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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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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이웃사랑 성금 기탁..지역사회 나눔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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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228104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039;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성금 627만 8063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lt;p&gt;&lt;p&gt;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7월 20일 밝혔다. 성금은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과 데뷔일인 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lt;p&gt;&lt;p&gt;기탁금은 전북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039;소화진달네집&#039;에 전액 지원된다. 시설 거주 장애인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2281049_2.jpg&amp;code=06&quot; /&gt;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관계자는 &quot;임영웅이 평소 전달해 온 따뜻한 위로와 선한 영향력에 발맞춰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quot;며 &quot;작은 정성이지만 소화진달네집에서 지내는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quot;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준 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이 장애인 생활시설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집행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은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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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7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005081547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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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154774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인기를 또 한 번 보여줬다. &lt;p&gt;&lt;p&gt;임영웅은 7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0만 5660표를 획득, 1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임영웅은 이로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77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대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1547744_2.jpg&amp;code=06&quot; /&gt;&lt;p&gt;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039;좋아요&#039;에서도 가장 많은 3만 1562개를 받았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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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유경 이별 암시? &quot;오빠랑만 울면서 대화&quot; 최종선택 직전 눈물[하트시그널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215378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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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25:2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1537879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하트시그널5&#039;의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1:1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lt;p&gt;&lt;p&gt;21일 방송되는 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으로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긴다.&lt;p&gt;&lt;p&gt;이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마지막으로 1:1 대화에 들어간다. 강유경은 누군가와 밝게 인사하고 시그널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15378795_2.jpg&amp;code=06&quot; /&gt;&lt;p&gt;강유경의 눈물에 상대는 &quot;울지 마. 다음 사람과도 예쁘게 대화해야지&quot;라고 다독였고 강유경은 &quot;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과연 강유경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강유경 외에 다른 입주자들도 1:1 대화에서 그간 담아뒀던 속마음을 꺼낸다. 이중 한 입주자는 &quot;진짜로 많은 힘이 됐다&quot;며 진심을 담아 상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또 다른 입주자는 &quot;마지막엔 너만의 솔직하고 멋있는 선택을 할 거라고 난 생각돼&quot;라며 상대의 최종 선택을 응원한다. &lt;p&gt;&lt;p&gt;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아쉬움 등을 성숙하게 1:1 대화로 풀어낸 입주자들의 모습에 김이나는 &quot;(서로를 응원해주는) 저런 관계가 있다는 게 너무나 축복이야&quot;, &quot;이번 시즌은 블루레이로 소장하고 싶다&quot;며 깊은 감동을 표현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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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韓 축구→日 감독 영입해야, 저 진짜 일본 싫어하지만... 국내 지도자 자존심? 지금 챙길 때 아냐&quot; 김영광 또 소신 발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7420221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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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24:4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20221492_1.jpg&amp;code=06&quot; /&gt;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탈락 후 쓴소리를 던졌던 김영광(43)이 모리야스 하지메(58) 현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을 데려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lt;p&gt;&lt;p&gt;김영광은 19일 유튜브 채널 &#039;피지컬갤러리&#039;에 출연해 한국 축구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p&gt;&lt;p&gt;이 방송에서 김영광은 &#039;내가 만약 아무나 감독을 앉힐 수 있다면, 어떤 감독을 데리고 오겠는가&#039;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모리야스 감독을 꼽았다.&lt;p&gt;&lt;p&gt;김영광은 &quot;제 개인적인 생각&quot;이라고 전제한 뒤 &quot;일본은 100년을 생각하면서 계속 (시스템을) 만들어 왔다. 어떻게 보면 그 시행착오를 다 겪은 게 모리야스 감독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맡고,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면서 모든 시도를 해봤을 것이다. 어떤 (전술은) 통하고, 어떤 부분은 유럽 상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등 시행착오를 겪은 인물&quot;이라 평가했다.&lt;p&gt;&lt;p&gt;&#039;국내 지도자들에게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말&#039;이라는 김영광은 &quot;저 여기서 말씀드리지만, 일본과 역사적인 관계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다. 일본 진짜 싫어한다. 과거를 돌아봤을 때는 진짜 아직도 화가 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도 김영광은 &quot;저는 연령별 대표팀 시절에도 일본과 붙으면 10번 중 딱 1번밖에 안 졌다. 그 정도로 일본을 만나면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강했다. 그래도 일본 감독을 모시고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실패와 경험, 고난 속에서 얻은 데이터가 모리야스 감독 머릿속에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lt;p&gt;&lt;p&gt;이어 김영광은 &quot;그래서 좋은 것만 딱 가져왔으면 좋겠다. 가져와서 배웠으면 좋겠다. 우리가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존심은 내려놓았으면 한다. 지금은 우리가 자존심을 챙길 때가 아닌 것 같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2022149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 파격 행보..데뷔 전 데뷔 앨범 전곡 퍼포먼스 선공개 무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70149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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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23: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70149683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뮤직그룹 신규 레이블 ABD는 첫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정식 데뷔 전 데뷔 앨범 전곡 퍼포먼스를 공개하는 프리뷰 행사를 8월 1일~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lt;p&gt;&lt;p&gt;행사명은 &#039;TUIDE EXCLUSIVE PREVIEW [PLAYGROUND]&#039;다. 튜이드의 데뷔 일자와 멤버 얼굴·프로필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음악과 무대를 먼저 선보이는 방식이다.&lt;p&gt;&lt;p&gt;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7명으로 구성됐다. 미발매 음원이 처음 공개되는 현장인 만큼 사진 촬영, 영상 녹화, 음성 녹음, 라이브 스트리밍은 제한되며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lt;p&gt;&lt;p&gt;ABD는 &quot;[PLAYGROUND]는 튜이드를 누구보다 먼저 발견하는 설렘과 기쁨의 자리가 될 것&quot;이라며 &quot;가요계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일곱 멤버의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참석 희망자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튜이드 커뮤니티에서 응모하면 된다. ABD는 7월 26일까지 사전 신청한 사람 가운데 추첨을 통해 행사에 초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여름 정수 담긴 &#039;SWEAT&#039;로 돌아온다..타임테이블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33677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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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16:2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33677117_1.jpg&amp;code=06&quot; /&gt;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7월 21일 0시 공식 채널에서 세 번째 싱글 &#039;SWEAT&#039;의 프로모션 타임테이블 영상을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8월 4일 세 번째 싱글 &#039;SWEAT&#039;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와 영상 콘텐츠 공개 순서가 제시되면서 컴백 일정이 구체화됐다. 공개 일정에는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신보 속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039;OVERHEAT&#039;, 앨범 메시지를 담은 &#039;SWEAT EQUITY&#039; 영상, 비주얼라이저,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가 포함됐다.&lt;p&gt;&lt;p&gt;타임테이블은 태양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주황색과 푸른색이 조화를 이룬 포스터 형식으로 구성됐다. 포스터에는 수영복, 선탠 크림, 서핑보드, 얼음, 선풍기, 빙수 등 여름을 상징하는 오브제가 배치됐다.&lt;p&gt;&lt;p&gt;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이후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고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 번째 싱글 &#039;SWEAT&#039;은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4세&#039; JYP 박진영, 또렷한 복근..리빙 레전드의 카리스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11854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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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15: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1185419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진영(J.Y. Park)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039;WET&#039;(웻)을 발매한다. &lt;p&gt;&lt;p&gt;지난 20일 오후에는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는 포토 5종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박진영은 온라인 커버에서 보여준 탄탄한 실루엣을 여러 각도와 포즈로 다시 한번 드러냈다. 청록색 배경 명암 대비로 더욱 선명해진 피지컬이 시선을 압도했고 에너지를 표현하는 듯한 빛 아래 다채로운 표정과 디테일한 제스처로 &#039;리빙 레전드&#039;의 아이코닉함과 카리스마를 적셔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1185419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11854190_3.jpg&amp;code=06&quot; /&gt;&lt;p&gt;신곡 &#039;WET&#039;은 박진영이 2020년 &#039;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039;(웬 위 디스코 (듀엣 위드 선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서머송이자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 &#039;워터밤 2026&#039;(이하 &#039;워터밤&#039;) 메인 테마곡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4일 &#039;워터밤&#039;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댓글 읽기&#039; 영상 콘텐츠에서 &quot;&#039;워터밤&#039;에 어울리는 곡이자 여름과 딱 맞는 레게 톤 장르&quot;라고 곡에 대한 운을 직접 뗐고 이외에도 선공개 챌린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로 여유로운 몸짓을 보여주며 여름만큼 정열적인 음악과 무대를 기대케 했다.&lt;p&gt;&lt;p&gt;지난해 &#039;워터밤 2025&#039;에서 화끈한 패션과 무대로 상상 이상의 에너지를 뿜어낸 박진영은 올해도 예상을 뛰어넘는 전무후무 스테이지를 펼칠 전망이다. &quot;여러분 눈에 항상 신인 가수처럼 에너제틱하고, 신나서 무대에 올라가는 가수로 남았으면 좋겠다&quot;는 열의로 2025년을 이을 또 한 번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여름 음악 축제 열광 정점을 찍을 박진영의 &#039;워터밤&#039; 무대는 7월 26일 서울과 8월 8일 부산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lt;p&gt;&lt;p&gt;박진영의 &#039;직업 만족도 최상&#039; 애티튜드와 행보는 보는 이들의 리스펙을 이끌어낸다. &#039;워터밤&#039; 영상에서 &quot;제가 가수인 게 너무 좋다. 여러분 앞에서 즐겁게 해드리고 위로해 드릴 수 있다는 게 저를 즐겁게 한다&quot;는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전한 박진영은 음악과 무대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열정을 오직 그만이 해낼 수 있는 방식으로 표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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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문원, 결혼 두 달만에..&quot;2세 진지하게 고민 중&quot; [남의 집 귀한 가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32652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3265232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5: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32652322_1.jpg&amp;code=06&quot; /&gt;신지와 문원 부부가 2세를 고민 중이라고 밝힌다. &lt;p&gt;&lt;p&gt;21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신지가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종민·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한다. 신지는 평소와 다르게 오전부터 바쁘게 움직이며 식사를 준비한다. 문원은 &quot;&#039;이런 면도 있었구나&#039;하고 다시 보게 됐다&quot;라고 말하며 놀라워한다. &lt;p&gt;&lt;p&gt;현장에 도착한 김종민과 빽가 또한 신지가 직접 준비한 음식을 보며 &quot;신지가 이런 걸 할 애가 아닌데&quot;라는 반응을 보인다. &lt;p&gt;&lt;p&gt;식사를 시작한 네 사람은 결혼식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김종민과 빽가는 당초 성시경의 &#039;두 사람&#039;을 축가로 준비했었지만, 결혼식 당일 예기치 못한 이슈가 생겨 결국 &#039;넌 감동이었어&#039;를 부르게 됐다고 밝힌다. &lt;p&gt;&lt;p&gt;이어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렸던 순간에 대해 &quot;오래 봐온 친구가 결혼해서 흘린 좋은 의미의 눈물이었다&quot;라고 회상하는 것도 잠시, 곧바로 &quot;얘를 누가 데려가나 했었다&quot;라고 밝히며 현실 &#039;코남매&#039;의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준다.&lt;p&gt;&lt;p&gt;이러한 모습을 문원이 흐뭇한 듯 바라보자 빽가는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던 &#039;표정 논란&#039;을 직접 언급하며 &quot;형이 너를 엄청 사랑스럽게 보고 있어&quot;라고 해명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32652322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미래 계획도 공개된다. 아이 계획을 묻는 김종민의 질문에 신지·문원 부부는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lt;p&gt;&lt;p&gt;또한 문원은 직접 준비한 손편지를 꺼내 들며 김종민과 빽가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두 사람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지는 &quot;가족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가족&quot;이라며 오랜 시간을 함께한 코요태를 향한 애정을 전한다. &lt;p&gt;&lt;p&gt;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5월 2일 결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 6년 차&#039; 이장원♥배다해, &#039;100세 조부&#039;와 합가한 놀라운 근황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92073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92073601</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4:4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9207360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페퍼톤스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근황을 전한다.&lt;p&gt;&lt;p&gt;21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039;동상이몽2&#039;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돼 돌아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9207360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들의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039;100세&#039;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부터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lt;p&gt;&lt;p&gt;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는 건강 식단과 100세 맞춤 운동, 그리고 장수 비결이 담긴 특별한 습관이 공개돼 스튜디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lt;p&gt;&lt;p&gt;이어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039;도합 300살&#039;에 육박하는 역사적 모임 현장이 공개된 것.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 함께한 추억은 물론, 6·25전쟁을 함께 겪었던 당시의 기억까지 생생하게 털어놨다. &quot;죽지 않고 살았구나&quot;라며 건넨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동기회 명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도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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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학전&#039; 故김민기, 위암 투병 중 별세..오늘(21일) 사망 2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585166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585166588</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1:3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85166588_1.jpg&amp;code=06&quot; /&gt;대학로 소극장 &#039;학전&#039;을 이끌어온 가수 겸 공연 연출가 고(故) 김민기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lt;p&gt;&lt;p&gt;고 김민기는 2024년 7월 21일 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2023년 가을 위암 4기 진단받고 투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그의 비보에 연예계는 큰 슬픔에 빠졌다. 당시 고인의 장례식장에는 배우 류승범, 김희원, 황정민, 장현성, 장기하, 윤상 등이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고 김민기는 김영세와 포크 듀오 &#039;도비두&#039;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039;아침이슬&#039;을 담은 솔로 1집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039;꽃 피우는 아이&#039;, &#039;늙은 군인의 노래&#039;, &#039;상록수&#039;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다. &lt;p&gt;&lt;p&gt;고 김민기는 대학로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1991년 소극장 학전을 개관해 &#039;지하철 1호선&#039;, &#039;의형제&#039;, &#039;개똥이&#039; 등을 무대에 올렸다. 학전 출신으로는 가수 고 김광석, 윤도현 박학기, 배우 설경구, 황정민, 김윤석, 조승우, 장현성 등이 있다. 하지만 학전은 고인의 건강 악화와 경영난 등으로 개관 33주년인 올해 3월 폐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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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 최진영 명곡 &#039;영원&#039;, 30년 前 김정민이 양보한 곡이었다 [라디오스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20992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20992271</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08: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2099227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정민이 가수 고(故) 최진영에게 양보했던 명곡 &#039;영원&#039;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lt;p&gt;&lt;p&gt;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039;이젠 눈물을 거둬&#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김정민은 이날 3년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일본에 머물고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한 달에도 여러 차례 비행기에 오른다며, 가까운 거리지만 출입국 절차까지 거치다 보면 반나절이 소요된다고 나름의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아내의 심부름으로 한국 식재료까지 챙겨 나르는 일상을 전하며 웃음을 안긴다.&lt;p&gt;&lt;p&gt;그런 김정민을 비행기 안에서 눈물 흘리게 만든 아내 루미코의 한마디도 공개된다. 김정민은 아내의 말을 들은 뒤 혼자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눈물이 흘렀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세 아들의 폭풍 성장 근황도 공개된다. 김정민은 첫째 아들이 실용음악을 공부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축구선수의 꿈을 향해 일본에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다. 막내아들 역시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가족을 따라 일본 생활을 시작했지만 학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그는 세 아들을 자랑하며 다둥이 아빠의 뿌듯함을 드러낸다.&lt;p&gt;&lt;p&gt;김정민의 대표곡 &#039;슬픈 언약식&#039;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30년 만에 최초로 공개된다. 그는 &#039;슬픈 언약식&#039;의 원래 제목이 &#039;우리 사랑을 위해&#039;였다고 밝힌다. 첫 방송을 앞두고 완벽한 무대를 위해 방송 당일 새벽까지 믹싱 작업을 진행했지만, 정작 최종 녹음본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20992271_2.jpg&amp;code=06&quot; /&gt;&lt;p&gt;결국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마이크 앞에 섰다며 당시를 회상한다. 하지만 방송 다음 날 &#039;대형 라이브 가수&#039; 김정민의 탄생을 알리는 기사가 났다고 밝혀 반전 스토리로 놀라움을 자아낸다.&lt;p&gt;&lt;p&gt;이후 &#039;슬픈 언약식&#039;은 김정민을 대표하는 메가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우연한 사고가 만들어낸 반전 성공기에 MC들도 감탄을 쏟아낸다.&lt;p&gt;&lt;p&gt;김정민은 보아보다 먼저 일본에서 데뷔할 뻔했던 사연도 밝힌다. 일본 제작사와 기획사, 출연 작품까지 정해진 상태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팔을 다치면서 약 1년의 공백기가 생겼고, 준비하던 일본 진출도 무산됐다는 것. 당시 김정민의 일본 데뷔를 위해 준비됐던 곡이 바로 故 최진영이 &#039;SKY&#039;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명곡 &#039;영원&#039;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lt;p&gt;&lt;p&gt;김정민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던 故 최진영이 작업 중인 노래를 듣고 꼭 부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며, 부상으로 활동이 어려웠던 자신을 대신해 간절하게 노래를 원했던 故 최진영에게 곡을 양보했다고 설명한다.&lt;p&gt;&lt;p&gt;그러던 그는 세월이 흐른 뒤 MBC &#039;놀면 뭐하니?&#039;의 MSG워너비 오디션에서 우연히 &#039;영원&#039;을 다시 부르게 됐고,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김정민 버전의 &#039;영원&#039;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힌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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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내 사별, 아들 오열..&#039;배그부부&#039; 남편 &quot;그저 죄송하고 감사&quot; 먹먹[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7564846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756484649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02: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648464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오은영 리포트&#039;를 통해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던 &#039;배그부부&#039; 남편 김정환 씨가 방송 이후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김정환은 21일 &quot;오늘 갑작스럽게 MBC 오은영 리포트로 방영된 이후 이야기를 시청해 주신 분들이 이렇게 많으실 줄은 몰랐네요. 너무 많은 연락을 받게 되어 놀라기도 했고, 실은 당황스럽네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혹여나 귀한 시간을 뺏게 되는 것 같아 따로 언급도 안 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얘기를 안 했는데도.. 참, 죄송하고 그저 감사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정환은 &quot;과분한 관심과 위로, 응원해 주심에 진심을 담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도 함께 끝까지 시청 잘 하였습니다&quot;라며 &quot;시청해 주시고, 연락 주신 분들과 우연히라도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늘 행복과 평안함이 충만한 하루가 지속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039;에는 아내가 지난 4월 암 투병 끝 세상을 떠난 이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아내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김정환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도시아빠 정환입니다.&lt;p&gt;&lt;p&gt;오늘 갑작스럽게 MBC 오은영리포트로 방영된 이후 이야기를 시청해주신분들이 이렇게 많으실줄은 몰랐네요...&lt;p&gt;&lt;p&gt;너무 많은 연락을 받게되어 놀라기도했고, 실은 당황스럽네요.&lt;p&gt;&lt;p&gt;혹여나 귀한 시간을 뺏게되는 것 같아 따로 언급도 안했고,&lt;p&gt;&lt;p&gt;주변사람들에게도 얘기를 안했는데도.. 참, 죄송하고 그저 감사합니다..&lt;p&gt;&lt;p&gt;한분 한분 연락을 답장 드리기에는 생전 처음 겪어보는 숫자여서&lt;p&gt;&lt;p&gt;해당 게시물을 통하여 감사인사를 대체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lt;p&gt;&lt;p&gt;과분한 관심과 위로, 응원해주심에 진심을 담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저희 가족도 함께 끝까지 시청 잘 하였습니다.&lt;p&gt;&lt;p&gt;시청해주시고, 연락주신 분들과&lt;p&gt;&lt;p&gt;우연히라도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lt;p&gt;&lt;p&gt;늘 행복과 평안함이 충만한 하루가 지속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lt;p&gt;&lt;p&gt;어쩌면 우리 모두 끝이 아닌 시작일 수도 있으니까요.&lt;p&gt;&lt;p&gt;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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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돼&quot;..이석훈·장성규, 日 유카타 도전 (&#039;끼리끼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74156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74156443</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56:4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74156443_1.jpg&amp;code=06&quot; /&gt;&lt;p&gt; 자유 남편들이 일본 오사카로 떠났다.&lt;p&gt;&lt;p&gt;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039;끼리끼리&#039;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커플룩 쇼핑과 오락실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커플룩을 입고 싶다는 이석훈의 제안에 세 사람은 옷 가게를 찾는다. 옷을 구경하던 이석훈이 유카타를 발견하고 &quot;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돼&quot;라고 말하자, 장성규는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quot;나이스&quot;를 외친다. 과연 자유 남편들이 유카타 의상 체험을 해볼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이어 그들은 초밥 의상부터 귀여운 티셔츠까지 다양한 커플티 후보를 놓고 고민을 거듭한다. 저마다 취향이 갈린 가운데, 자유 남편들의 최종 커플룩에도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커플룩을 맞춰 입은 세 사람은 오락실로 향한다. 하지만 들뜬 분위기도 잠시, 이석훈이 고영배를 향해 &quot;돈 바꿔 와&quot;라고 소리치자 고영배는 &quot;이거 갈취잖아&quot;라며 울상을 짓는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꾼 사건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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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7세 한다감 D라인 어디로? &quot;철저하게 관리&quot; 미모 그대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4837570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48375703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55: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837570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한다감이 임신 7개월 차에 다다랐음에도 늘씬해보이는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공개했다.&lt;p&gt;&lt;p&gt;한다감은 20일 &quot;비 오는 날 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염&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다감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한다감은 특히 27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D라인이 선명해 보이지 않는 몸매를 드러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83757032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한다감은 &quot;이제 (임신)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quot;라며 몸무게 61.8kg를 공개하고 &quot;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quot;이라며 &quot;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다. 