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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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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샘킴 셰프, 거짓말로 美 유학 갔다 &#039;충격&#039;..&quot;회계사 공부한다고 떠나&quot;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1193831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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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26:1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1193831519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유퀴즈&#039; 샘킴 셰프가 과거 유학 가던 때를 떠올렸다. &lt;p&gt;&lt;p&gt;26일 방송된 tvN &#039;유퀴즈 온더 블럭&#039;에서 샘킴은 &quot;고등학생 때 집안 사정이 펴서 집이 5채였다고?&quot;라는 말에 &quot;아버지가 철강 사업을 하셨다. 자잿값 대신 빌라 한 호를 받으셨다. 사업이 잘 되니까 다른 공사 자재까지 사업을 확장했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하지만 IMF 때 집에 빨간 딱지가 붙기 시작했다. 2주 안에 집을 비워 달라더라. 저도 지금 아들이 있는데 가끔 의지하고 싶어질 떄가 있다. 우리 아버지도 저한테 그런 마음이셨을 수도&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집안 형편이 기울자 샘킴은 입대를 선택했다. 그는 &quot;제대 후 미국 유학을 준비했다. 넓은 땅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요리를 배워 보고 싶었다. 그런데 집안 형편이 점점 더 안 좋아졌다&quot;고 씁쓸하게 말했다. &lt;p&gt;&lt;p&gt;특히 샘킴은 &quot;집에는 회계사 되고 싶다고 말하고 유학을 갔다. 변호사, 회계사 이런 직업군들이 돈을 잘 버니까. 요리하고 싶단 말을 어머니에게 못 했다. 제2 금융권에서 300만 원을 대출 받아 주셨다. 이 돈이 떨어지면 돌아오라고. 어머니께서는 정말 큰 거를 저한테 주신 것&quot;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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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지, 결혼 후 첫 요리 도전..♥문원 &quot;맛있다&quot; 감동 [어떠신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21003391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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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9:5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100339156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에게 결혼 후 첫 요리를 해줬다.&lt;p&gt;&lt;p&gt;26일 유튜브 채널 &#039;어떠신지?!?&#039;에는 &#039;결혼하고 남편에게 처음 요리해준 신지.. 남편의 반응은?&#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남편 문원에게 첫 요리를 해주는 신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1003391564_2.jpg&amp;code=06&quot; /&gt;이날 신지는 정원 가꾸기 콘텐츠를 촬영하려 했지만, 갑작스럽게 비가 오자 제작진에게 &quot;비 오니까 김치전이나 해 먹을래?&quot;라고 물었다.  &lt;p&gt;&lt;p&gt;이어 신지는 근황에 대해 &quot;PT 꾸준히 주 2회씩 받고 있다. 개인 운동도 시간 맞으면 가고 있다. 운동하면서 가장 힘든 게 복근 운동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신지는 &quot;평상시에 요리를 좀 하냐&quot;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quot;안 하는 거 알면서 그렇게 물어보는 건 왜 물어보냐. 한 3년 만에 한다. 더 됐다. 저 사람(문원) 만날 때 안 했다. 부모님께 해드린 게 다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lt;p&gt;&lt;p&gt;신지는 김치전 레시피에 대해 &quot;레시피는 없고 부침가루랑 밀가루를 하고 그 반죽에 계란을 좀 푼다. 그럼 좀 더 맛있어진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제작진은 원래 문원이 밥을 해준다고 말했고, 문원은 &quot;원래는 하는데 오늘 와이프가 &#039;비 오는데 김치전?&#039; 이러길래 할 줄 아냐고 물어보니까 할 줄 안다더라. 나는 이런 거 안 해봤다. 전은 안 해봤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신지는 생각보다 능숙하게 칼질을 했고, 제작진이 놀라자 &quot;내가 무슨 뭘 못할 거라고 너희 다 생각하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이후 신지의 김치전을 맛본 제작진은 손뼉을 치며 &quot;진짜 맛있다&quot;라고 칭찬했고, 신지는 &quot;내가 안 하는 거라고 몇 번을 얘기하냐&quot;라며 으쓱했다. 또 자신도 &quot;나 잘했다&quot;라며 만족해했다. &lt;p&gt;&lt;p&gt;문원 역시 &quot;맛있다.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와이프가 해준 음식을 먹어본다. 너무 맛있다&quot;라고 감탄했다. &lt;p&gt;&lt;p&gt;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039;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039;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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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타선은 핵폭탄-응원석엔 물폭탄&#039; LG 3홈런 8타점쇼... 임찬규 12승 달성 &#039;다승 공동 선두&#039; 도약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63086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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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6:36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63086732_1.jpg&amp;code=06&quot; /&gt;타석에선 핵폭탄을 터뜨렸고 홈 응원석에선 그 열기를 식혀줄 물 폭탄이 쏟아졌다. LG 트윈스가 화끈한 타격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lt;p&gt;&lt;p&gt;LG는 2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8-0 압승을 거뒀다.&lt;p&gt;&lt;p&gt;후반기 8연패에 빠지는 등 부진을 거듭했던 LG는 3연승을 달리며 63승 50패 1무를 기록, 단독 3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4연패에 빠진 NC는 48승 58패 2무로 8위에 머물렀다.&lt;p&gt;&lt;p&gt;LG는 이날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송찬의(좌익수)-문정빈(1루수)-구본혁(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임찬규가 선발 등판했다.&lt;p&gt;&lt;p&gt;NC는 김주원(유격수)-권희동(우익수)-박민우(2루수)-블레인 크림(1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천재환(중견수)으로 맞섰다. 선발 투수는 구창모.&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63086732_2.jpg&amp;code=06&quot; /&gt;전날 연장 혈투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둔 LG는 경기 초반부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1회말 2사에서 오스틴이 구창모를 상대로 볼카운트 2-0에서 존으로 들어오는 포크볼을 강하게 노려쳤다. 타구는 시속 179.1㎞ 빠른 속도로 좌측 담장을 훌쩍 넘었다. 시즌 34호.&lt;p&gt;&lt;p&gt;이번 3연전 &#039;2026 서머 홀릭&#039;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는 LG는 1회부터 물줄기를 터뜨리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lt;p&gt;&lt;p&gt;2회말에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선두 타자로 나선 송찬의가 구창모의 시속 143.9㎞ 직구를 강타해 시속 173.1㎞로 다시 한 번 좌측 담장을 넘겼다.&lt;p&gt;&lt;p&gt;2사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박동원이 볼넷, 홍창기가 중전 안타로 밥상을 차렸고 신민재가 좌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날려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 박해민까지 1타점 좌전 안타로 5-0으로 달아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63086732_3.jpg&amp;code=06&quot; /&gt;마운드에선 선발 임찬규의 활약이 빛났다. 1,2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임찬규는 3회 삼진 2개를 잡아낸 뒤 천재환에게 몸에 맞는 공으로 첫 출루를 허용했으나 김주원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무실점을 이어갔다.&lt;p&gt;&lt;p&gt;4회엔 2사에서 블레인 크림에게 첫 안타를 허용한 뒤 박건우에겐 내주며 이날 첫 득점권 위기를 맞았다. 이우성의 날카로운 타구가 좌익수 방면으로 향했는데 홍창기가 미끄러지며 타구를 걷어냈다.&lt;p&gt;&lt;p&gt;5회도 큰 위기 없이 마친 임찬규는 이날 처음으로 주자를 3루까지 보냈으나 NC의 중심 타자 블레인과 박건우를 침착히 범타처리하며 이날 투구를 마쳤다.&lt;p&gt;&lt;p&gt;3회부터 6회까지 0의 행진이 이어졌으나 7회 LG가 다시 흐름을 바꿨다. 3번째 투수 최요한을 공략했다. 홍창기가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신민재의 번트 때 3루수 신재인이 포구하지 못해 무사 1,2루가 됐다. 박해민이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오스틴이 시속 142.6㎞ 높은 직구를 강타, 좌월 쐐기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5번째 멀티 홈런인 동시에 시즌 35호포.&lt;p&gt;&lt;p&gt;임찬규가 6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7회엔 우강훈이, 8회엔 김영우가 등판해 이닝을 깔끔히 틀어막았다. 9회엔 이정용이 등판해 완벽한 승리를 마무리했다. 임찬규는 시즌 12승(4패)째를 챙기며 두산 베어스 최민석과 다승 공동 선두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6308673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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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대학 가면 새 차, 결혼할 땐 집&quot;..김형자 손녀, 할머니에 통 큰 요구 [퍼펙트라이프][★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135636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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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08: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1356366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형자가 손녀와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26일 방송된 TV조선 &#039;퍼펙트 라이프&#039;에는 원조 섹시 스타 배우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고등학생 손녀와 일상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김형자는 고등학생 손녀와 텃밭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대화를 나눴다. 그는 손녀에게 &quot;남자 친구 있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손녀가 &quot;여고라서 남자가 없다&quot;고 답하자 김형자는 &quot;할머니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남자친구 있었다. 편지도 쓰고 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자 손녀는 &quot;할머니니까 가능한 것&quot;이라고 했다. 김형자는 &quot;결혼할 거냐. 아빠 같은 남자에게 시집갈 거냐&quot;고 물었고, 머뭇거리다가 손녀는 &quot;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손녀는 &quot;저 결혼할 때 집이랑 차 다 해달라&quot;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깜짝 놀란 김형자는 &quot;엄마, 아빠가 해줘야지. 대학 입학 선물로 차는 이미 약속하지 않았느냐&quot;고 했다. 손녀는 &quot;그럼 결혼할 때 집&quot;이라며 덧붙였다.&lt;p&gt;&lt;p&gt;또 손녀는 식사하던 중 &quot;집 사주신다고 했다. 대학교 들어가면 새 차 사주신다고 했다&quot;고 못 박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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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두 아들, 자폐 경계선&quot;...한기범 부부, 子독립 앞두고 눈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155629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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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43:4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155629961_1.jpg&amp;code=06&quot; /&gt;&lt;p&gt;농구 레전드 한기범이 자폐 경계선에 있는 두 아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lt;p&gt;&lt;p&gt;26일 공개된 MBN &#039;특종세상&#039; 예고편에서 한기범의 아내는 두 아들에게 &quot;너희 진짜 결혼 생각 없니?&quot;라고 물었다. 이에 큰 아들은 &quot;없다, 사람 챙기기 싫다&quot;고 답했고 둘째도 &quot;그래서 난 벗어나길 노력할 거야&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둘째 아들은 &quot;콜라 마음대로 못 마셔서 불편하다&quot;며 독립을 준비 중이라고. 한기범의 아내는 둘째 아들에게 야식을 부탁했고 인덕션 켜는 법부터 달걀 프라이 요리법을 가르쳐줬다.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기범은 묵묵히 아들을 응원했다. &lt;p&gt;&lt;p&gt;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는 &quot;두 아들이 자폐 경계선에 있다. 식당에 가도 제자리에 앉지 못한다&quot;고 밝혔다. 한기범의 아내는 &quot;얇은 동화책들이 있었다. 그걸 일렬로 세우더라. 자폐 아이에 대한 영화를 봤는데 똑같은 짓을 하더라. 힘들었던 때가 스쳐지나간다&quot;며 울컥 눈물을 쏟았다. &lt;p&gt;&lt;p&gt;두 자폐 경계선 아들과 함께하는 한기범 가족의 이야기는 오는 27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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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원조 비키니 퀸&#039; 김형자, 20대 시절 미모 공개..&quot;제니인 줄&quot; 깜짝 [퍼펙트라이프][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135075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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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39: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1350757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형자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lt;p&gt;&lt;p&gt;26일 방송된 TV조선 &#039;퍼펙트 라이프&#039;에는 원조 섹시 스타 배우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김형자는 &quot;&#039;원조 섹시 스타&#039;로 박수쳐 주셔서 감사하다. 어느새 나이가 많이 먹어서 섹시 스타는 아니고 늙은 섹시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135075768_2.jpg&amp;code=06&quot; /&gt;이에 현영은 &quot;우리나라의 1대 비키니 퀸이시다&quot;라며 과거 사진을 소개했다. 김형자는 &quot;사실 1971년에는 비키니도 없을 때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이어 김형자의 용인 집이 공개됐다. 채광 가득한 깔끔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또한 20대 시절 김형자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quot;제니 사진인 줄 알았다&quot;며 깜짝 놀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사은♥&#039; 성민, 22개월 아들 공개 &quot;육아는 분담 없이 눈치껏&quot; [같이삽시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082011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082011474</guid>
				<pubDate>Wed, 26 Aug 2026 11:35:5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08201147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26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는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에 나선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잔치 도우미로 성민이 함께 했다. &lt;p&gt;&lt;p&gt;이날 황신혜는 성민에게 &quot;결혼 몇 년 차냐&quot;라고 물었고, 성민은 &quot;10년이 넘었다&quot;라고 답해 황신혜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082011474_2.jpg&amp;code=06&quot; /&gt;성민은 &quot;2014년에 결혼해서 12년 차다. 아기는 22개월이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육아에 대해 성민은 &quot;이유식을 아내가 재료 준비해 해놓으면 저는 보조다. 저희는 분담이라는 것 없이 그냥 그때그때 눈치껏 했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양정아는 &quot;저렇게 알아서 해주면 너무 좋다&quot;라고 성민을 칭찬했다. &lt;p&gt;&lt;p&gt;이어 성민은 황신혜에게 아들 사진을 보여줬고, 황신혜는 &quot;너무 예쁘다&quot;라며 &quot;점점 커 가면 더 신기한 일이 있다&quot;라고 육아 선배로서 말했다. &lt;p&gt;&lt;p&gt;성민은 &quot;사실은 지금은 &#039;조금만 빨리 컸으면&#039; 하는 마음이 있다. 제가 뭘 다 해줘야 하니까&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황신혜는 &quot;옷 입으려고 하면 발 하나 넣는 게 왜 이렇게 오래 걸리고&quot;라며 공감했다.  &lt;p&gt;&lt;p&gt;성민은 &quot;이런 시간을 겪으면서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하시면서 저를 키우셨나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고, 황신혜는 &quot;오랜만에 동지애를 느낀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성민은 지난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으며, 2024년 득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7세&#039; 김형자, 건강 고민 &quot;고혈압→골다공증..큰 병 올까 불안&quot;[퍼펙트라이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133988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20133988484</guid>
				<pubDate>Wed, 26 Aug 2026 11:23:5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1339884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형자가 건강 고민을 전했다. &lt;p&gt;&lt;p&gt;26일 방송된 TV조선 &#039;퍼펙트 라이프&#039;에는 원조 섹시 스타 배우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김형자는 건강 고민을 전했다. 그는 &quot;올해 77세다. 조금 있으면 팔순이 된다. 나이가 드니까 건강 걱정이 된다. 고혈압, 고지혈증, 골다공증, 당뇨 전 단계가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13398848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quot;혹시 이러다가 큰 병이 올까 봐 하루하루가 불안하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누군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부고 문자를 받으면 무섭다. 언니도 갑상샘암으로 고생하다가 61세에 세상을 떠났다. 오래 사는 것보다도 건강하게 살고 싶다&quot;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46세 송혜교, 살 빼고 더 예뻐진 문동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200541560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20054156096</guid>
				<pubDate>Wed, 26 Aug 2026 11:12:2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2005415609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혜교가 단발 여신 이미지를 이어갔다. &lt;p&gt;&lt;p&gt;송혜교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실내 촬영장에서 환한 미모를 밝히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 내추럴한 모습인데 오직 송혜교의 비주얼만이 빛나고 있다. &lt;p&gt;&lt;p&gt;한편 송혜교는 최근 약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새 출발에 나섰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에 출연할 예정이다. &lt;p&gt;&lt;p&gt;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신혜, 성민과 인연 공개 &quot;美 SM 콘서트서 사진도 찍어&quot;..성민 &quot;기억 못해 죄송&quot; [같이삽시다][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19541350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19541350050</guid>
				<pubDate>Wed, 26 Aug 2026 11:08:0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54135005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신혜가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lt;p&gt;&lt;p&gt;26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는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계획하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황신혜는 &quot;손님 하나 불렀다. 올 시간이 됐다&quot;라며 잔치 도우미의 등장을 알렸고, 성민이 등장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541350050_2.jpg&amp;code=06&quot; /&gt;성민은 &quot;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성민이다&quot;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황신혜는 &quot;너무 예쁘게 하고 왔다&quot;라고 칭찬했고, 성민은 &quot;트로트계에서는 신인 가수라서 늘 잘 보이려고 준비된 자세로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양정아는 &quot;저희도 준비한 게 있다. 잔치해야 한다&quot;라며 바로 앞치마를 내밀어 성민을 당황하게 했다. &lt;p&gt;&lt;p&gt;황신혜는 성민에게 &quot;집안일을 많이 하냐&quot;라고 물었고, 성민은 &quot;많이는 못 하지만 집안일을 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조금씩 하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황신혜는 &quot;우리 초면 아니지 않냐. 내가 콘서트를 간 적이 있다. LA에 있을 때 SM 콘서트에 갔다. 끝난 다음에 사진을 같이 찍었다. 그 때보고 오늘 두 번째 본다&quot;라며 성민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에 성민은 &quot;먼저 기억을 못 해서 죄송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양정아 역시 성민에게 &quot;슈주 때 팬이었다&quot;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때로는 처절하게 열심히 살 것&quot;...잔나비 최정훈, 亞 씹어먹고 감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94359863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9435986354</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58:24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435986354_1.jpg&amp;code=06&quot; /&gt;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생애 첫 아시아 투어를 성료한 가운데 최정훈이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lt;p&gt;&lt;p&gt;최정훈은 26일 개인 SNS에 &quot;첫 투어였습니다. 이제 막 막을 내렸구요. 저는 제일 아끼는 익숙한 카페에 앉아 글을 적고 있습니다. 두달 여 간, 아시아 일곱 곳을 돌며 공연했어요. 공연 전 날이면 호텔방에 앉아서 그곳의 말들을 준비하고, 각 공연 마다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 고민하다 잠이 들었어요. 무대 위 순간들을 제외하면 그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행복과 설렘에 겨웠었습니다. 또 그런 호사 속에 공연을 준비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던 충만한 시간이었어요.이 모든 일이 한국의 JF가 없었다면 꿈꾸지 못했을 일이라는걸, 그토록 당연한 일들이 아니라는 걸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들이었어요&quot;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래서 첫 투어를 마치며 남기는 이 글의 첫 감사인사는 한국의 JF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내가 있으며 행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함이 묻어있습니다. 고마워요. 그렇게 분주히 시간을 보내다 무대에 서면 모든 일들이 기적 같고 마법 같았습니다. 실은 매 무대마다 걱정이 앞섰거든요. 한국에서의 공연 만큼 우리 에너지가 가닿지 못하면 어떨까 하면서요. 하지만 연주를 시작하고 그 걱정이 뒤집히는 순간에 오는 환희는... 그토록 생생한 꿈이 없습니다. 그건 비단 무대 위 우리 뿐만이 아니라 객석에서도 느껴졌을거라 믿어요. 그 번갯불 같던 순간을 오래 간직해주세요&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435986354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6월 타이베이에서 시작한 잔나비의 첫 아시아 투어 &#039;스웨트 앤 스타더스트(Sweat &amp; Stardust)&#039;는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자카르타까지 총 7개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잔나비는 공연곡의 가사를 현지어로 번역해 준비하고 지역별 특별한 커버 무대를 마련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했다. &lt;p&gt;&lt;p&gt;최정훈은 &quot;느끼셨듯 우리는 어떤 한 공연도 허투루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태초의 부싯돌 같은 여러분과 우리의 열정은 여름의 습기에도 어쩔 수 없었어요.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우리 모습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도록 땀과 함께 부딪혀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잔나비와 JF들은 그렇게 놀곤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quot;라고 해외 팬들에게 인사했다. &lt;p&gt;&lt;p&gt;그리고는 &quot;같이 놀 다양한 세계의 친구들이 생긴 것 같아서요, 기분이 약간 들뜨기도 합니다만 이 모든 행복이 제게 당연하지 않듯, 앞으로의 행복들도 그렇겠죠? 더 멋지고 건강한 음악과 공연, 활동 이어가도록 열심히 살아볼게요. 때로는 처절하게요. 잔나비는 늘 여러분의 삶에 힘이 되고 싶어요. LOVE FOR JF! 그리고,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최고의 공연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우리 같이 얻은 배움들이 우리 안에 차곡히 쌓여 가길.. 그리고 한번의 위대한 순간을 자신있게 맞이 할 수 있길!!&quot;이라고 격하게 감격했다. &lt;p&gt;&lt;p&gt;한편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잔나비는 오는 10월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해 &#039;모든 소년소녀들 2125&#039;로 처음 KSPO DOME 단독 무대에 오른 데 이어 같은 무대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펼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신혜, &quot;알뜰하다&quot; 칭찬에 셀프 디스 &quot;그렇지 않아..母에게 맨날 혼나&quot; [같이삽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193536220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19353622081</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53:1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3536220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신혜가 자신을 셀프 디스 했다. &lt;p&gt;&lt;p&gt;26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는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계획하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동갑내기 황신혜와 신계숙은 부추를 사이좋게 땄고, 신계숙은 부추와 계란을 볶아 부추 스크램블을 아침 식사로 준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353622081_2.jpg&amp;code=06&quot; /&gt;양정아와 황신혜는 맛에 감탄했고, 양정아는 새 보금자리에서 첫 만남에 대해 말했다. 신계숙은 &quot;아주 잘 잤다&quot;라고 말했고, 황신혜는 &quot;터가 좋은 것 같다. 이쪽 동네 기가 좋다&quot;라고 거들었다. 양정아는 &quot;언니들이랑 붙어서 자니 아늑하고 좋더라&quot;며 행복해했다. &lt;p&gt;&lt;p&gt;이어 세 사람은 임시 거처로 마을회관을 이용하게 해준 주민들에 대한 보답으로 마을 잔치 계획을 세웠다. 세 사람은 80인분 짜장면을 준비하기 위해 나섰다. &lt;p&gt;&lt;p&gt;장을 보러 간 뒤 양정아와 신계숙은 아이스크림 앞에서 멈췄고, 시간을 걱정한 신계숙은 &quot;스타일이 안 맞는다&quot;라고 빠르게 계산에 나섰다. 그러나 신계숙은 단무지를 사지 않아 당황했다. &lt;p&gt;&lt;p&gt;이후 신계숙은 짜장면 소스와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는 신메뉴 준비에 나섰고, 황신혜와 양정아는 신계숙의 지시 하에 양파 까기에 나섰다. &lt;p&gt;&lt;p&gt;황신혜는 양파를 까며 &quot;진짜 잘한다&quot;라고 자신을 칭찬했고, 신계숙 역시 &quot;신혜가 생각보다 알뜰하다&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하지만 황신혜는 &quot;그렇지는 않다. 우리 엄마한테 맨날 혼난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은혜, 때아닌 결혼식 &#039;민폐 하객&#039; 논란 해명 &quot;정해진 드레스 코드 있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9221749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9221749833</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51:2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22174983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결혼식 민폐 하객 논란에 입을 열었다.&lt;p&gt;&lt;p&gt;윤은혜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하객 패션 논란을 다룬 게시물을 공유하며 &quot;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 코드가 있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앞서 윤은혜는 지난 23일 절친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덴 조 옆으로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은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민폐 하객이라고 지적했고, 이를 의식한 윤은혜는 드레스 코드가 있었다며 해명에 나선 것이다.&lt;p&gt;&lt;p&gt;또한 윤은혜는 &quot;상처받았던 일을 하나하나 꺼내어 상대의 오늘까지 판단하지 않는 것.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완벽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한 우리이기에 더 깊이 사랑하는 것. 오늘은 누군가의 허물을 하나 덜어내고 사랑 하나를 더 얹어주는 날이기를&quot;이라는 신앙 문구를 공유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039;케이팝 데몬 헌터스&#039;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아덴 조는 지난 6월 27일 이탈리아 피렌체 빌라 코라에서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또&#039; 터졌다! KIA 김도영 마침내 역대 최초 역사 창조까지 &#039;-1&#039;, 개인 커리어 하이 신기록 달성하다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62771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6277164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0: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62771647_1.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자신이 개인 커리어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썼다.&lt;p&gt;&lt;p&gt;김도영은 26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1회말 자신의 첫 번째 타석에서 홈런포를 터트렸다.&lt;p&gt;&lt;p&gt;이날 KIA는 1회초 한 점을 먼저 내주며 0-1로 뒤진 채 끌려갔다. 이어진 1회말 KIA의 공격. 롯데 선발 투수는 로드리게스. 선두타자 이호연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뒤 박상준 역시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lt;p&gt;&lt;p&gt;이어 다음 타석에 김도영이 들어섰다. 초구는 볼. 2구째 파울을 기록한 뒤 3구째 스트라이크를 그냥 지켜봤다. 불리한 1-2의 볼카운트에 몰린 김도영.&lt;p&gt;&lt;p&gt;4구째 커브에 재차 파울을 기록한 김도영. 5구째는 볼이 됐다. 볼카운트는 2-2. 이어 6구째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들어온 바깥쪽 살짝 높은 코스의 155km 속구를 공략,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lt;p&gt;&lt;p&gt;김도영의 올 시즌 39번째 홈런. 이로써 김도영은 MVP(최우수선수)를 거머쥐었던 2024시즌 자신이 세웠던 38홈런 기록을 깨트리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했다.&lt;p&gt;&lt;p&gt;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김도영은 3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좌중간 적시 2루타를 쳐내며 4타점째를 마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62771647_2.jpg&amp;code=06&quot; /&gt;김도영은 최근 무서운 몰아치기 본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김도영은 지난 23일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 38호 홈런을 쳐냈다. 당시에도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팀이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움 투수 전준표를 상대로 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비거리는 무려 135m에 달했다.&lt;p&gt;&lt;p&gt;이보다 앞서 김도영은 지난 15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홈런을 각각 기록한 바 있다.&lt;p&gt;&lt;p&gt;그리고 사흘 만인 이날 또 담장을 넘겨버리는 타구를 만들어낸 것이다.&lt;p&gt;&lt;p&gt;김도영은 이날 경기 전까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68(38타수 14안타) 4홈런 6타점 11득점 7볼넷 9삼진의 성적을 마크하고 있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같은 날 홈런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도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홈런 1개를 뽑아냈다. 