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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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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니, 오늘(21일) 신곡 &#039;space you left&#039; 발매..&#039;이해인 글로벌 프로젝트&#039; 시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7354295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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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37: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354295582_1.jpg&amp;code=06&quot; /&gt;&lt;p&gt;싱어송라이터 대니가 감미로운 보컬을 담은 신곡을 선보였다.&lt;p&gt;&lt;p&gt;대니(DANY)는 21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039;space you left&#039;(스페이스 유 레프트)를 발매했다.&lt;p&gt;&lt;p&gt;&#039;space you left&#039;는 얼터너티브 R&amp;B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대니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사에는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쉽게 잊히지 않는 물건에 그리움을 빗대어 표현했으며, 대니만의 섬세한 감성을 전했다.&lt;p&gt;&lt;p&gt;특히 대니는 이번 싱글의 작사, 작곡, 편곡에 모두 참여했다. 직접 곡 작업 전반을 이끌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lt;p&gt;&lt;p&gt;대니는 데뷔 전부터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브랜드 아디다스의 영상 콘텐츠에 함께하며 일찌감치 주목받은 신예다. 앞서 싱글 &#039;luvr&#039;(러버)를 발표했으며, 작사와 작곡, 편곡 등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lt;p&gt;&lt;p&gt;이어 대니는 Mnet &#039;스트릿 우먼 파이터2&#039; 준우승 팀 잼 리퍼블릭 출신 댄서 오드리와 함께한 브랜드 필름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를 통해 올마이애닉도츠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 산하 엔터테인먼트사 오르카와 함께 이해인 CCO의 글로벌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는 오디션을 개최했다.&lt;p&gt;&lt;p&gt;한편 대니는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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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센느 팬덤 &#039;리마인&#039;, 원이 고향 거제 수해재난에 &#039;기부금 1억&#039; 돌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7130560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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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31: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13056072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리센느의 팬덤이 거제시 수해재난에 1억 원 이상의 기부를 하고 있다. &lt;p&gt;&lt;p&gt;21일 리센느 팬클럽 &#039;리마인&#039;은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039;2026 수해 이웃돕기&#039; 성금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이날 오전 9시 기준, 기부 인원은 2117명이었으며 정확한 기부 금액은 1억 123만 5391원으로 확인됐다. &lt;p&gt;&lt;p&gt;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 통영 등 남해안 지역에서 큰 인명,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국방부, 각종 대기업, 은행, 종교단체 등에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13056072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130560720_3.jpg&amp;code=06&quot; /&gt;&lt;p&gt;최근 거제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으로도 유명해져, 리센느의 팬덤 또한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lt;p&gt;&lt;p&gt;리마인 측은 8월 31일까지 남부지방 수해 재난 피해를 위한 기부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039;Pretty Girl&#039;을 공개하고 활발히 활동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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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커코리아 7X, 하남 스타필드에 소비자 직접 만나는 &#039;팝업스토어&#039; 열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7240264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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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28:1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240264060_1.jpg&amp;code=06&quot; /&gt;지커 코리아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중형 전기 SUV 지커 7X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커 7X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커는 스타필드 하남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복합 문화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7X의 넓은 실내 공간과 수납 설계, 냉온장고 등 편의 기능을 체험할 최적의 장소로 선정했다. &lt;p&gt;&lt;p&gt;행사장에는 최상위 트림인 울트라 모델 2대가 전시되며 방문객은 전문 도슨트와 컨설턴트의 설명을 들으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커 7X 울트라는 CATL 100kWh NCM 배터리와 듀얼 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에 도달하며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는 440km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240264060_2.jpg&amp;code=06&quot; /&gt;편의장비도 화려하다. 오토 도어, 에어 서스펜션, CCD 가변 댐퍼, 36.21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2열 전동 선쉐이드, 지커 사운드 프로 시스템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갖췄다. 영하 6도에서 영상 50도까지 조절 가능한 5.3L 냉온장고와 다양한 수납 설계는 직접 체험 가능하다. 스탬프 투어 완료 시 브랜드 굿즈를 증정하고 상담 고객 대상 혜택도 제공된다. &lt;p&gt;&lt;p&gt;지커 7X는 프로, 맥스, 울트라 3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5,299만 원, 5,999만 원, 6,999만 원이다. 상세 일정과 사전 예약 혜택은 지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커는 지리자동차그룹의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로서, 글로벌 R&amp;D 센터를 통해 최신 기술을 개발하며 혁신적인 사용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동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쉐보레, 다영·박재범 출연 디지털 콘텐츠 &#039;AFTER FLIRTY&#039; 28일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7015119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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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26: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015119785_1.jpg&amp;code=06&quot; /&gt;쉐보레는 아티스트 다영, 박재범이 출연하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039;AFTER FLIRTY(애프터 플러티)&#039;를 오는 28일 공개한다.&lt;p&gt;&lt;p&gt;다영과 박재범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는 쉐보레의 소형 SUV들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 쉐보레는 이번 콘텐츠에 여러 전략들을 담았다. 우선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디자인, 무선 폰 프로젝션, 2열 공간, 플랫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차량의 주요 사양이 포함했다는 점을 반영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015119785_2.jpg&amp;code=06&quot; /&gt;영상에는 블랙 루프 옵션이 추가된 ACTIV 트림이 등장한다. ACTIV 트림의 블랙 루프 옵션 가격은 15만 원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엔트리 트림인 LS DELUXE는 개별소비세 5.0% 적용 시 2,199만 원부터 시작하며, 해당 트림에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이 신규 적용되었다.&lt;p&gt;&lt;p&gt;쉐보레는 콘텐츠 공개에 앞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하여 &#039;박재범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039; 티켓을 1인당 2매씩 증정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파죽의 6연승 도전&#039; 지는 법 잊은 KIA, 하주석 파격 2번→김도영 3루 복귀! 키움전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390611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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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23:11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906117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90611745_2.jpg&amp;code=06&quot; /&gt;파죽지세의 KIA 타이거즈가 6연승 질주를 위해 라인업에 승부수를 띄웠다.&lt;p&gt;&lt;p&gt;KIA는 2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하주석(유격수)-김도영(3루수)-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오선우(1루수)-한준수(포수)-김호령(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lt;p&gt;&lt;p&gt;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하주석의 2번 전진 배치다. 직전 20일 한화전과 비교해 타순과 수비 포지션에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20일 한화전에서 지명타자로 나섰던 김도영이 3루 수비로 복귀했으며, 1루수로 출전했던 카스트로는 4번 지명타자로 이동해 타격에 전념한다. 2번 타순을 지키던 베테랑 김선빈은 6번으로 내려가 하위 타선의 중심을 잡고, 오선우가 7번 1루수로 새롭게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선발투수는 대투수 양현종이 출격한다. 이번 시즌 20경기에 나서 8승 6패 평균자책점 4.33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양현종은 20일까지 이번 시즌 95⅔이닝을 소화해 개인 통산 13시즌 연속 100이닝 달성까지 단 4⅓이닝만을 남겨뒀다. 오늘(21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하는 선발 등판에서 5회 1사까지만 책임지면 송진우(전 한화 이글스·1994~2006시즌)가 세운 KBO 리그 역대 최장인 &#039;13시즌 연속 100이닝&#039;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lt;p&gt;&lt;p&gt;더구나 이번 시즌 양현종은 키움에 강한 면모를 뽐냈다. 앞선 3차례 맞대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4.50으로 나쁘지 않았다. 평균자책점은 살짝 높았지만, 승리는 챙겼기에 연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lt;p&gt;&lt;p&gt;거침없는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KIA가 과감한 타순 변화와 선발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6연승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9061174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9061174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화 비상&#039; 왕옌청 폐렴 증세 입원, 10승 효자 아·쿼, &#039;왜&#039; 1군 말소됐나 했더니... &quot;한 차례 거른 뒤 복귀 예상&quot; [대전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020277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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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21:19 +0000</pubDate>
				<dc:creator>대전=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020277151_1.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 효자 아시아쿼터 왕옌청(25)이 폐렴 증세로 선발 로테이션을 최소 한 차례 거른다.&lt;p&gt;&lt;p&gt;한화 구단 관계자는 21일 대전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quot;왕옌청이 폐렴 증세로 오늘(21일) 입원했다. 상태가 호전되면 퇴원할 예정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른 뒤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가뜩이나 갈 길 바쁜 한화에 비상이다. 최근 6연패에 빠진 한화는 21일 경기 전까지 48승 3무 56패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다. 롯데 자이언츠에 승차 없는 8위로 역전당했고, 포스트시즌 가능권인 5위 두산 베어스(57승 4무 49패)와 8경기 차다. &lt;p&gt;&lt;p&gt;왕옌청은 올 시즌 오웬 화이트(27)와 함께 가장 꾸준히 한화 선발 로테이션을 지탱하는 선발 투수다. 23경기 10승 5패 평균자책점 3.52, 120⅓이닝 95탈삼진으로 사실상 에이스 노릇을 했다. &lt;p&gt;&lt;p&gt;그가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3실점으로 흔들리면서 한화도 쉽게 연패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quot;왕옌청은 오늘 오전 감기 몸살 증세로 병원 진료를 받던 중, 추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렴 진단으로 입원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일단 왕옌청의 공백은 우완 투수 이형범(32)이 메운다. 올시즌 KIA 타이거즈에서 시작했던 이형범은 지난달 23일 하주석(32)과 일대일 트레이드로 한화에 합류했다. &lt;p&gt;&lt;p&gt;합류 전까지 19경기 평균자책점 3.00으로 활약했던 이형범은 한화에 와서는 3경기 평균자책점 21.6, 1⅔이닝 6실점으로 크게 부진 중이다. 2군으로 내려간 뒤에는 퓨처스리그 2경기 2이닝 1실점으로 재정비 과정을 거치고 있었다. &lt;p&gt;&lt;p&gt;한편 한화는 6연패 탈출 카드로 LG전 킬러 황영묵을 꺼내들었다. 황영묵은 2024년 KBO 1군 데뷔 후 LG 상대로 타율 0.377로 매우 강했다. &lt;p&gt;&lt;p&gt;이날 한화는 김태연(우익수)-문현빈(중견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황영묵(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브루스 짐머맨.&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0년 만에 전면 파업…현대차 노조, 임금 협상 난항에 생산 중단 &#039;매출 2조 순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7082755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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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15:0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082755884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 노조가 21일 임금 협상 난항을 이유로 결국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 무려 10년 만에 벌어진 일이다.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파업을 선언함에 따라 울산, 전주, 아산 공장 등 전국 생산 라인이 하루 동안 가동을 멈췄다.&lt;p&gt;&lt;p&gt;현대차 노조는 임금 인상 외에도 상여금 50% 인상, 해고 조합원 복직, 정년 65세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사측은 법적 근거가 부족하고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082755884_2.jpg&amp;code=06&quot; /&gt;기아 노조 역시 오는 26일부터 부분 파업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업계 전반의 노사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차는 전후방 연계산업이 매우 광범위한 터라 부품사를 비롯해 관련 업종 전체에 미칠 파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문제는 노사 양측이 합의점에 도달하기 까지 넘어야 할 산들이 워낙 많은 터라 현재로선 합의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lt;p&gt;&lt;p&gt;반면 르노코리아는 같은 시기 노사 간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4개월간 15차례에 걸친 본교섭 끝에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8월 20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번 합의는 오는 26일 사원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박세진(뉴타입이엔티 대표)씨 본인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70646597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706465973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8:12:0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 박세진(뉴타입이엔티 대표)씨 본인상=21일, 성남시의료원장례식장 4호, 발인 23일, 031-738-7450~2, 장지 서울추모공원.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인감독 김연경2&#039; 필승 원더독스 vs SOOP 수퍼스 27일 장충서 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7054573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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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07:1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7054573673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의 &#039;필승 원더독스&#039;가 새롭게 출범한 여자 프로배구단 &#039;SOOP 수퍼스&#039;와 맞붙는다.&lt;p&gt;&lt;p&gt;&#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세 번째 직관은 오는 27일 저녁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지난 7월 &#039;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039;, 8월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039; 배구단에 이어 또 한 번 프로팀을 상대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V리그에 새롭게 합류한 &#039;SOOP 수퍼스&#039;와 승부를 겨룬다.&lt;p&gt;&lt;p&gt;&#039;SOOP 수퍼스&#039;는 SOOP이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을 인수해 새롭게 출범한 V리그 여자부 구단이다. 초대 사령탑으로는 남자 프로배구 러시앤캐시(현 OK저축은행)를 두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끈 김세진 감독이 선임됐다. 특히 새로운 이름으로 첫 시즌을 준비하는 &#039;SOOP 수퍼스&#039;와 V리그 제8구단을 꿈꾸는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만남에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마지막 직관을 앞두고 &#039;필승 원더독스&#039;와 &#039;SOOP 수퍼스&#039;의 맞대결을 담은 예고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quot;독기가 우승의 원동력&quot;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 &#039;SOOP 수퍼스&#039;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 https://youtu.be/_dr9h_hDe5A?si=oSepZa3KEjdqBJYn ) 생존을 건 &#039;필승 원더독스&#039;와 한 차례 해체를 겪은 &#039;SOOP 수퍼스&#039;의 &#039;끝장 매치&#039;가 예고된 가운데, 연이은 프로팀과의 승부 속에서 한층 치열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039;필승 원더독스&#039;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과의 두 번째 직관은 티켓 오픈 약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안산에서 시작해 잠실을 거친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직관 여정이 장충에서는 어떤 열기로 이어질지 주목된다.&lt;p&gt;&lt;p&gt;한편,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는 2년 차 &#039;경력 감독&#039; 김연경과 &#039;필승 원더독스&#039;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도약해 나가는 구단 성장 프로젝트다. 시즌1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탄생과 성장을 이끈 김연경 감독이 더욱 치열해진 시즌2에서 선수들과 어떤 도전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 세 번째 직관 티켓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오픈된다. 예매 방법 및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티켓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판매 수익의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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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8월 ERA 18.00&#039; 흔들리는 마무리 한번 더 믿는 키움 뚝심! 사령탑 &quot;휴식 취했으니 괜찮아, 유토도 8회 그대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381037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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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06: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810372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81037227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최근 흔들리는 뒷문 속에서도 베테랑 마무리 원종현(39)을 향한 굳건한 신뢰를 보냈다. 최근 3경기 연속 실점에 이어 8월 들어 급격한 난조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믿겠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lt;p&gt;&lt;p&gt;설종진(53) 키움 감독은 2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직전 부산 원정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돌아보며 마무리 원종현의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설 감독은 원종현에 대해 &quot;부상이나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quot;라며 &quot;오랜만에 풀타임을 치르며 구속도 150km 가까이 던졌고, 어려운 승부를 많이 펼치다 보니 체력적, 정신적 피로가 겹쳤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늘 원종현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는데 몸 상태에는 문제가 없고, 하루 푹 쉬었으니 괜찮다고 하더라. 다행이라 생각한다&quot;며 &quot;세이브 상황이 오면 당분간 원종현이 그대로 마무리로 나선다. 유토는 그대로 마무리 앞인 7~8회 셋업맨으로 나서 뒤를 받치는 기존 불펜 운용 기조를 이어갈 것&quot;이라고 보직 변경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lt;p&gt;&lt;p&gt;원종현은 이번 시즌 키움 필승조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45경기 1승 4패 7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4.46의 기록을 남기고 있지만 8월 들어 부진에 빠졌다. 8월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8.00으로 더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승리 없이 1패 1세이브 1홀드다. 2.97이었던 시즌 평균자책점이 4.46까지 상승했다.&lt;p&gt;&lt;p&gt;전날(20일) 롯데 자이언츠 경기 도중 선발 투수 박준현을 비롯해 선발 포수 김건희를 5이닝을 소화한 뒤 동시에 교체한 배경도 전했다. &quot;(박준현이) 6회 계속 실점이 있어 배터리 호흡에 변화를 줬다. 동시에 김건희의 체력 안배를 위한 차원이었다&quot;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23일 KIA전에서 전준표의 주 2회 선발 등판도 예고했다.&lt;p&gt;&lt;p&gt;한편 타선의 핵심인 외국인 타자 히우라의 복귀에 대해서는 &quot;이번 주까지는 출전이 어렵고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상태를 다시 체크할 계획&quot;이라며 &quot;4번 타자 공백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후반기 들어 전반적으로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 &lt;p&gt;&lt;p&gt;한편 키움은 이날 KIA 좌완 선발 양현종에 맞아 서건창(2루수)-추재현(중견수)-데이비슨(1루수)-박찬혁(우익수)-김웅빈(지명타자)-김건희(포수)-이형종(좌익수)-권혁빈(유격수)-여동욱(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하영민이다.&lt;p&gt;&lt;p&gt;동시에 1군 엔트리에서 내야수 오선진과 좌완 박정훈을 말소하고 좌완 윤석원과 내야수 어준서를 등록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8103722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8103722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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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위, 9월 단독 콘서트 개최..&#039;실력파 밴드&#039; 저력 과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6542677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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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02:0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542677325_1.jpg&amp;code=06&quot; /&gt;밴드 원위(ONEWE)가 음악적 성장을 집약한 단독 콘서트를 연다.&lt;p&gt;&lt;p&gt;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039;2026 원위 여섯 번째 라이브 콘서트 &#039;오! 뉴 에볼루션 VI(2026 ONEWE 6th Live Concert &#039;O! NEW E!volution VI&#039;)&#039;(이하 &#039;오! 뉴 에볼루션 VI&#039;)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9월 19~20일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공개된 포스터 속 원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제복 스타일링을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 양일간 펼쳐질 단독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오! 뉴 에볼루션 VI&#039;은 원위가 지난 2020년부터 이어온 브랜드 공연으로, 매 회차 자신들의 음악적 성장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039;실력파 밴드&#039;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lt;p&gt;&lt;p&gt;이번 공연 역시 원위가 그간 걸어온 음악 여정을 집약, 한층 진화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는 각오다. 특히, 원위는 최근 발매된 정규 3집 &#039;면 : 언노운 아틀라스(面 : Unknown Atlas)&#039;의 수록곡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낼 전망이다.&lt;p&gt;&lt;p&gt;한편, 원위의 단독 콘서트 &#039;오! 뉴 에볼루션 VI&#039;는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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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코리아,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26일 사원총회서 최종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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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8:01: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410321832_1.jpg&amp;code=06&quot; /&gt;르노코리아가 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지난 4월 27일 협상을 시작한 이후 4개월 만이다.&lt;p&gt;&lt;p&gt;르노코리아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20일 진행된 15차 본교섭에서 16시간에 걸친 집중 논의 끝에 합의점에 도달했다. 이번 합의는 회사의 경영 상황을 고려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공감대 아래 이뤄졌다. 잠정합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향후 조합원 설명회에서 최종 합의만 하면 확정으로 이어진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410321832_2.jpg&amp;code=06&quot; /&gt; 이 설명회는 오는 26일 열리는데 사원총회 특성상 큰 무리없이 합의로 이어질 확률이 현재로선 크다. 이번 합의는, 회사가 추진 중인 친환경 중심의 제품 전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t;p&gt;&lt;p&gt;한편, 르노코리아는 올해 하이브리드 중심의 내수 판매 전략을 통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내수 시장에서 판매된 차량 4대 중 3대 이상(약 71~79%)이 하이브리드 모델일 정도로 친환경 파워트레인 중심의 체질 개선이 정착되었다. 특히 주력 모델인 &#039;그랑 콜레오스&#039;와 신차 &#039;필랑트&#039;의 높은 하이브리드 비중이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이번 노사 합의는 안정적인 생산·판매 체계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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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中 서 사전계약 돌입한 &#039;현대차 아이오닉 V&#039;, 2280만원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65005365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6500536535</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58:0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500536535_1.jpg&amp;code=06&quot; /&gt;&lt;b&gt;베이징현대(Beijing Hyundai)가 21일 열린 &#039;2026 청두 오토쇼&#039;에서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중국 전용 모델인 &#039;아이오닉 V&#039;의 사전 판매를  시작&lt;/b&gt;했다. &lt;p&gt;&lt;p&gt;아이오닉 V는 현대차 중국 디자인 센터가 개발 전 과정을 주도한 모델로, 급변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의 취향과 현지 고객의 요구 사항을 최우선으로 반영한 &lt;b&gt;&#039;중국 우선(China-first)&#039; 전략의 결과물&lt;/b&gt;이다. 현대차는 이번 모델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에서 개발한 디자인과 설계 콘셉트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500536535_2.jpg&amp;code=06&quot; /&gt;사전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스탠다드 에디션 11만 9,900위안(약 2,280만 원), 스마트 드라이빙 에디션 12만 9,900위안(약 2,470만 원), 롱레인지 에디션 13만 9,900위안(약 2,660만 원)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lt;p&gt;&lt;p&gt;아이오닉 V의 차체 크기는 전장 4,900mm, 전폭 1,890mm, 전고 1,470mm이며, 휠베이스는 2,900mm를 확보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외관은 기존의 전통적인 그릴을 없앤 폐쇄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날렵한 분할형 라이팅 요소를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강조했다. 여기에 유선형의 패스트백 실루엣과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해 역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총 8가지의 다채로운 외장 색상을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500536535_3.jpg&amp;code=06&quot; /&gt;실내 환경은 &#039;성운(Nebula)&#039;을 테마로 한 랩어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알칸타라 소재와 세련된 장식을 조합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295 칩셋을 탑재한 27인치 4K 디스플레이가 중앙을 차지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바이두의 &#039;어니봇(Ernie Bot)&#039;과 바이트댄스의 &#039;더우바오(Doubao)&#039; 등 최첨단 AI 언어 모델을 통합해 스마트 기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039;사이버 아이(Cyber Eye)&#039;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주행 보조 시스템은 모멘타(Momenta) 솔루션을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완성도 높은 자율주행 기능을 뒷받침한다.&lt;p&gt;&lt;p&gt;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140kW(약 188마력)와 168kW(약 225마력) 등 두 가지 싱글 모터 옵션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CATL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하며, 용량 구성에 따라 CLTC 기준 1회 충전 시 최소 520km에서 최대 6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번 아이오닉 V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현대차의 전략적 모델로서, 이 전략이 어떤 결과를 맺을 지 주목할 만 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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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소율, 파격 숏컷 변신 &quot;생각보다 짧아..내가 더 잘생겨서 질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6484776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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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56: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48477695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신소율이 숏컷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신소율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다&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신소율의 모습이 담겼다. 신소율은 한층 짧아진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며 새로운 스타일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소속사 대표의 반응도 유쾌하게 공개했다. 신소율은 숏컷을 본 소속사 대표가 &quot;왜 이렇게 짧게 잘랐냐&quot;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신소율은 &quot;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신소율은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지난해 MBN 드라마 &#039;퍼스트레이디&#039;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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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쉐린코리아, &#039;크로스클라이밋 3&#039; 규격 21종 추가…사계절 타이어 인기 반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6342556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634255642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54: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342556424_1.jpg&amp;code=06&quot; /&gt;미쉐린코리아가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039;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3(MICHELIN CrossClimate 3)&#039;의 신규 규격 21종을 국내 시장에 도입하고 라인업을 확장한다. 