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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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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대역전 우승&#039; 서교림, 세계랭킹 개인 최고 경신... 무려 9계단 &#039;점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9502236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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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29:1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02236520_1.jpg&amp;code=06&quot; /&gt;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대역전극으로 시즌 3승 고지에 오른 서교림(20·삼천리)이 개인 최고 세계 랭킹을 갈아치웠다.&lt;p&gt;&lt;p&gt;서교림은 18일(한국시간)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 사무국이 발표한 최신 순위에서 랭킹 포인트 평균 2.30점을 획득하며 지난주 49위에서 9계단 뛰어오른 40위에 자리했다. 종전 개인 최고 순위였던 지난 6월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직후의 45위를 두 달 만에 넘어섰다.&lt;p&gt;&lt;p&gt;지난해 우승 없이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서교림은 정규 투어 2년 차인 올 시즌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를 휩쓴 데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서며 물오른 기량을 뽐내고 있다. &lt;p&gt;&lt;p&gt;특히 서교림은 지난 16일 막을 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김민솔(20·두산건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lt;p&gt;&lt;p&gt;서교림에게 아쉽게 우승을 내준 김민솔 역시 2계단 상승한 18위에 이름을 올리며 KLPGA 투어 소속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lt;p&gt;&lt;p&gt;세계 최상위권에서는 넬리 코다(미국)가 14.33점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균 10.84점을 기록하며 1위와의 격차를 좁힌 2위를 마크했다.&lt;p&gt;&lt;p&gt;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3위를 지키며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고, 김효주(31·롯데)가 4위, 김세영(33)이 10위로 톱10 내에 포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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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GM, 미얀마 시장 본격 공략… 친환경차 앞세워 올해 1천대 공급 추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10251330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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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28:4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251330760_1.jpg&amp;code=06&quot; /&gt;KG 모빌리티(KGM)가 미얀마 현지 파트너사인 SSS(Super Seven Stars) 그룹과 협력해 미얀마 시장에 KGM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고 친환경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lt;p&gt;&lt;p&gt;지난 14일(현지 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개최된 브랜드 론칭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 SSS 그룹 Mr. San Linn(산 린) 회장과 Mr. Salman Linn(살만 린) 사장(자동차 대표)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와 현지 기자단, 고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lt;p&gt;&lt;p&gt;KGM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얀마 시장에 최초로 브랜드를 진출시키며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소개했다. 파트너사인 SSS 그룹은 2000년대 초에 설립된 미얀마 최초의 민간 자동차 회사이자 현지 최대 규모의 민간 자동차 그룹이다. SSS 그룹은 신차 및 중고차 판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외에도 식품, 물류, 농업 등 다양한 산업을 다각도로 영위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251330760_2.jpg&amp;code=06&quot; /&gt;SSS 그룹은 이번 브랜드 론칭을 기점으로 토레스 EVX와 무쏘 EV의 현지 생산 및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KGM은 SSS 그룹과의 견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미얀마 시장에 총 1,000대의 차량을 공급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KGM은 지난 7월 누계 기준 4만 894대를 수출하며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출 물량 증대를 위해 KD(Knock Down) 사업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GM은 미얀마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 등 주요 국가로 KD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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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윤정, 신곡 &#039;하늘에&#039; 발매 예고..2년 8개월만 귀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10143859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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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24:3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14385916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장윤정이 2년 8개월 만에 돌아온다. &lt;p&gt;&lt;p&gt;18일 소속사 장윤정 기획사에 따르면 장윤정은 오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039;하늘에&#039;를 발매한다.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장윤정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p&gt;&lt;p&gt;새 싱글 &#039;하늘에&#039;는 주저앉아 울고 싶은 순간, 마음껏 울 수 있도록 그 마음의 핑계가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장윤정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담담하게 시작해 곡이 지닌 감정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lt;p&gt;&lt;p&gt;특히 &#039;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039; 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지친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넨다. 장윤정은 특유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곡에 담긴 감정을 오롯이 전달하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장윤정은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작곡가명 &#039;장공장장&#039;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039;장공장장&#039;은 장윤정이 작곡 활동을 위해 사용하는 부캐로, 이명화의 &#039;진짜배기&#039;, 박지현의 &#039;녹아 버려요&#039;, 김희재 &#039;이런 날 기다렸나요&#039; 등 다양한 곡을 탄생시키며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039;하늘에&#039; 역시 직접 곡의 완성 과정에 참여해 장윤정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짙게 담아냈다.&lt;p&gt;&lt;p&gt;한편, 장윤정의 디지털 싱글 &#039;하늘에&#039;는 오는 20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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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위·1위·1위·1위...&#039; KBO 최고 타자, 가장 빛나는 기록은 따로 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9551849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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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19:43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518493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51849375_2.jpg&amp;code=06&quot; /&gt;지금 KBO리그 최고의 타자는 단연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이다.&lt;p&gt;&lt;p&gt;구자욱은 지난 한 주간 5경기에서 22타수 12안타(타율 0.545), 3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무려 1.565에 달한다. 타율과 안타는 단독 1위, 홈런과 타점은 공동 1위다.&lt;p&gt;&lt;p&gt;지난 15일에는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0.354)를 제치고 마침내 시즌 타율 1위로 올라섰다. 구자욱은 데뷔 후 득점 타이틀만 두 차례(2021, 2025년) 차지했다. 타율에선 2023년 0.336으로 손아섭(당시 NC 다이노스)의 0.339에 3리 차로 뒤져 2위에 오른 것이 최고 순위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51849375_3.jpg&amp;code=06&quot; /&gt;구자욱의 활약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팀 승리에 대한 기여에 있다. 그는 올 시즌 14개의 결승타로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2위 오스틴(LG 트윈스·12개)과는 2개 차이다. 구자욱은 지난 4월 갈비뼈 미세 실금 부상으로 20일가량을 쉬었다(시즌 86경기 출장). 그럼에도 15~20경기 더 뛴 경쟁자들을 제치고 있다.&lt;p&gt;&lt;p&gt;그의 해결 능력은 지난 주 경기에서도 빛났다. 14일 한화 이글스전 0-0으로 맞선 4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짐머맨에게서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3회까지 단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던 짐머맨은 이후 5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삼성이 리드를 뺏기지 않고 8-5로 이겨 구자욱의 홈런은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51849375_4.jpg&amp;code=06&quot; /&gt;이튿날인 15일 경기에서도 값진 안타를 때렸다. 7회초 4점을 내줘 5-6으로 역전 당한 삼성은 7회말 이재현의 적시타로 6-6 동점에 성공했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구자욱은 바뀐 투수 장유호에게서 좌전 안타를 때려 재역전을 이끌어냈다. 삼성이 11-6으로 승리해 구자욱은 이틀 연속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시즌 득점권 타율에서도 박성한(SSG 랜더스·0.453)과 박민우(NC·0.409)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lt;p&gt;&lt;p&gt;8월 들어 4연패에 빠졌던 삼성은 구자욱의 맹타 덕분에 3연승을 달리며 선두 KT 위즈를 추격할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51849375_5.jpg&amp;code=06&quot; /&gt;이제 구자욱에게 남은 목표는 생애 첫 우승이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그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공교롭게 삼성은 2011~2014년 한국시리즈 4연패를 이룬 뒤 2015년 준우승부터 11시즌 동안 챔피언에 오르지 못했다.&lt;p&gt;&lt;p&gt;사령탑도 선수들의 간절한 마음을 잘 알고 있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quot;주장인 구자욱과 최고참인 최형우(43)가 항상 선수들에게 &#039;올해 기회가 왔을 때 (우승을) 해야 된다&#039;는 얘기를 계속 세뇌시키고 있다&quot;며 &quot;팀 전체적으로 자발적으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즌 끝까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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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 취미→6시간 웨이팅..33기 모솔들, 자기 소개 후 러브라인 리셋 [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9510128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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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19:3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10128311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3기 &#039;모태솔로&#039; 남녀들의 자기 소개 이후 러브라인에 변화가 일어난다. &lt;p&gt;&lt;p&gt;18일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SOLO&#039;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방송에서는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039;미래 취미&#039;를 공개하는 광수부터 6시간 웨이팅, 3.5개 국어, 캐릭터 성대모사까지 개성 넘치는 &#039;모태솔로&#039; 여성들의 자기 소개 현장이 펼쳐진다.&lt;p&gt;&lt;p&gt;앞서 자기 소개 직전 화장실을 다녀온 광수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직업, 취미 등을 밝힌다. 이어 그는 &quot;최근 14년 된 게임 계정을 삭제했다&quot;고 고백한 뒤, 축구와 헬스 등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한다. &lt;p&gt;&lt;p&gt;나아가 그는 &quot;(33기가) 방송에 나올 때쯤이면 아마 이걸 하고 있을 거다&quot;면서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취미를 공개한다. 이를 들은 MC 이이경은 &quot;지금 안 하고 있는 취미를 밝힌 것은 광수 님이 처음&quot;이라고 놀라워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10128311_2.jpg&amp;code=06&quot; /&gt; 여성들의 자기소개에서도 반전이 쏟아진다. 한 여성은 유명 맛집에서 무려 6시간을 웨이팅한 경험과 &#039;오픈런&#039; 마니아임을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lt;p&gt;&lt;p&gt;또 다른 여성은 갑자기 인기 캐릭터 성대모사를 장기자랑으로 선보여 박수를 받는다. 그런가 하면 한 여성은 &quot;3.5개 국어를 할 줄 안다&quot;며 즉석에서 외국어 실력을 뽐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10128311_3.jpg&amp;code=06&quot; /&gt;각자의 직업, 취미, 연애관이 공개되자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MC 송해나는 &quot;자기소개를 듣고 나니 &#039;모솔남&#039;들이 많이 바뀌어 보인다&quot;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이이경 역시 &quot;연애만 경험이 없지, 다들 인생이 꽉 찬 사람들&quot;이라며 출연자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lt;p&gt;&lt;p&gt;과연 자기 소개 이후 달라진 33기의 러브라인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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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 나 브로드웨이 전광판 떴어!&quot;..아이비, 뉴욕 42번가 접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9340497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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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16:5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4049772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가운데, 뿌듯한 자랑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아이비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브로드웨이 전광판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이 있는 모습을 올렸다. 이와 함게 아이비는 &quot;엄마, 나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떴어&quot;라고 자랑했다.&lt;p&gt;&lt;p&gt;아이비는 한국 배우 최초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039;시카고&#039; 무대에 올랐다. 이는 수많은 도전과 노력 끝에 이뤄낸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 아이비는 17일(현지시각)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뉴욕 앰버서더 극장에서 &#039;록시 하트&#039; 역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039;시카고&#039;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미국 뮤지컬로, 1997년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 리바이벌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을 수상한 작품.&lt;p&gt;&lt;p&gt;아이비는 미국 출국 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브로드웨이 진출 소감을 전하며 &quot;한 우물을 오랜 시간 팠더니 엄청난 기회가 찾아왔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뮤지컬 본고장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quot;라며 &quot;대한민국 뮤지컬 배우를 대표해서 가는 거니까 많은 책임감과 부담감도 느껴지고 설레기도 한다. 브로드웨이에서는 배우, 스태프들이 어떻게 일할지 호기심도 많아진다. 제가 잘 경험하고 돌아오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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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묻거든..&quot;카더가든→이채민, 한계 속 피어난 동지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100156341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10015634122</guid>
				<pubDate>Tue, 18 Aug 2026 01:16: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156341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15634122_2.jpg&amp;code=06&quot; /&gt;OTT 넷플릭스 새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lt;p&gt;&lt;p&gt;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이하 &#039;대등왜&#039;)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039;내발내산&#039;(내 발로 내가 산에 오른다) 등산 버라이어티 다. 스타 PD 나영석 사단이 처음 만나는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새로운 출연진 조합, &#039;등산&#039;이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넷플릭스와 세 번째 협업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기대가 쏠리고 있다. &lt;p&gt;&lt;p&gt;무엇보다 평생 산과는 거리가 멀었던 비자발적 등산러들이 생애 첫 설산 등반에 도전하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순간이 유쾌한 웃음 속 진정성 있는 순간을 선사할 전망. 나 PD와 함께 공동 연출자 박현용 PD는 &quot;제대로 고생하는 날것의 예능을 만들어보자는 기획의도가 있었다&quot;라고 밝히며 &quot;&#039;대등왜&#039;라는 제목은 평소 등산에 전혀 관심이 없던 멤버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그대로 대변하는 문장이다&quot; 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039;힘들기만 한 등산을 도대체 왜 사서 고생하며 하는 걸까?&#039;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험난한 여정을 거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낼 수 있을지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quot;라고 짚었다.&lt;p&gt;&lt;p&gt;대세 4인방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이 빚어낼 유쾌한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뜨겁다. 만만치 않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한국의 설산 앞에 때로는 지치고 힘들지만 서로에게 의지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피어나는 네 사람의 남다른 동지애가 &#039;대등왜&#039;  만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등산을 격렬히 거부하는 하산악회의 맏형이자 &#039;총무&#039; 카더가든, 산악회원들을 위해서라면 장거리 운전도 불사하는 &#039;교통부 장관&#039; 도운, 산악회의 만능 에이스이자 원활한 소통을 담당한 &#039;외교부 장관&#039; 이채민, 막내지만 강한 책임감과 철저한 계획력으로 &#039;회장&#039;이 된 타잔까지. 등산 실력도, 체력도, 성격도 모두 다른 네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며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낸다고. &lt;p&gt;&lt;p&gt;박현용 PD는 색다른 캐스팅에 대해 &quot;산이라는 혹독한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리얼한 반응을 보여줄 수 있는 분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quot;라며 기준을 밝혔다. 이어 &quot;초반에는 어색함이 감돌았지만, 첫 산행이 이들을 하루 만에 절친으로 만들었다. 험난한 산길을 함께 구르고 내려오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가까워졌다. 고생을 같이해야 빨리 친해진다는 말처럼, 한계의 상황 속에서 초고속으로 피어난 네 사람의 동지애를 기대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여름 무더위를 단번에 날려줄 새하얀 겨울 설산의 압도적인 절경은 &#039;대등왜&#039;  만의 색다른 볼거리다. 대한민국 대표 설산이 선사하는 눈부시도록 장엄한 능선과 탁 트인 정상 풍경부터 눈 덮인 산길을 오르내리며 마주하는 예상치 못한 난관까지, 아름답고도 혹독한 겨울 설산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lt;p&gt;&lt;p&gt;박현용 PD는 &quot;대한민국의 겨울 설산은 가장 혹독하고 거칠지만, 역설적으로 그 어떤 계절보다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다&quot;라면서 &quot;전 세계 시청자분들께 한국 설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quot;라고 전했다. 또한 &quot;예능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039;등산&#039;이라는 소재만큼은 그 어떤 다큐멘터리보다 진지하게 다뤘다. 산의 험난함과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어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강조해 &#039;대등왜&#039;가 포착한 리얼한 설산 풍경에 기대를 높였다.&lt;p&gt;&lt;p&gt;&#039;대등왜&#039;는 1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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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INI 코리아, 내연기관 &#039;더 MINI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039; 3종 사전 예약 실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10080441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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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16:0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80441114_1.jpg&amp;code=06&quot; /&gt;MINI 코리아는 오는 10월 공식 출시 예정인 &#039;더 MINI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039; 3종에 대한 사전 예약을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내연기관 모델인 &#039;더 MINI 쿠퍼 C 3-도어&#039;, &#039;더 MINI 쿠퍼 C 5-도어&#039;, &#039;더 MINI 쿠퍼 컨버터블 C&#039; 등 총 3종이다. &lt;p&gt;&lt;p&gt;외관 디자인은 폴 스미스의 고향인 노팅엄에서 영감을 받은 전용 색상 &#039;노팅엄 그린(Nottingham Green)&#039;을 지붕과 사이드 미러 캡,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에 적용했다. 외장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 스테이트먼트 그레이, 인스파이어드 화이트 3종을 제공한다. MINI는 3-도어와 5-도어 모델의 운전석 B필러 뒤쪽에 &#039;시그니처 스트라이프(Signature Stripe)&#039;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으며, 다크 스틸 MINI 엠블럼과 18인치 나이트 플래쉬 스포크 블랙 경량 휠을 장착했다. 또한 휠 허브 캡과 테일게이트 손잡이에 폴 스미스 레터링을 새겨 넣었고, 도어를 열 때 &#039;hello&#039; 레터링을 지면에 비추는 시그니처 프로젝션 기능을 탑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80441114_2.jpg&amp;code=06&quot; /&gt;실내에는 비스킨과 니트 소재를 조합한 폴 스미스 에디션 전용 시트를 배치했다. 시트 상단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패턴은 쉐도우 블랙 대시보드와 스티어링 휠 스트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아울러 도어 실에는 &#039;Every day is a new beginning!&#039;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으며, 플로어 매트에는 &#039;폴스 래빗(Paul&#039;s Rabbit)&#039; 그래픽을 더했다. 원형 센터 디스플레이의 전용 퍼스널 모드 배경과 MINI 앱 테마 역시 폴 스미스 전용 디자인으로 구현해 디지털 감성을 한층 높였다.&lt;p&gt;&lt;p&gt;주행 성능 측면에서는 세 모델 모두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스텝트로닉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MINI 코리아는 이번 에디션을 총 15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모델별 가격은 3-도어 4,420만~4,500만 원, 5-도어 4,570만~4,650만 원, 컨버터블 5,000만~5,070만 원으로 책정했다(부가세 포함). 이와 함께 MINI 코리아는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폴 스미스 보스턴백을 증정한다. MINI 코리아는 이번 모델을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039;아이코닉 헤리티지&#039;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내세우며, 향후 다양한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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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승률 100% 응오딘나이&#039; 휴온스 7연승→2R 단독 선두 질주... 크라운해태 맹추격 [PBA 팀리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10025384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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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15:2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25384091_1.jpg&amp;code=06&quot; /&gt;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가 후반부로 향하는 가운데 휴온스가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크라운해태가 맹추격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휴온스는 17일 경기도 화성특레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039;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039; 대회 6일차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lt;p&gt;&lt;p&gt;라운드 전승 행진을 이어간 휴온스는 6승(승점 15)으로 2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연승 행진도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포함해 7연승으로 늘렸다.&lt;p&gt;&lt;p&gt;경기 초반의 분위기는 휴온스가 가져갔다. 1세트 강동궁-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 조합이 에디 레펀스(벨기에)-륏피 체네트(튀르키예)를 상대로 11-7(4이닝)로 승리한 데 이어 2세트도 김예은-서한솔이 강지은-이미래에 9-4(7이닝)로 완승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25384091_2.jpg&amp;code=06&quot; /&gt;휴온스는 3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동점을 헌납했지만, 5세트 응오딘나이(베트남)가 레펀스를 상대로 11-3(6이닝)으로 완승했다. 이어진 6세트엔 김세연이 강지은을 9-7(10이닝)로 제치며 세트스코어 4-2로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크라운해태도 선두 휴온스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크라운해태는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을 질주, 5승 1패(승점 13)로 2위에 위치했다. 크라운해태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와 백민주가 각각 2승씩 책임지며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lt;p&gt;&lt;p&gt;마르티네스는 1세트엔 김임권과 합을 맞춰 오성욱-이승진을 11-5(3이닝)로, 3세트엔 이승진을 상대로 15-10(14이닝)로 격파했다. 백민주는 2세트엔 임정숙과 함께 출전해 임경진-히다 오리에(일본)를 9-6(18이닝)으로, 4세트엔 노병찬과 팀을 이뤄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김다희를 9-0(3이닝)으로 이기며 경기를 끝냈다.&lt;p&gt;&lt;p&gt;하나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0-3에서 4-3으로 역전하며 라운드 2승(4패)째를 챙겼다. 하나카드는 이날 승리로 웰컴저축은행, SK렌터카,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에 이어 PBA 팀리그 통산 역대 5번째로 정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25384091_3.jpg&amp;code=06&quot; /&gt;NH농협카드는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1세트 조재호와 마민껌(베트남)이 2이닝에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 성공)를 합작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조재호가 3세트에 강민구를 상대로 15-8(9이닝)로, 5세트엔 마민껌이 이상대를 11-9(5이닝)로 승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lt;p&gt;&lt;p&gt;에스와이도 하림을 세트스코어 4-2로 제치고 2연승을 달렸다. 에스와이는 세트스코어 1-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4세트 최원준-권발해가 임완섭-정보윤을 9-6(10이닝)으로 이기며 동점을 만든 데 이어 5세트에 모리 유스케(일본)가 김준태를 상대로 11-0(3이닝)으로, 6세트 한지은이 박정현을 상대로 9-8(13이닝)로 나란히 승리를 거둬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대회 7일차인 18일에는 오후 12시 웰컴저축은행-하이원리조트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엔 하림-우리금융캐피탈, 하나카드-크라운해태 경기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에는 휴온스-에스와이, 오후 9시에는 브레이커스-NH농협카드 경기가 연달아 펼쳐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2538409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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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RAVEL⑨] 서울 안산...산책+등산+조망 3색 서울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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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15:00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K한류의 흐름 속에 한국의 곳곳을 여행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크게 늘면서 K트래블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타뉴스는 크게 붐비지 않으면서 한국만의 멋과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여행명소를 소개한다. 나만의 한국적인 매력과 추억을 얻을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1.jpg&amp;code=06&quot; /&gt;&lt;b&gt;[K-TRAVEL⑨] 서울 안산&lt;/b&gt;&lt;p&gt;&lt;p&gt;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을을 달래려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에어컨 바람에 싫증난 사람들이 자연바람을 쐬기 위해 산과 강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야외에서 난이도가 높은 운동이나 등산을 하기엔 지나가는 여름이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2.jpg&amp;code=06&quot; /&gt;이런 점에서 서울 안산은 자연바람을 쐬며 산책을 하고 산 정상에 올라가보는 가벼운 등산, 그리고 서울 시가지와 자연을 조망해보는 산책+등산+조망의 3가지 콘텐츠 여행의 맛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lt;p&gt;&lt;p&gt;서대문구의 안산(295.5m)은 높지 않은 편이고 인왕산(339m)에 이어져 서울 도심의 서쪽에 봉긋 솟아 오른 산이다. 안산의 첫 번째 매력 포인트는 안산을 굽이굽이 감아 이어진 산책로인 안산자락길이다. 길이만 7km에 이르러 결코 짧지 않고 길을 따라 가다보면 소나무는 물론 전나무, 아카시나무, 메타세콰이어, 가문비나무 등 매우 다양한 수종을 감상하며 피톤치드를 흠뻑 마실 수 있다. 안산자락 길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은 어른의 경우 보통 2시간 30분을 잡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3.jpg&amp;code=06&quot; /&gt;안산자락길은 산의 정상이 아닌 허리를 감싸거나 하단부를 휘돌아 이어져 있어 평지에서 오르려면 비교적 완만한 구간에서 오르는 게 좋다. 안산자락길의 동쪽, 즉 지하철 독립문역이나 무악재역 쪽에서 오르면 경사가 비교적 가파르다. 대신 자락길 서쪽의 연희동쪽에서 오르면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편이다. 특히 연희동의 연북중학교에서 올라 자락길 숲속무대에서 자락길을 만날 수 있고 봉원사에서 오르는 것도 비교적 무난하다. 특히 봉원사까지는 마을버스가 운영된다. 자락길을 오르는 갈림길마다 안내표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lt;p&gt;&lt;p&gt;자락길을 걸으면 곳곳에 전망대와 능안정 등 정자와 쉼터가 있고 다양한 이끼들이 자라는 이끼숲, 곤충마을, 황톳길, 약수터 등 이런 저런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이 이어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자락길을 덮는 다양한 수림과 크고 작은 자연 바위, 물이 흐르는 계곡 등을 감상하며 걸으면 서울 도심에서도 강원도의 어느 깊은 산중에 와있는 듯하다. 메타세콰이어 숲속을 걷는 자락길 만도 수백미터에 이르고 나무도 빼곡히 밀집한데다 수십미터 하늘로 뻗어 있으니 이때만은 깊은 산속에 빠진 자연인이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4.jpg&amp;code=06&quot; /&gt;연희동 지역인 서·남측 자락길 코스에는 자작, 산벚, 물푸레, 잣나무 등 1990년도부터 환경림으로 양호한 수림을 형성하고 있고 북동부 암반지역은 크고 작은 소나무, 산정부 일대는 팥배, 상수리, 오리나무가 주로 분포하고 남동측은 대규모 아까시나무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북서쪽으로는 대규모 메타세콰이어 숲이 조성되어 있다.&lt;p&gt;&lt;p&gt;안산자락길은 자연 흙길, 또는 나무테크 길로 주로 조성된 7km에 이르는 구간인데 전 구간에 걸쳐 계단이 단 한 개도 없는 게 인상적이다. 그만큼 무장애 산책길이란 점에 공을 들인 듯하다. 경사구간에는 데크가 갈지자로 길게 이어지거나 때론 한참 오르막이나 내리막을 이루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개성이 있다. 단, 자락길 남쪽 능안정에서 천연동쪽으로 가는 길은 1km에 걸쳐 내리막길의 데크가 길게 이어져 반대 코스를 선택한다면 다소 벅찰 거 같다는 느낌도 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5.jpg&amp;code=06&quot; /&gt;자락길은 여러 지점에서 안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봉원사 쪽의 자락길 지점에서 30분 정도 바위 계단 등 비교적 가파른 경사를 따라 오르면 정상인 봉수대 정상에 이른다. 올라가는 코스 주위로 크고 작은 바위들이 즐비해 안산이 바위산이란 점을 증명해주고 있다. 한쪽은 가파른 바위절벽도 이뤄 암벽등반을 위한 코스로도 손색없다는 생각도 든다. 중간쯤에서도 전망대를 조성해 그 나름의 다른 높이와 시각에서 서울 경관을 보여준다.&lt;p&gt;&lt;p&gt;정상에는 현재 봉수대를 말끔히 복원·조성해 놓았고 이곳에 오르면 서울의 경관이 장쾌하게 펼쳐진다. 과거 연기나 불을 피워 긴급한 상황을 알리는 통신수단이었던 봉수대는 지금은 서울의 조망명소로 현대인을 맞고 있다. 서울 도심의 빌딩과 남산서울타워가 손에 잡힐 듯 가깝고 멀리 롯데월드타워와 한강, 63스퀘어빌딩, 강남쪽의 즐비한 고층빌딩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한쪽에서는 이웃한 인왕산과 북한산의 푸른 능선와 하얀 바위들이 안산을 지켜보는 듯 늘 그 자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자락길 동쪽 무악재역으로 이어지는 지점에서는 길이 80m, 높이 22m의 아치형의 무악재하늘다리로 인왕산과 연결된다. 도로로 단절되었던 안산과 인왕산을 녹지로 연결하며 이 다리를 건너면 무악공원, 수성동계곡, 창의문 등으로 이어지는 인왕산 둘레길 코스를 만나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6.jpg&amp;code=06&quot; /&gt;안상 정상 조망을 더하니 안산자락길 매력은 더해지고 여기서 자락길에서 내려오면서 안산의 각 방향으로 자리한 다양한 명소들도 찾는다면 그 매력은 몇 곱절이 될 듯싶다.&lt;p&gt;&lt;p&gt;우선 봉원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의 총본산으로 신라시대에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천년고찰이다. 대웅전을 위시해 미륵전, 칠성각, 극락전 등 여러 사찰건물을 향냄새 맡으면 감상하며 한국 사찰을 보고 배우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경내 곳곳에 잎도 커다란 연꽃들을 조성해 놓았고 여름에는 연꽃축제를 열기도 한다. 이곳 약수터에서 물 한 모금으로 더위도 식힐만하다. 극락전 옆길로 오르면 안산자락 길을 만날 수 있고 곧 봉수대전망대로 오르는 입구로 이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7.jpg&amp;code=06&quot; /&gt;최근 외국인들에게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연희동의 홍제폭포도 찾을만하다. 높이 25m, 폭 60m 규모로 폭이 넓은 데다 여러 줄기로 떨어져 어느 산속의 계곡에서 떨어지는 폭포를 연상케 한다. 언제든 주변 의자에 앉아 폭포수를 바라보는 물멍할 수 있고 카페나 도서관에 들어가 폭포수를 바라다 볼 수 있다. 홍제폭포에서 연희숲속쉼터로 올라 안산자락길을 만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8.jpg&amp;code=06&quot; /&gt;독립문역 쪽에는 붉은 벽돌의 담이 인상적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이 커다랗게 자리해 있다. 한국이 일제시대 강점기 때 독립을 위해 일제에 맞서다 투옥되어 순국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자주독립 정신을 일깨워 주는 역사의 산 교육장이다. 이런 연유로 안산자락 길에서 이곳에 가까운 구간에는 유관순 열사 등 애국선열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아픈 역사도 안다면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넓힐 듯 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9.jpg&amp;code=06&quot; /&gt;역사관 건너편으로 길을 걸으면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인 영천시장이 있다. 점포만 100여개가 넘고 시장 길이도 꽤 길며 떡과 과일부터 해산물까지 없는 것이 없는 시장이다. 전통시장의 모습을 간직하는 동시에 꽈배기, 떡볶이, 튀김 등 특유의 먹거리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젊은 층에도 인기가 높다. 한국인들의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긴 전통재래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93931347_10.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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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자체 최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10022541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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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09: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1002254141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 고지를 넘었다.&lt;p&gt;&lt;p&gt;18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발매한 진의 미니 2집 &#039;에코(Echo)&#039;의 타이틀곡 &#039;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039;t Say You Love Me)&#039;가 누적 재생 수 10억 회(8월 18일 기준)를 돌파했다. 진의 솔로곡 통틀어 자체 최다 재생 수다.&lt;p&gt;&lt;p&gt;&#039;돈트 세이 유 러브 미&#039;는 관계의 끝자락에서도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연인의 아이러니한 감정을 담은 팝(Pop) 장르의 곡이다. 담백하고 절제된 사운드와 서늘한 감성의 멜로디 위로 진의 섬세하고 담담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울림을 준다.&lt;p&gt;&lt;p&gt;이 곡은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039;핫 100&#039;(2025년 5월 31일 자) 90위로 진입했다. 2022년 솔로 싱글 &#039;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039;, 2024년 미니 1집 &#039;해피(Happy)&#039;의 타이틀곡 &#039;러닝 와일드(Running Wild)&#039;에 이어 진의 솔로곡으로 통산 세 번째 &#039;핫 100&#039;에 들었다. 또한 스포티파이 &#039;위클리 톱 송 글로벌&#039;(2위), 빌보드 &#039;글로벌 200&#039;(6위), &#039;글로벌(미국 제외)&#039;(4위) 등 각종 차트에서 10위권을 휩쓰는 인기를 누리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고른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한편 진은 &#039;돈트 세이 유 러브 미&#039;가 수록된 미니 2집 &#039;에코&#039;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3위(2025년 5월 31일 자)에 올라 솔로 데뷔 이래 자체 최고 성적을 썼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게임 체인저는 이제 기본&quot; 서브 하나로 버틴 우리카드 정성규, 이제 리시브 피하지 않는다 &quot;스타팅도 노려볼게요&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9315763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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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08:3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2.jpg&amp;code=06&quot; /&gt;서브 하나로 살아남은 신인왕 출신 정성규(28·우리카드 우리 WON)가 이제 한 경기 전체를 책임지는 주전을 꿈꾼다.