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KBL 이사회는 라건아가 KCC 소속으로 뛴 2024년 1~6월 종합소득세를 차기 계약 구단이 부담하도록 의결했다. 하지만 가스공사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lt;p&gt;&lt;p&gt;결국 KBL는 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 원의 징계, 이후에는 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선발권도 박탈했다. 가스공사는 이에 반발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346854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이닝 5점 차&#039;도 뒤집은 팀인데, &#039;3승 6패&#039; 열세쯤이야! 안현민 만루포, 일말의 불안감도 지워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00707517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10070751737</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55:2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707517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70751737_2.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안현민(23)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천적 SSG 랜더스를 완파했다. &lt;p&gt;&lt;p&gt;KT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SSG에 13-2로 승리했다. &lt;p&gt;&lt;p&gt;선발 투수 고영표가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4패)를 챙긴 가운데, 팀 타선이 장·단 14안타를 몰아쳤다. &lt;p&gt;&lt;p&gt;경기 전 우려를 씻어낸 완승이었다. 2위 KT와 9위 SSG의 맞대결로 객관적인 전력을 KT의 우위였지만, SSG에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 경기 전까지 올해 KT가 상대 전적 열세였던 팀은 3승 5패의 삼성 라이온즈와 3승 6패의 SSG뿐이었다. 반대로 SSG가 상대 전적 우위를 지닌 팀은 KT와 4승 1무 3패로 박빙의 NC 다이노스뿐이었다. &lt;p&gt;&lt;p&gt;상대 선발 투수 김건우도 유독 KT에 강했다. 시즌 평균자책점 5.43의 투수가 KT만 만나면 리그 에이스로 돌변했다. 올해 세 차례 맞대결에서 17이닝 4실점(3자책)으로 모두 승리 투수가 됐다. 더군다나 KT는 직전 경기인 21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에서 불펜진의 4이닝 9실점 방화로 5-11로 패배해 SSG와 첫 경기가 중요했다. &lt;p&gt;&lt;p&gt;하지만 우려했던 일부 사람들은 한 가지를 간과했다. 올해 KT는 이미 한 이닝 6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어 본 타격의 팀이라는 점이다. KT는 지난 20일 수원에서 필승조가 총출동한 KIA를 상대로 9회초까지 4-9로 지던 경기를 9회말에만 6득점 하며 승리했다. 샘 힐리어드가 솔로포로 시작된 그날의 9회말은 안현민이 1타점 동점 적시타, 다시 타석에 들어선 힐리어드가 끝내기 안타를 치며 문을 닫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70751737_3.jpg&amp;code=06&quot; /&gt;KT 선수들에게 어떤 불리한 조건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 경기이기도 했다. 당시 동점타를 친 안현민은 &quot;최근 우리 팀이 진 경기를 유쾌하게 진 경기가 아니었다. 찬스를 놓치면서 점수를 못 내서 지는 경기였다 보니, 사실 오늘(20일)도 이렇게 끝났으면 팀이 많이 침체했을 것&quot;이라고 돌아봤었다. &lt;p&gt;&lt;p&gt;이어 &quot;하지만 내가 재활하면서 본 KT 야구는 이쯤에서 점수를 내는 야구였다. 9회말 더그아웃에서 오늘도 해주나 했는데 정말 그렇게 돼서 신기했다&quot;라고 돌아보며 &quot;나도 복귀 후 경기를 뛰면서 불안감이 있다. 통증은 없고 서서히 강도는 올리고 있지만, 처음 다친 거다 보니 스스로 (움직임을) 제한하는 게 있었다&quot;고 일말의 불안감을 고백한 바 있다. &lt;p&gt;&lt;p&gt;그러나 안현민은 7회말 만루 홈런으로 그 불안감을 조금씩 지워냈다. 이미 4회말 1사 2루에서 볼넷을 골라 KT 구단 역대 최다 연속경기 출루 기록을 40경기로 새로 쓴 안현민은 7회말 2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안현민은 2B2S 불리한 볼카운트에서도 몸쪽 낮게 들어오는 커브를 걷어 올려 좌측 담장을 크게 넘겼다. &lt;p&gt;&lt;p&gt;부상 전 안현민의 장점이 그대로 드러난 비거리 118.4m의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포이자 올 시즌 4호포였다. 안현민이 없던 지난 두 달도 팀 타율 1위로 리그 선두 싸움을 이어가던 KT다. 건강한 안현민까지 돌아온 KT에 상대 전적 3승 6패 열세는 더이상 걸림돌이 되지 못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70751737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미주 &quot;남의 애도 예쁜데 내 애는 얼마나 예쁠까..&quot; 2세 생각 [수근스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450649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450649367</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54: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5064936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로 &#039;유치원 교사&#039; 꿈을 이뤘다.&lt;p&gt;&lt;p&gt;KBS 2TV 새 예능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이하 &#039;수근스쿨&#039;) 팀은 24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원식 PD와 세 MC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참석했다.&lt;p&gt;&lt;p&gt;&#039;수근스쿨&#039;은 신개념 스쿨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두 달 간의 여정을 담았다. 개그맨 이수근을 중심으로 가수 이미주, 개그맨 임우일이 선생님으로 합류, 아주 특별한 학생들과 만난다.&lt;p&gt;&lt;p&gt;이날 이미주는 출연 이유를 묻는 말에 &quot;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할 기회가 생겨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 또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 확신을 가졌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그러자 이수근은 &quot;아이들이 다 (이)미주 선생님한테만 간다&quot;라고 치켜세웠다.&lt;p&gt;&lt;p&gt;이미주는 &quot;실제로 선생님 역할을 해 보니 유치원 선생님들이 굉장히 존경스러운 분들이라는 걸 많이 깨달았다&quot;라고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남의 아이도 이렇게 예쁜데, 내 아이는 얼마나 예쁠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녹화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엄마에게도 이런 얘기를 했다&quot;라고 2세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개그맨 이수근이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에 &#039;교장&#039;으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그룹 코리아, &#039;2026 부산모빌리티쇼&#039; 참가… 13개 모델 전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04715164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047151643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53:2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71516434_1.jpg&amp;code=06&quot; /&gt;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6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039;2026 부산모빌리티쇼&#039;에 참가해 BMW, MINI,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총 13가지 모델을 전시한다. 올해로 16회째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BMW 그룹 코리아는 브랜드별 신차와 한정 에디션 모델을 대거 편성했다.&lt;p&gt;&lt;p&gt;먼저 BMW는 &#039;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039;를 주제로 총 7종의 모델을 무대에 올린다. 핵심 출품작은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039;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039;이다. 이 차량은 글로벌 시장에서 총 135대만 판매하는 한정 모델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순수전기 SAV이자 &#039;노이어 클라쎄&#039;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인 &#039;더 뉴 BMW iX3&#039;를 전시한다. 아울러 인디비주얼 투톤 외장 색상을 적용한 &#039;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039;과 고성능 플래그십 SAV &#039;BMW XM 레이블&#039; 등을 함께 진열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7151643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471516434_3.jpg&amp;code=06&quot; /&gt;MINI는 &#039;모든 스토리의 시작, MINI로부터&#039;를 테마로 설정하고 스페셜 에디션과 전동화 및 내연기관 라인업을 포함해 총 4종의 차량을 출품한다. 대표적으로 고성능 브랜드 JCW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039;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039;을 선보인다. 여기에 여름 감성을 반영한 &#039;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039;과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협업해 제작한 &#039;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039;을 배치해 에디션 모델의 희소성을 강조한다.&lt;p&gt;&lt;p&gt;BMW 모토라드는 &#039;다음 한계를 향해&#039;를 주제로 고성능 스포츠 모터사이클 2종을 전시한다. 레이싱 기술을 반영한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039;BMW M 1000 RR&#039;과 주행 성능을 강화한 로드스터 모델인 &#039;BMW M 1000 R&#039;을 통해 모터스포츠 DNA를 전달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전년 행사와 비교하면 참여업체 숫자를 비롯해 많은 부분이 축소됐다. 심지어 부산을 근거지로 두고 있는 르노코리아 마저 행사에 부스를 차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WM코리아를 비롯한 기업들은 여전히 한국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백호 거르고 전직 홈런왕&#039; 노시환은 다 계획이 있었다, 한화 &#039;열흘 만에&#039; 5위 복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105757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10575772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49:3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5757725_1.jpg&amp;code=06&quot; /&gt;2사 만루에서 두산 베어스는 강백호 대신 노시환(26)과 승부를 택했다. 결과는 끝내기 안타. 한화 이글스가 5위로 복귀했다.&lt;p&gt;&lt;p&gt;노시환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 동점 홈런과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3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lt;p&gt;&lt;p&gt;시작이 좋았다. 팀이 0-1로 끌려가던 2회초 첫 타자로 등장해 타카다의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월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11번째 홈런.&lt;p&gt;&lt;p&gt;4회와 8회 볼넷으로 걸어나간 노시환은 9회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1사에서 요나단 페라자가 2루타를 날렸고 문현빈이 삼진을 당했고 4번 타자 강백호의 타석에서 카운트가 불리해진 두산 이영하가 자동 고의4구를 택한 것.&lt;p&gt;&lt;p&gt;1,2구 볼을 지켜본 노시환은 3구 슬라이더가 존에 꽂히는 걸 지켜봤고 4구 흘러나가는 슬라이더에는 헛스윙을 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같은 구종이 존으로 들어왔고 노시환의 방망이가 거침없이 돌았다. 타구는 좌중간으로 향했고 페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노시환의 시즌 첫 끝내기 안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5757725_2.jpg&amp;code=06&quot; /&gt;구단 유튜브 이글스TV와 인터뷰에서 노시환은 &quot;너무 좋다. 끝내기 안타는 처음인데 다른 사람들이 치는 걸 보면서 보기만 하다가 제가 치니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행복감과 도파민이 터진다&quot;며 &quot;모두가 나만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제가 날아다니는 느낌&quot;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이미 준비하고 있었던 기회였다. 노시환은 &quot;페라자가 2루에 가는 순간, 현빈이가 타석에 들어갈 때부터 &#039;이건 무조건 나다, 나랑 승부하겠다&#039;고 생각했다. 현빈이가 치면 끝나는 거고 현빈이가 아웃되면 백호 형은 무조건 거를 걸 알고 있었기에 별로 자극되지도 않았고 내가 그린 그림이 왔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내가 끝내거나 무조건 연장이라고 생각했고 상대 투수의 궤적을 그려놨었다. 2-1에서 바깥쪽으로 흘러가는 공에 헛스윙을 했는데 그때 더 확신을 가졌다. 이쪽 높이는 삼진 먹더라도 절대 나가면 안 되겠다, 가까운 걸 노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타격 자세에도 약간의 변화를 주고 있다. &quot;타석에서 최대한 조용히 치려고 하고 있고 머리가 많이 움직이지 않기 위해서 최근 김민호, 정현석 코치님과도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눈과 손이 최대한 멀어지지 않게, 가깝게 치려고 노력 중이다. 스윙이 커지면 눈과 손이 멀기 때문에 눈과 손이 가깝게, 중견수 방향으로 치는 연습을 계속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전력 분석도 주효했다. 노시환은 &quot;전력 분석 선배님들이 계속 영상보면서 분석해주고 예전 좋았을 때와 어떻게 바뀌었는지 계속 찾아주시고 얘기 많이 해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4월까지 1할대에 허덕였던 타율은 어느덧 0.262까지 끌러 올렸다. 홈런왕 출신임에도 상대는 강백호 대신 노시환을 택했다. 그러나 노시환은 잘못된 선택이었음을 확실히 알려주는 동시에 팀을 지난 13일 이후 열흘 만에 5위로 올려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0575772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근 &quot;&#039;수근스쿨&#039; 교장, 韓서 나만 가능&quot;..이미주 &quot;대단한 리더&quot; 극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212647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21264772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45: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212647725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이수근이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에 &#039;교장&#039;으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KBS 2TV 새 예능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이하 &#039;수근스쿨&#039;) 팀은 24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원식 PD와 세 MC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러블리즈)가 참석했다.&lt;p&gt;&lt;p&gt;&#039;수근스쿨&#039;은 신개념 스쿨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두 달 간의 여정을 담았다. 개그맨 이수근을 중심으로 가수 이미주, 개그맨 임우일이 선생님으로 합류, 아주 특별한 학생들과 만난다.&lt;p&gt;&lt;p&gt;이날 이수근은 출연 이유를 묻는 말에 &quot;이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몇 명 안 된다. 저 한 명밖에 없다&quot;라고 자신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제가 신체적으로 아이들과 상당히 눈높이가 맞는다. 봤을 때 거부감이 없다. 어르신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비주얼을 갖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이수근은 &quot;말은 교장이라고 하지만 사실 아이들보다 철이 없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그러자 이미주는 &quot;진짜 교장 선생님에 제격이다.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 다 잘한다. 아이들도 아우르고 어르신들에게도 잘해주시고, 리더로서 제격이라는 걸 &#039;수근스쿨&#039;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quot;라고 극찬을 보냈다.&lt;p&gt;&lt;p&gt;&#039;수근스쿨&#039;은 총 8부작으로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블랙핑크 리사, LVMH 3세와 갈라선 듯&quot; 충격 결별 재점화[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3705494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370549476</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44:1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LVMH 후계자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이 재점화되고 있다.&lt;p&gt;&lt;p&gt;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는 지난 23일 공개한 &#039;더 라이프 오브 어 케이팝 쇼걸&#039;을 통해 &quot;리사와 아르노가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보도했다. &lt;p&gt;&lt;p&gt;리사는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사생활 관련 질문에 답하고 &quot;팬들을 사랑하고 공개된 장소에서 만나는 것도 좋지만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가끔은 너무 과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가끔은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quot;라며 &quot;내게 사생활이 없다고 털어놓은 이후 팬들이 그 부분을 훨씬 더 존중해주는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이 매체는 &quot;리사 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리사는 지난 2023년부터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열애를 밝힌 적은 없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6.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태국 셀럽 블루 퐁티왓은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quot;Cheers to you, rockstar!&quot;(축하해, 락스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리사도 같은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자신의 여러 사진과 함께 &quot;Last lap of my 20s with my favorite people&quot;(내 소중한 사람들과의 마지막 20대)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0549476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특히 리사가 이 사진들을 1주일 전에 공개한 이후 블루 퐁티왓이 뒤늦게 투샷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리사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던 프레데릭 아르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각에서 환승열애가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lt;p&gt;&lt;p&gt;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3세 연하이며 배우, 가수, 모델로 활동하며 약 256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태국 국적 스타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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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방자전&#039; 김대우 감독, 데뷔 20주년..춘천서 특별상영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24/2026062409371424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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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43:0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71424515_1.jpg&amp;code=06&quot; /&gt;&lt;p&gt;김대우 감독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특별 상영회를 열고 관객을 만난다.&lt;p&gt;&lt;p&gt;오는 25일 부터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제13회 춘천영화제 클로즈업 섹션에서 김대우 감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한다.