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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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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들쥐&#039; 이규형, 벌크업했다가 10kg 급감량 &quot;현대 의학 힘 빌려&quot;[스타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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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37:56 +0000</pubDate>
				<dc:creator>마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3335959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규형이 &#039;들쥐&#039;의 캐릭터를 위해 10kg 감량한 방법을 밝혔다. &lt;p&gt;&lt;p&gt;20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홍선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들쥐&#039;는 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lt;p&gt;&lt;p&gt;&#039;들쥐&#039;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형사 &#039;순용&#039; 역은 이규형이 맡았다.&lt;p&gt;&lt;p&gt;이규형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처음 대본을 보고 &#039;왜 이렇게 전개가 빠르지?&#039; 생각했는데 어느새 6부를 넘기고 있더라&quot;고 밝혔다.&lt;p&gt;이어 &quot;요즘 사회는 개인정보가 넘쳐나는데, 누군가 내 삶을 빼앗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소름이 돋았다&quot;며 &quot;그 순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이규형은 &#039;순용&#039; 캐릭터를 위해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quot;처음 대본에는 싸움도 잘하고 거칠고 난폭한 면도 있는 인물로 표현돼 있어서 처음에는 증량했다. 벌크업을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나 촬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감독과 만난 뒤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전했다. 이규형은 &quot;감독님이 저를 보더니 &#039;너 왜 이렇게 됐어? 더 날카로워지길 원했는데&#039;라고 하시더라&quot;며 &quot;다시 빼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급격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진작 얘기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규형은 &quot;현대 의학의 힘을 빌렸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quot;며 &quot;세 글자, 네 글자 다 써봤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quot;많이 아팠다. 지금은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김홍선 감독은 이규형의 캐릭터에 대해 &quot;화도 많고 불만도 많고 날카로운 느낌의 인물이라 당연히 감량할 거라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이규형 배우가 그동안 보여준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봤고, 이 역할을 너무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캐스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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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E.S. 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의미심장 만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1113264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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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37:3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13264965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S.E.S. 멤버 겸 뮤지컬배우 바다가 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만났다. &lt;p&gt;&lt;p&gt;20일 바다는 개인 SNS에 &quot;S.E.S.의 영원한 프로듀서 이수만 선생님과&quot;라며 이수만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바다는 이수만을 향해 &quot;음악을 시작하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고 경험하게 해주신 우리 선생님&quot;이라며 깊은 감사와 존경심을 표했다.&lt;p&gt;&lt;p&gt;특히 바다는 과거 이수만의 남달랐던 선구안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K-POP이란 말이 있기도 전인 30년 전에 우리나라 아이돌 음악이 세계 시장의 중심이 될 거라고, 그런 시대가 가까운 미래에 반드시 올 거라며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고 S.E.S. 리더인 내게 꽤 자주 명료하게 말씀하곤 하셨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지금에 와서 그때 선생님의 모든 말씀들이 너무 놀랍고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는다&quot;라며 &quot;18살 어린아이였지만, 그때부터 언제나 나를 아티스트로 대해주시고 늘 좋은 질문들과 부드러운 리드를 해주신 여러 날들을 잊지 않고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끝으로 바다는 &quot;선생님의 소중한 가르침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마음 한편에 늘 감사함으로 남아있는 S.E.S.의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한다&quot;라며 각별한 애정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바다가 속한 S.E.S.는 1997년 11월 28일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립 이후 최초로 제작한 1세대 걸 그룹이다. &lt;p&gt;&lt;p&gt;이수만은 2023년 하이브에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매각하면서 3년간 국내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 금지 약정을 맺었다. 이 조항은 지난 2월 종료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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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中 체리자동차, 일본 시장 진출 공식화… &#039;오모다&#039;·&#039;제이쿠&#039; 브랜드 유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1265223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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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36: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265223811_1.jpg&amp;code=06&quot; /&gt;중국 체리자동차가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체리자동차는 지난 8월 13일 일본 미디어를 대상으로 개최한 온라인 브랜드 프리뷰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현지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lt;p&gt;&lt;p&gt;체리자동차는 1997년 설립 이후 현재 15만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대규모 기업이다. 2025년 기준 그룹 매출액은 3,000억 위안(한화 약 6조 8,6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13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중국 자동차 브랜드 중 23년 연속 수출 1위를 유지하며 2026년 상반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4.1%를 확보했다. 글로벌 누적 사용자는 2,000만 명을 넘어섰다.&lt;p&gt;&lt;p&gt;체리자동차의 일본 진출에 있어서 전면에 내세우는 브랜드는 &#039;오모다(Omoda)&#039;와 &#039;제이쿠(Jaecoo)&#039;다. 오모다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미래지향적 크로스오버 브랜드로, &#039;O5&#039;, &#039;O7&#039;, &#039;O4&#039; 모델이 라인업을 구성했다. 제이쿠는 오프로드 성능을 앞세운 프리미엄 SUV 브랜드다. 주요 모델로는 &#039;J5&#039;, &#039;J7&#039;, &#039;J8&#039;가 있다. 이 두 브랜드는 이미 중국은 물론 해외 각국에서 검증을 마친 상태로 오모다와 재쿠는 2026년 4월 기준 해외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265223811_2.jpg&amp;code=06&quot; /&gt;체리자동차는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EV)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일본을 중요한 우핸들 시장으로 판단한 체리자동차는 판매 네트워크도 직접 구축할 예정이다. 수입사와 딜러사를 구분해 딜러사는 현지 기업들과 손을 잡는 방식과는 다르다. 체리차 독자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일본 내 장기적인 기여를 위해 연구개발(R&amp;D) 및 설계 분야의 일본인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lt;p&gt;&lt;p&gt;체리자동차 측은 &quot;일본 시장에 대한 시장 신뢰를 바탕으로 그동안 검증된 상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quot;며 시장 진입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일본 진출 공식화로 체리자동차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강화와 더불어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전망이다.&lt;p&gt;&lt;p&gt;한편, 체리자동차는 지난 2일 KG모빌리티(이하 &#039;KGM&#039;)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전략적 투자 체결식을 개최했다. KGM은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아키텍처 등 기술 이전을 약속받고 체리자동차는 전환사채 구매 방식으로 7500달러(한화 약 1,084억원)를 투자한다는 내용이 골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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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준열, 자신과 닮은 &#039;들쥐&#039;와 대면..첫 1인 2역 도전 &quot;설득 고민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10495160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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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33:30 +0000</pubDate>
				<dc:creator>마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4951607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lt;p&gt;&lt;p&gt;20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홍선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들쥐&#039;는 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lt;p&gt;&lt;p&gt;류준열이 자신의 인생을 훔친 들쥐를 쫓는 &#039;문재&#039;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류준열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뒤 빼앗긴 삶의 진실을 찾아가는 인물의 혼란과 집념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lt;p&gt;&lt;p&gt;그는 &quot;가장 먼저 설정이 재밌었다. 설화를 현대적으로 설정했다는 게 끌렸고, 처음 대본 읽었을 때 예측이 안되는 대본이었다. 근데 찍는다고 해야 나머지 대본을 볼 수 있다&quot;면서 &quot;뒤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자발적으로 원작을 찾아볼 정도로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류준열은 &quot;감독님과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본 뒤 지금의 결과를 선택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누가 봐도 1인 2역이고, 한 배우가 두 인물을 연기하는 만큼 어떻게 하면 시청자를 설득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quot;며 &quot;많은 부분을 과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성격이나 눈빛 등 섬세한 부분에 차이를 두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류준열은 두 인물을 구분하는 장치로 목소리를 활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quot;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에서 목소리를 첫 번째 장치로 삼았다&quot;며 &quot;그밖의 디테일한 부분들은 작품을 보시면서 하나하나 뜯어보면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홍선 감독은 류준열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039;문재&#039; 캐릭터가 우리 주변에 흔하진 않을 텐데 잘 찾아보면 한두 명쯤 있을 법한 캐릭터이기도 하다&quot;라며 &quot;&#039;문재&#039;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보면 착한 주인공도 아니고, 영웅도 아니고, 1인 2역을 해야 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류준열 배우가 보여준 뎁스 있는 연기를 보고 제안하게 됐다. 서로 아이디어도 되고, 의논하면서 참 많은 아이디어, 대안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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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심,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도 에스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480176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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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32:5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480176622_1.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aespa)와 함께 8월 20일부터 신라면 2차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농심은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라면의 &#039;매콤한 행복&#039;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lt;p&gt;&lt;p&gt;농심은 지난해 11월 신라면 1차 글로벌 캠페인으로 선보였던 에스파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활용한 뮤직비디오형 광고가 조회수 2억 7천만 회를 기록하며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 &#039;Spicy Happiness In Noodles&#039;를 널리 알렸다. 이번 2차 글로벌 캠페인에서는 무대를 일상으로 옮겨, 요리와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순간을 신라면과 함께 즐기는 에스파의 모습을 담았다.&lt;p&gt;&lt;p&gt;2차 캠페인 메인 영상은 &quot;우리에게 매운맛은 행복&quot;이라는 에스파의 멘트로 시작한다. 이후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과 함께하는 네 가지 일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준다.&lt;p&gt;&lt;p&gt;농심은 이번 영상을 통해 한국의 식문화를 담은 대한민국 대표 No.1 라면으로서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신라면의 매운맛이 평범한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고,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039;매콤한 행복&#039;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농심은 메인 광고 영상 1편과 디지털 쇼츠 14편을 포함한 총 15편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이번 2차 캠페인은 글로벌 소비자들이 실제 일상에서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을 에스파를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굳바이 원클럽맨&#039; SSG, 9월 5일 두산전 &#039;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039; 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1193354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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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26:5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93354467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의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김성현(39)이 데뷔 20년 만에 선수로서 유니폼을 벗게 됐다.&lt;p&gt;&lt;p&gt;SSG 랜더스는 9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lt;p&gt;김성현 플레잉코치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줄곧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통산 16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1149안타, 46홈런, 456타점, 559득점, 49도루를 기록하며 내야진의 주축으로 팀에 기여했다.&lt;p&gt;&lt;p&gt;SSG는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원클럽맨으로서 주전 유격수를 거쳐 내야 유틸리티 역할로 2018년과 2022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공로를 높이 사 이번 은퇴식 진행을 결정했다.&lt;p&gt;&lt;p&gt;이번 은퇴식은 김성현 플레잉코치를 상징하는 &#039;CUTIE SIX, THE GLOW GOES ON&#039;라는 컨셉 아래 진행되며 오랜 시간 팀을 응원해 준 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의 세부 행사 내용 등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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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즈 취하는 &#039;들쥐&#039; 김홍선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451400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45140046</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25:1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245140046_1.jpg&amp;code=06&quot; /&gt;김홍선 감독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톱 조심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322763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32276357</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24:1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23227635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 류준열, 김홍선 감독, 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년 공백&#039; 이휘향, 치매 요양원 다녔다..&quot;기저귀 차고 촬영&quot; [김주하의 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0531852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053185250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23:2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5318525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휘향이 작품을 위해 치매 요양원을 다니고 기저귀를 차고 촬영했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lt;p&gt; &lt;p&gt;20일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측에 따르면 이휘향은 오는 22일 방송될 39회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 주연을 맡은 영화 &#039;가족 여행&#039;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lt;p&gt;&lt;p&gt;&#039;가족 여행&#039;은 치매에 걸린 순임의 생일을 맞아 즉흥 부산 여행을 떠나는 다섯 식구의 이야기를 담는다. 치매를 앓는 순임 역을 맡은 이휘향은 지금까지 보여준 화려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변신에 나선다.&lt;p&gt;&lt;p&gt;지난 2024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039;효심이네 각자도생&#039; 이후 약 2년 만에 공백을 깬 그는 최근 새하얀 백발의 머리로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스튜디오 녹화에 등장했다. &lt;p&gt;&lt;p&gt;이휘향은 &quot;천연 제 머리색이다. 이 머리 이대로 영화 속에 등장한다&quot;고 전한다. 이어 &quot;나한테 화려하게 덧칠됐던 것을 다 벗겨버리고 자연스럽고 원초적인 이휘향으로 연기했을 때 누군가에게 기여가 될 수 있는 작품이라면 &#039;이게 마지막이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한번 해보자&#039;고 했다&quot;며 영화 출연 계기를 밝힌다. &lt;p&gt;&lt;p&gt;특히 이휘향은 영화 속 치매 환자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한 달 동안 부산에서 치매 요양원과 노래 교실 등을 다니며 치매 환자들과 생활했다는 비화를 털어놓는다.&lt;p&gt;&lt;p&gt; 또한 이휘향은 &quot;제가 촬영할 때 기저귀를 차고 했다. 촬영팀도 몰랐다&quot;며 치매 환자 연기를 위한 남다른 열정을 설명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531852501_2.jpg&amp;code=06&quot; /&gt;한편 이휘향은 &quot;연기 활동을 그만두려고 했다&quot;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약 5, 6년 전부터 마음에 변화가 찾아왔다는 이휘향은 &quot;악역을 너무 몰아서 계속해 오다 보니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들었다&quot;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lt;p&gt;&lt;p&gt;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악녀 캐릭터를 소화했던 이휘향은 &quot;없는 화를 계속 내 안에서 만들어내야 하니까 너무 힘들었다&quot;며 오랫동안 이어진 악역 연기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다.&lt;p&gt;&lt;p&gt;하지만 이휘향은 동료 배우들과 &#039;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가&#039;에 대해 이야기하던 순간, &quot;연기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다&quot;며 &quot;생각하지 못했던 감정을 소화해 냈을 때 오는 희열은 어디에 비할 수가 없다&quot;고 전한다. 결국 이휘향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quot;나는 배우를 해야 해&quot;라며 다시 연기로 돌아왔다고 밝힌다.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들쥐,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24066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2406607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22:5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22406607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 류준열, 김홍선 감독, 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류준열-이규형 &#039;들쥐,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022284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20222846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21:0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2022284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류준열-이규형 &#039;들쥐,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938875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93887582</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20: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9388758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류준열-이규형 &#039;들쥐 주역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854613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8546131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9:1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8546131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떻게 얻은 기회인데&#039; 송성문, 하필 첫 실책이 클러치 상황에... 보가츠 햄스트링 부상이 기회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171999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17199927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8:3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71999279_1.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MLB)에서 힘겨운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선발 출장했으나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첫 실책을 범하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송성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MLB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lt;p&gt;&lt;p&gt;주로 경기 중후반 대타 혹은 대수비로 나서 타석에 들어설 기회 자체가 적었다고는 하지만 송성문은 지난 8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6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시즌 타율은 0.207에서 0.202(114타수 23안타)로, 출루율과 장타율도 0.313, 0.270에서 0.305, 0.263으로 더 하락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568.&lt;p&gt;&lt;p&gt;지난 11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후 8경기 만에 선발 출장 기회를 잡은 송성문은 타석에선 웃지 못했다.&lt;p&gt;&lt;p&gt;2회초 1사 1,2루에서 처음 타석에 나선 송성문은 2022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메츠 선발 로버트 스탁과 맞대결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5회초 무사 2루에서도 스탁을 상대했으나 결과는 유격수 뜬공이었다. 7회초 1사에선 우완 불펜 투수 오스틴 워렌을 만났는데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71999279_2.jpg&amp;code=06&quot; /&gt;더 뼈아픈 장면은 수비에서 나왔다. 유격수 잰더 보가츠가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된 가운데 7회말부터 유격수로 자리를 옮겨 수비에 나선 송성문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8회말 1사 1,3루에서 보 비솃의 땅볼 타구를 잡아낸 뒤 2루 송구 과정에서 실책을 범했다.&lt;p&gt;&lt;p&gt;병살 플레이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송성문은 홈으로 파고드는 주자를 잡아내기엔 늦었다는 판단에 2루로 공을 던졌다. 판단 자체는 좋았지만 공이 옆으로 빠졌고 그 사이 2명의 주자는 2,3루까지 향했다.&lt;p&gt;&lt;p&gt;이후 카슨 벤지의 땅볼 타구를 잡은 2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홈으로 공을 뿌려 실점을 막아냈지만 2024년 두산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이 중전 안타를 날려 1점을 더 했다.&lt;p&gt;&lt;p&gt;샌디에이고는 9회초 루이스 렌히포의 안타와 루이스 캄푸사노의 볼넷으로 잡은 1사 1,2루 기회에서 대타 가빈 시츠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추격했다. 이후 송성문이 나설 차례였으나 샌디에이고는 오스틴 헤이스를 대타로 내보냈는데 병살타를 날려 경기가 2-4 패배로 끝이 났다.&lt;p&gt;&lt;p&gt;송성문에게 너무도 뼈아픈 결과였다. 샌디에이고는 68승 6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에 머물렀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3위 자리를 지켰다.&lt;p&gt;&lt;p&gt;이날 실책은 너무도 뼈아팠지만 송성문은 당분간 꾸준한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보가츠가 햄스트링 통증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보가츠는 2회 스탁의 투구에 엉덩이를 맞았고 7회초엔 타석에서 스윙을 한 뒤 오른쪽 허벅지 쪽에 손을 얹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결국 타석을 마친 보가츠는 교체됐고 3루에 있던 송성문이 유격수 자리로 옮겨가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71999279_3.jpg&amp;code=06&quot; /&gt;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크레이그 스탬멘 샌디에이고 감독은 &quot;괜찮다. 경련이 있었을 뿐이다. 예방 차원에서 교체한 것뿐&quot;이라며 &quot;오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 장거리 이동까지 고려하면, 경기를 쉬게 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빼어난 주루 능력과 다재다능한 수비를 바탕으로 송성문은 꾸준한 기회를 얻고 있다. 마치 빅리그 첫 시즌 때 김하성(애틀랜타)을 보는 듯하다. 수비력을 바탕으로 1군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잡았던 김하성은 2년 차부터 타격까지 살아났고 3번째 시즌 아시아 내야수 최초 골드글러브의 주인공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lt;p&gt;&lt;p&gt;송성문은 적은 출전 기회에도 벌써 12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팀 내에서 4번째로 많은 수치다. 수비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날 치명적 실책이 나왔지만 2루수와 유격수, 3루수까지 소화하면서도 이제야 첫 실책이 나왔다는 게 송성문의 올 시즌 수비 활약상을 요약해주는 것이기도 하다.&lt;p&gt;&lt;p&gt;2루수로 가장 많은 28경기 167이닝을 소화한 송성문은 3루수로 12경기 79이닝, 유격수로도 16경기 89이닝을 책임졌다.&lt;p&gt;&lt;p&gt;보가츠가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가을야구까지 생각해야 하는 샌디에이고 입장에선 무리를 시킬 수도 없ㄴ는 상황이다. 자연스럽게 송성문에게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lt;p&gt;&lt;p&gt;다만 타격에서도 어느 정도 역할을 해줘야 한다. 아무리 수비와 주루가 좋더라도 타격이 전혀 안 된다면 반쪽짜리 선수가 돼 장기적으로 생존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규형 &#039;완벽한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75791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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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2:18:2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757918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엠씨더맥스 이수, 데뷔 첫 여름 콘서트 개최..신곡 &#039;Go, Go!&#039; 무대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1160365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116036574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8:1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60365749_1.jpg&amp;code=06&quot; /&gt;&lt;p&gt;M.C the MAX(엠씨더맥스) 이수가 완성도 높은 콘서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lt;p&gt;&lt;p&gt;&#039;DSOTM(디에스오티엠)&#039;은 이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름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개최 소식과 함께 큰 화제를 모았다. 계절감에 어울리는 색다른 선곡과 무대 구성을 통해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lt;p&gt;&lt;p&gt;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도 한창이다. 이수는 콘서트를 위해 합주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lt;p&gt;&lt;p&gt;특히 이수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039;Go, Go!(고, 고!)&#039;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음원과는 또 다른 현장감과 매력을 선사한다. 이수의 색다른 음악적 변신을 담아낸 곡인 만큼, 관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60365749_2.jpg&amp;code=06&quot; /&gt;&lt;p&gt;공연 세트리스트 역시 이수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신곡 &#039;Go, Go!&#039;를 비롯해 공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릴 경쾌한 곡부터 이수만의 독보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까지 한자리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p&gt;&lt;p&gt;오랜 시간 수많은 명곡과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온 이수가 음악적 변신까지 더한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이수는 지난 12일 발매한 신곡 &#039;Go, Go!&#039;와 단독 콘서트에 이어 하반기 정규 10집까지 아우르는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8년 만의 정규앨범을 향해 음악과 공연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수가 펼쳐 보일 또 다른 모습에도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p&gt;한편, 이수의 단독 콘서트 &#039;DSOTM&#039;은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규형 &#039;상큼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712979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7129797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7:3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7129797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규형 &#039;남다른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640611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64061147</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6:5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6406114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 &#039;중후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54295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5429512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5:5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542951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 &#039;시크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510766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5107666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5:2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5107666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장훈 &quot;진정한 애국자&quot; 극찬..