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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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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투어스,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 1위..K팝 최초 &#039;쾌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1161644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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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19: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16164452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싱글 2집 &#039;SODA SODA&#039;로 현지 음반·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고 있다.&lt;p&gt;&lt;p&gt;지난 12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8월 12일 자)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신보 &#039;SODA SODA&#039; 동명 타이틀곡은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집계 기간: 8월 3~9일) 정상에 올랐다. 이 차트 1위에 오른 첫 K팝 곡으로, TWS의 거침없는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음반 판매량 또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오리콘에 따르면 &#039;SODA SODA&#039;는 발매 첫 주 22만 5853장 판매돼 TWS가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음반을 통틀어 현지 최다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신보는 오리콘의 최신 &#039;주간 싱글 랭킹&#039;(8월 17일 자/집계 기간: 8월 3~9일)과 빌보드 재팬의 최신 &#039;톱 싱글 세일즈&#039;에서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039;SODA SODA&#039;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기대를 담은 곡이다.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 위에 함께했던 여름날의 추억을 담은 노랫말을 얹어, 단순히 밝고 경쾌한 느낌을 넘어 청춘의 아련함과 애틋함까지 녹여냈다. 뮤직비디오 역시 친구들과 함께 보낸 여름날의 바닷가 풍경을 따뜻하게 그렸다.&lt;p&gt;&lt;p&gt;일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WS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힌다. 오는 14일과 16일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039;서머 소닉 2026&#039;에 참석한 뒤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039;24/7:FOR:YOU&#039; 공연을 펼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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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039;사기꾼들&#039; 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9월 4일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1080349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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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11: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108034986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JTBC &#039;강연배틀쇼 사기꾼들&#039;(이하 &#039;사기꾼들&#039;)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선정 2026년 3월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최우수상을 받았다.&lt;p&gt;&lt;p&gt;13일 JTBC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039;사기꾼들&#039; 글로벌 4대천왕 특집에 대해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quot;IMF 외환위기와 독립운동, 대형 재난과 문명사의 흥망 등 인류의 다양한 생존 역사를 흥미로운 강연 형식으로 풀어냈다&quot;라며 &quot;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며 역사가 지닌 교육적 의미와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게 한 작품&quot;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지난 3월 5일과 12일 방송된 &#039;글로벌 4대천왕 특집&#039;은 설민석, 최태성, 썬킴, 김지윤이 출연해 역사 속 가장 치열했던 생존을 주제로 &#039;핼리팩스 대폭발&#039;, &#039;IMF 외환위기&#039;, &#039;아즈텍 제국 이야기&#039;, &#039;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삶&#039;을 조명했다. 특히 최태성은 IMF 외환위기 당시, 나라가 무너질 위기 앞에서 자신의 금을 기꺼이 내놓았던 &#039;금 모으기 운동&#039;을 대한민국의 생존 원동력으로 꼽으며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2025년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JTBC &#039;사기꾼들&#039;은 최고의 강연자들의 역사 강연에 배틀 형식을 더해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개편에 따라 9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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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성, 父 위암 4기 투병 고백 &quot;6월 말 혈변 시작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94913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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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07: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491387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성이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버지를 응원했다.&lt;p&gt;&lt;p&gt;신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에서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신성 옆에는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진료 대기하는 모습이다.&lt;p&gt;&lt;p&gt;이에 대해 신성은 &quot;6월 말 갑작스런 혈변으로 시작되어 급하게 응급실 달려가 긴급 내시경 결과 위암 4기 판정 받으시고 절망에 빠지셔서 하루하루를 우울해하시던 아버지가 요즘 항암 치료 잘 받으시고 잘 드신 덕분에 검사결과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quot;라고 아버지의 위암 4기 진단 사실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주변에서도 알아보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아버지도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보이시며 열심히 운동도 하시고 점점 건강해 지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 아버지 뿐만 아니라 암과 싸우고 계신 환우 분들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스러운 날이 있겠지만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quot;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lt;p&gt;&lt;p&gt;한편 신성은 2014년 데뷔곡 &#039;사랑의 금메달&#039;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039;내일은 미스터트롯&#039;, MBN &#039;불타는 트롯맨&#039;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하성 결장&#039; 콜업에도 불구하고 딱 2타석만 소화→메츠전 승리 더그아웃서 지켜만 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491047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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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2.jpg&amp;code=06&quot; /&gt;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다시 벤치를 지켰다. 팀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예 출전하지 못했다.&lt;p&gt;&lt;p&gt;애틀랜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하지만 전날 결장했던 김하성은 이날도 경기 끝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며 팀의 승리를 더그아웃에서 지켜봐야 했다.&lt;p&gt;&lt;p&gt;지난 4일 마이너리그 재활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콜업된 김하성은 8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선발 출전한 것으로 마지막으로 타석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10일 양키스전에서 대주자로 나선 것이 마지막 출장이다.&lt;p&gt;&lt;p&gt;미국 현지에서는 김하성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우승을 노리는 애틀랜타 상황을 고려해볼 때 연봉 2000만 달러(약 283억원)를 받으면서 팀에 보탬이 되지 않기에 비판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급기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소속 애틀랜타 구단 전담 기자 마크 보우먼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냉정하게 결정을 내릴 배짱이 있다면 또 다른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를 남기고 김하성을 방출 대기시켜야 한다. 이것이 현재 클럽하우스 내부 다수가 원하는 결정&quot;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도 &quot;하지만 나는 이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이기도 했다. 결국 마테오가 방출 대기(DFA) 조치를 받았고, 13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lt;p&gt;&lt;p&gt;팀이 이날 기분 좋은 승리로 2연승을 달렸지만, 김하성의 입지는 여전히 불안하다. 김하성은 1월 국내 개인 훈련을 하다 빙판길 낙상 사고로 오른손 중지 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올랐다. 힘겨운 재활 끝에 5월 초 트리플A 그위넷을 거쳐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복귀 후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이라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lt;p&gt;&lt;p&gt;설상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손가락 부위에 염증이 재발해 지난 2일까지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재활 경기를 치러야 했다. 부상자 명단(IL)에서 해제되어 26인 로스터에 다시 이름을 올렸음에도, 복귀 후 단 2경기에서 2타석을 소화하는 데 그치며 타율 0.067에 머물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그가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910471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 순간을 즐기자&quot;..누에라, &#039;이엑스이&#039;로 데뷔 첫 음방 2관왕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473828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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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2:01:4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7382884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누에라(NouerA)가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lt;p&gt;&lt;p&gt; 지난달 27일 누에라는 네 번째 미니 앨범 &#039;.exe&#039;(&#039;이엑스이&#039;)를 발매했다. &lt;p&gt;&lt;p&gt;누에라는 MBC M·MBC every1 &#039;쇼챔피언&#039;, KBS 2TV &#039;뮤직뱅크&#039;에서 타이틀곡 &#039;.exe&#039;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우며 가파른 성장세와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7382884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위 소감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누에라는 &quot;&#039;쇼챔피언&#039;에서는 &#039;기쁨보다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까&#039;라는 걱정이 컸지만, &#039;뮤직뱅크&#039;에서는 그 순간을 즐기자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전 세계 노바(팬덤명)분들이 열심히 투표해 주신 덕분에 소중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누에라는 기세를 몰아 캐나다로 발걸음을 옮긴다. 18일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039;CATCH THE WAVE&#039;(&#039;캐치 더 웨이브&#0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진행하는 &#039;2026 TORONTO KOREAN FESTIVAL&#039;(&#039;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039;)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너무 지쳤다&#039; 손흥민 기어이 부활할까, 2경기 침묵→득점포 재가동 도전... 케레타로전 선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10817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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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59:0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1.jpg&amp;code=06&quot; /&gt;최근 빡빡한 일정 속 체력적 부담으로 연속 골 행진이 멈춘 손흥민(34·LAFC)이 약체 케레타로FC를 상대로 리그스컵 첫 골과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lt;p&gt;&lt;p&gt;손흥민은 1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케레타로(멕시코)와 맞붙는다.&lt;p&gt;&lt;p&gt;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고 드니 부앙가와 제이콥 샤펠버그가 양 측면에 선다.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 주드 테리가 미드필더를 맡는다. 에디 세구라, 으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라포소가 포백을 책임지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lt;p&gt;&lt;p&gt;현재 LAFC는 조별리그 2경기에서 1승 1무(승점 5)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반면 상대인 케레타로는 앞선 2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0득점 5실점으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1승을 더해 확실한 기세를 잡으려는 LAFC와 손흥민 모두에게 이번 경기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lt;p&gt;&lt;p&gt;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복귀한 직후 정규리그 무대에서 폭발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LA 갤럭시전을 시작으로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전까지 MLS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고, MLS 올스타전 멀티골까지 더하며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미국 &#039;ESPN&#039;은 손흥민의 연속골 활약을 조명하며 LAFC의 파워랭킹을 2위로 끌어올렸고, MLS 공식 홈페이지 역시 &quot;월드컵 이후 치른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단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극찬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2.jpg&amp;code=06&quot; /&gt;다만 최근 리그스컵 무대 들어 손흥민의 발끝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치바스 과달라하라전과 톨루카(이상 멕시코)전 등 최근 리그스컵 2경기 연속으로 상대 수비진의 밀착 마크에 고전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특히 지난 9일 톨루카전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상대 집중 견제 속에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23분 교체 아웃됐다.&lt;p&gt;&lt;p&gt;피로 누적이 치명적인 듯하다. 월드컵 직후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톨루카전까지 무려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체력적 한계에 부딪혔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역시 톨루카전 승리 후 &quot;선수단의 체력적 부담과 혹사가 매우 우려되는 상황&quot;이라며 &quot;교체 카드가 7장 있었다면 모두 썼을 것이다. 당장 다음 경기에 누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나설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quot;고 깊은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lt;p&gt;&lt;p&gt;LAFC는 케레타로전 이후에도 16일, 20일, 23일로 이어지는 MLS 정규리그 3연전을 포함해 열흘 남짓한 기간 동안 4경기를 치러야 하는 무자비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그럼에도 팀 공격의 핵심인 손흥민의 활약은 절실하다. 빡빡한 일정과 체력적 난관을 뚫고 손흥민이 흔들리는 케레타로의 수비벽을 허물며 골 폭풍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1081781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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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녀시대 수영 맞아? 확 변했다..서늘한 표정의 빌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15641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4156411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9: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41564111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최수영(소녀시대 수영)이 확 변했다. 최수영은 강력한 빌런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최수영은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범죄 조직의 수장 &#039;안야&#039; 역으로 분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039;오케이 마담2&#0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lt;p&gt;&lt;p&gt; 최수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동시에 첫 빌런 캐릭터를 맡았다. &lt;p&gt;&lt;p&gt;최수영이 맡은 안야는 크루즈를 장악한 범죄 조직의 수장으로 우아한 분위기와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최수영은 화려한 스타일링 속 강도 높은 액션을 폭넓게 소화하며 &#039;안야&#039;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세련된 외형 속에 날카로운 면모를 감춘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p&gt;&lt;p&gt;첫 액션도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실제 크루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장면에 직접 참여하며 캐릭터의 움직임을 완성했다. 좁은 선내 공간부터 드넓은 갑판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면까지 다채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액션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놓치지 않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최수영은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액션과 빌런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lt;p&gt;&lt;p&gt;한편 &#039;오케이 마담2&#039;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故 최진실 딸&#039; 최준희, 퉁퉁 부은 눈..쌍꺼풀 수술 &quot;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044988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0449882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6:5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0449882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성형수술을 받았다.&lt;p&gt;&lt;p&gt;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퉁퉁 부은 눈과 눈꺼풀의 절개라인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04498826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지난 5일 병원에서 안내받은 수술(수면, 전신 마취) 주의사항 그림과 함께 &quot;헤헤 설렌당 쩝&quot;이란 게시물을 올리며 성형을 예고했다.&lt;p&gt;&lt;p&gt;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눈 뒤트임과 밑트임 수술 과정을 고백해왔다. &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니 코리아, 주행거리 늘어난 디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 출시 &#039;가격도 비싸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375615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37561547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6:2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75615477_1.jpg&amp;code=06&quot; /&gt;MINI 코리아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전비를 향상한 순수전기 패밀리카 &#039;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039;을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신형 모델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고전압 배터리의 실제 사용 용량을 65.2kWh로 확대했다. 전력 변환 효율을 높이고 열 손실을 줄이는 실리콘 카바이드 인버터를 새로 적용했으며, 앞바퀴에 저마찰 휠 베어링을 탑재해 구름 저항을 낮췄다. 차체 전체의 공기역학 성능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 0.26을 달성했다.&lt;p&gt;&lt;p&gt;&lt;b&gt;효율 개선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전비가 크게 늘었다. 전륜구동 방식인 컨트리맨 E는 복합 전비가 5.3km/kWh로 향상되어 주행거리가 기존보다 32km 늘어난 381km를 기록한다.&lt;/b&gt;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8.6초 만에 가속한다.&lt;p&gt;&lt;p&gt;사륜구동 방식인 컨트리맨 SE ALL4는 복합 전비 5.0km/kWh, 주행거리 361km로 기존 대비 35km 증가했다.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4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6초 만에 도착한다. 두 모델 모두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29분이 걸린다.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은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갔다.&lt;p&gt;&lt;p&gt;실내 사양도 강화됐다.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를 모든 모델과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 실내 중심에는 직경 240mm 원형 OLED 디스플레이와 토글 바를 적용했다.&lt;p&gt;&lt;p&gt;국내 판매 &lt;b&gt;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준 컨트리맨 E 클래식 5890만 원, 컨트리맨 SE ALL4 페이버드 6350만 원, 컨트리맨 SE ALL4 JCW 6610만 원&lt;/b&gt;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하윤경, 178억 행방은? &#039;아파트&#039; 마지막 의기투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103134525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1031345252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46:1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13452523_1.jpg&amp;code=06&quot; /&gt;&lt;p&gt;지성과 하윤경이 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에서 사라진 178억을 되찾기 위해 의기투합한다.&lt;p&gt;&lt;p&gt;&#039;아파트&#039;는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박해강(지성)이 긴급 체포 후 풀려난 가운데 강하리(하윤경)가 석방된 박해강을 향해 쏟아지는 주민들의 달걀과 소금 세례를 우산으로 막아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해강 역시 주민들을 향해 내 식구들을 건드리지 말라며 매서운 경고를 날려 사면초가의 상황 속에서 한층 깊어진 가족애를 드러낸 것.&lt;p&gt;&lt;p&gt;제작진은 오는 15일(토)과 16일(일) 방송될 11, 12회 극중 장면인 아파트 선거에 나설 때 착용했던 꽃분홍색 아파트 선거 유세복을 다시 한번 꺼내 입은 박해강과 강하리가 손을 맞잡고 따뜻한 미소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lt;p&gt;&lt;p&gt;앞서 박해강은 박용만(정진영)의 장례식장에서 망연자실한 이충원의 충격적인 살해 고백에 서슬 퍼런 분노의 포효를 터뜨려 긴장감을 높였다. 박해강이 강하리와 힘을 합쳐 극악무도한 빌런 이충원을 완벽히 무너뜨리고 사라진 178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위기 속에서 한층 깊어진 가족애와 끈끈한 연대가 마지막까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quot;이라며 &quot;종영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할 폭풍 같은 전개가 펼쳐진다. 마지막 조각이 어떻게 맞춰질지 끝까지 확인해 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제작진에 따르면 지성과 하윤경은 수많은 보조 출연자들이 뒤엉킨 혼란스럽고 긴박한 환경 속에서도 독보적인 케미를 과시했다. 두 배우는 소음과 인파로 가득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순간적으로 감정을 끌어올려 극 중 인물의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든든한 유대감을 정교하게 표현해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 &#039;아파트&#039; 11회는 8월 15일(토) 밤 10시 40분, 마지막회인 12회는 8월 16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회장님 덕에 8시 육퇴&quot;..남보라, 생후 60일 子 수면 교육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653472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2653472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9: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653472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생후 60일 아들의 수면 교육을 시작했다.&lt;p&gt;&lt;p&gt;남보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홈캠 녹화 영상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lt;p&gt;&lt;p&gt;사진에는 홀로 곤히 잠든 남보라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머리맡에는 생후 60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는 일력이 놓여 있다.&lt;p&gt;&lt;p&gt;남보라는 이 상황에 대해 &quot;생후 50일부터 수면 교육할 수 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해봤는데, 쪽쪽이 물고 혼자 잘 자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면 교육 처음에 힘들다고 했는데 한 번에 성공인가요? 덕분에 8시 육퇴. 감사합니다 콩알 회장님&quot;이라며 아들 콩알(태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인 올해 6월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콘크리트 낙하 사고&#039; 포항, 코리아컵 16강 개최 연기·장소 변경... 홈구장 종합 안전 점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00481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30048157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8:1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00481579_1.jpg&amp;code=06&quot; /&gt;포항 스틸러스가 최근 홈구장 포항스틸야드 관중석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낙하 사고와 관련해 경기장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예정됐던 코리아컵 16강전 홈경기는 스틸야드에서 열리지 못하게 됐다.&lt;p&gt;&lt;p&gt;포항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quot;지난 8월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 중 관중석 테이블 위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quot;며 &quot;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스틸야드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구단은 &quot;오는 8월 19일 예정된 진주시민축구단과 2026~2027 코리아컵 16강전은 포항스틸야드에서 개최가 어려워졌다&quot;며 &quot;개최 장소 및 경기 일정 등 세부사항은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아울러 향후 예정된 K리그1 홈경기의 스틸야드 개최 여부에 대해서도 &quot;안전 점검 결과와 관계 기관 협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quot;이라며 &quot;결정되는 즉시 신속히 안내하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300481579_2.jpg&amp;code=06&quot; /&gt;앞서 지난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 도중 원정 테이블석 천장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좌석에 앉아 있던 관중 한 명이 손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구단 의료진이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했으며, 현재 담당자가 피해 관중과 병원 진료 및 보상 문제로 지속 소통 중이다.&lt;p&gt;&lt;p&gt;사고 직후 당초 포항은 다가오는 홈경기 전까지 해당 구역을 최우선으로 보수·보강하고, 작업이 미진할 경우 해당 구역을 폐쇄한 채 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역시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 공문을 발송하며 후속 조치에 나선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1990년 준공되어 노후화가 진행된 스틸야드의 특성상 관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담보하기 위해 포항 구단과 포스코 측은 단순 보강을 넘어 경기장 전체에 대한 전면적인 종합 안전 점검을 단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lt;p&gt;&lt;p&gt;포항 구단은 &quot;이번 일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quot;팬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포항스틸야드를 만들기 위해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경기장 시설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윤진, &#039;소다남매&#039; 안전벨트 미착용 해명 &quot;차량 출발 전 정차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541255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54125500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3: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41255009_1.jpg&amp;code=06&quot; /&gt;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자녀들의 안전띠 미착용 지적에 해명했다.&lt;p&gt;&lt;p&gt;이윤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딸 소을과 아들 다을 군이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quot;주차장 정차 중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차량 출발 전, 여행 중 흥이 나 춤 한 번 추고 출발했다. 안전 운전, 벨트 착용 소다 남매 철저히 지키고 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앞서 이윤진은 소을, 다을 남매가 차량 뒷좌석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공개 이후 이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에 나섰다.&lt;p&gt;&lt;p&gt;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고, 갈등을 이어오다 지난 2월 합의 이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년 서사 몰입형 전시..오늘(13일) 개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2202111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22021112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30:5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2021112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지난 7년 서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가 13일 공개된다. &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 &#039;LAYERS OF US(레이어스 오브 어스)&#039;를 진행한다. &lt;p&gt;&lt;p&gt;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다섯 멤버가 그간 앨범을 통해 쌓아온 서사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촘촘한 스토리텔링과 콘셉추얼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아온 만큼, 7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 역시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는 게 빅히트 뮤직의 설명이다.&lt;p&gt;&lt;p&gt;이번 전시는 데뷔작 &#039;꿈의 장: STAR&#039;부터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039;별의 장: TOGETHER&#039;까지의 여정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약했던 시간이 쌓여 &#039;나&#039;를 이루고, 서로의 틈을 채우며 &#039;우리&#039;라는 더 큰 정체성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만들었다.&lt;p&gt;&lt;p&gt;빅히트 뮤직은 &quot;관람은 &#039;나는 누구인가?&#039;라는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관람객들은 공간의 시작점인 &#039;WHO AM I&#039;를 지나 &#039;DREAMSCAPE&#039;, &#039;ZERO WORLD&#039;, &#039;INNER MAZE&#039;를 거치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특히 &#039;INNER MAZE&#039; 구역에는 청음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다섯 멤버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 이어지는 &#039;LAYERS OF US&#039;에서는 &#039;나&#039;에서 &#039;우리&#039;로 나아가는 성장의 모습을 그려내며, 앨범 서사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220211120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시간을 집약한 &#039;MOMENTS OF ALWAYSNESS&#039;를 지나 여정의 끝인 &#039;LAYERED ROOM&#039;에 도달하면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펼쳐진다. &lt;p&gt;방문객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메시지를 직접 남기며 마음을 전할 수 있고, 음반을 모티브로 제작된 아크릴 파츠를 이용해 나만의 커스텀 키링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lt;p&gt;&lt;p&gt;감각적인 연출도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다. 앨범 서사와 메시지를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들을 현실 공간에 구현해 보는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소리와 향기 등 공감각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lt;p&gt;&lt;p&gt;전시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식 상품(MD)도 준비됐다. 다섯 멤버의 비주얼을 담은 미니 포토 카드와 필름 스티커, 포토 플립 박스를 비롯해 음반의 키비주얼을 활용한 액세서리와 배지 등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lt;p&gt;&lt;p&gt;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13일) 오후 8시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해외여행을 떠난 다섯 멤버의 리얼한 중국 상하이 여행기를 담은 &#039;도망갈까?&#039;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틀 김연경&#039; 손서연 또 날았다! 韓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 &#039;필리핀 3-0 완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561234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56123483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26:1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필리핀을 3-0(25-21, 25-19, 25-14)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전날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 세트만 출전하고 숨을 고른 에이스이자 주장 손서연(선명여고)은 이날 블로킹 3개와 서브 에이스 3개 등 양 팀 최다인 19점을 챙기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lt;p&gt;&lt;p&gt;여기에 어민서(한봄고)도 14점으로 활약했고, 장수인(경남여고)과 최민주(경해여중·이상 7점) 등 다른 선수들도 고르게 존재감을 보였다.