매 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어 &quot;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다.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 부종도 심하고 부기와의 싸움이다. 전 요즘 부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quot;라며 &quot;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1980년 9월생인 그는 한국 나이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호, 오늘(21일) 진솔한 이야기 가득 &#039;코어&#039;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474222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474222160</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54: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원호(WONHO)가 7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039;코어(CORE)&#039;를 발매한다. 새 앨범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만든 껍질을 벗고 본질적인 자신과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lt;p&gt;&lt;p&gt;신보에는 타이틀곡 &#039;돈 웨이크 미 업!(Don&#039;t Wake Me Up!)&#039;을 비롯해 &#039;앤서(Answer)&#039;, &#039;캔트 겟 이너프(Can&#039;t Get Enough)&#039;, &#039;써머 블루(Summer Blue)&#039;, &#039;다운(Down)&#039;, &#039;테스트 드라이브(Test Drive)&#039;, &#039;프라미시스(Promises)(Feat. 브라더수)&#039;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원호는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6.jpg&amp;code=06&quot; /&gt;타이틀곡 &#039;돈 웨이크 미 업!&#039;은 현실보다 꿈속에 머물고 싶은 감정을 강렬한 사운드와 비트로 표현한 곡이다.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도 더해졌다.&lt;p&gt;&lt;p&gt;원호는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039;로우(RAW)&#039;, &#039;쉘(SHELL)&#039;, &#039;크랙(CRACK)&#039;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차량을 에워싼 군중과 피켓을 든 사람들, 원호와 다인원 댄서들의 퍼포먼스, 타이틀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다음은 원호의 새 앨범 &#039;코어&#039; 관련 일문일답.&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Q. 컴백 소감이 궁금합니다.&lt;p&gt;A.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이라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에서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즐거운 여름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lt;p&gt;&lt;p&gt;Q. 앨범명 &#039;코어(CORE)&#039;에는 어떤 의미를 담았나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있다면요?&lt;p&gt;A. &#039;코어&#039;는 말 그대로 가장 본질적인 저를 담은 앨범입니다. 누구나 상처를 감추기 위해 자신만의 껍질을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잖아요. 그 껍질을 하나씩 벗겨내면서 결국 남는 &#039;나&#039;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결국 마주하게 되는 진짜 나, 그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lt;p&gt;&lt;p&gt;Q. &#039;로우(RAW)&#039;, &#039;쉘(SHELL)&#039;, &#039;크랙(CRACK)&#039;으로 이어지는 콘셉트가 인상적입니다. 각각의 키워드가 담고 있는 의미를 소개해 주세요.&lt;p&gt;A. &#039;로우&#039;는 가장 연약하고 꾸밈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039;쉘&#039;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 만든 껍질이고, &#039;크랙&#039;은 그 껍질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결국 &#039;코어&#039;라는 가장 본질적인 모습에 닿게 됩니다.&lt;p&gt;&lt;p&gt;Q. 타이틀곡 &#039;Don&#039;t Wake Me Up!(돈 웨이크 미 업!)&#039;은 어떤 곡인가요?&lt;p&gt;A. &#039;돈 웨이크 미 업!&#039;은 현실보다 꿈속에 머물고 싶은 감정을 담은 곡입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비트가 매력적이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퍼포먼스도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 준비한 만큼 스케일감과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lt;p&gt;&lt;p&gt;Q. 이번 앨범 역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lt;p&gt;A. 무엇보다 지금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멋있게 들리는 음악보다 지금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녹여내고 싶었고,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이 고민했습니다.&lt;p&gt;&lt;p&gt;Q. 수록곡 중 특히 애착이 가는 곡이나 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다면요?&lt;p&gt;A. 모든 곡에 애착이 있지만, &#039;써머 블루(Summer Blue)&#039;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사에 &#039;3AM, 어느 새벽쯤 이 노래를 썼어 &quot;Summer Blue&quot;&#039;라는 부분이 있는데, 팬분들께서 제 생일 시간인 3시 1분을 &#039;원호시&#039;라고 불러주시잖아요. 그 순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이라 저에게도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입니다.&lt;p&gt;&lt;p&gt;Q. 이번 앨범은 이전 앨범들과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나요?&lt;p&gt;A. 이번엔 콘셉트, 비주얼, 사운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게 만드는 데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앨범을 순서대로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길 바랐어요.&lt;p&gt;&lt;p&gt;Q. 컴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lt;p&gt;A.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전곡을 직접 만들면서 지금의 저를 가장 잘 담아낸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039;돈 웨이크 미 업!&#039;과 함께 원호의 &#039;코어&#039;를 마음껏 즐겨주시고, 이번 여름도 저와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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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신성&#039; 김예건-&#039;미래스타상&#039; 박도훈 등 U19 대표팀 합류... 4차 국내 소집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7320794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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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48:1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20794629_1.jpg&amp;code=06&quot; /&gt;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예선을 준비 중인 대한민국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국내 소집훈련 명단이 공개됐다.&lt;p&gt;&lt;p&gt;2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은 전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4차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lt;p&gt;&lt;p&gt;이번 소집 명단에는 이호진(19·부산 아이파크) 강동휘(19·제주 SK) 등 꾸준히 김정수호에 승선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김예건(18·전북 현대) 고필관(19·FC서울) 박도훈(18·현풍고) 등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특히 K리그 데뷔 2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는 등 최근 3경기 연속 프로 무대를 누비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예건의 합류가 가장 눈에 띈다.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 나섰던 그는 이제 U19 대표팀 일원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20794629_2.jpg&amp;code=06&quot; /&gt;또 당시 김예건과 함께 U17 월드컵에 나서 선방쇼를 펼치고, 그해 스타뉴스가 주최한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던 수문장 박도훈도 함께 구슬땀을 흘리게 됐다.&lt;p&gt;&lt;p&gt;김정수호는 이번 소집훈련 이후 내달 마지막으로 국내 훈련을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아시안컵 예선에 나설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내달 말 키르기스스탄으로 출국한다.&lt;p&gt;&lt;p&gt;한국은 대회 예선에서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레바논과 함께 A조에 속했다. 각 조 1위, 그리고 8개 조 2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7개 팀이 내년 3월 중국에서 열리는 대회 본선에 나선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 남자 U-19 대표팀 4차 국내 소집 훈련 명단(27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 골키퍼 : &lt;/b&gt;송안톤(부산 아이파크), 박도훈(현풍고), 최주호(울산 HD)&lt;p&gt;&lt;p&gt;&lt;b&gt;- 수비수 : &lt;/b&gt;김주형(전북 현대), 홍상원(중앙대), 김영한(성남FC), 고정민, 이준섭(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이효빈(강원FC), 김규민, 장승우(이상 경남FC), 조영준(포항 스틸러스)&lt;p&gt;&lt;p&gt;&lt;b&gt;- 미드필더 : &lt;/b&gt;이용재(강원FC), 정성빈(연세대), 김민우(고려대), 강동휘, 유승재(이상 제주 SK), 김범준(포항 스틸러스), 김예건(전북 현대), 고필관(FC서울), 박서빈(호남대), 안태훈(전북 현대), 이지우(울산대), 김강(FC안양)&lt;p&gt;&lt;p&gt;&lt;b&gt;- 공격수 : &lt;/b&gt;이호진(부산 아이파크), 김윤호(광주FC), 노건희(선문대)&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괴 인정&#039; 최준희 &quot;18세부터 입술 필러..만족해요&quot; 쿨한 고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856240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8562402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46:1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8562402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85624024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필러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lt;p&gt;&lt;p&gt;최준희는 20일 &quot;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고 다녔다&quot;라며 직접 시술받고 있는 입술 필러 제품을 소개했다.&lt;p&gt;&lt;p&gt;영상 속 최준희는 의료진 상담을 거쳐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고 난 이후의 입술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앞서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성형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최준희는 &quot;&#039;성괴&#039;(성형 괴물) 아님? 하는데 맞음&quot;이라며 성형 악플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 프로필 상 키 170cm에 달하는 최준희는 과거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85624024_1.jpg&amp;code=06&quot; /&gt;&lt;p&gt;최준희는 &quot;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저는 루푸스 면역 질환으로 엄청 고생했었다. 몸이 한번 완전히 무너져봤던 사람이라,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건강이 인생 1순위&quot;라며 &quot;건강 잃으면 다이어트도 의미 없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최준희는 &quot;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뷔, 스포츠 축제 달군 &#039;월드스타&#039;..베컴·톰 크루즈·비버와 만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95294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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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44:4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95294703_1.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BTS) 뷔가 &#039;월드스타&#039; 존재감을 또 한 번 빛냈다. &lt;p&gt;&lt;p&gt;방탄소년단(BTS)은 7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039;다이너마이트&#039;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뷔는 &#039;다이너마이트&#039;를 월드컵에 맞게 개사해 불렀고, 토크워커 기준 SNS에서 130만 이상의 언급량과 580만 이상의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다. 원문에 제시된 수치상 하프타임 쇼 이후 온라인 반응이 집중된 대목이다.&lt;p&gt;&lt;p&gt;방탄소년단 다음 무대에 오른 저스틴 비버는 노래를 마친 뒤 출연진 가운데 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포옹했다. 이후 저스틴 비버가 뷔에게 귓속말을 하거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전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95294703_2.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은 VIP석에서 결승전을 참관했다. 함께 자리한 데이비드 베컴은 뷔를 보고 어깨를 감싸며 대화를 나눴고, 지난 6월 뷔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을 당시 영상에 &#039;좋아요&#039;를 한 바 있다.&lt;p&gt;&lt;p&gt;이어 톰 크루즈가 뷔와 베컴이 대화하던 자리에 합석했다. 톰 크루즈는 뷔와 악수했고, 세 사람은 따로 떨어진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단체 사진 촬영 때도 베컴은 뷔의 어깨를 감쌌으며, 톰 크루즈는 몸을 낮추고 있던 뷔에게 다가가 얼굴을 가까이 대고 바라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클끼리 만났다..방탄소년단, 톰 크루즈와 대기실 인증샷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419822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41982207</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36:4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4198220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배우 톰 크루즈를 만났다. &lt;p&gt;&lt;p&gt;지난 20일 RM은 개인 SNS에 &quot;king&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톰 크루즈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대기실로 보이는 백스테이지 공간에서 톰 크루즈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 화려한 무대 의상을 벗고 후드티, 캡 모자, 셔츠 등 편안하고 캐주얼한 사복 차림을 한 방탄소년단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브이 자를 그리는 등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lt;p&gt;&lt;p&gt;톰 크루즈 역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특유의 다정하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팝 아이콘과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가 한 프레임 안에서 뿜어내는 압도적인 아우라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lt;p&gt;방탄소년단과 톰 크루즈는 같은 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하프타임 쇼를 선보였고, 톰 크루즈는 연설을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039;OH MY GOD, JIMIN!&#039;&#039; 방탄소년단 지민,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글로벌 팬심 강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22541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225417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36:2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02254179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로 글로벌 팬심을 강타했다. &lt;p&gt;&lt;p&gt;지민은 지난 7월 19일(현지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서 방탄소년단이 선보인 &#039;Dynamite&#039;(다이너마이트) 무대에 올라 대중과 유명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lt;p&gt;&lt;p&gt;지민은 축구 유니폼을 재해석한 의상에 손흥민의 등번호이자 그룹을 상징하는 &#039;7&#039;을 새기고 무대에 등장했다. 무대에서는 고음과 군무를 선보였고, 하프타임쇼를 시청한 대중 사이에서는 금발 머리 출연자를 묻는 반응이 이어졌다.&lt;p&gt;&lt;p&gt;유명인들도 지민을 언급했다. 빌보드 뉴스 진행자 테트리스 켈리는 하프타임쇼 시작 전 X(엑스)에 &quot;JIMIN AND MADONNA COMINGGGG!!!!&quot;라고 올렸고, 지민의 팬으로 소개된 슈퍼모델 지젤은 현장을 찾아 &quot;내 남편을 서포트하러 왔다&quot;는 멘트와 함께 지민의 퍼포먼스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lt;p&gt;&lt;p&gt;5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IShowSpeed는 하프타임쇼를 생방송하던 중 지민의 목소리가 나오자 지민을 비추는 전광판을 화면에 담으며 &quot;Yo!&quot;라고 감탄했다. 인기 스트리머 네온은 지민의 하이노트가 이어지자 &quot;THERE IS A GIRL IN THE GROUP?&quot;라고 반응했고, 무대를 마치고 들어오는 지민을 발견한 뒤 &quot;OH MY GOD, JIMIN! JIMIN!&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지민은 한국에서 휴식을 가진 뒤 8월 2일과 3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039;화보같은 아름다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3919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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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31:19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0391994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 사나,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039;언제나 프리티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4924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4924725</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30:1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9492472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 사나,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미나 &#039;예쁜 미나꽃&#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0552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055298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9:2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905529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사나 &#039;사나꽃이 피었습니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81521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81521647</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8:42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815216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사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모모 &#039;언제나 예쁜 모모짱&#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73117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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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27:51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7311705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사나 &#039;굿모닝 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63627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6362780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6:5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63627809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사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미나 &#039;돋보이는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548112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5481126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6:08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548112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와이스 미사모 &#039;프리티 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129247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1292474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3:0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1292474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 사나, 모모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씨야 컴백&#039; 이보람, 솔로 신곡 겹경사..8월 2일 &#039;빛의 반대편에서&#039;[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031672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0316722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2: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0316722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씨야 이보람이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위로를 전한다.&lt;p&gt;&lt;p&gt;이보람은 오는 8월 2일 새 싱글 &#039;빛의 반대편에서&#039; 발매를 확정했다.&lt;p&gt;&lt;p&gt;&#039;빛의 반대편에서&#039;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보람이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이 담긴 싱글로, 빛의 반대편에서 자신의 한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자전적인 곡이다.&lt;p&gt;&lt;p&gt;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듯 정점으로 치닫는 이보람의 보컬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귀를 뗄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최근 단독 콘서트 &#039;SPARKLE(스파클)&#039;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데 이어 15년 만에 씨야 완전체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온 이보람이 &#039;빛의 반대편에서&#039;로 들려줄 자신만의 음악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이보람은 지난 5월 씨야로 15년 만의 정규앨범 &#039;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039;을 발표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 씨야의 대표곡 &#039;결혼할까요&#039;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설레는 감성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영, 오늘(21일) 현역 입대..셀프 삭발 현장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033433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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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16:3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3343315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준영이 군백기에 돌입한다. &lt;p&gt;&lt;p&gt;21일 이준영은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lt;p&gt;&lt;p&gt;이준영은 같은 날 오전 개인 SNS에 머리를 깎고 있는 셀카를 업로드하며 입대 전 마지막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33433152_2.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 속 이준영은 가운을 두른 채 자신의 머리 위에 직접 바리깡을 갖다 대고 있는 모습. 거침없이 셀프 삭발을 감행하는 이준영은 한껏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이준영은 8월 29일 방영 예정인 tvN &#039;포핸즈&#039;에 출연한다.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이준영을 비롯해 송강, 장규리,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이준영의 전역 예정일은 내년 1월 20일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미나수, 범접불가 비키니 S라인 보니..감탄 그 자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0928519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092851987</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15: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9285198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솔로지옥5&#039;, &#039;킬잇&#039; 출연자 최미나수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최미나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영상 속 최미나수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t;p&gt;&lt;p&gt;최미나수는 172cm의 늘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탄탄한 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lt;p&gt; &lt;p&gt;최미나수는 넷플릭스 &#039;솔로지옥5&#039;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tvN &#039;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039;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심상치 않다&#039; 1위·1위라니, 상위권 판도 뒤흔드나... 두산 드디어 2위→1위 차례로 만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005592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005592601</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10:4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의 최근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그리고 이번 주 2위 KT 위즈와 1위 삼성 라이온즈를 차례로 만난다. 이번 6연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상위권 판도까지 뒤흔들 전망이다.&lt;p&gt;&lt;p&gt;두산은 21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어 KT와 주중 3연전을 마친 뒤에는 잠실구장에서 삼성과 주말 3연전에 임한다.&lt;p&gt;&lt;p&gt;두산은 올스타 휴식기에 앞서 SSG 랜더스와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이어 NC 다이노스와 후반기 첫 4연전에서는 첫 경기를 내준 뒤 내리 3경기를 가져가며 3연승에 성공했다.&lt;p&gt;&lt;p&gt;무엇보다 방망이가 터진 게 고무적이었다. 18일 NC전에서는 13안타를 몰아치며 12득점을 올렸고, 19일 NC전에서도 12안타를 터트린 끝에 10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10경기 동안 거둔 성적은 7승 3패. 이 기간 삼성(8승 2패)에 이어 KT(7승 3패)와 공동 2위의 성적을 냈다.&lt;p&gt;&lt;p&gt;두산은 올 시즌 47승 2무 42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다. 리그 6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를 4경기로 벌려놓은 가운데, 이제 상위권을 바라보고 있다. 당장 4위 KIA 타이거즈를 1.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1위 삼성과 승차는 7.5경기. 현재 53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상위권 진입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2.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두산은 마운드가 막강하다.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039;KBO의 살아있는 레전드&#039; 김원형 감독의 지도하에, KBO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팀 평균자책점 3점대(3.88)를 마크하고 있다. 팀 탈삼진(757개)과 팀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38) 각각 1위에 자리하고 있다. 또 팀 피홈런은 69개로 10개 구단 중 가장 적다.&lt;p&gt;&lt;p&gt;평균자책점 1위에 자리하고 있는 최민석(ERA 2.19), 3위에 랭크돼 있는 곽빈(ERA 2.80)의 토종 원투 펀치를 중심으로 벤자민(ERA 2.71)까지, 5명의 선발 투수 중 3명이 2점대 평균자책점을 찍고 있다. 여기에 잭로그(ERA 4.06) 역시 에이스급 활약을 펼치고, 최근 살아난 최승용(ERA 5.35)까지 힘을 더한다면 그야말로 KBO 최강 선발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t;p&gt;&lt;p&gt;21일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KT 선발 투수는 오원석. 벤자민은 올 시즌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2.71을 기록 중이다. 총 79⅔이닝 78피안타(3피홈런) 21볼넷 75탈삼진 28실점(24자책) WHIP 1.24, 피안타율 0.257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올해 친정팀인 KT 상대로는 한 경기(5월 27일)에 등판, 7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은 주로 하위권에 위치한 팀들을 상대로 강세를 보였다. NC에 6승 2패, 롯데에 8승 4패, 키움에 7승 4패, SSG에 5승 4패의 상대 전적을 각각 거뒀다. KIA 상대로는 5승 7패, 한화 상대로는 5승 6무 1패. 반면 상위권인 LG와 상대 전적에서는 2승 7패, KT와 상대 전적에서는 3승 6패로 각각 열세에 놓인 상황. 삼성과 상대 전적은 4승 4패 1무다.&lt;p&gt;&lt;p&gt;두산이 마주할 KT는 최근 7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롯데와 전반기 최종 3연전을 싹쓸이한 뒤 LG와 원정 4연전에서도 모두 승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런 KT를 상대로 역시 한껏 기세를 올리고 있는 두산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두산 팬들의 기대감이 올 시즌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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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039;韓 월드컵 후폭풍&#039; 피파랭킹 무려 7계단 추락... 4년 7개월 새 최저 순위 &#039;32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451580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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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10:2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45158023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FIFA 랭킹이 32위까지 추락했다. 한 달 새 무려 7계단이나 떨어진 순위다.&lt;p&gt;&lt;p&gt;FIFA가 북중미 월드컵 대장정을 마치고 20일(한국시간) 공개한 7월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에 그쳐 전체 32위로 하락했다.&lt;p&gt;&lt;p&gt;한국은 올해 1월만 하더라도 FIFA 랭킹 22위를 유지했으나, 4월 25위로 순위가 하락하더니 월드컵 이후 7계단 더 순위가 추락했다.&lt;p&gt;&lt;p&gt;한국의 FIFA 랭킹이 30위권대로 떨어진 건 지난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이다. 32위는 당시 순위 이후 4년 7개월 새 최저 순위이기도 하다.&lt;p&gt;&lt;p&gt;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끈 한국은 앞서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꺾었으나,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패를 당하면서 FIFA 랭킹 포인트가 크게 줄었다.&lt;p&gt;&lt;p&gt;FIFA 랭킹 포인트는 양 팀의 랭킹 포인트에 대회 가중치가 반영되는데, 월드컵 본선은 그 가중치가 압도적으로 큰 대회여서 멕시코·남아공전 패배에 따른 랭킹 포인트 손실 폭이 컸다.&lt;p&gt;&lt;p&gt;한국이 FIFA 랭킹 포인트를 잃고 순위가 하락한 사이, 다른 팀들이 대거 한국을 제치고 순위를 끌어올리면서 한국의 FIFA 랭킹 하락폭은 더 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451580234_2.jpg&amp;code=06&quot; /&gt;이 사이 한국의 FIFA 랭킹은 아시아에서도 일본(17위)과 이란(22위), 호주(28위)에 이어 4번째로 순위가 떨어졌다.&lt;p&gt;&lt;p&gt;월드컵 전만 하더라도 한국은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고, 호시탐탐 아시아 내 순위 상승을 노렸으나 북중미 월드컵을 거치면서 오히려 호주에도 역전을 당해 4번째로 밀렸다.