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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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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뱅 20주년 기념 미디어 전시회 &#039;코스모스&#039;, 오늘(7일) 프리퀄 티켓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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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33: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32165888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빅뱅(BIGBANG)의 데뷔 20주년 기념 초대형 미디어 전시회 &#039;코스모스(COSMOS)&#039;의 첫 관문인 프리퀄 전시 티켓 예매가 7일 시작된다.&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은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미디어 전시 &#039;BIGBANG 20TH ANNIVERSARY MEDIA EXHIBITION &#039;COSMOS&#039;&#039;(이하 &#039;COSMOS&#039;)의 출발점이 될 &#039;PREQUEL EXHIBITION&#039; 티켓 예매를 오늘(7일) 2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프리퀄 전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6층 아트홀과 롯데월드몰 지하 1층 MD SHOP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본전시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지하 가칭 &#039;시청역 펀스테이션-두두두 서울(dududo seoul)&#039;에서 개최된다. 본전시 예매는 오는 8월 13일 20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프리퀄 전시는 빅뱅의 20주년을 엔터테크 콘텐츠로 구현한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전시장 내에는 빅뱅의 시그니처 피아노 로고를 형상화한 메인 오브제가 설치되며, 빅뱅의 데뷔일(8월 19일)을 상징하는 81.9초마다 히든 영상이 랜덤으로 재생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멤버들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홀로그램과 미공개 이미지를 활용한 렌티큘러 포토 전시, 빅뱅의 20년을 총망라한 히트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039;리스닝 존(Listening Zone)&#039; 등 다채로운 엔터테크 콘텐츠가 마련돼 20년의 음악과 서사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p&gt;&lt;p&gt;아울러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는 관람객 전용 MD SHOP이 함께 조성된다. 6층 프리퀄 전시 관람객에 한해 제공되는 MD 오더시트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20주년을 기념한 의류, 액세서리, 문구 및 소품 등 다양한 MD를 선보여 전시 관람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lt;p&gt;&lt;p&gt;프리퀄 전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회차당 30명, 하루 22회차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특히 프리퀄 전시를 통해 공개되는 다양한 콘텐츠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039;시청역 펀스테이션-두두두 서울(dududo seoul)&#039;에서 이어질 약 1,000평 규모의 본전시로 확장된다. 더욱 커진 규모와 차별화된 엔터테크 콘텐츠를 통해 빅뱅의 20년 음악 여정과 세계관을 집대성한 몰입형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한편, 미디어 전시 &#039;COSMOS&#039;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매는 네이버 예약, 빅뱅 공식 팬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 전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빅뱅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첫 공연인 &#0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039; XX : COSMOS &#039; IN GOYANG&#039;을 개최하며,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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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GM과 협력한다는 체리차 제투어 F700 공개 &#039;892마력 PHEV 픽업트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1252892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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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33:0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252892327_1.jpg&amp;code=06&quot; /&gt;중국 체리자동차의 SUV 전문 브랜드 제투어(Jetour)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오프로드 픽업트럭 &#039;종횡 F700(Zongheng, 글로벌 명칭 F700)&#039;을 공식 출시했다. 올해 6월 최초 공개 이후 7월 20일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한 F700은 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한정 기간 동안 적용되는 판매 가격은 29만 9,900위안부터 33만 9,900위안(한화 약 5,700만~6,500만 원)이다.&lt;p&gt;&lt;p&gt;차체 크기는 전장 5,495mm, 전폭 2,050mm, 전고 1,985mm, 휠베이스 3,350mm다. 적재함 용량은 1,300L를 확보했으며, 정차 상태에서 최대 20kW 전력을 외부로 공급할 수 있는 220V 전원 출력을 지원한다. 견인 능력은 최대 3.5톤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트레일러 전원 연결 포트와 지능형 견인 제어 모드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252892327_2.jpg&amp;code=06&quot; /&gt;파워트레인은 &#039;쿤펑 슈퍼 에너지 하이브리드 CDM-O&#039; 시스템을 탑재했다. &lt;b&gt;2.0L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전·후륜 듀얼 모터, 2단 DHT 변속기가 조합되어 합산 최고출력 665kW(892마력), 최대토크 1,135Nm(115.7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lt;/b&gt;한다. CATL 배터리가 탑재되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초 만에 도달한다. 1회 충전 시 CLTC 기준 순수 전기 모드로 150km, 복합 주행거리 1,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WLTC 복합 연비는 7.95L/100km다.&lt;p&gt;&lt;p&gt;오프로드 성능 강화를 위해 비내력식 프레임 바디와 XWD-S 사륜구동 시스템, 전·후륜 차륜 잠금장치(디퍼렌셜 락) 및 중앙 에너지 잠금장치를 탑재했다. 최대 도하 깊이는 900mm, 방수 등급은 IP68이며 접근각 32도, 이탈각 15도, 경사로 최대 등판각 45도를 확보했다. 실내는 35.4인치 파노라믹 스크린과 15.6인치 플로팅 중앙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255 칩셋 기반 종횡 OS가 적용됐다. 여기에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시트와 전·후열 열선·통풍 기능, 540도 파노라믹 카메라, &#039;팔콘 500&#039;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이 기본 제공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252892327_3.jpg&amp;code=06&quot; /&gt;한편 지난 2일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의 전략적 투자 유치 체결식이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이루어졌다. KGM이 체리자동차와 미래 기술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7500만달러(한화 약 1,804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가 진행된 것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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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KBO 출신 투수가 ML서 보복구를? 벤치클리어링 사태 발발... 결국 2명은 &#039;출장 정지 징계&#039; 못 피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0190539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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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33: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90539256_1.jpg&amp;code=06&quot; /&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투수 게이브 스파이어와 댄 윌슨 시애틀 감독이 빈볼 투구에 따른 벤치클리어링 유발로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lt;p&gt;&lt;p&gt;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을 비롯한 현지 매체는 7일(한국 시각) &quot;MLB 사무국이 시애틀의 구원 투수 스파이어에게 3경기, 윌슨 감독에게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각각 내렸다&quot;고 보도했다. 사무국은 이와 함께 두 사람 모두에게 공개되지 않은 금액의 벌금도 부과했다.&lt;p&gt;&lt;p&gt;이번 징계는 전날(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경기 도중 발생한 충돌에서 비롯됐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초반부터 과열 양상을 보였다. 시애틀 선발 브라이언 우가 디트로이트 타자 3명을 맞히며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한 것.&lt;p&gt;&lt;p&gt;그러자 디트로이트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디트로이트가 0-3으로 뒤진 7회말. 과거 KBO 리그 무대에서 활약했던 디트로이트의 다섯 번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선두타자인 시애틀 간판 포수 칼 랄리의 옆구리를 맞혔다. 아무래도 자신의 팀 동료가 3차례 맞은 상황에서 나온 상황이라 보복구로 오해를 살 수도 있는 사구였다. 다만 투수가 유리한 1-2의 볼카운트에서 5구째 공이 몸을 때렸기에 물론 다르게 볼 수도 있었다. 헤이수스는 지난 2024년 키움 히어로즈, 2025년 KT 위즈에서 각각 활약한 바 있다.&lt;p&gt;&lt;p&gt;결국 8회초 사달이 났다. 시애틀의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한 스파이어가 일단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았다. 다음 타자는 글라이버 토레스. 초구 볼이 몸쪽 깊숙한 코스로 향했다. 토레스는 일단 엉덩이를 빼며 뒤로 피했다. 이어 2구째. 시속 96마일(약 154~155km)에 달하는 속구가 몸쪽 더 깊숙한 코스로 향했고, 끝내 왼쪽 허벅지를 맞혔다.&lt;p&gt;&lt;p&gt;명백한 보복성 투구라 볼 수 있는 상황. 이에 토레스가 그 자리에서 포수 랄리와 언쟁을 벌였다. 결국 이를 시발점으로 양 팀 선수단이 그라운드로 일제히 뛰쳐나오는 벤치클리어링이 발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90539256_2.jpg&amp;code=06&quot; /&gt;심판진은 스파이어의 사구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해 즉시 퇴장 명령을 내렸다. 이 과정에서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와 심판진의 퇴장 조치에 격렬하게 항의하던 윌슨 감독 역시 함께 퇴장당했다. 그리고 이날 징계가 내려졌다.&lt;p&gt;&lt;p&gt;다만 스파이어는 사무국의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다. 이에 따라 항소 절차가 최종 완료될 때까지 스파이어의 징계 효력은 일시 보류된다. 반면 규정상 항소가 불가능한 윌슨 감독은 곧바로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이행한다. 감독 공백 기간에는 매니 액타 벤치 코치가 대리 감독으로 팀을 지휘한다.&lt;p&gt;&lt;p&gt; MLB닷컴에 따르면 토레스는 &quot;제 생각엔 그들이 랄리를 보호하려고 했던 것 같다. 우리가 일부러 랄리를 맞춘 건 아니라 생각한다. 그러나 야구란 원래 그런 것이다. 랄리는 상대 팀 선수다. 저 역시 그들이 그를 보호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quot;면서 &quot;제가 타석에 들어서면서 랄리에게 안부를 묻기도 했다. 또 &#039;헤이수스가 투 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너를 맞춘 거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039;라고 말해주려고 했을 뿐&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A.J.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은 &quot;토레스에게 이상한 위치로 연달아 2개의 공을 던졌다. 그중 하나는 강속구였다. 그로 인해 선수들이 많은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 결국 우리 모두 그라운드로 나가게 됐다. 이후 심판들이 모여 고의적인 투구였다고 판단해 퇴장시켰다. 랄리가 강속구에 맞은 직후에 일어난 일이라 모두에게 불편한 상황이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905392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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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재범은 다르다..힙합·알앤비·비보잉 다 되는 유일무이 콘서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1110186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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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31: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1018656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재범이 웰메이드 공연을 예고했다.&lt;p&gt;&lt;p&gt;박재범은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JAY PARK WORLD TOUR &#039;SERENADES &amp; BODY ROLLS&#039; IN SEOUL : THE REPLAY(2026 제이팍 월드투어 &#039;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039; 인 서울 : 더 리플레이)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lt;p&gt;&lt;p&gt;최근 우주소녀 다영과 컬래버레이션 싱글 &#039;FLIRTY(플러티)&#039;를 발매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lt;p&gt;&lt;p&gt;&lt;b&gt;◆ 최고의 시각적 경험…믿고 보는 무대&lt;/b&gt;&lt;p&gt;&lt;p&gt;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시작된 &#039;SERENADES &amp; BODY ROLLS&#039; 월드투어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공연이자, 오는 9월부터 시작될 남미, 북미, 유럽 투어를 앞두고 진행되는 국내 단독 공연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공연명인 &#039;THE REPLAY&#039;는 단순한 앙코르 공연이 아닌 지난해 서울 공연에서 느꼈던 감동과 에너지를 다시 한번 팬들과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lt;p&gt;&lt;p&gt;특히 박재범은 더욱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스케일감 있는 연출에 화려한 LED 영상, 조명, 특수효과를 더해 라이브 퍼포먼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박재범과 특별한 시너지를 선사할 초호화 게스트 출연까지 예고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10186560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 &#039;명곡 맛집&#039; 다채로운 세트리스트&lt;/b&gt;&lt;p&gt;&lt;p&gt;박재범은 유니크한 감성과 트렌디한 음색이 돋보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있는 히트곡들은 물론, 평소 만나볼 수 없었던 수록곡들과 신곡 무대까지 박재범만의 팔색조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이목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lt;b&gt;◆ 밴드 사운드 X 축적된 내공으로 &#039;유일무이 공연&#039; 완성&lt;/b&gt;&lt;p&gt;&lt;p&gt;팬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박재범은 자신만의 음악적 개성과 색채는 물론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보다 색다른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박재범은 라이브 밴드 편곡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대표곡 무대부터 퍼포먼스, 감성적인 알앤비와 힙합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집약한 공연을 선보인다.&lt;p&gt;&lt;p&gt;또한 약 1년 3개월 만에 한국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박재범은 관객들에게 음원과는 또 다른 생생한 현장감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로 진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박재범의 뜨거운 열정과 감동,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2026 JAY PARK WORLD TOUR &#039;SERENADES &amp; BODY ROLLS&#039; IN SEOUL : THE REPLAY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lt;p&gt;&lt;p&gt;[사진 = 제공]&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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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산고 5형제&#039; 상암벌 뜬다... FC서울, 사상 첫 준프로 5명 동시 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1225486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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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30:0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225486334_1.jpg&amp;code=06&quot; /&gt;FC서울이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고 소속 유망주 5명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구단 역사상 한 번에 5명의 유스 선수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서울은 7일 &quot;고교 3학년인 정현웅,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과 2학년 정하원 등 총 5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밝혔다. 이들이 속한 오산고는 올 시즌 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코리아풋볼파크 U18 챔피언스컵, K리그 U17 챔피언십을 잇달아 제패했다.&lt;p&gt;&lt;p&gt;이번 대규모 준프로 계약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일정에 대비한 조치다. 서울은 선수단 스쿼드를 두텁게 하는 동시에 유스 출신 선수들에게 조기에 국제무대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lt;p&gt;&lt;p&gt;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은 각기 다른 포지션에서 뚜렷한 강점을 지녔다. 측면 공격수 정현웅은 U-17 대표팀 출신으로 뛰어난 돌파력을 갖췄으며, 최근 U-20 대표팀 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중앙 수비수 김강준은 190cm의 장신을 바탕으로 한 대인 방어와 후방 빌드업에 능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225486334_2.jpg&amp;code=06&quot; /&gt;우측면 수비수 신지섭은 중앙 미드필더 출신다운 전술 이해도와 왕성한 활동량이 돋보이며, 측면 수비수 이서현은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하는 탄탄한 기본기의 지능형 자원이다. 유일한 2학년인 수비형 미드필더 정하원은 188cm의 체격 조건과 정확한 패스 전개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lt;p&gt;&lt;p&gt;서울은 &quot;이번 준프로 계약을 통해 선수단 경쟁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지속해 나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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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진호 &quot;10년 늦게 태어나도 페이커 못 이겨..임요한은 내 발밑&quot; [아는 형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1001649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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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27:4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001649682_1.jpg&amp;code=06&quot; /&gt;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quot;페이커는 못 이기지만 임요환은 내 발밑&quot;이라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lt;p&gt;&lt;p&gt;7일 JTBC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 형님&#039;에서는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039;피의 게임X&#039;에서 활약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lt;p&gt;&lt;p&gt;이날 홍진호는 &quot;10년 늦게 태어났다면 e스포츠계에서 몇 등을 했을 것 같냐&quot;라는 질문에 &quot;페이커 님은 못 이긴다. 지금 해도 2등이다. 하지만 임요한은 내 발밑&quot;이라며 현역 선수는 철저히 피해 대답하는 재치로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박지민은 &quot;제작진이 아나운서국에 서바이벌 예능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미지 관리를 안 하는 친구가 없냐고 물었더니 나를 추천했다고 했다&quot;며 유쾌한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lt;p&gt;&lt;p&gt;또한 &quot;&#039;피의 게임&#039; 시리즈에 출연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도 많이 했다&quot;며 &#039;아나운서계의 욕쟁이&#039;라는 별명이 탄생하게 된 비화도 공개한다. 이에 홍진호는 &quot;아나운서를 그만두고 출연한 줄 알았다&quot;며 솔직한 반응을 보인다. 이어 박지민은 아나운서다운 귀에 꽂히는 정확한 발성과 발음으로 욕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001649682_2.jpg&amp;code=06&quot; /&gt;허성범은 &quot;&#039;나는 솔로&#039;를 제외한 거의 모든 연애 프로그램에서 섭외 제안을 받았다. &#039;환승연애&#039;는 미팅까지 갔지만 전 여자친구와 상의 끝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이에 서장훈이 &quot;&#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라&quot;고 권유하자, 뜻밖의 대답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최연청은 &quot;한국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중국으로 갔다&quot;고 솔직한 인생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어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사연과 미스코리아에 당선된 이력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외모를 입증한다.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0016496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039;전 남친 장기하&#039; 논란 의식..SNS 배경음악 결국 삭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11161822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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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25:2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6182206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아이유가 개인계정에 근황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전 연인이었던 장기하의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선곡해 화제가 되자, 해당 음악을 삭제했다.&lt;p&gt;&lt;p&gt;아이유는 지난 6일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quot;안녕 오랜만이야. 열심히 살고 있음&quot;라고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최근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됐다고 알리며 공식적인 스케줄을 잠정 연기했던 아이유가 오랜만에 근황을 올리자 관심이 쏠렸다. 아이유의 예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아이유가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장기하와 얼굴들의 &#039;별일 없이 산다&#039;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6182206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유의 선곡에 &quot;쿨하다&quot;라는 반응도 이어졌지만 최근 이종석과 결별한 아이유가 18세 연하 배우 윤가이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장기하의 음악을 선곡한 것에 대해 의미심장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lt;p&gt;&lt;p&gt;이처럼 SNS 게시물 배경 음악이 논란이 되자 아이유도 이를 의식한 듯 음악을 삭제했다. 현재는 아무런 배경음악도 없다.&lt;p&gt;&lt;p&gt;앞서 아이유는 지난 2015년 장기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이후 2017년 결별을 알렸다. 이후 아이유는 2022년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를 알린 이후 올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장기하는 최근 18세 연하의 배우 윤가이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왠지 작가 분위기..데뷔 10주년 &#039;에스콰이어&#039; 커버 장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11617233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1161723321</guid>
				<pubDate>Fri, 7 Aug 2026 02:22: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6172332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화보를 &#039;영웅시대&#039;에게 선보였다.&lt;p&gt;&lt;p&gt;7일 임영웅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9월호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커버 3종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번 커버 속 임영웅은 한 편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젊은 작가처럼, 서정적이면서도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그의 깊은 눈빛이 인상적인 클로즈업 커버는 영웅시대의 공식 컬러로 채색한 로고와 어우러지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한층 특별하게 담아냈다. 이 이미지는 그가 데뷔 10주년을 맞는 8월 8일 아침, 서울 논현동 HLL 사옥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 내걸려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커버 3종은 물론, 총 28페이지에 달하는 화보와 인터뷰 역시 오롯이 아티스트 임영웅에게 초점을 맞췄다. 평소 그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냈고, 소탈하면서도 진심이 묻어나는 인터뷰에서는 그가 지나온 시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 깊은 속마음까지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임영웅 포스터 3종 중 1종이 수록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6172332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61723321_3.jpg&amp;code=06&quot; /&gt;&lt;p&gt;임영웅의 매력은 지면에서 그치지 않는다. 에스콰이어 코리아 디지털 채널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커리어를 돌아보고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는 영상, &#039;10&#039;이라는 키워드로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 인터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면과는 또 다른 임영웅의 면면을 만날 수 있는 이 콘텐츠들은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서 9월 초까지 이어진다.&lt;p&gt;&lt;p&gt;2016년 &#039;미워요&#039;로 데뷔한 임영웅은 2020년 &#039;미스터 트롯&#039;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또렷이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후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과 탄탄한 가창력, 그리고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진정성으로 &#039;임영웅&#039;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왔다. 음원과 앨범에서 거둔 성과는 물론, 콘서트마다 매진 신화를 이어가며 막강한 팬덤의 영향력까지 증명해왔다.&lt;p&gt;&lt;p&gt;그 열기는 지금도 뜨겁다. 오는 9월 4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일간 열리는 콘서트는 순식간에 매진됐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까지 열었다. 지난 10년간 오직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임영웅.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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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中 BYD, 전고체 배터리 신규 특허 6건 출원… 韓과 기술 격차 커지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1130036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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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18: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30036563_1.jpg&amp;code=06&quot; /&gt;중국 완성차 및 배터리 제조사 &lt;b&gt;BYD가 할로겐화물과 황화물 계열 전해질을 결합한 이중 전해질 기술을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SSB) 관련 신규 특허 6건을 추가 공개&lt;/b&gt;했다. 최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을 통해 승인받은 양극 복합 구조 특허에 이어 공개된 이번 기술을 활용해 BYD는 오는&lt;b&gt; 2027년 이중 전해질 양극재 기반 전고체 배터리 셀의 소규모 시범 생산에 착수&lt;/b&gt;하고, 위장막 시험 차량에 탑재해 실차 성능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lt;p&gt;&lt;p&gt;BYD에 따르면 신규 공개된 특허 6건은 고체 전해질과 전극 사이의 계면 접촉 불량을 개선하고, 충·방전 과정에서 고체 물질 간의 안정적인 접촉 상태를 유지하는 데 기술 역량을 집중했다. 주목할 점은 재료 화학 분야 특허 중 &#039;CN122494747A&#039;는 할로겐화물과 황화물 전해질 사이에 이온 전도성과 전기화학적 안정성을 갖춘 중간층을 추가해 원치 않는 화학 반응을 방지하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기술이다. 기술특허 내역서를 살펴보면 &#039;CN122494554A&#039;는 양극 활물질과 황화물 전해질 사이에 첫 번째 고체 전해질 완충층을 배치해 열폭주 현상을 방지하며, 양극 활물질층의 열 방출량을 그램당 117줄(J/g) 이하로 제한하는 세부 사양도 명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1130036563_2.jpg&amp;code=06&quot; /&gt;BYD는 또 양극재 구조 개선 기술인 &#039;CN122494567A&#039;는 충·방전 시 균열에 강한 단결정 양극재와 고체 전해질을 혼합한 내층, 출력 성능이 우수한 다결정 양극재를 적용한 외층의 이중층 구조를 채택해 각각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기술특허를 살펴보면 &#039;CN122494558A&#039;는 리튬 처리된 금속 산화물 및 금속 황화물을 고체 전해질과 혼합해 고체 간 계면 전기 저항을 낮추고 출력과 방전 용량을 높였다.&lt;p&gt;&lt;p&gt;기술 특허 이외에도 상용화 공정 및 품질 관리 관련 특허 2건도 포함됐다. &#039;CN122494552A&#039;는 전극 활물질층 중심부보다 외곽 부위에 이온 액체 적심제를 많이 투입하는 경사 배분 기법으로 이온 수송 장애를 방지하고 계면 성능을 향상시킨다. &#039;CN122494553A&#039;는 양극 입자 둘레의 최소 60% 이상이 전해질 입자와 접촉하도록 규정한 접촉 비율 품질 지표 &#039;Re&#039;를 설정해 배터리 수명과 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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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강인, 마침내 시메오네 품에 안겼다! ATM 이적 후 첫 만남... 9일 맨시티전 출격 준비 &quot;조국서 데뷔전 특별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0151390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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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12:0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51390468_1.jpg&amp;code=06&quot; /&gt;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마침내 새 소속팀 선수단과 완전체로 뭉쳤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039;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039; 친선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아틀레티코 선수단은 지난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서울 숙소에 여장을 풀었다. 이강인은 숙소에서 대기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비롯한 새 동료들과 처음으로 대면했다.&lt;p&gt;&lt;p&gt;당초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입단 발표 후 스페인으로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병무청 서류 등 행정 절차 문제로 출국이 지연됐다. 대신 국내에 머물며 FC서울의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구단이 파견한 코치진의 지도 아래 3주간 고강도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lt;p&gt;&lt;p&gt;스페인 &#039;마르카&#039;에 따르면, 이강인은 7일 첫 팀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8일에는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9일 맨시티전에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비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5139046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51390468_3.jpg&amp;code=06&quot; /&gt;출전 시간을 두고 &#039;아스&#039;는 &quot;시메오네 감독이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이강인을 몇 분간 교체 투입할 것&quot;으로 내다봤다. 반면 &#039;마르카&#039;는 이강인이 이미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든 만큼 일부분을 온전히 소화할 가능성도 제시했다.&lt;p&gt;&lt;p&gt;스페인 현지 매체들의 평가와 기대감도 높다.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quot;아틀레티코가 2023년 1월부터 3년간 공들인 끝에 이강인 영입 결실을 봤다며 공격진의 파괴력을 더해줄 것&quot;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강인을 팀의 상징이었던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꼽으며 입단 발표 후 유니폼 판매량이 그리즈만의 아틀레티코 마지막 시즌 대비 3~4배에 달한다고 전했다.&lt;p&gt;&lt;p&gt;이강인은 구단을 통해 &quot;승부욕이 강한 편이다. 계속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 팀의 목표를 꼭 이루고 싶다&quot;며 &quot;조국인 한국에서 새로운 팀의 첫 경기를 치르게 되어 정말 특별하다&quot;고 새 시즌을 앞둔 굳은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5139046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풍·MBK, &quot;정당한 주주 활동&quot; 주장...영풍 공식 임원 아닌 장세환 대표 &#039;주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1053762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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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07:5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고려아연이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 &#039;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039;의 명칭을 무단 사용해 도메인을 만들고, 관련 행사를 개최했다며 MBK파트너스(MBK)와 영풍 측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미국 현지에서 관련 업무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윤종하 MBK 부회장과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가 어떤 자격으로 참여했는 지에 대한 논란도 있는 분위기다.&lt;p&gt;&lt;p&gt;7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MBK가 고려아연의 지분 확보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한국기업투자홀딩스와 영풍, 윤 부회장, 장 대표 등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최근 고발했다.&lt;p&gt;&lt;p&gt;고려아연에 따르면 영풍·MBK은 지난 6월 프로젝트 크루서블과 테네시주를 결합한 &#039;crucibleTN.com&#039;이라는 도메인을 등록자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방식으로 등록했다. 이어 7월에는 테네시 주정부 관계자와 지역 인사, 언론인 등에게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을 표시한 리셉션 초대장을 보냈으며 같은 달 9일 내슈빌의 허미티지 호텔에서 실제 행사를 개최했다. 고려아연은 이 과정에서 일체의 협의가 없었다고 강조했다.&lt;p&gt;&lt;p&gt;영풍·MBK은 이에 대해 자신들이 고려아연의 &#039;최대 주주 그룹&#039;인 만큼 회사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국 사업과 관련해 현지와 소통하는 것이 정당한 주주활동이라 설명했다.&lt;p&gt;&lt;p&gt;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quot;고려아연은 모든 주주의 회사&quot;라며 &quot;회사의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국 핵심광물 프로젝트에 대해 미국 정부와 지역사회, 투자자들과 소통하는 것은 최대주주로서 너무나 당연한 활동&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하지만 상법상 회사의 대표 권한은 원칙적으로 이사회가 선임한 대표이사에 있고, 중요 업무집행도 이사회의 의사결정 영역인 만큼 지분을 많이 보유했다는 이유로 주주·관계자가 회사의 특정 사업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까지 보유한 것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오는 것이다.&lt;p&gt;&lt;p&gt;특히 업계에서는 영풍·MBK 측이 연 리셉션에서 고려아연의 프로젝트를 설명한 인물이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였다는 점이 의아하다는 지적도 있다.&lt;p&gt;&lt;p&gt;장세환 대표는 엄밀히 따지면 고려아연의 주주인 영풍의 공식 임원도 아니라는 점, 그리고 오너 일가라는 이유만으로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영풍의 기술을 프로젝트와 연결해 소개한 것은 전문성과 공식적인 책임 체계에 기반한 기업지배구조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lt;p&gt;&lt;p&gt;윤 부회장의 경우 고려아연의 주주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의 기타비상무이사이긴 하지만, 고려아연의 경영이나 특정 사업에 관여할 권한은 없다는 게 법조계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lt;p&gt;&lt;p&gt;아울러 업계에서는 영풍과 MBK가 최대주주라고 하더라도, 실제 사업 당사자인 고려아연이나 다른 주주들을 배제한 채 독단적으로 특정 사업에 대한 홍보 행사를 여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는 반응이다.&lt;p&gt;&lt;p&gt;한 업계 관계자는 &quot;무엇보다 이런 행사를 열어 고려아연의 다른 주주들이나 투자자, 미국 정부와 지역 사회 등 이해관계자들이 불필요한 혼란에 빠질 수 있다&quot; 며 &quot;또 오히려 최대주주라는 점을 내세워 다른 주주들의 권리나 회사 이사회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처럼 비칠 수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또 &quot;최대주주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해외 정부나 투자자들과 소통할 수는 있다. 하지만 장세환 대표의 경우 영풍의 공식 임원도 아닌데 오너 일가라는 이유만으로 나선 것 아니냐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렵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오프, 발매 이틀만 &#039;스웨트&#039; 뮤비 천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5850636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585063674</guid>
