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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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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아라, 데뷔 17주년 맞아 4人 완전체 모였다..변함없는 퀸의 자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413797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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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27:5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41379709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티아라(T-ARA)가 데뷔 17주년을 자축했다. &lt;p&gt;&lt;p&gt;13일 효민은 개인 SNS에 &quot;17 years old&quot;라는 문구와 함께 지연, 은정, 큐리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티아라 멤버들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네 멤버들이 맞춰 입은 귀여운 팀복이 눈길을 끈다. 티아라를 상징하는 왕관 로고가 큐빅으로 화려하게 박힌 화이트 티셔츠,  볼캡을 나란히 착용한 멤버들은 오랜 시간 굳건하게 이어오고 있는 의리를 자랑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4137970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413797096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지연은 블랙 볼캡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시크하고 힙한 매력을 발산했고, 중앙에 선 효민은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는 크롭 기장의 티셔츠로 남다른 핫바디를 과시했다. 은정은 화장기가 옅은 수수한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큐리는 핑크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바비인형 같은 통통 튀는 매력을 완성했다. &lt;p&gt;&lt;p&gt;티아라는 2009년 7월 29일 데뷔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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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강우, &#039;유퀴즈&#039; 출연 후 성형 의혹에 해명 &quot;쌍꺼풀 수술 안 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381527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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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25: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3815278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강우가 눈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lt;p&gt;&lt;p&g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에 &#039;사춘기 아들 둘 데리고 코스트코 갔다가 카트 던질 뻔했습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김강우는 아내와 장을 보던 중 &quot;눈 쌍꺼풀 수술 안 한 거 검증 한번 해야겠다&quot;며 &quot;보여드려야겠다. 저 수술 안 했죠?&quot;라고 얼굴을 가까이 보여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381527805_2.jpg&amp;code=06&quot; /&gt;앞서 김강우는 tvN 예능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출연 당시 굵어진 쌍꺼풀 라인으로 눈 수술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아내는 &quot;그때 너무 피곤해서 눈이 이렇게 까부려진 거다. 제가 계속 놀렸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김강우는 &quot;당신이 엄청 놀리지 않았냐. 계속 이렇게 됐다고&quot;라며 당시 눈을 흉내 냈다. 그러면서 &quot;수술 안 했다&quot;고 재차 해명했다.&lt;p&gt;&lt;p&gt;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 씨와 8년 열애를 마치고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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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민 &#039;음악의 신&#039; 정산 폭로에 억울..&quot;내가 주는 게 아니잖아&quot; [이상민 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3555651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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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20:5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55651098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과 재회했다.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이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폭로하자, 이상민은 &quot;내가 주는 게 아니잖아&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이상민 입장&#039;에서 이상민은 엠넷 예능 프로그램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과 깜짝 재회했다. 오랜만에 멤버들을 마주한 이상민은 과거의 추억을 나누며 솔직한 토크를 이어갔다.&lt;p&gt;&lt;p&gt;이날 이상민은 회사 사무실에 앉아 있는 박경리와 김가은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박경리는 등장부터 &quot;여기는 아이돌이 있을 수가 없는 환경&quot;이라고 지적했고, 이상민은 &quot;예전에 크게 망했잖아. 고정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quot;라며 현실적인 해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또한 10년 전 이상민이 선물해 준 퍼 코트를 입은 매니저 백영광의 등장으로 &#039;음악의 신&#039; 멤버들의 모임이 본격적으로 무르익었다. 이상민은 백영광의 비주얼을 보고 사람들이 무서워한다고 타박하다가도 &quot;&#039;음악의 신&#039; 하자고 하면 할 거야?&quot;라는 진심 어린 러브콜을 보냈다.&lt;p&gt;&lt;p&gt;특히 걸 그룹 씨바(C.I.V.A) 멤버들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이상민은 음원 안 내줄 거냐는 김소희와 윤채경의 돌직구에 &quot;요즘 괜찮을까 매출이?&quot;라고 현실적인 걱정을 내비치다가도, 요즘은 오히려 C.I.V.A 같은 콘셉트가 먹힐 수도 있다며 제작자로서의 날카로운 안목을 드러냈다. &lt;p&gt;&lt;p&gt;이어 실제로 정산받은 적이 없다는 멤버들의 폭로에 이상민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그건 엠넷에서 줘야 하는 거지, 내가 줘야 하는 게 아니잖아&quot;라며 억울해해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55651098_2.jpg&amp;code=06&quot; /&gt;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quot;오랜만에 보니까 살짝 욕심 난다&quot;며 &#039;음악의 신&#039; 부활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다만 저작권 문제로 &#039;음악의 신이랄까&#039; 같은 제목으로 몰래 진행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자신이 직접 PD를 맡겠다고 선언했다. &lt;p&gt;&lt;p&gt;특히 이상민은 출연료에 대해 질문하는 멤버들에게 &quot;구독자가 5000명일 때까지는 50만 원, 1만 명이 되면 100만 원&quot;이라고 공약했다. 멤버들이 솔깃한 반응을 보이자, 이상민은 금세 &quot;너무 세게 불렀나&quot;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lt;p&gt;&lt;p&gt;또한 영상 말미 초인종 소리에 마중 나간 이상민이 화들짝 놀라며 의자에 주저앉아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이상민을 찾아온 사람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상민의 새로운 &#039;음악의 신&#039; 프로젝트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혜리 측, 악플러 법적 대응 &quot;명예훼손·모욕 인정..선처·합의 없다&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561394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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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18: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6139414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lt;p&gt;&lt;p&gt;소속사 써브라임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혜리 관련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quot;며 &quot;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2024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그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다수의 범죄 혐의가 인정됐으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벌금형 또는 기소 처분이 이뤄지고 있다.&lt;p&gt;&lt;p&gt;써브라임은 현재도 혜리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고소 및 수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지하지 않더라도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끝으로 &quot;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혜리는 현재 방송 중인 ENA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에 출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트와이스 채영, 정연 이어 JYP 떠나 홀로서기 &quot;고맙고 사랑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115175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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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16: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151756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115175683_2.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lt;p&gt;&lt;p&gt;채영은 13일 트와이스 팬덤 원스(ONCE)에게 직접 글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채영은 &quot;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어요&quot;라며 &quot;저는 저만의 &#039;LIL FANTASY&#039;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quot;라고 밝히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lt;p&gt;&lt;p&gt;채영은 트와이스 멤버들과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quot;14년 동안 말괄량이인 저를 서포트해 주시고 믿어주신 JYP 회사 분들과 트와이스 팀에게 감사하다. 옆에서 든든히 응원해 주고 힘이 되어준 우리 멤버들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영은 &quot;제가 이렇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제 뿌리인 트와이스로서 활동해온 시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트와이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이어 &quot;트와이스로서의 채영도, &#039;LIL FANTASY&#039;의 채영도 앞으로 여러분들 삶의 소중한 음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채영은 앞서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039;LIL FANTASY vol.1&#039;을 발표하며 독창적인 세계관과 확고한 음악성을 선보인 바 있다. 앨범은 롤링스톤(Rolling Stone) &#039;2025 베스트 앨범 100&#039; 86위, 포브스(Forbes) &#039;2025 최고의 케이팝 앨범&#039;, 빌보드(Billboard) &#039;2025 최고의 케이팝 앨범&#039; 7위 등에 선정되어 국내외 대중과 평단의 고른 호평을 받았다.&lt;p&gt;&lt;p&gt; 채영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quot;더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도 할게요.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quot;라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채영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채영입니다.&lt;p&gt;&lt;p&gt;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어요.&lt;p&gt;&lt;p&gt;저는 저만의 &#039;LIL FANTASY&#039;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lt;p&gt;&lt;p&gt;14년 동안 말괄량이인 저를 서포트해 주시고 믿어주신 JYP 회사 분들과 트와이스 팀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lt;p&gt;또 옆에서 든든히 응원해 주고 힘이 되어준 우리 멤버들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도요!&lt;p&gt;&lt;p&gt;그리고 무엇보다도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해나갈 것이란 말도 하고 싶어요.&lt;p&gt;제가 이렇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제 뿌리인 트와이스로서 활동해온 시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lt;p&gt;&lt;p&gt;트와이스로서의 채영도, &#039;릴판타지&#039;의 채영도 앞으로 여러분들 삶의 소중한 음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lt;p&gt;&lt;p&gt;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더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도 할게요.&lt;p&gt;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lt;p&gt;&lt;p&gt;사진=채영 공식 SNS 갈무리&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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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그런 분과 경쟁해 정말 행복&quot; 2006년 데뷔 vs 출생 첫 선발 맞대결, 6경기-3경기 무승 &#039;간절한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125717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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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15:19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5717481_1.jpg&amp;code=06&quot; /&gt;&#039;2006년 데뷔 vs 출생.&#039;&lt;p&gt;&lt;p&gt;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전에서는 흥미로운 선발 매치업이 성사됐다. 2006년에 프로에 데뷔한 류현진(39·한화)과 같은 해 태어난 최민석(20·두산)이 맞대결을 펼친다.&lt;p&gt;&lt;p&gt;류현진은 2006년 동산고를 졸업한 뒤 한화에 입단해 첫해 다승(18승)·평균자책점(2.23)·탈삼진(204개) 3관왕에 오르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 수상했다. 류현진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던 그해 7월 2일 태어난 최민석은 서울고를 나와 2025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6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프로 2년차 투수다.&lt;p&gt;&lt;p&gt;둘의 선발 격돌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민석은 데뷔 후 한화전에 두 차례 선발 등판했는데 지난해 7월 23일(잠실)에는 황준서, 올해 6월 24일(대전)에는 에르난데스와 맞붙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5717481_2.jpg&amp;code=06&quot; /&gt;최민석과 류현진은 올 시즌 전반기 막판까지만 해도 다승과 평균자책점, 승률 등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당시 최민석은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류현진 선배를) LA 다저스 시절 때부터 엄청 많이 봤는데, 그런 분하고 경쟁한다는 게 너무 기쁘고 정말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런 애틋한 감정과는 별도로 이번 대결은 두 투수 모두에게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최민석은 7월 5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9승째를 올린 뒤 3경기에서 1패만을 기록하며 &#039;아홉수&#039;에 빠져 있다. 7월 2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2⅔이닝 동안 무려 10실점(4자책)하는 최악 투구로 평균자책점(2.64)에서도 2위로 밀렸다. 이날 승리한다면 데뷔 첫 두 자리 승수에 임찬규(LG 트윈스) 왕옌청(한화) 올러(KIA 타이거즈·이상 10승)와 함께 다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설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5717481_3.jpg&amp;code=06&quot; /&gt;류현진은 6월 11일 KIA전에서 8승째를 따낸 후 무려 두 달 넘게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6경기에서 1패만을 안았을 뿐이다. 앞선 3경기에선 모두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하고도 승운이 따르지 않았으나 최근 3경기에선 연달아 4점씩을 내주며 부진했다. 규정이닝에 ⅔이닝이 모자라지만 시즌 평균자책점도 3.41로 올라갔다.&lt;p&gt;&lt;p&gt;둘 모두 상대 전적은 좋은 편이다. 최민석은 통산 한화전 3경기(선발 2)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했다. 류현진 역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한 2024년 이후 두산을 상대로 7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27로 잘 던졌다.&lt;p&gt;&lt;p&gt;이번 주중 3연전에서 1승씩을 주고 받은 두 팀에도 양보할 수 없는 한 판이다. 5위로 내려간 두산과 4.5경기 차로 추격 중인 6위 한화 모두 위닝 시리즈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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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수 &quot;故 안판석 감독, 마지막 순간까지 연출..오랫동안 멍했어요&quot; 먹먹 추모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2455885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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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12:47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45588536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수가 고(故) 안판석 감독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lt;p&gt;&lt;p&gt;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이날 김혜수는 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슬픔을 금치 못했다. 그 또한 163부작 대장정의 드라마 &#039;짝&#039;(1994)으로 안판석 감독과 함께했던 만큼 고인을 기렸다.&lt;p&gt;&lt;p&gt;김혜수는 &quot;&#039;짝&#039;이 만 3년 동안 방영됐고 1년마다 감독님이 바뀌었는데, 안판석 감독님은 두 번째 연출자이셨다. 감독님이 오시면서 &#039;짝&#039;이 좀 더 트렌디해졌다. 당시 감독님과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누며 작업했던 기억이 난다. &#039;좀 더 다른 판을 짜보자&#039; 하셔서, 그때로선 정말 새롭고 획기적인 아침드라마가 나왔다&quot;라고 추억에 젖었다.&lt;p&gt;&lt;p&gt;이내 김혜수는 &quot;어제(12일) 비보를 접하고 되게 오랫동안 멍했다. 인생이라는 건 정말 절대 알 수가 없구나,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또 어떻게 보면 마지막 순간까지도 연출자로서 놓지 않으시지 않았나.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 삶까지 바치신 거에 대한 존경심이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끝에 12일 별세했다. 향년 65세. 유작으론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를 남겼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코르티스 &#039;REDRED&#039;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 100번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084184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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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11:3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0841840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히트곡 &#039;REDRED&#039;가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서 100번째 1위를 달성했다.&lt;p&gt;&lt;p&gt;코르티스 미니 2집 타이틀곡 &#039;REDRED&#039;는 8월 11일 자 스포티파이 &#039;데일리 톱 송 한국&#039;에서 100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은 앞서 7월 12일 자에 70번째 정상을 찍으면서 역대 K팝 그룹 곡 최다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039;REDRED&#039;는 최신 &#039;위클리 톱 송 한국&#039;(집계 기간: 7월 31일~8월 6일)에서는 15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039;위클리 톱 송 글로벌&#039;에도 15주째 차트인 중이다.&lt;p&gt;&lt;p&gt;또한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90만 명을 돌파해 팀의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청취자의 국가/지역 비중은 미국, 인도네시아, 한국 순으로 높다. 데뷔 1년도 안 돼 가파른 성장세와 독보적 대중성을 보여준 팀답게 다양한 지역에서 &#039;신흥 음원 강자&#039;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lt;p&gt;&lt;p&gt;음반 지표도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15일 자)에 따르면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에서 한 주 만에 75계단 뛴 39위에 자리했다. 세부 차트 &#039;월드 앨범&#039;과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는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7월 말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은 336만 5846장에 달했다. 올해 국내에서 300만 장 이상 팔린 음반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과 코르티스의 신보 두 장뿐이다.&lt;p&gt;&lt;p&gt;차트를 휩쓴 돌풍은 오프라인 무대를 거치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달 인천에서 첫 투어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039;의 막을 올렸다. 8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에서 선보인 날것의 에너지 가득한 공연도 관중을 매료시켰다. 이달 16일까지 캐나다와 미국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북미 투어는 전석 매진됐다.&lt;p&gt;&lt;p&gt;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8일 데뷔 1주년을 맞는다. 22~23일에는 이를 기념하는 공연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 BIRTHDAY PARTY&#039;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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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월드컵 대표 출신&#039; 오반석, 수원FC 신임 스카우터 부임 &quot;구단의 새로운 눈이 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4024943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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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08:3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024943470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K리그를 대표했던 베테랑 수비수 출신 오반석(38)을 신임 스카우터로 선임했다.&lt;p&gt;&lt;p&gt;수원FC는 13일 K리그 통산 3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오반석 스카우터를 선임하며 구단 전력 강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lt;p&gt; &lt;p&gt;구단을 통해 오반석 스카우터는&quot;14년 동안 그라운드 위에서 뛰던 발걸음을 이제는 운동장 안팎으로 옮기게 됐다. 수원FC의 새로운 눈이 되겠다&quot;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오반석 스카우터는 2011년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제주 유나이티드(현 제주SK)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알 와슬(아랍에미리트연합)과 인천 유나이티드 등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190cm의 강력한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우수한 제공권과 정확한 태클 능력을 앞세워 리그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저명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국가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lt;p&gt;&lt;p&gt;지난해 부산 아이파크에서 14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감한 오반석 스카우터는 K리그 통산 300경기가 넘는 경험과 국내외 무대에서 쌓은 안목을 바탕으로 수원FC의 선수 발굴 및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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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유연정 잠실벌 뜬다..&quot;두산 베어스 시구 떨리고 설레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4012147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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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03: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01214715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유연정이 첫 단독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연정은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lt;p&gt;&lt;p&gt;유연정은 소속사를 통해 &quot;혼자 시구를 하는 건 처음이라 떨리면서도 설렌다. 의미 있는 기회를 주신 두산 베어스에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선수분들도 부상 없이 경기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번 시구는 그동안 음악 활동과 뮤지컬을 오가며 다양한 활약을 이어온 유연정이 처음으로 혼자 마운드에 올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 가운데, 그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으로 경기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 무대 위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가창력과 청량한 에너지가 마운드에서는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유연정은 &#039;우주소녀(WJSN)&#039;와 &#039;아이오아이(I.O.I)&#039; 활동을 통해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뮤지컬 &#039;리지&#039;를 시작으로, &#039;사랑의 불시착&#039;, &#039;알로하, 나의 엄마들&#039;, &#039;그레이트 코멧&#039;, &#039;프리다&#039;, &#039;슈가&#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견고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lt;p&gt;&lt;p&gt;최근 뮤지컬 &#039;베토벤&#039;의 마지막 공연까지 활약하며 폭넓은 역량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유연정이 마운드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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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베스트 어시스트&#039; 안데르손, &#039;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039;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3572735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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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5:02:3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572735363_1.jpg&amp;code=06&quot; /&gt;FC서울 미드필더 안데르손(28)이 2026시즌 7월 K리그 &#039;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039;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서울 안데르손이 팬 투표를 거쳐 2026시즌 7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안데르손은 K리그1 18라운드 부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 뒷공간을 허무는 송곳 같은 스루패스로 클리말라의 쐐기골을 도우며 서울의 승리를 견인했다. 수상자인 안데르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lt;p&gt;&lt;p&gt;K리그 통합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팬 투표 결과, 안데르손이 총 4279표를 획득하며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lt;p&gt;&lt;p&gt;7월 후보에는 K리그1 바사니(부천FC1995), 안데르손, 엘쿠라노(FC안양)와 K리그2 박창환(서울 이랜드), 세라핌(대구FC), 윤일록(경남FC)이 경쟁했다.&lt;p&gt;&lt;p&gt;페덱스가 후원하는 &#039;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039;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경기를 대상으로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 1명을 가리는 상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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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킬쇼2&#039; 김혜준 &quot;이동욱, 늘 &#039;주인공은 너&#039;라고..힘 실어주셨죠&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21442444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214424445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55:51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14424445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준이 &#039;킬러들의 쇼핑몰&#039;로 호흡을 맞춘 배우 이동욱을 향해 자신감을 북돋아 준 선배라며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1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김혜준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lt;p&gt;&lt;p&gt;김혜준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039;지안&#039; 역을 맡았다.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킬러로서의 본능을 깨우고, 살아 돌아온 삼촌 &#039;진만&#039;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선다.&lt;p&gt;&lt;p&gt;김혜준은 시즌1부터 함께한 배우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언급하며 &quot;이미 너무 친하고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도 굳이 &#039;오랜만이다&#039;라는 말을 하지 않을 정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시즌2를 통해 새롭게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도 촬영이 끝난 뒤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그는 &quot;시즌2에서 만난 언니, 오빠들과도 계속 연락하고 지낸다. 너무 좋았다&quot;며 &quot;이 작품을 하면서 연기적으로 성장한 것도 있지만, 함께할 수 있는 동료들을 만났다는 게 제게는 매우 큰 자산이다. 그것만으로도 큰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삼촌 진만 역의 이동욱에 대해서는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혜준은 &quot;오빠가 늘 &#039;주인공은 너야. 정지안이 주인공이잖아&#039;라고 이야기해준다&quot;며 &quot;제가 주눅이 들거나 자신감이 없어질 수도 있는 순간에 그렇게 힘을 실어주고 배려해주는 부분이 많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장의 다른 분들도 저를 그렇게 대해주시면서 지안이라는 인물에게 힘을 실어주셨다&quot;며 &quot;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이동욱 오빠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을 거치며 배우로서 달라진 점도 있었다. 김혜준은 &quot;조금 더 확장된 부분이 있다면 현장을 더 사랑하게 됐다는 것&quot;이라며 &quot;현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지내고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전보다 많이 생각하게 됐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특히 시즌2에서는 지안의 촬영 분량과 역할이 커진 만큼 현장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그는 &quot;지안의 촬영 분량이 많다 보니 스태프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시즌1 때보다 현장을 조금 더 끌어가야 한다는 책임감도 생겼다&quot;며 &quot;제가 현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시즌1을 경험한 기존 배우로서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고 했다. 김혜준은 &quot;시즌1을 찍고 시즌2를 연달아 하다 보니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들은 기존 팀에 들어오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그래서 시즌1부터 함께한 배우들이 먼저 분위기를 풀어주고 편하게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 과정에서 다른 배우들이 현장을 대하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많이 배웠다&quot;며 &quot;연기뿐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quot;고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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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손흥민 3경기 연속 침묵→승부차기 성공&#039; LAFC, &#039;또&#039; 멕시코 구단에 고전... 케레타로전 신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354460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354460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49:5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4.jpg&amp;code=06&quot; /&gt;손흥민(34)의 소속팀 LAFC가 케레타로 FC와의 연장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리를 거두며 승점 2를 획득했다.&lt;p&gt;&lt;p&gt;LAFC는 1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케레타로(멕시코)와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 끝에(PSO 5-3)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규정에 따라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LAFC는 승점 2를 더했다.&lt;p&gt;&lt;p&gt;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 출전했지만, 상대 집중 견제에 막혀 리그스컵 3경기 연속 무득점 침묵을 이어갔다.&lt;p&gt;&lt;p&gt;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드니 부앙가와 제이콥 샤펠버그를 양 측면에 세운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 주드 테리가 중원을 구축했고, 에디 세구라, 으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라포소가 포백을 이뤘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1.jpg&amp;code=06&quot; /&gt;경기는 초반부터 예상 밖의 흐름으로 전개됐다. 