&lt;p&gt;&lt;p&gt;한국은 앞서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튀르키예와 오는 15일 오전 9시 대회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4.jpg&amp;code=06&quot; /&gt;한국은 1세트에만 6점을 책임진 어민서의 활약과 블로킹 2개 등 5점을 쌓은 손서연을 앞세워 25-21로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2세트에선 필리핀의 만만치 않은 추격에 치열하게 맞섰으나, 중반 이후 연속 득점으로 치고 나가기 시작하며 승기를 잡았다. 디그 집중력에 손서연이 직접 세트 포인트까지 따낸 한국은 승리에 한 걸음 다가섰다. 손서연은 2세트에서만 8점을 책임졌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한국은 3세트 초반부터 상대 허를 찌른 공격으로 초반부터 흐름을 잡았다. 궁지에 몰린 필리핀이 막판 반격에 나섰으나, 한국은 흔들리지 않았다.&lt;p&gt;&lt;p&gt;오히려 9-5로 앞선 상황에선 손서연이 서브 에이스 2개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상대 추격 의지에 한국은 오히려 다양한 공격 루트로 맞서며 격차를 점점 더 벌려갔고, 결국 토너먼트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6123483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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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CC글라스 홈씨씨, &#039;비센티 인테리어필름&#039; 리뉴얼 출시...&quot;호텔· 갤러리 감성을 집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142047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14204763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9:3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42047631_1.jpg&amp;code=06&quot; /&gt;&lt;b&gt;- 회벽 및 우드 디자인 강화…총 403종 라인업으로 재구성&lt;/b&gt;&lt;p&gt;&lt;b&gt;- 질감까지 살린 디자인으로 수준 높은 공간 연출&lt;/b&gt;&lt;p&gt;&lt;b&gt;- 우수한 시공성, 제품 안전성까지 확보…하이엔드 주거 시장 공략&lt;/b&gt;&lt;p&gt;&lt;p&gt;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039;홈씨씨&#039;는 고급 상업 공간의 디자인 감성을 주거 공간에 구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용 필름 마감재 &#039;비센티(VICENTI) 인테리어필름&#039;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가구, 도어, 아트월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 표면에 적용하는 마감재로 기존 자재와는 다른 디자인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뒷면에 특수 점착제를 적용해 별도의 가공 공정 없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좋아 몰딩이나 걸레받이 없는 마감이 가능해 미니멀 인테리어에도 적합하다.&lt;p&gt;&lt;p&gt;이번 리뉴얼을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 146종이 추가되면서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의 라인업은 총 19개 제품군, 403종으로 재구성됐다. 특히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벽 및 우드 디자인 제품군을 대폭 강화해 고급 주거 공간 연출에 초점을 맞춘게 특징이다.&lt;p&gt;&lt;p&gt;대표적인 신규 제품군은 유럽식 미장 감성을 구현한 회벽 스타일의 &#039;파사디아&#039;다. 기존 &#039;리얼 엠보&#039;보다 입체감을 한층 강화한&#039;딥 엠보&#039; 기술을 적용해 실제 회반죽을 바른 듯한 깊이감 있는 질감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호텔이나 갤러리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세련된 미장 마감의 분위기를 주거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 우드 제품군도 눈길을 끈다. &#039;싱크로 우드&#039;는 인쇄 무늬와 엠보의 위치를 일치시키는&#039;동조 엠보&#039; 기술로 실제 원목의 나뭇결 무늬를 사실감 있게 구현했으며 &#039;그란데 우드&#039;는 세로 패턴 길이를 기존 1250㎜에서 1800㎜로 늘려 공간에 웅장함과 개방감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039;럭셔리 우드&#039;는 PVC 소재 특유의 인공적인 광택을 최소화한 무광 마감으로 원목 고유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42047631_2.jpg&amp;code=06&quot; /&gt;우수한 시공성과 제품 안전성 등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의 기존 강점은 그대로 살렸다. 시공 과정에서 기포 발생을 최소화하는&#039;에어 프리(Air Free)&#039; 기술을 적용해 시공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체에 해로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실내공기질 공정시험기준 최우수 등급과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HB마크를 취득하며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방염 성능 검사를 통과한 제품도 포함해 화재 안전성도 강화했다.&lt;p&gt;&lt;p&gt;KCC글라스 관계자는&quot;최근에는 호텔이나 갤러리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볼 수 있었던 회벽과 우드 디자인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quot;며&quot;새롭게 리뉴얼한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주거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패턴 디자인뿐 아니라 질감까지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KCC글라스 홈씨씨의 인테리어필름 제품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의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으며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039;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039; 데코레이션 필름 부문에서6년 연속1위에 오르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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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대질 하고 컵 깨지고..난장판 속 &#039;스우파&#039; 출신 뮤즈 등판[래퍼 여친 구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25489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2548944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8: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5489443_1.jpg&amp;code=06&quot; /&gt;&#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된다.&lt;p&gt;&lt;p&gt;오는 14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이하 &#039;래퍼 여친 구함&#039;)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화려한 도심을 떠나 교외로 장소를 옮겨 색다른 분위기의 데이트를 선보인다.&lt;p&gt;&lt;p&gt;이날은 새로운 뮤즈도 등장한다. 약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두 번째 뮤즈는 &#039;스트릿 우먼 파이터&#039; 웨이비 크루의 막내로 출연한 이력이 있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거침없이 다가가는 &#039;불도저&#039; 매력을 자신의 플러팅 포인트로 꼽을 만큼 시원시원한 매력의 소유자로, Y2K 감성의 밝은 에너지까지 더해 첫 번째 뮤즈와는 또 다른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5489443_2.jpg&amp;code=06&quot; /&gt;새로운 래퍼들의 합류도 예고됐다. 이번 데이트에는 Royal 44, 정준혁, 바이스벌사, 포기앳더바텀, 영슈러가 함께한다. 자유로운 바이브와 거침없는 매력의 포기앳더바텀과 패기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영슈러가 새롭게 합류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갈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지난 데이트에서 첫 번째 뮤즈의 최종 선택을 받은 Royal 44가 두 번째 데이트에도 함께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두 번째 뮤즈가 첫 데이트 상대로 Royal 44를 선택하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 번의 인기 행보를 예고했다.&lt;p&gt;&lt;p&gt;심상치 않은 기류도 감지됐다. 예고 영상 속 영슈러는 &quot;살갑게는 안 한 것 같다&quot;, &quot;기싸움 하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 말미에는 뮤즈가 &quot;디스 하신 거냐&quot;고 묻는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삿대질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급기야 컵까지 깨지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며 두 번째 데이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039;래퍼 여친 구함&#039;는 14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두 번째 에피소드의 파트 1를 최초 공개하며, 이어 월요일에 파트 2를 선보인다. 엠넷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두 번째 에피소드 전편이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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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명단 포함&quot; 충격 증언[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124162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1012416204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8:0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2416204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배우 하영 증조부인 안상호의 과거 친일 행적에 대한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lt;p&gt;&lt;p&gt;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12일 KBS 인터뷰를 통해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 언급하고 &quot;국립학교를 거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의학을 공부했다. 귀국해 고향인 종로에서 의사로 활동한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안상호는 친일 단체에 이름을 올린 행적이 있다.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해에 서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한 모임이 열렸다. 거기에 안상호가 이름을 올린 것이 첫 번째 친일 행적이다. 그 다음에 경성부협의원과 대정친목회에도 이름을 올렸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방학진 사무처장은 &quot;대정친목회는 천황의 연호인 &#039;다이쇼&#039;를 단체 이름에 넣은 게 특징이다. 이 단체의 목적은 내선융합으로 일본인과 조선인이 융화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식민지 지배정책에 앞장선 단체&quot;라며 &quot;대정친목회에 이름을 올렸다고 해서 100% 친일반민족행위자라고 규정할 수는 없지만 강제 한일합방 홍보대사처럼 비춰진 것은 대표적인 친일 행적이라 할 수 있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방학진 사무처장은 &quot;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없다고 해서 친일파가 아닌 것은 아니다. 경중이 다를 뿐이지 팩트는 변하지 않는다&quot;라며 &quot;등재 기준에서 중요한 건 적극성, 지속성, 반복성이다. 안상호는 상대적으로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보기 때문에 등재가 안 된 것이지만 친일 행위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24162042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영은 12일 직접 작성한 사과문을 통해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quot;라며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 숙였다.&lt;p&gt;&lt;p&gt;하영은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다&quot;라며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됐던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이어온 의사 집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증조할아버지에 대해 &quot;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 들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의사 안상호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 뿐만 아니라 하영의 조부 안부호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임교수가 한센인에 대한 인권 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했던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quot;안상호 선생이 하영의 증조부가 맞다&quot;라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이번 논란으로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은 물론 조부의 과거 소록도 병원 인권유린 행태 논란, 아버지의 &#039;한일합방&#039;이 언급된 인터뷰 등 여러 이슈들이 한꺼번에 재조명되며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이에 현재 공개되고 있는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홍보 영상 비공개 및 인터뷰 취소,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다시보기 삭제,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광고 영상 비공개 등 거센 후폭풍도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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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체육 유관기관과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협력 업무협약 갱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133651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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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15:3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133651644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체육 분야 공공기관의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선다.&lt;p&gt;&lt;p&gt;세 기관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039;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협력 강화 업무협약&#039;을 갱신 체결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개인정보 유출 및 정보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개인정보 보호 협의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매년 협력을 이어온 세 기관은, 올해 기존 협약 범위에 &#039;정보보안&#039;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협력 체계를 한층 확대했다.&lt;p&gt;&lt;p&gt;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관련 최신 기술 및 사고 사례 공유 ▲임직원 대상 교육·홍보 활동 협력 ▲개인정보 유출 및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 ▲정기 실무협의 및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 등을 추진한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이번 갱신 협약을 계기로 실무 중심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quot;이라며 &quot;체육인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강화를 통해 체육계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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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스펙스, 가볍고 경쾌한 &#039;러닝 액세서리&#039; 4종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10082219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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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13:5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82219282_1.jpg&amp;code=06&quot; /&gt;&lt;b&gt;-가볍고 쾌적한 러닝를 위한 경량 러닝용품 선봬&lt;/b&gt;&lt;p&gt;&lt;b&gt;-수납력과 휴대성 겸비한 백팩·키트 백 및 기능성 헤드웨어 2종 출시&lt;/b&gt;&lt;p&gt;&lt;p&gt;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가볍고 실용적인 러닝 액세서리 4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신제품은 러너들의 훈련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수납이 편리한 가방 2종과 가볍고 편안한 헤드웨어 2종으로 구성됐다.&lt;p&gt;&lt;p&gt;가방은 &#039;플리츠 경량 백팩&#039;과 &#039;패커블 경량 키트 백&#039; 으로 플리츠 경량 백팩은 트렌디한 플리츠 디테일을 적용해 수납량에 따라 측면이 유연하게 확장되는 경량 백팩이다. 좋은 수납력을 갖춰 러닝은 물론 다양한 야외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등판 상단에 지퍼 포켓을 배치해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꺼내고 넣을 수 있다.&lt;p&gt;&lt;p&gt;패커블 경량 키트 백은 운동부터 일상까지 편하게 멜 수 있는 22L 용량의 크로스백이다. 전용 포켓에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경량 다이아립 소재와 슬림한 부자재를 적용해 무게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앞판과 중앙 지퍼 포켓, 내부 메쉬 포켓을 통해 소지품을 용도에 따라 분리 수납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82219282_2.jpg&amp;code=06&quot; /&gt;헤드웨어 제품은 &#039;경량 패커블 러닝 캡&#039;과 &#039;러닝 헤어밴드&#039; 2종으로 경량 패커블 러닝 캡은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 가볍다. 색상은 레드, 블랙 2가지로 출시됐다. 러닝 헤어밴드는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해 머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앞판의 넓은 면적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활동 중 흘러내림을 막아줘 격렬한 운동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블루와 블랙 2가지 컬러이다. 두 제품 모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로고 디테일을 적용해 야간이나 이른 아침 러닝 시 러너의 안전성을 높였다.&lt;p&gt;&lt;p&gt;프로-스펙스 관계자는 &quot;본격적인 러닝 시즌을 앞두고 러너들이 한층 더 쾌적하게 달릴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갖춘 러닝 액세서리를 선보이게 됐다&quot;며, &quot;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수납력으로 러너들의 든든한 러닝 파트너가 되어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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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휘영 문체부 장관, 13일 오전 8시부터 봉황대기 고교야구 현장 찾았다 &quot;혹서기 애로사항 청취 목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53219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005321979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2:1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532197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53219792_2.jpg&amp;code=06&quot; /&gt;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학생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lt;p&gt;&lt;p&gt;문체부는 &quot;최휘영 장관이 13일 오전 8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대비 안전 대응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quot;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 스포츠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lt;p&gt;&lt;p&gt;최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대회 당일 체감온도 등 경기 환경을 비롯해 구급차 및 의료장비 구비 여부, 안전요원 배치 현황, 더그아웃·불펜·관중석 등 시설 안전, 쿨링브레이크(휴식 시간 확보) 등 탈진 대응 조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lt;p&gt;&lt;p&gt;문체부는 체육행사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기상청의 &#039;폭염중대경보&#039; 신설에 발맞춰 폭염 단계별 체육행사 운영 기준과 행동요령(안)을 마련해 전체 체육단체와 지자체, 교육청에 배포했다. 아울러 스포츠안전재단을 통해 관련 내용을 반영한 &#039;체육행사 안전관리 종합 매뉴얼&#039;을 8월 중 개정·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하절기 학생선수 대회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경기 시간을 오전이나 야간 중심으로 조정해 운영하도록 방침을 정했다.&lt;p&gt;&lt;p&gt;최휘영 장관은 &quot;연일 계속됐던 폭염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quot;이라며 &quot;스포츠 현장의 폭염 대응을 빈틈없이 점검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하절기 체육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532197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前 키움&#039; 푸이그, 124억 부동산 경매 위기! 파산 신청→감옥행 가능성까지 &#039;사면초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415784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41578490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1578490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15784908_2.jpg&amp;code=06&quot; /&gt;지난 2022시즌과 2025시즌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던 전 메이저리거 야시엘 푸이그(36·캐나다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잇단 악재로 거센 풍파를 겪고 있다.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채권자들의 독촉을 해결하지 못해 법원에 파산 신청을 낸 데 이어, 형사 재판 최종 선고까지 앞두고 있어 복잡한 사면초가 상태에 빠졌다.&lt;p&gt;&lt;p&gt;쿠바 선수들을 주로 다루는 스포츠 매체인 &#039;펠로타 쿠바나 USA&#039;가 13일(한국시간) 확보해 공개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푸이그는 지난 7월 2일 미국 법원에 &#039;장기적 재정 재건&#039;을 목적으로 하는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막대한 채무 압박 속에서 금융 자산을 재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사실상 파상 신청이다.&lt;p&gt;&lt;p&gt;하지만 이미 금융 기관 및 채권자들의 푸이그의 재산에 대한 경매 절차가 속속 진행 중이다. 법원은 이미 채무 변제가 불이행된 푸이그 관련 법인 소유의 부동산 2곳에 대해 채권자들의 압류 및 강제 경매 절차 개시를 승인했다.&lt;p&gt;&lt;p&gt;압류 대상이 된 부동산 중 한 곳은 푸이그가 파산 신청 당시 실제 거주지(미국 마이애미)로 신고한 최고급 주택이다. 해당 부동산의 평가액은 약 684만 달러(약 97억 원)에 달하지만, 채권자 측이 요구하는 대출 원금, 이자, 연체료 및 법률 비용 등을 합산한 청구액은 무려 880만 달러(약 124억원)에 이른다. 최종 변제액은 향후 법원의 확정 판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lt;p&gt;&lt;p&gt;문제는 푸이그의 위기가 재정난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푸이그는 불법 스포츠 도박 조사 과정에서 연방 수사관들에게 거짓 진술을 하고 수사를 방해한 혐의(사법방해 및 허위진술)로 별도의 연방 형사 재판을 받고 있다. 때문에 징역형에 대한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lt;p&gt;&lt;p&gt;형사 재판의 선고를 앞둔 가운데, 검찰 측은 푸이그에게 징역 18개월의 실형과 3년간의 보호관찰, 그리고 5만 5200달러(약 78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한 상태다. 반면 푸이그 측 변호인은 수감 피하기 위해 실형만은 면하게 해달라는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lt;p&gt;&lt;p&gt;2022년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서 타율 0.277, 21홈런 7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푸이그는 2025시즌 키움에서 40경기만 뛰고 부상으로 팀을 떠났다. 현재 캐나다 독립야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그가 개인 재산의 파산 수순과 실형 위기라는 치명적인 악재를 동시에 맞닥뜨리며 야구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157849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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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석, &#039;진지↔웃음&#039;..&#039;최애의 사원&#039; 연기력 풍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09593661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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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1:07: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9366160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허준석이 디테일한 연기 실력을 과시중이다.&lt;p&gt;&lt;p&gt;지난 10,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039;최애의 사원&#039;에서는 위기에 처한 아펠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성욱(허준석 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최성욱은 강하기(강훈 분)의 최측근이자 경영지원팀 팀장으로 두각을 드러냈다.&lt;p&gt;&lt;p&gt;극중 최성욱은 폭우로 인해 패션쇼장에 문제가 생기자 강하기와 함께 급히 이동해 피해 정도를 물어보는 강하기에게 상황을 브리핑했다. &lt;p&gt;&lt;p&gt; 패션쇼가 취소될 거 같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하러 온 브랜드 대표들을 상대하던 최성욱은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산업스파이를 염려하며  새벽부터 나와 패션쇼장을 정리하던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한 의심을 보였다. &lt;p&gt;&lt;p&gt; 미팅을 다녀오던 중 남다름과 SE 물산 김한철(장혁진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최성욱은 남다름에 대한 불신을 보였다.&lt;p&gt;&lt;p&gt; 허준석은 전개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특히 강하기와의 차진 티키타카는 웃음 포인트로 작용한 것은 물론 남다른 브로맨스까지 선사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lt;p&gt;&lt;p&gt; &#039;최애의 사원&#039;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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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주년 빅뱅, 역대급 세계관 그려낸다..우주과학 컬래버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0227171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1002271712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7: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271712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빅뱅의 20년 음악사가 &#039;빅뱅 우주론&#039;과 만났다.&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가 과학 유튜브 &#039;안될과학&#039;과 함께 3부작으로 기획한 이번 특별 프로젝트는 우주의 탄생과 팽창이라는 과학적 개념을 통해 K팝의 흐름을 바꿔온 빅뱅의 궤적을 되짚으며,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039;에 담긴 세계관을 색다른 시각으로 풀어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lt;p&gt;&lt;p&gt;지난 5일 공개된 1부에서는 우주의 정의부터 초기 급팽창, 우주배경복사 등 거대한 우주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조명하며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다. 방대한 과학 지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달하며 &#039;빅뱅&#039;과 &#039;코스모스&#039;라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키워드에 자연스럽게 접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22717123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12일 공개된 2부에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출연해 본격적으로 우주의 빅뱅과 아티스트 빅뱅의 평행이론을 파고들었다. 월드투어 포스터 곳곳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 분석을 시작으로, 대폭발 이후 급격히 팽창한 우주의 시공간과 데뷔 이래 K팝의 패러다임을 바꿔온 빅뱅의 20년 역사를 정교하게 교차시켰다.&lt;p&gt;&lt;p&gt;빅뱅은 &#039;거짓말&#039;, &#039;마지막 인사&#039;, &#039;하루하루&#039;, &#039;FANTASTIC BABY&#039;, &#039;LOSER&#039;, &#039;뱅뱅뱅 (BANG BANG BANG)&#039;, &#039;BAE BAE&#039;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쏟아내며 대중음악사에 독보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방송은 음악 시장 전반에 새겨진 빅뱅의 영향력을 &#039;우주배경복사&#039;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대폭발의 잔광과 잔열이 오늘날까지 우주 전역에서 관측되듯, 빅뱅이 구축한 음악적 유산과 존재감 역시 후배 아티스트와 K팝 산업 전반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짚은 것.&lt;p&gt;&lt;p&gt;아울러 아티스트 빅뱅의 영향력이 단발성 폭발에 그치지 않고 &#039;현재진행형&#039;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그룹과 솔로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성과가 브랜드의 영속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그 끊임없는 팽창의 핵심 동력으로 V.I.P(팬덤명)를 꼽았다. 시공간을 초월해 이어진 아티스트와 팬의 끈끈한 유대감 역시 우주 과학의 개념에 빗대어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더했다.&lt;p&gt;&lt;p&gt;이처럼 빅뱅의 지난 20년을 우주라는 거대한 서사에 빗댄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039;를 더욱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색다른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편은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수요일 저녁 8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출산 D-29&#039; 박소영 &quot;♥남편 문경찬, 육아 준비 하나도 안 해서 걱정&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346203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1003462038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7: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0034620382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박소영이 남편인 야구 선수 출신 문경찬과의 새 러브하우스를 공개한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는 시즌1 출연자였던 박소영이 &quot;남편 문경찬을 &#039;신랑수업&#039;에 수강 신청시키고 싶어서 나왔다&quot;며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에게 &#039;육아 조언&#039;을 받는다.&lt;p&gt;&lt;p&gt;우선 박소영은 다섯 살 연하의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 문경찬과 함께 사는 &#039;뉴 러브하우스&#039;에서의 리얼 일상을 선보인다.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본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 이승철-탁재훈-송해나는 &quot;너무 좋다. 잘 사네!&quot;라며 흐뭇해한다. 박소영은 &quot;출산 예정일이 단 29일 남아서,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얼마 전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quot;고 설명한다. 이어 그는 &quot;연애 7개월 만에 결혼한 2년 차 부부로, &#039;다섯 살&#039; 연상연하다&quot;라고 덧붙인다. 특히 박소영은 &#039;초고속 결혼&#039;에 대해 &quot;원래 문경찬과 알고 지내던 누나-동생 사이였는데, 오랜만에 만나니까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시했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039;교장&#039; 이승철은 &quot;보통 여자가 연상인 커플들을 보면 &#039;면식범&#039;인 경우가 많다&quot;며 유쾌하게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lt;p&gt;&lt;p&gt;모두의 관심 속, 박소영은 &#039;아기방 꾸미기&#039;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2세 태명인 &#039;메리&#039;를 만나기 전 예쁘게 방을 꾸미던 그는 &quot;천장에 있는 에어컨 바람이 나중에 아기 침대 쪽으로 향할 수 있으니 침대 배치를 바꾸는 게 좋을 것 같다&quot;고 남편에게 가구 재배치를 지시(?)한다. 문경찬은 영혼이 빠져나간 듯한 눈빛으로 아기 침대 방향을 바꾸는데, 이와 관련해 그는 &quot;이미 5~6번은 가구를 재배치한 것 같다&quot;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박소영은 &quot;남편이 신랑감으로서는 100점이지만, 아빠가 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quot;며 걱정을 내비친다. 반면 문경찬은 &quot;전 실전에 강한 타입이다&quot;라고 천하태평한 모습을 보여 박소영의 &#039;잔소리 폭격&#039;을 받는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두 사람은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신의 집에서 미리 &#039;베이비 샤워&#039;를 준비한 절친 개그우먼들의 이벤트에 감동을 받는다. 알고 보니 김민경-김경아-오나미-허민-조승희가 문경찬과 은밀히 접선해 깜짝 이벤트를 선사한 것. 그런데 이들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자마자 끌어안고 펑펑 울어서 문경찬을 당황케 한다. 이후, &#039;육아 선배들&#039;의 현실 조언이 쏟아지는가 하면, 2세 작명을 두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039;멘토 군단&#039;을 과몰입시킨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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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볼보자동차코리아,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 XC90·S90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570718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57071863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6:4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70718631_1.jpg&amp;code=06&quot; /&gt;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쿠팡플레이 신작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XC90 및 S90 등의 주요 차량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는 행복한 가정을 연출하는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할 수 없는 비밀로 얽히며 벌어지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039;오징어 게임&#039; 황동혁 감독의 제작사 퍼스트맨스튜디오와 &#039;타인은 지옥이다&#039;, &#039;살인자o난감&#039; 등을 연출한 이창희 감독,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연출 및 주연으로 참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70718631_2.jpg&amp;code=06&quot; /&gt;극 중 자수성가한 인플루언서 박경희(김혜수 분)와 피부과 원장 안수정(조여정 분)은 각각 플래그십 SUV인 XC90과 플래그십 세단 S90을 이용해 각 캐릭터의 설정과 특징을 표현한다.&lt;p&gt;&lt;p&gt;드라마에 나오는 볼보의 차는 7인승 SUV XC90과 5인승 E-세그먼트 세단 S90이다 이 차들은 각각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첨단 안전 기술,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볼보자동차의 최상위 라인업이다. 최상위 모델답게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OTT, SNS, 웹툰, e북 등을 제공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바워스앤윌킨스(B&amp;W)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어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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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형래 &#039;디워&#039;, 혹평 속 19년만의 넷플릭스 역주행..&#039;디워2&#039;도 관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2042452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204245223</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6:2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04245223_1.jpg&amp;code=06&quot; /&gt;&lt;p&gt;2007년 개봉한 심형래 감독의 SF영화 &#039;디워&#039;가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를 역주행 중이라 눈길을 끈다.