&lt;p&gt;&lt;p&gt; &#039;클로즈업&#039;은 한 감독의 작품 세계 전체를 깊이 들여다보는 춘천영화제의 대표 특별전. 2006년 &#039;음란서생&#039;으로 메가폰을 잡은 지 꼭 20년을 맞은 김대우 감독의 대표작 세 편 &#039;방자전&#039;, &#039;인간중독&#039;, &#039;히든 페이스&#039;를 한자리에 모아 매 상영마다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특별 GV를 마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71424515_2.jpg&amp;code=06&quot; /&gt;&lt;p&gt;2010년 개봉한 &#039;방자전&#039;은 김대우 특유의 풍자와 해학에 은근한 색(色)이 어우러진 사극이며 &#039;인간중독&#039;(2014)은 1969년 베트남전을 앞둔 군 관사를 배경으로 부하의 아내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승헌과 임지연이 빚어낸 고혹적인 멜로는 금기와 욕망이 충돌하는 순간을 정밀하게 응시한다.&lt;p&gt;&lt;p&gt;함께 상영되는 &#039;히든페이스&#039;(2024)는 김대우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은 복귀작으로  불투명한 유 리벽을 사이에 둔 밀실에서 보는 자와 보여지는 자의 위치가 뒤집히는 관음의 스릴러다. 조여정과 송승헌 박지현이 빚어내는 팽팽한 심리전이 한정된 공간 안에서 폭발한다.&lt;p&gt;&lt;p&gt; 김대우 감독은 &#0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039;의 시나리오로 먼저 이름을 알린 작가 출신 연출자. 시나리오 작가로 출발한 연출자인 만큼 이번 GV에서는 그의 연출 방식과 글쓰기 작법에 관한 이야기까지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이번 특별 상영은 영화제 기간 중 사흘에 걸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공식 시간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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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태현 &quot;♥박시은 다음으로 사랑하는 토르&quot;..수술 받은 반려견 퇴원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260293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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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40:3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2602938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태현이 큰 수술을 받고 퇴원한 반려견 토르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진태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평안하시죠? 아내 다음으로 사랑하는 우리 토르가 큰 수술 후 드디어 퇴원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토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진태현은 한 손으로 토르가 받은 &#039;씩씩이 회복상&#039; 상장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lt;p&gt;&lt;p&gt;상장에는 &#039;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검사와 수술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약도 잘 먹고 치료도 잘 받으며 씩씩하게 회복하였기에 이에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만 가득하길 바랍니다&#039;라고 적혀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260293844_2.jpg&amp;code=06&quot; /&gt; 진태현은 &quot;저희 부부 결혼 준비부터 함께 해온 우리 12살 토르 어쩌면 진짜 가족입니다. 이제 나이가 있어 더 사랑해줘야겠습니다&quot;라며 토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lt;p&gt;&lt;p&gt;또한 진태현은 &quot;여러분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영원할 거처럼 살지 맙시다. 어차피 우린 모두 끝이 있습니다. 더 사랑하고 더 아껴줍시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사랑합시다. 그게 인생의 전부입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진태현은 2015년 7월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해 입양한 딸을 공개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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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변의 法대로] 65. 동업의 끝 &#039;제명&#039;, 알아야 할 것</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0371413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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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39:5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141347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동업은 신뢰에서 시작된다.&lt;p&gt;&lt;p&gt;하지만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 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해법이 &#039;제명&#039;이다. &quot;저 사람만 내보내면 사업이 정상화될 것&quot;이라는 기대다.&lt;p&gt;&lt;p&gt;하지만 민법상 조합에서 조합원을 제명하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잘못 휘두르면 효력이 인정되지 않으며 오히려 제명을 시도한 쪽이 책임을 떠안는다.&lt;p&gt;&lt;p&gt;민법 제718조는 조합원 제명을 &#039;정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 한하여 다른 조합원의 일치로써&#039; 결정하도록 한다. 중요한 두 가지 요건이 모두 필요하다. 먼저 &#039;정당한 사유&#039;다. 대법원 2017다200702 판결은 출자의무 불이행이나 조합 업무 중의 부정행위 같은 명백한 귀책뿐 아니라, 반목과 불화로 신뢰관계가 근본적으로 깨져 더 이상 공동운영을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까지 정당한 사유에 포함된다고 본다. 다만 법원은 방해의 정도, 제명 외 다른 해결수단이 있었는지, 계약의 내용과 분쟁에 이르게 된 경위까지 두루 따진다. 제명은 어디까지나 &#039;최후의 수단&#039;이어야 한다는 것이 일관된 태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141347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여기서 실무상 함정이 있다. 분쟁의 책임이 상대방에게만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사안이라면,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한 제명은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 이런 경우는 오히려 민법 제720조의 &#039;해산청구&#039;로 풀어야 할 문제다.&lt;p&gt;&lt;p&gt;또 조합원이 단 두 명뿐이라면 &#039;다른 조합원의 일치&#039;라는 절차적 요건 자체가 성립하지 않아, 일방이 타방을 제명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부산고등법원 2018나58625 판결). 두 명이 다투다 한쪽을 내보내겠다는 발상은 법리상 출발점부터 막혀 있는 셈이다.&lt;p&gt;&lt;p&gt;제명 결의는 결의 시점에 효력이 생기지만, 제명된 조합원에게 통지하지 않으면 그에게 대항할 수 없다. 정관이나 동업계약에 소명기회 규정이 있다면 형식이 아니라 실질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기면 절차상 하자로 제명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1413474_3.jpg&amp;code=06&quot; /&gt;&lt;p&gt;제명을 당한 쪽도 속수무책은 아니다.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조합원 지위를 잠정 보전하고, 본안으로 제명결의 무효확인 또는 지위확인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 무효가 확정되면 그동안 받지 못한 수익 배분 등에 대한 손해배상까지 다툴 여지가 생긴다.&lt;p&gt;&lt;p&gt;결국 핵심은 &#039;감정&#039;이 아니라 &#039;요건&#039;이다. 제명을 검토 중이든 이미 제명을 당했든, 가장 먼저 할 일은 동업계약서와 그간의 자료를 차분히 정리하는 것이다. 동업 분쟁은 초기 대응이 승패를 가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37141347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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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현무, KBS &#039;월드컵 중계&#039; 고액 출연료설에 억울..&quot;아나운서 시절 수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581733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58173300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28:5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81733005_1.jpg&amp;code=06&quot; /&gt;전현무 KBS 전 아나운서가 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한 가운데, 고액 출연료를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햄여했다.&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여의도 육퇴클럽&#039;에는 &#039;엄영자, 월드컵 중계진 털고 왔습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전현무는 &#039;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039;을 통해 캐스터에 처음 도전한 것에 대해 &quot;좋은 기회를 주셔서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81733005_2.jpg&amp;code=06&quot; /&gt;이에 엄지인은 전현무를 향해 &quot;방송도 많고 돈도 잘 버는데 갑자기 월드컵 중계를 하지 않나. KBS가 돈이 없다고 그러는데 (출연료를) 많이 줬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전현무는 엄지인에게 &quot;(많이) 줬겠냐&quot;고 되물으며 &quot;오랜만에 아나운서로 돌아간 느낌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quot;고 고액 출연료설을 해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오해가 있었다. &#039;돈을 많이 받았겠구나, 딜이 있었겠구나&#039; 생각하는데 그런 건 1도 없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2012년 퇴사한 후 월드컵 메인 캐스터로 발탁되며 친정에 금의환향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신규 회원사로 &#039;지커코리아&#039; 영입… 회원사 22개사로 확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10095934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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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22:5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95934604_1.jpg&amp;code=06&quot; /&gt;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이하 &#039;협회&#039;)가 지커코리아의 회원사 등록을 공식화했다. 협회는 1995년에 설립된 이후 올해 31년째를 맞았으며, 이번 지커코리아의 참여로 회원사는 22곳, 소속 브랜드는 29개로 늘었다.&lt;p&gt;&lt;p&gt;지커코리아는 지난 6월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인 &#039;7X&#039;를 국내에 공식적으로 출시하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전국 9곳의 주요 매장에서 차량이 전시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서비스와 판매 네트워크를 14곳까지 확장할 예정이다.&lt;p&gt;&lt;p&gt;정윤영 협회 부회장은 지커의 회원사 합류가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과 수입차 시장의 전동화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영 부회장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합리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lt;p&gt;&lt;p&gt;협회의 승용차 부문 회원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비엠더블유, 비와이디, 스텔란티스, 아우디, 에프엘오토, 재규어 랜드로버, 지엠아시아퍼시픽, 테슬라, 페라리, 포르쉐, 폭스바겐, 폴스타, 한국지엠, 한국토요타, 혼다가 있다. 상용차 부문에는 만트럭버스, 볼보트럭, 스카니아코리아가 포함돼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승규♥&#039; 김진경, 쏟아지는 딸 선물 인증..&quot;나보다 옷 많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163272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163272431</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20: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163272431_1.jpg&amp;code=06&quot; /&gt;모델 김진경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김진경은 24일 자신의 SNS에 &quot;나보다 예쁜 옷 많은 우리 애기&quot;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품에 안겨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진경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출산한 김진경은 SNS를 통해 딸을 위해 쏟아진 선물들을 공개하며 행복한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lt;p&gt;&lt;p&gt;한편 김진경과 김승규는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다. 김진경은 이달 초 출산했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떠난 김승규는 영상통화를 통해 딸의 모습을 만났다.&lt;p&gt;&lt;p&gt;김진경은 &quot;달밤(태명)이가 태어난 지 벌써 일주일. 상상 그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나의 대문자 T력을 와르르 무너지게 만드는 이 작은 존재가 아직도 실감이 안 나지만 엄마, 아빠가 잘할게, 사랑해&quot;라고 딸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요원 &quot;진짜 리얼 &#039;합숙맞선2&#039;, 父 등판..&#039;상견례&#039; 연프&quot; [박소현의 러브게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0725665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1007256651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19: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725665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10072566510_2.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요원이 &#039;합숙맞선2&#039; MC로서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lt;p&gt;&lt;p&gt;24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039;박소현의 러브게임&#039;에는 SBS &#039;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039;(이하 &#039;합숙맞선2&#039;) MC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예능 출연 계기부터 첫 방송을 앞둔 &#039;합숙맞선2&#039;의 달라진 점까지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이날 DJ 박소현은 &quot;지난해부터 예능에서 이요원 씨가 많이 보인다. 특별한 계기가 있느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quot;작년에 유튜브를 먼저 나가기 시작했다&quot;라며 &quot;평소에도 유튜브를 잘 보는 편인데, 저의 사고방식을 바꾼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요원은 &quot;배우라는 틀 안에서 &#039;이건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한다&#039;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때그때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또한 이요원은 &quot;원래부터 입담이 좋았는데 모르고 살았던 건지, 아니면 연기자다 보니 기회를 놓쳤던 건지 궁금하다&quot;라는 질문에 &quot;제가 입담이 좋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평소에 말이 많은 스타일도 아니다&quot;라고 얘기했다. 이어 &quot;친한 지인들과 만나면 &#039;언니의 이런 모습을 사람들이 알아야 할 텐데&#039;, &#039;진짜 허당이고 웃기다&#039;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이요원은 &#039;합숙맞선2&#039; 차별점에 대해 짚었다. 그는 &quot;시즌2는 방송을 보고 진짜 하고 싶어서 모인 지원자들&quot;이라며 &quot;시즌2는 진짜 리얼이고, 너무 사실적이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039;합숙맞선&#039;은 부모 동반 맞선이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연애 예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039;부모 동반 합숙형 맞선 리얼리티&#039;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방송된 시즌1이 어머니와 자녀가 함께 합숙하며 맞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했다면, 시즌2에서는 &#039;온 가족 등판&#039;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더해진다. 결혼을 전제로 모인 미혼 남녀 10인은 경북 안동에서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한층 더 적극적인 플러팅과 현실적인 선택의 순간을 마주할 예정이다.&lt;p&gt;&lt;p&gt;박소현은 &quot;지난번에는 어머님들이 같이 합숙했는데, 이번에는 아버님이 합숙하느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quot;아버님은 합숙은 안 하지만 잠깐 나오신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부친의 등장으로 어떤 분위기 변화가 생겼을까. 이에 대해 이요원은 &quot;진짜 맞선, 상견례 같은 느낌을 느끼실 수 있다&quot;라고 설명해 흥미를 자극했다.&lt;p&gt;&lt;p&gt;함께 MC를 맡은 서장훈, 김요한과의 호흡도 언급됐다. 박소현은 &quot;서장훈 씨가 대문자 T 아니냐. 누가 더 현실적인 조언을 잘하느냐&quot;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quot;서장훈 씨가 저보다 더 T다. 저는 그래도 중립&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김요한 씨는 F고, 아직 어려서 연애 포커스로 간다. 저는 가운데에서 요한 씨에게도 공감하고, 서장훈 씨에게도 공감하는 느낌&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이요원은 서장훈의 현실적인 조언에 대해 &quot;너무 심하게 &#039;아니다&#039;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다&quot;며 &quot;저는 &#039;저 상황에서는 저렇게 빠져들 수 있다&#039;고 설명하는 편&quot;이라고 전했다. 각기 다른 시선의 3MC가 시즌2에서 어떤 리액션과 조언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039;합숙맞선2&#039;는 지난 시즌에 이어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다시 뭉친다. 제작진은 시즌2에 대해 &quot;혀끝이 얼얼한 마라 맛이 될 것&quot;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오는 25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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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우, 네 가족사진→부동산 계약서 공개 &quot;새출발..행복하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482015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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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12: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48201544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신화 이민우가 가족사진과 함께 새로운 집에서 새 출발 하게 됐다고 밝혔다. &lt;p&gt;&lt;p&gt;이민우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새마음 새 출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아내, 두 아이의 단란한 네 가족사진이 담겨있다. &lt;p&gt;&lt;p&gt;이어 이민우는 &quot;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quot;라며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가족이 됐다.&lt;p&gt;&lt;p&gt;또한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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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마이너수&quot; 32기 영수 말실수 연발..돌싱녀들 &quot;말할수록 깎아 먹어&quot; [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95408505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954085052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11:4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850524_1.jpg&amp;code=06&quot; /&gt; &#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말실수를 연발해 우려를 자아낸다. &lt;p&gt;&lt;p&gt;24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SOLO&#039;에서 영수는 연이은 말실수로 돌싱녀들의 지적을 받는다. &lt;p&gt;&lt;p&gt; 영수는 공용 거실에서 영자에게 계속 짓궂은 농담을 던져 모두를 당황케 한다. 영자는 &quot;어떡하지? (영수 님이) 실수를 많이 하시네&quot;라고 꼬집고, MC 데프콘은 &quot;단어 표현이 약간 자극적이다&quot;라며 아쉬워한다.