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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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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석, &#039;콧볼 줄이기&#039; 미용에 관심 MA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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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39: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62632816_1.jpg&amp;code=06&quot; /&gt;&lt;p&g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색적인 모습을 전했다. &lt;p&gt;&lt;p&gt;최동석은 15일 SNS에 &quot;요즘 신기방기한 기계들이 참 많잖아요. 저도 콧볼이 좁은 편은 아니라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또 수술같은 건 하기 싫고&quot;라며 미용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그는 이어 &quot;콧볼도 줄지만 콧대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저는 코끝이 살짝 쳐졌는데 하고 나면 코끝이 살짝 올라가더라고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6263281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62632816_3.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 속 최동석은 &quot;뭉뚝한 콧볼이 날씬해집니다&quot;라며 전후 비교 모습을 담았다. &lt;p&gt;&lt;p&gt;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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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내 보쉬, 제12회 시각장애인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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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37:3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362456535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내 보쉬 임직원 100여 명이 ESG 활동 및 사회적 포용 가치 실천을 위해 지난 6월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된 &#039;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039;에 참가했다.&lt;p&gt;&lt;p&gt;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루어 달리는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체하고 실명퇴치운동본부,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주관했다. 대회 후원금과 참가비 전액은 시각장애인 이동권 개선, 발전 기금, 스포츠 활동 지원 기금으로 사용된다.&lt;p&gt;&lt;p&gt;2025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한 한국 내 보쉬는 로버트보쉬코리아, 보쉬전장,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이타스코리아, 케이비와이퍼시스템 등 국내 5개 법인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이는 작년 참가 인원인 60명 대비 전반적인 규모가 확대된 수치다. 보쉬 임직원들은 시각장애인 참가자와 1:1로 매칭되는 &#039;가이드 워커(Guide Walker)&#039; 역할을 맡아 5km 코스의 완주를 지원했다.&lt;p&gt;&lt;p&gt;마첼로 루수아르디(Marcello Lusuardi)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은 기업 슬로건인 &#039;생활 속의 기술&#039;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날 한국 내 보쉬는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스포츠 타월 1,000개를 지원했다. 아울러 행사장 내에 별도의 보쉬 체험 부스를 마련해 운전 중 보행자 및 차량 간의 사고 위험을 저감하는 보쉬 센서와 레이더 기술 기반의 게임 및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전동공구사업부 제품인 &#039;보쉬 레이저 거리 측정기&#039;를 경품으로 증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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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주사이모 논란&#039; 입짧은햇님 근황..애견카페 운영 중, 목격담도 등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5220097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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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36: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20097640_1.jpg&amp;code=06&quot; /&gt;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활동 중단 후 근황이 전해졌다. &lt;p&gt;&lt;p&gt;15일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입짧은햇님은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한 애견카페를 인수해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최근 소셜미디어와 반려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해당 애견카페에서 입짧은햇님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lt;p&gt;&lt;p&gt;평소 입짧은햇님은 남다른 반려견 애호가로 유명하다. 지난 2023년에는 오랜 기간 키우던 반려견 춘삼이를 먼저 떠나보낸 뒤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입짧은햇님은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와 친분이 있는 &#039;주사 이모&#039;에게 불법으로 약을 받고 링거를 맞았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그는 &#039;주사 이모&#039;에게 약을 받아 박나래에게 건네는 전달책 역할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 여파로 입짧은햇님은 tvN 예능 프로그램 &#039;놀라운 토요일&#039; 등에서 하차하고 유튜브 활동도 중단한 상태다. &lt;p&gt;&lt;p&gt;논란 당시 그는 개인 SNS를 통해 &quot;붓기약만 받았을 뿐&quot;이라며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면서도 &quot;현재 제기된 논란과 의혹에 대해서는 스스로 돌아보면서 정리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제가 여러 사정들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피고 신중하게 처신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부분은 제 큰 불찰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팬 분들과 여러 관계자분께 본의 아니게 불편과 피해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이로 인한 모든 분의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2009764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볼보트럭코리아, 780마력 대형트럭 &#039;뉴 볼보 FH16&#039; 국내 출고 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5254888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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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34:5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54888132_1.jpg&amp;code=06&quot; /&gt;볼보트럭코리아가 신형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을 높인 대형트럭 &#039;뉴(New) 볼보 FH16&#039;의 국내 출고를 지난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볼보 FH16은 볼보트럭의 최상위 대형트럭 라인업으로, 이번 신형 모델 출시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상용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lt;p&gt;&lt;p&gt;뉴 볼보 FH16에는 새로 개발된 고성능 &#039;볼보 D17 엔진&#039;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780마력을 발휘하며, 이는 &lt;b&gt;현재 국내 시장에서 판매 중인 대형트럭 라인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lt;/b&gt;다. 회사에 따르면 볼보의 신형 D17 엔진은 출력 향상과 더불어 가속 시 신속하고 즉각적인 엔진 반응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운전자가 차량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엔진의 주요 목적은 사용자가 급경사 구간이나 최대 적재 하중 상태의 장거리 운송 등 까다로운 주행 환경에서도 정교한 운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54888132_2.jpg&amp;code=06&quot; /&gt;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25년 하반기부터 뉴 볼보 FH16의 사전 계약 및 주문 접수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0대의 선주문 물량을 확보했다. 이 중 1차 공급 물량에 해당하는 20대의 차량이 이달 초 국내에 우선 입고 완료됨에 따라 이번 첫 고객 인도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lt;p&gt;&lt;p&gt;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2024년 9월 볼보 FH 에어로 출시 이후 국내 시장에서 FH16 모델에 대한 수요와 문의가 지속되었다고 전하며, 스웨덴 본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초기 물량을 확보해 첫 출고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모델이 국내 최대 수준의 동력 성능과 맞춤형 편의사양을 갖춘 만큼, 대형 세그먼트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운송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인혁♥노정의 &#039;우주를 줄게&#039; 가족 현실판, &#039;놀이동산 나들이&#039;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4523246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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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34: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232468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23246895_2.jpg&amp;code=06&quot; /&gt;배우 배인혁(28)과 노정의(25)가 아역 박유호(3)와 함께 &#039;놀이동산&#039;에서 포착돼 화제다.&lt;p&gt;&lt;p&gt;박유호 모친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quot;너무 좋아!&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 한 놀이동산에 다녀온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특히 여기엔 올 3월 막을 내린 tvN 드라마 &#039;우주를 줄게&#039; 주역들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출자 이현석 감독과 두 주연 배인혁, 노정의가 박유호네 네 가족과 뭉친 것. 박유호는 극 중 배인혁, 노정의의 사랑스러운 &#039;조카&#039; 우주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lt;p&gt;&lt;p&gt;배인혁과 노정의는 종영 이후에도 박유호를 &#039;찐 조카&#039;처럼 살뜰히 챙기며, 특급 의리를 엿보게 했다.&lt;p&gt;&lt;p&gt;실제로 사진엔 배인혁이 박유호의 목마를 태워주는가 하면, 노정의가 박유호와 범퍼카를 탑승한 훈훈한 장면이 포착됐다.&lt;p&gt;&lt;p&gt;또한 노정의는 1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quot;물고기 데려갈 거면 이모 안아줘야 한다&quot;라며 박유호와 귀엽게 포옹을 나누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노정의는 지난달, 2023년생 박유호의 생애 첫 시구 현장에도 동행하는 따뜻함을 보였다. 당시 그는 SNS에 인증샷을 남기며 &quot;우리 (박)유호가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싶다&quot;라는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와 그새 많이 컸다&quot;, &quot;보기 좋다&quot;, &quot;유호 이제 진짜 엉아네&quot;, &quot;너무 귀여워&quot;, &quot;드라마 끝나고도 사이좋게 지내서 너무 보기 좋음&quot;, &quot;마음이 예쁘네&quot;, &quot;진짜 가족 같다&quot;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쟁 중인 적국 들어간&#039; 이란 주장 타레미 &quot;월드컵 설렘? 우린 긴장만 할 뿐&quot;... 美 향한 일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4585133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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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30:1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85133053_1.jpg&amp;code=06&quot; /&gt;&#039;적지&#039; 미국에 입성한 이란축구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34·올림피아코스)가 미국을 향해 비판적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타레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뉴질랜드전 사전 기자회견 참석해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타레미는 &quot;사람들은 월드컵을 기다리며 설렘을 느끼지만 우리는 긴장부터 느꼈다&quot;며 &quot;이번 월드컵에 도착한 순간부터 긴장했다. 긴장감이 있는 대회에선 우리가 늘 이야기하는 평화와 기쁨이 가득한 아름다운 경험을 하기 어렵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이란 축구대표팀은 지난 2월 불거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여파로 대회 준비에 큰 차질을 빚었다. 당초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었으나, 외교 갈등과 비자 발급 문제로 미국이 아닌 멕시코 티후아나로 급히 장소를 옮겼다.&lt;p&gt;&lt;p&gt;이에 이란 선수단은 베이스캠프에서 첫 경기 장소인 미국 LA 스타디움까지 약 225㎞ 거리를 비행기를 타고 5시간에 걸쳐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측이 이란 선수단 스태프 12명의 비자 발급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85133053_2.jpg&amp;code=06&quot; /&gt;타레미는 &quot;우리만 이러는 게 아니다. 여러 나라가 비자 문제와 훈련 캠프 변경을 겪었다&quot;며 &quot;월드컵에서 느끼는 이런 긴장감은 축구가 평화를 가져온다는 FIFA의 메시지를 훼손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quot;이번 월드컵이 더 좋은 분위기에서 열릴 수 있었는데 안타깝다. 앞으로 더 나은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기자회견에 동석한 아미르 갈레노에이 이란 감독도 &quot;의심의 여지 없이 이런 환경은 축구 정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이기든 지든 아주 괴로운 상황&quot;이라며 &quot;축구는 국가와 문화를 하나로 연결해야 한다. 선수들이 전술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입성한 이란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른다. 오는 16일 오전 10시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치르며, 이후 22일 벨기에, 27일 이집트와 차례로 맞붙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851330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일릿, &#039;잇츠 미&#039; 장기 흥행 속 7월 일본行..성장하는 소녀들 그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5241529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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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26: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24152998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점령에 나선다. &lt;p&gt;&lt;p&gt;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7월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039;I Got Your Back&#039;을 발표한다. 실물 음반은 사흘 뒤인 29일에 발매된다.&lt;p&gt;&lt;p&gt; &#039;I Got Your Back&#039;은 고민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싱글에는 지난 1월 공개한 TV 애니메이션 &#039;공주님 &quot;고문&quot;의 시간입니다&#039;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 &#039;Sunday Morning&#039;을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된다.&lt;p&gt;&lt;p&gt;신보 발매 소식은 지난 13~14일 양일간 일본 아이치현 예술 극장에서 열린 현지 첫 투어 &#039;ILLIT LIVE &#039;PRESS START♥&#039; in JAPAN&#039;(이하 &#039;PRESS START&#039;)에서 깜짝 발표됐다. &lt;p&gt;&lt;p&gt;아이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아일릿은 오는 20~21일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투어를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소멸 직전&#039; 곽범, 마운자로 효과 제대로? &quot;풀코스 목표&quot; 알고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5153098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515309826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6:25:0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15309826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15309826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5153098267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방송인 곽범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효과를 톡톡히 본 이후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곽범은 14일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039;야르한 미혼 브이로그&#039;라는 제목의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lt;p&gt;&lt;p&gt;영상에서 강민경은 &quot;최근 &#039;채널 십오야 2026 유튜브 심포지엄&#039;에 갔는데 곽범이 진짜 반쪽이 돼서 왔디. 몸이 아예 반이 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곽범은 최근 공개된 &#039;채널 십오야 2026 유튜브 심포지엄&#039;에서 직접 마운자로를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곽범은 지난 8일 SBS 러브FM &#0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039;에 게스트로 출연해 &quot;마운자로를 하면서 마라톤을 병행했다. 최근 하프 마라톤까지 뛰었고, 연말에는 풀코스 마라톤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039;천만 감독&#039; 장항준에 돌직구 &quot;불안감? 배부른 소리&quot;[해피투게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4564283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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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19: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64283037_1.jpg&amp;code=06&quot; /&gt;&#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13일 유튜브 채널 &#039;KBS 해피투게더&#039;에는 &#039;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유재석은 장항준에게 &#039;왕과 사는 남자&#039; 흥행 전과 후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quot;행동이 무거워졌다&quot;고 했고, 장항준은 &quot;맞다. 우리 와이프가 계속 나한테 말조심하라고 한다&quot;고 고개를 끄덕였다. &lt;p&gt;&lt;p&gt;윤종신 또한 변화된 지점을 밝혔다. 그는 &quot;어제 항준이랑 녹화했는데 원래 내가 섭외되고 제작진이 &#039;장항준 감독님 어때요?&#039;라고 물어봐서 내가 꽂아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항준이 때문에 내가 꽂힌 느낌이다. 이제 달라졌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은 &quot;너희도 꾸준히 하면 터진다. 이게 확 올라가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온다. 무감각해진다. 환호는 당연해진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윤종신은 &quot;옛날에는 가수 윤종신이었는데 지금은 장항준 절친이 됐다. 그게 엄청 짜증난다&quot;면서 장항준의 근황에 대해 &quot;요즘 너무 바쁘고, 세상의 이목이 자기한테 집중되니까 불안감도 있고, 약간 힘든 게 있다고 한다. 몇 달간 축하받고 광고 찍고 이런 게 마냥 편하지 않다고 하더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윤종신의 말을 들은 유재석은 &quot;아니다. 배부른 소리다. 가진 자의 여유다&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일도 출근!&#039; 박지현, 서인국과 듀엣 서나..&quot;&#039;애기야&#039; 최애곡&#039;&quot;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3521318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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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14: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2.jpg&amp;code=06&quot; /&gt;&#039;내일도 출근!&#039; 서인국, 박지현이 설렘 가득한 오피스 로맨스물을 선보인다. 시청률 공약으로 듀엣 무대까지 내걸었다. &lt;p&gt;&lt;p&gt;15일 tvN 새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은솔 감독,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내일도 출근!&#039;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039;설렘 ON&#039;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lt;p&gt;&lt;p&gt;조은솔 감독은 &#039;내일도 출근!&#039;에 대해 &quot;요즘은 사랑이란 단어가 시대극에 나올 거 같고 촌스러운 느낌&quot;이라며 &quot;그런 사랑이란 테마를 다루고 있는 로맨스다. 뜨겁게 사랑하고, 뜨겁게 일하는 드라마라고 소개하고 싶다. 때로는 대담하고 솔직하고 섹시한 현실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캐스팅 및 연출 계기에 대해 &quot;대본이 우선 너무 재밌었다&quot;며 &quot;그때 나도 KTX를 타고 출퇴근했다. 근데 대본을 봤는데 너무 설렜다. 많은 직장인 분들이 퇴근하고 편하게 볼 수 있을 거 같았다. 원작도 너무 재밌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원작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quot;두 캐릭터를 가지고 서사를 강화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quot;며 &quot;평범한 직장 동료에서 관계를 쌓아가고 섬세한 감정을 쌓아간다. 뒤에 가서 힘을 발휘한다&quot;고 밝혔다. 그러면서 &quot;그래서 탄탄한 서사가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3.jpg&amp;code=06&quot; /&gt;서인국은 새움전자 DA사업부 책임이자, 원칙과 효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직장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았다. 서인국은 &quot;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특수한 상황에서 극한의 감정을 표출하는 게 어렵다. 근데 평범함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대화, 리액션도 너무 어렵다&quot;며 &quot;강시우는 많이 절제돼 있는 듯한 캐릭터다. 자기 통제 안에 두려는 성격이다. 제 예상으로는 강시우는 꿈까지 계획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캐릭터를 도전해보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작품의 원작에 대해서는 &quot;원작은 대본 보고 나서 알게 됐다&quot;며 &quot;이야기들이 현실적이고, 소소한 귀여움들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강시우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저는 강시우처럼 못 산다. 알람을 맞춰 일어나서 운동하고, 식단을 짜서 요리한다. 영양제도 맞춰서 먹고, 티 타임도 즐기고, 일 열심히 하고, 잠들기 전까지도 일한다. 저는 (그런 모습이) 없다. 저는 그렇게 못 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4.jpg&amp;code=06&quot; /&gt;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는 새움전자 DA사업부 선임 차지윤 역으로 분한다. 박지현은 &quot;직장인뿐만 아니라 일과 사랑을 했던 모든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서사와 캐릭터가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quot;이 친구의 매력이라 생각한 부분은 다양한 아픔, 실패 마주했을 때 그에 굴하지 않고 열정을 계속해서 좇아간다. 그게 응원할 수밖에 없는 요인인 거 같다&quot;며 &quot;이 드라마를 보시면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고 큰 위로를 얻으실 거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박지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039;와일드 씽&#039; 속 캐릭터와의 차별점도 짚었다. 그는 &quot;&#039;와일드 씽&#039; 속의 도미는 조금 현실적이지 않은,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는 인물이다. 그렇게 살고 싶지만,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될 캐릭터에 가깝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내일도 출근!&#039;의 차지윤은 현실과 맞붙어 있는 캐릭터다. 보시는 분들로부터 진한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quot;며 &quot;&#039;와일드 씽&#039;과는 상반된 친구라 다른 매력도 기대해주셔도 좋을 거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6.jpg&amp;code=06&quot; /&gt;강미나는 새움전자 DA사업부 상품기획1팀 사원 윤노아 역, 최경훈은 차지윤의 대학 친구이자 첫사랑, 가수를 꿈꾸는 밴드 보컬 조가을 역을 연기한다.&lt;p&gt;&lt;p&gt;강미나는 &quot;윤노아는 일도 사랑도 자기관리도 똑부러지게 하고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캐릭터&quot;라며 &quot;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다&quot;고 소개했다. 이어 &quot;그러다 불어, 서핑 자기개발적인 걸 배우게 된다&quot;며 &quot;제가 그런 걸 도전해보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최경훈은 자신이 연기한 조가을에 대해 &quot;생각이나 고민을 깊게 하지 않는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quot;그러다 차지윤과 사건 사고가 발생한다&quot;며 &quot;차지윤을 통해서 성장을 하는 인물이다. 그 모습에 많은 매력을 느껴 출연하게 됐다&quot;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7.jpg&amp;code=06&quot; /&gt;&#039;내일도 출근!&#039;에서는 서인국, 박지현의 &#039;케미&#039;가 묻어난다. 두 사람은 함께 러브라인을 그려간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박지현은 &quot;서인국을 리딩 할 때 처음 봤다&quot;며 &quot;저한테는 워낙 대선배였다. 그래서 긴장도 되고 한편으로 무섭기도 했다. 마스크가 차갑기도 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quot;고 회상했다. 이어 &quot;근데 리딩장을 갔을 때 패셔너블하게 옷을 입고 왔다&quot;며 &quot;그래서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박지현은 &quot;근데 웬걸 저랑 개그 코드가 너무 잘 맞다. 그래서 현장에서 되게 금방 친해졌다. 촬영할 때도 죽이 잘 맞았다. 소통도 원활했다&quot;며 &quot;경력도 많으니 어떤 신이든 이끌어주고 아이디어를 내도 마무리 지어줬다. 리더 같은 든든한 조력자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서인국에게 느꼈던 설렘 포인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지현은 &quot;러브 라인을 찍을 때는 항상 설렜다&quot;며 &quot;그거 외에도 선배미가 있었다. 현장을 진두지휘해주는 카리스마가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서인국은 &quot;박지현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quot;며 &quot;보통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이 실제로 묻어있을 거 같지 않냐. 박지현의 전작들이 무거운 작품들이 많아서 저 또한 어려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quot;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quot;근데 나랑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별말 아닌 거에 웃어주더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박지현이 차지윤을 연기하던 순간을 떠올리며 &quot;굉장히 중요할 때 강단 있게 나오는데 그 모습을 멋있게 표현을 잘해줬다. 대본을 볼 때보다 박지현이 연기한 강단 있는 모습이 타당성, 카리스마 있어서 멋있게 느껴졌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촬영하며 설렜던 순간도 언급했다. 서인국은 &quot;세트장 촬영할 때 맛있는 빵집이 있었다&quot;며 &quot;나랑 박지현이 항상 먹을 걸 들고 다닌다. 제 걸 따로 준비해줘서 감동받고 설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1318955_8.jpg&amp;code=06&quot; /&gt;서인국과 박지현은 시청률 공약으로 듀엣 무대를 언급했다. 서인국은 &quot;박지현의 못다한 꿈을 이뤄주고 싶다. 듀엣으로 무대에 서고 싶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무대 욕심을 드러낸 박지현은 &quot;시청률 2% 어떠시냐&quot;라며 낮은 시청률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 박경림은 &quot;무대 출연을 바로 하고 싶은 거냐&quot;고 농담을 건넸다.&lt;p&gt; &lt;p&gt;서인국은 &quot;듀엣곡은 추후에 저희가 정하겠다&quot;고 했고, 박지현은 서인국의 &#039;애기야&#039;를 추천받자 &quot;너무 좋다. 제 최애곡&quot;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조은솔 감독은 &quot;이 무대를 꼭 보고 싶어서 낮은 수치를 얘기해야 할 거 같지만, 전작인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가 잘 되고 있다. 지금 상승세다. 그걸 넘어서는 10%를 기록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039;내일도 출근!&#039;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JTBC, 회생 신청에 법인 카드까지 막혔다..&quot;추후 비용 처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4544675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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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08:3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54467585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JTBC가 법인 카드 사용까지 전면 중단했다. &lt;p&gt;&lt;p&gt;15일 업계에 따르면, JTBC는 이날 전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법인 카드 사용 중단을 공지했다. &lt;p&gt;&lt;p&gt;해당 메일에 따르면, JTBC 측은 &quot;금일 오전 삼성카드와 현대카드에서 JTBC 법인 카드 사용을 중단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면서 별도의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개인 카드를 사용한 뒤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비용을 정산해주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카드, 현대카드 외에도 하나카드와 신한카드 등 모든 법인 카드의 사용도 정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JTBC는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지 이틀 만에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이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lt;p&gt;&lt;p&g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은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와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다. 콘텐트리중앙의 주요 자회사인 메가박스중앙도 같은날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lt;p&gt;&lt;p&gt;앞서 JTBC는 지난 12일 총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이에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JTBC의 디폴트 직후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강야구 그 선수→여전히 연봉 4000만원&#039; 여전히 간절한 원성준, &#039;결승타 또 결승타&#039;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3164441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316444104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6:07:4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164441049_1.jpg&amp;code=06&quot; /&gt;먼 길을 돌아왔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처지였다. 이를 갈았던 원성준(26·키움 히어로즈)이 자신을 믿고 기용해준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lt;p&gt;&lt;p&gt;원성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2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날린 원성준은 이후 볼넷 하나를 추가했고 양 팀이 2-2로 맞선 8회말 2사 2루에서 한화의 믿을맨 이상규의 초구 커터를 강타, 좌익수 앞으로 타구를 보내 2루 주자 여동욱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는 이날 결승점이 됐다.&lt;p&gt;&lt;p&gt;지난 13일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콜업된 뒤 한화전에 선발로 출전했던 그는 양 팀이 1-1로 맞선 7회말 2사 1,2루에서 이상규를 상대로 우익수 앞으로 타구를 때려 결승 타점을 올렸다. 이틀 연속, 그것도 한화의 필승조로 거듭난 이상규를 상대로 이틀 연속 결승타를 때렸다는 점은 결코 예삿일이 아니다.&lt;p&gt;&lt;p&gt;경기고-성균관대를 거쳐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두 차례나 낙방한 원성준은 당시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039;최강야구&#039;에 출연한 김성근 감독의 지도를 받기도 했다. 이후에도 다시 한 번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했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다.&lt;p&gt;&lt;p&gt;2023년 10월 키움으로부터 입단 테스트 제안을 받고 통과한 그는 육성선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첫 시즌이었던 2024년 51경기에서 타율 0.250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으나 지난해 24경기에서 타율 0.174로 주춤했다. 올 시즌도 퓨처스리그에서 기회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164441049_2.jpg&amp;code=06&quot; /&gt;퓨처스리그 45경기에서 타율 0.304(135타수 41안타) 32타점 25득점 34볼넷, 출루율 0.454, 장타율 0.452, OPS(출루율+장타율) 0.906으로 활약했고 지난 13일 드디어 1군 콜업을 받았고 연이틀 결승타를 때려냈다.&lt;p&gt;&lt;p&gt;간절히 기다렸던 기회를 스스로 살렸다. 