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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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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현모, 건강 이상설 해명 &quot;당황스러울 정도로 건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8121363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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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38:1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812136340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겸 통역가 안현모가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lt;p&gt;&lt;p&gt;17일 안현모는 자신의 SNS에 &quot;피곤하다고 글 하나 올렸더니 건강 이상설로 연예 뉴스 1위하고, 여기저기 연락오는데 너무 당황스러울 정도로 건강하다는&quot;이라며 건강한 근황 사진들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8121363407_2.jpg&amp;code=06&quot; /&gt;앞서 안현모는 전날 SNS에 &quot;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건강에 대한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lt;p&gt;&lt;p&gt;이에 안현모는 &quot;심지어 지금 미국도 아니고 한국 오자마자 곧바로 하루에 몇 개씩 스케줄 하면서도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체력이 말도 안 되게 좋습니다. 같이 명상 공부하고 남산도 걷던 너무나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훌륭한 언니가 그저께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어요. 부고 문자 받고 기운 없는 사정 일일이 말하고 싶지 않아 온몸에 힘이 없다고 한 것 뿐인데.. 장례식장에서 같이 마음공부 하던 선생님으로부터 위로도 받고 힘도 많이 얻었어요&quot;라고 글을 올린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이런 나의 해프닝조차 그저 웃으며 바라보고 있을 지혜로운 샘. 그곳에서 고통 없이 편안하기를&quot;이라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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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자동차 i20 N 섀도우 에디션 호주서 출시, 100대 고별 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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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29: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211317328_1.jpg&amp;code=06&quot; /&gt;&lt;b&gt;현대자동차가 고성능 해치백 i20 N의 마지막 모델로 &#039;섀도우 에디션&#039;을 선보였다&lt;/b&gt;. 이 차량은 생산 종료를 앞둔 i20 N의 마지막 한정판으로, 호주에서 100대만 판매된다.&lt;p&gt;&lt;p&gt;섀도우 에디션은 기존 i20 N의 단종 시점과 새로운 후속 모델 출시 일정에 맞춰 특별히 기획됐다. 현대자동차는 N 브랜드의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이 모델을 호주 시장에만 한정 공급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211317328_2.jpg&amp;code=06&quot; /&gt;외관에는 전용 사양이 적용됐다. 기존 휠 대신 매트 브론즈 컬러의 18인치 유동 성형 알로이 휠이 장착됐고, 블랙 휠 너트와 도어 하단 블랙 데칼 스티커가 추가됐다. 외장 색상은 &#039;아틀라스 화이트&#039;와 &#039;팬텀 블랙&#039; 두 가지로 한정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211317328_3.jpg&amp;code=06&quot; /&gt;실내는 특별 사양으로 차별화했다. 대시보드에는 한정판 일련번호가 새겨진 브론즈 번호판이 부착되고, 기어 노브와 스티어링 휠에는 알칸타라 소재가 사용됐다. 스티어링 휠 상단 12시 방향에는 퍼포먼스 블루 마커가 더해졌으며, 바닥에는 피렐리 피제로 타이어 트레드 패턴을 본뜬 맞춤 고무 매트가 적용됐다.&lt;p&gt;&lt;p&gt;동력 성능은 기존과 동일하다.&lt;b&gt; 1.6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01마력, 최대 토크 275Nm를 발휘&lt;/b&gt;한다. 6단 수동 변속기와 차동제한장치가 조합돼 전륜에 힘을 전달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211317328_4.jpg&amp;code=06&quot; /&gt;호주에서 판매되는 섀도우 에디션의 가격은 기존 i20 N보다 높게 책정됐다. 기존 모델의 시작 가격은 3만 7500호주달러(약 4005만 원, 부대비용 제외)이며, 섀도우 에디션은 아틀라스 화이트가 4만 1500호주달러(약 4432만 원), 팬텀 블랙은 4만 2095호주달러(약 4495만 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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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광고비 10억&quot; 선예, 원더걸스 전성기 시절 몸값 공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7/2026061718013317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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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22:52 +0000</pubDate>
				<dc:creator>김정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80133172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전성기 시절 몸값을 공개했다. &lt;p&gt;&lt;p&gt;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노빠꾸탁재훈&#039;에는 &#039;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039;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89년생인 선예의 나이를 보고 &quot;나이가 이거밖에 안 됐나? 지금 한 76 정도 돼야 정상 아니냐&quot;라고 놀라워했고, 선예는 활동했던 시기로 따지면 그렇다&quot;라고 웃어넘겼다. &lt;p&gt;&lt;p&gt;&#039;노바디&#039; 이후 후발 멤버로 합류한 혜림에 대해서는 &quot;되게 이상하게 들어갔다. &#039;노바디&#039;가 절정이지 않았나&quot;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8013317216_2.jpg&amp;code=06&quot; /&gt;특히 탁재훈은 &quot;그 당시 원더걸스 행사비가 장난이 아니었다. 몸값이 얼마 정도 됐나&quot;라고 돌직구를 던져 시선을 모았다. &lt;p&gt;&lt;p&gt;이에 선예는 &quot;광고를 찍으면 10억짜리. 그 당시에는 광고에도 프라이스 레벨이 있다&quot;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혜림은 &quot;저는 10억 끝나고 들어갔다&quot;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탁재훈이 &quot;뭐 하러 들어갔나&quot;라고 지적하자 혜림은 &quot;연습생으로 듣긴 했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그런 게 없었다. 괜히 들어가서 욕만 먹었다. 너무 사랑받던 선미의 자리에 들어간 거니까. 상처받을까 봐 댓글을 안 봤는데 주변에서 &#039;욕 많이 먹던데 괜찮아?&#039;라고 걱정해주시더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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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 아내와 불륜 임신 약혼 &#039;독설가&#039;사이먼코웰 커플 그후 12년...&quot;나를 용서했다&quot;&quot;아들이 나를 구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8140948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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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17:0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8140948874_1.jpg&amp;code=06&quot; /&gt;&#039;아메리칸 아이돌&#039;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의 독설가로 유명한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Simon Cowell·66)의 약혼녀 로렌 실버맨(Lauren Silverman·48)이 12년 만에 불륜 스캔들을 직접 털어놨다. &quot;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그냥 버텼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실버먼은 최근 팟캐스트 &#039;해피 맘&#039;에 출연해 2013년 스캔들을 회고했다. 당시 그녀는 사업가 앤드루 실버먼과 결혼한 유부녀 신분으로 카우웰의 아이를 임신해 전 세계적 파문을 일으켰다. &quot;결혼이 끝나는 것이기도 했고,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 중 하나였다&quot;며 &quot;다른 방식으로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녀는 전 남편과 아들 아담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quot;되돌아가서 그 아픔을 없애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quot;고 했다.당시 앤드루 실버맨은 코웰의 오랜 친구였다는 점에서 스캔들은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스캔들 당시 언론의 집중 포화를 맞았던 실버맨은 &quot;어딜 가도 사람들의 시선이 쏟아졌다. 모든 잡지 표지를 장식했고, 뉴스마다 내 이야기가 넘쳐났다. 정말 끔찍했다&quot;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quot;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039;어쩔 수 없다. 당연히 받아야 할 비난이다. 그냥 버텨야 한다&#039;고 생각했고, 오랫동안 그렇게 살았다&quot;고 고백했다. 12년이 지난 지금은 &quot;스스로 용서했다. 이제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quot;고 했다.&lt;p&gt;&lt;p&gt;코웰도 이 스캔들이 오히려 전환점이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2024년 팟캐스트에서 &quot;로렌에게 &#039;앉아 있어?&#039;로 시작하는 전화를 받았을 때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 아들이 나를 구했다. 그 전엔 모든 게 무의미했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quot;고 말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에릭은 현재 12세로, 가족은 스캔들을 딛고 단단한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한편 카우웰과 실버먼은 스캔들이 터진 지 10년이 넘도록 함께하며 2022년 약혼을 발표했다. 실버먼은 &quot;카우웰이 내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어떤 과정을 거쳤든 우리가 함께해야 한다고 믿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FC서울&#039; 야잔, 자책골 딛고 반등 다짐 &quot;남은 2경기 집중&quot;... 요르단은 오스트리아에 1-3 완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7334424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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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17:0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33442436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334424361_2.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하는 요르단 대표팀 수비수 야잔 알 아랍(30)이 아쉬운 월드컵 데뷔전 패배를 뒤로하고 다음 경기 반전을 약속했다.&lt;p&gt;&lt;p&gt;요르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했다.&lt;p&gt;&lt;p&gt;자말 셀라미 감독이 이끄는 요르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앞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과 함께 B조에 속했고, 한국에 이은 조 2위로 감격적인 본선 티켓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알제리, 아르헨티나와 함께 J조에 편성됐다.&lt;p&gt;&lt;p&gt;같은 날 &#039;디펜딩 챔피언&#039;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알제리를 3-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가 각각 조 1, 2위에 올랐고, 알제리는 3위, 요르단은 4위에 위치했다.&lt;p&gt;&lt;p&gt;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인 야잔도 선발로 출전해 의미 있는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팀의 5-4-1 포메이션에서 중앙 센터백을 맡았다.&lt;p&gt;&lt;p&gt;경기는 쉽지 않았다. 요르단은 전반 20분 상대 측면 공격수 로마노 슈미트(베르더 브레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어려운 출발을 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요르단도 반격에 나섰다. 후반 5분 알리 올완(알사일리야SC)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순간적인 역습 상황에서 오스트리아 수비진이 제대로 정비하지 못했고, 이를 놓치지 않은 올완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오스트리아는 후반 22분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츠르베나 즈베즈다)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앞선 과정에서 핸드볼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lt;p&gt;&lt;p&gt;1-1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가운데 야잔에게는 불운한 장면이 나왔다. 후반 31분 자책골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의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공격을 막아내려다 공이 자신의 골문 쪽으로 향했다. 요르단은 후반 추가시간 아르나우토비치에게 페널티킥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1-3으로 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33442436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334424361_4.jpg&amp;code=06&quot; /&gt;아쉬운 패배와 불운한 자책골. 하지만 야잔은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요르단 뉴스채널 알맘라카TV에 따르면 야잔은 경기 후 &quot;요르단 팬들이 경기 내내 엄청난 응원을 보내줬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팬들 덕분에 고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quot;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야잔은 요르단 대표팀이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밝혔다. 다만 다음 경기에서는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야잔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드러난 실수를 바로잡고, 그 안에서 교훈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334424361_5.jpg&amp;code=06&quot; /&gt;이날 요르단은 전체 슈팅 11개, 유효슈팅 4개를 기록했다. 전체 슈팅 9개를 기록한 오스트리아보다 더 많은 공격을 시도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는 뜻이다. 요르단은 오는 23일 알제리와 2차전을 치르고, 28일에는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한 조에서 최대 3팀이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요르단도 끝까지 희망을 놓을 수 없다.&lt;p&gt;&lt;p&gt;야잔 역시 &quot;첫 경기를 뒤로하고 이제 남은 조별리그 두 경기에 집중하겠다&quot;고 강조했다. 이날 야잔은 자책골 장면을 제외하면 걷어내기 12회, 태클 3회, 가로채기 4회 등을 기록하며 요르단 수비진을 이끌었다. 헤더 클리어링도 5회였다.&lt;p&gt;&lt;p&gt;한편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H조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루마니아 등과 경쟁한 끝에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334424361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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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림픽공원 2주째 봉쇄..공연계 비상 &quot;피해 더이상 커지지 않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5411782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54117820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13:0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541178207_1.jpg&amp;code=06&quot; /&gt;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 열리는 &#039;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039;이 일부 공연장을 급히 변경했다. 공연계는 &quot;조속히 정상화시켜달라&quot;고 호소하고 있다. &lt;p&gt;&lt;p&gt;서울 파크뮤직페스티벌은 16일 공식 SNS에 &#039;스테이지 변경 공지 사항&#039;을 게재하고 &quot;현재 핸드볼경기장이 장기간 봉쇄된 상태에서 관객 여러분의 안전과 원활한 공연 운영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quot;며 &quot;기존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스테이지는 진행이 불가함에 따라 88호수수변무대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 대표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갑작스러운 변경 소식으로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만 이번 상황은 저희가 선택하거나 예상했던 일이 아니었다.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고, 저희 역시 갑작스럽게 이를 통보받았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이어 &quot;저희 역시 이번 상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방법을 찾았고, 수많은 협의와 고민 끝에 지금의 결정을 내리게 됐다. 완벽한 선택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상황 속에서 공연을 정상적으로 개최하고 관객 여러분께 더 나은 공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다. 부족한 부분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에는 잔나비, 실리카겔, 몬스타엑스,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이창섭, 정승환 등이 출연한다. 특히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일본 인기 밴드 &#039;King Gnu(킹누)&#039;의 내한 공연도 예정돼 있고, 앞으로도 박서진, 유노윤호, N.Flying 등 다수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현 상황이 계속되면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예정된 공연들은 장소 변경을 검토해야 하고, 대체 장소를 찾지 못할 경우 취소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lt;p&gt;&lt;p&gt;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는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티켓링크 아레나) 봉쇄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관람객의 안전과 공연 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조속히 정상화시켜달라고 호소했다.&lt;p&gt;&lt;p&gt;고기호 음공협 회장은 &quot;현재 공연장 주변 출입 제한과 현장 혼잡으로 인해 장비 반입, 무대 설치, 리허설 등 공연 준비 과정 전반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quot;며 &quot;공연업계의 피해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뿐&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고 회장은 &quot;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공연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행사가 아니다. 아티스트와 기획사, 스태프들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공연이 외부 상황으로 차질을 빚으면 그 피해는 관람객과 공연 구성원 모두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quot;며 &quot;투표함 증거보존 등 필요한 절차는 관계 기관이 책임 있게 진행하고, 예정된 공연이 안전하게 열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quot;고 호소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파크뮤직페스티벌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 대표 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lt;p&gt;서울 파크뮤직페스티벌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 대표 김은성입니다.&lt;p&gt;먼저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믿고 티켓을 구매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최근 공연장 변경과 관련하여 많은 문의와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변경 소식으로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만 이번 상황은 저희가 선택하거나 예상했던 일이 아니었습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고, 저희 역시 갑작스럽게 이를 통보받았습니다.&lt;p&gt;&lt;p&gt;하지만 저희는 공연을 포기하기보다 관객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lt;p&gt;&lt;p&gt;1. 공연장 변경은 왜 결정되었는가&lt;p&gt;&lt;p&gt;상황 발생 이후 올림픽공원, 출연 아티스트, 각 매니지먼트와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했습니다.&lt;p&gt;그 결과 공연 취소 대신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와 우리금융아트홀을 활용하여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lt;p&gt;물론 일부 아티스트의 공연 장소와 공연 순서, 타임테이블 조정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공연을 축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공연을 최대한 정상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lt;p&gt;&lt;p&gt;2. 관람 환경에 대한 우려에 대해&lt;p&gt;&lt;p&gt;공연장 변경 이후 가장 많은 문의는 관람 환경에 대한 우려였습니다.&lt;p&gt;저희 역시 핸드볼경기장과 비교해 우리금융아트홀과 수변무대의 수용 규모가 더 작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lt;p&gt;그래서 공연장 변경 이후에도 추가 티켓 판매를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lt;p&gt;현재 저희의 최우선 과제는 더 많은 티켓 판매가 아니라 이미 티켓을 구매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lt;p&gt;&lt;p&gt;3. 환불 정책에 대해&lt;p&gt;&lt;p&gt;공연장 변경으로 인해 관람이 어려워지신 분들을 위해 안내된 기간 내 신청 시 예매 수수료를 포함한 전액 환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lt;p&gt;일부 관객분들께서는 부분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해 주셨습니다.&lt;p&gt;하지만 이번 경우는 공연 취소가 아니라 공연장 및 운영 계획 조정에 해당하며 공연 자체는 예정대로 진행됩니다.&lt;p&gt;또한 출연 아티스트 역시 모두 정상적으로 출연합니다.&lt;p&gt;이러한 상황에서 부분 환불을 개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lt;p&gt;&lt;p&gt;4. 타임테이블과 공연 운영에 대해&lt;p&gt;&lt;p&gt;공연장 변경에 따라 일부 아티스트의 공연 장소와 공연 순서, 타임테이블 조정이 이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lt;p&gt;하지만 출연이 예정된 아티스트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공연 역시 100%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또한 전체 공연 시간 역시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입니다.&lt;p&gt;이번 조정은 공연을 축소하거나 공연 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각 아티스트의 예상 관객 규모, 공연 특성, 무대 환경, 운영 동선, 그리고 아티스트 측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lt;p&gt;특히 많은 분들이 찾는 88잔디마당 역시 공연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전체 페스티벌 운영의 균형과 관람 환경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일부 아티스트의 공연 장소와 공연 순서, 타임테이블이 조정되었습니다.&lt;p&gt;저희 역시 이번 상황으로 인해 관객 동선과 현장 운영이 평소보다 어려워졌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5. 우선입장권에 대해&lt;p&gt;&lt;p&gt;우선입장권은 수익을 목적으로 만든 상품이 아닙니다.&lt;p&gt;인기 아티스트 공연의 경우 공연 전날부터 대기하거나 밤을 새우는 관객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보다 안전하고 질서 있는 입장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lt;p&gt;&lt;p&gt;6.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lt;p&gt;&lt;p&gt;저희 역시 이번 상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lt;p&gt;하지만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방법을 찾았고, 수많은 협의와 고민 끝에 지금의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lt;p&gt;완벽한 선택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lt;p&gt;하지만 현재 상황 속에서 공연을 정상적으로 개최하고 관객 여러분께 더 나은 공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lt;p&gt;부족한 부분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lt;p&gt;&lt;p&gt;그럼에도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기다려주시는 관객 여러분께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근 10G 팀 타율 2할 2푼&#039; KIA 초강수! &#039;0.152&#039; 윤도현 1번 출격... &#039;선발&#039; 장현식 맞선다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3605410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36054105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12:47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60541054_1.jpg&amp;code=06&quot; /&gt;최근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진 KIA 타이거즈가 초강수를 내놓았다.&lt;p&gt;&lt;p&gt;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lt;p&gt;이날 KIA는 윤도현(1루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포수)-박재현(좌익수)-박민(유격수)-김규성(2루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애덤 올러.&lt;p&gt;&lt;p&gt;이에 맞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문성주(좌익수)-천성호(1루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장현식. &lt;p&gt;&lt;p&gt;가장 눈에 띄는 건 윤도현의 선발 출장이다. 윤도현은 광주일고 졸업 후 2022 KBO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5순위로 KIA에 입단한 우투우타 내야수다. 타격 재능만큼은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년 부상으로 아직 제 기량을 꽃피우지 못했다. 올해도 1군 13경기 타율 0.152(33타수 5안타)로 부진했고 지난 6일 3번째 1군 말소를 경험했다. &lt;p&gt;&lt;p&gt;그러나 침체한 KIA 타선이 결국 다시 윤도현을 콜업하는 이유가 됐다. KIA는 최근 10경기 팀 타율 0.229로 같은 기간 KBO 리그 꼴찌를 달렸다. 해당 기간 팀 성적도 4승 6패로 저조했다. 반대로 윤도현은 2군으로 내려간 뒤 퓨처스리그 5경기 2루타 1개, 홈런 2개 포함 타율 0.400(20타수 8안타)으로 타격감이 올라온 상태였다. &lt;p&gt;&lt;p&gt;경기 전 KIA 이범호 감독은 &quot;팀 공격력이 워낙 안 좋다. 최근 (김)호령이가 잘 맞고 있어서 1번으로 쓸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1번에 대한 부담을 가진 것 같아 2번에 계속 뒀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도 윤도현이 공격적인 성향이고 퓨처스에서 잘 치고 있었다. 또 좋은 컨디션일 때 밀어붙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다. 1군에서 좋은 타격을 해줄 거라 기대하고 잘 안 맞더라도 계속 내보내봐야 하지 않을까&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공교롭게도 상대가 2년 전 KIA 통합 우승을 함께했던 장현식이다. LG 이적 후 아쉬운 성적으로 실망을 안겼던 장현식은 롱릴리프로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선발 기회마저 얻었다.  장현식의 선발 등판은 KIA 소속이던 2020년 10월 27일 광주 KT 위즈전 이후 2059일 만이다.&lt;p&gt;&lt;p&gt;이범호 감독은 &quot;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게임이다. (장)현식이가 이 악물고 던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걸 어떻게든 부숴야 한다. 확실히 선수들이 돌아오고 나니까 우리가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 타자들을 어떻게 막아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올러가 굉장히 좋은 투수지만, 지금 LG 선수들이 가진 능력치를 봤을 때 대등한 경기를 예상한다. 처음부터 한 점씩 빼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처음부터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한 점, 한 점 도망가는 야구를 해서 올러 뒤에 바로 필승조들을 붙일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자 80판 쐈다&#039; SSG 박성한의 메시지, &quot;우린 치고 올라갈 저력 있다&quot;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321966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32196621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12:15 +0000</pubDate>
