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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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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자 &#039;배우 母&#039;, 욕실서 쓰러져 119 출동..인증샷 논란 차단 &quot;사진은 가족들 보여주려 찍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565110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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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3:08: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565110975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가 모친이자 배우 전성애가 간밤에 응급실에 실려갔던 아찔한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미자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모두 욕실 조심하셔요.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 오고 난리가 났었다&quot;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미자 모친 전성애가 구급차에 실려간 모습과 응급실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등 긴박했던 당시가 담겼다. 미자는 &quot;가족들 보여주려 찍은 사진&quot;이라며 &quot;CT 결과 기다리는 엄미. 응급실 선생님 &amp; 119 구조대분들 너무 감사했어요&quot;라는 설명을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미자는 &quot;이제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엄니가 머리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머리를 꽝..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다는. 다행히 CT 결과 머릿속은 괜찮다고 하는데 주먹만 한 혹이.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다. 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주마등처럼. 119분들,  응급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전 여사님 건강하셔요. 모두 욕실 조심, 미끄럼 조심, 고관절 조심&quot;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lt;p&gt;&lt;p&gt;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남편은 개그맨 김태현으로,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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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039;지역 조롱 응원&#039; 배재고 야구부, 8월 봉황대기 출전한다... 재심 끝에 징계 6개월→1개월 감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21222591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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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45:3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222591921_2.jpg&amp;code=06&quot; /&gt;지역 비하성 조롱 응원으로 논란이 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 끝에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lt;p&gt;&lt;p&gt;뉴스1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배재고 논란 관련 재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배재고 야구부에 내린 6개월 징계를 1개월로 감경했다.&lt;p&gt;&lt;p&gt;이번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위원 15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고 측에서 권오영 야구부 감독을 비롯한 변호인이 출석해 자신들의 입장을 소명했다. &lt;p&gt;&lt;p&gt;스포츠공정위 심의 결론은 효력이 즉시 발생한다. KBSA가 지난 1일 내린 징계는 7월 31일로 끝난다. 그에 따라 배재고는 8월 7일부터 열릴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lt;p&gt;&lt;p&gt;KBSA는 재심이 열리기 전 배재고를 포함한 봉황대기 대진표를 발표한 바 있다. 배재고는 8월 11일 오후 5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인천고와 1회전을 치른다. &lt;p&gt;&lt;p&gt;배재고 야구부는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광주일고)와 경기에서 &quot;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quot;, &quot;탱크데이&quot;라는 구호를 외쳤다. &lt;p&gt;&lt;p&gt;해당 구호는 지난 5월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진행한 탱크데이 마케팅과 연관된 것으로 KBO 구단 스카우트들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명백한 지역 비하성 조롱으로 인식한 상황이었다.&lt;p&gt;&lt;p&gt;경기 직후 배재고 감독, 코치, 학부모, 응원을 주도한 학생이 직접 사과 의사를 전달했으나, 사태는 일파만파 커져 정치권까지 번졌다. 결국 KBSA는 지난 1일 긴급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에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 징계를 내렸었다.&lt;p&gt;&lt;p&gt;학교 홈페이지와 총동창회 등을 통해 배재고 어른들이 먼저 고개를 숙였다. 뒤이어 지난 6일 이효준 교장을 비롯해 교직원·지도자·학생 선수·학부모 등 86명의 배재고 방문단이 광주일고를 찾아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광주일고 야구부 학생,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했다. &lt;p&gt;&lt;p&gt;이에 사과를 수용한 광주일고와 광주일고 총동창회 측도 7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를 향한 선처를 호소하며 학생 선수들도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222591921_1.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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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유와 &#039;멋진·대군부인&#039; 재회 연기..허남준 &quot;소속사에 일 다 잡아달라고 해&quot; 열정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1122473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112247389</guid>
				<pubDate>Mon, 20 Jul 2026 12:32: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122473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12247389_2.jpg&amp;code=06&quot; /&gt;배우 허남준(33)이 &#039;열일&#039; 욕심을 내비쳤다.&lt;p&gt;&lt;p&gt;20일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8월호 커버를 장식한 허남준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lt;p&gt;&lt;p&gt;허남준은 지난달 막을 내린 SBS 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로 &#039;대세&#039;로 떠올랐다. 이에 &quot;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한 &#039;멋진 신세계&#039;의 주연으로서 들뜨지 않았느냐&quot;라는 질문이 나왔다.&lt;p&gt;&lt;p&gt;하지만 허남준은 &quot;생각보다 많이 들뜨지 않았다&quot;라며 &quot;예전부터 친했던 몇 안 되는 친구, 가족들과 맛있는 걸 먹는 게 제 행복의 끝이라 들뜰 만한 게 없다. 오히려 책임감이 더 커졌다&quot;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지금 잠깐 주목받더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즐길 수 있을 때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허남준은 &quot;소속사 대표님께도 제 컨디션 생각하지 말고 잡을 수 있는 일은 다 잡아달라고 말씀드렸다&quot;라고 뜨거운 열의를 내비쳤다.&lt;p&gt;&lt;p&gt;허남준은 배우가 되기 전 3개월간 하루도 쉬지 않고 일용직 노동을 했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그는 &quot;그 일을 하는 게 너무 행복했다. 힘을 많이 쓰면 그만큼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선한 충격이었다&quot;라며 &quot;같이 일하던 형이랑 친해져서 매일 일터에 나가는 게 그렇게 재미있었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허남준은 넷플릭스 영화 &#039;낙원의 밤&#039;, 넷플릭스 시리즈 &#039;스위트홈&#039; 시즌2 등에서 단역과 조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드라마 &#039;유어 아너&#039;, &#039;지금 거신 전화는&#039;, 그리고 &#039;백번의 추억&#039;, &#039;멋진 신세계&#039;로 이어지는 상승세를 그려왔다. 조연 시절에 대해 허남준은 &quot;그때가 오히려 더 중요했다. 주연 배우님들의 흐름을 망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면 나까지 조금 보이게 연기할 수 있을지를 엄청 고민했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낙원의 밤&#039;의 짧은 등장에서도 보는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주고 싶어 무게 중심을 앞꿈치에 실으며 껄렁껄렁하게 걸었다&quot;라고 밝혔다. 캐릭터 접근법에 대해서는 &quot;&#039;유어 아너&#039;의 빌런은 오히려 센 척을 안 하려고 했다. 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을 절대 안 하기 때문&quot;이라며 &quot;반대로 &#039;멋진 신세계&#039;의 차세계는 감정의 갑옷처럼 일부러 센 척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게 이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현재 허남준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039;고래별&#039;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맡은 송해수 역할에 대해 &quot;지금까지 맡은 인물 중 가장 무겁고 묵직한 캐릭터&quot;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허남준은 &quot;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quot;라며 &quot;그래야 해 뜨는 날 경거망동하지 않고, 비 오는 날 나를 지킬 수 있다&quot;라고 되새겼다.&lt;p&gt;&lt;p&gt;한편 허남준은 작년 5월 &#039;네버 엔딩 스토리&#039;(Never Ending Story)에 이어 아이유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공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애초 오는 9월 발매 예정이었던 가운데, 아이유가 20일 직접 이관개방증 악화로 인해 정규 6집 컴백을 전면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유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개최도 취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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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성도 일침, &quot;뭘 안다고 혁신위하나&quot; 막말에 &quot;그 위치에 맞지 않은 언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20121687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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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09:4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21687450_1.jpg&amp;code=06&quot; /&gt;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논란이 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발언을 두고 &quot;그 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이었다&quot;고 맞받아쳤다.&lt;p&gt;&lt;p&gt;20일 뉴스1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혁신위 3차 회의를 마친 뒤 서 협회장의 발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lt;p&gt;&lt;p&gt;앞서 서 협회장은 K-축구 혁신위원회의 활동에 반발하며 &quot;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했다고 혁신위원장을 하나&quot;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lt;p&gt;&lt;p&gt;이어 &quot;비판만 하지 말고 차라리 회장 선거에 직접 출마하라&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서 협회장의 발언이 알려진 뒤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quot;무례한 발언&quot;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lt;p&gt;&lt;p&gt;박 위원장 역시 서 협회장의 언행에 선을 그었다. 그는 &quot;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많은 사람 앞에서 투명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quot;며 &quot;단순히 반대를 목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이유를 들게 되면 요즘에는 누구나 그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분의 의견은 그분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겠지만, 많은 분이 거부 반응을 보였다는 것은 결국 그분의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quot;라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21687450_2.jpg&amp;code=06&quot; /&gt;서 협회장은 혁신위가 논의 중인 선거인단 확대 등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에도 반대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lt;p&gt;&lt;p&gt;이날 박 위원장은 일부 시도축구협회장들이 혁신위가 추진하는 직선제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는 질문에도 답했다.&lt;p&gt;&lt;p&gt;그는 &quot;충분히 예상했던 반응&quot;이라면서도 &quot;그런 반발로 인해 개편안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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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동엽, ♥선혜윤 PD와 부부 일화..&quot;집에서도 &#039;빨리 씻어, 큐!&#039; 디렉션&quot;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0024395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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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1:49:3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02439513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신동엽이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서현철 고창석 류수영 [짠한형 EP.154] 평균 20년차 유부남즈 결혼 장려 캠프&#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024395137_2.jpg&amp;code=06&quot; /&gt;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부부가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아내 선혜윤 PD를 언급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제 와이프는 PD다. 같이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다&quot;라며 &quot;와이프가 PD니까 &#039;큐&#039; 하면 계속 거기에 맞춰서 뭘 해야 했다. &#039;안녕하세요 신동엽입니다&#039; 하면서 약간 내가 더 밑에 있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quot;나중에는 장난으로 집에서도 &#039;오빠 그것 좀 치워줘. 큐!&#039;, &#039;빨리 씻어. 큐!&#039;라고 하더라&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024395137_3.jpg&amp;code=06&quot; /&gt;이후 신동엽은 류수영의 요리 콘텐츠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quot;너한테 너무 감사한 게 우리 와이프는 못했는데 애들한테 뭘 해주려고 가끔 요리를 한다&quot;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039;이거 누구 레시피야?&#039;라고 물어보면 다 너 레시피더라. 이것저것 봤는데 수영이 레시피가 자기랑 잘 맞는다고 하더라&quot;라며 &quot;내가 개인적으로 너한테 너무 고맙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신동엽은 2006년 MBC 선혜윤 PD와 결혼했으며, &#039;오빠밴드&#039;, &#039;공부가 머니?&#039;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창대한 시작 &#039;대군부인&#039; 후 결별→악플→활동 취소 ..아이유 수난시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84131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84131910</guid>
				<pubDate>Mon, 20 Jul 2026 11:47: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84131910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33·본명 이지은)의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수난도 이런 수난이 없다. 아이유는 올 초부터 뜻하지 않게 지난(至難)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지난해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폭싹 속았수다&#039;로 전 세계를 강타했던 아이유. 이후 올봄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하 &#039;대군부인&#039;)으로 야심 차게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나, 작품이 &#039;역사왜곡&#039; 논란에 휩싸이며 주연 배우로서 직격탄을 맞았다. 13.8%라는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화제성이 무색하게 고증 오류를 범하며 공분을 샀다. 결국 제작진은 물론, 두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은 공식 석상 및 SNS를 통해 거듭 공개 사과했다.&lt;p&gt;&lt;p&gt;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표적인 스타였던 아이유는 필모그래피에 오점을 남긴 데 이어, 연애에 있어서도 씁쓸한 소식을 전했다. 최근 4세 연상의 배우 이종석과 약 4년간의 공개 열애에 종지부를 찍은 것.&lt;p&gt;&lt;p&gt;앞서 10일 아이유 측은 &quot;이종석과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에 따라 아이유는 2022년 12월 31일 이종석과 핑크빛 스캔들을 인정한 뒤 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 다시금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lt;p&gt;&lt;p&gt;두 사람이 워낙 국내외에서 인지도 높은 톱스타인 만큼 결별 소식이 현재까지도 온라인상에서 떠들썩하게 관심을 얻고 있던 터. 이 가운데 20일 아이유가 극성 악플러와 법적 대응을 이어온 근황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악플러 A 씨는 SNS에 아이유에 대해 2025년 3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총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의 표절 의혹, 중국 국적 또는 자본 대리인 지칭 주장, &#039;폭싹 속았수다&#039; 해외 흥행 실패 주장, 고(故) 설리·구하라·종현에 대한 마케팅 의혹, 언론 통제 및 여론조작 의혹 등 루머를 무분별하게 퍼뜨렸다.&lt;p&gt;&lt;p&gt;이에 아이유 소속사 이담(EDAM) 측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상태다. 증거개시(28 U.S.C. §1782)란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미국 연방법원이 허가하는 절차를 의미한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날 아이유가 직접 건강 악화로 인한 가수 컴백 전면 연기 사실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lt;p&gt;&lt;p&gt;아이유는 20일 팬 플랫폼 베리즈에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면서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다행히 아이유는 머지않은 시기 컴백을 약속, 수난시대를 끊어낼 전망이다. 그는 &quo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다.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quot;라면서 &quo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미친 듯이 하겠다&quot;라고 열의를 불태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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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성 위원장 &quot;개편안, 반발 있어도 되돌아갈 일 없다&quot;... 1단계 이번 주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8043391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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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1:12: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43391098_1.jpg&amp;code=06&quot; /&gt;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1단계 작업을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한다. 일부 반발에도 개편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20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3차 회의를 마친 뒤 &quot;지난 해 합리적인 회장선거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전 기반으로 필요하다고 논의했던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원종목단체 규정의 1단계 개정이 일정대로 진행돼 이번 주 중 완료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제24조 &#039;회장의 선출&#039; 제2항에 명시된 &#039;선거운영위원회의 추첨&#039; 절차를 폐지했다. 회장선출기구인 선거인단의 구성 범위를 확대하는 정관 개정안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lt;p&gt;&lt;p&gt;이번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으면 기존 추첨 방식은 사라지고, 인정단체를 제외한 회원종목단체의 임원과 대의원, 대한체육회 등록 시스템에 등록된 경기인까지 선거인단에 포함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도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로 규정된 신임 회장 선출 기한을 연장하는 개정안이 이날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논의됐다. 또 21~22일 사이 이사회 의결이 이뤄질 전망이다.&lt;p&gt;&lt;p&gt;박 위원장은 &quot;2단계로 현재 300명 이내의 간선제로 규정된 회원종목단체 규정을 대한체육회가 조속히 개정하기로 합의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대한축구협회도 대한체육회의 개정 방향에 부합하는 선거인단 개편 검토안을 마련해 와 함께 토론했다&quot;며 &quot;차기 회의에서 보완안을 추가로 논의하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최근 일부 시도축구협회장들은 혁신위가 추진하는 직선제 도입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박 위원장은 &quot;충분히 예상했던 반응&quot;이라면서도 &quot;개편안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 같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4339109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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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수영 &quot;♥박하선 구박해도..서로 잘 맞아&quot; 결혼 생활 고백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070470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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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1:06:4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70470436_1.jpg&amp;code=06&quot; /&gt;&#039;짠한형&#039;에서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서현철 고창석 류수영 [짠한형 EP.154] 평균 20년차 유부남즈 결혼 장려 캠프&#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신동엽은 류수영에게 &quot;(류)수영 씨는 (박)하선 씨랑 의견이 잘 맞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70470436_2.jpg&amp;code=06&quot; /&gt;이에 류수영은 &quot;사실 되게 잘 맞는다. 와이프가 제가 잘 못 치우고 그러니까 조금 구박하다가도 먹는 게 잘 맞아서 산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quot;라고 답했다. 이어 &quot;먹는 건 잘 맞는데 생각해보면 거의 제가 맞추는 것도 크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를 들은 서현철은 &quot;잘 맞는 게 아니고 잘 맞춘 거구나&quot;라고 말했고, 류수영은 &quot;괜히 말했다는 생각이 든다. &#039;아차, 이거 볼 텐데&#039; 싶다&quot;라며 웃었다. 이어 &quot;아니다. 잘 맞는다&quot;라고 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에 류수영은 &quot;저는 사실 딱히 먹고 싶은 게 많이 없다. 맨날 요리를 하고 밥을 하니까 먹고 싶은 게 별로 없다&quot;라며 &quot;그런데 아내는 먹고 싶은 게 있다. 그걸 먹으러 가면 또 재밌다&quot;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하프타임 쇼 끝나고 월드컵 결승전 직관..RM·뷔·슈가·제이홉 &#039;현장 인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72661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72661124</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39:1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726611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객석에서 결승전을 관람했다.&lt;p&gt;&lt;p&gt;RM, 뷔, 슈가, 제이홉은 20일(한국시간) 각자의 SNS 스토리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슈가는 FIFA 출입 패스를 목에 건 채 경기장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겼다. 환한 미소와 함께 결승전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며 축구 팬다운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RM은 객석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72661124_2.jpg&amp;code=06&quot; /&gt;제이홉은 경기장 전경을 촬영한 영상과 함께 &quot;와우(WOW_!!!&quot;라는 짧은 감탄을 남기며 압도적인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뷔 역시 경기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함께 &quot;그래도 붉은악마&quot;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 축구대표팀 응원단 &#039;붉은악마&#039;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lt;p&gt;&lt;p&gt;BTS는 이날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축구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객석에서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즐겼고, 멤버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팬들과 공유했다.&lt;p&gt;&lt;p&gt;한편 BTS는 이번 무대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 최초의 하프타임 쇼에 오른 K-팝 아티스트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우디 차세대 보급형 전기차 &#039;A2 e-트론&#039; 프로토타입 코펜하겐서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9245951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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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0:29: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1.jpg&amp;code=06&quot; /&gt;아우디의 &lt;b&gt;차세대 보급형 전기 해치백인 &#039;A2 e-트론(A2 e-tron)&#039; 프로토타입&lt;/b&gt;이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호텔 인근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이번에 목격된 차량들은 기존의 흑백 패턴 위장막을 벗고, 네온 그린 악센트가 가미된 배터리 전기차(EV) 전용 리버리를 착용한 상태로 주행해 세부 디자인 요소들이 상당 부분 노출됐다.&lt;p&gt;&lt;p&gt;&lt;b&gt;A2라는 모델명은 아우디가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했던 소형 알루미늄 차체 모델 이후 약 20년 만에 부활하는 명칭&lt;/b&gt;이다. 신형 A2 e-트론은 과거 모델의 독특한 반(半)해치백, 반(半)미니밴 형태의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현대적이고 와이드한 비례를 갖췄다. 외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후면 창을 두 부분으로 나누는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 인근의 쿼터 글라스로, 이는 1세대 A2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오마주한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2.jpg&amp;code=06&quot; /&gt;전면부에는 아우디의 최신 디자인 기조에 따라 얇은 상단 주간주행등(DRL) 및 방향지시등과 하단의 메인 헤드램프가 분리된 스플릿 헤드라이트 레이아웃이 적용됐다. 측면에는 공기 역학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에어로 커버가 장착된 19인치 휠과 브릿지스톤 투란자 타이어(235/45 R19)가 탑재됐으며, 윙렛 스타일의 도어 핸들이 확인됐다. 실내는 천으로 가려져 있었으나 대형 듀얼 스크린 설정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우디 측은 공기역학적 최적화를 위해 최대 300km/h 풍속의 윈드터널 테스트를 거쳤다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3.jpg&amp;code=06&quot; /&gt;A2 e-트론의 구체적인 기술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는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개발된 폭스바겐 ID.3 네오(Neo)와 하드웨어를 공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하고 50kWh, 58kWh, 79kWh 등 다양한 배터리 용량과 168마력에서 228마력 사이의 출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고효율 모델의 경우 최대 WLTP 기준 600km 수준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4.jpg&amp;code=06&quot; /&gt;아우디는 올해 초 소형차 A1 스포트백과 소형 SUV Q2를 단종함에 따라, 신형 A2 e-트론을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차 진입 모델(Entry-level)이자 준중형 A3의 전기차 대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볼보 EX30, 알파로메오 주니어 등과 경쟁하게 된다. 차량의 생산은 독일 인골슈타트 본사 공장에서 이루어지며, 정식 글로벌 공개는 2026년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스트롯4&#039; 톱10 김산하, 데뷔 6년 만에 첫 디싱 &#039;안아주세요&#039; 발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9005528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9005528608</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07:3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05528608_1.jpg&amp;code=06&quot; /&gt;국악 크로스오버 가수 김산하가 데뷔 6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039;안아주세요&#039;를 발표한다.&lt;p&gt;&lt;p&gt;20일 소속사 엠와이뮤직에 따르면 김산하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039;안아주세요&#039;를 공개한다. &lt;p&gt; &lt;p&gt;&#039;안아주세요&#039;는 붙잡고 싶지만 붙잡을 수 없고, 보내야 하지만 끝내 보내지 못하는 이별의 감정을 담아낸 발라드 트로트 곡이다. 깊은 울림을 지닌 김산하의 목소리가 절제된 감정으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lt;p&gt;&lt;p&gt;지난 3월 막을 내린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039;미스트롯4&#039; 톱10에 오르며 존재감을 보여준 김산하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국악 크로스오버 가수다.&lt;p&gt;&lt;p&gt; 제1회 세종균화지음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최우수상, 제7회 장월중선 명창대회 판소리 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어린 시절부터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2020년 MBC &#039;편애중계&#039; 10대 트로트 가수왕과 왕중왕전 우승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KBS 2TV &#039;트롯전국체전&#039;, MBN &#039;현역가왕1&#039;, TV조선 &#039;미스트롯4&#039; 등 여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무대를 거치며 국악의 깊은 감성과 트로트의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lt;p&gt; &lt;p&gt;엠와이뮤직 관계자는 &quot;음원 발매 이후 방송 활동은 물론, &#039;안아주세요&#039;를 국악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무대와 국악 밴드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펜더,세계 유망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4인조 인디밴드 &#039;리도어&#039;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9013931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9013931282</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06:1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13931282_1.jpg&amp;code=06&quot; /&gt;펜더 뮤지컬 인스트루먼츠 코퍼레이션(FMIC)이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인 &#039;Fender Next 2026&#039;의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lt;p&gt;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유망 기타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조명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펜더 아티스트 마케팅 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5팀의 아티스트들은 한국, 미국,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영국, 일본, 중국, 콜롬비아 등 총 8개국 출신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록, 인디, 그런지, 컨트리,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다.&lt;p&gt;&lt;p&gt;이번 라인업에서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4인조 밴드 &#039;리도어(Redoor)&#039;가 발탁되었다. 리도어는 이등대(보컬·기타), 최승현(기타), 박세웅(베이스), 주상욱(드럼)으로 구성되었으며, 2021년 첫 싱글 &quot;영원은 그렇듯&quot;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모던 록 기반의 사운드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여 왔으며, 국내 주요 페스티벌을 비롯해 대만, 독일, 일본 등 해외로도 활동을 넓혔다. 특히 2025년에는 서울에서 열린 이틀간의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기도 했다.&lt;p&gt;&lt;p&gt;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총 1,7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펜더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되며, 펜더의 다양한 콘텐츠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2019년 출범한 &#039;Fender Next&#039;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195명의 아티스트를 지원해 왔으며, 대표적인 출신 아티스트로는 아이들스, 샘 펜더, 비바두비, 피비 브리저스 등이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식용 불가 &#039;개미&#039;, 4년간 손님에 팔았다..&#039;흑백요리사1&#039;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논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4611430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461143068</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04: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461143068_1.jpg&amp;code=06&quot; /&gt;&#039;흑백요리사&#039; 시즌1 출신 셰프 A 씨가 오너 셰프로 있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 식품위생법상 허가되지 않은 &#039;개미&#039;를 요리에 사용 및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lt;p&gt;&lt;p&gt;20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이세창 부장판사)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남구 레스토랑 B 운영법인과 대표 C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해당 레스토랑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039;(이하 &#039;흑백요리사&#039;)에 출연한 호주 출신 셰프 A 씨가 이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다. 이 음식점 소개 페이지엔 2024년 9월 17일 공개된 &#039;흑백요리사&#039; 1회에 출연한 사실이 기재돼 있다.&lt;p&gt;&lt;p&gt;검찰은 C 대표에게 징역 1년, 함께 기소된 운영법인에는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 &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C 대표와 해당 법인은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1월 7일까지 손님 약 1만 2274명에게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없는 개미 약 4만 996마리를 넣은 소르베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개미는 식품 원료로 인정된 식용곤충 10종에 포함되지 않는다. 국내에서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곤충은 메뚜기, 풀무치 등 10종이다.&lt;p&gt;&lt;p&gt;검찰은 이 레스토랑이 개미를 넣은 셔벗을 판매해 약 1억 2000만 원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봤다.&lt;p&gt;&lt;p&gt;하지만 C 대표 측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면서도 검찰이 산정한 제공 인원과 개미 사용량은 실제보다 많다고 반박했다. 