&lt;p&gt;&lt;p&gt;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오른 일본은 지난달보다 순위가 한 계단 더 올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10위권대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과 호주는 각각 2계단과 1계단씩 순위가 하락했다.&lt;p&gt;&lt;p&gt;FIFA 랭킹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정상에 오른 스페인이 탈환했다. 스페인은 결승전 아르헨티나전 승리로 무려 30.27점을 쌓아 FIFA 랭킹 포인트 1995.88점을 기록했다.&lt;p&gt;&lt;p&gt;그 뒤를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 순으로 톱10을 구축했다. 한국과 월드컵 같은 조에 속했던 멕시코는 4계단이나 순위가 올라 새롭게 &#039;톱10&#039;에 자리했다.&lt;p&gt;&lt;p&gt;한국과 함께 조별리그에서 탈락해 자존심을 구겼던 우루과이는 어느덧 20위까지 떨어진 가운데 독일(12위), 크로아티아(13위) 등도 순위 하락을 면치 못했다.&lt;p&gt;&lt;p&gt;반면 북중미 월드컵 8강 돌풍을 일으킨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이나 올랐고, 역시 8강까지 오른 스위스도 14위에 자리하는 등 새로운 팀들이 대거 상위권에 자리했다.&lt;p&gt;&lt;p&gt;노르웨이는 한 달 새 가장 순위 상승폭이 큰 팀이었고, 반대로 조별리그 F조에서 3전 전패에 그친 튀니지는 45위에서 57위로 12계단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4515802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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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마무, 일본 포함 글로벌 투어 확장..&#039;아시아 프린세스&#039; 우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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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07:0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4292267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마마무(MAMAMOO)가 10월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039;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OKYO&#039;를 개최한다.&lt;p&gt;&lt;p&gt;서울에 이어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뒤 일본 지역 공연을 추가한 일정이다. 솔라·문별·휘인·화사로 구성된 마마무는 이번 도쿄 공연을 월드투어 &#039;4WARD&#039;의 일본 일정으로 확정했다.&lt;p&gt;&lt;p&gt;&#039;4WARD&#039;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039;4&#039;와 전진을 뜻하는 &#039;FORWARD&#039;를 결합한 타이틀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네 멤버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lt;p&gt;&lt;p&gt;마마무는 7월 31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에서 공연한다. 이어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를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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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남성 투샷&#039; 제니, 열애 아닌 본업 컴백 &quot;24일 신곡 발표&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574262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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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02: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7426212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7426212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74262124_1.jpg&amp;code=06&quot; /&gt;&lt;p&gt;블랙핑크 제니가 신곡으로 본업 활동을 재개한다.&lt;p&gt;&lt;p&gt;제니는 21일 신곡을 암시하는 여러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제니는 &quot;이번주 금요일 신곡을 발매해요&quot;라며 &quot;나의 이름을 그대에게 선물할게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제니는 18일 아무런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남성의 얼굴은 하트로 가렸다. 마치 연인 같아 보이는 두 사람의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제니가 새로운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한 스포일러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사진인지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앞서 미국 &#0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039;(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 덴마크 &#039;로스킬데 페스티벌&#039;(Roskilde Festival), 폴란드 &#039;오프너 페스티벌&#039;(Open&#039;er Festival), 스페인 &#039;2026 매드 쿨 페스티벌&#039;(2026 MAD COOL FESTIVAL)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번 신곡을 선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고, 글로벌 팬들의 음원 요청이 쇄도해 정식 음원 발매를 확정했다.&lt;p&gt;&lt;p&gt;제니는 감각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로 각종 SNS 트렌딩을 장악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공식 음원 발매 전부터 페스티벌 현장 영상이 틱톡과 릴스 등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자발적 확산되며 높은 화제를 모은 만큼, 올여름 대표 서머송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lt;p&gt;&lt;p&gt;그동안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앞세운 무대로 화제를 모아온 제니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에 한층 깊어진 보컬을 더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 &lt;p&gt; 제니는 미국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 등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에 출격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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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Kick the ball!&quot; 방탄소년단 정국,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완벽 장악..2회 연속 최초·유일 新역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555268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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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59:5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5526883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새 역사를 썼다. &lt;p&gt;&lt;p&gt;정국은 지난 7월 20일(한국 시각)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올라 FIFA 월드컵 행사 무대에 2회 연속 참여했다. 2022년 FIFA(피파)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식 사운드트랙 공연에 이은 참여로, 여러 FIFA 월드컵 무대에서 두 번 이상 공연한 남성 및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 도입된 이번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경기장 중앙 무대에 등장해 글로벌 히트곡 &#039;다이너마이트&#039;(Dynamite)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크리스 마틴이 기획했으며, 정국은 원곡 가사인 &#039;kick the drum(드럼을 쳐)&#039;을 결승전 무대에 맞춰 &#039;kick the ball(공을 차)&#039;로 바꿔 불렀다.&lt;p&gt;&lt;p&gt;정국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홀로 무대에 섰던 데 이어 이번에는 일곱 멤버 전원이 합류한 완전체로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참여했다. 샤키라와 함께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2회 이상 공연한 세계의 두 명뿐인 아티스트로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공연 뒤 관련 지표도 이어졌다. 글로벌 음악 매체와 소셜미디어(SNS) 엑스(X) 지표에서는 정국이 공연 종료 직후 80만 건 이상의 멘션량을 기록해 &#039;2026 월드컵 관련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솔로 아티스트 1위&#039;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및 미국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 실시간 검색 수치에서도 상한치에 도달한 이른바 &#039;지붕킥&#039; 현상이 나타났고, 전 세계 구글 트렌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55268838_2.jpg&amp;code=06&quot; /&gt;구독자 5900만 명을 보유한 미국 크리에이터 아이쇼스피드도 실시간 라이브에서 정국의 무대를 지켜봤다. 한편 방탄소년단 무대 이후에는 저스틴 비버, 샤키라, 버나 보이 등 팝스타들의 공연이 이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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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셜] 드디어 떴다! &#039;韓 중원 핵심&#039;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이적료 최대 85억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000912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00091286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26:4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091286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중원의 핵심인 황인범(30)이 페예노르트(네덜란드)를 떠나 포르투갈 최고 명문 FC포르투(포르투갈)로 이적했다.&lt;p&gt;&lt;p&gt;포르투 구단은 21일(한국시간) &quot;페예노르트 구단과 황인범 이적에 합의했다. 기본 이적료는 450만 유로(약 76억원)에 옵션 50만 유로(약 9억원)를 더해 최대 500만 유로(약 85억원)&quot;라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 포르투 구단이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lt;p&gt;&lt;p&gt;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설은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주목받기 시작했다. 포르투 구단이 황인범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부터, 구단 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 등이 포르투갈 현지 매체들을 잇따라 전해졌다. 이적료를 두고 구단 간 줄다리기가 이어졌으나, 결국 최대 500만 유로 이적료로 합의점을 찾았다. 연봉은 세후 150만 유로(약 26억원)로 추정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0912864_2.jpg&amp;code=06&quot; /&gt;황인범은 2015년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아산 무궁화(경찰청 축구단) 시절이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해 조기 전역했다. 이후 곧바로 해외로 진출해 밴쿠버 화이트캡스, 루빈 카잔, 올림피아코스, 츠르베나 즈베즈다 등을 거쳤다.&lt;p&gt;&lt;p&gt;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인 밴쿠버(캐나다) 이후 주로 유럽 변방리그에서 뛰던 그는 지난 2024년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에 입단하며 비로소 유럽 중심으로 향했다. 그는 페예노르트에서 두 시즌 간 54경기 4골 7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이후 최근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 1골 1도움 등 전 경기 선발로 출전하며 한국축구 중원의 핵심으로도 활약했다.&lt;p&gt;&lt;p&gt;이같은 활약에 결국 포르투갈 명문팀 중 하나인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관심을 기울였고, 치열한 협상 끝에 황인범을 품는 데 성공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통산 우승 2위(31회)에 올라 있는 팀으로, 지난 시즌에도 28승 4무 2패(승점 88)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포르투에서 뛰는 건 2015~2016시즌 석현준(35·용인FC) 이후 황인범이 역대 두 번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091286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039;금의환향! Welcome home!&#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94430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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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14:1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9443040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지민, 뷔가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RM &#039;잘 다녀왔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91686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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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9:4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9168624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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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지민 &#039;귀여운 비니패션&#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80447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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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8:2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8044745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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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진 &#039;언제나 월와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71631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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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7:3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7163189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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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뷔 &#039;멋진 손인사&#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55927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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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6:2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5592743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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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뷔-진-지민 &#039;자체 슬로우모션&#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45390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45390307</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5:1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453903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진, 지민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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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트오브우먼, 7월 21일 잠실 LG vs NC 전 시구·시타→특별무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51530447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515304473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5: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15304473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H.O.W)은 데뷔 첫 시구, 시타에 나서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빛낸다. &lt;p&gt;&lt;p&gt;하트오브우먼 멤버 지현과 채이는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각각 시타와 시구에 나선다. &lt;p&gt;&lt;p&gt;지현과 채이는 경기에서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타와 시구를 맡고, 클리닝타임에는 하트오브우먼 멤버들과 LG응원단상에서 &#039;나를 잃지 않는 방법&#039;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153044739_2.jpg&amp;code=06&quot; /&gt;시타를 맡은 지현은 &quot;TV로만 보던 야구장에 직접 서게 되어 정말 두근두근하다. 항상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는 선수분들을 응원해 왔는데, 이번에는 제가 힘찬 응원의 기운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 설레고 영광이다&quot;라며 &quot;좋은 에너지 가득 담아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 멋진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시구에 나서는 채이는 &quot;스포츠 경기의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직접 야구장에 서게 되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quot;라며 &quot;게다가 첫 시구를 제 생일에 하게 되어 저에게는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될 것 같다. 선수분들과 팬분들 모두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즐겁고 멋지게 시구하겠다&quot;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하트오브우먼은 지난 6월 28일 첫 번째 정규 앨범 &#039;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039;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타이틀곡 &#039;나를 잃지 않는 방법(Lost in Proof)&#039;은 멜론 HOT100 차트 48위까지 올랐고,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 스포티파이(Spotify) 누적 스트리밍도 200만 회를 넘어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슈가 &#039;오늘도 1등 발걸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05668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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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2:2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66886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컵 결산④] &#039;미래가 더 암울하다...&#039; 한국에 치명적 상처만 남긴 북중미월드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0104818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010481824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4.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라스트 댄스에 나선 슈퍼스타들은 저마다 눈물과 함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lt;b&gt;/편집자 주&lt;/b&gt;&lt;p&gt;&lt;p&gt;어쩌면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불행했던 이들은 한국 축구팬들이다. 대회 시작 전부터 터져 나온 잡음 탓에 대표팀을 온전히 응원조차 못 했던 팬들은 본선 무대마저 무기력한 탈락과 희망고문으로 얼룩지며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고, 대회 종료 후에는 암울해진 미래까지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lt;p&gt;&lt;p&gt;한국 축구의 이번 월드컵 여정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에서부터 수많은 잡음이 발생했고, 팬들은 대표팀을 온전히 응원하지 못하는 복잡한 심경을 겪어야 했다. 본선 직전 자국에서 열린 평가전에서는 관중석에서 &#039;홍명보 나가&#039;라는 심심찮게 구호가 울려 퍼졌고, 오죽하면 대표팀 선수들이 관중석으로 다가가 팬들을 말리는 이례적인 모습까지 연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3.jpg&amp;code=06&quot; /&gt;그럼에도 선수들을 위해 일단 응원하자는 목소리가 형성되기도 했다.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체코전에서 2-1 승리를 거둘 때만 해도 분위기가 반전되는 듯했다. 한국은 공교롭게도 개최국 멕시코 현지인들의 응원 속에서 기세를 타는 듯 보였다. 이어진 멕시코와 2차전에서는 0-1로 패했지만, 상대가 개최국이자 A조 최강으로 통했던 만큼 참작의 여지가 있었다.&lt;p&gt;&lt;p&gt;거기까지였다. 운명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조용히 끓고 있었던 여론이 끝내 폭발했다.&lt;p&gt;&lt;p&gt;분위기마저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남아공전이 열린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는 한국의 홈구장이나 다름없는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당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남아공전에는 공식 응원단인 붉은 악마와 현지 교민 최소 2000명 이상의 한국 응원단이 집결한 것으로 추산됐다. 여기에 한국을 응원해 준 현지 멕시코 축구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더해지며 경기장 안팎은 마치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lt;p&gt;&lt;p&gt;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한국은 현지의 압도적인 응원 속에서도 A조 최약체라 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토너먼트 진출 불발의 불안감이 엄습한 순간이었다. 경기력 자체가 워낙 형편없던 탓에 이렇게 올라가도 부끄럽다는 냉소적인 여론까지 형성됐다.&lt;p&gt;&lt;p&gt;한국이 속한 A조의 일정이 비교적 일찍 끝난 탓에, 팬들은 조별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조의 남은 경기들을 지켜보며 끊임없이 경우의 수를 따져야 했다. 한국에 유리하게 작용할 팀들을 응원해야 하는 이른바 &#039;웃픈&#039; 위치에 놓인 것이다. 세계 축제인 월드컵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고 타국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상황이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2.jpg&amp;code=06&quot; /&gt;32강 진출 희망이 이어지며 고문 같은 기다림이 계속됐지만, 끝내 반전은 없었다.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불발 및 최종 탈락은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28일에 확정됐다.&lt;p&gt;&lt;p&gt;탈락 확정 현지시간으로 다음 날 오전,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문을 읽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취재진과 어떠한 질의응답도 없이 자리를 떠난 감독의 행보에 팬들은 더 큰 공분을 터뜨렸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나중 청문회에는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을 뿐, 공개적으로 얼굴을 비추고 사과한 적은 없다.&lt;p&gt;&lt;p&gt;한국의 탈락을 바라보는 팬들의 씁쓸함은 타국과 비교되어 더욱 도드라졌다. 한국을 꺾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비록 32강에서 캐나다에 패해 탈락했으나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다. A조 최하위로 밀린 체코 역시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 무대였던 만큼 이미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lt;p&gt;&lt;p&gt;더 큰 문제는 대회 이후 향후 축구계 행보가 더 걱정된다는 점이다. 정몽규 전 회장은 월드컵 전부터 극도로 악화된 여론을 의식해 이미 사퇴한 상태다. 현재 한국 축구의 수장은 공석이다.&lt;p&gt;&lt;p&gt;수장이 없다 보니 차기 감독 선임 작업도 자연스럽게 난항을 겪고 있다. 지금의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체제로는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기가 어려운 실정이고, 자칫 책임 소재만 불분명해질 뿐이라는 시선도 적지 않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5.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가 표류하는 와중에 세계 축구계는 축제를 즐겼다. 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이끈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에 전 세계가 열광했고, 무적함대 스페인은 역대급 중원의 조직력을 앞세워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엘링 홀란은 생애 첫 월드컵에서 무려 7골을 몰아치며 노르웨이를 8강으로 이끌어 자국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는 아르헨티나와 명승부를 펼치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한 달간 이어진 월드컵은 스페인이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를 저지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끝이 났다. 스페인으로서는 2010년 대회 이후 16년 만의 우승이다. 이로써 월드컵은 7월 20일에 모든 일정을 마쳤다.&lt;p&gt;&lt;p&gt;지구촌 전체가 환호와 감동으로 가득 찬 축제를 만끽하는 동안, 한국 축구팬들은 그 열기 속에서 소외된 채 상처와 얼룩진 미래만을 응시해야 했다. 이번 월드컵이 한국에게 가장 잔인하고 불행했던 대회로 기억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어서라도 무대에..&quot; 이찬원이 파헤치는 휘트니 휴스턴 vs 셀린 디온의 운명[셀럽병사의 비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5092094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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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09209405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찬원이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에서 세기의 디바들의 엇갈린 운명의 비밀을 파헤친다.&lt;p&gt;&lt;p&gt;KBS 2TV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은 7월 21일 방송에서 휘트니 휴스턴과 셀린 디온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다. &lt;p&gt;&lt;p&gt;이찬원이 진행하는 이날 방송에는 음악 평론가 배순탁과 씨스타 출신 소유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방송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사운드트랙 &#039;보디가드&#039; OST의 주인공 휘트니 휴스턴과 &#039;타이타닉&#039; OST의 주인공 셀린 디온의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092094052_2.jpg&amp;code=06&quot; /&gt;휘트니 휴스턴 편에서는 남편의 폭력과 얼굴에 침을 뱉은 일, 곁에 있던 가까운 인물의 생일 선물 이야기가 소개된다. 배순탁이 &quot;상식 초월의 생일 선물을 줬다&quot;고 전하자 이찬원은 &quot;진짜 제정신이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휘트니 휴스턴의 삶이 욕조 안에서 멈춘 비극도 짚는다.&lt;p&gt;&lt;figure&gt;&lt;/figure&gt;셀린 디온 편은 쓰러진 그의 곁을 지킨 평생의 사랑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찬원은 녹화에서 &quot;셀린! 네가 있을 곳은 무대야. 무대에 있는 모습을 보고 싶어&quot;라며 &quot;뛰지 못하면 기어서라도 무대에 오를 겁니다&quot;라고 연기했다. 두 디바의 운명 스토리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 호불호 논란 속..&quot;&#039;곡성&#039; 아님, 그런가 하고 봐야&quot; 김정난, 소신 감상평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0530250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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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5302504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530250449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정난이 나홍진 감독 영화 &#039;호프&#039;의 거센 호불호 속 소신 있는 감상평을 남겼다.&lt;p&gt;&lt;p&gt;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039;김정난&#039;에는 &#039;보고 돈 아까웠어? 역대급 호불호 갈리는 영화 호프, 김정난의 반응은?&#039;이라는 제목의 리뷰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김정난은 &#039;호프&#039; 대해 &quot;사실 이 영화 보기 전에 전날부터 강남에 나가서 일 보고 너무 피곤했다. &#039;리뷰해야 하는데 영화 보다가 졸면 어떡하지?&#039; 이랬는데 잠이 싹 달아났다. 두 시간 반이 어떻게 지나갔나 모를 정도다. 거의 롤러코스터 재밌는 거 있잖아, 그거를 한 2시간 계속 타다가 내려온 느낌이다&quot;라며 &#039;따봉&#039;을 보냈다.&lt;p&gt;&lt;p&gt;이어 &quot;물론, 호불호가 나뉠 수 있다. 비위가 약하거나 멀미하고 이런 분들은 보기 힘들 수도 있는 영화다. 근데 저처럼 이런 영화를 즐기는 마니아층은 너무 좋지. 나한테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였다. 한 장면, 한 장면 정말 눈을 뗄 수 없었다. 왜 선물 세트 같았냐면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039;에일리언&#039;, &#039;프레데터&#039;, &#039;프로메테우스&#039;, &#039;진격의 거인&#039;, &#039;귀멸의 칼날&#039; 등등. 우리가 이제껏 보아왔던 괴물이나 에일리언 등 상상 속의 그런 것들이 되게 잘 만들어졌다. 이게 미국 이런 데 떨어져야 했는데 우리나라 시골에 떨어졌다. 그 와중에도 나홍진 감독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뭐라 그럴까 공포스러운 느낌이 있다. 그 속에서 대사에도 나오지 않나. 끈적거리면서 질척거리면서 미끄덩거리는 비린내 나는, 그런 게 영화 전체에서 풍겨져 나온다&quot;라고 나홍진 감독만의 세계관을 높이 샀다.&lt;p&gt;&lt;p&gt;김정난은 &quot;그런 거 때문에 징그럽다가도 순간순간 한국적인 코미디들이 너무 쉴 새 없이 나와서, 그게 너무 좋았다. &#039;호프&#039;는 정말 사람의 오감을 자극하더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가 정신없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몸이 앞으로 나가게 된다. 스크린에 빨려 들어갈 거 같은 그런 몰입감이 있었다. 일단은 볼거리가 너무 충만하니까, 너무 땡큐지&quot;라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또한 김정난은 &quot;나홍진 감독님이 SF 코미디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 인간의 상상을 영화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게, 영화가 줄 수 있는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이걸 구현해 내는데 얼마나 다들 고생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을까 싶더라. 그 많은 사이람 머리를 맞댔을 생각을 하니까 &#039;와 진짜 너무 공이 많이 들어간 영화다&#039; 싶고, 우리가 좀 박수쳐 줘야 할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 뭐 마구 비평할 수는 있지만,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간 영화다. 배우든, 감독이든, 스태프들이든 그게 너무 느껴졌다. 내가 배우라서 그런 게 더 느껴지나 보다. 그 고단함이 너무 느껴졌다&quot;라고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그러면서 김정난은 유튜브 제작진에게 &quot;너네는 티켓값이 아까웠어?&quot;라고 물었고, &quot;아깝지 않았다&quot;라는 답을 들었다.&lt;p&gt;&lt;p&gt;이에 김정난은 &quot;그럼 성공이다. 돈과 시간을 투자한 게 아깝지 않았으면 그 영화는 성공이라고 본다. 난 N차 관람도 할 수 있다&quot;라고 &#039;호프&#039;의 흥행을 점쳤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039;호프&#039;를 재밌게 즐기는 법은 김정난처럼 &#039;그런가 보다&#039; 하고 보는 게 맞는 거 같다&quot;라는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그러자 김정난은 &quot;너무 왜 이렇게 어렵게 해석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quot;라며 온라인상에 쏟아지고 있는 &#039;호프&#039;에 관한 일부 과도한 분석과 무분별한 혹평 게시물들에 대해 언급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사람들이 &#039;곡성&#039;처럼 해석하려고 해서, 나홍진 감독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더라&quot;라고 거들었다.&lt;p&gt;&lt;p&gt;이에 김정난은 &quot;황정민이 마지막에 &#039;아씨, 나도 잘 모르겠어. 말 좀 그만해&#039; 그런 대사를 하지 않나. 딱 그거다. 또 &#039;총기 어디서 났어?&#039; 그것도 그냥 있는 대사가 아니라 관객들에게 하는 거 같다. 총이 어디서 난 건지, 극에서 크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지금 외계인이 쳐들어왔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하나도 안 중요하지, 이걸 말하는 거 아니냐&quot;라면서 &quot;뭣이 중헌디(데)&quot;라고 나 감독의 전작 &#039;곡성&#039;의 명대사를 유쾌하게 외쳤다.&lt;p&gt;&lt;p&gt;&#039;호프&#039;는 15일 개봉, 호불호 반응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 수 272만 명을 돌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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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기성 &quot;5개월째 오른쪽 귀 안 들려..