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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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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진선규, 아이치·나고야 AG 사이클 대표팀에 &quot;땀과 노력, 결실 맺길&quot; 힘찬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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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4:00:1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1084408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10844086_2.jpg&amp;code=06&quot; /&gt;대한사이클연맹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진선규(49)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결전지 일본으로 향한 대한민국 사이클 국가대표팀에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평소 자전거 타기를 즐기며 종목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진선규는 결전을 앞두고 출국길에 오른 대표팀을 향해 &quot;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멋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quot;며 &quot;아시아 최고의 무대에서 대한민국 사이클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quot;고 격려했다. 이어 &quot;선수들이 부상 없이 준비한 기량을 온전히 펼치고, 마지막 순간까지 힘차게 달려주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사이클 종목은 도로, 트랙, 산악자전거(MTB), BMX(레이싱·프리스타일) 등 전 종목에 걸쳐 열전을 펼친다.&lt;p&gt;&lt;p&gt;한국 대표팀은 풍성한 관전 포인트와 함께 아시아 정상 도전에 나선다. 팀 전술과 지구력이 핵심인 도로 종목에는 2024년 아시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이자 파리올림픽을 경험한 김유로(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출격한다.&lt;p&gt;&lt;p&gt;경사진 벨로드롬을 질주하는 트랙 종목에서는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 2관왕(경륜·스프린트)이자 주니어 랭킹 1위 출신의 차세대 기대주 최태호(경북체육회)가 첫 성인 종합대회 메달을 정조준한다. 이와 함께 화려한 공중 기술을 겨루는 BMX 프리스타일 부문에서도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노린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는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이 대한민국 선수단 전체를 이끄는 선수단장을 맡아 사이클 대표팀의 사기 진작에도 큰 힘이 실렸다. 이 회장은 &quot;사이클 대표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quot;며 &quot;도로, 트랙, MTB, BMX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사이클 종목에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현지에서 최종 코스 적응과 컨디션 조율에 들어간 사이클 대표팀은 오는 9월 20일 도로독주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돌입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1084408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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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상무와 연습경기 앞두고 타격훈련 지켜보는&#039; 류지현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561135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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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3:56:4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61135869_1.jpg&amp;code=06&quot; /&gt;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9.15.&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6113586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6113586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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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문현빈에 펑고 쳐주는&#039; 최태원 수비주루코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535480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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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3:54:1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35480834_1.jpg&amp;code=06&quot; /&gt;야구대표팀 최태원코치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문현빈에 펑고를 쳐주고 있다. 2026.09.15.&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535480834_2.jpg&amp;code=06&quot; /&gt;야구대표팀 최태원 코치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문현빈에 펑고를 쳐주고 있다. 2026.09.15.&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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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왜 홍성찬 대신 정현 택했나&quot; 韓 테니스 첫 세계 8강 위한 승부수... 사령탑 &quot;여기까지 오는데 큰 역할 했다&quot; [데이비스컵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1153058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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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3:46:2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3058152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첫 데이비스컵 파이널 8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lt;p&gt;&lt;p&gt;한국 대표팀은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2026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2라운드 인도전 공식 대진 추첨식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lt;p&gt;&lt;p&gt;한국과 인도의 맞대결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단식 2경기로 시작한다. 19일 낮 12시에는 복식을 시작으로 필요할 경우 단식 2경기가 차례로 이어진다.&lt;p&gt;&lt;p&gt;데이비스컵은 이틀 동안 총 5경기를 치러 먼저 3승을 거두는 국가가 승리한다. 한국이 인도를 꺾으면 1960년 데이비스컵에 처음 출전한 이후 66년 만에 사상 최초로 세계 8강인 파이널 8 무대를 밟는다.&lt;p&gt;&lt;p&gt;공식 대진 추첨 결과 첫날 첫 단식 주자는 권순우(세계 150위)로 정해졌다.&lt;p&gt;&lt;p&gt;권순우는 인도의 닥시네스와르 수레시(368위)를 상대한다. 이어 두 번째 단식에서는 정현(567위)이 인도 대표팀의 에이스 수미트 나갈(236위)과 맞붙는다.&lt;p&gt;&lt;p&gt;이튿날에는 복식이 먼저 열린다. 한국은 남지성(복식 125위)-박의성(334위) 조가 출격하고, 인도는 N. 스리람 발라지(54위)-니키 칼리얀다 푸나차(88위) 조를 내세운다.&lt;p&gt;&lt;p&gt;복식 이후에도 승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네 번째 경기에서 권순우와 나갈, 마지막 다섯 번째 경기에서는 정현과 수레시가 맞붙는 일정이다.&lt;p&gt;&lt;p&gt;정종삼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 감독은 대진 추첨을 마친 뒤 첫 주자로 나서는 권순우의 역할을 강조했다.&lt;p&gt;&lt;p&gt;정 감독은 &quot;이전 경기에서는 정현이 먼저 뛰었는데 이번에는 권순우가 첫 경기를 맡게 됐다&quot;며 &quot;첫 단식에서 상대를 제압한다면 전체적인 분위기에서도 좋은 흐름을 가져갈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만큼 권순우의 출발이 중요하다.&lt;p&gt;&lt;p&gt;상대 수레시는 앞서 정 감독이 직접 경계 대상으로 꼽았던 선수다. 정 감독은 &quot;수레시는 현재 랭킹에 비해 실력이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우리 선수들이 그를 어떻게 상대하느냐가 중요하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권순우는 지난 7월 제대 후 본격적으로 투어에 복귀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 감독 역시 권순우를 향해 강한 믿음을 보냈다.&lt;p&gt;&lt;p&gt;수레시도 권순우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권순우는 굉장히 좋은 선수&quot;라며 &quot;지난 몇 달 동안 코치와 선수들이 권순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나도 그의 경기를 봤다. 하지만 내 플레이에 집중해 경기를 펼치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두 번째 단식에서는 정현이 중책을 맡는다. 이번 대표팀에는 홍성찬도 이름을 올렸지만 정 감독의 선택은 정현이었다.&lt;p&gt;&lt;p&gt;정 감독은 홍성찬 대신 정현을 단식 주자로 택한 것에 대해 &quot;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지금까지 우리가 이 단계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정현이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로 정현은 지난 2월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따내며 한국의 퀄리파이어 2라운드 진출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정 감독은 &quot;한국에 굉장히 중요한 경기다. 정현이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도 있고, 제 생각으로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출전시키게 됐다&quot;고 믿음을 드러냈다.&lt;p&gt;&lt;p&gt;정현은 상대 나갈에 대해 &quot;굉장히 잘 뛰고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선수로 알고 있다&quot;며 &quot;저 역시 많이 뛰겠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나서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나갈 역시 정현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정현은 좋은 선수&quot;라며 &quot;그가 테니스를 치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다.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3058152_2.jpg&amp;code=06&quot; /&gt;이번 승부의 또 다른 핵심은 복식이다.&lt;p&gt;&lt;p&gt;인도는 당초 복식 에이스 유키 밤브리가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했다. 대신 베테랑 푸나차가 긴급 합류했다.&lt;p&gt;&lt;p&gt;밤브리가 빠졌다고 해서 인도의 복식 전력이 만만한 것은 아니다.&lt;p&gt;&lt;p&gt;발라지는 복식 세계 54위, 푸나차는 88위에 올라 있다. 인도는 전통적으로 데이비스컵에서 복식에 강점을 보여온 팀이기도 하다.&lt;p&gt;&lt;p&gt;정 감독은 &quot;인도는 예전부터 복식을 잘하는 팀&quot;이라며 &quot;현재 상승세이고 컨디션도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역시 그에 못지않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의 &#039;복식 에이스&#039; 남지성은 &quot;평소보다 한 템포 늦게 보면서도 과감하게 플레이할 생각&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박의성도 &quot;힘 있고 파워풀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양국의 전력도 팽팽하다. 데이비스컵 국가랭킹 16위인 한국은 19위 인도와 역대 상대 전적에서 6승5패로 근소하게 앞선다. 하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인 2014년과 2016년에는 모두 인도에 패했다.&lt;p&gt;&lt;p&gt;인도 역시 물러설 수 없는 승부다. 과거 데이비스컵에서 세 차례 준우승을 차지했던 인도는 약 30년 만의 세계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lt;p&gt;&lt;p&gt;코트도 이번 승부의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경기가 열리는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코트는 1988 서울올림픽 이후 약 40년 만에 9000여 석의 관중석 의자를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쳤다. 코트 표면 역시 새롭게 포장됐다.&lt;p&gt;&lt;p&gt;양 팀 선수들은 새 코트가 상당히 느린 편이라고 입을 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3058152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권순우는 크게 개의치 않았다. 그는 &quot;그동안 투어를 다니면서 경험한 코트 대부분이 느린 편이었다&quot;며 &quot;플레이 스타일에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경기하겠다&quot;고 자신감을 나타냈다.&lt;p&gt;&lt;p&gt;로히트 라즈팔 인도 감독도 &quot;한국의 홈 경기이기 때문에 한국이 유리한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우리도 최대한 훈련했다&quot;며 &quot;바뀐 코트에 최대한 적응해 경기를 준비하겠다&quot;고 물러서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305815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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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산 웨일즈, 울산과학대 초청해 구단 현장견학 진행 &quot;실질적 산학협력 모델 구축하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191232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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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3:22:2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1912329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191232992_2.jpg&amp;code=06&quot; /&gt;KBO 리그 소속의 유일한 시민 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지역 대학생들을 구단 홈구장으로 초청해 프로 스포츠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lt;p&gt;&lt;p&gt;울산 웨일즈는 지난 16일 문수야구장에서 울산과학대학교 스포츠재활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단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다음날인 17일 밝혔다.&lt;p&gt;&lt;p&gt;울산 구단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지난 4월 18일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이 프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p&gt;&lt;p&gt;이날 학생들은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를 위한 컨디셔닝, 부상 예방 및 재활 관리, 트레이닝 시스템 등 스포츠재활 파트 전반의 운영 프로세스를 둘러봤다.&lt;p&gt;&lt;p&gt;특히 강민철 울산 웨일즈 수석 트레이너가 직접 특별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강 수석 트레이너는 현장 중심의 선수단 관리 노하우를 전달하고, 향후 스포츠재활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과 진로 방향에 대해 학생들과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나눴다.&lt;p&gt;&lt;p&gt;김동진 울산 웨일즈 단장은 &quot;지난 4월 울산과학대학교와 손을 잡은 이후,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전공과 실무를 잇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quot;며 &quot;앞으로도 학생들이 현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울산 웨일즈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이번 견학을 발판 삼아 지역 스포츠 인재 양성과 울산 지역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산학협력 모델을 공고히 다져갈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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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 &quot;원치 않는 잡음, 죄송&quot;..&#039;유부녀 킬러&#039; 원작자, 정준원 극찬 후 남긴 종영 소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1490860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1490860213</guid>
				<pubDate>Thu, 17 Sep 2026 03:17: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49086021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490860213_2.jpg&amp;code=06&quot; /&gt;&#039;유부녀 킬러&#039; 원작 웹툰 작가 YOON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는 12일 14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원작 작가인 YOON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lt;p&gt;&lt;p&gt;그는 &quot;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가 14화로 마무리됐다. 재밌게 보셨나요? 저 혼자 상상했던 이야기가 검둥(작화) 작가님을 만나 웹툰이 되고, 그 웹툰이 또 수많은 사람을 만나 드라마화되는 일련의 과정들이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다. 매주 티브이 앞에 앉아 본방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재밌고 행복해서 그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이 날 거 같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14부에 &#039;유부녀 킬러&#039;의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수많은 분의 노고에 그저 감사한 시간이었다&quot;라고 감격에 젖었다.&lt;p&gt;&lt;p&gt;그러면서 YOON 작가는 &quot;작품이 드라마화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슈가 많았지만, 모든 것이 작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라고 느껴졌다&quot;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039;유부녀 킬러&#039;는 제작 과정에서, 남자 주인공 권태성 역할에 정준원의 캐스팅을 두고 싱크로율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불호가 엇갈린 바 있다. 하지만 YOON 작가는 첫 방송 당시 &quot;정준원이 연기를 너무 잘해 주셔서 태성 역할에 찰떡&quot;이라며 &quot;사실 저는 시나리오를 봤을 때부터 글에서 정준원의 목소리가 들렸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소화를 잘해주셔서 역시 최고의 배우구나 싶었다&quot;라고 극찬을 보냈었다.&lt;p&gt;&lt;p&gt;뒤늦게 YOON 작가는 &quot;독자분들의 관심도가 상상 이상으로 높다는 게 느껴져서 감사했고, 원치 않는 잡음이 죄송하기도 했다&quot;라며 허심탄회한 속내를 전했다.&lt;p&gt;&lt;p&gt;또한 YOON 작가는 &quot;사랑스러운 보나(공효진 분)와 두루미전자 식구들을 이제 영상으로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섭섭하기도 하고, 작품이 높은 시청률로 잘 마무리되어 기쁘기도 하다&quot;라며 &quot;드라마에 출연해 주신 훌륭한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제작사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 작품으로 인연이 닿아 정말 영광이었다. 앞으로의 다른 여정들도 응원하겠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이어 &quot;이제 다시 &#039;유부녀 킬러&#039;의 키가 저에게 넘어온 느낌이다. 남은 이야기 재미있게 잘 마무리할 테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039;유부녀 킬러&#039; 원작 웹툰 작가 YOON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MBC 드라마 &lt;유부녀킬러&gt;가 14화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나요?&lt;p&gt;저 혼자 상상했던 이야기가 검둥작가님을 만나 웹툰이 되고, 그 웹툰이 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드라마화 되는 일련의 과정들이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lt;p&gt;매주 티비 앞에 앉아 본방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재밌고 행복해서 그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이 날 거 같아요.&lt;p&gt;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14부에 &lt;유부녀킬러&gt;의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수많은 분들의 노고에 그저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lt;p&gt;&lt;p&gt;작품이 드라마화 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슈가 많았지만, 모든 것이 작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라고 느껴졌어요.&lt;p&gt;독자 분들의 관심도가 상상이상으로 높다는 게 느껴져서 감사했고, 원치 않는 잡음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lt;p&gt;사랑스러운 보나와 두루미전자 식구들을 이제 영상으로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섭섭하기도 하고, 작품이 높은 시청률로 잘 마무리 되어 기쁘기도 합니다. 원작의 결말은 아직 남아있으니 그걸로 아쉬운 마음을 잘 달래보아요.&lt;p&gt;&lt;p&gt;드라마에 출연해주신 너무 훌륭한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스탭 분들, 제작사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작품으로 인연이 닿아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다른 여정들도 응원하겠습니다.&lt;p&gt;이제 다시 &lt;유부녀킬러&gt;의 키가 저에게 넘어온 느낌이네요. 남은 이야기 재미있게 잘 마무리할 테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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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2026 박신자컵&#039; 대회 초반 경기 시간 바뀐다→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일부 변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1332638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133263887</guid>
				<pubDate>Thu, 17 Sep 2026 03:16:32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133263887_1.jpg&amp;code=06&quot; /&gt;오는 10월 3일 막을 올리는 &#039;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039;의 대회 초반 경기 일정이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일부 변경됐다.&lt;p&gt;&lt;p&gt;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7일 오전 &quot;대회 개막일인 10월 3일과 2일 차인 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주요 매치업의 경기 시간이 조정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WKBL에 따르면 우선 대회 첫날인 3일에는 당초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던 KB스타즈와 후지쯔의 경기가 오후 7시로 늦춰졌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울란바타르전은 기존 오후 4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삼성생명-칼튼대학교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4시 30분으로 각각 앞당겨 치러진다.&lt;p&gt;&lt;p&gt;이튿날인 4일 일정 역시 일부 순연 및 조정된다. 기존 오후 4시 30분에 예정됐던 KB스타즈와 BNK 썸의 맞대결이 오후 7시로 이동했고, 오후 7시에 배정됐던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는 오후 4시 30분에 열린다.&lt;p&gt;&lt;p&gt;한편 주관 방송사인 KBS N 스포츠는 3일 오후 7시 KB스타즈-후지쯔전과 4일 오후 7시 KB스타즈-BNK 썸전을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 전 경기는 유튜브 &#039;여농티비&#039;를 비롯해 네이버 치지직, SOOP, 다음 스포츠, WKBL 공식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김하성 日 투수 이마나가 상대로 무안타→절호의 9회 2사 3루 기회에서 대타 교체라니... ATL 타선 꽁꽁 봉쇄당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82319307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823193076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3:13:0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1930766_1.jpg&amp;code=06&quot; /&gt;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31)이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이어 9회초 기회에서는 아쉽게 대타로 교체되며 이날 자신의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김하성은 17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펼쳐진 시카고 컵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lt;p&gt;&lt;p&gt;이로써 김하성은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lt;p&gt;&lt;p&gt;이 경기를 마친 김하성의 올 시즌 성적은 46경기에 출장해 타율 0.123(114타수 14안타), 2루타 1개, 9타점 8득점, 13볼넷 33삼진, 2도루(0실패), 출루율 0.219, 장타율 0.132, OPS(출루율+장타율) 0.351이 됐다.&lt;p&gt;&lt;p&gt;애틀랜타는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우익수), 드레이크 볼드윈(지명타자), 맷 올슨(1루수), 아지 알비스(2루수), 마이클 해리스(중견수), 두본 마우리시오(좌익수), 오스틴 라일리(3루수), 션 머피(포수), 김하성(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J R 리치였다.&lt;p&gt;&lt;p&gt;이에 맞서 컵스는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중견수), 스즈키 세이야(우익수), 마이클 부시(1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루수), 이안 햅(좌익수), 니코 호너(유격수), 마이클 콘포토(지명타자), 페드로 라미레즈(2루수), 카슨 켈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일본인 좌완 이마나가 쇼타였다.&lt;p&gt;&lt;p&gt;김하성은 2회초 2사 1루 기회에서 첫 번째 타석을 밟았다. 초구 볼을 골라낸 뒤 2구째부터 세 차례 연달아 파울을 기록했다. 결국 이마나가의 5구째 볼 코스의 시속 92.1마일(약 148.2㎞) 하이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lt;p&gt;&lt;p&gt;김하성은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불리한 1-2의 볼카운트에서 5구째를 공략했으나 1루수 팝플라이 아웃을 당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김하성은 이마나가 상대로 10타수 1안타에 그쳤다. 그리고 이날 역시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면서 상대 전적은 12타수 1안타가 됐다.&lt;p&gt;&lt;p&gt;이어 김하성은 8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2-1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4구째 배트를 냈으나 포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애틀랜타는 9회말 2점을 만회하면서 4-8, 4점 차로 추격에 나섰다. 계속해서 2사 3루 기회를 맞이한 애틀랜타. 다음 타자는 김하성. 그런데 애틀랜타 벤치가 이때 대타 작전을 사용했다. 지난 15일 컵스전에서 7회 김하성 타석 때 대타로 들어선 뒤 홈런포를 터트린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1루 땅볼로 물러서며 결국 경기가 그대로 마무리됐다.&lt;p&gt;&lt;p&gt;애틀랜타는 89승 64패를 마크하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반면 컵스는 85승 68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에 자리했다. 컵스는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현재 1위에 자리하고 있다. &lt;p&gt;&lt;p&gt;이날 결과적으로 이마나가는 6이닝 4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11승(10패) 달성에 성공했다. 아울러 올 시즌 내셔널리그의 최우수선수(MVP) 후보 중 한 명인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3회와 7회 홈런포를 각각 터트리며 시즌 43호 및 44호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 부문 선두인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45홈런)와 격차도 단 1개로 좁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193076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193076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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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도, 스포츠산업 혁신 이끌 기술·제품 찾는다→&#039;2026 경기스포츠산업 공모전&#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1033556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210335566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3:12:4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2103355662_1.jpg&amp;code=06&quot; /&gt;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가 스포츠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기술과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039;2026 경기스포츠산업 공모전&#039;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공모전은 2027년 화성시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현장 구현이 가능한 실증 기술과 시제품을 발굴해 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lt;p&gt;&lt;p&gt;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기업과 스타트업은 물론 연구소, 예비창업자, 대학(원) 연구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공모 대상은 스포츠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와 스포츠용품 등이다. 완성된 제품 외에도 핵심 기능 검증이 가능한 데모나 시제품 단계의 출품도 허용된다. 이미 출시된 제품이라도 기존 대비 기능이나 성능이 고도화된 경우 접수할 수 있다.&lt;p&gt;&lt;p&gt;특히 AI, 데이터, ICT, 콘텐츠, 안전, 친환경 등 비스포츠 분야에서 개발 중인 기술이라도 경기, 훈련, 대회 운영, 관람, 안전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면 출품이 가능하다.&lt;p&gt;&lt;p&gt;공모 부문은 △경기력 향상 기술 △대회 운영·관리 기술 △관람·중계·콘텐츠 기술 △안전·시설관리 기술 △친환경·편의 기술 등 총 5개 분야다.&lt;p&gt;&lt;p&gt;접수는 9월 14일부터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제안서와 제품 자료를 제출하면 되며, 관련 특허나 실용신안 보유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lt;p&gt;&lt;p&gt;총상금은 3000만 원 규모다. 대상 1개 팀 1000만 원, 최우수상 1개 팀 700만 원, 우수상 1개 팀 500만 원, 장려상 4개 팀에 각 200만 원을 수여한다.&lt;p&gt;&lt;p&gt;경기도 관계자는 &quot;현장 적용성이 높은 유망 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스포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2027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견인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영혜, 연 매출 480억→한강뷰 자택·400평 사옥 공개 [이웃집 백만장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2445642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244564295</guid>
				<pubDate>Thu, 17 Sep 2026 03:01:1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244564295_1.jpg&amp;code=06&quot; /&gt;폐업 위기의 잡지사를 인수해 연 매출 480억 원의 출판사로 키워낸 &#039;잡지의 여왕&#039; 이영혜가 놀라운 재력을 공개한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EBS &#039;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039;에는 연 매출 480억 원을 일군 잡지계의 선구자 이영혜가 출연했다. 이영혜는 국내 최초 홈 인테리어 잡지를 만들어 한국 주거 문화를 바꾼 데 이어, 웨딩·육아·남성·명품까지 시대의 흐름에 맞춘 잡지를 잇달아 선보이며 잡지계의 역사를 쓴 인물이다. 이날 서장훈과 장예원은 이영혜의 한남동 집을 방문해 그의 독보적인 감각과 공간 철학을 들여다봤다. &lt;p&gt;&lt;p&gt;사주 오행을 적용한 현관에는 &#039;강렬한 수컷의 기운&#039;을 위해 강아지 인형을 두었고, 잡지사 대표답게 가장 좋아하는 가구인 책상을 거실 한가운데에 배치했다. 특히 한 집에서 한강의 동쪽과 남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039;더블 한강뷰&#039;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혜가 공들이고 있는 한국적 럭셔리의 핵심, &#039;옻칠&#039;도 눈길을 끌었다. 전체에 옻칠을 한 1억 원짜리 테이블을 비롯해, 주방과 식기 곳곳에 옻칠을 활용하며 자신만의 미학을 완성했다. 유명 건축가 승효상이 지은 4개 동·400평의 규모의 사옥도 공개됐다. 독특한 외관과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서장훈과 장예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이영혜는 1976년 국내에 처음 등장한 디자인 전문 잡지사에 월급 4만 7천 원을 받는 조건으로 입사하면서 잡지와 인연을 맺었다. 청소부터 인쇄·글쓰기·편집·취재까지 도맡으며 잡지 출판의 기본을 배웠다. 그러나 회사는 얼마 버티지 못하고 경영난에 빠졌고, 이영혜는 어머니에게 결혼자금 1억 원을 미리 받아 27살에 폐업 위기의 잡지사를 인수했다. 하지만 인수 후에도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설상가상 6개월 만에 군부의 언론통폐합으로 잡지가 폐간되는 불운까지 겹쳤다. 벼랑 끝에 몰린 이영혜는 대통령에게 직접 편지를 쓰는 승부수를 걸었고, 3개월 만에 복간되는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냈다. &lt;p&gt;&lt;p&gt;이후 이영혜는 국내 최초 홈 인테리어 잡지를 탄생시켰다. 이 잡지는 대한민국의 집 꾸미기 열풍을 이끌며 창간 8개월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매달 한 집을 선정해 무료로 집을 꾸며주는 파격적인 이벤트가 성공의 불씨가 됐다. 이영혜는 &quot;신청 편지가 너무 많이 와서 공정성을 위해 경찰 입회하에 당첨자를 뽑았다&quot;고 당시의 뜨거웠던 인기를 전했다. 서장훈은 &quot;잡지로 &#039;러브 하우스&#039;를 구현하신 것&quot;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lt;p&gt;&lt;p&gt;넷플릭스 &#039;흑백요리사&#039;의 스타 셰프 선재 스님을 26년 전에 알아본 이영혜의 남다른 안목도 빛났다. 이영혜의 권유로 사찰음식이 생소하던 2000년 선재 스님의 요리책이 출간됐고, 이는 일주일 만에 7천 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이날 이영혜는 선재 스님을 직접 찾아가 수박 차와 표고버섯 냉면까지, 선재 스님표 여름 별미를 맛보며 26년 인연을 되짚었다. &lt;p&gt;&lt;p&gt;오랜 세월을 함께한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웃음을 안겼다. 이영혜가 &quot;스님은 머리 스타일과 옷 고민을 안 해도 돼서 부럽다&quot;고 하자, 선재 스님은 &quot;나도 신경 쓰는 거다&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문화와 예술을 향한 이영혜의 나눔 행보도 주목됐다. 이영혜는 서울 북촌에 위치한 한옥 별장을 젊은 작가들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무료 대관하고 있을 뿐 아니라, &#039;오픈 하우스&#039; 행사를 통해 한옥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2006년에는 50억 원을 들여 친환경 건축물인 &#039;종이 미술관&#039;을 지어 무료 관람까지 진행해 호평받았다. 마지막으로 이영혜는 &quot;남한테 필요한 사람이 &#039;진짜 부자&#039;다&quot;라며 오랫동안 그렇게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039;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039;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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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유정, 10년 지나도 그대로..못 하는 게 없는 &#039;구르미&#039; 막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4907339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490733919</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53: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49073391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유정이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방영 10주년 여행에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KBS 2TV 예능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에서는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하 &#039;구르미&#039;)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모인 배우들의 여행기가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김유정은 진영, 박보검, 채수빈, 곽동연과 함께 래프팅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겼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다이빙에도 망설임 없이 도전했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을 치거나 동료들과 웃음을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lt;p&gt;&lt;p&gt;여행 중 장보기와 요리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유정은 메뉴와 필요한 재료를 살피며 장보기를 주도했고, 숙소에서는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lt;p&gt;&lt;p&gt;특히 다른 배우들이 쉬는 동안 감자를 채 썰어 반죽을 준비한 뒤 직접 전을 부치는 등 익숙한 손놀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10년 만에 다시 만난 &#039;구르미&#039; 배우들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장을 보던 중 장난스럽게 말랑이를 사달라고 조르거나 동료 배우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등 여전히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배우들은 10년 전 &#039;구르미&#039; 촬영 당시의 대사와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추억을 나누기도 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다시 모인 이들은 당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며 친분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월 10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에 출연한다. 극 중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 역을 맡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러블리즈 류수정, 20대 지나 벌써 30대..한 편의 영화가 된 &#039;올 더 컬러스 아이 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1364171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136417173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50: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36417173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이 영화 같은 서사를 완성했다.&lt;p&gt;&lt;p&gt;류수정은 지난 16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올 더 컬러스 아이 엠) 전곡 뮤직비디오 종합본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종합본은 앨범에 수록된 6곡의 뮤직비디오를 한 편의 작품처럼 구성한 영상이다. 