				<dc:creator>인천=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21966213_1.jpg&amp;code=06&quot; /&gt;13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최근 10경기 3승 7패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성한(28)이 올 시즌 유독 어려움을 겪고 있는 SSG 랜더스 동료들을 위해 피자를 선물했다.&lt;p&gt;&lt;p&gt;박성한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라커룸을 비롯해 프런트, 응원단 등 묵묵히 팀을 지원하는 구단 구성원들에게 &#039;피자 80판&#039;을 넉넉하게 전달했다.&lt;p&gt;&lt;p&gt;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3월 28일 인천 KIA전~4월 21일 대구 삼성전)을 달성한 밗성한은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함께 힘든 시즌을 버티고 있는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담아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lt;p&gt;&lt;p&gt;특히 짧은 시간이나마 피자를 함께 나눠 먹으며,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을 나눴다. 다시 한 번 SSG가 &#039;원팀(One Team)&#039;으로 뭉쳐 도약하자는 공감대를 만들며, 6월 반등을 향한 선수단의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박성한은 &quot;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은 개인 성과이기도 하지만, 타석 안팎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동료들이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기록&quot;이라며 &quot;최근 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우리 팀은 분명히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 피자를 먹고 함께 힘내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앞두고 시즌 초반 타선을 이끌던 고명준이 복귀했다. 타선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는 확실한 자원 중 하나인 만큼 이를 계기로 팀이 상승세를 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2196621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슈퍼주니어 려욱, 된장찌개로 10kg 감량 &quot;마운자로 안 해도 돼&quot; [덕밥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5629341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562934142</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11:4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56293414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데뷔 전 다이어트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새고_F5&#039;에는 &#039;카트엘 다 드루와. 덕밥집 2호점 EP.3&#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려욱, SS501 김규종이 만나 그 시절 추억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562934142_2.jpg&amp;code=06&quot; /&gt;이날 려욱은 눈물 젖은 메뉴로 된장찌개를 선택했다. 려욱은 &quot;SM에 들어오기 전에 노래로 들어온 거라서 나는 마음껏 먹고 연습생 이런 것도 잘 몰랐다.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모르니까 그냥 원래 먹던 대로 떡볶이 먹고, 탕수육 먹고, 짜장면 먹고 이러다가 SM에 왔는데 다 마른 거다&quot;라고 회상했다. &lt;p&gt;&lt;p&gt;이어 &quot;우리 대표님이 그때 당시에 슈퍼주니어 매니저였다. &#039;려욱이는 오늘부터 된장찌개만 먹자&#039;라고 하더라. 다들 짜장면 먹고 그럴 때 나만 된장찌개 먹었다. 너무 물리니까 안 먹게 되더라. 그래서 살이 빠졌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최강창민은 &quot;얼마나 먹은 거냐&quot;라고 물었고, 려욱은 &quot;한두 달 먹었다. SM에 9월에 들어와서 11월에 데뷔했다. 그러니까 딱 두 달 동안&quot;이라 답했다. &lt;p&gt;&lt;p&gt;또 &quot;얼마나 빠졌냐&quot;라는 질문에 려욱은 &quot;8kg에서 10kg 빠졌을 것이다. 마운자로 안 해도 된다. 마운자로 이런 거 하지 마라. 이거면 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ONF), &#039;문을 여시오~ 포인트 안무&#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64879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6487960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05: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64879601_1.jpg&amp;code=06&quot; /&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마이 셀프(ONF:MY SELF)&#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참석햇다. 2026.06.1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오픈 더 도어&#039; 쇼케이스 무대 (ONF &#039;OPEN THE DOOR&#039; STAGE)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508655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5086553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05: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50865534_1.jpg&amp;code=06&quot; /&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마이 셀프(ONF:MY SELF)&#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참석햇다. 2026.06.1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ONF), &#039;서사 맛집 ONF! 앨범 소개&#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83252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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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05: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83252970_1.jpg&amp;code=06&quot; /&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마이 셀프(ONF:MY SELF)&#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참석햇다. 2026.06.1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정규 2집으로 컴백&#039; 온앤오프(ONF) 쇼케이스 개인 포토타임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30131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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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05: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30131245_1.jpg&amp;code=06&quot; /&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마이 셀프(ONF:MY SELF)&#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참석햇다. 2026.06.1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ONF), &#039;두근 두근 컴백&#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32733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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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05: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32733937_1.jpg&amp;code=06&quot; /&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마이 셀프(ONF:MY SELF)&#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참석햇다. 2026.06.1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다채로운 매력&#039; 온앤오프(ONF) 쇼케이스 단체 포토타임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090983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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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05: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90983587_1.jpg&amp;code=06&quot; /&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마이 셀프(ONF:MY SELF)&#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참석햇다. 2026.06.1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2경기 연속 선발&#039; 홍명보호 예상 라인업 공개... &#039;주장 퇴장→출전 불가&#039; 멕시코 &#039;초비상&#039; [월드컵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091435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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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091435674_1.jpg&amp;code=06&quot; /&gt;사실상 조1위 결정전 매치에 해외 매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의 예상 라인업과 예측 스코어까지 나왔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스포츠몰&#039;은 17일(한국시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 결과를 2-2 무승부로 예측했다. 이 매체는 &quot;양 팀이 팽팽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승점 1씩을 나눠 가질 것&quot;이라 주장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039;스포츠몰&#039;이 예상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은 1차전 체코와 경기와 동일하다. 김승규(FC도쿄), 이한범(미트윌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기혁(강원FC),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황인범(페예노르트), 백승호(버밍엄 시티),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 손흥민(LAFC)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스포츠 전문 매체 &#039;ESPN&#039; 역시 같은 날 보도를 통해 이번 맞대결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quot;월드컵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완파한 멕시코와,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과달라하라에서 격돌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039;ESPN&#039;이 예상한 홍명보호의 라인업도 &#039;스포츠몰&#039;과 같다. 골키퍼 김승규를 시작으로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이 스리백을 구축하고 이태석, 백승호, 황인범, 설영우가 미드필더진을 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강인과 이재성이 2선에 서고 최전방에는 손흥민이 배치될 것으로 전망했다.&lt;p&gt;&lt;p&gt;특히 해외 매체들은 캡틴 손흥민의 존재감에 주목했다. &#039;ESPN&#039;은 &quot;손흥민은 체코전에 이어 멕시코전에서도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대표팀의 공격을 진두지휘할 것&quot;이라며 &quot;개최국 홈팬들의 일방적인 압박 속에서 손흥민이 연속 선발 출격해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한국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quot;이라는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091435674_2.jpg&amp;code=06&quot; /&gt;반면 상대 팀 멕시코는 전력 누수가 발생한 상태다. &#039;ESPN&#039;은 &quot;멕시코의 핵심 수비수이자 주장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가 지난 남아공전에서 퇴장을 당해 이번 한국전에 출전할 수 없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039;ESPN&#039;과 &#039;스포츠몰&#039;은 멕시코가 라울 앙헬(과달라하라) 골키퍼, 이스라엘 레예스(아메리카), 에드손 알바레스(페네르바체), 요안 바스케스(제노아),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에릭 리라(크루스 아술), 로베르토 알바라도, 브리안 구티에레스(이상 과달라하라), 알바로 피달고(레알 베티스), 훌리안 키뇨네스(알카디시야),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선발로 나올 것이라 봤다.&lt;p&gt;&lt;p&gt;두 매체 모두 핵심 수비수가 빠진 멕시코를 상대로 대한민국이 충분히 화력 싸움을 비벼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은 우루과이 국적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19일 10시에 열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0914356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군 복귀→롯데 10득점 폭발&#039; 사령탑도 인정한 &#039;한동희 효과&#039;, 이번엔 윤동희 차례 리드오프 출격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321358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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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8:58:43 +0000</pubDate>
				<dc:creator>인천=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21358114_1.jpg&amp;code=06&quot; /&gt;&quot;아무래도 무게감이 있다.&quot;&lt;p&gt;&lt;p&gt;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의 복귀와 동시에 10점을 폭발한 타선이 팀에 승리를 안겨줬다. 김태형(59) 롯데 감독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9위에 처져 있는 롯데에게도 반등의 기회가 찾아올까.&lt;p&gt;&lt;p&gt;롯데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 원정경기에서 10-6 승리를 거뒀다. 끌려가던 상황에서 5회 5득점하며 역전했고 8회 4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굳혔다. 12안타로 10점을 만들어낸 집중력도 돋보였다.&lt;p&gt;&lt;p&gt;한동희가 중심에 있었다. 지난달 22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 근육 손상으로 인해 이탈했던 한동희는 16일 복귀하자마자 4번 타자로 나섰다.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했고 앞뒤 타자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lt;p&gt;&lt;p&gt;3번 타자 빅터 레이예스는 4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 2득점, 5번 타자 나승엽은 2홈런(2볼넷)을 때려내며 3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6번 타자 전민재까지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전지훈련 중 물의를 일으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승민과 나승엽 등이 돌아왔고 이젠 한동희까지 돌아오며 타선이 한층 탄탄해졌다. 황성빈과 고승민이 밥상을 차리고 레이예스와 한동희, 나승엽까지 상대팀 투수들로선 더욱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선이 완성됐다. 골반을 다쳤던 윤동희까지 이날 복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21358114_2.jpg&amp;code=06&quot; /&gt;김태형 감독은 17일 SS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아무래도 무게감이 더 있다. 동희 2명이 들어와서 무게감은 있는데 봐야 한다. 타격은 왔다갔다 한다&quot;고 조심스러워 했다.&lt;p&gt;&lt;p&gt;롯데는 이날 윤동희(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우익수)-손성빈(포수)-박승욱(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박세웅이 선발 투수로 나선다.&lt;p&gt;&lt;p&gt;전날 한동희와 마찬가지로 윤동희도 복귀하자마자 1번 타자 중책을 맡았다. 김 감독은 &quot;1번 타자로 나설 사람이 마땅치 않았다. 상대 선발이 왼손이기도 하니까 윤동희를 내세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여전히 팀 타율은 8위(0.259). 게다가 불펜 상황이 여의치 않다. 타선이 더 힘을 내야 한다. 김 감독은 &quot;점수 차이가 좀 나야 중간 투수들이 부담이 덜하다&quot;며 &quot;작년보다 중간이 안 좋다. (정)철원이와 (김)원중이가 작년보다 안 좋으니까. (김)강현이하고 (현)도훈이 제구력이나 변화구가 있어 어느 정도 끌고 가는데 (박)정민이도 아직 제구력이 왔다갔다한다. 볼넷으로 넘어가는 경기가 많았다. 타선이 더 폭발해주면 조금 더 부담 없이 갈 수 있을 것이고 타이트하다면 힘든 경기가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창정, 음악 영재 子 오디션 합격 &quot;돈 벌기 바빠 못 챙겼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290899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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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8:39: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29089915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창정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고 있는 아들의 성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lt;p&gt;&lt;p&gt;16일 임창정은 자신의 SNS에 &quot;준재가 엄마 손 잡고 조용히 다녀온 예술의전당 첫 오디션&quot;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어 &quot;돈 벌기 바쁘다는 핑계로 나는 옆에서 챙기지도 못하고, 다녀온 줄도 몰랐는데 오늘 소식이 참 기쁘다&quot;라며 &quot;콩쿨장에서 받아온 종이 심사평을 받아와 이리저리 고쳐보며 수없이 건반 앞에 앉아 있던 혼자만의 시간들. 앞으로도 그런 시간들이 셀 수 없겠지&quot;라고 예상했다. &lt;p&gt;&lt;p&gt;그는 &quot;아직은 어린 나이라 낭만곡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워 눈물 흘리며 속상해하던 모습도 떠오르고 옆에서 손짓 몸짓 발짓 더해가며&lt;p&gt;이해시키고 연습시키는 아내의 모습도 함께 스친다&quot;며 &quot;오랜 시간 칭찬해 주면서 제일 애쓰신 피아노 선생님까지&quot;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마지막으로 임창정은 &quot;늘 음악을 즐기는 마음을 지켜줘서 고마워. 시간이 흐를수록 너만의 음악적 표현이 더 깊고 짙어지길&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임창정의 아들 준재 군은 &#039;2026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039; 54기 수강생에 합격한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 제르비 &#039;애제자&#039; 드디어 토트넘 왔다! &#039;이적료 1000억&#039; 센터백 반 헤케 영입... 로메로는 사실상 결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253698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25369889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33:2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2.jpg&amp;code=06&quot; /&gt;잉글랜드 토트넘이 수비진 보강에 성공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의 &#039;애제자&#039; 얀 폴 반 헤케(26)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lt;p&gt;&lt;p&gt;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quot;토트넘이 브라이턴(잉글랜드) 수비수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quot;고 전했다. 반 헤케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반 헤케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lt;p&gt;&lt;p&gt;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사령탑 시절 반 헤케를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반 헤케를 높이 평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3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새로운 팀에서도 옛 제자 영입을 원했다. 결국 토트넘에서 재회가 성사됐다.&lt;p&gt;&lt;p&gt;협상 과정이 쉽지 않았다. 토트넘은 이전에도 반 헤케 영입을 시도했으나 이적료 문제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브라이턴은 토트넘의 두 차례 제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협상을 이어갔고, 결국 52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거액을 지불하기로 하면서 결실을 맺었다.&lt;p&gt;&lt;p&gt;여기에 셀온 조항까지 포함됐다. 셀온 조항은 해당 선수가 향후 다시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경우, 이전 소속팀이 이적료 일부를 받는 조건이다. 즉 반 헤케가 훗날 토트넘을 떠나 다른 팀으로 향한다면, 브라이턴은 이적료의 20%를 받을 수 있다.&lt;p&gt;&lt;p&gt;브라이턴 입장에선 엄청난 이적 차익이다. 브라이턴은 2020년 네덜란드 NAC 브레다에서 반 헤케를 영입할 당시 이적료 170만 파운드(약 35억 원)를 지불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4.jpg&amp;code=06&quot; /&gt;네덜란드 국적의 반 헤케는 189cm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춘 센터백이다. 공중볼 처리 능력이 뛰어나고, 터프한 수비를 펼친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공중볼 경합 승리 3.2개를 기록했다. 또 평균 태클 1.5개, 걷어내기 5.3개를 올리며 브라이턴 수비진의 핵심 역할을 해냈다.&lt;p&gt;&lt;p&gt;반 헤케는 2020년부터 브라이턴에서 활약했다. 특히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네덜란드 대표팀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반 헤케는 2024년 데뷔전을 치른 뒤 현재까지 A매치 통산 12경기에 출전했다.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일본과 맞대결에서도 선발로 나섰다.&lt;p&gt;&lt;p&gt;브라이턴으로서도 판매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반 헤케는 브라이턴과 계약기간이 내년 여름 만료된다. 아직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았고, 올여름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았다. 같은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과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반 헤케를 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입전의 최종 승자는 토트넘이었다.&lt;p&gt;&lt;p&gt;지난 시즌 리그 17위로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은 올여름 바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반 헤케는 토트넘의 세 번째 영입이다. 앞서 토트넘은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를 데려왔다. 세 선수 모두 수비 자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6.jpg&amp;code=06&quot; /&gt;그만큼 토트넘의 수비진 개편 의지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새 얼굴이 대거 합류하는 만큼 기존 자원들의 거취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대표적인 선수가 &#039;캡틴&#039; 크리스티안 로메로다.&lt;p&gt;&lt;p&gt;로메로는 이전부터 이적설에 휘말렸다. 경기 중 불필요한 퇴장과 태도 논란 등으로 토트넘 팬들의 비판을 받은 적도 있다. 또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한 바 있어 잔류 의지에도 의문이 제기됐다. 로메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들과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이 연달아 수비수를 영입한 만큼 이미 로메로와 결별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토트넘은 공격진 보강도 노린다. 