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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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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흑백2&#039;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임원 됐다..깜짝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160958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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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8:25: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160958224_1.jpg" />
<p>손종원 셰프가 신세계그룹 임원이 됐다.</p>
<br>
<p>23일 신세계그룹이 발표한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손종원 셰프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전문임원으로 선임됐다.</p>
<br>
<p>손종원 셰프는 현재 조선 팰리스의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를 총괄하고 있다.</p>
<br>
<p>전문임원은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성과를 거둔 인재에게 주어지는 직책이다. 이번 신규 임원 승진자 36명 가운데 전문임원으로 선임된 인물은 손종원 셰프가 유일하다.</p>
<br>
<p>손종원 셰프는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 '코아'(COI), '퀸스'(Quince)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8년 레스케이프 호텔 개관과 함께 라망시크레 총괄 셰프로 합류하며 신세계그룹과 인연을 맺었고, 2022년부터는 이타닉가든까지 맡아 운영하고 있다.</p>
<br>
<p>그가 이끄는 라망시크레는 2021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으며, 이타닉가든은 2023년 1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두 레스토랑은 올해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서도 나란히 1스타를 유지했다.</p>
<br>
<p>손종원 셰프는 최근 방송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도 활약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KIA 가을야구 한창인데&#039; 결국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039;FA 베테랑+통산 1133G 타자 포함 총 6명 방출 통보&#039;... 육성선수 10명도 무더기 말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520095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52009544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18:04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1.jpg" />
<p>가을야구에 한창이지만 KIA 타이거즈는 벌써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앞둔 가운데, 방출 명단을 발표했다.</p>
<br>
<p>KIA는 23일 &quot;외야수 고종욱,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이상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34세 베테랑 투수 홍건희다. 지난 2011년 KIA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홍건희는 선발과 필승조, 추격조, 마무리를 오가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p>
<br>
<p>그런 홍건희가 지난 1월 KIA와 총액 7억원(6억 5000만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프리에이전트(FA) 1년 계약을 맺으며 광주로 돌아왔다. 앞서 2020년 6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한 홍건희가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순간이었다.</p>
<br>
<p>홍건희는 1·2차 스프링캠프 일정까지 소화한 가운데, 시범경기에도 출장했다. 그렇지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정규시즌에서도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1군에서 단 4경기 등판에 그치며 1홀드,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남긴 채 복귀 1년 만에 다시 팀을 떠나게 됐다. 홍건희의 KBO리그 통산 성적은 492경기에 등판해 27승 48패 58세이브 56홀드, 평균자책점 4.92다.</p>
<br>
<p>베테랑 외야수 고종욱과 이창진도 끝내 방출이라는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2011년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데뷔해 2022년부터 KIA에서 뛴 고종욱은 주로 왼손 대타 및 대주자와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27경기 출장해 타율 0.094(32타수 3안타)에 그치며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p>
<br>
<p>고종욱은 KBO 정규시즌 통산 1133경기에 출장해 3306타수 992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타율 0.300을 마크했다. 2루타 165개, 3루타 36개, 홈런 50개를 터트렸다. 장타율은 0.417, 출루율은 0.337. 이와 함께 493득점, 417타점의 성적과 함께 131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다. 볼넷은 179개, 몸에 맞는 공 18개를 얻어 내는 동안 삼진은 688차례 당했다. 수비에서는 통산 실책 20개를 남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3.jpg" />
<p>2018년부터 KIA에서만 9시즌을 뛴 외야수 이창진 역시 입지가 좁아지며 결국 방출을 피하지 못했다. 한때 주전급으로 활약했으나 최근 젊은 선수들에게 밀리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올 시즌에는 1군 무대에서 3경기 출장에 그쳤다.</p>
<br>
<p>이창진은 KBO 정규시즌 동안 총 655경기를 소화하며 1665타수 433안타, 통산 타율 0.260의 성적을 남겼다. 2루타 82개와 3루타 6개, 그리고 22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장타율은 0.356, 출루율은 0.355. 득점은 256점, 타점은 192개를 올렸고, 총 29차례 베이스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볼넷 240개와 몸에 맞는 공 15개를 골라내는 동안 삼진은 340개를 마크했다. 수비에서는 총 9개의 실책을 범했다.</p>
<br>
<p>투수 김대유와 김사윤, 윤중현이 함께 재계약 불발 통보를 받았다. 먼저 부산중앙초-부산중-부산고를 졸업한 김대유는 2010년 넥센에 3라운드 전체 18순위로 입단,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전신)와 KT 위즈, LG 트윈스를 거쳐 2023시즌부터 KIA에서 활약했다. 당시 LG와 FA 계약을 맺은 박동원의 이적 보상 선수로 KIA는 김대유를 지명했다. KBO 정규시즌 통산 255경기에 등판해 194이닝을 소화하며 통산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했다. 6승 6패 50홀드, 승률은 0.500. 피안타 186개(피홈런 14개), 볼넷 88개, 몸에 맞는 공 31개를 각각 마크하면서 삼진은 182개를 잡아냈다. 실점은 102점(자책점 98점).</p>
<br>
<p>광주화정초-무등중-화순고를 졸업한 김사윤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SK의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SK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는 입단보다 2년 늦은 2017년에 이뤄졌다. 그해 2경기에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김사윤은 2020시즌 SK로 복귀해 개인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2020시즌 57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5.13으로 활약했다.</p>
<br>
<p>김사윤은 2022시즌 도중 트레이드를 통해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KIA가 포수 김민식을 SSG로 보내고 투수 김사윤과 내야수 임석진을 받는 1:2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2022시즌 31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2홀드 평균자책점 7.00, 2024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2의 성적을 각각 남겼다. 2025시즌과 2026시즌에는 1군에서 공을 던지지 못했다.</p>
<br>
<p>광주서석초-무등중-광주제일고-성균관대를 졸업한 윤중현은 2018년 2차 9라운드 전체 86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아 2021년 입단했다. KBO 리그 통산 132경기에 출장해 11승 8패 7홀드 평균자책점 4.82, 총 185이닝 215피안타(19피홈런) 23몸에 맞는 볼 71볼넷 79탈삼진 111실점(99자책)의 성적을 냈다.</p>
<br>
<p>아울러 KIA는 &quot;투수 장민기, 강이준, 정다훈, 포수 김선우, 이도훈, 내야수 오정환, 장시현, 외야수 이준범, 천정민, 김민수 등 10명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복면강도에 털린 맨유 주장의 &#039;70억 대저택&#039;... 브루노, 코모전 대패→캐릭과 설전→빈집털이 &#039;최악의 3연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54527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5452748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15:4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54527484_1.jpg" />
<p>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경기장 안팎에서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최근 경기 대패와 감독 불화 논란에 이어 70억원대 자택까지 털렸다.</p>
<br>
<p>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quot;브루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를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 사이 복면강도 3인조가 자택에 침입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영국 체셔주 부촌 '골든 트라이앵글'에 위치한 이 집은 400만 파운드(약 70억원) 상당이다. 매체에 따르면, 도둑들은 경보 시스템과 폐쇄회로(CC)TV 등 첨단 보안 시설을 뚫고 숲과 이어진 뒷마당을 통해 침입해 명품 보석 등 고가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p>
<br>
<p>이웃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용의자들은 이미 종적을 감춘 뒤였다. 다행히 브루노의 아내와 두 자녀는 집을 비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집 밖에 주차되어 있던 도합 7억 원 상당의 벤틀리 차량 2대도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54527484_2.jpg" />
<p>관할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하며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현지 매체들은 선수들의 원정 경기 일정을 파악해 노리는 '빈집털이 전문 조직'의 범행으로 추정했다.</p>
<br>
<p>브루노의 심리적 타격은 크다. 맨유는 지난 22일 코모 1907과의 UCL 원정 경기에서 1-4로 참패하며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 수렁에 빠졌다. 경기 후 브루노는 &quot;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높은 위치에서 압박해야 한다&quot;며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전술을 공개 비판했다. 그러자 캐릭 감독도 &quot;어떤 시스템을 쓰든 앞뒤로 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quot;며 선수의 활동량이 부족하다고 맞받아쳐 팀 내 균열까지 노출됐다.</p>
<br>
<p>올 시즌 공식전 11경기 4골 1도움을 기록 중인 브루노는 팀 성적 부진에 절도 사건까지 겹치며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p>
<br>
<p>안팎으로 흔들리는 맨유는 오는 25일 안방 올드 트래퍼드에서 본머스를 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를 치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5452748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중고 아이폰 공구 사기&#039; 전말..SNS 온라인 마케팅의 실태 [추적 60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7054342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705434231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13: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1.jpg" />
<br>
<p>'추적 60분'이 SNS 마케팅의 이면을 파헤친다.</p>
<br>
<p>23일 방송되는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숫자 뒤에 가려진 온라인 마케팅의 실태를 추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2.jpg" />
<br>
<p>◆ 인플루언서의 영향력과 팔로워의 믿음을 이용한 마케팅</p>
<br>
<p>구형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유행하면서 중고 아이폰 구매를 결심한 주가영(가명) 씨. 인스타그램에서 상품을 알아보던 중 여러 차례 공동구매를 진행해 온 한 인플루언서를 알게 됐다. 해당 인플루언서가 팔로워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그를 신뢰하게 된 주 씨는 6차 공동구매가 시작되자 결제를 진행했다. 하지만 배송을 기다리던 중, 5차 공동구매에 참여했지만, 아직도 상품을 받지 못했다는 댓글을 발견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도 제품이 도착하지 않자 주 씨 역시 항의했지만, 환불도 제품 배송도 이뤄지지 않았다. 결국 인플루언서 계정에서도 차단됐다.</p>
<br>
<p>제작진은 해당 공동구매를 진행한 인플루언서를 찾아갔다. 인플루언서 김민아(가명) 씨는 판매 업체에 메시지를 보내 항의하는 것 외에는 달리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같은 업체의 중고폰 공동구매를 진행한 인플루언서는 또 있었다. 이들을 통한 판매액은 각각 수천만 원대에 달했다. 중고폰을 판매한 업체는 과거에도 유사한 방식으로 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3.jpg" />
<br>
<p>◆ 쉽게 조작이 가능한 SNS 마케팅의 이면</p>
<br>
<p>SNS에서 조회수는 곧 성적표다. 조회수가 높을수록 실제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도 인플루언서 계정을 활용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모든 광고주가 기대했던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었다. 식당을 운영하는 양서원(가명) 씨는 한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와 계약해 약 20개 계정에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그런데 각 계정에 올라온 영상들의 조회수가 비슷한 데다, 조회수에 비해 댓글도 거의 달리지 않는 것을 보고 해당 업체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실제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영상 세부 정보인 '인사이트' 자료를 업체에 요청했지만, 해당 업체는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 업체 측은 인스타그램은 구조적으로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p>
<br>
<p>하지만 제작진이 직접 확인한 결과, 돈을 지급하면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등 각종 SNS 지표를 원하는 수만큼 늘려주는 업체를 찾을 수 있었다. SNS 지표 판매 업체는 일정 비용을 내면 수치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상위 노출까지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4.jpg" />
<br>
<p>◆ 가짜 후기부터 위약금 장사까지, 온라인 마케팅의 민낯</p>
<br>
<p>상품을 결제한 뒤 실제 제품 대신 빈 박스를 배송받고 후기를 작성하는, 이른바 '빈 박스 알바'도 있다. 구매와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처럼 시스템에 기록을 남긴 뒤,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 후기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전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 관계자인 김준수(가명) 씨는 빈 박스를 배송하는 데 드는 비용까지 줄이기 위해 배송업체나 택배 기사와 공모해 실제 배송이 이뤄진 것처럼 처리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증언했다.</p>
<br>
<p>가짜 후기뿐 아니라 검색 순위도 조작할 수 있었다. 다양한 업종에서 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해 방문 수나 노출 수치를 늘리고 검색 순위를 끌어올리는 방식이 활용되고 있었다. 순위가 떨어질 경우 광고주에게 추가 비용을 요구하며 조회수를 더 올려야 한다고 제안하는 업체도 있었다. 문제는 실제로 어떤 광고 작업이 이뤄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 자료가 부족해, 광고주가 업체 측 설명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p>
<br>
<p>한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와 광고 계약을 한 오성근 씨. 월 1만 원으로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과는 달리 한 번에 228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 결제됐다. 계약 일주일 만에 해약을 요구했지만, 업체 측은 이미 작업에 착수해 해약이 어렵다고 답했다.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소송까지 진행한 오 씨는 2025년 1심에서 승소했지만, 2년째 환불 금액을 변제받지 못한 상태다. 이처럼 해약을 어렵게 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얻는 행태는 업계에서 이른바 '위약금 장사'라고 한다.</p>
<br>
<p>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좋아요'와 리뷰, 검색 순위. 그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피해를 본 소비자와 광고주들은 왜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는지 '추적 60분'이 추적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내외 배구 지도자 68명 단양에 모인다! FIVB 코치 코스 레벨 1·2 동시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55090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5509013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06:0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55090136_1.jpg" />
<p>국내외 배구 지도자 68명이 국제배구연맹(FIVB)의 전문 지도자 교육을 받기 위해 충북 단양에 모인다.</p>
<br>
<p>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FIVB 코치 코스' 레벨 1과 레벨 2 과정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p>
<br>
<p>이번 교육은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는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배구 지도자 총 68명이 참가해 FIVB가 운영하는 지도자 교육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p>
<br>
<p>FIVB 코치 코스는 배구 지도자들이 국제 기준에 맞는 지도 방법과 전술, 훈련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과정이다. 대한배구협회는 202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치 코스를 개최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레벨 1과 레벨 2 과정을 동시에 운영한다.</p>
<br>
<p>이번 교육에는 불가리아 출신 크리스티안 미하일로프와 슬로바키아 출신 마투스 칼니가 FIVB 공식 강사로 참여한다. 미하일로프가 레벨 1, 칼니가 레벨 2 과정을 각각 담당한다.</p>
<br>
<p>미하일로프는 현재 일본 프로배구팀 아란마레 아키타 쇼나이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에는 불가리아 21세 이하(U21)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에서 쌓은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 기술과 전술을 비롯한 지도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p>
<br>
<p>칼니 역시 국제 무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현재 슬로바키아 프로배구팀 감독으로 활동 중인 그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독일 U21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이번 코스에서는 상위 단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경기 운영과 전술 분석 등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p>
<br>
<p>교육은 참가자들의 수준에 맞춘 이론과 실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적인 배구 기술과 전술부터 훈련 계획 수립, 경기 분석, 선수 체력 관리, 심화 전술 등 지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
<br>
<p>특히 참가자들은 강사진의 설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기 교육을 통해 훈련 방법을 익힌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필기 및 실기 평가가 실시되며, 이를 통해 교육과정 이수 여부가 결정된다.</p>
<br>
<p>대한배구협회는 &quot;앞으로도 FIVB 코치 코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국내 지도자들이 국제적인 지도 기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 지도자 양성과 한국 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코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레벨 1과 레벨 2 참가자 모두 마지막 날 평가를 받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성장하기를&quot; 韓 찾은 해외팀들 &#039;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039; 의미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817274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8172741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04:5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1.jpg" />
<p>&quot;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선수와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quot;</p>
<br>
<p>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이 개막 미디어데이를 통해 개막을 알렸다. 국내 6개 팀, 해외 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09년 이후 출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17세 이하(U-17) 국제 대회다. 올해로 4회째다.</p>
<br>
<p>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6개 팀 감독들은 23일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회 참가 소감 등을 밝혔다. 올해는 AD 우니온 아다르베, 라싱 산탄데르(이상 스페인), FC미트윌란(덴마크), 가시와 레이솔(일본), 시드니FC(호주), 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참가한다. 국내 6개 팀은 FC서울, 울산 HD FC, 포항스틸러스, 광주FC, 인천유나이티드, 인천남고다.</p>
<br>
<p>기자회견에 참석한 해외팀 사령탑들은 뚜렷한 성적 등 목표보다는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출전 등을 통한 선수들의 경험과 성장을 기대했다.</p>
<br>
<p>우니온 아다르베의 세르히오 베니테스 감독은 &quot;마드리드의 작은 클럽인데 이런 국제대회에 나온 거 자체가 기쁘다. 저희는 많이 즐기고, 많이 배워가는 기회로 이 대회 출전 의미를 삼겠다&quot;며 &quot;참가한 모든 팀을 존중한다. 멀리 날아온 김에 아시아팀과 힘을 겨뤄보고 아시아 팀들의 테크닉이나 전술은 어떤지, 게임모델은 어떤지, 전반적으로 한국축구와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가고 싶다&quot;고 했다.</p>
<br>
<p>라싱 산탄데르 곤살로 실리오 사이드 선수단장은 &quot;한국에 와서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다. 이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많은 기회를 얻고 성장할 것&quot;이라며 &quot;오스마르 이바녜스(서울 이랜드) 선수처럼 미래에 한국 등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대회 참가에 의미를 둔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 오스마르는 라싱 산탄데르 유스 출신으로 프로까지 데뷔한 선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2.jpg" />
<p>미트윌란의 마스 빈테르 알베크 감독대행은 &quot;덴마크 팀으로서 이 대회에 참가한 것에 감사하다. 피치 위에서도, 경기장 밖에서도 최선을 다해 덴마크 최고의 유스 양성 기관으로서 모든 것을 보여드릴 것&quot;이라며 &quot;여러 나라 팀을 상대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겨루면서 축구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부분까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돼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p>
<br>
<p>호주 시드니의 세르히오 말파라 감독도 &quot;정말 감사드린다.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quot;면서도 &quot;축구대회에 임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배워가는 부분이 기대된다. 첫 경기가 가장 두려우면서도 떨리는데, 배우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PVF 풋볼 아카데미의 응옥 주이 응우옌 감독은 &quot;한국에서 경기를 많이 해봤다. 좋은 경기로 최선을 다하고, 다같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2년 만에 다시 이 대회에 나선 가시와 레이솔의 다케시 와타나메 아카데미 디렉터는 &quot;선수들의 성장과 육성을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quot;며 &quot;2년 전에도 선수들이 많이 성장하고 많은 걸 깨달았다. 선수들을 육성하는 데 있어서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다&quot;고 지난 대회 참가 경험을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올해도 국제 선수들, 대한민국 선수들과 교류를 통해 뭔가 크게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quot;면서 &quot;유럽팀들이 어떤 게임모델과 전술로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 기대된다. 한국팀도 2년 전 인상이 깊었던 팀들이 많았다. 어떤 플레이를 하고 어떤 선수들이 있을지, 피지컬적인 측면이나 체격, 스피드, 투지 등을 확인해보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간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송도 LNG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다. 6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결승전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진웅, &#039;사랑이 온다&#039; 단짠 매력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435214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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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7:56: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35214946_1.jpg" />
<br>
<p>배우 민진웅이 단짠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p>
<br>
<p>지난 17, 1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장서현(이주연 분)에게 거리를 두는 박정우(민진웅 분)의 이야기가 공개됐. 앞서 박정우는 절친 김무진(하석진 분)과 장서현 사이에서 상황을 정리해왔다.</p>
<br>
<p>박정우는 레스토랑에 찾아온 장서현을 살폈다. 김무진을 보는 게 힘들지 않냐며 걱정을 내비치다가도 화제를 돌리는 장서현의 모습에 맞장구를 쳐주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하지만 맞선을 봤다고 고백한 박정우는 장서현에게 앞으로 연락을 자제해달라 요청했다. 그간 장서현의 대나무 숲이 되어준 박정우였기에 그의 결단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br>
<p>박정우는 또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김무진이 홍옥선(진경 분)을 만나러 갔단 사실을 전했다. 진심으로 김무진을 걱정하며 나선 박정우의 모습은 끈끈한 우정을 체감케 했다.</p>
<br>
<p>민진웅은 작품 속에 유연하게 녹아들었다. 다양한 인물들과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것은 물론 능수능란한 표현력을 통해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를 살렸다는 평이다. 민진웅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빈♥손예진, 1년여만 함께..부부 동반 공식석상 오른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239800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239800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5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23980096_1.jpg" />
<br>
<p>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1년여 만에 함께 공식석상에 오른다.</p>
<br>
<p>현빈 손예진 부부는 내달 3일 열리는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함께 한다.</p>
<br>
<p>이는 매년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함께 모여 진행하는 핸드프린팅 행사. 지난해 &nbsp;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하고 부부 동반으로 인기상까지 수상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이날 행사에도 동반 참석한다.</p>
<br>
<p>행사 측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 등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하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23980096_2.jpg" />
<br>
<p>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해 11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하얼빈'과 '어쩔수가없다'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br>
<p>현빈은 이날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 손예진을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nbsp;여우주연상으로는 '어쩔수가없다'의 손예진이 호명됐고 손예진이 전혀 예상 못한듯이 놀라서 일어나자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끌어안으며 축할ㄹ 건넸다.</p>
<br>
<p>또 현빈과 손예진은 부부 동반으로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고, 무대에 오른 손예진은 &quot;신랑과 함께 이렇게 상을 받아서 기쁘다. 잊지 못할 것 같다&quot;라고 말하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p>
<br>
<p>지난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트로피 4개를 가져간 현빈 손예진 부부는 올해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함께 참석, 남다른 비주얼의 톱스타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한편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내달 25일 개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유라, 딸 결혼 하루 앞두고 뭉클 &quot;착한 사위..남편도 울까 걱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63414940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634149406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41: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41494063_1.jpg" />
<p>방송인 최유라가 딸의 결혼을 하루 앞두고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p>
<br>
<p>최유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귀하게, 열심히, 품 가득 사랑을 주며 가슴 아릴 만큼 품에 안고 키운 딸이 내일 결혼을 한다&quot;는 글과 함께 딸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아들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덤덤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출발을 지켜보는 일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quot;며 자녀를 떠나보내는 부모의 마음을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울겠지요. 섭섭한 마음보다는 수없이 쌓아놓은 헤아릴 수 없는 추억들이 마음을 한 번 훑고 갈 테니까요&quot;라며 딸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p>
<br>
<p>또한 최유라는 &quot;착한 사위, 착한 며느리, 주님께서 주신 이 큰 선물을 잘 보듬고 살아갈 것&quot;이라며 새롭게 가족이 된 사위와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특히 딸의 결혼식을 앞둔 남편의 모습도 전했다. 최유라는 &quot;딸하고 걷는 연습을 하는 우리 남편. 내일 많이 울지는 않을까 걱정&quot;이라며 결혼식에서 딸과 함께 입장할 준비를 하는 남편의 모습을 언급했다.</p>
<br>
<p>한편 최유라는 지난 1991년 촬영감독 맹기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아들을 결혼시킨 데 이어 오는 24일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예 온오, J팝으로 韓가요계 도전장..데뷔 앨범 &#039;따따따&#039;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62716111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627161116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36: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271611166_1.jpg" />
<p>신예 가수 온오(OnO)가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p>
<br>
<p>23일 소속사 ㈜어썸트레인에 따르면 온오는 지난 22일 데뷔 앨범 '따따따'(Dda Dda Dda)를 발표했다.</p>
<br>
<p>'따따따'는 국내 음반 시상에서 흔하지 않은 J팝 스타일의 음악에 온오만의 독특한 색채를 담았다.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누구나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곡이다.</p>
<br>
<p>소속사 관계자는 &quot;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더욱더 성장해 갈 온오 본인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그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quot;고 전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도영 홈런왕 진심으로 축하한다&quot; 44홈런·139타점 괴력의 KT 외인도 리스펙 &quot;나도 아직 최고의 모습 안 보여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312799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31279987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27:4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12799874_1.jpg" />
<p>KBO 리그 첫해 타점왕에 오른 샘 힐리어드(32·KT 위즈)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홈런왕 경쟁을 펼친 김도영(23·KIA 타이거즈)에게 축하를 전했다. 아쉽게 홈런왕은 놓쳤지만, 자신의 기량을 모두 보여준 것은 아니라는 자신감도 드러냈다.</p>
<br>
<p>힐리어드는 지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 대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quot;홈런왕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즐거웠다. 팬들과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줬고 특히 KT 팬들이 내가 홈런왕을 차지하기를 많이 응원해줬다. 나 역시도 홈런왕을 할 수 있으면 하고 싶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그렇다고 너무 압박감을 가지려고 하지는 않았다. 홈런을 의식하면 오히려 더 안 나오기 때문에 좋은 타석을 가져가는 데 집중하려고 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팀이 정규시즌 1위를 하고 경기를 이기는 것이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올해 홈런왕 경쟁은 정규시즌 마지막 날에야 끝났다. 힐리어드가 지난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최종전에서 시즌 44호 홈런을 기록하며 김도영과 공동 선두로 시즌을 마쳤으나, 김도영이 하루 뒤인 12일 LG 트윈스와 최종전에서 극적인 결승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45호 홈런으로 단독 홈런왕에 오른 순간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12799874_2.jpg" />
<p>힐리어드는 &quot;김도영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을 치면서 홈런왕을 차지했다. 정말 대단하고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시즌 마지막 날 홈런을 쳐서 홈런왕을 차지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quot;이라고 치켜세웠다.</p>
<br>
<p>홈런왕 타이틀은 놓쳤어도 힐리어드의 첫 KBO 리그 시즌은 눈부셨다. 올해 142경기에서 타율 0.304(562타수 171안타) 44홈런 139타점 116득점 10도루, 출루율 0.374 장타율 0.593 OPS 0.967을 기록했다. 타점왕에 올랐고 홈런 2위, 득점 3위, 안타 5위로 KT의 정규시즌 우승에 기여했다.</p>
<br>
<p>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KT 유니폼을 입은 힐리어드는 메이저리그 통산 332경기에서 44홈런을 기록한 장타력과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큰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4월까지 28경기 타율 0.232, 5홈런 21타점 OPS 0.728에 그치며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이에 힐리어드는 &quot;새로운 리그와 팀에 왔기 때문에 스스로 압박감을 많이 줬다.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는데 시즌 초반에는 잘 풀리지 않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하지만 KT는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이강철(60) KT 감독과 코치진도 힐리어드를 믿고 기다렸다. 힐리어드는 &quot;내가 갖고 있는 능력 자체가 달라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무언가를 크게 바꾸기보다 잘했던 부분들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했다. 같은 투수들을 여러 번 상대하면서 익숙해진 것이 컸고 타격코치들도 많은 도움을 줬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12799874_3.jpg" />
<p>기다림은 대반전으로 이어졌다. 5월 타율 0.350, 6월 0.318, 7월 0.365로 반등했고, 7월에는 9홈런 26타점을 몰아쳐 월간 MVP까지 차지했다. 9~10월에도 32경기에서 14홈런 40타점을 쓸어 담으며 시즌 두 번째 월간 MVP에 올랐다. 외국인 선수 최초의 단일 시즌 월간 MVP 2회 수상이었다.</p>
<br>
<p>KT도 힐리어드의 활약에 힘입어 90승 5무 49패로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그렇게 정규시즌 MVP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선수가 됐다. 하지만 힐리어드는 경쟁자들에 대한 존중(리스펙)을 잊지 않았다.</p>
<br>
