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ITZY 채령, 솔로로 보여줄 &#039;깃털 춤선&#039; 어떨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155877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15587781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19:4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2.jpg" />
<br>
<p>그룹 ITZY(있지) 채령이 솔로로서의 저력을 입증한다.</p>
<br>
<p>채령은 11월 9일 오후 6시 첫 솔로 미니 앨범 'Lovesick'(러브시크) 및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예지, 유나를 잇는 ITZY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서 채령 만의 개성과 존재감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앨범 트레일러, 스케줄러, 콘셉트 포토 등 티징 콘텐츠가 업로드된 공식 SNS 채널 댓글창에 &quot;채령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음악, 무대가 기대된다&quot;, &quot;응원할 수밖에 없는 채령이&quot;, &quot;홀리는 매력이 있어서 잘 될 것 같다&quot;처럼 열렬한 반응으로 가득했다. 월드와이드 팬들이 '솔로 채령'을 기다리는 이유를 짚어봤다.</p>
<br>
<p>2019년 2월 ITZY 멤버로 데뷔한 채령은 고난도 안무로 입소문 난 ITZY 퍼포먼스를 사뿐사뿐 유려하게 소화하고 K팝 팬들에게 &quot;춤추는 게 꼭 깃털 같다&quot;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26년 ITZY 최신 월드투어 &lt;TUNNEL VISION&gt;(터널 비전)에서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붐을 일으킨 'THAT'S A NO NO' 무대의 부드러운 중심을 잡아주며 역주행 인기를 견인했다. ITZY 팬미팅에서는 가인, 선미 등 선배 솔로 아티스트 곡을 커버해 뜨거운 화제를 이끌었다. 인기 댄스 챌린지 숏폼 영상에서도 탄탄한 기본기와 특유의 춤선을 뽐내며 국내외 믿지(팬덤명: MIDZY)의 '채령 솔로 데뷔' 염원이 이어졌다. 채령이 솔로 데뷔곡 'Lovesick'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5.jpg" />
<br>
<p>K팝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 '채령'하면 각종 예능 콘텐츠 속 순수하고 엉뚱한 모멘트와 밈(Meme) 어록을 떠올리게 한다. 2019년 JTBC '아는 형님' 첫 출연 당시 출중한 선배 MC 출연진을 향해 &quot;웃어?&quot;라는 한 마디를 던지며 역대급 첫인상을 새겼다. 또 이영지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서 이른바 '프링글스 사건'으로 온라인을 달구고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자체 라이브 방송에서도 조곤조곤한 말투로 청포도 ASMR을 선보이며 &quot;호두 씹는 소리가 난다고요?&quot;라는 예측 불가 리액션을 보여주는가 하면 'WANNABE'(워너비) 포인트 동작인 '어깨춤'을 알려주며 '이채령 교수님'이라는 애칭도 얻었다.</p>
<br>
<p>채령의 패셔너블한 매력 역시 팬심을 사로잡는다. 채령 개인 SNS 채널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흔치 않은 아웃핏과 트렌디한 감성이 수놓아졌다. 페미닌 무드와 포인트 컬러를 매치한 패션이 자꾸 들여다보게 만든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순차 공개 중인 솔로 데뷔 앨범 'Lovesick' 콘셉트 티저에서도 채령의 감도 높은 개성이 깃들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기세를 몰아 30일 0시 공개된 뮤직비디오 콘셉트 포토에서 하얀 셔츠로 말간 분위기를 자아냈고 꽃 모양 코사지가 포인트인 모자, 하운드 체크 패턴의 롱 글러브, 그린 원피스가 어우러진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8.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 뮤지컬 무대에서 노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1136842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11368427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13: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13684276_1.jpg" />
<p>배우 김우석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뮤지컬 &#039;마제스티&#039;의 제작자 김수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030737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03073773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10: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030737730_1.jpg" />
<p>배우 김수로가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검은 사제들&#039; 제작사·&#039;브람스&#039; 감독 만났다..&#039;라이어&#039; 오늘(30일) 첫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30/20261030135316469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30/202610301353164699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58:2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31646991_1.jpg" />
<br>
<p>'라이어'가 심리 스릴러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계획이다.</p>
<br>
<p>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제작 영화사 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이쯤에서 '라이어'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알고 보면 더욱 흡인력 넘치는 '라이어'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p>
<br>
<p>◆ 최고 27.6% 시청률 신화를 쓴 유연석과 서현진의 10년만 재회</p>
<br>
<p>10년 전 우리가 사랑했던 낭만적인 의사들이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며 치열하게 충돌하는 남녀로 재회했다. 다정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야누스 같은 배우 유연석(민준호 역). 강력한 화면집중력을 지닌 배우 서현진(강지선 역). 연기력은 물론 이미 연기 호흡까지 검증된 두 배우가 만나 어떤 시너지가 폭발할지, 어떻게 시청자를 '라이어'로 끌어당길지 주목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31646991_2.jpg" />
<br>
<p>◆ 2026 하반기 시청자 심장을 파고들 단 하나의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p>
<br>
<p>완벽했던 데이트, 서로 다른 기억. 그리고 시작되는 두 남녀의 치열한 진실 공방. '라이어'는 호기심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스토리로 시청자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무엇보다 모두의 신뢰를 받는 싱글대디이자 심장외과 전문의,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좋은 선생님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가 긴장감을 유발하며 심리 스릴러 장르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br>
<p>◆ 치열한 심리극을 웰메이드 작품으로 만드는 최강 제작진의 의기투합</p>
<br>
<p>'라이어'는 영화 '검은 사제들', '국가부도의 날', '브로커'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영화사 집의 첫 드라마이다. 또 '유부녀 킬러', '들쥐', '폭싹 속았수다' 등 글로벌 흥행작을 선보여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힘을 보탰다. 여기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은중과 상연' 등에서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 호평받은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백재영 작가는 유려한 심리 묘사와 극적인 전개로 한 번 보면 절대 멈출 수 없는 스토리를 완성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최예나, 극강의 가을 무드 담은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34639954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346399541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51:5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463995411_1.jpg" />
<br>
<p>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키치함을 자랑했다.</p>
<br>
<p>최예나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 11월 호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p>
<br>
<p>이번 화보는 글로벌 K-아이돌 네일 브랜드와 함께한 것으로, 공개된 이미지 속 최예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예나는 화보를 통해 엉뚱함과 사랑스러움, 시크함이 한 공간에 공존하는 '예나의 방'을 콘셉트로 예측할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463995411_2.jpg" />
<br>
<p>특히 최예나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 클래식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켰다.</p>
<br>
<p>최예나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컬러렌즈 브랜드 뮤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MZ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성환·진성 &quot;故 최불암·이순재, 방송 역사의 산증인&quot; 조문[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0547125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05471253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49:56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054712531_1.jpg" />
<p>배우 김성환, 가수 진성이 '국민 아버지' 최불암(본명 최영한)을 추모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이날 빈소에는 김성환과 진성이 찾아 유족을 위로하고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김성환은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quot;제가 연기 시작을 선배님 밑에서 했다. 최불암 선배님은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이순재 선생님과 드라마 역사를 써내려오신 분&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최불암은) 후배들이 제일 좋아하는 선배님&quot;이라며 &quot;후배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만큼 더욱 안타깝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 바란다&quot;고 애도했다.</p>
<br>
<p>또 &quot;최불암 선배님은 살아오신 길이 오로지 연기 아닌가. 후배들은 오랫동안 선배님을 가슴속에 간직하리라고 본다. 정말 훌륭한 선배님이였다&quot;고 전했다.</p>
<br>
<p>진성은 &quot;선배님은 방송의 산증인&quot;이라며 &quot;저도 선생님의 지난 발자취를 되짚고, 그 흔적을 밟아온 행복감이 있어 애절한 마음이다. 하늘에서 항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quot;고 추모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어른이기에 모두가 애석하게 생각하지 않나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서울대부터 외국인까지&#039; 첫 전국 태그럭비대회에 참가 신청 쇄도! OK금융그룹 등 기업 8곳도 후원·협찬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3531416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35314165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49:2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353141656_1.jpg" />
<p>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성인과 외국인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태그럭비 축제에 기업들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p>
<br>
<p>대한태그럭비협회는 &quot;오는 11월 14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회 OK 전국 태그럭비대회'에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팀들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OK금융그룹을 비롯해 대상웰라이프, 세라젬, 험멜, 동아오츠카, 메디힐, 바디프랜드, 샘표 질러 등 여러 기업이 후원과 협찬에 참여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대회는 대한태그럭비협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주최·주관하는 전국대회다. OK금융그룹이 후원하며, 승패와 순위에만 집중하기보다 참가자들이 함께 뛰고 어울리는 생활체육 축제를 목표로 한다.</p>
<br>
<p>참가팀의 면면도 다양하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충남삼성고등학교, 경남 밀양의 밀성중학교, 인천 지역 초등학교 등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외국인 어린이와 성인팀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p>
<br>
<p>대회는 12세 이하(U-12) 초등부, 15세 이하(U-15) 중등부,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가하는 오픈(OPEN)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종별로 남녀부를 운영하며, 협회는 오는 11월 1일까지 추가 참가팀을 모집한다.</p>
<br>
<p>기업들의 지원도 이어졌다. OK금융그룹이 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는 가운데 대상웰라이프, 세라젬, 험멜, 동아오츠카, 메디힐, 바디프랜드, 샘표 질러 등 7개 기업이 협찬에 나선다.</p>
<br>
<p>참가자들을 위한 경품과 선물도 마련됐다. 대상웰라이프는 뉴케어 선물세트, 세라젬은 발마사지기,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험멜은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의 미니 바디스케일과 메디힐 마스크팩, 샘표 질러 육포도 준비된다. OK금융그룹은 읏맨 피규어와 키링, 대회 기념구 등을 마련했다. 협회는 추가 협찬 물품과 식음료도 준비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353141656_2.jpg" />
<p>태그럭비는 상대 선수를 직접 태클하는 대신 허리에 부착한 태그를 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비접촉 스포츠다. 럭비 특유의 패스와 움직임, 팀워크는 유지하면서 신체 접촉에 따른 부담을 줄여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다.</p>
<br>
<p>대한태그럭비협회는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럭비를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대전시럭비협회와 함께 '제1회 꿈돌이 전국 태그럭비대회'를 개최했다. 당시 학생 선수들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참가 범위를 성인까지 넓혔다.</p>
<br>
<p>대회 후원사인 OK금융그룹도 럭비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인천에서 열린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에는 국내 11개 중학교 및 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타이거스 등 약 150명이 참가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였으며 기본 기술과 경기 규칙, 부상 예방 등을 교육했다.</p>
<br>
<p>대한태그럭비협회 관계자는 &quot;첫 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팀들이 참가 신청을 하고, 여러 기업도 대회 취지에 공감해 힘을 보태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며 &quot;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함께 뛰고 어울리며 태그럭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학교와 지역사회, 기업들이 태그럭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태그럭비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제1회 OK 전국 태그럭비대회 참가 신청은 11월 1일까지 대한태그럭비협회 홈페이지(tagrugby.or.kr)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팀당 10만원이며, 세부 참가 자격과 경기 운영 방식은 대회 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술녀 한복디자이너, &quot;故최불암 수의 1년 전부터 준비했다&quot; 故최불암 빈소 조문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1549721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15497218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44:12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154972181_1.jpg" />
<p>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p>

<p>故최불암은 어젯밤 입원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p>
<br>
<p>60여 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2026.10.30.</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헐크&#039; 이만수·강성우·차일목·이성우 총출동! 미래 안방마님 40명 키운다... KBO 포수 특화 캠프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91861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9186193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34:1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291861932_1.jpg" />
<p>'헐크' 이만수를 비롯해 프로야구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포수 출신 지도자들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포수 40명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quot;오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4박 5일간 충북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중학교 3학년 포수 40명을 대상으로 '2026 KBO 아카데미(KBO Academy·Catcher Camp)'를 개최한다&quot;고 30일 밝혔다.</p>
<br>
<p>이번 캠프는 아마추어 야구 현장에서 전문적인 포수 교육을 받기 어려운 유소년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른 포지션과 달리 별도의 수비 기술과 경기 운영 능력을 요구하는 포수들에게 프로 출신 지도자들이 직접 기본기를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다.</p>
<br>
<p>지도자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KBO 리그를 대표했던 포수 이만수를 비롯해 강성우, 차일목, 이성우 KBO 육성위원 등 4명이 참가한다.</p>
<br>
<p>이만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적인 포수다. KBO 리그 원년인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삼성에서 활약하며 통산 1449경기에서 타율 0.296, 252홈런, 861타점을 기록했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했고, 1984년에는 타격 3관왕에 올랐다.</p>
<br>
<p>은퇴 이후에는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았고, SK 와이번스 감독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야구 보급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p>
<br>
<p>강성우 역시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에서 포수로 활약한 뒤 다수의 프로 구단에서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차일목은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에서 포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291861932_2.jpg" />
<p>이성우는 SK와 KIA, LG 트윈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은퇴 후 유소년 선수 육성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KBO가 개최한 중학교 2학년 전국권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도 포수 코치로 나서 유망주들을 지도했다.</p>
<br>
<p>네 명의 지도자는 이번 캠프에서 포수에게 필요한 수비 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훈련 프로그램은 포구와 송구, 스텝, 블로킹, 태그 플레이 등으로 구성됐다. 투수가 던진 공을 안정적으로 잡는 포구 능력부터 도루 저지를 위한 정확한 송구, 원바운드 공을 몸으로 막는 블로킹까지 포수 수비의 핵심 동작을 다룬다.</p>
<br>
<p>체력 훈련도 병행한다. 포수는 장시간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포지션인 만큼 고관절 유연성을 높이고 하체와 코어의 균형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br>
<p>KBO는 앞서 2023년에도 중학교 3학년 유망주를 대상으로 투수·포수 육성캠프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투수 40명과 포수 41명 등 총 81명이 참가했고, 이만수와 강성우도 포수 지도자로 참여했다.</p>
<br>
<p>올해는 포수 포지션에 특화된 캠프를 통해 선수들이 보다 집중적으로 수비 기본기를 익히도록 했다.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선수 생활과 공정한 경기 참여를 위한 부정방지 교육을 실시한다.</p>
<br>
<p>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보은군은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과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과 대형 버스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을 위한 물과 음료를 지원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호, 칸 영화제 레지던시 선정작 영화 &#039;아버지의 비밀&#039; 출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4552728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45527286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31: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55272866_1.jpg" />
<br>
<p>가수 겸 배우 수호가 영화 '아버지의 비밀'로 풍부해진 연기력을 입증한다.</p>
<br>
<p>수호는 칸 영화제 레지던시(Cinéfondation) 선정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APM 부산상을 수상하며 시나리오만으로 일찍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서 아들 '태성'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p>
<br>
<p>수호가 출연하는 영화 '아버지의 비밀'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청년 '태성'이 어느 날 아버지(박희순 분)가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서사극이다.</p>
<br>
<p>극 중 수호가 분할 '태성'은 군 제대 후 뮤지션이라는 꿈과 복학이라는 현실적인 갈등 사이에서 흔들리던 청춘으로, 닥쳐온 시련을 딛고 점차 단단해지는 인물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극강의 몰입감을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수호는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 다방면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과 진정성을 입증해 온 만큼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서 선사할 짙은 감정선과 날것의 연기 호흡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p>
<br>
<p>수호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영화 '아버지의 비밀'은 영화 '마담 B', '뷰티풀 데이즈' 등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재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아버지와 아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비밀과 갈등,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액션 장르의 긴장감 속에 스펙터클하게 녹여낼 전망이다.</p>
<br>
<p>'아버지의 비밀'은 캐스팅을 비롯한 제작 준비를 마친 뒤 올해 11월에 크랭크인하여 내년 개봉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58만 명 봤다&#039; 우리카드 응원중계 올해도 계속! &#039;배구 여신&#039; 정인영 아나운서, 2년 연속 마이크 잡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02747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0274705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29:1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202747052_1.jpg" />
<p>지난 시즌 누적 시청자 158만 명을 끌어모았던 우리카드의 자체 응원중계가 새 시즌에도 이어진다. '배구 여신'으로 불리는 정인영(41) 아나운서가 2년 연속 진행을 맡아 팬들과 소통한다.</p>
<br>
<p>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구단주 진성원)은 &quot;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과 2026~2027시즌 첫 경기부터 구단 자체 응원중계를 진행한다&quot;고 30일 밝혔다.</p>
<br>
<p>우리카드의 자체 응원중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가 진행됐던 2020~2021시즌 처음 시작됐다. 경기장에 직접 갈 수 없는 팬들이 온라인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콘텐츠였다.</p>
<br>
<p>이후 관중 입장이 재개된 뒤에도 운영을 이어갔다. 구단 자체 중계를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배구 정보를 전달하고, 실시간 채팅으로 의견을 나누는 등 온라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왔다.</p>
<br>
<p>성과도 뚜렷하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지난 2025~2026시즌 자체 응원중계 누적 시청자는 158만 명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동시접속자는 2400명에 달했다. 지난 1월 11일 KB손해보험과 홈경기 당시에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 3358명 외에도 온라인 응원중계에 약 4만 명의 누적 시청자가 몰렸다. 당시 누적 시청자는 시즌 전체 90만 명을 넘어섰고, 최대 동시접속자도 5260명을 기록했다.</p>
<br>
<p>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정인영 아나운서는 올해도 우리카드 팬들과 함께한다. 정인영은 KBS N SPORTS에서 배구 전문 프로그램 '스페셜V'를 비롯해 '아이러브 베이스볼', '라리가쇼' 등을 진행하며 스포츠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배구 관련 방송에서 쌓은 경험과 종목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난 시즌 우리카드 자체 응원중계의 진행을 맡았다.</p>
<br>
<p>지난 시즌에는 우리카드 출신 최석기 전 선수와 함께 경기를 중계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경기 상황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들의 특징과 전술을 소개하는 등 기존 방송 중계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였다.</p>
<br>
<p>정 아나운서와 우리카드의 인연은 경기 중계에만 그치지 않는다. 지난 4월 박철우(41) 감독의 공식 취임 기자회견에서도 진행을 맡았다. 당시 우리카드는 제5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철우 감독을 소개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정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10일 예정된 팬 대상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서도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p>
<br>
<p>우리카드는 최근 팬 중심의 구단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박철우 감독의 정식 선임 소식을 공식 발표에 앞서 멤버십 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번 자체 응원중계 역시 이러한 팬 소통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실시간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에 참여할 수 있다.</p>
<br>
<p>우리카드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과 새 시즌 첫 경기부터 자체 응원중계를 시작한다. 정인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방송은 SOOP 플랫폼 내 '우리카드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최불암 씨, 안녕히 가세요&quot;..나문희, 빈소 찾아 마지막 인사[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663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66338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27:43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663380_1.jpg" />