변호인은 &quot;개미를 가니시로 사용할지 손님에게 물어본 뒤 원하는 사람에게만 제공했다&quot;라며 &quot;동의한 손님은 전체의 약 60%&quot;라고 주장했다. 제공량도 일률적으로 4마리가 아니라 손님 기호에 따라 1~5마리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quot;식당이 개미 메뉴 도입 전인 2019년 이미 미쉐린 스타를 받았다. 헤드 셰프도 2021년 미쉐린 영 셰프상을 수상했다&quot;라며 &quot;개미 때문에 식당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quot;라고 주장했다. 개미 사용 중단 뒤에도 미쉐린 2스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한다. &lt;p&gt;&lt;p&gt;식약처는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해당 레스토랑이 개미를 음식에 올려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재판부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에 선고하기로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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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속옷 회사 CEO&#039; 송지효, 상의만 걸치고..과감한 &#039;하의 실종&#039;에 &quot;sexy girl&quot; 글로벌 환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3117363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31173631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47:3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1173631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지효가 속옷에 이어 홈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lt;p&gt;&lt;p&gt;송지효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quot;오버핏 테리 반팔&quot;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송지효는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자유분방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하의 실종 화보로 상의 신제품을 돋보이게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1173631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11736318_3.jpg&amp;code=06&quot; /&gt;&lt;p&gt;네티즌들은 &quot;누나 예쁩니다&quot;, &quot;oh my god, sexy girl&quot;, &quot;beautiful&quot;, &quot;아름다워요&quot; 등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송지효는 &quot;내 몸에 편한 속옷을 찾아보기 시작했다&quot;라며 8년간 준비 후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lt;p&gt;&lt;p&gt;송지효의 속옷 브랜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글로벌 스토어까지 열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메시 보러 뉴욕行→월드컵 결승전 직관까지..남다른 축구 사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0958669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09586693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46:0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9586693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현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임영웅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039;FIFA World Cup 2026&#039;이 적힌 출입 패스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95866933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에는 월드컵 공식 출입 패스가 담겼다.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결승전이 열린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이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앞서 임영웅은 지난 18일 미국 뉴욕에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리오넬 메시 마네킹을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데 이어, 이번에는 월드컵 결승 현장을 직접 찾은 모습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평소 연예계 대표 축구 팬으로 알려진 임영웅은 축구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 왔다. 직접 축구를 즐기는 것은 물론 국내외 주요 경기를 관람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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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유 &quot;이관개방증, 나도 무리 느껴&quot;..가수 활동 빨간불 &#039;전면 올스톱&#039; [공식][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225323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22532348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43: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225323488_1.jpg&amp;code=06&quot; /&gt;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건강 문제로 가수 활동을 멈췄다.&lt;p&gt;&lt;p&gt;소속사 이담(EDAM) 측은 20일 오후 &quot;당사와 아이유는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올해 9월 예정되었던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만 아티스트가 겪고 있는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상태는 아니다. 팬 여러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담 측은 &quot;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quot;이라며 &quot;아이유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아이유의 앨범 및 공연 일정과 관련한 소식은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드리겠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lt;p&gt;&lt;p&gt;앞서 이날 아이유는 팬 플랫폼 베리즈에 고양 콘서트 취소와 컴백 연기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면서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나름대로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하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고백했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아이유는 &quo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다.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quot;라고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lt;p&gt;&lt;p&gt;더불어 그는 신보에 대해 &quot;앨범은 진짜 좋다.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팬덤명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quot;라고 자신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아이유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 유애나 우리 에일이언들! 잘 있었어요?&lt;p&gt;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인사네요 &lt;p&gt;저는 베리즈를 통해 유애나들이 디어유에 써주는 글들 보며 에너지를 얻으면서 지내고 있었어요.&lt;p&gt;6월의 비하인더씬에서 음성메시지를 통해 이런저런  얘기 하긴 했지만&lt;p&gt;재밌게 앨범도 준비하고, 공연 준비도 하고, 광고도 찍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ㅎㅎ지내다 보니&lt;p&gt;생일로부터 벌써 2개월 정도가 쏜살같이 흘렀네요.&lt;p&gt;최근에는 독특한 톤의 (아주 마음에 드는!) 자켓 촬영도 했고 새로운 스태프분들과의 작업이 유독 많은 앨범이라 저 역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앨범 마무리에 매진하고 있어요. 이미 믹스가 진행된 곡들이 여러 트랙 있어서 하루 종일 새 앨범의 음악들을 들으며 &#039;이 곡이 더 좋은가, 아 오늘은 이 곡이 최애네&#039; 하면서 나와의 행복한 싸움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lt;p&gt;저의 근황 토크는 이쯤하고&lt;p&gt;원래는 그냥 오랜만에 이런저런 요즘 사는 얘기로 베리즈를 찾아오고 싶었는데&lt;p&gt;최근 고민스러운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씩 하루씩 미루고 있었던 것 같아요.&lt;p&gt;하지만 이제는 얘기를 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아 어렵게 글을 적어 봅니다.&lt;p&gt;&lt;p&gt;유애나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내용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리 미안해요.&lt;p&gt;어디서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까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 중인데, 그냥 본론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lt;p&g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습니다.&lt;p&g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어요. 나름대로는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제가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합니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어요.&lt;p&gt;그래도 녹음실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저만의 요령을 찾아냈고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앨범은 만들었고요. 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lt;p&gt;우선 우리 8기들과 함께 하는 기간 안에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합니다.. 요즘 유애나들이 오매불망 9월을 기다리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요.&lt;p&gt;저 역시 너무나, 너무너무 너무나.. 공연이 하고 싶고 유애나들과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싶지만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아요.&lt;p&g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 투어를 예정 중이었고요. 고양에서 우리 에일이언들과 뜨겁게 인사하고 9기 유애나들과 함께 전국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어요.&lt;p&gt;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lt;p&gt;&lt;p&gt;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투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앨범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앨범의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이런 아쉬운 소식들만 전하다니.. 우리 유애나들 정말 속상할 것 같아 정말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미안해요..&lt;p&gt;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줄게요.&lt;p&g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lt;p&gt;최선을 다할게요 미친 듯이 할게요..!!!&lt;p&gt;우선 유애나가 제 글보다도 이르게 기사들로 먼저 이 소식을 알게 되면 더 걱정할 것 같아서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얘기들을 두서없이 솔직하게 적었어요.&lt;p&gt;추후 이담 측에서 공지가 나갈 예정입니다. 공연과 앨범을 기대하고 있었을 우리 유애나들에게 다시 한번 너무나 미안하고..&lt;p&gt;그리고 또 너무 걱정하진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lt;p&g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에요.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lt;p&gt; 오랜만에 정규 컴백이라 저도 회사도 많은 것들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미뤄지게 돼서 안타깝고.. 모두에게 끝도 없이 미안해요.&lt;p&gt;그래도 글의 마무리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보자면...&lt;p&gt;&lt;p&gt;앨범은 진짜 좋아요..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분들!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lt;p&gt;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얼른 나아져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조금만. 부탁할게요.. 미안해요 유애나&lt;p&gt;무거운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하고, 음성 메시지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7월에는 자주 찾아올게요 다음에 올 때는 밝게 올게요!&lt;p&gt;오늘 이 소식들로 유애나들의 마음 심란하게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정말 미안해요.. 걱정 끼쳐서 정말 정말 미안... 이번이 꼭 마지막일게...!!&lt;p&gt;정말 미안하고 많이 사랑합니다.&lt;p&gt;이렇게 말하기 염치없지만 그래도 좋은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오늘도 잘 자요&lt;p&gt;정말 정말 보고 싶어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고질적 이관개방증 악화&quot; 아이유, 컴백 연기+고양콘 전격 취소 직접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034591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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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22: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3459139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며 신보 발매 빛 고양콘서트 개최 일정을 모두 연기하기로 했다.&lt;p&gt;&lt;p&gt;아이유는 29일 자신의 팬 플랫폼 베리즈에 장문의 글을 썼다. 그는 &quot;유애나(팬덤명)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내용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리 미안하다&quot;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선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나름대로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하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도 녹음실에선 어떤 식으로든 저만의 요령을 찾아냈고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앨범은 만들었디. 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향후 예정됐던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도 전면 중단했다고.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아이유는 &quot;우선 우리 8기들과 함께하는 기안 안에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하다&quot;라고 거듭 사과했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이런 아쉬운 소식들만 전하다니 우리 유애나들 정말 속상할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미안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겠다. 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미친 듯이 하겠다&quot;라고 약속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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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이식스 영케이, &#039;육각형 아티스트&#039; 증명할 시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7054814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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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22: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DAY6(데이식스) 멤버 Young K(영케이)가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역량을 증명한다.&lt;p&gt;&lt;p&gt;Young K는 27일 오후 6시 정규 2집 &#039;YOUNGEST&#039;(영기스트)와 타이틀곡 &#039;Shut The Door&#039;(셧 더 도어)를 발매한다.&lt;p&gt;&lt;p&gt;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정의 진폭과 다양한 파편을 솔직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표현해 온 그가 솔로 앨범 티저 콘텐츠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20일 DAY6 공식 SNS 채널에 발매 열기를 이어갈 솔로 투어 &#039;Young K Solo Tour &lt; YOUNGEST &gt;&#039; 상세 일정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Young K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10월 10일 방콕, 11월 29일 타이베이, 2027년 1월 15일 홍콩, 23일 싱가포르, 2월 20일 마닐라, 3월 2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국내외 7개 지역 9회 규모의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20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는 NOL티켓에서 My Day(팬덤명) 6기 회원 대상으로 인천 단독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4.jpg&amp;code=06&quot; /&gt;&lt;p&gt;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신보 수록곡 &#0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039;와 &#039;안개꽃&#039;, 20일 &#039;Yonge St.&#039;(영 스트릿)과 &#039;whatever&#039;(왓에버)의 노랫말을 미리 만나는 리릭 스포일러를 추가 오픈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9번 트랙 &#0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039; 영상은 전화 받는 장면을 시작으로 &quot;전엔 웃어주던 장난에 이젠 무표정으로 답해 딱 맞는 느낌이 이제는 사라져버렸어 우리가 헤어질 이유는 100가지야&quot;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쓸쓸함이 묻어나는 가사를 말했다. 14번 트랙 &#039;안개꽃&#039;에서는 꽃다발을 안고 엽서에 적힌 &quot;하얗게 핀 안개꽃처럼 추억들이 한 아름 피어나 한 송이씩 들여다보며 그댈 되새기는 이 밤&quot;이라는 애틋한 구절을 이야기하며 곡을 소개했다.&lt;p&gt;&lt;p&gt;7번 트랙 &#039;Yonge St.&#039;은 우체통에서 편지를 꺼내 &quot;Every day was a spark that lit our eyes Gamjatang then noraebang all night Roamin&#039; through the streets and lights Beautiful days eh&quot;라는 위트와 자유가 느껴지는 가사를, 11번 트랙 &#039;whatever&#039;에서는 무너진 젠가를 다시 쌓는 모습을 반복하며 &quot;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뭐 망해도 결국 남는 건 One more episode&quot;라는 재치 있고 쿨한 노랫말을 전했다.&lt;p&gt;&lt;p&gt;19일 오후에는 &#039;Marionette&#039;(마리오네트)와 &#039;Drivin&#039; into Hell&#039;(드라이빈 인투 헬), &#0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039;, &#039;안개꽃&#039;을 직접 가창하는 라이브 앨범 샘플러를 선보였다. 지하 사무실 여기저기를 오가며 네 트랙의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입혔다. 피로에 지친 듯 꼭두각시처럼 있기도, 책상에 놓인 안개꽃을 바라보며 담담하게 노래하는 등 영상 속 포착된 그의 모습이 신곡 메시지와 분위기를 상상하게 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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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 우승 실패, 팬들도 &#039;민폐&#039;... 1만명 응원 뒤 뉴욕은 &#039;쓰레기 더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6534260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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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03:5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1.jpg&amp;code=06&quot; /&gt;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가운데, 일부 아르헨티나 팬들의 민폐 행동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lt;p&gt;&lt;p&gt;에콰도르 매체 에쿠아비사는 20일(한국시간) &quot;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수많은 아르헨티나 팬이 참가한 대규모 응원 행사가 열렸다. 하지만 경찰이 개입해 1명이 체포됐고, 거리 곳곳이 쓰레기로 뒤덮인 채 행사가 끝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약 1만명의 아르헨티나 팬들이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전통적인 사전 응원 행사인 &#039;반데라소&#039;를 펼쳤다.&lt;p&gt;&lt;p&gt;반데라소는 스페인어로 깃발을 뜻하는 &#039;반데라&#039;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팬들이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국기를 흔들고 응원가를 부르며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사전 응원 문화다.&lt;p&gt;&lt;p&gt;이날 타임스스퀘어를 가득 메운 아르헨티나 팬들은 하늘색과 흰색 국기를 흔들며 자국 대표팀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lt;p&gt;&lt;p&gt;문제는 행사가 끝난 뒤였다. 팬들이 떠난 자리에는 병과 종이 등 각종 쓰레기가 그대로 남았고, 거리 곳곳에는 쓰레기 더미가 쌓였다.&lt;p&gt;&lt;p&gt;경찰까지 출동했다. 뉴욕 경찰은 자정을 넘긴 뒤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팬들을 해산시키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아르헨티나 팬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lt;p&gt;&lt;p&gt;에쿠아비사는 &quot;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뉴욕 경찰이 아르헨티나 팬 한 명을 체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됐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뉴욕 도심에는 경찰이 설치한 바리케이드가 남았다. 경찰은 일요일 자정부터 팬들을 해산시키기 시작했다&quot;며 &quot;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팬들이 곳곳에 남긴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있는 모습도 담겼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르헨티나 대표팀은 팬들의 기대와 달리 월드컵 우승에도 실패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대회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패했다.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에 실패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lt;p&gt;&lt;p&gt;대표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친 데 이어 일부 팬들은 무책임한 뒤처리로 비판까지 자초했다. 아르헨티나 방송사 라디오 라 레드도 &quot;거리 응원 뒤 타임스스퀘어가 이렇게 남았다&quot;는 문구와 함께 병과 종이 등 각종 쓰레기가 거리 곳곳에 널린 영상을 공개했다. 자국 팬들의 행동을 비판적으로 조명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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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셜] &#039;청천벽력&#039; 한화 가을야구 초비상 &#039;1위·1위&#039;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039;KBO 총 17명 무더기 말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075715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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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2.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 구단과 팬들에게 있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고 말았다. 팀 내 홈런과 타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에 있어서 초비상 사태라 할 수 있다.&lt;p&gt;&lt;p&gt;한화 구단은 20일 &quot;강백호가 병원에서 검진을 한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quot;면서 &quot;이에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추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강백호는 전날(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활약도 나쁘지 않았다. &lt;p&gt;&lt;p&gt;강백호는 6회말 무사 1, 2루 기회에서 우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하지만 주루 과정에서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한 끝에 결국 대주자와 교체됐다. &lt;p&gt;&lt;p&gt;그리고 하루가 지난 뒤 진행된 정밀 검진에서 근육 손상이 확인되면서 결국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lt;p&gt;&lt;p&gt;강백호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4년 최대 100억원의 조건으로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고 KT 위즈에서 한화로 이적했다. 그리고 이적 첫해부터 자신의 몸값에 걸맞은 맹활약을 펼쳐왔다. &lt;p&gt;&lt;p&gt;강백호는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5(314타수 99안타), 23홈런, 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현재 리그 타점 부문 단독 선두, 홈런 공동 3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홈런과 타점 모두 팀 내 1위일 정도로 대체 불가한 자원이라 할 수 있다.&lt;p&gt;&lt;p&gt;강백호의 이탈로 한화의 가을야구로 가는 길은 더욱 험난하게 됐다. 최근 한화는 요나단 페라자와 노시환 등 기존 중심 타선이 동반 부진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특히 후반기 첫 일정이었던 최하위 키움과 4연전을 1무 3패로 무기력하게 마친 게 뼈아팠다. 결과적으로 한화는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가 4경기로 벌어지고 말았다.&lt;p&gt;&lt;p&gt;아울러 이날 강백호를 포함해 KBO 리그 총 17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t;p&gt;&lt;p&gt;먼저 한화는 강백호와 함께 이도훈(외야수)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 트윈스는 천성호(내야수)를, SSG 랜더스는 고명준(내야수)과 김성욱(외야수), 한두솔(투수)를 각각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lt;p&gt;&lt;p&gt;삼성 라이온즈도 박승규(외야수), 이재익(투수), 이해승(내야수)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으며, NC 다이노스 역시 송명기(투수), 최우석(투수), 하준영(투수)까지 3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lt;p&gt;&lt;p&gt;롯데 자이언츠는 신윤후(외야수)와 이준서(투수), KIA 타이거즈는 김시훈(투수)과 엄준현(내야수), 키움 히어로즈는 임지열(외야수)을 1군 엔트리에서 각각 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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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연, ♥의사 장민욱과 &#039;수영장 데이트&#039; 얼마나 좋으면..&quot;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352474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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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59: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5247412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강성연이 장민욱과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냈다. &lt;p&gt;&lt;p&gt;강성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quot;다시 가고 싶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강성연이 리조트 수영장에서 밤 수영을 즐긴 모습이었다. 그는 재혼 남편 장민욱 신경과 전문의가 수영하는 모습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5247412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52474127_3.jpg&amp;code=06&quot; /&gt;&lt;p&gt;강성연은 행복한 표정과 함께 &quot;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quot;이라고 감상을 남겼다. &lt;p&gt;&lt;p&gt;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장민욱과 재혼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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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대한민국 스포츠영웅·韓 레슬링 선구자&#039; 장창선 선생 별세 &#039;향년 83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494926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494926484</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59:39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49492648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494926484_2.jpg&amp;code=06&quot; /&gt;한국 레슬링의 영웅 장창선 선생이 하늘의 영원한 별이 됐다. 향년 83세.&lt;p&gt;&lt;p&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quot;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자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인 故 장창선 선생이 20일 별세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고인은 2014년 대한체육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남긴 탁월한 업적과 공로가 있는 바, 대한체육회는 故 장창선 선생의 장례를 대한체육회장(大韓體育會葬)으로 엄수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진행된다. 장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선산이다.&lt;p&gt;&lt;p&gt;故 장창선 선생은 대한민국 레슬링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한국 스포츠의 세계화를 이끈 선구자다. 1962년 자카르타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 1964년 도쿄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66년 미국 톨리도(Toledo)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lt;p&gt;&lt;p&gt;당시 우리나라 선수의 세계선수권 첫 우승은 국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대한민국 스포츠가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전환점이 됐다.&lt;p&gt;&lt;p&gt;현역 은퇴 이후에도 국가대표 코치와 대한레슬링협회 전무이사 및 부회장, 삼성생명 레슬링 총감독, 태릉선수촌장 등을 역임하며 후진 양성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헌신했다. &lt;p&gt;&lt;p&gt;특히 해외 전지훈련 체계와 태릉선수촌 운영 기반 마련, 경기력향상연구연금(체육연금) 제도의 초석을 다지는 데 기여했으며, 금메달리스트 최초로 태릉선수촌장을 맡아 대한민국 엘리트 체육 발전을 이끌었다. 또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유치위원과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lt;p&gt;&lt;p&gt;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1964, 1994), 대한민국 체육상(1965), 국민훈장 목련장(1970), 체육훈장 백마장(1985)을 수훈했으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업적으로 201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故 장창선 선생은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하신 분&quot;이라며 &quot;평생 국가와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대한민국 체육인 모두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하고 계승하겠다&quot;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후라도 대체 외인 떴다! 삼성, &#039;日지바 롯데 출신&#039; 보스 영입 &quot;메디컬 완료→로테이션 합류 예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360690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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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43:3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의 빈자리를 채울 대체 외국인 투수로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 출신의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34)를 영입했다.&lt;p&gt;&lt;p&gt;삼성 구단은 20일 오후 &quot;오스틴 보스와 계약금 및 연봉을 포함해 총액 15만 달러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전격 발표했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국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보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신장 188cm, 체중 97kg의 우수한 체격을 지닌 보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210경기(선발 39차례) 17승 20패, 평균자책점 4.84,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7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트리플A 통산 성적은 99경기 18승 33패, 평균자책점 4.22, WHIP 1.36이다.&lt;p&gt;&lt;p&gt;빅리그 통산 9이닝당 탈삼진 8.4개, 9이닝당 볼넷 3.3개를 기록할 만큼 뛰어난 구위와 다양한 구종을 갖춘 보스는 아시아 야구 경험까지 지니고 있다. 지난 2025시즌에는 NPB 지바 롯데에서 1군 무대를 누비며 125이닝을 던져 3승 9패, 평균자책점 3.96, WHIP 1.25를 기록하며 시즌을 완주한 바 있다. 그래도 아시아 야구에 대한 적응을 마쳤다는 평가가 나온다.&lt;p&gt;&lt;p&gt;계약을 마친 보스는 &quot;NPB 출신으로서 아시아 리그 스타일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quot;라며 &quot;KBO리그는 NPB와 또 다른 면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되며, 팬들을 위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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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엉덩이부터 다가와..&quot; &#039;꿀벅지&#039; 유이, 목욕탕서 속수무책당한 시선 공격 [남겨서 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262836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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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41: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2628369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262836941_2.jpg&amp;code=06&quot; /&gt;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38·김유진)가 목욕탕에서 겪은 민망한 에피소드를 밝힌다.&lt;p&gt;&lt;p&gt;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측은 20일 본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선보였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MC 박세리는 &quot;내가 목욕탕에 가긴 가는데, 목욕탕 안에는 다들 알몸으로 있지 않냐. 앉아 있으면 오셔서 아는 척을 하신다. 거기까진 좋아. 근데 이렇게 보시면서 &#039;아유 사진 찍어야 하는데&#039; 그러신다. 옷 다 벗고 있는데 목욕탕에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다. 불편해서 한동안 안 갔다&quot;라는 이야기를 꺼냈다.&lt;p&gt;&lt;p&gt;그러자 게스트로 나온 유이 역시 연예인으로서 격한 공감을 표했다. 그는 &quot;저는 목욕탕에 앉아 있잖아요? 엉덩이부터 오시는 느낌이 있다. 엉덩이부터 다가오신다. 제가 아무리 다른 데를 봐도 저도 느껴지잖아요. 엉덩이부터 오시다가 고개를 돌리면서 &#039;나 누군지 알아&#039; 그러신다. 제가 &#039;감사합니다&#039; 하면 &#039;내가 아는데 모른 척하는 거야&#039; 하시면서 아래위로 훑어보신다&quot;라고 토로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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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서트 아냐? 크래비티, 캐리비안 베이 찢은 무대 장악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7183153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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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32: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18315316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자타공인 &#039;퍼포비티&#039;의 존재감을 입증했다.&lt;p&gt;&lt;p&gt;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지난 19일 경기 용인시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열린 &#039;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 파티&#039;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이날 크래비티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포티한 캐주얼룩으로 등장, 첫 곡 &#039;AWAKE(어웨이크)&#039;로 파도풀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탄탄한 라이브와 함께 &#039;Lemonade Fever(레모네이드 피버)&#039;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날 크래비티는 청량함의 정점을 찍는 &#039;Sunrise(선라이즈)&#039; 무대를 오랜만에 선보여 현장을 찾은 러비티(팬덤명)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183153165_2.jpg&amp;code=06&quot; /&gt;&lt;p&gt;무대를 마친 뒤 크래비티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무대 위에 서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만큼 러비티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현장을 채워주셔서 더 신나게 무대를 즐긴 것 같다. 