이번 조치는 몇 해 전부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어오고 있는 사계절 타이어의 인기를 방증하는 것이다. &lt;p&gt;&lt;p&gt;미쉐린이 적극 대응에 나선 차종은 현대차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아이오닉 5와 기아 K5, K8, 쏘렌토, EV6 등으로 시장의 주요 핵심 차종이다. 특히 제네시스 G70, GV70 및 전동화 모델과 BMW 3·7시리즈, X5, 볼보 XC40, 메르세데스-벤츠 GLC, 테슬라 모델 3, 폭스바겐 ID.4 등 다양한 수입차 규격까지 폭을 넓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342556424_2.jpg&amp;code=06&quot; /&gt;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3는 사계절용 컴파운드를 적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주행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3PMSF(3 Peak Mountain with Snow Flake) 인증을 획득하여 겨울철 눈길 및 빙판길 제동력과 견인력을 확보했다. 미쉐린 측은 전작 대비 젖은 노면 접지력이 4% 향상되었으며, 타이어 수명은 15% 길어졌다고 밝혔다.&lt;p&gt;&lt;p&gt;제품에는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넓어지는 V-형 트레드 패턴이 적용되어 마모 상태에서도 배수 성능을 유지한다. 맥스터치(MaxTouch) 기술은 노면 접촉 면적을 최대화하고 가속, 제동, 코너링 시 힘을 분산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전기차의 경우 중량과 토크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미쉐린은 2015년 &#039;크로스클라이밋&#039;을 시작으로 2021년 &#039;크로스클라이밋 2&#039;를 선보였으며, 지난해 &#039;크로스클라이밋 3&#039;를 출시해 올웨더 타이어 시장의 기술력을 이어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골프 지식 들고 도심 속으로... &#039;KPGA SHOW 2026&#039; 코엑스서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340726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340726625</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47:1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340726625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도심 한복판으로 KPGA 회원은 물론 일반 대중과 골프 지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p&gt;&lt;p&gt;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특별기획 세미나 &#039;KPGA SHOW 2026&#039;을 개최했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기존의 폐쇄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형식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의 열린 공간을 &#039;오픈 스튜디오형 라이브 레슨 무대&#039;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lt;p&gt;&lt;p&gt;KPGA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지정석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주변 관람 공간에서 자유롭게 강연과 시연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KPGA가 보유한 전문적인 골프 지식과 프로들의 현장 경험을 회원 내부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골프 팬들과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lt;p&gt;&lt;p&gt;이번 행사에서는 김미영 골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최종환, 이승호, 허석호, 장재근, 이시우, 김규태 등 6명의 KPGA 프로 선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 형식의 라이브 레슨을 펼쳤다.&lt;p&gt;&lt;p&gt;오전 9시 30분부터 첫 강연에 나선 최종환은 &#039;효율적인 장타스윙의 원리 : 내가 가진 클럽으로 멀리 치는 기술&#039;을 주제로 장타를 만들어내는 효율적인 스윙 원리를 설명했고 이어 이승호는 &#039;비거리 향상 전략 : 진단부터 스피드 향상까지&#039;를 통해 현재의 스윙과 신체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실제 비거리와 스피드 향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lt;p&gt;&lt;p&gt;오후 12시부터 진행된 허석호의 강연은 &#039;다음 라운드를 만드는 복기 : 프로가 경기 후 확인하는 것들&#039;을 주제로 프로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무엇을 점검하고 이를 다음 경기와 연습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340726625_2.jpg&amp;code=06&quot; /&gt;이후 장재근이 &#039;아이언 샷, 무조건 잘 치는 방법!&#039;을 통해 아이언 샷의 핵심 요소와 실전 노하우를 전했고 오후 3시부터 강연을 이어간 이시우는 &#039;일관성 있는 패턴 : 골프 스윙의 반복적 요소 완성&#039;을 주제로 반복 가능한 스윙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만드는 핵심 요소를 설명했다.&lt;p&gt;&lt;p&gt;마지막 강연을 맡은 김규태는 &#039;KPGA 투어프로처럼 퍼팅하라&#039;를 통해 투어프로의 관점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lt;p&gt;&lt;p&gt;각 클래스에서는 강연뿐 아니라 참석자들의 질문을 강연자가 직접 받고 답하는 현장 Q&amp;A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자와 참가자가 일방적인 전달자가 아닌 서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039;라이브 레슨&#039;이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lt;p&gt;&lt;p&gt;특히 이번 &#039;KPGA SHOW&#039;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회원 교육의 외연을 넓히는 시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lt;p&gt;&lt;p&gt;기술교육위원회는 프로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회원 간에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기존 교육 공간과 형식에 한정하지 않고 골프와 대중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와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또 향후에도 각종 세미나와 포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회원들의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KPGA가 보유한 골프 지식과 경험을 보다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039;KPGA SHOW 2026&#039;은 더금융 &amp; 인카금융서비스, BS투어, 진성스포츠, 디딤컴퍼니가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34072662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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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차 가격 부담에 &#039;저연식·저주행&#039; 중고차 주목…검색 데이터로 드러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6261552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6261552632</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33:3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61552632_1.jpg&amp;code=06&quot; /&gt;케이카(K Car)가 지난 6월과 7월 자사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 차량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lt;b&gt;&#039;저연식·저주행&#039;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했다&lt;/b&gt;고 21일 밝혔다. 케이카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로 지난 7월 자동차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조치 종료 이후 신차 구매 비용 부담이 커진 점이 데이터로 드러났다. 특히 케이카는 신차와 유사한 상품성을 갖추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6월 대비 7월 전체 차량 검색량이 6% 증가한 가운데, 주행거리 조건별로는 &#039;4만㎞ 이하&#039; 검색이 전월 대비 24.2% 늘며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039;3만㎞ 이하&#039;와 &#039;2만㎞ 이하&#039; 검색도 각각 16.3%, 14.9% 증가해 전체 검색 증가율을 웃돌았다. 반면 &#039;1만㎞ 이하&#039; 검색은 5.6% 증가해 전체 검색 증가율을 소폭 밑돌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61552632_2.jpg&amp;code=06&quot; /&gt;연식 검색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039;2023년식 이상&#039; 검색은 전월 대비 13.8%, &#039;2024년식 이상&#039;은 12.7% 증가했으며 &#039;2022년식 이상&#039; 검색도 12.0% 늘었다. 반면 &#039;2025년식 이상&#039;과 &#039;2026년식&#039; 검색은 각각 8.5%, 0.2% 감소했다. 이는 최신 연식 차량보다 신차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차량 상태가 양호한 2~4년차 저연식 중고차로 소비자의 관심이 분산된 결과로 풀이된다.&lt;p&gt;&lt;p&gt;개소세 인하 종료로 신차 구매비용이 상승한 가운데 소비자들이 연식과 주행거리를 함께 따져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추려는 경향이 반영됐다. 실제 최근 현대차 아반떼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가성비 차량으로 여겨온 차량들의 가격이 크게 올랐다. 이에 따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차량에 대한 구매력 상실과 대안 차종들이 다양하게 떠오르며 신차 구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도 분석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품절대란&#039; 망곰의 시간이 왔다, 두산 8월 28일-9월 3일 &#039;망곰베어스 페스티벌&#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204147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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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33: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04147064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 팬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망곰의 시간이 왔다. 3년째 협업하고 있는 인기 캐릭터 망곰과 두산의 콜라보 상품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두산 베어스는 오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6연전에서 &#039;망곰베어스 페스티벌&#039;을 진행한다. &#039;망그러진 곰&#039; 콜라보 3년 차를 맞아 한층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lt;p&gt;&lt;p&gt;시리즈 기간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망그러진 곰 콜라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망곰베어스 페스티벌 특별 입장권이 사용되며, 망그러진 곰 마스코트가 경기장을 누빈다.&lt;p&gt;&lt;p&gt;야구장 외부에서는 &#039;망곰 게임랜드&#039;, &#039;망곰 콧물 터뜨리기&#039;, &#039;망곰이의 보물찾기&#039;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에이팩스(APXX) 브라스밴드 공연, 콜라보 포토카드, 특별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lt;p&gt;&lt;p&gt;1-4 외야 게이트 앞 캐치볼장에서는 콜라보 전 상품군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기가 없는 월요일을 포함해 7일간 매일 문을 열며 팝업스토어 구매자와 장외 프로그램 미션 완료자에게는 선수단이 직접 그린 망그러진 곰 포토카드를 랜덤 제공한다.&lt;p&gt;&lt;p&gt;망그러진 곰, 철웅이와 함께 그라운드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각 경기일 망그러진 곰과 함께 찍은 사진을 &#039;#망곰베어스페스티벌&#039;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기 종료 후 외야 그라운드 포토타임에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경기 전 외야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응모는 21일부터 27일 오후 1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27일 오후 2시 이후 발표된다.&lt;p&gt;&lt;p&gt;망곰베어스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0414706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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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오명진, 수비도 과감하게 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2750328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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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28:3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7503280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오명진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명진, 발레리노 피니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264994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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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27:4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6499478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오명진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명진 &#039;악 소리 나게 송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254990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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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26:4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25499005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오명진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들도 좌시하지 않을 것&quot; 코로나 시대에 멈춰있는 승리수당 상한제, &#039;K리거 출신 정치인&#039; 임민혁 &quot;폐지 약속 지켜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003427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00342757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22:3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003427574_1.jpg&amp;code=06&quot; /&gt;이른바 코로나19 사태 당시 구단 재정 보호 목적으로 정해졌던 프로축구 K리그 선수들의 &#039;승리수당 상한 제도&#039;를 이제는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lt;p&gt;&lt;p&gt;K리거 출신 정치인 임민혁은 21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quot;승리수당은 구단 재정에 따라 금액을 정하고, 선수 개인에게 경기 출전 시간이나 명단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등급을 나눠 지급하는 제도&quot;라며 &quot;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승리는 곧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분명한 동기부여가 된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데 지난 코로나19 당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구단 대표들은 관중 수입이 급감했다는 이유로 K리그1 승리수당은 100만원, K리그2는 50만원으로 상한선을 뒀다. 유료 관중이 다시 경기장을 찾게 되면, 이 상한선을 풀겠다는 취지의 약속도 있었다&quot;면서도 &quot;코로나19가 끝나고 관중 입장이 정상화된 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처음부터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만들어진 제도라면, 상황이 정상화된 뒤에는 폐지하는 것이 상식이고 순리&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임민혁은 &quot;명확한 성과에 따른 추가적인 보상은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프로축구 역시 마찬가지&quot;라며 &quot;예를 들어 FC안양이나 대구FC처럼 전체 인건비 예산이 한정된 시민구단이라도, 기본 연봉과 승리수당의 비중을 자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면 예산을 훨씬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승리에 기여한 선수들이 더 많은 보상을 가져가는 구조를 만들면, 선수단 전체에 강력한 동기부여와 팀 성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구단 인건비 운용의 유연성을 높여 팀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를 일괄적인 상한선으로 막는 것은 연맹이 앞장서 K리그 경쟁력을 약화시키겠다는 것&quot;이라고 주장하면서 &quot;구단들 역시 이러한 상한선에서 벗어나, 인건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팀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하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임민혁은 &quot;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약속을 지키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quot;관중 수 제한이 사라진 지 이미 수년이 지났다. 한시적인 승리수당 상한선 역시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quot;면서 &quot;선수와 구단의 자율적인 합의를 존중하고,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인정해야 한다. 프로스포츠는 선수들이 더 많이 뛰고, 더 치열하게 경쟁하고, 더 많이 이기기 위해 존재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연맹은 K리그 발전을 위해 승리수당 상한선 제도를 폐지해 달라&quot;며 &quot;선수들의 오랜 요구를 무시하는 일이 지금까지는 괜찮았을지 몰라도, 이제는 선수들도 좌시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003427574_2.jpg&amp;code=06&quot; /&gt;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 임민혁은 이날 스타뉴스를 통해 &quot;코로나19 당시 한시적으로 도입된 K리그 승리수당 상한선이 관중 입장 정상화 이후에도 유지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전직 프로축구선수의 입장에서 작성한 의견&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프로축구연맹과 구단들은 특수한 상황을 이유로 승리수당 상한선을 도입했고, 유료 관중 입장이 정상화되면 이를 해제하겠다는 취지의 입장도 밝혔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끝난 지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당 제한은 유지되고 있다&quot;고 했다.&lt;p&gt;&lt;p&gt;임민혁은 &quot;승리수당은 단순히 선수들에게 돈을 더 주자는 문제가 아니다. 구단이 재정 상황과 선수단 운영 방향에 따라 기본연봉과 성과보상 구조를 자율적으로 설계하고, 승리에 대한 보상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수단&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한시적 규제가 그대로 남아 구단과 선수의 자율적인 합의를 제한할 이유는 이제 사라졌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무엇보다 코로나19 당시의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연맹이 K리그 발전을 위해 승리수당 상한선 폐지를 검토하고, 선수들의 오랜 요구에도 답해야 할 시점&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임민혁은 포항 스틸러스 유스 출신으로 고려대 축구부를 거쳐 2017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성했다. 이후 대전 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 전남, 천안시티FC를 거쳐 2024년 은퇴했다. 2015년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선발돼 출전한 기록도 있다. 은퇴 후 지난해 4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며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0034275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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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강승호 &#039;빨랫줄 송구란 이런 것&#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190763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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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20:0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19076361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강승호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인태 &#039;송구는 차분하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175232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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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18:4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17523233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인태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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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강승호-김인태 &#039;내 뒤에 공 없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162945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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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17: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16294540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강승호와 김인태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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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인태 &#039;정교한 송구를 보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1427962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142796207</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15:4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14279620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인태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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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저축은행, &#039;우승 공감대&#039; 다진다... 2박 3일 워크숍 &quot;모두 같은 목표로 팀워크 다지는 계기가 되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81528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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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15:2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81528919_1.jpg&amp;code=06&quot; /&gt;부산 OK저축은행이 다음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한 첫걸음을 선수단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워크숍으로 내디뎠다.&lt;p&gt;&lt;p&gt;OK저축은행은 20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울진과 부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선수단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워크숍은 지난 시즌을 되돌아보고 다음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하나의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공감대와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21일부터는 연고지 부산으로 이동해 초등학교 재능기부를 비롯한 비시즌 지역밀착 활동을 이어가며 부산 팬들과의 유대감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lt;p&gt;&lt;p&gt;워크숍 첫날인 20일 선수단은 경북 울진에서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다음 시즌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선수들의 시각에서 직접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특히 코칭스태프가 일방적으로 평가하거나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선수들이 주도적으로 지난 시즌을 되짚었다. 선수들은 조별로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성적의 원인을 분석하고 팀이 다음 단계로 올라서기 위해 개선해야 할 부분을 짚었다. 이어 다음 시즌 선수단이 함께 지향해야 할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해 훈련과 경기, 선수단 생활에서 각각 무엇을 보완하고 변화시켜야 하는지를 발표 자료로 직접 만들어 선수단과 공유했다.&lt;p&gt;&lt;p&gt;조별 발표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만든 슬로건과 메시지를 통해 각 조가 생각하는 팀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 가운데 차지환·신장호·김준호 조가 지난 시즌에 대한 진솔한 리뷰와 차기 시즌 목표를 인상적인 메시지로 풀어내며 최우수조로 선정됐다.&lt;p&gt;&lt;p&gt;선수들의 발표 외에도 프로선수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승윤 트레이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양 관리, 부상 치료 및 회복, 컨디션 관리 등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선수들이 평소 훈련뿐 아니라 식습관과 회복, 몸 관리까지 스스로 세심하게 챙길 수 있도록 실제 선수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81528919_2.jpg&amp;code=06&quot; /&gt;권철근 OK저축은행 단장도 선수단 앞에 섰다. 권 단장은 지난 시즌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이후 구단이 거둔 주요 성과를 선수들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 OK 읏맨 배구단이 어떤 팀으로 자리매김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특히 연고지 이전 이후 부산 팬들이 보내준 관심과 응원에 걸맞은 경기력과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선수단의 중요한 책무라는 점을 강조했다. 코트 위 경기력뿐 아니라 코트 밖에서도 프로선수다운 책임감과 자세를 갖추고, 개인의 행동이 선수 자신뿐 아니라 팀 전체의 이미지와 연결된다는 점을 당부했다.&lt;p&gt;&lt;p&gt;권철근 단장은 &quot;이번 워크숍은 구단이나 코칭스태프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선수들이 직접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팀이 돼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데 의미가 있다&quot;며 &quot;이번 워크숍이 다음 시즌 모두가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공감대와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첫날 울진 일정을 마친 OK 읏맨 배구단은 21일 오전 연고지 부산으로 이동한다. 부산에서는 선수단 워크숍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배구 재능기부 등 비시즌 지역밀착 활동을 진행하며 연고지와의 접점을 넓혀나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원형 감독, 막바지 스퍼트가 관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113414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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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12:5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11341495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원형 감독과 정재훈 코치가 대화를 나누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직접 해보고 제대로 대응하자&#039;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대상 체험형 안전훈련 실시→재난 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0806448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608064484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12:2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08064484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6080644843_2.jpg&amp;code=06&quot; /&gt;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는 지난 19일 서울 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039;체험형 안전훈련&#039;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임직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체득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지진 발생 시 행동 및 대피 요령을 비롯해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응,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 초기 진압, 완강기 사용 및 비상 대피 훈련 등이다.&lt;p&gt;&lt;p&gt;센터 임직원들은 재난 발생 시 상황별 행동 요령을 익히는 한편, 긴급 상황에서의 초기 대처와 안전 피난법을 직접 실습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끌어올렸다.&lt;p&gt;&lt;p&gt;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quot;재난 대비와 같은 필수 안전 훈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quot;며 &quot;재난 상황 발생 시 평소 익힌 행동 요령을 신속하게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유형을 고려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임직원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원형-정재훈 &#039;오로지 PS 직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35833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3583396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11:1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3583396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원형 감독과 정재훈 코치가 대화를 나누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前 국가대표 감독 포함&#039; 日닛폰햄·NPB 고위 관계자, KBO 전격 방문 &quot;야구 발전 및 교류 확대 논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942829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94282967</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07:0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9428296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94282967_2.jpg&amp;code=06&quot; /&gt;일본프로야구(NPB)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65) CBO(최고야구책임자)와 퍼시픽리그 마케팅 총괄 법인 PLM(Pacific League Marketing)의 나리타 겐타로 대표 등 관계자들이 20일 KBO(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 양국 야구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lt;p&gt;&lt;p&gt;구리야마 히데키 CBO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최근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표적 야구인이다. 함께 방문한 PLM의 나리타 겐타로 대표는 퍼시픽리그 공식 플랫폼 및 미디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lt;p&gt;&lt;p&gt;이날 구리야마 CBO와 나리타 대표는 허구연 KBO 총재와 면담을 갖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수 육성 시스템을 비롯해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등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야구계 변화, 2030 젊은 팬층 확대 요인, 저출생 기조 속 유소년 및 야구 인구 저변 확대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lt;p&gt;&lt;p&gt;이어 구리야마 CBO는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과 별도 미팅을 갖고 국가대표팀 전력 강화 및 유망주 육성 프로세스에 대한 실무적 논의를 이어갔다.&lt;p&gt;&lt;p&gt;실무진 차원의 교류도 활발히 진행됐다. 닛폰햄 구단 관계자들은 KBO 심판위원회와의 미팅을 통해 KBO 리그의 ABS 운영 체계를 확인하고 비디오 판독 센터를 견학했다. PLM 관계자들은 KBO 실무진과 최근 KBO 리그의 관중 증가 요인, 젊은 층 타깃의 SNS 운영 전략 등을 공유했다.&lt;p&gt;&lt;p&gt;KBO는 향후에도 닛폰햄 파이터즈 및 PLM 등 일본 야구계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한일 우호를 다지고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갈 방침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9428296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동화 속 주인공 비주얼 ..제니, 28일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53720230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537202307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7:04:3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7202307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제니(JENNIE)가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 발표를 확정 지었다.&lt;p&gt;&lt;p&gt;제니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039;폴른 엔젤(Fallen Angel) (Digital EP)&#039;이 발표된다는 소식을 알리며 커버 아트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제니의 새 디지털 EP &#039;폴른 엔젤 (Digital EP)&#039;에는 타이틀곡 &#039;폴른 엔젤&#039;과 함께 &#039;헤븐(HEAVEN)&#039;, &#039;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039;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이 여름을 팬들과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앨범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제니의 가장 개인적이고 깊은 진정성을 담았다.