&lt;p&gt;&lt;p&gt;11일  OTT 시청 순위집계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039;디워&#039;는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에서 9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8일에는 7위, 10일에는 6위까지 올랐다. &lt;p&gt;&lt;p&gt; &#039;디워&#039;는 심형래가 연출한 SF 판타지 영화로 한국 설화 속 이무기를 소재한 작품이다. 2007년 당시 파격적인 CG로 화제를 모았지만, 개봉 후 혹평이 이어졌다. 작품의 개연성과 컴퓨터 그래픽 기술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며 &#039;망작&#039;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일명 &#039;애국주의 팬덤&#039;이 만들어지며 당시 78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응행했다.&lt;p&gt;&lt;p&gt;&#039;디워&#039;의 역주행은 지난 6일 개봉한 영화라는 것과 함께 용이 등장하는 판타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쏠리며 생긴 현상으로 분석하는 의견이 많다. 다만 영화를 본 시청자들도 &#039;디워&#039;에 대한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lt;p&gt;&lt;p&gt; &#039;디워&#039;는 당시 약 3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당시 심형래 감독은 영화 제작을 위해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사기죄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lt;p&gt;&#039;디워&#039;의 역주행으로 인해 현재 &#039;디워2&#039; 제작에도 관심이 쏠린다. 심형래 감독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039;디워2&#039; 제작에 대한 계획을 꾸준히 밝히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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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감 잡았어요&quot; AG 앞둔 국대 포수, &#039;전반기 0.223→후반기 0.345&#039; 타율 수직 상승! 과연 무엇이 달라졌나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50001654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5000165436</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0165436_1.jpg&amp;code=06&quot; /&gt;&quot;감 잡았어요.&quot; &lt;p&gt;&lt;p&gt;SSG 랜더스 포수 조형우(24)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단순히 방망이만 살아난 것이 아니다. 투수 리드와 볼 배합에 대한 고민이 하나둘 풀리면서 수비에서 얻은 자신감이 타격까지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조형우는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SSG의 9-1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5경기 연속 안타다. 8월 들어 4경기 만에 벌써 5타점을 올렸다. 조형우는 2회 첫 타석에서 1사 1, 3루 기회를 맞아 땅볼로 타점을 올렸다. 5회에는 중전 안타를 때려낸 뒤 홈까지 밟았고, 6회 1사 1, 3루에서는 큼지막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추가했다.&lt;p&gt;&lt;p&gt;후반기 들어 타격 지표는 확연히 달라졌다. 조형우는 후반기 17경기에서 타율 0.345(55타수 19안타), 4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251까지 끌어올렸다. 61경기 타율 0.223(188타수 42안타)과 비교하면 수직으로 상승한 수치&lt;p&gt;&lt;p&gt;조형우는 반등의 계기로 타격 준비 동작의 작은 변화를 꼽았다. 경기 후 스타뉴스와 만난 그는 &quot;후반기 첫 경기부터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특별히 큰 변화를 준 것은 아니지만 시즌 내내 준비했던 것 중 조금 어긋나고 있던 부분에서 포인트 하나를 잡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구체적으로는 손의 위치였다. 조형우는 &quot;손을 조금 뒤로 빼면서 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놓는 게 포인트가 됐다&quot;며 &quot;그러고 나니 투수 성향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더 잘 보였다. 타석에 들어갈 때 어떻게 대결할지 확신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0165436_2.jpg&amp;code=06&quot; /&gt;사령탑의 생각은 또 달랐다. 경기 전 만난 이숭용 SSG 감독은 포수로서 갖고 있던 부담이 줄어든 것이 타석에서의 편안함으로 이어졌다고 바라봤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타격 메커니즘이 특별히 바뀌었다기보다는 심리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본다. 선발들이 잘 던져주는 영향도 있다&quot;라며 &quot;(조)형우가 전반기 내내 투수 리드와 볼 배합을 고민하고 공부했다. 후반기 들어 퀄리티스타트가 많이 나오고 형우가 고민했던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타석에도 편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quot;고 개인적인 견해를 드러냈다.&lt;p&gt;&lt;p&gt;실제로 SSG 마운드는 후반기 들어 안정을 찾았다. 리그 평균자책점 3위(4.21)로, 선발 평균자책점은 3.53(리그 3위)에 불과하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30)가 합류했고, 신예 김민준(20)도 선발진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 중심에서 조형우는 투수들의 장점을 끌어내고 있다.&lt;p&gt;&lt;p&gt;조형우 역시 수비와 타격이 서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느낀다. 그는 &quot;야구라는 게 한 가지가 잘되면 다른 부분도 조금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다&quot;라고 사령탑의 의견에 공감하며 &quot;반대로 타석에서 결과가 나오니까 수비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편하게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는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 감독이 특히 강조하는 부분도 포수로서의 성장이다. 그는 &quot;포수에게는 공격도 중요하지만, 수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타격은 늘 보너스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quot;올해 경험이 (조)형우에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0165436_3.jpg&amp;code=06&quot; /&gt;그 과정에는 꾸준한 공부와 토론도 있었다. SSG는 경기 중간에도 조형우와 볼 배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 후에는 선수들이 직접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경기가 끝나면 한 시간 정도 훈련하는데 (조)형우에게 배터리 코치, 선수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라고 했다&quot;라며 &quot;그중 30분 정도는 코치들이 떨어져 있고 선수들끼리 이야기하도록 한다. 다음 날에는 전력 분석팀, 코치들과 다시 고민하고 이야기한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볼 배합이나 야구에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계속 그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성장하는 게 보인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올해가 풀타임 2년 차인 조형우에게 전반기는 쉽지 않았다. 팀이 시즌 초반 흔들리면서 주전 포수인 조형우가 짊어져야 할 부담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시행착오 속에서 포수로서 한 단계씩 성장했고, 후반기 들어서는 그 안정감이 타격 성적으로까지 연결되고 있다.&lt;p&gt;&lt;p&gt;이 감독은 그래서 SSG의 후반기 반등 과정에서 조형우의 존재감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시즌 초반 우리 팀이 너무 망가져서 (조)형우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가 후반기에 반등할 수 있었던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뒤에 숨은 MVP는 형우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lt;p&gt;&lt;p&gt;올해 9월 열릴 아시안게임에서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와 둘뿐인 포수로 낙점된 조형우의 성장은 한국 대표팀에도 고무적인 일이다. 조형우는 &quot;확실히 요새 타격감이 좋은 것도 있지만, 타격에서 한 단계 올라선 느낌도 있는 것 같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느낌이 괜찮았는데 꾸준히 이어가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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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강인 떠난 직후&#039; PSG 또 우승, UEFA 슈퍼컵 &#039;무려 2연속&#039; 제패... 빌라 2-1 제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017987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0179872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1:00:5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01798728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난 직후에도 여전히 뛰어난 유관력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PSG는 1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UEFA 슈퍼컵 결승전에서 아스톤 빌라(잉글랜드)를 2-1로 제압했다.&lt;p&gt;&lt;p&gt;PSG는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시즌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 홋스퍼를 누르고 창단 첫 UEFA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PSG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반면 유로파리그(UEL) 우승팀 자격으로 1982년 이후 44년 만에 슈퍼컵 무대를 밟은 빌라는 석패했다.&lt;p&gt;&lt;p&gt;이날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데지레 두에가 최전방 삼각편대를 이뤘고 주앙 네베스, 비티냐, 워렌 자이레 에메리가 중원에 배치됐다. 누누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고 골문은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지켰다.&lt;p&gt;&lt;p&gt;빌라는 4-2-3-1 전형으로 맞섰다. 브라이언 마조가 최전방에 섰고 조지 헤밍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존 맥긴이 2선에서 지원했다. 주앙 고메스, 부바카르 카마라가 미드필더진을 형성했으며 이안 마트센, 파우 토레스, 빅토르 린델뢰프, 매티 캐시가 수비 라인을 가동했다. 수문장 장갑은 마르코 비조트가 꼈다.&lt;p&gt;&lt;p&gt;경기 초반 PSG가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9분 하키미의 오른발 슈팅과 전반 11분 비티냐의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빌라 역시 전반 13분 카마라의 슈팅으로 받아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01798728_2.jpg&amp;code=06&quot; /&gt;선제골은 PSG에서 나왔다. 전반 20분, PSG는 전방 압박으로 소유권을 가져온 뒤 크바라츠헬리아가 두에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빌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8분, 마조의 헤더와 전반 31분 헤밍스의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lt;p&gt;&lt;p&gt;기어이 전반 45분, 마조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맥긴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파초와 몸싸움 끝에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1-1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PSG는 아클리우슈를 빼고 우스만 뎀벨레를 투입했다. 공방전이 이어지던 후반 16분, PSG가 다시 리드를 잡았다. 뎀벨레의 침투 패스를 받은 두에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비디오 판독(VAR) 결과 캐시가 수비 라인을 맞추지 못하면서 오프사이드가 아닌 정상 득점으로 인정됐다.&lt;p&gt;&lt;p&gt;리드를 내준 빌라는 후반 27분 태미 에이브러햄, 라마르 보가르데, 파울리뉴 알리손을 동시에 투입했고, 후반 34분 로스 바클리와 타이론 밍스까지 집어넣었다. PSG 역시 테오 에르난데스와 파비안 루이스를 넣으며 수비를 강화했다.&lt;p&gt;&lt;p&gt;빌라는 후반 추가시간 부엔디아의 헤더 등으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추가 득점 없이 PSG의 2-1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lt;p&gt;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끈 두어는 이날 경기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0179872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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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데뷔 10주년&#039; NCT의 선햔 영향력..서울패션위크와 스페셜 협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9520947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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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59:5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520947876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엔시티)가 서울패션위크와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lt;p&gt;&lt;p&gt; 9월 4일부터 6일까지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롯데월드타워에서 NCT가 10년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콘셉트를 패션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lt;p&gt;&lt;p&gt; 이번 협업은 NCT 활동 의상 전시, NCT 활동 의상 런웨이 쇼, NCT FLEA MARKET(엔시티 플리 마켓) 등 세 가지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039;NCT 활동 의상 전시&#039;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각 팀이 무대 위에서 선보였던 대표 의상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을 통해서도 지난 10년간 NCT가 쌓아 온 감각적인 스타일 변화와 브랜드 정체성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lt;p&gt;&lt;p&gt;또한 NCT가 실제 무대에서 착용했던 활동 의상들을 활용한 런웨이 쇼가 펼쳐지며, 모델들이 해당 의상을 착용하고 NCT 히트곡에 맞춰 감각적인 워킹과 애티튜드를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lt;p&gt;&lt;p&gt;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가 NCT의 활동 의상과 소장품을 바탕으로 &#039;NCT FLEA MARKET&#039;을 개최한다. 팬들에게 음악과 패션을 결합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함으로써 NCT 브랜드 10주년의 의미와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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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제2의 유영철&quot;..윤보미 &#039;악인전&#039; 모티브 연쇄 살인에 &#039;분노&#039; [꼬꼬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9241328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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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55:1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41328748_1.jpg&amp;code=06&quot; /&gt;  &#039;꼬꼬무&#039;에 영화 &#039;악인전&#039;의 모티브가 된 연쇄 살인범이 등장한다.&lt;p&gt;&lt;p&gt;13일 방송되는 SBS &#0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039;(연출 안윤태·이큰별·문치영, 이하 &#039;꼬꼬무&#039;)는 &#0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039; 편으로 꾸며진다. 가수 겸 배우 김동준과 윤보미, 배우 배해선이 리스너로 출연해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4인조 범죄 단체의 무차별 연쇄살인 행각에 대해 이야기한다.&lt;p&gt;&lt;p&gt;특히 이번 &#039;꼬꼬무&#039; 이야기는 &#039;악인전&#039;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라 관심을 모은다. 외제차만을 대상으로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후 차에서 내린 운전자를 무참히 살해한 것. 그러나 살해의 표적이 됐던 운전자가 동네 조폭이었던 터라 유일하게 살아남아 연쇄살인범을 잡을 수 있었다.&lt;p&gt;&lt;p&gt;또 충격을 선사한 것은 4인조로 구성된 연쇄 살인범들의 행태였다.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이들의 목표는 납치 후 현금 갈취로 보였으나 사실은 무차별 연쇄 살인이었던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41328748_2.jpg&amp;code=06&quot; /&gt;심지어 구속된 후에도 자신을 밀고한 동료를 향한 복수심에 미제로 남았던 살인까지 추가로 자백했는데, 전국을 대상으로 11개월간 9명의 살인을 포함한 18건의 범죄를 저질렀음이 밝혀졌다. 한 달에 2번 살해한 경우도 있었다. 살인 횟수에 비해 이들이 강탈한 돈은 겨우 1500만 원뿐이었다. &lt;p&gt;&lt;p&gt;특히 범인은 자신을 검거한 형사에게 &quot;피해자에게 미안한 적도 없고, 미안할 생각도 없어&quot;고 밝히더니 &quot;나의 스토리 3탄도 기대해 줘&quot;고 전했다고 해 이들이 살해한 피해자는 9명보다 많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lt;p&gt; &lt;p&gt;이들의 이야기에 리스너 김동준은 &quot;악마는 존재한다&quot;며 분노를 참지 못하고, 윤보미는 &quot;지금까지도 끔찍한데 이보다 더 끔찍한 범죄가 숨겨있다니&quot;라며 &quot;제2의 유영철이다&quot;고 충격받는다. 배해선은 &quot;인간이길 포기한거 같다&quot;며 상상을 초월한 범죄 형태에 혀를 내두른다. 1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4132874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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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 공개…트림 확장 및 상품성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480982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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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53:3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80982066_1.jpg&amp;code=06&quot; /&gt;지프(Jeep)가 브랜드 및 스텔란티스 그룹 내 최다 판매 모델인 &#039;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039;의 상세 사양과 가격을 12일(현지 시각) 공개했다.&lt;p&gt;&lt;p&gt;연식변경 답게 변화폭은 크지 않다. 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는 오프로드 성능과 고급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다. 신규 라인업에는 가성비 오프로드 트림인 &#039;라레도 업랜드(Upland)&#039;를 비롯해 &#039;트레일호크(Trailhawk)&#039;, &#039;오버랜드(Overland)&#039; 트림이 포함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80982066_2.jpg&amp;code=06&quot; /&gt;파워트레인은 3.6L V6 가솔린 엔진이 라레도 및 라레도 X 트림에 기본 적용되며, 라레도 알티튜드 이상 상위 트림에는 2.0L 허리케인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이 기본 탑재된다. 험로 주행 능력은 동급 최고 수준이다. 최저지상고 11.4인치(약 29cm)를 갖췄으며 접근각 36도, 이탈각 30.3도, 램프각 24.4도를 구현했다. 최대 견인 용량은 적절한 장비 적용 시 동급 최고인 6,200파운드(약 2,812kg)다.&lt;p&gt;&lt;p&gt;트림별 편의 사양도 확대됐다. 라레도 및 라레도 X 트림은 기존 8.4인치 대신 10.1인치 인포테인먼트 화면을 기본 탑재하고 신규 18인치 휠을 적용했다. 리미티드 트림에는 20인치 휠,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우적 감지 와이퍼가 기본 추가되며, 리미티드 리저브에는 전동 접이식 사이드 미러가 적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480982066_3.jpg&amp;code=06&quot; /&gt;신설된 라레도 업랜드 트림은 트레일호크의 디자인 요소와 오프로드 장비를 갖췄다. 18인치 전용 휠과 올테레인 타이어, 페이퍼 그레이 컬러 견인 고리가 적용된 전면 범퍼, 바디 컬러 루프, 카프리 가죽 및 스웨이드 시트가 기본 장착된다. 외장 색상은 하이글로스 블랙, 스팅 그레이 등 8종의 신규 컬러가 추가되어 총 12종으로 운영된다. 차량 생산은 미국 디트로이트 소재 스텔란티스 맥(Mack) 및 제퍼슨 조립 공장에서 담당한다.&lt;p&gt;&lt;p&gt;2027년형 그랜드 체로키는 현재 주문을 받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시작 가격은 엔트리 모델인 라레도 4만1,515달러(약 5,688만 원), 업랜드 4만9,990달러(약 6,849만 원), 트레일호크 5만4,995달러(약 7,534만 원), 오버랜드 5만7,895달러(약 7,932만 원, 탁송료 1,995달러 포함)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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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층간 소음·운전 논란&#039; 김빈우, 발리 이민 준비 근황..&quot;사람 잡겠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848394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8483944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43: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8483944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빈우가 이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김빈우는 개인 SNS에 &quot;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겠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차려&quot;라며 수많은 캐리어를 펼쳐놓은 채 짐을 싸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앞서 지난 2일 김빈우는 이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quot;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 우리 곧 발리로 이사간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김빈우는 2015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t;p&gt;&lt;p&gt;최근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SNS 라이브 방송 중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lt;p&gt;&lt;p&gt;또한 제주도 여행 중 차량을 운전하면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모습이 포착돼 운전 부주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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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MW그룹 코리아, BSI·MSI 만료 고객 대상 무상점검 및 수리비 할인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324347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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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41:0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324347662_1.jpg&amp;code=06&quot; /&gt;BMW그룹 코리아가 소&lt;b&gt;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유상 수리 할인 캠페인을 실시&lt;/b&gt;한다.&lt;p&gt;&lt;p&gt;BMW그룹 코리아는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039;닥터 BMW 위크&#039;와 &#039;MINI 홈커밍 위크&#039;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t;b&gt;보증 기간 만료 후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여름철 주행 부담 해소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하도록 기획&lt;/b&gt;됐다.&lt;p&gt;&lt;p&gt;지원 대상은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인 BSI(BMW Service Inclusive) 및 MSI(MINI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BMW와 MINI 전 차종이다. 행사 기간 대상 차량에는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lt;p&gt;&lt;p&gt;유상 수리 진행 시 소모성 부품과 공임에 20% 할인이 적용된다. 대상 부품은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이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이 차등 적용된다.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한다.&lt;p&gt;&lt;p&gt;이용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AS 결제 금액 20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플로팅 허브캡을, 7시리즈·8시리즈·X7·XM 등 럭셔리 클래스 고객에게는 BMW 향수를 증정한다.&lt;p&gt;&lt;p&gt;&#039;서비스케어 플러스&#039; 가입 후 차량 입고 및 무상점검을 마친 BMW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 주유권을, &#039;밴티지&#039; 앱에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 밴티지 코인을 지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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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민 폭로녀, &#039;스토킹 혐의&#039; 벌금형 구형 받더니..돌연 SNS 계정 삭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705839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07058391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39:2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705839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며 폭로를 이어온 A씨의 SNS 계정이 돌연 사라졌다. 스토킹 혐의 재판에서 벌금 1000만원을 구형받은 지 이틀 만이다.&lt;p&gt;&lt;p&gt;13일 현재 A씨의 인스타그램 계절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해당 계정에 접속하면 &#039;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다&#039;는 문구가 나타난다.&lt;p&gt;&lt;p&gt;계정이 사라진 정확한 이유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으나. A씨가 직접 계정을 비활성화하거나 삭제했을 가능성과 함께 인스타그램 측의 조치 가능성도 제기된다.&lt;p&gt;&lt;p&gt;A씨는 그동안 SNS를 통해 황정민과 과거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황정민과 주고받았다고 주장하는 통화 내역과 메시지 내용 등을 공개해왔다. 이에 황정민 측은 반박하면서 양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70583912_2.jpg&amp;code=06&quot; /&gt;A씨는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앞서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지만,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lt;p&gt;&lt;p&gt;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구형했다.&lt;p&gt;&lt;p&gt;검찰은 &quot;범행 기간이 장기간에 걸친 점과 일방적인 연락 횟수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점과 피해자와 가족을 겨냥한 협박성 글을 SNS에 게시, 황정민이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quot;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A씨 측은 스토킹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일부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quot;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호소했다. A씨는 이번 재판과 별도로 황정민을 상대로 민사소송도 제기했다. &lt;p&gt;&lt;p&gt;한편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9월 8일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테니스 레전드&#039; 이형택, 드디어 새출발..&quot;든든한 파트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293933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9293933109</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32: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29393310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한국 테니스의 전설&#039; 이형택이 KHS에이전시와 손잡고 스포테이너(스포츠+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활동 영역 확장에 나선다.&lt;p&gt;&lt;p&gt;KHS에이전시(이하 KHS)는 13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HS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형택의 방송 및 콘텐츠 출연은 물론, 광고, 강연, 글로벌 프로젝트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lt;p&gt;&lt;p&gt;이형택은 한국 남자 테니스 역사의 독보적인 인물이다. 현역 시절 ATP 단식 세계랭킹 36위 달성, 2003년 ATP 투어 단식 우승 등 한국 선수로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테니스의 위상을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레전드로 평가받는다. 은퇴 이후에도 이형택은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캐릭터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포츠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스포츠 레전드 스타를 넘어 대중적인 스포테이너로 입지를 견고히 해왔다.&lt;p&gt;&lt;p&gt;KHS 관계자는 &quot;이형택 선수는 스포츠 영웅으로서의 압도적인 커리어와 전문성은 물론,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하며 쌓아온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quot;라며 &quot;선수 출신에 국한되지 않고, 이형택이라는 가치가 방송 광고 콘텐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형택은 &quot;KHS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테니스 및 스포츠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는 물론,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넓어진 활동으로 대중과 더 깊이 소통하고 싶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야구 주력 보소&#039; 송성문vs배지환 나란히 대주자 투입→모두 득점 성공! &#039;결승점 주인공&#039; SONG 판정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413182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904131822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2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4131822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41318221_2.jpg&amp;code=06&quot; /&gt;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리거들의 주력 대결에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웃었다. 송성문과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이 나란히 선발 제외 후 연장 승부처에서 대주자로 투입되어 모두 득점을 올려 존재감을 과시한 가운데, 송성문이 팀의 기적 같은 끝내기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샌디에이고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11회 연장 혈투 끝에 4-3으로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날 경기에서는 한국인 야수인 송성문과 배지환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양 팀은 접전 끝에 2-2 상황에서 연장전에 돌입했다.&lt;p&gt;&lt;p&gt;2-2로 팽팽했던 연장 11회초 한국인 빅리거들의 &#039;대주자 맞대결&#039;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밀워키는 2-2 상황에서 승부치기 주자 윌리엄 콘트레라스 대신 대주자로 배지환을 전격 투입했다. 배지환은 이어진 게리 산체스의 좌익선상 2루타 때 빠른 발을 앞세워 여유 있게 홈을 밟으며 팀에 3-2 리드를 안겼다.&lt;p&gt;&lt;p&gt;그러나 11회말 송성문이 반격을 시작했다. 샌디에이고는 매니 마차도의 땅볼로 만든 1사 3루에서 타이 프랑스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곧바로 송성문을 대주자로 투입했다. 이어진 잭슨 메릴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3-3 동점이 된 2사 1루, 송성문은 과감하게 2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밀워키 배터리를 흔들었다.&lt;p&gt;&lt;p&gt;이 도루 하나가 경기 결과를 바꿨다. 2사 2루 득점권 상황에서 루이스 캄푸사노의 우전 안타가 터졌고, 2루 주자 송성문은 망설임 없이 홈으로 쇄도했다. 밀워키 우익수 루이스 라라의 홈 송구가 다소 높게 뜨는 사이 송성문이 홈플레이트를 터치하며 4-3 끝내기 승리를 완성했다.&lt;p&gt;&lt;p&gt;선발 라인업에는 들지 못했지만, 연장 11회라는 극적인 순간에 나란히 대주자로 나선 두 코리안 리거. 폭발적인 주력으로 득점을 올린 배지환도 빛났지만, 결정적인 2루 도루에 이어 홈을 파고들며 과감한 주루로 팀의 끝내기 승리를 견인한 송성문이 판정승을 거둔 한 판이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413182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韓 축구 감독 후보 또 줄었다&#039; 바르사 레전드 사비, 네덜란드 감독 부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5422435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54224355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24:5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42243558_1.jpg&amp;code=06&quot; /&gt;한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FC바르셀로나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46·스페인)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lt;p&gt;&lt;p&gt;네덜란드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quot;남자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사비 감독을 선임했다&quot;며 &quot;계약 기간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quot;라고 발표했다.&lt;p&gt;&lt;p&gt;지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했던 로날드 쿠만 감독은 대회 32강 탈락 후 사임했고, 차기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한 네덜란드축구협회는 사비 감독을 최종 낙점했다.&lt;p&gt;&lt;p&gt;외국인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건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당시 에른스트 하펠(오스트리아) 이후 무려 48년 만이다.&lt;p&gt;&lt;p&gt;사비 감독은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에서만 17시즌 동안 뛰면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8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등을 이끈 전설적인 미드필더다.&lt;p&gt;&lt;p&gt;스페인 국가대표로도 15년 간 활약하며 A매치 133경기에 출전했다. 스페인의 UEFA 유로 2008,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12 등 메이저 대회 3연패 당시 핵심 멤버이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알사드(카타르)에서 네 시즌 간 뛴 뒤 은퇴한 그는 알사드와 바르셀로나 감독을 거쳤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통해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됐다.&lt;p&gt;&lt;p&gt;사비 감독은 현재 공석인 한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던 사령탑이다.&lt;p&gt;&lt;p&gt;사비 감독은 앞서 &quot;다음 목표는 국가대표팀 감독&quot;이라며 &quot;클럽팀은 가족과 보낼 시간이 부족해 월드컵이나 유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아시안컵 등에 참가하고 싶다&quot;며 &#039;아시안컵&#039;을 콕 집어 국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lt;p&gt;&lt;p&gt;축구계에 따르면 사비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는 게 사실이었다. 다만 대한축구협회가 추진 중인 &#039;임시 감독직&#039;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고, 실제 최근 서류 마감이 끝난 임시 감독 공개 채용에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사비 감독은 네덜란드 축구협회와 협상 끝에 차기 월드컵까지 4년의 임기를 보장받는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한때 꾸준하게 후보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프랑스) 감독이 코트디부아르 지휘봉을 잡고,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스페인) 전 벨기에 감독도 여러 대표팀 감독직 후보로 거론되는 등 한국 감독직 후보들도 속속 자리를 찾아가는 모양새다. 대한축구협회는 9~10월 A매치 4경기, 11월 2경기 등 6경기만 우선 이끌 &#039;임시 감독&#039; 채용 과정을 진행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69kg→59kg 된 홍현희 &quot;위고비·마운자로 아닌데..서운해&quot; [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951687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9516870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20: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95168700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홍현희가 자신의 몸무게 감량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lt;p&gt;&lt;p&gt;홍현희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039;라디오스타&#039;에 출연했다.