현장에서 온몸으로 열광해주신 모든 분들과 언제나 가장 큰 목소리로 응원해 주는 러비티 너무 고맙고, 모두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크래비티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자체 콘텐츠 &#039;크래비티 파크(CRAVITY PARK)&#039;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득권 그득&quot; 축구협회 듣고 있나? 구자철 &#039;피 끓는 작심발언&#039; 누구를 향했나 &quot;누릴 거면 일하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5451759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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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27:3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451759308_1.jpg&amp;code=06&quot; /&gt;구자철(37) 제주 SK 유소년 어드바이저의 작심 발언이 축구계에 큰 화두를 던지고 있다. 그 쓴소리는 과연 누구를 향하고 있을까. 크게 두 가지 타깃이 보인다.&lt;p&gt;&lt;p&gt;구자철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날린 곳은 유소년 축구 현장이다. 그는 &quot;유소년은 기본기다? 그 한 마디가 한국 축구를 망치고 있다&quot;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는 기계적인 패스나 드리블 훈련만 반복하는 유소년 교육 시스템을 꼬집은 것이다.&lt;p&gt;&lt;p&gt;유럽 축구 선진국들이 7살 때부터 &#039;왜 이 공간으로 뛰어야 하는가&#039;, &#039;왜 공을 이쪽으로 잡아둬야 하는가&#039; 등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반면, 한국은 여전히 레슨장에서 기본기 훈련만 반복하고 있다는 지적이다.&lt;p&gt;&lt;p&gt;구자철의 쓴소리는 더욱 윗선으로 향했다. 그는 &quot;결정하는 사람들이 뭐가 중요한지를 모른다&quot;며 행정 책임자들을 정조준했다. 특히 대한축구협회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quot;가장 큰 사단법인으로서 기득권을 잃고 싶지 않겠지만, 누릴 거면 일은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451759308_2.jpg&amp;code=06&quot; /&gt;유소년 시스템의 선진화나 정치적 갈등은 결국 축구협회를 비롯한 행정가들이 풀어야 할 숙제임에도 지난 10년간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는 분노가 담겨 있다. 현장 지도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닦아줘야 할 협회가 오히려 뒷짐만 지고 있다는 지적이다.&lt;p&gt;&lt;p&gt;결국 구자철의 이번 발언은 단순히 &quot;한국 축구가 위기다&quot;라는 단순한 한탄이 아니다. 낡은 방식에 갇힌 유소년 교육 시스템, 그리고 이 시스템을 방관하며 기득권만 챙기는 축구 행정가들 모두를 향한 쓴소리다.&lt;p&gt;&lt;p&gt;여기에 구자철은 현재 한국 축구가 겪고 있는 &#039;착각&#039;을 언급하며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는 &quot;손흥민, 김민재, 이재성 등이 있어서 지금 버티고 있는 것일 뿐, 진짜 심각한 상황&quot;이라고 말했다. 후진적 시스템 속에서도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어쩌다 만들어지는 것에 취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5년 뒤 혹은 10년 뒤 한국 축구에 돌이킬 수 없는 암흑기가 찾아올 것이라는 뼈아픈 경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4517593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 혼쭐낸 키움, 탈꼴찌 초읽기! 급기야 9위 SSG와 1G 차→다음 상대는 하필 &#039;선두&#039; 삼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0634786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06347863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2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634786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63478633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반격이 매섭다. 최하위에 머물던 키움이 한화 이글스와의 4연전에서 매서운 기세를 과시하며 탈꼴찌를 눈앞에 뒀다. 어느새 9위 SSG 랜더스와 격차가 1경기 차이로 좁혀졌다. 7월 중으로 9위로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lt;p&gt;&lt;p&gt;키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4연전 시리즈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투타의 완벽한 조화 속에 한화를 압도한 키움은 최하위 탈출의 발판을 완벽하게 마련했다. &lt;p&gt;&lt;p&gt;특히 폭발적인 타선의 화력이 빛났다. 키움은 16일 4연전 첫 경기서 알칸타라의 호투와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14-5 대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17일에는 선발 투수 하영민을 앞세워 7-6으로 신승을 거뒀고, 18일에도 불펜 투수들의 호투 덕분에 4-2 승리를 챙겼다. 19일 치러진 마지막 경기에서도 특히 1-8로 뒤진 상황에서 9-9까지 가는 저력을 선보이며 무승부로 4연전을 마쳤다. 키움은 후반기 첫 4연전을 치르는 동안 총 34득점, 경기당 평균 8.5득점을 터뜨린 화끈한 공격력이 연승의 발판이 됐다.&lt;p&gt;&lt;p&gt;이번 4연전 싹쓸이에 가까운 성과로 키움은 9위 SSG 랜더스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한 차례도 패하지 않으며 4경기를 치러 승패 마진을 3경기나 줄였다. 급기야 9위 SSG와의 승차를 단 1경기 차로 좁히며 &#039;탈꼴찌 초읽기&#039;에 들어갔다. SSG는 KIA 타이거즈와 후반기 첫 4연전서 1승 3패로 승패 마진 손해를 봤다. 시즌 중반 끈질긴 하위권 정체를 겪던 키움이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순위 싸움의 판도를 흔들고 있는 모양새다.&lt;p&gt;&lt;p&gt;하지만 최하위 탈출을 노리는 키움 앞에 만만치 않은 벽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 상대는 하필 리그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039;선두&#039; 삼성 라이온즈다. 삼성은 키움과 원정 시리즈에 최원태-김백산-양창섭으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을 꾸렸다. 이에 맞서는 키움은 배동현-알칸타라-하영민이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상승세의 물꼬를 튼 키움이 과연 선두 삼성과 주중 3연전에서 어떤 성과를 내며 마침내 최하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주말 시리즈로 집중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634786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국 딸&#039; 재시, 美 명문대생은 &#039;치통 포즈&#039;도 남달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503719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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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21: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03719638_1.jpg&amp;code=06&quot; /&gt;&lt;p&gt;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lt;p&gt;&lt;p&gt;재시는 8일 자신의 아무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재시가 민소매 톱 차림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쓰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03719638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근접 셀카를 촬영한 가운데도 결점 없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됐다.&lt;p&gt;&lt;p&gt;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와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고,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4년 아들 시안 군까지 얻은 이동국은 이듬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활동 중단&#039; 조세호 또 품었다..&#039;도라이버&#039;, 시즌6 확정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593941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59394137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15: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93941378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조세호가 &#039;도라이버 시즌6&#039;로 활동을 이어간다.&lt;p&gt;&lt;p&gt;글로벌 OTT 넷플릭스 측은 최근 오리지널 예능 &#039;도라이버 시즌6&#039; 확정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오는 8월 8일 &#039;도라이버 시즌6&#039; 첫 회가 공개된다.&lt;p&gt;&lt;p&gt;시즌5는 18일 &#039;수감게임&#039; 특집을 끝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lt;p&gt;&lt;p&gt;&#039;도라이버&#039;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2PM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lt;p&gt;&lt;p&gt;시즌1 &#039;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039;, 시즌2 &#039;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039;, 시즌3 &#039;도라이 해체쇼&#039;, 시즌4 &#039;더 라이벌&#039;에 이어 시즌5 &#039;더 게임 오브 데스&#039;까지 롱런 중이다. 특히 시즌5는 오는 31일 개최를 앞둔 &#0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039;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더욱이 &#039;도라이버&#039; 시리즈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가 유일하게 출연 중인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조폭과 친분 논란에 휩싸이며 사과하고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등 고정 예능에서 모두 하차했었다.&lt;p&gt;&lt;p&gt;&#039;도라이버 시즌6&#039;는 다음 달 8일 오전 11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혜리♥황인엽, 처음 같이 찍은 셀카가 이 정도..얼굴 맞대고 다정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011021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01102116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04:4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1102116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혜리, 황인엽이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lt;p&gt;&lt;p&gt;20일 혜리는 개인 SNS에 &quot;내 기억으로 아마 처음 같이 찍은 셀카&quot;라며 황인엽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혜리는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은 후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과 애교 섞인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모습. 그 곁에 선 황인엽은 그레이 셔츠 차림으로 날렵한 턱선과 그윽한 눈빛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하는 만찢남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lt;p&gt;&lt;p&gt;특히 혜리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와 황인엽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묘하게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 합을 만들어냈다. 두 사람 모두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혜리, 황인엽은 현재 ENA &#039;그대에게 드림&#039;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13일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성규, 첫째 아들이 벌써 6학년이라니..심쿵한 대화 내용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471964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471964775</guid>
				<pubDate>Mon, 20 Jul 2026 07:52:0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471964775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장성규가 남다른 부자 관계를 자랑했다. &lt;p&gt;&lt;p&gt;2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quot;페북에 뜬 9년 전 사진을 어느덧 6학년이 된 아들에게 보냈더니 이렇게 이쁘게 말하네. 기특하다 진짜 #아빠와아들&quot;이라며 아들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lt;p&gt;&lt;p&gt;해당 사진에 따르면, 장성규 아들은 &quot;9년 전 하준이. 지금도 귀여움&quot;이라는 장성규의 말에 &quot;아빠는 지금도 잘생김♥&quot;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아들은 장성규가 &quot;심쿵. 사랑해&quot;라는 말하자 &quot;나도 사랑해&quot;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 장하준 군, 장예준 군을 두고 있다. &lt;p&gt;&lt;p&gt;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 투병&#039; 이솔이 &quot;우울해 죽겠네&quot; 속내 고백..흐린 날씨에 다운된 기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385158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385158000</guid>
				<pubDate>Mon, 20 Jul 2026 07:51:4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385158000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우울한 마음을 털어놨다. &lt;p&gt;&lt;p&gt;20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대체 언제 맑을 건데&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가 촬영한 흐린 날씨 속 풍경이 담겼다. &lt;p&gt;&lt;p&gt;이솔이는 &quot;흐려서 우울해 죽겠네&quot;라며 날씨처럼 무겁게 내려앉은 속내를 털어놨다. &lt;p&gt;&lt;p&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lt;p&gt;&lt;p&gt;그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솔이는 &quot;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quot;며 &quot;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죄송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야말이 메시 강제 폐위, 새 왕으로 등장&quot; 이영표 한줄평... 스페인 우승과 함께 열린 새 시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6234373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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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7:51:3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343736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34373687_2.jpg&amp;code=06&quot; /&gt;&quot;야말이 축구 황제 메시를 강제 폐위시키고 새로운 왕으로 등장했다.&quot;&lt;p&gt;&lt;p&gt;한국 축구대표팀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남긴 월드컵 결승 한줄평이었다.&lt;p&gt;&lt;p&gt;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후반 1분 터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유로 2024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까지 제패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섰다.&lt;p&gt;&lt;p&gt;스페인은 A매치 38경기 연속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 이 기간 29승9무를 기록하며 이탈리아를 넘어 역대 최다 연속 무패 신기록을 세웠다. 마지막 패배는 2024년 3월 콜롬비아전에서 당한 0-1 패배였다.&lt;p&gt;&lt;p&gt;반면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에 실패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343736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34373687_4.jpg&amp;code=06&quot; /&gt;경기 전부터 가장 큰 관심은 스페인의 에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과 &#039;축구의 신&#039;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에 쏠렸다. 야말은 스페인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를 상징하는 신성이고,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살아 있는 전설이다.&lt;p&gt;&lt;p&gt;두 선수의 특별한 인연도 다시 주목받았다. 19년 전 갓난아기였던 야말은 자선 달력 촬영 과정에서 당시 바르셀로나의 젊은 스타였던 메시의 손에 목욕했다. 세월이 흘러 월드컵 결승에서 적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시대를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lt;p&gt;&lt;p&gt;치열한 혈투 끝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쪽은 야말이었다. 승패뿐 아니라 개인 활약에서도 야말이 판정승을 거뒀다.&lt;p&gt;&lt;p&gt;야말은 이날 아르헨티나 수비진을 상대로 슈팅 4개와 유효슈팅 2개를 기록했다. 드리블 돌파도 5차례 성공하며 스페인 공격을 이끌었다. 반면 메시는 슈팅 1개에 그쳤고, 유효슈팅은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34373687_5.jpg&amp;code=06&quot; /&gt;스페인의 우승이 확정된 뒤 이영표 위원은 &quot;야말이 축구 황제 메시를 강제 폐위시키고 왕으로 등장했다&quot;고 평가했다. 메시가 지배해온 시대의 끝과 야말을 앞세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한 문장으로 압축했다.&lt;p&gt;&lt;p&gt;이영표 위원은 경기 도중 양 팀이 상대의 촘촘한 수비에 막혀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하자 &quot;양 팀 모두 상대 에이스인 메시와 야말에 대한 대비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quot;고 분석하기도 했다.&lt;p&gt;&lt;p&gt;경기 종료 후에는 &quot;스페인은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아르헨티나가 슈팅 한 번 제대로 때리지 못하게 완전히 지배했다. 이 경기는 스페인의 승리가 타당해 보인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아르헨티나의 투혼과 열정도 대단했다&quot;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친 준우승팀에도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34373687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주혁, &#039;동궁&#039; 연기력 논란 속 나홀로 유쾌한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5446435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544643541</guid>
				<pubDate>Mon, 20 Jul 2026 07:44: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54464354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남주혁이 &#039;동궁&#039;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lt;p&gt;&lt;p&gt;20일 남주혁은 개인 SNS에 &quot;9000&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남주혁은 촬영장 대기실로 보이는 곳의 가죽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짙은 푸른빛의 전통 한복 의상에 관모를 쓴 완벽한 사극 분장 차림이지만 정작 얼굴에는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유쾌한 반전을 완성했다. &lt;p&gt;&lt;p&gt;또한 남주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록색 크로마키 전신 타이즈를 입은 사람들과 계단 곳곳을 기어 다니거나 자신을 향해 몸을 뻗고 있는 기괴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분위기를 공개, 작품 속 CG 탄생 배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544643541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이같은 훈훈한 근황과 달리 현재 남주혁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lt;p&gt;&lt;p&gt;남주혁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에 출연했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남주혁은 극 중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으나 왕의 명으로 동궁에 얽힌 저주를 쫓게 된 구천 역을 연기했다.&lt;p&gt;&lt;p&gt;작품 공개 직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남주혁의 연기력에 대한 아쉬움 섞인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극 중 구천은 귀신과 인간 세계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감정선과 묵직한 카리스마가 필수적인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남주혁은 단조로운 대사 톤과 밋밋한 표정 연기로 일관하며 극의 몰입도를 크게 떨어뜨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lt;p&gt;&lt;p&gt;특히 사극 장르 특유의 무게감을 소화하지 못한 채 겉도는 듯한 어색한 발성과 딕션은 긴장감이 극대화되어야 할 크리처 스릴러의 매력을 반감시켰다는 뼈아픈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무엇보다 막대한 제작비와 화려한 CG가 투입된 대작의 타이틀롤로서 남주혁이 보여준 한계는 더욱 씁쓸하게 다가온다. &#039;동궁&#039; 제작비는 약 400억 원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544643541_3.jpg&amp;code=06&quot; /&gt;&lt;p&gt;남주혁의 차기작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코드: 파우스트 게임&#039;이다. 속물 변호사 윤태주가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 &#039;코드&#039;를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남주혁을 비롯해 이이담이 출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마이갓 BTS다!&quot; 백플립까지 한 3천만 유튜버... 월드컵 결승 무대 뒤 셀럽들과 훈훈한 만남[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6113928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6113928829</guid>
				<pubDate>Mon, 20 Jul 2026 07:31:11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1392882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1392882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139288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13928829_4.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 정국, 뷔, RM, 지민, 제이홉, 슈가 )이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무대를 마친 뒤 각국 셀럽들과 나눈 훈훈한 순간들이 SNS를 통해 잇따라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039;2026 FIFA 월드컵&#039;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BTS는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이 총괄한 이번 무대는 구스타보 두다멜이 이끄는 오케스트라와 머펫츠까지 가세한 대규모 공연으로 진행됐다.&lt;p&gt;&lt;p&gt; 공연이 끝난 뒤 SNS에는 멤버들이 현장을 찾은 스타들과 어우러지는 사진과 영상이 쏟아졌다. 유튜브 스트리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가 멤버들을 발견한 뒤 소리를 지르며 펄쩍펄쩍 뛰다가 반갑게 포옹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공연을 마친 저스틴 비버가 태형의 환영을 받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영상 등이 특히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아이쇼스피드는 구독자 3000만 명이 넘는 미국의 인기 유튜브 스트리머로, 이번 월드컵 기간 여러 나라를 돌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100만명 이상의 라이브 관객을 모아 화제를 모은바 있다. 그는 방탄소년단을 발견한 뒤 &quot;오마이갓&quot;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다가 펄쩍펄쩍 뛰는데 이어 뒤로 백플립 한바퀴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날 경기장에는 데이비드 베컴 부부, 톰 크루즈, 맷 데이먼 부부, 제이지·비욘세 부부, 리아나·에이셉 라키 커플,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커플 등 각계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와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 부부 등 각국 정상급 인사들도 VIP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SNS상에서는 멤버들이 이들과 함께 있는 사진들이 공유되며 &quot;태형이랑 베컴, 톰 크루즈라니 이게 무슨 조합이냐&quot;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lt;p&gt;&lt;p&gt;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정국이 2026 월드컵 공인구를 손에 들고 무대 중앙에 선 사진을 공유하며 &quot;정국이 월드컵 공을 들고 있다니&quot;라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남겼다.  정국은 샤키라와 함께 두 번의 월드컵 무대(2022년, 2026년)에 모두 오른 아티스트가 됐다. 지민 역시 어린 시절 2002년 한일 월드컵 결승을 보며 축구팬으로 자랐다는 일화가 팬들 사이에 다시금 회자되며 &quot;그때의 꼬마 팬이 20여 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에 직접 섰다&quot;는 감동 섞인 반응도 나왔다. &lt;p&gt;&lt;p&gt;또 다른 팬은 &quot;역사적인 무대였다&quot;고 짧게 소감을 전했고, &quot;BTS와 함께 있는 아이쇼스피드라니 믿기지 않는다&quot;며 이 조합 자체에 놀라움을 표한 팬들도 많았다. SNS에는 &#039;#BTSxWorldCup2026&#039;, &#039;#BTSHALFTIMESHOW&#039; 등의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실시간으로 관련 게시물이 쏟아졌다.&lt;p&gt;&lt;p&gt;방탄소년단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도 &quot;260719 FIFA World Cup 2026&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날 현장 사진을 게시하며 소감을 전했고, 하프타임 쇼 풀 영상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곧바로 공개돼 조회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lt;p&gt;&lt;p&gt;이날 결승전에서는 페란 토레스가 연장 후반 106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하프타임 쇼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으로 기록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 정도면 커플 유력..&#039;하시5&#039; 박우열·강유경, 이미 진심 고백 &quot;좋아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6190222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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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7:29: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90222996_1.jpg&amp;code=06&quot; /&gt;&#039;하트시그널5&#039; 박우열-강유경이 서로에게 고백을 전한다. &lt;p&gt;&lt;p&gt;20일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5&#039;에 따르면 오는 21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출연자들이 &#039;최종 선택&#039;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lt;p&gt;&lt;p&gt;앞서 제작진은 19일 박우열-강유경의 군산 데이트 현장을 담은 &#039;선공개 영상&#039;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lt;p&gt;&lt;p&gt;&#039;우열이가 유경이라면 못 참는 3가지&#039;란 제목의 &#039;선공개 영상&#039;에서 박우열-강유경은 군산으로 향하는 내내 &#039;핑크빛 케미&#039;를 발산한다. 특히 강유경은 전날 데이트 계획을 짜며 &quot;진짜?&quot;를 &quot;진찐?&quot;으로 잘못 말한 박우열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계속 빵 터져 웃는데, 박우열은 능청스럽게 다시 한번 &quot;진찐?&quot;이라고 받아쳐 강유경을 배꼽 잡게 만든다. &lt;p&gt;&lt;p&gt;이후로도 웃음꽃 가득한 대화를 이어가던 박우열은 &quot;이렇게까지 날 재밌게 해주는 사람 유경이밖에 없어&quot;라는 멘트를 던진다. 강유경은 &quot;그럼 나랑 있을 때가 제일 재밌어?&quot;라고 물어보고 박우열은 &quot;응. 그리고 내가 그걸 좋아해. 그 모습을…&quot;이라며 미소 짓는다. &lt;p&gt;&lt;p&gt;달달한 분위기 속, 강유경은 &quot;진심으로 궁금한 게 있는데 오빠는 질투를 해?&quot;라고 조심스레 질문한다. 박우열은 &quot;난 내가 질투를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상대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니까 (질투를) 하더라&quot;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에 강유경은 &quot;난 질투가 완전 많은 편&quot;이라고 고백하지만, 박우열은 오히려 &quot;귀엽다. 그만큼 상대를 좋아한다는 뜻이잖아&quot;라며 강유경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lt;p&gt;&lt;p&gt;직후 박우열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강유경이 귀여워 보였던 순간들과 그 이유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quot;끝&quot;이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하는데, 과연 박우열이 강유경에게 숨겨왔던 마음 3가지와 그가 말한 &#039;끝&#039;이 무슨 의미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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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경환 &quot;김지민, 50살까지 결혼 안 하면 사귈라 했는데~&quot;..김준호 &#039;깜짝&#039; [최우수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6203577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620357787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7:25:5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0357787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최우수산&#039;이 예측 불가한 에피소드로 웃음 폭격을 날렸다.&lt;p&gt;&lt;p&gt;지난 19일 방송된 MBC &#039;최우수산&#039; 9회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신선한 날토크로 채워진 최우&#039;수산&#039;부터 대국민 사과로 끝난 예능 1.5인자들의 무계획 데이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lt;p&gt;&lt;p&gt;지난주에 이어 계속된 최우&#039;수산&#039;에는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이 찾아왔다. 유세윤은 손님들의 입맛에 딱 맞는 소라 무침을 대접하기 위해 끊임없이 다시 만들었고, 포기를 모르는 그의 도전에 손님들은 소라 무침의 늪에 빠져 깨알 재미를 더했다. 유세윤은 손님들의 칭찬을 듣고 나서야 조리를 멈췄다.&lt;p&gt;&lt;p&gt;예능 베테랑 손님들의 신선도 높은 토크와 재치 있는 입담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김지민이 소품 문제로 같은 코너를 했던 허경환과 다툰 일화, 김준호는 신봉선의 돈을 가져갔다고 오해받아 샤우팅을 들었던 일화를 폭로, 시트콤 같은 개그 선후배들의 에피소드가 폭소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203577878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과거에 허경환과 김지민이 50살 전까지 결혼하지 않는 경우 둘이 잘해보기로 했던 이야기가 수면 위로 떠올라 흥미를 고조시켰다. 김지민 남편 김준호가 &quot;거의 약혼식을 했다는 거야?&quot;라며 질투와 불안감 섞인 반응을 보이자 샘 해밍턴은 &quot;왜 이렇게 예민해요? 자신감 없어요?&quot;라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신봉선은 2023년 인터뷰에서 3년 안에 무조건 결혼하겠다고 선언했으나 현재 솔로이며 혼자 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솔직한 마음을 꺼냈다. 연애 상대로 개그맨은 어떤지 묻자 신봉선은 개그맨들의 성실함, 사회성을 인정하면서도 &quot;설레는 사람은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한편, 장동민은 시청률 반등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위해 멤버들을 소집해 회의를 열었다. 멤버들이 시청률, 방송 영상 댓글을 분석한 가운데 예능 대세 허경환이 &#039;놀면 뭐하니?&#039;를 &#039;우리&#039;라고 표현하자 섭섭해진 멤버들과 제작진의 집단 야유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밖으로 나가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장동민을 믿고 일단 무계획으로 길을 나선 멤버들은 쉽게 다음 일정을 정하지 못하더니 밖을 전전하다 결국 양세형 집까지 갔다. 턱걸이, 한국사 문제 풀기 등 의미 없는 콘텐츠를 하던 5인방은 제작진의 눈치를 보게 됐고 호기롭던 장동민의 기세도 완전히 꺾였다.&lt;p&gt;&lt;p&gt;멤버들은 제작진의 뜻대로 각서를 작성, 앞으로 제작진이 기획하는 아이템에 관여하지 않고 따를 것이며 1박 2일의 스케줄을 확보하기로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일요일 저녁 귀한 시간을 내준 시청자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하며 애처롭게 방송 시청을 부탁해 짠내를 불러일으켰다.&lt;p&gt;&lt;p&gt;오는 26일 10회 방송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산행이 진행되며 베일에 싸여 있던 붐의 첫째 딸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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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조별리그 탈락에도 185억이나 받는다... &#039;우승&#039; 스페인은 초대박, 역대 최고 750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45902443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4590244300</guid>