				<pubDate>Fri, 7 Aug 2026 02:05:0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585063674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신곡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lt;p&gt;&lt;p&gt;지난 4일 발매된 키스오브라이프의 신곡 &#039;스웨트(SWEAT)&#039;는 지난 6일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039;스티키(Sticky)&#039;, &#039;마이다스 터치(Midas Touch)&#039;, &#039;쉿 (Shhh)&#039; 등 기존 히트곡들에 이은 통산 열 번째 1000만 조회수 달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의 탄탄한 성장 서사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신곡 &#039;스웨트&#039;는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조화롭게 결합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트랙이다. 키스오브라이프 특유의 쿨한 무드가 묻어나는 보컬과 눈을 뗄 수 없는 관능적인 퍼포먼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국내외 음악팬들과 평단으로부터 연일 호평을 얻고 있다.&lt;p&gt;&lt;p&gt;한편 독보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라이브 역량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키스오브라이프는 각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보 &#039;스웨트&#039;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그래 이혼하자&#039; 이민정·김지석, 위기의 부부..극명한 성격 차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710451460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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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2:03:2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451460976_1.jpg&amp;code=06&quot; /&gt;이민정과 김지석이 위기의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lt;p&gt;&lt;p&gt;7일 KBS Drama 새 수목드라마 &#039;그래, 이혼하자&#039;(극본 황지언, 연출 주성우) 측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 백미영(이민정 분)과 지원호(김지석 분)의 투샷 스틸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그래, 이혼하자&#039;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lt;p&gt;&lt;p&gt;이민정과 김지석은 극 중 7년 차 부부이자 웨딩드레스샵 &#039;지앤화이트&#039;의 공동대표인 백미영과 지원호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갈등 끝에 각자의 길을 선언한 부부로 애증과 애틋함을 넘나들며 현실 공감 100%의 결혼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은 옷차림에서부터 상반된 취향을 보여준다. 한 파티장, 단정한 원피스 차림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는 백미영과 달리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한 지원호는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lt;p&gt;&lt;p&gt;두 사람의 극명한 성격, 성향 차이는 갈등의 골을 한층 더 깊어지게 만든다. 이를 증명하듯 서로를 마주한 부부의 눈빛에선 달콤한 사랑보다 실타래처럼 얽힌 감정들이 엿보여 긴장감을 끌어올린다.&lt;p&gt;&lt;p&gt;백미영과 지원호가 이혼을 선언하게 된 데에는 씻을 수 없는 과거의 사건이 자리 잡고 있다. 스틸 속 백미영은 넋이 나간 듯 창백한 얼굴로 지원호를 애써 외면하고,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빠진 지원호는 눈물로 감정을 표현하며 서로의 입장차를 드러낸다. &lt;p&gt;&lt;p&gt;결혼 7년 차에 최대 위기를 맞은 이 부부에게 어떤 과거가 숨겨져 있는 것인지 이야기의 서막을 알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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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039;급조 논란&#039; 속 완전체 극적 성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343017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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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56:0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34301711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결국 완전체로 뭉친다. &lt;p&gt;&lt;p&gt;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quot;레이블 확인 결과 최종적으로 블랙핑크 4인 멤버(지수, 제니, 로제, 리사) 모두가 데뷔 10주년 밋앤그릿에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블랙핑크는 8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하지만 당장 며칠 전까지도 사전 이벤트나 굵직한 행사 공지가 전무해 팬들 사이에서 아쉬운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고작 공개된 것이라고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 &#039;헤리티지 컬렉션&#039; MD 상품 발매 소식이 전부였다. &lt;p&gt;&lt;p&gt;그러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듯, YG는 10주년을 불과 이틀 앞둔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quot;블링크와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을 기념하고자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블랙핑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싶은 블링크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quot;라며 오프라인 행사 개최를 기습 공지했다.&lt;p&gt;&lt;p&gt;하지만 행사 디테일이 턱없이 부족해 팬들을 더욱더 분노케 했다. 공지에 따르면, 행사 일시는 10주년 당일인 8월 8일 토요일 오후, 장소는 &#039;서울 모처&#039;로만 명시되어 있다. 행사 이틀 전에 공지를 띄우면서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조차 명확히 안내하지 못한 것이다.&lt;p&gt;&lt;p&gt;팬들을 더욱 경악하게 만든 것은 &#039;40명&#039;이라는 제한된 참여 인원과 반쪽짜리 참석 명단이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팬덤을 보유한 톱 걸 그룹의 10주년 행사에 초대받는 인원이 고작 40명이라는 점도 코미디지만, 팬들을 진짜 분노케 한 건 멤버 전원이 모이는 완전체 자리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소속사는 공지를 통해 &#039;스케줄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039;라고 알렸다.&lt;p&gt;&lt;p&gt;응모 자격 역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해당 행사의 응모 자격은 지난달 31일까지 위버스 멤버십에 가입한 사람으로만 제한됐다. 팬덤 사이에서는 최근 1~2년 동안 블랙핑크 멤버들의 위버스 소통이 사실상 멈춰있었던 상황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알람을 기다리며 유료 멤버십을 꾸준히 유지해 온 팬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냐는 쓴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소통 없는 플랫폼의 멤버십 가입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촌극이 벌어진 셈이다.&lt;p&gt;&lt;p&gt;때문에 YG가 비난 여론 피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039;눈 가리고 아웅&#039; 식의 대처로 일관한 것 같다는 반응을 피할 수 없었지만, 다행히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10주년 행사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들끓던 글로벌 팬들의 분노는 극적으로 진화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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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봉식, 배정남과 네일숍 방문..&quot;고교 때 네일아트 배웠다&quot; 반전 과거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0014551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0014551833</guid>
				<pubDate>Fri, 7 Aug 2026 01:54:1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145518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현봉식이 배정남과 함께 고향 부산을 찾아 네일숍을 방문한다. &lt;p&gt;&lt;p&gt;7일 SBS에 따르면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039;미우새&#039;)에서는 배정남과 현봉식의 반전 매력이 가득한 부산 여행기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고향인 부산에서 현봉식이 꼭 가보고 싶어 했던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목적지에 도착한 배정남은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가득한 디저트 카페를 보자마자 &quot;남자 둘이 이런 데를 왜 오냐&quot;, &quot;너무 남사스럽다&quot;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lt;p&gt;&lt;p&gt;한편 강렬한 모습과는 다르게 현봉식의 의외의 면모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섭렵한 &#039;디저트 러버&#039; 현봉식의 반전 매력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14551833_2.jpg&amp;code=06&quot; /&gt;이어 현봉식은 배정남을 이끌고 또 다른 장소로 향했다. 배정남을 잔뜩 긴장하게 만든 곳의 정체는 다름 아닌 네일숍이었다. 현봉식은 &quot;고등학생 때 네일아트를 배웠다&quot;는 반전 이력을 공개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선보여 직원들마저 놀라게 했다. 반면 처음 받아보는 네일 케어에 어색해하던 배정남은 시간이 흐를수록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이후 두 사람은 부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현봉식이 자신 있게 추천한 로컬 맛집을 찾았다. 음식이 등장하자 예상치 못한 비주얼에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quot;처음 본다&quot;며 감탄했고, MC 서장훈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lt;p&gt;&lt;p&gt; 이어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못하는 현봉식은 술이 생각난다는 배정남을 위해 자신만의 황금 비율로 만든 &#039;탄산음료 폭탄주&#039;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9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145518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9일 컴백&#039; MJ, &#039;나는 솔로&#039; 패러디&#039;Right..?&#039; &#039;고독 정식&#039; 먹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494889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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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52: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494889633_1.jpg&amp;code=06&quot; /&gt;&lt;p&gt;MJ(엠제이)가 1인 2역을 맡은 유쾌한 콘셉트 트레일러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MJ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039;Right..?&#039;(라잇..?)의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앞선 트레일러 프리뷰 영상에서 자신의 이상형과 마지막 연애를 이야기하며 너드미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했던 MJ는 이번 콘셉트 트레일러 본편에서 운명을 찾아 솔로 하우스에 전격 입성하는 모습을 그리며 앨범의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했다. 특히 1인 2역으로 변신한 그는 솔로 하우스에 지원한 명준(MJ 본명)과 그런 명준을 화면 너머에서 지켜보는 MC를 동시에 연기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lt;p&gt;&lt;p&gt;콘셉트 트레일러 속 명준은 달콤한 &#039;꿀 보이스&#039;로 노래를 부르며 본인의 매력을 어필했다. 첫 만남 이후 상대가 웃은 횟수, 서로 눈이 마주치는 빈도 등 자신만의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거쳐 &quot;저한테 확실히 관심이 있는 것 같다&quot;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적극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며 직진을 이어갔다.&lt;p&gt;&lt;p&gt;그러나 상대의 답변을 듣지 못한 명준은 홀로 씁쓸한 &#039;고독 정식&#039;을 마주했고, 결국 최종 선택까지 포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MC와 명준이 번갈아 카메라를 향해 &quot;이거 맞아요?&quot;라고 묻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이번 &#039;Right..?&#039;에 어떤 예측 불가한 콘셉트와 스토리가 담길지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다채로운 티저 공개를 이어가는 한편 MJ는 지난 1일 데뷔 10년 만의 첫 솔로 팬미팅 &#039;The Hangout&#039;(더 행아웃)에서 이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MJ만의 청량한 보컬과 경쾌한 에너지가 돋보인 라이브는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며 정식 음원과 컴백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lt;p&gt;&lt;p&gt;MJ의 첫 싱글 앨범 &#039;Right..?&#039;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부천 &#039;브라질 커넥션&#039; 더 강해졌다... 189㎝ 스트라이커 구스타보 영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03341314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0334131467</guid>
				<pubDate>Fri, 7 Aug 2026 01:50: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334131467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의 &#039;브라질 커넥션&#039;이 더욱 짙어졌다. 기존 브라질 선수 3명에 이어 또 한 명의 브라질 공격수가 합류했다.&lt;p&gt;&lt;p&gt;부천FC는 &quot;최전방 공격진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구스타보를 영입했다&quot;고 6일 밝혔다.&lt;p&gt;&lt;p&gt;이로써 부천은 선수단 내 브라질 선수가 총 4명으로 늘어났다. 바사니, 갈레고, 가브리엘 등 기존 외국인 선수들과 빠른 적응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lt;p&gt;&lt;p&gt;구스타보는 신장 189㎝, 체중 90㎏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춘 정통 타깃형 스트라이커다. 강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문전에서의 존재감과 제공권 경합 능력이 뛰어나고,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집중력과 마무리 능력도 장점으로 꼽힌다.&lt;p&gt;&lt;p&gt;특히 바사니, 갈레고와는 다른 유형이라는 점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 최전방에서 상대 수비수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공중볼을 따내면서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다. 가브리엘과 함께 경기 상황에 따라 직접 득점을 노리는 해결사 역할도 기대된다.&lt;p&gt;&lt;p&gt;2020년 브라질 마릴리아 아틀레치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구스타보는 이후 브라질 1부리그 쿠이아바 EC로 이적해 자국 최고 무대를 경험했다. 쿠이아바 소속이던 2022년에는 캄페오나투 마토그로센시 우승을 경험했다.&lt;p&gt;&lt;p&gt;또 구스타보는 2023년 당시 일본 J1리그 소속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뛰며 아시아 축구도 경험했다. 프로 통산 기록은 63경기 7골 2도움이다.&lt;p&gt;&lt;p&gt;부천 구단은 &quot;구스타보의 합류를 통해 최전방의 무게감과 공격 옵션을 한층 끌어올리게 됐다. 특히 높은 타점과 강한 경합 능력을 활용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다양한 형태로 공격을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영민 부천 감독은 &quot;기존 구단 공격수들과는 다른 유형의 선수&quot;라며 &quot;개인 기술과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어 후반기 경기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구스타보는 &quot;부천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행복하다&quot;며 &quot;모든 선수가 공격과 수비를 가리지 않고 함께 뛰는 팀인 만큼 나 역시 동료들과 최선을 다해 팀의 목표를 이루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한편 부천은 오는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 연승에 도전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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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이다연 &#039;모리 무차 가볍게 제치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0464752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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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47:51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46475249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생명 이다연이 아란마레 모리 무차를 제치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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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원그룹 키녹, 2주년 행사 개최…&quot;강형욱 훈련사 토크콘서트부터 &#039;펫마카세&#039;까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4145164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414516429</guid>
				<pubDate>Fri, 7 Aug 2026 01:44:1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414516429_1.jpg&amp;code=06&quot; /&gt;교원그룹의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lt;p&gt;&lt;p&gt;2024년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과 다양한 펫 특화 시설, 차별화된 식음료(F&amp;B) 서비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lt;p&gt;&lt;p&gt;이번 행사는 &#039;Kinock 2nd Birthday : Play &amp; Relax&#039;를 주제로 호텔 내 카페 스니프(Sniff), 로비, 페스타존 등에서 진행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문가 참여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먼저 강형욱 훈련사가 키녹을 찾아 투숙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0일 오후 2시 카페 스니프에서 &#039;무엇이든 물어보개&#039;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반려동물과의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행동 교정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고, 강형욱 훈련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lt;p&gt;&lt;p&gt;투숙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정된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를 모두 적립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전문 작가가 반려동물의 모습을 직접 그려주는 강아지 일러스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lt;p&gt;&lt;p&gt;키녹의 전문 훈련사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마사지 클래스도 열린다. 클래스를 통해 반려동물의 근육 이완과 척추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 방법을 배우고 교감을 나눌 수 있다. 클래스는 지하 1층 페스타존에서 진행된다.&lt;p&gt;&lt;p&gt;펫푸드 전문 브랜드 봄봄과 협업한 &#039;펫마카세&#039; 부스도 운영된다. 닭·오리·돼지고기 등 수비드 원재료와 사골육수, 오메가3, 영양효모 등을 직접 선택해 반려동물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만들어 급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다.&lt;p&gt;&lt;p&gt;키녹은 호텔 방문 고객 150팀에게 선착순으로 네츄럴코어의 반려동물 사료·간식·장난감 등으로 구성된 2주년 기념 웰컴 키트를 증정한다.&lt;p&gt;&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예나 &#039;디야산 빠르기까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10383687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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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42:15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38368794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아란마레 디야산이 삼성생명 이예나를 제치고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대휘, 워너원 김재환과 한솥밥..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0830887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083088770</guid>
				<pubDate>Fri, 7 Aug 2026 01:39: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8308877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대휘가 오프더레코드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lt;p&gt;&lt;p&gt;오프더레코드는 7일 &quot;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이대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라며 &quot;아티스트로서 지닌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대휘는 지난 2017년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해 뛰어난 무대 소화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로 활동하며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까지 두루 입증했다. 최근에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뭉친 데 이어, &#039;KCON LA 2026&#039;에도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특히 이대휘는 자신이 참여한 다수의 곡을 통해 섬세한 음악적 감각을 드러낸 데 이어,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렇듯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온 만큼, 오프더레코드와 함께 이어갈 새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이대휘는 &quot;오프더레코드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과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오프더레코드는 웨이크원 소속 솔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웨이크원 산하 레이블이다. 가수 김필과 하현상, 김재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솔로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lt;p&gt;&lt;p&gt;특히 이대휘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워너원으로 인연을 맺은 김재환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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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골프존 아메리카, 美 내슈빌에 &#039;시티골프 USA&#039; 오픈 로드맵 발표...시티골프 미국 진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3258822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325882275</guid>
				<pubDate>Fri, 7 Aug 2026 01:38:2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325882275_1.jpg&amp;code=06&quot; /&gt;골프존의 &#039;시티골프&#039;가 중국에 이어 미국에도 진출했다.&lt;p&gt;&lt;p&gt;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18홀 실내 골프장 &#039;시티골프 USA&#039;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lt;p&gt;&lt;p&gt;&#039;시티골프 USA&#039;는 골프존 아메리카와 네시 캐피탈이 함께 설립한 법인으로, 도심 속에서도 언제든지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차세대 골프 플랫폼을 미국 전역에 선보일 계획이다. 골프존의 첨단 시뮬레이터 기술과 리얼 퍼팅 그린, 전용 쇼트게임 연습장, 실내 드라이빙 레인지를 결합해 필드 골프의 전략성과 현장감을 실내 스크린 시뮬레이터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다. 이를 통해 골퍼들은 시간과 날씨의 제약 없이 실제 18홀 라운드와 유사한 골프 경험을 할 수 있다.&lt;p&gt;&lt;p&gt;&#039;시티골프 USA&#039;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은 미국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으로, 골프존이 2024년 중국에서 처음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CITYGOLF)의 미국 진출의 시작점이다. 골프존은 지난 1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039;2026 PGA 머천다이즈 쇼&#039;를 통해 미국, 캐나다 현지 기업과 시티골프 북미시장 사업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이번 &#039;시티골프 USA&#039;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은 골프존과 미국 네시 캐피탈(Nessie Capital), 팔레이 캐피털 홀딩스(Parlay Capital Holdings), 테네시 골프 파운데이션(Tennessee Golf Foundation)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진됐으며,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이 개척한 디지털 골프장 모델을 기반으로 도심형 골프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lt;p&gt;&lt;p&gt;시티골프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은 골프 시설뿐 아니라 골퍼들을 위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과 풀서비스 바, 프라이빗 이벤트 공간, 기업 행사와 사교 모임을 위한 시뮬레이터 드라이빙 레인지 베이가 마련된다. 또 PGA 인증 프로들이 레슨, 리그, 클리닉,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보자부터 프로 골퍼까지 모두를 위한 복합 골프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lt;p&gt;&lt;p&gt;시티골프 USA의 CEO이자 네시 캐피털(Nessie Capital)의 매니징 파트너인 토니 그라피아 주니어(Tony Graffia Jr.)는 &quot;골프의 인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지만, 수백만 명의 골퍼들이 시간을 내거나 플레이할 장소를 찾는 것은 어려운 현실이다, 시티골프 USA는 도심 속에서 일 년 내내 출퇴근 전후로 풀 라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일상적으로 골프를 경험할 수 있는 접근성을 더욱 높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시티골프 USA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AJ 잔(AJ Zahn)은 &quot;시티골프는 미국에 전례가 없던, 골퍼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실내 골프 경험을 선보인다&quot;라며 &quot;기업 친화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높아지는 골프 수요, 관광 경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내슈빌을 미국 시티골프 첫 매장 오픈지로 선정하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은 &quot;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온 골프존은, 20여 년 이상 축적된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토털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quot;라며 &quot;시티골프 USA의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공간을 통해 미국 골프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시티골프 USA는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로 사업을 확대해 도심 속 새로운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골프 코스 건축가와의 설계 파트너십 등 추가 소식도 발표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기아, &#039;2026 레드 닷 어워드&#039;서 최우수상 2개 포함 총 17개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355853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355853965</guid>
				<pubDate>Fri, 7 Aug 2026 01:38:0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355853965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독일 &#039;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amp;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Red Dot Design Award: Brand &amp; Communication Design)&#039;에서 최우수상 2개와 본상 15개 등 총 1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독일 iF 및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으로 꼽힌다.&lt;p&gt;&lt;p&gt;최우수상은 제네시스의 브랜드 거점인 &#039;제네시스 청주&#039;와 현대차의 연구 플랫폼 &#039;UX 스튜디오 서울&#039;에 돌아갔다. 제네시스 청주는 직지·한지 등 청주의 공예 문화 유산을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연결한 &#039;교감으로 빚은 켜&#039; 콘셉트를 바탕으로 리테일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과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 본상을 동시 수상했다.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의 개방형 UX 연구 공간인 UX 스튜디오 서울은 모듈형 시스템을 갖춘 상시 연구 플랫폼으로 디지털 솔루션 분야 최우수상을 비롯해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 디자인 분야 본상을 석권하며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355853965_2.jpg&amp;code=06&quot; /&gt;현대차는 총 9개의 본상을 받았다. 관람객 참여형 체험으로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비전을 제시한 &#039;CES 2026&#039; 전시관이 박람회 및 인테리어 건축 콘셉트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또한 소아암 치료 지원 사회공헌 활동인 &#039;호프 온 휠스&#039;, 유럽 소형 전기차 비전을 알린 &#039;IAA 모빌리티 2025&#039;, &#039;UX 스튜디오 서울 북&#039;, &#039;현대 헤리티지 스텔라 &amp; 쏘나타 리트레이스 매거진&#039;, &#039;현대 온보딩 키트&#039; 등이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lt;p&gt;&lt;p&gt;기아는 총 5개 본상을 수상했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한 &#039;더 기아 EV4 with 무신사&#039;,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고유의 DNA와 역사를 공간적 서사로 선보인 &#039;움직임의 유산&#039; 전시가 본상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출산 한 달 앞두고 사망..살인범은 남편? &quot;아내 손톱 밑에서 DNA 발견&quot; [형수다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0252491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0252491260</guid>
				<pubDate>Fri, 7 Aug 2026 01:37: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252491260_1.jpg&amp;code=06&quot; /&gt;&#039;형수다&#039; 시즌2에서 출산 한 달 앞둔 임산부 사망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lt;p&gt;&lt;p&gt;7일 유튜브 채널 &#039;형사들의 수다&#039;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039;형수다&#039; 시즌2(이하 &#039;형수다2&#039;) 52회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소개하는 사건은 2011년 1월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아내가 욕조에 쓰러져 있다는 남편의 신고로 시작된다. 아내는 29세의 영어유치원 교사로, 욕조에서 잠옷 차림으로 특이한 자세를 한 채 발견됐다. 특히 아내는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이었으며, 뒷통수에는 찢어진 상처와 다섯 곳 이상의 두피하 출혈이 확인됐다.&lt;p&gt;&lt;p&gt;의사인 남편은 아내가 혼자 욕조에서 넘어졌을 것 같다고 말했지만, 부검 결과 사인은 목 눌림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돼 단순 사고사로 보기 어려웠다. 유가족 진술 조사 과정 중, 남편의 얼굴과 양팔에서 손톱자국이 발견됐다. 또 사건 현장에서는 남편이 입었던 후드티가 장롱 위에 숨겨져 있었고, 감정 결과 아내의 혈흔이 검출됐다. 또 아내의 손톱 밑에서는 남편의 DNA가, 이불에서는 아내의 혈흔 등이 발견되며 의혹은 더욱 커졌다.  &lt;p&gt;&lt;p&gt;그러나 남편은 손톱 밑 DNA는 전날 아내가 자신의 등을 긁어준 흔적이라고 주장했고, 후드티의 혈흔 역시 아내가 여드름을 짜주거나 일상생활 중 묻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부부싸움을 했다는 사실은 인정했기에 수사는 더욱 혼선을 빚었다.&lt;p&gt;&lt;p&gt;아내의 시신 발견 전날은 남편의 전문의 1차 시험이 끝난 날이었다. 시험이 매우 어려웠던 만큼 그 여파로 부부싸움이 벌어진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당시 엘리베이터 CCTV에는 심각한 표정의 두 사람이 포착되기도 했다.&lt;p&gt;&lt;p&gt;시신이 발견된 당일, 남편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 도서관으로 향했다. 시험 다음날임에도 3시간 정도만 자고 도서관을 찾은 점도 의문을 더했다. 또 평소 전화를 잘 하지 않던 장모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아내와 통화가 가능한 시간에 대해 말했고, 아내의 출근을 걱정한 동료들의 전화는 받지 않은 채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휴대전화를 목도리에 감아둬 진동을 못 느꼈다고 주장했다. 특히 평소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고 외출 준비에도 공을 들이던 아내가 출근 준비 시간대로 추정되는 시각에 잠옷 차림으로 씻지도 않은 채 발견된 점 역시 의문을 키웠다.&lt;p&gt;&lt;p&gt;수사의 무게가 남편에게 쏠리기 시작했지만, 남편은 사고사라고 주장하며 캐나다 토론토대 법의학 센터장까지 증인으로 신청했다. 남편의 증인 신청으로 국내외 법의학자들의 치열한 대립까지 이어졌던 사건의 전말은 &#039;형수다2&#039;에서 공개된다. &lt;p&gt;&lt;p&gt;사건의 해결 과정을 들은 안정환은 &quot;여러 분야의 전문가 분들과 있으니까 사건에 대해 더 다양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 &#039;용감한 형사들&#039;에서도 계속 뵀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quot;영입 안 한다니깐&quot; 소리치더니 결국 데려왔다... 트라브존스포르, 살라와 2년 계약 &#039;연봉 280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9250171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9250171615</guid>
				<pubDate>Fri, 7 Aug 2026 01:33:2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5017161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50171615_2.jpg&amp;code=06&quot; /&gt;&quot;도대체 몇 번이나 아니라고 해야 하나.&quot;&lt;p&gt;&lt;p&gt;강하게 손사래를 쳤지만 결국 진짜 데려왔다. 튀르키예 명문 트라브존스포르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했다.&lt;p&gt;&lt;p&gt;트라브존스포르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살라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lt;p&gt;&lt;p&gt;계약 규모도 엄청나다. 스포츠 전문매체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살라는 매 시즌 연봉 1000만 유로와 계약금 700만 유로를 받는다. 시즌당 총 1700만 유로(약 280억원)의 보장 금액을 수령하는 셈이다. 여기에 조건에 따른 추가 보너스도 붙는다.&lt;p&gt;&lt;p&gt;초상권 계약도 파격적이다. &#039;모하메드 살라&#039;의 이름으로 판매되는 구단 상품 매출의 20%가 선수에게 지급된다. 에이전트 수수료는 살라에게 지급되는 총 보수의 5%다.&lt;p&gt;&lt;p&gt;이집트 출신 공격수 살라는 오랫동안 세계 정상급 선수로 이름을 날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네 차례 차지했고, 리버풀의 두 차례 EPL 우승을 이끌었다. 2018~2019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도 올랐다.&lt;p&gt;&lt;p&gt;올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 뒤 새로운 팀을 찾았던 살라는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50171615_3.jpg&amp;code=06&quot; /&gt;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영입이 성사되기까지의 과정이다.&lt;p&gt;&lt;p&gt;튀르키예 지역매체 61사트에 따르면 최근 살라의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됐지만, 구단은 여러 차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lt;p&gt;&lt;p&gt;지난달 말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뛰는 베식타시가 살라 영입전에서 철수하면서 트라브존스포르가 살라와 이적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lt;p&gt;&lt;p&gt;그러자 에르투룰 도안 트라브존스포르 회장은 직접 진화에 나섰다. 도안 회장은 &quot;살라와 우리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quot;라며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lt;p&gt;&lt;p&gt;이후에도 도안 회장은 &quot;도대체 몇 번이나 아니라고 해야 하나. 우리는 그런 계획이 없다&quot;며 강하게 부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50171615_4.jpg&amp;code=06&quot; /&gt;그런데 8월이 되자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61사트는 트라브존스포르가 살라의 에이전트와 공식 협상을 시작했고, 선수 측에 첫 공식 제안까지 전달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불과 며칠 전까지 이적설을 거듭 부인했던 트라브존스포르가 실제로 협상 테이블에 앉은 것이다. 이후 협상은 빠르게 진행됐고, 결국 살라와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초대형 영입을 완성했다.&lt;p&gt;&lt;p&gt;살라는 그동안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을 비롯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구단들과 연결됐다. 하지만 치열한 영입전의 마지막에 웃은 팀은 트라브존스포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5017161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대 女, YG 신사옥서 한밤중 골프채 난동..현행범 체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191866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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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33:0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91866650_1.jpg&amp;code=06&quot; /&gt;&lt;p&gt;한 여성이 골프채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 출입문을 파손하다 경찰에 붙잡혔다.&lt;p&gt;&lt;p&gt;7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께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 앞에서 2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lt;p&gt;&lt;p&gt;경찰에 따르면, A씨는 YG 사옥의 유리 출입문을 골프채로 두들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실제로 A씨의 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는 오른손에 골프채를 쥔 채 YG 사옥으로 달려가 출입문을 여러 차례 가격한다.&lt;p&gt;&lt;p&gt;이후에도 A씨는 골프채를 들어 올리며 출입문을 두들기려 했으나, 근처에 있던 남성에게 제지된 후 경찰에게 붙잡혔다.&lt;p&gt;&lt;p&gt;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코리아,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 출시… 총 89대 한정 판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10291092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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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31:5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291092594_1.jpg&amp;code=06&quot; /&gt;BMW 코리아가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인 &#039;BMW 샵 온라인&#039;을 통해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럭셔리 세단, 플래그십 SAV, 고성능 투어링 모델로 구성되며, 전용 디자인 요소와 인디비주얼 컬러, M 퍼포먼스 파츠 등을 적용해 상품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lt;p&gt;&lt;p&gt;&#039;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039;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모델로 전 세계 135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는 총 29대가 판매된다. &#039;네로 푸오코 메탈릭&#039; 외장색을 바탕으로 스페이스 실버 코치라인, C-필러 로고, 21인치 바이컬러 휠을 적용했다. 실내는 오크 미러 그레이 트림과 메리노 가죽 시트를 갖췄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며 오토매틱 도어와 바워스 &amp; 윌킨스 사운드가 기본 적용된다. 가솔린 모델인 740i xDrive(381마력, 시어터 스크린 탑재, 19대)는 1억 9,600만 원, 디젤 모델인 740d xDrive(299마력, 10대)는 1억 7,070만 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291092594_2.jpg&amp;code=06&quot; /&gt;&#039;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039;은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에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22인치 제트블랙 휠, M 스포츠 브레이크를 더했다. 실내는 커피 색상 메리노 가죽, 카본 트림,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7인승 시트로 구성됐다. 앞좌석 마사지 기능과 드라이빙/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기본 제공된다.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48V 시스템으로 최고출력 352마력, 최대토크 73.4kg·m를 발휘한다. 가격은 1억 6,180만 원이며 40대 한정 판매된다.&lt;p&gt;&lt;p&gt;&#039;BMW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039;은 카본 그릴·미러 캡·디퓨저, 아라미드 안테나, 블랙 스포일러 및 M 배지 등 M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했다. 외장색은 3가지 메탈릭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48V 시스템, xDrive 사륜구동이 결합해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내며 제로백은 4.6초다. 가격은 9,950만 원, 판매 수량은 20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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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유소년야구연맹, 힐링안과와 업무협약 &quot;성장기 선수들 눈 건강 지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9484360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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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24:4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484360412_1.jpg&amp;code=06&quot; /&gt;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은 유소년 야구선수들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 안과병원인 힐링안과(대표원장 김선영)와 손을 맞잡았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연맹은 이날 힐링안과와 유소년 선수 및 가족들의 체계적인 눈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힐링안과는 연맹 소속 선수와 지도자, 가족을 대상으로 안과검진 및 진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성장기 선수들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연맹 관계자는 &quot;야구는 빠르게 움직이는 공을 정확하게 판단해야 하는 종목인 만큼 시력과 거리감, 움직이는 물체를 식별하는 시기능이 경기력과 직결된다&quot;며 &quot;특히 정확한 시기능은 타격과 수비 능력 향상은 물론 경기 중 부상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quot;고 이번 협약의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힐링안과는 시력교정술을 비롯해 백내장과 노안, 안구건조증, 라섹, 라식, 스마일 등 안질환 진료 분야의 전문 의료기관이다. 가톨릭대 각막, 백내장 파트 교수 출신 16년차 안과 전문의 김선영 대표원장은 유튜브 채널 &#039;안과언니&#039;를 통해 올바른 눈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lt;p&gt;&lt;p&gt;이상근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은 &quot;야구에서 눈은 또 하나의 실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요소&quot;라며 &quot;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확대하고, 선수 복지 향상에도 더욱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선영 대표원장은 &quot;성장기 시절의 눈 건강은 평생 시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quot;며 &quot;대한유소년야구연맹과 함께 유소년 선수들이 건강한 시력으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연맹은 &quot;유소년 선수들과 가족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미, &#039;1살 연하&#039; ♥비연예인과 열애 중..&quot;결혼 생각 있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100855365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10085536507</guid>