&lt;p&gt;&lt;p&gt;최근 몸무게를 약 10kg 감량한 홍현희는 자신을 둘러싼 비만 치료제 의혹에 정면으로 입을 열었다. 아이가 생긴 뒤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홍현희는 &quot;위고비도 마운자로도 절대 맞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 홍현희는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감량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95168700_2.jpg&amp;code=06&quot; /&gt;&lt;p&gt;홍현희는 &quot;살이 빠지자 응원보다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심이 이어져 서운했다&quot;라면서도 과거 자신의 사진을 다시 보고는 &quot;의심할 만했다&quot;고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신혼 당시 69kg이었다는 홍현희는 현재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 몸이 가벼워지면서 이전보다 자연스럽게 많이 움직이게 됐다며 건강한 변화에 만족감을 보였다.&lt;p&gt;&lt;p&gt;홍현희는 10여 년 전 선보였던 개그 캐릭터 &#039;더 레드&#039;의 뮤즈가 어머니였다고 밝혔다. 통장과 부녀회장을 맡을 만큼 에너지 넘치는 어머니의 직설적인 화법과 행동에서 캐릭터의 영감을 얻었다는 것. 홍현희는 지금도 어머니가 방송을 모니터하며 노하우를 전수해준다고 밝혔다.&lt;p&gt;&lt;p&gt;홍현희는 신인 시절 오정태와 함께 찍은 &#039;트러블메이커&#039; 패러디 영상도 다시 소환했다. 당시 대박을 꿈꿨던 홍현희는 소속사의 만류에도 촬영을 감행했고, 원작을 제대로 패러디하기 위해 실제 키스까지 했지만 이후 소속사의 요청으로 주요 장면들이 삭제되면서 기대했던 화제를 얻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홍현희는 &quot;그냥 아침 7시에 오정태 선배랑 공원에서 키스한 사람이 됐다&quot;고 정리해 폭소를 전했다.&lt;p&gt;&lt;p&gt;또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의 남다른 예능감도 공개하며 남다른 &#039;예능 DNA&#039;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김유정 &#039;구르미&#039; 다시 그린다..10주년 특집 예능 9월 편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900640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90064075</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9:5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90064075_1.jpg&amp;code=06&quot; /&gt; KBS 2TV 대표 퓨전 청춘 사극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으로 돌아온다.&lt;p&gt; &lt;p&gt;KBS 2TV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연출 김혜빈) 측은 13일 첫 방송일을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 30분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은 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2화는 9월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lt;p&gt;&lt;p&gt;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은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하 &#039;구르미&#039;)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039;구르미&#039;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lt;p&gt;&lt;p&gt; &#039;구르미&#039; 팀을 비롯해 글로벌 대세 배우들을 한자리에 집결시켰던 예능 &#039;청춘MT&#039;를 제작했던 시작컴퍼니가 제작을 맡았다. &lt;p&gt; &lt;p&gt;&#039;구르미&#039;는 2016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3.3%, 7주 연속 TV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흡입력 있는 연기와 싱그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0년 전 &#039;구르미&#039;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들이 모여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 &lt;p&gt;&#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제작진에 따르면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지난 4일 강원 홍천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10주년을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에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까지 의기투합하며 특별한 1박 2일 여행이 성사됐다. 10년 전 촬영 현장으로 돌아간 듯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측은 &quot;&#039;구르미&#039;로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다섯 배우가 10년이 흐른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주역이 되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quot;며 &quot;10년 전 함께했던 추억을 소환하고, 현재진행형인 우정을 보여주며 써 내려갈 이들의 이야기가 &#039;구르미&#039;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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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전기차처럼 달리는 하이브리드 기술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121847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3/20260813091218478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4: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121847818_1.jpg&amp;code=06&quot; /&gt;제네시스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하고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GV80 하이브리드에 처음 탑재한다.&lt;p&gt;&lt;p&gt;&lt;b&gt;새 시스템은 2.5 터보 가솔린 엔진에 모터 2개를 결합한 구조다. 시동과 발전을 담당하는 P1 모터와 주행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P2 모터를 함께 사용한다. 합산 최고 출력은 352마력, 합산 최대 토크는 54.0kgf·m다. &lt;/b&gt;기존 2.5 가솔린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늘었다.&lt;p&gt;&lt;p&gt;연구소 자체 측정 결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약 7.1초가 걸린다. 19인치 타이어와 2륜 구동, 5인승 모델 기준 복합연비는 기존 가솔린 모델 대비 25% 이상 개선됐다. 정부 기관의 공식 인증 연비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 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방전 출력을 높이고 배터리를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모터로 달리는 구동 영역도 확대했다. 출발 직후 시속 30km까지는 모터만으로 주행해 지하 주차장이나 정체 구간에서 소음과 진동을 줄여 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121847818_2.jpg&amp;code=06&quot; /&gt;구동계 정숙성도 대폭 높였다. 변속기와 바퀴 사이의 감속 비율인 종감속기어비를 낮추고, 진동을 상쇄하는 신형 댐퍼와 후륜 7단 변속기를 적용했다. 후진 시에는 모터를 역방향으로 돌려 구동한다. 후진 관련 기어 부품을 삭제해 변속기 무게를 줄이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였다.&lt;p&gt;&lt;p&gt;가속 응답성도 개선했다. 시속 100km 주행 중 가속 페달을 깊게 밟으면 변속과 엔진 클러치 제어를 동시에 진행한다. 기존 가솔린 모델보다 18% 빠르게 재가속할 수 있다.&lt;p&gt;&lt;p&gt;하이브리드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039;스테이 모드&#039;는 시동을 걸지 않고 고전압 배터리로 에어컨과 멀티미디어를 사용하는 기능이다. &#039;계층형 예측 제어&#039;는 주행 경로와 도로 상황을 분석해 배터리 충전량을 자동 제어한다. &#039;스마트 회생제동&#039;은 단속 카메라 위치와 차간 거리를 인식해 브레이크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lt;p&gt;&lt;p&gt;함께 선보인 GV80 하이브리드는 전용 그릴과 휠을 장착했다. 실내에는 옵시디언 블랙, 타이가 그린, 울트라마린 블루, 트래버틴 베이지 등 신규 색상 4종과 리얼 우드 가니시, 퀼팅 패턴을 적용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이브 기대주&#039; 튜이드, 태국 거리 환상 놀이터로! 데뷔 앨범 필름·포토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90641571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906415719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1:0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8월 12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1집 [TUNE &amp; PLAY]의 &#039;WE PLAY&#039; 버전 필름과 단체 포토를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2.jpg&amp;code=06&quot; /&gt;영상은 태국의 화창한 거리를 배경으로 일곱 멤버가 골목을 누비며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보드를 타는 모습, 서로에게 과일을 먹여주는 장면을 담았다. 수록곡 &#039;GRLS&#039;의 비트에는 오토바이 소리와 차량 경적, 멤버들의 들뜬 소리가 더해졌고, 거리 사운드에 맞춘 카메라 움직임과 빠른 화면 전환이 사용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64157194_6.jpg&amp;code=06&quot; /&gt;단체 포토에서는 빈티지한 골목 앞에 선 멤버들이 데님과 플라워 패턴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039;WE TUNE&#039; 버전이 푸른 숲을 배경으로 했다면, &#039;WE PLAY&#039; 버전은 거리를 누비는 장면으로 구성됐다.&lt;p&gt;&lt;p&gt;정식 데뷔 전 공개된 &#039;Meet my GRLS, TUIDE&#039; 영상은 8월 10일(현지 시각)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039;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039; 8위에 올랐다. 이 영상의 유튜브 조회 수는 500만회를 돌파했으며 &#039;인기 급상승 음악&#039; 순위도 상승하고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튜이드의 미니 1집 [TUNE &amp; PLAY]는 8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튜이드는 8월 13일 오후 10시 &#039;WE PLAY&#039; 버전 추가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타짜&#039; 피날레의 뉴페이스..노재원, 스크린 주연 데뷔 &quot;꿈만 같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0350795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903507952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10: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903507952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노재원이 &#039;타짜&#039; 시리즈 피날레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039;오징어 게임&#039;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 시리즈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온 배우 노재원이 영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를 통해 첫 영화 주연으로 전격 출사표를 던진다. 13일 열등감과 질투로 무장한 치밀한 전략가 &#039;박태영&#039;으로 완벽 변신한 노재원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허영만 원작 만화 &#039;타짜&#039;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완전히 독립적인 세계관으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lt;p&gt;&lt;p&gt;공개된 캐릭터 스틸 속 노재원은 타고난 직감의 장태영과 달리, 천부적인 머리와 지독한 노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해온 &#039;박태영&#039;의 입체적인 서사를 완벽히 그려냈다. 함께 사업을 승승장구시키면서도 언제나 이목이 집중되는 친구 장태영을 향한 은밀한 질투심, 그리고 그 질투가 끝내 서늘한 배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의 위태로운 감정선이 눈빛 하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lt;p&gt;&lt;p&gt;함께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도 캐릭터에 진중하게 임하는 배우의 눈빛을 확인할 수 있다. 노재원은 &quot;첫 주연으로 대본을 받았으니 꿈만 같았다&quot;고 고백하며 앞선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어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올 추석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폭행범 직접 처단..&#039;유부녀 킬러&#039; 공효진, 남편 정준원과 아찔한 대면 위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511331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55113317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02: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5113317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51133174_2.jpg&amp;code=06&quot; /&gt;&#039;유부녀 킬러&#039; 공효진이 남편 정준원과 마주칠 위기에 놓인다.&lt;p&gt;&lt;p&gt;오는 14일, 15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5, 6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카지노에 숨어든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김민준 분)를 직접 처단하기 위한 과정이 펼쳐진다.&lt;p&gt;&lt;p&gt;앞서 유보나는 압도적인 전투 실력으로 장기 매매 조직을 제압해 자수를 유도하는가 하면, 도주하는 아동 성범죄자 표규철(허형규 분)을 원샷원킬 저격하며 실패 위기의 클라이언트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러시아 친구가 보낸 인형에서 도청 장치를 발견한 유보나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위기를 암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13일 공개된 스틸에는 카지노에서 마주칠 위기에 놓인 유보나와 권태성(정준원 분) 부부의 긴박한 순간이 담겼다.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위해 현장에 나선 유보나는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은밀하게 움직인다. 반면 권태성은 보안요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격렬한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보나의 미팅 대상과 권태성의 취재 대상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특히 서로 다른 목적으로 같은 공간을 찾은 유보나와 권태성의 엇갈린 행보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유보나는 은밀하게 타깃을 제거해야 하는 킬러이고, 권태성은 진실을 집요하게 좇는 기자인 만큼 두 사람의 행보는 극과 극으로 갈린다. 무엇보다 아내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하는 권태성이 이번 일을 계기로 유보나의 숨겨진 비밀에 한발 다가서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또한 유보나는 나무에 저격총을 고정한 채 목표물을 겨누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고한다. 그녀의 저격 대상은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로, 카지노에 몸을 숨긴 채 수사망을 빠져나가려는 인물이다. 특히 천성길(김종구 분)을 향해 거침없이 술을 들이붓는 모습은 그의 안하무인한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과연 유보나가 탁종구의 은신처에 잠입해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금수저 성폭행범의 최후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유보나의 클라이언트 미팅과 권태성의 취재가 예상치 못하게 맞물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quot;이라며 &quot;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부부의 행보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4일 밤 9시 50분 5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포크볼 일색 롯데에 150㎞ 투심 선발 등장이라니... &quot;구위가 좋아서 더 집중했다&quot; 타율 3위 국대 타자도 인정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45952103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459521033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신인 김한결(20)이 1군 데뷔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피칭으로 희망을 노래했다.&lt;p&gt;&lt;p&gt;김한결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서 4⅓이닝(29구)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첫 패배를 맛봤다. &lt;p&gt;&lt;p&gt;롯데는 어린 투수에게 득점 지원을 하나도 하지 못하며 1-9로 패배했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6패를 마크해 8위에 머물렀다. &lt;p&gt;&lt;p&gt;신인에게는 갑작스러운 등판이었다. 이날 예정된 선발이었던 나균안(28)이 기상 후 목에 담 증세가 오면서 롯데는 1군에 있던 김한결에게 선발 중책을 맡겼다. 김한결은 당초 14일 부산 NC 다이노스전 데뷔가 예고됐으나, 이틀 앞당겨 1군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하지만 물오른 SSG 타선을 상대로 김한결은 씩씩하게 던졌다. 이날 김한결은 최고 시속 150㎞ 투심 패스트볼(41구)과 포크볼(22구), 커브볼(10구)을 섞어 총 73개의 공을 던졌다. &lt;p&gt;&lt;p&gt;포크볼 일색의 롯데 선발진에 낯선 투심 패스트볼 투수가 등장하자 SSG 타자들도 초반 당황했다. 1회 정준재, 박성한, 김재환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이 공 9개에 모두 아웃 처리됐는데, 결정구가 모두 투심 패스트볼이었다. 특히 타율 3위의 국가대표 유격수 박성한은 바깥쪽 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헛돌리며 신인 첫 탈삼진의 희생양이 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5.jpg&amp;code=06&quot; /&gt;2회 전의산과 승부에서는 바깥쪽으로 일정하게 공을 던지면서 결국 헛스윙 삼진을 끌어냈다. 이후 오태곤에게 볼넷, 최지훈에게 우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았다. 그러나 최지훈이 떨어지는 타구를 자세를 무너트려 가며 잘 맞혔고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lt;p&gt;&lt;p&gt;SSG 상위 타선을 다시 마주한 3회에는 또다시 박성한과 김재환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4회도 위력적인 구위로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는데, 이때 투구 수는 고작 8개였다. &lt;p&gt;&lt;p&gt;물론 첫 등판인 만큼 개선점도 보였다. 주자가 나갔을 때 제구가 흔들렸다. 체력적인 부분도 무시하지 못했다. 김한결은 5회 1사에서 조형우에게 중전 안타를 맞은 뒤 안상현에게 볼넷을 주고 이영재와 교체됐다. 이후 이영재가 박성한에게 중전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김한결의 자책점은 4점으로 늘어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1군 데뷔 첫 경기로는 합격점이었다. 경기 후 상대 타자에게도 찬사를 끌어냈다. 이날 김한결에게 두 차례 삼진을 당한 SSG 박성한은 &quot;오늘(12일) 상대 투수의 구위가 좋아서 타석에서 더욱 집중하려고 했다. 타점을 올렸던 상황을 돌아보면, 좋은 공들 속에서 투수의 실투가 딱 한 번 들어왔는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스윙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lt;p&gt;&lt;p&gt;김태형(59) 롯데 감독이 믿음을 증명한 경기이기도 했다. 김한결은 문창초(광명리틀)-성남중-성남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한 우완 투수다. 최고 시속 149㎞ 빠른 공과 구종 가치가 높은 스플리터가 강점으로, 퓨처스리그에서는 11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15, 26이닝 27탈삼진을 기록했다. &lt;p&gt;&lt;p&gt;평소 퓨처스리그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1군은 다르다고 이야기하던 사령탑도 김한결에는 이례적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감독은 &quot;전에 라이브 할 때 한 번 봤는데 구속도 잘 나왔다. 원래 (콜업) 순번에는 없던 선수였는데 보고가 계속 올라왔다. 그 후 영상을 봤는데 변화구도 좋았다. 아직 애 같은 느낌은 있는데 체격 조건이 좋아서 몸을 체계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 공을 던질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210337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면부부&#039; 남편 영상 공개..이동건 &quot;영상 미리 보다 중단해&quot; [이숙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02871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50287147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9:5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02871477_1.jpg&amp;code=06&quot; /&gt;&#039;라면 부부&#039;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된다. &lt;p&gt;&lt;p&gt;13일 방송되는 JTBC &#039;이혼숙려캠프&#039; 95회에서는 23기 &#039;라면 부부&#039;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세번째 부부의 사연이 전격 공개된다.&lt;p&gt;&lt;p&gt;먼저 &#039;라면 부부&#039;의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충격에 빠진다. 아내 측 영상에서 아내는 &quot;임신 당시 남편이 결박하고 폭행했다&quot;, &quot;일방적으로 따귀를 맞았다&quot;며 끔찍했던 피해 상황을 주장했지만, 팽팽한 진실 공방 속 폭력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예상치 못한 반전에 얼어붙고 만다.&lt;p&gt;&lt;p&gt;남편 측 영상을 미리 시청했던 이동건은 &quot;저로서는 너무 충격이었다&quot;며 너무 놀란 나머지 영상을 잠시 멈추기까지 했던 비하인드를 밝혀, 폭로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여기에 발 디딜 틈 없이 어지러운 집안 환경과 정상적인 양육이 힘겨워 보이는 아이들의 방임 실태까지 공개돼 모두의 안타까움을 부른다.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결국 &quot;웬만한 상식선에서는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quot;며 분통을 터뜨린다. 가사조사가 끝난 후에도 남편과의 갈등이 끊이지 않자, 아내는 급기야 제작진에게 캠프 퇴소를 요청하기에 이른다.&lt;p&gt;&lt;p&gt;이호선 전문가와의 부부 상담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되기도 전에 아내가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 것. 과연 아내가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유년 시절의 상처는 무엇일지, 두 사람이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변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세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도 시작된다. 아이의 요구는 뭐든 다 들어주는 &#039;예스맨&#039; 아내와 그 옆에서 시도 때도 없이 삐치며 &quot;이 집에 내가 필요 없는 것 같다&quot;고 투정을 부리는 남편의 등장에 패널들은 혼란에 빠진다. 육아에 무관심하고 아내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남편은 심지어 &quot;둘째 출산을 후회한다&quot;는 충격 발언까지 서슴지 않으며, 철부지 같은 태도로 가사조사장을 또다시 뜨겁게 달군다.&lt;p&gt;&lt;p&gt;한편 &#039;이혼숙려캠프&#039;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 최다 트리블 더블&#039; 웨스트브룩, NBA 18시즌 만에 은퇴 &quot;이제 끝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121323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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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59:1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1323943_1.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가장 폭발적인 가드 중 한 명이자 &#039;트리플 더블의 사나이&#039; 러셀 웨스트브룩(38)이 18년간의 화려한 커리어를 뒤로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lt;p&gt;&lt;p&gt;웨스트브룩은 1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 영상과 함께 &quot;때로는 당신이 이미 마지막을 보았다는 것조차 알지 못할 때가 있다. 그 자리에 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제 끝났다&quot;고 글을 올렸다.&lt;p&gt;&lt;p&gt;미국 매체 &#039;ESPN&#039;에 따르면 웨스트브룩은 이번 오프시즌 동안 새크라멘토 킹스와 워싱턴 위저즈 등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스스로의 결정으로 정든 코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UCLA에서 2년간 대학 시절을 보낸 웨스트브룩은 2008년 NBA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지명됐다. 하지만 그해 여름 연고지가 오클라호마시티로 이전하면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창단 멤버이자 핵심 기둥으로 성장했다.&lt;p&gt;&lt;p&gt;오클라호마시티 구단은 웨스트브룩의 은퇴 발표 직후 공식 성명을 통해 &quot;웨스트브룩은 승부사다. 그의 내면의 믿음과 거침없는 무서움은 2008년 첫날부터 우리 구단의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됐다. 웨스트브룩은 농구 선수 이후의 삶에서도 커리어만큼 성공할 것이다. 단지 기록을 깨는 것으로 명예의 전당급 커리어를 쌓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039;왜 안 돼&#039;라는 단순한 질문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만들어냈다&quot;며 헌사를 남겼다.&lt;p&gt;&lt;p&gt;웨스트브룩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인 11시즌을 보내며 케빈 듀란트, 제임스 하든과 함께 팀을 이끌고 2011~2012 서부 콘퍼런스 우승을 차지해 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마이애미 히트와 파이널 4차전에서는 불과 23세의 나이로 43점을 폭발시키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웨스트브룩은 여전히 오클라호마시티 구단 통산 최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1323943_2.jpg&amp;code=06&quot; /&gt;오클라호마시티는 부상과 선수단 변화로 왕좌에 오르지 못했다. 2012~2013 개막 전 하든이 이적했고, 2012~2013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는 웨스트브룩이 반월판 파열 부상을 입었다. 2014~2015에는 듀란트의 발가락 골절로 시즌을 접어야 했고, 2015~2016 플레이오프에서는 73승을 거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7차전 혈투 끝에 패했다. 그해 여름 듀란트마저 골든스테이트로 떠나며 구단은 가장 위태로운 순간을 맞이했다. 하지만 웨스트브룩은 잔류를 선택해 연장 계약을 체결했고, 폴 조지와 카멜로 앤서니를 오클라호마시티로 불러들이는 등 팀의 자존심을 지켰다.&lt;p&gt;&lt;p&gt;특히 2016~2017은 그의 커리어 하이라이트였다. 웨스트브룩은 평균 31.6점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1962년 오스카 로버트슨 이후 최초로 &#039;시즌 평균 트리플 더블&#039;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고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당시 웨스트브룩은 단일 시즌 최다인 42회의 트리플 더블을 작성했다.&lt;p&gt;&lt;p&gt;올스타 9회에 빛나는 웨스트브룩은 통산 평균 20.9점 6.9리바운드 8.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1년에는 오스카 로버트슨이 보유했던 통산 최다 트리플 더블 기록(181회)을 47년 만에 경신했고, 통산 209회라는 전인미답 기록을 남기고 은퇴하게 됐다. 이는 현역 선수인 니콜라 요키치(198회), 르브론 제임스(125회)도 앞선 기록이다.&lt;p&gt;&lt;p&gt;오클라호마시티를 떠난 이후 웨스트브룩은 휴스턴, 워싱턴, LA 레이커스, 클리퍼스, 덴버 너게츠, 새크라멘토 등 7개 팀을 거쳤다. 마지막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에도 새크라멘토에서 58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15.2점 6.7어시스트 5.4리바운드를 올렸다. 이 기간 포인트가드 포지션 통산 최다 리바운드 대기록을 세웠고, 르브론 제임스에 이어 NBA 역사상 두 번째로 &#039;2만 5000득점-1만 어시스트&#039; 고지를 넘어섰다.&lt;p&gt;&lt;p&gt;웨스트브룩은 통산 2만 7176점으로 NBA 역대 최다 득점 14위에 올랐다. 우승 반지가 없는 선수 중에서는 칼 말론(3만 6928점), 제임스 하든(2만 9339점), 카멜로 앤서니(2만 8289점)에 이어 4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 통산 어시스트는 존 스탁턴, 크리스 폴, 제이슨 키드, 르브론에 이어 역대 5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132394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도권, 이동욱과 팽팽한 대립..&#039;킬러들의 쇼핑몰2&#039;서 묵직한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3/2026081308512232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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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57:2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512232780_1.jpg&amp;code=06&quot; /&gt; 배우 하도권이 디즈니+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에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나타냈다. &lt;p&gt;&lt;p&gt; 13일 소속사 앤드마크에 따르면 하도권은 지난 공개된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6화에서 조팀장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lt;p&gt;&lt;p&gt;조팀장은 감금된 정진만(이동욱 분)을 심문하며 거친 압박을 이어가는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위압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다.&lt;p&gt;&lt;p&gt;극 중 하도권은 정진만을 몰아붙이는 날카로운 심리전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이동욱과 펼친 팽팽한 대립과 치열한 액션 호흡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하도권은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조팀장이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힘을 더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경엽도 말을 잃었다, 오카다 영입 무산 사태에 &quot;구단에 물어보세요&quot; 허탈한 웃음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3753483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37534831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2.jpg&amp;code=06&quot; /&gt;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은 평소 현장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하고 상세한 답변을 하는 지도자로 꼽힌다. 해당 사안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기사를 통해 팬들이 궁금한 사항을 알 수 있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이례적으로 답변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 알고 보니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착오로 인해 감독조차 명확한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울산 웨일즈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 영입 무산건 때문이다.&lt;p&gt;&lt;p&gt;LG는 지난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29)의 엔트리 말소 소식을 전했다. LG 관계자는 &quot;웰스가 어깨 불편함을 호소해 MRI 검진을 진행한 결과, 좌측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4주 후 재검진 소견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염경엽 감독은 웰스의 상태에 대해 &quot;어깨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 연습을 열심히 하더니 안 좋다고 한다&quot;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어 교체까지 고려하느냐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구단에 물어보세요&quot;라며 멋쩍은 웃음만 남겼다.&lt;p&gt;&lt;p&gt;염 감독이 말을 아낀 배경은 브리핑 직후 밝혀졌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12일 오후 오카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KBO의 뒤늦은 행정 번복으로 계약 자체가 완전히 막혀버린 것이다.&lt;p&gt;&lt;p&gt;사태의 발단은 아시아쿼터 교체 추진 과정에서 시작됐다. 8월 초부터 물밑에서 웰스의 교체를 준비하던 LG는 확실한 일 처리를 위해 지난 10일 KBO에 오카다의 영입 절차에 대해 공식 문의했다. &#039;외국인 선수 영입&#039;인지 &#039;선수 양도(트레이드)&#039;인지 유권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이다.&lt;p&gt;야구 규약 제10장 제85조에 따르면 선수계약 양도는 7월 31일까지만 허용되고 8월 1일 자로 공시되어야 한다. 양도로 판단될 경우 7월 31일이 지난 시점에서의 오카다 영입은 불가능했다.&lt;p&gt;&lt;p&gt;LG 관계자에 따르면 LG는 KBO에 세 차례나 질의했고, KBO는 &quot;문제가 없다&quot;며 외국인 선수 영입이라는 취지의 답을 보냈다. 외국인 선수의 경우 8월 15일 전까지 등록하면 포스트시즌 출전이 가능하기에 LG와 울산은 KBO의 유권해석에 따라 움직였다. 이적료와 연봉에 대한 협상까지 마쳤다.&lt;p&gt;&lt;p&gt;그러나 영입 공식 발표를 불과 얼마 앞두지 않은 12일 오전 KBO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연락이 도착했다. 기존 규정 해석이 잘못되었다며 최종적으로 선수 양도로 봐야 한다는 통보였다. 이미 트레이드 마감 기한이 한참 지난 후였다. 결과적으로 LG와 울산, 오카다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lt;p&gt;&lt;p&gt;만약 최초 질의 시점에 KBO가 정확한 규정을 안내했더라면 다른 대안을 강구할 수도 있었기에 LG의 억울함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8월 15일 이후에 가을야구 출전이 불가능한 선수를 굳이 영입할 명분도 사라졌다.&lt;p&gt;&lt;p&gt;논란이 커지자 KBO는 &quot;LG의 영입 절차 문의 및 진행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정정의 원인은 KBO 최초 회신 과정에서의 규정 검토 미흡에 있었다&quot;며 사과 입장을 밝혔으나, 이미 그릇된 행정으로 발생한 손실을 메우기엔 역부족인 모양새다. 감독마저 말을 잃게 만든 KBO의 행정 오판이 후반기 부진을 겪고 있는 LG에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7534831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사과문, 대중은 싸늘한데..&#039;중증&#039;·&#039;참교육&#039; 감독들은 &#039;좋아요&#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352867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352867484</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3: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3528674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매국 행적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039;중증외상센터&#039; 이도윤, &#039;참교육&#039; 홍종찬 등 감독들이 &#039;좋아요&#039;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lt;p&gt;&lt;p&gt;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quot;라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lt;p&gt;&lt;p&gt;하영 증조부 안상호는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일제강점기 초에 결성된 친일 단체로 여기엔 이완용 등이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조부인 안부호 교수는 인권침해가 이뤄졌던 소록도 병원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을 더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하영 전작을 함께했던 감독들이 &#039;좋아요&#039;를 클릭, 응원의 뜻을 보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사과문조차 대중의 외면을 받고 있는 만큼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중증외상센터&#039; 이도윤 감독, &#039;참교육&#039; 홍종찬 감독의 &#039;좋아요&#039; 흔적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린 이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상진, 子 수호 태어나자마자 생사 고비 고백 &quot;기도밖에 못해&quot;[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3223894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322389455</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2: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2238945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오상진이 아들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13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은 이날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 오상진의 아버지는 손자 수호를 안고 비행기를 태워줬다. 이를 지켜보던 오상진은 &quot;너무 흔든다. 일부러 흔들면 안 된다&quot;며 다소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그는 &quot;수호가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일주일 정도 중환자실에 입원했었다&quot;며 &quot;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다른 게 다 필요 없고 건강하기만 하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오상진의 아버지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걱정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그는 &quot;아들은 얘기를 잘 안 한다. 며느리한테 물어보니 &#039;3일 정도 지켜봐야 한다&#039;고 하더라&quot;며 &quot;병원에 달려가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3일이 지나니까 상진이가 &#039;아빠, 수호 괜찮대요&#039;라고 하더라. 