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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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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매회 新 최종보스&quot; 시급 50배에 목숨 건 이재욱의 &#039;꿀알바&#039;[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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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3:08:56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1.jpg" />
<p>배우 이재욱이 시급 50배의 유혹에 빠져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뛰어든다. '꿀알바'가 매회 새로운 일터와 예측 불가능한 위협을 내세워 차별화된 호러의 탄생을 예고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의 각본을 쓰고,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로 주목받은 김다민 감독이 첫 장편 시리즈 연출에 나선다.</p>
<br>
<p>김다민 감독은 앞선 작품들과의 차이점에 대해 &quot;앞서 연출한 두 작품과는 촬영 회차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30회차 정도가 고비였는데, 그 시기를 지나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했다. 매번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기도 했고, CG와 특수효과가 중요한 작품이기도 했다&quot;며 &quot;많은 사람이 함께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경험이 됐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2.jpg" />
<p>김다민 감독에게 연출을 제안한 이는 한준희 기획총괄이었다. 한준희 기획총괄은 &quot;경민선, 이신지 작가가 쓴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낯설면서도 매력적이라고 느꼈다. 무섭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면서 경쾌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였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두 작가가 서로 다른 개성을 충돌시키면서 만들어내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감사한 마음과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을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quot;김다민 감독님과 배우들을 모시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했다&quot;며 &quot;쇼트케이크뿐만 아니라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시도하기 어려웠을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이 모두에게 대체 불가능한 작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재욱은 극 중 생계를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들었다가 기이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청년 혁준 역을 맡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대신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재욱은 &quot;이희준 선배님, 고민시 선배님, 김민하 선배님을 비롯한 많은 배우들과 제가 힘을 합쳐 완성한 '꿀알바'가 공개된다니 감회가 새롭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 저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꿀알바'를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겠다&quot;며 &quot;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 '꿀알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3.jpg" />
<p>김다민 감독은 이재욱이 연기한 혁준 캐릭터에 대해 &quot;생활감이 있고 짠내도 나는 캐릭터다. 허당기도 있지만 생존 앞에서는 집념이 강하다. 계속 구르고 당하는 와중에도 응원하게 되는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혁준의 액션이 처절하게 보일 수 있도록 고민했다. 도망가다가도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기도 하고, 싸울 것 같은 순간에 갑자기 무릎을 꿇고 빌기도 한다&quot;며 &quot;액션에도 캐릭터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극 중 이재욱과 남매 호흡을 맞춘 김민하는 &quot;리딩할 때를 제외하고는 정말 친하게 잘 지냈다. 재욱 배우가 저보다 세 살 어린데도 현장에서 잘 챙겨줬다. 먹을 것도 가져다주고, 대전에 가면 명물이라면서 빵도 사다 줬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눈만 마주쳐도 티격태격했다. 이번에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잠깐 만났는데 보자마자 장난을 치더라&quot;라며 &quot;그런 모습이 촬영할 때도 자연스럽게 묻어났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리허설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케미스트리가 나와 더 재미있었다. 서로 불편한 것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quot;고 덧붙이며 이재욱과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4.jpg" />
<p>김민하는 귀신보다 가난해지는 것이 더 무서운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자 혁준의 동생인 지윤 역을 맡았다.</p>
<br>
<p>김민하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장르라고 생각했다. 특히 지문이 많았는데, 80%를 상상에 의존해 그려 나가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마주하는 연기는 처음이라 재미있었다. 그동안 제가 감정을 마음껏 분출하는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컸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quot;아기처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쏟아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스토리라인도 흥미로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액션 연기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김민하는 &quot;저는 멋있게 액션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하찮더라. 타격감도 없어서 감독님께 '멋있어 보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감독님은 '지윤이는 이게 맞다'고 하셨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수상한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을 운영하는 사장으로 변신한 이희준은 출연 계기에 대해 &quot;대본이 굉장히 신선했다. '이런 이야기도 만들 수 있구나' 싶었다. 아르바이트라는 소재를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살인자ㅇ난감' 때부터 교류가 있었던 김다민 감독님에 대한 신뢰도 있었고, 한준희 감독님과도 작업해 보고 싶었다. 출연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quot;며 &quot;실제 촬영하면서도 정말 재미있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캐릭터를 연기하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quot;무엇보다 신뢰감을 주는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선뜻 이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인물이어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또한 &quot;감독님이 직접 글을 쓰시기 때문에 현장에서 촬영하기 어려운 부분은 바로 수정해 주셨다. 덕분에 편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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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5.jpg" />
<p>이에 김다민 감독은 &quot;이희준 배우가 캐릭터에 대해 정말 많은 공부를 해왔다. 오셀로 판을 비롯해 캐릭터와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셨다&quot;며 &quot;덕분에 훨씬 풍부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앞서 '꿀알바'에 대해 &quot;나폴리탄 괴담이나 각종 도시전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야기&quot;라고 소개한 김다민 감독은 작품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생소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괴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요소들에서 재미를 찾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나폴리탄 괴담을 차용하긴 했지만, 모든 에피소드가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여야 하기 때문에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나폴리탄 괴담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quot;며 &quot;매회 새로운 요소가 등장하고, 단순히 나폴리탄 괴담으로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점이 '꿀알바'만의 특별한 매력&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또한 &quot;1부부터 8부까지 매회 새로운 일터와 최종 보스가 등장한다. 그 대상이 사람일 수도 있고, 건물일 수도 있다&quot;며 &quot;이번에는 어떤 존재가 등장할지 예측하면서 보시는 것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김민하는 &quot;'꿀알바'는 웃으면서, 울면서 볼 수도 있고 결국에는 나에게 먹고 사는 건 무엇일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이야기다. 마냥 가볍지는 않고, 마냥 무겁지는 않은 좋은 작품&quot;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nbsp;</p>
<br>
<p>한편 '꿀알바'는 오는 3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ITZY 채령, 솔로로도 홀린다..&#039;Lovesick&#039;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2044783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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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3:06: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1.jpg" />
<br>
<p>그룹 ITZY(있지) 채령이 솔로 데뷔 앨범 'Lovesick'(러브시크)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p>
<br>
<p>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ITZY 공식 SNS 채널에 채령 솔로 앨범 'Lovesick' 콘셉트 포토를 첫 선보였고 28일 0시 이미지 7장을 추가 공개했다.</p>
<br>
<p>새 티저 속 채령은 웜톤과 쿨톤을 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빛 날개 소품이나 셀카를 찍는 듯한 구도에서 채령 특유의 홀리는 매력이 도드라졌다. 또 푸른 조명 아래 단단한 눈빛을 보내며 아티스트 아우라를 빛내고 솔로 데뷔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3.jpg" />
<br>
<p>채령은 앞서 공식 SNS 채널에 한편의 책 같은 트레일러 필름에 이어 감도 높은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하며 팬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특히 인기 예능 연애 프로그램 콘셉트를 차용하고 예지, 리아, 류진, 유나 ITZY 멤버들이 출연해 지원사격한 숏폼 영상 '러브시크널'은 '연프상'(연애 프로그램 출연자상) 채령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했다.</p>
<br>
<p>ITZY 단체 팬미팅에서 가인 '피어나', 선미 '보름달' 등 커버 무대를 완벽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의 매력과 흡인력을 입증한 채령이 데뷔 앨범 'Lovesick' 활동을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모아진다. 채령은 11월 9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Lovesick'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유진♥&#039; 차경은, 상견례 중 눈물..예비 시부 이효정 &quot;배우로서 아직..&quot;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213889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21388916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03:4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13889160_1.jpg" />
<p>내달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동상이몽2'에 출연해 양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한다.</p>
<br>
<p>28일 SBS에 따르면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든 이유진과 차경은의 결혼 준비 과정과 양가 상견례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p>
<br>
<p>지난 27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동상이몽 2' 최초로 부부 대신 부자가 나란히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이자 이유진의 아버지인 이효정이 아들을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은 것. 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지원사격에 나선 이효정의 모습은 각별한 부자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p>
<br>
<p>그러나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유진은 &quot;결혼 준비라는 게 이래서 많이 싸우는구나&quot;라면서 &quot;저희 집만큼 신랑보다 신랑 아버지가 유난을 떠는 집은 없을 거다&quot;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13889160_2.jpg" />
<p>이어 두 사람의 양가 상견례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상견례가 진행되던 중, 이효정은 &quot;유진이가 심각하게 말하더라.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quot;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내 분위기를 급변시켰다. 이에 이유진은 이효정을 향해 &quot;지금이라도 말씀하세요&quot;라며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p>
<br>
<p>그럼에도 이효정은 &quot;배우로서도 아직 제 자리에 올라가지 않았고&quot;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예상치 못한 아버지의 발언에 이유진은 &quot;또 이야기가 나올 줄 몰랐다&quot;고 했고, 예비신부 차경은은 결국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더했다. 과연 이효정이 어떤 마음으로 이 같은 이야기를 꺼낸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타 父&#039; 유연석, 1타 3피 플렉스 성공..&#039;틈만나면,&#039; 최고 시청률 6%[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462312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46231260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55: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462312608_1.jpg" />
<p>반려견 리타를 키우는 '리타 아빠' 배우 유연석이 기적의 1타 3피의 기적을 선보였다.</p>
<br>
<p>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최고 6%, 가구 4.3%로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은 1.4%로 화요일 방송된 예능 중 1위를 차지했다. 게스트로는 서현진, 이천희가 함께했다.</p>
<br>
<p>이날 유재석, 이천희는 예능에서 16년 만에 재회했다. 이천희가 &quot;재석이 형한테 십 년 넘게 공방 놀러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quot;라며 섭섭함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quot;내년에 갈게&quot;라며 능숙하게 이천희를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천희는 &quot;사실 작년에 퇴사했다. 저도 놀러 간 지 오래돼서 형이랑 같이 갈 거다&quot;라며 여전한 엉뚱미를 뽐냈다.</p>
<br>
<p>그런가 하면 서현진, 이천희가 게임에 중독된 유연석의 일상을 폭로해 흥미를 높였다. 서현진은 &quot;유연석이 게임을 진짜 좋아하더라. 촬영 때 자꾸 게임으로 내기한다&quot;라며 유연석의 게임 사랑을 증언했다. 심지어 유연석이 &quot;곧 학교 MT를 가는데 또 게임 이벤트를 준비했다&quot;라고 밝히자, 이천희는 &quot;회식 때도 맨날 게임해서 사람들이 승부욕 때문에 술을 안 먹는다&quot;라며 혀를 내둘러 폭소를 유발했다.</p>
<br>
<p>첫 번째 틈주인은 약국을 운영하는 엄마와 아들이었다. 틈주인 모자는 직장 동료로 함께 하면서 겪는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특히 틈주인은 &quot;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한다&quot;라고 틈시간 내내 찬사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462312608_2.jpg" />
<p>첫 번째 틈게임은 설압자로 탁구공을 튕겨서 물 약통을 쓰러뜨리는 '물약통 볼링'이었다. 이천희는 목수의 기지를 발휘, 설압자를 튜닝하는 묘수를 짜냈다. 고난도 미션에 모두가 애를 먹던 찰나, 유재석이 단 두 번 만에 스트라이크를 터트려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2단계부터 쓰러진 약통이 진로를 방해하는 변수가 발생했다. 그러나 마지막 도전에서 유재석이 2단계를 성공시키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quot;콤비네이션이 기가 막혔어&quot;라며 뿌듯해했고, 서현진은 &quot;선배님 실제로 보니까 스포츠맨 같다. 뒤에서 후광이 비친다&quot;라며 유재석의 하드캐리에 감격했다.</p>
<br>
<p>이 가운데 서현진은 유연석과의 10년 만의 촬영 비화를 전해 흥미를 높였다. 유연석은 서현진과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두 번째로 작품에서 만났다며 &quot;한 번 호흡을 맞춰 본 사이라서 촬영이 너무 재밌다&quot;라며 특급 호흡을 자랑했다.</p>
<br>
<p>두 번째 틈주인으로 '틈만나면,' 최초 강아지 틈주인이 등판해 놀라움을 샀다. 이들은 시각장애인 안내견 교육인 '퍼피워킹'을 함께했던 사이.</p>
<br>
<p>사상 최초 강아지 틈주인들을 위한 두 번째 틈게임은 원반을 날려 고깔을 맞히는 '원반 슝'이었다. 유연석은 선물인 간식 카트를 향해 달려드는 리트리버들의 모습에 &quot;오늘 꼭 성공해야 돼&quot;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2번째 도전 만에 이천희가 고깔을 명중시켰다. 2단계에서는 고깔이 3개로 늘어나며 아슬아슬한 승부가 펼쳐졌다. 심지어 리트리버들이 원반던지기를 놀이로 착각해 애절한 눈망울로 주시하자, 유연석은 &quot;애들 줘야 돼. 눈망울 어떡해&quot;라며 열의를 불태웠다.</p>
<br>
<p>그 결과 7번째 도전에서 유연석이 1타 3피로 2단계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틈주인이 스톱을 외쳐 간식 카트, 플리스 선물까지 모두 받게 되자, 서현진은 &quot;훌륭한 선택이십니다&quot;라며 안도했다. 네 사람은 리트리버들과 함께 행복한 간식 타임을 즐기며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운 힐링 모먼트를 완성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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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랜드 주이, 배우 되더니..확 달라진 얼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120067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12006718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55:3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1.jpg" />
<p>걸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확 달라진 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p>
<br>
<p>주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첫 뮤지컬 주연작 '카페인' 막공 소감을 전했다. 주이는 &quot;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주이는 지난 2023년 모모랜드로 함께 했던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 한 후 개인활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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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3.jpg" />
<br>
<p>주이는 지난 8월 개막한 뮤지컬 '카페인'으로 처음 배우로 데뷔, 활동을 펼쳤다.</p>
<br>
<p>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주이의 얼굴이다. 모모랜드 활동 당시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주이는 예전과는 사뭇 다른 얼굴로 시선을 끈다. 배우 활동 후 더욱 예뻐진 미모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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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이는 2016년 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했, &nbsp;예능 등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고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알바&#039; 한준희 감독 &quot;김민하, &#039;파친코&#039; 전부터 눈여겨봐..팬심에 제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411522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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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45:42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411522941_1.jpg" />
<p>한준희 기획총괄이 배우 김민하를 '파친코'로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눈여겨봤다며 '꿀알바'에 캐스팅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한준희 기획총괄은 배우들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quot;캐스팅은 결국 배우들에게 부탁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도 의미 있게 남을 수 있는 작품이어야 선택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감독님과 논의하고 회사와 회의를 거쳐 배우들에게 대본을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먼저 이재욱을 캐스팅한 이유로는 &quot;이재욱 배우가 가진 단단하면서도 유려한 분위기가 있다. 비굴하다가도 고집을 부리고, 도망치다가도 갑자기 맞설 수 있는 양가적인 모습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혁준이라는 인물을 정말 잘 표현해 줬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재욱 배우의 수백 가지 얼굴을 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고민시에게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전작 '당신의 맛'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다. '당신의 맛'에서도 '연주'였는데, 이름은 같지만 완전히 다른 역할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김민하와 남다른 인연도 자랑했다. 한준희 기획총괄은 &quot;'파친코'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눈여겨보고 팬심을 가지고 있던 배우였다. 이후 인연이 닿아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정말 기뻤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파친코'의 선자를 비롯해 그동안 사연이 있거나 깊이 있는 인물들을 주로 연기했다면, 이번 '꿀알바'에서는 직구를 던지는 투수처럼 표현해 보면 어떨까 싶었다&quot;며 &quot;감독님께도 '그런 김민하의 모습을 보는 게 재미있지 않겠냐'고 말씀드렸다&quot;고 전했다.</p>
<br>
<p>이희준에게는 연기력과 철저한 준비성을 높이 평가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quot;한국에서 연기를 가장 잘하는 배우 중 한 명인 동시에 준비도 가장 많이 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캐릭터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선배님께 이번 작품에서는 멋있고 섹시한 모습을 그려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quot;며 캐스팅 당시 나눈 이야기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서울에 무슨 일이?&quot; 언차일드, &#039;TiNG TiNG&#039; MV 티저 공개..독개구리 수상한 움직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361335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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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44: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61335931_1.jpg" />
<p>그룹 언차일드가 돌아온다.</p>
<br>
<p>언차일드는 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의 동명의 타이틀곡 'TiNG TiNG'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p>
<br>
<p>공개된 티저에는 서울 도심 아래 비밀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독개구리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담겼다. 어두운 공간에 모인 이들은 컴퓨터를 이용해 '글리치 버그'를 만들어내고 이후 서울 전역에 푸른빛의 이상 현상이 퍼지는 모습이 포착됐다.</p>
<br>
<p>언차일드는 현실적인 서울의 풍경에 독개구리 캐릭터와 '글리치 버그'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해 특유의 엉뚱한 상상력을 녹여냈다.</p>
<br>
<p>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는 앞서 언차일드가 선보인 청개구리 모티프를 한층 강렬하게 변주한 '독개구리맛'을 하나의 스토리로 확장했다. 콘셉트 포토와 각종 콘텐츠에서 단서처럼 제시해 온 요소들이 뮤직비디오 속 장면과 맞물리며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TiNG TiNG'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다.</p>
<br>
<p>한편, 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6133593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아내 원현주, 한 달 전 눈물 재조명 &quot;영상통화 꼭 받아야..딸 의기소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071470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07147051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39:0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71470512_1.jpg" />
<p>최근 결혼식을 올린 래퍼 양홍원이 불륜설, 약물 의혹 등에 휩싸인 가운데 모델 출신 아내 원현주의 한 달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최근 양홍원이 불륜설에 휩싸이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서는 과거 이들 부부와 관련된 발언 등이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p>
<br>
<p>누리꾼들은 지난 9월 10일 양홍원 가족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 게재된 '하루 종일 울면서 육아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에도 주목했다.</p>
<br>
<p>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은 원현주는 &quot;양홍원이 지켜줬으면 하는 마지노선이 있냐&quot;고 물었다.</p>
<br>
<p>원현주는 &quot;일단 (양홍원이) 영상통화는 무조건 받아야 한다&quot;며 &quot;제가 영상통화를 거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딸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그런 것&quot;이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71470512_2.jpg" />
<p>이어 &quot;이건 희망사항인데, 원래 많이 하긴 하지만 (부부끼리) 안아주고 뽀뽀하고 애정 표현하고 이런 거를 딸 앞아서 좀 (더 하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p>
<br>
<p>또 &quot;이번에 양홍원이 (집에) 안 들어올 때, 딸이 아빠도 안 들어오고 엄마랑 보내는 시간도 적으니까 의기소침해지는 게 느껴졌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어린이집에서 다른 친구들은 다 차 타러 나가면 (딸도) '나도' 이렇게 되지 않나. 딸이 어린이집에서 원래 활발하게 있었는데, 뭔가 그런 얘길 들으니까 너무 미안했다&quot;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p>
<br>
<p>한편 양홍원은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AP 알케미 측은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객실 내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quot;며 &quot;소속 아티스트(양홍원)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고 반박했다. 현재 양홍원 그리고 모텔에 동행한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한 상황이다.</p>
<br>
<p>게다가 약물 의혹까지 제기됐다. 지난 25일 자신을 &quot;과거 양홍원의 오랜 팬이자 가까운 거리에서 교류했던 사람&quot;이라고 소개한 누리꾼 A씨는 &quot;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한 가정을 무너뜨리는 일이 되지는 않을까, 아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결국 아이가 감당하지 않아도 될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은 아닐까, 현재 배우자인 현주 씨가 이 글을 접하게 된다면 얼마나 큰 충격과 상처를 받게 될까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quot;고 전하며 약물 관련 키워드를 태그해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관련 내용은 해당 누리꾼의 일방적 주장일 뿐,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이재욱과 현실 남매 케미 &quot;3살 어린데도..현장서 잘 챙겨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3430796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34307968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36:07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43079685_1.jpg" />
<p>배우 김민하와 이희준이 군 복무 중인 이재욱의 남다른 배려심을 칭찬하며 촬영 현장에서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김민하는 귀신보다 거지 되는 게 무서운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자 혁준의 동생인 '지윤'을 연기한다.</p>
<br>
<p>극 중 이재욱과 남매 호흡을 맞춘 김민하는 &quot;리딩할 때를 제외하고는 정말 친하게 잘 지냈다. 재욱 배우가 저보다 세 살 어린데도 현장에서 잘 챙겨줬다. 먹을 것도 가져다주고, 대전에 가면 명물이라면서 빵도 사다 줬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눈만 마주쳐도 티격태격했다. 이번에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잠깐 만났는데 보자마자 장난을 치더라&quot;라며 &quot;그런 모습이 촬영할 때도 자연스럽게 묻어났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리허설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케미스트리가 나와 더 재미있었다. 서로 불편한 것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quot;고 덧붙이며 이재욱과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p>
<br>
<p>이희준은 &quot;(이) 재욱 배우가 체력적으로 고생 많았을 텐데 단역 배우도 챙기고, 더운 날에 촬영했는데 그럴 때도 선풍기도 챙겨주고 하더라. 저보다 어린데도 사람들 잘 챙기는 모습에 놀랐다&quot;고 덧붙였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재욱, &#039;꿀알바&#039; 제작발표회 영상 등장 &quot;국방의 의무 다하며 응원&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001977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00197770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25:35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0197770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01977708_2.jpg" />
<p>배우 이재욱이 군 복무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가운데,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이재욱은 극 중 생계를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들었다가 기이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청년 혁준 역을 맡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대신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재욱은 &quot;이희준 선배님, 고민시 선배님, 김민하 선배님을 비롯한 많은 배우들과 제가 힘을 합쳐 완성한 '꿀알바'가 공개된다니 감회가 새롭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 저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꿀알바'를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겠다&quot;며 &quot;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 '꿀알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이를 지켜본 MC 박경림은 &quot;표정을 보니 입대 직전이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고, 김다민 감독 역시 &quot;(이재욱이) 저렇게 반듯하게 이야기하는 걸 처음 본다&quot;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알바&#039; 한준희 기획총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053407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0534078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21: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05340786_1.jpg" />
<p>한준희 기획총괄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알바&#039; 김다민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956901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9569019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20: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95690190_1.jpg" />
<p>김다민 감독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전드 라이브의 귀환..이영현, 명불허전 &#039;체념&#039; 무대 공개 (&#039;더 리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032846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03284649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8:4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32846494_1.jpg" />
<br>
<p>가수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여자친구 유주, 김희재, 이예지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떴다.</p>
<br>
<p>2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는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양산을 찾은 멤버들이 영남권 최대 산란계 집산지로 알려진 양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달걀 쿠키 먹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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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양산 젊음의 거리'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경상남도 제1호 버스킹 문화 특화 거리로 선정돼 많은 청춘이 음악의 꿈을 키워가는 이곳에 '발라드 황태자' 테이가 깜짝 등장한 것. 거리에서 한창 공연을 펼치던 10대 가수 꿈나무의 풋풋한 열정에 마음이 움직인 테이는 이내 무대에 합류해 특별한 듀엣을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테이의 등장에 가수 꿈나무는 몸이 굳을 정도로 놀란 데 이어 손까지 덜덜 떨며 어쩔 줄 몰라 했다고.</p>
