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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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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석진, ♥안희연 뜨겁게 안았지만..공사장 사고 엔딩 &#039;충격&#039; [사랑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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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5:05:0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565098608_1.jpg&amp;code=06&quot; /&gt;&lt;p&gt;하석진이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안희연을 택했다.&lt;p&gt;&lt;p&gt;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3회에서는 뜻밖의 위기 속에서도 더욱 단단해진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사랑,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반대하는 홍옥선(진경 분)의 거센 반발이 그려졌다.&lt;p&gt;&lt;p&gt;어제 방송에서 김무진과 한규림은 쌍둥이 동생들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낼 만큼 더 달달해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한규림의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과 마주치며 돌발 상황을 맞닥뜨렸다. 김무진의 고가 시계를 확인한 한석중이 그를 재벌 2세로 의심하자 한규림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김무진은 곤란해하는 한규림을 위해 자신이 찬 시계가 짝퉁이라고 둘러댔다.&lt;p&gt;&lt;p&gt;김무진은 자신을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믿어주는 한규림의 진심에 미안한 마음을 느끼고 모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기 위해 그녀를 아버지 묘소로 데려갔다. 그곳에서 김무진은 &quot;몇 번이고 말하려고 했는데 나한테 실망하고 떠날까봐 용기가 안났어&quot;라며 자신이 재벌가 자제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큰 혼란에 빠진 한규림은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며 자리를 떠났다. 미안함과 불안함이 뒤섞인 김무진은 멀어져 가는 그녀를 끝내 붙잡지 못한 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한규영(박유나 분)은 자신을 따라오는 줄 착각한 조흥식(배정남 분)을 피해 달아나다 넘어져 구두 굽이 망가졌다. 조흥식이 이를 직접 고쳐줬지만 이번에는 구두에 흠집이 났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황당해진 조흥식이 슬리퍼와 돈 봉투를 건넸지만 한규영은 이를 거절했고, &quot;발병이나 나뿌라&quot;는 그의 저주(?)와 함께 그녀가 또다시 넘어져 큰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565098608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김무진과 한규림 두 사람의 앞날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김무진의 존재에 충격이 가시지 않은 한규림은 그의 어머니 홍옥선이 부름에 차 비서를 따라나섰다. 어둑해진 회장실에서 홀로 기다리는 한규림과 달리 홍옥선은 장훈태(권해효 분), 고윤희(윤유선 분) 부부와 여유로운 식사 자리를 가졌다. 홍옥선은 김무진에게 생긴 여자를 꽃뱀 취급하며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홍옥선과 만나지도 못한 채 차 비서로부터 이별 통보와 함께 봉투를 건네받은 한규림은 모멸감 속에서도 &quot;무진 씨를 좋아하는 마음을 값으로 매기라는 거잖아요. 천억 주세요!&quot;라며 굴하지 않았다. 끝까지 사랑을 지키려는 한규림의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냉랭했던 하루 끝, 두 사람은 다시 마주했다. 한규림은 &quot;혹시 우리가 헤어지더라도 지금은 아냐&quot;라며 자신을 속였던 그를 용서했다. 이에 김무진은 &quot;헤어지긴 우리가 왜 헤어져?&quot;라며 그녀를 뜨겁게 끌어안으며 두 사람의 사랑이 더욱 단단해졌음을 보여줬다.&lt;p&gt;&lt;p&gt;김무진이 한규림과 함께 묘소를 다녀온 사실을 알게 된 홍옥선은 지금까지 누려온 모든 것을 포기하거나 그녀와 헤어지라며 아들을 몰아붙였다. 이에 김무진은 망설임 없이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어머니의 만류에도 집을 나선 그는 일용직 현장에서 생계를 이어가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사랑을 지키기 위한 그의 결단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방송 말미, 설거지를 하던 한규림의 손에서 접시가 깨지며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았다. 같은 시각 온 얼굴이 상처투성이가 된 한석중은 누군가에게 거칠게 밀쳐지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여기에 일용직 현장에서 시멘트 포대를 나르던 김무진 역시 위층에서 들려온 &quot;조심해!&quot;라는 다급한 외침에 고개를 들어 위를 올려다봤고, 예기치 못한 사고를 암시하는 엔딩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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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머리는 이겼다&quot; 문상훈, &#039;콩콩팜팜&#039; 이광수·김우빈과 재회 &#039;쓰리샷&#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3364521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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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4:53:0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364521322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겸 배우 문상훈이 배우 이광수, 김우빈과 반가운 재회를 알렸다.&lt;p&gt;&lt;p&gt;문상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머리는 내가 이겼다&quo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광수, 김우빈과 함께 나란히 선 문상훈의 모습이 담겼다. &#039;청룡시리즈어워즈&#039;에서 만난 이들은 턱시도와 슈트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특히 그는 장신인 이광수와 김우빈 사이에서 &quot;머리는 이겼다&quot;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문상훈이 tvN 예능 &#039;콩콩팜팜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039;에 인턴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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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센느 원이, 뜬금 일진설 &#039;빛삭&#039;..담임교사 해명 &quot;학생회 임원도 하던 인재&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13071315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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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4:43:5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일진설에 휩싸이자, 원이의 중학교 시절 담임교사가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lt;p&gt;&lt;p&gt;지난 1일 온라인 사이트 X에는 한 네티즌이 원이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원이가 과거 불량한 행실을 한 학생이었다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원이가 과거 일진 무리와 어울렸으며 술을 마시는가 하면, 댄스 동아리에서 센터 욕심을 부렸다고 주장했다. &lt;p&gt;&lt;p&gt;네티즌이 쓴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자, 해당 네티즌은 작성한 글과 계정을 삭제하고 잠적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5.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엔 원이의 실제 중학교 2, 3학년 시절 담임교사가 원이의 성실했던 학창시절 모습을 전하며 네티즌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039;원이담임&#039;이란 이는 &quot;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본 원이 중2, 3 담임입니다. 근거 없는 글로 인한 막무가내식 비난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quot;라며 증거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039;원이담임&#039;은 &quot;우리 애기 전교 학생회 임원도 하던 인재입니다&quot;, &quot;사랑 고백이 일상인 애기&quot;, &quot;중학생 때부터 넘치던 거제 사랑&quot;이라며 사진과 함께 원이의 성실했던 학창시절 모습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71315869_7.jpg&amp;code=06&quot; /&gt;&lt;p&gt;또 &#039;원이담임&#039;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선생님들은 원이가 인기 아이돌이 된 근황을 보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있었다. &lt;p&gt;&lt;p&gt;이번 일로 오히려 원이에 대한 좋은 인성이 재조명되면서 그에 대한 칭찬과 감탄이 쏟아지는 중이다.  &lt;p&gt;&lt;p&gt;한편 원이는 유튜브 채널 흥행과 함께 리센느 역주행 인기에 성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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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와&#039; 다저스 초대박 트레이드! 톱망주 다 지키고 사이영상 2회 수상자 품었다... 스쿠발→야마모토→오타니 최강 3선발 구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3032383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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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4:35:3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3032383915_1.jpg&amp;code=06&quot; /&gt;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사이영상 2회 수상자 타릭 스쿠발(30)이 다저스로 합류한다. &lt;p&gt;&lt;p&gt;ESPN 등 다수 미국 매체는 2일(한국시간) &quot;다저스가 스쿠발을 영입했다. 외야수 자히어 홉, 우완 리버 라이언, 브래디 스미스가 대가인 1대3 트레이드&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초대박 트레이드라고 할 만하다. 스쿠발은 최고 시속 103마일(약 166㎞)의 강속구 좌완으로 2024년, 2025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2회 연속 수상한 명실상부 에이스다. 올해도 팔꿈치 수술로 잠시 이탈했음에도 16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2.79, 96⅔이닝 116탈삼진을 마크했다. &lt;p&gt;&lt;p&gt;올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시즌 초부터 꾸준히 트레이드설이 나왔지만, 반 년 임대에 팔꿈치 수술 이력까지 겹쳐 쉽게 성사되지 못했었다. &lt;p&gt;&lt;p&gt;결국 뛰어난 육성으로 유망주도 풍부한 다저스가 결국 스쿠발을 품었다.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기준 유망주 톱100에 9명을 진입시켰는데, 이 중 3명이 스쿠발 반 년 임대에 소비됐다.&lt;p&gt;&lt;p&gt;하지만 그중에서도 톱 유망주들은 다 지켰다. 현재 다저스 최고 유망주는 콘택트와 장타력을 다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조슈에 데 폴라(21)로 MLB 전체 4위다. &lt;p&gt;&lt;p&gt;그 뒤를 잇는 것이 MLB 전체 11위-다저스 팀 내 2위 유망주 외야수 마이크 시로타(23), MLB 19위-팀 내 3위 유망주 외야수 에두아르도 퀸테로(21), MLB 24위-팀 내 4위 유망주 내야수 에밀 모랄레스(20)지만, 이들은 디트로이트 꾸러미에 포함되지 않았다. &lt;p&gt;&lt;p&gt;디트로이트로 향한 것은 MLB 24위-팀 내 5위 외야수 호프, MLB 68위-팀 내 7위 우완 라이언, 팀 내 17위 유망주 우완 스미스로 톱100 유망주는 단 둘만 소모했다. 그나마 팀 내 최고 투수 유망주인 라이언이 포함된 것이 아쉬울 수 있으나, 라이언도 28세로 트리플A에 머물고 있어 길 터주기 트레이드에 가깝다. &lt;p&gt;&lt;p&gt;다저스는 최소한의 유망주만 소모하면서 스쿠발-야마모토 요시노부-오타니 쇼헤이라는 역대급 1~3선발진을 구축하게 됐다. 더욱이 최근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28)가 무릎 부상으로 등판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스쿠발의 합류는 천군만마다. &lt;p&gt;&lt;p&gt;야마모토가 19경기 11승 6패 평균자책점 2.72, 저스틴 로블레스키(26)가 18경기 11승 2패 평균자책점 2.88로 건재해, 다저스는 오타니의 복귀도 서두르지 않을 수 있게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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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지섭, &#039;김부장&#039; 시즌2 예고? &quot;안녕 아 윌 비 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2595692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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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4:33:3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5956927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소지섭이 &#039;김부장&#039;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소지섭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김부장 안녕, 김부장 안녕, 김부장 안녕&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039;김부장&#039;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그는 총을 든 채 진지한 표정을 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촬영 중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한 채 촬영에 몰입한 모습 등을 공개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59569272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595692729_3.jpg&amp;code=06&quot; /&gt;특히 그는 &quot;I will be back&quot;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덧붙이며 &#039;김부장&#039;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고 시청률 23.1%를 넘어서며 시즌2 요청이 쏟아지고 있는 &#039;김부장&#039;은 지난 25일 총 10부작으로 종영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KBO 출신 감격의 ML 복귀→근데 단 하루 만에 방출 대기라니... 대체 무슨 일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2361852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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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4:23: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3618527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361852794_2.jpg&amp;code=06&quot; /&gt;KBO 리그 무대에서 이른바 &#039;어깨빵&#039; 논란을 일으켰던 두산 베어스 출신 투수 콜 어빈(32)이 2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복귀전에서 패전을 떠안은 채 단 하루 만에 방출 위기에 놓이게 됐다.&lt;p&gt;&lt;p&gt;LA 다저스는 2일(한국 시각) &quot;어빈을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했다&quot;고 발표했다. 전날 빅리그 로스터에 승격된 지 단 하루 만이다.&lt;p&gt;&lt;p&gt;다저스는 이날 어빈을 방출 대기 조처하고 윌 클라인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대신, 마이너리그에서 투수 카일 허트와 와이엇 밀스를 전격 콜업했다.&lt;p&gt;&lt;p&gt;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quot;어빈이 훌륭한 역할을 해줬지만, 당장 경기에 나설 수 있는 투수가 필요했다&quot;고 교체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어빈은 전날(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024년 이후 2년 만에 MLB 복귀전을 치렀다. &lt;p&gt;&lt;p&gt;어빈은 팀이 0-3으로 뒤진 3회초 등판했다. 그리고 어빈은 6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6실점을 마크했다.&lt;p&gt;&lt;p&gt;다저스는 5회 4-3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하지만 7회 어빈이 5실점으로 무너졌고, 팀이 4-9로 패하면서 어빈은 패전의 멍에를 썼다. 그리고 단 하루 만에 팀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lt;p&gt;&lt;p&gt;한편 어빈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5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019년 필라델피아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어빈은 지난 시즌 KBO 무대를 밟기 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 통산 134경기(선발 93경기)에 등판,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54(593이닝)의 성적과 함께 434탈삼진을 기록했다.&lt;p&gt;&lt;p&gt;지난 시즌 어빈은 두산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와 연을 맺었다. KBO 리그 무대에서 28경기에 등판해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한 뒤 재계약에 실패한 채 한국을 떠났다. 이어 지난 2월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전날 마침내 빅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결국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36185279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36185279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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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정후 3할 붕괴+견제사→송성문 대주자 도루사, 아무도 웃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9회말 끝내기 승리 [SF-SD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9421445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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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4:03:1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1445397_1.jpg&amp;code=06&quot; /&gt;모처럼 같은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전 키움 히어로즈 동료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아쉬움을 남겼다. &lt;p&gt;&lt;p&gt;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와 방문 경기에서 2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 1도루 실패를 기록했다. &lt;p&gt;&lt;p&gt;기대에 크게 부응하지 못했던 경기다. 이정후는 1회초 1사 첫 타석에서 1루 땅볼로 출루했다. 선행 주자 브라이스 엘드리지가 2루에서 아웃됐다. 아쉬운 주루도 나왔다. 이정후는 일리엇 라모스의 타석에서 2루 도루를 시도했지만, 워커 뷸러의 견제에 걸려 횡사했다. &lt;p&gt;&lt;p&gt;라모스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이닝 종료. 양 팀이 2-2로 맞선 3회초, 이정후는 2사에서 뷸러의 높은 공을 공략해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뒤이은 라모스의 내야 안타에 2루, 라파엘 디버스의 좌전 안타 때 3루에 도달했다. 윌리 아다메스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홈까지 밟았다. 샌프란시스코의 3-2 역전. &lt;p&gt;&lt;p&gt;이정후의 활약은 여기까지였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3루 뜬공으로 물러났고 7회초 1사에서는 애드리안 모레혼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도 메이슨 밀러의 고속 슬라이더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lt;p&gt;&lt;p&gt;이로써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0에서 0.298로 내려가 3할 타율이 다시 붕괴됐다. OPS(출루율+장타율)도 0.763으로 0.800에서 멀어졌다. 전날(1일) 끊겼던 안타 행진이 재개된 것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1445397_2.jpg&amp;code=06&quot; /&gt;대주자로 출전한 샌디에이고의 송성문도 주루사를 범했다. 송성문은 양 팀이 5-5로 맞선 8회말 타이 프랑스가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대주자로 투입됐다. 그러나 잭슨 메릴의 타석에서 2루 도루를 감행하다 다니엘 수색의 강한 어깨에 저지당했다. 다행히 후속 타자들도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은 덜했다. 이후 송성문은 2루수로 경기에 남았지만, 타석 기회는 받지 못했고 시즌 성적도 51경기 타율 0.212(99타수 21안타) 1홈런 15타점 16득점 11도루, OPS 0.599로 유지됐다. 도루 실패는 이번이 3번째다. &lt;p&gt;&lt;p&gt;한편 샌디에이고는 9회말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중전 1타점 적시타로 짜릿한 6-5 역전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가 12안타, 샌디에이고가 10안타로, 안타 수는 더 적었음에도 집중력이 더 좋았다. 선취점도 1회말 2사에서 나왔다. 매니 마차도가 타일러 말리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었고 프랑스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lt;p&gt;&lt;p&gt;메릴이 좌익수 방면 2타점 적시 2루타로 샌디에이고에 2-0 리드를 안겼다. 3회 3실점했음에도 4회말 1사 1루에서 프레드 퍼민의 좌월 투런포로 다시 앞서 나갔고 6회말 2사에서 또 한 번 점수를 냈다. 보가츠가 우전 안타로 말리를 마운드 밖으로 끌어내렸고, 바뀐 투수 키튼 윈이 보크를 범했다. &lt;p&gt;&lt;p&gt;그렇게 만들어진 2사 2루에서 퍼민이 3루수 키를 넘기는 좌전 1타점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샌프란시스코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샌디에이고가 5-3으로 앞선 8회초 디버스가 중전 안타, 아다메스가 볼넷, 수색이 좌전 안타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드류 길버트와 그랜트 맥크레이가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바사베가 좌익선상 2타점 적시 2루타로 5-5 균형을 맞췄다. &lt;p&gt;&lt;p&gt;마지막에 웃은 건 홈팀 샌디에이고였다. 9회말 보가츠가 좌익수 방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퍼민의 희생 번트 때 3루로 향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고의4구에 이어 무관심 도루로 2루까지 향했고, 크로넨워스가 드류 스미스의 빠른 공을 중견수 앞으로 보내면서 경기를 끝냈다. &lt;p&gt;&lt;p&gt;선발 맞대결은 샌프란시스코가 우세했다. 샌프란시스코의 말리는 5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2볼넷 1몸에 맞는 공) 9탈삼진 5실점, 샌디에이고 뷸러는 4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에선 프랑스가 4타수 3안타, 보가츠가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활로를 열었다. 퍼민이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크로넨워스가 5타수 2안타 1타점, 메릴이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했다. 샌프란시스코는 4명의 타자가 멀티히트를 쳤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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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22억&#039; 홈런왕이 심상치 않다 &quot;복잡한 생각 없이...&quot; 이적 후 드디어 후반기 제대로 터지나 &#039;팬들 기대감 더욱 커진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2000730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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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3:30:4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000730064_1.jpg&amp;code=06&quot; /&gt;&#039;홈런왕 출신&#039; SSG 랜더스 거포 김재환(38)의 방망이가 후반기 들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SSG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0-2 완승을 거뒀다.&lt;p&gt;&lt;p&gt;김재환이 홈런 1개를 포함해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재환은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2회 2루 땅볼로 물러난 김재환은 4회 볼넷을 골라냈다. 그리고 5회 김재환의 큰 것 한 방이 터졌다. 1사 1, 2루 기회에서 막 바뀐 두 번째 투수 정현우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0-1에서 2구째 속구를 공략,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김재환의 올 시즌 16호 홈런이었다. 6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재환은 8회 우전 안타를 추가하며 멀티히트 겸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lt;p&gt;&lt;p&gt;김재환은 영랑초-상인천중-인천고를 졸업한 인천 출신이다. 지난 2008년 2차 1라운드 4순위로 두산에 입단해 올 시즌까지 무려 18년 동안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다. 그랬던 그가 지난해 12월 깜짝 이적 소식을 전했다. SSG와 2년 총액 22억원(계약금 6억, 연봉 10억, 옵션 6억)의 조건에 계약을 맺고, 두산을 떠난 것.&lt;p&gt;&lt;p&gt;당시 SSG는 &quot;2025시즌 팀 OPS 리그 8위, 장타율 리그 7위로, OPS 공격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분석했고, 김재환의 최근 성적, 세부 지표, 부상 이력, 적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quot;며 &quot;김재환은 최근 3년간 OPS 0.783(출루율 0.356, 장타율 0.427), 52홈런을 기록하며 여전히 리그 상위권 파워를 보유한 타자다. 특히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같은 기간 OPS 0.802(출루율 0.379, 장타율 0.423)로 홈구장의 이점을 활용할 경우 지금보다 반등 가능성이 기대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또 2025시즌 트래킹 데이터 기준 강한 타구 비율 39.3%, 배럴(이상적 타구) 비율은 10.5%로 구단 내 2위 수준을 기록해 최정과 외국인 타자에 이어 중심 타선에서 장타 생산의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quot;고 강조한 뒤 &quot;이를 바탕으로 세부 계약 조건과 팀 야수 운영 방향성을 신중히 조율했고, 김재환도 새로운 환경인 인천에서의 재기를 희망하면서 영입이 최종 완료됐다. 김재환이 베테랑으로서 책임감과 공격 파트에서의 노하우를 젊은 선수들에게 전수해, OPS 중심의 공격 야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존 선수들과 동일한 경쟁 체제 속에서 퍼포먼스를 평가할 예정&quot;이라고 부연했다.&lt;p&gt;&lt;p&gt;김재환은 SSG 이적 후 꾸준하게 출장 기회를 얻고 있다. 89경기 출장해 타율 0.227(304타수 69안타) 16홈런 51타점 36득점 1도루(1실패) 49볼넷 102삼진, 장타율 0.401 출루율 0.339, OPS(출루율+장타율) 0.740, 득점권 타율 0.270, 대타 타율 0.25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무엇보다 전반기보다 후반기 들어 완벽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기 성적은 74경기에서 타율 0.206(247타수 51안타) 13홈런 41타점. 그러나 후반기에는 15경기에서 타율 0.316(57타수 18안타) 3홈런 10타점을 마크하고 있다.&lt;p&gt;&lt;p&gt;이날 경기 후 김재환은 &quot;팀 승리에 내 홈런과 타점이 보탬이 돼 기쁘다. 중심 타자로서 찬스 상황에 꼭 주자를 불러들여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타석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만족스럽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복잡한 생각 없이 투수와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데 집중했다. 타이밍이 늦지 않게 내 스윙을 자신 있게 돌린 것이 정타와 홈런으로 이어졌다&quot;면서 &quot;경기 초반 (이)지영이 형의 선취 홈런이 타선 폭발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덕분에 더그아웃 분위기가 확 달아올랐고, 후속 타자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타석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시너지가 날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200073006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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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인범 입단 12일 만에 트로피 들었다! 포르투 공식 데뷔전부터 우승... 포르투갈 슈퍼컵 정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9585868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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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3:20: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5858687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585868792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이 FC포르투 입단 12일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lt;p&gt;&lt;p&gt;포르투는 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토레엔세(2부)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르투는 통산 25번째 포르투갈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포르투갈 슈퍼컵은 직전 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챔피언과 타사 드 포르투갈(FA컵)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다.&lt;p&gt;&lt;p&gt;포르투는 지난 시즌 프리메이라리가에서 28승4무2패(승점 88)를 기록하며 라이벌 스포르팅CP와 벤피카 등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토레엔세는 2부리그 소속이지만 지난 시즌 FA컵 결승에서 스포르팅을 2-1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두 챔피언의 맞대결에서는 포르투가 웃었다.&lt;p&gt;&lt;p&gt;황인범에게는 더욱 특별한 경기였다. 지난달 21일 페예노르트(네덜란드)를 떠나 포르투로 이적한 황인범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후반 28분 교체로 투입돼 포르투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출전 시간은 짧았지만 존재감을 남겼다. 황인범은 17분 동안 패스 성공률 100%(5회 시도)를 기록했고, 기회 창출 1회와 유효슈팅 1개도 올렸다.&lt;p&gt;&lt;p&gt;특히 후반 막판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려 토레엔세의 골문을 위협했다. 상대 골키퍼가 어렵게 막아내면서 데뷔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황인범의 과감한 슈팅 능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lt;p&gt;&lt;p&gt;황인범은 지난달 27일 아스톤 빌라(잉글랜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통해 포르투 홈 팬들에게 처음으로 인사했다. 이어 포르투갈 슈퍼컵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이적한 지 불과 12일 만에 첫 우승컵까지 품에 안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58586879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585868792_4.jpg&amp;code=06&quot; /&gt;이날 포르투는 전반 38분 빅토르 프로홀트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페페가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프로홀트가 정확한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프로홀트의 골은 결승골이 됐다. 포르투는 한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우승을 확정했다.&lt;p&gt;&lt;p&gt;황인범도 경기 종료까지 그라운드를 지키며 포르투의 정상 등극에 힘을 보탰다. 첫 공식경기부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새로운 도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는 오는 10일 알베르카와 홈경기를 통해 2026~2027시즌 프리메이라리가 1라운드 일정을 치른다. 황인범이 포르투 이적 후 첫 선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58586879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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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약 논란·출산 후 잠잠했던 서민재, 활동 재개 시동? 브이로그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1514270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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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3:11:3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514270323_1.jpg&amp;code=06&quot; /&gt;&#039;하트시그널3&#039;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서민재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039;스튜디오 촬영하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서민재는 &quot;오랜만에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카메라를 켰다. 되게 낯선 것 같다. 어떻게 했는지 까먹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새 프로필 촬영을 위해 사진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는 &quot;메이크업까지 했는데 어디 가야 하는데, 요즘은 어디 가지도 못한다&quot;며 육아로 바쁜 근황을 언급하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514270323_2.jpg&amp;code=06&quot; /&gt;사생활 논란 및 출산 등으로 사실상 중단했던 활동을 재개하는 것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039;하트시그널3&#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당시 그는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화제가 됐다.&lt;p&gt;&lt;p&gt;이후 2022년 가수 남태현과 함께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그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건 이후 서은우로 개명하며 새 출발을 예고했지만 지난해 남자친구와 갈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lt;p&gt;&lt;p&gt; 그는 혼전임신 사실을 밝히며 아이의 친부 관련 정보를 잇따라 폭로했고, 결국 법정 분쟁으로 번져 갈등을 이어왔다. 그는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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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부장&#039; 이동하, 초록 수영복 ♥걸스데이 소진과 자체 포상휴가 갔나? &quot;물멍 딱복인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1325195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1325195938</guid>
				<pubDate>Sun, 2 Aug 2026 02:56: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32519593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의 근황이 화제다. &lt;p&gt;&lt;p&gt;2일 소진은 자신의 계정에 &quot;July. 물멍 딱복인간 응?&quot;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오른발 왼발 왼발 오른발. 남대문 샤워 타월 기가 막힘. 남대문 가득 담기. 육천보 다섯 시간. 눈일까 볼일까&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32519593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32519593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325195938_4.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 속 소진은 초록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간 모습부터 남대문시장, 전시장 등에 간 모습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함께 데이트한 이가 남편인 배우 이동하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t;p&gt;&lt;p&gt;한편 소진은 이동하와 2023년 결혼했다. 이동하는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32519593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325195938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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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냉감조끼에 유연한 교대 근무까지... 롯데, 기록적인 폭염에 &#039;모두의 안전&#039; 챙겼다 &quot;선수와 팬만큼 근로자 안전도 중요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1471054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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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2:45:3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가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선수와 팬은 물론, 야구 경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겼다.&lt;p&gt;&lt;p&gt;최근 부산·경남 지방에는 최고 41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로 폭염 관련 최고 단계인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됐다. 폭염 중대경보는 올해 6월 1일부터 새로 도입된 폭염특보의 최고 단계로, 이틀 동안 체감온도가 최고 35℃ 이상이 관측된 지역이나 하루 최고 체감 온도가 38℃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lt;p&gt;&lt;p&gt;지난달 31일에는 사직야구장 그라운드 지열이 71도까지 치솟았던 상황에서도 롯데-삼성전이 진행됐다. 결국 롯데 황성빈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포수 손성빈은 미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2회 만에 교체됐다.&lt;p&gt;&lt;p&gt;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하루 만에 새로운 폭염 대책을 내놓았다.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의 경우 안전을 고려해 지연개시를 포함해 취소 여부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내용이었다. 그에 따라 1일 부산 삼성-롯데, 창원 KIA-NC전에서 올해 첫 폭염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lt;p&gt;&lt;p&gt;이제 프로야구의 폭염 대책은 단순히 물을 뿌리고 얼음팩을 준비하는 수준에 머물 수 없게 됐다. 그런 가운데 롯데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폭염 대책이 눈길을 끈다. 롯데는 이미 2년 전부터 사직야구장 외부에 더위 쉼터를 자체적으로 마련하고 쿨링 용품을 배포하며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실제 최고 기온이 40도까지 넘기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기존보다 한층 세밀한 대응이 필요해졌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38℃에 이르면 전체 사망위험과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이 뚜렷하게 상승한다. 지난해와 올해 야구장에서도 관중이 의식을 잃거나 온열질환 증세를 보이는 사례가 잇따랐다.&lt;p&gt;&lt;p&gt;롯데도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방안을 내놓았다. 일단 햇빛을 가리는 데 그쳤던 더위 쉼터를 시원한 컨테이너로 탈바꿈시켰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올해 우리 구단은 팬들을 위한 더위 쉼터를 외부에 3개소, 내부에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냉방 효율을 높이고 더 많은 분이 들어갈 수 있게 예년보다 시설을 확장했다. 또 내부에 온열 환자 대기실과 응급 치료 인력들도 배치해 위급한 상황이 나올 시 바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매년 더위기 심해지는 만큼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시스템을 보완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선수단을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구단은 그라운드에 수시로 스프링클러를 가동하고, 선수들에게 개인용 선풍기와 얼음팩을 제공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복날을 전후해서는 선수단의 체력 회복을 돕기 위한 특식도 마련했다.&lt;p&gt;&lt;p&gt;선수들의 호응이 가장 큰 시설은 라커룸에 마련된 냉탕이다. 롯데는 여름이 시작되기 전부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전후에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냉탕을 준비하고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 상승한 체온을 빠르게 낮추고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5.jpg&amp;code=06&quot; /&gt;롯데의 배려는 선수와 관중에게만 머물지 않았다. 뙤약볕 아래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그라운드 키퍼와 경호 인력, 주차 관리 요원 등 협력 업체 근로자들을 위한 별도 휴게 부스도 마련했다.&lt;p&gt;&lt;p&gt;현장 근로자들에게는 선풍기가 부착된 냉감 조끼를 지급했다. 한 사람이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지 않도록 근무 인력의 교대 주기를 줄이고 로테이션도 강화했다.&lt;p&gt;&lt;p&gt;롯데 구단 관계자는 &quot;폭염 대책을 마련하면서 협력 업체 관계자들의 근무 환경도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라운드 키퍼, 경호, 주차장 관리자 등 햇볕에 노출된 채 근무하는 분들의 안전도 선수와 팬들의 안전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분들에게 냉감 조끼를 모두 지급하고, 협력 업체에 근무를 최대한 유연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한 사람이 오랜 시간 근무하기보단 로테이션을 자주 해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기록적인 폭염 속에 롯데가 팬들이 머무는 관중석 밖 더위 쉼터부터 현장 근로자들의 냉감 조끼와 근무 로테이션까지 보호 범위를 넓히면서 사직야구장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확률은 조금 더 높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1471054789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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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미친 XX가&quot; 전현무, 녹화 중 욕설..이성 잃게 한 &#039;납치 사건&#039; 전말 [내사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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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2:41:2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127257484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녹화 도중 방송 최초로 &#039;삐&#039; 처리를 부르는 거친 말을 내뱉는다.