박정희, 상속받은 &#039;82만 평 산&#039; 통 큰 나눔 [백만장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1112271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111227149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5: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12271494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이웃집 백만장자&#039;가 &#039;산림 경영인&#039; 박정희의 삶을 조명했다.&lt;p&gt;&lt;p&gt;19일 방송된 EBS &#039;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039;에서는 숲을 가꾸고 그 가치를 사람들과 나누는 &#039;4대째 산림 경영인&#039; 박정희의 남다른 인생 철학이 공개됐다. 강원도 평창에 자리한 박정희의 산은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듬해인 2024년에는 대를 이어 숲을 가꿔온 공로를 인정받아 &#039;산림명문가&#039;로 선정되는 영예까지 안았다. 그 크기는 약 82만 평으로, 여의도 면적에 맞먹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박정희는 방송을 통해 &quot;숲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자원이다&quot;라며 나무뿐만 아니라 산양삼, 산더덕, 잣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생산되는 숲의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산더덕 한 관(3.75kg)에 45만 원, 산양삼 한 세트(7~8개)에 40~50만 원 등 수십만 원대에 달하는 임산물의 비싼 가격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박정희가 수십 년간 정성껏 가꾼 6천 평 규모의 야외 캠핑장도 최초로 공개됐다. 2006년 문을 연 이곳은 울창한 숲과 어우러진 자연 속 휴식 공간으로,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꼽힌다. 여기에 한 캠퍼의 초대로 성사된 &#039;숲속 만찬&#039;은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박정희의 산에서 채취한 더덕으로 만든 더덕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산양삼을 넣은 한우 육포쌈, 잣을 띄운 오미자차까지 등장했다. 도심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이색 메뉴에 까다로운 입맛의 서장훈도 젓가락을 멈추지 못했다. 특히 서장훈이 직접 음식을 덜어 나눠주는 모습에 &quot;너무 스윗하시다&quot;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서장훈이 쑥스러운 미소를 짓자 장예원은 &quot;카메라 돌면 스윗해진다&quot;며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lt;p&gt;&lt;p&gt;원래 공무원이었던 박정희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38세의 나이에 산림 경영에 뛰어들었다. 하루아침에 82만 평의 산을 맡게 됐지만,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산림 경영을 몸으로 익힌 덕분에 자연스럽게 숲을 지키는 길을 선택했다. 산을 팔지 않는 이유를 묻자 박정희는 &quot;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산은 경제의 문제가 아닌 가치를 지키는 문제&quot;라며 &quot;물려받은 것은 물려주는 것이 의무&quot;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현재는 그의 아들까지 산림 경영에 참여해 5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아들이 산을 물려받은 뒤 팔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그는 &quot;내 후대에서 산을 새로운 방법으로 경영하겠다고 한다면 제한하고 싶진 않다. 물려준 이후에는 아들의 몫&quot;이라며 세대를 잇는 산림 경영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lt;p&gt;&lt;p&gt;하지만 박정희가 산을 지키는 방식은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임대료 대신 수확물의 10분의 1을 받는 조건으로 예비 임업인들에게 산을 내어주고 있다. 수확물이 없으면 그마저도 받지 않아 사실상 무료에 가까운 조건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사비를 들여 전국 곳곳에서 산림 경영 관련 강의를 주최하며 임업 후계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길러낸 임업 후계자는 48명에 이른다. 다양한 임산물과 유상 임대 등 경제적 활용도가 높은 산을 무상으로 나누는 이유에 대해 박정희는 &quot;숲이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 &quot;숲의 환경적 기능 외에 자원, 생산성 등의 가치를 놓친다면 대한민국 국토 3분의 1을 놓치는 것과 다름없다&quot;며 결국 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것이 국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숲을 잘 관리하시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애국자&quot;라며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한편 &#039;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039;는 2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EIDF) 편성으로 8월 26일 결방되며, 한 주 뒤인 9월 2일 밤 9시 55분 정상 방송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 &#039;남다른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434210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4342108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4:5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4342108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준열 &#039;남다른 패션 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353437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3534374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4:1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353437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준열 &#039;시크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31728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3172810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3: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317281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준열 &#039;여심 잡는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215504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112155049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2:5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121550493_1.jpg&amp;code=06&quot; /&gt;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들쥐&#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039;들쥐&#039;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2026.08.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문항거래 논란&#039; 조정식 가고 김지영 합류..&#039;티처스3&#039; 라인업 확정[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1034784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103478415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0: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03478415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 채널A &#039;티처스&#039;가 3번째 시즌 &#039;티처스3 : 재수전쟁&#039;으로 재편, 최고의 1타 강사 &#039;NEW 티벤져스&#039;를 완성했다. 원년 멤버 조정식 강사가 빠지고 김지영 강사가 합류했다.&lt;p&gt;&lt;p&gt;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되는 채널A &#039;티처스3 : 재수전쟁&#039;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한계에 부딪히는 압도적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선발하는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lt;p&gt;&lt;p&gt;&#039;티처스3 : 재수전쟁&#039;은 20일 이번 시즌을 이끌 최고의 1타 강사 &#039;티벤져스&#039;의 결의에 찬 표정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lt;p&gt;&lt;p&gt;먼저 대한민국 대표 수학 영역 강사로, 누적 수강생 수 1000만 명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보유한 &#039;수학의 신&#039; 정승제가 모습을 드러냈다. 시즌1부터 날카로운 팩트 폭격과 거침없는 사이다 입담으로 사랑받은 &#039;수학 1타 생선님&#039; 정승제가 100인의 재수생을 상대로 어떤 솔루션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이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국어 영역의 절대 강자 유대종이 새롭게 합류한다. 초임 시절부터 자신이 손수 만든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정도로 평소 학생들 사이에서 &#039;학생을 향한 마음이 진심인 선생님&#039;으로 두터운 인망을 얻은 유대종은 문학 속 인물의 연기는 물론 유쾌한 입담으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의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선을 뗄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유대종이 국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어떠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갈피를 완벽하게 잡아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영어 영역에는 많은 학생들로부터 &#039;아버지&#039;라고 불리고 있는 &#039;영어의 아버지&#039; 김지영이 전격 합류해 라인업을 완성한다. 영어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강의로 명성을 얻은 김지영은 학생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명쾌한 해법과 든든한 솔루션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하는 김지영이 어떠한 단비 같은 솔루션으로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들에게 드라마틱한 성적 반전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103478415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조정식 강사는 앞서 문항 거래 의혹에 휩싸였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 A씨가 조정식에게 학원용 모의고사 문제를 팔고 5800만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 A씨는 2018~2023년 약 5년간 조정식을 포함해 11개 학원에 문제를 판매해 약 2억38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현직 교사 B씨는 수능과 모의평가 정답 풀이 정보를 조정식에게 건넨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현직 교사 총 21명이 조정식과 문제를 거래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정식은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지난달 17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하지만 조정식 강사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조정식 법률대리인은 &quot;조정식 강사와 변호인단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조정식 강사는 사건의 해당 교사에게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후 조정식은 자신의 SNS에 &quot;책임을 지는 게 남자답게 아니, 사람답게 사는 것이라 배웠다&quot;며 &quot;나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서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고 져야 할 책임이 있다면 끝까지 지고 갈 것&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이어 &quot;난 해당 건에 대해 도덕적·법적으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quot;며 &quot;이해관계자들이 많아 아직 모든 걸 말할 수 없으나 적어도 날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 대해 부끄러운 짓은 절대 하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정화♥&#039; 유은성, 사칭 계정 피해 경고 &quot;금전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334915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33491547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10: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349154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정화 남편이자 CCM 가수 유은성이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lt;p&gt;&lt;p&gt;유은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사칭 계정 주의&quot;라며 &quot;유은성 오피셜 인스타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그를 사칭한 계정을 캡처해 올렸다. 유은성의 이름과 함께 공식 계정을 뜻하는 아이디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유은성은 &quot;사칭하는 계정들을 계속 신고하고 있는데 또 더 생긴다. 저는 금전이나 그 어떤 것도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유은성은 김정화와 2013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은성은 지난해 뇌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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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파니 영, &#039;♥변요한&#039;과 법적 부부 된 후 드디어..오늘(20일) 첫 정규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0533169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0533169610</guid>
				<pubDate>Thu, 20 Aug 2026 02:09:1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53316961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배우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연다. &lt;p&gt;&lt;p&gt;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039;Edge Of Calm&#039;(엣지 오브 캄)이 발매된다.&lt;p&gt;&lt;p&gt;&#039;Edge Of Calm&#039;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어진 티파니 영의 음악적 감성을 바탕으로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 속에서 티파니 영만의 섬세한 감정선과 독보적인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새로운 방향성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lt;p&gt;&lt;p&gt;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039;Edge Of Calm&#039;(엣지 오브 캄)과 &#039;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039;(립스 투게더)를 비롯해 &#039;Codes&#039;(코드스), &#039;Drip Drop&#039;(드립 드롭), &#039;Halfway Honest&#039;(하프웨이 아니스트), &#039;Moment&#039;(모멘트), &#039;Lovers(feat. JUNNY)&#039;(러버스), 선공개 곡 &#039;Summer&#039;s Not Over&#039;(서머스 낫 오버)의 원곡과 한국어 버전, &#039;Moonlit Rain&#039;(문릿 레인)까지 총 11곡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장르와 감성을 아우르는 트랙을 통해 티파니 영의 폭넓은 표현력과 성숙해진 음악적 감각을 담아낸다.&lt;p&gt;&lt;p&gt;동명의 타이틀곡 &#039;Edge Of Calm&#039;은 불안과 감정의 파도 속에 있는 상대를 조용히 감싸안으며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혼란이 스쳐 지나가는 경계에서 서로에게 잠시 기대 쉴 수 있는 &#039;안전한 공간&#039; 같은 사랑을 그리며, 앨범이 지닌 고요함과 긴장감의 정서를 음악적으로 풀어낸다.&lt;p&gt;&lt;p&gt;더블 타이틀곡 &#039;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039;는 상처받은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받고 싶은 감정을 그린 곡으로, 경쾌한 분위기 속에 은은한 섹시함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티파니 영과 i-dle(아이들) 미연의 조화로운 보컬이 곡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하며 앨범의 또 다른 색을 보여줄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티파니 영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 기획은 물론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과정 곳곳에 직접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수록곡 &#039;Moonlit Rain&#039;의 작사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과 서사를 녹여내며 &#039;글로벌 디바&#039;다운 음악적 역량과 존재감을 한층 드러냈다.&lt;p&gt;&lt;p&gt;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양측은 &quot;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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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한화 27승 11패-NC 30승 12패-롯데 28승 9패&#039; 승률 7할 넘어야 &#039;가을야구&#039; 가능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352317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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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51:1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5231702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52317028_2.jpg&amp;code=06&quot; /&gt;19일 현재 5위 두산 베어스와 6위 한화 이글스의 승차는 8경기이다. 팀당 32~42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만만치 않은 격차로 보인다. 그럼에도 한화를 비롯해 7위 NC 다이노스와 8위 롯데 자이언츠 등은 가을야구의 꿈을 접지 않고 마지막까지 안간힘을 쓰고 있다.&lt;p&gt;&lt;p&gt;그렇다면 과연 이들 세 팀은 남은 경기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내야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5강 진입을 바라볼 수 있을까. 상위권 팀들의 결과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지만, 5위 두산이 앞으로 5할 승률로 승패 차 +9승을 유지한다고 가정했을 때 추격자들에게 필요한 &#039;최소 성적&#039;을 추론해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52317028_3.jpg&amp;code=06&quot; /&gt;현재 한화의 승패 차는 -7승, NC는 -8승, 롯데는 -9승이다. 두산의 +9승을 따라잡으려면 한화는 +16승, NC는 +17승, 롯데는 +18승이 필요하다.&lt;p&gt;&lt;p&gt;이를 각 팀의 남은 경기수에 대입하면 한화는 38경기에서 27승 11패(승률 0.711), NC는 42경기에서 30승 12패(승률 0.714), 롯데는 37경기에서 28승 9패(승률 0.757)의 성적을 올려야 +9승 또는 +10승에 도달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52317028_4.jpg&amp;code=06&quot; /&gt;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승률 7할대는 다시 말해 평균 4경기에서 3승을 따낸다는 의미다. 예를 들자면 3연승 뒤 1패, 3연승 뒤 1패를 반복해야 한다.&lt;p&gt;&lt;p&gt;더욱이 앞서 있는 팀들이 멀리 달아날수록 쫓는 팀들은 더 많은 승리가 필요하다. 4위 KIA 타이거즈(승패 차 +10승)와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각각 7승 3패와 6승 1무 3패를 기록할 만큼 페이스가 좋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52317028_5.jpg&amp;code=06&quot; /&gt;변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다. 소속팀의 주축인 대표팀 선수들은 야구 경기(9월 21~27일) 일주일 전인 9월 14일부터 2주가량 자리를 비운다. 한화는 노시환과 문현빈, NC는 김주원 등 야수들만 차출됐고, 롯데는 투수 최준용과 김진욱, 외야수 윤동희가 뽑혔다.&lt;p&gt;&lt;p&gt;세 팀으로선 아시안게임 이전에 5위권과 격차를 3~4경기 정도까지 최대한 줄여놓는다면 극적인 뒤집기를 노려볼 만하다. 실제로 지난해 NC는 19경기를 남긴 9월 6일까지 5위 KT 위즈에 3경기 차 뒤진 8위였으나 이후 막판 9연승 포함 14승 5패(승률 0.737)를 거두며 5위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다. 올해도 기적의 주인공이 등장할 수 있을지 흥미롭게 지켜보자.&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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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예원, &#039;멀티테이너&#039;로 활동 2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3320884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332088476</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49: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32088476_1.jpg&amp;code=06&quot; /&gt;강예원이 본업인 배우를 넘어 다채로운 활동으로 &#039;멀티테이너&#039;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강예원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039;광예원&#039;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과 다년간의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 등을 솔직하게 공유, 활동 영역을 폭넓게 넓히고 있다.&lt;p&gt;&lt;p&gt;강예원은 &#039;유튜버&#039;로서 지인들과 함께하는 편안한 토크 콘텐츠로 예능감을 뽐내는가 하면, 대중의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가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중이다.&lt;p&gt;&lt;p&gt;특히 꾸준한 자기 관리로 &#039;동안 미모&#039;의 소유자로 손꼽혀온 강예원은 뷰티 노하우와 관리법이 담긴 콘텐츠로 화제를 몰기도. 그는 자신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구독자들과 진솔한 소통에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또한 뷰티, 패션 인사들과 함께하는 &#039;강예원의 뷰루마블&#039;, 맛집 사장님에게 추천받는 릴레이 맛집 투어가 담긴 &#039;강예원의 꼬꼬맛집&#039; 등 트렌드에 발맞춘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에 멀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강예원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강예원은 6월 SBS 예능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일상과 가족사 등을 진솔하게 전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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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컬과 1학년] 28.기록을 한다는 것</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403954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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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47:5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403954304_1.jpg&amp;code=06&quot; /&gt;&lt;p&gt;주말에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 &#039;어떻게 해야 했을까&#039;를 알게 되었다.&lt;p&gt;&lt;p&gt;조현병을 앓는 누나와 부모님의 삶을 30년 동안 카메라에 담아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 영화감독은 주인공의 남동생으로 누나와 부모님의 삶을 카메라에 담았고 내한하여 GV도 하고 있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누군가의 삶을 30년간 기록했다는 말만으로도 마음이 묵직해졌다. 그게 가족이라면 더욱 그렇다.&lt;p&gt;&lt;p&gt;30년의 기록…, 기록을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기록한다는 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렇다 할 설명 없이 받아들이게 되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40395430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기록이란 무엇일까.&lt;p&gt;내가 몸담고 있는 K-POP과 음악 산업 현장은 늘 즉각적인 변화와 성과를 요구하는 속도전의 세계다. 그 빠른 톱니바퀴 속에서 나에게 기록이란 &#039;변화&#039;를 전제로 하는 증거 자료 같은 것이다. 어제와 오늘이 달라야 하고 오늘보단 내일이 더 발전해야 한다는 기본 전제를 깔고 있다.&lt;p&gt;&lt;p&gt;노래라는 무형의 청각 예술을 가시화하기 위해 기록은 필수적이다.&lt;p&gt;&lt;p&gt;&#039;OOO, 이번 곡에서 가성 음역대가 Eb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않음.&#039;&lt;p&gt;레슨을 마치고 노트북을 펼쳐 이런 문장들을 적어 나간다. 이런 한 줄의 글을 쓰고 녹음 자료를 복기하고 레슨 시간을 되뇌며,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찾기 위해 고민을 거듭한다. 단 한 줄의 메모를 적는 데도 이러한데, 30년간 사랑하는 사람을 카메라로 응시해 온 감독의 시간 속에는 얼마나 많은 망설임과 고통, 그리고 생각이 겹겹이 쌓여 있었을까.&lt;p&gt;&lt;p&gt;기록이란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묵직한 깨달음은 보컬리스트의 연습과 기록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바꾸어 놓는다. 레슨을 받는 학생들에게 매일 연습일지를 작성하게 하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성과 중심의 기록법을 전수한 것이 아닐까…&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403954304_3.jpg&amp;code=06&quot; /&gt;&lt;p&gt;당장 오늘 연습일지를 쓴다고 해서 안 되던 고음이 갑자기 터지거나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매일 마이크 앞에서 내 소리를 다듬고, 그 과정에서의 흔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보컬리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을 진지하게 대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더라도 매일 제자리를 지키며 남기는 그 기록이야말로,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무너지지 않고 자기 목소리를 지켜내는 단단한 힘이 되어준다.&lt;p&gt;&lt;p&gt;학생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성장을 위해 연습일지를 쓰기도 하지만, 우리의 하루하루 기록 자체에도 의미가 있음을 놓치지 않도록.&lt;p&gt;&lt;p&gt;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영화를 통해 그 감독을 만나야겠다. 이 영화는 OTT로 풀리지도 않고, 상영관도 스크린에 걸려 있는 기간도 대형 상업 영화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할 테니 그 묵직한 30년의 기록을 만나러 얼른 영화관으로 가야겠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40395430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행사 현장 피격 목격자..장률, &#039;암살자(들)&#039; 캐스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2349168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234916882</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47:0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3491688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장률이 &#039;암살자(들)&#039;에 출연한다. &lt;p&gt;&lt;p&gt;20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quot;장률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둔 영화 &#039;암살자(들)&#039;로 관객들과 만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하며 진실을 쫓는 이들의 치밀함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극 중 장률은 광복절 기념식 행사 현장의 피격 목격자 중부서 경정 고형사(고동배) 역을 연기한다. 경감 철구(유해진 분)와는 한 지붕 아래 동고동락하는 각별한 사이로, 출입구를 담당했다는 이유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lt;p&gt;&lt;p&gt;장률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039;마이네임&#039;, &#039;금수저&#039;, &#039;몸값&#039;, &#039;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039;, &#039;춘화연애담&#039;, &#039;러브 미&#039; 등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변신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lt;p&gt;&lt;p&gt;또한 최근에는 JTBC 새 드라마 &#039;파이널 테이블&#039;을 통해 국내 최고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셰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바. 그가 &#039;암살자(들)&#039;에서는 어떠한 열연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MINI 코리아, 대림대학교와 자동차 세일즈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3754612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37546125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43:2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75461251_1.jpg&amp;code=06&quot; /&gt;MINI 코리아는 지난 19일 경기도 안양시 대림대학교에서 자동차 세일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lt;b&gt; 기존 정비 기술 중심의 산학협력 범위를 세일즈 분야로 확대하고, MINI 공식 딜러 네트워크의 인재 채용 기반을 마련&lt;/b&gt;하기 위해 추진됐다.&lt;p&gt;&lt;p&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MINI 세일즈 컨설턴트 특별전형, 인턴십, 세일즈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MINI 공식 딜러사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여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현장 경험을 쌓은 학생들을 실제 채용으로 연계할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375461251_2.jpg&amp;code=06&quot; /&gt;협약식에는 정수원 MINI 코리아 본부장, 박주호 대림대학교 총장, 이정호 학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코오롱 모터스, 도이치 모터스, 바바리안 모터스, 동성 모터스 등 MINI 공식 딜러사 본부장들도 함께 자리해 인재 양성 협력을 약속했다.&lt;p&gt;&lt;p&gt;한편, 현장에서 MINI 세일즈 딜러는 만성적이라 부를 만큼 인력 부족상태를 겪고 있다. MINI를 판매하는 세일즈 딜러들은 여러 동력계통과 플랫폼이 비슷한 BMW 세일즈 딜러로 이동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대림대와의 산학협력이 향후 어떤 결과를 맺을 지 주목할 만한 이유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부자들&#039;, 11년만 프리퀄 온다..하정우→안보현 캐스팅 확정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102405615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1024056152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40: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40561524_1.jpg&amp;code=06&quot; /&gt;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039;내부자들&#039; 속 거대한 카르텔의 탄생을 다루는 영화 &#039;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039;(가제)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lt;p&gt;&lt;p&gt;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청불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039;내부자들&#039;이 11년 만에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0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039;(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039;내부자들&#039;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영화 &#039;내부자들&#039;의 이야기를 완성할 공식 프리퀄인 이번 작품은 거대한 권력의 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시작을 조명할 예정이다.&lt;p&gt;&lt;p&gt;극 중에서 하정우가 맡은 &#039;이강희&#039;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었으나, 외압에 의해 한직으로 내쳐진 신문사 기자로, 집요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시작을 만든 핵심 인물이다. 사상 최단기간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정우가 &#0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039;(가제)에서 야망과 냉철함을 동시에 갖춘 &#039;이강희&#039;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039;안상구&#039; 역은 안보현이 맡았다. 영화 &#039;악마가 이사왔다&#039;, &#039;베테랑2&#039;, 드라마 &#039;재벌X형사&#039;, &#039;스프링 피버&#039;, &#039;이번 생도 잘 부탁해&#039;, &#039;유미의 세포들&#039;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안보현은 냉혹한 연예계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품은 &#039;안상구&#039; 역을 통해 &#039;이강희&#039; 역의 하정우와 치열한 공조와 대립을 이루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039;내부자들&#039;에서 이병헌이 연기했던 &#039;안상구&#039;의 젊은 시절을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디테일한 열연으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40561524_2.jpg&amp;code=06&quot; /&gt;검사 생활을 끝내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039;장필우&#039; 역에는 박해준이 분한다. &#039;서울의 봄&#039;, &#039;야당&#039;, &#039;휴민트&#039;, &#039;독전&#039;, 넷플릭스 &#039;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 &#039;폭싹 속았수다&#039; 등 매 작품에서 선 굵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박해준은, 거대 언론과 위험한 거래를 거치며 권력의 핵심으로 치고 올라가려는 야심가 &#039;장필우&#039; 역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lt;p&gt;&lt;p&gt;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그룹을 키워낸 회장 &#039;오현수&#039; 역은 정성일이 맡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 넷플릭스 &#039;더 글로리&#039;, &#039;전,란&#039; 등 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력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좌중을 사로잡은 정성일은 막대한 자본과 권력으로 카르텔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039;오현수&#039; 역을 통해 특유의 품격 있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lt;p&gt;&lt;p&gt;&#0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039;(가제)에 참여하는 제작진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039;서울의 봄&#039;, &#039;감기&#039; 등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김민범 감독, &#039;하얼빈&#039;, &#039;남산의 부장들&#039;, &#039;베테랑&#039; 등의 조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의 각색을 맡은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lt;p&gt;&lt;p&gt;한편, &#0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039;(가제)은 영화 &#039;하얼빈&#039;, &#039;다만 악에서 구하소서&#039;, &#039;남산의 부장들&#039;, &#039;내부자들&#039; 그리고 천만영화 &#039;서울의 봄&#039;,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 등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한다.