<br>
<p>낙동강의 풍경과 노을이 아름다운 양산 황산공원에서는 '더 리슨'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음원 선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승기는 이번 라이브 무대에서도 '가수 이승기'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한층 더 짙어진 감성으로 '남자를 몰라'를 선보인다. 유주는 이수영 원곡의 '라라라'를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감성으로 소화하며, 버스킹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가을 저녁에 어울리는 감성으로 흠뻑 물들인다. 유주의 '라라라'는 11월 8일 음원으로 정식 발매된다. 또한 '더 리슨'을 통해 '발라더 희'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선보이고 있는 김희재는 스탠딩 에그 원곡의 미디엄 템포 발라드 '여름밤에 우린'을 선보이며 가을밤에 낭만을 더한다. 해당 곡은 11월 11일 음원으로도 공개된다.</p>
<br>
<p>여기에 이번 시즌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영현의 히트곡 '체념' 무대까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이영현의 열창이 끝나자 관객들은 역대급 호응을 보냈고, 이영현 역시 감동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p>
<br>
<p>'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풍성한 스페셜 무대들도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영현 X 이승기의 '천상연', 테이 X 유주의 '한계', 수호 X 이예지의 'TOMBOY', 유주 X 이예지의 'Still With You' 등 한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특별한 조합들이 색다른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영현과 이승기의 무대를 지켜본 막내 이예지는 &quot;하늘이 맺어준 목소리 같다&quot;며 마치 하늘의 점지를 받은 듯한 감상평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고. 여기에 남자 보컬 케미의 정수를 보여줄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 무대까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환호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p>
<br>
<p>이번 시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히든 미션 '운명의 버스킹'의 주인공으로는 수호가 지목됐다. 데뷔 15년 차 베테랑 아티스트인 만큼 무대 위에서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수호지만, 노래와 미션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다급하게 관객석으로 달려간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br>
<p>'더 리슨'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각 곡을 정식 음원으로도 발매해 시청자들에게 방송을 넘어선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방송의 여운을 라이브 콘텐츠와 레코딩 음원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를 시작으로 멤버 각자의 솔로곡 음원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신예영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와 이예준의 '180도'가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지난주 방송으로 선공개된 테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가 짙은 가을 감성과 모두를 사로잡은 라이브로 현장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다. 11월 5일 정식 발매를 앞둔 여자 단체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역시 첫 라이브 무대 공개 이후 압도적인 보컬 하모니에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시리즈 &#039;꿀알바&#039; 기대하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74943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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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8: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74943299_1.jpg" />
<p>배우 김민하,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시리즈 &#039;꿀알바&#039; 30일 공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65975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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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7:4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65975952_1.jpg" />
<p>배우 김민하,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이희준, &#039;꿀알바&#039; 하실래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54142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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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6: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54142522_1.jpg" />
<p>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희준, &#039;꿀알바&#039; 제시합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45437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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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5: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45437678_1.jpg" />
<p>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희준, 훤칠한 수트핏[★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51974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519741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4:4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35197416_1.jpg" />
<p>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햇살같은 미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1942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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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3: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31942299_1.jpg" />
<p>배우 김민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엄지 척[★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207333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2073338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2: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733384_1.jpg" />
<p>배우 김민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직원들에 자녀 떠넘기고 &quot;관전하기&quot;..노동 착취 논란에  &#039;갑질&#039; 파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034387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0343877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2: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03438773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이 노동 착취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가 직원들에게 육아 등 사적인 일을 떠넘기는 등 '갑질'을 하는 모습이 파묘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p>
<br>
<p>지난 24일 헤이지니의 개인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15갤 인생에 최대 도파민 터진 날 (짭정선 만들기, 회사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헤이지니는 딸, 아들, 그리고 회사 직원들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공원으로 피크닉을 떠났다.</p>
<br>
<p>그는 저 멀리 직원들을 발견하고 &quot;달려와야지&quot;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유모차를 직원들에게 넘기며 &quot;밀어줘, 누가!&quot;라고 말했다. 이어 '만나자마자 자연스레 토스하기 좋았다'는 자막이 등장했다.</p>
<br>
<p>일부 직원들은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았고, 또 다른 인원은 헤이지니의 딸과 아들을 돌봤다. 헤이지니는 이 모습을 촬영하며 지켜보기만 했다.</p>
<br>
<p>또한 헤이지니는 '알아서 역할이 나뉜다. 돗자리 설치 담당 3명, 박승유(아들) 전담 마크 2명, 박채유(딸) 전담 마크 1명,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다 '는 자막을 삽입했다. 특히 '나는 멀리서 관전하기 꺄르~^^'라는 자막이 등장하기도 했다.</p>
<br>
<p>한 PD는 헤이지니의 자녀가 공원을 뛰어다니자 그 뒤를 쫓았고, 다른 직원들은 공원에서 먹을 음식을 가져오기 위해 움직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03438773_2.jpg" />
<p>한편 최근 헤이지니와 오랜 친구이자 헤이지니의 회사 키즈웍스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었다는 A씨는 회사에서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해 폭로했다.</p>
<br>
<p>A씨는 헤이지니에게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br>
<p>이와 관련해 키즈웍스는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하였으며, 업무 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
<br>
<p>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매력적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05457101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054571016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2:0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45710161_1.jpg" />
<p>배우 김민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메타인지가 부족한건 X&quot; 스윙스 문지훈, 박지훈 라이벌 됐다..청룡 신인상 경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93878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9387802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1: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93878026_1.jpg" />
<br>
<p>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스크린 데뷔작인 '타짜 : 벨제붑의 노래'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p>
<br>
<p>스윙스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청룡영화상 신인상 노미네이트 관련 기사를 게재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스윙스는 &quot;노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집니다&quot;라며 &quot;상을 탈거란 기대할만큼 메타인지가 부족한 건 X(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이에 팬들도 &quot;왜요. 탈 수도 있지.(기대하라는 말은X)&quot;라는 등 유쾌한 축하를 건넸다.</p>
<br>
<p>이날 제47회 청룡영화상 측이 올해 최종 후보작 및 후보자를 공개한 가운데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본명인 문지훈으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스윙스는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이종원('살목지'), 주민형('충충충')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p>
<br>
<p>20여년간 래퍼로 활동해온 스윙스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청룡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점이 눈길을 끈다.</p>
<br>
<p>한편 스윙스는 '타짜 : 벨제붑의 노래'에서 오직 명령만을 수행하는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골프존홀딩스, MBK의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에 &quot;동의 불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1073028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107302851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09:2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73028515_1.jpg" />
<p>골프존홀딩스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의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 추진에 대해 &quot;당초 협력 취지에 전면 위배된다&quot;며 공식 입장문을 냈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보유 중인 골프존카운티 지분 58.37%를 매매 대상으로 삼아 제3자에게 매각하는 절차를 추진 중이다.</p>
<br>
<p>골프존홀딩스 측은 MBK파트너스의 투자를 받아들일 당시 기업공개(IPO) 성공과 자사의 경영권 보장이 명확한 전제 조건이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골프존카운티의 성장을 위해 소유 골프장 4곳을 보증금도 없이 현저히 낮은 임대료로 제공하며 불이익을 감내해 왔다는 입장이다.</p>
<p>그러나 MBK파트너스가 IPO 추진 및 불공정 임대차 계약 시정 요구를 모두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매각 협상만을 강행하고 있어 더는 동의할 수 없다고 전했다. 골프존홀딩스는 정당한 권익과 경영권을 수호하기 위해 불공정 계약 조건을 바로잡는 것은 물론,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가용한 수단을 동의해 적극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이태성, 반려견 담당 수의사와 소개팅 후일담..&quot;일가친척 전화 많이 받아&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300427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30042789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04:3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0427895_1.jpg" />
<p>'신랑수업2'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이태성이 수의사 겸 치과의사 조희진과의 소개팅 후일담을 공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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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배한수 CP, 임정규 PD)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자리한 가운데, 이태성이 지인이 주선한 소개팅에서 운명처럼 5년 만에 재회한 조희진과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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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이태성은 자신의 반려견 담당 수의사였던 조희진과 '애견 카페' 소개팅을 해 '돌싱 양육자'간의 공감대를 쌓았다. 또 각자의 반려견 이야기를 하다가 이태성이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증을 땄다고 밝히며 &quot;직접 집에 가서 (조희진의 반려견을) 교육해주겠다&quot;고 해 다음 만남을 기대케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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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개팅 방송 이후, 이태성은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한층 밝은 분위기로 등장했다. 이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quot;스타일이 더 좋아졌다&quot;고 칭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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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0427895_2.jpg" />
<p>'교장' 이승철은 &quot;그간 '신랑수업'을 거쳐 갔던 학생들 중 반응과 조회 수가 역대 최고였다&quot;, &quot;'신랑수업' 커플 중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해 보였고, 두 사람의 얼굴이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았다&quot;고 치켜세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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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이태성은 &quot;감사하다&quot;고 인사한 뒤 &quot;방송이 나간 후 일가친척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 '이번엔 가는 거냐, 기대해도 되느냐'는 반응이 쏟아졌다&quot;고 웃었다. 반면 '학생주임' 탁재훈은 이태성 옆자리에 앉아 있던 조준현을 바라보더니 &quot;이태성 같은 (훌륭한) 성적 못 내냐?&quot;라고 잔소리를 했다. 이에 조준현은 억울해하면서 &quot;저도 지금 (주변 반응이) 난리가 났다&quot;고 허세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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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0427895_3.jpg" />
<p>한편 이승철은 조준현과 함께 나온 '유도 쌍둥이 형' 조준호에게 &quot;원래 한 명만 입학하는 거 아니었나?&quot;면서 자꾸 동생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조준호는 머쓱하게 웃으면서 &quot;지금 동생만 ('신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언제까지 도강을 해야 하냐? 저도 정식으로 입학시켜 주시면 좋겠다&quot;고 청원했다. 오는 30일 오후 9시 방송.</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형우 무시하지마&#039; 이범호도 인정한 무게감, &quot;홈런보다 호수비가 100배 기뻐&quot;... 3차전도 &#039;좌형우 출격&#039; [PO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13494472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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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1.jpg" />
<p>&quot;최형우 선수가 그렇게 저평가 될 선수는 아닌데...&quo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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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 전 쏟아진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의 수비에 대한 우려에 박진만(50) 감독은 잘라 말했다. 그리고 최형우는 단순히 실책 없는 수비가 아닌 KIA 타이거즈에 찬물을 끼얹는 보살로 완벽하게 화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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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형우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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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상을 당한 구자욱이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며 최형우는 1차전 벤치로 밀렸다. 수비 안정감의 문제로 외야수 출전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대타 카드로 준비를 했지만 확실한 찬스 때 활용하기 위해 아껴뒀으나 결국 활용하지 못한 채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p>
<br>
<p>타선 강화를 위해 최형우가 필요했다. 다만 수비 불안은 떠안아야 했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quot;어제 타선이 무기력한 모습이었고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험 많고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생각해 (최형우를) 라인업에 넣게 됐다&quot;며 &quot;그동안 준비 잘했고 경험도 많다. 후라도가 땅볼 유도가 많은 투수이기도 하고 우선적으로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택했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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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2.jpg" />
<p>1회초부터 좌익수 뜬공을 깔끔히 처리한 최형우는 2회말 팀 첫 안타를 만들어내더니 5회말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타점을 올렸다. 구자욱-르윈 디아즈에 이어 최형우로 이어지는 타선의 무게감에 상대 투수들은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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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회초 수비가 결정적이었다.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헤럴드 카스트로가 좌측 담장을 직격하는 큼지막한 타구를 때렸고 작정한 듯 2루로 뛰었다. 그러나 최형우는 깔끔한 펜스 플레이 이후 2루로 정확한 송구를 뿌렸다. 결과는 아웃. KIA의 추격 의지를 꺾어놓으며 그대로 이닝을 종료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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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라이온즈파크가 함성으로 가득 찼고 더그아웃의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류지혁은 더그아웃으로 돌아오는 최형우를 향해 공을 건네기도 했다. 최형우는 자신을 놀리는 류지혁의 모자를 가격하며 민망해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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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회초 1점을 내줬으나 최형우는 김범수의 높은 슬라이더를 강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쐐기 솔로포를 터뜨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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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최형우 선수의 호수비로 팀 전체 분위기가 확실하게 올라오는 계기가 됐다&quot;며 &quot;호수비도 했는데 (3차전도) 나가야 한다. 팝플라이 하나만 잡아도 벤치가 난리가 났는데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기에 형우가 나가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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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누구보다 최형우를 잘 알고 있는 KIA도 좌익수로 나선 최형우를 집중 공략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quot;2루 주자가 있을 때 최형우 선수 쪽으로 가면 더 과감하게 돌릴 생각이었고 초반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타구가 최형우 선수 쪽으로 갈 때는 타자들이 조금 더 베이스 러닝을 더 과감하게 하자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 타구가 많이 안 나왔다&quot;며 &quot;카스트로 타구 때는 워낙 펜스 플레이가 잘 됐고 공도 2루로 정확하게 왔기 때문에 아웃 타이밍이 됐던 것 같다. 다음 3차전에도 최형우 선수가 좌익수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부분에 약점이 보이면 거기를 파고들겠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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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3.jpg" />
<p>최형우 또한 &quot;(홈런보다) 호수비가 100배 기쁘다. (주자를) 죽일 생각은 별로 없었다. 잡고 바로 던졌는데 제가 봐도 말도 안 되게 잘 가서 운 좋게 잡았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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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팀은 최형우 수비에 대한 걱정을 덜어놓게 됐지만 최형우 본인은 여전히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다. &quot;(부담은) 지금도 있다. 계속 있다.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단기전이라 실수 하나로 승패가 결정될 수도 있어서 계속 불안감이 있다&quot;며 3차전 선발 출전에 대해 &quot;얘기를 듣긴 했는데 (감독님께) 전화 한 번 드려야겠다. 야구장이 커지는 걸 모르시는 것 같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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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빼어난 활약 후에도 엄살을 떨었다. 최형우는 &quot;자신감도 떨어지고 나이가 있으니까 판단하는 게 쉽지 않다. 예전에는 가끔 나가도 어느 정도는 잡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몸도 흔들리고 힘들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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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렇기에 팬들의 반응이 더욱 힘이 됐다. &quot;팬분들께 너무 감사한 게 1회에 이지 플라이를 잡았는데 너무 환호를 크게 해주셨다. 파울을 잡으러 뛰어갔다 왔는데 박수쳐주고 수고한다고 해주셨다. 노인 우대를 해주는 것 같았다. 너무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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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살 기념구를 건넨 류지혁에 대해선 &quot;세게 때리려다가 카메라도 많이 찍고 있을 것 같아서&quot;라며 &quot;욕을 하려고 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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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4.jpg" />
<p>타석에서의 무게감은 말할 것도 없었다. 적장 이범호 감독도 &quot;아무래도 풀어가는 방법의 차이가 있다. 어려운 공을 안 치고 본인이 쳐야 되는 공들을 치는 느낌이었다&quot;며 &quot;경험을 많이 한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최형우 선수가 디아즈 선수와 중심에 있음으로 인해 구자욱 선수와 승부도 신경을 써야한다. 최형우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저희가 어떤 준비를 할지 3차전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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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형우는 가을야구에서도 최고령 기록을 끊임없이 써나가고 있다. 최형우는 42세 10개월 11일의 나이로 종전 2017년 10월 21일 두산과 PO 4차전 이호준(NC)의 41세 8개월 13일을 넘어 최고령 포스트시즌 출장자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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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7회 홈런으로 인해 종전 이호준이 보유하고 있던 포스트시즌 최고령 안타 및 타점(41세 8개월 7일·2017년 10월 15일 사직 준PO 5차전)과 플레이오프 최고령 안타 및 타점(40세 8개월 17일·2016년 10월 25일 잠실 PO 4차전)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PO와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 타자로 우뚝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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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럼에도 &quot;그런 건 의미 없다&quot;고 강조한 최형우는 올 시즌 KIA전에서 타율 0.190에 그쳤음에도 &quot;정규 시즌 때 약해서 할 말은 없는데 변명을 하자면 굳이 KIA라고 해서 약하다고 생각 안 한다&quot;며 &quot;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시기 때마다 감이 안 좋았고 외국인 투수 2명이 잘 던지기도 하다보니 겹친 것이지 특정 팀이라고 약하다고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quot;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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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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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성기 &#039;이승기업&#039;..이승기, &#039;1박 2일&#039; 시절 얼마나 잘나갔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403742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40374234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00: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40374234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403742343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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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송인 이수근이 가수 이승기의 전성기를 떠올리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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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승기는 27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를 통해 이수근과 여러 이야기를 나눈 영상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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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상에서 이수근은 과거 KBS 2TV '1박 2일' 시절 이승기를 떠올리며 &quot;음반 내는 거 아님면 '1박 2일'밖에 안했다. 기업이었지. 이승기업. 하나의 기업체였지 뭐&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2000년대 초창기에는 국민 남동생이라는 말을 붙였다. 너 진짜 어마어마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에 이승기는 &quot;이런 얘기하니까 요새 너무 인기가 없어 보이는데?&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어 이승기는 &quot;우리가 생각보다 '1박 2일' 할 때 회식이나 이런 걸 많이 안 했어&quot;라고 하자 이수근은 &quot;우리 되게 많이 했어&quot;라고 반박하고 &quot;너가 안 왔다니까? 안 오는 애들이 대체적으로 너랑 은지원&quot;이라고 답했다.</p>
<br>
<p>이수근은 &quot;솔직히 너한테 전화를 못했다. 너 그때 음악방송 하고 그래서 호동 선배도 '승기는 지켜주자'고 그랬거든, 늘&quot;이라며 &quot;지금 생각해보면 물에 빠졌으면 호동이 형이 누굴 건졌을까 하면 승기 먼저 건졌을 거야. 지금은 그래도 한 번쯤은 나한테 살리려고 액션은 취하지 않았을까&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수근은 &quot;유튜브 시장도 조금 안 좋을 때 네가 시작한 거야&quot;라며 &quot;네가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거 하면 좋을 건데. 너답지 않은 거 한번 보여주는 것도 되게 재밌을 거 같은데&quot;라고 조언했다.</p>
<br>
<p>이승기는 &quot;우리가 했던 방송들이 그런 거에 극도로 예민한 방송들을 많이 했다. '1박 2일'도 엄청 그런 거 조심하고&quot;라고 말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명백한 오심&quot; 결론 나왔다, 수원 고종현 성남전 경고 &quot;난폭한 행위에 따른 퇴장이 적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490859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49085909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56:2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위원회 결론</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90859093_1.jpg" />
<p>경기 도중 상대 선수 얼굴을 팔꿈치로 강하게 가격한 수원 삼성 고종현에게 퇴장(레드카드)이 아닌 경고(옐로카드)만 준 심판 판정은 '명백한 오심'이라는 결론이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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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수원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판정에 대한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규칙 해석 및 검토 결과 등을 담은 판정 브리핑을 28일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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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시 상황은 이랬다. 전반 23분경 코너킥 상황, 수원 고종현이 자리다툼을 벌이다 팔꿈치로 정승용의 얼굴을 가격했다. 정승용은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고, 한참 치료를 받았다.</p>
<br>
<p>공과 무관한 상황, 심지어 상대 얼굴을 팔꿈치로 강하게 가격한 상황. 그러나 당시 박정호 주심은 고종현에게 옐로카드만 꺼내 들었다. 당시 판정과 관련해 비디오 판독 심판들(VAR 안재훈·AVAR 곽승순)도 주심에게 직접 화면을 보고 다시 판단하는 '온필드리뷰'를 권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얼굴을 가격 당한 정승용은 전반 남은 시간은 겨우 소화했지만 결국 하프타임 자진해서 교체를 요청했다. 구단에 따르면 정승용은 곧바로 응급실까지 향했다. 김해운 성남 감독은 경기 후 &quot;(정승용이) 눈이 너무 부어올라 보이지 않는다며 교체를 요청했다&quot;며 &quot;팔꿈치로 가격해 눈이 그렇게 멍들고 부어올랐을 정도면 그 상황에 대해 더 명확히 짚었어야 했다&quot;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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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90859093_2.jpg" />