&lt;p&gt;&lt;p&gt;2일 방송되는 MBN·SBS Plus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039;내사패&#039;)&#039; 4회는 &#039;나를 찾아줘&#039;라는 주제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타인을 납치하고 감금한 사이코패스들의 이야기를 파헤친다. &lt;p&gt;&lt;p&gt;&#039;내사패&#039;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현실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사건을 재구성해 경각심을 전하는 동시에 출연진의 생생한 반응과 전문가의 분석을 더하며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성범죄부터 마약·재산 범죄, 소년재판까지 다양한 형사사건을 다뤄온 이경민 형사전문변호사가 출연해 범죄 수법과 피해 회복 방법을 짚어낸다.&lt;p&gt;&lt;p&gt;특히 이날 전현무는 믿기 힘든 납치 사건의 전말을 접하던 중 참지 못하고 거친 말을 내뱉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평소 냉철한 분석과 논리적인 진행으로 &#039;브레인 MC&#039; 면모를 보여온 전현무의 발언이 &#039;내사패&#039; 녹화 사상 처음으로 &#039;삐&#039; 처리됐던 것. 과연 전현무의 이성을 잃게 한 충격적인 상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또한 넉살은 끔찍한 &#039;시월드&#039; 사연을 지켜보던 중 현실 가족 토크를 소환한다. 전현무가 스토리텔러 중 유일한 유부남인 넉살에게 비슷한 시월드 이야기가 없느냐고 묻자 넉살이 &quot;그럼 이제 저희 엄마 욕을 시작해야 되나&quot;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lt;p&gt;&lt;p&gt;하지만 넉살은 이내 &quot;제가 제 와이프에게 항상 자백한다&quot;라며 뜻밖의 결혼생활을 공개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넉살이 털어놓은 아슬아슬한 가족 에피소드와 &#039;자백하는 남편&#039;의 실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서울 홍대 한복판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의 상상 초월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경민 변호사는 실제 10대들이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사기 범죄에 가담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특히 일정 기간 검거된 10대 사기범이 6만 명을 넘어섰고, 이 가운데 약 4900명이 구속됐다고 설명한다. 높은 수치에 놀란 출연진은 &quot;구속될 정도로 깊이 관여했다는 것 아니냐&quot;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단순한 고수익 아르바이트로 생각했던 일이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더해져 충격을 선사한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이번 방송에서는 평범한 구인 공고와 일상적인 관계를 미끼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납치·감금 범죄의 교묘한 수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quot;라며 &quot;특히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통해 청소년까지 범죄에 끌어들이는 충격적인 현실과 그 위험성을 함께 확인해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내사패&#039;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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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벅차게 감사&quot; 김고은, 대상 수상 후 감격 소감..김재원→안은진 축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038381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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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2:19:1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38381562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고은이 대상 수상 후 감격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김고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너무나 벅차게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039;청룡시리즈어워즈&#039; 참석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카펫 현장부터 수상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 다양한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lt;p&gt;&lt;p&gt;앞서 김고은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039;은중과 상연&#039;으로 대상을 받았다. &lt;p&gt;&lt;p&gt;당시 그는 &quot;저는 제가 작품을 하는 것이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그래서 작품마다 절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임하려고 노력한다. 저라는 배우한테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찾고 싶어지고 호기심일 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더 많이 찾아주시고 기회 달라&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그의 수상에 박진주부터 김재원, 한예종 동기이자 배우 안은진, 박시후 등 배우들이 댓글을 남기며 수상을 축하했다.&lt;p&gt;&lt;p&gt;한편 김고은은 최근 tvN 예능 &#039;도깨비 10주년 여행&#039;에 출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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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039;MOON&#039; 오늘 밤 12시 MV 뜬다..&#039;다크·몽환 무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10522288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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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1:54:0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522288953_1.jpg&amp;code=06&quot; /&gt;&lt;p&gt;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039;MOON&#039; 뮤직비디오가 오늘 밤 12시(3일 0시) 베일을 벗는다.&lt;p&gt;&lt;p&gt;베이비몬스터는 지난 5월부터 미니 3집 타이틀곡 &#039;춤 (CHOOM)&#039;, 디지털 싱글 &#039;SUGAR HONEY ICE TEA&#039;, 수록곡 &#039;I LIKE IT&#039;까지 세 편의 뮤직비디오를 잇달아 공개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 열기를 이어갈 &#039;MOON&#039;은 미니멀한 구성이 돋보이는 서던 트랩(Southern Trap) 장르 위 신비로운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중독성을 자아내며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뮤직비디오에는 &#039;MOON&#039;만의 색다른 무드가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곡이 가진 다크하면서도 몽환적인 색채를 극대화하는 스토리라인과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연출이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색적인 콘셉트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한 베이비몬스터의 파격적인 변신도 관전 포인트다.&lt;p&gt;&lt;p&gt;이날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포스터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베이비몬스터가 새롭게 펼쳐낼 서사에 대한 힌트가 됐다. 어둠이 내려앉은 도심을 배경으로 선 멤버들은 강렬한 블랙·레드 톤 스타일링, 특유의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절제된 듯 스웨그 넘치는 안무 역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지난 6월 &#039;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039;에서 최초로 선보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039;MOON&#039; 퍼포먼스가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연출과 영상미로 구현됐을지 기대가 모아진다.&lt;p&gt;&lt;p&gt;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아시아를 비롯해 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까지 총 5개 대륙을 누비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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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차은우 측, 130억 완납 후 불복 &quot;법률 판단 위해 조세심판 청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0401556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0401556821</guid>
				<pubDate>Sun, 2 Aug 2026 01:52: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40155682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약 130억 원의 탈루 세금을 전액 납부한 뒤 국세청을 상대로 조세심판원에 불복 청구했다.&lt;p&gt;&lt;p&gt;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에 &quot;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 심판을 청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이날 이데일리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초 국세청의 130억원대 과세 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조세 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 국세청 세금 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039;90일 이내&#039;로 제한된 청구 시한 직전에 청구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경기 강화도에 주소지를 둔 모친의 법인을 통해 소득세 등을 탈루한 혐의로 약 200억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후 차은우 측은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중과세 등 조정을 거쳐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lt;p&gt;&lt;p&gt;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부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그는 지난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원더풀스&#039;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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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돌싱&#039; 아옳이, ♥새 남친 김형배 누구? 189cm 훈남 한의사 &quot;2대 째 가업 잇는 중&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00323703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0032370395</guid>
				<pubDate>Sun, 2 Aug 2026 01:51:2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새 남자친구 김형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p&gt;&lt;p&gt;김형배는 현재 바른라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학사를 졸업했다. &lt;p&gt;&lt;p&gt;김형배는 &#039;2대 째 가업을 잇고 있다&#039;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유튜브 채널 &#039;건강 한의사 김형배&#039;을 통해 구독자 11만 명을 모았다. 그는 189cm의 큰 키와 훤칠한 외모로 채널A &#039;몸신의 탄생&#039; 등에 출연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5.jpg&amp;code=06&quot; /&gt;&lt;p&gt;아옳이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예쁘게... 봐주세요...&quot;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그는 김형배와 다정하게 네 컷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하며 &quot;인생네컷 재밌는거였네... 이게 뭐라고 재밌네... 피팅모델 n년 차와 꿔다놓은 보릿자루&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6.jpg&amp;code=06&quot; /&gt;&lt;p&gt;아옳이는 앞서 김형배의 유튜브 콘텐츠에 목소리만 출연했다가 두 사람이 연인관계라는 추측에 휩싸였다. 아옳이는 이날 &quot;이날 유튜브 선배님으로서 한 수 가르쳐주겠다고 꺼드럭거리면서 촬영해주러 갔는데요 오 이렇게 바로 공개가 되다니 제 목소리가 지문이긴 하죠?&quot;라며 김형배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lt;p&gt;&lt;p&gt;그는 &quot;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 공개하고 편하게 유튜브 할게요. 다행히 이 남성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은근히 즐기는 분위기임&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그가 4년 만에 교제를 알린 남자친구의 정체에 자연스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032370395_7.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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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 원클럽맨까지 내줬는데... &#039;ERA 3.00→32.40&#039; 트레이드 일주일 만에 충격 &#039;1군 말소&#039;, KIA 이적생에 무슨 일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5042413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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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1:40: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2413694_1.jpg&amp;code=06&quot; /&gt;최근 트레이드로 한화 이글스에 합류한 베테랑 우완 이형범(32)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lt;p&gt;&lt;p&gt;한화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는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이형범은 전날(7월 31일) 양 팀이 3-3으로 맞선 1사 1루에서 허경민에게 좌중간 2루타, 한승택에게 우중간 2타점 적시타를 맞아 역전을 허용했다. &lt;p&gt;&lt;p&gt;계속된 부진에 결단을 내린 김경문 한화 감독이다. 올해 KIA에서 시즌을 시작한 이형범은 지난달 23일 내야수 하주석(32)과 일대일 트레이드됐다. 한화 원클럽맨 하주석과 트레이드였기에 화제가 됐다.&lt;p&gt;&lt;p&gt;하주석은 신일고 졸업 후 2012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후 15년간 한화에서만 활약했다. 하지만 음주 운전을 비롯한 몇 차례 사고로 팀 내 신뢰를 잃었고 유망주들의 성장에 설 자리를 잃었다.&lt;p&gt;&lt;p&gt;전력 외로 밀린 하주석과 달리, 이형범은 올해 19경기 평균자책점 3.00, 24이닝 16사사구(14볼넷 2몸에 맞는 공) 15탈삼진으로 나쁘지 않았기에 의외의 트레이드로 여겨졌다.&lt;p&gt;&lt;p&gt;하지만 트레이드가 막 일주일을 지난 시점에서 성적표는 예상과 정반대다. 하주석이 6경기 타율 0.350(25타수 7안타)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40으로 펄펄 나는 반면, 이형범은 한화 이적 후 매 경기 실점하며 3경기 평균자책점 32.40, 1⅔이닝 6실점으로 흔들렸다.&lt;p&gt;&lt;p&gt;최근 5할 승률 문턱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한화에도 분위기 쇄신이 필요했다. 1일 경기 전 김경문 한화 감독은 &quot;팬분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시는데 충족을 못 시켜드렸다. 경기를 지더라도 내용이 알차야 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그러지 못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이어 &quot;야구라는 것이 찬스에 점수를 못 내면 분위기가 상대에 넘어간다. 찬스가 왔을 때 득점하는 팀과 아닌 팀에 차이가 있고 경기 흐름도 달라진다. 이제부터가 진짜 승부처다. 남은 경기에서 팬들에게 조금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수비수 속이고, 日 골키퍼도 무너뜨렸다... 리그 4경기 연속골 폭발! 뮐러 동점골에 LAFC는 &#039;1-1&#039; 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9361221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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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1:39:2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612218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61221822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LAFC)이 리그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다만 소속팀은 손흥민의 득점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lt;p&gt;&lt;p&gt;LAFC는 2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lt;p&gt;&lt;p&gt;이로써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 등극에 실패했다. 2위 LAFC는 10승4무5패, 밴쿠버는 10승4무3패로 나란히 승점 34를 기록했다. 다만 밴쿠버가 LAFC보다 두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어서 선두 경쟁에서는 LAFC가 불리한 처지에 놓였다.&lt;p&gt;&lt;p&gt;이날 손흥민은 리그 4호골을 터뜨렸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3차례 슈팅을 시도했고, 이 가운데 1골을 집어넣는 결정력을 과시했다. 드리블 돌파도 한 차례 성공했다.&lt;p&gt;&lt;p&gt;손흥민은 LAFC의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드니 부앙가, 제이콥 샤펠버그와 공격진을 구성했다.&lt;p&gt;&lt;p&gt;전반 37분 손흥민이 선제골을 책임졌다. LAFC가 빠르게 역습을 전개했고, 페널티박스 안에서 부앙가가 옆에 있던 손흥민에게 패스를 건넸다.&lt;p&gt;&lt;p&gt;손흥민은 곧바로 공을 받는 대신 절묘하게 몸을 틀었다. 손흥민의 움직임에 밴쿠버 수비수는 완전히 속아 넘어갔다.&lt;p&gt;&lt;p&gt;순식간에 슈팅 공간을 만들어낸 손흥민은 날카로운 터닝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그대로 밴쿠버 골망을 흔들었다. 순간적인 센스와 정확한 결정력이 돋보인 득점이었다. 일본인 골키퍼 다카오카 요헤이도 몸을 날렸지만 손흥민의 빠른 슈팅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p&gt;&lt;p&gt;손흥민의 골이 나오기 전까지 LAFC는 밴쿠버의 파상공세에 밀려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lt;p&gt;&lt;p&gt;경기 초반부터 LAFC의 베테랑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연이어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전반 27분에는 밴쿠버 공격수 브라이언 화이트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간발의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LAFC 입장에서는 가슴을 쓸어내릴 만한 장면이었다.&lt;p&gt;&lt;p&gt;반면 LAFC는 좀처럼 위협적인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33분 손흥민이 직접 역습을 이끌었지만, 샤펠버그의 패스가 정확하게 연결되지 않아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그러나 손흥민은 자신에게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단 한 번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팽팽했던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 해결사다운 면모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61221822_3.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은 앞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소속팀에 복귀한 뒤에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LA갤럭시와 라이벌전에서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신고한 손흥민은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에서도 선제골을 터뜨렸다.&lt;p&gt;&lt;p&gt;지난달 30일 열린 MLS 올스타전에서는 35분만 뛰고도 멀티골을 뽑아냈다. 올스타전 활약에 이어 밴쿠버전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4경기 연속골 행진을 완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61221822_4.jpg&amp;code=06&quot; /&gt;후반에도 LAFC는 밴쿠버의 공세를 막아내느라 어려움을 겪었다. 손흥민은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꾸준히 역습 기회를 노렸다.&lt;p&gt;&lt;p&gt;후반 17분에는 수비진 사이로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찔러줬지만, 밴쿠버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lt;p&gt;&lt;p&gt;밴쿠버의 공세는 계속됐다. 후반 24분에는 세계적인 스타 토마스 뮐러가 위협적인 발리 슈팅을 날렸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인 뮐러는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다. 지난 시즌까지 뮌헨에서 한국의 &#039;괴물 수비수&#039;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었고, 올여름 밴쿠버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61221822_5.jpg&amp;code=06&quot; /&gt;뮐러도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후반 29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LAFC 수비수 이븐 체베르코와 경합하던 중 영리하게 반칙을 끌어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주심은 체베르코가 뮐러를 잡아당겼다고 판단했다. 키커로 직접 나선 뮐러는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lt;p&gt;&lt;p&gt;손흥민은 후반 막판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에 앞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손흥민은 환상적인 터닝골로 리그 4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지만, LAFC는 후반 동점골을 허용하며 선두 도약의 기회를 놓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61221822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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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이, 남편 故박동빈 비보 후 딸과 근황 &quot;보고 싶어 사랑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10135354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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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1:34:2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013535483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상이가 남편이자 배우 고(故) 박동빈이 갑작스럽게 떠난 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이상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보고 싶어 사랑해&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딸과 함께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박동빈을 떠나보낸 후 첫 근황에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고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경기 평택 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4시 25분께 평택시 장안동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져 있었다. 이를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lt;p&gt;&lt;p&gt;고인이 최근까지 사업과 활동에 열의를 가지고 임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박동빈은 영화 &#039;쉬리&#039;로 데뷔해 드라마 &#039;야인시대&#039;, &#039;김약국의 딸들&#039;, &#039;위대한 조강지처&#039;, &#039;하늘의 인연&#039;, 영화 &#039;조선미녀삼총사&#039;, &#039;내 남자의 로맨스&#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 &#039;사랑했나봐&#039;에서 주스를 흘리는 장면으로 큰 화제가 됐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원이 삼촌&#039;·&#039;유재석 키링남&#039; 인성 수준..이선민 &quot;이용주·유영우 덕에 기회 생겼죠&quot;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730165123370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73016512337081</guid>
				<pubDate>Sun, 2 Aug 2026 01:18: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슽★터뷰] 스타뉴스 선정 느좋(느낌 좋은) 슽(스타) 인터뷰 이선민&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1.jpg&amp;code=06&quot; /&gt;&lt;b&gt;# &#039;느좋&#039; 슽 포인트&lt;/b&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확신의 기혼상이라고 하지만, 어느새 웃음 타율 100% &#039;확신의 개그상&#039;으로 자리매김한 이선민(38)이다. 2016년 SBS 16기 공채 코미디언 &#039;차석&#039; 출신답게 날것의 개그를 선보이면서도 선을 지키는, &#039;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039; 미덕이 있는 웃음 코드로 유튜브계와 방송계를 장악했다. 이선민은 알고리즘을 점령한 것도 모자라, &#039;TV만 틀면 나온다&#039;는 대세의 행보를 걷고 있다. &#039;놀면 뭐 하니?&#039;의 뉴페이스 막내, &#039;나 혼자 산다&#039;의 새로운 무지개 회원 등 MBC 간판 예능에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리센느(RESCENE) 원이의 &#039;나의 연수 아저씨&#039; 조수석 삼촌으로서 재미 이상의 감동 신화를 쓰고, 데뷔 10년 차에 제대로 빛을 본 점이 &#039;느좋&#039; 포인트다.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바야흐로 &#039;이선민 시대&#039;다. 노안이 대수랴, &#039;확신의 기혼상&#039;에서 &#039;확신의 웃수저&#039;(웃음+금수저)로 대중이 사랑해 마지않는 대세 코미디언으로 거듭난 1988년생 &#039;미혼&#039; 이선민이다.&lt;p&gt;&lt;p&gt;정작 본인은 &quot;소세&quot;라며 손사래를 치는 모습마저 가히 &#039;국민 MC&#039; 유재석이 인정한 개그맨임을 실감케 했다.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 이선민은 인기에 들뜨기보다 동료들 한 명 한 명 인사를 전하기에 바빴고,  코미디를 사랑하는 마음과 직업적 자부심이 대단했다. 화제의 &#039;이선민 집 급습&#039; 콘텐츠가 왜 논란 한 번 없이 장기간 인기를 몰고 있는지, 그 비결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2.jpg&amp;code=06&quot; /&gt;&#039;웃수저&#039;에 &#039;인성&#039;까지 고루 갖춘 이선민답게, &#039;놀면 뭐 하니?&#039;(이하 &#039;놀뭐&#039;) 후 쏟아진 관심에 가족들 단속(?) 먼저 챙겼다. 앞서 지난달 이선민은 &#039;놀뭐&#039;에서 유재석 등 멤버들과 함께 고향 경상북도 구미를 찾아 &#039;붕어빵 대가족&#039;을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lt;p&gt;&lt;p&gt;이선민은 &quot;감개무량하다. 가족들이 &#039;놀뭐&#039;에 다 나왔다. 유재석 선배님을 집으로 데려간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부모님께 내가 이보다 더 큰 효도를 할 수 있을까, 내심 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앞으로 제 마지막 효도는 어장가 가는 것만 남지 않았나 싶다. 부모님께서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그야말로 집안에 경사가 났다. 세 누나들도 주변분들에게 계속 연락을 받고 있다고 하더라. 무려 25년 전 친구한테도 연락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내 이선민은 &quot;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분들이 보시니까, 더 많이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 좀 걱정되는 부분이 생겼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되고 더 잘살아야겠다 싶더라. 그래서 누나들이랑 부모님이 계신 가족 단톡방에 &#039;조심히 행동하자, 들뜨지 말고 누르자, 꺼드럭거리면 안 된다&#039; 등 메시지를 보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회사 대표님이나 이사님이 &#039;대세 코미디언&#039; 그러시는데, 저는 진짜 &#039;소세&#039; 그 정도인 거 같다. 기세가 있긴 한 거 같은데 작은 기세, 소세라고 본다&quot;라고 겸손하게 얘기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번 &#039;놀뭐&#039; 진출은 그의 광폭 성장을 여실히 보여준 성과가 아닐 수 없다. 10년 세월을 묵묵히 걸어온 끝에 개그계 대선배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기 때문.&lt;p&gt;&lt;p&gt;이선민은 &quot;제가 2015년 12월 열린 MBC &#039;무한도전&#039; 엑스포에서 MC를 맡아 47일 동안 선배님들을 패러디한 적이 있다. 그중 하루, 선배님들이 오셨었다. 이번에 &#039;놀뭐&#039;에서 유재석 선배님을 뵀을 때 10년 만에 이 얘기를 전해 드렸더니 &#039;기억난다&#039;는 말씀을 해주셨다. 선배님이 워낙 미담이 많으시지 않나. 제가 SBS &#039;웃찾사&#039; 1년 차 때 홍현희 선배님 결혼식에서도 한 번 뵌 적이 있다. 그때 제 어깨를 두드려 주시면서 &#039;잘 보고 있다&#039;고 하셨다. 정말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죠. 선배님의 그런 감사함에 제가 보답할 수 있는 건 재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3.jpg&amp;code=06&quot; /&gt;&#039;놀뭐&#039;뿐 아니라 &#039;나 혼자 산다&#039;(이하 &#039;나혼산&#039;)까지, MBC 간판 예능들을 연이어 접수한 수회는 어떨까. 이선민은 &quot;심장이 터질 뻔했다&quot;라고 섭외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이선민은 &quot;매니저가 이런 소식을 들고 올 때마다 &#039;맛있는 거 있다&#039;라고 표현한다. 그러고 둘이 있는데도 몰래 스케줄을 보여준다. 퍼포먼스가 좋다(웃음). 그럼 저는 &#039;큰 일 났다. 으이&#039; 그때마다 놀란다. 처음 &#039;라스&#039;(라디오스타) 섭외가 들어왔을 때도 소리를 질렀다. &#039;놀뭐&#039;도 그렇고 &#039;나혼산&#039;도 다 늘 제가 꿈꿔왔던 무대들이었다. 그래서 매번 너무 설레고 재밌고 짜릿하고 그렇다&quot;라고 아이처럼 기뻐했다.&lt;p&gt;&lt;p&gt;&#039;급습&#039; 콘텐츠로 리얼한 면모가 정평이 나 있지만, 지상파 리얼리티 &#039;나혼산&#039; 데뷔에 부담감을 느끼진 않았을까. 이선민은 &quot;뭔가를 크게 하려고 하지 말고,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맞다 싶었다. 당연히 제작진도 같은 뜻이었다. 제가 뭐 화려한 삶도 아니고 소박한 사람으로 수십 년째 살고 있기에 그대로 했다. 그랬더니 &#039;어떻게 17분 동안 한마디를 안 하냐, 그래서 웃겼다&#039;라는 댓글을 받았다. 정말 실제 제 모습 99%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하던 대로, 카메라 돌고 있다고 뭐 꾸미고 이런 거 없이 진짜 &#039;나 혼자 산다&#039;를 한 거다. 클립영상 반응을 보니 이런 점에서 많이 좋아해 주신 거 같고, 또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제작진이 또 불러주셨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이선민은 &quot;많은 유튜브 채널, 예능에 나갈 때마다 후회는 매번 남는다. 하지만 어쩌겠나. 최선을 다했다면 그게 내 실력이고 뒤를 돌아보지 말자는 다짐을 하고 있다&quot;라고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4.jpg&amp;code=06&quot; /&gt;기세를 몰아 인기 예능의 고정 자리를 욕심내기보다, 뚝심 있게 본업에 집중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선민은 &quot;혹여 하차를 하게 되더라도 크게 슬플 거 같지 않다. 꿈꾼 무대들의 맛을 봤으니까. 어디든 불러주시면 감사하고 설레는 맘으로 가겠지만 더 큰 욕심은 없다. 제가 KBS 공채 개그맨이 되겠다 하고 보기 좋게 떨어졌다. 4년 동안 준비하고 떨어지며 &#039;인생이 맘대로 안 되는 거구나&#039; 그때부터 깨달았다. &#039;피식대학&#039;도 야인시대 외전 콘텐츠로 &#039;인기 폭발이겠다&#039; 했는데 보기 좋게 망했다. 그때도 또 한 번 다짐을 했었다. 그리고 &#039;확신의 기혼상&#039;이 나온 &#039;라디오스타&#039; 첫 출연 때도 솔직히 모든 예능을 돌 줄 알았는데 정말 아무 연락이 없었다. 그러면서 &#039;그래, 나의 타이밍이 또 있겠지&#039; 하고 배운 거다. 그러던 찰나에 이렇게 섭외가 이어지게 된 거라 크게 부담은 없다. &#039;이제 내 타이밍이 왔구나&#039; 싶지만, 덤덤하려 한다&quot;라고 초연함을 드러냈다.&lt;p&gt; &lt;p&gt;이선민은 &quot;&#039;놀뭐&#039;, &#039;나혼산&#039;, 웹예능 &#039;신여성&#039; 등에서 선배님들께 하나하나 배우는 점이 많다. 어릴 때부터 존경해 왔던 롤모델분들이 나랑 같이 일하고 있다는 게 &#039;실화인가&#039; 하는 느낌이 든다. 최근에 김국진, 유재석, 김구라, 이경실, 조혜련, 신동엽 등 선배님들을 연이어 만나 뵙게 됐는데 정말 행복하고 내가 큰 줄기에 탑승을 했구나 싶다. 그리고 저도 스스로 괜찮은 코미디언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스며들게 되는,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다&quot;라고 당차게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5.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이선민은 지금의 열띤 관심에 대한 공을 개그맨 이용주, 유영우에게 돌렸다. 이선민은 이용주, 유영우와 &#039;피식대학&#039;·&#039;용쥬르이용주&#039;의 &#039;급습&#039; 콘텐츠 등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이선민은 10년 무명 터널을 버텨낸 끝에 빛을 본 뿌듯함에 대해 묻자 &quot;제가 잘했다고 하는 순간은 예능 진출 이전에 &#039;용쥬르이용주&#039;에서 이용주, 유영우와 같이 해나간 모습들이다. 거기에서 친구처럼 노는 우리의 케미가 지금의 붐업의 트리거가 됐다고 본다. 내가 &#039;급습&#039;을 잘 당했구나 싶다.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을 마주한 순간이 설레고 뿌듯하지만 그 이전에 &#039;급습&#039; 콘텐츠, 또 &#039;면상들&#039; 채널 등을 거쳐온 덕에 이렇게 기회가 생겨 뿌듯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이선민은 &quot;저는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코미디언이라고 자평한다. 누군가는 보고 있겠거니 하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실제로 많은 관계자분이 좋게 봐주셔서 기회가 왔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6.jpg&amp;code=06&quot; /&gt;&#039;대세&#039; 이선민을 얘기할 때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원이의 &#039;랜선 삼촌&#039;으로서, 해뜨기 직전 어둠의 순간에 인연을 맺은 두 사람. 이에 최근 리센느 역주행으로, 원이의 운전 연수 콘텐츠 &#039;나의 연수 아저씨&#039; 시리즈 영상은 팬들의 성지가 됐다. 원이를 &#039;보물단지&#039;라며 살뜰히 챙겼던 &#039;조수석 삼촌&#039; 이선민은 1년 새 인기 개그맨으로 거듭났고, 거제 출신 원이는 &#039;거제 야호&#039; 밈(Meme)으로 리센느 역주행을 이끌었다. 낮은 인지도에서 벗어나 나란히 인기 가도를 달리며, 그야말로 &#039;감동 실화&#039;를 썼다. 더욱이 뜨거운 의리로 최근까지도 협업을 펼쳐 &#039;대세 엔딩&#039;을 완성했기에 &quot;신화&quot;, &quot;전설의 시작&quot;, &quot;기적을 보았다&quot;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재조명된 이유다.&lt;p&gt;&lt;p&gt;이에 이선민은 &quot;(원이, 유영우와) 1년간 서사를 쌓았다. 정말 더 큰 예능신이 있던 거 같다. 진짜 &#039;나의 연수 아저씨&#039; 같은 일은 다신 없을 거 같다&quot;라고 얼떨떨한 심경을 터놓았다.&lt;p&gt;&lt;p&gt;어김없이 환상의 개그 파트너, 유영우를 언급하며 기쁨을 나눴다. 그는 &quot;우리가 아무리 인지도가 밀리더라도, 코미디언 두 명이 덤비는데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은 처음부터 있었다. 실제로 저와 함께한 유영우가 끼가 다분히 많다. &#039;언더독의 반란&#039;이라고들 하지 않나. 한다고 하면 자신 있었고, 탑독보다 언더독일 때 더 힘이 난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lt;p&gt;&lt;p&gt;또한 이선민은 &quot;저도 찍으면서 재밌었고, 가면 갈수록 반응이 오는 게 느껴졌다. 그 중신엔 당연히 원이가 있었다. 원이가 아니었으면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 순박한 매력에 케미가 너무 잘 나왔다. 원이는 정말 &#039;보물단지&#039;다&quot;라고 원이의 매력을 높이 샀다.&lt;p&gt;&lt;p&gt;그는 &quot;원이의 거제 본가에 갔을 때 많이 느꼈다. 나의 과거를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 분야는 다르지만 타향살이를 하고 서울에 꿈을 이루기 위해 올라왔다는 점에서 말이다. 또 원이가 본가에서 보여줬던 둘째 딸 같은 모습들도 그냥 가족 같았다. 원이도 실제로 저랑 (유)영우를 그렇게 가족, &#039;삼촌&#039; 같다고 생각할 거다&quot;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하기도.&lt;p&gt;&lt;p&gt;이선민은 &quot;제가 &#039;원이를 키웠다&#039; 그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듣고 있는데, 굳이 말씀드리자면 약간의 지분 정도인 거 같다. 제 성격 자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냥 원이, 영우 우리 셋이 같이 즐겁게 했다&quot;라면서 &quot;저도 당연히 감사하고 있다. 원이도 저도 이게 쉽게 깨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원이 애가 좀 많이 된 사람이다. 리센느에서 맏언니라 성숙하기도 하다. 영우도 너무 착한 동생이다. 우리가 덤덤히 이 행복을 만끽하면서 지금처럼 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더 열심히 했으면 싶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7.jpg&amp;code=06&quot; /&gt;오히려 초심을 되새긴 이선민. 그는 &quot;저도 많은 실패가 있었고 물론, 지금도 실패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보여줄 게 많고 더 큰 웃음을 드릴 자신이 있다. 코미디언 이선민으로서 자신이 있다. 만약 그게 없어지면 저는 그만 둘 거다. 지금까지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은 단 한순간도 없었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는 &quot;새로운 모토가 생겼다. 영원한 건 없다. 제가 잘 안 될 때도 이 힘듦이 영원하진 않았다. 그래서 잠깐 반짝하는 관심도 영원하지 않다는 생각을 마음에 세게 새겨놨다. &#039;반짝 스타&#039;라는 표현도 있지 않나. 너무 많은 분이 계셨다. 지금에야 저를 많이 찾아주시긴 하지만 이 관심을 다이내믹하게 느끼지는 않는다. 천천히 내려갈 수는 있겠지만, 제가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훅 떨어질 것도 없을 거 같다. 그래서 감사한 요즘이다. 코미디언을 꿈꾸는 동생들에게도 제 경험을 봤을 때 자기 확신이 있고 아직 이 일을 사랑한다면, &#039;버텨라&#039;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저처럼 버티다 보면 한 번의 기회는 오지 않겠나. 저도 이제는 이런 얘기는 할 수 있을 거 같다. 재밌게 임하다 보면 누구나 다 기회를 얻을 거라고 보고 저도 동생들을 많이 도와주려 하고 있다&quot;라고 에너지를 전파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016512337081_8.jpg&amp;code=06&quot; /&gt;끝으로 이선민은 &quot;철학자 칼트의 말을 인용한다면 &#039;최대한 많은 사람한테 행복을 주자&#039;가 제 각오다.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나의 웃음을 전파하고 죽자, 그런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코미디는 정말 어려운 직업이라 생각한다. 명곡의 경우 수십 년 동안 계속 대중에게 불러지지만, 코미디는 시대에 따라 변하기에 그러는 게 쉽지 않다. 매번 새로워야 한다는 점에서 너무 어려운 직업인데 그래서 더 큰 행복감, 보람을 느끼고 도전하고 싶게 만든다. 매번 숙제가 주어지지만 그 숙제를 잘 풀었을 때의 짜릿함으로 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다&quot;라고 진중하게 털어놨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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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런닝맨&#039; 오늘(2일) 10분 확대 편성..&#039;재벌형사&#039; 최종 결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9595533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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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1:13:2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595533062_1.jpg&amp;code=06&quot; /&gt;&#039;런닝맨&#039;이 10분 확대 편성된다.&lt;p&gt;&lt;p&gt;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서는 스파이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끝에 승패가 갈리는 &#039;언더커버 재벌vs형사&#039; 레이스의 최종 결말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멤버들은 각 팀에 숨어든 스파이를 추리하며 재벌 팀은 돈 가방과 회장님의 탈출을, 형사팀은 회장님 검거를 노리는 레이스를 이어간다. &lt;p&gt;&lt;p&gt;먼저 팀 내 스파이에 관한 힌트를 걸고 카드 한도를 추측해 가장 비싼 물건을 사 오는 &#039;재벌들의 플렉스&#039; 미션이 펼쳐졌다. 룰을 듣던 양세찬은 &quot;산 건 우리가 가져가는 거예요?&quot;라며 힌트보다 상품에 더 관심을 보여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반면, 이불 가게에서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정은채는 금을 사보자는 이야기가 나오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과연 잿밥의 유혹을 이겨내고 카드 한도 추리에 성공해 결정적인 힌트를 손에 넣을 팀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최종 미션에서는 각 팀에 숨어든 스파이를 찾아내는 동시에 재벌 팀의 회장님이 돈 가방을 찾아 탈출해야 하는 본격 추격전이 펼쳐진다. 팀 안에 스파이가 숨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힌트 찾기에 나섰고, 작은 행동 하나에도 촉각을 곤두세웠다. &lt;p&gt;&lt;p&gt;그러던 중 양세찬이 힌트를 연달아 발견하자 유재석은 양세찬의 이름표를 뜯고 힌트까지 빼앗는 승부수를 던졌다. 이를 보던 안보현은 같은 팀인 유재석의 이름표를 그대로 뜯어버리는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얼어붙게 했다. 하지만 이 한 번의 선택은 끝까지 안보현의 발목을 잡았다. 스파이 의심을 벗지 못한 안보현은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고, 급기야 &#039;의심 1순위&#039;로 몰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과연 끝까지 서로를 믿지 못한 재벌 팀과 형사팀 가운데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팀은 어디일지, &#039;언더커버 재벌vs형사&#039; 레이스는 &#039;런닝맨&#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한편 &#039;런닝맨&#039;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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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효진, ♥케빈오 결혼생활 도움됐다더니..&#039;다정 워킹맘→냉철 유부녀 킬러&#039; 짜릿한 온도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2/2026080209420773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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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1:00:2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077361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공효진이 &#039;유부녀 킬러&#039;로 돌아왔다.&lt;p&gt;&lt;p&gt;지난 3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공효진은 극 중 3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돌아온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 유보나 역을 맡았다.&lt;p&gt;&lt;p&gt;공효진이 그려내는 유보나의 온도차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부드러운 말투와 편안한 표정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보나의 일상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공효진은 총을 드는 순간 날카로운 눈빛과 담담한 태도로 극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남편 권태성(정준원), 딸 권율(황봄이)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던 인물이 악질 범죄자를 처단하는 냉철한 킬러로 돌변하는 반전은 공효진의 세밀한 완급 조절을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처럼 상반된 모습을 유려하게 오가는 공효진의 연기는 자칫 이질적일 수 있는 설정을 하나의 인물 안에 설득력 있게 녹여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077361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077361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077361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0773613_5.jpg&amp;code=06&quot; /&gt;&lt;p&gt;무엇보다 &#039;로코퀸&#039;이라는 수식어로 대표되는 공효진과 누아르적 소재의 낯선 조합이 신선한 변주를 만들어냈다. 그간 사랑스럽고 사람 냄새 나는 인물들을 자신만의 결로 그려내며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온 공효진은 이번 작품에서도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살벌한 킬러의 세계와 만나 기존 누아르 장르에 또 다른 색깔을 입혔다. 여기에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장착하며 단순한 연기 변신을 넘어 오직 공효진이기에 가능한 &#039;생활 밀착형 누아르&#039;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자신이 지닌 강점을 새로운 장르로 확장한 공효진은 &#039;유부녀 킬러&#039;를 통해 누아르마저 &#039;공효진화&#039;하며 다시 한번 배우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공효진은 이번 &#039;유부녀 킬러&#039; 연기에 실제 결혼생활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7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제작발표회에서 실제 어떤 아내이고 며느리인지 묻자 &quot;시어머니가 어떤 존재인지 이번 작품을 하면서 잘 알게 됐다. 결혼을 했기 때문에 이번 역할을 연기하기 쉬웠던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결혼 4주년을 맞게 됐다. 그는 &quot;저도 아주 달콤한 신혼생활 중인데 아직은 모르는 세계가 있더라. 태성이(정준원 분)는 에겐남인데 사랑스런 남편을 연기하기 위해 저희가 &#039;잘할 수 있어&#039;라고 독려하면서 응원했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저는 극 중 시어머니가 계속 구박을 하신다. 아들을 뺏은 며느리로 대한다. 그런데 저는 시어머니와 성격이 비슷해서 실제 남편보다 더 잘 맞을 때가 있다&quot;라며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420773613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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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현장] 친정팀 상대로 골 넣은 두 외인, 종료 후에는 &#039;90도 인사&#039;... 강원 팬들도 박수로 화답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3560967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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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0:52:57 +0000</pubDate>