<p>배우 나문희가 별세한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를 찾아 먹먹한 인사를 건넸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이날 나문희는 어두운 표정으로 조용히 빈소를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 나문희와 고인은 2014년 SBS 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특별한 인연이 있다.</p>
<br>
<p>조문을 마치고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 선 나문희는 &quot;최불암 씨, 먼저 가셨네 그래. 우리 자랑이었는데 이렇게 먼저 가서 많이 섭섭하네요. 안녕히 가세요&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나문희는 &quot;(최불암과의) 추억이 너무 많다. 그 추억 잘 간직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빈소 현장, &#039;영원한 수사반장 별세… 향년 87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21023448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210234480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01: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2102344804_1.jpg" />
<p>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p>

<p>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진행해 온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으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026.10.30</p>
<br>
<p>영상 = 영상공동취재단</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끌고 구교환 밀고..&#039;폭설&#039; 연기 대결이 기대되는 이유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5712576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57125766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00:00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영화 '폭설' 제작보고회 현장</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571257669_1.jpg" />
<br>
<br>
<p>김윤석이 끌고 구교환이 민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두 배우의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김윤석은 홍의정 감독의 차기작 '폭설'을 선택한 것에 대해 &quot;홍의정 감독은 작가적 성향이 강하다. 글이 주는 독특함과 짙은 느낌이 있다. 허공에 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땅바닥에 발을 딛고 서 있는 인간의 모습을 그리는데 데탁월하다. 소품과 의상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서 하더라. 이런 감독님과 이런 작품에서 작업하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고 귀한 기회였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정말 겨울을 좋아한다. 메리 크리스마스&quot;라며 &quot;이 작품을 읽고 이 텍스를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571257669_2.jpg" />
<br>
<p>구교환은 &quot;감독님, 제작진과도 물론 함께 하고 싶었지만 (김)윤석 선배랑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저희가 '모가디슈'로 만났다. 그때 많이 배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김윤석은 구교환에 대해 &quot;교환씨는 피터팬 같다. 지금도 안경만 벗으면 피터팬이다&quot;라며 &quot;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으로도 배우로도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 분들은 7080이 돼도 동심이 남아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김윤석은 &quot;교환씨는 '모가디슈' 찍으면서 모로코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보자마자 동심이 느껴졌다. 저 사람은 어린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그래서 금방 친해졌다. 허물없이 급속도로 친해졌다. 그 이후로 '모가디슈' 끝나고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편안했다. 이번에도 다시 촬영하며 고생도 했지만, 그 고생이 아주 재밌게 느껴지게 하는 사람이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구교환을 향해 &quot;피터팬이라는 칭찬에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quot;라고 물었고 이에 구교환은 &quot;김윤석 선배님은 팅커벨이다. 아니면 웬디?&quot;라고 던졌다. &nbsp;대선배 김윤석이 동심을 가진 '피터팬'이라고 칭찬한 것에 구교환이 '팅커벨'이라며 무리수를 던진 것.</p>
<br>
<p>다소 당황한 김윤석이 웃자 박경림은 &quot;'팅커벨' 소리에 표정이 달라지셨다&quot;라고 짚었고 이에 김윤석은 &quot;(교환씨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quot;라고 너털 웃음을 지었다.</p>
<br>
<p>이후 구교환은 김윤석과의 호흡에 대해 다시 묻는 질문은 &quot;저는 김윤석 선배님이 동심이 있으셔서 저를 그렇게 바라보셨다고 생각한다. 동족끼리 알아본 것 아닐까. 김윤석 선배와 '폭설'을 찍으면서 어떤 장면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좋아졌다. 인물의 의도도 그렇고 작품을 어떻게 풍성하게 할지 그런 것들을 윤석 선배에게 배웠고, 그렇게 배운 것을 제가 쓰고 있다. 그런 것들이 '모자무싸'에도 담겼다.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웠고 세 번째로 또 함께 한다면 더 배울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김윤석은 구교환과의 케미에 대해 &quot;이 영화는 두 사람에게 완전히 놀아보라고 판을 깔아준 것이다. 티키타카가 잘 맞다&quot;라고 말해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br>
<p>홍의정 감독은 &quot;윤석 선배님은 정말 천재다. 연기도 그렇게 아이디어도 대단하지만 실제로 뇌용량이 엄청난 분이다. 살아있는 영화 대사전이다.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연기신 김윤석과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구교환. 두 사람이 '폭설'에서 보여줄 연기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 돈 줄 수 없다&quot;→&quot;전혀 한 적 없는 말, 보류권도 풀어줬는데...&quot; 억울한 키움, 헤이수스 발언 해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175154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17515413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37:5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5154132_1.jpg" />
<p>&quot;전혀 한 적이 없는 말이다. 왜 그런 이야기를 한 건지 의아하다.&quot;</p>
<br>
<p>키움 히어로즈 관계자는 손사래를 쳤다. 2024년 키움에서 뛰었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의 발언 때문이다.</p>
<br>
<p>헤이수스는 최근 중남미 야구에 대해 다루는 유튜브 채널 '데트라스 델 쇼'에 출연해 한국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키움과 재계약 결렬 비화를 전했다.</p>
<br>
<p>헤이수스는 &quot;첫해에 함께 했던 팀은 저와 재계약을 원하지 않았다&quot;며 &quot;그 팀은 사실상 선수들을 육성해서 미국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팀이었다&quot;고 전했다.</p>
<br>
<p>키움은 강정호, 박병호(이상 은퇴), 김하성(애틀랜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스), 송성문(샌디에이고) 등이 메이저리거 사관학교로 불릴 만큼 많은 빅리거를 배출했다.</p>
<br>
<p>헤이수스는 &quot;최근 MLB에 진출한 5~6명의 한국 선수들이 다 그 팀 출신&quot;이라며 &quot;그건 그들의 비즈니스다. 왜냐하면 선수가 계약할 때 계약금의 일정 비율을 그들이 챙긴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팀이 어린 선수들로 가득 차 있다며 &quot;개막전 날을 예로 들면 포수가 19살이었고, 유격수와 중견수도 19살이었다&quot;고 말했고 진행자는 &quot;그들은 팀을 자신들의 육성 리그처럼 사용하는구나&quot;라고 호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5154132_2.jpg" />
<p>이어 헤이수스는 &quot;그 팀은 3년째 최하위에 머물러 있었다. 올해도 또 꼴찌를 했더라&quot;며 &quot;그리고 저에게 아주 솔직하게 말해줬다. '우리는 네 몸값만큼 돈을 줄 수 없어. 우리는 (우승을) 경쟁할 팀이 아니다. 너와 재계약하지 않겠어'라고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나 구단의 입장은 180도 달랐다. 구단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우승할 수 없는 팀이라 계약할 수 없다거나, 그 돈을 맞춰줄 수 없다는 건 전혀 한 적 없는 말&quot;이라며 &quot;내년 구상에 대한 팀 방향성을 설명하면서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한 게 전부&quot;라고 말했다.</p>
<br>
<p>해당 발언이 나온 것 자체가 의아하다는 입장이다. 구단 관계자는 &quot;보류권 행사를 할 수도 있었는데 두 선수(헤이수스와 후라도)의 앞길을 막지 않으려고 배려 차원에서 풀어주기까지 했다&quot;며 &quot;배려와 존중 차원에서 그렇게 했는데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선수를 키워서 미국으로 보내고, 이게 수익 모델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해명하며 &quot;주된 수익원이 될 수 없다. 매년 발생하는 것도 아니지 않나&quot;라고 말했다.</p>
<br>
<p>키움에도 헤이수스는 좋은 기억이다. 2024년 30경기에서 171⅓이닝을 소화하며 13승 11패, 평균자책점(ERA) 3.68을 기록했고 탈삼진(178개)은 2위, 다승은 3위에 올랐다. 그러나 2025년 외국인 선수를 타자 2명, 투수 1명으로 구성하기로 결정했고 좌완을 찾던 과정에서 헤이수스보다 케니 로젠버그가 더 낫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로젠버그는 부상으로 팀을 떠나기 전까지 4승 4패, ERA 3.23으로 빼어난 투구를 펼치기도 했다.</p>
<br>
<p>구단은 헤이수스와 진실공방을 펼치자는 것은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잘못된 정보가 퍼진다면 KBO리그에 관심을 갖는 외국인 선수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5154132_3.jpg" />
<p>헤이수스 또한 악의나 악감정을 갖고 이야기한 것은 아닌 것처럼 보인다. 헤이수스는 키움에서 초반엔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quot;사실 그때 구단이 나를 방출시키려고 했다는 걸 시즌이 다 끝나고서야 알았다. 다행히도 구단이 '기회를 좀 더 줘보자'고 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 키움이 기회를 준 덕에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다.</p>
<br>
<p>더불어 공격적 투구를 펼치며 '퀄리티스타트'를 목표로 던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 부분이 투수로서 성장하는데에 큰 도움이 됐다고도 전했다.</p>
<br>
<p>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끼리 편하게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마치 친구와 대화를 하듯 편한 분위기 속 꺼낸 말이었다. 사실과 다소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혹은 과거의 기억이 자신의 생각이나 추측 등과 섞였을 수도 있다. 분명한 건 헤이수스의 기억 속에 키움이, 한국 생활이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 있다는 것이다.</p>
<br>
<p>헤이수스는 &quot;한국에 간 건 내 커리어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술녀, 故 최불암 수의 마련 &quot;3주 전, 건강 안 좋으시다 연락받아..편히 쉬시길&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163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16345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37:22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163451_1.jpg" />
<p>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마지막 옷을 지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이날 빈소를 찾은 박술녀는 &quot;3주 전쯤 사모님(김민자)이 '선생님(최불암)이 안 좋으시니까 수의를 준비해달라'고 하셨다. 오늘은 사모님이 입으실 상복을 가져다 드리기 위해 급히 왔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최불암 선생님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테지만, 이전부터 한복이 필요할 때 저를 찾아주셨다. 옛스러움을 너무 좋아하신 어른이고 저와는 한복이 맺어준 특별한 인연이다. 오로지 연기 인생으로 일평생을 보내지 않으셨나. 선생님이 허리가 안 좋으시단 말을 들었을 때부터 수의를 만들었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163451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163451_3.jpg" />
<p>박술녀는 고인을 &quot;타고난 배우&quot;라고 칭하며 &quot;배우 최진실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최불암이) 대중의 가슴을 울리는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다. 한 사람의 시청자로서 '한국인의 밥상'도 정말 좋아했다. 이번 수의는 선생님을 위해 특별한 색깔을 넣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선생님께선 분명히 천당 가셨을 거다. 오늘 날이 너무 좋지 않다. 하늘나라 가셔서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 10년만 더 사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국민에게 큰 울림을 주고 떠나셔서 감사하다. 무엇보다 사모님이 덤덤하셔서 마음이 놓인다. 대배우의 사모님다운 정리된 마음이 느껴져 다행스러운 마음&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JTBC 앵커→&#039;직장인들&#039;, 다음 행보는..강지영에 배우 욕심을 묻다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5504603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55046038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21: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550460388_1.jpg" />
<p>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이 '직장인들3' 도전 소회와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밝혔다.</p>
<br>
<p>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3' 주역들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민 PD와 출연자 김원훈, 배우 백현진, 강지영이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p>
<br>
<p>이날 강지영은 반전 행보였던 '직장인들3' 합류에 대해 &quot;저도 회사(JTBC)를 나오고 난 뒤 여러 가지 도전을 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한 거였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처음 '직장인들3' 제안을 받았을 때 정말 하고 싶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고 다른 출연진과 공존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PD님이 굉장히 격려를 해주셨다. 그 말씀만 믿고 합류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직장인들' 멤버분들이 너무 잘 받아주시고 도와주셔서, 출연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또한 강지영은 &quot;'직장인들3'은 제게 정말 감사한 프로그램이다. '강사모'라는 친근한 닉네임도 생겼다. 그런 게 저한테는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다&quot;라고 애정을 과시했다.</p>
<br>
<p>콩트 연기에 도전한 만큼, 정극 연기 욕심은 없을까. 이에 대해 강지영은 &quot;'연기를 도전하겠다' 이렇게까지는 아니지만, 뭐든 열어두고 나름 신중히 판단해서 계속해서 도전해 보고 싶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훈 &quot;빅뱅 지드래곤, &#039;직장인들&#039; 나와달라&quot; 공개 러브콜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0626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062652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13: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80626525_1.jpg" />
<p>개그맨 김원훈이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에게 '직장인들'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p>
<br>
<p>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3' 주역들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민 PD와 출연자 김원훈, 배우 백현진, 강지영이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p>
<br>
<p>이날 김원훈은 '직장인들' 시리즈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자 &quot;지드래곤이 나오면 재밌을 거 같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이미 '무한상사'에서 활약을 보여주시기도 했고, 워낙 코미디를 좋아하신다는 걸 익이 알고 있다. 나오신다면 우리 멤버들과 좋은 케미가 나올 수 있겠다 싶다&quot;라고 말했다. 또한 김원훈은 배우 하정우를 언급하기도 했다.</p>
<br>
<p>기억에 남는 게스트로는 배우 정상훈을 꼽았다. 다만 그 이유로 김원훈은 &quot;(정)상훈 형이 지난 시즌에 나왔을 때는 다 찢어놓고 가셨는데, 이번엔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개인적으로 재밌었다&quot;라고 짓궂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그는 &quot;저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그렇지 않은 환경들이 있을 수 있다. 형이 할머니 분장을 했을 때, 그날따라 잘 안 풀렸던 거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반면 강지영은 &quot;배우 정만식이 나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훈 &quot;강지영, 가장 &#039;직장인&#039; 같다..제일 좋은 향기 나서&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126476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1264760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05: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12647602_1.jpg" />
<p>개그맨 김원훈이 '직장인들3' 속 방송인 강지영의 활약을 높이 샀다.</p>
<br>
<p>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3' 주역들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민 PD와 출연자 김원훈, 배우 백현진, 강지영이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p>
<br>
<p>이날 김원훈은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JTBC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quot;강지영이 들어오고 나서 리얼리티가 확실히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회사 생활을 하셨다 보니 그런 면이 찐으로 보여진 거 같아서, 덕분에 개그 요소도 많이 나왔다. 특히 영어를 써주시면서 리얼리티가 더욱 생겼다&quot;라고 짚었다.</p>
<br>
<p>그러면서 그는 &quot;강지영이 가장 직장인 같다고 느낀 모습은 우리 멤버들 사이에서 제일 좋은 향이 난다. '본인 이미지를 신경 쓰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김 PD 역시 &quot;강지영이 수년간 '뉴스룸' 진행 경험이 있지 않나. '직장인들3' 안에서 기가 안 눌려야 할 텐데 싶었는데 뉴스 앵커로서 내공이 있더라. 또 찐 직장인 모먼트도 있었다. 처음 뵀을 때 제게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를 묻더라. 그런 직장인으로서 애드리브가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실제로 잘해줬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 PS 홈런 신기록 보이는데&#039; 슈퍼 스타의 가을, 이대로 끝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4335213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43352130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58:59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1.jpg" />
<p>KIA 타이거즈가 벼랑 끝에 몰렸다. '슈퍼 스타' 김도영(23·KIA)의 가을도 이대로 끝날 위기에 놓였다.</p>
<br>
<p>KIA는 지난 29일 광주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에서 4-6으로 져 시리즈 2패(1승)째를 당했다. 이제 한 경기만 더 지면 시즌을 마감한다.</p>
<br>
<p>김도영으로선 더욱 아쉽고 간절하다. 만약 KIA가 한국시리즈(KS)에 진출한다면 역대 KBO 단일 포스트시즌(PS) 최다 홈런 신기록에 도전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p>
<br>
<p>올 정규시즌에서 홈런(45개)과 장타율(0.647) 2관왕에 오른 김도영은 가을 야구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 8타점으로 팀의 3연승을 이끌며 시리즈 MVP를 차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2.jpg" />
<p>3안타가 모두 영양가 만점의 홈런이었다. 1차전 4회 역전 결승 솔로, 8회 쐐기 투런포에 이어 3차전에서는 3-0으로 앞선 2회 팀의 PO 진출을 사실상 결정 짓는 그랜드 슬램을 터뜨렸다. 더욱이 역대 PS 최연소 만루 홈런(23세 18일)에 비거리(145m)는 역대 PS 최장 타이이자 준PO에선 신기록이었다.</p>
<br>
<p>PO 들어서도 존재감은 여전했다. 지난 26일 대구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0-0이던 1회 2사 후 볼넷을 얻어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카스트로의 적시타 때 선제 득점을 올렸다. 3회에도 2사 후 안타를 치고 나가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에 발판을 마련했다.</p>
<br>
<p>3차전에서는 대포를 다시 가동했다. 2-2로 맞선 3회 배찬승의 시속 152㎞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는 역전 솔로 아치를 그렸다. 팀의 재역전패로 결승타가 되진 못했지만 극적이라 부르기에 충분한 한 방이었다.</p>
<br>
<p>김도영은 PO 3경기에서 타율 0.455(11타수 5안타) 1홈런 3득점 1타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준PO를 포함해 이번 PS 6경기에서 벌써 4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3.jpg" />
<p>역대 KBO 한 시즌 PS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은 6개다. 우즈(2001년)와 최준석(2013년), 오재일(2017년·이상 두산)이 각각 6개씩 때렸다. 그 뒤를 심정수(두산·2000년)와 박정권(SK·2009년), 디아즈(삼성·2024년)가 5개로 잇는다. 이들 6명은 모두 그 해 팀이 준PO 또는 PO에서 시작해 KS까지 치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p>
<br>
<p>만약 KIA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3승 2패로 KS에 진출한다면 김도영은 PO 2경기와 함께 KS 최소 4경기까지 총 6경기 이상을 더 치를 수 있다. 그 중 3개의 홈런을 보태면 합계 7개로 PS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남기게 된다.</p>
<br>
<p>김도영의 바람대로 KIA 팬들이 응원석을 빨간색으로 물들였듯, 이번엔 KIA와 김도영이 팬들의 간절한 소망에 화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동심 가득 피터팬&quot; 칭찬했는데..구교환 &quot;김윤석은 팅커벨&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10749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107499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48:24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영화 '폭설' 제작보고회 현장</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21074992_1.jpg" />
<br>
<p>&nbsp;배우 김윤석이 함께 호흡한 후배 배우 구교환을 향해 '피터팬'이라고 칭찬했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정말 겨울을 좋아한다. 메리 크리스마스&quot;라며 &quot;이 작품을 읽고 이 텍스를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구교환은 &quot;감독님, 제작진과도 물론 함께 하고 싶었지만 (김)윤석 선배랑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저희가 '모가디슈'로 만났다. 그때 많이 배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김윤석은 구교환에 대해 &quot;교환씨는 피터팬 같다. 지금도 안경만 벗으면 피터팬이다&quot;라며 &quot;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으로도 배우로도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 분들은 7080이 돼도 동심이 남아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김윤석은 &quot;교환씨는 '모가디슈' 찍으면서 모로코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보자마자 동심이 느껴졌다. 저 사람은 어린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그래서 금방 친해졌다. 허물없이 급속도로 친해졌다. 그 이후로 '모가디슈' 끝나고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편안했다. 이번에도 다시 촬영하며 고생도 했지만, 그 고생이 아주 재밌게 느껴지게 하는 사람이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구교환을 향해 &quot;피터팬이라는 칭찬에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quot;라고 물었고 이에 구교환은 &quot;김윤석 선배님은 팅커벨이다. 아니면 웬디?&quot;라고 던졌다. &nbsp;대선배 김윤석이 동심을 가진 '피터팬'이라고 칭찬한 것에 구교환이 '팅커벨'이라며 무리수를 던진 것.</p>
<br>
<p>다소 당황한 김윤석이 웃자 박경림은 &quot;'팅커벨' 소리에 표정이 달라지셨다&quot;라고 짚었고 이에 김윤석은 &quot;(교환씨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quot;라고 너털 웃음을 지었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빈, 키 161cm인데..&quot;몸무게 50kg도 안 돼&quot; 충격 (&#039;현무로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401188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40118804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44: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1188047_1.jpg" />
<br>
<p>배우 이주빈이 뼈말라 몸무게를 공개했다.</p>
<br>
<p>11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세계 최대 공룡박물관이 있는 캐나라 드럼헬러로 떠난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모습이 그려진다.</p>
<br>
<p>이날 드럼헬러에 도착한 세 사람은 7500만 년의 세월이 빚어낸 웅장한 단층의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전현무는 &quot;이런 곳이야말로 죽기 전에 와봐야 한다&quot;며 감탄을 연발하고, 이주빈은 &quot;요즘 유행하는 릴스를 찍어보자&quot;고 적극 나서 여행의 흥을 끌어올린다. 이후 '공룡 박물관'으로 향하던 중, 이준은 &quot;티라노한테 털이 있었대요&quot;라고 공룡 지식을 꺼낸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를 의심하며 AI에게 물어본다. AI는 &quot;거의 없었습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답해 이준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이후로도 이준은 AI에게 3연패를 당해 그라데이션 분노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1188047_2.jpg" />
<br>
<p>잠시 후, 세 사람은 16만 개의 공룡 표본과 화석을 보유하고 있는 공룡 박물관에 도착한다. 이준은 &quot;여기 미쳤다. 나 버킷리스트 이뤘어!&quot;라며 즐거워한다. 그러던 중, 세 사람은 자신의 몸무게와 비슷한 동물을 매칭해주는 '이색 체험' 장치를 발견해 시도해본다.</p>
<br>
<p>이주빈이 먼저 체험 장치 위에 올라가자, 그의 체중이 바로 화면에 뜬다. 전현무와 이준은 50kg도 안 되는 이주빈의 몸무게에 놀라워하고, 화면에는 '카피바라'가 이주빈과 매칭돼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재미를 느낀 이준은 현지인들을 무작위로 끌어 모아 대부대를 결성한다. 총 10명이 모인 가운데, 이들은 장치 위에서 다 같이 어린아이들처럼 텐션을 폭발시킨다.</p>
<br>