가수 인생 마지막 무대일 수도&quot; [조선의 사랑꾼][★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0244663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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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244663424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배기성이 5개월째 오른쪽 귀 청력을 잃은 채 활동하고 있다고 고백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 방송 5주년 특별기획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에서는 배기성이 현재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244663424_2.jpg&amp;code=06&quot; /&gt;이날 강수지는 &quot;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을 지나가고 있는데 귀 난청이 심각한 상황이냐&quot;고 물었고, 김국진도 &quot;많은 분이 걱정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배기성은 &quot;지금 5개월째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상황&quot;이라며 &quot;한쪽 귀로만 노래를 부르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24시간 내내 오른쪽에서 이명이 들린다. 오른쪽에 계신 분들의 말을 전혀 못 듣는다&quot;며 &quot;6개월 정도 지나면 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244663424_3.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지난 시간에서도 대기실에서 다른 사람들의 대화가 전혀 들리지 않아 혼자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quot;며 &quot;제 성량이나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이 마음이 무겁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오늘 무대가 혹시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선배님들 앞에서 부를 수 있는 마지막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quot;며 &quot;시간이 갈수록 가수인 제 자신이 점점 위축되더라&quot;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김태원은 &quot;베토벤이 되시는 거죠. 저는 왼쪽 귀가 안 들린 지 7년 됐다&quot;며 &quot;장애가 있는 사람일수록 더 열심히 하면 많은 들에게 힘이 된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배기성은 &quot;그래서 선배님들 앞에서 표는 내지 않고 웃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담담하게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결혼 질문도 쿨하게..유이 &quot;야구선수와 소개팅한 적 없다, 2번 차이고 5년 전 마지막 연애&quot;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491961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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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91961241_1.jpg&amp;code=06&quot; /&gt;&#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38·본명 김유진)가 연애사부터 결혼 생각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lt;p&gt;&lt;p&gt;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52회에는 유이, 임수향이 게스트로 등장했다.&lt;p&gt;&lt;p&gt;이날 MC 이영자는 &quot;유이가 애프터스쿨 센터로 신드롬이었다. 인기가 어마어마했다. 지금 정도면 시집갈 줄 알았다. 왜 그러냐면 아버지가 김성갑 야구감독님 아니시냐. 그래서 야구선수랑 결혼할 줄 알았다. 소개팅 엄청 들어왔을 거 같다&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하지만 유이는 &quot;원래 그런 게 맞는 거죠?&quot;라고 반문하며 &quot;근데 선수분들이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 했는데 아빠가 차단하는 건 얘기가 다른 것이지 않냐. 선수분들은 소개팅의 &#039;소&#039; 자도 꺼낸 적이 없는데, 들리는 얘기론 그전에 아빠가 &#039;내 딸은 안 된다&#039; 하셨다. &#039;저희도 관심 없다&#039;라는 기사까지 났다. 전 아무것도 안 했는데 &#039;0 고백, 1 차임&#039;처럼 됐다. 너무 억울한 게 단 한 번도 야구선수와 소개팅한 적이 없다&quot;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자 이영자는 데뷔 초 유이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과거 함께 출연했던 예능에서 &#039;낮져밤이&#039;(낮에는 지고 밤에는 이긴다)라고 밝혔다는 것.&lt;p&gt;&lt;p&gt;이에 유이는 &quot;그 이후로 엄마한테 정말 많이 혼났다. &#039;너 그게 무슨 뜻인 줄 알고 쓴 거냐&#039; 하고 말이다&quot;라고 떠올렸다.&lt;p&gt;&lt;p&gt;이내 유이는 &quot;지금은 우선 말이 통하는 사람이 너무 좋다. 대화하다 보면 &#039;벌써 시간이 훌쩍 지났네&#039; 그런 관계를 만들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연애 스타일이 돌직구냐, 변화구냐&quot;라는 MC 박세리의 질문엔 &quot;요즘 저만 그런 줄 모르겠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쉽지 않은 걸 아니까, 돌직구로 얘기한다. 근데 다들 되게 무서워하더라. 제가 그렇게 (고백을) 하면 되게 부담스러워하더라&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특히 유이는 &quot;그래도 한 두 번은 차였던 거 같다&quot;라고 거침없이 얘기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유이는 &quot;현재 남자친구는 있느냐&quot;라는 MC 이영자의 돌직구 질문에 &quot;없다&quot;라고 답하며 &quot;헤어진 지도 오래됐다.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다&quot;라고 시원하게 밝혔다.&lt;p&gt;&lt;p&gt;또한 유이는 결혼 생각을 묻는 말에 &quot;그게 너무 부담스럽다. 결혼을 생각해서 연애하기엔 부담스럽다. 재밌는 연애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예전에 활동 때는 스캔들 날까 무서워서 숨어서 만나고 그랬다. 지금은 그러진 않는 느낌이다. 산책하면서 손잡고 다니고, 이제는 할 수 있을 거 같다. 정말 연애다운 연애를 해보고 싶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게 너무 어려운 부분이다&quot;라고 진솔하게 이야기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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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배그 부부&#039; 남편, 힘겹게 밝힌 진실..3살 子 &quot;엄마 왜 하늘나라 갔어?&quot; [오은영 리포트][★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141692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14169251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41692519_1.jpg&amp;code=06&quot; /&gt;&#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첫째 아들에게 엄마의 죽음을 처음으로 알리는 순간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039;에서는 아내를 떠나보낸 뒤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아내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41692519_2.jpg&amp;code=06&quot; /&gt;이날 남편이 &quot;옷 갈아입고 엄마 보러 갈 거야&quot;라고 말하자 첫째 아들은 &quot;왜 또 엄마 보러 가? 우리 엄마 보는 날 아니잖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남편은 인터뷰에서 &quot;도율이가 갑자기 엄마 이야기를 해도 예전처럼 묻지 않고 회피하더라. 아직도 엄마가 병원에 있는 줄 알고 있다&quot;라며 &quot;설마 알고 있나 싶기도 했지만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저조차도 말하지 못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납골당에 도착한 뒤 첫째는 &quot;엄마 병원이야?&quot;라고 물었고,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 남편은 &quot;엄마 병원 옮겼어&quot;라며 아이를 달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41692519_3.jpg&amp;code=06&quot; /&gt;이어 남편은 &quot;엄마는 여기에 잠들어 있는 거야. 엄마가 많이 아팠잖아. 이제는 안 아픈 하늘나라로 간 거야&quot;라고 조심스럽게 설명했다.&lt;p&gt;&lt;p&gt;첫째는 눈물을 쏟으며 &quot;왜 하늘나라로 간 거야?&quot;라고 되물었고, 남편은 &quot;도율이와 시율이를 하늘에서 더 잘 지켜주려고 간 거야. 이제는 안 아픈 곳에서 너희를 사랑하고 지켜보고 계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하지만 아이는 &quot;엄마 왜 하늘나라 갔냐고&quot;, &quot;엄마 없으면 어떡해&quot;라며 연신 엄마를 찾았고, 남편은 &quot;엄마 없으면 아빠랑 잘 살면 되지. 아빠가 엄마 빈자리 안 느껴지게 잘할게&quot;라고 눈물을 삼키며 약속했다.&lt;p&gt;&lt;p&gt;이후에도 첫째는 &quot;엄마 보고 싶은데&quot;라고 말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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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준희 &quot;4억 소파? 미래 남편이랑 반반 내고..헤어지면 반만 잘라 가&quot; 너스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0205535639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02055356393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553563936_1.jpg&amp;code=06&quot; /&gt;고준희가 4억 원대 소파를 구경하며 미래의 결혼 생활을 상상했다.&lt;p&gt;&lt;p&gt;20일 공개된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영상 &#039;집보다 비싼 소파 구경하고 왔습니다&#039;에서는 고준희가 프리미엄 가구 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553563936_2.jpg&amp;code=06&quot; /&gt;매장 직원은 전시된 소파를 소개하며 &quot;여기는 토털 가격이 한 4억대 정도 보시면 된다&quot;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소파에 앉아보며 &quot;김피티 사탕 있나? 어깨가 자꾸 구부러지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고준희는 미래의 남편을 향한 영상 편지를 남기겠다며 &quot;미래의 남편, 나는 이런 컬러를 좋아하고 이런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애를 많이 낳을 건 아니니까 이런 소파까지는 괜찮고&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직원이 &quot;미리 연락처를 주시면 제가 견적서를 남편분께 먼저 전달해드리겠다&quot;고 받아치자, 고준희는 &quot;어차피 반반하자고 할 것 같아. 나도 내고 걔도 내고 해야지&quot;라고 현실적인 결혼관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헤어질 땐 그러면 가구를 어떻게 해야 되지?&quot;라고 고민했고, 직원은 &quot;모듈 형태라서 반만 잘라가시면 된다&quot;고 재치 있게 답했다.&lt;p&gt;&lt;p&gt;직원의 답변에 고준희는 &quot;그래서 모듈로 만들어놨구나. 어떻게 될지 몰라가지고 신경을 많이 썼네&quot;라고 농담을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컵 결산③] 메시도, 호날두도 다 울었다... 눈물로 끝나버린 &#039;라스트 댄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12402648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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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라스트 댄스에 나선 슈퍼스타들은 저마다 눈물과 함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lt;b&gt;/편집자 주&lt;/b&gt;&lt;p&gt;&lt;p&gt;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던 이유 중 하나는 &#039;라스트 댄스&#039; 무대가 될 스타플레이어들이 유독 많았던 대회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엔 아예 FIFA가 이번 대회가 라스트 댄스가 될 수도 있는 선수들을 꼽고, 각종 콘텐츠 매체에선 라스트 댄스 베스트11을 선정했을 정도다.&lt;p&gt;&lt;p&gt;실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비롯해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 등 40대 안팎의 선수들을 비롯해 네이마르(34·산투스), 모하메드 살라(34) 등 한때 세계 축구의 중심에 섰던 이들은 이번 월드컵이 사실상 마지막 대회일 가능성이 컸다.&lt;p&gt;&lt;p&gt;이에 선수들은 다시는 뛰지 못할 가능성이 큰 마지막 월드컵 무대 한 경기 한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내려 애썼다. 축구팬들 역시도 마지막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눈에 담는 데 여념이 없었다. 라스트 댄스를 펼치는 선수들이 유종의 미를 저마다 어떻게 거둘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렸다.&lt;p&gt;&lt;p&gt;다만 라스트 댄스에 나선 대부분의 선수들은 저마다 뜨거운 눈물과 함께 대회를 마쳤다. 월드컵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게 된 것에 대한 감정과 더불어, 대회 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맞물린 눈물들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3.jpg&amp;code=06&quot; /&gt;커리어에 마지막 남은 &#039;월드컵 우승&#039;에 도전했던 호날두는 대회 16강 탈락 직후 펑펑 울었다. 그가 주장으로 이끈 포르투갈은 스페인과 대회 16강전에서 져 탈락했다. 이번이 월드컵 6번째 출전(공동 1위)이었던 호날두는 최초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 월드컵 토너먼트 최고령 득점 등 각종 기록을 세웠으나, 월드컵 우승이라는 한을 끝내 풀진 못한 채 눈물을 쏟았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포르투갈의 대회 탈락과 동시에 &quot;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27번째이자,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 한 시대가 끝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은퇴를 선언했다가 월드컵을 앞두고 전격 복귀했던 노이어를 비롯해, 네덜란드 센터백 버질 판다이크(35·리버풀), 2018년 발롱도르 출신의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등은 대회 32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하며 오랜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브라질의 네이마르, 이집트의 살라 역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이번 대회 16강이 자신들의 월드컵 &#039;라스트 댄스&#039; 무대가 됐다. 네이마르는 &quot;모든 게 끝났다&quot;며 은퇴까지 암시했다. 케빈 더브라위너(35·나폴리) 역시 대회 8강에서 여정을 마쳤다.&lt;p&gt;&lt;p&gt;스타플레이어들의 연이은 눈물 속, 마지막까지 진정한 라스트 댄스에 도전한 선수는 메시였다. 그는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조별리그 1차전부터 4강까지,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패색이 짙을 때마다 여지없이 날아올랐다.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또 이끈다면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039;월드컵 2연패&#039;와 더불어 더할 나위 없이 눈부신 엔딩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lt;p&gt;&lt;p&gt;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망의 결승전. 메시는 그러나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정규시간은 물론 연장 후반 막판까지 115분을 넘게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는 &#039;졸전&#039;에 그쳤다. 메시의 존재감 역시도 희미했다. 킥오프 휘슬이 울린지 117분 만에 메시가 팀의 첫 슈팅을 시도했지만, 연장 후반 1분에 허용한 실점을 극복하진 못한 채 0-1로 져 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5.jpg&amp;code=06&quot; /&gt;패배 직후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고개를 파묻고 눈물을 쏟던 메시는,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건 직후 다시 한번 뜨거운 눈물을 쏟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슬프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경기였다. 스페인이 더 잘했기에 패배를 받아들인다&quot;며 &quot;지금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이뤄낸 승리들은 잊을 수가 없다. 우리 국민들과 선수들, 그리고 조국에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외신들을 중심으로 &#039;라스트 댄스&#039; 후보에 올랐던 손흥민도 진한 아쉬움 속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을 마쳤다. 그는 조별리그 3경기(선발 2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심지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 선발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1승 2패로 조 3위로 밀린 뒤,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에 돌아가는 32강 진출에 실패했다.&lt;p&gt;&lt;p&gt;손흥민은 대회를 마친 뒤 SNS를 통해 &quot;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시간과 마음, 그리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에 끝내 보답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나 역시 큰 책임감을 느낀다. 정말 너무나 죄송하다. 그리고 끝까지 우리를 믿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도 그는 &quot;국민 여러분과 축구 팬분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나는 다시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팬분들과 했던 약속은 절대 잊지 않았다. 팬분들이 나를 찾으실 때까지, 나를 필요로 하실 때까지 내 모든 것을 쏟아부어 다시 잘 준비해 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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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 허구연 총재가 가장 놀란 &#039;이 선수&#039; 심지어 FA 도대체 얼마를 줘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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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1.jpg&amp;code=06&quot; /&gt;야구팬들 모두를 즐겁게 했던 올해 KBO 올스타전. 그리고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이자 전 야구 해설위원이 가장 많이 주목한 한 명의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KIA 타이거즈의 &#039;예비 프리에이전트(FA)&#039; 김호령(34)이었다.&lt;p&gt;&lt;p&gt;올스타전에 잠시 마이크를 잡은 허 총재는 올해 가장 많이 놀란 선수에 관해 &quot;김호령&quot;이라고 단언한 뒤 &quot;저렇게 잘 칠 줄 몰랐다. 저게 김호령이 맞나 싶은 정도였다&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허 총재는 &quot;예전에는 수비를 잘하고, 베이스러닝에 강점을 보였다면 이제는 홈런까지 치고 급이 달라졌더라. 타격에서 저렇게 발전했구나 싶었다&quot;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김호령은 올 시즌 89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3(346타수 98안타) 11홈런 48타점 57득점, 12도루(4실패) 2루타 22개, 3루타 1개, 23볼넷 99삼진, 장타율 0.448, 출루율 0.329, OPS(출루율+장타율) 0.777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lt;p&gt;&lt;p&gt;후반기 들어 치른 4경기에서는 타율 0.353(17타수 6안타) 2타점 7득점, 3도루, 3볼넷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KIA 타선을 이끌었다.&lt;p&gt;&lt;p&gt;지난 1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는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결승타를 때려내는 등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2도루로 펄펄 날았다.&lt;p&gt;&lt;p&gt;특히 양 팀이 5-5로 팽팽히 맞선 8회 2사 2, 3루 기회에서 결정적인 중전 적시타를 작렬시키며 6-5를 만들었다. 결국 팀은 9-5로 승리, 김호령의 적시타는 결승타로 남았다.&lt;p&gt;&lt;p&gt;앞서 17일 경기에서는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18일 경기에서는 3안타 3득점으로 맹위를 떨친 김호령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3.jpg&amp;code=06&quot; /&gt;사령탑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범호 KIA 감독은 &quot;이번 시리즈는 김호령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quot;면서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관산초-안산중앙중-군산상고-동국대를 졸업한 김호령은 2015 신인 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전체 102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그리고 올해로 KIA에서만 12년째 뛰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다.&lt;p&gt;&lt;p&gt;김호령은 올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다. 올해 그의 가치는 계속해서 더욱 올라가고 있다. 이미 외야, 특히 중견수 포지션이 약점인 구단과 김호령의 이름이 계속 연결되고 있는 상황. &lt;p&gt;&lt;p&gt;김호령은 &quot;감독님이 하루에 한 번씩은 무조건 (계약하라고) 하신다. 올 초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인사드리면 &#039;계약 안 하냐&#039;고 말씀하시는데 매번 웃어넘긴다&quot;면서 &quot;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고 싶은데, 계속 2할 8푼대에 머물다 보니 쉽지 않다. 3할 이상으로 타율을 올리는 게 목표&quot;라며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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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결산②] 亞 9장 티켓 무색한 &#039;16강 전멸&#039;... 日 분전 속 아시아 축구 &#039;뼈아픈 현주소&#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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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지난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lt;p&gt;&lt;p&gt;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은 이번 대회에서 뼈아픈 성적표를 받았다. 9개 국가가 본선 무대를 밟았으나 단 한 팀도 16강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 한국, 일본, 호주 3개 국가가 16강에 올랐던 2022 카타르 대회 성과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lt;p&gt;&lt;p&gt;FIFA는 이번 대회부터 본선 참가국을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했다. 아시아 대륙은 역대 최다인 9장의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하지만 양적 확대가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세계축구의 높은 벽만 재확인했다.&lt;p&gt;&lt;p&gt;아시아 국가들은 대회 초반 깜짝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국이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초반 6경기에서 2승 4무를 기록하며 이변을 예고했다. 하지만 조별리그 중반부터 급격한 경기력 저하를 보였다. 한국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패했다.&lt;p&gt;&lt;p&gt;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올랐고, 한국과 이란은 조 3위를 기록하며 와일드카드 경쟁을 펼쳤으나 결국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요르단, 우즈베키스탄 5개 국가는 모두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3.jpg&amp;code=06&quot; /&gt;그나마 &#039;탈아시아급&#039;으로 기대를 모았던 일본이 아시아 참가국 중 가장 나은 경기력을 증명했다. 조별리그 F조에서 1승 2무를 무패를 기록했다. 유럽파가 주축이 된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강호와 비겼고,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하며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월드컵 단일 경기 4득점, 아시아 국가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했다.&lt;p&gt;&lt;p&gt;일본은 32강전에서 강호 브라질과 만나 1-2로 패했지만 대등한 승부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일본이 증명한 탄탄한 경기력은 아시아 축구가 참고할 만한 이정표를 남겼다.&lt;p&gt;&lt;p&gt;아프리카 대륙은 출전국 10개 국가 중 튀니지를 제외한 9개 국가가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참가국 확대 혜택을 온전히 누렸다. 반면 아시아 대륙은 초반 돌풍을 이어가지 못한 채 뚜렷한 실력 차를 경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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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이럴수가&#039; 오타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무릎 물 빼고도 끝내 복귀 불발 어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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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2.jpg&amp;code=06&quot; /&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039;슈퍼스타&#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당분간 마운드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타격에만 전념한다.&lt;p&gt;&lt;p&gt;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뉴욕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quot;오타니가 오는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선발 등판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오타니는 당분간 투수로 등판하지 않을 계획이다.&lt;p&gt;&lt;p&gt;오타니는 지난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무릎 통증으로 인해 등판을 취소한 바 있다.&lt;p&gt;&lt;p&gt;이후 오타니는 휴식기 동안 올스타전에도 불참하는 등 회복에 전념했다. 특히 무릎에서 물을 빼는 주사 치료까지 받는 등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lt;p&gt;&lt;p&gt;그리고 당초 23일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투수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주말 캐치볼 훈련 과정에서 오타니는 여전히 왼쪽 무릎 쪽에 불편함을 느꼈다. 결국 이에 따라 예정됐던 불펜 투구까지 취소하며 복귀를 잠정 연기했다.&lt;p&gt;&lt;p&gt;로버츠 감독은 &quot;오타니의 다음 등판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quot;이라며 &quot;매일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을 내릴 만큼 가벼운 사안이 아니다.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신중하게 관리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저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같은 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승차는 11.5경기에 달한다. 그래서 &#039;투수&#039; 오타니의 복귀를 무리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lt;p&gt;&lt;p&gt;로버츠 감독 역시 &quot;팀이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기에 오타니를 무리시킬 필요가 없다. 현시점에서 등판을 강행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위험 부담이 더 크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4.jpg&amp;code=06&quot; /&gt;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14경기에 등판해 85⅔이닝을 소화하며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 중이다. 탈삼진 95개까지 곁들이며 사이영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난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끝으로 더 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비록 마운드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타자 오타니의 방망이는 계속 돌아간다. 왼손 타자인 오타니는 타격 시 왼쪽 무릎(뒷다리)에 체중이 실린다. 그렇지만 투구할 때 내딛는 앞무릎으로 강한 하중을 받는 것에 비하면 통증이 거의 없는 편이다. 구단 역시 타자 출전에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lt;p&gt;&lt;p&gt;오타니는 이날 열린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어 더블헤더 2차전에서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오타니의 활약과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9이닝 4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2실점 완투승(시즌 10승 6패)에 힘입어, 더블헤더 1차전에서 양키스를 8-2로 완파했다. 그러나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1-2로 아쉽게 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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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고질병&#039; 아이유의 &#039;12번 사과&#039;..세상 억까 속 더 빛난 성품 [스타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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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1303496745_1.jpg&amp;code=06&quot; /&gt;이 정도면 세상의 억까(억지로 깎아내리다)가 의심될 지경이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연이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가운데, 급기야 건강 문제로 컴백 일정까지 전면 연기했다.&lt;p&gt;&lt;p&gt;아이유는 올해 유난히도 수난시대를 보내고 있다. 올봄 야심 차게 선보였던 차기작,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 &#039;역사왜곡&#039; 논란을 사며 직격탄을 맞았던 터. 이에 제작진은 물론, 변우석과 함께 주연 배우로서 &quot;책임을 통감한다&quot;라며 공개 사과했다. &lt;p&gt;&lt;p&gt;최근엔 4세 연하의 배우 이종석과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으며, 또 한 차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앞서 10일 아이유 측은 &quot;이종석과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결별 이슈가 식을 새 없이, 20일엔 극성 악플러와 법정 대응을 이어온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악플러 A 씨는 SNS에 아이유에 대해 2025년 3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무려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이에 아이유 소속사 이담(EDAM) 측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상태다. 증거개시(28 U.S.C. §1782)란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미국 연방법원이 허가하는 절차를 의미한다.&lt;p&gt;&lt;p&gt;이 가운데 이날 아이유가 직접 건강 악화로 인한 콘서트 취소 및 컴백 계획 연기 사실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lt;p&gt;&lt;p&gt;아이유는 20일 팬 플랫폼 베리즈에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면서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알렸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건강 이상으로 부득이하게 활동에 차질이 생겼지만, 아이유는 거듭 사과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였다. 유애나(팬덤명)에게 무려 12번이나 &quot;미안&quot;이라며 사과한 아이유다.&lt;p&gt;&lt;p&gt;특히 아이유는 &quot;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quot;라고 자책하기까지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유는 &quo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다.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quot;라고 팬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애썼다.&lt;p&gt;&lt;p&gt;다시금 열의를 다지며 긍정의 기운으로 맞선 아이유다. 그는 &quo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미친 듯이 하겠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신보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도 내비쳤다. 아이유는 &quot;최근에는 독특한 톤의 (아주 마음에 드는!) 재킷 촬영도 했고 새로운 스태프분들과의 작업이 유독 많은 앨범이라 저 역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앨범 마무리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믹스가 진행된 곡들이 여러 트랙 있어서 하루 종일 새 앨범의 음악들을 들으며 &#039;이 곡이 더 좋은가, 아 오늘은 이 곡이 최애네&#039; 하면서 나와의 행복한 싸움을 하고 있다. 어쨌든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이 나온 것 같다&quot;라며 기대감을 불어넣었다.&lt;p&gt;&lt;p&gt;그는 &quot;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분,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 얼른 나아져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무거운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하고, 음성 메시지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7월에는 자주 찾아오겠다. 다음에 올 때는 밝게 오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아이유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 유애나 우리 에일이언들! 잘 있었어요?&lt;p&gt;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인사네요&lt;p&gt;저는 베리즈를 통해 유애나들이 디어유에 써주는 글들 보며 에너지를 얻으면서 지내고 있었어요.