				<pubDate>Mon, 20 Jul 2026 07:22:5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024430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0244300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서도 적지 않은 월드컵 상금을 받게 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규모가 대폭 늘어난 덕분이다.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역대 최고액의 대박을 터뜨렸다.&lt;p&gt;&lt;p&gt;AP통신은 20일(한국시간) &quot;월드컵 우승팀은 확대된 상금 체계에 따라 5100만 달러(약 750억원)를 받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른 스페인축구협회는 우승 상금으로 5100만 달러라는 거액을 손에 넣게 됐다.&lt;p&gt;&lt;p&gt;스페인은 이날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뒤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월드컵 2연패와 통산 네 번째 우승 도전에 실패한 아르헨티나는 준우승 상금으로 3400만 달러(약 500억원)를 받는다. 3위 잉글랜드에는 3000만 달러(약 445억원), 4위 프랑스에는 2800만 달러(약 415억원)가 지급된다.&lt;p&gt;&lt;p&gt;북중미 월드컵의 전체 지급액은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8개국에 지급되는 총액은 무려 8억 7100만 달러(약 1조3000억원)에 달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024430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0244300_4.jpg&amp;code=06&quot; /&gt;AP통신은 상금이 늘어난 배경에 대해 &quot;일부 유럽 축구협회들은 3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광범위한 이동과 높은 숙박 비용을 요구한다며 FIFA에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 결과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모든 팀은 성적과 관계없이 최소 1250만 달러(약 185억원)를 확보했다. 본선 진출과 조별리그 참가에 따른 상금 1000만 달러에 훈련 및 대회 준비 비용 250만 달러를 더한 금액이다.&lt;p&gt;&lt;p&gt;지난해까지만 해도 FIFA가 발표한 조별리그 탈락팀의 최소 지급액은 1050만 달러였다. 조별리그 탈락에 따른 상금 900만 달러와 대회 준비 비용 150만 달러를 합친 액수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0244300_5.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일부 참가국들이 높은 이동·숙박 비용 등을 이유로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지급액이 상향 조정됐다. 조별리그 참가에 따른 상금은 9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로, 대회 준비 비용은 150만 달러에서 250만 달러로 각각 늘어났다.&lt;p&gt;&lt;p&gt;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대표팀도 조별리그 탈락에도 불구하고 총 1250만 달러를 받는다. 한국은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에 편성됐다. 하지만 조별리그에서 1승2패를 기록해 조 3위에 그쳤고, 각 조 3위팀 간 순위에서도 10위에 머물러 32강 진출에 실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024430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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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호연, 월드컵 깜짝 등장..韓 유니폼 입고 &#039;호프&#039; 북미 개봉 홍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021470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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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7:19: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0214706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021470645_2.jpg&amp;code=06&quot; /&gt;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영화 &#039;호프&#039;의 북미 개봉을 홍보했다. &lt;p&gt;&lt;p&gt;정호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FIFA 월드컵과 루이비통 계정을 태그하며 &quot;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039;HOPE 9.9&#039;가 새겨진 한국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정호연은 이를 통해 영화 &#039;호프&#039;가 오는 9월 9일 미국에서 개봉한다고 직접 홍보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미국 뉴욕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앞에서 두 팔을 번쩍 든 채 포즈를 취했다. &lt;p&gt;&lt;p&gt;이날 정호연은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lt;p&gt;&lt;p&gt;한편 &#039;호프&#039;(감독 나홍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정호연은 최근 개봉한 영화 &#039;호프&#039;에서 성애 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과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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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풍, &#039;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039; 발간…ESG 성과 및 향후 전략 집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55710830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557108300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58:44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571083008_1.jpg&amp;code=06&quot; /&gt;(주)영풍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각 영역의 구체적인 성과와 향후 전략을 집약한 &#039;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039;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lt;p&gt;&lt;p&gt;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발간된 것으로, 영풍의 전사적 ESG 경영 내재화 과정과 실행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영풍측은 강조했다. 이번 보고서에 ▲친환경 경영 ▲안전 관리체계 강화 ▲책임광물 조달 고도화 ▲지역사회 상생 강화 등 글로벌 기준에 맞춘 ESG 활동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의 의미를 시각적으로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영풍이 매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개최해 온 &#039;봉화·석포마을 공모전&#039;의 5행시와 디자인 부문 주요 수상작을 각 섹션 표지에 수록한 것이다. 주민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보고서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임을 명확히 표현했다.&lt;p&gt;&lt;p&gt;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환경(E) 부문에서는 제련 공정의 친환경성 제고와 자원 순환을 위한 구체적인 지표가 수록됐다. 영풍은 2021년 가동을 시작한 폐수 무방류시스템(ZLD)을 통해 수자원 재순환을 지속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기반 구축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 개선 노력으로 석포제련소 인근 하천의 수질이 1~2급수 수준으로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고, 주변 생태계도 잘 보존되고 있다는 것이 객관적인 현장 데이터로 확인됐다.&lt;p&gt;&lt;p&gt;사회(S) 부문에서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 확립과 책임 있는 공급망 구축 성과를 다뤘다. 대표이사 중심의 안전보건 거버넌스를 정립해 현장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공급망 관리 체계 고도화의 일환으로 글로벌 책임광물 인증인 RMAP(Responsible Minerals Assurance Process) 취득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존중과 다양성·포용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을 확대하고 있다.&lt;p&gt;&lt;p&gt;거버넌스(G) 부문에서는 주주가치 제고와 지배구조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활동이 강조됐다. 영풍은 ESG 주요 과제를 이사회 중심으로 관리하는 한편, 주주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자사주 소각 및 액면분할을 단행하고 일반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등 실질적인 지배구조 개선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울러 기업의 주요 정책과 경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사회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해 책임 있는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코스피 상장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의무화 도입에 앞서, 올해 처음으로 보고서를 선제적 공시해 경영 투명성을 한층 높였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ESG 관련 정보를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함으로써 대외적 신뢰도를 공고히 다지겠다는 취지다.&lt;p&gt;&lt;p&gt;김기호 영풍 대표이사는 &quot;앞으로도 ESG를 기업 운영 전반의 기준으로 내재화하고, 환경·사회·거버넌스 전 영역에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quot;며, &quot;이를 통해 아연 생산 기업을 넘어 자원을 순환시키고 미래 산업의 기반 소재를 책임지는 &#039;지속가능한 제련소&#039;로 자리매김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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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마사이홀딩스 주식회사 회장&#039; 마사이 코지, 143엔터 회장 취임..MOU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5505859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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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55:2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505859270_1.jpg&amp;code=06&quot; /&gt;한국과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IP 투자 회사 마사이홀딩스 주식회사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팜의 마사이 코지 회장이 143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취임했다.&lt;p&gt;&lt;p&gt;20일 143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마사이 코지 회장과 전략적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quot;며 &quot;아티스트 IP 확대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마사이 코지 회장은 일본 재일교포 출신 기업인으로, 국내에서는 신한은행의 대주주로 알려져 있다. &lt;p&gt;&lt;p&gt;취임과 관련해 마사이 코지 회장은 &quot;143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콘텐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quot;며 &quot;책임 있는 투자와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마사이 코지 회장의 취임과 투자 협약은 143엔터테인먼트의 안정적인 대규모 자본 유치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43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영 안정성은 물론, 투자 유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lt;p&gt;&lt;p&gt;현재 143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콘과 메이딘을 대표 아티스트로 보유하고 있다. 협약과 더불어 143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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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컴백 D-1&#039; 오유진,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 뮤비 티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5365730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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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54:3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365730912_1.jpg&amp;code=06&quot; /&gt;트로트 가수 오유진이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오유진은 20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039;여우야 뭐하니&#039;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영상은 늑대들의 추격을 피해 어딘가로 향하는 여우의 모습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화면이 반전되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유진이 등장해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lt;p&gt;&lt;p&gt;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전래 동요 &#039;여우야 여우야 뭐하니&#039;에서 착안한 곡으로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가사가 오유진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새롭게 탄생했다.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예고한 이번 신곡을 통해 오유진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lt;p&gt;&lt;p&gt;한편 오유진의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후반기 &#039;키움 경계령&#039;, 외국인 쌍포 4경기 16안타 13타점 맹타+AG 차출 단 1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5285465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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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53:5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5465935_1.jpg&amp;code=06&quot; /&gt;2026 KBO리그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9개 구단에 &#039;키움 경계령&#039;이 내려졌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6~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후반기 첫 4연전에서 3승 1무의 성적을 거뒀다. 4경기에서 팀 득점 1위(34개), 타율 2위(0.310), 홈런 공동 2위(5개)의 화력을 뽐냈고, 평균자책점도 4.50으로 5위였다. 9위 SSG 랜더스와 승차를 1경기로 줄여 &#039;탈꼴찌&#039;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lt;p&gt;&lt;p&gt;이런 상승세를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먼저 야심차게 기획한 &#039;외국인 쌍포&#039;가 비로소 제몫을 해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5465935_2.jpg&amp;code=06&quot; /&gt;키움은 전반기 막판 NC 다이노스와 결별한 &#039;2024 KBO 홈런왕&#039; 출신의 데이비슨(35)을 발빠르게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0홈런의 히우라(30)와 함께 타선의 시너지를 노리겠다는 복안이었다.&lt;p&gt;&lt;p&gt;효과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키움에 합류한 데이비슨은 첫 3경기에서 1안타에 그쳤으나 8일 KT 위즈전 2안타를 시작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16일 한화전에서 4안타를 때리더니 17일에는 기다리던 이적 첫 홈런(스리런)도 나왔다.&lt;p&gt;&lt;p&gt;덩달아 히우라의 방망이도 살아났다. 8일 KT전과 16일 한화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는 등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429(21타수 9안타)에 2홈런 8타점을 쓸어담았다. 3일 두산전부터 9경기 연속 안타 행진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5465935_3.jpg&amp;code=06&quot; /&gt;후반기 개막 첫 주(16~19일) 타율에서 데이비슨(0.500)과 히우라(0.471)는 허경민(KT·0.529)에 이어 리그 2, 3위에 올랐다. 4경기에서 두 타자는 16안타(2홈런)와 13타점을 합작했다. 득점권 타율도 돋보인다. 데이비슨은 0.750(4타수 3안타), 히우라는 0.571(7타수 4안타)에 달한다.&lt;p&gt;&lt;p&gt;설종진(53) 키움 감독은 전반기를 마치면서 &quot;투수 쪽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공격력에서 득점권 타율이 조금 안 좋았던 부분이 아쉽다&quot;며 &quot;이제 대형 타자 두 명이 들어왔으니 지금보다는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감독의 기대대로 두 &#039;대형 타자&#039;가 타선의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5465935_4.jpg&amp;code=06&quot; /&gt;후반기 키움을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또 있다. 바로 9월 하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AG)이다. 대표팀에 뽑힌 각 팀의 주축 선수들은 약 2~3주간 팀을 떠나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규시즌 순위 싸움이 절정에 달할 시기라 팀 전력에 치명적인 손실이 우려되기도 한다.&lt;p&gt;&lt;p&gt;팀당 최대 3명이 차출된 이번 대표팀에 키움은 포수 김건희(22), 단 한 명만이 선발돼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다. 김인식(79)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도 후반기를 전망하며 &quot;키움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한 명밖에 빠지지 않아 시즌 막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키움이 후반기 돌풍의 팀이 될 수 있을지는 이번 주 첫 번째 고비를 맞는다. 키움은 주중(21~23일) 삼성 라이온즈(홈), 주말(24~26일) KIA 타이거즈(원정)와 경기를 치른다. 삼성에는 올 시즌 3승 6패로 뒤지고, KIA에는 무려 9전 전패 중이다. 키움의 상승세가 과연 리그 선두와 천적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궁금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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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봉 D-9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 &#039;호프&#039; 꺾고 예매율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5254937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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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53: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54937615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개봉을 9일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lt;p&gt;&lt;p&gt;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감독 데스틴 크리튼)는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예매율 48.7%에 예매 관객 수 24만 7872명(이하 오후 3시 46분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039;호프&#039;(감독 나홍진)로, 예매율 26.3%, 예매 관객 수는 13만 3756명이다. &lt;p&gt;&lt;p&gt;이는 지난 2025년 674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039;아바타: 불과 재&#039;가 개봉 9일 전 예매율 약 35%, 사전 예매량 약 10만 장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봤을 때도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lt;p&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29일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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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년 만 복귀&#039; 박세영, 14개월 딸 육아 최초 공개..&#039;슈돌&#039;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4395390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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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48:5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39539048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세영이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서 생후 14개월 된 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lt;p&gt;&lt;p&gt;2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세영은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의 새 가족으로 합류를 확정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지난해 5월 태어난 딸 나엘 양과의 일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박세영은 지난 2022년 2월 2살 연하의 배우 곽정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039;학교 2013&#039;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5월 첫딸 나엘 양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lt;p&gt;&lt;p&gt;평소 사생활을 공개하는 일이 드물었던 박세영인 만큼 이번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 출연은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생후 14개월 딸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는 것은 물론, 엄마가 된 이후의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t;p&gt;&lt;p&gt;&#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KBS 2TV 대표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다. 초기에는 아빠들의 육아 도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지만, 최근에는 사유리, 정미애, 우혜림, 김윤지, 랄랄, 허니제이, 한다감 등 엄마들의 육아 일상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공감대를 넓혀왔다.&lt;p&gt;&lt;p&gt;박세영 역시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를 통해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딸 나엘 양과 함께 만들어갈 육아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lt;p&gt;&lt;p&gt;한편 결혼과 출산으로 휴식기를 가진 박세영은 지난 6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039;가족관계증명서&#039;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출산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 재개와 함께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서는 엄마로서의 일상을 처음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세영의 출연분은 오는 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울지마 정국&quot;... 파리 마지막 밤 무대서 하염없이 눈물[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5280430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5280430451</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37:51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043045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043045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0430451_3.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진, 뷔, 지민, RM, 제이홉, 슈가) 정국(JUNGKOOK)이 파리 공연 마지막 밤, 무대 위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lt;p&gt;&lt;p&gt;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월드투어 &#039;아리랑(ARIRANG)&#039; 이틀째이자 마지막 공연에서, 정국은 앙코르 무대 도중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의 상세한 후기에 따르면, 이날 깜짝 무대로 준비된 &#039;We Are Bulletproof: the Eternal&#039; 무대에서 정국은 한 관객석 구간 앞에 거의 3분간 미동도 없이 서 있었다. 이미 눈물을 흘리고 있던 팬들을 한 명 한 명 눈에 담던 그는 결국 스스로도 울음을 터뜨렸다.&lt;p&gt;&lt;p&gt;이어진 곡 &#039;Please&#039;에서도 정국의 눈물은 멈추지 않았고, 곁을 지키던 태형과 진이 그를 살피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정국은 심호흡을 하며 애써 감정을 추스르려 했지만, 다음 곡 &#039;Into the Sun&#039;까지도 눈물의 흔적이 남아있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전 세계 팬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한 팬은 &quot;파리 마지막 공연에서 끝내 눈물을 참지 못한 정국... 이렇게 순수한 사람이 있을까&quot;라고 적었고, 또 다른 팬은 &quot;그의 눈물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운 좋은 팬인지 깨달았다&quot;고 전했다. &quot;13년간 아미로 살면서 이렇게 강렬한 순간은 처음이었다&quot;는 반응도 나왔다.&lt;p&gt;&lt;p&gt;인도네시아의 한 팬은 &quot;&#039;위 아 불렛프루프&#039;가 나오는 동안 정국이 가만히 서 있었고, 아미들이 울기 시작하자 한 명 한 명 바라보다가 결국 자신도 울었다더라. 마음이 너무 아프다&quot;고 전했고, 이 게시물에는 35만 회 이상의 조회수가 몰렸다. 댓글창에는 &quot;이 얘기 읽고 또 울었다&quot;, &quot;일요일은 그냥 우는 날인가 보다&quot;, &quot;이렇게 울린다고?&quot;라는 반응이 이어졌고, &quot;나 5시간째 울고 있다&quot;는 팬도 있었다. &quot;이 노래를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났는데, 실제로 무대에서 보고 들었다면 그 어떤 아미도 울지 않고는 버틸 수 없었을 것&quot;이라는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앞서 첫날 공연 마무리 인사에서 정국은 &quot;8만 명 넘게 온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기대했는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오늘 밤 정말 행복했고 여러분과 멋진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추억을 줘서 고맙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둘째 날에는 한층 더 애틋한 인사를 전했다. &quot;어제 잠들기 전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조금 무너지는 것 같았다. 솔직히 과장이 아니다. 유럽 투어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행복해서 정말 떠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바쁘다 보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다들 많이 그리울 것 같다. 최대한 빨리 다시 오겠다. 사랑합니다 &quot;라고 프랑스어로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파리 공연은 회당 9만 2000명이 운집하며, 방탄소년단이 지금까지 펼친 모든 콘서트를 통틀어 단일 회차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lt;p&gt;&lt;p&gt;파리는 방탄소년단의 투어 역사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도시이기도 하다. 이들은 2019년 &#039;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039; 유럽 투어의 피날레 역시 같은 장소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치른 바 있어, 7년 1개월 만에 같은 무대에서 팬들과 재회한 것이다. &lt;p&gt;&lt;p&gt;17일 공연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현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고, 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던 기억을 회상하며 &quot;그때 아름다운 거리에 여러분과 함께 있었는데, 다시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quot;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이번 유럽 투어는 마드리드·브뤼셀·런던·뮌헨·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으로 진행돼 71만 7000명의 관객과 만났으며, 전 회차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했고,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는 역대 콘서트 통틀어 회당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도 세웠다. 르 파리지앵은 이번 공연을 &quot;폭발적이고 풍성한 쇼&quot;라 평했고, 르 몽드는 방탄소년단을 &quot;K팝을 세계 음악 산업의 정상으로 끌어올린 그룹&quot;이라 조명했다.&lt;p&gt;&lt;p&gt;정국은 파리에서 눈물로 작별한 바로 다음 날인 19일, 뉴욕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무대에 올라 마돈나·저스틴 비버·샤키라와 함께 &#039;Dynamite&#039; 무대를 선보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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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보검, 아직 &#039;굿보이&#039; 못 보냈다..종영 1년만 미공개 셀카 투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245416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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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37:1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4541655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보검이 추억 여행에 빠졌다.&lt;p&gt;&lt;p&gt;20일 박보검은 개인 SNS에 &quot;Good Memor1es with #GOODBOY&quot;라며 김소현, 이상이 등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보검은 김소현, 이상이와 다정하게 밀착한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뿔테안경과 니트 카디건으로 지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살린 이상이, 그 사이에서 양손을 뻗으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소현, 화려한 스터드 장식의 블랙 상의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리드하는 박보검까지 세 사람의 유쾌한 에너지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4541655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45416557_3.jpg&amp;code=06&quot; /&gt;&lt;p&gt;&#039;굿보이&#039;는 지난해 7월 20일, 딱 1년 전에 종영한 JTBC 드라마로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오정세 등이 출연했다. &lt;p&gt;&lt;p&gt;박보검은 11월 방영 예정인 tvN &#039;보검 매직컬2&#039; 등에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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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장민호X김대호 &#039;무명전설2&#039; MC 호흡..올 겨울 돌아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5285749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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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35:0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28574971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MBN &#039;무명전설&#039; 시즌1을 성공적으로 이끈 장민호-김대호가 시즌2에서도 MC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장민호 김대호는 올 겨울 돌아오는 MBN &#039;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039; 시즌2의 MC로 나란히 캐스팅됐다.&lt;p&gt;&lt;p&gt;&#039;무명전설&#039;은 무명부터 유명까지 계급장을 떼고 실력으로 맞붙은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039;1대 전설&#039; 성리를 최종 우승자로 배출한 &#039;무명전설&#039;은 시즌1 결승 2차전이 펼쳐진 최종회가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lt;p&gt;&lt;p&gt;장민호는 오랜 무명 생활과 트로트 오디션 경험을 통해 &#039;무명전설&#039; 참가자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039;무명전설&#039;의 진정성을 빛내줬다. 또한 다양한 예능을 통해 쌓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트로트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lt;p&gt;&lt;p&gt;김대호 역시 과거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경험에 베테랑 아나운서다운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더해 참가자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이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강점을 살리는 진행과, 유쾌한 브로맨스 케미로 &#039;무명전설&#039;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는 반응을 얻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무명들의 마음을 아는 두 MC의 힘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단순히 내용을 요약, 전달하는 MC를 넘어서, 무명들의 가슴 속 이야기와, 무대 뒤 이들의 진솔한 모습까지 이끌어내는 장민호-김대호의 진정성 넘치는 모습이 시즌2에서 더 크게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는 &#039;믿고 보는&#039; 트로트 오디션 MC로 자리매김한 &#039;호호 형제&#039;의 활약과, &#039;1대 전설&#039; 성리의 뒤를 이을 &#039;2대 전설&#039;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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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3명 심정지로 헬기 떠&quot;..&#039;박준형♥&#039; 김지혜, 아찔한 후지산 등반 후기[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1319248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131924804</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35:0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131924804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지혜가 일본 후지산 등반 후기를 전했다.&lt;p&gt;&lt;p&gt;김지혜는 20일 자신의 SNS에 &quot;누군가에겐 쉬운 산일지 몰라도, 하산길에 심정지 오는 분들을 보니 그냥 보통 산이 아니다. 관악산 한 번 가 본 내가 후지산이라니. 까불어서 죄송하다. 무사히 마무리되어 감사하다. 딸과 소중한 경험들 감사하다&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혜가 고산병 때문에 휴대용 산소통을 입에 대고 호흡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 속 그는 딸 혜이와 함께 오른 후지산에서 절경을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김지혜는 하산길 풍경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더불어 그는 &quot;하산길에 세 분이 심정지가 와서 헬기가 두 번 뜨더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김지혜은 지난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딸 주니, 혜이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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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서희원 유산 논란 속 구준엽 근황..&quot;장모가 음식 챙겨줘, 가족 갈등 없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1605178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160517811</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31:2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160517811_1.jpg&amp;code=06&quot; /&gt;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인과 사별한 클론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졌다. &lt;p&gt;&lt;p&gt;20일 MHN스포츠에 따르면 구준엽과 수십 년간 인연을 이어온 측근 A씨는 인터뷰를 통해 &quot;(구) 준엽이는 이 문제 자체를 신경 안 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최근 대만 현지 언론 등을 통 고(故) 서희원의 유산 상속 논란과 유족 갈등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하지만 구준엽은 유산 문제에 신경도 쓰지 않은 채 고인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A씨는 현재도 구준엽이 대만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의 지인들과도 연락을 거의 하지 않은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A씨는 &quot;한국 연락은 잘 안 받는다&quot;며 &quot;얼마 전 통화할 때도 (서) 희원 씨 곁을 지키고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최근 제기된 유족과의 갈등설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A씨는 &quot;가족들과는 아무 문제가 없다&quot;며 &quot;오히려 너무 잘 지내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장모님도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준엽이에게 챙겨줄 정도&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구준엽이 묘소 인근으로 거처를 옮긴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A씨는 &quot;산소가 너무 멀었다&quot;며 &quot;하루에 왕복 두 시간씩 다니기가 쉽지 않아 가까운 곳으로 옮긴 건데, 그런 상황들이 와전되면서 여러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A씨는 &quot;나도 아무것도 안 물어본다&quot;며 &quot;준엽이가 스스로 마음을 정리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니까&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주변에서도 일부러 희원 씨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quot;며 &quot;지금은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준엽이에게 가장 필요한 일&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상속 논란과 관련해서도 구준엽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quot;표현도 안 할 것&quot;이라며 &quot;원래도 그런 사람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희원 씨다.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없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지는 대만 현지 보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A씨는 &quot;실제 가족들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quot;며 &quot;계속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는 건 안타까울 뿐&quot;이라고 토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160517811_2.jpg&amp;code=06&quot; /&gt;한편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2022년 20여 년 만에 구준엽과 재회해 재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서희원은 약 1200억 원에 달하는 유산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유산은 두 자녀와 구준엽이 1/3씩 상속받는다. 서희원의 전남편 왕샤오페이 역시 두 자녀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원에 특별대리인 선임을 신청해 유산 분할 절차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최근 외신 등을 통해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변호사가 참석하는 유산 상속 조정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가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은 구준엽에게 상속 포기 문서 서명을 요청했으며, 구준엽은 서희원 가족의 요청에 따라 기존 거주지를 떠나 다른 집을 임대해 생활하고 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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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지, 월드컵 중계 마친 ♥박지성 응원 &quot;축잘알이긴 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062239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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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23: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062239449_1.jpg&amp;code=06&quot; /&gt;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월드컵 중계를 마친 남편 박지성을 응원했다. &lt;p&gt;&lt;p&gt;김민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quot;2026 북중미 월드컵 최후의 승자는 스페인&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국가로 스페인을 예측한 박지성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지는 &quot;축잘알(축구를 잘 아는 사람)이긴 해&quot;라며 &quot;2026 월드컵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박지성은 선수 시절 월드컵과 유럽 무대를 경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메인 해설위원을 맡아 활약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lt;p&gt;&lt;p&gt;한편 스페인은 미국 뉴욕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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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사랑처방&#039; 진세연 &quot;&#039;잠원동 윤아&#039; 단아한 이미지→스릴러·코믹 다양한 연기 해보고파&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65852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65852875</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23: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585287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진세연이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진세연은 20일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이하 &#039;사랑처방&#039;) 종영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lt;p&gt;&lt;p&gt;진세연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의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으로 분했다. 