				<dc:creator>강릉=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6096785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60967859_2.jpg&amp;code=06&quot; /&gt;경기 중에는 친정팀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종료 휘슬이 울린 뒤에는 친정팀 팬들을 향해 허리를 깊이 숙였다. 부천FC의 외국인 선수 갈레고와 가브리엘이 강원FC 팬들에게 &#039;90도 인사&#039;를 건넸다.&lt;p&gt;&lt;p&gt;부천은 지난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강원과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lt;p&gt;&lt;p&gt;부천에는 어느 때보다 반가운 승리였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6경기 만에 후반기 첫 승을 거두며 최근 5경기 무승(3무2패)의 부진을 끊어냈다. 지난달 29일 코리아컵 3라운드 파주 프런티어전에서 거둔 3-0 승리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점도 긍정적이었다.&lt;p&gt;&lt;p&gt;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부천은 시즌 5승8무8패(승점 23)를 기록하며 리그 10위에 자리했다. 9위 김천상무(승점 23)와 승점이 같고, 8위 제주SK(승점 27)도 충분히 추격할 수 있는 거리다.&lt;p&gt;&lt;p&gt;이날 부천의 승리를 이끈 주역은 두 외국인 공격수 갈레고와 가브리엘이었다.&lt;p&gt;&lt;p&gt;먼저 갈레고는 전반 19분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프라인 부근에서부터 공격을 전개한 갈레고는 과감하게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강원 골문 오른쪽 구석에 정확히 꽂혔다.&lt;p&gt;&lt;p&gt;부천이 2-0으로 앞선 후반 24분에는 가브리엘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코너킥 상황에서 힘차게 뛰어올라 헤더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갈레고와 가브리엘은 모두 과거 강원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들이다. 갈레고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강원에서 활약했다. 이후 제주SK를 거쳐 2025년 부천에 합류했다. 가브리엘 역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강원에서 뛰었고, 올해부터 부천 유니폼을 입고 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친정팀을 상대로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부천의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60967859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경기 후에는 특별한 장면이 펼쳐졌다. 부천 선수들이 원정 팬들에게 승리 인사를 마친 뒤, 갈레고와 가브리엘은 강원 서포터스석으로 향했다. 두 선수는 자신들을 기다리던 강원 팬들 앞에 나란히 섰고, 허리를 깊이 숙여 &#039;90도 인사&#039;를 건넸다.&lt;p&gt;&lt;p&gt;강원 팬들도 친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두 선수의 이름을 부르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냉혹한 승부를 떠나 한때 함께했던 선수들과 팬들이 서로를 향한 예우를 보여준 따뜻한 순간이었다.&lt;p&gt;&lt;p&gt;갈레고도 강원 팬들의 환대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갈레고는 &quot;강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아직 아는 사람도 많고 함께했던 동료들도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강원 팬들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장면에 대해서는 &quot;정말 행복했다&quot;며 &quot;가브리엘과 제가 강원에 있을 때 팬들로부터 얼마나 큰 행복을 받았는지 잘 알고 있다. 우리 역시 팬들에게 행복을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경기가 끝난 뒤 강원 팬들이 이름을 불러줘 감동받았다. 정말 감사했다&quot;고 거듭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6096785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스파이더맨&#039; 돌풍..개봉 5일차 300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2/2026080209330083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2/2026080209330083505</guid>
				<pubDate>Sun, 2 Aug 2026 00:39:1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330083505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lt;p&gt;&lt;p&gt;2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개봉 5일째인 이날 오전 1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만 1973명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lt;p&gt;&lt;p&gt;하루 전인 1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하루만에 100만 명을 모으며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거침없는 흥행 질주가 뜨거운 가운데 역대급 신드롬과 함께 1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린 &#039;파묘&#039;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빨라 주목 받고 있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지난 달 29일 개봉 이후, 연일 2026년 극장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 기록을 세우고 있다.&lt;p&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의 흥행 열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미쳤다! 수비수 속인 &#039;센스 만점 터닝골&#039;... 리그 4경기 연속골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81401262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8140126221</guid>
				<pubDate>Sun, 2 Aug 2026 00:36:0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40126221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LAFC)의 득점포가 또 터졌다. 리그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갔다.&lt;p&gt;&lt;p&gt;LAFC는 2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lt;p&gt;&lt;p&gt;선제골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전반 37분 LAFC가 빠른 역습에 나섰다. 드니 부앙가가 옆에 있던 손흥민에게 패스를 건넸고, 손흥민은 곧바로 공을 받는 대신 절묘하게 몸을 틀었다. 손흥민의 움직임에 밴쿠버 수비수는 완전히 속아 넘어갔다.&lt;p&gt;&lt;p&gt;순식간에 슈팅 공간을 만들어낸 손흥민은 곧바로 날카로운 터닝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그대로 밴쿠버 골망을 흔들었다. 순간적인 센스와 정확한 결정력이 빛난 득점이었다.&lt;p&gt;&lt;p&gt;손흥민의 골이 나오기 전까지 LAFC는 밴쿠버의 파상공세에 밀려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lt;p&gt;&lt;p&gt;경기 초반부터 LAFC 베테랑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연이어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전반 27분에는 밴쿠버 공격수 브라이언 화이트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간발의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LAFC 입장에서는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장면이었다.&lt;p&gt;&lt;p&gt;반면 LAFC는 좀처럼 위협적인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33분 손흥민이 직접 역습을 이끌었지만, 제이콥 샤펠버그의 패스가 정확하게 연결되지 않아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그러나 손흥민은 자신에게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단 한 번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팽팽했던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 해결사다운 면모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40126221_2.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은 앞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소속팀에 복귀한 뒤에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LA갤럭시와 라이벌전에서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신고한 손흥민은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캔자스시티전에서도 선제골을 터뜨렸다.&lt;p&gt;&lt;p&gt;지난달 30일 열린 MLS 올스타전에서는 단 35분만 뛰고도 멀티골을 뽑아냈다. 올스타전 활약에 이어 밴쿠버전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4경기 연속골 행진을 완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401262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 드디어 400만 넘었다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2/2026080209250596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2/2026080209250596501</guid>
				<pubDate>Sun, 2 Aug 2026 00:32:5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250596501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호프&#039;가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lt;p&gt;&lt;p&gt;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호프&#039;는 이날 자정을 넘기자마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039;호프&#039;는 &#039;왕과 사는 남자&#039;, &#039;군체&#039;에 이어 400만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세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lt;p&gt;&lt;p&gt;&#039;호프&#039;는 나홍진 감독만의 색깔이 묻어있는 영화로 &#039;호불호&#039;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기도 했지만 이 작품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일명 &#039;홒친자&#039;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30일 연속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지켰다.&lt;p&gt;&lt;p&gt;&#039;호프&#039;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 &#039;오디세이&#039; 등 외화 공세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최근 배우 황정민과 관련된 사생활, 스토킹 논란에도 배우들은 흔들림 없이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039;호프&#039;를 사랑해주는 관객을 만나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층간 소음+운전 불량&#039; 김빈우, 韓 떠나 발리 이민간다..&quot;1년 준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9080620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9080620871</guid>
				<pubDate>Sun, 2 Aug 2026 00:32:1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080620871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김빈우(43)가 발리에서 새출발을 한다.&lt;p&gt;&lt;p&gt;김빈우는 2일 자신의 계정에 &quot;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lt;p&gt;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lt;p&gt;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quot;라고 글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08062087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그는 &quot;저희 곧 발리로 이사가요! 아직 준비할 게 오만팔만가지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피이팅해볼게요 #가족 #새로운시작준비중&quot;이라고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김빈우는 지난 6월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 다리를 운전석 시트 위에 올린 채 춤을 추며 부주의하게 운전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새벽에 큰 소음을 내며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으로도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lt;p&gt;&lt;p&gt;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딸, 2018년 아들을 낳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080620871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경표, &#039;응팔&#039; 때 후회한 일..&quot;母 투병 후 삶 대하는 태도 바뀌어&quot; [놀러코스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9030926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9030926261</guid>
				<pubDate>Sun, 2 Aug 2026 00:06:0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030926261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경표가 어머니에 대한 사연을 털어놓는다.&lt;p&gt;&lt;p&gt;2일 대망의 테마파크 투어 마지막 여정이 펼쳐질 MBC &#039;놀러코스터&#039;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테마파크 어트랙션 총결산과 함께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고백하며 여행을 매듭짓는다.&lt;p&gt;&lt;p&gt;여행 내내 하이텐션을 자랑했던 막내 고경표가 처음으로 형들에게 가족사를 이야기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quot;어머니 투병 소식 이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quot;던 고경표는 &quot;돌이켜보면 후회되는 일이 있다&quot;며 드라마 &#039;응답하라 1988&#039; 시절의 일화를 떠올린다고. 과연 막내의 과거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030926261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최강록은 방송 최초로 메인 셰프가 아닌 보조 셰프가 되어 &#039;언더커버 셰프&#039;에 도전한다. 형들을 위해 요리를 해주고 싶다는 막내 고경표의 보조를 맞춰주는 것. 수상할 정도로 빠르고 정확한 칼솜씨와 일머리를 가진 언더커버 보조 셰프 최강록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이와 함께 최강록은 여행의 끝 무렵에서야 처음으로 멤버들 앞에서 본색을 드러낸다. 동생들을 향해 &quot;다음엔 다른 분들이 함께 하신다면&quot;이라며 다음 여행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던지는 것. 이에 동생들을 웅성거리게 만든 맏형의 폭탄 발언 속 숨겨진 의도에 관심이 모아진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기억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테마파크 어트랙션 TOP 5 랭킹과 먼 훗날 탄생할 &#039;홍철랜드&#039;에 대한 기발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노홍철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롤러코스터부터 입장료 할인 방식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디어가 화수분처럼 쏟아질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택연 &#039;감독님 기대 저버리지 않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9043260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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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00:05:1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904326069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김택연을 비롯한 두산 선수들이 LG에 4-2로 승리한 후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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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릉 현장인터뷰] 빨간머리 진심 통했다, 사령탑 의심도 극찬으로 바꾼 프로 데뷔골... 성예건 &quot;부천과 잘 맞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35554864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3555486427</guid>
				<pubDate>Sun, 2 Aug 2026 00:01:45 +0000</pubDate>
				<dc:creator>강릉=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54864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5486427_2.jpg&amp;code=06&quot; /&gt;부천FC 유니폼을 입고 싶은 마음에 파격적인 빨간 머리까지 했던 선수가 프로 데뷔 4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 주인공은 부천 미드필더 성예건(21)이다.&lt;p&gt;&lt;p&gt;부천은 지난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lt;p&gt;&lt;p&gt;부천에는 어느 때보다 반가운 승리였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6경기 만에 후반기 첫 승을 거두며 최근 리그 5경기 무승(3무2패)의 부진을 끊어냈다. 지난달 29일 코리아컵 3라운드 파주 프런티어전에서 거둔 3-0 승리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점도 긍정적이었다.&lt;p&gt;&lt;p&gt;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부천은 시즌 5승8무8패(승점 23)를 기록하며 리그 10위에 자리했다. 9위 김천상무(승점 23)와 승점이 같고, 8위 제주SK(승점 27)도 충분히 추격할 수 있는 거리다.&lt;p&gt;&lt;p&gt;이날 성예건은 두 골 차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부천이 1-0으로 앞선 후반 15분이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김승빈이 반대편을 향해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문전으로 쇄도한 성예건이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성예건의 감격적인 프로 데뷔골이었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성예건은 &quot;부천이 코리아컵을 포함해 2연승을 거둘 수 있어 너무 기뻤다&quot;며 &quot;개인적으로도 풀타임을 뛴 경기에서 팀이 승리했고, 골까지 넣어 정말 행복하다. 후반기에 부천에 합류했는데 팀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부천은 지난달 10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성예건을 영입했다. 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친 성예건은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빌드업, 적극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lt;p&gt;&lt;p&gt;학창 시절부터 중요한 순간마다 강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한남대 소속이던 지난 3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039;2026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039;에서 헤더골을 터뜨렸고, 우수선수상까지 받았다. 강원전에서도 성예건의 득점 본능이 빛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5486427_3.jpg&amp;code=06&quot; /&gt;이영민 부천 감독도 성예건을 향해 극찬을 보냈다. 이 감독은 강원전 승리 후 &quot;성예건은 에너지가 좋은 선수&quot;라며 &quot;사실 처음에는 곧바로 경기에 투입하는 것을 두고 반신반의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가능성은 있어 보였지만 훈련과 실제 경기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성예건은 자신의 능력으로 이 감독의 우려를 빠르게 지워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경기장에 들어갈 때마다 높은 에너지 레벨을 보여주고 있다&quot;며 &quot;팀에 필요한 선수다. 동료들도 성예건의 플레이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 같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직 신인이지만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5486427_4.jpg&amp;code=06&quot; /&gt;성예건도 빠르게 합격점을 받은 것에 대해 &quot;전혀 예상하지 못했다&quot;며 &quot;부천이 추구하는 스타일과 제 플레이 스타일이 잘 맞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사실 부천은 성예건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아둔 팀이었다. 한남대 시절 화제가 됐던 빨간 머리에도 부천 입단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lt;p&gt;&lt;p&gt;성예건은 &quot;부천에 오고 싶어서 머리를 빨간색으로 염색했다&quot;며 &quot;부천에 와서도 빨간 머리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신인이다 보니 검은색으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다시 염색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머리색은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왔지만, 그라운드 위 존재감은 더욱 선명해졌다. 프로 데뷔 4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렸고, 자신을 향해 반신반의했던 사령탑의 시선도 극찬으로 바꿔놓았다.&lt;p&gt;&lt;p&gt;성예건은 &quot;아직 많이 부족하다. 부천에서 더 성장해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quot;며 &quot;이영민 감독님께서 원하시는 부분을 빨리 이해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올해 개인적인 목표는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quot;이라며 &quot;부천도 꼭 잔류에 성공해 내년에도 K리그1에서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548642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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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태현♥&#039; 미자, 나홍진 &#039;호프&#039; 외계인 따라잡기?..&quot;평소 집 갈 때 모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8042180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8042180163</guid>
				<pubDate>Sun, 2 Aug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042180163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미자가 파격적인 헤어를 선보였다.&lt;p&gt;&lt;p&gt;미자는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저 어때요? 처음 공개합니다... 평소 방송 끝나고 집 갈 때 모습&quot;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그는 &quot;스프레이 떡칠, 세게 묶은 머리를 풀면 산발머리. 엄마는 이런 사람 많다고.. 괜찮다고 하시는데..? 이런 사람 진짜 많나요!?&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04218016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042180163_3.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과 영상 속 미자는 풀어헤친 머리가 더듬이처럼 치솟은 상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미자가 &quot;나 이렇게 하고 집에 가?&quot;라고 묻자 미자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는 &quot;명동에 그렇게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애들 많다. 록하는 애들. 방송하려면 어쩔 수 없다&quot;면서도 &quot;김 서방이 놀라겠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그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한&#039; 베르나르 베르베르 &quot;다른 사람 心에 들려 하면, 내 인생 헛살아&quot; [데이앤나잇][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82728348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8272834816</guid>
				<pubDate>Sat, 1 Aug 2026 23:39: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272834816_1.jpg&amp;code=06&quot; /&gt;&lt;p&gt;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인 작가 1위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을 찾았다. &lt;p&gt;&lt;p&gt;지난 1일 방송된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36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했다.&lt;p&gt;&lt;p&gt;먼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첫 번째 소설 &#039;개미&#039;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꺼내놨다. 16세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과학부 기자로 일하면서 꾸준하게 12년 동안 &#039;개미&#039;를 집필했고, 파격적인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 세계를 완성했다. 특히 &#039;개미&#039;가 한국에서 3000쇄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김주하의 말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quot;한국 독자들이 새로운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은 것 같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 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039;뇌&#039;에 대해서도 &quot;한국 독자들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quot;라며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272834816_2.jpg&amp;code=06&quot; /&gt;&lt;p&gt;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신작 &#039;영혼의 왈츠&#039;에 대해 &quot;&#039;영혼의 왈츠&#039;는 퇴행 최면을 통해 과거 전생을 탐험한 주인공이 영혼의 사명을 수행하는 이야기&quot;라고 소개했다. 더욱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039;영혼의 왈츠&#039;를 통해 &quot;우리 모두에게는 영혼의 사명이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 자기 자신의 내면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한다&quot;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다며 &quot;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나의 인생을 보내면 완전히 헛살게 되는 것&quot;이라는 묵직한 일침으로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베르나르 베르베르는 &quot;자살은 절대 하면 안 된다&quot;라며 12년 동안 집필한 &#039;개미&#039;가 출간됐을 당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느꼈던 위험한 충동을 고백했다. 하지만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순간을 이겨냈다며 &quot;삶이라는 모험을 끝까지 살아내야 한다&quot;라고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lt;p&gt;&lt;p&gt;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을 향한 각별한 사랑도 아낌없이 쏟아냈다. 32년 전 한국에 처음 왔을 때 &quot;한국인들이 프랑스 사람들보다 더 좋아해 줬다&quot;라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을 &quot;제2의 조국&quot;이라고 표현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마지막까지 &quot;행복을 찾아서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quot;라고 강조하며, 힘들고 고된 인생을 극복하고 행복할 수 있는 따스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 깊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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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039;답장을 보낸지&#039; 음원 영상 1000만뷰 달성..통산 109번째 &#039;大기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07384249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07384249004</guid>
				<pubDate>Sat, 1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38424900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039;답장을 보낸지&#039; 음원 영상이 10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2025년 8월 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답장을 보낸지&#039; 음원 영상은 8월 1일 기준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로써 임영웅은 통산 109번째 천만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lt;p&gt;&lt;p&gt;임영웅 정규 2집 수록곡 &#039;답장을 보낸지&#039;는 상대방의 답장을 기다리며 설레면서도 애타는 마음을 담은 가사와 임영웅의 음색이 조화를 이뤄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lt;p&gt;&lt;figure&gt;&lt;/figure&gt;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는 뜨거운 응원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임영웅 천만뷰 영상을 만들어냈다. 영상에는 좋아요 5만1000개 이상과 축하·응원 댓글 8600여개가 달렸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시경, ♡조현아와 데이트 &quot;우린 비밀연애해도 안 들켜&quot;..폭탄 발언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8134053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8134053000</guid>
				<pubDate>Sat, 1 Aug 2026 23:25: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3405300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조현아가 이상형 성시경과 조우했다.&lt;p&gt;&lt;p&gt;2일 방송되는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이하 &#039;미우새&#039;)에서는 조현아가 성시경과 만나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최근 &#039;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서 성시경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조현아가 마침내 성시경을 만났다. 조현아가 자신의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한 것. 특히 성시경을 두고 본인의 캠핑장에 &quot;처음으로 초대한 남자&quot;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현아는 성시경과의 첫 캠핑이 시작되자 극도로 긴장해 땀을 뻘뻘 흘리고,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며 소녀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quot;진짜 좋아하나 보다&quot;, &quot;사람이 굳었다&quot; 며 조현아의 팬심에 십분 공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34053000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성시경은 조현아의 손이 작아서 놀랐다며, 조현아의 손과 본인의 손을 살포시 맞댔는데. 이에 조현아는 나 홀로 설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시경은 &quot;너는 좀 더 사귀어봐야겠다&quot; 라며 심쿵 멘트를 건네는가 하면,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quot;우리는 비밀연애 해도 안 들켜&quot;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고.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이어, 성시경은 조현아만을 위한 요리를 선보여 또 한 번 조현아를 설레게 했는데, 성시경이 요리하는 모습을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연신 사진을 찍어대는 조현아의 모습에 지켜보던 모두가 박장대소 했다고. 성시경은 특급 팬서비스의 마무리로 즉석 연주와 라이브까지 선보였는데, 이를 듣던 조현아는 돌연 눈물을 왈칵 쏟아버리고 말았다고. 과연 무슨 사연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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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EN(에이엔), &#039;X to Z&#039;로 여는 신비로운 세계관..글로벌 데뷔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081556456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08155645637</guid>
				<pubDate>Sat, 1 Aug 2026 23:23:1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55645637_1.jpg&amp;code=06&quot; /&gt;&lt;p&gt;글로벌 보이 그룹 AEN(에이엔·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이 8월 5일 데뷔 미니 앨범 &#039;[A NEW ERA OF NOW]&#039;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039;X to Z (Next to me)&#039;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lt;p&gt;&lt;p&gt;티저는 8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실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발자국이 카펫 위에 찍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문 듯한 공간에서 일곱 멤버가 차례로 등장하고, 물이 담긴 잔, 열리는 문, 허공의 깃털 등 오브제가 이어진다. 말미에는 &#039;늘 너의 곁에 서 있을거야&#039;라는 뜻의 일부 가사와 멜로디가 공개됐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55645637_2.jpg&amp;code=06&quot; /&gt;리더 지용을 비롯해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가 티저에 등장했다. AEN은 스타쉽 프로젝트 &#039;데뷔스 플랜&#039;을 통해 주목받은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와 새 일본인 멤버 하루토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 국내 방송과 일본 NHK·TBS 등에 출연한 이력도 있다.&lt;p&gt;&lt;p&gt;AEN은 8월 5일 오후 6시 국내와 일본에서 앨범을 동시에 내고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데뷔 미니 앨범 &#039;[A NEW ERA OF NOW]&#039;는 &#039;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039;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AEN은 타이틀곡 &#039;X to Z (Next to me)&#039;로 데뷔 인사를 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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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국, BTS 신화 이어가며 전 세계에 &#039;Seven&#039; 돌풍... 美 빌보드 주요 글로벌 차트 158주째 진입 &#039;亞 솔로 최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81325303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8132530319</guid>
				<pubDate>Sat, 1 Aug 2026 23:15:4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32530319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데뷔곡 &#039;Seven&#039;(세븐)으로 빌보드 &#039;글로벌(미국 제외)&#039; 차트 통산 158주 진입 기록을 이어갔다.&lt;p&gt;&lt;p&gt;정국의 &#039;Seven&#039;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8월 1일 자 &#039;글로벌(미국 제외)&#039; 차트에서 185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순위가 6계단 올랐으며, 2023년 발매 이후 158주 동안 차트에 머문 것은 아시아 솔로 가수 곡을 통틀어 최초, 최장기간 기록이다.&lt;p&gt;&lt;p&gt;&#039;Seven&#039;은 같은 날짜 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즈&#039;에서도 19위로 총 35주째 이름을 올렸다. 정국의 솔로곡 &#039;Standing Next To You&#039;(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71위, &#039;3D&#039;는 88위로 이 차트에 35주째 랭크됐고 세 곡 모두 순위가 상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132530319_2.jpg&amp;code=06&quot; /&gt;정국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 온라인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준으로 집계되는 &#039;글로벌(미국 제외)&#039;에서 &#039;Seven&#039;, &#039;Standing Next To You&#039;, &#039;3D&#039;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039;글로벌 200&#039;에서도 같은 세 곡이 1위에 올랐다.&lt;p&gt;&lt;p&gt;&#039;Seven&#039;은 빌보드 메인 싱글 &#039;핫 100&#039; 차트에 1위로 데뷔한 뒤 15주 동안 차트인했다. &#039;영국 오피셜&#039; 메인 싱글 차트 &#039;톱 100&#039;에는 3위로 처음 진입한 뒤 K-팝 솔로 가수 곡 최초로 14주간 랭크됐으며,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039;스포티파이&#039;(Spotify)에서는 역대 아시아 가수 곡 및 2023년 발매 곡 최초로 30억4000만 스트리밍을 넘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총 든&#039; 공효진, 소지섭 바통 받나..&#039;유부녀 킬러&#039; 2회만 8.0% 금토극 1위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2/2026080208051697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2/2026080208051697932</guid>