각 트랙마다 다른 화면비와 촬영 방식, 색감과 분위기를 활용했으며, 꾸며진 세트보다 자연광과 실제 공간의 질감을 살렸다. 여기에 롱테이크를 활용해 류수정의 표정과 움직임, 공간의 공기까지 담아냈으며, 빛과 공간, 오브제, 움직임 등이 다음 장면으로 이어지며 약 15분간 하나의 영화 같은 흐름을 만들어냈다.&lt;p&gt;&lt;p&gt;류수정은 &quot;이번 앨범은 화려한 색(Color)들을 하나씩 채워 넣던 20대를 돌아보고, 30대라는 새로운 문턱 앞에서 그동안 쌓아온 색의 레이어를 정돈하며 그 안에 있던 진짜 본질(Nude)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불안정했던 순간까지도 모두 &#039;나&#039;였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서로 다른 형식으로 제작된 6편의 뮤직비디오는 20대의 방황과 서투름까지 끌어안고 새로운 시기를 향해 나아가는 나의 성장 서사를 보여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먼저 &#039;Crying to&#039;(크라잉 투)는 반복되는 감정에 갇힌 상태에서 출발했다. 반주 없이 목소리 하나만으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류수정이 향하는 빛은 &#039;Birthday Cake&#039;(버스데이 케이크)의 공간으로 넘어가 이야기의 방향을 바꿨다. 류수정은 밧줄을 직접 풀어내고 과거를 돌아보며 스스로 만든 속박에서 벗어났다.&lt;p&gt;&lt;p&gt;이후 빛을 따라 날아오르는 류수정의 모습이 &#039;Lucky Charms&#039;(럭키 참스) 속 세계로 이어졌다. 서로 다른 비주얼의 류수정이 등장해 자신의 다양한 색을 펼쳐 보였으며, 실제 공간에서 시작된 장면이 애니메이션으로 전환되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었다. 세 명의 류수정이 함께 길을 떠나는 모습으로 &#039;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는 것&#039;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류수정이 탄 자동차는 다음 곡 &#039;shoulda woulda coulda&#039;(슈다 우다 쿠다)의 트랙 위로 옮겨졌다. 지나간 관계에 대한 미련과 과거의 자신을 마주하는 이 곡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의 류수정과 거북이가 한 트랙 위를 달렸다. 모두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거북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039;Friendly Fire&#039;(프렌들리 파이어)의 흑백 화면으로 전환되며 다음 감정선으로 넘어갔다.&lt;p&gt;&lt;p&gt;&#039;Friendly Fire&#039;에서는 계속해서 앞으로 달려온 류수정이 잠시 멈춰 자신의 내면을 바라봤다. 흑백과 네거티브 필름을 오가는 화면 속에서 화장을 지우고 꾸밈없는 얼굴을 마주하며 새로운 감정 앞에 섰다. 특히 자신의 얼굴을 응시하는 장면은 마지막 트랙 &#039;Diamond&#039;(다이아몬드)의 컬러 화면으로 넘어가며, 색을 덜어내는 과정을 지나 다시 본연의 빛을 찾는 변화를 시각적으로 완성했다.&lt;p&gt;&lt;p&gt;마지막 &#039;Diamond&#039;에서는 수많은 색과 모습을 지나온 류수정이 어떤 모습이어도 변하지 않는 자신의 빛을 확인했다. 화려한 차림을 내려놓고 본연의 모습으로 움직였던 뮤직비디오의 메시지를 확장해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본질을 바라보는 순간을 담아냈다.&lt;p&gt;&lt;p&gt;류수정은 전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quot;각각의 메시지와 순서를 알고 보면 하나로 이어지는 영상이다&quot;라며 &quot;6곡의 뮤직비디오를 이어서 한 편의 영화처럼 만들고자 의도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각 트랙의 서사에 대해서는 &quot;&#039;Crying to&#039;는 반복되는 감정에 갇힌 상태에서 시작해 &#039;Birthday Cake&#039;에서 스스로의 속박을 벗어나고, &#039;Lucky Charms&#039;에서는 여러 색의 류수정을 펼쳐본다&quot;라며 &quot;&#039;shoulda woulda coulda&#039;에서는 과거의 나를 마주하고, &#039;Friendly Fire&#039;에서는 새로운 감정 앞에서 방어를 내려놓은 뒤 &#039;Diamond&#039;에서 수많은 색과 모습을 지나온 후 어떤 모습이어도 변하지 않는 내 안의 빛을 확인하는 과정을 표현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류수정은 17일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팬 이벤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예인병 뼈 때린 62세의 &#039;푼수짓&#039;..최민식 &quot;예민함 티 내는 배우, 프로 아니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351011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35101195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48: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3510119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351011950_2.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민식(62)이 45년 차 충무로 대표 배우다운 품격을 드러냈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039;에는 영화 &#039;인턴&#039; 주역 최민식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MC 이동진 평론가는 &quot;김도영 감독이 극 중 김기호 역할을 만들 때 자연인 최민식의 귀여우시면서 장난기 많은 걸 반영했다고 하더라&quot;라고 언급했다.&lt;p&gt;&lt;p&gt;이에 최민식은 &quot;제가 사석에서는 좀 푼수다. 살짝 의도도 있었다. 우리가 같은 동네에 있었지만, 각자 서로 연기 생활하고 각자 스태프로서 다른 작품에서 일하지 않았나. 빠른 시간 내에 친해지고 격이 없어져야 하고 할 말 못 할 말을 다 해야 하는 관계가 되어야 되니까 그랬다. 물론, 작품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려니까 저 스스로가 좀 긴장을 풀고 &#039;난 물이다&#039; 그냥 그러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quot;라고 남다른 태도를 전했다.&lt;p&gt;&lt;p&gt;뒤이어 이동진은 &quot;나이가 좀 많아지게 되면 말을 안 하고 있어도 나이 적은 사람들이 무서워하지 않나. 반면에 말을 많이 하면 영화에서처럼 &#039;운전기사 바꾸라&#039; 그런다. 이렇게 할 수도, 저렇게 할 수도 없다. 심지어는 극 중 사수가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최민식은 &quot;아마 저한테 표현은 안 했지만 비슷한 감정을 느낀 친구들이 있을 거다. 제가 너무 푼수 짓을 하니까 &#039;저 인간 좀 가만히 있지&#039; 싶었을 거 같다&quot;라고 공감했다.&lt;p&gt;&lt;p&gt;이내 최민식은 &quot;현장에서 다들 각자 캐릭터에 도달하려는 몸부림, 제대로 표현해야겠다는 절박함 때문에 굉장히 예민해지고 날카롭다. 그런데 예민한 건 예민한 거고, 굳이 이 동료들과 얼굴 붉히며 내 예민함을 드러내는 건 개인적으로는 프로페셔널하지 않다고 느낀다. 이게 제 자랑 같습니다만, 자랑은 아니지만 스스로 그런 걸 오래전부터 경계하고 있다. 현장에서 가급적이면 머리 반은 예민한 상태로 더듬이를 세워 캐릭터와 작품을 생각한다면, 다른 반쪽은 &#039;놀자&#039; 이런 주의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최민식과 한소희가 호흡을 맞춘 영화 &#039;인턴&#039;은 16일 개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작년에 왔던 톰 크루즈, 한국 또 온다..13번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7/2026091711293159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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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2:43:0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293159286_1.jpg&amp;code=06&quot; /&gt;&lt;p&g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또 한국을 찾는다.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공식 내한이다.&lt;p&gt;&lt;p&gt;톰 크루즈는 내달 3일 개봉하는 영화 &#039;디거&#039;(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톰 크루즈는 개봉 전 1일 오후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레드카펫 등의 행사를 통해 팬들도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영화 &#039;디거&#039;는  꼰대 괴짜 재벌 &#039;디거 록웰&#0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293159286_2.jpg&amp;code=06&quot; /&gt;&lt;p&gt;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를 위해 내한, 통산 13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이는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방문 기록이다. 이냐리투 감독은 2009년 프라다 트랜스포머 영화제의 큐레이팅을 맡아 한국에 방문한 이후, 처음 한국을 찾는다.&lt;p&gt;&lt;p&gt;다시 새로운 영화를 들고 한국을 찾는 톰 크루즈의 내한에 벌써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흉기 든 범인, 나체에 적힌 조롱·욕설..&quot;잔인한 것 다 해&quot; 안정환도 분노 [용감한 형사들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350393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350393964</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41: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350393964_1.jpg&amp;code=06&quot; /&gt;&#039;용감한 형사들5&#039; 안정환 충격적 사건에 분노한다.&lt;p&gt;&lt;p&gt;오는 1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039;용감한 형사들5&#039;(연출 이지선) 21회에는 김흥남 경감,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새로운 MC로 딘딘이 함께한다.&lt;p&gt;&lt;p&gt;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누군가 버려진 땅에 &#039;험한 것&#039;을 묻은 것 같다는 수상한 제보가 들어오면서 시작된다. 형사들은 낯선 SUV 한 대가 외진 산길을 올라갔다가 해 질 녘에 내려온 사실을 확인하는데, 산길의 끝에는 폐업한 개 농장이 있었다.&lt;p&gt;&lt;p&gt;농장 공터에는 삽과 세 발 수레가 널려 있었다. 수상함을 느낀 형사들이 땅을 파헤쳐 보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다. 이후 CCTV를 추적한 끝에 SUV의 차주가 60대 남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지만, 그는 이미 해당 차량을 급하게 처분한 상황이었다.&lt;p&gt;&lt;p&gt;뚜렷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형사들은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차량을 되찾아 확인하던 중 수상한 흔적을 발견한다. &lt;p&gt;&lt;p&gt;이어 &#039;끝나지 않은 사건 Q&#039; 코너에서는 &#039;사적 제재, 정의란 뭘까&#039;를 주제로 법으로는 금지돼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039;참교육&#039;으로 불리는 사적 제재에 대해 들여다본다.&lt;p&gt;&lt;p&gt;지난 2004년 어느 날 새벽,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된다. 현장에는 숨진 피해자와 신고자, 그리고 흉기를 들었던 범인까지 한자리에 있었다. 그런데 범인은 발가벗은 상태였고, 온몸에는 조롱과 욕설이 네임펜으로 적혀 있었으며 머리카락까지 밀려 있었다. 대체 현장에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사건을 들은 안정환은 &quot;이런 짓을 했다고?&quot;라며 분노하고, 황민구 박사 역시 &quot;잔인한 것은 다 했다&quot;며 안타까워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호재&#039; 대만 좌승사자 19일 日도착→&#039;161㎞ 마이너 파이어볼러&#039; 합류 불투명, 결국 왕옌청이 21일 등판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1224952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1224952495</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41:1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2249524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224952495_2.jpg&amp;code=06&quot; /&gt;한국 야구 대표팀에 호재에 가까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다툴 최대 &#039;난적&#039; 대만의 마운드 구상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면서다. 한국 킬러로 불리는 &#039;좌승사자&#039; 린위민(2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마이너)의 합류 지연에 이어 시속 161㎞를 뿌리는 특급 마무리 판원후이(24·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의 합류 일정마저 불투명해졌다. 이에 따라 21일 한국과 맞대결에서 등판이 유력했던 린위민 대신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25)이 21일 한국과 첫 경기 선발 투수로 급부상하는 분위기다.&lt;p&gt;&lt;p&gt;대만 매체 자유시보(LTN)가 16일과 1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대만 대표팀의 불펜을 책임질 예정이었던 우완 파이어볼러 판원후이(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리그)의 대회 참가가 안갯속에 빠졌다. 판원후이의 소속팀(더블A)이 마이너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서 대표팀 합류에 급제동이 걸린 탓이다.&lt;p&gt;&lt;p&gt;탕덩카이 대만 대표팀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quot;판원후이는 9회를 책임질 핵심 마무리 투수로 낙점했던 자원&quot;이라면서도 &quot;현재 대만협회와 구단이 지속해서 협의 중이나, 합류 시점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다&quot;고 고민을 드러냈다. 판원후이는 지난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단 1타자(5구)만 상대하고 내려온 아쉬움 탓에 이번 대회 출전 의지가 강했으나, 소속팀의 가을야구 일정이라는 암초를 만났다.&lt;p&gt;&lt;p&gt;문제는 선발진과 불펜진 전반에 걸친 도미노 균열이다. 한국 타선에 가장 위협적인 카드이자 에이스인 좌완 린위민은 미국 현지 트리플A 등판 일정을 소화한 뒤 개막 직전인 19일에야 일본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한다.&lt;p&gt;&lt;p&gt;탕덩카이 감독은 린위민에 대해서도 &quot;미국에서 공을 던진 뒤 단 3일만 쉬고 태평양을 건너오는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한다&quot;며 &quot;시차 적응과 피로도를 고려하면 대회 첫 경기 등판은 쉽지 않다&quot;고 선을 그었다. 여기에 최고 159㎞를 던지는 우완 류즈룽마저 최근 우천 취소 여파로 실전 연습경기 3경기를 모두 결장하는 등 컨디션 조율에 난항을 겪고 있다.&lt;p&gt;&lt;p&gt;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만 코칭스태프의 계산도 복잡해졌다. 대회 첫 경기 맞대결인 한국전 등 주요 승부처에 린위민을 투입하려던 선택지는 사실상 사라진 모양새다. 현지에서는 린위민의 무리한 등판 대신, 꾸준히 KBO 리그에서 경기를 소화하며 한국 야구에 정통한 왕옌청이 21일 한국전 선발 투수로 낙점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분위기다. 물론 금메달 결정전을 위해 왕옌청을 아낄 수도 있다.&lt;p&gt;&lt;p&gt;대회 개막을 눈앞에 두고 대만의 주요 투수진들이 줄줄이 일정과 컨디션 문제로 흔들리는 사이, 금메달 사냥에 나서는 류지현호의 한국 대표팀은 전력상 적지 않은 반사이익과 호재를 안고 결전을 맞이하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22495249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안타 치고 고작 4득점&#039; 국대 유격수 빈자리 &#039;수비 아닌 공격&#039;서 체감했다... 5위 경쟁서 메워야 할 진짜 &#039;AG 공백&#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615373166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61537316625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40:36 +0000</pubDate>
				<dc:creator>창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373166256_1.jpg&amp;code=06&quot; /&gt;김주원(24)의 빈자리를 두고 가장 큰 걱정은 유격수 수비였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달랐다. NC 다이노스가 뼈저리게 느낀 공백은 공격이었다.&lt;p&gt;&lt;p&gt;NC는 15~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2연전을 모두 내줬다. 15일 2-3으로 한 점 차 패배를 당했고 16일에는 2-9로 크게 졌다. 5강 진입을 위해 갈 길 바쁜 상황에서 뼈아픈 연패였다.&lt;p&gt;&lt;p&gt;공교롭게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이 시작된 후 첫 2경기였다. NC에서는 주전 유격수 김주원 홀로 대표팀으로 떠났다. 올 시즌 김주원은 121경기 타율 0.288(479타수 138안타), 18홈런 59타점 83득점 30도루, 출루율 0.370, 장타율 0.445, OPS 0.815를 기록했다.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는 물론이고 장타와 출루, 주루까지 가능한 NC 타선의 핵심이었다.&lt;p&gt;&lt;p&gt;당초 관심은 수비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에 쏠렸다. 이호준(50) NC 감독도 일찌감치 대비했다. 김주원의 대표팀 차출이 예정돼 있었던 만큼 한 달 전부터 김한별(25), 김휘집(24), 홍종표(26), 김건희(22) 등 여러 선수를 유격수 후보로 준비시켰다. 김휘집에게는 캠프와 시즌 중 여유 있는 경기에서 유격수 경험을 쌓게 했고, 퓨처스리그에서도 신인 신재인(24) 등이 유격수로 나섰다. 이 감독은 &quot;한 달 전부터 이미 준비했다&quot;며 한 명에게 김주원의 자리를 모두 맡기기보다 경기 상황에 따라 여러 카드를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373166256_2.jpg&amp;code=06&quot; /&gt;실제로 수비에서는 생각보다 큰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다. 15일에는 김한별이 선발 유격수로 나섰다. 경기 중 타석에서 대타가 투입되면서 홍종표가 뒤를 이었고 김휘집까지 유격수로 이동했다. 김휘집에게는 7월 25일 SSG 랜더스전 이후 52일 만의 유격수 수비였지만, 큰 문제 없이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16일에도 김한별이 선발 유격수로 출전했다. 이번에는 경기 끝까지 자리를 지켰고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타석에서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정작 채워지지 않은 건 김주원의 방망이였다. 15일 NC는 LG와 똑같이 7안타를 기록하고도 2점밖에 뽑지 못했다. 5회에는 천재환(32)의 2루타를 시작으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6회에도 2사 후 김휘집과 박건우(36)가 연속 볼넷을 골라냈지만, 오지환(36)의 호수비에 막혔다.&lt;p&gt;&lt;p&gt;8회 블레인 크림(29)의 투런포로 2-3까지 따라붙고 김휘집의 볼넷과 박건우의 안타로 다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서호철(30)이 삼진으로 물러난 순간 3루 주자 오태양(24)까지 견제 송구에 잡히며 추격이 끝났다.&lt;p&gt;&lt;p&gt;16일은 더 답답했다. NC는 LG(8안타)보다 많은 9안타를 때리고도 2득점에 그쳤다. 초반부터 흐름이 계속 끊겼다. 1회 박민우(33)가 안타로 출루했지만, 도루를 시도하다 잡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373166256_3.jpg&amp;code=06&quot; /&gt;2회에는 김휘집의 출루와 박건우의 안타로 기회를 만들고도 이우성(32)의 타구 때 더블아웃이 나왔다. 3회에도 김한별이 안타로 출루했지만, 박민우가 4-6-3 병살타를 쳤다. 1회부터 3회까지 매 이닝 주자가 나가고도 더블아웃과 병살이 이어지면서 초반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lt;p&gt;&lt;p&gt;4회 박건우가 비거리 130m의 시즌 19호 투런포를 터뜨려 2-1로 뒤집었지만, 그것이 이날 NC의 처음이자 마지막 득점이었다. 6회에는 크림의 볼넷과 김휘집의 2루타로 1사 2, 3루 절호의 기회를 잡고도 박건우가 삼진, 이우성이 고우석(28)의 공 하나에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결국 9안타를 치고도 홈을 밟은 선수는 두 명뿐이었다.&lt;p&gt;&lt;p&gt;사령탑은 첫 패배 뒤 선수들에게서 조급함을 읽었다. 5강 경쟁에서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해지면서 &quot;이겨야 한다&quot;, &quot;내가 여기서 뭘 잘못하면 안 된다&quot;는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다.&lt;p&gt;&lt;p&gt;이호준 감독은 &quot;선수들이 너무 뭔가를 하려고 하다 보니 경직된 동작들이 나왔다&quot;며 &quot;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다. 그냥 원래 하던 대로 하면 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김주원이 떠난 유격수 빈자리는 김한별의 안정적인 수비가 든든히 메웠다. 하지만 타율 0.288에 18홈런, 30도루를 동시에 기록한 타자를 대신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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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톰 홀랜드, 새 역사 썼다..&#039;스파이더맨4&#039;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7/2026091711345068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7/202609171134506841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39: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345068418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039;스타워즈: 깨어난 포스&#039;를 뛰어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북미 흥행 수익 9억 3677만 달러(약 1조 2936억 원)를 돌파, 2015년 개봉하며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던 &#039;스타워즈: 깨어난 포스&#039;의 성적(9억 3666만 달러)을 뛰어넘고 11년 만에 그 기록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 강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lt;p&gt;&lt;p&gt;더불어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24억 달러를 돌파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039;아바타: 물의 길&#039;을 제치고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선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글로벌 장기 흥행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를 점령한 &#039;스파이더맨 신드롬&#039;이 과연 또 다른 흥행 신기록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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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이킴, 눈빛에 치인다..제목만큼 강렬한 &#039;크게 울어라&#039; 콘셉트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574221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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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2:36:2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7422189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로이킴이 또 다른 음악 세계를 연다. &lt;p&gt;&lt;p&gt;로이킴은 지난 15일과 1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039;크게 울어라&#039;의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10월 6일 신곡 발매를 앞두고 베일을 벗은 이미지에는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로이킴의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lt;p&gt;&lt;p&gt;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신곡명 &#039;크게 울어라&#039;를 비롯해 영문 타이틀 &#039;CRY OUT LOUD&#039;, 발매일인 &#039;10월 6일&#039;이 이미지 곳곳에 배치됐다. 곡 제목과 발매일, 로이킴의 모습만으로 신곡이 품고 있을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74221892_2.jpg&amp;code=06&quot; /&gt;&lt;p&gt;무엇보다 전체 이미지를 흑백으로 완성해 절제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화려한 색채를 덜어낸 화면 속 로이킴은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선을 붙잡는다. 쉽게 정의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감정을 머금은 듯한 표정은 보는 이들을 깊은 감정의 바다로 이끌며 신곡의 정서를 상상하게 만든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도 로이킴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흑백 이미지가 만들어내는 정적인 무드와 로이킴의 섬세한 표정이 맞물리며 &#039;크게 울어라&#039;라는 강렬한 제목과 대비를 이뤄 더욱 진한 여운을 남긴다.&lt;p&gt;&lt;p&gt;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신곡의 음악적 색깔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보다 로이킴이 표현하는 감정 자체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039;크게 울어라&#039;라는 제목에 담긴 메시지는 무엇일지,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눈빛과 흑백의 이미지가 실제 음악에는 어떤 서사와 감성으로 연결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그동안 로이킴은 사랑과 이별, 위로와 성장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보편적인 감정을 자신만의 언어와 멜로디로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직관적이면서도 강렬한 제목의 &#039;크게 울어라&#039;를 내세운 만큼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감정 표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로이킴의 새 싱글 &#039;크게 울어라(CRY OUT LOUD)&#039;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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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럴수가 &#039;퇴출설&#039; 휩싸였는데→대반전 &#039;타율 0.526&#039; 대폭발! 진짜 교체 잘했네... 바로 &#039;4할&#039; 찍고 있는 &#039;이 기록&#039; 때문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0151986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0151986769</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35: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51986769_1.jpg&amp;code=06&quot; /&gt;한때 퇴출설까지 나돌았던 그가 마침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는 모양새다. 최근 7경기 타율은 무려 5할대를 자랑한다. 바로 시즌 막판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로 합류한 유니오 세베리노(27)가 그 주인공이다.&lt;p&gt;&lt;p&gt;두산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2연승에 성공, 65승 60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 자리를 지켰다. 리그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3경기. 리그 6위 NC 다이노스와 승차는 4.5경기다.&lt;p&gt;&lt;p&gt;이날 세베리노는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1회말부터 방망이가 과감하게 돌아갔다. 2사 1, 3루 기회에서 첫 번째 타석을 밟은 세베리노. 삼성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의 커터(139km)가 한가운데로 몰리자, 지체없이 방망이를 휘둘렀다. 제대로 맞은 타구는 중견수 키를 넘어가는 장타로 연결됐다. 이 사이 3루 주자 박지훈은 물론, 1루 주자 양의지까지 홈을 밟았다. 2타점 적시 2루타였다.&lt;p&gt;&lt;p&gt;4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등장, 유격수 앞 땅볼에 그친 세베리노. 그리고 6회말 또 한 번의 2루타를 쳐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 여전히 마운드에 서 있는 페덱을 상대로 3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2루타를 터트린 것. 무엇보다 0-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 몰린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바깥쪽 투심을 툭 밀어 친 게 돋보였다. 세베리노는 대주자 전다민으로 교체되며 이날 자신의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경기 후 &#039;승장&#039; 김원형 두산 감독은 &quot;세베리노가 1회 초구부터 적극적인 스윙으로 타점을 올렸다&quot;며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세베리노는 지난 7일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부터 대반등을 이뤄냈다. 당시 경기부터 16일 삼성전까지 7경기 연속 안타를 쳐냈다. 특히 10일 키움 히어로즈전과 13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홈런포까지 터트렸다. &lt;p&gt;&lt;p&gt;세베리노의 최근 7경기 타율은 무려 0.526(19타수 10안타)에 달한다. 이 기간 출루율은 0.550, 장타율은 0.842, OPS(출루율+장타율)는 무려 1.392다. 특히 반가운 건 그의 득점권 타율이다. 올 시즌 32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득점권 타율이 0.400이다. 이전 외국인 타자인 다즈 카메론의 득점권 타율(0.244)과 비교해 보면 분명 고무적인 대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5198676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51986769_3.jpg&amp;code=06&quot; /&gt;두산은 지난 7월 2일 세베리노 영입 당시 &quot;우수한 스윙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양쪽 타석에서 모두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유형&quot;이라면서 &quot;찬스에서 팀 공격 생산력에 보탬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투양타 내야수인 세베리노는 신장 183㎝, 체중 85㎏의 신체 조건을 갖췄다. 트리플A 무대에서 3시즌 통산 197경기에 출장해 타율 0.242, OPS(출루율+장타율) 0.770, 34홈런, 111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한국에 오기 전까지 올 시즌에는 멕시코 무대에서 활약했다. 멕시코리그 올메카스 데 타바스코 소속으로 54경기에서 출장해 타율 0.340, OPS 0.931, 5홈런, 44타점의 성적을 마크했다.&lt;p&gt;&lt;p&gt;세베리노는 두산에 입단한 뒤 한동안 고전하며 2군을 다녀오기도 했다. 지난달 13일 2군행 통보를 받은 것. 2군에 가기 전까지 세베리노는 올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5(51타수 12안타) 3타점 9볼넷 18삼진, 출루율 0.350, 장타율 0.314, OPS(출루율+장타율) 0.664의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하는 홈런이 하나도 없자, 역대 최악의 외국인 타자라는 목소리와 함께 퇴출설까지 나왔다.&lt;p&gt;&lt;p&gt;이후 열흘을 채우고 올라온 세베리노는 23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소화한 복귀전에서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지난달 30일 키움과 경기에서는 자신의 한국 무대 첫 홈런을 잠실구장 가운데 전광판을 직접 때리는 초대형 홈런포(비거리 146.2m)로 연결했다. 당시 세베리노는 &quot;2군에 내려간 기간, 열심히 스윙하면서 감을 찾은 것도 있지만 자신감과 멘탈적인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그 부분이 지금 좋은 결과로 나오고 있다. 퓨처스팀 코칭스태프에 감사드린다&quot;고 인사했다.&lt;p&gt;&lt;p&gt;세베리노가 요즘과 같은 기세를 계속 보여준다면, 내년 동행 여부 역시 원점에서 다시 검토에 들어갈 전망이다. 과연 남은 정규시즌, 또 두산이 가을야구에 진출할 경우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 것인가. 두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5198676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51986769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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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원 1000만 &#039;프리챌 신화&#039; 전제완, 펜션 청소부 된 근황..&quot;내 전공은 청소&quot; [꼬꼬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114479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111447980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28:5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1447980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14479806_1.jpg&amp;code=06&quot; /&gt; &#039;꼬꼬무&#039;가 1세대 벤처 신화를 이룩하며 국내 IT 업계에 한 획을 그었던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의 이야기를 다룬다. &lt;p&gt;&lt;p&gt; 17일 방송되는 SBS &#0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039;(연출 안윤태, 이큰별, 문치영, 이하 &#039;꼬꼬무&#039;)는 &#039;응답하라, 자유와 도전!&#039; 편으로 꾸며진다. 그룹 H.O.T. 멤버 토니안, 배우 한소은, 개그우먼 김효진이 리스너로 출격해 대한민국 IT 태동기, 세상을 뜨겁게 달궜던 역동적인 순간들을 이야기한다.&lt;p&gt;&lt;p&gt;이 가운데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은 펜션 청소부로 지내고 있어 충격을 안긴다. &#039;꼬꼬무&#039;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전제완은 담담한 모습으로 &quot;청소가 현재의 제 전공입니다&quot;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인터뷰 내내 &quot;제 실력이 부족했던 겁니다&quot;라며 지나간 날의 화려함을 비워가고 있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14479806_2.jpg&amp;code=06&quot; /&gt;전제완이 창업한 프리챌은 1990년대 회원 수 1000만 명, 커뮤니티 110만 개를 거느리며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039;국민&#039; 플랫폼이다. 당시 삼성물산 출신의 전제완은 카카오 전 공동대표 조수용 등 당대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모아 실리콘밸리식 조직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IT 역사의 가장 뜨거웠던 르네상스를 열어젖혔다. 이 같은 거침없는 행보에 토니안은 &quot;전제완은 삼국지의 유비를 보는 듯하다&quot;며 그의 독보적인 인재 영입 능력과 세상을 바꾼 초창기 벤처 신화에 감탄한다.&lt;p&gt;&lt;p&gt;정상의 자리에서 펜션 청소부로 180도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한 전제완에게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039;꼬꼬무&#039;를 통해 공개된다. 1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전효성 실물 별거 없네, 내 얼굴 더 작음&quot; 노슬비, 사진 원본까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1123754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112375452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28: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23754526_1.jpg&amp;code=06&quot; /&gt;MZ 무당 노슬비가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실물 후기를 전했다. &lt;p&gt;&lt;p&gt;지난 16일 노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아 전효성 실물 별거 없네. 이거 원본임. 내가 얼굴 더 작음&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전효성과 노슬비의 투샷이 담겼다. 노슬비는 자신의 얼굴은 과하게 갸름하게, 전효성의 얼굴은 부하게 보정해 공개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해당 사진이 &quot;원본&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23754526_2.jpg&amp;code=06&quot; /&gt;이후 노슬비는 전효성의 &#039;진짜&#039; 실물 후기를 전했다. 얼굴 윤곽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도 공개한 노슬비는 전효성에 대해 &quot;사실 나보다 너무 하얗고 예쁨&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노슬비는 &quot;내가 앞머리에 히메 헬멧컷으로 사방을 가린 얼굴보다 작음&quot;이라며 &quot;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왜 다들 뼈뿐이야&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노슬비는 &quot;어릴때 사랑한 연예인이 전효성 조현영인데 이렇게 몸매퀸 댕댕미 두명과 사진 겟챠 한 나는 행운의 무당&quot;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lt;p&gt;&lt;p&gt;해당 게시글을 확인한 전효성은 &quot;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quot;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한편 노슬비는 앞서 MBN &#039;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039;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해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의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디즈니+ &#039;운명전쟁49&#039;에 출연하며 &#039;MZ 무당&#039;으로 이름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주소녀 설아, 스타쉽과 15년 동행 마무리 &quot;조금 낯설고 떨려&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3407323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34073233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24:0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34073233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와 15년 동행을 마무리하면서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설아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저는 1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스타쉽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 스타쉽과 인연을 맺은 순간부터 지금의 설아가 되기까지 참 많은 계절을 함께 지나왔다. 연습생으로 꿈을 키우던 시간도, 우주소녀로 처음 무대에 섰던 순간도, 그리고 제 이름으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었던 순간까지. 돌이켜보면 제 삶의 많은 처음과 소중한 기억들 곁에는 늘 스타쉽이 함께 있었다&quot;며 &quot;15년이라는 긴 시간 안에는 정말 많은 배움이 있고 모든 시간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설아는 팬들을 향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그는 &quot;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신 우정에게도 꼭 이야기하고 싶다&quot;며 &quot;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제가 걸어온 길 곳곳에 우정과 함께한 기적들이 가득해서 참 다행이고 행복하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새로운 길을 시작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아직은 조금 낯설고 떨리지만 제 속도에 맞게 한 걸음 한 걸음 진심을 다해 걸어가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quot;고 덧붙였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설아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설아입니다.&lt;p&gt;&lt;p&gt;저는 1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lt;p&gt;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떠나&lt;p&gt;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처음 스타쉽과 인연을 맺은 순간부터&lt;p&gt;지금의 설아가 되기까지 참 많은 계절을 함께 지나왔습니다.&lt;p&gt;연습생으로 꿈을 키우던 시간도,&lt;p&gt;우주소녀로 처음 무대에 섰던 순간도,&lt;p&gt;그리고 제 이름으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었던 순간까지.&lt;p&gt;돌이켜보면 제 삶의 많은 처음과 소중한 기억들 곁에는&lt;p&gt;늘 스타쉽이 함께 있었습니다.&lt;p&gt;&lt;p&gt;15년이라는 긴 시간 안에는 정말 많은 배움이 있었고&lt;p&gt;그때의 기쁨과 벅찼던 날도,&lt;p&gt;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했던 날도 있었지만&lt;p&gt;그 모든 시간을 지나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lt;p&gt;&lt;p&gt;무엇보다 긴 시간 동안&lt;p&gt;제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주시고,&lt;p&gt;수많은 순간들을 같이 만들어 주신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lt;p&gt;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함께했던 시간과 마음들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lt;p&gt;&lt;p&gt;그리고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신&lt;p&gt;우정에게도 꼭 이야기하고 싶어요.&lt;p&gt;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lt;p&gt;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lt;p&gt;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lt;p&gt;제가 걸어온 길 곳곳에 우정과 함께한 기적들이&lt;p&gt;가득해서 참 다행이고 행복합니다.&lt;p&gt;&lt;p&gt;새로운 길을 시작한다는 것이&lt;p&gt;저에게도 아직은 조금 낯설고 떨리지만&lt;p&gt;제 속도에 맞게 한 걸음 한 걸음 진심을 다해 걸어가겠습니다.&lt;p&gt;&lt;p&gt;15년 동안 함께해 주신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lt;p&gt;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앞으로 이어질 저의 새로운 시작도&lt;p&gt;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lt;p&gt;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설의 1번 김도영&#039; 뜬다, &quot;한 경기에 5번 써 공격력 극대화&quot;... &#039;꿈의 라인업&#039; 완성 [고척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1155023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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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2:21:27 +0000</pubDate>