오스틴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잠실야구장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오스틴의 올 시즌 34번째 홈런이었다.&lt;p&gt;&lt;p&gt;만약 김도영이 홈런을 치지 않았다면, 둘의 홈런 격차는 4개로 줄어들 수 있었다. 하지만 김도영이 홈런을 기록하면서 5개의 차이를 유지했다.&lt;p&gt;&lt;p&gt;올 시즌 김도영은 이 경기 전까지 타율 0.303(419타수 127안타) 39홈런 94타점 96득점, 8도루(1실패), 66볼넷 6몸에 맞는 볼, 장타율 0.635, 출루율 0.402, OPS(출루율+장타율) 1.037, 득점권 타율 0.357의 성적을 찍고 있다.&lt;p&gt;&lt;p&gt;김도영은 이제 타이거즈 최초 역사를 바라본다. 김도영이 홈런 1개를 추가할 경우,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지난 1999년 트레이시 샌더스(40홈런) 이후 개인 역대 두 번째, 토종 선수로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40홈런을 때려내게 된다. 여기에 김도영은 KBO 리그 최연소 단일 시즌 40홈런 돌파 기록까지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앞서 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은 김도영과 오스틴의 홈런 격차가 5개로 벌어지자 &quot;한 달에 5개의 홈런을 터트리는 게 쉽지 않다. 1주일에 1개씩이라면, 5경기에 하나씩 쳐야 하는 것&quot;이라면서 &quot;또 (LG 오스틴의 경우)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기에 쉽지 않을 것이다. 또 순위 싸움이 계속되면서 좋은 공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4~5개 차이를 둔 상태에서 (김도영이)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경우, 따라잡기 쉽지 않을 것&quot;이라며 강력하게 김도영을 지지했다.&lt;p&gt;&lt;p&gt;과연 김도영이 아시안게임에 가기 전까지 또 몇 개의 홈런을 추가할 것인가. KIA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6277164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6277164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영, &#039;100억 수입&#039; 시절 회상 &quot;명품 가방, 웃돈 주고 4000만원에 구매&quot; [개과천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91742552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9174255226</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35:28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17425522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서인영이 과거 명품 구매에 대해 회상했다. &lt;p&gt;&lt;p&gt;26일 유튜브 채널 &#039;개과천선 서인영&#039;에는 &#039;지방흡입으로 탕진한 서인영이 2개 남은 명품백 팔고 받은 금액은? (고터지하상가,아빠가 준 금)&#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남은 명품백을 팔기 위해 나선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서인영은 감정사를 찾아 샤넬 백과 에르메스 백 판매에 도전했다. 샤넬 백에서는 얼룩이 등장했고, 서인영은 &quot;일본에 한 번 매고 갔는데 왜 이러지. 이거 닦으면 지워진다&quot;라며 당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174255226_2.jpg&amp;code=06&quot; /&gt;감정을 하는 동안 서인영은 명품 가방들을 보며 &quot;예쁜 것 너무 많다&quot;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350만 원이라는 가격을 보며 &quot;10만 원도 없다&quot;라고 바로 내려놓았다. &lt;p&gt;&lt;p&gt;서인영은 에르메스 켈리백을 보며 &quot;이거 다 있었다. 색깔 별로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해당 가방을 구매할 기회를 얻기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언급했고, 서인영은 &quot;아예 올려서 파는 데가 있다. 이게 매장가는 1500만 원이었는데 나는 4000만 원 주고 샀다&quot;라고 회상했다. &lt;p&gt;&lt;p&gt;서인영은 판매하는 에르메스 가방에 대해 &quot;엑스에게 받았다&quot;라며 &quot;전 남편은 아니다. 전 남편이 준 거는 이미 팔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후 서인영은 샤넬 백과 에르메스 백의 감정가가 총 420만 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좌절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1월 DJ DOC 컴백 모른다더니...김창열, 이하늘x정재용 아닌 이들과 콘서트 예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5746666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574666685</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33:5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574666685_1.jpg&amp;code=06&quot; /&gt;&lt;p&gt;DJ DOC 김창열이 이하늘 정재용이 아닌 다른 이들과 무대에 선다. &lt;p&gt;&lt;p&gt;김창열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더메인보컬스 #김조한 #이성욱 #김창열 #20261023. 10월 23일 KBS 아레나에서 처음보는 조합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두근두근~&quot;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오는 10월 23일 KBS 아레나에서 &#039;더 메인 보컬스&#039; 공연이 개최된다. 김창열은 솔리드 김조한, R.ef 이성욱, 클릭비 오종혁 김태현 유호석, 태사자 김영민, 브아걸 제아, 스페이스A 안유진, 인디고 곽승남 등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lt;p&gt;&lt;p&gt;지난 16일 DJ DOC 이하늘은 &quot;DJ DOC 11월, 15년 만에 드디어 싱글 앨범 나온다&quot;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quot;나이 50 넘었어도, 60 다 됐어도 랩하는 거 들었을 때 좋은 음악 할 수 있다는 거 들려 드리겠다&quot;며 팬들에게 컴백을 공식화했던 것. &lt;p&gt;&lt;p&gt;다만 이와 관련해 김창열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런 상황에서 김창열이 DJ DOC가 아닌 다른 가수들과 콘서트를 꾸려 시선을 모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574666685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하늘은 지난 2021년 세상을 떠난 동생 그룹 45RPM 멤버 고(故) 이현배와의 죽음과 김창열이 관련이 있다며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다만 이후에는 &quot;죽일 듯이 밉고 원수 같이 생각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다 보니까 평생 안 보는 것보다는 &#039;만나서 얘기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quot;며 김창열과의 관계 개선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lt;p&gt;&lt;p&gt;특히 그는 &quot;(DJ DOC의) 마지막 콘서트, 은퇴 같은 걸 하며 정리하고 싶다&quot;며 &quot;같이 무대를 서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다. 창열이랑 얘기가 되면 대기실을 따로 쓰더라도 같이 마지막 콘서트는 같이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quot;고 말했던 바. &lt;p&gt;&lt;p&gt;오는 11월, DJ DOC가 3인조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동표, DSP와 8년 동행 마무리 &quot;앞날 진심으로 응원&quot; [공식][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9031194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9031194918</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20: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90311949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손동표가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lt;p&gt;&lt;p&gt;DSP미디어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손동표와 전속계약이 2026년 8월 26일부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손동표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며, 상호 간의 신중한 협의 끝에 계약 연장 없이 계약 기간 만료와 함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손동표는 솔로 아티스트와 방송인으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시간 동안 DSP미디어와 함께한 손동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손동표는 2019년 Mnet &#039;프로듀스 X 101&#039;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그룹 미래소년으로 재데뷔해 활동하다 3년 만에 해체해 현재는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DSP미디어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손동표 전속 계약 종료 관련 공지&lt;p&gt;&lt;p&gt;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lt;p&gt;항상 아티스트 손동표 (SON DONG PYO)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아티스트 손동표 (SON DONG PYO)의 전속계약이 2026년 8월 26일부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손동표 (SON DONG PYO)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며, 상호 간의 신중한 협의 끝에 계약 연장 없이 계약 기간 만료와 함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lt;p&gt;&lt;p&gt;이에 따라 손동표 (SON DONG PYO)는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DSP미디어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손동표 (SON DONG PYO)는 2019년 그룹 엑스원 (X1)으로 데뷔한 이후, 2021년 미래소년 (MIRAE)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와 방송인으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lt;p&gt;&lt;p&gt;지난 시간동안 DSP미디어와 함께한 손동표 (SON DONG PYO)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lt;p&gt;&lt;p&gt;앞으로도 손동표 (SON DONG PYO)의 새로운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박&#039; 최형우, 45년 KBO 새 역사 썼다! 무려 20년 만에 호세 제치고 최고령 만루홈런 주인공→희생양은 &#039;박석민 子&#039; 박준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28767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287677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19:45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28767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2876777_2.jpg&amp;code=06&quot; /&gt;&#039;살아있는 전설&#039;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45년 KBO리그 역사에 또 하나의 불멸의 대기록을 아로새겼다. 2006시즌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던 펠릭스 호세(61)가 20년 동안 굳건히 지키고 있던 &#039;역대 최고령 만루홈런&#039; 기록을 갈아치웠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역사적 대기록의 제물이 된 투수가 다름 아닌 &#039;절친&#039; 박석민(41) 삼성 라이온즈 2군 코치의 아들 박준현(19·키움 히어로즈)이었다는 점이다.&lt;p&gt;&lt;p&gt;최형우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부터 초대형 그랜드슬램을 작렬했다.&lt;p&gt;&lt;p&gt;경기 시작과 동시에 삼성이 무사 만루의 절호의 찬스를 잡았다.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는 상대 선발 투수 박준현의 초구 시속 152km 짜리 빠른 직구를 거침없이 통타했다. 스트라이크존 한복판 낮은 코스로 파고든 강속구를 완벽한 타이밍에 걷어 올렸고, 타구는 경쾌한 타구음과 함께 까마득하게 날아가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30m짜리 대형 만루 홈런으로 연결됐다. 최형우의 시즌 16호 홈런이자 개인 통산 10번째, KBO리그 통산 1156번째 만루홈런이었다.&lt;p&gt;&lt;p&gt;이 한 방으로 최형우는 KBO리그 역사를 완전히 새로 썼다. 42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만루홈런을 쏘아 올린 최형우는 종전 롯데 소속 펠릭스 호세가 2006년 8월 31일 잠실 두산전(41세 3개월 29일)에서 세웠던 역대 최고령 만루홈런 기록을 무려 20년 만에 경신했다. 기록 자체의 무게감도 대단했지만, 그라운드 위에서 연출된 스토리 또한 야구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lt;p&gt;&lt;p&gt;타석의 최형우를 상대한 투수는 &#039;삼성 왕조&#039; 시절 최형우와 함께 클린업 트리오를 이루며 영광을 함께했던 박석민 코치의 아들 박준현이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 손을 잡고 올스타전에 출전해 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039;꼬마&#039; 박준현은 어느덧 KBO리그를 대표하는 강속구 유망주로 성장해 당당히 1군 무대에 섰다.&lt;p&gt;&lt;p&gt;하지만 아버지의 &#039;가장 든든했던 선배&#039; 최형우는 자비가 없었다. 풋풋한 조카뻘 후배의 패기 넘치는 150km를 넘어가는 초구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역사의 한 페이지로 승화시켰다.&lt;p&gt;&lt;p&gt;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최형우. &#039;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039;는 말을 스스로 증명해 내며 써 내려간 이번 최고령 만루포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특별한 스토리까지 더해져 KBO리그 역사상 가장 낭만적인 홈런 중 하나로 기억되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287677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영, 남은 명품백도 팔았다 &quot;돈 필요해..무소유 할 것&quot; [개과천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4928817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49288178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17:3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49288178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서인영이 남은 명품 가방을 팔았다. &lt;p&gt;&lt;p&gt;26일 유튜브 채널 &#039;개과천선 서인영&#039;에는 &#039;지방흡입으로 탕진한 서인영이 2개 남은 명품백 팔고 받은 금액은? (고터지하상가,아빠가 준 금)&#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남은 명품백 두 개를 처분하기 위해 나선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49288178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서인영 손톱을 새로 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quot;코 파다가 파고 있는데 똑 부러졌다. 어차피 워터밤 때문에 해야 했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서인영은 &quot;나 이제 다 무소유 하려 한다. 나 지금 돈이 필요하다. 우리 아빠가 너무 돈을 안 줘서 나 미쳐버릴 것 같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앞서 서인영은 아버지에게 통장 뺏긴 뒤 용돈을 받아 생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서인영은 &quot;촬영 때문에 새 옷을 입고 싶다고 하면 &#039;네가 아직 병을 못 고쳤구나. 병원을 알아본다&#039;라고 했다&quot;라며 남겨진 샤넬, 에르메스 가방을 팔겠다고 알렸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이거 두 개 있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냐&quot;라고 놀랐고, 서인영은 &quot;맬 일도 없다. 그냥 나 지금 돈이 없다. 그리고 내가 몰래 가져왔다. 이거 또 방송 보면 알 것 같은데 금 받은 거 있다. 예능에서 메달을 받았는데 금만 빼놨다&quot;라며 광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폭행 법정서 이게 뭔 짓?..판사 &quot;뮤지컬해도 돼&quot; 발언, 남경주 변호인은 폭소, 검사는 헛웃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2326392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232639283</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12:07 +0000</pubDate>
				<dc:creator>서울중앙지방법원=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232639283_1.jpg&amp;code=06&quot; /&gt;&lt;b&gt;&quot;국민참여재판 변론 시 &#039;뮤지컬&#039;을 해도 괜찮아요.&quot; (엄기표 부장판사)&lt;/b&gt;&lt;p&gt;&lt;p&gt;엄 부장판사의 해당 발언에 피고인 뮤지컬 배우 남경주(62) 측 법률대리인은 고개를 숙여 웃음을 터뜨렸다. 이 모든 상황은 중범죄인 성폭행 사건을 다루는 법정에서 이루어졌다. &lt;p&gt;&lt;p&gt;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재판장 엄기표 부장판사)는 피감독자간음 혐의를 받는 남경주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공판준비기일엔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어, 남경주는 출석하지 않았다.&lt;p&gt;&lt;p&gt;애초 이는 단독판사가 심리하는 형사13단독에 배당됐으나, 법원은 재정합의를 통해 합의부로 재배당했다. 재정합의는 통상 쟁점이 복잡한 경우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법원이 사건의 성격을 보고 판사 1명이 심리하는 단독 재판부 사건을 판사 3명이 함께 심리하는 합의부 사건으로 바꾸는 절차다.&lt;p&gt;&lt;p&gt;이날 중요하게 다뤄진 점은 국민참여재판 진행 여부였다. 피해자 A 씨 측 법률대리인은 &quot;피고인은 마치 이 사건이 국민참여재판으로 가야 원칙적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저희(피해자)로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피고인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할 권리만큼이나 사건 피해자의 의사도 존중해야 한다. 재판부가 이 사건이 국민참여재판에 회부되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피해자가 우려를 가질 수밖에 없는 게, (피고인이) 배심원 재판에 가서 법관의 판단을 회피하려는 취지로 보인다. 또 단독사건이었던 이게, 유독 이것만 어떻게 재정합의부로 가고 합의에서 또 국민참여재판으로 가야 하는 것인지 신중하게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 성폭력 피해자를 존중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quot;라고 반대 의견을 냈다.&lt;p&gt;&lt;p&gt;반면 남경주 측 법률대리인은 &quot;국민참여재판 희망 의사를 말씀드리겠다&quot;라며 &quot;일단 피고인은 피해자 변호인이 말씀하듯, 국민참여재판 배제를 원하시는 사유를 충분히 존중한다. 다만 이 사건은 물론, 성폭력 사건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협박, 위협력 행사 사건이라기보다 피고인과 피해자 사이의 관계가 피감독자, 감독자 지위 여부를 따지고 있다. 다만 피해자가 말하는 피고인의 영향력이 너무나 막연하고 추상적이라는 거다. 과연 피고인이 피해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 지위 관계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변론을 집중할 계획이라는 말씀이다. 성폭행 2차 가해, 수치심을 유발하는 질문 내용이 아닌 객관적으로 피고인과 피해자가 당시 어떤 관계였는지, 이들 사이에 보호감독 관계가 있었는지 질문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런 사건이야 말로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는, 국민이 판단하는 사회적 통념이 무엇인지 평가받고 싶은 입장이다&quot;라는 뜻을 강조했다.&lt;p&gt;&lt;p&gt;재판부는 남경주 측 요구대로 국민참여재판 진행을 결정 내렸다. 그 이유에 대해선 남경주도 &#039;일생&#039;을 걸고 신청했기 때문이라는 것. 재판부는 &quot;합의 결과, 국민참여재판이라는 게 피해자 측 말대로 완벽하게 (피해자) 보호를 못하는 구조적 측면이 있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 피고인 또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게 일생을 걸고 하는 재판이다. 이에 피고인 변호인 측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따라 오는 11월 27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국민참여재판이 진행된다. 국민참여재판은 형사재판에 국민이 배심원으로 참여, 유무죄 판단과 양형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배심원단 의견은 법적 구속력은 없고 권고적 효력만 갖는다.&lt;p&gt;&lt;p&gt;재판부는 첫날 서증조사와 검찰이 공소사실 요지를 밝히는 모두진술, 남경주 측이 신청한 증인들을 소환해 신문을 진행하고, 둘째 날엔 피해자 증인 신문, 피고인 신문 등과 결심 절차와 선고 절차까지 진행하겠다고 정리했다.&lt;p&gt;&lt;p&gt;엄 부장판사는 &quot;배심원을 상대로 한 국민참여재판에선 배심원 설득이 중요하기 때문에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양측이 자율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술하실 때 상대편에 대한 모욕, 비난, 위협 정도가 아니라면 어떤 형태로든 허용할 생각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런데 이때 엄 부장판사는 &quot;본인들 전공을 살려 뮤지컬을 해도 충분히 괜찮다&quot;라는 발언을 했다. 피해자 측이 국민참여재판에 대한 우려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이를 가볍게 치부한 데다, 성범죄 재판의 본질과도 도무지 맞지 않는 발언으로 장내의 귀를 의심케 했다.&lt;p&gt;&lt;p&gt;이 순간 남경주 측 법률대리인은 고개를 숙인 채 웃음을 지었다. 반면 피해자 측 변호인은 즉각 마이크를 잡고 &quot;저희는 있는 그대로 (진술을) 할 것이다. 뮤지컬은 언급될 부분이 아니다&quot;라고 단호히 선을 그으며, 엄 부장판사의 발언이 부적절했음을 짚어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엄 부장판사는 남경주 측 법률대리인에게 &quot;(향후 재판 과정에서) 방송사 촬영이 결정된 부분이 있느냐. 간혹 촬영이 진행될 때가 있다&quot;라고 물었다. 이에 남경주 법률대리인은 &quot;재판장님 결정에 따르겠다. (남경주가) 본인 명예라던지 이 부분은 노출을 감수하더라도 나서겠다고 희망하고 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엄 부장판사는 뒤이어 검사에게 &quot;방송에 나와도 괜찮겠느냐&quot;라는 질문을 던지며 또 한 번 엄숙해야 할 법정 분위기를 흐렸다. 이에 검사는 헛웃음을 보였고, 재판부가 도리어 성폭행 사건 법정에서 얼마나 가벼운 언행을 일삼았는지 확인케 한 대목이었다.&lt;p&gt;&lt;p&gt;한편 이날 A 씨 측 법률대리인은 &quot;(남경주가)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내용이 담긴 카톡을 보냈다. 메일로 보낼 수 없다면서 카톡으로 첨부 파일과 함께 사죄의 편지를 보낸 게 있다. 이 사건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 증거로 제출하겠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앞서 지난해 12월 남경주는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제자 A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사건 직후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lt;p&gt;&lt;p&gt;남경주는 1982년 데뷔한 1세대 뮤지컬 배우다. 논란 여파로 그는 작년 10월 뮤지컬 &#039;더 쇼! 신라-경주&#039; 무대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홍익대 공연예술학부 공연예술·뮤지컬전공 부교수직도 올 3월 직위 해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모에 실력까지&#039; 일본서 인기폭발 &quot;日 여자배구가 기댈 핵심 무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8422760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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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10:5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422760779_1.jpg&amp;code=06&quot; /&gt;지난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한일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18점 맹폭을 가한 사토 요시노(25·베로 발리 밀라노)가 현지 매체 극찬을 받았다.&lt;p&gt;&lt;p&gt;일본 매체 웹 스포르티바는 26일 &quot;사토의 폭발력은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기댈 수 있는 핵심 무기&quot;라며 &quot;한국 등 아시아 팀들을 상대로도 차이를 확실히 보여줬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앞서 사토는 지난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18점을 기록, 일본의 3-0(33-31, 25-19, 25-20) 완승 주역이 됐다.&lt;p&gt;&lt;p&gt;스포르티바는 &quot;한일전 당시 1세트는 일본팀 전체의 출발이 둔했다. 그러나 2세트부터 사토의 스파이크 정확도가 높아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력이 살아나 일본 대표팀도 공수 안정을 찾았다&quot;며 &quot;사토는 3세트에서 공격으로만 7점을 올렸고 공격 효율 70%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422760779_2.jpg&amp;code=06&quot; /&gt;국가대표팀뿐만 아니라 사토는 지난 시즌 일본 SV리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뒤 베로 발리 밀라노로 이적, 유럽 무대에 진출할 만큼 일본 여자배구의 에이스로 자리 잡은 선수다. 실력뿐만 아니라 미모까지 갖춰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다.&lt;p&gt;&lt;p&gt;매체는 &quot;사토는 그러나 자신의 인기에 조금도 안주하지 않는다. 파리 올림픽 이후 대표팀 주축으로 자리 잡으며 주목을 받고 있지만, 기술을 적극적으로 시험하면서 꾸준히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quot;며 &quot;서브나 점프력, 백어택은 세계에서도 통할 무기라는 평가가 나왔으나 그는 만족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올려다봐야 할 정도로 신장이 큰 상대에게도 돌파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시행착오를 거친 사토는 지난 시즌 SV리그 정규리그 MVP에 올랐다. 성장에 대한 욕심이 컸던 만큼 애정이 컸던 소속팀을 떠나 해외 도전도 결심했다&quot;며 &quot;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사토에게 LA 올림픽을 향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태국, 중국을 상대로 결정적인 점수를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42276077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수홍, 비행기 &#039;하기 번복&#039; 논란..현직 변호사 &quot;경각심 가져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292543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292543205</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03: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29254320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항공편 지연을 둘러싸고 특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입장을 전했다.&lt;p&gt;&lt;p&gt;한장헌 변호사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승소한변&#039;을 통해 박수홍의 비행기 지연 사태를 두고 &quot;항공 보안법이나 여타 절차적인 문제는 없다고 하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많은 분이 &#039;이거 연예인 특혜 아니냐&#039;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한다. 다만, 이게 형사 처벌 대상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정 금전적인 손해 배상할 수 있도록 약관이나 규정에 정해놓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quot;고 의견을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래야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039;비행기를 멈추면 안 되는구나&#039;라고 경각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박수홍 가족이 항공기에서 내리겠다고 했다가 다시 탑승 의사를 밝힌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인 특혜 논란이 제기됐다. &lt;p&gt;&lt;p&gt;하지만 박수홍 가족이 실제 항공기 밖으로 나간 것은 아니며, 기내에서 하기 의사를 전달한 뒤, 대기하던 중 아이가 진정되자 이를 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항공편이 70분이 지연된 것은 사실로 밝혀졌다. &lt;p&gt;&lt;p&gt;박수홍은 딸이 기내에서 울자 내리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후 아이가 진정하면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박수홍은 26일 SNS에 &quot;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우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많은 분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 이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유하, 별명은 폭군..유인나 &quot;순둥이처럼 생겼는데&quot; [유인라디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235143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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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49:2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2351436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하츠투하츠 유하의 별명이 공개됐다. &lt;p&gt;&lt;p&gt;26일 유튜브 채널 &#039;유인라디오&#039;에는 &#039;하투하 과즙 100% 착즙 완료&#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인나와 만난 하츠투하츠 이안, 유하, 예온, 주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235143640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안은 자신이 2009년생 고등학교 2학년이라 말했고, 예온은 고등학교 1학년이라 말해 유인나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유인나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에게 &quot;저 누군지 아냐&quot;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quot;당연하다&quot;라고 답했다. 이어 유인나는 &quot;이거 나오기 전에도 알았냐. 나온다고 공부를 해서 알았냐&quot;라고 재차 물었고, 멤버들은 &quot;너무 안다. 너무 좋아한다&quot;라고 말해 유인나를 흐뭇하게 했다. &lt;p&gt;&lt;p&gt;4명 멤버들의 출연 이유에 대해 주은은 &quot;저희 넷이 같은 숙소를 쓰고 있다&quot;라며 숙소 내에서 유하와 이안, 주은과 예온이 룸메이트라 전했다. &lt;p&gt;&lt;p&gt;유인나는 유하에 대해 &quot;어떤 언니냐. 그룹 내 서열 1위 &#039;폭군&#039;이라고 한다. 왜 이렇게 순둥이처럼 생겼는데 폭군이라는 것이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유하는 &quot;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주은은 &#039;주은 오빠&#039; 별명에 대해 &quot;좀 부끄러운데 옛날부터 멋있는 것도 좋아하고 춤도 좋아하고 그랬다. 그런 별명이 생겼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노출 없어도 드러나는 트로피 몸매..&#039;지금 도배가 문제가 아닙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2818463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28184638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42:2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2818463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수가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lt;p&gt;&lt;p&gt;김혜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쿠팡플레이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 본방 사수를 열혈 홍보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레드 오버롤즈를 입고 김지훈과 함께 도배에 집중하고 있다. &lt;p&gt;&lt;p&gt;노출 하나 없는 패션인데도 김혜수만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그는 큰 키와 시원시원한 팔다리가 돋보이는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지훈과 화기애애한 투샷 역시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281846385_2.jpg&amp;code=06&quot; /&gt;&lt;p&gt;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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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몽규·이임생과 &#039;중징계 대상&#039; 김정배 부회장 경찰 출석, 홍명보 선임 개입 의혹 조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73100522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7310052247</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25:5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310052247_1.jpg&amp;code=06&quot; /&gt;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임 당시 유일한 상근 부회장 역할을 맡았던 김정배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26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정배 전 부회장과 윤덕여 전 전력강화위원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등을 수사하고 있다.&lt;p&gt;&lt;p&gt;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출신인 김정배 전 부회장은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당사자로 알려졌다. 지난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 당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와 더불어 &#039;자격정지 이상의 중징계&#039;를 요구받았던 대상이기도 하다.&lt;p&gt;&lt;p&gt;경찰은 당시 감사 결과 등을 토대로 김정배 전 부회장 등이 감독 후보 추천 과정이나 최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는지 수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상근직으로 실무를 총괄했던 김정배 전 부회장을 불러 조사 중이다. 그리고 당시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홍 전 감독 추천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윤덕여 전 위원도 이날 경찰 조사를 받았다.&lt;p&gt;&lt;p&gt;앞서 경찰은 홍명보 전 감독, 이임생 전 기술이사 등 관련자들을 잇따라 조사해 왔다. 이달 초에는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도 했다. 경찰은 조만간 정몽규 전 회장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케이윌, 1차 탈모 진단에 충격 &quot;머리 빠져 마운자로 단약&quot; [형수는 케이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555521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55552132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23:3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5555213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케이윌이 1차 탈모 진단을 받았다. &lt;p&gt;&lt;p&gt;26일 유튜브 채널 &#039;형수는 케이윌&#039;에는 &#039;탈모 1차 진단받고 발등에 불 떨어진 케이윌의 쉬운 탈모 관리법(f. 