<p>해당 판정에 대해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quot;당시 주심은 고종현의 행위에 대해 무모한 도전으로 판단해 경고를 부여했고, 비디오판독 심판은 온필드리뷰를 권고하지 않았다&quot;면서 &quot;그러나 경기규칙 제12조(파울과 불법행위)에 따르면 선수가 볼에 도전하지 않고 상대편 또는 다른 사람의 머리나 얼굴을 손/팔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가격한 경우, 그 힘이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면 '난폭한 행위'로 처벌하도록 명시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당시 고종현의 팔꿈치를 사용한 안면 가격 행위는 볼 경합과 무관하게 이뤄졌으며, 접촉 부위와 충격 강도 역시 무시할 만한 수준으로 볼 수 없다&quot;며 &quot;따라서 현장 주심이 부여한 경고 조치는 적절하지 않으며, 난폭한 행위에 따른 퇴장 조치가 적절한 판정(오심)이다. 아울러 퇴장성 반칙을 놓친 명백하고 명확한 오류에 해당하므로 VAR 심판 역시 주심에게 온필드리뷰를 적극 권고해 개입했어야 하는 장면(오심)&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결국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당시 고종현에게 퇴장이 아닌 경고를 주는 데 그친 박정호 주심의 판단, 그리고 박 주심의 명백한 오류를 제대로 짚지 못하고 온필드리뷰를 권고하지 않은 안재훈 심판 등 VAR의 판단 역시도 모두 '오심'으로 결론 내렸다.</p>
<br>
<p>당시 판정이 오심이라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결론이 나온 만큼, 고종현은 향후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돼 사후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 축구협회 측은 &quot;앞으로도 프로 심판진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교육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리그 판정의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 고종현이 퇴장이 아닌 경고에 그치면서 수적 열세에 몰리지 않았던 수원은 이후 강현묵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을 더해 성남을 2-0으로 제압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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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리그 21년 역사상 처음! &#039;美 UCLA 출신&#039;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기업은행 갔다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283363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28336320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53:19 +0000</pubDate>
				<dc:creator>외발산동=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83363205_1.jpg" />
<p>프로배구 V리그 21년 역사상 최초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UCLA 출신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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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K기업은행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오드리 박을 지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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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드래프트는 시작부터 흥미진진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에 따라 정관장 35%, SOOP 30%, IBK기업은행 20%, 흥국생명 8%, 현대건설 4%, 한국도로공사 2%, GS칼텍스 1%의 확률로 지명 순서 추첨이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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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첨 결과 IBK기업은행이 20%의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쥐었다. 이어 SOOP이 2순위, 현대건설이 3순위, 한국도로공사가 4순위로 결정됐다. 특히 당첨 확률이 각각 4%, 2%에 불과했던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구슬이 잇달아 나오자 행사장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정관장은 5순위, 흥국생명은 6순위, GS칼텍스는 7순위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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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전체 1순위 지명에서는 이변이 없었다. IBK기업은행의 마나베 마사요시(63)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오드리 박의 이름을 호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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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드리 박은 2002년 4월 18일생으로 신장 180㎝의 미국 출신 장신 세터다. 미국 명문 UCLA에서 주전 세터로 활약했고, 이후 미국 프로배구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미국 대학배구와 프로 무대를 모두 경험한 선수가 한국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V리그에 입성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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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83363205_2.jpg" />
<p>무엇보다 이번 지명은 V리그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OVO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처음으로 허용했다. 국내 유망주 자원의 감소에 대응해 선수 수급 기반을 넓히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였다.</p>
<br>
<p>참가 대상은 부모 중 최소 1명이 과거 한국 국적을 보유했거나 현재 한국 국적자인 외국 국적 선수다.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하면 국내 선수와 동일한 대우를 받지만, 입단 후 6년 이내에 한국 국적을 취득해야 한다. 구단은 시즌당 외국국적동포 선수 1명을 선발할 수 있으며 최대 2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p>
<br>
<p>오드리 박은 첫 번째 외국국적동포 지명 선수이자 전체 1순위라는 기록까지 동시에 세웠다. 올해 여자부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예정자 50명, 대학 재학생 6명, 외국국적동포 선수 2명 등 총 58명이 참가했다. U-18 대표 출신 유다은(18·근영여고)과 정가영(17·일신여상), U-21 대표 출신 오세인(20·중앙여고) 등 국내 유망주들도 프로 구단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p>
<br>
<p>한편 정관장은 트레이드를 통해 확보한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까지 보유하고 있어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두 명의 신인을 지명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이브, 美 &#039;빌보드 200&#039; 31위..자체 최고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04220658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042206587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46:1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422065877_1.jpg" />
<p>그룹 플레이브가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다.</p>
<br>
<p>27일(현지 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는 10월 31일자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1위를 기록했다. 이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로 기록한 145위보다 114계단 상승한 순위이자 플레이브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이다.</p>
<br>
<p>빌보드 주요 세부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타이틀곡 'Star Trace'는 앞서 10월 24일자 '빌보드 글로벌 200'에 68위로 진입하며 기존 최고 순위였던 'BBUU!'의 138위를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31일자 차트에서도 84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차트인했다. 수록곡 4곡도 2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p>
<br>
<p>특히 앨범 판매 성과를 보여주는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내 음반 판매 경쟁력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으며,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다.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100'에서는 25위,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앨범과 아티스트 양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p>
<br>
<p>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12일 음원 발매 직후 '하이퍼드라이브'는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들이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음반 판매량 역시 발매 첫 주 132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p>
<br>
<p>한편, 플레이브는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을 통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1월 14일 LA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본기 없어&quot; 아이돌 꿈꾸는 이지혜 딸, 춤 실력 솔직 평가받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931202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9312020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40:2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93120203_1.jpg" />
<p>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딸이 춤 실력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p>
<br>
<p>지난 26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딸 태리! 최고의 안무가 제이블랙 찾아간 이유는?(A2O - NEON 비하인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이지혜는 딸 태리 양과 함께 안무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의 댄스 학원을 방문했다.</p>
<br>
<p>제이블랙은 최근 &nbsp;데뷔한 A2O LITE의 '니온'(NEON) 안무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마리는 &quot;안무 관심 많이 주셔서 어안이 벙벙하다&quot;며 &quot;(화제 될지) 예상을 못했다. 학원 오픈된 지 3개월밖에 안 돼서 열심히 일해 보자고 하던 상태였다. 중간중간에 했던 프로젝트인데 A2O 친구들 인기가 높아지면서 연락이 엄청 많이 온다. 정신이 없긴 하다&quot;고 말했다.</p>
<br>
<p>제이블랙은 &quot;원래 안무를 받을 때 난이도 하향시켜서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처음으로 저한테 어렵게 짜달라고 해서 올릴 수 있는 대로 올렸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nbsp;A2O LITE의 멤버인 아이찡, 시리를 언급하며 &quot;근데 아이찡은 대단한 게, 실제 트레이닝 시간은 20시간도 안 될 &nbsp;거다. 시리, 아이찡은 재능이 많은 편이다. 타고난 재능도 있고 춤도 일찍 시작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93120203_2.jpg" />
<p>또한 해당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혜 딸 태리 아이돌 오디션 현장'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제이블랙은 태리 양의 재능을 알아보기 위해 댄스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지혜는 춤 평가를 앞두고 태리 양에게 &quot;상처받지 않기. 왜냐하면 우리가 냉정하게 들어야 한다&quot;고 말했다. &nbsp;</p>
<br>
<p>태리 양의 춤 실력을 본 제이블랙은 &quot;전문 과정을 안 배웠으니까 다행이다. 전문 과정 배웠는데 지금처럼 하면 안 된다. 지금 상태는 충분히 수긍이 가고 냉정하게 잘하는 편이 맞다. 데티엘이 예쁘게 나온다&quot;고 칭찬했다.</p>
<br>
<p>그러면서도 &quot;아이돌이 되려면 기획사에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게 힙합이다, 기본기. 그걸 안 배우면 아무리 K팝 백날 연습해도 절대 잘할 수가 없다&quot;고 말했다.</p>
<br>
<p>제이블랙은 &quot;태리가 추는 거 보고 얘는 '기본기 안 했구나' 1초 보면 안다. 태리가 만약에 진짜 하고 싶다 그러면 기본기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 안무 외우는 건 혼자서 따면 얼마든지 연습할 수 있다&quot;며 &quot;태리는 안 배운 거랑 마찬가지인데 잘하는 것&quot;이라고 전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10년, 결혼 1년..직접 밝힌 신혼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3128438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31284385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39:5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12843859_1.jpg" />
<p>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의 깨볶는 신혼생활에 대해 직접 밝혔다.</p>
<br>
<p>2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재혼 황후' 신민아가 출연한다.</p>
<br>
<p>6년만에 다시 '유 퀴즈'를 찾은 신민아. 결혼 후 첫 TV 예능에 출격한 신민아는 어느덧 결혼 1주년을 앞둔 소회부터 김우빈과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p>
<br>
<p>신민아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나섰던 당시, 김우빈 옆에서 '익룡' 환호를 보낸 이광수 때문에 긴장했던 생생한 비하인드를 털어놨고 당시 옆자리에 있던 유재석의 이야기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흥미를 더한다.</p>
<br>
<p>디즈니+ '재혼 황후'가 공개를 앞둔 가운데 신민아는 주지훈과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하며 &quot;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quot;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는 사연까지 밝혔다.</p>
<br>
<p>또한 스스로 웃긴 사람이라고 어필해 온 신민아가 직접 선보이는 개그는 물론, 블로그에 차마 올리지 못한 사진들도 '유 퀴즈'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12843859_2.jpg" />
<p>앞서 신민아는 미리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김우빈에게 결혼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quot;택배왔다&quot;라고 말해 주목 받기도 했다.</p>
<br>
<p>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김우빈과의 러브스토리도 이어진다. 신민아는 결혼 전후로 달라진 점에 대해 &quot;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quot;이라고 고백하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집에서 주고받는 현실적인 대화는 물론, &quot;예쁘네&quot;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우빈의 다정한 면모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50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이유와 훈훈한 미담과 데뷔 30년 차를 앞둔 배우 신민아의 작품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p>
<br>
<p>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직접 만든 위성을 우주로 보낸 7명의 경기북과학고 누리호 키즈, 고기능 우울증에 대한 모든 것을 풀어줄 정신의학과 전문의 윤홍균, 대한민국 패션계의 거장이자 93세 현역 디자이너 진태옥도 출연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前 직원, 헤이지니 해명에 원천징수영수증까지 공개..&quot;연봉 25% 인상? 단 5% 올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5239270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52392701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36:1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23927012_1.jpg" />
<p>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 연봉 인상 관련 헤이지니와 다른 주장을 내놨다.</p>
<br>
<p>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 측 입장문에 대한 당사자의 입장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헤이지니의 노동 착취 의혹을 제기한 전 직원이자 헤이지니의 친구 A씨다.</p>
<br>
<p>A씨는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질병으로 인한 퇴사 증명서, 요양봉양급여 결정 통지서 등 각종 문서를 공개하며 전날 헤이지니 측이 내놓은 입장에 반박했다.</p>
<br>
<p>A씨는 &quot;저는 회사가 저에게 제공했던 모든 지원을 부정하지 않는다&quot;며 &quot;휴직을 허용했던 것도 사실이고, 임차보증금을 지원받았던 것도 사실이다&quot;고 헤이지니 측 주장을 일부 인정했다.</p>
<br>
<p>다만 일련의 지원들과 당시 업무 환경에서 겪은 어려움을 별개라는 것이 A씨의 입장이다. 특히 헤이지니 측이 '연봉 인상률 25%'를 주장한 것에 대해 A씨는 &quot;25%가 아닌 5% 인상&quot;이라고 맞섰다.</p>
<br>
<p>이어 A씨는 &quot;입사 당시 받았던 연봉은 2000만 원이었으며, 재직 중 단 한 차례 2100만 원으로 인상됐다. 연봉 2000만 원을 25% 인상했다면 2500만 원이 돼야 한다&quot;며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23927012_2.jpg" />
<p>재택근무 및 근무시간 조정이 가능했다는 헤이지니 측 주장에도 반박했다. A씨는 &quot;재직 중 재택근무를 한 적이 없다. 장시간 야근이 반복됐으며, 늦은 시각 퇴근하는 일이 잦았다&quot;고 전했다.</p>
<br>
<p>특별 상여금 지급과 관련해서도 이견을 보였다. A씨는 &quot;회사 측이 먼저 무급 휴직을 제안했다. 개인적인 휴식을 원해서 선택한 휴직이 아니었다&quot;고 밝히며 휴직 중이던 12월 28일 받은 상여금 내역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quot;특별히 지급된 금액이 아니라 당시 모든 직원에게 지급된 연말 상여금&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또 &quot;회사의 이사였던 헤이지니 씨의 남편이 '서로 관계가 불편해졌으니 앞으로 함께 일하기 어렵지 않겠느냐'라며 사직을 권했다. 처음에는 권고사직 처리를 해주기로 했으나 다른 직원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이유로 결국 질병 사직으로 퇴직 처리돼 실업급여는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quot;고 짚었다.</p>
<br>
<p>앞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이 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관계였다고 밝히며 폭로글을 게재했다. A씨는 2012년 12월 헤이지니에게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과중한 업무 때문에 건강상 문제도 생겼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2018년 11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이후 공황장애를 비롯해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는 설명이다.</p>
<br>
<p>논란이 확산하자 헤이지니 측은 27일 &quot;&quot;9년 전 입사당시 임금체계에 문제없이 연봉을 지급했고 그 후 알려진 사실과 다르게 25% 연봉을 인상했으며, 휴직 중에도 별도로 상여금을 지급했다&quot;며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했으며, 업무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에 부담이 된다면 근로시간을 줄이고, 업무 일정을 멈춰도 무방하니 휴가/휴직을 통해 쉬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또한 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반박했다.</p>
<br>
<p>산재신청 방해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으실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4기 영철, 현숙 올인 선언했는데..정작 영식과 화기애애 &quot;질투 나네&quot;[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270722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27072284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33: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70722840_1.jpg" />
<br>
<br>
<p>'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영철이 현숙을 향한 직진 행보를 보인다.</p>
<br>
<p>28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현숙에게 올인을 선언한 영철이 거침없는 대시를 이어가지만 뜻밖의 위기를 맞는 모습이 펼쳐진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70722840_2.jpg" />
<br>
<p>이날 영철은 현숙과의 1:1 대화에서 &quot;다른 분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어느 정도 지워졌다&quot;고 고백한다. 그는 앞서 데이트 중 몸이 좋지 않았던 현숙에게 &quot;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quot;며 &quot;다른 사람을 굳이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quot;라고 직진 의사를 분명히 한다. 영철의 발언에 MC 데프콘은 &quot;올인 선언입니다!&quot;라며 놀라워하고, 이이경은 &quot;폭주 기관차야&quot;라면서 혀를 내두른다.</p>
<br>
<p>그런데 영철은 반전 위기에 직면한다. 공용 거실에서 그는 현숙이 자신의 원픽이 됐다는 사실은 물론, 데이트 중 있었던 멀미 사건과 현숙의 속마음까지 낱낱이 밝힌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quot;저런 말들은 좋지 않은데&quot;라고 우려한다.</p>
<br>
<p>실제로 그는 정숙에게 &quot;오늘 (저와 데이트한) 현숙 님의 반응을 한번 살펴봐 달라&quot;고 부탁하지만, 정숙은 &quot;솔직히 아까 영철 님이 공용 거실에서 현숙과의 데이트 얘기를 한 건 좀 별로였다&quot;고 냉철하게 말한다. 정숙은 &quot;현숙 님이 불편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여러 사람이 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정보를 물어볼 수 있는 사람한테만 하는 게 현숙 님 입장에서는 덜 부담이 될 것&quot;이라고 얘기한다. 이에 데프콘은 &quot;아, (조언) 잘했다!&quot;며 사이다 반응을 보인다.</p>
<br>
<p>설상가상으로, 영철은 현숙과 영호가 나란히 붙어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자 더욱 불안감을 드러낸다. 설거지를 하며 다정히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영철은 주위를 서성이며 온 신경을 곤두세운다. 얼마 후 그는 인터뷰에서 &quot;(두 사람에게) 질투도 나고 불안감도 커졌다&quot;고 고백한다. 과연 현숙을 놓고 영철, 영식의 삼각 러브라인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쏠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발달장애&#039; 오윤아 子, 프로 수영선수 됐다..&quot;기적 같은 일&quot;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0043444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00434440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28: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04344401_1.jpg" />
<p>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3년 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다.</p>
<br>
<p>28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 방송은 7주년을 맞아 '집으로'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에 편셰프 오윤아가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출연한다.</p>
<br>
<p>오윤아는 '편스토랑' 초창기에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nbsp;</p>
<br>
<p>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오윤아는 오전 7시부터 민이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민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3년 만에 '편스토랑'에 등장한 민이는 엄마의 도움 없이 시간에 맞춰 일어나 알아서 세수를 하고, 스스로 단장을 하고, 의젓하게 아침 식사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04344401_2.jpg" />
<p>과거 '편스토랑' 출연 당시만 해도 모든 것에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던 '느린 아이' 민이를 기억하는 '편스토랑' 식구들은 눈가가 촉촉해졌다고. 오윤아는 &quot;민이가 벌써 스무 살이 됐다. 그사이 많이 성장했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민이는 프로 수영선수로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 오윤아는 &quot;민이가 좋아하는 수영을 열심히 시켰을 뿐인데, 그걸로 취업까지 하다니,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게 다 '편스토랑' 덕분이다&quot;고 덧붙였다. 과연 오윤아가 민이의 취업을 두고 '편스토랑' 덕분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04344401_3.jpg" />
<p>오윤아는 프로 수영선수 민이의 훈련 현장도 찾았다. 민이는 프로 수영선수로서 스페셜올림픽(지적장애 및 자폐성 장애가 있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비영리 국제 스포츠 대회) 국내 예선 경기에 참가하게 됐다. 오윤아도 깜짝 놀란 프로 수영선수 민이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예종 출신&#039; 한가람, 300대 1 뚫고 &#039;문무&#039; 합류..이현욱과 부부 호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645952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6459526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20: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64595263_1.jpg" />
<p>배우 한가람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문무'에 출연한다.</p>
<br>
<p>28일 키이스트는 &quot;한가람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극 중 훗날 신라읠 자의황후가 되는 자윤 역으로 낙점됐다&quot;고 밝혔다.</p>
<br>
<p>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 홍진이·연출 김영조, 구성준)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총제작비 약 300억 원이 투입되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등 탄탄한 배우진이 대거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
<p>한가람이 맡은 자윤은 신라 선박계를 장악한 거두이자 화백회의 일원 김선품의 딸로, 훗날 문무왕으로 즉위하는 김법민(이현욱 분)의 비범함을 누구보다 일찍 알아본 인물이다. 진골 귀족 가문의 딸로서 지켜야 할 역할과 새로운 통합을 꿈꾸는 법민의 조력자 역할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면서, 사랑과 가문, 변혁과 질서 사이를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다.</p>
<br>
<p>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법민의 고독과 아픔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왕실의 미래를 설계하는 또 다른 '권력의 축'으로도 활약한다.</p>
<br>
<p>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한가람은 당차고 솔직한 초반의 모습부터 세월의 흐름과 함께 묵직한 무게를 더해가는 왕비의 카리스마까지 다채롭게 소화할 예정이다.</p>
<br>
<p>한편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복에 겨워&quot; 스윙스, 스크린 데뷔부터 일냈다..청룡영화상 신인상 노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00720695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007206956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15: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72069567_1.jpg" />
<p>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br>
<p>28일 제47회 청룡영화상 측은 올해 최종 후보작 및 후보자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p>
<br>
<p>스윙스는 본명인 문지훈으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이종원('살목지'), 주민형('충충충')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p>
<br>
<p>특히 스윙스는 약 20년간 힙합 신에서 활동해 온 래퍼로,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르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br>
<p>'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스윙스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그는 극 중 오직 명령만을 수행하는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p>
<br>
<p>앞서 스윙스는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배우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quot;20년 동안 음악을 했고, 늘 영화를 사랑했다. 연기를 처음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캐스팅됐다&quot;며 &quot;너무 빠르게 기회가 찾아와 감사했고, 제가 얼마나 복에 겨운 사람인지 알고 있다. 그 무게감 때문에 더 겸손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여기까지 오니까 사람이 더 겸손해지는 것 같다. 제가 한 것에 비해 받은 축복이 더 많다는 걸 알고 있어서 감사할 뿐&quot;이라며 첫 영화 출연에 대한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제47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SK하이닉스, 3분기 사상 첫 &#039;매출 100조·영업익 83조&#039; 돌파…역대 최대 실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104837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10483772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13:46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04837727_1.jpg" />
<p>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632% 급증한 수치로,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매출 98조2257억원, 영업이익 76조9640억원)를 크게 웃돌았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직전 분기보다 3.4%포인트 상승한 79.7%에 달했다.</p>
<br>
<p>호실적의 배경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등 고부가 제품의 판매 확대다. D램에서는 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늘었으며, 낸드에서는 321단 TLC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이 확대됐다.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되어 3분기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은 114조5천억원으로 늘어난 반면, 차입금은 15조8천억원으로 줄어 순현금이 98조7천억원까지 확대됐다.</p>
<br>
<p>SK하이닉스는 4분기부터 HBM4가 기존 주력인 HBM3E의 출하량과 매출을 앞지를 것으로 내다봤다. AI 인프라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되고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수요가 더해지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기술적 난도 상승과 신규 시설 건설 기간을 고려할 때 공급 증가 속도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p>
<br>
<p>이에 대응해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연말까지 최대한 끌어올리고 차세대 제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할 방침이다. 이미 글로벌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등 주요 고객 14곳과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물량은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이다. 내년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가동 등으로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보다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p>
<br>
<p>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시행된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이달 21일 완료되어 조만간 소각될 예정이며, 2026 회계연도 기준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6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p>
<br>
<p>이날 이사회에서는 3분기 현금배당 14조원과 자사주 20조원 매입을 결의했다. 3분기 배당금은 실적 개선에 따른 1만원과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 1만원을 더해 주당 2만원으로 책정됐다. 추가 매입하는 자사주 20조원 중 주주환원 목적의 10조원은 전량 소각되며,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용으로 사용된다.</p>
<br>
<p>SK하이닉스는 향후 대규모 투자 수익 발생 시 특별배당을 실시하고 자사주 매입을 매 분기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과를 주주와 꾸준히 나누겠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노마골프, 겨울 필드 위한 &#039;2026 WINTER 컬렉션&#039;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30270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3027091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5:4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30270910_1.jpg" />
<p><span class="bold">-차가운 설원과 따뜻한 골프웨어 대비로 겨울 시즌 스타일 완성</span></p>
<p><span class="bold">- 패딩·니트·방한 액세서리로 실용성과 세련미 모두 갖춘 겨울 골프룩 제안</span></p>
<br>
<p>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레노마골프'가 겨울 시즌을 맞아 감각적인 골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2026 WINTER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p>
<br>
<p>이번 컬렉션은 겨울 골프의 계절적 특성을 살리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골퍼의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차가운 설원과 빙하를 배경으로 한 장면부터 강렬한 조명이 돋보이는 스튜디오 연출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화보를 통해 겨울 골프웨어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p>
<br>
<p>특히 겨울철 골프웨어를 단순히 방한을 위한 의류가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풀어내는데 집중했다.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등 차분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겨울 특유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패딩 아우터와 니트, 방한 액세서리를 함께 구성해 계절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조하기도 했다.</p>
<br>
<p>'FROZEN PASSION' 콘셉트에서는 눈 덮인 산맥과 웅장한 빙하를 배경으로 겨울의 강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차가운 블루 계열의 자연환경과 따뜻한 색감의 골프웨어를 대비시키고, 절제된 포즈와 간결한 실루엣을 활용해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p>
<br>