맨체스터 시티 측면 공격수 사비뉴가 레이더망에 들었다. 토크스포츠는 &quot;토트넘은 지난여름 브라질 윙어 사비뉴 영입을 원했지만 성사시키지 못했다. 지난 1월에도 다시 관심을 보냈으나 그는 또 한 번 맨시티에 남았다&quot;면서도 &quot;토트넘은 맨시티와 사비뉴 이적에 대한 협상을 재개할 예정&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53698897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효진, &#039;절친&#039; 신민아 응원 &quot;&#039;눈동자&#039;, 숨 막히는 스릴러&quot;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7/2026061717045147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7/202606171704514750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28: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045147501_1.jpg&amp;code=06&quot; /&gt;&#039;눈동자&#039;가 VIP 시사회 성료 이후 셀럽들의 쏟아지는 호평에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039;눈동자&#039;가 VIP 시사회 성료 후 셀럽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화제다.&lt;p&gt;&lt;p&gt;지난 15일 진행된 영화 &#039;눈동자&#039; VIP 시사회에서는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많은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서 점점 보이지 않는 눈으로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추적하는 언니 서진 역을 맡은 신민아는 &quot;긴장감을 많이 줄 것이고, 실망시키지 않는 영화일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서진의 집착을 경계하면서도 그녀의 눈이 되어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도혁 역에 김남희는 &quot;서스펜스와 긴장감이 있는 쫄깃한 영화다&quot;라며 깊은 소회를 남겼다. 현민 역을 맡은 이승룡은 &quot;눈동자는 정말 재미있고 스릴러도 있는 영화다&quot;라며 인사를 전했다. 서진을 스토커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신변보호 경찰 미경 역할의 김영아는 &quot;다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좋은 영화&quot;라며 작품을 알렸다. 끝으로 염지호 감독은 &quot;6월 24일에 개봉하는 영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라고 소개했다. 이어진 무대인사에서 배우들과 감독은 극장을 찾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045147501_2.jpg&amp;code=06&quot; /&gt;15일 언론·배급 시사회 성료 이후 VIP 시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셀럽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공효진은 &quot;차라리 눈을 감고 있고 싶은 정도로 숨 막히는 스릴러, 무섭다&quot;라는 직관적인 호평을 전했다. 배우 유태오는 &quot;긴장과 반전을 시원하게 보여준 국내형 히치콕 영화&quot;라고 강력한 추천평을 남기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배우 염정아는 &quot;너무 무서운 거 아닌가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재밌게 봤어요. &#039;눈동자&#039; 대박 나세요&quot;라는 후기를 통해 올여름 &#039;눈동자&#039;가 펼쳐낼 서스펜스 스릴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lt;p&gt;&lt;p&gt;여기에 야구 구단 LG 트윈스를 이끄는 수장이자 염지호 감독의 작은 아버지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염경엽 감독은 &quot;최고의 스릴러 작품! 최고의 스릴러 감독!&quot;라는 응원과 함께 든든한 지원사격을 보냈다. 이 외에도 &quot;눈 깜빡일 시간도 없이, 몰아치는 이야기. 너무 너무 재밌게 봤어요&quot;(배우 이상이), &quot;너무 무서워…요. 살 빠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039;눈동자&#039; 재밌어요&quot;(배우 윤세아), &quot;&#039;눈동자&#039; 크게 뜨고 &quot;끝까지&quot; 지켜보세용&quot;(2pm 옥택연), &quot;올여름 시원하게 만들어줄 &#039;눈동자&#039;! 보러 오세요&quot;(배우 차학연) 등 연예계를 대표하는 셀럽들의 극호평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연기, 흥미진진한 전개로 2026년 여름 극장가 출격을 마친 영화 &#039;눈동자&#039;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lt;p&gt;&lt;p&gt;한편 &#039;눈동자&#039;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우, 진료 트라우마 극복→이수경에 기습 뽀뽀 &#039;귀여운 직진남&#039; [닥터 섬보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7/20260617171057828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7/202606171710578280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24: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105782807_1.jpg&amp;code=06&quot; /&gt; 배우 김윤우가 &#039;닥터 섬보이&#039;에서 한의사로서의 성장 서사와 풋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lt;p&gt;&lt;p&gt;지난 15일과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039;닥터 섬보이&#039;에서 한의사 용주천(김윤우 분)은 진료 트라우마를 극복해냈다. 이와 함께 간호사 엄정선(이수경 분)과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설렘을 자아냈다.&lt;p&gt;&lt;p&gt;앞서 환자의 초진을 놓쳤다는 자책감으로 괴로워하며 망설이던 주천은 정선 앞에서 결국 참았던 감정을 터트렸다. &quot;무서워요. 환자가..&quot;라며 의료인으로서 겪는 내면의 두려움을 눈물로 쏟아냈다. &lt;p&gt;&lt;p&gt;그런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정선의 다정한 위로였다. 발을 다친 정선이 주천의 치료를 돕기 위해 일부러 진통소염제 알레르기가 있다는 거짓말까지 감행하자, 그녀의 본심을 알아챈 주천은 떨리는 손을 다잡고 다시 침을 쥐며 트라우마를 극복해냈다.&lt;p&gt;&lt;p&gt; 치료 직후 그는 &quot;앞으로 월수금 나한테 시간 내요. 침 맞아야 하니까&quot;라고 말해 정선과 본격적인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105782807_2.jpg&amp;code=06&quot; /&gt;트라우마를 벗어난 주천은 정선을 향해 감정을 숨기지 않는 귀여운 &#039;슬리퍼 집착남&#039;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lt;p&gt;&lt;p&gt;정선의 부은 발이 걱정되어 똑같은 슬리퍼를 다시 사다 박스째 선물한 그는 정선이 이를 신지 않자 서운함을 내비쳤다. 특히 섬을 떠날 사람이라며 선을 긋는 정선의 무심한 태도에 토라져 서운함을 표현했다. &lt;p&gt;&lt;p&gt;특히 두 사람의 감정은 만취한 정선을 집까지 부축해 주던 길에 정점을 찍었다. 과거의 하룻밤을 자꾸만 없던 일로 하려는 정선을 붙잡고 주천은 &quot;말할 거예요. 나 그날 좋았다고요. 선생님이랑 했던 얘기들도 좋았고, 암튼 난 확실히 좋았다고요&quot;라며 숨겨둔 진심을 거침없이 터트렸다.&lt;p&gt;&lt;p&gt;이어 주천은 구멍 난 가운까지 신경 쓰이고, 선물 받은 슬리퍼도 너무 귀하고 아까워서 차마 못 신었다는 정선의 취중진담을 알게 됐고, 정선의 마음을 확인하자마자 기습 뽀뽀를 하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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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 PV5, 유럽 주행 테스트서 420km까지 달렸다 &#039;인증 거리 훌쩍 넘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570360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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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8:21:0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570360544_1.jpg&amp;code=06&quot; /&gt;기아 PBV인 &#039;PV5 패밀리(PV5 Passenger)&#039;가 유럽 현지 전기차 성능 테스트에서 공식 인증 수치를 넘어서는 실행 거리 420km를 기록했다.&lt;p&gt;&lt;p&gt;기아 유럽 법인은 PV5 패밀리 모델이 노르웨이자동차연맹(NAF)과 자동차 전문 매체 &#039;모터(Motor)&#039;가 공동 주관하는 &#039;NAF 엘 프리 여름 테스트&#039;에서 실주행 효율성과 충전 속도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가혹한 실제 도로 환경에서 배터리 완충 후 방전 시까지 동일한 경로를 동시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570360544_2.jpg&amp;code=06&quot; /&gt;테스트에 투입된 PV5 패밀리는 71.2kWh 용량의 롱레인지 배터리 모델. 이 차량은 국내 공식 인증 주행거리는 358km. 반면 유럽 WLTP 기준 주행거리는 256마일(약 412km)로 테스트에서는 이보다 긴 260마일(약 420km)을 실제로 주행했다. 주행 중 측정된 전비 효율은 4.5마일/kWh(13.8kWh/100km) 수준으로, 테스트 대상 중 패밀리 카 카테고리 내 오차율 기준 상위 5개 차종에 포함됐다.&lt;p&gt;&lt;p&gt;아울러, 기아 유럽 PBV 부문 관계자는 이번 독립 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PV5 패밀리가 도심과 장거리 주행 모두에서 일상적인 모빌리티 요구 조건을 충족함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영만, 낙상사고로 중환자실 이송 &quot;한달째 입원 치료中&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031277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7031277508</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12: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0312775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백반기행&#039; 종영과 함께 프로그램 하차를 알린 만화가 허영만이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달째 입원 중이다.&lt;p&gt;&lt;p&gt;허영만 측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quot;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quot;라며 &quot;입원한 지는 한달 정도 됐고 아주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지만 걱정된다. 쾌차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허영만 측은 이날 &quot;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quot;며 출연하고 있는 TV CHOSUN &#0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039;의 종영 및 프로그램 하차를 알렸다.&lt;p&gt;&lt;p&gt;이로써 &#0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039;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종영하며 마지막 회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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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우리 더 할 수 있잖아&quot;..온앤오프, 진정한 원팀의 이름 &#039;오픈 더 도어&#039;[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554228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5542287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09:54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1.jpg&amp;code=06&quot; /&gt;멤버 전원이 함께 소속사를 이적한 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여전한 팀워크, 여전한 기량으로 컴백을 알린다.&lt;p&gt;&lt;p&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 마이 셀프&#039;(ONF: MY SEL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lt;p&gt;&lt;p&gt;온앤오프는 지난해 정규 2집 파트1 &#039;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039;(ONF: MY IDENTITY)를 통해 꿈을 좇는 여행자로 변신해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나아갈 힘을 전했다. 이번 신보에는 여정 끝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lt;p&gt;&lt;p&gt;신보는 타이틀곡 &#039;오픈 더 도어&#039;(Open The Door)를 포함해 &#039;배드 드림&#039;(Bad Dream), &#039;이스케이프&#039;(Escape), &#039;미라지&#039;(Mirage), &#039;실버 라이닝&#039;(SilverLining), &#039;원스 인 더 레드 문&#039;(Once In a Red Moon) 등 6곡이 수록됐다.&lt;p&gt;&lt;p&gt;이날 효진은 &quot;드디어 정규 2집 파트2가 발매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긴장된다&quot;고 컴백 소감을 밝혔으며, 승준은 &quot;온앤오프의 새로운 막을 여는 앨범이다. 여섯 명의 멤버가 열심히 준비했는데, 100%를 넘어 120%의 온앤오프를 보여드릴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4.jpg&amp;code=06&quot; /&gt;&#039;온앤온프: 마이 셀프&#039;는 온앤오프가 소속사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온앤오프는 지난 1월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기획사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lt;p&gt;&lt;p&gt;승준은 &quot;전 소속사에서 오랜 시간 여정을 함께하며 많이 배웠다. 좋은 기억도 많이 간직하고 있다. 멤버들끼리 대화도 많이 하고, 미래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의견도 많이 갈렸지만 의견을 하나로 맞추고 &#039;우리가 만들고 싶은 미래를 찾아보자&#039;라는 결심을 하고 이적하게 됐다&quot;고 이적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lt;p&gt;&lt;p&gt;와이엇은 &quot;특히 승준 형에게 고맙다&quot;며 &quot;온앤오프로서 좀 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보니, 불안감도 있었다. 승준 형이 &#039;우리 더 할 수 있는데 너무 아깝지 않냐. 이만큼 해왔는데 더 할 수 있다&#039;는 말을 해줬다. 그게 제 마음, 멤버들의 마음을 움직였다&quot;고 끈끈한 의리를 드러냈다.&lt;p&gt;&lt;p&gt;유토 역시 &quot;전 소속사에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기에 감사한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기획 전반을 포함한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데뷔 때부터 함께한 작가 황현이 참여했다. 이에 대해 와이엇은 &quot;황현 작가님이 다시 한번 힘을 보태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 승준도 &quot;황현 프로듀서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정성 있는 서사가 담길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7.jpg&amp;code=06&quot; /&gt;와이엇은 작사에 참여한 소감으로는 &quot;타이틀곡은 우리의 이야기이자 많은 분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곡 같았다. 가사를 쓰던 당시에는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고 싶었다. 이 곡을 듣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가사를 썼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션은 &quot;미래는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를 열심히 살다 보면 그것들이 쌓여 좋은 미래가 된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 좋은 미래를 기대 중&quot;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민균 역시 &quot;분명 내일도 좋은 날이 올 거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quot;며 희망찬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그간 온앤오프는 끈끈한 &#039;원팀&#039;으로의 행보를 보여왔다. 멤버 모두가 함께 소속사를 이적한 것뿐만 아니라 일본인 멤버 유토를 제외한 멤버들이 동반 입대해 화제를 모은 것.&lt;p&gt;&lt;p&gt;이와 관련 효진은 &quot;서로에 대한 신뢰가 깊고, 팀워크가 정말 좋다&quot;며 &quot;우리끼리 그런 마음으로 함께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번에도 함께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422870_8.jpg&amp;code=06&quot; /&gt;와이엇도 &quot;특별한 마음보다는 당연한 마음으로 모든 멤버가 함께 이적한 것 같다&quot;고 효진의 마음에 공감했다.&lt;p&gt;&lt;p&gt;효진은 &quot;지금보다 훨씬 넓은 공연장에서 콘서트도 하고 싶고,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싶은 목표도 있다. 온앤오프로서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달려 나가고 있다&quot;고 바람을 밝혔다.&lt;p&gt;&lt;p&gt;승준은 &quot;온앤오프의 앨범은 우리의 현실을 그리는 것 같다&quot;며 &quot;두려움 속 선택이 자신을 증명하고 새롭게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신보처럼, 모두가 마음 속 닫힌 문 하나씩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 대한 도전의 힘을 드리고 싶다&quot;고 공감과 위로의 뜻을 표했다.&lt;p&gt;&lt;p&gt;한편 온앤오프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19일 고척 롯데전서 &#039;멕시카나 파트너데이&#039;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7010194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701019429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03:0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7010194296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함께 &#039;멕시카나 파트너데이&#039;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lt;p&gt;&lt;p&gt;키움 구단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데이를 맞아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039;멕시카나 행운의 룰렛&#039; 이벤트가 열리며, C게이트 내부 복도에 마련된 멕시카나 포토존에서는 &#039;SNS 직관 인증 이벤트&#039;가 운영된다. 경기 중에도 이닝 이벤트를 통해 멕시카나 치킨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경기 전 시구와 시타에는 멕시카나 관계자들이 나선다. 시구는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이 맡으며, 시타는 7년째 멕시카나 신정행복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동열 점주가 진행해 상생 경영의 의미를 더한다.&lt;p&gt;&lt;p&gt;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은 &quot;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멕시카나가 고척스카이돔에서 팬들과 함께 파트너데이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스럽다&quot;며 &quot;멕시카나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선수들도 안전하게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1989년 설립된 멕시카나치킨은 대한민국 1세대 치킨 브랜드다. &#039;양념치킨의 명가&#039;라는 정통성을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가맹점 상생 경영을 이어오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리나라 최고 마무리 투수 상대로...&quot; 9회말 딱 한순간→&#039;왜&#039;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나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184828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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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8:02: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84828043_1.jpg&amp;code=06&quot; /&gt; 매 경기 대타로 나와 타격감을 유지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두산 베어스에는 그런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선수가 있다. 바로 지난 2013년 두산에 입단해 계속해서 원클럽맨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인태(32)다.&lt;p&gt;&lt;p&gt;두산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두산은 전날(16일) 경기 내내 끌려가다가 2-6으로 패했다. 그래도 찬스가 없었던 건 아니었다. &lt;p&gt;&lt;p&gt;KT는 9회말 4점 차 리드 상황에서도 &#039;클로저&#039; 박영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세이브 상황은 아니었지만, 확실하게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짓고 가겠다는 벤치의 계산이었다.&lt;p&gt;&lt;p&gt;그런 박영현을 상대로 선두타자 류승민이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9번 이유찬 타석 때 대타 김인태가 타석에 들어섰다.&lt;p&gt;&lt;p&gt;그리고 박영현의 초구 속구(149km)가 높은 코스로 형성되며 대포알처럼 날아 들어왔다. 그런데 이를 김인태가 타이밍 좋게 제대로 받아쳤고, 타구는 우측 파울 폴을 향해 쭉쭉 뻗어나갔다. 홈런성 타구. 그러나 아쉽게 폴 바깥쪽으로 벗어나면서 파울이 됐다. 파울 홈런이었다.&lt;p&gt;&lt;p&gt;이후 김인태는 볼카운트 1-2에서 4구째를 공략했으나 1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났다. 결국 두산은 후속 조수행이 우월 3루타를 쳤지만, 카메론이 루킹 삼진을 당하며 패하고 말았다.&lt;p&gt;&lt;p&gt;사령탑은 김인태의 파울 홈런을 어떻게 봤을까. 김원형 두산 감독은 17일 경기를 앞두고 이 장면에 관해 &quot;그렇지 않아도, 아까 연습할 때 타이밍이 조금만 더 맞았더라면 상대 투수를 흔들 수 있었을 텐데&quot;라며 홈런이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lt;p&gt;&lt;p&gt;이어 &quot;사실 경기에서 그렇게 대타로도 자주 나가는 게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최고 마무리 투수를 상대로 비록 파울이지만, 그런 타이밍을 보여줬다는 게&quot;라면서 &quot;계속해서 잘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quot;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한편 두산은 이날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타카다 타쿠토를 선발로 앞세운다. KT 선발 투수는 사우어. 타순은 조수행(중견수), 카메론(지명타자), 김민석(좌익수), 양의지(포수), 오명진(1루수), 박찬호(유격수), 류승민(우익수), 안재석(3루수), 이유찬(2루수) 순으로 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8482804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증거 인정 NO&quot; 학폭 논란 1심 패소..조병규, 8월 다시 법정으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5032783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50327837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50327837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조병규가 학교폭력 의혹 관련 손해배상 소송을 위해 오는 8월 다시 법정으로 향한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고등법원 제13-3민사부(나)는 오는 8월 28일 조병규가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연다. 이번 항소심은 1심과는 달리 조병규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항소인 목록에서 빠졌으며 원고소가 역시 40억여원에서 9억여원으로 줄어들었다.&lt;p&gt;&lt;p&gt;1심 재판부였던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7부는 2025년 9월 조병규, HB엔터테인먼트와 A씨 간의 4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quot;조병규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 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라&quot;라고 결정했다.&lt;p&gt;&lt;p&gt;당시 조병규 측은 &quot;A씨가 허위 글을 올려 명예를 훼손했다. 이에 따라 광고모델 계약 해지, 드라마·영화·예능 출연 취소 등으로 40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다&quot;라고 주장하며 위자료 2억원을 포함한 배상을 요구했다.&lt;p&gt;&lt;p&gt;하지만 재판부는 &quot;조병규 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게시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quot;고 판시했고 A씨가 폭로 글을 올린 뒤 삭제한 것에 대해서는 &quot;허위임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고소와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보인다&quot;라고 말했다. 또한 조병규 측이 제출한 20여명의 지인이 작성한 진술서가 증거로 인정되지 않았다. 법원은 &quot;이들은 모두 조병규의 국내 지인이다.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quot;며 해당 진술서가 허위 사실을 입증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지인 중에선 조병규와 뉴질랜드 유학 시절을 함께 한 이들도 있었으나 재판부는 &quot;조병규와 상당한 친분이 있다고 인정되는 이들&quot;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lt;p&gt; &lt;p&gt;조병규는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된 후 활동을 중단했다 3년 만에 tvN 토일드라마 &#039;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039;(이하 &#039;경이로운 소문2&#039;)로 컴백했다. A씨는 2021년 뉴질랜드에서 조병규와 학교에 다녔을 당시, 그에게 상습 폭행 및 금품 갈취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조병규 측은 거듭 결백하다고 맞섰다.&lt;p&gt;&lt;p&gt;당시 A씨는 &quot;단 한 번의 검증으로 언론에서 소속사가 원했던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 진실규명, 억울한 해소, 명예 회복, 피해보상, 시간 절약, 비용 절약 등 소속사의 진지한 답변 다시 기다린다&quot;라며 &quot;차분히 준비 중이다. 결코 숨거나 피하지 않는다. 자신 없으면 자극해서 불러내지 마라&quot;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후 A씨는 &quot;100억원을 걸고 현지 공개 검증을 요구한다&quot;라고 제안했으나 조병규 측은 &quot;수사 기관 조사를 받으면 밝혀질 것&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이어 조병규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039;경이로운 소문2&#039; 제작발표회에서 학교 폭력 의혹 논란과 관련해 &quot;조심스럽긴 하지만 &#039;사실이 아니다&#039;라는 소명을 하기까지 최선을 다했다. 아직까지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결론을 도출하기까지 타국에 있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시간이 걸리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하기 전에 방송을 앞두고 있어서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오늘은 내 개인적인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이 드라마에 많은 스태프, 감독, 배우들이 피와 땀, 많은 노력을 들인 드라마라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039;경이로운 소문2&#039;에 많은 사랑과 관심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책임감을 가진 만큼 시즌1보다 더 악에 받쳐서 촬영했다. 