&lt;p&gt;여기에 천만영화 &#039;범죄도시&#039; 시리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지금 우리 학교는&#039;, 드라마 &#039;재벌집 막내아들&#039; 등 스크린과 OTT, TV를 넘나드는 웰메이드 콘텐트를 제작해 온 SLL이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lt;p&gt;&lt;p&gt; &#0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039;(가제)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민기, 추가 입장문..&quot;전 여친 낙태 종용 결단코 아냐..산부인과에 확인 요청할 것&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593133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59313304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38:5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593133043_1.jpg&amp;code=06&quot; /&gt;전 여자친구 A씨의 연이은 사생활 폭로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lt;p&gt; &lt;p&gt;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0일 발표한 2차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A씨는 홍민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고, A씨의 주장과 달리 홍민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도 결단코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배우가 이를 거절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다&quot;며 &quot;당사는 해당 대화와 영상을 모두 확보해 보관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앞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홍민기와 교제 기간 동안 임신 중절 수술을 종용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뒷받침할 진료 기록과 초음파 사진도 있다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소속사 측은 &quot;실제 A씨는 8월 19일 오전 6시경 배우에게 &#039;이것도 다 터뜨리기 전에 입 닥쳐&#039;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보내왔다&quot;며 &quot;그런데 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이와 같은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quot;고 반박했다. &lt;p&gt;&lt;p&gt;소속사 측은 A씨가 보낸 초음파 사진이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는 다르다며 &quot;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이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소속사 측은 또한 &quo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quot;며 &quot;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했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다&quot;며 &quot;현재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해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대, 재생산은 배우뿐 아니라 사건 관계자 모두에게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A씨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홍민기와 소속사에게 보낸 &#039;불법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예고 통보&#039; 내용증명을 공개하고 홍민기와 교제 당시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교제 기간 동안 언어 폭력과 가스라이팅 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lt;p&gt;&lt;p&gt;앞서 A씨가 공개한 내용 증에는 홍민기가 길거리에서 자신을 향해 소주병을 던지고, A씨가 다른 남성과 바람피운 것으로 의심해 협박과 폭행했다는 등의 주장이 담겼다. 홍민기가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고도 주장했다. 또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또 다른 전 여자친구를 비롯해 팬과 동료 배우, 스태프, 감독 등을 향해 험담했다고 말했다. 반려견 학대 행위 등에 대한 주장도 제기했다.&lt;p&gt;&lt;p&gt;이에 소속사 측은 지난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quot;지난 4월께부터 교제했으나, 교제 과정에서 신뢰가 무너지며 관계가 틀어졌다&quot;며 &quot;A씨는 배우에게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연락해왔다. 배우의 집에 수시로 찾아오는 것은 물론 가족의 집까지 찾아가는 등 배우가 원하지 않는 일방적인 연락과 접근을 반복했다&quot;고 반박했다. &lt;p&gt;&lt;p&gt;이어 &quot;내용증명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돼 있다. 객관적인 자료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quot;이라며 &quot;배우의 의사에 반해 반복되어 온 연락과 접근 행위에 대해서는 스토킹 관련 법적 조치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개, 유포해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을 비롯한 민·형사상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진행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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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K4 도움왕&#039; 박요한, K리그2 김해 입단 성공 &quot;어렵게 돌아온 무대... 최선 다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2957989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29579897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36:0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95798973_1.jpg&amp;code=06&quot; /&gt;김해FC2008이 멀티 플레이어 박요한(31)을 영입하며 후반기 전력을 보강했다.&lt;p&gt;&lt;p&gt;김해는 20일 측면 수비와 중앙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자원 박요한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1994년생인 박요한은 183cm, 78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지녔다. 유스 시절 공격수 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크로스와 과감한 슈팅 능력을 두루 갖춘 전천후 자원으로 평가받는다.&lt;p&gt;&lt;p&gt;박요한과 김해의 인연은 8년 만이다. 강원FC 소속이던 지난 2018년 김해시청(현 김해FC2008)으로 임대 이적해 38경기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내셔널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당시 FA컵 16강에서는 원소속팀 강원을 상대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김해로 복귀한 박요한은 구단을 통해 &quot;좋은 기회를 주신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quot;며 &quot;어렵게 이 무대로 돌아온 만큼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손현준 김해 감독은 &quot;프로 무대뿐만 아니라 K3, K4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quot;라며 &quot;미드필더와 측면에서 공간 활용 능력이 뛰어나 팀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지난해 병역 의무를 위해 몸담은 K4리그 평창 유나이티드에서 박요한은 27경기 5골 18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K4리그 도움왕을 차지했다.&lt;p&gt;&lt;p&gt;팀 훈련에 합류한 박요한은 곧바로 공식전 출전을 위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루이·후이 &#039;대한민국 구석구석&#039; 제주 편 공개…후이바오 감귤 매력 &#039;듬뿍&#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2452506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24525061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34:4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45250618_1.jpg&amp;code=06&quot; /&gt;&lt;p&gt;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039;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039;의 세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 편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편은 후이바오가 단독 주인공으로 나서 제주 대표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45250618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제주 시트러스 브랜드 &#039;귤메달&#039;과 협업해 후이바오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 11종을 출시했다. 후이바오의 독특한 매력을 살려 인형 키링, 키캡 키링, 랜덤 헤어끈 등 다양한 상품으로 표현했다. 또한 귤 티셔츠와 귤 모자 등 기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인형을 제주 여행룩으로 꾸밀 수 있는 인꾸(인형 꾸미기)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45250618_3.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14일부터 에버랜드 그랜드엠포리엄과 판다월드샵에서 판매중인 콜라보 굿즈는 오는 21일부터 제주시 탑동로에 위치한 귤메달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앞 스탬프투어존에서는 제주도 편 여행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매월 공개되는 전국 6개 지역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할 경우 완주 인증서와 함께 특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45250618_4.jpg&amp;code=06&quot; /&gt;&lt;p&gt;에버랜드 관계자는 &quot;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 팬들이 직접 해당 지역을 찾아가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경험으로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이번 제주도 편에서도 후이바오의 매력과 함께 제주 감성을 만끽하고,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이야기와 전국 각지의 여행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에버랜드는 오는 10월 루이바오 편을 비롯해 연말까지 전국 6개 지역을 배경으로 한 여행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플레이오프권 추격&#039; 경남, 충북청주전 승리 정조준 &quot;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임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090821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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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29:5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90821126_1.jpg&amp;code=06&quot; /&gt;경남FC가 충북청주 원정에서 승점 3을 정조준하며 플레이오프권 추격을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lt;p&gt;&lt;p&gt;경남은 오는 23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배성재 경남 감독은 구단을 통해 &quot;충북청주전에서는 초반부터 강한 집중력과 적극성으로 경기에 임하겠다&quot;며 &quot;지난 경기 아쉬웠던 점을 잘 보완해 우리가 준비한 축구를 펼쳐 보이고, 반드시 승점 3을 챙겨오겠다&quot;고 출사표를 던졌다.&lt;p&gt;&lt;p&gt;경남은 최근 대구전 패배 후 직전 김해전에서 1-1로 비기며 연패 위기를 넘겼다. 흐름을 끊어낸 것은 다행이지만, 플레이오프 가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승점 3을 추가해 상승세를 타야 한다. &lt;p&gt;&lt;p&gt;특히 이번 충북청주전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5연전은 경남보다 하위에 처진 팀들을 연달아 만나는 일정인 만큼, 확실한 승점 사냥을 통해 상위권 추격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하는 중대한 분수령이다.&lt;p&gt;&lt;p&gt;상대인 충북청주는 올 시즌 25득점 34실점으로 수비 불안을 노출하고 있지만, 경기 막판까지 끈질기게 버티는 뒷심을 지녔다. 경남은 90분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 상대의 끈끈함을 무너뜨리겠다는 심산이다.&lt;p&gt;&lt;p&gt;원정 승리의 핵심 열쇠는 공격 루트 다변화에 있다. 경남은 지난 김해전에서 기록한 팀 슈팅 9개 중 4개를 최전방 공격수 김현오가 책임졌다. 김현오는 김해전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확실한 주포로 입지를 굳혔다. 다만 승리를 굳히는 다득점을 위해서는 특정 선수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포지션에서의 득점 지원이 필수적이다.&lt;p&gt;&lt;p&gt;다행히 새로운 공격 카드인 이헌재의 가세는 큰 힘이다. 최근 3경기 연속 후반 조커로 나선 이헌재는 빠른 발과 저돌적인 드리블로 측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직전 김해전에서도 홀로 3차례 결정적인 찬스를 창출하며 위협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김현오의 골 감각에 이헌재의 폭발력이 더해지며 경남의 공격 옵션도 한층 넓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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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은 &#039;친일 집안&#039; 하영에 난리인데..박유천, 日서 유카타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10203628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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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28: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20362894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유천이 유카타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박유천은 20일 &quot;상대의 싫은 점을 보지 않는 것이 &#039;연애&#039;.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039;사랑&#039;. 9월 22일에 기다리고 있을게&quot;라고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사진을 한 장 올렸다. &lt;p&gt;&lt;p&gt;사진 속 박유천은 긴 머리를 묶고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lt;p&gt;&lt;p&gt;그는 마당을 향해 앉아있는 뒷모습을 선보이며 일본의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lt;p&gt;&lt;p&gt;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 추문에 휘말렸으며, 2018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이듬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lt;p&gt;&lt;p&gt;당시 박유천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quot;(만약 사실이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quot;고 말했지만, 혐의가 밝혀지며 &#039;희대의 거짓말 사건&#039;을 일으켰다.&lt;p&gt;&lt;p&gt;현재 박유천은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해외팬을 상대로 팬미팅, 사진전 등을 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시아쿼터는 불펜만&#039; 이강철 감독 대체 왜, 국대 선발 2명 차출 손실에도 소신 발언 &quot;이대로면 어린 선수들 뛸 자리 없어진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1917161842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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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26:2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1842009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이강철(60) 감독이 국가대표 차출로 인한 선발진 공백에도 &#039;선발 아시아쿼터&#039; 활용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국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서다. &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quot;선발 두 명 가지고는 힘들다. 선발 없이 야구를 하면서 매일 3회부터 불펜을 쓰면 어떻게 하나. 결국 선발이 어떻게든 최소한 5이닝이라도 가줘야 한다&quot;라고 선발 투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lt;p&gt;&lt;p&gt;올 시즌 KBO 리그는 선발진의 활약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외국인 선수 시장이 선발 투수들이 고갈되면서 많은 팀이 숱하게 교체를 선택했다. 얼마나 좋은 국내 투수진을 갖췄는지에 성적이 엇갈렸다. KT는 좋은 쪽에 속했다. KT는 고영표(35), 소형준(25) 두 국가대표 투수가 15승을 합작했고 외국인 투수들도 모두 교체됐지만, 타 팀에 비해 나았다. &lt;p&gt;&lt;p&gt;곧 KT도 선발 공백 위기에 놓인다. 소형준, 오원석(25)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박영현(23)과 함께 차출되기 때문. 2위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 없는 1위로 치열한 순위 싸움하는 KT에는 치명적인 손실이다. &lt;p&gt;&lt;p&gt;잦은 국제대회와 여의치 않은 외국인 투수 선발 시장으로 인해 자연스레 내년 아시아쿼터를 선발로 구하는 건 어떨까 하는 의견도 나왔다. KBO는 올해부터 아시아야구연맹(BFA) 소속 국가 및 호주 국적 선수 가운데 직전 또는 해당 연도 아시아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를 대상으로 아시아쿼터를 시행하고 있다. 구단별 최대 1명, 포지션 제한은 없다. 기존 외국인 선수 3명과 별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전력 보강 카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1842009_2.jpg&amp;code=06&quot; /&gt;투수가 귀한 KBO 리그 현실에서 아시아쿼터 선발은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다. 선발 한 명이 안정적으로 5~6이닝을 책임지면 불펜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 누구보다 그 현실을 절감하는 사람도 이 감독이다. 실제로 선발이 일찍 무너지면 부담은 그대로 불펜에 전가된다. 필승조뿐 아니라 추격조까지 등판 시점이 빨라지고, 이런 경기가 반복될수록 시즌 후반 투수진 전체가 지칠 수밖에 없다.&lt;p&gt;&lt;p&gt;이 감독 역시 아시아쿼터 선수를 선발로 활용하고 싶은 현장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령탑의 시선은 당장의 순위 싸움보다 조금 더 먼 곳을 향했다. 어린 국내 투수들이 앞으로 설 자리를 먼저 걱정했다. &lt;p&gt;&lt;p&gt;그는 &quot;우리도 선발 2명이 곧 가고, 이번에 금메달을 못 따면 둘 중 하나는 군대를 가서 공백이 있다. 하지만 우리 팀에 투수가 있든 없든 상관 없이 어린 선수들을 위해서 (아시아쿼터 선발은) 하면 안 되지 않을까&quot;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quot;과거 외국인 타자 90%가 1루수였는데, 그래서 어린 선수들이 1루수를 안 했었다. 마찬가지로 선발 자리에 다 외국인 선수를 쓰면 누가 투수를 하려고 할까&quot;라고 우려를 나타냈다.&lt;p&gt;&lt;p&gt;이 감독이 걱정한 건 특정 구단의 선택이나 당장의 제도 운영이 아니다. 모든 팀은 주어진 규정 안에서 가장 강한 전력을 만드는 것이 당연하다. 감독 역시 승리를 위해 가장 좋은 선수를 써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1842009_3.jpg&amp;code=06&quot; /&gt;문제는 그 선택이 장기적으로 반복됐을 때다. 선발 투수는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지 않는다. 어린 투수가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얻고, 3이닝에서 5이닝으로 투구 수를 늘리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해야 비로소 한 시즌을 책임지는 선발로 성장할 수 있다.&lt;p&gt;&lt;p&gt;그 기회 자체가 줄어들면 한국 야구가 미래에 활용할 수 있는 선발 자원의 폭 역시 좁아질 수 있다는 것이, 뛰어난 투수들을 키워냈던 명 투수 조련사의 경험론적인 지적이었다. 이 감독은 현역 시절 해태 타이거즈를 대표하는 선발투수로 오랫동안 마운드를 지켰고, 지도자가 된 뒤에도 수많은 젊은 투수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봤다.&lt;p&gt;&lt;p&gt;KT 역시 선발이 필요하지만, 사령탑은 어린 국내 투수들의 자리가 줄어드는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거듭 나타냈다. 프로에 들어온 젊은 투수에게 선발은 꿈꿔볼 수 있는 자리여야 한다. 그래야 아마추어에서도 선발투수를 목표로 성장하는 투수가 생기고, 프로에서도 다음 국가대표 선발 후보가 등장할 수 있다.&lt;p&gt;&lt;p&gt;오늘 한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는 좋은 외국인 선발 한 명이 더 있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된다. 하지만 5년, 10년 뒤 한국 야구의 선발 마운드에는 누가 서 있을 것인가를 떠올린다면 분명히 고민해 볼 문제다. 이 감독은 &quot;중간 투수 하려고 야구를 시작한 건 아니지 않나. 난 그런 면에서 (아시아쿼터 선발 활용은) 반대 입장이다. 이대로 가면 어린 선수들이 뛸 자리가 없어진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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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준호♥김지민, 2세 성별 공개..&quot;아들이쟈나~&quot; [스타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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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22:3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65596996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2세 성별을 공개했다.&lt;p&gt;&lt;p&gt;김지민은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젠더리빌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젠더리빌을 위해 꾸민 벽 앞에 서서 &quot;아들일까요 딸일까요?&quot;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65596996_2.jpg&amp;code=06&quot; /&gt;그동안 계속해서 딸을 원했던 김준호는 &quot;딸이쟈나~&quot;라며 2세로 딸을 바랐고, 김지민이 공개한 결과 2세 성별이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lt;p&gt;&lt;p&gt;김지민은 웃으며 기뻐했고 김준호는 기뻐하면서도 약간의 서운함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65596996_3.jpg&amp;code=06&quot; /&gt;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한 두 사람은 성별에 관계없이 사랑스러운 2세를 기다리며 축하를 받고 있다.&lt;p&gt;&lt;p&gt;김준호와 김지민은 현재 임신 15주로 내년 2월이 예정일이.&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65596996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김준호는 &quot;태몽은 저희 어머님이 꿨다. 불이 났는데 밖에  나와서 대통령을 만났다고 하시더라. 대통령 내외를 만났다고 했다. 그런데 현 대통령 내외인지 전직 분이신지는 잘 모르겠다&quot;라고 했고 김지민은 &quot;제가 아는 오빠도 저희 태몽을 꺼줬는데 대통령 꿈을 꿨다고 하더라. 동시에 두 명이 이틀 간격으로 대통령 꿈을 꿨다고 해주셨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김준호는 &quot;또 어제 산책하다가 꿈을 이야기 해주셨다. 꿈에서 보석함을 열었는데 보석함 한가득 저에게 전해주셨다고 하더라. 그 분이 아들 태몽도 보석을 꿨다고 하시는데 보석이면 아들일 가망성이 있다고 해서 아들인가 생각했다&quot;라고 힌트를 줬다.&lt;p&gt;&lt;p&gt;&lt;p&gt;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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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흡연 논란 터질까..정은지, SNS로 다급한 해명 &quot;막대사탕입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0062636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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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22:2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6263614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흡연 의혹을 사전 차단했다. &lt;p&gt;&lt;p&gt;지난 19일 정은지는 개인 SNS에 &quot;놀라지마세요. 막대사탕입니다&quot;라며 솔로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정은지는 블랙 가죽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앉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시니컬한 표정으로 입에 하얀 막대를 물고 있는 모습이 자칫 담배를 피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독보적인 퇴폐미를 풍긴다. &lt;p&gt;&lt;p&gt;이에 정은지는 팬들이 놀랄 것을 우려해 &quot;막대사탕&quot;이라고 미리 해명,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데뷔 15주년 기념 팬송을 발매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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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발표] &#039;김정수호&#039; U-20 대표팀, 아시안컵 최종 엔트리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0956745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09567450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19:4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95674503_1.jpg&amp;code=06&quot; /&gt;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나설 23인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KFA)는 20일 U-19 대표팀의 U-20 아시안컵 예선 최종 명단 23명을 발표했다.&lt;p&gt;&lt;p&gt;한국 대표팀은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 A조에 속해 레바논, 키르기스스탄과 경쟁한다. 당초 필리핀을 포함해 4개국 조로 묶였으나 필리핀의 기권으로 총 두 경기만 치른다. 1차전은 오는 31일 오후 4시(현지시간) 레바논과 치르며, 9월 6일 오후 8시에는 개최국 키르기스스탄을 상대한다. 2경기 모두 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lt;p&gt;&lt;p&gt;지난 3월 출범 후 다섯 차례 국내 훈련을 거쳐 완성된 이번 명단에는 준프로 4명을 포함한 K리그 소속 19명과 대학 선수 4명이 이름을 올렸다. 강동휘(제주SK), 고필관(FC서울), 김윤호(광주FC), 이호진(부산 아이파크) 등 주축 자원들이 무난히 승선했고, 주장은 5차례 소집에 모두 개근한 골키퍼 송안톤(부산)이 맡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95674503_2.jpg&amp;code=06&quot; /&gt;대표팀은 2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출국해 사전 캠프를 차린다. 오는 25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르며 최종 전술 점검과 시차 적응을 마친 뒤 26일 결전지인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로 넘어간다.&lt;p&gt;&lt;p&gt;이번 예선은 30개 팀이 8개 조로 나뉘어 본선 티켓을 다툰다. 각 조 1위 8개 팀과 조 2위 중 상위 7개 팀, 개최국 중국까지 총 16개 팀이 내년 3월 열리는 2027 AFC U-20 아시안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본선에서 상위 4위 안에 들면 우즈베키스탄과 아제르바이잔이 공동 개최하는 FIFA U-20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95674503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남자 U-19 대표팀 U-20 아시안컵 예선 최종 명단(23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GK : 박도훈(대구FC), 송안톤(부산 아이파크), 최주호(울산HD)&lt;p&gt;&lt;p&gt;DF : 고정민(인천 유나이티드), 권준성(부산 아이파크), 김규민(경남FC), 이준우, 홍상원(이상 수원 삼성), 이준섭(인천 유나이티드), 이효빈(강원FC), 조영준(포항 스틸러스)&lt;p&gt;&lt;p&gt;MF : 강동휘(제주 SK), 고필관, 정현웅(이상 FC서울), 김민우(고려대), 김범준(포항 스틸러스), 박서빈(호남대), 안태훈(전북 현대), 이용재(강원FC), 이지우(울산대), 이호진(부산 아이파크)&lt;p&gt;&lt;p&gt;FW : 김태형(고려대), 김윤호(광주FC)&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U-20 아시안컵 A조 일정(한국시간)&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lt;p&gt;- 8/31(월) 19:00 vs.레바논&lt;p&gt;- 9/6(일) 23:00 vs.키르기스스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스펙스, 늦여름 쾌적한 움직임 위한 &#039;레이트 썸머 큐레이션&#039;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124344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0/202608201012434426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17:5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24344268_1.jpg&amp;code=06&quot; /&gt;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오는 23일까지 &#039;LATE SUMMER CURATION(레이트 썸머 큐레이션)&#039;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기획전은 &#039;여름을 시원하게 걷는 선택&#039;, &#039;변덕스러운 날씨도 즐기는 선택&#039;, &#039;두 손을 가볍게 떠나는 선택&#039;이라는 세 가지 슬로건 아래, 계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신발.의류.용품 제품군으로 나뉘어 진행한다.&lt;p&gt;&lt;p&gt;신발은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들며 폭넓게 활용 가능한 &#039;아웃도어 샌들&#039;과 물과 육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한국형 아쿠아 슈즈인 &#039;미르&#039;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했다.&lt;p&gt;&lt;p&gt;의류 부문에서는 갑작스러운 비나 날씨 변화에 간편하게 대응할 수 있는 패커블 아우터 &#039;유니 캐리온 판초&#039;가 눈에 띈다. 평소에는 힙색 형태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필요할 때 가볍게 꺼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이와 함께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쾌적함을 유지하는 &#039;드라이엑스&#039;, 뛰어난 통기성으로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039;울트라라이트 메쉬&#039; 등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반팔.긴팔.민소매 티셔츠, 반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인다.&lt;p&gt;&lt;p&gt;용품 부문에서는 9L.15L 용량의 경량 백팩을 비롯해 플리츠 백팩, 숄더백 등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해 늦여름 나들이부터 여행까지 활용도를 높였다.&lt;p&gt;&lt;p&gt;프로-스펙스 관계자는 &quot;9월까지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름 용품 역시 씀씀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이번 기획전이 소비자에게는 기능성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요한, &#039;타짜4&#039; 출연 확정 후 조승우에 문자 &quot;정마담 대사로 답장&quot;[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10031979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1003197944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17: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319794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3197944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31979448_3.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변요한이 &#039;타짜&#039; 시리즈의 피날레인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에 출연을 결정한 후 조승우에게 연락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20일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가 참여한 하퍼스 바자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세 사람이 나란히 선 컷에는 서로를 겨누고 재는 인물들의 관계가 그대로 옮겨졌다. &lt;p&gt;&lt;p&gt;변요한은 처음 시나리오를 읽은 순간을 떠올리며 &quot;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부담이 컸는데 시나리오를 읽고 두 시간 만에 하겠다고 했다. 머릿속에 영화가 선명하게 그려졌다&quot;고 밝혔다. 출연을 결정한 뒤에는 &#039;타짜&#039; 1편의 조승우에게 문자를 보냈고 &quot;지나간 건 지나간 거야&quot;라는 정 마담의 대사가 답장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작품이니 재미있게 잘 만들라는 응원에 용기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lt;p&gt;&lt;p&gt;노재원은 질투에 휩싸인 친구 박태영을 연기하면서 &#039;아마데우스&#039;를 떠올렸다고 말했다. 노재원은 &quot;누구나 한번쯤은 자신보다 뛰어난 친구를 사랑하면서도 질투해본 적이 있지 않나&quot;라며 &quot;좋아하기 때문에 더 괴롭고 사랑하기 때문에 더 초라해지는 마음을 가진 인물이 박태영&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3197944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31979448_5.jpg&amp;code=06&quot; /&gt;넷플릿스 &#039;미친맛집&#039;, &#039;아리스 인 보더랜드&#039; 등으로 최근 가장 핫한 배우 미요시 아야카는 한국에 대한 애정으로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에 출연을 결정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가네코의 &quot;우리 같은 편 할래요?&quot;라는 대사를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꼽으며 &quot;다양한 경험을 해온 인물이기에 그 대사에 설득력이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영리하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강한 의지로 나아가지만 사랑이 결여된 사람은 아니다. 그런 인간적인 면에 끌렸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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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우 허성태, 새로운 가족 생겼다..