앞선 2경기에서 무득점 5실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던 케레타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전반 12분, 오른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요리스 골키퍼가 막아냈지만, 문전으로 쇄도하던 알리 아빌라가 헤더로 밀어 넣으며 1-0 리드를 잡았다.&lt;p&gt;&lt;p&gt;반면 LAFC는 케레타로 수비진의 육탄 방어와 강력한 밀착 마크에 고전했다. 손흥민 역시 공을 잡거나 돌아서는 과정에서 유니폼을 잡히는 등 상대의 집중 견제에 시달리며 유효 슈팅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전은 케레타로가 1-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lt;p&gt;&lt;p&gt;후반 시작과 동시에 LAFC는 테리와 샤펠버그를 빼고 티모시 틸먼과 다비드 마르티네스를 투입하며 반전에 나섰다.&lt;p&gt;&lt;p&gt;공세를 끌어올리던 LAFC는 후반 12분에 균형을 맞췄다.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손흥민이 상대 수비의 견제를 견뎌내며 측면으로 공을 패스했고, 이어진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부앙가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이후 손흥민에게 치명적인 기회가 찾아왔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후반 26분, 낮게 들어온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발에 정확히 맞지 않으며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이어 후반 31분,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마저 오른쪽 골대 밖으로 벗어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2.jpg&amp;code=06&quot; /&gt;케레타로가 수비 숫자를 대폭 늘려 실점을 막아내면서 정규시간 90분은 1-1로 끝났다. 경기는 곧바로 승부차기로 이어졌다.&lt;p&gt;&lt;p&gt;승부차기에서 LAFC의 집중력이 빛났다. 1번 키커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으로 깔끔하게 성공한 데 이어, 2번 키커로 나선 손흥민 역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오른쪽 골망을 가르며 골키퍼를 완전히 속였다.&lt;p&gt;&lt;p&gt;양 팀 모두 3번 키커까지 성공을 이어간 가운데, 승부는 4번 키커에서 갈렸다. 케레타로 4번 키커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하게 맞고 나오며 실축했다. 기회를 잡은 LAFC는 5번 키커까지 깔끔하게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차기 승리를 확정지었다.&lt;p&gt;&lt;p&gt;케레타로전을 마친 LAFC는 오는 16일, 20일, 23일로 이어지는 MLS 정규리그 3연전을 포함해 열흘 동안 4경기를 소화하는 강행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3544607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기태, 신곡 &#039;나무가방&#039; 발매..이연복 셰프와 무명 서사 담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255659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2556599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37: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2556599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기태가 치열했던 무명 시절의 삶과 위로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lt;p&gt;&lt;p&gt;김기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039;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039;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오는 26일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김기태는 약 20년에 달했던 길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quot;어릴 적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직접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무대에 섰고, 꿈을 위해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배달 일을 견뎠다&quot;고 털어놓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달리, 수줍음 많고 순수한 반전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어 김기태는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신곡 &#039;나무가방&#039;을 최초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대표 요리사인 이연복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에서 출발한 곡으로, 힘겨운 시절을 버텨내고 현재의 자리에 오른 이연복 셰프의 자전적 삶의 궤적을 노랫말에 담아냈다.&lt;p&gt;&lt;p&gt;김기태는 &quot;이연복 셰프님의 고난과 역경의 이야기가 긴 무명 시절을 거친 내 삶의 감정과 깊게 맞닿아 있어 곡을 꼭 부르고 싶었다&quot;라며 &quot;밑바닥부터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가 될 것&quot;이라고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김기태의 신곡 &#039;나무가방&#039;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강인 파격 전망&#039; 포지션·입지 확 바뀐다, AT 마드리드 개막전부터 &#039;투톱 선발&#039;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5116199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5116199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13:3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1.jpg&amp;code=06&quot; /&gt;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새 시즌 리그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격할 거란 현지 전망이 나왔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아스는 13일(한국시간)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전망하면서 이강인을 &#039;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039;에 포함시켰다.&lt;p&gt;&lt;p&gt;새 시즌 프리메라리가는 오는 16일 오전 2시 30분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사에서 열리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헤타페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lt;p&gt;&lt;p&gt;이강인이 속한 AT 마드리드는 그보다 조금 더 늦은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의 맞대결이 새 시즌 첫 공식 경기이자 홈 개막전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는 15일 오전 0시 30분 프랑스 마르세유(프랑스) 원정길에 올라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돌아온 뒤 곧바로 말라가전을 준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2.jpg&amp;code=06&quot; /&gt;출국 관련 서류 문제로 한국에 머무르다 지난 7일 AT 마드리드의 입국과 맞물려 처음 팀에 합류한 이강인은 이틀 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통해 AT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 데 이어, 마르세유전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만 나선 뒤 곧바로 새 시즌을 치른다.&lt;p&gt;&lt;p&gt;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많지 않았던 데다, 여러 이유로 팀 훈련에 함께 한 시간 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이 말라가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아데몰라 루크먼과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측했다.&lt;p&gt;&lt;p&gt;팀 합류 시기가 늦은 이적생이 프리시즌 경기도 단 2경기만 소화한 뒤 개막전 선발로 출전하는 건, 예상만으로도 파격적인 일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 이적 후 이강인의 달라진 입지, 달라진 포지션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전망이기도 하다. 이강인은 전 소속팀 PSG에서 &#039;로테이션 자원&#039; 입지였고, 로테이션 자원 내에서도 사실상 후순위로 처져 있었다.&lt;p&gt;&lt;p&gt;지난 시즌 가장 비중이 높았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단 1경기도 선발로 출전하지 못하고, 심지어 8강 2차전부터 결승전까지 4경기 연속 교체로도 출전하지 못한 채 외면을 받은 건 이강인의 입지를 고스란히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4.jpg&amp;code=06&quot; /&gt;PSG가 UCL 2연패 등 명실상부한 유럽 최강팀 입지를 다지는 상황에서도 이강인이 PSG 일원으로 남는 대신 AT 마드리드 이적을 결심한 것 역시도, 로테이션이 아닌 팀의 주축 자원으로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싶은 의지가 반영됐다.&lt;p&gt;&lt;p&gt;다행히도 AT 마드리드는 단장부터 감독까지 이강인 영입에 진심이었고, 이적 직후부터 확연히 달라진 입지는 개막전 선발 출전 예상으로까지 이어졌다.&lt;p&gt;&lt;p&gt;여기에 &#039;투톱 선발&#039; 예측은 주로 오른쪽 측면이나 중원에 포진하던 이강인이 AT 마드리드에선 주로 전방 공격수로서 역할에 무게가 더 실릴 것이란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lt;p&gt;&lt;p&gt;이강인은 자신의 AT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이었던 지난 맨시티전에서도 교체 투입 직후 최전방에 포진했고, 중원과 측면을 넘나들며 공격의 중심에 선 바 있다.&lt;p&gt;&lt;p&gt;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당시 &quot;이강인은 측면에서도 뛸 수 있고, 오늘처럼 세컨드 스트라이커에서도 뛸 수 있다&quot;며 &quot;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팀 필요에 따라 포지션을 바꿀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5116199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TXT &#039;KCON에서 만나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1204828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12048286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13:2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12048286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039;KCON LA 2026&#039; 일정 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NCT 127, 19일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생방송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070650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307065044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10: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07065044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NCT 127이 미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America&#039;s Got Talent)에 출연한다.&lt;p&gt;&lt;p&gt;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는 13일(이하 현지시각)ㄲ공식 SNS를 통해 &quot;K팝 슈퍼스타 NCT 127이 8월 19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밝힌다&quot;라고 출연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NCT 127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시빅 오디토리움(Pasadena Civic Auditorium)에서 진행되는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생방송에 출연한다.&lt;p&gt;&lt;p&gt;올해로 21번째 시즌을 맞은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는 가창, 댄스, 코미디, 곡예, 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 있는 인물을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엔터테인먼트 쇼다.&lt;p&gt;&lt;p&gt;&lt;p&gt;NCT 127은 8월 24일 정규 7집 &#039;BLINGY(블링이)&#039; 컴백에 앞서, 지난 7월 뉴욕과 LA 일대를 수놓은 옥외 광고 프로모션으로 미국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을 장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데 이어,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와 &#039;KCON LA&#039; 무대까지 잇달아 오르며 현지 팬들의 열기를 높일 전망이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기태, 26일 &#039;나무가방&#039; 발매..&quot;이연복 셰프 감성적 교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033678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303367860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4:05: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30336786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김기태가 치열했던 무명 시절의 삶과 위로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lt;p&gt;&lt;p&gt;김기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039;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039;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오는 26일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김기태는 약 20년에 달했던 길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quot;어릴 적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직접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무대에 섰고, 꿈을 위해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배달 일을 견뎠다&quot;고 털어놓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달리, 수줍음 많고 순수한 반전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어 김기태는 신곡 &#039;나무가방&#039;을 최초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대표 요리사인 이연복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에서 출발한 곡으로, 힘겨운 시절을 버텨내고 현재의 자리에 오른 이연복 셰프의 자전적 삶의 궤적을 노랫말에 담아냈다.&lt;p&gt;&lt;p&gt;김기태는 &quot;이연복 셰프님의 고난과 역경의 이야기가 긴 무명 시절을 거친 내 삶의 감정과 깊게 맞닿아 있어 곡을 꼭 부르고 싶었다&quot;라며 &quot;밑바닥부터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가 될 것&quot;이라고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 &#039;나무가방&#039;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삼성은 어디서 그런 투수들을...&quot; 3주 만에 &#039;흔들&#039;→팀도 2승 7패 대권 도전 &#039;위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453999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45399912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36:21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1.jpg&amp;code=06&quot; /&gt;&quot;삼성은 어디서 그렇게 좋은 투수들을 잘도 데려오나요.&quot;&lt;p&gt;&lt;p&gt;지난 7월 하순 KBO리그 한 구단의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당시 삼성 라이온즈는 후반기 개막에 맞춰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과 계약한 데 이어 후라도의 부상 대체 선수로 오스틴 보스(34)를 발빠르게 영입했다. 페덱은 메이저리그 통산 132경기(선발 119경기)에서 32승을 거두고, 보스는 미국 메이저리그(210경기 17승)와 일본프로야구(2025년 지바 롯데)를 거친 &#039;거물급&#039;으로 평가 받아 다른 구단들을 긴장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3주 가량이 지난 현재, 두 투수는 기대 만큼의 성적을 올리지는 못하고 있다. 선두 싸움 중인 팀도 덩달아 부진에 빠지고 말았다.&lt;p&gt;&lt;p&gt;페덱의 출발은 강렬했다. 첫 경기인 7월 1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 7월 2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연승을 달렸다. &quot;(지난해 KBO MVP) 폰세(32·전 한화 이글스)보다 안정적&quot;이라는 극찬까지 나왔다. &lt;p&gt;&lt;p&gt;하지만 잘 나가던 페덱은 KIA 타이거즈에 잇달아 발목을 잡혔다. 7월 30일 경기에서 5이닝 6실점하더니 지난 11일에도 7이닝 3실점으로 연패를 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3.jpg&amp;code=06&quot; /&gt;보스는 아직 승리가 없다. KBO 데뷔전인 7월 26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한 뒤 8월 2일 롯데전 3이닝 7실점, 12일 KIA전에서도 4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하며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lt;p&gt;&lt;p&gt;페덱은 4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13, 보스는 3경기 3패,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 중이다. 둘 모두 아직 KIA와 두산, 롯데 등 3개 팀만을 상대했다. &lt;p&gt;&lt;p&gt;투수 출신의 &#039;국민 감독&#039; 김인식(79) 전 대표팀 감독은 두 선수에 대해 &quot;페덱은 그다지 위력이 있는 투수는 아니다. 제구력에 의존하고 체인지업을 많이 쓰는데 뚝 떨어지거나 꺾이는 게 아니라 희미하게 움직여 가운데 높이 형성되는 공이 많다&quot;며 &quot;보스는 스위퍼를 많이 던진다. 그러나 바깥으로 너무 빠져 나가는 스위퍼는 타자들이 속지 않아 투수로선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quot;고 그리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3999124_4.jpg&amp;code=06&quot; /&gt;삼성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도 지난 12일 KIA전에서 2-5로 뒤진 7회말 첫 등판했으나 하주석에게 투런 홈런을 맞으며 1이닝 1피안타 2실점했다.&lt;p&gt;&lt;p&gt;기대했던 외국인 투수들이 흔들리는 가운데 삼성은 후반기 들어 8승 9패(승률 0.471)에 그치며 선두 자리를 KT 위즈에 내줬다. 최근 9경기에서는 2승 7패(승률 0.222)의 부진이다. &#039;폭염 브레이크&#039; 뒤 1, 2선발로 내세운 페덱과 보스가 연패를 당하면서 4연패로 빠져들었다.&lt;p&gt;&lt;p&gt;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은 올 시즌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대권을 탈환할 적기가 왔다는 평가를 팀 안팎에서 받고 있다. 그러나 무더위를 거치면서 뜻밖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우승 도전에도 위기를 맞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금 불륜&#039; 김지훈 &quot;현장서 생긴 노출신..다행히 몸 잘 준비돼 있었다&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2090080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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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3:25:14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900803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훈(45)이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자랑했다.&lt;p&gt;&lt;p&gt;김지훈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90080399_2.jpg&amp;code=06&quot; /&gt;이날 김지훈은 극 중 노출신을 소화한 것에 대해 &quot;대단한 노출은 아니지만, 현장에서 리허설을 하면서 의견이 모아져 생긴 장면이었다. 운동은 꾸준히 계속 하고 있었기에, 다행히 이미 (몸) 준비가 잘 돼 있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039;입금 전, 입금 후&#039;가 다른 배우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039;입금 전&#039; 모습이 좋아서 작품을 할 때나 안 할 때나 거의 같다. 이 체중을 유지한다고 스트레스를 받는 게 아니라, 이 컨디션인 게 너무 좋아서 거기에 맞게 평소에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식단도 그렇게 사람들 생각하는 것만큼 철저하게 하진 않는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센터백→15골 폭격기 변신&#039; 김재훈, &#039;제주 대기고 돌풍&#039; 이끄는 중 &quot;오현규 파워+호날두 멘탈 닮겠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1391950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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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3:19:57 +0000</pubDate>
				<dc:creator>제주=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1.jpg&amp;code=06&quot; /&gt;제주 대기고등학교 축구부가 환골탈태했다. 불과 3년 전 부원이 12명뿐이라 해체 위기를 겪었으나 올해 고등축구 리그 제주 권역에서 학교 역사상 최초로 무패 우승(7승1무)을 차지하며 강호로 떠올랐다. 그 중심에는 팀의 주장 겸 최전방 공격수인 3학년 김재훈(18)이 있다.&lt;p&gt;&lt;p&gt;김재훈은 대기고 재건의 산증인이다. 2024년 1월 강민규 감독 부임 당시 팀은 존폐 기로에 섰다. 충분히 전학을 선택할 수 있는 기량이 있었음에도 그는 팀에 남았다. 김재훈은 &quot;다른 좋은 팀으로 갈 기회도 있었지만 강 감독님의 훈련 방식이 저와 잘 맞았다&quot;며 &quot;일방적인 지시가 아니라 선수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곳이라면 제 기량이 무조건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강 감독의 굳건한 믿음 아래 김재훈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2월, 센터백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것이 주효했다. 상대 팀 김현성 코치의 조언을 강 감독이 적극 수용해 이뤄진 결과였다. 최근 &#039;스타뉴스&#039;와 제주 제주시 대기고 체육관에서 만난 김재훈은 &quot;176cm로 장신은 아니지만 신체 능력과 탄력에는 자신이 있어 큰 수비수와의 경합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는 올 시즌 총 13경기 15골이라는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증명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2.jpg&amp;code=06&quot; /&gt;그의 남다른 신체 능력은 다양한 스포츠 경험에서 비롯됐다. 초등학교 시절 수영과 태권도를 거쳐 6학년 때 취미로 축구를 접한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본격적인 엘리트 선수 길에 접어들었다. 비교적 늦은 출발이었으나 빠른 속도로 기량을 끌어올렸다. 김재훈은 &quot;아직 공격수로 전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박스 안에서의 정교함과 침착함이 부족한데, 감독님과 슈팅 훈련을 거듭하며 단점을 지워가는 중&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맞닿아 있는 롤모델은 누구일까. 김재훈은 &quot;화려한 개인기보다는 힘 있는 돌파를 선호하는 제 스타일이 오현규(베식타시) 선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파워풀하고 직선적인 돌파 능력을 더 가다듬고 싶다&quot;고 말했다. 해외 선수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꼽으며 &quot;최고를 향한 마인드와 철저한 몸 관리 능력을 반드시 본받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주장으로서의 부드러운 리더십도 돋보인다. 경기장 안팎을 아우르는 소통을 중시하는 김재훈은 &quot;경기장 안에서는 기술적, 전술적인 부분을 많이 짚어주고, 밖에서는 &#039;하나가 돼서 끈끈하게 생활하자&#039;고 강조한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올해 선수들이 새롭게 다 같이 들어와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함께 밥도 먹고 어울리며 &#039;원팀&#039;으로 뭉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3.jpg&amp;code=06&quot; /&gt;스승이자 은인인 강 감독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039;부모님&#039; 같은 분이라며 깊은 신뢰와 존경을 드러냈다. 김재훈은 &quot;경기 중 실수를 한다고 해서 결코 혼내시는 법이 없지만,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의지를 보이지 않을 때는 누구보다 엄하게 지적하신다&quot;며 &quot;본인이 손해를 보시더라도 선수를 한 번이라도 더 챙겨주시고, 밤새 프로그램을 짜서 따로 훈련을 시켜주시는 참된 스승&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경기 중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피드백은 물론, 멘탈 등 축구 외적으로도 큰 도움을 주셨다&quot;며 &quot;제가 본 사람 중 가장 축구에 진심이신 분이다. 덥거나 추운 날씨에도 훈련장에서 앉아 계시는 걸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과거 10여 년간 쉽게 무너지던 &#039;약체&#039; 대기고는 사제의 동반 성장 속에 전국 무대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 단단한 강팀으로 변모했다. 이제 대기고는 지난해에 이어 학교 역사상 두 번째로 &#039;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039;에 출전한다.&lt;p&gt;&lt;p&gt;인터뷰 말미, 김재훈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해 있었다. &quot;올 시즌 20골 고지를 밟는 것이 개인적인 첫 번째 목표이고, 팀 전체로는 왕중왕전 4강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훗날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책임감 있는 훌륭한 프로 선수가 되겠습니다.&quo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9195050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쇼2&#039; 김혜준도 놀란 첸 정체 &quot;엔딩에 소름..시즌3요?&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172076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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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3:13:27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72076406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김혜준이 한층 성장한 지안을 완성한 소감과 함께 시즌3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1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김혜준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lt;p&gt;&lt;p&gt;김혜준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039;지안&#039; 역을 맡았다.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킬러로서의 본능을 깨우고, 살아 돌아온 삼촌 &#039;진만&#039;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선다. &lt;p&gt;&lt;p&gt;김혜준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 시즌2 공개를 마친 데 대해 &quot;기분이 이상하다. 진짜 지안이를 보내주는 기분이라서 아쉽기도 하고, 촬영하던 시간이 그립기도 하고 복잡한 심경&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물론 지안이를 다시 연기하게 되는 건 기뻤지만, &#039;어떻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지?&#039; 하는 부담감도 당연히 있었다. &#039;지안&#039;이가 좀 약해 보일 수 있는 대사들에 대해서는 감독님께 이야기해서 수정하는 단계를 거쳤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제가 &#039;지안이라면 그런 대사를 안 했을 것 같다&#039;고 말했다. 평범한 소녀인 지안이가 아니라 이 세계관을 다 알고 있고, 킬러로서 삶을 받아들이는 지안이의 모습과 말투를 보여드리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 &lt;p&gt;&lt;p&gt;김혜준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 시즌3에 대해서는 &quot;저도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기대하거나 그런 단계는 아니다&quot;라며 &quot;단지 시즌2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드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맡겨놓자는 생각&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시즌2 결말에 대해 &quot;마지막 엔딩 부분을 두고도 많은 대화를 나눴다&quot;며 &quot;저희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을 정해놓는다기보다는 시청자분들이 각자 생각하고 상상해 주시는 대로 받아들여 주시면 좋을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시즌3가 제작될 경우에 대해서는 &quot;시즌3도 첸의 등장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건 저만의 생각&quot;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했다.&lt;p&gt;&lt;p&gt;김혜준은 시즌2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039;첸&#039;의 정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아무래도 출연자다 보니까 &#039;첸이 누구냐&#039;고 감독님께 매일 여쭤봤다. 감독님이 결국 알려주셨다&quot;며 &quot;다만 촬영분을 본 적은 없어서 저도 어제 처음 완성된 장면을 봤는데 소름이 돋았다&quot;고 당시의 놀라움을 전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금 불륜&#039; 김지훈 &quot;&#039;김혜수 남편&#039;, 부담 사실&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35690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356907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08:53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35690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3569077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훈(45)이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039;김혜수 남편&#039;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김지훈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p&gt;이날 김지훈은 &quot;김혜수 선배님의 남편 역할을 맡아서, 부담감이 있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quot;김혜수 선배님의 경우 너무 범접하기 어려운 경험, 연륜, 아우라가 있으시기 때문에 부담을 가졌던 게 사실이다. 저도 나름 오래 일을 했음에도 말이다&quot;라며 &quot;그래서 다른 건 모르겠고 &#039;연기 호흡이 잘 맞아서 인정해 주시면 됐다&#039; 그런 걸 목표로 삼았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결과적으로는 다행히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선배님이 굉장히 투명한 분이시다. 좋고 싫음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하시는 편인데, 다행히 점점 저를 칭찬하는 일이 많아졌다. 칭찬에 너무 후하신 성향을 갖고 계셔서 뭐가 좋으면 진짜 좋다고 진심으로 얘기를 해주신다. 나중엔 하루하루 선배님이 칭찬해 주시는 맛에 더 하려고 했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lt;p&gt;&lt;p&gt;&#039;지금 불륜&#039;은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팬들이 직접 나섰다&#039; 포트리스, 수원FC 선수단 식사 마련 &quot;모두가 끝까지 힘내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055413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205541334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3:08:4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55413347_1.jpg&amp;code=06&quot; /&gt;수원FC 공식 서포터스 포트리스가 폭염에 지친 남녀 선수단을 위해 뜻깊은 보양식 서포팅에 나섰다.&lt;p&gt;&lt;p&gt;수원FC는 13일 &quot;서포터스 포트리스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남녀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삼계탕 보양식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식사에 참석한 포트리스 운영진은 &quot;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자리임에도 흔쾌히 응해준 남녀 감독님들과 선수단에 감사드린다&quot;며 &quot;덥고 지치기 쉬운 시기에 선수단 모두가 끝까지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보양식 지원은 K리그1 승격에 도전하는 남자 선수단과 WK리그 우승을 노리는 수원FC 위민 선수단이 시즌 후반기 맹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준비했다. 별도의 외부 지원 없이 순수 회원들의 정성으로 남녀 선수단 모두에게 보양식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2055413347_2.jpg&amp;code=06&quot; /&gt;지난 7월 23일 점심에는 남자 선수단이, 이어 8월 12일 저녁에는 수원FC 위민 선수단이 팬들이 마련한 삼계탕 식사 자리를 진행했다. 극심한 무더위 속 후반기 레이스를 치르는 선수단은 팬들의 따뜻한 정성과 응원에 힘을 얻으며 사기를 끌어올렸다.&lt;p&gt;&lt;p&gt;팬들의 특별한 응원에 힘입어 수원FC 남자팀은 K리그1 승격을 향한 후반기 질주를 이어가며, 여자팀 역시 WK리그 정상 탈환을 목표로 막판 스퍼트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시원, SNS 해킹 피해 호소 후 하루만..&quot;클래식은 기준이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455437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45543739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7: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455437394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최시원은 개인 SNS에 &quot;클래식은 스타일이 아니라 기준이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최시원은 한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고궁의 돌담길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 가볍게 푼 파란색 셔츠에 짙은 네이비 슬랙스, 클래식한 브라운 로퍼를 매치한 그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였다.&lt;p&gt;&lt;p&gt;앞서 최시원은 지난 12일 팬들을 향해 자신을 사칭한 것으로 의심되는 메시지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최근 각종 SNS 계정에서 본인이 보내지 않은 메시지가 여러 사람에게 발송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quot;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학인돼 현재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주체가 누구인지,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작위가 아닌 대화 시도들도 있는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최시원은 &quot;내 이름으로 온 메시지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신다면 답하지 말고 링크도 열지 말아 달라. 정리되는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quot;고 요청했다.&lt;p&gt;&lt;p&gt;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7월 데뷔 20주년 기념 열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교원라이프, 세무법인 센트릭과 MOU…상속·증여 세무상담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15335546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153355463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6:59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533554633_1.jpg&amp;code=06&quot; /&gt;교원라이프가 장례 이후 상속·증여 등 세무 문제까지 지원하며 라이프케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lt;p&gt;&lt;p&gt;교원라이프는 세무법인 센트릭과 장례 이후 세무상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장례 이후 발생하는 상속·증여 등 복잡한 세무 절차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양사는 교원라이프 후불제 상조상품과 연계한 맞춤형 세무상담 프로그램과 멤버십 혜택을 공동 개발한다. 세무상담 프로그램은 상조상품 가입 고객에게 제공되는 부가서비스 중 하나다. 