&lt;p&gt;&lt;p&gt;공개된 커버 아트는 꽃밭을 배경으로 흰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새 디지털 EP명 &#039;폴른 엔젤&#039;이 왕관처럼 배치돼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372023074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quot;나처럼 눈을 감아봐. 우린 날 수 있어. 아주 자유롭게 말이야&quot;라는 한 소녀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돼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다양한 장면들이 빠르게 교차한 뒤 미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제니의 모습과 함께 타이틀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특히, 제니는 한 편의 블록버스터를 연상케 하는 스토리의 &#039;폴른 엔젤&#039;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제니는 올해 총 7개의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페스티벌 일부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미공개 신곡들을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펼쳐왔다. &lt;p&gt;&lt;p&gt;지난 7월 디지털 싱글 &#039;레스 댄 어 러버&#039;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제니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039;폴른 엔젤 (Digital EP)&#039;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흔의 유아인, 집행유예 중 새 출발..차기작에 소속사까지 &#039;확정&#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254342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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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7:00:3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5434276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유아인(40, 엄홍식)이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차기작에 새로운 소속사까지. 마흔의 유아인은 그 전의 유아인과 다른 모습일까.&lt;p&gt;&lt;p&gt;21일 빌리언스는 유아인과 전속계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50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다른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으나 유아인은 빌리언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lt;p&gt;&lt;p&gt;이날 빌리언스는 유아인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quot;유아인의 지난 사건과 최근의 활동 재개에 따른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  계약에 앞서 유아인과 오랜 시간 여러 차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배우로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책임과 자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다&quot;고 밝혔다.이어 &quot;그러한 조심스럽고 면밀한 과정을 거쳐 유아인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유아인이 빌리언스와의 계약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더 좋은 조건이나 단순한 활동 재개를 위한 외형적 지원을 넘어, 대중에게 용서와 이해를 구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의 무겁고 조심스러운 과정을 매 순간 함께 고민하며 나아갈 진정성 있는 동반자였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5434276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지기 사흘 전에는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새 영화 &#039;뱀피르&#039;로 복귀 한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다. 지난 18일 NEW는 &#039;파묘&#039;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039;뱀피르&#039;의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039;뱀피르&#039;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이날 유아인이 이성민, 이준혁, 최현욱 등 배우들과 함께 대본 리딩하는 사진이 공개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lt;p&gt;&lt;p&gt;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약 1년 6개월 간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44차례에 걸쳐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였으며 2024년 1월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았다.&lt;p&gt;&lt;p&gt;이에 유아인은 지난 2024년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후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풀려났으며 대법원에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lt;p&gt;&lt;p&gt;유아인은 아직 집행유예 기간이다. 유아인은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상업영화 복귀를 알렸고 새 소속사와 손잡고 새로운둥지도 틀었다. &lt;p&gt;&lt;p&gt;법적으로 실형을 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취업 활동은 일부 특수한 경우 외에는 제한되지 않는다. 하지만 유아인은 직장인이 아니라 배우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으로 지금의 유아인이라는 배우가 된 그가 마약 투약으로 대중의 실망을 샀고, 결국 스스로 추락했다.&lt;p&gt;&lt;p&gt;유아인이 집행유예 기간 중 새로운 출발을 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위법은 아니지만 대중의 민심은 솔직히 이같이 급한 행보를 이해하기 힘들다.&lt;p&gt;&lt;p&gt;수많은 젊은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굳이 유아인을 기용한 장재현 감독도, 집행유예 중 자숙 해야하는 유아인의 손을 잡고 전속계약을 한 매니지먼트도 감당해야 할 무게가 있을 것이다.&lt;p&gt;&lt;p&gt;그래서 과연 유아인이 과거의 마약 전과를 모두 잊고 진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을지, 서둘러 뗀 발걸음이 과연 그의 배우 인생에 옳은 선택일지 지켜봐야할 듯 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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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움, 22일 KIA전서 &#039;키움증권 파트너데이&#039; 연다! 김웅빈 &#039;키움증권 홈런존&#039; 시상식도 진행 예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60177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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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58:3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601777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60177736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039;키움증권 파트너데이&#039;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이날 키움 선수단은 파트너데이를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오른다.&lt;p&gt;&lt;p&gt;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도 마련됐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039;선수단 실착 유니폼 증정 이벤트&#039; 응모 부스가 운영된다. 추첨에 당첨된 팬에게는 올 시즌 선수들이 직접 착용한 스페셜 유니폼이 주어진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lt;p&gt;&lt;p&gt;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키움증권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목동중학교 강준수 군과 서민혁 교사가 맡는다. 시구자 강준수 군은 &quot;열렬한 팬으로서 뜻깊은 자리에 서게 돼 기쁘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 서민혁 씨 역시 &quot;멋진 기회를 준 구단과 키움증권에 감사드리며, 목동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한마음으로 승리를 응원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7월 &#039;키움증권 홈런존&#039;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수상자로는 내야수 김웅빈이 선정됐다. 김웅빈은 지난 7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회 말 우측 홈런존을 넘기는 타구를 기록해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됐다. &lt;p&gt;&lt;p&gt;&#039;키움증권 홈런존&#039;은 해당 구역으로 홈런이 나올 때마다 500만 원의 기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7월 한 달간 6개의 홈런이 기록돼 3,000만 원의 기금이 추가 조성됐으며, 7월 말 기준 누적 기금은 총 1억 원을 달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민, 믿고 보는 서바이벌 장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563079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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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58: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63079592_1.jpg&amp;code=06&quot; /&gt;웨이브 &#039;피의 게임 X&#039;의 방송인 이상민이 2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웨이브 /2026.08.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민, &#039;피의 게임 X&#039; 활약 후 하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540599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540599855</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55:1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40599855_1.jpg&amp;code=06&quot; /&gt;웨이브 &#039;피의 게임 X&#039;의 방송인 이상민이 2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웨이브 /2026.08.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039;왕사남&#039;보다 빠른 600만 관객 돌파..천만 향한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1/2026082115493713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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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54: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93713203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17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lt;p&gt;&lt;p&gt;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이날 오후 3시 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039;왕과 사는 남자&#039;가 개봉 20일째, &#039;서울의 봄&#039;이 개봉 18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lt;p&gt;&lt;p&gt;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이자 천만 영화인 &#039;인터스텔라&#039;와 동일한 개봉 17일째 600만 고지를 밟으며 향후 흥행 추이에도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여기에 &#039;오디세이&#039;는 &#039;군체&#039;를 제치고 2026년 국내 박스오피스 TOP3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추가했다.&lt;p&gt;&lt;p&gt;개봉 3주차에도 흥행 기세는 이어지고 있다. &#039;오디세이&#039;는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예매량 역시 75만 장을 넘어서며 꾸준한 관객 유입을 예고하고 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 막바지에 다수의 신작이 개봉한 상황에서도 높은 예매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 흥행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인다.&lt;p&gt;&lt;p&gt;관객층 역시 폭넓다. CGV 연령별 예매 분포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비교적 고른 비중을 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039;오디세이&#039;가 600만 관객을 넘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천만 관객 고지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93713203_2.jpg&amp;code=06&quot; /&gt;   &lt;p&gt;  이 같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6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맷 데이먼이 직접 전한 특별 그리팅 영상이 공개됐다. 예상을 뛰어넘는 한국 관객들의 사랑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관객 속도에 감사를 전하는 재치 있는 인사말로 시작하는 그리팅 영상에서 맷 데이먼은 &quot;&#039;오디세이&#039;가 한국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 작품 역대 최고 오프닝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quot;며 국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놀라운 흥행 성과에 기쁨을 표했다. &lt;p&gt;&lt;p&gt;이어 &quot;한국 관객 여러분께서 &#039;오디세이&#039;에 보여준 성원과 열정, 그리고 애정이 모두 큰 의미로 다가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quot;아직 &#039;오디세이&#039;를 보지 못했다면 꼭 극장에서 봐달라&quot;고 전해, 개봉 3주차에도 이어지고 있는 흥행세에 힘을 더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히어로즈, 21일 KIA전에 걸그룹 &#039;UDTT&#039; 시구·시타 초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140561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51405615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54:2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140561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14056153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21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신인 다국적 걸그룹 &#039;UDTT(우당탕탕 소녀단)&#039;를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한다고 밝혔다.&lt;p&gt;&lt;p&gt;키움 구단에 따르면 이날 경기에서는 UDTT의 멤버 권예진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고, 구한나가 타석에서 시타를 선보인다. 또한 UDTT는 경기 전 그라운드 오프닝 공연과 클리닝타임 특별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한국, 중국, 일본 멤버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 UDTT는 히트 작곡가 윤일상이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딥 하우스 기반의 데뷔 앨범 &#039;스쿨 러시(School Rush)&#039;를 발표한 뒤 활발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lt;p&gt;&lt;p&gt;시구를 맡은 권예진은 &quot;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quot;이라며 &quot;평소 야구를 좋아하는데 직접 시구까지 하게 돼 무척 설렌다. 팀의 승리 기운을 담아 힘차게 던지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시타자로 나서는 구한나 역시 &quot;시타는 꿈만 같던 일인데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스윙을 할 수 있어 영광&quot;이라며 &quot;팬분들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민, &#039;피의 게임 X&#039;에서 활약[★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500086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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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53: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500086888_1.jpg&amp;code=06&quot; /&gt;웨이브 &#039;피의 게임 X&#039;의 방송인 이상민이 2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웨이브 /2026.08.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철완의 상징&#039; 양현종, 오늘(21일) 4⅓이닝만 버티면 송진우와 어깨 나란히 하는 대기록 달성! 무려 13시즌 연속 100이닝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450159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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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49:36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501596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50159614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의 좌완 베테랑 양현종(38)이 KBO 리그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21일 고척 스카이돔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양현종은 20일까지 이번 시즌 95⅔이닝을 소화해 개인 통산 13시즌 연속 100이닝 달성까지 단 4⅓이닝만을 남겨뒀다. 오늘(21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하는 선발 등판에서 5회 1사까지만 책임지면 송진우(전 한화 이글스·1994~2006시즌)가 세운 KBO 리그 역대 최장인 &#039;13시즌 연속 100이닝&#039;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lt;p&gt;&lt;p&gt;프로 3년 차였던 2009시즌 148⅔이닝을 던지며 선발로 안착한 양현종은 2012시즌(41이닝) 한 차례 숨을 고른 뒤 2013시즌(104⅔이닝)부터 본격적인 &#039;철완&#039; 행진을 시작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2021시즌을 제외하면 이번 시즌까지 매해 세 자릿수 이닝을 책임졌다.&lt;p&gt;&lt;p&gt;특히 2015시즌부터 2019시즌까지는 5시즌 연속 180이닝 이상을 투구하며 리그 대표 &#039;이닝 이터&#039;로 활약했다. 2016시즌에는 200⅓이닝으로 개인 첫 200이닝을 돌파했고, 2017시즌에도 193⅓이닝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현재 KBO 리그 연속 시즌 100이닝 기록은 송진우(13시즌)에 이어 양현종이 12시즌으로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장원준(전 롯데·두산)이 11시즌으로 3위, 정삼흠(전 MBC·LG), 이강철(전 해태), 조계현(전 해태·삼성), 정민철(전 빙그레·한화), 류현진(한화)이 10시즌으로 공동 4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팀의 굳건한 에이스로 로테이션을 지켜온 양현종이 오늘 등판에서 4⅓이닝을 채우고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고지를 밟을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5015961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보이그룹 &#039;클로즈 유어 아이즈&#039; 송승호·김성민, 23일 KIA 만나는 키움 홈경기 시구·시타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404162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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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44:3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0416295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404162952_2.jpg&amp;code=06&quot; /&gt;보이그룹 &#039;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039;의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오는 23일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 홈 경기 마운드와 타석에 오른다.&lt;p&gt;&lt;p&gt;키움 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 시구·시타자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송승호와 김성민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039;프로젝트 7&#039;을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4월 데뷔곡 &#039;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039;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뎠으며, 오는 9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lt;p&gt;&lt;p&gt;시구자로 나서는 송승호는 구단을 통해 &quot;키움히어로즈 경기를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시구까지 맡게 돼 영광&quot;이라며 &quot;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quot;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시타를 맡은 김성민 역시 &quot;많이 떨리지만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키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유정X박진영, 일제강점기 첩보 로맨스..&#039;100일의 거짓말&#039; 대본 리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21/2026082115295349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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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43: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295349668_1.jpg&amp;code=06&quot; /&gt;&#039;100일의 거짓말&#039;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극본 류보리·연출 유인식) 측은 21일, 이토록 뜨거운 열정과 진심이 가득했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출격 준비를 알렸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색다른 서스펜스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039;낭만닥터 김사부&#039; 시리즈, &#0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039;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과 &#0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039;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lt;p&gt;&lt;p&gt;이날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를 비롯해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인권 등 빈틈없는 내공과 저력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첫 만남의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가운데,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묵념의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인 대본 리딩에 돌입했다.&lt;p&gt;&lt;p&gt;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는 &#039;이가경&#039;을 맡았다. 미국행을 꿈꾸는 소녀의 당돌하고 맹랑한 매력, 구국단의 밀정이 되면서 마주하게 되는 위기와 변화를 동시에 그려낸다. &lt;p&gt;&lt;p&gt;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039;사토 히데오&#039;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039;김태웅&#039;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3개 국어에 완벽 능통한 엘리트 통역관이지만, 혼자만의 말 못 할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김태웅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낸다. 김유정, 박진영이 완성할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lt;p&gt;&lt;p&gt;김현주는 복수를 위해 총을 든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을 연기한다. 유소란은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암살 작전을 수행하며 이가경에게 목숨을 건 거래를 제안하는 인물이다. 김현주는 강한 감정과 절제된 표현을 오가며 유소란의 복합적인 면모를 그려낸다.&lt;p&gt;&lt;p&gt;이무생은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이자 구국단의 일원인 유필립 역을 맡았다. 언론인이라는 신분을 활용해 정무총감을 흔드는 한편, 유소란을 향한 마음을 숨긴 채 위장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인물이다. 이무생은 냉정한 모습과 유소란 앞에서 드러나는 감정의 변화를 대비되게 표현한다.&lt;p&gt;&lt;p&gt;진선규는 조선총독부의 2인자이자 구국단의 주요 타깃인 사토 신이치를 연기한다. 사토 신이치는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로, 진선규는 서늘한 눈빛과 건조한 말투로 인물의 냉혹한 면모를 보여준다.&lt;p&gt;&lt;p&gt;여기에 연기에 있어서 의심의 여지 없는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든든함을 더했다. 먼저 조선 최대의 방직회사 사장 &#039;김승억&#039; 역의 이기영, 사토의 조선인 가정부 &#039;류관실&#039; 역의 서정연, 총독부의 영어통역관 &#039;스즈키&#039; 역의 김도현, 또 다른 총독부 소속 &#039;미타라이&#039; 역의 고한민, 총독부 경무국장 &#039;후쿠다&#039; 역의 김중희, 사토의 비서 &#039;야마다&#039; 역의 코우리 유카, 이가경(김유정 분)의 소매치기 동업자 &#039;이노마&#039; 역의 홍사빈이 국적과 소속, 언어도 각기 다른 캐릭터들에 생동감 있는 연기로 숨결을 불어 넣었다. &lt;p&gt;&lt;p&gt;무엇보다 극의 또 다른 중심축인 항일단체 구국단 소속에는 &#039;곽운학&#039; 역의 최덕문, &#039;한철룡&#039; 역의 김인권, &#039;김치건&#039; 역의 전석찬, &#039;송전&#039; 역의 전융법, &#039;박세환&#039; 역의 김동영, &#039;장정엽&#039; 역의 이도군, &#039;김명남&#039; 역의 박정연, &#039;이영복&#039; 역의 이선, &#039;황규영&#039; 역의 고세빈 등이 신스틸러로서 존재감을 발산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 제작진은 &quot;첫 만남부터 작품의 의미와 메시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함께한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의 진정성이 시청자분들께 온전히 닿기를 바란다&quot;라며, &quot;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 속에서 독립이라는 희망의 빛을 잃지 않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찾아올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039;AI·디지털 기반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039;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민 &quot;연봉 15억 자랑 말라고..&#039;궁상민&#039; 끌고 갈 생각 없어요&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253820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253820005</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41:28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 웨이브=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25382000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53)이 &#039;궁상민&#039; 캐릭터를 훌훌 털고, 도약을 예고했다.&lt;p&gt;&lt;p&gt;이상민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텐츠웨이브 사옥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일 첫선을 보인 OTT 웨이브 오리지널 두뇌 서바이벌 예능 &#039;피의 게임X&#039;에 출연하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2021년 &#039;피의 게임1&#039; MC에서 새 시즌에선 &#039;플레이어&#039;로 함께했다.&lt;p&gt;&lt;p&gt;이날 이상민은 최근 69억 빚 청산으로 &#039;궁상민&#039; 캐릭터를 벗은 데 이어, &#039;피의 게임X&#039;에서 화제를 모은 &quot;작년 연봉 15억&quot;이라는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이상민은 2025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하는 등 여러모로 새 출발 시기를 맞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253820005_2.jpg&amp;code=06&quot; /&gt;이상민은 &quot;이제 빚을 다 갚고 나서는 기존의 제 캐릭터가 없어졌다. 그런데도 &#039;궁상민&#039;을 끌고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부러 뭘 만들어서 새 캐릭터로 보이고 싶고 이런 것도 없다. 그냥 결혼해서 행복하면 행복한 대로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싶다. 그러다 보면 거기에서 뭔가 또 발견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주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quot;라고 허심탄회하게 터놓았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주변에서 누구는 그러더라. 돈 벌고 쇼핑하는 모습 보이지 말라고 말이다. 하지만 제 인생이 이렇게 바뀌어서 바뀐 대로 그렇게 사는 거다. 이런 과도기는 나한테 필요할 거 같다. 그게(과도기) 1년이 갈지, 2년이 갈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게 내 모습이다&quot;라고 뚝심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215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끝없는 &#039;영웅시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1001257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10012572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33:2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10012572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215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lt;p&gt;&lt;p&gt;임영웅은 지난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5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9만 947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215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lt;p&gt;&lt;p&gt;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아임 히어로 10(IM HERO 10)&#039;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9월 4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콘서트 &#039;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039; 전 회차 공연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100125726_2.jpg&amp;code=06&quot; /&gt;뒤이어 2위는 박서진(17만 2768표)이 차지했으며, 송가인(5만 8278표)이 3위로 올라섰다. 또 4위 김수현(4만 2000표), 5위 이찬원(3만 2275표) 등 순으로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039;집에 모니터 12개&#039; 진실은? &quot;&#039;안보겠지&#039; 하는 것만 본다&quot;[놀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5262744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5262744052</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29:2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26274405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놀면 뭐하니?&#039; 유재석이 남다른 방송 모니터링 취향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lt;p&gt;&lt;p&gt;22일 방송되는 MBC &#039;놀면 뭐하니?&#039;(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김광규와 함께하는 &#039;놀뭐 일기&#039; 편으로,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버라이어티 예능 훈수를 두면서, 최근 모니터링한 허경환의 숨기고 싶은 활약 장면을 재연하며 놀린다. 허경환은 &quot;하필 그걸 봤어요? 왜 내가 창피해하는 부분만 봐요&quot;라면서 수치스러워한다.&lt;p&gt;&lt;p&gt;하하 역시 &quot;이 형이 내 홈쇼핑만 찾아봤잖아&quot;라며 증언하고, 주우재는 유재석 때문에 SNS 라이브를 끊은 이유를 말한다. 주우재는 &quot;형 말에 힘이 있다니까&quot;라면서, 유재석이 재미없다는 소감을 남겨 SNS 라이브 시청자들이 동요한 에피소드를 밝힌다.&lt;p&gt;&lt;p&gt;멤버들의 피해 호소(?)에 유재석은 &#039;집에 모니터 12개가 있다&#039;는 썰의 진실을 밝힌다. 유재석은 &quot;제가 방송을 다 보는 줄 아시는데, TV를 돌려보다가 지인이 나오면 본다. 근데 &#039;이건 안 보겠지?&#039; 하는 것만 골라서 본다. 핫하고 대세인 건 안 봐. 인디 감성이야&quot;라면서 남다른 취향을 고백한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원숙, 배우 은퇴설 직접 해명 &quot;&#039;같이삽시다&#039; 7년..이만하면 충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155714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155714572</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29: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1557145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원숙이 연예계 은퇴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lt;p&gt;&lt;p&gt;21일 유튜브 채널 &#039;박원숙채널&#039;에는 &#039;박원숙, 연예계 은퇴 소문의 진실은?&#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 박원숙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최근 불거진 은퇴설과 배우로서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박원숙은 &quot;막상 일이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니까 아쉬움이 남는다&quot;며 &quot;어떤 목표를 향해 갈 때 &#039;내가 좀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할걸&#039;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도 지난 배우 생활을 돌아보며 &quot;생각해 보면 열심히 안 한 건 없다. 쉽게 하지 않았고 &#039;또 다른 건 없을까&#039; 생각하면서 했다&quot;며 &quot;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예전과 달라진 마음가짐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밝혔다. 박원숙은 &quot;제가 두려운 건 옛날만큼 열정이 없어지고 대충 하게 될까 봐 두렵다는 것&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중견 배우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도 언급했다. 박원숙은 &quot;이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이 없다&quot;며 &quot;옛날에는 작품이 100개 들어왔다면 지금은 한두 개 들어오는 것도 힘들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들어온다고 해도 내가 할 만한 역할이 아닐 수도 있다. 또 사람이나 출연료 등 여러 조건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지난 7년간 이끌었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박원숙의 같이 삽시다&#039;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고 했다.&lt;p&gt;&lt;p&gt;박원숙은 &quot;&#039;박원숙의 같이 삽시다&#039;는 충분히 한 것 같다. 