아직 두 경기에 불과하지만 연이틀 결승타라는 건, 더구나 1군에 올라오자마자 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꽤나 크다.&lt;p&gt;&lt;p&gt;원성준은 &quot;2군에서 준비를 많이 했고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 언제 올라갈지 모르지만 이번에 올라가게 된다면 지금까지 준비했던 걸 후회 없이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지금은 후회 없이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경험이 적은 선수가 찬스 때마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더 집중하고 있다. &quot;찬스 때 좀 더 집중하려고 하고 주자가 없을 때는 홈런도 노려보긴 하는데 주자가 있으니까 안타를 치려고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quot;는 원성준은 &quot;자신이 있다기보다는 항상 언제 어떻게 나갈지 모르니까 준비만 잘해서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직 수비에선 다소 불안함도 있지만 부족한 점을 메우기 위해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원성준은 &quot;기본적인 타구는 잡기 편해졌는데 외국인 타자들이나 힘 좋은 타자들이 쳤을 때 아직은 조금 어려운 것 같다&quot;며 &quot;좀 일찍 나와서 (김)준완 코치님께서 매일 가르쳐 주시고 함께 타구 수비를 많이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확실한 주전이라 할 만한 선수들이 마땅치 않은 키움이기에 원성준에게도 여전히 기회는 열려 있다. 누가 더 간절하게,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릴 수 있다. 원성준은 1군 콜업 후 곧바로 제 역할을 100% 이상 해내며 설종진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1644410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년째 열애&#039; 구교환♥이옥섭 감독, &#039;군체&#039; GV 동반 출격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43405912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434059123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48: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3405912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구교환이 연인이자 감독인 이옥섭 감독과 &#039;군체&#039; GV에 나선다. &lt;p&gt;&lt;p&gt;15일 쇼박스 측은 공식 SNS에 &quot;이 조합 이게 되다니. 바라고 바라던 이옥섭 감독, 구교환 배우, 그리고 연상호 감독의 만남&quot;이라는 글과 함께 &#039;군체&#039; GV 일정을 공개했다. &lt;p&gt;&lt;p&gt;오는 19일 오후 6시 5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039;군체&#039;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연상호 감독과 배우 구교환, 이옥섭 감독이 참석한다. &lt;p&gt;&lt;p&gt;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13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이 한자리에 나서는 이번 GV 소식이 전해지자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lt;p&gt;&lt;p&gt;한편 &#039;군체&#039;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지난 13일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039;좀비딸&#039;보다 2일 앞선 기록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일도 출근!&#039; 박지현 &quot;서인국과 러브 라인, 촬영 때 항상 설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3520990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3520990671</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39: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0990671_1.jpg&amp;code=06&quot; /&gt;&#039;내일도 출근!&#039; 박지현이 서인국과 러브 라인 촬영에 늘 설렜다고 고백했다.&lt;p&gt;&lt;p&gt;15일 tvN 새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은솔 감독,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내일도 출근!&#039;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039;설렘 ON&#039;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lt;p&gt; &lt;p&gt;서인국은 새움전자 DA사업부 책임이자, 원칙과 효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직장 상사 강시우 역,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는 새움전자 DA사업부 선임 차지윤 역으로 분한다. &lt;p&gt;&lt;p&gt;박지현은 &quot;서인국을 리딩 할 때 처음 봤다&quot;며 &quot;저한테는 워낙 대선배였다. 그래서 긴장도 되고 한편으로 무섭기도 했다. 마스크가 차갑기도 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quot;고 회상했다. 이어 &quot;근데 리딩장을 갔을 때 패셔너블하게 옷을 입고 왔다&quot;며 &quot;그래서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박지현은 &quot;근데 웬걸 저랑 개그 코드가 너무 잘 맞다. 그래서 현장에서 되게 금방 친해졌다. 촬영할 때도 죽이 잘 맞았다. 소통도 원활했다&quot;며 &quot;경력도 많으니 어떤 신이든 이끌어주고 아이디어를 내도 마무리 지어줬다. 리더 같은 든든한 조력자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서인국에게 느꼈던 설렘 포인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지현은 &quot;러브 라인을 찍을 때는 항상 설렜다&quot;며 &quot;그거 외에도 선배미가 있었다. 현장을 진두지휘해주는 카리스마가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0990671_2.jpg&amp;code=06&quot; /&gt;서인국은 &quot;박지현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quot;며 &quot;보통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이 실제로 묻어있을 거 같지 않냐. 박지현의 전작들이 무거운 작품들이 많아서 저 또한 어려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quot;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quot;근데 나랑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별말 아닌 거에 웃어주더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박지현이 차지윤을 연기하던 순간을 떠올리며 &quot;굉장히 중요할 때 강단 있게 나오는데 그 모습을 멋있게 표현을 잘해줬다. 대본을 볼 때보다 박지현이 연기한 강단 있는 모습이 타당성, 카리스마 있어서 멋있게 느껴졌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촬영하며 설렜던 순간도 언급했다. 서인국은 &quot;세트장 촬영할 때 맛있는 빵집이 있었다&quot;며 &quot;나랑 박지현이 항상 먹을 걸 들고 다닌다. 제 걸 따로 준비해줘서 감동받고 설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내일도 출근!&#039;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도영-오스틴 광주 맞대결, &#039;홈런왕 보증수표=20홈런&#039; 누가 먼저 쏴도 새 역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35608182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356081823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34:24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0818233_1.jpg&amp;code=06&quot; /&gt;홈런 1위 자리를 놓고 정면 대결이 펼쳐진다.&lt;p&gt;&lt;p&gt;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LG 트윈스 오스틴(33)이 오는 16~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팀의 주중 3연전에서 맞붙는다.&lt;p&gt;&lt;p&gt;둘은 현재 올 시즌 19개의 홈런으로 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특히 누가 20호 홈런 고지를 먼저 밟느냐가 앞으로 판도에 분수령이 될 수도 있을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0818233_2.jpg&amp;code=06&quot; /&gt;홈런 레이스에서 &#039;20호 선점&#039;의 의미는 작지 않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가장 먼저 20홈런을 때린 타자가 모두 그해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0년 로하스(당시 KT 위즈)를 시작으로 2021년 최정(SSG 랜더스), 2022년 박병호(당시 KT), 2023년 노시환(한화 이글스), 2024년 데이비슨(NC 다이노스), 2025년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주인공이다. 20홈런이 &#039;홈런왕 보증수표&#039; 노릇을 해온 셈이다.&lt;p&gt;&lt;p&gt;단 2023년의 경우 노시환은 팀 경기수(81) 기준 최소 경기 20홈런이었고, 개인 경기수로는 최정의 77경기였다. 20홈런 선점 타자와 최종 홈런왕이 다른 최근 시즌은 2019년으로 20홈런은 최정, 홈런왕은 박병호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0818233_3.jpg&amp;code=06&quot; /&gt;오스틴과 김도영 중 한 명이 올 시즌 홈런왕을 차지한다면 팀과 개인에 모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lt;p&gt;&lt;p&gt;오스틴이 소속된 LG는 전신 MBC 청룡을 포함해 지난해까지 홈런왕을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타점왕 역시 2024년 오스틴이 최초였다. 오스틴이 홈런 타이틀을 거머쥔다면 LG는 무려 45년 만에 첫 감격을 맛보게 된다. 김도영의 KIA 또한 2009년 김상현 이후 무려 17년 만의 홈런왕을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당장 20홈런만 놓고 봐도 주목할 만한 기록이 걸려 있다. 오스틴은 홈런 1개를 추가하면 4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한다. KBO리그 역대 2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5번째다. 앞서 우즈(전 두산 베어스), 로맥(전 SSG·이상 5시즌 연속)과 데이비스(전 한화), 로하스(전 KT)만이 세운 기록이다. 또한 LG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4시즌 연속 20홈런에 도달하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0818233_4.jpg&amp;code=06&quot; /&gt;김도영 역시 20번째 홈런을 고대하고 있다. 그는 38홈런을 때린 2024년에는 6월 23일 광주 한화전에서 류현진으로부터 시즌 20호 아치를 그렸다. 당시 팀 76경기, 개인 74경기째였다.&lt;p&gt;&lt;p&gt;올 시즌엔 페이스가 더 빠르다. 현재 팀의 66경기에 모두 출전 중인 김도영은 늦어도 7경기 내에 20홈런을 채운다면 팀과 개인 경기수 기준 모두 신기록을 세운다. 이번 주중 홈 팬들 앞에서 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지 궁금하다.&lt;p&gt;&lt;p&gt;두 타자의 홈런 대결 못지않게 팀간 경쟁도 뜨겁다. KIA는 현재 두산, 한화와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고, LG 역시 선두이긴 하지만 KT와 삼성의 추격을 더 멀찍이 따돌리고 싶어 한다. 특히 올 시즌 KIA는 LG와 상대 전적에서 2승 6패로 크게 밀리고 있어 분위기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일도 출근!&#039; 박지현 &quot;&#039;와일드 씽&#039;과 다른 매력, 진한 공감 얻을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3520355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352035552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33: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20355526_1.jpg&amp;code=06&quot; /&gt;&#039;내일도 출근!&#039; 박지현이 &#039;와일드 씽&#039;과 상반되는 매력을 예고했다.&lt;p&gt;&lt;p&gt;15일 tvN 새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은솔 감독,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내일도 출근!&#039;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039;설렘 ON&#039;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lt;p&gt;&lt;p&gt;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는 새움전자 DA사업부 선임 차지윤 역으로 분한다. 박지현은 &quot;직장인뿐만 아니라 일과 사랑을 했던 모든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서사와 캐릭터가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quot;이 친구의 매력이라 생각한 부분은 다양한 아픔, 실패 마주했을 때 그에 굴하지 않고 열정을 계속해서 좇아간다. 그게 응원할 수밖에 없는 요인인 거 같다&quot;며 &quot;이 드라마를 보시면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고 큰 위로를 얻으실 거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박지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039;와일드 씽&#039; 속 캐릭터와의 차별점도 짚었다. 그는 &quot;&#039;와일드 씽&#039; 속의 도미는 조금 현실적이지 않은,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는 인물이다. 그렇게 살고 싶지만,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될 캐릭터에 가깝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내일도 출근!&#039;의 차지윤은 현실과 맞붙어 있는 캐릭터다. 보시는 분들로부터 진한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quot;며 &quot;&#039;와일드 씽&#039;과는 상반된 친구라 다른 매력도 기대해주셔도 좋을 거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내일도 출근!&#039;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생일 기념 &#039;영웅시대 경북히어로즈&#039;, 경북대어린이병원 환아 위해 10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4643955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46439552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6439552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팬들이 어린이 병원 환아들을 위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카페 &#039;영웅시대 경북히어로즈&#039;는 6월 12일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저소득층 환아와 중증소아청소년통합케어센터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1000만 원을 전달다. 이는 지난해 1000만 원 기탁에 이은 두 번째 나눔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6439552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643955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64395529_4.jpg&amp;code=06&quot; /&gt;&#039;영웅시대 경북히어로즈&#039; 140여 명의 회원들은 임영웅을 향한 사랑과 그가 강조해 온 &#039;선한 영향력&#039;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았다. 후원금은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비와 의료·돌봄·상담 등을 지원하는 중증소아청소년통합케어센터 운영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lt;p&gt;&lt;p&gt;&#039;영웅시대 경북히어로즈&#039; 정미옥 팀장(예리꽁)은 &quot;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병원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가슴이 벅차다&quot;라며 &quot;함께 마음을 모아준 회원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여향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장은 &quot;매년 잊지 않고 어린이병원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영웅시대 경북히어로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보내주신 후원금은 중증 환아와 가족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받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생일 기념 &#039;영웅시대 부산히어로방&#039;, 천마재활원에 5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403873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40387356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0387356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공식 팬클럽 &#039;영웅시대 부산히어로방&#039;이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부산 히어로방은 지난 6월 10일 부산 서구 암남동 사회복지법인 &#039;천마재활원&#039;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03873562_2.jpg&amp;code=06&quot; /&gt;이번 기부는 서구청장의 인연을 통해 관내 복지시설을 소개받으며 이뤄졌다. 천마재활원은 1970년대부터 지적장애인들의 교육과 재활 서비스, 사회 통합을 지원해 온 지적장애인 생활 시설이다. 회원 27명은 아티스트의 생일을 기념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0387356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03873562_4.jpg&amp;code=06&quot; /&gt;부산 히어로방은 지난해에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천마재활원에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올해도 500만 원을 쾌척하며 2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천마재활원은 후원금을 지적장애 원생들의 &#039;제주도 나들이 여행&#039;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lt;p&gt;&lt;p&gt;부산 히어로방 관계자는 &quot;우리 원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생애 가장 행복하고 특별한 제주도 여행 추억을 가득 만들고 오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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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레이브, 첫 월드투어 간다..고척돔 이어 인천문학경기장 입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4220927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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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26:2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220927038_1.jpg&amp;code=06&quot; /&gt;&lt;p&gt;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lt;p&gt;&lt;p&gt;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039;킵 잇 매닉&#039;(2026 PLAVE WORLD TOUR &#039;KEEP IT MANIC&#039;)을 개최한다.&lt;p&gt;&lt;p&gt;1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화이트 제복을 입은 멤버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정적인 시선과 움직임의 잔상을 표현한 연출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220927038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인천 공연은 플레이브의 첫 월드투어를 여는 무대인 만큼 다채로운 셋리스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높은 완성도의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발표한 히트곡들은 물론 플레이브만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녹여낸 무대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플레이브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가오슝,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추가 개최 도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p&gt;한편,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039;킵 잇 매닉&#039; (2026 PLAVE WORLD TOUR &#039;KEEP IT MANIC&#039;) 티켓 예매는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17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19일 오후 7시 오픈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인 인종차별→제대로 나락행... &#039;눈찢기&#039; 멕시코 男, 협회장직도 자진 사퇴 &quot;모든 한국 사람에 죄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2590294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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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25:4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590294488_1.jpg&amp;code=06&quot; /&gt;한국인 여성 유튜버를 향해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한 멕시코 남성이 자신이 몸담고 있던 협회장직에서 물러났다.&lt;p&gt;&lt;p&gt;사건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경기 도중 발생했다. 구독자 660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039;이노냥&#039;이 관중석에서 셀카 영상을 촬영하는 동안 뒷자리에 앉은 남성이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하며 비웃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된 것이다. 이는 아시아인의 신체적 특징을 비하할 때 쓰이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다.&lt;p&gt;&lt;p&gt;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었고 해당 남성의 신원도 밝혀졌다. 그는 할리스코주 토목·지형·기하학·엔지니어 협회(CITGEJ) 회장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였다.&lt;p&gt;&lt;p&gt;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공개 사과와 FIFA의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비판이 쏟아졌다. 미국 &#039;뉴욕포스트&#039;는 &quot;소속 학회 역시 이번 논란의 책임을 물어 그를 회장직에서 해임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590294488_2.jpg&amp;code=06&quot; /&gt;파문이 커지자 미라몬테스는 자신이 맡고 있던 CITGEJ 협회장직에서 사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과 영상을 올리며 &quot;외국인이 멕시코를 찾았을 때 집처럼 편안함을 느끼기를 바랐는데, 나는 정반대 행동을 했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어 &quot;해당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한국인 공동체, 그리고 나의 행동에 실망한 멕시코 동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사퇴 배경에 대해서는 &quot;소속기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오늘 사직서를 제출했다&quot;며 &quot;이번 일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행동이며, 그에 따르는 결과와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현재 미라몬테스는 한국인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의 뜻을 전할 방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59029448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일도 출근!&#039; 서인국, 출연 이유 &quot;도전하고 싶은 욕구 생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3512536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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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25: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12536742_1.jpg&amp;code=06&quot; /&gt;&#039;내일도 출근!&#039; 서인국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15일 tvN 새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은솔 감독,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내일도 출근!&#039;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039;설렘 ON&#039;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lt;p&gt;&lt;p&gt;서인국은 새움전자 DA사업부 책임이자, 원칙과 효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직장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았다. 서인국은 &quot;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특수한 상황에서 극한의 감정을 표출하는 게 어렵다. 근데 평범함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대화, 리액션도 너무 어렵다&quot;며 &quot;강시우는 많이 절제돼 있는 듯한 캐릭터다. 자기 통제 안에 두려는 성격이다. 제 예상으로는 강시우는 꿈까지 계획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캐릭터를 도전해보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작품의 원작에 대해서는 &quot;원작은 대본 보고 나서 알게 됐다&quot;며 &quot;이야기들이 현실적이고, 소소한 귀여움들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강시우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저는 강시우처럼 못 산다. 알람을 맞춰 일어나서 운동하고, 식단을 짜서 요리한다. 영양제도 맞춰서 먹고, 티 타임도 즐기고, 일 열심히 하고, 잠들기 전까지도 일한다. 저는 (그런 모습이) 없다. 저는 그렇게 못 산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039;내일도 출근!&#039;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준원, 고윤정 이어 공효진과 부부 호흡..&#039;유부녀 킬러&#039; 출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4100948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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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23: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10094807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lt;p&gt;&lt;p&gt;정준원은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연출 윤종호)에 권태성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work &amp; life balance)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정준원은 유보나(공효진 분)의 남편이자 신문사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을 전망이다.&lt;p&gt;&lt;p&gt;정준원이 연기하는 권태성은 세상의 온갖 불의에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저돌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외적으로는 훤칠한 외모와 유머 감각을 겸비해 늘 유쾌하지만 가슴 깊은 곳에 비밀과 고뇌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정준원은 거리낌 없이 애정을 표현하는 사랑꾼 남편과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다채롭게 오가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서사를 리얼하게 그려낼 계획이다.&lt;p&gt;&lt;p&gt;지난 2015년 영화 &#039;조류인간&#039;으로 데뷔한 정준원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단단한 내공을 쌓아왔다. 영화 &#039;프랑스 영화처럼&#039;, &#039;동주&#039;, &#039;박열&#039;, &#039;리틀 포레스트&#039;, &#039;독전&#039;, &#039;어린 의뢰인&#039;, &#039;독전2&#039;, &#039;탈주&#039; 등에서 밀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p&gt;드라마에서도 &#039;드라마 스페셜-잊혀진 계절&#039;, &#039;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039;, &#039;VIP&#039;, &#039;허쉬&#039;, &#039;모범가족&#039;, &#039;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039; 등 매체를 불문하고 뚜렷한 활약상을 보여줬다. 매 작품 세밀한 캐릭터 흡수력과 뚝심 있는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신뢰감을 준 정준원이 이번 &#039;유부녀 킬러&#039;의 권태성이라는 인물을 만나 어떤 서사를 완성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한편 &#039;유부녀 킬러&#039;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RBW, 300억 음원 IP 투자 프로젝트..&quot;843곡 확보 목표&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4203127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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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23:4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20312783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300억 규모의 음원 IP 투자 프로젝트를 가동한다.&lt;p&gt;&lt;p&gt;RBW는 최근 우수한 음원 IP를 매입하고 새로운 음원 IP를 발굴하기 위한 KPOP음원IP전문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은행, 벤처캐피털(VC), 음원 유통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해당 프로제트는 현재까지 250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RBW는 연내 50억원을 추가 조달해 프로젝트 규모를 3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lt;p&gt;&lt;p&gt;특히, 금융 자본이 참여한 음원 IP 투자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 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대다수 프로젝트가 VC 자본을 기반으로 신규 아티스트에 투자하는 형태였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은행과 음원 유통사까지 합세해 음원 IP에 집중 투자하는 구조다.&lt;p&gt;&lt;p&gt;RBW는 우수 음원 IP를 추가 확보하는 한편, 신규 음원 제작을 통해 K-팝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더욱 구체적으로는 음원 843곡(기존 음원 619곡+신규 음원 224곡)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lt;p&gt;&lt;p&gt;기존 음원 619곡은 이미 확보한 상황이며, RBW는 3년에 걸쳐 신규 음원 224곡을 제작한다. 소속 아티스트인 마마무(솔라 문별 솔로 포함), 권은비, 오마이걸, KARD(카드), ONEWE(원위), XLOV(엑스러브), 엔엑스디(NXD) 등의 신규 음반/음원 제작에 자금을 투입할 전망이다.&lt;p&gt;&lt;p&gt;RBW는 K팝 제작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 속 묘수로 이번 투자 프로젝트를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적인 제작 재원을 확보해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콘텐츠 제작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lt;p&gt;&lt;p&gt;김진우 RBW 대표는 &quot;향후 수익을 나누더라도 제작비 리스크를 헷지하면서 레버리지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했다&quot;라며 &quot;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제작 예산을 확보하면서 초기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CT DREAM, 마크 탈퇴 후 첫 팬미팅..6人 체제 첫 공식 석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4165095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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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21:3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165095713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시즈니(팬덤명)와 데뷔 10주년을 자축한다. &lt;p&gt;&lt;p&gt;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DREAM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039;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lt;THE SWEET DREAM HOTEL&gt;&#039;(엔시티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lt;더 스위트 드림 호텔&gt;)을 개최한다.&lt;p&gt;&lt;p&gt;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NCT DREAM이 팬들과 기념일을 함께 보내기 위해 마련한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과 시즈니가 함께 쌓아온 의미 있는 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호텔 콘셉트로 펼쳐지는 이번 팬미팅에서 NCT DREAM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를 맞이하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을 포함한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게임 등 고마운 마음을 담아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팬미팅은 마크가 탈퇴한 이후 펼쳐지는 NCT DREAM의 첫 행사다.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는 &quot;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quot;라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했다. &lt;p&gt;&lt;p&gt;마크는 2016년 NCT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 약 10년간 바쁘게 활동했다. 앞으로 NCT 127은 쟈니·태용·유타·도영·재현·정우·해찬 7명 멤버로, NCT DREAM은 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 6명 멤버로 활동을 이어간다.&lt;p&gt;&lt;p&gt;이후 마크는 1인 기획사 어퍼룸(Upper Room)을 론칭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악마는, &#039;치킨&#039;을 먹는다..이수지 &#039;메릴 스트립 빙의&#039;, 난리도 아니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582163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58216302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11: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821630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82163022_2.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이수지가 영화 &#0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039; 속 메릴 스트립과 &#039;싱크로율 200%&#039; 비주얼을 자랑했다.&lt;p&gt;&lt;p&gt;이수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악마는 OOO(치킨 브랜드)를 먹는다. 세 분 덕분에 즐거웠어요&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지난달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039;핫이슈지&#039;에 &#0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039;를 패러디한 영상을 게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공개 단 2주 만에 조회 수 250만 뷰를 돌파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lt;p&gt;&lt;p&gt;공개한 사진엔 이수지가 영화 속 패션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백발 가발에 선글라스를 쓴 채 법점 불가 포스를 뿜어냈다.