				<pubDate>Fri, 7 Aug 2026 01:18:4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8553650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85536507_2.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박세미가 현재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유튜브 채널 &#039;입만열면&#039;의 &#039;트루만쇼&#039;에는 &#039;저는 남자를 미치게 만들 수 있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날 박세미는 &quot;남자친구가 있냐&quot;는 물음에 &quot;있다&quot;고 답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 이는 &#039;진실&#039;로 밝혀졌다. &lt;p&gt;&lt;p&gt;박세미는 &quot;최초 고백이다. 제 유튜브에서도 얘기 안 했다. 엄청 오래까지는 아닌데, 한 1년 반 만난 느낌&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남자친구가 비연예인이라고 밝히며 &quot;한 살 연하&quot;라고 설명했다. 박세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유는 &quot;저도 봤다. 이 친구가 만난 사람들은 다 봤다&quot;고 말했다. 김지유는 박세미의 연인에 대해 &quot;뺏고 싶은 남자&quot;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85536507_3.jpg&amp;code=06&quot; /&gt;또한 박세미는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quot;PT 선생님에게 소개받았다&quot;며 &quot;(남자친구가) 예전에 서준맘 영상을 보고 &#039;이 여자는 누구랑 결혼할까?&#039; 생각했다더라. 근데 만나고 나니까 너무 여성스럽다고 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박세미는 코 성형 후 남자친구가 간호를 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남자친구가) 소독도 해줬다. 물 갖다주고 약 갖다주고 일으켜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039;남자친구와 결혼할 생각이 있냐&#039;는 질문에도 &quot;네&quot;라고 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상혁, 이혼 6년만 소개팅..&#039;칼단발 세련女&#039; 등장에 &quot;하얀 튤립 같아&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01033957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10103395777</guid>
				<pubDate>Fri, 7 Aug 2026 01:14: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0339577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이혼 후 소개팅에 나선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는 첫 &#039;돌싱 입학생&#039;으로 합류한 클릭비 김상혁이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응원을 받으며 소개팅을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김상혁은 매니저와 함께 차를 타고 소개팅 장소로 향한다. 그는 &quot;각 잡고 하는 소개팅이 오랜만이라 떨린다&quot;며 긴장하더니, 급하게 얼굴의 붓기를 빼는가 하면 유튜브에서 심리학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039;대화 편하게 하는 법&#039;을 공부한다. &#039;소개팅 벼락치기&#039;를 하던 중, 김상혁은 약속 장소에 도착한다. 직후 그는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챙겨 한 레스토랑으로 들어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103395777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상혁의 소개팅 상대는 세련된 칼단발에 모델 같은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그녀를 확인한 &#039;스튜디오 멘토군단&#039;은 일동 감탄한다. 김상혁 역시, &quot;마치 하얀 튤립을 보는 것 같았다&quot;며 광대승천 미소를 짓는다. 그런데 김상혁은 긴장해서인지 쉽사리 대화의 물꼬를 트지 못하고, 급기야 &#039;아무말 대잔치&#039;를 벌인다. 이에 &#039;멘토군단&#039;은 깊은 한숨을 내쉬고, 스튜디오에 자리한 또 다른 &#039;학생&#039; 김요한도 &quot;상혁이 형, 진짜 수업이 필요해서 나왔네&quot;라며 안타까워한다.&lt;p&gt;&lt;p&gt;연이은 김상혁의 말실수에 &#039;교장&#039; 이승철은 결국 &quot;두 사람은 오늘 만남이 마지막일 것 같다&quot;고 씁쓸하게 진단한다. 하지만 소개팅 말미, 반전이 펼쳐진다.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한 두 사람이 핑크빛 무드를 형성하는 것. 이를 본 탁재훈은 &quot;갑자기 둘이 잘 맞네! 반전에 반전이 있네&quot;라며 대리 흥분한다. 더욱이, 소개팅 여성은 &quot;사실 우리가 이전에도 한 번 만날 뻔했더라&quot;라면서 &#039;겹지인&#039;을 언급한 뒤, &quot;(김상혁과) 만날 운명이었나 싶었다&quot;라고 말해 &#039;설렘 지수&#039;를 상승시킨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스파, 데뷔 첫 고척돔 입성..오늘(7일) 새 월드투어 포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0034132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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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13:1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0034132988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에스파(aespa)가 고척돔에 입성한다.&lt;p&gt;&lt;p&gt;에스파는 7~8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039;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039;(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를 개최핸다. &lt;p&gt;&lt;p&gt; 이번 공연은 정규 2집 &#039;LEMONADE&#039;(레모네이드)를 기점으로 새롭게 전개되는 세계관을 담았다. &#039;CRACK(균열)&#039;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총 5개의 섹션을 통해 각기 다른 콘셉트와 연출을 선보이고, 관객들이 무대 곳곳에 숨겨진 세계관의 단서를 따라 공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p&gt;&lt;p&gt;더불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7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 지역의 146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8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lt;p&gt;&lt;p&gt;에스파는 이번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를 펼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놀란 &#039;오디세이&#039;, &#039;스파이더맨&#039; 누르고 이틀 연속 1위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709322292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709322292528</guid>
				<pubDate>Fri, 7 Aug 2026 01:09:5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322292528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작 &#039;오디세이&#039;가 이틀 연속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lt;p&gt;&lt;p&gt;7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개봉 이틀차인 지난 6일 24만 6078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틀 누적관객수는 54만 1156명이다.&lt;p&gt;&lt;p&gt;영화 &#039;오디세이&#039;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 역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23만 7918명을 모으며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지켰다. 적관객수는 464만 7270명으로 곧 500만 관객도 넘길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3위는 &#0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039;이며 &#039;호프&#039;가 4위에 올랐다.&lt;p&gt;&lt;p&gt;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대작 외화와 여린이 영화에 관객이 몰리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글로벌 루키 AEN(에이엔), &#039;수트댄스&#039; 데뷔와 동시에 터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9541211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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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00: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541211335_1.jpg&amp;code=06&quot; /&gt;&lt;p&gt;글로벌 루키가 데뷔와 동시에 반전 매력으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lt;p&gt;&lt;p&gt;글로벌 보이그룹 AEN(에이엔)이 퍼포먼스 콘텐츠 &#039;수트댄스&#039;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와는 또 다른 블랙 수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lt;p&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는 지난 6일 AEN의 데뷔 미니 앨범 타이틀곡 &#039;X to Z (Next to me)&#039;의 &#039;수트댄스&#039; 영상을 공개했다.  데뷔 직후 공개된 이번 콘텐츠는 AEN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반전 매력을 담아내며 차세대 글로벌 루키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lt;p&gt;&lt;p&gt;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039;수트댄스&#039;는 아티스트들이 수트를 착장하고 음악과 퍼포먼스의 매력을 극대화해 선보이는 콘텐츠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군무의 합과 안무 디테일, 멤버별 표정 연기 등 무대 위 에너지를 더욱 선명하게 담아내며 국내외 K팝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지난 5일 정식 데뷔한 보이그룹 AEN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아뮤즈가 함께 선보인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일본 현지 그리팅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프로젝트로 일찍이 주목받아왔으며,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와 날것의 소년미, 탄탄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기대를 모아 왔다.&lt;p&gt;&lt;p&gt;이번 영상은 AEN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일곱 멤버의 유기적인 호흡을 한층 밀도 있게 담아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몽환적인 곡 분위기 속에서 파워풀한 군무와 디테일한 표정 연기, 완급을 살린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데뷔와 동시에 &#039;대형 신인&#039; 다운 면모를 입증했다.&lt;p&gt;&lt;p&gt;여기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 입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은 소년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부각하며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멤버 한 명 한 명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담아낸 조명과, 카메라 워크는 퍼포먼스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리기도. 이에 팬들은 &#039;역대급 수트댄스 탄생&#039;, &#039;갓벽한 표정과 퍼포먼스&#039;, &#039;여기가 K팝의 미래다&#039;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lt;p&gt;&lt;p&gt;&#039;수트댄스&#039;를 연출한 원더케이 오수민 PD는 &quot;AEN이 갖고 있는 신예 특유의 패기와 에너지를 무대에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다. 특히 AEN의 군무 합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표정과 시선 처리까지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겨 촬영 내내 몰입도가 높았다&quot;며, &quot;이번 &#039;수트댄스&#039;를 통해 AEN만의 매력을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원더케이는 &#039;수트댄스&#039;를 비롯해 &#039;아이돌등판&#039;, &#039;야외녹음실&#039;, &#039;온더스팟&#039;, &#039;본인등판&#039; 등 음악과 퍼포먼스, 예능을 아우르는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무대 위 모습부터 숨겨진 매력까지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로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 탈락&#039; 김혜성 LAD 포스트시즌 엔트리서 아예 빠진다 예상한 美 현지 매체... 이러면 트레이드라도 해야 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8404990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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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53:1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404990554_1.jpg&amp;code=06&quot; /&gt; 미국 현지 매체가 LA 다저스의 올해 포스트시즌 엔트리를 전망했다. 그런데 다저스의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혜성(27)의 이름은 아예 빠져 있어 충격을 안기고 있다.&lt;p&gt;&lt;p&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7일(한국 시각) &quot;LA 다저스의 잠재적인 플레이오프 엔트리 조기 전망(An early look at Dodgers&#039; potential playoff roster)&quot;을 내놓았다.&lt;p&gt;&lt;p&gt;먼저 다저스의 선발 라인업으로 윌 스미스(포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토미 현수 에드먼(2루수), 무키 베츠(유격수), 맥스 먼시(3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카일 터커(우익수),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가 자리할 거라 전망했다.&lt;p&gt;&lt;p&gt;벤치 및 유틸리티 자원으로는 벤 로트베트, 달튼 러싱, 미겔 로하스, 키케 에르난데스, 알렉스 콜까지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김혜성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lt;p&gt;&lt;p&gt;다저스의 포스트시즌 4선발 로테이션으로 매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타릭 스쿠발, 블레이크 스넬, 오타니 쇼헤이가 구축할 거라 예측했다.&lt;p&gt;&lt;p&gt;이어 불펜진은 에드윈 디아스, 태너 스콧, 사사키 로키, 타일러 글래스노우, 저스틴 로블레스키, 잭 드레이어, 에드가르도 엔리케스, 에반 필립스, 알렉스 베시아가 각각 한 자리씩 꿰찰 거라 내다봤다.&lt;p&gt;&lt;p&gt;매체는 &quot;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키케 에르난데스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할 방법을 찾아낼 것&quot;이라면서 &quot;다만 그가 소화할 수 있는 포지션이 다양하기 때문에 예상 선발 라인업에 그의 이름을 넣진 않았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404990554_2.jpg&amp;code=06&quot; /&gt;역시 가장 눈에 띄는 건 김혜성의 탈락이다.&lt;p&gt;&lt;p&gt;올 시즌 김혜성은 마이너리그 트리플A 무대에서 시작했다. 그러다 무키 베츠가 부상을 당하자 빅리그 로스터에 전격 진입, 그라운드를 누비기 시작했다.&lt;p&gt;&lt;p&gt;물론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도 있었다. 베츠의 부상 복귀 시점, 그리고 키케 에르난데스의 부상 복귀 시점에 미국 현지에서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향할 거라는 전망을 각각 내놓았다. 그러나 김혜성은 로버츠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계속 출장 기회를 얻는 듯했다.&lt;p&gt;&lt;p&gt;그런 그에게 변화가 생긴 건 지난 5월 30일이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무대로 강등된 것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약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빅리그 콜업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마이너리그에서 계속 뛰고 있다.&lt;p&gt;&lt;p&gt;그의 올 시즌 메이저리그 성적은 43경기에 출장해 타율 0.259(116타수 30안타) 1홈런, 2루타 3개, 3루타 1개, 17타점 19득점, 31삼진 12볼넷, 5도루(1실패), 출루율 0.323, 장타율 0.328, OPS(출루율+장타율) 0.651.&lt;p&gt;&lt;p&gt;김혜성은 최근 트리플A 무대에서도 이렇다 할 깊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다. 전날(6일) 기준, 최근 5경기 연속 침묵했다. 전날에는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사우스 조던에 위치한 더 볼파크 엣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즈(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 팀)와 마이너리그 경기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 2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lt;p&gt;&lt;p&gt;최근 마이너리그 15경기 성적은 타율 0.186, 출루율 0.250, 장타율 0.186. 도루를 6개나 해냈지만, 장타가 한 개도 없었다. 또 삼진은 16차례 당했다. 김혜성은 지난해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입지를 다지며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까지 품에 안았다. 그렇지만 올 시즌에는 좀처럼 팀의 두터운 내야 선수층을 뚫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팀 소식을 전하는 매체 다저스 애프터 듀티는 &quot;김혜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LA 에인절스를 비롯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는 게 필요할지 모르겠다&quot;며 트레이드설까지 언급했다. 과연 김혜성이 언제쯤 제대로 반등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빌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404990554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준, 장동민에 발끈 &quot;왜 손찌검 하냐..개그계 구타 없어졌는데&quot; [독박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9351241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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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53:0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351241946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이상준이 &#039;독박투어&#039;에 출연해 멤버들과 티격태격 &#039;케미&#039;를 선보인다.&lt;p&gt; &lt;p&gt;7일 E채널, 채널S 예능 프로그램 &#039;끝까지 간다! 독박투어&#039; 측에 따르면 오는 8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전남 목포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039;여행 친구&#039; 이상준이 엄선한 현지 맛집을 찾는 한편, 어느 때보다 팽팽한 &#039;독박&#039; 신경전을 벌인다.&lt;p&gt;&lt;p&gt;이날 멤버들은 목포가 고향인 이상준의 어머니가 추천한 &#039;꽃게무침 맛집&#039;으로 향한다. 입구부터 맛집 포스가 뿜어져 나오는 가운데, 가게에 들어선 홍인규는 한쪽 벽에 걸려 있는 김준호의 사진을 발견하고 반가워한다.  &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준호 형, 예전에 여기 왔었나 봐. 사건 터지기 전이네&quot;라며 김준호의 흑역사를 강제 소환한다. 김준호는 &#039;1박2일&#039; 출연 당시 왔던 맛집임을 확인하면서도 &quot;그때 내가 많이 못 먹어서 그런가? 기억이 안 난다&quot;며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lt;p&gt;&lt;p&gt;과연 이번에는 제대로 &#039;꽃게무침&#039;을 즐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탱글탱글한 &#039;꽃게무침&#039;을 먹은 멤버들과 이상준은 식사비를 걸고 &#039;독박 게임&#039;에 들어간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351241946_2.jpg&amp;code=06&quot; /&gt;이때 멤버들은 &#039;무독 신화&#039; 이상준을 꺾기 위해 사전에 몰래 짠 &#039;독순이(AI)에게 물어보기&#039; 게임을 하자고 한다. 그러나 눈치가 빠른 이상준은 &quot;좋다. 대신 준호 형 휴대폰 말고 제 휴대폰 AI한테 질문을 하자&quot;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lt;p&gt;&lt;p&gt;급하게 이상준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머리를 굴린 장동민은 벌떡 일어나 &quot;왜 우리가 네 얘기를 다 들어줘야 하냐?&quot;며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자 이상준은 한술 더 떠 &quot;왜 손찌검을 하시냐? 개그계에서 구타 없어졌는데&quot;라고 받아친다. &lt;p&gt;&lt;p&gt;억울한 장동민은 &quot;누가 (구타가) 없어졌대? 여기 있는데&quot;라고 하더니 이상준을 발로 밟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lt;p&gt;&lt;p&gt; &#039;무독&#039; 이상준과 멤버들의 신경전이 폭발한 가운데, 결국 이상준은 멤버들의 의견을 어느 정도 따른다. 그럼에도 그는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이면서 &quot;물가 높은 미국 여행은 안 가시냐? 전 거기서도 한 번도 안 걸릴 자신 있다&quot;고 말해 멤버들을 자극한다.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근육병&#039; 아이 실수한 속옷까지 빨아줘&quot; 김규원 미담 터졌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92706191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9270619179</guid>
				<pubDate>Fri, 7 Aug 2026 00:47: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70619179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김규원의 미담이 전해졌다. &lt;p&gt;&lt;p&gt;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7일 제보받은 사연을 그림으로 공개했다. 사연 속 주인공은 김규원이었다. &lt;p&gt;&lt;p&gt;사연자는 &quot;아이는 선천적 근육병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갑자기 휠체어를 타게 됐다&quot;며 &quot;휠체어를 타고 처음 등교하던 날 저와 아들이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른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학교에 근무하시는 공익근무 요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게 됐는데, 좋은 분들도 계셨지만, 아이를 귀찮아하고 노골적으로 &#039;못하겠다&#039;고 하는 분도 계셔서 매번 눈치를 보거나 속상해서 혼자 울기 일쑤였다&quot;면서 &quot;5학년 때 정말 좋은 공익 선생님을 만나게 됐다. 아이의 얘기도 잘 들어주고 정말 예뻐해 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사연자에 따르면 김규원은 아이가 소변 실수를 한 속옷을 손수 빨아서 햇볕에 말려서 건넸다고. 사연자는 &quot;죄송해하는 저한테 오히려 &#039;어머니 마음 졸이시게 괜히 전화했다&#039;며 죄송하다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소집 해제한 김규원과 아쉬움을 뒤로 하고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사연자는 &quot;헤어지면서 아이 졸업식에 와주신다고 약속했는데, 진짜 선물과 꽃다발을 사서 오셨다. 당시 코로나에 걸려 졸업식을 못 가, 집 앞에 꽃과 선물을 두고 가셨다&quot;며 &quot;어느 날 선생님을 TV에서 보게됐는데 대세 개그맨이 돼가고 계시더라. 반가운 마음에 연락했더니 기억하시고 중학교 졸업식에 스케줄이 되면 와준다고 하더라&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또한 &quot;말씀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정말 와주셨다. 선생님이 잘돼서 우리 가족이 너무 기쁘다. 우리 가족에게는 연예인 통틀어 0순위다. 하시는 일 모두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김규원은 2023년 tvN &#039;코미디 빅리그&#039;로 데뷔했다. 같은 해 쿠팡플레이 &#039;SNL 코리아&#039; 시즌5부터 시즌7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039;청룡 시리즈 어워즈&#039;에서 신인 남자 예능상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희연, 숨기고 싶은 비밀..배정남 폭탄 발언에 철통방어 [사랑이 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709265172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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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40: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65172167_1.jpg&amp;code=06&quot; /&gt;안희연의 비밀이 위태롭게 흔들린다. &lt;p&gt;&lt;p&gt;7일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측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lt;p&gt;&lt;p&gt;오는 8일, 9일 방송 예정인 5, 6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조용하던 일상이 흔들리게 되는 한규림(안희연 분)과 복잡하게 얽혀가는 이들의 잔인한 운명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lt;p&gt;&lt;p&gt;앞서 과거 한규림은 김무진을 위해 속물인 척 거짓말을 하고 그의 곁을 떠났다. 8년 후, 두 사람은 지독한 인연처럼 경찰서에서 재회했다. 서둘러 자리를 뜨던 한규림, 그리고 그녀를 향해 &quot;엄마!&quot; 하고 달려오는 아들 한결(윤하빈 분)과 그 곁의 조흥식(배정남 분)을 목격한 김무진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공개된 스틸 속 김무진은 단란해 보이는 한규림, 조흥식, 한결 세 사람 앞을 막아서는 숨 막히는 대치를 예고한다. 원망과 그리움이 뒤섞인 김무진의 눈빛과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는 한규림의 표정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들 곁에 선 한결의 존재는 묘한 기류를 더하며 과연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조흥식은 한규림에게 제지당해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무심코 튀어나온 조흥식의 말 한마디에 놀란 한규림이 다급히 손을 뻗어 그의 입을 틀어막으며 찰나의 위기를 모면한다. 어른들의 수상한 대치에 이를 유심히 살피는 한결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이 더해지며 한규림이 그토록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이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특히 한규림의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과 김무진의 어머니 홍옥선(진경 분)이 마주 앉아 식사를 나누는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식들의 인연이 점점 꼬여가는 상황 속 두 부모가 도대체 어떤 이유로 한 식탁에 앉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적당히 해라&quot; 황정민 스토킹 공방 점입가경..20년 팬 등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708565372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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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29:4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56537270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황정민이 스토킹 피의자 A씨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황정민의 팬 사이트에 스토킹 피의자 A씨를 향한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lt;p&gt;&lt;p&gt;6일 한 커뮤니티에는 &quot;이 글을 쓸까 말까 수십번 고민하다 쓴다&quot;라는 글이 올라왔다.&lt;p&gt;&lt;p&gt;글 작성자 B씨는 황정민 스토킹 피의자를 향해 &quot;이 글을 읽고 니 잘못된 팬심과 망상과 억지가 모든 상황을 만든 거라는 걸, 너같은 인간 때문에 사람 한명 죽을 수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quot;라고 글을 시작했다.&lt;p&gt;&lt;p&gt;B씨는 &quot;영화 &#039;행복&#039;을 보고 황정민 배우의 팬이 됐다. 그땐 어렸고 덕질이 뭔지도 몰랐다가 전설의 주먹 무대인사 때 처음으로 황정민배우 실물을 보게 됐었다. 용산CGV였는데 무대인사 끝나고 나가는 길을 잘못 들어 헤매다 우연히 황정민배우와 관계자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봤고 아주 작은 목소리로 소심하게 팬이라고 인사를 건네니 바쁘게 가던 발걸음을 돌려 사진 한장 찍어주고 갔다.그 친절함이 나한텐 오랫동안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서 그걸 계기로 무대인사를 비롯한 행사에 가면 황정민 배우를 볼 수 있구나 하면서 팬카페도 가입하게 됐었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2017년 개봉한 &#039;행복&#039;을 보고 황정민의 팬이 됐다는, 약 20년차 팬의 글이다.&lt;p&gt;&lt;p&gt;이어 &quot;연예인을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그저 팬카페에서 기회가 생길 때나 종종 행사에 참여했고 후에는 뮤지컬 같은 공연을 할 때 자주 찾아가 편지와 선물을 전하곤 했다. 그렇게 꽤 오래 황정민배우를 좋아하며 보러다녔고 어디선가 마주치면 얼굴을 알아봐주시고 인사를 건네주는 정도의 팬이 된 것 같았다. 2016년부터 해외 근무를 하게 돼 당시에 했던 &#039;오케피&#039; 공연 퇴근길에 이제 한동안 못 볼거란 인사를 건네니 몸 조심히 잘 다녀오라는 인사와 잘 해낼거라는 응원을 해주셨다. 해외 근무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황정민배우가 나한테 해줬던 말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는 날도 많았다&quot;라며 &quot;2년 뒤쯤 한국에 돌아와 결혼할 사람이 생겼고 그도 내가 황정민배우의 팬이란 걸 알고 있어서 &#039;리차드3세&#039; 공연을 같이 보러갔다. 오랜 시간 언제나 혼자 황정민배우를 보러 갔었는데 퇴근길에 만난 황정민배우에게 &#039;저 결혼해요&#039; 하며 현재 남편을 소개하니 진심으로 반가워해주시며 남편과 사진도 찍고 싸인도 해주셨다. 남편도 그 모습을 보고 황정민배우의 팬이 되었을 정도로 몇 년 못 본 팬한테도 그의 친절함은 그대로였다&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B씨는 &quot;그후에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황정민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다. 그토록 오래 동경해오던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되다니 며칠 잠을 설칠 정도로 설렜다. 어느 팬이나 그렇겠지만 먼저 연락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컸다. 그럴 때마다 그동안 황정민배우가 어떤 마음으로 팬들을 대해줬었는지 생각했다. 나처럼 오랜 시간 황정민배우를 봐온 팬들은 잘 알거다. 공연이 끝난 뒤에 피곤에 찌들었을텐데도 자신을 보려고 기다리는 수많은 팬들 한명 한명 사진, 영상, 싸인, 원하는 멘트, 포즈 다 해주고 한명 한명 대화까지 다 해주고 나서 한참 시간이 지나서야 차에 오르던 모습들. 선을 넘지 않아야 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quot;라며 &quot;또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고 그때 촬영지가 내가 사는 지역과 같아 시간이 된다면 남편과 내게 밥을 사주시겠다고 연락을 주셨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었다. 이렇게 인간미가 철철 넘치는, 우리나라 사람은 다 아는 국민배우라니. 그 연락을 받고 며칠을 또 잠을 못 잤지만 매니저분과 남편, 나, 넷이 만나 고기도 먹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었다 나와 남편에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생긴 날이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다시 몇 년 뒤에 임신을 했는데 태교랍시고 황정민배우의 작품들을 주구장창 다시 보다 너무 보고싶고 예전 생각도 나고 괜히 기분이 먹먹해 먼저 문자를 보낸 날이 있었다. 임신했다는 문자를 보내고 몇 분 지나 전화가 오더라. 세상 따듯한 목소리로 축하해주고 격려해주고 조언해주더라&quot;라며 &quot;세상에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다. 이렇게 진심으로 팬을 대해주는 배우가 또 있을까 싶다. 가끔 삶이 너무 지칠 때 황정민배우가 내게 보여준 친절을 떠올리면 한동안은 견딜 수 있었을 정도로 나한텐 순간 순간을 버티고 살게 해준 정말 고마운 존재였다&quot;라며 &quot;황정민배우는 아무 사이도 아닌 고작 자기를 따라다니던 팬 한명한테도 이런 마음을 써줄 수 있는 사람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정말 오랜 팬들은 다 안다. 이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직접 겪어본 사람으로 처음 시작부터 상대방이 생각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아니었다는 걸 확신한다. 황정민배우는 너한테 그저 고마웠던 마음 뿐이었을거다&quot;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끝으로 B씨는 스토킹 피의자 A씨를 향해 &quot;너도 알잖아. 그저 너가 지독하게 엮이고 싶었을 뿐이라는 걸. 적당히 해라&quot;라며 팬으로서 속상한 마음을 덧붙였다.&lt;p&gt;&lt;p&gt;해당 글은 황정민의 팬이, 평소 황정민이 팬들을 대하는 태도와 자신을 챙겨주는 팬들에게 사적인 친절을 베푸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올린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실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민은 자신의 공연장을 찾는 팬들을 만나면 한 명 한 명 모두 사인을 해주고 사진 찍어주는 등 잘 챙겨주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최근 여성 A씨는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팬으로도 황정민을 처음 만난 A씨는 황정민과 연락을 주고 받다가 &#039;쌍방 관계&#039;가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lt;p&gt;&lt;p&gt;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지난달 29일 A씨에 대해 &quot;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며 형사 고소 사실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며 &quot;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반면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인표 &quot;구강암 투병하던 동생, 2013년 세상 떠나..손잡고 기도해준 ♥신애라 감사&quot; [신애라이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9245166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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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28:5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451663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45166353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를 향한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7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039;신애라이프(Shinaelife)&#039;의 인터뷰 코너 &#039;유어라이프&#039;에 따르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차인표는 배우이자 남편, 아버지로 살아온 시간을 솔직하게 돌아봤다.&lt;p&gt;&lt;p&gt;차인표는 자신을 &quot;틀에서 벗어나는 것을 즐기는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배우에 도전한 데 이어 소설가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최근에는 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처음엔 연극 출연을 망설였지만 신애라와 어머니의 응원으로 용기를 냈다는 그는 &quot;삶의 마지막 순간에 돌아봤을 때 &#039;이 선택을 하길 잘했다&#039;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려 한다&quot;고 말했다. 함께 공연하는 신인 배우들에 대해서는 &quot;나를 연극배우로 데뷔시켜준 것은 결국 젊은 배우들&quot;이라며 &quot;사람은 서로의 관객이 되어주고 응원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4516635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245166353_4.jpg&amp;code=06&quot; /&gt;&lt;p&gt;과거 가족사진을 보던 차인표는 딸 예은 양을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울컥하기도 했다. 그는 &quot;작은 생명 하나가 가족으로 늘어난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관점이 달라졌다&quot;고 회상했다. 입양을 먼저 제안한 신애라에게는 &quot;아내가 남편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딸을 줄 수도 있구나 싶었다&quot;며 &quot;당신 덕분에 참 좋은 선택을 했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됐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는 2013년 세상을 떠난 동생과의 이별을 꼽았다. 구강암으로 투병하던 동생 곁을 지키기 위해 당시 진행 중이던 SBS 토크쇼 &#039;땡큐&#039;에서 하차했다는 그는 &quot;동생을 잃은 슬픔을 느낄 여유조차 없었다&quot;며 자식을 잃은 부모님과 아버지를 잃은 조카, 남편을 잃은 제수씨를 먼저 돌봐야 했던 시간을 털어놨다. 동생이 마지막 숨을 거두던 순간 손을 잡고 기도해준 신애라에 대해서는 &quot;살면서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장면 중 하나&quot;라며 &quot;견디기 힘든 이별의 순간 큰 위로가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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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7세 맞아? 엄정화, 신체 나이는 30대..&quot;후배들과 세대 차 못 느껴&quot; [냉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9092555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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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27:3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09255546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 출연해 후배들과 세대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고백한다. &lt;p&gt;&lt;p&gt;7일 JTBC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연출 이창우·이린하)에서는 엄정화의 동안 비결이 담긴 냉장고가 공개된다.&lt;p&gt;&lt;p&gt;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039;원조 디바&#039; 엄정화는 등장만으로도 셰프들과 두 MC의 향수를 자극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출연진은 저마다 그 시절 엄청났던 엄정화의 인기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고, 한 셰프는 군 생활 당시 엄정화가 출연한 &#039;우정의 무대&#039;를 통해 큰 힘을 얻었던 사연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올해 데뷔 34년 차를 맞은 엄정화는 &quot;후배들과도 세대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quot;며 평소 후배들과 식사 자리를 자주 갖고,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놀기도 했다고 밝힌다. &lt;p&gt;&lt;p&gt; 그러나 엄정화의 말과 달리 최수영이 엄정화의 제안을 후배들이 쉽게 거절할 수 없었던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092555465_2.jpg&amp;code=06&quot; /&gt; 평소 후배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엄정화는 셰프들의 고민 상담사로 나선다.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못한 의외의 고민을 공개하는 셰프가 있는가 하면,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놨음에도 정체가 금세 드러난 셰프가 등장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이어 올해 57세이지만, 신체 나이는 30대인 엄정화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이 담긴 냉장고가 베일을 벗는다. &lt;p&gt;&lt;p&gt;엄정화는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식재료들부터 특별하게 만들어 마시는 물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또 &#039;냉장고를 부탁해&#039; 최초로 등장하는 이색 채소들과 자신만의 채소 섭취법까지 소개하며 시선을 끈다. 오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일본인 심판도 포함&quot; 日도 충격... 대한축구협회 &#039;외국인 심판 성접대&#039; 의혹, 7경기 무패까지 조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7281995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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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0:24:5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281995544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일본 현지 언론은 접대 대상으로 지목된 인물 가운데 일본인 심판도 포함됐다는 점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일본 매체 론스포는 7일(한국시간) &quot;충격이다. 대한축구협회가 15년 전 월드컵 예선 등에서 외국인 심판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의 스캔들이 터졌다&quot;며 &quot;7경기에서 20명이 대상으로 지목됐고, 일본인 심판도 포함됐다는 지적이 나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039;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039; 문건에는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1년 동안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 등을 상대로 7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문건에 언급된 경기는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다. 한국은 의혹이 제기된 7경기에서 5승2무를 기록했다.&lt;p&gt;&lt;p&gt;2011년 3월 A대표팀 친선경기 온두라스전(4-0 승리)을 시작으로 같은 달 올림픽대표팀 중국전(1-0 승리), 6월 A대표팀 세르비아전(2-1 승리), 9월 2012 런던올림픽 예선 오만전(2-0 승리), 10월 A대표팀 폴란드전(2-2 무승부), 2012년 2월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2-0 승리), 3월 런던올림픽 예선 카타르전(0-0 무승부) 등이다.&lt;p&gt;&lt;p&gt;해당 경기에서 심판 2~4명 또는 경기 감독관 1명 등을 대상으로 접대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론스포는 &quot;대한축구협회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 예선과 올림픽 예선 등 국가대표팀 7경기에서 10명 이상의 외국인 심판 등을 상대로 성접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quot;며 &quot;대상에는 일본인 심판도 포함됐다고 한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이어 &quot;한국은 해당 7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quot;며 &quot;특히 주목되는 것은 한국이 동메달을 획득했던 2012 런던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 예선 2경기와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예선 1경기&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281995544_2.jpg&amp;code=06&quot; /&gt;이번 의혹이 제기된 시점은 정몽규 전 회장 체제가 아닌 조중연 전 회장 재임 기간이다. 문체부 감사와 관련 사실 적발은 정몽규 전 회장 취임 이후인 2016년에 이뤄졌다.&lt;p&gt;&lt;p&gt;문체부는 당시 복수의 대한축구협회 심판 관련 부서 관계자들의 진술과 법인카드 사용 내역, 협회의 소명 자료 등을 종합해 이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외국인 심판 성접대와 관련된 내용은 당시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측은 &quot;협회 문서 보관 연한은 5년이고 해당 사건은 약 15년 전 일이어서 현재 모든 정황을 확인하기는 어렵다&quot;면서도 &quot;사회적 기준이 높아진 만큼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 철저한 내부통제와 관리·감독을 하고 있으며, 내부 관리 지침을 마련해 준수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28199554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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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태도 논란&#039; 정준원, 다른 데선 &#039;챌린지&#039; 잘하네? 소스라치는 능청 연기에 &#039;깜짝&#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4936904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493690472</guid>