<p>유쾌한 박물관 투어 후, 세 사람은 현지인이 추천한 버거집으로 향한다. 식당에서 이들은 시그니처인 '메머드 버거'와 각자 마실 쉐이크를 주문한다. 잠시 후, 직원은 대망의 '메머드 버거'를 서빙하며 &quot;건투를 빈다&quot;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보통 햄버거 보다 6배 큰 '메머드 버거'의 비주얼에 전현무는 '동공 지진'과 함께 &quot;우리 이거 다 못 먹는다&quot;며 시작부터 백기를 든다. 직후 본격 먹방이 시작되자, 전현무와 이준은 공룡처럼 버거를 맹렬하게 뜯는다. 이주빈 역시 버거를 거칠게 베어 물어 극강의 털털함을 과시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940년생 최불암·패트릭 스튜어트, &#039;韓英 국민 아버지&#039; 두 거장 같은 날 떠났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73785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7378585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41: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73785855_1.jpg" />
<p>한국의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과 할리우드 영국 국민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같은 날 나란히 세상을 떠났다.</p>
<br>
<p>30일 유족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 29일 밤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아내인 배우 김민자와 자녀들이 마지막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73785855_2.jpg" />
<p>같은 날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프로페서X,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장뤼크 피카르 선장 역을 연기한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의 별세 소식도 전해졌다.</p>
<br>
<p>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패트릭이 알츠하이머병 및 루이소체 치매를 앓던 끝에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p>
<br>
<p>두 사람은 모두 1940년생으로 알려졌다는 공통점도 있다. 최불암은 1939년 인천에서 태어났으나 호적상 출생 연도는 1940년이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1940년 7월 13일 영국 미필드에서 태어났다.</p>
<br>
<p>최불암은 60여 년이 넘는 연기 인생 동안 한국 대중문화의 한 축을 지켜온 배우다.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그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서 박영한 반장 역을 맡아 강직하고 인간적인 형사의 모습을 그렸다. 이어 1980년부터 2002년까지 방송된 '전원일기'에서는 양촌리 김 회장 역으로 오랜 시간 시청자들과 함께했다.</p>
<br>
<p>특히 '전원일기' 속 김 회장은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가장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며 '국민 아버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14년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73785855_3.jpg" />
<p>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작품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패트릭 역시 영국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RSC)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후 1987년 시작한 미국 SF 드라마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장 뤽 피카드 선장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p>
<br>
<p>아울러 2000년 개봉한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는 돌연변이들을 이끄는 프로페서 X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휴 잭맨이 연기한 울버린과의 관계를 비롯해 작품 속 인물들을 보듬는 그의 모습은 많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p>
<br>
<p>두 사람은 활동 무대와 언어, 문화는 달랐지만, 작품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았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퇴장은 많은 이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7시 엄수되며,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32870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3287029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3:4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32870299_1.jpg" />
<p>배우 구교환, 홍의정 감독, 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2551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255187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2:4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22551874_1.jpg" />
<p>배우 구교환, 홍의정 감독, 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138555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1385552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2:0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13855527_1.jpg" />
<p>배우 구교환, 홍의정 감독, 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근엄한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01475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0147578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0:3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01475781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년 연속 꼴찌→KBL 새 역사&#039; 대반전 드라마 보인다... 삼성, 사상 최초 &#039;개막 9연승&#039;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373665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37366549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0:2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3665494_1.jpg" />
<p>5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 이제는 KBL 역사에 없던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의 놀라운 반전 드라마다.</p>
<br>
<p>삼성은 30일 오후 7시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고양 소노와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p>
<br>
<p>이번 경기는 삼성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승리한다면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의 개막 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기 때문이다.</p>
<br>
<p>삼성은 올 시즌 개막 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지난 25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에서도 76-68로 승리하며 개막 8연승을 질주했다.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무패 팀으로 당당히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p>
<br>
<p>이는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이다. 앞서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개막 8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9번째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p>
<br>
<p>삼성이 소노를 꺾는다면 두 팀을 넘어 KBL 최초의 개막 9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동시에 사상 첫 개막 1라운드 전승이라는 기록도 세운다.</p>
<br>
<p>KBL에서는 지금까지 총 11차례 라운드 전승이 나왔지만, 개막 첫 라운드에서 9경기를 모두 이긴 팀은 없었다. 그만큼 이번 삼성의 도전은 특별하다.</p>
<br>
<p>삼성은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중 하나다. 1978년 창단해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고, 프로 출범 이후에도 2000~2001시즌 통합우승과 2005~200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6~2017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에 오르기도 했다.</p>
<br>
<p>하지만 이후 오랜 부진에 빠졌다. 특히 2021~2022시즌부터 지난 2025~2026시즌까지 무려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무는 수모를 겪었다.</p>
<p>지난 시즌에도 16승38패에 그치며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때 한국 농구를 호령했던 명문 구단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였다.</p>
<p>반전의 계기는 사령탑 교체였다.</p>
<br>
<p>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김상식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김 감독은 지난 2022~2023시즌 안양 KGC인삼공사(현 정관장)를 이끌고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우승을 달성한 지도자다.</p>
<br>
<p>김 감독은 삼성에 부임한 뒤 무엇보다 팀워크를 강조했다. 개인보다 팀을 앞세우는 조직적인 농구를 통해 선수단에 변화를 불어넣고자 했다.</p>
<br>
<p>실제로 삼성은 완전히 달라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형 전력 보강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이대성은 부상에 이원석(상무)도 빠졌다. &nbsp;선수층이 두껍다고 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특정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선수가 공격과 수비에서 고르게 힘을 보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br>
<p>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외국인 센터 케렘 칸터다. 뛰어난 득점력과 골밑 장악력을 앞세워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칸터는 올 시즌 평균 26.1점으로 리그 득점 선두에 오르는 등 삼성의 개막 8연승에 앞장섰다.</p>
<br>
<p>국내 선수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베테랑 가드 한호빈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외곽슛으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 시즌 평균 9.8점 3.5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은 44.7%에 달한다.</p>
<br>
<p>이관희 역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년 차' 이규태는 적극적인 몸싸움과 외곽슛으로 공수 양면에서 힘을 보태고, 이근휘도 필요한 순간마다 3점포를 터뜨리고 있다. 특히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서는 3점슛 3개를 성공시켰다. 저스틴 구탕과 신동혁 등도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p>
<br>
<p>선수들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팀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진 것이다. 김상식 감독 역시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3665494_2.jpg" />
<p>이제 삼성의 시선은 소노전으로 향한다. 공교롭게도 소노는 삼성이 올 시즌 이미 한 차례 꺾었던 상대다. 당시에도 극적인 승부가 펼쳐졌다.</p>
<br>
<p>삼성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소노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82-8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당시 삼성은 3쿼터까지 11점 차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4쿼터 들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끈질기게 추격했고,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p>
<br>
<p>해결사는 칸터였다. 칸터는 경기 종료 약 6초를 남기고 역전 3점슛을 터뜨렸다. 앞서 시도한 3점슛 6개를 모두 놓쳤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 7번째 시도를 성공시키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날 칸터는 20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삼성의 23년 만의 개막 3연승을 이끌었다.</p>
<br>
<p>이처럼 삼성은 올 시즌 여러 차례 위기를 극복하며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흐름이 좋지 않을 때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가져오는 모습이다.</p>
<br>
<p>5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 불과 한 시즌 만에 리그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돌풍을 넘어 역사적인 기록까지 눈앞에 뒀다. 한때 최하위 탈출이 절실했던 팀이 이제는 KBL 최초의 개막 9연승에 도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366549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039; 구교환 &quot;김윤석 선배님과 &#039;모가디슈&#039; 이후 두번째..또 하고 싶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58421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584215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9:52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85842152_1.jpg" />
<br>
<p>배우 구교환이 김윤석과 두 번째로 만나 기쁜 소감을 전했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정말 겨울을 좋아한다. 메리 크리스마스&quot;라며 &quot;이 작품을 읽고 이 텍스를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구교환은 &quot;감독님, 제작진과도 물론 함께 하고 싶었지만 (김)윤석 선배랑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저희가 '모가디슈'로 만났다. 그때 많이 배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825457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8254573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9:3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82545738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폭설, 꼭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72484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7248432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7:5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72484320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믿고 보는 폭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631119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631119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6:5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63111958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다정한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532427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5324278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6:0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53242784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깜찍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448880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4488807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5:0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44888073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세훈 서울 시장, 故 최불암 추모..&quot;빈자리 더 크게 느껴져&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124366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12436634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4:3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24366346_1.jpg" />
<br>
<p>오세훈 서울 시장이 배우 고(故) 최불암을 추모했다.</p>
<br>
<p>30일 오 시장은 개인 SNS에 &quot;우리 모두의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오 시장은 &quot;'수사반장'의 박 반장으로, '전원일기'의 김 회장으로 화면 속에서 만날 때마다 마음이 푸근해지던 분이셨기에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quot;라며 &quot;선생님의 너털웃음에는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이 있었고, 그 목소리에는 힘겨운 시절을 견뎌온 세대의 애환이 배어 있었습니다. 14년 동안 전국의 소박한 밥상을 찾아다니며 평범한 이웃들의 삶에 귀 기울이셨고, 어려운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도 마지막까지 놓지 않으셨습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고인과 서울시와의 각별했던 인연도 언급했다. 오 시장은 &quot;선생님은 1998년부터 서울시 홍보대사로 함께해 주신 최장수 홍보대사셨습니다. 오랜 세월 서울의 얼굴이 되어주신 그 마음을 서울식구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까지나 곁에 계실 것 같던 국민의 아버지를 이제 추억 속에서 만나야 한다니 마음이 먹먹합니다. 최불암 선생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라며 애도의 글을 덧붙였다.</p>
<br>
<p>앞서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p>
<br>
<p>최불암의 건강 악화는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1959년 극단 '실험극회'에서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br>
<p>TV 드라마의 진출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뽑히면서다.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노년의 김종서 역할, MBC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 '그대 그리고 나'의 캡틴 박,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등의 역할을 맡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br>
<p>지난 5월에는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되기도 했다. 당초 최불암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는 서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폭설의 주역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254793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2547931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4:2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25479311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폭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147797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1477978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2:2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14779780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폭설&#039; 홍의정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040186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0401868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1: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04018688_1.jpg" />
<p>홍의정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SK그룹, &#039;안정 속 혁신&#039; 사장단 인사 단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1708189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17081890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0:48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0818906_1.jpg" />
<p>SK그룹이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해 주력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유임하며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리더를 전진 배치하는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p>
<br>
<p>30일 오전 SK그룹은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사장단 인사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급격한 변화 대신, 계열사별 특성과 전문성을 다각도로 검토해 역할을 재배치하는 실리 중심의 인사 전략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p>
<br>
<p>먼저 장용호 SK㈜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 주력 계열사 CEO들이 유임되며 경영 체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그룹 내 포트폴리오 관리 전문가로 꼽히는 김선혁 SKC 전략부문장이 SK㈜ 담당 사장으로 승진 발탁됐다. 김 신임 사장은 핵심 밸류체인인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솔루션을 중심으로 그간 추진해 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작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br>
<p>특히 에너지·화학 사업군에서는 대외 리스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검증된 전문가들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눈길을 끈다. SK이노베이션 신임 총괄사장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전력·에너지 전문가 정승일 사장이 내정됐다. SK이노베이션 사장 겸 SK에너지 사장에는 그룹 내 전략·재무통인 강동수 사장이 신규 선임되어 수익성 개선을 이끈다. SK지오센트릭 사장은 김원기 SK엔무브 CIC 사장이 겸직하며 고부가 화학사업의 효율화를 추진한다.</p>
<br>
<p>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사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했으며, SK가스 대표이사에는 송경열 전략본부장이 승진 내정되어 재무구조 개선을 맡게 되었다.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내년에도 최창원 부회장이 맡아 중심을 잡는 가운데, 권영수 SK이노베이션본부장이 수펙스 담당 사장으로 승진해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p>
<br>
<p>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에 맞서 해외 사업 리더십도 대폭 강화했다.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SK하이닉스 내에 사장급 조직인 '미주총괄'을 신설하고 안현 사장을 보임했다. 개발총괄 사장(미래기술연구원장 겸임)에는 차선용 사장이 자리를 옮겼다. 또한, 기존 미주·중국·일본에 이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지역 총괄'을 신설하고 추형욱 사장을 임명해 AI·친환경 등 주요 사업의 현지 R&amp;D 사업화를 가속화하기로 했다.</p>
<br>
<p>SK그룹 관계자는 &quot;이번 인사는 선제적 사업 재편과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quot;이라며, &quot;강도 높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조기에 매듭짓고 그룹의 질적 성장과 기업 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quot;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폭설,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5991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599194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0:1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95991946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인촌 전 장관 &quot;故 최불암, 곧 만나자고 했는데..아버지 같은 분&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5660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566096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9:59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85660962_1.jpg" />
<p>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회는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p>
<br>
<p>이날 유 전 장관은 누구보다 먼저 빈소를 찾아 1시간가량 머물며 고인을 애도했다. 유 전 장관은 &quot;제 배우 생활 첫 데뷔작에서 최불암 선생님이 아버지 역할을 맡으셨다. '전원일기'에서 22년간 아버지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저에겐 가족이고, 평소에도 '아버지'라고 불렀다&quot;고 말하며 침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p>
<br>
<p>이어 &quot;'전원일기' 가족(배우 및 스태프) 전체가 다 같은 마음&quot;이라며 &quot;몇 달 정도는 모습을 뵐 수 없었다. 선생님께서 '좀 좋아지면 만나자, 우리 만날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결국엔 부고를 받아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quot;고 말했다.</p>
<br>
<p>유 전 장관은 &quot;요즘은 백세시대이지 않나. 온전한 선한 영향력을 주실 수 있는 분인데 참 슬프다. 좀 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주셨으면 했지만 이렇게 떠나셔서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어쩌겠나. 편히 가셨으면 한다. 후배들 잘하고 있는지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실 거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국민 아버지'라는 수식어처럼, 제가 데뷔 초일 때 선생님께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창문을 열면 행복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전히 그게 기억에 남는다. 아마 대중에게도 그런 이미지로, 행복의 이미지로 남으시지 않을까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폭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1736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17362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9:3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91736258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경림, 깊이 고개 숙이며..故 최불암 애도 &quot;큰 별이 졌다&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856859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8568591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8:53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85685917_1.jpg" />
<br>