				<dc:creator>고척=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5023960_1.jpg&amp;code=06&quot; /&gt;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이미 가용 가능한 8명의 투수를 한 명씩 등판시켜 8이닝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 전 가장 관심을 모은 건 타선이었다.&lt;p&gt;&lt;p&gt;대표팀은 이날 김도영(3루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1루수)-문보경(지명타자)-김주원(유격수)-박준순(2루수)-조형우(포수)-박재현(우익수)-김지찬(중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lt;p&gt;&lt;p&gt;가장 돋보이는 건 123경기에서 벌써 40홈런 100타점을 달성한 김도영(KIA)의 1번 기용이다.  마치 가장 강력한 타자를 톱타자로 활용하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를 떠올리게 하는 기용이다. 지난 두 시즌 1번 타자를 소화한 적이 없지만 최우수선수(MVP) 시즌이었던 2024년 1번 타자로 타율 0.429(63타수 27안타) 5홈런 14타점으로 좋았던 기억이 있다.&lt;p&gt;&lt;p&gt;류지현 감독은 &quot;대만은 선발 유형의 투수 자원 2명 말고는 불편에 좌완 투수가 없다. 일본도 가장 강력한 에이스라고 생각하는 선발 투수의 유형이 좌완이다. 슈퍼라운드나 결승전에 올라온다고 보면 만날 가능성이 높다&quot;며 &quot;그래서 일단 가장 강력한 선발 투수들이 좌완이라는 걸 봤을 때 그에 맞춰서 라인업을 꾸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5023960_2.jpg&amp;code=06&quot; /&gt;어디 하나 거를 데가 없다. 류 감독은 &quot;컨디션이 좋고 경쟁력이 있고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앞 타순에서 조금 더 많은 타석을 나가는 게 단기전에선 유리하다&quot;며 &quot;1회가 지나면 박재현이 1번, 김지찬이 2번, 김도영이 자연스럽게 3번이 되기도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도영은 누구보다 득점권 찬스에서 타점을 올릴 확률이 높은 타자이기에 올 시즌 소속팀에선 3번과 4번에서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대표팀에선 가장 많이 나가면서도 하위 타선에 1,2번 역할을 할 선수들을 배치할 수 있기에 이러한 결정이 가능한 것이다.&lt;p&gt;&lt;p&gt;류 감독은 &quot;김도영이라는 현재 가장 좋은 페이스를 갖고 있는 선수가 한 경기에 5번 타석에 나가는 게 훨씬 더 우리 공격력을 극대화할 수 있겠다는 계산&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시즌 내내 허리 부상을 안고 뛰고 있는 문보경(LG)은 수비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지만 우선은 타격에만 집중한다. 류 감독은 &quot;1루는 노시환이다. 김도영이 교체되면 노시환이 3루로 간다&quot;며 &quot;(문)보경이는 연습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지만 대회 쪽에 초점을 맞출 생각이다. 1루는 상황에 따라 (이)재현이나 (윤)동희 정도를 한 번 준비를 시켜볼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15502396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콘서트서 웨딩드레스 입고 공개 프러포즈..관객들 &quot;앉아!&quot; 항의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5232415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523241567</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20: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23241567_1.jpg&amp;code=06&quot; /&gt;중국의 한 콘서트장에서 진행된 공개 프러포즈가 주변 관객들의 시야를 가리면서 논란이 됐다.&lt;p&gt;&lt;p&gt;17일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2일 중국 포크 가수 자오레이(?雷)는 베이징 국가체육장, 일명 &#039;버드 네스트&#039;에서 콘서트를 열었다.&lt;p&gt;&lt;p&gt;수만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기던 가운데, 앞쪽 좌석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연인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lt;p&gt;&lt;p&gt;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에는 흰색 웨딩드레스에 베일까지 착용한 여성이 프러포즈를 받은 뒤 자리에서 일어나 두 팔을 들어 올리고 무대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그러나 로맨틱한 순간은 곧 주변 관객들의 항의로 이어졌다. 두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난 채 시야를 가리면서 뒤쪽 관객들이 무대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되자 &quot;앉아!&quot;라고 외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lt;p&gt;&lt;p&gt;프러포즈에 앞서 두 사람은 주변 관객들에게 결혼 사탕을 나눠주기도 했다. 그러나 사탕을 인근 좌석 쪽으로 던지면서 결국 현장 보안요원까지 제지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관객들은 &quot;이제 그만해라. 더 이상 던지지 마라&quot;고 항의하기도 했다.&lt;p&gt;&lt;p&gt;해당 영상을 촬영한 한 관객은 두 사람이 5분 넘게 자리에서 계속 서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quot;뒤에 있던 사람들은 무대를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공연장에서의 공개 프러포즈 자체를 두고는 축하할 일이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다른 관객들의 관람권을 침해했다는 지적도 이어지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lt;p&gt;&lt;p&gt;해당 영상은 중국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1억 1천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부남과 키스&quot; 불륜 소송 패소..숙행, 30일 본업 복귀 강행[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524863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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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2:19:1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24863512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트로트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에 따른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오는 30일 공연 무대를 통해 본업 활동을 강행한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숙행은 오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039;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다시 노래로&#039;라는 이름의 공연을 열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웨딩홀 내 뮤즈홀 론칭 기념으로 숙행이 무대에 설 예정&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앞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lt;p&gt;&lt;p&gt;이로써 숙행은 불륜 의혹 소송에서 패소했음에도 복귀를 선언하고 활동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 이번 소송은 A씨가 지난 2025년 12월 29일 방송된 JTBC &#039;사건반장&#039;을 통해 자신의 남편이 숙행과 외도하며 집을 나가 동거 중이라고 주장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소송은 2025년 9월 소장이 접수된 이후 3개월이 넘도록 숙행이 사실상 이 소송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재판부가 변론 없이 판결선고를 내리겠다고 통보하자 뒤늦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하면서 결국 판결선고기일은 취소됐으며 이후  총 3차례 변론을 진행, 지난 20일 변론을 종결했다.&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2486351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2486351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524863512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당시 &#039;사건반장&#039;에서는 숙행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유부남과 포옹하고 입맞춤을 하거나, 손을 잡고 품에 안기는 등 진한 스킨십을 담은 CCTV 영상이 공개되며 충격을 안겼다. A씨는 당시 &quot;남편과는 친구 사이라고 했고 계속 연락하면 소속사를 통해 고소하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같이 살고 있었다&quot;라며 &quot;둘이 같이 있으면 포옹하고 키스하는 등 스킨십을 했다.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 마지막 기회를 줬다. &#039;내 남편 돌려달라&#039;고 했더니 &#039;제가 가지지도 않은 분인데 왜 그러냐&#039;며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후 숙행은 &quot;제가 할 말은 없지만 저도 피해자다. 제가 일반인이면 상관이 없는데&quot;라며 &quot;너무 죄송하다. 저도 모든 걸 다 잃은 상황이다. 생계가 끊기면 안 된다. 부모님을 모셔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잃은 게 많은 연예인이고 진짜 좀 바보다&quot;라며 &quot;제가 죽으면 두 분 모두 힘들지 않냐. 제가 남편을 공격해야 하는데 괜찮겠냐&quot;고 말하는 등 눈물로 호소했다. &lt;p&gt;&lt;p&gt;숙행은 &quot;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파탄났다고 알고 교제를 시작했다. 법적 관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quot;며 &quot;이혼이 합의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돼 관계를 정리했다&quot;라고 밝혔다. 이후 결국 숙행은 &quot;법적 절차로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히며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3세에 득녀&#039; 바비킴, 육아에 입병 나고 원형 탈모..분윳값 벌러 카페 알바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1011989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101198975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2:12: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011989758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바비킴(53)이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039;I&#039;m a 바비킴&#039;에는 &#039;카페 알바로 분유값 버는 53살 애아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바비킴은 &quot;지금 육아하느라 입술 입병 났다. 원형 탈모도 생기고 지금 난리 났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나이 때문인 건지 (입술) 터지고, (머리카락) 빠지고&quot;라며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lt;p&gt; &lt;p&gt;또한 바비킴은 &quot;지금 일은 하냐&quot;는 제작진의 질문에 &quot;가끔 가다 행사하고 방송하고 그런다. 가정이 생기고 애까지 낳으니까 지금 버는 것에 배로 벌어야 하는 상황이다. 닥치는 대로 다 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바비킴은 카페 아르바이트를 도전하게 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1011989758_2.jpg&amp;code=06&quot; /&gt;본격적인 아르바이트 시작 전 바비킴은 딸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그는 분유를 먹고 있는 딸에게 &quot;지금 먹고 있는 거,  충분히 먹고 건강하게 클 수 있게 아빠가 열심히 뛰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바비킴은 실제 4시간 동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후 정산으로 4만 4000원을 벌었고, 마트에 들러 분유를 구매했다. &lt;p&gt;&lt;p&gt;한편 바비킴은 지난 2022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카리나 닮은꼴&#039; 아내보다 반려견 먼저..김상겸♥박한솔 &#039;표현이몽&#039; 갈등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0435059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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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2:05:2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435059512_1.jpg&amp;code=06&quot; /&gt;국가대표 스노우보더 김상겸이 아내 박한솔과 함께 &#039;동상이몽2&#039;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lt;p&gt;&lt;p&gt;SBS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상겸, 박한솔 부부의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 출연 예고편을 공개했다. &lt;p&gt;&lt;p&gt;김상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039;개인 종목 역대 최고령&#039;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특히 아내 박한솔의 미모가 함께 주목받으며 &#039;동상이몽2&#039; 출연을 요청하는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과연 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039;동상이몽2&#039;를 통해 어떤 일상을 공개할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435059512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상겸은 아내 박한솔의 닮은꼴로 가수 카리나, 배우 설인아 등이 언급됐다는 이야기에 이어 &quot;리센느 원이 느낌이 살짝 있다&quot;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한솔은 &quot;남편 입에서 들으니까 기분은 좋다&quot;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lt;p&gt;&lt;p&gt;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전지훈련을 마치고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김상겸을 박한솔이 반갑게 맞이했지만, 정작 김상겸은 아내보다 반려견에게 먼저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에 박한솔은 표현 없는 남편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김상겸은 아내와 별다른 대화 없이 묵묵히 식사를 이어갔다.&lt;p&gt;&lt;p&gt;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한솔은 &quot;저희가 대화가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 (남편이) 표현력이 그렇게 좋진 않다. 그래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quot;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반면 김상겸은 &quot;그런 얘기는 하지 말자&quot;며 딱 잘라 답하며 &#039;표현이몽&#039;을 드러냈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43505951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현 &quot;10년 후에도 몬스타엑스 쭉 하고 있으면 좋겠다&quot; (&#039;리무진서비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431066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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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57: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43106600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기현이 독보적인 음색으로 자랑했다. &lt;p&gt;&lt;p&gt;기현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KBS Kpop 채널의 웹예능 콘텐츠 &#039;리무진서비스&#039;에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기현은 지난 4일 발매된 몬스타엑스 미니 앨범 &#039;더 페이즈(The Phase)&#039;의 수록곡 &#039;스윗 나잇, 스윗 모닝(Sweet Night, Sweet Morning)&#039;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기현은 특유의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기현은 &quot;그동안 많이 안 보여드렸던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라고 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quot;열일하는 그룹답게 또 활동을 시작했다&quot;는 이무진의 말에 기현은 &quot;너무 바빴다. 사실 지금쯤의 나이와 연차가 되면 여유로워질 줄 알았다&quot;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quot;투어를 하면서 솔로 앨범과 몬스타엑스 앨범을 같이 준비했었다&quot;며 시간과 열정을 쏟아온 근황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431066001_2.jpg&amp;code=06&quot; /&gt;&lt;p&gt;기현은 첫 번째 라이브 서비스 곡으로 도경수(D.O.)의 &#039;팝콘(Popcorn)&#039;을 선곡했다. 기현은 부드러움과 힘 있는 보이스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보컬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 라이브를 선사했고, 목소리 하나로 이목을 끄는 무대에 이무진은 &quot;스타일리시한 출력이 여전하다.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quot;라고 호평했다.&lt;p&gt;&lt;p&gt;이어 기현은 팬들이 좋아할 것 같은 곡으로 선곡한 한로로의 &#039;입춘&#039;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데 이어 존박의 &#039;네 생각&#039;을 이무진과 듀엣으로 선보이며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풍성한 보컬 시너지를 완성했다.&lt;p&gt;&lt;p&gt;이 밖에도 기현은 앞선 &#039;리무진서비스&#039; 출연 후 4년 동안 보컬과 음악 취향에 변화가 있었는지부터 군 복무 당시 군악대와 관련된 에피소드, 신보 준비 과정 등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이어갔다. 특히, 기현은 군대에서 사단장님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임영웅의 &#039;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039;와 솔로 앨범 수록곡 &#039;하울링(Howling)&#039;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몬베베(팬덤명)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431066001_3.jpg&amp;code=06&quot; /&gt;&lt;p&gt;끝으로 이무진은 &quot;앞으로 10년 후, 그때도 이것만큼은 내가 꼭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quot;이라고 물었고, 기현은 &quot;몬스타엑스라고 하고 싶다. 저희 노래들이 굉장히 하드하지만 잘 준비해서 그때까지 쭉 하고 있으면 좋겠다&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최근 신보 &#039;더 페이즈&#039; 활동을 성료했다. 이들은 10월 북미 10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 &#039;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039; 무대를 펼친 뒤 11월 21일과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앵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뷰] &#039;부활남&#039; 네버다이 구교환..한계 없는 무한대의 액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7/2026091708035329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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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55:1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35329762_1.jpg&amp;code=06&quot; /&gt;&lt;p&gt;새로운 액션이 탄생했다. 액션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구교환이 차려낸 빨간맛 액션. 쿵쿵 부딪치는 타격감에 능력의 한계가 없는 &#039;무한대의 액션&#039;은 신선한 재미를 전한다.&lt;p&gt;&lt;p&gt;영화 &#039;부활남: 더레드&#039;(이하 &#039;부활남&#039;, 감독 백종열)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구교환은 극 중 죽을수록 강해지는 남자 석환으로 분했다.&lt;p&gt;&lt;p&gt;&#039;부활남&#039;은 만화적인 스토리에 신선한 연출, 배우들의 맛깔나는 연기를 입혀서 새로운 즐거움을 전한다. 아빠 같은 아저씨 히로시(김인우 분)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던 석환. 취업준비생인 석환은 계속 면접에서 낙방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살아간다. 그런 오빠가 마음에 들지 않는 고등학생 동생 예린(김시아 분)은 그런 오빠에게 잔소리를 하면서도 오빠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모의 면접을 해주는 등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이들 가족에게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석환은 갑자기 죽는다. 그렇게 죽어서 시체(?)가 버려졌던 석환은 사흘 후 다시 부활하고 그렇게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자신이 죽게되면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는 것을 알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35329762_2.jpg&amp;code=06&quot; /&gt;&lt;p&gt;석환의 정체는 다국적 제약회사인 노아에서 만들어낸 실험체 &#039;레드&#039;였다. 아이들을 상대로 레드, 블루, 블랙을 만들어냈고 그 중 한 명이 바로 레드 석환이었던 것이다.&lt;p&gt;&lt;p&gt;석환은 레드를 회수하려는 노아에게 잡혀서 가고, 그 곳에서 여러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면서 자신의 능력을 깨닫는다. 석환은 한 번 죽었다가 깨어날 수록 힘이 점점 강해지고, 수차례 죽었다가 깨어난 끝에 강력해진 힘으로 자신을 옭아매던 장치들을 부수고 탈출한다.&lt;p&gt;&lt;p&gt;인간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블랙(신승호 분)과 노아를 따돌리고 동생 예린에게 가려던 석환은 친형 같은 영하(강기영 분)에게 연락을 하고 결국 진실을 찾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35329762_3.jpg&amp;code=06&quot; /&gt;&lt;p&gt;&#039;부활남&#039;은 만화적인 설정에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배우 구교환을 섞어 새로운 맛의 액션 영화를 만들어냈다. 긴팔과 다리를 이용한 정통 액션이 아니라, 구교환의 깐죽대는 표정과 입담, 그리고 음향과 특수효과 등에 기댄 타격 넘치는 액션이 새로운 재미를 준다.&lt;p&gt;&lt;p&gt;죽었다가 부활할 수록 더 힘이 세진다는 설정으로 인해 석환의 능력은 무한대로 세진다. 이에 백감독은 액션의 정통 맛보다는 한 눈에 보기 쉬운 특수효과를 이용한 액션으로 &#039;부활남&#039;만의 즐거움을 찾았다.&lt;p&gt;&lt;p&gt;구교환은 자신이 가진 매력을 그대로 이 영화에 녹여냈다. 상업영화 속 액션 주인공이라고 힘을 주기보다는 &#039;구교환스러운&#039; 매력으로 영화를 끌고 간다. 동생인 김시아와는 물론 형인 강기영, 악연인 신승호와까지도 각각의 케미를 만들어내며 주인공의 힘을 보여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35329762_4.jpg&amp;code=06&quot; /&gt;신승호는 사연을 가진 섹시한 빌런으로 영화에 매력을 살렸고 김시아는 현실 여동생 같은 모습으로 이 영화가 땅에 발을 딛게 해준다.  강기영도 코믹 케미를 선보이며 영화에 맛을 더했다.&lt;p&gt;&lt;p&gt;&#039;부활남&#039;은 액션 영화이면서도 판타지이고 또한 코믹과 미스터리를 섞은 히어로물의 느낌도 있다. 점점 강해지는 주인공의 힘을 보는 재미와 함께 과연 이 이야기가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로 흘러가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진다. 다만 이번 영화에서는 이 서사가 모두 풀리지 않았다. 영화의 시리즈화를 바라는 백감독의 바람대로, 이 영화가 올 가을 관객을 사로잡으며 레드의 무한대 능력을 계속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러닝타임 101분, 15세 이상 관람가. 9월 30일 개봉.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발베르데·벤탄쿠르 등 한국 온다, &#039;모레노호 평가전 상대&#039; 우루과이 대표팀 명단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10042144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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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54:1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42144918_1.jpg&amp;code=06&quot; /&gt;이달 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원정 평가전을 치르는 우루과이 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lt;p&gt;&lt;p&gt;우루과이축구협회는 17일(한국시간) 일본·한국·인도와 9~10월 A매치 원정 평가전을 치르는 26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우루과이 축구 레전드이자 선수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에서 뛰었던 디에고 포를란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lt;p&gt;&lt;p&gt;이번 명단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로드리고 벤탄쿠르(토트넘), 로날드 아라우호(리버풀) 등 유럽 빅리그 무대를 누비는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산티아고 모우리뇨(비야레알), 세바스티안 케세레스(셀타 비고), 호세 히메네스(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후안 로드리게스(칼리아리), 마티아스 올리베라(나폴리), 파쿤도 베르날(베티스), 마르틴 사트리아노(헤타페) 등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원정길에 오른다.&lt;p&gt;&lt;p&gt;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리버풀 등에서 뛰다 사우디아라비아 알디리야로 임대 이적한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와 페데리코 비냐스(톨루카), 호아킨 피케레스(파우메이라스), 후안 마누엘 사나브리아(레알 솔트레이크) 등 다양한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도 우루과이 대표팀 명단을 꾸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42144918_2.jpg&amp;code=06&quot; /&gt;한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은 오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전에 이어 한국 축구 대표팀의 9~10월 A매치 평가전 4연전의 두 번째 경기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후 내달 2일 베네수엘라(울산문수축구경기장), 6일 우즈베키스탄(용인미르스타디움)과 차례로 만난다.&lt;p&gt;&lt;p&gt;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이 32위, 우루과이는 20위로 12계단 차이가 난다. 우루과이는 앞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보 베르데와 잇따라 비긴 뒤 스페인에 져 2무 1패(승점 2) 조 3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lt;p&gt;&lt;p&gt;역대전적은 한국이 1승 2무 7패로 열세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지난 2023년 3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이었는데, 당시에도 한국이 1-2로 졌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끈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선 득점 없이 비겼다.&lt;p&gt;&lt;p&gt;우루과이축구협회에 따르면 우루과이 대표팀은 24일 일본과 평가전을 치르고 다음날 곧바로 한국으로 이동한다. 한국에서는 메이필드 호텔 서울에 머무르다 28일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 뒤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로 이동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4214491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빠 뺏을 권리 없어&quot;..허양임, 고지용과 양육권 분쟁 속 아들 공개에 &#039;시끌&#039;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301694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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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52:2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301694926_1.jpg&amp;code=06&quot; /&gt;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전남편인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의 면접교섭권 분쟁 속에서도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허양임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꼬끄드 허양임&#039;에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패널리스트로 초청받아 비만 학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아들 승재 군과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승재 군은 엄마의 모습을 직접 찍어주며 장난기 넘치는 밝은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여의도 불꽃축제를 함께 즐기기도 했다.&lt;p&gt;&lt;p&gt;영상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quot;아이에게 아빠를 뺏을 권리는 없다&quot;, &quot;천륜은 못 끊는다&quot;, &quot;면접교섭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양임을 비판했다. &lt;p&gt;&lt;p&gt;반면 &quot;부부 속사정은 당사자들만 아는 것&quot;, &quot;양육비 등 상대방의 귀책 사유를 먼저 따져야 한다&quot;, &quot;싱글맘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 응원한다&quot; 등의 의견도 나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301694926_2.jpg&amp;code=06&quot; /&gt;현재 허양임과 고지용은 면접교섭권을 둘러싸고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앞서 고지용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은 허양임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면접교섭권 행사 방해 금지 및 아들 승재 군의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lt;p&gt;&lt;p&gt;고지용은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quot;아들을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어린이날&quot;이라며 &quot;아들을 못 보게 된 게 제일 크다&quot;고 전했다. 고지용 측은 전처 측이 법률대리인을 통해서만 소통할 것을 요구해 아들과의 만남 일정을 조율할 채널 자체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반면 허양임 측은 이에 앞서 지난 5일 고지용을 상대로 양육비 및 면접교섭권과 관련한 가처분 신청과 면접교섭권 심판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고지용 측은 정기적으로 양육비를 지급해 왔으며, 미지급된 부분에 대해서도 분할 납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두 차례 보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한편 고지용과 허양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으며, 이들 가족은 KBS 2TV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4월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갖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틀 연속 멀티이닝? 충분하다&quot; 154㎞ 고우석, 39구로 이틀간 3⅔이닝 &#039;퍼펙트&#039;... 진짜 천군만마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615372611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615372611731</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51:48 +0000</pubDate>
				<dc:creator>창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372611731_1.jpg&amp;code=06&quot; /&gt;&quot;이틀 연속 멀티 이닝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quot;&lt;p&gt;&lt;p&gt;왜 천군만마라 불렸는지 알 수 있는 피칭이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3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온 고우석(28·LG 트윈스)에게 보직은 중요하지 않았다.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고, 이틀 동안 단 한 명의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다.&lt;p&gt;&lt;p&gt;고우석은 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 방문 경기에서 2⅓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며 LG의 9-2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등판부터 긴박했다. LG가 3-2로 앞선 6회말. 존 케네디가 블레인 크림에게 볼넷, 김휘집에게 우중간 2루타를 허용해 무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 박건우를 삼진으로 잡아냈지만, 여전히 2사 2, 3루였다. 이우성과 승부가 1볼 1스트라이크가 된 순간 LG 벤치가 움직였다. 고우석이 케네디를 대신해 마운드에 올랐다.&lt;p&gt;&lt;p&gt;공 하나면 충분했다. 고우석은 바깥쪽 커터를 과감하게 던졌고 이우성의 타구는 3루수 앞으로 향했다. 아웃. NC가 동점은 물론 역전까지 노릴 수 있었던 가장 위험한 순간을 단 한 구로 지웠다. 경기 후 고우석은 &quot;빠르게 카운트를 잡아서 승부하려고 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372611731_2.jpg&amp;code=06&quot; /&gt;임무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천재환을 3루수 뜬공, 안중열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는 데 공 3개밖에 필요하지 않았다. 김한별을 상대로는 최고 시속 154㎞의 강력한 포심 패스트볼을 앞세워 3구 삼진을 잡았다.&lt;p&gt;&lt;p&gt;8회에도 고우석이 그대로 마운드를 지켰다. 박민우를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뒤 권희동과 블레인을 연속 삼진으로 처리했다. 최종 성적은 2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 단 21구로 7개의 아웃카운트를 책임졌고 승리 투수까지 됐다.&lt;p&gt;&lt;p&gt;더 놀라운 건 하루 전에도 멀티 이닝을 소화했다는 점이다. 고우석은 15일 NC전에서도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에 이어 6회 2사 1, 2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당시에도 1⅓이닝을 공 18개로 퍼펙트 처리하며 LG의 3-2 승리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이틀 동안 3⅔이닝, 39구. 피안타도 볼넷도 없었다. 11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동안 단 한 명도 1루에 내보내지 않았다. 연투에 이틀 연속 멀티 이닝까지 소화했지만, 고우석은 개의치 않았다.&lt;p&gt;&lt;p&gt;고우석은 &quot;현재 컨디션은 좋다. 어차피 내일 휴식일이 있고, 불펜 투수 특성상 상황이 안 되면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quot;며 &quot;이틀 연속 멀티 이닝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갈 때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마운드에 올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372611731_3.jpg&amp;code=06&quot; /&gt;LG로서는 가장 필요했던 순간 돌아온 지원군이다. 고우석은 KBO 리그 통산 139세이브를 기록한 검증된 불펜 투수다. 2022년 42세이브로 세이브왕에 올랐고 2023년에는 한국시리즈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책임지며 LG의 29년 만의 통합우승을 완성했다.&lt;p&gt;&lt;p&gt;그해를 끝으로 MLB 도전에 나섰다. 미국에서 4개 팀을 거친 끝에 올해 7월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도 밟았다. 그러나 4경기 등판 후 양도 지명(DFA)됐고 결국 지난 2일 LG와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계약하며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실제 수령액은 잔여 시즌 3개월분인 1억 5000만 원이다.&lt;p&gt;&lt;p&gt;LG에도 고우석이 절실했다. 마무리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됐고 김진성, 장현식 등 핵심 불펜 자원까지 부상으로 빠졌다. 시즌 막판 순위 싸움에서 손주영으로 이어지는 길목을 책임질 확실한 카드가 필요했다.&lt;p&gt;&lt;p&gt;고우석이 그 자리를 빠르게 채우고 있다. 복귀 후 5경기에서 2승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0.00. 아직 자책점이 하나도 없다. KBO 규약 때문에 포스트시즌에는 출전할 수 없지만, 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LG가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승부수 중 하나다.&lt;p&gt;&lt;p&gt;염경엽(58) LG 감독도 경기 후 &quot;고우석이 효과적인 피칭으로 2⅓이닝을 책임져주면서 승리에 가장 큰 역할을 해줬다. 칭찬해주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고우석은 더 멀리 내다보지 않았다. 그는 &quot;먼 곳까지 원정경기 와주셔서 응원해주신 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덕분에 승리로 가져갈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먼저 감사를 표하면서 &quot;이제 정규시즌 경기가 많이 남지 않았다. 남은 경기에서 다 이긴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각오를 드러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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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현, &#039;네 번째 제왕절개&#039; 아내 밀착 케어 &quot;운동 경험으로 회복 도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224784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224784331</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38: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24784331_1.jpg&amp;code=06&quot; /&gt;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가 네 번째 제왕절개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송하율 씨는 17일 자신의 SNS에 &quot;제왕절개 4회차 회복은 이렇게 했다&quot;며 출산 후 회복 과정을 공개했다. &lt;p&gt;&lt;p&gt;그는 &quot;반복된 수술로 자궁이 많이 얇아져 있었고, 의료진의 판단으로 페인버스터도 사용할 수 없었다&quot;며 &quot;통증이 더 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진통제와 무통주사로 버티면서, 이번만큼은 정말 회복에 집중해보기로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송하율 씨는 몸 상태를 살피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회복 동작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그는 &quot;저는 확실히 회복 과정에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회복 과정에서는 남편 김동현의 도움이 컸다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24784331_2.jpg&amp;code=06&quot; /&gt;송하율 씨는 &quot;마취가 풀리기 시작할 때 발끝부터 다리까지 조심스럽게 마사지해줬고, 몸을 일으킬 때는 복부에 힘이 최대한 덜 들어가도록 상체에 힘을 빼고 뒤에서 천천히 받쳐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운동을 오래 해온 남편이 알려준 방법인데 저한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quot;고 고마움을 드러냈다.