장례를 마친 고객이 세무상담 서비스를 선택하면 세무법인 센트릭 소속 세무사와 연결해 상속·증여 등 세무 분야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우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세무상담 비용은 교원라이프가 전액 부담하며, 추가 세무서비스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p&gt;&lt;p&gt;교원라이프는 우선 교원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서비스 운영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B2B 기업 제휴 후불제 상품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기존 상조상품 회원까지 제휴 혜택을 확대하는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lt;p&gt;&lt;p&gt;교원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례 이후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무 지원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후불제 상조상품의 차별화 요소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교원라이프 관계자는 &quot;장례 이후에는 상속과 증여 등 예상하지 못했던 세무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서 장례 전후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세무법인 센트릭은 상속·증여·양도소득세 등 재산제세 분야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다. 국세청 출신 세무전문가와 프라이빗뱅킹(PB) 분야 경력을 갖춘 세무전문가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상속·증여를 비롯한 재산제세 관련 업무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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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식·한소희 &#039;인턴&#039;, 예고편이 벌써 천만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201435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120143517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5:2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0143517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039;인턴&#039;이 개봉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lt;p&gt;&lt;p&gt;13일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039;인턴&#039;의 1차 예고편은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lt;p&gt;&lt;p&gt;&#039;인턴&#039;은 쌍천만 배우 최민식과 독보적 화제성의 한소희, 그리고 &#039;만약에 우리&#039; 김도영 감독이 시너지를 내며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영화 &#039;인턴&#0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039;선우&#039;(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lt;p&gt;&lt;p&gt;지난 4일 공개된 &#039;인턴&#039; 1차 예고편은 최민식과 한소희가 선보이는 극과 극 케미스트리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978만 회를 기록,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며 작품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lt;p&gt;&lt;p&gt; 한국영화 흥행사의 굵직한 순간을 함께해온 최민식과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은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lt;p&gt;&lt;p&gt;여기에 김도영 감독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김도영 감독은 장편 데뷔작 &lt;82년생 김지영&gt; 으로 주인공의 내면을 사려 깊은 시선으로 포착하며 367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지난해 개봉한 &#039;만약에 우리&#039;를 통해 첫사랑의 흔적과 관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평단의 호평과 함께 260만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lt;p&gt;&lt;p&gt;한편 &#039;인턴&#039;은 9월 16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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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원상 복구..삭제 아니었다 &quot;계정 날아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315758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3157584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4: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31575841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SNS 계정이 한때 사라졌다가 다시 복구됐다.&lt;p&gt;&lt;p&gt;13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A씨의 SNS 계정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lt;p&gt;&lt;p&gt;앞서 A씨의 계정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실제로 계정 접속 시 &#039;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다&#039;는 문구가 나왔다.&lt;p&gt;&lt;p&gt;그러나 계정은 다시 복구됐으며, 이에 대해 A씨는 SNS 프로필 란을 통해 &quot;자료 아카이빙 많이 해놔달라. 나중에 중요하게 쓰일 거다. 계정이 날아갔었다&quot;라고 짧게 설명했다.&lt;p&gt;&lt;p&gt;최근 A씨는 SNS 게정을 통해 황정민과 나눈 통화 녹취, 메시지 대화 내용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 중이다.&lt;p&gt;&lt;p&gt;반면 황정민 측은 A씨의 주장을 부인하며 &quot;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다. 황정민은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고,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이후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또한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부장판사 김영아)은 스토킹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으며,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배기성, 작심 비판 &quot;밥상머리 교육 최고..알면 자랑 못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30450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3045051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53:1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304505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사 강사 배기성이 날 선 비판했다.&lt;p&gt;&lt;p&g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039;최욱의 매불쇼&#039;에는 역사 강사 배기성이 출연해 하영 증조부 안상호 관련 의혹에 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이날 배기성은 &quot;너무 화가 난다&quot;며 자신이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의혹을 처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기한 인물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진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친일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비판 여론이 커졌다.&lt;p&gt;&lt;p&gt;배기성은 &quot;8월 7일에 듣고 안상호가 아닌가 싶었다&quot;며 &quot;자회의학 전문학원이라는 곳에 의학 유학을 하러 갔는데 일본에 대한 걸 배워와서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라 했더니 같이 간 동료는 그렇게 했지만, 안상호는 그러지 않았다. 일본화돼버렸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30450512_2.jpg&amp;code=06&quot; /&gt;또한 배기성은 안상호가 고종과 고종 아들인 의친왕과 친하게 지냈다며 고종의 독살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quot;함부로 속단할 것은 아니지만, 가깝다고 보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안상호의 이후 행보에 대해 &quot;어떻게든 일본 사람으로 살았다. 1918년까지 종로에 안상호 내과라는 병원이 있었다. 이후 친일 반민족 행위자에게 병원이 넘어갔다. 병원을 팔아먹는 것이다. 돈 벌 만큼 벌었다고 생각한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이완용을 완전히 회복되게끔 도와줬던 사람이 안상호다. 이래도 친일이 아니냐&quot;며 &quot;친일 인명사전에는 이름이 빠진 이유는 관직하고 경제인 위주로 썼기 때문이다. 의사나 변호사는 시대에 아픔으로서 어쩔 수 없다? 천만의 말씀이다. 전문직을 왜 뺐냐면 보수 세력들이 어마어마 저항했다&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안상호의 아들이자 하영의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quot;소록도에 같이 갔던 의사가 3명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안부호다. 강제 거세하고 낙태, 자궁 적출 등 이야기가 지금까지도 전해져 온다. 안부호도 뭔가 역할을 하지 않았겠느냐는 강한 의혹이 있는데 물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단언할 수 없다는 게 정말 비판하고 싶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30450512_3.jpg&amp;code=06&quot; /&gt;또한 하영에 대한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배기성은 &quot;나이가 33세이다. 알 거 다 아는 사람이다. 어려서 그런 게 아니다. 그건 자기 책임이다. 인터넷 조금만 찾아봐도 안상호에 대해 보도한 것들이 있다. &#039;우리 집안이 4대째 집안이었다&#039; 이런 자랑은 만약 진실을 안다면 그런 소리 못한다. 절대 못 한다&quot;며 &quot;이러니 밥상머리 교육이 최고 교육이라는 소리가 나온다. 우리 할아버지가 고종 황제를 진단했고, 뭐 조선 최초 양의원을 세웠고 이런 얘기를 들으니, 이런 생각밖에 못 하는 것&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하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quot;며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그러나 그의 사과에도 논란의 여파는 계속되고 있다.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측은 하영의 출연분에 대한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광고계에서도 하영이 출연한 광고 영상들이 잇따라 비공개로 전환됐다. 하영과 정해인은 예정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인터뷰 일정도 취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홍길, 단종 시신 거둔 &#039;왕사남&#039; 엄흥도 후손..&quot;조상 덕분에 많은 관심&quot; [종합](왕은 무얼 자셨는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264128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26412825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46: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1.jpg&amp;code=06&quot; /&gt;&#039;엄흥도의 후예&#039;인 산악인 엄홍길이 &#039;왕은 무얼 자셨는가&#039;에 출연해 단종의 밥상과 조상 엄흥도의 숭고한 충심을 되새기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왕은 무얼 자셨는가&#039;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을 품은 소년 왕, 단종의 밥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12세에 왕위에 올라 17세에 최후를 맞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엄흥도의 후손인 산악인 엄홍길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앞서 엄흥도와 단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이하 &#039;왕사남&#039;)는 1000만 관객을 넘기는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엄홍길은 &quot;조상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됐다&quot;며 &#039;왕사남&#039;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3.jpg&amp;code=06&quot; /&gt;먼저 &#039;궁인 트리오&#039; 양상국과 신기루, 지예은은 단종이 눈물로 삼킨 밥상을 받았다. 상중이라 고기를 먹지 못하는 단종에게 수양대군은 기력이 쇠했다며 소고기로 만든 &#039;육즙&#039;을 올렸다. 이 &#039;육즙&#039;은 소고기를 중탕에 오래 고아 만든 원액이었다. 지예은은 &quot;맛있기 힘든데?&quot;라며 당황했다.&lt;p&gt;&lt;p&gt; 그러나 막상 &#039;육즙&#039;을 먹어본 양상국은 &quot;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다&quot;며 감탄했고, 지예은도 &quot;보약 같다&quot;고 반겼다. 이렇게 단종의 건강을 위하는 듯한 수양대군이었지만, 사실상 이는 단종을 굴복시키기 위한 행동이었다.&lt;p&gt;&lt;p&gt; 단종은 수양대군의 압박 속에 결국 자식 된 도리를 지키지 못하고 &#039;육즙&#039;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엄홍길은 &quot;수양대군 때문에 억지로 먹은 단종에게는 독이 된 음식이었을 것&quot;이라며 안타까워했다.&lt;p&gt;&lt;p&gt;조카 단종을 굴복시키며 압박한 수양대군은 결국 &#039;계유정난&#039;을 일으켰다. 수양대군은 단종을 보필하던 측근 세력을 역적으로 몰아 조선의 실권을 장악했다. 자신이 난을 일으켜놓고도 수양대군은 왕명을 인증하는 명패와 연회를 위한 궁중음식을 요구했다. &lt;p&gt;&lt;p&gt;&#039;궁인 트리오&#039;는 그렇게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내어준, &#039;빼앗긴 밥상&#039;을 만났다. 가장 비극적인 밥상인 &#039;빼앗긴 밥상&#039;은 어만두, 생치저비, 두텁떡, 육포, 너비아니, 자두 등 안줏거리가 가득 찬 주안상이었다.&lt;p&gt;&lt;p&gt; 이에 신기루는 &quot;지금까지의 밥상 중에 가장 푸짐하다&quot;며 놀랐다. 만두피는 숭어, 만두소는 소고기로 된 &#039;어만두&#039;에 신기루는 &quot;각각 다른데 둘이 함께 만나 시너지가 확 난다&quot;며 극찬했다. &lt;p&gt;&lt;p&gt;너비아니를 먹어본 양상국은 &quot;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다&quot;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꿩고기로 수제비를 만든 요리 &#039;생치저비&#039;도 등장했다. 신기루는 &quot;이런 건 시중에서 먹어볼 수가 없는 것&quot;이라며 귀한 요리를 반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4.jpg&amp;code=06&quot; /&gt; 게스트 엄홍길도 &#039;리필&#039;까지 하며 먹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양대군이 단종에게 강제로 뺏은 주안상의 비극성을 곱씹으면서도, 양상국과 엄홍길은 &quot;치욕인데... 막상 너무 맛있으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다&quot;며 입을 모아 복잡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자신을 지켜줄 마지막 지지 세력까지 모두 잃은 단종은 살아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유배지 영월 청령포로 외로운 길을 떠났다. 청령포를 직접 가본 엄홍길은 &quot;가슴이 먹먹하다. 말이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뿐이지 감옥이다. 첩첩첩첩산중이다&quot;고 표현했다. &lt;p&gt;&lt;p&gt;그런 단종에게 영월 백성은 큰 위로가 됐다. 영월 백성들은 머나먼 타향으로 쫓겨온 왕을 위해 자신들이 가진 가장 좋은 것, 영월 대표 특산물 &#039;어수리&#039;를 내어줬다. 그렇게 완성된 &#039;어수리 한 상&#039;에는 어수리 나물, 어수리 솥밥, 어수리 장국까지 담겨있었다.&lt;p&gt;&lt;p&gt; &#039;궁인 트리오&#039;는 &quot;단종의 밥상은 슬픈데 맛있어서 또 기대가 된다&quot;며 반겼다. 신기루는 &quot;제가 나물 밥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밥만 먹어도 맛있다&quot;며 어수리의 고소한 감칠맛에 빠져들었다. &#039;큰별쌤&#039; 역사 강사 최태성은 &quot;국에 담백하게 향이 담겼다. 너무 맛있다&quot;고 말했다. 지예은은 &quot;대장님, 한정식집 오신 것 같다&quot;며 신기루를 능가하는 &#039;먹대장&#039; 엄홍길의 모습에 감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64128256_5.jpg&amp;code=06&quot; /&gt;이어 최태성은 단종 서거 이후 &#039;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039;는 어명이 내려져 강물에 던져진 단종에게 누구도 선뜻 다가가지 못했다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나 &#039;엄홍길의 조상&#039; 엄흥도는 삼족이 멸해질 수 있는 서슬 퍼런 위협 속에서도 두 아들과 함께 단종의 시신을 수습해 눈밭에서 큰 사슴 한 마리가 누워있던 자리에 단종을 안장했다.&lt;p&gt;&lt;p&gt; 후손 엄홍길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에 모두의 가슴이 뭉클해졌다. 6회 동안 왕실의 밥상을 따라 역사를 들여다본 양상국은 &quot;조선시대 음식이라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깊은 맛에 놀랐다. 음식에 역사가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흥미로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 신기루도 &quot;알면서 먹으니까 배도 채워지고 머리도 채워져 행복했다&quot;고 뿌듯해했다. 지예은은 &quot;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퀴즈도 재미있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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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고우석, ⅓이닝 2피홈런 6실점 대참사! ERA 2.35→4.06 대폭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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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41:1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3294747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32947472_2.jpg&amp;code=06&quot; /&gt;다시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구원 등판했지만 크게 무너지며 고개를 숙였다. 평균자책점도 2점대에서 4점대로 크게 치솟았다. &lt;p&gt;&lt;p&gt;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 위치한 프린시팔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와 원정 경기에 팀이 3-1로 앞선 6회말 2사 2루 위기 상황에 선발 라이언 갤러허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lt;p&gt;&lt;p&gt;첫 타자부터 케빈 알칸타라에게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맞으며 동점을 허용한 고우석은 후속 타자 채스 매코믹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힘겹게 6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았다.&lt;p&gt;&lt;p&gt;그러나 3-3으로 맞선 7회말에도 난조는 계속됐다. 선두 타자 저스틴 딘에게도 2루타를 맞은 뒤 폭투까지 나오며 무사 3루에 몰렸다. 이어 그렉 존스에게 1타점 적시타, 벤 카울스에게 연속 2루타를 허용해 무사 2, 3루 위기가 이어졌다.&lt;p&gt;&lt;p&gt;벤치에서 한 차례 마운드 방문으로 흐름을 끊었지만, 고우석은 안정을 찾지 못했다. 조던 느워구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3-5로 역전을 내줬고, 뒤이어 BJ 머레이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투런 홈런을 두들겨 맞으며 순식간에 점수는 3-7까지 벌어졌다.&lt;p&gt;&lt;p&gt;결국 고우석은 에릭 오르제와 교체되며 씁쓸하게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고우석의 최종 성적은 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6실점(6자책점)이었다. 아웃카운트 단 하나를 잡는 동안 피홈런 2개를 포함해 6개의 안타를 두들겨 맞는 극심한 난조를 보였다. 이에 따라 종전 2.35였던 시즌 평균자책점은 4.06으로 대폭 상승했다. 팀도 6-7로 패하면서 고우석은 패전 투수가 됐다. 트리플A 2패째(3승)를 당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3294747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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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믿고 본다..&#039;베토벤&#039; 여정 마침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1233648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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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34:5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33648875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유연정이 뮤지컬 &#039;베토벤&#0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lt;p&gt;&lt;p&gt;유연정은 지난 6월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039;베토벤&#039;을 통해 탄탄한 보컬과 안정적인 연기, 넓은 표현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무대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lt;p&gt;&lt;p&gt;지난 11일 공연을 끝으로 &#039;베토벤&#039; 활약을 마무리한 유연정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마지막 공연이라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그만큼 작품에 몰입했고, 클래식 음악에 도전하면서 표현력도 늘은 것 같아 다음 작품에 도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며 &quot;작품을 거듭할수록 해보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많다. 앞으로도 이런 열정을 뮤지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발휘해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233648875_2.jpg&amp;code=06&quot; /&gt;&lt;p&gt;뮤지컬 &#039;베토벤&#039;은 1810년 비엔나를 배경으로 천재 작곡가 베토벤이 청력 상실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창작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과 음악을 이어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lt;p&gt;&lt;p&gt;극 중 유연정은 베티나 브렌타노 역으로 나서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단순히 밝고 유쾌한 모습에 그치지 않고 극이 전개될수록 다양한 인물들과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와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lt;p&gt;&lt;p&gt;지난 2022년 뮤지컬 &#039;리지&#039;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유연정은 이후 &#039;사랑의 불시착&#039;, &#039;알로하, 나의 엄마들&#039;, &#039;그레이트 코멧&#039;, &#039;프리다&#039;, &#039;슈가&#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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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시민구단 또 생긴다&#039; 인구 6만 삼척시 추진, 연간 혈세 12억 투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35373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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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32:1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35373564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와 관리 부실 등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이 &#039;또&#039; 출범할 예정이다.&lt;p&gt;&lt;p&gt;13일 축구계에 따르면 삼척시민축구단(가칭) 창단추진위원회는 전날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단 준비에 돌입했다. 삼척시 인구는 6만명이다.&lt;p&gt;&lt;p&gt;추진위원회는 내달까지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경기장 시설 보수, 연고지 협약 등 제도·시설 준비 절차를 거쳐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고, 11월 정식 창단 후 내년부터 K4리그에 참가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삼척시민축구단 운영에 필요한 한 해 예산은 약 12억원으로 책정됐다. 전액 삼척시 예산, 즉 혈세로 충당된다.&lt;p&gt;&lt;p&gt;12억원의 연간 운영비 세부 산출내역에 따르면 연봉 2500만원을 받는 연봉 선수 7명에 감독(5000만원)·코치 2명(각 3000만원) 등 지도자 연봉 등이 포함됐다. 총 7800만원의 훈련 수당, 9600만원의 승리 수당 등도 모두 &#039;혈세&#039;로 채워진다.&lt;p&gt;&lt;p&gt;창단추진위원회 측은 시민구단 창단을 통해 인건비 70% 이상이 지역 내 숙박 및 음식 소비로 환류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삼척시민축구단 이름으로 미디어 노출에 따른 도시 인지도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강화 효과를 기대했다.&lt;p&gt;&lt;p&gt;또 20~30대 선수 약 30명과 스태프가 삼척시로 전입해 인구가 확보되고, 구단 관련 일자리 35~40명 직접 고용과 간접 유발 14~16명 등 연평균 5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도 덧붙였다. 지역 유소년 육성 및 체육 저변 확대도 창단 기대효과 중 하나로 꼽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35373564_2.jpg&amp;code=06&quot; /&gt;다만 지역에서는 연간 12억원의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축구팀 창단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온다.&lt;p&gt;&lt;p&gt;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지영 삼척시의원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quot;연간 12억원 넘는 혈세를 쓰겠다면서 사단법인 따로 만들어 마치 민간 기관인 것처럼 삼척시민축구단이라 부르겠다고 한다&quot;고 비판했다.&lt;p&gt;&lt;p&gt;이어 &quot;추진위원들 사재 출연해서 만들면 된다. 박상수 시장님 공약사항이라는 이유로 시민들께 물어보지도 않고 추진하겠다고 한다&quot;면서 &quot;1100명이 넘는 시민들께서 참여하는 평생학습관(시내권, 도계, 원덕 3곳 포함) 정기 교육 프로그램은 연간 예산이 3억 5천만 원 정도&quot;라고 비판했다.&lt;p&gt;&lt;p&gt;다른 프로구단들과 예산 규모 등은 차이가 크긴 하지만, 가뜩이나 다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와 관리 부실 등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삼척시민축구단 창단 소식은 비판 목소리가 거셀 수밖에 없다.&lt;p&gt;&lt;p&gt;최근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자들은 멕시코 휴양지 칸쿤으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오면서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즈니스석 비용을 구단 예산, 즉 세금으로 집행해 결국 고발조치 됐다. K리그2 김포FC는 한 직원이 수년에 걸쳐 80억원이 넘는 공금을 횡령하고,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3537356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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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부자, 폭탄 고백 &quot;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할 것&quot;[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194895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19489531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29:0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948953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강부자가 85년 인생의 희로애락을 털어놓는다.&lt;p&gt;&lt;p&gt;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38회에는 강부자가 출연해 &quot;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하겠다&quot;라고 폭탄 선언한다.&lt;p&gt;&lt;p&gt;이날 강부자는 특히 연예계는 물론 정·재계와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남다른 인맥으로 정평이 난 만큼 다양한 인맥으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을 쏟아낸다.&lt;p&gt;&lt;p&gt;또한 소문난 &#039;축구 덕후&#039; 강부자는 베켄바워, 펠레, 에우제비우, 마라도나 등 세계적인 축구 영웅들의 경기를 동대문구장에서 직접 봤다고 밝힌다. 무엇보다 강부자는 &quot;LA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손흥민과 만나 사진을 찍고 연락까지 주고받게 됐다&quot;라고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손흥민이 직접 보내준 유니폼을 입고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함께 올라탄 학생들이 &quot;손흥민 유니폼이다&quot;라며 신기해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94895310_2.jpg&amp;code=06&quot; /&gt;귀국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과거처럼 계란 세례를 받을까 걱정이 돼 직접 공항에 나가려고 했다는 안타까운 심정도 밝힌다. 강부자는 좋지 못한 성적으로 고개를 숙인 채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quot;&#039;얼마나 애썼니 얼마나 고생했니&#039; 이러면서 안아주고 싶었다&quot;라고 축구에 대한 진심을 고백한다.&lt;p&gt;&lt;p&gt;또한 강부자는 &quot;나는 꼰대다!&quot;라고 단숨에 인정한다. 강부자는 남편조차 젊은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만류한다면서도 &quot;아이들이 보고 배워야 한다. 어른이 왜 젊은 사람들 눈치를 그렇게 보느냐&quot;라고 꼿꼿한 소신을 드러낸다. 특히 강부자는 60년이 넘는 자신의 부부 생활을 예로 들며 요즘 젊은이들의 결혼 생활, 부부 사이 호칭에 대해 거침없는 직언을 날려 MC들의 진땀과 폭소를 동시에 일으킨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quot;&#039;정신 나간 사슴 같다&#039;라는 말 들었다&quot;라는 폭탄 고백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초토화시킨다. 김주하와 첫인사를 나누던 강부자가 그동안 가졌던 마음을 전하자, 김주하는 &quot;어떤 선배가 처음에 절 보고 &#039;슬픈 사슴의 눈 같다&#039;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한두 달 지나고 나더니 &#039;정신 나간 사슴 같다&#039;라고 했다&quot;라고 털어녾는다.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039;사회적으로 엄하게 다루는&#039; 직장 내 괴롭힘 의혹→스포츠윤리센터 &quot;결과 통지, 이의신청 기다린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70047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27004726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2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70047260_1.jpg&amp;code=06&quot; /&gt;한국야구위원회(KBO) 임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 및 인권 침해 혐의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요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매우 엄하게 다루는 기조로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최대 프로스포츠 단체인 KBO 고위 임원이 연루돼 파장이 일고 있다.&lt;p&gt;&lt;p&gt;야구계에 따르면 KBO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의 A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2000년 KBO에 입사해 홍보팀장, 운영팀장, 육성팀장, 야구인재개발팀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A씨는 올해 1월 KBOP 대표이사로 부임했으나 이번 사태의 여파로 사의를 표명했다.&lt;p&gt;&lt;p&gt;이번 사건은 KBO 내부 직원의 신고로 불거졌다. KBO 재직 중인 C씨는 과거 A씨와 또 다른 KBO 직원 B씨로부터 불법 사찰과 명예훼손 등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했다. C씨는 A씨와 B씨가 지난 2018년 본인 동의 없이 업무용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무단 확인한 뒤, 위법 행위를 저지른 것처럼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사건을 조사한 스포츠윤리센터는 해당 행위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했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KBO 측에 A씨와 B씨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아직 KBO에 결정문이 전달되지는 않았다고 한다.&lt;p&gt;&lt;p&gt;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13일 오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심의위원회를 거쳐 현재 결정문이 신고인과 피신고인에게 결과가 통지된 상태다. 결과를 통지한 날부터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는다&quot;며 &quot;이의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 이 기간이 끝나면 문화체육관광부나 대한체육회를 통해서 해당 체육 단체에 이제 공문으로 징계에 대한 결정문이 송부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최근 사회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엄정 처벌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당사자들의 이의신청 여부와 KBO의 최종 징계 수위 등 후속 조치에 야구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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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친일파 인정&#039; 하영에 母 발언 파묘 &quot;현금 2억 금고부터 별 차이 없더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535827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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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23: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582712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으로 논란인 가운데, 하영의 모친 이미숙 코어메드 대표가 한 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lt;p&gt;&lt;p&gt;최근 온라인에서는 이 대표가 2011년 디지털타임스와 나눈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됐다. &lt;p&gt;&lt;p&gt;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향후 포부를 묻자 &quot;살다 보니 돈이 다는 아니더라. 예전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유혹이 있었지만 이젠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현금 1억원을 금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적이 있다.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 다음 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quot;돈이라는 게 그렇게 많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약간 편안한 생활을 할 정도면 충분하다. 대박을 꿈꾸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안 한다. 코스닥 상장도 그리 고집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대표는 1953년생으로, 간호학을 전공한 그는 1975년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1년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미술디자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이후 그는 1994년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lt;p&gt;&lt;p&gt;이 대표는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약 15년간 인덕대학교, 국민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디자인 관련 강의를 하며 강사로 활동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기독교 여성타임즈 월간 병의원경영의 편집인으로 참여하며 미디어 및 출판 분야에서도 경력을 쌓았다.&lt;p&gt;&lt;p&gt;그는 2003년 토탈 헬스케어 및 종합건강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코어메드를 설립하고 대표이사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53582712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 대표의 유학 배경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가 노르웨이로 유학을 간 1970년대는 정부의 해외 유학 제한과 외환 문제 등 제약이 있어 일반인이 장기 유학을 하기 매우 힘들었기 때문이다. &lt;p&gt;&lt;p&gt;하영 집안은 그의 증조부가 친일파였단 의혹에 휩싸이면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진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행적이 있던 의사 안상호이며, 조부가 소록도에서 활동했던 의사 안부호라고 알려졌다. 