탈모 샴푸 공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탈모에 대해 고민하고 헤드 스파를 찾는 케이윌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555521320_2.jpg&amp;code=06&quot; /&gt;케이윌은 아이템 회의를 하던 중 &quot;내가 요즘 마운자로를 안 한다. 그중 하나는 살이 빠지면서 머리도 빠지는 게 보이니까 전에 없던 상황들이 펼쳐진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lt;p&gt;&lt;p&gt;이어 &quot;내가 머리카락이 원래 얇은데 더 얇아졌다. 아침에 운동하고 뮤지컬 연습에 간다. 운동을 하면 땀이 계속 난다. 옆머리가 젖어있었다. (정)영주 누나가 와서 머리를 만져주더라. 아마 비어 보여서 그런 것 같다. 땀 때문에 머리가 더 붙으니까. 예전에는 숱이 많으니까 땀이 나거나 해도 그럴 일이 없었다. 상황에 따라 비어 보일 수가 있나 보다 했다. 내가 머리숱이 없어서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런 상황이 됐나보다 느껴진다.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quot;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lt;p&gt;&lt;p&gt;탈모 관리 위해 헤드 스파를 찾은 케이윌은 &quot;원래 모발이 얇았는데 다이어트를 급격히 하고 그다음에 너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 원래 얇은데 얇은 애들이 잘 붙어있다가 좀 더 얇아져서 다 빠져버리는 게 아닐까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케이윌은 두피 검사 결과 &quot;1차 탈모가 오긴 했다&quot;라는 말을 듣게 되며 충격을 받았다. &lt;p&gt;&lt;p&gt;앞서 케이윌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두 달 만에 14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케이윌은 &quot;당연히 운동도 했지만, 식단도 했다&quot;면서 &quot;마운자로를 하며 강한 의지를 갖고 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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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보]검찰, 차가원 대표 &#039;300억대 사기 혐의&#039; 구속 기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142445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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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18: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14244572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검찰이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를 구속 기소했다.&lt;p&gt;&lt;p&gt;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세범죄조사부는 지난 2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차가원 대표를 구속 기소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7일 차가원 대표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lt;p&gt;&lt;p&gt;차가원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원의 선수금을 받은 뒤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원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경찰은 차가원 대표를 구속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 6월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했다. 이에 경찰은 추가 수사를 거쳐 지난 7월 22일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7월 28일 차가원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lt;p&gt;&lt;p&gt;이에 법원은 지난 3일 차원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quot;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quot;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lt;p&gt;&lt;p&gt;차 대표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quot;원헌드레드를 둘러싼 여러 의혹은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담조로 &quot;경사로 없어서 수상 못하죠&quot; 재조명..박위, 충격 파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001133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800113303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13:3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00113303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00113303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8001133035_3.jpg&amp;code=06&quot; /&gt;&lt;p&gt;KTX 낙상 사고 CCTV 공개 이후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는 유튜버 박위가 과거 MBC &#039;방송연예대상&#039; 시상식에서 언급했던 농담조의 멘트마저 재조명되고 있다.&lt;p&gt;&lt;p&gt;박위는 2025년 1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039;2024 MBC 방송연예대상&#039;에 출연했다. 당시 이 시상식은 2024년 12월 2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연기돼 이듬해 설 연휴에 개최됐고 전현무 윤은혜 이장우가 진행을 맡았다.&lt;p&gt;&lt;p&gt;이날 베스트 커플상 발표를 앞두고 후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박위는 아내 송지은과 함께 자리했다. 송지은은 &quot;베스트 커플상 수상 욕심은 없다. 다른 후보를 축하할 준비가 돼 있다&quot;라고 말했고 이어 박위는 &quot;경사로가 없어서 나는 아닐 것 같다&quot;라고 말하며 순간 시선을 모았다.&lt;p&gt;&lt;p&gt;자신이 휠체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상하더라도 무대로 올라갈 수가 없다고 말한 것. 박위는 곧바로 &quot;장난이다&quot;라고 답했고 이에 MC 전현무는 &quot;이런 장난은 하지 말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박위가 현재 KTX 낙상 사고를 공론화한 방식을 두고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당시 이 멘트도 회자되고 있다. 장애인이 피해자라고 교묘하게 꼬집은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다. &lt;p&gt; &lt;p&gt;박위는 지난 21일 &#039;위라클&#039;에 &#039;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039;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위는 지난 14일 강연을 위해 KTX를 이용한 뒤 하차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경사로를 내려오던 중 바퀴가 근무자의 발에 걸리면서 몸이 휠체어에서 튕겨 나가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lt;p&gt;&lt;p&gt;함께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박위가 경사로를 내려오다 휠체어에서 떨어지는 당시 상황이 담겼다. 박위는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quot;갑자기 제 눈앞에 발이 보였다. 제 휠체어가 그 발에 걸렸고 그대로 몸이 튕겨져서 바닥에 떨어졌다&quot;고 설명했다. 박위는 &quot;솔직히 너무 화가 났다. 화가 나고 정신도 없고 너무 많은 생각이 지나갔는데 이미 바닥에 누워있는 상태였다. 너무 아찔한 상황이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박위는 하체에 감각이 거의 없는 만큼 사고 직후 부상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두려움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12년 동안 이렇게 높은 곳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더 무서운 건 감각이 없어 골절이나 금이 가도 모른다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근무자분이 일부러 의도를 가지고 한 건 아니지만 발을 경사로 위에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quot;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다만 특정 개인을 향한 비난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한 번의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일각에서는 공익근무요원이 사과했는데도 사고 당시 CCTV까지 공개하며 한 사람을 저격하는 듯 분노하는 방식이 과도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박위는 CCTV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lt;p&gt;&lt;p&gt;박위는 &quot;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quot;라며 &quot;저를 더 잘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제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 박위는 &quot;영상을 시청하신 시청자분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quot;며 &quot;보내주신 조언의 말씀들을 새겨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성숙한 자세로 임하겠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매사에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경환, 유라인 타더니 미담 풀렸다...이렇게 착했나 &quot;&#039;핑계고&#039; 이후 잘 됐다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541636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54163683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12:2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541636838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김영철이 후배 허경환을 치켜세웠다. &lt;p&gt;&lt;p&gt;김영철은 26일 개인 SNS에 허경환이랑 찍은 사진을 올리며 &quot;아직도 형이라고 안 부르고 선배님이라고 한다. 정말 편하고 정말 좋다, 결이 성품이 따뜻함이.. 라디오 제작진이 10월 청취율 조사기간 &amp; 10주년 기념 섭외해오라고 미션을 받고 갔으나.. 나 휴가 가면 1주일 진행도 해준단다. 하하하&quot;라는 글을 남겼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작년 12월 31일 연말 문자가 왔다. 선배님과 함께 나간 핑계고 이후로 다시 나가게 되었고 일이 잘 된 시점이 그 이후라고 말하던 경환이 ㅠ 난 너의 따르릉을 늘 앗아온? 느낌이 들어 늘 미안함도 있었는데.. 우리 서로서로 한 팀 같구나! 했던 그 날의 따뜻했던 서로의 문자도 잊지말자&quot;라는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lt;p&gt;&lt;p&gt;특히 김영철은 &quot;밥을 그리고 와인을 사주었다, 경환이가 ㅠ 그리고 이홍렬 선배님 얘기를 하니 통화 한번 하고 싶다고 하던 너. 정선희 누나가 자기 신인 때 챙겨주었다고 꼭 나랑 같이 뵙고 싶다고.. 그리고 동기 영진이도 챙기던..경환이.  오글거리겠지만 어제 오는 길에 달이 떠있어서 잘 먹고 잘 들어간다고 달을 보며.. 인사를 했다. ㅎㅎㅎ&quot;라는 글로 애틋함을 더했다. &lt;p&gt;&lt;p&gt;허경환은 앞서 김영철과 같이 나간 유튜브 &#039;핑계고&#039;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김영철 또한 과거 홍진영이 작사 작곡한 &#039;따르릉&#039;을 허경환 대신 따내 개가수로 사랑 받았다.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주고 받은 두 사람은 사적인 자리에서도 서로에게 고마워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노코리아,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최종 타결…찬성 50.1%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6/2026082617532697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6/2026082617532697004</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56:5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532697004_1.jpg&amp;code=06&quot; /&gt;&lt;b&gt;르노코리아는 26일 실시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잠정 합의안에 대한 사원총회 찬반투표에서 총 유권자 1858명 중 1787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과반인 50.1%의 찬성&lt;/b&gt;으로 협상이 최종 타결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타결로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원만히 마무리하게 됐다.&lt;p&gt;&lt;p&gt;이번 협상은 지난 4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 동안 총 15차례의 본교섭을 거치며 치열한 공방 끝에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8월 20일 진행된 마지막 본교섭에서는 무려 16시간에 걸친 마라톤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극적인 합의점을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노사 양측이 도출한 잠정 합의안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5만1천 원 인상 ▲노사 평화적인 임금협상 타결 격려금 등 일시금 총 250만 원 지급 ▲변동 생산성 격려금(PI) 최대 100%(약 200만 원 상당) 지급 ▲직무등급 수당 인상 ▲노사화합 비즈 포인트 및 타결 휴가 지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532697004_2.jpg&amp;code=06&quot; /&gt;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 임단협 타결을 계기로 최근 직면한 엄중하고 어려운 대내외 경영 상황을 조기 극복하는 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회사의 미래 지속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신규 차량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서도 노사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번 르노코리아의 임단협 타결은 최근 회사의 상황을 비롯해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도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상생의 해법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임찬규 상대 타율 0.538&#039; 그래도 선발 제외, &quot;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quot; 냉정한 호부지 결단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62474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62474764</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55:21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62474764_1.jpg&amp;code=06&quot; /&gt;타율 0.538. 임찬규(LG 트윈스)만 만나면 강했다. 그래도 이호준(50) NC 다이노스 감독은 냉정한 결단을 내렸다.&lt;p&gt;&lt;p&gt;서호철(30)은 2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lt;p&gt;&lt;p&gt;NC는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우익수)-박민우(2루수)-블레인 크림(1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천재환(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구창모.&lt;p&gt;&lt;p&gt;이날 상대 선발 투수인 임찬규를 상대로 타율 0.538(13타수 7안타) 2홈런 6타점, 출루율 0.538, 장타율 1.077, OPS(출루율+장타율) 1.615로 강했지만 이호준 감독은 고개를 가로저었다.&lt;p&gt;&lt;p&gt;&quot;그건 좋았을 때 이야기다. 그렇게 계속 경기에 내보낸 적도 있고 좌투수에 맞춰서도 썼는데 지금은 어느 공에 강한 것보다도 스스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quot;라는 이 감독은 &quot;어제 병살도 치고 하면서 더 더욱이 그런 것 같다. 사실 지금 내야에선 호철이가 들어가기 쉽지는 않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전날 서호철은 팀이 2-0으로 앞선 7회말을 앞두고 블레인 크림을 대신해 투입돼 9회초 타석에서 기회를 잡았다. 1점을 추격하며 동점을 만든 9회초 1사 만루에 타석에 들어선 서호철은 볼카운트 0-2에서 3구 바깥쪽 커브에 2루수 방면 병살타로 물러났다. 승리 기회를 잡을 수 있었지만 승부는 결국 연장으로 향했고 10회말 뼈아픈 4-5 역전패를 당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왼손 투수고 외야 플라이를 하나 정도 치지 않을까 했다. C팀에서 계속 좋았다. 홈런도 치고 오기 전날까지 2타수 2안타를 쳤다. 저도 기대를 했고 그래서 자신 있게 위치를 바꿨는데 결과가 잘 안 나와 아쉽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62474764_2.jpg&amp;code=06&quot; /&gt;경기 전 이호준 감독은 서호철을 붙잡고 직접 훈련을 도왔다. 이호준 감독은 &quot;다 해보고 있다. 조금 눈과 방망이가 더 먼 거 같았다&quot;며 &quot;성실한데 (뜻대로) 안 되고 있다. 본인이 노력한 것에 비해서 하나도 안 나온다. 그런 선수들을 보면 지도자로서 속상하다. 남들보다 어마어마하게 훈련을 열심히 하는데도 잘 안 되고 있다&quot;고 아쉬워했다.&lt;p&gt;&lt;p&gt;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9라운드 전체 87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은 서호철은 2023년부터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지난해 다소 주춤했던 서호철은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51경기에서 타율 0.208, 출루율 0.290, 장타율 0.285, OPS 0.575. 자잘한 부상도 있었고 두 차례나 2군에도 다녀왔지만 확실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누구보다 성실한 선수이기에 더욱 마음이 쓰일 수밖에 없다.&lt;p&gt;&lt;p&gt;최근 퓨처스리그에선 10경기에서 타율 0.344를 기록했다. 홈런도 2개나 날렸고 25일 확대엔트리 시행에 맞춰 1군에 다시 콜업됐다. 앞으로 어떻게 기회를 살려 나갈지가 중요하다. 임찬규에 워낙 강했던 터라 이날도 기회가 오면 타석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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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자사주 251만주 전량 소각 결정, 주주 지분 가치 높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6/2026082617251894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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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48: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251894912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039;2026 CEO 인베스터 데이&#039;를 개최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전격 초점을 맞춘 중장기 재무 전략과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대거 공개했다. 임직원 보상용을 제외한 자사주 251만주(25일 종가 기준 약 7900억원)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lt;p&gt;&lt;p&gt;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와 이승조 재경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 심화, 미국 관세 부과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실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낸 자리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251894912_2.jpg&amp;code=06&quot; /&gt;현대차가 이날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은 총주주환원율(TPR) 35% 이상 유지 기조의 확립이다. 시장과의 명확한 소통을 도모하고자 기존의 TSR 영문 명칭을 TPR로 변경했으며, 배당 투자 안정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최소배당금 1만 원 및 분기별 2,500원의 배당 정책을 지속하기로 했다.&lt;p&gt;&lt;p&gt;무엇보다 국내외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정은 대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이다. 현대차는 개정 상법 준수 및 주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lt;b&gt;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주주총회 승인을 받은 물량을 제외한 기보유 자사주 전량을 원칙적으로 조속히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 기준 약 8,0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251만 주 분량&lt;/b&gt;으로, 주주들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기업가치 상승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251894912_3.jpg&amp;code=06&quot; /&gt;이 같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드라이브는 탄탄한 펀더멘탈과 상향된 수익성 목표가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현대차는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및 친환경차(xEV) 비중 60% 달성 목표를 유지하는 한편, 20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를 9%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전사적인 원가 혁신을 통해 매출원가율을 3%포인트 절감하고 2030년까지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해 수익 창출력을 극대화함으로써, 견고하게 창출되는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와 성장의 과실을 적극 나누는 상생 경영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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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재원, 박위 고액 강연료 겨냥 &quot;난 50만원 받아..장사치 되지 말길&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330832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330832526</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39:5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30832526_1.jpg&amp;code=06&quot; /&gt;낙상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유튜버 박위가 고액 강연료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소재원 작가가 강연료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lt;p&gt;&lt;p&gt; 소재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박위라는 분이 강연료를 500만 원이나 받았구나. 영화 원작 소설 네 작품과 드라마 극본, 원작 소설을 쓴 나는 50만 원을 받고 전국을 다녔는 데 열 배나 차이가 났었군요&quot;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영화 &#039;터널&#039;, &#039;소원&#039;, 드라마 &#039;이별이 떠났다&#039; 등의 원작자로 알려진 소재원은 &quot;받지 않겠다고 해도 지자체나 도서관, 학교 측에서 꼭 소액이라도 지급해야 한다고 해서 받은 금액&quot;이라며 &quot;제가 쓴 책 뒤에 작은 글씨로 정가 00,000원이라고 적혀 있지요? 거기에는 독자가 작가에게 작품에 대해 물을 권리와 사진을 요청할 권리도 포함된 가격이라 여기며 살아왔습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어느 날부터 제가 방송에 출연하고 여러 강의를 맡다 보니 강의료가 높아지더군요. 저는 무조건 무료 강연을 고집하거나 그 돈을 기부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주최 측은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고 하여 그 뒤로는 가장 기본으로 지급된다는 최소 금액인 50만 원을 받았답니다&quot;고 설명했다.&lt;p&gt; &lt;p&gt;소재원은 또한 &quot;그것조차 죄송스러워 1년에 한두 번은 제가 직접 장소를 대여해서 제 책을 가져오시는 분들과 무료로 만남을 진행해왔죠. 서점과 출판사 측이 주최하게 되면 1천 원에서 1만 원 정도의 참가비를 독자에게 받는데, 그것조차 거부감이 들더군요&quot;라고 털어놨다.  &lt;p&gt;&lt;p&gt;그러면서 독자와의 만남을 종교에 빗대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는 &quot;작가에게 독자는 신앙입니다. 여러분은 성당이나 교회, 절에 가실 때 돈을 받고 가시나요? 아니죠? 저도 그래요. 제게 독자와의 만남은 신앙을 지키고 섬기기 위한 행위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신앙으로 독자를 섬길 것을 맹세합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적어도 작가라면, 정말 펜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보잘것없는 작품을 빛나게 해주신 대중을 상대로 장사치는 되지 마시길&quot;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고액 강연료 논란이 불거진 박위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lt;p&gt; &lt;p&gt;한편 박위는 97만 구독자를 보유한 장애인 유튜버로,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 및 재활 정보 전달을 위한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매체를 통해 박위의 강연료가 500~600만 원 수준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거론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고액 강연료 논란이 불거졌다. &lt;p&gt; &lt;p&gt;또한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위라클&#039;을 통해 낙상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lt;p&gt;&lt;p&gt;박위는 지난 14일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가 경사로를 고정하고 있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를 두고 대응이 과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만, 박준현 극도 경계 &quot;우리랑만 하면 완봉급으로 던져→박석민이 정보를 주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4125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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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33:4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12592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125925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 박진만(50) 감독이 26일 상대 선발 투수로 만나는 박석민(41) 삼성 2군 타격코치의 아들이자 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박준현(19)을 향해 농담과 함께 극도의 경계심을 드러냈다.&lt;p&gt;&lt;p&gt;박진만 감독은 26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가진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상대 선발 박준현 공략법에 대한 질문을 받자 &quot;맨날 연구하는데 못 치더라. (박준현이) 지금까지 우리 상대로 꽤 나온 것 같은데, 우리 팀한테 정말 자신이 있는 것 같다&quot;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quot;박석민이 정보를 주나...&quot;라고 웃으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실제로 박준현은 프로 첫해 15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5.04를 기록 중이지만, 유독 삼성을 상대로는 &#039;천적&#039;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시즌 앞서 삼성을 마주해 2경기에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 피안타율 0.195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다. 특히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이었던 지난 4월 26일 고척 삼성전에서 5이닝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따낸 바 있다. 당시 삼성의 선발 투수는 장찬희였다.&lt;p&gt;&lt;p&gt;박진만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대해 &quot;상대 성적을 보니까 (박준현을 상대로) 잘 친 우리 팀 타자들이 거의 없더라. 우리랑만 하면 박준현은 거의 완봉급으로 던지고 있다&quot;며 &quot;그나마 잘 친 타자가 박승규다. 그래서 라인업에 박승규를 1번 타자로 기용하게 됐다&quot;고 라인업 구성 배경을 부연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박 감독은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부상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날 체력 부담을 보인 강민호에게 휴식을 부여한다고 설명하며 급성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함수호의 소식을 설명하며 &quot;급하게 보고받았다. 오늘 퓨처스 상황을 지켜보고 필요시 27일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보강을 결정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12592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12592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카자흐 조작 논란에..심형준 감독 &quot;낯선 상황 즐기는 사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575699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57569903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32:3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575699033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방송된 카자흐스탄 여행을 두고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심형준 감독이 옹호에 나섰다.&lt;p&gt;&lt;p&gt;MBN &#039;전현무계획&#039; 시즌1 연출을 맡았던 심형준 감독은 26일 자신의 SNS에 &quot;몇 년 전, 현무 형과 별 계획 없이 남해로 내려간 적이 있다. 무작정 떠났다가 진도에 들렀고, 그러다 송가인 마을까지 가게 됐다. 운 좋게 송가인 아버님도 만났다. 처음부터 정해둔 건 하나도 없었지만, 오히려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이어졌고 여행은 더 재미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형은 원래 이렇게 즉흥적으로 여행하는 걸 좋아한다. 일단 떠나고 본다. 국내일 때도 있고 해외일 때도 있다&quot;며 &quot;한 번은 무작정 일본 후쿠오카에 갔을 때도 숙소를 미리 정하지 않았다. 후쿠오카에서 렌터카를 빌려 유후인까지 갔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 관광객이 너무 많아 호텔이 전부 꽉 차 있었다. 결국 잠잘 곳을 구하지 못해 정말 길거리에서 잘 뻔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575699033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계획 없이 떠난 여행이 예상치 못한 난관으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이 사람은 그런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겁내지 않았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운전석과 핸들이 반대라 운전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렌터카를 빌리는 것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해냈다. 낯선 나라에서 운전하는 일도 형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었다. 오히려 직접 차를 몰고 새로운 곳으로 향하면서, 그 상황 자체를 즐기는 것 같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심 감독은 &quot;형의 여행은 늘 이런 식이었다. 계획 없이 출발하지만 그만큼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긴다. 때로는 숙소를 구하지 못해 난감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지만 결국 그런 경험까지도 여행의 일부로 만들어버린다&quot;며 &quot;이번 &#039;나 혼자 산다&#039; 카자흐스탄 여행을 두고 이것저것 말이 많은 것 같은데 나한테는 크게 낯선 모습이 아니&quot;라고 했다.&lt;p&gt;&lt;p&gt;그는 &quot;계획 없이 움직이고,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 가고, 그러다 또 별일을 만드는 모습은 내가 오래 봐온 형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참 엉뚱하게 사는 사람이다. 정말 웃기고 재밌고 같이 있으면 심심할 틈이 없다&quot;고 전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575699033_3.jpg&amp;code=06&quot; /&gt;앞서 지난 14일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는 전현무가 즉흥으로 1박 2일 카자흐스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채로 공항에서 즉석에서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고, 숙소와 렌터카까지 예약하며 여행했다.&lt;p&gt;&lt;p&gt;하지만 방송 이후 현지 렌터카 대여 과정 등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연출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039;나 혼자 산다&#039; 측은 &quot;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quot;이라며 &quot;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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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태균, &#039;컬투쇼&#039; 21년만 DJ 자리 비웠다..&quot;아들 군입대 배웅&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200137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20013734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24: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20013734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개그맨 김태균이 아들의 군 입대 배웅을 위해 21년 만에 &#039;컬투쇼&#039; 생방송에서 자리를 비웠다.&lt;p&gt;&lt;p&gt;김태균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039;두시탈출 컬투쇼&#039;(이하 &#039;컬투쇼&#039;)에 불참했다. DJ 자리에는 김태균 대신 스페셜 DJ로 송은이와 신봉선이 합류했다.&lt;p&gt;&lt;p&gt;김태균이 개인 사정으로 DJ 자리를 비운 적은 &#039;컬투쇼&#039; 진행 21년 만에 처음이다. &lt;p&gt;&lt;p&gt;이날 송은이는 &quot;김태균 목소리가 왜 안들리지 하실 텐데 21년째 지켜온 김태균이 오늘 아버지로서 꼭 하고 싶은 중요한 일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하루 자리를 비우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후 25일 DJ 자리에 복귀한 김태균은 오프닝을 진행하며 &quot;깜짝 놀라신 분들이 있을 거다. 웬만하면 생방하는 월요일은 자리를 비우지 않는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웠다&quot;라며 &quot;사실 아들이 입대를 했다. 그 모습을 안볼 수가 없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김태균은 &quot;훈련소에 그 모습을 보러갔다. 늠름하게 잘 갔다&quot;라며 &quot;아빠를 보면서 &#039;충성&#039; 경례를 했다. 파이팅이다&quot;라고 응원했다.