<p>힐리어드는 &quot;김도영과 곽빈도 굉장히 좋은 시즌을 보냈다. 오스틴 딘도 빼놓을 수 없다. 오스틴 역시 MVP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대단한 시즌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이런 선수들과 함께 후보로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누가 수상하더라도 납득할 만한 결과이며 축하해주고 싶다&quot;라면서도 &quot;시즌 마지막에 보여준 모습이 내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br>
<p>이제 시선은 한국시리즈를 향한다. KT는 오는 11월 2일부터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승리팀을 상대로 구단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힐리어드는 &quot;한국 포스트시즌의 열기가 굉장히 뜨겁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 역시 그런 경기에서 뛰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특별히 무언가를 다르게 하기보다는 계속해오던 경기와 똑같이 준비할 생각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경기에서 이겨서 최종적으로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팬들의 열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를 준비하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바다, &#039;이수만 그룹&#039; A2O 데뷔에 통 크게 쐈다..♥남편 빵 선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551369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5513696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16: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5513696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55136967_2.jpg" />
<p>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후배 그룹 A2O LITE와 A2O SOUL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바다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A2O LITE, A2O SOUL. 예쁘고 멋진 우리 후배들의 데뷔를 축하한다&quot;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팬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빛나는 후배들과 함께 여러분도 한 분 한 분 빛나는 에너지를 나누며 특별하고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quot;며 &quot;넘버원 아이돌 슈퍼디바 바다가 진심으로 응원한다. 모두 파이팅&quot;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후배 그룹 A2O LITE와 A2O SOUL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이 담겼다. 특히 바다는 S.E.S. 활동 시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p>
<br>
<p>앞서 바다는 A2O 멤버들과 팬들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하며 든든한 선배의 면모를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스티커를 직접 인쇄하는 정성을 들이는가 하면, 남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구운 빵을 가득 담아 후배들과 팬들에게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br>
<p>바다의 이 같은 행보는 과거 자신을 발굴하고 S.E.S.를 제작한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오랜 인연으로도 관심을 모은다.</p>
<br>
<p>앞서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p>
<br>
<p>당시 그는 &quot;내가 아는 어른 한 분이 시간이 갈수록 더 투명하고 선명하게 그 시절의 믿음이나 확신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시며, 음악 안에서 시대와 더불어 생명력 있는 아이돌 음악을 끝없이 만드시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대한민국 아이돌의 시작. 모든 게 처음이었던 순간들, 선생님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아직도 너무 선명하고 소중하게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모든 게 마치 미래를 본 것처럼 아주 명확했기 때문&quot;이라며 &quot;내가 듣고 경험한 이 체험은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경이롭다&quot;고 전했다.</p>
<p>특히 바다는 이수만 프로듀서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내가 진짜 평생 못 잊는 게 있다. 당시 어려웠던 집안 형편을 아시고 내 대학 등록금을 내주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quot;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p>
<br>
<p>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창동 감독전 개최..&#039;초록물고기&#039;부터 &#039;버닝&#039;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6060732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606073214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08:5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060732148_1.jpg" />
<br>
<p>이창동 감독의 감독전이 열린다.</p>
<br>
<p>메가박스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 6편을 재조명하는 '이창동 감독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br>
<p>이번 기획전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 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창동 감독은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이후 24년 만의 베니스 트로피를 안았다.</p>
<br>
<p>기획전에서는 데뷔작 '초록물고기'(1997)부터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까지 '가능한 사랑' 이전에 발표된 이창동 감독의 장편 6편을 모두 만날 수 있다.</p>
<br>
<p>&nbsp;일반 상영관보다 밝은 화면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해, 시대를 관통해 온 거장의 작품 세계를 극장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
<br>
<p>기획전은 3주에 걸쳐 매주 2편씩 상영된다. 먼저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가능한 사랑' 이전 가장 최근작인 '버닝'과 제63회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시'가 관객을 만난다.</p>
<br>
<p>이어서 11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이창동 감독에게 첫 베니스 트로피를 선사한 '오아시스'와 설경구 주연의 '박하사탕'이 바통을 잇고 끝으로 &nbsp;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도연에게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긴 '밀양'과 이창동 감독의 데뷔작 '초록물고기'가 상영된다.</p>
<br>
<p>특히 '박하사탕'과 '오아시스'의 설경구, '밀양'의 전도연이 '가능한 사랑'에서 다시 이창동 감독과 호흡을 맞춘 만큼, 이번 기획전은 신작과 전작을 이어 보며 배우들의 궤적까지 함께 따라가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p>
<br>
<p>'이창동 감독전'은 모두 1만원 특가로 관람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또 최초입니까?&quot; 메시, 발롱도르 8개 넘어 &#039;스페인 노벨상&#039; 수상... 5000명 아이들에게 &quot;지는 법도 알아야&quot; 뼈 있는 한마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1204550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12045505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54:0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120455055_1.jpg" />
<p>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축구 선수 역사상 최초로 스페인 최고 권위의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을 단독 수상했다.</p>
<br>
<p>메시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오비에도 캄포아모르 극장에서 열리는 2026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시상식을 앞두고 23일 현지 EFE 통신과 인터뷰를 가졌다.</p>
<br>
<p>메시는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나'라는 질문에 &quot;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항상 싸웠던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스페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은 매년 8개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인물과 단체에 수여된다. 축구 종목에서는 브라질 대표팀(2002년)과 스페인 대표팀(2010년)이 단체로, 2012년 이케르 카시야스와 사비 에르난데스가 공동으로 수상한 바 있다. 축구 선수 개인이 단독으로 이 상을 받는 것은 메시가 처음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120455055_2.jpg" />
<p>심사위원단은 화려한 선수 경력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성장호르몬 결핍증 극복, 소외 계층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자선 활동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리그 우승 10회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4회를 달성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는 A매치 207경기 125골을 기록하며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과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을 이끌었다.</p>
<br>
<p>시상식 참석을 위해 전용기로 오비에도에 도착한 메시는 앞서 열린 행사에서 5000여 명의 어린이·청소년과 만나 스포츠의 본질을 강조했다.</p>
<br>
<p>메시는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즐겨라'라는 문구를 남기며 &quot;항상 이기길 바라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즐기는 마음이며, 패배하는 법을 아는 것 역시 승리하는 법을 아는 것만큼 중요하다&quot;고 조언했다. 이어 &quot;목표를 이룰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스스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는 점을 알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수상 소감에 대해 메시는 &quot;라파엘 나달, 세리나 윌리엄스, 미하엘 슈마허와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과 함께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quot;이라며 &quot;오랜만에 찾은 스페인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아 행복하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크게 기뻐하실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12045505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전드 히어로..임영웅, 221주째 스타왕중왕 1위 기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00841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0084122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52: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00841225_1.jpg" />
<p>가수 임영웅이 221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에 올랐다.</p>
<br>
<p>임영웅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21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9만 542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p>
<br>
<p>이로써 임영웅은 221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p>
<br>
<p>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18만 4656표), 3위 가수 송가인(3만 7380표), 4위 배우 김수현(3만 3132표), 5위 가수 이찬원(3만 463표) 순으로 나타났다.</p>
<br>
<p>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p>
<br>
<p>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p>
<br>
<p>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31일 경북 의성서 개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4927956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49279569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51:5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492795698_1.jpg" />
<p>'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가 오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p>
<br>
<p>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의성군체육회와 의성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체급별 장사전(소백급·태백급·금강급·한라급·백두급)과 여자부 체급별 장사전(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남자부·여자부 단체전이 펼쳐지며 219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쟁한다.</p>
<br>
<p>10월 31일 여자부 개인전과 단체전 예선을 시작으로 11월 1일 여자부 단체전 결승 및 체급별 장사 결정전, 2일 소백장사(72㎏g 이하) 결정전, 3일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 4일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 5일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 6일 백두장사(140㎏ 이하) 결정전과 남자부 단체전 결승이 차례로 열린다.</p>
<br>
<p>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단체전은 팀간 7전 4선승제(개인간 3판 2선승제), 개인전 경기는 예선전부터 준결승전은 3판 2선승제, 체급별 장사 결정전은 여자부는 3판 2선승제로, 남자부는 5판 3선승제로 결정되며 각 체급별 장사에게는 장사 인증서, 장사 순회배, 장사 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꽃목걸이가 주어진다.</p>
<br>
<p>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는 각 체급별 장사결정전은 KBS N SPORTS에서 시청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 '샅바티비'에서는 대회 기간의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씨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70㎞ 언터처블&#039; 미저라우스키 드디어 WS 데뷔, 밀워키 57년 한풀이 앞장설까 [MLB WS 프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2453119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24531199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46:2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1.jpg" />
<p>밀워키 브루어스는 구단의 가장 확실한 무기를 꺼냈다. 57년을 기다린 순간에 가장 믿고 맡길 수 있는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가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선다.</p>
<br>
<p>미저라우스키는 24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p>
<br>
<p>1969년 창단한 밀워키는 무려 57년 만에 창단 첫 우승을 노린다. 아메리칸리그였던 1982년 처음 월드시리즈에 나섰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패한 뒤 다시 44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p>
<br>
<p>정규시즌에서 103승 59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차지한 밀워키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3승 1패로 꺾었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선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한 LA 다저스를 상대로 4연승을 거두며 최고의 반전 스토리를 썼다.</p>
<br>
<p>다저스와 같은 빅마켓이 아닌 연봉 총액 19위팀이여서 더욱 큰 의미를 던져줬다. 그 중심엔 미저라우스키가 있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2.jpg" />
<p>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63순위로 밀워키 유니폼을 입은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다가 지난해 빅리그 데뷔를 이뤘다. 공은 빠르지만 불안한 면을 노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 시즌엔 MLB에서 가장 압도적인 투수로 발돋움했다.</p>
<br>
<p>30경기에 나서 174⅔이닝을 소화하며 16승 5패, 평균자책점(ERA) 1.80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무려 252개에 달했고 피안타율은 0.157, 이닝당 출루허용(WHIP)도 0.80에 불과했다.</p>
<br>
<p>차원이 다른 패스트볼에 해답이 있었다. 너무도 손쉽게 100마일(161㎞) 강속구를 뿌리고 최고 105.5마일(169.8㎞)까지 던지며 인간 한계로 불리는 170㎞ 벽에 다가선 미저라우스키를 공략할 방법은 없었다.</p>
<br>
<p>ERA와 탈삼진 2관왕을 차지했고 WHIP, 9이닝당 탈삼진(12.98) 등에서도 1위에 올랐다.</p>
<br>
<p>가을야구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샌디에이고와 디비전시리즈에서 등판해 4이닝 동안 2실점하며 다소 아쉬움을 남겼던 그는 12일 다저스전에선 4⅓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으로 막아내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3.jpg" />
<p>스스로도 자존심이 상할 만한 상황. 탬파베이를 상대로 소중한 1승을 안기며 팀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p>
<br>
<p>탬파베이는 닉 마르티네스를 선발 등판시킨다. 그의 통산 11번째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다.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3⅔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지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선 5⅓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p>
<br>
<p>올 시즌 홈경기에선 ERA 3.90이었지만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원정 경기에서는 2.43로 훨씬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21이닝 동안 23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WHIP 0.76으로 압도적 면모를 뽐낸 드류 라스무센이 아닌 마르티네스 카드를 자신 있게 꺼내들 수 있었던 이유다.</p>
<br>
<p>탬파베이 또한 1998년 창단 이후 아직까지 우승이 없다. 올 시즌 98승 64패로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를 제패한 탬파베이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양키스를 3승으로, 챔피언십시리즈에선 클리블랜드를 4승 2패로 제압했다. 2008년과 2020년에 이어 3번째 월드시리즈에서 첫 정상을 노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허풍 종결&quot;..&#039;나혼산&#039; 조작설이 뭐죠? &#039;야인&#039; 김민, &#039;라스&#039;로 &#039;대세&#039; 쐐기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756744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7567446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44: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27567446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275674460_2.jpg" />
<p>'대세' 배우 김민(44)이 '라디오스타'에 뜬다.</p>
<br>
<p>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제작진은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987회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이 영상에 따르면 최근 MBC 리얼리티 예능 '나 혼자 산다'로 주목받은 김민이 게스트로 출격,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은 배우 이계인, 개그맨 윤택, 가수 육중완과 함께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p>
<br>
<p>특히 김민은 이계인이 &quot;무섭다, 무서워&quot;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야생마' 매력을 드러내며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허풍 토크 종결할 결정타' 등 강렬한 자막이 흐르기도 했다.</p>
<br>
<p>김민이 출연하는 '라스'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타고난 몸 &quot;며칠만 운동해도 벌크업&quot;[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315383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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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6:40: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315383511_1.jpg" />
<p>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남다른 근육량을 자랑했다.</p>
<br>
<p>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신민아의 타고난 재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는 최근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며 &quot;요즘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식단을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마녀 수프나 샐러드, 과일을 먼저 섭취하려고 노력한다&quot;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 방법을 전했다.</p>
<br>
<p>이에 유재석은 신민아의 운동량에 대해 물었고, 신민아는 &quot;저는 벌크업이 심하게 된다. 근력 운동을 하면 진짜 장난 아니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신민아는 &quot;저희 남편이 부러워하는 지점&quot;이라며 김우빈을 언급했다.</p>
<br>
<p>그는 &quot;저는 며칠만 운동해도 근육이 바로 생긴다&quot;며 &quot;지방도 있고 근육도 있으면 진짜 벌크업이지 않나. 몸집이 커 보이게 된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풍자 맞아? 37kg 감량 후 반쪽 된 얼굴..못 알아볼 정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24194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2419481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29: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224194812_1.jpg" />
<p>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로 얼굴이 반쪽이 됐다.</p>
<br>
<p>지난 22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br>
<p>사진 속 풍자는 지인과 나란히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
<br>
<p>그중 눈길을 끄는 것은 눈에 띄게 작아진 풍자의 얼굴, 갸름해진 턱선과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다. 차분하게 내린 긴 생머리를 한 풍자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p>
<br>
<p>이전의 푸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몰라보게 작아진 얼굴 크기와 또렷한 V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며 &quot;풍자 맞냐&quot;, &quot;못 알아볼 정도다&quot;, &quot;엄청 빠졌다, 대단&quo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br>
<p>한편 풍자는 지난해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37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초반 비만 치료 주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부작용으로 중단한 뒤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했다고 전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기면 파이널 A그룹&#039; 인천, 제주전 예매 열기 뜨겁다... 시즌 9번째 1만 관중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74955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7495563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23: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74955632_1.jpg" />
<p>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SK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날 결과에 따라 두 팀 중 한 팀만 파이널 A그룹(상위스플릿)에 진출하는 이른바 '단두대 매치'다.</p>
<br>
<p>인천과 제주는 24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격돌한다.</p>
<br>
<p>인천은 승점 43(11승 10무 11패)으로 7위, 제주는 승점 46(12승 10무 10패)으로 6위에 각각 오른 채 맞대결을 치른다. 6위까지 파이널 A그룹에 진출할 수 있는데, 두 팀 중 한 팀이 '막차'를 탄다.</p>
<br>
<p>인천은 이기면 파이널 A그룹에 진출한다. 제주와 승점 동률을 이루면 다득점을 따지는데, 이미 40골로 제주(38골)에 앞서 있다. 반대로 제주는 무승부 이상만 거두면 파이널 A그룹으로 향한다.</p>
<br>
<p>승격 첫해 파이널 A그룹 진출에 도전하는 인천은 벌써부터 뜨거운 예매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구단에 따르면 경기 전날인 23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벌써 1만장의 티켓이 예매됐다. 이번 시즌 9번째 1만 관중은 확정적이다.</p>
<br>
<p>구단에서는 예매 추이를 고려할 때 1만 2000~3000명 정도의 관중을 예상하고 있다. 1만 2984명이 입장했던 지난 7월 전북 현대전에 근접한 수치다. 이번 시즌 구단 최다 관중은 개막전이었던 2월 28일 FC서울전 1만 8108명(매진)이었다.</p>
<br>
<p>인천 서포터스도 '이기면 파이널A'라는 미션을 앞둔 선수단을 위해 버스 맞이 응원을 진행한다. 인천 팬들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경기장 주차장 입구에 모여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다.</p>
<br>
<p>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인천이 1승 1무로 앞섰다. 올해 4월 인천에서 열린 경기에선 인천이 1-0으로 이겼고, 8월 제주에서 열린 맞대결에선 3-3으로 비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이상순 만났던 오지현, 25세에 난소암 투병 근황 &quot;손 떨리는 날에도 색종이접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0859353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08593535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16: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85935354_1.jpg" />
<p>'몽글상담소'에 출연했던 발달장애인 오지현이 난소암 투병 중인 가운데 그의 언니 오정현이 근황을 전했다.</p>
<br>
<p>최근 오정현은 SNS 계정에 &quot; 유튜브 영상 보시구 많이 놀라셨죠? 영상을 보시고 저희보다 더 마음 아파해 주시고, 진심 어린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오정현은 &quot;댓글 하나하나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들이 저희에게도, 그리고 지현이에게도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85935354_2.jpg" />
<p>또한 오정현은 &quot;근육이 아프고 손이 떨리는 날에도 색종이 접기를 멈추지 않고, 온통 세상이 누렇게 보이는 날에도 색칠하기를 멈추지 않는 지현이를 보면서 가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물론 여러 가지 예상하지 못한 항암치료 부작용들로 인해 힘든 날도 있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들도 있지만 지현이는 지현이답게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다&quot;며 &quot;지금도 자기만의 일상을 잘 살아가고 있는 지현이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85935354_3.jpg" />
<p>앞서 지난 18일 오정현, 오지현 자매의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를 통해 오지현이 현재 난소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p>
<br>
<p>이에 따르면 오지현은 최근 난소암 진단을 받아 난소 제거 수술을 받았다. 또한 항암 치료도 진행 중이다. 오지현은 나이 25세라는 점에서 구독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지난 3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부족했던 발달장애 청춘들이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코칭을 통해 첫 연애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당시 박지현은 박준혁과 소개팅했고, 그를 최종 선택해 인연을 이어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구 잡아야 하는데, 무릎 붙잡았다&#039; 159㎞ 괴물 박준현, 무릎 인대 미세손상 &quot;회복까지 2개월 소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070096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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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6:11:32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70096989_1.jpg" />
<p>안우진(27)의 뒤를 이을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파이어볼러 박준현(19)이 무릎 통증으로 쉬어가게 됐다.</p>
<br>
<p>키움 히어로즈는 23일 &quot;투수 박준현이 지난 20일 고양구장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중 왼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교차 검진을 진행했다&quot;며 &quot;검진 결과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p>
<br>
<p>현재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으며 회복까지는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p>
<br>
<p>북일고 출신 박준현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박석민의 아들'로 더 잘 알려져 있었지만 워낙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가장 가치가 높은 신인으로 인정을 받았고 계약금도 무려 7억원을 손에 넣었다.</p>
<br>
<p>데뷔 후에도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고 시속 159㎞의 직구와 140㎞ 중반대 고속 슬라이더까지 던지며 타자들을 압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70096989_2.jpg" />
<p>지난 4월 26일 삼성 라이온즈와 데뷔전부터 5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된 그는 5월 17일 NC 다이노스전에선 첫 퀄리티스타트(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더니 6월 17일 삼성전에선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기록했다.</p>
<br>
<p>그러나 데뷔전 1승이 전부였다. 특히 후반기 극심한 부진이 뼈아팠다. 전반기 10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ERA) 3.67로 마감했으나 후반기 12경기에서 0승 6패, ERA 8.38에 그쳤다.</p>
<br>
<p>결국 22경기에서 1승 10패, ERA 5.75라는 기대이하의 성적을 남기고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p>
<br>
<p>제구와 체력적인 면에서 확실한 과제를 남겼다. 올 시즌 87⅔이닝 동안 무려 73개의 볼넷을 기록했다. 9이닝당 볼넷은 7.49개에 달했다. 경기당 평균 소화 이닝은 4이닝이 채 되지 않았다.</p>
<br>
<p>2개월을 푹 쉴 수 있게 된 게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 마무리 훈련 기간 제구를 다듬겠다는 계획이었으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됐다. 투구 대신 내년 시즌에 대한 구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7009698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호 &#039;잘생긴 하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50559745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505597458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07:0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55974582_1.jpg" />
<br>
<br>
<p>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쿠쿠 말레이시아 법인 12주년 CUCKOOTOPIA' 일정 차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nbsp;2026.10.23</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런 남편 없다&quot; 한혜진, &#039;8세 연하&#039; ♥기성용 칭찬했는데..딸은 못마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20188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2018877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01: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20188776_1.jpg" />
<p>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p>
<br>
<p>한혜진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부르다면서 또 먹는 우리 가족의 부산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기성용, 딸 시온 양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난 일상이 담겼다.</p>
<br>
<p>이날 세 사람은 공항으로 향하던 중 휴게소에 들러 식사했다. 한혜진은 &quot;공항으로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점심 먹고 가려고 한다&quot;며 &quot;저는 북창동 순두부를 먹는다&quot;고 말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20188776_2.jpg" />
<p>이후 기성용이 식사를 가져다주자 한혜진은 &quot;이런 남편 어디 없다. 와이프 밥 갖다주는&quot;이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기성용에게 &quot;내가 여보 칭찬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자 기성용은 &quot;당연히 해줘야지&quot;라고 웃었고, 옆에서 지켜보던 시온 양은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p>
<br>
<p>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공포 폭발했던&#039; 오현규 어디갔나 &quot;헤더 1개 끝, 박스 안 터치 고작 2번&quot;... 10명 싸운 베식타시, EPL 팰리스와 진땀 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5928664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59286644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00:2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3592866440_1.jpg" />
<p>유럽대항전에서 펄펄 날던 오현규(25·베식타시)가 이번엔 침묵했다.</p>
<br>
<p>베식타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베식타시는 2승1무(승점 7)로 8위, 팰리스는 1승1무1패(승점 4)로 15위에 자리했다.</p>
<br>
<p>오현규는 4-1-4-1 전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직전 호펜하임과 UEL 경기에서 2골1도움으로 펄펄 날았던 오현규였지만 이날은 잠잠했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시도한 헤더가 경기 첫 슈팅이자 마지막 슈팅이었다. 후반 30분 두산 블라호비치와 교체될 때까지 75분을 소화했지만, 유효 슈팅이나 기회 창출은 없었다.</p>
<br>
<p>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오현규는 전체 볼 터치 24회 중 상대 페널티박스 안 터치가 단 2회에 불과했다. 패스 성공률은 92%(11/12회)로 준수했으나 볼 경합에서 크게 밀렸다. 지상 경합(1/6회)과 공중볼 경합(1/6회) 모두 성공률 17%에 그치며 최전방에서 완전히 고립됐다.</p>
<br>
<p>평점도 소파스코어 5.9로 양 팀 최저였고, 풋몹 6.3으로 베식타시 공격진 중 가장 낮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3592866440_2.jpg" />
<p>이날 경기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전반 6분 팰리스 장필리프 마테타의 득점이 비디오 판독(VAR)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며 가슴을 쓸어내린 베식타시는 전반 추가시간 윌프레드 은디디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p>
<br>
<p>하지만 후반 들어 팰리스의 거센 반격에 흔들렸다. 후반 6분 예레미 피노에게 동점골을 헌납했고, 불과 4분 뒤인 후반 10분 수비수 티아고 잘로의 백패스 실수를 틈탄 마테타에게 역전골까지 내줬다.</p>
<br>
<p>리드를 뺏긴 베식타시는 후반 28분 교체 투입된 주니오르 올라이터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2-2 균형을 맞췄다.</p>
<br>
<p>이후 베식타시는 후반 32분 중앙 수비수 우밋 아크다가 거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으, 남은 시간 팰리스의 공세를 막아내며 안방에서 승점 1을 챙겼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359286644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류지현 사단&#039; 1호는 &#039;LG 출신&#039; 김광삼 투수코치, &quot;조심스럽다&quot;던 이유 있었다... 진종길 코치도 NC서 이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250773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25077317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45:5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1.jpg" />
<p>&quot;KBO 일정이 안 끝나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quot;</p>
<br>
<p>지난 16일 류지현(55) 감독은 한화 이글스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코치진 구성에 대해 남긴 이야기다. 그리고 이날 드디어 그 이유가 공개됐다.</p>
<br>
<p>한화 이글스는 23일 김광삼(46) 코치와 진종길(45) 코치를 영입했다.</p>
<br>
<p>김경문 감독이 물러나며 오랫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양상문, 양승관, 김민호, 김재걸 4명의 코치가 팀을 떠났고 류지현 감독의 색깔대로 팀을 이끌기 위해선 보강이 시급했던 상황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2.jpg" />
<p>한화는 17일부터 대전에서 마무리 캠프를 시작했고 코치진에 공백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훈련을 감행했다.</p>
<br>
<p>하루 빨리 충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드디어 '류지현 사단' 1호 영입이 공개됐다. 그 중에서도 더 눈길을 끄는 건 김광삼 코치다.</p>
<br>
<p>김광삼 코치는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99년부터 LG 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6년까지 뛰었다. 2004년 류지현 감독이 은퇴하기 전까지 5년을 함께 뛰었다.</p>