&lt;p&gt;6월의 비하인더씬에서 음성메시지를 통해 이런저런 얘기 하긴 했지만&lt;p&gt;재밌게 앨범도 준비하고, 공연 준비도 하고, 광고도 찍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ㅎㅎ지내다 보니&lt;p&gt;생일로부터 벌써 2개월 정도가 쏜살같이 흘렀네요.&lt;p&gt;최근에는 독특한 톤의 (아주 마음에 드는!) 자켓 촬영도 했고 새로운 스태프분들과의 작업이 유독 많은 앨범이라 저 역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앨범 마무리에 매진하고 있어요. 이미 믹스가 진행된 곡들이 여러 트랙 있어서 하루 종일 새 앨범의 음악들을 들으며 &#039;이 곡이 더 좋은가, 아 오늘은 이 곡이 최애네&#039; 하면서 나와의 행복한 싸움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lt;p&gt;저의 근황 토크는 이쯤하고&lt;p&gt;원래는 그냥 오랜만에 이런저런 요즘 사는 얘기로 베리즈를 찾아오고 싶었는데&lt;p&gt;최근 고민스러운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씩 하루씩 미루고 있었던 것 같아요.&lt;p&gt;하지만 이제는 얘기를 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아 어렵게 글을 적어 봅니다.&lt;p&gt;&lt;p&gt;유애나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내용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리 미안해요.&lt;p&gt;어디서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까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 중인데, 그냥 본론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lt;p&g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습니다.&lt;p&g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어요. 나름대로는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제가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합니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어요.&lt;p&gt;그래도 녹음실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저만의 요령을 찾아냈고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앨범은 만들었고요. 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lt;p&gt;우선 우리 8기들과 함께 하는 기간 안에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합니다.. 요즘 유애나들이 오매불망 9월을 기다리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요.&lt;p&gt;저 역시 너무나, 너무너무 너무나.. 공연이 하고 싶고 유애나들과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싶지만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아요.&lt;p&g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 투어를 예정 중이었고요. 고양에서 우리 에일이언들과 뜨겁게 인사하고 9기 유애나들과 함께 전국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어요.&lt;p&gt;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lt;p&gt;&lt;p&gt;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투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앨범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앨범의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이런 아쉬운 소식들만 전하다니.. 우리 유애나들 정말 속상할 것 같아 정말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미안해요..&lt;p&gt;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줄게요.&lt;p&g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lt;p&gt;최선을 다할게요 미친 듯이 할게요..!!!&lt;p&gt;우선 유애나가 제 글보다도 이르게 기사들로 먼저 이 소식을 알게 되면 더 걱정할 것 같아서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얘기들을 두서없이 솔직하게 적었어요.&lt;p&gt;추후 이담 측에서 공지가 나갈 예정입니다. 공연과 앨범을 기대하고 있었을 우리 유애나들에게 다시 한번 너무나 미안하고..&lt;p&gt;그리고 또 너무 걱정하진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lt;p&g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에요.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lt;p&gt;오랜만에 정규 컴백이라 저도 회사도 많은 것들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미뤄지게 돼서 안타깝고.. 모두에게 끝도 없이 미안해요.&lt;p&gt;그래도 글의 마무리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보자면...&lt;p&gt;&lt;p&gt;앨범은 진짜 좋아요..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분들!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lt;p&gt;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얼른 나아져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조금만. 부탁할게요.. 미안해요 유애나&lt;p&gt;무거운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하고, 음성 메시지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7월에는 자주 찾아올게요 다음에 올 때는 밝게 올게요!&lt;p&gt;오늘 이 소식들로 유애나들의 마음 심란하게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정말 미안해요.. 걱정 끼쳐서 정말 정말 미안... 이번이 꼭 마지막일게...!!&lt;p&gt;정말 미안하고 많이 사랑합니다.&lt;p&gt;이렇게 말하기 염치없지만 그래도 좋은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오늘도 잘 자요&lt;p&gt;정말 정말 보고 싶어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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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학폭 40억 손배소 패소&#039; 조병규, 항소심 앞두고 &#039;면회&#039; 확정..팬들은 &#039;고급 도시락 조공&#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0114294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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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11429479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114294796_2.jpg&amp;code=06&quot; /&gt;배우 조병규(30)가 학폭(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법적 공방 속 연극 &#039;면회&#039;로 활동 복귀를 알렸다.&lt;p&gt;&lt;p&gt;극단 등대 측은 최근 공식 SNS에 새롭게 막을 올리는 연극 &#039;면회&#039;의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여기엔 조병규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등대 측은 &#039;면회&#039;에 대해 &quot;10년을 이어온 사랑, 그리고 &#039;교도소 면회실&#039;이라는 차갑고 한정된 공간. 매번 찾아와 일상과 미안함을 전하는 남자, 시간이 흐를수록 변해가는 남자의 심경 앞에서 마침내 참아왔던 진실을 내뱉는 여자.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두 남녀의 엇갈린 시선과 폭발하는 감정선이 마침내 문을 연다&quot;라며 &quot;올여름 관객 여러분의 가슴을 먹먹하게 울릴 80분간의 밀도 높은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조병규는 남자 역할을 맡아 여자 역과 2인극을 펼칠 전망이다. &lt;p&gt;&lt;p&gt;조병규가 연극 무대에 서는 건 지난 2024년 &#039;아일랜드&#039; 이후 2년 만이다. 이에 팬들은 &#039;면회&#039; 연습실에 도시락 조공으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등대 측은 조병규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quot;&#039;면회&#039; 연습실에 찾아온 감동의 선물. 조병규 팬클럽에서 저희 &#039;면회&#039; 팀을 위해 정성 가득한 간식 서포트를 준비해 주셨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고급스러운 전통 디저트 세트와 센스 넘치는 맞춤형 스티커가 붙은 시원한 음료까지! 예쁜 포장을 열자마자 연습실 곳곳에서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감탄과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특히 오늘 서포트의 주인공! 얼굴 천재, 연기 천재 조병규는 머리에 귀여운 핑크빛 리본까지 장착하고 인증샷을 남기며 그 누구보다 행복해하셨다. 무대 위에서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모두를 압도하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이렇게 사랑스럽고 다정한 반전 매력까지 넘치는 완벽한 배우랍니다! (잘생기고 연기 잘하는 조병규 최고)&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면회&#039;는 오는 8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성아트홀 2관에서 열린다.&lt;p&gt;&lt;p&gt;한편 조병규는 2021년 A 씨가 SNS에 남긴 &quot;뉴질랜드 유학 시절 조병규에게 학폭을 당했다&quot;라는 주장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이후 조병규 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왔다. 하지만 조병규가 A 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건은 불송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2025년 9월 조병규가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4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선 원고 패소 판결이 내려졌다. 당시 1심 재판부는 &quot;조병규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 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라&quot;라고 결정했다. 또한 재판부는 &quot;조병규 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게시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quot;라고 판시했다.&lt;p&gt;&lt;p&gt;조병규는 오는 8월 28일 항소심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재판의 경우 1심과는 달리 조병규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항소인 목록에서 빠졌으며 원고소가 역시 9억여 원으로 줄어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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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결산①] 48개국·104경기, 월드컵은 커졌지만 축구는 작아졌다... 명승부보다 논란이 더 많았던 대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3461335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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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9:31: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2.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라스트 댄스에 나선 슈퍼스타들은 저마다 눈물과 함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lt;b&gt;/편집자 주&lt;/b&gt;&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규모 면에서 역대 최대 대회였다. 전 세계 축구팬을 울린 명승부와 감동적인 이야기도 쏟아졌지만, 그 못지않게 화제를 모은 것은 대회 내내 이어진 각종 논쟁이었다.&lt;p&gt;&lt;p&gt;북중미 월드컵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통산 두 번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결승에서 &#039;축구의 신&#039; 리오넬 메시가 버틴 아르헨티나를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꺾었다.&lt;p&gt;&lt;p&gt;대회는 공동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39일간 진행됐다. 참가국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었고, 전체 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4경기로 40경기 증가했다. 말 그대로 역대 가장 큰 월드컵이었다.&lt;p&gt;&lt;p&gt;참가국 확대는 분명 긍정적인 효과를 낳았다. 이전까지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던 나라들이 세계적인 축제를 경험했고, 더 많은 선수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릴 기회가 주어졌다. 특히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는 매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반면 경기력 편차가 커졌다는 지적도 나왔다. 상대적으로 전력이 떨어지는 팀들의 참가가 늘면서 일방적인 경기가 많아졌다는 것이다. 조별리그에서 독일이 퀴라소를 7-1로 대파한 경기가 대표적이었다.&lt;p&gt;&lt;p&gt;대회 초반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은 48개국 체제를 향해 &quot;흥미롭지 않은 경기가 대단히 많아졌다&quot;고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lt;p&gt;&lt;p&gt;경기 수가 지나치게 늘어나 월드컵 특유의 희소성이 떨어지고, 팬들의 피로감이 커졌다는 평가도 피하지 못했다. 로이터통신은 &quot;이번 월드컵은 한 달간 펼쳐지는 축제라기보다 거대한 축구 시즌을 몇 주 안에 압축한 것처럼 느껴졌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4.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논쟁의 중심에는 &#039;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039;가 있었다. 모든 경기에서 전반 22분과 후반 22분 무렵 약 3분간 의무적으로 휴식을 취하도록 한 제도다. FIFA는 북중미 지역의 무더위와 높은 습도를 고려한 선수 보호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감독과 선수,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lt;p&gt;&lt;p&gt;정해진 시간에 경기가 중단되면서 축구가 사실상 4쿼터제로 바뀌었다는 불만이 나왔다. 경기 흐름이 끊기는 것은 물론, 각 팀에 두 차례의 추가 작전타임을 제공해 승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었다.&lt;p&gt;&lt;p&gt;휴식시간을 활용해 광고를 내보낼 수 있는 새로운 상업적 구간이 생겼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FIFA는 &quot;광고가 아닌 선수 보호를 위한 조치&quot;라고 선을 그었지만, 결과적으로 경기 도중 별도의 광고 시간이 마련됐다는 시선을 피하기 어려웠다. 일각에서는 막대한 상업적 효과 때문에 FIFA가 앞으로도 이 제도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6.jpg&amp;code=06&quot; /&gt;결승전에서 진행된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도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축구 경기의 하프타임은 통상 15분이지만, 이번 결승에서는 BTS와 마돈나, 샤키라,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휴식시간이 27분까지 늘어났다.&lt;p&gt;&lt;p&gt;관중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지나치게 길어진 휴식이 경기 리듬과 선수들의 몸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lt;p&gt;&lt;p&gt;특히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을 연상시키는 연출을 두고, 월드컵을 미국식 스포츠 이벤트로 바꾸려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 제기됐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는 하프타임 공연뿐 아니라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팀에 &#039;챔피언 반지&#039;를 수여했다. 챔피언 반지는 미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4대 프로스포츠인 NFL, 메이저리그(MLB), 미국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았지만, FIFA 주관 축구대회에 도입된 것은 전례가 없었다.&lt;p&gt;&lt;p&gt;FIFA는 총 2026개의 반지를 제작했다. 우승팀 선수단에 지급되는 30개를 제외한 나머지 1996개는 전 세계 팬들에게 판매하기로 했다. 가격은 개당 15만 달러, 한화로 약 2억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영국 토크스포츠는 &quot;FIFA의 우승 반지 판매는 이미 지나치게 상업화됐다는 평가를 받는 이번 월드컵에서 또다시 수익을 올리려는 시도로 비칠 수 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8.jpg&amp;code=06&quot; /&gt;천정부지로 치솟은 티켓 가격 역시 명암이 뚜렷했다. 조별리그 티켓의 초기 가격은 575달러(약 90만원)로 책정됐다. 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판매된 가장 비싼 조별리그 티켓보다도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이었다.&lt;p&gt;&lt;p&gt;그런데도 표는 불티나게 팔렸다. 로이터에 따르면 조별리그 72경기 가운데 절반 이상이 매진됐고, 나머지 대부분의 경기 역시 빈 좌석이 수백 석에 불과했다. FIFA는 조별리그에서 판매 가능한 좌석의 약 99.7%가 채워졌다고 밝혔다.&lt;p&gt;&lt;p&gt;FIFA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039;다이내믹 프라이싱&#039;을 도입했다. 실시간 수요와 여러 조건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방식이다.&lt;p&gt;&lt;p&gt;그 결과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재판매 티켓 평균 등록가는 1만1000달러(약 1630만원)를 넘어서기도 했다. 미국 티켓 거래 플랫폼 시트긱은 &quot;자사에서 거래된 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quot;이라며 &quot;2024년 슈퍼볼보다도 8% 비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10.jpg&amp;code=06&quot; /&gt;흥행과 수익 면에서는 성공이었지만, 월드컵이 부유층만을 위한 행사가 됐다는 비판도 거셌다. 로이터는 &quot;인권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가 너무 많은 팬에게 여전히 접근할 수 없는 행사였다고 지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로난 에뱅 유럽축구서포터스연맹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를 &quot;&#039;소수의 행복한 사람들&#039;을 위한 월드컵&quot;이라고 규정했다.&lt;p&gt;&lt;p&gt;그는 &quot;노르웨이와 스코틀랜드 팬들처럼 미국을 여행할 충분한 구매력을 갖췄고, 입국 비자 문제에서도 자유로우며, 터무니없이 비싼 티켓 가격까지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만 현장을 즐길 수 있었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로이터는 &quot;이번 대회도 월드컵이 늘 그래왔듯 새로운 영웅과 무너진 우승 후보, 국가적 상처, 대회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을 뚫고 남는 강렬한 순간을 만들어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가장 오래 남을 유산은 특정 경기나 우승팀이 아닐지도 모른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례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크다&quot;고 우려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1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61335225_1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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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심혜진 조카&#039; 심재원 &quot;母 떠난 뒤 &#039;이모&#039; 심혜진이 빈자리 채워줬다&quot; [조선의 사랑꾼][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0084099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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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5:26:0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08409942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세상을 떠난 모친을 떠올리며 이모인 배우 심혜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무대에 오른 심재원은 &quot;제 인생곡이자 어머니의 모국인 한국의 발라드를 준비했다&quot;며 린의 &#039;마이 데스티니(My Destiny)&#039;를 선곡했다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084099425_2.jpg&amp;code=06&quot; /&gt;김국진이 &quot;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가 있냐&quot;고 묻자 심재원은 &quot;제가 19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quot;며 &quot;그 이후 거의 혼자 있었던 시간들을 이모님이 다 메워주시고 채워주셨다. 지금까지도 끝까지 저를 서포트해주고 계신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무대에 앞서 대기실을 찾은 심혜진은 &quot;잘했어? 머리는 누가 해줬어? 밥은 먹었어? 잘 잤어?&quot;라며 조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심재원은 &quot;평소에는 저도 그렇고 이모님도 그렇고 표현을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다&quot;라며 &quot;그래도 이 노래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My Destiny&#039;라는 제목도 의미가 있지만, 가사 중 &#039;변하지 않는 건 당신을 향한 저의 사랑입니다&#039;라는 마음을 이모님께 표현하고 싶었다&quot;고 진심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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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나희, 8월의 신부 된다 &quot;♥예비신랑? 남주혁 닮은 IT업계 종사자&quot; [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502112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502112317</guid>
				<pubDate>Mon, 20 Jul 2026 15:11:4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502112317_1.jpg&amp;code=06&quot; /&gt;&#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개그우먼 겸 가수 김나희가 오는 8월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본선 무대에 오른 김나희는 무대를 하기 전 강수지로부터 &quot;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냐?&quot;라는 질문을 받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502112317_2.jpg&amp;code=06&quot; /&gt;김나희는 &quot;이걸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밝힐 수밖에 없었다&quot;라며 &quot;작년 이맘때 동영 씨와 소개팅을 했고 그게 방송된 이후 주변 친구들에게 &#039;너 솔로였어? 괜찮은 사람 소개해줄게&#039;라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중 한 분이 소개해준 사람과 만나게 됐고, 올해 결혼한다&quot;라고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이에 강수지가 &quot;이건 진짜냐&quot;라고 묻자 김나희는 &quot;정말이다&quot;라고 답했고, 강수지는 &quot;너무 축하드린다&quot;라며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김국진이 &quot;결혼은 몇 월에 하냐&quot;라고 묻자 김나희는 &quot;8월에 하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또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quot;비연예인이고 IT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quot;라며 &quot;잘생겼다. 주변에서는 남주혁을 닮았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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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엘린이로서 영광&quot; LG 트윈스, 잠실 홈 3연전 시구자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14404158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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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5:06: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0415840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04158407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lt;p&gt;&lt;p&gt;21일에는 걸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의 채이가 시구자로, 지현이 시타자로 나선다. &lt;p&gt;&lt;p&gt;하트오브우먼은 지난 5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에 더해 2000년대 R&amp;B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음악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채이는 &quot;평소에도 스포츠의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직접 야구장에 선다고 하니 믿기지 않는다. 첫 시구를 생일에 하게 돼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다. 선수분들과 팬분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즐겁고 멋지게 시구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지현은 &quot;평소 TV로만 보던 야구장에 직접 서게 돼 떨린다. 선수분들이 항상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는데, 이번엔 제가 시타로 응원의 기운을 전해드리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22일엔 보이그룹 아이딧(IDID)의 장용훈과 박원빈이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2025년에 데뷔한 7인조 그룹 아이딧은 데뷔 12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며 신성으로 떠올랐다. 지난 5월 싱글앨범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039;FLY!&#039;로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약했다.&lt;p&gt;&lt;p&gt;장용훈은 &quot;꿈에 그리던 LG 트윈스 시구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있는 힘껏 응원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박원빈은 &quot;어릴 때부터 LG 트윈스와 야구를 좋아하는 엘린이로서 시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계속 LG트윈스를 응원하겠다. 무적 LG 파이팅&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23일 시구자는 KBS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에서 &#039;리틀 트윈스&#039;의 주장을 맡고 있는 최진호 군이다. &lt;p&gt;&lt;p&gt;최진호 군은 &quot;잠실야구장에서 시구하는 기회를 주신 LG트윈스에 감사드린다&quot;며 &quot;리틀 트윈스팀이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시즌1에서 우승했듯이 LG트윈스 선배님들도 올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LG트윈스 파이팅&quot;이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0415840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440415840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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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등장하자 야유 &#039;84데시벨 폭증&#039;... 우승 무대 &#039;센터 욕심&#039;→결국 FIFA 회장이 끌고 나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1102165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1102165189</guid>
				<pubDate>Mon, 20 Jul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021651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02165189_2.jpg&amp;code=06&quot; /&gt;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 등장하자 관중석에서 거센 야유가 쏟아졌다.&lt;p&gt;&lt;p&gt;영국 가디언은 20일(한국시간) &quot;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북중미 월드컵 시상식을 위해 그라운드에 등장하자 야유가 터져 나왔다&quot;며 &quot;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의 우승 세리머니에 끼어들려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판티노 회장과 함께 유리로 둘러싸인 고급 좌석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관람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대회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주변에는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도 자리했다.&lt;p&gt;&lt;p&gt;미국 국가가 연주된 뒤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이 경기장 전광판에 잠시 비치자 관중석 일부에서 야유가 나왔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다른 스포츠 행사에서 받았던 반응과 비교하면 그 강도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트럼프 대통령은 재선 이후 여러 골프 대회와 대학 미식축구 챔피언십 등 스포츠 현장을 찾았다. 최근에는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3차전이 열린 뉴욕 닉스의 홈경기장을 방문했다가 홈 관중으로부터 거센 야유를 받기도 했다.&lt;p&gt;&lt;p&gt;이날 결승전 관람 때까지만 해도 별다른 소동은 없었다. 하지만 스페인의 우승이 확정된 뒤 트럼프 대통령과 인판티노 회장이 시상식을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서자 본격적인 야유가 터져 나왔다.&lt;p&gt;&lt;p&gt;가디언은 &quot;백악관 출입기자단에 따르면 약 78데시벨이던 경기장 소음이 트럼프 대통령과 인판티노 회장이 등장하자 순간적으로 84데시벨까지 올라갔다&quot;고 설명했다. 84데시벨은 가까이에서 작동하는 진공청소기나 잔디 깎기 소리에 가까운 수준에 해당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0216518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02165189_4.jpg&amp;code=06&quot; /&gt;더 큰 논란은 이후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승 트로피를 전달한 뒤에도 시상대에 남아 스페인 선수들과 함께 세리머니에 참여하려 했기 때문이다.&lt;p&gt;&lt;p&gt;매체는 &quot;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 대표팀에 월드컵 트로피를 전달한 뒤에도 시상대 옆에 남아 선수들과 함께 우승을 축하하려 했다&quot;며 &quot;결국 인판티노 회장이 조용히 그를 무대 밖으로 안내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트럼프 대통령이 우승팀의 세리머니 무대에 남으려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도 우승팀 첼시(잉글랜드)에 트로피를 전달한 뒤 곧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선수들과 함께 세리머니에 참여하려 했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첼시 선수들이 당황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lt;p&gt;&lt;p&gt;개최국의 정상이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은 아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카타르 국왕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가 인판티노 회장과 함께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했다.&lt;p&gt;&lt;p&gt;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승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와 선수들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02165189_5.jpg&amp;code=06&quot; /&gt;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회 내내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며 비판받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퇴장 징계 철회 논란이다.&lt;p&gt;&lt;p&gt;발로건이 레드카드 징계로 16강전에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이자 트럼프 대통령은 인판티노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징계 재검토를 요청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FIFA는 발로건의 출전정지 징계를 이례적으로 철회했다.&lt;p&gt;&lt;p&gt;이를 두고 축구계와 팬들 사이에서는 정치권력이 FIFA의 징계 절차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다.&lt;p&gt;&lt;p&gt;가디언은 &quot;이 같은 정치적 논란은 기대를 모았던 미국 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에도 그림자를 드리웠다&quot;며 &quot;미국은 결국 벨기에에 패해 대회를 마쳤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02165189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62평 청담 대저택·슈퍼카, &#039;허세&#039;&quot; 깨달음..임수향 &quot;부도 NO, 번아웃&quot; 고백 [남겨서 뭐하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3125184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3125184394</guid>