				<pubDate>Fri, 7 Aug 2026 00:19:5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49369047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준원이 &#039;연기 챌린지&#039;를 실감나게 선보였다. &lt;p&gt;&lt;p&gt;지난 6일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quot;POV: 배우들의 연기 1일차 메소드 연기&quot;라며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영상 속에는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 주연 배우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가 연기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lt;p&gt;&lt;p&gt;정준원은 &#039;배우 연기 1일 차 내 아내가 킬러일 때&#039;라는 주제가 나오자 &quot;내 아내가... 킬러라고요? 으아아아&quot;라고 소리치며 몸을 부르르 떨면서 놀라는 모습을 능청스럽게 선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49369047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데일리패션뉴스는 &quot;개인적으로 정준원 배우님 소스라치게 놀라는 장면에서 데패뉴는 감동을 받아 눈물까지...&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를 본 네티즌들은 &quot;저기선 잘하네&quot;, &quot;놀뭐에선 왜 그러셨어요&quot; 등의 댓글을 달았다.&lt;p&gt;&lt;p&gt;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039;놀면 뭐하니?&#039;에 공효진과 함께 &#039;유부녀 킬러&#039;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가 즉흥 연기 주문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극도로 쭈뼛거리는 모습을 보여 &#039;태도 논란&#039;에 휩싸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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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영, 알고보니 &#039;4대째 의사 집안&#039;..뇌섹녀 스펙 공개 [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90752464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9075246458</guid>
				<pubDate>Fri, 7 Aug 2026 00:15:3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0752464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의 &#039;뇌섹녀&#039; 스펙이 공개된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는 드라마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의 주역인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정해인이 사랑 앞에서 전 재산을 내걸어 &#039;최고의 순애남&#039; 면모를 드러낸다. 정해인은 사랑하는 사람이 돈을 필요로 하면 얼마까지 꿔줄 수 있냐는 옥탑방 MC의 질문에 &quot;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만큼 돈을 줄 수 있다&quot;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하영의 &#039;뇌섹녀&#039; 이력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거쳐 뉴욕 3대 아트스쿨로 불리는 SVA(School of Visual Arts)까지 진학한 하영은 학창 시절 &quot;반에서 1~2등을 했다&quot;라며 전교 10등권 성적을 유지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하영의 남다른 집안 이력도 공개될 예정. 하영은 &quot;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넷플릭스 시리즈 &#039;중증외상센터&#039;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할을 맡게 되자 실제 의사인 가족들에게 자문받았다고 털어놓았다.&lt;p&gt;&lt;p&gt;한편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박 2일&#039; 멤버, 코인 투자 수익률 &#039;300%&#039;..&quot;나 떼부자&quot; 도파민 과다 분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90228412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9022841255</guid>
				<pubDate>Fri, 7 Aug 2026 00:11: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9022841255_1.jpg&amp;code=06&quot; /&gt;&#039;1박 2일&#039; 멤버들이 코인 투자 수익률을 터트렸다.&lt;p&gt;&lt;p&gt;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1박 2일 시즌4&#039;(이하 &#039;1박 2일&#039;)에서는 여섯 멤버의 &#039;옆동네 해외 바캉스&#039;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미션에서 획득한 마일리지를 환산해 코인으로 지급받은 멤버들은 제작진이 마련해 놓은 다양한 게임 부스에서 코인 불리기에 도전한다. 멤버들은 저마다 &#039;떡상&#039;을 기대하며 게임에 도전하지만, 만만치 않은 난이도에 수익은커녕 본전도 지키지 못하며 투자에 난항을 겪는다. &lt;p&gt;&lt;p&gt;특히 게임에서 좀처럼 재미를 보지 못한 이기택은 급기야 파산 위기에 몰린다. 그럼에도 그는 &quot;잃으면 또 따면 된다&quot;며 리스크를 짊어지고 과감히 투자에 나선다. &lt;p&gt;&lt;p&gt;파산 위기에 몰린 이기택과 달리 수익률 대박을 터뜨린 멤버도 등장한다. 한 멤버는 코인 획득 게임에서 연승을 거듭하며 무려 본전 대비 3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과다 분비된 도파민에 &quot;나 떼부자야&quot;라고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문세윤은 여행 내내 같은 팀으로 활약하며 환상의 호흡을 뽐냈던 딘딘과 거리 두기에 나선다. 휴식 도중 홀로 떨어져 있던 딘딘이 멤버들에게 한 통의 문자를 보내자 문세윤은 &quot;5분간 답장하지 말라&quot;라고 다른 멤버들을 단속하며 미묘한 기싸움을 펼친다. &lt;p&gt;&lt;p&gt;&#039;1박 2일&#039; 멤버들의 코인 투자는 성공할 수 있을지, 문세윤이 딘딘에게 갑자기 거리를 둔 이유는 무엇일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039;1박 2일 시즌4&#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표창원, 15년 만에 고개 숙였다..남규리에 사과 &quot;내가 틀렸다&quot; [히든아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5522278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552227844</guid>
				<pubDate>Fri, 7 Aug 2026 00:08:1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552227844_1.jpg&amp;code=06&quot; /&gt;프로파일러 표창원이 &#039;히든아이&#039;에서 가수 남규리에게 &quot;내가 틀렸다&quot;며 고개 숙여 사과한다. &lt;p&gt; &lt;p&gt;7일 MBC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039;히든아이&#039;에는 남규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남규리는 표창원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5년 전 한 방송에서 표창원이 남규리의 심리를 분석하며 &quot;현실성이 떨어진다&quot;, &quot;또래와 어울리는 것이 좋겠다&quot;고 조언했던 것. 당시를 떠올린 표창원은 머쓱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며 정중한 사과를 건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lt;p&gt;&lt;p&gt;이어 남규리는 &quot;뭐든 이길 때까지 한다&quot;며 숨겨둔 승부욕을 고백한다. 이를 들은 MC 박하선은 &quot;오늘 집에 못 가는 거냐&quot;며 긴장한 반응을 보이고, 퀴즈가 시작되자 남규리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급기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기까지 한다. MC 김동현과 박하선마저 긴장하게 만든 남규리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lt;p&gt;&lt;p&gt;현장 포착에서는 공항 주차 대행 기사의 황당한 절도 사건을 조명한다. 공항 주차 대행업체에 차량을 맡긴 차주가 여행을 떠난 사이, 대행 기사는 차량 내부를 뒤지며 현금 다발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는 모습이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lt;p&gt;&lt;p&gt;더욱 황당한 것은 피해 차주에게 번호를 알려준 적도 없는데 대행 기사가 먼저 연락을 해왔다는 점. 사건 이후에도 뻔뻔한 태도를 보인 대행 기사의 황당한 발언에 박하선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lt;p&gt; &lt;p&gt;이어 도로 한복판 신호등 위에 정체불명의 물체가 매달린 황당한 사건도 공개된다. 출연진들은 저마다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지만,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모두 말을 잇지 못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552227844_2.jpg&amp;code=06&quot; /&gt;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거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폭행 사건을 다룬다. 한 남성은 아무 이유 없이 상대를 발로 차고 얼굴을 가격하는가 하면 이를 말리던 일행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했다. &lt;p&gt;&lt;p&gt;더욱 충격적인 것은 폭행 이후의 행동이었다. 남성은 쓰러진 피해자를 뒤로한 채 인근 술집 손님들과 춤을 추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는 길바닥에 드러누워 돈다발을 자랑하는 등 상식을 벗어난 기행을 이어갔다. 심지어 경찰서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반복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lt;p&gt;&lt;p&gt;공원 화장실에서 벌어진 여학생 집단 폭행 사건도 조명한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자를 폭행한 뒤 해당 영상을 SNS에 올리는 충격적인 행동을 저질렀다. &lt;p&gt;&lt;p&gt;더욱 안타까운 것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였다는 사실. 피해 학생은 이미 2년 전에도 여러 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얼굴에 담뱃불 화상까지 입었던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경찰 추격 끝에 드러난 충격적인 연쇄 살인 사건도 라이브 이슈를 통해 공개된다. 경찰이 찾던 피해자가 아닌 또 다른 여성의 시신이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지인♥김기리, 출산 임박 심경 &quot;얼마 안 남았다..받은 사랑 갚을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5352105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535210510</guid>
				<pubDate>Fri, 7 Aug 2026 00:07: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5352105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문지인이 출산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문지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저 정말 얼마 안 남았다&quot;는 글을 적었다.&lt;p&gt;&lt;p&gt;이어 &quot;임신 시간 내내 얼마나 많은 분께 사랑과 축복을 받았는지, 도무지 갚을 길 없는 은혜와 감사였다&quot;며 &quot;생명이와 함께 앞으로의 저희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그 사랑 갚으면서 살 테니까 저희 곁에서 기다려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앞서 이날 남편이자 개그맨 김기리도 출산을 앞두고 문지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quot;곧 아이를 낳는다니 드는 생각&quot;이라며 &quot;아내랑 좀 더 놀 걸, 좀만 더 자상할 걸, 친절할걸&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문지인 씨 이제 셋이 놀자, 제대로&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문지인, 김기리 부부는 202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039;동상이몽2&#039;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문지인은 8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서진, 취미에만 2000만원 썼다..고가 종이→물감으로 가득 찬 취미방 [살림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470470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470470475</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7: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470470475_1.jpg&amp;code=06&quot; /&gt;박서진이 취미에만 2000만원을 소비했다고 밝힌다. &lt;p&gt;&lt;p&gt;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이하 &#039;살림남&#039;)에서는 취미 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해 온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추억의 프로그램 &#039;만 원의 행복&#039;을 2026년 버전으로 선보인다.&lt;p&gt;&lt;p&gt;이날 효정은 집 현관 앞을 가득 메운 택배 상자를 발견하고 박서진의 심상치 않은 소비 생활을 지적한다. 최근 민화 그리기에 푹 빠진 박서진은 고가의 종이부터 수백 개의 붓과 물감까지 빼곡하게 들어찬 취미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지금까지 취미방에 쏟아부은 금액만 약 20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lt;p&gt;&lt;p&gt;이를 지켜본 효정은 &quot;오빠는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quot;며 소비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이에 두 사람은 2026년 물가를 반영한 &#039;1만 6500원의 행복&#039;에 도전, 제한된 금액 안에서 식비와 교통비를 해결하며 하루를 보내기로 한다. 시작부터 철저하게 도시락과 물까지 챙겨 나온 효정과 달리 맨몸으로 집을 나선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난관을 연이어 마주하며 짠내 나는 하루를 시작한다.&lt;p&gt;&lt;p&gt;스케줄을 위해 KBS로 향한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 이어지며 지갑 사정이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급기야 직접 돈벌이에 나선 박서진은 민화를 배우며 갈고 닦은 그림 실력을 발휘해 KBS 희극인실에서 즉석 캐리커처 그리기에 나선다. &quot;돈만 주시면 다 그려드리겠다&quot;며 희극인들을 상대로 본격 영업에 나선 박서진은 예상 밖의 그림 실력으로 웃음을 안긴다. &lt;p&gt;&lt;p&gt;돈을 벌러 간 희극인실에서 뜻밖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앞서 이상형으로 &#039;개그우먼&#039;을 꼽았던 박서진은 현장에서 즉석 이상형 선택에 나서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 과연 32년 모태솔로 박서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민재가 추천했다&quot; 한밤중 뮌헨 선수들 홀린 &#039;K-야식&#039;... &#039;한국식 치킨&#039; 배달에 독일 언론도 관심 &quot;합리적 선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8340230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8340230729</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5:3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340230729_1.jpg&amp;code=06&quot; /&gt;김민재(30)가 한국투어 마지막 날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에게 한국식 치킨을 야식으로 제공했다.&lt;p&gt;&lt;p&gt;독일 &#039;바바리안 풋볼 워크스&#039;는 6일(한국시간) &quot;김민재가 한국에서 마지막 밤에 동료들을 위해 특별한 한국식 식사를 준비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지난 4일 제주 SK와의 친선경기 직후 선수단이 머무는 호텔로 치킨을 주문했다.&lt;p&gt;&lt;p&gt;매체는 흑돼지나 해산물 등 제주의 유명 특산물 대신 치킨을 택한 점에 다소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quot;선수단이 호텔에 복귀한 시간이 밤 10시가 넘은 늦은 시각이었음을 고려할 때 배달이 용이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야식 문화인 치킨은 합리적인 선택이었다&quot;고 평가했다. 이어 &quot;뮌헨 선수단이 제주에 머문 나흘 동안 다양한 향토 음식도 함께 경험했기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340230729_2.jpg&amp;code=06&quot; /&gt;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039;아우디 풋볼 써밋 2026&#039;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날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37분간 수비진을 안정적으로 이끈 뒤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조기 교체됐다.&lt;p&gt;&lt;p&gt;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의 이른 교체가 &quot;체력 안배 차원&quot;이라고 명확히 했다. 그는 &quot;김민재는 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다. 다가오는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60분 이상을 뛰어야 해 출전 시간을 조절했다&quot;고 밝혔다. 아울러 &quot;그가 조국인 한국에서 주장으로서 경기를 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quot;고 덧붙엿다.&lt;p&gt;&lt;p&gt;한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뮌헨은 7일 홍콩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아스톤 빌라와 맞붙는다. 이후 15일 라이프치히와의 연습경기를 거쳐, 23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슈퍼컵 결승전을 통해 본격적인 새 시즌 여정을 시작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34023072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가인, 번아웃 고백 &quot;이대로 삶 마감해도 괜찮다 생각&quot; [자유부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2552499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255249993</guid>
				<pubDate>Thu, 6 Aug 2026 23:48:5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5524999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가인이 번아웃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lt;p&gt;&lt;p&gt;지난 6일 유튜브 채널 &#039;자유부인 한가인&#039;에는 &#039;45세 방부제 미녀 한가인이 뱀파이어 메이크업 받아본다면? (with.신성록)&#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 뱀파이어 메이크업을 받고 뮤지컬 &#039;드라큘라&#039;에 출연 중인 신성록과 만났다.&lt;p&gt;&lt;p&gt;이날 한가인은 신성록에게 &quot;계속 작품을 하고 계셨던 것 같다. 쉰 적 없이 쭉 달려오고 계시는데, 그럴 수 있는 원동력이 뭐냐&quot;고 물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55249993_2.jpg&amp;code=06&quot; /&gt;이에 신성록은 &quot;쉬면 안 된다. 가족도 있고&quot;라며 &quot;일을 계속해오다 보니까 쉬는 게 쉬는 건지 모르겠다. 막상 할 일이 없어지면 며칠은 잠깐 좋겠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가장 큰 것은 가장이니까&quot;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그러자 한가인도 크게 공감하며 &quot;저도 그렇다. 아무것도 안 하면 너무 불안하고 이 시간을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quot;고 했다.&lt;p&gt;&lt;p&gt;새로운 취미가 생겼다는 신성록은 &quot;목소리를 잠깐 다쳤을 때 우울하더라. 목소리로 쉬지 않고 일하는 사람인데, 자꾸 내 인생을 생각하게 되더라. 그래서 안 해본 것 좀 해보고 싶더라. &#039;바이크 좀 타볼까?&#039; 하면서 틀을 깨서 살아보고 싶었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한가인은 또한 &quot;약간 번아웃이 와서 오늘 이 상태에서 나가다가 삶을 마감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늘 살고 있었는데 유튜브 시작하고 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까 재미있어졌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곽민경♥&#039; 신승용, 폭력성 논란 사과 후 한국 떠나..일본서 여유로운 시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2659344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265934426</guid>
				<pubDate>Thu, 6 Aug 2026 23:44: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65934426_1.jpg&amp;code=06&quot; /&gt;&#039;피의 게임X&#039; 출연자 신승용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신승용은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 방문한 신승용의 모습이 담겼다. 신승용은 고즈넉한 일본 거리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보였다.&lt;p&gt;&lt;p&gt;최근 폭력성 논란에 휘말렸던 그는 일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lt;p&gt;&lt;p&gt;이에 팬들은 &quot;힘내세요&quot;, &quot;끝까지 응원한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65934426_2.jpg&amp;code=06&quot; /&gt;앞서 신승용은 지난달 24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039;피의 게임X&#039; 5회에서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lt;p&gt;&lt;p&gt;이날 &#039;약탈의 날&#039; 시작과 동시에 60분 동안 어떠한 무력도 허용된다는 룰이 공개됐다. 이에 금고를 둘러싼 치열한 자금 쟁탈전이 벌어졌다.&lt;p&gt;&lt;p&gt;신승용은 약탈 미션 도중 서출구의 손을 다치게 한 것은 물론, 박지민이 들고 있던 자금을 빼앗는 과정에서도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파문이 일었다.&lt;p&gt;&lt;p&gt;이러한 모습이 논란이 되자 신승용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quot;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방송을 보고자 했던 분들도 본의 아니게 제가 불편감과 스트레스를 드린 것 같아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린다&quot;며 &quot;어떠한 말과 변명으로도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 점에 대해서 참 죄송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언제든지 질책하셔도 달게 받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한편 신승용은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환승연애4&#039;에 출연했던 곽민경과 열애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새 숙소=99평이었다..&quot;너무 넓어 무전기 쓸까 고민도&quot;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382676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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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43: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382676675_1.jpg&amp;code=06&quot; /&gt;&lt;p&gt;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가 99평짜리 새 숙소에서의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lt;p&gt;&lt;p&gt;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살짝 공개됐던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와 완전체 숙소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lt;p&gt;&lt;p&gt;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달라진 숙소 규모다.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무려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한 리센느.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난 것은 물론, 숙소가 너무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멤버들의 방부터 새로 생긴 숙소 규칙까지, 생활 공간이 바뀐 만큼 멤버들의 숙소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지 호기심을 더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382676675_2.jpg&amp;code=06&quot; /&gt;&lt;p&gt;숙소는 넓어졌지만 리센느의 &#039;러브버그&#039; 케미는 그대로다. 각자 방이 생겼음에도 결국 한 공간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을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에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quot;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quot;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서 새로운 이웃이 건넨 따뜻한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quot;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quot;며 윗집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과일과 함께 정성 어린 편지까지 보내온 것. 그 마음에 감동한 멤버들은 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039;갸루걸&#039; 미나미가 숨겨둔 살림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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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우성, 짙어진 수염 깊어진 눈빛..복수의 칼날 갈았다 [메이드인 코리아 시즌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708294854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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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41:3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94854672_1.jpg&amp;code=06&quot; /&gt;&lt;p&gt;정우성이 9년을 숨죽여 기다리다가 돌아왔다. 백기태(현빈 분)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간 장건영(정우성 분)가 역공의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감독 우민호)가 합수부 특임고문으로 돌아온 &#039;장건영&#039;의 활약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94854672_2.jpg&amp;code=06&quot; /&gt;  &lt;p&gt;&#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039;백기태&#039;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2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정우성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lt;p&gt;&lt;p&gt;영화 &#039;서울의 봄&#039;, &#039;아수라&#039;, &#039;더 킹&#039;, &#039;강철비 1, 2&#039;, &#039;증인&#039;, &#039;헌트&#039;, &#039;보호자&#039;부터 드라마 &#039;사랑한다고 말해줘&#039;까지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활약한 정우성이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 &#039;장건영&#039;으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광기에 가까운 집념으로 &#039;백기태&#039;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 정우성은 시즌2에서 9년의 시간을 거쳐 변화를 맞이한 &#039;장건영&#039;으로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리기 위한 반격을 펼친다.&lt;p&gt;&lt;p&gt;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시즌1에서 &#039;백기태&#039;에게 패배한 후 검사직을 박탈당했던 &#039;장건영&#039;의 씁쓸한 모습 대신 한층 날카로워진 분위기를 담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94854672_3.jpg&amp;code=06&quot; /&gt;&lt;p&gt;짙어진 수염과 깊어진 눈빛에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함께 9년을 버텨온 세월의 무게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039;특임고문 장건영&#039;이라는 명패 뒤에 자리한 그는 이전과 달리 냉철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상대의 속내를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한 눈빛은 복수를 위해 그가 어떤 준비를 해왔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039;장건영&#039;이 다시 마주한 &#039;백기태&#039;를 무너뜨리기 위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역공을 펼칠지, 두 사람을 둘러싼 치열한 전쟁에 관시이 쏠리나.&lt;p&gt;&lt;p&gt;&#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는 디즈니+를 통해 2026년 9월 9일 첫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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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 AI로 쇼핑 경험 대폭 개선..&quot;비교부터 구매 결정까지 한 번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7/2026080708342921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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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40:0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342921108_1.jpg&amp;code=06&quot; /&gt;쿠팡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상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이르는 고객 쇼핑 경험을 대폭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lt;p&gt;&lt;p&gt;쿠팡에 따르면 단순한 텍스트 나열이나 챗봇 검색을 넘어, 고객이 묻기 전에 인공지능(AI)이 먼저 복잡한 정보를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쇼핑 전 과정을 획기적으로 재설계한 것이 핵심이다.&lt;p&gt;&lt;p&gt;먼저 최근 주요 카테고리에 AI를 활용해 &#039;상품 한눈에 보기&#039; 기능을 적용했다. 단순히 상품 스펙 요약에 그치는 것을 넘어, 고객이 알고 싶어할 만한 상품 특징을 예상해 간략하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비슷한 가격대의 가전제품이라도 고객의 생활 환경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어떤 장점이 중요한지 강조하여 선택을 돕는다.&lt;p&gt;&lt;p&gt;이어 상품명 바로 아래에 해당 상품의 특장점을 요약해 노출하는 &#039;상품 하이라이트&#039; 기능도 선보였다. 고객이 상품설명 페이지를 탐색하기 전부터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lt;p&gt;&lt;p&gt;&#039;AI 인포그래픽&#039; 기능도 주요 가전 카테고리의 로켓배송 상품에 적용이 완료됐다. 복잡한 상품 스펙을 AI가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으로 자동 변환해, 고객들이 상품의 핵심 성능을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세탁기의 경우 상품의 용량에 따라 티셔츠를 몇 장까지 세탁 가능한지, 적합한 가구 구성원 수는 몇 명인지 등을 보여주는 식이다.&lt;p&gt;&lt;p&gt;AI가 고객들이 남긴 상품 리뷰를 요약해주는 기능도 적용됐다. 여러 고객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긍정 및 부정 포인트를 요약 정리해주는 기능이다. 덕분에 수많은 리뷰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이용자들의 평가를 빠르게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lt;p&gt;&lt;p&gt;쿠팡 관계자는 &quot;현재 성공적으로 적용된 AI 비교 요약 등의 기능을 넘어, 앞으로 상품 상세 페이지 전반에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고객 친화적인 기술을 도입할 계획&quot;이라며 &quot;고객이 어떠한 불편함 없이 쉽고 편안하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쇼핑 환경을 구축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규찬♥해이, 방송 최초 동반 출격..&quot;해이 육촌=폴킴&quot; 깜짝 고백 [해피투게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270843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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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34: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7084385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조규찬, 해이 부부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에 나선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039;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039;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MC 강민경이 함께하는 본선 B조의 무대에 이어, 새로운 스페셜MC 유리와 함께 하는 본선 C조의 무대가 펼쳐진다.&lt;p&gt;&lt;p&gt;이 가운데 &#039;해투&#039;에서 천재 음악인 부부 조규찬, 해이가 등판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음악 명가 출신으로, 조규찬은 두 형과 함께 &#039;조 트리오&#039;로 활동한 바 있고, 해이의 동생인 소이 역시 걸그룹 &#039;티티마&#039;의 멤버. 이에 유재석이 &quot;형제 분들이 다 뮤지션이고, 해이 씨 육촌 동생도 폴킴&quot;이라며 화려한 가계도를 읊자, 조규찬은 &quot;저희 아버지도 &#039;늴리리 맘보&#039;, &#039;청포도 사랑&#039;을 작곡하신 분&quot;이라며 음악인의 뿌리를 밝혀 감탄을 유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270843859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해이가 뮤지션에서 교수로 변신한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무려 미국의 주립대에서 영문과 교수로 재직했던 것. 장항준은 &quot;미국 사람한테 영어를 가르치셨다고? 우리나라로 치면 미국 사람이 국어 선생님인 것 아니냐&quot;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내 폭소를 유발한다. 이때 교수 아내를 위한 조규찬의 남다른 내조가 공개돼 흥미를 높인다. 두 사람은 1년 중 4개월만 함께 생활하는 기러기 부부. 해이는 &quot;가끔 힘들 때면 남편이 교환 교수로 미국에 와서 집안일을 한다. 그럴 때면 &#039;규순이가 날 도와줬네&#039;라면서 고마워한다&quot;라고 애정을 표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그러자 장항준은 흐뭇해하던 것도 잠시, &quot;윤종신 부부도 한때 떨어져 지냈는데, 전미라 씨 손이 마른 걸 본 적이 없다&quot;라며 장난기를 발동, 윤종신은 &quot;우리 집은 다들 습식 손이다&quot;라고 능청스럽게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lt;p&gt;&lt;p&gt;한편 이날 방송 최초로 조규찬, 해이 부부의 듀엣 무대가 성사된다고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박선주&amp;조규찬의 &#039;소중한 너&#039;를 선곡해 꿀 떨어지는 하모니를 펼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포에버웅 스터디&#039;, 데뷔 10주년 기념 1058만원 기부·&#039; 착한팬클럽&#039; 서울 5호 가입..선한 영향력의 본보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18365139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18365139632</guid>
				<pubDate>Thu, 6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513963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의 본보기를 보여줬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포에버웅 스터디&#039;는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58만 원을 기부하고 서울 사랑의열매 &#039;착한팬클럽&#039; 5호에 가입했다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밝혔다. 착한팬클럽은 3년 이내 3000만원 이상을 기부한 팬클럽에 부여되는 명칭으로, 포에버웅 스터디는 서울 5호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513963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5139632_3.jpg&amp;code=06&quot; /&gt;이번 성금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인 8월 8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성금은 경제위기로 심화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협력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기반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513963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5139632_5.jpg&amp;code=06&quot; /&gt;&lt;p&gt;포에버웅 스터디는 2024년부터 호우 피해 시설 복구, 취약계층 아동 난방비·방한용품 지원, 기후위기 대응 사업 등에 기부해 왔다. 서울 사랑의열매 &#039;나눔리더스클럽&#039;에도 가입했으며, 임영웅 생일과 앨범 발매 등 때마다 나눔에 동참해 팬덤의 응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왔다.&lt;p&gt;&lt;p&gt;죠안나 포에버웅 스터디 대표는 &quot;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회원들과 함께 의미 있게 기념하고 싶었다&quot;며 &quot;임영웅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처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가치를 널리 전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039;, 데뷔 10주년 기념 부산사랑의열매에 성금 1000만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183644952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18364495269</guid>
				<pubDate>Thu, 6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449526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039;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부산사랑의열매가 5일 밝혔다.&lt;p&gt;&lt;p&gt;성금은 부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전액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039;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039;은 부산사랑의열매의 모임·단체 기부 프로그램인 &#039;나눔리더스클럽&#039; 40호로 신규 가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449526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4495269_3.jpg&amp;code=06&quot; /&gt;&#039;나눔리더스클럽&#039;은 다양한 모임이나 단체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3년 이내 10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할 때 회원 자격이 부여되는 대중 기부 프로그램이다.&lt;p&gt;&lt;p&gt;전달식에 참석한 &#039;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039; 관계자는 &quot;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정성 있는 음악과 따뜻한 행보로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 가수 임영웅처럼, 팬인 우리 역시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었다&quot;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언제나 선한 영향력을 강조하고 스스로 실천해 나가는 아티스트의 고운 뜻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부산사랑의열매 관계자는 &quot;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진심 어린 애정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quot;며 &quot;성숙한 팬덤 문화를 몸소 보여준 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부산 지역 내 도움이 시급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따뜻하게 잘 전달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영웅시대&#039;는 임영웅의 생일, 데뷔 기념일, 전국투어 콘서트 등 주요 계기마다 전국 각지에서 연탄 나눔, 도시락 봉사, 기부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039;영웅시대 with Hero 경기·서울&#039; 1046만원 성금·봉사..따뜻한 나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04570963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04570963504</guid>
				<pubDate>Thu, 6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457096350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따뜻한 나눔으로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with Hero 경기·서울&#039;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046만원 규모의 성금 기부와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lt;p&gt;&lt;p&gt;이번 활동에는 경기2지부, 경기3지부, 경기7지부, 서경밴드 회원들이 참여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동물복지 분야로 나뉜다.&lt;p&gt;&lt;p&gt;경기2지부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416만원을 기탁하고 제빵봉사 재료비 80만원을 지원했다. 회원들이 만든 빵 450개는 군포·과천 지역 8개 기관에 전달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4570963504_2.jpg&amp;code=06&quot; /&gt;경기3지부는 회원들의 참여로 모은 35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기 지역 아동들의 교육 지원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457096350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4570963504_4.jpg&amp;code=06&quot; /&gt;&lt;p&gt;경기7지부와 서경밴드는 안락사 없는 노령견·대형견 보호쉼터 빅독포레스트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보호가 필요한 반려견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457096350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4570963504_6.jpg&amp;code=06&quot; /&gt;&#039;영웅시대 with Hero&#039;는 &quot;임영웅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과 온기를 전하며,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상암벌 공연 이후 데뷔 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이며, 무대와 음악, 다양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박찬욱 감독과 마주 앉았다..&quot;영화라는 예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708005283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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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29: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05283731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오디세이&#039;가 개봉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시작한 가운데, 영화 개봉에 이어 스크린 밖에서도 &#039;오디세이&#039; 이야기들이 이어진다.&lt;p&gt;&lt;p&gt;&#039;오디세이&#039;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지난 3일과 4일 내한한 가운데 이들은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무대인사 등에 참석했다. 또한 내한 중 진행한 인터뷰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lt;p&gt;&lt;p&gt;7일에는 유튜브 채널 &#039;라플위클리&#039;에서는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만나 영화와 과학, 신화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또 유튜브 &#039;천재이승국&#039; 인터뷰에서는 천재이승국 특유의 깊이 있는 질문과 진정성 있는 진행을 통해 영화에 숨겨진 제작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05283731_2.jpg&amp;code=06&quot; /&gt;&lt;p&gt; 이어 10일 공개되는 씨네21 &#039;마스터스 토크&#039;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박찬욱 감독이 마주 앉아 &#039;오디세이&#039;의 제작 과정부터 영화 연출 철학과 스토리텔링, 영화라는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lt;p&gt;&lt;p&gt;12일 유튜브 &#039;조승연의 탐구생활&#039;에서는 호메로스의 &#039;오디세이아&#039;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과정과 영화에 담긴 철학을 밝힌다.&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은 7일 공개되는 유튜브 &#039;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039;에서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만나고 12일 방송되는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서는 MC 유재석과 만나 한국을 방문한 소감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밝힌다.&lt;p&gt;&lt;p&gt;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 역시 엘르 코리아 유튜브, &#039;이혜성의 1% 북클럽&#039;, &#039;천재 이승국&#039;, &#039;문명특급&#039; 등을 통해 토크를 펼친다.  또 디지털 매거진을 통해 NCT 127 재현, 쟈니와의 특별한 만남으로 국경을 뛰어넘는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영화 &#039;오디세이&#039;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 역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한편 &#039;오디세이&#039;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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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해외 원정 도박&#039; 황기순 &quot;필리핀에 불법 체류+가명 사용..1년간 은둔 생활했다&quot; [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180472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8180472574</guid>