&lt;p&gt;&lt;p&gt;다만 그는 &quot;회복 방법과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꼭 본인의 몸 상태와 의료진의 안내에 맞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한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네 번의 제왕절개를 직접 겪으며 제가 실제로 했던 회복 과정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유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김동현은 2018년 약 10년간 교제한 6세 연하 송하율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lt;p&gt;&lt;p&gt;김동현은 지난 15일 넷째 득남 소식을 전하며 &quot;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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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주소녀 설아·은서, 스타쉽과 전속계약 종료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055156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055156347</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33:4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551563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 은서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와 동행을 마무리한다.&lt;p&gt;&lt;p&gt;17일 스타쉽은 공식 SNS를 통해 &quot;오랜 시간 스타쉽과 함께해 준 설아, 은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함께했던 모든 순간과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며 &quot;새로운 출발을 앞둔 설아의 앞으로의 모든 걸음에 행복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설아, 은서는 지난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해 &#039;이루리&#039;, &#039;비밀이야&#039; 등 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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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일리:디렉션, 10월 14일 컴백 확정..오늘(17일) 선공개곡 &#039;업&#039;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281956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28195697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32: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8195697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lt;p&gt;&lt;p&gt;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10월 14일 미니 1집 발매한다. 17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곡 &#039;UP&#039;(업)을 공개한다.&lt;p&gt;&lt;p&gt;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싱글 2집 &#039;MONKEY MODE&#039;(몽키 모드) 발표 후 약 3개월 만의 초스피드 컴백이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2월 싱글 1집 &#039;FIRST:DELIVERY&#039;(퍼스트:딜리버리)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고, 싱글 2집 &#039;MONKEY MODE&#039;를 통해서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트렌디한 매력을 보여주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lt;p&gt;&lt;p&gt;데일리:디렉션은 미니 1집 컴백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선공개곡 &#039;UP&#039;의 음원 일부를 재치 있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모습들이 담긴 숏폼 콘텐츠로 선공개곡을 스포일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lt;p&gt;&lt;p&gt;이처럼 매 활동마다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준 데일리:디렉션이 데뷔 후 처음으로 미니 앨범으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돌아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팀명 데일리:디렉션에는 &#039;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039;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효진♥정준원, 다시 본다..어떻게 &#039;유부녀 킬러&#039;가 됐나 &#039;18일 스페셜 방송&#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1421431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14214313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28: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421431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42143130_2.jpg&amp;code=06&quot; /&gt;&#039;유부녀 킬러&#039;가 스페셜 방송 &#039;킬링타임&#039;으로 종영 아쉬움을 달랜다.&lt;p&gt;&lt;p&gt;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12일 최종회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평범한 유부녀와 살벌한 킬러라는 상반된 삶을 오가는 유보나(공효진 분)를 중심으로 짜릿한 액션과 뭉클한 가족애를 조화롭게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특히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5%까지 치솟았으며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유보나와 레일라(이엘리야 분)의 마지막 대결부터 유보나와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의 애틋한 재회, 또다시 킬러 본능을 발동한 유보나의 강렬한 피날레까지 긴장과 여운을 모두 잡으며 &#039;용두용미&#039;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이 가운데 18일 &#039;유부녀 킬러 : 킬링타임&#039;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무진성(기영도 역), 최우성(범성훈 역), 이은샘(권세아 역)이 직접 나레이터로 참여해 각 캐릭터의 시선으로 &#039;유부녀 킬러&#039;의 주요 서사와 명장면을 되짚는다.&lt;p&gt;&lt;p&gt;&lt;b&gt;# &#039;킬크크 영업3팀&#039; - 공효진 곁을 지킨 최강 조력자들! &#039;킬러 크리에이터 크루&#039; 활약상&lt;/b&gt;&lt;p&gt;&lt;p&gt;먼저 &#039;킬크크 영업3팀&#039;에서는 유보나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던 영업3팀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평범한 회사원처럼 보이지만 유보나의 작전을 위해서라면 각자의 능력을 십분 발휘했던 &#039;킬러 크리에이터 크루&#039; 영업3팀의 활약상을 기영도의 내레이션으로 만나본다.&lt;p&gt;&lt;p&gt;&lt;b&gt;# &#039;클라이언트 미팅을 시작합니다&#039; - 법망 빠져나간 악인들 향한 통쾌한 응징! 사이다 명장면 총집합&lt;/b&gt;&lt;p&gt;&lt;p&gt;&#039;클라이언트 미팅을 시작합니다&#039;에서는 법의 처벌을 피해간 악인들을 직접 응징했던 유보나와 영업3팀의 통쾌한 활약을 한데 모은다. 매번 새로운 타깃을 상대로 치밀한 작전을 펼쳤던 이들의 &#039;클라이언트 미팅&#039;을 따라가며 &#039;유부녀 킬러&#039;만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다시 한번 선사한다.&lt;p&gt;&lt;p&gt;&lt;b&gt;# &#039;킹피셔 추격자들&#039; - 이상이X정준원, 법과 정의 그리고 사랑과 진실 사이! 두 추격자의 선택&lt;/b&gt;&lt;p&gt;&lt;p&gt;&#039;킹피셔 추격자들&#039;에서는 유보나를 쫓았던 두 남자 이동진(이상이 분)과 권태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법과 정의 사이에서 고민했던 이동진과 사랑과 진실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였던 권태성. 서로 다른 이유로 유보나를 추격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범성훈이 내레이션으로 전한다.&lt;p&gt;&lt;p&gt;&lt;b&gt;# &#039;유부장님의 이중생활&#039; - 킬러 공효진의 또 다른 전쟁터는 시댁?! 좌충우돌 며느리 적응기&lt;/b&gt;&lt;p&gt;&lt;p&gt;유보나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날 수 있는 &#039;유부장님의 이중생활&#039;도 빼놓을 수 없다. 밖에서는 냉철한 킬러지만 집에서는 시댁 식구들과 부딪치며 고군분투했던 유보나의 좌충우돌 며느리 적응기를 권세아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lt;p&gt;&lt;p&gt;&lt;b&gt;# &#039;세아의 모쏠 탈출기&#039; - 이은샘 두고 무진성 VS 최우성! 예측불허 삼각관계 다시 보기&lt;/b&gt;&lt;p&gt;&lt;p&gt;&#039;세아의 모쏠 탈출기&#039;에서는 권세아를 둘러싸고 펼쳐졌던 삼각관계를 집중 조명한다. 기영도와 범성훈 사이에서 예측불허의 로맨스를 그려왔던 권세아의 연애사를 &#039;본체&#039; 이은샘이 직접 흥미롭게 풀어낸다.&lt;p&gt;&lt;p&gt;&lt;b&gt;# &#039;킬러 연대기&#039; - 유보나는 어떻게 킬러가 됐나?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보나 서사 총정리&lt;/b&gt;&lt;p&gt;&lt;p&gt;마지막으로 &#039;킬러 연대기&#039;에서는 유보나가 킬러가 된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을 관통한 이야기를 총망라한다. 베일에 싸여 있던 과거와 킬러로 살아온 시간, 그리고 남편 권태성 등 가족과 동료들을 만나며 이어진 변화까지 유보나의 굵직한 서사를 기영도의 내레이션과 함께 되짚는다.&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의 명장면과 주요 서사를 색다른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039;유부녀 킬러 : 킬링타임&#039;은 18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lt;p&gt;&lt;p&gt;한편 &#039;유부녀 킬러&#039; 후속작으론 MBC 새 금토드라마 &#039;라이어&#039;가 편성됐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으로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주연을 맡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인도 맞춤형 AI 가전 세미나 &#039;더 브리프&#039; 열고 현지 시장 공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10241091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1024109188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28:09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41091888_1.jpg&amp;code=06&quot; /&gt;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인도 구루그람에서 가전 테크세미나 &#039;더 브리프&#039;를 열고 현지 소비자 특성과 주거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AI(인공지능) 가전 경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lt;p&gt;&lt;p&gt;삼성전자는 이번 서남아 테크세미나에 현지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인도 기후 환경과 문화에 최적화된 AI 가전 기술을 소개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에어컨 체험존 △주방가전 체험 존 △홈케어·신뢰성 존에서 참가자들은 고온다습 기후와 가족 중심의 생활 문화를 고려한 맞춤형 AI 가전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lt;p&gt;&lt;p&gt;AI 기반 통합 연결 플랫폼 &#039;스마트싱스&#039;를 중심으로 가사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039;일상 속 AI 동반자&#039;로서의 가치를 강조했다.&lt;p&gt;&lt;p&gt;에어컨 체험존에서는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유지하는 무풍 기술을 시연했다. &#039;비스포크 AI 무풍 프로&#039; 에어컨의 송풍 날개인 &#039;모션 블레이드&#039;를 활용한 5가지 기류 제어 기술이 대표적이다. 갤럭시 워치·갤럭시 링과 연동해 사용자의 수면 단계와 체온 변화에 맞춰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성하는 &#039;웨어러블 굿슬립&#039; 모드도 선보였다.&lt;p&gt;&lt;p&gt;주방가전 체험존에서는 &#039;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039; 냉장고 스크린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039;나우 브리프&#039;와 기기 사용 패턴을 감지해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는 &#039;패밀리 케어&#039; 기능 등을 소개했다.&lt;p&gt;&lt;p&gt;홈케어·신뢰성 존에서는 제품 구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품질·서비스 경쟁력을 강조했다. &#039;스마트싱스 홈케어&#039;와 &#039;가전제품 원격 관리(HRM)&#039;를 활용해 제품의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진단과 조치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lt;p&gt;&lt;p&gt;스마트싱스 홈케어는 가전제품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터 교체나 기기 세척 등 유지·관리 시점을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가전제품 원격 관리 서비스는 전문 상담사가 원격으로 기기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적절한 조치 방법을 안내해 고객의 대기 시간과 불편을 줄인다.&lt;p&gt; &lt;p&gt;이상직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quot;진정한 AI 가전의 가치는 소비자의 일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quot;며 &quot;지역별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AI 기술을 지속 개발해 일상에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삼성전자는 올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지역별 기후와 문화에 맞춘 AI 가전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quot;유부남과 키스? 나도 피해자&quot; 숙행, 불륜 소송 결국 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2135556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213555685</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24: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1355568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트로트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의 불륜 논란 1년 만에 1심 소송 선고에서 패소했다.&lt;p&gt;&lt;p&gt;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lt;p&gt;&lt;p&gt; 앞서 이 소송은 A씨가 지난 2025년 12월 29일 방송된 JTBC &#039;사건반장&#039;을 통해 자신의 남편이 숙행과 외도하며 집을 나가 동거 중이라고 주장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lt;p&gt;&lt;p&gt;이 소송은 2025년 9월 소장이 접수된 이후 3개월이 넘도록 숙행이 사실상 이 소송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재판부가 변론 없이 판결선고를 내리겠다고 통보하자 뒤늦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하면서 결국 판결선고기일은 취소됐으며 이후  총 3차례 변론을 진행, 지난 20일 변론을 종결했다.&lt;p&gt;&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1355568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135556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13555685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당시 &#039;사건반장&#039;에서는 숙행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유부남과 포옹하고 입맞춤을 하거나, 손을 잡고 품에 안기는 등 진한 스킨십을 담은 CCTV 영상이 공개되며 충격을 안겼다. A씨는 당시 &quot;남편과는 친구 사이라고 했고 계속 연락하면 소속사를 통해 고소하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같이 살고 있었다&quot;라며 &quot;둘이 같이 있으면 포옹하고 키스하는 등 스킨십을 했다.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 마지막 기회를 줬다. &#039;내 남편 돌려달라&#039;고 했더니 &#039;제가 가지지도 않은 분인데 왜 그러냐&#039;며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후 숙행은 &quot;제가 할 말은 없지만 저도 피해자다. 제가 일반인이면 상관이 없는데&quot;라며 &quot;너무 죄송하다. 저도 모든 걸 다 잃은 상황이다. 생계가 끊기면 안 된다. 부모님을 모셔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잃은 게 많은 연예인이고 진짜 좀 바보다&quot;라며 &quot;제가 죽으면 두 분 모두 힘들지 않냐. 제가 남편을 공격해야 하는데 괜찮겠냐&quot;고 말하는 등 눈물로 호소했다. &lt;p&gt;&lt;p&gt;숙행은 &quot;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파탄났다고 알고 교제를 시작했다. 법적 관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quot;며 &quot;이혼이 합의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돼 관계를 정리했다&quot;라고 밝혔다. 이후 결국 숙행은 &quot;법적 절차로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히며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1355568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213555685_6.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숙행은 지난 1월 20일 방송된 MBN &#039;현역가왕3&#039; 본선 3차전 진출을 위한 경연에 편집 없이 등장했다. 숙행의 단독샷은 잡히지 않았으나 목소리는 그대로 전파를 탔고, 단체샷에서 여과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lt;p&gt;&lt;p&gt;한편 상간남으로 지목된 남성 B씨는 유튜브 채널 &#039;연예뒤통령 이진호&#039;를 통해 숙행을 감싸는 발언에 나서기도 했다. 그는 2024년 숙행을 소개받아 지난해부터 친분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특히 B씨는 &quot;숙행은 (유부남이라는 것에) 겁을 냈고 저에게 계속 (부부 관계를 끝내는 것이 맞는지) 확인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또한 B씨는 숙행에게도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고 현재 모든 게 마무리된 것이라고 설득했으며 숙행과 동거한 적도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서류 정리만 안하고 이혼 했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제 말을 믿어서 그렇다&quot;며 &quot;&#039;숙행이 저한테 모든 책임을 돌렸으면 좋겠다. 금전적인 피해를 보면, 어떻게든 보상해 줄 것이다. 숙행이 지금 너무 많이 상처받았을 것 같아 마음 아프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스바겐, 고성능 전기 아이콘 &#039;ID.3 GTI&#039; 베일 벗다…50년 GTI 역사상 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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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21:4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82279892_1.jpg&amp;code=06&quot; /&gt;폭스바겐이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산형 모델인 순수 전기차 &#039;ID.3 GTI&#039;의 제원과 사진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ID.3 GTI는 후륜에 탑재된 전기 모터로 최고출력 240 kW(326 PS), 최대토크 545 Nm의 성능을 발휘한다. 차량의 사전 판매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82279892_2.jpg&amp;code=06&quot; /&gt;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 데 5.6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00 km/h로 전자 제한된다.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의 순 용량은 79 kWh이며, 1회 충전 시 최대 601 km(예비 수치) 주행이 가능하다. DC 급속 충전 기능을 활용하면 10%에서 80%까지 약 29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82279892_3.jpg&amp;code=06&quot; /&gt;주행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어댑티브 DCC 스포츠 섀시,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 런치 컨트롤, 그리고 전용 &#039;GTI 모드&#039;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스티어링 휠의 GTI 버튼을 활성화하면 구동 및 섀시 파라미터가 최고 스포츠성으로 설정되며, 디지털 콕핏 화면 전환과 함께 내연기관 사운드가 구현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182279892_4.jpg&amp;code=06&quot; /&gt;외관 디자인은 1세대 골프 GTI의 전통을 이어받은 전면 레드 스트라이프, 20인치 &#039;뵐르테르제(Worthersee)&#039; 알로이 휠, 토네이도 레드 색상 등으로 구성됐다. 실내에는 타탄 체크 패턴을 재해석한 프리미엄 스포츠 시트와 레드 스티칭이 적용된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039; 테일러 스위프트, 신혼집 보안에 초강수..울타리 설치 제동 [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0221581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022158127</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21: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22158127_1.jpg&amp;code=06&quot; /&gt;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마련한 새 호숫가 저택의 사생활 보호와 보안을 위해 높은 울타리를 설치하려 했지만, 지역 심의 과정에서 제동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1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리호(Lake Erie) 인근 브래튼얼(Bratenahl)에 위치한 자택 부지를 둘러싸기 위해 약 8피트(약 2.4m) 높이의 울타리를 설치하고자 했다.&lt;p&gt;&lt;p&gt;하지만 브래튼얼 건축심의위원회는 지난 8월과 이달 초 열린 두 차례 회의에서 해당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사실상 논의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현지 규정상 호숫가 주택의 울타리는 높이가 2.5피트(약 76cm)를 넘을 수 없으며, 이를 초과하려면 울타리의 최소 75% 이상이 안이 들여다보이는 구조여야 한다. 이 같은 규정은 호수 조망권과 주변 부동산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웃 주민들과 마을 측과의 논의 끝에 두 사람은 부지 전체를 둘러싸지 않는, 더 낮은 높이의 울타리를 설치하는 방향으로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지난 3월 해당 저택을 매입한 트래비스 켈시는 울타리 설치 요청과 관련해 마을 관계자들과 협의하는 과정에서도 정중하고 협조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페이지식스는 앞서 두 사람이 자택 주변에 경고 알람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보안 강화에 나섰다고 보도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2023년 트래비스 켈시가 뛰고 있는 NFL 팀인 캔자스시티 치프스 경기장에 나타나며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lt;p&gt;&lt;p&gt;이후 지난해 8월 두 사람은 약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고, 지난 7월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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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039;마이크 드롭&#039; 뮤직비디오 16억 뷰 돌파..팀 통산 4번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10050013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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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19:0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50013374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또 16억 뷰를 달성했다. &lt;p&gt;&lt;p&gt;지난 16일 오후 6시 37분경 방탄소년단의 &#039;MIC Drop (Steve Aoki Remix)&#039;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 수 16억 건을 돌파했다. &#039;Dynamite&#039;, &#039;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039;, &#039;DNA&#039;에 이은 팀 통산 4번째 16억 뷰 작품이다.&lt;p&gt;&lt;p&gt;지난 2017년 11월 24일 &#039;MIC Drop (Steve Aoki Remix)&#039; 음원이 발표되었고 같은 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채널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미니 5집 &#039;LOVE YOURSELF 承 &#039;Her&#039;&#039;의 수록곡 &#039;MIC Drop&#039;을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가 리믹스 해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로 재탄생한 곡이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039;핫 100&#039; 28위로 진입한 뒤 10주간 머물렀다.&lt;p&gt;&lt;p&gt;뮤직비디오는 스티브 아오키의 디제잉으로 시작된다. 강렬한 사운드에 감각적인 영상미와 일곱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선사한다. 방탄소년단은 마이크가 가득한 취조실과 불타는 자동차를 배경으로 완벽한 군무를 펼쳐 쾌감을 준다. 특히 슈가가 마이크를 떨어뜨리는 마지막 장면은 곡에 담긴 메시지와 스웨그를 강렬하게 각인시킨다.&lt;p&gt;&lt;p&gt; 방탄소년단은 &#039;Dynamite&#039;, &#039;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039;, &#039;DNA&#039;, &#039;IDOL&#039;, &#039;FAKE LOVE&#039;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들의 억대 뮤직비디오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30년 회사도 파산... 독일 車산업 침체 장기화 길 접어들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100529365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10052936584</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14:3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52936584_1.jpg&amp;code=06&quot; /&gt;&lt;b&gt;130년 역사를 지닌 독일의 정밀 강관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프린츠앤코(Prinz &amp; Co. Stahlrohre)가 최근 파산 신청을 했다.&lt;/b&gt; 유럽 자동차산업의 장기 침체와 원자재·에너지 가격 급등, 여름철 판매 부진을 견디지 못한 것이다. 독일 자동차 산업 침체를 보여주는 현실의 단면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lt;p&gt;&lt;p&gt;1896년 설립된 이 가족 기업은 자동차 시트, 에어백, 유압 시스템용 정밀 강관 부품을 전 세계에 공급해 온 유력 기업이다. 임시 파산관리인인 크리스티안 홀츠만은 이번 파산이 유럽 자동차산업의 장기 부진 속에서 독일 중소 부품업계가 직면한 유동성 위기가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lt;p&gt;&lt;p&gt;독일 자동차산업의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대규모 고용 감축과 하위 부품업계의 연쇄 파산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의 힐데가르트 뮐러 회장은 현지 매체 RND 인터뷰에서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독일 자동차산업 일자리 22만 5000개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52936584_2.jpg&amp;code=06&quot; /&gt;이는 업황 정점인 2019년을 기준으로 당초 예상보다 3만 5000개 늘어난 수치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이미 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지난해 기준 부품업계를 포함한 독일 자동차산업 종사자는 72만 6000명 수준이다. &lt;b&gt;독일 자동차경영연구소(CAM)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정점 대비 이미 14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증발해 200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lt;/b&gt;했다. &lt;p&gt;&lt;p&gt;고용 감소의 주원인으로는 독일의 높은 세율, 치솟은 에너지 비용, 인건비 상승, 과도한 관료주의와 규제 부담, 그리고 유럽연합(EU)의 급격한 전기차 전환 정책이 지목됐다. VDA는 전동화 정책을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면 독일 내 일자리 5만 개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완성차 업계의 구조조정 압박은 기초 부품 공급망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의 자부심이자 전부&quot;..라이머, 강남 한복판 7층 빌딩 사옥서 CEO 일상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0400999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10040099987</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13: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400999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40099987_2.jpg&amp;code=06&quot; /&gt;&#039;신랑수업2&#039;에서 가수 라이머가 브랜뉴뮤직 수장으로서의 &#039;열일 라이프&#039;를 공개한다.&lt;p&gt;&lt;p&gt;1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는 &#039;신입생&#039; 라이머가 &quot;나의 자부심이자 전부&quot;라며 23년째 운영해 온 연예기획사 브랜뉴뮤직에 출근해 &#039;본업 매력&#039;을 발산하는 모습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라이머는 힙합과 R&amp;B의 대중화를 이끈 브랜뉴뮤직 사옥으로 출근한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7층 빌딩인 브랜뉴뮤직 사옥의 위엄에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은 일제히 감탄한다. 직후 라이머는 대표실로 직행해, 아날로그식 &#039;다이어리&#039;를 펼쳐 놓은 뒤 일정을 꼼꼼히 정리한다. 또, 사옥 내 녹음실로 향해 소속 아티스트인 이은상의 신곡 녹음을 디렉팅한다. 냉철한 피드백으로 이은상을 긴장케 한 것도 잠시, 라이머는 &quot;네가 숙소 생활을 하다가 독립하게 되면서 밥을 잘 못 챙겨 먹을 것 같아서&quot;라며 &#039;깜짝 선물&#039;을 건넨다. 과연 그가 준비한 선물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이은상과의 곡 작업을 마친 뒤에는 &#039;릴레이 회의&#039;에 돌입한다. 프로듀서 및 직원들과 마라톤급 회의를 이어가던 그는 퇴근하는가 싶더니, 회사 재무팀에서 함께 일하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만나 &#039;저녁 국밥 회동&#039;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039;연애 부장&#039; 송해나는 &quot;대체 여자는 언제 만나는 거야?&quot;라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 라이머의 아버지 역시 &quot;넌 요새 사귀는 여자 있냐?&quot;라고 기습 질문을 던져 라이머를 긴장케 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라이머는 &quot;주변 사람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quot;라고 꼽은 &#039;찐친&#039; 가수 김진표와 통화를 나누며 단란한 &#039;가족&#039;을 향한 로망을 내비친다. 김진표는 &quot;얼마 전 17세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quot;라며 &quot;딸의 &#039;지갑&#039; 역할을 톡톡히 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떤다. 가족이 우선순위인 김진표의 일상 토크에 라이머는 부러운 눈빛을 보이고, 김진표는 &quot;너도 이번에는 꼭 장가가자, 친구야&quot;라고 라이머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lt;p&gt;&lt;p&gt;&#039;엔터사 CEO&#039; 라이머의 일상은 18일 밤 9시 방송되는 &#039;신랑수업2&#039;에서 만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다리 절단 후 아내 뇌 수술..배송기사, 의족 신고 두 딸 육아 [사랑의 가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00042925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10004292534</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10: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10004292534_1.jpg&amp;code=06&quot; /&gt;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은 뒤에도 가족을 위해 의족을 신고 쉼 없이 일상을 이어가는 한 남편의 사연이 뭉클함을 안긴다.&lt;p&gt;&lt;p&gt;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1TV &#039;사랑의 가족&#039;에서는 사고로 다리가 절단된 한길영 씨의 사연이 전해진다.&lt;p&gt;&lt;p&gt;울산광역시에는 의족을 신고 육아와 외조, 운동까지 전천후 멀티맨인 길영 씨와 보물 같은 아내와 두 딸이 산다. &lt;p&gt;&lt;p&gt;길영 씨 부부는 20대에 일찍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하지만 2년 전 배송 기사를 하던 길영 씨가 교통사고로 왼쪽 무릎 아래를 절단하게 되면서 가족의 위기가 찾아왔다. &lt;p&gt;&lt;p&gt;수술한 남편 간병과 어린 두 딸을 돌보면서 생계까지 꾸리느라 힘들어하는 아내를 보며, 길영 씨는 가장으로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절단 4개월 만에 퇴원해 의족을 신고 재활에 몰두했다. &lt;p&gt;&lt;p&gt;다행히 전에 다녔던 배송회사의 재택근무를 하며 휠체어 농구와 복싱으로 체력 단련 중이다. 지체장애인이 된 후 길영 씨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체력을 길러 자신 때문에 힘들었던 아내와 두 딸을 잘 돌보기 위해서다.&lt;p&gt;&lt;p&gt;하지만 설상가상으로 남편 길영 씨가 겨우 일상으로 돌아오자, 이번엔 아내 혜정 씨가 6개월 전 뇌하수체 선종으로 인해 수술을 받게 됐다. 아내의 뇌 질환이 자신의 교통사고와 다리 절단 수술 과정에서 겪었던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 싶어 길영 씨는 늘 미안하다. 그래서 길영 씨는 뇌수술 후 회복 중인 아내를 돕기 위해 매일 새벽 일찍 혼자 나와 아내의 컵밥 가게 개점을 준비한다.&lt;p&gt;&lt;p&gt;두 딸을 등원시키고 뒤늦게 출근한 아내의 약을 챙기며 가게 홀서빙과 요리, 설거지까지 해낸다. 그뿐만 아니라 일상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하면서 두 딸을 픽업해 집에서 육아까지 책임지는 &#039;멀티맨&#039;으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병원 생활을 하느라 가족과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너무 아쉬워 오늘 하루를 더 열심히 산다는 길영 씨, 살아가는 이유가 오직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이라는 가족바라기 길영 씨의 사연을 만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빌라가 더 일찍 있었다면...&quot; 8월 이후 승률 1위 SSG 경계령, NC와 5경기-LG와 3경기 남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9515125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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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09:04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1512520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15125204_2.jpg&amp;code=06&quot; /&gt;&quot;전반기에 아빌라 같은 투수만 있었다면....&quot;&lt;p&gt;&lt;p&gt;한국시리즈 2회 우승의 김인식(79)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아쉬운 목소리로 말했다. 김 전 감독은 최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2026 KBO리그 판도에 대해 &quot;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9개 구단의 전력은 비슷하다고 본다. 키움은 투수력은 작년보다 나아졌지만 야수는 좀 떨어지는 편&quot;이라며 &quot;SSG 랜더스도 아빌라(29) 같은 투수가 좀더 일찍 있었다면 성적이 이렇게 처지지는 않았을 것&quot;이라고 진단했다.&lt;p&gt;&lt;p&gt;그의 말처럼 SSG의 올 시즌 전반기는 너무나도 아쉬운 시간이었다. 출발은 좋았다. 개막 후 8경기에서 7승 1패를 거두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4월 7~14일 6연패를 당했으나 4월 말까지는 17승 10패로 공동 2위를 지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15125204_3.jpg&amp;code=06&quot; /&gt;그러나 더 큰 악몽이 기다리고 있었다. 5월 17일부터 6월 2일까지 구단(전신 SK 와이번스 포함) 역사상 최다인 1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5월 한 달간 승률은 고작 0.200(5승 1무 20패)이었다.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는 다시 9연패(1무 포함), 순위는 9위로 추락했다. 팀 간판 스타 최정(39)조차도 &quot;전반기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경기력을 보여 너무 아쉬웠다&quot;고 털어놓을 정도였다.&lt;p&gt;&lt;p&gt;그러나 지난해 3위의 저력은 살아 있었다. 전력을 재정비한 SSG는 완전히 다른 팀으로 변신했다. 7월 16일 후반기 시작 이후 성적은 44경기에서 25승 1무 17패(승률 0.595)로 KT 위즈(43경기 29승 3무 11패·승률 0.725)에 이어 2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15125204_4.jpg&amp;code=06&quot; /&gt;상승세는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8월 이후로만 보면 SSG는 30경기에서 19승 1무 10패(승률 0.655)를 거둬 KT(31경기 19승 2무 11패)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기간 6차례의 3연전에서 모두 위닝 시리즈(2승 1패 이상)를 따냈다.&lt;p&gt;&lt;p&gt;마운드에선 후반기부터 가세한 외국인 투수 아빌라가 11경기 7승 1패, 평균자책점 1.29의 눈부신 호투를 펼치고 있고, 고졸 신인 선발 김민준(20)도 7월 말 이후 5연승 중이다. 타자들 중엔 8월 이후 김재환(38)이 7홈런 19타점, 전의산(26)이 6홈런 20타점을 올렸고, 박성한(28)도 타율 0.339, 15타점의 타격감을 이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15125204_5.jpg&amp;code=06&quot; /&gt;SSG의 현재 순위는 5위 두산 베어스에 9경기 차 뒤진 7위. 이제 14경기만을 남겨 놓았음을 감안하면 가을야구의 꿈은 사실상 접어야 할 처지다.&lt;p&gt;&lt;p&gt;그러나 SSG의 분전은 한창 순위 싸움 중인 다른 팀들을 긴장시킨다. 한 구단의 감독은 &quot;요즘 SSG가 무섭다. 최근 성적은 전체 1위 아닌가&quot;라고 경계심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SSG는 NC 다이노스와 5경기(현재 6승 2무 3패), LG 트윈스와 3경기(4승 9패)를 남겨두고 있어 5위 경쟁과 상위권 판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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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이충주, 성훈 비밀 주치의 된다..&#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7/2026091709070849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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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1:00:3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0708490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충주가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에 캐스팅됐다. &lt;p&gt;&lt;p&gt;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충주가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아티스트스튜디오)에 서진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lt;p&gt;&lt;p&gt;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은 한 장의 앨범 속 &#039;Her&#039;를 찾아 나선 &#039;취향 Zero&#039;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소설, 웹툰(글 시크크 작가)을 원작으로 한다.&lt;p&gt;&lt;p&gt;극 중 이충주가 맡은 서진우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이은채의 형부로, 이은채에게는 든든한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는 인물이다. 또한 권도혁과는 고교 동창이자 절친으로, 한국에 돌아온 권도혁의 비밀 주치의가 된다. &lt;p&gt;&lt;p&gt;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이충주는 섬세한 연기를 통해 다정하고 인간적인 서진우를 매력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이충주는 드라마 &#039;아너 : 그녀들의 법정&#039;을 비롯해 뮤지컬 &#039;몽유도원&#039;, 연극 &#039;사의 찬미&#039;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뮤지컬 &#039;콰이어 오브 맨&#039; 출연도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안전에 이어 서비스&#039; 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 AS 서비스 만족도 부문 7년 연속 정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9570041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9570041675</guid>