&lt;p&gt;&lt;p&gt;한편, 김태균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 아들 1명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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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출산휴가 복귀&#039; 안영미 &quot;두집 살림하는 기분&quot; 육아 고충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132021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13202192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19: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13202192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휴가를 마치고 라디오에 복귀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안영미는 26일 방송된 MBC FM4U &#039;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039;에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안영미는 &quot;얼마 전에 모유 수유를 끊었다&quot;라며 &quot;최근에 에이티즈 &#039;BAD&#039; 춤추면서 어마어마한 모습 보여드렸는데 이제는 없다. 그냥 꺼져버렸다. 있다가 없으니까 좀 헛헛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전에는 아이돌을 봐도 내가 이제 아기 엄마니까 다 아들처럼 보였고 &#039;우리 아이도 저렇게 컸으면 좋겠다&#039;고 생각했는데 산이 씨 춤추는 거 보고 순간 내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살아있음을 느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안영미는 손등의 상처에 대해 &quot;주부습진 때문&quot;이라며 &quot;임신 초기 때부터 주부습진이 와서 손이 엉망이었다. 임신해서 약을 못 바르다가 이제서야 모유 끊고 약을 바를 수 있게 됐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안영미는 &quot;육아가 육체적으로 힘든 것보다는 첫째 아이 감정 살피는 게 더 힘든 것 같다&quot;라며 &quot;잠 못 자는 거야 늘 각오가 돼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첫째 아이가 약간 질투도 했다가 내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까봐 그 감정까지 살피면서 신경 써야 하니까 동시에 두 집 살림하는 기분이다. 너무 힘들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안영미는 2020년 2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첫째 출산 당시 이른바 원정 출산 논란에 휩싸였고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안영미는 지난 6월 한국에서 출산했다.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패&#039; 롯데 전격 결단, 김태형 감독 칼 뽑았다 &#039;마무리 투수 日 이이무라로 변경&#039;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61894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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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18:46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61894659_1.jpg&amp;code=06&quot; /&gt;전날(25일) 충격의 끝내기 패배를 당한 롯데 자이언츠가 재정비를 하고 반격을 도모한다. 주중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울러 마무리 투수도 변경하겠다고 공언했다. 아시아 쿼터 이이무라가 뒷문을 책임진다.&lt;p&gt;&lt;p&gt;롯데는 26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롯데는 전날(25일) 김원중이 9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 이호연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포를 맞으며 5-8로 패했다.&lt;p&gt;&lt;p&gt;이 패배로 롯데는 올 시즌 50승 59패 2무를 기록한 가운데, 리그 단독 6위에 자리했다. 7위 한화 이글스, 8위 NC 다이노스와 승차 없이 승률에서 1리 및 2리 앞서며 6위를 지켰다.&lt;p&gt;&lt;p&gt;하루 빨리 충격에서 벗어나는 게 급선무다.&lt;p&gt;&lt;p&gt;이날 롯데는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나승엽(지명타자),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고승민(1루수), 한태양(2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우익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로드리게스.&lt;p&gt;&lt;p&gt;전날과 비교해 1번부터 7번 타순은 동일하다. 전날 9번 타자였던 손성빈이 8번 타순으로 이동한 가운데, 윤동희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신 장두성이 선발 우익수로 출격한다. 윤동희는 최근 10경기 타율이 0.179에 그칠 정도로 다소 부진하다.&lt;p&gt;&lt;p&gt;경기에 앞서 김태형 롯데 감독은 &quot;오늘부터 이이무라가 마무리 투수를 맡는다. 현재로서는 가장 안정감이 있다. 일단 제구가 된다&quot;며 신뢰를 보냈다.&lt;p&gt;&lt;p&gt;이어 김 감독은 &quot;(김)원중이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마무리 투수 보직을 맡지 못할 것 같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한편 롯데에 맞서 KIA는 이날 이호연(2루수), 박상준(1루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하주석(유격수), 김호령(중견수), 김태군(포수), 박정우(우익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황동하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6189465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유럽파 공격수 또 탄생&#039; FC서울 송민규, 포르투갈 CD나시오날 이적 &#039;초읽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330518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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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18:4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30518536_1.jpg&amp;code=06&quot; /&gt;또 한 명의 유럽파 공격수가 탄생한다. 주인공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송민규(27)다.&lt;p&gt;&lt;p&gt;26일 축구계에 따르면 송민규는 서울을 떠나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 CD 나시오날 이적을 앞두고 있다. 시즌 중이지만 김기동 감독과 서울 구단 모두 송민규의 유럽 도전 의지를 존중해 유럽 진출의 길을 열어줬다.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출국길에 올라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lt;p&gt;&lt;p&gt;송민규는 그동안 꾸준히 유럽 진출설이 돌았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독일을 비롯해 튀르키예, 스코틀랜드, 잉글랜드(2부) 등 구체적인 리그나 팀명이 거론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적이 번번이 무산되면서 아쉬움만 삼켰다. 다행히 최근 포르투갈 나시오날이 러브콜을 보냈다. 평소 유럽 진출에 대한 송민규의 강한 열망, 그리고 서울 구단과 김기동 감독의 지원이 더해져 이적 급물살을 탔다. 연봉 등은 서울에서 받는 것보다 오히려 더 적은 수준이지만, 송민규는 오랜 꿈이었던 유럽 진출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결국 그 꿈을 이룰 기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30518536_2.jpg&amp;code=06&quot; /&gt;충주 험멜 유스 출신인 송민규는 201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데뷔한 뒤 전북 현대와 서울을 거치며 K리그1에서만 9시즌째 뛰고 있다. K리그1 통산 기록은 229경기 48골 30도움이다. 이번 시즌에도 25경기에 출전해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K리그1 단독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2020년 K리그1 영플레이어 출신이자, 전북 소속이던 지난 시즌엔 데뷔 후 처음으로 K리그1 베스트11 영예도 안았다. 이후 아나운서 출신 곽민선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lt;p&gt;&lt;p&gt;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 시절이던 2021년 5월엔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돼 이후 A매치 14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2024년을 끝으로 A매치 기록이 끊겼으나, 유럽 진출 이후 활약 여부에 따라 대표팀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통해 병역 문제도 해결했다.&lt;p&gt;&lt;p&gt;송민규의 새로운 팀이 될 CD 나시오날은 1910년 창단된 팀이다. 2014~2015시즌 석현준(용인FC)이 뛰었던 구단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엔 9승 7무 18패로 18개 팀 중 14위로 가까스로 잔류했고, 이번 시즌 1승 1무 1패로 8위에 올라 있다. 이적 절차가 빠르게 마무리되면 송민규는 이르면 오는 30일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전, 늦어도 내달 7일 스포르팅 CP전을 통해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3051853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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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중증2&#039; 원작자 촬영 언급→하영 출연설..넷플릭스 &quot;아직 논의 중&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5934613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593461361</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18: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593461361_1.jpg&amp;code=06&quot; /&gt;&#039;중증외상센터&#039; 후속 시즌을 둘러싼 각종 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lt;p&gt;&lt;p&gt;최근 &#039;중증외상센터&#039; 시즌2 제작을 둘러싸고 촬영 시점과 기존 출연진의 복귀 여부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직접 시즌2 촬영 시작 시점을 언급하면서 후속 시즌 제작이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높아졌다.&lt;p&gt;&lt;p&gt;24일 방송된 KBS 2TV &#039;말자쇼&#039;에는 &#039;중증외상센터&#039;의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작가가 출연해 &quot;시즌2 프리 작업이 끝나서 현재 장소를 찾고 있다. 아마 10월에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나 넷플릭스 측은 &quot;결정된 바 없다&quot;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며 선을 그었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시즌1에서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던 하영이 시즌2뿐 아니라 시즌3에도 출연한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상황인 만큼, 그의 후속 시즌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됐다.&lt;p&gt;&lt;p&gt;넷플릭스 측은 26일 스타뉴스에 &quot;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사항으로,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에 대해서는 지금 확인드릴 내용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앞서 넷플릭스가 &quot;&#039;중증외상센터&#039; 시즌2는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지만, 촬영과 관련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quot;고 밝힌 기존 입장과 같은 맥락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593461361_2.jpg&amp;code=06&quot; /&gt;결국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039;중증외상센터&#039; 후속 시즌 제작이 논의 중이라는 점뿐이다. 후속 시즌 촬영 시작 시점은 물론, 하영을 포함한 기존 출연진의 출연 여부 역시 확정된 단계는 아니라는 것이 넷플릭스 측 설명이다. &lt;p&gt;&lt;p&gt;한편 하영은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039;4대째 의사 집안&#039;이라는 내력을 소개한 가운데, 증조부 안상호(1872~1927)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친일 논란이 확산됐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quot;며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039;중증외상센터&#039;를 연출한 이도윤 감독은 하영의 자필 사과문 게시글에 &#039;좋아요&#039;를 누르며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던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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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우진, 문항거래 혐의 1심 무죄..&quot;공정성 의심만으로 처벌 못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7024042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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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1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702404217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법원이 현직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수억원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일타강사 현우진에 대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lt;p&gt;&lt;p&gt;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0단독은 26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우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현우진은 이날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으며 앞서 검찰은 그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lt;p&gt;&lt;p&gt;재판부는 이어 현우진에게 문항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현직 교사 2명과 교재 개발업체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현우진이 현직 교사들에게 지급한 돈이 문항 제공이라는 반대급부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청탁금지법상 금지되는 금품이 아닌 사적 거래에 따른 채무 이행에 해당한다&quot;라며 &quot;사적 거래 형식을 갖췄더라도 반대급부의 가치를 현저히 초과하는 금품이 지급됐다면 채무 이행이라는 형식만 갖춘 것이지만, 공직자 등이 제공한 반대급부에 상응하는 금품이 지급됐다면 청탁금지법상 수수가 금지되는 금품에서 제외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quot;사적 거래의 합법성 여부나 공직 수행의 공정성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켰는지만 갖고 청탁금지법상 예외 조항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quot;라며 &quot;현우진 등이 현직 교사뿐 아니라 전문업체로부터도 문항을 공급받고 일반인을 상대로 문항을 공모했으며, 이들에게 지급한 금액이 교사들에게 지급한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많았다. 현직 교사들이 소속 기관장의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사실만으로는 청탁금지법상 사적 거래에 대한 예외 적용을 배제할 수 없다&quot;라고 판시했다.&lt;p&gt;&lt;p&gt;이어 &quot;법은 도덕의 최소한이고 형사처벌은 문제 해결의 최후 수단&quot;이라며 &quot;공직자의 행위에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고 해서 모두 처벌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적절하지도 않다. 형사처벌만 받지 않으면 괜찮다는 식의 비도덕적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도덕과 윤리의 영역을 남겨둘 필요가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현우진은 2020~2023년 EBS 교재 집필진이나 수능·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현직 교사 3명으로부터 문항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총 4억여원을 지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lt;p&gt;&lt;p&gt;현우진은 기소 직후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문항 거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문항 공모, 외부 업체를 포함해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 교사라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지급한 사실이 없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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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발의 한소희, 최민식과 다정..부녀 케미 &quot;&#039;인턴&#039; 사랑해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373949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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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06:3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7394997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한소희가 대선배인 최민식과 다정한 부녀 케미를 뽐냈다.&lt;p&gt;&lt;p&gt;한소희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039;인턴&#039; 사랑해요&quot;라는 글과 함께 최민식과 함께 스케줄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한소희는 최민식과 영화 &#039;인턴&#039;으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 &#039;인턴&#0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039;선우&#039;(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73949970_2.jpg&amp;code=06&quot; /&gt;&lt;p&gt;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최민식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와 딸 같은 다정한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7394997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73949970_4.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애교 가득한 한소희의 표정과 그런 한소희가 귀여워 보이는 최민식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영화 &#039;인턴&#039;은 내달 16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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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IA 더 강해진다! 드디어 1군 엔트리 등록, KBO 최초 주인공은 &#039;생애 첫&#039; 리드오프 선발 출격... 사령탑 &quot;아직 24시간 안 지났다&quot;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311671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3116712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05: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31167122_1.jpg&amp;code=06&quot; /&gt;전날(25일) KBO 리그 최초로 9회 2사 대타 역전 만루홈런을 터트렸던 이호연(31)이 데뷔 후 처음 리드오프로 선발 출격한다. 또 &#039;천군만마&#039; 핵심 불펜 자원 곽도규(22)가 부상을 딛고 약 한 달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lt;p&gt;&lt;p&gt;KIA는 26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KIA는 전날 9회말 대타로 나선 이호연의 극적인 역전 만루 홈런을 앞세워 8-5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이 승리로 KIA는 61승 50패 2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 자리를 지켰다. 2연패 탈출 성공. 3위 LG 트윈스와 승차도 0.5경기를 유지했다.&lt;p&gt;&lt;p&gt;그리고 짜릿한 끝내기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lt;p&gt;&lt;p&gt;KIA는 이날 이호연(2루수), 박상준(1루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하주석(유격수), 김호령(중견수), 김태군(포수), 박정우(우익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황동하다.&lt;p&gt;&lt;p&gt;전날과 비교해 리드오프 박재현 대신 이호연이 들어갔다. 2번 타자도 카스트로에서 박상준으로 바뀌었다. 대신 카스트로는 4번 타순으로 이동, 3번 김도영-5번 나성범과 함께 클린업 트리오를 구축한다. 선발 포수 마스크도 전날 한준수 대신 김태군이 쓴다.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가면서 박정우가 우익수 수비를 맡게 됐다.&lt;p&gt;&lt;p&gt;아울러 1군 엔트리에도 변화를 줬다. 지난 7월 말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던 곽도규가 1군으로 복귀했다. 대신 윤도현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lt;p&gt;&lt;p&gt;경기에 앞서 이범호 KIA 감독은 &quot;(박)재현이가 약간 몸살 기운이 있다고 해서 1번 타순에 관해 고민하다가 이호연을 넣었다. 어제 기가 있다. 아직 2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웃음) 그 기운을 오늘까지 잘 이어줬으면 한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또 곽도규에 관해서는 &quot;이번 주까지 2연투는 시키지 않을 생각이다. 그 다음 주부터는 연투도 문제없이 들어갈 것 같다. 7회나 8회 좌타자를 짧게 상대하는 것을 생각 중이다. 한 타자에서 두 타자, 많으면 세 타자까지, 딱 중요한 상황에 기용하고 우투수들을 대기시키면서 9회까지 가는 방향을 생각 중&quot;이라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KIA에 맞서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나승엽(지명타자),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고승민(1루수), 한태양(2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우익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로드리게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3116712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스틴-(홍)창기가 여러 사람 구해&quot; 안도한 염갈량, 오지환 선발 제외엔 &quot;모르겠다&quot; 의미심장 답변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521893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25218930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8: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52189303_1.jpg&amp;code=06&quot; /&gt;전날 우여곡절 끝에 값진 1승을 따냈다. 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은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염경엽 감독은 2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어제는 오스틴하고 (홍)창기가 팀도 구하고 여러 사람을 구했다&quot;고 공을 돌렸다.&lt;p&gt;&lt;p&gt;후반기 힘겨운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LG는 전날 8회초까지 0-2로 끌려가고 있었으나 8회말 오스틴의 스리런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lt;p&gt;&lt;p&gt;9회초 마무리 손주영이 2연속 안타와 1사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에 이어 김형준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해 결국 동점이 됐다. 다행히도 서호철을 병살타로 돌려세우며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lt;p&gt;&lt;p&gt;10회초 등판한 존 케네디가 1점을 내줬으나 곧바로 LG가 기회를 잡았다. 선두 타자로 나선 오스틴이 NC 전사민을 상대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사이클링 히트까지 3루타 하나가 부족했는데 타구가 중앙 담장을 맞고 튀어나왔고 1,2루를 통과한 오스틴이 3루에 도달하며 KBO 역대 33번째이자 LG 구단 역사에서도 1994년 서용빈, 2008년 안치용, 2013년 이병규에 이어 역대 4번째였고 외국인 선수로서는 최초의 기록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52189303_2.jpg&amp;code=06&quot; /&gt;이어 송찬의가 1타점 2루타를 날려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NC는 쫓겼고 문보경과 문정빈을 자동 고의4구로 걸래 루상을 가득 채웠다. 구본혁과 박동원이 연달아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홍창기가 우중간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lt;p&gt;&lt;p&gt;염 감독은 &quot;오스틴의 타구가 넘어가는 줄 알았다. 그게 사이클링 히트가 되려고 펜스를 맞더라&quot;고 웃었다.&lt;p&gt;&lt;p&gt;앤더스 톨허스트가 6이닝 2실점으로 버텨줬지만 이후에도 4이닝을 더 끌고 가야 했다. 염 감독은 &quot;어젠 추격조가 잘해줬다. (이)우찬이하고 (김)진수가 막아주면서 역전을 할 수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10회가 극적이었다. 10회초 1사 3루에서 신재인의 타구가 케네디의 글러브에 맞고 내야 안타가 되며 실점을 했다. 글러브에 맞지 않았다면 병살타로 끝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더욱 아쉬웠다.&lt;p&gt;&lt;p&gt;그러나 염 감독은 &quot;빠졌으면 그냥 더블 되는 타구인데 그렇게 되길래 &#039;오늘 또 꼬이는구나&#039; 싶었다. 그런데 또 야구가 이렇게 된다&quot;며 &quot;무사 만루에 플라이 2개 치길래 &#039;이게 야구지&#039; 하고 있었는데 창기가 팀을 구하는 결승타를 쳐줬다. 이게 야구다. 하면 할수록 정말 변수도 많고 어렵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기분 좋은 승리에도 3위 LG는 4위 KIA 타이거즈에 0.5경기 차, 5위 두산 베어스에 1.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한 경기 한 경기 긴장을 늦출 수 없다.&lt;p&gt;&lt;p&gt;이러한 상황에서 오지환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LG는 이날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송찬의(좌익수)-문정빈(1루수)-구본혁(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lt;p&gt;&lt;p&gt;염 감독은 오지환의 선발 제외에 대한 질문에 &quot;모르겠다&quot;며 말을 아꼈다. 3회 수비에서 실책을 범했고 타석에서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9회초 수비를 앞두고 구본혁과 교체됐다. 최근 10경기 타율 0.156으로 부진을 겪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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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친일 논란&#039; 하영, 차차기작까지 불똥..&#039;승산&#039;→&#039;중증&#039; 선택에 촉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3557633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355763391</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56: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5576339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가 작품 활동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lt;p&gt;&lt;p&gt;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작품은 SBS 새 드라마 &#039;승산 있습니다&#039;다. &#039;승산 있습니다&#039;는 현재 촬영 막바지에 접어든 상태로, 하영 역시 남은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26일 SBS &#039;승산 있습니다&#039; 측은 스타뉴스에 &quot;현재 기존 입장과 마찬가지로 내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quot;이라며 &quot;수많은 스태프와 출연진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는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필수 잔여 일정 등을 다각도로 조율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세부적인 촬영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확인이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작품 한 편의 촬영에는 배우뿐 아니라 수많은 스태프와 다른 출연진의 노력과 일정이 맞물려 있는 만큼, 제작진으로서는 논란과 별개로 이미 진행된 제작 일정과 현실적인 피해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355763391_2.jpg&amp;code=06&quot; /&gt;하영의 차차기작으로 거론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039;중증외상센터&#039; 시즌2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이날 하영이 &#039;중증외상센터&#039; 시즌2와 시즌3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quot;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사항으로,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에 대해서는 확인드릴 내용이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039;중증외상센터&#039;는 공개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후속 시즌 제작에 대한 기대를 모아온 작품이다. 하영은 극 중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증조부 친일 논란 이후 현재 촬영 중인 작품부터 향후 출연 가능성이 거론되는 작품까지 연이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하영의 논란이 향후 작품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축구와 빵이 특별하게 만났다&quot; 충북청주, &#039;포이드캐롯 브랜드 데이+푸른 밤 페스타&#039;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91248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9124849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54:5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91248492_1.jpg&amp;code=06&quot; /&gt;충북청주FC가 지난 23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3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 &#039;포이드캐롯&#039;과 함께한 브랜드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이날 장외 이벤트존에는 포이드캐롯 특별 판매 부스가 설치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여름 홈경기 프로모션인 &#039;찐~한 푸른 밤 페스타&#039;가 함께 진행되며 맥주 트럭과 &#039;맥주보이&#039;가 운영됐다.&lt;p&gt;&lt;p&gt;하프타임에는 홀리데이 맥주와 포이드캐롯 소시지빵을 활용한 &#039;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039;가 열려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 밖에도 브랜드존(N3석) 관람객 대상 대표 빵 증정 행사, 전광판 및 중계 화면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인증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팬 참여형 프로모션이 병행됐다.&lt;p&gt;&lt;p&gt;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quot;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업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홈경기 콘텐츠를 만들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충북청주FC의 여름 홈경기 이벤트 &#039;찐~한 푸른 밤 페스타&#039;는 오는 9월 4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9124849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선두 KT와 0.5G 차&#039; 삼성, 박세혁 선발 포수+이재현 복귀→키움 겨눈다! 박승규·김성윤 테이블세터 배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45676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4567674</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48:25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56767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567674_1.jpg&amp;code=06&quot; /&gt;선두 탈환을 향한 삼성 라이온즈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전날(25일) 경기 3-3 무승부로 인해 0.5경기 차이로 1위 KT 위즈를 턱밑까지 추격한 삼성이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선두 등극을 정조준한다.&lt;p&gt;&lt;p&gt;삼성은 27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원정 3연전 2차전을 치른다. 전날(26일) 경기에서 삼성은 키움과 팽팽한 접전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3연승에는 실패했지만, 패하지 않으며 선두 KT와의 격차를 1경기에서 단 0.5경기 차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이날 승리를 거둘 경우 경기 결과에 따라 단숨에 순위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lt;p&gt;&lt;p&gt;선두 탈환의 중대 기로에서 삼성은 선발 라인업에 적지 않은 변화를 주며 승부수를 띄웠다. 전날 1군에 등록된 베테랑 포수 박세혁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마스크를 쓴다. 이날 삼성은 박승규(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박세혁(포수)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내야진에는 이재현이 선발 유격수로 출전하며 탄탄한 수비와 타격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9번 타순에 배치된 베테랑 포수 박세혁이 강민호 대신 안방 안정화와 하위 타선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lt;p&gt;&lt;p&gt;선두 탈환의 중책을 안고 마운드에 오르는 삼성의 선발 투수는 &#039;키움 출신&#039; 베테랑 우완 최원태(29)다. 2015년 넥센(현 키움)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데뷔해 영웅군단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했던 최원태는 2023시즌 LG(트레이드로 인한 이적)를 거쳐 삼성 유니폼을 입고 다시 친정 안방인 고척 마운드를 밟는다.&lt;p&gt;&lt;p&gt;이번 시즌 18경기에서 4승 4패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 중인 최원태는 올해 키움을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65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다만 딱 한 차례 있었던 7월 21일 고척 선발 등판에서는 4⅔이닝 6피안타(2홈런) 5탈삼진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어, 이날 설욕과 함께 팀의 선두 도약을 이끌어야 하는 특명을 안았다.