벌써 세 고양이 집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403625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40362596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16:3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4036259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허성태가 새로운 가족을 소개했다.&lt;p&gt;&lt;p&gt;허성태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유기묘를 구조, 입양한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403625963_2.jpg&amp;code=06&quot; /&gt;당초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던 허성태는 아기 치즈냥이를 입양, 고양이 세 마리의 집사가 됐다. 허성태는 입양한 고양이에게 에덴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애정을 듬뿍 자랑했다.&lt;p&gt;&lt;p&gt;허성태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 출연해 정해인과 호흡을 맞췄다. 허성태는 최근 방송된 SBS &#039;틈만나면,&#039;에 정해인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403625963_3.jpg&amp;code=06&quot; /&gt;&lt;p&gt;고양이 이름인 에덴이도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 나오는 자신의 캐릭터 백상길의 회사인 &#039;미래에덴&#039;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허성태가 기존에 키우던 고양이 두 마리 역시 길거리의 유기묘를 입양,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 있는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림킴·윤다혜, 긴 방황 끝에 찾은 진짜 &#039;나&#039;..뜨거운 라이브 [스페이스 공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0133973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10133973052</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14:4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13397305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스페이스 공감&#039;이 깊은 성장통을 딛고 자신만의 단단한 세계를 구축한 두 뮤지션의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지난 19일 방송된 EBS &#039;스페이스 공감&#039;은 림킴과 윤다혜가 출연해 &#039;나의 목소리, 나의 이야기&#039;라는 키워드 아래, 각자의 치열했던 고민과 성장의 시간들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관객과 뜨겁게 호흡했다.&lt;p&gt;&lt;p&gt;무려 13년 만에 &#039;스페이스 공감&#039;을 다시 찾은 림킴은 긴 번아웃을 끝내고 온전한 자신으로 서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털어놓았다. 스무 살의 자신을 &quot;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명확한 그림이 없었다&quot;고 회상한 그는, 이후 &quot;어떤 제약도 없는 독립적인 상태에서 &#039;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보자&#039;고 생각했다&quot;며 &#039;김예림&#039;에서 주체적인 아티스트 &#039;림킴&#039;으로 다시 태어난 서사를 전했다. 이어 &quot;번아웃을 겪으며, 지금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quot;며 오랜 기다림 끝에 발표한 정규 앨범의 서사를 생생한 라이브로 펼쳐냈다.&lt;p&gt;&lt;p&gt;&#039;Exit&#039;과 &#039;인사하세요&#039;로 낯선 세계에서의 외로움과 모순을 덤덤히 노래한 림킴은 &quot;비주얼이나 스타일은 달라도 음악 속에 담긴 저를 오롯이 느끼길 바란다&quot;는 진심을 전했다. 이어 타인의 시선과 규칙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그린 &#039;Through the Glow&#039;로 무대를 빛냈다. 앙코르 요청에는 히트곡 &#039;All Right&#039;으로 화답했고,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이 더해지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뭉클한 순간을 완성했다.&lt;p&gt;&lt;p&gt;이어 대체 불가한 R&amp;B 보컬리스트 윤다혜가 무대에 올랐다. 여러 그룹에서 활동하며 &quot;내가 직접 짓는 음악에 대한 갈증을 느꼈다&quot;는 윤다혜는 &quot;더 이상 물러날 데가 없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quot;며 홀로서기의 출발점이 된 정규 1집 &#039;개미의 왕&#039;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 깊은 방황의 시기에 적어 내려간 &quot;어떤 밤은 삶보다 길어&quot;라는 메모에서 출발한 음악이 훗날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데 대해서는 &quot;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공인받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윤다혜는 타이틀곡 &#039;개미의 왕&#039;부터 &#039;White tee&#039;, &#039;Friends&#039; 등을 연달아 열창하며 독보적인 R&amp;B 감성을 뽐냈다. 특히 수록곡 &#039;그녀는 손가락 금붕어&#039;가 자신을 위한 처방전 같았다는 한 방청객의 사연을 직접 낭독한 윤다혜는 &quot;오롯이 저만의 일일 거라고 생각했던 마음들이 여러분의 이야기가 된다는 게 신기하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관계가 되면 좋겠다&quot;고 고백해 객석을 뭉클하게 물들였다. 이어 마지막 곡 &#039;러브파워전사&#039;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그는 &quot;관객들을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quot;는 다짐과 함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lt;p&gt;&lt;p&gt;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039;임미정&#039;과 &#039;용리와 돌아온 탕자들&#039;의 출연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CT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 &quot;든든한 동반자로 함께&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00248873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10024887356</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12: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24887356_1.jpg&amp;code=06&quot; /&gt;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quot;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NCT 드림은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 &#039;성장의 아이콘&#039;이자 &#039;K팝 대표 아티스트&#039;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돼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당사는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NCT 드림은 2016년 8월 7인조로 데뷔해 &#039;ISTJ&#039;, &#039;캔디&#039;, &#039;북극성&#039; 등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멤버 마크가 지난 4월 S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NCT에서 탈퇴하며 6인조로 개편됐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lt;p&gt;&lt;p&gt;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습니다. &#039;성장의 아이콘&#039;이자 &#039;K팝 대표 아티스트&#039;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lt;p&gt;&lt;p&gt;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쉬고 온 이정후는 다르다&#039; 이정후 안타 또 안타, 타율 0.294 &#039;3할 탈환 보인다&#039;... 팀은 1-0 승리 [SF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92823430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928234303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09:2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282343038_1.jpg&amp;code=06&quot; /&gt;휴식이 약이 됐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경기 만에 장타를 터뜨리며 타율 3할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lt;p&gt;&lt;p&gt;이정후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로써 시즌 타율은 0.292에서 0.294(439타수 129안타)로 상승했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0.328, 0.432에서 0.329, 0.435로 올랐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64가 됐다.&lt;p&gt;&lt;p&gt;2회초 상대 선발 파커 메식을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던 이정후는 4회말 두 번째 타석에 올랐다. 라파엘 데버스의 2루타로 시작한 공격에서 상대 폭투에 이어 2사 3루에서 빅터 베리코토의 1타점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아냈다.&lt;p&gt;&lt;p&gt;이후 타석에 오른 이정후는 메식의 초구 시속 94.8마일(152.6㎞) 높은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날렸다. 지난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홈런 이후 6경기 만에 만들어낸 장타다. 2사 2,3루가 됐지만 오슬레비스 바사베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득점하진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282343038_2.jpg&amp;code=06&quot; /&gt;7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메식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안타를 날렸다. 볼카운트 1-2에서 시속 86마일(138.4㎞) 낮은 코스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lt;p&gt;&lt;p&gt;그러나 이번에도 바사베가 중견수 뜬공, 드류 카바나의 삼진 이후 메식을 대신해 등판한 헌터 가디스를 상대로 크리스티안 코스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이번에도 득점하지 못했다.&lt;p&gt;&lt;p&gt;팀이 1-0으로 앞선 9회초 마지막 타석에 나섰다. 투수 케이데 스미스를 만난 이정후는 최고 시속 101.2마일(162.9㎞) 빠른 공에 맥을 추지 못하며 결국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양 팀 투수들의 짠물 투구가 빛났다. 샌프란시스코는 불펜 데이였다. 맷 윌킨슨이 2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낸 뒤 애드리안 하우저가 5이닝을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실점 없이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다. 3번째 투수 딜런 스미스는 2이닝을 소화하며 세이브를 챙겼다.&lt;p&gt;&lt;p&gt;클리블랜드 선발 메식도 6⅔이닝 동안 98구를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1실점으로 눈부신 투구를 펼쳤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시즌 8번째 패배(9승)를 떠안았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2연패에서 탈출해 52승 74패를 기록하며 내서널리그 서부지구 4위 자리를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28234303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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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무려 아이스크림 1000개&#039; 박건하 감독이 직접 쏜다... 팬 &#039;역조공&#039; 이벤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0349343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034934385</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08:5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34934385_1.jpg&amp;code=06&quot; /&gt;&#039;역조공&#039; 실천이다.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홈 팬들을 위해 사비로 아이스크림을 쏜다.&lt;p&gt;&lt;p&gt;수원FC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김해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선착순 1000명의 관중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역조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이번 아이스크림 구매 비용은 박건하 감독이 직접 전액 부담한다.&lt;p&gt;&lt;p&gt;이번 이벤트는 박건하 감독의 팬들을 향한 고마움에서 출발했다. 박 감독은 지난 8일 21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quot;다음 경기에 팬들이 많이 찾아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고, 수원FC 팬들은 지난 15일 수원 삼성과 22라운드 경기에서 원정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에 박 감독이 보답의 의미를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lt;p&gt;&lt;p&gt;아울러 박건하 감독의 7월 K리그2 이달의 감독상 수상에 대한 감사 인사도 담겼다. 박 감독은 팬들의 성원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된 만큼, 무더위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아주는 팬들이 시원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아이스크림을 대접하기로 했다.&lt;p&gt;&lt;p&gt;팀 분위기 역시 최고조다. 수원FC는 지난 5월 30일 14라운드 성남전 이후 최근 8경기 연속 무패(4승 4무)를 달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10승 7무 3패(승점 37)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선두와 격차는 불과 승점 4점 차다.&lt;p&gt;&lt;p&gt;수원FC는 리그 득점 공동 1위 프리조(11골)와 7골을 터뜨린 하정우를 앞세운 리그 최다 득점 팀의 화력을 앞세워 김해전 홈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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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딸 양육비로 가슴 수술하나고?&quot; 유깻잎, 분노로 대답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532080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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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03: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53208047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인플루언서 유깻잎이 5년 만에 가슴 재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힌 이후 자신을 향한 비판에 입을 열었다.&lt;p&gt;&lt;p&gt;유깻잎은 19일 SNS를 통해 &quot;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 가슴 보완 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다&quot;라며 가슴 재수술 이유로 &quot;제가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는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유깻잎은 C컵 가슴 사이즈를 줄이려고 한다며 &quot;왼쪽 겨드랑이에 공기찬 것마냥 뿌각뿌각 거리는 것도 있었고 옆으로 눕는 게 어느 순간 힘들어졌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이에 &quot;양육비 부족해서 돈을 번다면서 수술은 대체 늘 무슨 돈으로 하냐&quot; 등의 지적이 일었고 이에 유깻잎은 &quot;제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양육비 주고 재수술하고 하는 게 나는 누군지도 모르는 타인인 언니가 이렇게 부정적 의문을 가질 일인가. 애당초 부족보다 고정적 수익이 필요해서 한다고 했는데&quot;라며 아니 뭐 궁금할 수 있지. 근데 이게 친구 지인 사이에서도 조심스럽게 물어볼 일이지 않나? 본인 현실 세계 지인이나 주변인에게도 그렇게 말씀하시냐.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것도 지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53208047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532080479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유깻잎은 &quot;제가 수술을 무슨 병적으로 많이 한 애처럼 생각하시는데 큰 거를 두 번해서 그런가..윤곽, 가슴, 쌍꺼풀 했다. 뭘 자꾸 손댄다고 하냐&quot;라며 &quot;예전 개성있는 얼굴이 좋았는데 어쩌고 저쩌고 뭐 안타까워하시고 그런 건 어쩔 수 없다. 이미 한 거 어떡하겠냐. 제 얼굴이고 제가 마음에 들면 됐다. 실물 보면 한 게 훨씬 낫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외에도 유깻이은 &quot;이럴 시간에 애나 돌봐라…남자친구 만족은 시켜줘서 뭐하냐&quot;는 댓글에는 &quot;얘는 진짜 지능 무슨 일이냐. 가슴 수술이 남친, 남편 만족 채워주기 위해 하는 수술이었어? 왜 이래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유깻잎은 가슴수술 외에 앞서 안면윤곽 수술, 쌍꺼풀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낳고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은 최고기가 키우고 있다.&lt;p&gt;&lt;p&gt;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039;X의 사생활&#039;에서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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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출범 30주년&#039; KBL, 기념 로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10012586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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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03:4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0012586502_1.jpg&amp;code=06&quot; /&gt;KBL이 프로농구 출범 3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를 공개했다.&lt;p&gt;&lt;p&gt;KBL(한국농구연맹)은 20일 지난 30년간 이어온 프로농구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은 30주년 기념 로고를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KBL은 1997년 2월 1일 안양 SBS와 인천 대우증권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오는 2027년 2월 1일 출범 30주년을 맞이한다.&lt;p&gt;&lt;p&gt;이번에 공개된 30주년 기념 로고는 기존 KBL 로고의 BASKETBALL 첫 글자인 B에 담긴 상승곡선을 모티브로 숫자 30을 새롭게 재해석해 제작됐다. 시원한 크기와 역동적인 선을 활용해 30년간 축적된 전통과 위상,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KBL의 비전을 담아냈다.&lt;p&gt;해당 기념 로고는 다가오는 2026~2027 10개 구단 선수들의 유니폼에 전면 부착되며, 30주년 기념 로고가 들어간 공인구도 새롭게 제작된다. 아울러 각종 KBL 공식 제작물과 홍보물 전반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lt;p&gt;&lt;p&gt;KBL은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와 콘텐츠도 함께 마련한다. 프로농구 출범일에 맞춰 2027년 1월 31일 올스타전을 개최하며, 리그 역사를 총망라한 30년사 발간과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에 나선다. 여기에 디지털박물관 개관과 기념 굿즈 발매를 추진하고, 미디어데이와 시상식 등 주요 공식 행사 역시 30주년의 상징성을 담아 성대하게 진행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 홍민기 측 &#039;임신중절 강요&#039; 주장 반박 &quot;허위 사실, 민형사상 법적 대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522486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522486067</guid>
				<pubDate>Thu, 20 Aug 2026 01:00:5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522486067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홍민기 측이 전 여자친구 A씨의 임신중절 강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lt;p&gt;&lt;p&gt;홍민기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 측은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A씨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배우와의 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였고 임신 중절 수술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A씨는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고, A씨의 주장과 달리 배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도 결단코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A씨가 홍민기에게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초음파 사진을 보내왔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소속사 측은 A씨의 임신 중절 수술 주장에 대해 &quot;임신 중절 수술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홍민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이를 거절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다&quot;며 &quot;해당 대화와 영상을 모두 확보하여 보관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A씨는 홍민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했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됐다&quot;며 &quot;당사는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현재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A씨는 지난 19일 홍민기와 소속사에 보낸 &#039;불법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예고 통보&#039; 내용증명을 공개하고 홍민기와 교제 당시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교제 기간 동안 언어폭력과 가스라이팅, 임신 중절 수술을 종용받았다며 폭로를 이어왔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입장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페이블컴퍼니입니다.&lt;p&gt;당사 소속 배우 홍민기 씨와 관련하여 A씨가 추가로 공개한 게시물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lt;p&gt;&lt;p&gt;A씨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배우와의 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였고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도 있다고 했습니다.&lt;p&gt;&lt;p&gt;실제로 A씨는 2026년 8월 19일 오전 6시경 배우에게 &quot;이것도 다 터뜨리기 전에 입 닥쳐&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이와 같은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습니다. 해당 초음파 사진도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는 달라 당사는 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에 대해서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입니다.&lt;p&gt;&lt;p&gt;또한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A씨는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고, A씨의 주장과 달리 배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도 결단코 없습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배우가 이를 거절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당사는 해당 대화와 영상을 모두 확보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lt;p&gt;&lt;p&g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하였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lt;p&gt;&lt;p&gt;당사는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습니다.&lt;p&gt;&lt;p&gt;당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대·재생산은 배우뿐 아니라 사건 관계자 모두에게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살인적 일정&#039; 퍼져버린 손흥민, 드디어 선발 명단 제외... 부앙가도 벤치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8562721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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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1:00:1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62721478_1.jpg&amp;code=06&quot; /&gt;강행군 속에 체력 저하를 겪고 있는 손흥민(34)이 모처럼 선발 명단에서 제외돼 벤치에서 출격을 대기한다.&lt;p&gt;&lt;p&gt;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메이저리그사커(MLS)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공개된 선발 라인업에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주포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모두 벤치에 앉히며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했다.&lt;p&gt;&lt;p&gt;LAFC는 최전방 공격수로 손흥민 대신 제레미 에보비세를 낙점했다. 제이콥 샤펠버그와 타일러 보이드를 양 날개에 배치했다. 중원은 티모시 틸먼, 에디 세구라,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호흡을 맞춘다. 포백 수비진은 에브겐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구성하고 골문은 카브럴 카터가 지킨다.&lt;p&gt;&lt;p&gt;이번 선발 제외는 예고된 수순이었다.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한 달 동안 8경기를 치르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경기가 이어졌기에 선수들을 강하게 밀어붙여야 했다. 일부 선수들을 지나치게 무리시켰고 심지어 부상 직전까지 간 선수들도 있었다&quot;며 &quot;이번 콜로라도 원정과 이어지는 포틀랜드 팀버스전까지 고려해 다리 피로도를 덜어주고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선수단 출전 시간 관리를 공언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62721478_2.jpg&amp;code=06&quot; /&gt;특히 월드컵 휴식기 이후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매 경기 80분 이상을 소화했던 손흥민의 체력 안배가 시급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우리 팀은 MLS에서 두 번째로 평균 연령이 높은 팀이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손흥민이 피치 위에 있을 때 팀이 훨씬 위협적이라 항상 뛰게 하고 싶지만, 몇 주 연속으로 주 3경기를 치르면서 신선함이 최고조로 유지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quot;며 &quot;손흥민과 부앙가 같은 주요 선수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출전 시간을 분배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로 손흥민은 최근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며 주춤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직후 LAFC에 복귀한 손흥민은 MLS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과 올스타전 멀티골을 묶어 5경기 6골을 몰아치는 절정의 골 감각을 유지했다.&lt;p&gt;&lt;p&gt;하지만 약 8일 동안 3경기를 치르는 리그스컵 강행군 속에 침묵했고 팀의 8강 진출 실패를 지켜봐야 했다. 지난 16일 샌디에이고FC와 MLS 홈경기(0-1 패)에서도 풀타임을 뛰었지만, 무득점에 그쳐 공식전 4경기 연속 침묵을 이어갔다. 이 패배로 LAFC는 승점 34(10승 5무 6패)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러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타이거JK♥윤미래 아들&#039; 서조단, 뮤비 감독 됐다..부모 러브송 참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3322596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33225968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53: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332259688_1.jpg&amp;code=06&quot; /&gt;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다. &lt;p&gt;&lt;p&gt;20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서조단은 오는 20일 발매되는 타이거JK, 윤미래의 스페셜 싱글 &#039;Let Me Love You&#039; 뮤직비디오의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았다. 또한 한상범 감독과 함께 공동 연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서조단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2008년 낳은 아들이다. 뮤직비디오는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을 테마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한다.  &lt;p&gt;&lt;p&gt;&#039;Let Me Love You&#039;는 두 사람이 지금껏 선보여온 R&amp;B와 힙합의 문법을 벗어난 새로운 시도다. 곡의 작사, 작곡에는 두 사람이 직접 참여했으며, 뜨거웠던 여름의 마지막을 겨냥해 계절감 짙은 사운드를 예고했다.&lt;p&gt;&lt;p&gt;또한 이번 신곡은 오랜 시간 곁에 있던 사람이 어느 순간 새롭게 다가오는 설렘,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냈다.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이 함께 부르는 러브송이라는 점이 이번 곡의 또 다른 감상 포인트다.&lt;p&gt;&lt;p&gt;&#039;Let Me Love You&#039;는 올해 이어질 타이거JK와 윤미래의 다양한 음악적 협업을 여는 첫 곡이기도 하다. 필굿뮤직 측은 &quot;두 사람은 R&amp;B 힙합을 비롯해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quot;고 전했다. &lt;p&gt; &lt;p&gt;편곡은 K팝 히트메이커이자 글로벌 프로듀서 앨런이 맡았다. 빌보드 각종 차트 1위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실력파로, 필굿뮤직 합류 이후 선보이는 첫 협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lt;p&gt; &lt;p&gt;한편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신곡 발매에 맞춰 팝업 스토어를 열고 새 브랜드 굿즈와 의류를 동시 출시한다. 또한 두 사람은 여름을 대표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039;워터밤&#039;(WATERBOMB)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친일파 오히려 가정적&quot; 송일국, &#039;하영 증조부 논란&#039; 속 발언 재조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0732276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073227642</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51:1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0732276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인 배우 송일국의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lt;p&gt;&lt;p&gt;송일국은 지난 5월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에 출연해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송일국의 외증조부는 청산리 대첩을 대승으로 이끈 김좌진 장군이며, 외조부는 김두한이다. &lt;p&gt;&lt;p&gt;그는 &quot;저도 사실 조상에 대한 감사함을 서른 넘어서 그런 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됐다. 얘기는 귀에 못이 박이게 들었다. &#039;적어도 할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라&#039;라는 얘기를 들었다&quot;며 &quot;빨간 줄 가는 행동만 안 했지, 철이 없었다. 어머니 덕분에 선양 사업한다고 대학생들과 청산리 역사 대장정을 한 적이 있다. 10년 넘게 하면서 철이 들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저도 삼둥이한테 부모가 되니까 &#039;조상의 이름에 먹칠하면 안 된다&#039;고 말하게 되더라. &#039;네가 잘못하는 순간 5대가 날아간다&#039;고. 김좌진 장군, 김두한 할아버지, 김을동 어머니, 아빠와 공직자인 엄마까지 애들 이름은 대한, 민국, 만세이지 않나. 이름 때문에 아내가 짐을 주는 거 같아서 반대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073227642_2.jpg&amp;code=06&quot; /&gt;송일국은 &quot;김좌진 장군이 밖에선 영웅이지만, 한 집안의 가장으로는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다. 하루아침에 재산 처분하고, 집을 학교로도 만들고 갑자기 가족들은 길에 나앉게 된 것이다. 그러고 또 만주로 날라버리지 않았나&quot;라며 &quot;아이러니한 게 친일파들은 오히려 가정적이다. 그래서 교육도 잘 받고. 정작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공부는 고사하고 먹고살기도 힘들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는 예외고 독립운동가 후손들한테 잘해야 하는 이유가 그래서라고 생각한다. 자랑스럽지만 할아버지만 보지 않나. 영웅이니까&quot;라며 &quot;장모님이 어느 날 저를 국립현충원에 데리고 가더라. 6·25 때 전사하신 자신의 아버지라고 인사하라고 하더라. 김좌진 장군님 같은 영웅도 있지만, 이름 모를 수많은 병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분도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039;내가 잊고 살았구나&#039; 충격받았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는 &quot;수없이 많은 사람의 희생으로 우리나라가 생긴 건데, 우리는 영웅들만 생각하지 않나. 이름 없이 사라져간 수많은 분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073227642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러한 송일국의 발언은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이 논란이 되면서 재조명되고 있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quot;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그러나 방송 이후 그의 증조부가 안상호이며, 과거 친일 행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lt;p&gt;&lt;p&gt;논란이 커지자 하영은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라며 사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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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용건 며느리&#039; 황보라, 발달장애인-비장애인 연주회 사회자 참여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410030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410030937</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47: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4100309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410030937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용건의 며느리 황보라가 제5회 &#039;브솔오케스트라&#039; 연주회에 사회자로 참석한다.&lt;p&gt;&lt;p&gt;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0일 &quot;배우 황보라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연하는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 사회자로 함께하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039;댄스, 댄스, 댄스(DANCE, DANCE, DANCE)&#039;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며 성장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연주회다. 