				<pubDate>Sat, 1 Aug 2026 23:13:1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05169793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유부녀 킬러&#039; 공효진이 남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걸며 하율리의 협박에 정면으로 맞섰다.&lt;p&gt;&lt;p&gt;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2회에서 유보나(공효진 분)는 과거 킹피셔 저격 사건의 목격자인 오현남(하율리 분)과 마주하며 새로운 위기에 직면했다. &lt;p&gt;&lt;p&gt;어제 방송에서 이동진(이상이 분)은 범성훈(최우성 분)과 함께 킹피셔 저격 현장 감식에 나섰다. 피해자 황민호(손승택 분)는 사고로 위장해 만삭인 아내를 살해하고 거액의 보험금을 챙겼으나, 음주 살인만 적용되어 3년의 복역을 마치고 출소한 인물이었다. 이동진은 저격 지점으로 추정되는 성당 옥상으로 향했고, &quot;반갑다, 킹피셔&quot;라며 본격적인 수사 의지를 불태웠다. 이와 함께 지하 훈련장에서 강도 높은 운동을 하고 저격총을 장착하는 유보나의 모습이 교차하며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했다.&lt;p&gt;&lt;p&gt;권태성은 무산 차량 폭발 사고의 타살 가능성을 의심했다. 과거 권태성이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죽을 뻔했던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킹피셔의 귀환을 알리는 뉴스 속보가 전해지며 상황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그 시각 유보나는 딸 권율(황봄이 분)과 영상 통화를 하며 다정하게 동요를 불렀다. 이를 숨어서 지켜보던 두루미 전자 영업3팀 팀원들은 &quot;킹피셔 님이 엄마가 되셨구나&quot;라며 그녀의 변화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8051697932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런가 하면 이동진은 권태성에게 저격 지점에서 발견한 아기상어 스티커의 존재를 알렸다. 권태성은 &quot;결혼해서 가정 꾸리고 애를 낳았을 수도 있겠네. 나처럼&quot;이라며 농담 섞인 추측을 던졌고, 이후 유보나의 옷에 붙은 아기상어 스티커를 복잡한 심경으로 바라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유보나는 의문의 인물로부터 가족 사진과 저격 현장이 담긴 경고장을 받으며 킹피셔의 새로운 위기를 알렸다.&lt;p&gt;&lt;p&gt;한편 두루미 전자 영업3팀에 독살 전문 신입사원 오현남이 등장했다. 이와 함께 팀원들의 숨겨진 정체와 무산 차량 폭발 사고의 전말이 공개됐다. LPG 가스통을 차량에 설치하는 김봉팔(성동일 분), &quot;클라이언트 미팅 스타트&quot;라는 말과 함께 가스 밸브를 열어 폭발을 유도하는 봉태민(김남희 분), 주변 CCTV를 삭제하는 기영도(무진성 분)의 모습이 이어지며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오현남은 유보나를 향해 의미심장한 인사를 건넸고, 회식 자리에서는 &quot;만약에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되면 어떨 것 같으세요?&quot;라고 질문하며 긴장감을 더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권태성은 킹피셔 제보 문자를 받고 카페로 향했고, 유보나는 카페에서 잠든 권태성의 사진이 담긴 협박 문자를 받았다. 그 배후는 바로 오현남. 그녀의 본명은 오승아로, 15년 전 크리스마스 당시 아버지 오만석(김원해 분)의 저격 사건 목격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결국 유보나는 오현남을 찾아가 저격총을 겨눴다. 오현남은 권태성에게 &#039;미스트S&#039;를 먹였고, 1시간 안에 해독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협박했다. 이에 유보나는 &quot;내 남편을 죽이고 싶니? 그럼 나도 죽여&quot;라며 망설임 없이 독극물을 마셔 다음 회를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0%, 수도권 가구 기준 7.9%를 기록, 금토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특히 오현남이 자신을 찾아온 유보나에게 권태성(정준원 분)한테 독극물을 먹였다고 협박하자, 유보나가 망설임 없이 총을 겨누며 &quot;네 머리통은 얼만데&quot;라고 대치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6%까지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3.0%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강자로 급부상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뷔, 실제로 보면 말도 안 되게 잘 생겨..&#039;안녕하세요. 영광이형님&#039; 먼저 인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75950924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7595092464</guid>
				<pubDate>Sat, 1 Aug 2026 23:05:5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595092464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의 예의 바른 태도가 또다시 주목받았다.&lt;p&gt;&lt;p&gt;전 축구선수 김영광은 유튜브 채널 &#039;나 김영광이오&#039;에서 뷔와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영광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오른 방탄소년단 무대를 보던 중 뷔가 자신에게 인사하러 왔던 일화를 공개했다. &lt;p&gt;&lt;p&gt;김영광은 &#039;우승할만한 팀이 우승했다 |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입중계&#039; 편에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인 김근환, 스포츠 캐스터 소준일과 함께 결승전을 지켜봤다. 영상에서는 축구 해설과 한국 축구 발전 방향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고, 방탄소년단이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039;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039; 하프타임 쇼에서 선보인 &#039;다이너마이트&#039;(Dynamite) 무대가 다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595092464_2.jpg&amp;code=06&quot; /&gt;김근환 해설위원이 무대를 보며 &quot;와 뷔.. 진짜 잘생겼다&quot;라고 감탄하자, 김영광은 &quot;실제로 보면 진짜 말이 안 되게 잘생겼더라. 나 운동하는데 후배인 피트니스 짐의 CEO가 소개시켜줬는데 나한테 인사하러 왔어. 뷔가..&quot;라고 회상했다. 이어 &quot;저렇게 유명한 사람이 나한테 와서 안녕하세요. 영광이형님 이렇게 했다니까. 영광이형님 안녕하세요..&quot;라고 말하며 당시 인사 장면을 설명했다.&lt;p&gt;&lt;p&gt;김근환 해설위원이 &quot;연락처를 바로 받았어야죠. 연락처를 줬어야죠&quot;라고 말하자 김영광은 &quot;나중에 이제 공 같이 차야지..&quot;라고 답했다. 김영광은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2번 출전했으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골키퍼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피가 탁해서&quot;..박진영, 수지 알레르기 낫게 한 &#039;건강 지식&#039; 무엇?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7433794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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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2:59:1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43379423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과거 배우 겸 가수 수지에게 자신의 건강 관리법을 전수한 사연을 밝혔다. &lt;p&gt;&lt;p&gt;지난 1일 방송된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서는 박진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lt;p&gt;&lt;p&gt;박진영은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팀원들의 건강을 각별히 신경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그는 사내식당 메뉴를 거의 유기농으로 선보이는가 하면, 건강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자랑했다. 실제로 한 직원은 박진영이 적어준 건강 습관을 실천하고서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433794237_2.jpg&amp;code=06&quot; /&gt;&lt;p&gt;박진영은 과거 소속사 식구였던 수지에게도 건강 강의를 해준 적이 있다며 &quot;수지가 알레르기가 한참 있을 때라서 제가 알레르기 공부를 많이 해놔서 그걸 다 알려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박진영은 &quot;크게 보면 자가면역질환이다. 내 백혈구가 우리 몸을 공격하는 거다. 그 이유는 피가 탁해서다. 안 들어와야 할 게 안 들어오게 해야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음식만이 아니다. 화장품, 치약, 샴푸, 심지어 세탁 세제까지 다 유기농 인증 찍힌 것만 쓴다. 30대 후반부터 그랬는데 그때는 다 놀렸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아직 한국인데 &#039;깜짝 경쟁자&#039; 등장... 아틀레티코는 맨유에 1-2 역전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43719682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04371968249</guid>
				<pubDate>Sat, 1 Aug 2026 22:58:5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43719682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4371968249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이 아직 한국에 머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하지 않은 가운데, 예상치 못한 &#039;깜짝 경쟁자&#039;가 등장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1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로순다 스타디온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먼저 앞서 나갔지만 맨유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특히 후반 수비진에서 나온 두 차례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진 점이 뼈아팠다.&lt;p&gt;&lt;p&gt;그러나 소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측면 공격수 아르나우 오르티스가 프리시즌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오르티스는 지난달 30일 헤타페와 친선경기에서도 득점하며 아틀레티코의 4-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좋은 흐름은 맨유전에서도 이어졌다. 전반 5분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선제골로 연결됐다.&lt;p&gt;&lt;p&gt;이강인 입장에서도 눈여겨볼 만한 활약이다. 스페인 국적의 측면 공격수 오르티스는 구단 레전드 공격수 출신 페르난도 토레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B팀에서 지난 시즌 23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에는 1군 진입을 목표로 프리시즌부터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도 오르티스를 향해 &quot;강한 의지와 야망, 1군에 진입하려는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르티스는 헤타페전에서도 30분을 뛰며 골을 넣었다. 상대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훌륭한 움직임이 돋보인 득점이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오르티스가 프리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1군에 자리를 잡는다면 이강인의 내부 경쟁자도 한 명 늘어날 수 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지난달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여름까지이며,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도 받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원)에 추가 옵션이 붙는 조건이다.&lt;p&gt;&lt;p&gt;다만 이강인은 여러 사정으로 아직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현재는 한국에 머물며 구단이 전달한 프로그램에 따라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4371968249_3.jpg&amp;code=06&quot; /&gt;그 사이 비슷한 위치에서 활용될 수 있는 오르티스가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은 이강인에게도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측면과 공격 2선 자리를 놓고 이강인과 오르티스가 경쟁을 펼칠 가능성도 충분하다.&lt;p&gt;&lt;p&gt;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은 한국 팬들 앞에서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9일 세계적인 명문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강인은 이 경기에서 새 소속팀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전망된다.&lt;p&gt;&lt;p&gt;아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지 않은 선수는 이강인뿐만이 아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월드컵에 참가했던 훌리안 알바레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마르코스 요렌테, 티아고 알마다, 마르크 푸빌, 후안 무소, 나우엘 몰리나, 알렉스 바에나 등도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lt;p&gt;&lt;p&gt;여기에 파블로 바리오스와 조니 카르도소 역시 몸 상태 문제로 맨유전에 결장했다. 아직 &#039;완전체&#039;가 아닌 아틀레티코에서 오르티스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437196824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글로벌 아이콘&#039; 방탄소년단 진, 맥주 광고계 블루칩!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7543663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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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2:58:3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543663834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 차트(Idol Chart)에서 진행된 맥주 광고 모델 적합도 설문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이번 설문은 &#039;불쾌 지수를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한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는?&#039;을 주제로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진은 60%의 득표율로 8130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지난해 6월 아이돌차트의 &#039;시원한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는?&#039;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543663834_2.jpg&amp;code=06&quot; /&gt;진은 구찌(GUCCI), 알로(Alo), 프레드(FRED), 라네즈(Laneige), 동원F&amp;B(Dongwon F&amp;B) 동원참치, 돌비(Dolby), 아이긴(IGIN) 등의 글로벌 앰버서더와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품절 사태와 매출·수출 증가를 이끌고 있다. &lt;p&gt;&lt;p&gt;이 밖에도 진은 아이돌차트의 &#039;성년의 날 향수 광고 모델로 딱인 스타&#039;, 팬플러스 &#039;2026 KPOP 월드클래스 아이돌 투표&#039;, 피크닉 &#039;6월 데뷔 기념 투표&#039;, 아이돌차트 &#039;공항 로비를 런웨이로 만드는 공항 패션 종결자 스타&#039;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lt;p&gt;&lt;p&gt;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8월 2일~3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지민, 순수 솔로곡으로만 스포티파이 70억 돌파..K팝 솔로 최초 &#039;新역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074658231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207465823102</guid>
				<pubDate>Sat, 1 Aug 2026 22:53:3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465823102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개인 프로필에서 협업 없는 순수 솔로곡으로 7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K팝 솔로가수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lt;p&gt;&lt;p&gt;지민의 스포티파이 개인 프로필에서 협업곡을 제외한 곡은 22곡으로, 순수 솔로곡으로 70억 스트리밍 대기록을 달성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465823102_2.jpg&amp;code=06&quot; /&gt;협업곡을 포함한 개인 프로필 34곡의 전체 스트리밍은 85억1096만으로 85억을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80%가 넘는 스트리밍이 순수 솔로곡에서 나왔다.&lt;p&gt;&lt;p&gt;솔로곡 스트리밍을 이끄는 곡은 2집 &#039;MUSE&#039;(뮤즈) 타이틀곡 &#039;Who&#039;(후)다. 빌보드 메인 송차트 &#039;핫100&#039;에서 33주를 보낸 &#039;Who&#039;는 8월 1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25억 스트리밍을 넘어 스포티파이 역사상 한국 가수의 협업 없는 솔로곡으로는 처음이자 유일하게 25억을 달성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465823102_3.jpg&amp;code=06&quot; /&gt;&lt;p&gt;1집 &#039;FACE&#039;(페이스) 타이틀곡 &#039;Like Crazy&#039;(라이크 크레이지)는 빌보드 &#039;핫100&#039;에서 한국 솔로 최초 1위에 오른 곡으로, 스포티파이 스트리밍은 14억7059만이다. 15억 달성을 앞둔 수치다. 앨범 단위로는 &#039;FACE&#039;가 28억 이상, &#039;MUSE&#039;가 4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영 &quot;과거 방시혁, 내게 잘 보이려 하지 않아&quot;..편하게 일하는 관계 강조 [전참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7284497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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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2:38: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284497579_1.jpg&amp;code=06&quot; /&gt;&lt;p&gt;박진영이 JYP 수장,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가수를 넘나드는 바쁜 삶을 공개했다.&lt;p&gt;&lt;p&gt;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는 &#039;JYP 수장&#039; 박진영의 회사생활이 공개됐다. 8년째 자신을 담당하고 있는 팀장, 매니저, 퍼포먼스 디렉터로 구성된 소수정예 &#039;팀 박진영&#039;과 식사를 한 JYP 구내식당은 모든 식재료를 유기농으로 관리하는 식단과 김치 비용만 연간 2억 2천만 원에 달하는 유지비가 소요되는 곳. 여기에는 박진영의 진심이 있었다.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던 어린 연습생들을 보고 죄책감을 느꼈다며, 회사에 머무는 동안만큼은 자신의 자식처럼 건강하게 먹이고 싶었다는 것이다. 공부해온 건강 정보와 생활 습관을 장문의 메시지로 정리해 보내 몸이 아팠던 팀장의 회복을 도운 에피소드에서도 자신뿐 아니라 직원들 모두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284497579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박진영은 업무를 배우고 실수를 줄이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필요하지만, &quot;상사의 기분을 살피느라 힘들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quot;는 리더십을 강조했다. 자신이 처음 뽑은 직원이자 현 하이브의 의장 방시혁이 &quot;나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았다&quot;는 일례를 들며, 상대가 자신에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박진영만의 철학을 엿보게 했다.&lt;p&gt;&lt;p&gt;이후 박진영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청와대를 찾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났다. 그는 전 세계 K-컬처 팬들이 수상자가 되는 축제 &#039;패노메논&#039;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직접 발표하며 K-팝 공연과 음악방송, 뷰티, 푸드, 애니메이션, 웹툰을 아우르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곧장 신곡 촬영장으로 이동, 체지방률 9.2%로 완성한 몸과 파격적인 형광 의상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음악의 음 하나를 다듬듯 의상과 몸 관리에도 같은 노력을 쏟는다는 그는 젊은 댄서들 사이에서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039;현재진행형 가수&#039;의 저력을 입증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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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와!&quot; 이찬원도 놀란 &#039;그녀의 정체&#039;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73410667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7341066783</guid>
				<pubDate>Sat, 1 Aug 2026 22:37:3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341066783_1.jpg&amp;code=06&quot; /&gt;MBC &#039;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039;이 8월 2일 방송에서 마을을 집어삼킨 한 여자의 정체에 얽힌 사건을 다룬다.&lt;p&gt;&lt;p&gt;이날 방송은 &#039;그녀가 찾아온 뒤 마을을 집어삼킨 죽음의 저주 상상조차 못 한 그녀의 정체는?&#039;을 주제로, 한 남자에게 영원한 행복을 꿈꾸게 할 만큼 선물처럼 찾아온 여자가 갑자기 늙어버리고, 이후 사람들이 모두 쓰러지는 상황을 담는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341066783_2.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할머니가 된 여자를 영상으로 이찬원은 &quot;어?!&quot;라며 놀랐다. 상상하지 못한 여자의 정체가 드러나자 이찬원은 &quot;와아~~&quot;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고, 여자의 웃음소리까지 더해지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준호, ♥김지민 임신 예상했나..&quot;다섯 가족 되고파&quot; 소원 빈 모습 재조명 [끝까지 간다][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71639690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7163969061</guid>
				<pubDate>Sat, 1 Aug 2026 22:25:0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163969061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김준호가 김지민의 임신을 예상한 걸까. &lt;p&gt;&lt;p&gt;1일 방송된 채널S·E채널 &#039;끝까지 간다! 독박투어&#039; 9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039;개그맨 찐친&#039;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039;여행 친구&#039; 양상국과 함께 &#039;판랑&#039; 관광 스폿을 누비는가 하면, &#039;최다 독박자&#039;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담겨 무해한 재미와 알찬 정보를 선사했다.&lt;p&gt;&lt;p&gt;이날 &#039;독박즈&#039;와 양상국은 &#039;판랑&#039;의 &#039;일몰 스폿&#039;이자 &#039;소원 명당&#039;으로 유명한 &#039;포클롱 가라이 사원&#039;으로 향했다. 이들은 단체로 &#039;아오자이&#039;를 맞춰 입고 사원 입장료 내기 게임을 했는데, 두 명씩 팀전으로 &#039;커플 물병 세우기&#039; 대결을 한 결과 홍인규-양상국 팀이 꼴찌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재대결을 했고, 여기서는 양상국이 패해 씁쓸한 미소와 함께 입장권을 구매했다. 양상국은 사원에 들어서며 &quot;이곳은 가라이 왕을 기리기 위해 만든 사원으로 역사가 무려 700년이 됐다&quot;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원을 둘러본 &#039;독박즈&#039;는 다 같이 소원을 빌었다. 가장 먼저 양상국은 &quot;좋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들어가고 싶다&quot;는 바람을 내비쳤다. 옆에서 이를 듣던 김대희는 &quot;우리 &#039;독박투어&#039;에 고정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quot;라며 눈치를 줬고, 양상국은 &quot;여기 이틀 있어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라. 잠깐 (게스트로) 왔다 가는 게 나은 것 같다&quot;고 해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유세윤은 &quot;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예쁘게 하고 싶다&quot;는 소원을, 홍인규는 &quot;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고, 우리 아내가 건강하기를…&quot;이라는 소원을 빌었다.&lt;p&gt;&lt;p&gt;장동민은 &quot;요즘 바쁜 나날 보내고 있는데, 그로 인해 가정의 평화가 깨지지 않길&quot;이라고 기도하더니, &quot;저의 희생으로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 그러다 그는 끝내 눈시울을 붉혔고, 김준호는 &quot;괜찮아. 그럴 수 있어&quot;라고 그를 다독였다. 모두가 숙연해진 가운데, 장동민은 &quot;죄송하다. &#039;독박투어&#039;에 와서도 내가 몸이 안 움직여지니까 피해를 많이 준 것 같아서…&quot;라면서 울컥했다. 사실 장동민은 무릎 상태가 안 좋았지만, 다리를 절뚝이면서도 이번 여행을 함께해 왔다. 그의 책임감과 의리에 &#039;독박즈&#039;는 깊이 공감했고, 마지막으로 김준호는 &quot;지민이와 다섯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quot;라는 &#039;2세 염원&#039;을 소원으로 빌었다. 그런데 김준호는 최근 김지민과의 2세 임신 소식을 발표해, &#039;독박투어&#039;에서 빌면 다 이뤄지는 긍정의 법칙을 증명했다. 마지막으로 김대희는 &quot;사랑하는 동생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게 해달라&quot;고 빌어 &#039;맏형&#039;다운 든든함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163969061_2.jpg&amp;code=06&quot; /&gt;&lt;p&gt;저녁이 되자, 이들은 양상국이 예약한 &#039;가성비 끝판왕&#039; 숙소에서 짐을 풀고 &#039;숙소비 내기&#039; 게임을 했다. &#039;슬리퍼 던지기&#039; 게임을 한 가운데, &#039;지니어스&#039; 장동민과 양상국이 1·2등을 차지했다. &#039;꼴찌&#039; 유세윤은 &#039;4독&#039;으로 &#039;독박 선두&#039;가 돼 절규했다. 다음 날 새벽 3시, 판랑의 일출 명소인 &#039;무이딩 사막&#039;을 가기 위해 &#039;독박즈&#039;와 양상국은 렌터카에 탑승했다. 사막에서 이들은 ATV를 즐겼으며, 아름다운 일출을 보며 각자 미래에 대한 &#039;다짐&#039;을 했다. 이때 김준호는 &quot;저 붉은 태양처럼 내 주식이 빨간색이 됐으면&quot;이라고 말했는데, 유세윤은 씁쓸한 미소와 함께 &quot;형 때문에 갖고 있던 주식을 팔았다. &#039;삼전&#039;을 7만원에…&quot;라고 해 짠내를 풍겼다. 홍인규는 &quot;넌 팔기라도 했지. 난 준호 형이 추천한 주식 샀는데 &#039;상장폐지&#039; 됐다&quot;고 투덜대 &#039;대환장 케미&#039;를 발산했다. 그러면서도 홍인규는 &quot;우리 아이들이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내 손주들이) 준호 형 아이와 함께 노는 걸 보고 싶다&quot;고 훈훈하게 얘기했다. 반면 양상국은 &quot;저 신인 때 너무나 &#039;우상&#039;이었던 선배들이 흰머리 염색을 하고 있고, (노안으로 글자를 못 봐서) 휴대 전화를 돋보기로 쓰고 있고, 한 명은 다쳐서 제대로 못 걷고…&quot;라며 노화 이슈를 꺼낸 뒤, &quot;선배들이 건강하게 더 오래 활동하길 바란다&quot;고 기도했다. 이에 김준호는 &quot;무슨 환갑잔치 왔냐? 짜증나게!&quot;라고 발끈했다.&lt;p&gt;&lt;p&gt;대환장 케미 속, 일출 투어를 마친 이들은 다시 냐짱 시내로 가서 쌀국수로 푸짐한 식사를 즐겼다. 이후 3:3으로 나눠 &#039;팔 하나 빼기 가위바위보&#039; 게임으로 식사비 및 &#039;최다 독박자&#039; 선정 게임을 했다. 여기서 유세윤이 또 꼴찌를 하면서 &#039;최다 독박자&#039;로 확정됐다. 망연자실한 유세윤은 &#039;바구니 배 타기&#039;를 &#039;최다 독박자&#039; 벌칙으로 선택했고, &#039;카이강&#039;으로 가서 &#039;바구니 배&#039;에 탑승했다. &#039;바구니 배&#039;는 엄청난 속도로 빙글빙글 돌았다. 유세윤은 &quot;아악!&quot;이라며 돌고래 비명을 강제 득음했다. 끝까지 정신력으로 버틴 유세윤은 &#039;바구니 배&#039;에서 내리자, &quot;왜 인규가 최악의 벌칙이라고 했는지 알겠다&quot;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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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은경, 숏컷 머리에 흰셔츠..&#039;대만 청춘영화&#039; 주인공 재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70500369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7050036924</guid>
				<pubDate>Sat, 1 Aug 2026 22:16:2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05003692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심은경이 여름냄새 물씬 나는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심은경은 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지인이 잘나왔다고 올리래요... feeling go pop, feeling go pop&quot;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심은경은 한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었다. 그는 숏컷 헤어에 화이트 반팔 셔츠 차림을 하는가 하면, 캐주얼한 착장 등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05003692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050036924_3.jpg&amp;code=06&quot; /&gt;&lt;p&gt;심은경은 &quot;저는 더위 속에도 영화관을 다니며 무더위를 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만 본 듯해요. 수분 충전 많이 하시고 무리하지 말고 탈 없는 8월 됩시다!&quot;라고 안부를 전했다.&lt;p&gt;&lt;p&gt;한편 심은경은 배우 이솜, 옹성우, 양동근과 함께한 영화 &#039;별빛이 내린다&#039; 개봉을 앞두고 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7050036924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파이더맨4&#039; 진 그레이 정체 공개..세이디 싱크 &quot;1년 반 철통 보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2/2026080201013242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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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1013242816_1.jpg&amp;code=06&quot; /&gt;&#039;기묘한 이야기&#039;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세이디 싱크(24)가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에서 맡은 진 그레이 역을 1년 넘게 비밀로 유지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세이디 싱크가 지난 7월 27일 영화 프리미어에서 피플과 단독 인터뷰에서 영화 개봉 전까지 1년 넘게 자신이 맡은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역할을 비밀로 유지했던 일을 돌아봤다.&lt;p&gt;&lt;p&gt;세이디 싱크는 비밀을 지키는 일이 어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quot;저는 원래 비밀을 잘 지키는 편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무엇보다 이 세계관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뻤다&quot;며 &quot;그래서 1년 반이든, 정확히 얼마나 됐든 그동안 비밀을 지키는 것도 괜찮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누군가에게 캐스팅 사실을 털어놓았느냐는 질문에 세이디 싱크는 &quot;그렇다&quot;고 답했다. 다만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사람은 극소수였고, 그는 &quot;가족과 친구들, 가까운 친구들은 알고 있었다. 다만 언론에는 알리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개봉 전 마블은 세이디 싱크의 배역을 철저히 비밀로 부친 가운데, 팬들의 궁금증은 커졌다. 이에 세이디 싱크는 여러 추측에 대해 &quot;스파이더맨이나 메이 숙모 역은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 영화에 출연한다는 사실만 확인해 줄 수 있다&quot;고 유쾌하게 답한 바 있다. &lt;p&gt;&lt;p&gt;그는 MCU 합류 소감에 대해 &quot;새로운 캐릭터를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정말 즐거웠다&quot;며 &quot;특히 이번 출연진처럼 서로를 응원하고 따뜻하게 맞아주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배우로서 평소와 다른 역량을 펼쳐볼 수 있어 즐거웠고, 재미있게 작업했다. 재미있는 영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끝내 오열한 혼성 그룹 카드..해체 오해 풀고 2막 연다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1125546929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80112554692943</guid>
				<pubDate>Sat, 1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2554692943_1.jpg&amp;code=06&quot; /&gt;&lt;p&gt;혼성 그룹 카드(KARD)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앞두고 불거진 &#039;해체설&#039;을 단호히 일축하며 눈물 속에서 새로운 2막을 다짐했다. &lt;p&gt;&lt;p&gt;지난 10년의 치열했던 여정을 함께 뚫고 나오며 단순한 비즈니스 동료를 넘어 진짜 가족으로 거듭난 네 사람. 뚜렷한 다음 행선지를 서둘러 정하기보다 팬들을 향한 예의와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을 먼저 챙긴 카드의 인터뷰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애틋하고 뭉클한 진심으로 가득 찼다.&lt;p&gt;&lt;p&gt;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최근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카페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039;Where To Now? (Part.2) : NOWHERE&#039;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039;계약 종료&#039; 공식입장이 부른 오해..&quot;카드 &#039;해체&#039; 아냐&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2554692943_2.jpg&amp;code=06&quot; /&gt;&lt;p&gt; 전지우는 최근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발표 이후 불거진 해체설에 대해 &quot;입장문을 발표했을 때 &#039;카드의 여정이 마무리된다&#039;고 말씀드렸는데, 해체가 아니고 DSP와의 계약 종료로 마무리를 한다는 의미였다&quot;며 &quot;우리가 봐도 오해하실 만하다고 생각했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quot;계약 종료 이후 새로운 환경에서도 음악을 해보고, 다시 만나서 카드 앨범도 낼 생각이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분명 그럴 것&quot;이라고 힘주어 말했다.&lt;p&gt;&lt;p&gt;계약 종료가 공식화되었을 때 멤버들의 심경은 어땠을까. 전지우는 &quot;예전부터 날짜는 알고 있어서 실감이 나진 않았다. &#039;우리 해체 아닌데?&#039;라고 스스로 위안하다가, 오늘 인터뷰를 하면서 입 밖으로 내고 팬분들을 생각하니까 슬프더라. 이제 조금 실감이 나고 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제이셉의 주변 반응도 뜨거웠다. 제이셉은 &quot;기사가 났을 때 주변 친구들이나 조카에게 &#039;삼촌 해체해?&#039;라며 연락이 왔다&quot;며 &quot;&#039;누가 그래? 해체 아닌데?&#039;라고 답했다. 조카에게는 &#039;삼촌이 지금 회사에 묶여있는데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이 오긴 하겠지? 그걸 기사로 낸 거야. 해체는 아니야&#039;라고 설명해 줬다&quot;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전지우는 &quot;SNS 기사 링크에 조카가 &#039;삼촌 안돼ㅠㅠ&#039;라고 댓글을 써놓은 게 너무 귀여웠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번 첫 정규앨범은 카드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전지우는 &quot;10년 동안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자, 그만큼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앨범&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전소민은 &quot;앨범 자체가 &#039;라스트 카니발&#039;이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지난 10년의 기억을 바탕으로 무대를 하고 팬분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 특히 음악적인 변화에 대해 &quot;기존의 섹시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덜어냈다. &#039;오 나나(Oh NaNa)&#039;, &#039;올라 올라(Hola Hola)&#039;의 느낌을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이 많아서 그 레퍼런스를 참고했다&quot;며 &quot;무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드릴 수 있는 곡이다. &#039;우리가 언제나 기댈 곳이 되어줄게&#039;라는 든든한 안정감을 주는 가사도 있어 팬분들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혼성 그룹이라는 쉽지 않은 길을 걸어온 지난 10년. 전지우는 &quot;해외에서 더 찾아주는 그룹으로서 여러 우여곡절과 고민이 많았다. 최근 9주년 기념으로 6시간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힘들 줄 알았지만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 10년 동안 4명이 가족같이 지내게 된 것 같다&quot;고 애틋함을 드러냈다.&lt;p&gt;&lt;p&gt;전소민 역시 &quot;데뷔했을 때 모든 게 처음이라 어렵고 힘든 점도 분명 있었지만, 4명이 다 같이 뭉쳐서 해나가고 겪어왔던 과정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 것 같다. 그 시간 속에서 절대 허투루 보낸 시간과 과정은 없다고 생각한다. 멤버들 모두 참 고생했다&quot;고 되돌아봤다.&lt;p&gt;&lt;p&gt;비엠은 &quot;인간으로서도, 무대에 서는 아티스트로서도 서로에게, 그리고 다 함께 겪은 환경들 덕분에 참 많이 배웠다&quot;며 &quot;20대 초중반부터 30대 초중반까지, 정말 축복받은 10년을 보내왔다고 느낀다&quot;고 감사함을 전했다.&lt;p&gt;&lt;p&gt;제이셉은 솔직한 아쉬움과 더 큰 깨달음을 고백하며 인터뷰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는 &quot;사실 아쉬움이 더 크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 해외 투어를 나갔다가 한국에 들어오면 국내 스케줄이 낫띵이었다. 국내에서 조금 더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컸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아니더라. 해외에 있을 때 그 아쉬움을 뒤로할 수 있을 만큼 과분한 사랑을 받았기에 참 좋은 커다란 스텝이었다고 생각한다&quot;며 단단해진 내면을 보였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DSP 떠나는 카드..계약 종료 후 4人 근황은?&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2554692943_3.jpg&amp;code=06&quot; /&gt;&lt;p&gt;카드는 DSP미디어와의 전속 계약 종료 이후의 청사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039;카드&#039;라는 이름 아래 멤버들의 마음은 하나로 모여 있었다.&lt;p&gt;&lt;p&gt;멤버들은 구체적인 이적 계획이나 4인 동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열린 결말을 제시했다. 전지우는 &quot;아직 우리 네 명이 다 같이 다른 소속사로 이적할 계획은 없다. 아마 이 기사가 나가고 나면 연락이 오실 수도 있겠다&quot;고 너스레를 떨며 &quot;우리끼리 얘기했을 땐 네 명이 각자의 기반을 잘 다진 뒤 카드 활동은 DSP와 함께하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를 나눴다. 회사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시겠다고 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quot;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lt;p&gt;&lt;p&gt;전소민 역시 무대를 향한 여전한 갈증을 드러냈다. 그는 &quot;계속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quot;며 &quot;팬분들이 개인 솔로 활동이나 또 다른 음악을 궁금해하실 수도 있지만, 결국 가장 좋아해 주시는 모습은 무대 위의 모습이더라. 계속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반면 제이셉은 향후 거취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의 무게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향후 거취에 대해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복잡해지더라. 많은 옵션들 중에서 &#039;다 접고 시골 내려가서 농사나 짓고 살고 싶다&#039;는 생각도 했다&quot;며 &quot;어느 날은 호주에 있는 누나 집에 가서 기술을 배워 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마음이 러프하게 이랬다저랬다 하더라. 생각이 너무 복잡해지니 앨범 작업에 몰두를 못 하겠다 싶어서 일단 그 생각은 다 접어두고 앨범 작업에만 온전히 몰입하자고 다짐했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이번 카드의 전속 계약 종료 공지는 다소 이른 감이 있었다. 카드의 본격적인 월드 투어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기 때문. 카드는 8월 8일 한국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전지우는 &quot;계약 자체는 올해 끝나지만 내년까지 투어를 진행할 예정&quot;이라며 &quot;아직 공개되지 않은, 추가되는 도시들도 있어서 추후에 공지를 드릴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렇다면 왜 이렇게 일찍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을까. 전소민은 팬들을 향한 예의를 강조했다. &quot;우리끼리 이미 이야기를 다 끝내서 결정된 사안이었다&quot;고 운을 뗀 전소민은 &quot;사실 헤어짐은 언제 와도 슬프지 않나. 만약 이런 소식을 내년 초에 갑자기 알렸다면 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헤어짐을 맞이하게 되는 거다. 그보다는 마지막 앨범이 나오기 전에 미리 발표해서 이 마지막 앨범에 다 같이 의미를 두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 시간을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물론 소속사가 달라지면 &#039;따로 또 같이&#039;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게 가요계의 씁쓸한 현실이다. 이에 대해 전지우는 &quot;디테일한 약속이나 계획은 계속 만나면서 더 논의해 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카드를 대하는 우리 네 명의 마음은 모두 비슷할 거라 생각한다&quot;며 &quot;그래서 지금 당장 &#039;딱 이렇게 하자&#039;라고 정확하게 나누진 않았다.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고, 회사와도 더 나눌 이야기가 남아있다&quot;고 덧붙이며 카드의 계속될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결국 오열한 카드..눈물바다 된 인터뷰 현장&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2554692943_4.jpg&amp;code=06&quot; /&gt;&lt;b&gt; &lt;/b&gt;&lt;p&gt;이번 카드의 인터뷰는 10년이라는 긴 세월이 만들어낸 단단한 유대감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계약 종료를 앞두고 서로에게 전하는 진심 속에서 네 멤버들은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선 &#039;진짜 가족&#039;의 의미를 증명했다.&lt;p&gt;&lt;p&gt;이날 인터뷰 내내 애써 덤덤한 표정을 유지하던 멤버들의 목소리에는 이따금씩 짙은 울컥함이 배어 나왔다. 지난 1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전소민은 가장 먼저 멤버들을 향해 &quot;우리 진짜 멋지게 잘 싸웠다&quot;는 벅찬 한마디를 건넸다.&lt;p&gt;&lt;p&gt;전소민은 &quot;처음에 카드가 &#039;밤밤(Bomb Bomb)&#039;으로 활동할 정도까지는 회사 의견이 전부였고, 그 의견대로만 갔던 것 같다&quot;고 회상하며 &quot;하지만 그 이후부터 우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만들어가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때부터 멤버들이 직접 음악 작업도 하고 콘셉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물론 회사와 의견이 맞아야 앨범이 나오는 거니까, 그 과정 속에서도 쉽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꿋꿋하게 지키며 지금까지 왔다는 게 멤버 한 명 한 명씩 다 대견하다. 그 치열했던 과정들이 지금의 우리를 성숙하게 발전시켜준 것 같아서 &#039;정말 잘 싸웠다&#039;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quot;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비엠 역시 카드와 함께한 지난 시간들을 &#039;삶을 배워가는 시간&#039;으로 정의했다. 그는 &quot;21살, 25살 이 나이 때 데뷔를 해서 멤버들과 같이 사회를 배우게 된 느낌이었다. 10년을 함께 하면서 실제 가족들이나 친구들보다 멤버들을 더 많이 보고 일을 했기 때문에 내게는 이 10년이 삶을 배워가는 시간이었다&quot;며 &quot;너무 멋있고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삶을 배워가게 돼서 영광이었고 감사했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전지우도 &quot;내가 데뷔할 수 있고, 그 데뷔한 그룹이 카드여서 다행이고 고맙다고 생각한다. 또 이 멤버들이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하고 고맙다&quot;며 담담하지만 묵직한 고백을 더했다.&lt;p&gt;&lt;p&gt;특히 제이셉은 최근 겪은 가슴 아픈 개인사를 꺼내 놓으며 인터뷰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그는 &quot;3주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에서 멤버들이 오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멤버들이 와준 것이 너무 큰 힘이 됐다&quot;며 &quot;우왕좌왕하는 힘든 시간이 다 지나고 돌이켜보니 말하기 오글거리지만 &#039;가족은 가족이구나&#039;라는 생각이 들더라. 