&lt;p&gt;&lt;p&gt;하지만 이내 이수지는 치킨 닭다리를 야무지게 흡입하는 자태로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패러디를 함께한 탤런트 홍석천, 지예은, 김아영과 다정하게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그녀의 재능은 어디까지&quot;, &quot;와 누군가했다&quot;, &quot;1만 가지의 얼굴을 가졌네&quot;, &quot;진짜 닮았다&quot;, &quot;진짜로 천재&quot;, &quot;악마는 푸라닭을 먹어야 할 거 같은데 가마치가 선수 쳤네&quot;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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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홉, &#039;슈가 하이&#039;도 통했다..아이튠즈 12개국 차트 장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40255921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402559212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5:10: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402559212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아홉(AHOF)이 국내외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lt;p&gt;&lt;p&gt;지난 12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039;Sugar High(슈가 하이)&#039; 발매 이후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필리핀,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이스라엘, 카타르, 캐나다, 태국, 칠레, 말레이시아, 케이맨제도 등 총 1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멜론 HOT100 24위에 안착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이다. &lt;p&gt;&lt;p&gt;&#039;Sugar High&#039;는 브라질 퐁크(phonk) 사운드를 K팝 스타일로 재해석한 하이텐션 트랙이다. 중독성 강한 훅과 질주하는 듯한 리듬, 강렬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앞선 앨범들을 통해 아홉은 내면의 감정과 성장 서사를 드러냈다면, 이번 신곡에서는 성장의 시간을 지나온 멤버들의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lt;p&gt;&lt;p&gt;선공개곡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 &#039;다윗&#039;, 이병헌 &#039;킹 오브 킹스&#039; 흥행 이을까..공통점 셋</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3222584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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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01: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2225849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보검의 목소리 연기로 화제를 모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039;다윗&#039;이 전 세계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흥행작 &#039;킹 오브 킹스&#039;와의 특별한 공통점 3가지를 공개했다.&lt;p&gt;&lt;p&gt;오는 7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039;다윗&#039;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lt;p&gt;&lt;p&gt;&lt;b&gt;#공감과 감동이 가득한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 역경을 사랑으로 품은 &#039;예수&#039; VS 용기와 믿음으로 세상에 맞선 &#039;다윗&#039;&lt;/b&gt;&lt;p&gt;&lt;p&gt;첫 번째 공통점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힘이다. &#039;킹 오브 킹스&#039;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사랑과 희생을 실천한 &#039;예수&#039;의 생애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면 &#039;다윗&#039;은 평범한 목동 소년이 거대한 시련 앞에서도 용기와 신념을 잃지 않고 위대한 왕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039;킹 오브 킹스&#039;가 갈릴리 호수 위를 걷는 기적과 예루살렘 입성 등 오랫동안 상상 속에 존재하는 장면들을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화제를 모았다면 &#039;다윗&#039; 역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언더독 스토리로 꼽히는 &#039;다윗&#039;과 &#039;골리앗&#039;의 대결을 비롯해 왕이 되기까지의 장대한 여정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 두 작품 모두 종교적 배경을 넘어 두려움 앞에서의 선택과 용기, 희망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전하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lt;p&gt;&lt;p&gt;&lt;b&gt;#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완성한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 연기! 이병헌, 진선규, 이하늬 VS 박보검, 차지연, 장광&lt;/b&gt;&lt;p&gt;&lt;p&gt;두 번째 공통점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 연기다. &#039;킹 오브 킹스&#039;가 이병헌, 진선규, 이하늬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면 &#039;다윗&#039;은 배우 박보검, 뮤지컬 배우 차지연, 성우이자 배우 장광을 비롯해 베테랑 성우 송준석, 시영준 등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더빙 앙상블을 선보인다. &#039;다윗&#039;의 순수함과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한 박보검, 따뜻한 모성애를 담아낸 차지연, 깊은 내공의 연기로 영화에 무게감을 더할 장광의 목소리는 캐릭터의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하며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lt;p&gt;&lt;p&gt;&lt;b&gt;#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아버지와 아들의 시간 여행 VS 어머니와 아들의 특별한 믿음&lt;/b&gt;&lt;p&gt;&lt;p&gt;마지막 공통점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다. &#039;킹 오브 킹스&#039;가 작가 &#039;찰스 디킨스&#039;와 막내아들 &#039;월터&#039;의 특별한 시간 여행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그려냈다면 &#039;다윗&#039;은 평범한 소년의 운명을 믿고 응원하는 어머니 &#039;니체베트&#039;의 깊은 사랑에 주목한다. 특히 시련과 좌절 속에서도 어머니의 노래와 사랑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039;다윗&#039;의 모습은 부모 세대에게는 깊은 공감을 자녀 세대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이처럼 &lt;킹 오브 킹스&gt;가 보여준 흥행 공식을 이어받은 영화 &lt;다윗&gt;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으로 오는 7월 10일(금)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월요병 이겨내는 법? ♥경수&quot; 31기 순자, 바라만 봐도 애정 가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563383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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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5:00: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3383099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31기 출연자 순자(이하 가명)가 연인 경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lt;p&gt;&lt;p&gt;31기 순자는 14일 &quot;월요병 이겨내는 법&quot;이라는 글과 경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경수가 어디론가를 응시하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338309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63383099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편 순자는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경수와 최종 선택을 한 후 &#039;현커&#039;(현실 커플)로 발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북중미 월드컵&#039; 네덜란드vs일본=2대2 대혈투..이영표 위원 &quot;亞 축구 성장 확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3543156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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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4:57: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543156119_1.jpg&amp;code=06&quot; /&gt;&lt;p&gt;KBS가 지상파 독점 생중계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와 일본이 치열한 공방전 끝에 2대2 무승부로 대혈투를 마쳤다. 양 팀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지는 모습에 이영표 해설위원은 &quot;일본의 성장을 알 수 있는 경기&quot;라고 감탄했다.&lt;p&gt;&lt;p&gt;15일 오전 5시(한국시각)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는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DALLAS STADIUM)에서 치러졌다. 이날 경기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KBS 2TV에서 현지 생중계에 나섰다.&lt;p&gt;&lt;p&gt;경기 전 이영표 위원은 일본의 &#039;월드컵에서 우승하겠다&#039;는 언급에 대해 &quot;아시아팀이 우승을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데, 일본은 이유가 있다. 잉글랜드와 브라질, 4년 전만 해도 스페인을 이겼다. 근거 있는 자신감이다&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quot;여전히 네덜란드가 일본을 앞선 것은 사실이다. 일본은 본인들이 꾸리고 싶었던 최상의 상태를 꾸리진 못했다&quot;면서 냉정하게 평가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서로 본선까지 무결점으로 올라온 &#039;유럽의 강호&#039; 네덜란드와 &#039;아시아의 강팀&#039; 일본의 공격력에 주목했다.&lt;p&gt;&lt;p&gt;전반전에는 네덜란드가 특유의 공격력과 힘으로 일본을 압도했다. 이영표 위원은 &quot;대한민국과 체코 경기를 봤을 때는 상당히 힘들지 않았냐. 오늘은 되게 마음이 편하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quot;체코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경기 내내 100% 패스 능력을 갖고 갔다. 무결점의 플레이였다. 오늘 그런 경기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네덜란드의 프렝키 더용이다&quot;라며 네덜란드의 정확한 플레이에 감탄했다.&lt;p&gt;&lt;p&gt;네덜란드의 경기 장악력에 남현종 캐스터는 &quot;경기장을 반으로 접어서 하고 있다&quot;며 감탄했다. 하지만 일본의 역습이 전반전 마지막 10분에 집중되면서 긴장감이 넘쳤다. 이영표 위원은 &quot;일본이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우승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우승하겠다고 말한 팀은 첫 경기 이겨야 한다&quot;며 전반전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이어진 공방을 지켜봤다.&lt;p&gt;&lt;p&gt;후반전에는 4골이 터지며 그야말로 혈투가 이어졌다. 후반 시작 5분 만에 라이언 흐라벤베르흐의 어시스트로 버질 반다이크가 선제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로 긴장 속에 대치가 이어졌다. 이어 후반 19분에는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날카로운 골이 들어가며 다시 네덜란드가 경기를 지배했다. 이영표 위원은 &quot;서머빌의 스피드와 개인 능력이 일본의 왼쪽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상대를 유린하는 스피드, 판단력이다. 경기의 분위기가 2, 3분 만에 확확 바뀌고 있다&quot;며 흥분 속에 경기를 지켜봤다.&lt;p&gt;&lt;p&gt;그러나 결국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의 동점 골이 터지며 2대2로 무승부가 확정됐고, 양국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이영표 위원은 &quot;아시아 축구의 성장을 확인하는 그런 기회였다&quot;며 &quot;네덜란드는 정말 좋은 팀이고 세계 최강 중 하나지만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은 아니다. 일본이 어느 정도 성장했는지 알 수 있는 경기였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KBS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지상파 단독 중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체코전 승리에 이어, 한국시각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 25일(목)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를 치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홍대 넘어 세계로&quot;..마하, 고음 끝판왕의 K록 흥행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3433758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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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4:56:4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3375847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마하(Macha)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록 흥행을 예고했다.&lt;p&gt;&lt;p&gt;지난 6일 공개된 마하의 신곡 &#039;하이어(Higher)&#039;는 불안과 혼란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누군가의 존재를 통해 다시 일어서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곡이다. &lt;p&gt;&lt;p&gt;실제 라이브 클럽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다. 화려한 CG나 연출 대신 밴드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 등 무대 본연의 힘에 집중한 영상은 해외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 &quot;한국 록 신(Scene)의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가 느껴진다&quot;, &quot;독보적인 파워샤우팅이 압도적이다&quot;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33758476_2.jpg&amp;code=06&quot; /&gt;&lt;p&gt;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지지가 이어지면서 마하의 글로벌 활동에도 파란불이 켜졌다.&lt;p&gt;&lt;p&gt; 소속사 피닉스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신곡 &#039;Higher&#039; 발매 이후 글로벌 페스티벌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한국의 라이브 클럽에서 출발해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하의 포부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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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뉴진스 프로듀서&#039; 250 일본서 일냈다..&#039;뮤직어워드 재팬&#039; 3관왕[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3403666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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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4:46: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036668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40366688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프로듀서 검 DJ 250(이호형)이 전곡 프로듀싱에 나선 앨범이 &#039;뮤직 어워드 재팬&#039; 올해의 음반 포함 3관왕을 달성했다.&lt;p&gt;&lt;p&gt;250이 전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한 후지이 카제 정규 3집 &#039;Prema&#039;가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시상식 &#039;뮤직 어워드 재팬&#039;에서 &#039;올해의 음반&#039;, &#039;최우수 R&amp;B / 컨템포러리 노래&#039;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lt;p&gt;&lt;p&gt;지난 13일 &#039;도요타 아레나 도쿄&#039;에서 열린 &#039;뮤직 어워드 재팬 2026&#039;에서 &#039;Prema&#039;는 4개 부문 7개 후보에 올랐다. 특히 최우수 R&amp;B / 컨템포러리 악곡상 부문에서는 &#039;Hachiko&#039;, &#039;Prema&#039;, &#039;?っ白&#039; 등 3곡이 후보에 오르며 지난해 최고의 평가를 받은 작품임을 입증했다.&lt;p&gt;&lt;p&gt;후지이 카제는 지난해 제주도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 내 비공개 스튜디오에서 250과 함께 이번 앨범 &#039;Prema&#039;의 전곡을 작업했다.&lt;p&gt;&lt;p&gt;DJ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히트 앨범 &#039;뽕&#039;으로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250은 역시 3관왕을 달성한 뉴진스의 데뷔 히트곡 &#039;Attention&#039;을 편곡하는 등 뉴진스 데뷔 앨범 &#039;New Jeans&#039; 수록곡 3곡에 편곡자로 참여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야옹이 작가, 재혼→둘째 출산 후..&quot;인간도 아냐&quot; 육아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262238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262238138</guid>
				<pubDate>Mon, 15 Jun 2026 04:43:4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262238138_1.jpg&amp;code=06&quot; /&gt;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지금 내 모습 인간도 아니애아악&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둘째를 품에 안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는 &quot;인간도 아니다&quot;라는 말로 쉽지 않은 육아 고충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야옹이 작가는 &#039;여신강림&#039;를 집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웹툰 &#039;프리드로우&#039;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그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이 있으며, 지난 3월 현 남편과 둘째를 얻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가인 7월 2일 컴백..브라질리언 하우스 트로트 들고 온다[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33726709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3372670985</guid>
				<pubDate>Mon, 15 Jun 2026 04:40: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372670985_1.jpg&amp;code=06&quot; /&gt; &lt;p&gt;&lt;p&gt;&lt;p&gt;&lt;p&gt;&lt;p&gt;가수 송가인이 희망과 위로를 담은 신곡으로 한여름의 축제를 선사한다.&lt;p&gt;&lt;p&gt;송가인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039;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039;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7월 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공개된 이미지에는 푸른 숲길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가운데, 흰 원피스를 입은 송가인이 꽃이 피어있는 길을 따라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이 선사하는 싱그러운 생명력과 따뜻한 온기가 어우러지며 신곡이 전할 희망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lt;p&gt;&lt;p&gt;새 싱글 &#039;꽃이 아니면 어떤가&#039;는 부제 &#039;질경이&#039;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듯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Brazilian Festival House)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완성됐으며, 경쾌한 리듬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듣는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송가인은 컴백 고지와 함께 새 싱글 예약 판매 소식도 알렸다. 공개된 패키지 이미지에는 게이트폴드 카드와 CD, 포토카드, 북마크, 씰 스티커, 편지지 세트 등 다채로운 구성품이 담겼으며, 질경이와 들꽃을 모티브로 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lt;p&gt;&lt;p&gt;앞서 송가인은 정규 4집 &#039;가인;달&#039;로 여자 트로트 가수 최다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대표곡 &#039;가인이어라&#039;로 트로트 최초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가요계의 새 역사를 써 내려왔다. 트롯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이어온 송가인이 이번에는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와 트로트의 결합에 나서며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적우, 7월 26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 확정..&#039;더 가까이 보고 싶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3225774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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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4:33:3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2257745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적우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했다. &lt;p&gt;&lt;p&gt;15일 소속사 스페라에 따르면 적우는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 CCC 스테이지에서 앙코르 콘서트 &#039;더 가까이 보고 싶다&#039;를 개최한다. &lt;p&gt; &lt;p&gt; 최근 진행된 서울, 광주, 제주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적우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다.&lt;p&gt;&lt;p&gt; &#039;더 가까이 보고 싶다&#039;는 관객과 아티스트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무대로 준비될 예정이다. 적우는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과 진솔한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225774520_2.jpg&amp;code=06&quot; /&gt;한편 적우의 공연은 대극장 규모의 &#039;보고 싶다&#039; 전국 투어와 중·소극장 중심의 &#039;더 가까이 보고 싶다&#039; 콘서트 시리즈로 나뉘어 진행된다. &lt;p&gt;  &lt;p&gt; &#039;보고 싶다&#039; 전국 투어는 8월 22일 오후 4시 약 2000석 규모의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청주, 여수, 인천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승기 등 정산금 미지급 사태, 차가원 &#039;구속&#039; 기로..&quot;심히 유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1430215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143021511</guid>
				<pubDate>Mon, 15 Jun 2026 04:26:0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143021511_1.jpg&amp;code=06&quot; /&gt;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가 &#039;300억 원대 사기 의혹&#039;을 받는 가운데, 경찰이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lt;p&gt;&lt;p&gt;15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 중이다.&lt;p&gt;&lt;p&gt;차 대표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 사업 등을 명목으로 관련 업계 회사들에 동업을 제안한 뒤 거액의 선수금을 받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경찰은 차 대표에 관한 고소장 3건을 접수한 뒤 사건을 병합하여 수사해 왔다. 업계에 따르면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모두 3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앞서 4월 8일 경찰은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압수수색했다. 지난달 6일과 7일엔 차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피의자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와 관련 차 대표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의혹이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대한 &#039;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공작의 일환&#039;이라는 주장을 펼쳤다.&lt;p&gt;&lt;p&gt;또 차 대표 측은 경찰이 압수수색 당시 영장에 기재된 범위를 벗어나 카카오톡 대화 내역 등을 압수하고, 포렌식 선별 절차에서 변호인 참여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았다며 지난달 22일 서울중앙지법에 준항고장을 제출했다.&lt;p&gt;&lt;p&gt;차 대표 측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구속영장 신청에 대해 &quot;압수수색 과정에서 위법성이 확인돼 준항고까지 제기된 상황에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심히 유감&quot;이라며 &quot;16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수사팀장 및 수사관을 조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를 사유로 진정을 제기할 예정&quot;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lt;p&gt;&lt;p&gt;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엑소 유닛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그룹 비비지,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차 대표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리사의 다리는 포토샵도 못만들것&quot; 월드컵 무대 중국 웨이보 ·인도 언론 등  뜨거운 해외 반응[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2574870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2574870908</guid>
				<pubDate>Mon, 15 Jun 2026 04:09:48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574870908_1.jpg&amp;code=06&quot; /&gt; &quot;리사. 빛. 레거시 LISA, LIGHTS, LEGACY&quot;…. &lt;p&gt;&lt;p&gt;블랙핑크 리사(LISA)의 2026 FIFA 월드컵 개막식 무대가 소개된뒤 글로벌 팬덤이 소셜미디어에서 뜨겁게 반응했다. 12일 (현지 시간 ) 공연을 벌인 뒤  중국 웨이보 8,300만 뷰, 유튜브 900만 뷰를 돌파하고 인도 미디어까지 집중 조명하는 등 K팝 여성 솔로이스트 최초로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선 리사의 역사적 퍼포먼스가 전 세계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리사는 6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개막식에서 아니타(Anitta)·레마(Rema)와 함께 &#039;Goals&#039;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공연 직후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는 &quot;리사의 다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포토샵도 이렇게는 못 한다&quot;는 해시태그가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트렌딩에 오르며 8,300만 뷰를 기록했다. @pinkpopperr는 &quot;인도 미디어와 팬들이 리사에 열광하고 있다. 10억 명 이상이 리사의 무대를 봤다는 게 실감이 안 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574870908_2.jpg&amp;code=06&quot; /&gt;음원 성적도 급등했다. @AnittaChart에 따르면 &#039;Goals&#039;는 개막식 당일 스포티파이에서 하루 649,625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다 다음 날 736,608회로 87,000회 이상 급증했다. 발매 23일 만에 누적 스트리밍 1,631만 회를 돌파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개막식 공연 영상도 빠르게 900만 뷰를 돌파했다.&lt;p&gt;&lt;p&gt;팬들의 반응은 전 세계에서 쏟아졌다. @Dianna143327는 &quot;리사. 빛. 레거시. FIFA 월드컵 2026&quot;이라는 짧고 강렬한 문장으로 리사의 무대를 압축했고, 태국 팬 @Mitrochondria_P는 &quot;리사의 글로벌하고 국제적인 존재감이 너무 인상적. 개막식의 모든 뛰어난 여성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quot;고 환호했다. @karkonzana는 &quot;할리우드 시상식부터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까지 리사가 쌓아온 글로벌 성과 목록은 정말 인상적&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인도 매체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선데이 가디언은 &quot;리사가 FIFA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태국 출신 아티스트 최초의 퍼포먼스&quot;라는 제목으로 집중 보도했고, 알트볼리우드는 &quot;지역에 국한된 스포츠 응원가의 시대는 끝났다. FIFA가 K팝·라틴팝·아프로비츠를 한 무대에 올린 것은 음악 산업이 향하는 방향을 정확히 보여준다&quot;고 평했다. K팝 여성 솔로이스트 및 태국 출신 아티스트로는 월드컵 개막식 역사상 최초로 무대에 오른 리사의 퍼포먼스는 개막식이 끝난 후에도 전 세계 SNS에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드벨벳 완전체, 8월 전격 컴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0141255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301412551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4:07: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0141255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3014125517_2.jpg&amp;code=06&quot; /&gt;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이 오는 8월 전격 컴백한다.&lt;p&gt;&lt;p&gt;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새 앨범 발표 시기를 8월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24년 6월 &#039;Cosmic&#039;(코스믹) 발매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이다.&lt;p&gt; &lt;p&gt;더불어 15일 레드벨벳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에는 &#039;2026 Red Velvet FAN-CON &lt;A Day in Red &amp; Velvet&gt;&#039;(2026 레드벨벳 팬콘 &lt;어 데이 인 레드 &amp; 벨벳&gt;)의 일정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lt;p&gt;&lt;p&gt;&#039;2026 Red Velvet FAN-CON &lt;A Day in Red &amp; Velvet&gt;&#039;은 8월 1일 오후 6시와 2일 오후 4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레드벨벳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집약한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비롯해 다양한 코너로 채워질 예정&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공연의 첫날인 8월 1일은 레드벨벳의 데뷔 기념일인 만큼,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과 더욱 뜻깊은 데뷔 12주년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이번 팬콘의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6월 18일 오후 8시 국내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6월 22일 오후 8시 글로벌 선예매, 6월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EPL 출신들 날았다&#039; 스웨덴, 튀니지 5-1 대파... 日 속한 F조 선두 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2360275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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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4:01:1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360275645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스웨덴(FIFA 랭킹 38위)이 튀니지(45위)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lt;p&gt;&lt;p&gt;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승점 3점(득실차+4)을 쌓은 스웨덴은 앞서 열린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네덜란드·일본(이상 승점 1점)을 제치고 조 선두로 조별리그를 출발했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lt;p&gt;&lt;p&gt;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의 릴레이골이 스웨덴의 대회 첫 승을 이끌었다.&lt;p&gt;&lt;p&gt;특히 투톱으로 나선 알렉산데르 이삭(리버풀)은 1골 2도움,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는 1골 1도움으로 각각 맹활약했고, 야신 아야리(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도 멀티골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360275645_2.jpg&amp;code=06&quot; /&gt;스웨덴은 전반 7분 만에 요케레스의 슈팅을 수비수가 걷어내 흐른 공을 아야리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해 균형을 깨트렸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스웨덴은 전반 30분 역습 상황에서 왼쪽 측면을 파고들던 이삭의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lt;p&gt;&lt;p&gt;튀니지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막판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한니발 메이브리(번리)의 크로스를 오마르 레키크(마리보르)가 헤더로 연결해 만회골을 넣었다.&lt;p&gt;&lt;p&gt;스웨덴은 그러나 후반 14분 이삭이 상대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내고 내준 공을 요케레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승기를 잡았다.