안부호가 있던 소록도는 한센인을 대상으로 정관수술, 낙태, 해부 실습 등 인권침해가 있었던 곳이라는 설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lt;p&gt;&lt;p&gt;이에 하영은 지난 12일 SNS에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quot;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quot;며 &quot;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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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김도훈X전종서X이준기X이상이X배인혁, &#039;도차비&#039;로 뭉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10491832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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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20:0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83235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이 넷플릭스 &#039;도차비&#039;로 뭉친다.&lt;p&gt;&lt;p&gt;13일 넷플릭스는 &#039;도차비&#039; 공식 캐스팅을 발표했다. &lt;p&gt;&lt;p&gt;넷플릭스 영화 &#039;도차비&#039;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 그보다 깊은 산속에서 &#039;아하이&#039;와 함께 숨어 살던 전직 군관 &#039;태산&#039;이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화전민들을 사냥하는 &#039;이도관&#039;에 맞서 싸우며 &#039;도차비&#039;로 불리게 되는 액션 사극. &lt;p&gt;&lt;p&gt;&#039;도차비&#039;는 &#039;도깨비&#039;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039;도차비&#039;는 한국적 설화와 사극, 판타지를 결합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극 영화다. 영화 &#039;올빼미&#039;, 드라마 &#039;두 번째 시그널&#039;의 안태진 감독이 연출하며 1691만 명을 모은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의 제작사 온다웍스의 차기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lt;p&gt;&lt;p&gt;넷플릭스 측은 &quot;산속에 숨어 살던 전직 군관 태산이 &#039;도차비&#039;로 불리게 되기까지. 김도훈 X 전종서 X 이준기 X 이상이 X 배인혁.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할 강렬한 액션 사극 &#039;도차비&#039;&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한편 &#039;도차비&#039;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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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투어스,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 1위..K팝 최초 &#039;쾌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1161644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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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19: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6164452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싱글 2집 &#039;SODA SODA&#039;로 현지 음반·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고 있다.&lt;p&gt;&lt;p&gt;지난 12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8월 12일 자)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신보 &#039;SODA SODA&#039; 동명 타이틀곡은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집계 기간: 8월 3~9일) 정상에 올랐다. 이 차트 1위에 오른 첫 K팝 곡으로, TWS의 거침없는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음반 판매량 또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오리콘에 따르면 &#039;SODA SODA&#039;는 발매 첫 주 22만 5853장 판매돼 TWS가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음반을 통틀어 현지 최다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신보는 오리콘의 최신 &#039;주간 싱글 랭킹&#039;(8월 17일 자/집계 기간: 8월 3~9일)과 빌보드 재팬의 최신 &#039;톱 싱글 세일즈&#039;에서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039;SODA SODA&#039;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기대를 담은 곡이다.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 위에 함께했던 여름날의 추억을 담은 노랫말을 얹어, 단순히 밝고 경쾌한 느낌을 넘어 청춘의 아련함과 애틋함까지 녹여냈다. 뮤직비디오 역시 친구들과 함께 보낸 여름날의 바닷가 풍경을 따뜻하게 그렸다.&lt;p&gt;&lt;p&gt;일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WS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힌다. 오는 14일과 16일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039;서머 소닉 2026&#039;에 참석한 뒤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039;24/7:FOR:YOU&#039; 공연을 펼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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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039;사기꾼들&#039; 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9월 4일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080349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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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11: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8034986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JTBC &#039;강연배틀쇼 사기꾼들&#039;(이하 &#039;사기꾼들&#039;)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선정 2026년 3월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최우수상을 받았다.&lt;p&gt;&lt;p&gt;13일 JTBC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039;사기꾼들&#039; 글로벌 4대천왕 특집에 대해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quot;IMF 외환위기와 독립운동, 대형 재난과 문명사의 흥망 등 인류의 다양한 생존 역사를 흥미로운 강연 형식으로 풀어냈다&quot;라며 &quot;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며 역사가 지닌 교육적 의미와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게 한 작품&quot;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지난 3월 5일과 12일 방송된 &#039;글로벌 4대천왕 특집&#039;은 설민석, 최태성, 썬킴, 김지윤이 출연해 역사 속 가장 치열했던 생존을 주제로 &#039;핼리팩스 대폭발&#039;, &#039;IMF 외환위기&#039;, &#039;아즈텍 제국 이야기&#039;, &#039;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삶&#039;을 조명했다. 특히 최태성은 IMF 외환위기 당시, 나라가 무너질 위기 앞에서 자신의 금을 기꺼이 내놓았던 &#039;금 모으기 운동&#039;을 대한민국의 생존 원동력으로 꼽으며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2025년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JTBC &#039;사기꾼들&#039;은 최고의 강연자들의 역사 강연에 배틀 형식을 더해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개편에 따라 9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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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성, 父 위암 4기 투병 고백 &quot;6월 말 혈변 시작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94913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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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07: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491387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성이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버지를 응원했다.&lt;p&gt;&lt;p&gt;신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에서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신성 옆에는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진료 대기하는 모습이다.&lt;p&gt;&lt;p&gt;이에 대해 신성은 &quot;6월 말 갑작스런 혈변으로 시작되어 급하게 응급실 달려가 긴급 내시경 결과 위암 4기 판정 받으시고 절망에 빠지셔서 하루하루를 우울해하시던 아버지가 요즘 항암 치료 잘 받으시고 잘 드신 덕분에 검사결과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quot;라고 아버지의 위암 4기 진단 사실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주변에서도 알아보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아버지도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보이시며 열심히 운동도 하시고 점점 건강해 지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 아버지 뿐만 아니라 암과 싸우고 계신 환우 분들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스러운 날이 있겠지만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quot;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lt;p&gt;&lt;p&gt;한편 신성은 2014년 데뷔곡 &#039;사랑의 금메달&#039;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039;내일은 미스터트롯&#039;, MBN &#039;불타는 트롯맨&#039;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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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김하성 결장&#039; 콜업에도 불구하고 딱 2타석만 소화→메츠전 승리 더그아웃서 지켜만 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491047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49104713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2: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2.jpg&amp;code=06&quot; /&gt;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다시 벤치를 지켰다. 팀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예 출전하지 못했다.&lt;p&gt;&lt;p&gt;애틀랜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하지만 전날 결장했던 김하성은 이날도 경기 끝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며 팀의 승리를 더그아웃에서 지켜봐야 했다.&lt;p&gt;&lt;p&gt;지난 4일 마이너리그 재활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콜업된 김하성은 8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선발 출전한 것으로 마지막으로 타석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10일 양키스전에서 대주자로 나선 것이 마지막 출장이다.&lt;p&gt;&lt;p&gt;미국 현지에서는 김하성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우승을 노리는 애틀랜타 상황을 고려해볼 때 연봉 2000만 달러(약 283억원)를 받으면서 팀에 보탬이 되지 않기에 비판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급기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소속 애틀랜타 구단 전담 기자 마크 보우먼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냉정하게 결정을 내릴 배짱이 있다면 또 다른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를 남기고 김하성을 방출 대기시켜야 한다. 이것이 현재 클럽하우스 내부 다수가 원하는 결정&quot;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도 &quot;하지만 나는 이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이기도 했다. 결국 마테오가 방출 대기(DFA) 조치를 받았고, 13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lt;p&gt;&lt;p&gt;팀이 이날 기분 좋은 승리로 2연승을 달렸지만, 김하성의 입지는 여전히 불안하다. 김하성은 1월 국내 개인 훈련을 하다 빙판길 낙상 사고로 오른손 중지 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올랐다. 힘겨운 재활 끝에 5월 초 트리플A 그위넷을 거쳐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복귀 후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이라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lt;p&gt;&lt;p&gt;설상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손가락 부위에 염증이 재발해 지난 2일까지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재활 경기를 치러야 했다. 부상자 명단(IL)에서 해제되어 26인 로스터에 다시 이름을 올렸음에도, 복귀 후 단 2경기에서 2타석을 소화하는 데 그치며 타율 0.067에 머물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그가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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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 순간을 즐기자&quot;..누에라, &#039;이엑스이&#039;로 데뷔 첫 음방 2관왕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473828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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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01:4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7382884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누에라(NouerA)가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lt;p&gt;&lt;p&gt; 지난달 27일 누에라는 네 번째 미니 앨범 &#039;.exe&#039;(&#039;이엑스이&#039;)를 발매했다. &lt;p&gt;&lt;p&gt;누에라는 MBC M·MBC every1 &#039;쇼챔피언&#039;, KBS 2TV &#039;뮤직뱅크&#039;에서 타이틀곡 &#039;.exe&#039;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우며 가파른 성장세와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7382884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위 소감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누에라는 &quot;&#039;쇼챔피언&#039;에서는 &#039;기쁨보다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까&#039;라는 걱정이 컸지만, &#039;뮤직뱅크&#039;에서는 그 순간을 즐기자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전 세계 노바(팬덤명)분들이 열심히 투표해 주신 덕분에 소중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누에라는 기세를 몰아 캐나다로 발걸음을 옮긴다. 18일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039;CATCH THE WAVE&#039;(&#039;캐치 더 웨이브&#0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진행하는 &#039;2026 TORONTO KOREAN FESTIVAL&#039;(&#039;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039;)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너무 지쳤다&#039; 손흥민 기어이 부활할까, 2경기 침묵→득점포 재가동 도전... 케레타로전 선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10817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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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59:0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1.jpg&amp;code=06&quot; /&gt;최근 빡빡한 일정 속 체력적 부담으로 연속 골 행진이 멈춘 손흥민(34·LAFC)이 약체 케레타로FC를 상대로 리그스컵 첫 골과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lt;p&gt;&lt;p&gt;손흥민은 1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케레타로(멕시코)와 맞붙는다.&lt;p&gt;&lt;p&gt;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고 드니 부앙가와 제이콥 샤펠버그가 양 측면에 선다.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 주드 테리가 미드필더를 맡는다. 에디 세구라, 으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라포소가 포백을 책임지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lt;p&gt;&lt;p&gt;현재 LAFC는 조별리그 2경기에서 1승 1무(승점 5)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반면 상대인 케레타로는 앞선 2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0득점 5실점으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1승을 더해 확실한 기세를 잡으려는 LAFC와 손흥민 모두에게 이번 경기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lt;p&gt;&lt;p&gt;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복귀한 직후 정규리그 무대에서 폭발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LA 갤럭시전을 시작으로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전까지 MLS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고, MLS 올스타전 멀티골까지 더하며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미국 &#039;ESPN&#039;은 손흥민의 연속골 활약을 조명하며 LAFC의 파워랭킹을 2위로 끌어올렸고, MLS 공식 홈페이지 역시 &quot;월드컵 이후 치른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단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극찬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2.jpg&amp;code=06&quot; /&gt;다만 최근 리그스컵 무대 들어 손흥민의 발끝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치바스 과달라하라전과 톨루카(이상 멕시코)전 등 최근 리그스컵 2경기 연속으로 상대 수비진의 밀착 마크에 고전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특히 지난 9일 톨루카전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상대 집중 견제 속에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23분 교체 아웃됐다.&lt;p&gt;&lt;p&gt;피로 누적이 치명적인 듯하다. 월드컵 직후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톨루카전까지 무려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체력적 한계에 부딪혔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역시 톨루카전 승리 후 &quot;선수단의 체력적 부담과 혹사가 매우 우려되는 상황&quot;이라며 &quot;교체 카드가 7장 있었다면 모두 썼을 것이다. 당장 다음 경기에 누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나설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quot;고 깊은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lt;p&gt;&lt;p&gt;LAFC는 케레타로전 이후에도 16일, 20일, 23일로 이어지는 MLS 정규리그 3연전을 포함해 열흘 남짓한 기간 동안 4경기를 치러야 하는 무자비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그럼에도 팀 공격의 핵심인 손흥민의 활약은 절실하다. 빡빡한 일정과 체력적 난관을 뚫고 손흥민이 흔들리는 케레타로의 수비벽을 허물며 골 폭풍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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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녀시대 수영 맞아? 확 변했다..서늘한 표정의 빌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15641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156411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9: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1564111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최수영(소녀시대 수영)이 확 변했다. 최수영은 강력한 빌런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최수영은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범죄 조직의 수장 &#039;안야&#039; 역으로 분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039;오케이 마담2&#0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lt;p&gt;&lt;p&gt; 최수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동시에 첫 빌런 캐릭터를 맡았다. &lt;p&gt;&lt;p&gt;최수영이 맡은 안야는 크루즈를 장악한 범죄 조직의 수장으로 우아한 분위기와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최수영은 화려한 스타일링 속 강도 높은 액션을 폭넓게 소화하며 &#039;안야&#039;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세련된 외형 속에 날카로운 면모를 감춘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p&gt;&lt;p&gt;첫 액션도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실제 크루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장면에 직접 참여하며 캐릭터의 움직임을 완성했다. 좁은 선내 공간부터 드넓은 갑판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면까지 다채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액션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놓치지 않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최수영은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액션과 빌런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lt;p&gt;&lt;p&gt;한편 &#039;오케이 마담2&#039;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故 최진실 딸&#039; 최준희, 퉁퉁 부은 눈..쌍꺼풀 수술 &quot;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04498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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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46:5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0449882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성형수술을 받았다.&lt;p&gt;&lt;p&gt;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퉁퉁 부은 눈과 눈꺼풀의 절개라인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04498826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지난 5일 병원에서 안내받은 수술(수면, 전신 마취) 주의사항 그림과 함께 &quot;헤헤 설렌당 쩝&quot;이란 게시물을 올리며 성형을 예고했다.&lt;p&gt;&lt;p&gt;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눈 뒤트임과 밑트임 수술 과정을 고백해왔다. &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니 코리아, 주행거리 늘어난 디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 출시 &#039;가격도 비싸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375615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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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46:2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75615477_1.jpg&amp;code=06&quot; /&gt;MINI 코리아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전비를 향상한 순수전기 패밀리카 &#039;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039;을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신형 모델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고전압 배터리의 실제 사용 용량을 65.2kWh로 확대했다. 전력 변환 효율을 높이고 열 손실을 줄이는 실리콘 카바이드 인버터를 새로 적용했으며, 앞바퀴에 저마찰 휠 베어링을 탑재해 구름 저항을 낮췄다. 차체 전체의 공기역학 성능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 0.26을 달성했다.&lt;p&gt;&lt;p&gt;&lt;b&gt;효율 개선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전비가 크게 늘었다. 전륜구동 방식인 컨트리맨 E는 복합 전비가 5.3km/kWh로 향상되어 주행거리가 기존보다 32km 늘어난 381km를 기록한다.&lt;/b&gt;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8.6초 만에 가속한다.&lt;p&gt;&lt;p&gt;사륜구동 방식인 컨트리맨 SE ALL4는 복합 전비 5.0km/kWh, 주행거리 361km로 기존 대비 35km 증가했다.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4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6초 만에 도착한다. 두 모델 모두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29분이 걸린다.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은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갔다.&lt;p&gt;&lt;p&gt;실내 사양도 강화됐다.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를 모든 모델과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 실내 중심에는 직경 240mm 원형 OLED 디스플레이와 토글 바를 적용했다.&lt;p&gt;&lt;p&gt;국내 판매 &lt;b&gt;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준 컨트리맨 E 클래식 5890만 원, 컨트리맨 SE ALL4 페이버드 6350만 원, 컨트리맨 SE ALL4 JCW 6610만 원&lt;/b&gt;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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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성·하윤경, 178억 행방은? &#039;아파트&#039; 마지막 의기투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10313452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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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46:1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13452523_1.jpg&amp;code=06&quot; /&gt;&lt;p&gt;지성과 하윤경이 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에서 사라진 178억을 되찾기 위해 의기투합한다.&lt;p&gt;&lt;p&gt;&#039;아파트&#039;는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박해강(지성)이 긴급 체포 후 풀려난 가운데 강하리(하윤경)가 석방된 박해강을 향해 쏟아지는 주민들의 달걀과 소금 세례를 우산으로 막아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해강 역시 주민들을 향해 내 식구들을 건드리지 말라며 매서운 경고를 날려 사면초가의 상황 속에서 한층 깊어진 가족애를 드러낸 것.&lt;p&gt;&lt;p&gt;제작진은 오는 15일(토)과 16일(일) 방송될 11, 12회 극중 장면인 아파트 선거에 나설 때 착용했던 꽃분홍색 아파트 선거 유세복을 다시 한번 꺼내 입은 박해강과 강하리가 손을 맞잡고 따뜻한 미소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lt;p&gt;&lt;p&gt;앞서 박해강은 박용만(정진영)의 장례식장에서 망연자실한 이충원의 충격적인 살해 고백에 서슬 퍼런 분노의 포효를 터뜨려 긴장감을 높였다. 박해강이 강하리와 힘을 합쳐 극악무도한 빌런 이충원을 완벽히 무너뜨리고 사라진 178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위기 속에서 한층 깊어진 가족애와 끈끈한 연대가 마지막까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quot;이라며 &quot;종영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할 폭풍 같은 전개가 펼쳐진다. 마지막 조각이 어떻게 맞춰질지 끝까지 확인해 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제작진에 따르면 지성과 하윤경은 수많은 보조 출연자들이 뒤엉킨 혼란스럽고 긴박한 환경 속에서도 독보적인 케미를 과시했다. 두 배우는 소음과 인파로 가득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순간적으로 감정을 끌어올려 극 중 인물의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든든한 유대감을 정교하게 표현해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 &#039;아파트&#039; 11회는 8월 15일(토) 밤 10시 40분, 마지막회인 12회는 8월 16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회장님 덕에 8시 육퇴&quot;..남보라, 생후 60일 子 수면 교육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653472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653472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9: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653472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생후 60일 아들의 수면 교육을 시작했다.&lt;p&gt;&lt;p&gt;남보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홈캠 녹화 영상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lt;p&gt;&lt;p&gt;사진에는 홀로 곤히 잠든 남보라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머리맡에는 생후 60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는 일력이 놓여 있다.&lt;p&gt;&lt;p&gt;남보라는 이 상황에 대해 &quot;생후 50일부터 수면 교육할 수 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해봤는데, 쪽쪽이 물고 혼자 잘 자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면 교육 처음에 힘들다고 했는데 한 번에 성공인가요? 덕분에 8시 육퇴. 감사합니다 콩알 회장님&quot;이라며 아들 콩알(태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인 올해 6월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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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콘크리트 낙하 사고&#039; 포항, 코리아컵 16강 개최 연기·장소 변경... 홈구장 종합 안전 점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00481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0048157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8:1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00481579_1.jpg&amp;code=06&quot; /&gt;포항 스틸러스가 최근 홈구장 포항스틸야드 관중석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낙하 사고와 관련해 경기장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예정됐던 코리아컵 16강전 홈경기는 스틸야드에서 열리지 못하게 됐다.&lt;p&gt;&lt;p&gt;포항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quot;지난 8월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 중 관중석 테이블 위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quot;며 &quot;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스틸야드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구단은 &quot;오는 8월 19일 예정된 진주시민축구단과 2026~2027 코리아컵 16강전은 포항스틸야드에서 개최가 어려워졌다&quot;며 &quot;개최 장소 및 경기 일정 등 세부사항은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아울러 향후 예정된 K리그1 홈경기의 스틸야드 개최 여부에 대해서도 &quot;안전 점검 결과와 관계 기관 협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quot;이라며 &quot;결정되는 즉시 신속히 안내하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00481579_2.jpg&amp;code=06&quot; /&gt;앞서 지난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 도중 원정 테이블석 천장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좌석에 앉아 있던 관중 한 명이 손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구단 의료진이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했으며, 현재 담당자가 피해 관중과 병원 진료 및 보상 문제로 지속 소통 중이다.&lt;p&gt;&lt;p&gt;사고 직후 당초 포항은 다가오는 홈경기 전까지 해당 구역을 최우선으로 보수·보강하고, 작업이 미진할 경우 해당 구역을 폐쇄한 채 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역시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 공문을 발송하며 후속 조치에 나선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1990년 준공되어 노후화가 진행된 스틸야드의 특성상 관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담보하기 위해 포항 구단과 포스코 측은 단순 보강을 넘어 경기장 전체에 대한 전면적인 종합 안전 점검을 단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lt;p&gt;&lt;p&gt;포항 구단은 &quot;이번 일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quot;팬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포항스틸야드를 만들기 위해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경기장 시설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윤진, &#039;소다남매&#039; 안전벨트 미착용 해명 &quot;차량 출발 전 정차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541255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54125500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3: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41255009_1.jpg&amp;code=06&quot; /&gt;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자녀들의 안전띠 미착용 지적에 해명했다.&lt;p&gt;&lt;p&gt;이윤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딸 소을과 아들 다을 군이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quot;주차장 정차 중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차량 출발 전, 여행 중 흥이 나 춤 한 번 추고 출발했다. 안전 운전, 벨트 착용 소다 남매 철저히 지키고 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앞서 이윤진은 소을, 다을 남매가 차량 뒷좌석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공개 이후 이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에 나섰다.&lt;p&gt;&lt;p&gt;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고, 갈등을 이어오다 지난 2월 합의 이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년 서사 몰입형 전시..오늘(13일) 개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2202111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2202111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0:5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2021112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지난 7년 서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가 13일 공개된다. &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 &#039;LAYERS OF US(레이어스 오브 어스)&#039;를 진행한다. &lt;p&gt;&lt;p&gt;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다섯 멤버가 그간 앨범을 통해 쌓아온 서사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촘촘한 스토리텔링과 콘셉추얼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아온 만큼, 7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 역시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는 게 빅히트 뮤직의 설명이다.