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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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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삼성-KIA 누구든 와라&#039; 대니엘 5이닝 10K 노히트+힐리어드 1홈런 3타점! KT, 보름 실전 공백에도 9안타 7득점 대폭발! 상무에 7-0 완승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1347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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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29:1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1347446_1.jpg" />
<p>정규시즌 1위 KT 위즈가 보름에 가까운 실전 공백이 무색하게 첫 경기부터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30)이 5이닝 노히트 10탈삼진의 괴력투를 펼쳤고, 샘 힐리어드(32)는 선제 투런포를 포함해 장타 2개로 여전한 타격감을 과시했다</p>
<br>
<p>이강철(60) 감독이 이끄는 KT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국시리즈(KS) 대비 연습경기에서 7-0 승리를 거뒀다.</p>
<br>
<p>정규시즌을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마친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11월 2일 시작되는 한국시리즈에서 구단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p>
<br>
<p>이날 경기는 KT가 지난 11일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른 뒤 16일 만에 나선 첫 실전이었다. 양 팀 모두 타자 10명이 돌아가며 타석에 들어섰고, 홈팀 KT가 앞선 상황에서도 9회 말까지 진행하는 등 연습경기 특유의 방식으로 치러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1347446_2.jpg" />
<p>가장 돋보인 선수는 단연 대니엘이었다. 선발 등판한 대니엘은 5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1볼넷 1몸에 맞는 공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노히트 피칭을 펼쳤다. 투구 수는 단 62개. 최고 시속 146㎞의 투심 패스트볼(24구)을 중심으로 스위퍼(15구), 커터(9구), 체인지업(8구), 포심 패스트볼(5구), 커브(1구)를 고루 섞었다. 스트라이크가 41개에 달할 정도로 안정적인 제구가 돋보였다.</p>
<br>
<p>출발부터 압도적이었다. 대니엘은 1회초 선두타자 정현승을 삼진 처리한 뒤 이태경과 박지환을 나란히 내야 땅볼로 돌려세웠다. 공 10개로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초에는 1사 후 이승현에게 볼넷, 이승원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1, 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범준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낸 데 이어 신용석을 삼진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p>
<br>
<p>이후에는 누구도 대니엘을 막지 못했다. 3회초 양도근-김규민-정현승을 모조리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4회초에도 이태경-박지환-장재영을 상대로 3연속 삼진을 잡아냈다. 7타자 연속 탈삼진이었다. 5회초에는 공 8개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며 임무를 마쳤다.</p>
<br>
<p>타선에서는 힐리어드가 단연 빛났다. 올 시즌 44홈런 139타점으로 타점왕에 오른 힐리어드는 첫 타석부터 대포를 가동했다. KT는 1회말 2사 후 안현민(23)이 상무 선발 진승현을 상대로 8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4번 타자 힐리어드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단숨에 2-0으로 앞서가는 한 방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1347446_3.jpg" />
<p>2회말에는 하위 타선이 힘을 냈다. 김상수의 볼넷과 허경민의 유격수 앞 땅볼, 한승택의 우전 안타, 장준원의 몸에 맞는 공으로 기회를 이어갔다. 이어 최원준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향하는 2타점 2루타를 터트려 4-0으로 달아났다.</p>
<br>
<p>3회말에는 안현민과 힐리어드가 다시 한번 힘을 합쳤다. 선두타자 안현민이 중전 안타로 출루하자 힐리어드가 우익수 뒤로 향하는 적시 2루타를 터트렸다. 점수는 5-0까지 벌어졌다. 안현민은 첫 두 타석에서 볼넷과 안타로 모두 출루했고, 힐리어드는 홈런과 2루타로 3타점을 쓸어 담았다.</p>
<br>
<p>한동안 0의 행진이 이어졌다. 그러나 KT는 7회말 배정대의 쐐기 1타점 적시 2루타를 포함해 2점을 추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마운드도 흔들리지 않았다. 대니엘에 이어 전용주-우규민-김정운-박영현이 차례로 등판해 4이닝 동안 삼진 5개를 합작하며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p>
<br>
<p>KT는 28일과 30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더 치른다. 이후 11월 2일 같은 장소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승리팀을 상대로 한국시리즈 1차전에 나선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무리 원태인&#039; 삼성 파격 승부수 던졌다! 박진만 &quot;이기고 있다면 무조건 등판, 3차전 최원태 내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32125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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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2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3212573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32125737_2.jpg" />
<p>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비밀 카드'로 준비한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의 투입 기준을 명확히 밝혔다. 무작정 등판시키는 것이 아닌, 승기를 잡은 타이트한 리드 상황이라면 주저 없이 에이스를 뒷문에 투입해 2차전을 잡겠다는 총력전 선언이다.</p>
<br>
<p>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선 자리에서 원태인의 활용 방안과 향후 로테이션 구상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p>
<br>
<p>전날 1차전을 1-5로 내준 삼성은 벼랑 끝 심정으로 2차전에 나선다.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원태인의 보직과 등판 타이밍이었다. 당초 3차전 선발 후보로 꼽혔던 원태인은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1차전에 이어 2차전 역시 미출장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채 불펜에서 대기한다. 원태인 역시 1차전 불펜에서 대기했으며 2차전에서도 세이브 상황이 되면 등판한다는 것을 직접 전했다.</p>
<br>
<p>박 감독은 원태인의 투입 기준에 대해 단호했다. 박 감독은 &quot;이기고 있을 때는 무조건 출전시킬 것&quot;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quot;앞으로 태인이가 나간다는 것은 오늘 경기를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전제하에 출전시키는 것&quot;이라며 &quot;그런 상황이 온다면 당연히 나간다. 그렇게 되면 선발 로테이션에도 자연스럽게 변화가 생길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원태인이 뒷문을 잠그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면, 비게 되는 3차전 선발 자리는 이미 계산이 서 있다. 바로 우완 최원태다. 박 감독은 원태인 투입 시 발생할 대체 선발 카드에 대해 &quot;오늘 경기 상황을 보고 (크리스) 페덱이 (등판 일정을) 당겨질 수도 있다&quot;면서도 &quot;태인이가 오늘 등판하게 되면 3차전 선발은 최원태다. 3차전 선발까지는 이미 내정돼 있다&quot;고 로테이션 플랜을 명쾌하게 밝혔다.</p>
<br>
<p>다만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다면 굳이 원태인 카드를 소모하지 않는다. 박 감독은 '점수 차가 크게 벌어져 이기고 있을 때도 등판하느냐'는 질문에 &quot;불펜 투수들도 그 정도 점수 차는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다&quot;며 &quot;그 정도 격차라면 (원)태인이를 굳이 쓸 필요가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 리드를 넉넉히 잡는다면 원태인을 아껴 예정대로 3차전 선발 카드로 돌리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p>
<br>
<p>1차전을 패하며 기선 제압을 당한 삼성이지만, 사령탑의 머릿속은 이미 승리를 향한 '필승 공식'이 자리 잡고 있다. 뒷문을 확실히 걸어 잠그겠다는 박진만 감독의 파격 승부수가 2차전 대구 그라운드에서 적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3212573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DDP 휘감은 &#039;룩스 캔 킬&#039;..레이저쇼→특별 전시 11월까지 계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6190436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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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26:1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90436817_1.jpg" />
<br>
<p>걸 그룹 아이브(IVE)가 듣는 재미에 이어 보는 즐거움까지 사로잡았다.</p>
<br>
<p>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26일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정식 발매에 맞춰 협업 진행 중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장에 특별한 볼거리를 더했다.</p>
<br>
<p>지난 19일부터 'DDP 365라이트'를 통해 건물 외벽에 'POST CREDIT SCENE : GIRL HERO(포스트 크레딧 씬 : 걸 히어로)' DDP 버전을 상영했던 아이브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 DDP 버전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p>
<br>
<p>'DDP 365라이트'는 DDP 외벽을 활용해 영상과 레이저, 조명,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상설 프로그램이다. 특히, DDP의 파사드를 가로지르는 화려한 레이저쇼가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고,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감각적인 조명 연출은 공간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해 팬들은 물론, 방문객과 해외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아이브는 이번 신보가 지닌 강렬함과 웅장함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며 발매 열기를 끌어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90436817_2.jpg" />
<br>
<p>이와 함께 '히어로 아이브'를 만날 수 있는 포토존에 특별한 전시가 더해졌다. 현장에는 아이브가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와 콘셉트 포토에서 실제로 착용한 '히어로 마스크'가 전시되어 관심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앨범을 상징하는 아이템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음악을 넘어 비주얼로 구현된 아이브만의 '룩스 캔 킬'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p>
<br>
<p>해당 DDP 프로모션은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미디어아트 전문기업 라이브랩이 함께하고 있다. 아이브는 11월 1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와 '히어로 마스크' 전시를 진행하며, 'DDP 365라이트'는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p>
<br>
<p>앞서 아이브는 선공개 타이틀곡 '룩스 캔 킬' 음악방송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웹 예능에서 활약하며 신보 발매 기대감을 높여왔다. 여기에 DDP와의 협업을 통해 영상부터 실물 전시까지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해 앨범이 담는 메시지와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전하고 있다.</p>
<br>
<p>&nbsp;'룩스 캔 킬'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아이브는 음악과 세계관의 확장을 통해 새로운 영웅상인 '걸 히어로'를 제시, '아이브 신드롬'을 또 다른 서사로 이어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최형우가 그렇게 저평가 될 선수 아니다&quot; 라팍에 부는 강풍 경계령, 수비 약점은 타격으로 메운다 [PO2 감독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4666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46665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5:2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2466659_1.jpg" />
<p>&quot;최형우 선수가 그렇게 저평가 될 선수는 아닌데...&quot;</p>
<br>
<p>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다만 익숙한 지명타자가 아닌 선발 좌익수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거센 바람까지 불고 있어 변수가 될 전망이다.</p>
<br>
<p>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가진 사전 인터뷰에서 &quot;어제 타선이 무기력한 모습이었고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험 많고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생각해 (최형우를) 라인업에 넣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삼성은 1차전에서 단 2안타에 그치며 1-5 패배를 하며 위기에 몰린 삼성은 이날 타선에 큰 변화를 줬다. 바로 1차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최형우에게 좌익수 자리를 맡겼다는 점이다.</p>
<br>
<p>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선발 투수는 아리엘 후라도.</p>
<br>
<p>시즌 막판 '타격 2관왕' 구자욱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주루와 수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명타자 자리엔 구자욱의 이름을 넣을 수밖에 없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2466659_2.jpg" />
<p>최형우를 쓰기 위해선 외야 한자리를 맡겨야 했지만 단기전에선 수비 실수 하나가 크나 큰 변수가 될 수 있기에 박진만 감독은 박승규 카드를 꺼내들었으나 중요한 건 타격이었다. 아무리 수비가 잘해도 이길 수 없는 경기력이었다. 타선이 2안타로 침묵했고 결국 최형우의 빈자리가 더 부각됐다.</p>
<br>
<p>결국 최형우가 좌익수로 나선다. 전날 타선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고 수비에서도 송구 실책을 범한 김성윤이 빠지고 박승규가 우익수로 자리를 옮겼다.</p>
<br>
<p>전날 KIA도 5점이 모두 중심타선에서 나왔다. 최형우를 더한 삼성은 구자욱, 디아즈, 김영웅 등이 이룰 시너지에 기대를 갖게 됐다.</p>
<br>
<p>이제 걱정은 수비로 옮겨간다. 최형우는 올 시즌 외야수로 단 6경기, 43이닝만 소화했다. 실책은 없었으나 커버 범위가 넓지 않고 경쟁자들과 비교하면 아쉬운 건 사실이다.</p>
<br>
<p>그러나 박진만 감독은 &quot;그동안 준비 잘했고 경험도 많다&quot;며 &quot;후라도가 땅볼 유도가 많은 투수이기도 하고 우선적으로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택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앞서 최형우는 수비 출전에 대해 부담감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서도 박 감독은 &quot;본인은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은 네가 필요할 때다'라고 말했다. 겉으로는 그렇게 말했지만 속으로는 굳게 잘 준비를 하고 있을 것&quot;이라고 믿음을 나타냈다.</p>
<br>
<p>또 하나의 변수는 이날 경기가 열릴 라이온즈파크에 초속 5m 정도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이다. 박진만 감독은 &quot;최형우가 그 정도로 저평가 받을 선수가 아니다. 너무 수비 얘기가 많이 나온다. 한 번 지켜보시라&quot;라며 &quot;그런 점에 대해서도 훈련 때 형우랑 얘기를 했다. 그 점에 대비해 의식하고 수비 위치를 잡고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2466659_3.jpg" />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유진, 프렌치 키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10643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1064388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4: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210643884_1.jpg" />
<p>그룹 앤더블 한유진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삐딱한 전역모·시상식 메롱 논란&#039; 박승수, U21팀 시즌 첫 골 &#039;댄스 세리머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355167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3551674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1:5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35516741_1.jpg" />
<p>지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직후 전역모를 삐딱하게 쓰고 사진을 찍고 시상식에서 혀를 내미는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박승수(19)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팀 소속으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p>
<br>
<p>박승수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U21 리그) 6라운드 선덜랜드 U21팀과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프리미어리그2 시즌 3경기 만에 터뜨린 첫 골이자 지난 3월 블랙번 로버스 U21팀전 이후 7개월 만의 득점이다.</p>
<br>
<p>득점 직후 박승수는 특유의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뉴캐슬 구단은 구단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박승수의 득점 장면과 골 세리머니 영상을 올리며 '아름다운 골'이라고 칭찬했다. 박승수 역시 개인 SNS 계정에 구단이 올린 자신의 댄스 세리머니 영상 등을 올렸다.</p>
<br>
<p>축하받아야 할 일이지만 다만 SNS 댓글 등 여론은 여전히 좋지가 않다. 지난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거센 비판의 중심에 섰던 당사자이기 때문. 당시 박승수는 남자축구 금메달 직후 관중석에서 한 팬이 던진 전역모를 삐딱하게 쓰고 기뻐하는 영상이 공개됐고, 라커룸에서도 전역모를 쓴 채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35516741_2.jpg" />
<p>당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한 병역 혜택에만 초점이 맞춰진 인터뷰로 논란이 된 이기혁(강원FC) 양민혁(KVC 베스테를로)과 더불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금메달 시상식에서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미는 행동도 뒤늦게 논란이 되기도 했다.</p>
<br>
<p>박승수는 전역모 논란 이후 SNS를 통해 &quot;결승전 직후 SNS에 올린 사진과 관련해 팬 여러분께 사과드리고 싶다. 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며 &quot;금메달 기쁨과 벅찬 마음이 너무 컸고, 그 순간 모자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한 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quot;고 사과했다.</p>
<br>
<p>이어 &quot;다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계신 분들을 조롱하거나 그 노고를 가볍게 생각하는 마음은 결코 없었다. 태극마크의 의미를 가볍게 생각한 적 또한 단 한 번도 없었다&quot;며 &quot;앞으로 국민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다시 한번 경솔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덧붙였다. 다만 이같은 사과에도 박승수 등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들을 향한 비판 목소리는 여전하고, 최근엔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혜택 폐지 여론마저 거세진 상황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3551674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규빈, 오늘은 치명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81458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8145806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9: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81458066_1.jpg" />
<p>그룹 앤더블 김규빈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좌타자들이 이의리 공략해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540259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5402592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7:3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5402592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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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키, 언제나 꾸꾸꾸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618959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618959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7: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61895940_1.jpg" />
<p>그룹 앤더블 리키가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납치·살해미수인데 형량 반토막..피해자 &#039;100만 유튜버&#039; 수탉은 안와골절 수술 &quot;원심 무거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015788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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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16: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15788581_1.jpg" />
<p>구독자 수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의 형량이 대폭 줄었다.</p>
<br>
<p>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승규)는 이날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6)씨와 B(33)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12년을 선고했다.</p>
<br>
<p>이들의 형량은 반이나 줄었다. 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30년, B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p>
<br>
<p>강도상해방조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C(37)씨도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C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p>
<br>
<p>재판부는 A씨와 B씨에 대해 살인의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실제로 피해자의 생명을 침해하는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했다. 그러면서 &quot;원심은 지은 죄에 비해 다소 무거운 측면이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피고인들의 가족이 꾸준히 면회하고 있으며, 출소 후 함께 생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점도 감형 사유로 들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재범 위험성이 중간 또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 점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br>
<p>C씨에 대해서는 범행 현장에 동행하지 않았고, 다른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살해하거나 생명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부위를 공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15788581_2.jpg" />
<p>앞서 수탉은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께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p>
<br>
<p>A씨와 B씨는 당시 수탉을 차량에 태워 200km가량 떨어진 충남 금산군의 한 공원묘지 주차장으로 이동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br>
<p>A씨와 B씨는 강제로 차에 태워 납치한 뒤 둔기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C씨는 이들에게 차량 등 범행도구를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p>
<br>
<p>당시 수탉은 폭행으로 인해 중상을 입기도 했다.</p>
<br>
<p>이후 수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저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잘 받고 있고 최근에는 안와골절 수술도 마쳤다'는 근황을 전했다.</p>
<br>
<p>또한 수탉은 &quot;여러 곳의 흉터나 후유증은 앞으로 평생 남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괜찮아지겠지 생각하며 많은 분들의 위로와 응원, 그리고 도움 덕분에 기운 내어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승언, 귀여운 볼하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50027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5002723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6: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50027234_1.jpg" />
<p>그룹 앤더블 유승언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동남풍 잘 타야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24339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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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14:5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2433998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하오, 치명적 금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32362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3236259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4:3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32362598_1.jpg" />