<br>
<p>은퇴 후에는 2017년부터는 지도자의 길로 접어들었는데 류지현 감독이 LG 사령탑으로 활약하던 2021년과 2022년에도 투수 코치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지난 3월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투수 코치로 류 감독을 도운 김 코치는 최근까지도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LG 코치로 활동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3.jpg" />
<p>또 다른 코치 진종길은 부산고-동의대를 거쳐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 이글스에서 은퇴했다.</p>
<br>
<p>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13년부터 올 시즌까지 NC 다이노스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를 역임했다.</p>
<br>
<p>둘 모두 올 시즌까지 타 팀에서 코치 생활을 하던 인물이다. 류 감독이 가을야구가 마무리되지 않았던 지난 16일 코치진에 대해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이유다.</p>
<br>
<p>코치는 풀 자체가 부족해 시즌이 끝나면 타 팀으로 이동이 잦다. 그러나 아직 가을야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팀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언급을 조심스러워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p>
<br>
<p>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는 오는 30일 출국하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지애♥전종환 子, 부모 재능 물려받아 아나운서 되나..&quot;스포츠 캐스터가 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043238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0432389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44:2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04323894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 MBC 기자 겸 아나운서 전종환 부부의 아들이 꿈을 밝혔다.</p>
<br>
<p>지난 22일 문지애의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에는 '솔직히 아나운서일 줄 알았어… 아나운서 부부 아들의 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문지애, 전종환 부부는 아들 범민 군에게 &quot;어떤 일을 하고 싶냐&quot;고 물었다.</p>
<br>
<p>범민 군은 &quot;두 개가 있는데 일단 아나운서를 하고 싶다. 나머지 하나는 최근에 생겼는데 파충류집 사장 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전종환이 &quot;아나운서는 왜 하고 싶은 거냐&quot;고 묻자 범민 군은 &quot;스포츠 캐스터가 꿈이니까&quot;라고 답했다.</p>
<br>
<p>범민 군은 파충류집 사장이 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quot;파충류를 사랑하니까&quot;라며 &quot;나중에는 썬게이저, 거들테일 아르마딜로, 게코도 키워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를 들은 전종환이 &quot;취미로 덕질해도 되는 거 아니냐&quot;고 묻자 범민 군은 &quot;그 친구들이 너무 비싸다. 1500만원 정도다. 보통 파충류들은 알을 낳는데 새끼를 낳는 친구들이 비싸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문지애와 전종환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04323894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타♥&#039; 지예은, 결혼식 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초호화 라인업 [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42659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4265989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39: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42659892_1.jpg" />
<p>배우 지예은이 결혼식 계획을 밝혔다.</p>
<br>
<p>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개인 지갑을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진다.</p>
<br>
<p>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그동안 쌓인 근황을 공유하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아내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지석진에게 하하는 &quot;둘째 보는 거냐&quot;고 물었고, 지석진은 &quot;걔 태어나면 이름은 '로마'다&quot;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br>
<p>이어 화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로 옮겨갔다. 유재석이 사회를, 김종국이 축가를 맡기로 하며 화려한 결혼식 라인업이 완성된 가운데, 지석진과 송지효도 축가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예은은 &quot;괜찮다&quot;며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p>
<br>
<p>특히 지예은과 '충주 지씨'로 음원을 발매하며 호흡을 맞췄던 지석진은 축가 기회를 놓친 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quot;곧 나은이 생일인데, 그때 해줘&quot;라며 엉뚱한 대안을 제시해 지석진을 놀렸다.</p>
<br>
<p>이날 레이스는 타임아웃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에 오르고 CNN에도 소개된 서울 종로3가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법카 어딧세이'는 법인 카드를 획득하지 못하면 하루 동안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개인 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방식의 레이스다.</p>
<br>
<p>심지어 멤버들이 이미 즐긴 커피와 디저트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에 여유롭게 수다를 나누던 멤버들은 순식간에 태도를 바꿔 사비 결제를 피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 한 끼 식사부터 사소한 지출까지 신경 써야 하는 상황에서 과연 멤버들이 법인 카드를 획득하고 자신의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런닝맨'은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요요 온 &#039;모태솔로&#039; 김상호, 다이어트 돌입..1kg 감량 &quot;일단 순항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64661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6466183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27: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64661838_1.jpg" />
<p>'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김상호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밝혔다.</p>
<br>
<p>23일 김상호는 개인 계정에 &quot;서울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처음으로 보정 좀 해봤다&quot;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김상호는 돌담과 갈대를 배경으로 심플한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
<br>
<p>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옅은 미소가 편안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br>
<p>최근 김상호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함께 출연했던 하정목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방송 당시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br>
<p>하지만 이번에 김상호가 직접 올린 사진에서는 이전의 푸근했던 분위기와 달리 눈에 띄게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김상호는 지난해 종영한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 당시 진솔한 매력과 함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재고 3연패·한국전력 2년 만에 정상 탈환&#039; 전국체전 럭비 열전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4151215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41512157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13:0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5121570_1.jpg" />
<p>서울 대표 배재고등학교와 전남 대표 한국전력공사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종목 정상에 올랐다.</p>
<br>
<p>대한럭비협회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종목이 모든 일정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p>
<br>
<p>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18세 이하부와 일반부 팀들이 출전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했다. 경기는 15인제로 진행됐으며 각 팀은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을 다퉜다.</p>
<br>
<p>18세 이하부에서는 배재고가 부산체육고를 43-1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배재고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하며 고교 럭비 강호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
<br>
<p>일반부에서는 한국전력이 현대글로비스를 55-1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은 2024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5121570_2.jpg" />
<p>특히 일반부 결승은 국내 실업 럭비를 대표하는 두 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한국전력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에서 주도권을 잡은 뒤 현대글로비스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며 45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p>
<br>
<p>올해 전국체전은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렸다. 럭비 역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을 무대로 전국 각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시즌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p>
<br>
<p>종합 순위에서는 인천이 럭비 종목 1위에 올랐다. 서울이 2위, 전남이 3위를 차지했다. 배재고가 18세 이하부 우승으로 서울의 점수 획득을 이끌었고, 한국전력은 일반부 정상에 오르며 전남의 종합 3위에 힘을 보탰다.</p>
<br>
<p>이번 대회는 고교 유망주부터 대학·실업 선수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15인제 럭비 특유의 조직적인 공격과 수비를 펼치며 실전 경험을 쌓는 무대가 됐다.</p>
<br>
<p>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했다. 럭비 주요 경기는 SOOP 대한럭비협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혜교, 새 가족 생겼다 &quot;함께하게 돼 뜻깊어&quot;..스탠드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005336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00533637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10: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005336370_1.jpg" />
<p>배우 송혜교가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는 매니지먼트 스탠드(STAND)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선다.</p>
<br>
<p>23일 스탠드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p>
<br>
<p>스탠드는 &quot;송혜교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quot;며 &quot;작품과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작품 활동을 비롯한 국내외 활동 전반에 든든히 함께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스탠드는 배우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p>
<br>
<p>송혜교는 노희경 작가, 이윤정 감독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
<p>앞서 송혜교는 14년간 몸담은 소속사 UAA와 결별했다. 지난 6월 UAA는 &quot;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quot;며 &quot;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당시 송혜교는 14년간 자신과 동고동락한 UAA 박현정 대표를 향해 &quot;언니 고마워&quot;라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김지원, 목 졸린 채 &#039;절체절명&#039; 위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571623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57162329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05: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57162329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571623297_2.jpg" />
<p>'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이 목숨을 위협받는 과거가 공개된다.</p>
<br>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연출 이정림, 극본 편성근)(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물이다.</p>
<br>
<p>매화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1위(투둠, 10/12~10/18 기준),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과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펀덱스, 10/12~10/18 기준)까지 싹쓸이하며 국내외를 막론한 '닥터X 신드롬'을 이어가는 중이다.</p>
<br>
<p>이 가운데 '닥터X' 측은 23일 계수정의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엔 해외 의료시설에서 위태로운 순간을 맞닥뜨린 계수정의 과거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p>
<br>
<p>계수정은 군복을 입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남성에게 제압당해 목이 졸리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여 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박한 순간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은 어린 아이와 마주한 계수정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를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에는 놀람과 경계가 교차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p>
<br>
<p>그동안 낯선 해외를 배경으로 한 계수정의 과거 모습이 단편적으로 공개되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사 '닥터X'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그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어 왔다.</p>
<br>
<p>과연 베일에 싸인 계수정의 과거사는 조금씩 그 실체를 드러낼지, 그녀가 겪은 사건들은 '닥터X'라는 이름과 어떤 연결고리를 지니고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닥터X' 5회는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전 구장 그라운드 관리 표준화 나선다... 우천 대비·잔디 관리까지 매뉴얼 배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245591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24559184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245591848_1.jpg" />
<p>한국야구위원회(KBO)가 리그 전 구장의 그라운드 관리 수준을 일정하게 맞추기 위한 표준 매뉴얼을 제작했다.</p>
<br>
<p>KBO는 23일 &quot;KBO 리그 경기가 열리는 구단과 지방자치단체 등 야구장 관리 주체에 그라운드 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매뉴얼은 경기 개최에 적합한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하고, 구장별 관리 편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라운드 관리에 필요한 인력 배치부터 필드 설계와 시공, 유지·보수까지 전반적인 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br>
<p>실제 경기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 방법도 담겼다. 우천에 대비한 사전 준비와 비가 내린 뒤 그라운드를 복구하는 방법을 비롯해 내야 인필드 믹스 관리, 투수 마운드 정비, 워닝트랙 유지, 천연잔디 관리법 등이 포함됐다.</p>
<br>
<p>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그라운드 관리 방식도 세분화했다. 기온과 강수량, 잔디 생육 상태 등 환경 변화에 맞춰 관리할 수 있도록 계절별 관리법을 제시했다.</p>
<br>
<p>경기 개최 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마련했다. 경기장 곳곳의 상태를 점검해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사전에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p>
<br>
<p>KBO는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단체지원금을 활용해 그라운드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 시설 보수에 그치지 않고 리그 차원의 야구장 관리 기준을 마련해 전 구장의 컨디션을 상향 평준화한다는 것이 목표다.</p>
<br>
<p>이번 매뉴얼 역시 그라운드 개선 사업의 연장선이다. KBO는 각 구단과 지자체 등 관리 주체가 동일한 기준을 토대로 그라운드를 관리함으로써 경기장별 관리 편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br>
<p>특히 그라운드 상태는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부상 위험과 직접 연결된다. 불규칙한 바운드나 미끄러운 잔디, 고르지 않은 마운드와 내야 흙 상태 등이 경기 중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리 기준을 세밀하게 통일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p>
<br>
<p>KBO는 앞으로도 그라운드 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돕고, KBO 리그가 열리는 전 구장의 그라운드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빠&quot; 이준 턱 매만진 이주빈..심쿵 스킨십에 전현무 &quot;설렌다&quot; [현무로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55257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5525713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55: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5525713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55257132_2.jpg" />
<p>'디스이즈 현무로드'에 배우 이주빈이 출격한다.</p>
<br>
<p>오는 25일(일) 밤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전현무-이준과 배우 이주빈의 캐나다 캘거리 여행기가 펼쳐진다.</p>
<br>
<p>이날 이른 아침, 숙소를 나선 이준은 렌터카의 운전석에 앉는다. 이에 전현무는 &quot;(이)준이도 나처럼 운전 욕심이 있네&quot;라고 말하고, 이준은 &quot;맞다. 버스 자격증이 있어서 버스도 몰 수 있다&quot;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긴다.</p>
<br>
<p>이준의 반전 매력에 시선이 쏠린 것도 잠시, 세 사람은 전날 식당 직원에게 추천받은 조식 맛집으로 달려간다. 컨트리 감성이 물씬 풍기는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quot;영화 '펄프 픽션' 첫 장면이 이런 곳에서 시작하지 않냐&quot;라며 박학다식한 매력을 은근히 어필한다. 이주빈 역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거침없이 주문을 해내며 '뇌섹녀' 매력을 발산한다.</p>
<br>
<p>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갑자기 웃음을 터뜨리더니 &quot;여기 너무 좋은데 우리 둘은 허벅지가 닿아 있어. 너무 좁아&quot;라며 이준과의 밀착 상황을 언급한다. 그러더니 &quot;거의 노부부입니다&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p>
<br>
<p>이어 다양한 토스트를 맛본 세 사람은 행복 포텐을 터뜨리는데, 특히 전현무는 한 메뉴를 먹은 뒤 몸서리까지 치며 &quot;이게 무슨 요리지?&quot;라고 궁금해해 호기심을 자극한다.</p>
<br>
<p>그런가 하면 이주빈은 &quot;오빠, 잠깐만&quot;이라며 이준에게 손을 뻗더니 그의 턱을 매만진다. 알고 보니 그의 턱에 선크림이 하얗게 뭉쳐 있던 것. 이 모습에 전현무는 &quot;남자들 이러면 설레&quot;라며 몰아가고, 이준은 &quot;아 드라마적인 포인트가 있죠&quot;라며 머쓱해해 대환장 티키타카의 정점을 찍는다.</p>
<br>
<p>든든히 배를 채운 세 사람은 로키산맥으로 향하는 관문 마을이자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의 마을 '캔모어'로 출발한다. 차창 밖으로 촉촉한 빗방울이 떨어지자, 뒷좌석에 홀로 쓸쓸히(?) 앉은 전현무는 &quot;오늘 일정은 '칠(chill:느긋한)'이다&quot;라며 운치를 즐긴다.</p>
<br>
<p>그러다 어느새 잠에 빠져들고, 그 사이 앞좌석에 나란히 앉은 이준과 이주빈은 다정하게 대화를 꽃피운다. 이때 혼자 잠든 전현무의 모습과 앞좌석의 투샷이 묘하게 대비되며 짠내 웃음을 안긴다.</p>
<br>
<p>세 사람의 캐나다 캘거리 여정은 25일 밤 10시 30분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만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태영, 연극 &#039;헤일러&#039; 출연..활발한 연기 행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653406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6534060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49:0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65340603_1.jpg" />
<p>배우 정태영이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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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일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태영은 오는 11월 27일 서울숲 씨어터 2관에서 막을 올리는 리딩 쇼케이스 연극 '헤일러'에서 브린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p>
<br>
<p>'헤일러'는 명문 기숙학교 리버필드를 배경으로, 교사 필립과 헤일러를 둘러싼 추문이 퍼지며 균열이 생기는 네 친구 헤일러와 브린, 엘리, 렌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다.</p>
<br>
<p>앞서 정태영은 연극 '로프'와 음악극 '캐롤'을 통해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그는 지난 4월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극 '이올라오스'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도 했다.</p>
<br>
<p>정태영은 최근 뮤지컬 '인사이드 더 플레이 : 룰렛'의 엔비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을 입증하기도 했다.</p>
<br>
<p>한편, 정태영이 출연하는 리딩 쇼케이스 연극 '헤일러'의 티켓 예매는 10월 30일 오후 1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김한수(KBO 육성위원·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씨 모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312745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3127459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38:2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 유숙님 별세, 김한수(KBO 육성위원·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씨 모친상 = 22일, 빈소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VIP 1호실(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70번길 22), 발인 : 25일 오전 8시, 1차 장지 용인 평온의 숲·2차 장지 용인 로뎀, 02-2633-4455.</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쉬어도 된다&quot; 감독까지 말렸는데... 발바닥 아픈데도 뛰었던 문정현, 3연패 KT 얼마나 절실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347438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3474389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25: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1.jpg" />
<p>사령탑의 배려에도 문정현(25·수원 KT)은 코트에 섰다. 발바닥 물집에 고름까지 차 마취 후 제거하는 처치를 받았지만 출전 의지를 꺾지 않았다. 그만큼 문정현도, KT도 승리가 절실했다.</p>
<br>
<p>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KT는 23일 오후 7시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원주 DB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p>
<br>
<p>현재 KT는 3승4패로 공동 5위다. 개막전에서 서울 삼성에 패한 뒤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지만, 이후 다시 3경기를 내리 내줬다.</p>
<br>
<p>반등이 시급하다. 최근에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문정현의 활약이 두드러졌지만, 그마저도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다.</p>
<br>
<p>문경은 감독은 지난 18일 울산 현대모비스전을 앞두고 문정현의 몸 상태에 대해 &quot;발바닥에 물집을 계속 끌고 왔는데 지난 경기 끝나고 고름까지 차서 그걸 마취하고 빼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감독 입장에서는 무리시키고 싶지 않았다. 문 감독은 &quot;통증 때문에 힘들면 쉬어도 된다고 했는데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quot;고 전했다. 문정현은 결국 선발로 코트에 섰다.</p>
<br>
<p>그러나 KT는 웃지 못했다. 현대모비스에 80-96으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다. 1쿼터에만 턴오버 5개를 범하며 18-30으로 끌려갔고, 경기 전체로는 턴오버 13개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KT의 실책을 틈타 26점을 뽑아냈다.</p>
<br>
<p>문경은 감독은 경기 후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문 감독은 &quot;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다. 똑같은 문제가 반복됐다&quot;며 &quot;1~2쿼터에 턴오버가 나오고 곧바로 실점으로 연결됐다&quot;고 아쉬워했다.</p>
<br>
<p>이어 &quot;3쿼터에는 따라가려고 했지만 급한 마음에 또 턴오버가 나왔다&quot;며 &quot;3쿼터에 보여준 적극적인 모습을 1~2쿼터부터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문 감독은 &quot;다음 경기 전까지 잘 정리해서 1~2쿼터부터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quot;며 &quot;공격에서 먼저 풀든 수비에서 풀든 해야 한다. 지금은 공격에서 먼저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2.jpg" />
<p>문 감독이 지적한 문제를 얼마나 해결했느냐가 이날 DB전의 최대 관건이다.</p>
<br>
<p>상대가 만만치 않다. DB는 3승3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시즌 초반 화력만큼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경기당 평균 92.8점으로 전체 1위에 올라 있다. 특히 빠른 공격이 위력적이다. 경기당 속공 득점도 16.9점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p>
<br>
<p>반대로 KT는 최근 수비가 크게 흔들렸다. KT는 최근 3연패 기간 평균 89점을 내줬다. 공격에서도 숙제가 분명하다. 경기당 평균 득점은 80.9점으로 리그 최하위다. 야투 시도는 많지만 성공률이 떨어지고, 어시스트도 적다. 실책 역시 경기당 평균 11.6개로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다.</p>
<br>
<p>DB는 상대 실책을 빠른 공격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뛰어난 팀이다. KT가 현대모비스전처럼 급한 공격 과정에서 공을 잃는다면 곧바로 DB의 속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p>
<br>
<p>문경은 감독이 현대모비스전 직후 턴오버를 줄이고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3.jpg" />
<p>'베테랑 가드' 김선형이 장기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힘든 상황이다. 그렇다고 물러설 수도 없다. 연패가 더 길어질 경우 시즌 초반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p>
<br>
<p>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문정현이 강한 출전 의지를 보인 것도 그만큼 승리가 절실했기 때문이다. KT에 필요한 것은 승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교 미지명→KBO 홀드왕→소프트뱅크 육성선수 쾌거! 26세 日 독립리그 출신 대반전 시나리오 &quot;지금은 KT 한국시리즈만 생각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118831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118831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11883116_1.jpg" />
<p>일본 독립리그에서 3년을 뛰어도 닿지 않았던 꿈이 한국에서 현실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 첫해 홀드왕에 오른 스기모토 코우키(26·KT 위즈)가 일본프로야구(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는 대반전 시나리오를 썼다.</p>
<br>
<p>스기모토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육성선수 3순위 지명을 받았다.</p>
<br>
<p>마침내 이뤄진 꿈에 선수 본인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스기모토는 드래프트 직후 개인 SNS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quot;오늘(22일) 열린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소프트뱅크의 지명을 받았다. 진심으로 기쁘고, 지금까지 나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일본과 한국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스기모토에게 이번 지명은 각별하다. 일본 이시카와현 출신인 그는 오가키니혼대고 시절 2017년과 2018년 여름 고시엔에 출전했다. 이후 니혼대를 거쳐 2023년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리그 플러스의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NPB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독립리그에서 3시즌 동안 기량을 다듬던 중 2026년 KBO 리그에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가 새로운 기회가 됐다.</p>
<br>
<p>KT는 지난해 11월 스기모토와 총액 12만 달러(계약 1억 6000만 원)에 계약했다. 최고 시속 154㎞의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볼을 갖춘 우완 투수라는 평가였다. 첫 프로 무대는 절대 쉽지 않았다. 스기모토는 5월 11경기 평균자책점 8.68로 부진해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 한때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11883116_2.jpg" />
<p>하지만 KT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이강철(60) 감독과 제춘모(44) 투수코치, 데이터 파트가 힘을 합쳐 스기모토의 투구 메커니즘을 수정했다. 투구판을 밟는 위치를 바꾸고 와인드업 대신 세트 포지션을 활용하면서 직구 회전수가 1900rpm대에서 2400rpm대로 올라갔다.</p>
<br>
<p>KT 선수단의 도움도 컸다. 스기모토는 일본인 외국인 선수라는 거리감 없이 우규민(41), 전용주(26), 손동현(25) 등과 어울렸다. 지난 7월 KBO 데뷔 첫 승을 거뒀을 때는 우규민이 가장 먼저 축하했고, 케일럽 보쉴리(27)는 기념구까지 챙겨줬다. 스기모토는 스타뉴스에 &quot;한국 야구의 선후배 문화에 대한 걱정도 조금 있었지만 오히려 선배들이 정말 많이 챙겨줬다&quot;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p>
<br>
<p>적응을 마친 스기모토는 7월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하며 박영현(23)으로 이어지는 필승조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후반기 KT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겨내는 데도 힘을 보탰다.</p>
<br>
<p>최종 성적은 73경기 1승 2패 25홀드 평균자책점 5.90, 71⅔이닝 69탈삼진. 평균자책점은 아쉬웠지만, 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경기에 등판하며 8회 승리의 징검다리 역할을 맡았다.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개인 타이틀을 차지했고, KT도 90승 5무 49패로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11883116_3.jpg" />
<p>한국에서의 성공은 고국에도 알려졌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2일 &quot;소프트뱅크가 한국 프로야구 타이틀 홀더를 전격 지명했다&quot;며 스기모토의 홀드왕 등극과 최고 154㎞ 강속구에 주목했다.</p>
<br>
<p>다만 소프트뱅크 입단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육성선수 지명은 계약 교섭권을 얻었다는 의미로, 정식 선수로 1군 경기에 출전하려면 향후 지배하 선수 등록까지 거쳐야 한다.</p>
<br>
<p>NPB 육성선수 관련 규약에 따르면 육성선수의 최저 연봉은 240만 엔(약 2000만 원), 신인 육성 선수가 보통 받는 연봉은 300만 엔(약 2500만 원)이다. KBO 리그처럼 NPB 역시 육성 선수는 정식 선수 전환 과정을 거쳐야 1군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p>
<br>
<p>여기에 소프트뱅크도 올해 육성선수만 15명을 지명했다. 스기모토가 일본행을 선택하더라도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KT와의 계약 관계 정리와 향후 거취에 관한 논의 역시 필요하다.</p>
<br>
<p>당장 스기모토의 관심은 11월 2일 시작하는 한국시리즈다. 스기모토는 &quot;지금은 KT 위즈의 일원으로서 KBO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039;이번 공연도 파이팅!&#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24943138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249431386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51:0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49431386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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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 리노, 창빈,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World Tour RUN IT 후쿠오카 공연 차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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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5년 걸렸는데 또 연기..박수홍 친형 부부 선고 기일, 11월 13일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23551450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235514508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49:0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355145082_1.jpg" />
<p>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소송 선고 기일이 연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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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는 11월 13일 박수홍이 친형 박 씨와 형수 이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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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초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23일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이 미뤄졌다.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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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고기일이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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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초 지난 9월 11일로 예정됐던 선고기일은 10월 23일로 한 차례 미뤄진 바 있다. 이후 이날 다시 연기되면서 판결은 다음 달 13일에 선고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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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355145082_2.jpg" />
<p>해당 재판은 약 5년간 이어지고 있다.</p>
<br>
<p>박 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박수홍의 개인자금을 빼돌려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형수 이 씨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p>
<br>
<p>이와 관련해 박수홍은 지난 2021년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후 박수홍은 이후 20년 동안의 정산 피해 금액을 다시 계산해 청구액을 198억원으로 상향하는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했으나, 현재 소송가액은 다시 변경돼 98억여원으로 책정됐다.</p>
<br>
<p>이와 별개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부부는 지난 2월 대법원 최종 판결로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이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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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BYD 때문?&quot; 日 경제산업성, EV·PHEV 보조금 상한선 반토막 수준 하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2100792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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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3:24:5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100792749_1.jpg" />
<p>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21일보정예산 청정에너지자동차(CEV) 도입 촉진 보조금의 지원 금액과 상한액을 인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보조금 개정은 신청 건수가 급증해 당초 접수 최종 마감 기한인 2027년 2월 12일보다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p>
<br>