&lt;p&gt;&lt;p&gt;정성규는 최근 인천광역시 송림체육관 인근 우리카드 클럽하우스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내가 들어가면 상대가 작전타임을 부르거나 서브 리시브 라인을 바꾸는 게 보였다. 예전 같았으면 신경 쓰였겠지만, 지금은 &#039;내 서브가 좋으니까 작전타임을 거는구나&#039; 싶어 은근히 뿌듯하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그럴 만했다. 정성규는 우리카드에서 경기 중후반 흐름을 바꾸는 원포인트 서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표적인 경기가 한국전력과 6라운드 맞대결이었다. 우리카드는 다 잡았던 4세트를 23-25로 내주며 분위기를 빼앗겼다. 5세트 10-7에서 정성규가 코트에 투입됐고, 그는 네 차례 서브 기회를 모두 살리며 짜릿한 승리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정성규는 당시를 떠올리며 &quot;분위기가 이미 넘어간 상태라 솔직히 5세트를 가져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여기서 지면 끝이라는 마음이었다&quot;며 &quot;약하게 때려서 반격당하고 후회할 바에는 그냥 강하게 때리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그날은 몸도 정말 좋았고 서브 감도 좋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서브는 어릴 때부터 정성규의 가장 확실한 무기였다. 그는 &quot;초등학교 때부터 스파이크 서브를 시도했다. 초·중·고, 대학까지 계속 서브가 강점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최근에는 단순히 세게 때리는 것을 넘어 &#039;강하면서도 범실 없는 서브&#039;를 연구하고 있다. 정성규는 &quot;범실 하지 않으려고 약하게 때리는 것보다는 세게 치면서도 범실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연습했다. 연속 득점을 가져오려면 강해야 하고 범실도 없어야 한다. 지금도 계속 연구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4.jpg&amp;code=06&quot; /&gt;그의 이력만 놓고 보면 원포인트 서버라는 역할은 다소 의외다. 홍익대를 졸업한 정성규는 2019~2020 V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삼성화재의 지명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에는 신인왕까지 수상했다. 2021~2022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우리카드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lt;p&gt;&lt;p&gt;그러나 우리카드에서도 출전 시간은 제한적이었다. 대신 강한 서브라는 확실한 장점을 앞세워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 투입되는 &#039;게임 체인저&#039;로 자신의 가치를 만들었다.&lt;p&gt;&lt;p&gt;특히 지난 시즌은 국군체육부대(상무) 전역 후 치른 첫 시즌이었다. 시즌 개막 무렵 합류한 데다 1년 반의 공백 동안 코치진과 시스템도 크게 바뀌어 있었다.&lt;p&gt;&lt;p&gt;정성규는 &quot;처음에는 나를 잘 모르는 감독님(마우리시오 파예스)께 확실하게 뭔가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시즌 중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서브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시즌 중 박철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기회는 조금씩 늘었다. 정성규는 &quot;박철우 감독님이 나를 적극적으로 써주셨다. &#039;나를 믿고 써주시는구나&#039;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더 해보고 싶은 의욕도 생겼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7.jpg&amp;code=06&quot; /&gt;이제 정성규에게 &#039;게임 체인저&#039;는 목표가 아닌 출발점이다. 그는 &quot;게임 체인저나 분위기를 바꿔주는 선수라는 말도 좋다. 하지만 이제 그런 역할은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목표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들어가 공격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스타팅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그러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벽도 분명하다. 리시브다. 박철우 감독은 정성규에게 &quot;피하지 마라. 너한테 오는 공은 네가 받고 때려라&quot;고 주문했다.&lt;p&gt;&lt;p&gt;정성규도 자신의 약점을 외면하지 않았다. 그는 &quot;리시브가 약점이라는 걸 나도 알고 있다 보니 살짝 회피하려는 느낌이 있었던 것 같다&quot;며 &quot;지금은 내 앞에 오는 공은 내가 잡는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피하지 않고 있다. 직접 계속 받다 보니 자신감도 조금씩 생긴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지난 시즌과 비교해 우리카드는 큰 틀의 전력을 유지했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알리 하그파라스트(24)가 떠났다. 정성규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다.&lt;p&gt;&lt;p&gt;그는 &quot;알리가 워낙 잘했던 선수라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우느냐가 중요하다. 남은 선수들이 똘똘 뭉쳐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quot;며 &quot;나에게도 출전 기회를 잡을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 기회를 잘 받아서 한번 해보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763983_5.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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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다 얼마야..소녀시대 수영, 명품 쇼핑백 안고 행복한 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9385426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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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1:06:3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8542676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본명 최수영)이 영앤리치 아우라를 발산했다. &lt;p&gt;&lt;p&gt;지난 17일 수영은 개인 SNS에 &quot;&#039;오케이 마담2&#039; 보러 극장 가야 하지 안야&quot;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수영은 명품 브랜드 C사, G사, F사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과 박스들 사이에서 편안하게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올블랙 레더 룩을 소화한 수영은 양손으로 깜찍한 브이 자를 그리며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85426764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수영은 화려한 컬러의 쇼핑백을 한가득 안고 무심한 듯 벽에 기대어 마치 할리우드 스타의 파파라치 컷을 연상케 만들었다. 가죽 재킷 아래로 드러난 독보적인 늘씬한 각선미도 눈길을 끈다. &lt;p&gt;&lt;p&gt;수영은 12일 개봉한 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에서 범죄 조직 리더 안야 역을 맡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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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꼴찌 선발진→다승+이닝 1위&#039; 놀라운 변신, 조형우가 이끈 투수진 변화 &quot;이젠 투수가 잘 던지는 공보다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7394990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7394990888</guid>
				<pubDate>Tue, 18 Aug 2026 01:02:3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394990888_1.jpg&amp;code=06&quot; /&gt;투수진이 완벽히 달라졌다. 마치 전반기와는 완전히 다른 팀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그 중심에 주전 포수 조형우(24·SSG 랜더스)가 있다.&lt;p&gt;&lt;p&gt;SSG는 후반기 23경기에서 12승 10패 1무,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내고 있다. 가장 달라진 건 투수진이다. 그 중에서도 선발진이다.&lt;p&gt;&lt;p&gt;SSG 선발진은 전반기 완전히 무너졌다. 평균자책점(ERA) 6.28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가 단 10차례에 불과했다. 1위 두산 베어스(40회)의 4분의 1, 9위 키움 히어로즈(21회)의 반토막도 되지 못했다.&lt;p&gt;&lt;p&gt;후반기엔 180도 상황이 바뀌었다. 선발진의 ERA는 3.80으로 전체 3위, 10승으로 다승 2위에 올랐고 123이닝을 소화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QS도 23회로 단연 1위다.&lt;p&gt;&lt;p&gt;후반기 합류한 페드로 아빌라가 에이스로 활약하며 4승 무패, ERA 1.54로 활약 중인 가운데 김민준(3.46)이 뒤를 따르고 있고 다른 투수들도 잘 버텨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394990888_2.jpg&amp;code=06&quot; /&gt;완전히 주전으로 도약한 조형우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전반기 도중 투수 리드를 두고 이숭용 감독의 지적을 받았지만 이 감독은 &quot;선발들이 잘 던지는 이유가 형우의 좋은 리드라고 생각한다. 더그아웃에 들어와서도 선수들하고 이야기하고 경기 후에도 선수들과 공부하는 모습이 도움이 됐다&quot;며 &quot;코칭스태프들이 볼 배합에 대해 많이 지적 들어 왔지만 이제는 볼 배합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투수들의 투구수도 줄어들고 있다. 포수는 타격도 중요하지만, 수비가 더 중요하다. 이점에서 형우가 노력한 것이 더 좋은 결과로 나오는 것 같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스타뉴스와 만난 조형우에게 더 자세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quot;전반기에 성적이 안 좋았을 때부터 이미 전력 분석 등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미팅 횟수도 늘렸고 배터리 코치님과 대화도 많이 했다&quot;며 &quot;감독님께서 그런 걸 더 많이 공부해야 된다는 말씀을 항상 해주셨다. 그런 것들이 상당히 깨달음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볼배합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 조형우는 &quot;전반기와는 너무 다른 느낌으로 볼배합을 하고 있다. 타자의 반응도 더 체크를 하고 여러 경우의 수도 생각이 나고 머리도 잘 돌아가는 것 같다&quot;며 &quot;사소한 걸 수도 있는데 한 두 타자를 잡다 보니까 자신감도 생겨서 더 좋아지는 것 같다. 오히려 아쉽다. 전반기에 이런 기분이나 생각이 조금이라도 빨리 들었더라면 더 괜찮아지지 않았을까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종전엔 투수가 잘하는 것에 집중했지만 이젠 달라졌다. &quot;투수의 성향에 많이 따라가려고 했던 편인데 이젠 타자에 더 집중을 하려고 하고 있다&quot;며 &quot;타자를 공략하는 법에 더 집중해 적극적으로 투수에게 사인을 내려고 하고 있다. 예를 들면 투수가 잘 던지는 공을 던진다기보다는 타자가 못 치는 공을 더 던지게 하려고 하는 게 바뀌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394990888_3.jpg&amp;code=06&quot; /&gt;그런 면에서 포수는 어떤 포지션보다도 경험이 중요하다. 30대에 들어 전성기를 맞는 경우도 적지 않다. 조형우 또한 경험의 축적을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있다. &quot;생각하는 크기 자체가 달라지는 것 같다&quot;며 &quot;모든 포수 출신 선배들이 저에게 그렇게 얘기를 해준 게 &#039;경기에 많이 나가 봐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 보인다&#039;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서 타자와 싸워보면서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난해엔 투수진이 워낙 빼어났다. 그러나 올 시즌엔 어려운 상황에서 후반기 들어 투수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quot;작년에는 워낙 결과가 좋다 보니까 힘든 상황을 겪지 못했던 게 오히려 올해 안 좋았을 때 조금 빨리 이겨내지 못한 이유가 된 것 같다&quot;며 &quot;작년에는 솔직히 운도 많이 따른 해였다. 제가 깊게 깨우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안 좋았던 부분들이 오히려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지영 선배님도 &#039;지금 안 좋은 상황들을 겪으면 진짜 많은 도움이 될 것&#039;이라고 말해주신다. &#039;주전 포수를 하다 보면 팀이 안 좋은 상황으로 흘러갈 수도 있다. 마냥 안 좋게만, 힘들게만 생각지 마라&#039;고 해주시는 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 변화의 중심에 있기에 누구보다 후반기 들어 재밌게 야구를 하고 있다. 조형우는 &quot;경기를 하는 게 재밌다&quot;면서도 &quot;자신도 있고 그러다보니 안 됐을 때는 더 짜증이 날 때도 있다. 최근엔 세부적인 부분에서 &#039;이거 던질 걸, 저거 던질 걸, 이렇게 할 걸&#039; 이런 깊은 생각들이 많이 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팀으로선 크게 희망을 가지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조형우는 &quot;매 경기 이기려는 생각만 하고 있다. 감독님께서도 &#039;9등인데 뭐 있냐&#039;고 말씀 하시는데 그게 저에겐 상당히 와닿았다&quot;며 &quot;9등을 해도 상관없다는 말이 아니라 상대 팀들도 우리를 만날 때 더 조급한 상황이 생길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더 과감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내년을 위해서라도 올해 또 저뿐만 아니라 더 성장한다면 안 좋은 상황이 왔을 때 더 빨리 이겨내지 않을까라는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39499088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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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LR 코리아, 2026 다카르 랠리 우승 모델 계승한 &#039;디펜더 다카르&#039;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570472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570472840</guid>
				<pubDate>Tue, 18 Aug 2026 01:02:1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70472840_1.jpg&amp;code=06&quot; /&gt;JLR 코리아는 2026 다카르 랠리 데뷔전에서 우승한 &#039;디펜더 D7X-R&#039;의 성능과 내구성을 담아낸 한정 생산 모델 &#039;디펜더 다카르&#039;를 개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차량은&lt;b&gt; 공식 다카르 배지를 장착한 최초의 디펜더 양산 모델&lt;/b&gt;이다. &lt;p&gt;&lt;p&gt;디펜더 랠리팀은 2026년 다카르 랠리 신설 스톡 클래스에 처음 출전하여 14일간의 경주 끝에 1위, 2위,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총 13개 구간 중 10개 구간에서 1·2·3위를 석권하며 차량의 내구성과 압도적인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이 모델을 기념할 만한 결정적 계기가 생긴 것.&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70472840_2.jpg&amp;code=06&quot; /&gt;디펜더 다카르는 디펜더 OCTA 기반의 디펜더 D7X-R과 동일한 D7X 차체 아키텍처, 변속기, 구동계를 이어받아 공도 위에서도 레이스카의 DNA를 구현한다. 4.4L 트윈 터보 V8 엔진은 경기 규정상 존재했던 출력 제한에서 벗어나 최고출력 635PS, 최대토크 76.5kg·m를 온전히 발휘하며 냉각 성능도 한층 강화했다.&lt;p&gt;&lt;p&gt;오프로드 성능 강화를 위해 지오메트리를 개선하고 빌슈타인 어드밴스드 댐퍼 코일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20인치 단조 휠과 35인치 어드밴스드 올터레인 타이어를 조합해, 듄(Dunes)·그래블(Gravel) 주행 모드 및 레이스카 기술인 플라이트 모드(Flight Mode)가 새롭게 탑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70472840_3.jpg&amp;code=06&quot; /&gt;외관은 루프 장착형 라이트 포드, 카본 파이버 보닛, 노출형 리벳이 적용된 확장형 휠 아치, 메탈 프런트 언더실드 등으로 강인함을 완성했다. 시그니처 컬러는 다카르 샌드 바디와 얀부 터콰이즈 루프 조합이며, 나르비크 블랙과 알래스카 화이트 컬러에는 매트 프로텍티브 필름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실내는 2+2 시트 구성으로 전용 레이스 시트, 4점식 레이싱 하네스 옵션, 레이스 헬멧 수납공간, 스페어 휠 및 에어 컴프레셔용 전용 마운팅을 마련했다.&lt;p&gt;&lt;p&gt;디펜더 다카르는 한정 생산 모델로 현재 관심 고객 등록을 접수 중이며, 2027년 초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자세한 상세 제원과 기술 정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7 다카르 랠리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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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아인 옆 낯선 얼굴..&#039;뱀피르&#039; 장재현이 택한 신예 도이 누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8/2026081808115282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8/2026081808115282005</guid>
				<pubDate>Tue, 18 Aug 2026 01:01: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115282005_1.jpg&amp;code=06&quot; /&gt;장재현 감독의 신작 &#039;뱀피르&#039;에 출연하는 신예 도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lt;p&gt;&lt;p&gt;18일 NEW는 유아인부터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까지 &#039;뱀피르&#039;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뱀피르&#039;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lt;p&gt;&lt;p&gt;이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끄는 이름은 신예 도이다. 도이는 극 중 베일에 싸인 소녀 역을 맡는다. 특히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장재현 감독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더한다.&lt;p&gt;&lt;p&gt;2008년생인 도이는 현재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Mnet 한일 합작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039;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039;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lt;p&gt;&lt;p&gt;NEW에 따르면 도이는 &#039;뱀피르&#039; 이전까지 연기 경험이 전무한 신예로,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lt;p&gt;&lt;p&gt;장재현 감독은 &#039;검은 사제들&#039;, &#039;사바하&#039;, &#039;파묘&#039; 등을 통해 독창적인 오컬트 세계관과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만큼, 신선한 얼굴인 도이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무엇보다 유아인,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 도이가 첫 연기 도전에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도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039;뱀피르&#039;는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장재현 감독의 신작 &#039;뱀피르&#039;는 오는 2028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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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효진X정준원으로 난리 난 &#039;유부녀 킬러&#039;→원작 카카오웹툰 조회수 10배 올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8/20260818095232421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8/2026081809523242147</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58: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523242147_1.jpg&amp;code=06&quot; /&gt;&lt;p&gt;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의 시청률 상승과 함께 원작인 카카오웹툰 &#039;유부녀 킬러&#039;의 조회수도 큰 폭으로 올랐다.&lt;p&gt;&lt;p&gt;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의 &#039;유부녀 킬러&#039; 조회수 추이를 집계한 결과, 드라마 방영 이전과 비교해 웹툰 조회수가 10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영 전 7/20~7/26, 방영 후 8/3~8/9 집계 기준) 드라마 &#039;유부녀킬러&#039;가 통쾌한 액션과 몰입감 높은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원작 웹툰 또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드라마 론칭에 맞춰 웹툰 원작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점 역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며 조회수 증가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산하 레이블인 바람픽쳐스가 드라마 제작에 참여해 원작 웹툰과 드라마 모두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것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스토리-미디어 사업간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p&gt;원작 웹툰 &#039;유부녀 킬러&#039;의 스토리를 집필한 YOON 작가는 &quot;원작과 똑같은 드라마 속 디테일에 감탄했다. 원작을 최대한 구현하고자 노력해주신 제작진과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 특히 &quot;영상화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보나의 액션신이었는데, 그림으로는 온전히 표현하기 어려운 동적인 장면들을 보며 짜릿함을 느꼈다&quot;고 덧붙였다. 또, &quot;원작과 드라마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quot;이라며 &quot;드라마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들어가 있는 만큼 시청자분들이 작품을 더 많이 봐주시고 즐겨 주신다면 원작자로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할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웹툰 &#039;유부녀 킬러&#039;의 작화를 맡은 검둥 작가는 &quot;드라마로 인해 새로운 독자분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긴장도 되고 감사한 마음&quot;이라고 전했다. 이어, &quot;배우분들이 원작 속 캐릭터에 본인만의 색을 더해 주셔서 새롭고 좋았다&quot;며, &quot;드라마를 보며 원작의 디테일 포인트를 하나씩 발견할 때마다 원작 작가이자, 시청자로서 큰 재미를 느끼고 있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누적 조회수 1.9억회의 카카오웹툰 &#039;유부녀 킬러&#039;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꼽히며, 2020년 5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도 높은 인기 속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일을 할 때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강한 킬러의 모습을, 가정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주인공을 통해 가족과 기혼 여성의 삶을 이야기하며 비슷한 처지의 독자들에게 높은 공감대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는 공효진과 정준원이 부부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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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김동준 &#039;개늑시2&#039; 최초 비반려인 MC 합류..&quot;폭풍 질문 던질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9315540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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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50:2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540372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비반려인 최초로 &#039;개와 늑대의 시간2&#039;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lt;p&gt; &lt;p&gt;18일 채널A에 따르면 김동준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039;개와 늑대의 시간2&#039;(이하 &#039;개늑시2&#039;) 31회에 11기 스페셜 MC로 첫 등장한다. &lt;p&gt; &lt;p&gt;최근 녹화에서 평소 &#039;개늑시2&#039; 애청자였다고 밝힌 김동준은 &quot;보면서 늘 &#039;도대체 왜 저럴까?&#039; 하는 궁금증이 많았다. (비반려인의 시선에서) 훈련사님과 보호자분들께 거침없이 폭풍 질문을 던지겠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quot;내가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시원하게 쏟아내 달라&quot;며 환영의 뜻을 보냈다.&lt;p&gt;&lt;p&gt;특히 ENA 드라마 &#039;신병4&#039; 공개를 앞두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스튜디오를 찾은 김동준을 향해 강형욱 훈련사는 &quot;정말 잘생겼다&quot;며 감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315540372_2.jpg&amp;code=06&quot; /&gt;김동준이 합류한 이번 11기의 주제는 &#039;벼랑 위의 포효&#039;다.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며 서로를 위태로운 벼랑 끝으로 내몬 반려견과 보호자의 갈등,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사연들이 공개된다. &lt;p&gt;&lt;p&gt;한편 &#039;개늑시2&#039;는 반려견의 단순 행동 교정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양육 환경까지 다각도로 짚어내며 &#039;견생 역전&#039;을 이끄는 반려견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039;늑대&#039;로 규정하고, 관계의 본질적인 해법을 모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변의 연속&#039; 코리아컵, 16강 대진 공개... &#039;또&#039; 자이언트 킬링 나오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94158626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9415862618</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50:1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415862618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최강의 축구 클럽을 가리기 위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펼쳐진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오는 19일 개최된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이번 16강전에는 앞서 3라운드를 통과한 12개 팀에 더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참가하는 K리그1 4개 팀(전북 현대·대전 하나시티즌·포항 스틸러스·강원FC)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면서 총 16개 팀이 격돌한다.&lt;p&gt;&lt;p&gt;&#039;자이언트 킬링&#039;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힌다. 가장 큰 주목을 받는 매치업은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K리그1 광주FC의 맞대결이다. 윤원일 감독이 이끄는 울산시민축구단은 지난달 29일 열린 3라운드에서 K리그1 명가 울산HD를 1-0으로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대회 3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고 있는 해결사 김재철의 득점 감각을 앞세워 광주마저 넘어선다는 각오다.&lt;p&gt;&lt;p&gt;하부리그의 반란 도전은 계속된다. 현재 K4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진주시민축구단은 K리그1 전통강호 포항과 맞붙고,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은 K리그1 전북 원정 맞대결을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지만, 단판 승부의 변수를 살려 대어를 낚겠다는 심산이다.&lt;p&gt;&lt;p&gt;이번 코리아컵 16강전 8경기 중 FC안양-제주 SKFC, 강원-성남FC, 부산 아이파크-부천FC 1995의 경기는 오후 7시 30분에 킥오프하고, 나머지 5경기는 오후 7시에 일제히 시작된다.&lt;p&gt;&lt;p&gt;한편 이번 16강전을 치른 뒤 코리아컵 일정은 잠시 휴식기를 거쳐 2027년 5월에 재개된다. 8강전은 2027년 5월 19일, 준결승전은 5월 26일, 대망의 결승전은 6월 5일에 열릴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415862618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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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벤츠 코리아, 부분변경 뉴 S-클래스 라인업 출시 &#039;1억 5400만원부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403513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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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46:1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403513043_1.jpg&amp;code=06&quot; /&g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부분변경 모델인 &#039;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039;와 &#039;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039;를 공식 출시하고 금주 말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lt;p&gt;&lt;p&gt;우리나라는 S클래스 선호지역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명성에 걸맞게 지난 5월 18일부터 진행된 사전 계약은 약 3개월 만에 총 2,500대 이상을 기록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403513043_2.jpg&amp;code=06&quot; /&gt;&#039;더 뉴 S-클래스&#039;는 스탠다드 휠베이스 2종과 롱 휠베이스 4종 등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lt;b&gt;가격은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1억 5,400만 원부터 2억 7,000만 원이다.&lt;/b&gt; 론치 에디션 2종은 각각 140대 한정 판매된다. 외관에는 일루미네이티드 그릴과 디지털 라이트, 스타 테일라이트가 적용되었다. 실내에는 MBUX 슈퍼스크린과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가 탑재되었다. 전 모델에 최대 10도의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제공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에어매틱 서스펜션이 적용되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403513043_3.jpg&amp;code=06&quot; /&gt;&lt;b&gt;&#039;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039;는 마이바흐 S 580, 마이바흐 S 580 마누팍투어, 마이바흐 S 680 등 3개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억 1,700만 원부터 4억 700만 원이다. &lt;/b&gt;20% 커진 전용 일루미네이티드 그릴과 단조 휠이 적용되었다. 실내는 이그제큐티브 시트와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쇼퍼 중심 구성이다. &#039;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039; 프로그램을 통해 100가지 외장 컬러와 400가지 실내 컬러 조합 선택이 가능하다.&lt;p&gt;&lt;p&gt;두 모델 전 라인업에는 MB.OS 기반의 최신 MBUX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티맵 오토, LG유플러스 라이브TV+, 지니뮤직 등 한국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지원하며, 27개 센서로 작동하는 &#039;MB.드라이브 어시스트&#039;가 기본 적용되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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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사우디 지원 철회&#039; LIV 골프 위기... 끝내 시즌 조기 종료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8521873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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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41:5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521873871_1.jpg&amp;code=06&quot; /&gt;사우디아라비아의 막대한 지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던 LIV 골프가 2026시즌 최종전으로 예정됐던 팀 챔피언십 대회를 전격 취소하고 조기 종료를 선언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BBC&#039; 등 복수 외신은 18일(한국시간) LIV 골프가 미시간에서 열릴 예정이던 팀 챔피언십 대회를 취소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당초 미시간 대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지만, 티렐 해튼 등 주요 선수들이 같은 기간 열리는 브리티시 마스터스 출전을 신청하고 티켓 판매가 중단되는 등 취소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lt;p&gt;&lt;p&gt;같은 날  LIV 골프는 성명을 통해 일정 변경을 공식화하며 이번 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리는 대회가 2026시즌의 마지막 대회이자 팀 대항전을 겸하는 최종전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시간 대회 티켓 구매자들에게는 전액 환불이 진행된다.&lt;p&gt;&lt;p&gt;지난 2022년 출범한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37억 파운드(약 7조 805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브라이슨 디섐보 등 정상급 선수들을 끌어모았지만, 4월 사우디 측의 재정 지원 철회 이후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다.&lt;p&gt;&lt;p&gt;스콧 오닐 LIV 골프 최고경영자(CEO)는 &quot;시즌을 지금 마무리함으로써 다음 단계를 위해 모든 것을 집중할 것&quot;이라며 &quot;LIV 골프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한 완전히 새로운 리그로 재구성하고 있다. 전 세계 골프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맞춘 팬 경험과 세계적 파트너들의 지원을 더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521873871_2.jpg&amp;code=06&quot; /&gt;이어 오닐 CEO는 &quot;출범 이래 현재 프로 골프계는 그 어느 때보다 통합되어 있다. 함께 골프를 성장시킬 진정한 기회가 만들어졌다&quot;며 &quot;인디애나폴리스는 팬들이 알고 있던 LIV 골프의 완벽한 피날레이다. LIV 골프가 지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다만 새로운 투자자 유치와 리그 개편 과정에서 스타 선수들의 지분 참여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간판선수들의 이탈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영국 매체 &#039;텔레그래프&#039;는 &quot;LIV 골프 수뇌부가 3년 연속 리그 개인전 챔피언에 오른 욘 람의 이탈을 예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조해 온 LIV 골프는 이번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에서 주말 라이브 음악 공연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긴축과 변화의 움직임을 보였다. 리브 골프 측은 토마스 렛, 디스코 라인스 등 예정됐던 아티스트들의 공연 취소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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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美 자동차 라이벌 포드·GM의 관세 공방… 한국산 차량에 불똥 튈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264746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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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35:5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264746358_1.jpg&amp;code=06&quot; /&gt;미국 자동차 업계의 오랜 라이벌인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가 자사에 유리한 보호무역 및 관세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포드가 GM의 한국 생산 모델을 겨냥해 관세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lt;p&gt;&lt;p&gt;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보도에 따르면, 두 회사는 &#039;어느 쪽이 더 미국적인 자동차인가&#039;를 내세우며 유리한 산업 정책을 확보하기 위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 &lt;b&gt;이 과정에서 포드는 GM이 한국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연간 약 40만 대 규모의 소형 SUV(쉐보레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등)를 타깃으로 삼았다&lt;/b&gt;. 포드는 자사가 주력하는 대형 차량과 달리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춘 GM의 한국산 소형차들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산 자동차에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264746358_2.jpg&amp;code=06&quot; /&gt;참고로 한국GM은 연간 40만대 수준의 차량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내수 부문과 비교하면 사실상 생산물량의 거의 대부분을 미국으로 수출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 만약 이런 상황에서 관세가 부과된다면 치명타를 피할 수 없다. 소형 SUV 부문에서 한국GM이 생산한 물량들은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정확히 타겟으로 삼을만한 상황인 셈이다. &lt;p&gt;&lt;p&gt;이 같은 포드의 공세는 단순한 라이벌 기업 간의 견제를 넘어, 미국의 거센 통상 압박 국면에서 국내 완성차 업계 전반에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대미 투자 지연 등으로 미국의 압박이 가중되는 시점에서 미국 주요 완성차 기업이 한국산 차량을 관세 인상 표적으로 삼은 것은 국내 자동차 수출 전선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지섭 &quot;&#039;김부장&#039; 액션보다 서사에 끌려..시즌2서 역할 변할 수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8/20260818090441231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8/2026081809044123197</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29:1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44123197_1.jpg&amp;code=06&quot; /&gt;최근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으로 큰 사랑을 받은 소지섭이 배우 생활 30년을 이어오며 느낀 변화와 책임감에 대해 털어놨다. &lt;p&gt; &lt;p&gt;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소지섭과 진행한 글로벌 인터뷰 &#039;Global Q&#039;s&#039; 일부를 18일 공개했다. 소지섭은 이번 인터뷰에서 &#039;김부장&#039; 흥행 이후 달라진 반응과 작품 선택 기준,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욕심, 오랫동안 스타로 살아온 삶에 대한 생각 등을 밝혔다. &lt;p&gt;특히 이번 인터뷰는 프랑스, 인도, 멕시코 등 해외 출신 볼드페이지 글로벌 에디터들이 소지섭에게 직접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t;p&gt; &lt;p&gt;먼저 &#039;김부장&#039; 이후 달라진 반응에 대해 소지섭은 &quot;(드라마) &#039;미안하다, 사랑한다&#039;를 보지 못한 세대가 되게 많은데, 이번 &#039;김부장&#039;은 많은 세대들이 봐주셔서 요즘에는 제 이름보다 &#039;김부장&#039;이라는 이름으로 제일 많이 불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액션보다 인물의 서사를 꼽았다. 전작 &#039;광장&#039; 이후 다시 액션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는 그는 &quot;그때 들어왔던 게 &#039;김부장&#039;인데, 액션보다는 김부장이 갖고 있는 서사, 이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44123197_2.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 &#039;오직 그대만&#039;, &#039;미안하다, 사랑한다&#039; 등 유독 누군가를 끝까지 지키려는 인물을 많이 연기해온 이유에 대해서도 전했다. 소지섭은 &quot;약간 둘 다인 것 같다. 제가 나서서 찾지는 않지만 그런 대본을 보면 끌리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나는 큰 줄기가 있어서 끈질기게 붙잡고 늘어지는 걸 좋아하나 보다&quot;며 &quot;단순하게 놓치지 않고 끝까지 가는 걸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해외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039;미안하다, 사랑한다&#039;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039;남미에서 작품을 본 뒤에도 계속 생각나고 눈물이 나는 드라마를 &#039;K-트라우마&#039;라고 부르며 &#039;미안하다, 사랑한다&#039;가 대표작 중 하나&#039;라는 이야기를 듣자, 그는 &quot;그런 감성이 같이 통한다는 게 되게 신기하다&quot;며 &quot;언어가 다르면 조금 다르게 감정이 전달될 수도 있는데 그걸 같이 느낀다는 게 신기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아직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 경고 메시지를 해달라&#039;는 질문에는 &quot;워낙 클래식하고 새드엔딩이다. 잘못 보면 큰일 날 수 있는 드라마&quot;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quot;잘못 클릭하면 큰일 난다&quot;고 웃은 뒤 &quot;한동안 슬플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44123197_3.jpg&amp;code=06&quot; /&gt;배우 생활 30년 차가 됐지만, 작품을 대하는 부담은 오히려 커졌다. 