&lt;p&gt;&lt;p&gt;이어 후반 41분엔 프리킥 상황에선 마티아스 스반베리(볼프스부르크)의 득점이 비디오 판독(VAR)을 거쳐 득점으로 인정되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추가시간 막판에는 선제골의 주인공 아야리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마저 튀니지 골망을 세차게 흔들면서 승부에 마침표가 찍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36027564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팀 롯데&#039;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윌슨-지나 킴에 두 타 밀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4341665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43416658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36:0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34166586_1.jpg&amp;code=06&quot; /&gt;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와 17위 최혜진(27·이상 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039;팀 대회&#039;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김효주-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포볼 경기(선수가 각자 플레이 후 더 좋은 스코어를 반영)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lt;p&gt;&lt;p&gt;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김효주-최혜진은 야나 윌슨-지나 킴(이상 미국·17언더파 263타)에 2타 밀려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김효주-최혜진은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다. 김효주는 시즌 3승,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높였다.&lt;p&gt;&lt;p&gt;최혜진-김효주는 윌슨-지나 킴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했으나 이들의 기세를 당해내지 못했다.&lt;p&gt;&lt;p&gt;2번 홀(파4)에서 최혜진의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고 타수를 잃지 않고 7번 홀(파3)과 8번 홀(파4)에서도 연달아 버디를 낚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34166586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지나 킴이 3번 홀(파5) 버디에 이어 5번 홀(파4)에선 둘 모두 이글을 잡아내며 기세를 높였다. 7번 홀에서도 나란히 버디를 낚으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갔다.&lt;p&gt;&lt;p&gt;김효주가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고 18번 홀(파3)에서도 추가로 타수를 줄였지만 윌슨이 10번 홀(파4), 지나 킴이 12번 홀(파4), 윌슨이 다시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5번 홀(파4)에선 윌슨이, 16번 홀(파4)에선 지나 킴이 보기를 범했지만 서로 파를 기록하며 상쇄했다. 17번 홀(파4)에서 다시 지나 킴이 버디를 잡아내며 두 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lt;p&gt;&lt;p&gt;LPGA는 &quot;김효주에게 준우승은 2026시즌 눈부신 활약 속에 잠시 스쳐지나가는 작은 기록일 뿐&quot;이라고 전했고 최혜진에 대해선 &quot;아직 LPGA 투어 첫 우승을 노리고 있지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올 시즌 10번의 컷 통과 대회에서 3차례나 톱 10에 진입했고 흠잡을 데 없는 스코어카드를 기록하며 첫 우승이 머지 않았음을 예고했다&quot;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부모님이 한국계인 재미교포 2세 지나 킴은 L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윌슨 또한 마찬가지. 팀 대회지만 개인 우승 기록에도 포함되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팀 우승 상금은 80만 5381달러(약 12억 1700만원)를 손에 넣었다.&lt;p&gt;&lt;p&gt;한국 선수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039;디펜딩 챔피언&#039; 임진희(28)-이소미(27)가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해 공동 3위, 김아림(31)-윤이나(23)도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 공동 7위에 올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3416658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캐나다 경기는 안 보고&quot;…트뤼도 전 총리♥ 케이티 페리의 나라 미국 월드컵 경기 관람 거센 비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2293212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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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34:35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293212129_1.jpg&amp;code=06&quot; /&gt;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전 총리가 자국 대표팀 경기를 제쳐두고 미국 경기를 관람해 캐나다 국내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lt;p&gt;&lt;p&gt;트뤼도 전 총리는 6월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1-1 무승부) 대신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을 찾아 미국-파라과이전(4-1)을 관람했다. 연인인 케이티 페리가 &#039;Wonder&#039;를 부른 개막 공연도 함께 즐겼다. 그는 X(트위터)에 &quot;남자친구로서의 의무가 불렀다. 하지만 내 마음은 캐나다와 함께&quot;라는 글을 올렸다. 여자친구가 LA에 있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는 것이다.&lt;p&gt;&lt;p&gt;그러나 캐나다 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토론토선(Toronto Sun)은 &quot;트뤼도의 미국 월드컵 경기 참석이 공분을 샀다&quot;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특히 문제가 된 것은 트뤼도가 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맞서 &quot;미국 여행을 보이콧하자&quot;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던 인물이라는 점이다. @TheMrWilhauk는 &quot;이제 민간인이 됐으니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캐나다 전직 총리다. 그 사실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정말 꼴불견&quot;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quot;이미 총리직에서 물러난 사람인데 과잉반응&quot;이라며 논란이 과장됐다는 반론도 제기됐다.&lt;p&gt;&lt;p&gt;캐나다는 이날 홈에서 보스니아에 1-1로 비기며 아쉬운 결과를 냈다. 개최국으로서 기대에 못 미친 성적에 팬들의 실망이 겹친 상황에서 전 총리의 &#039;딴살림&#039; 논란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lt;p&gt;&lt;p&gt;트뤼도는 2025년 총선 패배 후 자유당 대표직과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정계 은퇴 후 민간인 신분으로 활동 중이지만, 전직 총리로서의 상징성 때문에 일거수일투족이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lt;p&gt;&lt;p&gt; 캐나다는 이번 대회를 미국·멕시코와 공동 개최하는 홈 월드컵으로, 자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 전 총리가 자국 홈 경기 대신 미국 경기를 선택한 것이 더욱 역풍을 불러온 이유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결국 휠체어까지 탔다&quot; 日축구 초긴장, 쓰러진 에이스 구보 무릎 부상 우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481081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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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33:1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81081320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거둔 일본 축구대표팀이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 우려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당초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기 후 휠체어를 탄 채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다.&lt;p&gt;&lt;p&gt;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 &quot;구보가 경기 후 휠체어를 타고 경기장을 떠났다&quot;면서 &quot;일본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구보는 우선 병원에는 가지 않고 메디컬 스태프의 체크를 먼저 받을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quot;경기 후 한쪽 무릎에만 아이스팩을 묶고 반대편 다리에 체중을 싣고 있는 구보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quot;며 &quot;결국 휠체어까지 탄 모습이 포착되면서 부상 심각성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졌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실제 스페인 매체 온다 세로 소속의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기자가 이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구보는 경기 후 휠체어에 앉은 채 대표팀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물의 도움을 받아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었다. 이날 구보는 경기 후 무릎 상태 체크 때문에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날 구보는 이날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상대와 충돌 이후 쓰러진 뒤 후반 30분 교체됐다. 쓰러진 직후엔 고통을 호소하다 스스로 경기장 밖으로 나가 몸 상태를 체크하다, 상황이 심상치 않자 결국 직접 벤치에 교체 사인을 내고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81081320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포착된 모습엔 왼쪽 무릎을 얼음찜질하는 모습이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직접 걸을 수 있는 만큼 가벼운 부상이기를 바란다&quot;고 했다. 다만 정작 경기가 모두 끝난 뒤엔 휠체어를 탄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본 축구계도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lt;p&gt;&lt;p&gt;구보는 명실상부한 일본 축구대표팀 2선 핵심 자원이다. 2025-2026시즌엔 다소 부진했으나 그전 시즌까지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정도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상급 윙어로 활약했다. 이날도 후반 22분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직접 위협했다.&lt;p&gt;&lt;p&gt;더구나 일본 대표팀은 이미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미나미노 다쿠미(AS모나코), 엔도 와타루(리버풀) 등 핵심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여기에 대회 도중 구보의 부상까지 더해지면 일본은 또 다른 핵심 전력을 잃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이미 대회가 개막한 만큼 대체 선수 발탁도 불가능하다.&lt;p&gt;&lt;p&gt;한편 이날 일본은 후반 5분 버질 판다이크(리버풀)에게 선제골을 실점한 뒤 나카무라 게이토(랭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추가골을 실점하며 다시 리드를 빼앗겼다. 이후 패색이 짙던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810813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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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덜란드 3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무승부 굴욕·현지 언론 &quot;쿠만 감독 평점 5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421937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42193774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25:06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21937749_1.jpg&amp;code=06&quot; /&gt; &lt;b&gt;네덜란드, 월드컵 사상 첫 조별리그 1차전 무승부 굴욕·쿠만 감독 평점 5점&lt;/b&gt;&lt;p&gt;&lt;p&gt;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던 네덜란드가 일본에 두 번이나 동점을 허용하며 2-2 무승부에 그치며 1990년 무승부 이후 36년만에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이에 네덜란드 현지 언론과 팬들이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다.&lt;p&gt;&lt;p&gt;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달라스 AT&amp;T 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는 판데이크(51분)와 서머빌(64분)의 골로 두 차례 앞서갔지만, 일본의 나카무라(57분)와 가마다(88분)의 동점골에 두 번 모두 따라잡혔다. &lt;p&gt;&lt;p&gt;미국 FOX스포츠는 경기 직후 즉각 반응 코너에서 이 경기를 &quot;지금까지 이번 대회 최고의 경기&quot;로  평가했다.  &lt;p&gt;&lt;p&gt;네덜란드는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집트전에서 1-1로 비긴 이후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조별리그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해왔다. 1994년 사우디아라비아전( 2-1), 1998년 한국전(5-0), 2006년 세르비아전(1-0), 2010년 덴마크전(2-0), 2014년 스페인전(5-1), 2022년 세네갈전(2-0)까지 연속 1차전 승리 행진이었다. 이번 일본전 무승부가 36년 만에 1차전 승리 행진을 끊은 것이다.&lt;p&gt;&lt;p&gt;현지 언론은 두 번이나 리드를 잡고도 비긴 코만 감독의 용병술에 혹평을 쏟아냈다.현지 스포츠 전문매체 보에트발프리뫼르는 선수별 평점을 매겼는데 코만 감독에게 5점을 줬다. &quot;다섯 번의 선수 교체가 팀을 더 강하게 만들지 못했다. 그 점은 감독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quot;는 이유였다. &lt;p&gt;&lt;p&gt;특히 팬들의 분노를 산 건 64분 결승골을 넣은 서머빌을 78분에 바로 빼버린 교체였다. 골을 넣은 선수를 경기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기에 빼는 바람에 후반 막판 일본의 역습을 막지 못했다는 비판이 거셌다. 덤프리스에게도 5점을 줬다. &quot;레알 마드리드 행이 예정된 선수가 이런 경기를 했다. 깊은 침투로 위협을 줘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방해물이 됐다&quot;는 혹평이었다. 아약스쇼타임은 &quot;오란예(오렌지)가 스스로에게 나쁜 서비스를 했다. 두 번 앞서고도 비긴 건 자초한 결과&quot;라고 날을 세웠다.&lt;p&gt;&lt;p&gt;그나마 화제가 된 것은 판데이크의 반전이었다. 전반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전 네덜란드 국가대표 라파엘 판데르 파르트가 중계 중에 &quot;보잉 747 같다&quot;며 조롱했는데, 후반 들어 선제 헤더골을 터뜨리며 &quot;항공기가 이륙했다&quot;는 웃음을 자아냈다. 보에트발프리뫼르는 판데이크에게 6.5점을 줬다. 그라벤베르흐는 두 골 모두 어시스트하며 박스투박스 활약으로 6점을 받은 유일한 긍정적 평가 선수였다.&lt;p&gt;&lt;p&gt;네덜란드 팬들은  전반전에 양 팀 모두 골 없이 지루한 경기가 이어지자 분노의 댓글을 쏟아냈다. 보에트발존은 시청자 반응을 모아 &quot;누가 나 좀 깨워줘, 경기 빨라지면&quot;, &quot;경기장 기온이 50도인 것처럼 뛴다&quot;, &quot;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수분 보충 휴식시간)이 전반 최고 장면&quot;이라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고 전했다.&lt;p&gt;&lt;p&gt; 일본에 대한 외신 평가는 좋았다. ESPN은 &quot;일본이 다크호스 자격을 증명했다&quot;고 평했고, NBC스포츠는 &quot;네덜란드의 60대 40 점유율도 역습을 즐기는 일본에겐 나쁘지 않은 그림이었다&quot;고 분석했다. 가마다의 88분 동점 헤더는 &quot;운 좋은 골이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일본의 투지가 만들어낸 결과&quot;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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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韓 코미디가 이렇습니다&quot; 진선규·공명 다시 뭉친 &#039;남편들&#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2102768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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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18:35 +0000</pubDate>
				<dc:creator>중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2768062_1.jpg&amp;code=06&quot; /&gt;&lt;b&gt;&quot;한국의 코미디가 이렇습니다.&quot;&lt;/b&gt;&lt;p&gt;&lt;p&gt;전남편과 현남편이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이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로 뭉쳤다&lt;p&gt;&lt;p&gt;15일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남편들&#039;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lt;p&gt;&lt;p&gt;코미디 영화  &#039;육사오(6/45)&#039;에서 아이러니한 상황 속 입체적인 재미와 캐릭터 시너지를 선사했던 박규태 감독이 &#039;남편들&#039;을 통해, 절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전남편과 현남편의 아내를 구출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예정이다.&lt;p&gt;&lt;p&gt;박규태 감독은 &quot;제가 그동안 했던 작품은 아이러니한 개인 혹은 집단의 충돌, 거기서 발생하는 상황 코미디에 집중했었는데 &#039;남편들&#039;도 마찬가지로 12살 차이 나는 현남편과 전남편의 상황 코미디라는 점은 비슷한데, 차별점은 통쾌한 액션이 가미됐다. 공조를 통해 가족을 구하는 이야기로 확산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276806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2768062_3.jpg&amp;code=06&quot; /&gt;영화 &#039;극한직업&#039;의 진선규와 공명이 전남편과 현남편으로 만나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lt;p&gt;&lt;p&gt;진선규가 마약반 형사 &#039;충식&#039;으로 분한다. 그는 &quot;감독님의 과거 작품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고, 그걸 다 잊고 &#039;남편들&#039;의 시나리오를 읽는데 제가 이미 대사를 하면서 읽고 있더라&quot;라며 &quot;대본만 읽고도 상상이 되면서 너무 재밌었고, 이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면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039;충식&#039;보다 젊고 젠틀한 성격의 현남편 &#039;민석&#039;은 공명이 맡는다. 공명은 출연 이유에 대해 &quot;박규태 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박규태 감독의 전작인 &#039;육사오&#039;에도 출연을 논의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고 밝힌 그는 &quot;이번에는 더더욱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039;극한직업&#039; 이후 재회한 진선규에 대해 &quot;형과 두 번째로 같이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될 것 같아서 출연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진선규는 &quot;그 사이 명이가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작업하며 서로 더 돈독해졌고, 제가 매번 다르게 연기해도 명이가 잘 받아줘 유기적으로 호흡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공명은 &quot;촬영장에 갈 때마다 행복했다. 형과 함께한 시간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했고, 함께 연기하는 매 순간이 아쉬울 정도로 즐거웠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2768062_4.jpg&amp;code=06&quot; /&gt;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마약 업계를 평정한 신종 마약 조직의 두목  &#039;도준&#039; 역은 김지석이 맡고, &#039;도준&#039;이 장악한 자신의 구역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또 다른 조직의 두목 &#039;용강&#039;은 윤경호가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lt;p&gt;&lt;p&gt;김지석은 &quot;저는 박규태 감독의 보법이 다른 액션과 코미디를 재밌게 봤고, &#039;남편들&#039;이라는 제목에서 주는 이끌림이 있었다&quot;며 &quot;굉장히 심플하지만, 어떤 해프닝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어서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윤경호는 &quot;기본적으로 박규태 감독님 하면 시대를 관통하는 코미디 장인이라고 생각했다. &#039;남편들&#039; 속의 신구조화가 너무 흥미로웠다. 거의 처음 같이 해보는 배우들인데 평소에 팬이었고, 이렇게 색채가 다양한 배우들이 한 작품에 모이면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039;용강&#039;에 대해서는 &quot;다른 캐릭터들과 함께하고 있지만, 잘 섞이지 못하는 인물이다. 제가 지금까지 연기했던 인물 중 가장 신선했던 것 같다&quot;면서 &quot;혼란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꿋꿋함이 매력적이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2768062_5.jpg&amp;code=06&quot; /&gt;특히 박규태 감독은 &quot;육지와 바다, 하늘 등 곳곳에서 펼쳐지는 육해공 액션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quot;이라고 자신했고, 김지석은 액션을 위해 5kg 찌웠다고 밝혔다. 그는 &quot;근육량만 5kg 늘린 것은 아니고, 살을 5kg 찌웠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에 &#039;도준&#039;(김지석 분)이 장악한 자신의 구역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또 다른 조직의 두목 윤경호는 &quot;겸손하게 &#039;살크업&#039;이라고 했지만, 현장에서 달라진 몸을 보고 깜짝 놀랐고, 배역을 위해 노력했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저 역시 구 두목으로서 지지 않으려고, 복수를 꿈꾸며 10년간 재소자 생활을 한 인물이다. 대본 상에서도 근육이 보이는 몸의 &#039;용강&#039;을 써놓으셨는데 절 캐스팅하시고 많이 당황하셨다&quot;며 &quot;&#039;지금이라도 만들어 볼까요?&#039;라고 했더니 대사를 바꾸겠다고 하시더라. &#039;넓은 어깨를 가진 용강&#039;으로 바꿔주셔서 파워 실린 펀치를 중점적으로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강한나는 &quot;유도 유단자설정이기 때문에 무술팀과 각종 업어치기를 연습했다&quot;며 &quot;각 인물에 맞는 액션이 있어서 더 시원한 볼거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quot;고 기대를 당부했다. &lt;p&gt;&lt;p&gt;마약 조직에게 납치당하는 아내 &#039;시내&#039; 역은 강한나가 연기한다. 그는 &quot;극장에서 &#039;육사오&#039;를 재밌게 봤는데 출연 제안을 받고 기분이 좋았다. &#039;남편들&#039;의 대본을 재밌게 웃으면서 보고 있더라. 그래서 함께하고 싶었다. 매력적인 배우들이 나와주시기 때문에 일원이 돼서 함께하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2768062_6.jpg&amp;code=06&quot; /&gt;&#039;도준&#039;의 부인이자 마약 사업의 핵심 인물인 &#039;혜란&#039;은 이다희가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lt;p&gt;&lt;p&gt;이다희는 매력적인 캐릭터의 서사 덕분에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며 &quot;빌런이지만, &#039;도준&#039;과 만나는 과정이 일반적이지 않다. 첫 촬영을 할 때도 굉장한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quot;고 기대를 당부했다. &lt;p&gt;&lt;p&gt;사회부 기자 &#039;아라&#039; 역을 맡은 전소민은 &quot;여기서 저만 남편이 없다&quot;고 첫인사를 건넨 뒤 &quot;각양각색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전남편과 현남편의 공조, 옛두목과 현두목이라는 관계 설정이 재밌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제가 이 작품에 속해서 참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아서 시나리오를 한 번 읽고 충동적으로 감독님께 찾아갔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전소민은 &quot;특종을 노리는 저돌적인 기자고, 취재를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는 뜨거운 사람인데 &#039;충식&#039;을 연모한다. 취재와 일을 명분으로 형사계를 기웃거리면서 제 마음을 드러내고 표현한다&quot;고 설명하며 &quot;제가 보도하는 장면이 잠깐 나오는데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역할이라서 열심히 노력했다. 많은 분께 와닿길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박규태 감독은 &quot;제가 자주 들은 말인데, 저한테 배우 복이 많다고 하시더라. 캐스팅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제가 원하는 배우가 있다고 해도 스케줄이 돼야 참여할 수 있다. 캐스팅은 기운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근데 하늘이 도와준 것처럼 한 분씩 합류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일곱 분의 배우들을 한 작품에 모으기 쉽지 않은데, 캐스팅이 확정될 때마다 &#039;정말 되네?&#039; 싶은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었다. 이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남편들&#039;은 오는 19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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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선규-공명, 전남편-현남편의 만남[★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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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17: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5252541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선규, 공명이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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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다희, 남다른 모델 포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145494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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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15: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454945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다희가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민, 저만 남편 없어요[★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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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14:5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226427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소민이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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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파이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105036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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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12: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10503618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경호, 이다희, 김지석, 진선규, 박규태 감독, 배우 공명, 강한나, 전소민이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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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명, 점점 더 잘생겨지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95370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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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10:4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9537064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공명이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M, 르망 24서 고성능 전기 콘셉트카 &#039;BMW M 콘셉트 노이어 클라세&#039; 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20725808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2072580825</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10:2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2580825_1.jpg&amp;code=06&quot; /&gt;BMW M GmbH가 프랑스에서 열린 르망 24시간 레이스 현장에서 &lt;b&gt;고성능 브랜드의 전동화 방향성을 제시하는 &#039;BMW M 콘셉트 노이어 클라세(BMW M Concept Neue Klasse)&#039;를 세계 최초로 공개&lt;/b&gt;했다. 이번 콘셉트카는 고성능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M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첨단 주행 기술을 집약한 모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2580825_2.jpg&amp;code=06&quot; /&gt;외관 디자인은 공기역학 성능 최적화와 모터스포츠 기술 역량 반영에 집중했다. 전면부에는 전기 구동계의 냉각을 돕는 V자형 보닛 공기 흡입구와 헤드라이트와 키드니 그릴이 하나로 통합된 구조를 적용했다. 특히 GT 레이싱카와 BMW M 하이브리드 V8에서 영감을 얻은 신규 &#039;M 옐로우 라이트(M Yellow Lights)&#039;가 탑재되어 향후 출시될 M 고성능 모델의 새로운 라이팅 시그니처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전·후면 범퍼에는 고속 세일링 보트 형상의 트리마란(Trimaran) 스타일 구조를 채택해 하단 스플리터의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으며, 외곽 부위에는 3차원 트랙 라이트(Track Lights)를 배치했다. 차량의 프런트 스플리터, 보닛 흡입구, 리어 디퓨저 등에는 천연 섬유 소재가 적용됐으며 루프 그래픽에는 M 브랜딩 마감이 더해졌다. 외장 색상은 몬자 레드 메탈릭이며, 모터스포츠 사양의 센터록 휠이 장착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2580825_3.jpg&amp;code=06&quot; /&gt;실내는 전기차 환경에 맞추어 운전자 중심 구조로 간결화됐다. 천연 섬유 구조물이 통합된 4개의 신규 버킷 시트가 장착됐으며, 시트 가죽은 바서스트 블루와 베리 레드 색상의 투톤 메리노 가죽으로 마감됐다. 이와 함께 고성능 사양을 강조하는 레드 5점식 안전벨트가 적용됐다. 스티어링 휠, 도어 패널, 롤바 등에는 M 브랜드 최초로 고급 블랙 누벅 가죽이 사용됐으며, 플로팅 대시보드는 블랙 니트 소재와 M 전용 육각형 백라이트 조명으로 구성됐다. 기어 셀렉터, 패들 시프트, 디지털 디스플레이 등 콕핏 내부 주요 장치에도 레드 컬러 액센트가 반영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2580825_4.jpg&amp;code=06&quot; /&gt;파워트레인과 출력 부문에는 노이어 클라세의 6세대(Gen6) 기술을 기반으로 M 전용 개발된 &#039;BMW M eDrive&#039; 시스템이 핵심으로 작동한다. 합산 출력을 발휘하는 총 4개의 독립식 전기 모터 구동 방식과 중앙 제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인 &#039;BMW M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039;이 결합됐다. 이 시스템은 고성능 컴퓨터인 &#039;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039;를 통해 각 바퀴의 구동 및 제동 시스템을 휠 단위로 정밀 제어함으로써, 모터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강력한 한계 구동력을 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2580825_5.jpg&amp;code=06&quot; /&gt;차량은 800볼트(V) 고전압 아키텍처와 100kWh 이상의 대용량 배터리 팩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M 특화 최적화를 거친 6세대 원통형 배터리 셀이 모터로 전력을 공급할 때 높은 전류 출력을 지원하여 순간적인 고출력 발휘 및 급속 충전을 보장한다. 배터리 하우징은 전륜 및 후륜 차축과 구조적으로 일체화되어 차체 강성 및 주행 역학 성능을 보완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선규, 유쾌하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843353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8433537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09: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8433537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선규가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빠 &#039;런닝맨&#039; 찍어?&quot;..&#039;남편들&#039; 감독, 드림 캐스팅 비화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2070091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207009133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08:45 +0000</pubDate>
				<dc:creator>중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0091339_1.jpg&amp;code=06&quot; /&gt;&#039;남편들&#039;의 박규태 감독이 캐스팅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했다. &lt;p&gt;&lt;p&gt;15일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남편들&#039;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lt;p&gt;&lt;p&gt;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진선규와 공명이 각각 마약반 에이스인 전남편 충식과 젊고 핸섬한 수의사 현남편 민석 역으로 만난다. 여기에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들이 총집합해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lt;p&gt;&lt;p&gt;박규태 감독은 &quot;제가 자주 들은 말인데, 저한테 배우 복이 많다고 하시더라. 캐스팅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제가 원하는 배우가 있다고 해도 스케줄이 돼야 참여할 수 있다. 캐스팅은 기운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근데 하늘이 도와준 것처럼 한분씩 합류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일곱 분의 배우들을 한 작품에 모으기 쉽지 않은데, 캐스팅이 확정될 때마다 &#039;정말 되네?&#039; 싶을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었다. 이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여배우들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quot;처음에는 &#039;런닝맨&#039;에 출연해서 활약한 배우들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우리 아이한테 &#039;아빠가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이 나오는 영화를 찍는다&#039;고 했더니 &#039;아빠 &#039;런닝맨&#039; 찍어?&#039;라고 하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이어 &quot;대중들에게 친근하고, 좋아하는 이미지의 배우들인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 영화에 잘 맞지 않았나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한나, 오늘도 순백의 청순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74243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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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3:08:4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424376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강한나가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경호, 보기만해도 웃기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70180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7018027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07:3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7018027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경호가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기대하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452616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2045261644</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06: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20452616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경호, 이다희, 김지석, 진선규, 공명, 강한나, 전소민이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남편들&#039; 윤경호 &quot;근육질 역할인데..캐스팅 후 대사 바뀌어&quot; 폭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15639317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156393174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01:45 +0000</pubDate>