<p>이어 'WINTER SPOTLIGHT'에서는 어두운 공간에 집중된 조명을 활용해 골프웨어의 디자인과 소재감을 부각했다. 블랙을 중심으로 한 모던한 스타일과 골프 클럽, 스포츠 액세서리를 조합해 보다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p>
<br>
<p>레노마골프는 두 가지 화보를 통해 겨울이라는 계절적 특성과 골프웨어의 스타일 요소를 함께 보여주며 브랜드 특유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br>
<p>레노마골프 관계자는 &quot;이번 겨울 컬렉션은 추위 속에서도 골프를 즐기는 열정적인 골퍼의 모습과 겨울 골프웨어가 가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quot;며 &quot;차가운 설원과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라는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레노마골프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039;호프&#039; 10개·&#039;가능한 사랑&#039; 8개 부문 경쟁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095517556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0955175562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5: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51755627_1.jpg" />
<p>제47회 청룡영화상이 올해 한국 영화를 대표할 최종 후보작(자)을 발표한 가운데, '호프'가 최다 노미네이트 됐다.</p>
<br>
<p>지난 10월 13일부터 10월 25일 까지 진행된 전문가 대상 및 1차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돼 이번 후보가 선정됐다. 후보가 공개된 부문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총 15개다.</p>
<br>
<p>최우수작품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작품은 '군체', '세계의 주인',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호프' 등 5편이다. 이들 작품을 연출한 나홍진('호프'), 연상호('군체'),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 허진호('암살자(들)')는 감독상에서도 맞붙는다.</p>
<br>
<p>최다 후보작은 총 10개 부문에 지명된 나홍진 감독의 '호프'다.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에 조인성, 음문석, 정호연이 각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여우상 후보로 지명됐다. 촬영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까지 후보에 포함되며 여러 부문에서 수상 가능성을 열었다.</p>
<br>
<p>'가능한 사랑'은 8개 부문, '왕과 사는 남자'는 7개 부문, '군체'는 6개 부문에 걸쳐 후보를 배출했다. 특히 '가능한 사랑'은 설경구와 전도연이 남녀주연상, 조인성과 조여정이 남녀조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주·조연상 4개 부문을 모두 아우른다. '세계의 주인'과 '암살자(들)'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각각 5개 부문에서 수상에 도전한다.</p>
<br>
<p>'경주기행', '굿뉴스', '만약에 우리', '살목지', '와일드 씽', '파반느'는 각각 4개 부문, '휴민트'는 3개 부문에 지명됐다. 각각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여름의 카메라'와 '충충충'에 이어, '고당도'는 신인감독상, '눈동자'는 여우주연상,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신인남우상 후보로 합류했다. 이로써 총 18편의 작품이 올해 청룡영화상 후보 명단에 자리했다.</p>
<br>
<p>관객들도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자) 선정에 참여한다. 네티즌 투표는 11월 2일 모바일 플랫폼 '셀럽챔프' 앱에서 시작된다. 투표 대상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등 총 16개 부문이다. 앱에서 집계된 네티즌 투표 결과에는 전문 심사위원 한 표와 같은 비중이 부여된다.</p>
<br>
<p>제47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최종 수상작(자)을 발표한다. 시상식은 KBS 2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리스트</p></div></div>
<p><span class="bold">최우수작품상</span></p>
<p>'군체'</p>
<p>'세계의 주인'</p>
<p>'암살자(들)'</p>
<p>'왕과 사는 남자'</p>
<p>'호프'</p>
<br>
<p><span class="bold">감독상</span></p>
<p>나홍진 ('호프')</p>
<p>연상호 ('군체')</p>
<p>윤가은 ('세계의 주인')</p>
<p>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p>
<p>허진호 ('암살자(들)')</p>
<br>
<p><span class="bold">신인감독상</span></p>
<p>권용재 ('고당도')</p>
<p>김미조 ('경주기행')</p>
<p>성스러운 ('여름의 카메라')</p>
<p>이상민 ('살목지')</p>
<p>한창록 ('충충충')</p>
<br>
<p><span class="bold">남우주연상</span></p>
<p>구교환 ('만약에 우리')</p>
<p>박해일 ('암살자(들)')</p>
<p>설경구 ('가능한 사랑')</p>
<p>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p>
<p>조인성 ('호프')</p>
<br>
<p><span class="bold">여우주연상</span></p>
<p>고아성 ('파반느')</p>
<p>문가영 ('만약에 우리')</p>
<p>신민아 ('눈동자')</p>
<p>이정은 ('경주기행')</p>
<p>전도연 ('가능한 사랑')</p>
<br>
<p><span class="bold">남우조연상</span></p>
<p>구교환 ('군체')</p>
<p>오정세 ('와일드 씽')</p>
<p>음문석 ('호프')</p>
<p>이민호 ('암살자(들)')</p>
<p>조인성 ('가능한 사랑')</p>
<br>
<p><span class="bold">여우조연상</span></p>
<p>김신록 ('군체')</p>
<p>박지현 ('와일드 씽')</p>
<p>장혜진 ('세계의 주인')</p>
<p>전미도 ('왕과 사는 남자')</p>
<p>조여정 ('가능한 사랑')</p>
<br>
<p><span class="bold">신인남우상</span></p>
<p>문상민 ('파반느')</p>
<p>문지훈 ('타짜: 벨제붑의 노래')</p>
<p>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p>
<p>이종원 ('살목지')</p>
<p>주민형 ('충충충')</p>
<br>
<p><span class="bold">신인여우상</span></p>
<p>김시아 ('여름의 카메라')</p>
<p>서수빈 ('세계의 주인')</p>
<p>이연 ('경주기행')</p>
<p>장다아 ('살목지')</p>
<p>정호연 ('호프')</p>
<br>
<p><span class="bold">촬영조명상</span></p>
<p>'가능한 사랑'</p>
<p>'군체'</p>
<p>'굿뉴스'</p>
<p>'호프'</p>
<p>'휴민트'</p>
<br>
<p><span class="bold">각본상</span></p>
<p>'가능한 사랑'</p>
<p>'경주기행'</p>
<p>'굿뉴스'</p>
<p>'세계의 주인'</p>
<p>'왕과 사는 남자'</p>
<br>
<p><span class="bold">음악상</span></p>
<p>'가능한 사랑'</p>
<p>'만약에 우리'</p>
<p>'와일드 씽'</p>
<p>'파반느'</p>
<p>'호프'</p>
<br>
<p><span class="bold">미술상</span></p>
<p>'굿뉴스'</p>
<p>'암살자(들)'</p>
<p>'왕과 사는 남자'</p>
<p>'파반느'</p>
<p>'호프'</p>
<br>
<p>■ 편집상</p>
<p>'가능한 사랑'</p>
<p>'굿뉴스'</p>
<p>'만약에 우리'</p>
<p>'호프'</p>
<p>'휴민트'</p>
<br>
<p>■ 기술상</p>
<p>'군체' (특수분장)</p>
<p>'살목지' (음향)</p>
<p>'와일드 씽' (의상)</p>
<p>'호프' (특수효과)</p>
<p>'휴민트' (스턴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금호타이어 &#039;엑스타 스포츠 A/S&#039;, 日 굿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158360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1583603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4:2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15836036_1.jpg" />
<p>금호타이어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Good Design Award 2026)'에서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A/S(ECSTA SPORT A/S)'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올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p>
<br>
<p>일본디자인진흥원(JDP)이 1957년부터 주최해 온 굿 디자인 어워드는 오랜 전통과 공신력을 인정받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iF 및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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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본상을 수상한 '엑스타 스포츠 A/S'는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다. 이 제품은 트레드 패턴에 종 그루브 요철 디자인을 적용해 주행 소음을 줄였으며, 숄더 블록에는 확장형 횡 그루브 디자인을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 성능을 높였다. 또한 사이드월과 숄더 부문에 역동적인 레이싱 플래그 그래픽 패턴을 배치하고 홀로그램 그래픽을 더해 고성능 제품 특성과 차별화된 시각 효과를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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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전무는 &quot;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은 금호타이어가 축적해 온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별&#039; 정원규, &#039;전 여친&#039; 박지현 오열 후 전한 근황..핼쑥해진 얼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480978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48097818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3: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80978189_1.jpg" />
<p>'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박지현과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p>
<br>
<p>지난 27일 정원규는 개인 계정에 &quot;근황&quot;이라는 짤막한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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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중 정원규의 셀카 사진에는 이전보다 핼쑥해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br>
<p>정원규는 운동, 영화 감상, 독서 등 취미에 빠져 있는 모습이 일상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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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정원규와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사이로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최종회에서 재결합을 택했고,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p>
<br>
<p>하지만 지난 7일 박지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저와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이야기가 됐다&quot;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이후 박지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 앞에서 오열했다는 일화를 털어놔 팬들의 우려를 모으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8097818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수입차 구매 시 가장 많이 비교·검토하는 브랜드 1위… 반복 구매자 선호도 돋보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51222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5122240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1:5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51222408_1.jpg" />
<p>BMW 코리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수입차 구매 Journey(여정) 탐색 조사' 결과, 국내 소비자들이 수입차를 구매할 때 가장 많이 비교·검토하는 브랜드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p>
<br>
<p>이번 조사는 최근 3년 이내 수입차를 구매했거나 구매 직전 단계까지 검토한 전국 만 25~59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22.8%가 수입차 구매 과정에서 BMW를 함께 비교·검토했다고 응답해 수입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입차를 두 차례 이상 구매한 반복 구매자 686명 중 27.6%가 BMW를 비교·검토해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br>
<p>차급 및 가격대별 분석에서도 BMW의 경쟁력이 입증됐다. 중형·준대형 승용차 구매 검토자 중 28%가 BMW를 선택했으며, 가격대별로는 7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36.1%)과 1억 원 이상 1억 5천만 원 미만(33.3%) 구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주력 라인업인 5시리즈, X5, 7시리즈 등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51222408_2.jpg" />
<p>구매 여정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BMW는 구매 여정 만족도 88.2%를 기록해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았으며, 재구매 의향도 90.9%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BMW를 선택하는 핵심 요인으로는 최종 결심 요인의 54.1%를 차지한 '주행 성능·기술'이 꼽혔다.</p>
<br>
<p>이 같은 브랜드 경쟁력은 실제 판매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KAIDA 신규 등록 기준 BMW는 올해 1~9월 5만 7,929대를 판매해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5시리즈(2만 99대)와 7시리즈(4,597대), 그리고 SAV 라인업(2만 2,954대)이 각 세그먼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합산한 전동화 모델 판매량도 총 1만 335대로 프리미엄 수입차 중 1위를 차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세계 최고였다가 최악이었다가&quot; 롯데 선수단 첫 대면한 이동욱 신임 감독 진단... &quot;꾸준하고 똑똑한 야구 하고 싶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0727500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07275001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72750016_1.jpg" />
<p>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사령탑 이동욱(52) 감독이 선수단과 첫 만남부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바깥에서 지켜본 롯데의 가장 큰 문제는 심한 기복이었다. 이를 극복하고 꾸준하게 이길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p>
<br>
<p>이 감독은 지난 27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바깥에서 바라본 롯데는 어떨 때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됐다가, 어떨 때는 정말 최악의 선수들이 됐다가 하는 기복이 있는 팀이었다&quot;라며 &quot;나는 그런 기복 없이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팀이 강팀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quot;이라고 목표를 전했다.</p>
<br>
<p>지난 26일 롯데의 제22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이 감독은 3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지도자로, 1997년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친정팀에 23년 만에 감독으로 돌아왔다. 부산 배정초-대천중-동래고-동아대를 졸업한 이 감독은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2003년까지 선수로 활동한 뒤 이듬해 롯데 수비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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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랜만의 부산행에 이 감독은 &quot;고향에 돌아오면 다 좋지 않나.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일단 제일 먼저는 팀이 성적을 내는 것, 하루하루 이기는 것이 가장 큰 목표&quot;라며 &quot;어제(26일) 부산으로 이동했고, 오늘(27일) 출근해서 선수들의 연습을 지켜봤다. 이 선수들을 조금씩 더 발전시켜서 그라운드에서 자기 기량을 100% 낼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지금의 1차 목표&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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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72750016_3.jpg" />
<p>이 감독은 풍부한 현장 경험으로 수년간 꾸준히 감독 후보군에 올랐다. 롯데를 떠난 뒤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를 거쳐 2012년 NC에 합류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1군 수비 코치를 맡았고, 2018년에는 잔류군에서 선수들을 지도했다. 이 감독이 1군 수비를 담당하던 시절 NC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자랑했고, 데이터 활용과 유망주 육성 능력도 높이 평가받았다.</p>
<br>
<p>2019년 NC 제2대 감독으로 부임한 뒤에는 전년도 최하위 팀을 5위로 이끌었다. 2020년에는 83승 6무 55패(승률 0.601)로 정규시즌 1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4승 2패로 제압하며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다만 2021년 7위에 그쳤고 이듬해 5월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다.</p>
<br>
<p>이후에도 지도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2023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루키팀에서 벤치코치로 연수했고, 2025년부터는 야구 국가대표팀 수비코치와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 선수들을 지도했다.</p>
<br>
<p>첫날 선수들과 만남도 서두르지 않았다. 이 감독은 &quot;오늘 여기 있는 선수들과 처음 만나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하루 만에 모든 선수와 이야기할 순 없지만, 하루하루 선수들과 이야기하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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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72750016_2.jpg" />
<p>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팀 컬러는 '스마트한 야구'다. 이 감독은 &quot;좀 똑똑하게 야구하고 싶다. 선수들이 자기가 해야 할 게 무엇인지 알고 자기 루틴대로 할 수 있다면 똑똑한 야구도 할 수 있고 스마트하게 야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상황에 맞는 플레이도 준비가 잘돼 있어야 한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에 들어가는 플랜들이 정확하게 돼 있다면 나는 그게 똑똑한 야구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수비를 비롯한 스마트한 야구의 해결책 중 하나로 선수별 맞춤 훈련을 구상했다. 수비코치로 오랜 경력을 쌓은 이 감독은 &quot;잘하는 것이 있으면 더 잘하게 만드는 게 내 역할이다. 수비에서 조금 모자라는 선수들도 똑같은 연습을 하기보다는 선수들 각자에 따라서 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선수단은 현재 주장 전준우(40)와 김원중(33) 등 주축 선수들은 사직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고, 일부 선수들은 해외 전문 육성기관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4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캠프가 열린다.</p>
<br>
<p>이 감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식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MBK-영풍, &#039;고려아연 콜옵션 가격 고정&#039; 변경계약 논란…배임 공방 쟁점 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81042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8104241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0:46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81042413_1.jpg" />
<p>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영풍과 MBK파트너스(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체결한 콜옵션 계약 변경을 둘러싸고 배임 가능성이 제기되어 법조계와 자본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풍이 공개매수가 인상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스스로 포기하고 MBK 측에 유리하도록 계약을 변경했다는 의혹이 핵심이다.</p>
<br>
<p>영풍이 법원에 제출한 경영협력계약 자료에 따르면, 당초 양사의 콜옵션 계약은 공개매수가격 변동이 행사가격에 그대로 연동되는 구조였다. 최초 계약에서는 행사가격 기준을 '공개매수 신고서에 기재된 매수 가격(수정된 경우에는 최종 가격)'으로 규정해, 공개매수가가 오르면 영풍이 받을 수 있는 금액도 함께 커지도록 설계됐다.</p>
<br>
<p>그러나 양사는 2024년 9월 25일 변경계약을 통해 콜옵션 기준가격을 주당 70만원(연 5% 이자 가산)으로 고정했다. 주목할 점은 계약 변경 바로 다음 날인 9월 26일, MBK·영풍 측이 공개매수가를 66만원에서 75만원으로 인상했고, 10월 4일에는 다시 83만원으로 추가 인상했다는 사실이다.</p>
<br>
<p>막대한 자금조달과 신고 절차가 따르는 공개매수가 인상이 하루 만에 결정되기 어려운 만큼, 영풍 경영진이 가격 인상 계획을 인지하고도 고의로 권리를 포기했거나 MBK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추정이 나오는 배경이다.</p>
<br>
<br>
<p>이번 계약 변경으로 MBK는 공개매수가가 83만원까지 폭등했음에도 영풍 주식을 70만원 기준으로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단순 계산으로도 주당 13만~14만원의 차이가 발생한다. 매년 기준가격의 5%(3만5000원)가 가산되는 조항에 따라 계약 체결 2년이 지난 시점의 행사가격을 주당 77만원으로 계산하더라도, 이는 MBK가 제시했던 최종 공개매수가(83만원)보다 6만원 낮은 금액이다.</p>
<br>
<p>분쟁 대상 주식 수가 200만 주를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영풍이 누릴 수 있었던 약 3,5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이익을 사실상 포기한 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업계 일부에서는 MBK의 인수 비용 부담이 커지자 영풍이 자신들의 이익을 희생해 MBK의 주식 취득 비용을 덜어준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p>
<br>
<p>반면 영풍과 MBK 측은 이 같은 배임 의혹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 양측은 아직 MBK가 실제로 콜옵션을 행사에 나서지 않은 상태이므로, 현재 시점에서 콜옵션 가격만을 근거로 영풍의 손실 가능성을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또한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라 양사 간의 경영협력 및 경영권 확보라는 거시적 목적과 계약 전체의 경제적 효과, 다양한 반대급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린 정당한 경영상 판단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p>
<br>
<p>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풍 주주인 KZ정밀 등이 경영진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하는 등 파장은 이어지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영풍 의사결정권자들이 합리적인 반대급부 없이 회사에 유리한 계약상 권리를 포기해 손해를 초래했는지를 두고 치열한 법적 공방을 예상하고 있다.</p>
<br>
<p>향후 법정에서는 9월 25일 계약 변경 당시 공개매수가 인상 계획을 내부적으로 언제 인지했는지, 70만원이라는 산정 근거가 적절했는지, 영풍 내부 이사회에서 충분한 손익 검토를 거쳤는지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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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태영, 가사도우미 발언 악플에 입 열었다..&quot;모르는 사람들이 말 많아&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4535639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45356390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54: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53563902_1.jpg" />
<p>배우 손태영이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p>
<br>
<p>손태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quot;아는 사람은 말을 아끼지만 오히려 모르는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할 뿐이다. 난 아는 사람에게 큰 비중을 두기로 했다&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아침에 나에게 예쁜 작약을 선물해 준 줄리아 언니. 무슨 마음일지 알아서 그저 고맙다&quot;며 지인에게 받은 꽃 선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quot;전 아주 괜찮아요. 놀러나 가요&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앞서 손태영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된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미국 생활 중 가사도우미의 도움 없이 살림과 육아를 해왔다고 밝혔다.</p>
<br>
<p>당시 PD가 &quot;한 번도 이모님(가사도우미)을 쓴 적 없냐&quot;고 묻자 손태영은 &quot;나는 한 번도 없다&quot;고 답했다.</p>
<br>
<p>그는 청소와 빨래, 식사 준비는 물론 아이들의 등하교 등 이동까지 직접 책임져 왔다며 &quot;(아이들) 라이드를 포함해 6년을 그렇게 지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손태영을 향해 &quot;가사도우미 안 쓰는 게 자랑이냐&quot;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br>
<p>이에 손태영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졌고, 손태영 역시 일부 응원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p>
<br>
<p>특히 손태영은 지난 26일 한 누리꾼이 &quot;인스타그램에 이상한 댓글들을 보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응원 글 남긴다&quot;고 하자 &quot;보셨구나. 아침부터 좀 감정이 그랬네요. 다 무시하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어떤 뜻으로 얘기한 건지 알아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답하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p>
<br>
<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들과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솔&#039; 34기 영철, 현숙에 &#039;올인&#039; 선언..&quot;다른 사람 볼 필요 있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93307586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933075860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47:2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30758604_1.jpg" />
<p>'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영철이 현숙을 향한 거침없는 직진으로 '폭주 기관차' 면모를 보인다.</p>
<br>
<p>28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현숙에게 '올인'을 선언한 영철이 거침없는 대시를 이어가던 중 뜻밖의 위기를 맞는 모습이 펼쳐진다.</p>
<br>
<p>이날 영철은 현숙과의 1대 1 대화에서 &quot;다른 분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어느 정도 지워졌다&quot;고 고백한다. 그는 앞서 데이트 중 몸이 좋지 않았던 현숙에게 &quot;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quot;며 &quot;다른 사람을 굳이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quot;라고 직진 의사를 분명히 한다.</p>
<br>
<p>&nbsp;영철의 발언에 MC 데프콘은 &quot;올인 선언입니다&quot;라며 놀라워하고, 이이경은 &quot;폭주 기관차야&quot;라면서 혀를 내두른다.</p>
<br>
<p>그런데 영철은 반전 위기에 직면한다. 공용 거실에서 그는 현숙이 자신의 '원픽'이 됐다는 사실은 물론, 데이트 중 있었던 '멀미' 사건과 현숙의 속마음까지 낱낱이 밝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30758604_2.jpg" />
<p>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quot;저런 말들은 좋지 않은데&quot;라고 우려한다. 실제로 그는 정숙에게 &quot;오늘 (저와 데이트한) 현숙 님의 반응을 한번 살펴봐 달라&quot;고 부탁하지만, 정숙은 &quot;솔직히 아까 영철 님이 공용 거실에서 그 얘기(현숙과의 데이트)한 건 좀 별로였다&quot;고 냉철하게 말한다.</p>
<br>
<p>정숙은 &quot;현숙 님이 불편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여러 사람이 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정보를 물어볼 수 있는 사람한테만 하는 게 현숙 님 입장에서는 덜 부담이 될 것&quot;이라고 말한다. 이에 데프콘은 &quot;아, (조언) 잘했다&quot;고 칭찬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30758604_3.jpg" />
<p>설상가상 영철은 현숙과 영호가 나란히 붙어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자 더욱 불안감을 드러낸다. 설거지를 하며 다정히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영철은 주위를 서성이며 온 신경을 곤두세운다.</p>
<br>
<p>얼마 후 그는 인터뷰에서 &quot;(두 사람에게) 질투도 나고 불안감도 커졌다&quot;고 고백한다. 과연 현숙을 놓고 영철, 영식의 삼각 러브라인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쏠린다.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벤츠, &#039;디 올-뉴 일렉트릭 GLB&#039; 국내 사전 계약 돌입… 6990만원 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3938299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39382990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43:4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93829900_1.jpg" />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세대 전동화 기술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갖춘 순수 전기 SUV '디 올-뉴 일렉트릭 메르세데스-벤츠 GLB'의 국내 사전 계약을 28일부터 실시한다.</p>
<br>
<p>이번 모델은 지난 19일 출시된 '디 올-뉴 일렉트릭 CLA'에 이어 벤츠의 차세대 <span class="bold">모듈형 아키텍처 MMA</span>를 기반으로 탄생한 국내 두 번째 모델이다. 국내에는 'GLB 250+ 일렉트릭'이 먼저 선보이며, 11월 말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고 <span class="bold">권장 소비자가격은 부가세 포함 및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6,990만 원</span>이다. 외관은 수직형 전면부와 짧은 오버행, 94개의 LED 스타를 적용한 일루미네이티드 패널과 플러시 도어 핸들로 강인한 SUV 실루엣을 구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93829900_2.jpg" />
<p>실내는 기존 모델 대비 60mm 늘어난 2,889mm의 휠베이스를 적용해 뒷좌석 레그룸이 최대 68mm 확대되었으며, 기본 사양인 파노라믹 루프와 함께 127L 용량의 전면 트렁크 및 최대 1,715L로 확장되는 후면 트렁크를 갖췄다. 차량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고 10.25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와 14인치 중앙 및 동승석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MBUX 슈퍼스크린을 적용했다.</p>
<br>
<p>챗GPT 등 생성형 AI 기반의 4세대 MBUX 시스템은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과 LG유플러스 라이브TV+,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등 국내 맞춤형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SAE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를 지원하는 MB.DRIVE 어시스트와 360도 주차 어시스트, 후진 매뉴버링 기능이 기본 탑재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93829900_3.jpg" />
<p><span class="bold">85kWh 리튬이온 배터리</span>를 탑재해 <span class="bold">1회 충전 시 최대 454km(저온시 340km) 주행</span>이 가능하며, 800볼트 전기 아키텍처 기반으로 최대 320kW 급속 충전을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최대 260km를 추가 주행할 수 있다.</p>
<br>
<p>한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지난 10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1회충전주행거리 인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보도자료에는 기재하지 않았고, 국제기준인 WLTP 1회 충전 주행거리(631km)만을 기재했다. 아울러 가장 최근에 출시한 전기차 GLC와 CLA 신차 공개 행사에서도 WLTP 기준을 더 앞에 세우며 강조하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성민, 고려 장수 변신..안보현과 전장 누빌 &#039;신의 구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09320343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0932034333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43:3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20343339_1.jpg" />
<p>배우 이성민이 안보현과 함께 몽골군에 맞서 전장을 누빈다.</p>
<br>
<p>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SLL)은 30여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br>
<p>극 중 이성민은 고려판 특수부대 야별초의 별초장 최구 역을 맡는다. 수많은 격전지를 누벼온 백전노장 최구는 보주 호송대의 별초장(특수부대 장수)으로 발탁되며 애송이 지휘관 백결(안보현 분)과 얽히게 된다. 오랜 전장에서 쌓아온 노련함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인물인 만큼, 이성민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을 전망이다.</p>
<br>
<p>이를 엿볼 수 있듯 공개된 스틸컷 속 이성민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밴 얼굴과 상대를 단숨에 압도하는 날 선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살과 칼 등 각종 무기를 곁에 둔 모습에서는 전장을 누비는 장수의 위용이 느껴지며, 얼굴 곳곳에 남은 상흔과 굳은 표정은 수많은 전투를 견뎌온 백전노장 최구의 험난한 여정을 엿보게 한다.</p>
<br>
<p>그런가 하면 신참 병사들조차 최구의 수하가 되기를 바랐던 것은 '최구 곁에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러나 최구는 오랜 전쟁을 겪으며 냉혹한 현실을 깨닫는다. 관음보주 호송 임무를 맡은 최구 앞에 어떤 운명의 소용돌이가 펼쳐지게 될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p>
<br>
<p>이성민은 묵직한 연기 내공으로 별초장 최구의 강인함과 복합적인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백전노장의 노련함부터 전장을 지켜온 인물의 고독까지, 이성민의 깊이 있는 연기가 '신의 구슬'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로 흥행 호흡을 맞췄던 이성민과 정대윤 감독의 두 번째 만남으로, 이들이 다시 한번 선보일 시너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br>
<p>한편 '신의 구슬'은 '재벌집 막내아들', '더블유(W)', '그녀는 예뻤다'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과 강한 흡인력으로 '정도전', '녹두꽃', '어셈블리' 등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br>