소지섭은 &quot;어떤 부분에 있어서 잘 내려놓지는 않는 것 같다&quot;며 &quot;작품 하나가 잘못되면 너무나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신경 써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그는 &quot;그때는 모르고 그냥 했고 지금은 너무나 많은 것들이 보인다&quot;며 &quot;요즘 시장도 어려운데 작품이 잘못되면 나의 문제를 떠나서 다른 작품이 제작이 안 된다. 오히려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미 많은 캐릭터를 경험한 만큼, 새로운 모습을 찾는 일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quot;안 한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되게 많이 했다. 너무 많이 했다&quot;며 &quot;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쉽지는 않다. 보여줬던 것도 많고,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quot;고 말했다. 다만 &quot;하지만 새로운 걸 계속 찾긴 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44123197_4.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 시즌2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소지섭은 &quot;새롭다기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형식보다는 이번에 딸아이가 없어진 것처럼 큰 뭔가가 줄기로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어떻게 준비할지는 모르겠다. 거기에 따라서 김부장의 역할도 조금 변할 것&quot;이라며 &quot;그럼 또 그 안에서 다양한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팀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일단 세계관이 너무 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오랫동안 스타로 살아온 삶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039;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으로 평생 살아가는 삶이 어떠냐&#039;는 질문에 소지섭은 &quot;감사한 일이다. 근데 좋은 게 51%? 그렇지 않은 게 49%&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결코 쉽지 않은 삶인 것 같다. 그게 가면 갈수록 더 무겁고 힘들어지는 것 같다&quot;며 &quot;이제는 한국 내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리액션을 해주시니까. 특히 주인공들 같은 경우는 거기에 대한 책임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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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강인, 그리즈만 대체할 수 없다&quot; 스페인 매체 냉철 분석 &#039;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83411729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8341172985</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27:1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341172985_1.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35·올랜도 시티)의 등번호(7번)를 물려받으며 더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는 이강인(25)이 그리즈만을 대체할 수는 없을 거라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다만 이강인과 그리즈만의 클래스 차이에 따른 분석보다는, 서로 다른 스타일과 이에 따른 활용 가능성 차이에 초점을 더 맞춘 분석이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8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은 AT 마드리드의 공격을 바꿀 수 있는 재능을 갖췄지만, 그리즈만을 대체할 수는 없다&quot;면서 &quot;창조적인 플레이에 특화된 이강인은 그리즈만이 담당했던 창의적인 역할의 일부를 맡을 수는 있겠지만, 그리즈만은 이 외에도 수비 가담이나 경기 이해도, 득점력, 전술적인 리더십 등 모든 것을 해내는 완성형 선수였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AT 마드리드가 영입한 이강인은 새로운 그리즈만이 아니다. 아마 그런 선수는 존재하지 않을 것&quot;이라면서 &quot;이강인이 팀 공격 전개나 경기 완급 조절, 마지막 패스, 세트피스를 책임질 수 있겠지만 그리즈만이 수년간 보여준 영향력을 혼자서 다 대체할 수는 없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대신 매체는 이강인의 영입을 제2의 그리즈만이 아닌, 아예 다른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341172985_2.jpg&amp;code=06&quot; /&gt;마르카는 &quot;이강인은 AT 마드리드의 대다수 공격수와는 확연히 다른 유형이다. 마무리보다는 기회 창출에, 수직적인 전진보다는 연계 플레이에 더 강하다. 팀의 경기력을 눈에 띄게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적인 선수&quot;라면서 &quot;이강인은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고, 각 구역을 연결하며 어시스트를 쌓고 공격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유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매체는 &quot;이강인의 가장 큰 장점은 플레이하기 가장 어려운 공간, 즉 상대 라인 사이에서 압박을 받으면서도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quot;이라고 조명했다. 상대 거친 압박에도 공을 받을 수 있고, 낮은 무게중심을 활용해 공을 키핑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찾는 데 능하다는 것이다. 매체는 &quot;이강인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진패스를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공을 되찾고도 공격 흐름을 자주 잃던 AT 마드리드에 특히 가치 있는 능력&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강인은 지속적인 돌파를 시도하는 전형적인 윙어보다는 슈팅 직전 단계의 플레이를 개선해 주는 윙어형 미드필더에 가깝다. 드리블로 전진하기보다 상대를 끌어들이고, 동료와 연계한 뒤 패스로 수비를 깨는 게 이강인 축구의 핵심&quot;이라면서 &quot;바로 이 부분이 AT 마드리드 다른 공격수들과는 다른 유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마르카는 &quot;이강인은 전혀 다른 스타일의 선수다. 공격진의 기술적 수준을 끌어올리고, 창의성을 제공할 수 있는 선수다. 빠른 속도감보다 더 정교한 축구가 필요할 때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quot;면서 &quot;이강인의 활용 가능성은 그리즈만 대체가 아니라 다른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 이강인의 합류는 한 선수가 다른 선수(그리즈만)를 대체하는 개념보다는, AT 마드리드 공격진 전체가 진화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것이 더 적절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전날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에서 AT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을 치른 이강인은 이르면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 말라가전을 통해 AT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3411729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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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람보르기니 레부엘토 SV, 최종 진화형 SV 계보를 잇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224678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224678663</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26:3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224678663_1.jpg&amp;code=06&quot; /&gt;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26년 8월 18일, 전설적인 SV 계보를 잇는 최신 모델 &#039;레부엘토 SV(Revuelto SV)&#039;를 공개했다. 본 모델은 브랜드 창립 연도인 1963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에 1,963대 한정 생산된다.&lt;p&gt;&lt;p&gt;레부엘토 SV는 6.5L 자연흡기 V12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1,065마력(CV, 783kW), 시스템 최대토크는 1,425N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4초, 200km/h까지 6.7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45km/h 이상이다. 7.3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하여 기존 모델 대비 최대 4배 향상된 성능 지속성을 제공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224678663_2.jpg&amp;code=06&quot; /&gt;공기역학 성능 측면에서, 레부엘토 SV는 기존 레부엘토 대비 총 다운포스를 80%, 아벤타도르 SVJ보다 10% 높였다. 또한 다운포스 대비 공기저항 효율을 레부엘토 대비 60% 향상해 가속, 접지력, 고속 안정성을 강화했다. 프런트 범퍼 핀, 측면부 더블 윙, 거니 플랩 등이 적용됐다.&lt;p&gt;&lt;p&gt;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대시보드와 초경량 탄소섬유 도어 패널, 카본 쉘 구조의 전용 레이싱 시트로 구성됐다. 새롭게 추가된 &#039;필로타(Pilota)&#039; 주행 모드는 GT3 레이싱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5단계 트랙션 컨트롤을 제공한다.&lt;p&gt;&lt;p&gt;SV(Super Veloce) 계보는 1971년 미우라 SV를 시작으로 디아블로 SV, 무르시엘라고 LP 670-4 SV, 아벤타도르 SV로 이어져 왔다. 레부엘토 SV는 이 전통을 계승하며 람보르기니의 고성능 양산 모델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성능을 입증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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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못되고 본성 더러워&quot;..김숙 폭로→유명 MC 마구잡이 거론→&#039;마녀사냥&#039; 걱정 [스타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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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26: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1147588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김숙이 &#039;인성 나쁜 연예인&#039;을 익명으로 언급했다가 대중의 해당 연예인 추측 논란까지 번졌다. &lt;p&gt;&lt;p&gt;김숙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039;비보티비&#039;에서 한 톱스타의 인성문제를 폭로했다. &lt;p&gt;&lt;p&gt;김숙은 &quot;정말 못된 유명 연예인이 있었다. 본성이 더럽다고 느꼈다. 그래서 내가 멀리했다&quot;며 이야기를 시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11475888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못된 유명 연예인이)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니 세상 착해졌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근데 사람들은 다 그를 위로해 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근데 다시 인기를 얻고서 나를 안 믿던 지인들이 찾아와 &#039;네 말이 맞아. 본성 그대로 나오더만&#039;이라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039;인성 나쁜 연예인&#039; 찾기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유명 MC의 이름을 다양하게 거론하며 추측을 이어갔다. 그러나 한편에선 무작위로 마녀사냥을 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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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우승…드라이버·팀 부문 동시 석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9154755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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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18:5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154755122_1.jpg&amp;code=06&quot; /&gt;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올 시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서 드라이버와 팀 부문 타이틀을 모두 방어하며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드라이버 부문에서는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이 최종 승자가 됐다. 베를라인은 이번 시즌 총 3승과 6회의 포디움 피니시, 4회의 폴 포지션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포뮬러 E 드라이버 월드 타이틀을 획득했다. 안드레티 포뮬러 E 소속의 제이크 데니스(Jake Dennis)는 시즌 2위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154755122_2.jpg&amp;code=06&quot; /&gt;포르쉐 팩토리 모터스포츠 포뮬러 E 부문 플로리안 모들링거(Florian Modlinger) 디렉터는 이번 성과에 대해 &quot;포르쉐 99X 일렉트릭의 성능과 팀 및 드라이버들의 협력이 결합해 일궈낸 결과&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포르쉐 99X 일렉트릭은 포뮬러 E GEN3 시대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포르쉐 팩토리 팀은 GEN3 기간 동안 총 16승을 거두었으며, 커스터머 팀의 기록을 합산할 경우 총 23승을 달성했다. 또한 GEN3 시대에 수여된 전체 10개의 타이틀 중 6개를 포르쉐 99X 일렉트릭이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2025/26 시즌 포뮬러 E에는 팩토리 팀인 포르쉐를 필두로, 미국 안드레티 커스터머 팀과 쿠프라 키로(Cupra Kiro) 팀이 참가했다. 안드레티 팀은 최신 GEN3 Evo 모델을, 쿠프라 키로 팀은 이전 세대의 99X 기술을 기반으로 경기에 출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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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샤이니 민호, 늦여름에 핫한 에너지..9월 7일 솔로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9062689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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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14:0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6268977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lt;p&gt;&lt;p&gt;민호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39;메이크 잇 핫(Make it hot)&#039;을 발매한다. &lt;p&gt;&lt;p&gt;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싱글 &#039;TEMPO&#039;(템포)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 제목처럼 늦여름의 열기를 더할 민호 특유의 &#039;핫한&#039;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감성까지 담아 민호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62689770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민호는 &#039;멀티테이너&#039;답게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 광고 모델 활약 등 개인 활동 역시 활발히 펼치는 중이다. 특히 유튜브 채널 &#039;최민호&#039;를 통해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이 돋보이는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민호의 열정적인 매력에 어울리는 새 앨범이 더욱 기대된다.&lt;p&gt;&lt;p&gt;&#039;Make it hot&#039;은 1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안유진, &#039;우주떡집&#039; 영리한 영업 스킬..올라운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9032240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9032240164</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10: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3224016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예능프로그램 &#039;우주떡집&#039;에서 영업력을 발휘했다.&lt;p&gt;&lt;p&gt;안유진은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우주떡집&#039;에서 홀과 주방을 오가며 활약했다.&lt;p&gt;&lt;p&gt;안유진은 첫 디저트 주문을 받고 &#039;떡라미슈-밤&#039;을 완성, 손님에게 호평받았다. 입소문을 타고 추가 주문으로 이어졌다.&lt;p&gt;&lt;p&gt;안유진은 남다른 영업 센스를 보이며 첫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매출을 확인한 뒤 멤버들과 소고기 회식을 한 안유진은 영업 준비에 더욱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지의 신메뉴 바질페스토 떡볶이 연구에 함께하며 솔직한 피드백을 전하는 등 야무진 면모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9032240164_2.jpg&amp;code=06&quot; /&gt;&lt;p&gt;&#039;우주떡집&#039;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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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표예진은 개뿔, 안 예뻐&quot;..서장훈, &#039;164cm·40kg&#039; 뼈말라에 독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83701452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8370145283</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05:5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370145283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서장훈이 추구미가 배우 표예진인 사연자에게 진심 어린 독설을 건넸다. &lt;p&gt;&lt;p&gt;지난 17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불어보살&#039;에는 30kg을 감량하고도 극단적인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리는 사연자 A씨가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A씨는 과거 70kg에서 10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해 현재 키 164cm에 몸무게 40kg이지만, 2kg을 추가 감량하고 싶다고 밝혀 서장훈을 분노케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370145283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A씨의 남편이 최근 A씨가 20분 정도 걷고 햇빛 아래에서 구토를 한 점, 키에서 120을 빼면 연예인 몸무게가 된다고 한 점 등을 두고 고민을 토로하자 서장훈은 &quot;이 얘기는 미리하겠다. 진심으로 널 위해서 하는 얘기다. 나 그렇게 무례한 사람 아닌데 너 안 예뻐 지금&quot;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lt;p&gt;&lt;p&gt;이어 서장훈은 &quot;너 되게 나이 들어 보이고 하나도 안 예쁘고 살이 빠져 보여서 처져보인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나 누구한테 이렇게 안 예쁘다고 한 거 살면서 거의 없는데 너 안 예쁘다. 축축 처져있다. 약간 좀비 같다&quot;라고 조언했다. &lt;p&gt;&lt;p&gt;특히 A씨의 남편이 &quot;아내가 원하는 건 표예진이다&quot;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quot;똥 싸고 있네. 아마 친구들이 &#039;너 살 빼니까 표예진 닮았어&#039;라고 했을 거다. 하나도 안 닮았다. 정신 차려라. 좀비 같다&quot;라고 분노했다. 또한 &#039;표예진은 개뿔. 좀비 같다&#039;라는 자막이 추가 등장, A씨를 향해 끝까지 독설을 이어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보기 안 좋아&quot; 최다니엘, 설산서 바지 내렸다..&#039;팬티 바람&#039;에 경악 [위대한 가이드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5407560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540756015</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04:2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540756015_1.jpg&amp;code=06&quot; /&gt;&#039;위대한 가이드3&#039; 최다니엘이 등반 도중 돌발 탈의를 감행한다. &lt;p&gt;&lt;p&gt;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039;위대한 가이드3&#039;에서는 북아프리카 최고봉 &#039;투브칼&#039; 산 등반에 나선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다. 이들은 완연한 봄기운과 하얀 설경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풍경에 연신 감탄한다. &lt;p&gt; &lt;p&gt;그러나 대자연의 감동도 잠시, 해발 4167m 설산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햇볕과 가파른 경사가 이들을 맞이한다. 특히 최다니엘은 예상 밖의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돌연 바지를 내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그의 거침없는 행동에 이무진과 김대호는 &quot;진짜 보기 안 좋다&quot;, &quot;더티맨&quot;이라며 야유를 보내고, 스페셜 가이드 제임스 후퍼마저 &quot;신기한 광경&quot;이라며 놀라워한다. &lt;p&gt; &lt;p&gt;이후 재정비를 마친 최다니엘은 누구보다 빠르게 출발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거침없이 속도를 끌어올린 그는 제작진까지 제치고 단숨에 선두로 치고 나간다. 줄곧 공식 &#039;꼴찌&#039; 이미지를 벗지 못했던 최다니엘은 어느새 대열의 맨 앞을 이끄는 &#039;선두니엘&#039;로 거듭난다. 과거 무릎 수술을 두 차례 겪었던 최다니엘은 이번 투브칼 등반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540756015_2.jpg&amp;code=06&quot; /&gt;한편 최다니엘의 폭주를 뒤에서 지켜보던 김대호는 &quot;다니엘 많이 좋아졌네&quot;라며 흐뭇해하다가도 이내 뼈 때리는 예측을 남겨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최다니엘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선두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희로애락이 가득한 사형제의 첫 투브칼 등반기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영만 작가도 손꼽아 기다렸다..&#039;타짜&#039; 피날레, 9월 23일 개봉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8/20260818084554943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8/2026081808455494303</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59: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455494303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가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오는 9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lt;p&gt;&lt;p&gt;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오는 9월 23일 개봉을 확정하고 추석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lt;p&gt;&lt;p&gt;허영만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039;타짜&#039;시리즈가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마지막 편이다. 영화화가 확정된 뒤 최국희 감독을 만난 자리에서 허영만 작가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를 자신의 시리즈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로 꼽았다. 최국희 감독은 &quot;이렇게 좋은 만화가 왜 제작이 안 되고 있지라고 반문하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quot;며 &quot;그래서 더 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그날을 돌아봤다.&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앞선 세 편들과 달리 두 친구의 관계를 깊이 파고드는 작품. 이중 부제 &#039;벨제붑의 노래&#039;는 원작 만화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지난 52년간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왔던 국민적 인기의 허영만 작가가 선보이는 만화 중 팬층이 가장 탄탄한 작품이 바로 &#039;벨제붑의 노래&#039; 편. 중세 유럽의 종교인들은 카드를 악마의 도구로 여겼고 하트는 욕망, 다이아몬드는 탐욕, 클로버는 폭력을 뜻한다고 봤다. 죽음을 상징하는 스페이드 13장에는 저마다 악마의 이름이 붙었는데 스페이드 A가 지옥으로 떨어진 추락한 천사 루시퍼 그리고 스페이드 2가 지옥의 기존 지배자 벨제붑이다. 모든 것을 걸고 승부를 벌인 두 악마 가운데 패한 벨제붑은 똥파리로 전락했다. 노재원은 &quot;두 악마가 서로의 모든 것을 걸고 도박을 했고 진 벨제붑이 똥파리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박태영이 들려주며 영화가 진행된다&quot; 고 제목의 의미를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039;타짜&#039; 시리즈의 피날레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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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송진우♥&#039; 미나미 &quot;내가 원조 갸루&quot;..리센느 위협한 &#039;충격 비주얼&#039;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493581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493581111</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54: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49358111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진우가 아내 미나미와 유쾌한 일상을 전한다.&lt;p&gt;&lt;p&gt;18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서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 리센느를 압도하는 송진우, 미나미 부부의 충격 일상이 공개된다.&lt;p&gt;&lt;p&gt;최근 진행된 SBS &#039;동상이몽2&#039; 녹화에는 독보적인 텐션의 &#039;웃음 한일전&#039;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 미나미가 등장해 시작부터 분위기를 후끈 달아 올렸다. 두 사람은 새벽부터 성대모사와 노래, 춤 퍼레이드를 펼치며 변함없는 에너지로 또 한 번 &#039;웃음 한일전&#039;을 벌여 MC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493581111_2.jpg&amp;code=06&quot; /&gt;&lt;p&gt;심지어 아내 미나미는 &quot;내가 사실 원조 갸루였다&quot;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미나미는 현역 갸루 시절의 역대급 과거사뿐 아니라, &#039;대세 갸루&#039;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압도하는 충격적인 비주얼까지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lt;p&gt;&lt;p&gt;한편, 송진우는 여름 방학을 맞아 한 달간 일본 친정으로 떠나게 된 가족들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그런데 송진우, 미나미 부부가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는 경악에 빠졌다. 자칭 패셔니스타 송진우가 사상 초유의 공항패션을 선보였기 때문.&lt;p&gt;&lt;p&gt; 송진우의 파격적인 패션에 공항의 수많은 인파 역시 시선을 떼지 못하자, 일동 &quot;시선 집중이야!&quot;, &quot;다 쳐다보고 있어&quot;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급기야 송진우는 &quot;저 날 방탄소년단 정국도 공항에 있었는데, 내가 정국을 이겼다&quot;며 월드스타까지 압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브브걸 탈퇴&#039; 남유정, 솔로 데뷔..박명수 &#039;바다의 왕자&#039; 리메이크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434124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43412462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50:1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434124620_1.jpg&amp;code=06&quot; /&gt;&lt;p&gt;브레이브걸스를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가수 남유정이 &#039;바다의 왕자&#039;를 리메이크 한다.&lt;p&gt;&lt;p&gt;18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039;바다의 왕자&#039;를 발매한다.&lt;p&gt;&lt;p&gt;&#039;바다의 왕자&#039;는 경쾌한 멜로디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명수의 대표적인 서머송. 남유정은 대중에게 익숙한 이 곡에 시원한 하우스 사운드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사를 더해 원곡과는 결이 다른 시즌송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남유정은 티징 이미지와 숏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039;서머 뮤즈&#039;의 모습을 예고했다.&lt;p&gt;&lt;p&gt;남유정은 음원 발매에 맞춰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출연해 &#039;바다의 왕자&#039; 라이브를 처음 선보인다. 남유정은 첫 싱글 &#039;니가 참 좋아&#039;에 이어 다시 한번 딩고 라이브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 청량한 보컬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ㅔ정이다.&lt;p&gt;&lt;p&gt;한편 남유정은 &#039;바다의 왕자&#039;에 이어 오는 22일 엄정화의 &#039;초대&#039;를 발매한다. 같은 날 &#039;워터밤 속초 2026&#039; 무대 출격까지 앞두고 있다.&lt;p&gt;&lt;p&gt; 남유정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039;바다의 왕자&#039;는 18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캐나다 父&#039; 기욤, 36개월 딸 레아 첫 공개..&#039;역대급 요정 미모&#039; 입이 쩍 [슈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433621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433621191</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48: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43362119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캐나다 아빠 기욤과 36개월 딸 레아가 첫 등장한다.&lt;p&gt;&lt;p&gt;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이하 &#039;슈돌&#039;)는 &#039;내게 온 가장 큰 행운&#039;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039;슈돌&#039;의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한국살이 27년 차 캐나다 아빠 기욤 패트리와 그의 36개월 된 딸 레아가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433621191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기욤의 딸 레아는 역대급 요정 미모를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는다. 유리구슬처럼 맑은 눈동자와 옅은 머리색, 투명한 피부는 물론 사랑스러운 미소와 말투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에 더해 레아는 &quot;왜?&quot;라고 질문을 쏟아내는 호기심 요정의 면모를 드러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세상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레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고.&lt;p&gt;&lt;p&gt;또한 36개월인 레아는 영어와 프랑스어, 한국어까지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캐나다 아빠 기욤이 가르쳐주는 프랑스어를 척척 따라 하는가 하면, 수박을 먹으며 &quot;워터멜론&quot;이라고 영단어로 표현해 깜짝 놀라게 한다. 이처럼 앙증맞은 목소리로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까지 3개 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레아의 &#039;언어 천재&#039; 면모에 감탄이 터져 나온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기욤은 &#039;슈돌&#039; 최초로 캐나다식 육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quot;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quot;라며 &quot;레아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quot;이라고 밝힌다. 비가 내리는 중에 레아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싶어하자 기욤은 바로 수영장에 물을 받더니 레아와 우중 수영을 즐기는 등 레아가 하고자 하는 건 막지 않는 색다른 육아법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해인, &#039;하영 리스크&#039; 없애고..유재석에 &#039;특급 칭찬&#039; 받았다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2921786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29217860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35: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9217860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해인이 센스 있는 행동으로 유재석에게 극찬을 받았다.&lt;p&gt;&lt;p&gt;18일 방송되는 SBS &#039;틈만나면,&#039;에서 정해인이 역대급 추진력으로 &#039;동작의 아들&#039;의 진가를 입증한다.&lt;p&gt;&lt;p&gt;SBS 예능 프로그램 &#039;틈만나면,&#039;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039;틈새 공략&#039; 버라이어티. 시즌5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8%, 가구 3.8%, 2049 1.1%로 가구 및 2049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차지, 화요 예능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시즌5 첫 회만에 넷플릭스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039; 3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lt;p&gt;&lt;p&gt;18일 방송에서는 &#039;투유 MC&#0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정해인이 모두를 감탄케 한 행동파 활약을 보여준다고 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92178600_2.jpg&amp;code=06&quot; /&gt;&lt;p&gt;정해인은 이번 틈장소인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산 찐 &#039;동작의 아들&#039;. 정해인은 &quot;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quot;라며 동작구 잘알의 면모를 과시한다. 이를 입증하듯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끝낸다. 심지어 정해인은 식당에 도착하기도 전에 근처 디저트 가게부터 물색, 브레이크 타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추진력으로 형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눈만 돌렸다 하면 한발 앞서 움직이는 정해인에 &quot;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quot;라며 진심 어린 탄성을 터뜨린다. 급기야 이날 &#039;틈만나면,&#039;의 공식 내비게이션 유연석과 &#039;동작의 아들&#039; 정해인의 환상적인 알잘딱깔센 시너지가 폭발하자, 유재석은 &quot;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이야&quot;라며 기세등등해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정해인이 이영자가 직접 하사한 &#039;대동맛지도&#039; 보유자임을 자랑해 흥미를 높인다. &#039;대동맛지도&#039;는 자타공인 &#039;먹교수&#039; 이영자의 맛집 컬렉션이 총집합한 전국 맛집 지도. 정해인은 &quot;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해두고 있다&quot;라며 애정을 드러내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다. 이어 정해인이 &quot;선배님이 스케치북에 직접 정리하신 거다. 보면 정성이 가득 들어가 있다&quot;라며 자랑을 이어가자, 유재석은 &quot;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 받은 사람 몇 안 된다&quot;라며 부러움을 눈빛을 보내 정해인을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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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연→한로로→악뮤 이수현..오늘(18일) 日 &#039;푸른 산호초&#039; 리메이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252865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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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33:1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52865867_1.jpg&amp;code=06&quot; /&gt;&lt;p&gt;남매 듀오 악뮤(AKMU) 멤버 이수현이 &#039;푸른 산호초&#039;를 완벽 재해석했다.&lt;p&gt;&lt;p&gt;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수현이 참여한 &#039;푸른 산호초&#039;가 발매된다. 음원과 함께 배우 신시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039;푸른 산호초&#039;는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 마츠다 세이코가 1980년 발표한 히트곡으로 여름 해변의 풋풋한 첫사랑을 담은 청량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감성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J-POP 대표 명곡이다.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이수현만의 맑고 따뜻한 음색을 더해 새로운 색깔의 &#039;푸른 산호초&#039;로 재탄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52865867_2.jpg&amp;code=06&quot; /&gt;&lt;p&gt;뮤직비디오에서는 신시아가 여름의 설렘과 청춘의 순간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하며 이수현의 음악과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또한 신시아는 이수현의 리메이크를 응원하는 손글씨 메시지를 전하며 &#039;푸른 산호초&#039;의 발매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는 가수이자 방송인,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강남이 기획한 프로젝트다. 시대를 대표하는 일본 명곡을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색채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앞서 첫 번째 프로젝트 &#039;만찬가&#039;, 두 번째 프로젝트 &#039;잔혹한 천사의 테제&#039;에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 &#039;푸른 산호초&#039;까지 공개하며 양국 음악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 축구와 인연 사실상 끝났다... 홍명보에 밀렸던 포옛, 임시 감독마저 &#039;서류 탈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7030947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7030947022</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30: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030947022_1.jpg&amp;code=06&quot; /&gt;한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던 거스 포옛(59·우루과이) 감독이 임시 감독 공개 채용 서류 전형에서 &#039;불합격&#039;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4년 축구 대표팀 감독 후보로 꼽히고도 홍명보 감독에게 밀려 탈락한 데 이어 두 번째 탈락이다. 앞서 수석코치의 석연찮은 인종차별 징계 속 한국을 떠났던 결정과 맞물려, 한국축구와 인연도 사실상 끝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lt;p&gt;&lt;p&gt;18일 축구계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지난 주말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서류 적격 심사에서 &#039;불합격&#039; 통보를 받았다. 불과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2관왕)을 이끌었던 경력과 국축구에 대한 경험 등 그동안 가장 유력한 임시 감독 후보였다는 점에서, 정작 면접 기회조차 받지 못한 건 예상 밖의 일이다.&lt;p&gt;&lt;p&gt;포옛 감독은 &#039;과하다&#039;는 일부 지적이 나올 정도로 그동안 여러 루트를 통해 자신을 어필해 왔다. 최근에는 지도자 경력이 없는 이동국 현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대표팀 코치를 제안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처럼 여러 지원자 가운데 가장 주목을 많이 받던 포옛 감독은 그러나 정작 서류 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했다.&lt;p&gt;&lt;p&gt;축구계에선 대한축구협회가 요구한 서류가 그만큼 미흡했거나, 특히 코치진 평가 점수가 낮았을 거란 추측이 나온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원자들에게 자격증과 이력서, 지도 철학과 대표팀 지원 동기 및 비전 등이 포함된 자기소개서, 선수 선발 및 관리 방안·코칭스태프 구성과 역할 분담·대표팀 운영 방향 및 목표 등이 담긴 대표팀 운영계획서 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lt;p&gt;&lt;p&gt;이로써 포옛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직에 두 차례나 탈락하게 됐다. 그는 약 2년 전에도 한국 축구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포옛 감독은 한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 경질 이후 두 차례나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지만, 홍명보 감독의 최종 선임 소식을 듣고 &quot;상처를 받았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 한국 상주나 연봉 등 조건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음에도 한국축구의 외면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03094702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030947022_3.jpg&amp;code=06&quot; /&gt;대신 그는 전북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며 기어코 한국축구와 인연을 맺었다. 부임 첫해부터 그는 직전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PO)까지 치를 만큼 추락했던 전북을 단숨에 K리그1과 코리아컵 2관왕으로 이끌었다. 다만 시즌 막판 수석코치인 마우리시오 타리코(타노스)가 인종차별을 이유로 석연찮은 징계를 받자 &quot;우리 코치진을 건드리는 건 저를 건드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우리 사단이 한국에 머무르기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결정&quot;이라며 한 시즌 만에 한국을 떠났다.