&lt;p&gt;&lt;p&gt;이번 전시는 데뷔작 &#039;꿈의 장: STAR&#039;부터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039;별의 장: TOGETHER&#039;까지의 여정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약했던 시간이 쌓여 &#039;나&#039;를 이루고, 서로의 틈을 채우며 &#039;우리&#039;라는 더 큰 정체성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만들었다.&lt;p&gt;&lt;p&gt;빅히트 뮤직은 &quot;관람은 &#039;나는 누구인가?&#039;라는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관람객들은 공간의 시작점인 &#039;WHO AM I&#039;를 지나 &#039;DREAMSCAPE&#039;, &#039;ZERO WORLD&#039;, &#039;INNER MAZE&#039;를 거치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특히 &#039;INNER MAZE&#039; 구역에는 청음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다섯 멤버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 이어지는 &#039;LAYERS OF US&#039;에서는 &#039;나&#039;에서 &#039;우리&#039;로 나아가는 성장의 모습을 그려내며, 앨범 서사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20211120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시간을 집약한 &#039;MOMENTS OF ALWAYSNESS&#039;를 지나 여정의 끝인 &#039;LAYERED ROOM&#039;에 도달하면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펼쳐진다. &lt;p&gt;방문객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메시지를 직접 남기며 마음을 전할 수 있고, 음반을 모티브로 제작된 아크릴 파츠를 이용해 나만의 커스텀 키링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lt;p&gt;&lt;p&gt;감각적인 연출도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다. 앨범 서사와 메시지를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들을 현실 공간에 구현해 보는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소리와 향기 등 공감각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lt;p&gt;&lt;p&gt;전시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식 상품(MD)도 준비됐다. 다섯 멤버의 비주얼을 담은 미니 포토 카드와 필름 스티커, 포토 플립 박스를 비롯해 음반의 키비주얼을 활용한 액세서리와 배지 등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lt;p&gt;&lt;p&gt;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13일) 오후 8시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해외여행을 떠난 다섯 멤버의 리얼한 중국 상하이 여행기를 담은 &#039;도망갈까?&#039;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틀 김연경&#039; 손서연 또 날았다! 韓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 &#039;필리핀 3-0 완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561234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56123483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26:1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필리핀을 3-0(25-21, 25-19, 25-14)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전날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 세트만 출전하고 숨을 고른 에이스이자 주장 손서연(선명여고)은 이날 블로킹 3개와 서브 에이스 3개 등 양 팀 최다인 19점을 챙기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lt;p&gt;&lt;p&gt;여기에 어민서(한봄고)도 15점으로 활약했고, 장수인(경남여고 ·10점)과 최민주(경해여중·7점) 등 다른 선수들도 고르게 존재감을 보였다.&lt;p&gt;&lt;p&gt;한국은 앞서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튀르키예와 오는 15일 오전 9시 대회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4.jpg&amp;code=06&quot; /&gt;한국은 1세트에만 6점을 책임진 어민서의 활약과 블로킹 2개 등 5점을 쌓은 손서연을 앞세워 25-21로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2세트에선 필리핀의 만만치 않은 추격에 치열하게 맞섰으나, 중반 이후 연속 득점으로 치고 나가기 시작하며 승기를 잡았다. 디그 집중력에 손서연이 직접 세트 포인트까지 따낸 한국은 승리에 한 걸음 다가섰다. 손서연은 2세트에서만 8점을 책임졌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한국은 3세트 초반부터 상대 허를 찌른 공격으로 초반부터 흐름을 잡았다. 궁지에 몰린 필리핀이 막판 반격에 나섰으나, 한국은 흔들리지 않았다.&lt;p&gt;&lt;p&gt;오히려 9-5로 앞선 상황에선 손서연이 서브 에이스 2개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상대 추격 의지에 한국은 오히려 다양한 공격 루트로 맞서며 격차를 점점 더 벌려갔고, 결국 토너먼트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CC글라스 홈씨씨, &#039;비센티 인테리어필름&#039; 리뉴얼 출시...&quot;호텔· 갤러리 감성을 집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142047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14204763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9:3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42047631_1.jpg&amp;code=06&quot; /&gt;&lt;b&gt;- 회벽 및 우드 디자인 강화…총 403종 라인업으로 재구성&lt;/b&gt;&lt;p&gt;&lt;b&gt;- 질감까지 살린 디자인으로 수준 높은 공간 연출&lt;/b&gt;&lt;p&gt;&lt;b&gt;- 우수한 시공성, 제품 안전성까지 확보…하이엔드 주거 시장 공략&lt;/b&gt;&lt;p&gt;&lt;p&gt;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039;홈씨씨&#039;는 고급 상업 공간의 디자인 감성을 주거 공간에 구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용 필름 마감재 &#039;비센티(VICENTI) 인테리어필름&#039;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가구, 도어, 아트월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 표면에 적용하는 마감재로 기존 자재와는 다른 디자인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뒷면에 특수 점착제를 적용해 별도의 가공 공정 없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좋아 몰딩이나 걸레받이 없는 마감이 가능해 미니멀 인테리어에도 적합하다.&lt;p&gt;&lt;p&gt;이번 리뉴얼을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 146종이 추가되면서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의 라인업은 총 19개 제품군, 403종으로 재구성됐다. 특히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벽 및 우드 디자인 제품군을 대폭 강화해 고급 주거 공간 연출에 초점을 맞춘게 특징이다.&lt;p&gt;&lt;p&gt;대표적인 신규 제품군은 유럽식 미장 감성을 구현한 회벽 스타일의 &#039;파사디아&#039;다. 기존 &#039;리얼 엠보&#039;보다 입체감을 한층 강화한&#039;딥 엠보&#039; 기술을 적용해 실제 회반죽을 바른 듯한 깊이감 있는 질감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호텔이나 갤러리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세련된 미장 마감의 분위기를 주거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 우드 제품군도 눈길을 끈다. &#039;싱크로 우드&#039;는 인쇄 무늬와 엠보의 위치를 일치시키는&#039;동조 엠보&#039; 기술로 실제 원목의 나뭇결 무늬를 사실감 있게 구현했으며 &#039;그란데 우드&#039;는 세로 패턴 길이를 기존 1250㎜에서 1800㎜로 늘려 공간에 웅장함과 개방감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039;럭셔리 우드&#039;는 PVC 소재 특유의 인공적인 광택을 최소화한 무광 마감으로 원목 고유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42047631_2.jpg&amp;code=06&quot; /&gt;우수한 시공성과 제품 안전성 등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의 기존 강점은 그대로 살렸다. 시공 과정에서 기포 발생을 최소화하는&#039;에어 프리(Air Free)&#039; 기술을 적용해 시공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체에 해로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실내공기질 공정시험기준 최우수 등급과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HB마크를 취득하며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방염 성능 검사를 통과한 제품도 포함해 화재 안전성도 강화했다.&lt;p&gt;&lt;p&gt;KCC글라스 관계자는&quot;최근에는 호텔이나 갤러리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볼 수 있었던 회벽과 우드 디자인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quot;며&quot;새롭게 리뉴얼한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주거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패턴 디자인뿐 아니라 질감까지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KCC글라스 홈씨씨의 인테리어필름 제품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의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으며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039;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039; 데코레이션 필름 부문에서6년 연속1위에 오르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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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삿대질 하고 컵 깨지고..난장판 속 &#039;스우파&#039; 출신 뮤즈 등판[래퍼 여친 구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25489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2548944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8: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5489443_1.jpg&amp;code=06&quot; /&gt;&#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된다.&lt;p&gt;&lt;p&gt;오는 14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이하 &#039;래퍼 여친 구함&#039;)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화려한 도심을 떠나 교외로 장소를 옮겨 색다른 분위기의 데이트를 선보인다.&lt;p&gt;&lt;p&gt;이날은 새로운 뮤즈도 등장한다. 약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두 번째 뮤즈는 &#039;스트릿 우먼 파이터&#039; 웨이비 크루의 막내로 출연한 이력이 있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거침없이 다가가는 &#039;불도저&#039; 매력을 자신의 플러팅 포인트로 꼽을 만큼 시원시원한 매력의 소유자로, Y2K 감성의 밝은 에너지까지 더해 첫 번째 뮤즈와는 또 다른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5489443_2.jpg&amp;code=06&quot; /&gt;새로운 래퍼들의 합류도 예고됐다. 이번 데이트에는 Royal 44, 정준혁, 바이스벌사, 포기앳더바텀, 영슈러가 함께한다. 자유로운 바이브와 거침없는 매력의 포기앳더바텀과 패기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영슈러가 새롭게 합류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갈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지난 데이트에서 첫 번째 뮤즈의 최종 선택을 받은 Royal 44가 두 번째 데이트에도 함께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두 번째 뮤즈가 첫 데이트 상대로 Royal 44를 선택하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 번의 인기 행보를 예고했다.&lt;p&gt;&lt;p&gt;심상치 않은 기류도 감지됐다. 예고 영상 속 영슈러는 &quot;살갑게는 안 한 것 같다&quot;, &quot;기싸움 하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 말미에는 뮤즈가 &quot;디스 하신 거냐&quot;고 묻는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삿대질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급기야 컵까지 깨지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며 두 번째 데이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039;래퍼 여친 구함&#039;는 14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두 번째 에피소드의 파트 1를 최초 공개하며, 이어 월요일에 파트 2를 선보인다. 엠넷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두 번째 에피소드 전편이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명단 포함&quot; 충격 증언[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124162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12416204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8:0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2416204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배우 하영 증조부인 안상호의 과거 친일 행적에 대한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lt;p&gt;&lt;p&gt;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12일 KBS 인터뷰를 통해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 언급하고 &quot;국립학교를 거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의학을 공부했다. 귀국해 고향인 종로에서 의사로 활동한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안상호는 친일 단체에 이름을 올린 행적이 있다.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해에 서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한 모임이 열렸다. 거기에 안상호가 이름을 올린 것이 첫 번째 친일 행적이다. 그 다음에 경성부협의원과 대정친목회에도 이름을 올렸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방학진 사무처장은 &quot;대정친목회는 천황의 연호인 &#039;다이쇼&#039;를 단체 이름에 넣은 게 특징이다. 이 단체의 목적은 내선융합으로 일본인과 조선인이 융화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식민지 지배정책에 앞장선 단체&quot;라며 &quot;대정친목회에 이름을 올렸다고 해서 100% 친일반민족행위자라고 규정할 수는 없지만 강제 한일합방 홍보대사처럼 비춰진 것은 대표적인 친일 행적이라 할 수 있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방학진 사무처장은 &quot;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없다고 해서 친일파가 아닌 것은 아니다. 경중이 다를 뿐이지 팩트는 변하지 않는다&quot;라며 &quot;등재 기준에서 중요한 건 적극성, 지속성, 반복성이다. 안상호는 상대적으로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보기 때문에 등재가 안 된 것이지만 친일 행위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24162042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영은 12일 직접 작성한 사과문을 통해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quot;라며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 숙였다.&lt;p&gt;&lt;p&gt;하영은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다&quot;라며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됐던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이어온 의사 집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증조할아버지에 대해 &quot;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 들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의사 안상호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 뿐만 아니라 하영의 조부 안부호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임교수가 한센인에 대한 인권 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했던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quot;안상호 선생이 하영의 증조부가 맞다&quot;라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이번 논란으로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은 물론 조부의 과거 소록도 병원 인권유린 행태 논란, 아버지의 &#039;한일합방&#039;이 언급된 인터뷰 등 여러 이슈들이 한꺼번에 재조명되며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이에 현재 공개되고 있는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홍보 영상 비공개 및 인터뷰 취소,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다시보기 삭제,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광고 영상 비공개 등 거센 후폭풍도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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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체육 유관기관과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협력 업무협약 갱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133651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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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15:3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33651644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체육 분야 공공기관의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선다.&lt;p&gt;&lt;p&gt;세 기관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039;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협력 강화 업무협약&#039;을 갱신 체결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개인정보 유출 및 정보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개인정보 보호 협의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매년 협력을 이어온 세 기관은, 올해 기존 협약 범위에 &#039;정보보안&#039;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협력 체계를 한층 확대했다.&lt;p&gt;&lt;p&gt;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관련 최신 기술 및 사고 사례 공유 ▲임직원 대상 교육·홍보 활동 협력 ▲개인정보 유출 및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 ▲정기 실무협의 및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 등을 추진한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이번 갱신 협약을 계기로 실무 중심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quot;이라며 &quot;체육인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강화를 통해 체육계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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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스펙스, 가볍고 경쾌한 &#039;러닝 액세서리&#039; 4종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082219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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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13:5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82219282_1.jpg&amp;code=06&quot; /&gt;&lt;b&gt;-가볍고 쾌적한 러닝를 위한 경량 러닝용품 선봬&lt;/b&gt;&lt;p&gt;&lt;b&gt;-수납력과 휴대성 겸비한 백팩·키트 백 및 기능성 헤드웨어 2종 출시&lt;/b&gt;&lt;p&gt;&lt;p&gt;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가볍고 실용적인 러닝 액세서리 4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신제품은 러너들의 훈련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수납이 편리한 가방 2종과 가볍고 편안한 헤드웨어 2종으로 구성됐다.&lt;p&gt;&lt;p&gt;가방은 &#039;플리츠 경량 백팩&#039;과 &#039;패커블 경량 키트 백&#039; 으로 플리츠 경량 백팩은 트렌디한 플리츠 디테일을 적용해 수납량에 따라 측면이 유연하게 확장되는 경량 백팩이다. 좋은 수납력을 갖춰 러닝은 물론 다양한 야외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등판 상단에 지퍼 포켓을 배치해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꺼내고 넣을 수 있다.&lt;p&gt;&lt;p&gt;패커블 경량 키트 백은 운동부터 일상까지 편하게 멜 수 있는 22L 용량의 크로스백이다. 전용 포켓에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경량 다이아립 소재와 슬림한 부자재를 적용해 무게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앞판과 중앙 지퍼 포켓, 내부 메쉬 포켓을 통해 소지품을 용도에 따라 분리 수납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82219282_2.jpg&amp;code=06&quot; /&gt;헤드웨어 제품은 &#039;경량 패커블 러닝 캡&#039;과 &#039;러닝 헤어밴드&#039; 2종으로 경량 패커블 러닝 캡은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 가볍다. 색상은 레드, 블랙 2가지로 출시됐다. 러닝 헤어밴드는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해 머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앞판의 넓은 면적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활동 중 흘러내림을 막아줘 격렬한 운동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블루와 블랙 2가지 컬러이다. 두 제품 모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로고 디테일을 적용해 야간이나 이른 아침 러닝 시 러너의 안전성을 높였다.&lt;p&gt;&lt;p&gt;프로-스펙스 관계자는 &quot;본격적인 러닝 시즌을 앞두고 러너들이 한층 더 쾌적하게 달릴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갖춘 러닝 액세서리를 선보이게 됐다&quot;며, &quot;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수납력으로 러너들의 든든한 러닝 파트너가 되어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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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휘영 문체부 장관, 13일 오전 8시부터 봉황대기 고교야구 현장 찾았다 &quot;혹서기 애로사항 청취 목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53219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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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12:1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532197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53219792_2.jpg&amp;code=06&quot; /&gt;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학생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lt;p&gt;&lt;p&gt;문체부는 &quot;최휘영 장관이 13일 오전 8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대비 안전 대응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quot;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 스포츠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lt;p&gt;&lt;p&gt;최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대회 당일 체감온도 등 경기 환경을 비롯해 구급차 및 의료장비 구비 여부, 안전요원 배치 현황, 더그아웃·불펜·관중석 등 시설 안전, 쿨링브레이크(휴식 시간 확보) 등 탈진 대응 조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lt;p&gt;&lt;p&gt;문체부는 체육행사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기상청의 &#039;폭염중대경보&#039; 신설에 발맞춰 폭염 단계별 체육행사 운영 기준과 행동요령(안)을 마련해 전체 체육단체와 지자체, 교육청에 배포했다. 아울러 스포츠안전재단을 통해 관련 내용을 반영한 &#039;체육행사 안전관리 종합 매뉴얼&#039;을 8월 중 개정·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하절기 학생선수 대회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경기 시간을 오전이나 야간 중심으로 조정해 운영하도록 방침을 정했다.&lt;p&gt;&lt;p&gt;최휘영 장관은 &quot;연일 계속됐던 폭염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quot;이라며 &quot;스포츠 현장의 폭염 대응을 빈틈없이 점검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하절기 체육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532197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前 키움&#039; 푸이그, 124억 부동산 경매 위기! 파산 신청→감옥행 가능성까지 &#039;사면초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415784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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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1578490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15784908_2.jpg&amp;code=06&quot; /&gt;지난 2022시즌과 2025시즌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던 전 메이저리거 야시엘 푸이그(36·캐나다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잇단 악재로 거센 풍파를 겪고 있다.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채권자들의 독촉을 해결하지 못해 법원에 파산 신청을 낸 데 이어, 형사 재판 최종 선고까지 앞두고 있어 복잡한 사면초가 상태에 빠졌다.&lt;p&gt;&lt;p&gt;쿠바 선수들을 주로 다루는 스포츠 매체인 &#039;펠로타 쿠바나 USA&#039;가 13일(한국시간) 확보해 공개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푸이그는 지난 7월 2일 미국 법원에 &#039;장기적 재정 재건&#039;을 목적으로 하는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막대한 채무 압박 속에서 금융 자산을 재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사실상 파상 신청이다.&lt;p&gt;&lt;p&gt;하지만 이미 금융 기관 및 채권자들의 푸이그의 재산에 대한 경매 절차가 속속 진행 중이다. 법원은 이미 채무 변제가 불이행된 푸이그 관련 법인 소유의 부동산 2곳에 대해 채권자들의 압류 및 강제 경매 절차 개시를 승인했다.&lt;p&gt;&lt;p&gt;압류 대상이 된 부동산 중 한 곳은 푸이그가 파산 신청 당시 실제 거주지(미국 마이애미)로 신고한 최고급 주택이다. 해당 부동산의 평가액은 약 684만 달러(약 97억 원)에 달하지만, 채권자 측이 요구하는 대출 원금, 이자, 연체료 및 법률 비용 등을 합산한 청구액은 무려 880만 달러(약 124억원)에 이른다. 최종 변제액은 향후 법원의 확정 판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lt;p&gt;&lt;p&gt;문제는 푸이그의 위기가 재정난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푸이그는 불법 스포츠 도박 조사 과정에서 연방 수사관들에게 거짓 진술을 하고 수사를 방해한 혐의(사법방해 및 허위진술)로 별도의 연방 형사 재판을 받고 있다. 때문에 징역형에 대한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lt;p&gt;&lt;p&gt;형사 재판의 선고를 앞둔 가운데, 검찰 측은 푸이그에게 징역 18개월의 실형과 3년간의 보호관찰, 그리고 5만 5200달러(약 78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한 상태다. 반면 푸이그 측 변호인은 수감 피하기 위해 실형만은 면하게 해달라는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lt;p&gt;&lt;p&gt;2022년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서 타율 0.277, 21홈런 7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푸이그는 2025시즌 키움에서 40경기만 뛰고 부상으로 팀을 떠났다. 현재 캐나다 독립야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그가 개인 재산의 파산 수순과 실형 위기라는 치명적인 악재를 동시에 맞닥뜨리며 야구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157849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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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석, &#039;진지↔웃음&#039;..&#039;최애의 사원&#039; 연기력 풍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09593661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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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07: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9366160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허준석이 디테일한 연기 실력을 과시중이다.&lt;p&gt;&lt;p&gt;지난 10,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039;최애의 사원&#039;에서는 위기에 처한 아펠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성욱(허준석 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최성욱은 강하기(강훈 분)의 최측근이자 경영지원팀 팀장으로 두각을 드러냈다.&lt;p&gt;&lt;p&gt;극중 최성욱은 폭우로 인해 패션쇼장에 문제가 생기자 강하기와 함께 급히 이동해 피해 정도를 물어보는 강하기에게 상황을 브리핑했다. &lt;p&gt;&lt;p&gt; 패션쇼가 취소될 거 같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하러 온 브랜드 대표들을 상대하던 최성욱은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산업스파이를 염려하며  새벽부터 나와 패션쇼장을 정리하던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한 의심을 보였다. &lt;p&gt;&lt;p&gt; 미팅을 다녀오던 중 남다름과 SE 물산 김한철(장혁진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최성욱은 남다름에 대한 불신을 보였다.&lt;p&gt;&lt;p&gt; 허준석은 전개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특히 강하기와의 차진 티키타카는 웃음 포인트로 작용한 것은 물론 남다른 브로맨스까지 선사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lt;p&gt;&lt;p&gt; &#039;최애의 사원&#039;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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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주년 빅뱅, 역대급 세계관 그려낸다..우주과학 컬래버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022717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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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07: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271712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빅뱅의 20년 음악사가 &#039;빅뱅 우주론&#039;과 만났다.&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가 과학 유튜브 &#039;안될과학&#039;과 함께 3부작으로 기획한 이번 특별 프로젝트는 우주의 탄생과 팽창이라는 과학적 개념을 통해 K팝의 흐름을 바꿔온 빅뱅의 궤적을 되짚으며,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039;에 담긴 세계관을 색다른 시각으로 풀어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lt;p&gt;&lt;p&gt;지난 5일 공개된 1부에서는 우주의 정의부터 초기 급팽창, 우주배경복사 등 거대한 우주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조명하며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다. 방대한 과학 지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달하며 &#039;빅뱅&#039;과 &#039;코스모스&#039;라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키워드에 자연스럽게 접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2717123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12일 공개된 2부에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출연해 본격적으로 우주의 빅뱅과 아티스트 빅뱅의 평행이론을 파고들었다. 월드투어 포스터 곳곳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 분석을 시작으로, 대폭발 이후 급격히 팽창한 우주의 시공간과 데뷔 이래 K팝의 패러다임을 바꿔온 빅뱅의 20년 역사를 정교하게 교차시켰다.&lt;p&gt;&lt;p&gt;빅뱅은 &#039;거짓말&#039;, &#039;마지막 인사&#039;, &#039;하루하루&#039;, &#039;FANTASTIC BABY&#039;, &#039;LOSER&#039;, &#039;뱅뱅뱅 (BANG BANG BANG)&#039;, &#039;BAE BAE&#039;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쏟아내며 대중음악사에 독보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방송은 음악 시장 전반에 새겨진 빅뱅의 영향력을 &#039;우주배경복사&#039;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대폭발의 잔광과 잔열이 오늘날까지 우주 전역에서 관측되듯, 빅뱅이 구축한 음악적 유산과 존재감 역시 후배 아티스트와 K팝 산업 전반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짚은 것.&lt;p&gt;&lt;p&gt;아울러 아티스트 빅뱅의 영향력이 단발성 폭발에 그치지 않고 &#039;현재진행형&#039;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그룹과 솔로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성과가 브랜드의 영속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그 끊임없는 팽창의 핵심 동력으로 V.I.P(팬덤명)를 꼽았다. 시공간을 초월해 이어진 아티스트와 팬의 끈끈한 유대감 역시 우주 과학의 개념에 빗대어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더했다.&lt;p&gt;&lt;p&gt;이처럼 빅뱅의 지난 20년을 우주라는 거대한 서사에 빗댄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039;를 더욱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색다른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편은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수요일 저녁 8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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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출산 D-29&#039; 박소영 &quot;♥남편 문경찬, 육아 준비 하나도 안 해서 걱정&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346203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3462038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7: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34620382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박소영이 남편인 야구 선수 출신 문경찬과의 새 러브하우스를 공개한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는 시즌1 출연자였던 박소영이 &quot;남편 문경찬을 &#039;신랑수업&#039;에 수강 신청시키고 싶어서 나왔다&quot;며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에게 &#039;육아 조언&#039;을 받는다.