<p>방송인 박경림이 고(故) &nbsp;최불암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이날 제작보고회 진행 전, 사회를 맡은 방경림이 먼저 무대에 올랐다. 박경님은 고개를 숙이며 전날 별세한 배우 고최불암을 추모했다. 박경림은 이날 &quot;문화예술계의 큰 별이 졌다.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던 고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quot;라고 애도했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고 있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중후한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3452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345276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8:5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83452764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여유로운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74374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743742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8:0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4374258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656399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6563991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7:1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65639919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완벽한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513280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5132804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6:3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51328040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거니, 오늘(30일) 정원영 &#039;가버린 날들&#039; 시티팝 감성 리메이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1104566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110456677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3:5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04566775_1.jpg" />
<br>
<p>싱어송라이터 거니(g0nny)가 정원영의 명곡 '가버린 날들'을 리메이크했다.</p>
<br>
<p>거니가 가창한 '가버린 날들'이 오늘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br>
<p>이번 신곡은 시티팝 리메이크 프로젝트 '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의 두 번째 음원이다. 원곡이 지닌 서정적인 감성에 현대적인 시티팝 사운드를 더해, 익숙한 명곡에 새로운 색채를 입혔다.</p>
<br>
<p>새롭게 탄생한 '가버린 날들'은 원곡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현대적인 시티팝 감성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각 악기의 섬세한 연주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하고, 거니 특유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음색이 더해져 곡의 아련한 정서를 한층 깊이 있게 살렸다.</p>
<br>
<p>여기에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이 조화를 이루며 지나간 시간 속 추억과 낭만을 자연스럽게 불러일으킨다. 거니만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재해석한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을 기억하는 리스너에게는 반가운 여운을, 처음 접하는 리스너에게는 새로운 감상의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04566775_2.jpg" />
<br>
<p>'가버린 날들'은 싱어송라이터 정원영이 1993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아련함을 담아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곡으로,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오늘날의 감성으로 새롭게 조명된다.</p>
<br>
<p>'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은 '잔상처럼 흩어진 우리의 낭만을 찾아'라는 메시지 아래 과거의 명곡을 현재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낭만과 감정을 음악으로 다시 불러오고자 기획됐으며, 앞서 dosii(도시)의 '시간 속의 향기'를 첫 번째 음원으로 선보였다.</p>
<br>
<p>거니(g0nny)는 2021년 싱글 '기대'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내가 그 벽을 허물게', '하루에 한번씩', '같애' 등 다양한 자작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왔다. 각종 음악 페스티벌 무대는 물론, 드라마 '오싹한 연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의 OST에도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br>
<p>한편, 거니(g0nny)가 참여한 '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의 두 번째 음원 '가버린 날들'은 오늘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영풍 석포제련소 앞 낙동강서 잇따라 수달 포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091884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09188407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3:18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91884071_1.jpg" />
<p>영풍측은 영풍 석포제련소 인근 낙동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사계절 내내 포착되며 이곳이 안정적인 서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밝혔다.</p>
<br>
<p>영풍에 따르면 올해 1월 얼음 위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수달 가족이 포착된 것을 시작으로 5월, 6월, 7월에 이어 지난 10월 27일에는 3공장 앞 낙동강에서 수달 한 쌍이 목격됐다는 것이다. 지난 2022년 1월 이후 수년째 계절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출현하면서 제련소 임직원과 주민들에게 친숙한 일상이 됐다.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동물이다.</p>
<br>
<p>이 같은 변화는 석포제련소가 추진해 온 대규모 환경개선 투자의 결과로 해석된다. 석포제련소는 지난 2021년 5월 세계 제련소 최초로 약 475억 원을 투입해 공정 폐수를 외부에 방류하지 않고 전량 재처리해 공정용수로 재이용하는 '폐수 무방류 시스템(ZLD)'을 도입했다. 또한 2019년 '환경개선 혁신계획' 수립 이후 2025년까지 수질·대기·토양 등 환경 분야에 누적 약 5,400억 원을 투자했다.</p>
<br>
<p>국가수질측정망 조사 결과 주요 중금속이 모두 '정량한계 미만'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질을 보이고 있고 영풍 관계자는 생태계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 관리 의지를 밝혔다. 1970년 설립된 석포제련소는 1974년 고려아연 설립의 발판이 된 국내 최초의 현대식 아연 제련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봉태규, 여전히 그리운 故김주혁..21년 전 함께한 추억 소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25948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2594831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1: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25948313_1.jpg" />
<p>배우 봉태규가 고(故) 김주혁을 그리워했다.</p>
<br>
<p>30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고 김주혁의 사진을 올렸다.</p>
<br>
<p>해당 사진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스틸컷이다. 봉태규는 고인과 2005년 개봉한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br>
<p>이날은 고 김주혁의 9주기다. 봉태규는 고 김주혁의 9주기를 맞아 고인을 향한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p>
<br>
<p>앞서 고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46세.</p>
<br>
<p>당시 김주혁은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다 인근을 달리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 인근에 있던 한 아파트 벽면을 들이받은 뒤 계단 밑으로 추락하며 전복됐다.</p>
<br>
<p>&nbsp;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고인은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 가족 납골묘에 안치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발 주자 좀 쌓아줘&#039; 김도영 못 써먹는 KIA, 1·2번 타율 &#039;고작 0.083&#039;... 꽃감독 고민도 커진다 [PO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1848138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18481384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0:0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1.jpg" />
<p>준플레이오프(준PO) 3경기에서 3홈런 8타점을 쓸어 담았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PO에서 집중견제 속에도 타율 0.455(11타수 5안타)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문제는 좀처럼 밥상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p>
<br>
<p>KIA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4-6 역전패를 당했다.</p>
<br>
<p>준PO 3연승을 거두고 닷새를 쉬었고 PO 1차전까지 잡아내며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 77.1%(27/35)까지 챙겼던 KIA였다. 이젠 KIA가 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게 중론이었다. 그러나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p>
<br>
<p>선발 투수는 3경기에서 모두 5회를 버티지 못했고 불펜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김도영은 외로운 싸움을 펼치고 있다. 준PO에서 엄청난 위감을 뽐내며 시리즈 MVP를 차지한 김도영은 이번 시리즈에서도 여전한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p>
<br>
<p>김도영은 시리즈 3경기에서 타율 0.455(11타수 5안타) 1홈런 2루타 1개, 1타점 1도루 1볼넷 1삼진, 출루율 0.538, 장타율 0.818, OPS(출루율+장타율) 1.356으로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보다 좋은 활약을 바랄 순 없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2.jpg" />
<p>문제는 김도영 앞에 좀처럼 밥상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테이블 세터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고민도 시리즈 내내 계속되고 있다. 3차전 동안 선발로 나선 테이블 세터의 성적은 타율 0.083(24타수 2안타), 볼넷 없이 10삼진에 그쳤다.</p>
<br>
<p>1차전에서 1번 타자 박정우가 5타수 무안타 2삼진, 2번 타자 박재현이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돌아선 뒤 &quot;생각한대로 테이블 세터가 어떻게 움직여주냐에 따라 대량 득점을 갈 수 있을지 여부가 판단된다&quot;며 &quot;(김)도영이와 (헤럴드) 카스트로 (나)성범이가 타점 올려줘 초반부터 경기를 잡을 수 있었다. 1,2번 타자의 컨디션 올라오느냐가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2차전에선 전날 무안타에도 호수비를 펼쳤던 박재현이 1번에, 2번엔 이호연이 투입됐다. 이 감독은 &quot;(이)호연이가 시즌 때 후라도 공을 잘 치기도 했고 정우가 컨디션이 썩 좋아보이지가 않아서 지명타자를 누굴 쓸지 고민하다가 팀에서 후라도 공을 잘 친 몇 안 되는 타자이기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 결정했다. 1,2번이 중요할 것 같아서 재현이와 호연이를 1,2번에 내보낸다&quot;고 말했다.</p>
<br>
<p>박재현이 5타수 1안타를 기록하긴 했지만 이호연은 2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교체됐다. 경기에서도 3-8로 패하며 시리즈는 동률이 됐다.</p>
<br>
<p>광주로 건너와서도 다시 변화를 줬다. 최원태에게 잘쳤던 김호령을 2번에, 박재현은 그대로 1번 타자로 나섰다. &quot;김선빈이 (다리가) 묵직한 게 있다고 해서 2번에 넣기가 조금 부담스러웠다&quot;며 &quot;2번에 가는 게 좋기는 한데 상태가 오늘은 6번에 있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그렇게 배치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3.jpg" />
<p>결과적으론 다시 실패였다. 김선빈은 3탓후 1안타 1볼넷으로 2출루하며 1득점했지만 김호령은 4타수 4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p>
<br>
<p>결국 김도영은 5안타를 날리고도 솔로홈런을 제외하면 단 한 번도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준PO에선 주자 있는 상황에서 4타수 2안타 2홈런 1볼넷 7타점, 득점권에서도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5타점을 올려 팀을 PO로 이끌었지만 이번 시리즈에선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p>
<br>
<p>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8타수 4안타였으나 주자 있는 상황에선 기회 자체가 적었다. 3타수 1안타였고 득점권 기회는 단 두 번뿐이었다.</p>
<br>
<p>3차전 패배 후 이범호 감독은 테이블 세터에 대한 고민을 나타냈다. &quot;모든 선수들이 다 돌아가면서 (테이블 세터를) 하고 있는데 컨디션을 빨리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을텐데 잘 안 올라온다&quot;며 &quot;이런 큰 게임을 하다 보면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은 계속 연결이 되지만 안 좋은 선수들은 힘든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일도 어떻게 타선을 짤지 고민을 해보고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가장 확률 높은 야구를 할 수 있는 걸 데이터적으로 확인해 선발 명단을 짜야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벼랑 끝에 몰렸다. 패배는 시즌 종료를 의미한다. 과연 4차전에선 테이블 세터가 제 몫을 할 수 있을까. 이날 승부를 가를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악뮤 이수현, 30kg 감량했지만..&quot;뼈말라? 싫어 나한텐 칭찬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233881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23388141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07:0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233881412_1.jpg" />
<p>남매 듀오 악뮤 멤버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자신에게 붙는 '뼈말라' 키워드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p>
<br>
<p>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는 '악뮤 수현에게 너도 두더지가 취향이냐고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수현은 다이어트 근황에 관해 &quot;지금도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식단하고 운동하는 게 사실 이제 너무 질렸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살을 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의지를 세워서 뭔가 나를 가꾸는 과정이 필요했었으니까, 그거를 위해서 노력했던 과정이었다. 그거에 대한 결과가 30kg를 뺀 것&quot;이라고 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233881412_2.jpg" />
<br>
<p>그러면서 악플 고충을 털어놓기도. 이수현은 &quot;내가 갈고 닦아오고 열심히 했던 시간에 대한 보상이었는데 '위고비 딸깍'이라고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저 위고비 안 했다. 제가 얼마나 엽떡을 참았는데'라고 나의 억울함을 호소했더니 갑자기 어떤 사람들이 '위고비 한 사람들은 쉽게 했다는 거냐' 하더라&quot;라며 &quot;그런 게 아니다. 제발 좀 시비 좀 걸지 말아라&quot;라고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p>
<br>
<p>또 그는 &quot;나는 '뼈말라'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내 추구미는 '뼈말라'가 아니다. '뼈말라'가 되고 싶지 않다. 그분들이 안 예쁘다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건강하게 보이고 싶다 30kg를 빼고 나서 '뼈말라'라는 키워드가 붙더라&quot;라며 &quot;나한테는 칭찬이 아니다. 그렇게 안 되려고 근력 운동도 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싫다&quot;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MBK, 홈플에 이어 이번엔 골프존홀딩스와 매각·불공정 계약 전면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520344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52034453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03:36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520344539_1.jpg" />
<p>글로벌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이하 MBK)가 골프존카운티 매각 과정을 두고 2대 주주인 골프존홀딩스와 정면충돌했다. 기업공개(IPO) 무산에 따른 투자금 회수(엑시트) 시도와 초기 투자 당시 맺은 임대차 계약의 공정성 여부를 놓고 양측의 법적 대응 예고와 반박이 이어지며 '먹튀' 논란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p>
<br>
<p>골프존홀딩스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통해 &quot;당초 투자 취지에 반하는 MBK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동의할 수 없다&quot;며 &quot;정당한 권익과 경영권 보호, 불공정 계약 조건 시정을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국내 최대 골프장 운용사인 골프존카운티는 MBK가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지분 68.4%를, 골프존홀딩스가 31.6%를 보유하고 있다.</p>
<br>
<p>MBK는 지난 27일 더시에나그룹과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MBK는 주주간계약에 명시된 동반매도요구권(드래그얼롱)을 행사해 골프존홀딩스 지분까지 포함한 지분 100% 매각을 추진 중이다.</p>
<br>
<p>첫 번째 갈등은 추진되다 끝내 불발된 IPO 책임론이다. 골프존홀딩스는 MBK가 당초 IPO 완료와 경영권 보장을 약속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고 매각에 나섰다고 주장한다. 반면 MBK는 2018년 계약 당시 IPO 불발에 대비한 드래그얼롱 조항을 명시했고 우선매수제안권도 보장했으나, 골프존홀딩스가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nbsp;</p>
<br>
<p>더 큰 논란은 초기 투자 당시 맺은 골프장 임대차 계약에서 불거졌다. MBK가 골프존홀딩스 자회사 소유의 4개 골프장(안성H·W, 선운, 청통)에 대해 '저가 임대료'와 '0원 보증금' 특혜를 챙겼다는 점이다.</p>
<br>
<p>골프존홀딩스 측은 &quot;임차인만 일방적으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독소 조항을 악용해 골프존카운티의 영업이익만 기형적으로 부풀렸다&quot;며, 지난 7년간 금리 인상 등에 따른 임대료 정상화 요구를 MBK가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MBK는 &quot;해당 계약은 투자 유치 당시 양사 간 경영적 판단과 상호 합의에 의해 적법하게 성립된 것&quot;이라고 일축했다.</p>
<br>
<p>업계에서는 이 같은 MBK의 행태를 두고 과거 홈플러스의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차), BHC 가맹점주 쥐어짜기, 고려아연 적대적 M&amp;A 등에서 보여준 '단기 실적 추구 및 상생 파괴' 행보의 연장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MBK는 최근 홈플러스 노조와의 구조조정 갈등, 오스템임플란트의 고배당 및 고용 문제 등 투자 기업 곳곳에서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로이킴, 무대서 추락 사고 당해 &#039;충격&#039;..다리 깁스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1149353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11493537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53: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114935371_1.jpg" />
<br>
<p>가수 로이킴이 무대에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음에도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을 안심시켰다.</p>
<br>
<p>30일 로이킴은 개인 SNS에 &quot;사랑으로 가득 찬 공연 매진 행렬에 그 감사함에 몸 둘 바를 몰라서 그랬나, 무대에서 공연을 하다 14년 만에 떨어져 봤네요&quo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블랙 캡 모자에 검은색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올블랙 차림으로 주택가 골목길을 걷고 있는 모습. 하지만 멋스러운 패션보다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의 오른쪽 다리를 덮고 있는 크고 파란색의 깁스로, 한눈에 봐도 가볍지 않았던 사고 당시의 아찔함을 짐작케 한다.</p>
<br>
<p>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지만, 로이킴은 이내 씩씩하고 위트 있는 태도로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그는 &quot;다행히 콘서트까진 충분히 나을 거라 하니 아무 걱정 붙들어 매고, 그런 김에 조금 남아 있던 추가 좌석을 마지막으로 오픈합니다!! 나와 함께해 주라♥&quot;라며 부상 투혼 속에서도 다가올 단독 콘서트 홍보를 잊지 않는 프로의 면모를 뽐냈다.</p>
<br>
<p>이어 &quot;진짜 뼈 안 부러진 게 천만다행인 게 나 진짜 슈퍼맨이래!!&quot;라고 덧붙이며 골절을 피한 상황을 유쾌하게 승화시켜 놀란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p>
<br>
<p>로이킴은 11월 20일, 21일, 22일 사흘간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빈소, 조문객 맞을 준비..신현준 조화로 &#039;애도&#039;[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717892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7178927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49:26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1789272_1.jpg" />
<p>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유족이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딸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회는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p>
<br>
<p>이날 빈소에는 여러 정치인사들이 보낸 근조기와 조화가 도착했다. 후배 배우인 신현준도 조화를 보내 대선배의 별세를 애도했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큰 수술 이겨냈다..&#039;이솔이♥&#039; 박성광, 심장병 투병 광복이 퇴원에 뭉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0501399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05013995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45:5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50139954_1.jpg" />
<p>심장병 악화와 폐수종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코미디언 박성광의 반려견 광복이가 큰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p>
<br>
<p>박성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우리 광복이,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quot;며 &quot;작은 몸으로 큰 수술을 견디고 긴 시간을 씩씩하게 버텨준 우리 광복이. 다시 품에 안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quot;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영상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꼬리를 흔들며 박성광의 품으로 달려가는 광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성광은 &quot;이제 피도 역류하지 않고 심박수도 안정적&quot;이라며 &quot;아직 회복이 더 필요해 당분간 집에서 쉬어야 하지만, 오늘은 그저 광복이가 우리 곁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찬다&quot;고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p>
<br>
<p>박성광은 또한 &quot;저희가 불안해할 때마다 따뜻하게 설명해주시고, 저희 마음까지 헤아려 함께 걱정해주셨다&quot;며 &quot;광복이뿐 아니라 저희 가족의 마음도 보살펴주신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다. 그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다&quot;고 광복이를 돌봐준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nbsp;</p>
<br>
<p>박성광은 이어 &quot;광복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quot;며 &quot;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이 광복이에게 닿아, 이렇게 한 걸음씩 버텨내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 박성광은 광복이에게 &quot;정말 애썼어. 이제 집에서 천천히 쉬고, 우리 곁에서 조금씩 회복하자&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50139954_2.jpg" />
<p>광복이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박성광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광복이는 당시 박성광과 광고를 4편 이상 찍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p>
<br>
<p>광복이는 어느덧 12살이 넘어 노견이 됐다.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최근 광복이의 심장병이 악화되어 폐수종으로 응급실을 찾아 물을 빼는 등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br>
<p>결국 광복이는 수술을 받았다. 박성광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자기보다 아프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왔던 우리 광복이가, 이제는 많이 아프다&quot;며 &quot;열 살이 넘은 나이라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다. 심장병 때문에 산책도, 목욕도, 미용도 모두 금지됐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가 찾아온 사람들을 마음껏 반겨주지 못하고, 매일 여섯 가지 약을 먹으며 지내고 있다. 콩팥도 점점 나빠지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수술 이후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광복이 수술 잘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한다&quot;며 &quot;너무 기특하다. 모두 감사하다&quot;고 소식을 전했다.</p>
<br>
<p>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니언 잭 입은 30대 한정판…MINI 코리아, &#039;쿠퍼 옥스포드 에디션&#039;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3031128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30311288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45: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03112886_1.jpg" />
<p>MINI 코리아가 영국 옥스포드 공장의 신형 MINI 생산 25주년을 기념하는 한정 모델 'MINI 쿠퍼 옥스포드 에디션'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MINI 쿠퍼 C 3-도어 클래식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국내 시장에 단 30대만 한정 배정되었다. 공식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420만 원으로 책정됐다.</p>
<br>
<p>외관은 브랜드의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전용 디자인 요소로 구성됐다. 깊이감 있는 인디고 선셋 블루 색상 차체에 유니언 잭 루프를 조합하고, 화이트 사이드 미러 캡과 보닛 및 테일게이트를 길게 잇는 레드 및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적용했다. 테일게이트 하단에는 유니언 잭과 체커기를 결합한 전용 데칼을 부착했으며, 17인치 패러렐 스포크 휠과 헤리티지 휠 캡, 유니언 잭 밸브 캡을 장착해 세부 디테일을 완성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0311288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03112886_3.jpg" />
<p>실내 공간은 블랙과 블루 톤의 니티드 직물 대시보드 및 도어 트림, 비스킨과 블루 직물 소재가 조합된 스포츠 시트로 마감됐다. 헤리티지 엔트리 실과 체커드 패턴 플로어 매트를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극대화했다.</p>
<br>