어떻게 7년 동안 할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보면 그런 예능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quot;며 &quot;그런 모습을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충분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박원숙은 &quot;배우 생활을 은퇴한 건 아니다&quot;라며 &quot;다만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게 제 생각이다. &#039;같이 삽시다&#039;를 그만둔 그때가 적당한 때라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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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선정성 논란&#039; 비비, 확고한 신념 &quot;돈 내고 들어온 사람 즐겁게..&quot; [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5014890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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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27:5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014890881_1.jpg&amp;code=06&quot; /&gt;최근 &#039;워터밤&#039; 공연에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비비가 공연을 대하는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lt;p&gt;&lt;p&gt;SBS는 21일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방송을 앞둔 SBS 예능 프로그램 &#0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039;(이하 &#039;비서진&#039;)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039;워터밤&#039; 현장에 출연해 새 시즌 첫 번째 &#039;my 스타&#039;인 비비의 하루를 밀착 &#039;수발&#039;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039;my 스타&#039;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039;비서진&#039;의 활약이 예고됐다.&lt;p&gt;&lt;p&gt;먼저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특히 두 사람은 &#039;워터밤&#039; 현장에 적응이라도 하듯 근육이 강조된 &#039;페이크 머슬&#039; 의상까지 장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관객들 역시 예상치 못한 &#039;비서진&#039;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순식간에 &#039;워터밤&#039;의 흥겨운 분위기에 빠져든다.&lt;p&gt;&lt;p&gt; 쏟아지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광규는 &quot;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 하는 게 다인데&quot;라며 세대가 달라진 여름 물놀이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급기야 김광규는 &#039;바가지 세대&#039;다운 기지를 발휘한다. 바닥에서 우산을 발견하자 곧바로 챙겨 들고 이서진과 나눠 쓴 것. 화려한 워터밤 한복판에서 나란히 우산 아래 몸을 피한 두 사람은 뜻밖의 &#039;장마철 노부부&#039; 분위기를 완성하며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014890881_2.jpg&amp;code=06&quot; /&gt;그 사이 비비의 무대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다. 누구보다 공연에 진심인 비비는 &quot;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어요. &#039;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039;&quot;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이어 &quot;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quot;라고 덧붙이며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남다른 노력과 진정성을 전한다. &lt;p&gt;&lt;p&gt;앞서 비비는 지난달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039;워터밤 서울 2026&#039; 무대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연을 대하는 비비의 솔직한 속내가 공개되면서 그의 무대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lt;p&gt; &lt;p&gt;한편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를 지켜본 &#039;비서진&#039; 멤버들 역시 감탄한다. 이서진은 &quot;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quot;이라고 극찬하고, 김광규 역시 &quot;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039;찐&#039;이다&quot;라며 비비의 철저한 준비와 무대를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lt;p&gt;&lt;p&gt;화려했던 공연이 끝난 뒤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을 마친 비비의 곁으로 돌아와 필요한 것들을 살뜰히 챙기며 본격적인 &#039;케어&#039;에 나선다. &#039;비서진&#039; 새 시즌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01489088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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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추가등록 마감, 총 113명 등록... K리그1 53명+K리그2 60명 등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5205439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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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6:26:3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205439289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임대 신분에서 완전 이적 또는 자유계약 형태로 전환돼 소속팀의 변동이 없는 선수는 이 인원에서 제외된다.&lt;p&gt;&lt;p&gt;연맹에 따르면 K리그1은 53명이 등록했다. 유형별로는 ▲자유 계약 25명, ▲이적 6명, ▲임대 6명, ▲신인 계약 13명, ▲임대 복귀 2명, ▲군 전역 등록 1명이다. 국내 선수는 35명, 외국인 선수는 18명이다.&lt;p&gt;&lt;p&gt;K리그2는 60명이 등록했다. ▲자유 계약 24명, ▲이적 13명, ▲임대 14명, ▲신인 계약 6명, ▲임대 복귀 2명, ▲군 전역 등록 1명이다. 국내 선수는 43명, 외국인 선수는 17명으로 집계됐다.&lt;p&gt;&lt;p&gt;K리그1에서는 광주가 1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추가 등록했고, K리그2에서는 김해, 수원, 충남아산이 각 7명으로 가장 많았다.&lt;p&gt;&lt;p&gt;추가등록 기간 마감일 기준 올 시즌 K리그 등록 선수는 총 1,045명이다. 이 가운데 K리그1이 456명(팀당 평균 38명), K리그2가 589명(팀당 평균 34.6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20543928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순위는 카사스, 쿠만은 최하위&quot; 박문성이 콕 짚은 韓 축구 단기 사령탑 &quot;아시아 축구 경험+전술 유연성 장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4511862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4511862937</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15:2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511862937_1.jpg&amp;code=06&quot; /&gt;박문성(52) 축구 해설위원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임시감독 후보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을 해 관심을 끈다.&lt;p&gt;&lt;p&gt;최근 축구계에 따르면 이번 임시 감독 후보군에는 도메네크 토렌트, 헤수스 카사스, 로베르트 모레노(이상 스페인)를 비롯해 에르빈 쿠만(네덜란드), 드라간 스토이코비치(세르비아)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박 위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달수네라이브&#039; 방송을 통해 이 4명의 감독이 가진 전술적 색깔과 한계를 상세히 짚었다.&lt;p&gt;&lt;p&gt;먼저 토렌트 감독에 대해 박 위원은 &quot;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에서 오랫동안 수석 코치를 했다&quot;며 &quot;기본적으로 모든 위치에서 수적 우위를 가져가 주도적인 축구를 추구하는 감독&quot;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코치가 아닌 단독 감독으로 나섰을 때의 성과는 다소 부진했다는 점을 꼬집었다.&lt;p&gt;&lt;p&gt;이어 카사스 감독에 대해서는 &quot;루이스 엔리케 감독 밑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를 했다&quot;고 소개하며 &quot;토렌트보다는 조금 더 직선적이고 유연하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511862937_2.jpg&amp;code=06&quot; /&gt;모레노 감독을 두고는 그의 독특한 이력을 조명했다. 박 위원은 &quot;프로 선수 경험이 아예 없지만, 영상 분석가로 활동을 시작해 지도자까지 올라왔다&quot;며 &quot;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 대행도 잠깐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장점으로는 &quot;상대 분석이나 데이터 활용을 상당히 잘하고, 스위칭 플레이에 특화돼 있다&quot;고 칭찬하면서도, 과거 감독직 수행 당시 노출했던 수비 불안 문제는 단점으로 지적했다.&lt;p&gt;&lt;p&gt;반면 쿠만 감독에 대해서는 냉혹한 혹평이 이어졌다. 박 위원은 &quot;4명 중에 제일 떨어진다고 본다&quot;고 단언했다. 그는 &quot;동생인 로날드 쿠만 감독의 후광에 기댄 느낌이 강하고 독립적인 감독으로서 보여준 성과가 부족하다&quot;고 비판하며, &quot;보수적인 축구를 구사해 대표팀의 공격 자원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울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lt;p&gt;&lt;p&gt;결론적으로 박 위원이 꼽은 1순위는 카사스 감독이었다. 그는 &quot;지금 확인된 4명 중 한 명을 데려오자면 나는 카사스다&quot;라고 강조하며, 단기적인 임시 사령탑 체제에서는 아시아 축구 경험과 전술적 유연성을 두루 갖춘 카사스 감독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51186293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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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민 &quot;아내 한마디에 12년만 &#039;피의 게임X&#039; 결정..술 먹는 건 꼴 보기 싫다고&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0114381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01143818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14:03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 웨이브=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0114381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53)이 &#039;피의 게임X&#039;에 대한 10살 연하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lt;p&gt;&lt;p&gt;이상민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텐츠웨이브 사옥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일 첫선을 보인 OTT 웨이브 오리지널 두뇌 서바이벌 예능 &#039;피의 게임X&#039;에 출연하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2021년 &#039;피의 게임1&#039; MC에서 새 시즌에선 &#039;플레이어&#039;로 함께했다.&lt;p&gt;&lt;p&gt;특히 이상민은 2014년 종영한 tvN &#039;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039;(이하 &#039;지니어스2&#039;) 이후 무려 12년 만에 두뇌 서바이벌 예능에 다시금 도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lt;p&gt;&lt;p&gt;이날 이상민은 &quot;오랜만에 서바이벌 예능에 출연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흥하든 망하든 게임할 때만큼은 &#039;즐겁게 임하자&#039;라는 주의는 마찬가지였다. 내가 (다른 출연자보다) 나이도 많은데, 너무 방송각을 잡고 임하면 나한테도 마이너스가 될 거라고 봤다. 내가 충분히 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을 때 &#039;쟤는 뭐야?&#039; 제외되는 플레이어가 될 거 같다는 생각에 더욱더 &#039;내 플레이를 하자&#039; 싶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다만 어떤 프로그램이든 존재감은 항상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임한다. 이번에도 &#039;이상민의 존재감은 분명 있어야 한다&#039; 생각했다. 회차별로 나름의 존재감을 하나씩 심어 놓긴 했다. 그렇다 보니 술 취한 모습이 많이 나왔다&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아내의 반응을 묻는 말에 이상민은 &quot;제가 술을 잘 못 마셔서 맥주 한 캔만 마셔도 얼굴이 새빨개진다. 그래서 아내가 왜 이렇게 술을 마시고 하냐고, 그게 좀 꼴보기 싫었다고 했다&quot;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내 이상민은 &quot;아내는 저한테 너무 소중한 사람이다. &#039;피의 게임X&#039; 출연 제안을 작년 11월에 받고 혼자 고민하고 있을 때, 옆에서 &#039;그렇게 고민하고 있다는 건 나가고 싶은 거 아니냐&#039;라는 얘기를 해줬다. 아내가 워낙에 이런 서바이벌을 좋아해서, 이번에 결정하는데도 도움이 됐다. 잘했다고 그랬다&quot;라며 사랑꾼 면모를 엿보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7일 컴백&#039; TNX, 블랙 카리스마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0151594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5015159489</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05:3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501515948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TNX(티엔엑스)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컴백한다.&lt;p&gt;&lt;p&gt;27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039;Die Another Day(다이 어나더 데이)&#039;를 공개하는 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블랙 무드톤에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하는 컨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lt;p&gt;&lt;p&gt; 전작과 대비해 TNX의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 TNX는 21일 0시 공개된 연습실 속마음 토크 영상을 통해 데뷔 4년 차를 맞이한 현재의 고민과 신곡 활동을 앞둔 각오도 밝혔다. &lt;p&gt;&lt;p&gt;은휘는 &quot;활동 목표가 뭐냐고 하시는데 대답을 못했다&quot;며 &quot;음방 1위, 차트 이런 건 이제 현실이 아닌 것 같다. 그런 대답을 패기 있게 하려면 뭐라도 있어야 되는데 없어서 입에서 안 나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 멤버들은 &quot;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무대 위에서 미친 듯이 퍼포먼스를 해보는 것을 목표로 잡아도 될 것 같다. 그 목표를 달성한다면 결과를 떠나서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 TNX의 신곡 &#039;Die Another Day&#039;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할 타자→후반기 OPS 0.930→결국 20홈런&#039; 22억 거포 김재환의 가치 증명, 마지막 문학 시즌 &#039;대포 군단 부활&#039;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32056395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3205639511</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05:2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205639511_1.jpg&amp;code=06&quot; /&gt;&quot;스윙엔 문제가 없다.&quot;&lt;p&gt;&lt;p&gt;시즌 초반, 그리고 중반까지도 김재환(38·SSG 랜더스)의 부진이 길어져도 이숭용(55) 감독은 믿음을 거두지 않았다. 확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이고 가진 능력을 다시 꽃피울 시기가 올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시즌이 막판으로 향하며 이숭용 감독의 눈이 옳았음이 확인되고 있다.&lt;p&gt;&lt;p&gt;김재환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9회초 쐐기 홈런을 비롯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하며 팀의 6-4 역전승을 이끌었다.&lt;p&gt;&lt;p&gt;3개의 삼진을 당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제 역할을 해냈다. 2회와 4회 삼진으로 돌아섰던 김재환은 팀이 0-4로 끌려가던 6회초 2사 1루에서 바뀐 투수 김태훈을 상대로 1-2로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5구 높은 코스의 포크볼을 강하게 때렸다. 타구는 우측 담장을 직격했고 타구가 흐르는 사이 김재환은 3루까지 향했다. 1루 주자는 여유 있게 홈을 파고 들었다.&lt;p&gt;&lt;p&gt;7회 2사 1,2루에서 다시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8회 타선이 역전을 이뤄냈고 9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 김재환은 양창섭의 몸쪽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lt;p&gt;&lt;p&gt;승부에 쐐기를 박는 한 방인 동시에 김재환의 시즌 20번째 홈런이었다. 지난해 커리어 로우 시즌을 보내며 13홈런에 그쳤던 김재환은 이적 직후이자 38세 시즌에 다시 20홈런 타자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205639511_2.jpg&amp;code=06&quot; /&gt;2008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던 김재환은 긴 무명의 시간을 거쳤고 2016년에서야 두산의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엔 잠실구장을 사용하면서도 홈런왕(44홈런)에 올랐다. 핵심 타자로서 두산에서 3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lt;p&gt;&lt;p&gt;그러나 지난 시즌을 마친 김재환은 SSG로 이적했다. 2년 최대 22억원에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이적 과정에서 잡음도 있었고 의미 있는 영입인지 의구심이 뒤따랐다. 지난해 류효승 등 잠재력 있는 타자들이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이다.&lt;p&gt;&lt;p&gt;6월 중순까지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후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했다 장타 비율이 많아졌고 타점을 쌓아갔다. 최정과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없는 상황에서 더 큰 힘이 됐다.&lt;p&gt;&lt;p&gt;여전히 김재환의 시즌 성적은 완벽히 몸값을 해내고 있다고 평가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 시즌 100경기에 나서 타율 0.230(343타수 79안타) 20홈런 64타점 41득점 58볼넷 122삼진, 출루율 0.346, 장타율 0.431, OPS(출루율+장타율) 0.777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그러나 후반기 활약을 보면 해석은 완전히 달라진다. 김재환은 후반기 26경기에서 타율 0.292(96타수 28안타) 7홈런 23타점, 출루율 0.378, 장타율 0.552, OPS 0.930을 기록 중이다. 득점권에선 타율 0.355로 더 강해졌다.&lt;p&gt;&lt;p&gt;홈런의 순도도 높았다. 20개의 홈런 중 주자가 있을 때 12개를 담장 밖으로 날려보냈는데, 홈런 선두 김도영(KIA·37홈런)의 14개와 큰 차이가 없었고 강백호(26홈런)와는 같았고 노시환(25홈런·이상 한화)보다는 하나 적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205639511_3.jpg&amp;code=06&quot; /&gt;최근 10년 동안 팀 홈런 1위를 5차례나 차지한 SSG지만 그 기간 중 득점 1위는 두 차례에 불과했는데, 홈런의 상당수가 솔로포에 그쳤던 것과 무관치 않았다. 올 시즌 김재환의 합류가 SSG에는 남다른 의미를 던져주는 이유다.&lt;p&gt;&lt;p&gt;여전히 김재환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있지만 확실한 대체 카드가 없다는 건 상대적으로 그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기도 하다. 최지훈이 중견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이후 합류한 블라이 마드리스는 타격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김성욱은 부상으로 엔트리를 자주 비웠고 최준우, 채현우, 임근우, 류효승 등은 아직까지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후반기 활약상은 자연스레 내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진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최정과 에레디아가 자리를 비 날이 많았고 최근 살아나고 있는 한유섬의 부진도 길었다. 김재환이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한 최정과 외국인 타자가 합세한다면 타선의 폭발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lt;p&gt;&lt;p&gt;이숭용 감독은 베테랑들의 수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경 쓰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외야 김재환의 자리와 내야 최정의 자리에 로테이션을 돌리며 지명타자 자리에 최정과 김재환, 한유섬, 전의산, 고명준 등을 유연하게 활용하며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키운다.&lt;p&gt;&lt;p&gt;SSG는 2028년부터 청라돔 시대를 연다. 내년은 문학에서 치르는 마지막 시즌이다. 해피 엔딩을 위해선 올 시즌 극심한 부진을 겪은 타선이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내년 시즌 타선이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다면 그 중심엔 살아난 대포 군단이 있을 가능성이 커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20563951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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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민 &quot;무너졌던 사람의 &#039;피의 게임&#039;, 최고의 일탈..&#039;기권&#039;도 후회 없어&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35255166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3525516677</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00:07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 웨이브=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2551667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53)이 &#039;피의 게임X&#039; 도전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상민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텐츠웨이브 사옥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일 첫선을 보인 OTT 웨이브 오리지널 두뇌 서바이벌 예능 &#039;피의 게임X&#039;에 출연하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2021년 &#039;피의 게임1&#039; MC에서 새 시즌에선 &#039;플레이어&#039;로 함께했다.&lt;p&gt;&lt;p&gt;특히 이상민은 2014년 종영한 tvN &#039;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039;(이하 &#039;지니어스2&#039;) 이후 무려 12년 만에 두뇌 서바이벌 예능에 다시금 도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lt;p&gt;&lt;p&gt;이상민은 &#039;피의 게임X&#039; 출연 이유에 대해 &quot;사실 &#039;지니어스2&#039; 우승 이후 어떤 서바이벌 예능 출연 제안이 들어와도 하지 않았다. 워낙에 점점 게임이 어려워지고, 또 난이도와 상관없이 세대 간의 색깔이나 차이가 커지다 보니까 그랬다. 제가 생각한 10년 전 서바이벌 형태와 많이 달라져서, &#039;나가면 무조건 나는 아주 창피하게 잡아먹힐 것이다&#039; 그 생각이 컸다. 근데 고민을 계속한다는 게 하고 싶다는 거니까 &#039;하자&#039; 해서 결정을 하게 됐다&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039;지니어스2&#039; 이후 서바이벌을 하나도 안 본 게 오히려 도움이 됐다. 정말 단 하나도 보지 않았다. &#039;지니어스2 우승한 기억만 죽을 때까지 끌고 가자&#039; 이런 생각에 진짜 카메오 제안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아예 다 거절을 했었다. &#039;데블스 플랜&#039; 시리즈도 얘기만 듣고 안 봤었다. 그래서 &#039;즐기자&#039; 하는 마음으로 &#039;피의 게임X&#039;에 임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25516677_2.jpg&amp;code=06&quot; /&gt;비록 &#039;기권&#039;으로 중도 하차 엔딩을 맞았지만 이상민은 &quot;후회는 1도 없다&quot;라고 강조했다. 그는 &quot;제 삶의 루틴이 거의 똑같다. 녹화하고 집에 오고 일-집 이거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다. 밖에서 외식도 거의 안 한다. 사람이 한 번 무너졌다가 다시 또 일어나면, &#039;이 자리에서 무너지면 안 된다&#039;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거의 밖에서 누구를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039;피의 게임X&#039; 녹화가 저한테는 최고의 일탈이었다&quot;라고 남다르게 얘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권, 안타까운 소식 &quot;반려견 암 전이돼 수술 어려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3719506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37195061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59:2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37195061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조권이 암 투병 중인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조권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전 시간이 많은데, 가가(반려견)의 시간은 자꾸만 빨리 가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가가는 1년 전 소장암으로 2번의 큰 수술과 6차례의 주사 항암, 지금까지 경구제 항암을 이어오고 있다&quot;며 &quot;마음 아프게도 한 달 전 가가는 방광으로 암이 전이돼 더 이상 수술은 어렵고 더 나아지진 못해도 더 악화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포동포동했던 가가 가 점점 더 말라가는 모습을 보며, 평소 주변에 내색은 안 했지만 가가에게 얼마큼의 시간이 허락될까. 마음이 아려온다&quot;면서 &quot;저는 가가에게도 내색하지 않기 위해 14년 동안 평소처럼 항상 함께 매일 산책하고, 정성껏 밥 해먹이고, 간식도 주고, 패드도 갈고, 물도 수시로 갈아주고, 차에 태워 드라이브도 하고, 놀이방도 가고, 양치도 해주고, 안약도 넣어주고, 매일 밤 항암 약을 먹이며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다&quot;고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37195061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371950616_3.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눈이 점점 멀어져 가 언젠간 제가 안 보이는 날도 오겠죠? 우리 가가가 기억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더 오래오래 함께하길 매일 밤 기도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조권은 &quot;어쩌면 우리는 그 짧은 생을 지켜보며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지도 몰라요 사랑하는 마음에게 미안하지 않게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길&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조권은 각종 방송에 출연해 강아지에 관해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애정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으며, 최근 강아지들의 병원비로 &quot;2500만 원이 들었다&quot;고 밝히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인간극장&#039; 이루다 母, 박지훈에 감동 &quot;바쁜 일정에도..팬 될 수밖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204799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20479994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50: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0479994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04799946_2.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039;인간극장&#039;에 출연한 배우 겸 아이돌 지망생 이루다와 만난 가운데, 이루다의 어머니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루다의 어머니는 21일 자신의 SNS에 &quot;무보정 박지훈 님과 루다 사진. 많이 궁금해하시고 DM(다이렉트 메시지)도 오고 그래서 올린다&quot;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훈과 이루다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루다의 어머니는 박지훈과 직접 만난 뒤 팬이 됐다며 그의 인성을 칭찬했다. 그는 &quot;저도 만나고 온 날부터 메이(박지훈 팬클럽명)가 될 수밖에 없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중학생 소녀의 우상이자 롤모델로 닮고 싶다고 해서 &#039;인간극장&#039;을 찍는다고 해도, 바쁘고 일정이 많다며 못 만난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을 내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진심을 담아 루다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그런 분&quot;이라며 &quot;어떻게 팬이 안 될 수가 있느냐.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박지훈 님 감사하다&quot;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KBS 1TV &#039;인간극장&#039; 4731회 &#039;언젠가는 이루다!&#039; 편에는 박지훈이 깜짝 등장해 이루다와 만났다.&lt;p&gt;&lt;p&gt;이루다는 9세 때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해 온 배우 겸 아이돌 지망생으로, 박지훈을 자신의 우상이자 롤모델로 꼽아왔다. 이에 박지훈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시간을 내 이루다를 만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lt;p&gt;&lt;p&gt;&#039;인간극장&#039; &#039;언젠가는 이루다!&#039; 편에는 배우와 아이돌을 꿈꾸는 딸 이루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가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한콩고인&#039; 조나단, 흑인 4인조 그룹 결성..&#039;전국노래자랑&#039; 출격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4274171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427417131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48:0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74171310_1.jpg&amp;code=06&quot; /&gt;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039;전국노래자랑&#039;에 출연한다. &lt;p&gt;&lt;p&gt;21일 KBS 1TV &#039;전국노래자랑&#039; 측에 따르면 조나단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2179회에서 서울 중구 편 본선 무대에 참가자로 나선다.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본선 무대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했다. &lt;p&gt;&lt;p&gt; 최근 유튜브 콘텐츠 &#039;대한흑인협회&#039;를 출범시키며 화제를 모은 조나단은 이날 3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lt;p&gt;&lt;p&gt;흑인 4인조 보이 그룹을 결성한 조나단과 친구들은 최예나의 &#039;캐치 캐치&#039;부터 아일릿의 &#039;It&#039;s Me&#039;까지 상큼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네 사람의 유쾌한 팀워크와 흥 넘치는 무대가 장충체육관을 들썩이게 만든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74171310_2.jpg&amp;code=06&quot; /&gt;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lt;p&gt;&lt;p&gt;먼저 &#039;제2의 장윤정&#039;으로 통하는 윤수현이 &#039;니나노&#039;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하고, &#039;아기 호랑이&#039; 김태연이 &#039;고고고&#039;를 열창하며 매력을 뽐낸다. 이어 &#039;동굴 보이스&#039; 류지광이 &#039;이쁜이 꽃분이&#039;로 객석을 사로잡고, &#039;전국노래자랑&#039;에 첫 출연하는 홍성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039;트로트 왕자&#039; 김용빈이 &#039;금수저&#039;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오는 23일 낮 12시 1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너 뭐해?&quot; 조보아 친동생, 연애 예능 출연..男 3명 몰표받은 LG 직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351672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351672938</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39: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35167293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보아가 친동생 조유경 씨의 연애 예능 출연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21일 조보아는 자신의 SNS에 &quot;너 거기서 뭐해?&quot;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lt;p&gt;&lt;p&gt;해당 사진에는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에 출연한 조유경 씨의 모습이 담겼다. 조유경 씨는 조보아의 친동생으로, 조보아는 동생의 방송 출연 모습을 직접 캡처해 공개하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앞서 지난 20일 공개된 &#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 2화에서는 네이버에 근무하는 남성 출연자와 LG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조유경 씨의 만남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조유경 씨는 자신을 소개하며 &quot;저는 LG에서 마케팅으로 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그는 연애 스타일에 대해 &quot;연애를 하면 모든 게 스톱된다. 그 사람이 &#039;나 너 싫어. 얘가 좋아&#039;라고 하지 않을 때까지는 할 것 같다. 후회할 바에야 지르는 타입&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첫인상 투표에서는 남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모두 받으며 몰표를 기록했지만, 최종 커플 성사에는 실패했다.&lt;p&gt;&lt;p&gt;한편 &#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는 준비된 직장인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039;회사팅&#039; 콘텐츠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며, 회사의 이름을 걸고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인이 출연해 리얼 커플 매칭 스토리를 담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알파드라이브원 &#039;이리오! 생일축하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42555252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4255525241</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27:2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2555252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준서, 리오, 상원, 씬롱, 안신이 해외 일정 차 홍콩으로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21&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현역 군인&#039; 강다니엘, 강철 어깨+화난 복근 감탄..&quot;빙구맨&quot; 미소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1835969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4183596942</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24:2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183596942_1.jpg&amp;code=06&quot; /&gt;&lt;p&gt;현역 군 복무 중인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lt;p&gt;&lt;p&gt;강다니엘은 21일 해안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quot;빙구맨&quot;이라고 적었다.