<p>그룹 앤더블 장하오가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이의리 공략이 관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12769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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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12:1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1276964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완벽한 비주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093987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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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11:3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93987875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최형우 수비 지켜보시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094220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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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11:0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9422056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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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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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395021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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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09: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95021442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밀 무기&#039; 원태인 본인피셜 나왔다! &quot;PO2 마무리로 대기→야마모토가 됐으면 좋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309330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3093309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01:55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2.jpg" />
<p>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박진만 감독의 '비밀 카드' 구상을 직접 인정하며 뒷문 출격 대기에 대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br>
<p>&nbsp;원태인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quot;감독님께서도 그렇고 팀에서도 비밀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말을 아꼈다. 팀원들에게도 그렇게 전달된 것으로 안다&quot;며 &quot;감독님께서 직접 마무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오늘도 똑같이 준비해 달라는 이야기를 들어 대기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삼성은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IA에 1-5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전 KBO가 발표한 미출장 선수 명단에서 3차전 선발 유력 후보인 원태인의 이름이 빠져 큰 화제를 모았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상황이 됐으면 나갈 수도 있었다. 후반에 쓸 수 있는 비밀 카드였다&quot;고 밝혔고, 이 구상은 27일 원태인의 입을 통해 온전히 확인됐다.</p>
<br>
<p>보직 전환 결정은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직후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원태인은 &quot;재윤이 형이 아프다고 기사가 난 날 바로 결정됐다. 사실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지만, 감독님의 요청이 있었고 단기전에서는 늘 해왔던 역할만 고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왔다&quot;며 &quot;정규시즌 부진을 만회하고 싶은 마음도 컸고,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 며칠 안 되는 시간이지만 불펜 투수로서 준비를 많이 했다&quot;고 직접 설명했다.</p>
<br>
<p>처음 마무리 보직 제안을 들었을 당시에는 당혹감도 컸다. 원태인은 &quot;많이 당황했던 것이 사실이다. 불펜 대기는 가끔 했어도 나간 적이 거의 없고, 마무리는 신인 때 딱 한 번 등판했던 게 전부였다&quot;면서 &quot;많은 부담과 걱정이 앞섰지만, 직책이 주어진 이상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커서 계속 많은 생각을 했다&quot;고 털어놓았다.</p>
<br>
<p>실제로 원태인은 1차전 9회 초 불펜에서 몸을 푸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quot;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라커룸에서 (김)재윤이 형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다. 박석진 코치님께서도 '마무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4점 차까지는 9회 초에 가볍게 몸을 풀어두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셔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었다&quot;며 &quot;몸을 푸는 순간에도 내가 나가야만 1차전을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니, 주자가 살아 나가 등판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몸을 풀었다&quot;고 당시를 돌아봤다.</p>
<br>
<p>물론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선발 복귀다. 원태인은 &quot;오늘 팀이 크게 이기고 3차전 선발로 나가는 게 팀으로서는 베스트&quot;라면서도 &quot;선발 루틴이 깨진 면도 있지만 단기전에서는 저한테 모든 걸 맞출 수는 없다. 어떤 상황이 됐든 팀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열심히 던질 생각&quot;이라는 각오를 다졌다.</p>
<br>
<p>등판 시 소화 이닝에 대해서도 거침이 없었다. 원태인은 &quot;세이브 상황에 주로 나가겠지만, 선발 투수였던 만큼 멀티 이닝도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다. 몇 회부터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나가면 끝까지 던지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며 미소를 지은 뒤, &quot;야마모토(요시노부)가 됐으면 좋겠다&quot;는 유쾌한 포부를 전했다. LA 다저스 소속 야마모토 역시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2025시즌 선발 등판 이후 불펜으로 등판해 팀에 우승을 선사하기도 했다.</p>
<br>
<p>부상으로 이탈한 마무리 김재윤이 전달해준 조언도 공개했다. 원태인은 &quot;장난으로 '클리닝 타임에 몸 풀러 나가면 걸리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재윤이 형이 '마무리는 클리닝 타임에 안 나가도 된다'고 꿀팁을 줬다&quot;며 &quot;어제 패전을 기록한 크리스 페덱에게도 '너 때문에 어제 클로저로 못 나갔다'고 장난을 치며 기분을 풀어줬다. 작년에 후라도에게 했던 말처럼, 꼭 다시 만회할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열심히 던져보겠다는 얘기를 나눴다&quot;고 전했다.</p>
<br>
<p>&quot;어떤 상황이든 막아내겠다&quot;는 원태인의 강력한 출격 의지가 2차전 반격을 벼르는 삼성 마운드에 든든한 힘을 실어주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전 1이닝 순삭하는&#039; KT 우규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544968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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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5:1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544968078_1.jpg" />
<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상무전 등판 &#039;세월을 거슬러 가을야구로 향한다!&#039; KT 우규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542294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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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4:5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542294624_1.jpg" />
<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세월을 거슬러 가을야구로 향한다!&#039; KT 우규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533678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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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4:4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533678264_1.jpg" />
<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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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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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노동착취 의혹&#039; 헤이지니, 추가 폭로 나왔다 &quot;가스라이팅 일삼아&quot;..전 직원의 증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322616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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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4:3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22616660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또 다른 추가 폭로가 나왔다.</p>
<br>
<p>27일 자신을 키즈웍스의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추가 폭로에 나섰다. 그는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명세 확인서를 증거로 제시했다.</p>
<br>
<p>A씨는 &quot;B씨가 작성한 폭로 글을 보고 고민 끝 용기를 낸다&quot;라며 &quot;입사 당시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직원은 소문으로 익히 알았다. 그 사건 이후로 환경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달라진 부분은 없다&quot;고 주장했다.</p>
<br>
<p>이어 &quot;오히려 법적으로 문제 되지 않는 선에서 교묘하게 악용하는 듯 보였다&quot;고 폭로했다.</p>
<br>
<p>또한 A씨는 주말 및 휴일 근무에 대한 대체 휴무 부재, 포괄임금제를 악용한 무제한 야근, 퇴사 거부 및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quot;퇴사 의사를 밝히면 '이렇게 쉽게 포기할 거냐'라며 직원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가스라이팅을 일삼았다&quot;며 &quot;사직 의사를 거부하더라도 기간이 지나면 퇴사 처리되는 걸 모르는 사회초년생인 점을 노려 정당한 퇴사 처리조차 제때 해주지 않으며 회유와 압박을 가하는 듯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22616660_2.jpg" />
<p>앞서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밝힌 B씨 역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노동 착취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B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B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p>
<br>
<p>다만 두 사람의 주장에 대해 사실 확인은 되지 않은 상태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희애, 故안판석 유작 &#039;연애박사&#039; 극찬..&quot;추영우→김소현 연기 돋보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4129257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41292577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6:1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412925774_1.jpg" />
<br>
<p>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연애박사'에 푹 빠졌다.</p>
<br>
<p>27일 김희애는 개인 SNS에 &quot;요즘 '연애박사'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두 주연 배우를 비롯해 가족들, 랩에서 일하는 공대생 5인방, 병원 의사, 교수님들까지 작품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돋보인다&quot;라며 '연애박사' 포스터를 게재했다.</p>
<br>
<p>'연애박사'는 지난 5일 처음 방송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로 추영우, 김소현 등이 출연한다.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기도 하다.</p>
<br>
<p>김희애는 &quot;특히 세진 역을 맡은 임진효 배우가 참 인상적&quot;이라면서 &quot;연기를 보고 있으면 실제 모습도 이렇지 않을까 싶을 만큼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모습에 자연스레 빠져들게 된다. 이렇게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있다니,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된다&quot;라고 극찬했다.</p>
<br>
<p>또한 그는 &quot;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대본의 힘인지, 안판석 감독님의 매직인지, 배우들의 탄탄한 내공 덕분인지 새삼 궁금해진다. 모든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작품인 것 같아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정말 최고다&quot;라며 '연애박사'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안판석 감독은 지난 8월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p>
<br>
<p>김희애는 '아내의 자격', '밀회'를 통해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조건 레알 마드리드!&quot; K-음바페 꿈꾸는 안주완, 미래스타상 받고 더 &#039;큰 꿈&#039; 꾼다 &quot;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65545263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655452633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4:49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4.jpg" />
<p>&quot;무조건 레알 마드리드!&quot;</p>
<br>
<p>'괴물 유망주' 안주완(17·신평고·서울 이랜드 FC)이 세계 최고 무대를 향해 당찬 포부를 전했다.</p>
<br>
<p>'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br>
<p>'미래스타상' 수상자는 안주완이다. 2009년생 '초신성' 안주완은 프로 데뷔 첫 시즌부터 K리그의 각종 최연소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우고 있다.</p>
<br>
<p>지난 3월 K리그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우며 화려하게 등장한 그는 7월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9월 충북청주 원정에서는 '최연소 멀티골'까지 폭발시켰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K리그2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까지 거머쥐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대형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3.jpg" />
<p>이날 스타상 트로피를 받은 안주완은 &quot;목표가 큰 만큼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quot;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br>
<p>롤모델로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그는 &quot;음바페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와 슈팅 능력을 가장 닮고 싶다&quot;고 말했다. 향후 뛰고 싶은 유럽 리그나 팀을 묻는 질문에는 &quot;무조건 레알 마드리드&quot;라며 10대 특유의 당찬 모습을 보였다.</p>
<br>
<p>수상자 선정위원도 안주완의 잠재력을 높이 샀다. 정재윤 스카우트는 &quot;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과감한 돌파와 공간 침투에 능하고 마무리 결정력까지 완벽하게 갖췄다&quot;며 &quot;고교 2학년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고교생답지 않은 압도적인 기량과 퍼포먼스를 뽐낸다&quot;고 극찬했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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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lt;2026 퓨처스 스타대상&gt;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셰프 안효섭 &#039;파이널 테이블&#039;,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5364767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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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43: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4767424_1.jpg" />
<br>
<p>'파이널 테이블'이 첫 방송 이후 많은 호평을 받으며 국내외 OTT에서 순항하고 있다.</p>
<br>
<p>지난 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디즈니+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K 드라마의 저력을 뽐내고 있는 것.</p>
<br>
<p>특히 국내 독점 스트리밍 중인 디즈니+에서는 26일(월),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 방송 첫 주 만에 OTT 순위 선두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br>
<p>또한 해외 스트리밍을 진행 중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플릭스패트롤 기준 TOP 10 TV 쇼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동남아시아 주요 5개 국가 및 지역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2026. 10. 26. 기준)</p>
<br>
<p>이렇듯 '파이널 테이블'이 국내외 OTT에서 이목을 끌 수 있었던 이유는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요리 서바이벌의 기획 과정부터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주는 즐거움이 주효했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평연그룹을 향한 복수심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파밀리아 홀 매니저 최송이(홍화연 분)가 한 팀이 되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정하는 모습은 두 사람이 보여줄 팀 플레이를 더욱 기대케 했다.</p>
<br>
<p>여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새아버지의 협박에 시달리는 차우진(장률 분)의 속사정부터 총괄 프로듀서로서 요리 서바이벌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선정원(정유진 분)의 노력까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연 각양각색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 인물이 요리 서바이벌을 매개로 만나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할 셰프들이 가진 사연은 무엇일지 '파이널 테이블'이 기다려지고 있다.</p>
<br>
<p>천재 셰프 안효섭의 요리 서바이벌 도전기가 이어질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31일(토) 밤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서진, 23년만 만난 하지원에 미모 감탄..&quot;옛날엔 이렇게 안 예뻐&quot;[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94159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941597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2: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94159717_1.jpg" />
<p>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한 가운데, 이서진이 하지원의 외모를 극찬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p>
<br>
<p>2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23년 만에 재회한 이서진X하지원 외모 칭찬하다 바로 티격태격 댐 ft. 저주 인형'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quot;나도 사실 지원이랑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게 처음이다. 만나면 반갑다&quot;며 하지원과의 재회에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이어 &quot;지원이가 옛날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 요즘 너무 예쁘더라&quot;라며 하지원의 미모를 칭찬했다.</p>
<br>
<p>이에 김광규가 &quot;옛날에는 못생겼다는 거냐&quot;고 짓궂게 묻자, 이서진은 &quot;옛날에는 그냥 뭐 좀…&quot;이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quot;하여튼 지금이 훨씬 예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후 하지원과 만난 이서진은 반갑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다. 그는 하지원을 향해 &quot;진짜 요즘 제일 예뻐졌다. 옛날에는 이렇게 안 예뻤다&quot;며 &quot;요즘이 피크다. 대학교 가더니 젊어졌다&quot;고 연신 칭찬을 건넸다.</p>
<br>
<p>하지원의 매니저는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quot;누나가 들고 있으면 잃어버리니까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야 한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이어 하지원의 애착 인형을 본 이서진은 &quot;누구 저주할 때 바늘 꽂고 그러는 거 아니냐&quot;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p>
<br>
<p>한편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는 하지원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서진과 하지원은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다모'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다모' 이후 23년 만에 방송 프로그램에서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국&#039; 좌익수 최형우 떴다! 3자욱-5형우 동시 출격, &#039;침묵의 1차전&#039; 악몽 지운다 [PO2 삼성 선발라인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9857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98570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2:02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492985700_1.jpg" />
<p>삼성 라이온즈 타선이 드디어 완전체가 됐다.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쉬어간 최형우(43)가 타선에 복귀했다. 익숙한 지명타자 자리가 아닌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다.</p>
<br>
<p>최형우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p>
<br>
<p>PO에 선착한 삼성은 2주 동안 여유 있게 준비를 했으나 KIA에 첫 승을 내주고 벼랑 끝에 몰렸다. 역대 5전 3선승제 PO에서 1차전을 패하고도 한국시리즈로 향한 건 단 8차례로, 확률은 고작 22.9%였다.</p>
<br>
<p>'타격 2관왕' 구자욱의 부상으로 타선에 고민이 커졌던 삼성이다. 주루와 수비가 어려운 구자욱을 빼놓을 수 없었기에 지명타자 자리를 맡긴 상황에서 최형우에게 선발 외야수 자리를 맡기기엔 부담이 있다는 판단이었다.</p>
<br>
<p>결국 최형우를 벤치에 앉혀두고 경기를 치렀지만 삼성은 단 2안타에 그치며 1-5로 완패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492985700_2.jpg" />
<p>박진만 감독은 1차전 패배 후 최형우를 활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quot;타선에서 찬스가 없었다. 최형우를 무작정 쓸 수도 없다. 주자가 모여야지 최형우 카드를 쓸 수 있다. 최형우 못 쓴 건 좀 아쉽다. 기회도 없었다&quot;며 &quot;어려운 경기를 했다. 2차전까지 넘겨주면 시리즈가 어려워진다. 어떻게해서든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점수를 내지 못하면 패하는 9회말에도 최형우는 벤치를 지켰다.</p>
<br>
<p>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내일은 라인업이나 멤버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quot;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던지더니 최형우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quot;여러가지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들어가서 미팅해보고 라인업이나 타순도 재배치하려고 한다&quot;고 밝혔는데 결국 최형우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br>
<p>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아리엘 후라도가 위기의 삼성을 구하기 위해 선발 등판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남다른 패션 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71641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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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7:4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71641994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매력적인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5294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529440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7:1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5294402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역투펼치는 전용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65394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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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7:1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5394091_1.jpg" />