&lt;p&gt;&lt;p&gt;우선 박소영은 다섯 살 연하의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 문경찬과 함께 사는 &#039;뉴 러브하우스&#039;에서의 리얼 일상을 선보인다.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본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 이승철-탁재훈-송해나는 &quot;너무 좋다. 잘 사네!&quot;라며 흐뭇해한다. 박소영은 &quot;출산 예정일이 단 29일 남아서,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얼마 전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quot;고 설명한다. 이어 그는 &quot;연애 7개월 만에 결혼한 2년 차 부부로, &#039;다섯 살&#039; 연상연하다&quot;라고 덧붙인다. 특히 박소영은 &#039;초고속 결혼&#039;에 대해 &quot;원래 문경찬과 알고 지내던 누나-동생 사이였는데, 오랜만에 만나니까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시했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039;교장&#039; 이승철은 &quot;보통 여자가 연상인 커플들을 보면 &#039;면식범&#039;인 경우가 많다&quot;며 유쾌하게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lt;p&gt;&lt;p&gt;모두의 관심 속, 박소영은 &#039;아기방 꾸미기&#039;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2세 태명인 &#039;메리&#039;를 만나기 전 예쁘게 방을 꾸미던 그는 &quot;천장에 있는 에어컨 바람이 나중에 아기 침대 쪽으로 향할 수 있으니 침대 배치를 바꾸는 게 좋을 것 같다&quot;고 남편에게 가구 재배치를 지시(?)한다. 문경찬은 영혼이 빠져나간 듯한 눈빛으로 아기 침대 방향을 바꾸는데, 이와 관련해 그는 &quot;이미 5~6번은 가구를 재배치한 것 같다&quot;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박소영은 &quot;남편이 신랑감으로서는 100점이지만, 아빠가 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quot;며 걱정을 내비친다. 반면 문경찬은 &quot;전 실전에 강한 타입이다&quot;라고 천하태평한 모습을 보여 박소영의 &#039;잔소리 폭격&#039;을 받는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두 사람은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신의 집에서 미리 &#039;베이비 샤워&#039;를 준비한 절친 개그우먼들의 이벤트에 감동을 받는다. 알고 보니 김민경-김경아-오나미-허민-조승희가 문경찬과 은밀히 접선해 깜짝 이벤트를 선사한 것. 그런데 이들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자마자 끌어안고 펑펑 울어서 문경찬을 당황케 한다. 이후, &#039;육아 선배들&#039;의 현실 조언이 쏟아지는가 하면, 2세 작명을 두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039;멘토 군단&#039;을 과몰입시킨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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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볼보자동차코리아,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 XC90·S90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570718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57071863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6:4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70718631_1.jpg&amp;code=06&quot; /&gt;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쿠팡플레이 신작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XC90 및 S90 등의 주요 차량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는 행복한 가정을 연출하는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할 수 없는 비밀로 얽히며 벌어지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039;오징어 게임&#039; 황동혁 감독의 제작사 퍼스트맨스튜디오와 &#039;타인은 지옥이다&#039;, &#039;살인자o난감&#039; 등을 연출한 이창희 감독,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연출 및 주연으로 참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70718631_2.jpg&amp;code=06&quot; /&gt;극 중 자수성가한 인플루언서 박경희(김혜수 분)와 피부과 원장 안수정(조여정 분)은 각각 플래그십 SUV인 XC90과 플래그십 세단 S90을 이용해 각 캐릭터의 설정과 특징을 표현한다.&lt;p&gt;&lt;p&gt;드라마에 나오는 볼보의 차는 7인승 SUV XC90과 5인승 E-세그먼트 세단 S90이다 이 차들은 각각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첨단 안전 기술,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볼보자동차의 최상위 라인업이다. 최상위 모델답게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OTT, SNS, 웹툰, e북 등을 제공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바워스앤윌킨스(B&amp;W)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어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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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형래 &#039;디워&#039;, 혹평 속 19년만의 넷플릭스 역주행..&#039;디워2&#039;도 관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2042452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20424522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6:2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04245223_1.jpg&amp;code=06&quot; /&gt;&lt;p&gt;2007년 개봉한 심형래 감독의 SF영화 &#039;디워&#039;가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를 역주행 중이라 눈길을 끈다.&lt;p&gt;&lt;p&gt;11일  OTT 시청 순위집계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039;디워&#039;는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에서 9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8일에는 7위, 10일에는 6위까지 올랐다. &lt;p&gt;&lt;p&gt; &#039;디워&#039;는 심형래가 연출한 SF 판타지 영화로 한국 설화 속 이무기를 소재한 작품이다. 2007년 당시 파격적인 CG로 화제를 모았지만, 개봉 후 혹평이 이어졌다. 작품의 개연성과 컴퓨터 그래픽 기술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며 &#039;망작&#039;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일명 &#039;애국주의 팬덤&#039;이 만들어지며 당시 78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응행했다.&lt;p&gt;&lt;p&gt;&#039;디워&#039;의 역주행은 지난 6일 개봉한 영화라는 것과 함께 용이 등장하는 판타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쏠리며 생긴 현상으로 분석하는 의견이 많다. 다만 영화를 본 시청자들도 &#039;디워&#039;에 대한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lt;p&gt;&lt;p&gt; &#039;디워&#039;는 당시 약 3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당시 심형래 감독은 영화 제작을 위해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사기죄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lt;p&gt;&#039;디워&#039;의 역주행으로 인해 현재 &#039;디워2&#039; 제작에도 관심이 쏠린다. 심형래 감독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039;디워2&#039; 제작에 대한 계획을 꾸준히 밝히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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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감 잡았어요&quot; AG 앞둔 국대 포수, &#039;전반기 0.223→후반기 0.345&#039; 타율 수직 상승! 과연 무엇이 달라졌나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50001654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500016543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0165436_1.jpg&amp;code=06&quot; /&gt;&quot;감 잡았어요.&quot; &lt;p&gt;&lt;p&gt;SSG 랜더스 포수 조형우(24)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단순히 방망이만 살아난 것이 아니다. 투수 리드와 볼 배합에 대한 고민이 하나둘 풀리면서 수비에서 얻은 자신감이 타격까지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조형우는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SSG의 9-1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5경기 연속 안타다. 8월 들어 4경기 만에 벌써 5타점을 올렸다. 조형우는 2회 첫 타석에서 1사 1, 3루 기회를 맞아 땅볼로 타점을 올렸다. 5회에는 중전 안타를 때려낸 뒤 홈까지 밟았고, 6회 1사 1, 3루에서는 큼지막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추가했다.&lt;p&gt;&lt;p&gt;후반기 들어 타격 지표는 확연히 달라졌다. 조형우는 후반기 17경기에서 타율 0.345(55타수 19안타), 4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251까지 끌어올렸다. 61경기 타율 0.223(188타수 42안타)과 비교하면 수직으로 상승한 수치&lt;p&gt;&lt;p&gt;조형우는 반등의 계기로 타격 준비 동작의 작은 변화를 꼽았다. 경기 후 스타뉴스와 만난 그는 &quot;후반기 첫 경기부터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특별히 큰 변화를 준 것은 아니지만 시즌 내내 준비했던 것 중 조금 어긋나고 있던 부분에서 포인트 하나를 잡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구체적으로는 손의 위치였다. 조형우는 &quot;손을 조금 뒤로 빼면서 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놓는 게 포인트가 됐다&quot;며 &quot;그러고 나니 투수 성향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더 잘 보였다. 타석에 들어갈 때 어떻게 대결할지 확신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0165436_2.jpg&amp;code=06&quot; /&gt;사령탑의 생각은 또 달랐다. 경기 전 만난 이숭용 SSG 감독은 포수로서 갖고 있던 부담이 줄어든 것이 타석에서의 편안함으로 이어졌다고 바라봤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타격 메커니즘이 특별히 바뀌었다기보다는 심리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본다. 선발들이 잘 던져주는 영향도 있다&quot;라며 &quot;(조)형우가 전반기 내내 투수 리드와 볼 배합을 고민하고 공부했다. 후반기 들어 퀄리티스타트가 많이 나오고 형우가 고민했던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타석에도 편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quot;고 개인적인 견해를 드러냈다.&lt;p&gt;&lt;p&gt;실제로 SSG 마운드는 후반기 들어 안정을 찾았다. 리그 평균자책점 3위(4.21)로, 선발 평균자책점은 3.53(리그 3위)에 불과하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30)가 합류했고, 신예 김민준(20)도 선발진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 중심에서 조형우는 투수들의 장점을 끌어내고 있다.&lt;p&gt;&lt;p&gt;조형우 역시 수비와 타격이 서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느낀다. 그는 &quot;야구라는 게 한 가지가 잘되면 다른 부분도 조금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다&quot;라고 사령탑의 의견에 공감하며 &quot;반대로 타석에서 결과가 나오니까 수비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편하게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는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 감독이 특히 강조하는 부분도 포수로서의 성장이다. 그는 &quot;포수에게는 공격도 중요하지만, 수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타격은 늘 보너스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quot;올해 경험이 (조)형우에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0165436_3.jpg&amp;code=06&quot; /&gt;그 과정에는 꾸준한 공부와 토론도 있었다. SSG는 경기 중간에도 조형우와 볼 배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 후에는 선수들이 직접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경기가 끝나면 한 시간 정도 훈련하는데 (조)형우에게 배터리 코치, 선수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라고 했다&quot;라며 &quot;그중 30분 정도는 코치들이 떨어져 있고 선수들끼리 이야기하도록 한다. 다음 날에는 전력 분석팀, 코치들과 다시 고민하고 이야기한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볼 배합이나 야구에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계속 그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성장하는 게 보인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올해가 풀타임 2년 차인 조형우에게 전반기는 쉽지 않았다. 팀이 시즌 초반 흔들리면서 주전 포수인 조형우가 짊어져야 할 부담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시행착오 속에서 포수로서 한 단계씩 성장했고, 후반기 들어서는 그 안정감이 타격 성적으로까지 연결되고 있다.&lt;p&gt;&lt;p&gt;이 감독은 그래서 SSG의 후반기 반등 과정에서 조형우의 존재감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시즌 초반 우리 팀이 너무 망가져서 (조)형우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가 후반기에 반등할 수 있었던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뒤에 숨은 MVP는 형우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lt;p&gt;&lt;p&gt;올해 9월 열릴 아시안게임에서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와 둘뿐인 포수로 낙점된 조형우의 성장은 한국 대표팀에도 고무적인 일이다. 조형우는 &quot;확실히 요새 타격감이 좋은 것도 있지만, 타격에서 한 단계 올라선 느낌도 있는 것 같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느낌이 괜찮았는데 꾸준히 이어가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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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강인 떠난 직후&#039; PSG 또 우승, UEFA 슈퍼컵 &#039;무려 2연속&#039; 제패... 빌라 2-1 제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017987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0179872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0:5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01798728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난 직후에도 여전히 뛰어난 유관력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PSG는 1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UEFA 슈퍼컵 결승전에서 아스톤 빌라(잉글랜드)를 2-1로 제압했다.&lt;p&gt;&lt;p&gt;PSG는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시즌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 홋스퍼를 누르고 창단 첫 UEFA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PSG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반면 유로파리그(UEL) 우승팀 자격으로 1982년 이후 44년 만에 슈퍼컵 무대를 밟은 빌라는 석패했다.&lt;p&gt;&lt;p&gt;이날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데지레 두에가 최전방 삼각편대를 이뤘고 주앙 네베스, 비티냐, 워렌 자이레 에메리가 중원에 배치됐다. 누누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고 골문은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지켰다.&lt;p&gt;&lt;p&gt;빌라는 4-2-3-1 전형으로 맞섰다. 브라이언 마조가 최전방에 섰고 조지 헤밍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존 맥긴이 2선에서 지원했다. 주앙 고메스, 부바카르 카마라가 미드필더진을 형성했으며 이안 마트센, 파우 토레스, 빅토르 린델뢰프, 매티 캐시가 수비 라인을 가동했다. 수문장 장갑은 마르코 비조트가 꼈다.&lt;p&gt;&lt;p&gt;경기 초반 PSG가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9분 하키미의 오른발 슈팅과 전반 11분 비티냐의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빌라 역시 전반 13분 카마라의 슈팅으로 받아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01798728_2.jpg&amp;code=06&quot; /&gt;선제골은 PSG에서 나왔다. 전반 20분, PSG는 전방 압박으로 소유권을 가져온 뒤 크바라츠헬리아가 두에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빌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8분, 마조의 헤더와 전반 31분 헤밍스의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lt;p&gt;&lt;p&gt;기어이 전반 45분, 마조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맥긴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파초와 몸싸움 끝에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1-1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PSG는 아클리우슈를 빼고 우스만 뎀벨레를 투입했다. 공방전이 이어지던 후반 16분, PSG가 다시 리드를 잡았다. 뎀벨레의 침투 패스를 받은 두에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비디오 판독(VAR) 결과 캐시가 수비 라인을 맞추지 못하면서 오프사이드가 아닌 정상 득점으로 인정됐다.&lt;p&gt;&lt;p&gt;리드를 내준 빌라는 후반 27분 태미 에이브러햄, 라마르 보가르데, 파울리뉴 알리손을 동시에 투입했고, 후반 34분 로스 바클리와 타이론 밍스까지 집어넣었다. PSG 역시 테오 에르난데스와 파비안 루이스를 넣으며 수비를 강화했다.&lt;p&gt;&lt;p&gt;빌라는 후반 추가시간 부엔디아의 헤더 등으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추가 득점 없이 PSG의 2-1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lt;p&gt;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끈 두어는 이날 경기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0179872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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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데뷔 10주년&#039; NCT의 선햔 영향력..서울패션위크와 스페셜 협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9520947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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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59:5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20947876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엔시티)가 서울패션위크와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lt;p&gt;&lt;p&gt; 9월 4일부터 6일까지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롯데월드타워에서 NCT가 10년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콘셉트를 패션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lt;p&gt;&lt;p&gt; 이번 협업은 NCT 활동 의상 전시, NCT 활동 의상 런웨이 쇼, NCT FLEA MARKET(엔시티 플리 마켓) 등 세 가지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039;NCT 활동 의상 전시&#039;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각 팀이 무대 위에서 선보였던 대표 의상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을 통해서도 지난 10년간 NCT가 쌓아 온 감각적인 스타일 변화와 브랜드 정체성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lt;p&gt;&lt;p&gt;또한 NCT가 실제 무대에서 착용했던 활동 의상들을 활용한 런웨이 쇼가 펼쳐지며, 모델들이 해당 의상을 착용하고 NCT 히트곡에 맞춰 감각적인 워킹과 애티튜드를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lt;p&gt;&lt;p&gt;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가 NCT의 활동 의상과 소장품을 바탕으로 &#039;NCT FLEA MARKET&#039;을 개최한다. 팬들에게 음악과 패션을 결합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함으로써 NCT 브랜드 10주년의 의미와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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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제2의 유영철&quot;..윤보미 &#039;악인전&#039; 모티브 연쇄 살인에 &#039;분노&#039; [꼬꼬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9241328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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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55:1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41328748_1.jpg&amp;code=06&quot; /&gt;  &#039;꼬꼬무&#039;에 영화 &#039;악인전&#039;의 모티브가 된 연쇄 살인범이 등장한다.&lt;p&gt;&lt;p&gt;13일 방송되는 SBS &#0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039;(연출 안윤태·이큰별·문치영, 이하 &#039;꼬꼬무&#039;)는 &#0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039; 편으로 꾸며진다. 가수 겸 배우 김동준과 윤보미, 배우 배해선이 리스너로 출연해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4인조 범죄 단체의 무차별 연쇄살인 행각에 대해 이야기한다.&lt;p&gt;&lt;p&gt;특히 이번 &#039;꼬꼬무&#039; 이야기는 &#039;악인전&#039;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라 관심을 모은다. 외제차만을 대상으로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후 차에서 내린 운전자를 무참히 살해한 것. 그러나 살해의 표적이 됐던 운전자가 동네 조폭이었던 터라 유일하게 살아남아 연쇄살인범을 잡을 수 있었다.&lt;p&gt;&lt;p&gt;또 충격을 선사한 것은 4인조로 구성된 연쇄 살인범들의 행태였다.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이들의 목표는 납치 후 현금 갈취로 보였으나 사실은 무차별 연쇄 살인이었던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41328748_2.jpg&amp;code=06&quot; /&gt;심지어 구속된 후에도 자신을 밀고한 동료를 향한 복수심에 미제로 남았던 살인까지 추가로 자백했는데, 전국을 대상으로 11개월간 9명의 살인을 포함한 18건의 범죄를 저질렀음이 밝혀졌다. 한 달에 2번 살해한 경우도 있었다. 살인 횟수에 비해 이들이 강탈한 돈은 겨우 1500만 원뿐이었다. &lt;p&gt;&lt;p&gt;특히 범인은 자신을 검거한 형사에게 &quot;피해자에게 미안한 적도 없고, 미안할 생각도 없어&quot;고 밝히더니 &quot;나의 스토리 3탄도 기대해 줘&quot;고 전했다고 해 이들이 살해한 피해자는 9명보다 많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lt;p&gt; &lt;p&gt;이들의 이야기에 리스너 김동준은 &quot;악마는 존재한다&quot;며 분노를 참지 못하고, 윤보미는 &quot;지금까지도 끔찍한데 이보다 더 끔찍한 범죄가 숨겨있다니&quot;라며 &quot;제2의 유영철이다&quot;고 충격받는다. 배해선은 &quot;인간이길 포기한거 같다&quot;며 상상을 초월한 범죄 형태에 혀를 내두른다. 1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4132874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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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 공개…트림 확장 및 상품성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480982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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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53:3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80982066_1.jpg&amp;code=06&quot; /&gt;지프(Jeep)가 브랜드 및 스텔란티스 그룹 내 최다 판매 모델인 &#039;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039;의 상세 사양과 가격을 12일(현지 시각) 공개했다.&lt;p&gt;&lt;p&gt;연식변경 답게 변화폭은 크지 않다. 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는 오프로드 성능과 고급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다. 신규 라인업에는 가성비 오프로드 트림인 &#039;라레도 업랜드(Upland)&#039;를 비롯해 &#039;트레일호크(Trailhawk)&#039;, &#039;오버랜드(Overland)&#039; 트림이 포함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80982066_2.jpg&amp;code=06&quot; /&gt;파워트레인은 3.6L V6 가솔린 엔진이 라레도 및 라레도 X 트림에 기본 적용되며, 라레도 알티튜드 이상 상위 트림에는 2.0L 허리케인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이 기본 탑재된다. 험로 주행 능력은 동급 최고 수준이다. 최저지상고 11.4인치(약 29cm)를 갖췄으며 접근각 36도, 이탈각 30.3도, 램프각 24.4도를 구현했다. 최대 견인 용량은 적절한 장비 적용 시 동급 최고인 6,200파운드(약 2,812kg)다.&lt;p&gt;&lt;p&gt;트림별 편의 사양도 확대됐다. 라레도 및 라레도 X 트림은 기존 8.4인치 대신 10.1인치 인포테인먼트 화면을 기본 탑재하고 신규 18인치 휠을 적용했다. 리미티드 트림에는 20인치 휠,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우적 감지 와이퍼가 기본 추가되며, 리미티드 리저브에는 전동 접이식 사이드 미러가 적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80982066_3.jpg&amp;code=06&quot; /&gt;신설된 라레도 업랜드 트림은 트레일호크의 디자인 요소와 오프로드 장비를 갖췄다. 18인치 전용 휠과 올테레인 타이어, 페이퍼 그레이 컬러 견인 고리가 적용된 전면 범퍼, 바디 컬러 루프, 카프리 가죽 및 스웨이드 시트가 기본 장착된다. 외장 색상은 하이글로스 블랙, 스팅 그레이 등 8종의 신규 컬러가 추가되어 총 12종으로 운영된다. 차량 생산은 미국 디트로이트 소재 스텔란티스 맥(Mack) 및 제퍼슨 조립 공장에서 담당한다.&lt;p&gt;&lt;p&gt;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는 현재 주문을 받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시작 가격은 엔트리 모델인 라레도 4만1,515달러(약 5,688만 원), 업랜드 4만9,990달러(약 6,849만 원), 트레일호크 5만4,995달러(약 7,534만 원), 오버랜드 5만7,895달러(약 7,932만 원, 탁송료 1,995달러 포함)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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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층간 소음·운전 논란&#039; 김빈우, 발리 이민 준비 근황..&quot;사람 잡겠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848394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8483944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43: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8483944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빈우가 이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김빈우는 개인 SNS에 &quot;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겠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차려&quot;라며 수많은 캐리어를 펼쳐놓은 채 짐을 싸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앞서 지난 2일 김빈우는 이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quot;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 우리 곧 발리로 이사간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김빈우는 2015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t;p&gt;&lt;p&gt;최근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SNS 라이브 방송 중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lt;p&gt;&lt;p&gt;또한 제주도 여행 중 차량을 운전하면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모습이 포착돼 운전 부주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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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MW그룹 코리아, BSI·MSI 만료 고객 대상 무상점검 및 수리비 할인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324347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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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41:0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324347662_1.jpg&amp;code=06&quot; /&gt;BMW그룹 코리아가 소&lt;b&gt;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유상 수리 할인 캠페인을 실시&lt;/b&gt;한다.&lt;p&gt;&lt;p&gt;BMW그룹 코리아는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039;닥터 BMW 위크&#039;와 &#039;MINI 홈커밍 위크&#039;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t;b&gt;보증 기간 만료 후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여름철 주행 부담 해소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하도록 기획&lt;/b&gt;됐다.&lt;p&gt;&lt;p&gt;지원 대상은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인 BSI(BMW Service Inclusive) 및 MSI(MINI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BMW와 MINI 전 차종이다. 행사 기간 대상 차량에는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lt;p&gt;&lt;p&gt;유상 수리 진행 시 소모성 부품과 공임에 20% 할인이 적용된다. 대상 부품은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이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이 차등 적용된다.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한다.&lt;p&gt;&lt;p&gt;이용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AS 결제 금액 20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플로팅 허브캡을, 7시리즈·8시리즈·X7·XM 등 럭셔리 클래스 고객에게는 BMW 향수를 증정한다.&lt;p&gt;&lt;p&gt;&#039;서비스케어 플러스&#039; 가입 후 차량 입고 및 무상점검을 마친 BMW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 주유권을, &#039;밴티지&#039; 앱에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 밴티지 코인을 지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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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민 폭로녀, &#039;스토킹 혐의&#039; 벌금형 구형 받더니..돌연 SNS 계정 삭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705839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7058391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39:2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705839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며 폭로를 이어온 A씨의 SNS 계정이 돌연 사라졌다. 스토킹 혐의 재판에서 벌금 1000만원을 구형받은 지 이틀 만이다.&lt;p&gt;&lt;p&gt;13일 현재 A씨의 인스타그램 계절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해당 계정에 접속하면 &#039;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다&#039;는 문구가 나타난다.&lt;p&gt;&lt;p&gt;계정이 사라진 정확한 이유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으나. A씨가 직접 계정을 비활성화하거나 삭제했을 가능성과 함께 인스타그램 측의 조치 가능성도 제기된다.&lt;p&gt;&lt;p&gt;A씨는 그동안 SNS를 통해 황정민과 과거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황정민과 주고받았다고 주장하는 통화 내역과 메시지 내용 등을 공개해왔다. 이에 황정민 측은 반박하면서 양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70583912_2.jpg&amp;code=06&quot; /&gt;A씨는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앞서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지만,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lt;p&gt;&lt;p&gt;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구형했다.&lt;p&gt;&lt;p&gt;검찰은 &quot;범행 기간이 장기간에 걸친 점과 일방적인 연락 횟수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점과 피해자와 가족을 겨냥한 협박성 글을 SNS에 게시, 황정민이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quot;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A씨 측은 스토킹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일부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quot;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호소했다. A씨는 이번 재판과 별도로 황정민을 상대로 민사소송도 제기했다. &lt;p&gt;&lt;p&gt;한편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9월 8일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테니스 레전드&#039; 이형택, 드디어 새출발..&quot;든든한 파트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293933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29393310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32: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9393310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한국 테니스의 전설&#039; 이형택이 KHS에이전시와 손잡고 스포테이너(스포츠+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활동 영역 확장에 나선다.&lt;p&gt;&lt;p&gt;KHS에이전시(이하 KHS)는 13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HS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형택의 방송 및 콘텐츠 출연은 물론, 광고, 강연, 글로벌 프로젝트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lt;p&gt;&lt;p&gt;이형택은 한국 남자 테니스 역사의 독보적인 인물이다. 현역 시절 ATP 단식 세계랭킹 36위 달성, 2003년 ATP 투어 단식 우승 등 한국 선수로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테니스의 위상을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레전드로 평가받는다. 은퇴 이후에도 이형택은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캐릭터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포츠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스포츠 레전드 스타를 넘어 대중적인 스포테이너로 입지를 견고히 해왔다.&lt;p&gt;&lt;p&gt;KHS 관계자는 &quot;이형택 선수는 스포츠 영웅으로서의 압도적인 커리어와 전문성은 물론,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하며 쌓아온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quot;라며 &quot;선수 출신에 국한되지 않고, 이형택이라는 가치가 방송 광고 콘텐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형택은 &quot;KHS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테니스 및 스포츠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는 물론,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넓어진 활동으로 대중과 더 깊이 소통하고 싶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야구 주력 보소&#039; 송성문vs배지환 나란히 대주자 투입→모두 득점 성공! &#039;결승점 주인공&#039; SONG 판정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413182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4131822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2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4131822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41318221_2.jpg&amp;code=06&quot; /&gt;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리거들의 주력 대결에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웃었다. 