&lt;p&gt;&lt;p&gt; 이후 돌싱녀들은 여자 방에 모여 영수에 대해 &quot;말할수록 깎아먹는 스타일&quot;이라고 우려하고, 급기야 옥순은 &quot;마이너수&quot;라고 칭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850524_2.jpg&amp;code=06&quot; /&gt;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첫 데이트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32기 돌싱남녀의 로맨스 행보가 공개된다.&lt;p&gt; &lt;p&gt;옥순과 4대 1 데이트에 나선 영수, 광수, 상철, 경수는 식당에서의 단체 데이트 후 1대1 대화에 들어간다. 첫 번째로 옥순과 마주앉은 영수는 옥순을 택한 이유를 밝힌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말실수를 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 &lt;p&gt;&lt;p&gt;이어 광수도 진지하게 호감을 표현하고, 상철은 옥순에게 &quot;전 옥순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이 둘, 셋이 되겠냐?&quot;며 확신의 발언을 건넨다. 반면 경수는 &quot;제가 자녀가 있으니까 (무자녀인 옥순 님이) 부담되실까 봐&quot;라며 조심스러워한다. &lt;p&gt;&lt;p&gt;과연 옥순이 네 솔로남과의 데이트 후 누구에게 호감도를 키울지, 그리고 순자와 옥순 사이에서 고민하던 광수가 이번 데이트 후 노선을 확실히 정할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850524_3.jpg&amp;code=06&quot; /&gt;그런가 하면 영숙은 2일 차 밤 &#039;인기녀&#039;로 급부상한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돌싱남들이 모두 영숙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것. 영호는 영숙을 보자마자 1대 1 대화를 청하면서 &quot;제 1순위가 정숙 님이 맞긴 한데, 사실 2순위는 영숙 님&quot;이라고 고백한다.&lt;p&gt;&lt;p&gt; 상철도 영숙에게 &quot;제게 부합하는 분은 딱 두 분이다. 옥순 님과 영숙 님&quot;이라고 어필한다. 이를 본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quot;남자들의 호감 러시가 계속되고 있다&quot;, &quot;영숙이 확 올라오고 있다&quot;며 달라진 로맨스 판도에 놀라워한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85052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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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원영, &#039;공항 논란&#039; 팬들 걱정에..&#039;환한 미소&#039; 이겨낸 비행기 셀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540619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540619042</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08:4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61904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비행기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했다.&lt;p&gt;&lt;p&gt;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영상 속 그는 비행기에 앉아 이륙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장원영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그는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61904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61904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40619042_4.jpg&amp;code=06&quot; /&gt;&lt;p&gt;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출국 심사 과정에서 모자를 착용한 채 마스크만 일부 내리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lt;p&gt;&lt;p&gt;이에 지난 15일 한국공항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quot;전국 14개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과 동일하게 신분확인 시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의 제거를 요청한 뒤 신분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현재 신분 확인 과정에서는 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 얼굴을 가리는 물품을 벗어달라고 구두로 안내하고 있으며, 직원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렵다고 판단할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 요청하고 있다고 알렸다.&lt;p&gt;&lt;p&gt;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월드투어 &#039;쇼 왓 아이 해브&#039;를 진행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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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숏폼 시대에 더 큰 울림 &#039;심야 음악 토크쇼&#039;..&#039;더 시즌즈&#039;, 화제성 1위의 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3153625970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315362597077</guid>
				<pubDate>Wed, 24 Jun 2026 01:06: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31536259707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이 지난 3월 27일 첫 방송 이후 3개월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첫 방송부터 이소라, 윤도현 등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역사를 함께 써온 역대 MC들이 출연해 뜻깊은 시작을 알린 가운데, 꾸준한 화제성을 이끌며 순항 중이다.&lt;p&gt;&lt;p&gt;&lt;b&gt;#지상파 유일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존재감&lt;/b&gt;&lt;p&gt;&lt;p&gt;2023년 &#039;박재범의 드라이브&#039;로 출발해 아홉 번째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039;더 시즌즈&#039;는 지상파를 통틀어 유일한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MR과 AR 중심의 음악방송이 익숙해진 시대 속 &#039;정마에와 쿵치타치&#039;가 선사하는 완성도 높은 밴드 라이브는 &#039;더 시즌즈&#039;를 상징한다.&lt;p&gt;&lt;p&gt;김광진, 윤종신, 이재훈 등 레전드 뮤지션부터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코르티스(CORTIS) 등 신예 아티스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음악을 생생한 밴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는 흔치 않다. 이에 &#039;믿고 듣는&#039;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먼저 &#039;더 시즌즈&#039;를 찾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밴드가 함께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음악적 교감은 &#039;더 시즌즈&#039;가 지상파 유일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lt;p&gt;&lt;p&gt;&lt;b&gt;#브라운관을 넘어 숏폼으로 이어진 화제성&lt;/b&gt;&lt;p&gt;&lt;p&gt;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지표에 따르면 &#039;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은 방송 시작 이후 총 13주 중 12주 동안 KBS 전체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에는 7주 연속 1위를 유지하는 등 이례적인 성과를 나타내며 &#039;더 시즌즈&#039;만의 남다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lt;p&gt;&lt;p&gt;&#039;더 시즌즈&#039;는 방송 이후 KBS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큰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덤의 소통 창구가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영지와 로제의 &#039;APT.&#039;는 6700만 뷰에 육박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화사의 &#039;So Cute(쏘 큐트)&#039;, 디오와 이수현의 &#039;Rewrite The Stars(리라이트 더 스타스)&#039;,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039;on the street(온 더 스트리트)&#039;, 제니와 이효리의 &#039;미스코리아&#039; 등 다양한 무대 클립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방송 이후에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출연한 인도네시아 국민 가수 라이사(Raisa)는 &quot;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039;더 시즌즈&#039;는 특히 그렇다. 전부 라이브 무대라 더 좋아하고 클립 영상도 하나하나 다 화제다&quot;라며 현지의 반응을 직접 전한 바 있다.&lt;p&gt;&lt;p&gt;&lt;b&gt;#음악 프로그램 본연의 정체성을 살린 &#039;성시경의 고막남친&#039;&lt;/b&gt;&lt;p&gt;&lt;p&gt;현 시즌인 &#039;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은 보다 깊이 있는 음악 토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음악 프로그램 본연의 정체성을 선명히 드러낸다. &#039;더 시즌즈&#039;의 시그니처인 MC의 오프닝 무대에서 성시경은 매주 다른 선곡으로 새로운 공연을 선사하며 &#039;고막남친&#039;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성시경의 대표곡 &#039;두 사람&#039;을 이름으로 한 듀엣 코너 또한 프로그램의 인기 요소 중 하나다. 독보적인 음색의 성시경과 매주 다른 아티스트가 함께 완성도 높은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팬들에게 또 하나의 무대를 선물한다. 특히 첫 회에서는 약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소라와의 듀엣 무대가 큰 화제를 모았다. 이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만남으로 조명 받기도 했다.&lt;p&gt;&lt;p&gt;최근 &#039;더 시즌즈&#039;의 무대는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스튜디오 세트를 넘어 야외로 확장됐다. 6월 5일 &#039;환경의 날&#039;을 기념해 서울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진행된 해당 공연에는 이은미, 멜로망스, 어반자카파 권순일·조현아, 아이들 미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잔나비 등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페스티벌급 라이브 무대를 완성했다.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영역을 현장 공연으로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039;더 시즌즈&#039;의 시도가 더욱 두드러졌다.&lt;p&gt;&lt;p&gt;고자극 예능이 화제성을 좌우하는 시대에 묵묵히 자신의 길을 노래하는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존재감이 반갑다. 정통 음악 프로그램의 맥을 유지하면서도 차별화를 이어온 &#039;더 시즌즈&#039;가 매주 어떤 무대로 금요일 밤을 채워갈지 더욱 기대가 되는 시점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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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039;오토파일럿&#039; 주행 중 사망사고 발생… 美 교통당국 특별조사 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09390218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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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05:0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90218635_1.jpg&amp;code=06&quot; /&gt;최근 미국에서 테슬라의 주행 보조 기능을 켜고 달리던 승용차가 주택으로 돌진해 주민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lt;b&gt;미국 연방 교통당국은 차량의 기술적 결함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즉각 특별 조사에 착수&lt;/b&gt;했다.&lt;p&gt;&lt;p&gt;지난 19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테슬라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벽돌 구조의 주택을 빠른 속도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당시 집 현관 쪽에 있던 70대 주민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목숨을 잃었다. 사고 차량은 차선 유지와 전방 차량과의 간격 조정을 지원하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039;오토파일럿(Autopilot)&#039; 모드를 활성화한 상태로 운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연방 교통당국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번 사망 사고와 관련해 기술적인 관점에서 특이 정황이 있는지 규명하고자 특별 충돌 조사를 개시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자율주행 및 주행 보조 시스템과 관련해 기술적 문제가 의심되는 주요 사고를 대상으로 특별 조사를 진행해 왔다. 테슬라는 지난 2016년 이후 지금까지 해당 당국으로부터 50여 건의 특별 조사를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90218635_2.jpg&amp;code=06&quot; /&gt;이번 사고의 원인을 두고 테슬라 측과 운전자 간의 책임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주행 당시 오토파일럿 기능을 작동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반면 테슬라 측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아 자율주행 기능이 해제된 상태였다고 반박했다. 테슬라의 자체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충돌 당시 차량의 속도는 시속 110km 이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역시 개인 SNS 등을 통해 이번 일이 시스템 결함이 아닌 운전자의 과속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오토파일럿 시스템이 주택가 환경에서는 알아서 서행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며, 이번 충돌은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과 과속이 원인이라고 항변했다.&lt;p&gt;&lt;p&gt;미국 교통당국이 이번 특별 조사를 통해 오토파일럿 시스템의 안전성과 결함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인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테슬라의 주행 보조 기술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컵 &#039;5번째 탈락팀&#039; 나왔다, 8년 만에 나선 파나마 &#039;2연패 조기 탈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3459938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34599387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58:2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45993879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조기에 확정된 5번째 팀이 나왔다. 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FIFA 랭킹 34위 파나마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귀국을 준비하게 됐다.&lt;p&gt;&lt;p&gt;파나마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FIFA 랭킹 11위)에 0-1로 졌다.&lt;p&gt;&lt;p&gt;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후반 9분 측면에서 올라온 요십 스타니시치(바이에른 뮌힌)의 크로스를 안테 부디미르(오사수나)가 문전에서 마무리했다.&lt;p&gt;&lt;p&gt;일격을 맞은 파나마는 후반 중반 이후에야 동점골을 넣으려 애썼으나, 호세 파하르도(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의 헤더가 골대를 외면하거나 아미르 무리요(베식타시)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좀처럼 결실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후반 막판 최전방 공격 자원들을 추가로 투입하며 총공세에 나선 파나마는 그러나 끝내 동점골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크로아티아에 0-1로 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45993879_2.jpg&amp;code=06&quot; /&gt;앞서 가나에 0-1로 졌던 파나마는 이날 패배로 2전 전패를 기록, L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잉글랜드와 가나(이상 승점 4)가 1~2위, 그리고 3위 크로아티아(승점 3)가 3위다.&lt;p&gt;&lt;p&gt;파나마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하지만, 잉글랜드를 꺾고 크로아티아와 승점 동률을 이루더라도 승자승에서 밀려 결국 조기 탈락이 확정됐다.&lt;p&gt;&lt;p&gt;조별리그 2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탈락이 확정된 팀은 C조 아이티, D조 튀르키예, F조 튀니지, J조 요르단, 그리고 L조 파나마 등 5개 팀이다.&lt;p&gt;&lt;p&gt;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 등 최근 두 대회 연속 4강 이상의 성적을 냈던 크로아티아는 가나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통해 32강 진출에 도전하게 됐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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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日 인기 록밴드 고고바닐라즈, 신곡 &#039;폴인/폴링&#039; 라이브 영상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525085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52508526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56: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525085260_1.jpg&amp;code=06&quot; /&gt;일본의 인기 록 밴드 고고바닐라즈(go!go!vanillas)가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lt;p&gt;&lt;p&gt;고고바닐라즈는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039;Fallin&#039; / Falling(폴인 / 폴링)&#039;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는 지난달 개최된 &#039;오사카 메트로폴리탄 록 페스티벌(OSAKA METROPOLITAN ROCK FESTIVAL)&#039;에서 펼친 고고바닐라즈의 라이브 무대가 담겼다. 음악 페스티벌 특유의 푸른 하늘 아래 팝적인 멜로디와 힘 있는 연주가 어우러져 고고바닐라즈만의 매력을 전한다.&lt;p&gt;&lt;p&gt;특히 이번 무대는 이노우에 아츠시(井上惇志, 키보드)를 비롯해 야마다 죠조(山田丈造, 트럼펫), 소가베 야스노리(?我部泰紀, 색소폰)까지 총 3명이 추가 멤버로 합류한 &#039;바닐라즈7&#039; 편성으로 꾸며 더욱 화려한 스테이지를 완성했다.&lt;p&gt;&lt;p&gt;최근 공개된 신곡 &#039;Fallin&#039; / Falling&#039;의 뮤직비디오도 음악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039;SHAKE(셰이크)&#039;, &#039;평안(平安)&#039;, &#039;Leyline(레이라인)&#039;에 이어 이마하라 덴키(今原電?)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으며, 하트 모양 인형 탈을 쓴 여성과의 엇갈린 감정과 충돌을 통해 인간의 미완성된 사랑의 모습을 속도감 넘치게 그려냈다.&lt;p&gt;&lt;p&gt;고고바닐라즈는 오는 10월 전국 투어 &#039;우리들의 타이만 조토 투어(ぼくらのタイマン上等ツア?)&#039;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일본 10개 도시에서 총 20회 규모로 진행되며, 각 지역에서 이틀간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고고바닐라즈의 단독 라이브, 게스트와 함께하는 합동 라이브로 꾸며진다. 현재 2차 선예매가 진행 중인 가운데,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이에 앞서 고고바닐라즈는 오는 7월 첫 아시아 투어 &#039;go!go!vanillas Asia Tour 2026&#039;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7월 10일 대만 더 월 라이브 하우스(THE WALL LIVE HOUSE), 7월 12일 서울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열린다.&lt;p&gt;&lt;p&gt;또한, 고고바닐라즈는 지난해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039;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039;에 출연했다. 특유의 폭발적인 무대 매너와 관객을 압도하는 떼창 유도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들은 지난해 참여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종신 &quot;♥박보검 위한 곡 썼는데 거절당해&quot; 깜짝 고백 [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9422216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942221626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51:2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422216265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윤종신이 배우 박보검에게 자작곡을 거절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는 31년 지기 절친, 가수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천적 조합 윤종신과 김종국이 6~7년 만에 옥탑방에서 재회해 눈길을 끈다. 