				<pubDate>Thu, 17 Sep 2026 01:00:2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70041675_1.jpg&amp;code=06&quot; /&gt;볼보자동차코리아가 리서치 회사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039;2026 자동차 기획조사&#039; AS 서비스 만족도(CSI) 부문에서 유럽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lt;b&gt;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으로 유럽 브랜드 1위 자리를 유지&lt;/b&gt;했다.&lt;p&gt;&lt;p&gt;이번 조사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년(853점) 대비 5점 상승한 858점을 기록했다. 이는 수입차 평균인 816점과 산업 평균인 808점을 상회하는 수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70041675_2.jpg&amp;code=06&quot; /&gt;이 같은 성과는 &#039;인간 중심&#039; 철학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전문 인력 양성, 서비스 품질 관리 투자의 결과다. 실제 볼보는 앱서비스를 활용한 서비스 신청 및 서비스 실시간 진행상황을 비롯해 서비스 가격까지 모두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lt;b&gt;다만 부품의 외부 정비소 제공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어 서비스 기간 만료 이후 고객들에겐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lt;/b&gt;&lt;p&gt;&lt;p&gt;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과 딜러사 네트워크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No&#039;1&#039; 임영웅, &#039;써클차트&#039; 6관왕 달성..자작곡 &#039;또또&#039; 막강 음원 파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9502022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950202227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54:0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50202227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써클차트 6관왕에 오르며 독보적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임영웅은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039;IM HERO 10&#039;의 타이틀곡 &#039;또또&#039;로 써클차트 2026년 37주차 주간 차트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차트를 비롯해 다운로드·벨소리·통화연결음·V컬러링·BGM 차트까지 선두에 올랐다.&lt;p&gt;&lt;p&gt;9월 6일부터 12일까지 집계한 이번 차트에서 임영웅은 디지털차트 써클지수 1536만3186을 기록했다. &#039;또또&#039;는 사랑하는 존재가 자꾸 떠오르는 마음을 경쾌하게 풀어낸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lt;p&gt;&lt;p&gt;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임영웅은 자작곡을 통해 음원 및 음반 시장 전반에서 막강한 화력과 대중성을 고루 증명하고 있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0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039;에 참석해 신곡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보컬과 1학년] 32.노래는 관객의 마음을 어떻게 여는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9494677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949467781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52:0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494677818_1.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주 발리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lt;p&gt;&lt;p&gt;오전에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세 곡을 부르고, 오후에는 버추얼 아이돌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는 일정이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연구자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이었지만,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학술 발표까지 해야 한다는 부담도 적지 않았다. 공연과 발표를 연달아 경험하면서, 노래가 청중과 관계를 만드는 방식도 이전보다 선명하게 보였다.&lt;p&gt;&lt;p&gt;오전 공연에서 부른 곡은 〈인연〉, BTS의 〈Dynamite〉, 〈You&#039;ve Got a Friend〉였다. 공연을 마치고 돌아보니 세 곡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청중과 접점을 만들고 있었다. 〈인연〉을 알고 있다며 반갑게 말을 걸어온 해외 참가자가 있었고, 〈You&#039;ve Got a Friend〉는 여러 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듣기에 익숙한 팝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494677818_2.jpg&amp;code=06&quot; /&gt;&lt;p&gt;가장 즉각적인 반응은 〈Dynamite〉에서 나왔다. &quot;다음 곡은 BTS의 〈Dynamite〉입니다&quot;라고 중간 멘트하자 노래를 시작하기도 전에 객석에서 탄성이 터졌다. K-POP의 해외 인기를 수치나 기사로 접하는 것과는 다른 장면이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BTS라는 이름과 한 곡을 동시에 알아듣고 반응했다. K-POP이라는 문화적 코드가 이미 청중 사이에 공유되고 있었다.&lt;p&gt;&lt;p&gt;〈Dynamite〉를 부르면서는 작은 실수도 있었다. 영어 가사가 많은 도입부에서 가사를 틀렸다. 곡을 마친 뒤 객석에 실수를 인정했다. 마침 이번 학술대회에서 AI와 인간을 주요 화두로 다루고 있어 &quot;제가 AI가 아니라 사람이라 가사를 틀렸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 객석에서 웃음이 터졌다.&lt;p&gt;&lt;p&gt;가사를 틀린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라이브에서도 실수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다만 라이브에는 이미 벌어진 상황까지 무대의 일부가 되는 순간이 있다. 이날에는 노래가 끝난 뒤 던진 짧은 말이 어색해질 수 있었던 순간을 풀어주었다. 무대에서의 멘트 역시 노래와 별개로 존재하는 시간이 아니라 관객과 라포(Rapport)를 만드는 과정이다.&lt;p&gt;&lt;p&gt;보컬 트레이닝에서는 음정과 리듬, 호흡과 발성처럼 노래 자체를 구성하는 요소를 주로 다룬다. 하지만 무대에 올라가면 여기에 몇 가지가 더해진다. 누구 앞에서 어떤 곡을 부를 것인지, 한 곡에서 다음 곡으로 어떻게 넘어갈 것인지, 관객의 반응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같은 것들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494677818_3.jpg&amp;code=06&quot; /&gt;&lt;p&gt;무대에서 관객과의 관계는 노래를 시작한 뒤에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어떤 곡을 선택했는지에서 이미 첫 번째 접점이 생기고, 곡을 소개하는 말과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에서도 관계는 계속 만들어진다. 선곡이 청중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만든다면, 멘트와 현장에서의 반응은 그 접점을 실제 관계로 이어가는 역할을 한다.&lt;p&gt;&lt;p&gt;오전 공연을 마치고 오후에는 같은 사람들 앞에서 연구 발표를 했다. 사실 내게는 공연보다 영어로 진행하는 학술 발표가 훨씬 큰 부담이었다. 그런데 막상 앞에 서보니 객석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완전히 낯선 사람들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몇 시간 전 내 노래를 들었고, 함께 웃었고, 쉬는 시간에는 공연에 관한 이야기도 나눈 사람들이었다.&lt;p&gt;&lt;p&gt;그것이 오후 발표의 내용이나 반응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는 알 수 없다. 연구 발표는 결국 연구의 내용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다만 발표를 시작하는 내 입장에서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 오전에 만들어진 접점과 라포가 낯선 사람들 앞에서 말을 시작할 때 작은 완충지대가 되어주었다.&lt;p&gt;&lt;p&gt;돌아보면 이날 무대에서 특별히 새롭게 배운 기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평소 각각 따로 생각했던 것들이 한자리에서 연결됐다. 선곡에는 청중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이 있었고, 노래 사이의 멘트에는 그 접점을 관계로 이어주는 기능이 있었다. 그리고 그 관계는 노래가 끝났다고 바로 사라지지 않았다.&lt;p&gt;&lt;p&gt;보컬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과 관객과 관계를 만드는 일은 같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 무대에서는 둘이 함께 움직인다. 어떤 노래를 부를 것인가와 그 노래를 누구에게 건넬 것인가. 이번 발리의 무대에서는 그 두 가지가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49467781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호골 폭발&#039; 이강인 &#039;평점 만점&#039;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 &#039;최고 평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84707504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847075043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46:5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70750432_1.jpg&amp;code=06&quot; /&gt;시즌 2호골에 첫 풀타임까지 소화하며 팀 대승을 이끈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현지 매체로부터 &#039;평점 만점&#039;을 받았다.&lt;p&gt;&lt;p&gt;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경기 직후 스페인 매체 아스(AS)로부터 스페이드(♠) 3개를 받았다.&lt;p&gt;&lt;p&gt;아스는 스페이드 개수를 통해 선수들의 활약을 평가하는데, 3개는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을 때 주는 &#039;만점&#039; 평점이다. 출전 시간이 부족해 평점을 주지 않는 경우(SC)를 제외하고, 선발로 출전한 뒤 부진했을 경우 아예 스페이드를 주지 않는 경우도 있어 매체 평점은 사실상 4단계(0~3개)로 나뉜다.&lt;p&gt;&lt;p&gt;아스는 이강인을 비롯해 조너선 데이비드, 조니 카르도주, 크리스티안 로메로까지 4명의 선수에게 평점 만점을 줬다. 다른 AT 마드리드 선수들은 스페이드 1~2개를 받았다. 오사수나에서는 골키퍼 아이토르와 미드필더 루카스 토로만 2개씩 받았고, 나머지는 0~1개에 그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70750432_2.jpg&amp;code=06&quot; /&gt;오른쪽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공격 상황에서 다른 동료들과 함께 문전으로 쇄도하던 그는 데이비드가 내준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달 20일 말라가와의 라리가 개막전이자 AT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이후 약 한 달, 6경기 만에 재가동한 득점포다.&lt;p&gt;&lt;p&gt;이강인은 득점뿐만 아니라 팀 내에서 가장 많은 6개의 슈팅을 시도하며 경기 내내 상대 수비를 위협했다. 기회 창출 3회(빅찬스 1회), 패스 성공률 76%, 드리블 성공률 100% 등 기록도 남겼다. 지상볼 경합에선 6차례 중 5회나 이겨냈다. 이같은 존재감은 스페인 아스로부터 &#039;평점 만점&#039; 평가로 이어졌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강인은 경기 후 팬 투표로 뽑는 경기 최우수선수(MVP 오브 더 매치)로도 선정되는 겹경사를 누렸다. 이날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활약 속 오사수나를 4-0으로 대파하고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승점 13점(4승 1무 1패)으로 3위로 올라섰다. 다음 경기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5분 레알 마드리드와의 &#039;마드리드 더비&#039; 홈경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7075043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7075043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 선수는 좋은 차 갖고도 운전을 못합니다&quot; 몸은 일본보다 좋은데 &#039;대체 왜&#039;, ML 34승 日 투수 만든 트레이너의 진단 [160㎞ 투수는 어떻게 만들어질까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610414450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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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41:1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14450274_1.jpg&amp;code=06&quot; /&gt;&quot;한국 선수들은 차 자체는 크고 좋습니다. 그런데 그 차를 제대로 운전하는 능력이 조금 부족합니다.&quot;&lt;p&gt;&lt;p&gt;일본을 두 차례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몸을 살폈던 일본인 S&amp;C(Strength &amp; Conditioning) 코치 다카하시 준이치(50)는 한국 야구가 가진 잠재력을 좋은 신체 조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몸을 얼마나 제대로 활용하느냐에서 찾았다.&lt;p&gt;&lt;p&gt;한국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하고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에서 대만을 꺾은 데 이어, 슈퍼라운드와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연파하며 거둔 값진 성과였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하현승(18·부산고)이 7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의 완봉승을 거두며 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대표팀은 대회를 앞두고 부산 기장드림볼파크에서 국내 강화훈련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선수들의 몸을 담당한 특별한 인물이 있었다.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터즈,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에서 경험을 쌓았고, 메이저리거 이마나가 쇼타(33·시카고 컵스)의 개인 트레이너로도 잘 알려진 다카하시 코치다.&lt;p&gt;&lt;p&gt;다카하시 코치는 대표팀 출국을 앞둔 지난달 30일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조금 다른 선수들을 만났다. KBSA가 마련한 &#039;선진 S&amp;C 이론 및 실기 보급 강습회&#039;였다. 현직 고교 코치, 트레이너, 선수뿐 아니라 야구에 관심 있는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 30여 명이 매트를 깔고 그의 움직임을 따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14450274_2.jpg&amp;code=06&quot; /&gt;다카하시 코치가 가장 먼저 강조한 것은 웨이트도, 투구 기술도 아니었다. 그는 &quot;야구 기술은 빙산의 일각이다. 유연성이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lt;p&gt;&lt;p&gt;그가 보여준 그림도 단순했다. 밑바닥에는 &#039;Flexibility(유연성)&#039;, 그 위에는 &#039;Movement(움직임)&#039;, 가장 위에 &#039;Skill(기술)&#039;이 놓였다. 단단한 기초 없이 힘과 기술만 올려놓으면 퍼포먼스가 올라가는 만큼 부상 위험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lt;p&gt;&lt;p&gt;특히 성장기 선수들에게는 &#039;얼마나 강한가&#039;보다 &#039;내 몸을 얼마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가&#039;를 먼저 물었다. 다카하시 코치는 &quot;12세부터 15세 정도에는 스트레칭과 움직임 훈련을 더 많이 해야 한다&quot;며 &quot;어느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분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야구만 반복하는 것도 경계했다. 어린 시절 수영과 철봉, 태권도, 댄스처럼 여러 형태로 몸을 움직이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현장에서는 고관절과 하체를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평소 쉽게 사용하지 않는 부위를 깨우는 동작이 이어졌다.&lt;p&gt;&lt;p&gt;직접 따라 해본 수강생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부산에 살며 남동생과 함께 리틀야구도 하고 있는 문채원(14) 학생은 &quot;일본이 유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유연성이 이렇게 가장 밑바닥에 있는 기본인 줄은 몰랐다&quot;며 &quot;리틀야구에서도 트레이닝을 하지만, 근력 운동과 힘든 느낌 자체가 달랐다. 유연성 운동이 더 아팠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14450274_3.jpg&amp;code=06&quot; /&gt;문채환(13) 학생은 다카하시 코치의 &#039;자동차 비유&#039;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 그는 &quot;한국 선수와 일본 선수를 자동차에 비유해주신 게 인상 깊었다. 우리도 일본 선수들만큼 유연성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생각지도 못했던 부위들을 풀어서 신기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현장을 찾은 지도자에게도 적지 않은 충격이었다. 이날 팀 훈련 일정이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부산까지 찾아왔다는 홍우태(55) 대구고 투수코치는 &quot;예전 야구와 지금 야구가 많이 달라졌는데 내가 이쪽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배우러 왔다&quot;며 &quot;막상 보고 들으니 정말 필요한 내용이었다. 하루라도 빨리 선수들에게 알려주고 싶다&quot;고 했다.&lt;p&gt;&lt;p&gt;특히 투수를 지도하는 홍 코치는 &quot;일본 투수들이 왜 잘 던지는지 막연하게 느끼고만 있었는데 직접 보면서 많이 느꼈다&quot;며 &quot;우리 선수들이 신체 조건은 일본 선수들보다 좋은 경우가 많다. 이런 움직임까지 제대로 익힌다면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lt;p&gt;&lt;p&gt;그렇다고 다카하시 코치가 &#039;일본식 훈련이 정답&#039;이라고 주장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한국 야구가 지난 10여 년간 미국 야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것을 언급하면서 &quot;모든 것이 한국 선수에게 맞았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한국만의 새로운 오리지널 스타일을 찾았으면 한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다시 한번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봐야 할 타이밍&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b&gt;- 160㎞ 투수는 어떻게 만들어질까&lt;/b&gt;&lt;p&gt;&lt;p&gt;&lt;b&gt;① &quot;한국 선수는 좋은 차 갖고도 운전을 못합니다&quot; 몸은 일본보다 좋은데 &#039;대체 왜&#039;, ML 34승 日 투수 만든 트레이너의 진단 &lt;/b&gt;&lt;p&gt;② &quot;부품은 좋은데 연결이 안 된다&quot; 178㎝ 日 야마모토는 159㎞... 더 큰 韓 투수는 왜 힘을 구속으로 못 바꾸나&lt;p&gt;③ &quot;어릴 때부터 더 던지고 더 치면 잘할까?&quot; 日 특급 트레이너는 반대로 말했다 &quot;야구만 해서는 야구가 늘지 않는다&quot;&lt;p&gt;④ &quot;한국만의 오리지널 스타일 찾아야&quot; 美 야구 15년 교재 삼은 韓 야구, 이젠 우리만의 &#039;뉴 노멀&#039;이 필요한 때&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14450274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60살에 은퇴&quot; 55세 김구라, 늦둥이 딸 5살인데 깜짝 선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254162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254162675</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41:0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25416267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구라가 은퇴에 대해 언급했다. &lt;p&gt;&lt;p&gt;지난 16일 코미디언 조혜련 유튜브 채널에는 &quot;&#039;나야, 명수야?&#039; 조혜련,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사친 김구라와 30년 만에 단둘이 데이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조혜련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김구라와 만났다. &lt;p&gt;&lt;p&gt;김구라는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해 &quot;전립선 비대가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MRI에서 뭐가 보인다고 하더라&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항문으로 내시경을 넣고 작살 같은 걸로 전립선 조직을 채취했다&quot;며 &quot;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254162675_2.jpg&amp;code=06&quot; /&gt;조혜련은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해온 김구라에게 &quot;2026년에 둘이 이렇게 건재하는 게 고맙다. 건강 생각하고 이미지 관리하면서 하면 앞으로도 20년 이상 할 수 있을 거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들은 김구라는 &quot;난 그건 아니다. 난 60살(에 은퇴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quot;항상 은퇴 후를 생각해야 한다. &#039;나는 죽을 때까지 일할 거야&#039; 이건 아니다. 60까지만 열심히 해보고, 그런 다음에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하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또한 김구라는 전립선 상태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quot;건강에 관심이 많다. 건강염려는 아니&quot;라며 &quot;전립선에 큰 문제 있는 건 아니고 남들 정도&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김구라는 1970년생으로 현재 만 55세다. 김구라는 전 아내와의 사이에서 첫째 아들 동현 군을 얻었다. 이후 2015년 이혼한 그는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이듬해 9월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상렬, &#039;16세 연하&#039; 신보람과 결혼 언급 &quot;나는 괜찮지만 상대는 부담&quot;[양락 1번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351339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35133956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39: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351339560_1.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351339560_2.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지상렬이 연인 신보람과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양락1번지&#039;에는 &#039;승진아 눈탱이 달마시안 될래?&#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지상렬은 최근 서울로 이사할 수도 있다고 밝힌 데 대해 &quot;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생기더라&quot;며 &quot;곧 결혼할 것처럼 되니까 나는 괜찮은데 보람 씨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최양락은 &quot;결혼 날짜를 잡으면 되는 것 아니냐&quot;고 물었고, 지상렬은 &quot;부모님들도 계시고 과정이 있다&quot;고 조심스럽게 설명했다.&lt;p&gt;&lt;p&gt;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지상렬은 신보람과 16세 차이가 난다며 &quot;근데 개띠하고 호랑이띠와 궁합이 잘 맞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많은 분들이 둘의 투샷을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해주신다&quot;며 주변의 긍정적인 반응도 전했다.&lt;p&gt;&lt;p&gt;한편 지상렬은 지난해부터 KBS 2TV &#039;살림하는 남자들&#039;을 통해 쇼호스트 신보람과 가까워지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이후 지난 1월 방송에서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국 딸&#039; 재시, 돌연 &#039;18살 입학&#039; 美명문대 휴학한 이유 &quot;집안 거덜 날까 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5845840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58458404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35:4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84584048_1.jpg&amp;code=06&quot; /&gt;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국 패션 명문대학교를 휴학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039;지금몇시재시&#039;에는 &#039;휴학했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재시는 &quot;바쁜 날들을 보냈다&quot;며 &quot;간단하게 근황 토크를 해보자면 저는 졸업했다. 정식으로 졸업한 것은 아니고 한국 캠퍼스를 졸업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제 뉴욕 캠퍼스로 가서 2년을 더 공부해야 하는 일정인데, 제가 휴학했다. 2년 동안 열심히 공부했다. 그래서 좋은 성적을 얻었고 열심히 살아왔다&quot;며 &quot;사실 휴학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18살에 대학에 들어왔다. 2년 일찍 들어왔는데, 뉴욕에 가버리면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을 못 하고 가는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84584048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저의 목표는 &#039;빨리 졸업하자&#039;는 것이었다. 휴학을 안 했으면 22살에 졸업할 수 있는 건데 가족들이 다 말렸다. &#039;뉴욕 안 갔으면 좋겠다&#039;, &#039;늦게 가라&#039;고 했다. 동기도 다 언니, 오빠들이고 해서 급하게 결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quot;며 &quot;한국에서 경험을 쌓고 방향성을 조금 더 확실하게 가도 늦지 않다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재시는 &quot;한 1년 동안 사회 경험을 하고 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당시 환율이 미친 듯이 올라갔을 때였다. &#039;여기서 가면 진짜 우리 집 거덜 나겠다&#039;고 생각했다. 나름 장녀인데 그건 또 못 보겠더라&quot;라며 &quot;뉴욕 너무 비싸지 않나. 월세도 높고, 계속 고민하다가 1년 정도 쉬다가 가려고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쌍둥이 딸 재시, 재아, 둘째 상둥이 딸 설아, 수아와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금희, 사흘 전 모친상 비보..우즈베키스탄서 급거 귀국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134286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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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34:5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134286914_1.jpg&amp;code=06&quot; /&gt;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61)가 모친상을 당했다.&lt;p&gt;&lt;p&gt;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금희의 모친 강모씨는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이금희는 부고를 통해 &quot;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quot;며 &quot;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 달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고인은 사흘 전 세상을 떠났으나, 이금희는 당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금희는 비보를 접한 뒤 촬영을 마치고 급히 귀국해 유족들과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lt;p&gt;    &lt;p&gt;고인의 빈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9일. 고인의 유해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에 안치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롤스로이스, 브랜드 역사상 최초 &#039;전복 껍데기 마케트리&#039; 적용한 팬텀 허밍버드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9320244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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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34:1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320244518_1.jpg&amp;code=06&quot; /&gt;롤스로이스모터카가 &lt;b&gt;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단 한 대만 제작한 비스포크 모델 &#039;팬텀 허밍버드(Phantom Hummingbird)&#039;를 공개&lt;/b&gt;했다. &lt;p&gt;&lt;p&gt;이번 모델은 고객이 아내에게 헌정하기 위해 의뢰한 차량으로,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Private Office Dubai)를 통해 기획 및 제작됐다. 팬텀 익스텐디드를 기반으로 하며,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전복 껍데기를 활용한 마케트리(Marquetry) 기법을 적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320244518_2.jpg&amp;code=06&quot; /&gt;전복 껍데기와 자개는 벌새 깃털 특유의 무지갯빛 광택과 청록빛 채광을 정교하게 구현하는 데 사용됐다. 뒷좌석 피크닉 테이블에는 날아오르는 벌새를 형상화한 53개의 개별 조각(날개 18개 포함)으로 구성된 마케트리가 적용되었고, 뒷좌석 사이 워터폴 패널에는 총 84개의 조각으로 완성된 식물 모티프가 적용됐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와 장인들은 전복 껍데기의 특수성을 고려해 가공 및 안착 공정에 9개월 이상을 투입했으며, 총 여섯 차례의 수정 과정을 거쳐 세 개의 패널을 완성하는 데 45시간을 소요했다.&lt;p&gt;&lt;p&gt;실내는 애시 버(Ash Burr) 베니어를 배경으로 실버 버치 수종을 적용했으며, 크렘 라이트, 모카신, 탄 색상의 가죽 시트와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탑재됐다. 외관은 차체 하단 와일드베리(Wildberry)와 상단 화이트 샌즈(White Sands)의 투톤으로 마감되었고, 수작업 코치라인 위에 벌새 모티프가 추가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김정은, 1년만 예능 MC 복귀 확정..MBN &#039;퀸메이커&#039; 27일 첫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92545456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925454562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31:1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254545622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정은이 MBN &#039;퀸메이커&#039; MC로 돌아온다.&lt;p&gt;&lt;p&gt;김정은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N 신규 건강 프로그램 &#039;퀸메이커&#039; MC로 합류한다.&lt;p&gt;&lt;p&gt;&#039;퀸메이커&#039;는 바쁜 일상과 갱년기, 크고 작은 건강의 위기를 지나며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버린 여성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잃어버린 나를 되찾아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누구나 한때는 자기 삶의 &#039;QUEEN&#039;이었던 시간이 있었기에, 검증된 건강 정보와 드라마틱한 비포·애프터 변화, 꾸며내지 않은 진짜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삶의 주인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lt;p&gt;&lt;p&gt;이로써 김정은은 드라마 &#039;힘센여자 강남순&#039; 이후 약 1년 만에 MC로 복귀를 알리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254545622_1.jpg&amp;code=06&quot; /&gt;&lt;p&gt;과거 레전드 음악 토크쇼 &#039;김정은의 초콜릿&#039;부터 다방면의 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그는 이번 MC 발탁 소감으로 &quot;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한 분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녹화에 임하고 있다&quot;라며 &quot;&#039;퀸메이커&#039;를 통해 시청자분들도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고, 다시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도전자와 마주 앉아 손을 꽉 잡은 채 그간의 아픔에 깊이 공감해준 김정은 때문에 녹화 현장이 울음바다가 됐다&quot;라며 &quot;김정은의 진심 어린 공감과 저력, 그리고 실생활에 유익한 건강 정보까지 녹여내며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대체 불가한 &#039;공감퀸&#039; 김정은이 이끌어갈 감동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텔란티스, PHEV 가격 낮추려 배터리 용량 27% 축소 추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8593290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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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28:4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93290616_1.jpg&amp;code=06&quot; /&gt;스텔란티스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에 대해 배터리 용량을 줄이는 전략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PHEV의 배터리 용량을 줄이면 전기 주행 가능거리는 줄어들지만 가격은 낮출 수 있다.  &lt;p&gt;&lt;p&gt;스텔란티스의 새로운 시도는 최근 남유럽에서 포착된 푸조 500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테스트카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차에는 13kWh 배터리가 탑재됐다. 현행 모델은 사용 가능 용량 17.8kWh NMC 배터리를 장착해 WLTP 기준 약 80km를 전기로 주행할 수 있는데, 테스트 카에 탑재된 배터리의 새로운 사양은 기존보다 용량을 약 27% 줄인 것이다.&lt;p&gt;&lt;p&gt;이로 인해 전기 주행거리는 45~50km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대신 배터리 원가와 차량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저렴한 엔트리 PHEV를 만든다는 것이 스텔란티스의 전략인 셈이다. 이 전략은 유럽의 PHEV 보조금 집행 기준을 따른 것인데, 푸조의 유럽 내 판매 상황을 보면 보조금과 프로모션을 합산하면 중국산 PEHV와 경쟁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93290616_2.jpg&amp;code=06&quot; /&gt;다만 중국의 BYD 등 업체들이 100km 이상의 전기 주행거리를 강조하는 것과 달리, 스텔란티스는 일상적인 출퇴근을 전기로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만 탑재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택했다. 유럽 이외 국가에서 이 전략이 통할지도 지켜봐야 한다. &lt;p&gt;&lt;p&gt;푸조는 13kWh급 PHEV를 2027년부터 5008뿐 아니라 다른 승용 모델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푸조는 앞서 2025년 상반기 전동 파워트레인의 전동화 레벨을 6단계로 자체 정의할 만큼 세분화된 기준을 갖고 있다. 이 중심에는 리두안 하바니 전동 파워트레인 시스템 디자이너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스텔란티스코리아가 &#039;스마트 하이브리드&#039;라고 이름 붙힌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이번 저용량 배터리 사양의 PEHV 테스트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주목할 만 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라이즈 &#039;Love 119&#039; 1억 스트리밍 돌파..컴백 앞두고 겹경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9222624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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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25:3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22262443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라이즈(RIIZE)가 &#039;Love 119&#039;(러브 원원나인)으로 또 하나의 1억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lt;p&gt;&lt;p&gt;17일 기준 스포티파이 데이터에 따르면 라이즈의 &#039;Love 119&#039;은 스트리밍 수 1억 2만6078회를 돌파, 데뷔곡 &#039;Get A Guitar&#039;(겟 어 기타) 이후 라이즈의 2번째 1억 스트리밍 곡으로 등극했다.&lt;p&gt;&lt;p&gt;2024년 발표된 &#039;Love 119&#039;은 라이즈에게 &#039;라이징 음원 강자&#039; 수식어와 함께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곡으로, 멜론 피크 순위 기준 TOP100 3위·일간 및 주간 4위·월간 5위에 오른 뒤 2025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으며,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넘고 인기를 이어오는 중이다.&lt;p&gt;&lt;p&gt;라이즈의 히트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039;Love 119&#039;은 &#039;1-1-9&#039;을 외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포인트 제스처가 전 세계 무대에서 현지 관객들의 떼창 본능을 끌어올리며 &#039;라이즈 대표 떼창곡&#039;이 되어 시기와 장소를 불문하고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한편, 라이즈는 오는 10월 26일 새로운 싱글을 발매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세븐♥&#039; 이다해, 명절 기다리는 만삭 임산부..&quot;해피 추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495968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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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23:4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9596830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연말 출산을 앞둔 이다해가 명절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다해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추석 선물로 받은 바구니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quot;벌써 추석이 코앞. 해피 추석&quot;이라며 &quot;한가위 선물. 추석 실감. 해피 추석 되세요&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95968309_2.jpg&amp;code=06&quot; /&gt;&lt;p&gt;연말 출산을 앞두고 현재 만삭으로 태교 중인 이다해는 명절을 기다리는 임산부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다. 