오늘 하루만큼은 &#039;경소문2&#039;에 대해 많은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조병규가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 역시 불송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 &lt;p&gt; &lt;p&gt;&lt;p&gt;&lt;p&gt;&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소속사 이적·군입대도 함께..효진 &quot;멤버간 신뢰 깊어&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551971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5519710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58:58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1971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039;원팀&#039;의 원천에 대해 밝혔다.&lt;p&gt;&lt;p&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 마이 셀프&#039;(ONF: MY SEL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lt;p&gt;&lt;p&gt;온앤오프는 지난해 정규 2집 파트1 &#039;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039;(ONF: MY IDENTITY)를 통해 꿈을 좇는 여행자로 변신해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나아갈 힘을 전했다. 이번 신보에는 여정 끝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lt;p&gt;&lt;p&gt;이날 효진은 멤버 전원 소속사 이적, 동반 군입대 등 &#039;원팀&#039; 행보에 대해 &quot;서로에 대한 신뢰가 깊고, 팀워크가 정말 좋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끼리 그런 마음으로 함께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번에도 함께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와이엇도 &quot;특별한 마음보다는 당연한 마음으로 모든 멤버가 함께 이적한 것 같다&quot;고 효진의 마음에 공감했다.&lt;p&gt;&lt;p&gt;신보는 타이틀곡 &#039;오픈 더 도어&#039;(Open The Door)를 포함해 &#039;배드 드림&#039;(Bad Dream), &#039;이스케이프&#039;(Escape), &#039;미라지&#039;(Mirage), &#039;실버 라이닝&#039;(SilverLining), &#039;원스 인 더 레드 문&#039;(Once In a Red Moon) 등 6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이 기획 전반을 포함한 앨범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데뷔 때부터 함께한 작가 황현이 참여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로지텍 코리아, 햅틱 기능 탑재한 프리젠터 &#039;스포트라이트 2&#039; 선보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4951214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495121405</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56: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95121405_1.jpg&amp;code=06&quot; /&gt;로지텍 코리아가 디지털 하이라이팅 기능과 햅틱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프리젠터 &#039;스포트라이트 2(Spotlight 2)&#039;를 지난 15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에 출시된 스포트라이트 2는 시각적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포인팅 기능을 지원한다. 화면의 특정 영역을 사각형이나 원형으로 강조하는 &#039;스퀘어라이트&#039; 및 &#039;스포트라이트&#039;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세부 도표나 이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픽셀 단위 확대 기능과 화면 위에 자유로운 표시가 가능한 주석 기능이 포함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95121405_2.jpg&amp;code=06&quot; /&gt;또한 커서 제어 기능을 통해 프리젠터 자체를 마우스처럼 활용할 수 있어, 발표 중 스크린 모드를 해제하지 않고도 동영상을 재생하거나 하이퍼링크를 클릭할 수 있다.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한 아날로그 발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레드 레이저 포인터도 내장됐다.&lt;p&gt;&lt;p&gt;발표자의 상태 관리를 돕는 햅틱 피드백 기능도 도입됐다. 기기 작동 상태를 진동으로 직관적으로 알려주며, 정해진 발표 시간을 진동으로 통보해 주는 타이머 기능과 발표 전 긴장 완화를 돕는 호흡 가이드 기능이 제공된다. 사용자는 &#039;Logi Options+&#039;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프레젠테이션 시작, 화면 가리기, 볼륨 조절 등 자주 쓰는 기능을 액션 버튼에 지정해 개인화할 수 있다.&lt;p&gt;&lt;p&gt;기기는 블루투스 무선 연결과 함께 USB-C 타입의 로지 볼트(Logi Bolt) 수신기를 통한 연결을 동시 지원한다. 윈도우 및 맥OS 환경에서 모두 구동이 가능하며, 무선 수신 범위는 최대 30m다. 전력 효율성도 개선되어 1분 충전으로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완충 시에는 최대 3개월간 배터리가 지속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명준이 돌아왔다&#039; 최정 대신 3루수 기용, SSG가 꿈꾸는 미래를 엿본다... 이로운 1군 말소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3152980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631529804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54:50 +0000</pubDate>
				<dc:creator>인천=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15298044_1.jpg&amp;code=06&quot; /&gt;돌아오자마자 3루수를 맡았다. SSG 랜더스가 꿈꾸는 청라 시대에 대한 밑그림을 엿볼 수 있는 기용이다. 고명준(24)이 최정의 자리를 대체한다.&lt;p&gt;&lt;p&gt;고명준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lt;p&gt;&lt;p&gt;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기예르모 에레디아(우익수)-전의산(1루수)-고명준(3루수)-조형우(포수)-최지훈(중견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김건우.&lt;p&gt;&lt;p&gt;세광고를 거쳐 202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로 입단한 고명준은 지난해 130경기에서 17홈런을 몰아치며 팀이 기대하던 거포 기대주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올 시즌 초반 기세가 무서웠다.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9득점, 출루율 0.412, 장타율 0.635, OPS(출루율+장타율) 1.047로 팀 타선을 이끌었는데 지난 4월 18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손목에 사구를 맞고 척골(손목) 골절 진단을 받고 재활에 전념했다.&lt;p&gt;&lt;p&gt;그 사이 상위권에 머물던 SSG는 어느덧 8위까지 추락했다. 27승 38패 1무, 승률은 4할대 초반까지 내려섰고 3연패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고명준이 돌아왔다.&lt;p&gt;&lt;p&gt;특히 복귀전부터 최정 대신 3루수로 선발 출전해 눈길을 끈다. 최정은 올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294에 16홈런을 날리며 여전히 타격을 이끌고 있지만 많은 나이로 인해 체력적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최정의 체력 안배 차원과 더불어 SSG의 미래를 놓고 봤을 때 고명준이 3루에 안착해야 한다는 게 이숭용 감독의 생각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15298044_2.jpg&amp;code=06&quot; /&gt;이숭용 감독은 &quot;타순은 조금 내려서 7번에 배치했다. (상위 타선은)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은 7번으로 기용하면서 밸런스가 조금씩 올라오면 중심으로 올릴 생각&quot;이라며 &quot;지금으로서는 명준이가 3루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전)의산이가 올 시즌을 통해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면 팀으로서 멀리 보고 쓸 수 있게 된다. 그 선수들이 틀을 잡아주고 (박)성한이나 준재까지 1,2번은 어느 정도 잡혀 있어서 그렇게 가면 더 좋아질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한편 불펜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던 이로운은 이날 최윤석과 함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그 자리를 고명준과 투수 변건우가 메웠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본인이 제일 힘들 것이다. 경기 끝나고 잠깐 얘기를 했는데 정신적으로도 조금 힘들어하더라&quot;며 &quot;밀어붙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군으로 보냈고 오늘 하루 쉬고 마음도, 정신도 다잡으라고 했다. 우리 팀에 필요한 사람이고 핵심 전력으로 써야 할 선수&quot;라고 믿음을 보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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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제는 세 가족..28기 정숙♥상철 &quot;나솔이와 50일 촬영&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484528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484528519</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51:3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8452851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정숙 상철 부부가 출산 이후 나솔이와의 50일 촬영 근황을 직접 알렸다.&lt;p&gt;&lt;p&gt;28기 정숙은 17일 가족 사진과 함께 &quot;50일 촬영하러 옴. 촬영한다고 놀란 후&quot;라고 적었다.&lt;p&gt;&lt;p&gt;앞서 28기 정숙은 나솔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quot;우리아들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임신을 하고 출산하고 아기 얼굴을 처음 보면서 살면서 아기를 낳는 일은 꼭 해야하는 거구나 느꼈어요&quot;라며 &quot;보고있으면 너무 소중하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고 뭐든지 해주고 싶은맘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무탈하게 잘자라자 #열심히살자 #다해주고싶은맘 #신생아촬영&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28기 정숙은 지난 4월 28일 나솔이를 출산했다. 28기 정숙은 &quot;오전 9시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quot;라며 나솔이의 출산 직후 모습도 공개했다.&lt;p&gt;&lt;p&gt;28기 정숙 상철은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lt;p&gt;&lt;p&gt;두 사람은 &#039;나는 솔로&#039;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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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기의 JTBC &#039;이숙캠&#039; 휴방 결정..월드컵 체코전 재방송 편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7/20260617154831225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7/202606171548312252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8:4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483122524_1.jpg&amp;code=06&quot; /&gt;&#039;이혼숙려캠프&#039;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lt;p&gt;&lt;p&gt;JTBC 측은 &quot;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039;이혼숙려캠프&#039;는 휴방한다&quot;고 17일 밝혔다.&lt;p&gt;&lt;p&gt;JTBC에 따르면 해당 시간에는 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039;오늘의 월드컵&#039;과 대한민국-체코 조별리그 &#039;매치 하이라이트&#039;가 재방송된다. 이어 오전 12시 20분(킥오프 오전 1시)부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경기가 중계된다.&lt;p&gt; &lt;p&gt;이에 따라 &#039;이혼숙려캠프&#039; 90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lt;p&gt; &lt;p&gt;한편 JTBC는 지난 12일 총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lt;p&gt;&lt;p&gt;이에 JTBC 측은 &quot;책임있는 자세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강구할 수 있는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quot;며 &quot;보도와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방송 콘텐트 제작과 방영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된다&quot;고 전한 바 있다. &lt;p&gt;&lt;p&gt;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은 재정 위기에 직면한 상태다. 이틀 뒤인 14일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지난 15일 JTBC도 법원에 회생 신청을 냈다. &lt;p&gt;&lt;p&gt;앞서 일각에서는 JTBC가 북중미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중계권 확보 과정에서 과도한 비용을 지출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를 둘러싼 우려도 확산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네시스, 글로벌 확장 촉매제로 모터스포츠 선택… &#039;마그마 GT3 콘셉트&#039; 전면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55116106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551161069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8:3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11610693_1.jpg&amp;code=06&quot; /&gt;제네시스가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 특히 유럽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촉매제로 모터스포츠를 선택했다. 제네시스는 프랑스 르망에서 열리는 &#039;르망 24시 내구 레이스&#039;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과 동시에, 고성능 레이싱 비전을 담은 핵심 모델을 현장에서 최초 공개하며 이 같은 의지를 구체화했다. 더구나 처음 르망에 출전한 제네시스가 목표로 내건 완주를 이루어 냄으로서 글로벌 확장 전략에 더 큰 탄력을 받은 셈이다. &lt;p&gt;&lt;p&gt;제네시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 자체 개발한 &#039;제네시스 GMR-001&#039; 머신으로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내구 레이스로 평가받는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트랙에서 얻은 데이터를 향후 양산형 고성능 &#039;마그마&#039; 차량 개발과 비즈니스 운영에 직접 피드백한다는 구상이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은 이번 WEC 데뷔 시즌 중 스파-프랑코샹 6시간 레이스에서 이미 승점을 기록한 바 있으며, 특히 르망 첫 출전에 완주라는 목표까지 달성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11610693_2.jpg&amp;code=06&quot; /&gt;제네시스가 모터스포츠를 글로벌 성장의 거점으로 삼은 시점에서, 프랑스 르망 사르트 서킷 기자간담회를 통해 &#039;마그마 GT3 콘셉트&#039;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배경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한다.&lt;p&gt;&lt;p&gt;이번 &#039;마그마 GT3 콘셉트&#039;의 최초 공개는 제네시스가 기존 하이퍼카(LMDh) 프로그램을 넘어,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파급력이 큰 GT3 카테고리로의 진출 시나리오를 본격 검토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레이싱 기술과 일반 양산차 포트폴리오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함으로써,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글로벌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11610693_3.jpg&amp;code=06&quot; /&gt;공개된 &#039;제네시스 마그마 GT3 콘셉트&#039;는 양산차 기반의 개조 차량이 아니다. GT3 카테고리 기술 규정에 맞춰 공기역학 및 엔지니어링 원리를 처음부터 적용한 독립 연구 모델이다. 현대 모터스포츠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트랙 폭 확장, 전면 스플리터, 대형 덕트, 도어 핀, 고정식 리어 윙 및 디퓨저 등이 대거 반영되어 내구 레이스에 최적화된 열관리와 다운포스를 실현했다.&lt;p&gt;&lt;p&gt;이 같은 모터스포츠 중심의 움직임은 신규 시장 개척으로 직결된다. 제네시스는 현재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 유럽 내 주요국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 폴란드,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덴마크 등으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11610693_4.jpg&amp;code=06&quot; /&gt;또한 제네시스는 트랙 밖 드라이버 퍼레이드 행사에 플래그십 G90의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마그마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039;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039; 모델 2대를 투입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고유의 고성능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소속사 이적 심경 &quot;의견 갈리고 불안했지만 뚜렷한 목표 있어&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546708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5467086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6:46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467086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전 소속사를 떠나 첫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 마이 셀프&#039;(ONF: MY SEL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lt;p&gt;&lt;p&gt;온앤오프는 지난해 정규 2집 파트1 &#039;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039;(ONF: MY IDENTITY)를 통해 꿈을 좇는 여행자로 변신해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나아갈 힘을 전했다. 이번 신보에는 여정 끝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lt;p&gt;&lt;p&gt;&#039;온앤온프: 마이 셀프&#039;는 온앤오프가 소속사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온앤오프는 지난 1월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기획사 케이아이로 이적했다.&lt;p&gt;&lt;p&gt;이날 승준은 &quot;전 소속사에서 오랜 시간 여정을 함께하며 많이 배웠다. 좋은 기억도 많이 간직하고 있다. 멤버들끼리 대화도 많이 하고, 미래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의견도 많이 갈렸지만 의견을 하나로 맞추고 &#039;우리가 만들고 싶은 미래를 찾아보자&#039;라는 결심을 하고 이적하게 됐다&quot;고 이적 과정을 설명했다.&lt;p&gt;&lt;p&gt;와이엇은 &quot;특히 승준 형에게 고맙다&quot;며 &quot;온앤오프로서 좀 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보니, 불안감도 있었다. 승준 형이 &#039;우리 더 할 수 있는데 너무 아깝지 않냐. 이만큼 해왔는데 더 할 수 있다&#039;는 말을 해줬다. 그게 제 마음, 멤버들의 마음을 움직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신보는 타이틀곡 &#039;오픈 더 도어&#039;(Open The Door)를 포함해 &#039;배드 드림&#039;(Bad Dream), &#039;이스케이프&#039;(Escape), &#039;미라지&#039;(Mirage), &#039;실버 라이닝&#039;(SilverLining), &#039;원스 인 더 레드 문&#039;(Once In a Red Moon) 등 6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이 기획 전반을 포함한 앨범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데뷔 때부터 함께한 작가 황현이 참여했다.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아빠&#039; 현빈 똑닮은 우진 군&quot;..손예진, &#039;폭풍 성장&#039; 子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310979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31097930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6:0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1097930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10979304_2.jpg&amp;code=06&quot; /&gt;&#039;현빈 아내&#039; 배우 손예진이 &#039;폭풍 성장&#039; 아들 우진 군을 공개해 화제다.&lt;p&gt;&lt;p&gt;손예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특히 사진엔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는 나이로 어느덧 5세가 된 것. 손예진과 현빈 부부 아들은 부모를 똑닮아 훤칠한 키를 자랑, 우월한 DNA를 엿보게 했다.&lt;p&gt;&lt;p&gt;또한 &#039;엄마&#039; 손예진과 사랑스럽게 하트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손예진의 놀라운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손예진과 현빈은 82년생 동갑내기 배우로 2022년 3월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아온 온앤오프&#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44577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4457716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5:4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4457716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압도적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321435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3214358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3: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321435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파워풀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234993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23499348</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2:5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234993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시크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15167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1516721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2:1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1516721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압도적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059117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0591174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1:1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0591174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눈부신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008946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40089461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40:2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40089461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완벽한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85794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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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39:1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8579471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압도적인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814123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8141236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38: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8141236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남다른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73912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73912205</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37: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7391220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힘 넘치는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65097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365097818</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37:1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36509781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소속사 이적 후 첫 정규 컴백 &quot;120% 보여드릴 것&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437920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604379208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35:30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437920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새 둥지에서 신보를 발매한다.&lt;p&gt;&lt;p&g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2 &#039;온앤오프: 마이 셀프&#039;(ONF: MY SEL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lt;p&gt;&lt;p&gt;온앤오프는 지난해 정규 2집 파트1 &#039;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039;(ONF: MY IDENTITY)를 통해 꿈을 좇는 여행자로 변신해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나아갈 힘을 전했다. 