				<dc:creator>중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56393174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석과 윤경호가 &#039;남편들&#039;을 위해 기울인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lt;p&gt;&lt;p&gt;15일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남편들&#039;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lt;p&gt;&lt;p&gt;특히 박규태 감독은 &quot;육지와 바다, 하늘 등 곳곳에서 펼쳐지는 육해공 액션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quot;이라고 자신했고, 김지석은 액션을 위해 5kg 찌웠다고 밝혔다. 그는 &quot;근육량만 5kg 늘린 것은 아니고, 살을 5kg 찌웠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에 &#039;도준&#039;(김지석 분)이 장악한 자신의 구역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또 다른 조직의 두목 윤경호는 &quot;겸손하게 &#039;살크업&#039;이라고 했지만, 현장에서 달라진 몸을 보고 깜짝 놀랐고, 배역을 위해 노력했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저 역시 구 두목으로서 지지 않으려고, 복수를 꿈꾸며 10년간 재소자 생활을 한 인물이다. 대본 상에서도 근육이 보이는 몸의 &#039;용강&#039;을 써놓으셨는데 절 캐스팅하시고 많이 당황하셨다&quot;며 &quot;&#039;지금이라도 만들어 볼까요?&#039;라고 했더니 대사를 바꾸겠다고 하시더라. &#039;넓은 어깨를 가진 용강&#039;으로 바꿔주셔서 파워 실린 펀치를 중점적으로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멋진 신세계&#039; 이세희, &#039;냉탕↔온탕&#039; 츤데레 활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15446623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1544662315</guid>
				<pubDate>Mon, 15 Jun 2026 03:00:2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54466231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세희가 차갑고 따뜻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lt;p&gt;&lt;p&gt;이세희는 SBS 금토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에서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039;윤지효&#039; 역으로 활약했다.&lt;p&gt;&lt;p&gt;극 중 윤지효는 오랜 시간 연예계 정상을 지켜온 톱스타로, 라이벌 신서리(임지연 분)와 사사건건 부딪치며 극의 긴장감을 높여왔다. 특히, 11회에서는 앙숙이었던 신서리와의 숨겨진 관계성이 드러났다. 사고로 입원한 신서리의 병원을 찾은 윤지효는 이내 그가 의식이 없다는 소식에 크게 동요했다. &lt;p&gt;&lt;p&gt;윤지효는 신서리의 병상에서 아역 시절부터 품어온 해묵은 열등감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윤지효는 어릴 적 사고로 달라진 신서리의 모습을 언급하며, &quot;갑자기 목표가 사라진 거야&quot;라고 자조적으로 말했다. 이어 윤지효는 주연 배우의 권한을 이용해 신서리가 작품에서 하차당하지 않도록 남몰래 지켜주며 훈훈함을 안겼다.&lt;p&gt;&lt;p&gt;이세희는 화려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승부욕과 열등감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말왕 &quot;고수만 보면 침 흘려&quot;..장선규 &quot;진정한 짐승남&quot; 감탄 [메추리 원정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1445947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144594742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55:5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45947420_1.jpg&amp;code=06&quot; /&gt;장선규가 말왕의 &#039;먹방&#039;에 감탄했다.&lt;p&gt;&lt;p&gt;지난 14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039;메추리 원정대&#039; 2회에서는 제한된 단서만으로 메뉴를 추리하는 장성규와 말왕의 미식 여정이 펼쳐졌다.&lt;p&gt;&lt;p&gt;지난 방송에서 패배한 말왕은 벌칙으로 레몬 먹방에 나섰다. 그는 레몬을 군고구마처럼 후후 불어 먹었고, &quot;오늘은 꼭 이겨야겠다&quot;며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메뉴를 추리하는 대결에서의 첫 번째 음식은 초밥이었다. 미스터리 박스 속 단서를 촉각만으로 맞히는 게임에서 장성규는 생강을 알아채지 못한 반면, 말왕은 &quot;사람을 뭘로 보고, 다음부터는 3초만 주세요&quot;라며 여유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밥의 온도와 밥알 수를 맞히는 미션에 나섰고, 말왕은 &quot;서당개 3년이면 초밥을 읊는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이어 두 사람은 MZ세대 취향을 저격한 이자카야에서 실제 사용된 육수를 찾는 게임에 도전했다. 말왕은 &quot;제가 여기서 이기면 재미없는데, 틀리면 육수 원샷하겠다&quot;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장성규 역시 &quot;내가 틀리면 긴 곱창 먹방을 하겠다&quot;고 맞섰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오답을 선택했다.&lt;p&gt;&lt;p&gt;마지막 메뉴로 &#039;황소개구리 다리&#039;, &#039;가재 꼬치&#039; 등 이색 꼬치를 맛본 두 사람은 이후 훠궈 먹방을 즐겼다. 특히 말왕은 고수를 손으로 한 움큼 집어먹으며 &quot;고수만 보면 침을 질질 흘린다&quot;고 말했고, 이를 본 장성규는 &quot;진정한 짐승남이네&quot;라며 놀라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 섬보이&#039; OST 도유카, 이재욱♥신예은 로맨스 극대화..오늘(15일) &#039;잠든 이 밤에&#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1493284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149328441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54: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93284410_1.jpg&amp;code=06&quot; /&gt;&lt;p&gt;싱어송라이터 도유카(doyouka)가 &#039;닥터 섬보이&#039; OST에 참여했다.&lt;p&gt;&lt;p&gt;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도유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039;닥터 섬보이&#039;(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의 세 번째 OST &#039;잠든 이 밤에&#039;가 발매된다.&lt;p&gt;&lt;p&gt;&#039;잠든 이 밤에&#039;는 편동도 발령 이후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마주하게 된 공중보건의 도지의(이재욱 분)와 상냥한 미소 뒤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 사이에서 피어나는 로맨틱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93284410_2.jpg&amp;code=06&quot; /&gt;&lt;p&gt;포근한 기타 사운드와 여운 깊은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차분한 러브송.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떨림을 도유카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표현했다.&lt;p&gt;&lt;p&gt;특히 &#039;닥터 섬보이&#039;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 인물들의 감정선을 가사에 녹여냈다. 또한 아이즈원, 아이들, 크러쉬 등과 작업한 Jayins(제인스)를 비롯해 NCT 태용, 해찬 등과 호흡을 맞춘 808MALC(808말크), xlydia(엑스리디아), Mazzi(마지)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정서를 극대화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YD, 주차 차량 하부 생명체 감지 특허 취득…&#039;어디에 쓰려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14603516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146035164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53:0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60351643_1.jpg&amp;code=06&quot; /&gt;BYD가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한 차량 하부 생명체 감지 시스템의 특허를 취득했다. 중국 국가지식산권국은 지난 6월 12일 출원 번호 &#039;CN122200729A&#039;로 이 특허를 공식 공개했다.&lt;p&gt;&lt;p&gt;이번 기술은 기존에 주행 보조나 배터리 관리에 집중하던 컴퓨터 비전 기술을 차량 주변 안전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의 주요 원리는 차량 전원이 꺼진 직후 하부 상태를 촬영해 기준 이미지를 저장한 뒤, 이후 촬영되는 하부 이미지와 지속적으로 비교하는 방식이다.&lt;p&gt;&lt;p&gt;분석 과정은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먼저, 전체 하부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대신 기준 이미지와 차이가 발생하는 특정 영역만을 선별해 타깃 이미지로 지정한다. 이후 해당 구역에 대해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 이 구조는 서스펜션, 배터리 케이스, 공기역학 패널, 구조물 등 변하지 않는 부품에 대한 불필요한 연산을 줄여 차량 컴퓨터의 자원을 새로운 물체나 움직임 탐지에 집중하도록 한다. 변화가 감지된 구역에서는 특징 검출 정보를 바탕으로 실제 생명체 존재 여부와 상태를 판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60351643_2.jpg&amp;code=06&quot; /&gt;차량 하부는 그림자, 밝기 변화, 도로 파편, 진흙, 노면 상태 등으로 인해 실내 승객 감지 시스템보다 분석이 까다로운 환경이다. 기존 모션 감지 방식은 이 같은 환경 변화와 생물체 움직임을 구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BYD의 이번 방식은 주차된 각 차량에 맞는 기준 지도를 생성해 정적인 사물로 인한 오작동과 허위 경보를 줄이고, 동물이나 사람 등 실제 생명체 식별의 정확도를 높인다.&lt;p&gt;&lt;p&gt;BYD는 차량 하부 감지 시스템 외에도 레이더 채널 임펄스 응답 데이터, 주파수 도메인 특징, 도달각 분석 등을 결합해 차량 내부에 남아 있는 승객을 감지하는 특허도 최근 공개했다. 이 두 기술은 차량 내부와 하부라는 서로 다른 사각지대를 보완적으로 감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lt;p&gt;&lt;p&gt;이번 특허 문서에는 실제 차량 적용이나 상용화 일정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JTBC 채무 불이행..메가박스·콘텐트리중앙 기업회생절차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13050105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1130501054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51:2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05010549_1.jpg&amp;code=06&quot; /&gt;&lt;p&gt;중앙 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계열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JTBC의 채무 불이행에 이어 콘텐트리중앙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다.&lt;p&gt;&lt;p&gt;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콘텐트리중앙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거래정지는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유지된다.&lt;p&gt;&lt;p&g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은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와 함께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12일 JTBC는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lt;p&gt;&lt;p&gt;JTBC의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등 스포츠 중계권 확보를 위해 무리한 지출을 했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앙 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점점 확산되는 모습이다.&lt;p&gt;&lt;p&gt;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은 JTBC가 속한 중앙그룹 계열사 피닉스스포츠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계약한 것으로 콘텐트리중앙은 해당 중계권 확보를 위해 1억 2500만 달러(약 1900억 원)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JTBC는 지난 12일 늦은 시간 공식 입장을 내고 채무불이행에 대해 알리며 &quot;책임있는 자세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대ㆍ내외적으로 강구할 수 있는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quot;라며 &quot;보도와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방송 콘텐트 제작과 방영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남편들&#039; 전소민 &quot;저만 남편 없지만..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1445851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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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47:39 +0000</pubDate>
				<dc:creator>중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44585146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소민이 &#039;남편들&#039;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lt;p&gt;&lt;p&gt;15일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남편들&#039;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lt;p&gt;&lt;p&gt;사회부 기자 &#039;아라&#039; 역을 맡은 전소민은 &quot;여기서 저만 남편이 없다&quot;고 첫인사를 건넨 뒤 &quot;각양각색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전남편과 현남편의 공조, 옛두목과 현두목이라는 관계 설정이 재밌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제가 이 작품에 속해서 참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아서 시나리오를 한 번 읽고 충동적으로 감독님께 찾아갔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전소민은 &quot;특종을 노리는 저돌적인 기자고, 취재를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는 뜨거운 사람인데 &#039;충식&#039;(진선규 분)을 연모한다. 취재와 일을 명분으로 형사계를 기웃거리면서 제 마음을 드러내고 표현한다&quot;고 설명하며 &quot;제가 보도하는 장면이 잠깐 나오는데 제 역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고,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역할이라서 열심히 노력했다. 많은 분들에게 와닿길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이오아이 활동 불참&#039; 주결경, 분위기 확 달라졌다..&#039;도우인 185만 팔로워&#039; 보유자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5120131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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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46:1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1201314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주결경이 한층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주결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주결경은 우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오프숄더 실크 드레스를 입고 과거에 비해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12013146_2.jpg&amp;code=06&quot; /&gt;&lt;p&gt;주결경은 인스타그램 47만 팔로워 보유, 도우인 185만 팔로워 보유자로 꾸준히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그의 근황은 아이오아이가 최근 10주년 기념 신곡을 내고 콘서트까지 활동을 하면서 주목받았다. 주결경은 이번 활동에 불참하면서 &#039;근황의 아이콘&#039;이 된 것. &lt;p&gt;&lt;p&gt;주결경은 강미나와 함께 아이오아이 활동에 불참해 멤버간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스케줄상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미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quot;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 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톡 한다&quot;며 &quot;불화설이니 뭐니 왜 이렇게 피곤하게들 사냐.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달라&quot;고 소문을 일축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12013146_3.jpg&amp;code=06&quot; /&gt;&lt;p&gt;또 강미나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039;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2026 I.O.I Concert Tour: LOOP)&#039; 대기실에 찾아간 모습도 공개됐다. 다만 주결경은 이날 역시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만난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팬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lt;p&gt;&lt;p&gt;한편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미니 3집 &#039;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039;를 발표하며 9년 만에 단체로 컴백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송된 엠넷 &#039;프로듀스 101&#039;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2017년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벤틀리모터스, 영국 본사에 최첨단 신규 페인트 공장 가동 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13921413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139214133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44:2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92141337_1.jpg&amp;code=06&quot; /&gt;벤틀리모터스가 지난 11일 영국 크루 본사 부지 내에 최첨단 신규 페인트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 신축 시설은 벤틀리가 추진하는 미래 생산 거점인 &#039;드림 팩토리&#039;의 핵심 시설로, 연내 공개될 예정인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를 포함해 컨티넨탈 GT, 컨티넨탈 GTC, 플라잉스퍼 등 전 모델의 도색 공정을 담당한다. 향후 벤테이가의 도색 공정도 순차적으로 통합할 계획이다.&lt;p&gt;&lt;p&gt;신규 공장은 연면적 1만 2500㎡ 규모로, 약 100종의 외장 컬러 선택지와 새로운 비스포크 도장 공정을 지원한다. 건물 외관에는 벤틀리 차량과 동일한 공정 및 기법으로 페인트 장인들이 직접 완성한 45세트의 컬러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됐다. 내부는 수작업과 자동화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개 층으로 설계됐다.&lt;p&gt;&lt;p&gt;1층 작업장에는 열 관리 기술이 도입돼 상층부 첨단 도장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하고 재분배한다. 이를 통해 연중 약 3분의 2 기간 동안 별도 난방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솔벤트 기반 프라이머를 수성 프라이머로 대체하고, 도장 정밀도를 높여 기존 시설 대비 폐기물 발생량을 최대 45% 절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92141337_2.jpg&amp;code=06&quot; /&gt;또한 잔류 열 산화 장치(RTO)를 설치해 도장 공정 중 발생하는 가스를 1,000℃에서 연소·정화 후 배출함으로써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배출량을 최대 98%까지 줄였다. 자동차 도색 공장 최초로 총 10대의 자율주행 유도 운반차(AGV)도 도입했다. AGV는 작업 구간 사이에서 차체를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로 이동시키며, 다변화된 비스포크 도장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한다.&lt;p&gt;&lt;p&gt;이 AGV 기술은 순수 전기차 생산 라인이 배정될 벤틀리의 오래된 건물 &#039;A1&#039;의 리노베이션 작업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차량 추적과 작업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벤틀리는 이번 신규 시설 가동을 기념해 단 한 대만 제작된 &#039;컨티넨탈 GT S&#039; 원-오프 모델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92141337_3.jpg&amp;code=06&quot; /&gt;해당 차량에는 자연광 아래에서 다채로운 색조를 내는 새로운 페인트 기술인 &#039;스펙트라플레어&#039; 마감의 &#039;스펙트럴 베르던트&#039; 컬러가 최초로 적용됐다. 이 마감 옵션은 향후 &#039;바이 뮬리너&#039; 익스텐디드 페인트 라인업을 통해 실제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차량 표면에는 며칠에 걸친 수작업 비스포크 도장 기법으로 완성된 &#039;고스트 화이트 펄레센트&#039; 컬러의 유니언 잭 레이싱 스트라이프가 추가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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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세계 1위&#039; 조명우, 亞 새 역사 썼다! 야스퍼스 꺾고 3쿠션월드컵 월드컵 정상 &#039;통산 5번째 우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3259693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132596939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42:2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25969396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3쿠션 국가대표 조명우(28·서울시청)가 2026 앙카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통산 5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품었다.&lt;p&gt;&lt;p&gt;조명우는 1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펼쳐진 결승에서 21이닝 접전 끝에 네덜란드의 딕 야스퍼스(61·네덜란드)를 50-49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1986년 당구월드컵 출범 이후 아시아 선수가 5승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999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이상천(한국계 미국)이 세운 5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적이다.&lt;p&gt;&lt;p&gt;현역 기준으로는 토브욘 브롬달(46승·스웨덴)·야스퍼스(32승)·프레데릭 쿠드롱(22승·벨기에)·에디 멕스(14승·벨기에)·마르코 자네티(5승·이탈리아)에 이어 5승 이상을 거둔 여섯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결승전답게 경기는 접전이었다. 초반 8이닝까지 야스퍼스가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8-21, 13점 차로 앞서 나갔으나, 조명우가 곧바로 후공에서 하이런 20점의 기록하며 28-21로 단번에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12이닝까지 41-28로 점수 차를 벌리며 에버리지 3.333의 기록하며 우승까지 순항하는 듯했다. 하지만 야스퍼스가 13-14이닝에서 43-37까지 따라붙으며 분위기가 다시 출렁였다. &lt;p&gt;&lt;p&gt;결국 20이닝에서 야스퍼스가 따라잡아 49-49 동점이 되며 두 선수 모두 매치포인트를 쥔 채 공방이 이어졌다. 21이닝, 먼저 공격에 나선 야스퍼스의 공이 살짝 빗나가며 행운이 조명우 쪽으로 넘어왔고 조명우는 이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 1점을 꽂아 넣으며 우승을 확정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25969396_2.jpg&amp;code=06&quot; /&gt;야스퍼스는 그동안 조명우가 고전했던 상대다. 조명우는 2024년 7월 포르투 월드컵 결승에서 야스퍼스에게 35-50으로, 같은 해 11월 서울 월드컵 준결승에서도 42-50으로 패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결승에서 정면 대결을 따내며 설욕에 성공했다.&lt;p&gt;&lt;p&gt;조명우의 월드컵 우승 발자취도 눈에 띈다. 2022년 12월 샤름엘셰이크에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를 50-45로 잡고 데뷔 우승을 신고했고, 2025년 포르투에서 제레미 뷰리(프랑스)를 50-34로 꺾으며 두 번째 정상에 섰다. 곧이어 광주 대회에서는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를 50-30으로 누르며 3승째를 추가했고, 올 2월 보고타에서 쩐 타인 룩(베트남)을 50-35로 제압해 4승까지 쌓았다. 그리고 불과 4개월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마침내 &#039;5승 클럽&#039;에 입성했다. &lt;p&gt;&lt;p&gt;또한 16강이 최고 성적이었던 앙카라에서 처음으로 우승까지 거머쥐며 개인 최고 기록도 새로 썼다. 한국 선수로는 2024년 정상에 올랐던 허정한(경남)에 이어 두 번째 앙카라 챔피언이다. &lt;p&gt;&lt;p&gt;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명우는 올해 재편된 국가대표팀의 중심으로, 이번 우승으로 시즌 두 번째 트로피를 손에 넣으며 1위 자리를 더욱 견고히 했다.&lt;p&gt;&lt;p&gt;한편 조명우는 한국시간 15일 오후 5시 40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며, 인천공항에서는 환영식이 마련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325969396_3.jpg&amp;code=06&quot; /&gt;&lt;p&gt; &lt;p&gt;&lt;p&gt; &lt;p&gt;&lt;p&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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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0살 연하&#039; 배우 남편의 반전..&quot;재테크 수익률, 증권사 상위 3%&quot; 레이디제인 자랑 [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1242560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124256028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37: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2425602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242560282_2.jpg&amp;code=06&quot; /&gt;&#039;말자쇼&#039;에서 가수 레이디 제인(42·본명 전지혜)이 남편인 배우 임현태(32)의 재테크 실력을 자랑한다.&lt;p&gt;&lt;p&gt;15일 밤 방송되는 KBS 2TV &#039;말자쇼&#039;는 &#039;어른들의 세계&#039;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레이디 제인과 올바른 성 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등장한다.&lt;p&gt;&lt;p&gt;지난해 쌍둥이를 낳은 레이디 제인. 그는 &quot;&#039;말자쇼&#039; 덕분에 자유를 만끽하게 됐다&quot;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레이디 제인은 &#039;말자 할매&#039; 김영희와 여러 공통점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lt;p&gt;&lt;p&gt;특히 레이디 제인은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고, 김영희 또한 딸을 출산하고 &#039;웃픈&#039; 이유로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밝힌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레이디 제인은 남편 임현태의 재테크 실력과 육아 스타일을 전한다. 그는 &quot;남편이 증권사 상위 3%의 수익률을 자랑할 정도로 재테크에 능하다&quot;라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lt;p&gt;&lt;p&gt;하지만 이내 레이디 제인은 &quot;육아 스타일에서는 나와 극과 극&quot;이라며 정석 육아를 추구하는 남편 때문에 피곤하다고 호소한다.&lt;p&gt;&lt;p&gt;&#039;말자쇼&#039;는 1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번 월드컵 최고 수준의 경기&quot; 美 매체, 일본-네덜란드전 경기력 극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05324164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1053241646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36:3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32416463_1.jpg&amp;code=06&quot; /&gt;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로 끝난 일본과 네덜란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맞대결이 이번 대회 최고의 경기였다는 극찬이 나왔다.&lt;p&gt;&lt;p&gt;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quot;일본이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둔 네덜란드전은 이번 대회 가장 수준 높은 경기였다는 평가&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조 추첨 직후부터 두 팀의 맞대결은 조별리그 최고 빅매치 중 하나로 꼽혔다. FIFA 랭킹 8위 네덜란드는 실제 전력보다 고평가 받는다는 시선이 있었고, 반대로 18위 일본은 과소평가됐다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월드컵에선 미국의 파라과이전 대승이나 개막전 당시 멕시코시티의 열광적인 분위기 등도 화제가 됐지만,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일본과 네덜란드의 이번 경기가 가장 뛰어났다. 흐름과 긴장감, 전술적인 완성도 모두 최고 수준이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일본의 축구는 오히려 네덜란드보다 더 전통적인 토털풋볼에 가까웠다. 양 팀 모두 공을 소유할 때, 그렇지 않을 때 경쟁력을 보이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주고받았다&quot;며 &quot;48개국 체제로 확대된 뒤 조별리그가 긴장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이런 경기가 여전히 나왔다는 점은 희망적인 일&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3241646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32416463_4.jpg&amp;code=06&quot; /&gt;디애슬레틱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매체는 &quot;일본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수비와 역습 모두 강점을 보이고 있다. 3-4-2-1 전형이 기본이지만 수비 시엔 4-3-3 또는 4-4-2 형태로 전환되고, 공을 탈취한 뒤에는 빠르게 역습을 전개한다&quot;며 &quot;일본 대표팀 전력을 쉽게 봐서는 안 된다. 조직력과 자신감을 모두 갖추고 있고, 이번 대회에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할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날 일본과 네덜란드는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첫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신중한 경기 운영으로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양 팀은 후반 들어 서로의 빈틈을 노려 난타전을 벌였다.&lt;p&gt;&lt;p&gt;후반 5분 버질 판다이크(리버풀)의 선제골로 네덜란드가 앞서 갔으나, 일본도 나카무라 게이토(랭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의 추가골로 네덜란드가 승기를 잡은 듯 보였던 경기는 후반 43분 일본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면서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3241646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남편들&#039; 진선규·공명, 전남편·현남편 됐다..&quot;1분 1초가 아쉬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10480120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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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36:25 +0000</pubDate>