그때 마음을 좀 놓았다&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들을 지켜봐야 했던 오상진은 &quot;기도밖에 할 게 없더라&quot;며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지금은 완벽하게 회복됐다. 전혀 문제없이 잘 치료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가족이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기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quot;보통은 100일을 챙기는 게 일반적인데, 수호가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냈다는 걸 기념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족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근영, ♥정평과 극비 결혼 후 근황 &quot;너무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241218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24121850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50:0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2412185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문근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가을이 오나봉가? 가을 하늘, 선선한 바람, 너무 좋아&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 사진이 담겼다. 그는 하늘 사진을 전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문근영은 지난달 29일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손 편지를 통해 &quot;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quot;문근영이 최근 결혼했다.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끼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진행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하♥걸스데이 소진, 결혼 3년차 신혼..안정형 남편 &#039;사랑꾼&#039;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4038444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403844489</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48:4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4038444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403844489_2.jpg&amp;code=06&quot; /&gt;&lt;p&gt; &#039;김부장&#039;에서 강렬한 빌런 &#039;남실장&#039; 역으로 사랑 받았던 이동하가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 걸스데이 소진과의 신혼을 공개한다.&lt;p&gt;&lt;p&gt;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 411회에서는 &#039;남실장&#039; 이동하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lt;p&gt;&lt;p&gt;섬뜩한 빌런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이동하. 이번에는 걸스데이 소진과 결혼 3년 차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180도 다른 &#039;사랑꾼&#039;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40384448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 소진 부부의 빈티지 감성 신혼집이 공개된다. 10년 넘게 사용한 가구와 오브제를 센스 있게 배치한 공간에서, 두 사람만의 독특한 소통 방식도 보여주는데 바로 장난감 무전기다. 먼저 일어난 이동하는 침실에 있는 소진에게 무전기를 통해 달달한 굿모닝 인사를 건넨 후 소진의 볼을 장난스럽게 만지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간다. &lt;p&gt;&lt;p&gt;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동하의 반전 사랑꾼 면모에 참견인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놀랍게도 이동하와 소진 모두 원래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반전 고백을 했는데 그런 두 사람이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확신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해외 용병 출신 &#039;남실장&#039; 역을 위해 골격근량을 7~8kg 증량한 이동하의 고강도 운동 루틴도 공개된다. 크로스핏부터 복싱까지 완벽하게 섭렵하며, 극 중 &#039;남실장&#039;의 살벌한 카리스마를 소환한다. 그러다가도 아내 소진 앞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은 물론, 아내를 위한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선보인 이동하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당황한 아내를 안심시키는 &#039;안정형 남편&#039;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이동하는 &#039;김부장&#039;의 비하인드도 대방출 한다.&lt;p&gt;&lt;p&gt;잔혹한 빌런과 사랑꾼 남편을 오가는 이동하의 이중생활은 15일 방송되는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menu.mt.co.kr/animated/star/2026/08/2026081308403844489_animated_08484521.gif&quot; alt=&quot;&quot; data-image=&quot;gif&quot; data-float=&quot;center&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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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래서 월드와이드핸섬..방탄소년단 진, 셔츠 풀어 헤친 치명 美</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301750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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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45: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01750193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범접할 수 없는 &#039;남신&#039; 비주얼을 뽐냈다. &lt;p&gt;&lt;p&gt;13일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진은 앞단추를 자연스럽게 푼 루즈핏 화이트 셔츠에 목걸이와 반지 등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모습. 어딘가를 응시하는 나른한 눈빛으로 세련되면서도 관능적인 남성미를 발산한 진은 무심하게 소매를 매만지는 포즈로 A컷 화보를 연상케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301750193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베이지 톤의 브이넥 니트를 입은 채 살짝 입을 벌리며 허공을 올려다보고 있다. 진은 깊은 쇄골 라인과 베일 듯 날렵한 턱선, 오뚝한 콧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039;월드와이드 핸섬&#039;의 위엄을 고스란히 증명했다.&lt;p&gt;&lt;p&gt;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더에서 북미 투어의 두 번째 막을 열었다. 최근 폭스버러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데 이어 10~11일에는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 가수가 이 무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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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039;IM HERO 2&#039;로 음원시장 평정..멜론 누적 스트리밍 15억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20504375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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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75544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 정규 2집 &#039;IM HERO 2&#039;가 8월 12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5억회를 넘어서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lt;p&gt;&lt;p&gt;&#039;IM HERO 2&#039; 앨범은 지난 7월 13일 누적 스트리밍 14억회를 넘긴 뒤 한 달 만에 1억회를 추가했다. 발매 후 시간이 지난 앨범이 월간 1억회 규모의 스트리밍을 더한 셈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755447_2.jpg&amp;code=06&quot; /&gt;&#039;IM HERO 2&#039;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된 정규 2집으로, 타이틀곡 &#039;순간을 영원처럼&#039;을 포함해 모두 11곡으로 구성됐다. &#039;ULSSIGU(얼씨구)&#039;, &#039;들꽃이 될게요&#039;, &#039;비가 와서&#039;, &#039;돌아보지 마세요&#039;, &#039;알겠어요 미안해요&#039; 등 수록곡도 함께 스트리밍되고 있다.&lt;p&gt;&lt;p&gt;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해당 부문 정상에 오른 뒤 누적 스트리밍 수치를 더 쌓아왔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데뷔 10주년 기념 도시락 봉사·300만원 기부..누적 후원금 1억 1000만원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3129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312988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로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특별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회원들은 최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를 찾아 제59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배식과 청소를 함께한 활동이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지난 6년 동안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와 인연을 이어오며 매월 70만 원을 정기후원하고 특별기부도 계속해 왔다. 이번 특별후원을 포함해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1억 1107만 450원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5.jpg&amp;code=06&quot; /&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관계자는 &quot;&#039;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039;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의 힘들고 외로운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멈추지 않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후원 외에도 회원들이 조리와 급식, 청소 등 현장 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동해 왔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039;스터디방&#039;을 운영해 팬들이 각종 투표와 스트리밍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임영웅의 노래에 맞춘 &#039;건강댄스반&#039;을 운영하며 팬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도 지원한다.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팬 커뮤니티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병행하는 구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부동의 1위..&#039;오케이 마담2&#039; 4위 출발[★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812508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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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4: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5081861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엄정화 주연의 &#039;오케이 마담2&#039;는 4위로 출발했다.&lt;p&gt;&lt;p&gt;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2일  24만 7326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61만 5953명이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14만 7206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39만 94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039;로 6만 7965명을 모으며 3위에 랭크됐다.&lt;p&gt;&lt;p&gt;12일 개봉한 한국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는 4만 293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lt;p&gt;&lt;p&gt;현재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박스오피스의 흐름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봄, 활동 중단 후 또 달라진 얼굴..한밤중 셀카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30350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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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3: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30350413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lt;p&gt;&lt;p&gt;13일 박봄은 개인 SNS에 &quot;새벽에 한 컷&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봄은 가벼운 블랙 민소매 차림과 트레이드마크인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는 맑은 백옥 피부와 한층 날렵해진 브이라인 턱선,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lt;p&gt;&lt;p&gt;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최근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도 전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국, &#039;5만 전자&#039; 주주였다 &quot;주식·코인 몰라..팔 생각 없다&quot;[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0847460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08474607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22: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84746077_1.jpg&amp;code=06&quot; /&gt;&#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김종국이 &#039;전설의 5만 전자 주주&#039;라는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이하 &#039;옥문아&#039;)은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개미들을 위한 재테크의 모든 것을 풀어내는 알찬 시간을 꾸민다.&lt;p&gt;&lt;p&gt;이날 개미 투자자들을 부의 길로 안내해줄 손님들을 맞이한 &#039;옥탑즈&#039;는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하며 흥미를 높인다. 이중 양세찬은 &quot;사실 내가 &#039;전설의 6만 전자 주주&#039;다. &#039;10만 전자&#039; 때도 가지고 있었다&quot;라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송은이가 &quot;지금은 어떻게 됐냐&quot;라며 눈을 반짝이자, 양세찬은 &quot;없지 뭐&quot;라고 허탈한 웃음을 터뜨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한편 양세찬과 희비가 갈린 MC가 등판한다. 김종국은 &quot;저는 30년 동안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올 현금이다. 은행 이자 2%만 받았다&quot;라며 스스로 &#039;재테크 알못&#039;임을 인증하다가 &quot;주식을 아예 모르는데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 있으라고 해서 사놓기만 했다. 평단가는 5만 원 정도&quot;라고 밝히며 본인도 몰랐던 저점매수 성공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lt;p&gt;&lt;p&gt;이에 김종국과 저축 외길 인생을 함께 걸어온 동반자 주우재가 &quot;변절자네!&quot;라며 울컥하자, 김종국은 &quot;팔 생각이 없다&quot;라며 &#039;저축 동지&#039;를 다독인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국은 코스피 6000시대 속 개미들의 투자 전략을 족집게 과외하는 최고민수와 오건영과의 만남을 통해, 2% 은행 이자만 고집해온 재테크 외길 인생에 커다란 분기점을 맞는다. 특히 최고민수가 공개한 소위 &#039;442 전법&#039;에 눈이 동그래진 김종국은 &quot;무조건 옮겨야겠네? 지금까지 왜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지?&quot;라고 말한다. &lt;p&gt;&lt;p&gt;한편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WER, 새로운 도약을 위한 &#039;ROCKET LAUNCH&#039; 투어 시작! 9월 12일~13일 서울 두 번째 투어 오늘(13일) 일반 예매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61998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61998304</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20:0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61998304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8월 1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두 번째 투어 &#039;QWER 2nd TOUR &#039;ROCKATION : ROCKET LAUNCH!!&#039;&#039; 서울 공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lt;p&gt;&lt;p&gt;서울 공연은 9월 12일~13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QWER의 두 번째 투어 &#039;ROCKET LAUNCH!!&#039;의 첫 일정이다.&lt;p&gt;&lt;p&gt;QWER은 서울에 이어 10월 10일~11일 타이베이, 10월 13일 후쿠오카, 10월 15일 오사카, 10월 17일 도쿄, 11월 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4일 방콕, 2027년 1월 2일 홍콩, 2027년 1월 8일~9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 도시를 찾는다.&lt;p&gt;&lt;p&gt;&#039;ROCKET LAUNCH!!&#039;는 QWER의 음악을 더 넓은 세상에 전하겠다는 취지를 담은 투어다. QWER은 이번 투어에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QWER은 지난해 아시아와 미주 지역을 포함한 첫 월드투어를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충격&#039; 이정후, 무려 5타수 무안타→2G 연속 침묵이라니! 타율도 0.293 광속 추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055417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055417349</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18:3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2.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타격 침체에 빠졌다. 시즌 타율이 어느새 0.293까지 내려갔다.&lt;p&gt;&lt;p&gt;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근 5경기 21타수 2안타(1홈런)의 극심한 빈타에 시달린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7에서 0.293까지 떨어졌다.&lt;p&gt;&lt;p&gt;경기의 흐름도, 운도 이정후를 도와주지 않았다. 1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2회말 무사 1, 2루의 찬스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안타성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공이 간발의 차로 파울 라인을 벗어났고, 결국 유격수 뜬공으로 돌아섰다.&lt;p&gt;&lt;p&gt;3번째 타석에서는 상대의 호수비에 가로막혔다. 팀이 1-0으로 앞선 4회말 1사 1루에서 이정후가 좌중간으로 잘 맞아 나간 타구를 보냈으나, 휴스턴 중견수 달 바쇼가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며 안타를 지워버렸다. 이후 이정후는 6회말과 9회말 타석에서도 모두 땅볼로 물러나며 결국 단 한 번도 출루하지 못했다.&lt;p&gt;&lt;p&gt;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로 역전패를 당하며 시즌 71패(50승)째를 기록했다. 선발 투수 아드리안 하우저가 6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하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갔지만, 7회 1-1 동점을 헌납했고 8회 키튼 윈이 추가 실점하며 리드를 날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20주년&#039; 빅뱅, 신보 비주얼 포토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33076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3307610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14: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이 단체 비주얼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039;&#039;빅(BiiiG)&#039; VISUAL PHOTO - BiiiG ver.&#039;을 게재했다. 앞서 빨강·파랑·노랑 등의 비비드한 색감이 인상적이었던 티저들과는 달리 모노톤의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lt;p&gt;&lt;p&gt;마치 한 폭의 명화를 연상케 하는 배경과 완벽히 어우러진 멤버들의 모습이 단연 압권이다. 유화 물감으로 칠한 듯한 하늘, 블랙·화이트톤의 뒤틀린 구조물과 굴뚝 등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 가운데, 멤버들은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 아우라를 내뿜었다.&lt;p&gt;&lt;p&gt;티징 콘텐츠가 연일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앞서 멤버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던 타이틀 포스터, 포토제닉한 제스처와 짙은 카리스마로 완성된 비주얼 포토, 독창적 아트웍 무드의 이번 이미지까지 빅뱅의 다채로운 면면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간 견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이들이 4년 만의 신곡을 통해 펼쳐낼 서사와 메시지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3.jpg&amp;code=06&quot; /&gt;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039;빅(BiiiG)&#039;을 발매한다. 신곡 제목처럼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 거대한(BIG) 흐름을 만들어온 K팝 레전드의 귀환인 데다, 앞서 YG 측이 &quot;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고 전한 만큼 이들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빅뱅은 &#039;빅&#039; 발매와 동시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039;엑스엑스: 코스모스(BIGBANG 2026-2027 WORLD TOUR &#039;XX : COSMOS&#039;)&#039;에 돌입한다. 오는 21·22·23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이외에도 한강과 잠실 일대 팬 이벤트·미디어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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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HERE WE GO&#039; 손흥민과 토트넘서 맹활약한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아틀레티코행 확정 &#039;이적료 654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250026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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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12: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4.jpg&amp;code=06&quot; /&gt;코리안 리거들과 인연이 또 시작된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끝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이강인(25)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로메로가 아틀레티코로 향한다&quot;고 밝혔다. 더불어 로마노는 이적이 확정되었음을 뜻하는 특유의 시그니처 문구 &quot;HERE WE GO&quot;를 덧붙였다.&lt;p&gt;&lt;p&gt;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와 토트넘은 옵션을 포함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54억 원) 규모의 이적료 패키지에 최종 합의를 마쳤다. 지난 7월 인터밀란과 협상이 무산된 뒤 며칠 전 FC바르셀로나가 영입 절차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토트넘은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로의 매각은 고려조차 하지 않으면서 아틀레티코 이적 계약을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5.jpg&amp;code=06&quot; /&gt;앞서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은 팀의 새로운 주장인 로메로까지 매각하게 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하고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는 등 악재가 겹치자, 구단 수뇌부는 재정적 압박과 선수단 개편을 위해 당초 6000만 유로에서 6500만 유로(약 1065억 원)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도 관심을 보였지만, 수비진 개편을 강력히 원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요청에 따라 아틀레티코가 지속적으로 협상을 벌여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lt;p&gt;&lt;p&gt;로메로가 합류하기 직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먼저 입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와 2031년까지 5년 계약 조건으로 아틀레티코 이적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이적 확정 후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행정 절차로 한국에 머물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방한하면서 한국에서 먼저 팀에 합류했다. 지난 7일 첫 팀 훈련을 소화한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2.jpg&amp;code=06&quot; /&gt;경기 직후 행정 절차를 마친 이강인은 선수단과 함께 곧바로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스페인 매체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11일 &quot;서울에서 진행된 투어를 마친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바라하스 공항을 통해 현지에 도착했다&quot;며 &quot;가장 눈에 띈 인물은 이적 후 처음으로 마하다온다 훈련 시설을 찾은 이강인이었다. 구단 차량으로 시설을 빠져나간 이강인은 수요일에 훈련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quot;이라고 전한 바 있다.&lt;p&gt;&lt;p&gt;선수단 휴가 이후 13일부터 본격적인 현지 훈련에 돌입하는 이강인은 15일 마르세유(프랑스)와 친선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 일정을 마친다. 이어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통해 스페인 무대 복귀전이자 홈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되면서,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뒤를 받쳤던 특급 센터백이 이제 마드리드에서 이강인과 함께 라리가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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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메이저, 거칠고도 매력적인 &#039;HEAT&#039;로 돌아온다..뜨거운 컴백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54081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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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11: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두 번째 싱글 첫 콘셉트 포토 공개&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4081095_1.jpg&amp;code=06&quot; /&gt;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8월 12일 공식 SNS에 두 번째 싱글 &#039;HEAT&#039;(히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신보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4081095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단체 포토에서 82메이저는 옥상을 배경으로 파이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맞춰 입었다. 개인 포토에는 얼굴 곳곳의 상처와 손에 감은 흰 붕대 등 연출이 담겼으며, 앞서 공개된 비주얼 필름에 이어 상처와 붕대 오브제가 다시 등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4081095_3.jpg&amp;code=06&quot; /&gt;82메이저는 최근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 타이틀곡 &#039;Sign&#039;(사인)으로 빌보드 선정 &#039;2026년 최고의 K팝 25곡&#039; 9위에 올랐다. 국내외 팬콘서트와 팬미팅 등을 전석 매진시켰고, 다양한 시상식과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07학번&#039; 함은정 &quot;동국대 졸업 못해 민망..동기는 벌써 강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470755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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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08: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707556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티아라 겸 배우 함은정이 대학 시절을 돌아보며 졸업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놨다.&lt;p&gt;&lt;p&gt;12일 유튜브 채널 &#039;함은정&#039;에는 &#039;07학번의 재입학 도전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영상에서 함은정은 대학 입학 당시를 떠올리며 &quot;07학번인데 티아라는 2009년에 데뷔했다. 2006년에 학교 입학이 결정되고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찾기 시작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는 &#039;난 이제 배우 해야지&#039;라고 생각했는데 가수도 배우도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039;더 좋은데요&#039;라고 했다&quot;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lt;p&gt;&lt;p&gt;함은정은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결국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1학년까지 다니고 2학년 때 휴학했다. 이후 복학했는데 진짜 바빠서 학교를 못 나갔다&quot;며 &quot;1년 치 등록금까지 냈는데 못 가서 결국 제적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특히 대학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민망한 마음이 들었다고. 함은정은 &quot;학교 얘기할 때 맨날 동국대라고 하니까 민망하다. 학교를 졸업한 것도 아닌데&quot;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조금만 어려도 학교를 다니고 싶은데 이제는 안 될 것 같다&quot;며 &quot;지금 제가 벌써 교수님 나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날 함은정은 과거 연극학부 동기와 우연히 마주치기도 했다. 해당 동기는 현재 실제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함은정은 &quot;나는 졸업을 못 했는데 동기는 강사다&quot;라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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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기 상승세 제대로..아홉, 日 &#039;간사이 컬렉션&#039; 참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40323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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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07:1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40323072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아홉(AHOF)이 교세라 돔에 뜬다. &lt;p&gt;&lt;p&gt;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039;간사이 컬렉션 2026 A/W&#039;(KANSAI COLLECTION 2026 A/W, 이하 &#039;간사이 컬렉션&#039;)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lt;p&gt;&lt;p&gt;이날 아홉은 컬렉션 무대를 빛낸다. 멤버들은 패션쇼에 걸맞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본 대형 패션 축제에 초청받은 만큼, 음악을 넘어 패션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40323072_2.jpg&amp;code=06&quot; /&gt;&lt;p&gt;&#039;간사이 컬렉션&#039;은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다. 31회를 맞은 이 행사는 누적 관객 수만 8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자랑한다. 특히 매회 일본 트렌드를 이끄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아홉의 현지 인기 역시 실감할 수 있다.&lt;p&gt;&lt;p&gt;아홉은 일본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넓혀왔다. 이들은 데뷔 직후 릴리즈 이벤트와 미니 팬콘 등의 다양한 현지 활동으로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최근에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다시 한번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다졌다.&lt;p&gt;&lt;p&gt;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일본 내 입지를 차근차근 넓혀온 이들은 &#039;간사이 컬렉션&#039;을 통해 한층 폭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무대를 넘어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아홉의 글로벌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 아홉은 지난달 8일 미니 3집 &#039;RUN TO YOU(런 투 유)&#039;를 발매하고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quot;는 BTS 뷔, 팬들에게 &#039;남과 비교하지 말라&#039; 진심 어린 조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0217883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02178830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04:0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2178830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볼티모어 공연 뒤 팬 소통 방송에서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을 겪고 있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뷔는 왼쪽 청력을 100 정도로 들을 때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뷔는 12일 멤버 정국과 함께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해외투어 중 운동과 식단으로 몸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그는 청력 이상으로 투어 중 약 복용과 치료를 병행 중이라고 고백하며 &quot;아미(BTS 팬덤명)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 드리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금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 군 복무 중 증상이 더 심해졌다고 밝힌 뷔는 &quot;이것도 사실 군대에서 증상이 좀 심해졌는데, 주변에 다 운동하고 파이팅 넘치는 사람들만 모여 있으니깐 &#039;정신력 문제야&#039;라고 말해 나도 최면이 걸린 것처럼 당시엔 정신력 문제로 여기기도 했다&quot;며 &quot;지금은 병원에 열심히 다니며 치료받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뷔는 팬이 인생에 관한 조언을 묻자 &quot;인생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거?&quot;라며 답을 시작했다. 그는 &quot;비교하면서 살지 마라, 남의 인생이나 능력이나 경제적으로나 부러워하는 순간..&quot;이라고 말한 뒤 &quot;일단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한거 같아. 남하고 비교하면서 &#039;난 왜 저렇게 안되지&#039; 하며 부러워하지 말고, 각자는 각자의 인생으로 사는 거고..각자의 템포에 맞게 중점을 둬라&quot;라고 조언했다.&lt;p&gt;&lt;p&gt;뷔는 2023년 12월 11일 입대해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했고, 2025년 6월 10일 전역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린 포기하지 않아, 팬들도 응원해달라&quot; 외인 에이스의 &#039;팀퍼스트&#039;, 화이트는 가을야구만 바라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483181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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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1.jpg&amp;code=06&quot; /&gt;&quot;우리는 포기하지 않으니 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quot;&lt;p&gt;&lt;p&gt;오웬 화이트(27·한화 이글스)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102구를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시즌 8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6번째 퀄리티스타트+(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5번째 하이퀄리티스타트(7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를 작성하는 동시에 평균자책점(ERA)은 3.31에서 3.15까지 끌어내렸으나 승리와는 연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1회말 1사에서 안재석에서 2루타를 맞은 화이트는 박준순을 우익수 뜬공, 양의지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2회에도 선두 타자 김민석을 중전 안타로 내보낸 뒤 1사 2루에서 폭투를 범했으나 세베리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박찬호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을 이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2.jpg&amp;code=06&quot; /&gt;3회부터 6회까지 주자를 2루에 내보내지 않은 화이트는 7회에도 등판해 2사에서 박지훈에게 안타를 맞은 뒤 세베리노의 중전 안타 때 중견수 포구 실책이 나와 실점한 뒤 박찬호에게도 안타를 맞아 추가 실점했으나 2루에서 주자가 보살로 아웃되며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5회 문현빈의 솔로포와 6회 만루에서 심우준의 유격수 땅볼로 1점, 대타 최인호의 적시타로 3-0으로 앞서갔지만 7회 아쉬운 실점을 했다. 2사에서 박지훈에 이어 유니오 세베리노에게 안타를 맞았는데 중견수 이원석이 한 번에 포구하지 못한 사이 박지훈이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 들었다. 