이번 신보에는 여정 끝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lt;p&gt;&lt;p&gt;이날 이날 효진은 &quot;드디어 정규 2집 파트2가 발매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긴장된다&quot;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승준은 &quot;온앤오프의 새로운 막을 여는 앨범이다. 여섯 명의 멤버가 열심히 준비했는데, 100%를 넘어 120%의 온앤오프를 보여드릴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한편 &#039;온앤온프: 마이 셀프&#039;는 온앤오프가 소속사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온앤오프는 지난 1월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기획사 케이아이로 이적했다.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사] 뉴시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53372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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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9:42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p&gt;&lt;승진&gt;&lt;p&gt;▲ 사진영상부장 강종민 부장대우 ▲ 사회정책부장 권혁진 부장직대&lt;p&gt;&lt;p&gt;&lt;전보&gt;&lt;p&gt;▲ 경제부장 김경원 부장 ▲ 사회부장 김현섭 부장대우 ▲ 전국부 수석편집위원 남상훈 부국장대우&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믿고 듣는&#039; 주니, 믿고 보는 &#039;헤븐 캔 웨이트&#039; 챌린지 대방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5591656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5591656135</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28: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91656135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주니(JUNNY)가 볼거리 가득한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다. &lt;p&gt;&lt;p&gt;주니(JUNNY)는 지난 11일 새 싱글 &#039;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039;를 발매한 이후 단독 콘서트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내외 음악 팬들과 만나고 있다.&lt;p&gt;&lt;p&gt;&#039;Heaven Can Wait&#039;는 사랑에 취한 순간의 감각들을 은은한 고급스러움으로 풀어낸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감성의 R&amp;B 곡이다. 클래식 팝 시대에 영감을 받아 주니가 작사, 작곡했으며, 정준하와 노제가 특별출연한 뮤직비디오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91656135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주니는 지난 1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 &#039;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9 주니)&#039;를 통해 &#039;Heaven Can Wait&#039;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주니가 처음으로 선보인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절제된 포인트 안무는 공연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어 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039;Heaven Can Wait&#039; 챌린지 숏폼 영상을 공개하며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먼저 댄서들과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음악에 맞춘 자유로운 움직임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곡이 지닌 콰이어트 럭셔리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정준하와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색다른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주니와 정준하는 재치 있는 표정 연기와 콘셉트 소화력으로 짧은 영상 속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전했다.&lt;p&gt;&lt;p&gt;또한 주니와 정준하는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039;에 함께 출연해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다. 편안한 분위기의 토크 속에서 주니는 &#039;Heaven Can Wait&#039;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이후 조현아와 함께한 챌린지 영상도 공개하며 색다른 호흡을 보여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유토 &#039;여심 저격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45747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4574790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25:2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4574790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유토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유토 &#039;압도적인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41933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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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4:4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4193348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유토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민균 &#039;여심 잡는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329245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3292450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23:5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3292450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민균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민균 &#039;오픈 더 도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25416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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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3:1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2541696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민균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도 웃고 KBS도 웃었다..월드컵 개막 이후 5일 내내 &#039;시청률 1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7/2026061716004983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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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2: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04983615_1.jpg&amp;code=06&quot; /&gt;&lt;p&gt;KBS &#0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039; 중계권을 획득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lt;p&gt;&lt;p&gt;KBS가 지상파 독점 생중계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 이란과 뉴질랜드의 경기가 한국시각 16일 오전 10시 치러진 가운데 전국 1.9%(이하 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를 향한 국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3.0%까지 올라갔으며, 2049 시청률 또한 0.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KBS 중계진에 합류해, 이란과 뉴질랜드 경기의 해설을 맡은 &#039;성장형 해설위원&#039; 김신욱 해설위원은 &quot;선수 시절 이란이 잘한다고 느꼈던 건 &#039;세컨드 볼&#039; 싸움이었다. 예측도 뛰어나고 싸우고 부딪히는 경기에서 강한 게 이란 선수들이다&quot;라며 국가대표 시절 경험을 들려줬다. 그의 말대로 이들의 몸싸움이 벌어지며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란과 뉴질랜드는 난타전 끝에 2대2로 비겼고, 과몰입 유도 해설을 펼친 김신욱 위원은 &quot;경기장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이라 더 재미있게 말할 수 있었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04983615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같은 날 치러진 H조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의 경기는 1대1로 비겼고 KBS는 이 경기에서도 시청률 전국 1.5%로 1위를 차지했다. 사상 첫 승에 도전한 이집트와 강호 벨기에의 경기도 1대1 무승부로 끝이 났다. 또 우승 후보인 스페인이 사상 첫 월드컵 진출팀인 카보베르데의 골문을 열지 못하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해, 16일 치러진 모든 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lt;p&gt;&lt;p&gt;KBS는 7월 19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지상파 단독 중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체코전 승리에 이어, 한국 시각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를 치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와이엇 &#039;사랑스런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20346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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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2:2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203462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와이엇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와이엇 &#039;여심 잡는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12865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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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1:4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1286586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와이엇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승준 &#039;여심 잡는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025889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20258890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20:4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2025889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승준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오타니도 제치다니! 스페인 막아낸 40세 무명 GK, 팔로워 1100만명 돌파... 본인도 놀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432764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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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0:2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2.jpg&amp;code=06&quot; /&gt;무명 선수에 불과하던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치냐(40·차베스)가 하루아침에 월드 스타가 됐다.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풋볼(NFL) 스타들을 넘어 미국프로야구(MLB) 최고 선수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SNS 팔로워 수마저 넘어섰다.&lt;p&gt;&lt;p&gt;17일 오후 3시(한국시간) 기준 보치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무려 1128만 명을 돌파했다. 같은 시각 오타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078만 명이었다. 전날까지만 해도 보치냐의 팔로워 수는 약 5만 명 수준이었다. 하지만 스페인전 이후 경기 직후 100만 명을 넘겼고, 하루 만에 1000만 명을 넘어서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lt;p&gt;&lt;p&gt;이는 보치냐가 월드컵 영웅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보치냐는 지난 16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스페인과 맞대결에서 카보베르데의 골문을 지켰다. &#039;우승 후보&#039; 스페인의 소나기 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기적 같은 0-0 무승부를 이끌었다.&lt;p&gt;&lt;p&gt;이날 스페인은 무려 27차례 슈팅을 날렸고, 유효슈팅도 7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보치냐가 지키는 골문을 끝내 열지 못했다. 보치냐는 7개의 선방을 포함해 걷어내기 1회, 공중볼 경합 승리 1회 등을 기록하며 &#039;무적함대&#039; 스페인을 좌절시켰다.&lt;p&gt;&lt;p&gt;덕분에 그의 조국 카보베르데는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 그것도 첫 경기에서 역사적인 첫 승점을 따냈다. 경기 후 보치냐는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MOM(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축구통계매체 풋몹과 후스코어드닷컴도 보치냐에게 각각 최고 평점 9.0, 8.85를 부여했다.&lt;p&gt;&lt;p&gt;전 세계 축구팬들도 보치냐의 선방쇼에 매료됐다. 스페인전이 끝난 뒤 보치냐의 SNS 팔로워 수는 무섭게 치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4.jpg&amp;code=06&quot; /&gt;인터뷰 효과도 컸다.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유튜브 채널 카제TV(CazeTV)를 운영하는 인기 스트리머 카시미루 미겔이 보치냐의 SNS를 적극 홍보했다. 카제TV는 브라질에서 이번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104경기) 중계권을 보유한 채널이다. 유튜브 구독자도 3100만 명을 넘어서는 유명 채널이다.&lt;p&gt;&lt;p&gt;미겔은 카보베르데-스페인전 중계 도중 보치냐의 팔로워 수가 많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시청자들에게 보치냐를 팔로우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겔은 &quot;보통 우리는 구독을 눌러 달라고 하지만, 이번에는 구독을 요청하지 않겠다. 대신 보치냐의 팔로우를 요청한다. 그는 스페인을 막아내며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전반 최고의 선수였다. 그에게 응원을 보내는 게 어떤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자 보치냐의 팔로워 수는 상상 이상으로 증가했다. 보치냐는 스페인전이 끝난 뒤 카제TV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터뷰 도중 자신의 팔로워가 100만 명을 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quot;미쳤다. 정말 미쳤다&quot;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6.jpg&amp;code=06&quot; /&gt;AP통신은 &quot;보치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경기 후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거의 1000만 명에 달했다. 이는 NBA 슈퍼스타 빅터 웸반야마(620만 명), NFL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640만 명)보다 많은 숫자&quot;라고 설명했다. 이후 보치냐의 팔로워 수는 더 늘어 오타니까지 넘어섰다.&lt;p&gt;&lt;p&gt;보치냐의 가족 사연도 주목받고 있다. 보치냐는 경기 후 어머니가 비자 문제로 미국에 오지 못해 자신의 월드컵 데뷔전을 직접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카보베르데 당국과 함께 상황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다. 또 매체는 보치냐 어머니의 여권 발급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보치냐의 축구 인생도 극적이다. 그는 25세가 된 뒤에야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선수 은퇴를 바라보는 40세에 자신의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고, 그 경기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포기하지 않은 끈기 끝에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lt;p&gt;&lt;p&gt;보치냐는 카제TV를 향해 &quot;감사하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quot;브라질 사람들은 항상 우리를 응원해줬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과정에서도 그것을 느꼈고, 가장 큰 무대에서도 다시 느끼고 있다. 우리는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32764963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승준 &#039;오픈 더 도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94851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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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20:0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9485177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승준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이션 &#039;사랑스런 볼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854365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8543656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9:2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854365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이션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이션 &#039;매력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81888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81888069</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8:3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8188806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이션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효진 &#039;사랑스런 볼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72944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7294413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7:4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7294413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효진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화진 바로 모셨습니다&quot; 김무열 &#039;유퀴즈&#039; 다시 뜬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7/20260617161249331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7/202606171612493314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7: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2493314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24933147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무열이 &#039;유퀴즈 온더 블럭&#039;에 뜬다.&lt;p&gt;&lt;p&gt;tvN &#039;유퀴즈 온더 블럭&#039;은 17일 김무열 출연분이 담긴 스틸 2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제작진은 이와 함께 &quot;참교육 &#039;나화진&#039; 바로 모셨습니다 #유퀴즈온더블럭 #김무열 #나화진&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무열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에서 극 중 교권보호국 감독관 &#039;나화진&#039; 역으로 분했다.&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공개 이후 3일 만에 6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했다. 또한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44개국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효진 &#039;시크한 매력&#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64838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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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17:0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648387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 효진이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 &#039;에이전트 AI&#039; 청사진 공개...&quot;AI가 대신 회의 잡고 업무 처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075998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075998532</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3:27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75998532_1.jpg&amp;code=06&quot; /&gt; KT는 17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039;자율형 에이전트&#039;를 연구 중이라고 밝혀 에이전트 AI 사업 청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자율형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PC나 클라우드에서 버튼 클릭·파일 이동 등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AI 서비스로, 오픈클로(Openclaw)가 대표적이다. 기존 자율형 에이전트는 AI에게 많은 제어 권한을 주다 보니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이나 이메일 무단 삭제 등 오작동 우려가 있었다. 관련 지식이 없으면 다루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다.&lt;p&gt;&lt;p&gt;KT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한국형 오픈클로를 개발 중이다. 자율형 에이전트가 서로 협업·통제하는 임플로이(Employee·직원) 에이전트 출시가 최종 목표다. &lt;p&gt;&lt;p&gt;김준석 KT 에이전틱 AI 랩장(상무)은 &quot;임플로이 에이전트는 다음 달 AX미래기술원 내부에서 시범 사용을 시작한 뒤 전사로 확장할 예정&quot;이라며 &quot;정부·군·타 기업 등 외부 판매도 가능하다&quot;고 밝혔다. KT는 이날 4개의 자율형 에이전트가 모여 골프 약속을 잡는 모습과 휴가 중인 이용자를 대신해 답변하는 에이전트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lt;p&gt;&lt;p&gt; 또 KT는 하반기에 B2C 서비스 &#039;초개인화 AI 에이전트&#039;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마이 K, 지니TV, 사장이지 등 기존 서비스에 장기 기억(Long-term memory)과 실행형 에이전트(Actionable Agent) 기술을 결합해 고도화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요금제 관리 앱 마이 K가 이용자 패턴을 분석해 최적 요금제를 추천하고 사용하지 않는 혜택이 있으면 먼저 알려주는 식이다.&lt;p&gt;&lt;p&gt;B2B(기업 간 거래) 영역에서는 특정 산업에 최적화된 &#039;버티컬 AI 에이전트&#039;를 개발한다. 네트워크 장애 발생 시 조치 매뉴얼을 작성하는 네트워크 에이전트, 특허 출원 가능 여부를 판별하고 신고서 초안을 써주는 특허 에이전트 등이다. KT는 올해 하반기 성공 차례를 찾아 실효성을 입증하는 것이 목표다.  &lt;p&gt;&lt;p&gt;이날 KT는 자체 개발 RAG &#039;K RAG&#039;도 소개했다. AI가 답변 전 근거를 검증하는 일종의 &#039;안전장치&#039; 같은 기술이다. KT는 △임베딩(텍스트를 AI가 인식하는 벡터로 변환)·리랭커(검색된 정보를 정답에 가까운 순으로 재배열) 기술로 구성된 RAG 특화 검색 모델 △산업별 맞춤 조립이 가능한 모듈형 검색 엔진 △데이터 최신화부터 재배포까지 이어지는 유지보수 체계 등을 차별점으로 꼽았다.&lt;p&gt;&lt;p&gt;유지희 KT 검색 AI 담당은 &quot;기업의 데이터나 정책, 이용약관 등은 계속 업데이트되고 이용자 질문 패턴도 갈수록 다양해진다&quot;며 &quot;운영 중 발생한 로그를 수집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는 &#039;선순환 구조&#039;가 핵심&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여심 잡는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218684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2186846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3: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2186846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여심 잡는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139440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1394407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2:0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139440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정규 2집으로 돌아왔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008896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100889612</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10:5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10088961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오픈 더 도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0908325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609083253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09:3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9083253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쓰레기 된 기분&quot; 진상 우진맘이 세상의 우진맘에게..박지연, 뼈 때리는 &#039;참교육&#039;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5320441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532044150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08:28 +0000</pubDate>