				<dc:creator>중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80120618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극한직업&#039;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039;남편들&#039;에서 전남편과 현남편으로 재회했다.&lt;p&gt;&lt;p&gt;15일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남편들&#039;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lt;p&gt;&lt;p&gt;영화 &#039;극한직업&#039;의 진선규와 공명이 전남편과 현남편으로 만나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lt;p&gt;&lt;p&gt;진선규가 마약반 형사 &#039;충식&#039;으로 분한다. 그는 &quot;감독님의 과거 작품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고, 그걸 다 잊고 &#039;남편들&#039;의 시나리오를 읽는데 제가 이미 대사를 하면서 읽고 있더라&quot;라며 &quot;대본만 읽고도 상상이 되면서 너무 재밌었고, 이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면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039;충식&#039;보다 젊고 젠틀한 성격의 현남편 &#039;민석&#039;은 공명이 맡는다. 공명은 출연 이유에 대해 &quot;박규태 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박규태 감독의 전작인 &#039;육사오&#039;에도 출연을 논의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고 밝힌 그는 &quot;이번에는 더더욱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039;극한직업&#039; 이후 재회한 진선규에 대해 &quot;형과 두 번째로 같이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될 것 같아서 출연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진선규는 &quot;그 사이 명이가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작업하며 서로 더 돈독해졌고, 제가 매번 다르게 연기해도 명이가 잘 받아줘 유기적으로 호흡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공명은 &quot;촬영장에 갈 때마다 행복했다. 형과 함께한 시간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했고, 함께 연기하는 1분 1초가 아쉬울 정도로 즐거웠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축구 레전드&#039; 안정환, 월드컵송 피처링 참여 &quot;글로 쓰려 하지 마&quot; [티키타카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12430167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124301673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34:5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243016736_1.jpg&amp;code=06&quot; /&gt;&#039;티키타카쇼&#039;에서 안정환의 목소리가 담긴 월드컵 응원송을 제작한다. &lt;p&gt;&lt;p&gt;15일 방송되는 틱톡(TikTok) 예능 프로그램 &#039;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039;(이하 &#039;티키타카쇼&#039;) 7회에서는 김이나, 서은광, 조현아, 조째즈와 MC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월드컵 응원송을 만든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조째즈는 등장과 함께 &quot;오늘 안정환 형 노래시키러 왔다&quot;고 밝힌다. 안정환은 그런 조째즈를 향해 &quot;축구 잘할 관상이다. 빗맞아도 골인한다&quot;며 예상치 못한 &#039;축구 인재&#039; 발굴에 나선다.  &lt;p&gt;&lt;p&gt;특히 김이나는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안정환의 골든골이 이어준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안정환이 이탈리아전에서 극적인 골든골을 터뜨렸던 당일, 승리의 기쁨을 나누던 자리에서 한 톱가수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을 밝히는 것. 딘딘 역시 &#039;월드컵 베이비&#039;를 언급하며 &quot;어떻게 보면 안정환 씨가 우리나라 인구를 늘리는 데 일조했다&quot;고 말한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039;고음 장인&#039; 서은광은 &#039;감성 보컬&#039; 조째즈와 고막을 때리는 고음 대결 챌린지로 응원송 메인 보컬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폭발적인 고음이 쏟아지자 이은지는 &quot;서은광, 어금니 예쁘다&quot;라는 뜻밖의 감탄을 터뜨린다. &lt;p&gt;&lt;p&gt;조현아를 필두로 다 함께 새로운 응원송 녹음에 돌입하는 가운데 &#039;티키타카쇼&#039; MC들 역시 랩과 내레이션, 추임새 등의 피처링으로 월드컵송에 참여한다. 특히 축구 레전드 안정환은 &quot;축구를 글로 쓰려고 하지 마. 그게 내 마음이었다&quot;라며 선수 시절의 진솔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축구 선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한마디를 월드컵 응원송의 대미를 장식할 내레이션으로 제안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24301673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다시 멀티히트 가동+호수비쇼&#039; 이정후, &#039;타율 0.331&#039; ML 1위 로페즈 추격 재개... 팀도 5-1 승리 [SF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0728242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072824248</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32:0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72824248_1.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다시 멀티히트를 가동했고 수비에서도 선발 투수의 찬사를 자아내는 명장면을 연출했다.&lt;p&gt;&lt;p&gt;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한국인 빅리거 최다인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던 이정후는 이후 2경기 연속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지만 이날 다시 멀티히트를 날리며 시즌 타율을 0.328에서 0.331(245타수 81안타)로 끌어올렸다. 빅리그 타율 전체 1위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43)를 다시 추격하기 시작했다.&lt;p&gt;&lt;p&gt;3회말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오른 이정후는 컵스의 2번째 투수 콜린 레아와 볼카운트 1-2에서 4구 시속 94.8마일(약 152.6㎞) 직구를 받아쳤다. 빗맞은 타구는 좌측 방향으로 향했고 3루수의 키를 넘기는 절묘한 타구로 안타가 됐다.&lt;p&gt;&lt;p&gt;이정후는 다니엘 수색의 내야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됐고 팀도 득점하지 못한 채 이닝이 마무리됐다.&lt;p&gt;&lt;p&gt;5회말에도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이번에도 레아를 상대로 볼카운트 1-1에서 3구 시속 93.6마일() 몸쪽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3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lt;p&gt;&lt;p&gt;이후 수색의 희생번트 때 2루로 향한 이정후는 드류 길버트의 2루타 때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 들었다. 베이스러닝도 돋보였다. 타구가 안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큰 폭의 리드를 하며 상황을 지켜본 이정후는 타구가 떨어지는 걸 확인하자마자 빠르게 스타트를 끊어 손쉽게 득점을 성공시켰다.&lt;p&gt;&lt;p&gt;이정후의 감각적인 주루플레이로 선취점을 낸 샌프란시스코는 맷 채프먼의 투런 홈런(시즌 7호)으로 더 달아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72824248_2.jpg&amp;code=06&quot; /&gt;이후 안타는 없었지만 수비에서 돋보였다. 6회초 2사 2루에서 이안 햅의 빗맞은 타구가 우측으로 향했는데 이정후가 빠른 타구 판단으로 손쉽게 잡아내며 실점 위기를 지웠다.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선 선두 타자로 등장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8회초 수비가 인상적이었다. 선발 로건 웹이 계속 마운드를 지키는 상황에서 댄스비 스완슨과 알렉스 브레그먼의 안타로 첫 실점을 했다. 이후 2사 2루에서 마이클 부시의 타구가 우측 담장 쪽으로 향했는데 이정후는 전력 질주로 공을 쫓은 뒤 펜스와 충돌하면서까지 공을 놓치지 않았다. 관중들은 물론이고 뜨거운 환호성으로 감탄했다. 웹은 한참 동안 두 팔을 번쩍 치켜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MLB닷컴에 따르면 비텔로 감독은 &quot;그 플레이가 어찌됐든 웹의 활약은 경이로웠다&quot;면서 &quot;하지만 이정후가 거기에 마침표를 찍은 셈&quot;이라고 칭찬했다. 웹도 &quot;다행히 정후가 그 공을 잡아줬다. 나는 항상 경기에 계속 뛰고 싶은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어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SF베이뉴스에 따르면 이정후는 &quot;로건이 그 타자까지 상대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투구수가 많아지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어떻게든 타구를 잡고 이닝을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열심히 쫓아갔다&quot;며 &quot;어깨 부상을 한 번 입고 펜스 쪽으로 가면 저도 모르게 몸이 경직됐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 없이 공만 보고 쫓아갔다. 로건이 고맙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quot;작년 풀 시즌을 뛴 게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 시즌이 많이 남았다. 성격 자체도 잘 할 때나 못 할 때나 업다운이 큰 편이 아니다&quot;라며 &quot;이대로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잘 치르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연속 안타 기록 이후 2경기 연속 침묵한 것에 대해선 &quot;그게 야구인 것 같다. 어제와 그제 아웃됐던 타석에선 잘 맞은 타구가 나왔고 오늘 안타가 된 타구는 다 빗맞은 타구였다. 그게 야구인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5-1로 승리했다. 선발 웹은 8이닝 1실점의 눈부신 역투로 시즌 4승(4패)을 수확했다. 2경기 연속 8이닝 투구를 이어갔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2연패를 끊고 29승 43패를 기록했다.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반면 3연승을 마감한 컵스는 37승 35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7282424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피 튀기는 티켓팅 예고..빅뱅, 8월 고양 콘서트 일정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1224896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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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31: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22489658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빅뱅이 완전체 콘서트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lt;p&gt;&lt;p&gt;1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0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039; 선예매는 24일 오후 7시부터 비스테이지 BIGBANG V.I.P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lt;p&gt;빅뱅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039;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039;을 개최한다. 약 9년 만에 열리는 완전체 투어인 데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국내 팬들과 재회하는 순간인 만큼 치열한 티켓팅 열기가 예상된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18개 도시, 31회차에 걸쳐 이어질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적인 자리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크다. 스타디움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 연출 스케일과 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이들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일반 예매는 25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솔&#039; 31기 영자, 뒷담화 논란 후 전해진 미담..&quot;빈손으로 와주세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535780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535780955</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29: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35780955_1.jpg&amp;code=06&quot; /&gt;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나는 SOLO) 31기 출연자 영자(이하 가명)가 펜싱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가 다니는 펜싱 클럽 측이 훈훈한 미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영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 용인의 한 펜싱 클럽을 찾은 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사진 속 영자는 지인과 함께 휴대폰 카메라로 거울을 바라보며 &#039;셀카&#039;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사진에 &quot;부부보다 더 자주 보는 사이. 평일에 보고 주말에 또 봐도 좋은&quot;이라고 글을 남기며 펜싱을 통해 맺은 인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해당 펜싱 클럽도 같은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영자의 미담을 전했다. 클럽 측은 &quot;항상 오실 때마다 선물 챙겨주시는 영자님. 빈손으로 와주세요&quot;라고 적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35780955_2.jpg&amp;code=06&quot; /&gt; 한편 &#039;나는 솔로&#039; 31기는 지난달 27일 막을 내렸다. 다만 일부 출연자들이 뒷담화 논란에 휘말리며 후폭풍을 겪었다.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lt;p&gt;&lt;p&gt;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039;나는 솔로&#039;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lt;p&gt;&lt;p&gt;영자는 논란 당시 룸메이트였던 순자의 곁을 지키며 위로하는 모습으로 이른바 &#039;순자 지킴이&#039;라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31기 종영 이후,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나는 현재 어떤 관계에서도 누구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입장&quot;이라며 &quot;누구와도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고, 내가 직접적으로 갈등이 있었거나 피해를 입거나 상처를 받은 일이 없는 상황에서 특정 누군가의 편에 서길 바라는 것 또한 또 다른 편 가르기처럼 느껴진다&quot;며 논란에 대해 중립적인 태도를 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아,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 &#039;Eurosatory 2026&#039; 참가… 특수차량 풀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1104061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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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19:4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104061317_1.jpg&amp;code=06&quot; /&gt;기아가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인 &#039;Eurosatory 2026&#039;에 참가한다. &lt;p&gt;&lt;p&gt;기아의 이번 Eurosatory 참가는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 기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특수차량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글로벌 군용차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각도로 알릴 계획이다. 현장에는 경형 &#039;타스만 군용 지휘차&#039;와 &#039;소형 전술차 2인용 카고 차량&#039; 실물이 배치되며, 차세대 중형표준차 및 대형표준차는 모형 형태로 전시된다.&lt;p&gt;&lt;p&gt;실물로 전시되는 타스만 군용 지휘차는 오프로드 성능을 기반으로 무전기 장착, 등화관제 등 군 작전 수행에 필수적인 특수 사양을 적용해 내구성과 작전 능력을 강화한 모델이다. 해당 차량은 상품성을 인정받아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국군의 표준 지휘차로 선정되어 실전에 투입 및 운용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104061317_2.jpg&amp;code=06&quot; /&gt;함께 전시되는 소형 전술차(KLTV)는 종경사 60%, 횡경사 40%의 경사로와 수심 760mm의 하천을 도하할 수 있는 주행 성능을 갖추었으며, 영하 32도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정상 운행이 가능하다. 탑승자 보호를 위한 방탄 및 방폭 기능도 적용됐다. 특히 이번 전시 차량인 2인용 카고 모델에는 공기 흡입구 높이를 높여 도섭 능력을 강화한 스노클 시스템과 엔진 냉각 시스템이 추가 탑재되어 사막이나 열대우림 등 극한 지형에서의 운행 능력을 높였다. 기아의 소형 전술차는 현재 한국군을 비롯해 유럽, 중동,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국가에서 운용 중이며, 최근 폴란드군의 신형 표준 차량으로도 선정됐다.&lt;p&gt;&lt;p&gt;모형으로 공개되는 차세대 중형표준차(KMTV)는 수심 1m 도하 능력과 험지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최대 25명의 병력 또는 10톤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다. 대형표준차는 대규모 화물의 신속한 적재, 운반, 하역 작업에 특화된 설계를 반영했다.&lt;p&gt;&lt;p&gt;기아 관계자는 소형 전술차 중심으로 참가했던 10년 전 전시와 달리, 올해는 신형 소형 전술차 파생 모델과 경형부터 대형을 아우르는 전체 특수차량 라인업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50년 이상의 특수차량 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군 전용 맞춤형 모델 개발을 지속하여 미래 군용 모빌리티 지향점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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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준영 측 &quot;7월 21일 비공개 입대..현장 방문 삼가 부탁&quot; [공식][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1055526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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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19: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05552618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준영(29) 측이 현역 입대와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소속사 빌리언스는 15일 공식 SNS에 &quot;이준영이 오는 2026년 7월 2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quot;이라고 공식화했다.&lt;p&gt;&lt;p&gt;이어 &quot;신병교육대 입소일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아울러, 원활한 입소와 안전을 위해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lt;p&gt;&lt;p&gt;또한 &quot;이준영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039;군백기&#039;(군 입대+공백기)를 최소화한 행보를 예고해 팬들의 아쉬움을 덜었다. 소속사 측은 &quot;이준영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039;신입사원 강회장&#039;을 비롯해 드라마 &#039;포핸즈&#039;,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영화 &#039;자필&#039; 등에 출연한다. 다양한 작품들이 입대 후 공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앞서 14일 밤 이준영이 직접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입대 사실을 알리기도. 그는 &quot;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quot;라고 당차게 얘기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이준영 소속사 빌리언스 공식 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lt;p&gt; &lt;p&gt;항상 이준영 배우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lt;p&gt;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 &lt;p&gt;이준영 배우는 오는 2026년 7월 21일(화)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신병교육대 입소일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lt;p&gt;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또한 현장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아울러, 원활한 입소와 안전을 위해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lt;신입사원 강회장&gt;을 비롯해 드라마 &lt;포핸즈&gt;, 넷플릭스 시리즈 &lt;이런 엿 같은 사랑&gt;, 영화 &lt;자필&gt; 등 다양한 작품들이 입대 후 공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이준영 배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문)동주 형이 항상 인성 강조해요&quot; 국대 에이스가 직접 챙긴 진흥고 캡틴 1R 후보 급부상 &quot;프로 가서 학교 이름 빛낼게요&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215315881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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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14: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5315881282_1.jpg&amp;code=06&quot; /&gt;광주진흥고 에이스이자 주장 김민훈(18)이 친형처럼 챙겨주는 대선배 문동주(23·한화 이글스)의 뒤를 이어 학교 이름을 빛내길 바랐다. &lt;p&gt;&lt;p&gt;김민훈은 올해 9월 열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후보로 급부상한 우완 투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7㎝ 몸무게 100㎏의 다부진 체격에서 나오는 퀄리티 있는 변화구와 안정적인 제구로 선발 투수로서 기대되는 투수다. 특히 각이 큰 슬라이더와 김민훈만의 킥 체인지업은 고교 레벨에서는 쉽게 치기 어려운 공으로 통한다. &lt;p&gt;&lt;p&gt;KBO 구단 스카우트는 &quot;김민훈은 선발 투수로서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는 스태미나와 좋은 경기 운영을 갖췄다. 완급 조절을 할 줄 알고,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다 던지는데 좌타자에게 던지는 킥 체인지업이 매력적&quot;이라고 평가했다. &lt;p&gt;&lt;p&gt;김민훈은 문동주 이후 오랜만에 상위 지명이 기대되는 진흥고 선수로 여겨진다. 문동주가 2022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지명된 뒤 진흥고는 한동안 3라운드 이내 상위 지명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그런 만큼 문동주에게도 자신의 뒤를 이어 진흥고를 이끄는 김민훈은 특별하다. 마침 김민훈이 중학교 때부터 다니던 개인 트레이닝 센터에 문동주도 다니고 있어 인연이 깊다. &lt;p&gt;&lt;p&gt;김민훈은 &quot;내가 다니는 트레이닝 센터가 (문)동주 형이 다니던 곳인데 거기서 가까워졌다. 이번에 어깨 수술로 미국으로 가시기 전에 스파이크도 두 개 선물해주셨다. 지난해 12월에는 스프링캠프 가기 전에 학교에 한 달 정도 봉사활동 하시면서 많이 챙겨주셨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5315881282_2.jpg&amp;code=06&quot; /&gt;선수로서 마음가짐을 주로 강조했다고. 김민훈은 &quot;프로 선수가 되려면 인성이 중요하다고 항상 강조하신다. 메커니즘 쪽은 본인이 말하면 혼동이 올 수 있다면서 경기 운영 방법을 주로 알려주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 가르침을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다. 김민훈은 고교 투수로서는 드물게 에이스와 캡틴을 겸직하고 있다. 마운드 위에서는 차분한 에이스지만, 내려가면 동기들과 후배들을 파이팅 있게 챙기는 든든한 주장이다. 김인호(59) 진흥고 감독은 &quot;(김)민훈이는 중학교 때부터 성실하기로 유명했던 선수다. 사실 선발 투수는 경기 전에 준비할 것도 많은데 민훈이는 아이들을 먼저 챙긴다. 운동장에 있다 보면 항상 아이들을 챙기는 민훈이 목소리가 바깥까지 들린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이에 김민훈은 &quot;솔직히 내가 주장을 맡아야 할 것 같았다. 2학년 때부터 중간 학년으로서 1학년들을 다독여왔고, 3학년이 돼서도 내가 먼저 하겠다고 했다. 다행히 친구들과 코치들도 네가 하면 괜찮겠다고 해서 맡게 됐다. 해야 할 때는 확실하게 하자는 진지한 스타일이다. 롤모델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다. 실력은 물론이고 야구 외적으로도 워낙 뛰어나서 롤모델로 삼고 있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5315881282_3.jpg&amp;code=06&quot; /&gt;지난달 문동주의 어깨 관절와순 수술 소식은 어린 그에게도 속상한 일이었다. 김민훈은 &quot;항상 친형처럼 잘 챙겨주던 형이었다. 가끔 영상 통화도 했는데, 이번에 미국 가서 수술 마치고 했을 때도 많이 아프다고 하셔서 나도 마음이 그랬다. 이번에 한국에 들어오시면 또 연락드리려 한다. 항상 응원하고 있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요즘 야구 유망주들답지 않게 김민훈은 미국 메이저리그보단 한국 KBO 리그를 더 챙겨본다. 김민훈은 &quot;메이저리그는 우리랑 피지컬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KBO 리그를 많이 본다. 어린 시절 KIA를 응원했다. 그땐 치는 걸 더 좋아해서 김주찬 선수를 좋아했다. 약간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 친정팀이기 때문에 KIA를 가장 가고 싶다. 문동주 선배님이 계신 한화도 가고 싶고, 사실 어느 팀이든 날 불러만 주신다면 어느 팀이든 열심히 할 생각이다&quot;라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 학교가 최근 몇 년간 주춤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만큼 내가 좋은 라운드에 프로로 가고, 조금이라도 일찍 1군에 가서 좋은 활약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동주 형처럼 우리 학교를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531588128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구준엽 처제&#039; 서희제, 故서희원에 편지 &quot;48세에 영원히 멈춘 언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1022863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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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12: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1022863650_1.jpg&amp;code=06&quot; /&gt;대만 출신 배우 서희제가 언니 고(故) 서희원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14일 서희제는 개인 계정에 &quot;우리 언니는 영원히 48세에 멈췄고, 나는 오늘 막 48세를 넘겼다&quot;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서희제는 과거 고 서희원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서희제는 &quot;이제 나는 천천히 언니의 언니로 내가 언니를 지켜주겠다. 언니에게 무슨 일이든지 말해줄 것&quot;이라며 &quot;언니, 내가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 언니는 이미 하늘의 별이 돼 내 모든 어둠을 밝혀줬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20년 전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고 서희원은 2022년 극적으로 재회해 결혼했다. &lt;p&gt;&lt;p&gt;그러나 고 서희원은 지난해 2월 2일 가족들과 떠난 일본 여행 도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 합병증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유해는 일본에서 화장 후 대만으로 옮겨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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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 위 백종원♥소유진 딸, 걸그룹 타고났다..표정까지 완벽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11047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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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12:0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11047225_1.jpg&amp;code=06&quot; /&gt;&lt;p&gt;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막내딸인 8살 세은 양이 남다른 걸그룹 꿈나무의 재능을 보였다.&lt;p&gt;&lt;p&gt;소유진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어제 스토리 올린게 10만뷰가 넘어서. 피드에 저장겸 올려놔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요. 함께한 기세크루 캐치캐치팀 최고&quot;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콘서트 무대에 오른 딸 세은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세은 양은 최예나의 &#039;캐치 캐치&#039;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춤을 추고 있다.&lt;p&gt;&lt;p&gt;세은양은 완벽한 안무로 무대를 즐기고 있다. 표정까지 완벽한 가운데 누구보다 춤 추는 것을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앞서 소유진은 최근 집에서 연습하는 세은양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동료들도 세은양의 남다른 재능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소유진은 2014년 첫째 아들과 2015년 둘째 아들을 연년생으로 출산했으며 이어 2018년 막내 세은 양을 낳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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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왜 혀를 날름거려, 아무튼 사랑해♥&quot; 공개 고백당한 허남준..김도훈과 &#039;현실 절친&#039; 케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442916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44291609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04: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429160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42916093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도훈(28)이 허남준(33)에게 달콤 살벌한 공개 고백을 남겨 화제다.&lt;p&gt;&lt;p&gt;김도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허남준과 관련 영상을 올렸다. 이는 허남준의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 출연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이었다.&lt;p&gt;&lt;p&gt;영상 속 허남준은 우산을 쓴 채 등장해 치명적인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장미꽃을 들고 포즈를 포즈를 취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김도훈은 &#039;현실 절친&#039;의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quot;왜 비가 안 오는데 우산을 쓰고 있으며, 왜 혀를 날름거리며, 왜 장미향을 맡는데 코가 아닌 입으로 가져가는 거며&quot;라고 세세하게 짚었다.&lt;p&gt;&lt;p&gt;이내 김도훈은 &quot;이해는 안 되지만 암튼(아무튼) 사랑해. 멋드러진다(멋들어진다) 나의 허(Her)&quot;이라며 허남준의 SNS 계정을 태그, 격한 애정을 표했다.&lt;p&gt;&lt;p&gt;허남준과 김도훈은 2024년 ENA 드라마 &#039;유어 아너&#039;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또한 지난해엔 ENA 3부작 리얼리티 예능 &#039;우리 마을 똥강아지&#039;에 함께 출연,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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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흔들림 없는 자신감..아이들, 까마귀 떼 속 &#039;크로우&#039; 메가크루 퍼포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353521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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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2:04:1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35352120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i-dle(아이들)이 컴백의 서막을 열었다.&lt;p&gt;&lt;p&gt;지난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039;We made&#039;의 선공개곡 &#039;Crow&#039;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lt;p&gt;&lt;p&gt;음원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메가크루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다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소연이 대규모 댄서들과 대형 깃발 아래 서 있는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고, 그 중심에 선 소연은 강렬한 래핑과 퍼포먼스로 단숨에 몰입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우기와 슈화는 군중 사이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랩을 주고받는 퍼포먼스로 긴장감을 더했고, 민니는 벽면에 드리운 까마귀의 날개 그림자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연은 황금빛 노을 아래 깃발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특히 영상 말미에는 대규모 댄서 위에 선 멤버들의 모습과 대형 깃발이 펄럭이는 가운데 까마귀 떼가 멤버들 주변을 선회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039;Crow&#039;의 메시지를 드러냈다.&lt;p&gt;&lt;p&gt; 아이들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039;Crow&#039;를 발매한다. 까마귀를 단순한 불운의 상징이 아닌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시 날아오르려는 의지와 본능의 상징으로 재해석한 곡이다.&lt;p&gt;&lt;p&gt;20일과 21일에는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컴백&#039; 보이넥스트도어 초동 108만 찍었다[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5806797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58067976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2:01: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8067976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4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lt;p&gt;&lt;p&gt;1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정규 1집 &#039;HOME&#039;은 지난 8일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108만 5715장 팔렸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3집 &#039;19.99&#039;, 미니 4집 &#039;No Genre&#039;, 미니 5집 &#039;The Action&#039;에 이어 신보까지 4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lt;p&gt;&lt;p&gt;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진솔한 음악이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한층 성장한 역량을 입증했다. 연습생 때부터의 경험담을 녹인 &#039;06070&#039;, 부모님에 대한 진심을 고백한 &#039;기억해줘요&#039;와 팬들을 향한 마음을 노래한 &#039;I Wonder&#039;, &#039;I Wonder, Always&#039;의 크레디트에 팀명을 올렸다. 이처럼 실제 겪은 이야기에서 출발해 사랑, 이별, 청춘의 성장과 아픔 등 다양한 감정을 아우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완성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VIRAL&#039;은 &#039;2~3세대 K팝 문법&#039;을 반영해 음악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서정적인 가사, 기승전결이 살아있는 곡 전개에 더해 페어 안무와 댄스 브레이크 등 &#039;그 시절 K-팝&#039;이 떠오르는 퍼포먼스로 입소문을 탔다. 데뷔 후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정교한 군무까지 완벽히 소화해 한 단계 진화한 면모를 보여줬다.&lt;p&gt;&lt;p&gt;뜨거운 반응은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9;VIRAL&#039;은 멜론 일간 차트(13일 자)에서 전날보다 10계단 상승한 41위에 올랐다. 이 곡은 발매 첫날부터 엿새째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날 애플뮤직 &#039;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039; 8위, 한국 스포티파이 &#039;데일리 톱 송&#039; 25위에 자리했다. 