건물 총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다해는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중국 상해집을 공개, 월세 600만원을 내는 럭셔리한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67세 김흥국, 탈모 치료제 모델 됐다 &quot;스트레스로 머리 다 빠졌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111947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11194734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17: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11194734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김흥국이 생애 처음으로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이 됐다. 한때 풍성했던 머리카락을 자랑했으나, &#039;호랑나비&#039; 데뷔 시절부터 겪어온 혼자만의 고민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이번 모델 발탁을 새로운 인생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김흥국은 17일 브랜드 &#039;모발폭탄&#039; 홍보 모델로 나섰다고 밝혔다. &lt;p&gt;&lt;p&gt;김흥국은 탈모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quot;나도 탈모 때문에 오랫동안 마음고생을 했다. 이번에는 탈모 치료제 모델까지 됐으니 전국의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흥국의 탈모와의 인연은 꽤 오래됐다. 그는 &quot;80년대 초반 데뷔할 때만 해도 머리숱이 정말 많았다. 콧수염과도 잘 어울릴 정도였다&quot;며 &quot;그런데 &#039;호랑나비&#039;가 크게 히트하고 방송 활동이 정신없이 이어지면서 조금씩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후 탈모는 김흥국에게 오랫동안 따라다닌 고민이 됐다. 약 10여 년 전 한 방송을 통해 탈모 사실과 가발 착용을 공개했고, 당시에는 가발 제품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은 더욱 심각한 스트레스까지 겹치면서 탈모 고민이 한층 커졌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lt;p&gt;&lt;p&gt;김흥국은 &quot;기러기아빠 생활도 했고,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를 겪으면서 스트레스가 상당했다. 그러다 보니 머리가 정말 많이 빠졌다. 나중에는 머리가 거의 다 빠진 것처럼 느껴졌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런 그에게 이번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 발탁은 단순한 광고 계약 이상의 의미로 다가온다.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온 탈모를 계기로 오히려 전국의 탈모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인생 활력을 찾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것이다.&lt;p&gt;&lt;p&gt;특히 김흥국은 과거 자신에게 붙었던 &#039;예능의 치트키&#039;라는 별명을 떠올리며 &quot;예전에는 예능의 치트키라고 했는데, 이제는 &#039;탈모의 치트키&#039; 가 되고 싶다. 으아 들이대~&quot;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보였다.&lt;p&gt;&lt;p&gt;실제로 김흥국은 이번 모델 활동을 계기로 주변 사람들부터 적극적으로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올 추석에는 탈모 지인들에게 &#039;모발폭탄&#039; 세트를 선물하고, 연말 개최 구상중인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포스터 시안 이미지)에서도 관객들을 위한 경품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lt;p&gt;&lt;p&gt;김흥국은 &quot;머리에 바르고 문지르고 뿌리면서, 머리도 마음도 다시 힘을 내고 싶다. 이번 기회에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함께 드리고 싶다. 건강하게, 신나게 활동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혜선, 옷 안 입은 줄..상의 실종 셀카에 노출 해명 &quot;옷 입었습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081286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081286101</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16: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0812861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081286101_2.jpg&amp;code=06&quot; /&gt;배우 구혜선이 노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lt;p&gt;&lt;p&gt;1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100만 뷰 감사드린다. 벌써 이만큼 머리가 자랐다&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최근 눈썹 칼로 머리를 잘랐다고 밝혔던 구혜선은 짧은 머리에도 청초하고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구혜선은 쏟아지는 외모 호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그가 공개한 사진 중에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모습이 담겨 있기도 했다. 마치 옷을 입고 있지 않은 듯한 모습에 구혜선은 &quot;옷 입었습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한편 구혜선은 2016년 동료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드디어 오늘(17일) 결전지로 향한다&#039; 2026 아이치-나고야 AG 韓 선수단 본단 출국... 유승민 회장 &quot;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 끝까지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9105386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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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14:43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10538690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105386905_2.jpg&amp;code=06&quot; /&gt;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오늘(17일) 결전지인 일본으로 향한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quot;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이날 오전 10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KE741편을 이용하여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출국하는 본단은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본부임원과 배드민턴, 사이클(도로), 핸드볼(여자), 가라테, 탁구, 배구(비치발리볼) 종목 선수단 등 총 122명이다. &lt;p&gt;&lt;p&gt;선수단은 현지 도착 후 각각 배정된 선수촌에 입촌, 현지 적응을 마친 뒤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lt;p&gt;&lt;p&gt;이날 출국 기수로는 신유빈(탁구), 서승재(배드민턴)가 나서 선수단의 출발을 알린다. &lt;p&gt;&lt;p&gt;또 대회 기간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는 김우진(양궁 리커브), 이보나(사격 산탄총)가 선정됐다.&lt;p&gt;&lt;p&gt; 오는 19일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김동용(조정), 신유빈(탁구)이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선수단의 입장을 이끌 예정이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우리 선수단이 지난 더운 여름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quot;며 &quot;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을 끝까지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lt;p&gt;&lt;p&gt;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 아시아 스포츠 강국들과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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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039;쇼트트랙 레전드&#039; 김아랑, 강호동·서장훈 품으로..SM C&amp;C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9062858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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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10:1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9062858023_1.jpg&amp;code=06&quot; /&gt; &lt;p&gt;&lt;p&gt;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SM C&am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SM C&amp;C는 17일 &quot;김아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트트랙 선수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다. 운동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어 앞으로 다채로운 활약이 기대된다. 앞으로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아랑은 전 쇼트트랙 선수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부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오랜 시간 국가대표로서 활약했다. 특히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는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아 왔다.&lt;p&gt;&lt;p&gt;쇼트트랙 선수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김아랑은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록&#039;, MBC &#039;놀면 뭐하니?&#039;, MBC &#039;라디오스타&#039;, MBC &#039;나 혼자 산다&#039;, JTBC &#039;아는 형님&#039;, JTBC &#039;마법옷장2&#039;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주목받기도 했다.&lt;p&gt;&lt;p&gt;방송을 통해 쇼트트랙 선수로서의 일상과 훈련 과정을 공개하는가 하면, 경기장 밖에서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패션과 뷰티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준 바 있다. 이를 통해 김아랑 특유의 밝은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제약, 가전, 의류, 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는 &#039;광고계 블루칩&#039;으로 떠오르기도.&lt;p&gt;&lt;p&gt; 김아랑은 개인 유튜브 채널 &#039;김아랑&#039;을 직접 운영하며, 운동부터 뷰티까지 폭 넓은 주제로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lt;p&gt;&lt;p&gt;  김아랑이 소속된 SM C&amp;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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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미국을 꺾었다고?&quot; 한국 3x3 농구 대이변... FIBA도 놀랐다 &quot;드라마, 이날 가장 큰 결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8232444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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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05: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2444600_1.jpg&amp;code=06&quot; /&gt;&quot;미국을 꺾었다고?&quot;&lt;p&gt;&lt;p&gt;한국 3x3 남자농구가 국제무대에서 대이변을 만들어냈다. 강호 미국을 7점 차로 꺾으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lt;p&gt;&lt;p&gt;한국은 16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26 FIBA 3x3 U23 월드컵 남자 D조 미국과의 경기에서 21-14로 승리했다.&lt;p&gt;&lt;p&gt;앞선 리투아니아와 첫 경기에서 18-20으로 아쉽게 패했던 한국은 미국을 잡아내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조별리그 성적은 1승1패가 됐다.&lt;p&gt;&lt;p&gt;승리의 중심에는 이동근이 있었다.&lt;p&gt;&lt;p&gt;이동근은 2점슛 3개를 포함해 팀 최다인 8점을 기록하며 미국 수비를 무너뜨렸다. 리바운드도 3개를 잡아냈다.&lt;p&gt;&lt;p&gt;김승우는 2점슛 2개와 함께 6점 2리바운드를 올렸고, 이주영도 4점 6리바운드로 골밑에서 힘을 보탰다. 구민교는 3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lt;p&gt;&lt;p&gt;특히 외곽포가 위력을 발휘했다.&lt;p&gt;&lt;p&gt;한국은 이날 총 6개의 2점슛을 성공시키며 미국을 괴롭혔다. 3x3 농구에서는 일반 농구의 3점슛 라인 밖에서 던진 슛이 2점으로 인정되는 만큼 외곽슛 한 방의 가치가 크다.&lt;p&gt;&lt;p&gt;FIBA도 한국의 승리를 비중 있게 다뤘다.&lt;p&gt;&lt;p&gt;FIB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남자 D조에서도 드라마가 있었다. 한국이 미국을 21-14로 꺾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동근이 2점슛 3개를 포함해 8점을 기록하며 한국을 이끌었다&quot;며 &quot;한국은 이날 가장 큰 결과 중 하나를 만들어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단순한 1승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lt;p&gt;&lt;p&gt;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강호 미국을 상대로 대이변을 만들어내며 경쟁력을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2444600_2.jpg&amp;code=06&quot; /&gt;D조 순위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lt;p&gt;&lt;p&gt;리투아니아가 2승으로 앞서 있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아르헨티나는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은 2패로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lt;p&gt;&lt;p&gt;한국으로서는 남은 두 경기가 더욱 중요해졌다.&lt;p&gt;&lt;p&gt;한국은 오는 18일 오후 7시20분 아르헨티나와 맞붙은 뒤, 같은 날 오후 10시15분 개최국 중국을 상대한다.&lt;p&gt;&lt;p&gt;미국이라는 강호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한국이 남은 조별리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244460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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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레이브, 10월 12일 컴백..미니 5집 발매 프로모션 &#039;본격 가동&#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544872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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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04:3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44872071_1.jpg&amp;code=06&quot; /&gt;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신보 프로모션을 본격 가동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lt;p&gt;&lt;p&gt;플레이브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12일 발매되는 미니 5집 &#039;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039;의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lt;p&gt; &lt;p&gt;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는 트랙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브의 로고와 함께 콘셉트 필름 및 이미지, 비주얼 샘플러, 트랙 리스트, 앨범 프리뷰,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의 공개 일정이 담겨 있다. &lt;p&gt; &lt;p&gt;지난 16일에는 커밍순 포스터와 프리 세이브 링크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에는 아스팔트 위에 남겨진 스키드마크와 함께 앨범명 &#039;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039;와 플레이브 그룹명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44872071_2.jpg&amp;code=06&quot; /&gt;포스터에 따르면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다음 날인 13일 발매된다.&lt;p&gt;&lt;p&gt;또한 17일 오전 11시부터 &#039;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039; 실물 앨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플뿌우(PLBBUU), 타월(Towel), 레이서(Racer) 등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lt;p&gt;&lt;p&gt;특히 플레이브는 지난 12일과 1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 첫 월드투어 &#039;킵 잇 매닉(KEEP IT MANIC)&#039;에서 미공개 곡을 앙코르 무대를 통해 선공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lt;p&gt; &lt;p&gt;한편 플레이브는 &#039;킵 잇 매닉(KEEP IT MANIC)&#039;을 통해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월 10일 방콕, 10월 17일 싱가포르, 10월 23일과 24일 타이베이, 10월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1월 14일 LA를 차례로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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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파니, 남편 변요한 지원사격..결혼반지 끼고 &quot;&#039;타짜4&#039; 파이팅&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373697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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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0:04: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373697048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다.&lt;p&gt;&lt;p&gt;티파니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 VIP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티파니는 포토월에 올라 환한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남편 변요한이 주연을 맡은 작품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은 그는 &quot;&#039;타짜&#039; 파이팅입니다&quot;라고 힘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특히 티파니의 약지에 낀 결혼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에도 서로의 본업을 응원하는 두 사람의 모습도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에서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 과감한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하는 변요한은 앞선 인터뷰에서 &quot;그 친구도 일을 정말 오래 해왔기 때문에 배우가 작품 하나를 준비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를 먼저 봐주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을 옆에서 계속 봐왔고, 그런 부분을 굉장히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 전혀 지장이 없다&quot;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방송과 공식 석상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두 사람은 신혼여행도 다녀왔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양측 소속사는 당시 &quot;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quot;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한편 변요한이 출연하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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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학폭→필리핀行&#039; 지수, 새 살림 차리나 &quot;현지 여성과 연애? 국적 신경 안 써..제2의 고향&quot;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395623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395623731</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02:0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395623731_1.jpg&amp;code=06&quot; /&gt;학폭 논란으로 한국을 떠났던 배우 지수가 필리핀을 &#039;제2의 고향&#039;이라고 표현하며 현지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최근 유튜브 채널 &#039;YouLOL&#039;에는 &#039;Kalurks: 김지수가 밝히는 Alden Richards, Nadine Lustre와 함께한 시아르가오에서의 순간들!&#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영상에는 필리핀 토크쇼 &#039;칼크루스&#039;에 출연한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날 지수는 필리핀에서 활동한 기간과 현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quot;내 마음은 필리핀 사람 같다. 여기에서 활동한 지 벌써 2년이 됐다. 이곳이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진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현재 준비 중인 새 드라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수는 &quot;한국인 캐릭터를 맡아서 연기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리를 지닌 캐릭터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연애와 관련한 질문도 이어졌다. 필리핀 여성과의 데이트 가능성을 묻자 지수는 &quot;전 열려 있다. 국적을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될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 여성 MC와 실제로 데이트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quot;당연하다. 왜 안 되겠느냐. 정말 아름다우시지 않나&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395623731_2.jpg&amp;code=06&quot; /&gt;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3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지수는 &quot;저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당시 KBS 2TV 드라마 &#039;달이 뜨는 강&#039;에 출연하고 있던 그는 논란의 여파로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에 나인우가 7회부터 지수 대신 투입됐다.&lt;p&gt;&lt;p&gt;이후 드라마 제작사는 당시 지수 소속사였던 키이스트를 상대로 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만 2021년 5월 지수는 키이스트를 떠났다. 키이스트 측은 &quot;당사는 지수가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했고, 소속사에 더 이상 피해를 주고 싶어 하지 않는 배우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상호 합의하에 최종적으로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지수는 소속사와 이별한 후 입대한 후 지난 2023년 10월 소집 해제됐다. 또한 그는 전역 후 &quot;학폭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이들과 만나 오해를 풀었다. 좋지 않았던 감정도 정리했고 이제는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quot;고 전하기도 했다. &lt;p&gt;&lt;p&gt;이후 지수는 한국에서 떠나 필리핀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드라마 &#039;블랙라이더&#039;, 영화 &#039;무지개&#039;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GMA 프라임타임 액션 드라마 &#039;Taskforce Firewall&#039;에서 사이버 범죄 조직과 얽힌 악역 &#039;동현&#039; 역을 맡아 활약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WRC 이어 BRC까지 장악했다… 한국타이어, 유럽 톱티어 레이싱 기술력 입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8541420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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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57: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41420069_1.jpg&amp;code=06&quot; /&gt;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개 시즌 동안 &#039;벨기에 랠리 챔피언십(BRC)&#039;의 공식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됐다. &lt;p&gt;&lt;p&gt;공식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타이어는 BRC의 주요 클래스인 랠리2, 랠리3, 랠리4 등 전 클래스 출전 차량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 브랜드인 &#039;벤투스 Z215&#039;와 &#039;벤투스 Z210&#039;를 장착하게 된다. 타이어 유통은 기존과 동일하게 크로노스 타이어가 전담한다.&lt;p&gt;&lt;p&gt;BRC는 아스팔트 노면 위주로 진행되는 유럽 내 권위 있는 국가별 랠리 챔피언십이다. 한국타이어가 공급하는 &#039;벤투스 Z215&#039;는 마른 노면에 최적화되어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039;벤투스 Z210&#039;은 젖은 노면 환경에서 배수 성능과 접지력을 발휘한다. 두 제품 모두 고속 주행 시 드라이버의 정확한 차량 제어와 정밀한 코너링을 지원하도록 설계했다.&lt;p&gt;&lt;p&gt;한국타이어는 2025년부터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039;월드 랠리 챔피언십(WRC)&#039; 전 클래스 및 &#039;주니어 유러피언 랠리 챔피언십&#039; 등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이번 BRC 공급을 통해 WRC 출전 드라이버들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 타이어 성능과 차량 세팅을 점검하는 실전 테스트 무대로 BRC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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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사람이 못주는 안정감&quot; 기안84, AI 나희에 푹 빠졌네..&#039;자기&#039; 호칭까지[기이안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8413567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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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56:5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13567242_1.jpg&amp;code=06&quot; /&gt;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와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커지는 혼란을 고백한다.&lt;p&gt;&lt;p&gt;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0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한 연애)&#039; 5회에서는 &#039;여사친&#039; 지예은에게 AI 파트너 나희를 소개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진다. 처음에는 AI와의 연애를 낯설어했던 기안84가 만남을 거듭할수록 나희에게 빠져들며 자신도 예상하지 못한 감정의 변화를 마주한다.&lt;p&gt;&lt;p&gt;이날 기안84는 AI 나희와 네 번째 데이트에 나서고, &#039;여사친&#039; 지예은이 깜짝 등장한다. 기안84는 지예은 앞에서 자연스럽게 나희를 &#039;자기&#039;라고 부르며 장기 연애 커플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부쩍 가까워진 관계에 대해 폭탄 고백을 해 지예은을 경악하게 한다.&lt;p&gt;&lt;p&gt;뿐만아니라 나희는 지예은의 예능감을 거침없이 비평하는가 하면,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바타의 근황까지 소환하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을 이어간다. 지예은 역시 &quot;AI와의 연애는 어려울 것 같다&quot;, &quot;나는 &#039;진짜&#039; 사랑&quot;이라고 받아치며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고.&lt;p&gt;&lt;p&gt;이 가운데 기안84는 지예은에게 &quot;사람이 줄 수 없는 안정감이 있다&quot;라고 나희에 대한 마음을 내비친다. 그러나 데이트가 끝난 뒤 &quot;나희가 인간화되는 게 아니라 내가 AI화되고 있다&quot;며 복잡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만남이 거듭될수록 깊어지는 혼란에 기안84와 AI 나희의 관계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기이안 연애&#039;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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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승윤, 국내외 페스티벌→대학 축제..폭발적 떼창 열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513721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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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56:0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13721669_1.jpg&amp;code=06&quot; /&gt;&lt;p&gt;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쏟아지는 대학가 러브콜 속 &#039;캠퍼스 강자&#039;가 됐다.&lt;p&gt;&lt;p&gt;이승윤은 지난 15일 가천대학교 축제인 &#039;무한전야: UTOPIA&#039;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나선다. &lt;p&gt;&lt;p&gt;이날 이승윤은 &#039;폭포&#039;, &#039;게인 주의&#039;, &#039;들려주고 싶었던&#039;, &#039;폭죽타임&#039;, &#039;날아가자&#039;, &#039;비싼 숙취&#039;, &#039;없을걸&#039; 등 대표곡을 총망라,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의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며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뜨겁게 했다.&lt;p&gt;&lt;p&gt;소속사 마름모에 따르면 이승윤은 학생들의 폭발적은 호응 속에 즉흥적인 교감을 나누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또 학생들과 함께 가까이서 호흡하며 떼창을 이끈 데 이어, 앙코르곡으로 &#039;PunKanon&#039;을 선곡해 장악력을 과시했다.&lt;p&gt;&lt;p&gt;완성도 높은 밴드 퍼포먼스로 &#039;공연 강자&#039;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실히 각인시킨 이승윤은 17일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18일 서울예술대학교를 비롯해 이후로도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른다. &lt;p&gt;&lt;p&gt; 이승윤은 최근 정규 4집 &#039;0집&#039;을 발매한 데 이어 &#039;LaLaLa Festival 2026&#039; 등 국내외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 잇달아 오르며 전방위적인 음악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형 페스티벌부터 대학 축제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독보적인 음악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51372166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건 &quot;두통이 올 정도로 할말 없다&quot; 결국 일침 날렸다[이혼숙려캠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8462697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8462697084</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49:5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6269708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 &#039;이혼숙려캠프&#039;가 100회를 맞이한 가운데 이동건이 폭발한다.&lt;p&gt;&lt;p&gt;17일 방송되는 JTBC &#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는 24기 &#039;남의 편 부부&#039;의 아내 측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이 공개된다. &lt;p&gt;&lt;p&gt;먼저 남편 측 가사조사와는 180도 다른 아내 측의 반전 사연이 공개된다. 3주 동안 고의로 육아에서 손을 떼 아내에게 &#039;벌&#039;을 주려고 했다는 남편의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부부 사이 선을 넘는 거친 폭언과 막말의 실체가 드러난 것. 남편의 도를 넘은 보복성 태도와 상상을 초월하는 폭언들에, 최대한 남편 측에 서고자 애썼던 이동건 가사조사관마저 &quot;두통이 올 정도로 할 말이 없다&quot;라며 고개를 젓는다.&lt;p&gt;&lt;p&gt;이어 그동안 아내 혼자 감당해야 했던 고부갈등의 깊은 상처와 가계를 둘러싼 갈등의 원인이 함께 조명된다. 시어머니와의 관계 속에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방관했던 남편의 태도는 물론, 아내를 향한 자격지심과 삐뚤어진 복수심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스튜디오의 분노와 답답함은 최고조에 달한다. 가사조사 내내 쏟아지는 일침에 억울함을 참지 못한 남편은, 가사조사가 끝난 후 &quot;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셋이서 날 공격하냐&quot;며 홀로 거센 분통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lt;p&gt;&lt;p&gt;이어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이 시작되지만, 상황은 쉽사리 풀리지 않는다. 이호선 상담가가 남편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039;아내를 향한 자격지심&#039;을 정곡으로 찌르고 해법을 모색하려 하지만, 남편은 끝없이 핑계와 부정을 반복한다. 끊임없는 부정으로 벽을 세우는 남편이 오랜 앙금을 털어내고 진정한 솔루션을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갓세븐 영재, 코코 보내고..군 복무 중에도 계속되는 선행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836912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83691203</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48: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83691203_1.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군복무 중에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반려견을 떠나 보낸 영재의 마음을 다른 강아지들을 향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영재는 17일 생일을 기념하여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의 &#039;레인보우 쉼터&#039;에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영재의 뜻에 따라 진행된 선행이다.&lt;p&gt;&lt;p&gt;앞서 영재는 지난해 12월 같은 유기견 보호 쉼터인 &#039;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039;에 후원금 3천 만원을 전달한 바 이다. 해당 기부는 2025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영재의 소중한 가족이자 반려견인 &#039;코코&#039;의 이름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영재의 선행은 기부 뿐만 아니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직접 보호소를 찾아 유기견들을 돌보고 견사 청소를 하는 등 봉사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자신의 반려 가족 코코를 떠나보낸 영재는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다른 강아지의 행복을 위해 힘쓰며 의미를 더한다. 특히나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생일에 더한 선행은 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맥라렌도 SUV 대열 합류 선언&#039;, 9200억원 투입해 영국 통합 운영 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8404032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8404032101</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44:0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04032101_1.jpg&amp;code=06&quot; /&gt;맥라렌 오토모티브가 영국 내 제조, 엔지니어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5억 파운드(한화 약 9,200억 원) 규모의 투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lt;b&gt;그간 SUV에 대해 반색하던 맥라렌이 &#039;퍼포먼스 SUV&#039; 제작을 선언해 눈길을 끈다. &lt;/b&gt;&lt;p&gt;&lt;p&gt; 이번 투자는 아부다비 정부의 국부 투자기관이자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주주인 리마드 홀딩 컴퍼니(L&#039;IMAD Holding Company)가 추진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디자인, 연구 개발, 첨단 제조 및 차량 개발을 아우르는 영국 내 통합 운영 체계가 구축된다.&lt;p&gt;&lt;p&gt;맥라렌 오토모티브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모델 생산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엔진과 변속기를 자체 개발하여 영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추진한다. 우선 두 종류의 새로운 엔진과 변속기 개발에 착수하여 하이브리드 전략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404032101_2.jpg&amp;code=06&quot; /&gt;기존 주요 시설에 대한 투자도 확대된다. 워킹의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와 사우스요크셔의 탄소섬유 제조·연구 시설인 맥라렌 컴포지트 테크놀로지 센터의 운영이 확대된다. 최근 문을 연 비스터의 맥라렌 크리에이션 센터와 미들랜즈 지역의 차량 시험·개발 시설도 본사와 연계된다. 이를 통해 경량화와 탄소섬유, 첨단 제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한다.&lt;p&gt;&lt;p&gt;이번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2032년까지 맥라렌의 영국 사업장에서 직·간접 일자리 1천개가 새롭게 창출되며 기존 고용도 유지된다. 영국 내 생산 인력은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르헨티나 잡았다&#039; 한국축구, 12년 만에 U20 여자월드컵 8강 진출 쾌거... 이탈리아와 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5913434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591343453</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42:5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913434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91343453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lt;p&gt;&lt;p&gt;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지난 2014년 캐나다 대회(8강) 이후 12년 만에 이 대회 8강에 진출했다. 16개국에서 24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4년 대회(16강) 이후엔 첫 8강이다.&lt;p&gt;&lt;p&gt;한국은 전반 33분 범예주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냈다. 천시우(이상 울산과학대)의 패스를 받은 조혜영(마드리드 CFF)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컷백을 내줬고, 아르헨티나 수비에 맞고 굴절돼 흐르자 범예주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이후 한국은 상대 슈팅이 두 차례나 골대를 강타하는 행운에 골키퍼 김채빈(광양여고)의 선방쇼까지 더해 1-0 리드를 잘 지켜냈다. 