				<dc:creator>강남구=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32044150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320441504_2.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지연(42)이 진상 학부모, 세상의 &#039;우진 엄마&#039;에게 뼈 있는 한마디로 &#039;참교육&#039;을 했다.&lt;p&gt;&lt;p&gt;박지연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앞서 5일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 5회에서 &#039;진상 학부모&#039; 우진 엄마 역할로 극을 책임지며 주목받았다. &lt;p&gt;&lt;p&gt;생동감 넘치는 빌런 열연으로 &#039;참교육&#039;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박지연. 전 세계 순위 1위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연일 인기 몰이 중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320441504_3.jpg&amp;code=06&quot; /&gt;이날 박지연은 &quot;홍종찬 감독님과 벌써 네 작품째인데, 믿고 맡겨주셨다. 디렉팅은 특별히 주지 않으셨고, 촬영 전에 맘카페를 캡처 사진을 한 번 봐보라고 보내주신 적은 있다. 감독님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믿어주셔서 제일 큰 힘이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우진 엄마 캐릭터에 대해 &quot;대본을 봤을 때 땅에 발 붙어있게끔 연기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 일상에서 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처럼 보여졌으면 좋겠다 싶었다. 제가 학부모는 아니지만 초등학교 1학년생 조카가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따라가 어머님들이 어떻게 하시나 관찰했다. 그리고 다큐멘터리를 많이 봤고, 거기서 언급된 관련 책들을 찾아보곤 했다. 그렇게 우진 엄마에 가까워지려 공부를 많이 했다&quot;라며 노력을 전했다.&lt;p&gt;&lt;p&gt;또한 박지연은 &quot;아무래도 제가 학부모가 아니다 보니까 교육 문제에 대해 그렇게까지 관심이 있진 않았다. 근데 다큐멘터리를 보니 실제로 구안와사, 공황장애가 오신 선생님들이 계시고,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도 계시더라.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다. 사실 현실에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아서 저도 많이 놀랐다&quot;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lt;p&gt;&lt;p&gt;그러면서 박지연은 우진 엄마의 명대사, &#039;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039;를 언급했다. 그는 &quot;그 대사를 실제로 사용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작품 안에선 세 번이 나오는데,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까 보다는 어떤 식으로 상황 안에서 상대한테 상처를 줄까 그 고민을 했던 거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320441504_4.jpg&amp;code=06&quot; /&gt;작품에 깊이 빠져든 만큼, 남다른 감상을 전했다. 박지연은 &quot;첫 악역이라 카타르시스를 느낄 줄 알았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았다. 촬영을 마치고 나면 제가 마치 쓰레기가 된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상대방한테 안 좋은 에너지를 내뿜는 게 정말 힘든 일이라는 걸 느꼈다&quot;라고 터놓았다. &lt;p&gt;&lt;p&gt;이내 박지연은 세상의 &#039;우진 엄마&#039;들에게 한마디를 남겼다. 그는 &quot;&#039;참교육&#039;에도 나온 말인데 &#039;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귀한 자식&#039;이라는 그 대사가 제일 맞는 얘기인 거 같다. 저는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고 생각한다.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좀 그렇게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모두가 함께 사는 사회이지 않나&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끝으로 박지연은 &quot;결국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가 된다고 생각한다. 일상에서도 잘 살아가고 그래야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고, 앞으로도 원래 하던 대로 열심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quot;라고 당차게 얘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앤오프 &#039;더 멋지게 돌아왔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54707214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7/2026061715470721425</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08:0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47072142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Open The Door&#039;(오픈 더 도어)는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직전의 긴장감과 기대,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록 기반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연, &#039;참교육&#039;받고 반성하며 마무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0557725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055772585</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07:4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55772585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박지연이 17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애닉이엔티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연, &#039;참교육&#039;에서 보여준 학부모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044178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04417848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05:5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4417848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박지연이 17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애닉이엔티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중골프장협회, 6월 전문경영인회 개최...노캐디 셀프라운드 운영 골프장 벤치마킹 등 정보 교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0134150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601341503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7:05:3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13415030_1.jpg&amp;code=06&quot; /&gt;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노캐디 셀프라운드 운영 골프장인 &#039;힐데스하임컨트리클럽&#039;에서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039;대중골프장 6월 전문경영인회&#039;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lt;p&gt;&lt;p&gt;힐데스하임CC는 27홀 규모의 대중형 골프장으로, 노캐디 셀프라운드 골프장(고객이 원할 시 캐디 선택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 참석한 참가자는 &quot;노캐디 운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quot;는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이날 회의에서는 이밖에 ▲공정위 주관 골프장 이용 표준약관 개정 검토 회의 주요 내용 ▲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조치 사항 ▲장마철 잔디·코스관리를 위한 특별 주의사항 ▲안전사고 예방 및 분쟁 대응을 위한 블랙박스 등 장비 도입 시 검토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lt;p&gt;&lt;p&gt;또한 협회는 올해부터 본격 운영 중인&#039;홀인원 등 특별 기록 인증서 발급 서비스&#039; 이용을 다시 한번 안내하며, 협회 명의 인증서는 달성 기록에 대한 공인 인증으로 고객 만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lt;p&gt;&lt;p&gt;특별강연에서는 포스코와이드의 김민철 리더는 폭염·가뭄 등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골프장 잔디 관리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으로 &#039;친환경 대체용수 공급 시스템&#039;솔루션을 소개하여 참석자의 주목을 받았다.&lt;p&gt;&lt;p&gt;이어, 원온(ONE ON)의 윤재연 CEO는 골프장 전체 이용객의 약 30%가 조인 고객으로 채워지는 등 최근의 조인(Join) 시장 성장세와 소비자의 예약 트렌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매출 신장 방안으로 &#039;ONE ON 플랫폼&#039;을 소개하고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협회 자문위원인 (주)BnBK 권성호 대표는 장마에 대비한 코스관리 주요 사항과 코스관리 비용 산정기준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코스관리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코스 고유의 조건 ▲운영·품질 정책 ▲투입 자원 구조 ▲외부 환경 요인 등을 설명하며 참석자의 이해를 높였다.&lt;p&gt;&lt;p&gt;한국대중골프장협회 김태영 상근부회장은 &quot;기후변화 등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가뭄과 장마가 예년과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골프장의 잔디 및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quot;면서&quot;골프산업 환경의 빠른 변화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quot;면서 &quot;회원사들이 다양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정보교류와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연, 모두가 몰입한 완벽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035857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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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04:3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35857835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박지연이 17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애닉이엔티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연, 넷플릭스 &#039;참교육&#039;에서 보여준 미친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6032577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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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7:03:5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6032577631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박지연이 17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애닉이엔티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산금·전세계약 논란 속..이승기, &#039;삭발&#039; 스님 시절 소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5264654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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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59:4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26465443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영화 &#039;대가족&#039;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승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영화 &#039;대가족&#039;에서 스님 역을 맡아 삭발한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먼곳을 바라보는 그의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그는 &#039;부천판타스틱영화제&#039;에서 &#039;대가족&#039; GV 상영을 위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039;대가족&#039; 시절을 소환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한편 현재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을 둘러싸고 정산금 지급 지연과 임직원 임금 체불 등 각종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승기를 비롯해 일부 소속 아티스트들은 전속계약 해지 절차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또한 이승기는 차 회장의 한남동 집을 두고 105억 전세 사기 의혹을 주장한 가운데 차 회장 측은 이를 부인, 양측의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풍 감사위, 회계처리기준 위반 등으로 독립성·전문성 논란 ↑...증선위 조사·감리 결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5565754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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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59:36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565754257_1.jpg&amp;code=06&quot; /&gt;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영풍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조사·감리결과 공개와 함께 중징계 조치를 의결하면서 영풍 감사위의 감독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다.&lt;p&gt;&lt;p&gt;증선위는 최근 영풍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를 공개하고 과징금, 감사인지정 3년, 전임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권고 상당, 담당임원과 전직 담당임원에 대한 해임(면직)권고 및 직무정지 6월, 시정요구 등을 의결했다.&lt;p&gt;&lt;p&gt;지적사항으로는 주변 임야와 제련소 하부에 대한 토양정화충당부채·지하수정화충당부채 과소계상, 제련소 유형자산 손상차손 과소계상 등을 적시됐다.&lt;p&gt;&lt;p&gt;특히 전직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권고 상당 조치가 포함돼 금융당국이 사안을 중대하게 판단했다고 해석된다. 회계업계에서는 대표이사 해임권고가 고의성이 인정되는 높은 단계의 제재에서 부과되는 만큼, 이번 조치 수위가 가볍지 않다고 보고 있다. 과소계상이 이뤄지던 당시 대표이사가 이미 물러난 상황이어서 현직 대표이사 해임권고가 아닌 &#039;해임권고 상당&#039; 조치가 내려졌다는 분석이다.&lt;p&gt;&lt;p&gt;증선위 자료에 따르면 영풍은 제련소 주변지역 오염토양 정화명령과 관련해 법적 정화의무가 명확했음에도 2021~2022년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았다. 2023~2024년에는 관련 법규상 허용되지 않는 정화방식을 전제로 충당부채를 산정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제련소 하부 오염토양에 대해서도 충당부채 인식 요건을 충족했지만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았다는 판단을 받았다.&lt;p&gt;&lt;p&gt;지하수 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규모도 컸다. 금융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영풍의 지하수정화충당부채 과소계상 금액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1114억원으로 나타났다. 영풍은 2019년 지하수 오염방지명령에 따라 제련소 오염 지하수에 대한 법적 정화의무를 부담했지만, 향후 정화 과정에서 발생할 전체 비용이 아니라 정화업체와의 실제 계약금액만 충당부채로 반영했다는 것이 증선위 판단이다.&lt;p&gt;&lt;p&gt;감사위원회 책임론도 지적되고 있다. 영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감사위는 이사 등에 대한 영업보고 요구, 회사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재무제표 이사회 승인에 대한 동의 등의 권한을 갖고 있다. 금융당국 중징계에 이르기까지 회계처리 문제를 충분히 점검했는지 지적이 나온다.&lt;p&gt;&lt;p&gt;감사위원회의 독립성과 전문성도 또다른 지적사항이다. 2021년 당시 감사위원이었던 A 사외이사는 2022년 4월부터 감사위원장을 맡았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는 2023년 영풍 정기주주총회 의안 분석 보고서에서 A 후보가 영풍그룹 동일인인 장형진 명예회장과 같은 시기 같은 대학에 재학한 이력이 있다며 사외이사 독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반대를 권고한 바 있다.&lt;p&gt;&lt;p&gt;업계에서는 영풍 감사위가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의 회계처리기준 위반과 관련해 해당 회계처리 과정에서 어떤 보고를 받았고 어떠한 검토를 수행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lt;p&gt;&lt;p&gt;이 때문에 환경단체와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책임자에 대한 법적·행정적 조치와 함께 내부통제·회계관리 시스템 개선 방안 공개하라는 요구도 나오고 있다. 또 감사위 차원의 자체 조사와 재발방지책 공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lt;p&gt;&lt;p&gt;한편 영풍은 증선위 조치에 이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풍은 공시를 통해 &quot;집행정지 신청 및 행정소송 제기를 포함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회계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돌연 활동 다 중단한 김기수..1人 미용실 원장 된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5462733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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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54:0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462733970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맨 김기수가 개인 미용실 열혈 홍보에 나섰다. &lt;p&gt;&lt;p&gt;17일 김기수는 자신이 운영 중인 미용실 공식 SNS에 &quot;안녕하십니까. 수 원장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한분한분 모시겠습니다&quot;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현재 김기수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039;R&#039; 미용실에서 &#039;수쌤&#039;이라는 직함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원장인 김기수는 헤어 시술뿐 아니라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컨설팅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실제로 한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해당 미용실 리뷰를 살펴보면 호평이 많다. 대다수의 손님들은 김기수의 스타일링 결과가 만족스러웠다는 후기 등을 쏟아내며 김기수의 실력을 극찬하고 있다.&lt;p&gt;&lt;p&gt;김기수는 지난 2024년 미용 학원에서 헤어디자이너 과정을 수료 후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개인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면서 본격적으로 헤어디자이너 활동을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팔불출&#039; 하하♥별, 윗몸일으키기 동시에 &#039;뽀뽀 쪼옥~&#039; &quot;우리 부부가 운동하는 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5122588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512258832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38:3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12258832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아내인 가수 별과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하하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quot;우리 부부가 운동하는 법&quot;, &quot;나 또 뭐 잘못했어?&quot;라며 영상을 올렸다.&lt;p&gt;&lt;p&gt;영상 속에는 하하가 별과 집안 거실에서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있었다. 별이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머리를 올릴 때마다 다리를 잡아주던 하하는 별의 이마에 뽀뽀를 하며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122588320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다른 영상에선 화가 난 별이 하하가 윗몸 일으키기로 상체를 들어올릴 떄마다 그가 있던 바닥을 폼롤러로 내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영상을 본 가수 전효정은 &quot;아이&quot;라며 웃는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은 &quot;러블리 커플&quot;, &quot;잘 피한다&quot;, &quot;우리 아들을 보는 듯한 하하님&quot; 등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한편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진상 학부모 박지연, 대성통곡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5340799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534079902</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31:56 +0000</pubDate>
				<dc:creator>강남구=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53407990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지연(42)이 &#039;참교육&#039;의 뜨거운 인기에 눈물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박지연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앞서 5일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 5회에서 &#039;진상 학부모&#039; 우진 엄마 역할로 극을 책임지며 주목받았다. &lt;p&gt;&lt;p&gt;생동감 넘치는 빌런 열연으로 &#039;참교육&#039;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박지연. 전 세계 순위 1위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연일 인기 몰이 중이다.&lt;p&gt;&lt;p&gt;이에 박지연은 &quot;이렇게까지 큰 관심을 받을 줄은 정말 몰랐다&quot;라며 얼떨떨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quot;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도 길거리에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제가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약간 &#039;흠칫&#039;하시는 분도 계셨다. 근데 다들 너무 잘봤다고 해 주시고 응원의 말들을 너무 많이 보내주고 계신다. DM(다이렉트 메시지)도 정말 많이 받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박지연은 &quot;며칠 동안은 대본이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주변의 동료분들도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호평 기사 링크를 보내주시기도 하고, 지금까지도 응원을 많이 받고 있다&quot;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534079902_2.jpg&amp;code=06&quot; /&gt;특히 박지연은 &quot;지금은 잠깐 쉬고 있는 배우 친구랑 울면서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정말 다들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셔서, 너무 고맙더라. 제가 어떻게 해왔는지 다들 너무 아니까&quot;라며 오열했다.&lt;p&gt;&lt;p&gt;데뷔 21년 만에 마침내 이름 세 글자를 대중에 각인시키며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박지연은 &quot;사실 올 초에도 마음이 힘들었는데 &#039;참교육&#039;이 지치지 말라고 너무 큰 힘이 되어줬다. 작품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되게 좋고 감사하다고 생각하면서 해왔는데 어쩔 수 없는 한계점이 있는 것 같더라. 솔직히 말씀드리면 배우라는 직업이 선택되어지는 직업이다 보니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걸 느끼면서도 인지도로 인해 마음적으로 힘이 부쳤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고 연기가 즐거워야 하는데 잘해야 한다는 압박만 생기고, 좋은 배우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그런 배우 같고, 작품을 계속 해오고는 있지만 생각하는 만큼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에 속상함이 좀 있었다. &#039;참교육&#039;을 통해 많이들 인정해 주신 것 같아 정말 큰 힘이 됐다&quot;라고 눈물로 얘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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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트로트 보이그룹&#039; 삼총사, 이례적인 대기록..日 오리콘 차트 3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51813625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518136256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25: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181362561_1.jpg&amp;code=06&quot; /&gt;3인조 그룹 삼총사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 진입했다.&lt;p&gt;&lt;p&gt;삼총사가 지난 16일 발매한 일본 미니 1집 &#039;みんなでモグモグ(다같이 오물오물)&#039;은 발매 직후 일본 오리콘 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 3위에 올랐다.&lt;p&gt;&lt;p&gt;이는 트로트 그룹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대기록이다.&lt;p&gt;&lt;p&gt;일본 시장을 겨냥한 신곡 &#039;みんなでモグモグ(다같이 오물오물)&#039;은 지난 2010년 발매돼 큰 사랑을 받았던 원곡 &#039;먹어먹어&#039;를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번안한 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039;음식을 즐기는 행복&#039;을 바탕으로, 피곤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함께 먹는 시간의 따뜻함을 노래했다.