음반은 9~ 13일 한국 애플뮤직 &#039;인기 앨범&#039;에서 정상을 찍었다.&lt;p&gt;&lt;p&gt;글로벌 팬덤 또한 보이넥스트도어를 주목하고 있다. &#039;HOME&#039;은 일본 발매일(10일)에 오리콘 &#039;데일리 앨범 랭킹&#039; 1위로 진입해 13일까지 나흘 연속 정상을 지켰다. 타이틀곡은 일본 대형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039;데일리 뉴 송 톱 100&#039;에 78위(8일 자)로 출발해 최신 차트(13일 자) 29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보였다.&lt;p&gt;&lt;p&gt;보이넥스트도어는 16일 SBS 파워FM &#039;두시탈출 컬투쇼&#039;, 20일 tvN &#039;놀라운 토요일&#039;, 21일 SBS 파워FM &#039;박소현의 러브게임&#039;, KBS 2TV &#039;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039;, 유튜브 예능 &#039;유인라디오&#039;, &#039;돌박이일&#039; 등에 출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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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주, 난소암 3기 투병 &quot;♥백승일 생일에 수술..미안한 마음&quot; 눈물 [아침마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470666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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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59:0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70666811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홍주가 난소암 3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15일 방송된 KBS 1TV &#039;아침마당&#039;의 &#039;별주부전&#039; 코너에는 씨름선수 출신 가수 백승일과 아내 홍주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홍주는 난소암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3월 난소암 3기 판정을 받았다고. 그는 &quot;항암이 6차까지 있는데 표준 항암이라고 독한 항암이다. 현재 3차까지 했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홍주는 &quot;수술하기 전에 드라마에서만 보던 그런 일이 저한테 생기니까 정말 말도 안 되더라. 너무 두려웠다&quot;고 속내를 전했다. 수술 당시를 떠올리던 그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lt;p&gt;&lt;p&gt;림프절, 복막에 전이가 된 상태였던 그는 무려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홍주는 &quot;다행히 장 쪽에는 전이가 없었다. 전이된 부위는 모두 제거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70666811_2.jpg&amp;code=06&quot; /&gt;또한 홍주는 &quot;하필 수술한 날이 남편 생일이었다. 그 전에 생일을 어떻게 보낼지 이야기했는데 수술 일정이 잡혀 미안한 마음이 컸다&quot;고 털어놓기도 했다.&lt;p&gt;&lt;p&gt;그는 &quot;엉덩이 쪽이 아파서 한의원을 다녔다. 두 달 동안 침을 맞았다. 원래 허리가 안 좋은 편이라 그게 다시 도진 줄 알았다&quot;며 &quot;나중에는 아랫배까지 당기더라. 아는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산부인과에 가보라고 해서 검사를 받게 됐다&quot;고 난소암을 발견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술을 앞두고 아이 앞에서 자꾸 울게 되더라. 아이한테 정서적으로 좋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을 다잡으려 했다&quot;고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  &lt;p&gt;&lt;p&gt;홍주는 투병 이후 남편 백승일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청소기도 한 번 안 돌리던 사람이 돌리더라. 한 달쯤 지나니까 조금 느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계속 챙기려고 한다. 예전과 180도 달라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백승일은 &quot;솔직히 힘들다. 살도 빠지고 있다&quot;고 털어놓으며 딸 등교부터 삼시세끼 요리, 청소, 빨래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quot;씨름이 힘드냐, 살림이 힘드냐&quot;는 질문에 &quot;살림이 힘들다&quot;고 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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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다라박, 싱어송라이터 변신..신곡명은 &#039;FESTIVAL&#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521928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52192829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55:3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52192829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산다라박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다.&lt;p&gt;&lt;p&gt;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오후 ARADNAS(아라드나스)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039;rePRISM(리프리즘)&#039;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FESTIVAL(Reprism Ver.)(페스티벌(리프리즘 버전))&#039;을 비롯해 &#039;손톱(Nail)&#039;, &#039;FESTIVAL(Reprism Ver.) Inst.&#039;, &#039;손톱(Nail) Inst.&#039; 등 총 4개 트랙이 수록됐다.&lt;p&gt;&lt;p&gt;타이틀곡 &#039;FESTIVAL(Reprism Ver.)&#039;은 산다라박의 첫 솔로 데뷔곡 &#039;Festival(페스티벌)&#039;을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익숙한 멜로디와 추억을 지금의 산다라박만의 색깔로 새롭게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lt;p&gt;&lt;p&gt;수록곡 &#039;손톱&#039;은 악기를 연습하기 위해 손톱을 짧고 둥글게 깎던 산다라박의 모습에서 시작된 곡이다. 낯설지만 꼭 해내고 싶은 마음, 그리고 용기를 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은 마음을 담아 완성한 곡으로, 그의 진솔한 감정을 엿볼 수 있다.&lt;p&gt;&lt;p&gt;&#039;rePRISM&#039;은 산다라박이 오래전부터 자신 안에 품고 있었지만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던 색과 감정을 다시 발견하고, 앞으로의 음악적 방향을 새롭게 비추는 싱글 앨범이다. 산다라박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에도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 그는 &quot;익숙했던 빛도 프리즘을 다시 통과하면 전혀 다른 색으로 보일 수 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039;REPRISM&#039;&quot;이라며 &quot;여러분도 이번 음악을 통해 지금의 산다라박을 조금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고, 저 역시 좋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더 성장하고 싶다&quot;라며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039;rePRISM&#039;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 통신업계 최초 &#039;다국어 AI 상담사&#039; 도입…외국인 고객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472577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47257780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52:38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72577809_1.jpg&amp;code=06&quot; /&gt;KT는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장에 다국어 인공지능(AI) 상담사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lt;p&gt;&lt;p&gt;다국어 AI 상담사는 매장을 찾은 외국인 고객에게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가입 절차, 멤버십 혜택 등을 고객의 자국어로 안내한다. 영어와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포함해 20여개 언어를 지원하며 유무선 통신 상품과 이용 조건을 외국인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lt;p&gt;&lt;p&gt;KT는 대화형 AI 스타트업 씨플랫에이아이(대표 변계풍)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3월부터 안산, 혜화, 수원 등 수도권 외국인 특화 매장 3곳에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왔다. 이 결과를 토대로 6월 중 적용 매장을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lt;p&gt;&lt;p&gt;KT측은 &quot;외국어 상담 수요가 많은 매장에서는 상담사의 응대 부담을 덜고 고객의 가입 의사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quot;며 &quot;1인 근무 매장 등 소규모 점포에서는 AI가 현장 보조 역할을 맡아 응대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 KT는 매장 안에 머물지 않고 서비스 범위를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외국인 고객이 매장 밖에서도 요금제와 이용 현황, 멤버십 혜택 등을 자국어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앱 기반 사후 관리 기능을 연계하기로 했다. 전용 혜택과 맞춤형 정보를 더한 생활형 AI 서비스로 키워간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상담 과정에서 쌓이는 데이터는 매장 운영에도 활용한다. 언어별 문의 유형과 상품 관심도, 상담 내용 등을 분석해 외국인 특화 상품 기획과 혜택 설계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상품이나 주요 안내 사항을 현장 상담사에게 전달하는 사내 원격 교육 수단으로도 쓴다.&lt;p&gt;&lt;p&gt; 권희근 KT 커스터머부문 영업본부장(전무)은 &quot;다국어 AI 상담사는 KT 통신 매장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의 상담 편의성을 높이고 상담사의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현장형 인공지능 전환 서비스&quot;라며 &quot;앞으로도 고객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 경험을 향상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뼈말라&#039; 김민하, 발가락까지 &#039;앙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4433405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443340564</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51: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4334056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민하가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039;뼈말라&#039; 몸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발가락까지 앙상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15일 김민하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민소매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다. 예쁜 색감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가녀린 어깨, 바짝 마른 팔과 다리가 시선을 강탈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4334056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신발을 벗은 사진에서는 발가락까지 뼈만 남은 앙상한 모습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43340564_3.jpg&amp;code=06&quot; /&gt;&lt;p&gt;김민하는 지난해 tvN 드라마 &#039;태풍상사&#039; 종영 인터뷰에서 데뷔 초 &#039;살을 빼라&#039;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김민하는 &quot;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시는 게 감사하고 모든 분이 그러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이후 김민하는 부쩍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039;별짓&#039;을 촬영 중이며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039;꿀알바&#039;와 디즈니+ 시리즈 &#039;나미야 잡화점의 기적&#039;에 출연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드벨벳 슬기, 사촌동생 수키진 사망 소식에..&quot;유튜브 2주간 휴식&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70973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70973884</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8: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7097388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레드벨벳의 슬기가 사촌동생의 비보에 따라 채널 휴식기를 갖는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하이슬기&#039; 제작진은 &quot;&#039;하이슬기&#039;는 6월 19일과 6월 26일 2주간의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슬기분들(구독자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7월 업로드로 찾아뵙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슬기 유튜브 채널 휴식기는 그의 사촌동생인 유튜버 수키진이 세상을 떠나면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039;수키진&#039;에는 수키진의 미국 사는 사촌언니라는 이가 &quot;평소 수진이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quot;라며 &quot;우리 사랑스러운 수진이가 지난 6월 7일,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늘의 별이 됐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수진이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줬다&quot;라고 댓글을 달며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70973884_2.jpg&amp;code=06&quot; /&gt;&lt;p&gt;글 작성자는 &quot;수진이의 유튜브 채널을 아껴주셨던 구독자분들께서도 고인의 마지막 길에 따뜻한 애도와 기도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quot;라며 &quot;가족들이 온전히 슬픔을 추스르고 수진이를 평안히 보내줄 수 있도록 마음으로 함께해달라&quot;고 했다.&lt;p&gt;&lt;p&gt;수키진은 지난 5월 29일 &#039;(내친소) 레드벨벳 슬기 말고 우런니 강슬기 모셔왔습니다&#039; 제목의 영상을 마지막으로 올린지 2주 만에 안타까운 비보가 알려졌다. &lt;p&gt;&lt;p&gt;특히 수키진은 슬기와 서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애틋한 관계임을 밝힌 바, 수키진의 소식에 팬들은 애도를 표하며 슬기를 위로하기도 했다. 수키진은 앞서 슬기와 일본 교토 여행을 간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친언니를 먼저 떠나보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슬기는 자신이 대신 친언니 역할을 해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오롱 모터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85885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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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45:4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85885192_1.jpg&amp;code=06&quot; /&gt;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BMW 및 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시설은 기존의 분당 서비스센터를 대규모로 확장하여 이전한 것이다.&lt;p&gt;&lt;p&gt;새로운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498㎡(약 756평) 규모를 갖추었으며,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1층 공간에 조성됐다. 센터 내부에는 차량 접수 공간과 정비 시설, 고객 대기 공간 등이 배치됐다. 공간 구성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039;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039;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85885192_2.jpg&amp;code=06&quot; /&gt;해당 서비스센터에서는 일반 정비 작업뿐만 아니라 사고 수리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및 수리 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소모품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 항목의 경우 2시간 이내에 정비를 완료할 수 있는 &#039;패스트레인 서비스&#039;를 도입해 운영한다.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차량을 직접 픽업하고 정비 후 인도하는 &#039;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039;도 함께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lt;p&gt;&lt;p&gt;지리적으로는 성남 도심에 입지해 분당과 판교를 포함한 성남 전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근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동하여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전용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솔루엠, 한국 기업 최초 전기차 충전기 분야 SIP 승인 획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421363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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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45:3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21363132_1.jpg&amp;code=06&quot; /&gt;&lt;b&gt;-사우디 정부 산업 인센티브 프로그램 최종 승인… 현지 투자 계획 공식 인정&lt;/b&gt;&lt;p&gt;&lt;b&gt;- 자체 충전 기술력 기반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중동 사업 확장 본격화&lt;/b&gt;&lt;p&gt;&lt;p&gt;전자부품 전문기업 솔루엠은 전기차 충전기 제조 사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산업 부문 표준 인센티브 프로그램(SIP, Standard Incentives for the Industrial Sector)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lt;p&gt;&lt;p&gt;특히 한국 기업이 전기차 충전기 제조 분야에서 SIP 승인을 받은 것은 솔루엠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자체 개발한 전기차 충전 기술과 현지 투자 계획이 사우디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lt;p&gt;&lt;p&gt;SIP는 사우디 정부가 국가 발전 전략인 &#039;비전 2030&#039;과 국가산업전략에 따라 제조업 현지화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산업 인센티브 제도다. 산업광물자원부(MIM)와 투자부(MISA)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적격 초기 투자비(CAPEX)의 일정 비율을 지원한다.&lt;p&gt;&lt;p&gt;솔루엠은 이번 승인으로 사우디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현지 생산 거점 구축과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사우디 현지 파트너인 알 바키트(AL BAKHEET)사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파워모듈을 적용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 공장 구축을 협의 중이다.&lt;p&gt;&lt;p&gt;이번 승인은 솔루엠이 보유한 전기차 충전 기술력과 사업 추진 역량이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솔루엠은 충전기 핵심 부품인 파워모듈을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향후 현지 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중동 시장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또한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 현지화(Local Content) 정책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 전략에도 부합하는 사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적인 사업 기회 창출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과 사우디 양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코트라(KOTRA) 리야드무역관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외교적·실무적 지원을 제공했으며, 사우디 국가산업개발센터(NIDC)와 투자부(MISA)도 인허가와 심사 과정에서 협력했다.&lt;p&gt;&lt;p&gt;솔루엠은 최근 카타르 전력청(Kahramaa)이 주관하는 공공 부문 전기차 충전기 실증사업(PoC)에 진입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막 기후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GCC(걸프협력회의) 시장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lt;p&gt;&lt;p&gt;업계에서는 이번 SIP 승인이 단순한 투자 인센티브 확보를 넘어 한국 기업의 전기차 충전 기술이 중동 핵심 국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상징성을 갖는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가 중동 최대 규모의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사업 확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솔루엠 이창섭 중아(중동·아프리카) 총괄은 &quot;이번 SIP 승인은 사우디 정부가 솔루엠의 전기차 충전 기술과 중동 현지 투자 계획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quot;라며 &quot;현지 합작법인을 통해 고용 창출, 기술 이전, 협력사 생태계 조성 등 사우디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중동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 사례가 한국 제조기업들이 사우디의 인센티브 제도와 현지화 정책을 활용해 중동에 진출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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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D라인이 오해라고? &#039;재혼&#039; 16기 옥순 &quot;저 임신 아니에요&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371090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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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42:1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71090672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출연자 16기 옥순(가명)이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lt;p&gt;&lt;p&gt;16기 옥순은 15일 자신의 임신 관련 질문에 &quot;임신 아니에요&quot;라며 &quot;관리 시작한다고 찍은 컷이었는데 다들 오해하셨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앞서 16기 옥순은 자기관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고 있는 16기 옥순의 모습이 포착됐고 특히 마른 몸매와 달리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임신하셨나&quot;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16기 옥순은 이 같은 물음에 별다른 답은 하지 않았다. &lt;p&gt;&lt;p&gt;한편 16기 옥순은 지난 2023년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lt;p&gt;&lt;p&gt;그는 지난 2025년 7월 열애와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한 달 만에 유산했다고 전했다. 그러다 지난 3월 &quot;저 결혼한다. 그리고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16기 옥순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과거 사별을 겪었다고 고백하며 &quot;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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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성형외과 방문&#039; 31기 정희, 선글라스 쓴 모습 포착..얼굴 달라졌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83085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8308559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1: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83085596_1.jpg&amp;code=06&quot; /&gt;ENA, SBS플러스 연애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정희(가명)가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정희는 개인 계정에 &quot;주말 서울 나들이&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이 연해진 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출연 당시의 진한 메이크업과 속눈썹으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그는 화려함을 덜어내고 청초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특히 정희는 지인과 함께 매장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게재했다. 선글라스 아래로 다소 두툼한 쌍꺼풀 라인이 포착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83085596_2.jpg&amp;code=06&quot; /&gt;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성형외과 공식 계정에는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한 정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영상 속 정희는 성형외과를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이전에 눈 수술했던 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화면에 나왔을 때 제 모습 중에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보여서 조금 다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방문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정희는 &quot;볼살 같은 경우도 제가 그냥 거울로 봤을 때보다 확실히 더 부각돼 보이고 광대 부분은 웃을 때 더 부각되는 걸 보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다듬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방문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최근 종영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방송에서는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험담하고 소외시키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방송 후 정희는 순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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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몬스타엑스, 단콘 투어 남미 4개 도시 &#039;한국어 떼창&#039;..&quot;사랑한다 몬베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310628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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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38:5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1062898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단독 콘서트 남미 투어 4개 지역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lt;p&gt;&lt;p&gt;몬스타엑스는 지난 4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을 시작으로 6일 멕시코 몬테레이, 9일 브라질 상파울루, 11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039;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039;를 진행했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에서 한층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그리고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과 색깔을 담아낸 무대로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lt;p&gt;&lt;p&gt;2019년 월드 투어 &#039;위 아 히어(WE ARE HERE)&#039; 이후 약 7년 만에 성사된 남미 투어인 만큼, 팬들의 관심도 남달랐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멕시코시티 공연은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몬스타엑스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고, 공연장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로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멤버들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대표곡은 물론 솔로와 유닛 무대를 통해 몬스타엑스 안에 공존하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줬고, 이렇게 만들어진 시너지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10628988_2.jpg&amp;code=06&quot; /&gt;&lt;p&gt;현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는 몬스타엑스의 노래를 한국어로 따라 부르며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감동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상파울루 공연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들이 몬스타엑스의 &#039;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039; 인트로를 포르투갈어로 함께 부르는 진풍경도 이어졌다고. &lt;p&gt;&lt;p&gt;몬스타엑스의 이번 투어는 멕시코의 시사·경제 주간지 Proceso를 통해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Proceso는 &quot;완벽하게 맞춰진 안무와 화려한 시청각 요소, 다채로운 의상, 그리고 관객들과의 끊임없는 교감으로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이번 남미 투어는 정말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몬베베들의 뜨거운 환호와 응원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질 만큼 너무 뜨거웠고,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불러주는 모습을 보고 몬베베와 연결되어 있다는 기분이 들어 벅차고 감동적이었다&quot;고 말했다. 또 &quot;오래 기다려준 만큼 더 특별한 무대를 선물해 드리고 싶었는데 진심으로 공연을 즐겨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힘을 받고 가는 것 같다. 이번 투어에서의 기억이 여러분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순간으로 남길 바라고, 더 좋은 무대로 찾아가겠다. 사랑한다 몬베베!&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10월 미국과 캐나다 일대 10개 지역을 찾는 &#039;더 엑스 : 넥서스&#039;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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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前남편 진화 원망..&quot;1년 만에 10kg 쪘다&quot; [이호선의 사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113617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11361744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8: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13617443_1.jpg&amp;code=06&quot; /&gt; 방송인 함소원이 이혼 후 딸 양육을 둘러싼 고민을 털어놨다. &lt;p&gt;&lt;p&gt;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039;이호선의 사이다&#039; 24회는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 0.7%(닐슨, 수도권, 유료 방송)를 기록했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함소원이 사연자로 출연해 전 남편인 진화와 딸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야 할지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함소원은 4년 전 이혼한 후에도 딸 혜정 양을 위해 전 남편과의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기 시작한 딸로 인해 연락을 하게 됐고, 이후 전 남편은 주말마다, 그리고 함소원이 일을 나갈 때 딸과 시간을 보냈다는 것. &lt;p&gt;&lt;p&gt;함소원은 재결합을 고민한 적도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전남편의 생활 방식을 다시 겪게 된 후 마음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lt;p&gt;&lt;p&gt;특히 함소원은 딸이 학교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았다며 남편을 다시 만난 후 &quot;1년 만에 9~10kg 정도가 쪘다&quot;고 털어놨다. 함소원은 전남편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 때문인 것 같다며 &quot;아빠와 만나고 오면 바지를 벗는다. 너무 많이 먹고 와서 배에 고무줄 자국이 남을 정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13617443_2.jpg&amp;code=06&quot; /&gt;또한 함소원은 전남편이 최근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일로 크게 화가 났다며 &quot;뭔가 분명한 게 없다&quot;고 울컥했다. 더욱이 함소원은 과거 이혼을 결심했던 이유가 다시 떠올랐을 정도로 분노했고, 딸 혜정은 그런 함소원에게 &quot;무시해&quot;라는 말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lt;p&gt;&lt;p&gt;하지만 MC 이호선은 함소원의 고민을 전남편의 문제로만 보지 않았다. 이호선은 &quot;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계속 남편 욕을 하고 있다는 것&quot;이라며 &quot;아이는 이미 엄마의 비위를 맞추고 있다&quot;고 정곡을 짚었다. &lt;p&gt;&lt;p&gt;이호선은 &quot;아이 앞에서 아빠에 대한 불만을 말하는 건 부모들이 해서는 안 되는 전형적인 일&quot;이라며 &quot;삼각관계를 만들어낸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어 이호선은 &quot;본인이 아이가 아빠를 볼 권리를 막을 권한이 없다&quot;며 &quot;애아빠가 와서 집 안이 흐트러지는 게 싫으면 밖에서 만나게 해라&quot;고 제안했다. 이어 &quot;때로는 불만족스러워도 아이에게는 아빠와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quot;며 &quot;아빠를 못 만나게 하면 아이는 몸은 날씬해질지 몰라도 평생 사랑에 고플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이호선은 함소원 가정의 핵심 문제로 &quot;합의된 양육 기준이 없다&quot;는 점을 짚었다. 이호선은 전 남편과 너무 많은 규칙을 세우기보다, 아이와 만나는 방식과 먹거리, 생활 습관에 대한 최소한의 양육 기준과 규칙을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lt;p&gt;&lt;p&gt;끝으로 이호선은 함소원에게 &quot;아이에겐 강력한 엄마가 되면 안 된다&quot;며 &quot;열심히 잘 키우고 있는데 부모 교육 받고 키워라&quot;고 전했다. 상담을 마친 함소원은 &quot;진짜 사이다 한 잔 마신 것 같다. 묵혀 있던 게 조금 내려가니까 살 것 같다. 