세베리노도 2루에 안착한 뒤 박찬호의 안타 때 홈을 파고 들었다.&lt;p&gt;&lt;p&gt;1점 차 리드에서 승리 요건을 안고 불펜에 공을 맡긴 화이트는 9회말 2사에서 연속 안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하며 7승 달성에 실패했다.&lt;p&gt;&lt;p&gt;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2㎞, 평균 149㎞를 찍었고 48구를 던져 38구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을 정도로 공격적인 피칭을 펼쳤다. 여기에 커브(평균 123㎞) 21구, 스위퍼(평균 130㎞) 17구, 슬라이더(평균 139㎞) 11구, 싱커와 체인지업 2구씩, 스플리터 1구까지 무려 7가지의 구종을 섞으며 두산 타선을 공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3.jpg&amp;code=06&quot; /&gt;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quot;화이트가 선발 투수로서 7이닝을 책임지면서 제 몫을 다해줬는데 승리를 못 챙겨서 미안하다&quot;고 말할 정도로 눈부신 투구였다.&lt;p&gt;&lt;p&gt;화이트는 &quot;오늘 팀이 하나가 돼서 승리를 만들어낸 것이 좋았다. 오늘 게임 플랜은 공격적인 투구였고 잘 실행했고 제구도 원하는 곳에 잘 됐다&quot;며 &quot;투구 밸런스는 좋았고 피칭도 잘됐는데 마지막에 2안타를 내준 것은 아쉽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지 못한 게 아쉽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승리를 놓친 것에 대해선 괘념치 않았다. 화이트는 &quot;승리 투수 여부와 상관없이 팀이 이겨서 만족한다. 그것도 야구의 일부고 야구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팀이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늘 경기처럼 우리는 구부러질지라도 부러지지는 않는다. 계속해서 싸우고 다음주 투구 준비 잘하겠다&quot;며 &quot;팬분들에게 지금처럼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으니 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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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어지는 기대감! 박지훈, &#039;RE:FLECT&#039; 앙코르 콘서트 서울서 재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7565021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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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2:59:2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멤버십 선예매 8월 18일, 일반 예매 8월 19일 오후 8시 오픈&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56502185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9월 12일과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039;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RE:FLECT(리플렉트)] 앙코르 인 서울&#039;을 연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열린 팬콘 &#039;RE:FLECT&#039;의 앙코르 콘서트다. 당시 공연을 찾지 못한 팬과 더 많은 관객을 만나기 위해 마련된 일정이다.&lt;p&gt;&lt;p&gt;박지훈은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박지훈의 눈빛과 표정, 붉은빛을 강조한 이미지와 질감이 담겼으며 공연 타이틀 &#039;RE:FLECT&#039;의 분위기를 드러냈다.&lt;p&gt;&lt;p&gt;박지훈은 도쿄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29일에는 자카르타 공연을 열어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lt;p&gt;&lt;p&gt;서울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는 8월 18일, 일반 예매는 8월 19일 오후 8시 시작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빌라 조언 듣고 슬라이더 구속 7㎞↑, 류현진→소형준 잇는 KBO 역대 13번째 진기록 &#039;어떻게&#039; 탄생했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459423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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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2:45:3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232532_3.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김민준(20)이 KBO 리그 역대급 신인 계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lt;p&gt;&lt;p&gt;김민준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그나마 한동희와 고승민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처한 4회 1사 1, 2루 위기 역시 윤동희를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벗어났다. 경기 후 만난 김민준은 &quot;오늘 투구 수가 적어서 7이닝을 목표로 했는데, 4회 위기가 있어서 아쉽게 못 했다. 투아웃을 잡고 나서 한동희 선수한테 너무 어렵게 가서 안타로 이어지고 위기가 왔다&quot;고 자책했다.&lt;p&gt;&lt;p&gt;하지만 김민준은 시즌 5번째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와 함께 시즌 5승(2패)에 성공했다. SSG 신인이 데뷔 시즌 선발승 5개를 챙긴 건 2000년 이승호(45) 현 SSG 1군 불펜 코치와 함께 역대 2위 기록으로, 공동 3위인 2002년 윤길현(43), 2007년 김광현(38), 2023년 송영진(22)보다 앞선 기록이다. 이 부문 1위는 2002년 제춘모(44) 현 KT 위즈 1군 투수 코치의 시즌 9승.&lt;p&gt;&lt;p&gt;또한 지난달 23일 부산 롯데전부터 4경기 연속 QS인데, 이는 데뷔 시즌 고졸 신인으로서는 KBO 역대 13번째 기록이다. 가장 최근에는 2006년 류현진(39·한화 이글스), 2020년 소형준(25·KT 위즈)이 해낸 바 있다. SSG 구단에서는 2002년 제춘모 이후 두 번째. 이에 김민준은 &quot;얼마 없는 기록이라 들어서 기분 좋다. 다음 경기도 퀄리티 스타트를 해보려 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232532_1.jpg&amp;code=06&quot; /&gt;이날 김민준은 최고 시속 148㎞ 직구(51구)와 포크(20구), 슬라이더(13구), 커브(8구) 등 총 92구를 던져 롯데 타자들을 요리했다. 4회와 6회를 제외한 나머지 이닝은 13구 내로 마무리할 정도로 효율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특히 주 무기인 스플리터 외에 슬라이더가 유인구로서 효과적으로 작용한 것이 빠른 볼 카운트 싸움에 도움이 됐다.&lt;p&gt;&lt;p&gt;슬라이더는 지난달 SSG에 새로 합류한 페드로 아빌라(30)의 조언을 받아 성장한 구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민준에 따르면 아빌라에게 슬라이더가 계속 빠지는 이유를 물었고, 엄지 위치를 직구처럼 생각하고 던지라는 조언을 들었다. &lt;p&gt;&lt;p&gt;그 결과 구속도 늘고 각도도 커터처럼 가게 되면서 타자들이 직구처럼 생각하고 휘둘렀다 범타가 되는 확실한 3구종이 됐다. 실제로 아빌라 합류 전 김민준의 슬라이더 평균 구속은 시속 129.9㎞였는데 이후 꾸준히 증가해 이날은 최고 시속 138㎞, 평균 136.4㎞까지 나왔다. 고교 시절 구종이 단조롭다는 평가를 1년 만에 깨부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232532_2.jpg&amp;code=06&quot; /&gt;김민준은 &quot;직구에 자신이 있어 초구와 2구째에 직구를 던지고 변화구로 유인하고 있는데 전력으로 던지려 한다&quot;라며 &quot;아빌라 선수가 슬라이더를 던질 때 손 감각보단 궤적에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던지다 보니 구속이 확실히 늘었다. 오늘도 (시속) 138㎞까지 나왔는데 평소보다 10㎞(실제론 7㎞)는 더 늘어난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고교 시절 김민준은 3학년 기준 20경기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 78⅔이닝 104탈삼진으로 9이닝당 삼진 개수가 11.9개에 달하는 구위형 투수로 통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열린 &#039;2025 퓨처스 스타대상&#039;에서 야구 부문 대상을 받고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에 SSG 유니폼을 입었다. &lt;p&gt;&lt;p&gt;올해 프로 데뷔해서는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3.81, 49⅔이닝 36탈삼진으로 고교 시절보단 삼진이 줄었지만, 이는 의도된 것이었다.&lt;p&gt;&lt;p&gt;김민준은 &quot;등판할 때 최대한 삼진을 잡지 않고 맞춰 잡으려 한다.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잘 풀렸는데, 프로 와서는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볼넷이 많아졌다. 일단 적은 투구 수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것이 목표&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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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개 숙인 하영..역사학자 심용환 &quot;안상호, 친일파 단정은 신중해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282758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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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2:44: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827582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역사학자 심용환이 안상호를 곧바로 &#039;친일파&#039;로 단정하는 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lt;p&gt;&lt;p&gt;13일 심용환은 자신의 SNS에 &quot;개인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고, 여러 입장과 갑론을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황이 조금 안정되면 추가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지나친 오해와 모욕 그리고 주변인에 대한 피해까지 번지고 있어서 고민 끝에 답변 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먼저 &quot;분노의 핵심은 세상에 &#039;대정친목회&#039;라는 친일파 조직의 멤버였으면 그 자체로 친일파이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지 않았느냐는 것이었던 것 같다&quot;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대정친목회가 친일 단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했다. 심용환은 &quot;대정친목회의 경우 친일 단체가 맞고 역사 연구자에게는 매우 익숙한 단체&quot;라며 관련 연구로 장신의 &#039;대정친목회와 내선융화운동&#039;, &#039;1920년대 대정친목회의 조선일보 창간과 운영&#039; 등을 언급했다.&lt;p&gt;&lt;p&gt;특히 첫 번째 논문에는 안상호의 이름이 6차례 등장한다고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6년 11월 대정친목회 평의원 21명 중 한 명으로 등록됐으나 이후 명단에서는 사라진다. 심용환은 &quot;논문 저자의 설명 또한 간략하다&quot;며 &quot;의료인은 안상호 외 4인이었고, 안상호에 대한 설명은 고종의 전의 출신으로 안상호 진찰소를 운영한다고만 돼 있다. 이것이 현재 논문에 나와 있는 내용의 전부&quot;라고 했다.&lt;p&gt;&lt;p&gt;안상호에 대한 다른 연구에서는 의료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주를 이룬다고도 설명했다. 그는 &quot;이정은의 논문에서는 그가 황실 촉탁의로 전염병이 만연했을 때 했던 의료봉사활동과 자혜병원 설립자 등 초기 근대 의료기관 형성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서술이 대부분&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로 인해 당시 한국인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기록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토대로 심용환은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일정 부분 일제와 결탁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82758232_2.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이 정도 자료를 두고 그는 &#039;친일파가 맞아&#039;라고 단정할 수 있다&quot;면서도 &quot;여러 각도로 추정해 본 결과 그는 식민지 지배에 순응했고, 근대 의료 보급에 있어서는 적극적이었지만 나머지 영역에서는 적당히 일제와 결탁하면서 영화를 누렸던 것으로 보인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문제는 대정친목회 연구에 있어서 그의 친일 활동이 초기 &#039;친목 단체 활동&#039; 당시의 가입 사실과,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인생 말년의 단편적인 기록밖에 없다는 점&quot;이라며 &quot;이를 두고 단정한다면 시류에 영합해 대중적인 호감을 사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학문적으로는 결코 옳지 못한 행동&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심용환은 자신의 판단 근거로 1949년 반민족행위처벌법의 취지도 들었다. 그는 반민법이 독립을 방해하기 위한 단체의 수뇌·간부, 일본 국책 추진 단체의 지도적 인물, 악질적으로 일제에 아부해 민족에 해를 끼친 자 등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한 점을 언급하며 &quot;굳이 &#039;수뇌&#039;, &#039;지도적 행동&#039;, &#039;악질적인 행위&#039; 등을 강조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적극적인 부일 협력자에 대해서는 단호한 처단을, 그렇지 않은 자 혹은 죄를 지었더라도 반성하면 그에 걸맞은 처벌을 하겠다는 발상&quot;이라며 단순 가입 여부뿐 아니라 친일 행위의 정도와 성격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lt;p&gt;&lt;p&gt;심용환은 안상호의 친일 여부를 둘러싼 판단을 위해 두 가지 쟁점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quot;첫째, 대정친목회 명단에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친일파로 규정해야 하는가의 문제, 둘째, 안상호가 역사적 단죄를 받을 만한 죄를 지었는가에 대한 문제&quot;라고 짚었다.&lt;p&gt;&lt;p&gt;또 &quot;현재는 친일인명사전에 그의 이름이 빠져 있고 연구 결과가 위와 같은 수준&quot;이라며 &quot;학자들의 추가적인 연구와 관련 전문가들의 합의,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국민적인 소통으로 결정돼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끝으로 심용환은 앞선 발언으로 오해와 불쾌감을 불러일으킨 데 대해서는 사과했다. 그는 &quot;오해와 모욕감을 불러일으켰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저의 부덕이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반성하며 노력하도록 하겠다&quot;면서도 &quot;친일파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숙고하고, 그래서 더욱 확실하게 역사적 진보를 이룩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과 관련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quot;며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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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LG·KIA서 연속 방출→은퇴 위기→다시 서교수 모드&#039; 서건창 &quot;히어로즈 오니 편안함 느껴, 재미있게 야구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2509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250922</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2.jpg&amp;code=06&quot; /&gt;지난 2014년 무려 201안타를 때려내며 KBO 리그를 평정하며 &#039;서교수&#039;라는 별명을 얻었던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6)이 친정팀 유니폼을 다시 입고 완전히 부활한 모습이다.&lt;p&gt;&lt;p&gt;서건창은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득점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4-3 역전승을 견인했다. 이날 키움이 기록한 전체 9안타 중 절반에 가까운 안타를 혼자 책임지며 팀의 선두 타자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것이다.&lt;p&gt;&lt;p&gt;최근 서건창의 방망이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0.415(41타수 17안타) 4타점 5볼넷으로 뛰어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시즌 타율 역시 70경기에서 타율 0.313(275타수 86안타) 1홈런 22타점에 달한다. 특히 득점권 타율은 0.375로 준수하다.&lt;p&gt;&lt;p&gt;사실 서건창의 야구 인생은 파란만장했다. LG 육성선수로 입단해 1경기 만에 방출된 뒤,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해 2014시즌 KBO 역대 최초 단일 시즌 200안타 달성 및 정규리그 MVP를 차지하며 최고 스타로 거듭났다. 심지어 당시에는 현 144경기 체제가 아닌 128경기에 체제였다.&lt;p&gt;&lt;p&gt;하지만 2021년 트레이드로 LG에 복귀한 이후 슬럼프를 겪으며 방출됐다. 2024시즌 KIA 타이거즈로 이적해 팀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으나 지난 2025시즌엔 1군 10경기에서 타율 0.136에 그치며 또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은퇴 갈림길에 섰던 그에게 다시 손을 내민 것은 친정팀 키움이었다. 친정으로 돌아온 서건창은 &#039;서교수&#039;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현장 취재진과 만난 서건창은 최근 맹타의 비결에 대해 &quot;타격감이 좋았다기보다는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몸에 피로감이 적었고, 그런 부분이 경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quot;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전날(1일) 수비 과정에서 외야수 박찬혁과의 충돌 여파에 대해서는 &quot;자고 일어났을 때가 다소 걱정됐는데, 다행히 상태가 좋아져 기분 좋게 야구장에 나올 수 있었다&quot;고 웃었다. 이번 시즌 친정팀인 LG전 강세(상대 타율 0.364)에 대해서는 &quot;특별히 의식하진 않는다. 상대에 좋은 투수들이 많아 그만큼 매 타석 집중할 뿐이다. 분석팀에서 좋은 조언을 해주고, 이를 잘 이행하면서 좋은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quot;고 공을 돌렸다.&lt;p&gt;&lt;p&gt;무엇보다 서건창을 다시 뛰게 만든 힘은 &#039;히어로즈&#039;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었다. 서건창은 &quot;친정팀에 돌아와 가장 크게 느끼는 건 편안함이다. 선후배들과 함께 합심해서 정말 재미있게 야구하고 있다&quot;며 &quot;좋은 기운도 서로 주고받고 있다. 친정팀 유니폼이 더러워지는 날이 많은데, 그만큼 허슬 플레이를 많이 했다는 뜻이니 항상 유니폼이 더러워졌으면 좋겠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팀 내 베테랑으로서의 책임감도 잊지 않았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합류와 후반기 상승세에 대해 &quot;중심 타선에서 무게를 잡아주니 팀 사기가 확실히 올라갔다. 내 역할은 상위 타순에서 어떻게든 많이 나가 찬스를 만드는 것&quot;이라며 &quot;1번 타자 자리가 부담스럽기보다는 익숙하고 책임감이 더 크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서건창은 &quot;경기에서 지더라도 힘없이 (수렁에) 빠져드는 분위기를 가장 경계하고 있다. 선수들끼리 대화를 많이 나누며 분위기를 살리려 노력 중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을 만들고 싶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은 &quot;마지막 작품 같이 못해 한스럽다, 가슴 미어져&quot;..故 안판석 감독 추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175286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175286113</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6: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1752861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은이 고(故) 안판석 감독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lt;p&gt;&lt;p&gt;김혜은은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인의 사진을 올리며 추모글을 남겼다. 안판석 감독 대표작 중 하나인 드라마 &#039;밀회&#039;(2014)를 함께했던 만큼 비통한 심경을 금치 못했다.&lt;p&gt;&lt;p&gt;김혜은은 &quot;&#039;밀회&#039;라는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영광을 누리게 해 주신 감독님. 감독님께 부끄럽지 않고 싶었습니다. 마지막 작품 같이 못해 한스럽기만 합니다. 너무나 아까워 가슴이 미어집니다&quot;라고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quot;제 마음의 키를 키워주신 안판석 감독님.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편히 영면하소서&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12일 세상을 떠났다. 유작으론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를 남겼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블랑카&#039; 정철규, &#039;6년 괴롭힘 선배&#039; 추측에..&quot;류담·노우진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402475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4024756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6: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40247561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간 한 선배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해당 인물을 둘러싼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lt;p&gt;&lt;p&gt;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039;나무미키 흥신소&#039;에 출연해 &#039;6년간 지속적인 괴롭힘, 약물중독, 살고 싶지 않았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lt;p&gt;&lt;p&gt;영상 속 정철규는 &quot;모 선배는 내가 미웠는지 회의실에서 올 때마다 눈에 띄지 말라고 하더라. 6년을 볼 때마다 욕을 했다&quot;며 &quot;아직도 기억나는 게 나를 보고 부들부들 떨더라&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039;개콘&#039; MT 때 &#039;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겠다&#039;고 했더니 &#039;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지라고&#039;라고 하더라&quot;라며 &quot;보다 못해 (박) 준형이 형이 말리니까 &#039;싫다고. 짜증 나&#039;라고 하더라. 내가 하는 모든 게 싫은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정철규는 정신병원도 다녔다고 고백하면서도 당시 &quot;누군가 저격하기보단 꿈을 위해 견딘 거에 초점 맞춰 봐주시면 감사하겠다&quot;고 전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40247561_2.jpg&amp;code=06&quot; /&gt;논란이 계속되자 정철규는 최근 SNS 영상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quot;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그는 &quot;우진이는 후배이기도 하고 친한 친구&quot;라며 이어 류담에 대해서는 &quot;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진철에 대해서는 &quot;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하다&quot;며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lt;p&gt;&lt;p&gt;정철규는 &quot;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는 데 관점을 뒀다&quot;며 일부 인물과의 갈등을 부각하는 해석에 선을 그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리오넬 메시 은퇴 가능성, 아버지 죽음 이후...&quot; 英 BBC</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5540631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5540631820</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4:5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540631820_1.jpg&amp;code=06&quot; /&gt;충격적인 소식이다. 부친상을 당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깊은 슬픔 속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을 암시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BBC&#039;는 13일(한국시간) &quot;메시가 오랜 지병을 앓다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사망 이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동적인 추모글을 올렸다&quot;며 &quot;그는 앞으로 얼마나 더 축구를 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는 뜻을 밝혔다. 은퇴 가능성을 시사한 셈&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메시가 14세 때부터 에이전트 역할을 맡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호르헤는 최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후 비공개 장례식이 로사리오 외곽 페레스의 한 공동묘지에서 열렸다.&lt;p&gt;&lt;p&gt;메시는 추모글을 통해 &quot;아빠, 당신 없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계속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quot;며 &quot;나는 그저 축구를 했을 뿐인데, 이제는 정말 얼마나 더 오래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quot;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lt;p&gt;&lt;p&gt;이어 메시는 &quot;처음부터 내 곁에 있었고, 우리는 끝에 정말 가까이 있었다. 왜 조금만 더 버텨서 우리가 함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지 않았나&quot;라며 &quot;다시 당신을 볼 수 없고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당신이 고통받고 있었고 이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너무 일찍 떠났다.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직 너무 많이 남아있었다&quot;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540631820_2.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당시 알제리와 조별리그 3-0 승리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당시 메시 가문은 &quot;건강 관련 상황&quot;이라는 성명을 냈던 바 있다. 메시는 &quot;아버지는 내가 마지막 월드컵에 뛰기를 계속 요청했고, 대회 시작 며칠 전에 상태가 악화됐다&quot;며 &quot;대회에 아버지가 오지 못한 것은 처음이었지만, 어머니는 아버지가 회복해서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계속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를 위해 결승전까지 가겠다고 계속 다짐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quot;경기가 끝날 때마다 아버지의 메시지를 기다렸고 그 빈자리를 느꼈다. 그때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깨달았다&quot;며 &quot;그런 상황에서도 경기를 볼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가능한 한 멀리 올라가는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 결승전까지 갔지만 아버지는 거기에 있을 수 없었다. 우승해서 트로피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다리에 남은 힘이 없었다. 이번에는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주장으로서 8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이끌었으나,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뒤 인터 마이애미로 복귀했던 메시는 부친상을 치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갔다.&lt;p&gt;&lt;p&gt;현재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메시는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인터 마이애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총 921골을 기록 중이다. &#039;BBC&#039;는 메시가 은퇴를 고심하는 시점에서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순간들을 조명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5406318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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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재현, &#039;끼리끼리&#039; 여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234933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23493336</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10: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234933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23493336_2.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현이 &#039;끼리끼리&#039; 여행을 즐겼다.&lt;p&gt;&lt;p&gt;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039;끼리끼리&#039;에서는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김풍, 가수 뮤지, 안재현이 해남 곳곳을 누비며 보양 음식부터 추억의 장소까지 다채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세 사람은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뮤지와 안재현은 합장하며 기도를 올렸고, 김풍 역시 정성스럽게 절을 올리며 기도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김풍의 기도 자세를 지켜보던 보살이 &quot;엉덩이를 더 내리고 발뒤꿈치에 붙여야 한다&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풍은 &quot;햄스트링이 짧아서&quot;라며 뜻밖의 이유를 밝혔고, 이를 들은 뮤지와 안재현이 웃음을 참아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lt;p&gt;&lt;p&gt;이어 초등학교 앞에 자리한 50년 전통의 문구점을 방문했다. 오래된 문구류부터 추억의 간식까지 옛날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에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쇼핑을 만끽했다. &lt;p&gt;&lt;p&gt;특히 17년 동안 방치돼 있던 멜로디언을 발견한 뮤지는 즉석에서 연주를 선보였다. 이후 멜로디언을 구입한 뮤지는 운전 중인 안재현 옆에서도 연주를 이어갔다. 이를 듣던 안재현은 &quot;뭉클했어&quot;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증도에서는 여행 스타일이 극명하게 갈렸다. 바닷길이 열렸다는 소식에 안재현은 건너가 보자며 나섰지만, 김풍과 뮤지는 강한 햇볕에 선뜻 움직이지 않았다. 김풍과 뮤지가 조개를 구경하는 사이 안재현은 홀로 바닷길을 향해 직행했다. 안재현이 와 보라고 손짓했지만, 김풍과 뮤지는 &quot;거기까지 가다가 죽어&quot;라며 끝내 따라가지 않았다. 홀로 바닷길에 나선 안재현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짠한 웃음을 선사했다.&lt;p&gt;&lt;p&gt;이후 세 사람은 저녁 식사를 위해 갯장어 식당으로 향했다. 갯장어를 맛본 뮤지는 욕설이 튀어나올 정도로 강렬한 맛 표현을 쏟아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내 &quot;숙연해지네 여기&quot;라며 갯장어의 맛에 푹 빠졌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세 사람 모두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lt;p&gt;&lt;p&gt;예상 밖의 상황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리액션과 호흡이 더해지며 세 사람만의 찐 친 케미도 한층 돋보였다. 특히 첫날 옷 가게에 이어 문구점에서도 쇼핑에 열중하는 장면은 40대들의 쇼핑 본능을 일깨우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lt;p&gt;&lt;p&gt;방송 말미 공개한 다음 회 예고에서는 해산물 풀코스로 여름 보양식을 즐기는 과정이 담겨 마지막 날까지 이어질 보양 로드에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등산에 나선 세 사람이 곡소리를 내는 모습까지 예고해,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했다.&lt;p&gt;&lt;p&gt;&#039;끼리끼리&#039;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방송한다. KBS Joy 채널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039;KBS+&#039;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유정·문상민·윤경호·이다희·허남준 &#039;AAA 2026&#039; 참석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4390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4390833</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가나다 순)이 글로벌 No.1 가수·배우 종합 시상식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039;에 참석한다. &lt;p&gt;&lt;p&gt;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은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039;AAA 2026&#039;)&#039; 배우 부문 참석자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lt;b&gt;김유정&lt;/b&gt;은 섬세한 표현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티빙 오리지널 &#039;친애하는 X&#039;에서 파격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며 다시 한번 &#039;믿고 보는 배우&#039;의 저력을 입증한 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tvN 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 역을 맡아 많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b&gt;문상민&lt;/b&gt;은 KBS 2TV 드라마 &#039;은애하는 도적님아&#039;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멜로 영화 &#039;파반느&#039;로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문상민의 &#039;AAA 2026&#039; 합류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b&gt;윤경호&lt;/b&gt;는 SBS 드라마 &#039;김부장&#039;,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로 &#0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039;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여기에 각종 예능에서도 유쾌한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lt;b&gt;이다희&lt;/b&gt;는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한편, 넷플릭스 예능 &#039;솔로지옥&#039; 시리즈에서 솔직한 리액션을 보여준 MC로 활약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영화 &#039;강시: 공포의 워크샵&#039;에 주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gt;허남준&lt;/b&gt;은 SBS 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로맨스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단숨에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데뷔 첫 팬미팅인 &#039;2026 HEO NAM JUN FANMEETING &#039;HEO&#039;s NEXT?&#039; in SEOUL&#039;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그는 &#039;AAA 2026&#039;에 출연을 확정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lt;p&gt;&lt;p&gt;&#039;AAA 2026&#039;의 MC 라인업에는 6년 연속 &#039;AAA&#039; 호스트로 나서는 &#039;AAA 퀸&#039; &lt;b&gt;장원영&lt;/b&gt;을 비롯해 배우 &lt;b&gt;지창욱&lt;/b&gt;, 2년 만에 &#039;AAA&#039; 호스트로 복귀한 &lt;b&gt;성한빈&lt;/b&gt;이 MC로 출격하며 곧 1명의 MC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배우 부문에는 &lt;b&gt;고윤정, 김선호, 김재원, 변우석, 안효섭, 추영우&lt;/b&gt;가 참석을 확정했고, 가수 부문에는 &lt;b&gt;넥스지(NEXZ), 라이즈(RIIZE), 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박지훈, 슈퍼주니어-D&amp;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amp;TEAM), 에이티즈(ATEEZ), 연준,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ITZY(있지), ITZY 유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최예나, 키키(KiiiKiii),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WS(투어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lt;/b&gt;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8.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9.