<p>KT 좌완투수 전용주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6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시크한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3124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312403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6:5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3124035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가을 남자&#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0960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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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6: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0960317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여심 잡는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11311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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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6:0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311214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감각적인 콘택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34129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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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4:3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3412959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성윤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어려울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20965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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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3:1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2096563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성윤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6회초 순삭하는&#039; 전용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11578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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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3:1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1.jpg" />
<p>KT 좌완투수 전용주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6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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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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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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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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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디아즈 &#039;초반에 끝내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95068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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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0:5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9506855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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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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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디아즈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수오, 친모 편지에 울분 쏟아내..&quot;엄마는 누가 엄마야?&quot; 먹먹 (&#039;사랑이 온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5261966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526196640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0:4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6196640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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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박수오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p>
<br>
<p>박수오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家네 막내 한규서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p>
<br>
<p>규서는 자신과 쌍둥이 누나 규민(김민서 분)을 돌봐온 큰누나 규림(안희연 분)을 각별히 생각하는 인물이다. &quot;엄마 같은 거 안 보고 싶어. 난 누나만 있으면 돼&quot;라는 말처럼 규림을 엄마처럼 의지하고, 깊은 정과 고마움을 드러내 왔다.</p>
<br>
<p>그런 규서가 최근 친모의 편지를 받고 오랫동안 쌓아온 감정을 폭발시켰다. 어린 시절 자신들을 떠났던 친모가 그리움과 함께 용서를 바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온 것. 사과의 의미로 돈까지 동봉된 편지를 확인한 규서는 싸늘하게 굳은 표정으로 달려 나가 &quot;엄마는 누가 엄마야?&quot;라고 소리치며 울분을 쏟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61966408_2.jpg" />
<br>
<p>박수오는 날 선 눈빛과 격앙된 목소리로 규서의 분노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소리치는 순간 흘러내리는 눈물에는 오랜 시간 품어온 상처와 서러움이 고스란히 담겼다. 친모를 단호하게 부정하는 말과 달리 아픔이 묻어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분노 뒤에 자리한 규서의 복잡한 심리를 놓치지 않았다. 박수오는 어린 시절 버림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규서의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순간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흔들리는 눈빛과 표정의 변화로 인물의 혼란스러움을 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br>
<p>이처럼 박수오는 가족을 생각하는 속 깊은 모습부터 오래된 상처 앞에 흔들리는 순간까지 한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더한 박수오가 앞으로 '사랑이 온다'에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키 수이, 너무 아름답다..패션 매거진 단독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726487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7264878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0:0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1.jpg" />
<br>
<p>그룹 키키(KiiiKiii)멤버 수이가 단독 화보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p>
<br>
<p>수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글로벌 뷰티 브랜드 크리니크 화보를 진행했다.</p>
<br>
<p>공개된 화보에서 수이는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수이 특유의 맑고 세련된 무드를 배가했고, 꽃을 활용한 연출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2.jpg" />
<br>
<p>수이는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발매된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 무대에서는 'Flip flop messy 우리끼리 또 Crazy'라는 가사에 맞춘 경쾌한 안무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됐다.</p>
<br>
<p>음악적 역량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수이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키키의 음악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 단독 출연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br>
<p>수이는 지난해 12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ACON 2025 진행자로 나서 여신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움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 아니라 음악을 넘어 뷰티 아이콘으로도 엄청난 러브콜을 받고 있다.</p>
<br>
<p>한편 &nbsp;수이가 속한 키키는 지난 25일 개최된 일본 첫 팬콘서트 '키키 페스티벌 재팬 에디션(KiiiKiii FesTiiival JAPAN Edition)'를 인기리에 진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4.jpg" />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시선조차 절치부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74544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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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29:3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7454442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039;직원엔 2천만원&#039; 박봉..자기 아이에겐 &#039;12만원 백화점 베개&#039; FLEX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816551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816551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27: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81655140_1.jpg" />
<br>
<p>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 장시간 근로에 공황장애와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고 폭로한 가운데, 헤이지니가 아이를 위해선 과소비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헤이지니는 2023년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 '5년 미리 구매하는 육아용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 속 헤이지니는 남편과 함께 일본인들이 임신하면 꼭 간다는 일본 아기용품점에 방문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81655140_2.jpg" />
<br>
<p>그는 &quot;입구부터 난리났네, 귀여워&quot;라며 &quot;내가 캐릭터 박혀있는 제품 원래 되게 안 좋아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마인드가 완전 바뀌네&quot;라고 말했다.</p>
<br>
<p>헤이지니는 세트 용품을 장바구니에 가득 담고서 &quot;21만원치 폭풍 쇼핑&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또 헤이지니는 그해 10월 자신의 유튜브에 '분유를 줬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라는 영상을 올리며 백화점 나들이를 간 모습을 공개했다.</p>
<br>
<p>당시 헤이지니는 아기 담요와 베개 커버를 아기 침대에 꺼내며 &quot;무려 12만 원&quot;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그는 &quot;문제는 토토가 여기서 안 잔다. 제가 아무리 예쁘게 꾸며놔도 토토가 여기서 안 잔다&quot;라며 속상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81655140_3.jpg" />
<br>
<p>헤이지니의 씀씀이는 그의 친구이자 전 직원이었던 A씨가 &quot;헤이지니의 회사에서 일하다 공황장애를 진단받고, 약 1년간의 산재 신청 절차 끝에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quot;라고 주장하면서 재조명됐다.</p>
<br>
<p>A씨는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혼자 담당하며 장시간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반복했다며 2017년과 2018년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다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저는 매일 새벽까지 야근했고, 한 달에 다섯 번 이상 주말 근무를 해야 했다. 설 연휴와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했다&quot;라며 &quot;2018년 11월, 회사에서 야근하던 중 갑자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심하게 헐떡이게 됐고 결국 응급실에 갔다. 저는 공황장애, 우울증, 사회불안을 진단받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그해 12월에도 회사에서 심한 발작이 계속됐고, 회사에서는 쉬고 오라며 무급휴직을 제안했다&quot;라며 &quot;이후 산재 신청을 했더니 회사에서는 업무와 제 공황장애의 연관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가 쉬는 동안 여행을 다녀온 것을 근거로 실제로 아픈 것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취지의 내용까지 적혀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A씨는 공황장애가 급격하게 악화됐고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며 결국 1년 만인 2020년 1월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홈런, 2루타, 안타 기록한&#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557791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5577919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26:1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55779193_1.jpg" />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5회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굿바이 잠실 15편&#039;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등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175033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17503322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26: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5033229_1.jpg" />
<p>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가 2026년 3분기(2026년 07월 1일~09월 30일) 체육기자상을 받았다.</p>
<br>
<p>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봉진)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7건을 놓고 6일 심사를 진행해 보도 1건과 기획 2건 수상작을 결정했다.</p>
<br>
<p>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는 &lt;[굿바이 잠실] 시리즈&gt;를 15편에 걸쳐 보도했다.</p>
<br>
<p>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가 보도 부문 상을 받았고 &lt;[단독]위기의 한국 축구! 홍명보 후임,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내정'…사상 첫 스페인 감독&gt; 기사를 게재했다.</p>
<br>
<p>기획 부문에서는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와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가 수상자가 됐다.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는 &lt;K리그에서 '아찔한 사고'..머리 위에서 콘크리트가 '쿵&gt; 등 기획 기사 등 4건을 보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503322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수만 걸 그룹&#039; A2O LITE, 데뷔 2주만 일냈다..美 빌보드 2개 차트 TOP10</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525773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52577327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25:1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25773279_1.jpg" />
<br>
<p>걸 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가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장악했다.</p>
<br>
<p>2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31일 자)에 따르면, A2O LITE(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의 데뷔 디지털 싱글 '니온(NEON)'은 '글로벌 200(Global 200)' 8위, '글로벌 Excl. U.S.(Global Excl. U.S.)' 3위를 각각 기록했다.</p>
<br>
<p>특히 '글로벌 Excl. U.S.'에서는 전주 107위에서 104계단 뛰어오른 3위에 올랐으며, '글로벌 200'에는 8위로 처음 진입했다. 지난 13일 데뷔 음원을 발표한 지 약 2주 만에 빌보드 글로벌 차트 두 곳에서 동시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p>
<br>
<p>빌보드에 따르면 'NEON'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 세계에서 2590만 건의 스트리밍과 1만 2000건의 음원 판매량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글로벌 음악 데이터 분석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집계한 것으로, A2O LITE의 데뷔곡이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시장에서도 소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br>
<p>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Excl. U.S.'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공식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차트다. '글로벌 200'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성적을, '글로벌 Excl. U.S.'는 미국을 제외한 지역의 성적을 반영한다. A2O LITE는 데뷔 초반부터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음악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br>
<p>일본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NEON'은 지난 21일 공개된 빌보드 재팬(Billboard JAPAN)의 '톱 유저 제너레이티드 송즈(Top User Generated Songs)' 차트 2위, '핫 샷 송즈(Hot Shot Songs)' 차트 5위에 올랐다.</p>
<br>
<p>국내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EON'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른 데 이어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써클차트 42주차 글로벌 K-pop 차트와 디지털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0일 SBS Life '더쇼'를 시작으로 MBC M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이와 함께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와 샤잠 한국 차트 1위,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4위, 중국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1위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서도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이번 빌보드 글로벌 차트 TOP10 동시 진입은 'NEON'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마법사들 상대로 등판한&#039; 손동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35230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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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24: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35230808_1.jpg" />
<p>KT 우완불펜 손동현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5회말 KT선수들을 상대로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35230808_2.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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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35230808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KIA든 삼성이든 상관없다&quot; 90승 KT 자신감, 이강철 감독 &quot;누구든 많이 싸우고 올라오길&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2157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215790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9: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2157907_1.jpg" />
<p>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KT 위즈의 이강철(60) 감독은 2년 만의 한국시리즈 상대가 KIA 타이거즈든 삼성 라이온즈든 개의치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상대의 전력을 따지기보다 자신들이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다.</p>
<br>
<p>이강철 감독은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한국시리즈 대비 연습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두 팀 전력이 비슷하다. KIA가 올라오면 KIA는 이래서 괜찮고, 삼성이 올라오면 삼성은 이래서 괜찮고 그런 게 있다. 반대로 KIA는 이래서 어려운 점이 있고 삼성도 어려운 점이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어느 팀이 올라오는 것보다 좀 많이 싸우고 올라오는 게 좋다. 그 외에는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안 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KT는 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이후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시즌 막판 삼성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고, KIA를 상대로는 9월 초 3연패를 당하는 등 고전한 적도 있다. 그러나 9월 29~30일 광주 원정에서는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두며 달라진 뒷심을 증명했다.</p>
<br>
<p>그사이 한국시리즈 상대를 가릴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도 시작됐다. KIA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1차전에서 삼성을 5-1로 꺾었다. 헤럴드 카스트로의 투런포와 한준수의 솔로포가 터졌고, 선발 제임스 네일이 5회 헤드샷 퇴장으로 물러나는 돌발 상황에서도 불펜진이 승리를 지켜냈다.</p>
<br>
<p>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삼성은 2안타 1득점에 그쳤다. 약 2주간의 실전 공백 속에 타자들이 경기 감각을 찾지 못하며 첫판을 내줬다. 역대 5전 3선승제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35회 중 27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2157907_2.jpg" />
<p>이 감독도 전날 경기를 지켜봤다. 그는 &quot;그전 경기들은 한 달이나 남았으니까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한국시리즈가 가까워지니까 살짝 우리 경기 챙겨보는 느낌이 든다. KIA, 삼성 두 팀 다 너무 잘해서 좀 경계가 된다&quot;고 웃었다.</p>
<br>
<p>기다리는 팀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실전 감각이다. 삼성의 1차전 패배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하지만 이 감독은 과거 해태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며 투수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quot;해태 때부터 이렇게 해온 걸 보면 계속 이겼던 게 그 시간을 투수들이 찾아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 2선발이 좋아서 두 경기 정도, 한 30타석까지 타자들이 못 치면 투수들로 버티는 것이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KT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상무전을 시작으로 28일과 30일에는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 감독은 연습경기의 핵심 목표를 묻자 &quot;감각이다. 유지가 아니라 찾으라는 것&quot;이라고 답했다.</p>
<br>
<p>잠시 뒤 열린 연습경기에서 KT는 사령탑의 우려를 불식시키듯 거침없이 상무를 몰아쳤다. 1회부터 안현민이 진승현에게 2사 후 8개의 공을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했고, 샘 힐리어드가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작렬했다.</p>
<br>
<p>2회에는 김상수가 볼넷으로 출루한 2사 1루에서 한승택의 우전 안타, 장준원의 사구로 만루를 만들었고, 최원준이 다시 우익선상 2타점 2루타를 뽑았다. 3회에는 힐리어드의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었다. 안현민이 정지헌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쳤고 힐리어드가 다시 한 번 우익수 키를 넘기는 대형 1타점 적시 2루타를 치면서 KT가 5-0으로 앞서갔다. 5회초 종료 현재 KT는 5-0으로 리드 중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215790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구자욱-최형우 공존 불가&#039;→결과는 2안타 완패, &quot;타선 변화주겠다&quot; 박진만 감독 &#039;외야수 최형우&#039; 라인업에 올릴까 [PO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1133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113363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6:57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1133632_1.jpg" />