&lt;p&gt;&lt;p&gt;특히 가사 속에 타코야끼, 초밥 등 일본의 대표적인 대중 음식들을 재치 있게 녹여내며 현지 대중에게 친숙함과 따뜻한 힐링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평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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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설립 21년... 누적 출고 5만 대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5182864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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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20:5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182864874_1.jpg&amp;code=06&quot; /&gt;포르쉐 공식 딜러사인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lt;b&gt;국내 누적 차량 출고 대수 5만 대를 달성&lt;/b&gt;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05년 SSCL 법인 설립 이후 약 21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lt;p&gt;&lt;p&gt;SSCL은 국내 포르쉐 &lt;b&gt;공식 딜러사 중 가장 많은 고객 접점 인프라를 구축&lt;/b&gt;하고 있다. 현재 대치, 서초,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5개 전시장과 대치, 서초, 양재, 분당, 인천, 부산 등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분당 판교의 인증 중고차 센터와 청담, 분당, 송도, 한남에 위치한 포르쉐 스튜디오 4곳을 보유하고 있다.&lt;p&gt;&lt;p&gt;이번 누적 출고 5만 번째 차량은 스포츠카 모델인 &#039;포르쉐 911 GT3&#039;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을 인도받은 고객은 SSCL에서만 네 번째 포르쉐 차량을 출고한 장기 이용자다. SSCL은 이를 기념해 정기 점검 및 주요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039;SSMP(SSCL 차량 유지 관리 프로그램)&#039; 5년 패키지를 해당 고객에게 증정했다.&lt;p&gt;&lt;p&gt;최근 SSCL은 차량 판매 외에도 &#039;카이엔 일렉트릭 전시&#039; 시즌 2와 복합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고객 참여형 행사 &#039;포르쉐 일렉트릭 카페&#039;를 운영하며 브랜드 가치 전파에 나서고 있다.&lt;p&gt;&lt;p&gt;SSCL 측은 &#039;포르쉐를 가장 포르쉐답게&#039;라는 슬로건 아래 향후에도 네트워크 역량과 전문 테크니션 인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오너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포르쉐 딜러사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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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화 드라이브, KAI 지분 연말 12% 넘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5093258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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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20:3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093258316_1.jpg&amp;code=06&quot; /&gt;&#039;오렌지 군단&#039; 한화는 우주·항공에 관한 욕망을 감추지 않는다.&lt;p&gt;&lt;p&gt;한화가 한국항공우주(KAI)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하고 우주·항공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KAI 지분을 9.04%로 확대했다.&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6일 공시를 통해 KAI 지분을 6.50% 확보했다. 연말까지 추가로 5000억원을 투입해 KAI 지분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밝힌 계획(5월4일 공시)을 조기에 달성한 것이다.&lt;p&gt;&lt;p&gt;한화시스템도 1250억원을 들여 KAI 주식을 추가 취득해 1.53%까지 지분을 확대했다. 이로써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HAUSA)가 보유한 지분 1.01%를 포함, 총 9.04% 지분을 확보해 수출입은행(26.41%)에 이어 KAI의 2대 주주가 됐다. 한화그룹은 올해 추가 투자로 KAI 지분 12%를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093258316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한화의 결정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2015년 완료된 대한민국 재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삼성-한화 빅딜시 얻었던 KAI 지분 10%를 뛰어넘은 수치이기 때문이다, 한화는 KAI 지분 보유 목적을 &#039;경영 참여&#039;로 공시한 바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관계자는 &quot; KAI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필요가 있는 경우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와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 목적에 부합하도록 회사 및 주주,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충분히 고려해 관련 사안을 검토할 방침이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한화의 큰 걸음을 심도 깊게 분석하고 있다. 방산 관계자 A는 &quot;한화가 KAI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 KAI는 그동안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하기도 했으나 공기업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빌미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한편 방산업계 관계자들의 민영화 가능성 의견은 지분 구조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1대 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26.41%)과 국민연금공단(8.12%)지분을 합하면 34.53%가 된다. 여기에 올 연말 도달한  한화지분 12%를 합하면 과반수에 가까운 47%나된다. 한화의 오너일가와 계열사가 KAI지분을 추가로 4% 이상 매집하고 정부를 설득할 경우 우선협상 대상자가 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09325831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제60회 ISU 정기총회 참석해 국제 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5143548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5143548378</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19:3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5143548378_1.jpg&amp;code=06&quot; /&gt;대한빙상경기연맹이 이수경 회장이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최된 &#039;제60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정기 총회&#039;에 참석했다고 한국시간으로 17일 밝혔다.&lt;p&gt;&lt;p&gt;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ISU 총회는 전 세계 회원국 대표들이 모여 경기 규정 개정, 국제대회 운영, 종목 발전 전략 등을 다루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lt;p&gt;&lt;p&gt;이 회장은 총회 기간 동안 ISU 임원진 및 각국 연맹 대표들과 만나 국제 빙상계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빙상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국제대회 운영과 선수 지원 정책, 종목 저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교환하며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했다.&lt;p&gt;&lt;p&gt;이번 총회에서는 한국 빙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도 있었다. 김재열 ISU 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하며 오는 2030년까지 연맹을 다시 이끌게 됐다. 지난 2022년 ISU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인 회장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이번 재선을 통해 &#039;ISU 비전 2030&#039;을 바탕으로 한 연맹의 혁신과 성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대한빙상경기연맹 김소희 위원이 경기 규정과 기술 발전 방향을 다루는 핵심 기구인 &#039;ISU 쇼트트랙 기술위원회(Short Track Technical Committee)&#039; 위원으로 당선됐다. 연맹은 이번 당선으로 대한민국 빙상의 전문성과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평가했다.&lt;p&gt;&lt;p&gt;대한빙상경기연맹은 &quot;이번 총회를 계기로 국제 빙상계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을 확대하고 국내 관계자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빙상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행사 참가는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빙상경기연맹 주관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뱅→슈퍼소닉→김은희·장항준 부부, 19~21일 LG-두산전 초특급 시구자 등판 &quot;잠실 마지막해 시구는 가문의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4027595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402759529</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15:5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02759529_1.jpg&amp;code=06&quot; /&gt;서울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LG 트윈스가 잠실 마지막 해를 특별한 인연을 초청해 기념한다.&lt;p&gt;&lt;p&gt;LG 구단은 &quot;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주말 홈경기에서 &#039;클래식데이 in 잠실&#039; 이벤트를 진행한다&quot;고 17일 밝혔다. &lt;p&gt;&lt;p&gt;&#039;클래식데이 in 잠실&#039;은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올드팬에게는 추억을, 신규 팬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lt;p&gt;&lt;p&gt;클래식데이 3연전에서는 양 팀 선수단이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한다. 선수들이 직접 선택한 2010년 이전의 노래가 등장곡으로 울려 퍼진다. 또한 특별 제작된 클래식 디자인의 티켓과 뉴트로 감성의 스티커를 배포하며, 응원단도 &#039;클래식 유니폼&#039;을 입을 예정이다. &lt;p&gt;&lt;p&gt;이번 시리즈 드레스코드를 &#039;클래식 유니폼&#039;으로 정해 많은 팬도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1루 내야 광장에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외야캐치볼장 레트로 DJ부스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lt;p&gt;&lt;p&gt;주말 경기 후에는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DJ 파티, 응원단 응원 스테이지 등 다양한 행사도 선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02759529_2.jpg&amp;code=06&quot; /&gt;LG 구단은 클래식데이를 기념해 구단에 뜻깊은 인물을 시구자로 선정했다.&lt;p&gt;&lt;p&gt;19일에는 &#039;라뱅&#039; 이병규 LG 퓨처스 감독이 시구를 맡는다. 이병규 감독은 1997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해 2016시즌까지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하며 타격왕 2회, 골든글러브 7회, KBO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 등 무수한 기록을 남긴 영구결번 레전드다. 지난해에는  LG 퓨처스 팀 지휘봉을 잡았다. &lt;p&gt;&lt;p&gt;이병규 감독은 &quot;마지막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클래식데이에 시구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LG 트윈스 파이팅!&quot;이라고 시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20일엔 현역 시절 LG에서 빠른 발로 잠실야구장을 누비며 도루왕 4회, 골든글러브 1회를 수상한 &#039;슈퍼소닉&#039; 이대형 해설위원이 시구자로 나선다. &lt;p&gt;&lt;p&gt;이대형 위원은 2003년 2차 2라운드로 입단해 2013년까지 LG 유니폼을 입었다. 은퇴 후에는 2026 월드베이스볼(WBC) 해설과 다수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대형 위원은 &quot;다시 한번 LG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이다&quot;라며 밝혔다.&lt;p&gt;&lt;p&gt;마지막 날인 21일엔 &#039;잠실 라이벌 부부&#039;로 알려진 LG 열혈팬 김은희 작가와 두산팬 장항준 감독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김은희 작가는 &quot;소중한 추억이 깃든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해에 시구할 수 있어 가문의 영광이다&quot;라며 &quot;남편과 저 둘 중 누군가는 승리요정이 되겠지만, 그게 제가 되길 바라며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클래식데이 in 잠실&#039;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027595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02759529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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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세란병원, 국가대표 의료지원 위해 &#039;손 잡았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5549559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455495592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14:22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55495592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554955923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1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대회의실에서 세란병원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및 임직원들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협약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김준식 세란병원 부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에 따라 세란병원은 대한체육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국가대표 선수들과 체육회 임직원들은 진료비 혜택을 받게 되며,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는다.&lt;p&gt;&lt;p&gt;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란병원은 15개 진료과목과 30여 년의 임상 노하우를 보유한 종합병원이다. 다양한 전문 센터 간 협진 시스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 종합검진센터 확장 리모델링에 이어 현재도 증축 공사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서울 종로구 지역의 협력병원 네트워크를 보강하는 한편, 세란병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신속·정확한 맞춤형 연계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김택수 선수촌장은 &quot;세란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quot;며 &quot;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준식 세란병원 부원장은 &quot;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는 이번 의료협약에 큰 사명감을 느낀다&quot;며 &quot;병원의 모든 역량을 집약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quot;고 화답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준열, &#039;섬섬옥수&#039; 손이 잘생겼네..이탈리아서 성수 느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5047699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50476995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11:5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50476995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류준열이 느낌 좋은 셀카를 공개했다.&lt;p&gt;&lt;p&gt;류준열은 17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그는 해외에서 재킷부터 수트까지 다양한 착장을 하며 패션센스를 과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504769953_2.jpg&amp;code=06&quot; /&gt;&lt;p&gt;류준열은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일상적인 친근함을 전하기도 했다. &lt;p&gt;&lt;p&gt;팬들은 &quot;섬섬옥수 와&quot;, &quot;좋다 좋다&quot;, &quot;멋짐&quot;, &quot;너무 빛나고 있어요&quot; 등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한편 류준열은 설경구와 함께 촬영한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를 올해 공개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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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T&amp;G, &#039;릴 에이블 3.0&#039; 전국 확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1251823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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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09:1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1251823265_1.jpg&amp;code=06&quot; /&gt;&lt;p&gt;KT&amp;G &#039;릴 에이블 3.0&#039;의 판매처를 17일부터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확대한다.&lt;p&gt;&lt;p&gt;2월 플래그십 스토어 &#039;릴 미니멀리움&#039; 4개소에서 선출시된 &#039;릴 에이블 3.0&#039;은 예열시간 단축, 초고속 충전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세부적으로는 이전 모델 대비 예열시간은 약 10초 단축했으며, 완전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도 절반으로 대폭 줄였다. &#039;사용 중 일시정지&#039;와 &#039;기호에 따른 사용 모드 전환&#039;, &#039;3회 연속 사용&#039; 등 기존 소비자 호응이 좋았던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T&amp;G 관계자는 &quot;릴 에이블 3.0은 사용자 관점에서 편의성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인 제품이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KT&amp;G &#039;릴&#039;은 2017년 후발주자로 시작했으나 연속 흡연과 액상 결합형(하이브리드) 등 독자적 기술 혁신을 통해 아이코스를 제치고 국내 전자담배 시장 1위를 탈환한 역전의 브랜드입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 &quot;동의 없는 사진 촬영 사양&quot;..행사 앞두고 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4524112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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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08: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52411288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524112880_2.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출연자 순자(가명)가 동의 없는 촬영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lt;p&gt;&lt;p&gt;17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저는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24일(수), 26일(금), 28일(일) 3일 동안 은행나무 부스를 지킬 예정&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순자는 &quot;책을 사랑하는 독자님들 만나면 반갑게 인사 나눠요&quot;라며 &quot;동의 없는 사진 촬영은 사양합니다&quot;라는 당부를 전했다. &lt;p&gt;&lt;p&gt;출판사에 근무 중인 순자는 최근 서울국제도서전 행사 준비로 바쁜 근황을 전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순자는 지난달 막을 내린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31기에서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힘든 시간을 보내던 순자는 경수와 최종 선택을 했고, 두 사람은 &#039;현커&#039;(현실 커플)로 발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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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기 딛고 뭉친 6人..유스피어 &quot;MW엔터 대들보 될 것&quot; [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4270241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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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05:03 +0000</pubDate>
				<dc:creator>명화라이브홀=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한층 더 친근해진 매력과 공감성 짙은 음악으로 돌아왔다. &lt;p&gt;&lt;p&gt;유스피어(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리더 시안은 &quot;1년 만에 컴백이라 멤버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좋은 퀄리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이어 소이는 &quot;작년 활동 때 너무 행복했는데 오랜 준비와 기다림 끝에 우리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열심히 할테니 예쁘게 봐달라&quot;, 채나는 &quot;1년 만에 컴백이라 재데뷔 느낌이 강하다. 새로운 콘셉트로 나온 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많이 노력했다. 떨리긴 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다온은 &quot;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동안 우리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지금 굉장히 설레고 떨리는데 그동안 더 단단해진 유스피어로 돌아왔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 서유는 &quot;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그만큼 우리 팀이 더 끈끈하게 뭉친 것 같다. 이번 활동을 통해 끈끈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 로아는 &quot;그동안 더 갈고 닦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4.jpg&amp;code=06&quot; /&gt;&lt;p&gt;&#039;바이트 디스트릭트&#039;는 지난 시간을 함께 달려오며 관계를 쌓아가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여정을 담은 신보다. 서로를 가볍게 건드리고 장난치며 관계가 시작되는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진 유스피어만의 구역을 의미한다. &lt;p&gt;&lt;p&gt;타이틀곡 &#039;위키드 게임(WICKED GAME)&#039;은 좋아하는 아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이없게 화살을 모두 써버린 초보 큐피드와 함께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작전을 펼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트랙이다. 누군가에게 천천히 빠져드는 순간의 어지럽고 두근거리는 감정, 점점 더 깊게 빠져드는 끌림을 표현했다. &lt;p&gt;&lt;p&gt;특히 뮤직비디오에 배우 배현성이 주인공으로 깜짝 출연하면서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7.jpg&amp;code=06&quot; /&gt;&lt;p&gt;유스피어는 데뷔와 동시에 한 차례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멤버 여원의 팀 활동 종료 및 전속 계약 해지 소식을 알리며 6인 체제 활동을 공식화한 것. 또한 올해 초 WM엔터테인먼트에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전하면서 새 출발을 알렸다. &lt;p&gt;&lt;p&gt;시안은 &quot;여원 언니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첫 리더였다 보니까 처음에는 서툴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멤버들과 많은 대화도 나누고 힘을 내면서 잘 극복해나갔다. 언니가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줬다&quot;라며 여원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lt;p&gt;&lt;p&gt;소이 또한 &quot;여원 언니와 새해에 &#039;밥도 먹자&#039;는 연락도 하고 언니가 &#039;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039;고 해줬다. 최근에는 컴백 준비 때문에 부모님과도 연락을 못 할 정도로 바쁘게 지냈다&quot;라며 웃었다.&lt;p&gt;&lt;p&gt;서유는 MW엔터테인먼트 이원민 대표와의 강한 신뢰감도 자랑했다. 그는 &quot;대표님께서 우리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믿어주시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시겠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그래서 단체로 대표님을 믿고 이적하게 됐다. 1호 아티스트로서 달라진 대우는 온 직원분이 우리를 위해서 많이 힘써주신다. 열과 성을 다하는 느낌을 받고 있다&quot;라며 만족해했다. &lt;p&gt;&lt;p&gt;이어 서유는 &quot;대표님이 맨날 찾아오셔서 잘하고 있나 봐주시고 &#039;아이고 예쁘다&#039;는 칭찬도 해주신다. 지원도 많이 해주신다&quot;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270241621_8.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얻고 싶은 평가 혹은 수식어도 털어놨다. 채나는 &quot;지난해 데뷔 쇼케이스 때 대들보가 되고 싶다고 했었다. 이번에는 기필코 MW의 대들보가 돼보도록 하겠다&quot;라고 고백했다. &lt;p&gt;&lt;p&gt;시안은 &quot;&#039;중독성 있는 음악 맛집&#039;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quot;, 서유는 &quot;&#039;역시 유스피어구나&#039;, &#039;내가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039;라는 반응을 얻고 싶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바이트 디스트릭트&#039;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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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진정한 별이 됐다&quot;..