장애인 문화 예술을 선도하고 음악과 연주를 통해 예술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lt;p&gt;&lt;p&gt;연주회 사회를 맡게 된 황보라는 &quot;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척 떨리고 기쁘다&quot;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 &quot;인생 첫 연주회 사회를 &#039;브솔오케스트라&#039;와 함께 되어 영광&quot;이라며 &quot;음악으로 서로를 보듬고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하모니의 장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연주회는 황보라의 사회와 박정미 교수의 지휘로 진행되며, 관객과 연주자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039;댄스&#039;를 주제로 클래식 명곡부터 영화음악, 뮤지컬, 그리고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작품까지 다채롭게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lt;p&gt; &lt;p&gt;황보라가 사회자로 참석하는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039;댄스, 댄스, 댄스&#039;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브솔복지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윤정, 母 우여곡절→오히려 대중에 위로..오늘(20일) 신곡 &#039;하늘에&#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380797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380797057</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39:5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38079705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장윤정이 신곡 &#039;하늘에&#039;로 돌아온다.&lt;p&gt;&lt;p&gt;장윤정은 2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039;하늘에&#039;를 발매하고 국민 가수의 귀환을 알린다.&lt;p&gt;&lt;p&gt;&#039;하늘에&#039;는 간신히 일어섰지만 다시 주저앉고 싶은 순간,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한 채 홀로 버텨야 하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힘들어도 쉽게 울지 못하고, 아파도 계속해서 버텨야 했던 이들에게 음악으로 잠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039;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039; 바라는 마음을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여기에 장윤정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곡의 정서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quot;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이 노래가 울음의 핑계가 되어 주길 바란다&quot;라는 곡 소개처럼, 거창한 위로의 말 대신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외롭고 막막한 순간을 섬세한 가사와 멜로디로 그려내며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한다.&lt;p&gt;&lt;p&gt;이번 신곡은 장윤정이 작곡가명 &#039;장공장장&#039;으로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완성했다. 이명화의 &#039;진짜배기&#039;, 박지현의 &#039;녹아 버려요&#039;, 김희재의 &#039;이런 날 기다렸나요&#039; 등 다양한 곡을 탄생시키며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보여준 장윤정이 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만큼,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깊어진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039;바람처럼 하늘처럼&#039;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039;하늘에&#039;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한층 깊어진 장윤정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과 개인 유튜브 채널 및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온 장윤정은 이번 &#039;하늘에&#039;를 통해 가수이자 창작자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보여줄 전망이다.&lt;p&gt;&lt;p&gt;한편, 장윤정의 디지털 싱글 &#039;하늘에&#039;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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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티즈 &#039;BAD&#039; 돌풍! 국내외 음원·음반 동시 석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342273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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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0:37:3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3422730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4집 &#039;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039; 타이틀곡 &#039;배드(BAD)&#039;로 멜론 TOP 100 최고 8위를 기록했다. 발매 이후 81위로 처음 진입한 뒤 순위를 끌어올린 결과로, 일간 차트 9위와 주간 차트 10위에도 올랐다.&lt;p&gt;&lt;p&gt;&#039;배드&#039;는 6월 26일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순위를 높였고, 발매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애플뮤직 &#039;오늘의 TOP100: 글로벌&#039;에 이름을 올렸다. SNS에서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342273084_2.jpg&amp;code=06&quot; /&gt;&lt;p&gt;에이티즈는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1위에 올랐고, 현지 첫 주 판매량 22만3000장을 달성했다. 국내 초동 판매량은 188만장을 넘어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가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342273084_3.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에이티즈는 8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039;애니티즈 인 데자뷰(ANITEEZ IN Deja Vu)&#039;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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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안84, 낭만 한강 데이트..여친 정체는 봉지은 빼닮은 &#039;AI 가희&#039; [기이안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220329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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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0:34: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2203294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220329497_2.jpg&amp;code=06&quot; /&gt;기안84의 혁신적인 연애 관찰 예능, &#039;기이안 연애&#039;가 찾아온다.&lt;p&gt;&lt;p&gt;2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0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039;(이하 &#039;기이안 연애&#039;) 첫 회에서는 &#039;인간 대표&#039; 화가 겸 방송인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과 태블릿 속 AI(인공지능) 파트너의 예측 불허 첫 만남이 공개된다.&lt;p&gt;&lt;p&gt;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quot;기계와의 데이트에 감정이 생길 리 없다&quot;라고 단언했던 기안84. 하지만 그는 첫 만남 장소에 등장한 AI 파트너 가희를 보고 눈길을 떼지 못한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작 웹툰 &#039;복학왕&#039; 속 여주인공 봉지은의 비주얼과 성격을 그대로 구현해 낸 맞춤형 AI였기 때문. 이를 본 기안84의 &#039;찐 절친&#039; 강남 역시 &quot;형이 실제로 좋아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증언하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lt;p&gt;&lt;p&gt;기안84는 AI 가희가 등장하는 태블릿을 목에 걸고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즐기는 등 낭만적인 한강 데이트에 나선다. 가희와 웹툰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 기안84는 &quot;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걸으니 이 친구가 진짜로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quot;이라는 반전 고백을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lt;p&gt;한편 장도연 앞에는 두 명의 AI 파트너가 동시에 등장해 방송 최초의 &#039;2:1 AI 소개팅&#039;이라는 파격적인 상황이 그려진다. 스스로를 &#039;오빠&#039;라 칭하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직진남 AI &#039;일호&#039;, 나긋나긋한 저음과 엉뚱한 교포 콘셉트로 무장한 뇌섹남 AI &#039;이호&#039;가 화려한 매력 대결을 펼친다.&lt;p&gt;&lt;p&gt;황당한 상황에 폭소를 터뜨리던 장도연은 점차 이들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자신과의 사소한 약속을 정확히 기억해 지켜주는 일호의 디테일과, 순간순간 묘한 심쿵을 유발하는 이호의 감성 멘트 사이에서 과연 장도연이 누구를 선택하게 될지, 어떤 감정의 변화를 맞이할 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lt;p&gt;&lt;p&gt;이들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MC 이준과 강남 역시 &quot;처음엔 친구와 AI의 연애를 구경하러 왔는데 점점 빠져든다&quot;, &quot;이 정도 매력의 AI면 연예인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quot;라며 뜻밖의 몰입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039;기이안 연애&#039; 첫 회는 20일 밤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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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민, 계약금 0원+스캔들 위약금 5억 제안..C.I.V.A 멤버들 &#039;반발&#039; [이상민 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9152185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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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0:28:0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5218544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에게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이상민 입장&#039;에서 이상민은 엠넷 예능 프로그램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과 재회해 활동 계약을 논의했다. 이날 이상민은 그룹 씨바(C.I.V.A) 멤버 김소희와 윤채경에게 12년 활동을 전제로 한 계약을 제안하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계약금은 없다고 못 박으며 &quot;원래 모두가 무에서 시작하는 거야&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특히 이상민은 스캔들이 발생할 경우 회사에 5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멤버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이에 이상민은 연애도 결혼도 몰래 하라는 엉뚱한 해결책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을 향해 자신이 가장 먼저 은혜를 갚아야 할 사람들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quot;여러분들이 있어서 내가 이 자리에 왔지&quot;라고 거듭 강조한 그는 C.I.V.A 활동은 물론 &#039;음악의 신&#039; 프로젝트를 멤버들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quot;우리 식구가 되면 이상민을 소개해 주겠다&quot;는 말과 함께 자신을 마치 제3자인 것처럼 표현하는 &#039;유체 이탈 화법&#039;을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52185444_2.jpg&amp;code=06&quot; /&gt;또한 이상민은 &#039;음악의 신&#039; 박준수 PD의 깜짝 등장에 줄행랑을 쳤다. 그러면서도 &#039;음악의 신&#039;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지 직접 물어보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했다. &#039;음악의 신이랄까&#039;라는 명칭의 계약서를 감독에게 제안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협상력을 발휘했다.&lt;p&gt;&lt;p&gt;과거 &#039;음악의 신&#039;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상민이 구상한 프로젝트가 실제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년 인내의 결실&#039; 휴온스, PBA 팀리그 창단 첫 라운드 우승... 강동궁-최성원 막강 조합 통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8540616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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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0:28:0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40616682_1.jpg&amp;code=06&quot; /&gt;PBA 팀리그 휴온스가 창단 6시즌 만에 팀리그 라운드 첫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휴온스는 19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039;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039; 대회 8일차 경기에서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다.&lt;p&gt;&lt;p&gt;8연승을 달린 휴온스는 승점 20을 기록하며 하나카드와 2라운드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lt;p&gt;&lt;p&gt;극적인 우승이었다. 휴온스는 경기 초반 NH농협카드에 주도권을 뺏겼다. 1세트 강동궁-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가 조재호-마민껌(베트남)에 7-11로 패배했다. 2세트 김예은-서한솔이 김보미-정수빈을 상대로 9-5(6이닝)로 이기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3세트와 4세트를 연달아 패배하며 세트스코어 1-3으로 밀렸다.&lt;p&gt;&lt;p&gt;불리한 상황에서 흐름을 바꾼건 &#039;헐크&#039; 강동궁이었다. 강동궁은 5세트 마민껌을 상대로 3이닝 만에 11-6으로 승리하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 6세트엔 김세연이 김민아를 상대로 9-5(5이닝)로 이기며 기어코 경기를 7세트로 끌고 갔다. 운명의 7세트서 응오딘나이(베트남)가 다오반리(베트남)를 11-7(6이닝)로 꺾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뤄냈다.&lt;p&gt;&lt;p&gt;2021-2022시즌 창단한 휴온스는 한 차례도 포스트시즌에 올라서지 못하면서 매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에도 정규리그 최하위에 그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40616682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열린 드래프트에서 강동궁을 비롯해 응오, 김예은, 서한솔을 영입하며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 특히 강동궁과 최성원의 &#039;최강 조합&#039;이 결성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1라운드에 리더 최성원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나 6위(5승 4패·승점 13)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봤고, 2라운드에 최성원이 복귀를 하면서 팀이 완전체가 됐다. 2라운드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 휴온스는 드디어 순위표 가장 위로 올랐다.&lt;p&gt;&lt;p&gt;휴온스는 이번 시즌 2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도 확정했다. 휴온스는 2021-2022시즌 2라운드에 1위를 기록한 바 있지만, 당시는 라운드 우승 제도가 없었다.&lt;p&gt;&lt;p&gt;라운드 우승을 확정한 휴온스는 2라운드 최종전에서 하나카드를 상대로 대기록에 나선다. 휴온스가 하나카드를 상대로 승리할 시, 2023-2024시즌 3라운드에서 전승을 차지한 NH농협카드에 이어 2번째로 라운드 전승팀이 된다. 동시에 10연승을 달성하게 돼 NH농협카드, SK렌터카에 이어 팀리그 역대 3번째 10연승 달성하는 팀으로 올라선다.&lt;p&gt;&lt;p&gt;한편 휴온스의 뒤를 바짝 쫓은 2위 크라운해태(6승 2패·승점 16)는 이날 하림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었지만,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하나카드는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으며, 웰컴저축은행은 브레이커스를 4-2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에스와이도 4-1로 우리금융캐피탈을 돌려세웠다.&lt;p&gt;&lt;p&gt;대회 최종일인 20일에는 오후 12시 웰컴저축은행-하림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하나카드-휴온스, 에스와이-NH농협카드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에는 브레이커스-하이원리조트, 오후 9시에는 크라운해태-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로 대회가 마무리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406166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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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여고 남고 전교회장의 로맨스..문상민X신시아 &#039;담을 넘지 마시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100361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10036138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23: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00361381_1.jpg&amp;code=06&quot; /&gt;&lt;p&gt;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039;담을 넘지 마시오&#039; 제작을 확정하고 문상민-신시아-이민재-최희진의 캐스팅을 공개했다.&lt;p&gt;  &lt;p&gt;&#039;담을 넘지 마시오&#039; 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최고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연애가 금지된 열아홉 청춘들이 첫사랑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00361381_2.jpg&amp;code=06&quot; /&gt;&lt;p&gt;&#039;담을 넘지 마시오&#0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039;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039;는 괴담과 &#039;연애 적발 시 퇴학&#039;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lt;p&gt;&lt;p&gt;&#039;고백의 역사&#039; , 시리즈 &#039;좋아하면 울리는&#039; 등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넷플릭스의 K-하이틴 로맨스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00361381_3.jpg&amp;code=06&quot; /&gt;연출은 드라마 &#039;은밀한 감사&#039;, &#039;그놈은 흑염룡&#039;, &#039;별똥별&#039;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로맨스 연출을 선보인 이수현 감독이 맡았고, 넷플릭스 시리즈 &#039;멜로무비&#039;, 드라마 &#039;그 해 우리는&#039; 등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설레는 명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훔쳤던 이나은 작가가 극본을 책임진다. 청춘의 설렘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온 두 창작자가 만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의 기억을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맡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00361381_4.jpg&amp;code=06&quot; /&gt;&lt;p&gt;청춘 로맨스에 어울리는 대세 배우들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문상민이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모범생이자 진월남고 전교회장 &#039;이치원&#039; 역을 맡는다. 신시아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학교에서 고루 인기가 많은 진월여고 전교회장 &#039;소란&#039;을 연기한다. 공부와 운동은 물론 인성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학생인 &#039;이치원&#039;과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면서도 &#039;이치원&#039;을 자신의 라이벌로 여기는 &#039;소란&#039;. 문상민과 신시아는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인물 사이의 단순한 승부욕인지 설렘인지 모를 알 수 없는 감정을 청춘 케미스트리로 완성할 것으로 관심을 드높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00361381_5.jpg&amp;code=06&quot; /&gt;&lt;p&gt;이민재는 진월남고에서 &#039;치원&#039;과 애증관계의 라이벌이자 모종의 이유로 &#039;소란&#039;에게 접근하는 &#039;공수호&#039; 역으로 매력을 선보인다. 최희진은 밝고 통통 튀는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039;소란&#039;의 룸메이트 &#039;김리지&#039; 역을 맡아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서로 다른 이유로 &#039;치원&#039;과 &#039;소란&#039;의 일상에 스며든 &#039;수호&#039;와 &#039;리지&#039;가 과연 어떤 예상치 못한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039; 담을 넘지 마시오&#039;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大반전의 &#039;이숙캠&#039;, 서장훈 &quot;나 같아도 삐칠 듯&quot; 공감..이호선도 &quot;배신은 아내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1144194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9114419456</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20: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144194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14419456_2.jpg&amp;code=06&quot; /&gt;&#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 23기 &#039;쪼잔 부부&#039;의 눈물의 솔루션 현장이 공개된다.&lt;p&gt;&lt;p&gt;20일 밤 방송되는 JTBC &#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는 23기 세번째 부부인 &#039;쪼잔 부부&#039;의 추가 가사조사와 심층 상담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추가로 공개되는 아내 측 가사조사 영상에서는 끝없이 서운함을 쏟아내는 남편의 모습이 전해진다. 심지어 과거 펑펑 울던 남편을 달래다 못해 아내가 무릎까지 꿇고 사과했던 사실까지 밝혀지며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lt;p&gt;&lt;p&gt;하지만 남편 측 가사조사가 시작되자 주 양육자인 아내의 독단적인 육아 방식과 남편의 서운함을 키운 결정적 사건들이 하나씩 밝혀지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난다. 남편의 억울한 사정을 유심히 지켜보던 서장훈마저 &quot;저 같아도 삐칠 것 같아요&quot;라며 남편의 서러운 입장에 공감한다.&lt;p&gt;&lt;p&gt;이어 두 사람의 스킨십 갈등도 수면 위로 올라온다. &quot;남편이 치근덕대는 게 싫다&quot;라며 스킨십을 거부해 온 아내. 그런데 6년째 부부관계가 없었던 상황에서 둘째 아이가 16개월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녹화 현장을 혼란에 빠뜨린 출생 미스터리 뒤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가사조사 후 상담 현장에서도 눈물바다가 이어진다. 남편은 이호선 상담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러운 마음에 급기야 수건을 꺼내 눈물을 훔치기에 이른다.&lt;p&gt;&lt;p&gt;이어지는 아내 상담에서 이호선 상담가는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털어놓는 아내를 향해 &quot;배신은 아내가 했어요&quot;라며 정곡을 찌르는 일침을 날려 분위기는 또 한 번 반전된다. 팽팽한 대립과 오열 속에 &#039;쪼잔 부부&#039;가 서로의 상처를 진정으로 보듬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23기 &#039;쪼잔 부부&#039;의 반전 넘치는 가사조사는 20일 오후 10시 &#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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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J suki, 올마이애닉도츠 전속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1335270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913352701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16:3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33527019_1.jpg&amp;code=06&quot; /&gt;DJ suki가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손잡고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친다. &lt;p&gt;&lt;p&gt;올마이애닉도츠는 DJ suki와 전속 계약을 맺고 suki의 DJ 겸 아티스트 활동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lt;p&gt;&lt;p&gt;suki는 앞으로 DJ로서 활동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제잉 퍼포먼스 영상 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올마이애닉도츠는 suki가 음악적 색채와 감각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지원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133527019_2.jpg&amp;code=06&quot; /&gt;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지난 3월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를 론칭하며 첫 행보를 알렸다.&lt;p&gt;&lt;p&gt;이어 Mnet &#039;스트릿 우먼 파이터2&#039; 준우승 팀 잼 리퍼블릭 출신 오드리와 싱어송라이터 대니(DANY)를 영입했다. 오드리와 대니를 중심으로 각각 신인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선보이기 위한 글로벌 오디션도 진행하고 있다.&lt;p&gt;&lt;p&gt;최근에는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에릭남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suki 합류로 DJ까지 아티스트 라인업에 포함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선 넘네..이지혜, 딸 얼굴 도용한 다이어트 광고에 &quot;당장 사진 내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451527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45152714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14:4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451527148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다이어트 식품 업체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경고했다. &lt;p&gt;&lt;p&gt;이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제보가 많이 들어온다. 이렇게 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안 된다. 당장 사진 내려주시길 부탁드린다&quot;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딸의 얼굴과 함께 &#039;12월 지나면 전부 폐기예요. 버리지 않으려고 싸게 내놓게 됐습니다. 60캡슐이니까 하루 182원&#039;이라고 적혀 있다. 이지혜 딸의 얼굴을 제품 광고에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이지혜는 &quot;조만간 법적으로 대응하겠다&quot;며 강력한 경고장을 날렸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quot;잘 하셨다&quot;, &quot;항상 응원한다&quot;, &quot;애들 사진을 마음대로 가져다 쓰다니 너무한다&quot;, &quot;이름도 있는 회사가&quot;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12월 첫째 딸 문태리 양을 낳았다.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 문엘리 양을 품에 안았다. 이지혜는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지코, &#039;상남자의 여행법&#039; 합류..김종국X추성훈 의기투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90357131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903571318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07: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903571318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지코가 SBS Plus·MBN &#039;상남자의 여행법&#039; 두 번째 이야기에 새로운 막내로 전격 합류한다.&lt;p&gt;&lt;p&gt;SBS Plus·MBN &#039;상남자의 여행법&#039;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039;쌩 날 것 여행기&#039;다. 지난 5월에 방송된 &#039;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039;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이 중남자 막내 대성과 함께 테토력 넘치는 이야기를 선사하며 주목을 이끌었다.&lt;p&gt;&lt;p&gt;지코는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MBN &#039;상남자의 여행법&#039; 두 번째 이야기에서 추성훈, 김종국과 의기투합해 완전히 뒤집힌 새로운 판을 예고한다. 지코는 &#039;아무노래&#039;, &#039;새삥(Prod. ZICO) (Feat. 호미들)&#039;, &#039;SPOT!(Feat. JENNIE)&#039; 등 내놓는 곡마다 연이어 히트시켰는가 하면 대한민국에 &#039;챌린지 열풍&#039;을 불러일으키며 &#039;유행 자체를 만드는 아티스트&#039;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 그룹 &#039;보이넥스트도어&#039;의 음악적 색깔과 콘셉트를 만들어낸 제작자로도 대성공을 거두며, 천재적인 프로듀서로서도 각별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lt;p&gt;&lt;p&gt;지코가 한마디 말보다 일단 직진하는 본능이 먼저인 추성훈, 근육과 운동에 대해서는 한 치의 타협도 없는 김종국을 만나면서 &#039;상남자력&#039;에 &#039;힙력&#039;이 더해진 색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터트린다. 지코가 &#039;찐 수컷 본색&#039;으로 무장한 추성훈, 김종국과 선보일,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는 호흡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더욱이 추성훈, 김종국, 지코 등 새로운 &#039;상남자 트리오&#039;는 결성과 동시에 심상치 않은 시너지를 입증한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아시아 미식의 수도, 진짜 사나이의 입맛이 완성되는 대만에서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고 거리를 누비는가 하면 어깨동무를 한 채 호탕하게 웃고 있는 &#039;원 팀&#039;의 모습을 선보인 것. 또한 수영장 한가운데에서 추성훈, 김종국이 지코를 번쩍 들어 올린 채 환호하는 모습부터 물가에 앉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까지 포착돼 신선한 반전이 터지는 &#039;상남자 티키타카&#039;를 예감케 한다.&lt;p&gt;&lt;p&gt;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 대만 곳곳을 누비며 대만 현지의 음식과 문화, 사람들 속에서 만들어낼 &#039;상남자표 쌩 날 것 여행&#039;은 어떤 모습일지, 기상천외한 사건과 웃음, 감동이 어우러질 여행기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039;상남자의 여행법&#039;은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비, 뉴욕 브로드웨이 벽에 이름 썼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031794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03179465</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06:3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0317946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0317946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0317946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03179465_4.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에 &#039;시카고&#039; 벽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아이비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브로드웨이 시카고 벽에 이름 새긴날. 2026.08.17&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아이비는 지난 17일 한국 배우 최초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039;시카고&#039; 무대에 올랐다. 이는 수많은 도전과 노력 끝에 이뤄낸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 아이비는 오는 9월 6일까지 뉴욕 앰버서더 극장에서 &#039;록시 하트&#039; 역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이에 아이비는 브로드웨이 극장 &#039;시카고&#039; 벽에 자신의 이름 &#039;IVY&#039;를 남기게 돼 감격스러운 모습이다.&lt;p&gt;&lt;p&gt;&#039;시카고&#039;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미국 뮤지컬로, 1997년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 리바이벌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을 수상한 작품.&lt;p&gt;&lt;p&gt;아이비는 미국 출국 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브로드웨이 진출 소감을 전하며 &quot;한 우물을 오랜 시간 팠더니 엄청난 기회가 찾아왔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뮤지컬 본고장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quot;라며 &quot;대한민국 뮤지컬 배우를 대표해서 가는 거니까 많은 책임감과 부담감도 느껴지고 설레기도 한다. 브로드웨이에서는 배우, 스태프들이 어떻게 일할지 호기심도 많아진다. 제가 잘 경험하고 돌아오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민기 &#039;데이트 폭행 의혹&#039; 주장 A씨, 폭로글 삭제..진실공방ing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11442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1144258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02:5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1144258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홍민기의 데이트 폭력 의혹 등 사생활을 폭로한 전 여자친구 A씨가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lt;p&gt;&lt;p&gt;20일 오전 A씨의 SNS에서 홍민기 관련 작성한 폭로글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 앞서 A씨는 지난 19일 홍민기와 소속사에 보낸 &#039;불법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예고 통보&#039; 내용증명을 공개하고 홍민기와 교제 당시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아울러 교제 기간 동안 언어폭력과 가스라이팅, 임신 중절 수술을 종용받았다며 폭로를 이어왔다. 