<p>리빙 레전드 최형우(43)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쉬어갔다. 타격 2관왕 구자욱(33)이 부상으로 지명타자 자리를 꿰찼기 때문이다. 그러나 1차전 졸전 끝에 패했고 박진만(50) 감독은 변화를 예고했다. 2차전에선 '선발 외야수' 최형우를 볼 수 있을까.</p>
<br>
<p>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1-5로 졌다.</p>
<br>
<p>2위로 PO에 선착한 삼성은 2주 동안 푹 쉬었으나 준PO를 거치고 온 KIA에 첫 승을 내줬다.역대 5전 3선승제 PO에서 1차전을 패하고도 한국시리즈로 향한 팀은 단 8팀, 확률로는 22.9%에 불과했다. 이젠 오히려 더 불리해진 삼성이다.</p>
<br>
<p>믿었던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이 5회까지 5실점하며 무너진 게 뼈아팠지만 페덱이 아니었더라도 이길 수 없는 경기였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5회 돌연 헤드샷 퇴장을 당했음에도 이날 총 2안타에 그친 타선 때문이었다.</p>
<br>
<p>통산 최다안타 1위 최형우를 경기 후반에도 활용하지 못한 게 뼈아팠다. 박진만 감독은 큰 무대에서 최형우에게 수비를 맡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전설을 벤치에 앉혀두는 선택을 했다. 결과론이지만 KIA도 모든 점수가 중심 타선에서 만들어졌다. 최형우가 빠져 있는 게 너무도 크게 느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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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1133632_2.jpg" />
<p>박진만 감독은 경기 후 최형우를 쓰지 않은 이유에 대해 &quot;타선에서 찬스가 없었다. 최형우를 무작정 쓸 수도 없다. 주자가 모여야지 최형우 카드를 쓸 수 있다. 최형우 못 쓴 건 좀 아쉽다. 기회도 없었다&quot;며 &quot;어려운 경기를 했다. 2차전까지 넘겨주면 시리즈가 어려워진다. 어떻게해서든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경기 중반이라면 납득이 가는 설명이다. 최형우 대타 카드로 격차를 좁힌다고 하더라도 수비를 맡겨두면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던 것이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의 한 방으로 흐름을 완전히 바꿀 순간을 기다렸다.</p>
<br>
<p>그러나 결국 아끼다가 써보지도 못하고 경기가 끝났다. 9회말에라도 써볼 수 있었으나 박 감독은 끝까지 최형우를 아꼈다.</p>
<br>
<p>2차전엔 최형우를 볼 수 있을까. 박 감독은 &quot;내일은 라인업이나 멤버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quot;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던지더니 최형우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quot;여러가지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들어가서 미팅해보고 라인업이나 타순도 재배치하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113363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생후 7개월&#039; 곽튜브 아들, 캐리어 안에 쏙..&quot;아빠 나 데려가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5420510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5420510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4: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42051017_1.jpg" />
<p>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곽튜브 개인 계정에는 &quot;아빠 나 데려가요!!!&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본업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캐리어에 짐을 싸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p>
<br>
<p>곽튜브 아들은 캐리어에 관심을 보이다 그 안에 쏙 들어가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 부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039;불꽃야구&#039; 떠난다 &quot;미안함 반 기쁨 반&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474530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47453085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2: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74530857_1.jpg" />
<p>롯데 자이언츠 신임 단장으로 선임된 이택근이 '불꽃야구'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p>
<br>
<p>2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에는 '이택근은 어떻게 단장이 되었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택근은 '불꽃야구'를 연출하는 장시원 PD를 직접 찾아가 롯데 자이언츠 단장 선임 소식을 전했다.</p>
<br>
<p>이택근은 &quot;오늘 공식적으로 롯데 자이언츠 단장이 됐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 반, 기쁜 마음 반이다. 그래서 전화를 드렸다&quot;며 &quot;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에 장시원 PD는 &quot;어제 전화 통화할 때는 기뻤는데 하루 동안 생각해 보니 안 될 것 같다&quot;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quot;선수로서 가치는 모르겠지만 감독님 수발이 필요하다. 라인업도 작성해야 한다&quot;며 &quot;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주전 중견수가 다른 팀 단장으로 가는 건 안 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택근은 단장 선임 과정에 대해 &quot;롯데 단장 기사가 나오고 10분 동안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10분 만에 '절대 아니다'라는 반박 기사가 나오더라&quot;라며 &quot;롯데에 들어가서 그 언론 플레이를 하신 분을 찾아낼 것&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또한 신임 단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택근은 &quot;1, 2군 코치진을 선별하는 작업도 시작했다&quot;며 &quot;'불꽃 파이터즈'에서도 코치로 써도 되겠다는 사람이 제 눈에 보였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이택근은 '불꽃야구'에서 함께한 김성근 감독을 향한 존경심과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quot;공식 발표 전날 김성근 감독님을 찾아가 말씀드리려고 한다&quot;며 &quot;감독님께 할 도리를 다했다는 점에서는 후련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불꽃 파이터즈'가 힘든 상황인 건 사실이지만, 제가 꿈꾸던 자리에 가게 돼 기쁘다&quot;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고, &quot;제가 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빠지게 돼 그나마 죄송한 마음이 덜하다&quot;면서도 &quot;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크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그는 &quot;팀을 옮기면서 선수 생활한 적은 있는데 행정을 해야 하는 자리로 가는 거니까 기대도 되고, 부담도 된다. 제가 한번 잘 해보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6일 &quot;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이택근은 현역 은퇴 후 야구 해설위원과 KBO 전력강화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최근까지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서 불꽃 파이터즈 선수로 활약해 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가을야구 헤어스타일은 브로콜리&#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092240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0922403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0:3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1.jpg" />
<p>KT 안현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머리 윗부분만 남긴 브로콜리 헤어스타일로 경기에 출전해 눈길을 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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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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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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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손정훈(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 프로)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452431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4524313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56:2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 손준영 님(향년 69세) 별세, 손정훈(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 프로)씨 부친상 = 27일, 빈소 삼육서울병원추모관 6호실, 발인10월 29일 오전 5시, 장지 경기도 양평 무궁화 공원묘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quot;갓세븐, JYP 매출 많이 냈는데 안 알려져서 아쉬워&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1638427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16384279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51:37 +0000</pubDate>
				<dc:creator>합정=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63842796_1.jpg" />
<br>
<p>가수 제이비(JAY B)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 박진영과의 훈훈한 일화부터 요즘 눈여겨보는 후배 아이돌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br>
<p>27일 제이비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br>
<p>이날 제이비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박진영과 만나 응원을 받았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quot;이번 싱글이 나오기 전에 진영이 형과 밥을 먹었다. 사실 혼날까 봐 조심스러워서 신곡을 안 들려드리려고 했는데, 용기를 내서 보여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quot;라며 미소를 지었다.</p>
<br>
<p>이어 &quot;과거에도 '노래 좋다'는 칭찬은 들어봤지만, 이번엔 처음으로 '이거 안무 영상도 있어?'라고 물어보셨다. 안무 영상을 보여드리니 '이건 확실히 좋다'고 확신을 주셨다. 사실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했었다. 진영이 형 스타일이지 않을까 싶었다&quot;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p>
<br>
<p>데뷔 후 오랜 시간 몸담았던 JYP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도 전했다. 제이비는 JYP 성장에 기여한 바를 묻는 질문에 &quot;JYP 사옥에 문 정도는 우리가 만들지 않았을까? 지하부터 지상 3층까지는 한 것 같다&quot;고 너스레를 떨며 &quot;생각보다 갓세븐이 매출을 많이 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쉽긴 하다&quot;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63842796_2.jpg" />
<br>
<p>JYP 후배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quot;아무래도 JYP 출신이다 보니 후배들에게 마음이 더 가지 않나&quot;라는 질문에 그는 &quot;그렇긴 한데, 아예 일면식이 없는 분들도 있어서 '내가 과연 그분들에게 정이 간다고 할 수 있을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다&quot;고 짚었다.</p>
<br>
<p>오히려 요즘 가장 눈여겨보는 후배로는 보이 그룹 82메이저(82MAJOR)를 꼽았다. 제이비는 &quot;82메이저가 참 잘하는 것 같다. 실력이 좋으시다. 물론 다른 분들도 다 훌륭하시지만, 뭔가 내 눈에 더 확 들어오는 느낌이었다&quot;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p>갓세븐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진영과의 유쾌한 근황도 잊지 않았다. 제이비는 &quot;신곡 티저가 나왔을 때 진영이에게서 연락이 왔다. '멋있다. 살을 더 뺀 거야?'라고 묻길래 '유지 중이야'라고 답했다&quot;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p>
<br>
<p>평소 박진영의 연기 활동에 피드백을 해주냐는 물음에는 &quot;해준 적은 있지만 지금 하는 작품은 아직 아껴두고 있다. 아직 (드라마를) 안 봤다&quot;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br>
<p>'Chptr. 1'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br>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올해는 너무 미안했다, 내가 중요하다&quot; 고개 숙였던 150SV 투수, 위기의 순간 지켜낸 약속 [PO]</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85156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8515629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7:08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85156293_1.jpg" />
<p>&quot;정말 제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quot;</p>
<br>
<p>한국 야구 역사상 통산 최연소 150세이브를 달성했지만 마무리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가을 무대에서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고 그 약속을 지켜냈다.</p>
<br>
<p>정해영(25·KIA 타이거즈)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5회말 1사 1루에서 구원 등판해 ⅔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냈다.</p>
<br>
<p>5회 1사까지 단 한 명의 타자만 내보냈던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돌연 헤드샷 퇴장으로 물러났고 다급해진 이범호 감독이 감독이 가장 먼저 찾은 건 바로 정해영이었다.</p>
<br>
<p>2020년 1차 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정해영은 첫 시즌부터 필승조로 활약하더니 이듬해 마무리로 변신해 34세이브, 2022년엔 2년 연속 30세이브를 달성했다.</p>
<br>
<p>2024년엔 구원왕(31세이브)에 올랐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에도 27세이브를 수확했다. 올 시즌 2개의 세이브를 더하며 KBO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150세이브를 달성한 투수가 됐지만 그 자리를 오래지키지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85156293_2.jpg" />
<p>정해영의 부진, 후배들의 성장과 맞물려 마무리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 55경기에서 50이닝을 소화하며 4승 2패 2세이브 11홀드를 기록했으나 평균자책점(ERA)은 6.12에 달했다.</p>
<br>
<p>준PO에서 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그는 PO 시작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구위 자체는 시즌 막판부터 좋았다고 생각한다. 야구는 실투 싸움이라고 생각하는데 실투가 많아 장타나 실점으로 연결이 됐다&quot;며 &quot;포스트시즌 땐 구위도 구위지만 실투를 안 던져야지 제가 이길 확률이 높기에 최대한 실투를 줄이려고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올 시즌은 스스로도 할 말이 없었다. &quot;올해는 실점도 많이 하고 기록도 많이 안 좋아서 저도 모르게 주눅이 좀 들었는데 (전)상현이 형이나 (양)현종 선배님이나 (이)태양 선배님이나 항상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며 &quot;이번 포스트시즌에는 조금이라도 정말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준비를 잘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스스로도 답답한 시즌이었다. 정해영은 &quot;올해는 정말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이었다. 욕도 먹었지만 잘할 때는 칭찬도 받았다. 결국 잘해야지 저도 멘탈도 좋아질 것&quot;이라며 &quot;우선은 너무 미안하게 생각했다. 정말 후반기부터 너무 미안하게 생각했지만 결과가 안 좋았기 때문에 이번에 나가면 잘 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2년 전 우승을 함께 일궜으나 지금은 적으로 만나게 된 최형우(삼성)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됐다. 정해영은 &quot;2년 전 한국 시리즈 때 형우 선배가 저한테 항상 해줬던 이야기인데 '무조건 힘 있으면 힘으로 붙어라'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이번 포스트시즌 때 많이 떠오른다. 저도 어떻게 보면 힘으로 붙는 투수이기 때문에 체력을 잘 만들어서 힘으로 붙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리고 1차전 네일이 물러난 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마운드에 올랐다. 네일 다음 등판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투구수가 57구에 불과했기에 충분히 몸을 풀 시간은 없었다. 안타를 맞고 승계주자의 득점을 허용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뀔 수 있는 순간 흐름을 끊어냈다는 것이었다. 이재현과 11구 승부 끝에 바깥쪽 코스의 슬라이더를 통해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고 이닝을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85156293_3.jpg" />
<p>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quot;가장 급하게 나온 투수가 흔들리기 쉬운데 해영이가 올라가면서 (이)의리와 (성)영탁이도 바로 준비시킬 수 있었다&quot;며 &quot;해영이가 공 몇 개 안 던졌는데도 스피드는 최상으로 올라왔고 6회쯤 올라갈 수 있다고 준비한 게 1점으로 흔들림 없이 잘 막아내고 이후 투수들이 잘 막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quot;고 칭찬했다.</p>
<br>
<p>마음가짐이 남달랐다. 정해영은 앞서 &quot;정규 시즌이랑 완전히 다른 것 같다. 2년 전에는 저희가 기다리는 입장이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도장 깨기 하듯이 올라가는 입장&quot;이라며 &quot;그래서 제가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많이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 약속을 1차전에서 지켜냈다. 시즌 중 부진을 팬들의 뇌리에서 지워내야 하는 이유가 또 있다. 포스트시즌 성적과는 별개로 시즌을 마무리하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하기 때문. 정해영은 &quot;부진한 이미지를 벗겨낸 뒤 군대를 가고 싶다. 그럴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그 기회를 꼭 잡도록 하겠다&quot;며 &quot;올해 KIA 옷을 입고 던질 경기가 많으면 3,4경기, 적으면 한 경기일텐데 잘 마무리하고 가고 싶다&quot;는 바람을 나타냈고 1차전에서 그 약속을 지켜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039;노동 착취&#039; 논란 속..시네, 파격 복지 혜택 &quot;식대→간식 무제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42755983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427559831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6: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75598315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뷰티 유튜버 시네가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내세운 채용 공고로 눈길을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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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네는 최근 SNS를 통해 함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편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br>
<p>공개된 채용 공고에 따르면 근무 혜택으로는 식대 무제한 지원, 간식 무제한 제공, 생일 반차 제공 등이 포함됐다.</p>
<br>
<p>뷰티 크리에이터 특성을 살린 복지도 내세웠다. 화장품 지원을 비롯해 1년에 네 번 진행되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마다 10만 원 쿠폰(연간 총 40만 원)을 지급한다고 알렸다. 또한 &quot;시네 미용실 가는 날 같이 가면 헤어 비용은 제가 낸다&quot;며 헤어 시술 지원도 혜택으로 내걸었다. &nbsp;&nbsp;</p>
<br>
<p>이 외에도 명절 상여금 지급과 완전 자율 복장, 회식 강제 없음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시네는 &quot;출근룩 고민하지 마라. 잠옷 입고 출근해도 된다&quot;며 &quot;회식은 선택이다. 퇴근 후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다&quot;고 덧붙였다. &nbsp;</p>
<br>
<p>시네는 공고를 통해 복지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만들어 볼 수 있는 회사라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현재 전 직원이 여성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75598315_2.jpg" />
<p>한편 최근 헤이지니는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렸다.</p>
<br>
<p>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폭로했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A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일의 거짓말&#039; 박진영, 김유정에 질투 &quot;日 아역에 선물..내 건 별로였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30052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3005208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6: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30052080_1.jpg" />
<p>배우 박진영이 '100일의 거짓말' 촬영 당시 김유정에게 질투심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7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김유정·박진영,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요? 끝없이 나오는 '웅가커플'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박진영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극 중 자신의 여동생 하나코 역을 맡은 일본인 아역 배우를 언급했다.</p>
<br>
<p>박진영은 &quot;그 친구가 실제 일본인인데, 마지막 촬영이 끝났을 때 선물을 주고 싶어서 키티가 달린 텀블러와 키캡을 준비해 선물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좋아해 주기는 했는데 유정 씨가 다른 선물을 줬을 때와 비교될 정도로 제 선물을 더 좋아하더라&quot;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quot;나중에 일본어 선생님께 들었는데 그 친구가 실제로 사는 곳이 키티 마을 옆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에 김유정은 &quot;그때 너무 서운해하셨다. 그 친구가 제 선물을 너무 좋아해서 계속 들고 다니고, 엄마한테도 자랑했다. 그것도 진영 배우 앞에서 그랬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박진영은 &quot;'쟤는 내 선물은 별로 안 좋았나?'라고 유정 배우에게 말했다&quot;며 당시의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김유정 역시 &quot;질투를 굉장히 많이 하셨다고 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김유정과 박진영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각각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 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예능 희귀템&#039; 고수, 유재석과 4년 8개월 만 재회..14년 만 SBS 예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44326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443269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6:1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나인 투 식스' 고수-육성재 '틈만 나면,' 출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74432693_1.jpg" />
<p>배우 고수가 '국민 MC' 유재석과 4년 8개월 만에 재회한다.</p>
<br>
<p>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고수는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 녹화에 배우 육성재와 함께 '틈 친구'(게스트)로 참여한다.</p>
<br>
<p>'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 친구'들과 함께 '틈 주인'들의 일상 속 틈새를 채우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p>
<br>
<p>고수와 육성재는 오는 11월 25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첫 방송을 앞두고 '틈만 나면,'에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배우 박민영과 함께 '나인 투 식스'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p>
<br>
<p>특히 평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많지 않은 고수는 지난 2012년 SBS '런닝맨' 출연 이후 무려 14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유재석과는 지난 2022년 2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후 약 4년 8개월 만의 재회다.</p>
<br>
<p>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 '틈만 나면,'에서 어떤 호흡과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포맨 신용재, 크리스마스 콘서트 컴백 &#039;GRAVITY&#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3955699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3955699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2: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39556994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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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가수 신용재가 12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p>