<p>'신의 구슬'은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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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출판사 대표&#039; 박정민, 또 선한 행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581260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58126052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42:4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81260526_1.jpg" />
<br>
<p>'출판사 사장' 배우 박정민이 시각 장애인을 위해 다시 나섰다.</p>
<br>
<p>28일 한국장애인 재단에 따르면 박정민이 대표인 출판사 무제에서 두 번째 듣는 소설 '일일 반출록'(작가 성해나)을 한국장애인 재단에 기증했다.</p>
<br>
<p>기증된 오디오북은 전국 시각장애인 도서관 13곳에 전달됐다.</p>
<br>
<p>앞서 박정민은 지난해 첫번째 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작가 김금희)를 기증한 바 있다. 이어 올해도 두 번째 오디오북을 기증하며 따뜻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박정민은 시각장애인 도서 접근권 향상을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p>
<br>
<p>무제가 진행하는 '듣는 소설 프로젝트'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먼저 제작하고 보급한다. 일반적으로는 종이책 출판 이후 오디오북이 만들어지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그 반대로 진행돼 시각장애인이 새로운 작품을 먼저 접할 수 있다.</p>
<br>
<p>'일일 반출록'도 추후 일반 오디오북과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성해나 작가의 '일일 반출록'은 주인공 수인이 타인의 유품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상실의 아픔을 마주하고 다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다.</p>
<br>
<p>한편 박정민은 듣는 소설 프로젝트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장애인의날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드디어 &#039;두산서 방출&#039; 극적 현역 연장 공식발표 &#039;5000만원 계약&#039; 손아섭 친정팀 전격 복귀 &quot;다시 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3838161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38381613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41:2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83816137_1.jpg" />
<p>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돼 은퇴설까지 나돌았던 손아섭(38)이 극적으로 현역 연장에 성공했다. 자신의 두 번째 친정 팀이라 할 수 있는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내년 시즌 그라운드를 누빈다.</p>
<br>
<p>NC 다이노스는 28일 &quot;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NC는 &quot;27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손아섭과 연봉 5000만원에 계약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임선남 NC 단장은 &quot;손아섭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으로, 우타자 중심으로 구성된 타선에 좌타 자원으로서 다양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베테랑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단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손아섭은 NC 구단을 통해 &quot;NC에서 다시 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내년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며 각오를 다졌다.</p>
<br>
<p>양정초-개성중-부산고를 졸업한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를 거쳐, 지난 시즌에는 두산에서 활약했다.</p>
<br>
<p>2026시즌 54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6(157타수 37안타) 1홈런 15타점 17득점 16볼넷 34삼진, 장타율 0.280, 출루율 0.301, OPS(출루율+장타율) 0.581, 득점권 타율 0.256의 성적을 냈다.</p>
<br>
<p>한편 손아섭은 내년 1월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83816137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채연, 日 데뷔 싱글 오리콘 차트 진입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91816947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918169471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39:3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181694711_1.jpg" />
<br>
<p>가수 이채연이 솔로 데뷔 후 첫 일본 정식 싱글로 오리콘 차트에 진입했다.</p>
<br>
<p>D1 RECORDS에 따르면 27일 이채연의 첫 번째 일본 데뷔 싱글 'ボクノコエ(My Voice)'는 정식 발매 직후 일본 대표 음악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 싱글 차트에 진입했다. 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이채연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일본 정식 데뷔와 동시에 이뤄낸 결실이다.</p>
<br>
<p>이번 데뷔 싱글의 타이틀곡 'ボクノコエ(My Voice)'는 산뜻한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J-ROCK 스타일의 노래. 마음속에 간직해 온 진심을 자신의 '목소리'에 실어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아련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채연 특유의 투명하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져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의 기존 이미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증명해 냈다.</p>
<br>
<p>앞서 이채연은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4년 만의 대이변&#039; 아스날, 4부리그 팀에 충격패 &#039;카라바오컵 16강 탈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8582212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858221249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38:3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82212494_1.jpg" />
<p>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날이 4부리그 팀을 상대로 충격패를 당했다.</p>
<br>
<p>아스날은 28일(한국시간) 영국 플릿우드의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풋볼 리그컵(EFL컵·카라바오컵) 4라운드(16강)에서 플릿우드 타운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5로 졌다.</p>
<br>
<p>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4부리그 팀이 EPL 우승팀을 꺾은 건 지난 1992년 렉섬 이후 무려 34년 만이다. 공교롭게도 당시 상대팀 역시 아스날이었다.</p>
<br>
<p>이날 아스날은 볼 점유율이 무려 78%에 달했고, 슈팅 수에서도 26-3으로 압도적인 경기를 치르고도 패배를 면치 못했다. 아스날의 기대득점(xG)은 2.21이었으나 제이 린치가 지킨 플릿우드 골문을 단 한 차례 여는 데 그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82212494_2.jpg" />
<p>빅토르 요케레스를 필두로 카이 하베르츠, 마르틴 수비멘디 등을 선발로 내세운 아스날은 경기 초반 공세를 펼치고도 오히려 전반 21분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p>
<br>
<p>상대 수비수와 경합에서 이겨낸 에런 루팔로비가 상대 태클마저 따돌리고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왼발로 찬 공이 아스날 골망을 흔들었다.</p>
<br>
<p>일격을 맞은 아스날은 파상공세를 펼치다 후반 5분에야 측면 크로스를 문전 혼전 상황에서 마무리한 요케레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p>
<br>
<p>다만 역전골을 노린 아스날의 공격은 번번이 무산됐고, 오히려 후반 40분엔 이날 선발로 나섰던 2009년생 맥스 다우먼이 거친 태클을 가한 상대를 무릎으로 찼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다.</p>
<br>
<p>플릿우드 타운의 선축으로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는 4번째 키커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아스날의 브루누 기마랑이스의 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플릿우드 타운은 5명의 선수가 모두 성공시키며 감격적인 구단 새 역사를 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8221249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8221249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탉, &#039;살해미수&#039; 일당 감형에 분통 &quot;수감실서 빙고 게임한다고..죄책감도 없다더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2345891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23458914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37: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234589140_1.jpg" />
<p>게임 유튜버 수탉이 자신을 납치해 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일당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p>
<br>
<p>27일 수탉은 항소심 감형 판결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숲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br>
<p>수탉은 &quot;걔네들이 내 2억으로 사기 치고 그 돈으로 뻔뻔하게 공탁금 1000만원 걸었는데 내가 그걸 받아야 하냐. 아직 피해 회복도 안 되고 재산 회복도 안 된 상황이다. 내 2억 가져간 것도 아직 회복이 안 됐는데 공탁금 1000만원 걸었다고 좋다고 받아야 하나&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안 받는다고 거부 의사 밝혔다. 피해 회복에 노력했다고 형량이 깎이는 데 도움이 됐다더라&quot;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quot;변호사도 오죽하면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보통 이런 상황 되면 형벌 조금이라도 깎으려고 노력해야 정상인데 그런 게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수탉은 가해자들의 수감 생활과 관련한 제보 내용도 전했다. 그는 &quot;제보받기로는 수감실에서 방장 돼서 빙고, 마피아 게임 하면서 자기 사람들 되게 잘 챙기고 있다고 하더라. 죄책감도 안 갖고 있고&quot;라고 밝혔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234589140_2.jpg" />
<p>앞서 수탉은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께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당시 수탉은 폭행으로 인해 중상을 입기도 했다.</p>
<br>
<p>A씨와 B씨는 당시 수탉을 차량에 태워 200km가량 떨어진 충남 금산군의 한 공원묘지 주차장으로 이동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br>
<p>A씨와 B씨는 강제로 차에 태워 납치한 뒤 둔기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C씨는 이들에게 차량 등 범행도구를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p>
<br>
<p>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승규)는 이날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6)씨와 B(33)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12년을 선고했다.</p>
<br>
<p>이들의 형량은 반이나 줄었다. 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30년, B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한 바 있다.</p>
<br>
<p>강도상해방조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C(37)씨도 항소심에서 징역 5년에서 2년으로 감형받았다.</p>
<br>
<p>재판부는 주범 A씨와 B씨에 대해 &quot;살인의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이진 않고 생명 침해 결과가 실제로 발생하지도 않았다&quot;며 &quot;원심 형량은 지은 죄에 비해 다소 무거운 측면이 있다&quot;고 판단했다. 또한 피고인들의 가족이 지속적으로 면회하고 출소 후 함께 생활하겠다고 다짐한 점, 재범 위험성이 중간 또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p>
<br>
<p>A씨는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지만, 초범이라는 점과 성장 환경 등이 참작됐다. B씨는 항소심에서 1000만 원을 추가로 공탁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이 고려됐다.</p>
<br>
<p>C씨에 대해서는 범행 현장에 동행하지 않았고, 다른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살해하려 하거나 생명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부위를 공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GM 한국사업장-인평자동차고등학교, 지역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3346297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33462973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36:4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34629736_1.jpg" />
<p>GM 한국사업장은 지난 10월 26일 인천시 부평구 본사 홍보관에서 인평자동차고등학교와 지역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br>
<p>이번 협약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김병윤 구세군 학교법인 이사장, 안규백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지부장, 노종면 국회의원(인천 부평구 갑), 인천시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과 학교가 연계한 자동차 교육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p>
<br>
<p>이번 협약을 통해 GM 한국사업장은 인평자동차고 학생들의 자동차 산업 및 생산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 및 실습용 차량을 지원한다. 또한, 기술교육원을 기반으로 한 자동차 관련 특강과 생산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334629736_2.jpg" />
<p>이와 함께 현장 기술자 특강, 정비 및 현장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기술교육원 교육과정 안내 및 실기시험 장소 협조 등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협력 방안도 검토한다.</p>
<br>
<p>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quot;지역사회와 학교, 기업이 함께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협력은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안규백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지부장은 &quot;자동차 산업 발전에 매진해 온 노사가 이제는 시야를 넓혀 지역사회와 청년들의 미래까지 함께 고민하며 더 큰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quot;며, &quot;오늘 협약식은 이러한 노사의 다짐을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옮기는 의미 있는 첫걸음&quot;이라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균성, 혼전순결 지키고 결혼식 D-2..&#039;14살 연하&#039; 유하진과 청첩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000787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00078709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32:0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00787093_1.jpg" />
<p>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과 배우 유하진(31·이유진)의 청첩장이 공개됐다.</p>
<br>
<p>스타뉴스는 결혼을 앞둔 강균성과 유하진의 청첩장을 28일 입수했다.</p>
<br>
<p>청첩장에는 'OUR WEDDING DAY'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화보 속 턱시도 차림의 강균성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유하진의 손을 잡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p>
<br>
<p>청첩장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두 사람이 만나 이제 하나의 가정을 이룹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신앙이 담긴 문구가 눈길을 끈다.</p>
<br>
<p>이어 &quot;이 기쁜 자리에 부디 함께하시어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quot;라며 정중한 초대의 글을 전했다.</p>
<br>
<p>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축하 화환은 받지 않는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소중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00787093_2.jpg" />
<p>강균성과 유하진은 오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br>
<p>앞서 강균성은 결혼을 앞두고 개인 SNS를 통해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quot;며 &quo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또한 강균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하진과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quot;많은 분이 빠른 결혼 때문에 임신한 게 아니냐고 하는 데 저희는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나누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5년생닌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세 연하다. 드라마 '봄밤', 연극 '임대아파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 직원 연봉은 2천만원, 헤이지니 수익은 20억?..&quot;매출은 30억 이상&quot;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390961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39096100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3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90961001_1.jpg" />
<p>노동 착취 의혹에 휩싸인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과거 방송에서 밝힌 수익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헤이지니는 지난 2021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당시 헤이지니는 &quot;저희가 직원이 13명 정도 된다&quot;고 말했다.</p>
<br>
<p>당시 헤이지니는 수익을 묻는 질문에는 &quot;저도 회사에 직원으로 되어 있어서 월급을 받고 있다&quot;며 말을 돌렸다.</p>
<br>
<p>이에 MC 현주엽은 &quot;미리 알아놨다&quot;며 &quot;연간 수익이 20억 원이 넘는다. 매출이 30억 이상 간다&quot;고 헤이지니를 대신해 그의 수익을 설명했다.</p>
<br>
<p>이 발언이 주목받은 것은 전 직원 A씨의 폭로로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최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90961001_2.jpg" />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이자 헤이지니의 회사 키즈웍스에 근무한 전 직원이었다는 A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br>
<p>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스펙트 이진호'에 헤이지니와 A씨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녹취에서 헤이지니는 먼저 A씨에게 &quot;요즘 몸은 좀 어떠냐&quot;고 안부를 물었다. A씨는 &quot;좋지 않다&quot;며 &quot;우울증이 심해져 약을 많이 처방받고 있다&quot;고 답했다.</p>
<br>
<p>A씨는 이어 산재 신청 과정에서 회사 측이 낸 의견서를 언급했다. 그는 휴직 중 여행을 다닌 점을 들어 &quot;정말 아픈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럽다&quot;는 취지의 내용이 의견서에 담긴 게 맞는지, 또 헤이지니가 직접 쓴 게 맞는지 물었다. A씨는 의사가 여행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고, 회사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p>
<br>
<p>이에 헤이지니는 짧게 &quot;응&quot;이라고 답했다. 잠시 말을 잇지 못하던 A씨는 &quot;네 생각 잘 알겠다. 나 지금 약 먹어야 할 것 같다&quot;며 통화를 끝냈다. A씨는 이 통화 이후 건강 상태가 더 나빠졌다고 주장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90961001_3.jpg" />
<p>한편 키즈웍스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하였으며, 업무 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28기 현숙, 결별 후 솔직한 조언 &quot;배우자? 저 위에서 올라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0352145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03521450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29: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35214500_1.jpg" />
<p>'나는 솔로' 28기 현숙(이하 가명)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br>
<p>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현숙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그는 이날 &quot;직원들과 수다 떨며 난 말했다. 배우자가 중환자실에 누워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으면 결혼하라고&quot;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나를 좀 저 위로 올려라. 위에서 골라라. 내가 정말 원하는지 봐야 한다. 후회가 남을까 봐 결혼하고 싶은 걸 수도 있다&quot;고 조언했다.</p>
<br>
<p>한편 28기 현숙은 지난해 방영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기수 영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지난달 결별 소식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재계약 NO 이후..휘인 &quot;마마무 전성기 그립다&quot; 의미심장 눈물 &#039;갑론을박&#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5744519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57445193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25: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7445193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74451930_2.jpg" />
<br>
<br>
<p>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팀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다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br>
<p>휘인은 지난 8월 3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편안한 복장으로 먹방을 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이날 휘인은 &quot;투어 때 엄청 울컥한다. 생각이 많아진다. 20대 초중반엔 생각하지도 못 했던 것들&quot;이라며 &quot;마마무가 한참 전성기로 활동할 시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quot;라고 말하며 시선을 모았다.</p>
<br>
<p>휘인은 &quot;그때는 너무 힘드니까 솔직히 너무 싫었던 적도 있었다. 사람이 쉼이 있어야 그 사이에서 오는 소중한 것들을 느끼는데 몰아치다 보면 스스로 얻어지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여유가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지만 재밌기도 했다. 한창 활동했을 때가 그리운 것 같다&quot;라며 &quot;지금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혼술 할 때 마마무 옛날 영상들 틀어놓는다. 그게 술주정인 것 같다. 보다 혼자 울고 그런다&quot;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br>
<p>이후 휘인은 &quot;그 당시 김신영에게 '그만두고 싶다'라고 말들을 했었는데 신영 언니가 '네가 그만두고 싶어도 그날이 그리운 날이 반드시 온다'라고 했었다&quot;라며 &quot;그땐 솔직히 이해가 안 됐다. 무조건 그리워진다고 했었다. 그 말을 진짜 많이 실감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휘인은 2014년 마마무 멤버로 데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휘인은 2021년 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하지 않고 회사를 떠났고 2023년 화사가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 마마무는 2022년 '일낼라' 활동을 끝으로 솔로 활동에 매진해오다 4년 만에 완전체 컴백,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UALA LUMPUR'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쿄에 이어 11월 28일, 11월 29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노련한 진행 빛나는 &#039;우리들의 발라드2&#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483487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48348749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17:1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483487492_1.jpg" />
<br>
<p>방송인 전현무가 노련한 진행으로 1대1 데스매치의 묘미를 살린 노련한 진행 실력을 과시했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참가자가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하고 더 많은 표를 얻은 한 명만 3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이다.</p>
<br>
<p>&nbsp;'탑백귀' 대표이자 MC인 전현무는 &quot;마음을 움직인 무대에 한 표를 보내 달라&quot;는 투표 기준을 강조하며 150인의 탑백귀가 느낀 감정에 따라 소신 있는 선택을 하도록했다.</p>
<br>
<p>2라운드에는 SBS '더 팬' 준우승 출신 가수 비비가 '탑백귀 대표'로 나왔다. 전현무는 오디션 경연자에서 심사위원으로 성장한 비비가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비비의 솔직한 심사평에 자연스럽게 말을 보태며 풍성함을 더했다.</p>
<br>
<p>대결마다 탑백귀 대표들이 선택에 어려움을 겪자 전현무는 자신의 마음을 움직인 참가자에게 투표해 달라고 독려하며 심사의 기준을 제시했다. 참가자에게는 진심을 꺼낼 수 있는 질문을 심사위원에게는 소신 있게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며 '탑백귀 대표 MC'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관계자는 &quot;수 많은 경연을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무대 위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을 발휘하고, 참가자들의 숨은 매력과 가능성을 찾아가고 있는 베테랑 MC 전현무의 활약을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매매→도박&#039; 승리, 혼인신고·아내 임신에 &quot;책임감 느껴..달라진 모습 보여줄 것&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0314319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03143198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14:0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31431983_1.jpg" />
<p>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아내와 법적으로 부부 사이이며 곧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p>
<br>
<p>2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승리는 이미 혼인신고를 한 유부남이다. 그의 아내는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p>
<br>
<p>앞서 지난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의 20대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혼전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p>
<br>
<p>이와 관련해 승리는 일간스포츠에 &quot;사적인 부분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부담스럽다&quot;면서도 &quot;아내와 당연히 법적으로 부부 사이고, '임신해서 결혼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quot;고 말했다.</p>
<br>
<p>승리가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는 내용도 전해졌으나, 승리는 이에 대해 &quot;현재로서는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quot;고 선을 그었다.</p>
<br>
<p>남편에서 아빠가 되는 소감을 묻자 승리는 &quot;한 가정을 책임지게 된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quot;며 &quot;과거 제가 저지른 잘못으로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을 깊이 반성하며, 조용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앞으로의 삶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면서도 &quot;다만 가족은 공인이 아닌 만큼,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고 당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31431983_2.jpg" />
<p>한편 승리는 2018년 불거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교사 혐의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최종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p>
<br>
<p>당시 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던 승리는 실형 확정 후 민간교도소로 이감된 뒤 2023년 2월 9일 출소했다.</p>
<br>
<p>최근에는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은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승리 일행에게 폭행과 협박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승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quot;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quot;는 입장을 밝히며 향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10인 10색 레드 &amp; 블랙!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554215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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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0:03:0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1.jpg" />
<p>그룹 싸이커스(xikers·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가 패션 매거진 커버를 눈부시게 장식했다.</p>
<br>
<p>싸이커스는 10월 27일 발매된 패션 매거진 '더스타(THE STAR)'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눈길을 끈다.</p>
<br>
<p>'싸이커스 인 레드(xikers in RED)'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싸이커스는 레드와 블랙을 중심으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멤버들은 시크한 슈트부터 강렬한 레더 재킷까지 각기 다른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10인 10색 개성을 드러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8.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9.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10.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11.jpg" />
<p>사과와 트럼프 카드, 체스 말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붉은 배경과 대비되는 블랙 의상으로 세련된 무드는 물론, 날카로운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여기에 장난기 어린 소년미부터 성숙하고 치명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p>
<br>
<p>예찬은 화보 인터뷰에서 &quot;싸이커스가 평소에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지만, 이번 화보를 통해 멋지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정훈 역시 &quot;생각보다 이런 강렬한 콘셉트가 멤버들에게 잘 어울려서 앞으로도 자주 해보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11월 2일 미니 8집 &nbsp;'루트 제로 : 더 콜링 (ROUTE ZERO : The CALLING)'발매를 앞둔 싸이커스는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리더 민재는 &quot;어느 때보다 많은 에너지를 쏟았던 3개월이었지만, 그만큼 혹독한 시간을 거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quot;며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554215133_12.jpg" />
<p>예찬은 타이틀곡에 대해 &quot;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친다. 악동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는 곡&quot;이라며 표정과 퍼포먼스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준민 역시 &quot;이번 앨범을 통해 싸이커스의 음악적 성숙도가 높아졌다&quot;고 밝혀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p>
<br>
<p>멤버들 간의 끈끈한 팀워크도 엿볼 수 있었다. 진식은 &quot;싸이커스는 10명의 멤버가 모두 친하고, 절대 불화설이 날 일이 없는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은 서로의 첫인상과 반전 매력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br>
<p>싸이커스는 랩,퍼포먼스,보컬 유닛 콘텐츠를 시작으로 컴백 트레일러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스터, 공포 게임을 연상시키는 앨범 프리뷰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멤버 개개인의 역량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인 만큼 새 앨범에서 펼쳐질 한층 확장된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인다.</p>
<br>
<p>싸이커스는 11월 2일 오후 6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을 발매하고 컴백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5·18 논란 타격 無..10월 선호 프로그램 1위·SBS 역대 금토극 5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08495732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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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0:01:2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495732325_1.jpg" />
<p>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단 6화 만에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5위에 이름을 올렸다.</p>
<br>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p>
<br>