큰일을 겪다 보니 그런 생각이 깊게 들었다&quot;고 털어놓으며 멤버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쌓여가던 인터뷰 말미, 끝내 꾹꾹 눌러 담았던 눈물이 터졌다. &lt;p&gt;&lt;p&gt;마지막으로 전소민은 전하고 싶은 말을 꺼내며 결국 오열했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에 말을 잇지 못하는 전소민을 위해 옆에 있던 멤버들은 말없이 휴지를 건넸고 이들의 눈시울 역시 함께 붉어졌다.&lt;p&gt;&lt;p&gt;한참을 울먹이던 전소민은 취재진을 향해 &quot;바쁘신 와중에 못 오실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자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팬분들이 우리에 대한 좋은 기사를 접하고, 카드를 더 좋게 봐주신 것도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그동안 저희를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다&quot;고 떨리는 목소리로 덧붙였다.&lt;p&gt;&lt;p&gt;&#039;Where To Now? (Part.2) : NOWHERE&#039;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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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난 둘 다야&quot; 톰 홀랜드가 완성한 &#039;스파이더맨&#039;의 성장 [김나연의 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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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82702708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quot;가끔 스파이더맨은 가장 힘든 선택을 해야 해요. 그 선택에 피터 파커의 마음이 찢어지더라도.&quot;&lt;/b&gt;&lt;p&gt;&lt;p&g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정수다.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슈퍼히어로를 사랑하지만, 복잡하게 확장된 세계관과 멀티버스 설정에 피로감을 느끼던 팬들에게 반가운 해답을 제시했다. &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 속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는 더 이상 자신을 기억하는 가족도, 친구도, 든든한 조력자도 없는 완전히 새로운 현실과 마주한다. &lt;p&gt;&lt;p&gt;그는 여전히 세상을 지키고, 뉴욕은 범죄율 최저치를 기록한다. 모두가 스파이더맨을 의지하고 동경하지만, 정작 &#039;피터 파커&#039;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외로운 현실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성장통을 안긴다.&lt;p&gt;&lt;p&gt;스파이더맨 특유의 입체적인 액션은 이번에도 압도적인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039;피터 파커&#039;가 통제 불가능한 거대한 위협에 맞서는 가운데, 뉴욕 도심 초고층 빌딩 사이를 가르는 웹 스윙은 속도감과 생동감을 극대화하며 관객을 넋 놓고 바라보게 만든다.&lt;p&gt;&lt;p&gt;맞붙는 상대에 따라 서로 다른 스타일의 액션이 연이어 펼쳐지고, 영화는 그 순간 가장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그러나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진짜 강점은 화려한 액션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8270270835_2.jpg&amp;code=06&quot; /&gt;영화 속 &#039;피터 파커&#039;의 여정을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는 &#039;성장&#039;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자신을 잊도록 만든 그는, 이제 자신이 홀로 기억하는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악당들과 맞서야 한다. 그들은 더 이상 피터 파커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는 여전히 그들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lt;p&gt;&lt;p&gt;연인 MJ(젠데이아 분), 친구 네드 리즈(제이콥 배덜런 분)와의 관계뿐만이 아니다. 거미 DNA의 변이로 점점 통제하기 어려운 힘과 마주한 피터 파커는 인간으로서의 삶과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운명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다. 영화는 그 혼란스러운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고, &quot;난 둘 다야&quot;라고 외치는 피터 파커의 한마디는 그의 정체성과 성장을 압축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lt;p&gt;&lt;p&gt;한 명의 슈퍼히어로를 넘어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은 톰 홀랜드의 섬세한 연기로 설득력을 얻는다. 어느덧 스파이더맨 그 자체로 자리 잡은 그의 존재감은 이제 다른 배우를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다. 여기에 실제 부부가 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호흡은 MJ와 피터 파커의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쿠키 영상 속 &quot;스파이더맨은 돌아온다&quot;는 짧은 한마디가 더욱 반갑게 다가오는 이유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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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차예련♥&#039; 주상욱 &quot;초2 딸, 중학생 돼도 &#039;김부장&#039; 안 봤으면&quot;[★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2/2026073115533165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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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주강찬 역 배우 주상욱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33165181_1.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으로 새 얼굴을 선보인 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과 초2 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lt;p&gt;&lt;p&gt;주상욱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은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23.4%, 전국 23.0%를 기록했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27.1%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lt;p&gt;&lt;p&gt;주상욱은 극 중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혹한 권력자의 면모부터 뒤틀린 부성애, 광기 어린 집착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김부장(소지섭 분)을 위험에 빠뜨리는 악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살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주상욱은 신드롬 급 흥행에 대해 &quot;시청률 두 자릿수만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 정도까지 사랑받을 거라곤 전혀 생각도 못했다.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해서 다들 &#039;이게 뭐지?&#039; 싶은 분위기였다. 오랜만에 이런 작품을 만나게 돼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말이 안 되는 일이 일어나긴 한 것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데뷔 이래 가장 비열한 악역 연기..사우나 신 위해 7kg 감량&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33165181_2.jpg&amp;code=06&quot; /&gt;지난 1998년 KBS 드라마 &#039;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039;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주상욱은 &#039;김부장&#039;을 통해 데뷔 이래 가장 비열한 악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주상욱은 &quot;누가 봐도 악역을 할 것 같은 배우가 (악역을) 하는 것보단 그런 이미지가 아닌 사람이 하면 신선하지 않을까 싶었던 것 같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다.&lt;p&gt;&lt;p&gt;주강찬의 강렬한 등장을 알린 사우나 신 비화도 털어놨다. 그는 &quot;대본에서 사우나 신이 나오길래 &#039;어떡하지&#039; 싶었다. 촬영 들어가기 전 3개월 동안 식단하고 운동하고 술도 안 마시고 별거 다 했다. 몸무게는 운동 시작할 때 78kg정도였는데 촬영 시작할 때 71kg였다. 술자리에서 물 마신 게 처음이다. 지인들이 &#039;너답지 않고 꼴보기 싫다&#039;고 하더라. 열심히 한 보람이 있었다&quot;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quot;사실 사우나 신에 나오는 탕이 온탕이 아니라 냉탕&quot;이라며 &quot;한 3시간을 찍었는데 정말 생각만 해도 힘들다. 냉탕에서 연기하다가 컷 나오면 바로 온탕 들어가서 몸을 따뜻하게 했다&quot;고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lt;p&gt;&lt;p&gt;시즌2에 대한 열망도 드러냈다. 그는 &quot;앞으로 시즌제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시즌2는 분명히 하지 않을까 싶다. 원작 웹툰이 있으니 주강찬은 힘을 잃겠지만 또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겠나. 만약 주강찬이 뭔가를 또 꾸미고 도모하면 시청자들도 질리실지 모른다&quot;고 솔직한 입담을 발휘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영화 &#039;범죄도시&#039;처럼 &#039;김부장 빌런&#039;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기대할 것 같다. 다음 시즌까지 무궁무진한 이야기로 퍼질 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촬영한 것에 비해 10부작으로 금방 끝나 아쉽긴 하다. 시즌2가 제작되면 착하게 살고 있는 주강찬이 카메오로 등장하면 어떨까 싶다. 아니면 점 하나 찍고 김부장(소지섭 분)의 쌍둥이 동생이라고 하면 어떨까 싶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아내 차예련도 응원한 &#039;김부장&#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33165181_3.jpg&amp;code=06&quot; /&gt;데뷔 28년 차에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소감에 대해 묻자 주상욱은 &quot;2010년 작 &#039;자이언트&#039; 이후로 다시 한 번 터닝포인트가 온 것 같다&quot;며 &quot;앞으로 어떤 모습일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039;김부장&#039; 전과 후는 나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이기에 드라마에서의 분량, 포지션 등을 많이 신경쓸 수 있는데 이젠 캐릭터가 가진 힘, 그리고 그걸 어떻게 표현할지를 더 고민하게 된 것 같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아내인 배우 차예련 역시 &#039;김부장&#039; 열혈 시청자였다고. 주상욱은 &quot;드라마가 15세 이상 관람가이기 때문에 아직 초등학교 2학년생인 딸은 못 봤다. 15세가 되더라도 되도록 안 봤으면 한다&quot;고 너스레를 떤 뒤 &quot;아내는 너무 좋아한다. 주변에서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니 좋은 모양이다. (&#039;김부장&#039; 방영 요일인) 금, 토요일은 가족, 지인끼리 모여서 드라마를 보는 날인데 이제 종영해 아쉽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지난 17일 방송된 7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반격을 당하며 민지(서수민 분)에게 무릎 꿇은 주강찬의 모습은 어느 장면보다 깊은 인상을 남긴 바다. 해당 장면에 대해 주상욱은 &quot;주강찬이 일방적으로 맞으니 (시청자들은) 통쾌하셨을 것&quot;이라며 &quot;그 신에서 방 한 바퀴를 다 돌 때까지 맞아야 했는데, 정말 하루종일 찍었다. 최대한 열심히 맞았다&quot;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AI로 제작된 시퀀스, 출연 배우도 몰랐다&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33165181_4.jpg&amp;code=06&quot; /&gt;주상욱은 김부장 역의 배우 소지섭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quot;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연기한 건데 정말 선한 분&quot;이라며 &quot;정말 착하고 반듯한 사람이더라.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현장에서 소지섭도 말한 거지만, 연기를 하다 보면 불편한 촬영장도 있다. 그런데 &#039;김부장&#039;은 기대되는 촬영장이고 편안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은 김부장의 과거를 보여주는 약 3분 가량의 시퀀스가 통째로 AI로 제작됐다. 이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는 주상욱조차 이를 몰랐다고.&lt;p&gt;&lt;p&gt;주상욱은 &quot;그 시퀀스가 AI라는 걸 저도 몰랐다. &#039;촬영팀 고생 많이 했겠다&#039; 싶었는데 AI라는 사실을 알고는 &#039;그게 AI였다고?&#039; 싶더라. 그래서 (소지섭이) 얼굴 절반을 가린 건가 싶기도 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주상욱은 화제를 모은 윤경호의 &#039;묵언수행&#039; 시초이기도 하다.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 공약 질문을 받은 주상욱은 윤경호를 향해 &quot;시청률이 13%가 넘으면 묵언수행을 하는 것 어떠냐&quot;고 제안했고, 윤경호는 &quot;그럼 13시간 묵언수행을 하겠다&quot;고 약속했다. 실제로 &#039;김부장&#039;은 단 2회 만에 전국 기준 시청률 15.7%를 기록해 윤경호의 13시간 묵언수행 공약이 현실화됐다.&lt;p&gt;&lt;p&gt;이에 대해 주상욱은 &quot;원래는 &#039;시청률 15% 되면 광화문 가서 뭐라도 하자&#039;고 하려 했는데 그 말을 했으면 김부장님(소지섭)한테 혼날 뻔했다. 사실 묵언수행 공약도 웃자고 한 건데 그렇게 됐다. 윤경호가 전화가 와선 &#039;어떻게 해야 하냐&#039;길래 &#039;독방에서 말라가는 걸 13시간 동안 찍어&#039;라고 했다&quot;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이어 &quot;생각해보면 현장에서 (윤경호보다) 제가 더 말이 많았던 것 같다&quot;고 멋쩍게 실토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초등학교 2학년생 딸, 마냥 예쁘고 귀여워&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33165181_5.jpg&amp;code=06&quot; /&gt;극 중 주강찬은 딸 혜리(유지안 분)가 학폭 가해자임에도 이를 묵인하고 진실을 덮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lt;p&gt;&lt;p&gt;주상욱은 &#039;실제 딸이 그런 이슈에 휘말리면 어떨 것 같냐&#039;는 질문이 나오자 &quot;생각만 해도 아찔하다&quot;며 &quot;딸이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데 만약 피해자가 됐든 가해자가 됐든 그런 일이 생기면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 같다. 말이 안 되는 일&quot;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딸과 관계는 좋다. 사실 어떤 관계를 논하기엔 아직 어리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 잠도 제가 재우고 학교도 데려다주고 그런다. 딸에게 &#039;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039; 물으면 &#039;둘 다&#039;라고 말하고, &#039;누가 무서워&#039; 물으면 생각도 안 하고 &#039;엄마&#039;라고 한다. 딸의 사춘기를 상상하고 싶지 않다. 다들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데, 생각하니까 울컥한다. 아빠하기 나름 아닐까 싶다&quot;고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최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의 그림 실력이 공개됐다. 특히 수준급 구도와 색감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미대 출신인 주상욱의 피를 물려받은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이에 대해 주상욱은 &quot;분명히 선생님이 도와줬을 것&quot;이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색깔은 자기가 생각해서 썼다더라. 제가 나름 미대 출신이라 (딸이) 그림을 잘 그린다 싶었다. 아직 어리긴 해도 딸이 엄마와 아빠가 배우인 걸 알긴 한다.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뭐 하는 사람인지는 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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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윈도 부부설 시달리더니...&#039;살림남&#039; 은가은♥박현호, 돈 때문에 녹화 중 부부싸움 [스타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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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1:49: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374662694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살림남&#039;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녹화 중 실제로 싸웠다. &lt;p&gt;&lt;p&gt;1일 방송된 KBS 2TV &#039;살림남&#039;에서 은가은은 아침 일찍 일어나 홈쇼핑 스케줄을 소화했다. 숍 다니는 비용을 아끼려고 직접 헤어와 메이크업을 한 뒤 완판에 성공했다. 하지만 행사 스케줄이 두 개가 날아가자 예민함이 폭발하고 말았다. &lt;p&gt;&lt;p&gt;집에 돌아온 뒤 은가은은 박현호의 경조사비 때문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알고 지낸 지 얼마 안 된 형에게 축의금 30만 원을 주겠다는 박현호의 씀씀이가 불만인 것. 반면 박현호는 경제권을 모두 쥐고 있는 아내에게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374662694_2.jpg&amp;code=06&quot; /&gt;앞서 두 사람은 쇼윈도 부부설 루머를 해명했던 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민감한 돈 문제 때문에 부부싸움을 하게 됐고 박현호는 결국 집을 나가버렸다. 은가은은 딸은 안고 택시를 불러 시어머니 집으로 향했다. &lt;p&gt;&lt;p&gt;결국 시어머니가 중재에 나섰다. 시어머니는 무조건적으로 며느리인 은가은 편을 들었고 아들을 불러 직접 화해시켰다. 박현호는 은가은을 보자 마자 애교를 부리며 안아줬고 은가은도 금세 화가 풀렸다. 부부싸움부터 화해까지 지켜보던 패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lt;p&gt;&lt;p&gt;2024년 KBS 2TV &#039;불후의 명곡&#039;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박현호와 은가은은 5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다. 지난해 4월 결혼 후 올해 2월에는 딸 서원 양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후 &#039;2년 안에 이혼할 것&#039;, &#039;박현호가 재벌이다&#039;, &#039;쇼윈도 부부&#039; 등의 루머에 시달렸다고.&lt;p&gt;&lt;p&gt;두 사람은 실제 신혼 일상은 물론 부부싸움까지 쿨하게 공개하며 쇼윈도 부부설을 지워가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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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빈 꿀 떨어지는 눈빛 이유 있었다..신민아, 감탄 부르는 미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123330843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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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1:36: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3084371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3084371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30843715_3.jpg&amp;code=06&quot; /&gt;배우 신민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참석 비하인드를 전했다.&lt;p&gt;&lt;p&gt;신민아는 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신민아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사진에는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준비 과정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는가 하면, 특유의 아름다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특히 시상식에서는 신민아가 무대에 등장하다 김우빈 옆에 앉은 절친 이광수가 환호성을 질러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또한 신민아가 떨리는 목소리로 시상 멘트를 이어가는 동안 김우빈은 흐뭇한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봤다. 이를 포착한 MC 전현무는 &quot;한 분이 너무 뚫어지게 보고 있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장기 연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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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철·이소라·김건모..레전드 컴백, 유튜브도 러브콜[★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729190619296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2/2026072919061929656</guid>
				<pubDate>Sat, 1 Aug 2026 21:31: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906192965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승철, 이소라, 김건모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가수들이 모처럼 반가운 컴백을 알린 가운데 이들을 향한 업계 러브콜도 적지 않다. 본업 활동을 위한 홍보 차원에서 각자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데, 특히나 유튜브 등 이제는 대세가 된지 오래인 플랫폼에서의 섭외도 물밑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간 신곡 활동을 위해 지상파 등 주요 방송사에 출연해왔던 행보와는 달라진 흐름이다.&lt;p&gt;&lt;p&gt;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이승철은 갑자기 젠지(GEN-Z) 세대와 MZ 세대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9061929656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승철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 출연해 성시경과 함께 &#039;말리꽃&#039;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039;인연&#039;을 비롯한 라이브 무대도 공개했다.&lt;p&gt;&lt;p&gt;&lt;p&gt;&lt;p&gt;이후 &#039;말리꽃&#039; 무대 영상은 조회수 약 287만회를 기록했고 해당 방송 클립들도 숏폼 플랫폼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대학교 행사 등 젊은 세대들의 러브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심지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TV-OTT 화제성 조사에서 KBS 2TV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점유율에서 전체 방송사 1위를 차지했고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은 KBS 비드라마 프로그램 주 평균 화제성 순위 1위에 랭크됐다.&lt;p&gt;&lt;p&gt;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적지 않지만 무엇보다도 이승철은 계속 준비해온 공연에 매진한다. 이승철은 KBS 한가위 대기획 &#039;당신의 삶은 네버엔딩스토리 - 이승철&#039;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039;당신의 삶은 네버엔딩스토리 - 이승철&#039;은 KBS가 한가위를 맞아 기획한 공연 프로젝트다. 2020년 나훈아, 2025년 조용필이 성공적으로 무대를 펼친 데 이어 이승철이 올해 한가위를 장식하게 됐다.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이들의 삶에 음악으로 위로와 추억을 선물해 온 이승철은 이번 공연을 통해 라이브 황제의 귀환을 알린다. 2026 KBS 한가위 대기획 &#039;당신의 삶은 네버엔딩스토리 - 이승철&#039;은 오는 8월 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후 현장의 감동은 올해 추석 연휴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p&gt;이승철은 이와 함께 ENA &#039;더 스카웃&#039; 최종 우승자 이산과 함께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039;더 보이스 : 이승철&#039;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주요 도시로 투어 일정을 확대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이승철은 40주년을 맞이한 소회에 대해 &quot;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현역으로 오래 함께하겠다&quot;는 굳은 포부를 전해 박수를 받았다.&lt;p&gt;&lt;p&gt;이소라의 컴백 소식도 모처럼 반가웠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9061929656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소라는 최근 7년 만의 본업 컴백을 알린 신곡 &#039;너의 얼굴 다 잊을게&#039;(Summer Breeze)를 통해 2019년 1월 발매한 싱글 &#039;신청곡&#039;(Feat. SUGA of BTS) 이후 약 7년 만의 귀환을 알렸다. &lt;p&gt;&lt;p&gt;이소라는 보컬 그룹 낯선사람들 멤버로 지난 1993년 가요계에 데뷔, 이후 1995년 솔로로 전향해 &#039;난 행복해&#039;, &#039;청혼&#039;, &#039;그대안의 블루&#039;, &#039;제발&#039;, &#039;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039;, &#039;기억해 줘&#039;, &#039;바람이 분다&#039;, &#039;트랙(Track) 9&#039;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했다. 최근까지 이소라는 싱글 앨범 &#039;신청곡&#039; 이후 주로 웰메이드 드라마의 OST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lt;p&gt;&lt;p&gt;이소라는 소속사를 통해 &quot;오랜만에 낸 신곡이라 감회가 새롭고 많은 분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할 테니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이소라는 tvN &#039;유퀴즈 온 더 블럭&#039;에 출연해 오랜 시간 대중 곁을 떠나야만 했던 진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소라는 과거 JTBC &#039;비긴 어게인&#039; 촬영 당시 찬 바람을 맞으며 밤을 지새운 뒤 목소리가 뜻대로 나오지 않게 됐다며 다시는 노래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우울감에 빠져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급격한 체중 증가로 몸무게가 90~100kg까지 늘었고, 병원 검사 결과 혈압이 190mmHg을 돌파하며 생명의 위협을 느끼자 비로소 정신이 번쩍 들었다며 건강 관리를 시작했고 저녁 6시 이후 야식을 끊고 소파 옆에 담당 의사의 사진을 붙여놓은 채 운동을 이어가는 등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밝혔다.&lt;p&gt;&lt;p&gt;이와 관련, 이소라를 향한 유튜브 등 여러 곳에서의 출연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김건모도 완전히 10년 만의 신곡으로 컴백을 알렸다. 김건모는 1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039;어디쯤 가고 있을까&#039;를 발매했다. 김건모의 신곡은 지난 2016년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이었던 &#039;50&#039;을 발매한 이후 정확히 10년 만이다.&lt;p&gt;&lt;p&gt;&#039;어디쯤 가고 있을까&#039;는 1977년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트랙. 원곡이 지닌 서정적인 멜로디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악기 구성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편곡으로 김건모 특유의 담백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lt;p&gt;&lt;p&gt;김건모는 이번 컴백과 관련, &quot;처음으로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한 곡인 만큼, 많은 분들에게 &#039;새로운 김건모&#039;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라고 짧게 소회를 전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9061929656_3.jpg&amp;code=06&quot; /&gt;&lt;p&gt;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관련 혐의에 연루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이후 결국 연예계에서 퇴출되는 수순을 밟아야 했고 당시 출연하고 있었던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 하차와 데뷔 25주년 콘서트 전면 취소 등을 겪었다.&lt;p&gt;&lt;p&gt;결국 검찰의 불기소 처분까지 약 2년 간의 시간이 지나 김건모는 전국투어 콘서트 &#039;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 &#039;KIM GUN MO.&#039;로 복귀, &quot;5년 쉬려고 하다가 1년 더 쉬었다&quot;라며 자신의 이혼도 쿨하게 언급하는 등 특유의 재치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quot;이제 댓글이나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막 살 거다. 귀엽게 늙는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이후 신곡을 통해 다시금 활동을 알렸지만 현재로서도 이외의 외부 활동은 잡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방송은 물론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섭외가 많이 들어오고 있지만 이에 응할 계획은 없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영 &quot;한국판 코첼라 &#039;패노메논&#039; 준비..4대 기획사 공동 회사 설립&quot; [전참시][★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04531222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0453122295</guid>
				<pubDate>Sat, 1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453122295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진영이 한국판 코첼라 &#039;패노메논&#039;에 대해 말했다.&lt;p&gt;&lt;p&gt;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박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박진영의 매니저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청와대에 향한 박진영에 대해 &quot;한국의 코첼라 같은 글로벌 페스티벌을 만들려 한다. 어느 정도 구체화 돼서 비서실장님, 장관님과 함께 회의를 진행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453122295_2.jpg&amp;code=06&quot; /&gt;박진영은 &#039;패노메논&#039;에 대해 &quot;팬과 현상의 합성어 팬들이 일으키는 형상이라는 말이다. 이벤트는 시상식을 하는데 수상자가 가수도 아니고, 배우도 아니고, 회사도 아니라 팬들이 수상자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팬들을 데이터를 통해 리서치하는 것이다. 누구의 팬이 가장 뜨거웠는지 각 분야별로 TOP10 팬을 선정한다. 발표 후 TOP10 팬들 중 올해의 대상이 있다. 이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팔찌 하나만 차면 창동, 킨텍스 광화문 등을 돌아다니면서 즐길 수 있게 K-컬처 축제를 만들 것이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또 박진영은 각 장소에서의 행사에 대해 &quot;창동 아레나에서는 헤드라이너 공연을 한다. K-POP 최고의 아티스트들, 해외 최고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하고 킨텍스에서는 2주간 음악 방송을 개최하면서 팬덤들이 모인다. 여기에 K-컬쳐 뷰티, 푸드, 애니메이션, 웹툰 이런 이벤트들을 채운다. K-POP이 앞장서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다른 컬처로 확산되게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quot;매년 12월만 되면 관심 있는 사람들이 서울로, 대한민국으로 시선이 모이게 할 것이다&quot;라며 깔끔한 프리젠테이션을 마무리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본인의 아이디어냐는 질문에 &quot;유행처럼 끝나면 안 된다. K-컬쳐 통해 버는 수익 외에도 손에 잡히지 않는 어마어마한 이익이 있다. 우리나라 이미지, 호감도가 추산이 안 될 정도다.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할까 하며 산업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팬덤 산업의 개념을 정리해보려 했다. 팬덤 사업을 규명하면서 분석하면서 상 주는 팬덤 시상식이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quot;꿈이라도 꿔볼 수 있는 건 K-POP 회사들이 협조해줘서 그렇다. 지금은 4개 회사가 한마음이다. 회사를 차리자 해서 공동 회사 설립 허가를 내놓았다. 처음으로 4대 기획사가 회사를 차렸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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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외국인 퇴출이 &#039;신의 한 수&#039; 되나→사령탑도 &quot;끝내주죠&quot; 엄지척! 드디어 제대로 터지나 &#039;연이틀 맹활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5253756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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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1:1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7566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756602_2.jpg&amp;code=06&quot; /&gt;결국 같은 포지션의 외국인 타자 퇴출이 신의 한 수가 되는 것일까. 만년 유망주로 불렸던 그가 최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두산 베어스 김대한의 이야기다.&lt;p&gt;&lt;p&gt;두산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 무승부로 두산은 51승 45패 4무를 마크했다. 리그 단독 4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 LG와 승차는 3경기다.&lt;p&gt;&lt;p&gt;이날 두산 타자들은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상대로 7회까지 단 1명의 타자도 안타를 쳐내지 못했다.&lt;p&gt;&lt;p&gt;두산의 첫 안타는 8회 1사 후 나왔다. 바뀐 투수 우강훈을 상대로 김민석이 우전 안타를 때려낸 것. 이어 안재석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가운데, 2사 1루 기회에서 타석에 김대한이 들어섰다.&lt;p&gt;&lt;p&gt;그러자 잠실야구장에 운집한 두산 팬들의 함성이 커지기 시작했다. 이유가 있었다. 김대한을 향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김대한은 전날(7월 31일) KBO 데뷔 후 처음으로 멀티홈런을 터트리며 영웅으로 등극했다.&lt;p&gt;&lt;p&gt;그리고 이번에도 김대한의 방망이는 날카로웠다. 우강훈의 바깥쪽 낮은 존으로 들어온 초구 커브를 지체없이 공략,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트린 것이다. 두산의 막혔던 혈이 제대로 뚫린 순간이었다. 이 추격 점을 시작으로, 두산의 공격이 풀리기 시작했다. LG는 곧장 클로저 손주영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두산은 조수행 타석 때 대타 박지훈을 냈다. 박지훈은 좌중간 적시 2루타를 작렬시키며 승부를 2-2 원점으로 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7566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756602_4.jpg&amp;code=06&quot; /&gt;이날 경기에 앞서 김원형 두산 감독은 김대한에 관해 &quot;(7월 31일) 경기처럼만 하면 끝내주죠&quot;라면서 &quot;정말 팀에 큰 도움이 됐고, 본인 역시 굉장한 자신감을 얻은 하루였다. 크게 들뜨지 않고, 어쨌든 그동안 열심히 해왔던 게 그 한 경기에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꾸준하게 올 시즌 공격과 수비, 주루에서 매우 진지하게 야구를 하고 있다. 그런 모습으로 계속했으면 좋겠다&quot;고 격려했다.&lt;p&gt;&lt;p&gt;김대한은 지난 시즌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진로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마음이 그만큼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기가 제일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내려놓으려고 했겠는가. 그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는 이야기&quot;라며 공감했다.&lt;p&gt;&lt;p&gt;현재 김대한이 뛰고 있는 우익수 포지션은 원래 올 시즌 외국인 타자로 함께 출발했던 다즈 카메론의 자리였다. 결과적으로 카메론이 방출되면서 김대한이 새롭게 기회를 잡은 것. 김 감독은 &quot;물론 그(7월 31일) 한 경기로 이렇다 저렇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 경우가 있다. 카메론이 있었다면 김대한의 활약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quot;이라 이야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75660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756602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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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성 돋보였다...박서진→안성훈, 소똥 치우고 농촌 돕기 &#039;대성공&#039;[살림남][★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123590431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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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590431848_1.jpg&amp;code=06&quot; /&gt;&#039;살림남&#039; 박서진, 신승태, 안성훈, 재하가 농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lt;p&gt;&lt;p&gt;1일 전파를 탄 KBS 2TV &#039;살림남&#039;에서 박서진은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박서진과 재하는 소밥 주기에 당첨됐고 신승태와 안성훈은 소똥 치우기에 도전했다. 박서진은 &quot;형들이 저보다 소고기를 더 많이 먹었을 테니까 소똥 치우는 게 맞다&quot;고 선을 그었다. &lt;p&gt;&lt;p&gt;결국 형들은 폭발했다. 안성훈과 신승태는 박서진에게 &quot;이게 힐링이냐&quot;고 분노했다. 박서진은 &quot;그럴 시간에 한 삽이라도 더 푸겠다. 6시 내고향에서 그런 것도 안 가르쳐주냐&quot;고 깐족거렸다. 이에 신승태는 &quot;닥쳐 이 새끼야&quot;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축사에서 일을 마친 네 사람은 라면을 먹다가 다시 일손 돕기에 끌려갔다. 두 번째 일터는 1만 평 고추밭이었다. 이들은 다리를 다친 의뢰인을 대신해 삽질에 나섰다. 말 많은 신승태마저 침묵한 채 일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저녁은 고기 파티였다.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배부르게 시간을 보낸 박서진, 신승태, 재하, 안성훈. 이들은 부녀회장이 준비한 강화의 특산물 인삼을 걸고 노래 대결을 펼쳤다. 안성훈과 재하는 &#039;둥지&#039;를 불렀고 신승태와 박서진은 &#039;사랑의 나무꾼&#039;을 열창했다. &lt;p&gt;&lt;p&gt;투표 결과 박서진과 신승태 팀이 이겼다. 네 사람은 &#039;뿐이고&#039;를 다 함께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띄웠다. 박서진은 &quot;처음 계획한 휴가는 아니었지만 언제 저희가 이렇게 일을 해 보겠냐&quot;며 의미 있는 촌캉스 소감을 남겼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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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현, 만삭 아내 배 공개..힘찬 태동 &quot;넷째 子 백마 탄 왕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0364168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00364168880</guid>
				<pubDate>Sat, 1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364168880_1.jpg&amp;code=06&quot; /&gt;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lt;p&gt;&lt;p&gt;김동현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막동이 만나기 D-45 백마 탄 장군이 온다&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배 속 아이의 활발한 태동으로 움직이는 아내 송하율의 만삭 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김동현은 2018년 아내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1년 1월 둘째 딸, 2023년 6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그는 지난 4월 넷째 임신을 발표했고,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넷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장 비겁한 韓 축구인&#039; 홍명보·정몽규도 아니다, 기어이 청문회도 피해버리다니... &#039;해외 도피성 취업&#039;→쥐 죽은 듯 잠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43219572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4321957216</guid>