&#039;구준엽 사별&#039; 故서희원 소행성 명칭 확정[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4583673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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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04:2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58367338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스타 고 서희원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확정됐다.&lt;p&gt;&lt;p&gt;16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국제천문연맹(IAU)은 최근 산하 소행성 명명 실무그룹 회의를 열고 제208663호 소행성의 공식 명칭을 쉬쉬위안(Xu Xiyuan)으로 확정 발표했다.&lt;p&gt;&lt;p&gt;국제천문연맹은 천문학계의 최고 권위 기구로 우주에 있는 별이나 소행성 등의 공식 이름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있다.&lt;p&gt;&lt;p&gt;고 서희원의 이름이 명명된 소행성은 지난 2002년 4월 미국 애리조나주 데저트 이글 천문대에서 홍콩의 저명한 천문학자 양광위가 처음 발견했다. 이름이 정해지기 전엔 천체가 발견된 연도와 순서를 바탕으로 부여하는 임시 식별번호인 &#039;2002 GF11&#039;이라고 불렸다.&lt;p&gt;&lt;p&gt;발견된 지 24년 만에 대만 최고 스타의 이름을 얻게 된 이 별에 대해 현지 언론은 &quot;생전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믿었던 그녀가 마침내 우주의 진정한 별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고 서희원은 지난 2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 및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만나 1년간 열애한 뒤 헤어졌다. 서희원은 이후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구준엽과는 20여년 만에 재회해 2022년 정식 부부가 됐다.&lt;p&gt;&lt;p&gt;구준엽은 앞서 지난 2월 2일 고 서희원의 1주기를 기념한 동상을 함께 제작한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고 &quot;(서)희원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1년이 됐다. 희원이가 우리 곁에 항상 머물렀으면 하는 마음에 조각을 만들게 됐다. 희원이가 저한테 늘 &#039;나는 외계에서 온 외계인&#039;이라는 말을 자주 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 희원이만의 갤럭시를 만들어주고 싶었다&quot;라며 &quot;여러분이 보시는 9개의 큐브는 태양을 포함한 9개의 행성을 의미한다. (서희원이) 이 숫자를 자신의 행운의 숫자처럼 여기곤 했다. 지금 희원이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은 남쪽 208도다. 그곳에는 타이페이가 있고, 그곳에 있는 가족과 저를 바라보게 하기 위함이다. 208이라는 숫자는 결혼기념일인 2월 8일을 의미하기도 한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구준엽은 손편지를 통해 &quot;나의 영원한 사랑, 나의 모든 것 희원이에게. 희원아 거긴 어떠니? 춥진 않은지 덥진 않은지 오빠는 언제나 걱정이다&quot;라며 &quot;아침에 텅빈 방 침대 한구석에 멍하니 앉아 있을 때면 아직도 현실인지 꿈인지. 꿈이길 바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파온다. 음식을 싸 들고 진바오산으로 운전해 갈 때면 너를 향한 그리움에 한없이 눈물이 흐른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구준엽은 &quot;이렇게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quot;라면서도 &quot;이것이 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마지막 방법&quot;이라며 &quot;희원아. 우리 다음에 만나면 영원히 같이 있자. 보고 싶다. 죽도록 보고 싶다. 너의 영원한 광토오빠. 준준이가&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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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동생이 BTS 진&quot; 친형 김석중 얼굴 공개, 큰 키·훈훈한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4304728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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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6:01:3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0472883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친형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lt;p&gt;&lt;p&gt;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039;정준하하&#039;에는 &#039;정준하 아니면 모을 수 없는 주나투어 멤버들과 무더위를 날려 버릴 가평의 쿨스팟 1박 2일 코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039;주나투어&#039;를 위해 가수 정기고, 배우 송진우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심은진 등이 함께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04728833_2.jpg&amp;code=06&quot; /&gt;이 가운데 진의 친형 김석중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김석중에 대해 고기 굽기 담당이라고 소개하며 &quot;동생이 BTS 진&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스트라이프 셔츠와 볼캡 등 편안한 차림의 그는 수줍은 미소로 인사했다. 아울러 큰 키와 훤칠한 체격으로 진과 닮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투어 내내 사람들과 어울리며 열심히 고기를 굽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한편 진의 친형인 김석중은 식당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예능 &#039;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039;에서는 배재훈 셰프가 &quot;방탄소년단 진 친형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제가 컨설팅했다&quot;고 밝혀 화제가 됐다. 특히 해당 식당은 월 매출 3억 원 수준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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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화재 위험 &#039;일렉시티&#039; 전기버스 BMS 소프트웨어 오류로 다시 리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44241116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7/202606171442411168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59:5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24111681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가 &lt;b&gt;전기 버스 모델인 일렉시티와 일렉시티 이층버스 일부 차량에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재시행&lt;/b&gt;한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조치는 지난&lt;b&gt; 2026년 2월부터 시행 중이던 기존 리콜의 시정조치 소프트웨어에서 추가 오류가 발견됨에 따라, 이를 수정하여 다시 진행하는 재통지 건&lt;/b&gt;이다. 기존에 조치를 받았더라도 변경된 소프트웨어로 한 번 더 조치를 받아야 정상적인 리콜 이행이 완료된다.&lt;p&gt;&lt;p&gt;리콜 대상 차량은 2017년 11월 16일부터 2021년 10월 27일까지 제작된 &#039;일렉시티(CY EV)&#039;와 2021년 4월 9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 제작된 &#039;일렉시티 이층버스(CY EV)&#039;다. 해당 차량들은 고전압 배터리의 에너지 공급을 제어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의 진단로직 설계 미흡이 결함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로 인해&lt;b&gt; 배터리셀 미세 단락 등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시스템이 이를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고전압 배터리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lt;/b&gt;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24111681_2.jpg&amp;code=06&quot; /&gt;시정조치는 지난 6월 9일부터 개시되었으며 전액 무상으로 제공된다. 리콜 방법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 뒤, 업데이트 이후 경고등이 점등되는 차량에 한해 관련 부품을 무상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경우 약 1시간 30분이며, 부품 교환이 수반될 경우 약 6시간이 걸린다. 정비는 현대자동차 상용 정비 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담당한다.&lt;p&gt;&lt;p&gt;현대차는 해당 조치가 화재 위험과 직결된 중대 리콜 사항인 만큼, 개시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시정조치를 받지 않으면 정기검사나 종합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스피어 &quot;여원, 개인 사정으로 탈퇴..열심히 하라고 응원&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4462414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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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5:52:19 +0000</pubDate>
				<dc:creator>명화라이브홀=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6241406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탈퇴한 멤버 여원을 언급했다. &lt;p&gt;&lt;p&gt;유스피어(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시안은 &quot;여원 언니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첫 리더였다 보니까 처음에는 서툴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멤버들과 많은 대화도 나누고 힘을 내면서 잘 극복해나갔다. 언니가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줬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데뷔와 동시에 한 차례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멤버 여원의 팀 활동 종료 및 전속 계약 해지 소식을 알리며 6인 체제 활동을 공식화한 것. 또한 올해 초 WM엔터테인먼트에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전하면서 새 출발을 알렸다. &lt;p&gt;&lt;p&gt;소이 또한 &quot;여원 언니와 새해에 &#039;밥도 먹자&#039;는 연락도 하고 언니가 &#039;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039;고 해줬다. 최근에는 컴백 준비 때문에 부모님과도 연락을 못 할 정도로 바쁘게 지냈다&quot;라며 웃었다.&lt;p&gt;&lt;p&gt;&#039;바이트 디스트릭트&#039;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논란 후 잠잠했던 31기 영숙 &quot;쓰레기는 쓰레기통에&quot; 꽁초 줍는 10대들 응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4328835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7/202606171343288359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52:0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432883597_1.jpg&amp;code=06&quot; /&gt;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나는 SOLO) 31기 출연자 영숙(이하 가명)이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공유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lt;p&gt;&lt;p&gt;영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집게를 들고 횡단보도를 걷는 사람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길거리 곳곳의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영숙은 사진과 함께 &quot;더운 날 담배꽁초 줍느라 고생하는 10대 친구들 기특하고 멋지다&quot;며 &quot;쓰레기는 쓰레기통에&quot;라고 적어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 이들을 응원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게시물은 영숙이 뒷담화 논란에 대해 사과한 이후 올린 두 번째 SNS 게시물로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quot;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요? &#039;저는 운동으로 풀어요&#039;는 거짓말이었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4,5월 달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lt;p&gt;&lt;p&gt;이후 6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영숙은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lt;p&gt; &lt;p&gt; 한편 &#039;나는 솔로&#039; 31기는 지난달 27일 막을 내렸다. 다만 일부 출연자들이 뒷담화 논란에 휘말리며 후폭풍을 겪었다.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lt;p&gt;&lt;p&gt;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039;나는 솔로&#039;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또한 영숙은 지난달 31일 별도의 사과문을 통해 &quot;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며 &quot;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고 재차 사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투어 88회 확대..방탄소년단, 자카르타·불라칸 추가 공연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44745431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447454315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50:0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47454315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자카르타와 불라칸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6월 17일 오후 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각각 1회차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투어는 총 88회로 확대됐다.&lt;p&gt;&lt;p&gt;자카르타 공연은 12월 26일~27일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9일 공연이 추가됐다. 불라칸에서는 내년 3월 13~14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 공연에 16일 일정이 더해졌다.&lt;p&gt;&lt;p&gt;이번 투어는 여러 도시에서 회차가 추가되고 있다. 앞서 미국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호주 멜버른에서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6월 12일~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약 11만 관객과 함께 &#039;홈커밍&#039; 공연을 마쳤다. 13일은 팀의 데뷔 기념일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26일~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유럽 투어는 5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매진됐다.&lt;p&gt;&lt;p&gt;이번 투어는 K-팝 아티스트의 역대 단일 투어 최대 규모다.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호주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된다. 향후 일본과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스피어, 데뷔하자마자 1년 공백기..&quot;무너진 적도 있었지만&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43324482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7/202606171433244829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46:17 +0000</pubDate>
				<dc:creator>명화라이브홀=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3244829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lt;p&gt;&lt;p&gt;유스피어(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서유는 &quot;데뷔 앨범 때는 우리의 시작을 알려드리는 곡이었고 이번에는 우리의 관계성을 나타내는 앨범이다. 또 아무래도 팀워크와 단합된 느낌을 지키고 싶었다. 1년 공백기 동안 서로서로 진솔한 대화도 나누고 더 열심히 해서 유스피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 성공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다. 멘탈적, 실력적으로 둘 다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채나는 &quot;아무래도 1년 공백기가 길었다 보니까 무너진 적도 있었지만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던 멤버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다&quot;라며 멤버들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데뷔했지만, 데뷔와 동시에 멤버 여원이 탈퇴하고 올해 초 WM엔터테인먼트에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전하면서 새 출발을 알렸다. &lt;p&gt;&lt;p&gt;&#039;바이트 디스트릭트&#039;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고사한 김남길, 악인 처벌 &#039;악몽&#039; 택했다..스페셜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7/20260617143412744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7/202606171434127443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43:1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4127443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남길이 &#039;악몽&#039;으로 돌아온다. &lt;p&gt;&lt;p&gt;17일 SBS 새 드라마 &#039;악몽&#039;(극본 김규원, 연출 이단) 측은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악몽&#039;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lt;p&gt;&lt;p&gt;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있다. &lt;p&gt;&lt;p&gt;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 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41274437_2.jpg&amp;code=06&quot; /&gt;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quot;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너희는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quot;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lt;p&gt;&lt;p&gt;특히 &quot;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너희의 꿈속으로&quot;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lt;p&gt;&lt;p&gt;&#039;악몽&#039;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039;악몽&#039;은 내년 첫 방송된다.&lt;p&gt;&lt;p&gt;한편 최근 큰 인기를 몰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039;참교육&#039;은 제작 과정에서 김남길이 캐스팅됐지만 그는 출연을 고사했다. 이후 김무열이 주인공 나화진 역에 낙점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눈 찢기&#039; 당한 韓 유튜버 &quot;좋은 사람 더 많아&quot;... 멕시코 팬들 사과·응원→FIFA 초대까지 받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30153263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7/2026061713015326355</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42:5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2.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유튜버가 FIFA의 초대를 받았다.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멕시코 현지 팬들도 진심 어린 사과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해당 유튜버도 감동의 답장을 남겼다.&lt;p&gt;&lt;p&gt;FIFA는 17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quot;한국 유튜버 윤수진 씨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초청을 수락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경기 당일은 &#039;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039;로, 윤수진 씨와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윤수진 씨는 활동명 &#039;이노냥&#039;으로 잘 알려진 인플루언서다. 하지만 그는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lt;p&gt;&lt;p&gt;사건은 지난 12일 열린 한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발생했다. 이노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장 관중석 분위기를 담는 셀프 영상을 촬영했다. 대부분의 팬들은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노냥 뒤편에 앉아 있던 멕시코 대표팀 티셔츠 차림의 한 남성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양손 검지를 눈가에 갖다 대는 &#039;눈 찢기&#039; 제스처를 취했다.&lt;p&gt;&lt;p&gt;&#039;눈 찢기&#039; 제스처는 손가락으로 눈꼬리를 가로로 늘려 아시아인의 외모를 희화화하는 동작이다. 오랜 기간 아시아인을 조롱하는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사용돼 왔다는 점에서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도 강한 비판을 받는다.&lt;p&gt;&lt;p&gt;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분노했다.&lt;p&gt;&lt;p&gt;멕시코 현지 언론과 팬들의 반응도 다르지 않았다. 멕시코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은 &quot;이노냥은 멕시코 관중들에게 밝게 인사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 팬이 손짓을 한 뒤 그녀의 뒤에서 조롱하는 행동을 보이면서 분위기는 불편하게 바뀌었다. 이 남성은 양손을 눈가로 가져간 뒤 눈을 찢는 듯한 동작을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매체는 &quot;SNS에서도 이 사건은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많은 멕시코 팬들이 해당 남성의 인종차별 행동에 대해 사과했고, 그의 행동을 비판했다. 또 이번 인종차별이 멕시코인 전체를 대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팬들은 &quot;진심으로, 내 나라에서 당신이 안 좋은 시간을 겪게 해 사과한다. 하지만 믿어 달라. 그런 상황에서 당신을 지켜줄 친절한 사람도 많다&quot;, &quot;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한국 만세&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세계적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한국 관련 게시판에도 사과의 뜻을 전하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멕시코인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quot;저 멍청이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을 대표하지 않는다. 한국은 이곳에서 매우 사랑받는 나라&quot;라며 &quot;나는 그저 한국과 멕시코가 훌륭한 경기를 치르길 바랄 뿐&quot;이라고 적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4.jpg&amp;code=06&quot; /&gt;엘 우니베르살은 &quot;이노냥은 모든 응원 메시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멕시코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또 한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실제로 이노냥은 자신의 SNS에 &quot;무려 16시간을 비행해 도착한 나의 첫 멕시코. 처음 경험하는 월드컵의 열기와 분위기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이어 &quot;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도 있지만,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걸 느낀 월드컵. 다음 주에 아직 한 경기 직관(한국·멕시코전)이 더 남아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 마지막까지 후회 없이 즐기고, 목이 터져라 응원해보겠다. 대한민국 파이팅&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6.jpg&amp;code=06&quot; /&gt;한편 인종차별 행위를 한 당사자는 할리스코주 지형측량·지오매틱스 엔지니어 협회장이었던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진 뒤 네티즌들은 영상 속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을 찾아내 비판을 쏟아냈다. 울리세스 페르난도의 인종차별 행동을 지적하는 멕시코 언론 보도도 이어졌다. 결국 해당 SNS 계정들은 비공개로 전환됐다.&lt;p&gt;&lt;p&gt;이후 울리세스 페르난도는 &quot;해당 유튜버를 비롯한 모든 분께 공개적으로 사과한다&quot;며 &quot;내 행동을 진심으로 후회하며, 이 순간 내가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명확히 이해했다&quot;고 공식 사과했다. 또 협회장직에서도 물러났다. 그는 &quot;소속 기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번 일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행동이며, 그에 따르는 결과와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3015326355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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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스피어 &#039;사랑스런 컴백 무대&#039;[★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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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05:40:2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714395642806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17일 오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039;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위키드 게임&#039;(WICKED GAME), &#039;소 파인&#039;(So Fine), &#039;베스티&#039;(Bestie), &#039;라우드&#039;(LOUD)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2026.06.1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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