<p>'닥터X'가 매주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평정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6화는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및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를 통틀어 독보적인 1위의 기록이다.</p>
<br>
<p>무엇보다 단 6화 만에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등극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전국 시청률 기준 '펜트하우스2'(29.2%), '김부장'(23.1%), '열혈사제'(22.0%), '모범택시2'(21.0%)에 이어 다섯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495732325_2.jpg" />
<p>본방송을 향한 폭발적인 열기는 재방송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지난 24일 방영된 '닥터X' 재방송은 전국 시청률 6.8%, 수도권 6.6%를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 당일 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3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최근 방영된 다수 미니시리즈의 본 방송 시청률을 웃도는 수치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내며 '닥터X'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닐슨코리아 기준)</p>
<br>
<p>시청자들의 선호도와 화제성까지 휩쓸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갤럽이 27일 발표한 '2026년 10월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 '닥터X'는 9.8%라는 압도적인 선호도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1월 이후 매월 진행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1위에 오른 SBS 드라마는 총 일곱 편으로, '닥터X'는 '김부장', '별에서 온 그대'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또한 리서치·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26일 발표한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OTT 및 TV 화제작' 설문조사에서도 27.3%의 높은 지지율로 2주 연속 1위를 수성, TV와 OTT 플랫폼을 막론한 2026년 하반기 최고 화제작으로서의 위용을 자랑했다.</p>
<br>
<p>이러한 '닥터X' 흥행 열풍의 중심에는 오직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의 독보적인 캐릭터성과 통쾌한 서사가 있다. 불합리한 권력과 관행 앞에서도 환자를 위해서라면 절대 소신을 굽히지 않는 계수정의 활약은 메디컬 느와르 특유의 긴장감에 사이다 장르의 쾌감과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김지원을 필두로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생생한 열연이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p>
<br>
<p>다만 흥행과 별개로 잡은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닥터X' 6화에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총격으로 머리에 총상을 입고 40년 넘게 후유증을 겪고 있는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극 중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이 오상범의 수술을 맡았으며 방송 말미에는 지두석이란 이름을 가진 가상의 전직 대통령이 등장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것을 지적하며 방영 중단을 요구하며 국회 청원을 올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데이터와 현장의 감 공존해야&quot; 이택근 롯데 신임 단장의 소신... &quot;경험 부족? 인정하고 도움 구하겠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73033415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730334155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03341554_1.jpg" />
<p>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출발을 책임질 이택근(46) 신임 단장이 현장 지도자 경험이 없다는 외부의 우려를 인정했다. 대신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부분은 도움을 구하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p>
<br>
<p>이택근 단장은 지난 27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내가 밖에서 지켜본 롯데는 수비가 약하다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잠재력이 터질 수 있는 선수가 많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팀이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롯데는 지난 26일 이동욱(52) 신임 감독과 함께 이택근 단장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통합우승을 이끈 이동욱 감독에게 3년 총액 20억 원을 안겼고, 현장과 프런트의 가교 역할을 할 인물로 이택근 단장을 선택했다.</p>
<br>
<p>이택근 단장은 KBO리그를 대표했던 스타 선수 출신이다. 경남상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9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 지명을 받은 그는 2003년 1군에 데뷔했다. 이후 현대와 히어로즈, LG 트윈스, 넥센·키움 히어로즈를 거쳐 2020년까지 18년간 활약했다.</p>
<br>
<p>통산 1651경기에서 타율 0.302, 1621안타, 136홈런, 773타점, 175도루를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코치 연수를 받았고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2024~2025년 SBS스포츠 해설위원, 올해 tvN SPORTS·TVING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2025년부터는 KBO 전력강화위원도 맡았다.</p>
<br>
<p>하지만 프로 구단의 지도자나 행정 책임자로 일한 경험은 없다. 선수와 해설위원으로 오랜 시간을 보냈지만, 구단 전체를 운영해야 하는 단장은 또 다른 자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03341554_2.jpg" />
<p>이택근 단장도 이러한 우려를 충분히 알고 있었다. 이 단장은 &quot;사실 이런 부분(지도자)에 대해 내가 준비를 안 한 것은 아니다. 계속 준비하고 있었다&quot;라면서도 &quot;분명 그게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걸 인정하고 여러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려 한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br>
<p>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겠다는 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새롭게 호흡을 맞출 이동욱 감독과 첫 대화부터 잘 통한 것이 긍정적이었다. 이 단장은 &quot;감독님과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다. 코칭스태프 선정 때문에 잠깐잠깐 말씀을 나눴다&quot;며 &quot;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잘 맞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감독님이 생각했던 것에서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quot;고 웃었다.</p>
<br>
<p>두 사람은 데이터 활용에 관심이 많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동욱 감독은 NC 다이노스 시절부터 데이터와 최신 야구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지도자로 알려졌고, 이 단장도 데이터를 활용한 해설로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롯데 역시 이번 인선을 발표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전력 분석과 수비 강화, 프런트와 현장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하지만 데이터만으로 야구를 설명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p>
<br>
<p>이 단장은 &quot;내가 데이터를 굉장히 좋아하는 선수이긴 했다. 그런데 분명 야구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데이터와 현장의 감이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맹신하는 것도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데이터를 중시하면서도 그때그때 달라질 선수의 컨디션과 감정 그리고 현장의 판단도 함께 중시하겠다는 이야기다. 이 단장은 &quot;그런 것들을 빨리 파악해서 현장에서 상황에 맞는 야구를 하는 게 데이터와 현장의 공존이라고 생각한다. 해설할 때와 실제 현장에서 선수를 기용해야 하는 상황은 다른 것도 잘 알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03341554_3.jpg" />
<p>현장의 권한을 존중하겠다는 생각도 분명했다. 이 단장은 &quot;선수를 기용하는 상황은 매번 다르다. 그건 현장에 계시는 감독님의 몫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그보단 현장에서 선수들이 편하게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고, 코칭스태프도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게 단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새 단장에게 가장 시급한 과제는 성적과 팬들의 신뢰 회복이다. 롯데는 올해 64승 3무 77패(승률 0.454), 7위로 시즌을 마치며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이 단장은 구단 측으로부터 어떤 주문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quot;성적을 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당연한 것 아니겠나. 그동안 롯데 성적이 좋지 않았다. 9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못 올라갔다. 성적으로 팬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말씀하셨다&quot;고 답했다.</p>
<br>
<p>구단도 이동욱 감독과 이 단장을 선임하며 &quot;구단주의 비전과 의지에 발맞춰 구단은 스카우트를 포함한 프런트 혁신을 통해 팀 체질을 개선하고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quot;라며 &quot;선수 출신 이택근 단장의 전문성으로 현장과 원활하게 소통하고자 하며, 맞춤 육성 시스템을 강화해 지속할 수 있는 팀 체제를 만드는 데 힘쓸 예정&quot;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br>
<p>롯데는 오는 11월 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캠프를 진행한다. 새로운 감독과 단장이 2027시즌을 준비하는 첫 일정이다. 한편 이동욱 신임 감독의 취임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 41층 사파이어룸에서 열릴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승환도 아쉽다 &quot;아마 투수력 약해져, 총재님도 공감→저부터 체계적으로 공부하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184928534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1849285346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849285346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8492853467_2.jpg" />
<p>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마운드에 시구자로 나선 '끝판대장' 오승환(44)이 최근 야구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며 피부로 느낀 한국 야구의 현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p>
<br>
<p>오승환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를 앞두고 홈팀 삼성의 시구자로 나섰다. 아들 오서준 군과 함께 마운드에 오른 그는 포수 미트를 향해 정확하게 공을 던져 만원 관중의 탄성을 자아냈다.</p>
<br>
<p>시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난 오승환은 &quot;항상 시구 지도만 하다가 직접 시구자로 서게 될 줄은 몰랐다. 오늘은 시구를 해봤던 시구 선배인 아들이 함께 올라가 줘서 든든했다&quot;며 밝게 웃었다.</p>
<br>
<p>하지만 유소년 및 아마추어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는 현장 지도자로서의 이야기가 나오자 표정은 사뭇 진지해졌다. 오승환은 시구 전날인 26일 허구연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자신의 트레이닝 센터를 깜짝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대한민국 아마추어 투수력에 대한 깊은 아쉬움을 전했다.</p>
<br>
<p>오승환은 &quot;어제 총재님께서 센터를 방문해주셔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총재님께서도 대표팀 경기 등을 보며 투수력이 다소 떨어진 부분을 지적하고 걱정하셨다&quot;며 &quot;나 역시 센터에서 아마추어 선수들과 함께 호흡해 보니 '투수력이 정말 많이 약해져 있구나'라는 것을 피부로 크게 느끼고 있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다.</p>
<br>
<p>이어 &quot;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도 직접 같이하고 있다.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아직 아마추어 선수 중에 나와 함께 운동하면서 더 뛰어나다고 느껴진 선수가 별로 없었다. 그런 부분이 참 아쉽고, 선수들이 기본 체력과 운동 능력에 훨씬 더 신경을 써야 한다&quot;고 안타까워했다.</p>
<br>
<p>선수들의 분발을 당부하는 동시에 지도자이자 선배로서의 책임감도 강조했다. 오승환은 &quot;이제는 눈대중에만 의존하는 주먹구구식 코칭은 한계가 있다. 피칭 퍼포먼스 랩을 운영하며 바이오메카닉스(생체역학) 등을 직접 공부하고 준비 중이다&quot;라며 &quot;나부터 체계적으로 배워 아마추어 선수들의 장점을 살려주고 도움을 주고 싶다. 우리 센터에서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투수,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하는 뛰어난 선수가 나오길 바란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p>
<br>
<p>한편 오승환은 가을야구 무대에서 분투 중인 후배들을 향한 굳건한 신뢰도 드러냈다. 특히 불펜 등판 준비까지 하고 있는 원태인(26)에 대해 &quot;(원)태인이는 기본적으로 워낙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이번 시즌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고 스스로 느낄 수도 있겠지만, 승부욕이 워낙 강한 선수라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이를 갈고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워낙 강심장을 가진 선수인 만큼 어느 상황에 나가든 제 몫을 충분히 해낼 것으로 믿는다&quot;고 힘을 실어줬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849285346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前직원 정말 아픈지 의심&quot; 헤이지니, 충격 녹취 폭로 떴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3822980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382298056</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52:1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82298056_1.jpg" />
<br>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운영하는 키즈웍스에서 노동 착취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전 직원들의 폭로가 담긴 녹취록마저 나왔다.</p>
<br>
<p>유튜브 채널 '리스펙트 이진호'는 27일 헤이지니와 전 직원 A씨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p>
<br>
<p>영상에서 A씨는 산재 신청 과정에서 제출된 의견서의 문구를 언급하며 헤이지니에게 &quot;직접 작성한 것이 맞냐&quot;고 물었다. 이에 헤이지니는 A씨에게 &quot;요즘 몸은 좀 어떠냐&quot;고 물었고, A씨는 &quot;안 좋다. 우울증이 심해져서 약을 많이 처방받고 있다&quot;고 답했다.</p>
<br>
<p>A씨는 의사로부터 여행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고 회사 측도 이를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p>
<br>
<p>특히 휴직 기간 중 여행을 다녔다는 이유로 회사 측이 의견서에 '정말 아픈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취지의 내용을 적었는지 물었고 헤이지니가 &quot;응&quot;이라고 답하자 A씨는 &quot;네 생각 잘 알겠다. 나 지금 약 먹어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p>
<br>
<p>앞서 키즈웍스는 27일 헤이지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키즈웍스 측은 &quot;과거 근무했던 동료의 아픔에 대해, 회사는 그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함께 일했던 분이 건강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오신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떠나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키즈웍스는 &quot;해당 동료분(A씨)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1년여간 근무한 뒤 휴직했으며, 2019년 5월 휴직 중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자진 퇴사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하였으며, 업무 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
<br>
<p>또한 키즈웍스는 &quot;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일부 내용은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와 차이가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quot;며 &quot;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추측으로 당사와 크리에이터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키즈웍스는 &quot;이번 사안을 계기로 근무환경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겠다&quot;며 &quot;무엇보다 동료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하지만 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B씨는 키즈웍스에서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폭로했다.</p>
<br>
<p>B씨는 연봉 2000만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했다.</p>
<br>
<p>헤이지니는 구독자 413만명을 보유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이다. KBS TV 유치원 메인 MC를 비롯해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해피투게더', '여유만만', '1박 2일'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해 많이 봤다&quot;..&#039;아들 불륜 논란&#039; 홍서범, 과거 투자 손실 알려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193272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193272372</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47: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93272372_1.jpg" />
<p>방송인 김구라가 가수 홍서범의 과거 재산상 손실을 알렸다.</p>
<br>
<p>최근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경제 연구소 EP. 12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김구라는 과거 일산동구 식사동에 연예인들이 관심을 갖던 것을 언급하며 &quot;홍서범, 이영자, 박원숙 등 많은 연예인들이 왔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p>그는 &quot;그때 나한테 이광기가 '그냥 잠깐 들어갔다 팔면 피를 건질 수 있어. 아파트가 너무 좋아'라고 하더라. 그렇게 해서 내가 들어간 거다. 근데 중도금 다 생으로 내고 지금도 살고 있다. 그때 반포 아파트를 샀으면 70억이 됐을 것&quot;이라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홍서범은 당시에 펜트하우를 샀다&quot;며 &quot;펜트하우스는 인테리어가 안 되어 있고 집이 프레임만 있었다. 그게 한 16억 정도되는데 자기가 인테리어를 더 한 거다. 홍성범 같은 사람들은 정말로 손해를 많이 봤다&quot;고 홍서범의 경우를 언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93272372_2.jpg" />
<p>김구라는 또 &quot;홍서범은 또, 건설에서 다시 시행을 해가지고 저쪽에서 상가를 또 받았다. 그것도 고양시하고 좀 문제가 있었다. 홍서범이야말로 일산에 있으면서 재산상 손실이 좀 있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아들 A씨의 외도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들의 전 며느리 B씨는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혼인 관계가 파탄났다고 주장하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씨는 홍서범, 조갑경이 해당 사안을 방관했다고도 주장했다.</p>
<br>
<p>이에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quot;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하라&quot;고 명했으며, B씨는 상간녀 C씨를 상대로한 손배소에서도 승소했다.</p>
<br>
<p>그러나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고, 지난 6월 열린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상고했다. 지난 9월 대법원은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하며 B씨에게 일부 승소 판결을 한 원심이 확정됐다.</p>
<br>
<p>당시 홍서범, 조갑경은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었다&quot;며 &quot;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quot;고 사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풍 속 고요&#03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새 앨범 &#039;PERFECT STORM&#039; 두 번째 콘셉트 공개..강렬 임팩트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3319743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331974305</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38: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31974305_1.jpg" />
<p>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폭풍의 중심에 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31974305_2.jpg" />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0월 28일 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9집 'PERFECT STORM'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용돌이치는 폭풍 한가운데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 앞서 선보인 'RIDE THE STORM' 버전과 다른 분위기를 제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31974305_3.jpg" />
<p>이번 사진에서 다섯 멤버는 주변의 혼란 속에서도 폭풍 너머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연출됐다. 검은 옷을 입은 인물들의 움직임은 소음과 변화,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을 표현하며 멤버들과 대비를 이룬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31974305_4.jpg" />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0일 'HOLDING THE STORM'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신보 비주얼을 완성할 예정이다. 31일에는 'PERFECT STORM IN MOTION' 영상을 공개하고, 11월 5일 앨범 프리뷰를 선보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31974305_5.jpg" />
<p>미니 9집은 11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은 30만 회를 넘겼고,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연속 '톱 10 카운트다운' 1위를 기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331974305_6.jpg" />
<p>앨범에는 현실의 무게를 마주한 Z세대의 청춘이 느끼는 아픔과 열망, 변화의 순간을 담은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Angel Bite'는 비루하고 아름답지만은 않은 청춘 속에서도 '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한결 &#039;번지&#039; 챌린지에 최예나·곽범이 왜 나와? 남다른 의리로 팬심 저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260772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260772359</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36: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60772359_1.jpg" />
<br>
<p>가수 이한결이 '번지' 챌린지 열풍을 예고했다.</p>
<br>
<p>지난달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NOISE'(노이즈)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 이한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BUNZI'(번지)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잇따라 공개했다.</p>
<br>
<p>이한결은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춤선으로 타이틀곡 'BUNZI'의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솔로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동료 아티스트들과의 완벽한 호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br>
<p>가수 최예나(YENA)를 비롯해 개그맨 곽범, 자이(ZAI), 준혁, 이븐(EVNNEW) 이정현, 위웨이(W3WAY) 멤버 시호와 료, 위아이(WEi) 김요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BUNZI'의 하이라이트 구간 댄스를 이한결과 함께 선보이며 남다른 의리와 댄스 실력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br>
<p>최예나는 통통 튀는 하이틴 감성의 캐주얼한 스트릿 패션으로 등장해 힙하고 청량한 감성으로 유쾌하고 완벽한 댄스 합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아이돌 출신다운 뛰어난 리듬감과 스텝을 바탕으로 'BUNZI'의 힙하고 파워풀한 춤선을 힙합 바이브로 뽐냈다.</p>
<br>
<p>그룹 BAE173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무진(현우), 영서와 함께 3인이 합을 맞춘 모습 또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의리를 과시해 온 세 사람은 완벽한 합으로 'BUNZI'의 역동적인 댄스 구간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완성해 내며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주었다.</p>
<br>
<p>개그맨 곽범도 챌린지에 깜짝 동참했다. 이한결과 함께 축구 유니폼을 차려입고 곽범 특유의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표정 연기와 능청스러운 제스처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펀치를 날리는 듯한 포인트 동작을 비트에 맞춰 유머러스하게 소화해 이색적인 케미를 과시했다.</p>
<br>
<p>클라씨(CLASSy) 멤버 명형서가 이한결의 파워풀한 춤선 옆에서 부드러운 스텝을 구사하며 남다른 리듬감을 보여주었고, 모모랜드 출신 주이(JOOE)는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힙한 스타일링으로 유쾌한 챌린지를 완성했다.</p>
<br>
<p>타이틀곡 'BUNZI'는 거침없이 자신만의 세상으로 뛰어들겠다는 당찬 에너지와 한층 깊어진 이한결 만의 보컬, 퍼포먼스 역량이 집중된 곡이다. 이한결은 솔로 컴백 첫 주 방송 및 퍼포먼스 활동에 이어,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댄스 챌린지까지 적극적인 SNS 소통을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순자 뒷담화 사과→&quot;왕따 주도 NO&quot; 태세전환..31기 옥순, 근황 포착[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271291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271291575</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32:4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7129157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71291575_2.jpg" />
<br>
<br>
<p>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데이트 사진 유출 이슈와 뒷담화 논란 해명 이후 근황을 전했다.</p>
<br>
<p>31기 옥순은 27일 자신의 여행 근황 사진과 함께 &quot;아빠가 찍어준 2메다 2현&quo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여러 사진을 통해 31기 옥순은 여행을 다녀왔음을 알렸다.</p>
<br>
<p>앞서 31기 옥순은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특히 31기 옥순은 &quot;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다&quot;라며 &quot;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달라&quot;라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quot;라며 &quot;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추가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나열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해 게재했다. 글에는 31기 영호와의 결혼설에서부터 임신, 낙태, 유산, 성병 등 의혹, 대변인 및 승무원 시절 논란 등 여러 내용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71291575_3.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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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71291575_4.jpg" />
<br>
<br>
<p>'나는 솔로'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31기 옥순은 라이브 방송 당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1기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71291575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71291575_6.jpg" />
<br>
<p>이에 더해 31기 옥순은 '나는 솔로'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영호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영호와 '위장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 &nbsp;</p>
<br>
<p>이후 31기 옥순은 영호와의 결혼설 및 임신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호가 옥순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반지로 프러포즈했으며, 부모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옥순이 현재 임신 중이고, 치과의사인 영호가 울산에서 부산으로 병원을 옮길 예정이라는 주장도 담겼다.</p>
<br>
<p>31기 옥순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해당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며 &quot;그만&quot;이라고 적었다. 자신과 영호를 둘러싼 결혼설에 선을 그었고 &quot;지피티 결혼+임신설에서 벗어나는법 알려줘&quot;이라며 임신설 역시 부인했으며 젠슨황 엔비디아 CEO 인증샷과 자신의 생일 근황 사진 등도 공개했다.</p>
<br>
<p>하지만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 사진들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빠르게 삭제됐다는 주장도 더해졌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옥순과 영호로 보이는 남녀가 함께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연인 사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카페, 음식점, 전시회 등 여러 장소에서의 데이트 사진도 담겼다. 이에 더해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지난 4월 5일 열린 경기의 입장권이 담겼는데 이 사진이 게시된 날짜는 9월 27일로 표시돼 있었다.</p>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명까지 필요한 뉴욕 핫핫 버거..이찬원과 함께 흥미진진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265927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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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23:32:1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65927259_1.jpg" />
<p>가수 이찬원이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 속으로 수요일 밤 시청자를 초대한다.</p>
<br>
<p>10월 28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뉴욕, 대한민국 용산,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잇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p>
<br>
<p>이날 방송에서는 뉴욕으로 간 알파고의 랜선 여행으로 시작된다. '젠파고'로 변신한 알파고는 젠지픽 핫한 버거에 도전한다. 서명까지 필요한 상황에서 알파고는 겁도 없이 크게 한 입 먹고 극도의 매운맛에 힘들어했다. 이찬원은 &quot;와~ 바로 오네&quot;라며 흥미로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65927259_2.jpg" />
<p>이어진 용산 여행에는 지난주에 출연한 개그맨 임우일이 등장해 자신의 유행어 &quot;우일이 와쩌염&quot;이라고 외친 후 본격 여행이 시작됐다. 임우일은 처량함을 자아냈고, 전현무의 &quot;왕초가 왔네 왕초&quot;라는 말에 이찬원은 크게 웃으며 즐거워했다.</p>

<p>이스탄불 편에서는 육식맨 vs 시추 1의 미식대결이 펼쳐졌다. 시추 1의 국밥 맛집 선공에 이어 발끈한 육식맨의 인생 음식이 영상으로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돌연 인스타 삭제 예고 &quot;알아서 팔삭 부탁&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1823433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182343333</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31:1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82343333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폭로했던 A씨가 돌연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를 예고했다.</p>
<br>
<p>28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인스타 지움 알아서 팔삭(팔로우 삭제) Plz&quot;라는 글을 올렸다.</p>
<br>
<p>A씨는 최근 양홍원의 불륜설을 제기했던 인물이다. 그는 지난 23일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모텔에 동행했다고 폭로했다.</p>
<br>
<p>급기야 A씨는 양홍원과 모텔에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p>
<br>
<p>A씨는 양홍원에게 3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불륜설을 폭로했다고 밝혔다.</p>
<br>
<p>이 같은 불륜설에 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지난 2024년 출산한 딸을 두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82343333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타이 콥 이후 118년 만&#039; 22세 괴물이냐-어깨 수술 후 PS 15⅔이닝 연속 무실점 &#039;특급 불펜&#039;이냐... MIL 창단 첫 WS MVP도 오늘(28일) 결정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6471029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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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23: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6471029345_1.jpg" />
<p>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이제 단 1승. 밀워키 브루어스가 마지막 승리를 앞둔 가운데 구단 역사상 최초의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경쟁도 뜨겁다. 무려 118년 전 명예의 전당 레전드 타이 콥을 소환한 '괴물' 잭슨 추리오(22)와 선발 유망주에서 부상과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이제는 밀워키가 가장 믿는 불펜 투수가 된 애런 애쉬비(28)가 그 주인공이다.</p>