그러나 해당 내용이 돌연 사라졌다. 양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A씨의 글이 모두 삭제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앞서 A씨가 공개한 내용 증에는 홍민기가 길거리에서 자신을 향해 소주병을 던지고, A씨가 다른 남성과 바람피운 것으로 의심해 협박과 폭행했다는 주장이 담겼다. 또한 홍민기의 발언도 폭로했다. A씨는 홍민기가 &quot;여자는 30대 초가 제일 맛있고 그때 넘어가면 아줌마&quot;라는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고도 주장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또 다른 전 여자친구를 비롯해 팬과 동료 배우, 스태프, 감독 등을 향해 험담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반려견 학대 행위 등에 대한 주장도 제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11442588_2.jpg&amp;code=06&quot; /&gt;이와 관련해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지난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지난 4월께부터 교제했으나, 교제 과정에서 신뢰가 무너지며 관계가 틀어졌다&quot;며 &quot;A씨는 배우에게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연락해왔다. 배우의 집에 수시로 찾아오는 것은 물론 가족의 집까지 찾아가는 등 배우가 원하지 않는 일방적인 연락과 접근을 반복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내용증명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돼 있다. 객관적인 자료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quot;이라며 &quot;배우의 의사에 반하여 반복되어 온 연락과 접근 행위에 대해서는 스토킹 관련 법적 조치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개·유포하여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을 비롯한 민·형사상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진행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소속사의 강경 대응 예고에도 A씨의 폭로는 계속됐다. A씨는 홍민기의 요구로 임신 중절 수술받았다며 당시 진료 기록과 초음파 사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씨는 &quot;&#039;도와달라, 아프다, 죽을 것 같다&#039;라는 말에 묵묵부답으로 책임을 회피한 홍민기 씨, 이게 스토킹이냐. 당신 어머니께 임신 때문에 너무 힘들다 토로한 것이 스토킹이냐&quot;고 반문했다.&lt;p&gt;&lt;p&gt;이러한 진실 공방 속 홍민기는 19일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스터디그룹 시즌2&#039; 종방연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2002년생인 홍민기는 2023년 U+모바일tv 오리지널 &#039;밤이 되었습니다&#039;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tvN &#039;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039;, 티빙 &#039;스터디그룹&#039;, MBC &#039;바니와 오빠들&#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큰 거 필요 없어, 50m만 쳐&quot; 구 캡틴의 조언→&#039;5G 타율 0.524&#039; 디아즈가 깨어났다... &#039;경기당 10득점&#039; 삼성, 1위와 승차 지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8001828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800182881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01828813_1.jpg&amp;code=06&quot; /&gt;5경기 타율 0.524(21타수 11안타) 2홈런 9타점.&lt;p&gt;&lt;p&gt;19경기 동안 홈런이 없어 고민했던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가 완전히 살아났다. 지난해 홈런왕은 홈런 욕심을 내려놓은 뒤에야 비로소 날아오를 수 있었다. &#039;캡틴&#039; 구자욱(33)의 조언에 답이 있었다.&lt;p&gt;&lt;p&gt;디아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5안타(1홈런) 5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둘렀다.&lt;p&gt;&lt;p&gt;1회부터 방망이가 세차게 돌았다. 1사 만루에서 타석에 오른 디아즈는 상대 선발 타케다 쇼타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선제 2타점 2루타를 날렸다.&lt;p&gt;&lt;p&gt;2회에도 2사 2루에서 우전 안타를 날린 디아즈는 4회에도 박시후를 상대로 무사 1루에서 안타를 날린 뒤 전병우의 스리런 홈런 때 홈을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01828813_2.jpg&amp;code=06&quot; /&gt;5회엔 대포를 날렸다. 무사 1루에서 서진용의 낮게 떨어지는 포크볼을 걷어 올렸고 타구는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이 됐다. 디아즈의 시즌 18번째 홈런. 6회에도 1사 1,2루에서 2루타를 날려 1타점을 추가했다.&lt;p&gt;&lt;p&gt;2024시즌 막판 삼성에 합류한 디아즈는 지난해 50홈런 158타점을 날리며 타격 2관왕에 올렸다. KBO리그에서 2015년 박병호(53홈런) 이후 10년 만에 나온 50홈런이자 KBO 단일시즌 최다 타점 기록이었다.&lt;p&gt;&lt;p&gt;그렇기에 올 시즌 행보는 퍽 아쉽다. 타율은 준수하지만 홈런포가 잠잠했다. 지난 1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동점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는데 무려 19경기 만에 나온 대포였다.&lt;p&gt;&lt;p&gt;이 경기를 시작으로 5경기에서 5할이 넘는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디아즈는 구자욱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는데 핵심은 홈런 욕심을 버리는 것에 있었다.&lt;p&gt;&lt;p&gt;구자욱은 &quot;고민이 많아 보였다. 사람들이 말하는 거나 주변에서 말하는 걸 신경 안 썼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많이 했다. 어떻게 해서든 보여주고 살아남으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데 많이 답답해하는 것 같아서 &#039;큰 건 필요 없다. 그냥 50m만 쳐라. 그러면서 더 좋은 타구들을 생성해내면 된다&#039;는 얘기를 했다&quot;고 말했다. 홈런을 의식하기보다는 내야만 넘기는 타구를 날려도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고 그러다보면 잘 맞은 타구들도 나올 것이라는 현실적 조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01828813_3.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타율 1위(0.357)를 달리고 있는 구자욱이지만 지난해 타격 2관왕에게 조언을 하는 건 조심스러웠다. &quot;제가 감히 디아즈 선수에게 그런 조언을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quot;면서도 &quot;디아즈가 너무 힘들어하고 있었다. 얼마나 외롭겠나. 그래서 다가가서 기분을 좀 풀어주려고 했던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이후 디아즈는 완전히 다른 타자가 됐다. 13일 경기를 시작으로 매 경기 안타를 날리고 있고 이날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5안타 경기를 펼쳤고 5타점을 추가해 이 부문에서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lt;p&gt;&lt;p&gt;디아즈의 반등과 함께 삼성은 4연패를 끊어낸 뒤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로 상승세를 타며 선두 KT 위즈와 승차를 지워냈다. 이 기간 팀 홈런(13)과 득점(50) 1위, 타율 2위(0.357)에 올랐다.&lt;p&gt;&lt;p&gt;결국 디아즈가 살아나야 삼성이 날아오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0182881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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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완벽한 그리즈만 후계자&quot; 이강인, 스페인 제대로 사로잡았다 &quot;새로운 아틀레티코 영웅 등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8014055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8014055848</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56:2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4055848_1.jpg&amp;code=06&quot; /&gt;데뷔전 13분 만에 원더골 하나로 스페인이 열광에 휩싸였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25)이 공식 데뷔전부터 현지 언론들의 전폭적인 찬사를 독식하며 팀의 영웅으로 우뚝 섰다.&lt;p&gt;&lt;p&gt;스페인 유력 매체 &#039;마르카&#039;는 20일(한국시간) &#039;아틀레티코, 새로운 영웅을 연호하다&#039;라는 보도를 통해 이강인의 활약상을 대대적으로 조명했다.&lt;p&gt;&lt;p&gt;해당 기사를 홈페이지 메인에 내건 &#039;마르카&#039;는 &quot;아틀레티코는 라리가 복귀전을 축제로 만들려던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막혀 경기 시작 1시간이 넘도록 전혀 활로를 찾지 못했다&quot;며 &quot;그때 교체로 투입된 이강인이 화려한 속임 동작으로 수비수들을 벗겨낸 뒤 환상적인 궤적의 감아차기 슈팅으로 경기 균형을 완벽히 무너뜨렸다. 메트로폴리타노는 새로운 영웅을 찾아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039;마르카&#039;는 &quot;앙투안 그리즈만이 남겨둔 7번 셔츠의 명예를 드높이며 기회가 생길 때마다 골문을 위협하던 이강인이 결국 꽉 막혀 있던 경기의 혈을 뚫어냈다&quot;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4055848_3.jpg&amp;code=06&quot; /&gt;심지어 스페인 매체 &#039;아스&#039;는 &#039;울랄라, 이강인!&#039;이라는 감탄사를 헤드라인으로 내걸며 혀를 내둘렀다. 매체는 &quot;이강인이 그라운드를 밟은 지 불과 13분 만에 아틀레티코의 경기 전체를 바꿔놓았다&quot;며 &quot;답답함으로 가득했던 경기를 승리로 바꾼 선제골은 등번호 7번을 달고 아름답고 결정적인 득점을 터뜨리던 전성기 그리즈만의 발끝을 그대로 연상시켰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039;아스&#039;는 이어 &quot;그리즈만처럼 이강인 역시 좁은 공간과 꼬여버린 경기 양상 속에서 엄청난 창의성을 뿜어내는 선수다. 경기의 템포를 끌어올리고 수직적인 돌파로 상대를 파괴할 줄 아는 진짜 축구선수&quot;라며 &quot;그는 단순한 유니폼 판매용 선수가 결코 아니라는 점을 말라가가 뼈저리게 확인했다. 그리즈만은 떠났지만 그의 7번에는 완벽한 후계자가 나타났다. 이강인에게 등번호 7번은 마치 맞춤 정장처럼 완벽하게 어울린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실제로 최근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을 향한 편견과 의구심 어린 시선이 적지 않았다.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이자 구단 최고 레전드로 꼽히는 그리즈만의 7번을 물려받은 데다, 아시아 시장 개척을 노린 단순 마케팅용 영입이 아니냐는 의심 섞인 목소리가 존재했기 때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405584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4055848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이강인은 데뷔전에서 단 13분 만에 모든 논란을 완벽한 실력으로 잠재웠다. 이를 의식한 듯 아틀레티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역시 이강인의 득점 직후 &quot;의견 있으신가요?(¿Opiniones?)&quot;라는 당당하고 도발적인 문구와 함께 득점 순간 사진을 게시하며 비판 여론에 통쾌한 일침을 날렸다.&lt;p&gt;&lt;p&gt;&#039;아스&#039;의 아틀레티코 편집장 F.J. 디아스 또한 칼럼을 통해 &quot;이강인은 첫날부터 오직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힌 대단히 겸손하고 클래스 높은 선수&quot;라며 최근 잡음을 빚었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향해 &quot;훌리안은 이강인을 보라. 그의 겸손함과 그라운드 위 헌신을 보고 배워야 팬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quot;고 조명하기도 했다.&lt;p&gt;&lt;p&gt;이날 벤치에서 출발한 이강인은 후반 13분 교체 투입된 후 후반 25분 날카로운 왼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렸고, 이후에도 정교한 침투 패스와 유려한 탈압박으로 홈 관중을 매료시키며 팀의 2-0 완승과 개막전 승점 3 획득을 완벽하게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405584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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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수종X이찬원, 이런 모습 처음..아궁이 앞 쪼그려 앉아 &#039;가마솥 불 지피기&#039; [한국인의 밥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8522282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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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56: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2228289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최수종과 가수 이찬원이 가마솥 불을 지피기 위해 쪼그려 앉은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투샷이 포착됐다.&lt;p&gt;&lt;p&gt;오는 9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039;한국인의 밥상&#039;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039;밥파원&#039;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lt;p&gt;&lt;p&gt;이와 관련 이번 2부작 특집 첫 방송을 앞두고 &#039;한국인의 밥상&#039; 제작진은 100년이 넘은 역사를 지닌 충남 서천 고택 마당에서 가마솥 아궁이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최수종, 이찬원의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갈 마당에 쪼그려 앉아 아궁이 불길을 살아나게 하려고 온 힘을 쏟고 있다. 연기 속에서도 눈을 찌푸려가며 화력을 체크하는 최수종의 진지한 표정과, 면장갑을 끼고 불길을 향해 집념의 눈빛을 보내는 이찬원의 모습이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22282897_2.jpg&amp;code=06&quot; /&gt;&lt;p&gt;옆에 수북이 쌓인 나뭇가지와 장작더미는 이들이 한 끼 밥상을 위해 얼마나 &#039;불꽃 진심&#039;이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불꽃과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에는 지구 반대편 멀리서 찾아올 사랑방 손님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를 준비하는 정성이 그대로 녹아있다.&lt;p&gt;&lt;p&gt;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두 사람이 정성껏 불을 지쳐 완성할 &#039;가마솥 요리&#039;의 정체다. 이번 15주년 특집에서는 조선시대 수라상에 오르던 귀한 보양식 민어부터, 서천 바다의 별미 박대, 깊은 풍미를 더하는 명품 새우젓 등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특산 식재료가 총출동할 예정.&lt;p&gt;&lt;p&gt;아궁이에서 피어 오르는 그윽한 연기 속에서 터진 최수종·이찬원의 세대 초월 티키타카와, 이들이 정성껏 고아낸 팔도 명품 밥상은 글로벌 &#039;밥파원&#039;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039;한국인의 밥상&#039; 15주년 특집 1부 &#039;사랑방 손님과 어머니&#039;는 오는 9월 3일에, 2부 &#039;한 상 배워갑니다!&#039;는 9월 1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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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체복무&#039; 세븐틴 버논, 깜짝 솔로 싱글로 인사 &#039;I&#039;ll Be Back&#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85017215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8501721593</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55: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50172159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이 군 복무 돌입 당일 신곡을 깜짝 발표한다.&lt;p&gt;&lt;p&gt;2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039;I&#039;ll Be Back&#039;(아윌 비 백)을 발매한다.&lt;p&gt;&lt;p&gt;&#039;I&#039;ll Be Back&#039;은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곡으로, 7월 &#039;2026 VERNON THE 8 [V8] LIVE&#039;에서 라이브 무대로 먼저 공개돼 호응을 얻었다. 버논은 이 곡 작사·작곡에 참여,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서정적인 트랙에 녹였다.&lt;p&gt;&lt;p&gt;버논은 V8 미니 1집 수록곡 &#039;미아&#039;를 포함해 세븐틴 정규 5집에 실린 &#039;Shining Star (Vernon Solo)&#039;, 믹스테이프 &#039;Black Eye&#039; 등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디에잇과 함께 V8 앨범의 제작을 진두지휘하고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lt;p&gt;&lt;p&gt;이에 힘입어 버논은 지난해 그래미어워드 수상자 선정에 참여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합류했다. 2024년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lt;p&gt;&lt;p&gt;한편 버논은 8월 20일부터 대체 복무에 돌입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27일 버논과 도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공개하고 &quot;도겸은 오는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quot;라며 &quot;버논은 8월 2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마찬가지로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다.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또한 방문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들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됐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세븐틴 공식 팬덤명)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quot;이라며 &quot;도겸과 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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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뱅, 역시 K팝 레전드..주요 음원차트 올킬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4823181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482318195</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53: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48231819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BIGBANG)이 데뷔 20주년 신곡 &#039;BiiiG&#039;(빅)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039;K팝 레전드&#039;의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한 빅뱅이다.&lt;p&gt;&lt;p&gt;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발매된 빅뱅의 새 싱글 &#039;BiiiG&#039;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오전 8시 기준 현재까지도 그 왕좌를 지키고 있다. 이는 약 4년 4개월 만의 신곡을 손꼽아 기다렸던 음악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과 신뢰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lt;p&gt;&lt;p&gt;특히 멜론에서는 2026년 발표된 곡 중 발매 직후 1시간 최다 이용자 수를 경신하며 톱100 차트 1위로 직행했다. 24시간 이용량과 최근 1시간 이용량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해당 차트에서 단 1시간 만에 정상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다. 여기에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이른바 &#039;지붕킥&#039;을 9회나 달성하며 빅뱅의 막강한 저력을 실감케 했다.&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무엇보다 데뷔 20주년에도 변함없이 최정상에 우뚝 선 빅뱅의 &#039;현재진행형 레전드&#039;로서의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폭넓은 대중성과 독창적 예술성을 겸비한 고유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무드를 완벽히 소화하는 음악적 스펙트럼, 그간의 내공을 폭발시킨 래핑과 보컬, 노랫말에 깃든 자신감과 위트 있는 언어유희 등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주 속을 비행하는 트럭, 뱅봉(응원봉), 정규 2집 타이틀곡 &#039;붉은노을&#039;을 형상화한 세트 등 팀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는 요소들과 비비드한 컬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미가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매 순간 시선을 압도하는 멤버들의 독보적 아우라와 일부 베일을 벗은 퍼포먼스가 호평을 얻으며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랐다.&lt;p&gt;&lt;p&gt;빅뱅은 기세를 몰아 21일부터 사흘간 고양을 시작으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039;(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엑스엑스 : 코스모스)에 돌입한다.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G 한 달 앞두고 &#039;무려&#039; 21일만 첫 장타! 마침내 깨어난 국대 4번타자, &#039;1위와 4.5G 차&#039; 3위 LG 맹추격 이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1917162497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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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53:2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2497594_1.jpg&amp;code=06&quot; /&gt;국가대표 4번 타자 문보경(26)이 모처럼 장타를 신고하며 소속팀 LG 트윈스의 후반기 첫 연승을 이끌었다. &lt;p&gt;&lt;p&gt;문보경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기에 6번 및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LG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lt;p&gt;&lt;p&gt;양 팀 유일한 멀티히트이자 3주 만의 첫 장타를 신고한 경기였다. 올 시즌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문보경은 지난달 2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이후 3주 간 장타를 신고하지 못했었다. &lt;p&gt;&lt;p&gt;그 탓에 선발 라인업에도 종종 빠지곤 했으나, 이날은 달랐다.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문보경은 4회 0B2S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중전 안타로 방망이를 예열했다. 처음 상대하는 데이비스 대니엘의 다양한 변화구를 모두 걸러낸 뒤 바깥쪽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안타로 연결했다.&lt;p&gt;&lt;p&gt;익숙한 투수를 상대로는 장타가 나왔다. 6회초 1사에서 스기모토 코우키의 낮게 들어오는 시속 150km 직구를 걷어 올려 우중간 외야를 갈랐다. 2루에 안착한 문보경은 간만에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p&gt;&lt;p&gt;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이 나왔다. 7회초 2사 허경민의 땅볼 타구는 불규칙 바운드임에도 기민하게 낚아채 1루로 송구, 이닝을 끝냈다. 덕분에 LG는 후반기 첫 연승이자 두 번째 위닝시리즈를 확보하고 리그 3번째로 60승 고지를 밟았다. 1위 KT 위즈와 승차도 4.5경기 차로 줄이며 맹추격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같은 날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하며 1, 2위 팀간 승차가 0이 되며 순위표에 혼돈을 가져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2497594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문보경은 &quot;후반기 들어 계속 퐁당퐁당하거나 연패했는데, 어려운 경기 이겨서 연승을 달성할 수 있어 좋다. 1위 팀과 경기라서 꼭 이기고 싶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문보경의 반등은 류지현 호에도 반가운 일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9월 중순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들어간다. 이후 일본으로 출국해 9월 21일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lt;p&gt;&lt;p&gt;물오른 대만과 홈그라운드 이점을 지닌 일본과 어려운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가대표 4번 타자 문보경의 활약은 필수다. 문보경은 올해 3월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호주전에서만 선제 투런포 포함 4타점을 올리며 한국의 17년 만의 2라운드(8강) 진출을 이끌었다. 문보경의 1라운드 11타점은 2006년 김태균의 한국 선수 단일 WBC 대회 최다 타점 기록과 타이였다.&lt;p&gt;&lt;p&gt;하지만 WBC에서 당한 허리 부상으로 시즌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면서 퍼포먼스가 저조했다. 올 시즌 82경기 타율 0.240(267타수 64안타) 8홈런 46타점으로 데뷔 시즌 후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특히 0.363까지 떨어진 장타가 걱정이었다.&lt;p&gt;&lt;p&gt;이를 의식하고 있는 문보경이다. 그는 &quot;장타를 의식하고 치는 것보다, 내 타이밍과 밸런스에 맞춰서 스윙하려고 한다&quot;라며 &quot;개인적으로 어제(18일) 경기 후 연습할 때 괜찮았는데, 오늘(19일) 안 좋길래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도 좋은 결과 있어서 다행이다. 야간 특타는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했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희, 레이싱걸이 되고 싶었나? &quot;오랜만에 전신샷이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5750903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575090371</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51: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7509037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극강의 마른 몸을 뽐냈다.&lt;p&gt;&lt;p&gt;최준희는 19일 SNS에 &quot;(오)랜만에 전신샷이쥬? Look&quot;이라며 영상을 올렸다.&lt;p&gt;&lt;p&gt;영상 속 최준희는 차에 기댄 포즈를 취하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750903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75090371_3.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마른 팔다리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선보였다.&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정혜성, 젤리피쉬 합류..린·베리베리 한식구 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442089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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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46: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44208959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quot;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quot;라며 &quot;드라마와 예능 등을 통해 보여준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정혜성은 &#039;오만과 편견&#039;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039;김과장&#039;과 &#039;맨홀-이상한 나라의 필&#039;을 통해 2017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이후에도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KBS 2TV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에서는 파격적인 특수분장도 마다하지 않는 캐릭터 변신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tvN &#039;쌉니다 천리마마트&#039;에서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lt;p&gt;&lt;p&gt;지난 4월 종영한 JTBC &#039;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039;에서는 정현민 역을 맡아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줬다. 생활감 넘치는 현실 연기부터 상대 배우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관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감정선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현실감과 공감대를 높였다.&lt;p&gt;&lt;p&gt;연기뿐 아니라 예능과 콘텐츠에서도 특유의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정혜성은 ENA·SBS Plus &#039;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039; MC로도 활동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만나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정혜성이 새롭게 합류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린,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성신, 이수정 등이 소속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현석준, 조롱 뒷담화 논란 사과 &quot;예의와 책임 다하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91531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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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39: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9153178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뮤지컬 배우 현석준이 자신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lt;p&gt;&lt;p&gt;현석준은 20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지난 17일 &#039;혜화로운 공연생활&#039; 방송에서 보여드린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현석준은 &quot;무엇보다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꼈을 동료 배우에게 직접 찾아가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과문 작성이 다소 늦어지게 된 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quot;라며 &quot;많은 분이 지켜보시는 자리였음에도,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동료를 향해 무례하고 배려 없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제 언행이 타인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떤 상처를 줄지 깊이 고민하지 못했던 명백한 저의 잘못이자 불찰입니다. 저의 방송을 보시며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모든 관객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제 언행 한마디, 행동 하나가 가진 무게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대에 서는 배우이기 전에, 기본 예의와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제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성찰하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공식적인 자리에서 늘 신중하고 경각심을 가지며 행동하겠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최근 뮤지컬 &#039;박열&#039;에 출연 중인 배우 5명은 최근 유튜브 채널 &#039;혜화로운 공연생활&#039;에 출연해 이 자리에 없던 동료 배우 A씨에 대한 조롱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lt;p&gt;&lt;p&gt; 현석준은 2018년 연극 &#039;네버 더 시너&#039;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039;앤&#039;, &#039;문스토리&#039;, &#039;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039;, &#039;판&#039;, &#039;광염소나타&#039;, &#039;박열&#039;, &#039;이터니티&#039;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lt;p&gt;&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현석준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현석준입니다.&lt;p&gt;지난 8월 17일, &#039;혜화로운 공연생활&#039; 방송에서 보여드린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lt;p&gt;&lt;p&gt;무엇보다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꼈을 동료 배우에게 직접 찾아가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과문 작성이 다소 늦어지게 된 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lt;p&gt;&lt;p&gt;많은 분이 지켜보시는 자리였음에도,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동료를 향해 무례하고 배려 없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제 언행이 타인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떤 상처를 줄지 깊이 고민하지 못했던 명백한 저의 잘못이자 불찰입니다. 저의 방송을 보시며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모든 관객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lt;p&gt;&lt;p&gt;이번 일을 계기로 제 언행 한마디, 행동 하나가 가진 무게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대에 서는 배우이기 전에, 기본 예의와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제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성찰하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공식적인 자리에서 늘 신중하고 경각심을 가지며 행동하겠습니다.&lt;p&gt;&lt;p&gt;저의 부주의한 언행으로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lt;p&gt;8시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홍진경 눈, 흡사 괄약근&quot;..정선희 밝힌 &#039;故 최진실 딸&#039; 최준희 결혼식 비화 [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81534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281534754</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36: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8153475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281534754_2.jpg&amp;code=06&quot; /&gt;&#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방송인 홍진경, 정선희가 고(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참석 후일담을 들려준다.&lt;p&gt;&lt;p&gt;21일에 방송되는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325회에서는 &#039;콩트의 여왕&#039; 김지선과 &#039;토크의 여왕&#039;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믿고 보는 입담과 끼의 향연을 펼친다.&lt;p&gt;&lt;p&gt;이중 &#039;연예계 대표 절친&#039; 홍진경과 정선희가 한자리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1996년 KBS 2TV &#039;슈퍼선데이&#039;의 인기 코너 &#039;금촌댁네 사람들&#039;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30년째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lt;p&gt;&lt;p&gt;이날 두 사람은 서로 성향이 정반대라고 밝힌다. 