&lt;p&gt;&lt;p&gt;전북을 떠날 당시 &quot;애석한 마음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제대로 인사하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quot;면서도 &quot;언젠가 다시 한국에 웃으며 돌아오길 바란다&quot;던 포옛 감독은 이번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직에 지원, 2년 전 홍명보 감독에게 밀려 놓쳤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지휘 기회를 다시 노렸다. 그러나 최종 단계도 아닌 서류 전형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또다시 축구 대표팀과 인연을 맺는 데 실패했다.&lt;p&gt;&lt;p&gt;물론 이번 감독 공개 채용은 9~10월 A매치 4연전과 11월 A매치 2연전 등 6경기만 지휘하는 임시 감독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이후 새로운 회장 체제 아래 정식 감독을 선임해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지휘부터 맡기겠다는 계획이다. 현재로선 정식 감독 역시도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데, 이미 두 차례나 한국축구의 외면을 받은 포옛 감독이 &#039;또&#039; 지원할지는 미지수다. 더구나 2년 전엔 석연찮은 과정 속 홍명보 감독에게 밀렸고, 이번 임시 감독직은 서류 전형부터 탈락한 상황. 타노스 코치를 향했던 석연찮은 인종차별 징계 전례까지 더하면, 이제는 포옛 감독이 한국축구에 등을 돌릴 수도 있다.&lt;p&gt;&lt;p&gt;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서류 전형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진 5명의 외국인 감독 후보들을 대상으로 이번 주 중 온라인 면접을 진행한 뒤, 감독 후보자 순위를 정해 계약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8월 내에 감독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는 게 대한축구협회 목표다. 임시 감독은 9월 24일 에콰도르전을 통해 데뷔전을 치르고,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까지 9~10월 A매치 4연전과 11월 A매치 2연전(상대 미정)을 지휘한다. 앞서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으로 선발한 대한축구협회가 A대표팀 감독 선임을 공개채용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03094702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임영웅표&#039; 감성 보컬, &#039;보라빛 엽서&#039; 1000만뷰 돌파..유튜브 왕좌 굳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405144646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40514464653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464653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039;보라빛 엽서&#039; 영상이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2020년 8월 2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보라빛 엽서&#039; 뮤대 영상은 8월 15일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임영웅이 TV조선 &#039;미스터트롯 콘서트&#039;에서 선보인 &#039;보라빛 엽서&#039; 무대를 담은 이 영상은 임영웅 천만뷰 영상 목록에 110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lt;p&gt;&lt;figure&gt;&lt;/figure&gt;임영웅은 그동안 &#039;사랑은 늘 도망가&#039;, &#039;우리들의 블루스&#039;, &#039;무지개&#039;, &#039;다시 만날 수 있을까&#039; 등 여러 영상에서 억대 조회수와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속에 음원과 공연, 유튜브 등에서 눈부신 기록 행진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No.1&#039; 임영웅 공식 유튜브, 조회수 31억 5천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405144064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405144064757</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406475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039;임영웅&#039;의 누적 조회수 31억5000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구독자 수는 179만 명으로 180만 명에 근접했으며, 국내 솔로 가수가 단일 유튜브 채널에서 31억50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4064757_2.jpg&amp;code=06&quot; /&gt;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곡 뮤직비디오와 무대 영상뿐 아니라 콘서트 비하인드, 자체 예능, 일상 브이로그 등 총 992개의 영상 콘텐츠가 게재돼 있다. &lt;p&gt;&lt;p&gt;임영웅 대표 곡 &#039;사랑은 늘 도망가&#039; 음원 영상과 &#039;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039; 뮤직비디오, 각종 무대 하이라이트 영상은 꾸준히 수천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 &#039;영웅시대&#039;와의 접점도 공식 채널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단단해 지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0일 부부&#039; 아기 지온이, 생후 60일 세상 떠나..&#039;모두가 오열&#039;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2405459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824054598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27:2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40545980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의 &#039;60일 부부&#039;가 생후 60일 만에 세상을 떠난 아이와의 사연을 공개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1회에는 &#039;상세 불명의 무호흡증&#039;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 지온이 곁에서 기적을 기다려온 &#039;60일 부부&#039;의 사연이 그려졌다. 60일 동안 온 힘을 다해 버틴 아이와의 마지막 순간부터, 아이를 떠나보낸 뒤 슬픔을 감추는 부부의 모습이 공개돼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든 한 회였다.&lt;p&gt;&lt;p&gt;출산 직후 울음소리도, 움직임도 없었던 지온이. 부부는 아이가 태어난 지 7일 만에 의료진으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진단명은 &#039;상세 불명의 무호흡증&#039;. 하지만 지온이는 엄마 아빠의 간절한 바람 속에서 엄마의 생일을 함께 보내고, 병실 침대에서 50일 사진까지 찍으며 온 힘을 다해 버텼다. 그러던 중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고,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간 &#039;60일 부부&#039;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이를 안아볼 수 있었다고. 그렇게 지온이는 태어난 지 60일째 되던 날 엄마 아빠의 곁을 떠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40545980_2.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를 떠나보낸 뒤에도 부부는 슬픔을 제대로 쏟아내지 못했다. 장례식장에서도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오히려 가족들을 위로했던 두 사람. 특히, 아내와 가족들 앞에서 줄곧 담담했던 남편은 늦은 밤 홀로 30분 동안 울음을 멈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아이가 60일까지 버텨준 것을 기적이라 여기며 애써 버티는 부부의 태도를 &#039;승화&#039;라는 방어기제로 설명하며, 두 사람이 너무 빨리 슬픔을 이겨내려 하는 것 같아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quot;지금은 울어도 된다. 통곡해도 된다&quot;라며 아이를 잊는 것이 아닌, 잘 떠나보내기 위한 회복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아내는 출산한 지 보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둘째를 계획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리디스크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quot;제 몸이 부서지더라도 지금 당장 아이를 갖고 싶다&quot;라고 말한 것. 오은영 박사는 &quot;사랑하는 아이를 떠나보낸 슬픔과 공허함은 다른 무언가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회복해야 하는 감정&quot;이라며 &quot;둘째는 그 존재 자체로 온전하게 사랑받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또한 계획 임신에 앞서 부부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오은영 박사는 &#039;60일 부부&#039;에게 아이의 물건 역시 꼭 간직하고 싶은 몇 가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나눔을 통해 천천히 정리하라고 조언했다. 이는 지온이를 잊으라는 뜻이 아닌, 잘 떠나보내고 부부가 다시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위로했다. 엄마 아빠에게 사랑을 알려주고 떠난 지온이. 지온이가 남긴 사랑을 품고 다시 하루하루를 살아갈 &#039;60일 부부&#039;의 앞날에 시청자들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졌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접시만 채우던 뷔페는 옛말..셰프가 완성하는 &#039;한 끼&#039; 콘래드 제스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81907295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8190729509</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26:5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190729509_1.jpg&amp;code=06&quot; /&gt;접시를 들고 원하는 음식을 골라 담는 것만이 뷔페의 전부는 아니다. 셰프가 눈앞에서 요리를 마무리하고,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조합까지 제안한다. 커피와 젤라또 역시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lt;p&gt;&lt;p&gt;콘래드 서울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039;제스트(ZEST)&#039;를 전면 리뉴얼하며 기존 호텔 뷔페와는 다른 &#039;경험형 다이닝&#039;을 전면에 내세웠다.&lt;p&gt;&lt;p&gt;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제스트의 핵심은 &#039;디스커버리 다이닝(Discovery Dining)&#039;이다. 고객이 차려진 음식을 원하는 만큼 가져가는 기존 뷔페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파인 다이닝에서 경험할 수 있는 셰프의 요리와 추천 페어링을 결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190729509_2.jpg&amp;code=06&quot; /&gt;공간은 오션(Ocean), 랜치(Ranch), 비스트로(Bistro), 오리엔탈(Oriental), 파티세리(Patisserie) 등 5개의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재구성됐다.&lt;p&gt;&lt;p&gt;각 스테이션을 이동하며 서로 다른 장르의 음식을 경험하는 방식이다. 특히 고객이 메뉴를 선택한 뒤 셰프가 현장에서 마지막 조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뷔페와 차이를 뒀다.&lt;p&gt;&lt;p&gt;단순히 &quot;무엇을 먹을 것인가&quot;에서 끝나지도 않는다. 음식에 어떤 소스가 어울리는지, 다른 메뉴와 어떻게 조합하면 좋은지 등 셰프가 제안하는 방식으로 한 접시를 완성할 수 있다.&lt;p&gt;&lt;p&gt;이를 돕는 장치가 &#039;고메 도슨트(Gourmet Docent)&#039;다. 각 스테이션에서 시그니처 메뉴의 특징과 조리법, 추천 조합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메뉴 이름만 보고 음식을 선택하는 대신 재료와 조리법, 추천하는 먹는 방법을 이해한 뒤 경험하도록 한 것이다.&lt;p&gt;&lt;p&gt;메뉴 역시 하나의 접시 안에서 다양한 맛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션에서는 유자 참다랑어 타르타르에 캐비어를 더하고, 그릴 장어 초밥에는 산초 글레이즈를 조합했다. 비스트로에서는 MSC 인증 랍스터를 마르살라 크림, 망고 살사와 함께 선보인다. 대게 벨루테에는 비스크 폼과 블랙 트러플을 더했다.&lt;p&gt;&lt;p&gt;한국인에게 익숙한 메뉴에도 변화를 줬다. 랜치에서 선보이는 통삼겹구이에는 훈연 쌈장과 매실 마말레이드를 곁들였다. 오리엔탈에서는 어향동고에 칠리 크랩 소스를 접목하고 사천식 향신료를 활용한 향라 생선 등을 마련했다.&lt;p&gt;&lt;p&gt;식사가 끝난 뒤의 경험도 이번 리뉴얼에서 비중 있게 다뤘다. 새롭게 마련된 오픈형 라이브 커피 바에는 언더카운터 커피 시스템 &#039;모드바(Modbar)&#039;를 적용했다. 커피 머신의 주요 장비를 카운터 아래에 배치해 바리스타의 움직임과 커피가 완성되는 과정을 고객이 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190729509_3.jpg&amp;code=06&quot; /&gt;파티세리에서는 주문 후 현장에서 완성되는 젤라또를 맛볼 수 있다. &#039;갤럭시 프로 V6(GALAXY PRO V6)&#039; 시스템을 활용한 라이브 젤라또 스테이션이다. 콘래드 서울 측은 언더카운터 오픈형 라이브 커피 바와 라이브 젤라또 스테이션을 국내 호텔 뷔페에 도입한 것은 제스트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한 번의 리뉴얼로 변화가 끝나는 것도 아니다. 콘래드 호텔 &amp; 리조트의 세계 각국 셰프가 현지의 시그니처 메뉴를 소개하는 &#039;월드 오브 콘래드(World of Conrad)&#039; 프로젝트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lt;p&gt;&lt;p&gt;제스트가 이처럼 &#039;경험&#039;을 강조한 배경에는 달라진 호텔 뷔페 시장이 있다. &lt;p&gt;&lt;p&gt;최근 특급호텔들은 단순히 메뉴 수를 늘리는 것에서 벗어나 라이브 쿠킹과 테이블 서비스 등 각 호텔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lt;p&gt;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은 라이브 스테이션을 확대하고 랍스터 테일을 웰컴 메인 디시로 선보였으며, 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역시 리뉴얼을 통해 라이브 스테이션을 강화하고 웰컴 주스와 식후 빙수를 테이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lt;p&gt;&lt;p&gt;결국 호텔 뷔페의 경쟁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039;얼마나 많은 메뉴가 있는가&#039;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039;그 음식을 어떻게 경험하게 할 것인가&#039;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lt;p&gt;&lt;p&gt;조지 사데 콘래드 서울 식음 총괄 디렉터는 &quot;이번 제스트 리뉴얼은 단순히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들이 오감을 따라 새로운 메뉴와 셰프의 추천 페어링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039;디스커버리 다이닝&#039;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접시에 음식을 가득 담는 익숙한 뷔페에서 셰프가 완성한 한 접시를 하나씩 발견하는 뷔페로. 콘래드 서울 제스트의 변화는 특급호텔들이 &#039;음식의 가짓수&#039;를 넘어 &#039;한 끼의 경험&#039;을 팔기 시작했다는 점을 보여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징어 게임&#039; 원지안, 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8204272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8204272331</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23: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0427233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원지안이 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흰엔터테인먼트는 18일 &quot;배우 원지안과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장르와 배역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색채를 보여주고 있는 원지안과 계속해서 함께 나아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원지안이 아낌없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quot;이라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2021년 넷플릭스 &#039;D.P.&#039;의 &#039;문영옥&#039; 역으로 데뷔작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원지안은 이후 드라마 &#039;소년비행&#039;, &#039;가슴이 뛴다&#039;로 주연으로서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였다. 이후 넷플릭스 &#039;오징어 게임&#039;을 통해 한국을 넘어 전세계적인 활약을 펼친 그는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 &#039;경도를 기다리며&#039;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042723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204272331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039;경도를 기다리며&#039; 속 &#039;서지우&#039; 역을 맡아 싱그러운 첫사랑의 모습과 고밀도 감정 열연을 펼치며 안방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원지안은 이어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에서 야쿠자 조직의 실세이자 로비스트 &#039;이케다 유지&#039;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첨예한 연기로 상반된 면모를 그려내며 대중의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오는 9월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039;로 한층 더 견고해진 연기 활약을 예고하기도.&lt;p&gt;&lt;p&gt;이처럼 자신만의 색채를 바탕으로 연기 세계를 촘촘히 구축해 온 원지안이 흰엔터테인먼트의 아낌없는 지원 아래 계속해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한편, 원지안이 재계약을 체결한 흰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소민, 유선호, 정이주가 소속되어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039;한국을 움직이는 방송·연예계 인물&#039; 톱6</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405142753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40514275376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275376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039;한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방송·연예계 인물&#039; 조사에서 대중적 영향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lt;p&gt;&lt;p&gt;임영웅은 2026년 시사저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039;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039; 방송·연예계 인물 조사에서 일반 국민 지목률 8.0%로 전체 6위에 올랐다.&lt;p&gt;&lt;p&gt;지목률은 2025년 같은 조사 6.2%보다 1.8%포인트 높아졌고, 순위도 7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응답자가 최대 3명까지 중복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의 조사에서 지목률과 순위가 함께 오른 결과다.&lt;p&gt;&lt;p&gt;2026년 일반 국민 조사에서는 유재석이 66.2%로 1위를 차지했고 방탄소년단(BTS)이 30.6%로 2위였다. 이어 강호동 14.4%, 신동엽 11.2%, 전현무 9.2%가 3위∼5위에 올랐으며 임영웅은 이들 다음 순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임영웅에 이어 아이유가 6.2%, 나영석과 블랙핑크가 각각 5.4%, 손석희가 4.6%를 기록했다. 2025년 조사에서는 강호동과 아이유가 각각 13.8%를 기록하는 등 방송·연예계와 음악계 인물들이 상위권을 형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516만, &#039;스파이더맨&#039; 754만..나란히 쌍끌이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8/2026081808043312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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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16:4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3312430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나란히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 하고 있다.&lt;p&gt;&lt;p&gt;1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7일 62만 984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516만 3461명으로 개봉 1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lt;p&gt;&lt;p&gt;이어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26만 1763명을 모으며 2위를 지켰다.  754만 1136명이다.&lt;p&gt;&lt;p&gt;올 여름 극장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흥행 폭탄을 터뜨린데 이어 후발주자 &#039;오디세이&#039;가 입소문 속 무서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lt;p&gt;&lt;p&gt;두 작품이 나란히 누적관객수 천 만명을 넘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리온, 우유말먹 간식 &#039;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039;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8054219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8/2026081808054219004</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13:2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54219004_1.jpg&amp;code=06&quot; /&gt;오리온이 그래놀라 신제품 &#039;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039;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lt;p&gt;&lt;p&gt;오리온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과자를 우유에 말아 먹는 일명 &#039;우유 말먹&#039; 트렌드가 유행하는 가운데 우유 말먹 대표 간식 &#039;미쯔&#039;를 그래놀라로 변신시킨 신제품을 선보였다. &lt;p&gt; &lt;p&gt;오리온에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미쯔를 우유와 함께 더욱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그래놀라로 재해석했으며 색다르게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구운 마시멜로를 크래커 등과 함께 즐기는 &#039;스모어&#039; 콘셉트도 접목했다.&lt;p&gt;&lt;p&gt;&#039;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039;는 오트·통밀·국산 쌀로 만든 그래놀라에 미쯔와 마시멜로를 더해, 미쯔의 진한 초코 풍미와 마시멜로의 달콤함, 곡물의 고소함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을 더해 맛과 함께 영양도 챙길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lt;p&gt;&lt;p&gt;한편 오리온은 지난 2018년 간편대용식 브랜드 &#039;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039;를 론칭한 이래로, 콘플레이크 중심이었던 국내 시리얼 시장에서 그래놀라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039;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039;, &#039;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039; 등 건강 콘셉트 제품부터 오리온의 제과 노하우를 접목한 &#039;오!그래놀라 다이제&#039;까지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lt;p&gt;&lt;p&gt;오리온 관계자는 &quot;&#039;우유 말먹 간식&#039;으로 사랑받아온 미쯔에 마시멜로를 더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트렌디한 그래놀라로 진화시켰다&quot;며 &quot;먹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식감과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뷔 1년만 &#039;BTS 동생&#039; 꼬리표 뗐다..코르티스 &quot;할 거면 제대로 하자&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0318719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031871944</guid>
				<pubDate>Mon, 17 Aug 2026 23:13:1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31871944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lt;p&gt;&lt;p&gt;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음악, 영상, 안무 등을 공동 창작하는 팀의 입지를 굳혔다. &#039;영 크리에이터 크루&#039; 또는 줄임말인 &#039;영크크&#039;로 불리면서 젊고 개성 있는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됐다.&lt;p&gt;&lt;p&gt;특히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5월 23일 자) 3위로 진입한 뒤 1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 중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장 차트인이다. 타이틀곡 &#039;REDRED&#039;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또한 팀이 지금까지 발표한 총 14개 트랙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지난 13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1억 회를 돌파했다.&lt;p&gt;&lt;p&gt;이들은 전석 매진된 첫 투어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039;의 북미 일정을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마무리하고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1주년 기념 공연 &#039;BIRTHDAY PARTY&#039;를 개최한다. 최고의 1년을 보낸 이들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b&gt;Q.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lt;/b&gt;&lt;p&gt;&lt;p&gt;마틴: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아티스트 그리고 한 사람으로 한 단계 성장한 1년이었어요. 이 모든 변화의 물결과 파도 속에서 열심히 헤엄쳐 살아남아 더욱 강한 물고기가 된 기분입니다. 제가 힘을 잃지 않도록 함께해 준 코어(팬덤명)분들과 멤버들, 회사 구성원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큰 행복이자 행운이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lt;p&gt;&lt;p&gt;제임스: 모든 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1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아요. 지난 1년 동안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lt;p&gt;&lt;p&gt;주훈: 무사히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막 데뷔했을 때는 많은 게 불확실했는데요. 언제나 저희를 믿어 주신 코어분들 덕분에 지난 1년을 좋은 기억들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2년 차에 접어드는 만큼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파이팅!&lt;p&gt;&lt;p&gt;성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 동안 많은 것들을 해냈고 소중한 기억도 많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에 코어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저희도, 1주년도 큰 의미가 없었을 것 같아요. 이제부터 시작이니 지금처럼 좋은 기세로 함께해 주세요!&lt;p&gt;&lt;p&gt;건호: 개인적으로 기념일을 잘 챙기는 편은 아닌데도 데뷔 1주년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코르티스라는 팀이 만들어지고 1년을 맞이하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저희를 돌봐 주시고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코어, 사랑합니다.&lt;p&gt;&lt;p&gt;&lt;b&gt;Q. 1년 전과 비교해 가장 성장한 점과 그 계기&lt;/b&gt;&lt;p&gt;&lt;p&gt;마틴: 무대 역량을 꼽고 싶습니다. 특히 첫 투어 &#0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039;과 미국 음악 축제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가 성장하게 된 계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객분들 앞에서 공연을 하고 소통하기 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p&gt;&lt;p&gt;제임스: 아무래도 롤라팔루자 무대였던 것 같아요. 100%의 본능과 100%의 이성이 합쳐진, 처음으로 무대 위에서 제 자신을 온전히 컨트롤할 수 있다고 느꼈던 공연이었습니다. 무대를 할 때는 늘 많이 시도하고 모니터링하고 수정하면서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주훈: 무대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지니고 있어서 무대에 대한 욕심도 커지고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하나의 계기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많은 경험이 다 제게 거름이 되어 줬다고 생각합니다.&lt;p&gt;&lt;p&gt;성현: 첫 무대와 지금을 비교하면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처음에는 카메라도 못 찾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도 몰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지금은 점점 여유가 생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무대를 제 공간처럼 누빌 수 있을지, 저희를 더 잘 보여줄 수 있을지 신경 쓰고 있습니다.&lt;p&gt;&lt;p&gt;건호: 활동을 할수록 제가 왜 무대에 서는지 그 의미를 계속 되새기게 됩니다. 또 데뷔 후에도 신체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데요. 목소리와 키가 조금씩 달라지는 게 영상과 사진에 기록으로 남으니 변화가 더 체감되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Q. 지난 1년 중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lt;/b&gt;&lt;p&gt;&lt;p&gt;마틴: 곡 &#039;YOUNGCREATORCREW&#039;를 공개한 일입니다. 이 노래가 저희 팀의 문화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곡의 힘이 커지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 노래를 계기로 &#039;영크크 신드롬&#039;이 한 세대를 대표하는 밈이 됐고 그 덕분에 많은 분들이 곡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lt;p&gt;&lt;p&gt;제임스: 이번에도 롤라팔루자를 꼽고 싶습니다. 연습생이 되기 전부터 온라인으로 많이 접했던 꿈의 무대였거든요. 수많은 코어분들과 함께해 더 의미가 컸습니다.&lt;p&gt;&lt;p&gt;주훈: 데뷔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39;데뷔&#039;라는 단어가 주는 기대와 설렘, 부담감 같은 감정이 제 안에서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많은 생각이 들게 했는데요. 데뷔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는 이게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였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속이 후련해졌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lt;p&gt;&lt;p&gt;성현: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팀을 알렸다고 생각합니다. 이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그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던 기간들이 정말 의미 있었습니다.&lt;p&gt;&lt;p&gt;건호: 첫 투어를 하면서 제가 왜 무대에 서고 음악을 하는지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과 사람 대 사람으로 소통하고 같이 뛰어 놀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 제게 가장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Q. 지금까지 발표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lt;/b&gt;&lt;p&gt;&lt;p&gt;마틴: 미니 2집 타이틀곡 &#039;REDRED&#039;. 만들 때부터 &#039;이 곡은 느낌이 다르다&#039;라고 생각했고, 거친 사운드의 믹싱 후에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멤버들과 함께 안무를 짤 때도 아이코닉한 &#039;팔랑귀 춤&#039;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lt;p&gt;&lt;p&gt;제임스: 미니 1집 인트로곡 &#039;GO!&#039;. 송 캠프에서 만든 뒤 정식으로 선보인 첫 곡이자, 처음으로 함께 안무를 짜고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노래입니다. 첫 시작이라 정말 의미가 깊습니다.&lt;p&gt;&lt;p&gt;주훈: 미니 2집 수록곡 &#039;YOUNGCREATORCREW&#039;. 팀의 한계와 경계를 또 한 번 넓혀준 곡이라 생각합니다. 실험적인 곡임에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lt;p&gt;성현: 미니 2집의 &#039;REDRED&#039;와 &#039;ACAI&#039;. &#039;REDRED&#039;는 저희를 더 많이 알릴 수 있게 해준 곡입니다. 무대에서 제 파트를 부를 때 함성이 들려오면 정말 뿌듯하고 &#039;내가 이래서 코어분들을 만나는구나&#039;라는 감정이 들게 해줍니다. &#039;ACAI&#039;는 작업 과정에 가장 많이 참여했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아사이 볼을 주제로 해서 애착이 갑니다.&lt;p&gt;&lt;p&gt;건호: &#039;YOUNGCREATORCREW&#039;. 데뷔 때 &#039;영 크리에이터 크루&#039;라는 수식어로 저희를 소개하는 게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039;영크크&#039;라는 줄임말로 노래 작업을 해보니 굉장히 재밌었습니다.&lt;p&gt;&lt;p&gt;&lt;b&gt;Q. 데뷔 전 세운 목표와 다짐을 돌아본다면&lt;/b&gt;&lt;p&gt;&lt;p&gt;마틴: 음악과 창작을 향한 열정이 식지 않게 하자는 다짐을 데뷔 전부터 쭉 하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변하지 않을 다짐일 것 같습니다.&lt;p&gt;&lt;p&gt;제임스: 목표보다 과정에 의미를 두는 편입니다. 뭔가를 이루고 싶다기보다는 매일매일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데뷔 전에도 매 공연에 같은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여전히 같은 열정으로 무대에서 300%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lt;p&gt;&lt;p&gt;성현: 항상 &#039;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자&#039;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 마인드는 항상 지키고 있습니다.&lt;p&gt;&lt;p&gt;&lt;b&gt;Q. 북미 6개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한 소회&lt;/b&gt;&lt;p&gt;&lt;p&gt;주훈: 미국에 계시는 코어분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같이 놀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조명이 꺼진 어두운 공연장에서의 응원봉 불빛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lt;p&gt;&lt;p&gt;건호: 처음으로 하는 투어고 다섯 명이서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점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연습을 많이 했고 공연을 할수록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도시마다 특성이 뚜렷해서 모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 도전하고 싶은 꿈&lt;/b&gt;&lt;p&gt;&lt;p&gt;코르티스: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인간, 더 좋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저희의 한계를 확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나가며 계속해서 좋은 음악과 예술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레나, 더 나아가 스타디움에서 투어를 개최해 더 많은 코어분들과 만나고 싶어요.&lt;p&gt;&lt;p&gt;&lt;b&gt;Q. 늘 코르티스를 응원해 주는 코어분들에게 한마디&lt;/b&gt;&lt;p&gt;&lt;p&gt;마틴: 항상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저희도 여러분에게 자랑스러운 코르티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앞으로도 우리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요. 사랑합니다, 코어.&lt;p&gt;&lt;p&gt;제임스: 1년 동안 믿기지 않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정 가득 채운 무대로 여러분들께 행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lt;p&gt;&lt;p&gt;주훈: 평생을 다 써도 이 사랑에 전부 보답할 수는 없겠지만 제 방식으로 조금씩 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굉장히 많이 남았어요. 계속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lt;p&gt;&lt;p&gt;성현: 여러분이 없었으면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을 거예요. &#039;코어&#039;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쭉 함께해 주세요. 잘 부탁합니다!&lt;p&gt;건호: 아이고~ 코어들, 1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멀리 같이 가보시죠. 우리 화정체육관에서 만나요!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이브 신인&#039; 튜이드, 소울트로닉 감성 품은 데뷔앨범 &#039;TUNE &amp; PLAY&#039; 전곡 음원 일부 최초 공개..기대 U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061772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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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11:0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61772697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8월 17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TUNE &amp; PLAY]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정식 데뷔를 앞두고 타이틀곡 &#039;SUN KISS&#039;를 비롯한 5개 트랙의 음원 일부와 퍼포먼스를 먼저 선보인 것. &lt;p&gt;&lt;p&gt;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조명 아래 일곱 멤버의 실루엣과 퍼포먼스를 담았으며, 별도 세트나 화려한 연출보다 춤과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lt;p&gt;&lt;p&gt;타이틀곡 &#039;SUN KISS&#039;는 튜이드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인 소울트로닉(Soultronic)을 내세운 곡이다. 소울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하고, 와일드하고 리드미컬한 비트와 여유로운 멜로디, 반복 훅으로 구성됐다.&lt;p&gt;&lt;figure&gt;&lt;/figure&gt;수록곡은 &#039;GRLS&#039;, &#039;ABD&#039;, &#039;Echo&#039;, &#039;Flip-Flop Girl&#039;이다. &#039;GRLS&#039;는 앞서 &#039;Meet my GRLS, TUIDE&#039; 영상을 통해 공개돼 유튜브 &#039;인기 급상승 음악&#039;에 진입한 UK 개러지 장르 곡이고, &#039;ABD&#039;는 90년대 R&amp;B·소울에 힙합 그루브와 로우파이 질감을 더한 트랙이다. &#039;Echo&#039;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빠져드는 상황을 딥하우스와 업템포 클래식 하우스로 풀어냈으며, &#039;Flip-Flop Girl&#039;은 자신만의 리듬을 따라 나아가는 태도를 담았다.&lt;p&gt;&lt;p&gt;그루비룸은 튜이드의 데뷔 앨범 전곡을 프로듀싱했다. 앨범에는 소울, 하우스, 개러지 등 여러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가 쓰였고, 진초이, 과카, 보이콜드, 달총도 작업에 참여했다.&lt;p&gt;&lt;p&gt;튜이드는 8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TUNE &amp; PLAY]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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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아인 복귀 &#039;뱀피르&#039;, 이성민→최현욱 캐스팅 확정..전격 크랭크인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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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10: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598613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598613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5986132_3.jpg&amp;code=06&quot; /&gt;영화 &#039;뱀피르&#039;가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8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lt;p&gt;&lt;p&gt;&#039;뱀피르&#039;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 18일 NEW는 &quot;&#039;파묘&#039;, &#039;사바하&#039;, &#039;검은 사제들&#039;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스토리텔링과 견고한 연출력을 선보여 온 장재현 감독은 &#039;뱀피르&#039;를 통해 또 한 번 고유의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유아인,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 등 &#039;뱀피르&#039;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참석했다. 첫 호흡부터 팽팽하게 맞물린 관계성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598613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598613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45986132_6.jpg&amp;code=06&quot; /&gt;먼저, 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쫓는 청부업자 역을 맡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대범한 인물이지만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마주하며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성민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금기를 깬 성직자로 분한다. 탄탄한 내공 바탕으로 책임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물을 깊이 있게 전달하며 극의 중심을 잡는다.&lt;p&gt;&lt;p&gt;이준혁은 영생을 열망하는 이교도로 분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미스터리한 인물을 날 선 아우라로 완성해 스크린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일에 싸인 소녀 역은 신예 도이가 낙점됐다.