공주아는 자신의 꿈과 신념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면서도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맑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해고 위기에 처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힘으로 정면 돌파했다. 진세연은 드라마 &#039;각시탈&#039; 이후 14년 만에 &#039;사랑처방&#039;에서 배우 박기웅과 상대역 호흡을 맞추며 &#039;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039;을 선보였다. 박기웅은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맡았다.  &lt;p&gt;&lt;p&gt;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039;괜찮아, 아빠딸&#039;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039;각시탈&#039;, &#039;감격시대: 투신의 탄생&#039;, &#039;닥터 이방인&#039;, &#039;옥중화&#039;, &#039;대군 - 사랑을 그리다&#039;, &#039;간택 - 여인들의 전쟁&#039;, 영화 &#039;인천상륙작전&#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585287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이번 작품을 하면서 바뀐 점이 있다면?&lt;/b&gt;&lt;p&gt;&lt;p&gt;▶영어 공부도 더 하고 골프도 해보면서 생활패턴이 건강해진 것 같다. 하루하루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게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 &lt;p&gt;&lt;p&gt;&lt;b&gt;-최근 진세연 배우에게 관심사는?&lt;/b&gt;&lt;p&gt;&lt;p&gt;▶골프를 잘 치고 싶다. 올영(올리브영) 쇼핑도 자주한다. 메이크업 제품 보는 것도 좋아한다. &#039;코덕&#039;까진 아니지만 메이크업 제품에 관심이 많다. &lt;p&gt;&lt;p&gt;&lt;b&gt;-한결같이 단아하고 예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도 궁금하다.&lt;/b&gt;&lt;p&gt;&lt;p&gt;▶올영에서 기초 제품을 많이 찾아본다. 볼터치를 요즘 특히 찾아보고 있다. 기초 아이템은 성분을 보고 쓰는 편이라서 굳이 비싼 걸 쓰진 않는다. &lt;p&gt;&lt;p&gt;&lt;b&gt;-스스로 &#039;조용한 관종&#039;이라고 했는데. &lt;/b&gt;&lt;p&gt;&lt;p&gt;▶내가 나대서 관심받기 보다는 그래도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더라. 인스타그램도 원래 성격이면 안 하는 편인데 작품할 때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lt;p&gt;&lt;p&gt;&lt;b&gt;-배우로 데뷔하기 전, 걸그룹 준비 기간이 있었다. &lt;/b&gt;&lt;p&gt;&lt;p&gt;▶6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잘하는 분들이 많더라. 배우는 필모그래피로 결과가 바로 나와서 너무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한 작품이 응원 받을 때 특히 배우로서 좋더라. 이번 작품에서도 저희 커플을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5852875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데뷔 때 &#039;잠원동 윤아&#039;란 수식어가 있었는데. 실물이 더 예쁜 배우로 불리기도 한다. &lt;/b&gt;&lt;p&gt;&lt;p&gt;▶데뷔하고 처음 인터뷰를 했을 때 기자님이 &#039;잠원동 윤아&#039;라고 말해주셨는데 갑자기 타이틀이 그렇게 나왔더라.(웃음) 제가 화면이 잘 안 나와서 실물이 낫다고 해주시더라. 피부과 관리를 늦게 시작했다. &lt;p&gt;&lt;p&gt;&lt;b&gt;-지금 붙고 싶은 수식어는?&lt;/b&gt;&lt;p&gt;&lt;p&gt;▶하고 싶은 캐릭터, 작품이 점점 확실하진 않은 것 같다. 주어진 것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어떤 역할에 집착을 하지 않게 되더라. &lt;p&gt;&lt;p&gt;&lt;b&gt;-향후 개인적인 계획은? &lt;/b&gt;&lt;p&gt;&lt;p&gt;▶쉴 계획, 놀 계획을 하고 있다. 제가 코로나19 이후로 여행을 딱 한 번만 가서 부지런히 여행하고 싶다. MBTI가 ISFP인데 최대한 움직여 보려고 한다. 일본, 호주, 휴양지 골고루 생각하고 있다. &lt;p&gt;&lt;p&gt;&lt;b&gt;-현재는 단아한 이미지가 있는데,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가. &lt;/b&gt;&lt;p&gt;&lt;p&gt;▶단아한 이미지가 어떻게 보면 매력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세련된 연기를 해보고 싶기도 하다. 이번에 주말극을 통해 정석적인 연기를 했다면 앞으로 OTT 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역을 해보고 싶다. &#039;청춘시대&#039; 같은 편하고 현대적인 작품을 해보고 싶다. 스릴러, 코믹 등 다양한 연기를 해보고 싶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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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내 얼굴을 문신한다고? 그래! 나 안 못 생겼어&quot; 스페인 감독, 쿠쿠렐라 &#039;우승 공약&#039;에 &quot;약속 지켜야지&quot; 응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3483353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348335396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22:3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83353968_1.jpg&amp;code=06&quot; /&gt;루이스 데 라 푸엔테(65)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이 마크 쿠쿠렐라(28)의 월드컵 우승 &#039;문신&#039; 공약을 유쾌하게 받아쳤다.&lt;p&gt;&lt;p&gt;스페인 &#039;마르카&#039;는 20일(한국시간) &quot;데 라 푸엔테 감독이 우승 기자회견에서 쿠쿠렐라가 문신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lt;p&gt;&lt;p&gt;앞서 쿠쿠렐라는 스페인이 우승할 경우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데 라 푸엔테 감독은 &quot;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나도 그렇게 못생긴 편은 아니다&quot;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lt;p&gt;&lt;p&gt;그는 우승을 이룬 선수단을 향한 깊은 자부심을 드러냈다. 라 푸엔테 감독은 &quot;우리만의 확고한 철학을 지키고 발전시킨 선수들이 자랑스럽다&quot;며 &quot;선수들은 하나의 가족으로서 훌륭한 모범을 보였고, 우리는 이 세대와 함께 모든 것을 이뤄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8335396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83353968_3.jpg&amp;code=06&quot; /&gt;상대 팀에 대한 존중도 잊지 않았다. 라 푸엔테 감독은 &quot;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선방 탓에 일찍 승부를 결정짓지 못했지만, 우리는 결승전의 압박을 견딜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quot;고 설명했다. 패배 후 눈물을 보인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에게는 &quot;포옹을 나누며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그의 업적은 경이롭다&quot;고 위로했다.&lt;p&gt;&lt;p&gt;선수 개개인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감독은 &quot;로드리는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quot;고 치켜세웠고, 페란 토레스에 대해서는 &quot;인생은 노력하는 자에게 공평하다&quot;고 칭찬했다. 라민 야말을 두고는 &quot;팀을 위한 헌신으로 대표팀의 가치를 증명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끝으로 데 라 푸엔테 감독은 &quot;2023 네이션스리그, 2024 유로에 이어 이번 월드컵까지 제패하며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도달했다&quot;며 &quot;미래는 나중에 생각하겠다. 지금은 이 유일무이한 순간을 즐길 때&quot;라고 우승 소감을 마무리했다.&lt;p&gt;&lt;p&gt;한편 스페인은 이날 전후반 90분 동안 아르헨티나에게 단 한 개의 슈팅도 허용하지 않으며 &#039;축구의 신&#039; 리오넬 메시를 완벽하게 통제했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극적인 결승골로 우승을 챙겼다. 특히 대회 전 경기를 통틀어 단 1실점만 내주며 역대 최소 실점 우승 신기록을 썼다. 또한 8경기 무패(7승 1무) 우승과 함께 A매치 38경기 무패라는 대기록까지 작성하며 &#039;무적함대&#039;의 압도적 위용을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8335396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사랑처방&#039; 진세연 &quot;&#039;각시탈&#039; 이후 14년 만 재회 박기웅 오빠, 내게 &#039;노련함 생겼다&#039;고 칭찬해줘&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70647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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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20:2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64773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진세연이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진세연은 20일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이하 &#039;사랑처방&#039;) 종영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lt;p&gt;&lt;p&gt;진세연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의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으로 분했다. 공주아는 자신의 꿈과 신념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면서도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맑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해고 위기에 처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힘으로 정면 돌파했다. 진세연은 드라마 &#039;각시탈&#039; 이후 14년 만에 &#039;사랑처방&#039;에서 배우 박기웅과 상대역 호흡을 맞추며 &#039;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039;을 선보였다. 박기웅은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맡았다.  &lt;p&gt;&lt;p&gt;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039;괜찮아, 아빠딸&#039;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039;각시탈&#039;, &#039;감격시대: 투신의 탄생&#039;, &#039;닥터 이방인&#039;, &#039;옥중화&#039;, &#039;대군 - 사랑을 그리다&#039;, &#039;간택 - 여인들의 전쟁&#039;, 영화 &#039;인천상륙작전&#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64773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64773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사랑처방&#039; 속 박기웅 배우와 연기 호흡은 어땠나. 드라마 &#039;각시탈&#039; 이후 14년 만에 &#039;사랑처방&#039;에서 배우 박기웅과 상대역으로 만나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lt;/b&gt;&lt;p&gt;&lt;p&gt;▶둘이 한 공간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게 편하게 연기했다. 중간 중간 연락하고 제가 미술 전시를 간 적은 있다. 연기로는 오랜만에 같이 해서 신기했다. 오빠는 제게 &#039;확실히 노련함이 생겼다&#039;고 말해줬는데 저는 과거에 여유가 많이 없었던 것 같다. &lt;p&gt;&lt;p&gt;&lt;b&gt;-실제론 &#039;로미오와 줄리엣&#039; 같은 상황에서 결혼을 밀어붙일 수 있을까. &lt;/b&gt;&lt;p&gt;&lt;p&gt;▶사실 힘들 것 같다. 그래서 촬영하면서 대한이네(최대철 분)가 부럽긴 했다. &lt;p&gt;&lt;p&gt;&lt;b&gt;-마지막 촬영 분위기는 어땠나. &lt;/b&gt;&lt;p&gt;&lt;p&gt;▶김미숙, 유호정 선배님이 진짜 엄마처럼 대해주셔서 눈물이 많이 났다. 마지막 촬영 때 &#039;오케이&#039; 하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감독님이 저를 놀리려고 하다가 같이 우셨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647739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사랑처방&#039;을 촬영하면서 자신의 가치관이 바뀌기도 했는지. &lt;/b&gt;&lt;p&gt;&lt;p&gt;▶너무 멋진 선배님들을 만나면서 &#039;나도 저런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039;고 생각했다. KBS 주말극이 대기실을 크게 쓰는데 김미숙 선생님이 셔플댄스를 추시고 유호정 선생님은 먹을 걸 잘 챙겨주셨다. 본업도 너무 잘하시고 기술적으로 잘 알려주셨다. 귀여우면서 멋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 &lt;p&gt;&lt;p&gt;&lt;b&gt;-주연으로서 책임감이 커졌을 것 같다. &lt;/b&gt;&lt;p&gt;&lt;p&gt;▶집에선 막내인데 현장에선 점점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아졌다. 애들이 불편하지 않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더라. &lt;p&gt;&lt;p&gt;&lt;b&gt;-실제론 어떤 딸인지. &lt;/b&gt;&lt;p&gt;&lt;p&gt;▶엄마와 친구처럼 지내려고 한다. 애교를 막 부리진 않더라도 거실에서 엄마랑 많이 붙어있으려 한다. 친오빠와도 3살 차이라서 잘 지내는 편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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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사랑처방&#039; 진세연 &quot;데뷔 16년 만 &#039;KBS 주말극 주연&#039;..첫 촬영에 &#039;닭발 먹기&#039; 쉽지 않았죠&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709587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7095877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17:4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95877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진세연이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진세연은 20일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이하 &#039;사랑처방&#039;) 종영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lt;p&gt;&lt;p&gt;진세연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의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으로 분했다. 공주아는 자신의 꿈과 신념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면서도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맑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해고 위기에 처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힘으로 정면 돌파했다. 진세연은 드라마 &#039;각시탈&#039; 이후 14년 만에 &#039;사랑처방&#039;에서 배우 박기웅과 상대역 호흡을 맞추며 &#039;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039;을 선보였다. 박기웅은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맡았다.  &lt;p&gt;&lt;p&gt;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039;괜찮아, 아빠딸&#039;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039;각시탈&#039;, &#039;감격시대: 투신의 탄생&#039;, &#039;닥터 이방인&#039;, &#039;옥중화&#039;, &#039;대군 - 사랑을 그리다&#039;, &#039;간택 - 여인들의 전쟁&#039;, 영화 &#039;인천상륙작전&#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958778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사랑처방&#039; 종영 소감은? 50부작의 긴 여정이었다. &lt;/b&gt;&lt;p&gt;&lt;p&gt;▶피곤할 때는 &#039;언제 끝나나&#039; 싶었는데 막상 끝나니 &#039;더 열심히 할 걸&#039; 싶더라. 오랜만에 긴 작품을 하는 건데 체력이 또 달라지더라. 홍삼과 에너지 드링크를 챙겨먹게 됐다. &lt;p&gt;&lt;p&gt;&lt;b&gt;-KBS 주말극의 주연으로 참여하는 것이 영광스러우면서 부담은 없었는지. &lt;/b&gt;&lt;p&gt;&lt;p&gt;▶지금 아니면 언제 기회가 올까 싶었다. 마침 가족드라마를 하고 싶었다. 그 동안 작품 속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거나 그래서 더 KBS 주말극을 하고 싶었다. &lt;p&gt;&lt;p&gt;&lt;b&gt;-KBS 주말극을 한 후 인지도 상승이 느껴지는지. &lt;/b&gt;&lt;p&gt;&lt;p&gt;▶엄마 지인부터 친구들의 부모님도 많이 보셨더라. 부모님은 저와 같이 긴장하면서 보셨고, 삼촌, 이모들이 재미있게 본 것 같아서 뿌듯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958778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이번 작품에 대한 시청자 반응은 어떻게 봤는지?&lt;/b&gt;&lt;p&gt;&lt;p&gt;▶네이버톡 등을 찾아봤다. 제 신에 대해 &#039;예쁘다&#039;고 해주시고 &#039;공주 귀엽다&#039;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 &lt;p&gt;&lt;p&gt;&lt;b&gt;-&#039;나쁜 기억 지우개&#039; 이후로 오랜만에 신작을 선보였는데. &lt;/b&gt;&lt;p&gt;&lt;p&gt;▶&#039;나쁜 기억 지우개&#039; 준비 기간을 되돌아보면 이번이 4년 만에 신작이다. 첫 촬영 때 너무 떨렸다. 첫 촬영이 포장마차 세트장에서 닭발을 먹는 신이었는데 제가 원래 닭발을 못 먹어서 쉽지 않았다. 너무 오랜만에 신인 때 같은 떨림이 있었다. 4년을 쉬었는데 신인 배우분들이 나오시니 걱정이 되더라. &lt;p&gt;&lt;p&gt;&lt;b&gt;-공백기에 많은 생각이 들었겠다. &lt;/b&gt;&lt;p&gt;&lt;p&gt;▶&#039;내가 연기를 안 했으면 뭘 했을까&#039; 생각해보기도 했다.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이 직업을 열심히 해야겠다 싶더라. 내가 연기를 하지 않더라도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서 살진 못하겠구나 싶었다. 저는 &#039;조용한 관종&#039;인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KBS 주말극을 하게 됐을 때 너무 기뻤다. &lt;p&gt;&lt;p&gt;&lt;b&gt;-요즘 KBS 주말극의 시청률이 잘 나오기 힘든 환경이었는데. &lt;/b&gt;&lt;p&gt;&lt;p&gt;▶그래도 고정적으로 시청률이 나와서 안도감이 있었다. 시청률이 아쉽다는 평도 있었지만 저희 작품이라서가 아니라 환경적인 이유인 것 같긴 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70958778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공주아 역과 실제 성격은 얼마나 닮았다고 생각하는지. &lt;/b&gt;&lt;p&gt;&lt;p&gt;▶공주아 역의 이름 자체가 너무 좋았다. 시놉이 처음에 저와 똑같진 않았다. 의대를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되게 강단이 있는데 저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 모녀 사이도 독특하게 그려졌다. 제가 어쨌든 한 집안의 딸이어서 나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려고 했다. 연애 장면, 가족 장면에서 애교를 잘 보여드리려고 했다. &lt;p&gt;&lt;p&gt;&lt;b&gt;-연기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장면은?&lt;/b&gt;&lt;p&gt;&lt;p&gt;▶후반에 현빈이와 멜로가 다시 시작되는데 결혼을 거부하는 장면을 연기하기 어려웠다. 현빈이에게 &#039;연애만 하면 안 돼?&#039;라고 하는데 혼란스러워하면서 연기해야 했다. &lt;p&gt;&lt;p&gt;&lt;b&gt;-실제론 결혼은 언제쯤 하고픈지. &lt;/b&gt;&lt;p&gt;&lt;p&gt;▶너무 늦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제 주위에 연예인이 아닌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는데, 오히려 부모님은 제가 자연스럽게 결혼하길 원하더라. &lt;p&gt;&lt;p&gt;&lt;b&gt;-극 중 고부관계는 어떻게 연기했는지. &lt;/b&gt;&lt;p&gt;&lt;p&gt;▶그런 고부관계는 판타지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로 친한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펼쳐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딸 같은 며느리는 없다지만 편한 관계였으면 좋겠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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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영욱, &#039;성희롱 희화화 논란&#039; 풍자 공개 저격..&quot;방송 문턱 낮아졌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440726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440726042</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13:5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40726042_1.jpg&amp;code=06&quot; /&gt;&lt;p&gt;혼성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BJ 출신인 트랜스젠더 풍자(본명 윤보미)를 공개 저격했다. &lt;p&gt;&lt;p&gt;20일 고영욱은 개인 SNS에 최근 성희롱 희화화 발언으로 논란이 된 풍자의 기사를 캡처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고영욱은 &quot;방송가의 문턱이 낮아진 건지 다양해진 건지 별별 사람들이 다 활동하는데 씁쓸하구만&quot;이라며 풍자를 비난했다.&lt;p&gt;&lt;p&gt;풍자는 현재 생리통 희화화 논란에 휩싸여 대중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6일 개인 유튜브 채널 &#039;풍자테레비&#039;를 통해 신기루와 먹방을 하던 중 배가 부른 듯 갑자기 배를 움켜쥐었고 이를 본 신기루는 &quot;그 리액션은 뭐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그러자 풍자는 &quot;생리통 생리통&quot;이라며 대답했고, &quot;트랜스젠더는 생리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다&quot;라는 신기루의 말에 마시고 있던 막걸리를 내뿜으며 박장대소했다. 또한 풍자는 자신의 발언이 선을 넘었다는 것을 인지한 듯 &quot;X소리 한번 했다가 한 10배로 돌려받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후 이같은 생리통 희화화 발언은 큰 논란이 됐지만, 풍자는 아직까지 사과를 하지 않은 채 논란이 된 해당 부분만 슬쩍 삭제했다. 개인 SNS에 업로드했던 릴스도 슬그머니 내렸다. 그는 지난 7일 &quot;네 안 합니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039;풍자의 그날&#039;이라는 릴스를 게재했다. 풍자가 &#039;안 한다&#039;는 &#039;그날&#039;은 생리를 말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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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리아나 그란데, &#039;불륜설 상대&#039;와 결별 후..전 남친과 10년만 재결합설 [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4056503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40565031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05: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056503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아리아나 그란데(33)가 전 남자친구인 리키 알바레즈(35)와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lt;p&gt;&lt;p&gt;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리키 알바레즈와 재결합했고, 천천히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교제한 바 있다. &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quot;아리아나는 항상 리키를 친구라고 생각해왔다&quot;며 &quot;두 사람이 헤어진 이후에도 그에게 악감정을 품은 적은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리키는 믿을 수 있고, 신뢰할 만하며, 언제나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사람이다. 아리아나는 리키 앞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일 수 있다고 느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다만 관계는 천천히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통은 &quot;두 사람이 당장 진지한 관계로 뛰어들 계획은 없다&quot;면서도 &quot;아리아나는 리키가 다시 자기 삶으로 돌아온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공연에서 2018년 히트곡 &#039;땡큐, 넥스트(Thank U, Next)&#039;의 가사를 &quot;리키에 대한 노래를 몇 곡 썼어 / 우린 결국 언제나 다시 서로에게 돌아와&quot;로 바꿔 불렀다. 이날은 리키 알바레즈의 생일이었다&lt;p&gt;&lt;p&gt;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023년 달튼 고메즈와 결혼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영화 &#039;위키드&#039;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며 두 사람을 둘러싼 불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에단 슬레이터는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열애가 알려진 뒤 아내와 이혼 절차를 밟았다.&lt;p&gt;&lt;p&gt;그러나 몇 달 전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고, 당시 한 소식통은 &quot;두 사람이 연인 관계는 끝냈지만 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다&quot;고 전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세연, 맑은 청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0029771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5002977167</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00:5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002977167_1.jpg&amp;code=06&quot; /&gt;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의 배우 진세연이 20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본인/2026.07.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세연, 돋보이는 청순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5957511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59575117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6:00:2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95751173_1.jpg&amp;code=06&quot; /&gt;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의 배우 진세연이 20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본인/2026.07.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039;하트시그널4&#039; 김지영 득녀..엄마 됐다 &quot;♥포비 곱슬머리 귀여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5336708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533670867</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59:4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3367086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하트시그널4&#039;로 얼굴을 알린 유튜버 김지영이 예쁜 딸을 출산했다. &lt;p&gt;&lt;p&gt;김지영은 20일 자신이 출산한 딸의 모습과 함께 &quot;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quot;라며 &quot;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김지영은 &quot;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다.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오겠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 김지영과 곁에서 이를 함께하고 있는 남편 윤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533670867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지영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엄마가 되기 전 마지막 기록&#039;이라는 제목의 영상도 공개하고 만삭의 D라인과 함께 &quot;튼살 크림을 열심히 바르긴 했는데 결국 많이 텄다. 막달이라 그런지 좀 내려온 느낌이 난다&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김지영은 &quot;오늘 영상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제가 유튜브를 개설하고 매주 한 번씩 인사를 드렸는데 두 달 남짓 쉬어가려고 하는데도 휴식이 어색하게 느껴진다&quot;고 했다. &lt;p&gt;&lt;p&gt;이어 &quot;두 달 동안 포비(태명)와 함께하며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살면서 많이 겪어볼 수 없는 순간이다. 인생에 몇 번이나 있겠냐. 정말 귀한 시간이기 때문에 포비와 온전히 교감하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4&#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태현, &#039;이숙캠&#039; 하차 후..&quot;계산하지 말고 손해라 생각 말고&quot; 의미심장 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4627480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462748075</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56: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6274807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태현이 관계에 대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전했다.&lt;p&gt;&lt;p&gt;20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quot;저는 아내와 늘 여름이면 오는 횡계에 와 있다. 올해는 짧게 한두 번 더 내려올 듯하다&quot;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러닝 트랙을 배경으로 아내 박시은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진태현은 &quot;이번 주 내내 횡계 대관령에서 열심히 달리고 머리도 식히고 우리 마라토너 딸 지혜 훈련하는 것도 들여다보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진태현은 &quot;가족이 있다는 것 또 누군가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 참 감사한 일이다. 가짜로 내 입맛에 맞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위해 내어줄 수 있는 관계가 정말 아름다운 거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 모두 계산하지 말고 약간은 손해 보면서 손해라 생각 말고 사랑하며 살자. 모두 장마 조심하시고 건강하셔라. 파이팅&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진태현은 지난 2024년부터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 겸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전해진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은 적잖은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 하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준이 만든 마법&#039;..&#039;Ice Cream&#039;, 협업 디저트로도 대박 행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4453063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4453063976</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50:5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5306397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의 연준이 협업 디저트로도 대박 행진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빛냈다. &lt;p&gt;&lt;p&gt;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연준의 신곡 &#039;Ice Cream&#039; 협업 상품인 &#039;사워레몬요거트&#039; 컵 초도 물량 약 4만 개를 모두 소진했다고 밝혔다.&lt;p&gt;&lt;p&gt;해당 상품은 2026년 K-팝 아티스트 협업 상품 가운데 최단 기간 초도 물량 소진 기록을 세웠다. 출시 직후 판매가 이어지면서 취급 점포가 확대됐고, 일부 권역에서는 품귀 현상도 나타났다.&lt;p&gt;&lt;p&gt;&#039;사워레몬요거트&#039; 컵은 GS25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해 지난 16일 선보인 제품이다. 연준의 미니 2집 &#039;NO LABELS: PART 02&#039; 타이틀곡 &#039;Ice Cream&#039;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곡 콘셉트를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과 미니 포토카드, 랜덤 스티커, 강한 신맛이 적용됐다.&lt;p&gt;&lt;p&gt;GS25는 &quot;연준과의 협업 상품이 출시 직후부터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생산을 논의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 오는 21일에는 바 제품도 출시된다.&lt;p&gt;&lt;p&gt;제품 기획의 바탕이 된 &#039;Ice Cream&#039;은 너무 뜨거우면 녹고 급하게 삼키면 머리가 띵해지는(brain freeze) 아이스크림의 속성을 관계에 빗댄 곡이다. &#039;사워레몬요거트&#039;는 이 콘셉트를 신맛으로 구현한 상품이다.&lt;p&gt;&lt;p&gt;7월 20일 오후 1시 기준 &#039;Ice Cream&#039;이 삽입된 틱톡 영상은 8만4000건을 돌파했다. 플랫폼 내 음원 차트인 &#039;바이럴 50&#039;에서는 2위에 올랐고, 연준은 지난 17일 KBS2 &#039;뮤직뱅크&#039;와 18일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을 기록했다.&lt;p&gt;&lt;p&gt;한편 연준의 미니 2집은 발매 후 일주일 동안 73만8072장 판매됐다. 이는 올해 발매된 한국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가장 많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크크다웠던 &#039;영크크&#039; 코르티스 첫 단독 콘서트 [김수진의 스타공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42448787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4244878710</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50:3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44878710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크크(YCC)가 영크크했다.&lt;p&gt;&lt;p&gt;&#039;영크크&#039;란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곡 제목인 YOUNG CREATOR CREW(YCC)를 줄여 부르는 말에서 시작된 신조어다.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 뮤직 소속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직접 자신들의 곡을 만든다. &lt;p&gt;&lt;p&gt;영크크(YCC)는 &#039;YOUNG CREATOR CREW&#039;(YCC)는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대표적으로 반영한다. 지난해 8월 18일 데뷔한 코르티스는 자유 분방하고 신선한 곡들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이 기세를 몰아 첫 월드 투어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18일,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나섰다. 1만 명 이상 관객은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가득 채웠다. &#039;영크크&#039; 코르티스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한 것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44878710_2.jpg&amp;code=06&quot; /&gt;&lt;p&gt;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혜성같은 그룹이다보니 첫 단독 투어 콘서트에 대한 팬덤의 기대는 하늘을 치솟았다. 일부는 100분 가량 되는 공연 시간이 짧다고 불평했고, 또 일부는 &#039;레드레드&#039;, &#039;영크크&#039; 등 동일한 곡을 수회 반복했다며 불만을 토해냈다. &lt;p&gt;&lt;p&gt;한편으론 정형화되지 않은 코르티스의 단독 콘서트에 대한 호평도 쏟아진다. 신선하고 재밌다는 평가다. &#039;영크크&#039;다운 공연 기획이라며 신선함을 극찬한다. 수회 반복된 노래들은 페스티벌이나 클럽을 연상케하는 건전한 놀이 문화처럼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큰 화면에 가득찼던 가사들은 기존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를 안겼다. 마치 영크크들에게 익숙한 SNS 화면을 보는 듯한 만족감을 안겼다.   &lt;p&gt;&lt;p&gt;&lt;b&gt;모험하지 않으면 새로운 건 없다. 늘 정답을 만들어야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 영크크의 반대말은 &#039;늙크크&#039;란다. 모두 마음만은 &#039;영크크&#039; 아닌가.  &#039;영크크&#039;가 &#039;영크크&#039;한 신선한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4487871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44878710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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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키움 히어로즈를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quot; 키움, 22일 고척 삼성전 허벌라이프 파트너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4451726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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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47:24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51726121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경기에 &#039;허벌라이프 파트너데이&#039;를 개최한다.&lt;p&gt;&lt;p&gt;이날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한국 허벌라이프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lt;p&gt;&lt;p&gt;B게이트에서는 입장 관중 선착순 30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lt;p&gt;&lt;p&gt; 내부 복도에서는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lt;p&gt;&lt;p&gt;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허벌라이프 텀블러와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사인 유니폼 등을 선물한다.