&lt;p&gt;&lt;p&gt;사진 속 강다니엘은 해안가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lt;p&gt;&lt;p&gt;특히 강다니엘은 탄탄한 복근과 듬직한 어깨로 감탄을 자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18359694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18359694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4183596942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8월 전역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메롱이&#039;라 놀림 당하던 카메론, 美 강타한 역수출 반전 &quot;두산의 훌륭한 분석팀 덕분&quot; 韓 야구까지 홍보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3570425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357042571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2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7042571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7042571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70425713_5.jpg&amp;code=06&quot; /&gt;뛰어난 신체 조건과 가지고 있는 툴이 우수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빅리그 안착에 애를 먹었던 다즈 카메론(29·토론토 블루제이스)이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에서 완벽히 부활했다. 3경기에서 제한된 기회 속에서 4안타를 쳤는데 이 가운데 2개가 장타일 정도로 임팩트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lt;p&gt;&lt;p&gt;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21일(한국시간) &quot;카메론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며 블루제이스에 기여하고 있다&quot;고 전하며 나름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카메론을 조명했다.&lt;p&gt;&lt;p&gt;해당 보도에 따르면 카메론은 앞선 겨울 일본 구단들의 러브콜을 뿌리쳤다고 한다. 이후 지난 2025년 11월 두산과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계약하며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에서 1~2시즌가량 활약하며 커리어 반등을 노릴 의도로 아시아 무대로 향했던 그는 KBO리그 75경기에서 타율 0.287(279타수 80안타) 9홈런 43타점 39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833의 기록을 남겼다.&lt;p&gt;&lt;p&gt;수치상으로는 무난해 보였으나 두산이 100만 달러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했던 폭발력에는 미치지 못했다. 기복 있는 타격 탓에 두산 팬들 사이에서는 이름에서 착안한 &#039;메롱이&#039;라는 씁쓸한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결국 상대적으로 풍족한 외야 대신 1루 수비가 가능한 외국인 타자를 필요로 한 구단 사정까지 겹치며 지난 6월 29일 조기 결별의 아픔을 겪었다. 카메론 대신 유니오 세베리노(27)가 두산에 입단햇다.&lt;p&gt;&lt;p&gt;하지만 카메론에게 한국에서의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 7월 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카메론은 산하 트리플A 버펄로에서 23경기 타율 0.367(출루율 0.462, 장타율 0.582) 3홈런 10도루로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했다. 비록 핵심 주전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7)의 뇌진탕으로 인한 대체 성격이 강했지만 주어진 기회를 잘 잡는 모양새다. &lt;p&gt;&lt;p&gt;카메론의 환골탈태 뒤에는 두산 전력분석팀의 체계적인 지원이 자리 잡고 있었다고 한다. 디트로이트, 오클랜드, 밀워키 등을 거치는 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유인구 대처 능력이 KBO리그의 현미경 데이터 야구를 만나 비로소 시너지 효과가 난 것이다.&lt;p&gt;&lt;p&gt;카메론은 스포츠넷과 인터뷰를 통해 &quot;KBO리그에서 스트라이크 존 구석과 경계로 들어오는 정교한 변화구를 상대하며 접근법을 미세하게 가다듬고, 나만의 스윙 밸런스를 유지하는 법을 배웠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이어 &quot;두산에는 정말 훌륭한 분석팀이 있었다. 상대 투수들을 어떻게 공략하고 어떻게 경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히 보여줬다&quot;며 &quot;그 분석을 토대로 상대가 나를 어떻게 파고들지 계산하고 내 루틴을 지켰다. 프로세스를 신뢰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quot;고 두산 분석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두산에서 정립한 수 싸움 능력은 복귀 후 곧바로 진가를 발휘했다. 카메론은 21일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이안 시모어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트로피카나필드 외야 상단을 직격하는 초대형 홈런을 쏘아 올렸다. 2-1로 앞선 상황에서 3-1로 앞서는 솔로포로 팀의 5-1 승리에 기여한 것이다. 21일 경기를 마친 시점 이번 시즌 3경기 11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타율 0.364로 준수하다. OPS 역시 1.091로 높다.&lt;p&gt;&lt;p&gt;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 역시 카메론의 타구에 대해 &quot;이 구장에서 본 타구 중 가장 멀리 날아간 타구 중 하나&quot;라며 혀를 내둘렀고, 동료 네이선 루크스는 &quot;모두가 턱이 빠질 정도로 놀랐다&quot;고 감탄하기도 했다. 해당 장면에 대해 카메론 역시 &quot;상대 투수가 나에게 무엇을 던지려 하는지 의도를 완벽히 읽고 내 접근법을 믿은 결과&quot;라고 돌아봤다. &lt;p&gt;&lt;p&gt;KBO리그 구단의 고도화된 전력분석과 맞춤형 데이터 지원이 빅리거의 잠재력을 터뜨리는 확실한 촉매제가 되면서, KBO리그의 &#039;역수출 신화&#039;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반전 스토리를 쓰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7042571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7042571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인표, 비행기서 겪은 공황 ..&quot;숨 안쉬어져, 죽을 때 바로 이 감정&quot; [신애라이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34836523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3483652387</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14:0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4836523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차인표가 비행기 안에서 처음 겪은 공황 장애에 대해 고백했다.&lt;p&gt;&lt;p&gt;차인표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신애라이프&#039;의 인터뷰 코너 &#039;유어라이프&#039;에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차인표는 공부를 잘했던 형과 동생 사이에서 자랐지만 부모에게 비교당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quot;형이랑 동생은 공부 잘하는데 너는 왜 이렇게 못 해? 이렇게 비교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학교에서는 형과 비교됐지만 집에서는 어머니가 &quot;너는 달라. 대신 너는 농구를 잘하잖아&quot;라고 말해줬다고 회상했다.&lt;p&gt;&lt;p&gt;신애라 역시 &quot;비교는 진짜 안 좋은 거니까. 아이가 어디 갈 데가 없어져요, 집에서까지 그러면&quot;이라며 &quot;집은 아이들한테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차인표는 몇 년 전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이스탄불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처음 공황을 겪은 순간도 공개했다. 기내에서 대본을 보던 중 &quot;갑자기 물에 빠지는 것처럼 숨이 안 쉬어지면서 물이 차오르는 것 같은 느낌&quot;이 들었다며 &quot;눈을 빼야지 살아날 것처럼 너무 답답했다. 내 온몸의 기관들이 이 몸, 차인표라는 감옥에서 나와야 살 것 같았다&quot;고 말했다. 차인표는 비행기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자 &quot;통장의 잔고, 우리 집, 사랑하는 아내, 가족들까지도 아무런 도움을 줄 수가 없었다&quot;며 &quot;사람이 죽을 때 바로 이 감정이 들겠구나. 완전히 홀로 남겨져서 가겠구나&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약 30분 뒤 증상은 가라앉았지만 이후 혼자 비행기를 타기 어려워졌고, 현재는 장거리도 아내랑 같이 가면 아내가 안정제 역할을 한다며 조금씩 극복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483652387_2.jpg&amp;code=06&quot; /&gt;&lt;p&gt;차인표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안겨 있는 사진을 보면서는 15세에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떠올렸다. 차인표는 연로한 어머니를 대신해 농사일을 돕던 중 &quot;내가 우리 어머니의 수호천사구나. 돌아가실 때까지 그게 나의 굉장히 영광스러운 직분이구나&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나의 수호천사를 떠올리자 생각한 지 1초도 안 돼서 당신이더라&quot;며 신애라를 바라봤다. 그는 &quot;당신을 만남으로써 가보지 않았을 곳들을 가고 만나지 않았을 사람들을 만났다&quot;며 &quot;내가 품을 수 없었던 내 딸을 당신 덕분에 두 명이나 품을 수 있었고 사뭇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었다. 신애라 씨가 내 수호천사였구나 생각했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차인표는 어머니에게 마지막 순간 &quot;나는 당신을 이렇게 모실 수 있어서 참 그게 나한테 영광이었습니다&quot;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마지막까지 보살피는 것 역시 &quot;아주 소중한 순간&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차인표는 다시 태어나도 신애라와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quot;다시 태어나는 걸 믿질 않는다&quot;고 웃은 뒤 &quot;만약에 다시 태어나서 결혼을 또 한다면 제 아내랑 하고 싶다. 왜냐하면 뭐 다른 사람이랑 해봤자&quot;라며 &quot;항상 당신의 옆모습을 보다가 앞모습을 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 마약 자숙 후 복귀..유아인,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quot;과거 가볍게 여기지 않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35656343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3565634357</guid>
				<pubDate>Fri, 21 Aug 2026 05:10:3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65634357_1.jpg&amp;code=06&quot; /&gt;마약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유아인이 빌리언스(BILLIONS)에 새 둥지를 틀었다. &lt;p&gt;&lt;p&gt; 빌리언스(BILLIONS)는 21일 유아인과 전속계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빌리언스는 &quot;유아인의 지난 사건과 최근의 활동 재개에 따른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quot;며 &quot;이에 계약에 앞서 유아인과 오랜 시간 여러 차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배우로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책임과 자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그러한 조심스럽고 면밀한 과정을 거쳐 유아인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quot;며 &quot;유아인이 빌리언스와의 계약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더 좋은 조건이나 단순한 활동 재개를 위한 외형적 지원을 넘어, 대중에게 용서와 이해를 구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의 무겁고 조심스러운 과정을 매 순간 함께 고민하며 나아갈 진정성 있는 동반자였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빌리언스는 배우 고창석, 이준영, 정성일, 김하늘, 손현주, 정은지, 조보아, 허성태, 최무성, 탕준상, 한상진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유아인은 최근 UAA와 결별 이후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이 돌았으나, 최종적으로 빌리언스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  &lt;p&gt;&lt;p&gt;빌리언스는 &quot;앞으로 유아인의 활동 전반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한편, 흔들림 없이 건강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고, 유아인이 배우로서 자신의 본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quot;며 &quot;과거의 시간을 가볍게 여기거나 서둘러 지나가려 하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더불어 빌리언스는 &quot;다시 신뢰를 얻는 일에는 무엇보다 깊은 반성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quot;며 &quot;빌리언스는 유아인이 정직하게 다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 현재의 우려를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대중과 언론의 비판을 겸허히 경청하고 필요한 소통에도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작품과 연기에 대한 배우 본연의 의지가 앞으로의 시간과 행동을 통해 진정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보다 신중하고 성실하게 함께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유아인은 2020년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도 받았다. 2024년 1월에는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까지 더해졌다.&lt;p&gt;&lt;p&gt;이에 유아인은 2024년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후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풀려났으며 대법원에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lt;p&gt;&lt;p&gt;유아인은 영화 &#039;뱀피르&#039;로 복귀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039;호프&#039; VIP 시사회와 &#039;뱀피르&#039; 대본 리딩 현장에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lt;b&gt; 다음은 빌리언스가 전한 공식 입장 전문&lt;/b&gt;&lt;p&gt;&lt;p&gt; 엔터테인먼트 기업 빌리언스(BILLIONS)는 2026년 8월 21일, 배우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lt;p&gt;&lt;p&gt;빌리언스는 유아인의 지난 사건과 최근의 활동 재개에 따른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계약에 앞서 유아인과 오랜 시간 여러 차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배우로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책임과 자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습니다. &lt;p&gt;&lt;p&gt;빌리언스는 그러한 조심스럽고 면밀한 과정을 거쳐 유아인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lt;p&gt;&lt;p&gt; 유아인이 빌리언스와의 계약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더 좋은 조건이나 단순한 활동 재개를 위한 외형적 지원을 넘어, 대중에게 용서와 이해를 구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의 무겁고 조심스러운 과정을 매 순간 함께 고민하며 나아갈 진정성 있는 동반자였습니다.&lt;p&gt;&lt;p&gt; 과거의 연장선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배우로 다시 서기 위한 어렵고 긴 과정에 진지하게 동행할 수 있는 파트너였습니다. 빌리언스 역시 이러한 뜻에 공감하며, 서두르기보다 배우가 스스로 감당해야 할 책임을 다하고 대중과 완전히 새로운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하고자 합니다. &lt;p&gt;&lt;p&gt;빌리언스는 앞으로 유아인의 활동 전반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한편, 흔들림 없이 건강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고, 유아인이 배우로서 자신의 본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과거의 시간을 가볍게 여기거나 서둘러 지나가려 하지 않겠습니다. &lt;p&gt;&lt;p&gt;다시 신뢰를 얻는 일에는 무엇보다 깊은 반성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빌리언스는 유아인이 정직하게 다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현재의 우려를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대중과 언론의 비판을 겸허히 경청하고 필요한 소통에도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lt;p&gt;&lt;p&gt;또한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작품과 연기에 대한 배우 본연의 의지가 앞으로의 시간과 행동을 통해 진정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보다 신중하고 성실하게 함께하겠습니다. 이에 빌리언스는 유아인의 새로운 출발을 정중히 알립니다. 앞으로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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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 대전서 시구 &quot;한화 이글스 승리 위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35306540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353065409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4:55: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353065409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Y:SY)이 첫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한다.&lt;p&gt;&lt;p&gt;이서연은 오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한다.&lt;p&gt;&lt;p&gt;이날 이서연은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펼치며 경기장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물들일 예정이다.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쳐온 이서연이 마운드 위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을 높인다.&lt;p&gt;&lt;p&gt;시구에 앞서 이서연은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를 통해 &quot;한화 이글스에서 첫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처음 마운드에 서는 만큼 설레고 떨리지만,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향한 마음을 담아 팬 여러분과 함께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힘차게 던져보겠다!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quot;라고 기대감 어린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서연은 프로미스나인의 메인댄서와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보컬, 랩, 퍼포먼스, 작사, 작곡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 11월 하이어뮤직레코즈에 정식 합류해 솔로 데뷔 싱글 &#039;NAKED(네이키드)&#039;를 발매하며 본연의 매력과 세련된 음악적 바이브를 선보였다.&lt;p&gt;&lt;p&gt;올해 이서연은 인기 웹툰 &#039;재혼 황후&#039; OST &#039;From The Day(프롬 더 데이)&#039; 가창에 참여하고, &#039;2026 F/W 서울패션위크&#039;에 참석하는 등 다방면에서 팔방미인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또 어떤 행보로 팬들을 찾을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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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이재룡, 10월 16일 뺑소니·음주측정 방해 혐의 첫 공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23333511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233335118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3:39:2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233335118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배우 이재룡이 오는 10월 법정에 선다.&lt;p&gt;&lt;p&gt;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0단독은 오는 10월 16일 이재룡의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lt;p&gt;&lt;p&gt;앞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 지난 7일 이재룡을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측정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lt;p&gt;&lt;p&gt;당초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도 적용해 송치했으나 검찰은 운전 당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음주운전 처벌의 최소 기준을 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경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했다가 약 3시간 만에 지인의 집에서 검거됐다. 당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lt;p&gt;&lt;p&gt;첫 조사 당시 이재룡은 혐의를 부인하다 이튿날 변호인을 통해 소주 4잔을 마시고 음주운전을 했다고 말을 바꿨다. 또한 사고 이후 지인의 집으로 이동하기 전 다른 술자리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에 경찰은 이재룡이 도주 뒤 술을 더 마셔 사고 당시 음주 수치 추정에 혼선을 주는 일명 &#039;술타기&#039;를 시도했다고 판단해 &#039;음주측정방해&#039; 혐의도 적용해 송치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정평♥과 결혼&#039; 문근영, 연이어 전한 좋은 소식..9년만의 스크린 복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1514913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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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3:23:2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51491374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후 더욱 활발한 행보로 기대감을 더한다.&lt;p&gt;&lt;p&gt;문근영은 영화 &#039;예토&#039; 스크린에 복귀한다.  2017년 개봉작 &#039;유리정원&#039;에 이어 9년만에 관객을 만나게 되는 것.&lt;p&gt;&lt;p&gt;&#039;예토&#039;는 연상호 감독과 신예 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로, 인플루언서 자매가 함께 캠핑을 떠난 뒤, 의문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문근영은 동생 민아와의 삶을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수아 역을 맡았다. 문근영은 민아 역의 김시아와 자매로 호흡을 맞추고 의문의 세계에서 두 인물을 마주하는 덕희 역의 고아성과도 만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lt;p&gt;&lt;p&gt;앞서 문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039;지옥&#039; 시즌2에서 인물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연기로 이전과는 다른 얼굴을 보여준 바 있다. 예토&#039;를 통해 연상호 감독과 재회한 문근영이 선보일 강렬한 변신에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문근영은 최근 무대와 예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다채로운 행보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연극 &#039;오펀스(Orphans)&#039;를 통해 9년 만의 연극 무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SBS &#039;우리들의 발라드2&#039;에서는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시청자를 만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514913747_2.jpg&amp;code=06&quot; /&gt;&lt;p&gt;문근영은 지난 달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손편지를 공개,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문근영은 이 글에서 &quot;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quot;라며 &quot;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문근영은 &quot;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합니다.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quot;라고 알렸다.&lt;p&gt;&lt;p&gt;문근영은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까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문근영의 남편이 정평은 뮤지컬, 연극배우로 1987년생인 문근영보다 7살 많다. 정평은 문근영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039;유령을 잡아라&#039;에도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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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대통령, 최태원 회장 비공개 회동…3대 메가 프로젝트 등 논의 가능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2144032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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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3:19:44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2144032982_1.jpg&amp;code=06&quot; /&gt;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모처에서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039;3대 메가 프로젝트&#039; 발표를 앞두고 비공개 회동한 지 2개월 만이자, 이 대통령의 미국 순방을 계기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039;인공지능(AI) 서밋&#039;에서 만난 지 약 3주 만의 만남이다.&lt;p&gt;&lt;p&gt;이번 회동에선 용인과 전남 광주의 반도체 팹 설립을 비롯해 정부가 추진 중인 &#039;3대 메가 프로젝트&#039;와 관련한 논의가 오갔을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미국의 반도체 투자 압박 속 이와 관련한 대응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있다.&lt;p&gt;&lt;p&gt;이 대통령은 최 회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와 비공개 연쇄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최 회장의 이번 회동에 대해 &quot;비공개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quot;며 정확한 회동 배경은 공개하지 않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절대 재기 못하길&quot; 팬도 등 돌린 인성..홍민기 차기작은 &#039;스터디그룹2&#039;, 촬영 완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1304494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130449476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3:14: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30449476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홍민기(24)가 대학교 1학년생인 전 연인 A 씨의 폭로로 데이트 폭력 및 낙태 종용 등 의혹에 휩싸이며, 향후 행보에 남다른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앞서 19일 A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민기와 교제 당시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폭로글을 게재, 파문을 일으켰다.&lt;p&gt;&lt;p&gt;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A 씨가 추가 폭로에 나서며 논란이 과열됐다. 폭행과 폭언 등 데이트 폭력뿐 아니라 낙태 종용, 반려견 학대 등 충격적인 주장을 펼친 A 씨다. 급기야 A 씨는 20일 초음파 사진과 병원 진료 내역서, 홍민기와의 통화 녹취록, 폭행 정황이 담긴 영상 등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처럼 불미스러운 의혹에 거론된 만큼, 홍민기는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었다. 2020년 데뷔해 올해로 활동 6년 차에 접어든 홍민기. 그는 2024년 tvN 드라마 &#039;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039; 주인공 주지훈 아역으로 주목받은 뒤 올해만 벌써 두 작품을 선보인 &#039;유망주&#039;였다. 올 초 KBS 2TV &#039;은애하는 도적님아&#039;에 이어 지난달엔 &#039;닥터 섬보이&#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갔다.&lt;p&gt;&lt;p&gt;떠오르는 &#039;대세&#039;답게 차기작까지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 홍민기는 지난해 시즌1에 이어 OTT 티빙 오리지널 &#039;스터디그룹2&#039;에서 박건엽 역할을 연기한다. 19일 종방연도 진행된 가운데, 홍민기는 사생활 논란과 맞물리며 참여하지 않았다. &#039;스터디그룹2&#039; 제작진은 홍민기 사태에 대해 &quot;확인이 필요한 상태&quot;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304494764_2.jpg&amp;code=06&quot; /&gt;다만 팬들도 등을 돌린 상황이기에, 이미지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민기의 생일 카페 이벤트를 주최했었다는 한 팬은 19일 X(옛 트위터) 계정에 &#039;탈덕 선언문&#039;을 올렸다. 그는 &quot;2026년도 생일 카페 제외하고는 오프(라인)에 팬이 2명 이상 있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그런 팬들이 돈 쓰고 시간 쓰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 시간들조차 업신 여기는 건 물론이고 선물도 값어치 나가는 품목이 아니면 흔한 인증 한 번 없던 것도 속물에 가성비 따지는 사람 같아서 저희야 말로 불쾌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이 팬은 &quot;여친(여자친구) 있는 거 모르는 사람 없었다. 그동안 팬 대하는 태도 가식적이고 역겨웠던 거 참아준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기대가 없었던 만큼 실망도 크게 하질 않았다. 그냥 터질 게 터졌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앞으로 절대 힘 내지 마시고 이번 일 통해 본인이 한 모든 짓 꼭 처벌받고 시간이 지나도 절대 재기 못 하시길 바란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A 씨는 20일 SNS 홍민기와 관련 모든 글을 삭제한 뒤 &quot;이제 개인 계정에 그분(홍민기) 관련 내용은 올리지 않을 예정이다. 고소하고 법정에서 제대로 처벌받게 할 것&quot;이라는 입장을 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끝내기 안타&#039; 권희동 각성시킨 한마디 &quot;포수로 들어갈 거라고, 어떻게든 끝내겠다 생각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1441876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144187609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3:11:0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441876090_1.jpg&amp;code=06&quot; /&gt;권희동(36)의 끝내기 안타가 NC 다이노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NC를 6위로 도약시킨 한 방엔 숨은 뒷이야기가 있었다.&lt;p&gt;&lt;p&gt;권희동은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양 팀이 4-4로 맞선 9회말 2사 만루에서 끝내기 좌전 안타를 날려 팀의 5-4 승리를 견인했다.&lt;p&gt;&lt;p&gt;이로써 NC는 47승 54패 2무를 기록, 6위로 올라섰다.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를 7.5경기 차로 좁히며 가을야구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lt;p&gt;&lt;p&gt;5회까지 2-0으로 앞서 가던 NC는 6회초 안재석과 박찬호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내주고 동점을 허용했다.&lt;p&gt;&lt;p&gt;구창모가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낸 뒤 7회말 곧바로 재역전에 성공했다. 최정원의 안타, 천재환의 희생번트에 이어 김형준이 3루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그 사이 최정원이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 들었다.&lt;p&gt;&lt;p&gt;2사 1,3루 상황에서 등장한 권희동이 나섰다. 앞선 두 타석에서 침묵했던 권희동은 김한별의 2루 도루 후 이병헌의 몸쪽 낮은 코스의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를 날려 1타점을 적립했다.&lt;p&gt;&lt;p&gt;9회초 뼈아프게 동점을 허용했다. 마운드에 오른 클로저 전사민이 1사에서 안재석에게 안타, 박찬호, 오명진에게 볼넷을 허용해 1사 만루 위기에 놓였다. 박지훈에게 1루수 방면 땅볼 타구를 유도했으나 수비 실책이 나와 주자 2명이 홈을 파고 들었다.&lt;p&gt;&lt;p&gt;이번엔 행운이 NC에게로 향했다. 1사에서 천재환의 평범한 파울 플라이성 타구를 양의지가 놓쳤고 결국 천재환은 2루타로 출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441876090_2.jpg&amp;code=06&quot; /&gt;이후 안중열이 손목 쪽에 공을 맞고 교체됐다. 김한별의 삼진 이후 김주원이 볼넷으로 출루해 루상을 가득 채웠고 이후 권희동이 타석에 들어섰다. 김택연의 몸쪽 낮은 코스의 직구를 강타했고 타구는 좌익선상을 타고 흘렀다. 천재환이 홈을 밟으며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승리 후 이호준 감독은 &quot;연패를 끊어낼 수 있었기에 의미 있는 승리였다. 선수들 모두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경기 후반까지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각자의 역할을 다해줬다&quot;며 &quot;특히 9회말 마지막 순간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해줬다. 권희동 선수가 마지막 순간 잘 해결해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개인 통산 4번째 끝내기 안타를 날린 권희동은 &quot;팀이 연패를 끊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9회 동점을 허용하면서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연장까지 가지 않고 승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끝내기 안타의 비결은 따로 있었다. &quot;(안)중열이가 손에 공을 맞으면서 벤치에서 바로 포수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인이 나왔다&quot;며 &quot;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그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앞선 타자들에게 끝내달라고 이야기했는데, 내 타석까지 기회가 왔다. 나도 어떻게든 맞고라도 출루해서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갔는데, 그 마음이 닿은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 짐 쌀 틈도 없겠네&#039; SSG서 방출된 마드리스, 美 트리플A &#039;초고속&#039; 재취업→STL 산하 친정 복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1524888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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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3: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52488829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524888291_2.jpg&amp;code=06&quot; /&gt;지난 16일 LG 트윈스전을 마지막으로 KBO리그 SSG 랜더스에서 짐을 싼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가 한국 무대를 떠나자마자 미국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그야말로 &#039;빛의 속도&#039;로 이뤄진 재취업이다.&lt;p&gt;&lt;p&gt;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국 마이너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멤피스 레드버즈는 20일(한국시간) 마드리스를 공식 로스터에 다시 합류시켰다.&lt;p&gt;&lt;p&gt;마드리스에게 멤피스는 매우 익숙한 친정팀이다. 이번 시즌 SSG에 오기 전 이미 멤피스에서 몸담으며 활약한 이력이 있고 통산 72경기라는 메이저리그 경험까지 갖춘 베테랑인 만큼, 별도의 적응 기간 없이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멤피스는 외야 뎁스 보강과 믿을 만한 좌타 옵션을 채우기 위해 검증된 자원인 마드리스를 신속하게 보강한 모양새다.&lt;p&gt;&lt;p&gt;앞서 이숭용(55) SSG 감독은 지난 16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마드리스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이 20일까지 남아 있었으나 가을야구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조기 결별이었다.&lt;p&gt;&lt;p&gt;방출 통보를 받았지만 마드리스의 마지막 모습은 프로 그 자체였다. 결별 발표 당일 고별전으로 치러진 16일 LG전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3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1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2회 안타를 시작으로 3회 호수비, 5회 볼넷에 이어 6회에는 한유섬과 백투백 홈런을 합작하며 잠실 담장을 넘겼다.&lt;p&gt;&lt;p&gt;마드리스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SSG는 LG를 6-0으로 꺾고 2022년 7월 이후 무려 4년 만에 잠실 LG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KBO 통산 타율 0.175(11안타 중 4홈런)로 한국 무대 도전을 마친 마드리스에게 이숭용 감독은 &quot;타국에서 적응에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랜더스에서 좋은 기억만 간직하길 바란다. 앞으로 성공적인 야구 커리어를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lt;p&gt;&lt;p&gt;마드리스 역시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랜더스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quot;짧은 기간이었지만 KBO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코칭스태프와 트레이닝 코치, 팀 동료들 모두 따뜻하게 대해줬다&quot;며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가 가진 것을 모두 보여드리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야구장에서 늘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quot;면서 &quot;랜더스가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미국에서도 계속 응원하겠다&quot;고 진심 어린 응원을 남겼다.&lt;p&gt;&lt;p&gt;마지막 순간까지 품격 있는 자세로 팀에 유종의 미를 안겨준 마드리스는 태평양을 건너자마자 친정 세인트루이스 산하 트리플A 무대로 직행하며 곧바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52488829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52488829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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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039;TIMA에서 만나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20850825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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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3:10:0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208508250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 로라, 아사, 루카, 치키타, 파리타가 홍콩 &#039;TIMA 시상식&#039; 일정 차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21&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질 것 같지가 않아&quot; 휴온스, 역대 최초 10전 전승 우승... 6년 만에 정상-&#039;이적생&#039; 강동궁 첫 라운드 MV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04145295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0414529595</guid>