<p>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5.5kg·m 성능의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7.7초가 소요된다.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는 스톱&amp;고 지원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어시스트, 파킹 어시스턴트 등이 탑재됐으며, T맵 기반 한국형 9.4인치 원형 OLED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이 기본 제공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정석♥&#039; 거미, 건강 이상설 돌았던 이유..&quot;육아에 5분도 못 앉아&quot; [성시경의 고막남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5456875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54568753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34: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45687535_1.jpg" />
<br>
<p>가수 거미가 육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p>
<br>
<p>3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박진영, 에릭남, 터치드(TOUCHED)가 출연한다.</p>
<br>
<p>거미는 듀엣 코너 '두 사람'에 출연해 성시경·아이유가 함께한 '그대네요'를 성시경과 가창한다. 지난 6월 조정석이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꾸민 데 이어 거미까지 출연하면서 성시경은 부부와 차례로 색다른 호흡을 맞추게 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4568753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45687535_3.jpg" />
<br>
<p>두 아이의 엄마가 된 거미는 &quot;하루에 5분도 그냥 앉아 있을 수 없다&quot;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신곡에 대해 &quot;아이를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quot;는 비하인드를 전하며 진심과 애정이 담긴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여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p>
<br>
<p>지난 1월 둘째 아이를 출산한 거미는 지난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얼굴살이 많이 빠지고 옅은 화장을 한 그의 모습을 보고 일부 네티즌은 &quot;육아로 힘든가&quot;, &quot;피곤해 보인다&quot;라며 건강을 걱정했다.</p>
<br>
<p>거미의 남편인 배우 조정석도 아이가 태어난 후 두 부부가 한층 바빠졌다고 털어놨다. 조정석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quot;여행 갈 시간도 없다&quot;며 &quot;사람들이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여유의 시간을 갖는 게 나는 익숙하지 않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결혼하고 육아에 집안일까지 많다 보니까 이런 시간이 진짜 없다&quot;면서 아내 거미를 언급하며 &quot;지연이는 더 없다&quot;고 덧붙였다. 또 해방촌을 둘러본 뒤에는 &quot;진짜 해방된 느낌이다. 그래서 해방촌인가?&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한편 '더 시즌즈'와 오랜 시간 함께해온 강승원 음악감독도 뜻깊은 성과를 더했다. 강승원 음악감독은 지난 29일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36년간 이어온 음악 인생에 또 하나의 결실을 맺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더 시즌즈' 음악감독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예술상을 수상하며 올해 잇따라 값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中 체리 티고 2, 라틴 NCAP 충돌 테스트서 &#039;빵점&#039;…안전성 부실 논란 확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1609924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16099247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29:2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160992471_1.jpg" />
<p>중국 체리자동차의 소형 SUV '티고 2'가 최신 강화 기준이 적용된 남미 신차 평가 프로그램(Latin NCAP)에서 최하등급인 '0스타'를 기록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 및 안전 결함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엄격한 충돌 안전성 검증마저 실패하며 치명타를 입었다.</p>
<br>
<p>현지 시간 28일 남미 NCAP이 공개한 <span class="bold">2026년 개정 프로토콜 기준 충돌 테스트 결과, 멕시코 등에서 티고 2 프로 및 프로 맥스 등으로 판매되는 해당 모델은 성인 탑승자 보호와 아동 탑승자 보호 부문에서 각각 0%</span>라는 참담한 성적을 받았다. 보행자 보호는 49%, 안전 보조 시스템은 45%에 머물러 종합 0스타의 불명예를 안았다.</p>
<br>
<p>알레한드로 푸라스 남미 NCAP 사무총장은 <span class="bold">체리가 주요 인기 시장에서 현저히 낮은 안전 성능을 드러내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고 비판</span>했다. 테스트 결과 정면 충돌 시 차체 구조와 운전석 발판 영역이 심각하게 불안정해졌고, 운전자 가슴 부위에 높은 압박이 가해졌다. 특히 테스트 과정에서 화재 위험까지 감지되어 탑승자와 구조대원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중대한 결함이 드러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160992471_2.jpg" />
<p>기본 안전 사양 역시 부실했다. 측면 머리 보호 장치가 기본 장착되지 않았고, 뒷좌석 시트에는 프리텐셔너와 로드 리미터가 빠졌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도 전무했다. 4개의 에어컨과 ESC가 탑재됐으나 기본적 보호 능력이 기준에 크게 미달했다.</p>
<br>
<p>이번 결과는 체리가 올해 상반기 중남미 지역에만 11만 5000대 이상을 수출한 핵심 시장에서 발생해 파장이 거세다. 앞서 말레이시아에서는 오모다 5의 후륜 차축 분리 사고로 차량 타입 승인(VTA)이 일시 중단되고 약 8,800대 규모의 리콜이 실시된 바 있다. 인퉁웨 체리 회장이 직접 나서 품질 우려에 대해 공개 사과했음에도 안전성 부실 문제까지 터져 나오며 글로벌 확장 전략에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김민재 빠져도 비밀인가, 모레노의 &#039;비밀 유지&#039; 원칙... 조규성 탈락 이유도 함구, 선수 보호와 팬들의 알 권리 사이 [천안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265828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2658287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28:12 +0000</pubDate>
				<dc:creator>천안=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65828758_1.jpg" />
<p>훗날 손흥민(LAFC)이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대표팀에서 제외된다면 그때도 이유를 알 수 없는 것일까.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신중한 답변이 또 다른 궁금증을 남겼다.</p>
<br>
<p>모레노 감독은 2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p>
<br>
<p>한국은 카타르 도하에서 오는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일정이다.</p>
<br>
<p>이날 발표된 명단에서 눈길을 끈 부분 중 하나는 조규성(미트윌란)의 미발탁이었다.</p>
<br>
<p>조규성은 오랫동안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국제대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가나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렸고,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한국을 탈락 위기에서 구했다.</p>
<br>
<p>최근 소속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규성은 지난 25일 덴마크 수페르리가 륑비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미트윌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리그 2호골이자 공식전 5호골이었다. 미트윌란도 개막 12경기 연속 무패(8승4무)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에 올랐다.</p>
<br>
<p>덴마크 현지에서도 조규성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 덴마크 축구전문매체 팁스블라데트는 지난 9월 브뢴비전에서 2도움을 기록한 조규성을 두고 &quot;완전히 뛰어났다&quot;고 극찬했다. 득점은 없었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섬세한 기술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고 칭찬했다. 당시 매체는 &quot;미트윌란의 공격진이 빛났다&quot;면서 &quot;조규성은 올 시즌 최고의 경기 중 하나를 펼쳤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처럼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명단 발표 나흘 전 득점까지 기록했지만, 정작 조규성은 모레노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p>
<br>
<p>하지만 모레노 감독은 조규성을 뽑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quot;조규성은 지난 소집 때 부상으로 제외됐던 부분이 있었다&quot;며 &quot;지금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만큼 왜 뽑히지 않았는지 이야기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표팀을 위해서도, 조규성 선수에게도 긍정적이지 않다&quot;고 답했다.</p>
<br>
<p>이어 &quot;조규성에 대해서는 잘 파악하고 있고 분석하고 있다.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모두 알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모레노 감독은 모두발언을 통해 &quot;명단의 기준은 오늘도, 미래에도 오직 경기력에 기반을 둘 것이며, 컨디션과 소속팀에서의 출전 시간, 각 선수가 팀에 무엇을 더해 주는가를 기준으로 둘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그런데 조규성은 최근 덴마크 무대에서 득점을 기록하고 현지의 호평까지 받았다. 모레노 감독이 강조한 '경기력' 기준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또 조규성은 오랫동안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선수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이번 미발탁을 둘러싼 궁금증도 남을 수밖에 없다.</p>
<br>
<p>하지만 모레노 감독이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 조규성이 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경쟁에서 잠시 밀려난 것인지, 지난 소집 때 문제가 됐던 몸 상태가 여전히 영향을 미친 것인지, 아니면 전술적인 판단에 따른 결정인지 알기 어려운 상황이다.</p>
<br>
<p>물론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를 공개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해당 선수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모레노 감독의 생각도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설명을 아끼는 것이 언제나 선수 보호에 도움이 되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65828758_2.jpg" />
<p>특히 모레노 감독은 최근 대표팀을 강타했던 '은퇴 소동'과 '불화설'에 대해서도 비밀 유지 원칙을 강조했다.</p>
<br>
<p>지난 9~10월 A매치 이후 김민재와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 등 1996년생 동갑내기 삼인방의 국가대표 동반 은퇴설이 제기됐다. 여기에 주장 손흥민의 리더십 문제와 일부 선수들 사이에 불화가 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파장이 커졌다.</p>
<br>
<p>그러나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SNS 등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까지 돌았다. 일부 내용은 뚜렷한 근거조차 제시되지 않았지만 사실처럼 퍼져나갔고, 이를 사실로 받아들인 일부 축구팬들은 해당 선수들을 향해 거센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p>
<br>
<p>이러한 상황에서 모레노 감독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단 내부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손흥민과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도 모두 발탁했다.</p>
<br>
<p>그러나 구체적인 대화 내용이나 논란의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선수 보호를 우선하는 모레노 감독의 원칙은 분명했다.</p>
<br>
<p>모레노 감독은 &quot;제가 절대 넘지 않는 선은 비밀 유지와 팀에 대한 존중&quot;이라며 &quot;팀 운영 철학과 원칙은 말씀드릴 수 있지만, 당사자 간의 신뢰 속에 오간 사적인 대화 내용은 말씀드리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사령탑과 선수들의 사적인 대화를 모두 공개할 필요는 없다. 대표팀 감독에게는 선수들의 신뢰를 지키고, 불필요한 내부 갈등을 외부로 확대하지 않아야 할 책임도 있다. 특히 선수 개인의 명예와 향후 경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민감한 문제라면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p>
<br>
<p>다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대표팀 논란이 대표적이다.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사이 각종 억측이 퍼졌고, 일부 축구팬들은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며 선수들을 비난하기도 했다.</p>
<br>
<p>모레노 감독이 이번 기자회견에서 최소한 확인된 사실과 그렇지 않은 주장을 구분해 설명했다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선수들을 향한 비난을 잠재우는 계기가 될 수도 있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65828758_3.jpg" />
<p>선수 선발에 관한 결정도 마찬가지다. 대표팀 선발은 감독의 고유 권한이지만, 그 선택은 팬들의 관심과 평가를 받는다. 특히 조규성처럼 오랫동안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선수가 소속팀에서 활약하고도 제외됐다면 이유를 궁금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p>
<br>
<p>이번에는 조규성이었다. 하지만 앞으로 손흥민과 김민재 등 다른 핵심 선수들도 언제나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다는 보장은 없다. 부상이나 경기력 저하, 전술적인 판단에 따라 누구든 제외될 수 있다. 그때도 모레노 감독은 구체적인 설명을 아낄 것인지 궁금증이 남는다.</p>
<br>
<p>모레노 감독은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선 인터뷰에서도 여러 차례 내세웠던 원칙이다.</p>
<br>
<p>다만 선수단 내부뿐 아니라 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팬들과의 소통도 중요해 보인다. 팬들 역시 대표팀이 어떤 기준과 방향으로 운영되는지, 선수 선발은 어떤 판단에 따라 이뤄지는지 이해할 수 있다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p>
<br>
<p>선수들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신뢰를 지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여기에 공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중요한 결정의 배경까지 설명한다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표팀을 향한 신뢰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65828758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리움의 계절&quot; 故최불암, 김혜수에 보낸 시 같은 문자 재조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212693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21269375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15: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12693757_1.jpg" />
<p>배우 고(故) 최불암이 별세하며 과거 그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냈던 문자가 재조명되고 있다.</p>
<br>
<p>30일 유족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 29일 밤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아내인 배우 김민자와 자녀들이 마지막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그의 비보에 생전 각별했던 후배 배우 김혜수와 나눈 문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혜수는 2021년 방송된 KBS 1TV '최불암의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에 출연해 최불암, 김민자 부부에 대해 &quot;엄마, 아빠 같다&quot;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12693757_2.jpg" />
<p>당시 김혜수는 &quot;가끔 두 분과 문자를 나누면 김민자 선생님의 문자는 선생님만의 성품이 느껴진다. 굉장히 배려가 많고 간략하다&quot;며 &quot;최불암 선생님은 처음에 선생님 문자 받고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문자가 저한테 특별히 공들여서 쓰신 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문자는 늘 시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가끔 선생님께 오는 문자를 다 저장해뒀다. 선생님 문자를 받으면 보고 또 본다.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quot;라며 최불암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문자에는 '외국에 나가 있다고 들었는데 들어왔다, 또 뉴욕으로 향하는군. 열 두서너 시간 걸리는 먼 거기를 어찌 다녀오나. 시원한 바람이 이는 서울을 뒤로하고 말이야. 포도주 한잔하고 무조건 자야 해! 그리움이나 보고픔도 지우면서 몸을 쉬게 해야 뉴욕이 좋아.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 포도가 익는 계절. 비행기 안은 꿈에 계절이 되어야 해. 그럼 다녀와. 혜수가 꾼 꿈 얘기 듣자고'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p>
<br>
<p>이를 들은 아내 김미자는 &quot;꿈이 시인이었던 거 같다. 집에서 뭘 많이 쓴다. 남편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을 간추려 쓰는데 그걸 시라고 느낄 수도 있겠다&quot;고 했다. 이러한 칭찬에 최불암은 &quot;내가 쓴 거냐. 잘 썼네&quot;라며 부끄러워하기도 했다.</p>
<br>
<p>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7시 엄수되며,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차부터 중고차까지&#039;…BYD코리아, 10주년 기념 온·오프라인 총력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080932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08093250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15: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80932508_1.jpg" />
<p>한국 법인 <span class="bold">설립 10주년을 맞은 BYD코리아</span>가 대규모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국내 시장 공략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간 전기 지게차와 버스 등 상용차 중심에서 최근 승용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일반 소비자와의 스킨십을 다각도로 확대하려는 전방위 행보다.</p>
<br>
<p>우선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span class="bold">DM-i 전국 연비 챌린지</span>'가 개최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DM-i 기술을 적용한 '씨라이언 6 DM-i'를 직접 운전하며 실도로 주행 효율과 승차감을 확인하는 자리다. 사전 신청을 거쳐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연비를 기록한 1위 참가자에게는 씨라이언 6 DM-i 1년 시승권이 파격적인 부상으로 수여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80932508_2.jpg" />
<p>오프라인 전시장은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친근함을 더했다. 넷플릭스와 협업해 다음 달 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38개 전시장에서 '플롯 트위스트 레디'를 운영한다. 아토 3 플러스, 씨라이언 6 DM-i, 씨라이언 7 등의 주요 차량을 '오징어 게임', '기묘한 이야기', '종이의 집' 등 유명 시리즈 테마로 꾸며 방문객이 부담 없이 즐기도록 했다.</p>
<br>
<p>온라인 접점 확장도 병행된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한 참여형 이벤트 외에도, 국내 중고차 플랫폼 엔카에 특별 브랜드관을 개설해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한다. 신차 구매 대기층뿐 아니라 중고차 시장을 살피는 잠재 소비자층까지 폭넓게 흡수하겠다는 포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차분한 블랙&#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555332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5553324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06:1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55533248_1.jpg" />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렉서스 마스터즈 시그니처 9번홀서 첫 홀인원 폭발…안지민,렉서스 ES 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095915580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0959155800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05: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91558008_1.jpg" />
<p>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첫날 9번홀에서 첫 홀인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안지민 선수로, 부상으로 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전동화 세단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을 획득했다.</p>
<br>
<p>안지민 선수는 29일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파3 172야드 9번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이번 기록은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창설 이후 처음으로 렉서스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어 수령된 첫 사례다.</p>
<br>
<p>홀인원이 기록된 9번홀은 선수들의 선택 음악과 갤러리의 응원이 어우러지는 시그니처 마스터즈 라운지 운영 공간이다. 선수와 갤러리가 호흡하는 현장에서 첫 홀인원이 나와 대회 열기를 더했다. 안지민 선수는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이자 차량 부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팬들과 함께 호흡한 자리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91558008_2.jpg" />
<p>부상으로 제공되는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은 렉서스 공식 딜러 렉서스 인천이 지원하며,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의 배터리 전기차(BEV) 사양이다. 차량은 부드러운 가속 성능과 1회 충전 시 최대 478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p>
<br>
<p>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안지민 선수의 첫 홀인원을 축하하며 차별화된 대회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클럽72CC 오션 코스에는 총 5개의 파3 홀에 홀인원 부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3번과 8번홀은 렉서스 NX 350h, 9번과 17번홀은 올 뉴 렉서스 ES 350e, 12번홀은 세라젬 제품이 제공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안구정화 미모&#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448424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4484246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05:0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44842468_1.jpg" />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귀여운 표정&#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24676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246766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03:0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24676658_1.jpg" />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러블리 미소&#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20940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02094083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02:2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20940838_1.jpg" />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못해도 끝까지 해보자&quot; 한 달간 경기까지 포기한 &#039;일병&#039; 박지환, 타격폼도 싹 바꿨다 &quot;청라 시대엔 주전으로 뛰겠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29193545672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291935456721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1.jpg" />
<p>프로 데뷔 첫해부터 인상적인 타격 재능을 뽐냈던 SSG 랜더스의 특급 유망주 박지환(21·국군체육부대)이 익숙했던 타격폼을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목표는 확실하다. 전역 후 SSG의 '청라 시대'를 이끌 주전 선수로 거듭나는 것이다.</p>
<br>
<p>박지환은 최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국시리즈 대비 연습경기에 국군체육부대(상무) 3번 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비록 상대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30)이 5이닝 노히트 10탈삼진의 위력적인 투구에 눌렸지만, 박지환에게는 오랜 실전 공백 이후 자신의 변화를 점검하는 자리였다.</p>
<br>
<p>세광고를 졸업한 박지환은 2024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SSG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빠른 배트 스피드와 뛰어난 변화구 대처 능력으로 중장거리형 타자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그 결과 3학년 때는 2023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스타상을 받았고, 당시 야수 중 유일한 1라운드 지명자로서 계약금도 2억 원에 달했다.</p>
<br>
<p>기대에 걸맞은 출발이었다. 데뷔 첫해인 2024년 1군 76경기에서 타율 0.276, 4홈런 21타점 8도루를 기록했다. 특히 6월에는 타율 0.411로 맹타를 휘두르며 고졸 신인답지 않은 타격 재능을 보여줬다.</p>
<br>
<p>그러나 2년 차에는 시련이 찾아왔다. 지난해 1군 31경기에서 타율 0.150, 무홈런 4타점에 머물렀다. 수비에서도 고민이 이어졌고, 내야와 외야를 오가며 활용 가능성을 넓혀야 했다. 결국 군 복무를 통해 몸과 기술을 재정비하기로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3.jpg" />
<p>반전의 계기는 박치왕(57) 상무 감독과 만남이었다. 박지환은 27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훈련소를 마치고 조금 늦게 합류했는데, 오자마자 감독님과 타격폼에 관해 이야기했다. 감독님이 말씀하신 방향으로 바꾸기로 했다. 한 달 정도는 경기도 나가지 않고 타격폼을 아예 새로 고치면서 틀을 잡고 연습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감독님이 '경기에 나가면 공을 조금 놓쳐도 되니까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타이밍을 잡아봐'라고 하셨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감독님이 배팅하는 걸 보시더니 '이제 조금 잡힌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다. 그 뒤부터는 계속 경기에 나갔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가장 큰 변화는 타격 준비 동작이었다. 기존의 토탭을 버리고 앞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는 레그킥으로 바꿨다. 정확한 콘택트에 중점을 뒀던 타격에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까지 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박지환은 &quot;원래 토탭으로 쳤는데 여기 와서 레그킥으로 바꿨다. 선구안에는 지금도 자신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강한 타구를 만드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다. 내가 생각했던 중장거리형 타자가 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당장 성적이 떨어질 수 있다는 위험도 감수했다. 박지환은 &quot;처음에는 삼진을 많이 당했다. 나도 의심이 들었다. 그런데 자세가 잡히면서 삼진도 조금 줄었고, 감독님과 코치님들하고 이야기하면서 확신이 생겼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올해는 아무리 기록이 안 좋아도 레그킥을 끝까지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나는 내년까지 상무에서 시즌을 치르기 때문에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 방향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아 만족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박지환은 올해 퓨처스리그 35경기에서 타율 0.284(102타수 29안타) 2홈런 15타점, 출루율 0.364, 장타율 0.412를 기록했다. 지난해 1군에서 겪었던 부진을 뒤로하고 새로운 타격폼에 적응하는 과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5.jpg" />