				<pubDate>Mon, 20 Jul 2026 14:35: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25184394_1.jpg&amp;code=06&quot; /&gt;&#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배우 임수향(36)이 번아웃을 겪고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밝혔다.&lt;p&gt;&lt;p&gt;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52회에는 유이, 임수향이 게스트로 등장했다.&lt;p&gt;&lt;p&gt;이날 임수향은 MC 이영자에게 &quot;갑자기 집도 팔아 작은 곳으로 이사 가고, 차도 큰 차에서 작은 차로 바꾸었다고 들었다. 마음에 무슨 변화가 있던 거냐. 아니면 부도라도 난 거냐&quot;라는 질문을 받았다.&lt;p&gt;&lt;p&gt;이에 임수향은 &quot;(부도) 그런 건 아닌데 정리하는 삶을 살고자 했다. &#039;미니멀리즘 하게 살자&#039; 싶었다. 원래 제 차가 스포츠카였다. 근데 그게 람보르기니, 페라리라고 소문이 점점 커졌다. &#039;임수향 슈퍼카&#039; 기사가 엄청 많이 났었다. 그게 나중에 더 과해지면서 &#039;이 차 왜 샀어요?&#039; 질문에 &#039;허세죠&#039; 장난으로 얘기했던 게 &#039;슈퍼카, 허세&#039; 이렇게만 기사가 나왔다. 그러면서 그냥 다 정리했다. 집도 줄였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게 됐다. 60평대 집에서 30평대로 이사 갔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039;번아웃&#039;을 겪었다는 것. 임수향은 &quot;제 인생에서 번아웃이 왔던 시점이 있었다. 제가 연기, 연극을 너무 사랑하는데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 &#039;그래서 내가 원하는 게 뭐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거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 거지? 앞으로 어떻게 가고 싶지?&#039; 하는 고민이 들었다. 뭔가 제가 예전보다 도전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거다. 그때부터 안 하던 일들을 도전하기 시작했다. 러닝도 시작하고 삶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다&quot;라고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러면서 생각도 바뀌었다. &#039;이 많은 게 나한테 다 필요할까?&#039; 하는 생각이 들고, &#039;조금 간결하게 살아보면 어떨까&#039; 하는 깨달음을 느꼈다. 지금은 괜찮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그 부부&#039; 남편 &quot;아내 따라가고 싶었다&quot;..오은영 &quot;우울 증상 걱정돼&quot;[오은영 리포트][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25151886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2515188683</guid>
				<pubDate>Mon, 20 Jul 2026 14:17:0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2515188683_1.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039;에서 아내를 떠나보낸 &#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극심한 상실감과 우울감을 고백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039;에서는 아내와 사별한 뒤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039;배그 부부&#039; 남편의 일상이 공개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2515188683_2.jpg&amp;code=06&quot; /&gt;남편은 &quot;사실 맛도 잘 안 느껴지고 먹어야 될 이유도 모르겠다.&lt;b&gt; &lt;/b&gt;아이들 때문에라도 살아야 하니까 아이들이 남긴 음식은 버릴 바에는 제 입에 버리는 게 나아서 그렇게 먹고 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조금이라도 조용하고 고요함이 찾아오면 계속 울었다. 신체 기능이 고장 났나 싶을 정도로 눈물이 계속 나더라. 애들이 들을까 봐 입을 틀어막고 울었다&quot;라며 &quot;떠났다는 슬픔과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제 자신, 많은 감정 속에서 방황하며 지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2515188683_3.jpg&amp;code=06&quot; /&gt;이를 들은 소유진은 &quot;살이 너무 많이 빠지셨다&quot;라고 안타까워했고, 오은영도 &quot;진짜 많이 빠지셨다&quot;라고 걱정했다.&lt;p&gt;&lt;p&gt;남편은 &quot;아내가 아프고 나서부터 오늘 몸무게를 재보니 12kg이 빠졌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소유진은 &quot;제작진과 통화할 때도 안 좋은 생각이 자꾸 든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다&quot;라고 말했고, 남편은 &quot;둘이었다가 하나가 되니까 감정 조절이 안 된다. 갑자기 &#039;죽고 싶다&#039;는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힐 때마다 민폐지만 작가님들을 찾았다&quot;라고 고백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는 살아야 하는 이유보다 죽어야 할 이유가 더 컸다. 약속이나 기약이 없으면 금방 아내가 있는 곳에 닿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2515188683_4.jpg&amp;code=06&quot; /&gt;오은영이 &quot;따라가고 싶었냐?&quot;라고 묻자 그는 &quot;물론이다. 누구는 그렇지 않겠냐. 아슬아슬하다. 애들 때문에 버티고 있다&quot;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에 오은영은 &quot;정환 씨가 우울한 증상이 있는 것 같아 걱정된다&quot;라며 &quot;우울하고 힘을 못 내는 것이 못나거나 약해서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는데 어떻게 꿋꿋하고 씩씩할 수 있겠느냐&quot;라고 위로했다.&lt;p&gt;&lt;p&gt;이어 &quot;다만 걱정스러운 우울 반응은 삶이 무너지는 것이다. 너무 슬프고 보고 싶은 마음은 인정하고, 그 슬픔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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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WS(투어스) &#039;팬들에게 친절한 인사!&#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23084129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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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4:09:4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8412987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경민, 지훈이 일본 일정을 마치고 2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0&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벅지&#039; 유이 &quot;마지막 연애? 5년 전&quot;..이영자 &quot;난 50년 전이 마지막&quot; 폭탄 고백 [남겨서 뭐하게][★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3011477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3011477450</guid>
				<pubDate>Mon, 20 Jul 2026 14:02: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11477450_1.jpg&amp;code=06&quot; /&gt;&#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38·본명 김유진)와 개그우먼 이영자(58·본명 이유미)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lt;p&gt;&lt;p&gt;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52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lt;p&gt;&lt;p&gt;이날 MC 박세리는 유이에게 &quot;연애 스타일이 돌직구냐, 변화구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유이는 &quot;요즘 저만 그런 줄 모르겠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쉽지 않은 걸 아니까, 돌직구로 얘기한다. 근데 다들 되게 무서워하더라. 제가 그렇게 (고백을) 하면 되게 부담스러워하더라&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그러면서 유이는 &quot;그래도 한 두 번은 차였던 거 같다&quot;라고 거침없이 얘기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유이는 &quot;현재 남자친구는 있느냐&quot;라는 MC 이영자의 돌직구 질문에 &quot;없다&quot;라고 답하며 &quot;헤어진 지도 오래됐다.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다&quot;라고 시원하게 말했다.&lt;p&gt;&lt;p&gt;그러자 이영자는 &quot;마지막 연애가 50년 전인 사람도 있다. 야, 참아라&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그 부부&#039; 남편 &quot;아내 임종 못 지켜&quot; 고백..관에 남긴 마지막 말 &#039;눈물&#039; [오은영 리포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10836314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1083631455</guid>
				<pubDate>Mon, 20 Jul 2026 13:56:0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083631455_1.jpg&amp;code=06&quot; /&gt;&#039;배그 부부&#039;로 알려진 남편이 시한부 아내를 떠나보낸 뒤의 일상을 공개하며 먹먹함을 안겼다.&lt;p&gt;&lt;p&gt;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039;에서는 대장의 80%가 괴사하고 천공까지 생긴 아내와 마지막 시간을 함께했던 &#039;배그 부부&#039; 가족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lt;p&gt;&lt;p&gt;아내는 힘든 투병 속에서도 &quot;보통 애들 생각해서 버티죠. 남편이랑&quot;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083631455_2.jpg&amp;code=06&quot; /&gt;남편은 아내와 함께 출연한 방송을 함께 보기로 약속했지만, 아내는 방송이 전파를 타기 전인 지난 4월 24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남편은 &quot;아침에 일어나면 &#039;또 나만 살아 있구나&#039;라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털어놓았고, 자녀들 역시 &quot;엄마가 보고 싶어&quot;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lt;p&gt;&lt;p&gt;그는 &quot;두 아이를 위해서라도 단단한 아빠, 무너지지 않는 아빠가 되겠다. 걱정 말고 하늘에서도 우리 잘 지켜봐 줘&quot;라며 먼저 떠난 아내를 향해 진심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083631455_3.jpg&amp;code=06&quot; /&gt;아내가 세상을 떠난 날도 떠올렸다. 남편은 &quot;그날 따라 빨리 집에 가라고 하더라. 괜찮으니까 얼른 집에 가보라고 했다. 누가 봐도 안 괜찮아 보였는데 저도 가기 싫었다. 그런데 집에 아이들이 있어서 집에 왔고, 다음 날 조용히 떠났더라&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 남편은 &quot;정신이 없어서 관에 삐뚤빼뚤 글을 쓰고 하트도 그렸다. &#039;나 잘할 테니까 걱정 말라&#039;는 말도 남겼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차가워진 아내 손을 잡고 뺨도 만지고 머리카락도 쓸어넘겼다. 아직도 생생하다. 눈을 감으면 병실에서 아내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던 촉감, 다리를 주물러주고 손톱과 발톱을 깎아주던 감각이 모두 기억난다. 아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울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083631455_4.jpg&amp;code=06&quot; /&gt;방송에는 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남편의 일상도 공개됐다. 새벽부터 일어나 아이들을 차례로 등원시킨 뒤 집에 홀로 남은 그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이후 아내의 휴대전화 명의를 변경하는 등 현실적인 절차를 이어가는 모습도 담겼다.&lt;p&gt;&lt;p&gt;하원 후 첫째 아들은 아빠에게 &quot;움직이고 있었어요? 가만히 있었어요?&quot;라고 아빠의 안부를 물었고,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말을 잇지 못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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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아현-로라 &#039;빛나는 미모와 함께!&#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225446593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22544659335</guid>
				<pubDate>Mon, 20 Jul 2026 13:55:56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2544659335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 로라가 일본 일정을 마치고 2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0&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이 &quot;&#039;무쇠소녀단&#039; 여배우들, 대중목욕탕서 몸 안 가린다..헤메코도 안 받아&quot; [남겨서 뭐하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21209546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0/2026072022120954626</guid>
				<pubDate>Mon, 20 Jul 2026 13:35: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2120954626_1.jpg&amp;code=06&quot; /&gt;&#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039;무쇠소녀단&#039; 팀의 목욕탕 마니아 면모를 전했다.&lt;p&gt;&lt;p&gt;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52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lt;p&gt;&lt;p&gt;이날 유이는 MC 이영자에게 &quot;철인 3종 훈련을 마치면 여배우들끼리 샤워는 어떻게 하냐&quot;라며 tvN 스포츠 예능 &#039;무쇠소녀단&#039; 시리즈의 촬영 비화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lt;p&gt;&lt;p&gt;이에 유이는 &quot;저희도 처음엔 헤메코(헤어 메이크업 코디)를 받았다. 근데 &#039;무쇠소녀단&#039;은 헤메코를 하면 안 되는 프로그램이더라. 그래서 첫 녹화 후 다들 샵에 안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영 후에 샤워를 해야 하지 않냐.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한강 샤워장도 막 가고, 저희끼리 대중목욕탕도 자주 갔다. 누구 하나 가리지 않는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러면서 유이는 &quot;시즌2 신입 멤버로 (금)새록이가 들어왔다. 운동 후에 저희가 자연스럽게 샤워장에 가서 옷을 벗으니까, &#039;어머 왜 이러냐&#039; 하며 너무 놀라더라. 적응이 안 돼서 본인은 집에 가서 씻겠다며 갔었다. 근데 두 번째, 세 번째 훈련이 계속될수록 본인도 찝찝한 상태로 집에 가기 싫으니까 하나씩 벗기 시작하더라. 끝날 때쯤엔 어딜 가든 새록이가 먼저 목욕탕을 찾았다. &#039;나 오늘은 안 가고 싶어&#039; 하면 몸 풀고 가야 한다고 저희를 다 끌고 갔다. 제주도 훈련 갔을 때도 새록이가 제일 먼저 목욕탕부터 찾아봤다&quot;라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자 &#039;배우 母&#039;, 욕실서 쓰러져 119 출동..인증샷 논란 차단 &quot;사진은 가족들 보여주려 찍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5651109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565110975</guid>
				<pubDate>Mon, 20 Jul 2026 13:08: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565110975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가 모친이자 배우 전성애가 간밤에 응급실에 실려갔던 아찔한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미자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모두 욕실 조심하셔요.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 오고 난리가 났었다&quot;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미자 모친 전성애가 구급차에 실려간 모습과 응급실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등 긴박했던 당시가 담겼다. 미자는 &quot;가족들 보여주려 찍은 사진&quot;이라며 &quot;CT 결과 기다리는 엄미. 응급실 선생님 &amp; 119 구조대분들 너무 감사했어요&quot;라는 설명을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미자는 &quot;이제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엄니가 머리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머리를 꽝..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다는. 다행히 CT 결과 머릿속은 괜찮다고 하는데 주먹만 한 혹이.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다. 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주마등처럼. 119분들,  응급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전 여사님 건강하셔요. 모두 욕실 조심, 미끄럼 조심, 고관절 조심&quot;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lt;p&gt;&lt;p&gt;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남편은 개그맨 김태현으로,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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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039;지역 조롱 응원&#039; 배재고 야구부, 8월 봉황대기 출전한다... 재심 끝에 징계 6개월→1개월 감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212225919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21222591921</guid>
				<pubDate>Mon, 20 Jul 2026 12:45:3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222591921_2.jpg&amp;code=06&quot; /&gt;지역 비하성 조롱 응원으로 논란이 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 끝에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lt;p&gt;&lt;p&gt;뉴스1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배재고 논란 관련 재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배재고 야구부에 내린 6개월 징계를 1개월로 감경했다.&lt;p&gt;&lt;p&gt;이번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위원 15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고 측에서 권오영 야구부 감독을 비롯한 변호인이 출석해 자신들의 입장을 소명했다. &lt;p&gt;&lt;p&gt;스포츠공정위 심의 결론은 효력이 즉시 발생한다. KBSA가 지난 1일 내린 징계는 7월 31일로 끝난다. 그에 따라 배재고는 8월 7일부터 열릴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lt;p&gt;&lt;p&gt;KBSA는 재심이 열리기 전 배재고를 포함한 봉황대기 대진표를 발표한 바 있다. 배재고는 8월 11일 오후 5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인천고와 1회전을 치른다. &lt;p&gt;&lt;p&gt;배재고 야구부는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광주일고)와 경기에서 &quot;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quot;, &quot;탱크데이&quot;라는 구호를 외쳤다. &lt;p&gt;&lt;p&gt;해당 구호는 지난 5월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진행한 탱크데이 마케팅과 연관된 것으로 KBO 구단 스카우트들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명백한 지역 비하성 조롱으로 인식한 상황이었다.&lt;p&gt;&lt;p&gt;경기 직후 배재고 감독, 코치, 학부모, 응원을 주도한 학생이 직접 사과 의사를 전달했으나, 사태는 일파만파 커져 정치권까지 번졌다. 결국 KBSA는 지난 1일 긴급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에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 징계를 내렸었다.&lt;p&gt;&lt;p&gt;학교 홈페이지와 총동창회 등을 통해 배재고 어른들이 먼저 고개를 숙였다. 뒤이어 지난 6일 이효준 교장을 비롯해 교직원·지도자·학생 선수·학부모 등 86명의 배재고 방문단이 광주일고를 찾아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광주일고 야구부 학생,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했다. &lt;p&gt;&lt;p&gt;이에 사과를 수용한 광주일고와 광주일고 총동창회 측도 7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를 향한 선처를 호소하며 학생 선수들도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222591921_1.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와 &#039;멋진·대군부인&#039; 재회 연기..허남준 &quot;소속사에 일 다 잡아달라고 해&quot; 열정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1122473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1112247389</guid>
				<pubDate>Mon, 20 Jul 2026 12:32: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122473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1112247389_2.jpg&amp;code=06&quot; /&gt;배우 허남준(33)이 &#039;열일&#039; 욕심을 내비쳤다.&lt;p&gt;&lt;p&gt;20일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8월호 커버를 장식한 허남준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lt;p&gt;&lt;p&gt;허남준은 지난달 막을 내린 SBS 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로 &#039;대세&#039;로 떠올랐다. 이에 &quot;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한 &#039;멋진 신세계&#039;의 주연으로서 들뜨지 않았느냐&quot;라는 질문이 나왔다.&lt;p&gt;&lt;p&gt;하지만 허남준은 &quot;생각보다 많이 들뜨지 않았다&quot;라며 &quot;예전부터 친했던 몇 안 되는 친구, 가족들과 맛있는 걸 먹는 게 제 행복의 끝이라 들뜰 만한 게 없다. 오히려 책임감이 더 커졌다&quot;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지금 잠깐 주목받더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즐길 수 있을 때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허남준은 &quot;소속사 대표님께도 제 컨디션 생각하지 말고 잡을 수 있는 일은 다 잡아달라고 말씀드렸다&quot;라고 뜨거운 열의를 내비쳤다.&lt;p&gt;&lt;p&gt;허남준은 배우가 되기 전 3개월간 하루도 쉬지 않고 일용직 노동을 했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그는 &quot;그 일을 하는 게 너무 행복했다. 힘을 많이 쓰면 그만큼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선한 충격이었다&quot;라며 &quot;같이 일하던 형이랑 친해져서 매일 일터에 나가는 게 그렇게 재미있었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허남준은 넷플릭스 영화 &#039;낙원의 밤&#039;, 넷플릭스 시리즈 &#039;스위트홈&#039; 시즌2 등에서 단역과 조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드라마 &#039;유어 아너&#039;, &#039;지금 거신 전화는&#039;, 그리고 &#039;백번의 추억&#039;, &#039;멋진 신세계&#039;로 이어지는 상승세를 그려왔다. 조연 시절에 대해 허남준은 &quot;그때가 오히려 더 중요했다. 주연 배우님들의 흐름을 망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면 나까지 조금 보이게 연기할 수 있을지를 엄청 고민했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낙원의 밤&#039;의 짧은 등장에서도 보는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주고 싶어 무게 중심을 앞꿈치에 실으며 껄렁껄렁하게 걸었다&quot;라고 밝혔다. 캐릭터 접근법에 대해서는 &quot;&#039;유어 아너&#039;의 빌런은 오히려 센 척을 안 하려고 했다. 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을 절대 안 하기 때문&quot;이라며 &quot;반대로 &#039;멋진 신세계&#039;의 차세계는 감정의 갑옷처럼 일부러 센 척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게 이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현재 허남준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039;고래별&#039;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맡은 송해수 역할에 대해 &quot;지금까지 맡은 인물 중 가장 무겁고 묵직한 캐릭터&quot;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허남준은 &quot;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quot;라며 &quot;그래야 해 뜨는 날 경거망동하지 않고, 비 오는 날 나를 지킬 수 있다&quot;라고 되새겼다.&lt;p&gt;&lt;p&gt;한편 허남준은 작년 5월 &#039;네버 엔딩 스토리&#039;(Never Ending Story)에 이어 아이유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공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애초 오는 9월 발매 예정이었던 가운데, 아이유가 20일 직접 이관개방증 악화로 인해 정규 6집 컴백을 전면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유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개최도 취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성도 일침, &quot;뭘 안다고 혁신위하나&quot; 막말에 &quot;그 위치에 맞지 않은 언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20121687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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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09:4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21687450_1.jpg&amp;code=06&quot; /&gt;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논란이 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발언을 두고 &quot;그 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이었다&quot;고 맞받아쳤다.&lt;p&gt;&lt;p&gt;20일 뉴스1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혁신위 3차 회의를 마친 뒤 서 협회장의 발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lt;p&gt;&lt;p&gt;앞서 서 협회장은 K-축구 혁신위원회의 활동에 반발하며 &quot;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했다고 혁신위원장을 하나&quot;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lt;p&gt;&lt;p&gt;이어 &quot;비판만 하지 말고 차라리 회장 선거에 직접 출마하라&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서 협회장의 발언이 알려진 뒤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quot;무례한 발언&quot;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lt;p&gt;&lt;p&gt;박 위원장 역시 서 협회장의 언행에 선을 그었다. 그는 &quot;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많은 사람 앞에서 투명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quot;며 &quot;단순히 반대를 목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이유를 들게 되면 요즘에는 누구나 그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분의 의견은 그분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겠지만, 많은 분이 거부 반응을 보였다는 것은 결국 그분의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quot;라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21687450_2.jpg&amp;code=06&quot; /&gt;서 협회장은 혁신위가 논의 중인 선거인단 확대 등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에도 반대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lt;p&gt;&lt;p&gt;이날 박 위원장은 일부 시도축구협회장들이 혁신위가 추진하는 직선제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는 질문에도 답했다.&lt;p&gt;&lt;p&gt;그는 &quot;충분히 예상했던 반응&quot;이라면서도 &quot;그런 반발로 인해 개편안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동엽, ♥선혜윤 PD와 부부 일화..&quot;집에서도 &#039;빨리 씻어, 큐!&#039; 디렉션&quot;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00243951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20024395137</guid>
				<pubDate>Mon, 20 Jul 2026 11:49:3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02439513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신동엽이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서현철 고창석 류수영 [짠한형 EP.154] 평균 20년차 유부남즈 결혼 장려 캠프&#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024395137_2.jpg&amp;code=06&quot; /&gt;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부부가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아내 선혜윤 PD를 언급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제 와이프는 PD다. 같이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다&quot;라며 &quot;와이프가 PD니까 &#039;큐&#039; 하면 계속 거기에 맞춰서 뭘 해야 했다. &#039;안녕하세요 신동엽입니다&#039; 하면서 약간 내가 더 밑에 있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quot;나중에는 장난으로 집에서도 &#039;오빠 그것 좀 치워줘. 큐!&#039;, &#039;빨리 씻어. 큐!&#039;라고 하더라&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024395137_3.jpg&amp;code=06&quot; /&gt;이후 신동엽은 류수영의 요리 콘텐츠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quot;너한테 너무 감사한 게 우리 와이프는 못했는데 애들한테 뭘 해주려고 가끔 요리를 한다&quot;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039;이거 누구 레시피야?&#039;라고 물어보면 다 너 레시피더라. 이것저것 봤는데 수영이 레시피가 자기랑 잘 맞는다고 하더라&quot;라며 &quot;내가 개인적으로 너한테 너무 고맙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신동엽은 2006년 MBC 선혜윤 PD와 결혼했으며, &#039;오빠밴드&#039;, &#039;공부가 머니?&#039;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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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대한 시작 &#039;대군부인&#039; 후 결별→악플→활동 취소 ..아이유 수난시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84131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84131910</guid>