				<pubDate>Thu, 6 Aug 2026 23:25: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180472574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황기순이 필리핀 불법체류 시절, 절망의 끝에서 자신을 붙잡아 준 김정렬과 동료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쏟는다.&lt;p&gt;&lt;p&gt;황기순은 오는 8일 방송될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37회에서 해외 원정 도박 사건 이후 약 2년 동안 필리핀에 불법으로 체류하면서 수염을 기르고 가명을 사용했으며, 1년 동안 외출조차 하지 않는 은둔 생활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하지만 황기순은 점점 삶에 대한 의지가 사라져가던 순간, 용기를 내서 김정렬에게 연락했고 전화를 받은 김정렬이 대뜸 &quot;기순아, 왜 인제 전화했어&quot;라는 따뜻한 말을 건네 황기순을 눈물짓게 했다고 회상한다.&lt;p&gt;&lt;p&gt;특히 황기순의 전화를 받은 김정렬이 여권이 만료된 상황에서 급하게 임시 여권을 발급받으면서까지 이틀 만에 필리핀으로 찾아왔다는 것. 심지어 김정렬은 먹거리 등 식량과 함께 주병진을 비롯한 동료들에게서 모아온 생활비를 황기순에게 건네 황기순을 울컥하게 했다. 황기순은 주병진이 봉투에 직접 적은 &quot;기순아. 죽지만 말고 살아 돌아와라&quot;라는 메시지를 본 뒤 희망을 얻게 돼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는 말로 뭉클함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180472574_2.jpg&amp;code=06&quot; /&gt;&lt;p&gt;더욱이 우여곡절 끝에 한국으로 돌아온 황기순은 김정렬과 함께 어머니를 찾아갔고, 어머니가 황기순에게 살아와 줘서 고맙다는 뜻으로 큰절을 올렸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황기순은 지금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눈물을 쏟았고 김주하 역시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먹먹하게 한다.&lt;p&gt;&lt;p&gt;김정렬은 건물을 2채나 가지고 있는, &#039;소문난 알부자&#039;다운 부동산 재테크 비법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김정렬은 &quot;옛날에 &#039;돈을 벌면 땅을 사고 집을 사야겠다&#039;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다&quot;라고 전한다. 이후 김정렬은 돈을 버는 대로 전국에 있는 전답과 잡종지들을 조금씩 사 모았지만 당장 세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 토지를 팔아서 첫 건물을 샀다고 밝힌다. 김정렬은 건물을 사고파는 과정을 거듭하며 현재 &#039;강남 건물주&#039;가 됐다는, 남다른 투자법을 공개해 모두의 탄성을 일으킨다.&lt;p&gt;&lt;p&gt;무엇보다 김정렬은 &quot;전성기 시절, 하루에 1억 원씩 벌어 부동산에 투자했다&quot;라는 소문에 대해 &quot;1억씩 번 게 아니라 1억을 벌었다&quot;라고 진실을 시원하게 공개한다. 당시 김정렬은 큰 인기를 얻고 있던 &#039;정렬 도사&#039; 캐릭터로 유료 전화 운세 서비스 녹음을 맡았고, 띠별, 월별 운세를 하루 종일 녹음한 후 그 대가로 1억 원을 받았다고 밝힌다. 김정렬은 그때 받은 1억 원도 부동산에 투자했다고 밝혀 현장 모두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음악 보부상 귀환..스트레이 키즈, 오늘(7일) &#039;디스 앤드 댓&#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8012346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8012346331</guid>
				<pubDate>Thu, 6 Aug 2026 23:19: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1234633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lt;p&gt;&lt;p&gt;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039;디스 앤드 댓(THIS &amp; THAT)&#039;을 발표한다. 신보는 지난해 11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8연속 1위 기록을 세웠던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039;두 잇(DO IT)&#039; 이후 약 9개월 만의 음반이다. &lt;p&gt;&lt;p&gt;&#039;디스 앤드 댓&#039;에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함, 자유롭고 여유로운 에너지가 녹아 있다.&lt;p&gt;&lt;p&gt;동명의 타이틀곡 &#039;디스 앤드 댓&#039;은 그룹 특유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기반 곡이다. 그루비한 트랙 위 나른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 자유롭게 선택지를 넘나드는 가사에서 &#039;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 있게 해내겠다&#039;는 여덟 멤버의 단단한 자신감이 깃들었다.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음반 작업에 직접 참여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이번 타이틀곡도 작사, 작곡에 손을 더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12346331_2.jpg&amp;code=06&quot; /&gt;신보에서도 스트레이 키즈 고유의 개성 강한 음악색에 신선함을 입힌 폭넓은 스펙트럼이 펼쳐져 &#039;음악 보부상&#039;의 진가가 드러났다. 웅장한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이 어우러진 &#039;런 잇(RUN IT)&#039;, 첫눈에 사랑에 빠진 순간을 그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039;애프터 유(After You)&#039;,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위트 있게 풀어낸 &#039;파밍(FARMING)&#039;, 경쾌한 에너지와 캐치한 훅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039;I Do&#039;(아이 두), 담담한 이별 감성을 담은 어쿠스틱 힙합곡 &#039;웨이 아웃(Way Out)&#039;, 늦여름 추억이 생각나는 밴드 사운드의 &#039;그날&#039;, 타이틀곡을 모두 뛰노는 축제 분위기로 살린 &#039;디스 앤드 댓 (Festival Version)&#039; 등 총 8곡이 다채롭게 수록된다. &lt;p&gt;&lt;p&gt;스트레이 키즈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아가겠다는 뜻을 지닌 팀명처럼 매 앨범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이들만의 경로를 넓혀왔다. 총 5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된 KSPO DOME 콘서트를 시작으로 서막을 올린 새 월드투어 &#039;런 잇(RUN IT)&#039;을 전개하고 반경을 더욱 확장한다. &#039;런 잇&#039;의 일환으로 오는 29일~30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lt;p&gt;&lt;p&gt;신보 발매, 새 월드투어와 함께 초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헤드라이너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039;록 인 리오&#039;(Rock in Rio)와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그룹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039;스트레이시티(STRAYCITY)&#039;에서 축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 체결 &quot;배우+그룹 활동 아낌없는 지원 예정&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1528610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8152861089</guid>
				<pubDate>Thu, 6 Aug 2026 23:16:5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15286108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손을 잡았다.&lt;p&gt;&lt;p&gt;7일 나무엑터스는 더보이즈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나무엑터스는 &quot;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영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quot;라며 &quot;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늘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새로운 도약을 앞둔 영훈의 발걸음은 물론, 더보이즈와 함께 만들어갈 빛나는 순간들도 늘 함께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영훈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2017년 보이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웹드라마 &#039;연애혁명&#039;의 &#039;이경우&#039; 역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웹툰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과 높은 싱크로율,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후 SBS &#039;원 더 우먼&#039;에서 어린 &#039;한승욱&#039; 역을 맡아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tvN &#039;구미호뎐1938&#039;에서는 &#039;삼천갑자 동방삭&#039; 역으로 특별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lt;p&gt;&lt;p&gt;이처럼 영훈은 무대 위에서 다져온 풍부한 경험과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늘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온 만큼,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며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갈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lt;p&gt;&lt;p&gt;한편,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사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김재경,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김지은, 이열음, 장규리 등이 소속되어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안은진,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10년 사랑 서사 [너 말고 다른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7080143776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708014377630</guid>
				<pubDate>Thu, 6 Aug 2026 23:13:0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14377630_1.jpg&amp;code=06&quot; /&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서사가 드러났다.&lt;p&gt;&lt;p&gt;7일 KBS 2TV 새 토일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측은 1차 설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lt;p&gt;&lt;p&gt;공개된 1차 설렘 티저 영상은 장기 연애 커플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이 필름 영화처럼 펼쳐진다. &lt;p&gt;&lt;p&gt;빛나는 아우라로 걸어 들어오는 연인 남궁호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한눈에 담고 있는 이미도의 시선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quot;매 순간 뜨겁고, 설렜던, 그래서 서로밖에 보이지 않았던 우리가 가장 반짝반짝 사랑했던 시간들&quot;이라는 이미도의 내레이션과 함께, 이들 연인이 지나온 소중한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간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14377630_2.jpg&amp;code=06&quot; /&gt;두 사람은 일곱 살 소꿉친구로 만나 작은 대야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순간부터, 사춘기 학생 시절을 지나,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늘 서로의 곁에 있었다. 서로를 가장 잘 알았기에 편안했고, 바라보고 껴안고 입을 맞추는 매 순간에 가슴이 두근댔으며, 그래서 함께하는 미래가 당연하다 여겼다.&lt;p&gt;&lt;p&gt;남궁호와 이미도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단단하고 든든한 관계였다. 영화 감독이 되고 싶은 이미도가 벚꽃이 흩날리는 촬영 현장에서 모니터를 보며 벅찬 미소를 짓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궁호의 애정 가득한 눈빛은 그래서 더 심장을 뛰게 한다. &quot;네가 꾸는 꿈은 나를 설레게 했고, 그런 너를 나는 사랑할 수밖에 없었어&quot;라는 남궁호의 내레이션은 그녀가곧 그의 꿈이자, 삶의 이유였음을 드러낸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1차 설렘 티저 영상에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 친구가 되고 다시 연인이 된 남궁호와 이미도의 지난 사랑의 시간을 담았다&quot;며 &quot;서로를 응원하고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던 두 사람이 10년의 끝에서 마주할 감정과 선택을 서강준과 안은진이 밀도 높게 그려낼 예정이다. 가장 반짝였기에 더 눈부시고 더욱 아픈 두 사람의 현실 멜로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는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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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살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공개..관객이 주인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708041848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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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11:2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4184842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올해로 31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7일 공개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핵심 모티프는 &#039;군상(群像)&#039;이다. &lt;p&gt;&lt;p&gt;해당 포스터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담아냈다. 포스터에는 축제를 바라보는 관람자를 넘어 영화제를 함께 완성하는 주체로 관객을 조명했다. 저마다의 시선으로 영화제를 찾은 이들의 다양한 모습과 서사가 포스터 속에 어우러지며 영화제의 중심에 선 관객의 존재를 되새긴다. &lt;p&gt;&lt;p&gt;군상으로 구현된 관객들의 모습은 영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냈고 이를 통해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lt;p&gt;&lt;p&gt;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lt;p&gt;&lt;p&gt;최순대 미술감독은 &quot;영화제를 완성해 온 것은 언제나 객석을 채워준 관객들의 존재다. 현장에 당도하고, 머물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의 모든 순간에 영화제는 이미 한 편의 영화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포스터를 작업했다&quot;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lt;p&gt;&lt;p&gt;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804184842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위 넘보는&#039; 두산, 이 FA 영입 불발됐다면 어쩔 뻔했나... 사령탑도 찬사 &quot;1회 그 수비 하나 때문에 곽빈이 6회까지 던졌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6514087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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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08:3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1408781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14087811_2.jpg&amp;code=06&quot; /&gt;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는 사실상 내야 자원이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래도 두산은 또 내야수를, 그것도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자원을 과감하게 영입했다. 그리고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FA 투자는 대단히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베어스 군단의 내야 지휘관 박찬호(31)다.&lt;p&gt;&lt;p&gt;올 시즌 박찬호는 두산이 현재까지 소화한 101경기 중 100경기에 출장하며 강철 체력을 과시하고 있다. 타율 0.281(374타수 105안타) 5홈런 2루타 20개, 3루타 2개, 38타점 62득점, 24도루(7실패), 41볼넷 63삼진, 출루율 0.352, 장타율 0.385, OPS(출루율+장타율) 0.737의 세부 성적을 기록 중이다. 득점권 타율은 0.258. 대타 타율은 0.500.&lt;p&gt;&lt;p&gt;무엇보다 박찬호의 진가는 수비에서 드러나고 있다. &#039;프로 2년 차&#039; 2루수 박준순과 키스톤 콤비로 호흡을 이루며 센터 라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여기에 3루수 안재석도 함께 이끌며, 사실상 두산의 내야 사령관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t;p&gt;&lt;p&gt;두산은 팀적으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시즌 52승 45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하고 있다. 폭염 브레이크 전까지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했다. 특히 LG 트윈스와 3연전에서 박찬호는 결정적인 순간, 여러 차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두산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lt;p&gt;&lt;p&gt;사령탑은 박찬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quot;올 시즌 정말 투수들의 어깨를 너무 가볍게 해준다&quot;며 찬사를 보냈다. 김 감독은 &quot;(7월 26일) 곽빈이 선발 등판했을 때 1회 무사 1루에서 김성윤의 정말 잘 맞은 타구를 잡아 더블 플레이로 연결한 장면 등 올해 투수를 도와준 장면이 정말 많다. 그 수비로 인해 곽빈이 6회까지 던질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면에 있어서 정말 (박)찬호는 투수들이 편하게 던질 수 있는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quot;며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두산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일본 미야자키로 마무리 캠프를 떠났다. 당시 참가했던 내야수만 무려 8명. 이유찬, 박계범(현 삼성 라이온즈), 박준순, 박지훈, 오명진, 안재석, 임종성, 박성재가 당시 구슬땀을 흘렸다. 여기에 캠프에 참가하지 않은 &#039;베테랑&#039; 양석환과 강승호도 내야에 포진하고 있던 상황이었다.&lt;p&gt;&lt;p&gt;이에 당시 두산이 FA로 박찬호를 영입하자 일각에서는 의문을 품기도 했다. 그렇지만 당시 두산의 기조는 확고했다. 확실한 &#039;A급&#039; FA 자원의 영입. 그리고 박찬호를 영입하는 게 팀 전력 강화에 무조건 도움이 될 거라 판단했다. 이후 사령탑의 생각대로 박찬호의 영입은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되는 모양새다.&lt;p&gt;&lt;p&gt;박찬호가 있다고 해서 나머지 외야 자원이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니다. 현재 두산은 박준순과 안재석은 물론, 강승호와 박지훈, 오명진, 이유찬까지 경기에 골고루 출장하며 두터운 내야 선수층을 자랑하고 있다. 그야말로 두산 내야가 더욱 탄탄해진 것이다. 여기에 박찬호는 31세, 안재석은 24세, 박준순은 20세로 나이도 젊은 편이다. 두산 팬들이 올 시즌은 물론, 내년 이후까지 떠올리며 미소 짓는 이유다. 이제 후반기 내친김에 3위까지 넘보는 두산. 과연 남은 시즌 두산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1408781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1408781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14087811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위한다면? 명품백 들고 무대&quot; 아르테미스가 밝힌 &#039;본 스터너&#039; 목표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14135929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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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05: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92901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활동 목표를 밝혔다. &lt;p&gt;&lt;p&gt;아르테미스(진솔, 최리, 희진, 김립)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새 앨범 &#039;하이퍼 에고(Hyper-Ego)&#039; 발매를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진솔은 이번 활동을 통해 가장 듣고 싶은 평가에 대해 &quot;&#039;아르테미스가 이런 것도 할 수 있어?&#039;라는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 인정받으면 좋을 거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립은 이번 앨범의 핵심으로 &#039;대중성&#039;을 꼽았다. 그는 &quot;그동안 아르테미스는 마니아적인 노래가 많았는데 이번 곡들은 대중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옆에서 흥얼거리거나 하면 &#039;확실히 다르구나&#039; 싶을 것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92901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929013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대중성에 대한 고민은 꾸준히 해왔다. 코어 팬들이 좋아하는 장르를 파고들었지만, 대중성을 따라가기에는 또 휘둘리는 거 같기도 했다. 이번에는 다 잡으려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희진 역시 &quot;여기저기서 많이 들렸으면 좋겠다. 편의점이나 릴스 음악처럼 다양한 곳에서 많이 사용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이번 활동에서 음악방송과 음원 차트 1위를 정조준한다. 희진은 &quot;늘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039;본 스터너&#039;가 발매 후 음악 플랫폼 최신 음악 순위에 들어간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만 &#039;한 번 연연해보자&#039;하는 마음으로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또한 멤버들은 &quot;아르테미스 이름을 많이 알리는 게 저의 목표다. 이달의 소녀로 아직 많이 기억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아르테미스로 봐주시면 좋을 거 같다. 대중성 있는 곡이 나온 만큼 많이 각인이 될 거라는 기대가 있다&quot;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92901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929013_5.jpg&amp;code=06&quot; /&gt;또 최리는 &quot;음악방송, 음악차트 둘 다 1위 하면 너무 좋을 거 같다&quot;고, 진솔은 &quot;1위 하면 대표님한테 명품백을 사달라고 했었는데, 사주시는 명품백을 들고 무대에 오르겠다&quot;고 유쾌한 1위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039;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Art of BLUE BLOOD)&#039;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아르테미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lt;p&gt;&lt;p&gt;김립은 &quot;아시아로도 진출을 많이 하고 싶다. 올해는 조금 더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진솔은 &quot;하슬이가 빠져서 2대 2로 보컬과 댄스팀을 나눠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빅스포다. 흔한 스포라면 이번 앨범 모든 곡을 열심히 준비해서 세트리스트에 포함될 예정&quot;이라고 귀띔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개코와 이혼&#039; 김수미 &quot;이제 연하 좋아..무례한 사람들은 끊어내야&quot; [수미차올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460930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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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04: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460930273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김수미가 현재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밝혔다. &lt;p&gt;&lt;p&gt;6일 김수미의 유튜브 채널 &#039;수미차올라&#039;에는 &#039;오랜만에 하는 무물타임. 전부 알려드려요! 김수미의 Q&amp;A&#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김수미는 구독자들의 여러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신의 키와 몸무게에 대해 &quot;166cm에 현재 47kg이다. 지금 살이 조금 빠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올해 샀던 꿀템을 묻자 그는 &quot;보조배터리다. 태이가 너무 많이 써서 더러워졌다&quot;라며 딸을 언급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460930273_2.jpg&amp;code=06&quot; /&gt;&lt;p&gt;&quot;상대방에게 무례하게 지적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quot;라는 질문이 나왔다. 김수미는 &quot;자기에게 상처 주고 스트레스 주고 무례한 사람들은 끊어내야 하는 것 같다. 그게 누가 됐든&quot;이라고 답했다. &lt;p&gt;&lt;p&gt;&#039;연상 or 동갑 or 연하&#039; 질문이 나오자 김수미는 &quot;연하가 좋겠죠. 이제는 연하로 하겠다&quot;라며 얼굴을 잠시 가린 후 다음 질문으로 빨리 넘겼다. &lt;p&gt;&lt;p&gt;한편 김수미는 2세 연상인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나 지난 1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정화, 나이 벽 뛰어넘었다..&quot;액션? 앞으로 20년 더 가능하죠&quot;[★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6232623884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7/2026080623262388476</guid>
				<pubDate>Thu, 6 Aug 2026 23:04: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039;오케이 마담2&#039; 엄정화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6238847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엄정화가 액션 배우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비결을 밝히며 &quot;앞으로 20년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039;오케이 마담2&#0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lt;p&gt;&lt;p&gt;엄정화는 지난 2020년 여름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039;오케이 마담&#039;에 이어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주인공 이미영 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039;오케이 마담2&#039;는 엄정화의 배우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제작된 속편이라는 점에서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lt;p&gt;&lt;p&gt;엄정화는 &quot;35년 동안 배우로 활동하면서 속편은 처음이다. 배우로서 정말 뿌듯하다&quot;며 &quot;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속편을 만들 수 있는 힘을 갖게 됐다는 사실이 기쁘다. 실제로 작품이 만들어졌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도 굉장히 큰 의미&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나라에서 속편을 제작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사활을 걸고 임했다&quot;며 작품을 향한 각별한 책임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엄정화는 &#039;오케이 마담2&#039;의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배우들과 더욱 끈끈한 호흡을 쌓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기획 단계부터 함께해서인지 이번 팀은 이상할 정도로 자주 만났다&quot;며 &quot;박성웅 배우를 비롯해 배정남, 이상윤과도 정말 끈끈해졌다.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잘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약 5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가장 실감하게 한 것은 극 중 딸 역할을 맡은 정수빈의 성장이었다고. 엄정화는 &quot;딸이 많이 큰 모습은 조금 어색했다&quot;면서도 &quot;그런데 얼굴은 그대로인 채로 잘 컸더라. 얼굴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면 세월이 흘렀다는 것을 훨씬 더 크게 체감했을 것 같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62388476_2.jpg&amp;code=06&quot; /&gt;그는 속편 제작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액션 연습을 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언제 촬영에 들어갈지 기약이 없는 상태에서도 타격감을 익히기 위해 복싱을 꾸준히 연습했다&quot;며 &quot;1편을 찍고 나서 액션의 재미를 느낀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엄정화는 &quot;&#039;오케이 마담1&#039; 액션을 처음 연습할 때는 너무 어색했다. 주먹 하나를 뻗는 것도 잘되지 않더라&quot;며 &quot;늘 춤만 추다가 액션을 하려니 폼 하나하나를 잡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039;오케이 마담&#039; 촬영을 마친 뒤에도 복싱을 취미로 삼았다는 그는 &quot;영화가 끝난 뒤에도 틈틈이 연습했는데, 2편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전혀 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하게 됐다&quot;며 &quot;액션 연습도 최대한 일찍 시작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다만 실제 준비 기간은 길지 않았다. 엄정화는 &quot;시나리오는 미리 받았지만, 투자가 결정돼야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다&quot;며 &quot;투자 결정이 난 것은 촬영 시작을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이었다. 시간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엄정화는 전편보다 한층 확장된 액션에도 자신감을 보이며 &quot;1편을 찍을 때는 두려움이 많았다. 비행기 안이라는 좁은 공간에서 액션을 하다 보니 어떻게 주먹을 뻗어도 누군가 다칠 것 같아 자꾸 움츠러들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2편에서는 총기 액션도 늘어났다. 총을 돌리는 동작을 오랫동안 연습했는데 완성된 영화에는 너무 짧게 나와 조금 아쉽기도 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62388476_3.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이번 작품에는 배우로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다는 절박함이 담겼다. 엄정화는 &quot;이번에는 &#039;내 나이의 한계를 뛰어넘겠다&#039;는 생각이 컸다&quot;며 &quot;현장 스태프들이 저를 배려해주는 것에 기대기보다, 오직 배우로서 온전히 해내고 싶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는 앞으로 20년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액션 배우로서의 도전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lt;p&gt;&lt;p&gt;엄정화는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식단을 바꾸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예전과는 다르게 다이어트가 너무 어려워졌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무거워지고, 몸이 무거워지니까 마음까지 무거워지는 느낌이 있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엄정화는 약 3년간의 슬럼프를 겪던 시기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작품 수가 적어지면서 벽이 생기는 느낌이었다. 아마 그때부터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을 시작했던 것 같다&quot;며 &quot;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 배우로서 작품이 들어오지 않는 기간이 더 길어지면 어떡하지, 나라는 배우가 잊히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2년 반에서 3년 정도 강도 높게 유지했던 식단 변화 이후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상의 변화도 체감했다고. 엄정화는 &quot;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몸의 염증 수치도 낮아지고 혈액도 맑아지는 경험을 했다&quot;며 &quot;탄수화물이나 설탕이 몸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도 그 과정에서 알게 됐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현재는 엄격한 저탄고지 식단을 고수하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탄수화물과 설탕 섭취를 줄이는 습관이 자리 잡았다고 했다. 그는 &quot;지금은 저탄고지를 철저히 하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탄수화물과 설탕을 제한하게 됐다&quot;며 &quot;하루 한 끼를 강하게 지키지는 않고 한 끼 반 정도 먹는데, 몸이 가볍고 건강해지는 것이 느껴진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런 과정이 괴롭다기보다는 몸이 좋아지는 면이 더 크기 때문에 만족스럽다&quot;며 &quot;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보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좋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039;오케이 마담&#039;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는 너무 기뻤다. 눈물이 날 만큼 소중하게 느껴졌다&quot;며 &quot;그 작품을 만나면서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62388476_4.jpg&amp;code=06&quot; /&gt;엄정화는 자신의 행보가 후배 배우들에게 하나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lt;p&gt;&lt;p&gt;그는 &quot;너무 기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 역시 나이에 대한 벽을 많이 느꼈다&quot;며 &quot;이 나이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고, 우리 세대는 그런 틀 안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그 벽을 뛰어넘어야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감사하게도 계속 작품이 주어졌기 때문에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 중간중간 앞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계속 배우를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가끔은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도 든다&quot;며 &quot;늘 작품에 대한 갈증이 있다. 배우로 살아가는 동안 언젠가는 정말 그런 작품을 만나고 싶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르테미스, &#039;어깨 수술&#039; 하슬 제외 4인 체제지만..&quot;5명이 함께 만든 앨범&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14135493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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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49338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이 어깨 수술로 이번 활동에서 빠지면서 4인 체제로 진행한다. &lt;p&gt;&lt;p&gt;아르테미스(진솔, 최리, 희진, 김립)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새 앨범 &#039;하이퍼 에고(Hyper-Ego)&#039; 발매를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1집 &#039;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039; 이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이다. 그러나 멤버 하슬이 어깨 수술로 인해 4인 체제로 활동한다.&lt;p&gt;&lt;p&gt;김립은 &quot;하슬이 어깨 수술을 계속 미루다가 하게 되면서 이번 앨범을 4명이 하게 됐다. 걱정됐다. 이달의 소녀 활동할 당시에도 한 번 그랬던 적이 있어서 &#039;힘들지 않을까&#039; 걱정했는데 이번에 더 서로 잘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하슬이 안무 연습 때도 와서 서로 모니터 해줬고, 현장에 자주 찾아와줬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도 와서 비하인드 사진도 같이 봐주고 했다. 계속 연결돼 있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콘셉트에 대한 미팅도 같이했다. 나중에 같이 할 앨범이라 다섯명이 해야 하는 앨범이라 생각하고 같이 참여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49338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5493385_3.jpg&amp;code=06&quot; /&gt;이번 활동을 함께 하지 않았지만, 인트로 트랙인 &#039;프롬 윙스 투 소울(From Wing To Soul)&#039; 내레이션에 참여하며 목소리를 더했다. 진솔은 &quot;앨범 마무리가 될 때쯤 하슬이가 내레이션한다고 들었다. 놀랐지만, 다행이었다. 너무 아쉬워할 거 같았는데 내레이션을 통해서 이번 앨범을 열어주는 느낌이라 좋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하슬의 현재 상태에 대해 진솔은 &quot;현재는 회복 중이다. 수술하고 팔을 못 올려서 퍼포먼스에 문제가 생겨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지, 평소 움직이는 건 괜찮다&quot;고 했다.&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오는 9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 투어 &#039;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Art of BLUE BLOOD)&#039;의 포문을 연다. 이를 전 세계로 확장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t;p&gt;&lt;p&gt;하지만 이번 투어에도 하슬을 제외하고 진행된다. 진솔은 &quot;이제 4명은 아르테미스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슬은 솔로 앨범이 나올 것 같다. 하반기에는 아르테미스 4인은 투어로, 하슬이 솔로 앨범 발매와 소극장 콘서트를 진행하며 보낼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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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르테미스, 1년 2개월만 컴백 &quot;긴 공백기 후 뭐든 하겠다는 마음가짐&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141345339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14134533947</guid>
				<pubDate>Thu, 6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45339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다. &lt;p&gt;&lt;p&gt;아르테미스(진솔, 최리, 희진, 김립)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새 앨범 &#039;하이퍼 에고(Hyper-Ego)&#039; 발매를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1집 &#039;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039; 이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이다. 그러나 멤버 하슬이 어깨 수술로 인해 4인 체제로 활동한다.&lt;p&gt;&lt;p&gt;진솔은 &quot;1년 2개월 만에 컴백이라 멤버들 다 같이 공백기를 떠올리면서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뭐든지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왔다&quot;며 &quot;사실 4월 컴백으로 알고 있었는데 계속 시기가 계속 미뤄졌다. 우리가 투어도 길게 도는 편이라 투어 준비도 하고 좋은 퀄리티를 위해 오래걸렸던 거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453394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4533947_3.jpg&amp;code=06&quot; /&gt;&#039;하이퍼 에고&#039;는 새로운 차원의 레벨로 도약하는 앨범으로, 그간 쌓아온 아르테미스만의 서사를 계승하면서도 이를 깨어낸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039;본 스터너(Born Stunner)&#039;와 &#039;블루 블러드(Blue Blood)&#039;를 포함해 &#039;프롬 윙스 투 소울(From Wings To Soul), &#039;이카루스 갱(Icarus Gang)&#039;, &#039;하이퍼 크러쉬(Hyper Crush)&#039;, &#039;픽셀 메모리(Pixel Memory)&#039; 등 총 6곡이 수록됐다.&lt;p&gt;&lt;p&gt;희진은 이번 앨범에 대해 &quot;새로운 자아에 대해 얘기하는 곡이다. 그전에 들려드렸던 세계관이 확장되는 앨범&quot;이라고 소개했다. 김립은 &quot;전작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게 컸다면 이번에는 더 크게 확장해서 상처받은 사람들이 나와서 좋고 선한 에너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희진은 &quot;타이틀곡부터 지금까지 해 온 것과 다르다. BPM이 빠르기도 하고, 수록곡들을 들으면 느끼시겠지만, 다양한 장르가 담겼다. 준비하면서 우리도 우리의 음악 스펙트럼을 발견하게 됐고, 팬분들에게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 될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4533947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34533947_5.jpg&amp;code=06&quot; /&gt;또 김립은 &quot;이번에 랩까지 했다. 가이드를 받고 너무 당황했지만, 레슨까지 받겠다고 말해서 힘들게 녹음했다&quot;면서도 &quot;그런데 자신감 차이었던 것 같다. 자신감 있게 하니까 됐다. 무엇보다 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덕분에 더 즐기면서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진솔은 두 타이틀곡에 대해 &quot;&#039;본 스터너&#039;를 메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039;블루 블러드&#039;는 우리의 보컬을 잘 담은 곡이다. 여름 시즌에 잘 맞는 곡이다. 빠른 속도여서 출근, 등교할때 들으시면 좋을 거 같다&quot;면서 &quot;조금 앙큼한 여름을 보내고 싶으면 &#039;본 스터너&#039;, 청량한 느낌이라면 &#039;블루 블러드&#039;&quot;라고 설명했다. &lt;p&gt; &lt;p&gt;최리는 &quot;&#039;블루 블러드&#039;는 처음 하는 장르라 걱정했다. 곡을 바꿔야 할지 고민했지만, 퍼포먼스에 힘을 실어 준비했다&quot;며 &quot;두 곡이 단짠단짠 같은 느낌&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아르테미스의 새 앨범 &#039;하이퍼 에고&#0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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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연우, &#039;33세&#039; 사촌형 사망에 비통..먹먹한 추모 &quot;아기 때부터 같이 자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405589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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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2:57: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40558977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연우가 사촌 형을 떠나보낸 슬픔을 전했다.&lt;p&gt;&lt;p&gt;7일 장연우는 개인 계정을 통해 사촌 형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유골함 사진에 따르면 고인은 1994년생이며, 지난 6월 3일 향년 33세에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장연우는 &quot;형아, 애기 때부터 같이 할머니집에서 자라 친형보다 친형 같았던 형아. 내가 바로 보러 왔어야 했는데 늦게 와서 미안해&quot;라는 글을 적었다.&lt;p&gt;&lt;p&gt;이어 &quot;할머니가 늘 그렇게 단디 하라 했는데, 소식들은 날 울만큼 울어서 오늘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못난꼴을 보여버렸네&quot;라며 &quot;나이를 먹어도 형 앞에선 그냥 어린 동생인가 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장연우는 &quot;삼촌 아들은 내가 할게. 걱정말고 편안히 지내&quot;라며 고인을 애도했다.&lt;p&gt;&lt;p&gt;한편 장연우는 지난 2019년 엠넷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러브캐쳐2&#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웹드라마 &#039;그녀의 가스라이팅&#039;으로 데뷔해 배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영화 &#039;넘버원&#039;, 드라마 &#039;너는 나의 봄&#039;, &#039;스물다섯 스물하나&#039;, 빌런의 나라&#039;, &#039;맨 끝줄 소년&#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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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아스널 2400억보다 강했던 &#039;스페셜 원&#039; 한마디... 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039;6년 더&#039; 재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65018985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6501898568</guid>