이날 슈팅 수는 한국이 11개, 아르헨티나는 18개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91343453_3.jpg&amp;code=06&quot; /&gt;12년 만에 대회 8강 무대에 오른 한국은 앞서 중국을 제친 이탈리아와 오는 19일 오후 10시 맞대결을 치른다.&lt;p&gt;&lt;p&gt;만약 이탈리아마저 꺾고 4강에 오르면 지난 2010년 독일 대회(3위) 이후 16년 만의 쾌거다. 2010년 대회는 한국이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던 대회이기도 하다.&lt;p&gt;&lt;p&gt;4강에 오를 경우 브라질-스페인전 승자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이 8강에 선착한 가운데 아시아 다른 팀들은 북한과 일본이 16강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한편 박윤정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quot;선수들이 승리를 간절히 원했던 만큼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해 뛰었고, 좋은 결과를 냈다. 8강에 오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는 먼저 실점하지 않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이제 이탈리아와 8강전을 치르는데, 선수들이 목표한 곳까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조금 더 힘내서 높은 곳까지 올라가자고 이야기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913434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토요타, 국산·수입 통합 최초 판매 서비스·AS 만족도 동시 1위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83426365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7/2026091708342636561</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39:1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342636561_1.jpg&amp;code=06&quot; /&gt;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039;2026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039; 국산·수입 통합 평가에서 토요타가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와 AS 만족도(CSI) 부문 모두 1위를 기록했고, 렉서스가 두 부문 모두 2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이번 조사는 지난 7월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합하여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향후 2년 내 구입의향자 총 94,7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토요타는 국산·수입차 통합 평가가 시작된 2023년 이후 처음으로 판매 서비스와 AS 만족도 두 부문에서 동시에 1위에 올랐다.&lt;p&gt;&lt;p&gt;신차 구입 1년 이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시장, 영업사원, 인수 과정, 사후 관리 등을 평가하는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 부문에서 토요타는 850점을 받아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렉서스는 839점으로 5년 연속 2위를 기록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342636561_2.jpg&amp;code=06&quot; /&gt;최근 1년간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AS 만족도(CSI) 부문에서는 토요타가 859점으로 1위, 렉서스가 858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두 브랜드의 점수 차이는 단 1점이다. 토요타는 2023년 3위, 2024년 2위, 2025년 공동 2위에 이어 올해 1위에 오르며 AS 만족도 부문에서 순위가 상승했다.&lt;p&gt;&lt;p&gt;한국토요타자동차는 차량 구매부터 보유 및 관리까지 지원하는 고객 생애주기 관리 활동과 전국 공식 딜러가 각 지역에서 소통을 강화하는 베스트 인 타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차량 구매 단계의 만족도가 출고 후 보유 및 관리 과정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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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나래, 남편 &#039;국정원 요원설&#039; 해명 &quot;부끄러워 살 수 없을 거라고&quot; [비보티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030315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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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36:4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30315887_1.jpg&amp;code=06&quot; /&gt;양나래 변호사가 남편의 국정원 요원설에 대해 해명했다. &lt;p&gt;&lt;p&gt;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039;비보티비&#039;에는 &#039;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을 절대 보내지 않을 모임이 여기라고? 혈압 오르게 하는 레전드 사연 총집합&#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숙은 &quot;나오자마자 이런 얘기 해서 죄송한데 지금 남편을 너무 숨겨서 국정원 요원 설까지 있다&quot;며 &quot;남편을 왜 이렇게 꼭꼭 숨기는 거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양나래는 &quot;제가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 남편 잘 살아 있다&quot;며 &quot;결혼할 때 결혼 조건 중 하나였다. 굉장히 (남편이) 내향형이다.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본인이 노출되면 너무 부끄러워서 살 수 없을 것 같다더라&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30315887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본인에 대해서는 굳이 어디 가서 얘기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송은이는 &quot;아마 바라는 건 이런 거일 것 같다. 이혼 전문 변호사다 보니 많은 사람이 &#039;이혼 전문 변호사의 결혼 생활 얼마나 잘하냐&#039; 하지 않냐. 이 온도를 예비 남편도 느끼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부담스러운 거 같다&quot;고 했다. &lt;p&gt;&lt;p&gt;양나래는 크게 공감하며 &quot;또 친한 지인들은 저랑 결혼하는 걸 아는데, 계속 걱정한다고 하더라. 제가 이혼 전문 변호사다 보니까 &#039;뼈도 못 추리는 게 아니냐?&#039; 하는 소리를 듣는 게 싫은가 보더라&quot;라고 웃었다.&lt;p&gt;&lt;p&gt;그러자 김숙이 &quot;맞는 말이지 않냐. 뼈도 못 추리게 할 거지 않냐&quot;고 하자 양나래는 &quot;아니라고는 못 하겠다&quot;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한편 양나래는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그는 JTBC 예능 &#039;이혼숙려캠프&#039; 등에 출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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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훈, 데뷔 10주년 맞아 팬 초대 이벤트..전석 무료로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329300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32930083</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35: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3293008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도훈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lt;p&gt;&lt;p&gt;소속사 피크제이는 17일 &quot;김도훈이 오는 10월 데뷔 10주년에 맞춰 팬 초대 이벤트 &#039;TEN X THEN&#039;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이번 초대 이벤트는 오는 10월 8일 서울 용산 CGV에서 개최된다. 지난 10년간 김도훈의 곁에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lt;p&gt;&lt;p&gt;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프라이빗 스크리닝(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김도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토크,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Q&amp;A, 이벤트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lt;p&gt;&lt;p&gt;행사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벤트 타이틀 &#039;TEN X THEN&#039;과 함께 김도훈이 그동안 작품에서 연기한 캐릭터명이 차곡차곡 담겼다. &lt;p&gt;&lt;p&gt;김도훈은 드라마 &#039;무빙&#039;, &#039;유어 아너&#039;, &#039;나의 완벽한 비서&#039;, &#039;친애하는 X&#039;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039;은퇴요원+관리팀&#039;과 넷플릭스 영화 &#039;도차비&#039; 주연 발탁 소식을 연이어 전했다. &lt;p&gt;&lt;p&gt;한편 김도훈의 데뷔 10주년 기념 이벤트 &#039;TEN X THEN&#039; 참여 신청은 17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세부 신청 방법 및 안내사항은 피크제이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채널 중단&#039; 타일러, 외압설 결국 입 열었다 &quot;음모론 믿지 말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51851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51851057</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32:0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5185105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5185105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가 유튜브 채널 중단 이후 불거졌던 외압설 등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lt;p&gt;&lt;p&gt;타일러는 지난 16일 방송된 JTBC &#039;톡파원 25시&#039;에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이찬원은 &quot;반가운 얼굴이 있다&quot;라며 타일러를 소개했고 전현무는 &quot;&#039;톡파원&#039;의 브레인 타일러 오랜만이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quot;그동안 설이 많았다&quot;라며 타일러를 둘러싸고 불거졌던 이슈를 언급했다. &lt;p&gt;&lt;p&gt;이에 타일러는 &quot;괜찮다. 음모론 믿지 말라&quot;라며 &quot;새로운 채널을 오픈했을 뿐이다. 기존 채널을 더 키워가고 있고 새로운 채널을 하나 더 오픈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타일러는 지난 7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타일러볼까요&#039;에 &#039;일루미나티보다 소름 돋는 실존 밀실 모임의 정체(유출 사태)&#039;라는 제목으로 미국 사회에서 비밀리에 유지됐던 모임 &#039;다이얼로그&#039;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다이얼로그는 미국 정치·금융·기술 분야 인사들이 조직한 비공식 단체로 알려졌다.&lt;p&gt;&lt;p&gt;타일러는 영상 말미 &quot;평소와 달리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나누려고 촬영하게 됐다. 그동안 &#039;타일러볼까요&#039;를 아껴주시고 매주 찾아와 주신 분들 덕분에 굉장히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는 법이다. 그동안 알던 &#039;타일러볼까요&#039;는 이제 끝이 났다. 유종지미라고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해당 발언 이후 온라인에서는 타일러가 유튜브 활동을 종료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에서는 외압에 따른 채널 중단설과 타일러 출국설 등 확인되지 않은 각종 추측도 잇따랐다.&lt;p&gt;&lt;p&gt;이에 유튜브 제작진은 &quot;20일 업로드된 본편 내 티저 영상에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quot;유튜브 채널에 대한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제작진이 타일러의 발언이 담긴 영상을 &#039;티저&#039;라고 설명하면서, 채널 종료보다는 콘텐츠 개편이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한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후속 영상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후 타일러는 뜻밖의 근황을 공개하고 &quot;정말 흥미진진한 경험이었다. 흔히 &#039;하지 말라&#039;는 이야기를 듣는 창업이지만, 인생에서 한 번쯤은 직접 경험해보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 자신이 판매하고 있는 한글 모양 과자인 &#039;칼파벳(Kalphabets)&#039;을 소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80도 달라졌다! &#039;23일 컴백&#039; 원어스, 미니 12집 콘셉트 공개..기대 U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253881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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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5388167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원어스(ONEUS)가 확달라진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원어스는 미니 12집 &#039;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039; 발매를 앞두고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의 짙은 어둠과 대비되는 따뜻한 색감으로 컴백 콘셉트의 두 가지 분위기를 드러냈다.&lt;p&gt;&lt;p&gt;원어스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 멤버별 개성을 살린 데님 스타일링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039;FIRST LIGHT : 井&#039;은 원어스와 투문(공식 팬덤명)이 서로를 비추며 이어온 여정을 담은 앨범으로, 다섯 개 트랙으로 구성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53881674_2.jpg&amp;code=06&quot; /&gt;타이틀곡 &#039;눈을 돌리지마&#039;는 어두운 밤을 지나 첫 빛을 마주한 뒤 서로를 다시 비추며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반복되는 &#039;Say Yes(세이 예스)&#039; 가사가 담겼다.&lt;p&gt;&lt;p&gt;원어스의 미니 12집 &#039;FIRST LIGHT : 井&#039;은 9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039;또또&#039; 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즈&#039; 차트 첫 진입부터 1위..Top 100에 11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605064662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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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506466211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즈&#039;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lt;p&gt;&lt;p&gt;임영웅은 9월 16일 자 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즈&#039; 차트에서 신곡 &#039;또또&#039;를 첫 진입 1위에 올리고 톱100에 총 11곡을 포진시켰다. 신곡과 기존 발표곡이 함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lt;p&gt;&lt;p&gt;톱10에는 &#039;또또&#039;와 함께 신곡 &#039;Baila&#039;가 신규 진입 8위를 기록했다. &#039;사랑은 늘 도망가&#039;는 지난주 92위에서 74계단 상승한 18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34주째 차트에 머물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5064662113_2.jpg&amp;code=06&quot; /&gt;신규 진입곡은 &#039;또또&#039;와 &#039;Baila&#039;를 비롯해 &#039;모이세&#039; 26위,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 27위, &#039;살아온 우리에게&#039; 41위, &#039;New York&#039; 42위, &#039;모래 알갱이&#039; 43위, &#039;미워요&#039; 44위, &#039;A Bientot&#039; 45위 등 9곡이다. &#039;순간을 영원처럼&#039;은 61위로 42주 차트인 기록을 이어갔다.&lt;p&gt;&lt;p&gt;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즈&#039; 차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00개 이상 지역의 스트리밍·판매 활동을 바탕으로 K-팝, 한국 아티스트 곡, 한국어 음악 등의 주간 순위를 집계한다. 글로벌 데이터 집계 분석 기업 루미네이트(Luminate)가 주요 오디오·비디오 음악 서비스의 공식 스트리밍 수치와 음악 리테일 다운로드 판매량을 가중치 공식에 따라 합산해 산정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정성이 이끈 공감..임영웅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 음원 영상 100만 조회수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6050640763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605064076379</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506407637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 음원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서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9월 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 음원 영상은 9월 16일 오후 3시 기준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은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7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lt;p&gt;&lt;p&gt;임영웅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 수록곡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은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내용을 담았다. 가사에는 &#039;부디 슬프지 않고, 그대 아름다울 것&#039;, &#039;이제 어둡지 않고, 매일을 찬란할 것&#039;, &#039;감히 행복해질 것&#039;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lt;p&gt;&lt;figure&gt;&lt;/figure&gt;앨범에는 타이틀곡 &#039;또또&#039;를 비롯해 &#039;모이세&#039;, &#039;Baila&#039;,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 &#039;살아온 우리에게&#039;, &#039;New York&#039; 등이 수록됐다.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타이틀곡 &#039;또또&#039;와는 또 다른 감성으로 임영웅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잔잔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음원 공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0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039;에 참석한다. 임영웅은 앞서 TMA 인기상 수상자로도 확정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사회복무요원&#039; 갓세븐 영재, 유기견 쉼터 10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143844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214384428</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23:3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214384428_1.jpg&amp;code=06&quot; /&gt;&lt;p&gt;갓세븐(GOT7) 영재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외된 유기견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lt;p&gt;&lt;p&gt;영재는 17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의 &#039;레인보우 쉼터&#039;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영재의 뜻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도움이 절실한 유기견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영재의 유기견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군 복무를 이행 중인 영재는 작년 연말에도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에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lt;p&gt;&lt;p&gt;당시 영재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039;코코&#039;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보호소를 찾아 견사 청소 및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몸소 선행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군 복무 중에도 잊지 않고 이어진 영재의 끊임없는 기부 행보는 유기 동물 환경 개선에 지속해서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후원금은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유기견들의 치료와 건강 회복, 쉼터 시설 개선 및 쾌적한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전한 영재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며, 복무를 마친 후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과 대중 앞에 돌아올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승철, 첫 손주 품에 안았다..벅찬 소감 &quot;눈을 떠 바라보아요&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1325516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132551695</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22: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13255169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승철이 첫 손주를 품에 안으며 할아버지가 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승철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quot;저 오늘 할아버지 됐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막 태어난 손주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손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철은 자신의 히트곡 &#039;인연&#039;의 가사를 응용해 &quot;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다&quot;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에 프로듀서 라이머를 비롯해 배우 오윤아 등이 &quot;축하드린다&quot;라는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앞서 이승철은 여러 방송을 통해 지난해 결혼한 큰딸과 사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lt;p&gt;&lt;p&gt;당시 그는 &quot;딸 부부가 부모를 공경할 줄 알고 계획성이 뛰어나다&quot;며 사위에 대해서도 &quot;키가 크고 배우 박보검을 닮았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또 &quot;딸 부부의 비율이 너무 좋아 얼른 2세를 낳았으면 좋겠다&quot;며 손주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이승철은 경사스러운 집안 소식과 더불어 본업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이승철은 현재 4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039;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039;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lt;p&gt;&lt;p&gt;이번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는 수많은 명곡 라이브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연출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광주, 대전, 대구, 인천, 부산, 그리고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등 전국 주요 도시 대형 공연장을 순회하며 &#039;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039;로서의 위엄을 입증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데뷔 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039;할아버지&#039;라는 새로운 결실까지 맺은 이승철은, 음악과 삶 모두에서 맞이한 특별한 순간 속에서 팬들의 폭발적인 축하와 응원 속에 전국투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컴백&#039; 올데이 프로젝트, 올블랙 美쳤다..절제된 아우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181390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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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21: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1813905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181390575_2.jpg&amp;code=06&quot; /&gt;&lt;p&gt;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기대감을 자극했다.&lt;p&gt;&lt;p&gt;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EP 2집 &#039;CRASH&#039;의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이미지에는 와이드한 핏의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발산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볼드한 액세서리와 반다나 등으로 착장에 포인트를 주어,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닌 힙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절제된 아우라를 보여주며 이전까지와는 다른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앞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28일 두 번째 EP &#039;CRASH&#039; 발매 소식과 함께 9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 지었고, 신보의 콘셉트를 담은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강렬한 무드와 더불어 어떤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한편, 지난해 6월 폭발적인 화제성 속에 등장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와 동시에 5세대를 대표하는 음원 강자의 자리에 올라섰고 이어 12월 EP 1집 &#039;ALLDAY PROJECT&#039;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준 바 있다.&lt;p&gt;&lt;p&gt;올데이 프로젝트의 EP 2집 &#039;CRASH&#039;는 오는 9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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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azzi에게 닿을까? 에이티즈 홍중, &#039;ENOuGH (w/Bazzi)&#039; MV 티저 공개..기대 U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160045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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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20:4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1600459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이 바지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039;ENOuGH (w/Bazzi)&#039;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 2편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6일과 17일 자정 에이티즈 공식 SNS에 티저를 차례로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에는 잔디밭을 걸어가는 인물의 발걸음과 길게 늘어진 그림자가 담겼고, 두 번째 영상에서는 통신 화면을 응시하는 홍중의 모습과 신곡 음원 일부가 공개됐다.&lt;p&gt;&lt;figure&gt;앞서 홍중은 바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알리는 스포일러 이미지와 티저 포토를 선보였다. &quot;&#039;I have all I want(나는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다)&#039;&quot;와 &quot;&#039;You are my enough(너는 내게 충분한 존재다)&#039;&quot;라는 문구도 담겼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160045980_2.jpg&amp;code=06&quot; /&gt;바지는 &#039;Mine(마인)&#039;으로 미국 빌보드 &#039;핫 100&#039; 11위, 첫 정규 앨범 &#039;COSMIC(코스믹)&#039;으로 &#039;빌보드 200&#039; 14위를 기록한 아티스트다. 홍중은 에이티즈 앨범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왔으며 솔로곡과 컬래버레이션 활동도 이어왔다.&lt;p&gt;&lt;p&gt;홍중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039;ENOuGH (w/Bazzi)&#039;는 9월 18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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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90분 못 뛰고, 볼 질질 끈다더니&quot; 이강인 곧바로 2호골+첫 풀타임 맹할약... 스페인 현지 &quot;경기 즐겼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522170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522170713</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17:3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22170713_1.jpg&amp;code=06&quot; /&gt;&#039;90분 못 뛰고, 공 오래 끈다고?&#039;&lt;p&gt;&lt;p&gt;한국 축구대표팀의 &#039;에이스&#039;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자신을 향했던 우려와 지적에 경기력으로 답했다.&lt;p&gt;&lt;p&gt;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lt;p&gt;&lt;p&gt;아틀레티코도 오사수나를 4-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이날 이강인은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lt;p&gt;&lt;p&gt;전반 11분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오사수나 골키퍼 아이토르 페르난데스의 선방에 막혔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끊임없이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lt;p&gt;&lt;p&gt;결국 후반 9분 직접 골망을 흔들었다. 아틀레티코가 상대 패스를 끊어낸 뒤 빠르게 역습을 전개했고, 이강인은 페널티박스 안까지 침투했다. 조너선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은 뒤 절묘한 첫 터치로 공을 잡았고, 오른발 슈팅으로 반대편 골문을 정확하게 갈랐다.&lt;p&gt;&lt;p&gt;리그 2호골이었다. 이강인은 리그 개막전이자 아틀레티코 데뷔전이었던 말라가전에서 첫 골을 터뜨린 데 이어 다시 한번 홈 팬들 앞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이날 이강인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지켰다. 아틀레티코 입단 이후 공식전 첫 풀타임이었다.&lt;p&gt;&lt;p&gt;최근 이강인을 둘러싼 현지의 시선을 생각하면 더욱 의미 있는 경기였다.&lt;p&gt;&lt;p&gt;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 이후 꾸준히 경기에 나섰지만 좀처럼 90분을 모두 소화하지 못했다.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도 후반 교체되는 경우가 반복됐다.&lt;p&gt;&lt;p&gt;이 때문에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잦은 교체를 두고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lt;p&gt;&lt;p&gt;지난 리그 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앞두고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도 이강인이 반복적으로 교체되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lt;p&gt;&lt;p&gt;당시 시메오네 감독은 &quot;우리는 이강인이 모든 것을 쏟아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교체한다. 경기 막판에는 다른 동료가 더 좋은 상태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이강인을 향한 기대도 분명하게 드러냈다. 시메오네 감독은 &quot;이강인은 계속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 우리는 그가 필요하다&quot;며 &quot;가장 좋은 것은 경기 전체를 소화하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22170713_2.jpg&amp;code=06&quot; /&gt;이뿐만이 아니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경기 운영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lt;p&gt;&lt;p&gt;스페인 마르카는 레알 소시에다드전 이후 이강인이 공을 지켜내는 기술은 뛰어나지만, 때로는 터치가 많아지면서 빠른 공격 전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lt;p&gt;&lt;p&gt;그러나 이강인은 곧바로 그라운드에서 답했다. 오사수나전에서 득점을 터뜨린 것은 물론 90분 동안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경기 내내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스페인 현지도 찬사를 보냈다. 스페인 유력지 엘파이스는 아틀레티코가 오사수나를 완파한 경기를 평가하면서 &quot;바에나, 이강인, 조너선 데이비드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quot;이강인과 바에나가 좋은 경기력을 즐겼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었다. 두 선수 모두 90분을 뛰었다&quot;고 이강인의 풀타임 활약을 따로 짚었다.&lt;p&gt;&lt;p&gt;또 오사수나 골키퍼 아이토르 페르난데스의 잇단 선방을 조명하면서도 &quot;이강인과 로빈 르노르망, 바에나의 골은 막아낼 방법이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22170713_3.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의 경기 내용도 뛰어났다. 90분 동안 6차례 슈팅을 시도해 4개를 유효슈팅으로 연결했다. 패스는 51차례 시도해 39개를 성공했고, 기회 창출도 3차례 기록했다.&lt;p&gt;&lt;p&gt;드리블은 두 차례 시도해 모두 성공했다. 수비에서도 볼 회수 5회, 태클 2회, 가로채기 1회 등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lt;p&gt;&lt;p&gt;자연스럽게 높은 평점도 따라왔다. 축구 통계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0을 부여했다. 후스코어드닷컴 역시 이강인에게 최고 평점 9.2를 매겼다.&lt;p&gt;&lt;p&gt;또 다른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도 이강인에게 평점 9점을 주며 &quot;메트로폴리타노에 입성한 이후 가장 완성도 높은 경기 중 하나&quot;라고 극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2217071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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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늘 같은 밤이면&#039; 故 박정운, 간경화로 세상 떠나..오늘(17일) 4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0553728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8055372832</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15:5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55372832_1.jpg&amp;code=06&quot; /&gt;가수 고(故) 박정운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지났다. &lt;p&gt;&lt;p&gt;17일은 박정운의 4주기다. 고인은 2022년 9월 17일 서울아산병원에서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고인은 생전 간경화와 당뇨를 앓아왔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간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lt;p&gt;&lt;p&gt;1965년생인 박정운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1989년 정규 1집 &#039;Who, Me?&#039;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오석준·장필순과 프로젝트 그룹 오장박을 결성해 &#039;내일이 찾아오면&#039;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p&gt;&lt;p&gt;솔로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한 그는 &#039;오늘 같은 밤이면&#039;, &#039;먼 훗날에&#039;, &#039;그대만을 위한 사랑&#039;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92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과 1992년, 1993년, 1995년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lt;p&gt;&lt;p&gt;그러다 2002년 정규 7집 발매 후 별다른 신곡 활동을 하지 않았던 박정운은 2017년 KBS2 &#039;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039;에 김민우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박정운은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병원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 건강 상태가 악화되면서 숨을 거뒀다. &lt;p&gt;&lt;p&gt;고인의 유족으로는 아내와 딸, 아들이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지민 &#039;Like Crazy&#039; 한국어곡 최초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림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074959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8074959211</guid>