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발탁된 만큼,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lt;p&gt;&lt;p&gt;이교도와 동행하게 된 밀수 브로커 역은 윤경호가 맡았다. 윤경호는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생동감을 더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현욱이 의문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미군 소위 역으로 합류한다. 미세한 감정까지 세밀하게 표현하는 입체적인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t;p&gt;&lt;p&gt;한편 &#039;뱀피르&#039;는 2028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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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다주의 &#039;닥터 둠&#039;..&#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 MCU 대표 캐릭터 총집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8/2026081808001448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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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04: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01448685_1.jpg&amp;code=06&quot; /&gt;&#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가 세상을 위협하는 절대적 존재 &#039;닥터 둠&#039;의 탄생이 담긴 &#039;둠의 강림&#039; 포스터와 &#039;둠의 심판&#039; 예고편 공개 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지난 15일 &#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의 새로운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lt;p&gt;&lt;p&gt;공개된 포스터는 초록빛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배경으로 짙은 망토를 두른 &#039;닥터 둠&#039;의 모습이 담겨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낸다. 얼굴을 가린 가면과 거대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정체를 알 수 없는 위압감을 드러내며 마치 새로운 절대악의 강림을 알리는 듯한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녹색을 중심으로 완성된 신비롭고 음산한 비주얼은 &#039;닥터 둠&#039;이 지닌 힘과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그의 등장으로 뒤흔들릴 앞으로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lt;p&gt;&lt;p&gt;함께 공개된 &#039;둠의 심판&#039; 예고편은 &#039;수잔 스톰&#039;(바네사 커비 분)이 &quot;빅터는 어느 자리에서나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죠&quot;라며 &#039;빅터&#039;의 과거를 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quot;지금과는 달랐어요. 친절하고, 다정했죠&quot;라는 대사는 그가 한때 평범한 인물이었음을 암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quot;사랑하는 모든 걸 빼앗기고는 길을 잃고 말았죠&quot;라는 이야기가 더해지며 분위기가 급격히 전환되고, 그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지금의 존재로 변모하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이어 &#039;리드 리처드&#039;(페드로 파스칼 분)가 믿기지 않는 듯 &quot;빅터, 네가 한 짓이야?&quot;라고 묻자, &#039;둠&#039;은 &quot;지금껏 너희는 누군가의 삶을 훔쳐 연명해 왔다. 이제 그걸 돌려줄 때가 왔어&quot;라고 응수하며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 이후 &#039;스캇&#039;(폴 러드 분), &#039;조니 스톰&#039;(조셉 퀸 분), &#039;스티브 로저스&#039;(크리스 에반스 분), &#039;로키&#039;(톰 히들스턴 분), &#039;슈리&#039;(레티티아 라이트 분), &#039;사이클롭스&#039;(스콧 서머스 분) 등 각기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마주하고 있는 일상과 두려움이 교차되는 순간을 보여주며, 이들 앞에 닥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암시한다.&lt;p&gt;&lt;p&gt;분위기가 극도로 고조되는 가운데, &#039;토르&#039;(크리스 헴스워스 분)가 &#039;둠&#039;을 향해 &quot;차라리 지옥에 보내달라고 빌게 해주마&quot;라며 비장하게 맞서고, 이에 &#039;둠&#039;은 &quot;지옥도 내게 복종하지&quot;라며 &#039;토르&#039;의 공격을 가볍게 제압한다. 그 어떤 적과도 차원이 다른 힘을 지닌 절대악의 탄생을 예고한 &#039;둠&#039;은 마침내 &quot;내가 바로 둠이다&quot;라고 선언하고, 그의 뒤로 거대한 어둠의 세력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예고편은 막을 내린다. 과거 &#039;빅터&#039;는 무엇을 잃고 &#039;둠&#039;으로 거듭나게 된 것인지, 그가 말하는 &#039;심판&#039;의 대상은 누구인지, 그리고 그의 앞에 다시 모인 히어로들은 과연 &#039;둠&#039;의 위협에 맞설 수 있을지 베일에 싸인 서사와 앞으로 펼쳐질 압도적인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lt;p&gt;&lt;p&gt;&#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는 &#039;어벤져스&#039; 시리즈 전편을 연출한 루소 형제가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인다. 또한 &#039;아이언맨&#039;으로 마블의 역사를 써 내려간 전설적인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039;닥터 둠&#039;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페드로 파스칼, 톰 히들스턴, 바네사 커비,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마키, 플로렌스 퓨, 폴 러드, 레티티아 라이트, 시무 리우, 채닝 테이텀, 이안 맥켈런, 와이어트 러셀, 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 에본 모스-바크라크, 켈시 그래머, 루이스 풀먼, 대니 라미레즈, 조셉 퀸, 데이빗 하버, 윈스턴 듀크, 해나 존-케이먼, 패트릭 스튜어트, 알란 커밍, 레베카 로미즌, 제임스 마스던, 헤일리 앳웰, 캐서린 뉴튼 등 MCU를 총망라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해 전 세계적인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는 2026년 1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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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9월 8일 컴백..스페셜 디지털 앨범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8002114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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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02:1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800211425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을 9월 8일 오후 6시 공개한다.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뒤 내놓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이다.&lt;p&gt;&lt;p&gt;임영웅은 18일 오전 공식 SNS 채널에 컴백 소식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긴박하고 웅장한 분위기 속에 축제를 준비하는 듯한 사람들, 형형색색 탈을 쓴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고 &#039;IM HERO 10&#039; 문구가 등장한다.&lt;p&gt;&lt;p&gt;임영웅은 이번 앨범을 통해 영웅시대에게 선물을 전할 계획이다. 새 앨범 공개에 앞서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도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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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난 아직 죄인&quot;..안재현, 김풍의 고백에 당황 [끼리끼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7551937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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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3:01: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551937655_1.jpg&amp;code=06&quot; /&gt;&#039;끼리끼리&#039; 김풍이 뜻밖의 고백을 털어놓는다.&lt;p&gt;&lt;p&gt;오는 19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039;끼리끼리&#039;에서는 김풍의 발언이 뮤지와 안재현을 당황하게 만든다.&lt;p&gt;&lt;p&gt;이날 김풍은 뮤지, 안재현과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quot;난 아직 죄인이거든&quot;이라며 사연을 털어놓는다. &lt;p&gt;&lt;p&gt;이를 들은 안재현은 &quot;큰벌 받을 거야&quot;라고 말하며 그의 행동에 쉽게 동의하지 못한다. 김풍이 어떤 이야기를 꺼냈기에 그가 이 같은 반응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이어 해초비빔밥을 먹던 김풍은 &quot;나만 이렇게 살 수 없어&quot;라며 뮤지와 안재현에게 마요네즈와 함께 먹을 것을 권한다. 여기에 물회에 어울리는 조합까지 추천하며 두 사람을 유혹한다. &lt;p&gt;&lt;p&gt;이처럼 김풍의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남다른 음식 취향이 뮤지와 안재현을 난감하게 할 전망이다. 과연 세 사람의 식사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55193765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유명 개그맨 &quot;원폭 투하도 전쟁범죄&quot;..서경덕 &quot;전형적 꼼수 발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7461662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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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2:59: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461662773_1.jpg&amp;code=06&quot; /&gt;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유명 개그맨 오타 히카루의 발언을 질타했다. &lt;p&gt;&lt;p&gt;오타 히카루는 지난 16일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TBS &#039;선데이 재팬&#039;에 출연해 일본 패전일을 둘러싼 정치권의 움직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lt;p&gt;&lt;p&gt;방송에서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하지 않는 대신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공물만 봉납한 데 대해 &quot;개인적으로는 총리가 공식적으로 참배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하지만 총리라는 입장에서는 지금 중국과 한국 등 주변국과의 관계를 미묘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부분이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야스쿠니 신사에 태평양전쟁의 &#039;A급 전범&#039;이 합사돼 있다는 점이 논란이 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lt;p&gt;&lt;p&gt;오타 히카루는 &quot;도쿄재판에서는 &#039;A급 전범&#039;, 즉 평화에 대한 죄를 저지른 인물들이라는 판단을 통해 일본이 가해자라는 위치에 놓이게 됐다&quot;며 &quot;개인적으로 도쿄재판은 승자가 패자를 심판한 재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승국과 패전국 사이에 비대칭적인 대우가 있었다고 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렇다고 해도 전후 일본은 그 재판과 그 가치관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quot;며 &quot;제 생각에는 A급 전범으로 규정된 사람들만이 전쟁의 가해자인가 하는 의문이 있다. 원자폭탄을 투하한 쪽도 개인적으로는 전쟁범죄라고 생각한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본래 일본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전몰자들의 영령을 추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총리라는 입장이 되면 현실적으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quot;고 신중하게 말했다.&lt;p&gt;&lt;p&gt;이에 서경덕 교수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타 히카루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lt;p&gt;&lt;p&gt;서 교수는 &quot;이는 전승국의 책임을 강조하면서 일본의 전쟁 침략과 식민 지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전형적인 꼼수 발언&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어 &quot;물론 모든 일본 사람들의 의견은 아니겠지만, 인기 TV 프로그램에서 유명 개그맨의 이런 발언은 여론을 호도할 수 있다&quot;고 우려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오타 히카루는 이번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해야 할 것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아야 할 것&quot;이라고 촉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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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XT 연준, 美 음악시장 장악..솔로의 힘, K-팝 경계 넘어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7525087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7525087025</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56:3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525087025_1.jpg&amp;code=06&quot; /&gt;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연준이 미니 2집 &#039;NO LABELS: PART 02&#039;의 미국 활동을 마치며 ABC &#039;굿모닝 아메리카&#039;와 빌보드 공연, 라디오 행사와 스포츠 이벤트에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냈다. &lt;p&gt;&lt;p&gt;이번 일정은 방송·공연·라디오·야구장 행사를 포괄한 현지 활동이다. 연준은 ABC 아침 뉴스 &#039;굿모닝 아메리카&#039;(Good Morning America)가 주최한 &#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Summer Concert Series)에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 중 역대 두 번째로 올랐다.&lt;p&gt;&lt;p&gt;이어 빌보드가 주최한 &#039;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039;(Billboard: One Night Only)의 주인공으로 나서 로스앤젤레스 소극장 트루바두르(Troubadour) 무대에 섰다. 트루바두르는 방탄소년단이 2014년 미국에서 첫 무대를 펼친 장소다.&lt;p&gt;&lt;p&gt;연준은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개최한 &#039;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039;(Z100&#039;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됐다. LA 다저스 홈구장에서는 &#039;한국 문화유산의 밤&#039;(Korean Heritage Night) 기념 퍼포먼스와 시구도 맡았다.&lt;p&gt;&lt;p&gt;빅히트 뮤직 소속 솔로 아티스트의 미국 무대 사례로는 정국의 2023년 활동도 제시됐다. 정국은 2023년 &#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에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출연했고 &#039;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039;(Global Citizen Festival), 뉴욕 타임스스퀘어 TSX 게릴라 공연에도 참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525087025_2.jpg&amp;code=06&quot; /&gt;&lt;p&gt;음악 작업에는 해외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정국의 &#039;Seven (feat. Latto)&#039;과 &#039;Standing Next to You&#039;에는 앤드루 와트와 서킷 등이 참여했고, 연준의 미니 2집에는 데이브 해멀린, 줄리아 루이스, 알데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악을 작업해온 슬로래빗도 연준의 음반 작업에 참여했다.&lt;p&gt;&lt;p&gt;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9월 26일(현지 시)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039;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039;에 출연한다. 올해 참가자 중 유일한 한국 가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정화, 母 잃은 슬픔 속 유은성과 인연 &quot;결혼 생각 없었는데..&quot;[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7233199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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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2:46: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23319929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정화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남편 유은성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lt;p&gt;&lt;p&gt;17일 유튜브 채널 &#039;이성미의못간다&#039;에는 &#039;결혼 생각 없던 김정화, 찬양 사역자와 결혼을?&#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이날 김정화는 전도사인 유은성과 첫만남에 대해 &quot;당시 엄마가 암으로 위독한 상황이었다. 만약 엄마가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결혼을 안 했을 것 같다&quot;며 &quot;엄마라는 존재가 제 삶에서 너무 컸는데, 그 존재가 사라져 버리니까 세상에 저 혼자 뚝 떨어져 버린 느낌이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모태신앙인데도 너무 공허했다. &#039;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039;라는 고민이 굉장히 심각하게 다가왔다&quot;며 &quot;그 상황에서 남편을 만나 사귀게 됐지만 처음부터 결혼까지 생각한 건 아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당시 유은성 역시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는 김정화는 &quot;그래서 교제를 시작했는데 한 달 만에 결혼 이야기를 꺼내더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정화의 마음이 결혼 쪽으로 기울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이었다. 그는 &quot;당시에는 전도사나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분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잘 몰랐다. 남편은 순회 사역을 하니까 &#039;배울 게 많을 것 같다. 결혼해도 나쁘지 않겠구나&#039; 정도로 생각했다&quot;며 &quot;그런데 시부모님을 만나고 마음이 확 돌아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버님이 목사님이신데 성품도 너무 좋으시다. 예비 시댁에 인사를 하러 갔는데 밤 11시에 제가 저녁을 못 먹었다고 하니까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한 상을 차려주셨다&quot;며 &quot;먹는 동안 울컥하면서 감정이 올라왔다. 제가 고등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김정화는 &quot;시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는데 &#039;정화야, 나도 너처럼 39살쯤에 엄마가 돌아가셔서 네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울지 너무 잘 안다. 앞으로 나를 어머니라고 부르지 말고 엄마라고 불러&#039;라고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다&quot;며 &quot;그걸 보고 펑펑 울었다. 지금도 엄마라고 부르고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김정화는 찬양 사역자 유은성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은성은 2023년 뇌종양 진단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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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지민, 광복절 기념 태극 스타일링..세계 무대서 빛낸 애국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7403310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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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2:45:0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40331095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광복절 기념 태극 스타일링으로 세계 무대에서 애국심을 빛냈다. &lt;p&gt;&lt;p&gt;지민은 8월 15일(한국 시각) 텍사스 알링턴 공연에서 태극기 요소를 반영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착용해 광복절을 기념했다. 빨강·파랑 헤어피스와 건곤감리를 본뜬 의상으로 81주년 광복절의 의미를 무대 스타일링에 담은 것이다.&lt;p&gt;&lt;p&gt;공연 스태프는 이후 SNS에 지민의 사진 2장과 태극기 모양 이모지를 올렸다. 팬들은 &#039;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지민&#039;, &#039;지민 덕분에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039;, &#039;아름다운 사람 지민의 아름다운 광복절 기념 스타일링&#039; 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403310958_2.jpg&amp;code=06&quot; /&gt;지민은 지난해에도 미국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패치를 부착한 모자를 착용한 바 있다. &lt;p&gt;&lt;p&gt;이번 공연에서는 한 어린이에게 키링을 선물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도 포착됐으며, 이 어린이는 텍사스의 소아암 아동과 가족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이 콘서트에 초대한 어린이로 알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403310958_3.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지민은 텍사스 알링턴 공연이 시작된 이래 미국에서 가장 많이 트렌딩된 BTS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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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팀이 뭔가 폭발 직전&quot; 김경문 감독도 걱정하는 한화 연패, 홈 6연전서 &#039;연승 기회&#039; 잡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6184670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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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2:39:3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184670443_1.jpg&amp;code=06&quot; /&gt;&quot;팀이 뭔가 폭발 직전이다.&quot;&lt;p&gt;&lt;p&gt;정확한 의미를 가늠하기는 힘든 발언이었지만 분명한 건 한화 이글스가 위기의 순간을 지나고 있다는 걸 선수단 내에서도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lt;p&gt;&lt;p&gt;한화는 올 시즌 104경기를 치러 48승 53패 3무로 6위에 머물러 있다. 가을야구 진출을 원하지만 최근 3연패에 빠지며 5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가 6경기까지 벌어졌다.&lt;p&gt;&lt;p&gt;후반기에만 8승 13패 1무로 고전하고 있는데 이 기간 가장 큰 약점은 불펜이었다. 2군에서 점검을 마친 김서현과 정우주가 이날 합류할 예정이다. 이젠 타선이 터져줘야 한다.&lt;p&gt;&lt;p&gt;한화는 후반기 병살타만 19개를 쳤다. 잔루가 185개로 가장 많았다. 득점은 121점으로 2위였는데 팀 상황과 뭔가 잘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lt;p&gt;1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도 1회초부터 삼성 선발 양창섭이 흔들리며 1실점하고 노시환의 헬멧을 때리는 헤드샷으로 퇴장을 당했는데 갑작스레 마운드에 오른 좌완 이승현에게 1사 만루에서 추가 득점하지 못한 채 6회까지 1점만 뽑아내며 막혔다.&lt;p&gt;&lt;p&gt;&lt;p&gt;7회 4점을 내며 역전했지만 불펜이 무너졌고 이후 타선은 다시 힘을 내지 못했다. 자꾸만 엇박자가 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184670443_2.jpg&amp;code=06&quot; /&gt;김경문(68) 한화 감독도 &quot;이기려면 (1회에) 승부가 났어야 한다. 우리가 지금 만루 상황에서 야구가 좀 답답하다. 만루에서 일단 안 터진다. 만루 찬스까지 잡아놓고 뭔가 터져서 대량 득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터지고 있다&quot;면서도 &quot;끝까지 선수들을 믿고 그 선수들이 해내야 우리가 연승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경기가 중후반이 되고 난 뒤에야 점수가 나오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미 분위기가 기울어진 뒤라 승리를 가져오는 게 자연스레 더 힘들어지고 있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꼭 한 두 대 맞고 난 다음에 점수를 내고 있다. 제가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다&quot;며 &quot;이전에 빨리 점수를 내줬으면 좋겠는데 타자들도 지금 모르는 바가 아니다. 한 번 곧 터질 것 같다&quot;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들도 조금 답답할 것이다. 스태프들도 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도 맨날 지다가 연승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한 번 끝까지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지는 경기에서도 위안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김 감독이다. 지난 13일 두산 베어스전을 시작으로 홈런포가 살아나고 있다는 건 고무적이다. 지난주 가장 많은 11개의 홈런을 날렸는데 최근 부진했던 문현빈과 요나단 페라자, 강백호를 비롯해 채은성까지 2홈런씩을 날렸고 노시환과 허인서도 홈런 맛을 봤다.&lt;p&gt;&lt;p&gt;이젠 안방으로 이동해 6연전에 나선다. 가을야구를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하는 KIA와 3연전을 치른 뒤 올 시즌 6승 5패로 근소우위를 보였던 LG 트윈스를 상대한다. 가을야구 희망을 되살리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18467044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현석 딸&#039; 최연수, 모유수유 중단 이유 &quot;가슴 모양 바뀌며 우울..후회는 없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71904868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7190486881</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38: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190486881_1.jpg&amp;code=06&quot; /&gt;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7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이날 최연수는 &#039;육아로 남편이랑 안 싸우시냐&#039;는 질문에 &quot;하 진짜... 잘하는 편인데도 뭔가 마음에 안 든다. 이유가 뭐지&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최연수는 단유를 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quot;방아쇠 수지 증후군 때문에 물리치료받고 약 먹고 파스 바르는데 아기한테 안 좋을까 봐 불안하더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게다가 모유수유하면서 계속 아기 확인하느라 고개 숙이니까 거북목 심해지고 어깨 말렸다&quot;며 &quot;가슴도 모양이나 여러모로 바뀌면서 우울했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그는 &quot;지금 와서 모유수유가 다시 하고 싶다. 그 귀여운 모습 또 보고 싶긴 한데 안 하니까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말&quot;이라며 &quot;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 완분도 완모도 장단점도 있는 법&quot;이라고 했다. &lt;p&gt;&lt;p&gt;또한 최연수는 육아가 힘들진 않냐는 질문에 &quot;힘들다. 당연히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고 하지만. 이 친구는 신생아 때 너무너무 착하게 자는 시간 말고 안 울었다&quot;이라며 &quot;100일 다 돼가면서 소리 지르고 화냄. 버르장머리 무슨 일이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최연수는 지난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연수는 당초 6월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출산 예정일이 약 한 달가량 앞당겨졌다고 전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정화♥&#039; 유은성, 뇌종양 투병 근황 &quot;치료 NO..5년 뒤 오라고&quot;[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71045297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7104529718</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23: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10452971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의 뇌종양 투병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17일 유튜브 채널 &#039;이성미의못간다&#039;에는 &#039;결혼 생각 없던 김정화, 찬양 사역자와 결혼을?&#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유은성은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quot;병명은 뇌종양이고, 저등급 신경교종이다&quot;라며 &quot;좋은 소식은 전두엽 부위에 천천히 자라는 교종이 있는데, 현재는 자라는 게 멈췄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난 2월에 병원에 갔는데 교수님이 &#039;치료하지 말고 5년 뒤에 오라&#039;고 말씀해 주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김정화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quot;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거다. 어떠한 환경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quot;이라며 &quot;남편이 사역을 우선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결혼했고, 그걸 막을 수는 없다. 그래도 &#039;피곤하면 안 된다&#039;고 잔소리한다. 그런데 말을 잘 안 듣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이성미는 &quot;정화가 마음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며 걱정과 응원을 전했다. 이어 &quot;암이라는 게 젊은 사람들에게 더 빨리 퍼질 수 있다는 생각도 있어서 더 마음이 쓰인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정화는 결혼 14년 차를 맞은 남편에 대해 &quot;처음에는 책임감이 있고, 나를 너무 사랑해주는 모습이 좋았다면 지금은 가족을 향한 사랑이 정말 크다&quot;며 &quot;제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런 부분에서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진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또 하나는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quot;이라며 남편을 향한 깊은 신뢰를 나타냈다.&lt;p&gt;&lt;p&gt;한편 유은성은 지난 2013년 배우 김정화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3년 뇌종양 진단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째즈 &quot;29살 때 우리 집 사기 당해..父 눈물 보고 열심히 살기 시작&quot; [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70350410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7035041018</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15: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035041018_1.jpg&amp;code=06&quot; /&gt;&#039;말자쇼&#039;에서 조째즈가 속깊은 아들의 고민을 털어놨다. &lt;p&gt;&lt;p&gt;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에는 부모를 향한 자녀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이어졌다.&lt;p&gt;&lt;p&gt;19살 학생은 뜻밖의 속 깊은 고민을 꺼냈다. 학생은 &quot;엄마 아빠가 경제적으로 안 좋아서 자주 싸우신다. 불경기로 힘든 부모님한테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영희는 학생의 어머니에게 &quot;자녀들이 이렇게 다 느낀다. 그러다 아이들이 &#039;나 때문에 싸우는 건가&#039; 생각하며 빨리 철이 든다&quot;며 &quot;엄마, 아빠는 이제부터 나가서 싸우고 집에 들어오면 깔깔 웃으면서 들어오라&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학생은 &quot;세상에 혼자가 아니니까 혼자 마음의 짐 지지 말고 각자 나눠서 같이 잘 해보자&quot;라고 부모에게 진심 어린 한마디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7035041018_2.jpg&amp;code=06&quot; /&gt;&#039;평생 가족만 챙긴 아버지&#039;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아들의 사연도 등장했다. 아들은 &quot;아버지가 항상 일 열심히 하시고 집에 돌아오시면 늘 &#039;말자쇼&#039;를 보셨다&quot;며 &quot;최근 생일이셨는데 많이 해드린 게 없어서 생일 선물로 &#039;말자쇼&#039; 방청 신청을 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김영희는 &quot;사랑한다는 말이 부모님한테는 잘 안된다&quot;라고 공감하면서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하라고 조언했다. 아버지는 &quot;아들이 최근 좋은 회사에 합격했다&quot;고 전하며 &quot;아들은 내 인생 가장 큰 축복&quot;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게스트 조째즈도 아버지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quot;29살쯤 우리 집이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quot;며 &quot;아버지가 미안하다고 하시며 제 앞에서 우셨다.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살게 됐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이미 잘 성장한 것도 큰 효도지만, 사랑한다고 하루 한 번 짧게 이야기하면 부모님께서 더 행복하시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어큐즈파이브(告五人)·엑스디너리 히어로즈·우즈·주헌·트리플에스, &#039;AAA 2026&#039; 무대 빛낸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405145151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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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10.jpg&amp;code=06&quot; /&gt;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우즈, 주헌(몬스타엑스), 트리플에스(가나다 순)가 글로벌 No.1 가수·배우 종합 시상식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039; 무대를 빛낸다. &lt;p&gt;&lt;p&gt;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우즈, 주헌(몬스타엑스), 트리플에스는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039;AAA 2026&#039;)&#039;에  가수 부문 참석자로 확정, 공연을 펼친다. &lt;p&gt;&lt;p&gt;&lt;b&gt;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판윈안, 취안칭, 리처드 린)&lt;/b&gt;는 독창적인 음악 색깔과 감각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현지를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지난 2024년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039;금곡장(Golden Melody Awards)&#039;에서 &#039;又到天黑(We Will Be Fine)&#039;로 &#039;올해의 노래상&#039; 수상과 더불어 스포티파이 주요 차트를 휩쓸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중화권 밴드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25년에는 만원 관중 속에서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중화권 최정상급 밴드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lt;p&gt;&lt;p&gt;&lt;b&gt;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lt;/b&gt;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039;DEAD AND&#039;(데드 앤드)를 발매하고 밴드만의 폭발적인 사운드와 에너지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039;AAA 2026&#039;의 페스타 &#039;ACON 2026&#039;에서 압도적인 라이브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이들이 &#039;AAA 2026&#039;에서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b&gt;우즈(WOODZ)&lt;/b&gt;는 자작곡 &#039;Drowning&#039;(드라우닝)으로 지난 2024년 10월부터 시작된 역주행 열풍을 현재까지도 이어가며 멜론 &#039;톱100&#039; 차트에서 역대 최장 TOP10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멜론, 지니, 써클차트, 한터차트가 발표한 2025 연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lt;b&gt;주헌(몬스타엑스&lt;/b&gt;·&lt;b&gt;MONSTA X)&lt;/b&gt;은 지난 1월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039;光 (INSANITY)&#039;를 발표하고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앨범 발매 직후 미국을 포함한 총 2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및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포브스(Forbes)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적인 역량을 증명했다.&lt;p&gt;&lt;p&gt;24인조 다국적 걸그룹 &lt;b&gt;트리플에스(tripleS·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 코토네, 곽연지, 니엔, 박소현, 신위, 마유, 린, 주빈, 정하연, 박시온, 김채원, 설린, 서아, 지연)&lt;/b&gt;는 두 번째 EP &#039;ASSEMBLE26 LOVE &amp; POP Pt.1 LOVE&#039;(어셈블26 러브 앤드 팝 파트.1 러브)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썼다. 타이틀곡 &#039;Baby Flower&#039;(베이비 플라워)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오른 데 이어 총 2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039;AAA 2026&#039;의 MC 라인업에는 6년 연속 &#039;AAA&#039; 호스트로 나서는 &#039;AAA 퀸&#039; &lt;b&gt;장원영&lt;/b&gt;을 비롯해 배우 &lt;b&gt;지창욱&lt;/b&gt;, 2년 만에 &#039;AAA&#039; 호스트로 복귀한 &lt;b&gt;성한빈&lt;/b&gt;이 MC로 출격하며 곧 1명의 MC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배우 부문에는 &lt;b&gt;고윤정, 김선호, 김유정, 김재원, 문상민, 변우석, 안효섭, 윤경호, 이다희, 추영우, 허남준&lt;/b&gt;이 참석을 확정했고,  가수 부문에는 &lt;b&gt;라이즈(RIIZE), 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amp;TEAM), 에이티즈(ATEEZ),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나(ITZY), ITZY(있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키키(KiiiKiii),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WS(투어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lt;/b&gt;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8.