				<pubDate>Sat, 1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4321957216_1.jpg&amp;code=06&quot; /&gt;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가 끝났지만, 축구 행정 파행을 야기한 핵심 당사자들의 무책임한 회피 행보를 향한 분노는 오히려 더욱 거세지고 있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 이후 열린 이번 청문회는 축구협회의 부실한 행정 시스템과 감독 선임 절차의 불공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러나 정작 논란의 한가운데 서 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 총괄이사를 비롯한 일부 핵심 관계자들이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이들의 비겁한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lt;p&gt;&lt;p&gt;당초 국회 문체위가 확정한 청문회 증인 명단에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홍명보 전 감독, 이임생 전 이사,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 등 전·현직 고위 관계자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비록 법률상 증인에게 출석 의무가 부여되어 있으나, 일부 인사들은 핑계를 대며 출석을 외면했다.&lt;p&gt;&lt;p&gt;특히 가장 비겁한 인물은 이임생 전 이사다. 이 전 이사는 홍 전 감독 선임 당시 &quot;내가 홀로 선임을 주도했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quot;고 강조했고, 이전 국회 현안 질의 당시에도 눈물까지 흘리며 사퇴 의사를 밝혔던 인물이다. 하지만 정작 성적표를 받아 들고 진상을 규명해야 하는 청문회를 앞두고는 최근 캄보디아 프로축구 나가월드 FC 테크니컬 디렉터로 부임했다는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캄보디아로 떠나버렸다. 책임지겠다던 호언장담과 달리 해외 취업을 방패 삼아 도망친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432195721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4321957216_3.jpg&amp;code=06&quot; /&gt;이처럼 이 전 이사를 비롯해 책임을 져야 할 인사들이 현장을 외면하면서 미국 자택에 머물다 직접 청문회장에 출석해 정면 돌파를 선택한 홍명보 전 감독의 행보와도 대비를 이뤘다. 홍 전 감독은 &quot;월드컵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감독인 저에게 있다. 그렇기에 청문회가 열린다면 제가 감당해야 할 책임 역시 혼자 끝까지 감당하겠다&quot;며 실제로 청문회장에 나왔다.&lt;p&gt;&lt;p&gt;홍명보 전 감독은 특혜 의혹에 &quot;어떤 특혜도 협회에 요구한 적이 없고 특혜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quot;며 &quot;전력강화위위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안을 받고 수락한 사람으로서 불공정하게 선임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quot;고 해명하기도 했다.&lt;p&gt;&lt;p&gt;심지어 홍 전 감독은 감독직에서 물러난 입장에서 대한축구협회 조직 문화를 바꿀 방안을 묻는 질의에는 &quot;누구 하나가 일을 잘해서 된다고 보진 않는다. 그만큼 모든 축구인이 각고의 노력을 해서, 정말로 다 같이 힘을 모아서 바꾸지 않는 한 바뀌지 않는 구조라는 건 인정한다&quot;며정말 어려운 일들이지만 저는 젊은 친구들이 협회에 들어와서 어려운 것들을 바꿔줬으면 좋겠다. 안에 들어와서 현실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는다면, 더 책임감을 갖고 바꿀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이 일을 하면 훨씬 더 변화가 빨라지고 좋아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게다가 청문회에서는 이 전 이사 이전에 감독 선임 작업을 이끌었던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의 증언도 이어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경질 이후 새 사령탑 선임 책임을 맡았던 정 전 위원장은 제시 마쉬, 헤수스 카사스 등 외국인 감독 협상에 실패하고 6월 A매치까지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는 등 난항을 겪다 돌연 사퇴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432195721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4321957216_5.jpg&amp;code=06&quot; /&gt;정해성 전 위원장은 &quot;3명의 최종 후보로 압축된 이후 전력강화위원들로부터 순위 결정권을 위임받았다&quot;며 &quot;이에 따라 홍명보 감독을 1순위로, 외국인 감독 2명을 2순위와 3순위로 결정했다&quot;면서 자신의 사퇴 이후 전력강화위원회가 파행을 겪은 과정에 대해서도 외압이나 불공정 지시는 없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결국 정 전 위원장의 사퇴 이후 선임 작업을 이어받은 이 전 이사가 홍 전 감독 선임을 강행하면서 절차적 불공정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그러나 막상 청문회장에서는 행정 대형 사고를 일으킨 주역인 이 전 이사가 캄보디아로 도망치듯 불참하면서 선임 파행의 결정적 경위를 추궁할 당사자가 부재한 채 반쪽짜리 질의만 오가는 한계를 나타냈다.&lt;p&gt;&lt;p&gt;이 전 이사는 과거 현안 질의 당시 최영일 부회장이 동행했음에도 &quot;둘이서만 만나 대화했다&quot;며 거짓말을 한 사실이 드러나 위증 혐의로 고발당하기까지 했던 인물이다. 국회 현장에서 감정에 호소하며 사퇴했던 모습과 달리, 정작 최종 성적표를 받아 든 순간에는 캄보디아라는 방패 뒤로 숨어버린 이 전 이사를 비롯한 불출석 인사들의 무책임한 행태에 맹비판이 쏟아지는 실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4321957216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준원, 슈퍼카 오너였다..유재석·주우재 &quot;대박이다&quot; 열광 [놀뭐][★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119473990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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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4739900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준원의 차에 &#039;놀뭐&#039; 멤버들이 기립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이하 &#039;놀뭐&#039;)&#039;에서는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자 주인공 후보로 공효진을 만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473990012_2.jpg&amp;code=06&quot; /&gt;이날 공효진은 OST를 듣고 &quot;뮤직비디오 먼저 해보시는 것 어떠냐&quot;라고 일침을 가했고, 유재석은 &quot;우리 속 긁으려고 오셨냐. 왜 그러냐&quot;라고 토라진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에 공효진은 &quot;감독님이 너무 감정적이다. 이러면 현장에서 되게 힘들어진다&quot;라고 맞섰고, 유재석은 &quot;꼭지가 돌려 그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공효진은 &quot;저렇게 삐치는 감독님 처음 봤다&quot;라고 말했고, 하하는 &quot;솔직히 잘 삐치시는 것이 있다. 약간 부딪히는 건 있었는데 마무리는 그래도. 되게 잘 보신다&quot;라고 무마했다. &lt;p&gt;&lt;p&gt;이어 정준원은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밝혔고, 멤버들은 개인 자가용이 있는지 호구 조사에 들어갔다. 차종을 묻는 질문에 정준원은 &quot;제가 협찬을 받아서 타고 있는 차다&quot;라고 말했고, 포르쉐 앰버서더라고 밝혀 모두를 기립하게 했다.&lt;p&gt;&lt;p&gt;멤버들은 열광했고, 공효진은 &quot;계약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quot;빨리 찍어야겠다. 그거부터 찍자. 대박이다. 앰버서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quot;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지섭 걸림돌 땅강아지..원현준 &quot;&#039;김부장&#039;은 터닝 포인트&quot;[★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2/2026073115501878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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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땅강아지 강국철 역 배우 원현준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0187801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원현준이 드라마 &#039;김부장&#039;으로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lt;p&gt;&lt;p&gt;원현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프레인TPC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은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23.4%, 전국 23.0%를 기록했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27.1%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것은 물론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lt;p&gt;&lt;p&gt;극 중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일명 땅강아지 역을 맡은 원현준은 국가와 대의를 위해 존재하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lt;p&gt;&lt;p&gt;원현준은 기록적인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것에 대해 &quot;촬영 쫑파티 때 감독님 포함 모든 이들이 이 정도로 잘 될 거라고 예상을 하지 못했다&quot;며 &quot;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시청자들에, 하늘에 감사해야 하는 일 아닌가 싶을 정도다. 배우들 모두 행복해하고 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시청률 확인을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quot;이라며 &quot;매일 오전 10시에 확인했다&quot;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소지섭 이어 두 번째로 캐스팅, 대본에 충실한 연기&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01878015_2.jpg&amp;code=06&quot; /&gt;원현준은 강국철이라는 인물에 대해 &quot;감독님께서 &#039;두 번째로 캐스팅이 됐으니 잘 부탁한다&#039;고 하셨다. 부담감도 컸지만 강국철을 열심히 연구했다. 감독님도 &#039;자유롭게 하면 된다&#039;고 하시더라. 땅강아지라는 캐릭터를 잘 녹여내야 하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웹툰 원작일 때 일부러 원작을 안 보는 편이기도 한데, 땅강아지라는 인물 자체도 저와 싱크로율이 맞진 않더라. 외적인 부분은 제작진과 의논해서 가져가되 대본에 충실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또 &quot;땅강아지 포지션이 김부장의 입장에서 볼 때 어떤가를 고민했을 때 악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국가에 대한 사명감과 신념으로, 위험 요소인 김부장을 쫓는 인물이라고 상정하고 임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quot;내가 너같은 간첩은 안 믿어도, 네 딸은 대한민국 국민이야. 난 대한민국 국민은 목숨 걸고 지켜&quot;라는 대사에서 엿볼 수 있듯이 강국철은 오직 &#039;국가&#039;라는 목표만으로 움직이는 인물이다. 다만 서사적 측면에서 주인공 김부장에게 걸림돌이 되기도 하며 일부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원현준은 &quot;대본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없었다&quot;면서도 &quot;저도 드라마를 볼 땐 시청자의 입장이다 보니까 (강국철이) 답답한 면이 많다. 주변에서도 &#039;김부장 좀 놔둬라&#039;, &#039;민지 밥 좀 줘라&#039; 이런 반응이 많았다. 미운털도 많이 박혔지만 만족한다&quot;고 능청스럽게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연말 &#039;2026 SBS 연기대상&#039;에서 소지섭 대상 바라는 마음&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01878015_3.jpg&amp;code=06&quot; /&gt;원현준은 김부장 역의 소지섭과 함께한 연기 호흡에 대해 &quot;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 &#039;미안하다 사랑한다&#039; 때부터 팬이었기에 정말 행복하게 촬영에 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소지섭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내면이 단단한 분&quot;이라며 &quot;현장 분위기를 좋게 풀어주시고, 본인의 연기뿐만 아니고 상대 배우의 연기 호흡도 굉장히 균형감 있게 만들어 주신다. 촬영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소지섭과) 작품 이야기를 주로 많이 나눴는데, 땅강아지 캐릭터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셨다. 마지막 신도 소지섭, 감독님, 저와 특임국이 의논한 끝에 &#039;특임국의 마무리는 이렇게 되면 좋겠다&#039;는 결론에 도달한 신이다. 순간순간, 요소요소마다 아이디어를 나누며 재미있게 촬영했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상 욕심에 대한 생각을 묻자 원현준은 &quot;전혀 없다&quot;고 손사래를 치다가도 &quot;소지섭이 대상, 드라마가 작품상을 받으면 좋겠다&quot;며 소지섭의 2026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을 기원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윤경호의 &#039;묵언 수행&#039; 공약 비화&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01878015_4.jpg&amp;code=06&quot; /&gt;원현준은 시즌2에 대해 &quot;너무 원하고 있다. 만약 강국철이 시즌2 캐릭터에 포함된다면 시즌1보단 조금 더 너그러운 땅강아지가 되길 바란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동갑내기 윤경호의 묵언수행 시청률 공약 비화도 밝혔다. 앞서 &#039;김부장&#039;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윤경호는 시청률 공약 질문에 &quot;소지섭이 13년 만에 SBS에 복귀하는 만큼 시청률 13%를 넘으면 시즌 2가 제작되면 좋겠다. (공약 시청률을 넘기면) 제가 13시간 묵언수행을 해보겠다&quot;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039;김부장&#039;은 단 2회 만에 시청률 15.7%를 기록, 윤경호는 자연스럽게 13시간 묵언수행 공약에 돌입했다.&lt;p&gt;&lt;p&gt;이와 관련 원현준은 &quot;(윤경호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냈는데도 대답을 안 하더라. &#039;고생 좀 하겠구나&#039; 싶었다. 묵언수행을 해낼 거라고 믿지 못했다. 8회 끝난 다음 날 카톡이 왔는데 &#039;왜 자꾸 김부장에 태클을 거냐&#039;고 하더라&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039;김부장&#039;은 배우 인생에 있어 터닝 포인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15501878015_5.jpg&amp;code=06&quot; /&gt;원현준에게 &#039;김부장&#039;은 어떤 의미로 남을까. 그는 &#039;김부장&#039;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지니는 의미에 대해 &quot;배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좋은 이야기도, 좋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들은 게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앞으로 좀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발판이 되지 않을까 싶을 만큼 의미가 큰 작품&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원현준은 지난 긴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자신에게 &quot;운 좋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배우가 돼라&quot;는 말을 남겼다. 강국철에게는 &quot;고생했다&quot;는 짧고 굵은 한마디를 남기며 미소 지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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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체 왜 &#039;7이닝 퍼펙트&#039; 투수 교체했나→韓 첫 무대 압권 &quot;다음엔 꼭 잠실의 주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 패기 보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5253284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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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6:2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2847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284738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역대급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비록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리와 연을 맺지는 못했지만, LG 팬들을 가슴을 설레게 만든 최고의 투구였다.&lt;p&gt;&lt;p&gt;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lt;p&gt;&lt;p&gt;이 무승부는 LG의 올 시즌 첫 무승부였다. LG는 55승 43패 1무를 마크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4위 두산과 승차는 3경기를 유지했다.&lt;p&gt;&lt;p&gt;이날 LG는 카라스코가 한국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LG는 지난달 우완 파이어볼러로 활약했던 약셀 리오스를 방출하는 대신 카라스코를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총액 36만 달러(연봉 36만 달러)의 계약 조건이었다.&lt;p&gt;&lt;p&gt;1회부터 7회까지 단 한 타자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1회에는 선두타자 박찬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세베리노를 중견수 뜬공, 박준순을 투수 앞 땅볼로 각각 처리했다. 2회에는 양의지를 2루 뜬공, 김민석을 우익수 뜬공, 안재석을 2루 땅볼로 각각 잡아낸 카라스코. 3회 역시 김대한-조수행-윤준호로 이어지는 하위 타순을 우익수 뜬공, 2루 땅볼, 좌익수 뜬공으로 각각 잡아냈다.&lt;p&gt;&lt;p&gt;타순이 한 바퀴를 돈 가운데, 4회와 5회에 이어 6회에도 두산 1~9번 타순을 모두 범타 처리한 카라스코. 그리고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카라스코는 박찬호를 2루 땅볼, 세베리노를 헛스윙 삼진, 박준순을 유격수 땅볼로 각각 솎아내며 이날 자신의 투구를 마무리했다.&lt;p&gt;&lt;p&gt;이날 카라스코의 성적은 7이닝 2탈삼진 퍼펙트. 총 투구 수는 74개. 속구 최고 구속은 149km까지 나왔다. 스트라이크는 48개, 볼은 26개. 속구(5개)와 싱커(17개), 슬라이더(18개), 커터(15개), 체인지업(12개), 커브(7개)를 골고루 섞어 던졌다.&lt;p&gt;&lt;p&gt;카라스코는 팀이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퍼펙트 투구를 펼치고 있었지만 무리하지 않았다. 이날 경기 전 사령탑인 염경엽 LG 감독은 &quot;70구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quot;고 미리 밝힌 상태였다. 결과적으로 카라스코가 내려가자마자 LG는 8회말 2점을 허용했고, 결국 연장 승부 끝에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284738_3.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카라스코는 &quot;팬 분들에게 첫인사를 드리는 경기였는데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다. 아쉽게도 팀이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경기는 많이 남아있다. 다음 경기에도 팀이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첫 경기이기 때문에 해왔던 피칭을 하려고 했다. 저보다 타자들을 더 잘 아는 이주헌의 리드를 따라가려 했다&quot;며 배터리로 호흡을 맞췄던 동료를 치켜세웠다. &lt;p&gt;&lt;p&gt;카라스코는 &quot;이번 경기는 이전 경기에 나간 지 2주가 지난 상태였고, 경기 전부터 투구 수 제한을 안고 시작했기 때문에, 7회까지 마무리한 것으로 만족한다&quot;면서 &quot;다른 동료들을 통해 익히 들었지만, 직접 마운드에서 들어본 LG 팬 분들의 응원은 상상 이상이었다. 아쉽게 승리를 선물해 드리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팬분들과 함께 잠실의 주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며 패기를 드러냈다.&lt;p&gt;&lt;p&gt;이미 카라스코는 이번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70구 정도만 던질 예정이었다. 염 감독과 LG 코칭스태프는 며칠 전부터 카라스코의 투구 수를 70구 정도로 정해놓은 상태였다.&lt;p&gt;&lt;p&gt;한편 카라스코는 한때 빅리그 무대를 호령했던 이름값 있는 투수다. LG 구단은 카라스코 영입 당시 &quot;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올린 베테랑 선발 투수&quot;라면서 &quot;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제구력,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보유하고 있어 KBO 리그에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카라스코는 키 193㎝, 몸무게 101㎏의 체격 조건을 자랑한다. 지난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한 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했다.&lt;p&gt;&lt;p&gt;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343경기(선발 286경기)에 등판해 112승 105패 평균자책점 4.24(총 1704이닝)를 기록했다. 특히 2017시즌에는 클리블랜드 소속으로 18승을 거두며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를 차지했다. 2026시즌에는 메이저리그 8경기에 중간 투수로 등판해 평균자책점 5.94를 찍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무대에서는 올해 8경기(선발 6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2.55의 성적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28473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3284738_5.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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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전참시&#039; 김규원, 2년 7개월째 열애 중 &quot;여자친구는 비연예인&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00494831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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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5:53:14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494831816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규원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김규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김규원은 이수지와 손흥민 선수의 한국에서 토트넘 고별전 당시, 전광판에 비친 불륜 커플을 패러디했던 것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00494831816_2.jpg&amp;code=06&quot; /&gt;김규원은 &quot;그 자리에서 그걸 할 줄 몰랐다. 그때 저희는 확인하고 몇 초 뒤에 전광판에 잡혔는데 6만 명 정도가 환호해서 그게 소름 끼쳤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이어 &quot;그 자리에 수지 선배님 남편분이 계셨는데 뒤에서 더 좋아하셨다. 더 꽉 안았어야지 했다. 그 자리에 제 여자친구도 같이 있었다. 같이 보고 있다가 끝나고 돌아오는데 그 그림이 묘하더라&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김규원은 여자친구에 대해 &quot;2년 7개월째 만나고 있다. 비연예인이다&quot;라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부캐에 대해 묻자 &quot;스마일 클리닉 부실장을 좋아한다. 회사에서 안 좋은 일 있을 때 같이 얘기하면 걸스토크 하는 것 같다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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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장관급&#039; 박진영 &quot;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3개월 동안 거절..연봉 無&quot; [전참시][★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123372545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123372545160</guid>
				<pubDate>Sat, 1 Aug 2026 15:45:1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7254516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진영이 회의를 위해 청와대로 향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박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박진영은 회사 업무를 마치고 청와대로 향했다. 매니저는 &quot;박진영 씨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아주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 가는 중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72545160_2.jpg&amp;code=06&quot; /&gt;깔끔한 슈트를 입고 간 박진영은 대통령 비서실장실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만나 쿨한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등장해 회의를 위해 모였다. &lt;p&gt;&lt;p&gt;세 사람은 커피를 마셨고, 강훈식 비서실장은 박진영을 위해 콜드브루를 준비했다. 이에 박진영은 &quot;3개월 동안 거절하다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3개월 동안 연락해서 챙겨주셨다. 회의 때도 콜드브루 커피를 제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준비해주셨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장관급 대우에 대한 질문에 &quot;상근, 비상근을 고를 수 있는데 상근을 하면 돈을 받는다. 저는 그건 못 하고, 비상근이면 하겠다고 했다. 사실 장관 직급으로 비상근이 말도 안 되는데 다 할 수밖에 없게끔 해결해 주셨다. 연봉은 받지 않는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강훈식 비서실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quot;셋이 너무 친하다. 오랫동안 안 하겠다고 하면서 설득하는 과정에서 친해졌다. 진보 진영, 보수 진영 둘 다 아니고 박진영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삼성 제치고&#039; 70일 만의 1위 탈환! 34세 예비 FA 방망이 끝에서 이뤄졌다... ML 출신에 싹쓸이 3타점 적시타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5043579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15043579813</guid>
				<pubDate>Sat, 1 Aug 2026 15:18: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3579813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그 중심엔 슈퍼 백업 오윤석(34)이 있었다.&lt;p&gt;&lt;p&gt;오윤석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및 1루수로 선발 출장해 KT의 7-4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승부처는 KT가 0-1로 지고 있는 3회말이었다. 브루스 짐머맨을 상대로 1사 1, 3루에서 안현민이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1-1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샘 힐리어드가 볼넷으로 모든 베이스를 채우고 김상수의 우전 1타점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한 상황. 한 방이 더 필요한 때 오윤석의 방망이가 불탔다. &lt;p&gt;&lt;p&gt;오윤석은 바깥쪽 높게 들어오는 체인지업을 흘려 보낸 뒤 정중앙으로 몰린 2구째 슬라이더를 강하게 때렸다. 이 타구는 우익수도 잡기 어렵게 좌익선상 끝까지 날아갔고 그 사이 모든 주자가 홈을 밟아 싹쓸이 3타점 적시 2루타가 됐다. &lt;p&gt;&lt;p&gt;이후 한승택과 장준원도 초구를 공략해 1타점 적시타를 각각 치면서 한 이닝 7득점 빅이닝을 연출했다. 이 점수를 배제성과 불펜진이 끝까지 지켜내면서 KT는 5연승을 내달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3579813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KT는 58승 2무 36패(승률 0.617)로 이날 폭염 취소로 경기가 없던 삼성 라이온즈(59승 2무 37패·승률 0.615)와 승차를 지우고 승률에서 앞선 1위로 올라섰다. 5월 23일 이후 70일 만이다. &lt;p&gt;&lt;p&gt;경기 후 오윤석은 &quot;중요한 순간이었고, 점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지금 팀 분위기도 좋고, 선수단 모두 높은 곳에서 시즌을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 오늘(1일)은 내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quot;고 활짝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프로라면 기회가 왔을 때 어떤 상황이든지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어제(7월 31일) 오늘 모두 집중하며 타석에 섰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오윤석은 2014년 육성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13년 차가 됐다. 2021년 KT로 합류해 조금씩 커리어가 풀렸고, 이적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도 맛봤다. &lt;p&gt;&lt;p&gt;이후로도 내야 전천후 백업으로 주전 선수들의 쉴 때마다 알토란 같은 활약을 하면서 올 시즌 후 첫 FA 자격을 얻게 됐다. 오윤석은 &quot;올해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이다. 멀게만 느껴졌는데 하루하루 꾸준히 해온 결실이라 생각한다. 그런 자격을 얻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즐겁고 건강하게 한 해 보내보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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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역대급 암흑기&#039; 축구 국대→&#039;무려 21억 투입&#039; 귀화 선수 추진... &quot;中 선수로 뛰고 싶다&quot; 선언한 &#039;브라질 특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23112635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123112635812</guid>
				<pubDate>Sat, 1 Aug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112635812_1.jpg&amp;code=06&quot; /&gt;귀화 정책 실패 역사를 되풀이할 기세다. 중국 축구가 또다시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비혈연 귀화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lt;p&gt;&lt;p&gt;중국 매체 &#039;소후닷컴&#039;은 1일(한국시간) &quot;중국 국가대표팀이 새로운 귀화 선수를 준비하고 있다&quot;며 &quot;31세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가 중국을 위해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선수의 귀화 비용은 1천만 위안(약 21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에 언급된 선수는 중국 슈퍼리그 허난 FC에서 활약 중인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나사리오(31)다. 1995년생인 나사리오는 178cm의 체격 조건으로 2013년 7월 독일 호펜하임에 입단한 뒤 폴란드 리그와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샤페코엔시 등을 거쳤다. &lt;p&gt;&lt;p&gt;중국 리그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나사리오는 2024년 허난에 합류한 이후 공식전 84경기에서 22골 25도움을 올리며 팀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허난을 창단 첫 컵 대회 결승으로 이끌었고,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으로부터 1천만 유로(약 150억 원) 규모의 이적 제안을 받고도 구단이 이적 불가 방침을 내렸을 만큼 몸값이 치솟은 상태다.&lt;p&gt;&lt;p&gt;&#039;소후닷컴&#039;에 따르면 나사리오는 중국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quot;개인적인 소원은 언젠가 중국 국가대표로 뛰는 것이다. 규정상 아직 2년이 더 필요하지만 빠르게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quot;고 국가대표 합류 희망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비혈연 귀화를 하려면 성인 대표팀 A매치 출전 기록이 없어야 하고, 해당 국가에서 연속 5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2024년 중국 땅을 밟은 나사리오는 2년 뒤인 33세가 되어야 자격을 채우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112635812_2.jpg&amp;code=06&quot; /&gt;문제는 실효성과 비용이다. 중국은 과거 엘케손, 아란, 알로이시오, 페이난둬 등 남미 출신 선수들을 대거 귀화시키며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에서 8경기 2승 6패로 C조 최하위에 머무는 등 참혹한 결과를 남겼다.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에서도 세르지뉴, 장광타이 등 귀화 선수들을 중용했지만, 대표팀의 암흑기는 계속됐다.&lt;p&gt;&lt;p&gt;이에 중국 팬들은 &quot;스포츠의 취지는 경쟁이었으나 산업으로 변질됐다&quot;, &quot;귀화 선수들이 축구의 국민성을 깨뜨렸다&quot;, &quot;외국인 선수의 존재가 대표팀 패배를 더욱 부끄럽게 만든다&quot;, &quot;돈 낭비를 멈추고 대표팀을 해체하라&quot;며 강도 높은 비판을 퍼부은 바 있다.&lt;p&gt;&lt;p&gt;팬들의 외면 속에서도 중국 축구계가 다시 귀화 카드를 검토하는 이유는 차기 월드컵 본선행을 위한 전력 보강이 시급하기 때문이다.&lt;p&gt;&lt;p&gt;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과거 수천만 유로 수준의 천문학적 금액은 아니더라도 나사리오를 귀화시키려면 중국축구협회와 허난 구단이 최소 1천만 위안 이상의 예산을 지출해야 한다. 아울러 2년 뒤 나사리오가 33세에 접어드는 만큼 고령에 따른 경기력 유지 여부도 미지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리아나 그란데, 신곡 MV서 수척한 모습..&#039;뼈말라&#039; 논란 재점화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1232442969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123244296942</guid>
				<pubDate>Sat, 1 Aug 2026 15:04: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244296942_1.jpg&amp;code=06&quot; /&gt;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뒤 한층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lt;p&gt;&lt;p&gt;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신곡 &#039;Petal&#039;(페탈)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그는 유명해지기 위해 여러 오디션에 도전하는 스타 지망생 역을 맡았다.&lt;p&gt;&lt;p&gt;영상 속 한 남성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quot;우리는 예전의 당신이 그립다&quot;며 &quot;밖에 나가 예전의 자신을 찾아본 뒤 다시 돌아와 한 번 더 도전해보는 게 어떻겠느냐&quot;고 말한다.&lt;p&gt;&lt;p&gt;아리아나 그란데는 자리를 떠났다가 잠시 후 전기톱을 들고 돌아와 남성들을 잔혹하게 공격한다. 이후 피를 뒤집어쓴 채 대기실로 돌아오자, 그곳에 있던 다른 여성 오디션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를 보낸다.&lt;p&gt;&lt;p&gt;뮤직비디오는 여성 연예인에게 끊임없이 과거의 모습과 변화를 요구하는 사회적 시선을 풍자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많은 팬은 영상에 담긴 메시지보다 뼈가 도드라져 보일 만큼 수척해진 그란데의 모습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lt;p&gt;&lt;p&gt;한 팬은 &quot;사람들은 예전의 아리아나를 그리워하는 게 아니다. 건강한 아리아나를 그리워하는 것&quot;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또 한 팬은 &quot;저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체중 감량에 대해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단순히 &#039;악플러&#039;가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하고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란데는 수년간 자신의 체중과 외모를 둘러싼 이야기에 여러 차례 직접 입장을 밝혀 왔다. 체형 변화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자신은 건강하다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는 2024년 한 인터뷰에서 &quot;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몸에 대해 너무 거리낌 없이 말하는 분위기는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른 사람의 외모나 생김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건강 상태가 어떤지, 자신을 어떻게 드러내는지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분위기&quot;라고 지적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영, JYP 구내식당 자부심 &quot;연습생들 내 새끼라 생각하고 먹여..김치 값만 2억 2천&quot; [전참시][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3310620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3310620430</guid>
				<pubDate>Sat, 1 Aug 2026 14:37:03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1062043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진영이 JYP 구내식당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박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박진영은 회사에서 팀 박진영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박진영은 JYP 구내식당에 대해 &quot;MSG를 안 쓴다. 주방 안에 플라스틱과 양은이 없다&quot;라며 국내산 유기농 재료로 만든 메뉴라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310620430_2.jpg&amp;code=06&quot; /&gt;매니저는 &quot;사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 쉬는 날에 와서도 먹는다. 기름도 최고급이다. 진짜 맛있다&quot;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lt;p&gt;&lt;p&gt;박진영은 &quot;튀김이 정말 중요하다. 유기농 냉압착유로 만든 튀김이다.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된다&quot;라고 거들었다.&lt;p&gt;&lt;p&gt;박진영은 구내식당에 대해 &quot;연습생들이 여기 와 있는 동안만큼은 제 새끼들이라고 생각하고 먹여야 한다. 예전 사옥 때 연습생들이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식품을 먹는 것을 보고 죄책감이 들었다. 부모님이 맡겨주셨는데 데뷔를 못 하더라도 내 새끼라고 생각하고 먹이고 싶었다. 성적 관리, 유기농으로 밥 먹이고, 필독 도서를 읽힌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유병재는 &quot;사옥이 이전하면 식당이 더 커지냐&quot;라고 물었고, 박진영은 &quot;부엌이 3배로 커지면서 도시락 허가가 나온다&quot;라고 답했다. 또 돈을 내고 먹냐는 질문에 &quot;무료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quot;작년에 김칫값이 2억 2천이었다. 김치만 유기농이 아니어도 비용이 덜 나가는데&quot;라고 말했고, 직원은 &quot;성내동에서 JYP 밥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한다. 이거 먹고 몸이 좀 좋아졌다. 먹고 가면 배불러서 간식을 안 먹게 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청룡 신인상&#039; 김규원 &quot;AI, 수상 가능성 68% 예측&quot;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2391390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2391390282</guid>
				<pubDate>Sat, 1 Aug 2026 14:30:5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39139028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규원이 AI를 통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을 예측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박진영과 김규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전현무는 김규원에 대해 &quot;요즘 핫하다. 돼세 코미디언 김규원이다&quot;라고 말했다. 김규원 역시 자신에 대해 &quot;SNL 코리아의 막내아들 장안의 화제 김규원이다&quot;라고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391390282_2.jpg&amp;code=06&quot; /&gt;박진영도 김규원에 대해 반가워하며 &quot;저는 숏츠에 강한 분들만 안다. 한 번 보다 보니 너무 잘하셨다. 안 하실 때는 너무 수줍어지신다&quot;라고 말했고, 김규원은 &quot;영광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MC들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오른 김규원에 대해 언급했다. 녹화는 시상식 전 진행됐고, 실제 김규원은 신인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김규원은 &quot;후보 분들이 너무 쟁쟁하시다. 변우석, 김선호, 카더가든, 후덕죽 님이 후보다. 보러 가는 느낌으로 간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여 &quot;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제미나이 기준으로 68%라고 한다&quot;라 전한 김규원은 &quot;수상하게 된다면 제작진 분들에게 큰 절 올라가고, 앞으로도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에서 광대로 끝까지 살아남겠다고 말할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출산 후 사라진 복근...&#039;박현호♥&#039; 은가은, 뱃살에 &#039;울상&#039;[살림남][★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32301480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3230148039</guid>
				<pubDate>Sat, 1 Aug 2026 14:27:3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3230148039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살림남&#039; 은가은이 출산 후 몸매 변화를 실감했다. &lt;p&gt;&lt;p&gt;1일 전파를 탄 KBS 2TV &#039;살림남&#039;에서 은가은은 새벽 일찍 집에서 나와 홈쇼핑 스케줄을 소화했다. 화려한 드레스로 환복한 그는 &quot;뚱뚱해 보이냐&quot;며 &quot;뱃살을 아직 못 뻈다&quot;고 말했다. 결혼 전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던 은가은은 출산 후 달라진 몸매를 걱정했다. &lt;p&gt;&lt;p&gt;이에 MC 이요원은 &quot;엄마들은 애 낳기 전엔 다 날씬했다&quot;고 위로했다. 하지만 박서진은 &quot;안 그런 엄마도 있다. 우리 엄마&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은가은은 지난해 4월,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2월에는 첫 딸을 출산했다. 출산 후 6주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는 은가은은 &quot;장마철 되니까 아프다. 지금도 골반이 너무 아프다. 탈모도 생겼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정효 폭발&#039; 수원 0-2→3-2 역전 환호도 잠시... 역전골 취소에 아쉬운 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22445762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22445762689</guid>
				<pubDate>Sat, 1 Aug 2026 14:17:4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445762689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이 후반 추가시간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는 듯했다. 하지만 환호는 오래가지 않았다. 극적인 역전골이 취소됐고, 이정효 수원 감독은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lt;p&gt;&lt;p&gt;수원은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충북청주FC와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lt;p&gt;&lt;p&gt;수원 입장에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간 경기였다. 수원은 후반 막판까지 0-2로 끌려갔다. 전반 28분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7분 정진우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다.&lt;p&gt;&lt;p&gt;그러나 수원은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32분 헤이스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lt;p&gt;&lt;p&gt;수원은 남은 시간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 결국 후반 추가시간 6분 헤이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2-2 원점으로 돌렸다. 패배 직전까지 몰렸던 경기를 순식간에 따라잡았다.&lt;p&gt;&lt;p&gt;끝이 아니었다. 후반 추가시간 11분 이적생 두비츠카스가 문전에서 강력한 헤더 슈팅으로 다시 한번 충북청주의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3-2 역전승을 확신한 수원 선수들과 코치진은 극적인 득점에 뜨겁게 환호했다. 패배 위기에서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승부를 뒤집는 극장 드라마가 완성되는 듯했다.&lt;p&gt;&lt;p&gt;하지만 두비츠카스의 헤더골은 인정되지 않았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맡은 서동환 주심은 두비츠카스가 헤더를 위해 뛰어오르는 과정에서 앞에 있던 충북청주 수비수를 손으로 밀었다고 판단했다. 공격자 반칙이 선언되면서 수원의 세 번째 골은 취소됐다.&lt;p&gt;&lt;p&gt;판정 직후 서 주심은 그대로 경기 종료 휘슬을 불었다. 수원의 3-2 극적인 역전승은 순식간에 2-2 무승부로 바뀌었다.&lt;p&gt;&lt;p&gt;경기 종료 후에는 이정효 감독이 그라운드 위에서 격한 반응을 보이며 판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승점 3을 눈앞에 뒀다가 마지막 순간 놓친 만큼 쉽게 분을 삭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445762689_2.jpg&amp;code=06&quot; /&gt;이로써 리그 선두 수원은 11승4무4패(승점 37)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무패(1승2무)의 흐름은 이어갔지만,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6)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격차는 승점 1에 불과하다.&lt;p&gt;&lt;p&gt;리그 13위 충북청주는 2승13무4패(승점 19)가 됐다. 최근 4경기에서 1승3무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흐름을 이어갔다.&lt;p&gt;&lt;p&gt;충북청주 공격수 가르시아는 수원전 득점을 통해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인 10골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44576268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청룡서 현빈 향해 &quot;안 동지 하이&quot;→&#039;대상&#039; 김고은엔 흐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4251806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425180642</guid>