				<pubDate>Thu, 6 Aug 2026 22:55:2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01898568_1.jpg&amp;code=06&quot; /&gt;레알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7)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레알은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와 2032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8년 입단 후 2027년까지 계약돼 있던 비니시우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6년 더 팀에 머물게 됐다.&lt;p&gt;&lt;p&gt;당초 양측의 재계약 협상은 연봉 이견으로 18개월 가까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었다. 이 틈을 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이 1억 5000만 유로(약 2461억원)의 이적료와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제시하며 영입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lt;p&gt;&lt;p&gt;그러나 비니시우스의 최종 선택은 잔류였다. 레알은 세후 연봉 약 2400만 유로(약 393억원)와 초상권 일부 인정 등 상향된 조건을 제시해 합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조제 무리뉴 감독의 적극적인 설득이 잔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0189856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01898568_3.jpg&amp;code=06&quot; /&gt;비니시우스는 지난 8시즌 동안 공식전 375경기에 출전해 128골 85도움을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2회, 스페인 라리가 우승 3회 등 총 14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2024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최정상급 윙어로 위상을 빛냈다.&lt;p&gt;&lt;p&gt;비니시우스는 재계약 발표 직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quot;베르나베우에서의 8년은 너무 짧았다. 6년 더, 그리고 영원히&quot;라는 소감을 남겼다. 레알도 &quot;그는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기를 이끈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quot;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새 판을 짜고 있는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베르나르두 실바, 이브라히마 코나테, 덴젤 둠프리스, 마르크 쿠쿠렐라, 칼로스 에스피에 이어 얀 디오망데까지 영입하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50189856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예상치 못한 엿새 여름방학&#039; 후반기 3승 LG, &#039;무너진 선발&#039; 되살릴 마지막 기회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23445971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23445971494</guid>
				<pubDate>Thu, 6 Aug 2026 22:42:3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445971494_1.jpg&amp;code=06&quot; /&gt;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다시 한 번 휴식기가 생겼다. 폭염으로 인해 5경기를 쉬어가게 됐다. 후반기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는 LG 트윈스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lt;p&gt;&lt;p&gt;KBO는 6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극심한 폭염에 따른 리그 운영 방안을 논의 후 발표했다.&lt;p&gt;&lt;p&gt;우선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서울 잠실, 수원, 대전, 대구,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15경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지난 4일 SSG 랜더스전을 마지막으로 5경기를 쉬어가게 됐다. 오는 11일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전까지 무려 엿새의 휴식이 주어졌다. 가라앉은 분위기를 되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lt;p&gt;&lt;p&gt;디펜딩 챔피언 LG는 전반기를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 없이 승률에서만 밀린 2위로 마쳤다. 그러나 후반기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16경기에서 단 3승(12패 1무)에 그치고 있다. 승률은 0.200에 머물고 있다.&lt;p&gt;&lt;p&gt;투타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졌다. 그 중에서도 유독 심각한 건 선발진의 집단 난조다. 선발진의 평균자책점(ERA)은 7.45까지 치솟았다. 시즌 ERA 4.86과 거의 3점 가까운 차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445971494_2.jpg&amp;code=06&quot; /&gt;전반기 복덩이였던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가 4경기에서 0승 2패, ERA 10.26으로 부침을 겪고 있고 다승 공동 1위 임찬규도 3경기에서 1승 2패, ERA 9.64, 송승기도 3경기에서 0승 2패, ERA 7.15로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지난 시즌 도중 합류해 LG의 우승을 이끌었던 앤더스 톨허스트 또한 3경기 1승 2패, ERA 6.88로 처졌다.&lt;p&gt;&lt;p&gt;그나마 최근 승리를 거둔 임찬규와 3경기 조기 강판의 부진을 끝낸 송승기는 조금 나은 상황이다. 외국인 투수의 문제가 심각하다.&lt;p&gt;&lt;p&gt;염경엽 LG 감독도 &quot;선발이 최소한 5이닝 이상을 던져주고 불펜이 2,3이닝을 맡고 (손)주영이에게 넘겨줬을 때가 가장 승리 확률이 높다. 그렇게 이긴 경기가 80%&quot;라며 &quot;그런 운영이 되는 게 첫 번째다. 후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안 좋은 건 결국 선발이 못 버텼기 때문이다. 선발이 안정되는 게 첫 번째로 전반기 때도 선발이 3명 정도 빠져 있었지만 대처 선발이나 뭐 이런 것들로 5이닝을 버텨줬기 때문에 타이트한 경기에서 후반에 점수를 내고 이기는 게 가능했다. 우리가 다시 좋은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선발이 가장 키 포인트&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웰스에 대해선 &quot;특별한 문제는 없다. 데이터적으로 rpm이나 구속이 떨어졌고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면 &#039;피로도가 있어서 그렇구나&#039;라고 생각을 하고 휴식을 줘야겠지만 데이터로는 크게 문제는 없는 상태&quot;라며 &quot;피칭 디자인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어느 정도 읽혔다고 봐야 되는 것&quot;이라고 진단했다.&lt;p&gt;&lt;p&gt;톨허스트는 조금 다른 문제다. &quot;투수 코치가 얘기는 했을 것이다. 결국은 공격을 해야 이기는 것이지 안 맞으려고 코너로만 던지다가 카운트에 몰려서 가운데에 넣어서 맞고 하는 걸 반복되고 있다&quot;며 &quot;작년에도 가장 좋았을 때는 결국 빨리 빨리 치게끔 해서 90구, 100구가 됐을 때 7이닝 가깝게 막아줄 때가 많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445971494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그런데 1년이 지나다보니 내가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안 맞으려고 던지다 보니까 보더라인만 보게 된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 정도의 제구력을 갖춘 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더 힘든 상황들이 만들어지고 있다&quot;며 &quot;더 심플하게 가야 한다. 결국 맞는 건 똑같은데 투구수라도 적어야 이길 확률이 높은 것이다. 5이닝에 거의 100구를 던지고 있으니 카운트가 대부분 2볼에서 시작하면 결국 맞을 확률이 높지 않나. 생각을 좀 바꿔야 한다. 투수 코치와 이야기 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지난해 우승 감독이고 수많은 경험을 한 염 감독에게도 시련의 순간이다. &quot;야구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변수가 너무 많다&quot;며 &quot;죽도록 노력한다고 해도 안 되는 건 있다. 그래서 저는 경험을 다 해봤기 때문에 할 만큼 하는 선수들에게는 뭐라고 하지 않는다. 본인에게 첫 번째 책임이 있지만 두 번째는 감독과 코치에게 있는 것이다. 어떻게든 도와서 좋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시즌이 100경기가 넘어섰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건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렇기에 침체기에 맞은 엿새의 짧은 &#039;여름 방학&#039;은 LG엔 더 없이 반갑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시간이다.&lt;p&gt;&lt;p&gt;선발 로테이션의 순서를 완전히 뒤바꿀 수도 있고 그동안 부족했던 훈련을 할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이제는 승리보다 익숙해져버린 패배의 기운을 끊어갈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시간이다.&lt;p&gt;&lt;p&gt;101경기를 치른 가운데 여전히 55승 45패 1무로 승률 0.550을 기록 중이다. 선두 KT 위즈와 승차는 6.5경기, 2위 삼성 라이온즈와는 5경기 차, 4위 두산 베어스에는 1.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당장 순위를 뒤바꾸기 쉽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우선 4위와 격차를 벌리며 그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이다.&lt;p&gt;&lt;p&gt;새로 팀에 합류한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에 거는 기대가 크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MLB)에서 112승을 거둔 백전노장으로 지난 1일 두산 베어스와 KBO 데뷔전에서 7이닝 동안 74구만 던져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lt;p&gt;&lt;p&gt;SSG 랜더스도 페드로 아빌라의 합류와 함께 전반기 무너졌던 선발진을 후반기 180도 변신시켰다. LG도 카라스코가 중심을 잘 잡아준다면 부침을 겪던 투수들이 동반 상승세를 타며 다시 한 번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갖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44597149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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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최현석 딸&#039; 최연수, 조기 출산 당시 기억 &quot;얹어놨던 바위 없어진 느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220357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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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2:33: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220357885_1.jpg&amp;code=06&quot; /&gt;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당시 기억을 회상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이날 한 팬은 최연수에게 &quot;제왕(절개) 이제 한 달 남았는데 너무 무섭다&quot;며 &quot;덜 무서운 방법은 없냐&quot;고 물었다. &lt;p&gt;&lt;p&gt;이에 최연수는 &quot;저도 그때가 제일 무서웠다. 막상 가까워지니까 그 전에 너무 떨어서 오히려 안 떨리더라&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최연수는 &quot;좋아하는 노래 틀어달라고 해서 들으면서 낳으니까 괜찮았다&quot;며 &quot;아기 낳으면 뭔가 배가 무겁다가 몸이 확 가벼워진다. 그게 되게 시원하고 좋았다. 얹어놨던 바위가 없어진 느낌&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끝나고 아플까 봐 걱정되시면 수면 마취 안 하고 수술 끝나자마자 움직여서 몸 풀어두시는 거 추천한다&quot;고 조언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최연수는 지난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연수는 당초 6월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출산 예정일이 약 한 달가량 앞당겨졌다고 전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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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홉 팬들 농락한 리매치 &#039;투표 사기 논란&#039;..전액 환불이 답이다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232212561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23221256153</guid>
				<pubDate>Thu, 6 Aug 2026 22:3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21256153_1.jpg&amp;code=06&quot; /&gt;&lt;p&gt;K팝 팬덤의 순수한 사랑을 철저히 얄팍한 상술로 이용한 촌극이 벌어졌다.&lt;p&gt;&lt;p&gt;주식회사 리매치가 당초 약속했던 KBS 2TV 드라마 OST 가창 리워드를 무책임하게 번복하며 이른바 &#039;팬 투표 사기&#039; 논란의 중심에 섰다. 1위 아티스트로 선정된 보이 그룹 아홉(AHOF)을 위해 전 세계 팬들이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쏟아부었으나, 돌아온 것은 소속사 패싱 사실이 들통난 뒤 내놓은 껍데기뿐인 사과문과 납득할 수 없는 대체 보상이었다.&lt;p&gt;&lt;p&gt;앞서 리매치 측은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 OST 가창자 선발을 명목으로 &#039;OST 매치포인트&#039; 팬 투표를 실시했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유료 결제 투표 끝에 아홉이 1위를 차지했고, 리매치 측은 &quot;아홉이 공식 OST를 발매한다&quot;고 대대적으로 공지했다. 하지만 이는 아홉 소속사 및 드라마 제작사 측과 어떠한 사전 합의도 이뤄지지 않은 리매치 측의 독단적인 유령 마케팅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21256153_2.jpg&amp;code=06&quot; /&gt;&lt;p&gt;사태가 커지자 6일 아홉의 소속사 F&amp;F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선을 긋고 나섰다.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quot;당사는 해당 OST와 관련하여 사전에 어떠한 제안이나 협의도 받은 바 없다&quot;며 &quot;후보 선정 단계부터 당사와 어떠한 협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과와 관계없이 아티스트의 참여가 불가능하다&quot;고 못 박았다. 리매치 측이 섭외 논의조차 없었던 허위 일정을 미끼로 전 세계 팬들의 지갑을 열게 한 셈이다.&lt;p&gt;&lt;p&gt;궁지에 몰린 리매치 측은 부랴부랴 공식 SNS를 통해 고개를 숙였다. 리매치 측은 &quot;해당 OST의 발매·제작 일정이 이미 확정 구간에 진입해 있어 양측 일정이 맞는 접점을 찾지 못했다. 투표 종료 이전에 제작 일정 확약을 확보해 두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리매치의 책임&quot;이라며 아홉과 제작사 측에는 잘못이 없음을 시인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들의 사과문과 사후 대처를 들여다보면 실소가 터져 나온다. 리매치가 이른바 &#039;재발 방지 대책&#039;이라며 내놓은 &#039;캠페인 오픈 전 제작사 일정 확약 선행&#039;은 비즈니스의 기본 중의 기본이자 당연히 지켜졌어야 할 필수 전제 조건이다. 이를 이제서야 거창한 개선안인 양 포장해 내놓은 이 상황은 대중 기만을 넘어 기업의 기초적인 운영 능력과 윤리 의식마저 의심케 한다.&lt;p&gt;&lt;p&gt;더욱 황당한 것은 엎어진 OST 발매를 대신해 내놓은 &#039;확정 리워드&#039;다. 리매치 측은 강남역 일대 옥외 전광판 2일 송출을 제시하며, 리매치가 직접 매체 계약과 송출을 집행하거나 팬덤 자체 집행 시 &#039;팬덤 공식 계좌&#039;로 동일 금액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지상파 드라마 OST 발매라는 상징적인 커리어를 위해 유료 투표에 참여한 팬들에게 옥외 광고 2일 송출은 동문서답에 불과하다.&lt;p&gt;&lt;p&gt;게다가 아이돌 그룹에게 &#039;팬덤 공식 계좌&#039;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주최 측이 글로벌 팬덤이 십시일반 참여해 모인 막대한 유료 투표 금액 중 도대체 얼마를, 누구에게, 어떤 루트로 지급하겠다는 것인지 그 투명성은 전혀 담보되지 않았다. 적당히 &#039;눈 가리고 아웅&#039; 식의 무마를 시도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이 거세게 쏟아지는 이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221256153_3.jpg&amp;code=06&quot; /&gt;&lt;p&gt;이토록 명백한 계약 불이행이자 소비자 기만행위임에도 불구하고, 리매치 측은 결제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는 팬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외면한 채 &#039;환불 불가&#039;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본인들이 &quot;전적으로 리매치의 책임&quot;이라고 사과문에 명시했으면서도, 팬심을 담보로 한 부당 취득 금액은 그대로 쥐고 있겠다는 이중적인 태도다.&lt;p&gt;&lt;p&gt;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맹목적이고 순수한 응원 심리는 기업의 무책임한 주머니 채우기 용도가 아니다. 현재 K팝 팬덤은 리매치 측의 기만적인 행태에 강력히 항의하며 집단적인 움직임까지 예고하고 있다.&lt;p&gt;&lt;p&gt;리매치가 사과문에 적힌 대로 진정으로 모든 잘못을 통감하고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면, 출처 모를 대체 리워드나 실효성 없는 핑계로 빠져나갈 것이 아니다. 당장 모든 플랫폼의 유료 결제 내역을 전면 취소하고, 전 세계 아홉 팬들에게 피해 금액을 전액 환불 해주는 실질적이고 책임감 있는 결단을 내려야만 할 것이다. K팝 시장의 근간인 팬덤을 우롱한 대가는 결코 가벼운 사과문 한 장으로 끝날 수 없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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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제,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불참설 &#039;일축&#039;..&quot;오래전 일정 확보&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70614441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7061444196</guid>
				<pubDate>Thu, 6 Aug 2026 22:26: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06144419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데뷔 10주년 행사에 불참하는 게 아니냔 의혹을 일축했다. &lt;p&gt;&lt;p&gt;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SNS에 &quot;아티스트 로제의 데뷔 10주년 기념 일정 관련 안내&quot;란 제목으로 공지를 올렸다.&lt;p&gt;&lt;p&gt;더블랙레이블은 &quot;최근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로제의 개인 일정 및 데뷔 기념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quot;라며 내용을 밝혔다. &lt;p&gt;&lt;p&gt;소속사는 &quot;아티스트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당사 역시 아티스트가 소중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 협의해 왔으며,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주시기 바란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061444196_3.jpg&amp;code=06&quot; /&gt;&lt;p&gt;로제는 최근 미국 LA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8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에 불참하는 게 아니냔 소문에 휩싸였다. &lt;p&gt;&lt;p&gt;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에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게 됐다. 이와 관련 블랙핑크 측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lt;p&gt;&lt;p&gt;행사는 데뷔 10주년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진행될 예정이지만,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장소는 &#039;서울 모처&#039;로만 알려졌고, 상세 위치는 당첨자에게 개별 전달한다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참여 인원은 40명으로 제한한다고 했으며, 멤버들의 일정상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고 알려 팬들이 실망감을 쏟아냈다. &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로제 측 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061444196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천 현장] 퓨처스리그 준우승, 삼성생명에 더 특별한 이유... 어린 선수들 성장·경쟁 확인, 여기에 자신감도 붙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7174920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7174920658</guid>
				<pubDate>Thu, 6 Aug 2026 22:25:05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174920658_1.jpg&amp;code=06&quot; /&gt;용인 삼성생명에 이번 퓨처스리그 준우승은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정규시즌에서도 힘을 보태야 할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결과였다.&lt;p&gt;&lt;p&gt;삼성생명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아란마레와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에서 54-79로 패했다.&lt;p&gt;&lt;p&gt;2022~2023시즌 이후 4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던 삼성생명은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했다. 전날 청주 KB스타즈와 4강전을 치러 회복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결승까지 올라섰지만, 일본 W리그 아란마레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lt;p&gt;&lt;p&gt;결과는 준우승이었다. 그러나 삼성생명에는 우승 트로피보다 더 중요한 수확이 있었다.&lt;p&gt;&lt;p&gt;퓨처스리그는 출전 기회가 적은 선수와 젊은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는 무대다. 삼성생명은 현재 선수층이 두껍지 않은 만큼 이번 대회에서 활약한 어린 선수들이 다가오는 정규시즌에서도 적지 않은 역할을 맡아야 할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그런 점에서 결승까지 치르며 다양한 상황을 경험한 것은 큰 자산이 됐다. 한국 팀과 다른 전술을 구사하고 피지컬까지 강한 일본 팀들을 상대했다. 경기가 잘 풀릴 때뿐 아니라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배웠다.&lt;p&gt;&lt;p&gt;이번 대회를 지휘한 이미선 삼성생명 코치는 &quot;선수들에게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붙었다고 생각한다. 서로 경쟁하기 시작했다&quot;며 &quot;이번 경험이 선수들에게 좋은 자산이 될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정규시즌을 향한 내부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미선 코치는 결승이 끝난 뒤 &quot;이다연과 최예슬, 이예나, 유하은 등이 경쟁할 것 같다&quot;며 &quot;선수들도 자신들에게 기회가 왔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 경쟁을 통해 출전시간도 늘어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174920658_2.jpg&amp;code=06&quot; /&gt;실제로 최예슬은 대회 내내 좋은 활약을 펼치며 삼성생명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결승에서는 6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아란마레의 &#039;세네갈 특급&#039; 바이 쿰바 디야산을 상대로 치열한 골밑 싸움을 벌이며 힘을 보탰다.&lt;p&gt;&lt;p&gt;이미선 코치도 최예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quot;최예슬은 센스가 좋고 득점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다만 아직 몸이 약하다&quot;며 &quot;피지컬만 갖춘다면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최예슬은 농구를 즐기면서 하는 선수다. 몸만 잘 만들면 더욱 성장할 수 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피지컬 보완에 대해서는 자신의 선수 시절 경험도 들려줬다. 이미선 코치는 &quot;저도 선수 생활 초반에는 힘이 부족해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웨이트트레이닝도 많이 했다. 예슬이에게도 이를 계속 강조하고 있다&quot;며 &quot;잘 먹고 잘 쉬면서 근육량을 늘리고 힘을 길러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힘만 붙는다면 충분히 베스트5에 들어갈 수 있다&quot;고 확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174920658_3.jpg&amp;code=06&quot; /&gt;최예슬은 신장 180㎝의 포워드다. 높이를 갖춘 데다 2006년생으로 아직 성장 가능성도 크다. 이미선 코치의 기대를 잘 알고 있는 최예슬 역시 한 단계 더 올라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최예슬은 &quot;자신감을 갖고 공격적인 부분에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quot;며 &quot;밥도 많이 먹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17492065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승기, 한남동 안 떠난다..차가원 105억 전세금 분쟁 격화[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1112857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111285744</guid>
				<pubDate>Thu, 6 Aug 2026 22:19:3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법률대리인 &quot;이사 안하고 점유, 법적 문제 없다..고소장 아직&quot;&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11128574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 간 105억원 상당 전세금 분쟁이 격화될 전망이다. 이승기가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면서 이사 대신 점유를 유지하고 형사 대응을 예고했다.&lt;p&gt;&lt;p&gt;이승기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 변호사는 6일 스타뉴스에 &quot;이승기는 오늘자로 현 거주지의 전세 계약이 만료됐지만 (차가원 회장으로부터) 전세금을 못 받았다&quot;며 &quot;이사하지 않고 계속 이 곳을 점유하게 될 것이며, 이 역시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이와 관련한 고소장 접수도 계획하고 있으며, 아직 접수 시기는 미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이승기는 지난 2024년 차가원 부부 소유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라를 105억원에 전세 계약했다. 이후 이승기 측은 차가원 측이 시세보다 높은 전세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고, 차가원 측은 이승기가 다주택자 세금 부담을 피하기 위해 전속계약금 대신 전세 계약을 요구했다고 반박해왔다.&lt;p&gt;&lt;p&gt;당시 이승기 측은 &quot;차가원 대표와 차 대표의 남편으로부터 계약 만료일 혹은 퇴거일에 맞춰 (전세 보증금을) 반환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만약 이번에도 약속을 어길 경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강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취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현재 차가원 대표는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차가원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원의 선수금을 받았으나 약속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이에 대해 차가원 대표 측은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lt;p&gt;&lt;p&gt;심지어 차가원 대표는 지인들에게 각자 명의의 주택으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자고 제안한 뒤 보증금 약 54억원을 받고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이 와중에 이승기가 거주하고 있던 빌라의 전세 계약 만기 시점이 다가왔고, 결국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이승기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lt;p&gt;&lt;p&gt;전세금이 반환되지 않을 경우, 이를 둘러싼 민, 형사 소송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차가원 측이 &quot;이 빌라가 일반적인 전세 계약이 아니라 전속계약과 관련한 대물 지급 성격이었다&quot;고 맞서면서 계약을 둘러싼 법리 해석에 따른 다툼 역시 커질 수 있다.&lt;p&gt;&lt;p&gt;이에 이날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 장재원 변호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차가원의 전세금 미반환 문제가 단순히 전세금을 반환하지 못한 문제가 아니라 전세금을 반환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이를 받아 편취한 전세사기에 해당한다고 판단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 사안은 단순히 임대인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일반적인 형태를 넘어, 유명 연예인이 거액의 대출을 받도록 해 고액의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그 전세금을 편취하는 고도의 사기 수법이 전략적으로 동원된 것으로 보인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승기 측은 차가원 측이 전세계약 체결 전부터 이승기 명의의 전세대출 실행을 염두에 둔 정황이 있다며 &quot;해당 부동산은 과거 70억원대 매매가 추진됐다가 계약이 해제됐으며, 이후 차가원 측이 이를 숨긴 채 기존 매매대금보다 높은 금액으로 전세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감정평가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약 73억원 규모의 전세대출이 가능하도록 계약 구조를 마련한 뒤 이승기와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또한 &quot;차가원 부부는 전세금을 받은 직후 신탁사로부터 해당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quot;며 &quot;부동산 인수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이 받을 수 있는 고액 전세대출을 이용하고, 이후 계약 종료 시 반환하지 않는 형태의 사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이승기 측은 차가원 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부동산 중개인, 대출 및 감정평가 관련 관계자 등 여러 인물이 역할을 나눠 관여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승기 측은 &quot;차가원 법률대리인 측이 최근까지 법정과 아티스트 측에 &#039;전세금 반환에는 문제가 없다&#039;고 밝혔지만, 계약 만기일에 배우자가 차가원의 부재를 이유로 반환이 어렵다고 했다&quot;며 &quot;이를 믿고 이사까지 준비했지만 관련 비용 역시 피해로 남게 됐다&quot;고 주장했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영욱, 홍현희♥제이쓴→서장훈 줄줄이 저격..&quot;너도나도 연예인 행세&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0535689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7053568935</guid>
				<pubDate>Thu, 6 Aug 2026 22:14: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05356893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연이어 저격글을 올리고 있다. &lt;p&gt;&lt;p&gt;지난 5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미디언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quot;요즘엔 너도나도 연예인 행세하는 세상이 됐구나&quot;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같은 날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에 대해 훈수를 두기도 했다. 그는 서장훈이 KBS Joy 예능 프로그램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에게 조언을 하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농구만 하던 사람이 무슨 아이돌 출신 배우한테 조언을&quot;이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또한 고영욱은 &quot;여전히 이상민한테 형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quot;라며 &quot;가스라이팅을 심하게 당한 상태이거나 아님 바보&quot;라고 저격했다. &lt;p&gt;&lt;p&gt;고영욱의 저격성 발언은 계속됐다. 이날 그는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를 언급하며 &quot;한국 드라마는 일절 보지도 않지만 제목 참 진부하다&quot;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성범죄 전력 때문에 불발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왜 졌어요?&#039; 청문회 피하려면 긴장해야! 대만 야구는 벌써 소집→日훈련 갔다 &quot;해외파 다수 합류 예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22748265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2274826548</guid>
				<pubDate>Thu, 6 Aug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748265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74826548_4.jpg&amp;code=06&quot; /&gt;오는 9월 열리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의 &#039;최대 숙적&#039;으로 꼽히는 대만 야구 대표팀이 발 빠른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미 금메달을 목표로 대한민국 대표팀에 대한 전력분석은 물론이고 이미 합류 가능한 선수들을 소집해 일본으로 떠났다고 한다. &lt;p&gt;&lt;p&gt;대만 TSNA과 SETN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 야구 대표팀은 지난 1일 일본으로 출발해 고베, 나고야 등지에서 사회인 야구팀과의 교류전 8경기를 펼치는 원정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7월 대만야구협회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발표했는데 해외파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로 구성됐다. 다만, 현재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일정을 소화하는 선수들은 일본으로 떠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대만 대표팀은 훈련 첫날인 3일 일본 사회인 리그 선발팀을 8-1로 대파하며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다. 선발로 나선 중신 브라더스 입단 예정인 신인 투수 황제한이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를 견인했고, 6회부터는 불펜 투수들이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lt;p&gt;&lt;p&gt;다만 4일 열린 미쓰비시 중공업과 두 번째 경기서는 타선이 침묵하며 1-3으로 패했다. 장단 7안타를 쳤으나 1점만 뽑으면서 일본 전지 훈련 전적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lt;p&gt;&lt;p&gt;특히 이번 전지훈련에는 해외파 일부 자원들이 전격 합류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6월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방출된 후 해외 진출 재도전을 노리고 있는 우완 투수 류즈롱(27) 역시 이날 7회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최고 시속 148km의 강속구를 뿌렸다고 한다. 국내 야구 팬들에게는 강백호(27·한화 이글스)의 절친으로 알려진 그 선수다.&lt;p&gt;&lt;p&gt;대만 대표팀의 명단을 살펴보면 해외파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한화에서 뛰는 좌완 투수 왕옌청을 비롯해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는 내야수 정중저,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 투수 쉬러시, 닛폰햄 파이터스 투수 구린루이양과 쑨이레이, 국제대회마다 한국을 상대로 호투했던 투수 린위민(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좡천중아오(어슬레틱스) 등 해외리그 소속 선수들을 대거 발탁했다.&lt;p&gt;&lt;p&gt;여기서 쉬러시는 최근 허리 부상을 당해 대표팀 합류가 무산될 것이 유력하다. 하지만 쩡중저를 비롯해 린위민, 좡천중아오는 현재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않고 있기에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lt;p&gt;&lt;p&gt;대만 야구계는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만야구협회(CTBA)는 지난 2일 제14대 조직 개편을 완료하고 저우링윈 중신신탁 스포츠 부사장을 협회 역사상 첫 여성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저우링윈 신임 이사장은 취임 직후 &quot;조직을 이끌며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를 대비하겠다&quot;고 밝히며 곧바로 아시안게임 총력 체제에 돌입한 상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7482654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7482654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니, &#039;Less than a Lover&#039;로 &#039;엠카&#039; 1위..방송 출연 없이 음방 2관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7034674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7034674864</guid>
				<pubDate>Thu, 6 Aug 2026 22:05: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703467486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신곡으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lt;p&gt;&lt;p&gt;제니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에서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레스 댄 어 러버)로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하며 신곡으로 2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제니는 &#039;엠카운트다운&#039;에서 2주 연속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이날 1위를 차지한 &#039;Less than a Lover&#039;는 미국 빌보드 &#039;글로벌(미국 제외)&#039;에서 11위, &#039;글로벌 200&#039; 26위를 차지했고, 스포티파이 &#039;위클리 톱 송 글로벌&#039; 차트 66위와 더불어 &#039;데일리 톱 송&#039; 차트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등 다수 국가/지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또한 애플뮤직 &#039;톱 송&#039; 차트에서 싱가포르, 캄보디아, 라오스 등 다수 국가/지역 상위권에 올랐고, 베트남, 칠레, 인도네시아, 페루 등 2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039;톱 송&#039;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해 발표된 K-팝 솔로곡 중 최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lt;p&gt;&lt;p&gt;&#039;Less than a Lover&#039;의 글로벌 인기는 중국에서도 이어졌다. 중국 3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넷이즈뮤직(NetEase Cloud Music), 쿠거우뮤직 정상에 올랐다. 특히 QQ뮤직에서는 올해 발표된 여자 솔로 싱글 가운데 유일하게 골드 인증을 획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더했다.&lt;p&gt;&lt;p&gt;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039;Less than a Lover&#039;는 벅스 실시간 차트 및 애플뮤직 &#039;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039; 차트,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더해 멜론 &#039;TOP100&#039;, 지니뮤직 실시간 차트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039;Less than a Lover&#039;는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039;Less than a Lover&#039;라는 표현으로 담아냈다.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로 여름밤의 꿈 같은 낭만을 그려낸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곡이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에 출격을 예고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재혼? 초대형 꽃다발 이벤트 인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230811238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623081123887</guid>
				<pubDate>Thu, 6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0811238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꿀 떨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6일 아옳이는 개인 SNS에 &quot;너무 예쁜 꽃다발. 나만 하다. 왕 크고 왕 예쁘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아옳이는 &quot;난 하루 빨리 왔고 다음날 남자친구 도착 with 꽃다발. 곧 200일이라고. 브이로그 찍을 거라고 예고했는데 유각을 아는 남자. 사진 100장 찍었다. 행복한 피드 끝&quot;이라며 남자친구를 향하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08112388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3081123887_3.jpg&amp;code=06&quot; /&gt;&lt;p&gt;최근 아옳이는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후 부친에 이어 2대째 한의사의 길을 걷고 있다. &lt;p&gt;&lt;p&gt;특히 김형배의 대형 꽃다발 선물에 일부 누리꾼들은 &#039;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039;라는 추측을 내비쳤지만, 아옳이는 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듯 &quot;프러포즈 아닙니다&quot;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아옳이는 &#039;하트시그널&#039; 시즌1 출연자이자 카레이서 겸 사업가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quot;&#039;나 좀 잘했어&#039; 당당하게..새로운 기적 만들고파&quot;[★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164245182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16424518204</guid>