<br>
<p>신용재는 오는 12월 24일과 12월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6 신용재 콘서트 &lt;GRAVITY&gt;'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p>
<br>
<p>공연 타이틀 'GRAVITY'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존재하며 우리를 끌어당기는 중력처럼, 사랑과 그리움, 따뜻함과 아픔 등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온 관객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저마다의 마음속 감정을 마주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p>
<br>
<p>지난 2008년 그룹 포맨(4MEN)으로 데뷔한 신용재는 '가수가 된 이유', '못해',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20년부터는 멤버 김원주와 함께 보컬 듀오 2F(이프)를 결성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연말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용재 특유의 서정적이고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br>
<p>한편 이번 공연의 일반 예매는 10월 30일 오후 8시부터 NOL을 통해 진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3회말 1타점 적시2루타&#039; 최원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92871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9287199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9:4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92871996_1.jpg" />
<p>KT 리드오프 최원준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3회말 2사 1,2루에서 &nbsp;1타점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주 휴식 문제 없다&#039; 안현민 8구 볼넷→힐리어드 선제 투런포! KT 2회초 2-0 리드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0920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092058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6:5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0920588_1.jpg" />
<p>약 2주 만에 첫 실전에 나선 KT 위즈가 시작부터 쾌조의 타격 컨디션을 보였다.</p>
<br>
<p>힐리어드는 27일 오후 2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국시리즈(KS) 대비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선제 투런포를 작렬했다.</p>
<br>
<p>진승현을 상대한 KT는 시작부터 최원준과 김민혁이 담장 근처까지 공을 날리며 큼직한 타구를 만들어냈다. 2사 후 안현민은 8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걸어나갔다. 여기서 힐리어드는 진승현의 시속 132km 커터를 통타해 좌측 폴대 가까이로 날아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p>
<br>
<p>경기 전 이강철(60) 감독의 우려를 날려버리는 한 방이었다.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연습경기를 통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부분을 묻자 &quot;감각이다. 감각을 좀 찾으라는 것이다. 유지가 아니라 찾으라는 것이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현수(1루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데이비스 대니엘이다.</p>
<br>
<p>이에 맞선 박치왕(57) 감독의 상무는 정현승(좌익수)-이태경(3루수)-박지환(중견수)-장재영(1루수)-이승현(2루수)-이승원(지명타자)-김병준(우익수)-신용석(포수)-양도근(유격수)-김규민(지명타자)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진승현이다.</p>
<br>
<p>2일부터 7전4선승제 한국시리즈에 돌입하는 정규시즌 1위 KT의 첫 연습경기다. 올해 KT는 90승 5무 49패로 창단 첫 90승에 성공하며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열리고 있는 2위 삼성 라이온즈, 3위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승자와 맞붙는다.</p>
<br>
<p>KT는 12일 정규시즌 종료 후 보름 만에 실전에 나섰다. 그런 만큼 양 팀 모두 10명의 타자를 선발로 내보내 최대한 많은 선수의 실전 감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nbsp;</p>
<br>
<p>이날 상무전을 시작으로 28일 오후 6시 23세 이하(U-23) 야구 국가대표팀, 30일 오후 6시 U-23 대표팀과 차례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연습경기를 치른다. KT 역시 상무에 전날(26일) 숙박을 지원해 최선의 컨디션으로 나설 수 있게 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0920588_2.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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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허구연 KBO 총재, 3연임 눈앞! 이사회서 차기 총재 단독 후보 추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20947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2094772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5:1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2094772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20947727_2.jpg" />
<p>허구연(75) 현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사실상 3연임 수순을 밟게 됐다.</p>
<br>
<p>KBO는 27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7년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제26대 KBO 총재 후보 선임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p>
<br>
<p>KBO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는 허 총재를 단독 후보로 올려 표결에 부쳤으며, 재적 이사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얻어 차기 총재 후보로 총회에 추천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향후 열릴 KBO 총회에서 재적회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하면 허 총재의 선출이 확정된다.</p>
<br>
<p>당초 이번 차기 총재 선출은 경선 구도가 점쳐지기도 했다. 지난 20일까지 10개 구단으로부터 후보 추천을 접수한 결과, 이종훈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이 수도권 구단의 추천을 받으며 대항마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전 회장이 지난 23일 KBO 사무국에 불출마 의사를 공식 전달하면서 허 총재의 단독 후보 체제로 가닥이 잡혔다.</p>
<br>
<p>2022년 3월 사퇴한 정지택 전 총재의 잔여 임기를 맡으며 KBO 역사상 최초의 야구인 출신 수장으로 올라선 허 총재는 2023년 11월 총회 만장일치 표결을 통해 제25대 총재로 재선출된 바 있다.</p>
<br>
<p>2026년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사회의 재신임을 확보함에 따라 허구연 총재는 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3년간 다시 한번 한국 프로야구를 이끌게 될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안현민과 자축&#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03087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0308752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1: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03087526_1.jpg" />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nbsp;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첫 타석 홈런 신고하는&#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012941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0129417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0:3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01294172_1.jpg" />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nbsp;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가을에도 타격감은 최고조! &#039;첫 타석 홈런 신고하는&#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84159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841593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0: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8415934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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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행주자 안현민의 축하받는 힐리어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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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nbsp;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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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8415934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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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84159349_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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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 벌써 데뷔 20주년..자카르타 팬들과 첫 페이지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221061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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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25: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2106117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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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김범이 자카르타를 제대로 사로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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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4일 김범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데뷔 20주년 팬미팅 'PAGE∞(페이지 인피니티)'를 성황리에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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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범은 책의 여는 말 형식을 빌린 멘트와 함께 팬미팅의 첫 문장을 장식했다. 이후 그는 인도네시아어로 인사를 건네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는가 하면, 남자친구부터 작품 속 캐릭터까지 상황극을 가미한 밸런스 게임을 통해 설렘을 선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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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김범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넘버 '시벨라'를 가창하며 등장, 한순간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는 사전에 모집한 팬들의 요청사항에 하나하나 답변한 것은 물론, 댄스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더불어 김범은 자신의 곡 중 '聖夜の空(이브노소라)'의 한국어 작사에 직접 참여, 이번 팬미팅에서 첫 선을 보여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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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범은 팬미팅의 마지막 장을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그는 손편지를 낭독하며 &quot;앞으로의 페이지도 때로는 느리지 않게 신중히, 때로는 신이 나서 꽉꽉 채워 나가 우리들이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 끝으로 김범은 앙코르곡으로 DAY6(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열창해 마지막까지 의미를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와의 연습경기 지휘하는&#039; KT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02154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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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21:0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02154675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수들을 살펴보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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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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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노동착취 의혹&#039; 헤이지니, &quot;칼퇴·수평적 복지&quot; 자랑하더니..엇갈린 실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61270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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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20: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61270636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직원 복지와 수평적인 회사 문화를 강조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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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자신을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폭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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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A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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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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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도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회사가 처음에는 협조하겠다고 했지만 이후 업무와 질병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의견서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또 헤이지니가 사비 400만 원을 지급하는 대신 산재 신청을 하지 않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거절했으며, 약 1년간의 심사 끝에 2020년 1월 산재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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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61270636_2.jpg" />
<p>이러한 폭로가 나온 가운데 헤이지니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했던 회사 운영 방식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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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헤이지니는 지난 2020년 방송에서 직원이 총 12명이며 평균 연령은 30세라고 소개했다. 직원들끼리 서로 닉네임을 부른다며 수직적이지 않은 조직 문화를 강조했으며, 오전 9시부터 모여 조조 영화로 애니메이션을 관람하는 등 독특한 회식 방식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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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원들의 퇴근 후 일상도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직원들이 정시에 퇴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는 퇴근 후에도 게임을 즐기고 싶은 직원들을 위해 사무실에 컴퓨터와 헤드셋 등을 마련했고, 일부 직원들은 회사에 남아 그와 함께 게임을 즐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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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시 헤이지니의 친오빠 럭키강이(본명 강민석)는 이를 두고 동생이 만든 문화라고 설명했다. 그는 헤드셋을 사달라는 헤이지니의 요청에 편집 작업에 필요한 장비라고 생각해 구매했지만, 알고 보니 게임을 위한 것이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p>
<br>
<p>과거 방송에서 직원 복지와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강조했던 모습과 전 직원이 주장한 근무 환경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전 역투&#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82671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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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8:4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82671840_1.jpg" />
<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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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039;가을야구에 설렌다!&#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80099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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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8:2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80099165_1.jpg" />
<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연습경기도 실전처럼 &#039;상무전 선발로 나선&#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62551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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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8:2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6255133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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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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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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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로 나선&#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74466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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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8: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74466733_1.jpg" />
<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쉐보레 &#039;추억의 캡티바&#039;, 브라질서 PHEV로 11월 출시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4080641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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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2:1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080641358_1.jpg" />
<p>제너럴 모터스(GM) 남미 법인은 쉐보레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캡티바 PHEV'의 브라질 내 공식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양산 개시는 GM이 해당 전기 크로스오버의 현지 조립 계획을 확정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이뤄진 신속한 조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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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생산 거점은 브라질 세아라에 위치한 콤엑스포트(Comexport) 소속의 세아라 자동차 공장(PACE). 이 공장은 GM의 기술 및 품질 기준에 따라 운영되며, <span class="bold">중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쉐보레 차량 체계를 기반</span>으로 브라질 내수 시장에 차량을 공급한다. 2027년형 캡티바 PHEV는 이 공장의 신설 생산 라인에서 양산되는 첫 번째 모델로서, 오는 11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080641358_2.jpg" />
<p>현재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차량은 이미 전체 판매량의 20%를 점유하며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전통적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소극적이었고 중국 브랜드들이 주도해 온 브라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 쉐보레가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이다. 신형 캡티바 PHEV는 쉐보레 스파크 EUV 및 캡티바 EV에 이어 브라질에서 생산·판매되는 세 번째 친환경차 라인업이자, 브라질 시장을 겨냥해 생산되는 최초의 PHEV 차량이다.</p>
<br>
<p>이번 2027년형 캡티바 PHEV의 공식 생산 개시로 앞서 제기된 현지 생산 계획이 최종 확정되었다. 해당 차량은 벽면 콘센트에서 충전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을 결합한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도심 주행에서는 순수 전기 모드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장거리 주행 시에는 가솔린 엔진의 유연성을 더해 1,000km를 상회하는 총주행 거리를 발휘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광주 닥공 선봉&#039; 아이데일, K리그1 33라운드 MVP... &#039;극적 스플릿A&#039; 인천은 베스트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572354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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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0:1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72354051_1.jpg" />
<p>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이 K리그1 33라운드 MVP로 뽑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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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MVP 및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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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데일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그는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20분 헤더로 추가 골을 터뜨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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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리그1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4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포항 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가 선정됐다. 두 팀은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p>
<br>
<p>K리그1 33라운드 베스트 팀은 인천이 차지했다. 24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맞대결에서 3-1로 승리, 극적으로 스플릿 A 막차를 탔다.</p>
<br>
<p>베스트 팀 공격진에는 아이데일을 포함해 바 루아(광주), 이청용(인천)이 스리톱을 구성했다. 2선은 루빅손, 김봉수(이상 대전), 이명주(인천), 이동경(인천)이 이름을 올렸고 수비진은 강준혁(강원)-반흐룬스벤(광주)-김건희(인천)가 뽑혔다. 골키퍼는 구성윤(서울)이 선정됐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72354051_2.jpg" />
<p>K리그2 30라운드 MVP는 가브리엘(부산)이 거머쥐었다. 가브리엘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경남 FC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3-1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전반 16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32분 쐐기골을 넣었다.</p>
<br>
<p>K리그2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안산 그리너스의 경기가 선정됐다. 홈팀 천안이 3-1로 이겼다.</p>
<br>