&lt;p&gt;&lt;p&gt;이날 시구는 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 총괄 토마스 함스 부사장이, 시타는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가 한다.&lt;p&gt;&lt;p&gt;토마스 함스 부사장은 &quot;키움 히어로즈와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함께 전해 온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파트너데이가 야구팬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긍정적인 에너지 속에서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정승욱 대표이사는 &quot;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건강 및 웰니스 전문기업 허벌라이프를 대표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다. 경기가 꼭 승리로 이어지길 바라며 파트너사 키움 히어로즈를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팬 여러분과 선수단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월드컵 우승국 예측 성공 &quot;진즉에 스페인..&#039;전현무당&#039; 숭배하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171549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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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44:5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171549811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 예측에 성공했다.&lt;p&gt;&lt;p&gt;전현무는 20일 자신의 SNS에 &quot;전현무당을 숭배하라. 진즉에 스페인 우승을 예측했으리니&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알베르토, 타쿠야와 함께 월드컵 결승전 장면이 담긴 텔레비전 앞에서 자세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171549811_2.jpg&amp;code=06&quot; /&gt;표정이 어두운 알베르토, 타쿠야와 달리 전현무는 기세등등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앞서 전현무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톡파워 25&#039;에서 일찍이 스페인의 우승을 예측한 바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미국 뉴욕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웃기려 하지 않아 더 웃겼다..정순원, &#039;아파트&#039;로 완성한 진짜 연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4210879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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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42:3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1087931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순원이 남다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lt;p&gt;&lt;p&gt;정순원은 JTBC 드라마 &#039;아파트&#039;에서 박해강(지성 분)의 가장 든든한 오른팔 &#039;경남&#039;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 해강의 모든 계획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위기를 돌파하고,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극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는 경남은 작품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특히 이번 작품은 지성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두 배우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말보다 눈빛과 호흡으로 완성되는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 서로를 향한 절대적인 믿음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는 작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lt;p&gt;&lt;p&gt;정순원의 진가는 캐릭터를 대하는 방식에서 더욱 빛난다. 정순원은 웃음을 만들기보다 캐릭터를 먼저 완성하는 배우다. &#039;경남&#039;을 끝까지 현실적인 인물로 살아내며, 그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웃음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그의 코미디는 오래 남고, 캐릭터는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사랑받는다.&lt;p&gt;&lt;p&gt;극 중 경남은 해강을 향한 흔들림 없는 충성심과 의리, 그리고 순간순간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극의 리듬을 완성한다. 과장된 코미디가 아닌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연기는 극에 설득력을 더하고,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lt;p&gt;&lt;p&gt;4회에서는 회장 선거를 앞두고 해강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략을 함께 세우고 위기를 돌파하는 과정은 물론, 해강의 성공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는 모습까지 경남이라는 인물의 인간적인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 속편 계획..나홍진 감독 &quot;정말 모른다&quot;[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4184950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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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39: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184950794_1.jpg&amp;code=06&quot; /&gt;&#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이 속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lt;p&gt;&lt;p&gt;20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039;곡성&#039; 이후 10년 만에 신작 &#039;호프&#039;로 돌아온 나홍진 감독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경쟁 부문에 초청된 제79회 칸영화제부터 개봉 직전까지 이어진 &#039;호프&#039;의 치열한 제작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quot;크리처 샷만 400컷이 넘는 영화&quot;라며 상영 직전까지 CG와 사운드 후반 작업을 이어갔고, &quot;영화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quot;고 말할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작품을 다듬고 있었다고 밝혔다. &lt;p&gt;&lt;p&gt;&#039;호프&#039;는 백주 대낮에 인간과 외계 생명체가 충돌하는 대규모 크리처 영화다. 나홍진 감독은 &quot;시나리오가 나오자마자 VFX(시각적인 특수효과를 위한 영상제작기법) 회사 대표에게 대포항에서 보자고 했다&quot;며 &quot;&#039;우리나라 VFX는 이걸 해봐야 한다&#039;, &#039;어느 정도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내야 한다&#039;는 생각이 있었다. 기존 크리처 영화의 문법이 아니라, 아예 해본 적 없는 것. 대낮의 크리처는 레퍼런스가 없다. 처음부터 맨땅에서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나홍진 감독이 &#039;호프&#039;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히 SF나 크리처 장르에 대한 도전이 아니었다. 스트리밍 시대가 본격화되던 시기를 언급하며 이어서 &quot;내가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엔터테인먼트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quot;고 작품의 출발점을 밝혔다. 영화의 비주얼에도 특별한 철학이 담겼다. 나홍진 감독은 홍경표 촬영 감독과 주고받은 합에 관해 설명하며, 이어서 &#039;호프&#039;의 미장센 전체에 &#039;레트로&#039;라는 감각을 심고 싶었다고 전했다. 빈티지 렌즈와 고전적인 화면 구성을 통해 지금 시대의 클래식 장르영화를 완성하고자 했다고 답하며 &quot;&#039;호프&#039;를 만들면서 지금까지 1000번도 넘게 봤는데, 그 느낌이 지금도 너무 좋다&quot;고 덧붙여 작품의 미장센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배우들의 액션은 가능한 한 CG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촬영을 선택해, 인간이 몸으로 만들어내는 스펙터클의 감동을 스크린 위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lt;p&gt;&lt;p&gt;인터뷰에서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배우들과 함께한 작업 과정도 공개했다. 나홍진 감독은 &quot;한 컷도 쉬운 장면이 없었다&quot;며 &quot;배우들이 현장을 믿고 끝까지 함께해 준 덕분에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 수 있었다&quot;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모션 캡쳐 연기에 몰입한 마이클 패스벤더에 대해서는 &quot;잘 모르는 사람에게 둘러싸여 몸에 주렁주렁 기계를 달고 연기를 하는데, 너무 멋있었다&quot;며 &quot;세상에, 내가 왜 이 사람을 CG로 덮지? 그냥 얼굴을 내보낼 걸&quot;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인터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그는 &#039;호프&#039;를 보는 방식에 관해 &quot;영화의 비주얼과 사운드를 그대로, 몸으로 받아들여 달라&quot;고 설명했다. 영화를 텍스트처럼 해석하기보다 비주얼과 사운드를 온전히 경험해주길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속편에 관한 물음에는 &quot;정말 모른다. 왜냐하면 이런 규모의 영화를 이 규모의 자본으로는 만들 수 없다&quot;는 대답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나홍진 감독의 &#039;호프&#039;라는 질문에는 &quot;계속 오래 만드는 거다. 오랫동안 작품을 만들고 싶은데, 같은 걸 두 번 하고 싶지는 않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두산 베어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로지텍과 협업 &#039;8월 2일까지 한정 혜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4341513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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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37:1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34151352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341513526_2.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글로벌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039;로지텍&#039;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lt;p&gt;&lt;p&gt;두산은 이번 협업에 관해 &quot;팬들에게 야구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주변기기를 사용하는 야구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해당 상품은 ▲MX MECHANICAL(유니버셜/맥용/FULL/MINI), ▲MX MASTER 4 (유니버셜/맥용), ▲MX ANYWHERE 3S (유니버셜/맥용) 등 총 3종으로 두산 베어스 팀 컬러와 엠블럼, 마스코트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구단의 정체성을 입혔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039;MX MECHANICAL(유니버셜/맥용/FULL/MINI&#039; 구매 고객에게는 700개 한정 두산 베어스 전판키캡 세트를 증정한다. &lt;p&gt;&lt;p&gt;&#039;MX MASTER 4 (유니버셜/맥용)&#039; 구매 고객에게는 두산 베어스 로고를 적용한 마우스 커버 스티커 2매 세트를, &#039;MX ANYWHERE 3S (유니버셜/맥용)&#039; 구매 고객에게는 두산 베어스 엠블럼을 적용한 마우스 커버 스티커 2매 세트를 각각 선착순 증정한다. &lt;p&gt;&lt;p&gt;또 행사 대상 유니버셜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 구매하거나, 맥용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 구매할 경우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두산 베어스 데스크매트를 추가 증정한다.&lt;p&gt;&lt;p&gt;협업 상품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2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lt;p&gt;&lt;p&gt;출시일부터 8월 2일까지는 한정 혜택으로 할인가가 적용된다. 더불어 상품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수 친필 굿즈를 증정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결혼운 있지만 외로운 사주팔자&quot;..임우일, 사상 초유 점사 거부 [귀묘한 이야기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42604844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4260484441</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36: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60484441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임우일이 결혼 고민을 털어놓는다. &lt;p&gt; &lt;p&gt;2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039;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039;(이하 &#039;귀묘한 이야기2&#039;) 29회에서는 &#039;전염&#039;을 주제로 임우일, 지지원이 출연한다. &lt;p&gt;&lt;p&gt;MC 이국주는 주제를 공개하며 &quot;사주나 신점을 본 적이 있느냐&quot;라고 묻는다. 지지원은 &quot;너무 좋아한다&quot;라고 밝히고 임우일은 &quot;신점은 없고 사주나 타로를 본 적은 있다&quot;라고 답한다. 이국주가 &quot;앞으로 더 잘 된대?&quot;라고 되묻자 임우일은 &quot;내가 잘 안될 때 봤다. 계속 내년에 잘 된다. 내후년에 잘 된다고 그러다가 십몇 년이 흘렀다. 하지만 그 믿음으로 달려가는 거 아니겠나&quot;라고 긍정적인 면모를 보인다.&lt;p&gt;&lt;p&gt;점사 시간이 다가오자 임우일은 &quot;좀 아끼면서 살았다. 물론 지금은 내 기준에서 돈을 쓰고 있다. 돈을 아끼면서 사는 게 복을 지키는 행동인지, 반대로 돈을 써야 재물운이나 복이 들어오는 건지 궁금하다&quot;라고 묻는다.&lt;p&gt;&lt;p&gt;임우일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quot;원래 짠돌이가 아니다. 있으면 베풀었을 사람인데 정말 고생하지 않았느냐. 고생하다가 짠돌이가 된 거다. 만약 옛날에 성공했다면 안쓰러운 사람들한테 엄청 베풀었을 거다&quot;라고 말한다. 그러자 임우일은 &quot;본인한테만 쓰고 남한테는 안 쓰는 건 정말 나쁜 짠돌이다. 그런데 나는 나한테도 안 쓴다&quot;라고 털어놓는다. 무속인은 &quot;원래 짠돌이가 아니라 짠돌이처럼 산다고 해서 금전운을 막지는 않는다&quot;라고 덧붙인다.&lt;p&gt;&lt;p&gt;또 다른 무속인도 &quot;옛날 어른들이 굳은 땅에 물 고인다고 하지 않냐. 근면-성실이 최고다. 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라며 임우일에게 힘을 실어준다.&lt;p&gt;&lt;p&gt;임우일은 &quot;나이가 좀 있다 보니까, 결혼운이 과연 내 삶에도 있는지 궁금하다&quot;라며 결혼운에 대해서도 묻는다. 무속인은 &quot;내년에 들어온다&quot;라고 점사를 내놓는다. 그러자 이국주는 &quot;오~얼마 안 남았다!&quot;라며 반긴다. 그러자 무속인은 &quot;결혼운이 들어온다고 무조건 결혼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결혼운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사주팔자 자체에 외로운 사주가 있다&quot;라고 밝힌다. 그러자 임우일은 &quot;여기까지 듣겠다. 됐다&quot;라며 초유의 점사 거부 선언을 한다.&lt;p&gt;&lt;p&gt;무속인은 &quot;짠돌이 성향을 좀 줄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quot;라고 조언한다. 이에 임우일은 &quot;이번에 만약 여자친구가 생기면 내가 안 해봤던 모든 경험을 다 쏟아부을 생각이다. 예를 들어 호캉스 같은!&quot;이라고 선언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26048444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두산 베어스, 25일 잠실 삼성전 &#039;7월 두린이날&#039;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4305332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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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33:3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305332599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오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039;7월 두린이날&#039; 행사를 진행한다.&lt;p&gt;&lt;p&gt;두산은 &quot;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강승호와 김정우가 경기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 어린이 팬 1명에게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lt;p&gt;&lt;p&gt;팬 사인회 참석 및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2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lt;p&gt;&lt;p&gt;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039;그라운드 캐치볼&#039; 이벤트도 마련했다. &lt;p&gt;&lt;p&gt;이벤트 응모는 20일 오후 3시까지 두산베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lt;p&gt;&lt;p&gt;당첨자는 21일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입장권,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 등 경품을 증정한다.&lt;p&gt;&lt;p&gt;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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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영욱, 이번엔 탁재훈 맹비난 &quot;내 생일선물 말없이 슈킹&quot; 충격 주장[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175841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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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30: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17584125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룰라 출신 고영욱이 탁재훈과 옛 룰라 멤버들을 향한 비난을 이어갔다.&lt;p&gt;&lt;p&gt;고영욱은 지난 19일 &quot;룰라 사장님과 만나서 옛날얘기 많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quot;라며 &quot;방송에 당시 무명이던 탁재훈을 출연 안 시키면 룰라도 출연 안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탁재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룰라가 &#039;영자 버스&#039;를 같이 탔다&quot;라고 주장했다. &lt;p&gt;&lt;p&gt;이어 고영욱은 &quot;사장님이 외국 가실 때 놀고 있던 탁재훈을 종종 데려가셨다. 탁재훈한테 사장님이 산 내 생일 선물을 전해 주라고 했는데 중간에 내 가방 선물을 나한테 말없이 슈킹했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고영욱은 &quot;탁재훈, 룰라 애들아. 너희가 지금 그 정도 출세하고 사는 게 사장님을 빼놓고 가능했다고 보냐&quot;라며 &quot;마지막 도리라도 지키려면 사장님께 연락 드리고 꼭 찾아뵈어라. 사장님께 남은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있다&quot;라고 당부했다.&lt;p&gt;&lt;p&gt;앞서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X 계정에 &quot;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quot;라며 &quot;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quo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quot;법이 허락한다면&quot;이라고 덧붙여 일본 AV 배우 활동에 관심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했다.&lt;p&gt;&lt;p&gt;다만 고영욱은 실제 일본 진출이나 AV 출연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고영욱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 &#039;3!4!&#039;, &#039;날개 잃은 천사&#039;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lt;p&gt;&lt;p&gt;하지만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성범죄 전력 때문에 불발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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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와&#039; 송성문 8회 교체로 나서고도 &#039;3안타&#039; 대폭발! 대체 무슨 일이?... 마냥 웃지는 않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24904623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2490462309</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24:5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90462309_1.jpg&amp;code=06&quot; /&gt;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30)이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뒤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심지어 8회 대타로 출장한 뒤 세 차례나 타석에 들어섰는데, 알고 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상대 팀이 야수를 투수로 마운드에 올리면서 난타당하는 와중에, 타격 기회가 더욱 많이 돌아왔기 때문이다.&lt;p&gt;&lt;p&gt;송성문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 8회 교체 출장,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샌디에이고는 장단 19안타를 몰아친 끝에 19-2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올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송성문이 한 경기에 3안타를 터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송성문은 올 시즌 44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9(88타수 21안타) 1홈런 15타점 16득점 2루타 4개, 13볼넷 16삼진, 11도루(2실패) 출루율 0.337, 장타율 0.318, OPS(출루율+장타율) 0.655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lt;p&gt;&lt;p&gt;이날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잭슨 메릴(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타이 프랑스(1루수), 잰더 보가츠(유격수), 미구엘 안두하(지명타자), 루이스 렌히포(2루수), 제이스 보웬(좌익수), 루이스 캄푸사노(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헤르만 마르케스였다.&lt;p&gt;&lt;p&gt;이에 맞서 캔자스시티는 카터 젠슨(지명타자), 닉 로프틴(2루수), 잭 캐글리아논(우익수), 레인 토마스(중견수), 이삭 콜린스(좌익수), 살바도르 페레즈(1루수), 조슈아 로하스(3루수), 타일러 톨버트(유격수), 루크 메이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노아 카메론이었다.&lt;p&gt;&lt;p&gt;샌디에이고는 1회말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2회초 4점, 3회초 2점, 4회초 1점, 6회초 1점을 각각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lt;p&gt;&lt;p&gt;그리고 샌디에이고가 8-2로 앞선 8회초 1사 1루 상황 때 송성문이 루이스 캄푸사노를 대신해 대타로 타석에 등장했다. 여기서 송성문은 캔자스시티 우완 불펜 벡 웨이를 상대로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시속 97.6마일(약 157.1㎞) 속구를 공략,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샌디에이고는 8회에만 대거 5득점에 성공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송성문의 안타가 시발점이 됐다. 이후 송성문은 프랑스의 만루 홈런 때 홈을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9046230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90462309_3.jpg&amp;code=06&quot; /&gt;송성문은 8회말 유격수 자리에 수비로 투입됐다. 그리고 샌디에이고가 13-2로 크게 앞선 9회초. 여기서 송성문은 무려 두 차례 또 타석에 들어서는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자 캔자스시티는 마운드에 불펜 자원 대신 내야수 타일러 톨버트를 올렸다. 송성문은 상대가 야수를 마운드에 올렸다고 해서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lt;p&gt;&lt;p&gt;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송성문은 유리한 3-1의 볼카운트에서 톨버트의 시속 44.4마일(약 71.5㎞)짜리 투구를 공략해 좌중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송성문은 메릴의 투런 홈런 때 홈을 밟으며 또 득점을 올렸다.&lt;p&gt;&lt;p&gt;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9회초 샌디에이고 타선이 일순한 가운데, 2사 만루 기회에서 송성문이 재차 타석을 밟았다. 이날 자신의 세 번째 타석이었다. 여기서 송성문은 톨버트의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타를 작렬시켰다. 야수를 상대로 한 이닝에 안타 2개를 터트리는 집중력을 발휘한 것. 다만 아무래도 진짜 투수가 아닌 야수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서 그랬을까. 1루에 도착한 뒤에도 마냥 웃지는 않았다.&lt;p&gt;&lt;p&gt;결국 이날 샌디에이고는 홈런 5방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터트리며 19-2 완승을 해냈다. 후반기 첫 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시즌 전적 49승 50패를 마크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반면 완패한 캔자스시티는 40승 60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9046230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90462309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셋째 임신&#039; 앤 해서웨이, D라인 홍보 &quot;올해 영화 5편..비현실적&quot;[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3464411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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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18: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64411860_1.jpg&amp;code=06&quot; /&gt;최근 셋째 임신을 발표한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특별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lt;p&gt;&lt;p&gt;앤 해서웨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039;오디세이(The Odyssey)&#039; 프리미어 행사에서 미국 매체 피플(PEOPLE)과 만나 &quot;정말 기대된다. 너무 즐겁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기분&quot;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셜먼과의 사이에서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올해 총 5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그는 &quot;지금 제 나이와 커리어를 돌아보면, 이런 순간은 자주 찾아오는 일이 아니라는 걸 안다. 그리고 이런 시간은 절대 영원하지도 않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래서 이 순간이 이어지는 동안은 그 흐름을 마음껏 즐기려고 한다. 서핑을 하듯 파도를 타는 동안은 그 위를 즐기고, 언젠가 물에 빠지는 순간이 오면 그때는 또 그 순간을 받아들이면 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앤 해서웨이의 올해 첫 개봉작은 지난 4월 &#039;마더 메리&#039;였다. 이어 5월에는 &#0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39;로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났다.  &lt;p&gt;&lt;p&gt;그는 곧 국내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039;오디세이&#039;에서 페넬로페 역을 맡았고, 오는 8월 14일에는 &#039;오크 스트리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039;, 10월 2일에는 &#039;베러티(Verity)&#039;가 차례로 북미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2012년 애덤 슐먼과 결혼해 슬하에 장남 조너선 슐먼(10)과 차남 잭 슐먼(6)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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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펜타곤 여원, 진호·정우석과 한솥밥..S27M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4003569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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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5:11: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0035693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펜타곤 여원이 S27M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lt;p&gt;&lt;p&gt;20일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quot;최근 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여원이 대중에게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여원은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039;청춘시대 2&#039;, &#039;어쩌다 가족&#039;,  &#039;당신이 소원을 말하면&#039;, 웹드라마 &#039;거실에 아이돌이 산다&#039;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lt;p&gt;&lt;p&gt;그는 지난 3월에는 군 전역 후 첫 국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lt;p&gt;&lt;p&gt;현재 S27M 엔터테인먼트에는 펜타곤 멤버인 진호와 정우석이 소속돼 있다. 여기에 여원까지 새롭게 합류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lt;p&gt;&lt;p&gt;한편 여원이 합류한 S27M 엔터테인먼트에는 노을, 나윤권, 진민호, 켄, 진호, 이바다, 이민정, 미리 등 실력파 뮤지션과 성병숙, 임지은, 정수영, 민성, 한서울, 정우석, 신이안, 한선천, 성민재, 이재림, 유주연, 백승렬, 임재윤, 박소은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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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은광, &#039;며느리발톱&#039; 발언 0.1초 만에 나락 감지..&quot;제발 편집 좀&quot; 폭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33621308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3362130891</guid>
				<pubDate>Mon, 20 Jul 2026 05:04: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36213089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별 의미 없이 내뱉은 며느리 발톱 발언으로 진땀을 뺐다.&lt;p&gt;&lt;p&gt;최근 서은광 유튜브 채널에는 &#039;개 씻다가 서은광이 샤워하는 영상&#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서은광은 대형견 목욕 및 미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서은광을 가르치던 반려견 미용사는 &quot;며느리(발톱)만 정리하면 될 것 같다&quot;고 말했고, 서은광은 &quot;며느리가 뭐냐. 조금 필요 없는 발톱이냐&quot;고 아무런 의미 없이 되물었다. 며느리발톱이란 새끼발톱 뒤에 덧달린 작은 발톱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362130891_2.jpg&amp;code=06&quot; /&gt;이에 미용사가 &quot;며느리라서 그렇게 말씀하신 거냐&quot;고 웃으며 농담을 건네자 &#039;혼자 걸어서 절벽 끝으로&#039;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 현장에서도 웃음이 터져나왔다.&lt;p&gt;&lt;p&gt;크게 당황한 서은광은 제작진을 향해 &quot;제발, 제발 이거 편집해 달라. 그런 의미 아니다&quot;고 서둘러 해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며느리&#039;란 단어 자체를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따로 이름이 있길래 그런 거다. 그게 남편 발톱이든 아빠 발톱이든 엄마 발톱이든&quot;이라고 해명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서은광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이어지는 뮤지컬 &#039;광화문연가&#039;에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함수호 MVP 상승세 이어갈까&#039; 삼성-롯데, NC-KT 격돌...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039;먼데이 베이스볼&#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3470090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3470090119</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51:12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70090119_1.jpg&amp;code=06&quot; /&gt;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039;먼데이 나잇 베이스볼&#039;이 20일 오후 6시 익산과 사직에서 나란히 열린다. &lt;p&gt;&lt;p&gt;익산에서는 NC와 KT가, 사직에서는 삼성과 롯데가 맞대결을 펼친다. 익산 NC-KT전은 tvN SPORTS, TVING을 통해, 사직 삼성-롯데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lt;p&gt;&lt;p&gt;▶ NC vs KT&lt;p&gt;&lt;p&gt;익산에서는 남부리그 3위 NC와 5위 KT가 맞붙는다. 두 팀의 이번 시즌 13번째 맞대결이다.&lt;p&gt;&lt;p&gt;홈팀 KT는 이번 시즌 77경기에서 31승 45패 1무 승률 0.408을 기록 중이다. 특히 투타에서 제 몫을 해내는 선수들 활약이 눈에 띈다. 먼저 타선에서 안인산이 65안타 10홈런을 쳐내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홈런은 남부리그 공동 2위, 안타는 남부리그 공동 4위에 위치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lt;p&gt;&lt;p&gt;마운드에서는 올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 올렸던 권성준이 차세대 선발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KT에 입단한 권성준은 올 시즌 10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하며 KT 퓨처스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 중이다.&lt;p&gt;&lt;p&gt;원정팀 NC는 73경기에서 37승 36패 승률 0.507을 기록, 최근 10경기 전적은 6승 4패다. NC의 상승세는 장타력에서 비롯된다. 팀 홈런 63개로 퓨처스리그 전체 1위에 올라 있다. 퓨처스리그 15홈런으로 1군에 콜업되어 있는 한재환을 비롯해 박인우(7홈런), 고준휘, 김범준(이상 6홈런), 오장한, 오태양(이상 5홈런) 등이 타선에서 고르게 힘을 보태고 있다. KBO 리그를 오가며 활약 중인 한석현 역시 최근 10경기 타율 0.419(31타수 13안타)를 때려내며 1군 재진입을 노린다.&lt;p&gt;&lt;p&gt;이날 선발 투수로는 KT 이상우와 NC 이준혁이 마운드에 오른다. KT 이상우는 이번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아직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7.00을 기록 중이다. KT 박영현과 유신고 동기인 이상우는 2022 KBO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KT 유니폼을 입어 2022시즌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 후, 아직 1군 등판이 없다. 퓨처스리그 활약을 바탕으로 1군 도약을 꿈꾼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NC 이준혁은 퓨처스리그 12경기 1승 1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지난 7월 6일 삼성전에 이어 2번째 선발 등판을 갖는다. 올 시즌 1군에서도 19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3.00으로 NC 불펜에 힘을 보탰던 이준혁은 퓨처스리그 호투와 함께 1군 재진입을 노린다.&lt;p&gt;&lt;p&gt;▶ 삼성 vs 롯데&lt;p&gt;&lt;p&gt;사직에서는 남부리그 2위 롯데와 6위 삼성이 맞붙는다. 홈팀 롯데는 이번 시즌 74경기에서 43승 30패 1무, 승률 0.589를 기록 중이다. 원정팀 삼성은 75경기에서 30승 45패, 승률 0.400으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lt;p&gt;&lt;p&gt;이날 선발은 프로 10년 차와 신인의 맞대결로, 롯데 박세진과 삼성 이서준이 각각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지난해 KT를 떠나 롯데로 이적하며 친형인 박세웅과 한 팀에서 뛰고 있는 박세진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1.55로 남부리그 투수 중 평균자책점과 다승 모두 1위에 올라 있다. 삼성 이서준은 2007년생 신인 투수로, 올 시즌 퓨처스리그 15경기에 등판해 2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다. 26이닝을 던지는 동안 탈삼진 21개를 잡았다.&lt;p&gt;&lt;p&gt;삼성 타선에서는 남부리그 타율 2위 이창용과 퓨처스 올스타전 MVP 함수호가 돋보인다. 이창용은 70경기에서 타율 0.339를 기록하며 1군 경험을 앞세워 다시 콜업을 노리는 중이다. 함수호는 지난 7월 10일 잠실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남부 올스타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함수호는 올 시즌 50경기에서 타율 0.299, 3홈런 23타점을 기록 중이며, 이날 경기에서도 올스타전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롯데에서도 조민영과 이지훈이 남부 올스타로 출전해 나란히 안타를 쳤다. 조민영은 60경기에서 타율 0.347, 7홈런 38타점으로 팀 타선을 이끌고 있고, 이지훈은 58경기에서 타율 0.261, 10도루로 공격 선봉장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올 시즌 &#039;먼데이 나잇 베이스볼&#039;은 지난 6월 29일까지 20경기를 치르며 TV·유무선 합산 시청자 수 54만 3676명을 기록했다. 이 중 최고 시청률 경기는 5월 11일 한화-NC전으로, 시청률 0.260%, 유무선 시청자 6만 6380명이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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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NC 김유식 대표, 자사주 2만878주 매입 &quot;3년 이내 실적 반등&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34637896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3463789692</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50: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637896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FNC엔터테인먼트 김유식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했다.