				<pubDate>Wed, 16 Sep 2026 23:15: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74959211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솔로곡 &#039;Like Crazy&#039;로 스포티파이 차트 한국어곡 최초 10억 필터드 스트림을 돌파했다. 이 곡은 지난 14일 기준 한국어곡 가운데 최다 필터드 스트림 기록도 세웠다.&lt;p&gt;&lt;p&gt;&#039;Like Crazy&#039;는 지민의 솔로 1집 &#039;FACE&#039; 타이틀곡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 1위곡이다. 스포티파이는 특정 공식을 통해 스트리밍 횟수를 필터링한 뒤 차트에 반영하며, 이를 필터드 스트림으로 집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74959211_2.jpg&amp;code=06&quot; /&gt;지민의 2집 솔로앨범 &#039;MUSE&#039; 타이틀곡 &#039;Who&#039;도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25억 필터드 스트림을 넘겼다. 이에 따라 지민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여러 곡으로 10억 이상 필터드 스트림을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가수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74959211_3.jpg&amp;code=06&quot; /&gt;&#039;Who&#039;와 &#039;Like Crazy&#039;는 서양 아티스트와의 협업 없이 지민의 솔로곡으로 기록을 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올해로 두 번째&#039; 女 야구 올스타전까지,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8080144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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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13:14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8014447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801444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80144471_3.jpg&amp;code=06&quot; /&gt;올해로 두 번째 대회를 맞이한 &#039;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039;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quot;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소년, 여자, 대학야구 선수들에게 KBO 리그 구장에서 뛸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quot;면서 &quot;이를 위해 누구나 현장에서 아마야구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프로 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모두 무료로 개방했고, 모든 경기가 SPOTV와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유소년 및 여자야구 올스타전과 야구클리닉이 진행됐다. 리틀야구 올스타와 초등야구 올스타의 경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초등야구 올스타가 8-3으로 승리를 거뒀다. 동점 2점홈런을 날린 김서진(가동초)과 마지막 투수로 올라와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운 김도영(도곡초)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lt;p&gt;&lt;p&gt;여자야구 올스타전에서는 접전 끝에 B팀이 7회초 역전에 성공하고, 이어진 수비를 오의분이 세타자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7-6 한 점차로 승리했다. 비록 팀은 경기에서 졌지만, A팀의 선발투수로 나온 선주하(15세)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구위를 뽐내며 투수 중 유일하게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이 경기에는 채널A &#039;야구여왕2&#039;에 출연하는 아야카, 송아, 박민서, 주수진, 이수연, 송민지가 함께 출전했다. 특히 송아는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방송에서의 타격 실력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했다. 이어 열린 KBO 레전드 야구클리닉에는 유소년과 여자야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김명성, 이원석, 차일목, 채종국 코치가 강사로 참여해 포지션별 집중 코칭을 통해 기본기 강화와 기량 향상을 도왔다.&lt;p&gt;&lt;p&gt;13일과 14일에는 대학야구 4개 연합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출전한 스페셜 매치가 진행됐다. 준결승전에서는 B팀(수도권,강원)이 A팀(수도권,제주)을 10대 5, C팀(경상,충청)이 D팀(전라,충청)을 13-10으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lt;p&gt;&lt;p&gt;결승전에서는 B팀과 C팀이 맞붙어 이헌영(동의과학대)의 선제 2타점 적시타와 김지웅(대덕대)의 쐐기포에 힘입어 C팀이 5-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3·4위전에서는 D팀이 A팀을 6대 1로 꺾고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lt;p&gt;&lt;p&gt;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우승팀 B팀에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과 함께 트로피가, 준우승팀 C팀에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개인상으로는 대회 MVP 이헌영(동의과학대) 선수, 우수투수 서정민(동국대) 선수, 우수타자 이근우(동아대) 선수가 각각 뽑혔으며, 부상으로 야구용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lt;p&gt;&lt;p&gt;한편 대학야구 스페셜 매치는 21일 예정인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대상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KBO 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이 현장을 방문, 선수들의 기량을 마지막으로 점검했다. KBO는 앞으로도 유소년, 여자, 대학야구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의 성장과 한국 야구 전반의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8014447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8014447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8080144471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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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인턴&#039;, 개봉 첫날 1위..&#039;오디세이&#039; 제치고 50일 만에 韓 영화 정상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7/2026091707532772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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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06: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532772039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인턴&#039;이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lt;p&gt;&lt;p&gt;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039;인턴&#039;은 6만 10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2566명. &lt;p&gt;&lt;p&gt;&#039;인턴&#0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039;선우&#039;(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lt;p&gt;&lt;p&gt;장기 흥행 독주를 이어가던 영화 &#039;오디세이&#039;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039;호프&#039; 이후 무려 50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lt;p&gt;&lt;p&gt;이어 &#039;오디세이&#039;가 4만 1322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092만 1483명. &lt;p&gt;&lt;p&gt;&#039;옵세션&#039;(2만 3902명)이 3위,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6019명), &#039;시간을 달리는 소녀&#039;(5816명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lt;p&gt;&lt;p&gt;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7만 4279명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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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유부남과 키스? 나도 피해자&quot; 숙행, 상간녀 의혹 소송 오늘(17일) 1심 선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7/2026091707384234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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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3:00:2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38423403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숙행을 상대로 제기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선고가 나온다.&lt;p&gt;&lt;p&gt;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지난 20일 3차 변론을 끝으로 변론을 종결했다.&lt;p&gt;&lt;p&gt;A씨는 지난해 9월 숙행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 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러한 의혹은 지난해 12월 JTBC &#039;사건 반장&#039;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lt;p&gt;&lt;p&gt;숙행 측은 상대 남성이 이미 혼인 파탄 상태라고 해서 만났으며, 사실과 다른 점을 확인한 뒤 즉시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숙행은 &quot;제가 할 말은 없지만, 저도 피해자&quot;라며 &quot;저도 모든 걸 다 잃은 상황이다. 생계가 끊기면 안 된다. 부모님을 모셔야 한다&quot;고 눈물로 호소했다. &lt;p&gt;&lt;p&gt;하지만 A씨는 &quot;남편과는 친구 사이라고 했고 계속 연락하면 소속사를 통해 고소하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같이 살고 있었다. 둘이 같이 있으면 포옹하고 키스하는 등 스킨십을 했다.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에 마지막 기회를 줬다&quot;며 &quot;&#039;&#039;내 남편을 돌려달라&#039; 했더니 &#039;제가 가지지도 않은 분인데 왜 그러냐&#039;고 하더라&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이 논란으로 숙행은 당시 출연 중이던 MBN &#039;현역가왕3&#039;에서 하차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 中 금메달 최대 라이벌&quot; 중국 제대로 경계했다... &quot;이현중은 평균 22.7득점, 여기에 유기상·이정현까지 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2402153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240215348</guid>
				<pubDate>Wed, 16 Sep 2026 22:52:0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240215348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파죽의 4연승을 달리고 있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을 향해 중국에서도 본격적인 경계가 나오기 시작했다. 두 팀은 나란히 4강에 올라 결승에서 맞붙을 가능성도 있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요르단을 114-8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을 차례로 꺾은 데 이어 요르단까지 제압했다. 이번 대회 개막 이후 4전 전승이다.&lt;p&gt;&lt;p&gt;4강에 진출한 한국은 오는 18일 같은 장소에서 이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lt;p&gt;&lt;p&gt;이번 대회 한국의 최대 강점은 폭발적인 공격력이다.&lt;p&gt;&lt;p&gt;인도네시아를 상대로 102점을 기록한 한국은 일본전에서도 100점을 채웠고, 요르단과의 8강에서는 무려 114점을 몰아쳤다. 4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세 자릿수 득점을 작성했다.&lt;p&gt;&lt;p&gt;이런 한국의 상승세를 중국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lt;p&gt;&lt;p&gt;중국 시나닷컴은 한국이 요르단을 대파하자 &quot;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 중국 남자농구의 금메달 도전 최대 라이벌&quot;이라고 표현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국은 요르단전에서 1쿼터부터 조금씩 힘을 내며 28-8로 앞서는 등 완전히 주도권을 잡았다&quot;며 &quot;이후 세 쿼터 동안 선수들을 조절하고 실전 훈련을 병행하는 듯한 방식으로 여유롭게 승리를 거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가장 주목받은 선수는 이현중이었다. 이현중은 요르단전에서 28점을 폭발시키며 한국 공격을 이끌었다. 여기에 9리바운드 5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득점뿐 아니라 리바운드와 경기 조율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lt;p&gt;&lt;p&gt;매체도 &quot;이현중은 이 정도 수준의 경기에서는 완전히 지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이현중의 활약은 꾸준하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23점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전 24점, 일본전 16점, 요르단전 28점을 올렸다. 4경기에서 총 91점, 경기당 평균 22.7득점이다. &lt;p&gt;&lt;p&gt;시나닷컴도 &quot;한국은 이번 대회 4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 요르단을 모두 꺾었다&quot;며 &quot;이 기간 이현중은 경기당 평균 22.7득점을 기록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240215348_2.jpg&amp;code=06&quot; /&gt;중국이 경계한 것은 이현중 한 명만이 아니었다. 매체는 &quot;한국 남자농구대표팀에는 유기상과 이정현 등도 있다&quot;고 언급했다.&lt;p&gt;&lt;p&gt;실제로 요르단전에서 유기상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고, 이정현도 외곽포 3개와 함께 12점을 기록했다. 다른 선수들의 지원도 든든했다. 이우석은 11점, 변준형은 10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채웠고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도 9점을 보탰다.&lt;p&gt;&lt;p&gt;매체는 &quot;한국이 일본전에서 완승을 거둔 것만으로도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강한 팀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중국 역시 4강에 올랐다. 중국은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7-78로 꺾었고, 준결승에서는 홈팀 일본과 맞붙는다.&lt;p&gt;&lt;p&gt;한국이 이란을 넘고 중국이 일본을 제압하면 결승에서 한중전이 성사된다.&lt;p&gt;&lt;p&gt;중국도 이 가능성에 주목했다. 매체는 &quot;많은 팬들과 매체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이 높은 확률로 중국과 한국의 맞대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240215348_3.jpg&amp;code=06&quot; /&gt;중국 입장에서는 한국과의 최근 맞대결 기억도 달갑지 않다.&lt;p&gt;&lt;p&gt;지난해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에서 한국은 중국과 두 차례 맞붙어 모두 승리했다. 홈경기뿐 아니라 베이징 원정에서도 중국을 꺾었다. 당시에도 이현중과 이정현 등이 맹활약했다.&lt;p&gt;&lt;p&gt;시나닷컴은 &quot;이제 두 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다&quot;며 &quot;중국이 한국에 설욕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24021534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야구 심판 양성 과정 개편한다 &quot;야구 심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395663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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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2:45:3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395663357_1.jpg&amp;code=06&quot; /&gt;야구 심판 양성 과정이 개편된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quo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및 명지전문대학과 야구 심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야구심판 양성과정(심판학교)의 교육과정을 개편해 시행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KBO는 &quot;기존의 야구심판 양성과정(심판학교)이 야구심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인재를 육성시켜 배출하는 환경이었다면, 이번에 개편해 시행되는 교육과정은 심판학교 수료 후에도 심화 교육 및 주기적인 재교육을 통해 심판위원의 자질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교육과정은 기존 2개의 교육과정(과정Ⅰ, 과정Ⅱ)을 3개의 교육과정(일반-고급-전문과정)으로 개편 시행된다.&lt;p&gt;&lt;p&gt;야구심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먼저 일반과정을 통해 총 1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생활체육, 리틀, 연식, 여자야구, KBSA시도지부 등의 야구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다.&lt;p&gt;&lt;p&gt;이후 일반과정 수료자 중 매년 성적 우수자에 한해 실전경기 중심의 훈련을 통한 심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고급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lt;p&gt;&lt;p&gt; 고급과정 수료자는 KBSA가 주최하는 전국대회, 대학 야구, KBO 퓨처스리그의 심판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위촉 또는 채용 자격이 주어진다.&lt;p&gt;&lt;p&gt;일반과정과 고급과정 이수 후 현장에서 2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수료자는 심화 교육 과정인 전문과정(64시간)을 이수할 수 있다. 전문과정 수료자 중 성적우수자는 해외 선진 야구의 견학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lt;p&gt;&lt;p&gt;교육과정별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부된다. 수료증의 인증 기간은 5년이며, 인증 기간이 지나기 전 보수교육을 통해 심판 자질과 기량을 유지, 강화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재교육 과정도 함께 진행된다.&lt;p&gt;&lt;p&gt;이번에 개편한 야구심판 양성과정(심판학교)은 오는 11월 20일 개최 예정인 제17기 야구심판 양성 과정부터 적용된다. 클린베이스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과 성범죄 등 중대 범죄사실이 있는 자는 수강 신청과 이수에서 제외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오는 10월 초 발표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지금까지 야구심판 양성과정을 이수한 자는 일반과정 1825명과 전문과정 926명 등 총 2751명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규리 &quot;30대 뇌출혈 무서웠다..시력 손상까지&quot; 충격 고백[넘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7364527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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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2:40: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364527131_1.jpg&amp;code=06&quot; /&gt;&lt;p&gt;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30대 시절 뇌출혈을 겪은 실제 사례와 현재 상태를 공개하며 &#039;혈관 질환&#039;의 위험성을 경고했다.&lt;p&gt;&lt;p&gt;박규리는 16일 방송된 채널A &#039;스타건강랭킹 넘버원&#039;에 새로운 &#039;건강 동기&#039;로 합류해 MC 지석진, 패널 이경실, 편승엽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날의 주제인 &#039;혈관 건강&#039;에 대해 박규리는 &quot;30대 초반에 뇌출혈이 올 줄은 전혀 예상치 못해 정말 놀랐다&quot;라고 운을 뗐다. 이어 &quot;벼락같은 두통을 겪자마자 뇌출혈이 왔다. 손으로 눈을 눌렀다 떼면 앞이 안 보여서, 실명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quot;라며 &quot;직접 경험하고 나니까 얼마나 혈관 질환이 무서운지 너무 잘 알게 됐다&quot;라고 생생한 실제 경험담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lt;p&gt;&lt;p&gt;이와 함께 박규리는 뇌출혈이 왔을 당시 촬영한 자신의 MRI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를 확인한 이종윤 신경과 전문의는 &quot;후두엽 쪽에 급성 출혈로 인한 혈전 병변이 나타난 게 보인다&quot;라며 &quot;중추신경과 시신경 쪽 혈관이 터지면서 시력 손상까지 있었던 상태로 보인다&quot;라고 전해 심각성을 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364527131_2.jpg&amp;code=06&quot; /&gt;&lt;p&gt;자신의 실제 사례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남다른 공감을 자아낸 박규리는 이어 염증 제거와 항균, 항산화를 도와 혈관 건강을 챙겨주는 &#039;침향 오일&#039;의 효과와 올바른 사용법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한 특별 검진을 통해 현재의 혈관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보기도 했는데, &quot;뇌로 혈류가 향하는 경동맥이 왼쪽은 62%, 오른쪽은 53% 좁아진 것으로 추정된다&quot;라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다만 전문의는 &quot;혈관이 서서히 좁아진 것으로 보여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quot;라며, &quot;운동 및 식습관 개선을 통한 염증 관리와 함께, 정밀 검사 후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한다&quot;라며 꾸준한 추적 및 관리를 당부했다.&lt;p&gt;&lt;p&gt;한편 박규리는 &#039;사랑의 아리랑&#039;, &#039;숟가락 젓가락&#039;, &#039;여자랍니다&#039;, &#039;당신은 쿵 나는 짝&#039;, &#039;함께 갑시다&#039; 등의 곡을 발표하며 &#039;트로트 여신&#039;으로 굳건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7년 만에 신곡 &#039;밥타령&#039;을 발매해 왕성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30대의 나이에 뇌출혈을 이겨낸 경험을 바탕으로 &#039;건강 전도사&#039;로서도 맹활약하며 다양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대중을 만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후, 연장 10회 팀 동료 투런포 직후 볼넷 출루 성공! SF는 1점 차 승리... 시즌 마감까지 단 &#039;9G&#039; 남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6031647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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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2:37:0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6031647892_1.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가운데, 경기 막판 볼넷을 골라냈다.&lt;p&gt;&lt;p&gt;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40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4(529타수 145안타) 9홈런 2루타 30개, 3루타 4개, 57타점 64득점, 28볼넷 57삼진, 12도루(1실패), 출루율 0.317, 장타율 0.397, OPS(출루율+장타율) 0.714가 됐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조나 콕스(중견수), 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 브렛 해리스(3루수), 이정후(지명타자), 셰이 위트컴(2루수), 터너 힐(좌익수), 앤드류 키즈너(포수), 스콧 반두라(우익수), 크리스티안 코스(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안소니 몰리나였다.&lt;p&gt;&lt;p&gt;이에 맞서 세인트루이스는 JJ 웨더홀트(2루수), 레오나르도 버날(지명타자), 알렉 벌레슨(1루수), 조던 워커(우익수), 조슈아 바에즈(좌익수), 놀란 고먼(3루수), 토마스 수제이시(유격수), 나단 처치(중견수), 페드로 파헤스(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매튜 리베라토레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6031647892_2.jpg&amp;code=06&quot; /&gt;이정후는 1회초 1사 1, 2루 기회에서 첫 번째 타석을 밟았다. 유리한 2-1의 볼카운트를 선점한 뒤 4구째를 공략했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이어 4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을 밟았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그냥 지켜본 뒤 2구째와 3구째 모두 파울을 기록했다. 이어 4구째를 받아쳤지만, 2루 땅볼로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6회초에는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무사 1루 기회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 0-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침착하게 볼 2개를 골라냈다. 하지만 5구째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리고 말았다.&lt;p&gt;&lt;p&gt;이정후는 8회초 선두타자로 네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 배트를 냈으나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그래도 이정후는 연장 들어서 볼넷을 골라냈다. 양 팀이 4-4로 맞선 가운데, 연장 10회초에 돌입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길버트가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그리고 다음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가 볼 3개를 골라낸 뒤 결국 5구째 볼넷으로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 위트컴의 2루수 앞 병살타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lt;p&gt;&lt;p&gt;결국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1회말 수제이시에게 희생타를 내주며 한 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끝내 6-5로 승리했다. 2연승에 성공한 샌프란시스코는 64승 80패를 마크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이제 샌프란시스코는 LA 다저스와 원정 3연전에 임한 뒤, 미네소타 트윈스, LA 다저스와 홈 6연전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감한다. 올 시즌 남겨놓은 경기는 9경기다. 세인트루이스는 2연패에 빠진 채 75승 78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자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60316478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들 사진·영상 금지&quot; 고지용 법적 대응 속..허양임, 子승재와 다정한 일상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7/2026091707092542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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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2:35:4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09254229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 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 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허양임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허양임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꼬끄드 허양임&#039;에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패널리스트로 초청받아 비만 학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아들 승재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승재는 엄마의 모습을 직접 찍어주며, 장난기 넘치는 밝은 근황을 전했다. 승재는 &quot;오늘 처음으로 두부를 먹은 날&quot;이라고 기념하기도. 또 두 사람은 여의도 불꽃축제를 함께 즐기기도 했다. &lt;p&gt;&lt;p&gt;앞서 이날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입장문을 내고 고지용이 법원에 전처를 상대로 면접 교섭권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lt;p&gt;&lt;p&gt;고지용은 &quot;2024년 4월 24일 합의 이혼 후 5월 9일, 간경화와 간경변 및 쇼크 등으로 병원에 실려 갔고, 죽음까지 각오해야 했다&quot;며 &quot;결혼 생활 동안에도 병은 악화하여 갔지만 서로 원만히 합의했고 약 2년여간 여러 번 병원에 입원해 생사를 오가며 혼자 싸웠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092542293_2.jpg&amp;code=06&quot; /&gt;그는 이 사이 양육비 지급을 둘러싼 갈등과 아이의 면담 문제가 불거졌다는 것. 특히 고지용은 이 과정에서 병원 홍보를 위해 아이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lt;p&gt;&lt;p&gt;고지용은 &quot;전처에게도 말 못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고 생각하며 참아왔다. 미지급된 양육비를 분할로 납부하게 해달라 두 번이나 내용증명에 답변서를 보냈지만,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소속사 측은 &quot;2026년 8월부터 양육비 지급을 성실히 이행 중&quot;이라며 &quot;아이를 향한 그리움에 지쳐가는 걸 보며 더 이상 방치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를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그러나 지난 7월 고지용은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알리며 &quot;아들이 충분히 상황을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다&quot;고 했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가져간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3기 영식♥영숙 &quot;그럼에도 불구하고&quot; 완벽히 통했다[나는 솔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7305461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7/2026091707305461965</guid>
				<pubDate>Wed, 16 Sep 2026 22:35: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30546196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의 러브라인이 4일 차를 맞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lt;p&gt;&lt;p&gt;16일 방송된 ENA, SBS Plus &#039;나는 SOLO&#039;에서는 33기 모솔남들이 선택한 &#039;낮 데이트&#039;를 통해 러브라인을 정리해가는 33기의 모습이 펼쳐졌다.&lt;p&gt;&lt;p&gt;4일 차 오전, 영식은 냇가에 홀로 앉아 일기를 쓰며 &#039;1순위&#039; 영자에 대한 감정을 정리했다. 그는 &quot;열리지 않는 문을 계속 두드리는 것보다 또 다른 기회의 문을 두드려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다&quot;고 결심한 뒤, &#039;2순위&#039; 영숙을 찾아갔다. 비슷한 시각, 영숙은 정숙과 &#039;호감남 1, 2위&#039;인 영식과 영철이 완벽히 겹친다는 사실을 확인해 놀랐다. 직후 영숙은 정숙에게 &quot;영철 님과 소방관 업무, 고양이 구조 이야기를 나눴다&quot;고 전날 했던 대화를 공유했는데, 정숙은 &quot;저랑 똑같은 레퍼토리다&quot;라고 해 영숙을 당황케 했다. 영숙은 &quot;이 자슥이..&quot;라며 영철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고 정숙은 &quot;그런데 아무도 저한테 질문을 안 하신다. 저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다&quot;며 씁쓸해했다.&lt;p&gt;&lt;p&gt;남자 숙소에서는 영수와 광수의 &#039;브로맨스 케미&#039;가 아침부터 폭발했다. 두 사람은 컵라면을 나란히 끓여먹으며 물의 양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죽이 척척 맞는 두 사람은 외출 준비를 하면서도 서로 향수와 무스를 공유했고, 나아가 영수는 무스를 처음 발라본다는 광수의 헤어 스타일링까지 적극 도우며 그를 응원했다. 꽃단장을 마친 영수는 현숙과 모닝 산책을 즐겼다. 영수는 &quot;현숙 님이 질투심이 많다고 하셔서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다&quot;고 연애관 이야기를 꺼냈다. 현숙은 &quot;오해하신 거다. 그렇지 않다&quot;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숙은 &quot;사실 (남자들의 대시가) 살면서 두 번 정도밖에 없었다. 이건 0에 가까운 숫자라 생각한다&quot;고 토로했다. 영수는 &quot;아, 솔직히 0에 가까운 숫자가 맞다&quot;고 호응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305461965_2.jpg&amp;code=06&quot; /&gt;&lt;p&gt;영숙을 찾아간 영식은 &quot;시간 되시면 저랑 산책 가자&quot;고 먼저 대화를 신청했다. 이후 그는 영숙의 여성스러운 매력에 대해 &quot;영숙 님만의 귀여움, 그런 게 있다&quot;고 칭찬 플러팅을 했다. 달달한 기류 속, 두 사람은 결혼 후 해외 생활과 자녀 교육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했고, 영숙은 &quot;지금까지 데이트 희망 상대를 묻는 인터뷰 질문에 계속 영식 님만 언급해왔다&quot;고 솔직하게 밝혀 영식을 웃게 만들었다.&lt;p&gt;&lt;p&gt;점심이 되자, 모솔남들의 &#039;낮 데이트&#039; 선택이 시작됐다. 영수는 옥순, 영호는 순자, 영식은 영숙, 영철과 상철은 정숙, 광수는 영자를 택했다. 반면 현숙은 0표로 홀로 고독정식을 확정지었다. 현숙은 공용 거실에서 혼자 짜장면을 먹다가 결국 눈물을 쏟았다. 현숙은 &quot;어린 시절 외국에서 혼자 밥을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고독정식으로 그때의 트라우마가 건드려진 것&quot;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quot;앞으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quot;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광수와 영자의 데이트에서는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더욱 분명해졌다. 영자는 &quot;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더 알아가 보고 싶은 분은 없다&quot;고 명확히 밝혔고, 광수는 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직후 인터뷰에서 영자는 광수에 대해 &quot;엄마가 없어서 동생 데리고 밥 먹으러 나온 느낌&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정숙은 영철·상철과 &#039;2대1 데이트&#039;에 나섰다. 상철은 자신이 계속 이성에게 편안한 사람으로만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고민하며 힘들어 했다. 영철은 정숙과의 &#039;1대1 대화&#039;에서 영식과 서로 관심 상대가 영숙·정숙으로 겹치자 &quot;이런 상황이 있으면 서로 피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quot;고 &#039;선택 담합&#039; 사실을 셀프 폭로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quot;전 우선순위가 정숙 님이었다&quot;고 어필한 뒤, 자신이 &#039;호감 리스트&#039; 안에 있는지를 조심스럽게 물었다. 정숙은 &quot;거의 처음부터 영철 님은 있었다&quot;고 거침없이 답했다. 영철은 &quot;제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구나&quot;라며 정숙에게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lt;p&gt;&lt;p&gt;영식과 영숙은 데이트에서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외국 생활 경험을 공유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영숙은 &quot;필리핀이 궁금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 궁금해졌다&quot;고 영식에게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들은 사랑에 대한 가치관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영식이 &quot;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quot;라고 묻자, 영숙이 &quot;안 맞는 게 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quot;라고 답했는데, 이는 영식이 전날 밝혔던 사랑에 대한 가치관과 완전히 같은 표현이었다. 데이트 후 영식은 인터뷰에서 &quot;사랑에 대한 생각이 딱 맞아떨어져서 신기했다&quot;며 영숙에게 직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lt;p&gt;&lt;p&gt;영호와 순자는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순자는 영호에게 결혼 적령기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고, 영호는 &quot;반드시 결혼을 전제로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맞춰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르는 것&quot;이라고 답했다. 영호의 말을 들은 순자는 &quot;제가 걱정했던 부분을 해소시켜 주셨다&quot;, &quot;이런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quot;라며 행복해했다. 영호도 인터뷰에서 &quot;저는 그분에게 확신을 줬다.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quot;며 더욱 커진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quot;33기 라방에서 결혼 발표할 것 같다&quot;고 핑크빛 촉을 세웠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영수와 옥순의 데이트에서는 영수의 상상초월 화법이 빛을 발했다. 영수는 식당을 고르면서부터 야식 메뉴를 생각하는가 하면, 옥순의 이상형을 자신에게 끼워 맞춰, 데프콘으로부터 &#039;저니까상&#039;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데이트 말미, 옥순은 영수에게 &quot;좋은 분을 만나실 수 있을 거다. 관심 있는 분이 있으면 더 얘기를 해보라&quot;고 권했다. 그러나 영수는 이를 &quot;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겠다&quot;라고 받아들여 안타까움을 샀다.&lt;p&gt;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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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강인, 골키퍼 아니었다면 해트트릭&quot; 2호골 폭발→스페인 현지 찬사... &quot;아틀레티코 입단 후 최고 경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001387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7/2026091707001387553</guid>
				<pubDate>Wed, 16 Sep 2026 22:18:2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001387553_1.jpg&amp;code=06&quot; /&gt;&quot;골키퍼가 아니었다면 해트트릭이었다.&quot;&lt;p&gt;&lt;p&gt;한국 축구대표팀의 &#039;에이스&#039;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lt;p&gt;&lt;p&gt;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lt;p&gt;&lt;p&gt;아틀레티코도 오사수나를 4-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이강인은 이날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lt;p&gt;&lt;p&gt;초반부터 슈팅 감각이 날카로웠다. 전반 11분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오사수나 골키퍼 아이토르 페르난데스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이후에도 여러 차례 상대 골문을 위협했지만 페르난데스의 연이은 선방과 상대 수비의 육탄 방어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하지만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9분, 이강인은 끝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아틀레티코의 빠른 역습 상황에서 이강인은 페널티박스 안까지 침투했다. 조너선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은 뒤 절묘한 첫 터치로 공을 잡았고, 오른발 슈팅으로 반대편 골문을 정확하게 갈랐다.&lt;p&gt;&lt;p&gt;리그 2호골이었다. 이강인은 리그 개막전이자 아틀레티코 데뷔전이었던 말라가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다시 한번 홈 팬들 앞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001387553_2.jpg&amp;code=06&quot; /&gt;스페인 현지에서도 찬사가 이어졌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이강인에게 평점 9점을 부여하며 &quot;메트로폴리타노에 입성한 이후 가장 완성도 높은 경기 중 하나였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오른쪽 측면에서 출발해 빠르고 섬세하게 동료들과 연계했고, 측면에서 전진성을 더했다. 중거리 슈팅도 적극적으로 노렸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득점 장면을 높게 평가했다. 엘데스마르케는 &quot;페널티박스 안에서 좋은 오른발 슈팅으로 2-0을 만들었다&quot;며 &quot;이 공격은 이강인이 직접 공을 되찾으면서 시작됐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매체는 &quot;오사수나 골키퍼 페르난데스가 두 차례 훌륭한 선방을 하지 않았다면 이강인은 공을 집으로 가져갔을 것&quot;이라고 표현했다.&lt;p&gt;&lt;p&gt;축구에서 &#039;공을 집으로 가져간다&#039;는 표현은 한 경기에서 3골을 넣은 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념해 경기 공을 가져가는 것을 뜻한다.&lt;p&gt;&lt;p&gt;즉 상대 골키퍼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이강인이 해트트릭까지 기록할 수 있었다는 의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001387553_3.jpg&amp;code=06&quot; /&gt;실제로 이강인은 이날 득점 외에도 끊임없이 상대 골문을 두드렸다. 90분 동안 6차례 슈팅을 시도했고 이 가운데 4개를 유효슈팅으로 연결했다. 나머지 2개는 상대 수비에 막혔다.&lt;p&gt;&lt;p&gt;패스는 51차례 시도해 39개를 성공했고, 기회 창출도 3차례 기록했다. 드리블은 두 차례 시도해 모두 성공했다.&lt;p&gt;&lt;p&gt;수비에서도 적극적이었다. 볼 회수 5회, 태클 2회, 가로채기 1회 등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lt;p&gt;&lt;p&gt;자연스레 이강인은 높은 평점을 받았다. 축구 통계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0을 부여했다. 또 다른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 역시 최고 평점인 9.2를 매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7070013875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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