<p>K리그2 30라운드 베스트 팀은 전남 드래곤즈를 3-2로 꺾은 대구FC가 차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친인가요?&quot; 황정음, 남성과 투샷에 쏟아진 관심..직접 밝힌 정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00898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0089871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09: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00898712_1.jpg" />
<p>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사진 속 남성에 대한 오해에 직접 해명했다.</p>
<br>
<p>황정음은 27일 자신의 SNS에 &quot;요즘 우리&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 남성과 함께 촬영한 거울 셀카였다. 황정음이 남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되자 한 누리꾼은 &quot;남친인가요?&quot;라는 댓글을 남겼다.</p>
<br>
<p>이에 황정음은 &quot;남사친 수니리&quot;라고 직접 답글을 달며 해당 남성이 남자친구가 아닌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이라고 밝혔다.</p>
<br>
<p>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지난해 5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p>
<br>
<p>현재 황정음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기욤 딸&#039; 레아, 할머니와 &#039;붕어빵 DNA&#039;..&quot;귀여워 죽겠어&quot;[슈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36454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364542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04: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73645423_1.jpg" />
<br>
<p>캐나다인 방송인 기욤의 딸 레아가 캐나다에서 날아온 할머니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p>
<br>
<p>오는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웰컴 투 더 슈돌' 편으로, 기욤-레아-캐나다 할머니까지 3대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다. 올해 80세인 레아의 할머니는 &quot;레아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quot;라며 이동시간만 최소 24시간 이상인 캐나다 퀘백에서 한국을 찾아온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p>
<br>
<p>이 가운데, 레아가 할머니, 아빠와 가을 피크닉에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가을 햇빛을 가리는 선글라스로 패션 센스를 한껏 뽐내는 레아의 스타일이 관심을 모은다. 또한 선글라스를 쓰자 할머니와 레아의 붕어빵 조손 케미가 폭발한다. 붕어빵처럼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기욤은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레아의 앙증맞은 비주얼에 &quot;귀여워 죽겠어&quot;라고 딸바보 면모를 폭발시킨다.</p>
<br>
<p>그런가 하면, 한옥 찜질방에서는 캐나다 3대 가족의 남다른 추위 내공이 빛을 발한다. 추위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답게 할머니는 '아이스 방'에서 &quot;하나도 안 추워. 너무 좋아&quot;라며 여유만만한 반응을 보인다. 레아도 &quot;아~ 시원해&quot;라며 아이스방을 제대로 즐겨 깜찍함을 자아낸다. 이에 할머니는 &quot;레아도 캐나다 피가 흐르는구나&quot;라며 함박웃음을 짓는다.</p>
<br>
<p>이처럼 추위 앞에서는 한없이 강한 레아와 할머니의 '캐나다 DNA'가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할머니의 &quot;쥬뗌므(사랑해) 레아&quot;라는 애틋한 마음이 뭉클함을 선사한다고 한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괴물 안현민의 가을전투용&#039; 헤어스타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5347460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53474608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55: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34746087_1.jpg" />
<p>KT 괴물타자 안현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를 앞두고 새롭게 바뀐 헤어스타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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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34746087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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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괴물타자 안현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를 앞두고 새롭게 바뀐 헤어스타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도우, &#039;그때를 기억해&#039; 발매..변하지 않을 우정 노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3235351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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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4:54: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35351211_1.jpg" />
<p>싱어송라이터 인도우가 신곡으로 돌아왔다.</p>
<br>
<p>2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인도우의 신곡 '그때를 기억해'가 발매됐다.</p>
<br>
<p>'그때를 기억해'는 어쿠스틱한 사운드 위에 인도우 특유의 세련된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소중했던 그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p>
<br>
<p>랩과 노래를 넘나드는 인도우의 매력적인 음색은 찬란했던 그 시절 친구들을 향한 애틋함은 물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친구들의 현재를 따뜻하게 응원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층 성장한 내면의 모습을 노랫말에 담아냈다.</p>
<br>
<p>인도우는 이번 신곡에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다졌다. 또한 곡 후반부 내레이션을 통해 실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연출로 곡의 진정성과 특별함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PGA 5관왕&#039; 옥태훈, 방산 전문기업 KS시스템과 후원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347563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3475631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53:01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34756314_1.jpg" />
<p>KPGA 투어 프로골퍼 옥태훈(28)이 방산 전문기업 KS시스템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p>
<br>
<p>KS시스템과 옥태훈 프로는 26일 수원시 영통구 광교에 위치한 KS시스템 본사 대회의실에서 후원 조인식을 갖고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넥스트스포츠가 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옥태훈 프로는 경기 출전 시 착용하는 유니폼 우측 옷깃에 KS시스템 로고를 부착하고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게 된다.</p>
<br>
<p>옥태훈은 2025시즌 K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대상, 상금왕, 덕춘상(최저타수상), 기량발전상(MIP), TOP10 피니시상 등 5관왕에 올랐다. 2026시즌에도 시즌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10월 중순 열린 더체리티클래식에서도 5위에 오르며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다.</p>
<br>
<p>옥태훈 프로는 &quot;방산 분야에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년 넘게 성장해 온 KS시스템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quot;며 &quot;이창원 대표님과는 어릴 때부터 함께 골프를 치며 가깝게 지내왔고 제게는 친삼촌처럼 늘 든든한 분이다. 이렇게 오랜 시간 이어온 인연이 정식 후원 계약으로 이어지게 돼 더욱 뜻깊고 기쁘다.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도 꾸준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KS시스템과 함께 더욱 책임감을 갖고 매 대회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이창원 KS시스템 대표는 &quot;오랜 시간 지켜봐 온 옥태훈 프로와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quot;며 &quot;뛰어난 경기력과 꾸준한 성과로 한국 남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옥태훈 프로의 모습은 자신의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한다는 점에서 KS시스템이 추구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앞으로 옥태훈 프로가 투어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이번 후원을 통해 양측이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운자로 맞고 -1kg..윤남노 셰프, 현재 107kg &quot;너무 많아서 푸짐&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380475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38047524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50: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38047524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38047524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380475246_3.jpg" />
<br>
<p>윤남노 셰프가 10kg 감량을 목표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나선 이후 근황을 전했다.</p>
<br>
<p>윤남노 셰프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윤남노포'를 통해 공개된 '내 돼 땀 눈물… BTS(배가 튀어나온 살찐 남자)의 돼이어트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p>
<br>
<p>영상에서 윤남노는 &quot;어제 다이어트했다. 라면 다이어트. 면을 안 먹고 국물만 먹었다&quot;라고 말했다 돌연 &quot;무화과 토스트 다이어트, 갈낙탕 다이어트&quot;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윤남노 셰프는 앞서 체중 측정에서 107.76kg이 나온 것에 대해 &quot;완전 쇼크 먹었다&quot;라며 코미디언 김혜선이 있는 운동 센터를 찾아 점핑 운동에 도전했다.</p>
<br>
<p>이후 다시 몸 상태를 측정한 윤남노 셰프는 체중이 106kg대로 내려간 것을 보고 &quot;나 살 빠졌다. 1kg&quot;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체지방률이 36.7%가 나왔고 김혜선은 &quot;비만&quot;이라면서 &quot;체지방이랑 몸무게 자체가 너무 많아서 푸짐하다. 한 상 차렸다는 느낌&quot;이라고 말했다.</p>
<br>
<p>한편 윤남노 셰프는 다이어트를 위해 마운자로를 맞고 1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이징 뭉친 &#039;최종면접&#039;, 극장가 다크호스 되나..韓 영화 예매율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13443047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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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4:49: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43047199_1.jpg" />
<p>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했다.</p>
<br>
<p>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오후 1시 1분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21일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오른 이후 꾸준한 예매 상승세를 나타낸 '최종면접'은 동시기 경쟁작을 제치고 한국영화 예매율 정상에 올라섰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p>
<br>
<p>특히 '취업과 면접'이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에 '5,000:1의 경쟁률', '제한 시간 2시간', '5번의 공개 투표'라는 파격적인 서바이벌 룰을 결합해 관객을 면접장 속 '7번째 지원자'로 끌어들이는 독보적인 장르적 쾌감이 예매 대란의 주요 동력으로 꼽힌다. 여기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통해 먼저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열띤 입소문이 흥행 화력을 더하고 있다.</p>
<br>
<p>또한 한정된 밀실을 무대로 펼쳐지는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대세 라이징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앙상블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br>
<p>한편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쉬어도 너무 쉬었다&#039; KS 직행 KT, 2주 만에 방망이 깨운다... 이강철 감독 &quot;감각부터 찾아야 한다&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401582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4015828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47:3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40158287_1.jpg" />
<p>한국시리즈를 준비 중인 KT 위즈가 국군체육부대(상무)를 상대로 약 2주 만에 실전에 나선다. 정규시즌 우승으로 일찌감치 한국시리즈 직행을 확정한 KT가 긴 휴식으로 떨어진 실전 감각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KT는 27일 오후 2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국시리즈(KS) 대비 상무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p>
<br>
<p>이강철(60) 감독이 이끄는 KT는 최원준(우익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현수(1루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데이비스 대니엘이다.</p>
<br>
<p>이에 맞선 박치왕(57) 감독의 상무는 정현승(좌익수)-이태경(3루수)-박지환(중견수)-장재영(1루수)-이승현(2루수)-이승원(지명타자)-김병준(우익수)-신용석(포수)-양도근(유격수)-김규민(지명타자)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진승현(23)이다.</p>
<br>
<p>진승현은 경북고를 졸업하고 2022 KBO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우완 투수다. 올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 19경기에 등판해 4승 무패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했다. 27⅓이닝 동안 19피안타 16볼넷 28탈삼진을 기록했고, 피안타율은 0.204에 불과했다.</p>
<br>
<p>이번 연습경기는 KT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KT는 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1위를 차지하며 2021년 이후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구단 통산 세 번째 한국시리즈 진출이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린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40158287_2.jpg" />
<p>다만 한국시리즈 직행이 반드시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KT는 정규시즌을 마친 뒤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인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에 들어갔다. 충분한 휴식으로 체력을 회복하고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반대로 실전 공백으로 타자들의 타격 감각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p>
<br>
<p>이 감독 역시 이번 연습경기의 최우선 과제로 경기 감각 회복을 꼽았다. 양 팀 모두 10명의 타자를 내보내며 컨디션 회복에 신경 썼다. 이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연습경기를 통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부분을 묻자 &quot;감각이다. 감각을 좀 찾으라는 것이다. 유지가 아니라 찾으라는 것이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한국시리즈에서 타자들의 경기 감각이 돌아올 때까지 투수들이 버텨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짚었다. 이 감독은 &quot;해태 때부터 이렇게 해온 걸 보면 계속 이겼던 게 그 시간을 투수들이 찾아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 2선발이 좋아서 두 경기 정도, 한 30타석까지 타자들이 못 치면 투수들로 버티는 것이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반대로 첫 경기부터 풀리면 투수도 워낙 잘 던지는데 타자까지 터지니까 네 경기 안에 끝난다. 처음에 방망이가 안 돌아오면 투수들로 버티는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날씨도 변수다. 이날 수원에서 실전을 치르는 KT는 기온이 더욱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시리즈를 대비해야 한다. 이 감독은 &quot;내일 날씨가 되게 춥다는데 한국시리즈 때 확 추워질 것 같다. 추우면 공 빠른 팀이 좋은 것 아닌가. 우리도 추운데&quot;라며 웃었다.</p>
<br>
<p>KT는 이날 상무전을 시작으로 28일 오후 6시 23세 이하(U-23) 야구 국가대표팀, 30일 오후 6시 U-23 대표팀과 차례로 연습경기를 치른다. 모두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p>
<br>
<p>이후 29일과 11월 1일 훈련을 진행한 뒤 11월 2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3일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갖고, 4일 이동일을 거쳐 5~7일 원정 3~5차전을 치른다. 6차전과 7차전까지 이어질 경우 9~10일 다시 수원에서 우승팀을 가린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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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저스틴 비버♥&#039; 헤일리, 韓 사랑 이정도? 한정선→바나나 우유 인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263656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2636563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44: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365631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63656317_2.jpg" />
<p>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이자 모델 겸 사업가 헤일리 비버가 한국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헤일리 비버는 27일 자신의 SNS에 &quot;ily KR&quot;(사랑해,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헤일리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한국에서 즐긴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p>
<br>
<p>특히 헤일리 비버가 한국에서 즐긴 다양한 먹거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브랜드 '한정선'의 디저트를 비롯해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바나나맛 우유, 한국 맥주 등을 사진에 담았다.</p>
<br>
<p>앞서 헤일리 비버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현장에는 저스틴 비버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몰리며 화제를 모았다.</p>
<br>
<p>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일릿 원희, &#039;아침&amp;&#039; 일일 기상캐스터 깜짝 등장..&#039;호루라기 예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373085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37308534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41: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373085346_1.jpg" />
<br>
<p>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다.</p>
<br>
<p>원희는 27일 오전 방송된 JTBC '아침&amp;'에 출연해 오늘의 날씨를 전했다. 신곡 '체포하겠어'의 상징적 소품인 호루라기를 경쾌하게 불며 등장한 그는 맑은 미소로 첫인사를 건넸다.</p>
<br>
<p>원희는 &quot;저희 아일릿이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 애매한 친절로 헷갈리게 하는 상대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았다&quot;라며 &quot;한층 당당해진 아일릿의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373085346_2.jpg" />
<br>
<p>이어 본격적인 날씨 예보에서도 원희의 침착한 진행이 돋보였다. 그는 정확한 발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쌀쌀해진 기온과 일부 지역의 강풍 소식을 막힘없이 전했다. 옷차림을 따뜻하게 챙겨 입으라는 당부도 잊지 않으며 일일 기상캐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br>
<p>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의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1위로 직행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신보는 27일 오후 12시까지 미국, 일본 등 2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도 진입해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br>
<p>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멜론 '톱 100'을 비롯해 벅스, 지니 등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아일릿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공개하자마자 빠르게 조회수를 높이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영국 9위, 미국 17위(10월 27일 오후 1시 기준)를 기록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갓세븐 &#039;하지하지마&#039; 역주행에 소신 발언..&quot;그때 안 된 이유 있어&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163426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16342695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20:25 +0000</pubDate>
				<dc:creator>합정=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63426950_1.jpg" />
<br>
<p>가수 제이비(JAY B)가 보이 그룹 갓세븐의 '하지하지마' 역주행에 대해 입을 열었다.</p>
<br>
<p>27일 제이비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br>
<p>이날 제이비는 12년 전에 발매됐던 갓세븐의 '하지하지마'를 추억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하지하지마' 챌린지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역주행을 일으켰기 때문.</p>
<br>
<p>제이비는 &quot;우리 활동할 때나 잘 되지. 예전에 잘 되지&quot;라며 &quot;근데 그때 안 된 이유가 있었다. 의상이.. 멜빵인데 핏도 좀 약간..&quot;이라며 웃었다.</p>
<br>
<p>그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 소속됐던 만큼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킥플립도 언급했다. &quot;불과 1~2년 전 킥플립이랑 활동이 겹쳤었다&quot;는 제이비는 &quot;그 친구들과 사인 CD를 교환했다. 뭐라 적었나 궁금해서 보는데 '선배님들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활동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라고 적었더라. 뿌듯하더라. 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었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63426950_2.jpg" />
<br>
<p>제이비는 갓세븐 완전체 활동과 팀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당장 오는 11월에는 멤버 마크, 뱀뱀과 함께 태국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제이비는 &quot;우리가 따로 기획한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세 명이 모이게 됐다. 함께하고 싶은 다른 멤버들도 있지만 다들 개인 활동으로 바쁜 상황&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그간 갓세븐의 완전체 앨범 기획과 진행을 맨 앞에서 이끌어온 것은 리더 제이비였다. 그는 &quot;이전 워너뮤직과 함께했던 앨범 등은 내가 직접 기획하고 사람들을 만나서 성사시켰다&quot;면서도 &quot;이제 다들 너무 바빠져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주도할 수 있을까' 싶은 현실적인 고민도 든다. 멤버들에게 운을 띄울 수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럼에도 갓세븐의 다음 스텝에 대해서는 &quot;이야기를 꾸준히 나누고 있다. 이제 슬슬 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quot;며 가능성을 열어뒀다.</p>
<br>
<p>바쁜 개인 일정과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도 제이비가 갓세븐이라는 '뿌리'를 굳건히 지키려는 이유는 명확했다.</p>
<br>
<p>&quot;다른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난 내가 시작한 곳이 갓세븐이라서 지키려고 하는 것 같아요. 거창하게 '초심'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미련일 수도 있죠. 이 팀을 아예 놔버리기엔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간들이 너무 아깝잖아요. 그리고 갓세븐으로서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큽니다.&quot;</p>
<br>
<p>'Chptr. 1'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극소량 생산·고가 프로젝트 확대…포르쉐, 판매량 의존도 낮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3102417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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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4:15:0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102417766_1.jpg" />
<p>포르쉐가 맞춤 제작 차량과 클래식카 재제작 사업을 확대한다. 이는 판매량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차량 한 대당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p>
<br>