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145151076_9.jpg&amp;code=06&quot; /&gt;한편,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는 &#039;AAA 2026&#039;을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은 계속해서 공개된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lt; 다음은 &#039;10주년 AAA 2025&#039; 수상자&g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 &#039;AAA 올해의 배우&#039; 아이유 ▲ &#039;AAA 올해의 가수&#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노래&#039; 아이브 ▲ &#039;AAA 올해의 앨범&#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TV)&#039; 이준호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OTT)&#039; 박보검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TV)&#039; 임윤아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OTT)&#039; 문소리 ▲ &#039;AAA 올해의 스테이지&#039; 에이티즈 ▲ &#039;AAA 올해의 퍼포먼스&#039; 라이즈 ▲ &#039;AAA 올해의 뮤직 아이콘&#039; 르세라핌 ▲ &#039;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039; 아홉, 넥스지, 킥플립 ▲ &#039;AAA 뉴 웨이브&#039; 올데이 프로젝트, 에이티즈 윤호(배우) ▲ &#039;AAA 베스트 아티스트&#039;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우즈, 임준걸(JJ LIN), 르세라핌, 이준혁(배우), 임윤아(배우),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이준호(배우), 김유정(배우), 라이즈, 올데이 프로젝트, 엄지원(배우), 아이유(배우), 문소리(배우), 박보검(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이모티브&#039; 강유석(배우), 라이즈 ▲ &#039;AAA 아이콘&#039; 추영우(배우), 크래비티 ▲ &#039;AAA 포텐셜&#039; 싸이커스 ▲ &#039;AAA 베스트 K-팝 레코드&#039;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 &#039;AAA 베스트 뮤직비디오&#039; 미야오 ▲ &#039;AAA 베스트 OST&#039; 케이팝 데몬 헌터스 &#039;Golden&#039; ▲ &#039;AAA 베스트 커플&#039; 박보검(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베스트 퍼포먼스&#039; 키키, 코르티스 ▲ &#039;AAA 아시아스타&#039; 임준걸(JJ LIN), 임윤아(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베스트 밴드&#039; QWER ▲ &#039;AAA 베스트 보이스 퍼포먼스&#039; 아덴 조(Arden Cho) ▲ &#039;AAA 베스트 프로듀서&#039; 쓰리라차(스트레이 키즈) ▲ &#039;AAA 패뷸러스&#039; 이준호(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씬스틸러&#039; 최대훈(배우) ▲ &#039;AAA 아시아 셀러브리티&#039; 장원영, 박보검(배우) ▲ &#039;AAA 핫 트렌드&#039; 아이유(배우) ▲ &#039;AAA 신인상&#039; 박윤호(배우),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 &#039;AAA 베스트 초이스&#039; 이이경(배우), 스트레이 키즈 현진, i-dle (아이들) 슈화, 에이티즈 홍중, 르세라핌 김채원 ▲ &#039;심볼 오브 AAA&#039; 장원영 ▲ &#039;AAA 인기상&#039; 이준호(남자 배우), 김혜윤(여자 배우), 임영웅(남자 솔로 가수), 우기(여자 솔로 가수), 스트레이 키즈(남자 그룹 가수), 니쥬(여자 그룹 가수) ▲ &#039;AAA 히스토리 오브 K-팝&#039; 몬스타엑스 ▲ &#039;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039; 장원영,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039;AAA 베스트 액터(여자)&#039; 이혜리(배우), 차주영(배우) ▲ &#039;AAA 베스트 액터(남자)&#039; 이준영(배우), 추영우(배우) ▲ &#039;AAA 베스트 뮤지션(솔로)&#039; 최예나, 애쉬 아일랜드, CHANMINA ▲ &#039;AAA 베스트 뮤지션(그룹)&#039; 키스오브라이프, 미야오, TWS ▲ &#039;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039; 범주 ▲ &#039;AAA 10 레전더리 K-팝 마스터 프로페셔널&#039; 스타쉽 서현주 ▲ &#039;AAA 10 레전더리 커플&#039; 박보검(배우), 김유정(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 배우&#039; 엄지원(배우), 이준혁(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솔로)&#039; 아이유, 지드래곤 ▲ &#039;AAA 10 레전더리(그룹)&#039;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 &#039;PR Professional Of the Year&#039; 정원정 ▲ &#039;Best PR Professional 2025&#039; 이지현, 이서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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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No.7&#039; 이강인 이적료 깜짝 순위 공개, 아틀레티코 구단 &#039;역대 8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5582376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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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1:56: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5582376421_1.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가 이강인(25) 영입을 위해 들인 이적료 순위가 구단 역대 8번째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039;레전드&#039;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7번) 배정에 이어 이강인을 향한 구단의 기대치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 전문 매체인 아틀레티코 스태츠가 18일(한국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여름 이적시장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발생한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57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1903년 창단한 AT 마드리드 구단 역대 8위에 해당하는 이적료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AT 마드리드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이적료가 투입된 영입은 지난 2019~2020시즌 주앙 펠릭스(알나스르) 영입 당시 1억 2700만 유로(약 2084억원)였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7500만 유로(약 1231억원·2024~2025시즌), 토마 르마가 7200만 유로(약 1182억원·2018~2019시즌)가 2~3위였다. 알바레스와 르마는 지금도 AT 마드리드 소속이다.&lt;p&gt;&lt;p&gt;이강인의 이적료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 AT 마드리드가 미드필더 영입에 들인 이적료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액수이기도 하다. 시메오네 감독은 지난 2011년부터 무려 15년째 AT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고 있다. 시메오네 체제 이적료 1위 미드필더는 코너 갤러거(토트넘)가 유일한데, 이적료는 4200만 유로로 이강인과 겨우 200만 유로(약 33억원) 차이가 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5582376421_2.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은 지난 1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강당에서 AT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전 직후 한국 팬들 앞에서 이례적으로 먼저 AT 마드리드 입단식을 치른 데 이은 두 번째 입단식이다.&lt;p&gt;&lt;p&gt;이강인은 &quot;어렸을 때부터 아틀레티코가 얼마나 큰 클럽인지 알고 있었다. 에이전트들에게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전달받았을 때부터 내 머릿속에는 오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는 것밖에 없었다&quot;며 &quot;이렇게 큰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빨리 시즌을 시작하고 싶고 팀을 돕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이강인은 &quot;많이 우승하고 싶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야망을 갖고 이곳에 왔다. 가장 중요한 건 팀을 돕고 열심히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나가다 보면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아틀레티코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 올 시즌 우리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안겨주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강인은 이르면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 말라가전을 통해 AT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55823764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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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티모어 사로잡은 BTS 진, 글로벌 아미 &#039;열광&#039;..&#039;JIN LIGHTS UP CHARM CITY&#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6532722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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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1:55:4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53272207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아름다운 보컬로 볼티모어를 흔들며 글로벌 아미를 열광시켰다. &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과 12일(한국 시각)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M&amp;T Bank Stadium)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039;ARIRANG&#039;) 공연을 열었다. 이 공연은 M&amp;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K팝 사상 첫 단독 공연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532722078_2.jpg&amp;code=06&quot; /&gt;진은 두 차례 공연에서 보컬 라이브와 무대 모습으로 관객 호응을 받았다. 관객들은 진을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환호했으며, 전광판에 피켓을 보여주는 아미 타임에는 진이 피켓을 든 채 팬들에게 볼하트를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532722078_3.jpg&amp;code=06&quot; /&gt;진은 엔딩 멘트에서 정말 멋진 시간을 보냈다며 여러분 덕분에 저희는 정말 기분 좋고 에너지가 가득 찬 상태로 다음 공연 장소로 향할 수 있다고 말한 뒤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532722078_4.jpg&amp;code=06&quot; /&gt;X(옛 트위터)의 미국 등 여러 나라 실시간 트렌드에는 첫째 날 #SEOKJIN, #JIN_IN_BALTIMORE_D1, JIN CHARMS BANK STADIUM(진, 뱅크 스타디움을 매료시키다)이 올랐다. 둘째 날에는 #JIN_IN_BALTIMORE_D2, JIN LIGHTS UP CHARM CITY(진, 매력의 도시 볼티모어를 환하게 밝히다), #BTSJIN 등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532722078_5.jpg&amp;code=06&quot; /&gt;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티모어 콘서트 현장과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도 공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강렬하게 귓가에 맴돌아&quot; 방탄소년단 뷔, &#039;아리랑&#039; 앨범 속 독보적 보컬 &#039;주목&#039;..보그 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64923216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8/2026081806492321677</guid>
				<pubDate>Mon, 17 Aug 2026 21:52:3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492321677_1.jpg&amp;code=06&quot; /&gt;뷔가 방탄소년단(BTS) &#039;ARIRANG&#039;(아리랑) 앨범 속 독보적인 보컬로 집중 조명되며 존재감을 빛냈다. &lt;p&gt;&lt;p&gt;보그 US는 방탄소년단)의 &#039;아리랑&#039;을 2026년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선정하며 뷔의 보컬을 멤버 중 유일하게 조명했다. 앨범 전체 평가에서 수록곡 &#039;NORMAL&#039;의 특정 보컬 파트를 따로 짚은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492321677_2.jpg&amp;code=06&quot; /&gt;보그 US는 선정 이유로 &quot;그래미가 어떻게 되던 상관없다--BTS는 올해 최고의 앨범 중 하나를 발표했다&quot;고 평가했다. 이어 &quot;전역 후 BTS의 첫 컴백이 반드시 특별할 필요는 없었다. 이전에 만들었던 대중적이며 라디오 친화적인 히트곡 스타일로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도, 초기의 랩과 힙합의 뿌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 기반 위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동안 배워온 모든 것을 더했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보그 US는 &quot;&#039;아리랑&#039; 앨범에는 사랑할 만한 요소가 정말 많다&quot;면서 수록곡 &#039;NORMAL&#039;에서 &quot;뷔가 &#039;Got me feelin&#039; things unusual&#039;(내게 평범하지 않은 감정을 느끼게 해)라고 노래하는 부분은 정말 강렬하게 귓가에 맴돈다&quot;며 뷔의 보컬을 거론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6492321677_3.jpg&amp;code=06&quot; /&gt;&lt;p&gt;뉴욕 타임스도 &#039;아리랑&#039; 앨범 리뷰에서 보컬 멤버 중 &quot;뷔의 보컬이 가장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quot;라고 평가한 바 있다. 레아 살롱가는 최근 인터뷰에서 &quot;가장 매혹적인 보컬 능력을 가진 멤버는 뷔다&quot;라고 답했고, &quot;뷔는 스킬을 넘어선 따뜻한 톤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고음을 소화할 때 흥미로운데 브로드웨이 관계자들조차 바리톤이 테너라인을 부르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이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영희, 빚 고백 &quot;갚아야 할 돈 많아..44살인데 모이는 게 없어&quot; 눈물 [말자쇼][★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34011783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340117830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01178300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김영희가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하며 전세 사기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에서는 전세 사기를 두 차례 당한 뒤 &#039;10잡러&#039;로 살고 있다는 35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lt;p&gt;&lt;p&gt;이날 사연자는 &quot;전세 사기를 두 번 당하고 현재 열 가지 일하고 있다. 언제쯤 빛을 볼 수 있을지 걱정이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01178300_2.jpg&amp;code=06&quot; /&gt;그는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서빙과 치킨 포장, 쇼핑몰 운영, 돌잔치 행사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주방 설거지와 청소, 촬영·편집 등 할 수 있는 일을 가리지 않고 있다고 했다.&lt;p&gt;&lt;p&gt;사연자는 가장 힘든 순간이 언제냐는 물음에 &quot;지금&quot;이라고 답했다. 그는 &quot;요즘 번아웃이 온 것 같다. 제가 쓴 돈도 아닌데 이를 갚기 위해 일하고 있다&quot;며 &quot;몸도 힘들고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039;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039;라는 생각이 든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세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quot;며 &quot;친구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데, 나는 언제쯤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한다. 요즘에는 집에 대한 집착도 많이 커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01178300_3.jpg&amp;code=06&quot; /&gt;김영희 역시 자신의 경제적 사정을 털어놨다. 그는 &quot;나도 요즘 정범균 씨에게 많이 투덜거린다. &#039;빛 좋은 개살구&#039;라고 연예인이긴 하지만 내가 갚아야 할 금액이 굉장히 많이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힘들고 아플 때면 정범균 씨에게 &#039;이게 언제 끝나느냐&#039;고 말한다. 정범균 씨는 일하면 돈이 모이겠지만, 나는 돈을 모아도 빚을 갚고 나면 다시 0원&quot;이라며 &quot;44살인데 0에서 언제 다시 시작하나 싶다. 정말 열심히 뛰고 있는데 모이는 게 없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김영희는 경제적 압박으로 힘들 때 가까운 정범균과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게 된다며 사연자의 지친 마음에 공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멸공&#039; 외친 황현민, 배정남 &#039;좌파&#039; 낙인 찍고 마르코 난투극 17년만에 끌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05237222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0523722277</guid>
				<pubDate>Mon, 17 Aug 2026 21: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523722277_1.jpg&amp;code=06&quot; /&gt;&lt;p&gt;혼성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뜬금없이 배정남과 마르코의 폭행 사건을 언급하며 다시 한번 이슈의 중심에 섰다. &lt;p&gt;&lt;p&gt;황현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배정남에 대해 &quot;이 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039;우결&#039;(우리 결혼했어요)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냐. 마르코 &#039;우결&#039;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나와 한참 잘 나갈 때 마르코가 클럽 에덴(이후 버닝썬으로 바뀜)에서 배정남을 두들겨 패서 앞니 두 개 부러뜨려 다음 날 제가 제 사비로 배정남에게 2000만원 합의금으로 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제가 그때 기사 안 나게 하려고 엄청나게 뛰어다니고 고생했던 생각 하면 두 녀석 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든다&quot;며 &quot;이 녀석이 맞은 날 새벽, 마르코 죽여달라고 부산 칠성파 건달 애들 네명 데리고 왔던 일화가. 저랑 마르코랑 둘이 나가서 상대했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실제로 배정남과 마르코는 지난 2009년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2017년 배정남이 &#039;라디오스타&#039;에 나와 언급한 사건은 이렇다. 당시 배정남은 마르코를 클럽에서 우연히 만났고 마르코의 제안으로 술자리에 동석하게 됐다. 세간에 알려진 난투극의 계기는 배정남이 마르코에게 시비를 걸었다는 것이었지만, 사실은 마르코의 지인이 배정남에게 시비를 걸었다고. &lt;p&gt;&lt;p&gt;배정남은 마르코의 지인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했지만 사과도 받았기에 넘어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배정남은 이후 전혀 다른 영상이 자신의 난투극 영상으로 둔갑했고 아무런 해명도 없이 8년의 시간을 지냈다고 털어놨다. 배정남은 난투극을 벌였다는 이미지 때문에 일도 광고도 모두 끊기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씁쓸해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52372227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에도 그는 마르코에게 쌓인 감정이 있었냐는 질문에 &quot;마르코 형 때문이 아니라 가짜 동영상 때문에 커진 루머였고 그걸 대중은 사실로 받아드렸다. 형과는 앙금이 없다&quot;고 쿨하게 답했다. MBC에브리원 &#039;비디오스타&#039;를 통해 전화 통화를 하며 마르코와 배정남은 훈훈한 화해 모드를 알렸다. &lt;p&gt;&lt;p&gt;그런데 황현민이 난데없이 이들의 오래 전 이야기를 언급하며 다시 한번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배정남을 &#039;좌파&#039;라고 지적하며 폭로글을 작성해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최근 광복절 연휴에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도 &#039;멸공&#039;이란 단어를 썼던 그가 어떤 의도로 2009년의 일을 다시 폭로한 것인지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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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우리 시대 참 어른&quot; 이찬원과 되짚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생애 [셀럽병사의 비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5040029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5040029519</guid>
				<pubDate>Mon, 17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5040029519_1.jpg&amp;code=06&quot; /&gt;KBS 2TV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은 18일 방송에서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의 일생을 다룬다. &lt;p&gt;&lt;p&gt;이날 방송은 &#039;교황 프란치스코의 비밀, 그는 어떻게 시대의 어른이 되었나?&#039;를 주제로, 천주교 신자인 가수 바다와 진슬기 신부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해 프란치스코의 생애와 부역자 지목 이후 나온 생존자 증언을 함께 아우른다. &lt;p&gt;&lt;p&gt;방송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살인 정권과 독재의 부역자로 지목된 사연과 생존자들이 목숨을 걸고 자신을 지켜줬거나 모든 것이 그분 덕분이었다고 말한 정반대 증언을 소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5040029519_2.jpg&amp;code=06&quot; /&gt;이찬원은 &quot;설마 그런 인간을 교황으로 뽑았다고?&quot;라며 믿기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바다는 &quot;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 금기를 깬 거죠. 목숨을 걸고 하신 거 아니에요?&quot;라며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택을 짚었다.&lt;p&gt;&lt;figure&gt;&lt;/figure&gt;진슬기 신부는 &quot;죽어야 된다면 그것도 하느님의 뜻이다&quot;라고 말했고, 이낙준은 &quot;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사람이...&quot;라고 반응했다. 이찬원은 이어 &quot;우리 시대의 참 어른이셨네요&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은영도 눈물..&#039;60일 부부&#039; 아내, 아이 잃고 &quot;어떻게든 둘째 갖고파&quot; [결혼지옥][★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01053803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800105380306</guid>
				<pubDate>Mon, 17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5380306_1.jpg&amp;code=06&quot; /&gt;&#039;결혼지옥&#039; 60일 부부가 아기를 떠나보낸 가운데 아내가 둘째 임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039;60일 부부&#039;는 &quot;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상세 불명 무호흡증에 걸리며 현재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남편은 &quot;이미 뇌 손상이 됐다. 장기들도 제 기능을 못 한다. 뇌 손상으로 호흡은 물론 장기까지 기능을 못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내는 &quot;아기가 태어난 지 7일 차에 &#039;희망이 없다&#039;, &#039;마음의 준비를 해라&#039;라고 들었을 때 죽고 싶었다. 다 제 잘못인 것만 같았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5380306_2.jpg&amp;code=06&quot; /&gt;결국 아이는 태어난 지 60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아내는 &quot;59일 차에 위험하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에 갔다. 팔이 아픈데도 내려놓지를 못해서, 40~50번을 안고 있었다&quot;며 &quot;60일간 버텨줘서 고맙고 대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장동민 모두 눈물을 흘렸고, 소유진은 오열했다. &lt;p&gt;&lt;p&gt;아이를 잃은 슬픔도 잠시, 아내는 &quot;이번 연도 안에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다. 10월에 생겼으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는 허리 디스크로 일상생활도 힘든 상태였다. 그는 &quot;배속에 태동이 아직도 기억난다. 다 기억나서 못 살겠다. 제 몸이 어떻게 되든 지금이라도 시도해보고 싶다&quot;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5380306_3.jpg&amp;code=06&quot; /&gt;&lt;p&gt;오은영은 &quot;엄마의 몸은 소중한 집이지 않나. 집은 안전해야 한다. 설마 이러는 생각하면 안 된다. 의료진이 제안하는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을 따라야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quot;며 &quot;아이는 임신하고 낳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키워야 하지 않나. 부모의 건강 상태도 굉장히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마음 건강 이야기도 하려고 한다. 사랑하는 아이를 먼저 떠나보낸 슬픔과 공허함은 채우는 게 아니라 회복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 어떤 걸로도 채울 수 없다&quot;며 &quot;충분히 애도하고 슬픔을 충분히 나눠야 한다. 그 과정이 즐겁지 않겠지만 회복해야 한다&quot;며 &quot;둘째 아이는 그 존재로 그 아이로서 사랑받아야 한다. 물론 그런 뜻은 아니지만, 그 슬픔을 채우려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또 오은영은 &quot;정말 간직하고 싶은 물건 몇 가지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나눔을 통해서 정리하기를 권한다&quot;며 &quot;잘 떠나보내 줘야 한다. 둘째를 받아들이기 위해 고민해봐라. 사랑을 나눠준다는 마음으로 나누면 어떨까 싶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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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현경, 이혼 후 홀로 딸 키워 美 유학..엄마와 똑 닮은 얼굴 공개[남겨서뭐하게][★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14231937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1423193715</guid>
				<pubDate>Mon, 17 Aug 2026 20:39: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2319371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현경이 자신을 살뜰히 챙기는 딸의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는 배우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quot;오현경 씨 딸이 그렇게 효녀라더라. 직접 아르바이트도 한다고 들었다&quot;고 운을 뗐다.&lt;p&gt;&lt;p&gt;오현경은 &quot;딸이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봤다. 우리 집이 대단히 잘사는 것도 아닌데 미국 보스턴에서 10년 넘게 유학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일화는 &quot;언니가 드라마를 하면서 딸을 졸업시키느라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quot;며 &quot;딸 채령이를 만나봤는데 정말 예쁘고,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한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23193715_2.jpg&amp;code=06&quot; /&gt;오현경은 오랜 유학 생활을 한 딸에 대해 &quot;혼자 많이 힘들었을 거다. 내 옆에 있으면 누릴 수 있는 것도 많은데 떨어져 지내는 게 절대 쉽지 않다&quot;며 &quot;이번에 졸업한 뒤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보내는 것은 엄마가 힘들 것 같다고 했더니, 자기가 돈을 벌어 가겠다며 현재 일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가 드라마 촬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뒤 딸에게 습관이 생겼다. 자기 전에 내 방문을 열어 내가 무사히 자고 있는지 확인하고, TV와 불을 끄고 간다&quot;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lt;p&gt;&lt;p&gt;또한 딸이 &quot;엄마 옆에서 엄마를 챙겨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며 &quot;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이제는 &#039;우리 엄마도 나이가 드는구나&#039;라고 느끼는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한편 오현경은 지난 2002년 결혼해 딸 채령 양을 얻었으나, 2006년 이혼한 뒤 홀로 딸을 키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연애→3동거, 18살 연하까지...서장훈x이수근 동생 공개구혼 [물어보살][★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0215653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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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20:28: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21565316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50살 고민남이 늦깎이 결혼을 위해 공개구혼을 했다. &lt;p&gt;&lt;p&gt;17일 전파를 탄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익산에서 왔다는 50살 고민남은 &quot;첫사랑 실패 후 여자 많이 만났지만 이번 생은 글렀는가 싶다. 첫사랑은 27살 모태솔로 때 볼링장에서 만났다. 모르는 여성이 악수하자고 손을 내밀고 있더라. 가루 묻히고 말리고 있는 거였는데 제가 모르고 잡았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 &lt;p&gt; &lt;p&gt;이어 그는 &quot;미안해서 밥 사줬다. 인연이 돼서 연인이 됐다. 3개월 만나다가 결혼을 생각하게 됐다. 결혼 허락을 받으러 갔는데 제가 당시 영어 학원 강사였다. 탐탁지 않게 생각하시더라. 허락 받으러 성가대에도 들어갔다. 파트란에 아파트 주소를 적었다. 그래서 집까지 찾아오셔서 반대하셨다. 아버님한테 따귀 두 대 맞았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심지어 연인과 야반도주까지 했다고. 고민남은 &quot;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여친의 작은아버지였다. 남자 대 남자로 만나서 결혼 허락에 대한 얘기하자고 하셔서 만났는데 그 이후로 여친과 헤어지게 됐다. 나중에 보니 결혼했다더라. 저랑은 임신도 준비했는데 안 됐는데&quot;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후에도 몇 번의 연애는 더 있었다. 고민남은 &quot;10살 연상의 돌싱과 자연스럽게 만났다. 1년 정도 동거했다. 나이가 어려 보이고 10년 차이 나니까 아들로 보더라. 초혼이고 미혼이니까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분이 놓아줬다. 46살엔 18살 연하를 만났다. 3개월간 동거도 했는데 경제관념이 없더라. 금전적 요구도 있어서 이별했다. 최근에 아는 누나 소개로 여성을 만났다. 다음 날 꽃도 선물했는데 잘 안 됐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p&gt;이에 서장훈은 &quot;경제적으로 준비 다 됐는데 우리가 봤을 때 문제점이 보인다. 말하는 게 중요하다. 소통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사투리는 어쩔 수 없지만 그럼에도 너무 어르신처럼 얘기한다. 이성의 입장에서 매력적이지 않다. 좀 더 또박또박 말하라. 50살이면 우리보다 어리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디 동네 이장님 같다. 스스로 꾸며라. 염색도 하고. 방송에 출연하는 건데 이렇게 입고 나오다니&quot;라고 조언했다. &lt;p&gt;&lt;p&gt;고민남은 또박또박 이야기하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내 떠난지 넉달만 비보..故이병철, &#039;뇌출혈로 별세&#039; 오늘(18일) 4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04500348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800450034868</guid>
				<pubDate>Mon, 17 Aug 2026 20:1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4500348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故) 이병철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됐다.&lt;p&gt;&lt;p&gt;이병철은 지난 2022년 8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고인은 생전 뇌출혈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당시 고 이병철의 아들인 농구선수 출신 이항범 JBJ 바스켓볼 클럽 대표는 스타뉴스에 &quot;아버지가 7~8년 전에도 뇌출혈이 살짝 있었는데, 다시 뇌출혈이 와서 입원하게 됐다&quot;며 &quot;연세도 있으시니까 기력이 많이 떨어지셨다. 마지막엔 편안하게 눈 감으셨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병철은 2005년 갑자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그는 2010년 KBS 2TV &#039;여유만만&#039;에 출연해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돌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2016년에도 EBS &#039;리얼극장&#039;에 가족들과 출연하기도 했다. 2022년 4월 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 4개월 만에 그의 비보가 전해져 더욱 안타깝게 했다. &lt;p&gt;&lt;p&gt;이병철은 1969년 드라마 &#039;KBS 꿈나무&#039;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039;서울의 지붕 밑&#039;, &#039;봉선화&#039;, 영화 &#039;박하사탕&#039;, &#039;아부지&#039;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유해는 아내와 함께 분당 휴 추모공원에 안치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기상에게 미안하다&quot; 이현중 전 동료 日 바바의 사과... 한일전 거친 충돌→&quot;막고 싶은 마음 앞섰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4324671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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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9:57:0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4324671587_1.jpg&amp;code=06&quot; /&gt;이현중의 전 동료로 국내 농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일본 대표팀 바바 유다이(나가사키 벨카)가 한일전에서 유기상(창원 LG)에게 거친 파울을 범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일본 &#039;스포츠호치&#039;는 17일(한국시간) &quot;바바가 자신의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에 대해 &#039;막고 싶은 마음이 앞섰다&#039;고 밝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매체는 &quot;바바는 하치무라 루이(LA 레이커스)가 &#039;퇴장 제스처&#039;로 장난을 쳤지만 굳은 표정을 유지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국제 평가전 2차전에서 66-95로 패했다. 전날 1차전에서도 68-88로 패했던 한국은 일본 원정 2연전을 모두 내줬다.&lt;p&gt;&lt;p&gt;일본에서는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 소속 포인트가드 가와무라 유키가 양 팀 최다인 24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바바 역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19분3초 동안 7점을 올렸다.&lt;p&gt;&lt;p&gt;다만 바바는 2쿼터 도중 유기상과 강하게 충돌해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을 받았다.&lt;p&gt;&lt;p&gt;상황은 이랬다. 유기상이 외곽슛을 시도하려 하자 바바가 이를 막기 위해 크게 점프했다. 하지만 유기상은 곧바로 슛을 던지지 않고 페이크 동작을 취했고, 바바가 이에 속으면서 이미 공중에 떠오른 상황이 됐다.&lt;p&gt;&lt;p&gt;바바가 급하게 몸을 제어하는 과정에서 뻗은 발이 유기상과 크게 충돌했다. 유기상은 곧바로 코트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lt;p&gt;&lt;p&gt;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해당 장면을 다시 확인했고, 결국 바바에게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을 선언했다.&lt;p&gt;&lt;p&gt;경기 후 바바는 자신의 플레이를 돌아보며 &quot;슛을 막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앞서서 그런 플레이가 나왔다&quot;며 &quot;미안하게 생각한다&quot;고 유기상을 향해 사과했다.&lt;p&gt;&lt;p&gt;스포츠호치도 &quot;바바는 고의적인 행동은 아니었지만 충돌한 상대 선수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4324671587_2.jpg&amp;code=06&quot; /&gt;비디오 판독이 진행되는 동안 일본 벤치에서는 뜻밖의 장면도 나왔다.&lt;p&gt;&lt;p&gt;이날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하치무라와 와타나베 유타(지바 제츠)가 경기장 대형 전광판에 잡혔다.&lt;p&gt;&lt;p&gt;이때 하치무라는 바바를 향해 검지를 내밀며 마치 &#039;퇴장&#039;을 명령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장난스러운 행동에 일본 선수단은 물론, 관중석에서도 웃음이 터져 나왔다.&lt;p&gt;&lt;p&gt;하지만 정작 바바는 굳은 표정을 유지한 채 판정을 기다렸다. 이유가 있었다.&lt;p&gt;&lt;p&gt;바바는 하치무라의 장난에 대해 &quot;나도 보고 있었다&quot;면서도 &quot;그의 즐거운 분위기에 너무 맞추다 보면 경기까지 느슨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실제로 코트 위에 있는 선수인 만큼 확실하게 구분하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4324671587_3.jpg&amp;code=06&quot; /&gt;베테랑 바바는 국내 농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지난 시즌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이현중과 한솥밥을 먹으며 구단 창단 첫 우승을 함께 이끌었다.&lt;p&gt;&lt;p&gt;지난달 고양에서 열린 한일전을 마친 뒤에는 이현중의 NBA 도전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도 보냈다. 당시 바바는 &quot;이현중이 NBA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전 동료의 도전을 지지했다.&lt;p&gt;&lt;p&gt;한국 대표팀 &#039;에이스&#039; 이현중은 현재 NBA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NBA 서머리그를 소화한 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 미니캠프에 참가하며 빅리그 입성을 노리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일본 원정에는 함께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432467158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개막전 기다려진다&quot; 이강인, 입단식 바람대로 선발 보인다... 현지·통계매체 4곳 모두 &#039;베스트11&#039; 찍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2493075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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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9:03:4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2493075520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에서는 이강인이 &#039;세컨드 스트라이커&#039;로 출격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lt;p&gt;&lt;p&gt;스페인 &#039;아스&#039;는 17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이 마침내 아틀레티코의 빨간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고 공식석상에 섰다&quot;며 &quot;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가 영입한 4명의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강당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입단식에는 스페인 축구 레전드이자 현재 아틀레티코 고문을 맡고 있는 다비드 비야를 비롯해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 카를로스 부세로 축구 부문 단장 등이 참석했다. 매체는 &quot;이강인의 친구들과 가족들도 객석을 채웠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이강인은 &quot;이렇게 큰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빨리 시작하고 싶고 팀을 돕고 싶다&quot;며 &quot;많은 우승을 하고 싶다. 모든 것을 우승하겠다는 야망을 갖고 이곳에 왔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제 시선은 개막전으로 향한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와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이강인도 홈팬들과의 첫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는 &quot;나뿐만 아니라 모든 아틀레티코 사람들에게 특별한 날이 될 것이다. 아틀레티코 팬들이 세계 최고의 팬이라고 들었다. 항상 팀 곁에 있다고 들었다&quot;며 &quot;개막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팬들에게 내가 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강인의 바람대로 개막전부터 홈팬들 앞에서 선발로 뛰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lt;p&gt;&lt;p&gt;아스는 또 다른 보도를 통해 아틀레티코의 최근 훈련 상황을 전하면서 개막전 선발 경쟁을 조명했다. 이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코케를 비롯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아데몰라 루크먼 등을 선발조에 배치했다.&lt;p&gt;&lt;p&gt;훈련 도중에는 변화도 있었다.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알렉스 바에나가 선발조에 들어갔고, 루크먼은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를 옮겼다.&lt;p&gt;&lt;p&gt;이강인은 모르텐 히울만, 마르코스 요렌테, 훌리안 알바레스 등과 비주전조에서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그렇다고 이강인이 선발 경쟁에서 밀렸다고 보기는 이르다. 아스는 &quot;한국인 선수 이강인 역시 말라가전에서 이론상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로 선발 출전할 수 있는 또 다른 선수 중 한 명&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2493075520_2.jpg&amp;code=06&quot; /&gt;축구통계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 역시 아틀레티코의 말라가전 예상 베스트11에 이강인을 포함했다. 3-4-1-2 포메이션의 2선에 배치해 투톱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내다봤다.&lt;p&gt;&lt;p&gt;또 다른 통계매체 풋몹도 이강인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5-3-2 포메이션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나서 루크먼과 함께 공격진을 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파스코어도 이강인을 3-4-1-2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집어넣었다. &lt;p&gt;&lt;p&gt;이강인은 스페인 무대가 낯설지 않다. 발렌시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뒤 마요르카를 거쳐 2023년 프랑스 빅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PSG에서 세 차례 리그 우승과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을 경험한 뒤 올여름 아틀레티코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2493075520_3.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은 아틀레티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클럽 그 자체였다&quot;며 &quot;어렸을 때부터 아틀레티코가 얼마나 큰 클럽인지 알고 있었다. 에이전트들에게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전달받았을 때부터 내 머릿속에는 오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는 것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승하고 싶다. 그런 마음과 야망을 갖고 왔다&quot;며 &quot;가장 중요한 것은 팀을 돕고 열심히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나가다 보면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스페인 복귀에 대해서는 &quot;스페인을 떠난 뒤 언젠가는 다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quot;며 &quot;내가 성장한 곳이다. 