&lt;p&gt;&lt;p&gt;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김유식 대표가 자사 보통주 2만 87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장내매수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사 측은 김유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 및 특별관계자들이 추가 주식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FNC는 음악, 배우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등 핵심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lt;p&gt;&lt;p&gt;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안정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실적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피원하모니와 엔플라잉 등 주요 아티스트의 성장에 힘입어 음악사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 정해인은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039;러브 어페어&#039;를 제작 중에 있고 FNC 소속 김성용 감독은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으며 2편의 드라마 모두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lt;p&gt;&lt;p&gt;실적 개선세도 뚜렷하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 특히 음악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6% 늘어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lt;p&gt;&lt;p&gt;회사는 앞으로도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와 신인 아티스트의 성장을 바탕으로 음악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드라마 제작 사업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실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lt;p&gt;&lt;p&gt;김유식 FNC 대표는 &quot;지난 3년간 회사의 체질개선 및 선별된 핵심사업 강화를 통해 턴 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했다&quot;라며 &quot;앞으로의 3년은 수익강화를 통해 &#039;V&#039;자형 실적 반등을 이루고 회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하지원 겹경사..한국 배우 최초 MLB 팬웨이파크 시구 &quot;매우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34106142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3410614242</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46:1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41061424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하지원은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lt;p&gt;&lt;p&gt;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구는 한국 배우로서 최초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lt;p&gt;&lt;p&gt;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MLB의 지속적인 글로벌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메이저리그를 잇는 뜻깊은 문화적 교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앞서 하지원은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하지원은 12년 만의 시구임에도 불구하고 &#039;뱀파이어 미모&#039;는 물론 완벽한 투구 폼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하지원이 이번 MLB 시구에서도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lt;p&gt;&lt;p&gt;하지원은 &quot;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로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quot;라며 &quot;열심히 연습해온 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파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MLB 야구를 관람하는 한인 교민들을 비롯해 전 세계 야구팬 여러분과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싶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하지원은 현재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MZ세대 대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하는 웹예능 &#039;26학번 지원이요&#039;에 출연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 나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9월 2일 영화 &#039;비광&#039;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커 아닌 풋볼입니다&quot; 톰 크루즈, 결승전 &#039;갑분싸 연설&#039; 살려낸 마법의 &#039;한 단어&#039;... &quot;연설은 빵점, 선택은 만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2564649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2564649805</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42:1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564649805_1.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4)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식전 행사에 등장해 장황한 연설을 펼쳤으나 팬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축구를 &#039;사커&#039;가 아닌 &#039;풋볼&#039;로 말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20일(한국시간) &quot;톰 크루즈의 우스꽝스러운 월드컵 결승전 식전 연설에 축구 팬들이 완전히 당황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lt;p&gt;&lt;p&gt;경기 전 크루즈는 그라운드 한가운데 서 눈길을 모았다. 그는 &quot;30여 일 전 48개국이 여정을 시작해 바다와 국경, 문화를 넘나들었다. 이들은 이 경기가 왜 전 세계의 것인지 함께 보여줬다&quot;며 화합을 주제로 연설하기 시작했다.&lt;p&gt;&lt;p&gt;하지만 축구 경기를 기다리던 팬들은 불만을 터뜨렸다. 팬들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039;우스꽝스러운 연설이다&#039;, &#039;월드컵 결승전에 크루즈가 도대체 왜 연설을 하나. 제발 그만해라&#039;, &#039;그가 축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039;며 비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56464980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564649805_2.jpg&amp;code=06&quot; /&gt;반면 비(非) 미국권 축구팬들은 크루즈의 특정 단어에 환호했다. 크루즈가 연설 도중 축구를 미국식 표현인 &#039;사커&#039;가 아닌 &#039;풋볼&#039;로 칭했기 때문이다. 팬들은 &#039;크루즈가 사커가 아닌 풋볼이라고 불렀다&#039;, &#039;이 사실을 새겨들어라&#039;, &#039;마침내 (사커 대 풋볼) 논쟁이 끝났다&#039;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lt;p&gt;&lt;p&gt;한편 스페인은 전후반 90분 동안 아르헨티나에게 단 한 개의 슈팅도 허용하지 않으며 &#039;축구의 신&#039; 리오넬 메시를 완벽하게 통제했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극적인 결승골로 우승을 챙겼다. 특히 대회 전 경기를 통틀어 단 1실점만 내주며 역대 최소 실점 우승 신기록을 썼다. 또한 8경기 무패(7승 1무) 우승과 함께 A매치 38경기 무패라는 대기록까지 작성하며 &#039;무적함대&#039;의 압도적 위용을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56464980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세&#039; 정준원, 이제훈·이동휘 한식구 됐다 &quot;겸손하게 정진&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33620414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3362041432</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40:5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3620414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 배우 정준원이 매니지먼트 컴퍼니온과의 전속계약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컴퍼니온은 20일 정준원과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quot;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매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하고 있는 배우 정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 무한한 가치를 선보이기에 충분한 배우 정준원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정준원은 2015년 영화 &#039;조류인간&#039;으로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왔다. 정준원은 영화 &#039;독전&#039;, &#039;탈주&#039;, SBS 드라마 &#039;VIP&#039;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입지를 다져왔다. &lt;p&gt;&lt;p&gt;특히, 정준원은 2025년 tvN 드라마 &#039;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039;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최고참인 구도원 역으로 분해 믿음직한 선배미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음은 물론 극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lt;p&gt;&lt;p&gt;정준원은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에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사랑꾼이자 정의로운 기자 권태성 역으로 분해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과 함께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lt;p&gt;&lt;p&gt;정준원은 &quot;컴퍼니온과 함께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정진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컴퍼니온은 2021년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김성규, 김은비, 이동휘, 이제훈 등이 소속돼 있다.&lt;p&gt;&lt;p&gt;&lt;p&gt;&lt;p&gt;사진 제공 = 컴퍼니온&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다현, MC도 잘하네..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 진행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3381444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3381444084</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39: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38144408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다현이 멀티 재능을 자랑했다.&lt;p&gt;&lt;p&gt;김다현은 지난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50 기념행사 MC로 나서서 전문 진행자 못지않은 진행 실력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lt;p&gt;&lt;p&gt;시민과 관광객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서영학 여수시장, 박수관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 김진표 명예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지며 50일 개막 카운트다운 돌입을 알렸다.&lt;p&gt;&lt;p&gt;박람회 주제인 &#039;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039;를 표현한 퍼포먼스에 이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개막까지 힘을 모으자는 메시지를 소개한 김다현은 &quot;오늘 보내주신 이 응원의 말들이 하나로 이어져 50일 뒤에는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최고의 박람회가 이루어질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039;2026 여수세계섬박람회&#039; 개막일인 9월 5일을 언급하며 &quot;가을은 섬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죠. 금오도 비렁길, 거문도와 백도, 오동도 같은 섬도 둘러보고 유람선도 꼭 타보고 싶다&quot;며 &quot;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축하의 말씀 덕분에 오늘 이 자리가 한층 더 뜻 깊어진 것 같다&quot;고 진행자로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MC로서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 후 김다현은 축하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팬클럽 회원들 또한 최신 활동곡 &#039;굿샷&#039;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김다현을 향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lt;p&gt;&lt;p&gt;지난 4월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다현은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되는 &#039;2026 여수세계섬박람회&#039;의 홍보 활동을 통해 K-트롯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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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유가지원금 효과, 정관장 가맹점 매출 12% 상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3124592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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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4:16:1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124592124_1.jpg&amp;code=06&quot; /&gt;&lt;p&gt;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소비 회복 마중물 효과를 보이고 있다.&lt;p&gt;&lt;p&gt;편의점과 전통시장에 이어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실적 개선이 확인되며 지역 상권 전반으로 소비 온기가 확산되괴 있다.&lt;p&gt;&lt;p&gt;정관장은 지난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039;힘내라 대한민국&#039; 프로모션 기간 전국 가맹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 전국 사업장 매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는 분석과도 흐름을 같이한다. 정부는 지원금 지급 이후 소매업을 중심으로 소비가 확대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lt;p&gt;&lt;p&gt;소비층도 넓어졌다. 행사 기간 가맹점 신규 고객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해 기존 고객 매출 증가율(13%)보다 약 10%포인트 높았다.&lt;p&gt;&lt;p&gt;특히 정관장 가맹점의 20대 고객 매출은 39%, 30대는 19% 각각 증가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건&lt;p&gt;&lt;p&gt;제품별로는 &#039;활기력&#039;이 전년 대비 65% 성장했고 &#039;에브리타임&#039;도 41% 성장했으며 &#039;홍삼정&#039;도 33%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생활밀착형 소비를 자극하면서 건강기능식품 구매까지 이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 관계자는 &quot;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면서 지역 상권 소비가 여름철 건강관리 수요와 맞물리며 가맹점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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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D현대-네이버, 조선업 &#039;AI 생태계&#039; 구축 협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3114081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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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4:12:4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114081495_1.jpg&amp;code=06&quot; /&gt;&lt;p&gt;HD현대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조선산업 AI 생태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lt;p&gt;&lt;p&gt;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039;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039;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lt;p&gt;&lt;p&gt;세종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039;각 세종&#039;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p&gt;&lt;p&gt;협약에 따라 양사는 조선업 특화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데이터센터 및 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및 조선 AX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p&gt;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인프라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HD현대가 보유한 친환경 엔진 기술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연료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HD현대가 보유한 2억 건 이상의 조선·해양 분야 데이터베이스에 네이버의 AI 기술을 더해 조선업에 특화된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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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T&amp;G복지재단, 카자흐·우즈벡에 &#039;상상위더스&#039; 파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3104468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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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4:11:3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104468063_1.jpg&amp;code=06&quot; /&gt;&lt;p&gt;KT&amp;G복지재단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039;상상위더스&#039; 총 80명을 파견해 26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lt;p&gt;&lt;p&gt;&#039;상상위더스&#039;는  KT&amp;G복지재단이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지금까지 총 60 차례에 걸쳐  2000여 명을 파견해 캄보디아· 미얀마·인니·베트남 등 국가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lt;p&gt;&lt;p&gt;이번 봉사단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각각 파견됐다. 카자흐스탄은 알마티 지역의 코코젝 공립학교에서, 우즈베키스탄은 타슈켄트 지역의 누랍샨 1번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한국 전통문화 체험, K-POP 공연 등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학교 시설 도색과 체육관 바닥 정비, 벽화 조성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T&amp;G복지재단 관계자는 &quot;지난 20여년 동안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 대학생 봉사단을 꾸준히 파견해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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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30921356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3092135639</guid>
				<pubDate>Mon, 20 Jul 2026 04:10:4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092135639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체육인의 경력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039;2026 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 사업&#039;에 참여할 체육인을 모집한다.&lt;p&gt;&lt;p&gt;&#039;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039;은 국외 학·석·박사 학위 취득 또는 단기 교육 및 연구 과정을 지원해 전문성을 갖춘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국가대표(선수·지도자) 경력을 보유한 국민 중, 기준 점수 이상의 외국어 점수를 취득하고 희망 유학기관의 입학 허가를 가진 체육인은 모두 지원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3092135639_2.jpg&amp;code=06&quot; /&gt;체육공단은 올해 총 2명(체육인·장애 체육인 각 1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 이내 단기 과정부터 최대 4년의 학위과정에 필요한 입학금·등록금 및 체재비 등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lt;p&gt;&lt;p&gt;신청을 희망하는 체육인은 내달 10일(월)까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예전 같으면 놓쳤을 경기, 이제는 잡는다... &#039;김기동 감독도 인정&#039; 서울이 달라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1340581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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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40:58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4058118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40581188_2.jpg&amp;code=06&quot; /&gt;예전 같으면 놓쳤을지도 모를 경기였다. 하지만 올 시즌 FC서울은 다르다. 여러 차례 찾아온 고비를 넘기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았고, 그 힘을 앞세워 선두 경쟁에서도 여유 있게 앞서가고 있다.&lt;p&gt;&lt;p&gt;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서울은 12승3무3패(승점 39)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2위 강원FC(승점 31)와의 격차는 승점 8로 벌어졌다. 최근 5경기에서도 4승1무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lt;p&gt;&lt;p&gt;최종 스코어만 보면 서울의 여유로운 승리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 경기 흐름은 달랐다.&lt;p&gt;&lt;p&gt;서울이 2-0으로 앞선 뒤 부천의 거센 추격이 시작됐다. 후반 18분 김상준에게 만회골을 내준 이후 쉴 새 없이 골문을 위협받았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부천 공격수 가브리엘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서울로서는 다행히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lt;p&gt;&lt;p&gt;서울은 부천의 공세를 어렵게 버텨낸 뒤에야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의 쐐기골로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김 감독도 쉽지 않은 경기였음을 인정했다. &quot;올해 가장 긴장됐던 경기&quot;라고 표현했을 정도다. 예상하지 못한 흐름에 흔들리기는 했지만, 서울은 끝내 목표했던 승점 3을 손에 넣었다.&lt;p&gt;&lt;p&gt;서울 선수들도 부천전의 중요성을 잘 알았다. 골키퍼 구성윤은 &quot;이 경기를 잡아야 위로 올라가고, 2~3위 팀들과 격차를 벌릴 수 있다고 선수들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3-1 승리라는 결과가 나온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구성윤은 &quot;경기가 중단됐을 때 선수들끼리 &#039;어떻게 하자&#039;고 계속 말한다. 부천전에서도 자주 모여서 계속 얘기했다&quot;면서 &quot;저뿐만 아니라 수비진 전체가  (위기에도) 흥분하지 않으려고 했다. 분위기를 빨리 전환하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세 번째 골도 나왔다. 선수들이 잘 대처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올 시즌 서울은 여러 차례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할 때뿐 아니라, 뜻대로 풀리지 않는 날에도 어떻게든 승점을 챙긴다. 어려운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팀으로 변했다.&lt;p&gt;&lt;p&gt;김 감독도 이러한 변화를 인정했다. 그는 부천전 승리 뒤 &quot;제가 서울에 있으면서 꼭 이겨야 하는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이기면 올라갈 수 있는 경기에서 실패할 때가 많았다&quot;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에도 2-0으로 앞서고 있을 때는 괜찮았다. 하지만 이후 부천이 거세게 밀어붙이면서 당황했고 걱정도 됐다&quot;며 &quot;그래도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빠르게 분위기를 바꿔놓은 것이 승리 요인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40581188_3.jpg&amp;code=06&quot; /&gt;부천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서울은 직전 강원과의 홈경기에서도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서울보다 두 배 많은 슈팅을 기록했고, 후반 막판에는 공격수와 골키퍼가 일대일로 맞서는 결정적인 기회까지 잡았다.&lt;p&gt;&lt;p&gt;그러나 서울은 구성윤의 슈퍼세이브와 수비진의 집중력을 앞세워 실점을 막아냈다.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2위 강원과의 격차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승점 1이었다.&lt;p&gt;&lt;p&gt;지난 5일 인천 유나이티드전도 비슷했다. 서울은 좀처럼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지만, 후반 36분 터진 정승원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처럼 쉽지 않은 경기에서 얻어낸 승점들이 하나둘 쌓이며 서울을 선두로 이끌었다. 부천전 역시 완벽한 경기력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서울이었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선수들이 다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경기를 만들어줘서 칭찬하고 싶다&quot;며 &quot;수호신 분들도 부천 팬들보다 더 많이 찾아와 힘을 실어주셨다. 그것도 큰 힘이 됐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40581188_4.jpg&amp;code=06&quot; /&gt;지난 실패가 쓰라린 기억만 남긴 것은 아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고비를 넘지 못했던 경험은 오히려 현재의 서울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lt;p&gt;김 감독은 올해 압도적인 선두 질주 속에서도 방심을 경계했다.&lt;p&gt;&lt;p&gt;그는 &quot;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걱정했던 부분에 대해 &#039;이제 괜찮지 않을까&#039;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어려워진다&quot;며 &quot;매 경기 잘해야 한다&quot;고 거듭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BTS 무대 향해 &quot;진짜 형편없다&quot; 루니, 월드컵 하프타임쇼에 작심 발언 &quot;무대 끝났을 때 가장 좋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1282786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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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37:2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2827863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282786317_2.jpg&amp;code=06&quot; /&gt;잉글랜드 축구 전설 웨인 루니(41)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향해 &quot;형편없다&quot;고 직격탄을 날렸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20일(한국시간) &quot;루니가 BBC 생방송 중 하프타임 쇼에 대해 잔혹한 평가를 내렸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lt;p&gt;&lt;p&gt;이날 결승전에는 방탄소년단(BTS), 저스틴 비버, 샤키라 등 세계적 팝스타들이 출연해 월드컵 사상 첫 하프타임 쇼를 선보였다. 하지만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 루니의 반응은 싸늘했다.&lt;p&gt;&lt;p&gt;BBC 중계 중이던 루니는 &#039;하프타임 쇼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039;에 대해 질문을 받자 &quot;솔직히 말해서 쇼가 끝났을 때&quot;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quot;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을 많이 좋아하지만, 쇼 자체는 형편없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매체는 &quot;루니의 촌철살인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진행자 개비 로건과 마이카 리차즈, 조 하트 등 동료 패널들은 생방송 중 웃음을 참지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28278631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282786317_4.jpg&amp;code=06&quot; /&gt;팬들도 가감 없는 루니의 입담에 열광했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039;영웅이다&#039;, &#039;우리가 하려던 말을 세상에 대신 해줬다&#039;, &#039;진실을 말한 공로로 기사 작위를 줘야 한다&#039;고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한 팬은 &#039;가식 없이 자기 생각을 말하고 현대 축구도 잘 안다. 이번 대회 최고의 평론가이자 영국의 보물&#039;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하프타임 쇼는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방식으로 월드컵 결승전에 첫 도입됐고, FIFA와 글로벌시티즌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먼저 마돈나가 히트곡 &#039;뮤직&#039;을 부르며 브라질 전설 호나우두, 호나우지뉴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BTS가 붉은색과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039;다이너마이트&#039;를 열창했다. 저스틴 비버는 &#039;에브리싱 할렐루야&#039; 무대를 선보였고, 샤키라는 버나 보이와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039;다이 다이&#039;로 관중의 환호를 이끌었다. 끝으로 경기장 전경에 &#039;Love&#039;라는 문구가 새겨지며 11분간 하프타임 쇼는 막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28278631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치어리더까지 섭외했던 남북 공동응원단에 &#039;혈세 2억 3529만원&#039;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1504350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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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29:4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504350389_1.jpg&amp;code=06&quot; /&gt;지난 5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참가를 위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 당시 결성됐던 &#039;남북 공동응원단&#039;에 총 2억3529만원이 지원된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통일부는 20일 AWCL 대회 당시 남북 공동응원단 지원과 관련해 3억1945만원의 기금 지원을 의결했고, 이 가운데 2억3529만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뉴시스에 따르면 입장권 5048장 구매에 2524만원이 지원됐고, 또 응원용품·간식비용으로 5910만원, 운영부스 운영과 운영 리딩을 포함한 응원진행에 6440만원, 행사운영에 8455만원, 행사운영 지원에 5591만원, 안전관리 지원 항목에 2864만원이 각각 지원됐다.&lt;p&gt;&lt;p&gt;의결된 기금 지원 외에 남은 금액은 남북교류협력기금으로 귀속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504350389_2.jpg&amp;code=06&quot; /&gt;앞서 내고향축구단은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5월 방남을 확정했고, 당시 통일부는 내고향축구단의 방남이 남북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한다며 현장 응원하는 남한 민간단체에 남북협력기금으로 3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lt;p&gt;&lt;p&gt;친선 경기도 아닌 엄연히 국제대회인 데다, 한국팀인 수원FC 위민이 참가하는 대회인데도 북한팀을 응원하는 단체에 지원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비판 목소리가 거셌다. 지난 2023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관계를 &#039;적대적 두 국가&#039;로 규정한 가운데, 오히려 한국 정부 지원을 받은 응원단이 북한팀을 응원하는 상황이 됐다.&lt;p&gt;&lt;p&gt;이에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등 200여개 단체는 &quot;응원단 결성은 정부 요청이 아니라 민간단체들이 먼저 추진하고 정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것&quot;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이들 단체는 &quot;우리 응원단은 특정 팀이 아닌 양 팀 모두의 선전을 응원한다&quot;며 내고향축구단 응원단이 아닌 수원FC 위민가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단이라고 해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504350389_3.jpg&amp;code=06&quot; /&gt;다만 정작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축구단의 대회 4강전 당시 3000여명 규모의 공동응원단은 사실상 일방적으로 내고향축구단만 응원해 논란이 됐다. 경기 후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은 &quot;여러 가지로 경기 내내 속상했다&quot;며 울먹였고, 오히려 일방적인 응원을 받은 리유일 내고향축구단 감독은 &quot;이곳(수원)은 축구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quot;고 말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lt;p&gt;&lt;p&gt;내고향이 수원FC를 꺾고 결승에 오르면서 공동응원단의 일방적인 북한팀 응원은 더욱 거세졌다. 결승전 당시 경기장 인근엔 &#039;평양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선전을 응원한다&#039;는 등 현수막을 비롯해 내고향 구단의 엠블럼을 활용한 응원 도구 등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039;대~한민국&#039;이나 &#039;오 필승 코리아&#039; 등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가나 응원구호는 &#039;내고향&#039;으로 개사돼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lt;p&gt;&lt;p&gt;심지어 공동응원단은 결승전 당시 치어리더 등 응원단까지 따로 섭외해 응원하기도 했다.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치어리더 동원 비용 역시도 통일부 지원 아래 세금으로 집행됐다.&lt;p&gt;&lt;p&gt;당시 도쿄베르디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내고향 선수들은 대형 인공기를 펼쳐 들고 수원종합운동장을 뛰어다니며 기쁨을 표출했고, 그들을 향해 한국 응원단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는 해괴한 광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당시 리유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선 국내 취재진의 &#039;북측&#039; 표현을 문제 삼으며 기자회견 도중 일방 퇴장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50435038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호선, 연하남과 연락하는 60대 &#039;동안&#039; 여성에 &quot;정서적 외도&quot; 일침[사이다][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12013554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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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18:1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013554892_1.jpg&amp;code=06&quot; /&gt;상담가 이호선이 젊은 남성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60대 여성에게 &quot;정서적인 외도&quot;라고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039;이호선의 사이다&#039;에서는 &#039;끝없는 의심, 불신지옥&#039; 대망의 1위 사연으로 하와이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 남성과 재혼한 60대 여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lt;p&gt;&lt;p&gt;사연자는 약 10년 전 하와이에서 길을 묻다가 현재의 남편을 처음 만났으며,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2018년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영주권이 나오면서 남편과 본격적으로 살림을 합칠 예정이나 남편의 지나친 의심 때문에 하와이 이주를 망설이고 있다는 고민을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013554892_2.jpg&amp;code=06&quot; /&gt;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한 사연자는 실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호선은 &quot;60대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quot;라며 감탄했고, 사연자는 과거 17세 연하의 외국인 남성과 결혼했던 경험도 솔직하게 공개했다.&lt;p&gt;&lt;p&gt;이어 사연자는 현재도 30~40대 남성들에게 연락을 자주 받는다며 특히 SNS를 통해 알게 된 31세 일본 남성과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연자는 &quot;나이를 밝혔는데도 상관없다고 했다. 곧 차단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해명했지만, 이호선은 &quot;지금 본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느냐&quot;라며 상대가 자신에게 매달리고 관심을 보이는 순간을 즐기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어 이호선은 &quot;이것은 외도다. 직접 만나지 않아도 정서적인 외도&quot;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quot;지금처럼 다른 남성들의 관심을 받아주는 행동은 남편의 의심을 더욱 키울 뿐&quot;이라고 짚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남편과 하와이에서 함께 살고 싶다면 다른 남성들과의 관계를 끊어야 한다&quot;라고 일갈했다. 또한 남편에게 &#039;사랑한다&#039;는 확신을 자주 표현할 것과 스스로 유부녀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강조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사연자는 &quot;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많이 창피했다. 