<p>포르쉐의 맞춤 제작 부문인 '존더분쉬'는 현재 고객 주문에 따라 단 한 대만 제작하는 원오프 차량 15대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들 차량의 가격은 200만 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부터 약 1,500만 달러까지 다양하다. 맞춤 제작의 범위는 특별한 외장색이나 고급 내장재 선택을 넘어, 고객이 원하는 차체와 부품을 새롭게 설계하고 필요에 따라 개발과 시험까지 포함한다. 포르쉐는 완전한 원오프 차량과 일반 한정판 사이에 해당하는 극소량 제작 모델도 확대할 계획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102417766_2.jpg" />
<p>클래식카 재제작 사업 역시 강화된다. 카레라 GT의 공장 재제작 프로그램의 경우 차량 가격을 제외한 작업비만 약 50만~80만 달러에 이른다. 지금까지 11대의 작업이 완료됐고, 16대는 작업 중이며 21대가 대기 중이다. 이 과정에서 포르쉐는 차량을 분해해 주요 기계 부품을 정비하고, 외장과 실내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다. 1970년 르망 24시간 우승차인 917의 붉은색·흰색 도색을 적용한 카레라 GT가 대표적인 예다.</p>
<br>
<p>이러한 사업 확대는 포르쉐가 이달 발표한 중장기 전략과 연계된다. 포르쉐는 생산성과 비용 구조를 개선해 연간 판매량 20만 대 미만에서도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는 체질을 마련할 계획이다. 맞춤 제작 사업과 더불어 조직과 생산 효율을 높여 판매량 변동에 따른 실적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슈스 김도영, 홈런왕의 도루가 페덱을 흔들었다. 티격 2관왕 예비 MVP의 위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372522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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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41:44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1.jpg" />
<br>
<p>공수주에서 펄펄 난 김도영의 가을야구가 점입가경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2.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3.jpg" />
<br>
<p>1회초 연속 삼진 2개로 스타트한 삼성 선발 &nbsp;크리스 페덱은 김도영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4.jpg" />
<br>
<p>1회초 2사에서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낸 집념을 보인 김도영은 카스트로 타석에서 초구부터 2루를 훔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5.jpg" />
<br>
<p>이어 카스트로의 적시타 때 센스 있는 주루플레이로 첫 득점하며 삼성 내야진을 흔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6.jpg" />
<br>
<p>김도영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1도루로 활약하며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7.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8.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372522294_9.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륜] 올시즌 최강 모터는 109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856406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8564062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3:09:4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85640624_1.jpg" />
<br>
<br>
<p>올시즌 미사리 수면의 최광 모터는 109번으로 드러났다.</p>
<br>
<p>109번모터는 평균 착순점과 연대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p>
<br>
<p>경정에서 선수의 기량과 코스만큼이나 중요한 변수가 모터다.</p>
<br>
<p>선수들의 기량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모터 성능의 차이가 경주 결과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특히 현재 경주에 투입되는 모터는 2024년형으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교체를 앞두고 있어 그동안의 성적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올해 42회차까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터를 살펴봤다.</p>
<br>
<p>42회차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가장 돋보이는 모터는 단연 109번이다. 총 123회 출전해 1착 60회, 2착 19회, 3착 15회를 기록했으며 평균 착순점 7.46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승률 48.8%와 연대율 64.2%이었고, 삼연대율은 76.4%에 달했다.</p>
<br>
<p>109번 모터는 대상경주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올해 6월 열린 왕중왕전에서는 김완석(10기, A1)에게 우승을 안겼다. 김완석은 이 우승으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왕중왕전 정상에 올랐다.</p>
<br>
<p>평균착순점 2위는 7점을 기록한 10번 모터다. 총 124회 출전해 1착 37회, 2착 34회, 3착 18회를 기록했다. 승률은 29.8% 수준이지만, 연대율과 삼연대율은 57.3%, 71.8%에 달한다.</p>
<br>
<p>3위는 평균착순점 6.99점의 19번 모터다. 총 139회 출전해 1착 58회, 2착 23회, 3착 16회를 기록했다.</p>
<br>
<p>복수의 경정관계자는 &quot;109번 모터는 사실상 이번 시즌 우승 보증수표다. 우승 경쟁에 나설만한 기량의 선수들이 아니더라도 109번 모터를 배정받으면 항상 순위권에 둬야 한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탁 팬들, 선행 &#039;GOGO&#039;..해피빈 400만 원 성금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5842612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5842612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3:09:2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1.jpg" />
<br>
<p>가수 영탁의 정규 3집 'GOGO' 발매를 기념해 네이버 블로그 활동으로 모은 해피빈 콩이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p>
<br>
<p>2년여간 모은 기부금 400만 원은 2026년 10월 27일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을 위한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p>
<br>
<p>재단 관계자는 &quot;취약계층일수록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quot;며, &quot;위기 아동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단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quot;며 영탁앤블루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br>
<p>이번 기부처인 열매나눔재단은 2007년 설립된 자립지원 전문 NGO로, 취약계층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돌봄·교육·일경험 분야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
<br>
<p>앞서 2024년 8월 25일에도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 회원들이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 Super)' 발매를 기념해 해피빈 콩으로 모은 300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기부했다. 당시 기부금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모금에 보탬이 됐다.</p>
<br>
<p>특히 기부 소식을 접한 팬 이외의 블로거들도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네이버 블로그 작성으로 모은 기부 포인트 '해피빈 콩'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통로가 된 것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4.jpg" />
<br>
<p>정규 3집 'GOGO'의 성과와 함께 전해진 이번 기부 소식은 팬들의 응원이 이웃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p>
<br>
<p>노래 '꺾어'의 제목처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청소년들도 현실의 어려움을 꺾고 이겨낼 수 있길 응원하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p>
<br>
<br>
<p>지난 9월 14일 발매된 영탁의 정규 3집 'GOGO' 타이틀곡 '꺾어'는 KBS 2TV '뮤직뱅크' 9월 4주 K-차트 1위에 이어,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집계된 유튜브 쇼츠 인기곡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가 숏폼 콘텐츠에서도 주목받고 있다.</p>
<br>
<p>한편 영탁은 단독 콘서트 'TAK SHOW5' 서울과 전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대구(11월 28~29일), 인천(12월 19~20일), 부산(2027년 1월 16~17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륜경정총괄본부, 불법도박 감시 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75596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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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8: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75596424_1.jpg" />
<br>
<p>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4일, 광명스피돔에서 불법도박 감시 모니터링단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p>
<br>
<p>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불법도박 관련 정보를 감시·신고하는 모니터링단의 활동 역량을 높이고, 불법 사행산업에 대한 이해와 감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모니터링단은 지난 9월 7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온라인 감시 30명과 현장 감시 50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quot;불법도박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서는 신고가 중요하다. 또 모니터링단과 함께 불법 사행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륜경정총괄본부, 시흥 월포초 학생 방송 전문가 직업 체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43048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4304848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3:07:5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43048484_1.jpg" />
<br>
<p>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1일 광명스피돔에서 시흥 월포초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KSPO 방송 전문가 직업 체험 클래스'를 운영했다.</p>
<br>
<p>이번 프로그램은 경륜경정총괄본부 방송팀이 보유한 방송 운영 노하우와 전문 시설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방송 분야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학생들은 광명스피돔 내 스튜디오와 방송실, 카메라 부스 등을 둘러보며 실제 방송 제작 환경을 살펴봤다.</p>
<br>
<p>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방송 콘텐츠 제작과 드론·카메라 조작 등 최신 방송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방송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quot;방송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고, 방송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악 쏘라노, 가을 가족 체험 선보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20333664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20333664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3:04:2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33366449_1.jpg" />
<br>
<p>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가을 맞아 자녀와 함께 즐기는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p>
<br>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국민여행조사'를 보면 1박 이상 여행 비중이 41.3%로 전년보다 1.3%p 높아졌다. 같은 기간 강원 지역 여행 일수도 10.6% 늘었다. 설악 쏘라노는 머물며 즐기는 여행 수요에 맞춰 강원 특산물 감자와 어린이 영어 미션을 엮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br>
<p>자녀 동반 고객을 위해 준비한 무료 영어 프로그램은 6회차로 주목할 만하다. 부모 동반 없이 원어민 강사가 동행하는 만큼 회차별 정원은 16명으로 정했다. 탐험 키트와 바구니를 들고 '영어 주문 완성', '단서 찾기 등 미션도 수행한다.</p>
<br>
<p>'감자절'은 모닥불에 감자를 구워 먹으며 여러 놀이를 즐기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투숙객에게는 1명당 컬러감자 1알을 무료로 나눠준다.</p>
<br>
<p>이번 행사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과 관광 활성화 목적으로 주최했다.</p>
<br>
<p>보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quot;지난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AI 기반 향기 제작, 미디어아트, 숙면 패키지 제작에 이어 가족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을 꾸렸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션 &quot;♥정혜영, 교회 반감 심했는데..3년 기다리며 목숨 걸고 기도&quot;[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3228119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32281195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322811951_1.jpg" />
<p>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 결혼하기 전 3년간 기다렸던 사연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quot;새벽에 기도했는데 그날 저녁 응답이 왔어요&quot;｜정혜영이 하나님을 믿게 된 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션은 &quot;청년들이 저한테 어떤 배우자 기도를 했는지 많이 물어본다. 그런데 저는 배우자 기도를 하지 않았다&quot;며 &quot;만약 했다면 믿는 자매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정혜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quot;혜영이를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 '이 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게도 나중에 마음을 열어줘서 만나게 됐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두 사람은 종교에 대한 생각이 달랐다고. 션은 &quot;혜영이는 교회와 하나님에 대한 반감이 있는 친구였다. 교회에는 절대 나가지 않겠다고 하더라&quot;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제가 배우자 기도를 했다면 '이 여자는 아닌가 보다'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저는 이 여자가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션은 &quot;'제가 만나는 혜영이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저를 써주세요'라고 목숨 걸고 기도했다&quot;며 &quot;'자식 이기는 부모 없지 않습니까'라는 기도까지 드렸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다만 정혜영에게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션은 &quot;제가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고, 교회에 가자고도 하지 않았다. 그냥 3년을 기다렸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결혼 전에 혜영이가 교회는 못 가겠지만 성당은 한번 가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성당에 데려다주고 끝나면 데리러 오는 생활을 몇 달 동안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후 정혜영에게도 변화가 찾아왔다. 션은 &quot;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 한국에 가면 한 목사님을 찾아가 보라고 하셨다. 그분이 여성 CEO들을 대상으로 성경 공부를 진행하고 계셨는데, 저도 참석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너무 좋은 분들이 많아서 결혼 한 달 전쯤 혜영이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했다. 혜영이도 좋은 분들을 만나러 간다는 마음으로 따라왔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322811951_2.jpg" />
<p>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은 특별한 일화도 공개했다. 션은 &quot;여자들은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나. 혜영이가 하고 싶은 건 모두 맞춰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있었다&quot;며 &quot;그래서 새벽 예배에 가서 기도해 보자고 했는데 혜영이가 가겠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결혼식 한 달 전부터 함께 새벽 예배에 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혜영이가 웨딩드레스에 대해 기도했다고 하더라&quot;고 밝혔다.</p>
<br>
<p>션은 &quot;목요일 성경 공부가 끝난 뒤 한 분이 혜영이에게 '혹시 웨딩드레스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면 내가 선물해주고 싶다'고 하셨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그분이 바로 혜영이가 그날 새벽 기도하면서 마음에 두었던 웨딩드레스의 디자이너였다. 혜영이가 너무 놀랐다&quot;며 &quot;기도 아닌 기도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응답을 받은 것&quot;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때부터 혜영이가 '정말 그분이 계신가?'라고 느끼고, 지금 열심히 다니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년엔 대상 받겠다&quot; 1년 전 약속 지킨 윤지원, 최종 목표는 NBA... 이현중의 특별 조언도 받았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1124429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112442973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1.jpg" />
<p>&quot;더 열심히 성장해서 내년에는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p>
<br>
<p>1년 전 약속이 현실이 됐다. 한국 농구의 특급 유망주 윤지원(18·경복고)이 지난해 미래스타상에 이어 올해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까지 거머쥐었다. 하지만 윤지원의 도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제는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이라는 더 큰 꿈을 바라보고 있다.</p>
<br>
<p>윤지원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스타대상을 수상했다. 상금 300만원도 함께 받았다.</p>
<br>
<p>윤지원에게는 더욱 특별한 수상이다. 지난해 같은 시상식에서 농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은 뒤 불과 1년 만에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까지 차지했기 때문이다.</p>
<br>
<p>특히 지난해 시상식에서 남겼던 다짐을 실제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p>
<br>
<p>이날 시상대에 오른 윤지원은 &quot;스타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quot;며 &quot;지난해 이 자리에서 미래스타상을 받으면서 내년에 대상에 도전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농구해서 한국 농구를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quot;고 약속했다.</p>
<br>
<p>윤지원은 올해 국내 고교농구 무대를 평정한 것은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p>
<br>
<p>경복고는 올해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시즌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국제무대에서도 빛났다. 지난 6월 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유망주들을 위해 개최한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에 출전해 경복고의 우승을 이끌었다.</p>
<br>
<p>특히 일본 돗토리조호쿠고와 결승에서 36점 12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82-72 승리에 앞장섰다. 윤지원은 남자부 결승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p>
<br>
<p>지난 8월 인도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컵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4강 진출과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출전권 획득에 힘을 보탰다.</p>
<br>
<p>윤지원 역시 올해를 특별한 한 해로 돌아봤다. 그는 시상식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고등학교 무대에서 이룰 수 있는 것들은 거의 다 이뤄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지난해, 재작년과 달리 올해는 아시아 무대에도 나섰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이나 U-18 아시아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 한국 농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한 해였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제 윤지원은 더 큰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앞서 퓨처스 스타대상을 수상했던 선배 박정웅(안양 정관장), 에디 다니엘(서울 SK)의 활약도 윤지원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p>
<br>
<p>윤지원은 &quot;박정웅 형도 그렇고 에디 다니엘 형도 프로에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식스맨이나 주전으로 뛰면서 자신만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quot;며 &quot;저희도 더욱 열심히 해서 농구적인 부분에서 그 형들보다 잘하고 싶고, 뛰어넘고 싶은 마음도 있다&quot;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p>
<br>
<p>이어 &quot;프로리그가 됐든 해외리그가 됐든 빨리 더 높은 무대에 가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성장하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2.jpg" />
<p>또 윤지원은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배 이현중에게 특별한 조언도 받았다.</p>
<br>
<p>해외 진출에 먼저 도전했던 이현중은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후배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윤지원은 &quot;현중이 형은 저희보다 먼저 해외에 나가 경험을 쌓았다. 해외 도전을 하면서 겪었던 실패나 어려움을 미리 알려주셨다&quot;며 &quot;저희가 나중에 해외에 진출했을 때 조금 더 수월하게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가장 기억에 남는 조언도 공개했다. 바로 영어와 적극적인 자세였다.</p>
<br>
<p>윤지원은 &quot;현중이 형이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은 영어였다&quot;며 &quot;형도 처음 해외에 갔을 때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먼저 나서지 않고 누군가 다가와 주기를 기다렸다고 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아무도 먼저 도움을 주거나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해외에 가서는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먼저 다가가고,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생활하라는 조언을 해주셨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현중은 후배들의 해외 진출 도전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윤지원은 &quot;현중이 형이 저희의 해외 도전을 굉장히 기특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 주셨다. 저희도 기분 좋게 조언을 듣고 궁금한 것들을 많이 물어볼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3.jpg" />
<p>윤지원의 최종 목표도 분명하다. 세계 최고의 농구 무대인 NBA에 진출하는 것이다. 그는 &quot;당연히 최종 목표는 NBA 무대&quot;라며 &quot;선수로서는 항상 겸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선수가 되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이날 윤지원은 쌍둥이 형제 윤지훈(18)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려 의미를 더했다. 윤지훈 역시 농구 부문 스타상을 받으며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을 받았다.</p>
<br>
<p>지난해 미래스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목표를 이야기했던 윤지원은 1년 만에 스타대상 수상자가 돼 돌아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NBA라는 더 큰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4.jpg" />
<p>한편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이다. 지난 2022년 야구 종목을 대상으로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p>
<br>
<p>올해는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케이트보드, 기계체조 등 7개 종목에서 총 10명의 유망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5.jpg" />
<hr />
<p><span class="bold">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span></p>
<br>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막둥이 판다 &#039;슈바오&#039;, 30일부터 관람객 만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5755437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57554374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59:4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75543747_1.jpg" />
<p>에버랜드의 네 번째 아기 판다 '슈바오'가 오는 30일부터 판다월드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6월 3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에버랜드에서는 러바오, 아이바오를 비롯해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후이바오, 막둥이 슈바오까지 온 가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p>