윤종신은 작년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을 향해 &quot;왜 청첩장을 안 보냈냐&quot;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42221626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422216265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윤종신은 &quot;축의금을 주고 싶었는데 전달할 방법이 없어서 못 줬다. 그래서 오늘 주려고 가져왔다&quot;라며, 자신의 경조사마다 빠짐없이 참석해 준 김종국을 위해 옥탑방 최초로 축의금 전달식을 진행했다.&lt;p&gt;&lt;p&gt;이어 윤종신은 2010년부터 매월 음악을 발표하며 햇수로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가요계 유일무이 프로젝트 &#039;월간 윤종신&#039;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과거 KBS 2TV &#039;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039;에서 박보검과 함께 부른 &#039;오르막길&#039; 무대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박보검이 먼저 &#039;월간 윤종신&#039;에 참여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lt;p&gt;&lt;p&gt;이후 박보검에게 곡을 보낸 윤종신은 &quot;박보검을 위한 곡을 하나 썼는데 거절당해서 지금 다시 쓰고 있다&quot;라고 깜짝 고백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팀 ERA 1.94→6승 1무&#039; 선발야구로 되찾은 롯데의 봄, 쌍동희가 중위권 도약 이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3123119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31231194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50:5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1231194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가 강력한 선발진을 앞세워 6연승(1무 포함)을 달렸다. &lt;p&gt;&lt;p&gt;롯데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3-2로 승리했다.&lt;p&gt;&lt;p&gt;NC에 1-2로 뒤진 8회말 대타 노진혁의 우중월 동점 솔로포로 기세를 올렸다. 9회말에는 선두타자 한동희의 좌전 안타, 김세민의 야수 선택에 의한 출루, 윤동희의 중전 1타점 적시타가 터지면서 2시간 45분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lt;p&gt;&lt;p&gt;이로써 롯데는 지난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 승리 후 6승 1무를 기록하면서 30승 2무 39패로 8위를 유지했다. 5위 한화 이글스(34승 2무 35패)와 불과 4경기 차다. &lt;p&gt;&lt;p&gt;선발 투수 박세웅의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10탈삼진 1실점 호투가 짜릿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롯데의 승리 패턴은 선발 투수가 긴 이닝을 이끌고 불펜 투수들이 어떻게든 최소 실점으로 막아내, 승리에 필요한 점수를 따는 것이었다. &lt;p&gt;&lt;p&gt;연승 기간 팀 타율(0.254)이 리그 6위, 팀 OPS(출루율+장타율)가 0.689로 리그 7위에 불과한데도 6승 1무 호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건 팀 평균자책점(1.94) 리그 1위의 마운드에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lt;p&gt;&lt;p&gt;특히 선발진의 활약이 대단하다. 이 기간 선발 평균자책점 1.90으로 리그 1위다. 2위 LG 트윈스의 선발 평균자책점 2.63과 비교해도 확연한 우위가 보인다. 우완 파이어볼러 이민석(23)이 6월 3경기 평균자책점 2.89로 대체 선발 자리를 훌륭히 메워준 덕분이 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12311949_2.jpg&amp;code=06&quot; /&gt;김진욱-박세웅-옐빈 로드리게스-이민석-나균안-비슬리까지 6선발 체제가 원활히 굴러가면서 팀 경기력에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4월말과 유사한 흐름이다. &lt;p&gt;&lt;p&gt;4월 23일 부산 두산 베어스전부터 5월 6일 수원 KT 위즈전까지 롯데는 7승 1무 4패로 상위권 도약의 모멘텀을 얻은 듯했다. 당시 상승세의 중심에도 해당 기간 팀 평균자책점 3.35(리그 1위)의 마운드에 있었다. 하지만 선발진이 지칠 때마다 리그 중하위권의 타선이 힘을 보태지 못하면서 롯데의 봄은 금세 사그라들었다.&lt;p&gt;&lt;p&gt;이번 연승 기간도 지난 4월과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다. 같은 하위권의 SSG, 키움, NC를 상대로 한 7경기에서 32득점을 뽑는 데 그쳤다. 7경기 중 4경기는 3점 뽑는 것조차 버거웠다. &lt;p&gt;&lt;p&gt;화력이 좋은 팀들을 상대로 이번에도 타선이 도와주지 못한다면, 간신히 되찾은 모멘텀을 또 잃을 수 있다. 다행인 건 타선의 중심을 잡아줄 한동희, 윤동희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올해도 많은 기대를 받았던 두 사람은 부상에 시달리다 최근 팀에 복귀했다. &lt;p&gt;&lt;p&gt;한동희는 복귀 후 7경기 타율 0.333(27타수 9안타), 1홈런 5타점 OPS 0.938을 마크 중인데, 그가 복귀한 뒤로 롯데는 연승가도다. 윤동희 역시 17일 인천 SSG전에서 복귀한 뒤 타율 0.350(20타수 7안타) OPS 0.909로 힘을 보태고 있다. &lt;p&gt;&lt;p&gt;그간 힘을 내던 고승민(26), 나승엽(24) 등이 부진한 상황이라 더 반갑다. 각각 5월 22경기 타율 0.354(96타수 34안타), 2경기 타율 0.286(70타수 20안타)으로 뜨겁던 고승민, 나승엽은 6월 들어 주춤하고 있다. &lt;p&gt;&lt;p&gt;NC와 연전이 끝나면 8위 롯데는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1위 LG, 6위 두산, 2위 KT, 4위 KIA 등 상위권 팀을 연달아 만난다. 쌍동희(한동희+윤동희)가 펄펄 나는 동안 다른 타자들의 타격 사이클도 올라온다면 전반기 내 중위권 도약도 불가능은 아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123119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현아, 위고비 3개월만 중단..&quot;너무 빠져서 요요 왔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4334843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943348432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50:3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433484325_1.jpg&amp;code=06&quot; /&gt;&lt;p&gt;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조현아는 23일 유튜브 채널 &#039;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039;을 통해 &#039;첫 만남에 화장실에서 기싸움한 연예인과 한강 피크닉&#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서 조현아는 &quot;&#039;위고비를 뚫었다&#039; 이런 기사가 한창 많이 나왔다. &#039;조현아, 위고비 이긴 방법은?&#039; 이런 게 많이 나왔는데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거 같다. 그래서 요요가 온 거다&quot;라며 위고비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조현아는 강미나에게 &quot;너는 요요 안 오는 거 같다&quot;고 물었고 강미나는 &quot;쪘다가 다시 이번에 &#039;내일도 출근!&#039;에서 래시가드를 입는 신이 있다. 수영복을 입어야 돼서 발등에 불 떨어져서 급하게 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조현아는 위고비를 활용한 다이어트를 고백하고 &quot;위고비를 하는데도 계속 배가 고팠다. 하루에 6끼씩 먹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르티스, 6주 연속 美 &#039;빌보드 200&#039; 차트인..흥행 롱런 저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3946181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394618158</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43:5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9461815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6주 연속 빌보드 메인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롱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2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61위에 올랐다.&lt;p&gt;&lt;p&gt;지난 5월 23일 자 차트에 3위로 진입한 후 6주 동안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단일 앨범으로 &#039;빌보드 200&#039; 최장기 차트인이다. 세부 차트에서는 &#039;월드 앨범&#039; 2위, &#039;톱 앨범 세일즈&#039; 9위로 각각 7주, 6주 연속 랭크됐다. 미니 1집 &#039;COLOR OUTSIDE THE LINES&#039;도 두 차트의 5위, 22위에 자리했다.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팀이 지금까지 발매한 음반 두 장을 모두 차트인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lt;p&gt;&lt;p&gt;신보 타이틀곡 &#039;REDRED&#039;는 빌보드 송 차트에서 8주 연속 장기 흥행 중이다. &#039;글로벌 200&#039; 62위, &#039;글로벌(미국 제외)&#039; 39위를 차지했다. 두 차트의 최고 기록은 각각 38위, 19위(5월 23일 자)다. 이 밖에 코르티스는 최신 &#039;아티스트 100&#039;에 46위로 안착했다.&lt;p&gt;&lt;p&gt;코르티스의 미니 2집은 탈신인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써클차트가 18일 발표한 최신 앨범 차트(집계 기간: 6월 7일~13일)에 따르면 미니 2집의 총 판매량은 약 275만 장이다. 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겼다.&lt;p&gt;&lt;p&gt;한편 미니 2집 타이틀곡 &#039;REDRED&#039;는 지난 22일 자 스포티파이 &#039;데일리 톱 송 한국&#039;에서 51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역대 보이그룹 곡 가운데 단일곡 최다 1위다. 이들은 7~9월 한국, 북미, 일본 등지의 총 9개 도시에서 첫 투어 &#039;2026 CORTIS TOUR &#039;PUT YOUR PHONE DOWN&#039;&#039;을 펼친다. 또 7월 31일~8월 1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에 올해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초청돼 단독 무대를 꾸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옥순 4:1 데이트→영숙 급부상? &quot;돌싱男들 고백 러시&quot;[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9315927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9315927981</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37: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159279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1592798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돌싱남들의 고백 러시에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lt;p&gt;&lt;p&gt;24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039;나는 SOLO&#039;에서는 첫 데이트 후, 더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32기 돌싱남녀의 로맨스 행보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옥순과 4:1 데이트에 나선 영수, 광수, 상철, 경수는 식당에서의 단체 데이트 후 1대1 대화에 들어간다. 첫 번째로 옥순과 마주앉은 영수는 옥순을 택한 이유를 어필한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말실수를 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 뒤이어 광수도 진지하게 호감을 표현하고, 상철은 옥순에게 &quot;전 옥순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이 둘, 셋이 되겠냐?&quot;며 확신의 발언을 건넨다. 반면, 경수는 &quot;제가 자녀가 있으니까 (무자녀인 옥순 님이) 부담되실까 봐&quot;라며 조심스러워한다. 과연 옥순이 네 솔로남과의 데이트 후 누구에게 호감도를 키울지, 그리고 순자와 옥순 사이에서 고민하던 광수가 이번 데이트 후 노선을 확실히 정할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315927981_3.jpg&amp;code=06&quot; /&gt;&lt;p&gt;영숙은 2일 차 밤 로맨스 다크호스로 급부상한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돌싱남들이 모두 영숙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것. 영호는 영숙을 보자마자 &#039;1:1 대화&#039;를 청하면서 &quot;제 1순위가 정숙 님이 맞긴 한데, 사실 2순위는 영숙 님!&quot;이라고 고백한다. 상철도 영숙에게 &quot;제게 부합하는 분은 딱 두 분이다. 옥순 님과 영숙 님&quot;이라고 어필한다. 이를 본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quot;남자들의 호감 러시가 계속되고 있다&quot;, &quot;영숙이 확 올라오고 있다&quot;며 달라진 로맨스 판도에 놀라워한다.&lt;p&gt;&lt;p&gt;한편, 영수는 연이은 말실수로 돌싱녀들의 안타까운 지적을 받는다. 영수는 공용 거실에서 영자에게 계속 짓궂은 농담을 던져 모두를 당황케 한다. 영자는 &quot;어떡하지? (영수 님이) 실수를 많이 하시네&quot;라고 꼬집고, 데프콘은 &quot;단어 표현이 약간 자극적이다&quot;라며 아쉬워한다. 잠시 후, 돌싱녀들은 여자 방에 모여 영수에 대해 &quot;말할수록 깎아먹는 스타일&quot;이라고 우려하고, 급기야 옥순은 &quot;마이너수!&quot;라는 애칭(?)을 붙여줘 모두를 폭소케 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편 노래, 아내 출연..케빈오♥공효진, 부부 동반 첫 작품 &quot;내가 느낀 사랑&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215045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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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0:33: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15045365_1.jpg&amp;code=06&quot; /&gt;남편이 노래하고 아내가 뮤비에 출연했다. 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의 제대 후 첫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했다&lt;p&gt;&lt;p&gt;지난 23일 가수 케빈오의 신곡 &#039;마이걸&#039;(my girl&#039;)이 공개됐다. &lt;p&gt;&lt;p&gt;&#039;my girl&#039;은 케빈오가 지난해 6월 전역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신곡이다. 케빈오는 공식 계정을 통해 &quot;제가 제대하고 아주 오랜만에 노래로 인사하게 됐다&quot;라며 &quot;이번 신곡은 조용하고 담담한 분위기 안에서 제가 느꼈던 사랑의 형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1504536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아내 공효진이 뮤즈로 출연했다. 실제 아내인 공효진과 케빈오는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닷가에서 함께 누워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다.&lt;p&gt;&lt;p&gt;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15045365_3.jpg&amp;code=06&quot; /&gt;&lt;p&gt;공효진은 케빈 오 전역 후 함께 유럽 여행을 한 후 미국에 가서 함께 신혼을 즐긴 후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지난해 영화 &#039;윗집 사람들&#039;로 대중을 만났다. &lt;p&gt;&lt;p&gt;이후 두 사람이 함께 케빈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관심을 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비기려는 안일한 생각? 큰일 난다&quot; 필승 다짐한 홍명보호... 찜통 무더위 속 &#039;남아공전 최종 담금질&#039; [월드컵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0082058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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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0:31:00 +0000</pubDate>
				<dc:creator>몬테레이(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2058669_2.jpg&amp;code=06&quot; /&gt;결전의 날이 다가올수록 대표팀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32강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둔 홍명보호가 결전의 땅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유니버시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현지 첫 공개 훈련을 소화했다.&lt;p&gt;&lt;p&gt;대한민국과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lt;p&gt;&lt;p&gt;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승자승 원칙에 따라 조 2위를 확보해 32강 자력 진출이 가능하다. 반면 1무 1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남아공은 한국을 반드시 꺾어야만 32강을 노려볼 수 있어 총력전으로 맞설 전망이다. 남아공은 한국을 꺾으면 승자승 원칙에 따라 최소 조 3위를 확보하고, 체코가 멕시코에 무승부 또는 패배하면 2위로 32강 직행도 가능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2058669_1.jpg&amp;code=06&quot; /&gt;몬테레이 입성 전날 대표팀은 철저한 전면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전날 대표팀이 세트피스와 핵심 전술을 가다듬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23일 훈련은 현지 첫 공개 훈련으로 조율됐고, 초반 분위기를 점검할 수 있는 최초 15분만 언론에 공개됐다.&lt;p&gt;&lt;p&gt;선수들을 맞이한 것은 몬테레이의 악명 높은 찜통더위였다. 훈련이 시작된 오전 10시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온은 벌써 27도에 육박했다. 이날 몬테레이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최저기온은 23도로 예고됐다.&lt;p&gt;&lt;p&gt;다행히 최적의 환경에서 적응을 이어가고 있다. 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마련된 대표팀 훈련장은 격전지인 에스타디오 BBVA 경기장과 동일한 종인 버뮤다 잔디로 조성됐다. 선수들이 본 경기장 그라운드 상태와 같은 조건에서 발을 맞추며 잔디 적응력을 완벽히 높일 수 있게 된 셈이다.&lt;p&gt;&lt;p&gt;이번 훈련에는 훈련 파트너 2인을 포함해 선수단 28인 전체가 부상자 없이 모두 정상적으로 합류해 몸을 풀었다. 본 훈련이 시작되기 전, 홍명보 감독은 센터서클 부근에 선수들을 둥글게 모아놓고 한동안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quot;비기기만 해도 올라간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나서면 큰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quot;며 &quot;포기하지 않고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것&quot;이라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205866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옥희 오늘(24일) 발인..안타깝게 떠난 &#039;K팝 걸그룹 시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254879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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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0:29:5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25487933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원로 가수 고 옥희가 영면에 든다.&lt;p&gt;&lt;p&gt;고 옥희 영결식은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lt;p&gt;&lt;p&gt;영결식은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졌던 고인의 뜻에 따라 예배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가수협회 회장과 이사의 조사 및 추도사 낭독이 이어지며, 고인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추모 영상 상영과 헌화, 분향 순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lt;p&gt;&lt;p&gt;이후 오전 11시에 발인이 엄수되며, 장지는 분당홈추모공원이다.&lt;p&gt;&lt;p&gt;옥희는 지난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별세했다. 향년 73세. &lt;p&gt;&lt;p&gt;고 옥희의 빈소는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됐다. 영정 사진 속 옥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부인상을 당한 홍수환은 고인의 곁을 지키며 침통한 표정을 지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254879331_2.jpg&amp;code=06&quot; /&gt;&lt;p&gt;1953년생인 고인은 부산 태생으로 1968년 5인조 그룹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데뷔, 해외에서도 활동하며 &#039;글로벌 K팝 걸그룹의 시초&#039;로서 존재감을 뽐냈다.&lt;p&gt;&lt;p&gt;고인은 귀국 이후 1974년 &#039;나는 몰라요&#039;로 솔로 데뷔, 이어 &#039;눈으로만 말해요&#039;, &#039;어디에 있을 것 같아&#039;, &#039;아 그날이&#039;, &#039;이웃사촌&#039;, &#039;두 손을 잡아요&#039;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lt;p&gt;&lt;p&gt;고인은 1978년 홍수환과 가까워진 이후 딸을 얻었지만 결별의 아픔을 겪었다 1995년 재결합에 성공, 2000년에는 찬양 앨범을 발표하고 자선음악회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lt;p&gt;&lt;p&gt;오랜 세월을 함께한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게 된 홍수환은 이날 빈소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영정사진을 말없이 바라보며 고인을 추억했다. 