<p>수비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원래 내야수였지만, 상무에서는 2루수와 중견수를 번갈아 맡고 있다. 박지환은 &quot;팀 사정에 따라 내야와 외야를 오갔다. 출전 비중은 거의 반반이었고 훈련은 외야 쪽에 조금 더 비중을 뒀다. SSG 구단과도 일단 둘 다 해보기로 하고 입대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결국 모든 변화는 SSG 복귀 이후를 위한 준비다. SSG는 올해 정규시즌 65승 5무 74패(승률 0.468)로 6위에 머무르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통합우승을 이뤘던 팀은 다시 세대교체와 전력 재정비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p>
<br>
<p>구단 역시 다가올 청라돔 시대를 대비해 유망주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6시즌을 앞두고 1군과 퓨처스, 육성군으로 이어지는 3군 체계를 강화하고 선수별 맞춤형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박지환처럼 어린 나이에 1군 경험을 쌓은 유망주들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다.</p>
<br>
<p>박지환은 입대 전 박성한과 전의산 등 상무를 다녀온 선배들에게 적지 않은 조언을 들었다. 그는 &quot;우리 팀(SSG) 선배들이 유독 상무에 다녀와서 거의 다 잘됐다. 상무에 다녀온 형들이 내가 돌아오면 무조건 발전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줬다. 아무리 못 치더라도 루틴을 바꾸지 말고 꾸준히 밀고 나가라고 했다. 방망이에는 오르내림이 있으니 원래 하던 것을 유지하면 다시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고 전했다.</p>
<br>
<p>전역까지 약 1년이 남았다. 얼마 전 일병이 된 박지환은 이제 SSG의 새로운 홈구장에서 주전으로 뛰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는 &quot;전역까지 1년도 안 남았다. 고참들은 상병이 되면 (전역날을) 세라고 하더라&quot;라고 웃으면서 &quot;내년까지 상무에서 뛰고 전역하면 청라 시대로 바뀐다. 청라 시대가 시작됐을 때 바로 팀의 주전으로 뛰고 싶은 욕심이 크다&quot;며 &quot;그래서 내년에 정말 잘해야 한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19354567212_7.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 아버지·영원한 수사반장&#039; 최불암 별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09575067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0957506753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9:4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75067530_1.jpg" />
<p>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향년 87세로 별세한 故최불암 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nbsp;/사진공동취재단 2026.10.30</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GM 디자인 철학 구현한 국민대, 산학협력 모빌리티 작품 6종 선보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09552569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0955256938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9:1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52569381_1.jpg" />
<p>KG 모빌리티(KGM)가 국민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졸업 작품 전시를 통해 대중에 공개한다.</p>
<br>
<p>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KGM의 디자인 철학인 '파워드 바이 투프니스(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를 실물 모델로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KGM은 지난 1월 국민대의 제안으로 시작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기획, 리서치, 디자인 구체화, 3D 모델링, 도색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6개 작품에 디자인 피드백과 모델 제작을 직접 지원했다.</p>
<br>
<p>전시는 11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는 최종 선정작 6개 모델을 포함해 총 26개의 학생 작품이 선보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52569381_2.jpg" />
<p>익스테리어 부문 최종 선정작은 5종이다. 트리니티(TRINITY)는 오버랜더 차량과 바이크, 자연을 연계해 험로 주행과 탐험의 자유를 표현했다. 탄(TAN)은 다카르 랠리에서 영감을 받아 극한의 사막 환경에 대응하는 강인한 디자인을 제안했다. 테론(TERRON)은 KGM의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모빌리티 모델이다. 드루스(DRUS)는 자연 속 조형물이 되는 디자인을 제시했으며, 집(ZIP)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br>
<p>모빌리티 부문 선정작인 마디(MADI)는 유통시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공급하기 위해 설계된 확장형 이동식 마켓이다. 작품들은 서울 인사동의 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수사반장&#039; 최불암 별세…향년 87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09553156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0955315613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7:4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53156134_1.jpg" />
<br>
<p>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향년 87세로 별세한 故최불암 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nbsp;/사진공동취재단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팬들에게 배꼽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5650278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56502785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7:2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65027856_1.jpg" />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귀여운 키링과 함께!&#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553541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55354113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5:5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553541134_1.jpg" />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바투, 두려웠던 &#039;폭풍&#039; 쥐고 희망 향해..미니 9집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492121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49212102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3:5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212102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212102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2121025_3.jpg" />
<br>
<p>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폭풍'과 함께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다.</p>
<br>
<p>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0일 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9집 'PERFECT STORM'의 'HOLDING THE STORM'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다섯 멤버는 소용돌이가 담긴 구체를 손에 쥐거나 곁에 두고 있다. 텅 빈 공간에 등장한 초현실적인 구체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는 한때 자신들을 압도했던 폭풍으로 이제는 손끝에 올려놓을 수 있을 만큼 작아진 모습을 표현했다.</p>
<br>
<p>앞서 이들은 'STORM IS COMING'이라는 제목의 콘셉트 트레일러와 사진에서 다가올 폭풍을 기다렸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 'RIDE THE STORM'에서는 거센 바람에 과감히 몸을 실었다. 이어 'EYE OF THE STORM'을 통해 폭풍의 중심에서 그 너머의 세상을 바라보는 담담함을 보여줬다. 마지막 'HOLDING THE STORM'에서는 두려움과 혼란의 대상이었던 폭풍을 손에 쥔다. 이로써 거대한 변화를 마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가 완성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2121025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2121025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2121025_6.jpg" />
<br>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5일 앨범 프리뷰, 11월 13일 타이틀곡 'Angel Bit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미니 9집 'PERFECT STORM'은 11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신보는 10대의 환상과 방황을 지나 현실의 무게를 직면한 Z세대의 청춘통을 그린다. 이 음반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사전 저장(Pre-save) 추이를 보여주는 '톱 10 카운트다운'에서 5일 연속(26~30일) 1위를 지키고 있다.</p>
<br>
<p>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음반 발매를 기념해 추리형 롤플레잉 콘텐츠 'PERFECT STORM : THE MOVIE'도 선보인다. 11월 21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상영회를 열고 팬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한 뒤, 25일과 27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 오픈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 그랜저, 말귀 알아듣는 AI 탑재…포티투닷 &#039;글레오 AI&#039;첫 OTA</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094939486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0949394869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2:4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3948696_1.jpg" />
<p>포티투닷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의 첫 번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제공한다.</p>
<br>
<p>업데이트는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의 플레오스 커넥트 OTA를 통해 배포된다. 포티투닷은 지난 5월 글레오 AI 출시 이후 수집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내비게이션, 전화, 문자 등 자주 쓰는 기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p>
<br>
<p>핵심은 내비게이션 연동 강화다. 주행 중 음성으로 장소를 요청하면 글레오 AI가 LLM으로 의도와 맥락을 파악한다. 휴게소, 주유소, 화장실 등은 별도 조건 없이 현재 위치와 거리를 고려해 최적 장소를 제안한다. 운전자는 조작 없이 음성만으로 경로 검색과 목적지 설정을 마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93948696_2.jpg" />
<p>커뮤니케이션 편의성도 높였다. 음성 명령 시 문자 내용을 읽어주는 음성 합성(TTS) 엔진 기반 온디바이스 기능을 새로 지원한다. 주유소 검색 시 유종별 가격을 안내하며, 경유지가 복수일 경우 전체 장소 정보와 잔여 시간을 전달한다. 블루투스 음악 재생 요청 시 연결 상태에 따라 오디오가 작동하도록 로직도 고도화했다.</p>
<br>
<p>안전성 제어도 추가됐다. 뒷좌석 탑승자의 음성 명령에 따른 전화 발신과 문자 전송을 제한해 오작동을 방지한다. 업데이트는 차량 시동 시 안내에 따라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 무선으로 진행된다. 상세 내용은 현대차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br>
<p>포티투닷은 2019년 설립된 모빌리티 AI 기업이자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로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을 이끌고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실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 위주로 지속적인 OTA를 적용할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영 &quot;헌팅인 줄..&quot; 길거리 캐스팅 후 일주일 만에 쥬얼리 데뷔 [종합](유행꼰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2829947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28299474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50:4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82994745_1.jpg" />
<p>'서인영의 유행꼰대' MC 서인영이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걸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일화를 전했다.</p>
<br>
<p>지난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5회에서는 각자의 학창 시절과 진로에 대한 생각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MC 미미미누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요즘 교육의 세계'를 소개하며 입시 크리에이터다운 면모를 발휘했다.</p>
<br>
<p>먼저 달라진 대학 입시 풍경이 공개됐다. 미미미누는 기업과 대학이 협약을 맺고 인재를 양성하는 계약학과의 인기와 다시 주목받는 철학과의 사례를 소개했다. 미미미누는 철학과의 인기가 높아진 배경으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과 AI 시대에 따른 사고력의 중요성을 꼽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일 수강생으로 출연한 조나단은 &quot;생각하는 사람을 뽑는 거다&quot;고 말했다. MC 서인영은 최근 화장품 정보를 알아보는 데 AI를 활용했다고 밝히며 &quot;나긋나긋하게 남자친구처럼 알려주잖아&quot;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조나단은 2020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캠퍼스 생활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놨다. 서인영도 코로나19 확산 초기 확진 판정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외부 미팅에 참석했다가 함께한 10명 중 자신만 확진됐다며 당시 구급차로 이송됐던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격리 중 만난 사람들과의 일화를 밝히며 &quot;몸이 아픈 어머니에게 팩을 붙여주고 식사도 챙겨드렸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입시 경쟁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미미미누는 영어유치원 입학을 위한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부터 국어·영어·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시기까지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은 수능 국어 지문을 접한 뒤 경악하며 &quot;우리 애들 불쌍해. 공부하지 마&quot;라고 탄식했다. 조나단 역시 고등학교에서 고전문학을 배울 때 &quot;내가 외국인이라는 걸 알게 됐다&quot;며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전했다. 미미미누는 &quot;저도 국어 때문에 5수를 했다&quot;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이 인터뷰한 수능 만점자들 역시 국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고 전했다.</p>
<br>
<p>수험생들의 순수 공부 시간을 뜻하는 '순공' 열풍도 눈길을 끌었다. 미미미누가 AI로 졸음을 감지하고 학습 태도를 관리하는 독서실을 소개하자, 서인영은 &quot;숨 막혀&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미미미누가 형광펜을 지나치게 다양한 색으로 사용하거나 필통에 화장품을 가득 넣어 다니는 학생들을 가리키며 이른바 '허수'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하자, 서인영은 &quot;내 얘기하는 것 같다&quot;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82994745_2.jpg" />
<p>중국과 인도 등 해외의 입시 풍경도 펼쳐졌다. 특히 인도의 한 시험장에서 외부 사람들이 건물 벽을 타고 올라가 커닝 페이퍼를 건네는 장면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조나단은 자신의 부모님이 한국의 교육 제도에 익숙하지 않아 학창 시절 많은 일을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고 밝혔다. 부모님과 선생님 사이에서 통역을 맡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quot;제가 원하지 않은 말을 뺄 수가 있다&quot;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br>
<p>성적이 아닌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해 진로를 개척한 스타들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미미미누는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며 음악적 재능을 발견한 악뮤 이찬혁, 이수현 남매와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에 서인영은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오디션에 합격한 뒤 일주일 만에 데뷔했다며 &quot;처음엔 헌팅인 줄 알았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데뷔 직후부터 무대에서 실전을 익혀야 했다며 &quot;지금도 무대 위에서 못하는 건 없어&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조나단은 자신에게 학교가 갖는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그는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신감을 얻었던 시간을 돌아보며 &quot;학교라는 공간은 저에게 큰 사회였다&quot;고 밝혔다. 특히 한자 수업에서 자신을 위해 한자 이름을 만들어준 선생님의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p>
<br>
<p>방송 말미 조나단은 &quot;입시도 좋지만 학교가 지닌 다른 의미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 서인영은 &quot;학창 시절의 행복을 지나고 나서야 아는데 현재를 잘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 미미미누는 수능을 앞둔 학부모들에게 평소와 같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험생들에게 &quot;기세가 중요하다&quot;며 &quot;커리어 하이 달성하길 바란다&quot;고 응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지원, 이서진에 &quot;F1 최애 선수 만나게 해줘..여자친구 있냐?&quot; 깜짝 요구 [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4139961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41399611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47: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13996114_1.jpg" />
<br>
<p>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의 매니저로 변신한다.</p>
<br>
<p>30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과 함께, 'F1 찐팬' 하지원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펼쳐진다.</p>
<br>
<p>이날 '비서진'은 'my 스타' 하지원과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F1 현장을 찾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하지원은 최애 선수 이야기를 꺼내며 한층 들뜬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김광규에게 &quot;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quot;라고 묻는가 하면, 이서진에게는 &quot;오빠가 만나게 해줘&quot;라며 직접 만나고 싶다는 바람까지 드러낸다. 과연 하지원의 마음을 이토록 사로잡은 '최애 선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413996114_2.jpg" />
<br>
<p>이어 하지원의 바람을 이루기 위한 이서진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quot;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quot;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이서진은 어떻게든 하지원과 최애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데, 이서진의 특급 수발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p>
<br>
<p>이서진의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된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과연 어디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하지원의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한 상황. 그곳에서 꿈에 그리던 최애 선수와 직접 마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하지원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데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현재 500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어 본 방송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李 대통령 &quot;故 최불암, 우리 시대의 아버지..부디 평안히 쉬십시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2319285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23192850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44: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31928509_1.jpg" />
<br>
<p>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최불암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p>
<br>
<p>30일 이 대통령은 공식 SNS에 &quot;우리 시대의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br>
<p>이날 이 대통령은 &quot;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연극 무대에서 출발해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과 '전원일기'의 김 회장으로 오랜 세월 국민의 사랑을 받아오신 선생님. 정의를 지키는 형사로, 정겨운 아버지로 우리 곁에 함께해 주신 선생님의 모습은 오래도록 국민의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좋은 배우가 되려면 자신이 먼저 사람이 돼야 한다'는 말씀처럼, 선생님은 연기를 넘어 사람과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사회의 그늘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려 하셨던 선생님의 뜻을 깊이 새기겠습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 대통령은 &quot;선생님께서 출연하신 작품 속 인자한 목소리와 호탕한 웃음소리가 여전히 생생합니다. 우리 시대의 아버지로 오랜 세월 국민 곁을 지켜주신 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 부디 평안히 쉬십시오&quot;라고 회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31928509_2.jpg" />
<br>
<p>앞서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p>
<br>
<p>최불암의 건강 악화는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1959년 극단 '실험극회'에서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br>
<p>TV 드라마의 진출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뽑히면서다.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노년의 김종서 역할, MBC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 '그대 그리고 나'의 캡틴 박,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등의 역할을 맡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br>
<p>지난 5월에는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되기도 했다. 당초 최불암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는 서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공기를 바꾸는 미모&#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3308961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933089610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36: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330896104_1.jpg" />
<br>
<br>
<p>배우 김지원(Kim Jiwon)이 마카오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30</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팬 앞에서 첫 경기&#039; 김은중호, 멕시코와 국내 평가전 확정... LA 올림픽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313759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31375924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35: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313759243_1.jpg" />
<p>2028 LA 올림픽을 정조준하는 김은중호가 멕시코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전력을 점검한다.</p>
<br>
<p>대한축구협회는 30일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21세 이하(U-21) 올림픽 대표팀이 오는 11월 14일과 17일 충남 천안에서 멕시코 U-21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p>
<br>
<p>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11월 14일 오후 4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멕시코와 비공개로 1차전을 진행한 뒤,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식 2차전인 하나은행 초청 U-21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갖는다.</p>
<br>
<p>이번 소집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11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대표팀은 11월 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여 담금질에 들어간다. 지난 5월 김은중 감독 부임 이후 6월 첫 국내 소집, 8월 대학생 선수 소집, 10월 호주 원정에 이은 네 번째 소집 훈련이다.</p>
<br>
<p>앞서 대표팀은 지난 10월 호주 고스포드에서 열린 호주 U-21 대표팀과 원정 2연전에서 1승 1무를 거두며 기세를 올렸다. 17일 열리는 멕시코와의 2차전은 김은중 감독 부임 이후 국내 팬들 앞에서 선보이는 첫 공식 경기다. 이번 친선경기에 나설 소집 명단은 오는 11월 2일 발표된다.</p>
<br>
<p>상대 멕시코는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을 따내는 등 연령별 대표팀 무대에서도 강세를 보여온 북중미 전통의 강호다. 한국은 지난 2021년 도쿄 올림픽 8강에서 멕시코에 패한 바 있고, 당시 김은중 감독은 코치로서 대표팀 벤치를 지켰다.</p>
<br>
<p>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차전은 생중계된다.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예매 없이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천안종합운동장 현장 매표소에서 판매한다. 판매 구역은 동측과 서측 관중석이며, 전 좌석 비지정석으로 가격은 1만 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찬원 팬클럽 &#039;찬스&#039;도 선한 영향력..사랑의달팽이 누적 후원금 3억원 돌파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245194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24519491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30: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245194913_1.jpg" />