				<pubDate>Sat, 1 Aug 2026 14:05: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42518064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425180642_2.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동욱이 시상자로 나선 청룡시리즈어워즈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동욱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김혜준과 함께 최우수작품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이후 이동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시상식 참석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에 앞서 반갑게 손을 흔드는 모습과 대상을 받은 김고은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특히 이동욱은 시상 대기 중 손을 흔드는 사진에 &#039;안 동지 하이&#039;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영화 &#039;하얼빈&#0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현빈을 향해 인사를 건넨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한편 이동욱은 현재 디즈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에 출연 중이다.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039;지안&#039;(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039;진만&#039;(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오는 8월 5일(수) 디즈니+에서 5, 6회가 공개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닥쳐 이 XX야&quot;...신승태, 촬영 중 박서진에 욕 퍼부어 [살림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592896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592896342</guid>
				<pubDate>Sat, 1 Aug 2026 14:03:5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59289634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살림남&#039; 신승태가 박서진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lt;p&gt;&lt;p&gt;1일 전파를 탄 KBS 2TV &#039;살림남&#039;에서 박서진은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박서진과 재하는 소밥 주기에 당첨됐고 신승태와 안성훈은 소똥 치우기에 도전했다. 박서진은 &quot;형들이 저보다 소고기를 더 많이 먹었을 테니까 소똥 치우는 게 맞다&quot;고 선을 그었다. &lt;p&gt;&lt;p&gt;결국 형들은 폭발했다. 안성훈과 신승태는 박서진에게 &quot;이게 힐링이냐&quot;고 분노했다. 박서진은 &quot;그럴 시간에 한 삽이라도 더 푸겠다. 6시 내고향에서 그런 것도 안 가르쳐주냐&quot;고 깐족거렸다. 이에 신승태는 &quot;닥쳐 이 새끼야&quot;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한편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라면을 먹다가 다시 일손 돕기에 끌려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동안 저도 힘들었다&quot; 이영민 감독 포효... 부천, 6경기 만에 웃었다 [강릉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35543862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3554386248</guid>
				<pubDate>Sat, 1 Aug 2026 13:50:57 +0000</pubDate>
				<dc:creator>강릉=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4386248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부천FC가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오랜 기다림 끝에 값진 승리를 따낸 이영민 부천 감독도 모처럼 포효했다.&lt;p&gt;&lt;p&gt;부천은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lt;p&gt;&lt;p&gt;부천에는 어느 때보다 반가운 승리였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6경기 만에 거둔 후반기 첫 승이자, 최근 5경기 무승(3무2패)의 부진을 끊어낸 승리였다.&lt;p&gt;&lt;p&gt;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부천은 시즌 5승8무8패(승점 23)로 리그 10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9위 김천상무(승점 23)와 승점이 같다. 8위 제주SK(승점 27)와의 격차도 크지 않다.&lt;p&gt;&lt;p&gt;부천은 그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했을 뿐 경기력 자체가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지난달 김기동 FC서울 감독은 부천 원정에서 승리한 뒤에도 &quot;올해 가장 긴장했던 경기&quot;라고 털어놨다. FC안양을 상대로는 5골이 터지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2-3으로 석패했고, 직전 인천유나이티드전에서는 1-0으로 앞서다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했다.&lt;p&gt;&lt;p&gt;그러나 강원전에서는 내용과 결과를 모두 잡아냈다.&lt;p&gt;&lt;p&gt;경기 후 이영민 감독은 &quot;더운 날씨였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승리가 없어서 선수들도 초조했을 것&quot;이라며 &quot;그 분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했고, 강원이라는 좋은 팀을 상대로 승리한 것 같다&quot;고 선수들을 칭찬했다.&lt;p&gt;&lt;p&gt;부천은 전반 19분 갈레고의 환상적인 왼발 원더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15분에는 성예건이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고, 후반 24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가브리엘이 헤더로 쐐기골을 기록했다.&lt;p&gt;&lt;p&gt;특히 갈레고의 선제골이 터진 순간 이영민 감독은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그동안 승리가 없어서 저도 힘들었다&quot;며 &quot;그래서 골이 들어간 순간 크게 좋아했던 것 같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4386248_2.jpg&amp;code=06&quot; /&gt;프로 첫 골을 터뜨린 성예건을 향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친 미드필더 성예건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부천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무대에서도 이영민 감독의 눈도장을 받으며 출전 시간을 늘려가던 가운데, 강원을 상대로 마침내 프로 데뷔골까지 터뜨렸다.&lt;p&gt;&lt;p&gt;이영민 감독은 &quot;성예건은 에너지가 좋은 선수&quot;라며 &quot;사실 처음에는 성예건을 곧바로 경기에 투입하는 것을 두고 반신반의했다. 가능성은 있어 보였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지만 경기장에 들어갈 때마다 높은 에너지 레벨을 보여주고 있다&quot;며 &quot;팀에 필요한 선수인 만큼 동료들도 성예건의 플레이에서 도움을 받는 것 같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직 신인이지만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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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진, 유재석x임영웅과 어깨 나란히...&quot;감개무량해&quot; [살림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3951351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395135100</guid>
				<pubDate>Sat, 1 Aug 2026 13:42:0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395135100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살림남&#039; 박서진이 유재석, 기안84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1일 전파를 탄 KBS 2TV &#039;살림남&#039;에서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박서진에게 축하할 일이 생겼다며 박수를 보냈다. 박서진이 한국방송대상 남자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것. 유재석, 기안84, 덱스, 박지현, 딘딘, 서장훈, 임영웅, 성시경 등과 후보에 자리한 박서진이다. &lt;p&gt;&lt;p&gt;그는 &quot;쟁쟁한 후보들 사이 제가 있다는 게 감개무량하다&quot;며 감격했다. 패널들은 박서진과 함께 여자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이요원에게도 축하를 보냈다. &lt;p&gt;&lt;p&gt;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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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정훈, ♥한가인 통금시간 공개 &quot;12시→6시..집에 있으면 매일 혼나&quot; [아는형님][★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13059555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1305955521</guid>
				<pubDate>Sat, 1 Aug 2026 13:39:0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30595552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통금 시간에 대해 말했다.&lt;p&gt;&lt;p&gt;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은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에 출연하는 배우 오만석, 연정훈, SF9 찬희, 이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김신영은 연정훈과 헤어 선생님이 같다며 &quot;통금 시간이 있다고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305955521_2.jpg&amp;code=06&quot; /&gt;연정훈은 이에 맞다고 말하며,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039;자유부인 한가인&#039;에 대해 &quot;처음에 나도 의심했던 게 뭐냐면 왜 채널 이름이 자유부인이냐 했더니 자유를 해보고 싶다는 거다. 본인이 자유를 못 갖는 성격이다. 이제 너는 있고 내가 나간다더라. 그렇게 선언해도 잘 못 간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연정훈은 통금 시간에 대해 &quot;처음에 결혼했을 때는 12시에 들어오라고 해서 연데렐라였다. 조금 지나니까 10시로 바뀌었다. 그런데 좀 더 지나니까 8시였다. 저녁 먹고 들어가기도 애매했다. 어느 순간 6시에 들어가도 눈치를 준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오만석은 &quot;그 정도면 고등학생 아니냐&quot;라 말했고, 김신영은 &quot;초등학생이다&quot;라며 놀랐다. &lt;p&gt;&lt;p&gt;연정훈은 &quot;말 듣자고 잘 안 나가니까 왜 집에서 삼시세끼를 먹냐고 뭐라 한다. 매일 혼난다. 안 혼난 적이 없는 것 같다&quot;라고 현실 남편의 고충을 토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옳이, 남친=한의사 김형배였다..&quot;유튜브 출연했다 정체 발각&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080712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2080712505</guid>
				<pubDate>Sat, 1 Aug 2026 13:23: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2080712505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 남자친구의 정체가 예상보다 일찍 알려지자 결국 얼굴 공개를 선언했다.&lt;p&gt;&lt;p&gt;아옳이는 1일 자신의 SNS에 &quot;나의 계획은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일단 얼굴 가리고 천천히. 그래야 놀라지 않겠지? 물론 남자친구도.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quot;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의 얼굴을 가린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그러나 계획과 달리 남자친구의 정체는 곧바로 알려졌다. 그의 남자친구는 유튜브 채널 &#039;건강 한의사 김형배&#039;를 운영하는 한의사 김형배였다.&lt;p&gt;&lt;p&gt;아옳이가 김형배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출연했다가 목소리만으로 정체가 드러난 것.&lt;p&gt;&lt;p&gt;아옳이는 &quot;유튜브 선배님으로서 한 수 가르쳐 주겠다고 거들먹거리며 촬영해 주러 갔는데 이렇게 바로 공개가 되다니&quot;라며 &quot;제 목소리가 지문이긴 하다&quot;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을 공개하고 편하게 유튜브를 하겠다&quot;며 &quot;다행히 이 남성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은근히 즐기는 분위기&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최근 열애 중이라고 밝혔고, 남자친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이에 이동욱까지...김고은 대상에 온 우주가 웃는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15730680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1573068070</guid>
				<pubDate>Sat, 1 Aug 2026 13:17:2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573068070_1.jpg&amp;code=06&quot; /&gt;김고은의 대상 수상에 온 우주가 기뻐하고 있다. &lt;p&gt;&lt;p&gt;1일 이동욱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날 진행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슈트를 입고 왕자님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모니터에 김고은의 모습이 잡히자 흐뭇한 뒤통수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lt;p&gt;&lt;p&gt;이동욱과 김고은은 2016년 방송된 tvN &#039;도깨비&#039;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유, 유인나와 함께 10주년 추억 여행을 다녀오기도. 이동욱은 10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김고은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자 흐뭇한 미소를 날린 걸로 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573068070_2.jpg&amp;code=06&quot; /&gt;&lt;p&gt;김고은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039;은중과 상연&#039;으로 대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근처에 있던 절친 이상이는 깜짝 놀라며 자신의 수상처럼 크게 기뻐해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김고은으로서는 한예종 친구 이상이에 이어 이동욱의 사랑까지 받으며 두 배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lt;p&gt;&lt;p&gt;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김고은은 &quot;제가 작품을 하는 것이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작품마다 절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라는 배우한테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찾고 싶어지고, 호기심이 들 수 있게 정말 열심히 할 테니까 저 많이 찾아주시고 기회를 달라.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quot;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57306807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깨 부상→2군 강등&#039; 복귀 373일 만의 예비역 승리에 KT 모두가 기뻐했다! 사령탑도 함박웃음 &quot;자기 역할 다했다&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0430504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043050490</guid>
				<pubDate>Sat, 1 Aug 2026 13: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3050490_1.jpg&amp;code=06&quot; /&gt;우여곡절 끝에 승리를 챙긴 &#039;예비역 1년 차&#039; 배제성(30)에 KT 위즈 모두가 기뻐했다.&lt;p&gt;&lt;p&gt;배제성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한화의 7-4 승리를 이끌었다. &lt;p&gt;&lt;p&gt;이로써 KT는 5연승을 내달리며 58승 2무 36패(승률 0.617)로 이날 폭염 취소로 경기가 없던 삼성 라이온즈(59승 2무 37패·승률 0.615)와 승차를 지우고 승률에서 앞선 1위로 올라섰다. 5월 23일 이후 70일 만이다. &lt;p&gt;&lt;p&gt;쉽지 않은 승리였다. 메이저리그 경력의 브루스 짐머맨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 배제성은 1회 이원석에게 볼넷을 주고 문현빈을 병살타로 돌려세우며 어렵게 시작했다. 3회 실점했다. 배제성은 이도윤에게 우익선상 2루타를 맞았고 심우준의 희생번트에 1사 3루 위기에 놓였다. 이원석의 유격수 땅볼 때 이도윤이 홈을 밟았다. &lt;p&gt;&lt;p&gt;하지만 타선이 폭발적인 타격으로 배제성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특히 3회말 2사 만루에서 오윤석이 우익선상 3타점 적시 2루타로 주자를 싹쓸이하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뒤이어 한승택, 장준원도 짐머맨의 초구를 공략해 연속 적시타를 쳐 3회말에만 KT는 7점을 뽑았다.&lt;p&gt;&lt;p&gt;그럼에도 승리 투수를 향한 길은 쉽지 않았다. 4회 문현빈과 강백호를 각각 포수 스트라이크 낫아웃 아웃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음에도 노시환에게 좌월 솔로포를 맞았다. 채은성의 그의 초구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만들었고, 허인서는 배제성의 직구를 좌측 담장 밖으로 보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3050490_2.jpg&amp;code=06&quot; /&gt;5회가 가장 큰 위기였다. 배제성은 이원석에게 중전 안타, 요나단 페라자에게 볼넷을 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한지윤에게 유도한 타구가 3루 베이스 근처의 허경민에게 곧장 향하면서 삼중살이 완성돼 순식간에 이닝을 끝냈다. &lt;p&gt;&lt;p&gt;그렇게 어렵게 만든 승리 투수 요건을 손동현(1이닝)-우규민(1이닝)-스기모토(1이닝)-박영현(1이닝)이 실점 없이 지켜내면서 배제성은 지난해 7월 24일 창원 NC 다이노스전(5이닝 3실점) 이후 373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lt;p&gt;&lt;p&gt;배제성에게는 올해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수술 후 첫 풀타임 시즌이었다. 올해 초 스프링캠프에서 위력적인 구위로 기대감을 높였으나, 오른쪽 어깨 견갑하근 손상으로 이탈했다. &lt;p&gt;&lt;p&gt;5월 복귀한 뒤에도 예년 같은 구위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 탓에 두 차례 2군도 다녀와야 했고 복귀한 뒤에도 팀 상황에 따라 불펜과 선발을 오고 가야 했다. 어려운 상황에도 묵묵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 배제성이었기에 승리 후 KT 선수단은 지나가며 저마다 큰 소리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도 &quot;선발 투수 배제성이 자기 역할을 다했다. 올 시즌 첫 승 축하한다. 뒤이어 나온 손동현, 우규민, 스키모토, 박영현도 무실점 투구하며 배제성의 첫 승을 도왔다&quot;고 제자의 승리부터 챙겼다.&lt;p&gt;&lt;p&gt;이어 &quot;타선에서는 한 차례 찬스에서 7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승리할 수 있었다. 김상수의 역전 타점과 오윤석의 싹쓸이 3타점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한승택, 장준원이 추가 타점을 내며 승기를 굳힐 수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날 최고 34도까지 가는 무더위에도 1만 8700명의 만원 관중이 KT위즈파크를 찾아 KT는 19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이강철 감독은 &quot;선수들이 수고 많았다&quot;라며 &quot;연이틀 만원 관중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경호, 눈물의 조연상 후 장문 소감..&#039;수상 불발&#039; 박지훈 향한 진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12603860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1260386056</guid>
				<pubDate>Sat, 1 Aug 2026 12:58: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2603860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260386056_2.jpg&amp;code=06&quot; /&gt;배우 윤경호가 남우조연상 수상 소감을 전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윤경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어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2098자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먼저 함께 후보에 오른 진선규, 정문성, 이광수와 이상이를 언급했다. 윤경호는 &quot;누구에게 돌아가도 부족하지 않을 영광이 부족한 제게 온 것 같아 송구스럽다. 함께 후보에 올라 진심으로 영광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실로 예상하지 못한 수상이어서 그런지 무대 위에서 횡설수설 눈물만 흘리다 내려온 것 같다&quot;며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 인사를 이어갔다.&lt;p&gt;&lt;p&gt;윤경호는 &quot;&#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나 감사드린다&quot;며 &quot;여러분의 큰 사랑 덕분에 저희 작품이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OST 인기상까지 3관왕을 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무더웠던 7월을 시작으로 가을과 겨울을 지나 3월까지 이어진 7개월의 여정 동안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이번 쾌거는 큰 기쁨과 보람&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윤경호는 극 중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을 향해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quot;사랑하는 박지훈 배우.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가 이런 사랑과 관심 속에 3관왕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었던 건 너의 강성재 덕분이었다&quot;며 &quot;정말 고맙고, 정말 수고 많았고, 정말 멋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너의 눈을 보며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quot;며 &quot;비록 최우수연기상 수상은 아쉽게 됐지만 우리 팀 모두의 마음속에 넌 최고였다. 네가 최우수훈련병&quot;이라고 격려했다.&lt;p&gt;&lt;p&gt;신인상 후보에 올랐던 이홍내에게도 &quot;우리 말년병장, 애물단지 윤동현이. 사랑하는 홍내야&quot;라며 &quot;신인상은 비록 물 건너갔어도 후보에 오른 기쁨을 소중히 간직하자. 함께 촬영할 수 있어 행복했다&quot;고 애정을 표현했다.&lt;p&gt;&lt;p&gt;윤경호는 최룡 작가와 조남형 감독을 비롯해 스태프들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안길강, 정웅인, 정재성, 최덕문, 박명훈 등 작품의 중심을 잡아준 선배 배우들과 강림소초 장병 역을 맡은 동료 배우들에게도 &quot;모두 수고 많으셨다&quot;고 인사했다.&lt;p&gt;&lt;p&gt;제작사와 제작진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윤경호는 &quot;&#039;중증외상센터&#039;를 촬영하던 2024년 여름,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 첫 번째 제안을 해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quot;며 작품의 시작을 떠올렸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데 참 많은 사람의 정성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정성 안에 한 사람으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quot;며 &quot;우리 또 만나 멋진 작업을 함께 만들어보자&quot;고 밝혔다.&lt;p&gt;&lt;p&gt;끝으로 윤경호는 &quot;어제의 감사한 마음을 고이 간직한 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 한다&quot;며 &quot;누군가에게 따뜻한 밥을 지어주던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또다시 맛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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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혼돈의&#039; 잠실 연장 11회말→경기 다 끝났는데 &#039;격렬 항의&#039; 왜 두산 김원형 감독은 더그아웃 박차고 나갔나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252624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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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2:46: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262418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2624182_3.jpg&amp;code=06&quot; /&gt;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경기가 끝난 뒤 격렬하게 항의했다. 혼돈의 잠실야구장 연장 11회말이었다.&lt;p&gt;&lt;p&gt;두산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lt;p&gt;&lt;p&gt;이 무승부로 LG는 55승 43패 1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3위를 유지했다. 반면 두산은 51승 45패 4무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양 팀이 2-2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연장 11회말 두산의 마지막 공격.&lt;p&gt;&lt;p&gt;LG가 투수를 김진성에서 김진수로 교체한 가운데, 선두타자 정수빈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lt;p&gt;&lt;p&gt;이어 윤준호의 투수 앞 희생번트로 1사 2루를 만든 가운데, 타석에 박찬호가 들어섰다.&lt;p&gt;&lt;p&gt;박찬호는 김진수의 초구를 공략했다. 땅볼 타구는 3루수 앞으로 향했다.&lt;p&gt;&lt;p&gt;이를 잡은 3루수 문보경이 2루 주자 정수빈을 태그하려고 했으나, 정수빈이 몸을 틀면서 피했다. 결국 일단 문보경은 1루로 공을 뿌려 타자 주자만 잡아냈다.&lt;p&gt;&lt;p&gt;이때 2루심이 정수빈이 3피트 라인을 벗어났다고 판단하며 더블 아웃을 선언했다. 3아웃 이닝 종료.&lt;p&gt;&lt;p&gt;이때 김원형 두산 감독이 더그아웃을 박차고 곧바로 그라운드로 나왔다. 이어 심판진을 향해 분을 참지 못한 듯 격렬하게 항의했다. 그러는 사이, LG 선수들은 3루 쪽 LG 원정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었다.&lt;p&gt;&lt;p&gt;그럼 김 감독은 이미 경기 종료가 선언됐는데 왜 항의를 펼쳤던 것일까.&lt;p&gt;&lt;p&gt;경기 후 스타뉴스와 만난 심판진은 &quot;2루심이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이라, 3피트 라인 위반 아웃을 선언한 상황&quot;이라면서 &quot;단 3피트 라인 위반의 경우, 비디오 판독 대상이 아니라 경기가 그대로 끝난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두산 관계자는 &quot;김 감독이 비디오 판독 대상이냐고 심판진에 묻자 안 된다고 했다. 3루심이 세이프를 먼저 선언한 상황이었다고 전달했고, 따라서 4심이 합의를 해야 하지 않냐는 부분에 관해 어필한 것이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2624182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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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사 연봉에 이런 몸매까지?...&#039;나솔&#039; 32기 영수, 바프 찍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1360528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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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2:45:0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36052807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는 솔로&#039; 32기 영수가 파격 몸매를 공개했다. &lt;p&gt;&lt;p&gt;영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안녕하세요. 32기 영수입니다. 라방 때 언급한 바프 사진 요청이 많아 이렇게 먼저 공개합니다ㅎㅎ 솔로나라 사진들은 제 동기들도 많이 올린거 같더라구요&quot;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바프는 7월 8일에 찍었고, 32기 촬영은 3월 19일이어서 인바디 측정한 것도 같이 올립니다. 체지방률 7.8프로까지가 최선이었어요ㅠㅠ 도움 주신 트레이너님 감사합니다. 솔로나라랑 저희 모임했던 사진들도 궁금하실 텐데 최대한 빨리 올릴게요&quot;라는 글을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360528072_2.jpg&amp;code=06&quot; /&gt;&lt;p&gt;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영수는 역삼각형 몸매와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039;나는 솔로&#039; 방송 때와 또 다른 매력의 남성미를 풍겨 더욱 그렇다. 이를 본 영식은 &quot;형..너무 완벽해지지 마세요&quot;라는 댓글을 남겼고 광수도 &quot;진짜 미쳤드아&quot;라고 감탄했다. &lt;p&gt;&lt;p&gt;영수는 187cm 큰 키에 회계사 직업에도 불구하고 32기 돌싱 특집에서 커플 매칭에 실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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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정훈 &quot;♥한가인, 첫 인상 오해..영어 하는 모습에 반했다더라&quot; [아는형님][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11119691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1111969192</guid>
				<pubDate>Sat, 1 Aug 2026 12:30:0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11196919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은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에 출연하는 배우 오만석, 연정훈, SF9 찬희, 이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연정훈은 자신의 별명에 대해 &#039;연둡&#039;이라며 &quot;연두부 같다고 해서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111969192_2.jpg&amp;code=06&quot; /&gt;강호동은 &quot;부드러운 이미지니까. 그런데 신영아 유명한 별명을 얘기하달라&quot;고 말했고, 김신영은 &quot;대한민국 3대 도둑 중에 가장 대도라고 할까. 왜냐면 간장게장이 있고 비 그리고 연정훈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강호동은 &quot;진정한 대도가 누구냐&quot;라고 물었고, 연정훈은 &quot;나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 &lt;p&gt;이어 김신영은 &quot;연관검색어에 욕이 있다. 절세 미녀를 훔쳐 간 사람이다. 봤냐&quot;라고 물었고, 연정훈은 &quot;봤다&quot;라고 쿨하게 답했다. &lt;p&gt;&lt;p&gt;김영철은 &quot;궁금한 게 여신 한가인 마음을 어떻게 훔쳤냐&quot;라고 물었고, 연정훈은 &quot;사람이 뭘 하나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못할 게 없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quot;한눈에 반했냐&quot;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연정훈은 &quot;한눈에 반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039;너무 예쁜 친구가 있네&#039;라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고, 오만석은 &quot;그게 한눈에 반한 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연정훈은 &quot;첫눈에 반하고 올인했다. 그때는 드라마 팀이 회식을 많이 했다. 자연스럽게 모이다가 나랑 와이프랑 이유리랑 (극 중) 삼각관계여서 같이 회식을 하다 보니 점점 내 페이스로 데리고 왔다. 그 팀 회식을 전부 다 해주면서 접근했다&quot;라고 회상했다. &lt;p&gt;&lt;p&gt;이상민은 &quot;그런데 가인 씨도 좋아해야 가능한 거 아니냐. 반했다고 하냐&quot;라고 물었고, 연정훈은 &quot;반하진 않았다더라. 노는 사람으로 봤다더라. 처음에 오해가 있었는데 자기도 온 거 보면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인터뷰에서 봤는데 영어를 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하더라. 그때 사촌 동생이 와서 통화하는 모습을 잠깐 봤다더라&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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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현장리뷰] 부천 일냈다! 강원 원정서 충격의 3-0 대승... 갈레고 원더골·성예건 프로 첫 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3552375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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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2:28:59 +0000</pubDate>
				<dc:creator>강릉=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23751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2375187_2.jpg&amp;code=06&quot; /&gt;이변이 일어났다. K리그1 부천FC가 강원FC 원정에서 세 골 차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부천은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강원과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로써 부천은 휴식기 이후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최근 5경기 무승(3무2패)의 부진을 끊어냈다. 시즌 성적은 5승8무8패(승점 23)로 리그 10위다. 9위 김천상무(승점 23)와 승점이 같고, 8위 제주SK(승점 27)와 격차도 크지 않아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lt;p&gt;&lt;p&gt;반면 강원은 안방에서 충격적인 대패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시즌 성적은 8승8무5패(승점 32)로 리그 3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날 부천은 전반 19분 갈레고의 환상적인 중거리포를 앞세워 리드를 잡았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을 잡은 갈레고는 과감하게 왼발 중거리 슈팅을 때렸고, 공은 그대로 골문 오른쪽 구석에 꽂혔다. 강원 미드필더 이유현이 뒤늦게 압박에 나섰지만 갈레고의 슈팅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부천은 추가골을 노렸다. 전반 25분 역습 상황에서 바사니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강원 골키퍼 박청효의 선방에 막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갈레고가 다시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lt;p&gt;&lt;p&gt;전반 33분에는 부천 수비수 홍성욱의 집중력이 빛났다. 강원의 세트피스 상황에서 부천 골키퍼 김현엽이 펀칭 실수를 범했고, 공이 부천 골문 쪽으로 향했다. 그러나 홍성욱이 골라인 바로 앞에서 머리로 걷어내며 실점 위기를 막았다. 부천은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23751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2375187_4.jpg&amp;code=06&quot; /&gt;동점골이 필요했던 강원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카드 세 장을 꺼내 들었다. 박상혁과 아부달라, 서민우를 한꺼번에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부천도 후반 10분 티아깅요를 빼고 김승빈을 투입했다.&lt;p&gt;&lt;p&gt;교체 효과를 본 쪽은 부천이었다. 김승빈이 투입 직후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김승빈이 정확한 패스를 건넸고, 반대편에서 쇄도한 성예건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성예건의 감격적인 프로 데뷔골이었다.&lt;p&gt;&lt;p&gt;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친 미드필더 성예건은 올 시즌 부천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무대에서도 이영민 감독의 눈도장을 받으며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강원을 상대로 프로 첫 골까지 터뜨렸다.&lt;p&gt;&lt;p&gt;부천은 후반 24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코너킥 상황에서 가브리엘이 강력한 헤더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3-0까지 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2375187_5.jpg&amp;code=06&quot; /&gt;강원은 만회골을 위해 공세를 높였지만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후반 27분 아부달라의 슈팅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김현엽 골키퍼의 연이은 선방에도 가로막혔다.&lt;p&gt;&lt;p&gt;특히 후반 31분 강원의 결정적인 헤더 슈팅을 김현엽이 팔을 쭉 뻗어 막아냈다. 이후에도 동물적인 반사 신경을 앞세워 강원의 슈팅을 연달아 저지했다.&lt;p&gt;&lt;p&gt;결국 경기는 부천의 3-0 완승으로 끝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3552375187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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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박 &#039;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KBO 센세이션 데뷔!&#039; 그런 LG 상대로 무서운 뒷심 두산 &#039;결국 연장 11회 무승부&#039;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252169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252169297</guid>
				<pubDate>Sat, 1 Aug 2026 12:27: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2169297_1.jpg&amp;code=06&quot; /&gt;KBO 데뷔전을 치른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7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쳤지만, 두산 베어스의 무서운 뒷심에 결국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lt;p&gt;&lt;p&gt;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 무승부로 LG는 55승 43패 1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3위를 유지했다. 반면 두산은 51승 45패 4무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세베리노(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지명타자), 김민석(좌익수), 안재석(3루수), 김대한(우익수), 조수행(중견수), 윤준호(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곽빈이었다.&lt;p&gt;&lt;p&gt;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문정빈(지명타자), 송찬의(우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이주헌(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였다.&lt;p&gt;&lt;p&gt;주전 포수 박동원이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사령탑인 염경엽 LG 감독은 전날 박동원의 선발 제외에 관해 &quot;휴식 차원&quot;이라면서 &quot;최근 발목이 좋지 않아 이번 두산전에서 3경기를 모두 쉬게 할 수도 있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lt;p&gt;&lt;p&gt;LG는 지난달 우완 파이어볼러로 활약했던 약셀 리오스를 방출하는 대신 카라스코를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연봉 36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염경엽 LG 감독은 카라스코에 관해 &quot;한 번 봐야 할 것 같다. 투구 수는 70개 정도 생각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리고 카라스코는 사령탑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했다. 양 팀 선발의 눈부신 호투가 잠실벌을 수놓은 가운데, 선취점은 5회 LG가 뽑았다. 선두타자 오지환이 우익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출루한 뒤 1사 후 이주헌의 좌월 적시 2루타 때 득점했다. 이어 신민재가 우익수 뜬공에 그친 가운데, 홍창기가 우중간 적시타를 쳐내며 2-0으로 달아났다.&lt;p&gt;&lt;p&gt;타선이 곽빈을 공략하는 사이, LG 마운드에서는 그야말로 카라스코의 역투가 펼쳐졌다. 1회부터 3회까지 단 한 차례 출루도 허용하지 않은 카라스코는 타순이 한 바퀴 더 돈 6회까지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카라스코는 박찬호를 2루 땅볼, 세베리노를 삼진, 박준순을 유격수 앞 땅볼로 각각 솎아내며 KBO 데뷔전을 7이닝 퍼펙트 투구로 마쳤다. 이날 그의 성적은 7이닝 2탈삼진 퍼펙트. 총 투구 수는 74개였다. 속구 최고 구속은 149km까지 나왔다. 스트라이크는 48개, 볼은 26개. 속구와 싱커, 슬라이더, 커터, 체인지업, 커브를 골고루 섞어 던졌다.&lt;p&gt;&lt;p&gt;그러나 카라스코가 내려가자마자 두산 타선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두산은 8회 1사 후 LG 불펜 우강훈을 상대로 김민석이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2사 후 김대한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작렬시키며 1점을 만회했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LG가 투수를 우강훈에서 &#039;클로저&#039; 손주영으로 교체했다. 두산은 조수행 타석 때 대타 박지훈을 내보냈다.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였다. 박지훈이 손주영의 2구째 속구를 걷어 올려 좌중간에 떨어지는 동점 적시 2루타를 뽑아냈다. 두산 팬들이 운집한 1루 관중석은 열광의 도가니. 승부는 2-2 원점이 됐다. 동시에 카라스코의 승리도 날아갔다.&lt;p&gt;&lt;p&gt; 9회말 선두타자 박찬호가 손주영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다. 하지만 후속 강승호가 희생번트에 실패한 끝에 아웃됐고, 박준순이 3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며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 이후 LG는 연장 10회 김진성, 연장 11회 김진수, 그리고 두산은 연장 10회 이용찬, 연장 11회 이병헌과 박치국을 차례로 올린 끝에 끝내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특히 연장 11회말 1사 2루에서는 박찬호가 3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났다. 다만 이 과정에서 2루 주자 정수빈의 아웃 상황을 놓고, 김원형 두산 감독이 경기 종료 후 격렬한 항의를 펼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25216929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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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사귀지 마&quot; 당부에도..톰 홀랜드♥젠데이아, 현실 된 &#039;스파이더맨&#039; 커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1/2026080121123875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1/2026080121123875345</guid>
				<pubDate>Sat, 1 Aug 2026 12:24: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1123875345_1.jpg&amp;code=06&quot; /&gt;&#039;스파이더맨&#039;에서 연인으로 만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실제 부부가 된 가운데, 역대 스파이더맨 커플들의 현실 연애사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프로듀서 에이미 파스칼은 지난 7월 30일 BBC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각각 피터 파커와 MJ 역에 캐스팅됐을 당시, 두 사람에게 실제로 사귀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과거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영화 부문 회장을 지낸 파스칼은 영상에서 &quot;MJ와 피터는 늘 사랑에 빠진다&quot;며 &quot;그건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최근 결혼한 톰 홀랜드, 젠 데이아 뿐만 아니다. 그 이전 세대의 스파이더맨과 상대역들도 마찬가지였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토비 맥과이어는 작품 초반 약 1년 동안 극 중 연인 커스틴 던스트와 교제했다. 이후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스파이더맨을 맡은 앤드루 가필드는 상대 배우 엠마 스톤과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만났다.&lt;p&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홈커밍&#039;이 2017년 개봉한 뒤, 팬들 사이에서는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실제로 교제 중이라는 추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수년간 열애설을 부인하며 관계를 철저히 숨겼지만, 2021년 톰 홀랜드의 차 안에서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p&gt;2년 뒤인 2025년 1월, 젠데이아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왼손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약혼설에 불을 지폈고, 이후 여러 매체가 두 사람의 약혼 사실을 확인했다.&lt;p&gt;&lt;p&gt;올해 초에는 젠데이아의 오랜 스타일리스트가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가 이미 결혼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지난 3월 한 행사에 참석해 &quot;결혼식은 이미 끝났다. 여러분이 놓친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톰 홀랜드 역시 지난달 에스콰이어 UK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사실상 인정했다. 그는 결혼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많이 공개하지 않았지만, 젠데이아와의 관계에 대해 &quot;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톰 홀랜드는 두 사람의 각자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quot;우리는 오직 서로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상대를 지지할 수 있다. 이런 삶을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우리 둘뿐이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누군가와 이런 관계를 어떻게 가질 수 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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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별 아내 폭행 루머 해명한 32기 영철...&quot;오래 기억될 사람들 만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5635376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563537690</guid>