<p>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현행 예산의 한정된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장기간 동안 보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에 변경한 보조금 지급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p>
<br>
<p>차종별 최고 보조금 지급액(득점 130점 이상 획득 기준)은 일반 전기차(EV)가 기존 125만 엔(약 1,055만 원)에서 75만 엔(약 633만 원)으로 인하한다. 경형 전기차는 기존 55만 엔(약 464만 원)에서 44만 엔(약 371만 원)으로 조정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기존 80만 엔(약 675만 원)에서 48만 엔(약 405만 원)으로 낮춘다. 수소연료전지차(FCV)는 기존 145만 엔(약 1,224만 원)에서 87만 엔(약 734만 원)으로 인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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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100792749_2.jpg" />
<p>환경부하 저감 및 GX(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위한 철강재 도입 관련 자동차 제조사들의 친환경 노력 평가 가산액도 기존 최대 5만 엔(약 42만 원)에서 최대 3만 엔(약 25만 원)으로 축소했다. 경형 전기차의 가산액은 기존 최대 3만 엔에서 최대 1만 8천 엔(약 15만 원)으로 조정했다.</p>
<br>
<p>업계에서는 경제산업성의 보조금 삭감에 대해 여러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 가운데<span class="bold"> BYD의 일본 전용 경형 전기차 라코(RACCO)의 판매량이 폭증했다는 점을 주목</span>할 필요가 있다. BYD 오토 재팬에 따르면,<span class="bold"> 지난 7월 28일 출시된 '라코'는 2주만에 1천대를 넘게 계약</span>했다. 연내 목표량만 1만대다. 이에 대한 위기감이 급히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는 이유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정후에 욕설→오타니와 불협화음&#039; 다저스 러싱 수술대→복귀까지 9개월, 입지 더 좁아지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93766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9376600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20:5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93766000_1.jpg" />
<p>오타니 쇼헤이(32)의 챌린지 요청을 거절해 화제를 모았던 LA 다저스의 포수 달튼 러싱(25)이 수술대에 오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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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팔꿈치 측부인대(UCL) 부분 파열로 수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br>
<p>이를 치료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내부 보강술'을 받을 예정인데 이를 통해 9개월 정도 후에야 정상적으로 포수 복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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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러싱은 앞서 오른쪽 팔뚝 굴곡근 염좌로 인해 두 차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기도 했고 결국 팔꿈치 인대 파열로 수술과 재활에 매진하게 됐다.</p>
<br>
<p>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40번으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러싱은 지난해 데뷔해 올 시즌 주전 포수 윌 스미스의 부상 속에 80경기에 나서 타율 0.246 12홈런 36타점, OPS 0.788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p>
<br>
<p>그러나 수비나 투수들을 이끌어야 하는 포수 본연의 임무에선 스미스에 비해 부족함이 컸다. 특히나 경기장과 더그아웃에서 보인 감정적인 행동들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많은 비판에 직면해야 했다.</p>
<br>
<p>러싱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에겐 욕설을 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다. 지난 4월 22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이정후가 홈에서 태그 아웃된 뒤 통증을 호소했는데, 이를 본 러싱이 주저앉아있던 이정후를 향해 욕설을 하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담기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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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93766000_2.jpg" />
<p>그는 이후 &quot;이정후를 향한 게 아니었다. 다친 줄도 몰랐다&quot;고 해명했고 이정후는 &quot;김혜성을 만났는데 러싱이 오해가 있다면서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quot;고 말해 일단락되기도 했다.</p>
<br>
<p>그러나 그의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수시로 상대를 자극하는 발언을 일삼았고 시카고 컵스 포수 미겔 아마야를 향해서는 &quot;뚱뚱한 XX&quot;라고 비하하기도 했다.</p>
<br>
<p>현지에선 투수로 나선 오타니의 ABS 챌린지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6월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가 스트라이크가 의심되는 공에 대해 ABS 챌린지를 요청하려고 했으나 러싱은 고개를 가로저었는데 이 공은 경기 후 확인 결과 스트라이크였다고 밝혀졌다. 오타니는 이례적으로 아쉬움이 섞인 표현을 했다.</p>
<br>
<p>러싱은 수술을 피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그는 지난달 '더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quot;앞으로 매일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1루수든 포수든 팀이 필요로 하는 어떤 포지션에서든 신체가 충분히 그 부담을 견뎌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제 주된 계획&quot;이라며 &quot;162경기 내내 몸이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습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고 그가 빠져 있는 동안 다저스도 스미스의 뒤를 받칠 또 다른 백업 포수가 필요해졌다.</p>
<br>
<p>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네이션은 최근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벤 로트베트가 마이너 계약을 통해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엔 스미스와 헌터 페두치아, 엘리에저 알폰소 3명의 포수가 남게 됐는데 체력 부담이 크고 부상 노출도가 높은 포수 특성상 추가적인 영입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p>
<br>
<p>다저스네이션은 &quot;현재 엘리에저 알폰소가 세 번째 포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계약에 옵션이 남아 있어 로트베트처럼 옵션이 소진된 선수보다 승격이나 강등에 큰 어려움이 없다&quot;면서도 &quot;로트베트는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고 페두치아를 밀어내거나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투입될 가능성도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9376600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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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도영 타이거즈?&#039; 이범호는 단호했다 &quot;야구는 혼자서는 1점밖에 못 낸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0952647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09526472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19:48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1.jpg" />
<p>KIA 타이거즈를 플레이오프(PO)에 진출시킨 수훈 선수로는 단연 김도영(23·KIA)을 꼽을 수 있다. 그는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 3경기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에 3홈런 8타점의 성적을 올렸다.</p>
<br>
<p>놀랍게도 3안타가 모두 홈런이었다. 게다가 1차전 역전 솔로와 쐐기 투런, 3차전에선 승부를 결정 짓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모두 극적이면서 영양가 또한 만점이었다. &quot;과연 슈퍼 스타&quot;라는 탄성이 절로 나올 만한 활약이었다.</p>
<br>
<p>준PO MVP 역시 87%의 높은 득표율(97표 중 84표)로 그의 몫이 됐다. '도영 타이거즈'라 칭송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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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2.jpg" />
<p>그러나 사령탑의 생각은 달랐다. 이범호(45) KIA 감독은 지난 20일 3연승으로 준PO를 마친 직후 기자회견에서 김도영뿐 아니라 다른 타자들의 집중력과 성과를 거듭 강조했다.</p>
<br>
<p>이 감독은 먼저 김도영에 대한 질문에 &quot;주자가 쌓여 있으면 뭔가 칠 것 같은 분위기를 갖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만루 상황에서 도영이한테 하나 걸리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quot;고 답했다.</p>
<br>
<p>그러면서 곧바로 화제를 다른 선수들에게 돌렸다. 그는 &quot;그 앞 타자들이 잘해줬다. (LG) 왼손 투수 캐네디를 상대로 (박)재현이가 좋은 안타를 만들어줘 도영이에게서도 큰 홈런이 하나 나왔다&quot;며 &quot;도영이가 홈런을 쳐 좋은 경기를 많이 했지만 앞의 선수들도 그만큼 찬스를 잘 만들어 줬기 때문에 도영이의 좋은 홈런이 나왔다고 생각한다&quot;고 단호하게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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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3.jpg" />
<p>이날 경기 2회초 KIA는 나성범의 선제 솔로 홈런과 상대 실책, 김규성 박정우의 안타 등으로 2점을 먼저 뽑았다. LG 벤치가 선발 카라스코를 내리고 케네디를 올렸으나 KIA는 첫 타자 박재현이 좌전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그리고 1사 만루에서 김도영의 홈런이 나와 스코어를 7-0으로 벌렸다.</p>
<br>
<p>이범호 감독은 타선 전체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quot;타자들이 어떻게든 안타를 만들고 출루를 하려는 분위기가 있다. 선수 본인들이 컨디션 관리를 굉장히 잘해주고 있다&quot;며 &quot;야구는 혼자서 플레이하면 한 점씩밖에 못 내는 스포츠이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잘 움직이면 지금처럼 대량 득점을 할 수 있고 투수들한테도 더 안정을 줄 수 있다&quot;고 역설했다.</p>
<br>
<p>김도영의 성과를 깎아내리려는 뜻은 결코 아니었다.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기여하는 다른 선수들의 공로 또한 잊지 않고 인정한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원 팀'의 중요성을 일깨우려는 의도로 풀이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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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4.jpg" />
<p>실제로 이번 준PO에서 KIA는 김도영뿐 아니라 하주석(타율 0.500), 카스트로(타율 0.417, 1홈런), 나성범(타율 0.364, 2홈런) 등 상하위 타선이 고르게 활약해 3연승으로 시리즈를 조기 마감할 수 있었다. 상대팀 LG의 염경엽 감독도 &quot;KIA는 김도영과 박재현, 외국인 타자(카스트로) 등이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타격 흐름이 좋다&quot;고 여러 타자들의 이름을 언급했다.</p>
<br>
<p>김도영 역시 준PO MVP를 수상한 뒤 &quot;우리 팀에 훌륭한 선수가 워낙 많아 부담이 전혀 안 됐다&quot;며 &quot;그래서 좋은 성적이 났다. 든든한 선배님들도 있고 좋은 선수가 많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p>
<br>
<p>KIA는 포스트시즌 들어 김도영뿐 아니라 타선 전체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더욱이 준PO를 3경기 만에 끝낸 덕분에 오는 25일 삼성과 PO 1차전까지 휴식 기간이 4일로 늘어나 투수진의 재충전에도 도움을 받게 됐다.</p>
<br>
<p>이범호 감독은 &quot;나흘이라는 시간이 저희한테는 굉장히 힘이 될 것 같다. 차분하게 선수들 준비 잘 시키고 컨디션 관리 잘 해서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게임 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푸조 308, 유럽식 실용주의로 채운 스타일리시 해치백 [스타시승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14843569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148435698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04:1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1.jpg" />
<p><span class="bold">스타 한 줄평</span></p>
<p>좋은 스타일에 실용성까지 갖춘 푸조의 해치백, 해치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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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Good</span></p>
<p>- 30km/h 이후 120km/h 실용구간에서 치고 나가는 느낌은 발군</p>
<p>- 일단 뭔가 다른 차라는 느낌은 확실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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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Bad</span></p>
<p>- 벌컥대는 승차감과 목적을 잃은 가격설정</p>
<p>- 혼자만의 멋에 빠진 듯한 계기판과 스마트함과는 동떨어진 하이브리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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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Competitor</span></p>
<p>- 미니 쿠퍼 : 여심을 자극하기에 좋은 차</p>
<p>- 폭스바겐 골프 : 어디가도 비교하는 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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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2.jpg" />
<p>푸조의 대표 모델은 308이다. 308이 가진 실용성과 참신한 디자인은 푸조라는 브랜드의 본질과 그대로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이 '디자인'에 상당한 강점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올해의 디자인'으로 주목한데다 이 차를 사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실용적인 목적보다는 디자인을 주요 선택이유로 들었기 때문이다. 다만 판매숫자를 보면 아직은 가야 할 길이 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3.jpg" />
<p>유럽의 맹주로 자리잡은 푸조 308은 국내에서 여전히 생소하지만 308이 가진 잠재력은 대단하다. 이번 푸조 308은 지난해 처음 데뷔했는데 '스마트 하이브리드'라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푸조는 자동차 회사들 가운데에는 드물게 차량의 전동화에 대해, 스톱 &amp; 스타트 시스템을 탑재하는 '마이크로 하이브리드'로부터 전기만으로 달리는 BEV까지 전동화 레벨을 6단계로 나눈다. 이번에 시승한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푸조의 전동화 레벨로는 대략 2단계 정도로 볼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4.jpg" />
<p>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길거리에선 이목을 상당히 끈다. 차를 보는 사람들도 '멋진 차'라고 한마디씩 거들었다. 꼼꼼히 살펴보면 전후 램프는 디자인이 상당히 조화로운데다 손이 닿는 곳은 인체공학적으로 깔끔하게 다듬었다. 푸조 308의 백미는 실내다. 전투기 조종석 콕핏을 디자인 모태로 삼아 자동차로서 기능성까지 담았다. 운전석에 앉으면 시야도 탁 트여 콤팩트 해치백의 우려를 깔끔하게 지웠다. 더불어 사각지대를 최대한 피한 사이드 미러 구성도 푸조의 실용적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포인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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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6.jpg" />
<p>특히 시트가 인상적이다. 자주 구부러져 내구성이 필요한 부분은 패브릭으로 몸이 닿는 곳은 가죽을 써서 푸조만의 인상을 만들어낸다. 2열은 결코 넓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렇다고 쓸모없는 공간으로 남겨두지 않았다. 답답하지 않도록 창문 공간을 잘 배치한데다 장거리를 이동하더라도 시트 각도를 안정감있게 꺾었다.</p>
<br>
<p>트렁크는 412L 인데 폭스바겐 골프나 미니 쿠퍼보다는 훨씬 더 넓다. 2열을 눕히는 것도 버튼 하나만 조작하면 끝나니 실용성 측면에서 나무랄데가 없다. 전동식 트렁크가 없는 점은 아쉽지만 차급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대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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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장단점이 뚜렷한 푸조 308의 달리기 성능</span></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7.jpg" />
<p>구조적으로 살펴보면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3기통 1.2L 퓨어테크(Puretech) 엔진, e-DCS6 변속기, 48V 리튬이온배터리의 조합으로 합산출력 145마력을 낸다. 푸조 모델들은 최고출력 수치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실제 운전자들이 어떤 상황에서 출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하는가를 오히려 더 중요하게 살핀다. 덕분에 대략 3~40km/h 이후 차를 밀어부치는 능력이 대단히 탁월하다. 이 구간부터 쓸만한 출력을 내는 셈이다. 문제는 그 전이다. 엔진과 아주 작은 전기모터가 힘을 나눠가며 차를 밀어내는데 이 느낌에는 다소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적응의 대가는 연비다. 복합연비가 15.2km/l인데 실연비는 훨씬 높다. 시승을 위해 가감속을 과감하게 했음에도 2일간 18km/l을 계기판에 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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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8.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9.jpg" />
<p>보통 유럽식 해치백은 승차감이 단단하고 손에 착 감기는 스티어링 휠로 핸들링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푸조 308은 이런 평가의 전형적인 모델이다. 다시 말해 전형적인 유럽차라는 것. 푸조는 여기에서 '경량화'라는 독보적인 매력을 더한다. 소재 그리고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푸조 브랜드는 이 경량화 키워드를 개발 전과정의 기본 철학으로 삼는다. 덕분에 푸조 308 e-DCS6 변속기를 기어 박스 내 통합 설계했다. 감전 위험이 없는 용량의 배터리는 별도의 특수 안전장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공차중량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도 그 증거로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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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푸조가 시간을 들여 설명했던 것들 즉, 브레이크 해제만으로 전기 모드 저속 주행이 가능한 'e-크리핑', 정차 후 재출발 시 전기 모터만으로 가속하는 'e-론치', 정체 구간에서 전기모터만으로 저속 이동이 가능한 'e-큐잉', 주차 시 1~2단 기어에서 전기 모터로 세밀한 조작이 가능한 'e-파킹'은 수 차례 시도하며 시승했지만 감흥이 크진 않았다. 운전자가 느끼기 어려운 영역에서 발휘되는 듯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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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10.jpg" />
<p>하지만 이 차의 가속감은 여전히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짜릿하다. 저속에선 약간 더디지만 일단 엔진에 힘을 더하며 어느 정도 속도가 붙으면 푸조 308만 운전의 재미가 살아난다. 상당한 고속까지 쉽게 차를 끌어올릴 수가 있고, 회전구간에서 핸들링도 흔쾌하게 운전자와 교감하게 돌아나간다. 운전의 유쾌함이 느껴질 만큼 후련하게 도로를 달려나가는 맛을 내기에 충분했다. 150마력 미만의 해치백이 발휘하는 것 이상의 달리기 실력이었다.</p>
<br>
<p>유럽형 해치백들은 여러 자동차들의 형태가 나온 이후 일상적 요구에 다방면으로 타협한 차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물러나지 않은 점은 바로 이 '빠릿한 핸들링'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푸조 308은 운전하기 즐거운 차로 느껴졌다. 그리고 그 즐거움 하나만으로도 이 차를 고를 충분한 이유가 아닌가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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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84356985_11.jpg" />
<p>푸조 308은 여전히 비주류 수입차다. 지난 수년간 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상황은 애석하게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달리고 돌며 서는 차의 기본기와 경량화 엔지니어링 그리고 프렌치 해치백 디자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도드라지는 듯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암매장&#039; 어린아이 시신들, 유족에 돌려주고파&quot;..살인범이 된 피해자, 70대 무기수의 속죄 [꼬꼬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530431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53043131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00: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3043131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30431317_2.jpg" />
<p>'꼬꼬무'가 형제복지원의 원조로 알려진 수용 시설 영화숙·재생원의 참혹한 인권 침해 현장을 조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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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일 오후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45회는 '살인자의 편지 - 영화숙 재생원' 편으로 꾸며졌다. 배우 주현영, 봉태규와 가수 딘딘이 리스너로 참여해 36년째 복역 중인 한 무기수의 고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꼬꼬무'는 동시간대 교양, 예능 프로그램 중 전국 및 2049 시청률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지상파 기준).</p>
<br>
<p>지난 2025년 3월, '꼬꼬무' 제작진에게 무기수 신경호(가명)의 편지 한 통이 전달됐다. 그는 어린 시절 부산의 부랑아 수용시설인 영화숙 재생원에서 지내며 범죄 수법을 교육받고, 강도와 마약 배달 등에 동원됐다고 고백했다. '꼬꼬무'는 영화숙 재생원의 또 다른 피해를 취재하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p>
<br>
<p>과거 정부의 '사회 정화' 정책 아래 부산시는 18세 미만 부랑아는 영화숙에, 18세 이상은 재생원에 위탁 수용했다. 하지만 원장 이순영은 수용 인원에 따라 지급되는 국가 지원금을 노리고 무차별 납치를 감행했다.</p>
<br>
<p>수용소에 끌려온 아이들은 장부상 이름까지 조작돼 부모가 찾아와도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좁은 방에서 등을 바닥에 대지 못한 채 칼잠을 잤고, 밤에는 화장실 이용조차 금지돼 오물 냄새가 진동했다. 매일 새벽 군대식 점호가 열렸으며, 인원이 줄면 지원금이 감소한다는 이유로 폭력이 이어졌다. 식사는 묽은 강냉이죽이 전부였고, 아이들은 구더기를 집어먹을 만큼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렸다. 탈출을 시도하면 곡괭이 자루로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다. 이에 리스너 주현영은 &quot;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이다&quot;라고 분개했다.</p>
<br>
<p>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원생들에게 완장을 채워 서로를 감시하게 하면서 폭력의 대물림도 이어졌다. 원생들 사이에서 폭행과 성폭행이 발생했으며, 영양실조와 구타로 숨진 이들의 시신은 원생들에 의해 인근 갈대밭과 야산에 암매장됐다. 이 같은 끔찍한 실태에 봉태규는 &quot;지옥이다&quot;라고 경악했다.</p>
<br>
<p>이후 1969년 영화숙 재생원 인근에서 구호병원을 운영하던 미국인 소 알로이시오 신부는 시설의 끔찍한 실태를 알게 된 뒤 이를 고발했다. 이로 인해 이순영 원장은 구속됐지만 6일 만에 석방됐다. 그리고 소 신부가 10만 시민 서명 운동을 벌인 끝에 1971년 부산시와의 위탁 계약이 취소되면서 국가 지원금도 끊겼다.</p>
<br>
<p>그러나 이순영 원장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아이들에게 소매치기, 가택 침입, 마약 배달 등을 가르치며 시설을 '범죄 사관학교'로 변질시켰다. 1976년 영화숙 재생원은 법인 허가가 취소됐지만, 이순영은 벌금 30만 원 처벌에 그쳤다. 이후 이순영은 지병으로 사망했고, 그가 불법 행위로 축적한 재산은 일가 소유로 넘어갔다.</p>
<br>
<p>시설에서 나온 피해자들은 신원 불상자로 낙인찍혀 고문을 당하거나 형제복지원과 삼청교육대로 끌려갔다. 특히 최악의 인권 유린 시설로 꼽히는 형제복지원은 영화숙의 운영 방식을 그대로 본뜬 것으로 알려졌다. 딘딘은 &quot;나라면 희망이 없었을 것 같다&quot;라며 &quot;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quot;라고 가슴 아파했다.</p>
<br>
<p>'꼬꼬무' 제작진에게 편지를 보냈던 신 씨는 여러 차례 복역한 뒤 이웃 가게와의 시비 끝에 살인을 저질러 현재 수감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꼬꼬무' 제작진에게 어떠한 용서도 바라지 않지만 과거 영화숙 재생원에서 암매장했던 시신들을 발굴해 유가족 품으로 돌려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p>
<br>
<p>마지막으로 봉태규는 &quot;이런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한다&quot;라며 비극적인 역사를 기억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딘딘 역시 &quot;애초에 영화숙 재생원이 없었다면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었을 것&quot;이라며 당국의 방치와 시설의 악행이 초래한 참사에 깊은 씁쓸함과 안타까움을 표했다.</p>
<br>
<p>'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G 최초 金&#039; 강준이·&#039;12년 만의 쾌거&#039; 최지운·&#039;新 기록&#039; 김준우... 스타상 주인공은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1514303245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151430324559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303245590_2.jpg" />
<p>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인 차세대 남자 유망주들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주요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p>
<br>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p>
<br>
<p>이번 시상식에서는 국제 대회 무대에서 새 역사를 쓴 고교생 스타들이 최종 수상 명단 진입을 앞두고 있어 큰 관심이 쏠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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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케이트보드 종목에서는 강준이(18·영등포고등학교 3학년, 대한롤러스포츠연맹)가 유력한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신장 183cm, 체중 64kg의 뛰어난 체격 조건을 갖추고 월드스케이트(WS) 세계랭킹 7위에 올라 있는 강준이는 이번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180.85점을 기록하며 사사키 토아(172.35점), 오노데라 긴우(168.11점·이상 일본)를 제치고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2024년 탬파 앰 금메달, 2025년 월드 시리즈 상하이 금메달과 코펜하겐 오픈 우승에 이어, 올해 X게임 뉴올리언스·지바·새크라멘토 대회 스트리트 베스트 트릭 금메달, SLS 다운타운 LA 테이크오버 금메달 등을 휩쓴 강준이는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하며 강력한 수상 주자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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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303245590_3.jpg" />
<p>요트 종목에서는 15세의 나이로 아시안게임 금빛 물살을 가른 최지운이 후보군에 올랐다. 최지운은 일본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남자 딩기 유스 종목에서 네트 포인트 25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총 12차례 레이스 중 가장 좋지 않은 2개 레이스를 제외한 10개 레이스 합산으로 순위를 가리는 규정에서 최지운은 마지막 2개 레이스를 남겨둔 상황까지 4위에 머물렀으나 11번째 레이스 1위, 12번째 레이스 2위를 기록하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2위 고 이안(싱가포르·25점)과 총점이 같았으나 1위 횟수(3회)에서 앞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요트가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박성빈 이후 12년 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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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영 종목에서는 남자 중장거리의 기대주 김준우(19·광성고등학교)가 최종 수상을 다툰다. 김준우는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7분43초86을 기록, 일본의 다부치 가이토와 100분의 1초까지 일치하는 역영 끝에 공동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대회 우승자 김우민이 세운 종전 대회 기록(7분46초03)을 2초17 단축한 쾌거다. 앞서 남자 계영 800m 동메달을 합작하고 자유형 1500m에서 5위에 올랐던 김준우는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중장거리 에이스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차세대 주자로서의 잠재력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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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303245590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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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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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br>
<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23051841215_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멀티포 시동 KIA 캡틴 나성범  &#039;야구는 기세!&#039; 이제는 적이 된 최형우를 만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5205627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52056279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56:3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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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성범의 거포본능이 사자군단 갈기를 바짝 세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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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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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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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홈런 두 방으로 대구행 티켓을 거머쥔 KIA 타이거즈 주장 나성범이 2년 전 KS 우승 동지 최형우에게 향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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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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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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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성범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회초 포문을 여는 선제 솔로포를 포함해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팀의 13-1 대승에 앞장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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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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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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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도영의 극적인 만루포에 살짝 가려졌으나 나성범의 부활은 사자군단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p>
<br>
<p>나성범은 경기 후 &quot;단기전에서는 선취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가 선제 홈런을 치면서 팀 분위기가 한껏 올라왔고, 이어진 찬스에서 도영이의 만루 홈런까지 터져 초반에 완전히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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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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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성범은 2024년 한국시리즈 KIA 우승의 주역인 삼성 최형우를 적으로 만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9.jpg" />
<br>
<p>이에 대해 나성범은 &quot;이제는 적이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quot;고 웃은 뒤 &quot;정말 대단한 선배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 형우 형도 열심히 치겠지만 중요한 상황에서 만나면 우리 투수들이 잘 막아줄 것&quot;이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520562795_10.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96라인 &#039;불편한 동거&#039; 어쩌나, 모레노 감독 11월 대표팀 명단 &#039;딜레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072086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07208668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47:1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2086687_1.jpg" />
<p>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깊은 고민에 빠졌다. 수면 위로 오른 손흥민(LAFC)·이재성(마인츠05) 등 주장단, 그리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황인범(FC포르투)·황희찬(샬케04) 등 이른바 '96라인' 간 갈등설 탓이다. 당사자들의 침묵 속 대표팀 내분설은 국회 국정감사에서까지 다뤄져 국민적 관심도가 더 커졌다. 당장 11월 대표팀 명단을 구성해야 하는 모레노 감독으로선 고민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p>
<br>
<p>모레노 감독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 모레노호는 카타르 도하에서 내달 1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오후 11시 카타르와 중동 원정 2연전을 치른다.</p>
<br>
<p>다만 지난 9월 A매치 4연전 직후 불거진 대표팀 내분설이 문제다. 96라인의 대표팀 동반 은퇴설이 불거지고, 그 배경에 손흥민과의 갈등이 자리 잡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사실상 대표팀 은퇴를 볼모로 불만을 밝힌 96라인을 향해 비판 여론이 쏟아진 가운데, 오랫동안 주장을 맡는 동안 끊이지 않은 대표팀 내부 논란과 맞물려 손흥민 리더십에 대한 의문부호도 제기됐다. 급기야 국정감사에서는 일부 선수들이 손흥민을 '7번' 또는 '그분'이라고 호칭한다는 의혹까지 나와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p>
<br>
<p>더 큰 문제는 이번 11월 원정 2연전의 중요성이 워낙 크다는 점이다.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비 마지막 평가전이다.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을 털고 반등하기 위해서는 아시안컵에서의 선전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대회 직전 중동팀들과의 2연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는 게 필요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2086687_2.jpg" />
<p>더구나 모레노 감독 입장에선 계약상 마지막 2연전이기도 하다. 임시 지휘봉을 잡고 있는 모레노 감독의 계약은 내달 27일까지다. 올해 A매치 6경기만 임시로 지휘하고, 이 경기들에 대한 평가를 거쳐 아시안컵 지휘 여부가 결정되는 계약이다. 9월 A매치에서 2승 1무 1패의 성적을 거뒀으나 인상적인 경기력까지는 보여주지 못한 터라 모레노 감독으로선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이른바 최정예를 소집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p>
<br>
<p>이런 가운데 모레노 감독이 대표팀 명단 구성을 앞두고 '논란의 당사자들'에 대해 어떠한 선택을 내릴지가 관심사다. 모두 대표팀 핵심급 선수들이긴 하나, 이미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와 버린 만큼 재소집 과정에선 한동안 '불편한 동거'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소집 기간 훈련 또는 경기 중 선수들 간 사소한 행동이나 발언 등이 확대 해석될 여지도 커졌다. 대표팀 소집 분위기 자체도 불편할 수밖에 없다.</p>
<br>
<p>그렇다고 갈등 관계에 있는 두 그룹 중 한 그룹만 이번 소집에서 제외하는 건 대표팀을 이끄는 사령탑으로서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당사자들을 모두 제외하는 선택지는 중요한 A매치 2연전에 대비한 전력 손실 문제를 넘어, 선수단 내 갈등을 대표팀 차원에서 공식화한다는 측면으로 비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딜레마에 빠진 모레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배경이다.</p>
<br>
<p>우선은 A매치 2연전의 중요성 등을 고려해 모두 소집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워낙 깊어진 갈등의 골이 쉽게 해결되진 않겠으나, 처음 수면 위로 오른 만큼 대표팀 소집 후 내부에서 그 실마리를 찾으려 할 가능성이 있다. 이 과정에서 불편할 수밖에 없는 대표팀 분위기를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이다. 모레노 감독은 지난 9월 A매치 4연전을 마친 뒤 &quot;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quot;며 &quot;문제가 생기면 얼굴을 직접 바라보고 푸는 것,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부에서 해결한다는 원칙도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208668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탑건&#039; 톰 크루즈 스승 役 톰 스커릿, 향년 93세 별세..할리우드 추모 물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1314744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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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2:43: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314744151_1.jpg" />