				<pubDate>Thu, 6 Aug 2026 21:5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 벨 하늘)가 육각형 실력파 걸그룹으로서 자신감과 함께 뜨거운 여름 시즌을 즐겁게 즐길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7월 29일 서울 신논현 모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새 앨범 활동에 나서는 포부와 함께 여러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4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커리어 3번째 싱글 &#039;SWEAT&#039;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039;SWEAT&#039;는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이 결합된 아프로 하우스 기반 넘버. 뜨거운 계절감과 리드미컬한 에너지,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의 긴장감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묵직하고 감각적인 비트 위에 멤버들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키스오브라이프만의 독보적인 여름 감성과 강렬한 중독성을 예고했다.수록곡 &#039;WHAT!&#039;은 직설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의 당당한 에너지를 표현한 곡.&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2.jpg&amp;code=06&quot; /&gt;&lt;p&gt;먼저 이날 키스오브라이프는 &#039;SWEAT&#039;에 대해 &quot;그저 여름이라 더워서 땀이 난다는 의미가 아닌 딥한 메시지를 담았다. 누구나 땀을 흘리며 노력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고 우리가 전하는 당당한 메시지와 맞아떨어졌다&quot;라며 &quot;이번 여름을 놓칠 수 없어서 빠르게 컴백했다&quot;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에도 새로운 키오프를 보여주고 싶었다&quot;라며 &quot;퍼포먼스 구성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쉬운 난이도의 춤선이다. 맨발로 모래 위에서 추는 모습 등도 보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quot;워터밤에서 선공개했는데 팬들이 엄청 놀라셨고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quot;라며 &quot;&#039;SWEAT&#039;을 함께 들으며 우리와 잘 어울리고 너무 좋고 장르도 힙하고 키워드도 맞아서 컴백 타이틀로 선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이 곡의 변조 부분도 저희가 들으면서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해야 하는 게 발매전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에는 변조를 가져가는 걸로 결정한 이유가 요즘 시대가 정말 음악도 다양하게 많이 나오고 너무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께서 정말 다양하고 멋있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준다고 느꼈고 저희도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가져와 보면 신선함을 느끼실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quot;(벨)&lt;p&gt;&quot;사실 저희가 연습생을 거치고 각자 다양한 배경에서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고생을 하면서 순간순간마다 머릿속에 되뇌이던 말이 있었어요. 겉으로 완벽해 보이고 싶고 너무 완벽하고 싶은 것들은 저희도 같았다는 말로 공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저희 역시 불완전하지만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 불완전함조차도 아름다움이 있다라는 말을 전체적으로 전하고 싶었죠.&quot;(쥴리)&lt;p&gt;&lt;p&gt;쥴리는 이어 &quot;&#039;Sticky&#039;가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다음 컴백에 대한 부담이 없지는 않았지만 &#039;Sticky&#039;만큼 이번 &#039;SWEAT&#039;도 곡의 확신이 너무나도 있었기 때문에 &#039;Sticky&#039;처럼 그냥 똑같이 재미있게 무대를 즐기자, 그러다 보면 대중도 알아봐 줄거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부담감을 덜고 재미있게 노래에 이입하면서 몰입하면서 준비를 해나갔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3.jpg&amp;code=06&quot; /&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039;Sticky&#039;와 SWEAT&#039;의 차이점에 대해 &quot;&#039;Sticky&#039;는 푸른 하늘의 구름 또는 맑은 하늘 같은 청량한 이미지를 가지고 간다면 &#039;SWEAT&#039;는 석양 아래서 모래 위에 춤추는 우리 멤버들의 모습이 상상될 만큼 조금 더 성숙해진 키오프, 성숙해진 여인의 키오프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039;Sticky&#039;의 대박 히트 속에 한국대중음악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의 수상으로 &#039;육각형 걸그룹&#039;이라는 업계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벨은 &quot;각각의 멤버들이 너무나 잘 갖추고 있는 능력치의 스탯이 있기 때문에 그게 팀 전체적으로 굉장히 (능력치가) 잘 보여지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며 &quot;나도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멤버들도 아직 스스로 파악하고 싶은 점도 많고 저희가 보여줄 부분이 정말 많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긴 시간 동안 갈고 닦아놓은 작곡 등 여러 능력들이 빛을 발하고 있는 느낌인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는 음악에 있어서 오랜 시간 동안 작곡을 하고 음악에 대한 상상력과 이해도를 높여놨고 또 어떤 멤버는 핵심적인 면에서, 어떤 멤버는 퍼포먼스에서, 어떤 멤버는 내적인 면에서 등 각각의 자리에서 잘 지켜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4.jpg&amp;code=06&quot; /&gt;&lt;p&gt;하늘은 &quot;나는 원래 밴드 음악을 좋아했고 밝은 음악을 좋아했는데 키스오브라이프로 활동하면서 R&amp;B나 힙합도 많이 듣게 되고 바이브가 있는 음악도 내 능력치가 올라간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서로 간 의견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quot;의견 차이가 있을 때는 이걸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럼 없이 표현을 하고 자기 의견을 서로에게 이야기하는 편&quot;이라며 &quot;그 의견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듣고 이해를 해서 중간점을 꽤나 잘 풀린 편인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저희가 어떻게 보면 목표가 다 같이 잘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베스트인가가 첫 번째 우선순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죠.&quot;(벨)&lt;p&gt;&quot;예를 들면 석양 아래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이미지 같은 것도 저희가 직접 저희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떠올렸던 이미지이기도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나 이제 퍼포먼스를 준비할 때 정말 많은 의견을 냈던 것 같아요. 많이 의견을 전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많은 시간과 생각을 해서 저희가 참여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반영되게 했던 것 같아요.&quot;(나띠)&lt;p&gt;&quot;저희를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했을 때 저희가 무대 위에서 진짜 즐기면서 춤을 추고 무언가를 느끼고 신나하는 부분들을 되게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퍼포먼스가 정말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으로 되게 의견도 많이 주고 이러이러한 장르도 해보고 싶다고 의견을 많이 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멤버들이 되게 사소한 것들에 대한 참여도도 되게 높았어요. &quot;(쥴리)&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5.jpg&amp;code=06&quot; /&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quot;퍼포먼스에 있어서 혹은 음악에 있어서도 늘 도전하는 그런 그룹이기 때문에 도전하는 만큼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다보니 반응이 되게 갈릴 수도 있다는 점도 인지를 하고 있다&quot;라며 &quot;모든 부분에 있어서 답은 없다는 생각을 하고 모든 피드백을 받으면서도 저희의 색, 그리고 저희가 확신해야 하는 것들에 있어서는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키오프만이 가진 색깔 중에 하나가 당당함이잖아요. 듣는 이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저희만의 당당함을 똑같이 느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항상 용기를 전해드리고 싶은 메시지가 가장 큰 것 같아요. 내면에서부터 본인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을 대중분들이 긍정적이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quot;(벨)&lt;p&gt;&quot;대중들이 솔직한 저희의 모습들이 당당하다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뭔가 힘든데 인정을 할 줄 알고 잘못된 것들도 인정하고 배울 줄 알고, 잘할 때는 &#039;나 좀 잘했어&#039;라고 말할 줄도 아는 그런 사람다운 솔직한 모습들을 통해서 &#039;당당해 보니까 자신감 있어 보인다&#039;라는 그런 메시지를 항상 팬분들한테 전해드리고 싶어요.&quot;(쥴리)&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7.jpg&amp;code=06&quot; /&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항상 공부한다고 강조하며 &quot;우리의 색을 잃지 않고 니즈를 채워간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요즘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어떤 것들에 대중분들께서도 반응 하시는지 등을 늘 파악하려고 하는 위치에 있다 보니까 차트 상위권에 있는 노래 혹은 가수들에 대한 많은 것들은 저희가 항상 좀 인지를 하고 &#039;우리도 이렇게 했었다&#039;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희도 그 중 장점을 가져가고 그렇지만 저희가 따라한다고 그게 다 훌륭한 곡들처럼 되는 게 아닐 수 있으니까요. 그 곡의 강점이 미화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높은 순위에 있는 걸 수도 있는 거고요. 저희의 강점은 뭘까, 저희를 보게 하려면 어떠한 강점을 살려야 할까라는 고민을 좀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quot;(벨)&lt;p&gt;&quot;어떻게 보면 밈이라는 게 억지로 해서 나온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들을 재미있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우선 활동을 해보면서 나오는 그런 재미 포인트를 빠르게 캐치해가지고 재미있게 한번 풀어나가 보려고요.&quot;(쥴리)&lt;p&gt;&lt;p&gt;멤버들은 기회가 된다면 함께 챌린지에 도전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엑소 카이, 씨스타 등을 언급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6424518204_9.jpg&amp;code=06&quot; /&gt;&lt;p&gt; &lt;p&gt;서머퀸 경쟁에 대해 쥴리는 &quot;경쟁이라는 생각보다도 이렇게 여름의 계절이 왔을 때 많은 K팝으로 활동하는 분들께서 여러 곡으로 다시 이렇게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서로 경쟁 아닌 경쟁을 한다는 자체가 되게 좋은 것 같다&quot;라며 &quot;&#039;Sticky&#039;로 나왔을 때만 해도 그런 부담이나 생각이 없었는데 그 시기 이후로도 되게 많은 분들께서 너무 좋은 곡들로 나와서 되게 재미있는 여름을 계속해서 이어 또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키스오브라이프는 3주년 소감에 대해 &quot;3년이라는 시간이 되게 짧을 수도 있는데 그 3년을 정말 알차게 열심히 보내왔기 때문에 주변에서도 3년 밖에 안 됐다면서 놀라셨다&quot;라며 &quot;저희는 좀 뿌듯했다. 그만큼 저희가 많은 것들로 많은 활동을 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게 해준 주변 사람들한테 보답해 주고 싶은 마음이 크고 앞으로 남은 시간들에서 더 좋은 성과를 더 멋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지는 것처럼 제가 자극이 됐고 정진이 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멤버들은 이번 활동 목표로 음원 차트 1위를 언급하며 &quot;중소돌의 기적이라는 수식어가 그 당시 때보다도 지금 더 되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중소돌의 기적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또 다른 기적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축구협회 넘어 윤리센터도 덮쳤다 &#039;쌍끌이 압수수색&#039;... &#039;홍명보 선임 미스터리&#039; 경찰, 교차 검증 &#039;정조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6024869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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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1:47:3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024869944_1.jpg&amp;code=06&quot; /&gt;경찰이 홍명보(57)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는 물론 스포츠윤리센터까지 전방위 강제수사에 나섰다.&lt;p&gt;&lt;p&gt;6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충남 천안코리아풋볼파크와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 위치한 축구협회를 비롯해 스포츠윤리센터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윤리센터에 수사관을 투입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번 압수수색의 핵심은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와 윤리센터 조사의 엇갈린 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039;교차 검증&#039;이다. 앞서 윤리센터는 2024년 말 조사를 통해 홍 전 감독이 전력강화위원회 10차 회의에서 2순위 후보였다고 발표했다. 반면 문체부는 홍 전 감독과 외국인 감독이 공동 1순위였다며 상반된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lt;p&gt;&lt;p&gt;당시 윤리센터는 전강위 회의록을 바탕으로 위원들을 개별 조사하며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했다. 경찰은 윤리센터가 축적한 이 내부 진술서와 신고 기록 등을 정식 사법 증거로 확보해 축구협회의 업무방해 및 배임 혐의를 구체적으로 입증할 계획이다.&lt;p&gt;&lt;p&gt;축구협회의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위반 및 독단적 행정 정황이 드러난 상황에서 엇갈리는 두 기관의 조사 결과 중 실체적 진실을 가려내기 위한 수순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024869944_2.jpg&amp;code=06&quot; /&gt;한편 경찰은 지난 4일 홍 전 감독과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지난달 9일에는 선임 과정을 강하게 비판했던 박주호 해설위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마쳤다. 사법 당국이 복수의 유관 기관으로 수사망을 넓히면서 감독 선임 논란을 둘러싼 실체적 진실이 드러날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레저 &#039;6주년 축하해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6395364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6395364976</guid>
				<pubDate>Thu, 6 Aug 2026 21:45:5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39536497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이 일본 일정 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07&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체 왜&#039; 김하성 ML 로스터 복귀했지만... 또 MIA전 선발 명단서 빠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60139795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6013979521</guid>
				<pubDate>Thu, 6 Aug 2026 21:38:1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6013979521_1.jpg&amp;code=06&quot; /&gt;최근 빅리그 로스터에 복귀한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라인업에서 또 제외됐다.&lt;p&gt;&lt;p&gt;애틀랜타는 7일(한국 시각) 오전 8시 15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우익수), 맷 올슨(1루수), 마이클 해리스(중견수), 두본 마우리시오(2루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좌익수), 도미닉 스미스(지명타자), 오스틴 라일리(3루수), 짐 자비스(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좌완 마틴 페레즈.&lt;p&gt;&lt;p&gt;또 김하성의 이름이 빠졌다. 김하성은 지난 4일 빅리그 로스터에 복귀했다. 당시 애틀랜타 구단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quot;부상자 명단(IL)에 있던 내야수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하지만 김하성은 지난 5일과 6일 경기 모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은 채 결장했다. 5일 마이애미전에서는 자비스, 6일 마이애미전에서는 두본 마우리시오가 각각 선발 유격수로 출장했다. 그리고 이날 다시 자비스가 선발 유격수로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김하성은 올 시즌 김하성은 27경기에서 출장해 타율 0.068(73타수 5안타)에 그치고 있다. 지난 7월 초에는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까지 재발하면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후 루키리그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한 김하성은 이제 빅리그 복귀전만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로스터 복귀에도 불구하고 신인 내야수인 자비스가 계속 기회를 얻고 있는 실정이다.&lt;p&gt;&lt;p&gt;한편 애틀랜타에 맞서 마이애미는 오토 로페즈(유격수), 에리베르토 에르난데스(좌익수), 아구스틴 라미레즈(지명타자), 사비에르 에드워즈(2루수), 레오나르도 히메네즈(3루수), 카일 스타워스(1루수), 하비에르 사노하(우익수), 에스테우리 루이스(중견수), 브라이언 나바레토(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우완 잰슨 정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신 중 폭력 남편 VS 삼시세끼 라면 주는 아내..역대급 대립 &#039;라면부부&#039; 등장 [이숙캠][★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0004888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700004888996</guid>
				<pubDate>Thu, 6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004888996_1.jpg&amp;code=06&quot; /&gt;&#039;이혼숙려캠프&#039; 첨예한 대립을 보이는 라면 부부가 등장했다.  &lt;p&gt;&lt;p&gt;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이혼숙려캠프&#039;에서는 23기 두 번째 부부 &#039;라면 부부&#039;의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lt;p&gt;&lt;p&gt;이날 라면 부부의 둘째 아들은 인지 발달 장애가 있었다. 아내는 &quot;보통 아이들보다 학습적인 거나 사회성이 조금 떨어진다. 학교에서 말을 잘 안 한다더라&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004888996_2.jpg&amp;code=06&quot; /&gt;또 자폐 스펙트럼이 있는 첫째 아들은 중증 장애인 시설에서 2년 정도 살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lt;p&gt;&lt;p&gt;이에 박하선은 &quot;저희 동생도 그랬는데 문을 밖에서 잠글 수 있게 했다. 많이 심해서 보냈나&quot;라고 물었고, 아내는 &quot;일단은 무서웠다. 베란다에서 물건을 던져서 난리가 난 적도 있었다. 셋째도 많이 어렸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들의 이야기에 다른 부부들은 눈물을 보인 가운데, 남편은 아이들의 육아 속에서 혼자 단잠에 빠진 모습으로 모두를 분노하게 했다. 이에 하선은 &quot;같이 낳은 아이지 않냐&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남편은 육아에 대해 &quot;상황이 되면 한다&quot;라고 변명했고, &quot;아내가 하는 거는 내무부 장관이 하는 일이다. 다른 사람이 봤을 때 꼰대 가능성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아내는 &quot;애가 셋이나 있고 3명 케어도 못 하면서 정관 수술도 안 하냐&quot;라며 &quot;셋째 임신했을 때 아이들 둘이 장애가 있어서 아이가 태어나면 감옥이겠다고 했다. 정관 수술을 하라 했는데 안 하더라&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남편은 &quot;신이 주시는 걸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하냐. 수술이 무섭다. 나는 내가 아니라고 하면 안 한다&quot;라고 고집을 보였다. &lt;p&gt;&lt;p&gt;또 아내는 남편에게 &quot;임신했을 때 나를 결박하고 때리려고 한 거 기억하냐&quot;라고 말해 충격을 전했다. 아내는 &quot;둘째 임신 중이었는데 남편이 술 먹고 와서 저를 때리려고 했다. 결박시켜서&quot;라 설명했다. 그러나 남편은 &quot;기억이 안 난다. 모르는 일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아내의 주장과는 다르게 남편 측 영상에서는 남편이 투잡을 뛰며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아이들도 늘 남편 옆에 붙어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quot;제가 조부모님 아래에서 자라 엄마 역할을 잘 못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아내는 계속해 아이들에게 라면만 주는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세&#039; 변우석 만난다..배성우, 복귀 후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702304639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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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1:11: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23046398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배성우가 변우석 주연작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에 출연한다. &lt;p&gt;&lt;p&gt; 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배성우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에 캐스팅됐다.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배성우도 촬영에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lt;p&gt; &lt;p&gt;&#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039;헌터&#039;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039;E급 헌터&#039;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039;최강 헌터&#039;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물이다.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lt;p&gt;&lt;p&gt;원작은 카카오페이지에서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039;메가IP&#039;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돼 세계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 시상식인 &#039;2025 크런치롤 어워즈&#039;에서 한국 원작 애니메이션 처음으로 &#039;올해의 애니메이션&#039;, &#039;베스트 액션&#039;, &#039;베스트 캐릭터&#039; 등 9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lt;p&gt; &lt;p&gt;실사 시리즈 제작 소식과 함께 대세 배우 변우석이 주인공 성진우 역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한소희, 이성민, 정지훈, 강유석, 강미나, 차우민 등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배성우까지 합류하며 한층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작품에서 배성우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lt;p&gt;  &lt;p&gt;배성우는 2020년 11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으며 출연 중이던 SBS 금토드라마 &#039;날아라 개천용&#039;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그는 넷플릭스 &#039;더 에이트 쇼&#039;와 디즈니+ &#039;조명가게&#039;를 통해 복귀 행보를 이어왔다.&lt;p&gt;&lt;p&gt;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039;끝장수사&#039;로 스크린에도 컴백했다. 최근에는 영화 &#039;살생부&#039;와 OTT 드라마 &#039;상남자&#039;에 이어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까지 합류하며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나 혼자만 레벨업&#039;은 이해준 감독,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사나이픽처스가 제작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떻게 이런 일이&#039; 축구 경기 중 낙뢰, 24세 선수 사망 &quot;그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1471016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701471016151</guid>
				<pubDate>Thu, 6 Aug 2026 21:02: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1471016151_1.jpg&amp;code=06&quot; /&gt;실제로 일어나기도 힘든 비극이다. 태국에서 축구 경기를 치르던 도중 마른하늘에 낙뢰가 떨어져 24세 선수가 사망하고 12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더선&#039;은 6일(한국시간) &quot;태국에서 열린 축구 경기 도중 경기장에 낙뢰가 떨어져 선수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사고는 태국 나라티왓주 산티팝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역 대회 골록 컵 경기 도중 일어났다. 이 대회는 태국과 말레이시아의 지역 및 혼성 아마추어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였다. 거센 몬순 폭우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던 중 강렬한 번개와 함께 초대형 낙뢰가 경기장을 그대로 내리쳤다.&lt;p&gt;&lt;p&gt;이 낙뢰로 인해 최근 태국 3부리그 소속 준프로 팀 FC 야라에 입단한 측면 공격수 사프완 아와에(24)가 직격탄을 맞았다. 영상에는 번개가 떨어진 직후 화염과 연기가 피어오르고, 당황한 선수들과 관중들이 경기장 위로 달려 나와 의식을 잃은 그를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1471016151_2.jpg&amp;code=06&quot; /&gt;아와에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끝내 숨졌다. 현지 경찰청장 툰 시리쿤은 &quot;의료진이 그를 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결국 사망했다&quot;며 그가 숨졌음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고로 경기는 즉시 중단됐다.&lt;p&gt;&lt;p&gt;이 낙뢰 사고로 말레이시아 출신 선수 알리프 에자한 줄키플리를 포함해 다른 선수 12명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lt;p&gt;&lt;p&gt;아와에의 최근 소속팀이었던 야라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야라의 신입 선수였던 아와에의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quot;고 추모했다.&lt;p&gt;&lt;p&gt;현재 동남아시아 지역은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우기라 빈번한 뇌우와 기습적인 맹렬한 낙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글러브 끌어내리기&#039; 김원중 &quot;감독님이 저 잘 되라고 해주시는 말씀, 신뢰  표현이라 생각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83619893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8361989368</guid>
				<pubDate>Thu, 6 Aug 2026 21:02:0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198936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1989368_6.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33)은 최근 예기치 않게 이슈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지난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10-5로 앞선 9회초 김원중이 2실점한 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직접 마운드로 올라갔다. 이때 김원중이 글러브로 입을 가리고 말하자 김 감독이 글러브를 손으로 확 끌어내리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김원중은 이후 추가 실점하지 않고 10-7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1989368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전이 폭염 취소된 5일 사직구장에서 만난 김원중은 당시 상황에 대해 &quot;그게 이슈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감독님께서는 저 잘 되라고 해주시는 말씀이고, &#039;정신 차리라&#039;고 하신 것 외에는 그냥 아무 것도 없다&quot;며 &quot;감독님께서 믿어주시고 신뢰를 보내주시는 그런 표현이라고 생각했을 뿐 다른 생각은 아무 것도 안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앞서 김태형 감독은 키움과 주중 3연전 첫날인 4일 경기 전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quot;(김원중의) 집중력이 약간 떨어져 있어 좀더 집중하라고 이야기했다&quot;고 짧게 답한 뒤 &quot;(불펜투수들의 실점은) 상대가 잘 치는 것이다. (투수) 본인들은 자기 능력껏 던지고 있다&quot;고 선수들을 격려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1989368_3.jpg&amp;code=06&quot; /&gt;4일 키움전에서도 김원중은 3-2로 앞선 9회초 선두 여동욱에게 좌전 안타를 맞은 뒤 1사 1, 3루 위기에 몰렸으나 실점 없이 승리를 지켜냈다. 김원중은 이튿날 취재진에 &quot;앞 투수들(7회 이이무라, 8회 최준용)이 잘 막았기 때문에 마지막엔 위기가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고 나갔는데 공교롭게도 그렇게 됐다&quot;며 &quot;힘들었지만, 야수들과 포수를 믿고 했던 게 좋은 결과로 마무리돼 기분이 좋았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이날 김원중의 투구에 대해서도 &quot;각 팀 마무리들이 깔끔하게 막기가 쉽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게 선두 타자를 잡고 안 잡고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라진다&quot;며 &quot;선두 타자만 막으면 거의 99% 정도는 그냥 딱 끝나는 분위기가 된다&quot;고 감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1989368_4.jpg&amp;code=06&quot; /&gt;김원중도 사령탑의 이러한 마음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quot;중요한 상황에 올려주시는 것 또한 감독님께서 믿음을 보여주시는 거라 생각한다&quot;며 &quot;또 &#039;네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 팀원들이 어떻겠느냐. 중심을 잡아 조금 더 단단하게 해 달라&#039;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그 역시 저에 대한 믿음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남은 시즌 마무리 투수로서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했다. 올 시즌 44경기에서 1승 3패 5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 중인 김원중은 &quot;항상 팬들에게 가을 야구를 보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쉽지만은 않은 부분이라 너무 죄송스럽다. 남은 40여 경기 불살라서 많이 막는 게 제 임무라고 생각하고, 아직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달려나가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36198936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렇게까지 비겁할 수 있나&#039; 청문회 다 끝나니 슬그머니 등장한 이임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4175595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4175595976</guid>
				<pubDate>Thu, 6 Aug 2026 21:01:0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75595976_1.jpg&amp;code=06&quot; /&gt;지난달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불출석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의 입장이 처음 공개됐다. 청문회가 끝난 지 일주일 만이다. 다만 이마저도 언론을 통해 슬그머니 입장만 내놨다. 홍명보 전 감독 면담 당시 자필로 기록한 자료가 있으니, 이를 토대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단 일방 주장이다.&lt;p&gt;&lt;p&gt;6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임생 전 이사의 법률대리인은 &quot;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에서 드러난 문체부의 인식과 달리, 이임생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면담하면서) 자필로 기록한 자료가 존재한다&quot;며 &quot;그동안 잘못된 사실관계나 루머를 바로잡기 위해 문체부와 축구협회 간 소송이 진행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이임생 이사 이름으로 &#039;소송참가&#039; 신청을 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문체부는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었다며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 그리고 이임생 이사 등에 대한 징계를 대한축구협회에 권고했다. 문체부는 정 전 회장과 김 전 부회장, 그리고 이임생 이사 모두에게 자격정지 이상의 징계를 요구한 바 있다. 이임생 이사의 경우 &#039;규정상 권한이 없는데도 회장 지시를 이유로 불공정하고 불투명한 방법으로 면접을 실시했다&#039;는 게 문체부 지적이었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이임생 전 이사 측은 &quot;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최종 후보자 3인의 면담을 마친 뒤, 홍 감독의 수락 의사를 전달하자 정몽규 회장이 &#039;그럼 홍명보 감독으로 하세요&#039;라는 말을 들었다&quot;고 주장하고 있다. 이후 홍보실 차원의 (홍명보 감독) 내정 발표나 홍 감독의 계약 진행, 이임생 이사의 보고서 작성 등은 김정배 전 부회장의 업무 지시 아래에서 진행됐다는 게 이임생 이사 측의 뒤늦은 주장이다.&lt;p&gt;&lt;p&gt;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의 이같은 주장이 사실인지, 직접 자필로 작성했다는 자료는 실재하는지 혹은 신빙성이 있는지 등은 앞으로 법정에서 따져볼 일이다. 그보다 더 안타까운 건 이 이사의 입장이 공개된 시점과 그 절차다. 실제 억울한 부분이 있거나, 잘못 알려진 사실관계가 있었다면 지난달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해 직접 해명할 수 있었다.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됐던 청문회 출석에서 주장하는 게 오히려 더 설득력을 얻을 수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75595976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이임생 전 이사는 정작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엔 &#039;불출석&#039;했다.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감독, 김정배 전 부회장 등이 모두 출석한 가운데 이 전 이사만 쏙 빠졌다. 해외 취업이 불출석 사유였다. 캄보디아 구단인 나가월드FC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이 공식화된 건 지난달 7일. 공교롭게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닷새 만에 생소한 리그, 생소한 구단의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이 발표됐다. 해외 도피성 취업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이 전 이사는 실제 청문회에 불출석했다. 우려가 현실이 됐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이임생 전 이사 측은 &quot;나가월드 구단의 제안을 최종 수락한 시점은 한국이 체코를 꺾었던 지난 6월 12일이었다&quot;고 해명했다. 홍명보호를 둘러싼 분위기가 그나마 좋았던 체코전 승리 시점 등 날짜를 굳이 덧붙인 건, 이른바 도피성 취업과는 무관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한 의도로 읽혔다. 다만 이임생 이사가 실제 언제 수락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핵심은 &#039;청문회 불출석&#039;이었다.&lt;p&gt;&lt;p&gt;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던 이임생 전 이사의 청문회 불출석은, 축구협회 청문회가 맹탕으로 끝난 원인 중 하나였다. 이임생 전 이사가 정말 떳떳했다면, 혹은 일련의 사태에 조금이라도 미안한 감정이 있다면 직접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해 직접 주장하고 해명하거나 고개를 숙였어야 했다. 무엇이 잘못 알려졌는지, 혹은 무엇이 잘못이었는지를 소상하게 밝히는 게 그가 조금이나마 책임질 수 있는 기회였다.&lt;p&gt;&lt;p&gt;그러나 이임생 이사는 스스로 그 기회를 저버렸다. 그리고는 청문회가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039;자필 기록이 있다&#039;는 등 입장을, 그것도 언론 보도를 통해 슬그머니 흘렸다. 여러 정황상 &#039;비겁하다&#039;는 반응으로 귀결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lt;p&gt;&lt;p&gt;한편 청문회 당시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quot;국회의 출석 요구는 국회의원의 출석 요구가 아니라 공론화 자리에 나와달라는 &#039;국민의 요구&#039;다. 성실하게 응하고, 최소한의 의지를 가져 응답하는 게 마땅하다&quot;며 &quot;이번 청문회 자리를 외면했다고 해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향후 예정된 국정감사 등에서 다시 논의해 호출될 수 있다&quot;고 경고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7559597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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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랙핑크 10주년..팬덤 기만한 YG의 황당 기획력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00184412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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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184412867_1.jpg&amp;code=06&quot; /&gt;&lt;p&gt;K팝 시장에서 아이돌 그룹이 이른바 &#039;마의 7년&#039;을 가뿐히 넘기고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상징적이면서도 이례적인 기념일이다. &lt;p&gt;&lt;p&gt;그 주인공이 K팝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라면 그 의미는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다. 멤버들은 물론, 소속사와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가 하나가 되어 대규모 오프라인 페스티벌이나 대대적인 자축 행사를 열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아니 응당 그래야만 하는 기념비적인 날이다. &lt;p&gt;&lt;p&gt;하지만 8월 8일, 영광스러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블랙핑크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행보는 아쉬움을 넘어 허탈감마저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블랙핑크는 &#039;데뷔 10주년&#039;이라는 거대한 타이틀이 무색하게 당장 며칠 전까지도 사전 이벤트나 굵직한 행사 공지가 전무했다. 고작 공개된 것이라고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 &#039;헤리티지 컬렉션&#039; MD 상품 발매 소식이 전부였다. 굿즈 판매 외에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교감할 수 있는 10주년 특화 콘텐츠가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184412867_2.jpg&amp;code=06&quot; /&gt;&lt;p&gt;팬들의 아쉬움과 불만은 이미 지난 상반기부터 차곡차곡 쌓여 폭발하기 직전이었다. 지난 2월, 새 미니앨범 &#039;데드라인(DEADLINE)&#039;을 발매했을 당시에도 별도의 음악 방송 활동이나 자체 콘텐츠, 프로모션 없이 기나긴 침묵 속에 지나갔기 때문이다. 아무리 블랙핑크가 해외 투어와 앰버서더 일정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월드 스타라 할지라도, 팬들과의 교감이 가장 중요한 데뷔 10주년이라는 해에 보여준 이러한 소극적인 방치형 행보는 팬들에게 짙은 서운함을 남길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결국 글로벌 팬들의 볼멘소리와 소속사를 향한 거센 비판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YG엔터테인먼트 측도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모양새다. 10주년을 불과 이틀 앞둔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quot;블링크와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을 기념하고자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블랙핑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싶은 블링크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quot;라며 오프라인 행사 개최를 기습 공지했다.&lt;p&gt;&lt;p&gt;하지만 이 공지는 뿔난 팬심을 달래기는커녕 오히려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039;특별한 만남&#039;이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민망할 정도로 행사 디테일이 턱없이 부족하고 황당했기 때문이다. 공지에 따르면, 행사 일시는 10주년 당일인 8월 8일 토요일 오후, 장소는 &#039;서울 모처&#039;로만 명시되어 있다. 행사 이틀 전에 공지를 띄우면서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조차 명확히 안내하지 못한 것이다. &lt;p&gt;&lt;p&gt;글로벌 팬들을 더욱 경악하게 만든 것은 &#039;40명&#039;이라는 제한된 참여 인원과 반쪽짜리 참석 명단이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팬덤을 보유한 톱 걸 그룹의 10주년 행사에 초대받는 인원이 고작 40명이라는 점도 코미디지만, 팬들을 진짜 분노케 한 건 멤버 전원이 모이는 완전체 자리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소속사는 공지를 통해 &#039;스케줄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039;라고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184412867_3.jpg&amp;code=06&quot; /&gt;&lt;p&gt;응모 자격 역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해당 행사의 응모 자격은 지난달 31일까지 위버스 멤버십에 가입한 사람으로만 제한됐다. 팬덤 사이에서는 최근 1~2년 동안 블랙핑크 멤버들의 위버스 소통이 사실상 멈춰있었던 상황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알람을 기다리며 유료 멤버십을 꾸준히 유지해 온 팬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냐는 쓴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소통 없는 플랫폼의 멤버십 가입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촌극이 벌어진 셈이다.&lt;p&gt;&lt;p&gt;게다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의 동선과 근황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멤버 전원이 한국에 머물고 있지 않다는 사실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기정사실화된 상태다. 데뷔 10주년 당일 행사에 불참하는 멤버가 발생한다는 것은, 애초에 사전에 멤버들과 해당 스케줄에 대한 교감이나 일정 조율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명백한 방증이다. 이는 사실상 거세지는 팬들의 비난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소속사가 뒤늦게 억지로 급조한 행사라는 합리적인 의심에 쐐기를 박는다.&lt;p&gt;&lt;p&gt;진정한 소통에 대한 고민이나 세심한 기획력은 부재한 채, 비난 여론 피하기에 급급한 &#039;눈 가리고 아웅&#039; 식의 대처로 일관한 소속사의 얄팍한 기획력에 블랙핑크의 찬란해야 할 10주년이 멍들고 있다. &lt;p&gt;&lt;p&gt;과연 데뷔 10주년 당일인 8월 8일에 전 세계 블링크들의 뼈아픈 실망감을 단숨에 달랠 수 있는 역대급 떡밥이 깜짝 공개될 수 있을지, 아니면 급조된 티가 역력한 이 40명 규모의 반쪽짜리 행사가 씁쓸함만을 남긴 채 끝날지 대중과 가요계의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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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탁, MZ무당에 결혼운 물었다..&quot;일과 결혼&quot; 결과에 &#039;멘붕&#039; [편스토랑][★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6215543278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7/2026080621554327877</guid>