라리가에서 다시 뛰게 되는 것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우승에 대한 자신감도 숨기지 않았다. 이강인은 &quot;아틀레티코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quot;며 &quot;올 시즌 우리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안겨주고 싶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249307552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KIA 이 투수가 대표팀 아니라고? &#039;ERA 9점대→1점대&#039; 기적의 대반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174003235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17400323589</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29: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003235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00323589_2.jpg&amp;code=06&quot; /&gt;기적이다. KIA 타이거즈에 새로운 수호신이 등장했다. &#039;158㎞ 좌완 파이어볼러&#039; 이의리(24)가 그야말로 환골탈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이의리는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2승 6패 2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7.58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총 46⅓이닝 동안 47피안타(8피홈런) 37볼넷 49탈삼진 39실점(39자책점)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81, 피안타율 0.266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lt;p&gt;&lt;p&gt;무엇보다 후반기 그는 완전히 다른 투수로 새롭게 태어났다.&lt;p&gt;&lt;p&gt;전반기 이의리는 10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9.42의 성적을 냈다. 총 35⅓이닝 동안 41피안타(8피홈런) 33볼넷 1몸에 맞는 볼 39탈삼진 37실점(37자책), 피안타율은 0.295였다. 전반기 성적이 좋지 않으면서, 당연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승선할 수 없었다.&lt;p&gt;&lt;p&gt;그러나 후반기 이의리는 9경기에 나서며 1승 무패 2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1.64로 매 경기 호투를 펼치고 있다. 11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 1몸에 맞는 볼 10탈삼진 2실점(2자책), 피안타율은 0.158. 피홈런은 단 하나도 없다. &lt;p&gt;&lt;p&gt;지난 1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해냈다. 특히 9회초 2사 후 김대한을 상대로 던진 7구째 속구는 무려 158km의 구속이 찍혔다. &lt;p&gt;&lt;p&gt;이어 16일 두산전에서는 팀이 2-1로 한 점 차 리드를 지키고 있던 9회초 등판, 1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선두타자 정수빈을 5구째 헛스윙 삼진, 박준순을 4구째 투수 앞 땅볼, 안재석을 3구째 2루 앞 땅볼로 각각 솎아내며 세이브를 챙겼다. 강속구를 중심으로 슬라이더와 포크를 섞어 던지면서 계속 위력투를 이어 나가고 있는 이의리다.&lt;p&gt;&lt;p&gt;지난 2024년 6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은 이의리는 지난 시즌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1승 4패 평균자책점은 7.94. 부진은 올 시즌으로 계속 이어졌다. 결국 휴식 차원으로 지난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동안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채 회복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5월 29일 LG 트윈스전에 복귀했지만 2이닝 4피안타(1피홈런) 4볼넷 1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또 흔들렸다.&lt;p&gt;&lt;p&gt;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은 누구보다 이의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의 외국인 원투 펀치. &#039;타이거즈의 심장&#039; 양현종과 함께 이의리가 4선발로서 제 모습을 찾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였다. 5선발로는 황동하와 김태형이 버티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이의리는 끝내 자신이 얻은 수많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5월 30일 1군 엔트리에서 다시 말소됐다.&lt;p&gt;&lt;p&gt;이후 그가 향한 곳은 일본이었다. 6월에 그는 일본 지바현 이치가와시에 위치한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NEXT BASE ATHLETES LAB)에서 특별 훈련을 소화했다. 김시훈, 강효종, 홍민규와 함께였다. 이곳에서 그는 투구 동작에 변화를 줬다. 그건 바로 이중 키킹 동작. 투구 중 한 차례 더 멈추면서, 투구에 힘을 더 실을 수 있는 동작이었다. 이 변화는 곧 신의 한 수가 됐다.&lt;p&gt;&lt;p&gt;KIA는 올 시즌 56승 48패 2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하고 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경기. KIA는 이번 주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원정)을 소화한 뒤 주말에는 키움 히어로즈(원정)와 3연전을 치른다. 안정적인 마무리 투수를 새롭게 얻은 KIA가 과연 남은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KIA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0032358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0032358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얼굴 긁적&quot; 첼시 스타 &#039;화제의 밈&#039; 알고보니 동료 &#039;황당 지시&#039; 때문이었다 &quot;골키퍼 다리를 왜 노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23431981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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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7: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31981077_1.jpg&amp;code=06&quot; /&gt;첼시 에이스이자 콜 팔머(24)가 화제가 된 자신의 &#039;밈(meme)&#039; 뒷이야기와 팬을 향한 유쾌한 조언을 전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7일(한국시간) &quot;팔머가 구단 자체 방송 &#039;CFC+&#039;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밈의 진짜 의미를 밝히고 팬의 프러포즈 고민에 재치 있게 답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평소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수많은 온라인 밈을 탄생시킨 팔머는 &#039;치피 칩스&#039;나 원숭이를 안고 소리치는 유명한 장면 대신 &#039;얼굴을 긁적이는 사진&#039;을 최애 밈으로 꼽았다. 그는 &quot;아스톤 빌라전 간접 프리킥 상황에서 누군가 &#039;골키퍼 다리를 노려라&#039;라는 황당한 조언을 했다&quot;며 &quot;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쳐다본 장면인데 소셜미디어(SNS)에는 사람들 입맛대로 엉뚱한 자막이 달렸을 뿐&quot;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lt;p&gt;&lt;p&gt;팬의 독특한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quot;팔머의 이름이 적힌 첼시 유니폼을 입고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고 싶다&quot;는 한 팬의 사연에 팔머는 폭소를 터뜨리며 &quot;제발 그러지 말라&quot;고 단호하게 만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31981077_2.jpg&amp;code=06&quot; /&gt;이내 그는 &quot;정말 진심이라면 직접 실행한 뒤 내게 영상을 보내달라&quot;고 농담하면서도 &quot;내게 조언을 구한다면 나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lt;p&gt;&lt;p&gt;이어 그는 과거 힙합 그룹 &#039;D-Block Europe&#039; 콘서트에서 목격한 타인의 공개 프러포즈를 언급했다. 팔머는 &quot;무대 위에서 여자친구에게 노래를 부르며 청혼하는 모습이 조금 뜬금없고 이상했다&quot;고 솔직히 감상을 말한 뒤, 당사자가 볼 것을 우려해 &quot;이 부분은 편집해 달라&quot;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현재 팔머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홀더와 1년 가까이 교제 중이다. 매체는 &quot;훗날 팔머가 프러포즈를 하더라도 남들처럼 노래를 부르는 요란한 이벤트 대신, 평범한 옷차림으로 자신의 상징인 &#039;아이스 콜드&#039;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것이 가장 그다운 방식일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3198107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92cm 트랜스젠더 &#039;女 배구 리그 퇴출&#039;에 분노한 동료들 &quot;그녀도 인간이다&quot;... 연맹 향해 &quot;무지개는 장식품인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800104087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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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6:03: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4087491_1.jpg&amp;code=06&quot; /&gt;브라질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가브리엘라 기마랑이스(32·등록명 가비)가 자국 배구연맹의 성전환 선수 출전 제한 규정에 강한 분노를 나타냈다. 도쿄 올림픽 은메달과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이끈 가비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성전환 수술 후 여자 리그에서 뛰어온 티파니 아브레우(41)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와 연대를 선언했다.&lt;p&gt;&lt;p&gt;브라질 스포츠 매체 &#039;ge&#039;는 14일(한국시간) &quot;브라질배구연맹(CBV)이 여자부 출전 자격을 원칙적으로 &#039;생물학적 여성&#039;으로 한정하는 새 규정을 발표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새 규정은 2026!27시즌부터 국내 리그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생물학적 남성을 결정하는 &#039;SRY 유전자&#039; 음성 검사 결과를 요구한다. 이에 따라 2017~18시즌부터 코트를 지켜온 아브레우는 당장 향후 선수 생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408749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4087491_3.jpg&amp;code=06&quot; /&gt;아브레우는 브라질 배구 역사상 최초로 1부 여자 프로리그 코트를 밟은 트랜스젠더 선수다. 과거 남성 배구 선수로 브라질과 유럽 등 여러 국가 남자 리그에서 뛰었던 그는 성전환 수술 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호르몬 기준을 충족해 2017년 여자부에 데뷔했다. 이후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맹활약했지만, 배구계 안팎에서는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부 출전을 두고 &#039;공정성&#039;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됐다.&lt;p&gt;&lt;p&gt;가비는 SNS에서 &quot;누가 당신 곁에서 싸우는가는 싸움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하다&quot;며 &quot;이 나라가 티파니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분노와 불쾌감을 느낀다&quot;고 밝혔다. 이어 연맹이 충분한 설명과 시즌 중인 선수에 대한 배려 없이 일방적으로 규정을 바꿨다고 꼬집으며 &quot;티파니라는 한 사람과 이번 결정이 그녀의 삶에 미칠 영향을 진지하게 고민한 사람이 있었는가&quot;라고 반문했다.&lt;p&gt;&lt;p&gt;아울러 가비는 연맹이 매년 6월 &#039;성소수자 인권의 달&#039;&#039;에만 무지개 상징을 내거는 위선적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quot;정작 필요할 때 당사자 곁을 지키는 태도가 중요하다&quot;며 &quot;티파니는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인간&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이끈 전 브라질 대표팀 주장 셰일라 카스트로 역시 SNS를 통해 아브레우를 지지하는 뜻을 함께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80010408749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이런 개념 시구자를... &quot;시구 후 경기까지 너무 기대! 벌써 3번째 설렌다&quot; 오늘(18일)부터 잠실 3연전 시구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180306812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1803068124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5:3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030681241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오늘(18일)부터 20일까지 KT 위즈와 운명의 3연전을 치르는 가운데, 시구 라인업을 공개했다. &lt;p&gt;&lt;p&gt;LG는 &quot;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주중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quot;고 17일 밝혔다.&lt;p&gt;&lt;p&gt;먼저 18일에는 가수 규빈이 시구를 맡는다. 규빈은 특유의 맑고 파워풀한 음색과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일본 메이저 데뷔 싱글 &#039;You Light Up My Life&#039;를 발매해 글로벌 무대로 발을 내디뎠다. LG의 열혈팬으로도 잘 알려진 규빈은 2024년 7월, 2025년 9월에 이어 세 번째로 LG 홈경기 시구에 나선다.&lt;p&gt;&lt;p&gt;규빈은 &quot;벌써 LG 시구를 세 번째로 하게 됐는데, 잠실야구장에 올 때마다 설렌다. 특히 팬분들과 함께 응원하는 걸 좋아해서, 시구 후 경기까지 너무 기대하고 있다&quot;며 &quot;이번 시구로 승리의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다. 열심히 응원하겠다. 무적LG 파이팅&quot;이라고 시구 소감을 전했다. 시구만 하고 바로 경기장을 떠나는 게 아닌, 진정 야구를 즐기는 &#039;개념 야구 팬&#039;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lt;p&gt;&lt;p&gt;19일 시구자는 배우 공민정이다. 공민정은 2013년 영화 &#039;누구나 제명에 죽고 싶다&#039;로 데뷔해 이후 연기와 예능, 유튜브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최근 SNL 코리아에서 &#039;스마일 클리닉&#039; 간호팀장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7년 방영 예정인 SBS 야구 드라마 &#039;풀카운트&#039;에서 베테랑 야구기자 &#039;정선애&#039; 역으로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lt;p&gt;&lt;p&gt;공민정은 &quot;LG 시구를 맡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처음이라 긴장되지만, 팬분들 앞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연습하겠다. 선수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전해 꼭 승리요정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20일에는 AOMG 소속 5인조 걸크루 &#039;키비츠&#039;의 김유나가 시구, 엄지원이 시타에 나선다. 김유나와 엄지원은 &quot;평소에도 야구를 좋아해서 시구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 LG 팬분들 앞에서 시구하게 돼 설레면서 떨리기도 한다. 20일 경기에서 LG가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저희 키비츠도 힘차게 응원하겠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한편 LG는 이번 KT위즈와 주중 3연전에서 &#039;여름 시즌 외야 워터존&#039;을 운영한다. 또 같은 기간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 이벤트존에서 &#039;LG트윈스 X 태닝 헬로키티&#039; 팝업스토어와 &#039;LG트윈스 X 리틀라이즈&#039; 팝업스토어를 함께 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03068124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03068124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솔&#039; 29기 영수, 옥순과 결별 4개월 만에 &#039;말자쇼&#039;서 즉석 소개팅 성사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3272240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3272240757</guid>
				<pubDate>Mon, 17 Aug 2026 15:27:4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272240757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9기 영수가 10년간 연애하지 않은 여성과 즉석 소개팅에 나섰다.&lt;p&gt;&lt;p&gt;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가&#039;인생의 갈림길&#039;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큰딸의 연애를 바라는 아버지의 사연이 소개됐다.&lt;p&gt;&lt;p&gt;이날 아버지는 &quot;우리 큰딸이 연애를 좀 했으면 좋겠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데 소개팅도 해주는 것 같아서 신청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272240757_2.jpg&amp;code=06&quot; /&gt;김영희가 &quot;이 자리에서 딸을 맺어준다고 해도 예비 장인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딸이 연애만 한다면 정말 관여하지 않을 거냐&quot;고 묻자 아버지는 딸의 연애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lt;p&gt;&lt;p&gt;이어 마이크를 이어받은 큰딸은 연애하지 않은 지 10년 됐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영희가 &quot;모태솔로냐&quot;고 묻자 그는 과거 연애 사실을 부모님이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lt;p&gt;&lt;p&gt;1997년생인 여성은 이상형에 대해 &quot;제가 키가 170cm라 키가 큰 사람이 좋다. 덩치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나이 차이는 위아래로 세 살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272240757_3.jpg&amp;code=06&quot; /&gt;이때 정범균은 방청객 가운데 &quot;&#039;나는 솔로&#039; 출연 후 1년째 솔로다. 짝을 찾아달라&quot;고 사연을 보낸 사람이 있다며 29기 영수를 소개했다. 영수는 &quot;&#039;나는 솔로 29기 영수로 출연했던 김정익&quot;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lt;p&gt;&lt;p&gt;김영희는 영수가 29기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출연자라고 설명했다. 영수는 &quot;&#039;나는 솔로&#039; 출연 후 1년째 솔로라는 내용은 잘못됐다. 헤어진 지는 4개월 정도 됐다&quot;며 &quot;방송에서 커플이 돼 나와 화제가 됐고, 아직도 알아보는 분들이 많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제 이별을 털고 새로운 연애를 하고 싶다. 소개팅 문의는 들어오지만 제가 방송에 나온 것을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해 성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quot;고 고민을 털어놨다.&lt;p&gt;&lt;p&gt;영수는 여성의 이상형을 들은 뒤 &quot;제가 키가 크지 않다&quot;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러나 김영희는 영수를 직접 여성 앞으로 데려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272240757_4.jpg&amp;code=06&quot; /&gt;김영희는 &quot;키와 생김새를 모두 따져서는 연애를 못 한다. 마음이 통하면 이 사람의 키가 180cm처럼 보이는 건 시간문제다&quot;며 &quot;지금 두 사람이 당장 사귀라는 게 아니다.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정말 친한 오빠가 될 수도 있다&quot;고 설득했다.&lt;p&gt;&lt;p&gt;이에 아버지도 두 사람의 만남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김영희는 여성을 향해 &quot;키를 떠나 이 오빠와 한번 대화를 나눠볼 의향이 있느냐&quot;고 물었고, 여성은 &quot;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김영희는 두 사람에게 따로 대화를 나눠보라고 권하며 영수에게 &quot;이 언니가 또 다른 옥순이라고 생각하라&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별의 아픔을 겪었지만, 그것을 또 다른 사랑으로 승화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게 영수 씨에게 새로운 갈림길인 것 같다&quot;며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ATM 전설 코케가 직접 연락&quot; 이강인 입단식서 이적 비하인드 공개... &quot;모든 대회서 우승하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215027370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2150273707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5:19: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5027370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502737075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공개했다.&lt;p&gt;&lt;p&gt;스페인 아스는 17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이 마침내 아틀레티코의 빨간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고 공식석상에 섰다&quot;며 &quot;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가 영입한 4명의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강당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입단식에는 스페인 축구 레전드이자 현재 아틀레티코 고문을 맡고 있는 다비드 비야를 비롯해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 카를로스 부세로 축구 부문 단장 등이 참석했다. 매체는 &quot;이강인의 친구들과 가족들도 객석을 채웠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이강인은 &quot;이렇게 큰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빨리 시작하고 싶고 팀을 돕고 싶다&quot;며 &quot;많은 우승을 하고 싶다. 모든 것을 우승하겠다는 야망을 갖고 이곳에 왔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나뿐 아니라 모든 아틀레티코 사람들에게 특별한 날이 될 것이다. 아틀레티코 팬들이 세계 최고의 팬이라고 들었다. 항상 팀 곁에 있다고 들었다&quot;며 &quot;팬들에게 내가 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이강인은 마요르카(스페인)를 거쳐 2023년 프랑스 빅클럽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에서 세 차례 리그 우승과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을 경험한 뒤 올여름 아틀레티코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lt;p&gt;&lt;p&gt;이강인은 아틀레티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클럽 그 자체였다&quot;며 &quot;어렸을 때부터 아틀레티코가 얼마나 큰 클럽인지 알고 있었다. 에이전트들에게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전달받았을 때부터 내 머릿속에는 오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는 것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승하고 싶었다. 그런 마음과 야망을 갖고 왔다&quot;며 &quot;가장 중요한 것은 팀을 돕고 열심히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나가다 보면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특히 이적을 결심하는 과정에서는 아틀레티코의 &#039;레전드&#039; 코케의 존재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아틀레티코 유스 출신인 코케는 오랜 기간 한 팀에서 활약한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다. 그런 코케가 이강인에게 직접 연락했고, 이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하는 데 힘을 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502737075_3.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은 &quot;코케는 내가 이 팀에 오기로 결정하는 데 있어 아주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다. 코케가 직접 내게 연락했고, 그것이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물론 코케뿐 아니라 다른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도 많은 도움을 줬다. 코케는 10년 넘게 아틀레티코에서 뛰어온 구단의 전설&quot;이라며 &quot;나도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팬들을 위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하면서 느낀 점도 소개했다. 이강인은 &quot;이전에 있었던 팀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다르게 느낀 것은 시메오네 감독의 열정&quot;이라며 &quot;감독에게는 엄청난 열정과 의욕이 있고, 이를 선수들에게 그대로 전달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팀과 함께한 며칠은 굉장히 강도 높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팀에서 축구를 대하는 방식 자체를 정말 즐겼다. 감독과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502737075_4.jpg&amp;code=06&quot; /&gt;스페인 무대로 돌아온 의미도 남다르다. 이강인은 &quot;스페인을 떠난 뒤 언젠가는 다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quot;며 &quot;내가 성장한 곳이다. 라리가에서 다시 뛰게 되는 것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서울에서 아틀레티코 데뷔전을 치른 기억도 잊지 않았다. 이강인은 &quot;아틀레티코에 합류한 뒤 서울에서 데뷔전을 치른 것은 특별한 일이었다. 절대 잊지 못할 날&quot;이라며 &quot;아틀레티코가 마드리드 구단 가운데 한국 팬을 가장 많이 보유한 클럽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마지막까지 이강인이 강조한 것은 &#039;우승&#039;이었다. 그는 &quot;아틀레티코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quot;며 &quot;올 시즌 우리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안겨주고 싶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50273707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물에 빠져 의식불명. 세리에A 20세 유망주 &quot;중환자실서 사투 중&quot;... &quot;평소 수영 서툰데 수영장서 사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23085818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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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5:16: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085818641_1.jpg&amp;code=06&quot; /&gt;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칼리아리 소속 유망주 야엘 트레피(20)가 휴가 중 수영장에서 익사 위기를 겪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7일(한국시간) &quot;트레피가 이탈리아 사르데냐의 한 저택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뒤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이탈리아 현지 매체 &#039;라 레푸블리카&#039; 등에 따르면, 평소 수영에 서툰 트레피가 수영장 깊은 곳에 빠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그는 병원 이송 전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lt;p&gt;&lt;p&gt;사고 당시 트레피는 지난 14일 아레초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1-0 승)를 마치고 구단이 부여한 이틀간의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53분을 소화했다.&lt;p&gt;&lt;p&gt;칼리아리 구단은 공식 성명을 내고 &quot;트레피가 현재 사사리의 산티시마 안눈치아타 시민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quot;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quot;구단은 의료진 및 가족과 소통하며 상태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quot;며 &quot;선수와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085818641_2.jpg&amp;code=06&quot; /&gt;갑작스러운 비보에 칼리아리 팬들은 구단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트레피의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새 시즌 개막을 목전에 두고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에 소속팀 동료들 역시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프랑스 출신인 트레피는 크레테이-루시타노스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2022년 칼리아리에 입단했다. 2025년 이탈리아 유스컵 대회에서 AC밀란을 상대로 골을 넣으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성인 무대에 데뷔해 리그 8경기 1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lt;p&gt;&lt;p&gt;한편, 지난 시즌을 14위로 마친 칼리아리는 오는 22일 파르마를 상대로 새 시즌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08581864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초대박&#039; 데뷔 단 1경기서 &#039;홈런→홈런→홈런&#039; 처음 있는 일이라니! 신발 뒷이야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8/2026081717122795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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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5:16: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12279531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122795312_2.jpg&amp;code=06&quot; /&gt;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외야수 조슈아 바에스(23)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데뷔전에서 3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그의 역사적인 데뷔전을 함께한 스파이크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영구 보존된다.&lt;p&gt;&lt;p&gt;바에스는 16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3홈런) 5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8-4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바에스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뜨거웠다. 팀이 2-0으로 앞선 1회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바에스는 상대 선발 매튜 보이드의 초구 속구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lt;p&gt;&lt;p&gt;이어 3-3으로 팽팽히 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바에스는 보이드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lt;p&gt;&lt;p&gt;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팀이 4-3으로 앞선 6회초 1사에서는 보이드의 슬라이더를 공략,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작렬시켰다.&lt;p&gt;&lt;p&gt;MLB 역사상 신인 선수가 데뷔전에서 3연타석 홈런은 물론, 3개의 홈런을 터트린 것도 바에스가 최초였다.&lt;p&gt;&lt;p&gt;경기 후 바에스는 &quot;정말 믿기지 않는다. 안타도 아닌 홈런을 3개나 기록한 것은 말도 안 되는 일&quot;이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바에스는 지난 2021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했다.&lt;p&gt;&lt;p&gt;올 시즌 바에스는 빅리그 콜업 전까지 마이너리그 트리플A 103경기에 출장해 타율 0.256, 34홈런, 90타점, OPS(출루율+ 0.901)의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lt;p&gt;&lt;p&gt;뒷이야기도 공개됐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에 따르면 바에스는 이날 자신의 장비가 아닌 동료들에게 빌린 장비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lt;p&gt;&lt;p&gt;팀 동료 브라이언 토레스가 바에스의 낡은 장비를 보고 &quot;그런 모습으로 데뷔전에 나가면 안 된다. 팀 컬러인 빨간색으로 멋지게 차려입어야 한다&quot;며 장비를 모아 전달했다고 한다.&lt;p&gt;&lt;p&gt;먼저 바에스는 발 사이즈가 같은 내야수 블레이즈 조던의 스파이크를 빌려 신었다. 이어 외야수 호세 페르민의 배팅 장갑, 그리고 팀 트레이너의 빨간 벨트를 착용했다.&lt;p&gt;&lt;p&gt;이 장비 중 신발은 명예의 전당으로 향한다. MLB닷컴은 17일 &quot;바에스가 명예의 전당 측의 요청으로 데뷔전에서 신었던 신발을 기증한다&quot;고 설명했다. 그에게 신발을 빌려준 조던도 &quot;내 이름이 적힌 스파이크가 명예의 전당에 간다니 정말 멋진 일이다. 바에스에게 고맙다&quot;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12279531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12279531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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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인수, 공군 만기 전역..&#039;옥주현과 갈등&#039; 김호영 빠지지 않고 축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8/2026081723502482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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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5:10:4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50248226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인수가 전역했다.&lt;p&gt;&lt;p&gt;유인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함께 생활하고 기다려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그는 군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군 생활을 같이한 동기들과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이를 본 김호영은 &quot;인수야&quot;라며 박수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 아역 배우 서우진의 모친도 &quot;전역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일, 좋은 작품들에서 뵐 수 있길 바란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또 배우 한그루, 안은진 역시 전역을 축하했다.&lt;p&gt;&lt;p&gt;한편 유인수는 영화 &#039;기억의 밤&#039;으로 데뷔해 드라마 &#039;지금 우리 학교는&#039;, &#039;환혼&#039;, &#039;나쁜 엄마&#039;, &#039;경이로운 소문 시즌2&#039;, &#039;굿보이&#039;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4년 11월 입대해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매니저랑 음식 나눠먹더니...&quot;&#039;냉부해&#039; 셰프들 동료애에 감명 받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8/2026081723562799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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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5:06:14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56279923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조여정이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 나와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lt;p&gt;&lt;p&gt;조여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quot;jtbc 냉부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누가 한 음식이건 서로 본인의 음식처럼 플레이팅하시고 응원하는 셰프님들의 끈끈한 동료애에 현장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quot;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보여주신 레시피들로 열심히 잘 해먹겠습니다&quot;라며 셰프들에게 엄지 척 이모티콘을 보냈고 함께 출연한 하석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quot;석진아 넘 방가워써^^&quot;라고 인사했다. 정호영 셰프와 찍은 투샷도 자랑하며 즐거웠던 녹화 후기를 들려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562799239_2.jpg&amp;code=06&quot; /&gt;&lt;p&gt;조여정은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039;에 출연했다. 특히 녹화 쉬는 시간 매니저를 불러 셰프들이 만들어 준 맛있는 요리를 나눠 먹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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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선호, 악마의 편집인가 서툰건가...정용화x최예나 황당 [내남은연애][★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3434482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343448272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51:1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3448272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김선호가 갈팡질팡했다.&lt;p&gt;&lt;p&gt;17일 전파를 탄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김나영, 강민영, 서로빈, 정예지는 남자 출연자들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아파서 학창 시절을 제대로 못 즐긴 강민영은 김선호와 교복을 입고 캠코더 찍으면서 떡볶이 먹는 데이트를 계획했다. &lt;p&gt;&lt;p&gt;교복 입고 마주한 두 사람. 김선호는 강민영이 자신을 택할 줄 정말 몰랐다며 의아해했다. 강민영은 &quot;데이트 나가야 대화를 하겠구나 싶어서&quot;라고 말했다. 둘은 거리에서 서로를 캠코더에 담으며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c들이 뉴진스를 소환할 정도.&lt;p&gt; &lt;p&gt;분위기는 좋았지만 첫 날 첫인상 대화 때를 김선호가 언급하자 순간 싸늘해졌다. &quot;그때 제 말에 기분 나빠했던 것 같았는데. 제가 구름 같다고 했다. 조용해서. 그런데 민영 님 반응이 무안했다. 또 그런 상황이 오면 못 참고 쥐구멍에 들어갈 것 같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기 때문. &lt;p&gt;&lt;p&gt;이에 강민영은 &quot;웃기려고 한 건데. 무안을 준다는 말을 처음 들어서 충격적이다 지금. 다른 반응으로 챙겨주려고 한 것&quot;이라고 해명했다. 김선호도 강민영의 화법이 그렇다고 받아들이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lt;p&gt;&lt;p&gt;그 순간 강민영 홀로 쓴 100분의 시간이 끝났다. 강민영은 &quot;기대한 것보다 아쉽더라. 데이트 처음이고 대화도 처음이라 좋았다. 후회는 없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434482725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선호는 이어 정예지를 만나러 갔다. 정예지는 투병 기간에 제일 먹고 싶었던 케이크를 같이 먹자며 딸기 케이크 픽업해서 노포로 갔다. 김선호는 강민영과 있을 때와 달리 설렘 가득한 미소를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을 절로 기대하게 했다. &lt;p&gt;&lt;p&gt;막걸리까지 먹게 된 두 사람. 김선호는 &quot;결혼까지 생각해서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지만 제가 책임을 질 수 있을 시기에 하고 싶으니까 이 마음이 맞다면 기다려 줄 수 있다면 연상도 괜찮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다. &lt;p&gt;&lt;p&gt;정예지는 &quot;연하는 아예 생각을 안 하긴 했다. 나이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니까. 원래는 무조건 연상 이랬는데 어른스러운 연하라면 괜찮을 것 같다&quot;며 &quot;어제 데이트 하고 와서 선호 씨의 마음이 헷갈렸다.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져 봤다&quot;고 제작진에게 알렸다. &lt;p&gt;&lt;p&gt;내심 자신에게 직진하겠다는 대답을 기대했을 정예지. 하지만 김선호는 &quot;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보자 싶다.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quot;라고 모호하게 답했다. 이틀 연속 50분 데이트를 정예지에게 쓰며 설렘 미소를 숨기지 않았던 김선호였기에 패널들의 실망감은 컸다. &lt;p&gt;&lt;p&gt;정예지도 &quot;여기 들어오기 전에는 한 명씩 다 대화해 봐야지. 두루두루 알아본 다음에 정해야지 싶었는데&quot;라면서도 당황해 말문이 막혔다. &quot;일단 대화는 해 봐야겠죠. 후회 안 되게&quot;라고 대답한 그는 데이트가 이대로 끝나자 &quot;선호 씨에게 다른 마음에 드는 분이 있구나 싶더라&quot;며 실망했다. &lt;p&gt;&lt;p&gt;심지어 막판에 김선호는 &quot;오늘 유난히 길다라고 느껴지네요&quot;라고 말하며 웃어 최예나마저 황당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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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성규, 거제 집중호우 피해에 &quot;하루빨리 회복되길&quot; 응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3151332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3151332418</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46: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15133241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장성규가 경남 거제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자 응원에 나섰다.&lt;p&gt;&lt;p&gt;장성규는 17일 자신의 SNS에 &quot;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quot;며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quot;이라며 &quot;하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17일 새벽, 거제에는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lt;p&gt;&lt;p&gt;이에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지역 긴급 대피가 요청됐다. 