생전 무대 위에서 밝은 미소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옥희는 그렇게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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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오늘(24일) 신곡 &#039;RUN IT&#039;으로 질주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1143500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114350019</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26: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1435001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디지털 싱글 &#039;RUN IT&#039;(런 잇)이 베일을 벗는다.&lt;p&gt;&lt;p&gt;스트레이 키즈는 24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039;RUN IT&#039;을 발표한다. 지난 22일 공개된 &#039;RUN IT&#039; 티저 영상은 정제된 내러티브, 강렬한 비주얼, 흑과 백의 화합 등 갖은 요소가 자리해 영상미를 구현했다.&lt;p&gt;&lt;p&gt;신곡 &#039;RUN IT&#039;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3RACHA(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이 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거침없는 행보와 승리를 향해 달려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해 브라스 사운드, 마칭 드럼을 기반으로 월드 비트 리듬을 더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가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한 &#039;RUN IT&#039;은 스트레이 키즈의 새로운 앤썸 곡으로 각인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14350019_2.jpg&amp;code=06&quot; /&gt;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과 동명인 월드투어 &#039;Stray Kids World Tour &#039;RUN IT&#039;&#039;에 돌입한다. 공연계 한 획을 긋고 지난해 10월 성료한 35개 지역 56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039;dominATE&#039;&#039;(도미네이트)의 열기를 잇고 &#039;퍼포먼스 대장주&#039; 존재감을 떨친다.&lt;p&gt;&lt;p&gt;새 투어는 7월 25일, 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 총 5회 공연으로 포문을 열고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단독 입성에 빛나는 도쿄 국립경기장을 비롯해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홍콩, 타이페이, 방콕, 싱가포르 등지에서 펼쳐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14350019_3.jpg&amp;code=06&quot; /&gt;더불어 8월 7일 발매를 앞둔 새 미니 앨범 &#039;THIS &amp; THAT&#039;(디스 앤드 댓)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25년 11월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039;DO IT&#039;(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첫 음반이자 신곡 &#039;RUN IT&#039;이 정식 수록되는 신작이 올여름 스키즈의 활약 부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꿈의 맞대결&#039; 메시-호날두, 사상 첫 &#039;월드컵 격돌&#039; 가능성 커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85109788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8510978854</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24:5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10978854_1.jpg&amp;code=06&quot; /&gt;사실상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펼치고 있는 &#039;영원한 라이벌&#039;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커졌다.&lt;p&gt;&lt;p&gt;포르투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대파했다. 호날두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사상 첫 월드컵 본선 6회 연속 득점이라는 새 역사를 쓴 가운데, 누누 멘데스(파리 생제르맹)와 하파엘 레앙(AC밀란)도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포르투갈은 승점 4(1승 1무)를 획득, 아직 콩고민주공화국과 2차전 맞대결을 펼치지 않은 콜롬비아(승점 3)를 제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을 꺾고 조 선두를 탈환하더라도, 두 팀이 오는 28일 격돌하는 만큼 결국 맞대결 승리팀이 K조를 1위로 통과할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10978854_2.jpg&amp;code=06&quot; /&gt;조별리그 K조를 1위로 통과하는 팀은 대진표상 대회 8강에서 J조 1위 팀과 만날 수 있다. 마침 J조 1위는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가 확정된 상태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아와 오스트리아를 각각 3-0, 2-0으로 완파하고 조 1위로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메시가 팀의 5골을 모두 넣었다.&lt;p&gt;&lt;p&gt;만약 포르투갈이 K조를 1위로 통과하고,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8강 토너먼트까지 진출한다면 대회 준결승(4강) 진출을 놓고 메시와 호날두가 서로를 마주하게 될 수도 있다. 오랫동안 최고의 라이벌로 활약했던 두 선수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 무대에서 꿈의 맞대결이 펼쳐질 수도 있는 셈이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메시와 호날두는 지난 2006년 독일 대회부터 무려 6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참가했으나, 월드컵을 무대로 맞대결을 펼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메시와 호날두 모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일 가능성이 큰 만큼 이번 월드컵에서의 맞대결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는데, 현재로선 그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은 상황이다. 호날두는 메시와 월드컵 맞대결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 &quot;최고의 경기가 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1097885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 세상 주인공&quot; ♥공효진 뮤비 출격..케빈오 &#039;마이걸&#039;로 전한 진심[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1625208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916252086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23:5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6252086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6252086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162520865_1.jpg&amp;code=06&quot; /&gt;&lt;p&gt;싱어송라이터 케빈오(Kevin Oh)가 전역 후 첫 신곡을 공개했다.&lt;p&gt;&lt;p&gt;케빈오는 지난 23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039;my girl(마이 걸)&#039;을 발매했다.&lt;p&gt;&lt;p&gt;&#039;my girl&#039;은 케빈오가 지난해 6월 전역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신곡으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번 곡은 CAM과 함께한 프로젝트로, 아티스트와 CAM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담아냈다.&lt;p&gt;&lt;p&gt;&#039;my girl&#039;은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따뜻한 사운드와 케빈오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케빈오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사람을 향한 애정과 감정을 은유적으로 풀어냈다.&lt;p&gt;&lt;p&gt;가사를 통해 케빈오는 &quot;하루 종일 이 세상 주인공 너와 나인걸&quot;, &quot;날 부르며 달려와 안긴 바로 너인걸&quot; 등 달달한 메시지를 담았다.&lt;p&gt;&lt;p&gt;이번 곡은 따뜻하고 서정적인 사운드 위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케빈오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을 전달한다. 케빈오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공효진이 출연해 특별함을 더했다. 실제 부부인 케빈오와 공효진이 함께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곡이 담고 있는 사랑의 감정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케빈오는 2015년 엠넷 &#039;슈퍼스타K7&#039; 우승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039;슈퍼밴드&#039;에 출연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으며, EP 발매와 다수의 OST 참여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코리아, 7시리즈 &#039;블랙 트림&#039; 출시… 1억 5070만 원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09094259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24/2026062409094259225</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12:2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094259225_1.jpg&amp;code=06&quot; /&gt;BMW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인 &#039;블랙 트림&#039;을 출시한다. 이번 블랙 트림은 &#039;BMW 740i xDrive M 스포츠 리미티드&#039;와 &#039;BMW 740d xDrive M 스포츠&#039; 2개 모델로 구성했다. 기존 모델이 가진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외관 주요 요소에 블랙 하이글로스 마감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lt;p&gt;&lt;p&gt;BMW 코리아는 기존 실버 크롬 소재를 사용하던 사이드 미러 블레이드,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 도어 핸들, 사이드 실 커버 등 외관 구성 요소를 모두 깊이 있는 블랙 하이글로스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7시리즈 특유의 우아한 비율과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lt;p&gt;&lt;p&gt;파워트레인은 모델에 따라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각각 탑재한다. 가솔린 모델인 740i xDrive M 스포츠 리미티드 블랙 트림은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740d xDrive M 스포츠 블랙 트림은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68.3kg·m의 성능을 낸다. 두 모델 모두 연료 효율과 승차감을 높이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과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를 적용했다.&lt;p&gt;&lt;p&gt;출시 가격은 부가세 포함 및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으로 740i xDrive M 스포츠 리미티드 블랙 트림이 1억 6080만 원, 740d xDrive M 스포츠 블랙 트림이 1억 5070만 원이다.&lt;p&gt;&lt;p&gt;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자료를 보면 순수전기 모델 i7을 포함한 BMW 7시리즈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총 2,59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7시리즈는 이 같은 판매세를 바탕으로 올해 5월까지 5개월 연속 수입 대형 세단 및 전체 대형차 부문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맨시티와 맞대결&#039; 팀 K리그 사령탑은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030359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903035922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10:4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9030359220_1.jpg&amp;code=06&quot; /&gt;오는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나설 팀 K리그(올스타) 사령탑에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선임됐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quot;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시티와 맞대결을 펼칠 팀 K리그 감독에 정정용 전북 감독, 코치에 정경호 강원FC 감독을 선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 신화 당시 감독이기도 한 정정용 감독은 서울 이랜드와 김천 상무를 거쳐 올해 전북 지휘봉을 잡았다.&lt;p&gt;&lt;p&gt;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올해 개막을 앞두고 열린 슈퍼컵 우승에 이어 K리그1에서는 FC서울(승점 32), 울산 HD(승점 26)에 이어 3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팀 K리그 코치로 선임된 정경호 감독은 지난해 강원 감독으로 부임해 팀의 파이널A 진출과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올해도 K리그1 4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한편 맨시티와 맞대결을 펼치게 될 팀 K리그 선수단은 전 구단에서 1~2명씩 선발된다. 정정용 감독과 정경호 코치, 그리고 연맹 기술위원회(TSG)가 협의를 거쳐 확정한 뒤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lt;p&gt;&lt;p&gt;23세 이하(U23) 선수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039;쿠플영플&#039;은 K리그1 전 구단이 1명씩 제출한 후보 12명을 대상으로 쿠팡플레이 앱에서 팬 투표를 실시, 최다 득표자 1명이 선발된다.&lt;p&gt;&lt;p&gt;연맹은 또 팀 K리그 선수단 구성이 완료되더라도 이적이나 부상 등 사유로 선수 교체가 필요한 경우, 포지션과 구단별 인원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19금 입담 &quot;안 해줄 거면 건들지 마&quot;..&#039;연애전쟁&#039; 첫방 1.8%[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5910477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591047798</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08:3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91047798_1.jpg&amp;code=06&quot; /&gt;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MC를 맡은 &#039;연애전쟁&#039;이 화끈한 포문을 열었다.&lt;p&gt;&lt;p&gt;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039;연애전쟁&#039; 1회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은 전국 1.8%, 수도권 1.8%을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하루 17시간 근무하는 강남 유명 트레이너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에게 끊임없이 서운함을 쏟아내는 프리랜서 여자친구가 등장했다. &quot;돈을 모을 때까지 3년만 기다려 달라&quot;는 남자친구와 &quot;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다&quot;는 여자친구는 연락, 데이트, 스킨십, 잔소리 문제를 두고 팽팽하게 대립했다. 여자친구 측에는 이효리와 소녀시대 유리가, 남자친구 측에는 서장훈과 김희철이 가세해 치열한 의견 대립을 펼쳤다.&lt;p&gt;&lt;p&gt;서장훈은 &quot;일을 하면서 답장하기는 힘들다&quot;며 남자친구를 실드했고, 김희철 역시 &quot;안부 연락은 급한 게 아니다&quot;며 거들었다. 반면 이효리는 &quot;남자들의 급한 일은 &#039;집에 불이 났다&#039;지만 여자들의 급한 일은 &#039;내 마음이 지금 힘들고 외롭다&#039;이다&quot;라며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명언으로 서장훈과 김희철을 단숨에 제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91047798_2.jpg&amp;code=06&quot; /&gt;이효리의 시원한 입담은 계속 됐다. 새벽 1시까지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여자친구에게 이효리는 &quot;안 기다리면 되잖아. 바쁜 남자 기다리지 마&quot;라며 같은 팀에게도 거침없이 직언한 것. 이어 새벽 1시 귀가 후 저녁 식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 하루 한 끼라도 여자친구와 식사를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히는 남자친구에게 이효리는 &quot;(새벽 1시 저녁 식사를) 네가 차리면 되잖아&quot;라며 연달아 팩폭을 던져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뚫어줬다. 이효리는 뽀뽀만 하는 남자친구를 향해 &quot;안 해줄 거면 건들지도 마라&quot;라고 일갈해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lt;p&gt;&lt;p&gt;퇴근하자마자 화장실에서 한 시간동안 쇼츠를 보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본 이효리는 &quot;퇴근하고 오자마자 보고 싶은 게 쇼츠가 아니라 여자친구 얼굴이어야 한다. 난 상순 오빠와 12년 살았는데도 얼굴을 보며 이야기하고 싶다&quot;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lt;p&gt;&lt;p&gt;남자친구가 메신저 연락에 답장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본 김희철은 &quot;이건 남자친구 분 잘못&quot;이라며 &quot;바빠도 답장은 다 할 수 있다. 나도 &#039;나 스타킹 들어가&#039;라며 어떻게든 문자를 보냈다&quot;라고 자신의 연애경험담을 쏟아냈다.&lt;p&gt;&lt;p&gt;이어 남자친구가 생활비와 월세를 책임지며 결혼 자금을 모으고 있다는 것과 여자친구가 2시간 연속으로 잔소리를 쏟아낸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quot;저 정도면 잔소리가 아니라 압박. 누구라도 버티기 힘들 거다. 그러지 마&quot;라며 2시간 연속 잔소리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lt;p&gt;&lt;p&gt;협상 과정에서도 연애 외교관들의 활약은 계속됐다. 남자친구 측이 &#039;하루 세 번 이상 잔소리 금지. 단, 조건은 3분 이하&#039;를 조건으로 제시하자 이효리는 &quot;3분 동안 워딩을 정말 세게 하면 되잖아&quot;라며 기상천외한 해결책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quot;센 워딩은 내가 적어서 보내줄게&quot;라며 친언니 같은 특급 지원까지 약속했다.&lt;p&gt;&lt;p&gt;치열한 협상 끝에 커플은 이별이 아닌 서로를 더 이해하며 연인관계를 이어가기로 해 박수를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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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성매매 벌금형&#039; 지나, 결국 10년만 복귀..&quot;설레고 울컥&quot; 입 열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545749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54574922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0:01: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4574922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지나 2016년 성매매 혐의 벌금형 이후 활동 중단 10년 만에 결국 복귀를 알렸다.&lt;p&gt;&lt;p&gt;지나는 23일 영상을 통해 &quot;모든 투표를 집계한 결과 첫 번째 리메이크가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 같다&quot;라며 자신의 데뷔곡 &#039;꺼져줄게 잘 살아&#039; 리메이크 곡 발표를 확정했음을 밝혔다.&lt;p&gt;&lt;p&gt;지나는 &quot;투표하고 댓글 달고 추억을 나눠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quot;라며 &quot;지금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하고 있다. 준비가 되면 여러분과 나눌 생각에 너무 설레고, 솔직히 조금 울컥하기도 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지나는 2010년 발표한 이 곡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르는 등 가수로서 주목을 받았다. 지나는 &#039;블랙 &amp; 화이트(Black &amp; White)&#039;, &#039;톱 걸(Top Girl)&#039; 등을 히트시켰다.