&lt;p&gt;&lt;p&gt;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삼성은 외야수 함수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0.5경기 차로 선두를 바짝 위협하고 있는 삼성이 고척 원정에서 승리를 챙기고 선두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5676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59회 문체부장관기 학생종별탁구대회, 8일간 일정 마무리... 대전동산중 8연패-경기대·청주대 3관왕 배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415568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44155681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46:3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41556810_1.jpg&amp;code=06&quot; /&gt;제5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가 26일 남녀 초등부 및 대학부 결승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쳤다.&lt;p&gt;&lt;p&gt;19일부터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남녀 단체전, 개인 단식, 개인 복식 경기로 치러졌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남탁구협회·해남군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lt;p&gt;&lt;p&gt;대전동산중이 남중부 단체전 결승에서 장흥중을 3-2로 꺾고 8연패를 달성하며 대회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남고부 단체전은 대전동산고가 두호고를 3-2로 누르고 2연패를 기록했으며, 여중·여고부 단체전은 각각 영천여중과 영천여고가 우승했다.&lt;p&gt;&lt;p&gt;초등부 여초 단식에서는 4학년 최지온(세아아카데미)이 우승하며, 2013년 신유빈(당시 3학년) 이후 13년 만에 4학년 이하 우승자로 기록됐다. 최지온은 단체전 포함 2관왕을 차지했다. 남초부에서는 주어진(대전동문초)이 단식과 단체전 우승으로 2관왕에 올랐으며, 대전동문초는 남초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41556810_2.jpg&amp;code=06&quot; /&gt;대학부에서는 이현민(경기대)이 남대부 단식, 복식(주현빈), 단체전에서 우승해 3관왕에 올랐다. 여대부 주사랑(청주대) 역시 단식, 복식(손단비), 단체전 우승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 남대부 단체전은 경기대가 4년 만에 정상에 올랐고, 여대부 단체전은 청주대가 창단 10년 만에 첫 우승을 기록했다.&lt;p&gt;&lt;p&gt;중·고등부 개인 단식은 김려원(장흥중·남중), 이유빈(근화여중·여중), 김성원(두호고·남고), 최나현(호수돈여고·여고)이 각각 우승했다. 김려원은 남중부 복식(최강건) 우승을 더해 2관왕을 기록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학생종별대회가 열린 해남 우슬체육관에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이어 개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극장 비수기가 사라졌다...할리우드의 8월, 스파이더맨+오디세이로 사상 최대 월간 흥행 신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6/2026082616404412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26/2026082616404412067</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46:24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b&gt;할리우드의 8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스파이더맨 혼자 62% 책임졌다&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404412067_1.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에게 2026년 8월은 그야말로 꿈같은 한 달이었다. 통상 여름 성수기가 저물어가는 비수기로 여겨지는 8월임에도, 북미 박스오피스는 사상 최고 월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일등공신은 단연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 한 편이었다.&lt;p&gt;&lt;p&gt;지난 23일(일)까지 집계된 8월 북미 박스오피스 누적 매출은 11억 달러. 이는 2016년 8월 세운 종전 기록(10억1900만 달러)을 훌쩍 넘어선 역대 최고치이자, 8월 박스오피스가 10억 달러를 넘은 세 번째 사례다. 앞선 두 차례도 공교롭게 여름 막바지 슈퍼히어로 영화가 견인했는데, 2016년엔 &#039;수어사이드 스쿼드&#039;(2억8640만 달러), 2014년엔 &#039;가디언즈 오브 갤럭시&#039;(2억7500만 달러)가 그 주인공이었다. &lt;p&gt;&lt;p&gt;반면 지난해 8월은 총매출 6억8000만 달러에, 최고 흥행작이 중저예산 공포영화 &#039;웨폰스&#039;(1억3250만 달러)에 그칠 정도로 유독 부진했던 걸 감안하면, 이번 8월의 반전은 더욱 극적이다.&lt;p&gt;&lt;p&gt;이 기록의 8할 이상은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 몫이다. 지난달 31일 개봉 첫날 기록한 1억6980만 달러를 제외하고도, 이달에만 6억8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8월 전체 매출의 62%를 이 영화 혼자서 책임졌다. &lt;p&gt;&lt;p&gt;여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8월 22일까지 1억8050만 달러)까지 더하면, 단 두 편이 8월 전체 흥행의 78%를 차지하는 극단적인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참고로 2014년엔 상위 2개 작품 비중이 43%, 2016년엔 37%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수치다. 실제로 8월 흥행 3위는 &#039;스파이더맨&#039;과 격차가 큰 &#039;디 엔드 오브 오크 스트리트&#039;로, 매출은 고작 3800만 달러에 머물렀다.&lt;p&gt;&lt;p&gt;&#039;브랜드 뉴 데이&#039;의 개별 기록도 화려하다. 지난달 31일 개봉 당시 3억6000만 달러의 개봉 주말 스코어로, 종전 &#039;어벤져스: 엔드게임&#039;이 갖고 있던 역대 최고 개봉 기록(3억5710만 달러)을 갈아치웠다. 이후 북미 누적 매출 4억 달러 돌파에 단 4일, 전 세계 누적 10억 달러 돌파에도 단 6일밖에 걸리지 않아 &#039;엔드게임&#039;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을 세웠다. &lt;p&gt;&lt;p&gt;지난 25일 기준으로는 개봉 25일 만에 북미 누적 8억5840만 달러, 전 세계 누적 22억3000만 달러를 기록 중인데, 이대로라면 &#039;스타워즈: 깨어난 포스&#039;가 보유한 역대 북미 흥행 1위 기록(9억3670만 달러)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마블 라이벌 작품의 주역인 루소 형제 감독조차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바통이 넘어갔다&quot;며 축하 인사를 건넸을 정도다.&lt;p&gt;&lt;p&gt;&#039;브랜드 뉴 데이&#039; 못지않게 &#039;오디세이&#039; 역시 이번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주역이다. &#039;오디세이&#039;는 최근 &#039;데드풀과 울버린&#039;을 제치고 역대 R등급 영화 최고 흥행작(전 세계 13억5000만 달러)에 등극하기도 했다. 두 영화가 동시에 아이맥스 상영관을 나눠 쓰며 경쟁 아닌 경쟁을 벌인 것도 이번 여름 극장가의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lt;p&gt;&lt;p&gt;업계에서는 이번 여름 시즌 북미 극장가 매출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낙관적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실제로 5월부터 8월 초까지 누적 매출은 이미 35억7900만 달러(렌트락 집계)에 달했다. &lt;p&gt;&lt;p&gt;남은 하반기에 &#039;듄: 파트3&#039;, &#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 같은 대작들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올해 연간 북미 매출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극장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quot;드디어 2019년으로 돌아온 기분&quot;이라는 반응까지 나올 정도로, 팬데믹 이후 가장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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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개최, &#039;신차 100종-영업익 9%&#039; 선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6/2026082614182499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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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7:43:0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182499492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039;2026 CEO 인베스터 데이&#039;를 개최하고, 완성차 본업 경쟁력과 미래차 기술력을 축으로 삼은 중장기 전략 및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차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경쟁 심화 속에서도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 대, 전동화차량(xEV) 판매 비중 60% 달성 목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공식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182499492_2.jpg&amp;code=06&quot; /&gt;이번 인베스터 데이의 최대 관전 포인트였던 수익성 목표는 상향 조정됐다. &lt;b&gt;20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를 기존 대비 높여 9% 이상으로 높여 잡은 것. 여기에 더해 영업이익 규모도 기존 계획 대비 11% 확대할 방침&lt;/b&gt;이다. 아울러 차량 전 주기 원가혁신(1.5%p), 재료비 절감(1%p), 현지화(0.5%p)를 종합하여 &lt;b&gt;매출원가율을 3%포인트 낮출 계획&lt;/b&gt;이다. 주주환원 정책으로는 총주주환원율(TPR) 35% 이상, 최소배당금 1만 원 유지와 함께 임직원 보상 승인분을 제외한 기보유 자사주 전량(약 8,000억 원 규모)을 소각하기로 했다.&lt;p&gt;&lt;p&gt;상품 전략 측면에서는 &lt;b&gt;2030년까지 전 세계에 신차 100종 이상을 출시&lt;/b&gt;하고, 북미(50만 대)·인도(32만 대)·국내(20만 대)·CKD(25만 대) 등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 대 확대한다. 북미 시장은 2030년까지 HEV 신차 10종 출시 및 HEV 비중 50%를 달성하고, 내년 상반기 싼타페 EREV를 투입한다. 유럽은 2030년 EV 판매 42만 대를 목표로 하며, 인도는 SUV 비중 80% 확대 및 수출 30% 확대를 추진한다. 국내 울산 공장은 AI 기반 품질 관리를 갖춘 소프트웨어중심공장(SDF)으로 개편되며, 제네시스는 EV, HEV, EREV, 고성능차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해 2030년 35만 대 판매를 노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182499492_3.jpg&amp;code=06&quot; /&gt;미래 기술 분야에서는 올해 4분기 웨이모에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를 공급하고, 2028년 SDV 양산차에 자율주행 레벨 2+를 적용하며, 2029년 100MW급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한다. 배터리 부문은 자체 개발 고성능 셀, 클라우드 BMS, 열전이 방지(TRP) 기술을 도입하며,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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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에이스 없어도 이긴다!&quot; 대전동산중, 문체부장관기 탁구 남중부 단체전 8연패 &#039;새 역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6073759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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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7:41:1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073759706_1.jpg&amp;code=06&quot; /&gt;대전동산중학교가 제5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남자중등부 단체전 8연패를 달성하며 대회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lt;p&gt;&lt;p&gt;대전동산중은 24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남중부 단체 결승전에서 장흥중을 3-2로 꺾었다. 앞서 부산체중(3-1)과 정곡중(3-0)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lt;p&gt;&lt;p&gt;결승전 1매치 복식에서는 장흥중(김려원-최강건)이 승리했으나, 이어지는 2, 3매치 단식에서 대전동산중 이승훈, 이주찬이 연이어 승리했다. 4매치에서 장흥중 최강건이 승리하며 동점이 되었고, 마지막 5매치에서 대전동산중 이준호가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대전동산중은 고등부로 진학한 이현호와 국제대회 출전으로 결장한 이승수 등 기존 주축 선수들 없이 단체전 우승을 기록했다.&lt;p&gt;&lt;p&gt;대전동산중은 2018년 제51회 대회부터 8회 연속(코로나19로 미개최된 53회 제외)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종전 내동중의 6연패(2000~2005년)를 넘어선 대회 전체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이다.&lt;p&gt;&lt;p&gt;남고부 단체전에서는 대전동산고가 두호고를 3-2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대전동산고 역시 에이스 권혁이 WTT 피더 베를린 2026 출전으로 결장한 상태에서 우승했다.&lt;p&gt;&lt;p&gt;여중부와 여고부 단체전은 영천여중과 영천여고가 각각 우승했다. 개인단식은 김려원(장흥중·남중부), 이유빈(근화여중·여중부), 김성원(두호고·남고부), 최나현(호수돈여고·여고부)이 1위를 차지했다. 복식 우승은 김려원-최강건(장흥중·남중부), 신효린-박은혜(영천여중·여중부), 김수환-안성빈(두호고·남고부), 하리영-서아영(정산고·여고부) 조에게 돌아갔다.&lt;p&gt;&lt;p&gt;초등부와 대학부 결승은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열리며, 대한탁구협회 유튜브 KTTATV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영, &#039;배우 비주얼&#039; 아들과 빅뱅 콘서트 &quot;입시생 스트레스 풀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192970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192970189</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37: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19297018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영이 아들과 함께 그룹 빅뱅 콘서트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김지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quot;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 사실 내가 더 뛰어놀았다&quot;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콘서트장을 찾은 김지영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는 공연을 즐기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훌쩍 성장한 김지영의 아들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lt;p&gt;&lt;p&gt;입시를 준비 중인 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콘서트를 찾은 김지영은 정작 자신이 더 신나게 공연을 즐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김지영은 또 &quot;현배야 고마워&quot;라며 태양의 친형이자 배우인 동현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0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XX: 코스모스 인 고양&#039;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lt;p&gt;&lt;p&gt;김지영은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200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G ERA 16.20&#039; 39세 베테랑 불펜 투수의 부진, 그럼에도 1군 말소 없다? 키움 사령탑 &quot;2군 대신 편한 상황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4948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4948067</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36:59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94806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948067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불펜 투수 원종현(39)이 최근 극심한 구위 저하로 필승조에서 물러난다. 다만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원종현에 대해 2군에서 재조정을 거치는 대신 1군에 남아 부담이 적은 상황에서 반등을 모색한다는 계획을 직접 전했다.&lt;p&gt;&lt;p&gt;설종진 키움 감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원종현의 기용 계획을 밝혔다. 설 감독은 &quot;이제 원종현은 6~7회 정도에 내보내려고 생각하고 있다&quot;며 &quot;필승조에서는 조금 빠져있을 것 같다. 추격조에 가깝게 편한 상황에서 등판시키는 방안을 구상 중&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시즌 키움은 원종현과 일본인 투수 가나쿠보 유토를 번갈아 마무리 투수로 기용해 왔다. 하지만 최근 원종현의 구위가 급격히 떨어지며 경기 후반 실점이 잦아졌다. 최근 원종현의 10경기 평균자책점은 16.20에 달하며, 피안타율 역시 0.469로 매우 높다. 지난 23일 KIA전과 25일 삼성전에서는 연달아 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조기 강판됐다. 8월 9경기 평균자책점은 19.06까지 치솟은 상태다. &lt;p&gt;&lt;p&gt;체력 부담과 구위 저하가 겹친 상황이지만, 코칭스태프는 1군 동행을 선택했다. 1군 엔트리 말소에 대한 선택지는 없느냐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설 감독은 &quot;아직까지 1군에서 말소할 생각은 없다&quot;며 &quot;재정비 차원에서 타이트한 경기 대신 점수 차가 있거나 편한 상황에 등판시켜 감각을 찾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하루이틀 정도 휴식을 주며 조절한 뒤 내일(27일) 이후 등판 시점을 결정할 것이다. 우선 오늘 경기에서는 원종현은 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원종현이 빠진 필승조 자리에는 조영건과 윤석원이 대체 투입된다. 마무리 투수로 고정되는 유토 앞에서 대기할 전망이다. 여기에 퓨처스리그에서 훈련 중인 신예 김윤하가 27일 1군에 등록돼 불펜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94806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494806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편인가요?&quot; 박한별, 옆에서 춤추는 男 정체..알고 보니 &quot;매니저&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580931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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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7:32:1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5809318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한별이 SNS에 등장한 남성을 남편으로 오해하는 반응이 나오자 직접 해명했다.&lt;p&gt;&lt;p&gt;박한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6,7..?&quot;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 중인 &#039;6, 7&#039; 밈(Meme)을 즐기는 박한별과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박한별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가수 Gazan의 &#039;67 Six seven&#039;에 맞춰 립싱크를 선보였다. &lt;p&gt; &lt;p&gt;이어 박한별은 &quot;그래서 도대체 6,7이 뭔데여&quot;라며 남성과 함께 특유의 손동작을 곁들인 춤을 추며 밈을 즐겼다.&lt;p&gt;&lt;p&gt;영상을 접한 한 네티즌은 박한별 옆에 있던 남성을 향해 &quot;남편 분인가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박한별은 &quot;매니저분입니다&quot;라고 답하며 남편으로 오해받은 남성의 정체를 직접 밝혔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580931868_2.jpg&amp;code=06&quot; /&gt;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인석 전 대표는 2019년 동업자인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이른바 &#039;버닝썬&#039; 사태의 핵심 인물로 거론됐으며, 회삿돈 횡령,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lt;p&gt; &lt;p&gt;박한별은 남편의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제주도로 터전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아빠하고 나하고&#039;에 출연하며 방송에 복귀했고, 같은 해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039;밭에서 온 그대&#039;를 통해 연기 활동도 재개했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은경, 2년만 단독 론칭쇼 컴백 &quot;트렌드 발견 재미 차별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250472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625047200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28: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25047200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감각을 담은 &#039;최은경쇼&#039;를 론칭한다.&lt;p&gt;&lt;p&gt;최은경은 26일 현대홈쇼핑 신규 프로그램 &#039;최은경쇼&#039; 첫 방송을 선보인다.&lt;p&gt;&lt;p&gt;최은경이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은 약 2년 만이다. 최은경은 이번 &#039;최은경쇼&#039;를 통해 31년간 쌓아온 방송 내공은 물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감각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p&gt;최은경은 유튜브 채널 &#039;최은경의 관리사무소&#039;를 비롯한 SNS 채널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이미 &#039;파워 크리에이터&#039;로서의 역량을 입증해왔다.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소개하고 시청자와 소통하는 콘텐츠로 뜨거운 반응을 얻어온 최은경이 이번엔 그 무대를 홈쇼핑으로 넓히는 셈이다.&lt;p&gt;&lt;p&gt;이처럼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쌓아온 최은경만의 콘텐츠 경쟁력과 커머스 역량은 &#039;최은경쇼&#039;를 통해 한층 확장될 전망이다.&lt;p&gt;&lt;p&gt;&#039;최은경쇼&#039;는 단순히 아이템을 소개하는 형식을 넘어, 최은경만의 취향과 안목을 담은 &#039;셀렉트숍&#039;을 콘셉트로 한다. 패션, 뷰티, 리빙 등 특정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고, 최은경의 생생한 경험과 솔직한 입담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lt;p&gt;&lt;p&gt;최은경 소속사 린브랜딩은 &quot;최은경이 가진 밝은 에너지와 솔직한 매력,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관심과 감각이 &#039;최은경쇼&#039;의 가장 큰 경쟁력&quot;이라며 &quot;시청자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발견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현대홈쇼핑 신규 프로그램 &#039;최은경쇼&#039;는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39.4도 고열 참아야, 한의사 집안특=감기약 안 먹어&quot;..&#039;아옳이♥&#039; 김형배, 의료계에 &#039;참교육&#039;받고 사과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5345582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53455820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20: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534558208_1.jpg&amp;code=06&quot; /&gt;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가 &quot;성인 39.4도, 소아 38.5도까지 (열을) 참아도 좋다&quot;라는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lt;p&gt;&lt;p&gt;김형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039;댓글&#039;로 사과문을 남겼다. 그는 &quot;최근 제가 발열과 해열제 복용에 관해 남긴 댓글 중 부정확한 표현이 있어 바로잡는다. 당시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취지는 발열은 우리 몸이 감염 등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생리적 반응이며, 발열 시 해열제 사용 여부는 체온뿐 아니라 환자의 불편감과 전반적인 상태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만 이러한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체온 수치를 제시하며 일정 체온까지 견뎌도 된다는 식으로 표현한 것은 부정확했다. 발열은 특정 체온을 일률적인 기준으로 삼아 해열제 복용 여부나 진료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연령, 기저질환, 동반 증상 및 전반적인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의료인으로서 보다 정확한 근거를 확인하고 신중하게 표현했어야 했다.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또한 김형배는 &quot;앞으로는 의학적 근거를 더욱 면밀히 확인하고, 오해의 여지가 없도록 신중하게 정보를 전달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김형배가 사과 댓글을 단 게시물은 &quot;한의사 집안 특징이 있냐&quot;라는 물음에 &quot;그건 있다. 감기에 걸려도 감기약을 먹지 않는다&quot;라는 김형배의 발언이 담긴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 그는 &quot;감기의 경우 우리 몸이 피로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생긴다. 그럴 때 약에 너무 의존하면 면역력이 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잃는다고 생각한다. 이럴 때 조금 힘들더라도 견뎌내는 걸 연습하시면 1년에 한 번 걸리던 감기가 2년, 3년 5년으로 늘어날 수 있다. 저는 실제로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감기를 2번 정도밖에 안 걸렸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한 네티즌은 발열 증상에 대해 질문했고, 이때 김형배가 &quot;발열이 있어도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까지 참아봐도 좋다&quot;라는 문제의 발언을 한 것이다. &lt;p&gt;&lt;p&gt;뒤늦게 문제를 인식한 김형배가 댓글을 삭제했지만,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이하 공의모) 측은 &quot;39.4도 고열은 뇌염, 패혈증 등 치명적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원인을 찾을 시간을 소모시키는 매우 위험한 조언이다. AI(인공지능) 검색에 나오는 기준은 집중 치료를 받던 입원 환자용 설정일 뿐, 집에서 아무 처치 없는 환자에게 적용할 가이드라인이 아니다. 의학은 환자를 직접 보고 익히는 학문인데, 임상 경험 없이 문헌만 옮기다 벌어진 일로 &#039;안아키&#039; 사태의 재림이 될까 우려된다. 직접 환자를 진료해 본 의사라면 39.4도까지 참아도 된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quot;이라며 성명문을 내고 비판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김형배의 SNS 계정명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고의모는 &quot;김 한의사가 계정명에 &#039;doctor&#039;를 쓰고, 프로필엔 &#039;Korean medicine doctor&#039;라고 기재돼 있다. 일반인이 의사로 오인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국회와 보건복지부는 한의사가 &#039;doctor&#039;를 내세우는 등 의사로 오인될 수 있는 명칭과 표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실효적 대책을 마련하라&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한편 김형배는 채널A &#039;몸신의 탄생&#039;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아옳이와 열애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김형배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최근 제가 발열과 해열제 복용에 관해 남긴 댓글 중 부정확한 표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lt;p&gt;당시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취지는 발열은 우리 몸이 감염 등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생리적 반응이며, 발열 시 해열제 사용 여부는 체온뿐 아니라 환자의 불편감과 전반적인 상태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lt;p&gt;다만 이러한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체온 수치를 제시하며 일정 체온까지 견뎌도 된다는 식으로 표현한 것은 부정확했습니다.&lt;p&gt;발열은 특정 체온을 일률적인 기준으로 삼아 해열제 복용 여부나 진료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연령, 기저질환, 동반 증상 및 전반적인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하합니다.&lt;p&gt;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의료인으로서 보다 정확한 근거를 확인하고 신중하게 표현했어야 했습니다.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lt;p&gt;앞으로는 의학적 근거를 더욱 면밀히 확인하고, 오해의 여지가 없도록 신중하게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희소병&#039;이겨낸 셀린 디옹 6년만의 복귀에  900만명 티켓전쟁 ...9월12일 파리 대형 콘서트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6004211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600421152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18:55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b&gt;4년의 투병, 6년 만의 대형 콘서트...셀린 디온, 9월 12일 파리에서 화려한 복귀&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00421152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004211520_2.jpg&amp;code=06&quot; /&gt;세계적인 디바 셀린 디옹이 오는 9월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정식 콘서트 무대에 복귀한다. 온몸의 근육이 강직되는 희귀 신경계 질환을 알린지  4년, 마지막으로 정규 콘서트 무대에 오른 지는 6년 만의 귀환이다.&lt;p&gt;&lt;p&gt;디옹은 9월 12일부터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레지던시 공연을 시작한다.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에서 10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이번 무대는, 그가 실제 무대에 오른 마지막 콘서트인 2020년 3월 8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공연 이후 6년여 만에 갖는 첫 대형 콘서트다. &lt;p&gt;&lt;p&gt;당시 &#039;커리지&#039; 월드투어는 2019년 9월 캐나다 퀘벡시티에서 시작해 북미 일정을 이어가던 중, 코로나19 확산으로 뉴어크 공연을 끝으로 중단됐다. &lt;p&gt;&lt;p&gt;원래 투어 일정에는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 공연도 포함돼 있었는데, 이 유럽 일정은 팬데믹으로 먼저 한 차례 연기됐다가, 2022년 투병 사실이 공개되면서 결국 전면 취소되고 말았다. &lt;p&gt;&lt;p&gt;투병 발표를 기준으로 하면 4년, 실제 마지막 대형 콘서트를 기준으로 하면 6년여 만에 같은 무대로 돌아오는 셈이다. 프랑스 현지 투어만 놓고 보면 10년 만의 귀환이라는 보도가 나올 정도로 오랜 공백이었다. &lt;p&gt;&lt;p&gt;사전등록에는 전 세계에서 900만 명이 넘는 팬이 몰렸고, 티켓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순식간에 매진됐다. 애초 10회로 기획됐던 공연은 폭발적인 수요에 여섯 차례가 추가되며 16회로, 이후 2027년 5월 공연 10회까지 더해지며 최종 26회 규모로 확대됐다.&lt;p&gt;&lt;p&gt;디온의 이번 복귀가 유독 뭉클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가 지나온 시간 때문이다. 그는 2022년, 백만 명 중 한두 명꼴로 발병하는 희귀 신경계 질환 &#039;강직인간증후군(Stiff Person Syndrome)&#039; 진단 사실을 공개했다. 근육이 통제 불가능하게 경직되고 경련을 일으키는 이 병으로 인해, 한창 진행 중이던 월드투어는 전면 중단됐고 그는 무대와 기약 없는 이별을 해야 했다.&lt;p&gt;&lt;p&gt;그런 그가 다시 목소리를 낸 건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이었다. 에펠탑 위에 홀로 서서 부른 노래 한 곡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지만, 이는 단 한 곡짜리 깜짝 무대였을 뿐 본격적인 복귀는 아니었다. 그리고 2년 뒤인 올해 3월 30일, 공교롭게도 자신의 생일에 디온은 다시 한번 에펠탑 아래에서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진짜 복귀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지난 몇 년간 하루하루, 저는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 다정함과 사랑을 느껴왔어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여러분 덕분에 버텨왔고, 이런 응원을 받을 수 있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quot;라며 &quot;올해 제 생일에 가장 큰 선물을 받았어요. 다시 여러분을 만나고, 다시 파리에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니까요&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디온은 투병 기간에도 완전히 침묵하지는 않았다. 지난 4월에는 10년 만의 프랑스어 정규 신곡 &#039;당송(Dansons)&#039;을 발표했는데, 희망과 회복을 담담하게 풀어낸 이 곡은 퀘벡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잔잔한 호평을 받았다. 7월에는 &#039;봉주르, 파르동, 메르시&#039;라는 새 프랑스어 곡도 추가로 선보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lt;p&gt;&lt;p&gt;지난 1월에는 처음으로 틱톡 계정을 개설해 &quot;&#039;셀린, 이제 때가 됐어&#039;라는 말을 듣고 완전히 새로운 걸 해보기로 했다&quot;며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팬들과 소통을 시작하기도 했는데, 벽난로 앞에서 강아지를 안은 채 &quot;갑자기 저 쿨해진 것 같다&quot;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은 투병 이후 한결 편안해진 그의 근황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회자됐다.&lt;p&gt;&lt;p&gt;병을 진단받고, 투어를 접고, 긴 재활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 다시 무대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6년. 900만 명 넘는 팬이 티켓 사전등록에 몰렸다는 것 자체가, 그 오랜 기다림이 그의 팬들에게도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보여준다. 다시 파리의 무대에 설 셀린 디온의 목소리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소민 동생&#039; 전욱민, 쏟아지는 섭외 제안 거절 &quot;피해 주기 싫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553118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55311833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15: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55311833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자신에게 쏟아졌던 각종 섭외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전욱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quot;그래서 나는 오늘 하체, 어깨, 팔 했다. 그리고 난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 전욱민은 &quot;간절했지만 거절했다&quot;며 &quot;무명 배우 준비생인 내게 수많은 캐스팅 제안이 다가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영상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많은 곳에서 연락이 왔다. 기자, 방송사, 브랜드사까지. 처음에는 기뻤다. &#039;기회가 오는 건가&#039; 싶었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그러나 실제 연락의 상당수는 전욱민 개인보다 누나인 배우 전소민과 관련된 이야기를 원한 것이었다고 했다. 전욱민은 &quot;그들이 원했던 건 내가 아니라 &#039;누나의 동생인 나&#039;였다&quot;며 &quot;결국 나를 통해 누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연락이 대부분이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내 꿈을 이루겠다고 시작한 일 때문에 악의적인 기사들이 떠돌아다녔다&quot;며 &quot;더는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모두 거절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준 연락도 있었다고 했다. 전욱민은 &quot;연락 중에 그냥 나로서 찾아주는 곳이 있었다&quot;며 &quot;어쩌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것 아닌 연락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달랐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전욱민은 최근 SNS를 통해 배우를 준비하는 과정과 운동, 일상 등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전욱민은 2017년 SBS 예능 프로그램 &#039;런닝맨&#039; 패밀리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22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039;천하제일장사&#039;에도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컴백 D-1&#039; TNX, 신곡 &#039;Die Another Day&#039; MV 티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6024150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602415092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05:1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6024150925_1.jpg&amp;code=06&quot; /&gt;그룹 TNX(티엔엑스, 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TNX는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039;Die Another Day(다이 어나더 데이)&#039;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lt;p&gt;&lt;p&gt;티저에는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TNX의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도발적 록 사운드 기반의 음원 일부 및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말미에는 질주하는 멤버들과 더불어 콘셉트 포토에도 선보인 의문의 인물들이 등장해 뮤직비디오 풀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lt;p&gt;&lt;p&gt;아울러 TNX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4층 더 테라스에서 it&#039;s Live(잇츠 라이브)와 함께 신곡 선공개 이벤트인 &#039;The Fillin&#039; Live(더 필린 라이브)&#039;를 진행하고 팬들을 만난다. &#039;Die Another Day&#039;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다.&lt;p&gt;&lt;p&gt;&#039;Die Another Day&#039;는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중심으로 완성된 얼터너티브 팝 트랙이다. 멤버 은휘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20대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을 진솔하게 풀어냈으며,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작곡에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TNX의 신곡 &#039;Die Another Day&#039;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민재, 아스널 러브콜 단칼 거절&quot; 다른 EPL 제안들도 모두 거부, 오직 뮌헨 잔류만 원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45450315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4545031587</guid>