<br>
<p>태어날 당시 171g에 불과했던 슈바오는 현재 몸무게 9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네발로 걷기 시작해 엄마 곁에서 주변을 탐색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측은 슈바오의 첫 나들이를 앞두고 관람객이 없는 방사장에서 지형과 냄새를 익히는 등 단계별 사전 답사와 적응 과정을 진행 중이다.</p>
<br>
<p>강철원 주키퍼(사육사)는 &quot;슈바오가 엄마에게 의지하면서도 스스로 세상을 넓혀가고 있다&quot;며 &quot;장꾸미 가득한 슈바오의 나들이를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 앞서 슈바오는 생후 100일을 맞아 약 22만 명이 참여한 대국민 공모와 투표를 통해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이름을 얻었다.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당분간 관람 시간과 인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br>
<p>한편, 슈바오의 쌍둥이 언니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일정에 들어간다. 내달 13일부터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돌입하며,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일반 공개일은 12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풍·MBK 경영협력계약 &#039;콜옵션&#039;의 진실은?… &#039;수천억 손실 위험&#039; 영풍 이사회 배임 논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375691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37569137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45:1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375691372_1.jpg" />
<p>영풍과 장형진 고문(이하 영풍 측)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한국기업투자홀딩스, 이하 MBK)와 손잡고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을 위해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 공식 문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그동안 자본시장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어 온 '고려아연 주식 헐값 넘기기' 의혹이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되면서, 영풍 이사진을 향한 배임 혐의 논란과 함께 자본시장 전체에 &nbsp;파장이 일고 있다.</p>
<br>
<p><span class="bold">■ 베일 벗은 콜옵션 가액… 주당 '70만 원+연 5% 이자'</span></p>
<br>
<p>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지난 2024년 9월 13일 MBK 측과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영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영풍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고려아연 주식 257만 91주를 MBK 측이 주당 '70만 원+연 5% 가산이자'에 매수할 수 있는 강력한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p>
<br>
<p>해당 콜옵션의 권리 행사 기준일은 공시 문건상 '공개매수 완료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 또는 '영풍·MBK가 추천한 이사가 고려아연 이사회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 날(본건 경영권 확보일)' 중 먼저 도래하는 날로 명시되어 있다. 영풍과 MBK 측이 초기 계획했던 고려아연 이사회 과반 장악 등 경영권 확보에 난항을 겪게 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개매수 완료일로부터 2년이 되는 시점인 10월 17일(옵션 기준일)에 모아졌다.</p>
<br>
<p><span class="bold">■ 칼자루 쥔 MBK vs 해명 나선 영풍… 진실 공방 </span></p>
<br>
<p>논란이 확산되자 MBK 측은 지난 19일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하고 &quot;해당 콜옵션은 아직 행사되지 않았으며,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투자금을 회수하기 전에는 이를 행사할 수 없다&quot;는 취지의 입장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p>
<br>
<p>그러나 영풍 측이 제출한 공시 문건의 세부 내용이 구체적으로 알려지면서 MBK의 해명은 무색해진 모양새다. 문건에 기재된 조건에 따르면, MBK가 보유한 콜옵션은 행사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콜옵션 행사기한)에 일시 또는 수 회에 걸쳐 영풍을 상대로 옵션 대상 주식의 전부나 일부를 신규 주주 또는 지정된 제3의 매수인에게 넘기도록 요구할 수 있다.</p>
<br>
<p>즉, 추가적인 별도 계약이 없는 한 MBK는 3개월이라는 기한 내에 언제든 자신들에게 가장 유리한 시점을 선택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절대적 칼자루'를 쥔 셈이다. 이 같은 명확한 조항이 있음에도 시장 설명 과정에서 축소되거나 누락되었다는 의구심이 커지는 대목이다.</p>
<br>
<p><span class="bold">■ '최대 수천억 원' 손실 우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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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영풍의 재무적 손실 규모다. 최근 3개월간 고려아연의 주가는 최저 83만 6,000원에서 최고 143만 원까지 치솟으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p>
<br>
<p>이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더라도 MBK가 주당 70만 원대에 콜옵션을 행사할 경우, 영풍은 주식을 시장에 그대로 팔았을 때와 비교해 주당 수십만 원, 총액 기준으로는 최대 수천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보며 주식을 넘겨야 한다. 결과적으로 MBK는 가산이자를 제외하고도 앉은자리에서 막대한 시세 차익을 거두는 반면, 영풍 법인과 소액주주들은 그만큼의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불평등한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p>
<br>
<p>일각에서는 문건 내 괄호 조항인 &quot;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하는 경우에는 당사자들이 합의하여 정한 날&quot;이라는 예외 장치를 두고 최근 새로운 합의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하지만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quot;이 조항을 발동해 조건을 변경했다면 즉각적인 정정 공시 사안&quot;이라며 &quot;관련 공시가 없었다는 점에서 계약 조건이 유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quot;고 입을 모았다.</p>
<br>
<p><span class="bold">■ 법조계 &quot;실제 행사 전이라도 배임죄 성립 가능성 높아&quot;</span></p>
<br>
<p>이번 콜옵션 가액의 확정은 영풍 이사진의 '배임죄' 성립 여부를 가릴 결정적 스모킹 건이 될 전망이다. 법조계에서는 MBK가 실제로 콜옵션을 행사해 영풍에 최종적인 손해가 발생하기 전이라도 이미 사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p>
<br>
<p>형사법 전문 변호사는 &quot;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회사에 현실적인 재산상 손해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일방적으로 불리한 법적 의무를 지우거나 대안 없이 위험을 초래한 계약을 체결한 시점에 이미 배임죄는 법적으로 완성된 것으로 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영풍 이사회가 회사에 수천억 원대 손실 위험을 안길 수 있는 독소조항을 알고도 승인했다면, 이는 주주에 대한 신의칙을 저버린 임무 위반 행위이자 배임죄의 핵심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quot;고 분석했다.</p>
<br>
<p>결국 경영권 탈환이라는 집단적 목적을 위해 회사 법인의 이익을 희생시켰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진 만큼, 향후 소액주주들의 집단 소송과 고려아연 측의 추가적인 법적 공세가 이어지며 영풍과 MBK 간의 동맹 관계도 새로운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돈크라이, 싸이·크러쉬 지원사격 속 컴백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5897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589709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39: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5897098_1.jpg" />
<p>컴백을 앞둔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를 위해 싸이, 크러쉬가 지원사격에 나섰다.</p>
<br>
<p>Baby DONT Cry가 11월 4일 한일 동시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리플레이)'의 크레딧에 내로라하는 톱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오후 공식 SNS에 한일 동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 크레딧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피네이션 수장 싸이는 'Replay'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크러쉬는 haventseenyou, No.37과 작곡, Seo Jieum(서지음), No.37과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5897098_2.jpg" />
<p>앞서 피네이션은 &quot;Baby DONT Cry가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내년 1월 20일 일본 데뷔 미니앨범 'DAYBREAK/Replay(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를 발표하고 현지에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11월 4일 신곡 'Replay'를 한, 일 동시 발매하고 국내 컴백 및 일본 데뷔 신호탄을 쏜다&quot;고 밝혔다.</p>
<br>
<p>Baby DONT Cry는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및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이후 8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특히 신곡 'Replay'는 한일 동시 공개로 Baby DONT Cry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니는 가운데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 크러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p>
<br>
<p>'Replay'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풀어내 진한 여운을 남기는 곡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 초중반 영국에서 시작된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장르인 UK garage(UK 개러지)의 한 갈래인 투스텝개러지 리듬의 R&amp;B곡. 리드미컬하고 유연한 그루브에 담백한 멜로디, Baby DONT Cry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팀의 색다른 변신을 엿볼 수 있다.</p>
<br>
<p>한편, Baby DONT Cry는 약 8개월 만에 신곡 'Replay'를 한일 양국서 선보이며 야심찬 컴백을 알린 가운데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play'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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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CC글라스 홈씨씨, &#039;비센티 인테리어필름&#039; 리뉴얼 기념 무료 샘플 체험 이벤트 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2741570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27415701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31:3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74157012_1.jpg" />
<p><span class="bold">- 11월30일까지 홈씨씨 공식 인스타그램서 진행</span></p>
<p><span class="bold">- 원하는 디자인 샘플 신청해 직접 체험…후기 작성 시 커피 쿠폰 증정</span></p>
<p><span class="bold">- 최근 리뉴얼로 신규 디자인146종 추가한 총403종 라인업으로 확대</span></p>
<br>
<p>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마감재 '비센티(VICENTI) 인테리어필름'의 무료 샘플 체험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br>
<p>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이미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인테리어 필름의 실제 색상과 질감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만지며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홈씨씨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 안내에 따라 홈씨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디자인의 샘플을 신청하면 된다. 배송받은 샘플의 체험 후기를 개인 SNS 채널 등에 게시하고 인증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쿠폰이 제공되며, 우수 후기 작성자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p>
<br>
<p>&nbsp;이벤트 대상 제품인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가구, 도어, 문틀, 아트월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 표면에 부착해 색다른 디자인과 질감을 연출할 수 있는 표면 마감재다. 뒷면에 특수 점착제가 있어 별도의 가공 공정 없이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벽지보다 내구성이 우수해 몰딩이나 걸레받이 없는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며, 기존 자재를 철거하지 않고도 고가 마감재를 새로 시공한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어 부분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br>
<p>최근 홈씨씨는 제품 리뉴얼을 단행하며 신규 디자인 146종을 추가, 전체 라인업을 19개 제품군 403종으로 대폭 확대했다.</p>
<br>
<p>대표적인 신규 라인업으로는 유럽식 미장 감성을 담은 회벽 스타일의 '파사디아'가 있다. 기존 리얼 엠보보다 입체감을 강화한 '딥 엠보' 기술을 적용해 실제 회반죽을 바른 듯한 깊이감 있는 질감을 구현해냈다.</p>
<br>
<p>함께 출시된 '싱크로 우드'는 인쇄된 나뭇결 무늬와 표면 엠보의 위치를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 기술을 통해 실제 원목과 같은 사실감을 높였다. 또한 '그란데 우드'는 세로 패턴 길이를 기존 1250㎜에서 1800㎜로 늘려, 긴 벽면이나 도어 등에 시공했을 때 더욱 웅장하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p>
<br>
<p>KCC글라스 관계자는&quot;최근 공간 전체를 동일 색상 계열로 통일하는'톤온톤(Tone on Tone)'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면서 바닥재와 벽지뿐 아니라 인테리어 필름까지 색상과 질감을 조화롭게 맞추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quot;며&quot;온라인 이미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인테리어 필름의 실제 색상과 질감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만지며 비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quot;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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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현진, 독특 관리법 &quot;8체질 식단 지켜..절밥 먹는 중&quot;[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25798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2579885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9: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25798857_1.jpg" />
<p>배우 서현진이 '8체질 관리법'을 공개했다.</p>
<br>
<p>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서현진,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p>
<br>
<p>이 가운데 서현진이 독특한 자기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quot;8체질 식단을 지키고 있다. 저랑 잘 맞더라&quot;라며 푹 빠진 근황을 전한다. 8체질은 사람의 체질을 8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한의학적 체질 분류법으로, 서현진은 &quot;저는 절밥을 먹으라더라. 밥, 해산물, 나물이 끝이다&quot;라며 철저한 식단 관리법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더니 서현진은 &quot;오늘 점심도 백반 어떠시냐&quot;라며 식단 전파까지 나선다.</p>
<br>
<p>그런가 하면 이날 서현진이 '유재석 짱팬'임을 선언한 틈주인과 팬심으로 하나 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그간 '연습 메시'로 본 게임에서 유독 약했던 유재석이 뜻밖의 맹 활약을 이어가자 '유재석 짱팬' 틈주인과 서현진이 유재석 찬양으로 한마음이 된 것.</p>
<br>
<p>서현진은 일취월장하는 유재석의 활약에 눈을 반짝이더니, 급기야 매 도전마다 &quot;너무 멋있다&quot;라며 응원단급 박수갈채를 보낸다. 그러더니 &quot;선배님 스포츠맨 같다. 게임하시는 걸 실제로 보니까 멋있으시다&quot;라며 아부의 멘트를 이어가고, 유재석의 짱팬인 틈주인까지 &quot;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된다&quot;라며 맞장구쳐 유재석을 어쩔 줄 모르게 한다. 결국 유재석은 &quot;우리 집에서 들으면 절대 아니라고 하겠다&quot;라며 얼굴이 새빨개진 채 손사래쳐 폭소를 유발한다.</p>
<br>
<p>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이상순 건강이상 직접 언급 &quot;아픈 후 대화 많이 나눠&quot;[연애전쟁][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1180240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118024023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8: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80240234_1.jpg" />
<p>가수 이효리가 여친보다 운동에 더 관심이 많은 보디빌더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18회에는 1년에 절반은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하는 '몸짱 커플'이 출연했다.</p>
<br>
<p>이날 보디빌딩 경력 6년 차 남친과 2년 차 여친은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로 사랑을 키웠지만,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다.</p>
<br>
<p>남친은 훈련보다 과자 구경에 더 진심인 여친을 이해하지 못했다. 여친은 체중 감량 중에도 하루 최대 15곳의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과자를 구경하는가 하면, 힘들다는 이유로 운동 목표치를 채우지 못하기 일쑤였다. 이에 남친은 &quot;시합 준비를 왜 그렇게 대충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quot;며 불만을 터뜨렸다.</p>
<br>
<p>하지만 여친 측 영상이 공개되자 상황은 반전됐다. 여친은 대회를 준비하면서도 빨래,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았고, 남친의 헬스장에서 월급도 받지 않고 일했다. 특히 남친이 먹을 닭을 삶느라 늦은 시간까지 쉬지 못하는 여친의 모습과 달리 남친은 집에 오면 침대에 누워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 분노를 유발했다. 심지어 남친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 여친에게 &quot;아픈 건 아픈 거고 대회는 대회&quot;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80240234_2.jpg" />
<p>여친은 &quot;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무너지면 괜찮다가도 한 번씩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그런 생각이 든다&quot;고 토로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남자친구라면 등수보다 여친의 컨디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라 코치와 선수의 관계 같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이효리는 뭐든 운동이 먼저인 남친에게 사랑을 지키려면 변해야 한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최근 이상순은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효리는 &quot;나도 이번에 (남편인) 상순 오빠가 아픈 후 대화를 많이 했다. 생각보다 서로 몰랐던 게 많더라. 말로 해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quot;며 대화를 많이 하라고 조언했다.</p>
<br>
<p>이어 &quot;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면 내가 좋아하는 다른 것을 조금 줄여야 한다&quot;면서 &quot;상대를 좀 더 이해해주고 과정을 좀 더 즐기는 나와 다른 모습을 멋있게 봐달라&quot;고 바랐다.</p>
<br>
<p>또한 이효리는 &quot;스킨십을 하면 에너지 소모가 크다&quot;라고 말하거나 &quot;여친에게 설레지 않는다&quot;는 등 여친을 실망시키는 말을 하는 남친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는 &quot;때로는 여친의 마음에 공감하는 연기도 필요하다&quot;며 &quot;대답 목록을 만들라&quot;는 '관계 꿀팁'도 전수했다. 이에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 정은지 역시 &quot;두 분의 언어가 달라 서로 오해를 하는 것&quot;이라며 &quot;상대방의 언어를 공부하라&quot;는 협상안을 제안했다.</p>
<br>
<p>몸짱 커플은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만남을 이어 가기로 결정했다. 고심 끝에 나온 여친은 &quot;영상을 보면서 남친의 처음 본 표정을 봤다. '내가 저랬구나' 조금은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 한다&quot;고 했다. 남친은 &quot;영상을 보니 심각 수준인 것 같다&quot;고 반성하며 변화를 약속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축덕&#039; 곽튜브, 발롱도르 포착..레전드 호나우두 투샷 &quot;이걸 직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14537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1453790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6:1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14537908_1.jpg" />
<br>
<br>
<p>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초청받은 근황을 전했다.</p>
<br>
<p>곽튜브는 27일 &quot;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사진 속 곽튜브는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 포즈를 취했다.</p>
<br>
<p>특히 곽튜브는 브라질의 축구 레전드 호나우두와 함께 인증샷도 남겼다.</p>
<br>
<p>발롱도르는 한 시즌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시상식. 올해 발롱도르는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에게 돌아갔다.</p>
<br>
<p>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3월에는 득남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 무시하는데&quot; 손태영, &#039;가사 도우미 NO&#039; 발언에 악플..속상 심경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484764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48476485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0: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84764855_1.jpg" />
<p>배우 손태영이 가사도우미 없이 6년간 살림과 육아를 도맡았다고 밝혔다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p>
<br>
<p>지난 26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그를 응원하는 한 누리꾼의 댓글이 게재됐다.</p>
<br>
<p>해당 누리꾼은 &quot;저는 미혼이지만 6년 동안 여유가 되시는데도 도우미 없이 생활하신 거, 자식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quot;며 &quot;인스타그램에 이상한 댓글들을 보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응원 글 남긴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에 손태영은 직접 답글을 남기며 &quot;보셨구나. 아침부터 좀 감정이 그랬네요&quot;라고 털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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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다 무시하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어떤 뜻으로 얘기한 건지 알아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주부님들 모두 파이팅&quot;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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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손태영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미국 생활 중 가사도우미의 도움 없이 살림과 육아를 해왔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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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84764855_2.jpg" />
<p>유튜브 PD가 &quot;한 번도 이모님(가사도우미)을 쓴 적 없냐&quot;고 묻자 손태영은 &quot;나는 한 번도 없다&quot;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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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청소와 빨래, 식사 준비는 물론 아이들의 등하교 등 이동까지 직접 책임져 왔다며 &quot;(아이들) 라이드를 포함해 6년을 그렇게 지냈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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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손태영을 향해 &quot;가사도우미 안 쓰는 게 자랑이냐&quot;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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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손태영을 응원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6년간 직접 살림과 육아를 병행한 그의 노고에 공감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고, 손태영 역시 일부 응원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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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들과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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