잇단 피해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으며, 경남소방 361명과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른 지원인력 26명 등 총 387명과 장비 84대가 동원됐다. 이와 함께 중앙119구조본부에서도 47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피해 지역 대응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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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째즈, 얼굴에 중형차 한 대 값 투자..&quot;눈·코·입 모두 성형&quot; 솔직 고백 [말자쇼][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30221468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302214686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25:3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02214686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조째즈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에서는 공감 게스트로 조째즈가 출연한 가운데 &#039;인생의 갈림길&#039; 특집으로 진행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3022146861_2.jpg&amp;code=06&quot; /&gt;이날 정범균은 조째즈에게 &quot;얼굴에 중형차 한 대 값을 썼다고 들었다&quot;고 물었다. 조째즈는 &quot;그렇다. 성형 1세대로서 눈, 코, 입까지 완벽하게 세팅된 상태&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quot;돈을 많이 들인 얼굴이다. 약 20년 전 아무도 남자 성형에 관심이 없을 때 물꼬를 튼 사람&quot;이라며 &quot;눈과 코 성형은 어머니가 직접 시켜주셨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조째즈는 &quot;보통 자기 자식에게 못생겼다고 말하지 않는데 어머니가 미래를 내다보셨다&quot;며 &quot;경쟁력이 없는 얼굴이니 튜닝해야겠다고 하셨다. 원래 쌍꺼풀이 없었는데 쌍꺼풀 수술했고 코도 약간 세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최근에는 치아 시술까지 받았다고. 조째즈는 &quot;덧니가 있었는데 아내가 입 냄새가 난다며 뽀뽀를 해주지 않아서 치아도 싹 바꿨다&quot;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핑크 10주년이 어쩌다..지수 이어 제니까지, &quot;죄송&quot; 사과 릴레이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223217454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22321745459</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15: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2174545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이 연이은 사과로 얼룩졌다. 멤버들이 직접 아쉬움을 표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팬들의 기대가 컸던 10주년 기념일에 잡음이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039;미트 앤 그리트(Meet &amp; Greet)&#039; 행사가 마련됐다.&lt;p&gt;&lt;p&gt;그러나 행사 전부터 팬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행사 이틀 전 관련 내용을 공지한 데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등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당초 &quot;스케줄 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혼란도 커졌다.&lt;p&gt;&lt;p&gt;이후 네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지만, 10주년을 기다려온 팬들의 아쉬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게다가 초청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된 데다 행사 역시 30분 남짓 진행되면서 팬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못했다며 &#039;팬 홀대&#039;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21745459_2.jpg&amp;code=06&quot; /&gt;결국 멤버들이 직접 사과에 나섰다. 먼저 지수가 &quot;10주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중요한 날인 것도 잘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사과했다. &lt;p&gt;&lt;p&gt;이어 로제가 &quot;그 하루만큼은 우리 모두가 웃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했는데, 마음같이 풀리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quot;이라고 말했고, 리사도 &quot;모두가 알고 있듯 온라인에서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그런 상황이 너무 슬프고, 일이 이렇게 흘러간 것에 대해 정말 미안하다&quot;고 했다.&lt;p&gt;&lt;p&gt;제니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quot;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저도 많이 속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21745459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quot;이라며 &quot;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제니는 블랙핑크와 팬들의 10년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그는 &quot;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quot;며 &quot;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다&quot;며 &quot;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 잘 간직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제니는 &quot;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운 것, 느낀 것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다&quot;며 &quot;블링크 사랑한다&quot;고 글을 마무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조째즈에 연애 상담 &quot;여자친구 없는데 결혼하고 싶은 듯&quot; [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364971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364971268</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10:3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6497126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조째즈가 절친한 임영웅과 음악은 물론 연애 고민까지 나눈다고 밝혔다.&lt;p&gt;&lt;p&gt;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의 &#039;소통 출첵&#039; 코너에는 조째즈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정범균은 조째즈가 주변에서 &#039;공감 요정&#039;으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조째즈는 운영했던 가게의 단골손님이었던 배우 주지훈, 남주혁, 지창욱, 이동휘를 비롯해 쌈디, 임영웅 등과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다.&lt;p&gt;&lt;p&gt;조째즈는 &quot;남자가 사장인 바에 왜 자주 오느냐고 물었더니 제가 공감을 잘해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름대로 공감 요정인가 생각해봤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6497126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임영웅 씨는 저와 고민 상담을 많이 하는 편&quot;이라며 &quot;얼마 전에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고 하더라.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했더니 전 국민이 알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내고 싶고, 음악적으로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정범균이 &quot;임영웅 씨는 음악 고민만 하느냐&quot;고 묻자 조째즈는 &quot;연애 상담도 하려고 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여자친구를 사귀고 나서 이야기하라고 했다. 제가 알기로는 여자친구가 없는데 자꾸 연애 상담을 하려고 한다&quot;며 &quot;결혼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뉴진스 소환한 김선호, 강민영에겐 선 그었다 &quot;화법 무안해&quot; [내남은연애][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4754412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47544124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51:1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47544124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김선호가 강민영에게 상처 받았던 속내를 내비쳤다.&lt;p&gt;&lt;p&gt;1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여자 출연자 김나영, 강민영, 서로빈, 정예지는 남자 출연자들과 버킷리스트를 즐기게 됐다. 아파서 학창 시절을 제대로 못 즐긴 강민영은 김선호와 교복을 입고 캠코더 찍으면서 떡볶이 먹는 데이트를 계획했다. &lt;p&gt;&lt;p&gt;교복 입고 마주한 두 사람. 김선호는 강민영이 자신을 택할 줄 정말 몰랐다며 의아해했다. 강민영은 &quot;데이트 나가야 대화를 하겠구나 싶어서&quot;라고 말했다. 둘은 거리에서 서로를 캠코더에 담으며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c들이 뉴진스를 소환할 정도.&lt;p&gt;&lt;p&gt;떡볶이 집에서 강민영은 &quot;14살 초부터 15살까지 병원에 있었다. 고1 때까지 매년 수술했다. 원래 중학교 때는 인터넷으로 학교 다니다가 중2 말부터는 코로나라서&quot;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선호는 &quot;코로나 때 저는 군인이었는데&quot;라며 나이를 가늠했다. &lt;p&gt; &lt;p&gt;대화 분위기는 좋았지만 첫 날 첫인상 대화 때를 김선호가 언급하며 &quot;그때 제 말에 기분 나빠했던 것 같았는데. 제가 구름 같다고 했다. 조용해서. 그런데 반응이 무안했다. 또 그런 상황이 오면 못 참고 쥐구멍에 들어갈 것 같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lt;p&gt;&lt;p&gt;이에 강민영은 &quot;웃기려고 한 건데. 무안을 준다는 말을 처음 들어서 충격적이다 지금. 다른 반응으로 챙겨주려고 한 것&quot;이라고 해명했다. 그 순간 강민영 홀로 쓴 100분의 시간이 끝났고 김선호는 정예지와 데이트를 위해 자리를 떴다. &lt;p&gt; &lt;p&gt;강민영은 &quot;기대한 것보다 아쉽더라. 데이트 처음이고 대화도 처음이라 좋았다. 후회는 없다&quot;며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 &quot;변명 없이 죄송&quot; 제니, &#039;블랙핑크 10주년 논란&#039; 결국 사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22123772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2212377287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25:0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12377287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데뷔 10주년 팬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lt;p&gt;&lt;p&gt;제니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에 &quot;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팬덤명)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저도 많이 속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다&quot;며 &quot;미리 예정돼 있던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까지 마치고 글을 남기는 게 제 마음이 더 잘 전달될 것 같아 올려본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quot;며 &quot;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 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123772875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다. 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고, 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 잘 간직하고 있다&quot;며 &quot;모두에게 행복과 무한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한다. 10주년 축하하고, 함께해줘서 더 고마웠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운 것, 느낀 것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다. 블링크 사랑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039;미트 앤 그리트(Meet &amp; Greet)&#039; 행사를 개최했으나 시작 전부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행사 이틀 전에야 관련 공지를 알렸고,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도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quot;스케줄 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혼란을 키웠다. 이후 네 멤버가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했으나 행사 관련 구설은 계속됐다. &lt;p&gt;&lt;p&gt;이에 결국 지수는 &quot;10주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중요한 날인 것도 잘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사과했다. 이후 로제, 리사, 제니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제니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제니입니다.&lt;p&gt;&lt;p&gt;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저도 많이 속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lt;p&gt;&lt;p&gt;미리 예정되어 있던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까지 마치고 글을 남기는 게 제 마음이 더 잘 전달될 것 같아 올려봅니다.&lt;p&gt;&lt;p&gt;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받았어요.&lt;p&gt;&lt;p&gt;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어요.&lt;p&gt;&lt;p&gt;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이에요.&lt;p&gt;&lt;p&gt;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습니다.&lt;p&gt;&lt;p&gt;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고, 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어요.&lt;p&gt;&lt;p&gt;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 잘 간직하고 있어요.&lt;p&gt;&lt;p&gt;모두에게 행복과 무한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해요.&lt;p&gt;&lt;p&gt;10주년 축하하고, 함께해줘서 더 고마웠어요.&lt;p&gt;&lt;p&gt;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운 것, 느낀 것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습니다.&lt;p&gt;&lt;p&gt;블링크 사랑해!&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소아암 고백&#039; 최예나, 소극男에 결국 발끈 &quot;눈치가 그렇게 없냐&quot; [내남은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141239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14123956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21:1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14123956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최예나가 한도곤과 김륜기에게 답답함을 토로했다. &lt;p&gt;&lt;p&gt;1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여자 출연자 김나영, 강민영, 서로빈, 정예지는 남자 출연자들과 버킷리스트를 즐기게 됐다. 남자 출연자들 몰래 편지를 써서 우편함에 넣어 놓고 와야 하는데 하필 다이닝룸에서 한도곤과 김륜기가 아침을 먹고 있었다. &lt;p&gt;&lt;p&gt;김나영은 지나가다가 깜짝 놀라서 괜시리 자리에 앉았다. 서로빈은 뛰어오다가 편지를 흘리는 실수까지 했다. 강민영은 두 사람에게 다가와서 &quot;왜 같이 밥 먹자고 안 하냐&quot;, &quot;왜 안 불러내냐&quot;고 괜히 구박을 했다. &lt;p&gt;&lt;p&gt;한도곤과 김륜기는 수상한 여자 멤버들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이를 본 MC 최예나는 &quot;두 분도 다 드셨으면 슬 일어나지. 눈치가 그렇게 없으신가. 제가 답답하다&quot;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다행히 한도곤과 김륜기가 밥을 다 먹고 자리를 떠났고 여자 출연자들은 매칭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lt;p&gt;&lt;p&gt;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지닌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위암 환자 김륜기를 비롯해 혈액암 완치 판정을 받은 김선호까지 청춘남년 8명이 모였다.&lt;p&gt;&lt;p&gt;최예나는 첫 방송 때 &quot;제가 애기 때 소아암 림프종 환자였다. 그래서 &#039;내 남은 연애&#039; 출연자들에게 공감이 가면서 마음이 이상하다. 부모님이 제 병원비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다. 김밥을 팔러 나갔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은영·소유진도 오열..&#039;60일 부부&#039;, 결국 아기 떠나 보냈다 [결혼지옥][★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0829731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082973166</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10:2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082973166_1.jpg&amp;code=06&quot; /&gt;&#039;결혼지옥&#039; 60일 부부가 아기를 떠나보냈다. &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아내는 &quot;지온이가 태어난 지 60일 차, 새벽 12시 49분에 지온이가 사망했다는 사망 선고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59일 차에 위험하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에 갔다. 팔이 아픈데도 내려놓지를 못해서, 40~50번을 안고 있었다&quot;며 &quot;60일간 버텨줘서 고맙고 대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082973166_2.jpg&amp;code=06&quot; /&gt;남편은 &quot;사랑을 알게 해줘서 고마운 아이다. 웃으면서 보내주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 온 가족은 아이의 입관식에서 마지막으로 인사하며 오열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은 눈물을 보였고, 소유진 역시 오열했다.&lt;p&gt;&lt;p&gt;남편은 &quot;받아들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지만, 노력하는 거랑 잘 되는 거랑은 다른 거 같다&quot;고, 아내는 &quot;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꿈 같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남편은 꾹 참아왔던 눈물을 남몰래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편은 &quot;속으로 준비하고 있었던 거 같다&quot;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이에 아내는 &quot;나 위로해 주려고 많이 스스로 참고 내 생각을 많이 해줬구나 싶다&quot;고 했다.&lt;p&gt;&lt;p&gt;오은영은 &quot;&#039;극복하세요&#039;, &#039;잊어버리세요&#039;라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quot;라며 &quot;아내가 &#039;승화&#039;라는 방어기제를 쓰는 것 같아 걱정이다. 빨리 슬픔을 대처하려고 하니까 충분히 원망도, 슬픈 마음도 해소하지 못하는 것 같다. 충분히 표현하고 나눠야 한다. 눌러버린다고 없어지지 않는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리, 20대 오현경 실물에 감탄 &quot;들어오는 순간부터 남달라&quot; [남겨서 뭐하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4143671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414367167</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06:2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14367167_1.jpg&amp;code=06&quot; /&gt;박세리가 20대 시절 만난 오현경의 미모를 극찬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는 배우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이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1436716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세 사람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박세리는 오현경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quot;같은 미용실을 다녔다. 20대 때 처음 뵀는데, 지금도 지인들에게 항상 이야기한다. 딱 들어오는 순간부터 남다른 분이 들어오신다는 느낌이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미스코리아라는 사실을 떠나서 그냥 너무 예뻤다. 지금까지도 여러 연예인을 뵙지만, 당시 기억 속 모습이 정말 예뻤다&quot;고 감탄했다. 오현경은 &quot;박세리 씨가 기억해 주고 있다&quot;며 &quot;이거 다른 데서도 많이 내보내 달라&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이일화의 과거 사진을 본 이영자는 &quot;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지금의 일화 씨 같지 않다&quot;고 말했다. 오현경은 &quot;완전 귀엽고 상큼하다. 나와 언뜻 비슷하다&quot;고 반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14367167_3.jpg&amp;code=06&quot; /&gt;이영자는 &quot;이렇게 잘 먹는 모습을 보면 특별히 관리하지 않을 것 같은데, 실제 나이보다 열 살은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듣지 않느냐&quot;고 물었다. 오현경은 &quot;열 살까지는 아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박세리가 꾸준히 관리하느냐고 묻자 윤지숙은 &quot;먹을 때는 잘 먹고 운동한다. 피부과도 1년에 한 번씩 가는데, 꾸준히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이 라인을 잡아줘야 한다&quot;며 턱선을 가리켰다.&lt;p&gt;&lt;p&gt;이일화는 &quot;나는 새로 나온 신기계가 좋다. 예뻐진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고, 이영자는 &quot;리프팅을 하더라도 꾸준히 해야 한다&quot;고 공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기 떠나면 남편과 이혼&quot;..&#039;60일 부부&#039; 아내, 눈물의 고백 [결혼지옥][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445649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445649134</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9:1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45649134_1.jpg&amp;code=06&quot; /&gt;&#039;60일 부부&#039; 아내가 남편과 이혼을 언급했다. &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60일 부부는 &quot;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상세 불명 무호흡증에 걸리며 현재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남편은 &quot;이미 뇌 손상이 됐다. 장기들도 제 기능을 못 한다. 뇌 손상으로 호흡은 물론 장기까지 기능을 못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내는 &quot;아기가 태어난 지 7일 차에 &#039;희망이 없다&#039;, &#039;마음의 준비를 해라&#039;라고 들었을 때 죽고 싶었다. 다 제 잘못인 것만 같았다&quot;고 털어놓았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4564913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아내는 &quot;저번에 말했지만 &#039;지온이 떠나면 너랑 이혼해야지&#039; 하지 않았나. 왜냐하면 지온이가 너를 너무 닮았다. 충격적으로 닮았다. 너를 볼 때마다 지온이 생각이 날 거 같았다. 지온이 뒷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아내는 &quot;이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웃을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이렇게 슬픈 일이 있는데 어떻게 웃겠냐. 이사도 가고 아무도 저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엄마와도 연락을 안 했다&quot;며 &quot;시댁에서는 첫 증손주였다. 너무 죄인인 것 같아서 만나지도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남편은 &quot;아기가 세상을 떠나면 다시 예전처럼 행복해지는 게 가능할까, 불가능하지 않을까&quot;라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신영, 故전유성 말 듣고 살찌우더니...&quot;놀러오세용&quot; 변함없는 우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1224741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122474128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7:0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224741285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우먼 김신영이 스승 전유성에 대한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lt;p&gt;&lt;p&gt;김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놀러오세용&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제14회 &#039;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039;(BICF, 이하 &#039;부코페&#039;)의 한 코너인 &#039;전유성 없는 전유성쇼&#039; 홍보 포스터다. &lt;p&gt;&lt;p&gt;김신영은 신봉선, 졸탄과 함께 팀을 꾸려 출격한다. 앞서 신봉선은 &quot;전유성 선배님이 교수로 계셨던 예원대학 제자들이다. 우리가 웃겼을 때 전유성 선배님이 좋아하셨던 게 생각나서 헌정쇼를 올리고 싶었다&quot;라고 설명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224741285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신영으로서는 스승 전유성을 위해 오랜만에 코미디 무대에 서게 됐다. 故 전유성은 지난해 11월 25일 폐기흉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김신영은 라디오 부스를 비우면서까지 고인의 임종을 지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lt;p&gt;&lt;p&gt;지난해 말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고인 대신 공로상을 들게 된 김신영은 &quot;전유성 교수님 제자 김신영이다. 사제 간으로 만난 지는 23년이다. 그냥 교수님이 직접 받았으면 참 좋으련만 제자를 귀찮게 한다. 교수님은 &#039;사람을 웃기려면 너도 웃어야 한다&#039;라고 했다. 앞으로 나부터 즐겁고 많은 시청자분들, 관객을 즐겁게 하는 김신영이 되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 &lt;p&gt;한편 &#039;제14회 부코페&#039;는 오는 8월 21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 졸탄은 수많은 후배 코미디언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심어주었던 故 전유성의 정신이 담긴 &#039;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039;에 출연, 웃음으로 그의 업적을 기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현경, 父 갑작스러운 사망 &quot;한 시간 전까지 통화..준비 없이 떠나&quot; [남겨서 뭐하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4410776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44107765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4:5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4410776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현경이 26세에 아버지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사연을 전했다.&lt;p&gt;&lt;p&gt;17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배우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이영자는 오현경에게 미스코리아 진 상금을 물었다. 오현경은 &quot;우리 때는 1500만 원이었다&quot;고 답했다. 상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는 &quot;그전에 모델 활동도 했다. 어머니가 돈을 잘 모아주신 덕분에 처음으로 주택을 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오현경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quot;아빠가 잘생겼다. 중학교 때까지 아빠를 쫓아다녔다. 우리 아빠가 너무 잘생겼기 때문&quot;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441077652_2.jpg&amp;code=06&quot; /&gt;이영자가 아버지가 언제 세상을 떠났는지 묻자 오현경은 &quot;내가 26세 때였다&quot;고 답했다. 그는 &quot;아버지 쪽에 협심증 가족력이 있었다. 친구들과 낚시를 가셨는데 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 것을 신경 쓰셨던 것 같다&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오현경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약 한 시간 전까지 통화했다며 &quot;아빠가 &#039;현경아, 나 라면만 끓여 먹고 갈게&#039;라고 했다. 그런데 한 시간 후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이어 &quot;9월 초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있었다. 텐트에서 라면을 끓이던 중 잠깐 누우셨다가 돌아가셨다&quot;며 &quot;생각지도 못하게 아무런 준비 없이 아빠를 떠나보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평소 가정적이었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기 전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닦아놓았다고. 오현경은 &quot;아빠는 엄마를 데리고 늘 함께 다니셨다&quot;며 &quot;엄마는 &#039;내가 살아야 우리 아이들이 살고, 내가 나약하면 아이들이 힘들다&#039;고 생각해 우리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옛은 서류서 탈락했다, 韓 임시감독 누가 유력한가... 모레노·카사스·토렌트 &#039;스페인 3인&#039; 주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202236990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20223699029</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3: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전형이 끝났다. 2024년 대표팀 감독 최종후보까지 올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탈락한 가운데, 한국 지휘봉에 관심을 보였던 다른 외국인 지도자들에게도 시선이 쏠린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7일 &quot;지난 주말 임시 감독 공개모집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완료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축구계에 따르면 이번 임시 감독 선임에는 복수의 국내외 지도자가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포옛 감독은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포옛 감독은 2024년 한국 대표팀 사령탑 선임 당시 최종후보군까지 올랐던 인물이다. 당시 축구협회는 최종적으로 홍명보 감독을 선임했다.&lt;p&gt;&lt;p&gt;이후 포옛 감독은 2025년 전북 지휘봉을 잡으며 한국 축구와 직접 인연을 맺었다. 부임 첫 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시즌 종료 후 전북과 결별했지만 이번 임시 감독 공개모집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 대표팀에 도전했다.&lt;p&gt;&lt;p&gt;이동국 현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대표팀 코치직을 제안하는 등 코칭스태프 구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이번에는 2년 전보다 이른 단계에서 도전을 마치게 됐다.&lt;p&gt;&lt;p&gt;포옛 감독이 경쟁에서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외국인 지도자들에게 시선이 쏠린다.&lt;p&gt;&lt;p&gt;그중 한 명이 전 스페인 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quot;모레노가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모집에 지원서를 제출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모레노에게 이번 도전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파울루 벤투 감독의 후임을 찾던 2023년에도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다. 당시 한국 축구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준비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하지만 당시 축구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을 선임했다. 3년이 흘러 모레노 감독은 다시 한번 한국 대표팀 지휘봉에 도전장을 던졌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거쳐 정식 감독을 맡았고, 이후 AS모나코(프랑스), 그라나다(스페인) 등에서 사령탑 경력을 쌓았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러시아 PFC 소치를 지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4.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후보로 거론된 지도자는 오랜 기간 펩 과르디올라 전 맨체스터 시티 감독을 보좌했던 도메네크 토렌트와 이라크 대표팀을 이끌었던 헤수스 카사스다.&lt;p&gt;&lt;p&gt;앞서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니치는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며 포옛과 카사스, 토렌트의 이름을 거론했다. 다만 이후 포옛이 실제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시 보도의 신뢰도는 떨어지게 됐다.&lt;p&gt;&lt;p&gt;카사스와 토렌트는 모두 스페인 출신이다. 특히 토렌트는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등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의 코칭스태프로 활동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lt;p&gt;&lt;p&gt;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감독으로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 시티를 지휘했고, 당시 4-3-3과 3-4-3 포메이션 등을 활용했다.  이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 아틀레티코 산 루이스, CF 몬테레이(이상 멕시코) 등의 사령탑을 지냈다.&lt;p&gt;&lt;p&gt;헤수스 카사스는 현재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를 이끌고 있다. 지난 2월 부임해 2027~2028시즌까지 계약을 맺었다.&lt;p&gt;&lt;p&gt;카사스는 2022년 11월 이라크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 2025년 4월까지 팀을 이끌었다. 특히 부임 직후인 2023년 걸프컵에서 이라크를 정상에 올려 35년 만의 대회 우승을 안겼다.&lt;p&gt;&lt;p&gt;2024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는 우승후보로 꼽히던 일본을 2-1로 꺾으며 지도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카사스는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하면서 적극적인 공격과 전방 압박을 추구하는 지도자로 평가받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6.jpg&amp;code=06&quot; /&gt;축구협회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 일정은 각 후보자와 조율하는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lt;p&gt;&lt;p&gt;면접 대상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모레노, 토렌트, 카사스 역시 서류전형을 통과했는지는 알 수 없는 단계다. 축구협회는 &quot;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서류 지원 후보자 현황과 합격자 신상 등은 상세히 안내하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면접이 끝나면 협상 절차가 이어진다. 축구협회는 평가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후보자들의 우선협상 순위를 정한 뒤 상위 후보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한국 대표팀 감독 자리는 현재 공석이다. 2024년부터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lt;p&gt;&lt;p&gt;축구협회는 정식 감독 선임에 앞서 오는 9~10월 A매치 기간에는 임시 감독 체제로 대표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은 오는 9월 24일 에콰도르를 상대한 뒤 28일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이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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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60일 부부&#039; 아내 &quot;아기가 아픈 상황, 남편과 웃는 나 역겨워&quot;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232781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23278105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30: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232781052_1.jpg&amp;code=06&quot; /&gt;&#039;60일 부부&#039; 아내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털어놓았다.&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아내는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quot;아이가 아픈 상황에서 남편과 웃으며 떠드는 상상을 하니 너무 저 자신이 역겹게 느껴진다. 웃고 있는 제 모습이 싫더라&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아내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아프며 &#039;이혼까지 생각했다&#039;고. 이에 남편은 &quot;아기가 저랑 많이 닮아서 저를 볼 때마다 아기가 떠오를 거 같아서,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오은영은 &quot;어떤 말로 그 힘듦을 표현할 수 있겠냐. 내리사랑이라고 부모가 아프거나, 부모의 힘듦을 접할 때보다 자식의 아픔이나 어려움은 훨씬 힘들다&quot;며 &quot;어떤 언어로도 표현하기 어렵다. 굉장히 힘든 자리에 나와줬다는 걸 알고 있다. 마음을 나누고 두 분한테 힘이 되길 바란다&quot;고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정, &#039;미스터션샤인&#039; 추억 소환 계속..이병헌→김태리와 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05254250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0525425054</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21: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52542505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정이 광복절을 맞아 드라마 &#039;미스터 션샤인&#039;을 추억했다.&lt;p&gt;&lt;p&gt;김민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quot;&#039;미스터 션샤인&#039; 다 태그하고 싶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039;미스터 션샤인&#039; 현장이 담겼다. 쿠도히나 역을 맡았던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에 빠졌다. 또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 김태리, 변요한, 유연석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52542505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525425054_3.jpg&amp;code=06&quot; /&gt;한편 김민정은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039;미망인&#039;을 통해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039;장사의 신&#039;, &#039;미스터 션샤인&#039;, &#039;악마판사&#039;, 영화 &#039;밤의 여왕&#039;, &#039;가문의 영광5&#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그는 지난 4월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갖겠다고 밝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장훈, 결국 제작진 경고 받았다...&quot;70kg→40kg 표예진 닮은꼴? 너 좀비 같아&quot;[물어보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042451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042451066</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09:3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04245106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서장훈이 사연자 보호 차원에서 경고를 받았다. &lt;p&gt;&lt;p&gt;17일 오후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사연자 남편은 &quot;아내가 10개월 만에 몸무게 70kg에서 40kg가 됐다. 그런데 아직도 다이어트 강박을 못 버린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강행하고 있다&quot;며 아내의 건강을 염려했다. 함께 나온 아내는 키 164cm에 40kg라고.  &lt;p&gt;&lt;p&gt;그는 &quot;어릴 때부터 계속 뚱뚱했다. 왕따도 당하고 별명으로 놀림을 받았다. 금방 잊고 과자를 먹었다. 얼굴이 동그래서 더 빼야 말라 보인다&quot;며 다이어트 강박증이 생긴 과거를 털어놨다. 과거 사진도 공개했는데 통통하지만 활기 넘치는 매력녀였다. &lt;p&gt;&lt;p&gt;하지만 남편은 &quot;요즘 연예인 몸무게 유행하지 않나. 키에서 120을 빼면 연예인 몸무게라고 하더라. 5월 말에 경복궁에 놀러 갔는데 20분 정도 걷더니 아내가 햇빛에서 구토를 하더라&quot;고 걱정했다. 반면 아내는 &quot;위내시경 정상이다. 2kg 더 빼고 싶다. 38kg 되고 싶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결국 서장훈은 폭발했다. 그는 &quot;너 안 예뻐. 좀비 같아. 살 빼니까 친구들이 표예진 닮았다고 하겠지. 아니다 너 좀비 같다. 너 그러다 죽는다. 남편도 지쳐서 도망간다 이러다가. 너 늙어 보인다. 4살 연하인데 네가 더 늙어 보인다&quot;고 독설을 퍼부었다. &lt;p&gt;&lt;p&gt;서장훈의 말에 사연자 아내는 애써 표정을 관리했다. 심지어 제작진이 사연자 보호 차원에서 서장훈에게 경고잘을 줄 정도. 그럼에도 서장훈은 &quot;너희가 아이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뤘으면 좋겠다. 잘 살아라. 하지만 내가 한 얘기가 뻥은 아니다&quot;고 끝까지 독설을 건넸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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