&lt;p&gt;&lt;p&gt;하지만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의혹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 측은 &quot;호감을 갖고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quot;라며 혐의를 부인했었다. &lt;p&gt;&lt;p&gt;이후 지나는 캐나다로 향했으며 최근까지 SNS로 근황을 전하며 복귀를 암시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45749220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나는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고 &quot;노래는 내 가장 행복한 부분 중 하나&quot;라며 &quot;오랫동안 그게 어떤 기분인지 잊고 살았지만, 조금씩 음악이 나를 다시 나 자신으로 되돌려주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quot;아직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언젠가 마침내 제 이야기를 온전히 나눌 수 있을지도 모른다&quot;며 &quot;그때까지 나는 계속 정직하게 노래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지나는 &quot;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545749220_3.jpg&amp;code=06&quot; /&gt;&lt;p&gt; 지나는 &quot;2am. madness&quot;라는 문구와 함께 모자를 뒤집어 쓰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공책에 뭔가를 적는 지나의 옆에 놓인 노트북에는 음악 작업 중인 화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중계권료 미납? JTBC &quot;韓대표팀 월드컵 중계 차질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4335267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433526710</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49: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43352671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JT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경기의 토너먼트 이후 중계 여부와 관련, &quot;차질 없이 진행된다&quot;며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lt;p&gt;&lt;p&gt;JTBC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quot;라며 &quot;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일본 TBS 뉴스는 23일(한국시간) &quot;한국에서 월드컵 중계를 볼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quot;고 단독 보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한 JTBC가 FIFA에 중계권료 일부를 지불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TBS 뉴스는 JTBC가 지난주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소식과 함께, 치솟는 중계권료와 권리 재판매 난항 등으로 재정난에 빠졌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기한까지 중계권료 미납분이 지불되지 않을 경우, 한국에서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결승 토너먼트 이후 TV 중계가 인정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quot;고 전했다. 또 JTBC에 코멘트를 요청했지만 &quot;확인할 수 없다&quot;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lt;p&gt;&lt;p&gt;TBS 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quot;현재 JTBC 담당자가 스위스에 가서 중계가 가능하도록 FIFA와 협상하고 있는 단계&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현편 이번 대회 A조에 속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를 기록, 조 2위에 올라 있으며 오는 25일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에서 최소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 JTBC 공식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JTBC 월드컵 중계 관련 안내드립니다]&lt;p&gt;&lt;p&gt;JTBC는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합니다.&lt;p&gt;&lt;p&gt;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호, 사무실도 감당 안 되는 &#039;생일선물&#039; 공격..행복한 &#039;亞 스타의 삶&#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1420812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142081255</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48: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420812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42081255_2.jpg&amp;code=06&quot; /&gt;&lt;p&gt;베우 이민호가 수많은 생일선물을 인증했다. &lt;p&gt;&lt;p&gt;이민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love u♥&quot;라며 팬들에게 생일선물을 받은 근황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그는 소속사 사무실을 가득 채운 선물과 풍선, 꽃다발 사이에서 기쁜 미소를 짓고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4208125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42081255_4.jpg&amp;code=06&quot; /&gt;&lt;p&gt;이민호는 추가로 자신의 셀카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민호는 1987년 6월 22일 생으로, 올해 만 39세가 됐다. &lt;p&gt;&lt;p&gt;그는 앞서 드라마 &#039;꽃보다 남자&#039;, &#039;시티헌터&#039;, &#039;상속자들&#039;, &#039;푸른바다의 전설&#039; 등에 출연하며 한류배우로 급부상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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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시 임영웅 파워..&#039;산골총각 영웅&#039;, 시청률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380829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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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45:1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380829817_1.jpg&amp;code=06&quot; /&gt;&lt;p&gt;역시 임영웅 파워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039;산골총각 영웅&#039;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에 올랐다.&lt;p&gt;&lt;p&gt;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039;산골총각 영웅&#039;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았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lt;p&gt;&lt;p&gt;&#039;산골총각 영웅&#039;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039;무계획X무공해 라이프&#039;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했다.&lt;p&gt;&lt;p&gt;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quot;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quot;고 행복해했다.&lt;p&gt;&lt;p&gt;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039;섬총각 영웅&#039;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좋아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380829817_2.jpg&amp;code=06&quot; /&gt;&lt;p&gt;현봉식은 &#039;임영웅 콘서트&#039;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현봉식은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사고를 치기도했다.&lt;p&gt;&lt;p&gt;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고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lt;p&gt;&lt;p&gt;이후 네 사람은 &#039;째즈바 만들기&#039;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밝히며 &quot;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quot;라며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현봉식은 &#039;햇빛 알레르기&#039;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첫방송부터 1위에 오른 &#039;산골 총각 영웅&#039;의 다음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홉, 거침없는 직진의 시작 &#039;런 투 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223041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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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37:4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2304113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홉(AHOF,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직진의 시작을 알렸다.&lt;p&gt; &lt;p&gt;24일 아홉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039;RUN TO YOU(런 투 유)&#039;의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lt;p&gt;&lt;p&gt;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는 누군가에게 달려가게 만드는 마음과 설렘을 담은 콘텐츠다. 단순히 달리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내면의 감정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아홉의 한층 성숙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사진 속 아홉은 지금까지 보여준 소년미를 넘어 듬직해진 매력을 자랑한다. 멤버들은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더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낸다. 서로에게 기댄 채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은 아홉 특유의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하고, 멤버들의 부드러운 미소와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긴다.&lt;p&gt;&lt;p&gt;&#039;RUN TO YOU&#039;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신보에서는 흔들림 없는 태도로 곧게 나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내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예고한다.  &lt;p&gt;&lt;p&gt;한편 &#039;RUN TO YOU&#039;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2304113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이수, 린과 11년만 파경 후..뜨거운 여름 콘서트로 돌아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260499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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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37:2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60499567_1.jpg&amp;code=06&quot; /&gt;&lt;p&gt;엠씨더맥스 이수가 여름 콘서트로 돌아온다.&lt;p&gt;&lt;p&gt;이수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039;DSOTM(디에스오티엠)&#039;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lt;p&gt;&lt;p&gt;&#039;DSOTM&#039;은 2025-26 엠씨더맥스 이수 콘서트 &#039;겨울나기&#039;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를 담아 최초로 겨울이 아닌 여름에 개최되는 여름 콘서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26049956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수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호소력 짙은 보컬, 완성도 높은 라이브로 자신만의 공연 색깔을 구축해왔다. &#039;DSOTM&#039;에서도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 무대는 물론, 공연 타이틀과 콘셉트에 맞춘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lt;p&gt;&lt;p&gt;이수는 &#039;DSOTM&#039;을 통해 가장 뜨거운 계절인 여름의 끝자락에 관객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이수는 지난달 故 신해철을 향한 깊은 존경과 추억을 담은 리메이크 싱글 앨범 &#039;A Boy From The Moon (어 보이 프롬 더 문) (2026)&#039;을 발매한 바 있다.&lt;p&gt;&lt;p&gt;이수는 가수 린과 지난 2025년 8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1기 순자,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에 초긴장..♥경수 응원 &quot;뚝딱대지 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0937784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093778457</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31:3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93778457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가 연인 경수의 응원 속 도서전 행사에 참가한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quot;내일(24일)부터 도서전이라니. 혹시 제가 뚝딱거린다면 고장났구나 하고 그러려니 해주세요&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와 경수가 거울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야구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거의 가린 모습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93778457_2.jpg&amp;code=06&quot; /&gt;특히 경수는 순자에게 &quot;내일 뚝딱대지 말고 도서전 잘하고 와라&quot;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순자가 근무 중인 출판사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039;2026 서울국제도서전&#039;에 참가한다.&lt;p&gt;&lt;p&gt;한편 순자와 경수는 지난달 막을 내린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드컵 1호 레드카드→한국전 선발 확실시&#039; 남아공 핵심 중원 &quot;홍명보호 매우 훌륭... 모든 걸 쏟아부을 것&quot; [월드컵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0080456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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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26:40 +0000</pubDate>
				<dc:creator>몬테레이(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0456033_1.jpg&amp;code=06&quot; /&gt;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32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한국을 꺾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lt;p&gt;&lt;p&gt;경기를 이틀 앞둔 23일 오전(현지시간) 에스타디오 BBVA에서 진행된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남아공의 주전 미드필더 스페펠로 시톨레(톤델라)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톤델라에서 26경기 1골을 기록하며 핵심으로 활약 중인 시톨레는 멕시코와의 개막전 당시 대회 첫 레드카드를 받아 체코전에 결장한 바 있다. 이번 홍명보호와의 맞대결에서는 선발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다.&lt;p&gt;&lt;p&gt;남아공은 이번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인 반전을 노리고 있다. 현재 1무 1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지만, 한국전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희망이 남았기 때문이다. 한국을 꺾으면 승자승 원칙에 따라 최소 조 3위를 확보하게 되고, 같은 시각 체코가 멕시코에 무승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 조 2위로 32강 직행도 가능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0456033_2.jpg&amp;code=06&quot; /&gt;시톨레는 지난 아쉬움을 털어내고 팀 분위기를 추스르는 데 집중했다. 그는 &quot;첫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을 저도 잘 알고 있다&quot;며 &quot;하지만 팀원들로부터 받은 격려와 지지가 힘이 됐다.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남아공에는 정말 좋은 인간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고, 그래서 매우 강한 팀이라고 느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월드컵 무대의 무거운 중압감을 견뎌내고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시톨레는 &quot;모두가 알다시피 월드컵은 축구 경기 중 가장 큰 무대다. 경기 강도가 매우 높다&quot;며 &quot;남아공은 내일 매우 훌륭한 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르게 됐다. 한국의 장점과 경기 방식을 알고 있다. 감독이 강조했듯 32강에 진출하기 위해 남아공이 해야 할 유일한 일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다. 내일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00804560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컴백&#039; 안희연, 마법 같은 첫사랑 시작..밝아진 미소[사랑이 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08192228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24/2026062408192228420</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23:5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9222842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9222842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의 마법 같은 첫사랑이 시작된다.&lt;p&gt;&lt;p&gt;오는 7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039;함부로 애틋하게&#039;, &#039;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039;, &#039;미안하다, 사랑한다&#039; 이경희 작가와 &#039;여왕의 집&#039;, &#039;미녀와 순정남&#039;, &#039;하나뿐인 내편&#039;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한 새 주말극.&lt;p&gt;&lt;p&gt;24일 공개된 스틸에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순수하고 찬란했던 시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기 전, 두 청춘이 함께 써 내려갔던 가장 따뜻한 레시피가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꽉 채우고 있다.&lt;p&gt;&lt;p&gt;극 중 하석진은 완벽한 스펙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 역을, 안희연은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특유의 당차고 맑은 에너지를 잃지 않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아 싱그러운 청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lt;p&gt;&lt;p&gt;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운명 같은 타이밍으로 풋풋한 설렘을 자아낸다. 버스정류장에서 마주친 첫 만남의 순간, 마치 커플티를 입은 듯한 김무진과 한규림의 모습이 기분 좋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후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예상치 못하게 다시 조우한 데 이어, 처음 만났던 버스정류장에서 또 한 번 우연히 마주하며 특별한 인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렇듯 겹겹이 쌓여가는 순간들 속에서 서로에게 조금씩 이끌리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lt;p&gt;&lt;p&gt;또 다른 스틸에서는 이미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온기가 가득 전해진다. 한규림의 동생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김무진은 다정다감하게 아이들 곁에 녹아들며 지친 그녀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 한 그릇을 건넨다. 그런 그를 바라보는 한규림의 표정에는 든든함과 함께 한 뼘 더 깊어진 마음이 묻어난다. 