정선희는 &quot;나는 태어나서 이런 캐릭터를 본 적이 없었다. (홍)진경이는 생각한 걸 그대로 뱉고 그대로 행동하는, 얼떨떨하고 신기한 캐릭터였다&quot;라고 첫인상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정선희는 홍진경과 자신을 한 몸처럼 생각한다면서 &quot;어느 날은 우리 집에 진경이가 먼저 퇴근해 있기도 했다&quot;라고 덧붙여 남다른 찐 친 클래스를 드러낸다.&lt;p&gt;&lt;p&gt;정선희는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준 홍진경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한다. 정선희는 &quot;칩거하던 시절, 진경이가 드라이브라도 시켜주겠다고 찾아왔는데 다리를 절뚝여서 봤더니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하더라. 그 모습에 저희 엄마가 울었다&quot;라며 아픈 몸을 이끌고 자신을 찾아온 홍진경과의 일화를 털어놔 뭉클함을 자아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정선희와 홍진경은 30년 찐 절친다운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최근 &#039;최진실의 딸&#039; 최준희의 결혼식에 함께 참석해 동반 오열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당시의 비하인드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lt;p&gt;&lt;p&gt;특히 결혼식장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던 홍진경에 대해 정선희는 &quot;당시 진경이가 하도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었다. 흡사 괄약근처럼 눈이 붙었을 정도&quot;라고 필터 없는 묘사로 폭소를 자아낸다.&lt;p&gt;&lt;p&gt;또한 홍진경이 &quot;좋은 사람이 있으면 틈나는 대로 (정)선희 언니에게 소개할 예정&quot;이라며 정선희의 &#039;글로벌 연애 추진단장&#039;을 자처하자, 정선희는 &quot;진경이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정보가 자꾸 해외로 넘어가 있다&quot;라고 하소연해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이처럼 힘든 순간에는 누구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평소에는 거침없는 폭로도 서슴지 않는 홍진경과 정선희의 30년 찐친 케미가 어떻게 펼쳐질지 &#039;옥문아&#039;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lt;p&gt;&lt;p&gt;&#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325회는 2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헬스가 올림픽 종목 된다고?&quot; 전세계 150만명 빠진 &#039;하이록스&#039;, 2032년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7240593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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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31: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240593020_1.jpg&amp;code=06&quot; /&gt;헬스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되는 날이 오는 것일까. 달리기와 피트니스 운동을 결합한 신종 스포츠 &#039;하이록스&#039;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앞세워 올림픽 진입까지 노린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8일(한국시간) &quot;하이록스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치솟고 있다&quot;며 &quot;첫 대회 참가자는 약 650명에 불과했지만 이제 전 세계 100만명이 넘게 참여하는 글로벌 스포츠로 성장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제는 올림픽 무대까지 바라보고 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하이록스는 쉽게 말해 &#039;러닝과 헬스를 결합한 레이스&#039;다. 참가자는 1㎞를 달린 뒤 정해진 피트니스 운동을 수행한다. 이후 다시 1㎞를 달리고 또 다른 운동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총 8개 구간을 소화한다.&lt;p&gt;&lt;p&gt;결국 한 경기에서 총 8㎞를 뛰면서 8개의 피트니스 운동까지 수행해야 한다. 달리기 능력뿐 아니라 근력과 지구력까지 두루 갖춰야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는 구조다.&lt;p&gt;&lt;p&gt;하이록스는 2017년 크리스티안 퇴츠케와 모리츠 퓌르스테가 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퓌르스테에 대해 &quot;독일 하키 국가대표로 2008 베이징올림픽과 2012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인물&quot;이라고 소개했다.&lt;p&gt;&lt;p&gt;복잡한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일부 스포츠와 달리 비교적 배우기 쉬운 동작들로 구성됐다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엘리트 선수뿐 아니라 평소 헬스와 러닝을 즐기는 일반 운동인들도 비교적 쉽게 도전할 수 있다.&lt;p&gt;&lt;p&gt;덕분에 성장 속도는 매서울 정도다. 로이터통신은 &quot;달리기와 운동을 번갈아 하는 방식, 배우기 쉬운 운동 동작, 경쟁 요소와 커뮤니티 문화가 결합되면서 엘리트 선수부터 평범한 운동 애호가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주최 측은 성장 가능성에 사실상 한계가 없다고 보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240593020_2.jpg&amp;code=06&quot; /&gt;하이록스 인도 책임자 디팍 라지도 &quot;올해 어느 시점에서든 우리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모두 합하면 약 150만명에 이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현재 35개가 넘는 국가,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quot;며 &quot;각 대회의 참가 규모도 계속 커지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직 한국을 비롯해 하이록스라는 이름 자체가 생소한 지역도 적지 않다. 하지만 라지는 오히려 이런 점이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자신했다.&lt;p&gt;&lt;p&gt;그는 &quot;아직 하이록스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헬스장이 많고, 어떤 나라에서는 하이록스 자체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quot;며 &quot;이런 상황에서 성장의 상한선을 정하기는 어렵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폭발적인 성장세를 등에 업은 하이록스의 다음 시선은 올림픽으로 향한다.&lt;p&gt;&lt;p&gt;단순한 희망 사항만은 아니다. 세계트라이애슬론은 올해 하이록스 방식의 경기 포맷을 &#039;하이애슬론&#039;이라는 이름으로 승인했다.&lt;p&gt;&lt;p&gt;당장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포함되기는 어렵지만, 하이록스 측은 2032 브리즈번올림픽이나 2036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을 목표로 하고 있다.&lt;p&gt;&lt;p&gt;라지는 &quot;올해 초 스톡홀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는 101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제 하이록스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됐다. 경기 기준도 마련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2028년 올림픽은 여러 지역과 국가에서 아직 이 종목이 충분히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에 분명 조금 이르다&quot;며 &quot;하지만 2032년과 2036년이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이자 목표&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240593020_3.jpg&amp;code=06&quot; /&gt;세계 정상급 선수도 등장하고 있다. 미국의 장거리 육상 선수 앨리사 매켈헤니는 2026년 하이록스 세계챔피언에 올랐다.&lt;p&gt;&lt;p&gt;매켈헤니는 &quot;아직 몇 년이 남았다. 올림픽이라는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종목을 좀 더 표준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하이록스는 올림픽에 정말 잘 어울리는 종목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현재 스포츠계에는 이것과 정확히 같은 형태의 종목이 없다&quot;고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24059302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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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KIA 데일이 사촌, 저 잠실서 던진 적 있어요&quot; PS 막차 탄 LG 새 외인, 결국 KBO 올 운명이었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1917154036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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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30:1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54036501_3.jpg&amp;code=06&quot; /&gt;결국은 한국으로 올 운명이었을까. 극적인 합류로 포스트시즌(PS) 등록 마감일에 막차를 탄 LG 트윈스 새 외국인 선수 존 케네디(32)가 한국 야구와 인연을 풀어놓았다. &lt;p&gt;&lt;p&gt;케네디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기에서 8회초 무사 1루에 마운드에 올라 ⅔이닝 퍼펙트로 LG의 1-0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케네디는 오윤석에게 2루 땅볼 타구를 유도하며 공 4개로 병살 처리했다. 1루를 커버하는 과정에서 큰 키 탓에 몸이 꼬여 넘어지는 등 재미있는 장면도 연출했다. &lt;p&gt;&lt;p&gt;경기 후 케네디는 &quot;나도 이렇게 긴장감 있는 상황에 올라갈 줄 예상 못했다. 오히려 첫 등판부터 이런 상황에 던져 앞으로는 좀 더 마음 편하게 던질 수 있을 것 같다. 즐기면서 던지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케네디는 지난 15일 같은 호주 국가대표 라클란 웰스(29)를 대신할 아시아쿼터 교체 선수로 총액 2만 달러(약 2800만 원)에 LG로 합류했다. 계약 과정부터 극적이었다. LG는 취업비자 발급을 포함한 모든 절차를 마치고 15일 케네디의 KBO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 KBO 규약상 해당 시즌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외국인 선수는 8월 15일까지 계약과 등록을 마쳐야 한다. 비자 발급이 조금이라도 늦어졌다면 케네디는 정규시즌에서만 활용할 수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54036501_2.jpg&amp;code=06&quot; /&gt;갑작스럽게 한국과 연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케네디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반대다. 한국과 첫 인연은 무려 1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케네디는 2012년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18세 이하(U-18) 세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호주 대표팀으로 활약했다. &lt;p&gt;&lt;p&gt;호주는 2012년 9월 5일 미국과 1라운드 경기를 이곳 잠실야구장에서 치렀다. 당시 케네디는 선발 투수로 나와 5이닝 1실점으로 선방했으나, 후속 투수의 방화로 호주는 2-6으로 패한 바 있다. 당시 미국 대표팀에는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동료 캐반 비지오(31·휴스턴 애스트로스), 리즈 맥과이어(31·시카고 화이트삭스) 등이 있었다.&lt;p&gt;&lt;p&gt;이때를 정확히 떠올렸다. 케네디는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사실 아주 오래전에 여기 와본 적이 있다. 18살 때 야구월드컵에 출전해 잠실에서 뛴 적 있다. 그때도 인상적인 구장이었는데 지금 다시 와서 봐도 여전히 인상적&quot;이라고 웃었다. &lt;p&gt;&lt;p&gt;시간이 흘러서는 호주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한국 선수들과 직접 맞붙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호주 대표팀으로 출전했다.케네디는 &quot;한국 대표팀을 상대한 경험은 한국에서 던지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물론 지금은 시즌이고 당시와 같은 토너먼트 방식은 아니어서 다르겠지만 그 경험을 기본으로 삼으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행을 결정한 뒤로는 사촌이자 올해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로 활약했던 제리드 데일(26)과 오랜 친구 웰스가 도움을 줬다. 케네디는 &quot;데일이 KBO 리그의 스케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여기에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여러 가지를 알려줬다. 호주에서 야구하는 것과 한국에서 야구하는 건 많이 다르다. 미디어와 팬들에 대해서도 알려줬다. 또 데일이 KBO 공을 가지고 있어서 빌려줬다. 한국에 오기 전부터 그 공으로 연습하면서 미리 적응할 수 있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54036501_4.jpg&amp;code=06&quot; /&gt;웰스와는 묘한 인연이었다. 케네디는 &quot;웰스와 난 우리가 10대였을 때부터 알고 지냈다. 굉장히 오래된 사이&quot;라며 &quot;웰스가 LG는 정말 좋은 구단이라고 했다. 팀 동료들이 외국인 선수들을 잘 챙겨준다고 했는데 실제로 와보니 정말 그렇다. 오스틴과 카라스코도 잘 챙겨주고 있고 한국인 동료들도 적응을 많이 도와주고 있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최근 호주에서는 선발투수로 뛰었지만 LG가 원하는 불펜 보직도 낯설지 않다. 케네디는 &quot;미국에서 뛸 때는 커리어 내내 불펜이었고 일본에서도 불펜으로 뛰었다. 최근에 다시 선발로 전환한 것이다. 불펜으로 던지는 데 상당히 자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G가 기대하는 역할과 케네디가 가장 익숙한 자리까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셈. 케네디의 불펜 투구를 직접 지켜본 염경엽(58) LG 감독은 &quot;제구력이 괜찮고 디셉션이 좋다. 우타자를 상대할 체인지업도 있어 좌우 타자를 가리지 않을 수 있다&quot;라며 마무리 손주영까지 연결하는 불펜의 새로운 카드로 기대했다.&lt;p&gt;&lt;p&gt;그리고 그 기대를 데뷔전에서 조금은 보여준 케네디다. 이날 케네디의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km가 나왔고, 생소한 투구폼에 오윤석도 좀처럼 타이밍을 잡기 어려웠다. 염 감독은 승리 후 &quot;터프한 상황에서 우리 승리조인 우강훈, 케네디, 손주영이 완벽하게 막아주며 오랜만에 지키는 야구로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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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자작곡 &#039;모래 알갱이&#039; MV 4300만뷰 돌파..인기 고공 행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1904500968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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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0450096864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 자작곡 &#039;모래 알갱이&#039; 공식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43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2023년 6월 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모래 알갱이&#039; 뮤직비디오는 8월 19일 기준 조회수 4300만 뷰를 넘어섰다. &lt;p&gt;&lt;p&gt;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 &#039;모래 알갱이&#039;는 서정적인 가사와 휘파람 소리, 멜로디를 담은 발라드 곡으로, 공식 뮤직비디오는 미국 LA의 바닷가 풍경과 임영웅의 모습을 담았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 기록과 뮤직비디오·라이브 영상 등 공개 콘텐츠에서 눈부신 기록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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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철수, 무대 압도하는 존재감 &quot;데뷔작이었던 &#039;갈매기&#039;..&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193685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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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24: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93685129_1.jpg&amp;code=06&quot; /&gt;&#039;갈매기&#039;에서 배우 임철수가 묵직한 울림의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lt;p&gt;&lt;p&gt;임철수는 9일 개막한 연극 &#039;갈매기&#039;에서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lt;p&gt;&lt;p&gt;연극 &#039;갈매기&#039;는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홉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인물들의 사랑과 슬픔, 희망과 좌절을 통해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lt;p&gt;&lt;p&gt;임철수가 연기하는 뜨레쁠레프 캐릭터는 기존의 낡은 형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을 시도하지만 끝내 인정받지 못하는 고독한 청년 극작가다. 임철수는 예술에 대한 절박한 고뇌는 물론, 사랑하는 여인 니나(전미도 분)를 향한 그리움과 아픔, 뜨리고린(이동하 분)에 대한 질투 등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고독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뜨레쁠레프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동시에,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는 호평을 이끌었다.&lt;p&gt;&lt;p&gt;무엇보다 &#039;갈매기&#039;는 임철수가 2004년 처음으로 연기했던 데뷔작이기에 무대에 오르는 의미가 남다르다. 임철수는 20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를 통해 &quot;데뷔작이었던 &#039;갈매기&#039; 무대에 다시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마지막 공연까지 진심으로 연기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임철수는 드라마 &#039;언더커버 미쓰홍&#039;, &#039;미지의 서울&#039;, &#039;정숙한 세일즈&#039;, &#039;환혼&#039;, &#039;빈센조&#039;, 영화 &#039;타겟&#039;, &#039;인질&#039;, 연극 &#039;행복을 찾아서&#039;, &#039;올모스트 메인&#039; 등 장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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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CM♥방예원, 15년 만 &#039;늦깎이 결혼&#039;..미모의 웨딩화보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0112335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011233546</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22: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123354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KCM(강창모)이 모델 출신 아내 방예원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lt;p&gt;&lt;p&gt;20일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quot;KCM, 방예원 부부의 웨딩사진을 공개한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두 분의 결혼은 10월 4일 서울 새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1233546_2.jpg&amp;code=06&quot; /&gt;&lt;p&gt;공개된 웨딩화보 속 KCM과 방예원은 새하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부터 이브닝드레스 등 다양한 착장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방예원은 청순한 아름다움을 뽐냈고, 이들 부부는 애정 가득한 모습을 자랑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1233546_3.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이하 &#039;슈돌&#039;)에서는 KCM과 방예원의 결혼식 준비 과정이 전해졌다. 이날 방예원은 웨딩드레스를 시착하며 눈물을 보였고, KCM도 행복해하는 아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lt;p&gt;&lt;p&gt;KCM과 방예원은 가정을 이룬지 15년 만에 늦깎이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2012년 첫째 딸을 얻었지만 당시 KCM의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KCM은 과거 사업 실패로 생긴 빚이 가족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걱정에 혼인신고를 미뤘고, 가족의 존재 역시 오랫동안 공개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이후 채무를 모두 갚은 KCM은 2021년 방예원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은 2022년 둘째 딸, 지난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섯 식구가&lt;p&gt;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1233546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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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승룡·하지원, 다정한 커플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133482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133482727</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20:0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3348272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류승룡과 하지원이 영화 &#039;비광&#039; 개봉을 앞두고 커플화보를 공개했다.&lt;p&gt;&lt;p&gt;20일 류승룡과 하지원의 코스모폴리탄 화보가 공개됐다. &#039;비광&#039;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 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고,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가족 연대기 영화. &lt;p&gt;&lt;p&gt;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039;비광&#039;의 관전포인트, 촬영장 비하인드, 캐스팅 비화,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lt;p&gt;&lt;p&gt;하지원은 영화를 한 문장으로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quot;&#039;비를 맞아본 사람만이 우산을 씌워줄 수 있다&#039;&quot;라고 했고  류승룡은 &quot;저는 집으로 가는 이야기 같다. 영화에 이런 장면이 있다. 프로야구 선수인 &#039;중구&#039;가 홈런을 치고 하는 인터뷰에서 &quot;야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quot;라는 질문에 &quot;홈 밟는 거요&quot;라고 답한다. 이 대사가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라고 생각한다. &#039;비광&#039;은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영화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33482727_2.jpg&amp;code=06&quot; /&gt;&lt;p&gt;유난히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류승룡은 &quot;머리에 깍두기를 뒤집어쓰는 장면이 있다. 그런데 준비된 깍두기가 소품으로 모양만 낸 게 아니고 까나리액젓과 고춧가루에 팍팍 무친 진짜 깍두기였던거다. 저는 그게 머리에 부어지는 순간 NG를 직감했다. 깍두기 하나가 이마에 딱 붙어서 안 떨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오케이 사인을 냈다. 아마 다시 못 찍을 거라고 생각하신것 같다. 정말 오케이가 맞나 싶어서 모니터로 확인하는데 설상가상으로 눈에 깍두기 국물이 들어가서 사경을 헤매고 있더라. 진지한 장면인데 우스워진 거다. 그래서 결국 스태프들에게는 쉬는 시간을 주고, 저는 근처 여관을 대실해서 샤워 싹 하고 그 장면을 색소로 다시 찍었&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33482727_3.jpg&amp;code=06&quot; /&gt;끝으로 &#039;비광&#039;은 인간의 어떤 욕망을 담은 작품인지에 대해 류승룡은 &quot;모든 가족 관계가 그렇겠지만 드라마틱하게 행복하고 화목한 집이 그리 많지는 않다. 그런데 저변에 깔린, 숨기고 싶은 가족사를 민망할 정도로 들추고 끄집어내서 나열하고, 그것들을 잘 봉합해간다. 정말 다시 찍으라고 해도 못 찍을 정도로 모든 걸 쏟아부었다. 보시고 &#039;정말 좋은 영화 봤다. 돈 안 아깝다&#039; 생각하실 거다&quot;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quot;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을 한번 떠올리게 된다. 꼭 가족이 아니더라도 가족애처럼 뜨겁고 강렬한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영화니 많은 분이 보시길 바란다&quot;라는 메시지를 남겼다.&lt;p&gt;&lt;p&gt;한편 &#039;비광&#039;은 오는 9월 2일 극장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박서진, 경남 수해 복구 1000만원 기부 &quot;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8165962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8165962731</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19: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6596273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박서진이 고향 인근을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lt;p&gt;&lt;p&gt;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lt;p&gt;&lt;p&gt;박서진의 재난 구호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영남권 대형 산불 발생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 원을 쾌척하며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박서진은 이번에도 경남 거제 등지의 안타까운 수해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기부에 동참했다.&lt;p&gt;&lt;p&gt;박서진은 &quot;고향 동네와 가까운 곳들이 큰 비로 피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quot;라며 &quot;피해를 겪고 계신 이웃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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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기 영식, 3표 인기남 등극..&quot;1순위는 영자&quot;[나는 솔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81124933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8112493351</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16: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1249335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이 자기소개부터 생애 첫 데이트 선택까지 &#039;순도 100%&#039; 로맨스로 웃음과 설렘을 안겼다.&lt;p&gt;&lt;p&gt;19일 방송된 ENA, SBS Plus &#039;나는 SOLO&#039;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33기가 첫 데이트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졌다.&lt;p&gt;&lt;p&gt;이날 광수는 자기소개에서 &quot;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서 5급 공무원으로 근무 중&quot;이라고 놀라운 스펙을 밝혔다. 이어 그는 &quot;사실 제 인생에서 연애는 6순위였지만, 이제는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quot;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상철은 &quot;5년 차 우체국 집배원&quot;이라고 소개한 뒤, &quot;이상형은 아담하고 활기차신 분이다. 드라이브를 좋아해서 웬만한 거리는 다 수용 가능하다&quot;며 장거리도 가능하다는 의지를 보였다.&lt;p&gt;&lt;p&gt;모솔녀들의 자기소개에서도 반전 매력이 쏟아졌다. 여신처럼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영숙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낸 뒤, &quot;3년 정도 일본에서 유학했다. 현재 웰니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리드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quot;고 말했다. 정숙은 &quot;병원 소속 마케팅팀에 근무 중&quot;이라며, &quot;여행과 오픈런을 즐긴다. 유명 맛집에서 무려 6시간 웨이팅을 한 적도 있다&quot;고 열정녀 면모를 드러냈다. 순자는 &quot;식품 스타트업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있다&quot;고 얘기한 뒤, &quot;스스로 절제할 줄 알고 사소한 데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을 좋아한다&quot;고 덧붙였다. 영자는 &quot;마취과 간호사이며, 이성을 볼 때 외모를 중시하는데 &#039;두부상&#039;을 선호한다&quot;며 웃었다. 옥순은 &quot;제가 여기서 막내일 것 같다&quot;고 운을 뗀 뒤 &quot;1999년생이고, 직업은 첼리스트이다&quot;라고 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내친김에 그는 캐릭터 성대모사를 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quot;서울 소재 무역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으며, 제 장점은 3.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quot;이라고 당찬 매력을 과시했다.&lt;p&gt;&lt;p&gt;이렇게 자기소개가 끝나자 33기 모솔남들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철은 영숙을 찾아가 산책을 신청했다. 그는 &quot;관심 있었던 분 중 유일하게 대화를 못 해봤다&quot;며 적극 어필했다. 영숙은 &quot;용기 내줘서 너무 감사하다&quot;고 화답했다. 대화를 마친 뒤 영숙은 인터뷰에서 &quot;기뻤고, 설렜다&quot;며 영철에게 호감이 생겼음을 털어놨다. 영식은 정숙에게 산책을 제안했다. 영식은 &quot;대화해보고 싶었던 남자들 중 제가 있었는지?&quot;라고 물었다. 정숙은 &quot;사실 영식 님이 안 계시긴 했다. 다른 분과 잘돼가는 것 같아 끼어들 틈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행 이야기를 나눴고, 정숙은 &quot;저와 잘 되신다면 함께 (여행) 가실래요?&quot;라고 플러팅하는가 하면, 영식의 얼굴에 묻은 먼지까지 떼어줘 설렘을 유발했다. 대화 종료 후, 정숙은 인터뷰에서 &quot;간질간질했다&quot;며 영식에게 마음이 생겼음을 알렸다.&lt;p&gt;&lt;p&gt;반면 상철은 영자와 &#039;1:1 대화&#039;를 나눴지만 어색해진 분위기에 당황스러워했다. 영자는 첫인상 때와 달리 상철을 알아가면서 호감도가 떨어졌음을 조심스레 고백했고, 특히 상철이 말할 때 눈썹을 움직이는 버릇이 있는데 &quot;오글거린다&quot;고 털어놨다. 상철은 &quot;최대한 안 해보겠다&quot;고 답했지만, 이후 인터뷰에서 &quot;(그 말이) 충격적이긴 했다&quot;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사이, 광수는 홀로 숙소 밖을 서성였다. 그는 &quot;산책이나 해야 되나?&quot;, &quot;(모솔녀들과) 얘기해야 되나&quot;라고 혼잣말하다가, &quot;(여자 숙소로)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quot;라며 계속 고민했다. 결국 그는 대화 신청을 하지 못한 채 숙소 화장실로 달려갔다. 직후 광수는 인터뷰에서 &quot;당시 배가 살짝 아팠다&quot;고 해명하면서도, 이내 &quot;많이는 안 아팠다. 솔직히 핑계 같다&quot;고 쿨하게 인정했다.&lt;p&gt;&lt;p&gt;잠시 후, &#039;첫 데이트 선택&#039;이 시작됐다. 모솔남들이 데이트 신청에 나선 가운데, 가장 먼저 영수는 &quot;나의 첫사랑이 되어줘!&quot;라고 힘차게 외쳤다. 하지만 아무도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다음으로 영호는 &quot;내 첫사랑이 되어줘. 아니다, 마지막 사랑은 어때?&quot;라는 능숙한 멘트를 날렸다. 순자와 영자는 영호를 선택해, &#039;2대1 데이트&#039;가 성사됐다. 영식은 정숙·영숙·옥순의 픽을 받아 인기남에 등극했다. 영철과 상철은 아쉽게도 &#039;0표&#039;에 그쳤다. 특히 전날 &#039;첫인상 선택&#039;에서 3표를 받았던 상철은 고독정식이 확정되자, &quot;전체적으로 다 리셋된 느낌&quot;이라며 하루만에 달라진 신세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광수는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광수의 데이트 신청에 현숙이 응답하면서 &#039;1:1 데이트&#039;가 확정된 것. 광수는 현숙의 등장에 얼굴과 귀가 새빨개질 정도로 행복해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11249335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편, 영수는 &#039;0표&#039;의 충격에 아랑곳 않고, 야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영호가 &quot;혹시 뭐 먹고 싶은 것 있냐?&quot;라고 데이트 후 야식을 사다주겠다고 하자 그는 치킨을 부탁했다. 또 그는 &quot;핫크리스피로 혹시 가능하시냐?, 닭다리 위주로, 콜라는 큰 거 두 개&quot; 등 추가 주문을 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첫 데이트에 돌입한 영식은 세심한 매너로 모솔녀들을 감동시켰다. 영식은 근처 식당과 카페 리스트를 파일로 정리해 출력해왔으며, 세 모솔녀들의 차 문도 공평하게 열어줬다. 식사 자리에서는 새우를 손수 까서 차례로 나눠줬다. 하지만 분위기는 점차 데이트보다 친목 모임처럼 흘러갔고, 영식 또한 &quot;친구들하고 밥 먹는 느낌&quot;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1순위는 아직 영자 님&quot;이라는 반전 속내를 꺼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영호가 &#039;2대1 데이트&#039;에서 순자를 먼저 챙기자 영자가 서운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영수가 &#039;페르마의 소정리&#039; 등 수학 지식을 꺼내며 &#039;학문 플러팅&#039;을 하는 현장이 담겨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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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현무, 왕복 10시간 운전..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2탄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0938880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8093888058</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16:3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9388805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93888058_2.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어둠을 뚫고 숲을 지나 물을 건너 &#039;콜사이 호수&#039;로 가기 위한 290km의 여정이 공개된다.  &lt;p&gt;&lt;p&gt;21일 밤 방송되는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2탄이 공개된다.&lt;p&gt;&lt;p&gt;지난 회에는 전현무가 1박 2일의 휴일을 맞아 공항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무작정 여행을 떠나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비행 시간을 제외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단 29시간. 전현무는 전통 재래시장인 &#039;그린 바자르&#039;와 야경과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는 &#039;콕토베&#039;, 그리고 이주승과 구성환이 추천한 양갈비 맛집까지 알차게 즐기며 첫날을 보냈다.&lt;p&gt;&lt;p&gt;밤 11시, 전현무의 다음 목적지는 &#039;콜사이 호수&#039;였다. 구성환의 강력한 추천으로 그곳의 숙소까지 예약한 전현무는 이동 시간이 무려 5시간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남은 20시간 중 왕복 10시간이 걸리는 &#039;콜사이 호수&#039;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어둠이 깔린 도로를 달리며 전현무는 &quot;완전 살목지 보러 가는 것 같네&quot;라며 오직 &#039;콜사이 호수&#039;를 보기 위한 209km의 여정을 시작한다. 휴게소에서 쪽잠을 자며 밤새 달린 전현무는 숲을 지나고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오프로드를 달리는가 하면, 길에서 &#039;이것&#039;과 마주해 깜짝 놀란다고.