				<pubDate>Wed, 26 Aug 2026 07:03: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45031587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30·바이른 뮌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인 아스널의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김민재가 아스널의 관심을 단칼에 거절하면서 아스널 이적설도 금세 사그라졌다.&lt;p&gt;&lt;p&gt;26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TZ뮌헨에 따르면 아스널은 센터백 에즈리 콘사 영입 전 김민재 영입부터 먼저 추진했으나, 김민재가 아스널의 접근을 거절하면서 이적 협상조차 이뤄지지 않았다.&lt;p&gt;&lt;p&gt;아스널뿐만 아니라 김민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애스턴 빌라 등 다른 EPL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으나 모두 거절했다. &quot;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생활에 만족하며 오직 팀 잔류만 원했다&quot;는 게 매체 설명이다.&lt;p&gt;&lt;p&gt;바이에른 뮌헨 입성 이후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의외의 선택이기도 하다. 실제 김민재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자원 중 사실상 세 번째 옵션으로 밀려나면서 출전 시간 확보에 애를 먹었다. 지난 시즌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25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은 19경기에 불과했다. 출전 시간 역시 1605분으로 &#039;주전&#039;과는 거리가 있었다.&lt;p&gt;&lt;p&gt;EPL을 비롯해 다른 구단들의 러브콜이 쏟아진 것도 김민재의 불안한 팀 내 입지와 맞물려 있었다. 그러나 정작 김민재는 다른 팀으로 이적하기보다 &#039;잔류&#039;를 택했다. 심지어 EPL 챔피언 아스널의 러브콜조차도 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김민재의 애정을 꺾지 못했다.&lt;p&gt;&lt;p&gt;TZ 뮌헨은 &quot;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위해 자신을 향한 모든 영입 문의를 거절했다&quot;면서 &quot;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 역시 김민재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지난 2023년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그는 분데스리가 우승 2회, 독일 슈퍼컵 우승 2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 1회 등 총 5회의 우승 타이틀을 커리어에 새겼다.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로 2년도 채 남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4503158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렉서스 주력 세단 ES 전기차 라인업 환경부 인증 절차 마무리 &#039;1회 충전 503km까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6/2026082615290594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26/202608261529059443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59:5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290594430_1.jpg&amp;code=06&quot; /&gt;렉서스의 주력 세단 ES를 기반으로 한 순수전기차 라인업이 국내 출시를 위한 환경부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출격 채비에 나섰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된 시승회를 통해 뛰어난 주행 성능과 상품성이 상세히 공개된 가운데, 국내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KENCIS)을 통해 확정된 트림별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290594430_2.jpg&amp;code=06&quot; /&gt;이번에 국내 인증을 마친 모델은 &lt;b&gt;싱글모터 전륜구동 사양의 ES350e와 듀얼모터 사륜구동 사양의 ES500e 두 가지 트림&lt;/b&gt;이다. 먼저 지난 1월 인증을 완료한 ES350e는 상온 기준 복합 478km의 주행거리를 기록했다. 도심 503km, 고속도로 448km의 효율을 보이며, 저온 환경에서는 복합 379km(도심 350km, 고속도로 414km)의 성능을 나타내 높은 전비 효율을 입증했다.&lt;p&gt;&lt;p&gt;이어 지난 8월 24일 신규 인증을 마친 사륜구동 모델인 ES500e는 상온 기준 복합 453km(도심 487km, 고속도로 411km)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저온 환경에서는 복합 377km(도심 364km, 고속도로 392km)를 기록해, 강력한 듀얼모터 시스템을 탑재한 사륜구동 모델임에도 450km 이상의 실용적인 복합 주행거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290594430_3.jpg&amp;code=06&quot; /&gt;이처럼 &lt;b&gt;렉서스 ES 전기차 라인업은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륜구동형 ES350e와 주행 안정성을 높인 사륜구동형 ES500e의 투 트랙 전략을 구축&lt;/b&gt;하게 됐다. 엄격한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에서 400km 중후반대의 실용적인 주행거리를 확보한 만큼, 프리미엄 전기 세단 시장에서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이 다져온 탄탄한 입지를 전동화 영역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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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X 김재중·김준수, 10월 인천서 투어 포문..메인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54844218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5484421879</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59:1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48442187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새 투어의 포문을 연다.&lt;p&gt;&lt;p&gt;김재중과 김준수는 25일과 26일 JX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JX 2026 TOUR CONCERT &#039;CORE&#039;&#039;의 트레일러 영상, 인천 공연의 상세 일정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차례로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트레일러는 관객들의 함성과 카운트다운 화면으로 시작된다. 라이더 재킷 차림의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한 김재중과 김준수는 레드 배경과 어우러져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엔진음을 내며 질주하는 스포츠카와 날아오르는 우주선을 구현한 영상미는 JX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했다.&lt;p&gt;&lt;p&gt;이어 메인 포스터를 통해 투어의 포문을 열 인천 콘서트의 공연장과 구체적인 일정이 전격 베일을 벗었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JX로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들과 마주하고 새로운 레전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lt;p&gt;&lt;p&gt;또한 JX는 공연 소개글을 통해 &quot;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증명은 이미 충분하다.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 처음부터 우리 안에 존재했던 것. 무엇이 끝까지 남았는가. 지금부터 IDENTITY(아이덴티티)를 넘어 가장 깊은 곳의 우리를 마주한다. THIS IS OUR CORE(이것이 우리의 코어)&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039;CORE&#039;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JX로서 선보이는 두 번째 투어 콘서트다. 지난 첫 단독 콘서트 &#039;IDENTITY (아이덴티티)&#039;보다 규모를 한층 확장해 더 많은 글로벌 관객들과 만난다.&lt;p&gt;&lt;p&gt;인천을 시작으로 JX는 오는 11월 3일과 4일 고베, 11월 7일 마카오, 11월 14일과 15일 오사카, 11월 21일 타이베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요코하마에서 &#039;CORE&#039; 투어를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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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솔이♥&#039; 박성광, 심장병 투병 중 재입원 &#039;광복이&#039; 걱정..&quot;힘들게 호흡&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370693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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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58: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370693498_1.jpg&amp;code=06&quot; /&gt; 개그맨 박성광이 투병 중인 반려견 &#039;광복이&#039;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박성광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아침부터 또 숨을 힘들게 쉰다&quot;라는 글과 함께 광복이의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영상에는 어렵게 호흡을 하며 누워 있는 광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성광은 &quot;결국 다시 입원&quot;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에 탑승한 광복이의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t;p&gt;&lt;p&gt;광복이는 심장 질환으로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370693498_2.jpg&amp;code=06&quot; /&gt;광복이는 과거 박성광이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시점&#039; 출연할 당시 함께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반려견이다. 광복이는 당시 박성광과 광고를 4편 이상 찍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lt;p&gt;&lt;p&gt;어느덧 12살이 넘은 광복이는 노견이 됐고, 아내 이솔이는 최근 광복이의 심장병이 악화되어 폐수종으로 응급실을 찾아 물을 빼는 등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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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삼성에 악재 등장&#039; 키움 &#039;외인 타자&#039; 히우라까지 전격 복귀! &#039;삼성 상대 ERA 0&#039; 박준현도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19403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5194033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55: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194033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1940335_2.jpg&amp;code=06&quot; /&gt;선두 싸움에 진심인 삼성 라이온즈 앞에 또 한 번의 거대한 암초가 나타났다. 전날(25일) 3-3 무승부로 아쉬움을 삼킨 삼성이 이번에는 &#039;천적 선발&#039;과 &#039;완전체 타선&#039;을 장착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한다.&lt;p&gt;&lt;p&gt;키움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맞대결에 우완 루키 박준현을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박준현은 &#039;삼성의 레전드&#039; 박석민(41) 현 삼성 2군 타격코치의 아들이다. 아버지의 현역 시절 영광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삼성을 상대로 아들이 영웅군단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서 진검승부를 펼친다. 당찬 패기와 묵직한 구위를 앞세워 아버지의 친정팀 타선을 봉쇄하겠다는 각오다.&lt;p&gt;&lt;p&gt;프로 첫해인 박준현은 이번 시즌 15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5.04를 기록 중이지만, 유독 삼성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이번 시즌 삼성전 2차례 맞대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 피안타율 0.195로 극강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이었던 4월 26일 고척 삼성전에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생애 첫 승리 투수가 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lt;p&gt;&lt;p&gt;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김웅빈(3루수)-데이비슨(1루수)-히우라(지명타자)-김건희(포수)-박찬혁(우익수)-원성준(좌익수)-권혁빈(유격수)-박채울(중견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lt;p&gt;&lt;p&gt;여기에 삼성 타선뿐만 아니라 마운드에도 대형 악재가 닥쳤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키움의 외국인 거포 케스턴 히우라가 예상보다 빠르게 1군 라인업에 전격 복귀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quot;몸 상태를 우선 체크해보겠다&quot;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나, 몸 상태 회복 속도가 빨라 이날 곧바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시켰다. &lt;p&gt;&lt;p&gt;&#039;삼성 킬러&#039; 박준현의 선발 등판과 거포 히우라의 조기 합류라는 이중고를 만난 삼성이 키움의 매서운 고춧가루를 털어내고 선두 싸움의 불씨를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5194033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서영 &#039;22점 폭격&#039; 한국 여자배구, 홍콩에 3-1 역전승... 일본 이어 조 2위 亞선수권 8강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414961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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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51:1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414961872_1.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lt;p&gt;&lt;p&gt;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홍콩에 세트 스코어 3-1(20-25 25-15 25-11 25-18)로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앞서 베트남을 꺾고 일본에 패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2승 1패(승점 6)를 기록, 일본(3승·승점 9)에 이어 C조 2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lt;p&gt;&lt;p&gt;경기 출발은 다소 불안했다. 한국은 1세트 초반 홍콩의 수비에 고전한 데다 공격 범실까지 겹치며 첫 세트를 20-25로 내줬다.&lt;p&gt;&lt;p&gt;그러나 2세트부터 변화를 주며 흐름을 바꿨다. 박은진과 강소휘 대신 이주아, 이예림을 투입해 리시브 라인을 안정시켰고, 육서영의 공격력이 살아나며 2세트와 3세트를 큰 위기 없이 연달아 가져왔다. 이어진 4세트에서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이날 공격 핵심은 육서영이었다. 육서영은 4세트에만 7점을 몰아치는 등 양 팀 최다인 2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다현은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3개를 묶어 14점을 올렸고, 나현수 역시 11점으로 힘을 보탰다. 팀 통산 블로킹 개수에서도 13-4로 홍콩을 압도하며 높이의 우위를 점했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12개국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가린다.&lt;p&gt;&lt;p&gt;한국의 8강전 상대와 세부 일정은 아직 종료되지 않은 A조와 B조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수홍, 대한항공 &#039;재탑승&#039; 아닌 &#039;하기 번복&#039;..특혜 아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4636770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46367706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49:4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46367706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방송인 박수홍과 인플루언서 김다예 부부가 22개월 딸 재이양과 함께 괌 여행을 떠나던 중 항공기 지연에 영향을 끼쳐 논란이 불거졌다. 당초 박수홍 부부가 딸 재이양의 심한 울음 때문에 항공기에서 내렸다가 다시 타며 &#039;재탑승&#039; 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아실이 아니며,  내리겠다고 의사를 밝혔다가 아기의 울음이 진정되자 다시 비행기 &#039;하기(下機, 비행기에서 내리다)&#039;를 취소한 &#039;하기 번복&#039;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실제 박수홍 가족의 짐이 항공기 수하물 칸에서 내려졌다가 다시 실리며 비행기 출발이 지연된 것으로 정리된다.&lt;p&gt;&lt;p&gt;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 23일 괌행 대한항공 비행기에 탑승했던 탑승객의 글이 게재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박수홍 가족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KE415편에 탑승했다. 글 작성자에 따르면 박수홍의 22개월 딸 재이양이 비행기에서 계속 울자 박수홍 가족은 항공기에서 내리겠다며 자발적 하기를 요청했다. 자발적 하기란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비행기에서 내리는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lt;p&gt;&lt;p&gt;비행기 탑승객에 따르면 박수홍 부부는 이용식 가족과 함께 해당 비행기를 탔다. 비즈니스석에 타고 있던 박수홍 가족은 딸이 울자 이코노미석 뒤쪽으로 가서 달래는 등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만들려고 했으나, 딸이 계속 울자 항공기 자발적 하기를 요청했고 이후 비즈니스석 승객들에게 사과했다. 박수홍이 사과하는 장면은 해당 좌석에 앉은 한 승객에 의해 여행 카페에 공개되기도 했다.  실제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의 날카로운 울음이 들린다.&lt;p&gt;&lt;p&gt;다만 해당 비행기의 이코노미석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추후 기사 등을 보고 나서야 박수홍 가족의 자발적 하기 주장으로 인해 비행기가 지연된 것을 알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실제 아이를 데리고 해당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탑승했던 다른 아이의 부모는 &quot;영문도 모르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 내린다고 해서 승객들 다 기다렸는데, 다시 또 안 내린다고. 아기 울 때 난처한 마음은 이해하나 한 시간 기다리는 바람에 이코노미 아기도 힘들었다&quot;라며 당시 아이를 데리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박수홍은 해당 사건이 논란이 되자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사과를 전했다. 박수홍은 &quot;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 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 이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quot;라고 사과했다.&lt;p&gt;&lt;p&gt;이어 박수홍은 &quot;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 긴 비행 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서 당초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 분께 전달드렸다. 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는 전적으로 항공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quot;라며 &quot;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린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공개된 &#039;대한항공 여객운송약관&#039;이나 일반 승객용 안내 매뉴얼 등에는 &#039;하기 탑승 번복&#039;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이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국제항공보안법에 따르면 승객이 자발적 하기 의사를 밝히면 수하물을 내린다. 이후 승객이 번복할 경우 항공사는 이를 수용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다. 항공사의 재량이다.&lt;p&gt;&lt;p&gt;대한항공 측이 한 매체에 밝힌 바에 따르면 회사 규정상 승객이 기내에서 하기 의사를 표시했더라도, 실제 항공기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지 않은 상태라면 의사를 철회하고 탑승을 유지하는 것이 규정상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하기 전 의사 전달만 된 상태에서 이를 번복할 때는 기장과 항공사의 재량에 따라 탑승 시킬지 거부할지가 정해진다. &lt;p&gt;&lt;p&gt;현장에서 수하물은 기체 밖으로 뺐지만 탑승객이 항공기에서 내리지 않았기에 &#039;하기 번복&#039;이 가능했던 것이다. 박수홍 가족의 경우, 기내에서의 난동이나 위력 등의 상황이 아니라 아기의 울음으로 인한 난처한 경우였기 때문에 현장에서 이 같은 &#039;하기 번복&#039;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박수홍 가족이 내릴 경우, 운항이 더욱 지연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lt;p&gt;&lt;p&gt;한편 박수홍에 이에 대해 고개 숙여 공식 사과한 가운데 &#039;재탑승&#039;이 아니라 &#039;하기 번복&#039;으로 정리되며 논란이 사그라들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일러 스위프트, 故 돌리 파튼 추모 &quot;현실 같지 않아..영원히 남을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0353244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035324496</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49: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035324496_1.jpg&amp;code=06&quot; /&gt;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난 &#039;컨트리 음악의 전설&#039; 돌리 파튼을 추모했다. 생전 파튼이 스위프트의 결혼을 축하하며 남긴 마지막 영상 메시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테일러 스위프트는 25일(현지시간) 공개한 성명에서 &quot;돌리가 없는 세상은 가능하지도, 현실 같지도, 옳게 느껴지지도 않는다&quot;고 애도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지만 그가 이 세상에서 보낸 시간을 한없이 관대하게 나누고,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켰기 때문에 그의 유산은 영원히 남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돌리 파튼은 우리가 각자 자기 자신답게 살아가도록 격려하면서도, 동시에 우리가 우러러볼 수 있는 존재가 되어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돌리 파튼에 대해 &quot;세상에 대한 가르침을 부드럽고 솔직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전해줬다&quot;며 &quot;삶의 어떤 부분에서는 신비와 환상을 남겼지만, 정말 중요한 부분에서는 완전히 솔직하고 투명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모두 갖춘 눈부신 한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대할 때는 누구보다 여린 마음을 지녔고, 예술가로서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데 있어서는 강철 같은 중심을 가진 사람이었다&quot;고 추모했다.&lt;p&gt;&lt;p&gt;파튼이 남긴 음악과 자선 활동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quot;가장 차가운 마음조차 녹였던 그가 만든 멜로디와 가사에 감사하다&quot;며 &quot;전 세계 아이들이 자신처럼 이야기를 사랑하게 되길 바라며 수백만 권의 책을 전해준 것에도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 같은 어린 소녀들이 자라서 언젠가 같은 무대에 서는 꿈을 꿀 수 있도록 그가 먼저 아슬아슬한 길을 걸어준 것에도 감사하다&quot;고 했다. 끝으로 &quot;돌리, 앞으로 내가 걸어가는 모든 순간마다 당신을 떠올릴게요&quot;라고 고인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특히 돌리 파튼이 세상을 떠나기 약 두 달 전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에게 남긴 영상 메시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돌리 파튼은 지난 7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위프트와 켈시가 자신의 대표 자선사업인 &#039;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039;에 200만 달러를 기부한 사실을 공개하며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은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날이기도 하다. &lt;p&gt;&lt;p&gt;영상에서 돌리 파튼은 &quot; 두 분이 제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에 200만 달러를 기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며 &quot;정말 깜짝 놀랐고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quot;두 분이 나눔을 삶에서 정말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는 게 분명하다&quot;며 &quot;그러니 나중에 첫아이를 낳으면 제가 그 아기를 가져도 될까요? 분명 정말 특별한 아기일 테니까요&quot;라고 농담했다. &lt;p&gt;&lt;p&gt;돌리 파튼은 &quot;두 분의 기부 덕분에 우리가 앞으로 더 큰 규모로 이 일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quot;고 감사한 뒤 &quot;정말 고맙다. 그리고 내가 여러분을 언제나 사랑할 거라는 걸 알아달라&quot;고 말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키스를 보내며 영상을 마무리했다.&lt;p&gt;&lt;p&gt;한편 돌리 파튼과 테일러 스위프트는 오랜 시간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돌리 파튼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2000년대 초 내슈빌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하던 시절부터 후배인 그를 응원해왔다. &lt;p&gt;&lt;p&gt;한편 돌리 파튼은 25일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관계자는 &quot;암과의 짧은 투병을 용감하게 견딘 끝에 돌리는 오늘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친일 논란&#039; 하영 주연 &#039;승산 있습니다&#039;, 9월 3일 촬영 종료설..SBS &quot;다각도 조율&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26/2026082614530388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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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47:5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30388594_1.jpg&amp;code=06&quot; /&gt;증조부 친일파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039;승산 있습니다&#039; 측이 촬영 종료설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lt;p&gt;&lt;p&gt;SBS 새 드라마 &#039;승산 있습니다&#039; 측은 26일 스타뉴스에 &quot;현재 기존 입장과 마찬가지로 내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수많은 스태프와 출연진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는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필수 잔여 일정 등을 다각도로 조율 중이다. 세부적인 촬영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확인이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날 마이데일리는 &#039;승산 있습니다&#039;가 9월 3일 촬영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하영은 남은 촬영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lt;p&gt;&lt;p&gt;최근 하영은 친일파 집안 논란에 휩싸여 거센 질타를 받고 있다. 하영이 직접 다수의 예능, 영상 콘텐츠 등에 출연해 &#039;4대째 의사 집안&#039;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증조부에 대해 &quot;증조부가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연 분 중 한 분이다.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quot;고 밝힌 데서 논란이 비롯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30388594_2.jpg&amp;code=06&quot; /&gt;이후 온라인상에는 하영이 방송에서 언급한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이 나왔다.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물인 동시에 일제강점기 친일 의혹을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lt;p&gt;&lt;p&gt;불똥은 하영의 차기작인 &#039;승산 있습니다&#039;에 튀었다. &#039;승산 있습니다&#039;는 2027년 상반기 드라마 라인업 공개 당시 SBS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작품인 만큼, 하영의 이번 논란으로 인해 난처한 상황을 맞았다.&lt;p&gt;&lt;p&gt;하영은 극 중 돈도 빽도 없지만 성실함이 무기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았다. 괴짜 사무장 권백(이훈 분)이 다음 수까지 내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권백의 가르침 속에 어엿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서사를 가진 캐릭터다.&lt;p&gt;&lt;p&gt;그러나 정의와 법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039;승산 있습니다&#039;의 특성상, 시청자들이 여심희 역할에 온전히 몰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심지어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인 데다 첫 방송 예정일이 내년 삼일절 전후라는 사실이 알려져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센 상황이다.&lt;p&gt;&lt;p&gt;이 가운데,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준비위원과 내선융화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한 사실 등을 근거로 삼으며 &quot;명백한 친일 행위&quot;라고 지적했다. 또한 연구소는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주요 친일 행적에 대해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 추도 ▲식민통치 및 수탈기구 참여 ▲내선융화 및 친일단체 활동 ▲동화주의의 내면화 등을 언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연예인이 벼슬이냐&quot;..