언제든지 나오겠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원경의 Natural Awareness Pilates, 건강한 하체 만들기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2589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258956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6:3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1.jpg&amp;code=06&quot; /&gt;&lt;p&gt;현대인들은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생활과 반복된 움직임 습관으로 인해 하체 정렬의 변형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발의 지지력 강화를 위한 체어 운동은 효과적이다.&lt;p&gt;&lt;p&gt;발의 불안정성은 발목, 무릎, 골반의 정렬에 영향을 주고, 시간이 지나면서 허리와 어깨, 목까지 연결되어 다양한 불편함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lt;p&gt;&lt;p&gt;이번 체어 운동은 몸의 가장 아래에서 체중을 지탱하는 발의 지지력과 감각을 깨우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건강한 움직임은 발에서 시작됩니다. 발이 안정되면 하체의 정렬이 달라지고, 몸 전체의 균형도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다.&lt;p&gt;&lt;p&gt;Natural Awareness Pilates는 몸을 억지로 교정하기보다 움직임 속에서 스스로 몸을 인지하고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lt;p&gt;&lt;p&gt;이번운동은 의자에 서서 다리 옆으로 드는 동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2.jpg&amp;code=06&quot; /&gt;&lt;p&gt;1. 체어 위에서 한쪽 발로 중심을 잡고 발의 3점 지지(엄지볼, 새끼볼, 뒤꿈치)를&lt;p&gt;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몸통의 안정화를 느끼며 척추와 골반의 중심을 잡는다. 이 단계에서 발과 코어의 안정화가 시작된다.&lt;p&gt;&lt;p&gt;2. 골반이 크게 기울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올린다. (고관절 외전 40도)&lt;p&gt;지지하는 다리의 중둔근과 발의 아치 조절 능력이 함께 사용되며, 골반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lt;p&gt;3. 다리 모으기&lt;p&gt;움직였던 다리를 서있는 다리 앞으로 가져온다. 골반과 몸통의 중심을 유지한다.&lt;p&gt;다리를 내리는 과정에서도 지지 발의 엄지와 발바닥이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성을 유지하며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거나 무릎이 과신전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3.jpg&amp;code=06&quot; /&gt;&lt;p&gt;4. 다리를 앞으로 펴서 든다 . 고관절과 코어의 연결을 느껴본다. 보행 시 다리를 앞으로 옮겨가는 패턴과 비슷한 움직임으로 골반의 안정성과 체중 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lt;p&gt;&lt;p&gt;&lt;p&gt;5. 다시 사이드 리프트, 다리를 다시 옆으로 보내며 고관절의 움직임 범위와 엉덩이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작이다. 움직이는 다리보다 지지하고 있는 다리의 안정성이 더 중요하다.&lt;p&gt;&lt;p&gt;&lt;p&gt;6. 뒤쪽 움직임, 다리를 뒤로 보내며 엉덩이의 신전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lt;p&gt;허리가 과신전 되지 않고, 엉덩이 뒤쪽의 힘으로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은 보행 시 뒤로 밀어내는 추진력과 연결된다.&lt;p&gt;&lt;p&gt;7. 무릎 굴곡 + 외회전, 무릎을 접으며 고관절을 외회전 한다.&lt;p&gt;골반의 과한 틀어짐을 주의한다. 중둔근과 깊은 고관절 안정근이 활성화된다.&lt;p&gt;&lt;p&gt;8. 내회전 유지, 무릎을 안쪽으로 접어 고관절 내회전과 골반 안정성을 유지한다.&lt;p&gt;몸통이 흔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고관절이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절한다. 고관절 주변이 당기면 잘 하고 있다는 뜻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4.jpg&amp;code=06&quot; /&gt;&lt;p&gt;9. 마무리 정렬, 다리를 다시 중앙으로 돌아오며 처음의 정렬을 회복한다. 움직임 후에도 발의 아치와 골반의 중심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며 몸 전체의 연결을 다시 느끼는 과정이다.&lt;p&gt;&lt;p&gt;※모든 동작은 4회 이상 진행하도록 한다.&lt;p&gt;&lt;p&gt;안원경 선생님은 &quot;이번 운동의 움직임은 단순히 다리를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라, 발의 안정성 → 골반 조절 → 체중 이동 → 보행 패턴까지 이어지는 전신 협응 운동이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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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D코리아, 의정부 서비스센터 오픈… 경기 북부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5092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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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35:4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5092206_1.jpg&amp;code=06&quot; /&gt;BYD코리아가 경기 북부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12일 &#039;BYD Auto 의정부 서비스센터&#039;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lt;p&gt;&lt;p&gt;이번에 문을 연 의정부 서비스센터는 BYD코리아 승용 부문이 경기 북부 지역에 처음으로 마련한 공식 서비스 거점이다. 해당 센터는 의정부시 가능동(평화로 724)에 위치해 있으며, 의정부를 포함해 양주, 동두천, 포천 등 인근 경기 북부 지역 고객들의 정비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센터 내부에는 총 5대의 워크베이가 배치되어 하루 최대 30대까지 차량 수리가 가능하다.&lt;p&gt;&lt;p&gt;의정부 서비스센터에는 BYD의 전문 기술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담 테크니션들이 상주한다. 이들은 일반적인 차량 정비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구동 모터 등 전기차에 특화된 정비, 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비 프로세스는 글로벌 BYD 서비스 규격 및 기준에 맞추어 일관되게 적용된다.&lt;p&gt;&lt;p&gt;BYD코리아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에서 제품력만큼이나 신속하고 편리한 사후 서비스가 브랜드 신뢰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전하며, 이번 의정부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t;b&gt;BYD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26개소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lt;/b&gt;했다. 기술 인력 육성과 교육 강화를 통해 전국 모든 거점에서 균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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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싹한 연애&#039; 호텔 대표 박은빈, 실체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23070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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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30: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230708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23070833_2.jpg&amp;code=06&quot; /&gt;&#039;오싹한 연애&#039;에서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 박은빈의 실체가 밝혀진다.&lt;p&gt;&lt;p&gt;tvN 새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제작진은 15일,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의 비밀을 담은 &#039;여리의 비밀&#039;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 &lt;p&gt;이번 티저 영상은 레이나 그룹의 상속녀이자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 천여리를 둘러싼 직원들의 뾰족한 시선으로 이어진다. 직원들은 사람들을 보는 체 만 체하고, 장갑 낀 손으로 &#039;거리 유지&#039;를 강조하며 접근을 차단하는 천여리의 행동들이 자신들을 투명 인간 취급하는 특권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 터.&lt;p&gt;&lt;p&gt;천여리를 향해 &quot;귀신들이 안 잡아가나 몰라&quot;라며 수군대는 직원들의 목소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람들과 &#039;나 빼고 거리두기&#039;를 실천 중인 천여리의 철벽을 뚫은 뜻밖의 존재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매일 밤 천여리에게 남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수상한 손님들이 찾아오는 것.&lt;p&gt;&lt;p&gt;잠자리에 누운 천여리는 낯선 기척을 느낀 듯 눈을 번쩍 뜨고 사방을 예의주시하기 시작한다. 경계심을 곧추세운 채 집에 들어온 존재를 눈으로 확인한 천여리는 그제서야 상대를 향해 &quot;가요, 빨리&quot;라고 말하며 익숙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구도 다가설 수 없는 천여리의 철벽을 뚫고 나타난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lt;p&gt;&lt;p&gt;비밀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의 뾰족한 시선도 감내해야만 하는 천여리가 과연 망자들의 무한 방문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039;오싹한 연애&#039;는 2011년 개봉한 동명의 한국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며,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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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태진 신곡 &#039;노래하는 곳에&#039; 유튜브 인기 급상승 7위 &#039;인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214175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21417509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0:1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1417509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손태진이 새 리메이크 앨범 &#039;여름 향수&#039;를 발매해 인기다.&lt;p&gt;&lt;p&gt;손태진은 지난 10일 리메이크 앨범 &#039;여름 향수&#039;를 발매했다. 일부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고 &#039;노래하는 곳에&#039;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7위에 올랐다.&lt;p&gt;&lt;p&gt;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039;여름 향수&#039;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성인가요 차트에서 트리플 타이틀곡 중 &#039;노래하는 곳에&#039;, &#039;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039;, &#039;장미&#039;, &#039;오늘 같은 밤&#039;, &#039;당신은 안개였나요&#039;까지 1위부터 5위에 랭크됐다.&lt;p&gt;&lt;p&gt; 뮤직비디오도 호평을 받고있다. 손태진의 따뜻한 음색과 여름의 온도를 담아낸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진 &#039;노래하는 곳에&#039; 뮤직비디오는 벅스 성인가요 영상 차트 2위를 기록했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0위에 올랐다.&lt;p&gt;&lt;p&gt;한편, 손태진은 오는 19~21일 서울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과 7월 17~18일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039;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039;THE MAESTRO&#039;&#039;를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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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노인 학대 멈춰..김용빈, &#039;나비새김&#039;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3512953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35129539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8:2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35129539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용빈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lt;p&gt;&lt;p&gt;지난 12일 보건복지부가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039;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039; 기념행사에서 김용빈은 &#039;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나비새김&#039; 홍보대사로 위촉됐다.&lt;p&gt;&lt;p&gt;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은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와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2019년부터 &#039;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나비새김&#039;으로 브랜드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학대 예방과 신고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lt;p&gt;&lt;p&gt;보건복지부는 김용빈을 높은 대중적 호감도와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했다. 이어 &quot;노인 학대에 대한 부정적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및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긍정적 인식 전환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quot;며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김용빈은 &quot;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맡게 되어 감사하다&quot;며 &quot;모든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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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OOK] &#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 출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36199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361997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7: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3619977_1.jpg&amp;code=06&quot; /&gt;&lt;p&gt;진짜역사를 저술한 신간 &#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가 출간 됐다.&lt;p&gt;&lt;p&gt;시민혁명 출판사는 6월 호국영령의 달을 맞이해 우리 역사를 뒤돌아볼 수 있도록 &#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를 준비했다.&lt;p&gt;&lt;p&gt;이번 책의 저자는 고려사 복원 학회장인 책보고다. 이번 작품은 저자가 전국 1200여 고등학교에서 구독하고 있는 진로진학 정보 전문지 &#039;나침반36.5&#039;에 3년간 연재했던 한국사 모음이다.&lt;p&gt;&lt;p&gt;&#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는 책보고가 3년간 연재한 총 36개의 삼국·고려시대 글로 채워진 도서로 독자들의 모음집 발간 요구로 이뤄졌다.&lt;p&gt;&lt;p&gt;이번 책은 총 272페이지 모두 컬러 페이지이며 지도들과 참고 사진들로 구성 됐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특히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찾거나 우리 역사에 대한 현실적인 입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p&gt;저자 책보고는 &quot;나침반 36.5의 연재 글은 매달 6~8 페이지로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기존 한국사 강역 해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학생 스스로 비교 검증하여 결과적으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췄다&quot;며 &quot;우수한 민족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매달 글을 쓰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3619977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나침반 36,.5는 많은 자문위원들로 구성되어, 전국 현장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참조하는 월간지다. 2025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잡지 장관상을 수상했고, 한국 잡지협회 주관의 2026년 우수콘텐츠 잡지에도 선정되었다. 전국 공공도서관 및 복지관, 재외문화원 등 650개소에도 추가로도 보급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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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오요안나 가해 지목 기캐 대질 또다시 불발? 증인 불출석 신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42746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4274611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6: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4274611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4274611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이슈로 주목을 받은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유족이 가해자로 지목한 기상캐스터 2명과의 증인 신문 대질을 앞둔 가운데 증인 1명이 불출석 의사를 드러냈다.&lt;p&gt;&lt;p&gt;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는 18일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손해배상 소송 6번째 변론기일을 통해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증인으로 지목된 인물 중 1명이 불출석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앞서 진행됐던 5번째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했던 4명 모두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quot;불출석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주소 보정 절차를 밟도록 하며 다음에도 불출석할 경우 과태료 부과도 검토하겠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현재 증인 신문에 출석할 인물로는 고인의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과 고인의 동료, 피고 측에서 신청한 기상팀 PD 등이 포함됐다. &lt;p&gt;&lt;p&gt;특히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폐문부재 등으로 출석요구서 송달이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lt;p&gt;&lt;p&gt;이후 피고 측은 &quot;저희 쪽에서 신청한 기상팀 PD의 경우 다음 기일에는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quot;라고 밝혔고 유족 측이 신청한  동료 기상캐스터의 경우 비공개 신문이 필요해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lt;p&gt;&lt;p&gt; 고 오요안나 유족은 지난 2025년 10월 3명에 대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스타뉴스에 &quot;법원에 증인 신청을 한 상태이며 3명 모두 증인석에 서는 것이 우리의 바람&quot;이라고 밝혔다. &lt;p&gt; &lt;p&gt;고 오요안나는 향년 28세 나이로 2024년 9월 세상을 떠났다. 부고는 고인의 사망 이후 3개월 만인 2024년 12월 세간에 알려졌다. 이후 고인이 생전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파장이 일자 MBC는 오요안나 사망 4개월 만에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quot;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quot;라며 &quot;내부적으로 자체 조사를 진행했고, 신속하게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혀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고용노동부도 지난 2025년 2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과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MBC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고 &quot;기상캐스터는 근로자에 해당되지 않는다&quot;라고 보면서도 &quot;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quot;라고 결론을 내렸다.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한 것은 고 오요안나가 사망한 지 약 8개월 만이다.&lt;p&gt;&lt;p&gt;MBC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인다&quot;라며 고 오요안나와 유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어 &quot;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조직문화 개선, 노동관계법 준수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올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며 &quot;고 오요안나 씨에 대한 &#039;괴롭힘 행위가 있었다&#039;는 고용노동부의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체 없이 수행하겠다. 관련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quot;라고 전했다. 또한 &quot;앞서 노동부에 제출한 &#039;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개선계획서&#039;를 바탕으로 이미 개선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quot;라며 &quot;이번 발표를 계기로 미진한 부분은 없는지 거듭 확인하고 보완해 나가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MBC는 &quot;프리랜서 간, 비정규직 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도 최대한 빨리 개선할 수 있는 제도를 더 보완, 강화하겠다. 현재 운영 중인 클린센터를 확대 강화해 괴롭힘이나 어려움을 곧바로 신고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하겠다.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동료들이 이를 인지했을 때는, 익명성을 담보 받고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quot;라며 &quot;일부 프리랜서들의 근로자성 판단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합당한 조치를 시행하겠다&quot;며 &quot;고 오요안나 씨의 안타까운 일에 대해 유족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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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성료… 김민솔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1846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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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25:3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1846479_1.jpg&amp;code=06&quot; /&gt;김민솔이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대한골프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열렸다.&lt;p&gt;&lt;p&gt;이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동은, 브랜드 앰버서더 박현경과 김민별, 신지애, 박민지, 서교림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현장에는 약 1만 8000명의 갤러리가 방문해 열기를 더했다.&lt;p&gt;&lt;p&gt;김민솔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두 개와 보기 한 개를 기록해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국가대표 양윤서는 한 타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대회 기간 네 개의 파3홀에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CLE 등 차량이 홀인원 경품으로 걸렸지만, 해당 경품의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1846479_2.jpg&amp;code=06&quot; /&g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처음으로 대회를 후원하며 총상금을 15억 원으로 증액했다. 우승자 김민솔에게는 상금 4억 원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차량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아울러 &#039;AIG 위민스 오픈&#039;과 &#039;일본여자오픈골프챔피언십&#039; 출전권도 부여됐다. 우승자 캐디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GLB 1년 리스 혜택이 제공됐다.&lt;p&gt;&lt;p&gt;대회 현장에는 주요 차량이 전시됐으며,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사전 예약 나흘 만에 1000건을 돌파한 &#039;더 뉴 S-클래스&#039;를 비롯해 여러 모델이 전시됐고, 캠핑 테이블과 푸드트럭을 결합한 &#039;G-클래스 존&#039;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샵에서는 대회 공식 굿즈가 판매됐다.&lt;p&gt;&lt;p&gt;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첫 해에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의미를 두며, 앞으로도 한국여자오픈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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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일본 이겨라! 제발!&quot;... &#039;도대체 왜&#039; 멕시코 사람들이 광란에 빠졌나 [월드컵 현장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180499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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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24:06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1.jpg&amp;code=06&quot; /&gt;과달라하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리베라시온 광장 팬 페스타 현장에서 아주 흥미롭고 이색적인 광경이 포착됐다. 대형 스크린을 가득 메운 대다수의 멕시코 현지 관중들이 지구 반대편에서 온 일본 대표팀을 향해 일방적이고도 열렬한 응원을 보낸 것이다.&lt;p&gt;&lt;p&gt;14일 오후(현지시간) 리베라시온 광장 팬 페스타의 대형 스크린에는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경기가 상영됐다. 멕시코 축구팬들은 경기 시작부터 일제히 일본의 편에 섰다.&lt;p&gt;&lt;p&gt;이들은 경기 중간중간 스페인어로 일본을 뜻하는 &quot;하폰(Japon)!&quot;을 연호하며 피치 위 일본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반면 네덜란드가 날카로운 공격을 전개하거나 일본의 골문을 위협하는 상황을 만들 때마다 광장에는 야유와 탄식이 쏟아졌다.&lt;p&gt;&lt;p&gt;현지 팬들의 응원 열기는 날씨마저 집어삼켰다. 경기 중반에는 과달라하라 특유의 억수 같은 폭우가 약 30분간 세차게 쏟아졌다. 하지만 놀랍게도 광장 중앙 지역에 모인 수많은 관중은 피하거나 우산을 쓰기는커녕,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90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광장 한복판에서 이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본 본 기자 역시 꼼짝없이 비에 쫄딱 젖은 채 취재를 이어가야 했을 정도로 현장의 몰입도는 엄청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3.jpg&amp;code=06&quot; /&gt;쏟아지는 빗속에서 치러진 경기는 그야말로 혈투였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가운데 후반 5분 네덜란드의 버질 판다이크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주자 광장에는 짙은 아쉬움이 맴돌았다.&lt;p&gt;&lt;p&gt;그러던 후반 12분 일본 나카무라 게이토의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동점골이 터지자 멕시코 관중들은 마치 자국팀이 골을 넣은 듯 환호했다. 후반 19분 네덜란드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다시 추가골을 허용해 1-2로 끌려가는 와중에도 멕시코 팬들의 &#039;하폰&#039; 외침은 멈추지 않았다.&lt;p&gt;&lt;p&gt;기어이 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마다 다이치의 극적인 헤더 동점골이 터지자 리베라시온 광장은 그야말로 광란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lt;p&gt;&lt;p&gt;극장골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와중에 몇몇 멕시코 관중들은 취재진을 향해 다가와 동양인 외모를 보고 &quot;일본인이냐&quot;고 물으며 반갑게 아는 척을 해오기도 했다. 이에 기자가 &quot;코레아노(한국인)&quot;라고 답하자,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2.jpg&amp;code=06&quot; /&gt;경기가 2-2 무승부로 종료되자 광장에 모인 멕시코인들은 일제히 일본을 외치며 승점 1을 획득한 것에 기뻐했다.&lt;p&gt;&lt;p&gt;축제 분위기는 경기 종료 후에도 이어졌다. 광장 한편에서 일본 유니폼을 입은 현지 일본인 축구팬이 발견되자, 흥분한 멕시코 관중들이 달려들어 그를 번쩍 들어 올리고 헹가래를 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lt;p&gt;&lt;p&gt;현장에서 경기를 함께 지켜본 멕시코 현지 팬에게 왜 이토록 일방적으로 일본을 응원했는지 묻자 뜻밖의 따뜻한 답변이 돌아왔다. 그는 &quot;멕시코인들은 아시아를 사랑한다. 한국인도 마찬가지다&quot;라며 &quot;우리 모두는 축구를 통해 국경을 넘어 우정을 나눠야 하는 친구 사이이기 때문&quot;이라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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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 같은 강민호 선배 닮고 싶다&quot; 연세대 김동주, &#039;장타율 0.759&#039; 대학 최고 포수가 마지막 도전 나섰다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20063795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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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1:24: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1.jpg&amp;code=06&quot; /&gt;대학 최고의 강타자 연세대 김동주(22)가 프로 지명을 목표로 했다. &lt;p&gt;&lt;p&gt;김동주는 도산초-화순중-장충고 졸업 후 연세대 안방을 4년째 이끌고 있는 안방마님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1㎝ 몸무게 93㎏으로 탄탄한 체격에서 나오는 장타가 매력적이다. 올해 9경기 타율 0.448(29타수 13안타) 2홈런 9타점, 출루율 0.585 장타율 0.759 OPS(출루율+장타율) 1.344를 마크했다. 15일 시점 현재까지 대학 통산 기록도 64경기 타율 0.413(167타수 69안타) 8홈런 60타점, 출루율 0.543 장타율 0.683에 달한다.&lt;p&gt;&lt;p&gt;겨우내 부단히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한 덕분이다. 최근 대전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김동주는 &quot;지난겨울 준비했던 게 잘된 거 같다. 수비에서는 실책을 줄이려 애썼고 타격에서는 장타를 칠 수 있게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올해가 마지막 드래프트인 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다&quot;고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나를 아예 바꿔보자는 생각을 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꿨다. 고등학교 때는 평범한 포수였다면 지금은 어깨도 인정받는 포수가 된 것 같다&quot;라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2.jpg&amp;code=06&quot; /&gt;김동주는 이진하(22·롯데), 정준영(22·KT), 이민준(22·한화)와 동기다. 당시 프로팀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2년 전 얼리 드래프트로 나가서도 마찬가지였다.&lt;p&gt;&lt;p&gt;좌절할 법한 상황에서도 강민호(41·삼성)를 바라보며 품은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 김동주는 &quot;포수를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했는데 특정 팀보단 강민호 선수가 좋아 시작했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누가 봐도 야구를 잘하지 않나. 어릴 때는 강민호 선배님도 실수하는 게 있으셨던 거 같은데 고참 돼서는 팀을 통솔하고 그라운드에 있는 선수들을 엄마처럼 케어하는 부분이 보였다. 만약 프로에 가면 나도 그런 포수가 돼야 하므로 배우고 싶어서 롤모델로 삼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자타공인 파워가 강점인 포수다. 2루 팝 타임도 평균 1.9초에 지난 8일 제4회 한화이글스 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대학 올스타 대표로 홈런 더비에 나갈 만큼 파워를 인정받았다. 결승까지 올라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를 지켜본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quot;대학 포수 3명 중에는 가장 앞서 있다. 포수 수비에 안정감이 있고 장타를 칠 수 있는 파워를 갖췄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또 다른 KBO 구단 스카우트 B 역시 &quot;김동주는 수비와 타격의 밸런스가 좋은 포수다. 확실히 대학교 가서 장타가 기대되는 선수로 성장했다. 수비 기량도 무난하고 포수로서 나쁜 버릇이 없지만, 타격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공격형 포수에 가깝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3.jpg&amp;code=06&quot; /&gt;김동주 역시 &quot;나 스스로 강한 포수라고 정의하고 싶다. 어깨도 강하고 강한 타구를 만드는 데 자신 있다&quot;라며 &quot;일주일에 많으면 4경기를 하는데 감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다. 아직 블로킹과 투수 리드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어깨는 정말 자신 있다. 부족한 부분도 계속 발전할 수 있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올해는 포수 풀이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2라운드 이내 지명될 대형 포수는 보이지 않지만, 고교, 대학에 걸쳐 전반적으로 프로 무대에 갈 만한 포수 자원이 많다. &lt;p&gt;&lt;p&gt;그 가운데 공격력만큼은 누구보다 많이 뒤처지지 않겠다는 각오다. 김동주는 &quot;다들 수비는 비슷할 것 같은데 경험도 쌓였고 공격력은 그 선수들보다 자신 있다. 아무래도 마지막 기회다 보니 남은 3개월 동안 내 색깔을 다 보여주고 싶다. 고교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고 대학 선수 중 1번으로 지명되고 싶다. 드래프트 후에는 연고전, 23세 이하(U-23) 대표팀도 있는데 모두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어느 팀이든 뽑아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여기 한화에는 연세대 선배님이신 박상원 선배님도 있다&quot;고 웃으며 &quot;프로에 가면 에이스 선수들 공은 다 잡아보고 싶고 타자로서 승부도 하고 싶다. 동기들이나 같은 학교 친구들이랑도 모두 상대하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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