&lt;p&gt;&lt;p&gt;또한 긴 여정 끝에 새벽 5시가 넘어 몹시 지친 모습으로 숙소에 도착한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인기척도 들리지 않고 텅 빈 로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과연 그가 무사히 체크인을 하고 &#039;콜사이 호수&#039;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전현무의 무작정 여행 2탄은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500만 넘어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075542171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0/2026082007554217185</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12:3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54217185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lt;p&gt;&lt;p&gt;2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9일 20만 7855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559만 9544명이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6만 6386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768만 5605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039;, 4위는 &#039;오케이 마담2&#039;다. &#039;호프&#039;는 7위로 밀려났다.&lt;p&gt;&lt;p&gt;한편 &#039;오디세이&#039;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 역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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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생일 기념, &#039;정국 축제&#039; 물드는 LA·뉴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8092470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8092470821</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12:0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92470821_1.jpg&amp;code=06&quot; /&gt;LA와 뉴욕의 거리가 &#039;정국 축제&#039;로 물든다. &lt;p&gt;&lt;p&gt;정국의 팬 베이스 골든 JK 유니버스(Golden JK Universe), 정국 서포터즈(Jungkook Supporters), 정국 차이나(Jungkook China), 정국 재팬(Jungkook Japan)은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9월 1일 생일을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요 지점 3곳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광고는 코리아타운과 LA 국제공항(LAX) 인근 대형 전광판에 걸리며, 8월 17일부터 4주 동안 생일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lt;p&gt;&lt;p&gt;광고가 설치되는 지점은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윌셔 블러버드 동쪽 방향과 서쪽 방향 전광판, LA 국제공항 인근 센추리 블러버드의 대형 전광판이다. 로스앤젤레스 도심과 공항 주변을 포함한 유동 인구 지역에 생일 축하 광고가 펼쳐진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92470821_2.jpg&amp;code=06&quot; /&gt;정국 차이나와 골든 JK 유니버스는 8월 17일~9월 13일 소파이(SoFi) 스타디움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도 정국 생일 광고를 진행한다. 정국의 태국 팬클럽도 같은 기간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센추리·크렌쇼 버스 쉘터에서 생일 축하 광고를 내보낸다.&lt;p&gt;&lt;p&gt;태국 팬클럽은 9월 1일 로스앤젤레스 4328 W. Century Blvd에 설치된 빌보드에서도 생일 축하 광고를 송출한다. 같은 날 방탄소년단 콘서트 사운드 체크 이벤트에서는 별 모양 손 배너 5000개를 배포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서포트도 진행한다.&lt;p&gt;&lt;p&gt;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 스퀘어의 TSX 라이브 빌보드(1568 Broadway, New York, NY 10036)에서 하루 576회 정국의 생일 축하 광고를 선보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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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웬디, &#039;영스트리트&#039; 2주년 소감 &quot;따뜻한 공간으로 남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8012759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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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06: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801275977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웬디가 &#039;웬디의 영스트리트&#039; 2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웬디는 지난 19일 SBS 파워FM &#039;웬디의 영스트리트&#039; 2주년을 맞이해 라디오를 들어주시는 &#039;완소&#039;(청취자 애칭)에게 &quot;매일 이 자리를 찾아와 주고 귀 기울여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기쁨, 슬픔, 외로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quot;며 &quot;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믿고 지난 2년을 함께 걸어와 준 &#039;완소&#039;들에게 정말 고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웬디는 &#039;웬디의 영스트리트&#039;를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quot;매일 새로운 오프닝을 고민하고 코너를 만들며, &#039;완소&#039;들의 수많은 사연들을 살펴 &#039;웬디의 영스트리트&#039;를 채워주시는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뒤에서 누구보다 먼저 &#039;완소&#039;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039;웬디의 영스트리트&#039;의 하루를 만들어 주는 분들이 바로 우리 제작진분들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지난 2024년 8월 19일 웬디는 &#039;웬디의 영스트리트&#039; DJ로 합류한 뒤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청취자들과 친근하게 소통 중이다.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039;영스 랩스&#039;부터 이들의 하루 이야기를 들어보는 &#039;영스 맵스&#039; 등 다채로운 코너들은 편안한 공감과 유쾌한 재미를 전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초대석 &#039;영스엔 웬일이야?&#039;를 통해 특유의 친화력과 노련한 진행으로 게스트의 다양한 매력을 이끌어내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해 &#039;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039;에서는 &#039;라디오 DJ-여자&#039; 부문을 수상하며 DJ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웬디는 지난 3일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새 미니앨범 &#039;벨벳 서머(Velvet Summer)&#039;를 발매했다. &#039;벨벳 서머&#039;는 멜론과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켰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덴마크, 스웨덴, 칠레, 페루 등 총 17개 지역 1위 및 33개 지역 톱10에 오르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lt;p&gt;&lt;p&gt;더불어 웬디는 지난 17일 발매된 JUN. K(준케이)의 디지털 싱글 &#039;유어 립스(Your Lips)&#039;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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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기 옥순 &quot;난 비혼주의..스타 되고 싶어서 &#039;나솔&#039; 출연&quot; 충격 고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543339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543339267</guid>
				<pubDate>Wed, 19 Aug 2026 23:06: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4333926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43339267_4.jpg&amp;code=06&quot; /&gt;&lt;p&gt;ENA, SBS Plus &#039;나는 솔로&#039; 24기 옥순(가명)이 자신의 &#039;나는 솔로&#039; 출연 이유에 댇해 솔직하게 답했다.&lt;p&gt;&lt;p&gt;24기 옥순은 19일 유튜브 채널 &#039;채널주인 부재중&#039;을 통해 공개된 &#039;영포티는 왜 남자만 욕먹을까?&#039;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lt;p&gt;&lt;p&gt;영상에서 24기 옥순은 자신의 과거 연애에 대해 언급하며 &quot;스킨십이 빠른 걸 동의하지 않는다. 거기까지 가는 기간이 있지 않나. 그 말랑말랑한 그걸 좋아한다&quot;라며 &quot;(전 남자친구를) 2~3년 만났는데 거의 헤어질 때쯤에 처음 스킨십을 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 남자친구도 내가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때 그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했다. 나는 비혼주의였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24기 옥순은 이후 비혼주의임에도 &#039;나는 솔로&#039;에 출연한 이유를 묻자 &quot;스타가 되고 싶어서&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43339267_1.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24기 옥순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내가 1년 넘게 못 받고 있는 출연료가 있다&quot;며 &quot;촬영하고 두 달 뒤면 출연료가 들어오는데, 몇 달이 지나도 출연료가 들어오지 않더라. 방송 업계는 출연료를 못 받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 그냥 넘기고 받지 말자고 생각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quot;몇 달 뒤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섭외 전화가 왔다&quot;며 &quot;내가 PD에게 &#039;첫 번째 촬영한 것도 출연료가 안 들어왔다&#039;고 하니 (PD가) &#039;지급된 줄 알았다. 출연료 지급은 담당자한테 이야기하라&#039;고 하더라. 이후 두 번째 촬영에 임했지만 이 또한 정산되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이에 &#039;나는 솔로&#039; 제작진은 &quot;24기 옥순의 출연료는 전액 지급 완료된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4333926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24기 옥순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039;친근한 변호사 이승우&#039;를 통해 공개된 &#039;돌싱N모솔 조지!! 원하던 전문직 여성 소개팅?! 1편&#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lt;p&gt;&lt;p&gt;영상에서 24기 옥순은 방송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무분별한 악플에 대해 &quot;진짜 면전에다 대고 할 수 없는 말이 너무 많더라&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고소 이후) 많이 정화되고 사과를 진짜 많이 받았다. 오히려 더 반성하고 미안했다고 하신 분들이 오니까 제 마음이 그걸로 많이 치유됐다&quot;라며 &quot;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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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팬심 사로잡은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 JYP 선배들 응원 속 눈부신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7585036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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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04:4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850364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가 첫 번째 싱글 &#039;Our Birthday(아워 벌스데이)&#039; 수록 전곡 무대를 공개하며 데뷔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지난 19일 진행된 데뷔쇼 &#039;OURBIRTHDAY PARTY(아워벌스데이 파티)&#039;는 Mnet과 M2 유튜브 채널, Mnet Plus에서 방영됐다. OURBIRTHDAY는 &#039;케이크 메이트&#039; 자기소개로 글로벌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눈 뒤 타이틀곡 &#039;SQUEEZY(스퀴지)&#039;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OURBIRTHDAY는 프리 데뷔 활동에서 &#039;Side A(사이드 에이)&#039;와 &#039;Side B(사이드 비)&#039;로 나눠 공개했던 &#039;HUNGRY(헝그리)&#039;를 완전체 버전으로 처음 공개했다. 수록곡 &#039;Our Birthday&#039; 무대도 함께 구성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85036416_2.jpg&amp;code=06&quot; /&gt;&lt;p&gt;데뷔쇼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선배 NMIXX(엔믹스) 릴리, 설윤, 배이가 방문해 데뷔 특강을 진행했다. 이들은 OURBIRTHDAY에게 예능, 단체 생활, 무대와 관련한 조언과 응원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585036416_3.jpg&amp;code=06&quot; /&gt;OURBIRTHDAY는 게임 코너와 데뷔곡 &#039;SQUEEZY&#039;를 연상시키는 스퀴시 만들기, 폐기숙사를 배경으로 한 공포 체험도 선보였다. OURBIRTHDAY는 2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들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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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비매너 논란&#039; 성훈, 3년만 전한 속내 &quot;과거로 돌아간다면 현명하게 살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320544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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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3:01: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3205443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성훈이 인생을 돌아보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lt;p&gt;&lt;p&gt;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039;성훈 해&#039;에는 &#039;인생이 가장 힘들 때&#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낚시터를 찾은 성훈의 일상이 담겼다.&lt;p&gt;&lt;p&gt;이날 성훈은 낚시와 인생이 똑같다며 &quot;계속 당기다 보면 얇은 낚싯줄은 한 번씩 터질 때가 있다. 텐션에 따라 좀 놔줘야 하는구나 싶다. 자력, 인력으로 안 되는 부분이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가 아무리 용써봤자 안될 때는 진짜 안 된다&quot;며 &quot;살다 보면 남자든, 여자든 가다 보면 힘든 일들이 계속 생긴다. 본인의 의지랑 상관없이. 노력해서 이겨낼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주변에서 도와줘도 안 되고 본인 스스로도 이겨낼 수 없는 경우들이 한 번씩 생긴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는 &quot;그럴 때는 그냥 좀 시간이 흘러가도록 풀어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환경이 사람마다 다 다르지 않나. 어떤 사람이든 간에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다. 언제 올지 모른다는 게 큰 난제이긴 하지만&quot;이라며 &quot;힘든 일은 확 변하지 않더라도 지나가는 것도 있고, 좋다가도 그 좋음에 취해 방심하는 순간이 와서 또 힘들어질 수도 있는 게 인생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320544342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만약 이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같다. 인생을 즐기며 시간도 행복하게 잘 쓸 것 같다&quot;라며 &quot;이런 일이 닥쳤을 때는 &#039;이렇게 극복하면 돼&#039;라는 것도 있을 거다. 잘 풀릴 때는 지금 즐기는 건 좋지만 조심하자는 생각도 있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성훈은 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2년 tvN 예능 &#039;줄 서는 식당&#039;에 게스트로 출연해 태도 논란, 비매너 먹방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lt;p&gt;&lt;p&gt;당시 그는 &quot;저는 줄 못 선다. 대기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옆집으로 간다&quot;며 프로그램 취지와 맞지 않은 발언을 하거나 고기를 굽다가 자신의 젓가락이 아닌 집게로 고기를 먹고, 식상 중 땀을 터는 등 비위생적인 모습으로 비판받았다.&lt;p&gt;&lt;p&gt;논란이 일자 성훈 측은 &quot;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 이후 예능 활동이 뜸해졌다.&lt;p&gt;&lt;p&gt;성훈은 최근 MBN 새 드라마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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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유니폼팔이 아니다&#039; 이강인, 스페인 유력지 극찬 세례 &quot;LEE 보고 배워야... 압도적 클래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70904817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2007090481785</guid>
				<pubDate>Wed, 19 Aug 2026 22:59:1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09048178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090481785_4.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로 승리를 이끈 이강인(25)이 현지 유력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최근 쏟아졌던 의심의 눈초리를 단숨에 지워내며 단순한 마케팅용 영입이 아닌 팀을 바꾼 최고 클래스의 선수라는 찬사와 함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039;아스&#039;는 20일(한국시간) &quot;훌리안, 이강인을 보고 배워라&quot;라는 제목으로 이강인의 데뷔전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심지어 이 매체는 &quot;많은 이가 이강인의 영입을 두고 오직 유니폼 판매나 한국 투어 경기 등 상업적인 목적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quot;이라며 &quot;하지만 이강인은 결코 그런 선수가 아니다. 그는 엄청난 클래스를 지닌 축구선수다. 이번 말라가전에서 이를 완벽하게 증명했다&quot;고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실제로 최근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을 향한 의심의 시선이 적지 않았다. 이강인이 물려받은 등번호 7번이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212골)이자 최고 레전드로 꼽히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상징적인 번호였기 때문이다. 엄청난 무게감과 상업적 목적이라는 편견이 맞물려 부담이 컸던 상황이었지만, 이강인은 첫 경기부터 실력으로 우려를 완벽히 잠재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090481785_1.jpg&amp;code=06&quot; /&gt;이를 의식한 듯 아틀레티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역시 이강인의 득점 직후 &quot;의견 있으신가요?(¿Opiniones?)&quot;라는 당당한 문구와 함께 득점 순간을 게시하며 비판 여론에 통쾌한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lt;p&gt;&lt;p&gt;&#039;아스&#039;는 이어 &quot;후반전에 교체로 들어간 이강인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뒤흔들었다.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을 뿐만 아니라 아틀레티코 팬들을 설레게 하는 대담함을 선보였다. 마드리드 팬들은 이제 새로운 에이스를 갖게 됐다&quot;며 &quot;이강인은 첫 경기부터 팀에 보탬이 되고 팬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 겸손한 선수&quot;라고 치켜세웠다.&lt;p&gt;&lt;p&gt;더불어 매체는 최근 이적설 등으로 시끄러웠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향해 이강인의 태도를 본받아야 한다고 꼬집었다. &#039;아스&#039;는 &quot;훌리안은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팀 동료들이 그라운드에서 보여준 헌신을 봤을 것&quot;이라며 &quot;아틀레티코는 누구도 팀 위에 군림할 수 없다. 훌리안이든 그 누구든 마찬가지다. 훌리안은 이강인을 보라. 그의 겸손함과 헌신을 보고 배워야 팬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090481785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강인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후반 13분 교체 투입돼 후반 25분 날카로운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을 견인했다.&lt;p&gt;&lt;p&gt;전반 내내 수비 중심의 조심스러운 운영 속에 기회를 만들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던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투입 직후 공격의 활로를 뚫었다. 이강인은 데뷔골에 이어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아데몰라 루크먼의 결정적 찬스를 만들었고, 후반 막판에는 화려한 탈압박으로 상대 경고를 유도하는 등 홈 팬들 앞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lt;p&gt;&lt;p&gt;데뷔전에 맹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라리가 공식 경기 최우수 선수로 등극했다. 통계 전문 매체 &#039;풋몹&#039;은 단 33분간 활약한 이강인에 평점 7.9를 주며 호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0904817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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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쳤다 송강! 전역 후 더 잘생겨져서 &#039;난리&#039;..&quot;군백기도 피해 간 비주얼&quot;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74220612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0/2026082007422061281</guid>
				<pubDate>Wed, 19 Aug 2026 22:55:5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2206128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강이 군 전역 후 &#039;유퀴즈&#039;로 첫 예능을 선보인다. &lt;p&gt;&lt;p&gt;지난 19일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공식 SNS에는 &quot;군백기도 피해 간 송강 비주얼&quot;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전역한 송강이 유재석과 만난 모습이 있었다. 그는 입대 전과 차이가 없는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2206128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2206128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22061281_4.jpg&amp;code=06&quot; /&gt;&lt;p&gt;네티즌들은 &quot;너무 잘생겼잖아&quot;, &quot;방송에서 그를 보는 게 너무 기대돼요&quot;, &quot;드디어 그날이 왔네요&quot;, &quot;더 잘생겨졌어.. 레전드..&quot;, &quot;군대가서 더 잘 생겨져 돌아온 송강~&quot; 등 기대하는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송강은 지난해 10월 육군 만기 전역 이후 &#039;유퀴즈&#039;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다. 송강이 출연하는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은 오는 2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lt;p&gt;&lt;p&gt;한편  송강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039;포핸즈&#039;를 선보인다.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경쟁,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송강은 극 중 완벽을 추구하는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을 맡았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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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039;Artist of the Generation&#039;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74857344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7485734428</guid>
				<pubDate>Wed, 19 Aug 2026 22:51:1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8573442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039;Artist of the Generation&#039; 투표에서 19만979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투표는 &#039;세대의 아티스트&#039;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진은 아이돌픽의 주요 투표에서 잇따라 정상에 올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85734428_2.jpg&amp;code=06&quot; /&gt;1위 리워드로 진행된 광화문 초대형 사이니지 LUUX 광고는 지난 18일 송출됐다.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있는 LUUX 대형 전광판을 통해 진의 &#039;Artist of the Generation&#039; 광고가 공개된 것.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85734428_3.jpg&amp;code=06&quot; /&gt;진은 아이돌픽 8월 2주차 위클리 투표에서도 5만6227픽을 획득해 남자 아이돌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해당 부문 65주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85734428_4.jpg&amp;code=06&quot; /&gt;제186회 전광판 서포트 대상자 집계에서는 총 10만5600픽으로 최다 득표 TOP1에 올랐다. 이에 따른 전광판 광고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 에비뉴엘 명동점 맞은편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진의 솔로 미니 2집 &#039;에코(Echo)&#039; 타이틀곡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는 8월 18일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했다. 솔로 데뷔 이래 자체 최고 기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파 같은 KT 새 외인 매력, 이강철 감독은 &#039;국보&#039; 선동열 떠올렸다 &quot;제일 안 좋다는 구종이 제일 좋더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19171613936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0/2026081917161393641</guid>
				<pubDate>Wed, 19 Aug 2026 22:49:1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1393641_1.jpg&amp;code=06&quot; /&gt;&quot;의외로 제일 안 좋다는 구종이 제일 좋더라.&quot;&lt;p&gt;&lt;p&gt;KT 위즈 이강철(60)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에게서 &#039;국보 투수&#039;이자 선배 선동열(63) 전 감독을 떠올렸다. &lt;p&gt;&lt;p&gt;대니엘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lt;p&gt;&lt;p&gt;이날 대니엘은 투심 패스트볼 25구, 체인지업 25구, 커터 17구, 포심 패스트볼 13구, 슬라이더 8구 등 총 88구를 던졌다. 최고 구속은 투심 패스트볼이 시속 146㎞까지 나왔다. &lt;p&gt;&lt;p&gt;경기 전 사령탑이 말했던 양파 같은 매력과 동시에 아직 풀어야 할 숙제도 드러났다. 이강철 감독은 대니엘의 데뷔전 투구를 본 뒤 선동열 전 감독을 떠올렸다. 선동열 전 감독은 타고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타자들이 치기 힘든 궤적의 공을 던졌다. 대니엘 역시 낮고 빠른 팔 스윙으로 지난 13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quot;나는 대니엘의 투심 (패스트볼)이 되게 좋았다. 옛날에 선동열 감독님처럼 팔이 낮고 긴 편인데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투심 회전수가 많아서 땅볼이 엄청 나오는 게 아니라 헛스윙이 나온다.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니라 끝까지 힘을 유지하는 느낌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날도 마찬가지였다. 대니엘의 투심 패스트볼에 LG 타자들이 좀처럼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다. 1회 박해민이 번트에 실패했고 문보경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2회 신민재, 3회 송찬의는 방망이를 헛돌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917161393641_2.jpg&amp;code=06&quot; /&gt;투심 패스트볼이 좋은 또 다른 비결로 높은 회전수에 비롯된 수직 무브먼트를 꼽았다. 대니엘은 키 185㎝로 외국인 투수 가운데 큰 편은 아니지만 약 2m에 이르는 긴 익스텐션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을 타자 가까운 지점에서 놓는 데다 팔 각도까지 낮아 측정 구속 이상의 체감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평가다.&lt;p&gt;&lt;p&gt;옛말로 종속이 좋다는 표현이 나왔다. 홈 베이스까지 구속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직구 수직 무브먼트가 좋은 선수들에게서 흔히 나온다. 이 감독은 &quot;요즘은 수직 무브먼트라고 하지 않는데 우리 땐 종속이라고 불렀다. 볼 끝이 좋다고도 했다. (아무튼) 초속보다 종속이 잘 나오는 투수를 올 시즌 거의 본 적이 없다. (시속) 145㎞가 147㎞처럼 보이는 느낌이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반면 대니엘 스스로 결정구로 꼽은 체인지업과 다른 구종인 커터, 스위퍼 등에선 판단을 보류했다. 이 감독은 &quot;스위퍼를 정확하게 던지면 나쁘지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크게 휘는 공이 아니라 가운데에서 시작해 우타자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형태다. 이것만 돼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lt;p&gt;&lt;p&gt;실제로 이날 대니엘은 스위퍼가 밋밋하게 휘면서 1회 우타자 문정빈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유일한 실점도 바깥쪽에 애매하게 떨어진 커터였다. 그러나 실망보단 적응하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을 더 보여준 2경기였다. 사령탑이 그리는 이상적인 그림은 투심 패스트볼로 스트라이크존을 공격하고 스위퍼로 우타자 바깥쪽을 공략한 뒤 체인지업으로 타이밍을 빼앗는 것이다. &lt;p&gt;&lt;p&gt;이 감독은 &quot;투심하고 체인지업 등을 잘 섞어서 구종 조합만 잘 이루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여러 가지 다 가져가려 하지 말고 버릴 건 버리자고 투수 코치와도 이야기한 것으로 안다. 그렇게 마운드 적응도 하고 아직 적응이 필요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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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지민, &#039;입덕 요정&#039; 마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0/2026082007404568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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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22:44:2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04568579_1.jpg&amp;code=06&quot; /&gt;해외 팬들도 반해버린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039;입덕 요정&#039; 마력이 집중 조명됐다. &lt;p&gt;&lt;p&gt;영국 매체 가디언과 보그 코리아는 방탄소년단 공연을 직접 관람한 뒤 지민을 선호 멤버로 꼽거나 그에게 빠졌다고 밝힌 필자 사례를 각각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에 관심이 적거나 회의적이던 관람자가 공연 뒤 지민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기존 팬덤 밖 관객과 만나는 공연 접점이 부각된 사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04568579_2.jpg&amp;code=06&quot; /&gt;가디언은 7월 7일(현지 시각) 방탄소년단의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공연 리뷰에서 필자가 공연 전후 감정 변화가 컸다고 전했다. 해당 기자는 애초 방탄소년단에 특별한 관심이 없었지만 공연 관람 뒤 음악과 퍼포먼스, 멤버들의 매력에 빠졌고 공연이 끝날 무렵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지민을 지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404568579_3.jpg&amp;code=06&quot; /&gt;보그 코리아도 7일 &#039;한때 방탄소년단 회의론자였던 사람의 고백&#039;이라는 글에서 과거 방탄소년단과 K팝에 회의적이던 필자가 공연 관람 뒤 방탄소년단 콘텐츠를 찾아보는 팬으로 바뀐 과정을 다뤘다. 이 필자는 그 과정에서 &quot;특히 지민에게 푹 빠졌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퍼펙트 라이프&#039;에서는 배우 장가현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이불 속에서 지민 영상 여러 편을 보고 &#039;좋아요&#039;를 누르는 장면이 방송됐다. 장가현은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무대로 지민에게 입덕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의 다음 공연은 8월 22일과 23일 캐나다 로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깻잎, C컵 가슴 재수술에 &quot;양육비 부족하다더니..&quot; 네티즌 비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161933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0/2026082007161933805</guid>
				<pubDate>Wed, 19 Aug 2026 22:36: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161933805_1.jpg&amp;code=06&quot; /&gt;&lt;p&gt;인플루언서 유깻잎이 5년 만에 가슴 재수술을 받기로 했다.&lt;p&gt;&lt;p&gt;유깻잎은 19일 SNS를 통해 &quot;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 가슴 보완 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다&quot;라며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가슴 재수술 이유로 &quot;제가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는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유깻잎은 C컵 가슴 사이즈를 줄이려고 한다며 &quot;왼쪽 겨드랑이에 공기찬 것마냥 뿌각뿌각 거리는 것도 있었고 옆으로 눕는 게 어느 순간 힘들어졌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16193380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07161933805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한 네티즌은 &quot;양육비 부족해서 돈 번다면서 수술은 대체 늘 무슨 돈으로 하는거냐&quot;고 지적하는 댓글을 작성했다.&lt;p&gt;&lt;p&gt;유깻잎은 가슴수술 외에 앞서 안면윤곽 수술, 쌍꺼풀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낳고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은 최고기가 키우고 있다.&lt;p&gt;&lt;p&gt;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039;X의 사생활&#039;에서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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