맘카페도 뿔난 &#039;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039; 사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080787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508078716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40:0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080787163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비행기 하차와 재탑승을 하며 &#039;연착 논란&#039;에 휩싸인 후, &#039;맘카페&#039;에서도 박수홍을 이해할 수 없단 반응을 보이고 있다. &lt;p&gt;&lt;p&gt;26일 4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한 대형 맘카페에서는 박수홍 가족의 항공기 탑승 민폐 논란에 대부분 비판하는 반응을 드러냈다. &lt;p&gt;&lt;p&gt;네티즌들은 &quot;아기가 우는 건 당황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들 피해를 너무 많이 본다&quot;, &quot;비연예인이라면 이게 가능했을까. 그냥 넘길 일은 아닐 거 같다&quot;, &quot;연예인이 벼슬이란 말이 맞다&quot;, &quot;같이 탄 승객들은 뭐냐&quot; 등의 반응을 남겼다.&lt;p&gt;&lt;p&gt;또한 &quot;최근에 푸꾸옥 날씨로 호치민 비상착륙해서 대기중인데, 어느 분 내린다고 난리쳤는데 절대 안 된다고 저리 짐 빼고 다시 보안검사 해야돼서 2시간 지체된다고 진정시키고 했는데... 그런 진상이 박수홍일 줄이야&quot;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떠올리기도 했다. &lt;p&gt;&lt;p&gt;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3일 괌행 대한항공 비행기에 탑승했던 탑승객의 글이 게재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박수홍 가족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KE415편에 탑승했다.&lt;p&gt;&lt;p&gt;글 작성자의 주장에 따르면 박수홍의 22개월 딸이 비행기에서 계속 울자 박수홍 가족은 항공기에서 내리겠다며 자발적 하기를 주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080787163_2.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항공에 따르면 &#039;자발적 하기&#039;는 출국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이 본인의 의사로 비행을 거부하고 항공기에서 내리는 것을 뜻한다. 건강상 문제나 물건의 분실 등 다양한 이유로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lt;p&gt;&lt;p&gt;대항항공 측은 공식 글을 통해 &quot;비행기를 일단 탔다면 마음대로 내리기는 어렵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관련 박수홍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 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 이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quot;라며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 긴 비행 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서 당초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 분께 전달드렸다&quot;라며 &quot;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는 전적으로 항공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축구에 진심인 그녀들이 온다! &#039;카이오 기운&#039; 받은 서울 이랜드 퀸컵 대표팀, 교탁·사무실 떠나 그라운드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95020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9502084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31:1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95020840_1.jpg&amp;code=06&quot; /&gt;서울 이랜드가 지난 23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 하프타임에 &#039;2026 퀸컵(K-WIN CUP)&#039; 대표팀 출정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여자 축구대회인 퀸컵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구단에 따르면 서울 이랜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구단 산하 &#039;서울 이랜드 FC 아카데미&#039; 성인여성반 회원들로 대표팀을 꾸려 대회에 참가한다.&lt;p&gt;&lt;p&gt;서울 이랜드 대표팀은 지난 5월 27일 아카데미 성인여성반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발 테스트를 거쳐 최종 12명으로 확정됐다. 선수단은 모기업 직원, 교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고, 자매가 나란히 선발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95020840_2.jpg&amp;code=06&quot; /&gt;하프타임에 진행된 출정식에서는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와 함께 대표팀 입장 행사가 열렸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카이오 선수가 주장 방지혜 씨에게 직접 완장을 전달했으며, 2022년 서울 이랜드 소속으로 퀸컵에 출전했던 가수 유연이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lt;p&gt;&lt;p&gt;주장 방지혜 씨는 &quot;팬분들의 응원과 카이오 선수에게 직접 완장을 받게 된 것에 감사하다. 서울 이랜드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퀸컵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서울 이랜드는 올해 초 산하 아카데미 심화반을 개설하고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등 지역 내 축구 저변 확대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9502084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시민구단 초대형 경사&#039; 울산 웨일즈에 AG 국가대표 나왔다! 최기문 수석코치, 배터리 코치 발탁→구단도 반겼다 &quot;적극 지원할 예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64144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6414437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28:1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641443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64144378_2.jpg&amp;code=06&quot; /&gt;울산 웨일즈 최기문(53) 수석코치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발탁되며 구단에 큰 경사를 안겼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최기문 울산 웨일즈 수석코치는 오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배터리코치로 합류한다. 최 코치는 9월 14일부터 시작되는 대표팀 국내 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대회 전 일정에 동행해 국가대표팀의 안방 강화와 경기력 향상을 이끌 예정이다.&lt;p&gt;&lt;p&gt;현역 시절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포수로 활약한 최 수석코치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과 2024 프리미어12 대표팀 코치를 역임하는 등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지도자다. 현재 울산 웨일즈에서 수석코치 겸 배터리코치를 맡아 선수단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만큼, 이번 대표팀 승선은 울산 웨일즈의 지도 역량과 팀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lt;p&gt;&lt;p&gt;최기문 수석코치는 울산 구단을 통해 &quot;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참가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대한민국 야구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며 &quot;시즌 중 자리를 비우게 됨에도 국가대표 역할을 존중하고 응원해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대표팀 일정을 마친 뒤 웨일즈로 돌아와 끝까지 선수들과 함께하겠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울산 웨일즈 구단 역시 &quot;최기문 수석코치가 대표팀의 일원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6414437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양 소노, 창단 3주년 기념 &#039;제3회 스크린&#039; 행사 개최→참가자 모집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750454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517504543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20:5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5175045435_1.jpg&amp;code=06&quot; /&gt;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오는 9월 20일 창단 3주년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특별한 사회공헌 행사를 연다.&lt;p&gt;&lt;p&gt;소노는 환경정화 활동과 팬 스킨십 이벤트를 결합한 &#039;제3회 스크린&#039; 행사를 9월 12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lt;p&gt;&lt;p&gt;소노 구단에 따르면 &#039;스크린&#039;은 &#039;(스)카이거너스 (클린)!&#039;이라는 환경미화의 뜻과 농구의 스크린 플레이처럼 선수단과 팬덤 &#039;위너스&#039;가 팀워크를 발휘한다는 이중적 의미를 담은 행사다. 창단 1주년이었던 2024년부터 이어져 온 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lt;p&gt;&lt;p&gt;이번 행사에서는 선수 1명과 팬 4명이 한 팀을 이뤄 홈 경기장인 고양소노아레나와 대화역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친다.&lt;p&gt;&lt;p&gt;환경정화 후에는 고양소노아레나 보조경기장으로 이동해 장내 아나운서 MC 이슈의 진행 아래 팀별 미션과 명랑운동회, 돗자리 도시락 식사 등 다채로운 팬 스킨십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미션 우승 팀부터 4위 팀까지는 소정의 상품도 수여된다.&lt;p&gt;&lt;p&gt;이기완 소노 단장은 &quot;사회공헌과 팬 이벤트가 결합된 뜻깊은 자리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상생하겠다&quot;고 전했다. 행사 참가 신청 및 세부 내용은 소노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한편 소노는 대학팀들과의 연습경기를 소화한 뒤,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일본 사가현에서 11박 12일간의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즌 담금질에 들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10주년&#039; SF9, 제목 따라 날개 없이 비상할 수 있을까 [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4563166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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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14:35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날개 없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lt;p&gt;&lt;p&gt;26일 SF9(인성,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039;터내서티(TENACITY)&#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가장 먼저 SF9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리더 영빈은 &quot;10년이란 시간 동안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게 버팀목이 돼준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 사실 실감은 안 난다&quot;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이어 인성은 &quot;이 기세를 이어가서 우린 60주년 정도 보고 있다. 그 정도로 우리는 의지와 패기가 있는 팀이다&quot;, 재윤은 &quot;10주년이 눈 깜짝 할 사이에 다가와서 놀랐다. 난 60주년 디너쇼를 준비하고 쇼케이스를 열어서 많은 분들을 뵙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039;터내서티&#039;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SF9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신보다. &#039;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039;를 뜻하는 단어로 데뷔 &#039;TEN&#039;(10)주년이라는 의미를 함께 품고 있다. 지난 10년간 쌓아온 SF9의 음악적 여정과 앞으로 함께 펼쳐갈 미래를 향한 약속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lt;p&gt;&lt;p&gt;타이틀곡 &#039;위드아웃 윙스(Without Wings)&#039;는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트랙이다. 특히 SF9은 퍼포먼스에 &#039;날개가 없어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039;는 곡의 메시지를 녹여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모습을 그려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4.jpg&amp;code=06&quot; /&gt;&lt;p&gt;SF9은 10년 동안 활동하면서 그동안 성장한 부분을 자랑했다. &lt;p&gt;&lt;p&gt;영빈은 10년 전 데뷔 초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 &quot;멤버들의 유연함인 것 같다. 각자 음악을 하고 싶어서 모였는데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의 방향성을 이 팀을 위해 잡아간다. 고집을 안 부리는 유연함이 가장 바뀐 것 같다. 그런 것들이 지금 팀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것 같다&quot;라고 대답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데뷔 때는 &#039;내가 먼저 먹겠다&#039;, &#039;먼저 씻겠다&#039; 하면서 많이 싸웠다. 요즘은 유연해진 것 같아서 보기 좋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재윤 또한 &quot;무대 위에서 멤버들이 굉장히 유연해지고 깊은 맛을, 사골 국물 같은 표현법을, 무대 위의 섹시미, 본인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알게 됐다. 가장 중요한 건 매일매일 멤버들 얼굴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멋있어졌다. 잘생겨졌고 분위기도 좋아졌다. 카메라 마사지도 잘 받는 것 같다. 같은 팀이어서 너무 행복하다&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팀워크 비결과 그룹 활동 원동력도 공개했다. 영빈은 &quot;끈기과 집념, 유연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이 없다면 노력, 정성이 안 나온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릴 사랑해주시는 분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10년 동안 좋은 팀워크와 활동할 수 있는 비결은 팬들 덕분이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7.jpg&amp;code=06&quot; /&gt;&lt;p&gt;SF9은 더 큰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개최에 대한 갈증도 고백했다. 찬희는 &quot;큰 공연장에서 더 많은 팬분들과 함께 우리의 단독 공연을 하는 게 갈증인 것 같다&quot;, 인성은 &quot;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싶다. 웸블리 구장이 5만 명~10만 명 수용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꼭 언젠가는 SF9 공연을 하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영빈은 &quot;가수는 제목따라 간다고 하지 않나. 날개 없이도 비상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겠다. 발로도 뛰고 뛸 수 있는 걸 모두 뛰어서 열심히 임해보겠다&quot;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끝으로 SF9은 궁극적인 목표도 고백했다. &lt;p&gt; &lt;p&gt;다원은 &quot;아직 내가 원하는 목표치만큼 성과에 도달하지 못한 것 같다. 공연의 규모나 성적이라는 게 신경을 안 쓸 순 없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성이 안 차는, 음악적인 자야 실현도 부족하지 않나 싶다. 개인 활동인 연기, 뮤지컬 등에서도 다들 잘하고 너무 좋은 욕심이 있는 멤버들이다. 오히려 이런 갈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 싶다. 앞으로 더 좋은 목표를 위해 도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63166371_8.jpg&amp;code=06&quot; /&gt;&lt;p&gt;&#039;터내서티&#039;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안유진, &#039;안녕(AN-YOUNG)&#039; 전시 개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5948391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59483910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05: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9483910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94839105_2.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lt;p&gt;&lt;p&gt;25일 아이브 익스히비션(IVE Exhibition) 공식 SNS에는 장원영과 안유진의 전시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가 게재됐다.&lt;p&gt;&lt;p&gt;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이 모인 가운데, 두 사람의 실루엣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되며 전시의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039;안녕(AN-YOUNG) 인 서울(IN SEOUL)&#039;이라는 타이틀로 다시금 궁금증을 자극했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039;안녕(AN-YOUNG) IN SEOUL&#039;은 빛나는 찰나의 순간과 서로에게 건네는 &#039;안녕&#039;의 의미를 담은 공간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을 비롯해 다이브(아이브 공식 팬클럽명)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 아트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039;안녕&#039;은 만날 때 건네는 인사이자 서로의 안부를 묻는 말이다. 이번 전시에서 장원영과 안유진은 다양한 방식으로 안녕을 건네 공간을 찾은 이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 함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드는 의미를 더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안유진과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039;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이 음악과 무대를 넘어 전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기록할 특별한 순간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전시 장소와 일정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유진과 장원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039;안녕(AN-YOUNG) IN SEOUL&#039;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자비했던 &#039;EPL 벽&#039; 백승호 1도움 삼켜버린 1-6 대참사... 김지수 명단 제외 &#039;코리안 더비&#039;도 무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35910857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1359108575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03: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591085752_1.jpg&amp;code=06&quot; /&gt;버밍엄 시티 미드필더 백승호(29)가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하지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에 완패하며 카라바오컵(리그컵) 일정을 조기에 마감했다.&lt;p&gt;&lt;p&gt;버밍엄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6~2027 카라바오컵 2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렌트퍼드에 1-6으로 완패했다.&lt;p&gt;&lt;p&gt;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백승호는 0-1로 끌려가던 전반 28분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백승호가 짧게 내준 공을 데머레이 그레이가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마무리해 동점골을 터뜨렸다.&lt;p&gt;&lt;p&gt;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버밍엄은 동점골을 넣은 지 7분 만인 전반 35분 애런 히키에게 역전골을 내줬고, 전반 40분에는 네이선 콜린스에게 헤더로 추가 실점하며 수비가 급격히 무너졌다. 후반전에도 브렌트퍼드의 공세에 휘둘리며 후반 25분 미켈 담스고르, 28분 이고르 티아구, 32분 콜린스에게 연속으로 실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591085752_2.jpg&amp;code=06&quot; /&gt;백승호는 전반 6분 선제 실점 과정에서 공을 빼앗기며 아쉬운 장면을 남기기도 했다. 후반 38분 이와타 도모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2024년 1월 잉글랜드 무대 진출 후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백승호는 지난 시즌 풀럼전(0-2 패)에 이어 두 번째로 맞붙은 1부 리그 팀을 상대로 또 한 번 뼈아픈 패배를 겪었다.&lt;p&gt;&lt;p&gt;기대를 모았던 &#039;코리안 더비&#039;는 무산됐다. 브렌트퍼드 1군 명단에 포함됐던 수비수 김지수는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지수는 앞서 21세 이하 리그(PL2)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으며, 이날 브렌트퍼드는 신입 수비수 야닉 슈스터를 기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59108575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용택·이대호·오승환, KBO 레전드와 끝장 승부 [불꽃야구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145430889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26/2026082614543088954</guid>
				<pubDate>Wed, 26 Aug 2026 06:00: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43088954_1.jpg&amp;code=06&quot; /&gt;&lt;p&gt;불꽃 파이터즈가 대학야구 최정예 멤버들과 야구 실력으로 맞붙는다.&lt;p&gt;&lt;p&gt;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대학 국가대표팀과 승리를 둔 혈전을 벌인다.&lt;p&gt;&lt;p&gt;불꽃 파이터즈의 2026시즌 14번째 직관 상대는 대학야구 최고 유망주들이 포진한 대학 국가대표팀이다. &#039;2026 세계대학야구대회&#039;를 통해 팀워크를 다진 이들은 프로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답게 출중한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고 152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부터 4할을 훌쩍 넘는 타율을 기록 중인 괴물 타자가 출전을 앞두고 있다. 과연 파이터즈가 더욱 강해진 상대를 만나 어떤 승부를 펼쳐나갈지 벌써부터 가슴이 뜨거워진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파이터즈는 지난 24일(월) 방송 기준으로 시즌 9승을 달성, 9할 승률을 기록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팀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키는 캡틴 박용택을 비롯해 정성훈, 이택근, 이대호, 오승환 등 KBO 역사를 수놓은 레전드들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여기에 이번 시즌의 에이스로 자리 잡은 신재영과 現 타격왕 박재욱 등 경기마다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하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끈끈한 케미를 자랑하는 파이터즈가 막강한 전력을 갖춘 &#039;대학 올스타&#039;급 상대에게도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lt;p&gt;&lt;p&gt;한편 파이터즈의 막내라인 현빈은 대학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번 경기에 나선다.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현빈은 누구보다 파이터즈를 잘 알고 있는 만큼 위협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빠른 발을 이용한 주루 센스로 파이터즈의 빈틈을 공략할 전망이라고. &#039;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039; C조에서 타격상과 도루상을 동시에 수상할 만큼 뛰어난 선수인 현빈이 친정팀 선배들 앞에서 보여줄 거침없는 플레이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유진, &#039;전국노래자랑&#039; 횡성서 오프닝..&#039;춤추는 광대&#039; 열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550121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55012171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58:4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55012171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트로트 가수 강유진이 &#039;전국노래자랑&#039;에서 뜨거운 열기로 현장을 달궜다.&lt;p&gt;&lt;p&gt;강유진은 30일 방송되는 KBS 1TV &#039;전국노래자랑&#039; 녹화에서 횡성 둔내에서 열린 둔내 토마토축제와 함께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lt;p&gt;&lt;p&gt;강유진은 오프닝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곡 &#039;춤추는 광대&#039;를 열창하며 축제의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lt;p&gt;&lt;p&gt;강유진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고, 관객들도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축제를 찾은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강유진은 &quot;둔내 토마토축제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전국노래자랑의 오프닝 무대를 맡게 돼 정말 행복했다&quot; 며 &quot;많은 분들이 함께 웃고 즐겨주셔서 저 역시 무대 위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둔내 토마토축제와 함께 진행된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에서 모인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축제의 흥과 지역의 정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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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F9 &quot;공식석상서 말할 수 없는 고민 有&quot;..슬럼프 극복 방법은?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4475999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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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54:55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475999796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팀의 슬럼프 극복 방법을 공개했다. &lt;p&gt;&lt;p&gt;26일 SF9(인성,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039;터내서티(TENACITY)&#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quot;멤버들이랑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이 있다&quot;라고 말문을 연 영빈은 &quot;음악을 대하는 태도들이 바뀔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멤버들이 옆에 있었다. 슬럼프가 생기면 멤버들끼리 자문을 했다&quot;라며 위기의 순간이 닥쳤을 때 본인만의 극복 방법을 털어놨다. &lt;p&gt;&lt;p&gt;이어 영빈은 &quot;돌아보니까 &#039;위기가 있었네?&#039;라고 느끼면서도 &#039;이렇게 극복했구나&#039;라고 생각했다. 이상하게 멤버들 밖에 없는 것 같다. 친구들도 많이 없다. 멤버들끼리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quot;라며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했다.&lt;p&gt;&lt;p&gt;&#039;터내서티&#039;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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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영, 19세 훈남 아들에 굴욕..&quot;엄마 나와도 TV 안 봐&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245253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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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52:3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452533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영이 훈남 아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lt;p&gt;&lt;p&gt;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26일 &#039;지영 언니, 수빈 오빠한테 한턱 쏜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황정음은 배우 김지영, 배수빈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lt;p&gt;&lt;p&gt;황정음과 만난 김지영은 &quot;우리집은 배우들이 많지 않나. 그래서 아들이 어릴 때 촬영장도 데려가고 그랬다. 그러면 아들이 &#039;꼭 가야 되냐&#039;면서 시큰둥하더라&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4525332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내가 텔레비전에 나와도 안 보는 아이인데, 어느 날 같이 쇼핑몰에 갔는데 갑자기 나를 막 끌더니만 &#039;유튜버가 있다&#039;고 하더라. 순간 자존심이 상해서 &#039;엄마는 천만 배우야&#039;라고 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김지영은 또 &quot;자괴감이 들었다. 내가 평생 연기를 왜 했나 싶은 거다&quot;라며 웃었다.&lt;p&gt;&lt;p&gt;이야기를 듣던 황정음이 &quot;아들이 훈남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더라&quot;고 묻자 김지영은 &quot;자기가 알아서 잘 커주더라&quot;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사춘기도 거의 없었다. 가끔 길 가다 구석에서 어린 애들이 담배 피우고 그는 걸 보면 &#039;어린 놈의 자식들&#039;이라고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김지영은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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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년 공백 깬 용기..양수경, 멋지게 본업 컴백 &quot;노래만큼은 욕심 난다&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3495267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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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51: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49526748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양수경이 오랜 공백을 깨고 용기 있게 자신의 본업으로 돌아오게 된 벅찬 심경을 직접 전했다.&lt;p&gt;&lt;p&gt;양수경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새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양수경과 함께 좋은콘서트 최민선 대표, 샤인엔터테인먼트 이시찬 예술감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양수경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큐브컨벤션센터 CCC 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팬들을 만나는 대장정의 포문을 연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무대이자, 한층 깊어진 보컬과 감성으로 새로운 음악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lt;p&gt;&lt;p&gt;이번 콘서트에서는 &#039;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039;, &#039;당신은 어디 있나요&#039;, &#039;사랑은 차가운 유혹&#039; 등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낸 대표 히트곡들과 함께 양수경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담긴 신곡 무대도 선보인다.&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49526748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날 양수경은 &quot;다시 시작하려고 용기 내서 나왔다&quot;라고 인사를 건네고 &quot;내게 전국투어를 할 기회가 오도록 꿈꿨고 노력한 시간들이 있었다. 이 기회가 주어졌다. 가수가 공연을 준비해야 할 수 있는 것에 행복하다&quot;라며 &quot;올해 62세다. 부주의하고 허점이 많은데 노래하는 걸로 채우며 살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국 규모 콘서트는 1992년 이후 처음이다&quot;라며 &quot;최근까지 꾸준히 싱글을 내왔었고 내 앨범에 투자하고 싶었다. 10집 발표 이후 새 앨범을 위해 준비했는데 부족한 게 많아서 콘서트 때 공개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양수경은 &quot;신곡 제목은 &#039;다시는 사랑 못해&#039;&quot;라며 &quot;인생 굴곡이 화려해서 제목 따라 간다고 안 부르려고 했고 밝은 노래를 부르려고 했는데 내 목소리가 이별과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그것도 복이죠&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슬프게만 보여지면 인생이 허탈하다. 가수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다&quot;라며 &quot;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뵙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양수경은 &quot;한동안 노래를 안하고 살면 얼마나 자유롭나, 나는 누굴까 생각했고 그럼에도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며 &quot;잠시 회피하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젊고 꿈도 있었다. 상황들이 나를 멈추게 했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아까웠고 4년 동안 준비를 해왔던 것도 있었다. 아픈 것도 다 나았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사이가 가요계 황금기였고 운 좋게 나도 사랑받았다. 