<p>할리우드 배우 톰 스커릿이 별세했다. 향년 93세.</p>
<br>
<p>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톰 스커릿은 21일 자연사로 세상을 떠났다.</p>
<br>
<p>유족은 성명을 통해 &quot;우리는 그의 죽음에 가슴이 무너진다&quot;며 &quot;세상은 톰을 훌륭한 연기 경력을 가진 배우로 기억하지만, 우리에게 그는 유머와 호기심, 지혜와 관대함, 그리고 사랑을 안겨준 사람이었다&quot;고 애도했다.</p>
<br>
<p>고인의 별세 소식에 할리우드 동료 배우들의 추모도 이어졌다. 영화 '철목련'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그를 따뜻하고 온화한 사람으로 기억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p>
<br>
<p>미국 드라마 '피켓 펜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캐시 베이커 역시 &quot;사랑스럽고 다정했던 톰의 별세 소식에 마음이 무너졌다&quot;며 &quot;그는 내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줬다. 이렇게 친절하고 너그러운 배우와 함께 일할 수 있었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quot;고 고인을 추모했다.</p>
<br>
<p>한편 톰 스커릿은 1933년 태어나 1962년 영화 '워 헌트'로 데뷔했다. 1979년 개봉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에이리언'에서 우주선 노스트로모호의 선장 댈러스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86년 영화 '탑건'에서는 톰 크루즈가 연기한 매버릭을 지도하는 비행 교관 바이퍼 역으로 출연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p>
<br>
<p>또한 미국 드라마 '피켓 펜스'에서 지미 브록 보안관 역을 맡아 1993년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quot;성욕 떨어져&quot; 보디빌더 남친에 탄식..&quot;몸 만들면 뭐해&quot;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11253513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112535132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41:5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25351329_1.jpg" />
<p>&nbsp;'연애전쟁' MC 이효리가 근육을 키우다 스키십이 실종됐다는 보디빌더 커플의 연애 사정을 듣고 탄식한다.</p>
<br>
<p>2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연출 권해봄·박은영) 측에 따르면 오는 26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8화에서는 1년 8개월째 연애 중인 '몸짱' 커플의 사연이 등장한다.</p>
<br>
<p>이날 방송에서 '몸짱' 커플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근력 운동으로 보디빌딩 대회 준비에 몰두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조각상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남자친구는 체지방률 2%대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br>
<p>체지방 2%대라는 성과를 위한 '몸짱' 남자친구의 노력이 공개된 가운데, 뜻밖의 고백이 '연애전쟁'을 뒤흔든다. '몸짱' 남자친구는 &quot;1년에 절반은 대회 준비 중&quot;이라며 &quot;대회 시즌 중에는 성욕도 떨어진다&quot;고 밝힌다.</p>
<br>
<p>3개월 전 볼뽀뽀가 마지막 스킨십이었다는 여자친구의 고백에 MC 이효리와 특별 외교관 최다니엘은 동시에 탄식을 터뜨린다. 조각상 같은 몸을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남자친구를 향해 이효리가 &quot;몸을 그렇게 만들면 뭐하냐고&quot;라며 격분하자, 최다니엘은 &quot;저 몸을 얻다 써&quot;라고 공감한다.</p>
<br>
<p>과연 운동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남자친구와 설렘을 잃어버린 여자친구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25351329_2.jpg" />
<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겸 배우 정은지와 배우 최다니엘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다.</p>
<br>
<p>특히 정은지와 최다니엘 사이에 뜻밖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최다니엘이 정은지의 연애 스타일을 궁금해하자, MC 이효리와 서장훈은 먹잇감을 찾았다는 듯 눈을 반짝인다. 서장훈은 정은지에게 &quot;평소 최다니엘을 어떻게 생각하냐?&quot;고 기습 질문하고, 이효리는 &quot;최다니엘이 오늘 유독 설레 보여&quot;라고 몰아가기에 시동을 걸어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NCT 지성 합류&quot;..이민기·곽선영 &#039;크래시2&#039;, 스케일 레벨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330659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33065934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40: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33065934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330659341_2.jpg" />
<p>배우 이민기, 곽선영의 '크래시2'가 박지성(NCT 지성)의 합류로 더 강력해져 돌아온다.</p>
<br>
<p>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분노의 도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이하 '크래시2') 측은 23일, 더 악랄해진 도로 위 기강을 확실히 잡을 '팀 T.C.I'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br>
<p>'크래시2'는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통쾌한 팀플레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카 체이싱 액션으로 방영 당시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p>
<br>
<p>이번 '크래시2'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범죄 사건을 해결한다. 더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전망이다.</p>
<br>
<p>이 가운데 23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악무도한 교통 범죄의 시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quot;도로 위에 시한폭탄이 돌아다니고 있는 셈이에요&quot;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도로를 마비시키는 사고가 연달아 터진다. 무자비한 폭발 사고에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도로. 그러나 사건을 파악하는 차연호(이민기 분)의 예리한 눈빛에 더해진 &quot;이건 사고가 아닙니다. 설계된 살인이에요&quot;라는 의미심장한 말은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의 실체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p>
<br>
<p>한 수 앞선 범죄에 맞서 본격적으로 가동된 T.C.I의 수사 작전 역시도 기대감을 높인다. 새롭게 합류한 막내 지대세(박지성 분)의 패기 넘치는 활약과 함께 민소희(곽선영 분)의 통쾌한 발차기가 짜릿하다. 작전 개시를 외치는 정채만(허성태 분)의 호령에 맞춰 더 악랄하고 치밀해진 교통 범죄를 소탕하기 위해 출격한 T.C.I. 한층 강력해진 팀워크와 집요한 추적으로 악인들을 끝까지 쫓으며 도로 위 기강을 잡을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br>
<p>이민기는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집요함과 사건의 핵심을 꿰뚫는 분석력을 지닌 'T.C.I'의 에이스 브레인 '차연호'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실전으로 다져진 무술 실력과 거침없는 기동력으로 도로를 누비는 '민소희'는 곽선영이 맡아 통쾌한 액션을 펼친다. 허성태는 아내를 잃은 슬픔을 딛고 새로운 추적에 나선 'T.C.I'의 창조자이자 버팀목 '정채만'을 열연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소리만으로 차종을 파악하는 능력, 뛰어난 정보 분석력의 교통범죄계 애널리스트 '우동기'는 이호철이, 남다른 정보력과 함께 각종 무예를 뽐내는 '어현경'은 문희가 다시금 활약한다. 여기에 해맑은 웃음 뒤 무술 실력을 감춘 교통과 아이돌이자 순경 '지대세' 역으로 '뉴페이스' 박지성(NCT 지성)이 합류해 관심을 더한다.</p>
<br>
<p>'크래시2'는 오는 11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디즈니 + 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혼&#039; 황정음, &#039;재혼&#039; 오윤아 드레스 골라줬다..&quot;난 2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1904331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19043319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38:4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90433197_1.jpg" />
<p>배우 황정음이 오윤아의 드레스를 골라줬다.</p>
<br>
<p>22일 오윤아는 개인 계정에 &quot;뭐를 골라야...&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웨딩드레스를 입어 본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오윤아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p>
<br>
<p>이를 본 황정음은 &quot;2번&quot;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하선도 &quot;1번 11번 다 너무 예쁘다&quot;며 의견을 냈다. 이정현은 &quot;두둥&quot;이라는 댓글을 달며 오윤아의 재혼을 축하했다.</p>
<br>
<p>또한 오윤아는 &quot;고마워 여봉&quot;이라는 글이 적힌 게시글도 올렸다. 그는 드레스 투어를 함께해준 예비 신랑에게 고마운 마음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90433197_2.jpg" />
<p>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5년 이혼한 그는 홀로 아들을 키워왔다. 그런 그는 지난 7월, 이혼 후 약 11년 만의 재혼 소식을 전했다. 그의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p>
<br>
<p>이후 오윤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결혼 발표 후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전하며 &quot;전 국민이 축하해 주셨다&quot;고 말했다. 또한 남편과 웨딩 화보 촬영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p>
<br>
<p>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유정 &#039;언제나 러블리!&#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13722123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137221232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38:2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372212327_1.jpg" />
<br>
<br>
<p>배우 김유정이 브루넬로 쿠치넬리 'Brunello: The Gracious Visionary' 홍콩 프리미어 참석 차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23</p>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해외서 매진, 뜨겁다..&#039;암살자(들)&#039; 손익분기점 330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01406391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01406391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37: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140639116_1.jpg" />
<br>
<p>영화 '암살자(들)'이 현재 진행중인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좌석이 매진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영화의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p>
<br>
<p>2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2일 누적관객수 330만 6283명을 기록했다.</p>
<br>
<p>'암살자(들)'의 손익분기점은 순제작비 160억원과 마케팅·홍보비 30억원을 합친 총제작비 190억원을 바탕으로 산출, 해외 판매 수익과 국내 부가 판권 수익 등을 고려해 손익분기점이 약 330만 명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p>
<br>
<p>무엇보다 '암살자(들)'은 개봉 초기 정치권에서 여러 논란이 불거지며 몸살을 앓았음에도 불구, 관객의 입소문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p>
<br>
<p>'암살자(들)'은 최근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으로 극찬을 받앗으며 영화제 2차 상영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br>
<p>싱가포르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quot;우리는 개막작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갖춘 블록버스터이면서도, 동시에 작가주의 감독 특유의 감각과 개성이 살아 있는 작품을 원했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면 '암살자(들)'은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했다고 생각한다&quot;며 개막작 선정 배경과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이어 &quot;허진호 감독의 영화적 여정이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된 작품이다. 제작 규모와 야심, 그리고 영상을 다루는 탁월한 연출력 면에서 놀라운 성취를 보여준다. 이러한 점에서 '암살자(들)'은 오늘날 한국영화가 이뤄낸 주목할 만한 성취 중 하나&quot;라고 극찬하며 작품이 지닌 영화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p>
<br>
<p>현지 관객들 역시 &quot;속도감 있는 전개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스릴러!&quot;라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p>
<br>
<p>손익분기점까지 넘은 '암살자(들)'이 얼마나 많은 관객과 더 만날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3위→6위&#039; SSG, 2년 만에 사장 교체... 기인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412744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41274449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33:3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12744492_1.jpg" />
<p>SSG 랜더스가 시즌 종료 후 인적 쇄신에 돌입했다. 새로운 수장을 앞세워 청라돔 시대 준비에 돌입한다.</p>
<br>
<p>SSG는 23일 &quot;SSG 랜더스 신임 대표이사로 기인주(55) SMPMC 대표이사가 선임됐다&quot;고 밝혔다.</p>
<br>
<p>기인주 신임 사장은 1971년생으로 서강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기 신임 대표이사는 이후 1996년 신세계에 입사했으며 신세계 이마트부문 점포개발팀장, 신세계프라퍼티 신규개발팀장 및 점포기획담당 상무, PM담당 상무를 거쳐 SMPMC 대표이사를 역임했다.</p>
<br>
<p>문학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이고 2028년 청라돔 시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무거운 과제를 떠안고 신임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p>
<br>
<p>SSG는 2024년 10월 내부인사로 단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승진했던 민경삼 사장을 대신해 김재섭(54) 이마트 상무보를 신세계야구단 대표로 선임했다. 수원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세계 이마트에 입사해 TA추진사무국 팀장, 지원본부 관리담당, 기획개발본부 기획관리담당 상무보를 거쳤고 낯선 야구단의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p>
<br>
<p>당시 신세계그룹은 &quot;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직급에 상관없이 대표로 발탁해 성과 창출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의미&quot;라며 &quot;과거 획일화된 인사 체계를 탈피한 것으로 조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 김 전 대표는 열정적인 자세로 일하며 지난해 SSG의 3위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올 시즌 팀이 6위로 내려앉았고 결국 2년 만에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p>
<br>
<p>김 전 대표는 그룹사 고문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인 폭행&#039; 정창욱 셰프, SNS에 돌연 사진 게재..무슨 의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519132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5191328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32:2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51913288_1.jpg" />
<p>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정창욱 셰프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p>
<br>
<p>정창욱은 23일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다리가 부러진 투명 안경의 모습이 담겼다. 정창욱은 사진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 게시물의 의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br>
<p>앞서 정창욱은 2021년 8월 개인 방송 촬영을 위해 미국 하와이를 방문했을 당시 촬영을 도와준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그는 술자리 도중 주먹으로 피해자들을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그는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항소심에서는 징역 4개월로 감형됐다. 이후 그는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상고 기각을 결정, 징역 4개월의 원심이 확정됐다.</p>
<br>
<p>한편 정창욱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종혁·전희철 겹사돈 되나..이준수·전지우, 첫 만남부터 핑크빛 [내새연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1400161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14001616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23: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40016169_1.jpg" />
<p>'내 새끼의 연애'에서 사상 초유 '겹사돈'이 탄생할까.</p>
<br>
<p>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3'가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nbsp;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시즌1에서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종혁 장남 이탁수와 전 농구선수이자 감독 전희철 장녀 전수완에 이어, 이번에는 이들의 동생인 이준수와 전지우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포착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p>
<br>
<p>이번 영상은 이준수와 전지우가 첫 대면한 순간으로 시작된다. 수줍게 인사를 나누는 두 사람 사이로 풋풋한 설렘이 흐르는 가운데, 이준수는 &quot;눈을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quot;라며 첫인상부터 호감을 드러낸다.</p>
<br>
<p>무엇보다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 속에, &quot;알고 있어요?&quot;라는 이준수에게 전지우 역시 &quot;알고 계셨던 거예요?&quot;라고 되묻는 장면이 이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이준수는 쑥스러운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전지우 역시 상대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커졌다는 속마음을 드러낸다.</p>
<br>
<p>이준수는 전지우와 함께 걷던 중 자연스럽게 우산을 대신 들어준다. 특히 한 집안에서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 이종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MC 김성주는 &quot;이거 뭐 겹사돈 되겠는데?&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br>
<p>제작진은 &quot;시즌1에서 이탁수와 전수완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시즌 두 사람의 동생인 이준수와 전지우가 만나게 된 상황 자체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시작된 두 청춘의 설렘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를 지켜보는 이종혁과 전희철의 과몰입 리액션과 함께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내 새끼의 연애3'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특혜 인정할 근거 없다&quot; 김병지 둘러싼 잡음도 정리 수순... &#039;3년 연속 파이널A&#039; 강원, 이제 남은 승부에 집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452020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45202076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19:0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52020761_1.jpg" />
<p>프로축구 강원FC가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가운데, 김병지 대표이사를 둘러싼 구단 안팎의 잡음도 하나둘 정리 수순에 들어가는 모양새다.</p>
<br>
<p>강원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미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 강원은 서울전을 끝으로 정규라운드 일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파이널라운드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p>
<br>
<p>어느새 시즌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강원은 그라운드에서 창단 최초 3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p>
<br>
<p>그 사이 김 대표를 둘러싸고 오랜 기간 이어졌던 논란도 사실관계가 하나씩 확인되고 있다.</p>
<br>
<p>특히 김 대표에게 제기됐던 특정 에이전트 특혜 의혹은 스포츠윤리센터가 약 7개월 동안 실질적인 조사를 진행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 담당 조사관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사건에 대해 '기각함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p>
<br>
<p>논란은 지난해 11월 시작됐다. 김 대표가 자신의 아들이 근무했던 특정 에이전시에 선수 영입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br>
<p>당시 김 대표가 일부 선수들에게 아들이 근무하는 에이전시와 계약할 경우 강원 입단에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의 제안을 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해당 선수들의 입단 과정에서 특정 에이전시에 과도한 수수료가 지급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p>
<br>
<p>결백을 주장한 김 대표는 직접 스포츠윤리센터에 자신을 신고했다.</p>
<br>
<p>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12월 김 대표의 신분을 신고인에서 피신고인으로 전환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선수들을 조사하고 선수 계약서와 구단 내부 결재문서, 출전 기록, 선수 평가자료 등을 살펴봤다. 김 대표에 대한 대면 조사도 이뤄졌다.</p>
<br>
<p>조사는 약 7개월간 이어졌다. 그 결과 조사 단계에서는 김 대표의 특혜나 부당 개입을 인정할 만한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p>
<br>
<p>공개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담당 조사관은 &quot;선수 선발은 일정한 평가 및 내부 절차를 거쳐 이뤄진 것으로 보이며, 부당한 개입이나 특혜를 인정할 만한 사정은 확인되지 않는다&quot;고 판단했다.</p>
<br>
<p>에이전트 수수료 역시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상한 범위 안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p>
<br>
<p>이에 담당 조사관은 '기각함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달아 해당 사건을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에 올렸다.</p>
<br>
<p>최종 결정은 '기각'이 아닌 '각하'였지만, 이는 의혹의 실체에 대한 판단보다는 김 대표가 자신을 직접 신고한 이른바 '셀프 신고' 형식 때문이었다. 심의위원회는 신고인 본인을 피신고인으로 한 신고가 관련 규정상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p>
<br>
<p>다만 이에 앞서 실제 조사가 진행됐고, 담당 조사관은 특혜나 부당 개입을 인정할 근거를 찾지 못해 '기각' 의견을 냈다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52020761_2.jpg" />
<p>그 사이 강원은 경기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성과를 쌓았다. 지난 18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긴 강원은 정규라운드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다.</p>
<br>
<p>2024년부터 3년 연속 파이널A행이다. 강원이 3시즌 연속 파이널A에 진출한 것은 창단 이후 처음이다. 통산 파이널A 진출도 6회로 늘어나 도·시민구단 최다 기록을 다시 썼다.</p>
<br>
<p>현재 강원은 11승14무7패(승점 47)로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정규라운드 한 경기를 남겨놓고 이미 파이널A 진출이라는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하면서 부담도 한층 덜었다.</p>
<br>
<p>상위권과 격차도 크지 않다. 2위 울산HD(승점 50)와는 승점 3 차이에 불과하고, 3위 전북 현대와는 승점 47로 같다. 파이널라운드에서 상승세를 탄다면 2024년 기록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에 다시 도전할 여지도 충분하다.</p>
<br>
<p>선수단의 장기적인 방향도 일찌감치 잡았다.</p>
<br>
<p>강원은 지난달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2027년까지 동행을 결정했다. 구단은 정 감독의 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해 중장기적인 발전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br>
<p>정 감독도 &quot;조건보다 고향 팀인 강원과 팬들에 대한 애정, 책임감을 먼저 생각했다&quot;며 &quot;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팬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52020761_3.jpg" />
<p>정 감독은 지난해 강원을 K리그1 5위로 이끌며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코리아컵에서도 준결승에 올라 구단 역대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p>
<br>
<p>올해는 강원의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도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강원은 2025~2026시즌 ACLE에서 16강까지 오르며 처음 나선 아시아 최고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다.</p>
<br>
<p>올 시즌에는 AFC 챔피언스리그2(ACL2)를 통해 두 시즌 연속 아시아 무대를 누비고 있다. 국내에서는 파이널A 순위 경쟁, 아시아에서는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바라본다.</p>
<br>
<p>당장은 서울과 정규라운드 최종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후 파이널라운드에서는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아시아 무대에서도 다음 라운드 진출에 도전한다.</p>
<br>
<p>정 감독은 최근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 뒤 &quot;더 좋은 팀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만큼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겠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5202076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합격..헤어샵 출근하는 &#039;박원장&#039; [보검매직컬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1115847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111584779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17:0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15847799_1.jpg" />
<br>
<p>박보검이 마침내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성공, 헤어샵으로 다시 출근한다.</p>
<br>
<p>23일 tvN '보검 매직컬2' 측은 박보검의 새로운 헤어샵을 공개했다.</p>
<br>
<p>내달 방송되는 '보검 매직컬2'는 &nbsp;작은 바다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오는 '박 원장' 박보검과 그의 찐친이자 시즌1에서 맹활약한 배우 이상이, 여기에 새로운 멤버 고경표까지 합류해 함께 한다.</p>
<br>
<p>박보검은 군 복무 시절 취득한 이용사 국가기술자격증에 이어 최근 미용사(일반) 국가기술자격 시험에도 최종 합격했다. 이용사에 이어 미용사 자격까지 갖추며 박보검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박 원장'의 활약을 펼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115847799_2.jpg" />
<br>
<p>이번 합격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온 박보검의 진심과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지난 '보검 매직컬'에서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에 도전한 박보검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파마 연습을 이어가며 진지하게 시험을 준비했지만, 첫 도전에서는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재도전 끝에 성공한 것이다.</p>
<br>
<p>합격률이 평균 20~30%대에 그치는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의 관문을 끝내 넘어섰다는 점에서, 미용을 향한 박보검의 진심과 꾸준한 노력이 눈길을 끈다.</p>
<br>
<p>23일 공개된 티저에는 작은 바다마을에서 설레는 발걸음으로 출근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짓는 박보검에게서 설렘을 느낄수 있다.</p>
<br>
<p>박보검은 새로운 헤어샵을 바라보며 새롭게 만날 손님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향후 방송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
<br>
<p>한편 '보검 매직컬2'는 오는 11월 시청자를 만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子 생후 4개월만 암→완치&#039; 최필립, 투병 상처 딛고..&quot;훌쩍 자라는 아이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0512109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105121097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11:4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51210970_1.jpg" />
<p>배우 최필립이 가족들과의 근황을 전했다.</p>
<br>
<p>최근 최필립은 개인 계정에 &quot;오랜만에 문안 인사 올린다. 다들 잘 지내시죠? 저도 보시는 바와 같이 잘 지내고 있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최필립은 &quot;요즘 저와 아내는 일 외에는 분주하게 움직이기보다 좀 더 깊이 마음에 집중하며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quot;며 &quot;이따금 주말이면 가족들과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전부인, 비교적 단순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51210970_2.jpg" />
<p>또한 최필립은 &quot;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에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스러운 일도, 부끄러운 순간도 참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버려지는 시간은 없듯, 그 순간들이 있었기에 과거에 머물러 있기보다는 부족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겪어내는 중&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무엇보다 요즘은 제 내면에 깊이 집중하며, 저 자신조차 미처 몰랐던 스스로를 알아가고 이해해 가는 과정이 썩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quot;며 &quot;하루하루 훌쩍 자라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주어진 오늘이라는 하루를 온전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우리 가족을 응원해 달라&quot;고 덧붙였다.</p>
<br>
<p>이와 함께 최필립 가족사진이 게재됐다. 최필립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p>앞서 최필립은 지난 2023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지난 2022년 태어난 둘째 아들 도운 군이 생후 4개월 만에 소아암 간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항암치료를 받은 최필립의 아들은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br>
<p>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선화예중 합격에 눈물 &quot;셋이 소리 질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807852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8078523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02: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80785237_1.jpg" />
<p>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선화예중 합격 당시를 회상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요즘 해방촌, 이렇게 재밌다고? (맛집, 빈티지 쇼핑, 리빙 쇼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윤혜진은 최근 발리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하며 딸 엄지온과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도착한 날 아침에 마라 떡볶이를 먹었다. 유튜버 상윤쓰가 마라 떡볶이를 출시해서 우리한테 보내줬다. 내가 발리에 있을 때 도착했는데 지온이가 '엄마가 이거 좋아할 것 같다'면서 안 먹고 기다렸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도착한 날 못 참고 바로 먹었다. 오빠가 먹으려고 했는데 지온이가 '엄마랑 먹을 거야'라고 난리를 쳤다고 한다&quot;며 자신을 기다린 딸의 마음에 흐뭇해했다.</p>
<br>
<p>이후 윤혜진은 &quot;차 없이 마음 편하게 걷고 싶었다&quot;며 서울 해방촌 나들이에 나섰다. 다양한 가게를 구경하던 그는 한 브런치 카페를 발견하고 특별한 추억을 떠올렸다.</p>
<br>
<p>윤혜진은 해당 카페를 가리키며 &quot;잊을 수 없는 곳&quot;이라며 딸 엄지온의 선화예중 입시 결과를 확인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지온이가 선화예중 입시를 보고 결과 발표가 다음 날이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결과가 발표됐다고 연락이 왔다&quot;며 &quot;심장이 너무 떨렸다. 혹시 떨어졌으면 아이한테 뭐라고 해야 할지 생각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지온이는 나한테 매달려서 결과를 보지도 못했다. 그런데 합격이라고 떠 있더라&quot;라며 &quot;셋이서 소리를 질렀고, 나랑 지온이는 울었다&quot;고 당시의 벅찬 감정을 전했다.</p>
<br>
<p>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엄지온은 현재 선화예중에서 성악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롯데 새 감독 발표, &#039;끝내&#039; PO까지 미뤄지나... 마무리캠프 2주도 안 남았는데 &#039;선수단도 기다린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73219715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732197154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2:01:0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7321971547_1.jpg" />
<p>롯데 자이언츠의 차기 사령탑 발표가 끝내 플레이오프(PO) 기간까지 미뤄질까. 정규시즌 종료 후 열흘이 넘도록 새로운 소식이 없는 가운데, 다음 달 마무리 캠프까지 다가오면서 선수단의 기다림도 길어지고 있다.</p>
<br>
<p>롯데는 지난 12일 두산 베어스와 최종전을 끝으로 2026시즌을 64승 3무 77패(승률 0.454), 7위로 마쳤다. 2017년 이후 9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다. 2023년 10월 3년 총액 24억 원에 영입한 김태형(59) 감독도 7위-7위-7위라는 성적표와 함께 계약 기간을 모두 채웠다.</p>
<br>
<p>올해 계약이 만료된 감독 중 한화 이글스는 김경문(68) 감독과 결별하고 류지현(55) 감독을 선임했고, KT 위즈는 이강철(60) 감독과 3년 총액 34억 원에 재계약했다. 모두 포스트시즌 기간을 앞두고 경기 날을 피해 발표가 이뤄졌다. 한화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둔 지난 13일 류지현 감독의 선임을 발표했고, KT는 준플레이오프 이동일인 19일 이강철 감독과의 재계약을 알렸다.</p>
<br>
<p>이날 발표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롯데의 발표가 플레이오프까지 미뤄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유다. 롯데 사정에 밝은 한 야구인은 &quot;아직 롯데에서도 고민 중인 것 같다. 그래도 마무리캠프 전에는 (감독을) 발표하지 않겠나&quot;라며 포스트시즌 기간 내 선임을 예상했다.</p>
<br>
<p>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5전3선승제 플레이오프는 오는 25일 대구에서 시작된다. 26일 2차전, 28일 3차전, 29일 4차전이 예정돼 있으며 5차전까지 이어질 경우 31일 대구에서 최종 대결을 벌인다. 경기 사이 27일과 30일은 이동일이다. 플레이오프가 5차전까지 진행되면 다음 날인 11월 1일에는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예정돼 있다. 2일부터는 KT와 플레이오프 승리 팀의 한국시리즈가 시작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7321971547_2.jpg" />
<p>한국시리즈까지 미루기엔 마무리 캠프가 걸린다. 롯데는 오는 11월 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이오프가 끝난 뒤에야 감독 선임을 발표한다면 캠프 시작까지 남는 시간은 나흘에 불과하다.</p>
<br>
<p>결정이 길어지는 사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도 잇따르고 있다. 롯데 출신과 비롯데 출신을 가리지 않고 감독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는가 하면, 현직 코치와 해설위원 등의 단장 선임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급기야 지난 21일에는 다카츠 신고(58) 스페셜 어드바이저의 감독직 제안설과 단장 후보 추천설에 대해 구단이 직접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br>
<p>롯데의 신중한 입장도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다. 올해 선수단에 대한 평가부터 엇갈리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시선도 있다. 올해 롯데는 선발투수 5명이 모두 규정이닝(144이닝)을 돌파하는 KBO리그 10개 구단 체제 최초 기록을 세웠다. 팀 평균자책점도 4.72로 리그 5위였다. 신인 박정민(23)과 일본인 아시아 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28) 등 가능성 있는 자원도 확인했다.</p>
<br>