<br>
<p>가수 이찬원의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p>
<br>
<p>청각장애인의 소통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nbsp;이찬원의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이 3억 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p>
<br>
<p>이번 후원은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올해 '찬스' 회원들은 34,450,000원을 모금해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하며, 가수를 향한 응원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p>
<br>
<p>이찬원 팬클럽 '찬스'와 사랑의달팽이의 인연은 2020년 시작됐다. 당시 약 2억 3천여 만 원의 첫 후원을 진행한 이후, 이찬원의 생일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와 재활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올해 누적 후원금 3억 원을 넘어서는 결실로 이어졌다.</p>
<br>
<p>이찬원 팬클럽 '찬스'의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 보청기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됐다. 소리를 듣기 위한 의료적 지원 뿐 아니라,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재활을 이어가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도 힘을 보탰다.</p>
<br>
<p>특히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모은 마음이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청각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으로 확장되며,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p>
<br>
<p>팬클럽 '찬스'는 &quot;매년 아티스트의 생일마다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따뜻한 소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quot;며 &quot;청각장애인분들이 잃어버렸던 일상의 노랫소리와 온기를 되찾아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quot;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와 재활, 성장의 기회를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2020년 첫 후원 이후 꾸준히 마음을 모아주신 '찬스'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후원금이 청각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 보청기 지원을 비롯해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VIP 호위? 범인 검거? 유재석, 김광규 수발든다..&quot;하고 싶은 거 다 해&quot; [놀면 뭐하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140083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14008325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26:1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40083257_1.jpg" />
<p>배우 김광규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스타가 되어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다.</p>
<br>
<p>3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김기호·안지선·방성수·박은진·김연홍, 작가 노민선) 측에 따르면 오는 31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의 일일 수행비서가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p>
<br>
<p>요즘 스타들의 수발을 드느라 바쁜 김광규는 관계 역전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김광규는 '차에서 엉따(열선시트), 담요 필수', '화장실 갈 때 비데 티슈 필요',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니 잘 챙겨줘야 함' 등 특급 케어를 요청하고, 미용실에서 꽃단장까지 하며 비서들을 맞을 준비를 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40083257_2.jpg" />
<p>공개된 사진에는 김광규의 기대를 과하게 뛰어넘는 멤버들의 수발 현장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레드카펫이 깔리고, 비데 티슈와 간식거리 등이 세팅된 리무진이 등장한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의 잔뜩 멋 부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나서는데, VIP 호위보다는 범인 검거 중인 듯한 비주얼이 연출돼 폭소를 유발한다.</p>
<br>
<p>&quot;60살이면 사회생활 안 해?&quot;라는 명언까지 남긴 김광규는 이번만큼은 유재석을 마음껏 부릴 기회를 얻게 된다. 유재석은 &quot;오늘은 광규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quot;라면서 김광규가 원하는 '추억의 잔치국수 맛'을 찾아 나선다.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함께 일 한 적은 없으나..&quot; 최승경, 故 최불암 향한 추모의 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092119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909211983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23:0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092119838_1.jpg" />
<br>
<p>배우 최승경이 고(故) 최불암을 향해 그리움을 전했다.</p>
<br>
<p>30일 최승경은 개인 SNS에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라며 생전 최불암의 흑백 사진을 업로드했다.</p>
<br>
<p>이어 그는 &quot;일을 함께 해 본 적은 없으나 어릴 적 수사반장은 제겐 최고였습니다. 인사드리면 항상 인자하게 웃어주셨던 모습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quot;라며 먹먹함을 안겼다.</p>
<br>
<p>앞서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p>
<br>
<p>최불암의 건강 악화는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1959년 극단 '실험극회'에서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br>
<p>TV 드라마의 진출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뽑히면서다.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노년의 김종서 역할, MBC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 '그대 그리고 나'의 캡틴 박,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등의 역할을 맡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br>
<p>지난 5월에는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되기도 했다. 당초 최불암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는 서지 않았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떠난 시기 맞물려..MBC, &#039;전원일기&#039; 배우 건강이슈 다룬다 [인생도 각본이 필요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064918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906491826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21: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064918260_1.jpg" />
<br>
<p>'인생도 각본이 필요해'가 드라마 '전원일기'와 건강 이야기를 전한다. '인생도 각본이 필요해' 방송 시기는 '전원일기' 주연 배우 故(고) 최불암의 별세 소식과 맞물려 먹먹함을 준다.</p>
<br>
<p>MBC '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오랫동안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작 드라마를 매개로 건강 이슈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건강 교양 프로그램. 배우 송일국과 아나운서 박지민이 진행을 맡았다.</p>
<br>
<p>1980년부터 22년 2개월간 총 1088회가 방송된 '전원일기'는 양촌리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그리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김 회장 부부를 연기한 최불암과 김혜자를 실제 부부로 믿은 시청자가 있었을 만큼,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를 허문 작품으로도 기억된다.</p>
<br>
<p>MC 송일국에게도 '전원일기'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작품이다. 신인 시절 양촌리에 출연했던 그의 앳된 모습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quot;풋풋하다&quot;, &quot;진짜 젊다&quot;며 들썩였는데, 정작 송일국은 &quot;사실 우리 어머니가 나보다 먼저 나오셨다&quot;며 뜻밖의 인연을 꺼냈다.</p>
<br>
<p>이뿐만 아니라 '전원일기'를 떠올리면 22년간 일용엄니로 양촌리를 지켰던 배우 김수미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그녀는 2024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남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064918260_2.jpg" />
<br>
<p>혈당 문제는 뚜렷한 증상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전원일기' 속 어머니 이은심(김혜자)도 그랬다. 나른함과 어지럼증을 나이탓으로 여긴 이은심(김혜자)이 병원에서 받아 든 진단은 바로 당뇨였다. 대한당뇨병학회의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실제로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자신의 병을 모른 채 지낸다.</p>
<br>
<p>이에 가정의학과 김시완 전문의는 손아귀 힘, 즉 악력과 당뇨병의 관계에 주목했다. 출연진이 직접 악력 측정에 나선 가운데, 마라톤 풀코스와 철인 3종까지 소화해 온 송일국이 과연 또래 평균을 넘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p>
<br>
<p>혈당 관리는 군것질을 끊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매일 먹는 밥상의 구성을 조금만 바꿔도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주목받는 것이 '당뇨콩'으로 불리는 루피니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미 대신 루피니빈을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그 결과와 함께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루피니빈 레시피까지 살펴볼 예정이다.</p>
<br>
<p>'인생도 각본이 필요해' 시즌2 3회는 31일 오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br>
<p>한편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숨을 거뒀다. 최불암은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 거동이 불편해졌고 이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고 전해졌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할담비&#039; 故지병수, 무연고 장례로 뒤늦게 알려진 죽음..오늘(30일) 1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574890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57489087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19:2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574890875_1.jpg" />
<p>'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할담비'로 사랑받은 고(故) 지병수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p>
<br>
<p>지병수 씨는 2025년 10월 30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p>
<br>
<p>당시 고인의 사망 소식은 두 달이 지난 12월 17일에 알려졌다. 고인의 장례는 무연고로 치러져, '전국노래자랑'에서 연을 맺어 매니저로 활동했던 지인과 양아들이 상주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11월 15일 발인을 거쳐 벽제 시립묘지 납골당에 안치됐다.</p>
<br>
<p>한편 지병수 씨는 2019년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를 부르며 큰 화제가 됐다. 이후 '할담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KBS 2TV '연예가중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IA 상대 3전 3패&#039; 삼성 에이스 &quot;개인적으로 자존심 상해, 일기장에도 적어둬&quot; 이번엔 다를까 [PO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2922393631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292239363159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09: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239363159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2393631590_2.jpg" />
<p>'1선발'의 자존심에 제대로 상처가 났다. 하지만 주저앉을 시간은 없다. 일기장을 빼곡히 채우며 반성과 보완점을 곱씹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30)이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p>
<br>
<p>삼성은 2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KIA 타이거즈에 6-4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며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삼성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운명의 4차전을 치른다.</p>
<br>
<p>4차전 선발 투수는 페덱이다. 1차전 패전투수였던 페덱은 선발 등판 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3차전 승리 직후 &quot;정규시즌은 선수 관리를 병행하는 장기 레이스지만, 포스트시즌은 단기전&quot;이라며 &quot;상황마다 엔트리 내 모든 전력을 쏟아부어 후회 없는 경기를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어 페덱에 대해 &quot;그 부분에 대해 페덱과 대화를 나눴고, 본인 역시 흔쾌히 응했다&quot;며 &quot;1차전에서 아쉬웠던 점이 있었던 만큼 강하게 복수를 원하고 있다. 몸 상태에 이상만 없다면 충분히 마운드에서 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quot;고 굳은 신뢰를 보냈다.</p>
<br>
<p>앞서 3차전을 앞두고 만난 페덱 역시 지난 1차전 부진을 돌아보며 남다른 각오를 전한 바 있다. 대구 1차전에 선발 등판했던 페덱은 KIA 타선을 넘지 못하고 조기 강판당했다. 중계 화면에는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고개를 떨구고 자책하는 그의 모습이 고스란히 잡히기도 했다.</p>
<br>
<p>페덱은 &quot;인생은 (낙담하기에) 너무 짧다. 빨리 털어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속으로는 정말 쓰라렸다. 특히 플레이오프 같은 중요한 경기에서 에이스로서 팀의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는 기대치가 있기 때문&quot;이라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시리즈를 치르며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일기장에 적어두며 돌아봤다&quot;며 &quot;KIA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포함 통산 3패를 당하고 있다는 걸 잘 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다시 마운드를 밟을 때는 반드시 투구를 조정해서 최고의 결과를 낼 것&quot;이라고 단단한 각오를 다졌다.</p>
<br>
<p>포스트시즌 특유의 압박감마저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다. 메이저리그 시절에도 가을야구 무대를 경험했던 페덱은 한국 특유의 열정적인 응원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p>
<br>
<p>그는 &quot;압박감은 특권&quot;이라며 &quot;2020년 메이저리그 시절 무관중 포스트시즌을 치러봤는데 스스로 에너지를 끌어올리기가 정말 힘들었다. 1차전 결과는 안 좋았지만, 그라운드에 나섰을 때 내 이름을 연호해 주시던 삼성 팬들의 에너지는 엄청난 힘이 됐다. 원정이지만 힘을 내서 끝까지 맞서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호랑이 군단을 상대로 뼈아픈 3연패를 당했던 에이스가 일기장에 적어둔 반성과 사령탑의 굳건한 믿음을 안고 4차전 설욕의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2393631590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239363159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년 전엔 스타상 받은 소년&#039; 손정범 폭풍 성장, 亞 유망주 톱10→FC서울 우승→19세 첫 태극마크 [천안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80742336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807423362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08:40 +0000</pubDate>
				<dc:creator>천안=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074233622_1.jpg" />
<p>2년 전만 해도 프로 무대 데뷔를 꿈꾸던 고교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K리그1 우승을 경험하고 당당히 국가대표까지 됐다. '2024년 퓨처스 스타대상' 수상자 손정범(19·FC서울)의 눈부신 성장 이야기다.</p>
<br>
<p>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p>
<br>
<p>한국은 카타르 도하에서 오는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일정이다.</p>
<br>
<p>이번 명단에는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 등 기존 핵심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새로운 얼굴도 눈에 띄었다. K리그1에서 활약 중인 손정범과 신민하(21·강원FC)가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p>
<br>
<p>특히 손정범의 성장세가 놀랍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프로 진출을 꿈꾸던 고등학생이었지만, 이제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p>
<br>
<p>손정범은 오산고에 재학 중이던 2024년 '퓨처스 스타대상' 축구 부문 스타상을 받았다. 본지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 아마추어 유망주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p>
<br>
<p>당시 17세였던 손정범은 쟁쟁한 유망주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p>
<br>
<p>2년 전 축구 부문 대상은 이미 강원FC에서 프로 무대를 누비고 있던 양민혁(현 베스테를로)이 차지했다. 손정범을 비롯해 당시 수원 삼성의 깜짝 스타로 주목받았던 박승수(뉴캐슬), 영등포공고 출신 수비수 김현우(서울 이랜드)가 스타상을 받았다.</p>
<br>
<p>손정범은 스타상을 받은 뒤 &quot;양민혁 형과 박승수처럼 빨리 프로에서 뛰는 것이 목표&quot;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미 프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던 또래 선수들을 보며 자신도 하루빨리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다는 꿈을 드러낸 것이다.</p>
<br>
<p>당시 퓨처스 스타대상 선정위원회는 &quot;손정범은 활동량과 드리블 돌파 능력이 뛰어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quot;고 평가했다.</p>
<br>
<p>특히 &quot;날카로운 공격력뿐 아니라 활동량도 풍부해 이재성(마인츠)을 떠올리게 한다&quot;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074233622_2.jpg" />
<p>그로부터 2년이 흐른 지금, 손정범은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올해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손정범은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으며 팀의 주요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p>
<br>
<p>184cm의 신장을 갖춘 미드필더 손정범은 올 시즌 K리그1 정규리그 30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프로 데뷔 첫해부터 30경기를 소화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다. 풍부한 활동량과 드리블 능력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어린 나이에도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p>
<br>
<p>소속팀 서울도 올 시즌 무려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에 올랐다. 프로 데뷔 첫해부터 꾸준히 그라운드를 누빈 손정범 역시 우승에 힘을 보태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p>
<br>
<p>이미 국제적으로도 주목받은 유망주였다. 스위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산하 축구연구소는 지난 7월 아시아 리그에서 활약하는 19세 이하(U-19) 유망주 톱10을 공개했다. 손정범은 감바 오사카 골키퍼 아라키 루이(일본)와 함께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톱10에 포함된 한국 선수는 손정범이 유일했다.</p>
<br>
<p>한국 축구팬들의 인정도 받았다. 손정범은 지난 7월 K리그1 각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 팬 투표에서 32.7%의 득표율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br>
<p>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시아 유망주 톱10 선정에 이어 K리그1 우승까지 경험한 손정범에게 또 하나의 경사가 찾아왔다. 바로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074233622_3.jpg" />
<p>모레노 감독도 손정범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손정범과 신민하의 발탁 이유에 대해 &quot;두 선수 모두 젊고 잠재력이 풍부한 선수들이다. 추후 대표팀 경기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렇게 어리고 잠재력이 많은 선수들이 밑에서 올라와 준다면 대표팀의 궁극적인 목표인 최상의 팀을 구성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p>
<br>
<p>모레노 감독은 대표팀 선발 기준에 대해서도 &quot;명단의 기준은 오늘도, 미래에도 오직 경기력에 기반을 둘 것&quot;이라며 &quot;대표팀의 문은 경기장에서 그 자격을 증명하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손정범은 올 시즌 활약을 통해 그 문을 열었다.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 이강인 등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07423362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동네야구&quot;→&quot;밑천 다 드러났다&quot; 임창용 &#039;또&#039; KIA 비판... 삼성 3승 1패 KS행 예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7503090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750309067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08:12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7503090670_1.jpg" />
<p>&quot;밑천이 다 드러났다.&quot;</p>
<br>
<p>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보여준 엄청난 기세에 KIA 타이거즈의 업셋을 예상했지만 결국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것이라고 번복했다. PO에서 보인 KIA의 운영에 대해 다시 한 번 아쉬움을 나타냈다.</p>
<br>
<p>KIA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4-6 역전패를 당했다.</p>
<br>
<p>첫 경기를 승리했지만 2연패에 빠지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4차전 양 팀은 1차전 선발로 나섰던 제임스 네일(KIA)과 크리스 페덱(삼성)을 내세운다. 양 팀 모두 무리수를 둘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4차전에서 시리즈가 끝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br>
<p>1차전을 완벽하게 가져왔지만 3경기 연속 선발 투수가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며 불펜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p>
<br>
<p>임창용은 KIA의 불펜 운영에 대해 특히 쓴소리를 가하고 있다. 임창용은 앞서 2차전 KIA가 1-4로 끌려가던 5회말 2사 1루에서 이의리를 투입한 것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1차전에서 완벽한 투구로 승리를 따냈던 이의리는 2차전에선 제구 난조를 겪으며 3연속 사사구를 범해 밀어내기로 1실점하고 강판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7503090670_2.jpg" />
<p>당시 임창용은 &quot;왜 그 상황에서 이의리를 썼는지 모르겠다&quot;며 &quot;이의리는 연투 능력이 부족한 것 같고 주자가 있는 상황과 없는 상황에서 투구 밸런스가 완전히 다르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다음에 긴박한 상황이면 이의리를 쓸 수 있겠나&quot;라며 &quot;이기는 카드와 지는 카드를 확실히 들고 있어야 하는데 동네야구도 아니고 똑같다. 지는 경기에도 쓰고, 이기는 경기에도 쓰는 게 말이 안 된다&quot;고 비판했다.</p>
<br>
<p>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가 4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4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긴 뒤 5회 1사부터 불펜진을 가동했고 8명의 불펜 투수로 4⅔이닝을 버텼으나 7회 뼈아픈 2실점을 하며 결국 패했다.</p>
<br>
<p>임창용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창용불패-임창용'에 업로드 한 3차전 리뷰 영상에서 이날 KIA의 패인으로 &quot;시라카와가 어느 정도 잘 끌고 갔지만 류지혁 홈런으로 반전을 시켰다&quot;면서 &quot;나성범의 홈런으로 분위기를 탈 수 있었는데 그게 길게 가지 못했다. 그 후에 분위기를 내준 게 뼈아팠다&quot;고 말했다.</p>
<br>
<p>임창용은 &quot;이젠 생각이 바뀌었다. 삼성이 3승 1패로 끝낼 것 같다&quot;며 &quot;KIA는 오늘 보여줄 걸 다 보여줬다. 밑천을 다 드러냈다. 중간 투수 누구 하나 믿을 투수가 없고 전상현이 잘 던졌지만 1⅔이닝을 던져 내일 나오면 연투다. 김도영 앞에 주자가 없으면 점수 못 낸다는 공식도 나왔다. 삼성이 분위기를 탄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KIA는 대량 득점이 아니면 이기기 힘들다. 삼성은 5,6회까지만 잘 버티고 막아주면 가볍게 이길 것 같다&quot;며 &quot;(KIA는) 또 그 패턴대로 나올 것이다. 뻔하지 않나. 투수 9명을 썼다. 믿을 만한 투수가 없다는 것&quot;이라고 아쉬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750309067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는 황후로 김우빈은 야구 감독으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30/20261030082218845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30/202610300822188457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0:05:1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221884576_1.jpg" />
<br>
<p>배우 김우빈이 선수의 재능과 가능성을 꿰뚫는 야구 감독으로 변신했다.</p>
<br>
<p>30일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가 사람의 야구 재능과 가능성을 꿰뚫어 보는 특별한 능력을 얻은 김우빈의 모습을 담은 '기프트 티저'를 공개했다.</p>
<br>
<p>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답을 찾아가는 성장 스포츠 드라마로, 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야구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221884576_2.jpg" />
<br>
<p>공개된 '기프트' 티저는 정민용(김우빈 분)이 얻게 된 특별한 능력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quot;이제 내 눈에 다 보이거든. 그 정답이&quot;라는 대사처럼, 불의의 사고 이후 정민용은 사람의 타고난 야구 재능과 성장 가능성을 단 1초 만에 꿰뚫어 보는 눈을 갖는다. 선수의 잠재력과 능력을 보는 눈으로 경기에서 이기기 위한 정답까지 판단할 수 있게 된 것. &quot;네가 알던 정민용은 뒈졌고 나도 이제 제대로 살아볼라고&quot;라는 그의 각오는 새로운 능력을 얻은 정민용이 야구 감독으로서 펼쳐 나갈 이야기와 반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p>
<br>
<p>'기프트 티저'는 확신에 찬 정민용의 얼굴을 비추며 감독으로 변신한 그가 이끌어갈 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특별한 능력을 손에 쥔 정민용이 전국 꼴찌 덕천고 야구부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 관심이 쏠린다.</p>
<br>
<p>김우빈의 아내인 신민아가 '황후'로 복귀를 앞둔 가운데 야구 선수로 돌아오는 김우빈 역시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p>