내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운이 좋았던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양수경은 &quot;공백 기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정말 많이 아팠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살을 빼고 싶어도 몸이 붓고 의욕도 떨어졌다, 그래서 밖에 나가는 것조차 싫어졌다&quot;라며 &quot;노래를 하고 싶었지만 당시의 제 모습으로는 무대에 설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차라리 사람들이 저를 잊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양수경은 최근 구찌 애프터 파티에서 자신의 곡 &#039;그대의 의미&#039;가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quot;페기 구라는 분이 (디제잉으로) 선곡한 것에 대해 아들이 나중에 고맙다고 했다고 한다&quot;라며 &quot;나중에 BTS, 뉴진스 멤버가 내 노래를 불러서 신선했고 아주 기분이 좋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양수경은 &quot;살면서 욕심을 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노래에 대해서는 욕심이 잘 안 빠진다&quot;라며 &quot;이번 신곡 녹음도 낮 12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녹음했고 오늘 이 자리에서 발표하고 싶었는데 그때 욕심을 너무 냈다. 무리했다는 생각도 했다. 새로운 걸 해보고 싶었는데 옆에서 &#039;누나한테 맞는 걸로 해&#039;라는 조언에 녹음한 걸 다 지웠다. 그래서 오늘 발표를 못하게 됐다&quot;라고 비하인드도 전했다.&lt;p&gt;&lt;p&gt;양수경은 올해 데뷔 41년 차로 고등학교 2학년 때인 1984년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86년 KBS &#039;신인무대&#039;를 거쳐 1988년 1집 앨범 &#039;떠나는 마음&#039;으로 데뷔, &#039;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039;, &#039;그대는&#039;, &#039;이별의 끝은 어디 있나요&#039;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lt;p&gt;&lt;p&gt;양수경은 &#039;가요톱텐&#039; 5주 연속 1위, 일본 NHK 아시아 5대 스타상, ABU(아태 방송연맹) 가요제 인기 가수상을 수상하며 원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고, 1994년 동유럽 가요제 백야축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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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美 음악계 큰 별 졌다..돌리 파튼, 암 투병 끝 80세로 별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273583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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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50: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73583158_1.jpg&amp;code=06&quot; /&gt;미국 컨트리 음악계의 전설적인 가수 돌리 파튼이 암 투병 끝에 향년 80세로 별세했다.&lt;p&gt;&lt;p&gt;25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 PEOPLE은 부른 돌리 파튼이 이날 80세로 사망했으며, 사망 전 짧은 기간 암과 싸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암의 종류는 공개되지 않았다.&lt;p&gt;&lt;p&gt;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quot;우리가 사랑하는 돌리 파튼은 평생과 자신의 커리어를 통해 자신이 닿는 모든 곳에 기쁨과 웃음, 희망, 진실함을 전했다. 그녀의 비할 데 없는 관대함은 직접 만나보지도 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고, 언제나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녀가 소중한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를 통해 기부한 수억 권의 책이든, 전 세계에서 사용된 생명을 구하는 백신 개발에 기여한 연구 지원이든, 모든 사람을 향한 돌리의 조건 없는 사랑은 그녀가 남긴 영향의 원동력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암과의 짧은 투병을 용감하게 견딘 끝에 돌리는 오늘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최근 돌리 파튼은 세상을 떠나기 불과 며칠 전 자신의 건강 악화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PEOPLE에 &quot;저는 몇 가지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 남편 칼을 돌보느라 제 건강에는 제대로 신경 쓰지 못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런 건강 문제를 겪는 게 처음은 아니다. 1980년대 초반에도 여성 질환 때문에 몇 달 동안 몸져누워 있었고, 당시에는 체중 문제로도 힘들었다&quot;며 &quot;그러니 건강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겪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다&quot;라고 말한 바 있다. &lt;p&gt;&lt;p&gt;돌리 파튼 &#039;컨트리 음악의 여왕&#039;이라고 불리는 레전드 싱어송라이터로, 그래미상을 11차례 수상했다.  그는 배우로도 활동하며 수십 년에 걸쳐 미국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죄송합니다&quot; 한마디에 쏟아진 &quot;아니야!&quot; LG팬 응원, 끝내 홍창기 울렸다... 끝내기만큼 뭉클했던 단상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08572542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26/202608260857254255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47:5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08572542553_1.jpg&amp;code=06&quot; /&gt;&quot;팀에 보탬이 되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quot;&lt;p&gt;&lt;p&gt;홍창기(33·LG 트윈스)가 어렵게 말을 꺼내자 잠실야구장 관중석에선 곧바로 &quot;아니야!!&quot;, &quot;홍창기! 홍창기!&quot;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결국 홍창기는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참지 못했다.&lt;p&gt;&lt;p&gt;지난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전이 끝난 뒤 나온 장면이었다. 이날 홍창기는 9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lt;p&gt;&lt;p&gt;안타는 하나뿐이었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나왔다. LG가 3-4로 뒤진 연장 10회말이었다. 선두타자 오스틴 딘이 중앙 담장을 때리는 3루타를 치고 출루했고, 송찬의가 좌익선상 적시 2루타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폭투까지 나오면서 무사 3루가 됐다.&lt;p&gt;&lt;p&gt;NC는 문보경과 문정빈을 연속 자동 고의4구로 내보냈다. 만루를 채운 뒤 병살을 노리는 승부수였다. 실제로 구본혁과 박동원이 연달아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NC의 선택이 적중하는 듯했다.&lt;p&gt;&lt;p&gt;하지만 마지막에 홍창기가 있었다. 홍창기는 초구부터 과감하게 방망이를 돌렸다. 잘 맞은 타구는 우중간 깊숙한 곳까지 뻗어갔다. 수비수가 쫓아갈 필요도 없는 완벽한 끝내기 안타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08572542553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홍창기는 &quot;나까지 절대 안 올 거라 생각했다. (구)본혁이가 전 타석에서 안타를 쳐서 감이 나쁘지 않았다. 축하해 줄 생각만 하고 있는데 뜬공이 나와서 혹시 모르니까 준비해보자고 생각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왜 내게 이런 시련이 오나 했다. 그래도 나가면서는 집중하려고 했다. 전사민 선수 공이 좋기도 하고, 1점을 주면 안 되는 상황이라 카운트를 잡으려고 들어올 거라 예상하고 앞에서 돌렸다. 정말 오랜만에 저 포인트에서 친 것 같은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나도 오늘 타구가 정말 좋았던 것 같다&quot;고 활짝 웃었다. &lt;p&gt;&lt;p&gt;3시간43분의 혈투를 끝낸 한 방이었다. 홍창기는 평소 좀처럼 보기 어려운 격한 세리머니까지 보여줬다. 장갑을 그라운드에 내던지고 동료들과 뒤엉켰다.&lt;p&gt;&lt;p&gt;그만큼 마음고생이 컸다. 홍창기에게 2026년은 생애 첫 FA를 앞둔 중요한 시즌이었다. 그러나 25일 경기까지 104경기 타율 0.248(359타수 89안타), 29타점 61득점, 출루율 0.380, 장타율 0.295, OPS 0.675에 머물렀다.&lt;p&gt;&lt;p&gt;주전으로 자리 잡은 뒤 가장 힘든 시즌이었다. 홍창기는 &quot;주전이 되고 나서 이렇게까지 못했던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이번 시즌을 겪으면서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타석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새롭게 느끼는 점들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진짜 안타 하나 치는 게 너무 힘들었다. 열 타석에 하나 치기도 힘들 정도였다. 야구가 진짜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 시즌&quot;이라며 &quot;아직 시즌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내년, 내후년 시즌을 준비하는 데도 올 시즌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08572542553_3.jpg&amp;code=06&quot; /&gt;노력이 부족했던 것도 아니었다. 홍창기는 쉬는 날에도 개인 트레이닝 센터를 찾아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quot;올 시즌 가장 많이 노력했던 것 같다. 쉬는 날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에도 좋았던 느낌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영상도 많이 찾아봤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결과가 나오지 않을수록 마음은 무거워졌지만, 더그아웃에서는 티를 내지 않았다. 홍창기는 &quot;나는 못하고 있지만, (송)찬의나 (문)정빈이 등 여러 선수들이 잘해줘서 지금 이 성적을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수들에게 장난을 치면서 분위기를 풀어주거나, 아직 상대해보지 않은 투수가 있으면 어떻게 쳐야 하는지 알려주는 등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했다. 내 성적은 좋지 않지만, 벤치에서라도 &#039;내가 뭘 할 수 있을까&#039;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그런 홍창기였기에 팬들은 그렇게 외쳤다. 그리고 그 팬심이 전해졌기에 홍창기도 끝내 눈물을 훔쳤다. 홍창기는 &quot;팀에 너무 폐를 끼치는 것 같았다. 감독님이 항상 믿어주시고 기회도 주시고 팬들도 응원해주시는 데 결과적으로 너무 안 좋은 모습만 보여드렸다. 여러 가지 이유로 울컥했다&quot;고 멋쩍은 웃음을 내보였다.&lt;p&gt;&lt;p&gt;LG 팬들에게도 홍창기는 특별한 선수다. 안산공고와 건국대를 거쳐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입단한 홍창기는 2020년 첫 풀타임 시즌을 시작으로 LG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홍창기가 정상급 리드오프로 성장한 시기는 LG가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매년 가을야구를 바라보는 강팀으로 올라서는 과정과 겹쳤다. 한때 팬들 사이에서 &#039;창기 트윈스&#039;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존재감도 컸다.&lt;p&gt;&lt;p&gt;&quot;아니야!&quot;, &quot;홍창기!&quot;라는 응원은 홍창기가 가장 힘든 시즌에 어렵게 꺼낸 미안함에 LG 팬들이 돌려준 대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08572542553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quot;데뷔 초에는 많이 싸웠는데..멤버들 정말 잘생겨졌어&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4313990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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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47:13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1399062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10년 동안 성장한 부분을 자랑했다. &lt;p&gt;&lt;p&gt;26일 SF9(인성,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039;터내서티(TENACITY)&#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영빈은 10년 전 데뷔 초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 &quot;멤버들의 유연함인 것 같다. 각자 음악을 하고 싶어서 모였는데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의 방향성을 이 팀을 위해 잡아간다. 고집을 안 부리는 유연함이 가장 바뀐 것 같다. 그런 것들이 지금 팀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것 같다&quot;라고 대답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데뷔 때는 &#039;내가 먼저 먹겠다&#039;, &#039;먼저 씻겠다&#039; 하면서 많이 싸웠다. 요즘은 유연해진 것 같아서 보기 좋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재윤 또한 &quot;무대 위에서 멤버들이 굉장히 유연해지고 깊은 맛을, 사골 국물 같은 표현법을, 무대 위의 섹시미, 본인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알게 됐다. 가장 중요한 건 매일매일 멤버들 얼굴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멋있어졌다. 잘생겨졌고 분위기도 좋아졌다. 카메라 마사지도 잘 받는 것 같다. 같은 팀이어서 너무 행복하다&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039;터내서티&#039;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수경 고백 &quot;BTS·뉴진스가 내 노래 불러서 기분 좋았다&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3494536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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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42: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4945366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양수경이 BTS, 뉴진스 등 후배 가수들이 자신의 곡을 부른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lt;p&gt;&lt;p&gt;양수경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새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양수경과 함께 좋은콘서트 최민선 대표, 샤인엔터테인먼트 이시찬 예술감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양수경은 &quot;한동안 노래를 안하고 살면 얼마나 자유롭나, 나는 누굴까 생각했고 그럼에도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며 &quot;잠시 회피하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젊고 꿈도 있었다. 상황들이 나를 멈추게 했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아까웠고 4년 동안 준비를 해왔던 것도 있었다. 아픈 것도 다 나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사이가 가요계 황금기였고 운 좋게 나도 사랑받았다. 내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운이 좋았던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양수경은 최근 구찌 애프터 파티에서 자신의 곡 &#039;그대의 의미&#039;가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quot;페기 구라는 분이 (디제잉으로) 선곡한 것에 대해 아들이 나중에 고맙다고 했다고 한다&quot;라며 &quot;나중에 BTS, 뉴진스 멤버가 내 노래를 불러서 신선했고 아주 기분이 좋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양수경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큐브컨벤션센터 CCC 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팬들을 만나는 대장정의 포문을 연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무대이자, 한층 깊어진 보컬과 감성으로 새로운 음악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lt;p&gt;&lt;p&gt;이번 콘서트에서는 &#039;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039;, &#039;당신은 어디 있나요&#039;, &#039;사랑은 차가운 유혹&#039; 등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낸 대표 히트곡들과 함께 양수경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담긴 신곡 무대도 선보인다.&lt;p&gt;&lt;p&gt;양수경은 올해 데뷔 41년 차로 고등학교 2학년 때인 1984년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86년 KBS &#039;신인무대&#039;를 거쳐 1988년 1집 앨범 &#039;떠나는 마음&#039;으로 데뷔, &#039;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039;, &#039;그대는&#039;, &#039;이별의 끝은 어디 있나요&#039;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lt;p&gt;&lt;p&gt;양수경은 &#039;가요톱텐&#039; 5주 연속 1위, 일본 NHK 아시아 5대 스타상, ABU(아태 방송연맹) 가요제 인기 가수상을 수상하며 원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고, 1994년 동유럽 가요제 백야축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섹시한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821327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8213274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8: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82132743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힘 넘치는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724777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7247773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7:4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72477732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영, &#039;김부장&#039; 출연 비화 &quot;한 번 출연이었는데 세 번으로 늘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2442821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24428218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7: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4428218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영이 드라마 &#039;김부장&#039; 출연 비화를 밝혔다.&lt;p&gt;&lt;p&gt;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26일 &#039;지영 언니, 수빈 오빠한테 한턱 쏜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황정음은 배우 김지영, 배수빈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lt;p&gt;&lt;p&gt;황정음과 만난 김지영은 &quot;잘 되는 작품들을 보면 그 안에서 (제작진과 배우 등이) 완전 똘똘 뭉쳐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44282180_2.jpg&amp;code=06&quot; /&gt;김지영은 최고 시청률 27.1%로 종영한 SBS 드라마 &#039;김부장&#039;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에 대해 그는 &quot;원래 카메오라서 한 신 나오는 거였는데, 두 신이 추가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분량이 추가돼 6회, 8회, 10회에 나왔다&quot;며 &quot;&#039;김부장&#039;은 배우들이 자기가 나오는 신이 아니어도 다같이 모여서 논의를 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막 작전 회의를 하는 거다. &#039;우리 이렇게 하면 어때?&#039; 하면서 서로 아이디어를 낸다. 촬영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잘 되는 드라마는 다 그런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압도적인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63546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6354664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6: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63546645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신나는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53957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5395711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6:0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53957118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진지한 컴백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427505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4275054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5:0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427505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남다른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332460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33246034</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3:5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33246034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039;깔끔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219450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321945024</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2:5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3219450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quot;데뷔 10주년 실감 안 나..기세 이어 60주년 디너쇼 준비&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4244490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4244490925</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31:35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4449092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26일 SF9(인성,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039;터내서티(TENACITY)&#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인성은 &quot;너무 기분이 좋고 신기하고 감사하다. 10년 동안 우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시고 행복하게 해주시고 좋아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기세를 이어가서 우린 60주년 정도 보고 있다. 그 정도로 우리는 의지와 패기가 있는 팀이다&quot;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lt;p&gt;&lt;p&gt;재윤 또한 &quot;10주년이 눈 깜짝 할 사이에 다가와서 놀랐다. 난 60주년 디너쇼를 준비하고 쇼케이스를 열어서 많은 분들을 뵙고 싶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다원은 &quot;한 가지 직업을 10년 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건 혼자 힘으로 안 된다고 생각한다. 회사 직원분들, 가족들, 소중한 팬분들에게 감사하다&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이어 찬희는 &quot;주변에서 10주년이라고 얘기해주시는데 실감이 잘 안 난다. 난 아직 5년차인 것 같다&quot;, 영빈은 &quot;10년이란 시간 동안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게 버팀목이 돼준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 사실 실감은 안 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휘영 역시 &quot;누군가에게는 꿈일 수 있는 아이돌 활동을 10년이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 시간을 함께 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다. 팀을 지킬 수 있게 가장 일등 공신인 팬들에게도 감사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039;터내서티&#039;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것이 미미다&quot;..&#039;Bish Bash Bosh&#039; 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26/2026082614253915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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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30:2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5391561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미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했다.&lt;p&gt;&lt;p&gt;미미는 지난 20일 첫 번째 싱글 &#039;Bish Bash Bosh&#039;(비시 보시 배시)를 발매했다. 데뷔 1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싱글이다. &lt;p&gt;&lt;p&gt;소속사 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에 따르면 &#039;Bish Bash Bosh&#039;는 &#039;준비 완료&#039;, &#039;자기 확신&#039;, &#039;대담한 에너지&#039;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039;아티스트 미미&#039;의 진면모를 담아낸 곡. 브레이크 비트 기반의 묵직한 리듬과 베이스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고 전했다.&lt;p&gt;&lt;p&gt; 미미는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는 물론 특유의 리드미컬한 래핑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퍼포먼스까지 온몸으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곡이 지닌 에너지를 극대화했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특히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는 움직임으로 미미만의 색깔을 완성해냈다.&lt;p&gt;&lt;p&gt;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는 &quot;라이브 클립과 안무 영상 등 다양한 웹 콘텐츠에서도 미미의 활약은 계속됐다. 미미는 각 콘텐츠의 성격에 맞게 스타일링을 달리 하며 보는 재미를 더한 가운데 디제잉과 랩, 퍼포먼스의 매력을 모두 살려내며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뽐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5391561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경주, 성폭행 사죄 편지 보냈다&quot;..피해자, 증거 제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4023574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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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29:34 +0000</pubDate>
				<dc:creator>서울중앙지방법원=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023574794_1.jpg&amp;code=06&quot; /&gt;뮤지컬 배우 남경주(62) 성폭행 사건 피해자 A 씨 측이 남경주로부터 사과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lt;p&gt;&lt;p&gt;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재판장 엄기표 부장판사)는 피감독자간음 혐의를 받는 남경주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공판준비기일엔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어, 남경주는 출석하지 않았다.&lt;p&gt;&lt;p&gt;애초 이는 단독판사가 심리하는 형사13단독에 배당됐으나, 법원은 재정합의를 통해 합의부로 재배당했다. 재정합의는 통상 쟁점이 복잡한 경우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법원이 사건의 성격을 보고 판사 1명이 심리하는 단독 재판부 사건을 판사 3명이 함께 심리하는 합의부 사건으로 바꾸는 절차다. &lt;p&gt;&lt;p&gt;이날 재판부는 피해자 A 씨 측의 반대 의견에도 불구, 남경주 측 요구를 받아들여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quot;합의 결과, 국민참여재판이라는 게 피해자 측 말대로 완벽하게 보호를 못하는 구조적 측면이 있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 피고인 또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게 일생을 걸고 하는 재판이다. 이에 피고인 변호인 측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국민참여재판 절차로 진행을 하겠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피해자가 피고인과 직접 마주치지 않게 가림막을 설치하도록 하겠다. 피해자가 정 부담스러우면 피고인을 퇴정 시킬 수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따라 오는 11월 27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국민참여재판이 진행된다. 재판부는 첫날 서증조사와 남경주 측이 신청한 증인들을 소환해 신문을 진행하고, 둘째 날 피해자 증인 신문 등과 결심 절차와 선고 절차까지 진행하겠다고 정리했다.&lt;p&gt;&lt;p&gt;특히 A 씨 측 법률대리인은 &quot;(남경주가)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내용이 담긴 카톡을 보냈다. 메일로 보낼 수 없다면서 카톡으로 첨부 파일과 함께 사죄의 편지를 보낸 게 있다. 이 사건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 증거로 제출하겠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남경주는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었던 만큼 이번 논란과 관련 단 한 차례도 입장을 밝히지 않은 터. 이에 법정을 나서는 남경주 법률대리인에게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으나, 그 또한 입을 굳게 다물며 남경주의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선 어떠한 말도 들을 수 없었다.&lt;p&gt;&lt;p&gt;앞서 지난해 12월 남경주는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제자 A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사건 직후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남경주 측이 검찰에 형사조정 절차 회부를 요청해 합의를 시도했으나 피해자 거부로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남경주는 1982년 데뷔한 1세대 뮤지컬 배우다. 논란 여파로 그는 작년 10월 뮤지컬 &#039;더 쇼! 신라-경주&#039; 무대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홍익대 공연예술학부 공연예술·뮤지컬전공 부교수직도 올 3월 직위 해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재윤 &#039;완벽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264050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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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27:0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640501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 재윤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다원 &#039;여유로운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254895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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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26:1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548955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 다원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찬희 &#039;여심 잡는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2504458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250445868</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25:2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50445868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 찬희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음 &quot;힘들 때 배수빈·김지영이 술 마시러 오라고&quot; 애틋</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3580577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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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5:24:4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5805775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음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26일 &#039;지영 언니, 수빈 오빠한테 한턱 쏜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황정음은 배우 김지영, 배수빈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lt;p&gt;&lt;p&gt;황정음은 &quot;내가 힘들 때 오빠(배수빈)가 &#039;(황)정음아, 술 마시러 나와라&#039;라고 했다. 기억나냐&quot;고 배수빈과의 과거 통화 내용을 떠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358057752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그때 오빠랑 언니(김지영)가 같이 있다고 해서 그 자리에 정말 가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힘들 때) 나를 잊지 않고 챙겨준 사람들이 자꾸 생각이 나더라&quot;고 배수빈, 김지영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이에 김지영은 &quot;그때 (배수빈의) 옆에 있다가 덩달아 고마운 사람이 됐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고, 배수빈은 &quot;너(황정음)는 기억이 안 날 수가 없다&quot;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p&gt;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5월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F9 영빈 &#039;깜찍한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2414129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26/2026082614241412947</guid>
				<pubDate>Wed, 26 Aug 2026 05:24:3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26142414129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039;에스에프나인&#039;(SF9) 영빈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039;터내서티&#039;(TENACIT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앨범명은 &#039;끈기와 집념&#039;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데뷔 10주년(TEN)의 궤적을 엮어냈다. /2026.08.2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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