고단한 한규림의 삶 속에 김무진이 어떻게 유일한 쉼터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토록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 두 사람이 결국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해야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감성을 두드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9222842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제작진은 &quot;하석진과 안희연의 달달한 연기 호흡과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청량한 케미스트리가 극 초반을 완벽하게 견인할 것&quot;이라며 &quot;반복되는 우연을 운명적인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두 청춘의 설레는 첫사랑 서막을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태연, 日히트곡 &#039;만찬가&#039; 한국어 리메이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141990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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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18:2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4199057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14199057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소녀시대 태연이 일본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츠키(tuki.)의 &#039;만찬가(晩餐歌, BANSANKA)를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이 발매된다.&lt;p&gt;&lt;p&gt;&#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는 지난 18일, 20일, 23일 세 차례에 걸쳐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lt;p&gt;&lt;p&gt;첫 번째 티저 이미지에는 길 위에 놓인 사과와 이를 향해 뻗어 있는 듯한 손의 그림자가 담겼고 발매일인 6월 29일이 공개됐으며, 곡에 대한 힌트가 담긴 해시태그도 게재됐다.&lt;p&gt;&lt;p&gt;2번째 티저에서는 리메이크 곡이 츠키(tuki.)의 &#039;만찬가&#039;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있는 이미지와 함께 가창자를 암시하는 해시태그가 공개됐다.&lt;p&gt;&lt;p&gt;마지막 티저에는 함께 달려가는 두 소녀의 모습이 담긴 일러스트가 공개돼 곡이 지닌 감성과 서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더해졌다.&lt;p&gt;&lt;p&gt;특히 &#039;J-POP REMAKE&#039;의 첫 번째 가창자로 태연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태연이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원곡 &#039;만찬가&#039;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는 일본의 메가 히트곡들을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새롭게 선보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원곡의 감성과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각 아티스트만의 색깔을 더해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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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남녀 사이 친구없다&quot;..김대호, 프리 선언 후 경수진과 핑크빛 [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023386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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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16:2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23386053_1.jpg&amp;code=06&quot; /&gt;&lt;p&gt;프리랜서 방송인 김대호가 경수진과 핑크빛 무드를 드러냈다.&lt;p&gt;&lt;p&gt;24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는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한다.&lt;p&gt;&lt;p&gt;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039;라스&#039;는 상황이 쉽지 않을 때 돌파구가 필요한 마음으로 나오게 된다고 고백, 기안84와 비교되는 댓글들에 대해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지만, 계속 반복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긁히는 부분이 생겼다고 고백했다.&lt;p&gt;&lt;p&gt;김대호는 &#039;밀물&#039;인 줄 알고 프리를 선언했지만 금세 잔잔해졌다고 말하며 &quot;아나운서 때가 더 낫다&quot;라는 말에 긁힌다며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약해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다.&lt;p&gt;&lt;p&gt;김대호는 MBC가 아닌 다른 방송사에서 MC를 맡으려 &#039;면접 아닌 면접&#039;을 봤다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039;무명전설&#039; MC 발탁 전, 제작진과 만나 진행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힌다. 그는 면접 당시 김성주, 전현무가 될 수는 없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서 간절한 마음을 더 잘 이입해 진행할 수 있음을 어필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김대호는 집에 대한 로망을 밝히며 집 안에 클라이밍 벽을 설치하는 것까지 구상 중이라고 말했고 무인도에서 살아보고 싶다며 남해 쪽 무인도 공배에 입찰해 본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lt;p&gt;&lt;p&gt;무엇보다 여사친인 배우 경수진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과거 경수진에게 팬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히며 &quot;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quot;라는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경수진과 가까워질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그는 &quot;더 가까워지면 진짜 사랑에 빠질까 봐&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프리랜서 2년 차 김대호의 솔직한 속마음음 24일 방송되는 &#039;라디오스타&#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합숙 맞선&#039; 시즌1 장민철♥김진주, 올가을 결혼&quot;..시즌2 첫 방송부터 경사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042924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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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14: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42924691_1.jpg&amp;code=06&quot; /&gt;&#0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039;에서 시즌1 커플 결혼 소식을 전한다. &lt;p&gt;&lt;p&gt;오는 25일 SBS 예능프로그램 &#039;합숙 맞선2&#039;이 첫 방송된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한다. &lt;p&gt;&lt;p&gt;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요원은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quot;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quot;라면서 &quot;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가을로 날을 잡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서장훈은 &quot;보시는 분들은 &#039;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039;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039;합숙 맞선&#039; 출연자분들이 이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quot;고 전했다.&lt;p&gt; &lt;p&gt;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quot;강력해진 것 같다&quot;라고 입을 모았다. &quot;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quot;, &quot;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quot;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quot;학벌 직업 무시 못 한다&quot;, &quot;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quot;, &quot;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quot;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 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된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quot;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quot;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quot;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lt;p&gt;&lt;p&gt;&#039;합숙 맞선2&#039;는 오는 25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4292469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랑합니다&quot;..최수영, 정경호 결별 이후 더 적극적이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0336381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8033638131</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07: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33638131_5.jpg&amp;code=06&quot; /&gt;&lt;p&gt;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결별 이슈 이후에도 SNS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최수영은 23일 자신의 소속사 대표가 공개한 미장센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참석 인증샷을 리그램했다. 게시글에는 최수영의 모습과 함께 &quot;사랑합니다&quot;라는 문구도 덧붙여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336381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3363813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33638131_6.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최수영은 2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연습실로 보내온 팬들의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lt;p&gt;&lt;p&gt;최수영은 &#039;베니스의 상인&#039;에서 포셔 역으로 더블캐스팅 된 원진아와 손톱에 스티커를 붙이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최수영은 이달 초 14년간 공개 열애했던 연인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최수영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lt;p&gt;&lt;p&gt;정경호와 최수영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최수영은 연극으로 대중을 만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해피투게더&#039;, 이효리→강민경 &#039;스페셜MC&#039; 라인업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0322706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8032270686</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07: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3227068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039;가 스페셜MC 이효리, 강민경의 출격을 예고한다.&lt;p&gt;&lt;p&gt;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039;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039;해투&#039;)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039;인생 팀메이트&#039;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2001년을 시작으로 무려 20년간 시청자와 함께 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한 &#039;해투&#039;의 6년 만의 귀환 프로젝트다. &lt;p&gt;&lt;p&gt;특히 &#039;뿔테 3인방&#039;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3MC로 합류한 가운데, 이들과 함께할 스페셜MC로 이효리, 강민경이 공개됐다. 먼저 첫 번째 스페셜MC로 &#039;해투&#039;의 원조 안방마님 이효리가 출격해 반가움을 안긴다. 이효리는 유재석과 &#039;국민 남매&#039;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이어서 두 번째 스페셜MC로는 강민경이 특급 지원군으로 나서 눈길을 끈다. 강민경은 음악적 전문성은 물론,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3MC와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039;해투&#039; 제작진은 &quot;이효리에 이어 강민경까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특급 케미를 자랑하며 &#039;해투&#039;의 시작을 기분 좋게 열었다&quot;라면서 &quot;이효리는 뿔테 3인방을 휘어잡는 솔직한 입담과 따뜻한 성품으로 현장을 이끌었고, 강민경은 특유의 센스와 공감력으로 3MC뿐만 아니라 참가자들과 어우러졌다. 각기 다른 매력의 스페셜 MC와 3MC가 매화 새롭게 만드는 케미가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성·박군, 現 소속사와 재계약 의리[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005034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8005034864</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04: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8005034864_1.jpg&amp;code=06&quot; /&gt;트로트 가수 진성, 박군이 현 소속사 토탈셋과 동행을 이어간다.&lt;p&gt;&lt;p&gt;24일 토탈셋은 보도자료를 통해 &quot;진성, 박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트로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이들이 음악, 방송 등 다방면으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2023년 토탈셋에 합류한 진성은 &#039;태클을 걸지마&#039;, &#039;안동역에서&#039;, &#039;보릿고개&#039;, &#039;가지마&#039;, &#039;소금꽃&#039;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실상부한 트로트계의 전설이자 대부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데뷔 당시부터 토탈셋과 인연을 맺은 박군은 &#039;유턴하지마&#039;, &#039;아침밥상&#039;, &#039;땡잡았다&#039; 등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lt;p&gt;&lt;p&gt;한편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김태연, 오유진, 이수연, 성민, 삼총사, 김동찬,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 가요와 연기, 예능을 아우르는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셀럽&#039; 이찬원 어제(23일) 못 본 이유..&#039;남아공전 주간&#039; 북중미 월드컵 NOW 방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7561481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24/2026062407561481532</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01: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561481532_1.jpg&amp;code=06&quot; /&gt;&lt;p&gt; &#039;북중미 월드컵 NOW&#039; 방송 여파로 매주 화요일 방송되던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이 23일 결방했다.&lt;p&gt;&lt;p&gt;KBS 2TV에서 방송되는 &#039;북중미 월드컵 NOW&#039;는 매일 펼쳐지는 월드컵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와 하루의 모든 골 장면을 한눈에 정리하는 프라임타임 축구 프로그램이다. 치열하게 전개되는 북중미 월드컵의 흐름을 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한다.&lt;p&gt;&lt;p&gt;특히 비트박스 챔피언 &#039;윙 WING&#039;과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039;비트펠라하우스&#039;가 선보이는 특별 코너는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볼거리다. 윙과 비트펠라하우스는 지금껏 나온 월드컵의 모든 골 장면에 리듬과 사운드를 입혀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lt;p&gt;&lt;p&gt;&#039;축구를 세상에서 제일 쉽게 설명하고 싶다&#039;며 유튜브에서 &#039;새벽의 축구전문가&#039;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페노의 전술 분석도 눈길을 끈다. 최첨단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경기 속 전술 변화와 선수들의 움직임, 감독들의 의도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축구 팬들의 이해를 돕는다. 단순한 해설을 넘어 경기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전문성이 강점이다. 또 허유원 아나운서는 프로그램 전반을 산뜻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이끈다. 빠르게 쏟아지는 월드컵 이슈와 경기 결과를 명쾌하게 정리하며 시청자와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p&gt;&lt;p&gt;&#039;북중미 월드컵 NOW&#039;는 &#039;남아공전 주간&#039;을 맞아, 22일부터 24일, 2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4기 옥순, 돌연 의미심장 SNS 글..&quot;상식 안 통하는 사람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74817840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7481784032</guid>
				<pubDate>Tue, 23 Jun 2026 23:00:0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481784032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4기 옥순이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24기 출연자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적당한 구름으로 청명한 하늘 사진과 함께 옥순은 &quot;&lt;p&gt;예쁘다. 우울하다&quot;는 글을 적었다.&lt;p&gt;&lt;p&gt;그는 &quot;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속이 뒤집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위해 힘써주는 사람들이 있어 힘이 된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오늘도 신세 많이 졌다. 더 열심히 하겠다&quot;고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한편 옥순은 &#039;나는 솔로&#039; 24기에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에도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48178403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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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바비인형인 줄&quot; 한혜진, 초초미니 드레스 몸매에..AI 의혹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24/2026062407314515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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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2:49:2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14515588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바비인형 몸매를 뽐냈다.&lt;p&gt;&lt;p&gt;한혜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quot;스텔라 아르투아의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어요!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습니다. 점점 더워지나봐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이요!&quot;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사진에는 한혜진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14515588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반짝이는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투명한 힐을 착용, 177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lt;p&gt;&lt;p&gt;네티즌들은 &quot;바비인형인 줄&quot;, &quot;너무 예뻐요&quot;, &quot;순간 AI인 줄&quot;, &quot;너무나 핫걸&quot; 등 댓글로 응원했다.&lt;p&gt;&lt;p&gt;한혜진은 최근 &quot;back day&quot;라며 운동하는 모습을 직접 공개,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14515588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홍명보호 청소년 4강신화의 땅 몬테레이에서 LA행 티켓 끊을 수 있을까? 남아공 필승 비책, 태극미소에 담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7355891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7355891938</guid>
				<pubDate>Tue, 23 Jun 2026 22:44:50 +0000</pubDate>