<p>야수진에서도 포수 손성빈(24), 2루수 고승민(26), 유격수 전민재(27)가 경쟁력 있는 주전 자원으로 자리 잡았고 3루수 한동희(27)도 마침내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했다. 적절한 외부 보강이 이뤄진다면 가을야구를 노릴 만한 전력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7321971547_3.jpg" />
<p>반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한 외국인 투수들과 국내 선수들의 아쉬운 타격 생산력과 불안한 수비 등 체질 개선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올해 롯데는 팀 홈런 113개로 최하위, 장타율 0.398로 8위에 그쳤다. 공격적인 전력 보강을 통해 당장 5강에 도전할지, 선수단의 기반을 더 다질지도 차기 사령탑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p>
<br>
<p>여기에 박준혁(48) 단장 역시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거취가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감독과 단장 모두 교체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구단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김 감독이 지난 3년간 대형 외부 FA 보강 없이 선수단의 기틀을 다졌다는 점에서 재계약 역시 최종 고려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새로운 사령탑의 부임을 기다리는 건 팬들만이 아니다. 현재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Fall League에 참가한 유망주들을 제외한 주장 전준우(40), 김원중(33) 등 롯데 선수 대부분은 사직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선수단과 프런트 모두 차기 사령탑 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구단은 선임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캠프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p>
<br>
<p>구단이 차기 사령탑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은 필요하다. 다만 선수단은 이미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갔고, 새로운 감독의 구상에 따라 코치진 구성과 훈련 방향도 달라질 수 있기에 이제는 결단이 필요하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식당 손님들 고깃값 다 냈다..이수만, A2O LITE 1위에 &#039;골든벨 플렉스&#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022763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0227630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55: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02276301_1.jpg" />
<p>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자신이 제작한 신인 걸그룹의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1위를 기념해 골든벨을 울렸다.</p>
<br>
<p>지난 22일 아이즈 매거진 공식 SNS 계정에는 &quot;식당에서 골든벨 울린 이수만 선생님. 이수만 프로듀서가 '시대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A2O LITE의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quot;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p>
<br>
<p>영상에는 한 고깃집에서 이수만 식당 손님들에게 &quot;많이 드세요&quot;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p>
<br>
<p>손님들은 고깃값을 계산한 이수만의 이름을 연호하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p>
<br>
<p>이수만은 사람들의 뜨거운 외침 속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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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02276301_2.jpg" />
<p>이수만은 2023년 하이브에 SM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매각하며 체결한 경업 금지 약정에 따라 3년간 국내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그러나 올해 초 해당 약정이 해제되면서 국내 활동도 가능해졌다.</p>
<br>
<p>이에 이수만이 제작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걸그룹 A2O LITE는 지난 13일 디지털 싱글 '니온'(NEON)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 '니온'은 발매 약 29시간 만에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p>
<br>
<p>A2O LITE는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SBS Life '더쇼'에서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1일 MBC M '쇼! 챔피언',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3관왕을 달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0227630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이소라, 2년 만에 OST 부른다..&#039;100일의 거짓말&#039; 삽입곡 &#039;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03851823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038518236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51:1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385182368_1.jpg" />
<p>가수 이소라가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p>
<br>
<p>OST 제작사 STONE MUSIC(스톤 뮤직) 측은 &quot;오는 26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소라가 가창에 참여한 '100일의 거짓말' OST 파트2 '널'이 정식 발매된다&quot;고 23일 밝혔다. 이소라가 OST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 2024년 5월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이후 약 2년 만이다.</p>
<br>
<p>신곡 '널'은 피아노와 첼로의 섬세한 선율 위에 이소라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진 미니멀 클래식 발라드곡이다. 이소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물들의 애절한 감정선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이 곡은 정식 음원 발매 전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되며 열띤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br>
<p>한편 지난 10일 첫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이 긴장감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출연 중이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중증외상센터&#039; 원작자 이낙준, &#039;30억 부자설&#039; 직접 해명했다 [형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002441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40024412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47: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0024412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400244122_2.jpg" />
<p>'형사들의 수다3'에 OTT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이 뜬다.</p>
<br>
<p>23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3(이하 '형수다3') 3회에는 웹소설 작가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그리고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이 게스트로 함께한다.</p>
<br>
<p>이낙준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30억 부자설'과 '헬기 이동설' 등 각종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한다. 또한 '중증외상센터' 속 주지훈의 명대사 &quot;닥쳐&quot;의 탄생 비화도 공개한다. 의사와 작가 중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삶을 택하겠느냐는 질문에도 명쾌하게 답해 관심을 모은다.</p>
<br>
<p>이날 소개되는 사건은 지난 2017년 한 바닷가 마을 선착장에서 마네킹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그러나 인양 결과 마네킹이 아닌 여성의 시신으로 확인됐다. 시신은 별다른 외상 없이 옷을 입은 상태였으며, 선착장 주변에서는 여성용 손목시계와 약병 두 개가 발견됐다. 약병에는 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의 약이 들어 있었다.</p>
<br>
<p>지문 확인 결과 피해자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던 40대 여성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었다. 경찰은 단순한 극단적 선택이 아닐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한다.</p>
<br>
<p>선착장 진입로 CCTV에서는 의문의 SUV 차량이 들어와 약 30분간 머물다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차량은 렌터카였으며, 빌린 사람은 피해자와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의사였다. 그는 현장에서 발견된 약을 피해자에게 처방한 병원의 원장이기도 했다. 렌터카 좌석에서는 피해자의 DNA가 검출됐고, 트렁크에서는 피해자의 귀걸이와 같은 모양의 고정핀이 발견됐다.</p>
<br>
<p>경찰이 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원장은 평소처럼 진료 중이었다. 그는 피해자가 자신의 환자였다고 인정했고, 진료 기록에는 시신 발견 이틀 전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병원은 물론 건물과 엘리베이터의 CCTV 영상까지 삭제된 사실이 드러나 의문을 더한다.</p>
<br>
<p>건물주는 원장이 간호사의 프로포폴 무단 반출로 경찰 조사가 진행될 수 있다며 CCTV 삭제를 요청했다고 진술한다. 게다가 피해자가 병원을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으로 기록된 다음 날에는 원장을 제외한 간호사들이 모두 결근한 상태였다.</p>
<br>
<p>그러던 중 경찰은 병원 옆 건물의 외부 CCTV에서 새로운 단서를 발견한다. 영상에는 피해자가 시신 발견 전날 병원에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지만, 병원에서 나오는 장면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날짜의 진료 기록 역시 남아 있지 않았다.</p>
<br>
<p>피해자가 마지막으로 병원을 찾은 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라진 CCTV와 진료 기록에 얽힌 의문, 사건의 전말은 '형수다3' 3회에서 확인 가능하다.</p>
<br>
<p>'형수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3'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탑건&#039; 톰 크루즈 스승..톰 스커릿, 자연사로 눈 감았다 [★할리우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1050958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10509585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43:3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105095850_1.jpg" />
<p>할리우드 배우 톰 스커릿이 별세했다. 향년 93세.</p>
<br>
<p>22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스커릿의 유족은 이날 그가 자연사했다고 밝혔다.</p>
<br>
<p>유족은 &quot;톰을 떠나보낸 슬픔에 가슴이 미어진다&quot;며 &quot;세상은 그의 뛰어난 연기 경력을 통해 그를 알았지만, 우리에게 그는 유머와 호기심, 지혜와 너그러움을 지닌 사람이자 삶에 사랑을 가져다준 존재였다&quot;고 애도했다.</p>
<br>
<p>1933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톰 스커릿은 1951년부터 4년간 미 공군에서 복무했으며, 이후 영화 '워 헌트'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에일리언', '탑건'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CBS 드라마 '피켓 펜스'로 1993년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슴 혹 제거&#039; 한고은, 유언장 작성 &quot;재산 2천억..남편에게 남길 것&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2952881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29528815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40: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95288155_1.jpg" />
<p>배우 한고은이 유언장을 작성했다.</p>
<br>
<p>지난 22일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변호사 만나서 유언장을 쓴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한고은은 &quot;사실 요즘 몸이 안 좋았다&quot;며 &quot;삶의 조그만 둔덕을 살짝 넘다 보니까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 삶도 그렇고 죽음도 그렇고 어릴 때보다 더 무겁게 다가오더라&quot;고 말했다.</p>
<br>
<p>이에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 함께 변호사와 만나 가상으로 유언장을 작성해 보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95288155_2.jpg" />
<p>한고은은 유언장을 적으며 &quot;내게 있는 재산 2천억&quot;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기도 했다.</p>
<br>
<p>이후 그가 작성한 유언장 내용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quot;내가 가진 모든 재산을 남편 신영수에게 남긴다&quot;며 &quot;하루 신비 잘 부탁해. 맘마랑 간식은 내가 했던 방식으로 잘해 먹여야 된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한고은은 &quot;건강하고 나 없다고 쓸쓸해 하지 말고 남은 시간 소중하고 행복하게 살다 우리 또 웃으며 만날 때 세상에 있었던 재미났던 이야기보따리 한 움큼 풀어주고 사랑해. 여보 항상 고마웠어&quot;는 내용도 적었다.</p>
<br>
<p>신영수 유언장에는 가상의 재산인 건물이 적혔다. 그는 &quot;상속인 한고은. 위 재산의 권리 권한을 상속한다&quot;고 밝혔다. 또한 유언장에 &quot;다음 생에 또 만나요. 이번 생에는 나라를 구하지 못해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quot;이라고 적었다.</p>
<br>
<p>최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월 건강검진에서 왼쪽 가슴에 5cm가 넘는 크기의 혹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p>
<br>
<p>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9528815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타격도사&#039; 장성호, 유소년 위해 타격 특강 나섰다... 윤석민-조성환-김재호 이어 4번째 &#039;레전드 레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1742132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017421329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38:4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174213291_1.jpg" />
<p>KBO리그 역대 3번째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기록한 장성호(49)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 타격편을 통해 '일타강사'로 변신한다.</p>
<br>
<p>장성호 해설위원은 현역 시절 9년 연속 3할 타율 및 통산 2100안타 221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1101개의 볼넷을 기록하는 동안 879개의 삼진만을 허용할 정도로 뛰어난 선구안을 자랑했다.</p>
<br>
<p>투수편 윤석민 TVING SPORTS 해설위원, 수비편 조성환 KBSN 해설위원, 김재호 전 SPOTV 해설위원에 이어 타격편 강사로 나선 장성호 위원은 타격의 기본 원리부터 경기 상황에 따른 실전 대응 방법까지 유소년 선수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레슨을 영상에 담았다. 특히 준비 자세와 타격 리듬, 선구안, 타석 위치 등 타격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짚어보고, 상대 투수의 구종과 특성을 파악해 자신에게 유리한 타격 상황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p>
<br>
<p>장성호 위원이 함께한 '크레레' 타격편은 멘탈 관리와 타격 기본기, 실전 기술 등을 주제로 총 4편으로 구성됐다. 유소년 선수들이 영상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훈련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 설명과 실전 시연을 함께 담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174213291_2.jpg" />
<p>기술적인 레슨과 함께 타격 부진이나 어려운 상대 투수를 만났을 때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도 전한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쌓고, 지도자를 신뢰하며 기본기에 충실한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유소년 선수들이 올바른 훈련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도 함께 담았다.</p>
<br>
<p>첫 번째 영상은 24일 오전 10시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후 31일, 11월 7일,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한 편씩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p>
<br>
<p>'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은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p>
<br>
<p>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과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
<br>
<p>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KBO 레전드와 함께 유소년 선수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나갈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17421329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재 &#039;아티스트&#039;, &#039;횡령·배임&#039; A씨 등 5인 고소장 제출..피해금액 6억 8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253341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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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1:37:1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53341831_1.jpg" />
<br>
<p>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컴퍼니가 업무상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전 임원이었던 A씨를 비롯해 총 5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피해 금액은 6억 8000만원대다.</p>
<br>
<p>22일 아티스트 컴퍼니는 공시를 통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 배임)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53341831_2.jpg" />
<br>
<p>공시에 따르면 고소인은 아티스트 컴퍼이며 피고소인은 전 임원이었던 A씨외 4명 등 총 5명이다. 배임, 횡령 발생 금액은 6억 8176만원 대다.</p>
<br>
<p>횡령 금액은 법무법인을 통한 내부 조사 결과로 발생된 금액이며 이후 수사기관의 수사 및 법원의 판결 등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알렸다.</p>
<br>
<p>앞서 아티스트 컴퍼니는 지난달 17일 임원의 횡령 배임에 대해 공지했으며 이후 조사를 이어왔고 한 달여 만에 고소장을 제출했다.</p>
<br>
<p>이 과정에서 배우 정우성은 임기를 6개월 정도 남겨 놓은 가운데 사내 이사직을 사임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75세 모태 싱글..윤미라, 프러포즈男 &#039;생사&#039; 걱정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215596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21559635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34: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1559635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215596359_2.jpg" />
<p>배우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75세 모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p>
<br>
<p>오는 25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70년대 원조 미녀 스타' 배우 윤미라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펼쳐진다.</p>
<br>
<p>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데뷔 58년 만에 윤미라가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미라는 75세의 나이에도 매끈한 피부와 목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호텔 회원권으로 지인과 조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에 스페셜 MC 조혜련은 &quot;지금까지 나온 '미우새'들과는 너무 다른 '미우새' 아니냐&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단골 편집숍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일상까지 공개되며 스튜디오의 눈길을 끌었다는데, 과연 75세 모태 싱글 윤미라의 하루는 어떨지 기대감을 모은다.</p>
<br>
<p>이어 '서방은 없어도 옷방은 3개'나 된다는 윤미라의 드레스룸이 공개됐다. 명품 편집숍 못지않은 역대급 화려한 드레스룸에 스튜디오에서는 &quot;드라마에서 본 옷들 같다&quot;, &quot;안 입는 옷 좀 던져달라&quot;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p>급기야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quot;옷방 세 개와 서방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냐&quot;라는 MC 서장훈의 질문에 최진혁 모친은 긍정의 반응을 보였고, &quot;그렇게 되면 진혁이 없는 건데 괜찮냐&quot;라는 물음에도 &quot;그건 다음에 생각하면 된다&quot;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p>
<br>
<p>뿐만 아니라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윤미라는 &quot;마음 한구석에 허전함이 있다&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그는 &quot;과거 수많은 프러포즈를 받았을 뿐 아니라, 결혼 직전까지 갔던 인연도 있었다&quot;라고 밝힌다. 20, 30대 시절에 쉴 새 없이 프러포즈를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다가 그들의 생사(?) 걱정으로 이어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br>
<p>더불어 자신의 취향부터 구체적인 나이대의 이상형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윤미라가 밝힌 연애관은 무엇이었을지, 상상을 초월하는 '75세 모태 싱글' 윤미라의 화려한 일상은 25일 밤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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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T, 애플 첫 폴더블폰 &#039;아이폰 듀오&#039; 출시… 예약 물량 인기에 흥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0304720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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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1:34:3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304720988_1.jpg" />
<p>KT가 23일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아이폰 듀오(iPhone Duo)'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p>
<br>
<p>애플의 '역작'으로 꼽히는 아이폰 듀오는 책처럼 안쪽으로 접는 폼팩터를 채택했다. 접었을 때는 5.4인치 외부 화면으로 일반 스마트폰처럼 가볍게 쓸 수 있고, 펼치면 7.6인치 대화면을 통해 태블릿처럼 영상 감상과 멀티태스킹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두께는 펼쳤을 때 5.2mm로 매우 슬림하며, 최신 A20 프로(Pro) 칩셋을 탑재해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p>
<br>
<p>새로운 폼팩터에 대한 기대감은 사전예약 단계부터 고스란히 반영됐다. 지난 16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몰인 KT 다이렉트샵에서 256GB와 512GB 모델의 1·2차 준비 물량이 예약 시작 단 1분 만에 모두 소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서 전체 용량 기준 1·2차 물량 역시 40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사전예약에서는 구매 고객 10명 중 7명이 '스타 화이트' 색상을 선택하며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p>
<br>
<p>국내 출고가는 가장 낮은 용량인 256GB 모델이 329만 원, 512GB 모델이 359만 원으로 책정됐다. KT는 고가 단말기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대 32%의 다이렉트 요금 할인과 제휴카드 더블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단말 보험인 '폰케어_iDuo'와 2년 뒤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장하는 '폰체인지_iDuo'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p>
<br>
<p>손정엽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상무)은 &quot;사전예약부터 이어진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quot;며 &quot;고객들이 애플 최초의 폴더블 가치를 완벽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KT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KT는 다음 달 9일까지 서울 광화문 KT 온맞이점에서 아이폰 듀오 특별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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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미화, 오늘(23일) 모친상 &quot;세상 소풍 끝내고 소천..조문·조의금 사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080286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08028602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26: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80286026_1.jpg" />
<p>코미디언 김미화가 모친상을 당했다.</p>
<br>
<p>23일 김미화가 고문으로 있는 지리산문화예술학교는 공식 홈페이지에 '김미화 고문님 모친상-마음으로 애도를'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하고 부고 소식을 전했다.</p>
<br>
<p>김미화의 모친 고(故) 김영자 씨는 이날 오전 1시 53분 별세했다. 김미화는 부고를 통해 &quot;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김영자 여사께서 2026년 10월 23일 오전 1시 53분에 세상 소풍을 끝내고 소천하셨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간의 고통과 외로움 모두 훨훨 떨쳐버리시고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quot;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김미화는 &quot;가족장으로 진행하며 조문, 조의금, 조화 등을 정중히 사절하오니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 부고에는 딸 김미화와 사위 윤승호의 이름이 함께 올랐다.</p>
<br>
<p>한편 김미화는 198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쓰리랑 부부'에서 김한국과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순악질 여사' 캐릭터와 유행어 &quot;음메 기죽어, 음메 기살어&quot;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딸 생일파티인데 엄마 친구만 4명..박지윤 &quot;미안해&quot; 공개 사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073337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007333716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21: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3337160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p>
<br>
<p>23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quot;엄마 친구만 네 명 온 내 딸 생일(그녀들의 자녀들 동반 1인씩)&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생일을 맞아 근사한 식당에 방문한 박지윤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HAPPYBIRTYDAY'라고 적힌 머리띠도 착용하고 있다.</p>
<br>
<p>또한 박지윤은 딸 생일파티에 참석한 자신의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p>
<br>
<p>그는 식당에서 먹은 근사한 메뉴들도 직접 찍어 올렸다.</p>
<br>
<p>박지윤은 &quot;다인아 미안해, 엄마 기분 좀 내고 싶었어. 분위기 좋은 데서&quot;라며 &quot;그래도 식당은 네가 고른 데니까... 사랑하고 축하해&quot;라고 전했다.</p>
<br>
<p>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자녀들은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3337160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체리차 車 5분 충전하면 500km 간다… 격화되는 中 EV 초고속 충전 레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00750528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007505280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15:0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5052807_1.jpg" />
<p>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메가와트(MW) 단위의 초고속 충전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체리(Chery)가 최고 충전 전력 1.44MW의 '볼트드래곤(Volt-dragon)' 시스템을 공개하며 레이스에 뛰어들었다.</p>
<br>
<p>현재 중국 초고속 충전 레이스에서는 CATL의 3세대 션싱 배터리가 10%에서 98% 충전까지 6분 27초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체리가 선보인 볼트드래곤은 10%에서 97% 충전까지 6분 50초가 소요되어, 기존 경쟁사인 BYD 블레이드 배터리 2.0(9분), 지리 에너지 골든 브릭(8분 42초), 홍치 울트라 패스트 차지(8분 3초)를 제치고 단숨에 업계 2위(Runner-up)로 도약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0075052807_2.jpg" />
<p><span class="bold">체리차가 이번에 발표한 볼트드래곤은 5분 충전만으로 500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800V 및 1000V 이상의 고전압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은 이제 기본이다.</span> 시스템 효율 96.5%의 실리콘 카바이드(SiC) 전력 반도체와 메가와트 충전 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기 위한 액침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2kg 경량화 케이블, 50dBA 이하의 저소음 설계, 로봇 팔을 활용한 자동 충전, V2G(Vehicle-to-Grid) 전력 역송 기능을 탑재해 충전 인프라의 편의성을 높였다.</p>
<br>
<p>체리는 중국 내 10개 도시에 100개소의 볼트드래곤 충전소 구축을 시작으로 연내 확장 계획을 추진하며, 2029년까지 전 세계에 2만 개 이상의 V2G 지원 충전소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BYD가 이미 플래시 충전소를 빠르게 확장하며 2만 개소 달성을 목표로 하는 등 중국 완성차 업계 간 초고속 충전 인프라 주도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언니 잘 좀 해봐&quot; 자극 받았나, 김보미 극적 8강 진출... 정작 우승자 정수빈은 &#039;승승패패패&#039; 16강서 탈락 [PBA 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9452976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945297652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14:2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52976520_5.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9452976520_1.jpg" />
<p>&quot;언니 잘 좀 해봐.&quot;</p>
<br>
<p>지난 11일 커리어 첫 우승을 이룬 정수빈(27)이 우승 소감 중 팀 동료인 김보미(28·NH농협카드)를 향해 던진 말이다. 늘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무관에 머물고 있는 친한 언니를 독려하는 말이었다. 이번엔 희비가 엇갈렸다.</p>
<br>
<p>정수빈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5차 투어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16강에서 임정숙(크라운해태)에 세트스코어 2-3(11-7, 11-4, 0-11, 7-11 8-9)으로 졌다.</p>
<br>
<p>정수빈은 지난 대회에서 커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도 승승장구했다. 64강 김도경과 경기에선 애버리지 2.083으로 압도했다.</p>
<br>
<p>그러나 5회 우승자 임정숙 앞에서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시작은 좋았다. 1세트를 11-7, 2세트는 11-4로 이기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p>
<br>
<p>3세트부터 흐름이 바뀌었다. 임정숙이 무섭게 몰아치며 3,4세트를 가져왔고 5세트에도 8-4까지 앞서갔다. 정수빈이 막판 집중력을 끌어올리며 8-8 동점을 만들었으나 마지막 공격이 아쉽게 빗나간 뒤 임정숙이 대회전을 통해 경기를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9452976520_2.jpg" />
<p>반면 정수빈으로부터 귀여운 쓴소리를 들었던 김보미는 우승자 출신 강지은(하이원리조트)을 만나 풀세트 접전 끝에 3-2(11-4, 3-11, 11-0, 8-11, 9-2)로 이기고 8강으로 향했다.</p>
<br>
<p>LPBA 통산 상금 랭킹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보미는 15위 내 선수 중 한지은(에스와이·14위)과 더불어 유이하게 우승이 없는 선수다. 프로 원년부터 꾸준히 활약해왔다는 점에선 나중에 합류한 한지은과 비교하기 어렵다.</p>
<br>
<p>우승 빼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 준우승만 3번, 4강엔 15번이나 진출했다. 그렇기에 올 시즌이 더 아쉬웠다. 개막전에서 8강에 진출했으나 이후엔 64강, 128강, 64강에 그쳤다.</p>
<br>
<p>그러던 터였기에 이번 8강행은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첫 우승을 위해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상대를 만났다. 프로당구 역사상 최초 20회 우승에 도전하는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8강에서 격돌하게 됐다. 경기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열린다.</p>
<br>
<p>김보미 외에도 임정숙과 박정현(하림), 이미래(하이원리조트), 강유진, 이선영, 이마리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같은 시간 펼쳐질 이미래와 박정현의 대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정숙과 이마리, 이선영과 이마리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격돌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9452976520_3.jpg" />
<p>남자부 64강에선 이변이 속출했다. 조재호(NH농협카드)가 김남수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고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도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브레이커스)에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p>
<br>
<p>128강서 어렵사리 승리한 조재호는 이날 김남수를 상대로 고전했다. 조재호는 1세트를 7-15(8이닝)로 패배했지만, 2세트엔 15-6(6이닝)로 가져가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3세트에 김남수가 4이닝 만에 15점을 채워 15-9로 승리, 4세트엔 5이닝에 하이런 8점을 기록하며 15-4(6이닝)로 완승, 조재호를 제치고 32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p>
<br>
<p>산체스는 자국 후배 몬테스에 패배했다. 몬테스는 1세트 15-5(6이닝)로 기선 제압 이후 2세트도 15-3(7이닝)로 완승을 거뒀다. 3세트엔 8-8 동점 상황에서 산체스는 2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반면, 몬테스는 7이닝에 5점을 뽑아내 13-8로 격차를 벌렸고, 이후 9이닝에 남은 2점을 채워 15-10(9이닝)으로 경기를 마쳤다. 산체스가 이날 애버리지 0.900으로 다소 저조한 컨디션을 보인 반면, 몬테스는 애버리지 2.045로 맹타를 휘둘렀다.</p>
<br>
<p>'승부사' 최성원(휴온스)과 '3쿠션 차세대 기수' 김준태(하림)는 각각 오태준(NH농협카드) 톤비엣호앙밍(베트남)에 승부치기 끝에 석패했다. 4차 투어 우승자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도 '20대 신예' 김관우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했다.</p>
<br>
<p>반면 '헐크' 강동궁(휴온스)은 유창선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32강에 올랐으며, '신성' 김영원(하림)도 박흥식을 3-0으로 완파했다. '스페인 최강'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방정극을 3-1로 제압했다. 이충복(하이원리조트) 조건휘(웰컴저축은행)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 등도 32강에 올랐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945297652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유, &#039;김현중 혼외자&#039; 아들 근황 공개 &quot;학업 뛰어나고 외모도 출중&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90700663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907006630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09:1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070066306_1.jpg" />
<p>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 시유가 틱톡커로 활동하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p>
<br>
<p>시유는 지난 22일 자신의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quot;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바도 못 먹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아침마다 챙겨야 할 아이가 있어 바쁘게 지낸다&quot;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p>
<br>
<p>그는 &quot;아들이 학교에서 매번 회장이나 부회장을 맡을 만큼 다부지게 자라고 있다&quot;며 &quot;학업 능력도 뛰어나고 외모도 출중해 인기가 많다. 이렇게 물어보시니 자식 자랑을 안 할 수가 없다&quot;고 밝혔다.</p>
<br>
<p>시유는 김현중과 2012년부터 3년간 연애했다. 두 사람은 교제 중 갈등을 겪으며 2014년 시유가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p>
<br>