송성문과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이 나란히 선발 제외 후 연장 승부처에서 대주자로 투입되어 모두 득점을 올려 존재감을 과시한 가운데, 송성문이 팀의 기적 같은 끝내기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샌디에이고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11회 연장 혈투 끝에 4-3으로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날 경기에서는 한국인 야수인 송성문과 배지환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양 팀은 접전 끝에 2-2 상황에서 연장전에 돌입했다.&lt;p&gt;&lt;p&gt;2-2로 팽팽했던 연장 11회초 한국인 빅리거들의 &#039;대주자 맞대결&#039;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밀워키는 2-2 상황에서 승부치기 주자 윌리엄 콘트레라스 대신 대주자로 배지환을 전격 투입했다. 배지환은 이어진 게리 산체스의 좌익선상 2루타 때 빠른 발을 앞세워 여유 있게 홈을 밟으며 팀에 3-2 리드를 안겼다.&lt;p&gt;&lt;p&gt;그러나 11회말 송성문이 반격을 시작했다. 샌디에이고는 매니 마차도의 땅볼로 만든 1사 3루에서 타이 프랑스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곧바로 송성문을 대주자로 투입했다. 이어진 잭슨 메릴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3-3 동점이 된 2사 1루, 송성문은 과감하게 2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밀워키 배터리를 흔들었다.&lt;p&gt;&lt;p&gt;이 도루 하나가 경기 결과를 바꿨다. 2사 2루 득점권 상황에서 루이스 캄푸사노의 우전 안타가 터졌고, 2루 주자 송성문은 망설임 없이 홈으로 쇄도했다. 밀워키 우익수 루이스 라라의 홈 송구가 다소 높게 뜨는 사이 송성문이 홈플레이트를 터치하며 4-3 끝내기 승리를 완성했다.&lt;p&gt;&lt;p&gt;선발 라인업에는 들지 못했지만, 연장 11회라는 극적인 순간에 나란히 대주자로 나선 두 코리안 리거. 폭발적인 주력으로 득점을 올린 배지환도 빛났지만, 결정적인 2루 도루에 이어 홈을 파고들며 과감한 주루로 팀의 끝내기 승리를 견인한 송성문이 판정승을 거둔 한 판이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413182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韓 축구 감독 후보 또 줄었다&#039; 바르사 레전드 사비, 네덜란드 감독 부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5422435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54224355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24:5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42243558_1.jpg&amp;code=06&quot; /&gt;한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FC바르셀로나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46·스페인)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lt;p&gt;&lt;p&gt;네덜란드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quot;남자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사비 감독을 선임했다&quot;며 &quot;계약 기간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quot;라고 발표했다.&lt;p&gt;&lt;p&gt;지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했던 로날드 쿠만 감독은 대회 32강 탈락 후 사임했고, 차기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한 네덜란드축구협회는 사비 감독을 최종 낙점했다.&lt;p&gt;&lt;p&gt;외국인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건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당시 에른스트 하펠(오스트리아) 이후 무려 48년 만이다.&lt;p&gt;&lt;p&gt;사비 감독은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에서만 17시즌 동안 뛰면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8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등을 이끈 전설적인 미드필더다.&lt;p&gt;&lt;p&gt;스페인 국가대표로도 15년 간 활약하며 A매치 133경기에 출전했다. 스페인의 UEFA 유로 2008,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12 등 메이저 대회 3연패 당시 핵심 멤버이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알사드(카타르)에서 네 시즌 간 뛴 뒤 은퇴한 그는 알사드와 바르셀로나 감독을 거쳤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통해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됐다.&lt;p&gt;&lt;p&gt;사비 감독은 현재 공석인 한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던 사령탑이다.&lt;p&gt;&lt;p&gt;사비 감독은 앞서 &quot;다음 목표는 국가대표팀 감독&quot;이라며 &quot;클럽팀은 가족과 보낼 시간이 부족해 월드컵이나 유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아시안컵 등에 참가하고 싶다&quot;며 &#039;아시안컵&#039;을 콕 집어 국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lt;p&gt;&lt;p&gt;축구계에 따르면 사비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는 게 사실이었다. 다만 대한축구협회가 추진 중인 &#039;임시 감독직&#039;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고, 실제 최근 서류 마감이 끝난 임시 감독 공개 채용에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사비 감독은 네덜란드 축구협회와 협상 끝에 차기 월드컵까지 4년의 임기를 보장받는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한때 꾸준하게 후보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프랑스) 감독이 코트디부아르 지휘봉을 잡고,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스페인) 전 벨기에 감독도 여러 대표팀 감독직 후보로 거론되는 등 한국 감독직 후보들도 속속 자리를 찾아가는 모양새다. 대한축구협회는 9~10월 A매치 4경기, 11월 2경기 등 6경기만 우선 이끌 &#039;임시 감독&#039; 채용 과정을 진행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69kg→59kg 된 홍현희 &quot;위고비·마운자로 아닌데..서운해&quot; [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951687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9516870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20: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95168700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홍현희가 자신의 몸무게 감량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lt;p&gt;&lt;p&gt;홍현희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039;라디오스타&#039;에 출연했다.&lt;p&gt;&lt;p&gt;최근 몸무게를 약 10kg 감량한 홍현희는 자신을 둘러싼 비만 치료제 의혹에 정면으로 입을 열었다. 아이가 생긴 뒤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홍현희는 &quot;위고비도 마운자로도 절대 맞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 홍현희는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감량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95168700_2.jpg&amp;code=06&quot; /&gt;&lt;p&gt;홍현희는 &quot;살이 빠지자 응원보다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심이 이어져 서운했다&quot;라면서도 과거 자신의 사진을 다시 보고는 &quot;의심할 만했다&quot;고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신혼 당시 69kg이었다는 홍현희는 현재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 몸이 가벼워지면서 이전보다 자연스럽게 많이 움직이게 됐다며 건강한 변화에 만족감을 보였다.&lt;p&gt;&lt;p&gt;홍현희는 10여 년 전 선보였던 개그 캐릭터 &#039;더 레드&#039;의 뮤즈가 어머니였다고 밝혔다. 통장과 부녀회장을 맡을 만큼 에너지 넘치는 어머니의 직설적인 화법과 행동에서 캐릭터의 영감을 얻었다는 것. 홍현희는 지금도 어머니가 방송을 모니터하며 노하우를 전수해준다고 밝혔다.&lt;p&gt;&lt;p&gt;홍현희는 신인 시절 오정태와 함께 찍은 &#039;트러블메이커&#039; 패러디 영상도 다시 소환했다. 당시 대박을 꿈꿨던 홍현희는 소속사의 만류에도 촬영을 감행했고, 원작을 제대로 패러디하기 위해 실제 키스까지 했지만 이후 소속사의 요청으로 주요 장면들이 삭제되면서 기대했던 화제를 얻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홍현희는 &quot;그냥 아침 7시에 오정태 선배랑 공원에서 키스한 사람이 됐다&quot;고 정리해 폭소를 전했다.&lt;p&gt;&lt;p&gt;또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의 남다른 예능감도 공개하며 남다른 &#039;예능 DNA&#039;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김유정 &#039;구르미&#039; 다시 그린다..10주년 특집 예능 9월 편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900640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9006407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9:5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90064075_1.jpg&amp;code=06&quot; /&gt; KBS 2TV 대표 퓨전 청춘 사극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으로 돌아온다.&lt;p&gt; &lt;p&gt;KBS 2TV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연출 김혜빈) 측은 13일 첫 방송일을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 30분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은 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2화는 9월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lt;p&gt;&lt;p&gt;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은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하 &#039;구르미&#039;)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039;구르미&#039;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lt;p&gt;&lt;p&gt; &#039;구르미&#039; 팀을 비롯해 글로벌 대세 배우들을 한자리에 집결시켰던 예능 &#039;청춘MT&#039;를 제작했던 시작컴퍼니가 제작을 맡았다. &lt;p&gt; &lt;p&gt;&#039;구르미&#039;는 2016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3.3%, 7주 연속 TV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흡입력 있는 연기와 싱그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0년 전 &#039;구르미&#039;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들이 모여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 &lt;p&gt;&#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제작진에 따르면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지난 4일 강원 홍천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10주년을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에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까지 의기투합하며 특별한 1박 2일 여행이 성사됐다. 10년 전 촬영 현장으로 돌아간 듯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측은 &quot;&#039;구르미&#039;로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다섯 배우가 10년이 흐른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주역이 되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quot;며 &quot;10년 전 함께했던 추억을 소환하고, 현재진행형인 우정을 보여주며 써 내려갈 이들의 이야기가 &#039;구르미&#039;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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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전기차처럼 달리는 하이브리드 기술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121847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1218478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4: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121847818_1.jpg&amp;code=06&quot; /&gt;제네시스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하고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GV80 하이브리드에 처음 탑재한다.&lt;p&gt;&lt;p&gt;&lt;b&gt;새 시스템은 2.5 터보 가솔린 엔진에 모터 2개를 결합한 구조다. 시동과 발전을 담당하는 P1 모터와 주행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P2 모터를 함께 사용한다. 합산 최고 출력은 352마력, 합산 최대 토크는 54.0kgf·m다. &lt;/b&gt;기존 2.5 가솔린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늘었다.&lt;p&gt;&lt;p&gt;연구소 자체 측정 결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약 7.1초가 걸린다. 19인치 타이어와 2륜 구동, 5인승 모델 기준 복합연비는 기존 가솔린 모델 대비 25% 이상 개선됐다. 정부 기관의 공식 인증 연비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 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방전 출력을 높이고 배터리를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모터로 달리는 구동 영역도 확대했다. 출발 직후 시속 30km까지는 모터만으로 주행해 지하 주차장이나 정체 구간에서 소음과 진동을 줄여 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121847818_2.jpg&amp;code=06&quot; /&gt;구동계 정숙성도 대폭 높였다. 변속기와 바퀴 사이의 감속 비율인 종감속기어비를 낮추고, 진동을 상쇄하는 신형 댐퍼와 후륜 7단 변속기를 적용했다. 후진 시에는 모터를 역방향으로 돌려 구동한다. 후진 관련 기어 부품을 삭제해 변속기 무게를 줄이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였다.&lt;p&gt;&lt;p&gt;가속 응답성도 개선했다. 시속 100km 주행 중 가속 페달을 깊게 밟으면 변속과 엔진 클러치 제어를 동시에 진행한다. 기존 가솔린 모델보다 18% 빠르게 재가속할 수 있다.&lt;p&gt;&lt;p&gt;하이브리드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039;스테이 모드&#039;는 시동을 걸지 않고 고전압 배터리로 에어컨과 멀티미디어를 사용하는 기능이다. &#039;계층형 예측 제어&#039;는 주행 경로와 도로 상황을 분석해 배터리 충전량을 자동 제어한다. &#039;스마트 회생제동&#039;은 단속 카메라 위치와 차간 거리를 인식해 브레이크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lt;p&gt;&lt;p&gt;함께 선보인 GV80 하이브리드는 전용 그릴과 휠을 장착했다. 실내에는 옵시디언 블랙, 타이가 그린, 울트라마린 블루, 트래버틴 베이지 등 신규 색상 4종과 리얼 우드 가니시, 퀼팅 패턴을 적용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이브 기대주&#039; 튜이드, 태국 거리 환상 놀이터로! 데뷔 앨범 필름·포토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90641571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906415719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1:0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8월 12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1집 [TUNE &amp; PLAY]의 &#039;WE PLAY&#039; 버전 필름과 단체 포토를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2.jpg&amp;code=06&quot; /&gt;영상은 태국의 화창한 거리를 배경으로 일곱 멤버가 골목을 누비며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보드를 타는 모습, 서로에게 과일을 먹여주는 장면을 담았다. 수록곡 &#039;GRLS&#039;의 비트에는 오토바이 소리와 차량 경적, 멤버들의 들뜬 소리가 더해졌고, 거리 사운드에 맞춘 카메라 움직임과 빠른 화면 전환이 사용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6.jpg&amp;code=06&quot; /&gt;단체 포토에서는 빈티지한 골목 앞에 선 멤버들이 데님과 플라워 패턴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039;WE TUNE&#039; 버전이 푸른 숲을 배경으로 했다면, &#039;WE PLAY&#039; 버전은 거리를 누비는 장면으로 구성됐다.&lt;p&gt;&lt;p&gt;정식 데뷔 전 공개된 &#039;Meet my GRLS, TUIDE&#039; 영상은 8월 10일(현지 시각)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039;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039; 8위에 올랐다. 이 영상의 유튜브 조회 수는 500만회를 돌파했으며 &#039;인기 급상승 음악&#039; 순위도 상승하고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튜이드의 미니 1집 [TUNE &amp; PLAY]는 8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튜이드는 8월 13일 오후 10시 &#039;WE PLAY&#039; 버전 추가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타짜&#039; 피날레의 뉴페이스..노재원, 스크린 주연 데뷔 &quot;꿈만 같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0350795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03507952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0: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3507952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노재원이 &#039;타짜&#039; 시리즈 피날레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039;오징어 게임&#039;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 시리즈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온 배우 노재원이 영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를 통해 첫 영화 주연으로 전격 출사표를 던진다. 13일 열등감과 질투로 무장한 치밀한 전략가 &#039;박태영&#039;으로 완벽 변신한 노재원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허영만 원작 만화 &#039;타짜&#039;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완전히 독립적인 세계관으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lt;p&gt;&lt;p&gt;공개된 캐릭터 스틸 속 노재원은 타고난 직감의 장태영과 달리, 천부적인 머리와 지독한 노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해온 &#039;박태영&#039;의 입체적인 서사를 완벽히 그려냈다. 함께 사업을 승승장구시키면서도 언제나 이목이 집중되는 친구 장태영을 향한 은밀한 질투심, 그리고 그 질투가 끝내 서늘한 배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의 위태로운 감정선이 눈빛 하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lt;p&gt;&lt;p&gt;함께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도 캐릭터에 진중하게 임하는 배우의 눈빛을 확인할 수 있다. 노재원은 &quot;첫 주연으로 대본을 받았으니 꿈만 같았다&quot;고 고백하며 앞선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어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올 추석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폭행범 직접 처단..&#039;유부녀 킬러&#039; 공효진, 남편 정준원과 아찔한 대면 위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511331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5113317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02: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5113317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51133174_2.jpg&amp;code=06&quot; /&gt;&#039;유부녀 킬러&#039; 공효진이 남편 정준원과 마주칠 위기에 놓인다.&lt;p&gt;&lt;p&gt;오는 14일, 15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5, 6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카지노에 숨어든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김민준 분)를 직접 처단하기 위한 과정이 펼쳐진다.&lt;p&gt;&lt;p&gt;앞서 유보나는 압도적인 전투 실력으로 장기 매매 조직을 제압해 자수를 유도하는가 하면, 도주하는 아동 성범죄자 표규철(허형규 분)을 원샷원킬 저격하며 실패 위기의 클라이언트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러시아 친구가 보낸 인형에서 도청 장치를 발견한 유보나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위기를 암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13일 공개된 스틸에는 카지노에서 마주칠 위기에 놓인 유보나와 권태성(정준원 분) 부부의 긴박한 순간이 담겼다.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위해 현장에 나선 유보나는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은밀하게 움직인다. 반면 권태성은 보안요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격렬한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보나의 미팅 대상과 권태성의 취재 대상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특히 서로 다른 목적으로 같은 공간을 찾은 유보나와 권태성의 엇갈린 행보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유보나는 은밀하게 타깃을 제거해야 하는 킬러이고, 권태성은 진실을 집요하게 좇는 기자인 만큼 두 사람의 행보는 극과 극으로 갈린다. 무엇보다 아내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하는 권태성이 이번 일을 계기로 유보나의 숨겨진 비밀에 한발 다가서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또한 유보나는 나무에 저격총을 고정한 채 목표물을 겨누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고한다. 그녀의 저격 대상은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로, 카지노에 몸을 숨긴 채 수사망을 빠져나가려는 인물이다. 특히 천성길(김종구 분)을 향해 거침없이 술을 들이붓는 모습은 그의 안하무인한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과연 유보나가 탁종구의 은신처에 잠입해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금수저 성폭행범의 최후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유보나의 클라이언트 미팅과 권태성의 취재가 예상치 못하게 맞물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quot;이라며 &quot;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부부의 행보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4일 밤 9시 50분 5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포크볼 일색 롯데에 150㎞ 투심 선발 등장이라니... &quot;구위가 좋아서 더 집중했다&quot; 타율 3위 국대 타자도 인정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45952103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459521033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신인 김한결(20)이 1군 데뷔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피칭으로 희망을 노래했다.&lt;p&gt;&lt;p&gt;김한결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서 4⅓이닝(29구)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첫 패배를 맛봤다. &lt;p&gt;&lt;p&gt;롯데는 어린 투수에게 득점 지원을 하나도 하지 못하며 1-9로 패배했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6패를 마크해 8위에 머물렀다. &lt;p&gt;&lt;p&gt;신인에게는 갑작스러운 등판이었다. 이날 예정된 선발이었던 나균안(28)이 기상 후 목에 담 증세가 오면서 롯데는 1군에 있던 김한결에게 선발 중책을 맡겼다. 김한결은 당초 14일 부산 NC 다이노스전 데뷔가 예고됐으나, 이틀 앞당겨 1군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하지만 물오른 SSG 타선을 상대로 김한결은 씩씩하게 던졌다. 이날 김한결은 최고 시속 150㎞ 투심 패스트볼(41구)과 포크볼(22구), 커브볼(10구)을 섞어 총 73개의 공을 던졌다. &lt;p&gt;&lt;p&gt;포크볼 일색의 롯데 선발진에 낯선 투심 패스트볼 투수가 등장하자 SSG 타자들도 초반 당황했다. 1회 정준재, 박성한, 김재환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이 공 9개에 모두 아웃 처리됐는데, 결정구가 모두 투심 패스트볼이었다. 특히 타율 3위의 국가대표 유격수 박성한은 바깥쪽 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헛돌리며 신인 첫 탈삼진의 희생양이 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5.jpg&amp;code=06&quot; /&gt;2회 전의산과 승부에서는 바깥쪽으로 일정하게 공을 던지면서 결국 헛스윙 삼진을 끌어냈다. 이후 오태곤에게 볼넷, 최지훈에게 우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았다. 그러나 최지훈이 떨어지는 타구를 자세를 무너트려 가며 잘 맞혔고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lt;p&gt;&lt;p&gt;SSG 상위 타선을 다시 마주한 3회에는 또다시 박성한과 김재환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4회도 위력적인 구위로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는데, 이때 투구 수는 고작 8개였다. &lt;p&gt;&lt;p&gt;물론 첫 등판인 만큼 개선점도 보였다. 주자가 나갔을 때 제구가 흔들렸다. 체력적인 부분도 무시하지 못했다. 김한결은 5회 1사에서 조형우에게 중전 안타를 맞은 뒤 안상현에게 볼넷을 주고 이영재와 교체됐다. 이후 이영재가 박성한에게 중전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김한결의 자책점은 4점으로 늘어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1군 데뷔 첫 경기로는 합격점이었다. 경기 후 상대 타자에게도 찬사를 끌어냈다. 이날 김한결에게 두 차례 삼진을 당한 SSG 박성한은 &quot;오늘(12일) 상대 투수의 구위가 좋아서 타석에서 더욱 집중하려고 했다. 타점을 올렸던 상황을 돌아보면, 좋은 공들 속에서 투수의 실투가 딱 한 번 들어왔는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스윙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lt;p&gt;&lt;p&gt;김태형(59) 롯데 감독이 믿음을 증명한 경기이기도 했다. 김한결은 문창초(광명리틀)-성남중-성남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한 우완 투수다. 최고 시속 149㎞ 빠른 공과 구종 가치가 높은 스플리터가 강점으로, 퓨처스리그에서는 11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15, 26이닝 27탈삼진을 기록했다. &lt;p&gt;&lt;p&gt;평소 퓨처스리그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1군은 다르다고 이야기하던 사령탑도 김한결에는 이례적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감독은 &quot;전에 라이브 할 때 한 번 봤는데 구속도 잘 나왔다. 원래 (콜업) 순번에는 없던 선수였는데 보고가 계속 올라왔다. 그 후 영상을 봤는데 변화구도 좋았다. 아직 애 같은 느낌은 있는데 체격 조건이 좋아서 몸을 체계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 공을 던질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면부부&#039; 남편 영상 공개..이동건 &quot;영상 미리 보다 중단해&quot; [이숙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02871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0287147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9:5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02871477_1.jpg&amp;code=06&quot; /&gt;&#039;라면 부부&#039;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된다. &lt;p&gt;&lt;p&gt;13일 방송되는 JTBC &#039;이혼숙려캠프&#039; 95회에서는 23기 &#039;라면 부부&#039;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세번째 부부의 사연이 전격 공개된다.&lt;p&gt;&lt;p&gt;먼저 &#039;라면 부부&#039;의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충격에 빠진다. 아내 측 영상에서 아내는 &quot;임신 당시 남편이 결박하고 폭행했다&quot;, &quot;일방적으로 따귀를 맞았다&quot;며 끔찍했던 피해 상황을 주장했지만, 팽팽한 진실 공방 속 폭력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예상치 못한 반전에 얼어붙고 만다.&lt;p&gt;&lt;p&gt;남편 측 영상을 미리 시청했던 이동건은 &quot;저로서는 너무 충격이었다&quot;며 너무 놀란 나머지 영상을 잠시 멈추기까지 했던 비하인드를 밝혀, 폭로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여기에 발 디딜 틈 없이 어지러운 집안 환경과 정상적인 양육이 힘겨워 보이는 아이들의 방임 실태까지 공개돼 모두의 안타까움을 부른다.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결국 &quot;웬만한 상식선에서는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quot;며 분통을 터뜨린다. 가사조사가 끝난 후에도 남편과의 갈등이 끊이지 않자, 아내는 급기야 제작진에게 캠프 퇴소를 요청하기에 이른다.&lt;p&gt;&lt;p&gt;이호선 전문가와의 부부 상담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되기도 전에 아내가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 것. 과연 아내가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유년 시절의 상처는 무엇일지, 두 사람이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변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세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도 시작된다. 아이의 요구는 뭐든 다 들어주는 &#039;예스맨&#039; 아내와 그 옆에서 시도 때도 없이 삐치며 &quot;이 집에 내가 필요 없는 것 같다&quot;고 투정을 부리는 남편의 등장에 패널들은 혼란에 빠진다. 육아에 무관심하고 아내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남편은 심지어 &quot;둘째 출산을 후회한다&quot;는 충격 발언까지 서슴지 않으며, 철부지 같은 태도로 가사조사장을 또다시 뜨겁게 달군다.&lt;p&gt;&lt;p&gt;한편 &#039;이혼숙려캠프&#039;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 최다 트리블 더블&#039; 웨스트브룩, NBA 18시즌 만에 은퇴 &quot;이제 끝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121323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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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59:1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1323943_1.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가장 폭발적인 가드 중 한 명이자 &#039;트리플 더블의 사나이&#039; 러셀 웨스트브룩(38)이 18년간의 화려한 커리어를 뒤로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lt;p&gt;&lt;p&gt;웨스트브룩은 1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 영상과 함께 &quot;때로는 당신이 이미 마지막을 보았다는 것조차 알지 못할 때가 있다. 그 자리에 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제 끝났다&quot;고 글을 올렸다.&lt;p&gt;&lt;p&gt;미국 매체 &#039;ESPN&#039;에 따르면 웨스트브룩은 이번 오프시즌 동안 새크라멘토 킹스와 워싱턴 위저즈 등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스스로의 결정으로 정든 코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UCLA에서 2년간 대학 시절을 보낸 웨스트브룩은 2008년 NBA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지명됐다. 하지만 그해 여름 연고지가 오클라호마시티로 이전하면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창단 멤버이자 핵심 기둥으로 성장했다.&lt;p&gt;&lt;p&gt;오클라호마시티 구단은 웨스트브룩의 은퇴 발표 직후 공식 성명을 통해 &quot;웨스트브룩은 승부사다. 그의 내면의 믿음과 거침없는 무서움은 2008년 첫날부터 우리 구단의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됐다. 웨스트브룩은 농구 선수 이후의 삶에서도 커리어만큼 성공할 것이다. 단지 기록을 깨는 것으로 명예의 전당급 커리어를 쌓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039;왜 안 돼&#039;라는 단순한 질문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만들어냈다&quot;며 헌사를 남겼다.&lt;p&gt;&lt;p&gt;웨스트브룩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인 11시즌을 보내며 케빈 듀란트, 제임스 하든과 함께 팀을 이끌고 2011~2012 서부 콘퍼런스 우승을 차지해 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마이애미 히트와 파이널 4차전에서는 불과 23세의 나이로 43점을 폭발시키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웨스트브룩은 여전히 오클라호마시티 구단 통산 최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1323943_2.jpg&amp;code=06&quot; /&gt;오클라호마시티는 부상과 선수단 변화로 왕좌에 오르지 못했다. 2012~2013 개막 전 하든이 이적했고, 2012~2013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는 웨스트브룩이 반월판 파열 부상을 입었다. 2014~2015에는 듀란트의 발가락 골절로 시즌을 접어야 했고, 2015~2016 플레이오프에서는 73승을 거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7차전 혈투 끝에 패했다. 그해 여름 듀란트마저 골든스테이트로 떠나며 구단은 가장 위태로운 순간을 맞이했다. 하지만 웨스트브룩은 잔류를 선택해 연장 계약을 체결했고, 폴 조지와 카멜로 앤서니를 오클라호마시티로 불러들이는 등 팀의 자존심을 지켰다.&lt;p&gt;&lt;p&gt;특히 2016~2017은 그의 커리어 하이라이트였다. 웨스트브룩은 평균 31.6점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1962년 오스카 로버트슨 이후 최초로 &#039;시즌 평균 트리플 더블&#039;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고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당시 웨스트브룩은 단일 시즌 최다인 42회의 트리플 더블을 작성했다.&lt;p&gt;&lt;p&gt;올스타 9회에 빛나는 웨스트브룩은 통산 평균 20.9점 6.9리바운드 8.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1년에는 오스카 로버트슨이 보유했던 통산 최다 트리플 더블 기록(181회)을 47년 만에 경신했고, 통산 209회라는 전인미답 기록을 남기고 은퇴하게 됐다. 이는 현역 선수인 니콜라 요키치(198회), 르브론 제임스(125회)도 앞선 기록이다.&lt;p&gt;&lt;p&gt;오클라호마시티를 떠난 이후 웨스트브룩은 휴스턴, 워싱턴, LA 레이커스, 클리퍼스, 덴버 너게츠, 새크라멘토 등 7개 팀을 거쳤다. 마지막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에도 새크라멘토에서 58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15.2점 6.7어시스트 5.4리바운드를 올렸다. 이 기간 포인트가드 포지션 통산 최다 리바운드 대기록을 세웠고, 르브론 제임스에 이어 NBA 역사상 두 번째로 &#039;2만 5000득점-1만 어시스트&#039; 고지를 넘어섰다.&lt;p&gt;&lt;p&gt;웨스트브룩은 통산 2만 7176점으로 NBA 역대 최다 득점 14위에 올랐다. 우승 반지가 없는 선수 중에서는 칼 말론(3만 6928점), 제임스 하든(2만 9339점), 카멜로 앤서니(2만 8289점)에 이어 4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 통산 어시스트는 존 스탁턴, 크리스 폴, 제이슨 키드, 르브론에 이어 역대 5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132394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도권, 이동욱과 팽팽한 대립..&#039;킬러들의 쇼핑몰2&#039;서 묵직한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08512232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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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57:2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12232780_1.jpg&amp;code=06&quot; /&gt; 배우 하도권이 디즈니+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에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나타냈다. &lt;p&gt;&lt;p&gt; 13일 소속사 앤드마크에 따르면 하도권은 지난 공개된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6화에서 조팀장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lt;p&gt;&lt;p&gt;조팀장은 감금된 정진만(이동욱 분)을 심문하며 거친 압박을 이어가는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위압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다.