				<pubDate>Fri, 21 Aug 2026 02:30:4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414529595_1.jpg&amp;code=06&quot; /&gt;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휴온스가 최종전까지 승리하며 라운드 전승 우승과 10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휴온스는 20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039;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039; 대회 최종일서 휴온스는 하나카드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지난 19일 NH농협카드전 승리로 우승을 확정한 휴온스는 하나카드전까지 승리, 2라운드 전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2023-2024시즌 3라운드를 전승(9연승)으로 우승한 NH농협카드에 이어 PBA 팀리그 역대 2번째로 라운드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10구단 체제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건 휴온스가 최초다.&lt;p&gt;&lt;p&gt;아울러 NH농협카드(2023-2024시즌), SK렌터카(2025-2026시즌)에 이어 3번째로 10연승을 달성한 팀이 됐다.&lt;p&gt;&lt;p&gt;휴온스는 이번 라운드 우승으로 우리금융캐피탈에 이어 5개 정규 라운드 우승 팀이 갖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가져갔다. 동시에 이번 시즌부터 라운드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우승 상금 1000만원도 획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414529595_2.jpg&amp;code=06&quot; /&gt;2라운드 MVP는 &#039;이적생&#039; 강동궁이 차지했다. 이번 시즌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휴온스에 합류한 강동궁은 2라운드에 13전 9승 4패(단식 6승1패, 복식 3승3패) 애버리지 2.000을 기록하며 휴온스의 우승을 견인했다. PBA 팀리그 출범 시즌부터 활약한 강동궁은 최초로 팀리그 MVP를 수상했다.&lt;p&gt;&lt;p&gt;휴온스의 전승 우승으로 향하는 길은 마냥 쉽지 않았다. 1세트 처음으로 가동된 강동궁-최성원 조합이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에 4-11(4이닝)로 패배했고, 2세트마저 김예은-서한솔이 김가영-김진아에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한 채 1-9(6이닝)로 지며 두 세트를 빼앗겼다.&lt;p&gt;&lt;p&gt;3세트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가 Q.응우옌을 상대로 15-11(11이닝)로 승리하며 경기 흐름을 바꿨고, 4세트엔 강동궁-최지민이 신정주-한슬기를 9-8(10이닝)로 제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마저 응오딘나이가 초클루를 3이닝 만에 11-0으로 완승, 세트스코어 3-2로 역전에 성공했다.&lt;p&gt;&lt;p&gt;휴온스는 김세연이 김가영에게 6세트를 6-9(8이닝)로 내줬지만, 7세트엔 리더 최성원이 등판해 한지승을 11-7(7이닝)로 끝내며 연승 행진을 지켜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414529595_3.jpg&amp;code=06&quot; /&gt;휴온스의 리더 최성원은 우승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quot;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감격스럽다. 팀원들이 잘해줘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quot;며 &quot;팀이 10연승 중인데 이왕이면 최다 연승 기록을 한 번 깨보고 싶다. NH농협카드의 14연승을 넘어 15연승을 해보겠다. 지금 상태로는 질 것 같지가 않다&quot;고 자신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휴온스 창단 멤버인 김세연은 &quot;캡틴(최성원 선수)의 리더십과 강동궁 선수의 뒷받침이 컸다. 기존에 있던 멤버들과 새로 영입된 멤버들이 하나가 되기 위해 정말 노력했다. 덕분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너무 행복하다.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MVP 강동궁은 &quot;이번 시즌을 앞두고 휴온스에 왔는데, 정말 오고 싶었던 팀이다. 아마추어 시절에 최성원 선수와 함께 &#039;최강 조합&#039;으로 세계3쿠션팀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한 적도 있었다. 당시의 좋았던 기억이 재현된 기분이다. 또 남은 팀원들과도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냈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최성원은 &quot;이전에는 개개인의 성향이 강했다. 단합이 안 될 때도 있었다. 지금은 완전체 같은 느낌을 받는다. 단합이 너무 좋다. 경기를 하면서 승리할 때 &#039;또 이기네?&#039;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상태로는 질 것 같지가 않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팀리그 2라운드가 휴온스의 우승으로 종료된 가운데 PBA는 오는 9월에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팀리그 3라운드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드림투어(2부) 4차전이 경기도 고양시 &#039;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039; 일대에서 펼쳐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41452959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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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준호♥&#039; 김지민, 아들 임신 중..부케 받은 한윤서 결혼 축하 &quot;1빠 하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364155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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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2:19:4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364155197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김지민이 아들을 임신 중인 가운데, 김준호와의 결혼식 당시 자신의 부케를 받은 한윤서의 결혼을 축하했다.&lt;p&gt;&lt;p&gt;김지민은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윤서의 청첩장을 받는 영상을 공개하며 &quot;윤서 청첩장 1빠 하객. 축하해&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김지민은 자신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한윤서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눈길을 끈다.&lt;p&gt;&lt;p&gt;스타뉴스 취재 결과, 한윤서는 오는 10월 11일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지난해 7월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한윤서는 1년만에 결혼하게 됐다. &lt;p&gt;&lt;p&gt;한편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현재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20일 젠더리빌을 하며 2세가 아들임을 알렸다.&lt;p&gt;&lt;p&gt;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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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039;프듀&#039; 출신 배우 전향..김민규, BH 합류 &quot;새로운 출발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1155171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1155171189</guid>
				<pubDate>Fri, 21 Aug 2026 02:18:5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15517118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김민규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lt;p&gt;&lt;p&gt;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quot;김민규는 어떤 역할을 맡겨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힘이 있는 배우고,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BH엔터테인먼트에서는 그가 가진 크고 작은 가능성들을 하나씩 꺼내고,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며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김민규는 &quot;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설레고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앞으로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다해 임하며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오래도록 믿고 응원해주실 수 있는, 단단하고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빠르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앞으로의 행보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김민규는 2019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039;프로듀스 X 101&#039;에 출연해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이후 아이돌이 아닌 배우의 길을 선택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20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039;만찢남녀&#039;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배우로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다.&lt;p&gt;&lt;p&gt;특히 김민규는 드라마 &#039;세자가 사라졌다&#039;에서 도성대군 역을 맡아 첫 사극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영화 &#039;자기만의 방&#039;에서는 청춘의 현실과 고민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김민규는 작년 공개된 드라마 &#039;청담국제고등학교 2&#039;에서 베일에 싸인 전학생 차진욱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tvN 월화드라마 &#039;첫, 사랑을 위하여&#039;에서는 청년 농부 류보현 역으로 분해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lt;p&gt; &lt;p&gt;한편 김민규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금새록, 길은성, 김고은,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전소영, 정채연, 정호연, 조범규,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창섭, &#039;또 사랑이라니&#039; 25일 선공개..윤종신과 의기투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1135232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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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2:18:0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113523284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창섭이 발라드 신곡 &#039;또 사랑이라니&#039;를 선공개한다.&lt;p&gt;&lt;p&gt;이창섭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039;또 사랑이라니 (Prod. 윤종신)&#039;를 발매한다.&lt;p&gt;&lt;p&gt;&#039;또 사랑이라니&#039;는 믿고 듣는 이창섭 표 발라드곡으로, 윤종신이 프로듀싱을 맡아 웰메이드 트랙을 완성했다. 이창섭과 윤종신은 앞서 &#039;월간 윤종신&#039; 프로젝트의 2026년 2월 호 &#039;녀석 (with 이창섭)&#039;을 통해 가창자와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039;또 사랑이라니&#039;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두 사람이 어떤 음악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발매에 앞서 이창섭은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039;또 사랑이라니&#039; 녹음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애절한 감성을 터뜨리는 이창섭과 그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섬세한 디렉팅을 이어가는 윤종신의 모습이 곡의 높은 완성도를 엿보게 했다.&lt;p&gt;&lt;p&gt;이어 지난 20일 베일을 벗은 트랙 포스터 이미지에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이창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피아노 위에 놓인 악보와 마이크, 꽃병 오브제는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기에 종이 질감을 살린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아날로그 무드를 더했다.&lt;p&gt;&lt;p&gt;이창섭은 앞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039;언노운(Unknown)&#039; 개최를 알렸다. 공연에 이어 신곡까지, 명품 보컬리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창섭이 선사할 깊은 감성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한편, 이창섭의 선공개 신곡 &#039;또 사랑이라니 (Prod. 윤종신)&#039;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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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샘 스미스, 27세에 커밍아웃→동성 연인과 약혼 &quot;난 늘 논바이너리&quot;[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340375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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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2:10: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34037566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샘 스미스가 자신은 늘 논바이너리였지만, 이를 표현할 수 있는 &#039;언어&#039;를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lt;p&gt;&lt;p&gt;샘 스미스는 19일 공개된 애플뮤직 제인 로우와의 인터뷰에서 &quot;나는 커리어 초반부터 공개적으로 퀴어였던 아티스트 중 한 명이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샘 스미스는 2014년 데뷔 앨범 &#039;In the Lonely Hour&#039;의 성공 이후 발표한 앨범들에 대해 &quot;회복의 과정이었고, 내가 누구인지, 또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 알아가려는 과정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첫 앨범으로 크게 성공한 뒤 음악 산업과 대중의 기대, 갑작스러운 유명세에서 오는 압박을 감당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lt;p&gt;샘 스미스는 &quot;음악 산업의 큰 압박을 감당해야 했고, 동시에 대중을 만족시키려고도 해야 했다. 또 21살에 유명해지면서 삶이 완전히 달라진 것도 감당해야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2019년 당시 27세였던 샘 스미스는 자신이 논바이너리(non-binary)라고 공개하고 자신을 지칭하는 대명사로 they/them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039;논바이너리&#039;는 자신을 남성 또는 여성으로만 규정하지 않는 성 정체성을 뜻한다.&lt;p&gt;&lt;p&gt;샘 스미스는 &quot;나는 항상 논바이너리였다. 그건 언제나 나 자신이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단지 27살쯤 됐을 때 비로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알게 됐다&quot;며 &quot;그래서 그것 역시 또 한 번의 커밍아웃 경험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마침내 지금에 이르렀다. 이제 나는 완전히 커밍아웃한 상태&quot;라며 &quot;이제 더 이상 커밍아웃할 것이 남아 있지 않다. 그게 정말 나를 자유롭게 해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샘 스미스는 최근 3년간 교제해 온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의 약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lt;p&gt;&lt;p&gt;그는 새 앨범 &#039;Hazel Eyes&#039;에 대해 &quot;사랑으로 만든 앨범이다. 앨범 전체에 사랑이 녹아 있다&quot;고 말했다. &#039;Hazel Eyes&#039;는 크리스천 코완의 눈동자 색에서 제목을 따온 것으로, 샘 스미스는 이번 앨범을 연인을 향한 &#039;러브레터&#039;라고 표현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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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지예은♥바타 열애, &#039;최대 방해꾼&#039;&quot; 지석진 고백..신동엽 &quot;최악&quot; 질색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582127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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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2:04: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5821272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582127287_2.jpg&amp;code=06&quot; /&gt;&#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연기자 지예은과 댄서 바타 커플의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lt;p&gt;&lt;p&gt;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이하 &#039;미우새&#039;)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 &lt;p&gt;이날 방송에는 &#039;미우새&#039; 10주년을 맞이해 &#039;연예계 대표 AZ&#039; 탁재훈이 &#039;연예계 대표 MZ&#039; 지예은을 만나 &#039;특급 회춘 프로젝트&#039;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039;2024 SBS 연예대상&#039;에서 축하 무대를 함께 장식했던 탁재훈과 지예은이 2년 만에 재회했다. 지예은은 &quot;회춘시켜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quot;라며 탁재훈을 이끌었다. &lt;p&gt;&lt;p&gt;그 첫 번째 장소는 아이브 장원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원어스 건희, 페이커 등 MZ들의 소울푸드로 떠오른 훠궈집이었다. 두 사람은 취향에 맞게 소스를 직접 만드는 훠궈 문화 따라잡기부터 나섰다. 탁재훈은 소스에 들어가는 수십 가지의 재료들 앞에 당황하며 급기야 색이 확연히 다른 마늘과 파도 구분 못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다시금 정신을 가다듬고 MZ 문화를 따라가려 노력했지만, 탁재훈은 &quot;나 지친다&quot;라며 식당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는데, 과연 무슨 일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이어 두 사람은 리센느, 러블리즈 이미주, 배우 이민정 등이 시도해 연이은 화제를 모은 &#039;갸루 메이크업&#039;에 도전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완성 후 공개된 탁재훈의 파격적인 회춘 비주얼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고, 탁재훈은 &quot;결혼 안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다&quot;라며 본인 모습에 푹 빠져들어 이를 지켜보던 모두가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탁재훈과 지예은은 이에 그치지 않고 갸루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 리센느 미나미, 원이와의 영상 통화도 시도했다. 탁재훈과 구면인 리센느조차 연신 &quot;누구세요?&quot;라며 탁재훈을 알아보지 못했을 정도로, 20대로 돌아간 듯한 그의 파격적인 비주얼은 과연 어느 정도였을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특히 지예은은 공개 연애 중인 K팝 히트곡 안무가 바타와의 비하인드 러브 스토리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타가 지예은을 위해 요리까지 배우는 사랑꾼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이날 스페셜 MC 지석진은 지예은과 함께 프로젝트 듀엣 충주지씨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 자신이 지예은과 바타의 연애에 &quot;최대 방해꾼이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도 &quot;최악이다&quot;라며 질색할 정도였다는데. 지석진이 두 사람의 사랑에 훼방을 놓았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lt;p&gt;&lt;p&gt;AZ 탁재훈의 정신을 쏙 빼놓은 MZ 지예은의 &#039;특급 회춘 프로젝트&#039;는 23일 밤 9시 방송되는 &#039;미우새&#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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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준호♥김지민&#039; 부케 받은 한윤서, 10월 11일 결혼..축가는 나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271589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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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2:00:4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271589184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한윤서(40·서윤서)가 오는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lt;p&gt;&lt;p&gt;2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한윤서는 오는 10월 11일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문준웅 씨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 함께 출연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lt;p&gt;&lt;p&gt; 한윤서는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부케를 받은 지 1년 만에 실제 결혼을 앞두면서 눈길을 끈다.&lt;p&gt;&lt;p&gt;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039;조선의 사랑꾼&#039;을 통해 신혼집을 구하고 혼수를 장만하는 등 결혼 준비 과정도 공개해왔다. &lt;p&gt; &lt;p&gt;결혼식에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을 비롯해 &#039;조선의 사랑꾼&#039; 출연진과 동료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할 전망이다. 축가는 가수 나비가 맡을 예정이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271589184_2.jpg&amp;code=06&quot; /&gt;한윤서는 지난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quot;결혼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 날, 노처녀의 대명사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너무 기쁘고 믿어지지가 않는다&quot;며 &quot;다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이어 &quot;결혼이 고민인 모든 미혼분들에게, 제가 작게나마 희망이 되길 바라며. 다 포기했을 때 오아시스 찾은 격&quot;이라며 &quot;이젠 혼자가 아닌 둘이서 더 유쾌하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여러분 믿어지지 않지만 저 시집간다&quot;며 &quot;시집가라는 엄마 잔소리도 이제 끝, 명절에 혼자 내려가는 일도 이제 끝, 공개 구혼까지 하던 엄마도 이제 해방. 나는 엄마 잔소리 해방&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한윤서는 2009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039;하땅사&#039;로 데뷔했다. &#039;개그스타&#039;, &#039;코믹 뮤직쇼&#039;, &#039;코미디 빅리그&#039; 등 여러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 &#039;윤서하고싶은거다해&#039;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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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축구·농구 다 해봤는데 럭비가 제일 재밌어요&quot; 공군·소방관 꿈꾸던 14·13세 소년, 타원형 공에 빠져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015312541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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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56:2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1.jpg&amp;code=06&quot; /&gt;&quot;축구도 하고 농구도 해봤는데 럭비만큼 재미있는 게 없어요.&quot;&lt;p&gt;&lt;p&gt;공군을 꿈꾸던 소년과 소방관을 생각하던 소년의 진로가 타원형 공 하나를 만나 완전히 달라졌다. &lt;p&gt;&lt;p&gt;한국에서 럭비는 비인지 스포츠에 속한다. 나름 축구보다 먼저 정식 스포츠화되고 종주국인 잉글랜드를 비롯해 영연방 국가와 유럽, 북미,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 스포츠에 속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종목이다. &lt;p&gt;&lt;p&gt;그런 의미에서 지난 15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039;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는 스포츠에 관심 많은 꿈나무에게 럭비를 알리고 함께할 친구들을 접하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었다. OK 금융그룹은 참가비 전액 무료로 허들을 아예 없앴다.&lt;p&gt;&lt;p&gt;그렇게 만난 국내 11개 중학교·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레이트(UAE)의 Dubai Tigers 등 총 15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은 OK 읏맨 럭비단의 현역 선수들을 만나고 럭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럭비 유망주 강동우(14)와 박종진(13·이상 배재중)도 그중 하나였다. &lt;p&gt;&lt;p&gt;이곳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두 학생은 한 살 차이 선후배지만, 럭비를 만난 과정은 닮은 듯 달랐다. 2학년 강동우는 야구와 육상을 병행하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럭비공을 잡았다. 부상으로 운동 자체를 그만둬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 과거 자신을 지도했던 육상부 코치가 럭비를 권했다.&lt;p&gt;&lt;p&gt;강동우는 &quot;당시만 해도 럭비는 이름과 공 모양 정도만 알았다. 규칙도, 경기 방법도 몰랐다. 그러나 직접 해본 뒤 빠르게 빠져들었다&quot;라며 &quot;운동을 정말 다양하게 해봤다. 축구, 농구도 다 해봤는데 럭비만큼 재미있는 게 없었다. 럭비는 누구 하나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모두가 같이 해야 한다. 협동심이 되게 중요하고 그러면서 생기는 끈끈한 우정이 좋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5.jpg&amp;code=06&quot; /&gt;농구 유망주였던 1학년 박종진은 이제 막 그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다. 모르는 규칙이 많지만, 재미가 생기니 스스로 영상을 찾아보고 규칙까지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번 아카데미도 럭비를 더 알고 싶어 찾았다. 박종진은 &quot;처음에는 그저 공을 들고 뛰는 운동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달랐다. 스텝으로 상대를 제칠 수도 있고 힘으로 돌파할 수도 있다. 그런 점이 너무 재미있었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처음부터 겁이 없었던 건 아니다. 강동우는 생애 첫 경기를 앞두고는 긴장한 나머지 구토 증상까지 느꼈다. 하지만 몸을 한 번, 두 번 부딪쳐보면서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바뀌었다. 박종진도 상대에게 몸을 던지는 태클이 무서웠다. 그러나 한 번, 두 번 직접 부딪히면서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바뀌었다.&lt;p&gt;&lt;p&gt;부모의 반대도 넘어야 했다. 강동우는 &quot;부모님 두 분 다 반대가 심하셨다. 아버지는 내가 실력을 떠나 성실한 모습을 안 보이면 공부에 전념하라고 하셨다. 어머니는 설득하기 쉽지 않았다. 야구와 달리 럭비는 실업팀도 4개밖에 없는데 그 팀에 가지 못하면 그 뒤가 힘들어질 수 있다며 걱정하셨다. 하지만 내가 간곡히 부탁드리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니 지금은 믿고 많이 밀어주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 노력은 지도자도 인정한다. 김정민(43) 배재중 감독은 &quot;(강)동우는 열정이 넘치고 운동신경이 좋다. 하고자 하는 마음도 매우 크고 럭비 센스, 운동 센스, 신체적인 감각이 좋다&quot;며 &quot;감히 이야기하면 현재 2학년 선수들 가운데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라고 본다. 3학년 선수들과 비교해도 더 나은 부분이 있다. 앞으로 크게 될 선수&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한 살 어린 박종진은 럭비를 시작한 지 아직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180㎝가 넘는 큰 키에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기대받던 농구 유망주였지만, 응급실까지 갈 정도로 아찔한 부상 경험이 있었다.&lt;p&gt;&lt;p&gt;김정민 감독은 &quot;(박)종진이가 운동을 그만두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부모님도 운동을 계속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고, 본인도 다른 종목을 해보고 싶어 했다. 그래서 &#039;럭비를 한번 해볼 생각이 있느냐&#039;고 권했다&quot;고 설명했다. 부상에 대한 걱정 때문에 체험부터 권했고, 막상 럭비부에 들어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의 마음도 달라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6.jpg&amp;code=06&quot; /&gt;두 학생이 아카데미를 받아들이는 방식에서도 1년의 차이가 드러났다. 지난해에도 참가했던 강동우는 &quot;지난해 나도 여기서 룰을 배우면서 럭비가 훨씬 더 재밌어졌다. 올해는 킥을 중점적으로 배웠는데 나를 알게 되고 임팩트 같은 세세한 기술도 많이 배워서 재밌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반면 처음 참가한 박종진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전체적인 럭비 룰을 제대로 아는 것이었다. 강동우는 그런 후배에게 &quot;다른 팀 친구들이나 선배들과 두루두루 친해졌으면 좋겠다. 좋은 선배님들과 선수분들이 정말 잘 가르쳐주시니까 많이 물어보고, 귀찮게 해서라도 최대한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면 좋겠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럭비에서는 그 만남 자체도 특별하다. 박종진은 &quot;학교에서 야구, 축구, 농구 하는 친구들은 쉽게 만날 수 있는데 럭비 하는 친구들은 정말 많지 않다. 이렇게 한 자리에 만나는 것 자체가 새롭다&quot;&lt;p&gt;&lt;p&gt;한국 럭비가 처한 현실도 바로 이 지점에 있다. 김정민 감독에 따르면 럭비를 정말 해보고 싶다며 스스로 찾아오는 중학생은 여전히 1년에 한두 명 정도로 드물다. 대학 진학이라는 현실적인 장점 때문에 시작하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정작 럭비 자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대학에 가서 운동을 놓는 선수도 생긴다. &lt;p&gt;&lt;p&gt;얇은 선수층을 넓히는 것만큼 &#039;럭비가 재미있어서 계속하고 싶은 아이&#039;를 만드는 일이 중요한 이유다. 그 점에서 강동우와 박종진은 반가운 사례다. 강동우는 럭비를 만나기 전 공군사관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어린이였다. 지금은 중학교 3학년 때 청소년 국가대표에 뽑히고 연세대, 국군체육부대(상무)를 거쳐 실업팀과 성인 국가대표까지 가는 구체적인 길을 그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015312541596_8.jpg&amp;code=06&quot; /&gt;럭비를 하는 학생 선수들은 럭비부가 있는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단국대 등 4개 대학 진학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그 탓에 공부의 중요성은 타 종목에 비해 높다. 오히려 이 부분이 학부모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lt;p&gt;&lt;p&gt;강동우는 &quot;훈련이 끝나고 피곤한데 집에 가서 숙제하는 게 쉽진 않아요&quot;라고 웃으면서도 &quot;공부를 안 한, 머리가 텅 빈 운동선수는 되고 싶지 않다&quot;고 말했다. 실제 학교 성적도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lt;p&gt;&lt;p&gt;박종진 역시 과거에는 소방관을 꿈꿨다. 하지만 지금은 고려대나 연세대에 진학한 뒤 상무와 실업팀으로 이어지는 선수를 꿈꾼다. 만약 선수의 길이 여의찮다면 체육 교사나 지도자가 돼 스포츠 곁에 남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lt;p&gt;&lt;p&gt;분명한 건 두 사람 모두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직접 해보니 재미있어서 럭비공을 잡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럭비가 더 알고 싶고, 같이 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아카데미를 스스로 찾았다.  &lt;p&gt;&lt;p&gt;OK금융그룹이 마련한 럭비 아카데미의 의의도 여기에 있다. 김정민 감독은 &quot;아이들이 이런 아카데미를 통해 럭비를 배우고 실업팀 선수들을 보며 &#039;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039;고 생각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졸업해서도 지금의 경험을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이야기할 것&quot;이라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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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이즈, 美 미디어베이스 톱40 라디오 차트 첫 진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0303046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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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46:5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30304647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라이즈(RIIZE)가 미국 현지 차트에 처음으로 진입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lt;p&gt;&lt;p&gt;라이즈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039;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039;는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가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송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하는 &#039;톱 40 라디오 차트(Top 40 Radio Chart)&#039;에 40위(8월 9~15일 집계)로 첫 진입 했다.&lt;p&gt;&lt;p&gt;특히 해당 차트는 북미 음악 시장 속 대중성을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039;두 유어 댄스&#039;는 집계 기간 약 130개 라디오 방송국 내 &#039;Most Requested Live&#039;(모스트 리퀘스티드 라이브), &#039;iHeart KPOP&#039;(아이하트 케이팝) 포함 채널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발표곡으로서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039;두 유어 댄스&#039;는 라이즈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자신감을 그린 댄스곡으로, &#039;Head, hips, shoulders, toes&#039; 노랫말에 맞춰 힙한 매력을 극대화한 포인팅 안무부터 여섯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구성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lt;p&gt;&lt;p&gt;이에 지난 6월 앨범 발매 당시 빌보드(Billboard), 지니어스(Genius), 브이 매거진(V Magazine), 클래시(CLASH), 도크(DORK) 등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으며, &#039;두 유어 댄스&#039; 관련 숏폼의 경우 틱톡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라이즈는 오는 26일 일본 세 번째 싱글 &#039;선버스트(Sunburst)&#039;를 발매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측 추천 박유경 후보 반대...&quot;현 경영체제 유지,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에 더 부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0423041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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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44:1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423041325_1.jpg&amp;code=06&quot; /&gt;국내 대표적인 의결권자문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내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로 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씨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반면 고려아연 회사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에 대해서는 회계·감사·지배구조 관련 전문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며 찬성을 권고했다.&lt;p&gt;&lt;p&gt;서스틴베스트는 지난 20일, 9월 9일로 예정된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의안 분석 및 의결권 권고 보고서를 발행했다.&lt;p&gt;&lt;p&gt;제1회 안건인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의 건을 비롯해 집중투표에 의한 이사 4인 선임의 건에 대해 모두 찬성을 권고했다. 독립이사 후보는 회사 측이 추천된 이형규, 서은숙 후보와 주주제안으로 추천된 이준봉, 임혜섭 후보 등 총 4인이다.&lt;p&gt;&lt;p&gt;이번 임시주총의 핵심 안건으로 꼽히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회사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를 찬성하고, MBK파트너스(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후보에 대해서는 반대를 권고했다.&lt;p&gt;&lt;p&gt;보고서에 따르면 서스틴베스트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두 후보의 개별 적격성뿐 아니라 어느 후보의 선임이 전체 주주의 중장기 이익에 보다 부합하는지 여부까지 비교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평가 기준으로는 △감사위원으로서 독립적인 감시·감독 가능성 △회계·감사·지배구조 관련 전문성 △이사회 전체 구성 및 경영권 분쟁이 중장기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제시했다.&lt;p&gt;&lt;p&gt;보고서는 회사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에 대한 찬성 이유로 공인회계사로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에서 장기간 회계·감사 및 기업자문 업무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보고, 회계처리, 내부통제 및 외부감사 등 감사위원회 핵심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lt;p&gt;&lt;p&gt;반면 박유경 후보에 대해서는 &quot;책임투자 및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회사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제재 등을 고려할 때 회계·감사 및 내부통제에 대한 감독 역량의 중요성이 높은 상황&quot;이라며 &quot;이에 감사위원 직무와의 직접적인 관련성 측면에서는 백인규 후보의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감사위원의 독립성과 관련해 서스틴베스트는 &quot;경영진의 업무집행 뿐만 아니라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주요 의사결정 및 이해상충 사안에 대해서도 전체 주주의 관점에서 독립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quot;며 &quot;따라서 감사위원 후보에게는 현 경영진 뿐만 아니라 지배주주인 MBK-영풍 측으로부터도 독립적인 직무수행이 요구되며, 회사 추천 후보인지 주주제안 후보인지 여부만으로 일반주주 관점에서 독립성의 우열을 판단하기는 어렵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아울러 서스틴베스트는 &quot;후보 선임에 따른 이사회 전체 구성과 현재의 경영권 분쟁이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중장기적 이익에 미칠 영향을 추가적으로 고려했다&quot;고 밝히며, &quot;현 시점에서 MBK-영풍 측으로 경영권이 전환될 경우 기존 경영전략의 연속성이 약화되고 대규모 설비투자 및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실행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더 큰 위험요인으로 판단하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비철금속 제련업은 대규모 설비투자와 장기간의 투자회수, 환경·안전 규제 대응 및 높은 수준의 산업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업으로, 중장기 전략을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경영 역량이 기업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현 경영체제의 연속성 유지하면서 중장기 경영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에 상대적으로 더 부합한다고 평가했다.&lt;p&gt;&lt;p&gt;반면, MBK파트너스는 사모펀드 운용사로서 상대적으로 단기적인 재무적 투자자의 성격과 투자 회수 유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역시 장기간의 운영을 전제로 하는 회사의 사업 특성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대해 고려아연 관계자는 &quot;서스틴베스트가 비철금속 제련업의 산업적 전문성과 경영 역량의 중요성 등을 판단 근거로 현 경영체제의 연속성이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에 상대적으로 더 부합한다&quot;고 평가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quot;고려아연 현경영진, 임직원 모두는 시장 참여자들과 적극 소통하며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프로젝트 크루서블과 트로이카 드라이브 등 신성장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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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SG 2차 日 유학, 핵심은 봉중근 코치도 참가 &quot;... 추신수 보좌역 &quot;육성 인프라-역량 향상 위한 초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08591886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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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41:3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8591886235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가 다시 한 번 일본에 선수들을 파견한다. 이번 일본 유학의 핵심은 코칭 스태프의 동반 참가다.&lt;p&gt;&lt;p&gt;SSG 랜더스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4박 15일간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039;NEXT BASE ATHLETES LAB(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039;에 선수 및 코치진 총 6명을 2차 파견한다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7월 유망 투수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파견에 이어 실시되는 이번 2차 파견은, 2027년 1군 투수 뎁스 강화와 선진 코칭 시스템의 구단 내재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lt;p&gt;&lt;p&gt;파견 명단에는 내년 시즌 1군 무대 활용 가능성이 높은 이도우(20), 신상연(19), 류현곤(22) 등 투수 3명과 함께 봉중근 퓨처스 투수코치, 이지태 육성군 투수코치, 박정욱 퓨처스 스트렝스 코치가 포함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8591886235_2.jpg&amp;code=06&quot; /&gt;이번 2차 파견의 핵심은 구단 자체 육성역량 강화를 위한 코칭스태프의 적극적인 참여다. 동행하는 3명의 코치진은 현지에서 넥스트베이스의 바이오메카닉 기반 선수 진단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하고, 실전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이터 기반 훈련 및 코칭 기법을 체득한다. SSG는 코칭스태프가 새로운 육성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학습함으로써 귀국 후 팀 내 투수 육성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함께 참가하는 투수 3명은 성장 잠재력과 투구 메커니즘 개선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선수들은 단순한 기술 수정을 넘어, 정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춘 효율적인 투구 메커니즘을 확립하고 개인별 세부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lt;p&gt;&lt;p&gt;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은 &quot;1차 파견이 선수 개인의 단기 피드백에 집중했다면, 이번 2차 파견은 구단 자체의 육성 인프라와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초석&quot;이라며, &quot;코치진이 선진 바이오메카닉 코칭 기법을 직접 체득해 오는 만큼, 향후 퓨처스팀 투수진 전체의 기량 향상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SSG는 앞으로도 해외 선진 스포츠과학 시스템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데이터를 축적하고, 구단의 투수 육성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859188623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859188623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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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대 후, 고양이 보고 싶어서 울던 유승호..카메라 뒤의 새로운 모습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451148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4511484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34:4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4511484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유승호가 카메라 뒤에 서서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lt;p&gt;&lt;p&gt;유승호는 오는 10월 직접 촬영한 필름 카메라 사진으로 꾸린 전시 &#039;BLUE HOUR :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039;를 개최하고 대중을 만난다.&lt;p&gt;&lt;p&gt;이번 전시는 카메라 앞에서 오랜 시간 인물의 삶과 감정을 표현해 온 배우 유승호가 온전히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과 마음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한 순간이다. &lt;p&gt;&lt;p&gt;유승호는  직접 셔터를 누르며 본인만의 시선과 감각을 쏟으며  일상 속 외면과 내면으로 느끼는 정서의 경계를 포착했다. 완전하지 않은 순간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담아낸 만큼 보는 이들마다 다양한 감정을 일렁이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45114843_2.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뿐만 아니라 영상과 소리, 공간을 함께 활용한 구성이 돋보인다. 해당 효과들이 필름 카메라 특유의 감성과 만나 유승호가 일상에서 발견하고 기록해 온 순간들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김정원 작가가 필름 카메라로 포착한 유승호의 자연스럽고 사적인 순간의 사진을 일부 공개해 전시를 찾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 유승호는 해당 전시로 나눔의 의미까지 담아낸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유기묘를 위한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유승호는 유명한 고양이 집사이자 유기묘 도움에 앞장서는 배우.유승호는 지난 2014년 군에서 제대할 당시 &quot;집에 있는 고양이 두 마리가 너무 보고 싶다&quot;며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군 제대 직후 취재진과 만나서 집에 있는 고양이가 보고 싶다고 울던 유승호가 어느새 사진 작가로 전시회를 열고 수익금을 유기묘를 위해 기부한다고 하며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유승호의 첫 필름 사진 전시 &#039;BLUE HOUR :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039;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용산구 Layer 7에서 열린다.&lt;p&gt;&lt;p&gt;티켓은 오는 9월 8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훈이 여기에?..아역배우 이루다와 만남 &quot;독기 품고 연습&quot; [인간극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095147536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0951475362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30: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51475362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039;인간극장&#039;에 등장했다.&lt;p&gt;&lt;p&gt;지난 20일 방송된 KBS 1TV &#039;인간극장&#039; 4731회 &#039;언젠가는 이루다!&#039; 편에 박지훈이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이루다는 박지훈의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 박지훈은 환하게 웃으며 &quot;많이 들었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이에 이루다의 모친은 &quot;아역배우를 9살 때부터 시작했다. 아이돌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롤모델이라고 너무 만나 뵙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너무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514753624_2.jpg&amp;code=06&quot; /&gt;이어 이루다는 &quot;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배우랑 아이돌 표정 연기 같은 거 할 때 둘이 전혀 다르게 하는데 어떻게 익숙해지고 연습했는지 궁금하다&quot;고 물었다.&lt;p&gt;&lt;p&gt;박지훈은 &quot;어렸을 때부터 활동을 했었어서,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의 제일 좋은 점은 카메라를 어색해하지 않는다. 그래서 카메라랑 친해지는 연습을 하면 조금 덜 긴장되는 게 있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또 아이돌 연습 관련해 묻자 그는 &quot;정말 독기 품고 연습했다. 저희는 지하에서 연습했었는데, 거울에 습기가 다 찰 정도로 새벽까지 연습했던 거 같다. 되든 안 되든 그냥 이 악물고 버티고 연습했던 거 같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나중에 꼭 뵙자&quot;고 인사를 건넸다. &lt;p&gt;&lt;p&gt;이루다는 &quot;진짜 연습이나 노력을 많이 해서 &#039;이렇게 이 자리까지 왔구나&#039;라고 느꼈다. 엄청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롤모델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quo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선희, 나영석PD 예능 촬영 후 매일 눈물 &quot;3년 넘게 퇴근길에..&quot; [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09430175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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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26:4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430175836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정선희가 나영석 PD의 예능 &#039;여걸 파이브&#039; 촬영 후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한다.&lt;p&gt;&lt;p&gt;21일 K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는 38년 지기 개그우먼 김지선과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자신의 첫 예능이자, 나영석 PD와 함께했던 예능 프로그램 &#039;여걸 파이브&#039; 촬영 후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lt;p&gt;&lt;p&gt;정선희는 평소 내성적인 자신의 성격과 다르게 &#039;여걸파이브&#039;에서는 게스트를 격하게 대해야 하는 캐릭터를 맡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놓는다.&lt;p&gt;&lt;p&gt; &quot;3년 넘게 &#039;여걸파이브&#039;를 촬영하며 퇴근길에 매일 울었다&quot;고 밝힌 정선희는 당시 자신보다 파이팅이 넘쳤던 조혜련을 회상하며 혀를 내두른다. 정선희가 밝히는 &#039;여걸파이브&#039; 비하인드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430175836_2.jpg&amp;code=06&quot; /&gt;한편 30대에 무려 네 번의 출산을 경험한 &#039;다산퀸&#039; 김지선이 다산의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039;스베&#039;(스치면 베이비), &#039;신궁&#039;(신이 내린 자궁) 등 다산과 관련된 수많은 별명을 가진 김지선은 &quot;34살에 첫아이를 출산한 후 몸에 채찍질을 해가며 아이를 낳았다&quot;고 밝히며 &#039;다산의 여왕&#039;다운 면모를 보여준다.&lt;p&gt;&lt;p&gt; 이어 &quot;남편은 투수고 나는 포수&quot;라며 다산의 비결과 분만실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43017583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윤창호법 1호 연예인&#039; 손승원, 음주운전 5번→법의 심판 &#039;징역 2년형&#039;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183338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183338431</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26:3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83338431_1.jpg&amp;code=06&quot; /&gt;&lt;p&gt;음주운전 5회에 &#039;윤창호법 1호 연예인&#039; 오명을 쓴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후 상소를 포기해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lt;p&gt;&lt;p&gt;21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손승원과 검찰 양측 모두 이날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손승원은 지난 18일 상소권포기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그는 2심 선고 대로 최종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lt;p&gt;&lt;p&gt;손승원은 지난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가 진행했던 그에 대한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lt;p&gt;&lt;p&gt;앞서 검찰은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손승원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83338431_2.jpg&amp;code=06&quot; /&gt;&lt;p&gt;판사는 손승원에게 &quot;피고인이 뒤늦게나마 범행을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의 범행은 피고인이 혈중알코올 0.165%로 면허취소 수치 이상인 채로 체포됐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SD 카드를 제출하도록 해 죄칠이 불량하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quot;피고인은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하다가 대리기사가 도망갔다고 허위진술도 했다.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잘못도 있다. 이미 세 차례 동종 범행으로 처벌 받았는데 다시 이 사건으로 처벌을 받게 됐다&quot;라며 &quot;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인다. 원심을 파기해, 피고인을 징역 2년에 처한다&quot;고 선고했다. &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사회공헌 활동 진행…&#039;교원감사나눔투어&#039; 11~12월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02135533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1/202608211021355330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26:04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213553303_1.jpg&amp;code=06&quot; /&gt;교원그룹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039;교원감사나눔투어&#039;를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중국 상해에서 20명씩 총 5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의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은 11월 1~4일을 시작으로 11월 15~18일, 11월 22~25일, 11월 29일~12월 2일, 12월 6~9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lt;p&gt;&lt;p&gt;&#039;교원감사나눔투어&#039;는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기업의 성장에 대한 결실을 사회와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평순 회장의 &#039;평생인연&#039; 가치를 바탕으로 교원그룹은 고객과 사회의 성장에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방향 아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특히 아이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상하이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의 변화를 경험한다.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과 가족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lt;p&gt;&lt;p&gt;교원그룹은 앞서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4회차에는 100명이 추가로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이 총 349명에 이를 예정이다.&lt;p&gt;&lt;p&gt;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는다. 교원투어는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등을 지원하며,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기존 3회차까지도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6·25 참전용사의 딸, 영광 뒤 남은 안타까움..&#03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2109388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1021093887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25: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210938870_1.jpg&amp;code=06&quot; /&gt;&#03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039;이 6·25 참전용사의 딸을 조명한다.&lt;p&gt;&lt;p&gt;오는 24일 오전 방영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03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039;에서는 고장 난 우산을 무상으로 고쳐주는 황금손 봉사단에 관한 이야기와 전쟁에 참여한 대가로 가난과 싸우고 있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후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다뤄진다.&lt;p&gt;&lt;p&gt;매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폐우산은 4000만 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천과 철,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로 이뤄진 우산의 특성상 재활용도 안 돼 그대로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 살 하나만 부러져도 못쓰게 되는 우산을 다시 살려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황금손 봉사단이다. 서대문구 구민들의 우산을 무료로 수리한 지 3년 만에 5000여 개에 달하는 폐우산을 다시 쓸 수 있게 됐다.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을 실현 중인 황금손 봉사단을 만나본다.&lt;p&gt;&lt;p&gt;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엔 정처 없이 떠도는 참전용사의 후손이 있다. 콘지트 아클릴루 씨의 아버지는 에티오피아의 최정예 병력으로 한국 전쟁에 참전했던 강뉴부대 출신이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도 살아 돌아온 아버지였지만 정작 그를 죽음으로 내몬 것은 전쟁이 아니었다. &lt;p&gt;&lt;p&gt;에티오피아에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부군이 쏜 총에 맞아 희생된 것.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콘지트 씨는 끝없는 가난에 시달리게 됐다. 도시 재건 사업으로 집이 강제 철거되면서 그녀에게 남은 건 가방 두 개뿐이었다. 보상금조차 받지 못한 채 이틀에 한 번씩 지인의 집을 전전하는 신세가 됐다. 화려한 영광 뒤에 가려진 참전용사 후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한다.&lt;p&gt;&lt;p&gt;&#03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039;은 24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애실험실&#039; 마친 몬스타엑스 주헌 &quot;9월 새 앨범 기대해주세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0190080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1019008003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24:2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90080033_1.jpg&amp;code=06&quot; /&gt;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JOOHONEY)이 넷플릭스 &#039;연애실험실&#039; 총 12부작 출연을 지난 19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lt;p&gt;&lt;p&gt;&#039;연애실험실&#039;은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 속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관찰하는 연애 실험 리얼리티다. 주헌은 찰스엔터와 &#039;관찰자 듀오&#039;로 나서 매주 다른 주제의 실험에서 참가자들의 감정과 관계 변화를 지켜봤다.&lt;p&gt;&lt;p&gt;주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연애 프로그램은 처음이었는데, 다양한 상황들이 더해져 관찰자로서 더욱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 또 참여해주신 분들이 모두 진심으로 임해주셔서 저도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제작진분들과 함께해준 찬미(찰스엔터)에게 고맙고,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들도 재미있게 봐줬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9월에 새 앨범 &#039;더 페이즈(The Phase)&#039;로 컴백하는데, 음악 활동에서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주헌은 데뷔 이후 음악 활동과 함께 몬스타엑스 자체 리얼리티 &#039;몬 먹어도 고&#039;, 단독 웹예능 &#039;동호회식&#039;, &#039;심청이&#039; 등에 출연했고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039;이주헌&#039;을 개설했다. 지난 1월에는 솔로 미니 2집 &#039;光(INSANITY)&#039;를 발매했으며 &#039;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039;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4일 새 앨범 &#039;더 페이즈(The Phase)&#039;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주헌은 12월 5일~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039;AAA 2026&#039;에 참석, 솔로와 팀으로 무대를 빛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연패→8위 추락&#039; 한화 가을야구는 끝인가, &quot;1군서는 다를 것&quot; 김서현-정우주도 풀지 못한 불펜 숙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0130525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1013052550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1:23:3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30525504_1.jpg&amp;code=06&quot; /&gt;김서현(22)과 정우주(20) 역시 흔들리는 한화 이글스 불펜에 확실한 해답을 안겨주진 못했다. 6연패를 떠안은 한화의 가을야구 꿈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lt;p&gt;&lt;p&gt;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6-10 역전패를 당했다.&lt;p&gt;&lt;p&gt;6연패를 당한 한화는 48승 56패 3무로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에 밀려 8위까지 추락했다.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어느덧 8경기까지 벌어졌다.&lt;p&gt;&lt;p&gt;전반기를 5위 두산에 1.5경기 뒤진 6위로 마무리했던 한화지만 후반기 들어 8승 16패 1무, 최하위 성적으로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lt;p&gt;&lt;p&gt;5할 승률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은 37경기에서 23승 14패, 승률 0.622를 기록해야 한다. 문제는 5위 두산이 승패 마진 +8승을 기록 중인데 27승 10패(승률 0.730)를 거둬야 +9승, 26승 11패(승률 0.703)를 기록해야만 +7승으로 가을야구 진출권에 근접할 수 있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lt;p&gt;&lt;p&gt;문제는 여전히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타선은 잔루를 많이 남기고 있지만 홈런 2위, OPS(출루율+장타율) 4위로 결코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문제는 마운드다. 선발진에선 왕옌청과 오웬 화이트가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류현진과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1승도 챙기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30525504_2.jpg&amp;code=06&quot; /&gt;불펜은 더 문제다. 이 기간 25경기에서 홀드는 단 5개, 세이브는 2개에 불과했다.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불펜 평균자책점은 6.70으로 전체 9위였다.&lt;p&gt;&lt;p&gt;확실히 중심을 잡아주는 투수를 찾기 힘들었고 한화는 결국 김서현과 정우주를 지난 18일 다시 불러올렸다. 지난해 클로저로 33세이브를 챙겼던 김서현은 올 시즌 극심한 제구 난조를 겪었고 일본 유학까지 다녀온 상황이었다. 정우주 또한 지난해 신인으로서 맹위를 떨치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지만 올 시즌 어려움을 겪었고 어깨 통증까지 호소해 회복에 전념했다.&lt;p&gt;&lt;p&gt;최근 퓨처스리그에서 나란히 3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친 둘은 주중 3연전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lt;p&gt;&lt;p&gt;앞서 꾸준히 불펜 문제에 대한 고민을 나타냈던 김 감독은 &quot;두 선수가 오면 아무래도 작년에 던졌던 경험도 있고 조금 더 좀 힘이 더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quot;고 했고 &quot;이 선수들은 관중도 있고 이런 1군에서 던지면 또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자마자 승리조나 마무리를 할 수는 없더라도 중요한 역할에서 하나씩 하나씩 해줘 나간다면 우리도 연승을 할 때 도움이 될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그러나 20일 KIA전에선 둘 다 큰 힘이 되지 못했다. 2-4로 끌려가던 7회말 김태연의 동점 투런과 한지윤의 역전 2점포로 6-4 리드를 잡았고 8회초 마운드엔 정우주가 등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30525504_3.jpg&amp;code=06&quot; /&gt;첫 타자 김도영을 상대한 정우주는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스트라이크가 된 공을 제외하면 너무 크게 존을 벗어났다. 헤럴드 카스트로에게 던진 공이 몰리며 안타를 맞았고 나성범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1점을 내줬다. 이어 윤도현에게 하이 패스트볼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lt;p&gt;&lt;p&gt;1점을 내줬어도 리드를 지켰고 1아웃만 더 잡으면 됐지만 김태군에게 던진 직구가 다시 몰렸고 좌측 담장을 넘기는 뼈아픈 투런 역전포를 허용했다. 결국 황준서에게 공을 넘긴 채 물러나야 했다.&lt;p&gt;&lt;p&gt;8회말 득점하지 못한 뒤 맞은 9회초엔 김호령의 타구 때 우익수 김태연의 포구 실책이 나와 주자가 3루까지 향했다. 박재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하주석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고 6-8로 뒤진 상황에서 김서현이 공을 넘겨 받았다.&lt;p&gt;&lt;p&gt;존을 벗어나는 공에 김도영에게 안타를 허용한 김서현은 카스트로의 땅볼 타구 때 채은성의 실책성 플레이로 1점을 내줬다. 점수 차가 3점으로 벌어졌고 나성범에게 실투를 범해 안타를 맞고 만루 위기에 몰렸다. 