				<pubDate>Thu, 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155432787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영탁이 결혼운을 봤다. &lt;p&gt;&lt;p&gt;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039;5도 2초&#039; 로망을 실현 중인 지승현의 도시 라이프가 공개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155432787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지승현은 영탁과 &#039;고된 떡볶이&#039;의 녹음을 마친 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요리를 대접했다. &lt;p&gt;&lt;p&gt;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MZ무당 매화도령에게 영상통화로 운세를 봤다. &lt;p&gt;&lt;p&gt;매화도령은 지승현의 운세에 대해 &quot;학관 공부를 해서 내 관운을 틔우는 머리도 굉장히 똑똑하시다. 장군 같은 기질을 가졌다. 그리고 향후 들어오는 게 칼이 자꾸 보인다. 작품 중에 칼을 잡으실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지승현은 &quot;들어오는 캐릭터 중에 요리사 캐릭터가 있다. 너무 신기했다&quot;라며 놀랐다.  &lt;p&gt;&lt;p&gt;매화도령은 &quot;카멜레온 같은 성향의 사주여서 만능엔터테이너 사주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금전운에 대해서는 &quot;밑 빠진 항아리 사주다. 올해부터 들어오는 일복이 이 밑 빠진 독의 빠진 밑 독을 채울 수 있다. 일복을 잘 잡으면 28년도에 금전운이 터진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영탁은 바로 자신의 생년월일을 말했고 매화도령은 &quot;영탁 님 결혼 운이 정말 약하다. 영탁님은 정말로 연애 운도 약하시다. 일과 결혼했고 팬들이 내 여자들이다. 결국에 일밖에 없는 사주다&quot;라고 말해 영탁을 씁쓸하게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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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김부장&#039; 손나은, 에이핑크 향한 마음 &quot;소중한 추억..팬으로 응원&quot;[★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7/2026080618253841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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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정상아 역 배우 손나은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253841227_1.jpg&amp;code=06&quot; /&gt;드라마 &#039;김부장&#039;으로 새 얼굴을 내보인 배우 손나은이 자신이 속했던 그룹 에이핑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최근 손나은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지난달 25일 종영한 &#039;김부장&#039;은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손나은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았다. 특히 김부장 일행의 잠입 작전을 돕기 위해 리조트 직원으로 위장, 북한 요원들을 속이고 카트 위 총격 액션까지 펼치며 활약했다.&lt;p&gt;&lt;p&gt;손나은은 종영 소감을 묻자 &quot;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실지 몰랐는데 기분이 좋다. 저 역시 방송 보면서 재미있다고 느꼈고, 종영했는데도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셔서 신기하고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23.4%, 전국 23.0%를 기록했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27.1%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우는 쾌거를 이뤘다.&lt;p&gt;&lt;p&gt;손나은은 높은 시청률, 뜨거운 관심에 대해 &quot;드라마를 좋아해 주는 분들이 많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나 기록적인 수치의 시청률은 생각도 못했다&quot;며 &quot;큰 사랑을 받아 다시 한 번 감사하고, (함께 연기한) 선배님들도 기뻐하고 계신다.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연기 관련 평가는 무엇이든 자극제 삼아&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253841227_2.jpg&amp;code=06&quot; /&gt;그간 손나은에게는 연기력 논란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이에 대한 걱정은 없었을까. 손나은은 &quot;이번에 심히 걱정하진 않았다. 저는 어떤 평가든 자극제로 생각하고, 새롭게 도전한 것을 좋게 봐 주시고 &#039;손나은이 이런 모습도 있구나&#039;라는 걸 봐 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손나은이 말한 &#039;새로운 도전&#039;이란 액션 연기다. &#039;김부장&#039;을 통해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손나은은 &quot;액션 스쿨을 두 달 정도 다녔고, 촬영 전 현장에서 연습을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이번에 보여드리지 못한 것들을 다음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액션 욕심을 내비쳤다.&lt;p&gt;&lt;p&gt;또 &quot;성과에 있어서는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는 데 만족하고 있다. 연기적 스펙트럼이 넓어졌다&quot;고 자평한 뒤 &quot;저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고, 도전 정신이 더 생긴 것 같다. 해보고 싶은 게 많은데 상아 캐릭터가 딱 제가 평소 원하던 느낌이라 (출연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quot;고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현장에서 손나은은 이미 &#039;액션 잘하는 배우&#039;로 소문이 났었다고. 손나은은 &quot;감독님이 저보고 &#039;액션 배우가 될 거다&#039;라고 하셨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039;상아가 액션을 그렇게 잘한다면서?&#039;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렇게 소문이 난 거다. 아마 감독님이 소문을 내신 게 아닐까 싶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시즌2에 대한 욕심도 내비쳤다. 손나은은 &quot;정해진 건 없지만 다들 기대하고 있고, 저도 기대하고 있다. 불러만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싶다&quot;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그렇다면 손나은에게 &#039;김부장&#039;은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까. 그는 &quot;연기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된 느낌이다. 앞으로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quot;고 작품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소지섭, 존재만으로 든든한 &#039;김부장&#039; 그 자체&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253841227_3.jpg&amp;code=06&quot; /&gt;손나은은 소지섭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quot;소지섭 선배님은 현장에 계시는 것만으로 든든한 존재였다. 정말 김부장 그 자체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선배님과의 첫 촬영이 상아와 김부장이 은행에서 만나는 신이었다. 아무래도 첫 촬영이니까 긴장이 되더라. 근데 마침 딱 그 긴장감이 은행신과 어울렸던 것 같다. (소지섭이) 총은 어떻게 할지, 어떻게 잡아야 멋있게 나올지, 구도는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 많이 조언해 주셨다&quot;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또 &quot;선배님들과의 호흡도 좋았고 팀워크도 좋았고 현장 분위기도 좋고, 모든 것이 좋았다&quot;며 &quot;선배님들이 연기를 즐겁게 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소지섭이 &#039;김부장&#039; 출연진, 제작진 300명에게 순금 한 돈씩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소지섭은 이를 위해 약 1억 원에 달하는 사비를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예외 없이 금 선물을 받은 손나은은 &quot;너무 감사했다. 배우들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들까지 챙겨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훈훈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소지섭이)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다. 아무래도 모든 회차에 액션이 꽉 차 있기도 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다 보니 전우애가 생긴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소지섭 대상, 최대훈·윤경호 베스트 커플상&quot; 상복 예측&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253841227_4.jpg&amp;code=06&quot; /&gt;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한 덕에 벌써부터 배우들에 대한 연말 &#039;2026 SBS 연기대상&#039;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이기도 한 상황. 손나은에게 상 욕심은 없는지 묻자 &quot;제가 상복이 없다. 초등학생 때 상장을 정말 많이 받아서 그때 상복을 다 썼나 싶다&quot;고 입담을 발휘했다.&lt;p&gt;&lt;p&gt;그는 &quot;상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하진 않지만 드라마가 작품상은 받았으면 좋겠다. 모두가 다 받는 상이니까 작품상은 꼭 받았으면 한다. (소지섭은) 대상을 받을 것 같다. 베스트 팀워크 상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베스트 커플상은 최대훈, 윤경호 두 분이 받으실 것 같다&quot;며 &#039;김부장&#039;의 상복을 예측했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이 소위 &#039;대박&#039;이 난 가운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은 없을까. 손나은은 &quot;부담되긴 하지만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고 한다. 항상 작품에 임하는 마음은 같다.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저는 로코, 멜로, 법정물도 안 해봤다. 아직 도전할 것들이 많다. 다양한 모습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은데, 지금까지 참여한 작품에서의 모습이 다 달랐던 것 같아서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고, 그게 제 무기이자 장점이길 바란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039;나한테 안 맞는 건가&#039;라는 생각도 하긴 하는데 그런 고민 자체가 저를 성장하게 하는 것 같다. 당연히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제 마음에 아팠던 말들은 크게 마음에 두지 않고 지우게 되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10대, 20대 추억 깃든 에이핑크, 팬으로서 응원&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8253841227_5.jpg&amp;code=06&quot; /&gt;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한 뒤 이듬해부터 무대와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그러던 중 2022년 에이핑크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lt;p&gt;&lt;p&gt;&#039;가수 출신 배우&#039;라는 수식어에 대해 손나은은 &quot;사실이기 때문에 부정하고 싶지 않고, 감사한 수식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배우로서 신뢰를 쌓아가는 게 중요한 숙제인 것 같다&quot;고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저만의 틀을 많이 깨기 시작했다. 원래는 익숙한 게 좋고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했다면 좀 더 넓게, 멀리 보려고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도전 정신이 생긴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지난 5월 16일 작곡가 라도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축가로 윤보미의 결혼을 축하했고, 2013년 팀을 탈퇴한 원년 멤버 홍유경도 하객으로 참석해 이들 부부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다만 손나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상황.&lt;p&gt;&lt;p&gt;손나은은 윤보미의 결혼식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quot;촬영 막바지였다&quot;며 &quot;제 10대, 20대의 소중한 추억이 있는 팀이라서 좋은 일이 있다면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고, 잘 되기를 바란다. 제가 (에이핑크를) 팬으로서 응원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충격 폭로 &quot;WBC 당시 내분 있었다! 나쁜 말 안 하는 오타니조차...&quot; 무능한 리더가 참사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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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54324656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5432465697_2.jpg&amp;code=06&quot; /&gt;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하지 못하며 역대 최악의 성적에 그친 일본 야구 대표팀의 파행적인 팀 운영과 내분 실태가 대표 선수들의 폭로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바타 히로카즈(51) 전 감독이 선수들과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온 것이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주간문춘&#039;은 6일 WBC 대표팀 소속이었던 일본 대표팀 선수 4명의 증언을 인용해 이바타 히로카즈 전 감독의 소통 부재에서 비롯한 선수단과 갈등을 상세히 보도했다.&lt;p&gt;&lt;p&gt;해당 보도에 따르면 선수들이 지목한 가장 큰 문제는 이바타 전 감독의 소통 부족이었다. 모 선수는 &quot;감독이 낯을 가리는지 선수들과 대화가 거의 없었고, 어떤 플레이를 원하는지 의사소통이 어려웠다&quot;며 &quot;평소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조차 감독을 향해 &#039;진짜 안 웃네&#039;라고 말할 정도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감독의 직접적인 지시가 없었던 가운데 야수진 지휘를 맡았던 가네코 마코토(51) 수석코치에 대한 불만도 쏟아졌다고 한다. 소통 체계가 원활하지 못해 경기 도중 뜬금없이 &quot;다음 타석에 대타 가능하냐&quot;는 등 지시가 내려오는 등 선수단이 제대로 준비조차 할 수 없는 혼란이 반복됐다고 한다.&lt;p&gt;&lt;p&gt;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사이의 갈등은 베네수엘라와 8강전 패배 직후 라커룸에서 정점에 달했다. 이바타 감독이 &quot;패배는 모두 내 책임&quot;이라고 말한 뒤, 가네코 수석코치가 &quot;세계와의 격차를 느꼈다&quot;며 선수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하자 분노한 일부 선수들이 &quot;그만합시다!&quot;라고 외치며 선수단 미팅이 파행으로 끝났다. 심지어 이번 WBC가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예선을 겸하고 있다는 기본 정보조차 선수단에 공유되지 않았다.&lt;p&gt;&lt;p&gt;투수진 운영 역시 총체적 난국이었다. 프로 지도자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요시미 가즈키(42), 노우미 아츠시(47) 투수코치의 원칙 없는 운영으로 투수들의 보직이 수시로 뒤바뀌었다. 베네수엘라전에서 두 번째 투수로 내정됐던 기쿠치 유세이(35)가 갑자기 스미다 치히로(27)로 갑자기 변경돼 홈런을 허용했다. 불펜에서 단 5구만 던지고 급하게 마운드에 오른 이토 히로미(29)는 결국 역전 3점 홈런까지 맞았다. 9회 등판 예정이던 다네이치 아츠키(28)는 7회에 예정보다 빠르게 등판했다가 악송구로 실점하는 등 참사로 이어졌다.&lt;p&gt;&lt;p&gt;그럼에도 코칭스태프 가운데 나란히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코치로 재직하고 있는 카메이 요시유키(44) 외야 수비·주루 코치와 무라타 요시노리(52) 배터리 코치가 적절한 거리감과 원활한 소통으로 선수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마츠다 노부히로(43) 코치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은 했으나 지도력 면에서는 선수들이 의문을 나타냈다.&lt;p&gt;&lt;p&gt;이바타 감독은 2015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뒤 2016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지만, 프로야구단 감독 경험이 없다. 2016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요미우리에서 수비와 주루코치를 지낸 것이 유일한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의 경력이다. 2017년부터 일본 야구 대표팀 코치를 맡았고 연령별 대표팀 감독만 역임했다. 결국 감독 경험이 일천한 것이 자신의 발목을 잡은 모양새다.&lt;p&gt;&lt;p&gt;결국 선수들의 요구를 반영해 지바 롯데 말린스 감독 경험이 있는 이구치 타다히토(52) 신임 감독을 새 지휘관으로 맞아 반등을 노리는 일본 대표팀이다. 하지만, 전임 감독의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일본 야구계에 커다란 파장이 일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543246569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543246569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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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절제 끝판왕&#039; 박진영, 추성훈과 치팅데이 폭주 &quot;유기농 필요 없어&quot; [추성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02202755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7/2026080700220275585</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5:14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220275585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진영이 치팅 데이를 보냈다. &lt;p&gt;&lt;p&gt;6일 유튜브 채널 &#039;추성훈&#039;에는 &#039;절제 끝판왕 박진영이 일본 편의점 먹방하고 술방하는 귀한 영상 ft. 미야코지마&#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에서 시간을 보낸 박진영과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00220275585_2.jpg&amp;code=06&quot; /&gt;박진영은 &quot;한 달 동안 저녁을 안 먹었다. 제가 신곡을 워터밤에서 한다. 이번에 올해는 망사를 입는다. 작년보다 더 과감하게 체중 조절을 하고 있다가 오늘 치팅데이여서 한 달 전부터 오늘 저녁 먹을 거 생각하면서 참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절제와 관리로 유명하시다&quot;라고 말했고, 박진영은 &quot;오늘은 일이니까&quot;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어 박진영과 추성훈은 편의점으로 향했다. 박진영은 &quot;나는 진짜 일본에서 편의점을 한 번도 안 가봤다. 오늘은 일이니까 유기농이고 뭐고 필요 없고 그냥 맛으로만. 제일 맛있는 거&quot;라며 의욕을 드러냈다.&lt;p&gt;&lt;p&gt;박진영은 &quot;나 솔직히 말하겠다. 자극적인 거 무지 좋아한다. 마라, 훠궈, 단 거, 짠거, 매운 거&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추성훈은 &quot;몸 관리 때문에 안 드시는 거냐&quot;라고 물었고, 박진영은 &quot;안 먹는 거다. 나는 정말 오래 춤을 추고 싶다. 딱 진짜 환갑 때 팬들에게 약속한 게 베스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그랬다. 환갑 때 전성기 공연을 하고 싶다. 5년 남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편의점에 간 박진영은 &quot;죄짓는 느낌이다. 범죄 현장에 가는 느낌&quot;이라 말했지만 우유 푸딩을 맛 보자마자 &quot;이거다. 이 맛. 이렇게 고소해야 한다. 뒷맛이&quot;라며 감탄했다. &lt;p&gt;&lt;p&gt;이어 박진영은 카페오레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quot;내가 카페오레랑 카푸치노를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매일 블랙만 마신다. 근데 이거는 할 수 없다. 일인데 어쩌냐. 얼마 만이냐&quot;라며 즐거워 했다. &lt;p&gt;&lt;p&gt;이후 박진영과 추성훈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 박진영은 &quot;마지막으로 저녁을 먹은 게 god 김태우, 비랑 먹었다. 둘이 맛있게 술을 마시는데 나 혼자 안 마시다가 집에 갔다. 그 정도로 술을 피하다가 오늘은 일이다. 마셔도 된다. 너무 설렌다. 지금&quot;이라 말했고, 생맥주를 먹자 &quot;최고다&quot;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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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 걸그룹 시구하자 LG 4전 전승이라니...&#039; 폭염 취소에 잠실 마운드 시구는 다음 기회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4450069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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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3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4500693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450069302_2.jpg&amp;code=06&quot; /&gt;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LG 트윈스가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결국 취소됐다. 시구도 무산되며 다음을 기약했다.&lt;p&gt;&lt;p&gt;당초 먼저 7일에는 트리플에스(tripleS)의 정하연이 시구, 마유가 시타를 각각 맡을 예정이었다.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는 LG 트윈스의 대표 &#039;승리요정&#039;이다. &lt;p&gt;&lt;p&gt;LG 트윈스는 2025년 김유연과 김채연을 시작으로 올 시즌 김채연, 이지우와 정하연, 박소현과 니엔까지 트리플에스 멤버가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 홈경기에서 4전 전승을 거뒀다.&lt;p&gt;&lt;p&gt;하연은 &quot;지난번 LG트윈스에 시타자로 왔을 때 승요가 됐는데, 시구자로 한 번 더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다시 불러주셔서 너무 기쁘다&quot;라고 시구 소감을 밝혔다. 마유는 &quot;어렸을 때 야구를 자주 했었는데, 오랜만에 야구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항상 LG 트윈스를 응원하겠다&quot;라고 전했지만 아쉽게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lt;p&gt;&lt;p&gt;8일에는 라이즈(RIIZE)의 성찬이 시구자, 은석이 시타자로 나설 계획이었으나 역시 무산됐다. 라이즈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이 특징인 글로벌 인기 보이그룹이다. 데뷔곡 &#039;Get A Guitar&#039;를 시작으로 최근 발표한 &#039;Do your dance&#039;까지 국내외 주요 음원, 음반 차트를 휩쓸며 4번의 밀리언셀링 기록을 달성했다. 당초 라이즈는 8일 경기 종료 후 무더위를 날려버릴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었다.&lt;p&gt;&lt;p&gt;성찬과 은석은 &quot;멋진 경기가 펼쳐질 그라운드에서 시구, 시타를 맡게 돼 영광이다. LG트윈스가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quot;라며 &quot;경기가 끝난 후 공연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9일 시구자는 배우 김재원이었다. 2021년 웹드라마 &#039;뒤로맨스&#039;로 데뷔한 김재원은 드라마 &#039;킹더랜드&#039;, &#039;옥씨부인전&#039;, 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 등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재원은 &quot;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LG트윈스의 시구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승리의 기운을 가득 담아 시구하겠다&quot;라며 &quot;올 시즌에도 LG트윈스가 우승을 거둘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 기간 &#039;2026 Summer Holic&#039; 여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경기 중 시원한 물놀이뿐만 아니라 경기 후 DJ파티, 불꽃놀이, 레이저쇼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고, 7일부터 10일까지 4일 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헬로키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KBO는 전날(6일) 10개 구단 단장, 프로야구 선수협회 사무총장, 스포츠 안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속되는 폭염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7~9일 3연전 취소 결정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4500693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45006930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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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前남친 목소리를?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장기하 BGM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622224688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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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3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222468896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아이유(IU, 본명 이지은)가 오랜만에 전한 근황 사진에 과거 공개 열애 상대였던 전 남자친구의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해 때아닌 구설에 올랐다. &lt;p&gt;&lt;p&gt;6일 아이유는 개인 SNS에 &quot;안녕 오랜만이야&quot;, &quot;열심히 살고 있음&quot;, &quot;많이 늦은 생일상도&quot;라는 문구와 함께 미공개 셀카를 대방출했다. &lt;p&gt;&lt;p&gt;이날 아이유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부터 무대 위 화려한 비하인드 컷 등 애정이 담긴 사진들을 업로드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lt;p&gt;&lt;p&gt;하지만 문제는 &quot;열심히 살고 있음&quot;이라는 멘트가 적힌 단일 게시물의 BGM이었다. 아이유가 장기하와 얼굴들이 지난 2009년 2월 발매한 &#039;별일 없이 산다&#039;를 직접 선곡해 올린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2224688960_2.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유와 장기하의 짙은 과거 인연을 떠올리면 해당 선곡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기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는 평이다. 두 사람은 2013년 교제를 시작해 2015년 대중에게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뮤지션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 약 4년간의 만남에 마침표를 찍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무엇보다 현재 두 사람이 처한 연애 타임라인이 대중의 입방아를 더욱 거세게 부추기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22년 배우 이종석과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세기의 커플 탄생을 알렸으나, 최근 아쉬운 결별 소식을 전했다. 반면 장기하는 최근 배우 윤가이와 핑크빛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이러한 엇갈린 상황 속에서 아이유가 굳이 전 남자친구인 장기하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그것도 자신의 덤덤한 현재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문구와 매치한 것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는 들끓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2224688960_3.jpg&amp;code=06&quot; /&gt;&lt;p&gt;다수의 누리꾼들은 &quot;장기하는 다른 사람과 한창 공개 열애 중인데 굳이 전 여친이 이 노래를 쓸 필요가 있나&quot;, &quot;현재 여자친구인 윤가이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섣부른 행동이다&quot;, &quot;이종석과 헤어지고 장기하 노래라니 타이밍이 참 기괴하다&quot;, &quot;아무리 본인이 쿨하다고 해도 BGM 선곡은 경솔했다&quot; 등 뼈 있는 비판을 쏟아냈다.&lt;p&gt;&lt;p&gt;하지만 일각에서는 &quot;단순히 &#039;열심히 살고 있음&#039;이라는 문구 상황에 맞는 노래를 고른 것뿐&quot;이라는 옹호 의견도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아무리 시간이 지났다 한들 대중의 기억 속에 뚜렷하게 남아있는 공개 열애의 꼬리표는 당사자들의 생각보다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쿨한 근황 보고가 의도치 않은 &#039;전 남친 소환 이슈&#039;로 번진 지금, 파급력이 거대한 연예인으로서 대중에게 공개되는 SNS 업로드에 조금 더 신중을 기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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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진 잡고 펄쩍→세리머니 보소! &#039;박상원은 양반, 황재균한테 너 일루와 당하겠네&#039; 상대 감독도 긁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11053434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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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5343418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53434185_2.jpg&amp;code=06&quot; /&gt;마이너리그를 흔들었던 &#039;공중부양 세리머니&#039;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에 상륙했다. 화려함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세리머니에 현지 언론들은 물론이고 팬들의 시선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바로 좌완 투수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의 이야기다.&lt;p&gt;&lt;p&gt;제프리 얀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위기는 있었지만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무사히 마친 셈이었다.&lt;p&gt;&lt;p&gt;기록도 기록이지만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얀의 &#039;시그니처&#039; 세리머니였다. 6회말 무사 1, 2루 위기 상황서 등판한 얀은 첫 타자를 삼진으로 솎아낸 뒤 특유의 점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어 체인지업으로 체이스 들로터를 삼진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을 때는 더 높이 펄쩍 뛰어오르며 포효했다.&lt;p&gt;&lt;p&gt;얀의 탈삼진 직후 동작에 상대 팀 클리블랜드의 스티븐 보트 감독이 즉각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당하는 소동까지 벌어졌다. 체크 스윙 판정에 대한 항의로 보였지만 아주 공교로운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이미 제프리 얀은 국내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039;KBO리그 세리머니 끝판왕인 박상원(한화 이글스)은 양반으로 보일 지경&quot;, &quot;한국에 오면 황재균한테 &#039;너 일루와&#039; 당하겠다&quot;며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선수다.&lt;p&gt;&lt;p&gt;하지만 이 유쾌하고 화려한 세리머니 뒤에는 남다른 인간 승리의 서사가 숨어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16세의 나이에 도미니카공화국에서 LA 에인절스와 국제 계약을 맺으며 프로 무대에 입문한 얀은 2016년 토미 존 수술을 받은 뒤 무려 5년 동안 프로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 기간 얀은 아리조나에서 건설 현장 인부와 배달원 등으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지붕 공사를 하면서도 야구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고, 2021년 마이애미와 계약하며 복귀에 성공했다.&lt;p&gt;&lt;p&gt;더블A 시절부터 삼진을 잡을 때마다 몸을 던져 기쁨을 표현하기 시작한 그는 소셜미디어(SNS)에서 &#039;공중부양 투수&#039;로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2024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즈, 2025년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은 얀은 이번 시즌 더블A와 트리플A에서 41⅔이닝 동안 무려 77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마침내 빅리그 호출을 받았다. 결국 데뷔전에서 팀의 6-5 승리에 홀드를 적립하며 힘을 보탰다.&lt;p&gt;&lt;p&gt;30세에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은 얀은 경기 후 &quot;누군가를 모욕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 그저 야구 자체를 즐기고 있을 뿐&quot;이라는 데뷔 소감을 전했다. 앤디 그린 메츠 감독 대행 역시 &quot;얀은 확실한 구위를 가진 투수다. 존 안에 공을 넣을 수 있다면 정말 독특하고 재능 있는 좌완 투수&quot;라며 &quot;무엇보다 정말 높이 뛴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막노동판을 전전하면서도 끝내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라 특유의 텐션을 유감없이 발휘한 제프리 얀. 그의 화려한 점프가 빅리그 무대에서 어디까지 이어질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534341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5343418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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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협회, 이번엔 과거 &#039;심판 성접대&#039; 파문... 월드컵·올림픽 예선 진행한 외국인 심판·감독관 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20263526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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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2:0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0263526411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가 과거 경기 관장을 위해 한국을 찾은 국제 심판들을 대상으로 성접대를 했던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정몽규 전 회장 전임인 조중연 전 회장 시절 벌어진 과거 일들로 지금은 정비된 법인카드 시스템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는 게 축구협회 설명이지만, 가뜩이나 여론이 부정적인 축구협회 입장에선 더욱 궁지에 내몰릴 수밖에 없는 소식이다.&lt;p&gt;&lt;p&gt;6일 JTBC 보도와 축구계 등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011~2012년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 20명에게 성접대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대상 경기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렸던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 그리고 평가전 4경기 등 7경기다.&lt;p&gt;&lt;p&gt;구체적으로 심판 성접대 사실이 확인된 경기는 2011년 3월 A대표팀 친선경기 온두라스전(4-0 승리),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 중국전(1-0 승리), 6월 A대표팀 세르비아전(2-1 승리), 9월 2012 런던 올림픽 예선 오만전(2-0 승리), 10월 친선경기 폴란드전(2-2 무승부·친선경기), 2012년 2월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2-0 승리), 3월 런던 올림픽 예선 카타르전(0-0)이었다. 감독관 1명에게 성접대를 한 올림픽 예선 카타르전을 제외하고 다른 6경기에서는 심판 2~4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직원은 이들 심판 또는 감독관에게 성접대를 하기 위해 수십만원에서는 많게는 100만원이 넘는 돈을 대신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접대는 서울 강남부터 울산, 경남 창원 등에서 이뤄졌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축구협회 감사 당시 적발됐는데, 당시엔 외부로 공개되지 않다 성접대 이후 14~15년 만, 문체부 감사 적발 10년 만에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lt;p&gt;&lt;p&gt;심판들에 대한 성접대가 이뤄진 시점은 조중연 전 회장 시절이고, 문체부 감사 및 적발은 정몽규 전 회장이 부임한 이후인 2016년에 이뤄졌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quot;협회 문서 보관 연한은 5년이고, 해당 사건은 15년 전 일이라 모든 정황을 확인하기는 어렵다&quot;면서도 &quot;사회적 기준이 높아진 만큼,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 철저한 내부통제와 관리 감독을 하는 등 철저하게 내부 관리 지침을 마련해 준수하고 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026352641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026352641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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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死구만 5개→벤치클리어링→2명 퇴장 사태&#039; 시애틀-디트로이트, 8회에 대체 무슨 일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7/2026080621130162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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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2: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1130162278_1.jpg&amp;code=06&quot; /&gt;한 경기에 몸에 맞는 공이 5개나 쏟아졌다. 앞서 가던 시애틀 매리너스에 4개의 사(死)구가 집중됐고 결국 끌려가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도 폭발했다.&lt;p&gt;&lt;p&gt;시애틀과 디트로이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8회초 디트로이트의 공격 때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lt;p&gt;&lt;p&gt;이 결과 시애틀의 투수 게이브 스파이어와 댄 윌슨 감독이 모두 퇴장 명령을 받았다. 이 경기에선 무려 5개의 몸에 맞는 공이 나왔지만 그 중 문제가 된 건 마지막 몸에 맞는 공 하나였다.&lt;p&gt;&lt;p&gt;시애틀 선발로 나선 우완 투수 브라이언 우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는데 이 과정에서 세 차례나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lt;p&gt;&lt;p&gt;우는 3회초 선두타자 맥스 클라크의 팔꿈치 보호대를 맞혀 출루를 허용했다. 클라크가 타석 안쪽에 붙어 있던 상황에서 우의 패스트볼이 몸쪽 깊숙히 향했고 클라크도 적극적으로 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우가 심판에게 클라크가 팔꿈치를 넣었다고 이의를 제기할 정도였다.&lt;p&gt;&lt;p&gt;4회초엔 1사 2루에서 우의 슬라이더가 라일리 그린을 다리 쪽을 향했고 결국 다시 한 번 출루를 허용했다. 몸쪽으로 깊숙이 들어오는 공이었지만 변화구여서 그런지 디트로이트 쪽에서도 큰 불만이 나오진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1130162278_2.jpg&amp;code=06&quot; /&gt;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우가 잭 매킨스트리에게 뿌린 2구째 커브가 발쪽으로 향했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몸에 맞는 공으로 확인할 수 있었을 정도로 큰 타격이 있었던 장면은 아니었다.&lt;p&gt;&lt;p&gt;디트로이트에서도 몸에 맞는 공이 나왔다. 2024년 키움 히어로즈, 2025년 KT 위즈에서 뛰었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디트로이트의 불펜 투수로 등판했다. 6회말 스리런 홈런을 맞고 쫓기던 상황에서 7회말 디트로이트의 5번째 투수로 등판한 헤이수스는 선두 타자인 칼 랄리에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lt;p&gt;&lt;p&gt;시속 94.7마일(152.4㎞) 빠른 공이 랄리의 갈비뼈 부위를 강타했다. 랄리는 곧바로 타석에서 쓰러졌다. 물론 여기서도 특별한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다. 앞서 시애틀이 몸에 맞는 공 3개를 범했던 상황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lt;p&gt;&lt;p&gt;그러나 8회 상황은 달랐다.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우에게 공을 넘겨 받은 스파이어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글레이버 토레스의 다리 방향으로 향하는 패스트볼을 던졌다. 무려 96.3마일(154.9㎞)의 빠른 공이 토레스의 다리에 맞았다. 초구도 몸쪽으로 향했던 터라 충분히 고의적이라고 의심할 수 있었다. 토레스는 적극적으로 공을 피하려고 했음에도 왼쪽 다리에 맞았다.&lt;p&gt;&lt;p&gt;토레스는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며 포수 랄리에게 말을 걸었고 둘은 신경전을 펼쳤다. 이에 양 팀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뛰어나오며 벤치 클리어링이 펼쳐졌다.&lt;p&gt;&lt;p&gt;심판진은 논의 끝에 스파이어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앞선 상황들과는 달리 고의적으로 토레스의 몸을 노렸다는 판단이었다. 이에 댄 윌슨 시애틀 감독이 곧바로 그라운드로 박차고 나왔고 항의를 했지만 그 또한 같이 퇴장당했다.&lt;p&gt;&lt;p&gt;이후 디트로이트가 곧바로 홈런을 터뜨리며 한 점 차로 추격했으나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3-2로 이닝을 마친 시애틀은 8회말 공격에서 에머슨이 헤이수스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리며 쐐기를 박았고 9회말 등판한 안드레스 무뇨스가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21130162278_3.jpg&amp;code=06&quot; /&gt;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벤치클리어링 상황을 좀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었다. 토레스는 &quot;제 생각엔 그들이 랄리를 보호하려고 했던 것 같다. 우리가 일부러 랄리를 맞춘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하지만 야구란 원래 그런 것이다. 랄리는 상대 팀 선수이고 그들이 그를 보호하려고 했다는 건 저도 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랄리가 빠른 공에 몸을 맞았고 토레스가 랄리에게 말을 걸자 시애틀 선수들이 달려나온 상황을 두고 한 말이다. 랄리가 빠른 공에 맞은 뒤 나온 사구라 투수의 볼 배합을 유도할 수 있는 랄리가 이 같은 공을 유도한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는 장면이었다.&lt;p&gt;&lt;p&gt;그럼에도 토레스는 &quot;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랄리에게 잘못된 말을 한 적도 없다. 그냥 우리가 일부러 그를 맞춘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을 뿐&quot;이라며 &quot;타석에 들어서기 전에 그의 안부를 묻기도 했다. 몸에 맞는 건 결코 유쾌한 일이 아니다. 제가 맞았을 때 &#039;헤이수스가 투 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너를 맞춘 거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039;라고 말해주려고 했을 뿐이다. 저는 누구와도 싸우려 하지 않는다. 저는 그런 타입이 아니다. 어쩔 수 없다. 다 괜찮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토레스는 성숙하게 대처했다. 깊숙한 위치로 날아온 공에도 &quot;프로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얼굴 같은 곳을 노리지 않고 몸의 적당한 부위를 때리면 되는 것이다. 저는 괜찮다. 문제 없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A.J.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은 &quot;토레스에게 이상한 위치로 연달아 던진 공 2개, 그 중 하나는 강속구였는데 그로 인해 선수들이 많은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quot;며 &quot;결국 우리 모두 그라운드로 나가게 됐고 심판들이 모여 고의적인 투구였다고 판단해 퇴장시켰다. 랄리가 강속구에 맞은 직후에 일어난 일이라 모두에게 불편한 상황이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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