&lt;p&gt;&lt;p&gt;극 중 하도권은 정진만을 몰아붙이는 날카로운 심리전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이동욱과 펼친 팽팽한 대립과 치열한 액션 호흡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하도권은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조팀장이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힘을 더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경엽도 말을 잃었다, 오카다 영입 무산 사태에 &quot;구단에 물어보세요&quot; 허탈한 웃음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3753483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37534831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2.jpg&amp;code=06&quot; /&gt;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은 평소 현장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하고 상세한 답변을 하는 지도자로 꼽힌다. 해당 사안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기사를 통해 팬들이 궁금한 사항을 알 수 있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이례적으로 답변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 알고 보니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착오로 인해 감독조차 명확한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울산 웨일즈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 영입 무산건 때문이다.&lt;p&gt;&lt;p&gt;LG는 지난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29)의 엔트리 말소 소식을 전했다. LG 관계자는 &quot;웰스가 어깨 불편함을 호소해 MRI 검진을 진행한 결과, 좌측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4주 후 재검진 소견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염경엽 감독은 웰스의 상태에 대해 &quot;어깨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 연습을 열심히 하더니 안 좋다고 한다&quot;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어 교체까지 고려하느냐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구단에 물어보세요&quot;라며 멋쩍은 웃음만 남겼다.&lt;p&gt;&lt;p&gt;염 감독이 말을 아낀 배경은 브리핑 직후 밝혀졌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12일 오후 오카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KBO의 뒤늦은 행정 번복으로 계약 자체가 완전히 막혀버린 것이다.&lt;p&gt;&lt;p&gt;사태의 발단은 아시아쿼터 교체 추진 과정에서 시작됐다. 8월 초부터 물밑에서 웰스의 교체를 준비하던 LG는 확실한 일 처리를 위해 지난 10일 KBO에 오카다의 영입 절차에 대해 공식 문의했다. &#039;외국인 선수 영입&#039;인지 &#039;선수 양도(트레이드)&#039;인지 유권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이다.&lt;p&gt;야구 규약 제10장 제85조에 따르면 선수계약 양도는 7월 31일까지만 허용되고 8월 1일 자로 공시되어야 한다. 양도로 판단될 경우 7월 31일이 지난 시점에서의 오카다 영입은 불가능했다.&lt;p&gt;&lt;p&gt;LG 관계자에 따르면 LG는 KBO에 세 차례나 질의했고, KBO는 &quot;문제가 없다&quot;며 외국인 선수 영입이라는 취지의 답을 보냈다. 외국인 선수의 경우 8월 15일 전까지 등록하면 포스트시즌 출전이 가능하기에 LG와 울산은 KBO의 유권해석에 따라 움직였다. 이적료와 연봉에 대한 협상까지 마쳤다.&lt;p&gt;&lt;p&gt;그러나 영입 공식 발표를 불과 얼마 앞두지 않은 12일 오전 KBO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연락이 도착했다. 기존 규정 해석이 잘못되었다며 최종적으로 선수 양도로 봐야 한다는 통보였다. 이미 트레이드 마감 기한이 한참 지난 후였다. 결과적으로 LG와 울산, 오카다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lt;p&gt;&lt;p&gt;만약 최초 질의 시점에 KBO가 정확한 규정을 안내했더라면 다른 대안을 강구할 수도 있었기에 LG의 억울함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8월 15일 이후에 가을야구 출전이 불가능한 선수를 굳이 영입할 명분도 사라졌다.&lt;p&gt;&lt;p&gt;논란이 커지자 KBO는 &quot;LG의 영입 절차 문의 및 진행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정정의 원인은 KBO 최초 회신 과정에서의 규정 검토 미흡에 있었다&quot;며 사과 입장을 밝혔으나, 이미 그릇된 행정으로 발생한 손실을 메우기엔 역부족인 모양새다. 감독마저 말을 잃게 만든 KBO의 행정 오판이 후반기 부진을 겪고 있는 LG에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사과문, 대중은 싸늘한데..&#039;중증&#039;·&#039;참교육&#039; 감독들은 &#039;좋아요&#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352867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352867484</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3: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3528674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매국 행적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039;중증외상센터&#039; 이도윤, &#039;참교육&#039; 홍종찬 등 감독들이 &#039;좋아요&#039;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lt;p&gt;&lt;p&gt;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quot;라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lt;p&gt;&lt;p&gt;하영 증조부 안상호는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일제강점기 초에 결성된 친일 단체로 여기엔 이완용 등이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조부인 안부호 교수는 인권침해가 이뤄졌던 소록도 병원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을 더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하영 전작을 함께했던 감독들이 &#039;좋아요&#039;를 클릭, 응원의 뜻을 보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사과문조차 대중의 외면을 받고 있는 만큼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중증외상센터&#039; 이도윤 감독, &#039;참교육&#039; 홍종찬 감독의 &#039;좋아요&#039; 흔적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린 이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상진, 子 수호 태어나자마자 생사 고비 고백 &quot;기도밖에 못해&quot;[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3223894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322389455</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2: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2238945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오상진이 아들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13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은 이날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 오상진의 아버지는 손자 수호를 안고 비행기를 태워줬다. 이를 지켜보던 오상진은 &quot;너무 흔든다. 일부러 흔들면 안 된다&quot;며 다소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그는 &quot;수호가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일주일 정도 중환자실에 입원했었다&quot;며 &quot;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다른 게 다 필요 없고 건강하기만 하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오상진의 아버지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걱정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그는 &quot;아들은 얘기를 잘 안 한다. 며느리한테 물어보니 &#039;3일 정도 지켜봐야 한다&#039;고 하더라&quot;며 &quot;병원에 달려가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3일이 지나니까 상진이가 &#039;아빠, 수호 괜찮대요&#039;라고 하더라. 그때 마음을 좀 놓았다&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들을 지켜봐야 했던 오상진은 &quot;기도밖에 할 게 없더라&quot;며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지금은 완벽하게 회복됐다. 전혀 문제없이 잘 치료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가족이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기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quot;보통은 100일을 챙기는 게 일반적인데, 수호가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냈다는 걸 기념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족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근영, ♥정평과 극비 결혼 후 근황 &quot;너무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241218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24121850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0:0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2412185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문근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가을이 오나봉가? 가을 하늘, 선선한 바람, 너무 좋아&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 사진이 담겼다. 그는 하늘 사진을 전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문근영은 지난달 29일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손 편지를 통해 &quot;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quot;문근영이 최근 결혼했다.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끼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진행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하♥걸스데이 소진, 결혼 3년차 신혼..안정형 남편 &#039;사랑꾼&#039;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4038444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403844489</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48:4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4038444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403844489_2.jpg&amp;code=06&quot; /&gt;&lt;p&gt; &#039;김부장&#039;에서 강렬한 빌런 &#039;남실장&#039; 역으로 사랑 받았던 이동하가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 걸스데이 소진과의 신혼을 공개한다.&lt;p&gt;&lt;p&gt;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 411회에서는 &#039;남실장&#039; 이동하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lt;p&gt;&lt;p&gt;섬뜩한 빌런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이동하. 이번에는 걸스데이 소진과 결혼 3년 차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180도 다른 &#039;사랑꾼&#039;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40384448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 소진 부부의 빈티지 감성 신혼집이 공개된다. 10년 넘게 사용한 가구와 오브제를 센스 있게 배치한 공간에서, 두 사람만의 독특한 소통 방식도 보여주는데 바로 장난감 무전기다. 먼저 일어난 이동하는 침실에 있는 소진에게 무전기를 통해 달달한 굿모닝 인사를 건넨 후 소진의 볼을 장난스럽게 만지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간다. &lt;p&gt;&lt;p&gt;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동하의 반전 사랑꾼 면모에 참견인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놀랍게도 이동하와 소진 모두 원래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반전 고백을 했는데 그런 두 사람이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확신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해외 용병 출신 &#039;남실장&#039; 역을 위해 골격근량을 7~8kg 증량한 이동하의 고강도 운동 루틴도 공개된다. 크로스핏부터 복싱까지 완벽하게 섭렵하며, 극 중 &#039;남실장&#039;의 살벌한 카리스마를 소환한다. 그러다가도 아내 소진 앞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은 물론, 아내를 위한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선보인 이동하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당황한 아내를 안심시키는 &#039;안정형 남편&#039;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이동하는 &#039;김부장&#039;의 비하인드도 대방출 한다.&lt;p&gt;&lt;p&gt;잔혹한 빌런과 사랑꾼 남편을 오가는 이동하의 이중생활은 15일 방송되는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menu.mt.co.kr/animated/star/2026/08/2026081308403844489_animated_08484521.gif&quot; alt=&quot;&quot; data-image=&quot;gif&quot; data-float=&quot;center&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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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래서 월드와이드핸섬..방탄소년단 진, 셔츠 풀어 헤친 치명 美</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301750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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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45: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01750193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범접할 수 없는 &#039;남신&#039; 비주얼을 뽐냈다. &lt;p&gt;&lt;p&gt;13일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진은 앞단추를 자연스럽게 푼 루즈핏 화이트 셔츠에 목걸이와 반지 등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모습. 어딘가를 응시하는 나른한 눈빛으로 세련되면서도 관능적인 남성미를 발산한 진은 무심하게 소매를 매만지는 포즈로 A컷 화보를 연상케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01750193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베이지 톤의 브이넥 니트를 입은 채 살짝 입을 벌리며 허공을 올려다보고 있다. 진은 깊은 쇄골 라인과 베일 듯 날렵한 턱선, 오뚝한 콧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039;월드와이드 핸섬&#039;의 위엄을 고스란히 증명했다.&lt;p&gt;&lt;p&gt;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더에서 북미 투어의 두 번째 막을 열었다. 최근 폭스버러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데 이어 10~11일에는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 가수가 이 무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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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039;IM HERO 2&#039;로 음원시장 평정..멜론 누적 스트리밍 15억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20504375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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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75544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 정규 2집 &#039;IM HERO 2&#039;가 8월 12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5억회를 넘어서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lt;p&gt;&lt;p&gt;&#039;IM HERO 2&#039; 앨범은 지난 7월 13일 누적 스트리밍 14억회를 넘긴 뒤 한 달 만에 1억회를 추가했다. 발매 후 시간이 지난 앨범이 월간 1억회 규모의 스트리밍을 더한 셈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755447_2.jpg&amp;code=06&quot; /&gt;&#039;IM HERO 2&#039;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된 정규 2집으로, 타이틀곡 &#039;순간을 영원처럼&#039;을 포함해 모두 11곡으로 구성됐다. &#039;ULSSIGU(얼씨구)&#039;, &#039;들꽃이 될게요&#039;, &#039;비가 와서&#039;, &#039;돌아보지 마세요&#039;, &#039;알겠어요 미안해요&#039; 등 수록곡도 함께 스트리밍되고 있다.&lt;p&gt;&lt;p&gt;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해당 부문 정상에 오른 뒤 누적 스트리밍 수치를 더 쌓아왔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데뷔 10주년 기념 도시락 봉사·300만원 기부..누적 후원금 1억 1000만원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3129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312988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로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특별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회원들은 최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를 찾아 제59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배식과 청소를 함께한 활동이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지난 6년 동안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와 인연을 이어오며 매월 70만 원을 정기후원하고 특별기부도 계속해 왔다. 이번 특별후원을 포함해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1억 1107만 450원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5.jpg&amp;code=06&quot; /&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관계자는 &quot;&#039;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039;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의 힘들고 외로운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멈추지 않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후원 외에도 회원들이 조리와 급식, 청소 등 현장 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동해 왔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039;스터디방&#039;을 운영해 팬들이 각종 투표와 스트리밍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임영웅의 노래에 맞춘 &#039;건강댄스반&#039;을 운영하며 팬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도 지원한다.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팬 커뮤니티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병행하는 구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부동의 1위..&#039;오케이 마담2&#039; 4위 출발[★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812508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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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4: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5081861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엄정화 주연의 &#039;오케이 마담2&#039;는 4위로 출발했다.&lt;p&gt;&lt;p&gt;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2일  24만 7326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61만 5953명이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14만 7206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39만 94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039;로 6만 7965명을 모으며 3위에 랭크됐다.&lt;p&gt;&lt;p&gt;12일 개봉한 한국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는 4만 293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lt;p&gt;&lt;p&gt;현재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박스오피스의 흐름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봄, 활동 중단 후 또 달라진 얼굴..한밤중 셀카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30350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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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3: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30350413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lt;p&gt;&lt;p&gt;13일 박봄은 개인 SNS에 &quot;새벽에 한 컷&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봄은 가벼운 블랙 민소매 차림과 트레이드마크인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는 맑은 백옥 피부와 한층 날렵해진 브이라인 턱선,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lt;p&gt;&lt;p&gt;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최근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도 전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국, &#039;5만 전자&#039; 주주였다 &quot;주식·코인 몰라..팔 생각 없다&quot;[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0847460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08474607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22: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84746077_1.jpg&amp;code=06&quot; /&gt;&#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김종국이 &#039;전설의 5만 전자 주주&#039;라는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이하 &#039;옥문아&#039;)은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개미들을 위한 재테크의 모든 것을 풀어내는 알찬 시간을 꾸민다.&lt;p&gt;&lt;p&gt;이날 개미 투자자들을 부의 길로 안내해줄 손님들을 맞이한 &#039;옥탑즈&#039;는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하며 흥미를 높인다. 이중 양세찬은 &quot;사실 내가 &#039;전설의 6만 전자 주주&#039;다. &#039;10만 전자&#039; 때도 가지고 있었다&quot;라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송은이가 &quot;지금은 어떻게 됐냐&quot;라며 눈을 반짝이자, 양세찬은 &quot;없지 뭐&quot;라고 허탈한 웃음을 터뜨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한편 양세찬과 희비가 갈린 MC가 등판한다. 김종국은 &quot;저는 30년 동안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올 현금이다. 은행 이자 2%만 받았다&quot;라며 스스로 &#039;재테크 알못&#039;임을 인증하다가 &quot;주식을 아예 모르는데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 있으라고 해서 사놓기만 했다. 평단가는 5만 원 정도&quot;라고 밝히며 본인도 몰랐던 저점매수 성공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lt;p&gt;&lt;p&gt;이에 김종국과 저축 외길 인생을 함께 걸어온 동반자 주우재가 &quot;변절자네!&quot;라며 울컥하자, 김종국은 &quot;팔 생각이 없다&quot;라며 &#039;저축 동지&#039;를 다독인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국은 코스피 6000시대 속 개미들의 투자 전략을 족집게 과외하는 최고민수와 오건영과의 만남을 통해, 2% 은행 이자만 고집해온 재테크 외길 인생에 커다란 분기점을 맞는다. 특히 최고민수가 공개한 소위 &#039;442 전법&#039;에 눈이 동그래진 김종국은 &quot;무조건 옮겨야겠네? 지금까지 왜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지?&quot;라고 말한다. &lt;p&gt;&lt;p&gt;한편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WER, 새로운 도약을 위한 &#039;ROCKET LAUNCH&#039; 투어 시작! 9월 12일~13일 서울 두 번째 투어 오늘(13일) 일반 예매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61998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61998304</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20:0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61998304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8월 1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두 번째 투어 &#039;QWER 2nd TOUR &#039;ROCKATION : ROCKET LAUNCH!!&#039;&#039; 서울 공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lt;p&gt;&lt;p&gt;서울 공연은 9월 12일~13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QWER의 두 번째 투어 &#039;ROCKET LAUNCH!!&#039;의 첫 일정이다.&lt;p&gt;&lt;p&gt;QWER은 서울에 이어 10월 10일~11일 타이베이, 10월 13일 후쿠오카, 10월 15일 오사카, 10월 17일 도쿄, 11월 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4일 방콕, 2027년 1월 2일 홍콩, 2027년 1월 8일~9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 도시를 찾는다.&lt;p&gt;&lt;p&gt;&#039;ROCKET LAUNCH!!&#039;는 QWER의 음악을 더 넓은 세상에 전하겠다는 취지를 담은 투어다. QWER은 이번 투어에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QWER은 지난해 아시아와 미주 지역을 포함한 첫 월드투어를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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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충격&#039; 이정후, 무려 5타수 무안타→2G 연속 침묵이라니! 타율도 0.293 광속 추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055417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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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18:3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2.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타격 침체에 빠졌다. 시즌 타율이 어느새 0.293까지 내려갔다.&lt;p&gt;&lt;p&gt;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근 5경기 21타수 2안타(1홈런)의 극심한 빈타에 시달린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7에서 0.293까지 떨어졌다.&lt;p&gt;&lt;p&gt;경기의 흐름도, 운도 이정후를 도와주지 않았다. 1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2회말 무사 1, 2루의 찬스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안타성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공이 간발의 차로 파울 라인을 벗어났고, 결국 유격수 뜬공으로 돌아섰다.&lt;p&gt;&lt;p&gt;3번째 타석에서는 상대의 호수비에 가로막혔다. 팀이 1-0으로 앞선 4회말 1사 1루에서 이정후가 좌중간으로 잘 맞아 나간 타구를 보냈으나, 휴스턴 중견수 달 바쇼가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며 안타를 지워버렸다. 이후 이정후는 6회말과 9회말 타석에서도 모두 땅볼로 물러나며 결국 단 한 번도 출루하지 못했다.&lt;p&gt;&lt;p&gt;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로 역전패를 당하며 시즌 71패(50승)째를 기록했다. 선발 투수 아드리안 하우저가 6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하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갔지만, 7회 1-1 동점을 헌납했고 8회 키튼 윈이 추가 실점하며 리드를 날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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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데뷔 20주년&#039; 빅뱅, 신보 비주얼 포토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33076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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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14: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이 단체 비주얼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039;&#039;빅(BiiiG)&#039; VISUAL PHOTO - BiiiG ver.&#039;을 게재했다. 앞서 빨강·파랑·노랑 등의 비비드한 색감이 인상적이었던 티저들과는 달리 모노톤의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lt;p&gt;&lt;p&gt;마치 한 폭의 명화를 연상케 하는 배경과 완벽히 어우러진 멤버들의 모습이 단연 압권이다. 유화 물감으로 칠한 듯한 하늘, 블랙·화이트톤의 뒤틀린 구조물과 굴뚝 등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 가운데, 멤버들은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 아우라를 내뿜었다.&lt;p&gt;&lt;p&gt;티징 콘텐츠가 연일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앞서 멤버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던 타이틀 포스터, 포토제닉한 제스처와 짙은 카리스마로 완성된 비주얼 포토, 독창적 아트웍 무드의 이번 이미지까지 빅뱅의 다채로운 면면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간 견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이들이 4년 만의 신곡을 통해 펼쳐낼 서사와 메시지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3.jpg&amp;code=06&quot; /&gt;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039;빅(BiiiG)&#039;을 발매한다. 신곡 제목처럼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 거대한(BIG) 흐름을 만들어온 K팝 레전드의 귀환인 데다, 앞서 YG 측이 &quot;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고 전한 만큼 이들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빅뱅은 &#039;빅&#039; 발매와 동시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039;엑스엑스: 코스모스(BIGBANG 2026-2027 WORLD TOUR &#039;XX : COSMOS&#039;)&#039;에 돌입한다. 오는 21·22·23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이외에도 한강과 잠실 일대 팬 이벤트·미디어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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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HERE WE GO&#039; 손흥민과 토트넘서 맹활약한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아틀레티코행 확정 &#039;이적료 654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250026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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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12: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4.jpg&amp;code=06&quot; /&gt;코리안 리거들과 인연이 또 시작된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끝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이강인(25)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로메로가 아틀레티코로 향한다&quot;고 밝혔다. 더불어 로마노는 이적이 확정되었음을 뜻하는 특유의 시그니처 문구 &quot;HERE WE GO&quot;를 덧붙였다.&lt;p&gt;&lt;p&gt;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와 토트넘은 옵션을 포함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54억 원) 규모의 이적료 패키지에 최종 합의를 마쳤다. 지난 7월 인터밀란과 협상이 무산된 뒤 며칠 전 FC바르셀로나가 영입 절차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토트넘은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로의 매각은 고려조차 하지 않으면서 아틀레티코 이적 계약을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5.jpg&amp;code=06&quot; /&gt;앞서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은 팀의 새로운 주장인 로메로까지 매각하게 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하고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는 등 악재가 겹치자, 구단 수뇌부는 재정적 압박과 선수단 개편을 위해 당초 6000만 유로에서 6500만 유로(약 1065억 원)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도 관심을 보였지만, 수비진 개편을 강력히 원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요청에 따라 아틀레티코가 지속적으로 협상을 벌여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lt;p&gt;&lt;p&gt;로메로가 합류하기 직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먼저 입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와 2031년까지 5년 계약 조건으로 아틀레티코 이적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이적 확정 후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행정 절차로 한국에 머물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방한하면서 한국에서 먼저 팀에 합류했다. 지난 7일 첫 팀 훈련을 소화한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2.jpg&amp;code=06&quot; /&gt;경기 직후 행정 절차를 마친 이강인은 선수단과 함께 곧바로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스페인 매체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11일 &quot;서울에서 진행된 투어를 마친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바라하스 공항을 통해 현지에 도착했다&quot;며 &quot;가장 눈에 띈 인물은 이적 후 처음으로 마하다온다 훈련 시설을 찾은 이강인이었다. 구단 차량으로 시설을 빠져나간 이강인은 수요일에 훈련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quot;이라고 전한 바 있다.&lt;p&gt;&lt;p&gt;선수단 휴가 이후 13일부터 본격적인 현지 훈련에 돌입하는 이강인은 15일 마르세유(프랑스)와 친선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 일정을 마친다. 이어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통해 스페인 무대 복귀전이자 홈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되면서,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뒤를 받쳤던 특급 센터백이 이제 마드리드에서 이강인과 함께 라리가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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