				<pubDate>Mon, 20 Jul 2026 11:47: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84131910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33·본명 이지은)의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수난도 이런 수난이 없다. 아이유는 올 초부터 뜻하지 않게 지난(至難)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지난해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폭싹 속았수다&#039;로 전 세계를 강타했던 아이유. 이후 올봄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하 &#039;대군부인&#039;)으로 야심 차게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나, 작품이 &#039;역사왜곡&#039; 논란에 휩싸이며 주연 배우로서 직격탄을 맞았다. 13.8%라는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화제성이 무색하게 고증 오류를 범하며 공분을 샀다. 결국 제작진은 물론, 두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은 공식 석상 및 SNS를 통해 거듭 공개 사과했다.&lt;p&gt;&lt;p&gt;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표적인 스타였던 아이유는 필모그래피에 오점을 남긴 데 이어, 연애에 있어서도 씁쓸한 소식을 전했다. 최근 4세 연상의 배우 이종석과 약 4년간의 공개 열애에 종지부를 찍은 것.&lt;p&gt;&lt;p&gt;앞서 10일 아이유 측은 &quot;이종석과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에 따라 아이유는 2022년 12월 31일 이종석과 핑크빛 스캔들을 인정한 뒤 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 다시금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lt;p&gt;&lt;p&gt;두 사람이 워낙 국내외에서 인지도 높은 톱스타인 만큼 결별 소식이 현재까지도 온라인상에서 떠들썩하게 관심을 얻고 있던 터. 이 가운데 20일 아이유가 극성 악플러와 법적 대응을 이어온 근황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악플러 A 씨는 SNS에 아이유에 대해 2025년 3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총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의 표절 의혹, 중국 국적 또는 자본 대리인 지칭 주장, &#039;폭싹 속았수다&#039; 해외 흥행 실패 주장, 고(故) 설리·구하라·종현에 대한 마케팅 의혹, 언론 통제 및 여론조작 의혹 등 루머를 무분별하게 퍼뜨렸다.&lt;p&gt;&lt;p&gt;이에 아이유 소속사 이담(EDAM) 측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상태다. 증거개시(28 U.S.C. §1782)란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미국 연방법원이 허가하는 절차를 의미한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날 아이유가 직접 건강 악화로 인한 가수 컴백 전면 연기 사실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lt;p&gt;&lt;p&gt;아이유는 20일 팬 플랫폼 베리즈에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면서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다행히 아이유는 머지않은 시기 컴백을 약속, 수난시대를 끊어낼 전망이다. 그는 &quo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다.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quot;라면서 &quo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미친 듯이 하겠다&quot;라고 열의를 불태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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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성 위원장 &quot;개편안, 반발 있어도 되돌아갈 일 없다&quot;... 1단계 이번 주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8043391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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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1:12: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43391098_1.jpg&amp;code=06&quot; /&gt;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1단계 작업을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한다. 일부 반발에도 개편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20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3차 회의를 마친 뒤 &quot;지난 해 합리적인 회장선거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전 기반으로 필요하다고 논의했던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원종목단체 규정의 1단계 개정이 일정대로 진행돼 이번 주 중 완료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제24조 &#039;회장의 선출&#039; 제2항에 명시된 &#039;선거운영위원회의 추첨&#039; 절차를 폐지했다. 회장선출기구인 선거인단의 구성 범위를 확대하는 정관 개정안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lt;p&gt;&lt;p&gt;이번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으면 기존 추첨 방식은 사라지고, 인정단체를 제외한 회원종목단체의 임원과 대의원, 대한체육회 등록 시스템에 등록된 경기인까지 선거인단에 포함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도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로 규정된 신임 회장 선출 기한을 연장하는 개정안이 이날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논의됐다. 또 21~22일 사이 이사회 의결이 이뤄질 전망이다.&lt;p&gt;&lt;p&gt;박 위원장은 &quot;2단계로 현재 300명 이내의 간선제로 규정된 회원종목단체 규정을 대한체육회가 조속히 개정하기로 합의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대한축구협회도 대한체육회의 개정 방향에 부합하는 선거인단 개편 검토안을 마련해 와 함께 토론했다&quot;며 &quot;차기 회의에서 보완안을 추가로 논의하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최근 일부 시도축구협회장들은 혁신위가 추진하는 직선제 도입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박 위원장은 &quot;충분히 예상했던 반응&quot;이라면서도 &quot;개편안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 같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4339109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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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수영 &quot;♥박하선 구박해도..서로 잘 맞아&quot; 결혼 생활 고백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070470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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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1:06:4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70470436_1.jpg&amp;code=06&quot; /&gt;&#039;짠한형&#039;에서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서현철 고창석 류수영 [짠한형 EP.154] 평균 20년차 유부남즈 결혼 장려 캠프&#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신동엽은 류수영에게 &quot;(류)수영 씨는 (박)하선 씨랑 의견이 잘 맞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70470436_2.jpg&amp;code=06&quot; /&gt;이에 류수영은 &quot;사실 되게 잘 맞는다. 와이프가 제가 잘 못 치우고 그러니까 조금 구박하다가도 먹는 게 잘 맞아서 산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quot;라고 답했다. 이어 &quot;먹는 건 잘 맞는데 생각해보면 거의 제가 맞추는 것도 크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를 들은 서현철은 &quot;잘 맞는 게 아니고 잘 맞춘 거구나&quot;라고 말했고, 류수영은 &quot;괜히 말했다는 생각이 든다. &#039;아차, 이거 볼 텐데&#039; 싶다&quot;라며 웃었다. 이어 &quot;아니다. 잘 맞는다&quot;라고 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에 류수영은 &quot;저는 사실 딱히 먹고 싶은 게 많이 없다. 맨날 요리를 하고 밥을 하니까 먹고 싶은 게 별로 없다&quot;라며 &quot;그런데 아내는 먹고 싶은 게 있다. 그걸 먹으러 가면 또 재밌다&quot;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하프타임 쇼 끝나고 월드컵 결승전 직관..RM·뷔·슈가·제이홉 &#039;현장 인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72661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9272661124</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39:1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726611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객석에서 결승전을 관람했다.&lt;p&gt;&lt;p&gt;RM, 뷔, 슈가, 제이홉은 20일(한국시간) 각자의 SNS 스토리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슈가는 FIFA 출입 패스를 목에 건 채 경기장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겼다. 환한 미소와 함께 결승전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며 축구 팬다운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RM은 객석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72661124_2.jpg&amp;code=06&quot; /&gt;제이홉은 경기장 전경을 촬영한 영상과 함께 &quot;와우(WOW_!!!&quot;라는 짧은 감탄을 남기며 압도적인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뷔 역시 경기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함께 &quot;그래도 붉은악마&quot;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 축구대표팀 응원단 &#039;붉은악마&#039;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lt;p&gt;&lt;p&gt;BTS는 이날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축구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객석에서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즐겼고, 멤버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팬들과 공유했다.&lt;p&gt;&lt;p&gt;한편 BTS는 이번 무대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 최초의 하프타임 쇼에 오른 K-팝 아티스트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우디 차세대 보급형 전기차 &#039;A2 e-트론&#039; 프로토타입 코펜하겐서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9245951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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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0:29: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1.jpg&amp;code=06&quot; /&gt;아우디의 &lt;b&gt;차세대 보급형 전기 해치백인 &#039;A2 e-트론(A2 e-tron)&#039; 프로토타입&lt;/b&gt;이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호텔 인근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이번에 목격된 차량들은 기존의 흑백 패턴 위장막을 벗고, 네온 그린 악센트가 가미된 배터리 전기차(EV) 전용 리버리를 착용한 상태로 주행해 세부 디자인 요소들이 상당 부분 노출됐다.&lt;p&gt;&lt;p&gt;&lt;b&gt;A2라는 모델명은 아우디가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했던 소형 알루미늄 차체 모델 이후 약 20년 만에 부활하는 명칭&lt;/b&gt;이다. 신형 A2 e-트론은 과거 모델의 독특한 반(半)해치백, 반(半)미니밴 형태의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현대적이고 와이드한 비례를 갖췄다. 외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후면 창을 두 부분으로 나누는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 인근의 쿼터 글라스로, 이는 1세대 A2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오마주한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2.jpg&amp;code=06&quot; /&gt;전면부에는 아우디의 최신 디자인 기조에 따라 얇은 상단 주간주행등(DRL) 및 방향지시등과 하단의 메인 헤드램프가 분리된 스플릿 헤드라이트 레이아웃이 적용됐다. 측면에는 공기 역학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에어로 커버가 장착된 19인치 휠과 브릿지스톤 투란자 타이어(235/45 R19)가 탑재됐으며, 윙렛 스타일의 도어 핸들이 확인됐다. 실내는 천으로 가려져 있었으나 대형 듀얼 스크린 설정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우디 측은 공기역학적 최적화를 위해 최대 300km/h 풍속의 윈드터널 테스트를 거쳤다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3.jpg&amp;code=06&quot; /&gt;A2 e-트론의 구체적인 기술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는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개발된 폭스바겐 ID.3 네오(Neo)와 하드웨어를 공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하고 50kWh, 58kWh, 79kWh 등 다양한 배터리 용량과 168마력에서 228마력 사이의 출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고효율 모델의 경우 최대 WLTP 기준 600km 수준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245951333_4.jpg&amp;code=06&quot; /&gt;아우디는 올해 초 소형차 A1 스포트백과 소형 SUV Q2를 단종함에 따라, 신형 A2 e-트론을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차 진입 모델(Entry-level)이자 준중형 A3의 전기차 대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볼보 EX30, 알파로메오 주니어 등과 경쟁하게 된다. 차량의 생산은 독일 인골슈타트 본사 공장에서 이루어지며, 정식 글로벌 공개는 2026년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스트롯4&#039; 톱10 김산하, 데뷔 6년 만에 첫 디싱 &#039;안아주세요&#039; 발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9005528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9005528608</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07:3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05528608_1.jpg&amp;code=06&quot; /&gt;국악 크로스오버 가수 김산하가 데뷔 6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039;안아주세요&#039;를 발표한다.&lt;p&gt;&lt;p&gt;20일 소속사 엠와이뮤직에 따르면 김산하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039;안아주세요&#039;를 공개한다. &lt;p&gt; &lt;p&gt;&#039;안아주세요&#039;는 붙잡고 싶지만 붙잡을 수 없고, 보내야 하지만 끝내 보내지 못하는 이별의 감정을 담아낸 발라드 트로트 곡이다. 깊은 울림을 지닌 김산하의 목소리가 절제된 감정으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lt;p&gt;&lt;p&gt;지난 3월 막을 내린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039;미스트롯4&#039; 톱10에 오르며 존재감을 보여준 김산하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국악 크로스오버 가수다.&lt;p&gt;&lt;p&gt; 제1회 세종균화지음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최우수상, 제7회 장월중선 명창대회 판소리 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어린 시절부터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2020년 MBC &#039;편애중계&#039; 10대 트로트 가수왕과 왕중왕전 우승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KBS 2TV &#039;트롯전국체전&#039;, MBN &#039;현역가왕1&#039;, TV조선 &#039;미스트롯4&#039; 등 여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무대를 거치며 국악의 깊은 감성과 트로트의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lt;p&gt; &lt;p&gt;엠와이뮤직 관계자는 &quot;음원 발매 이후 방송 활동은 물론, &#039;안아주세요&#039;를 국악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무대와 국악 밴드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펜더,세계 유망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4인조 인디밴드 &#039;리도어&#039;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9013931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0/2026072019013931282</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06:1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9013931282_1.jpg&amp;code=06&quot; /&gt;펜더 뮤지컬 인스트루먼츠 코퍼레이션(FMIC)이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인 &#039;Fender Next 2026&#039;의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lt;p&gt;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유망 기타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조명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펜더 아티스트 마케팅 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5팀의 아티스트들은 한국, 미국,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영국, 일본, 중국, 콜롬비아 등 총 8개국 출신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록, 인디, 그런지, 컨트리,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다.&lt;p&gt;&lt;p&gt;이번 라인업에서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4인조 밴드 &#039;리도어(Redoor)&#039;가 발탁되었다. 리도어는 이등대(보컬·기타), 최승현(기타), 박세웅(베이스), 주상욱(드럼)으로 구성되었으며, 2021년 첫 싱글 &quot;영원은 그렇듯&quot;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모던 록 기반의 사운드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여 왔으며, 국내 주요 페스티벌을 비롯해 대만, 독일, 일본 등 해외로도 활동을 넓혔다. 특히 2025년에는 서울에서 열린 이틀간의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기도 했다.&lt;p&gt;&lt;p&gt;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총 1,7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펜더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되며, 펜더의 다양한 콘텐츠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2019년 출범한 &#039;Fender Next&#039;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195명의 아티스트를 지원해 왔으며, 대표적인 출신 아티스트로는 아이들스, 샘 펜더, 비바두비, 피비 브리저스 등이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식용 불가 &#039;개미&#039;, 4년간 손님에 팔았다..&#039;흑백요리사1&#039;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논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4611430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461143068</guid>
				<pubDate>Mon, 20 Jul 2026 10:04: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461143068_1.jpg&amp;code=06&quot; /&gt;&#039;흑백요리사&#039; 시즌1 출신 셰프 A 씨가 오너 셰프로 있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 식품위생법상 허가되지 않은 &#039;개미&#039;를 요리에 사용 및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lt;p&gt;&lt;p&gt;20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이세창 부장판사)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남구 레스토랑 B 운영법인과 대표 C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해당 레스토랑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039;(이하 &#039;흑백요리사&#039;)에 출연한 호주 출신 셰프 A 씨가 이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다. 이 음식점 소개 페이지엔 2024년 9월 17일 공개된 &#039;흑백요리사&#039; 1회에 출연한 사실이 기재돼 있다.&lt;p&gt;&lt;p&gt;검찰은 C 대표에게 징역 1년, 함께 기소된 운영법인에는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 &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C 대표와 해당 법인은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1월 7일까지 손님 약 1만 2274명에게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없는 개미 약 4만 996마리를 넣은 소르베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개미는 식품 원료로 인정된 식용곤충 10종에 포함되지 않는다. 국내에서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곤충은 메뚜기, 풀무치 등 10종이다.&lt;p&gt;&lt;p&gt;검찰은 이 레스토랑이 개미를 넣은 셔벗을 판매해 약 1억 2000만 원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봤다.&lt;p&gt;&lt;p&gt;하지만 C 대표 측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면서도 검찰이 산정한 제공 인원과 개미 사용량은 실제보다 많다고 반박했다. 변호인은 &quot;개미를 가니시로 사용할지 손님에게 물어본 뒤 원하는 사람에게만 제공했다&quot;라며 &quot;동의한 손님은 전체의 약 60%&quot;라고 주장했다. 제공량도 일률적으로 4마리가 아니라 손님 기호에 따라 1~5마리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quot;식당이 개미 메뉴 도입 전인 2019년 이미 미쉐린 스타를 받았다. 헤드 셰프도 2021년 미쉐린 영 셰프상을 수상했다&quot;라며 &quot;개미 때문에 식당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quot;라고 주장했다. 개미 사용 중단 뒤에도 미쉐린 2스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한다. &lt;p&gt;&lt;p&gt;식약처는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해당 레스토랑이 개미를 음식에 올려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재판부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에 선고하기로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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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속옷 회사 CEO&#039; 송지효, 상의만 걸치고..과감한 &#039;하의 실종&#039;에 &quot;sexy girl&quot; 글로벌 환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3117363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31173631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47:3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1173631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지효가 속옷에 이어 홈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lt;p&gt;&lt;p&gt;송지효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quot;오버핏 테리 반팔&quot;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송지효는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자유분방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하의 실종 화보로 상의 신제품을 돋보이게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1173631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11736318_3.jpg&amp;code=06&quot; /&gt;&lt;p&gt;네티즌들은 &quot;누나 예쁩니다&quot;, &quot;oh my god, sexy girl&quot;, &quot;beautiful&quot;, &quot;아름다워요&quot; 등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송지효는 &quot;내 몸에 편한 속옷을 찾아보기 시작했다&quot;라며 8년간 준비 후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lt;p&gt;&lt;p&gt;송지효의 속옷 브랜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글로벌 스토어까지 열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메시 보러 뉴욕行→월드컵 결승전 직관까지..남다른 축구 사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0958669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09586693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46:0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9586693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현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임영웅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039;FIFA World Cup 2026&#039;이 적힌 출입 패스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95866933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에는 월드컵 공식 출입 패스가 담겼다.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결승전이 열린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이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앞서 임영웅은 지난 18일 미국 뉴욕에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리오넬 메시 마네킹을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데 이어, 이번에는 월드컵 결승 현장을 직접 찾은 모습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평소 연예계 대표 축구 팬으로 알려진 임영웅은 축구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 왔다. 직접 축구를 즐기는 것은 물론 국내외 주요 경기를 관람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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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유 &quot;이관개방증, 나도 무리 느껴&quot;..가수 활동 빨간불 &#039;전면 올스톱&#039; [공식][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225323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22532348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43: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225323488_1.jpg&amp;code=06&quot; /&gt;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건강 문제로 가수 활동을 멈췄다.&lt;p&gt;&lt;p&gt;소속사 이담(EDAM) 측은 20일 오후 &quot;당사와 아이유는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올해 9월 예정되었던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만 아티스트가 겪고 있는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상태는 아니다. 팬 여러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담 측은 &quot;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quot;이라며 &quot;아이유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아이유의 앨범 및 공연 일정과 관련한 소식은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드리겠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lt;p&gt;&lt;p&gt;앞서 이날 아이유는 팬 플랫폼 베리즈에 고양 콘서트 취소와 컴백 연기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면서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나름대로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하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고백했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아이유는 &quo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다.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quot;라고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lt;p&gt;&lt;p&gt;더불어 그는 신보에 대해 &quot;앨범은 진짜 좋다.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팬덤명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quot;라고 자신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아이유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 유애나 우리 에일이언들! 잘 있었어요?&lt;p&gt;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인사네요 &lt;p&gt;저는 베리즈를 통해 유애나들이 디어유에 써주는 글들 보며 에너지를 얻으면서 지내고 있었어요.&lt;p&gt;6월의 비하인더씬에서 음성메시지를 통해 이런저런  얘기 하긴 했지만&lt;p&gt;재밌게 앨범도 준비하고, 공연 준비도 하고, 광고도 찍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ㅎㅎ지내다 보니&lt;p&gt;생일로부터 벌써 2개월 정도가 쏜살같이 흘렀네요.&lt;p&gt;최근에는 독특한 톤의 (아주 마음에 드는!) 자켓 촬영도 했고 새로운 스태프분들과의 작업이 유독 많은 앨범이라 저 역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앨범 마무리에 매진하고 있어요. 이미 믹스가 진행된 곡들이 여러 트랙 있어서 하루 종일 새 앨범의 음악들을 들으며 &#039;이 곡이 더 좋은가, 아 오늘은 이 곡이 최애네&#039; 하면서 나와의 행복한 싸움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lt;p&gt;저의 근황 토크는 이쯤하고&lt;p&gt;원래는 그냥 오랜만에 이런저런 요즘 사는 얘기로 베리즈를 찾아오고 싶었는데&lt;p&gt;최근 고민스러운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씩 하루씩 미루고 있었던 것 같아요.&lt;p&gt;하지만 이제는 얘기를 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아 어렵게 글을 적어 봅니다.&lt;p&gt;&lt;p&gt;유애나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내용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리 미안해요.&lt;p&gt;어디서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까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 중인데, 그냥 본론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lt;p&g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습니다.&lt;p&g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어요. 나름대로는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제가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합니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어요.&lt;p&gt;그래도 녹음실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저만의 요령을 찾아냈고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앨범은 만들었고요. 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lt;p&gt;우선 우리 8기들과 함께 하는 기간 안에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합니다.. 요즘 유애나들이 오매불망 9월을 기다리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요.&lt;p&gt;저 역시 너무나, 너무너무 너무나.. 공연이 하고 싶고 유애나들과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싶지만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아요.&lt;p&g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 투어를 예정 중이었고요. 고양에서 우리 에일이언들과 뜨겁게 인사하고 9기 유애나들과 함께 전국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어요.&lt;p&gt;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lt;p&gt;&lt;p&gt;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투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앨범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앨범의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이런 아쉬운 소식들만 전하다니.. 우리 유애나들 정말 속상할 것 같아 정말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미안해요..&lt;p&gt;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줄게요.&lt;p&g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lt;p&gt;최선을 다할게요 미친 듯이 할게요..!!!&lt;p&gt;우선 유애나가 제 글보다도 이르게 기사들로 먼저 이 소식을 알게 되면 더 걱정할 것 같아서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얘기들을 두서없이 솔직하게 적었어요.&lt;p&gt;추후 이담 측에서 공지가 나갈 예정입니다. 공연과 앨범을 기대하고 있었을 우리 유애나들에게 다시 한번 너무나 미안하고..&lt;p&gt;그리고 또 너무 걱정하진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lt;p&g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에요.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lt;p&gt; 오랜만에 정규 컴백이라 저도 회사도 많은 것들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미뤄지게 돼서 안타깝고.. 모두에게 끝도 없이 미안해요.&lt;p&gt;그래도 글의 마무리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보자면...&lt;p&gt;&lt;p&gt;앨범은 진짜 좋아요..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분들!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lt;p&gt;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얼른 나아져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조금만. 부탁할게요.. 미안해요 유애나&lt;p&gt;무거운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하고, 음성 메시지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7월에는 자주 찾아올게요 다음에 올 때는 밝게 올게요!&lt;p&gt;오늘 이 소식들로 유애나들의 마음 심란하게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정말 미안해요.. 걱정 끼쳐서 정말 정말 미안... 이번이 꼭 마지막일게...!!&lt;p&gt;정말 미안하고 많이 사랑합니다.&lt;p&gt;이렇게 말하기 염치없지만 그래도 좋은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오늘도 잘 자요&lt;p&gt;정말 정말 보고 싶어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고질적 이관개방증 악화&quot; 아이유, 컴백 연기+고양콘 전격 취소 직접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8034591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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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22: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03459139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며 신보 발매 빛 고양콘서트 개최 일정을 모두 연기하기로 했다.&lt;p&gt;&lt;p&gt;아이유는 29일 자신의 팬 플랫폼 베리즈에 장문의 글을 썼다. 그는 &quot;유애나(팬덤명)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내용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리 미안하다&quot;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선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나름대로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하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도 녹음실에선 어떤 식으로든 저만의 요령을 찾아냈고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앨범은 만들었디. 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향후 예정됐던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도 전면 중단했다고.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아이유는 &quot;우선 우리 8기들과 함께하는 기안 안에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하다&quot;라고 거듭 사과했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이런 아쉬운 소식들만 전하다니 우리 유애나들 정말 속상할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미안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겠다. 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미친 듯이 하겠다&quot;라고 약속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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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이식스 영케이, &#039;육각형 아티스트&#039; 증명할 시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7054814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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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22: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DAY6(데이식스) 멤버 Young K(영케이)가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역량을 증명한다.&lt;p&gt;&lt;p&gt;Young K는 27일 오후 6시 정규 2집 &#039;YOUNGEST&#039;(영기스트)와 타이틀곡 &#039;Shut The Door&#039;(셧 더 도어)를 발매한다.