				<dc:creator>몬테레이(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전을 하루 앞둔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티음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2.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3.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4.jpg&amp;code=06&quot; /&gt;&lt;p&gt;캡탄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며 긴장감을 떨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6.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7.jpg&amp;code=06&quot; /&gt;&lt;p&gt; 훈련에 이어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감독은 &quot;청소년 4강 신화 역사는 솔직히 잘 알지 못했다. 선수단에 이번 최종전이 1983년처럼 기쁜 기회이자 역사로 다가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몬테레이가 한국 축구에 또 하나의 큰 선물이 가득했던 곳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9.jpg&amp;code=06&quot; /&gt;&lt;p&gt;기자회견에 동석한 한국 최고의 센터백 김민재는 &quot;남아공은 개인 능력이나 속도가 있는 선수들이다. 그 부분을 잘 준비하고 있다&quot;라며 &quot;팀적으로는 앞선 두 경기처럼만 해준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quot;이라며 필승 의지를 다짐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5891938_11.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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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039;HOME&#039; 美 &#039;빌보드 200&#039; 16위 진입..커리어 하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7351376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7351376265</guid>
				<pubDate>Tue, 23 Jun 2026 22:38:2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5137626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에 16위로 진입하며 &#039;커리어 하이&#039;를 달성했다.&lt;p&gt;&lt;p&gt;2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039;HOME&#039;은 메인 앨범 차트인 &#039;빌보드 200&#039; 16위로 진입했다. 이는 전작 &#039;The Action&#039;(40위)보다 24계단 높은 순위로, 자체 신기록이다.&lt;p&gt;&lt;p&gt;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1집 &#039;WHY..&#039;(162위), 미니 2집 &#039;HOW?&#039;(93위), 미니 3집 &#039;19.99&#039;(40위), 미니 4집 &#039;No Genre&#039;(62위), 미니 5집 &#039;The Action&#039;(40위)에 이어 6연속 &#039;빌보드 200&#039; 차트인에 성공했다.&lt;p&gt;&lt;p&gt;신보는 &#039;월드 앨범&#039; 1위로 직행해 두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일주일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음반을 집계하는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는 2위로 입성했다. 이 역시 이전 최고 기록인 미니 4집 &#039;No Genre&#039;(3위)를 상회하는 &#039;커리어 하이&#039; 성적이다. 또한 &#039;아티스트 100&#039; 28위에 안착했다.&lt;p&gt;&lt;p&gt;신보는 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고루 인기다. &#039;HOME&#039;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08만 5715장을 기록해 4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또한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6월 7~13일) 1위를 찍고 6월 8~14일 집계된 빌보드 재팬의 &#039;톱 앨범 세일즈&#039;와 &#039;핫 앨범&#039;, 일본 오리콘 &#039;주간 앨범 랭킹&#039;과 &#039;주간 합산 앨범 랭킹&#039;을 모두 석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벤치에 주먹감자 악연&#039; 케이로스, 가나 이끌고 잉글랜드 발목 잡았다... 부임 2개월 만에 월드컵 32강 &#039;유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71633519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407163351956</guid>
				<pubDate>Tue, 23 Jun 2026 22:34:3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163351956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감독이 가나의 대회 2경기 연속 무패를 이끌었다. 케이로스 감독은 과거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 시절 승리 후 한국 벤치를 향해 주먹감자를 날리는 등 악연이 깊었던 감독이다.&lt;p&gt;&lt;p&gt;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2차전 잉글랜드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FIFA 랭킹은 가나가 73위, 잉글랜드는 4위다.&lt;p&gt;&lt;p&gt;가나는 후반 5분에야 첫 슈팅이 나올 만큼 객관적인 전력의 열세 속 수비에 무게를 두다 한 방을 노리는 전략을 꺼냈다. 결과적으로 잉글랜드에 일격을 가하진 못했으나, 무려 19개의 슈팅을 허용하고도 단 1골도 실점하지 않으면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lt;p&gt;&lt;p&gt;앞서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도 팽팽한 0의 균형이 이어지다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던 가나는 승점 4(1승 1무)를 기록, 잉글랜드(승점 4)보다 득실차 1골이 적은 조 2위를 유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163351956_2.jpg&amp;code=06&quot; /&gt;이번 대회는 각 조 1위와 2위뿐만 아니라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데, 가나가 쌓은 승점 4점은 사실상 조 3위로 떨어지더라도 32강 안정권으로 평가돼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이 유력해진 상태다.&lt;p&gt;&lt;p&gt;만약 가나가 32강에 진출하게 되면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토너먼트에 나서게 된다. 가나는 2014년 브라질 대회, 2022년 카타르 대회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바 있다.&lt;p&gt;&lt;p&gt;월드컵 개막을 불과 두 달 앞두고 감독을 전격 교체한 파격 결단이 효과를 본 모양새다. 가나축구협회는 성적 부진을 이유로 지난 3월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고, 이후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 당시 케이로스 감독은 오만 대표팀을 이끌다 계약이 해지돼 무적 신세였다가 월드컵 개막을 불과 두 달 앞두고 지휘봉을 잡았다.&lt;p&gt;&lt;p&gt;이후 가나 대표팀 부임 후 두 달 만에 치른 월드컵 본선 첫 경기부터 팀을 승리로 이끈 케이로스 감독은 이날 &#039;월드컵 우승후보&#039; 잉글랜드의 발목도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무려 1989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케이로스 감독은 과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이란 대표팀을 이끌었다. 이란 대표팀 감독 시절엔 날 선 기자회견이나 한국 벤치를 향한 주먹감자 논란 등 한국축구와 악연이 유독 깊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특히 2013년 울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당시엔 최강희 감독 등 한국 벤치를 향해 주먹감자를 날리는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1633519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니 9집 타이틀곡은 &#039;Gimme Dat Love&#039;..서머 러브송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24/2026062407304534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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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2:34:1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304534953_1.jpg&amp;code=06&quot; /&gt;그룹 i-dle (아이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신곡을 통해 사랑의 본능을 깨운다.&lt;p&gt;&lt;p&gt;아이들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9집 &#039;We made&#039;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트랙 리스트에는 &#039;We made&#039; 앨범이 지닌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무드가 담겼다. 수록 트랙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오브제로 활용했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미니 9집에는 지난 1월 발매된 &#039;Mono (Feat. skaiwater)&#039;, 지난 15일 선공개된 &#039;Crow&#039;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lt;p&gt;&lt;p&gt;타이틀 곡은 &#039;Gimme Dat Love&#039;로, 글로벌 라틴 팝 신에서 주목받는 프로듀서들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Anitta, Becky G, Jason Derulo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라틴 팝의 트렌드를 주도해 온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Daramola와 Samantha Camara가 의기투합해 아이들만의 관능적이고 정열적인 서머송을 탄생시켰다.&lt;p&gt;&lt;p&gt;멤버들의 참여도 돋보인다. 우기는 자신만의 감성이 녹아든 자작곡 &#039;Love Is Pain&#039;으로 깊은 감성을 전한다. 소연의 또 다른 프로듀서명인 icebluerabbit은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와 수록곡 &#039;Morning&#039;에 작사로 참여해 아이들만의 솔직한 메시지를 확장한다.&lt;p&gt;&lt;p&gt;이 외에도 CD 한정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이 수록되어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청각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30홈런? 턱도 없네요&quot; 두 달 공백 안현민, &#039;20홈런 올인&#039; 괴물의 현실적 목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316265254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24/2026062316265254776</guid>
				<pubDate>Tue, 23 Jun 2026 22:3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316265254776_1.jpg&amp;code=06&quot; /&gt;복귀병 안현민(23·KT 위즈)이 장타 본능을 일깨웠다. 커리어 두 번재 만루포와 함께 7타점으로 개인 기록을 갈아치우며 잔여 시즌 무서운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안현민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만루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1볼넷 7타점 맹타로 팀의 13-2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마산고 졸업 후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로 KT에 입단한 안현민은 현역병으로 입대해 2024년 전역한 뒤 지난해 괴물 같은 성적을 냈다.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8로 맹활약, 신인왕과 함께 외야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lt;p&gt;&lt;p&gt;올 시즌을 앞두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안현민은 5경기에서 타율 0.333(15타수 5안타), 출루율 0.444, 장타율 0.400, OPS 0.844로 맹타를 휘두른 뒤 맞은 시즌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했는데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lt;p&gt;&lt;p&gt;햄스트링 부상으로 2개월을 쉬어간 안현민은 지난 16일 복귀해 타율 0.381(21타수 8안타)로 여전히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장타가 없었지만 이날 만루포까지 날리며 일말의 아쉬움까지 모두 털어냈다.&lt;p&gt;&lt;p&gt;팀이 0-2로 끌려가던 2회말 무사 1,3루에서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로 추격하는 타점을 올렸고 팀은 샘 힐리어드의 투런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lt;p&gt;&lt;p&gt;안현민은 4회말 1사 2루에선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 30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연속 출루 행진을 40경기로 늘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316265254776_2.jpg&amp;code=06&quot; /&gt;이는 팀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KT 시절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2021년 4월 7일 수원 LG 트윈스전부터 작성한 37경기 연속 출루다. 안현민은 자신의 기록을 늘려나가고 있다.&lt;p&gt;&lt;p&gt;6회말 무사 만루에서 타석에 올라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린 안현민은 7회말 공격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상대 투수 신상연이 제구 불안을 나타내며 볼넷 4개를 기록, 밀어내기로 1실점한 뒤 2사 만루에서 등장한 안현민은 볼카운트 2-2에서 낮게 떨어지는 커브를 걷어 올려 비거리 118.4m 좌월 그랜드 슬램을 터뜨렸다.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포이자 지난 16일 부상 복귀 후 7번째 경기에서 첫 장타를 홈런으로 신고했다.&lt;p&gt;&lt;p&gt;이로써 7타점을 올린 안현민은 자신의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까지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5월 29일 수원 두산전과 6월 12일 수원 롯데전 때의 5타점이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타격감에 대해 칭찬했는데 안현민은 쉽게 만족하지 못했다. 경기 후 만난 그는 &quot;감독님께서 잘 맞고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아직 조금 더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조금씩 제가 원하는 스윙이 나오고 있다고 느낀다. 오늘도 저번 주말 경기보다는 더 좋은 스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은 나아지는 단계인 것 같다. 아직 다 올라왔다라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다치기 전 퍼포먼스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30홈런 페이스를 보이던 안현민은 두 달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날 홈런을 포함해 산술적으로 남은 경기에 모두 나선다고 해도 17홈런 페이스다. 20홈런을 위해선 페이스를 끌어올려야만 한다.&lt;p&gt;&lt;p&gt;안현민도 20홈런을 목표로 삼고 있다. &quot;복귀를 하면서 저도 계산을 해봤는데 장난식으로 &#039;거의 두 경기에 하나씩 치면 30개도 가능하겠다&#039;는 생각을 했는데 복귀를 하고 정작 현실이 되니까 턱도 없을 것 같다&quot;며 &quot;지금 힐리어드가 너무 좋은 홈런 페이스를 보이고 있어서 제가 욕심을 낸다기보다는 20홈런에 초점을 맞추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20개까지만 칠 수 있으면 팀도 많은 승리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치려고 해서 치는 건 아니겠지만 욕심상으로 20개 정도까지는 칠 수 있어야 팀에 더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quot;고 의지를 불태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316265254776_3.jpg&amp;code=06&quot; /&gt;시즌 전 WBC 출전이 많은 도움이 됐다. 통상 눈부신 데뷔 시즌을 보낸 선수들도 2년차 징크스에 우는 경우가 많은데 안현민은 &quot;2년 차라기보다는 저연차나 어린 선수들이 겪는 문제인 것 같다. 비시즌이 되고 공백이 길어지면 불안감이 오는데 저는 WBC를 나가게 되면서 조금 더 빠르게 실전을 하게 되면서 불안감을 없앨 수 있었다&quot;며 &quot;그런데 결국 부상으로 인해 다시 두 달(공백)이 또 찾아오니까 똑같은 느낌을 받았다. 팬분들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을지 불안감이 컸는데 돌아와서 플레이를 하면서 조금씩 불안감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것대로 좋은 과정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8강 무대에서 만난 도미니카공화국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를 상대로 2루타를 때려냈던 게 안현민이었다. 5이닝 동안 2피안타 8탈삼진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친 그는 올 시즌 9승 3패, 평균자책점(ERA) 1.80으로 압도적 투구를 펼치고 있다. 특히 5월 치른 5경기에서 39이닝 포함 총 50⅔이닝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기도 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5번째로 긴 연속 이닝 무실점 행진일 만큼 압도적인 시즌을 펼치고 있다.&lt;p&gt;&lt;p&gt;안현민은 &quot;기사를 통해 알고 있긴 한데 MLB는 타자를 더 많이 본다&quot;고 웃으며 &quot;우연히 저한테는 행운이 찾아와서 됐던 것 같다. 사실 저에게는 도미니카전이 정말 컸다. 연습하는 과정을 보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이 많이 깨졌다. 남미 선수들 특유의 섬세함보다는 날 것의 느낌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더 섬세한 느낌이 있어서 올 시즌을 준비하는 데에 (새로운) 계기가 많이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후반기 전까지는 안현민을 지명타자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안현민은 &quot;(공백이) 길어지니까 빨리 뛰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사실 햄스트링 부상 자체가 생각보다 시간이 지나면 본인이 느끼는 통증도는 낮다. 그런데 통증이 없는 상황에서도 햄스트링 자체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인데 선수는 통증이 없다 보니까 빨리 뛰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quot;며 &quot;그런데 트레이닝 파트에서 계속 자제를 잘 시켜주셔서 지금까지는 잘 재활을 마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9회말 수비로 나서기도 했지만 타구를 처리할 기회는 없었다. 안현민은 &quot;감독님께서 라인업을 짜시기 때문에 저는 거기에 맞출 뿐&quot;이라면서도 &quot;하지만 저는 계속 수비 훈련을 하면서 수비 움직임에서 나오는 스프린트라든지 그런 부분을 계속 늘려가고 있고 움직임 자체는 많이 좋아지고 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가 가장 안전하긴 하겠지만 제가 수비에 나가야 되는 상황이 온다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31626525477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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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성훈, 딸 추사랑 효심에 감동 &quot;아버지의 날 선물..역시 나는 금색이 잘 어울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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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2:30: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185698141_1.jpg&amp;code=06&quot; /&gt;&lt;p&gt;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효심에 감동 받았다. &lt;p&gt;&lt;p&gt;추성훈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quot;딸이 아버지의 날 선물로 금색 볼펜을 선물해 줬습니다&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추사랑에게 볼펜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있었다. 추사랑은 추성훈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흐뭇한 표정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2407185698141_2.jpg&amp;code=06&quot; /&gt;&lt;p&gt;추성훈은 &quot;&#039;아보지(아버지)한테는 이 색이 제일 잘 어울려!&#039;라고 말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사실 볼펜도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아빠를 생각하며 색까지 골라준 그 마음이 더 고맙고 감동이었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덕분에 저도 모르게 &#039;역시 나는 금색이 잘 어울리나 보다&#039; 하며 혼자 빙긋 웃게 되더군요. 시간이 갈수록 딸이 주는 선물보다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고마워. 아빠가 오래오래 소중히 간직하며 잘 쓸게♥&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일본에서는 매해 6월 세 번째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 5월 두 번째 일요일은 어머니의 날로 제정해 기념한다. &lt;p&gt;&lt;p&gt;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2013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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