<br>
<p>밀워키는 28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 3승 무패. 이날 승리하면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이 확정된다.</p>
<br>
<p>MVP 경쟁에서 3차전을 통해 가장 강하게 치고 올라온 선수는 추리오다. 추리오는 전날(27일) 3차전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 1도루로 밀워키의 10-1 대승을 이끌었다. 첫 세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때렸고, 5회에는 밀워키의 8득점 빅이닝을 완성하는 적시 2루타까지 터뜨렸다.</p>
<br>
<p>월드시리즈 3경기 성적은 타율 0.571(14타수 8안타), 2타점 4득점 3도루. 22세 229일의 추리오는 1946년 월드시리즈 당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조 가라지올라 이후 80년 만에 월드시리즈 한 경기에서 4안타를 친 가장 어린 선수가 됐다. 당시 가라지올라는 20세 240일의 나이였다.</p>
<br>
<p>여기에 도루까지 곁들였다. MLB.com에 따르면 추리오보다 어린 나이에 월드시리즈 한 경기에서 4안타와 도루를 동시에 기록한 타자는 1908년 당시 21세 299일이던 전설의 타이 콥뿐이다.</p>
<br>
<p>추리오의 정규시즌 활약을 떠올린다면 낯설진 않다. 그는 올해 정규시즌 타율 0.291(522타수 152안타), 25홈런 75타점 2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38을 기록했다. 왼손 골절로 시즌 첫 두 달을 놓치고도 MLB 역사상 23세가 되기 전에 세 시즌 연속 20홈런-20도루를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6471029345_2.jpg" />
<p>마운드에서는 애쉬비의 존재감이 만만치 않다. 애쉬비는 올해 포스트시즌 8경기에서 15⅔이닝을 던져 17개의 삼진을 솎아내는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1승 3세이브에 평균자책점 0.00,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는 0.51이다. 포스트시즌 시작 후 연속 무실점 기록으로는 2016년 앤드루 밀러의 16이닝에 단 ⅓이닝만 남겨두고 있다.</p>
<br>
<p>월드시리즈에서도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등장했다. 애쉬비는 1차전에서는 선발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에 이어 5개의 아웃카운트를 책임졌다. 하루 뒤 2차전에서도 8회 1사부터 마운드에 올라 1⅔이닝 무실점으로 5-4 한 점 차 승리를 지키며 세이브를 따냈다. 정규 마무리 트레버 메길이 준비하고 있었지만, 팻 머피 밀워키 감독의 선택은 애쉬비였다.</p>
<br>
<p>그간 애쉬비가 걸어온 길을 떠올리면 의미가 크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로 밀워키에 입단한 애쉬비는 한때 코빈 번스, 프레디 페랄타, 브랜든 우드러프의 뒤를 이을 선발 유망주로 기대받았다. 그러나 왼쪽 어깨 수술로 2023시즌 전체를 날렸고, 2024년 상당 기간을 트리플A에서 보내며 구속을 되찾아야 했다.</p>
<br>
<p>빅리그에 돌아온 뒤 역할도 달라졌다. 2024년 8월 불펜으로 복귀했고 이후 사실상 전문 구원투수가 됐다. 올 정규시즌에는 75경기 중 선발 등판이 단 한 차례뿐이었다. 대신 89⅓이닝을 책임지며 13승 3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3.12, 116탈삼진을 기록했다. 한때 기대받던 선발 유망주가 마무리도, 선발도 아닌 '멀티이닝 소방수'로 거듭났다. 애쉬비 역시 MLB.com과 인터뷰에서 &quot;오랫동안 이 팀에 기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곳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효과적인 방법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깨달았다&quot;고 말한 바 있다.</p>
<br>
<p>3차전 대승은 애쉬비에게도 호재였다. 밀워키가 일찌감치 10-0으로 달아나면서 애쉬비를 비롯한 필승조를 아예 쓰지 않았다. 4차전에서 우승을 결정할 순간이 찾아온다면 다시 애쉬비에게 공이 건너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밖에는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29)가 월드시리즈에서 공수 양면으로 맹활약하며 강력한 MVP 후보로 꼽힌다. 미국 FOX스포츠는 3차전 종료 후 콘트레라스와 추리오를 가장 앞선 후보로 평가했다.</p>
<br>
<p>그러나 22세의 나이에 118년 전 타이 콥을 소환한 추리오와, 선발 유망주에서 어깨 수술을 딛고 포스트시즌 15⅔이닝 무실점의 특급 불펜으로 변신한 애쉬비의 서사가 만만치 않다. 밀워키가 4차전에서 44년의 기다림을 끝낸다면 구단 최초의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역사상 첫 월드시리즈 MVP도 탄생한다. 마지막 한 경기에서 MVP 트로피를 들어올릴 주인공은 누가 될지 모두의 관심이 트로피카나필드로 쏠리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 11월 강추위?&#039; 난 눈 오는 도시서 4년 뛰었다! 5이닝 노히트 10K 괴력투 KT 외인 자신감 &quot;첫 KS 기대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21500971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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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23:3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21500971025_1.jpg" />
<p>&quot;솔트레이크시티에서 3~4년을 뛰었다. 거기는 눈도 많이 오고 굉장히 춥다. 그런 날씨에 익숙하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다.&quot;</p>
<br>
<p>가장 뜨거울 때 온 외국인 투수가 오히려 11월 한국의 강추위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5이닝 노히트 10탈삼진의 괴력투를 펼친 KT 위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30)가 추위를 걱정하지 않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p>
<br>
<p>대니엘은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국시리즈(KS) 대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무피안타 1볼넷 1몸에 맞는 공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KT도 장·단 9안타를 몰아쳐 7-0 완승을 거뒀다.</p>
<br>
<p>투구 수는 단 62개였다. 최고 시속 146㎞의 투심 패스트볼(24구)을 중심으로 스위퍼(15구), 커터(9구), 체인지업(8구), 포심 패스트볼(5구), 커브(1구)를 고루 섞었다. 스트라이크도 41개에 달했다. 특히 삼진을 잡아내는 능력이 돋보였다. 1회초 공 10개로 삼자범퇴를 만든 대니엘은 2회초 1사 후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1, 2루 위기를 맞았으나 김병준을 중견수 뜬공, 신용석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p>
<br>
<p>이후에는 더욱 위력적이었다. 3회초 양도근-김규민-정현승, 4회초 이태경-박지환-장재영을 모두 삼진 처리했다. 7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한 대니엘은 5회초에도 공 8개로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하며 임무를 마쳤다. 이제 시선은 오는 11월 2일 개막하는 한국시리즈로 향한다. 상대는 KIA 타이거즈 혹은 삼성 라이온즈. 그보다 더 걱정되는 것이 급격히 떨어지는 기온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21500971025_2.jpg" />
<p>27일 수원시의 최고 기온은 영상 10℃에 불과했다. 28일은 체감 기온이 최저 2.4℃까지 떨어졌다. 11월에 시작되는 한국시리즈도 한파가 예상돼 사실상 겨울시리즈로 여겨진다. 부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커리어 동안 한 번도 포스트시즌을 경험한 적 없는 대니엘은 의외로 이 부분에서 크게 개의치 않았다.</p>
<br>
<p>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 솔트레이크 비스에서 &nbsp;4년간 뛴 경험 덕분이었다. 대니엘은 2021년 5경기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21경기에서 6승 7패 평균자책점 4.49, 2024년에는 22경기에서 7승을 솔트레이크 비스에서 거뒀다.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솔트레이크시티는 한국 스포츠팬에게는 2002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장소로 유명하다.</p>
<br>
<p>동계올림픽이 열릴 만큼 미국 내에서도 추운 겨울 날씨로 유명하다. 현지 11월 평균 최고기온은 약 10℃, 최저기온은 영하 1℃ 안팎이다. 수원의 11월 평년 최고기온 약 12.5℃, 최저기온 약 2.7℃보다 오히려 낮다. 한국의 초겨울 날씨가 대니엘에게 특별히 낯설지 않은 이유다.</p>
<br>
<p>대니엘은 &quot;이번이 내 커리어 첫 포스트시즌이다. 내가 그동안 던진 경기 중 가장 경쟁력 있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경기장 분위기와 팬들의 응원도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21500971025_3.jpg" />
<p>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설 가능성도 유력하다. 대니엘은 &quot;만약 내가 1선발로 나선다면 굉장히 큰 영광이다. 잘 준비해서 팀이 좋은 출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미소 지었다.</p>
<br>
<p>상대가 KIA든 삼성이든 개의치 않았다. 교체 선수로 시즌 중반 투입된 대니엘은 KIA와 3경기에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으나, 삼성을 상대로는 아직 던져본 적이 없다. 대니엘은 &quot;어느 팀이 올라와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KIA와 몇 차례 상대해봤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런 정보가 있다는 게 장점이다. 반대로 삼성은 아직 상대해본 적이 없어 오히려 그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 어느 팀이 올라와도 재미있는 한국시리즈가 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p>
<br>
<p>로건 앨런과 외국인 원투펀치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니엘은 &quot;KIA와 삼성 두 팀 다 좋은 외국인 선수들이 있는 건 맞다. 하지만 우리들의 역할은 타자를 상대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우리 팀이 승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던질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경험 많은 베테랑이 많은 것도 KT의 강점이다. 이에 대니엘은 &quot;확실히 우리 팀에 베테랑이 많다. 또 불과 몇 년 전에 한국시리즈를 치렀다는 걸 알고 있다. 베테랑 선수들이 클럽하우스 분위기가 처지지 않게 해주고 있다. 한국시리즈도 똑같은 경기라 생각하고 준비하라고 했고 전체적으로 준비를 잘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마지막으로 대니엘은 &quot;한국시리즈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분위기일 것이다. 또 다른 환경이라 흥분도 되고 걱정도 된다. 하지만 야구 경기 중 하나이기도 해서 신경 쓰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려 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포츠윤리센터,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방위 훈련 실시...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 &quot;임직원 재난 대응 및 안전 의식 강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8232581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8232581052</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29:4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32581052_1.jpg" />
<p>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가 전문 강사를 통한 실전형 화재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p>
<br>
<p>스포츠윤리센터는 &quot;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센터 본원 내에서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훈련에 관해 &quot;화재 발생 시 임직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을 유도하고, 안전한 대피 방법과 행동 요령을 숙지해 실제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훈련은 전문 강사를 초빙, ▲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교육, ▲ 화재 상황별 대피 방법 안내, ▲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 등으로 진행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스포츠윤리센터는 &quot;특히 임직원 모두가 훈련에 직접 참여해 화재 발생 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익히고, 안전한 대피 절차를 실습하여 마치 실제 화재가 일어난 상황을 가정하여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quot;고 강조했다.</p>
<br>
<p>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quot;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에서는 평소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센터는 지속적인 재난·안전 훈련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3258105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232581052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정석, 두 딸 공주 만들어주는 왕자 전문 &#039;딸 바보&#039;..&quot;괴물은 금지&quot;[거장항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120921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120921767</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23:1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20921767_1.jpg" />
<br>
<p>배우 조정석이 아내 바보, 딸 바보의 달달한 근황을 알렸다.</p>
<br>
<p>조정석은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거장항준'에 출연한다. '거장항준'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다.</p>
<br>
<p>최근 게스트로 함께 한 조정석은 &quot;영화 '좀비딸' 출연은 거미 덕분&quot;이라고 밝혔다. 거미가 이 작품을 추천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아내 복을 인증한 것이다. 이에 장항준은 &quot;나도 '왕사남' 연출 제안을 받았을 때 김은희 작가가 하라고 해서 했다&quot;라고 아내 복 대결에 참전했다.</p>
<br>
<p>이어 조정석은 &quot;첫째 딸이 나와 붕어빵인데 둘째 딸은 더 닮았다&quot;라며 자신을 쏙 빼 닮은 두 딸의 육아일상을 공개하며 딸바보를 인증했다. 특히 조정석은 자신의 연기력을 딸의 공주놀이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터지게 한다. 그는 &quot;공주놀이에서 왕자 역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quot;라고 뿌듯함을 드러낸 후 &quot;거미는 시계 역할&quot;이라며 거미의 재능 기부 현황까지 공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20921767_2.jpg" />
<br>
<p>조정석은 &quot;거미가 댕~댕~하고 소리를 내면 딸이 '어떡해 왕자님 저는 가야 돼요'라고 연기를 한다&quot;라고 밝힌다. 이어 &quot;내가 재빨리 '잠깐 11시반이에요. 아직 가지마요'라며 손목을 붙잡으면 딸이 너무 좋아한다&quot;라고 폭풍 애드리브로 딸의 만족도를 상승시켰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또 조정석은 &quot;너무 실감나는 연기로 괴물 역할은 금지 당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조정석은 이처럼 아내 거미,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부러움을 전할 예정이다.</p>
<br>
<p>한편 '거장항준' 3회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감히 행복해질 것 함부로 더 예쁠 것&quot; 임영웅 &#039;부디 행복해질 것&#039; 뮤직비디오 100만뷰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1846579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184657900</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23:0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84657900_1.jpg" />
<p>가수 임영웅의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가 100만 뷰를 달성했다.</p>
<br>
<p>&nbsp;10월 1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는 10월 27일 기준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p>
<br>
<p>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앨범 수록곡 '부디 행복해질 것'은 임영웅과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가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탄생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p>

<p>'부디 행복해질 것'은 공연 현장에서 팬들이 전해온 따뜻한 응원 피켓 문구와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임영웅이 늘 자신을 지탱해 준 팬들에게 &quot;이제 당신도 부디 행복해지라&quot;며 다정한 위로와 화답을 건네는 곡이다.</p>
<br>
<p>로코베리의 '베리(안영민)'가 작곡·편곡을 맡아 서정적인 멜로디를 완성했으며,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한층 높였다. &quot;부디 슬프지 않고 그대 아름다울 것 / 이제 어둡지 않고 매일을 찬란할 것 / 감히 행복해질 것 함부로 더 예쁠 것&quot;이라는 따뜻한 노랫말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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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 &#039;카지노&#039; 비하인드 썰 풀었다 &quot;최민식 가르침 소중한 시간&quot;[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1448662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144866254</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19: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4486625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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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김민이 '카지노' 첫 촬영 당시 최민식 앞에서 파격적인 애드리브를 감행했던 사연을 공개한다.</p>
<br>
<p>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p>
<br>
<p>이날 김민은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췄던 당시의 특별한 경험을 공개한다. 평소 최민식의 작품을 보며 연기를 배워왔다는 그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 대선배를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44866254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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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김민은 '카지노' 첫 촬영을 앞두고 대본에 없는 파격적인 애드리브를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극 중 상황에서 거친 욕 제스처를 넣고 싶었지만, 상대가 대선배 최민식이라는 사실에 쉽게 결심하지 못했다는 것. 그는 촬영을 앞두고 애드리브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일주일가량 고민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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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김민은 고민 끝에 실제 촬영에서 애드리브를 감행했고, 최민식의 뜻밖의 맞대응에 깜짝 놀랐다고 밝힌다. 그는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재연하며 대선배와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순간을 전한다. 이후 최민식에게 직접 연기 수업까지 받았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김민은 평소 촬영장에서 궁금했던 연기 관련 질문들을 최민식에게 자주 했다고 밝힌다. 당시의 가르침을 직접 받아 적을 정도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한다.</p>
<br>
<p>그런가 하면 김민은 강렬한 외모만큼이나 남다른 무술 실력을 공개한다. 어린 시절 태권도를 시작한 그는 무술 도합 10단인 엄청난 실력자임을 공개한다.</p>
<br>
<p>특히 김민은 즉석에서 화려한 발차기와 합기도 기술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순식간에 펼쳐지는 무술 시범에 MC들의 감탄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구라까지 직접 기술을 체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고통을 잘 느끼지 못하는 '무통' 김구라를 꼼짝(?) 못 하게 만든 김민의 남다른 실력과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의 반응이 웃음을 안긴다.</p>
<br>
<p>또한 김민은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외국인으로 오해받는 일이 많다고 밝힌다. 하지만 실제로는 동두천 출신의 토종 한국인이라는 것. '카지노'에서 필리핀 갱단의 해결사로 등장한 것을 비롯해 '도적: 칼의 소리', '킬러들의 쇼핑몰' 등에서 다양한 국적의 캐릭터를 연기해온 그는 외국인 역할 전문 배우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p>
<br>
<p>김민의 자유로운 해외 생활 경험도 눈길을 끈다. 그는 외국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자동차를 집 삼아 생활했던 경험까지 털어놓는다.</p>
<br>
<p>김민은 원래 건축 관련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해외에서 취업을 준비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부족한 영어 실력을 빠르게 끌어올릴 방법을 찾던 중 연기 학원에 등록하게 됐고, 그 일을 계기로 연기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는 것.</p>
<br>
<p>이와 함께 이색 아르바이트 경험도 공개한다. 김민은 의대생들의 대처 상황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p>
<br>
<p>여기에 김민은 해외 생활 당시 댄서로 활동했던 색다른 이력까지 공개하며 댄스를 선보인다. 예측 불가능한 춤사위와 남다른 에너지에 MC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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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No.1&#039; 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즈&#039; 차트 싹쓸이..13곡 차트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152313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152313484</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17:2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52313484_1.jpg" />
<p>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차트를 점령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임영웅은 10월 31일자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Billboard Korea Global K-Songs)에 13곡을 동시에 올렸다. 최근 발표곡과 대표곡이 순위권에 함께 진입한 것으로, '사랑은 늘 도망가'는 40주째 차트에 머물렀다.</p>
<br>
<p>'사랑은 늘 도망가'는 전주보다 6계단 내려간 25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순위는 16위다. '또또'는 26위로 7주째 차트에 진입했고 최고 순위는 1위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52313484_2.jpg" />
<p>'우리들의 블루스'는 전주 81위에서 80위로 1계단 상승하며 24주째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순간을 영원처럼'은 81위로 48주 연속 진입했다. '그댈 위한 멜로디'도 97위로 26주째 차트를 지켰다.</p>
<br>
<p>이 밖에 '부디 행복해질 것'은 72위, 'Baila'는 78위, '모이세'는 79위로 각각 7주째 진입했다. '모래 알갱이' 84위, '살아온 우리에게' 85위, '미워요' 86위, 'New York' 89위도 모두 7주째 순위권에 들었다.</p>
<br>
<p>'A Bientot'는 전주 92위에서 2계단 오른 90위를 기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남미 4개국 실시간 트렌드 1위 동시 장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122423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122423341</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14:2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22423341_1.jpg" />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아르헨티나 공연 마지막 날 아르헨티나·페루·콜롬비아·칠레의 X(엑스, 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동시에 오르며 막강 존재감을 보여줬다. 정국은 남미 월드 투어 기간 각 도시에서 X 상위권을 유지한 가운데 4개국 정상에 함께 올랐다.</p>
<br>
<p>정국은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어진 투어에서 스페인어로 &quot;La recontra rompieron&quot;이라고 말해 현지 팬들의 반응을 얻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정국을 현지인 이름인 호아킨으로 부르자는 반응과 시민권을 줘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p>
<br>
<p>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해외 한류실태조사'에서는 정국이 남미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 남자 솔로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LA 공연 당시의 복근 영상도 X에서 다시 공유되며 반응을 모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122423341_2.jpg" />
<p>미국 음악 전문 채널 'MTV 브라질'은 공식 X 계정을 통해 &quot;우리 황금 막내 정국을 칭찬하며 몇 시간을 보내도 지치지 않을 거야&quot;라고 전했다.</p>
<br>
<p>정국은 아르헨티나 공연에서 리오넬 메시의 시그니처 번호인 10번 유니폼 저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정국이 공식 주제가 'Dreamers'(드리머스)로 개막식을 장식한 '2022년 피파(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우승한 이력과 맞물려 유니폼 착용과 무대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아일릿 &#039;It&#039;s Me&#039; 뮤비 2억뷰 돌파..&#039;Magnetic&#039; 이어 대박 흥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0957188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095718866</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13:5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95718866_1.jpg" />
<br>
<br>
<p>걸그룹 아일릿(ILLIT) 히트곡 'It's Me'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돌파했다.</p>
<br>
<p>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지난 27일 오전 3시께 2억 회를 넘겼다. 데뷔곡 'Magnetic'에 이은 팀 통산 2번째 2억뷰 작품이다.</p>
<br>
<p>'It's Me'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30일 공개된 이후 180일 만에 2억 뷰를 넘어서며, 도달까지 329일이 걸렸던 'Magnetic'의 기록을 대폭 앞당겼다. 'It's Me'는 발매 6개월이 지난 현재에도 유튜브 국내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자리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p>
<br>
<p>'It's Me'는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quot;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quot;라고 당돌하게 외치는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최애'라는 답을 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일릿의 엉뚱한 매력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팀 특유의 주체적이고 당찬 노랫말과 테크노 장르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담은 퍼포먼스가 만나 음악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br>
<p>이 곡은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24주 연속,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2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일본 오리콘에서는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으며 빌보드 재팬, 라인뮤직 등에서도 여전히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는 'It's Me'가 사용된 영상(오리지널 사운드 포함)이 250만 건을 돌파했다.</p>
<br>
<p>이러한 열기는 최근 발매된 신보로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아일릿의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날인 26일 한터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직행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공개와 동시에 강력한 중독성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nbsp;</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족 절연&#039; 박수홍, ♥김다예 잘 만났네..내조 제대로 &quot;남편의 생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052895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052895052</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11: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52895052_1.jpg" />
<p>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 생일을 맞아 근사한 밥상을 차렸다.</p>
<br>
<p>지난 27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남편의 생일 ♥&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생일을 맞은 박수홍을 위해 준비한 생일상이 담겨 있다.</p>
<br>
<p>김다예가 직접 요리한 것으로 보이는 미역국, 잡채, 불고기와 갖가지 반찬 등 정성스러운 메뉴들이 눈길을 끈다. &nbsp;</p>
<br>
<p>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p>
<br>
<p>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p>
<br>
<p>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갈등을 벌이자 그의 부모는 친형 편에 섰다. 이에 박수홍은 부모와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호동 빠진 &#039;대탈출 : 도시괴담&#039; 12월 2일 공개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0258829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08025882960</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11:0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25882960_1.jpg" />
<p>강호동 빠진 '대탈출 : 도시괴담'이 돌아온다.</p>
<br>
<p>28일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도시괴담' 측은 12월 2일 오후 6시 첫 공개 확정을 알리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br>
<p>'대탈출 : 도시괴담'은 기묘한 도시괴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익스트림 탈출 어드벤처로, 국내 유일 초대형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의 새 시즌이다.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까지 쫄보로 유명한 탈출러들이 괴담 속에 갇히며 한층 높아진 긴장감 속에서 탈출을 위해 분투하는 여정을 그린다. 이번 시즌에는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강호동이 제외됐다.</p>
<br>
<p>티저 포스터에는 서늘한 공기가 고스란히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CCTV를 통해 들여다 본 의문의 장소들 모두 음산한 기운을 풍기고 있어 어떤 사건들이 탈출러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p>
<br>
<p>특히 정체 불명의 실루엣, 맨홀 뚜껑을 열고 나온 섬뜩한 손, 깨진 유리와 타일 등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가고 싶다 미친듯이'라는 문구는 괴담 속에 갇힌 겁쟁이 탈출러 6인방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해 숨 막히는 전개, 예측 불가한 반전, 흥미진진한 추리, 속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br>
<p>또한 이번에는 원년 멤버 김종민, 신동의 컴백은 물론 새로운 멤버 승관이 합류한 만큼 멤버들의 색다른 관계성이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결정적 단서를 발견하는 간헐적 천재 김종민,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의 소유자 신동, 피지컬 미션에 최적화된 김동현, 스토리텔러 유병재, 열정적인 보필러이자 과몰입러 고경표, 극강의 친화력과 예능감을 갖춘 승관의 활약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톱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0048149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8004814993</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09:4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04814993_1.jpg" />
<p>가수 임영웅이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톱3에 오르며 존재가믈 빛냈다.</p>
<br>
<p>임영웅은 10월 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3위에 올랐다. 1위 리센느 2위 방탄소년단 순이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424,152 미디어지수 1,125,445 소통지수 2,439,810 커뮤니티지수 1,076,8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66,266으로 분석됐다.</p>
<br>
<p>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quot;3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영웅시대와 함께 건강한 팬덤 문화를 만들고 있다&quot;고 브랜드 분석했다. &nbsp;</p>
<br>
<p>2026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재석, 블랙핑크, 김도영, 아이브, 손흥민, 이선민, 송강,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구교환, 박지훈, 코르티스, 김유정, 엔하이픈, 김연경, 이서진, 에이티즈, 아이들, 엑소, 이찬원, 박지성, 하하, 박지현, 아일릿, 주우재, 르세라핌, 빅뱅 순으로 분석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0481499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04814993_3.jpg" />
<p>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28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15,937,52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9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17,250,879개와 비교하면 0.60% 줄어들었다.</p>
<br>
<p>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04814993_4.jpg" />
<p>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nbsp;</p>
<br>