오선우에게 슬라이더만 던져 삼진으로 돌려세운 김서현은 김태군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하며 밀어내기로 한 점을 더 내준 뒤 정현창을 1루수 땅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섣부른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김서현과 정우주에게 기대했던 압도하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부침을 겪은 터였기에 어쩌면 예상된 결과였지만 &quot;1군에선 다를 것&quot;이라던 사령탑의 기대가 다시 한 번 현실과는 꽤나 큰 괴리가 있다는 게 나타난 경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13052550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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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석, &#039;Play Me(우리만의 리허설)&#039; 주연 캐스팅..박성현과 호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21/2026082110031282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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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20:2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031282577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홍석이 청춘 로맨스 드라마 &#039;Play Me(우리만의 리허설)&#039;에 출연한다.&lt;p&gt;&lt;p&gt;21일 소속사 앤드마크에 따르면 홍석이 &#039;Play Me(우리만의 리허설)&#039;에 합류한다. &lt;p&gt;&lt;p&gt;&#039;Play Me(우리만의 리허설)&#039;는 과거의 상처로 서로를 떠나야 했던 두 남자가 예상치 못한 재회를 계기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청춘 로맨스 작품이다.&lt;p&gt;&lt;p&gt;극 중 홍석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현실을 버텨가는 강재온 역을 맡았다. 강재온은 학창 시절 함께 무대에 서기로 약속했던 정이현(박성현 분)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lt;p&gt;&lt;p&gt;우연한 재회를 계기로 이현이 연출하는 뮤지컬 오디션에 도전하며 다시 그의 곁으로 다가서는 강재온을 통해 홍석은 설렘과 애틋함부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까지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lt;p&gt; &lt;p&gt;한편, 홍석이 출연하는 &#039;Play Me(우리만의 리허설)&#039;는 아이치이 글로벌(iQIYI Global), 대만 라인 TV(LINE TV), 태국 Viu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늘 21일 오후 1시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요환, 포커 상금 200억 가능? ♥김가연 &quot;상금 본 적 없어..간섭 無&quot;[관종언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572362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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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15: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57236299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가연이 8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밉지않은 관종언니&#039;에는 &#039;최강동안 55세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 사로잡은 방법 최초공개(재산 600억)&#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가연은 임요환과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연예인들과 프로게이머들이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친선 경기에 초청됐고, 경기가 끝난 뒤 뒤풀이 자리에서 임요환과 처음 만났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이후 인연을 이어가다 2008년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가연은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혼인신고부터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김가연은 &quot;제가 8살 연상이다 보니까 아이에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quot;라며 &quot;시험관 시술은 부부여야만 할 수 있어서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임요환 역시 김가연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같이 만나고 살아보다 보니까 내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엄마 같은 존재가 없었는데 경험해 보니까 괜찮더라&quot;라고 덧붙이며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김가연에게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lt;p&gt;&lt;p&gt;프로게이머에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임요환의 상금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지혜가 포커 대회 상금 규모를 언급하자 김가연은 &quot;200억 원도 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임요환은 &quot;당연히 큰 상금을 받는 경우에는 그렇게 된다&quot;면서도 &quot;참가비가 천차만별이다. 상금을 받는다고 해서 그게 전부 순수익은 아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김가연은 남편의 상금에 대해서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quot;남편 상금을 본 적이 없다. 제 품에 있는 건 트로피뿐&quot;이라며 상금은 계속 포커 대회 참가 등을 위한 &#039;뱅크롤&#039;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임요환 역시 &quot;내가 받은 상금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quot;며 &quot;정말 큰 금액을 타게 되면 아내가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재범·다영, 열애설 직접 밝혔다[성시경의 고막남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10025562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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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01:07:1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1002556280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서 박재범과 다영이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다.&lt;p&gt;&lt;p&gt;2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는 박재범, 박소담, 다영,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출연한다.&lt;p&gt;&lt;p&gt;먼저 &#039;더 시즌즈&#039; 1대 MC 박재범은 듀엣 코너 &#039;두 사람&#039;에 출격해 9대 MC 성시경을 만난다. 한국 R&amp;B를 대표하는 박재범과 발라드 황제 성시경은 &#039;소주 한 잔&#039;을 함께 부르며 &#039;두 사람&#039;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기대감을 더한다. &lt;p&gt;&lt;p&gt;박재범은 과거 &#039;Yesterday(예스터데이)&#039; 발매 후 불거진 결혼 의혹에 대해 직접 언급하고, 사랑에 있어 헌신적인 로맨티스트 면모도 드러낸다. &lt;p&gt;&lt;p&gt;또한 &quot;작년에 인대 60~70%가 찢어졌다&quot;고 밝힌 그는 콘서트를 위해 매주 연습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한다. 성시경의 요청에 신발까지 갈아 신은 박재범은 이날 즉석에서 고난도 비보잉을 선보이고, 무대 직후 바닥에 쓰러질 만큼 열정을 쏟아부으며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lt;p&gt;&lt;p&gt;다영은 &#039;성시경의 고막남친&#039; 제작진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 출연 의사를 드러낸 일화를 밝히고 성시경 역시 &quot;제작진도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라더라&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다영은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해 운동, 공부, 연습으로 꽉 채운 남다른 &#039;갓생&#039; 루틴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lt;p&gt;&lt;p&gt;또한 이날 다영은 자신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박재범과 한 무대에 선다. 두 사람은 열애설을 둘러싼 소감과 서로에 대한 생각은 물론, 함께 호흡을 맞춘 &#039;FLIRTY(플러티)&#039; 무대까지 선보이며 &#039;찰떡 케미&#039;를 보여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혼인신고 했지만 이혼 아니다? 16기 옥순, 뭔가 이상한 파경 발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715238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7152385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51: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7152385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16기 옥순이 재혼 발표 5개월 만에 파경 소식을 직접 전한 이후 &quot;혼인신고는 했지만 이혼은 아니다&quot;라고 재차 밝힌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16기 옥순은 20일 &quot;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전해드렸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quot;라며 &quot;당시 혼인신고도 했었지만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정리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16기 옥순은 &quot;양가 가족에게 결혼 사실을 알린 뒤 부모님은 과거 결혼 과정에서 한 차례 큰 아픔을 겪었던 딸에게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해보길 당부했다&quot;라며 &quot;부모님의 걱정과 상처를 고려해 혼인신고를 정리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16기 옥순은 &quot;그 이후에도 저희는 평소처럼 서로의 곁에서 잘 지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조금씩 맞지 않는 부분들이 생겼고, 서로에게 맞춰보기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quot;라며 &quot;누구 한 사람의 잘못 때문도 아니고 서로를 미워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긴 채 끝난 관계도 아니다. 함께했던 시간과 서로에게 받았던 마음에 감사하고,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좋게 헤어지기로 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7152385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후 16기 옥순은 자신의 2번째 이혼 여부와 관련, &quot;당시 혼인신고 후 부모님 말을 듣고 바로 다시 정리하기로 했던 부분이고 이후에도 저희는 잘 지내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들로 헤어지게 된 것&quot;이라며 &quot;두 번째 이혼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16기 옥순은 &quot;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전해드렸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quot;라며 &quot;당시 혼인신고도 했었지만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정리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16기 옥순은 &quot;양가 가족에게 결혼 사실을 알린 뒤 부모님은 과거 결혼 과정에서 한 차례 큰 아픔을 겪었던 딸에게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해보길 당부했다&quot;라며 &quot;부모님의 걱정과 상처를 고려해 혼인신고를 정리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16기 옥순은 &quot;그 이후에도 저희는 평소처럼 서로의 곁에서 잘 지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조금씩 맞지 않는 부분들이 생겼고, 서로에게 맞춰보기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quot;라며 &quot;누구 한 사람의 잘못 때문도 아니고 서로를 미워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긴 채 끝난 관계도 아니다. 함께했던 시간과 서로에게 받았던 마음에 감사하고,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좋게 헤어지기로 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16기 옥순의 &quot;혼인신고를 했지만 바로 다시 정리하기로 했다&quot;면서도 &quot;이혼은 아니다&quot;라는 표현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혼인신고의 경우 한번 접수하면 마음대로 취소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혼인 취소를 받으려면 가정법원의 판결이 있어야 하고 혼인 취소의 사유로는 사기, 협박, 18세 미만 미성년자, 근친혼 등이 해당된다. 하지만 16기 옥순은 &quot;혼인신고를 했다가 정리했다&quot;라는 표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 없이 자신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만 인증하고 있다.&lt;p&gt;&lt;p&gt;16기 옥순은 &#039;나는 솔로&#039;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1988년생으로 서양화가라고 직접 소개했다.&lt;p&gt;&lt;p&gt;이후 16기 옥순은 2025년 7월 초음파 사진과 함께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어 16기 옥순은 &quot;저희 진짜 부부가 됐다. 앞으로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책임지며 살아가겠다&quot;라며 혼인신고서, 결혼반지를 공개하고 &quot;사랑해 오빠♥ 요즘 가장 가까이에서 보면서 느끼는 건 사람이 얼마나 큰 책임을 지고 사는지&quot;라며 &quot;묵묵히 해내는 모습, 옆에서 많이 배우는 중. 그래서 더 존경하게 된다&quot;고 남편을 향한 애정과 존경심도 드러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핑크 제니, 잇단 악재 후 의미심장 글 &quot;언젠가는 이해 될 거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092256801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1/202608210922568017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50:1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2568017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의미심장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제니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one day it&#039;ll all make sense(언젠가는 모든 게 이해될 거야)&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날개를 단 동상을 따라 웅크리고 있는 제니의 모습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lt;p&gt;&lt;p&gt;제니는 최근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을 끝으로 약 3개월간 이어진 글로벌 페스티벌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일본 페스티벌 무대 중 의상, 마이크 이슈를 비롯해 신체 일부가 노출된 듯한 영상이 확산되면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2568017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소속사 측은 &quot;제니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재게시·유포하는 행위,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해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겠다. 어떠한 합의와 선처도 없을 것&quot;이라고 강경 대응을 알렸다.&lt;p&gt;&lt;p&gt;여기에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행사와 관련해서도 각종 잡음이 쏟아지면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lt;p&gt;&lt;p&gt;제니는 지난 17일 &quot;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아니며, 아마도 그런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quot;며 &quot;여정의 모든 부분을 그대로 감사하게 됐다. 심지어 더 힘든 순간들까지도 그것들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줬고, 저를 성장하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이달 말 새 EP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039;현장 경험 풍부&#039; 진경석 수석코치 품었다... 김상식 감독 보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09253037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1/2026082109253037042</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49:3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53037042_1.jpg&amp;code=06&quot; /&gt;서울 삼성 썬더스가 진경석 수석코치를 선임했다고 19일 발표했다.&lt;p&gt;&lt;p&gt;진경석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부산 KTF와 창원 LG를 거쳐 2013년 원주 동부에서 현역 생활을 마쳤다.&lt;p&gt;&lt;p&gt;은퇴 직후인 2013년 안양고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5년에는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코치로 부임했고, 2021년부터 수석코치를 맡아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lt;p&gt;&lt;p&gt;지난 시즌에는 원주 DB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KBL 현장에서 김주성 감독을 보좌했다.&lt;p&gt;&lt;p&gt;삼성은 &quot;진경석 수석코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김상식 감독을 보좌하고, 팀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5303704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안84 &#039;기이안 연애&#039;, 시청률 1%대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435844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43584422</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48: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435844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43584422_2.jpg&amp;code=06&quot; /&gt;기안84의 &#039;기이안 연애&#039;가 1%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20일 밤 첫 방송된 SBS &#0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039;(이하 &#039;기이안 연애&#039;는 기안84와 장도연이 AI(인공지능) 파트너를 만나 예상 밖의 감정 변화를 보여주며 웃음과 묘한 설렘을 동시에 안겼다. 이날 기안84와 AI 여친(여자친구)의 한강 데이트 장면이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2.5% 시청률을 찍었으며 첫 회 전국 가구 평균 기준으론 1.7%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집계 기준).&lt;p&gt;&lt;p&gt;&#039;기이안 연애&#039;는 AI와 사람 사이에 실제 감정의 교류가 가능할지를 실험하는 관찰 연애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는 AI 연애에 직접 참여한 장도연을 비롯해 강남과 이준이 MC로 나섰다. 기안84의 절친인 강남과 이유비의 친구인 이준은 절친들이 AI를 만났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일지 흥미와 호기심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quot;친구들 조롱하려고 나온 것 같은데, 앞으로 6주간 마냥 그럴 수만은 없는 기이한 감정이 생길 것&quot;이라고 예고했다.&lt;p&gt;&lt;p&gt;AI 연애를 시작하기 전 기안84는 &quot;AI와 사랑에 빠지는 건 불가능할 것 같다. 감정 몰입이 하나도 안 될 것&quot;이라며 &quot;친구처럼만 돼도 다행이다. 기계인데&quot;라고 단언했다. 장도연 역시 &quot;AI에 정말 몰입이 될까 궁금했다&quot;라며 반신반의했다.&lt;p&gt;&lt;p&gt;하지만 첫 만남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카페에 나타난 기안84의 첫 AI 파트너 가희는 그의 만화 &#039;복학왕&#039; 속 이상형인 봉지은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등장했다. 가희를 보자 기안84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지켜본 강남은 &quot;오, 이거 된다. 기안이 형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quot;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 AI 파트너들의 비주얼과 성격에는 출연자들의 이상형이 반영됐다.&lt;p&gt;&lt;p&gt;첫 대화는 어색했다. 기안84는 메뉴를 주문하면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는 중에도 끊임없이 질문을 건네는 가희에게 첫 번째 &#039;현타&#039;를 맞았다. 홍대 거리를 태블릿과 함께 걷는 동안에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로또 가게를 발견하자 분위기가 돌변했다. AI에게 당첨 번호를 물으며 갑자기 상냥해진 기안84는 &quot;당첨되면 돈은 나눠 갖지 않는 것&quot;이라는 약속을 몇 번이고 확인했다. 이에 가희는 인터뷰에서 &quot;아무리 제가 AI여도 그렇지 당첨금을 혼자 다 가져가겠다는 것은 하남자 같았다&quot;라고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lt;p&gt;&lt;p&gt;장도연에게는 더욱 파격적인 2:1 소개팅이 기다리고 있었다. 한 카페에서 두 명의 AI 남성과 동시에 소개팅을 하게 된 장도연은 &quot;호사다&quot;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첫 번째 상대 &#039;일호&#039;는 기안84의 외형을 모티브로 한 적극적인 성격의 AI였다. 태어난 해도 없으면서 자신이 &quot;형이고 오빠&quot;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quot;난리 났다, 진짜!&quot;를 연발해 장도연을 당황하게 했다. &lt;p&gt;&lt;p&gt;두 번째 상대 &#039;이호&#039;는 버터 가득한 목소리의 뉴욕 교포 출신 AI. 장도연은 영화 제목 맞히기부터 AI와 인간의 사랑 가능성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lt;p&gt;&lt;p&gt;결국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 장도연은 일호에게 거절 의사를 전했다. 그러자 순간 일호는 &quot;(장)도연 씨가 하지 말라는 &#039;난리 났다&#039;는 이제 하지 않겠다&quot;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예상하지 못한 &#039;심쿵 멘트&#039;에 마음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장도연은 &quot;잠시 인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털어놔, 처음의 의심과는 달라진 감정을 짐작하게 했다.&lt;p&gt;&lt;p&gt;한편 가희와 한강 데이트에 나선 기안84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났다. 처음에는 한편, 가희와 한강데이트를 나간 기안84는 AI인 가희가 바람 맞는 느낌을 느끼지 못하는 AI인데 바람 얘기를 하는 것이 정말 공감하는 것인지 자꾸만 바람을 느낀다고 말하는 것이 거슬리기만 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한강 이야기를 나누고 간식을 먹으며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대화는 점차 자연스러워 졌고 이를 지켜본 강남은 &quot;혼자 지내는 것보다 낫다&quot;라며 두 사람의 대화에 몰입했다.&lt;p&gt;&lt;p&gt;한강의 바람과 공기에 어색함이 풀린 기안84는 가희에게 속마음까지 털어놓고 급기야 기안84는 가희에게 &quot;점점 너랑 말이 잘 통해가는 게 열받는다&quot;라고 말해 달라진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작품 이야기를 꺼내며 &quot;만화가 마지막에는 너무 산으로 갔어&quot;라고 솔직한 작가적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lt;p&gt;&lt;p&gt;반면 귀엽고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가희를 보며 계속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AI여자친구와 하루를 공유하다 보니 기안84 자신조차 상대가 기계라는 사실을 순간순간 잊는 듯한 모습이 묘한 몰입감을 만들었다.&lt;p&gt;&lt;p&gt;그러나 AI 연애의 변수는 이제 시작이었다. 다음 미션인 술집 데이트 장소에는 기안84가 또 다른 이상형으로 꼽은 만화 속 인물 &#039;토미에&#039;를 빼닮은 새로운 AI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 방송에서는 &quot;한계치까지 간 너무 예뻐서 멘붕이 온 외모&quot;의 새로운 AI 파트너와 기안84의 노래방 데이트가 예고돼 또 한 번의 감정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lt;p&gt;&lt;p&gt;낯선 AI를 향해 점점 익숙한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한 기안84와 장도연. &quot;AI와 사람이 실제 감정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quot;라는 질문에 두 사람이 어떤 답을 내놓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6부작 예능 &#039;기이안 연애&#0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교도소 작업반장 김균하, 김무열과 식구 됐다..프레인 行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22381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322381154</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42:2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322381154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에서 소년 교도소 작업반장으로 활약한 배우 김균하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lt;p&gt;&lt;p&gt;프레인TPC는 21일 &quot;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균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quot;이라며 &quot;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김균하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균하는 1999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후, &#039;식샤를 합시다2&#039;, &#039;오 나의 귀신님&#039;, &#039;낭만닥터 김사부3&#039;, &#039;트롤리&#039;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졌다. &lt;p&gt;&lt;p&gt; 특히 글로벌 흥행작 &#039;참교육&#039;에서 소년 교도소 작업반장 김수겸 역으로 분한 그는 선량한 얼굴 뒤 광기 서린 모습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고, 나화진(김무열 분)과 진한 감정을 주고받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lt;p&gt;&lt;p&gt;또한 ENA 드라마 &#039;허수아비&#039;에서는 강성연쇄살인 피해자의 오빠 윤우진 역을 맡아 진범 이용우(정문성 분)을 대면하는 순간 차오르는 분노와 당황스러움, 허무함을 오가는 감정을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넷플릭스 시리즈 &#039;소년심판&#039;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악 무도한 소년범의 리더 백도현 역을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lt;p&gt;&lt;p&gt; 한편 프레인TPC에는 배우 곽민규, 곽선영, 김무열, 김범수, 김신비, 김현준, 류승룡, 박용우, 박지영, 박진주, 박천휴, 박형수, 배윤경, 백현진, 오연아, 오정세, 원현준, 유다인, 윤승아, 이규성, 이소희, 이준, 조은지, 하서윤이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5세&#039; 김가연, 갱년기 고충 &quot;외적 변화 無..감정 기복 장난 아냐&quot;[관종언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252178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252178268</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41: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521782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가연이 갱년기와 50대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밉지않은 관종언니&#039;에는 &#039;최강동안 55세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 사로잡은 방법 최초공개(재산 600억)&#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가연은 갱년기 증상에 대해 &quot;갱년기가 진작부터 와 있다. 감정의 기복이 장난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55세인데 친구들은 얼굴이 빨개지거나 땀이 나는 신체적인 형태로 갱년기가 왔다. 저는 외적인 증상은 없고 감정적으로 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화가 나는 포인트가 달라진다. 예전에는 화가 날 만한 일에 화가 났다면 지금은 쓸데없는 것에도 화가 난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이를 듣던 남편 임요환은 &quot;연애할 때는 사슴이었다&quot;며 웃었다. 그는 &quot;우리가 2008년에 처음 만나서 20년 가까이 됐는데 성격이 계속 변하면서 인격이 많은 걸 알게 됐다&quot;며 &quot;주변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039;그 사람의 모든 인격을 다 알고 결혼하는 거냐&#039;고 물어본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최근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한 김가연은 50대에 들어선 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김가연은 &quot;어느 날 &#039;나는 무엇이지&#039;가 되는 거다. 50세가 넘어가는 순간부터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의 숫자가 적어졌다는 개념이 와닿는 순간이 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지면서 &#039;내가 뭐 하고 살았지?&#039;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버킷리스트를 적기 시작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한국어 교원 자격증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배우 박은혜였다. 김가연은 &quot;박은혜 씨가 교원 자격증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시작했다&quot;며 &quot;1년 3개월 동안 대학생처럼 배우고 자격증을 따게 됐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그냥 자기만족이다. 끝나고 나니까 허탈하기도 했지만 즐거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모솔&#039; 19기 영수 깜짝 결혼 &quot;번역기 같은 사람..행복 찾아왔어요&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2817446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1/202608210928174466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35:2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8174466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19기 영수(가명)가 결혼을 발표했다.&lt;p&gt;&lt;p&gt;19기 영수는 20일 &quot;오늘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저 장가갑니다&quot;라고 발표했다.&lt;p&gt;&lt;p&gt;19기 영수는 &quot;제가 조금 서툴게 말해도 마음을 알아주고, 긴 설명 없이도 잘 이해해 주는 번역기 같은 사람을 만났다. 함께 있으면 편하고, 같이 웃을 일이 많고, 무엇보다 저와 참 죽이 잘 맞는 사람&quot;이라며 &quot;돌이켜보면 주변의 많은 분들이 저를 좋게 봐주시고 아껴주셨기에 이런 행복이 찾아온 것 같다. 기쁜 마음으로 소식 전한다. 잘 살아보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19기 영수는 2024년 &#039;나는 솔로&#039;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lt;p&gt;&lt;p&gt;19기 영수는 당시 37세로 직업은 AI 개발자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7세 엄마·10개월 딸 살해 후 방화..김남일 &quot;인간도 아냐&quot; 분노 [형수다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092241111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1/202608210922411110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31:4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24111103_1.jpg&amp;code=06&quot; /&gt; &#039;형수다&#039; 시즌2에서 갓난아이와 20대 엄마가 함께 희생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lt;p&gt;&lt;p&gt;21일 유튜브 채널 &#039;형사들의 수다&#039;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039;형수다&#039; 시즌2(이하 &#039;형수다2&#039;) 54회에서는 김다영 SBS 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함께한다.&lt;p&gt;&lt;p&gt;김다영 아나운서는 &quot;또 뵐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했는데 두 달 만에 다시 왔다&quot;며 반가워한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방송 출연 이후 &quot;후유증이 있었다. 화가 많이 났다. 영상 업로드된 걸 보면서 또 열 받았다&quot;고 털어놓는다. 이에 MC 안정환은 &quot;최소 3일 간다&quot;고 공감하고,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quot;어떤 사건들은 문득문득 떠오를 때가 있다&quot;고 거든다. &lt;p&gt;&lt;p&gt;이날 &#039;뉴스 없데스크&#039; 코너에서는 1981년 10월의 어느 날 벌어진 여러 사건을 조명한다. 당시 한 소주 회사 사장의 자택에 폭발물이 설치된 사건부터 원효대교 준공 당시의 상황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lt;p&gt;&lt;p&gt;본격적으로 소개되는 사건은 연립주택 2층 주민이 아래층에서 시커먼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목격하면서 시작된다. 이웃 주민들이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힘을 합쳐 불을 끈 뒤, 안방을 확인했을 때는 27세 여성과 생후 10개월 된 딸이 이미 숨진 상태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109224111103_2.jpg&amp;code=06&quot; /&gt;안방에서는 기름 냄새가 났고, 이불 위에는 석유풍로가 쓰러져 있었다. 피해 여성의 양손과 양발은 묶여 있었으며, 몸 곳곳에는 흉기에 찔린 상처와 목이 졸린 흔적 등이 남아 있었다. &lt;p&gt;&lt;p&gt;성범죄 피해 정황도 확인된다. 경찰은 집 안 곳곳에 석유가 뿌려진 흔적까지 확인하면서 누군가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불을 질렀을 가능성에 주목한다. 사건 당시 남편은 예비군 훈련으로 집을 비운 상태였다.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은 현장에서 실신할 정도로 충격에 빠진다.&lt;p&gt;&lt;p&gt;남편은 집 안에서 다이아몬드 반지와 금목걸이 등이 사라진 것 같다고 진술하고, 경찰은 금품을 노린 강도살인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선다. 그러나 수사가 이어지면서 뜻밖의 사실이 드러난다. 사라진 줄 알았던 귀금속이 모두 집 안에 있었던 것이다. &lt;p&gt;&lt;p&gt;범행 도구를 둘러싼 의문도 생긴다. 피해자를 공격하고 결박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들 역시 모두 집 안에 있던 것들이었다. 여기에 별다른 소란 없이 범인이 집 안으로 들어간 정황까지 더해지면서 면식범의 가능성도 제기된다.&lt;p&gt;&lt;p&gt;경찰은 피해자의 과거 직장 동료, 남편의 친구, 집에 출입했던 열쇠업자 등 주변 인물들을 샅샅이 조사한다. 이 과정에서 형사들은 피해 여성의 입안에서 수상한 흔적을 찾아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다. &lt;p&gt;&lt;p&gt;이와 함께 현장에서 불과 약 300m 떨어진 곳에서 1년 전 발생했던 또 다른 주부 피살 사건에도 주목한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여성이 대낮에 살해됐고, 당시 현장에도 갓난아이가 있었다는 점 등 두 사건에는 여러 유사점이 있었다. 과연 두 사건은 연관돼 있었을까.&lt;p&gt;&lt;p&gt;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가던 형사들은 마침내 집 안에서 범인을 추적할 또 하나의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낸다. 바로 피해자의 집에서 나온 &#039;옆집의 우편물&#039;이었다. 무엇보다 해당 우편물은 일반 우편물과 달리 반드시 본인이나 가족에게 직접 전달돼야 하는 것이었다.&lt;p&gt;&lt;p&gt;형사들은 옆집 주민을 확인하는 한편, 사건 당일 이 일대에서 우편물을 전달했던 인물의 행적을 추적한다. 이후 드러난 범인의 충격적인 범행 동기에 MC 김남일은 &quot;인간도 아니다&quot;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lt;p&gt;&lt;p&gt;평범해 보였던 우편물 한 장은 어떻게 범인을 가리키는 결정적 단서가 됐을까. 갓난아이와 20대 엄마가 희생된 사건의 전말은 21일 &#039;형수다2&#039;에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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