&lt;p&gt;&lt;p&gt;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정의 진폭과 다양한 파편을 솔직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표현해 온 그가 솔로 앨범 티저 콘텐츠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20일 DAY6 공식 SNS 채널에 발매 열기를 이어갈 솔로 투어 &#039;Young K Solo Tour &lt; YOUNGEST &gt;&#039; 상세 일정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Young K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10월 10일 방콕, 11월 29일 타이베이, 2027년 1월 15일 홍콩, 23일 싱가포르, 2월 20일 마닐라, 3월 2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국내외 7개 지역 9회 규모의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20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는 NOL티켓에서 My Day(팬덤명) 6기 회원 대상으로 인천 단독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54814119_4.jpg&amp;code=06&quot; /&gt;&lt;p&gt;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신보 수록곡 &#0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039;와 &#039;안개꽃&#039;, 20일 &#039;Yonge St.&#039;(영 스트릿)과 &#039;whatever&#039;(왓에버)의 노랫말을 미리 만나는 리릭 스포일러를 추가 오픈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9번 트랙 &#0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039; 영상은 전화 받는 장면을 시작으로 &quot;전엔 웃어주던 장난에 이젠 무표정으로 답해 딱 맞는 느낌이 이제는 사라져버렸어 우리가 헤어질 이유는 100가지야&quot;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쓸쓸함이 묻어나는 가사를 말했다. 14번 트랙 &#039;안개꽃&#039;에서는 꽃다발을 안고 엽서에 적힌 &quot;하얗게 핀 안개꽃처럼 추억들이 한 아름 피어나 한 송이씩 들여다보며 그댈 되새기는 이 밤&quot;이라는 애틋한 구절을 이야기하며 곡을 소개했다.&lt;p&gt;&lt;p&gt;7번 트랙 &#039;Yonge St.&#039;은 우체통에서 편지를 꺼내 &quot;Every day was a spark that lit our eyes Gamjatang then noraebang all night Roamin&#039; through the streets and lights Beautiful days eh&quot;라는 위트와 자유가 느껴지는 가사를, 11번 트랙 &#039;whatever&#039;에서는 무너진 젠가를 다시 쌓는 모습을 반복하며 &quot;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뭐 망해도 결국 남는 건 One more episode&quot;라는 재치 있고 쿨한 노랫말을 전했다.&lt;p&gt;&lt;p&gt;19일 오후에는 &#039;Marionette&#039;(마리오네트)와 &#039;Drivin&#039; into Hell&#039;(드라이빈 인투 헬), &#0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039;, &#039;안개꽃&#039;을 직접 가창하는 라이브 앨범 샘플러를 선보였다. 지하 사무실 여기저기를 오가며 네 트랙의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입혔다. 피로에 지친 듯 꼭두각시처럼 있기도, 책상에 놓인 안개꽃을 바라보며 담담하게 노래하는 등 영상 속 포착된 그의 모습이 신곡 메시지와 분위기를 상상하게 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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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 우승 실패, 팬들도 &#039;민폐&#039;... 1만명 응원 뒤 뉴욕은 &#039;쓰레기 더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6534260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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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03:5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1.jpg&amp;code=06&quot; /&gt;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가운데, 일부 아르헨티나 팬들의 민폐 행동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lt;p&gt;&lt;p&gt;에콰도르 매체 에쿠아비사는 20일(한국시간) &quot;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수많은 아르헨티나 팬이 참가한 대규모 응원 행사가 열렸다. 하지만 경찰이 개입해 1명이 체포됐고, 거리 곳곳이 쓰레기로 뒤덮인 채 행사가 끝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약 1만명의 아르헨티나 팬들이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전통적인 사전 응원 행사인 &#039;반데라소&#039;를 펼쳤다.&lt;p&gt;&lt;p&gt;반데라소는 스페인어로 깃발을 뜻하는 &#039;반데라&#039;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팬들이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국기를 흔들고 응원가를 부르며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사전 응원 문화다.&lt;p&gt;&lt;p&gt;이날 타임스스퀘어를 가득 메운 아르헨티나 팬들은 하늘색과 흰색 국기를 흔들며 자국 대표팀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lt;p&gt;&lt;p&gt;문제는 행사가 끝난 뒤였다. 팬들이 떠난 자리에는 병과 종이 등 각종 쓰레기가 그대로 남았고, 거리 곳곳에는 쓰레기 더미가 쌓였다.&lt;p&gt;&lt;p&gt;경찰까지 출동했다. 뉴욕 경찰은 자정을 넘긴 뒤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팬들을 해산시키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아르헨티나 팬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lt;p&gt;&lt;p&gt;에쿠아비사는 &quot;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뉴욕 경찰이 아르헨티나 팬 한 명을 체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됐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뉴욕 도심에는 경찰이 설치한 바리케이드가 남았다. 경찰은 일요일 자정부터 팬들을 해산시키기 시작했다&quot;며 &quot;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팬들이 곳곳에 남긴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있는 모습도 담겼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르헨티나 대표팀은 팬들의 기대와 달리 월드컵 우승에도 실패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대회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패했다.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에 실패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lt;p&gt;&lt;p&gt;대표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친 데 이어 일부 팬들은 무책임한 뒤처리로 비판까지 자초했다. 아르헨티나 방송사 라디오 라 레드도 &quot;거리 응원 뒤 타임스스퀘어가 이렇게 남았다&quot;는 문구와 함께 병과 종이 등 각종 쓰레기가 거리 곳곳에 널린 영상을 공개했다. 자국 팬들의 행동을 비판적으로 조명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3426041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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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셜] &#039;청천벽력&#039; 한화 가을야구 초비상 &#039;1위·1위&#039;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039;KBO 총 17명 무더기 말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075715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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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2.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 구단과 팬들에게 있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고 말았다. 팀 내 홈런과 타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에 있어서 초비상 사태라 할 수 있다.&lt;p&gt;&lt;p&gt;한화 구단은 20일 &quot;강백호가 병원에서 검진을 한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quot;면서 &quot;이에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추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강백호는 전날(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활약도 나쁘지 않았다. &lt;p&gt;&lt;p&gt;강백호는 6회말 무사 1, 2루 기회에서 우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하지만 주루 과정에서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한 끝에 결국 대주자와 교체됐다. &lt;p&gt;&lt;p&gt;그리고 하루가 지난 뒤 진행된 정밀 검진에서 근육 손상이 확인되면서 결국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lt;p&gt;&lt;p&gt;강백호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4년 최대 100억원의 조건으로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고 KT 위즈에서 한화로 이적했다. 그리고 이적 첫해부터 자신의 몸값에 걸맞은 맹활약을 펼쳐왔다. &lt;p&gt;&lt;p&gt;강백호는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5(314타수 99안타), 23홈런, 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현재 리그 타점 부문 단독 선두, 홈런 공동 3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홈런과 타점 모두 팀 내 1위일 정도로 대체 불가한 자원이라 할 수 있다.&lt;p&gt;&lt;p&gt;강백호의 이탈로 한화의 가을야구로 가는 길은 더욱 험난하게 됐다. 최근 한화는 요나단 페라자와 노시환 등 기존 중심 타선이 동반 부진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특히 후반기 첫 일정이었던 최하위 키움과 4연전을 1무 3패로 무기력하게 마친 게 뼈아팠다. 결과적으로 한화는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가 4경기로 벌어지고 말았다.&lt;p&gt;&lt;p&gt;아울러 이날 강백호를 포함해 KBO 리그 총 17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t;p&gt;&lt;p&gt;먼저 한화는 강백호와 함께 이도훈(외야수)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 트윈스는 천성호(내야수)를, SSG 랜더스는 고명준(내야수)과 김성욱(외야수), 한두솔(투수)를 각각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lt;p&gt;&lt;p&gt;삼성 라이온즈도 박승규(외야수), 이재익(투수), 이해승(내야수)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으며, NC 다이노스 역시 송명기(투수), 최우석(투수), 하준영(투수)까지 3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lt;p&gt;&lt;p&gt;롯데 자이언츠는 신윤후(외야수)와 이준서(투수), KIA 타이거즈는 김시훈(투수)과 엄준현(내야수), 키움 히어로즈는 임지열(외야수)을 1군 엔트리에서 각각 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7571553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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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연, ♥의사 장민욱과 &#039;수영장 데이트&#039; 얼마나 좋으면..&quot;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352474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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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59: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5247412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강성연이 장민욱과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냈다. &lt;p&gt;&lt;p&gt;강성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quot;다시 가고 싶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강성연이 리조트 수영장에서 밤 수영을 즐긴 모습이었다. 그는 재혼 남편 장민욱 신경과 전문의가 수영하는 모습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5247412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52474127_3.jpg&amp;code=06&quot; /&gt;&lt;p&gt;강성연은 행복한 표정과 함께 &quot;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quot;이라고 감상을 남겼다. &lt;p&gt;&lt;p&gt;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장민욱과 재혼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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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대한민국 스포츠영웅·韓 레슬링 선구자&#039; 장창선 선생 별세 &#039;향년 83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494926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494926484</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59:39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49492648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494926484_2.jpg&amp;code=06&quot; /&gt;한국 레슬링의 영웅 장창선 선생이 하늘의 영원한 별이 됐다. 향년 83세.&lt;p&gt;&lt;p&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quot;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자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인 故 장창선 선생이 20일 별세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고인은 2014년 대한체육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남긴 탁월한 업적과 공로가 있는 바, 대한체육회는 故 장창선 선생의 장례를 대한체육회장(大韓體育會葬)으로 엄수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진행된다. 장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선산이다.&lt;p&gt;&lt;p&gt;故 장창선 선생은 대한민국 레슬링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한국 스포츠의 세계화를 이끈 선구자다. 1962년 자카르타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 1964년 도쿄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66년 미국 톨리도(Toledo)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lt;p&gt;&lt;p&gt;당시 우리나라 선수의 세계선수권 첫 우승은 국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대한민국 스포츠가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전환점이 됐다.&lt;p&gt;&lt;p&gt;현역 은퇴 이후에도 국가대표 코치와 대한레슬링협회 전무이사 및 부회장, 삼성생명 레슬링 총감독, 태릉선수촌장 등을 역임하며 후진 양성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헌신했다. &lt;p&gt;&lt;p&gt;특히 해외 전지훈련 체계와 태릉선수촌 운영 기반 마련, 경기력향상연구연금(체육연금) 제도의 초석을 다지는 데 기여했으며, 금메달리스트 최초로 태릉선수촌장을 맡아 대한민국 엘리트 체육 발전을 이끌었다. 또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유치위원과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lt;p&gt;&lt;p&gt;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1964, 1994), 대한민국 체육상(1965), 국민훈장 목련장(1970), 체육훈장 백마장(1985)을 수훈했으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업적으로 201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故 장창선 선생은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하신 분&quot;이라며 &quot;평생 국가와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대한민국 체육인 모두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하고 계승하겠다&quot;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후라도 대체 외인 떴다! 삼성, &#039;日지바 롯데 출신&#039; 보스 영입 &quot;메디컬 완료→로테이션 합류 예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360690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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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43:3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의 빈자리를 채울 대체 외국인 투수로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 출신의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34)를 영입했다.&lt;p&gt;&lt;p&gt;삼성 구단은 20일 오후 &quot;오스틴 보스와 계약금 및 연봉을 포함해 총액 15만 달러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전격 발표했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국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보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신장 188cm, 체중 97kg의 우수한 체격을 지닌 보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210경기(선발 39차례) 17승 20패, 평균자책점 4.84,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7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트리플A 통산 성적은 99경기 18승 33패, 평균자책점 4.22, WHIP 1.36이다.&lt;p&gt;&lt;p&gt;빅리그 통산 9이닝당 탈삼진 8.4개, 9이닝당 볼넷 3.3개를 기록할 만큼 뛰어난 구위와 다양한 구종을 갖춘 보스는 아시아 야구 경험까지 지니고 있다. 지난 2025시즌에는 NPB 지바 롯데에서 1군 무대를 누비며 125이닝을 던져 3승 9패, 평균자책점 3.96, WHIP 1.25를 기록하며 시즌을 완주한 바 있다. 그래도 아시아 야구에 대한 적응을 마쳤다는 평가가 나온다.&lt;p&gt;&lt;p&gt;계약을 마친 보스는 &quot;NPB 출신으로서 아시아 리그 스타일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quot;라며 &quot;KBO리그는 NPB와 또 다른 면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되며, 팬들을 위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36069060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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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엉덩이부터 다가와..&quot; &#039;꿀벅지&#039; 유이, 목욕탕서 속수무책당한 시선 공격 [남겨서 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262836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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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41: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2628369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262836941_2.jpg&amp;code=06&quot; /&gt;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38·김유진)가 목욕탕에서 겪은 민망한 에피소드를 밝힌다.&lt;p&gt;&lt;p&gt;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측은 20일 본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선보였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MC 박세리는 &quot;내가 목욕탕에 가긴 가는데, 목욕탕 안에는 다들 알몸으로 있지 않냐. 앉아 있으면 오셔서 아는 척을 하신다. 거기까진 좋아. 근데 이렇게 보시면서 &#039;아유 사진 찍어야 하는데&#039; 그러신다. 옷 다 벗고 있는데 목욕탕에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다. 불편해서 한동안 안 갔다&quot;라는 이야기를 꺼냈다.&lt;p&gt;&lt;p&gt;그러자 게스트로 나온 유이 역시 연예인으로서 격한 공감을 표했다. 그는 &quot;저는 목욕탕에 앉아 있잖아요? 엉덩이부터 오시는 느낌이 있다. 엉덩이부터 다가오신다. 제가 아무리 다른 데를 봐도 저도 느껴지잖아요. 엉덩이부터 오시다가 고개를 돌리면서 &#039;나 누군지 알아&#039; 그러신다. 제가 &#039;감사합니다&#039; 하면 &#039;내가 아는데 모른 척하는 거야&#039; 하시면서 아래위로 훑어보신다&quot;라고 토로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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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서트 아냐? 크래비티, 캐리비안 베이 찢은 무대 장악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0/2026072017183153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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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32: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18315316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자타공인 &#039;퍼포비티&#039;의 존재감을 입증했다.&lt;p&gt;&lt;p&gt;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지난 19일 경기 용인시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열린 &#039;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 파티&#039;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이날 크래비티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포티한 캐주얼룩으로 등장, 첫 곡 &#039;AWAKE(어웨이크)&#039;로 파도풀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탄탄한 라이브와 함께 &#039;Lemonade Fever(레모네이드 피버)&#039;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날 크래비티는 청량함의 정점을 찍는 &#039;Sunrise(선라이즈)&#039; 무대를 오랜만에 선보여 현장을 찾은 러비티(팬덤명)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183153165_2.jpg&amp;code=06&quot; /&gt;&lt;p&gt;무대를 마친 뒤 크래비티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무대 위에 서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만큼 러비티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현장을 채워주셔서 더 신나게 무대를 즐긴 것 같다. 현장에서 온몸으로 열광해주신 모든 분들과 언제나 가장 큰 목소리로 응원해 주는 러비티 너무 고맙고, 모두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크래비티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자체 콘텐츠 &#039;크래비티 파크(CRAVITY PARK)&#039;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득권 그득&quot; 축구협회 듣고 있나? 구자철 &#039;피 끓는 작심발언&#039; 누구를 향했나 &quot;누릴 거면 일하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5451759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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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27:3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451759308_1.jpg&amp;code=06&quot; /&gt;구자철(37) 제주 SK 유소년 어드바이저의 작심 발언이 축구계에 큰 화두를 던지고 있다. 그 쓴소리는 과연 누구를 향하고 있을까. 크게 두 가지 타깃이 보인다.&lt;p&gt;&lt;p&gt;구자철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날린 곳은 유소년 축구 현장이다. 그는 &quot;유소년은 기본기다? 그 한 마디가 한국 축구를 망치고 있다&quot;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는 기계적인 패스나 드리블 훈련만 반복하는 유소년 교육 시스템을 꼬집은 것이다.&lt;p&gt;&lt;p&gt;유럽 축구 선진국들이 7살 때부터 &#039;왜 이 공간으로 뛰어야 하는가&#039;, &#039;왜 공을 이쪽으로 잡아둬야 하는가&#039; 등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반면, 한국은 여전히 레슨장에서 기본기 훈련만 반복하고 있다는 지적이다.&lt;p&gt;&lt;p&gt;구자철의 쓴소리는 더욱 윗선으로 향했다. 그는 &quot;결정하는 사람들이 뭐가 중요한지를 모른다&quot;며 행정 책임자들을 정조준했다. 특히 대한축구협회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quot;가장 큰 사단법인으로서 기득권을 잃고 싶지 않겠지만, 누릴 거면 일은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451759308_2.jpg&amp;code=06&quot; /&gt;유소년 시스템의 선진화나 정치적 갈등은 결국 축구협회를 비롯한 행정가들이 풀어야 할 숙제임에도 지난 10년간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는 분노가 담겨 있다. 현장 지도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닦아줘야 할 협회가 오히려 뒷짐만 지고 있다는 지적이다.&lt;p&gt;&lt;p&gt;결국 구자철의 이번 발언은 단순히 &quot;한국 축구가 위기다&quot;라는 단순한 한탄이 아니다. 낡은 방식에 갇힌 유소년 교육 시스템, 그리고 이 시스템을 방관하며 기득권만 챙기는 축구 행정가들 모두를 향한 쓴소리다.&lt;p&gt;&lt;p&gt;여기에 구자철은 현재 한국 축구가 겪고 있는 &#039;착각&#039;을 언급하며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는 &quot;손흥민, 김민재, 이재성 등이 있어서 지금 버티고 있는 것일 뿐, 진짜 심각한 상황&quot;이라고 말했다. 후진적 시스템 속에서도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어쩌다 만들어지는 것에 취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5년 뒤 혹은 10년 뒤 한국 축구에 돌이킬 수 없는 암흑기가 찾아올 것이라는 뼈아픈 경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54517593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 혼쭐낸 키움, 탈꼴찌 초읽기! 급기야 9위 SSG와 1G 차→다음 상대는 하필 &#039;선두&#039; 삼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0634786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0/202607201706347863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2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634786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63478633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반격이 매섭다. 최하위에 머물던 키움이 한화 이글스와의 4연전에서 매서운 기세를 과시하며 탈꼴찌를 눈앞에 뒀다. 어느새 9위 SSG 랜더스와 격차가 1경기 차이로 좁혀졌다. 7월 중으로 9위로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lt;p&gt;&lt;p&gt;키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4연전 시리즈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투타의 완벽한 조화 속에 한화를 압도한 키움은 최하위 탈출의 발판을 완벽하게 마련했다. &lt;p&gt;&lt;p&gt;특히 폭발적인 타선의 화력이 빛났다. 키움은 16일 4연전 첫 경기서 알칸타라의 호투와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14-5 대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17일에는 선발 투수 하영민을 앞세워 7-6으로 신승을 거뒀고, 18일에도 불펜 투수들의 호투 덕분에 4-2 승리를 챙겼다. 19일 치러진 마지막 경기에서도 특히 1-8로 뒤진 상황에서 9-9까지 가는 저력을 선보이며 무승부로 4연전을 마쳤다. 키움은 후반기 첫 4연전을 치르는 동안 총 34득점, 경기당 평균 8.5득점을 터뜨린 화끈한 공격력이 연승의 발판이 됐다.&lt;p&gt;&lt;p&gt;이번 4연전 싹쓸이에 가까운 성과로 키움은 9위 SSG 랜더스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한 차례도 패하지 않으며 4경기를 치러 승패 마진을 3경기나 줄였다. 급기야 9위 SSG와의 승차를 단 1경기 차로 좁히며 &#039;탈꼴찌 초읽기&#039;에 들어갔다. SSG는 KIA 타이거즈와 후반기 첫 4연전서 1승 3패로 승패 마진 손해를 봤다. 시즌 중반 끈질긴 하위권 정체를 겪던 키움이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순위 싸움의 판도를 흔들고 있는 모양새다.&lt;p&gt;&lt;p&gt;하지만 최하위 탈출을 노리는 키움 앞에 만만치 않은 벽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 상대는 하필 리그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039;선두&#039; 삼성 라이온즈다. 삼성은 키움과 원정 시리즈에 최원태-김백산-양창섭으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을 꾸렸다. 이에 맞서는 키움은 배동현-알칸타라-하영민이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상승세의 물꼬를 튼 키움이 과연 선두 삼성과 주중 3연전에서 어떤 성과를 내며 마침내 최하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주말 시리즈로 집중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634786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국 딸&#039; 재시, 美 명문대생은 &#039;치통 포즈&#039;도 남달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503719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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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8:21: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03719638_1.jpg&amp;code=06&quot; /&gt;&lt;p&gt;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lt;p&gt;&lt;p&gt;재시는 8일 자신의 아무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재시가 민소매 톱 차림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쓰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03719638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근접 셀카를 촬영한 가운데도 결점 없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됐다.&lt;p&gt;&lt;p&gt;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와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고,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4년 아들 시안 군까지 얻은 이동국은 이듬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활동 중단&#039; 조세호 또 품었다..&#039;도라이버&#039;, 시즌6 확정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593941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6593941378</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15: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593941378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조세호가 &#039;도라이버 시즌6&#039;로 활동을 이어간다.&lt;p&gt;&lt;p&gt;글로벌 OTT 넷플릭스 측은 최근 오리지널 예능 &#039;도라이버 시즌6&#039; 확정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오는 8월 8일 &#039;도라이버 시즌6&#039; 첫 회가 공개된다.&lt;p&gt;&lt;p&gt;시즌5는 18일 &#039;수감게임&#039; 특집을 끝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lt;p&gt;&lt;p&gt;&#039;도라이버&#039;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2PM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lt;p&gt;&lt;p&gt;시즌1 &#039;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039;, 시즌2 &#039;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039;, 시즌3 &#039;도라이 해체쇼&#039;, 시즌4 &#039;더 라이벌&#039;에 이어 시즌5 &#039;더 게임 오브 데스&#039;까지 롱런 중이다. 특히 시즌5는 오는 31일 개최를 앞둔 &#0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039;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더욱이 &#039;도라이버&#039; 시리즈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가 유일하게 출연 중인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조폭과 친분 논란에 휩싸이며 사과하고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등 고정 예능에서 모두 하차했었다.&lt;p&gt;&lt;p&gt;&#039;도라이버 시즌6&#039;는 다음 달 8일 오전 11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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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리♥황인엽, 처음 같이 찍은 셀카가 이 정도..얼굴 맞대고 다정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011021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0/2026072017011021163</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04:4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701102116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혜리, 황인엽이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lt;p&gt;&lt;p&gt;20일 혜리는 개인 SNS에 &quot;내 기억으로 아마 처음 같이 찍은 셀카&quot;라며 황인엽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혜리는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은 후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과 애교 섞인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모습. 그 곁에 선 황인엽은 그레이 셔츠 차림으로 날렵한 턱선과 그윽한 눈빛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하는 만찢남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lt;p&gt;&lt;p&gt;특히 혜리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와 황인엽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묘하게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 합을 만들어냈다. 두 사람 모두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혜리, 황인엽은 현재 ENA &#039;그대에게 드림&#039;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13일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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