<p>당시 김현중은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으며, 시유에게 비공개로 6억 원 합의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두사람은 재결합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듬해 다시 갈등이 불거졌다. 시유는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과 임신중절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16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br>
<p>이에 김현중은 공갈, 사기, 무고, 명예훼손 등 혐의로 맞고소하며 대립했다. 긴 법정 공방 끝에 2020년 대법원은 시유의 언론 인터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해 김현중에 1억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확정 지었다. 형사 재판에서는 시유의 사기 미수 혐의가 일부 유죄로 판결나기도 했다.</p>
<br>
<p>이 가운데 시유는 2015년 김현중의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유전자 검사 결과 김현중의 친자로 판명됐으며, 이후 시유가 홀로 아들을 양육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지난 22일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에 따르면 시유는 최근 해당 기획사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br>
<p>한편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득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굿파트너2&#039; 장나라 새 파트너 김혜윤..불꽃 튀는 맞대결 &quot;꼭 승소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5855597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58555972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07: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585559721_1.jpg" />
<p>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굿파트너2'에서 불꽃 튀는 법정 맞대결을 펼친다.</p>
<br>
<p>23일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연출 서민정) 측은 23일, 이혼계 레전드 차은경(장나라 분)과 라이징 강혜성(김혜윤 분)의 불꽃 튀는 첫만남을 기대케 하는 1차 티저를 공개했다.</p>
<br>
<p>'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았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p>
<br>
<p>무엇보다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은 장나라와 그의 새로운 파트너로 활약할 김혜윤이 합류해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p>
<br>
<p>차은경의 새로운 파트너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 돌아온 차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한 카리스마에 노련함까지 더해진 차은경의 상대는 승소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열혈 변호사 강혜성이다.</p>
<br>
<p>첫 만남부터 팽팽하게 맞선 두 사람의 법정 공방도 눈길을 끈다. 베테랑 변호사 차은경의 등장에 잠시 얼어붙은 강혜성은 &quot;시야를 좀 넓혀보시죠&quot;라는 차은경의 충고에도 물러서지 않고 &quot;내가 꼭 승소하고 만다&quot;며 전의를 불태운다. 그러나 차은경은 강혜성의 회심의 일격에도 여유롭게 대응하고, 강혜성은 그런 차은경을 못마땅한 듯 바라본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에 접근하는 두 변호사가 어떤 관계를 맺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장나라는 3년 만에 50명 규모의 로펌 '법무법인 리봄'을 일궈낸 대표 변호사 차은경 역으로 돌아온다. 차은경은 냉철한 판단력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닌 20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로, 사건의 승패를 넘어 의뢰인의 삶까지 헤아리는 인물이다.</p>
<br>
<p>김혜윤은 승소를 거듭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는다. 강혜성은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집요함과 성실함을 갖춘 인물로, 채권 추심부터 민·형사 사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이혼 사건에 남다른 열정을 지닌 그가 차은경을 만나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2위는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quot; 23세 국대 마무리, 아직도 2년 전 KS 상처 잊지 못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9384831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938483116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06:3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384831164_1.jpg" />
<p>한국 야구의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끈 국가대표 마무리 박영현(23·KT 위즈)에게도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 바로 한국시리즈(KS) 우승이다. 3년 전 마지막 문턱에서 좌절했던 기억을 잊지 않았다. 그래서 올해만큼은 반드시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다.</p>
<br>
<p>박영현은 지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quot;지난번(2023년 한국시리즈)에 내가 날린 경기도 있고, 막은 경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이제 없다. 너무 아쉬운 결과였고 2위는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1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부천북초-부천중-유신고를 졸업한 박영현은 2022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T에 입단한 우완 투수다. 데뷔 첫해부터 52경기에 등판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이듬해에는 68경기 3승 3패 4세이브 32홀드 평균자책점 2.75로 최연소 홀드왕까지 차지했다. 그해 가을도 강렬했다. NC 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에서 4경기 5이닝 무실점으로 KT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에서는 아픔을 맛봤다.</p>
<br>
<p>특히 2차전이 뼈아팠다. KT가 4-3으로 앞선 8회말 박동원(36)에게 역전 투런포를 허용했다. 결국 KT는 4-5로 패했고, 시리즈 전적 1승 1패가 된 뒤 내리 3경기를 더 내주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당시 박영현의 한국시리즈 성적은 4경기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91. 3⅔이닝 동안 2실점 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었던 무대였지만, 팀의 우승을 지키지는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384831164_3.jpg" />
<p>이후에도 가을야구에서 자신의 역할은 해냈다. 2024년에는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LG와 준플레이오프에서 총 4경기 6⅓이닝 무실점으로 1승 2세이브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통산 성적은 16경기 1승 1패 4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1.83에 달한다. 하지만 2024년에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고, 지난해에는 KT가 정규시즌 6위에 그쳐 가을야구조차 경험하지 못했다.</p>
<br>
<p>박영현은 &quot;작년에 6위를 해서 가을야구를 못 갔다. 매년 가다가 작년에 너무 일찍 쉬었다. 올해는 무조건 우승한다는 생각으로 1년을 꾸준히 해왔다. 그런 말이 현실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좋다&quot;고 밝혔다.</p>
<br>
<p>올해는 유난히 길고 치열한 시즌이었다. 박영현은 지난 1월 사이판에서 시작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훈련부터 쉼 없이 달렸다. 3월 WBC 8강을 경험한 뒤 KT로 돌아와 정규시즌을 소화했고,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했다.</p>
<br>
<p>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은 눈부셨다. 박영현은 3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4이닝 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특히 일본과 결승전에서는 8회 1사부터 등판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한국의 3-1 승리와 대회 5연패를 완성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도 4경기 5⅓이닝 무실점으로 금메달을 따낸 박영현이다.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 모두 평균자책점 0.00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p>
<br>
<p>소속팀에서도 변함없었다. 올해 정규시즌 56경기 7승 무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2.48, 61⅔이닝 65탈삼진으로 KT의 뒷문을 지켰다. 2024년 25세이브, 지난해 35세이브에 이어 3년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KT도 90승 5무 49패로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박영현에게는 2023년과 달리 한국시리즈에서 상대를 기다리는 기회가 찾아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384831164_2.jpg" />
<p>그런 박영현에게 힘이 되는 응원도 있었다. 지난해 LG의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38)는 KT의 가장 큰 강점으로 마무리 투수를 꼽았다. 김현수는 &quot;우리가 마무리는 강하지 않을까&quot;라며 박영현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p>
<br>
<p>이 말을 전해 들은 박영현은 &quot;진짜요? 저를 뽑았다고 하시니 감사하네요&quot;라며 놀란 뒤 &quot;올해는 정말 타이틀이나 그런 것은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팀을 위해서 던졌다. 기록은 그에 따른 보상이다. 1위 팀의 마무리 투수니까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던지려고 한다&quot;고 미소 지었다.</p>
<br>
<p>1월 대표팀 훈련부터 10월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지칠 만도 하지만, 한국시리즈를 앞둔 만큼 휴식은 잠시 미뤄뒀다. 박영현은 &quot;너무 많이 쉬면 감각이 부족할 수 있다. 지금도 계속 전력으로 던지고 있다. 많이 쉬었다가 던질 때와 계속 던지면서 유지할 때의 느낌이 다르다&quot;라며 &quot;시즌이 많이 길다. 사이판부터 너무 길었다. 쉬고 싶은 생각도 있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br>
<p>마지막 무대만큼은 놓칠 수 없다. 그는 &quot;올해는 나의 해인 것 같다&quot;며 웃었다. 이어 &quot;한 경기 한 경기에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부을 것이다. 우리 선수들 모두 모든 걸 쏟아내야 하는 경기다. 무조건 네 경기를 다 이기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KT는 오는 11월 2일부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승리팀을 상대로 구단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박영현은 &quot;한국시리즈는 다른 경기다. 좋은 결과도 있고 안 좋은 결과도 있겠지만 나는 무조건 좋은 결과만 생각한다. 팀이 이기려면 내가 마지막을 잘 막아줘야 한다. 스스로를 믿고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약간 흑화된..&quot; 신민아, 주지훈과 파격 커플 화보 [재혼 황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094640812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0946408126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03:1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64081262_1.jpg" />
<br>
<p>배우 신민아가 주지훈과 커플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br>
<p>23일 디즈니+는 '재혼 황후' 신민아와 주지훈의 더블유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p>
<br>
<p>화보속 신민아와 주지훈은 가죽 의상을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nbsp;신민아는 해당 화보를 공개하며 &quot;약간 흑화된 나비에와 소비에슈&quot;라고 설명했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64081262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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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64081262_3.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64081262_4.jpg" />
<br>
<br>
<p>'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br>
<p>'재혼 황후'의 황후 '나비에'와 황제 '소비에슈'는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키며 강성한 제국을 함께 이끌어왔지만 '소비에슈'의 변심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고, 누구보다 견고했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 제국의 가장 높은 자리에 선 두 사람의 위태로운 관계와 그 안에 얽힌 복잡한 감정은 '재혼 황후'의 주요한 관전 포인트.</p>
<br>
<p>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이러한 두 인물의 관계성을 연상시킨다. 서로를 향한 감정과 팽팽한 긴장감이 교차하는 듯한 분위기부터 각자의 존재감만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모습까지, 한 컷 한 컷에 두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겹쳐 놓은 듯하다. 섬세한 포즈와 깊이 있는 표정, 절제된 시선만으로도 묵직한 서사를 완성한 신민아와 주지훈은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빼앗는다.</p>
<br>
<p>한편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1~4회가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만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희망적인 소식&quot; 워밍업도 패스했던 이강인 돌아왔다 &#039;팀 훈련 복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8590083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0859008385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1:02:3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590083857_1.jpg" />
<p>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 워밍업도 하지 않은 채 결장했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팀 훈련에 복귀했다.</p>
<br>
<p>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한국시간) &quot;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감독에게 반가운 소식 중 하나는 이강인의 팀 훈련 복귀&quot;라며 &quot;코케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 이어 조니 카르도주까지 훈련에 빠진 가운데 (이강인의 복귀는) 희망적인 소식&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날 지난 슈투트가르트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가볍게 훈련을 진행했다. 선발로 나서지 않았던 선수들은 이날 유소년팀 선수들과 미니게임을 진행했는데, 당시 결장했던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던 그룹에 합류했다.</p>
<br>
<p>매체는 &quot;이강인은 다른 선수들보다 훈련 강도를 낮췄다. 이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전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를 갖추기 위함&quot;이라며 &quot;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여전히 무리하게 기용하지는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앞서 이강인은 지난 21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슈투트가르트전 원정길에 동행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워밍업도 하지 않은 채 결장했다. AT 마드리드 이적 후 공식전 12경기 만에 첫 결장이다.</p>
<br>
<p>당시 결장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렸는데, 구단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 소속 페드로 푸야나 기자는 &quot;(이강인이) 대퇴사두근에 타박상을 입은 데다 가벼운 불편함까지 느끼고 있어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았다. 예방 차원에서 워밍업도 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p>
<br>
<p>큰 부상까지는 아니라는 현지 설명처럼 실제 이강인은 곧바로 팀 훈련에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AT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의 맞대결은 오는 25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590083857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00억 넘게 벌었는데..&#039;이혼&#039; 서인영 &quot;혼전계약서 못 써 땅을 쳤다&quot; [종합](유행꼰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09235396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0923539687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54:2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235396873_1.jpg" />
<p>'서인영의 유행꼰대' MC 서인영이 이혼 전문 변호사를 만나 이혼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br>
<p>지난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4회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일일 특별 전문가로 출연했다.</p>
<br>
<p>이날 MC 서인영은 '이혼'이라는 주제에 숙연해 하면서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MC 미미미누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이별 위자료'를 소개했다. 장기 연애 끝에 결혼이 어렵다고 판단한 남성이 미안한 마음에 여자친구에게 5000만 원을 주려 한다는 사연에 서인영은 &quot;대박이다. 과하다. 하지만 받을 의사는 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어 박민철 변호사가 등장하자, 서인영은 &quot;전에 만났어야 했는데&quot;라며 반가워했다. 박민철 변호사는 &quot;이제 더 이상은 만나시면 안 된다&quot;고 받아쳤다. 서인영은 &quot;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싶다. 사람이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른다. 나도 내가 이혼할 줄 몰랐다. 그런데 나 빼고 모두 알았다더라&quot;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br>
<p>앞서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파경을 맞았다. 현재 6살 연상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세계적인 부호들의 이혼과 천문학적인 재산 분할 사례도 소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결혼 27년 만에 이혼하며 당시 약 80조 원에 달하는 재산을 분할한 것으로 추정됐고,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전 배우자에게 약 40조 원 규모의 주식을 넘긴 것으로 소개됐다.</p>
<br>
<p>국내 재벌들의 이혼 사례도 다뤄졌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의 재산 분할 소송도 소개됐다. 특히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의 소송에서는 1심에서 약 2조 5500억 원 규모의 재산 분할 판결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p>
<br>
<p>박민철 변호사는 이혼 시 재산 분할에 대비하는 요령도 전했다. 그는 육아와 가사노동을 기록한 일기를 작성하고 배우자에게 메시지로 공유하는 것 역시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도를 입증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quot;결혼 생활이 충실해지고 문제가 없어지는 효과도 있다&quot;며 기록의 긍정적인 측면을 짚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235396873_2.jpg" />
<p>해외 셀럽들의 혼전 계약서도 이목을 끌었다. 이 가운데 2010년 한 결혼정보업체가 진행한 '혼전 계약서를 쓸 것 같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서인영이 1위를 차지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quot;지금에야 바뀌었고, 한창때는 나는 무조건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잘 본 거다.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하니까 못 썼다. 땅을 치고 후회했다. 꼭 써라&quot;고 털어놨다.</p>
<br>
<p>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혼전 계약서 사례도 소개됐다. 이혼 시 호날두의 재산을 분할 대상에서 제외하고, 배우자에게 마드리드 저택 소유권과 매달 10만 유로를 지급한다는 내용이었다.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혼전 계약서 사례에서는 유튜브 수익과 지분에 대한 권리 제한, 외도 시 약 73억 원을 지급한다는 조항이 소개됐다.</p>
<br>
<p>서인영은 자신이 혼전 계약서를 작성한다면 넣고 싶은 조항에 대해 &quot;저도 예전에는 100억 원을 넘게 벌고 있었다. 제 돈을 건드리지 말라는 조항을 꼭 쓸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셀럽들의 광고 계약서에 포함되는 품위 유지 의무와 위약금 조항도 소개됐다. 박민철 변호사는 헤어스타일과 체중 유지 의무까지 계약 조건에 포함되는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p>
<br>
<p>역사 속 결혼 계약서도 살펴봤다. 튀르키예에서 발견된 약 4000년 전 점토판에는 부부의 이름과 증인, 이혼 시 지급할 위자료 등이 기록돼 있었다. 결혼 후 2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여성 노예를 대리모로 들일 수 있다는 조항도 소개돼 놀라움을 안겼다.</p>
<br>
<p>황당한 위자료 청구 사례도 공개됐다. 소개팅 상대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자 약 1300만 원을 청구한 사건부터 결혼식 다음 날 아내의 민낯을 보고 이혼 소송과 약 23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한 사건까지 소개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br>
<p>이색 재산 분할 사례도 이어졌다. 냉동 배아의 처분권을 두고 남편은 폐기를, 아내는 보관을 주장하며 대립한 사건에서는 법원이 아내의 손을 들어줬다. 또한 배우 윌리엄 샤트너의 이혼 합의서에 고가의 종마 정액 소유권이 명시된 사례와 거액의 자산을 보유한 부부가 6만 7000원짜리 토스터 오븐을 두고 다툰 사례도 소개됐다.</p>
<br>
<p>방송 말미 박민철 변호사는 &quot;국내 실제 사례만 다루다가 해외에서의 특이하고 기이한 사례까지 접하니 너무 흥미롭고 실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quot;고 밝혔다. 서인영은 &quot;고구마를 먹은 것처럼 답답하다. 잘 생각해야겠다&quot;며 이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소감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어매틱 쓴 유일한 MPV, 메르세데스-벤츠 V 클래스 장단점 분석해 보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092737491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0927374917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52:4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273749170_1.jpg" />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MPV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V-클래스(Mercedes-Benz V-Class)'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10월 21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V 300 d 4MATIC 익스클루시브(EXCLUSIVE)' 단일 트림으로, 권장 소비자가격은 부가세 포함 및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1억 2,400만 원이다.</p>
<br>
<p>이 차는 최고출력 237마력(ps)의 OM654 엔진과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OM654 엔진은 낮은 엔진 회전 영역부터 풍부한 토크를 전달하며, 4MATIC 시스템은 도심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안정적인 구동력을 확보한다. 국내 판매 MPV 중 유일하게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을 적용한 점을 주목할 만 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273749170_2.jpg" />
<p>실내는 1열과 2열 시트 열선 및 통풍 기능을 지원하며, 2열에는 럭셔리 시트를 적용해 장시간 이동 시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선택사양으로 파노라믹 슬라이딩 루프를 제공해 실내 개방감을 높였다.</p>
<br>
<p>이외에도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2.3인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주차 패키지, 디지털 룸미러,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컴포트 클로징, 시트 등받이 테이블 및 조명, 후석 전동 벨트 텐셔너 등이 탑재됐다. 특히 국내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개폐식 테일게이트 윈도우를 적용해 테일게이트 전체를 열지 않고 후면 윈도우만 별도로 개폐하여 소형 짐을 편리하게 적재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273749170_3.jpg" />
<p>메르세데스 벤츠는 내년 VLE까지 밴 라인업에 새로 포함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밴 모델 가운데 가장 화려한 VLS로 상품 기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클래스는 기아 카니발 리무진 그리고 토요타 알파드, 렉서스 LM 등이 고객의 호응을 얻어내며 VIP 리무진 시장을 타겟으로 삼아 국내 출시하는 모델이다. 다만 VLE 등을 향후 출시 예고한 상황에서 한 세대 이전 시스템을 지금 도입한다는 점은 프리미엄 메이커의 지위를 자처하는 브랜드로서 시장의 환영받기 어렵다. 아울러 전동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지금 디젤엔진을 장착한 리무진 밴이 고객에게 얼마나 설득력을 갖게될 지 지켜볼 일이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A2O LITE 아이찡, 부모 빚투 후폭풍..中 팬들 나섰다 &quot;대신 갚자&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9421333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942133345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52: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21333450_1.jpg" />
<p>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멤버 아이찡(AIJING)이 부모의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팬들이 채무를 대신 갚기 위한 모금을 제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지난 2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NOWnews는 아이찡의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이자 일부 팬들이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채무를 대신 상환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는 '아이찡 부모의 빚을 대신 갚아주자'는 취지의 게시물이 등장했다.</p>
<br>
<p>한 팬은 &quot;도울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한번 조직해 보자. 가능하다면 아이찡 어머니도 단체 채팅방에 초대했으면 좋겠다&quot;며 &quot;문제가 있다면 우선 해결하면 된다. 지금은 아이찡이 춤을 추는 즐거움과 데뷔의 기쁨을 온전히 누렸으면 좋겠다&quot;고 제안했다.</p>
<br>
<p>아이찡이 데뷔 이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부모의 임금 체불 논란으로 아이찡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자 팬들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p>
<br>
<p>다만 이 같은 움직임을 두고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졌고, 현재까지 실제 모금이 진행됐거나 채무 상환이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21333450_2.jpg" />
<p>앞서 아이찡의 부모는 자신들이 운영하던 회사의 임금을 체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중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이찡의 부모가 설립한 베이징 쒀페이쓰 교육과기유한회사는 약 2년간 직원들에게 급여를 제때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의 강제집행 대상이 된 채무 규모는 총 345만 위안(약 7억 원)에 달한다.</p>
<br>
<p>특히 직원들의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딸의 연예계 데뷔를 위해 거액을 투자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했다.</p>
<br>
<p>논란이 커지자 아이찡의 어머니는 SNS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회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인정하며 채무 해결을 위해 협의 중이고,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br>
<p>그러면서 딸은 회사 운영 및 채무 문제와 무관하다며 이번 논란이 아이찡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p>
<br>
<p>한편 그룹 A2O LITE는 데뷔곡 'NEON'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 연속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써클차트 42주차 글로벌 K-pop차트, 디지털 차트 1위,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위, Shazam(샤잠)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차트 4위, 중국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1위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추앙&#039; 부르는 손석구 &quot;&#039;은퇴&#039; 고민했다&quot; 충격 고백 [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9440139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944013960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50: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4013960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40139607_2.jpg" />
<p>배우 손석구(43)가 '비서진'에서 '은퇴'를 고민했던 과거를 떠올린다.</p>
<br>
<p>23일 밤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라크 파병부터 늦깎이 배우 데뷔까지, 손석구의 다이내믹한 인생사가 담인 '손석구 해방일지'가 공개된다.</p>
<br>
<p>이날 손석구는 방송 최초로 한국 군대 생활부터 이라크 파병 지원까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군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미국 문화에 익숙했던 그가 한국 군대에서 겪은 웃픈(?) 일화는 물론, 이라크 파병을 간절히 원한 나머지 부모님 몰래 지원을 감행했던 대담한 사연까지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손석구의 파격적인 행동에 비서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부모님을 한숨짓게 한 손석구의 역대급 일탈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그런가 하면 손석구는 &quot;배우를 그만두려고 했다&quot;라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p>
<br>
<p>35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한 손석구. 배우를 포기하려고 결심한 순간, 그의 인생을 뒤바꿀 결정적인 작품과 조력자를 만나게 되었다는데. 과연 은퇴의 문턱에서 그를 이끌어준 귀인과, 인생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br>
<p>뿐만 아니라, 바쁜 스케줄에서 해방된 손석구는 '비서진'과 함께 오락실을 찾아 숨겨왔던 승부 본능을 불태운다. 그는 비서진과의 즉흥 대결에서 수준급 농구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이라크 파병 경험에서 비롯된 남다른 사격 실력까지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해진다. 손석구의 화려한 활약에 비서진은 승부도 잊은 채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손석구 추앙'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br>
<p>손석구의 '추앙'을 부르는 매력은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준석, &#039;닥터X&#039; 존재감↑..촌철살인 능글맞은 호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3233107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32331070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41:4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323310703_1.jpg" />
<br>
<p>배우 허준석이 시청자들의 대리만족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p>
<br>
<p>지난 16,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허준석은 응급의학과 교수 김성진(허준석 분)으로 분해 극에 묵직한 무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에게 교통사고 환자들 상황에 대해 브리핑하던 김성진은 모두에게 언성을 높였다. 울분을 터트리며 과거 병원에서 사망한 동료 의사를 언급했다. 김성진은 당시 동료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성진은 이번에도 응급실에서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진 직원을 보고 다급하게 움직였다. 부승권에게 수술을 요청하던 김성진은 계수정(김지원)이 집도한다는 소식에 놀랐지만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나자 안도했다. 또 김성진은 자신들의 이익만 좇는 교수들에게 촌철살인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p>
<br>
<p>허준석은 섬세한 완급 조절을 통해 웃음과 진지함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인시켰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특유의 대사 소화력으로 상대와의 티키타카를 더욱 차지게 살려냈다.</p>
<br>
<p>'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br>
<img src="https://menu.mt.co.kr/animated/star/2026/10/2026102309323310703_animated_09414012.gif"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2PM 황찬성, &#039;사이공 오빠&#039; 주연으로 베트남 스타들과 호흡 ..K팝 스타 변신[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083411708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0834117080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31:1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41170808_1.jpg" />
<br>
<p>2PM 멤버이자 배우 황찬성이 영화 '사이공 오빠' 주인공이됐다.</p>
<br>
<p>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quot;황찬성이 박규태 감독의 신작 '사이공 오빠'에서 K팝 스타 민호 역을 연기한다. 베트남 영화와 예능에서 활약해온 인기 스타들과 호흡을 맞춘다&quot;고 밝혔다.</p>
<br>
<p><span class="bold">'사이공 오빠'는 K팝 스타를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 아내들을 찾아 서울에 온 두 베트남 남편의 좌충우돌 여정을 그리는 휴먼 코믹 로드무비. 낯선 문화와 언어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사건에 가족과 사랑, 잊고 지냈던 꿈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육사오'를 연출한 박규태 감독이 연출한다.</span></p>
<br>
<p><span class="bold">황찬성</span>이 연기하는 민호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K팝 스타. 아내를 찾아 한국에 온 베트남 치과의사 티엔민과 뜻밖의 사건으로 얽히며서 벌어지는 일을 연기한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의 삶과 선택을 둘러싼 인간적인 고민을 품고 있는 인물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p>
<br>
<p>그룹 2PM으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나온 황찬성은 이번 작품에서 오랜 무대 경험과 배우로서 쌓아온 표현력을 함께 펼칠 예정. 스타의 카리스마와 무대 뒤 진솔한 감정을 오가며 민호의 입체적인 매력을 연기한다. 특히 티엔민의 기타와 민호의 노래가 세대와 언어를 넘어 두 사람을 연결하는 설정은 황찬성의 음악과 연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로 꼽힐 예정이다.</p>
<br>
<p>황찬성과 호흡을 맞추는 베트남 배우들 역시 인기 스타다. 티엔민 역의<span class="bold"> 끼에우 민 뚜언(Kiều Minh Tuấn)</span>은 베트남 상업영화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인기 배우다. 주연작 '열여덟 미만 금지'(Em Chưa 18, 2017)는 개봉 당시 베트남 자국 영화 역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 '완벽한 타인'과 '럭키'의 베트남 리메이크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넓혔다.</p>
<br>
<p>바우 역의<span class="bold"> 레 즈엉 바우 럼(Lê Dương Bảo Lâm)</span>은 영화와 방송을 넘나드는 배우이자 코미디언이다. 2015년 코미디 경연 프로그램 '끄어이 쑤옌 비엣'(Cười Xuyên Việt)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베트남판 '1박 2일'인 인기 리얼리티 예능 '2 Ngày 1 Đêm'에서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p>
<br>
<p>끼에우 민 뚜언과 레 즈엉 바우 럼은 '2 Ngày 1 Đêm'에 함께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조합으로 사랑받아왔다. 두 배우가 쌓아온 호흡에 황찬성의 무대 장악력과 연기 매력이 더해지면서 시너지가 기대된다.</p>
<br>
<p>'사이공 오빠'는 한국 제작사 필름라인과 베트남 BHD, 웹TV아시아가 함께하는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다. 2026년 영화진흥위원회 국제공동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서울과 호치민을 배경으로 K팝과 여행, 가족이라는 소재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nbsp;'사이공 오빠'는 현재 국내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후 베트남에서 촬영을 이어가며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후, 가수 데뷔에 母 냉담 &quot;父 윤민수 유명세 못 넘으면..죄송한 마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542123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54212300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24: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542123005_1.jpg" />
<p>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수의 꿈을 향한 어머니의 반대를 털어놨다.</p>
<br>