조언을 듣고 보니 나에게 더 큰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quot;라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정진만 안 죽었네&quot; 이동욱X김혜준 &#039;킬쇼2&#039;, 반격 그리고 성장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2101371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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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18:09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1.jpg&amp;code=06&quot; /&gt;&lt;b&gt;&quot;&#039;모든 공격에는 반격이 있다.&#039;&quot;&lt;/b&gt;&lt;p&gt;&lt;p&gt;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이 더 커진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의 시즌2로 돌아온다.&lt;p&gt;&lt;p&gt;20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권 감독, 배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lt;p&gt;&lt;p&gt; 2024년 뉴욕타임스 선정 &#039;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039;, 미국 타임지 선정 &#039;올해의 한국 드라마 TO4&#039;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은  당시 시즌2를 향한 요청이 쇄도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돌아온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더욱 확장된 킬러들의 세계관과 진화한 액션, 그리고 한 단계 깊어진 서사로 또 한 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p&gt;&lt;p&gt;이권 감독은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039;반격&#039;을 꼽았다. 그는 &quot;어렸을 때부터 &#039;모든 공격에는 반격이 있다&#039;는 문구를 좋아했다&quot;며 &quot;시즌1이 많은 의문점을 남긴 채 끝난 만큼, 그 궁금증을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시즌1은 원작과 흡사한 부분도 있지만 몇 가지 설정을 각색했다. 그로 인해 시즌2는 원작과 별개의 흐름으로 전개된다&quot;며 &quot;시즌1에 남겨진 의문, 이를테면 &#039;바빌론은 어떤 조직인가&#039;, &#039;왜 정진만을 공격하는가&#039;라는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세계관과 서사가 확장될 수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2.jpg&amp;code=06&quot; /&gt; 시즌1의 엔딩을 충격적으로 물들였던 이동욱은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lt;p&gt;&lt;p&gt;이동욱은 시즌2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quot;제가 직접적으로 체감했다기보다는 시즌2가 제작됐다는 사실 자체가 시즌1이 인정받았다는 의미인 것 같다&quot;며 &quot;금해나 씨나 김민 씨가 더 많은 분들께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방어만 하다가는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아 마무리를 짓겠다는 마음으로 반격에 나선다&quot;며 &quot;액션은 시즌1보다 분량이 늘었지만 하던 대로 열심히 촬영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이동욱은 시즌2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quot;시즌1 마지막에 &#039;정진만&#039;이 등장하면서 &#039;안 죽었네&#039;라는 반응을 남기고 끝났는데, 시즌2는 &#039;정지안&#039;이 집을 지키는 동안 &#039;정진만&#039;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quot;며 &quot;많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이어 &quot;시즌1에서는 어린 &#039;정지안&#039;과의 케미를 많이 보여드렸다면 시즌2에서는 김혜준 씨와의 감정적인 교류가 중심이 된다&quot;며 &quot;&#039;정지안&#039;이 이 세계에 발을 들인 이후 조카를 어떻게 살아가게 해야 할지 서로 대화하고 부딪치며 대립하는 과정이 중요한 이야기다. 그런 부분을 기대해주시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3.jpg&amp;code=06&quot; /&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4.jpg&amp;code=06&quot; /&gt;김혜준 역시 평범한 대학생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039;지안&#039;의 변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킬러의 본능을 깨운다. 살아 돌아온 삼촌 &#039;진만&#039;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는 &#039;지안&#039;의 성장은 시즌2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lt;p&gt;&lt;p&gt;그는 &quot;시즌2에서는 공격을 당하고 있지만 않고, 내 주변을 지키기 위해 반격에 나선다. 시즌1에서는 맨몸액션, 무에타이를 보여드렸다면 시즌2에서는 총기 액션을 보여드릴 예정이다&quot;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5.jpg&amp;code=06&quot; /&gt; 시즌1에서 잔혹한 빌런 &#039;베일&#039; 역으로 그동안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던 조한선은 더욱 깊어진 복수심으로 한층 흑화해 돌아온다. &lt;p&gt;&lt;p&gt;조한선은 &quot;시즌1 오픈 이후 저는 만나시는 분들마다 &#039;무섭다&#039;라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고, 제가 욕을 많이 먹는 만큼 잘 됐다는 실감이 난다&quot;면서 &quot;너무 무자비해서 이번에도 욕을 많이 먹을 것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긴장감을 불어넣는 빌런이었다면 시즌2에서는 한 곳만 바라보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는 빌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7.jpg&amp;code=06&quot; /&gt; S급 킬러 &#039;민혜&#039; 역의 금해나는 이번에도 역시 &#039;진만&#039;과 &#039;지안&#039;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고, 머더헬프의 최강 전력 &#039;파신&#039; 역의 김민은  시리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lt;p&gt;&lt;p&gt;금해나는 &quot;시즌1에서는 지킬 게 없어서 목숨을 걸고 싸웟다면, 시즌2에서는 지킬 게 생기니까 목숨을 바쳐서 싸운다. 다양한 액션을 많이 했던 것 같고, 시즌2에서는 오토바이 액션을 하기 위해 오토바이 면허증도 따고, 유튜브 보고 독학한 액션도 선보일 예정이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시즌1에서 태국인이라는 오해를 자아낼 만큼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친 김민은 &quot;시즌2에서는 훨씬 다양한 공간에서 액션을 펼친다. 태권도와 레슬링, 무에타이 등 다양한 액션이 합쳐지다 보니까 더 많은 볼거리가 있을 것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바빌론의 동아시아 지부장 &#039;쿠사나기&#039; 역을 맡은 정윤하는 &quot;&#039;쿠사나기&#039;는 완전한 결과주의자다. 한국인도, 일본인도, 조직 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열등감에서 비롯된 결핍이 결국 이겨야 하는 승부욕으로 발휘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권 감독은 &quot;워낙 착한 인성의 배우인데 극악무도한 캐릭터를 맡아 많이 고생했다. 서로를 좀 힘들게 했지만, 좋은 캐릭터로 완성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9.jpg&amp;code=06&quot; /&gt; 배우 현리가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팀장 &#039;큐&#039; 역을,  오카다 마사키가 에이스 용병 &#039;제이&#039; 역을 맡으면서 신선하고 흥미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lt;p&gt;&lt;p&gt;현리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quot;내면적으로 팔색조 같은 여자다. 시즌2에서는 임무마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외적으로는 근육 위주로 5kg 정도 증량했다. 첫 액션 작품인 만큼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3~4개월 동안 준비했다&quot;며 &quot;첫 액션신 촬영 전날 리허설이 너무 짜릿하고 재밌어서 한숨도 못 자고 촬영장에 갔다. 촬영을 마친 뒤 무술 감독님이 &#039;강을 건넜다. 다시는 못 돌아온다&#039;고 하시더라. 직접 액션을 해보니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솟는 기분이었다. 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quot;고 액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에 이권 감독은 &quot;현리 배우는 이번 작품을 위해 단기간에 정말 열심히 운동했다. 팔색조 같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quot;며 &quot;현리와 오카다 마사키 두 배우 모두 일본에 거주하고 있어 사전에 많은 대화를 나누기 어려웠지만, 현장에서 충분히 소통하며 호흡을 맞췄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오카다 마사키는 &quot;이번에 처음 한국 작품에 참여하게 됐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많은 선배님들과 촬영하게 돼 기뻤고, 시즌2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039;제이&#039; 역에 대해서는 &quot;굉장히 호기심이 왕성하고, 어른스러움도 있지만 아이스러움도 있는 남자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본격적인 액션을 촬영한 것도 처음인데 이동욱 배우를 비롯해 많은 배우들이 액션의 재미를 알려주셨고, 단순히 움직임이 아니라 대화라는 걸 알려주셔서 굉장히 소중한 기회였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101371949_10.jpg&amp;code=06&quot; /&gt;마지막으로 이동욱은 &quot;시즌1보다 더 잘되고 더 재밌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시작한 건 사실&quot;이라며 &quot;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캐릭터가 각자 고유의 개성을 담은 액션을 선보인다. 그 점이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잘 짜인 세계관 안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또 &quot;개인적으로는 다른 작품보다 동료들과 함께하며 짐을 많이 덜 수 있다는 점에서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을 좋아한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최근 넷플릭스 &#039;참교육&#039;과 SBS &#039;김부장&#039; 등 액션 장르물이 잇달아 흥행하고 있는 가운데,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 만의 차별점도 밝혔다. 그는 &quot;먹자골목이 다 같이 흥하듯 장르도 함께 잘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많은 분들이 카타르시스를 원하는 시대인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시즌1이 끝난 뒤 2년 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해온 작품&quot;이라며 &quot;유행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 원래 해오던 것을 꾸준히 이어온 작품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권 감독 또한 &quot;저희 작품에도 많은 액션이 나오는데 가장 중요한 줄기는 &#039;정지안&#039;이라는 아이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에 맞춰져 있다. &#039;정지안&#039;이라는 아이가 생존과 반격을 통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고, 그 과정을 위해 액션이 설계돼 있다&quot;고 차별점을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사랑처방&#039; 김형묵 &quot;박진영 닮은꼴 좋아♥..계속 연락하며 콘서트 가는 사이&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44910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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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12: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4491019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형묵이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김형묵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이하 &#039;사랑처방&#039;) 종영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lt;p&gt;&lt;p&gt;김형묵은 극 중 양지바른 한의원 양동익 원장으로 분해 두 번째 아내 차세리(소이현 분)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인 애처가로 활약했다. 양동익은 어렵게 재회한 친딸 최민서(박리원 분)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공허해하는 차세리를 위해 아들 양현빈(박기웅 분)에게 당부하며 차세리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노력했다. &lt;p&gt;&lt;p&gt;1999년 뮤지컬 &#039;캣츠&#039;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형묵은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드라마 &#039;언더커버 미쓰홍&#039;, &#039;폭군의 셰프&#039;, &#039;빈센조&#039;, &#039;열혈사제&#039;, 영화 &#039;군체&#039;, &#039;어쩔수가없다&#039;, 뮤지컬 &#039;슈가&#039; 등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44910190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최근 뮤지컬 &#039;SUGAR&#039;에선 여장을 선보이며 다양한 변신을 했다. &lt;/b&gt;&lt;p&gt;&lt;p&gt;▶제가 나중에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연기를 하는데 역할에 크게 심취했다. 제가 언제 그런 역을 해보겠냐. 현재는 매체를 중심으로 하면서 공연 등 다양한 연기를 하고 싶다. &lt;p&gt;&lt;p&gt;&lt;b&gt;-결혼은 아직인 것 같다고 했는데, 아직도 커리어에 목이 마른지. &lt;/b&gt;&lt;p&gt;&lt;p&gt;▶거짓말이 아니라 저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생각한다. 아직 저를 많이 모르신다고 생각한다. 저는 작품을 살리는 배우가 되고 싶은데, 그런 걸 잘하면 좋은 배우가 되지만 잘하지 않으면 좋은 배우가 되기 힘들다. 어떤 관계자는 &#039;할리우드를 가봐라&#039;라고도 하시던데 가보고 싶다. 저는 아직 뮤지컬, 연극, 영화, 드라마, 예능, 콘서트, 무용 등에서 보여줄 게 많다고 생각한다. 북미 투어처럼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제가 &#039;캣츠&#039;의 악마 고양이 출신이다.(웃음) 피아노, 춤 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데 &#039;중년 아이돌&#039;이 되고 싶다. &lt;p&gt;&lt;p&gt;&lt;b&gt;-춤을 잘 춘다는 점에서 가수 박진영과 궤를 같이 한다. &lt;/b&gt;&lt;p&gt;&lt;p&gt;▶박진영 선배님은 제가 데뷔 때부터 좋아했다. 예능 때 제가 따라했더니 박진영 선배님이 연락을 주셨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면서 콘서트도 가고 있다. 제가 재즈, 한국무용, 아크로바틱 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데 그걸 해야 뮤지컬을 할 수 있던 시기가 있었다. 성악 오페라도 오래 했다. &lt;p&gt;&lt;p&gt;&lt;b&gt;-본인의 끼는 언제부터 알아챘는지. &lt;/b&gt;&lt;p&gt;&lt;p&gt;▶초등학교, 유치원 때부터 끼가 있었던 것 같다. 코믹한 것도, 시니컬한 것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게 그 이유인 것 같다. 초등학생 때 타이즈 입고 &#039;노루&#039; 역을 했는데, 어느 날 스톰의 정민 형이 파랑새 역을 했다며 연락을 줬다.(웃음) 동네 교회학교 다닐 때는 흑인 분장도 제가 나서서 했다. 아버지가 정말 잘 생기셨고 선생님인 어머니에게 받은 것도 많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4491019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44910190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지금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역할이 있다면?&lt;/b&gt;&lt;p&gt;&lt;p&gt;▶웃음기 없는 굉장한 악역인데 사연이 있어서 엄청 무너진 가장을 해보고 싶다. 키다리 아저씨 같은 멜로도 해보고 싶다. &lt;p&gt;&lt;p&gt;&lt;b&gt;-&#039;라디오스타&#039;, &#039;미운 우리 새끼&#039; 등에 출연했을 때 반응이 좋았다. 다른 예능 출연에도 욕심이 있는지. &lt;/b&gt;&lt;p&gt;&lt;p&gt;▶예능하는 분들을 정말 존경한다. 예능을 하면 연기에 도움이 된다. 너무 재미있다. &lt;p&gt;&lt;p&gt;&lt;b&gt;-가수 박진영을 잇는 패러디 캐릭터가 있을지?&lt;/b&gt;&lt;p&gt;&lt;p&gt;▶저는 박진영 씨 닮았다는 말이 싫지 않다. 제 안에 많은 제가 있다. &#039;복면가왕&#039; 심사위원들의 표정도 잘 따라한다. &#039;한블리&#039;에서 자동차 뒷모습을 따라하기도 했다.(웃음) 어릴 때부터 뭘 따라하는 걸 좋아했다. &lt;p&gt;&lt;p&gt;&lt;b&gt;-하반기 활동 계획은?&lt;/b&gt;&lt;p&gt;&lt;p&gt;▶잠깐 짬이 날 때 집을 다 뒤집어 엎어서 바꾸고 대청소를 하려고 한다. 제가 집 앞에 사무실 아지트를 얻었는데, 책 보고 대본 연습을 하려고 한다. 하반기에 단막극 두 개 정도 출연할 예정이고 뮤지컬 등 제안 받은 작품을 보고 있다. 연기로 일하고 연기로 스트레스 풀고 연기로 행복하다. 저는 아직 유럽, 하와이 여행도 못 가봤는데 일로 쉬는 편이다. 저는 연기가 진짜 너무 좋다. 관객은 물론, 동료들에게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4491019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039;김부장&#039; 잇는 액션 흥행? 이동욱 &quot;카타르시스 원하는 시대&quot;[킬쇼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2080087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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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3:09:41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08008720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동욱이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만의 차별점을 꼽았다. &lt;p&gt;&lt;p&gt;20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권 감독, 배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lt;p&gt;&lt;p&gt;&#039;정진만&#039; 역의 이동욱은 &quot;시즌1보다 더 잘되고 더 재밌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시작한 건 사실&quot;이라며 &quot;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캐릭터가 각자 고유의 개성을 담은 액션을 선보인다. 그 점이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잘 짜인 세계관 안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또 &quot;개인적으로는 다른 작품보다 동료들과 함께하며 짐을 많이 덜 수 있다는 점에서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을 좋아한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최근 넷플릭스 &#039;참교육&#039;과 SBS &#039;김부장&#039; 등 액션 장르물이 잇달아 흥행하고 있는 가운데,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 만의 차별점도 밝혔다. 그는 &quot;먹자골목이 다 같이 흥하듯 장르도 함께 잘되는 것 같다&quot;며 &quot;많은 분이 카타르시스를 원하는 시대인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시즌1이 끝난 뒤 2년 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해온 작품&quot;이라며 &quot;유행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 원래 해오던 것을 꾸준히 이어온 작품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권 감독 또한 &quot;저희 작품에도 많은 액션이 나오는 데 가장 중요한 줄기는 &#039;정지안&#039;이라는 아이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에 맞춰져 있다. &#039;정지안&#039;이라는 아이가 생존과 반격을 통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고, 그 과정을 위해 액션이 설계돼 있다&quot;고 차별점을 전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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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사랑처방&#039; 김형묵 &quot;소이현이 &#039;나=인교진, 잘 통하겠다&#039;고..연말 연기대상 &#039;베커상&#039; 받고파&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646268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64626836</guid>
				<pubDate>Mon, 20 Jul 2026 03:09: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462683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형묵이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김형묵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이하 &#039;사랑처방&#039;) 종영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lt;p&gt;&lt;p&gt;김형묵은 극 중 양지바른 한의원 양동익 원장으로 분해 두 번째 아내 차세리(소이현 분)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인 애처가로 활약했다. 양동익은 어렵게 재회한 친딸 최민서(박리원 분)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공허해하는 차세리를 위해 아들 양현빈(박기웅 분)에게 당부하며 차세리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노력했다. &lt;p&gt;&lt;p&gt;1999년 뮤지컬 &#039;캣츠&#039;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형묵은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드라마 &#039;언더커버 미쓰홍&#039;, &#039;폭군의 셰프&#039;, &#039;빈센조&#039;, &#039;열혈사제&#039;, 영화 &#039;군체&#039;, &#039;어쩔수가없다&#039;, 뮤지컬 &#039;슈가&#039; 등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462683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4626836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사랑처방&#039;에서 소이현 배우와 연기 호흡은 어땠나. &lt;/b&gt;&lt;p&gt;&lt;p&gt;▶이현이를 만난 건 기적이다. 이현이가 제게 &#039;(인)교진 오빠랑도 잘 통할 것 같은데?&#039;라고도 하더라. 너무 긍정적이고 예쁘고 성격까지 좋더라. 승수 형과 함께 저는 이현이와 베스트 커플상을 연말에 받아보고 싶다.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 것 같아 감사하다. 인교진 씨는 제가 &#039;SUGAR&#039; 공연을 할 때 잠깐 오셔서 뵌 적이 있는데 너무 좋은 분 같았다. &lt;p&gt;&lt;p&gt;&lt;b&gt;-김승수 배우와의 호흡은 어땠나. &lt;/b&gt;&lt;p&gt;&lt;p&gt;▶승수 형을 만난 건 축복이다. 기웅이, 세연이 등 다른 배우들을 만난 것도 축복이다. 승수형은 정말 공정한 같았고 친구처럼 저를 대해주셨다. 제가 연기할 때 복잡한 생각이 들면 형이 조언을 많이 해줬다. 기웅이랑 세연이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에서 형이랑 저랑 &#039;우린 아직 미혼인데 여기 있네&#039;라고 했다.(웃음)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4626836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양동익은 이후에 어떻게 될까. &lt;/b&gt;&lt;p&gt;&lt;p&gt;▶시의원이 되려고 한다. 더 의젓해질 것 같다. &lt;p&gt;&lt;p&gt;&lt;b&gt;-나중에 실제론 어떤 아버지가 되고 싶은지. &lt;/b&gt;&lt;p&gt;&lt;p&gt;▶동료들이 &#039;빨리 결혼 안 하냐&#039;라고 하더라. 아이들을 정말 사랑할 것 같다고 하더라. 저는 지금 생각해도 인생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은 가정, 사랑인 것 같다. &lt;p&gt;&lt;p&gt;&lt;b&gt;-전작 &#039;폭군의 셰프&#039;, &#039;언더커버 미쓰홍&#039;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보여줬다. &lt;/b&gt;&lt;p&gt;&lt;p&gt;▶다행히 작품들이 잘됐다. 제가 연기한지는 오래됐는데 매체 연기로 넘어와서 연기한 건 10년이 됐다. 제가 연기할 때 제 안에 누가 들어와서 연기를 하는 게 느껴질 때가 많다. 늘 준비하고 있으면 어떤 운과 기운이 찾아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항상 겸손하게 살려고 한다. 저는 치열하게도 살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형묵 &quot;실제론 52세 미혼..&#039;사랑처방&#039; 하며 결혼 욕심나&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65244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1919365244909</guid>
				<pubDate>Mon, 20 Jul 2026 03:06:5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524490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형묵이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 &lt;p&gt;&lt;p&gt;김형묵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이하 &#039;사랑처방&#039;) 종영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 &lt;p&gt;&lt;p&gt;&#039;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039;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lt;p&gt;&lt;p&gt;김형묵은 극 중 양지바른 한의원 양동익 원장으로 분해 두 번째 아내 차세리(소이현 분)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인 애처가로 활약했다. 양동익은 어렵게 재회한 친딸 최민서(박리원 분)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공허해하는 차세리를 위해 아들 양현빈(박기웅 분)에게 당부하며 차세리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노력했다. &lt;p&gt;&lt;p&gt;1999년 뮤지컬 &#039;캣츠&#039;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형묵은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드라마 &#039;언더커버 미쓰홍&#039;, &#039;폭군의 셰프&#039;, &#039;빈센조&#039;, &#039;열혈사제&#039;, 영화 &#039;군체&#039;, &#039;어쩔수가없다&#039;, 뮤지컬 &#039;슈가&#039; 등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5244909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사랑처방&#039; 종영 소감은?&lt;/b&gt;&lt;p&gt;&lt;p&gt;▶&#039;사랑처방&#039;으로 삼행시를 지을 정도였는데, 너무 사랑했던 드라마다. 주기적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있는 좋은 작품이었다.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님들이 특히 좋았다. 나중엔 극중 상황이 진짜 가족처럼 느껴졌다. 요즘 가족 얘기가 많지 않은데, 저희는 끝까지 사랑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 게 감사했다. 주말극도 꼭 해보고 싶었다. 처음 회식 자리에 갔는데 캐릭터들이 바로 앉아있더라. &lt;p&gt;&lt;p&gt;&lt;b&gt;-긴 호흡의 드라마는 처음 하는 것이지 않냐. &lt;/b&gt;&lt;p&gt;&lt;p&gt;▶긴 세트 촬영도 처음이었다. 연극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세트 촬영은 특히 연극처럼 쭉 끌고 가는 게 있더라. &lt;p&gt;&lt;p&gt;&lt;b&gt;-양동익은 속물 한의사였고, 애정결핍에서 비롯된 열등감과 인정 욕구가 있었다. &lt;/b&gt;&lt;p&gt;&lt;p&gt;▶저는 개인적으로 상처 있는 역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그런 역을 맡게 됐다. 일단 저를 많이 돌아봤다. 그간 센 캐릭터가 많았는데 사실 저는 섬세한 사람이어서 다양한 캐릭터를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양동익은 저와 닮은 부분도 많아서 저를 많이 투영했다. 상상과 관찰과 내가 조합돼서 나왔다. 첫 회식 때부터 김승수 형이 &#039;너는 양동익이 돼 있다&#039;라고 해주셨다. 제가 나중에 성장해서 공정한 역처럼 된다. 양동익이 상처 받으면 욱하고 한없이 따뜻하고 정 많고 개구진 부분이 저와 닮았다. &lt;p&gt;&lt;p&gt;&lt;b&gt;-MBTI가 어떻게 되는지. &lt;/b&gt;&lt;p&gt;&lt;p&gt;▶ENTJ, ISFP 다양하게 나온다. 남들은 제게 E라고 하지만, 굉장히 I이면서 직관적이기도 하고 경험을 중시하며 논리적이기도 하다. 여행 갈 때와 연기할 때는 J이지만 상황에 맞게 하기도 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91936524490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주말극을 하고 인기를 어느 정도 체감했나.&lt;/b&gt;&lt;p&gt;&lt;p&gt;▶연극할 때는 일상에서 저를 몰라보는 것에 통쾌함을 느꼈다. 박지성 선수도 비슷한 말을 했던데, 이 직업을 하면서 유명해지는 것이 결국 좋더라. 매체에 뛰어든 이유는 좋은 분들과 연기하는 것에 쾌감을 느끼고 싶어서였다. &#039;실물이 더 낫다&#039;라면서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더라. &lt;p&gt;&lt;p&gt;&lt;b&gt;-온라인 반응은 체크했는지. &lt;/b&gt;&lt;p&gt;&lt;p&gt;▶이번에 처음으로 네이버 톡에 시작할 때 끝날 때 인사를 달았다. 인스타를 하면서 작품적인 걸 주로 올리는데, 양동익이 돼서 댓글을 달아봤다. 제가 이번에 주연급으로 연기했는데 책임감을 갖고 더 하려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 홍보할 때도 쇼츠를 열심히 췄다.(웃음) &lt;p&gt;&lt;p&gt;&lt;b&gt;-실제론 미혼인데, 이번 드라마를 통해 결혼을 간접 체험했다. &lt;/b&gt;&lt;p&gt;&lt;p&gt;▶이번에 결혼, 가정, 사랑, 자녀를 간접 경험하면서 차세리 같은 여자가 있으면 당장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결혼과 사랑에 대해 더 긍정적이 됐다. 예전부터 저한테 데이트 프로그램 섭외가 많이 들어왔는데 아직까진 못했다.(웃음) 비혼주의자는 아니다. &lt;p&gt;&lt;p&gt;&lt;b&gt;-엄청 큰 아들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하기에 부담스럽진 않았나. &lt;/b&gt;&lt;p&gt;&lt;p&gt;▶제가 예전에 &#039;사운드 오브 뮤직&#039;에서 게오르그 폰 트랍 대령을 했을 때와 또 다른 느낌이더라. 주위에 자문도 많이 구하고 관찰도 많이 했다. 다행히 좋은 평가를 해주시더라.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쇼2&#039; 오카다 마사키 &quot;첫 韓 작품 도전..이동욱에 액션 재미 배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14023883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1402388319</guid>
				<pubDate>Mon, 20 Jul 2026 02:48:10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402388319_1.jpg&amp;code=06&quot; /&gt;일본 배우 오카다 마사키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를 통해 첫 한국 작품에 도전한다.&lt;p&gt;&lt;p&gt;20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권 감독, 배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lt;p&gt;&lt;p&gt;일본 배우  오카다 마사키가 에이스 용병 &#039;제이&#039; 역을 맡으면서 신선하고 흥미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권 감독은 오카다 마사키의 매력에 대해 &quot;잘생겼다. 이렇게 연기하는 걸 보면서 &#039;제이&#039;는 촬영하면서 좀 더 만들어 나갔던 것 같다. 자기 일을 즐기고, 싸우러 나갈 때 비트 있는 음악을 듣는다든지, 복장도 디테일을 많이 만져나갔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오카다 마사키는 &quot;이번에 처음 한국 작품에 참여하게 됐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039;킬러들의 쇼핑몰&#039;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많은 선배님과 함께 촬영하게 돼 기뻤고, 시즌2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039;제이&#039; 역에 대해서는 &quot;굉장히 호기심이 왕성하고, 어른스러움도 있지만 아이스러움도 있는 남자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본격적인 액션을 촬영한 것도 처음인데 이동욱 배우들 포함해 액션의 재미를 알려주셨고, 단순히 움직임이 아니라 대화라는 걸 알려주셔서 굉장히 소중한 기회였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러들의 쇼핑몰 2&#039; 이권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1464432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1464432817</guid>
				<pubDate>Mon, 20 Jul 2026 02:47:1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464432817_1.jpg&amp;code=06&quot; /&gt;이권 감독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7.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나영♥&#039; 마이큐, 아들 신우·이준과 파리 5km 러닝 성공 &quot;멋지고 근사&quot;[노필터티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13129535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1312953584</guid>
				<pubDate>Mon, 20 Jul 2026 02:46: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1295358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아들 신우, 이준과 5km 러닝에 도전했다.&lt;p&gt;&lt;p&gt;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039;김나영의 노필터티비&#039;에는 19일 &#039;나영이네 퍼컬은 파리. 이번에도 성공한 파리 숙소와 쇼핑&#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 마이큐 부부는 두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12953584_2.jpg&amp;code=06&quot; /&gt;특히 마이큐는 이른 오전부터 신우와 이준을 데리고 5km 러닝에 나섰고, 숙소에 홀로 남을 김나영은 세 부자를 향해 &quot;안전하고 기쁜 러닝을 하고 오기 바란다&quot;고 격려했다.&lt;p&gt;&lt;p&gt;이후 마이큐는 힘차게 달리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며 &quot;신우, 이준과 첫 5km를 뛰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너무나 멋지고 근사한 아이들&quot;이라며 아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세 사람은 총 5.5km을 뛰었다. 마이큐는 아이들에게 &quot;여러분을 러너로 인정한다&quot;면서 하이파이브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신우, 이준이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1295358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싹한 연애&#039; 옹성우, 다정함 뒤 숨겨진 차가운 얼굴..상반된 매력 발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1295474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129547487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2:43:0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29547487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옹성우가 &#039;오싹한 연애&#039;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lt;p&gt;&lt;p&gt;옹성우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극본 최정미, 연출 이민수)에서 천여리(박은빈 분)의 오랜 친구이자 CL그룹 계열사인 CL레이먼드 호텔의 대표  강민환 역으로 출연햇다.  &lt;p&gt;&lt;p&gt;강민환은 백회장(예수정 분)의 도움으로 천여리에게 사업을 제안, 그녀가 이를 단호히 거절했음에도 서운한 기색 없이 친구로서 자신의 호텔에서 머물 것을 권했다. &lt;p&gt;&lt;p&gt;이후 강민환은 에스컬레이터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천여리를 발견, 그녀를 구해준 마강욱(양세종 분)에게 보상을 약속하는 등 여리에 대한 마음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나 이러한 강민환의 다정함은 오직 천여리 앞에서만 드러났다. 호텔 객실 배정 실수로 천여리와 마강욱이 같은 객실을 사용하게 되자 담당 프론트 직원과 매니저의 사과와 선처 호소에도 사직을 통보하며 냉소적인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마강욱의 부탁에는 무심한 태도로 일관하며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이처럼 옹성우는 극 중 오랜 친구인 천여리를 향한 부드러운 면모부터 다른 인물을 향한 차가운 강민환의 모습까지 한 회차 내에서 캐릭터의 온도차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러들의 쇼핑몰2&#039; 이동욱X김혜준 반격 나선다..&quot;액션 더 많아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1184071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0/2026072011184071556</guid>
				<pubDate>Mon, 20 Jul 2026 02:40:09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184071556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가 배우 이동욱과 김혜준은 &#039;반격&#039;을 키워드로 더욱 강렬해진 액션을 예고했다. &lt;p&gt;&lt;p&gt;20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권 감독, 배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lt;p&gt;&lt;p&gt;이권 감독은 이번 시리즈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039;반격&#039;이라며 &quot;어렸을 때부터 &#039;모든 공격에는 반격이 있다&#039;라는 문구를 좋아했다. 시즌1에 많은 의문점이 남겨진 상태로 끝났다. 그 궁금증을 어떻게 해결할지에서부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 시즌1의 엔딩을 충격적으로 물들였던 이동욱은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lt;p&gt;&lt;p&gt;이동욱은 &quot;감독님 말씀대로 방어만 하다가는 끝이 안 날 것 같아서 마무리 지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반격을 시작한다. 액션은 시즌1에 비해서 양이 좀 늘었는데 하던 대로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 김혜준 역시 평범한 대학생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039;지안&#039;의 변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킬러로서의 본능을 깨우고, 살아 돌아온 삼촌 &#039;진만&#039;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는 &#039;지안&#039;의 또 한 번의 성장은 시즌2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lt;p&gt;&lt;p&gt;그는 &quot;시즌2에서는 공격만 당하고 있지는 않고, 내 주변을 지키기 위해 반격에 나선다. 시즌1에서는 맨몸 액션, 무에타이를 보여드렸다면 시즌2에서는 총기 액션을 보여드릴 예정이다&quot;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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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1 인기 힘입어 돌아온 &#039;킬러들의 쇼핑몰 2&#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13612470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0/2026072011361247041</guid>
				<pubDate>Mon, 20 Jul 2026 02:36:5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1361247041_1.jpg&amp;code=06&quot; /&gt;이권 감독, 배우 오카다 마사키, 현리, 김민, 정윤하, 금해나, 조한선, 김혜준, 이동욱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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