<br>
<p>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는 오는 12월 5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를 만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하선, ♥류수영 따라 한식 글로벌 전파..&#039;김에 담긴 韓 문화&#039; 영상 제작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4838249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483824983</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55:0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483824983_1.jpg" />
<br>
<p>배우 박하선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김'을 전파하기 위해 만났다.</p>
<br>
<p>30일 서경덕 교수팀은 &quot;박하선과 서경덕 교수가 ''김'에 담긴 한국 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영상을 만들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동원F&amp;B와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해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p>
<br>
<p>영상의 주요 내용은 정월대보름이면 오곡밥과 나물을 김에 싸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했던 '복쌈' 문화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p>
<br>
<p>또한 김밥, 김자반, 김부각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온 김은 한국인의 진정한 '소울 푸드'임을 다시금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483824983_2.jpg" />
<br>
<p>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quot;전 세계에 한식이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의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는 &quot;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이 김을 많이 구매한다&quot;며 &quot;향후 김에 관한 '글로벌 편' 등을 더 제작하여 시리즈로 함께 홍보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이번 영상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각 종 SNS로도 전파중이며,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p>
<br>
<p>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박하선은 &quot;한식을 좋아하는 제가 목소리로 김의 문화를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영화 &#039;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039; 스크린엑스 상영..&#039;4면으로 즐기세요&#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84519906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08451990679</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47: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451990679_1.jpg" />
<br>
<p>가수 임영웅의 공연 모습을 스크린엑스로 볼 수 있다.</p>
<br>
<p>30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크린엑스 포스터가 공개됐다.</p>
<br>
<p>공개된 포스터는 붉은빛 조명 아래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임영웅의 모습과 함께 영웅시대의 응원으로 빛나는 스타디움의 전경이 조화를 이루며 공연 당시의 압도적인 분위기와 열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p>
<br>
<p>임영웅의 공연실황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영웅시대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서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특별한 축제, 누적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비적 순간을 담았다.</p>
<br>
<p>특히 스크린엑스 상영을 확정한 만큼, 한층 넓어진 시야와 입체적인 영상 연출을 통해 스타디움 무대의 웅장한 스케일과 공연장의 뜨거운 에너지가 한층 극대화될 예정이다.</p>
<br>
<p>임영웅의 영화 중 최초로 4면 SCREENX관에서 상영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4면 SCREENX는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영상이 확장되는 특별관으로, 관객을 공연의 한가운데로 이끄는 듯한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p>
<br>
<p>공연 당시 현장에서 느꼈던 전율과 감동을 다시 한번 되살려줄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거전&#039; 김혁, 故최불암 비보에 추모 &quot;따뜻한 얼굴..덕분에 행복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253797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253797080</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47:4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253797080_1.jpg" />
<p>배우 김혁이 고(故) 최불암을 추모했다.</p>
<br>
<p>김혁은 30일 자신의 SNS에 &quot;어제 커피 로스팅을 하는 아침. 날씨는 춥고, 예고 없이 추적추적 비가 내리더라. 하늘도 슬펐나 보다. 국민 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부고 너무나 슬프다. 안타깝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선생님과 작품을 한 번도 같이 못 해봤지만 방송국에서 지나치다 뵙게 되면 누구라도 먼저 인사를 드리고 웃으면서 받아주셨던 따뜻한 얼굴. 국민배우 최 선생님&quot;이라며 &quot;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다. 선생님 덕분에 텔레비전 앞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행복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와 함께 그는 드라마 '수사반장'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quot;사진 속의 네 분이 명연기를 보여주셨던 '수사반장'. 이제 저 하늘의 목로주점에서 다시 만나셨을 듯 하다. 최불암, 김상순, 남성훈, 조경환 선생님.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린다. 가시는 길 명복을 빈다&quot;며 추모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맞는다. 유족으로는 배우 김민자와 아들 동녘, 딸 동비 씨가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성규, &#039;국민 아버지&#039; 故 최불암 별세에..&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3738440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373844092</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46: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373844092_1.jpg" />
<br>
<p>방송인 장성규가 고(故) 최불암의 영면을 애도했다.</p>
<br>
<p>3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불암 #선생님&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최불암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앞서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p>
<br>
<p>최불암의 건강 악화는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1959년 극단 '실험극회'에서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br>
<p>TV 드라마의 진출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뽑히면서다.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노년의 김종서 역할, MBC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 '그대 그리고 나'의 캡틴 박,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등의 역할을 맡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br>
<p>지난 5월에는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되기도 했다. 당초 최불암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는 서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균성, 45년 지킨 혼전순결 끝..오늘(30일)♥유하진과 결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3002877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300287797</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6:4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300287797_1.jpg" />
<br>
<p>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45년 넘게 지킨 혼전순결 서약을 끝내고 14살 연하인 배우 유하진(31·이유진)과 결혼식을 올린다.</p>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30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p>
<br>
<p>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될 예정이며 축하 화환은 받지 않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300287797_2.jpg" />
<br>
<br>
<p>앞서 강균성은 결혼을 앞두고 개인 SNS를 통해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quot;며 &quo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또한 강균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결혼식을 앞두고 유하진과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quot;많은 분이 빠른 결혼 때문에 임신한 게 아니냐고 하는 데 저희는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나누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 특히 강균성은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는 않는다며 &quot;그날은 호텔에서 하루 잘 예정이다. 그 호텔과 호수를 기억해 놓으려고 한다. 결혼 생활하다가 우리의 추억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두 사람이 30일 결혼하며 서로 부부가 되는 가운데 강균성의 45년 길었던 혼전순결 서약이 드디어 끝날 예정이다.</p>
<br>
<p>한편 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5년생닌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세 연하다. 드라마 '봄밤', 연극 '임대아파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비보에 슬픔 잠긴 최수종..&quot;한 평생 배우라는 이름을 넘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2608426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260842690</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4:1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260842690_1.jpg" />
<br>
<p>배우 최수종이 고(故) 최불암을 추모했다.</p>
<br>
<p>30일 최수종은 개인 SNS에 &quot;한 평생 배우라는 이름을 넘어 대한민국 이웃들의 땀방울과 밥상 위의 삶을 가장 깊이 경외하고 아껴주셨던 선생님. 선생님이라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quot;라며 최불암을 향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p>
<br>
<p>이어 그는 &quot;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quot;라며 애틋한 심정을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p>
<br>
<p>최불암의 건강 악화는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 국민 아버지&#039;..故 최불암, &#039;전원일기&#039;로 반세기 父→&#039;한국인의 밥상&#039; 인류학적 공로까지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0543687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08054368722</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4: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054368722_1.jpg" />
<br>
<p>배우 최불암이 8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반세기 동안 '국민 아버지'의 이미지로 우리들에게 친숙하게 활동한 배우였기에 비보가 더 크게 느껴진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숨을 거뒀다. 최불암은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 거동이 불편해졌고 이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고 전해졌다.</p>
<br>
<p>최불암은 1939년생으로, 경기 인천에서 태어나 한양대 영화과를 졸업했다. 이후 그는 1959년 극단 '실험극회'에서 연극 '햄릿'을 하며 연기에 데뷔, 당시 한국에서 햄릿을 연기한 최연소 배우로 알려졌다. 최불암은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p>
<br>
<p>최불암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선발되면서 TV 활동에 진출했다. 드라마 '수양대군' 속 노년의 김종서 역할, '그대 그리고 나'의 캡틴 박,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등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다.</p>
<br>
<p>특히 그의 업적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과 '전원일기'였다. 1971년부터 방영된 '수사반장'에서 '박 반장' 역할을 맡은 그는 서민들의 애환을 어루만지고 정의를 구현하는 인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냉철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수사관의 모습은 당시 어두웠던 시대상 속에서 대중에게 카타르시스와 깊은 신뢰를 안겨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054368722_2.jpg" />
<br>
<p>이어 1980년부터 장장 22년 동안 방영된 '전원일기'에서는 양촌리 김 회장 역을 맡아 한국 농촌의 전통적 가치와 가족애를 온몸으로 그려냈다. 최불암은 무뚝뚝하면서도 속 깊은 '우리 시대의 아버지'상을 완성하며, 대한민국 전 세대의 마음을 울리는 국민적 아이콘으로 거듭났다.</p>
<br>
<p>최불암은 드라마를 넘어 다큐멘터리에서도 큰 활약을 했다. 그가 2011년부터 진행을 맡아온 KBS '한국인의 밥상'은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음식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정서,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는 인류학적 기록물로 평가받는다.</p>
<br>
<p>이 밖에 최불암은 방송연기자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후배 연기자들의 권익 보호와 방송 문화 발전에 앞장섰고, 문화훈장을 비롯해 수많은 영예를 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p>
<br>
<p>지난 5월에는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됐다. 당초 최불암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는 서지 않았다. 그는 건강 악화에 따라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하차했다.</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맞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에이판 스타 어워즈&#039;, 12월 23일 개최 확정..올해 트로피 주인공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8322344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30/2026103008322344590</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3:5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8322344590_1.jpg" />
<p>'2026 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오는 12월 개최를 확정했다.</p>
<br>
<p>30일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따르면 '2026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6 APAN STAR AWARDS, 이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오는 12월 23일 서울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린다.</p>
<br>
<p>'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드라마 등 전 채널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무이 통합 드라마 시상식으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주최하고, 스튜디오 글로빅과 (주)가디언즈컴퍼니가 주관한다. 매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과 배우들의 활약을 조명하며 K-드라마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br>
<p>올해 역시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과 배우들이 '에이판 스타 어워즈'를 통해 조명된다. 장르와 플랫폼을 불문하고 드라마를 빛낸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들어갈 축제에 기대가 모인다.</p>
<br>
<p>그간 '에이판 스타 어워즈'의 대상 트로피는 손현주, 송혜교, 조인성, 김수현, 송중기, 이병헌, 현빈, 이준호, 김태리, 아이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거머쥐었다. 매회 화려한 수상자를 자랑해 온 만큼, 올해는 어떤 작품과 배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2026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12월 23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되고, tvN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직 배울 게 많은데&quot; 전역 아쉽다는 말년 병장이라니! 롯데 전미르에게 무슨 일이... &quot;나가면 죽도록 야구하려구요&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29200842393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2920084239399</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0084239399_1.jpg" />
<p>군 복무를 마치고 프로 무대로 돌아갈 날이 코앞인데 오히려 아쉽다는 반응이다. 롯데 자이언츠 특급 유망주 전미르(21·국군체육부대)가 상무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보며 뜻밖의 소감을 밝혔다.</p>
<br>
<p>전미르는 최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국시리즈 대비 연습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설레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한다. 여러 가지 감정이 든다&quot;며 &quot;상무에서 보낸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전미르는 경북고 시절부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유망주다. 2023년 고교 무대에서 투수로 18경기 5승 1패 평균자책점 1.32, 타자로는 27경기 타율 0.346(81타수 28안타) 3홈런 OPS(출루율+장타율) 1.032를 기록했다. 경북고의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우승까지 이끌었다.</p>
<br>
<p>투타 모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면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오타니 쇼헤이처럼 투·타 겸업을 꿈꾸는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 롯데는 2024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그를 지명했고, 계약금도 3억 원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008423939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0084239399_3.jpg" />
<p>프로에서도 출발은 화려했다. 김태형(59) 당시 롯데 감독의 선택에 따라 투수에 집중한 전미르는 고졸 신인으로 개막 엔트리에 승선했다. 데뷔 후 첫 7경기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4월 중순까지 0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며 단숨에 필승조로 자리 잡았다.</p>
<br>
<p>그러나 시련도 빨리 찾아왔다. 5월 말부터 흔들리기 시작했고, 결국 그해 6월 15일 LG 트윈스전을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데뷔 첫해 최종 성적은 36경기 1승 5패 5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8이었다.</p>
<br>
<p>오른쪽 팔꿈치 통증도 찾아왔다. 재활에 전념했지만, 회복이 더뎠고, 결국 2024년 12월 내측 측부인대 수술을 받았다. 이듬해 5월에는 스스로 상무 입대를 선택했다. 수술 이후 재활과 군 복무를 함께 소화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기 위해서였다.</p>
<br>
<p>그 선택은 전미르에게 기대 이상의 시간을 선물했다. 전미르는 상무 입대 결정에 &quot;지금 생각해도 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정말 엄청나게 많은 도움이 됐다. 상상 이상으로 좋은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계셨다. 아직 배울 게 많은데 벌써 나와야 한다는 게 아쉽다. 정말 더 배우고 싶은 게 많다&quot;고 거듭 말했다.</p>
<br>
<p>특히 박치왕(57) 상무 감독의 지도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전미르는 &quot;감독님은 선수가 직접 느낄 수 있게 해주시는 스타일이다.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정확하게 짚어서 말씀해주신다. 그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고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0084239399_4.jpg" />
<p>실제로 상무에서 투구 메커니즘과 피칭 디자인을 다시 정립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투수로 16경기에 등판해 15⅔이닝 동안 6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30을 기록했다. 15피안타 9볼넷 13탈삼진으로 재활 이후 실전 감각도 끌어올렸다.</p>
<br>
<p>전미르는 &quot;아직 만족할 때는 아니다. 다만 내가 추구하는 메커니즘이나 피칭 디자인이 어느 정도 정립된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관리를 잘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고교 시절처럼 다시 타자로도 나섰다. 올해 상무에서 퓨처스리그 24경기에 나서 타율 0.128(39타수 5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투수로서의 성적에 비하면 아쉬웠지만, 다양한 시도를 해봤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p>
<br>
<p>전미르는 &quot;투수와 타자 모두 좋았다. 그동안 두 가지를 다 할 수 있게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그렇게 잘하지는 못했지만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큰 도움이 됐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상무에서는 다른 종목 선수들에게도 배웠다. 특히 역도 선수에게 스내치와 클린 등 폭발적인 힘을 기르는 운동을 배워 훈련에 활용했다. 그는 &quot;상무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잘하는 선수들과 비교하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역도 선수인 형에게 많이 배웠다. 다른 종목 선수들과 교류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quot;고 웃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20084239399_5.jpg" />
<p>새로운 구종도 준비하고 있다. 전미르는 &quot;(진)승현이 형에게 킥 체인지업을 배워 1년 정도 연습하고 있다. 아직 잘 안되지만, 언젠가는 손에 맞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계속 연습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제 롯데로 돌아갈 날이 보름도 남지 않았다. 입대 당시와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롯데는 김태형 감독과 결별하고 이동욱(52) 신임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전미르는 &quot;복귀하면 새롭게 적응해야 한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감독님인지 옆에서 잘 지켜보면서 적응하겠다&quot;고 미소 지었다.</p>
<br>
<p>투타겸업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했다. 전미르는 &quot;내가 한다고 되는 건 아니다&quot;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전역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을 묻자 &quot;야구밖에 없다&quot;며 활짝 웃었다.</p>
<br>
<p>전미르는 &quot;딱히 없는 것 같다. 휴가 때 하고 싶은 건 다 했다. 이제 나가면 야구를 열심히 해야 한다. 야구만 죽도록 해서 롯데도 가을야구를 갈 수 있게 하려 한다&quot;라며 &quot;상무에서는 여러 가지를 시도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잘 안되더라도 배운 게 있고 깨달은 게 있으니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大기록 또 썼다! 임영웅, 멜론 148억 스트리밍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29070322614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2907032261453</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07032261453_1.jpg" />
<p>가수 임영웅이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148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가요계 대기록을 새로 썼다.</p>
<br>
<p>임영웅은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48억 회를 넘겼다. 멜론 아티스트 채널 기준 누적 스트리밍은 148억 441만 회로, 누적 100억 회 이상 아티스트에게 부여되는 '다이아 클럽' 기준을 웃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07032261453_2.jpg" />
<p>임영웅은 단 하루 스트리밍 증가량은 644만 5700회를 기록,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줬다.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에 더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대중적 음원 소비가 계속해 이어지고 있다.</p>
<br>
<p>&nbsp;2016년 8월 8일 데뷔한 임영웅은 '멜론의 전당'에서 누적 100억 회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방), 장애인 위한 &#039;제주 힐링 캠프&#039;..따뜻한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2907030844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2907030844625</guid>
				<pubDate>Thu, 29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07030844625_1.jpg" />
<p>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장애인들을 위한 힐링 캠프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p>
<br>
<p>임영웅 팬클럽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방)'는 이용장애인을 포함한 15명이 참여한 제주도 힐링 캠프를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했다. 캠프는 장애인들에게 쉼과 회복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참가자들은 제주국립박물관과 돌문화박물관을 찾아 제주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한라수목원·제주동화마을 산책과 귤 농장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0703084462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907030844625_3.jpg" />
<p>최영미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방) 방장은 &quot;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팬들도 본받아 함께 실천하고, 장애인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행복한 제주도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방)는 지난 6월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고, 서구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 캠프 사업비로 지정기탁금 300만원을 후원했다.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방)는 내년에도 지정 기탁을 이어갈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