				<pubDate>Sat, 1 Aug 2026 12:12:1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563537690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는 솔로&#039; 32기 영철이 벅찬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영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래 기억될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서로 다른 삶을 살던 우리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웃고 고민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더 소중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quot;라는 글을 남겼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리고 방송을 보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제게 큰 힘이 되었고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오래 간직하며 앞으로 지금보다 멋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솔로 32기,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습니다!&quot;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563537690_2.jpg&amp;code=06&quot; /&gt;&lt;p&gt;영철은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영자와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최종적으로 커플 등극에는 실패했다. 출연자 중 유일하게 아내와 사별한 후 솔로나라에 입성했던 영철. 그는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quot;정말 사랑했던 제 친구이자 아내를 잃고 나서 물도 마시기 싫었다&quot;며 3개월 만에 20kg 이상 몸무게가 빠졌던 일을 언급했다. &lt;p&gt;&lt;p&gt;특히 영철은 입소 첫날부터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quot;예전에는 의리 지키는 걸 좋아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하지만 아내와 이별 후에는 아이들에게 저밖에 없기 때문에 제 삶은 항상 일과 집이었다&quot;라며 &quot;술을 많이 마실 일도 별로 없었고 술로 문제가 된 일도 없었고, 업소에도 가본 적 없었다&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아내 폭행 루머에 관해서는 &quot;나와 결혼 후 아내가 떠났으니 제가 암 유발자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제가 아내를 해하거나 폭력을 가하는 일은 없었다&quot;라며 &quot;제가 원래대로 돌아가서 누구를 만나는 생각을 하지 않겠다. 앞으로 저의 행실을 조심하고 아빠로서 멋있어지도록 노력이 먼저인 것 같다. 아이들과 중심 잘 잡고 살아가겠다&quot;라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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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탁수, 父이종혁 근황 공개 &quot;최근 연극 끝나..잘 갔다 오라고 조언&quot; [아는형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0325393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1/2026080120325393285</guid>
				<pubDate>Sat, 1 Aug 2026 12:10:2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3253932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탁수가 아버지 이종혁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은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에 출연하는 배우 오만석, 연정훈, SF9 찬희, 이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325393285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탁수가 등장하자 강호동은 &quot;이만할 때 봤다&quot;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quot;아빠 어디갔냐&quot;라며 이탁수가 어린 시절 출연했던 MBC &#039;아빠! 어디가?&#039;와 아버지 이종혁에 대해 언급했다. &lt;p&gt;&lt;p&gt;이에 이탁수는 &quot;아빠는 집에 있다. 최근에 연극이 끝났다&quot;라고 이종혁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이상민은 &quot;아빠가 해준 조언이 있냐&quot;라고 물었고, 이탁수는 &quot;아빠가 그냥 잘 갔다 오라고 했다&quot;라고 쿨한 반응을 전했다. &lt;p&gt;&lt;p&gt;이수근은 &quot;너네 아빠 요즘 당구 치고 다니시더라. 말죽거리에서 계속 당구 치신다고&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 이닝 7득점 대폭발&#039; 폭염보다 뜨거운 KT, 70일 만의 1위 탈환! 한화 7-4 꺾고 파죽 5연승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0300142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030014210</guid>
				<pubDate>Sat, 1 Aug 2026 12:02: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30014210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이틀 연속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들을 무너트리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lt;p&gt;&lt;p&gt;KT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한화에 7-4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KT는 5연승을 내달리며 58승 2무 36패(승률 0.617)로 이날 폭염 취소로 경기가 없던 삼성 라이온즈(59승 2무 37패·승률 0.615)와 승차를 지우고 승률에서 앞선 1위로 올라섰다. 5월 23일 이후 70일 만이다. 루징 시리즈를 확정한 6위 한화는 46승 3무 48패로 5할 승률에서 또 한 발짝 멀어졌다. &lt;p&gt;&lt;p&gt;승부처는 KT가 0-1로 지고 있는 3회말이었다. 최원준이 1사에서 브루스 짐머맨에게 좌전 안타를 친 것이 시작이었다. 김현수가 우전 안타, 안현민이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1-1 균형을 맞췄다. &lt;p&gt;&lt;p&gt;샘 힐리어드가 볼넷으로 다시 모든 베이스를 채웠고, 김상수가 우전 1타점 적시타로 역전을 해냈다. 허경민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오윤석의 좌측 담장 끝까지 날아가는 타구를 한화 우익수가 잡지 못하며 싹쓸이 3타점 적시 2루타가 됐다. &lt;p&gt;&lt;p&gt;뒤이어 한승택과 장준원이 초구를 공략해 연속 1타점 적시타를 치면서 타자 일순, 7득점을 일궜다. 이후 한화는 노시환의 좌월 솔로포, 허인서의 좌월 투런포 등으로 부지런히 따라갔지만,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 5회초 추격 분위기에서 나온 한지윤의 5-4-3 삼중살이 아쉬움으로 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30014210_2.jpg&amp;code=06&quot; /&gt;양 팀 합쳐 20안타로 비슷한 수를 주고 받았지만, 전날(7월 31일)과 비슷하게 KT의 집중력이 조금 더 돋보였다. KT에서는 오윤석이 싹쓸이 결승타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돋보였다. 안현민도 3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1득점으로 3출루 경기를 했다.&lt;p&gt;&lt;p&gt;KT 선발 배제성은 5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버텨내며 시즌 첫 승(2패)을 거뒀다. 한화 짐머맨은 4이닝 8피안타 2볼넷 3탈삼진 7실점으로 뭇매를 맞으며 KBO 첫 패를 기록했다.&lt;p&gt;&lt;p&gt;한화에서는 복귀한 채은성이 4타수 4안타 1득점, 허인서가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이도윤이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lt;p&gt;&lt;p&gt;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오윤석(!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배제성.&lt;p&gt;&lt;p&gt;이에 맞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브루스 짐머맨.&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30014210_3.jpg&amp;code=06&quot; /&gt;선취점은 원정팀 한화의 몫이었다. 3회초 선두타자 이도윤이 우익선상 2루타를 치고 심우준의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됐다. 이원석이 유격수 땅볼 타구로 이도윤을 홈까지 불러들이며 한화의 1-0 리드.&lt;p&gt;&lt;p&gt;악몽의 3회말 7실점 빅이닝을 내주고도 한화는 끈질겼다. 4회초 2사에서 노시환이 배제성의 슬라이더를 퍼 올려 좌월 솔로포를 쳤다. 비거리 114.5m의 시즌 22호포. 채은성이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허인서가 배제성의 한복판 실투를 놓치지 않고 좌월 투런포로 연결했다. 비거리 129.1m의 시즌 15호포.&lt;p&gt;&lt;p&gt;그러나 이어진 불운에 추격의 불씨가 꺼졌다. 한화는 5회초 선두타자 이원석이 중전 안타, 요나단 페라자가 볼넷을 골라내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여기서 한지윤이 당겨친 바깥쪽 높은 슬라이더가 3루 베이스에 가깝게 있던 허경민에게 가면서 5-4-3 삼중살이 만들어졌다. &lt;p&gt;&lt;p&gt;허경민이 침착하게 3루를 밟아 2루 주자 이원석이 포스 아웃, 그대로 2루로 송구해 1루 주자 페라자가 포스 아웃, 2루수 김상수가 1루로 던져 타자 주자 한지윤이 아웃돼 순식간에 세 개의 아웃 카운트가 올라갔다. 비디오 판독에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lt;p&gt;&lt;p&gt;이후 손동현(1이닝)-우규민(1이닝)-스기모토(1이닝)-박영현(1이닝)으로 이어지는 철벽 불펜이 실점하지 않으면서 KT의 승리를 지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30014210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 꺾고 남아공 새 역사&#039; 브로스 감독 눈물의 은퇴 &quot;가족과 떨어져 힘들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8333380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8333380883</guid>
				<pubDate>Sat, 1 Aug 2026 11:55:1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2.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꺾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의 새 역사를 쓴 휴고 브로스(74) 감독이 눈물 속에 은퇴를 선언했다.&lt;p&gt;&lt;p&gt;남아공 매체 IOL은 1일(한국시간) &quot;브로스 감독이 남아공축구협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대표팀 감독직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quot;며 &quot;이로써 브로스 감독과 남아공 대표팀의 동행도 막을 내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벨기에 출신인 브로스 감독은 1952년생 베테랑 지도자다. 클럽 브뤼헤와 안더레흐트 등 벨기에를 대표하는 구단들을 지휘했고, 그리스와 튀르키예, 알제리 리그에서도 감독 경력을 쌓았다.&lt;p&gt;&lt;p&gt;국가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것은 2016년 카메룬 대표팀이 처음이었다.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을 이끌었지만 장기간 지휘봉을 잡지는 못했다. 1년 뒤 작별했다.&lt;p&gt;&lt;p&gt;그러나 브로스 감독은 2021년 남아공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뒤 지도자 인생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특히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공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 통과를 이끌며 명예회복에 성공했다.&lt;p&gt;&lt;p&gt;남아공은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을 비롯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와 A조에 편성됐다. 대회 전 최약체로 평가받았지만 1승1무1패, 승점 4를 기록하며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특히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lt;p&gt;&lt;p&gt;남아공은 북중미 대회를 포함해 총 네 차례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앞선 세 차례 대회였던 1998년 프랑스, 2002년 한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lt;p&gt;&lt;p&gt;특히 2010년 자국 대회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개최국이라는 불명예까지 떠안았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브로스 감독의 지휘 아래 오랜 한을 풀고 새로운 역사를 썼다.&lt;p&gt;&lt;p&gt;남아공은 32강에서 또 다른 공동 개최국 캐나다에 0-1로 아쉽게 패해 탈락했지만, 대표팀을 대회 사상 최고 성적으로 이끈 브로스 감독의 지도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lt;p&gt;&lt;p&gt;그러나 북중미 월드컵은 브로스 감독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그는 남아공의 사상 첫 32강 진출을 끝으로 축구계를 떠나기로 결심했다.&lt;p&gt;&lt;p&gt;IOL에 따르면 브로스 감독은 기자회견 도중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매체는 &quot;40년 넘게 이어진 브로스 감독의 지도자 경력도 막을 내리게 됐다&quot;며 &quot;그는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참으며 자신의 결정을 발표했다. 수개월간 이어졌던 거취 관련 추측에도 마침표를 찍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3.jpg&amp;code=06&quot; /&gt;브로스 감독이 은퇴를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가족이었다.&lt;p&gt;&lt;p&gt;그는 &quot;오랫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냈고, 남아공에서 외로운 순간들을 보냈다&quot;며 &quot;결국 이러한 점들이 이번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1986년 벨기에 대표팀 선수로 월드컵에 출전한 지 40년 만에 감독으로 다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quot;며 &quot;모든 것이 완전한 원을 그리며 마무리됐다고 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남아공 대표팀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5.jpg&amp;code=06&quot; /&gt;IOL은 브로스 감독이 남아공 축구에 남긴 업적도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quot;2021년 지휘봉을 잡은 브로스 감독은 남아공 대표팀에 다시 자신감을 불어넣었다&quot;며 &quot;두 대회 연속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남아공의 16년 만의 월드컵 본선 복귀까지 달성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브로스 감독은 성적뿐 아니라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재건하고, 수년간 사라졌던 승리의 정신을 되살린 인물로 기억될 것&quot;이라며 &quot;신예들을 과감하게 기용해 다음 월드컵 주기까지 남아공 대표팀을 이끌 핵심 선수층도 구축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남아공을 다시 월드컵 무대로 이끌겠다는 목표를 이룬 브로스 감독은 5년 전 처음 부임했을 때보다 훨씬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대표팀을 남겨놓고 떠나게 됐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8333380883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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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기 옥순, 치과의사 잘 만났네...♥광수랑 손잡고 오픈카 데이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400242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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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1:49:4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40024281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는 솔로&#039; 32기 옥순이 광수와 찍은 데이트샷을 대방출했다. &lt;p&gt;&lt;p&gt;옥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039;나는 솔로&#039; 촬영장에서 찍은 비하인드컷은 물론 &#039;현커&#039; 광수와 함께 한 데이트샷을 올렸다. 녹화가 끝난 후 청국장과 삼겹살을 먹으며 데이트하는가 하면 반려견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산책 사진도 공개했다. &lt;p&gt;&lt;p&gt;특히 광수와 옥순은 자율주행 오픈카를 타고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quot; 자율주행의 장점. 운전 중 손잡기 가능&quot;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또 처음으로 커플티를 맞춰 입고 럽스타그램을 한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400242817_2.jpg&amp;code=06&quot; /&gt;&lt;p&gt;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 32기 최종 선택에서는 서로를 지목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1986년생 32기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32기 광수는 1987년생으로 치과의사다.&lt;p&gt;&lt;p&gt;두 사람은 재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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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준원, 공효진도 당황한 내향형 &quot;질문해도 단답..말 안 시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264858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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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1:33: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2648586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준원이 말 한마디도 오래 고민하는 내향적인 성격 탓에 공효진이 한동안 말을 걸지 않았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039;당분간 공효진&#039;에는 &#039;두부면 킬러 공효진과 두부상 정준원&#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공효진은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에서 부부 호흡을 맞추는 정준원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quot;처음에 아기와 함께하는 신을 찍으면서 혀 짧은 소리 하는 남편일 때가 있다. 너무 준원 씨가 테토남이더라&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정준원은 &quot;사람마다 애교가 다른데 (드라마에서) 원하는 애교가 너무 힘들었다&quot;고 말했고, 공효진은 &quot;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전에 제가 생각나더라. 저는 너무 와일드한 역할 하다가 &#039;파스타&#039; 찍을 때 &#039;어떻게 하라고요?&#039; 막 이랬던 기억이 난다&quot;고 공감했다.  &lt;p&gt;&lt;p&gt;정준원은 자신의 작품을 가족들과 함께 시청하지 못한다고도 밝혔다. 그는 &quot;가족들과 있을 때 제 드라마가 본방송을 하면 같이 보지 못하고 방에 들어간다. 방송이 끝난 뒤 돈을 내고 다시 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공효진은 &quot;그런 배우들이 있다. 제 기억으로는 소지섭 선배님도 그랬던 것 같다&quot;며 &quot;자신이 출연한 방송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는 걸 못한다고 하더라&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정준원은 데뷔작 시사회 당시를 떠올리며 &quot;화면보다 제 목소리가 먼저 나왔는데,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았다&quot;며 &quot;결국 화장실에 가 있다가 나온 적이 있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실제 성격과 친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공효진은 &quot;제가 &#039;밥 먹었어?&#039;라고 물으면 준원 씨는 &#039;네&#039;라고 대답하고 끝난다. 그래서 제가 매일 뭐라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정준원은 &quot;선배님이 한마디를 물어보면 두 마디 이상 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며 &quot;&#039;밥 먹었어?&#039;라고 물어보셨을 때 뭘 먹었는지까지 궁금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 않나. 그래도 요즘은 구체적으로 말하려고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공효진은 &quot;한동안은 말을 시키지 않았다. 말을 걸면 대답하기 힘들어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정준원은 &quot;많이 생각한 뒤 이야기하려는 것&quot;이라며 &quot;사주를 봐주신 분도 입을 조심하라고 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데도 오래 걸리는 편&quot;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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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융프로디테 이유 있었다...윤아, 예쁘다는 말론 부족한 미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232887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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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1: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232887712_1.jpg&amp;code=06&quot; /&gt;&lt;p&gt;소녀시대 윤아가 청룡의 여신임을 입증했다.&lt;p&gt;&lt;p&gt;윤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5년째 함께하는 청룡시리즈어워즈&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우아한 드레스를 소화하며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링과 드레스룩을 완벽하게 완성하며 &#039;역시&#039;라는 찬사를 얻었다. &lt;p&gt;&lt;p&gt;윤아는 지난달 31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전현무와 함께 MC를 맡았다. 안정된 진행 실력과 남다른 센스로 시상식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232887712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윤아는 최근 의학드라마 &#039;언내추럴&#039;(Unnatural) 캐스팅 보도에 이름을 올렸던 바다. &#039;언내추럴&#039;은 2018년 일본 TBS에서 방영돼 현지 드라마 시상식 트로피를 휩쓸었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법의학자들이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가는 미스터리 의학드라마다.&lt;p&gt;&lt;p&gt;윤아 외에 이진욱, 차강윤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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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7kg 감량&#039; 김민하, 청룡 오프닝 빛낸 드레스 자태 &quot;떨렸고 벅찬 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115128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115128699</guid>
				<pubDate>Sat, 1 Aug 2026 11:32:1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1151286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하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김민하는 1일 자신의 SNS에 &quot;너무나도 떨렸고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순간 정말 감사드리고 모든 수상자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은 지난 7월 31일 진행된 제5회 &#039;청룡시리즈어워즈&#039;에 참석한 김민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김민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115128699_2.jpg&amp;code=06&quot; /&gt;김민하는 샴페인 골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소화하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껏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민하는 최근 1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던 바와 같이 더욱 슬림해진 몸매와 어깨 라인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lt;p&gt;&lt;p&gt;김민하의 사진에 송윤아는 &quot;우리 민하 정말 아름답구나&quot;, 정호연은 &quot;That&#039;s life~~~&quot;라는 댓글을 게재하며 호응했다. &lt;p&gt;&lt;p&gt;한편 김민하는 제5회 &#039;청룡시리즈어워즈&#039; 오프닝 무대에 올라 프랭크 시나트라의 &#039;댓츠 라이프(That&#039;s Life)&#039;를 열창하며 안정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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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훈은 없지만...청룡시리즈 찢은 &#039;취사병&#039; 멤버들 &#039;훈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1113491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20111349126</guid>
				<pubDate>Sat, 1 Aug 2026 11:20:1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2011134912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취사병&#039; 히어로들이 다시 뭉쳤다. &lt;p&gt;&lt;p&gt;배우 강준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취사병 최고&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전날 진행된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에서 찍은 것. 강준규는 오랜만에 만난 이홍내, 이상이, 김문기, 임지호, 강하경, 이상준과 한데 모여 인증샷을 찍었다. &lt;p&gt;&lt;p&gt;미각보이즈는 OTT 티빙 인기 시리즈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이하 &#039;취사병&#039;)에서 탄생한 가상 아이돌 그룹이다. 쓴맛관철(강하경 분), 신맛상욱(강준규 분), 짠맛지용(김문기 분), 매운맛승우(이상준 분), 단맛문익(임지호 분)으로 구성돼 있다.&lt;p&gt;&lt;p&gt;이들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축하 무대를 펼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덕분에 윤경호는 남우조연상을 따냈고 &#039;취사병&#039;은 작품상을 거머쥐는 겹경사를 이뤘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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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숙·주우재, 예능인상 수상 후 조세호→우영과 축하 &quot;사랑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19573190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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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1:17: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573190581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숙과 주우재가 넷플릭스 예능 &#039;도라이버: 더 라이벌&#039;(이하 &#039;도라이버&#039;)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김숙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넷플릭스 &#039;도라이버&#039;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quot;라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예능인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시상식 내내 &#039;잘 보고 있다&#039;며 인사를 건네주신 동료 배우분들과 스태프,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quot;며 &quot;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공구박스 여러분과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039;도라이버&#039;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전신 프로그램인 KBS 2TV &#039;홍김동전&#039; 시절부터 함께한 멤버들과 제작진을 일일이 언급했다. 김숙은 &quot;쭉 함께 손발을 맞춰온 우리 멤버들 진경이, 세호, 우재, 우영이, 박인석 PD, 최은영 작가와 더 많은 작가·PD들, 제작진과 감독님들, 모든 스태프가 한마음으로 달렸기에 &#039;작품상 노미네이트&#039;라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특히 그는 &quot;자칫 서서히 잊힐 뻔했던 프로그램에 다시 한번 날개를 달아준 넷플릭스에도 참 고마운 요즘&quot;이라며 &#039;홍김동전&#039;에서 &#039;도라이버&#039;로 이어진 여정을 되짚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039;도라이버&#039;가 이제 곧 시즌6를 맞이한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시작해 보시라. 넷플릭스에서 만나실 수 있다&quot;고 시청을 독려했다.&lt;p&gt;&lt;p&gt;김숙은 시상식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축하해 준 멤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quot;시상식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서 축하해 준 &#039;도라이버&#039; 멤버들 너무 사랑한다&quot;며 &quot;본인 시상을 마치고도 기다렸다가 달려와 준 은이 언니도 너무 고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우수예능인상을 수상한 주우재 역시 SNS에 장문의 수상 소감을 남기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우영 등 &#039;도라이버&#039;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주우재는 &quot;사랑하는 &#039;도라이버&#039; 멤버들 숙 누나, 진경 누나, 세호 형, 우영이&quot;라며 &quot;&#039;도라이버&#039;를 애정 어린 마음으로 품어주신 넷플릭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며 팬들과 동료, 제작진을 향해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도라이버&#039; 시즌6는 오는 8일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방송된다. 특히 출연자인 조세호는 지난해 말 조폭과 친분 논란에 휩싸이며 사과하고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등 고정 예능에서 모두 하차했지만, &#039;도라이버: 더 라이벌&#039;에는 계속 출연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1이닝 7실점→노시환·강백호 앞에서 삼중살이라니... &#039;5할 승률 도전&#039; 한화 지독히 안 풀린다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1/2026080115041883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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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1:11:4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1883328_1.jpg&amp;code=06&quot; /&gt;5할 승률이 이렇게 유지하기 어려웠던가. 한화 이글스가 믿었던 외국인 투수의 충격적인 한 이닝 7실점에 이어 불운한 삼중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lt;p&gt;&lt;p&gt;한화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KT 위즈에 5회까지 4-7로 끌려갔다. &lt;p&gt;&lt;p&gt;전날 산발적인 안타로 패배해 46승 3무 47패로 5할 승률이 무너졌던 한화는 이날도 선제점을 내며 앞서갔다. 3회초 선두타자 이도윤이 우익선상 2루타를 치고 심우준의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됐다. 이원석이 유격수 땅볼 타구로 이도윤을 홈까지 불러들이며 한화의 1-0 리드.&lt;p&gt;&lt;p&gt;하지만 악몽이 찾아왔다. 최원준이 1사에서 브루스 짐머맨에게 좌전 안타를 친 것이 시작이었다. 김현수가 우전 안타, 안현민이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1-1 균형을 맞췄다. &lt;p&gt;&lt;p&gt;샘 힐리어드가 볼넷으로 다시 모든 베이스를 채웠고, 김상수가 우전 1타점 적시타로 역전을 해냈다. 허경민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오윤석의 좌측 담장 끝까지 날아가는 타구를 한화 우익수가 잡지 못하며 싹쓸이 3타점 적시 2루타가 됐다. 뒤이어 한승택과 장준원이 초구를 공략해 연속 1타점 적시타를 치면서 타자 일순, 7득점을 일궜다. KT의 7-1 리드. &lt;p&gt;&lt;p&gt;한화도 가만 있진 않았다. 4회초 2사에서 노시환이 배제성의 슬라이더를 퍼 올려 좌월 솔로포를 쳤다. 비거리 114.5m의 시즌 22호포. 채은성이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허인서가 배제성의 한복판 실투를 놓치지 않고 좌월 투런포로 연결했다. 비거리 129.1m의 시즌 15호포.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1883328_2.jpg&amp;code=06&quot; /&gt;5회초에도 선두타자 이원석이 중전 안타, 요나단 페라자가 볼넷을 골라내며 한화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기다리는 타자는 대타 한지윤-노시환-강백호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lt;p&gt;&lt;p&gt;하지만 한화에 운이 따르지 않았다. 한지윤이 당겨친 바깥쪽 높은 슬라이더가 3루 베이스에 가깝게 있던 허경민에게 갔다.&lt;p&gt;&lt;p&gt;허경민이 침착하게 3루를 밟아 2루 주자 이원석이 포스 아웃, 그대로 2루로 송구해 1루 주자 페라자가 포스 아웃, 2루수 김상수가 1루로 던져 타자 주자 한지윤이 아웃되면서 삼중살이 완성됐다. 비디오 판독에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lt;p&gt;&lt;p&gt;결과론적으로 앞선 타석에서 문현빈이 교체된 것이 아쉬웠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quot;문현빈 선수 교체는 특이 사항은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브루스 짐머맨.&lt;p&gt;&lt;p&gt;이에 맞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오윤석(!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배제성.&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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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보검, 생일 맞아 루게릭 요양병원에 1000만원 기부 &quot;선한 영향력&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19495195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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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11:10:04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49519582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보검이 생일을 맞아 기부했다. &lt;p&gt;&lt;p&gt;션은 1일 자신의 SNS에 &quot;보검이가 6월 16일 생일날 루게릭 요양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해 주었습니다. 벌써 몇 번째인지&quot;라는 글을 게재하며 박보검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lt;p&gt;&lt;p&gt;이어 션은 &quot;2018년, 2023년, 2025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나의 지목으로 3번이나 동참해주고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 주고 있는 보검이. 보검이 덕분에 보검이 팬 분들 보검복지부까지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모금부터 수년간 꾸준히 기부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보검복지부 감사드려요&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495195820_2.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션은 &quot;이게 바로 선한 영향력&quot;이라며 &quot;얼마 전에 &#039;션과 함께&#039;에 출연해서 좋은 배우, 다른 배우분들이 함께 작업을 했으면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보검이를 보며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이라고 다시 한번 느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앞으로도 배우 박보검의 한 걸음, 한 걸음 그리고 사람 박보검의 한 걸음, 한 걸음이 희망으로 용기로 사랑으로 그리고 행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응원할게. 보검아, 다시 한번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관심 가져주고 희망을 선물해줘서 고마워&quot;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시원, 태극기 거꾸로 붙인 누리꾼 향해 &quot;진심으로 이유 궁금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194843107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19484310772</guid>
				<pubDate>Sat, 1 Aug 2026 11:03:1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484310772_1.jpg&amp;code=06&quot; /&gt;&lt;p&gt;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애국심을 불태웠다. &lt;p&gt;&lt;p&gt;1일 한 누리꾼은 태극기 스티커를 거꾸로 붙인 채 달리는 차를 찍어 SNS에 올렸다. 이를 본 최시원은 &quot;저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quot;라는 댓글을 손수 남겼다. &lt;p&gt;&lt;p&gt;최시원은 그동안 정치와 사회 이슈에 높은 관심을 보였던 바다. 최근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를 공개적으로 지지해 화제를 모았다. &quot;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은 여야를 막론하고 어느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quot;이라는 것. &lt;p&gt;&lt;p&gt;잠실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두고 최시원은 &quot;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고 계신 분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소중한 한 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시민들&quot;이라며 &quot;이분들의 진심과 노력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특정한 단어나 프레임으로 재단되거나 가볍게 폄훼되지 않기를 바란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또한 자신을 향해 정치 성향과 종교, 외모 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과 모욕성 댓글의 작성자 10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서기도 했다. 최근 미국 연방법에 따라 온라인 계정 이용자들의 신원 정보 제공을 요청했고,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이 증거개시를 인용하면서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명의 신원을 확보했다.&lt;p&gt;&lt;p&gt;최시원은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를 통해 &quot;심각한 모욕과 명예훼손으로 극심한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겪었고, 슈퍼주니어 멤버로서의 사회적·직업적 명성에도 중대한 피해를 입었다&quot;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20대 꼬마 때 만났는데&quot; 주우재, &#039;절친&#039; 변우석과 동반 수상에 감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19371455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1/2026080119371455620</guid>
				<pubDate>Sat, 1 Aug 2026 10:57: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9371455620_1.jpg&amp;code=06&quot; /&gt;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절친 변우석과 나란히 수상한 감격을 전했다. &lt;p&gt;&lt;p&gt;주우재는 1일 자신의 SNS에 &quot;갑작스러운 큰 상을 받게 돼 머릿속이 정말 하얘졌다. 수상 소감에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quot;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먼저 &quot;항상 제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게 챙겨주시는 우리 팬분들&quot;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넷플릭스 예능 &#039;도라이버&#039;에 함께 출연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우영을 비롯해 자신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의 동료 선후배, 유튜브 채널 &#039;오늘의 주우재&#039; 제작진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lt;p&gt;&lt;p&gt;주우재는 모델 출신 방송인 변우석을 향한 특별한 인사도 남겼다. 그는 &quot;20대 꼬마일 때 만나 세월이 훌쩍 지나 이런 큰 시상식에서 나란히 수상하게 된, 함께 고생한 우석이&quot;라고 언급하며 오랜 인연을 되짚었다.&lt;p&gt;&lt;p&gt;또한 &quot;&#039;도라이버&#039;를 애정 어린 마음으로 품어주신 넷플릭스 관계자분들&quot;이라며 소속사 CAM 식구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조카 아린이를 향해서는 &quot;삼촌이 TV에서 아린이 불러주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못 불러줘서 미안하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주우재는 &quot;이 외에도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다&quot;며 &quot;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끝으로 유재석을 언급하며 웃음을 더했다. 주우재는 &quot;수상 소감 중 &#039;제가 막 최우수한 것 같지도 않고&#039;라는 말에 재석이 형이 고개를 지속해서 끄덕인 건에 대해서는 따로 한번 여쭤봐야 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주우재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자 우수예능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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