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는 &#039;AAA 2026&#039;을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은 계속해서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lt;다음은 &#039;10주년 AAA 2025&#039; 수상자&g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 &#039;AAA 올해의 배우&#039; 아이유 ▲ &#039;AAA 올해의 가수&#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노래&#039; 아이브 ▲ &#039;AAA 올해의 앨범&#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TV)&#039; 이준호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OTT)&#039; 박보검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TV)&#039; 임윤아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OTT)&#039; 문소리 ▲ &#039;AAA 올해의 스테이지&#039; 에이티즈 ▲ &#039;AAA 올해의 퍼포먼스&#039; 라이즈 ▲ &#039;AAA 올해의 뮤직 아이콘&#039; 르세라핌 ▲ &#039;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039; 아홉, 넥스지, 킥플립 ▲ &#039;AAA 뉴 웨이브&#039; 올데이 프로젝트, 에이티즈 윤호(배우) ▲ &#039;AAA 베스트 아티스트&#039;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우즈, 임준걸(JJ LIN), 르세라핌, 이준혁(배우), 임윤아(배우),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이준호(배우), 김유정(배우), 라이즈, 올데이 프로젝트, 엄지원(배우), 아이유(배우), 문소리(배우), 박보검(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이모티브&#039; 강유석(배우), 라이즈 ▲ &#039;AAA 아이콘&#039; 추영우(배우), 크래비티 ▲ &#039;AAA 포텐셜&#039; 싸이커스 ▲ &#039;AAA 베스트 K-팝 레코드&#039;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 &#039;AAA 베스트 뮤직비디오&#039; 미야오 ▲ &#039;AAA 베스트 OST&#039; 케이팝 데몬 헌터스 &#039;Golden&#039; ▲ &#039;AAA 베스트 커플&#039; 박보검(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베스트 퍼포먼스&#039; 키키, 코르티스 ▲ &#039;AAA 아시아스타&#039; 임준걸(JJ LIN), 임윤아(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베스트 밴드&#039; QWER ▲ &#039;AAA 베스트 보이스 퍼포먼스&#039; 아덴 조(Arden Cho) ▲ &#039;AAA 베스트 프로듀서&#039; 쓰리라차(스트레이 키즈) ▲ &#039;AAA 패뷸러스&#039; 이준호(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씬스틸러&#039; 최대훈(배우) ▲ &#039;AAA 아시아 셀러브리티&#039; 장원영, 박보검(배우) ▲ &#039;AAA 핫 트렌드&#039; 아이유(배우) ▲ &#039;AAA 신인상&#039; 박윤호(배우),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 &#039;AAA 베스트 초이스&#039; 이이경(배우), 스트레이 키즈 현진, i-dle (아이들) 슈화, 에이티즈 홍중, 르세라핌 김채원 ▲ &#039;심볼 오브 AAA&#039; 장원영 ▲ &#039;AAA 인기상&#039; 이준호(남자 배우), 김혜윤(여자 배우), 임영웅(남자 솔로 가수), 우기(여자 솔로 가수), 스트레이 키즈(남자 그룹 가수), 니쥬(여자 그룹 가수) ▲ &#039;AAA 히스토리 오브 K-팝&#039; 몬스타엑스 ▲ &#039;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039; 장원영,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039;AAA 베스트 액터(여자)&#039; 이혜리(배우), 차주영(배우) ▲ &#039;AAA 베스트 액터(남자)&#039; 이준영(배우), 추영우(배우) ▲ &#039;AAA 베스트 뮤지션(솔로)&#039; 최예나, 애쉬 아일랜드, CHANMINA ▲ &#039;AAA 베스트 뮤지션(그룹)&#039; 키스오브라이프, 미야오, TWS ▲ &#039;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039; 범주 ▲ &#039;AAA 10 레전더리 K-팝 마스터 프로페셔널&#039; 스타쉽 서현주 ▲ &#039;AAA 10 레전더리 커플&#039; 박보검(배우), 김유정(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 배우&#039; 엄지원(배우), 이준혁(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솔로)&#039; 아이유, 지드래곤 ▲ &#039;AAA 10 레전더리(그룹)&#039;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 &#039;PR Professional Of the Year&#039; 정원정 ▲ &#039;Best PR Professional 2025&#039; 이지현, 이서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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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안판석 감독 별세, 정해인x유아인 멜로 장인 만들고 떠났다...K-드라마계 비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375384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37538466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57: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375384668_1.jpg&amp;code=06&quot; /&gt;&lt;p&gt;K-드라마 &#039;멜로 거장&#039; 안판석 감독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12일 관계자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치료하던 중 최근 뇌출혈로 쓰러졌다. 이후 의식을 회복하며 재활 치료를 이어갔지만 이날 끝내 사랑하는 이들 곁을 떠났다. 향년 65세. &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굵직굵직한 작품 활동으로 국내외 드라마 팬들에게도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87년 MBC에 입사한 이래 &#039;짝&#039;, &#039;장미와 콩나물&#039;, &#039;아줌마&#039; 등을 연출했다. 2007년에는 &#039;하얀거탑&#039;으로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거머쥐었다. &lt;p&gt;&lt;p&gt;이후에는 JTBC로 자리를 옮겨 &#039;아내의 자격&#039;, &#039;세계의 끝&#039;, &#039;밀회&#039; 등을 만들었고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졸업&#039;을 연달아 연출하며 &#039;멜로 거장&#039; 타이틀을 확고히 했다. 최근까지도 &#039;협상의 기술&#039;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lt;p&gt;&lt;p&gt;안판석 감독을 거쳐간 배우들은 진한 멜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유아인, 김희애, 손예진, 정해인, 한지민, 정려원, 위하준 등이 주인공.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375384668_2.jpg&amp;code=06&quot; /&gt;&lt;p&gt;2018년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를 마친 뒤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quot;현장 분위기는 한 사람 한 사람에 좌지우지 된다. &#039;예쁜 누나&#039;는 가장 중요한 감독님이 현장을 행복하게 해주셨다. 드라마를 항상 힘들게 찍었고 지금도 다른 분들은 힘들게 찍고 있을 텐데 &#039;예쁜 누나&#039;의 현장은 값지더라&quot;고 자랑한 바 있다. &lt;p&gt;&lt;p&gt;&#039;졸업&#039;의 정려원도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 &quot;&#039;졸업&#039;은 운명처럼 만난 작품이다. 작년 3월 일기장에 같이 작업하고 싶은 감독님 작가님 이름을 썼는데 안판석 감독 이름도 적었다. 9월에 들어가는 안판석 감독님의 멜로라고 해서 읽지도 않고 한다고 했다. 여러모로 인생작이다. 나의 불안을 졸업시켜 준 작품&quot;이라고 안판석 감독을 향한 찬사를 보냈던 바다. &lt;p&gt;&lt;p&gt;&#039;멜로 거장&#039;의 유작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추영우와 김소현 주연의 &#039;연애박사&#039;다. &#039;연애박사&#039; 측은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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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 진, &#039;최애돌&#039; 제920대 기부요정 등극..탄생 12300일 맞아 28번째 기록 &#039;新 이정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6435816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6435816760</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46:3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039;최애돌&#039; 투표에서 남자 개인 순위 1위를 차지해 제920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lt;p&gt;&lt;p&gt;진은 8월 7일 탄생 12300일을 기념해 진행된 투표에서 5619만5546개의 하트를 얻었다. &#039;최애돌&#039;은 최근 30일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에 오르면 &#039;기부천사&#039;,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039;기부요정&#039;으로 선정해 기부를 진행하는 플랫폼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2.jpg&amp;code=06&quot; /&gt;이번 선정으로 진의 기부요정 달성은 모두 28회가 됐다.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원이 전달되며, 누적 기부금은 1400만원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3.jpg&amp;code=06&quot; /&gt;팬들은 진의 탄생 12300일을 기념해 배너와 메시지를 준비했다. SNS에서는 #12300DaysWithJin, #석진이_지구착륙_12300일, #석진탄생12300일축하축하 등의 해시태그가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4.jpg&amp;code=06&quot; /&gt;진은 미니 솔로 2집 &#039;Echo&#039;와 타이틀곡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네즈, 구찌, 프레드, 알로, 동원참치 등의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이다.&lt;p&gt;&lt;p&gt;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에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 공연을 마쳤다. 이어 오는 16일과 17일 한국시간으로 미국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근육 빠져 틀니도 못 껴&quot;...양정아, 모친 병간호 극진했다 &#039;감동&#039; [같이삽시다][★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1907528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19075280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32: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19075280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양정아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KBS 1TV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서 황신혜는 &quot;정아 어머님이 가신 지 얼마 안 됐다. 앞으로 계속 힘든 날이 문득 오겠지만 위로와 웃음을 줄 수 있는 날을 하루라도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정아 스페셜 데이를 만들었다&quot;며 양정아, 신계숙과 함께 백운계곡으로 떠났다. &lt;p&gt;&lt;p&gt;양정아의 모친은 허리 골절 부상으로 입원한 후 건강이 악화돼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양정아는 &quot;엄마 돌아가신 지 12일 됐다. 집안에 슬플 일이나 사정이 있어도 재밌게 일해야 되니까 마음에 걱정이 많았는데 엄마가 잘 도와주셨다&quot;며 &quot;제 생활은 작년 12월에 멈췄다. 엄마가 6개월간 병원에 오래 계셨다. 회복하실 줄 알았는데&quot;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lt;p&gt;&lt;p&gt;허리 부상으로 입원했지만 고령의 나이 탓에 양정아의 모친은 6개월 투병 생활 끝 세상을 떠났다. 양정아는 &quot;이제 정말 저 혼자가 됐다. 실감이 안 난다. 엄마가 병원에 있는 것 같고 언젠가 집에 올 것 같은 기분이다. 제일 실감할 때는 눈을 떴는데 아무도 없다는 것. 나 혼자 생활해야 한다는 게 나 이제 혼자구나 싶더라&quot;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lt;p&gt;&lt;p&gt;이 말에 신계숙은 언니들이 있다며 위로했고 황신혜는 &quot;어머니를 떠나보낸 빈자리가 너무 허전할 거야. 그래도 정아가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어서 멋있고 고맙다. 나도 상상해 보는데 이렇게 정아처럼은 못 지낼 것 같더라&quot;며 씩씩한 동생을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190752807_2.jpg&amp;code=06&quot; /&gt;&lt;p&gt;양정아는 &quot;엄마 누워 계실 때 휴대전화로 &#039;같이 삽시다&#039;를 보여드렸다. 의식이 없어서 그림만 보고 있었는데 내 목소리가 들리니까 딱 보더라. 돌아가시기 3개월 전부터 소통이 안 됐다. 틀니 착용이 안 되더라. 어눌해진 발음으로 말을 하니까 내가 못 알아 듣기도 했다. 너무 안타까웠다&quot;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lt;p&gt;&lt;p&gt;이어 &quot;엄마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은 사랑해였다. 살면서 많이 안 했는데 5개월 반 동안 엄마가 병원에 있으면서 실컷 했다. 발인날 엄마 옷이랑 살림살이들 대충 정리했다. 정리할 게 아직도 많다. 엄마 아빠의 추억으로 가득한 집이라.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병간호를 한 게 너무 잘한 일이었다. 이제 혼자니까 운동이나 여행을 많이 하려고 한다&quot;며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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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현희, 유재석에 감사 인사 &quot;덕분에 &#039;더레드&#039; 역주행&quot; [라스][★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0537979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053797979</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05379797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홍현희가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053797979_2.jpg&amp;code=06&quot; /&gt;이날 홍현희는 과거 캐릭터에 대해 말하며 &quot;&#039;개그 투나잇&#039;에서 &#039;더레드&#039;를 했다. 그 부채를 아직까지 버리지 않고 다닌다. 오늘날 저를 먹고살게 해준 고마운 캐릭터다. 굉장히 치명적인 한 여자가 하는 연기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요즘에 다시 &#039;핑계고&#039;에 나갔을 때 유재석 선배님이 &#039;더레&#039;드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 주셨다. 영상 조회수가 10만에서 80만, 90만으로 역주행했다. 너무 감사했다&quot;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quot;이효리 씨도(좋아한다)&quot;라고 거들었다. &lt;p&gt;&lt;p&gt;김구라는 &quot;10년 전건데 역주행에서 100만이 됐다면 예전에 정말 작았던 것 아니냐&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홍현희는 &quot;&#039;라디오스타&#039;로 인해서 바꿀 수 있다. 캐릭터가 어떻게 보면 저 자체다. 스스로 회사 다닐 때 섹시하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코너를 재연했고, 김구라는 &quot;1차원 적이다. 70만도 과하다&quot;라고 팩폭을 날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심판 성 접대 파문&#039; 일본축구협회장 입 열었다 &quot;협회 차원에서 사실 관계 확인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9012686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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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01:0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2.jpg&amp;code=06&quot; /&gt;미야모토 쓰네야스(49) 일본축구협회장이 과거 일본 심판들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quot;일본축구협회 차원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12일 도쿄스포츠, 주니치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lt;p&gt;&lt;p&gt;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는 설명 외에 다른 부연은 없었으나, 미야모토 회장을 통해 일본축구협회 차원에서 실제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재확인됐다.&lt;p&gt;&lt;p&gt;현지 매체들도 &quot;일본축구협회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일본인 심판 4명을 조사한 뒤 결과를 공개할 방침&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예선과 2012 런던 올림픽 예선, A대표팀·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10여명의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lt;p&gt;&lt;p&gt;이같은 사실은 성 접대 이후 4~5년이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를 통해 적발됐지만 문체부가 이를 공개하지 않다 10년이 지난 최근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lt;p&gt;&lt;p&gt;특히 문체부 감사 결과 심판들에 대한 성 접대가 이뤄진 것으로 특정된 일본 경기 심판진은 주심과 부심(2명) 모두 일본인 심판들로 구성돼 일본 축구계에서도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3.jpg&amp;code=06&quot; /&gt;예컨대 2011년 3월 25일 온두라스와의 경기 당시엔 사토 류지 심판이 주심을, 다지리 도모카즈와 이리베 신야 심판이 부심 역할을 각각 맡았고, 이 심판진은 이틀 뒤 한국과 중국의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도 지휘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문체부 감사 결과 대한축구협회는 온두라스전과 중국전 전후로 각각 심판 3명에게 성 접대를 했는데, 2경기 모두 심판진 4명 중 3명이 일본인 심판들, 그리고 남은 1명은 한국인 심판이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듬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 당시엔 니시무라 유이치 심판이 주심을 맡았고, 부심 2명과 대기심까지 4명의 심판진이 모두 일본 국적으로 구성된 적도 있다. 당시 문체부는 2명의 심판에게 대한축구협회의 성 접대가 이뤄졌다고 확인했다.&lt;p&gt;&lt;p&gt;일본 내에서는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 접대 사실뿐만 아니라, 당시 성 접대를 받은 심판 가운데 자국 심판도 포함된 게 기정사실인 분위기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lt;p&gt;&lt;p&gt;도쿄스포츠는 &quot;의혹이 된 경기에서 한국은 5승 2무로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는데, 일본인 심판도 포함된 것으로 지목됐다&quot;며 &quot;세계 각국 언론의 보도로 파장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축구계에 충격을 안긴 이번 의혹의 진상이 어디까지 규명될지 관심이 쏠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떠난 최원태가 남긴 유산, 154㎞ 쾅→LG전 무실점 &quot;직구 힘 믿으니 좋은 결과, 감사하게 마운드 내려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1361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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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136194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1361943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039;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유망주&#039; 우완 투수 전준표(21)가 트레이드 상대팀이었던 LG 트윈스를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호투를 펼치며 팀의 미래를 밝혔다.&lt;p&gt;&lt;p&gt;전준표는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3볼넷 2몸에맞는공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0-0으로 맞선 6회 좌완 김성민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지만 선발 투수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lt;p&gt;&lt;p&gt;서울고를 졸업하고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전준표는 186㎝의 우수한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최고 150㎞대 강력한 패스트볼이 장점인 투수다. 그의 남다른 구위와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키움이 1라운드 지명권을 행사했다.&lt;p&gt;&lt;p&gt;특히 이 지명권에는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다. 2023시즌 당시 키움이 간판 투수였던 최원태(현 삼성 라이온즈)를 LG 트윈스로 보내면서 외야수 이주형(25), 우완 투수 김동규(22)와 함께 받아온 &#039;1라운드 지명권&#039;으로 선택한 선수가 바로 전준표였기 때문이다. 친정팀을 떠난 최원태가 키움에 남겨준 귀중한 유산이 친정팀을 상대로 빛을 발한 셈이다. 팀도 4-3으로 이겼다.&lt;p&gt;&lt;p&gt;이날 경기 초반 사사구를 허용하며 다소 흔들리는 모습도 있었으나, 강력한 직구를 앞세워 위기를 정면 돌파했다. 5이닝 동안 단 1개의 안타만 허용하는 구위로 LG 타선을 압도했다. 이날 80구를 던진 전준표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4km에 달했다. 직구 평균 구속이 149에 달할 정도로 꾸준함까지 과시했다. 체인지업과 슬러브 등 2개의 변화구만 구사했다. 추가 구종만 장착된다면 향후 선발 투수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lt;p&gt;&lt;p&gt;경기를 마친 전준표는 &quot;경기 초반에 흔들려서 아쉬웠는데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힘을 얻어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었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지난 등판(2일 SSG 랜더스전)의 아쉬움을 양분 삼아 집중력을 발휘한 점도 돋보였다. 전준표는 &quot;전 경기에서도 잘 던지다가 5회에 흔들렸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5회에 더 집중하고자 했다&quot;며 &quot;6회 등판에 대해서는 (설종진) 감독님께서 좋은 상황에서 경기를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게 마운드에서 내려올 수 있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그는 호투의 비결과 향후 과제에 대해 &quot;최근 경기에서 제 직구의 힘을 믿고 투구에 집중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늘 피안타 1개를 맞았지만 피안타보다는 볼넷이 아쉽다. 다음 경기에서는 이 부분에도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quot;며 더 발전된 투구를 약속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1361943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맷 데이먼 &quot;놀란 감독, &#039;오디세이&#039; 힘들 것이라 경고..그 말 지켰다&quot; [유퀴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2222657959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22226579595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579595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맷 데이먼이 &#039;오디세이&#039; 촬영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는 영화 &#039;오디세이&#039;의 주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5795957_2.jpg&amp;code=06&quot; /&gt;이날 맷 데이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quot;아니다&quot;라며 &quot;한 번도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감독님은 훌륭한 리더다. 자신감이 넘치시고 본인 포함해 모두에게 엄격한 완벽을 요구한다. 각 분야의 최고들과 팀을 꾸리고 최고의 기량을 요구하는데 모든 사람이 감독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 한다. 그렇게 늘 최고의 작품이 되더라&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진짜 대단하신 것 같다. 캐스팅된다면 힘들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감독님의 세계에서 함께 연기하는 자부심이 든다&quot;라고 호응했다. &lt;p&gt;&lt;p&gt;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맷 데이먼은 어떤 의미인지 물었고, 맷 데이먼은 &quot;훌륭한 4위 후보다&quot;라고 농담을 했다. &lt;p&gt;&lt;p&gt;이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나를 어려워하냐고 했는데 맷은 제가 믿고 맡기는 정말 대단한 배우다. 영화를 만든다는 것을 굉장히 비슷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삶의 시기나 커리어의 위치상 지금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엄청난 행운이라 생각한다. 환상의 호흡으로 같이 일했다. 이번 촬영하며 누구도 맷을 대신해 오디세우스를 연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솔선수범하며 모두에게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끊임없이 불어넣어 줬다. 최고의 파트너다&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맷 데이먼은 &quot;정말 좋다. 평소에 둘이 이런 말을 대놓고 안 한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느끼는 마음이고, 함께 일하는 시간 자체가 정말 늘 즐겁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039;오디세이&#039;가 영화 7편을 찍는 것처럼 힘들었다는 이야기에 맷 데이먼은 공감하며 &quot;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미팅이 끝날 무렵 단호하게 말했다. 이 영화 정말 힘들거라고. 근데 &#039;영화 한 두 번 찍나&#039; 했더니 진짜 힘들거라 하고 그 말을 완벽하게 지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도 &quot;이렇게까지 힘들 줄 몰랐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나 자택 강도범, 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103217465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10321746516</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3217465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다시 법정에 선다.&lt;p&gt;&lt;p&gt;13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나)는 A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연다.&lt;p&gt;&lt;p&gt;앞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지난 7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lt;p&gt;&lt;p&gt;당시 재판부는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는 한편 나나의 모친 B씨에 대한 강도상해 혐의는 강도상해 대신 강도치상으로 혐의를 직권 변경해 유죄로 인정했다.&lt;p&gt;&lt;p&gt;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 38분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lt;p&gt;&lt;p&gt;이 일로 나나와 모친 B씨는 각각 전치 33일, 31일의 상해를 입었다. A씨도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목을 찔렸다며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나나의 정당방위가 인정돼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며, 나나 측이 제기한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lt;p&gt;&lt;p&gt;양측의 법정 다툼 쟁점은 &#039;흉기 소지&#039; 부분이었다. 이에 대해 A씨는 줄곧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가 나나 모녀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 등을 근거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대부분의 범죄 사실이 유죄로 인정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운전 5번·윤창호법 1호 연예인&#039;..손승원, 오늘(13일) 항소심 선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392175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39217550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0:58: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3921755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음주운전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받은 배우 손승원이 어떤 결말을 맞을까.  &lt;p&gt;&lt;p&gt;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 &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지난달 23일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은 손승원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lt;p&gt;&lt;p&gt;손승원은 당시 최후 진술에서 &quot;지난 1심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죗값으로 수감됐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수감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손승원은 재판장에게 &quot;영장실질심사 때부터 제출한 양형 자료와 반성문을 봐달라&quot;고 호소하며 &quot;남은 복역 기간 동안 참회 시간을 가지며 죗값을 받겠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추후 사회에 나갔을 때 가족들을 위해 성실하게 지내겠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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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승원 &quot;사람을 면밀하게 들여다 봐&quot;→김명민 &quot;경청하고 존중해줘&quot;..故 안판석 감독에 배우들 &#039;입모아 극찬&#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517448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5174484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0:38: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51744847_1.jpg&amp;code=06&quot; /&gt;&lt;p&gt;안판석 감독이 별세한 후 그와 특별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차승원, 김명민이 고인을 추모했다. &lt;p&gt;&lt;p&gt;안 감독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 &#039;국경의 남쪽&#039; 주연, 드라마 &#039;수줍은 연인&#039;, &#039;장미와 콩나물&#039;까지 세 작품을 함께한 배우 차승원은 지난 12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quot;감독님은 배우들을 들여다보는 어떤 시선이 양식적이지 않으셨다. 배우를 늘 살아있는 생물처럼 움직이게 했던 연출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사람을 아주 면밀하게 들여다보시고 정말 끊임없이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불문하고 도전하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안 감독의 대표작 중 드라마 &#039;하얀거탑&#039;을 빼놓을 수 없다. 이 드라마는 2007년 방영돼 20.8%의 최고 시청률과 함께 레전드 작품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배우 김명민에게도 &#039;하얀거탑&#039;은 자신의 인생작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51744847_2.jpg&amp;code=06&quot; /&gt;&lt;p&gt;김명민도 해당 매체를 통해 &quot;배우의 말을 경청해주시고 배우의 표현을 존중해주시고 너무나 존경스러울 정도로 인정을 많이 해주셨다&quot;고 안 감독을 기억했다.&lt;p&gt;&lt;p&gt;안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했다가 이날 오후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lt;p&gt;&lt;p&gt;&#039;연애박사&#039; 측은 이날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quot;고 알렸다. 이어 &quot;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고 소식을 전한다.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신 유가족이 고인과 조용히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니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안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아내의 자격&#039;, &#039;밀회&#039;, &#039;풍문으로 들었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 여러 히트작을 연출했다. 고인의 유작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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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유학&#039; 김서현-&#039;어깨 통증&#039; 정우주, 동반 무실점... &quot;1~2경기 더 지켜볼 것&quot; 달감독도 지켜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7193046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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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9:4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046573_1.jpg&amp;code=06&quot; /&gt;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던 1라운더 듀오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나란히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추후 1,2경기를 지켜보며 이들의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lt;p&gt;&lt;p&gt;김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오늘 (정)우주나 (김)서현이가 던지는 걸 보니까 한 두 번 정도 더 던지고 난 다음에 그때 다시 (콜업 여부를) 생각해보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서현과 정우주는 2023,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와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투수다. 둘 모두 고교 시절부터 이미 프로 구단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계약금 5억원을 받을 정도로 기대감이 컸다.&lt;p&gt;&lt;p&gt;김서현은 두 번째 시즌 중반에서야 안정감을 찾았고 지난해엔 33세이브로 이 부문 2위에 올랐다.&lt;p&gt;&lt;p&gt;그러나 지난 시즌 막판부터 이어진 불안감이 올 시즌까지 이어졌다. 특히 좀처럼 제구를 잡지 못하며 1,2군을 오갔고 지난달 결국 일본 유학까지 다녀왔다. 최근 프로야구에서 트렌드화되고 있는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랩에 다녀온 이유는 딱 하나였다. 제구를 잡기 위함이었다.&lt;p&gt;&lt;p&gt;그럼에도 복귀 후 2경기에서 5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 감독은 전날 &quot;서현이가 (일본에서) 와서 내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046573_2.jpg&amp;code=06&quot; /&gt;정우주도 두 번째 시즌을 맞아 극심한 부침을 겪었다. 지난달 8일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그는 퓨처스리그에 나서지 않았다. 어깨에 불편 증세가 있었기 때문이다. 재활군에서 몸 상태 회복에 집중했다.&lt;p&gt;&lt;p&gt;이날은 둘이 나란히 마운드에 올랐다. 김서현은 양 팀이 5-5로 맞선 6회말 등판했다. 차승준에게 볼카운트 2-0으로 불리하게 시작했으나 3구 만에 1루수 땅볼로 아웃카운트를 챙겼고 이후 자신감을 찾은 듯 과감한 투구를 펼쳤다. 이해승에게 4구 만에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lt;p&gt;&lt;p&gt;100점짜리 투구는 아니었다. 이날도 양우현을 상대로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했다. 다행인 점은 제구 불안이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 김재성에게 초구 만에 2루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실점 없이 끝냈다.&lt;p&gt;&lt;p&gt;이날 12구 중 직구가 8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최고 구속은 시속 150㎞로 자신의 최고 구속과는 차이가 있었다. 빠른 공을 던지는 것보다 제구에 집중한 듯한 투구였으나 스트라이크과 볼이 6-6으로, 제구에 있어선 다소 아쉬운 모습이 나왔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도 점검했지만 지극히 직구 위주의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5-6으로 끌려가던 8회부터는 정우주가 등판했다. 정우주 또한 내용은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첫 타자 조민성을 1루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정우주는 김재상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이해승을 3루수 팝플라이로 돌려세웠다. 그러나 양우현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는데, 주자 김재상이 홈에서 태그아웃되며 실점 없이 투구를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046573_3.jpg&amp;code=06&quot; /&gt;정우주는 17구 중 10구가 스트라이크가 됐는데, 직구 최고 구속은 150㎞를 기록했다. 슬라이더와 포크볼, 커브를 고루 섞었다.&lt;p&gt;&lt;p&gt;김경문 감독도 이들의 투구를 지켜봤다. 완벽한 투구는 아니었지만 김 감독은 &quot;괜찮더라. 그런데 조금 더 던져봐야한다&quot;며 &quot;한 두 경기 정도 더 던져보고 그 다음에 몸에 이상 없으면 그때 투수 코치와 상의해 엔트리 조정을 할까 생각 중&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후반기 한화 불펜 ERA는 6.52로 9위로 처져 있다. 가을야구 희망을 놓지 못하고 있는 한화의 반등을 위해선 불펜의 강화가 필수적이다. 다만 뚜렷한 반전 카드가 보이지 않는 상황. 가장 이상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건 김서현과 정우주가 제 컨디션을 되찾아 1군에 합류하는 것이다. 김경문 감독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퓨처스리그 1,2경기의 결과가 콜업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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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번이나 &#039;오카다 LG행&#039; 문제없다→발표 직전 불허라니! KBO는 대체 왜 19시 경기 개시에 맞춰 입장문 냈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5641451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564145178</guid>