<p>최근 유튜브 채널 '네오라이브 뮤직'에는 '아버지를 뛰어넘지 못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윤후는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quot;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다. 이걸로 먹고살아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제가 좋아하는 거니까 취미로 생각했던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노래는 저한테 위로가 되는 것 중 하나다. 입시 때 힘들었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지금도 마찬가지&quot;라며 음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특히 윤후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반대로 가수의 꿈을 접었던 사연을 고백했다.</p>
<br>
<p>그는 &quot;9살 때까지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음악을 하면 아버지의 유명세를 뛰어넘지 못하는 이상 평생 아버지의 아들로 살 수밖에 없다고 하셨다&quot;며 &quot;그 말을 듣고 꿈을 확 접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나 17살 때 아버지 윤민수의 격려로 다시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윤후는 &quot;17살 때 우연히 아버지 앞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아버지가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다. 이후 음원을 한번 내면서 음악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다만 어머니는 여전히 자신의 가수 활동을 반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quot;어머니는 아직도 별로 안 좋아하신다. 이제 저도 성인이라 크게 관여하지는 않으시지만, 여전히 내켜 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죄송한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p>
<br>
<p>한편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로,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GM, 40배 성능 끌어올린 중앙 컴퓨팅 유닛(CCU) 및 차세대 아키텍처 깜짝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09140418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0914041864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17:3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140418649_1.jpg" />
<p>제너럴 모터스(GM)는 10월 21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GM Forward' 행사를 통해 주요 판매 차종을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 확대 로드맵과 차세대 전기·컴퓨팅 아키텍처를 공식 공개했다.</p>
<br>
<p>GM은 2028년부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양산 전 단계 차량을 대상으로 폐쇄 코스에서 시험이 진행 중이며, 향후 주요 내연기관 차종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해당 아키텍처는 2028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적용 이후 주요 내연기관 풀사이즈 SUV, 트럭, 3열 크로스오버 및 4세대 EV 라인업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140418649_2.jpg" />
<p>차세대 아키텍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고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에 공통 적용할 수 있는 컴퓨팅·네트워크·소프트웨어·인터페이스 체계를 구축한다. 각 차량 용도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제어 기능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차종에 동일한 기술 기반을 적용하도록 설계됐다. 자체 설계 액체 냉각 방식 중앙 컴퓨팅 유닛(CCU)은 현행 대비 약 40배 높은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자율주행·능동 안전·섀시 및 구동 소프트웨어를 통합한다. 고속 이더넷 기반 조널 집선 장치는 기존 대비 36배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배선 길이·무게를 30% 줄이며 셀룰러 연결 속도를 최대 50% 향상시킨다.</p>
<br>
<p>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구조를 통해 특정 차종에서 검증된 개선 사항은 OTA 업데이트로 전 라인업에 적용된다. 자율주행 개발 및 검증에는 슈퍼크루즈 누적 12억 마일 핸즈프리 주행 데이터와 수백 대 전용 차량으로 매달 수집하는 약 100만 마일의 다중센서 데이터가 활용된다. 또한 모방학습, 셀프 플레이 기반 강화학습, 매일 30억 마일 이상을 가상 주행하는 대규모 시뮬레이션을 결합해 대응력을 높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현무와 동갑&#039; 아이브 리즈 母 &quot;딸 미모는 친가 쪽..끼는 날 닮았다&quot;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085525392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0855253925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0:13:5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552539251_1.jpg" />
<p>걸 그룹 아이브 멤버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외모와 끼에 대해 언급한다.</p>
<br>
<p>23일 오후 방송되는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아이브 가을, 리즈가 함께한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이 펼쳐진다.</p>
<br>
<p>이날 고양특례시에 뜬 전현무는 &quot;이번 메뉴는 내가 고등학교 졸업식 때 먹었던 추억의 음식&quot;이라고 힌트를 던진다. 리즈는 곧장 전현무와 1977년생 동갑인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해당 메뉴를 함께 추측한다.</p>
<br>
<p>리즈 어머니는 &quot;우리 시절엔 자장면 먹었다&quot;고 말하고, 전현무는 의미심장하게 고개를 끄덕인 뒤 &quot;이왕 통화한 김에 딸 자랑을 한번 해달라&quot;고 요청한다. 그러자 어머니는 &quot;딸이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고 예뻤다&quot;며 &quot;할아버지, 할머니가 인물이 좋으셨다&quot;고 친가쪽 이야기를 꺼낸다.</p>
<br>
<p>전현무는 &quot;그럼 끼는 누구한테 물려받았냐?&quot;고 추가 질문하는데, 리즈의 어머니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quot;끼는 저를 닮았다&quot;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p>
<br>
<p>유쾌한 통화 후, 네 사람은 일산 주민들의 추억이 서린 맛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사장은 &quot;저희는 방송 촬영 절대로 안 한다&quot;며 단칼에 섭외를 거절한다. 거절 이유를 들은 곽튜브는 &quot;이해가 된다&quot;며 고개를 끄덕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552539251_2.jpg" />
<p>잠시 당황한 전현무는 노련하게 'B안'을 가동한다. 다행이 두 번째 식당의 사장은 &quot;아이브 알죠. 너무 잘 알죠&quot;라며 이들을 반갑게 맞는다. 그러면서 사장님은 &quot;원래 1996년까지 신촌에서 '갈빗집'을 하다가 여기로 확장, 이전했다. 연세대 앞 '3대 갈비' 중 하나였다&quot;고 설명한다. 이에 곽튜브는 &quot;현무 형은 (연세대) 97학번이라 아쉽게 못 먹어봤겠네&quot;라고 반응하고, 전현무 역시 고개를 끄덕인다.</p>
<br>
<p>식당에 자리를 잡은 이들은 LA갈비와 얼큰 곰탕을 영접한다. 식사 중 전현무는 가을과 리즈에게 &quot;너희는 쇼츠 뭐 봐?&quot;라고 묻는다. 가을은 &quot;요리 브이로그를 주로 본다&quot;고 취미를 밝힌다. 리즈는 &quot;가을 언니가 (아이브) 단체 카톡방에 요리법도 자주 공유한다&quot;고 증언한다.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552539251_3.jpg" />
<p>또한 전현무는 &quot;나중에 30~40대가 되면 뭐하고 있을 것 같냐&quot;고 이들의 미래도 궁금해한다. 리즈는 &quot;저는 무조건 노래하고 있을 것 같다&quot;며 천생 가수다운 답을 내놓는다. 곽튜브는 &quot;제가 70대가 되면 '김지원(리즈 본명) 쇼에 방청객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quot;고 응원하고, 전현무는 &quot;난 그때까지 살아있으면 '리즈 쇼'에 가겠다&quot;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돌싱&#039; 쥬얼리 이지현 &quot;결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빌 게이츠도 이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1804365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180436577</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58: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180436577_1.jpg" />
<p>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결혼에 앞둔 구독자의 고민에 조언을 건넸다.</p>
<br>
<p>22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취업? 이직? 결혼? 소송? 경험치 1000% 퀸지현이 고민 들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팬들의 다양한 사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p>
<br>
<p>이날 한 구독자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quot;결혼이 원래 이렇게 어렵냐&quot;라고 물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180436577_2.jpg" />
<p>이에 이지현은 &quot;맞다.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다. 넬슨 만델라도 이혼하고, 빌 게이츠도 이혼했다. 돈이 그렇게 많은 사람도 이혼한다&quot;며 &quot;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맞다&quot;라고 말했다. &nbsp;&nbsp;&nbsp;&nbsp;</p>
<br>
<p>이어 &quot;두 분의 기준에 맞춰라. 두 분이 서운하지 않으면 안 싸운다. 보인들 결혼식인데 불행하면 어떡할 거냐. 두 분의 관계가 우선이라고 생각해라&quot;라며 &quot;둘이 싸우지 않게 두 분의 기준으로 하라&quot;라고 조언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상견례도 다 똑같다. 이래도 말 나오고 저래도 말 나온다. 지금 결혼을 앞두고 모든 선택이 다 버거울 거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하는 거니까&quot;라고 응원했다.</p>
<br>
<p>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현재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 80%가 K콘텐츠 봤다..韓 진출 10년 성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083734768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08373476827</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52: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73476827_1.jpg" />
<br>
<p>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한국 창작 생태계와 함께 이뤄낸 성과를 조명했다. 신인 창작자 발굴부터 제작 환경의 발전,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흥행까지 K콘텐츠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간 발자취를 되짚었다.</p>
<br>
<p>23일 공개한 '넷플릭스와 한국의 10년)' 웹사이트는 넷플릭스 서비스의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해당 웹사이트에서는 ▲콘텐츠 ▲프로덕션 ▲로컬라이제이션 ▲넷플릭스 이펙트, 4가지 분야에 걸쳐 넷플릭스와 한국 창작 생태계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우정과 성과를 인터뷰, 주요 수치, 작품 사례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한국 오리지널 3편 중 1편 이상은 신인 작품</p></div></div>
<p>최근 3년간 공개된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중 3편 중 1편 이상은 신인 감독이나 작가의 작품이다.</p>
<br>
<p>'킹덤' 시즌2 조연출을 거쳐 '기리고'로 데뷔한 박윤서 감독은 &quot;넷플릭스가 익숙한 이름에 기대기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적극 믿어주기 때문에 가능했던 도전&quot;이라며 &quot;'킹덤' 조감독 때 기회를 받았던 것처럼, '기리고' 때 신인 배우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어서 좋았다&quot;고 말했다. '로기완'으로 첫 장편영화 연출에 나선 김희진 감독은 &quot;유능한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했고, 후반작업을 조율하고 점검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quot;며 신인 창작자의 첫 도전을 뒷받침한 제작 환경의 발전을 언급했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다양해진 소재와 형식</p></div></div>
<p>한국 창작자들이 다룰 수 있는 소재와 형식도 다양해 졌다.</p>
<br>
<p>'은중과 상연'의 최경숙 기획PD는 &quot;이전에는 '가능한 많은 사람이 볼 이야기'를 만들었다면, 넷플릭스 이후에는 훨씬 다양한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게 됐고, 소재도 넓어졌다&quot;고 설명했다. '소년심판' 김민석 작가는 &quot;넷플릭스와 작업하며 좋았던 건 미리 한계를 정하지 않았다는 점&quot;이라며 &quot;처음부터 글로벌 성적에 크게 연연하기보다는 우리 이야기를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quot;고 전했다.</p>
<br>
<p>'D.P.' 한준희 감독은 &quot;위험을 감수해야 흥미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다&quot;며 &quot;답은 알 수 없지만 작품으로 좋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참교육' 김무열 배우는 &quot;넷플릭스를 통해 TV 드라마와 영화의 장점을 함께 보여줄 수 있게 됐다&quot;며 &quot;배우에게 자유롭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무대가 생겼다는 것이 기쁜 일&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73476827_2.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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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80개 이상 제작사, 200편 이상 제작·공동 제작</p></div></div>
<p>넷플릭스는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약 80개 이상의 제작사와 협업하며 약 200편 이상 한국 작품을 제작 또는 공동 제작했다.</p>
<br>
<p>해당 기간 동안 제작된 한국 작품에는 약 2만 5천명 이상의 출연진과 제작진, 약 7만 명 이상의 보조출연자와 일일 고용 인력이 참여했다. 촬영은 한국 전역 1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에서 진행됐다.</p>
<br>
<p>제작 파트너들은 창작자의 구상을 실현하는 협업의 의미를 전했다. 최진희 이매지너스 대표는 &quot;넷플릭스는 한국의 창작자들이 더 다양한 이야기에 도전하고, 더 넓은 세계를 무대로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었다&quot;고 말했다. '고백의 역사' 제작사 봄바람영화사의 박지영·곽희진 대표는 &quot;어려운 부분을 함께 고민하면서도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줬다&quot;고 밝혔다.</p>
<br>
<p>예능에서도 꾸준한 시도가 이어졌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윤현준 스튜디오슬램 대표는 &quot;중요한 것은 단순히 예산을 많이 쓰는 게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투자해준다는 것&quot;이라며 &quot;처음부터 성공했던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투자하고 발전해왔다는 점이 큰 차이를 만들었다&quot;고 평가했다. '솔로지옥'의 김수아 시작컴퍼니 대표는 농담처럼 나온 헬리콥터 아이디어가 작품의 대표 장면이 된 경험을 소개하며, 수평적인 협업과 전문적인 후반작업 시스템이 제작진의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p>
<br>
<p>높아진 기술 기준은 현장의 자신감으로 이어졌다. 박진영 컬러리스트는 &quot;HDR 도입으로 영상의 표현 가능성이 넓어졌다&quot;고 전했고, 김석원 사운드 슈퍼바이저는 &quot;그 기준을 따라가다 보니 세계의 기준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그것이 우리의 자신감이 됐다&quot;고 밝혔다. 홍정호 VFX 슈퍼바이저는 &quot;VFX를 후반작업으로 보지 않고, 감독이 시나리오를 건네주는 순간부터 끝까지 같이 간다&quot;고 말했다.</p>
<br>
<p>'오징어 게임' 남나영 편집감독은 &quot;작품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스태프도 주목받게 됐다&quot;며 에미상 편집상 후보에 올랐던 경험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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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73476827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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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전 세계 회원 약 80%가 한국 콘텐츠 시청</p></div></div>
<p>넷플릭스 회원의 약 80%는 한국 콘텐츠를 시청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넷플릭스 공식 순위 사이트 투둠(Tudum)의 TOP 10 집계가 도입된 이후 글로벌 TOP 10에 진입한 한국 작품은 200편 이상이다.</p>
<br>
<p>'참교육' 홍종찬 감독은 &quot;유통기한이 짧은 상품이 아니라 오래 남는 작품이라는 감각&quot;을 제작 환경의 변화로 꼽았다. '꿀알바' 김다민 감독은 넷플릭스를 큰 확성기에 비유하며 &quot;실시간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작품을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의미&quot;라고 전했다. '고백의 역사' 남궁선 감독은 &quot;한 국가 안에서는 팬층이 광범위하지 않은데 전 세계 팬들이 합쳐지니까 굉장했다&quot;며 각국 관객이 온라인에서 함께 감상을 나누는 경험을 축제에 비유했다.</p>
<br>
<p>한국 단편 영화에도 새로운 관객이 찾아왔다. '월남보살' 김근호 감독은 &quot;언젠가는 넷플릭스 시리즈나 장편영화를 선보이고 싶다는 꿈도 생겼다&quot;고 말했다.'선희이모' 위은경·손광민 감독도 &quot;전작에 비해 수천 배 많은 피드백과 해외 영화제 상영 기회를 얻었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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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73476827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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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넷플릭스가 제공한 교육 프로그램 6500명 이상 수료..한국 창작 생태계의 다음 10년 이끌 인재에 투자</p></div></div>
<p>넷플릭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프로덕션 역량 강화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6,500명 이상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웹사이트는 교육과 제작 경험이 현장 전문가의 성장으로 이어진 사례도 담았다.</p>
<br>
<p>'킹덤' 조명팀을 거쳐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B팀 조명감독을 맡은 백승민 감독은 &quot;제작 규모가 커지면서 다양한 장르와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현장 스태프도 이전에 경험하기 어려웠던 촬영 기법이나 새로운 장비를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quot;고 말했다.</p>
<br>
<p>구상모 라인 프로듀서는 제작 인턴 당시 실무자들에게 제작 전반을 배우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국내·이탈리아 촬영에 참여했다. 그는 &quot;내 연차에 해외 촬영을 경험하기는 쉽지 않은데, 시야를 넓혀 지금처럼 현장에서 활발히 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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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73476827_5.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122개 더빙·자막 파트너와 협업</p></div></div>
<p>넷플릭스는 더빙 스튜디오 119개와 자막 전문 파트너 3개 등 총 122개의 현지화 파트너와 협업하며 한국 이야기를 세계 시청자와 연결한다. 웹사이트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의 정서를 각국 언어로 옮긴 제목 번역과 '피지컬: 아시아'의 팀별 색상 자막 등 현지화 사례를 소개했다.</p>
<br>
<p>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용 자막이 바꾼 일상도 담았다. 강내영 화면해설 작가는 &quot;'킹덤' 공개와 동시에 화면해설이 시간차 없이 제공됐다&quot;며 이를 이용하는 주변 지인들이 반겼던 순간을 전했다. 수어 강사이자 배리어프리 콘텐츠 모니터 요원인 최하늘은 &quot;친구들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공통된 대화 소재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좋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정우♥&#039; 차정원, 결혼 앞두고 신혼집 꾸미나..오픈런 일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2356872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235687209</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51: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235687209_1.jpg" />
<br>
<p>배우 하정우(47)와 결혼식을 앞둔 차정원(36·본명 차미영)이 오픈런 일상을 공유했다.</p>
<br>
<p>차정원은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빈티지 가구점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차정원은 &quot;예쁜건 오픈런&quot;이라는 글과 함께 신혼집을 꾸미기 위해 가구점을 방문한 듯한 모습을 암시했다.</p>
<br>
<p>특히 차정원은 함께 오픈런 한 지인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결혼식을 앞둔 설렘을 전한다.</p>
<br>
<p>앞서 지난 1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배우 하정우가 12월 1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quot;라고 밝혔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스타뉴스에 &quot;차정원이 배우 하정우와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quot;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약 6년 동안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랜 열애 끝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축하가 쏟아졌다.</p>
<br>
<p>차정원은 하정우보다 11살 연하의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 드라마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그이', '유별나! 문셰프' 등에 출연했다. 차정원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패션 예능 '팔로우미',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하기도 했다.</p>
<br>
<p>한편 하정우는 2002년 데뷔했으며 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 함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윗집 사람들'을 통해 감독으로서 행보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상반기 tvN 드라마 '건물주 되는 법'으로 시청자를 만났고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눈물의 여왕&#039; 250억 자산가 고모의 반전..김정난 &quot;명품백보다 &#039;에코백&#039;&quot; [김주하의 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395128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395128412</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51: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9512841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95128412_2.jpg" />
<p>'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배우 김정난이 '재벌 전문 배우'라는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감춰진 속내를 고백한다.</p>
<br>
<p>김정난은 24일 밤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시즌1의 마지막 회인 48회에서 &quot;'재벌 전문 배우'라는 이미지가 생겼다&quot;라고 밝힌다. 그간 그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부동산 재벌부터 '재벌집 막내 아들' 재벌가 맏며느리, '눈물의 여왕' 속 250억 자산가 고모까지. 막강한 재력과 권력을 지닌 역할을 연이어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br>
<p>그러나 김정난은 &quot;그렇게 막 유쾌하지는 않다&quot;라며 뜻밖의 반전 고백을 내놓는다. 김정난은 &quot;40대 이후 출연한 작품 가운데 유독 부자 캐릭터를 맡은 작품들이 크게 성공했다&quot;라면서도, &quot;배우로서 한 가지 이미지에 갇히는 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배우로서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br>
<p>특히 김정난은 승승장구하는 재벌 전문 배우의 포스와 전혀 다른 현실 라이프로 웃음을 안긴다. 백화점보다는 홈쇼핑을 즐기고, 명품백보다는 에코백을 애용한다는 김정난은 &quot;쇼핑하는 걸 좋아하는 데 비싼 게 별로 없다&quot;라고 전한다. 심지어 최근 구매한 물건을 묻자, 태연하게 &quot;프라이팬 샀다&quot;라고 답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한다.</p>
<br>
<p>'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현진, &#039;젊은 예술가의 초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083920787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08392078723</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42:5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92078723_1.jpg" />
<p>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이 디올(Dior)과 함께 '젊은 예술가의 초상'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p>
<br>
<p>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현진과 디올이 협업한 11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현진은 디올 써머27 컬렉션을 착용해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즉 '젊은 예술가의 초상' 제하의 화보에 참여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92078723_2.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392078723_3.jpg" />
<p>현진은 &quot;화보에서는 내가 멋있게 잘 나오는 것보다 이미지의 감성을 잘 전달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quot;며 &quot;무언가를 창작하는 작업 안에 내가 함께 한다는 그 사실, 모두가 머리를 싸매고 만든 이미지를 내가 피사체로써 표현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좋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림과 작사·작곡을 취미로 이어온 현진은 최근 영상에도 관심을 두고 있으며, &quot;이렇게 괴로워하면서도 계속하는 걸 보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해보고 싶은 걸 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quot;며 웃었다.</p>
<br>
<p>인터뷰에서는 파리 출장 중 휴가와 성장에 대한 생각, 스트레이 키즈 팀원들에 대한 자부심,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RUN IT',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 등에 관한 이야기도 다뤘다. 패션 필름과 영상 콘텐츠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독도를 지켜온 사람들..김장훈, 서경덕과 뭉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2839878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283987825</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36: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28398782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283987825_2.jpg" />
<p>'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가수 김장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했다.</p>
<br>
<p>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하여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p>
<br>
<p>영상의 주요 내용은 조선시대 안용복의 이야기로 시작해 1950년대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과 독도에 거주했던 주민들의 삶을 상세히 조명했다.</p>
<br>
<p>또한 현재 독도관리사무소와 119구조·구급대원, 독도경비대, 독도등대, 해양경찰 등 각자의 자리에서 독도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소개했다.</p>
<br>
<p>영상을 기획한 서경덕 교수는 &quot;이번 영상을 통해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특히 &quot;올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강치 아일랜드'의 캐릭터를 영상 곳곳에 삽입하여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김장훈은 &quot;지금까지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다&quot;라며 &quot;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번 영상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각 종 SNS로 전파중이며,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해 널리 알리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저스틴 비버, ♥헤일리와 손잡고 깜짝 내한..&quot;서울 도착&quot; 직접 인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2932924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293292497</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36: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29329249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29329249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293292497_3.jpg" />
<p>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p>
<br>
<p>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이날 저스틴 비버는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차량에 탑승해 서울 도심을 달리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 차창 밖으로 펼쳐진 서울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한국 방문을 인증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p>
<br>
<p>저스틴 비버의 이번 내한은 자신이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p>
<br>
<p>스카이라크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의류와 신발, 선글라스 등 다양한 제품을 비롯해 서울 한정 상품도 선보인다.</p>
<br>
<p>앞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에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내한 여부를 두고 기대감이 높아졌고, 실제로 한국을 찾으면서 팝업스토어 방문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br>
<p>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실종설&#039; 유튜버 길바닥, 생존 신고 &quot;납치 말 안 돼..SBS가 찾다니&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0348594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034859445</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27: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034859445_1.jpg" />
<p>1년 넘게 영상 업로드가 중단되며 실종설에 휩싸였던 여행 유튜버 길바닥이 직접 생존 신고에 나섰다.</p>
<br>
<p>지난 22일 유튜버 길바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존 신고'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p>
<br>
<p>이날 길바닥은 &quot;지금 호주에 있고, 잘 살아 있다&quot;며 &quot;지인들이 보내줘서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나를 찾고 있다는 걸 봤는데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자신을 둘러싼 실종 및 납치설에 대해 &quot;인질로 잡혀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 잘 지내고 있다. 납치당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quot;며 &quot;안전하게 지내고 있고, 협박이나 감금을 당한 것도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br>
<p>약 1년간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이유도 설명했다. 길바닥은 &quot;호주에 온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여기서 생활하는 게 정신이 없었고, 거의 일만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quot;노트북이 침수된 이후 문제가 생겼다. 작동이 잘되지 않아 영상을 편집하지 못한 것도 있다&quot;며 영상 업로드가 중단된 배경을 밝혔다.</p>
<br>
<p>앞서 지난 21일 SBS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유튜버 길바닥 님 본인이나 지인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quot;라는 제보 요청 글을 게재했다.</p>
<br>
<p>길바닥은 전 세계를 누비며 배낭여행 콘텐츠를 선보여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은 여행 유튜버다. 그러나 약 1년 전 인도 여행 영상을 마지막으로 채널 업로드가 전면 중단되면서 일각에서는 현지 범죄에 휘말린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p>
<br>
<p>이에 길바닥은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호주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일축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황정음 이어 아유미, &#039;엄마 유튜버&#039;..&quot;일본 집 최초 공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113727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113727232</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27: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113727232_1.jpg" />
<p>'큐티허니'로 사랑받았던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일본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p>
<br>
<p>샌드박스네트워크가 제작하는 신규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 '안녕하떼요 아유미에오'는 23일 티저를 공개하고, 오는 27일 화요일 오후 7시 첫 본편을 선보인다. 아유미가 주인공으로 나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생활부터 엄마가 된 이후의 일상까지,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p>
<br>
<p>티저에서는 아유미가 솔로 대표곡 '큐티허니' 활동 당시의 무대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재현한다. 익숙한 스타일링에 라이브를 더해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고,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유미를 기억하는 시청자에게 반가움을 전하는 동시에, 무대 밖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p>
<br>
<p>'안녕하떼요 아유미에오'는 무대와 예능에서 익숙하게 만났던 아유미의 또 다른 얼굴에 주목한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어떻게 생활하는지, 엄마가 된 뒤 일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등 아유미의 현재를 가까이에서 담는다. 다양한 일상과 새로운 도전 속에서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엉뚱한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p>
<br>
<p>27일 공개되는 첫 회에서는 아유미의 '일본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방송 속 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생활 공간을 소개하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아유미의 일상에 한 걸음 더 들어간다. 무대 위 '큐티허니'에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까지, 달라진 삶 속에서도 변함없는 아유미의 개성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p>
<br>
<p>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아유미 고유의 캐릭터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중에게 친숙한 아유미의 매력에 현재의 생활과 이야기를 더해, 시청자와 한층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p>
<br>
<p>'안녕하떼요 아유미에오'는 23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27일 오후 7시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 첫 본편을 만나볼 수 있다.</p>
<br>
<p>한편 아유미와 같은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버'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국, 韓 팬미팅 개최..2년만의 만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0250113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08025011326</guid>
				<pubDate>Thu, 22 Oct 2026 23:21:2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8025011326_1.jpg" />
<br>
<p>배우 서인국이 2년만에 한국에서 팬미팅을 열고 국내팬들을 만난다.</p>
<br>
<p>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의 한국 팬미팅 일정과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p>
<br>
<p>포스터 속 서인국은 사랑스럽고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p>
<br>
<p>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는 지난 3월 멕시코와 칠레, 브라질에서 약 3500명의 팬들과 함께했다.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서인국은 오는 12월 서울에서 그 열기를 이어가게 됐다. 특히 'TWO SIDES' in SEOUL은 2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팬미팅인 만큼 더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서인국은 올해 드라마와 예능, 음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1인 2역으로 다채로운 비주얼과 연기를 선보였고 tvN '내일도 출근!'을 통해 현실적인 어른의 사랑을 그려내며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로 MC의 기량은 물론 지난 9월 30일 일본 미니앨범 'TRACE'를 발매, 공개 직후 빌보드 재팬 차트에 오르기도 했다.</p>
<br>
<p>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in SEOUL은 오는 12월 19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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