				<pubDate>Wed, 12 Aug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2.jpg&amp;code=06&quot; /&gt;한국야구위원회(KBO)가 어처구니없는 행정과 늑장 대처로 또다시 야구팬들과 현장의 공분을 사고 있다. 퓨처스(2군)리그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의 LG 트윈스 이적건과 관련해 세 차례나 &quot;문제없다&quot;고 회신했던 유권해석을 발표 직전에 뒤집은 것도 모자라, 공식 사과 및 영입 불허 입장문을 경기 시작 시각인 오후 7시 직전에 맞춰 기습 배포하는 &#039;꼼수&#039;를 부렸기 때문이다.&lt;p&gt;&lt;p&gt;KBO는 12일 오후 7시 정각 공식 발표를 통해 &quot;지난 10일 LG가 문의한 울산 오카다 선수의 영입 절차와 관련해 규약 재검토를 진행한 결과, 해당 영입이 규약상 불가함을 확인하고 이를 양 구단에 재통보했다&quot;며 규정 검토 미흡에 대해 사과했다.&lt;p&gt;&lt;p&gt;겉으로는 고개를 숙였지만, 발표 시점을 두고 야구계 안팎에서는 &#039;비판 여론을 경기 스코어와 이슈 속에 묻어버리려는 전형적인 언론 플레이이자 꼼수 행정&#039;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이번 사태의 전말은 KBO의 심각한 착오에서 비롯됐다. 웰스가 어깨 불편함을 호소해 11일 MRI 검진을 진행했고, 좌측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039;4주 후 재검진&#039; 소견을 받으면서 LG의 전력 구상에는 비상이 걸렸다. 빌드업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LG는 마운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울산의 베테랑 투수 오카다 영입을 빠르게 추진했다. 오카다는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 13경기에서 4승 3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45의 준수한 성적을 남기고 있다.&lt;p&gt;&lt;p&gt;8월 초부터 물밑에서 웰스의 교체를 준비하던 LG 구단은 확실한 처리를 위해 지난 10일 KBO에 오카다의 영입 절차에 대해 공식 문의했다. &#039;외국인 선수 영입&#039;인지 &#039;선수 양도(트레이드)&#039;인지 유권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LG 구단은 KBO에 세 차례나 질의를 거듭했고, KBO는 매번 &quot;문제가 없다&quot;는 답을 보냈다. KBO가 양도가 아닌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판단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lt;p&gt;&lt;p&gt;KBO의 해석을 받은 LG와 울산은 KBO의 유권해석에 따라 발 빠르게 움직였다. 오카다 역시 꿈에 그리던 1군 무대 데뷔를 위해 준비를 진행했다. LG는 12일 경기에 앞서 오전 중으로 오카다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울산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오카다는 이미 합류를 위해 서울로 향한 상태였다.&lt;p&gt;&lt;p&gt;하지만 영입 공식 발표를 불과 얼마 앞두지 않은 12일, LG에 KBO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연락이 도착했다. 규정 해석이 잘못되었다며 오카다 영입이 불가능하다는 통보였다.&lt;p&gt;&lt;p&gt;뒤늦게 야구 규약 제10장 제85조(양도가능기간) 및 제78조 제5항(선수 이적)을 다시 검토해 보니,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선수가 KBO 회원 구단으로 이적하기 위해서는 규약상 양도가능기간인 &#039;포스트시즌 종료 다음 날부터 다음 해 7월 31일까지&#039;의 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뒤늦게 파악한 것이다. 8월 10일 문의 시점은 이미 선수 양도 가능 기간(7월 31일)을 지난 상태였다. 외국인 영입이 아닌 양도 형태로 봐야 한다는 최종 결정을 내리면서 LG가 오카다를 영입할 수 있는 길은 완전히 막혀버렸다.&lt;p&gt;&lt;p&gt;KBO의 치명적인 행정 착오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LG 트윈스와 울산 구단, 그리고 선수 본인이다. 포스트시즌에 선수를 내보내기 위해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선수를 등록해야 한다. 비자 발급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생각하면 사실상 남은 기간 내에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수급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lt;p&gt;&lt;p&gt;만약 KBO가 첫 유권해석 질의 당시 정확한 답변을 줬다면 LG는 곧바로 다른 선택지를 찾거나 차선책을 강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KBO의 회신을 믿었던 LG는 결국 영입 카드마저 허공으로 날려버리게 됐다. LG 측 역시 &quot;오카다의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quot;고 했다.&lt;p&gt;&lt;p&gt;더욱 분통을 터뜨리게 만드는 것은 KBO의 태도다. 오전에 이미 양 구단에 불허 통보를 내리고 절차를 멈추게 했음에도, 정작 대외적인 공식 입장문은 팬들의 시선이 경기 개시(19시)로 쏠리는 시각에 맞춰 슬그머니 배포했다.&lt;p&gt;&lt;p&gt;행정 실책으로 특정 구단의 시즌 구상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선수의 1군 도전 기회를 앗아갔음에도 정작 자신들의 과오에 대한 비판 여론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 시작 시각이라는 &#039;방패&#039; 뒤로 숨은 것이다. 다시 울산 선수단에 합류한 오카다 역시 매우 아쉬워했다는 전언이다. 선수에게도 상처를 남겼다.&lt;p&gt;&lt;p&gt;&quot;규정 검토 미흡으로 혼선을 드려 깊이 사과한다&quot;는 KBO의 고개 숙인 사과문이 그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수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프로야구를 총괄하는 기구가 아쉬운 행정력을 드러낸 것도 모자라 꼼수 발표로 리그의 신뢰를 스스로 깎아먹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박&#039; 경기장 원숭이 쫓으려 &#039;원숭이 성대모사&#039; 인력 배치 &quot;진짜는 가짜가 두려워!&quot;... 인도 &#039;기상천외&#039; 올림픽 유치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23834180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238341806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7: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383418062_1.jpg&amp;code=06&quot; /&gt;인도 배드민턴 조직위원회가 경기장 내 원숭이 난입을 막기 위해 &#039;원숭이 성대모사&#039;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2030년 코먼웰스 게임과 2036년 올림픽 유치를 앞두고 국제 대회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다.&lt;p&gt;&lt;p&gt;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배치된 인력은 붉은털원숭이의 천적인 &#039;랑구르 원숭이&#039; 울음소리를 흉내 내 원숭이 떼를 경기장 밖으로 몰아내는 임무를 수행한다.&lt;p&gt;&lt;p&gt;이는 올해 초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오픈 배드민턴 대회 도중 원숭이 떼가 관중석을 점거했던 소동의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다. 검은 얼굴에 거대한 몸집을 가진 랑구르 원숭이는 인도 뉴델리의 주요 관공서 등에 출몰하는 원숭이를 퇴치할 때도 흔히 동원되는 &#039;천적&#039;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383418062_2.jpg&amp;code=06&quot; /&gt;관련 임무를 맡은 성대모사 전문가 자파르는 현지 매체를 통해 &quot;원숭이들이 랑구르 원숭이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습성을 이용한 것&quot;이라며 &quot;동물을 해치지 않고 단순 접근만 차단하는 것이 목적&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메달을 목에 건 인도 배드민턴 간판스타 PV 신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같은 &#039;인도식 해법&#039;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quot;웃음을 자아내는 해결책일 수 있으나, 인도가 세계를 맞이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울이는 노력은 칭찬받아 마땅하다&quot;며 &quot;우리의 따뜻한 환대 역시 인도만의 특별한 방식&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산제이 미슈라 인도배드민턴협회(BAI) 사무총장도 &quot;스포츠부의 주도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과거 불거진 문제들이 완벽히 해결됐으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또한 현재 경기장 상태에 100% 만족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3834180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진 당했는데 결승점 만든 국대 포수의 전력 질주 &quot;야구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 공 빠지자마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581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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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6:09: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5816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581675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야구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quot;&lt;/b&gt;&lt;p&gt;&lt;p&gt;대부분의 상황에서 타자가 당하는 삼진은 팀에 아쉬움을 남기는 기록이다. 하지만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달랐다. 헛스윙 삼진 직후 나온 전력질주 한 번이 팀을 승리로 이끄는 반전을 만들었다. &#039;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포수&#039;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의 절실함이 공교롭게 승리로 이어졌다.&lt;p&gt;&lt;p&gt;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KBO리그&#039;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에만 대거 3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해 4-3 짜릿한 1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8회초까지만 해도 경기의 향방은 LG 쪽으로 기우는 듯했다. 1-1로 팽팽히 맞선 8회초 무사 1루, LG 문정빈이 리드를 가져오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lt;p&gt;&lt;p&gt;하지만 키움은 포기하지 않았다. 1-3에서 8회말 김웅빈과 데이비슨의 적시타로 3-3 균형을 맞췄다. 추재현의 만루 병살타로 인해 2사 2,3루 기회로 이어졌다. 여기서 김건희가 들어섰다. LG 투수 우강훈을 상대한 김건희는 초구 몸쪽 높은 직구에 파울, 2구 바깥쪽 커브에 헛스윙을 하며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다. 이어 3구째 떨어지는 변화구에 방망이가 돌았고, 공은 포수 박동원의 글러브를 맞고 뒤로 흘렀다. 공식 기록은 스트라이크 낫아웃.&lt;p&gt;&lt;p&gt;하지만 여기서 해당 상황을 파악한 김건희는 망설임 없이 1루를 향해 질주했다. 그사이 3루 주자 맷 데이비슨이 홈을 밟았고, 김건희 역시 박동원의 송구보다 빠르게 1루를 통과했다. 포수 폭투로 홈으로 향하던 주자 데이비슨과 타자 주자 김건희가 모두 살면서 스코어는 4-3으로 뒤집혔다. LG 벤치가 비디오 판독까지 신청했지만 원심은 번복되지 않았다.&lt;p&gt;&lt;p&gt;이후 키움은 9회 등판한 마무리 원종현이 실점하지 않으며 경기를 잡아냈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김건희는 8회 낫아웃 상황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quot;진짜 치고 싶었다. 사실 초구 파울을 치고 &#039;큰일 났다&#039; 싶었고, 2구도 헛스윙을 해서 마음을 비웠다. &#039;진짜 하나만, 하나만&#039;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구째 또 헛스윙을 했다. &#039;아&#039; 하고 아쉬워하던 차에 공이 뒤로 빠진 것을 보고 무조건 전력으로 뛰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공수 교대 후 더그아웃으로 돌아왔을 때 동료들의 반응도 유쾌했다. 김건희는 &quot;그냥 다 웃으시더라. &#039;일부러 스윙한 거냐&#039;고 농담도 하셨다&quot;며 &quot;삼진을 당했는데도, 점수가 났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참 묘하다. 야구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앞으로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항상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이날 김건희는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좌익수 방면 큼직한 2루타를 때려내는 등 공수에서 제 몫을 다했다. 그는 &quot;매일 경기마다 하루에 안타 하나씩은 치자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서는데, 오늘 최소한의 역할은 한 것 같아 다행&quot;이라며 &quot;일단 팀이 이기는 것이 우선이다. 선배님들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기에 이런 운도 따라주는 것 같다. 내일 경기도 기본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58167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왜 오타니 아내가 정답인지 증명&quot; 독박육아 저격한 日 축구선수 아내에 팬들 &#039;열 받았다&#039;... &quot;안 그래도 이적 힘든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1250493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125049345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02: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1.jpg&amp;code=06&quot; /&gt;최근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아내가 소셜미디어(SNS)에서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운동선수 가족의 &#039;SNS 발언 리스크&#039;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lt;p&gt;&lt;p&gt;11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조시SPA는 스포츠 선수 아내들의 SNS 활용에 따른 논란과 대중의 반응을 분석해 보도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지난 8월 초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아내 유후 나츠키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039;독박 육아&#039;에 대한 서운함을 언급했다. 그는 산후 호르몬 변화로 인한 고충을 설명하며 임신 중 남편의 무관심을 느꼈던 일화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영상 후반부에는 &quot;그럼에도 육아에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quot;는 내용이 덧붙여졌으나 불만을 토로한 부분만 발췌되어 온라인에 확산했다. 이에 일부 축구 팬들은 중요한 시기에 국가대표 남편의 평판을 깎아내렸다며 거세게 비판했다.&lt;p&gt;&lt;p&gt;우에다는 지난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을 차지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골을 넣는 등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을 노리고 있으나 구체적인 오퍼를 받지 못한 채 소속팀 페예노르트로부터 튀르키예 리그 이적 압박을 받는 등 선수 경력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결국 유후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고, 우에다 선수가 직접 SNS에 &quot;가족은 나의 원동력&quot;이라는 글을 남긴 후에야 사태가 진정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3.jpg&amp;code=06&quot; /&gt;이 같은 논란이 발생할 때마다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행보와 대조된다. 다나카는 개인 SNS를 일절 운영하지 않으며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lt;p&gt;&lt;p&gt;현지 누리꾼들은 일상 영상만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음에도 이를 포기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quot;드러내지 않고 침묵하는 것이 운동선수 아내로서 최고의 행보&quot;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lt;p&gt;&lt;p&gt;축구선수 미우라 카즈요시의 아내인 모델 미우라 리사코 역시 긍정적인 귀감으로 언급된다. 그는 활발히 모델 활동을 하면서도 SNS에는 남편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만 게시한다. 과거 별거설 등 루머가 돌았을 때도 공적인 자리나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적이 없다.&lt;p&gt;&lt;p&gt;매체는 &quot;운동선수 아내들의 인플루언서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사적 발언이 대중의 과도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quot; 지적했다. 특히 부부 관계나 육아 관련 발언이 일부만 잘려 확산할 경우 선수 본인에 대한 비판으로 직결될 수 있어, 인플루언서 아내를 둔 스포츠 스타들의 &#039;SNS 리스크&#039;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화이트에게 미안해&quot; 연장승에도 웃지 못한 김경문 감독, &#039;통한의 7·9회 수비&#039; 10회 집중타에 웃었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7193512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7193512830</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512830_1.jpg&amp;code=06&quot; /&gt;&quot;승리를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quot;&lt;p&gt;&lt;p&gt;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은 짜릿한 승리 후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오웬 화이트에게 미안함을 나타냈다. 눈부신 호투를 펼쳤음에도 아쉬운 장면들로 인해 승리가 날아간 데에 대한 잘못을 통감했다.&lt;p&gt;&lt;p&gt;김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10회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48승 50패 3무를 기록한 6위 한화는 이날 5위로 내려선 두산과 승차를 4.5경기로 좁혔다. 시리즈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한다면 5위와 승차는 3.5경기까지 줄어들 수 있다.&lt;p&gt;&lt;p&gt;값진 1승이었으나 그 과정은 다소 아쉬웠다. 에이스 화이트의 눈부신 호투를 잘 살리지 못했다. 화이트는 7회까지 102구를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불펜이 불안한 상황에서 긴 이닝을 버텼고 승리 투수 요건을 안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512830_2.jpg&amp;code=06&quot; /&gt;실점 과정도 아쉬웠다. 7회 2아웃을 잘 만들어낸 화이트는 박지훈에 이어 유니오 세베리노에게도 안타를 허용했는데 1루 주자 박지훈이 2루를 돌아 3루까지 향했다. 그러나 중견수가 한 번에 포구에 실패했고 그 틈을 노려 3루 주자가 홈을 향했다. 세베리노도 2루에 안착했다. 이후 박찬호의 안타 때도 2루 주자가 득점했다. 실책으로 실점이 늘어나 더 아쉬운 상황이었다.&lt;p&gt;&lt;p&gt;3-2로 앞선 9회말에도 박상원이 2아웃을 잘 만들었으나 김민석에게 안타를 맞았다. 2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았으나 비디오판독 끝 세이프로 번복되며 분위기가 묘해졌다. 한화는 외야를 전진시켰는데 박지훈의 절묘한 타구가 우익선상을 타고 흐르며 1타점 3루타가 됐다. 추가 실점은 하지 않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지만 실점과 함께 화이트의 승리는 날아갔다.&lt;p&gt;&lt;p&gt;결과는 해피엔딩이었다. 10회초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노시환이 중전 안타를 날린 뒤 김태연의 희생번트로 2루까지 향했고 폭투로 3루에 안착한 뒤 허인서의 역전 적시타가 나왔다.&lt;p&gt;&lt;p&gt;10회말 마운드에 오른 이민우가 세 타자를 깔끔히 처리하며 4-3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quot;화이트가 선발 투수로서 7이닝을 책임지면서 제 몫을 다해줬는데 승리를 못 챙겨서 미안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럼에도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 한화엔 너무도 귀한 1승이다. 김 감독은 &quot;앞서던 경기가 넘어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잘 뭉쳐서 결국 승리를 만든 집중력을 칭찬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5128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지우, 50대에도 여전한 청순미..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30010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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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5:55:4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3001062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lt;p&gt;&lt;p&gt;12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최지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lt;p&gt;&lt;p&gt;사진 속 최지우는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지우는 변함없는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30010626_2.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최지우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의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보였다. &lt;p&gt;&lt;p&gt;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039;슈가&#039;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지난달 1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039;다윗&#039;의 배리어프리 버전 내레이션에도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죽은 선수가 살아났다&quot; 사망 진단 후 영안실서 &#039;기적 생환&#039;... &quot;구단 추모 성명도 했는데&quot; 나이지리아 축구계 &#039;발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2919188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29191888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91918885_1.jpg&amp;code=06&quot; /&gt;경기 중 쓰러져 사망 판정을 받았던 축구선수가 영안실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나 다시 병원으로 이송된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2일(한국시간) &quot;나이지리아 출신 수비수 치네두 오조르가 사망 판정 후 영안실에서 의식을 되찾아 현재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오조르는 소속팀 카치나 유나이티드와 니제르 토네이도스가 맞붙은 프리시즌 경기 초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의료진은 그를 진찰한 뒤 사망 판정을 내렸다.&lt;p&gt;&lt;p&gt;하지만 영안실에 안치된 오조르가 손을 움직이자 상황은 급반전했다. 의료진은 즉시 그를 카치나 종합병원 중환자실로 옮겼다. 현재 오조르는 산소호흡기를 단 채 의료진의 소생 치료를 받고 있다.&lt;p&gt;&lt;p&gt;오조르의 전 소속팀 하트랜드는 성명을 내고 &quot;오조르가 영안실에서 움직임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quot;며 &quot;현재 의료진이 그를 살리기 위해 산소 치료를 진행 중&quot;이라고 팬들에게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91918885_2.jpg&amp;code=06&quot; /&gt;이 극적인 소식은 현 소속팀 카치나가 오조르의 사망을 공식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앞서 카치나는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quot;새로 합류한 오조르가 친선 경기 중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났다&quot;며 애도 성명을 냈다.&lt;p&gt;&lt;p&gt;나시르 기데 카치나 언론 담당관은 &quot;선수를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을 때 의사가 1차 사망 확인을 했다&quot;며 &quot;이후 경찰 보고서를 지참해 카치나 종합병원으로 옮겼을 때도 재차 사망 소견을 들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lt;p&gt;&lt;p&gt;오조르의 사망 소식이 오보로 밝혀지기 전까지 나이지리아 축구계는 큰 슬픔에 잠겼다. 나이지리아 프로축구리그(NPFL)와 전 소속팀 카노 필라스 등은 일제히 추모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케이 크팔루쿠 리버스 유나이티드 단장 역시 &quot;유가족과 카치나 구단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quot;고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오조르는 새 시즌을 대비해 이달 초 카치나로 이적을 완료한 직후 이 같은 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919188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너무 큰 별이 졌다&quot;..故 안판석 감독 별세, 배우들→대중까지 통곡했다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23263537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23263537537</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4:2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1.jpg&amp;code=06&quot; /&gt;&lt;p&gt;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많은 이들이 &#039;드라마계의 거장&#039;을 잃은 슬픔을 토로했다. &lt;p&gt;&lt;p&gt;&#039;연애박사&#039; 측은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고 소식을 전한다.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신 유가족이 고인과 조용히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니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은 후 뇌출혈로 투병 중이던 안 감독은 이날 오후 병세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안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안 감독 측은 &quot;현재 회복 중&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비보가 전해지자 많은 지인들과 대중이 안 감독을 추모했다. 안 감독과 1987년 MBC 입사동기인 백지연 전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계정에 &quot;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멋진 감독이었고 참 좋은 친구였습니다&quot;라고 애도글을 작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4.jpg&amp;code=06&quot; /&gt;&lt;p&gt;안 감독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 &#039;국경의 남쪽&#039; 주연, 드라마 &#039;수줍은 연인&#039;, &#039;장미와 콩나물&#039;까지 세 작품을 함께한 배우 차승원은 일간스포츠와 전화 통화에서 &quot;감독님은 배우들을 들여다보는 어떤 시선이 양식적이지 않으셨다. 배우를 늘 살아있는 생물처럼 움직이게 했던 연출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사람을 아주 면밀하게 들여다보시고 정말 끊임없이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불문하고 도전하셨다&quot;고 기억했다.&lt;p&gt;&lt;p&gt;안 감독의 대표작 &#039;하얀거탑&#039;이 인생작인 배우 김명민도 해당 매체를 통해 &quot;배우의 말을 경청해주시고 배우의 표현을 존중해주시고 너무나 존경스러울 정도로 인정을 많이 해주셨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 밖에 대중은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 &quot;감독님 작품들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드려요&quot;, &quot;너무 큰 별이 졌다&quot;, &quot;좋아하는 작품 많은데&quot;라며 안타까움을 쏟아냈다. &lt;p&gt;&lt;p&gt;안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아내의 자격&#039;, &#039;밀회&#039;, &#039;풍문으로 들었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 여러 히트작을 연출했다. &lt;p&gt;&lt;p&gt;고인의 유작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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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호진, 월클 마술사 인증 &quot;亞 최초 FISM 그랑프리..&#039;아갓탤&#039; 본선 예정&quot; [라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223130542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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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5:04:2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130542732_1.jpg&amp;code=06&quot; /&gt;마술사 유호진이 미국에서의 인기를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유호진은 &quot;&#039;라디오스타&#039;에 나오는 것에 마술 같다. TV 속에서만 보던 이 공간에 와 있는 게 설렌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130542732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세계마술 챔피언십(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quot;(이)은결이, (최)현우도 못 탔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유호진은 &quot;미국 세계 최고 마술팀 더 일루셔니스트에서 활동했고, 현재 마술팀 헌드레드 핑거스의 리더이자 멤버로 있는 마술사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또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의 본선을 앞두고 있다 전했고, 상금이 얼마냐는 질문에 &quot;한화로 약 15억 정도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유호진은 상금을 탔냐는 질문에는 &quot;8월에 생방송 촬영을 한다. 9월이 결승전이다. 우승하면 또 나오겠다&quot;라고 각오를 알렸다. &lt;p&gt;&lt;p&gt;유호진은 미국 내 인기에 대해 &quot;길거리에 걸어 다니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클랙슨을 울린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면 사람들이 &#039;마술사다&#039;라고 한다. 아기들이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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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G 20실점→12일 휴식&#039; 구창모 7이닝 무실점 완벽 귀환, &quot;발전하는 재미가 있다&quot; 에이스는 여전히 성장 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3021281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30212812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2: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1.jpg&amp;code=06&quot; /&gt;최근 급격한 부진에 빠졌던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lt;p&gt;&lt;p&gt;구창모는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98구를 던져 2피안타 4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최근 4경기에서 20점을 내주며 2패를 떠안은 구창모는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작성하며 시즌 9승(4패) 째를 챙겼다. 평균자책점(ERA)은 4.19에서 3.94로 낮췄다.&lt;p&gt;&lt;p&gt;이날 사사구는 많았지만 실투로 인한 많은 피안타를 허용했던 최근 경기들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lt;p&gt;&lt;p&gt;최원준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시작한 구창모는 삼자범퇴로 1회를 마쳤다. 2회에도 가볍게 삼자범퇴를 기록한 구창모는 3회 1사에서 조대현을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장준원에게 병살타를 유도해내 세 타자 만에 이닝을 끝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2.jpg&amp;code=06&quot; /&gt;3회말 타선에서 힘을 보탰다. 박시원이 소형준의 커터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lt;p&gt;&lt;p&gt;4회도 4타자 만에 마친 구창모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5회 첫 타자 김민혁에게 안타를 맞은 뒤 김상수와 허경민을 땅볼 처리했다. 쉽게 이닝을 마칠 것으로 보였으나 조대현에게 초구를 공략당해 안타를 내줬고 장준원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2사 만루 위기. 단타 하나만 나와도 역전을 허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구창모의 능력이 빛났다.&lt;p&gt;&lt;p&gt;1구 빠지는 슬라이더가 볼이 됐지만 2구는 바깥쪽 존 하단에 걸치는 공으로 파울을 유도했다. 3구는 1구와 같은 코스. 그러나 4구 다시 한 번 바깥쪽 하단을 공략해 스트라이크를 잡아냈고 5구도 똑같은 코스로 던져 루킹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 최원준으로선 좀처럼 방망이를 휘두르기 힘든 코스였다.&lt;p&gt;&lt;p&gt;5회 25구를 던졌으나 71구에 그친 구창모는 6회에도 등판했다. 1사에서 안현민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한 뒤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나머지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했고 7회에도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7㎞를 찍었고 47구를 던져 33구를 스트라이크로 뿌렸다. 슬라이더를 26구, 커터를 12구, 포크볼 9구, 커브 4구를 던지며 KT 타자들의 눈을 현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3.jpg&amp;code=06&quot; /&gt;8회초 등판한 김진호가 류현인에게 2루타, 최원준에게 볼넷을 내준 뒤에도 세 타자를 깔끔히 처리하며 리드를 지켰고 8회말 2사에서 김주원의 안타에 이어 최정원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로 1점씩을 보태며 3-0으로 달아났다. 9회초엔 전사민이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아내 3-0 승리를 지켜냈다.&lt;p&gt;&lt;p&gt;경기 후 이호준 감독은 &quot;구창모가 상대 강타선을 상대로 완벽한 투구를 보여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접전으로 이어진 경기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구창모 또한 &quot;최근 등판에서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투구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경기 전부터 포수들과 타자들을 어떻게 상대할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특히 KT를 상대로 계속 결과가 좋지 않았던 만큼 오늘은 꼭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경기 전부터 자신감이 넘쳤다. 구창모는 &quot;불펜에서부터 직구에 힘이 있다고 느꼈고 경기에서도 직구가 잘 들어가면서 다른 구종들도 잘 활용할 수 있었다&quot;며 &quot;원래 스스로 변화하는 것에 대해 보수적인 편인데 리그 타자들의 수준이 높아진 만큼 나도 더 많이 공부하고 기존의 틀을 깨면서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길어진 폭염 취소로 인해 NC는 무려 8경기, 9일을 쉬었고 구창모는 지난달 30일 KT전(5이닝 6실점 패배) 이후 13일 만에 등판했다. 최근 부진이 체력적인 문제가 아니냐는 시선이 많았는데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압도적인 투구를 펼쳐 홈팬들을 기쁘게 했다.&lt;p&gt;&lt;p&gt;구창모는 &quot;잠시 경기가 중단된 동안 회복을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팬들을 만나고 싶었는데, 승리로 인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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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982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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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9820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982009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12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를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위촉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날 취임한 김대년 신임 사무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위촉패 전달과 송해나 홍보대사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lt;p&gt;&lt;p&gt;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틱톡 등 공식 SNS를 통한 스포츠 홍보, 주요 행사 및 운영사업 참여, 재능기부, 지역·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lt;p&gt;&lt;p&gt;송해나 홍보대사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활체육의 가치와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039;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039;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많은 국민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온 송해나 님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뜻깊다&quot;며 &quot;스포츠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송해나 홍보대사는 &quot;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quot;이라며 &quot;국민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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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日 유명 만화가, 한달 전 사망 뒤늦게 알려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3464637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3464637293</guid>
				<pubDate>Wed, 12 Aug 2026 14:59:1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464637293_1.jpg&amp;code=06&quot; /&gt;&lt;p&gt;만화 &#039;금장의 벨메이유&#039;의 작가 우메즈 요코가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12일 야후 재팬 보도에 따르면 우메즈 요코는 지난 7월 7일 뇌졸중으로 별세했다. 관계자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작가의 별세 비보를 공식화했다. &lt;p&gt;&lt;p&gt;월간 소년 &#039;간간&#039; 측은 &quot;갑작스러운 작별 인사는 유가족, 편집팀, 그리고 그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는 매우 슬픈 일이었다. 이 소식을 그의 생전에 우리를 응원해 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알리고자 한다. 편집진 전체가 선생님의 예술적 성취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그의 별세를 진심으로 기도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로써 만화 &#039;금장의 벨메이유&#039;는 지난 6월 12일에 공개된 7월호 연재가 마지막이 됐다. 관계자는 &quot;아직 수집된 권에 수록되지 않은 출판물은 결정되는 대로 &#039;간간&#039;과 공식 웹사이트에 향후 발표할 것&quot;이라고 알렸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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