<p>&nbsp;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100위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재석, 블랙핑크, 김도영, 아이브, 손흥민, 이선민, 송강,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구교환, 박지훈, 코르티스, 김유정, 엔하이픈, 김연경, 이서진, 에이티즈, 아이들, 엑소, 이찬원, 박지성, 하하, 박지현, 아일릿, 주우재, 르세라핌, 빅뱅, 이병헌, 신민아, 고윤정, 기안84, 하정우, 김영광, 김혜수, 김종민, 에스파, 워너원, 공유, 샤이니, 이종석, 신동엽, 박보검, 성시경, 서장훈, 레드벨벳, 에픽하이, 키키, 김종국, 태연, 이대호, 이정재, 서강준, 추신수, 김숙, 오마이걸, 김소연, 페이커, 이동욱, 나나, 변요한, 양의지, 비비, 김준호, 트와이스, 장윤정, 이준영, DK, 인피니트, 추성훈, 윤아, 영탁, 손예진, 안정환, 강호동, 안은진, 김장훈, 지창욱, 박보영, 전지현, 이경규, 이승철, 김희철, NCT, 이준혁, 우즈, 김우빈, 원태인, 류준열, 전현무, 싸이, 박상철, 전유진, 변우석, 장한별, 정준하, 현빈, 엔믹스 순으로 분석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존박 맥도날드 랩 대박 예감..로꼬 극찬 &quot;앨범 낼때 연락 달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0416501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8041650153</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07:5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4165015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8041650153_2.jpg" />
<br>
<br>
<p>가수 존박이 랩으로 햄버거를 주문하는 미션에 도전했다.</p>
<br>
<p>존박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에 공개된 콘텐츠에서 가수 곽진언과 함께 래퍼 로꼬에게 힙합 레슨을 받고, 맥도날드에서 랩으로 햄버거를 주문하는 미션을 수행했다.</p>
<br>
<p>이날 존박과 곽진언은 로꼬에게 새깅 스타일을 비롯한 힙합 제스처와 동작 등을 배우며 힙합의 매력을 알아갔다. 이어 미리 준비한 주문 랩을 선보이고 로꼬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실력을 점검했다. 존박의 랩을 들은 로꼬는 &quot;처음 랩에 도전하셨을 때와 많이 달라졌다&quot;며 &quot;존박이 랩을 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기대하는 부분들이 나오기 시작했다&quot;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p>
<br>
<p>레슨을 마친 세 사람은 맥도날드로 이동해 본격적인 미션에 나섰다. 존박은 앞서 배운 힙합 스타일과 제스처를 활용해 랩으로 햄버거 주문에 도전했고,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를 지켜본 로꼬는 &quot;오늘은 재미로 랩을 했지만 진지하게 하셔도 될 것 같다&quot;며 &quot;만약 나중에 앨범 내실 때 필요한게 있으시면 연락 달라&quot;고 말해 존박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p>
<br>
<p>영상 말미에는 로꼬의 신곡 '타타'에 맞춰 턴업 액팅을 실습하는 존박과 곽진언의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앞서 배운 힙합 동작을 직접 표현하며 마지막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br>
<p>이처럼 존박은 노래를 넘어 랩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로꼬의 레슨을 통해 한층 발전한 랩 실력은 물론, 미션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지금까지와의 음악 활동에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p>
<br>
<p>단독 콘서트 'BREAK!'를 성료한 데 이어 신곡 '여름은 돌아와'를 발표하고 힙합에도 도전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존박. 장르를 넘나드는 도전과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수 아우라,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최 국경일 행사 무대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5419712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541971247</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03:3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4197124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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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아우라(AOORA)가 한국과 인도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교두보로 나서 성공적인 활약을 펼쳤다.</p>
<br>
<p>아우라는 지난 23일 인도에서 열린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최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National Day of the Republic of Korea 2026)'에 공식 초청돼 가창했다. 유동완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가 주최한 이번 리셉션에는 한국과 인도의 정·재계 주요 인사와 외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한민국 국경일을 기념하고 양국 간 우호와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관계자는 전했다.</p>
<br>
<p>관계자는 &quot;아우라는 인도 현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양국 문화를 이어온 상징적인 아티스트 자격으로 참석해 대한민국의 애국가와 인도 국가를 차례로 제창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아우라는 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공식 석상에서 &quot;한국과 인도의 우정이 앞으로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p>
<br>
<p>주빈으로 참석한 라제시 가완데(Rajesh Gawande) 마하라슈트라주 정부 의전장(Chief of Protocol)은 공식 축사를 통해 아우라의 인도 국가 제창을 특별히 언급했다.</p>
<br>
<p>라제시 의전장은 &quot;한국어와 인도 국가의 언어 및 발음 체계가 크게 달라 한국인에게 결코 쉽지 않은 곡임에도 아우라가 매우 훌륭하게 소화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관계자는 &quot;그동안 아우라는 인도를 중심으로 음악과 공연, 다양한 문화 콘텐츠 활동을 펼치며 현지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K-POP을 기반으로 인도 음악과 문화를 적극 접목하며 문화적 접점을 넓혀온 아우라는 이번 공식 외교 무대에서의 활약을 통해 양국을 잇는 아티스트로서의 상징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아우라는 &quot;이처럼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대한민국 애국가와 인도 국가를 직접 부를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41971247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시완·설인아, 입술박치기 최고 7.1%..뽀뽀 후폭풍[나의 유죄인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075500725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07550072516</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02:2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50072516_1.jpg" />
<br>
<p>임시완과 설인아가 입술박치기로 설렘을 전했다.</p>
<br>
<p>지난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4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 분)과 강재희(설인아 분)의 입술박치기 사고에 직면했다.</p>
<br>
<p>&nbsp;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6%, 최고 7.1%, 수도권 기준 평균 5.7% 최고 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4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br>
<p>샹들리에 추락 사고 이후 강재희는 윤이준을 향해 본격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집 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자신은 모르지만 윤이준만 알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고 직감했다. 윤이준은 &quot;경고하는데, 주제넘게 선 넘지 마&quot;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50072516_2.jpg" />
<br>
<p>사건이 일단락된 뒤 형사기동대 팀원들과 만난 강재희는 새로운 단서에 주목했다. 윤이준과 죽은 비서 한은영(정유민 분)의 다툼이 담긴 제보 영상에서 태강그룹 둘째 윤나정(박아인 분)이 포착됐기 때문. 여기에 윤이준이 마실 뻔했던 우유에서 제초제 성분까지 검출되면서 형사기동대는 윤이준이 진범이 아닐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면 재조사에 착수했다.</p>
<br>
<p>고용주 윤이준이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만큼 강재희의 경계심도 높아졌다. 윤이준을 과보호 하다시피 살뜰하게 챙기던 강재희는 윤이준이 마시는 우유를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 김시현(김정현 분)이 사다 준다는 도우미의 말에 의심의 촉을 세우고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졌는지 캐묻는 등 은밀한 탐색을 이어갔다.</p>
<br>
<p>김시현의 수상한 움직임도 포착됐다. 강재희의 경계 대상에 오른 그는 윤나정과 은밀하게 대화를 나누고 태강그룹 회장 윤태식(최진호 분)에게 주주총회 관련 사안을 보고하는 등 의문스러운 행보를 이어갔고 윤나정은 윤태식에게 윤이준이 연루된 살인 사건을 재차 언급, 후계자 선정에 신중을 기하도록 만들었다.</p>
<br>
<p>&nbsp;후계자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가족 모임 당일, 윤태식은 돌연 윤이준에게 주식을 증여하기 위한 계약서를 찢어 버렸다. 태강그룹의 독주 체제를 이어갈 적임자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겠다며 성과로 능력을 증명하라고 선언하면서 유력한 후계자로 손꼽히던 윤이준의 입지에도 적신호가 켜졌고 후계자 자리를 향한 윤이준의 노력이 구설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 상황이 됐다.</p>
<br>
<p>저택으로 돌아온 윤이준과 강재희는 씁쓸함을 달래기 위해 술자리를 가졌고 두 사람은 &nbsp;2층 맨 끝방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br>
<p>영웅처럼 누군가를 지키고 싶었지만 정작 아무도 지키지 못했다며 자책하는 윤이준에게 강재희는 자신을 지켜주지 않았냐고 말하며 위험한 일에 휘말릴까 봐 일부러 모질게 대했던 그의 진심을 꿰뚫었다. 또 진실게임을 핑계로 윤이준에게 &quot;한 비서님, 안 죽였죠?&quot;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quot;그래&quot;라는 대답을 듣자 그제야 안심한 듯 스르륵 쓰러졌다.</p>
<br>
<p>몽글몽글한 분위기 속 윤이준의 두근거림이 높아지던 순간, 강재희의 주사가 폭주해 버렸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강재희를 붙잡으려던 윤이준은 강재희와의 예상치 못한 입술 박치기 사고에 그대로 얼어붙으며 설렘과 웃음이 교차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br>
<p>임시완, 설인아의 뽀뽀 후폭풍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p>
<br>
<p>한편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5회는 오는 2일 오후 &nbsp;8시 50분 방송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디파&#039; 우승 백구영 &quot;스맨파&#039; 때보다 안 힘들어, 재밌어서 그런 듯&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709520780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709520780646</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우승자 안무가 백구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20780646_1.jpg" />
<p>안무가 백구영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를 즐겼다고 밝혔다.</p>
<br>
<p>27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우승자 백구영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했다.</p>
<br>
<p>'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이다. 백구영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24년 차 베테랑 안무가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br>
<p>백구영은 지난 2022년 전 시리즈인 '스트릿 맨 파이터'(약칭 '스맨파')에도 출연했다. 당시 그가 속한 크루 원밀리언은 아쉽게도 파이널 진출해 실패했다.</p>
<br>
<p>그런 그가 4년 후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출연 전부터 제 마음은 변함없이 무조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가족들은 말렸지만, 저 같은 경우 저의 세계관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서 대중에게 선보이는 일이 굉장히 드물고 어려운 기회라는 것을 잘 알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 혼자 생각하고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봐야 몇 분이나 봐주겠나. 그런데 저의 세계관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들을 내놓을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주신 것 아니냐&quot;며 &quot;오랫동안 춤을 해온 세대에게는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quot;고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p>
<br>
<p>'스맨파'와 비교해 이번 시즌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quot;딱히 이번 시즌이 힘들지 않았다. '스맨파' 때보다 안 힘들었다&quot;며 &quot;재밌어서 그랬던 것 같다&quot;고 웃어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20780646_2.jpg" />
<p>엠넷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에 대한 깊은 감사함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백구영은 &quot;후배들한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런 시리즈를 만들어준 엠넷과 PD, 작가님들을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을 많이 한다. 대중들의 인식을 정말 많이 바꿔주셨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오랫동안 활동해 와서 그런지, 지금 춤을 추는 친구들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가 익숙하겠지만 저는 '세상이 이렇게 변했나?',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봐준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세상이 달라져서 그 감사함을 실감한다&quot;며 &quot;우리만큼 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할 수 있는 후배들에게도 감사함을 크게 가져야 한다고 말하곤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백구영은 &quot;이런 프로그램을 제작해 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안무 저작권 권리에 대한 목소리를 낼 때 큰 힘이 된다. 정말 감사한 프로그램이고, 결과가 좋아서 감사한 것보다 이 시리즈가 나오고 여기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quot;며 &quot;저작권 인식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대중의 인식인데, 그런 부분에 큰 기여를 해주셔서 너무너무 좋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p>
<br>
<p>'스맨파'에 이어 또 한 번 서바이벌 무대에 오른 그에게 이번 우승은 어떤 의미일까. 백구영은 &quot;'스디파' 우승도 거창한 계기라기보다는 더 나아갈 수 있는 선물인 것 같다&quot;며 &quot;앞으로의 춤 인생은 저도 잘 모르겠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스맨파' 나갈 때도 이런 기회가 나한테 오는구나 싶었고, 이게 대중들에게 춤을 보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여기 나와서 또 이런 감사한 일이 생겼다&quot;며 &quot;앞으로 뚜렷한 최종 목표가 있다기 보단, 계속 상상을 하면서 살지 않나. 매 순간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인 것 같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백구영 &quot;&#039;스디파&#039;서 최연장자, 라인업 보고 겁먹어 자신감 없어지기도&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7095157886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709515788648</guid>
				<pubDate>Tue, 27 Oct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우승자 안무가 백구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15788648_1.jpg" />
<p>안무가 백구영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 출연자 중 최연장자로서 경연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털어놨다.</p>
<br>
<p>27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우승자 백구영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했다.</p>
<br>
<p>지난 20일 종영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이다. 백구영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24년 차 베테랑 안무가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br>
<p>이번 프로그램에는 백구영을 포함해 나인, 레난, 바다,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 출연했다.</p>
<br>
<p>백구영은 &quot;내가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였다. 나보다 선배는 없을 거라 생각했고, 날이 서 있고 감각이 있는 친구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막상 나와 보니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았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사전 인터뷰에서 라인업을 공개하는데, 그걸 보고 자신감이 없었나 보더라. 끝나고 담당 PD가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으세요'라고 하더라. 라인업을 보고 겁을 먹긴 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다만 반가운 얼굴도 있었다. 백구영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일해왔던 캐스퍼를 언급하며 &quot;의외였던 건 캐스퍼가 있어서 놀랐다. 인연이 긴 친구이기도 한데, 라인업 공개 전에는 서로 나오는 것을 몰랐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15788648_2.jpg" />
<p>최연장자로서 트렌드를 좇기보다 본질에 집중했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quot;어떻게 보면 트렌드를 따라서 '애들에게 지지 말아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진 않았다. 트렌드는 내가 노력해서 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내가 20대 때 선배들을 보면 촌스러웠고, 그때 이미 '내가 선배가 되면 어쩔 수 없겠구나' 생각했다. '트렌드를 잊지 말고 거스르지 말아야지' 그런 생각은 안 했다. 내가 선배가 되면 올드하고 촌스럽게 보는 건 당연할 거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냥 어린 친구들한테 춤도 배우고 수업도 많이 받았다. 트렌드를 따라가야 된다기보단 춤 욕심 때문에 열심히 연습했고, 연출적 측면에서는 상상을 많이 했다&quot;며 &quot;어릴 때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 많았고, 이번에 어느 정도 이룬 것도 있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디파&#039; 백구영, 우승 후 아내에 달려간 이유 &quot;오랫동안 떨어져 지내&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709510656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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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우승자 안무가 백구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10656702_1.jpg" />
<p>안무가 백구영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에서 우승 후 아내에게 달려간 이유를 밝혔다.</p>
<br>
<p>27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우승자 백구영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했다.</p>
<br>
<p>지난 20일 종영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이다. 백구영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24년 차 베테랑 안무가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br>
<p>백구영은 &quot;아직 좀 비현실적인 거 같고, 기쁜 것보다 좀 더 벅찬 것 같다&quot;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p>
<br>
<p>파이널 생방송에서 우승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렸던 그는 &quot;제가 이렇게까지 (우승을) 원했었는지 저 자신도 모를 정도였다&quot;며 &quot;눈물이 나왔던 건 고생이 스쳐 지나가서가 아니라, 이 트로피를 받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오랫동안 춤을 춰 오고 이 일을 해온 제 자신에게 가장 감사했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nbsp;&quot;눈물은 나이가 들어서 난 거 같다. 10년만 젊었으면 안 울었을 텐데&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10656702_2.jpg" />
<p>백구영은 우승 확정 후 아내에게 곧바로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그는 &quot;저희가 작년에 일본으로 이사해서 살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 때문에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중간에 잠깐잠깐 집에 가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같이 육아를 열심히 했다&quot;며 &quot;한국에 와 있는 동안 와이프가 혼자 아이들을 보며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 점들이 참 고마웠다&quot;고 애틋함을 드러냈다.</p>
<br>
<p>또한 &quot;와이프는 프로그램에 나갈 때 우승 같은 건 생각하지도 말고 재밌게 즐기다가 오라고 했다. 제가 부담을 가질까 봐 성과를 바라지도 않는다고 했었다&quot;며 &quot;기대하지 않았던 우승을 하니 아내에게 더욱 고마웠다&quot;고 전했다.</p>
<br>
<p>가족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백구영은 &quot;파이널에 진출했을 때도 부모님이나 누나, 매형은 우승을 크게 기대하지 않더라. 파이널까지 간 것만으로도 됐다며 걱정을 많이 했다&quot;고 회상했다. 이어 &quot;처음 출연한다고 했을 때부터 '지금 잘나가는 후배들이랑 경쟁해서 되겠니', '무릎이랑 허리도 아픈데 춤이나 제대로 출 수 있겠니' 하며 걱정을 하셨는데, 우승을 하고 나서는 정말 좋아하셨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각 패싱?..권진아, &quot;빨리 집에 가&quot; 돌발 멘트에 때아닌 갑론을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5038780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503878058</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58:4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03878058_1.jpg" />
<br>
<p>가수 권진아가 야외 공연 도중 관객들을 향해 던진 따뜻한 배려 멘트가 때아닌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p>
<br>
<p>권진아는 지난 2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폐막 공연에 참석해 히트곡 등을 열창하며 무대를 달궜다.</p>
<br>
<p>하지만 자신의 다음 무대를 준비 중이던 선배 가수 허각의 순서를 미처 인지하지 못한 듯한 돌발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p>
<br>
<p>문제의 발언은 관객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쌀쌀해진 야외 날씨 속에 현장을 지키는 관객들의 건강이 염려됐던 권진아는 &quot;요즘 독감이 엄청 유행이지 않나. 우리 빨리 이거 듣고 빨리 집에 가자. 어때요? 좋죠? 빨리 집에 돌아가시면 좋을 것 같다&quot;라며 귀가를 독려했다.</p>
<br>
<p>추위에 떠는 관객들을 걱정한 진심 어린 멘트였지만, 권진아의 무대 직후 허각의 피날레 무대가 예정되어 있었다는 점이 화근이 됐다.</p>
<br>
<p>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다음 차례를 앞둔 동료 아티스트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p>
<br>
<p>다행히 바통을 이어받은 허각이 특유의 유쾌함으로 상황을 노련하게 무마했다. 무대에 오른 허각은 &quot;뒤에 제가 하는 줄 모르고 그랬나 보다. 끝나고 빨리 가라고 그러더라&quot;며 쿨하게 웃어넘긴 뒤 &quot;혹시나 걱정이 돼서 올라왔는데 다행히 많이 계신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p>
<br>
<p>허각의 재치 있는 대처로 현장 분위기는 훈훈하게 마무리됐으나, 온라인상에서는 여전히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br>
<p>다만 두 사람이 평소 친분이 있는 데다, 권진아가 다음 순서를 정확히 몰랐을 가능성이 높은 단순 해프닝인 만큼 무분별한 억측과 비난은 삼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아도도 반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영원한 &#039;입덕 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5156378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515637865</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55:4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15637865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입덕 요정'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지민은 2013년 데뷔 이후로 줄곧 '입덕요정'으로 불리며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민이 군복무를 마치고 약 3년 9개월 만에 그룹 완전체로 컴백 활동에 나서며 각계에서 최애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p>
<br>
<p>일본 아티스트 아도(Ado)는 최근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관람하고 지민의 팬이 됐다.</p>
<br>
<p>애니메이션과 일본 문화 트렌드를 다루 'Anime Trends'에 따르면, 아도는 최근 도쿄에서 열린 팬클럽 전용 행사에서 BTS 멕시코 콘서트를 관람한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지민의 팬이 됐다고 밝혔다. 아도는 콘서트에서 다른 팬에게 선물로 받은 지민 키링을 아직도 지갑에 간직하고 있다고 밝히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15637865_2.jpg" />
<br>
<p>미국 프로풋볼(NFL) 캠린 바이넘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Movie SEASON 6'에서 &quot;지금 내 최애는 지민&quot;이라고 밝히고 BTS 콘서트를 직접 관람한 모습도 공개했다. 필리핀의 베테랑 배우 겸 감독 마이클 데 메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민을 가장 좋아하는 BTS 멤버라고 밝히며 애정을 나타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515637865_3.jpg" />
<p>지민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많은 관객들과 만나며 더욱 강력해진 '입덕 요정'의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10월 28일(현지 시각)과 30일, 31일에는 상파울루 모룸비스 스타디움(Estádio do MorumBIS)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유정, 예쁜 얼굴에 녹여낸 거짓말들..능청스럽고 치밀하다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4831386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483138618</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54:5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83138618_1.jpg" />
<br>
<br>
<p>&nbsp;배우 김유정이 위기마다 달라지는 얼굴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br>
<p>김유정은 &nbsp;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연출 유인식, 김윤진)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이자 조선총독부에 잠입한 밀정 이가경 역을 맡았다. 이가경은 안잠자기부터 통역생, 가짜 애인까지 상황에 따라 다른 신분을 내세우는 인물이다. 김유정은 상대를 속이기 위해 꾸며낸 모습과 그 이면의 진짜 감정을 함께 보여주며 '연기 속 연기'의 묘미를 제대로 연기하고 있다.</p>
<br>
<p>천덕스러움을 무기로 내세운 이가경은 시간을 묻는 척 상대의 주의를 돌리고, 거짓말을 하면서도 조금의 망설임 없이 태연한 태도를 유지한다. 안잠자기 행세에서는 공손한 말투와 눈웃음으로 경찰의 의심을 피하다가도 유소란(김현주 분)에게는 대담하게 거래를 제안하는 등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태도로 이가경의 빠른 판단력과 영리함을 보여준다.</p>
<br>
<p>조선총독부 통역생 금서희로 위장할 때는 또 다른 얼굴을 꺼내 든 김유정은 정중한 일본어와 밝은 미소로 낯선 신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한편, 금석중(감우성 분)의 심문을 통역할 때는 감정을 철저히 감춘기도 한다.</p>
<br>
<p>후쿠다 앞에서도 속내를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은 위장 신분을 유지해야 하는 이가경의 위태로운 처지를 보여주는 가운데 김유정은 여러 언어를 넘나드는 대사와 절제된 표정으로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긴장감을 더한다.</p>
<br>
<p>유필립(이무생 분)의 가짜 애인 행세에서는 능청스러움이 한층 빛났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도 당황한 기색 없이 다정하게 웃고,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 앞에서는 필립의 목을 감싸며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했다. 그러면서도 사토 히데오에게는 &quot;좋아해요&quot;, &quot;불륜하지 말까요?&quot;라며 호감을 가장하는 등 상대에 따라 눈빛과 말투를 바꾸는 모습은 거짓말에 능숙한 이가경의 면모를 보여준다.</p>
<br>
<p>이런 이가경을 가능하게 한 것은 김유정의 연기력이다. 김유정은 능청스러운 미소와 절제된 눈빛, 순간적으로 달라지는 말투 등으로 두 얼굴 사이의 간극을 표현하며 거짓말에 설득력을 더하며 이가경이 꾸며내는 수많은 얼굴을 자신의 얼굴에 녹여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82메이저 힙한 스트리트 감성 더했다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494071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494071878</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53: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94071878_1.jpg" />
<br>
<p>82메이저가 힙한 감성을 더했다.</p>
<br>
<p>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26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p>
<br>
<p>82메이저는 힙한 감성의 스트리트 패션을 소화했다. 데이즈드에 공개된 개별 화보는 농구공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멤버 각자의 뚜렷한 개성이 한 프레임 안에 담았다.</p>
<br>
<p>당시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데뷔 3주년에 대해 말했다. 'HEAT'(히트) 활동 당시 부상을 입었던 조성일은 버틸 수 있었던 힘으로 팬들의 응원을 꼽았고, 윤예찬과 남성모는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던 날 눈물이 날 만큼 벅차올랐던 감정을 전했다. 박석준과 황성빈은 멤버들과 팬을 향한 고마움을, 김도균은 멤버들과 함께해 온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밝혔다.</p>
<br>
<p>한편 82메이저는 두 번째 싱글 'HEAT' 타이틀곡 'Like Fire'(라이크 파이어)로 자체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음방 첫 1위도 달성했다.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82CLUB : out of control'(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전석 매진 속에 진행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점 차에 대체 왜?&#039; 원태인 &quot;마무리로 생각하시는 듯&quot;, 배경엔 &#039;KIA 킬러&#039; 장찬희 선발 계획있었나 [PO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195540396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19554039622</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51:44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9554039622_1.jpg" />
<p>원태인(26) 마무리 카드. 1차전을 내준 삼성 라이온즈가 &quot;무조건 이겨야 한다&quot;며 내건 승리 전제 조건이었다. 계획대로 승리를 거뒀으나 5점 차 리드에서 원태인을 마무리로 활용했다. 승리에도 한 구석에 석연찮음이 남았다.</p>
<br>
<p>박진만(50)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완벽한 투타 조화를 자랑하며 8-3 승리를 거뒀다.</p>
<br>
<p>시즌을 2위로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1차전 패배로 한국시리즈 확률이 22.9%(8/35)까지 낮아졌던 삼성이었다. 무조건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p>
<br>
<p>전날 단 2안타에 그쳤던 타선이 폭발했다. 0-1로 끌려가던 3회말 박승규의 동점타, 구자욱의 역전타에 이어 르윈 디아즈의 투런 홈런으로 기세를 완전히 가져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9554039622_2.jpg" />
<p>5회에도 2사에서 타선의 집중력이 빛났다. 박승규의 내야 안타로 선발 애덤 올러를 강판시켰고 바뀐 투수 이의리를 상대로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공 하나를 묶어 1점을 더 추가했다. 6회엔 3안타에 희생플라이까지 더해 더 달아났다.</p>
<br>
<p>선발 아리엘 후라도 또한 6⅔이닝 동안 108구를 던져 2실점으로 틀어막았다. 불펜 소모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p>
<br>
<p>다만 경기 막판 원태인을 활용한 건 다소 의아했다. 1차전 패배 후 박진만 감독은 원태인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면 불펜으로 나설 수도 있었다고 밝혔는데 이날 경기 전에도 &quot;이기고 있을 때는 무조건 출전시킬 것&quot;이라며 &quot;태인이가 나간다는 것은 오늘 경기를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전제하에 출전시키는 것이다. 그런 상황이 온다면 당연히 나간다. 그렇게 되면 선발 로테이션에도 자연스럽게 변화가 생길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선발 등판을 포기하더라도 포기할 수 없는 1승이라는 것이다. 그럴 경우 3차전 선발은 최원태로 예정하고 있었다.</p>
<br>
<p>물론 무조건 등판한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이기는 경기라도 점수 차가 많이 벌어진다면 굳이 쓸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다만 그 기준이 꼭 세이브 상황이라든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었다. 기록을 위한 것이 아닌 오로지 승리를 지키기 위한 결정으로, 5점 차라도 불안하다면 투입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9554039622_4.jpg" />
<p>그렇기에 앞서 가는 상황에서도 6회 2점을 더하고 후라도가 6회 2사까지 소화하면서도 실점을 최소화한 것, 7회 1실점한 뒤 곧바로 최형우가 다시 달아나는 솔로포를 날린 건 상당히 의미가 깊어 보였다.</p>
<br>
<p>그러나 삼성 벤치는 5점 차 상황에서 9회 원태인을 등판시켰다. '마무리 원태인'의 위력은 상당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9㎞를 찍었고 22구 중 15구를 스트라이크로 뿌렸다. 10구 승부 끝에 김선빈을 바깥쪽 보더라인에 걸치는 체인지업을 통해 루킹삼진으로 돌려세운 원태인은 한준수에겐 낮은 코스의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다. 하주석에게도 역시나 체인지업을 던져 3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p>
<br>
<p>마치 결과와 상관없이 원태인을 마무리로 낙점해 시리즈에 나선 것 같은 결정이었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2차전을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3차전에 임하려고 그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다&quot;며 &quot;5점 차 이상이었으면 안 냈겠지만 5점 차 이내라서 냈다. 그동안 경기를 많이 하지 않기도 해서 등판시켰다. 원태인 선발 등판 여부는 3차전 끝나고 결정한다. 계속 불펜으로도 나갈 수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5점 차에서 원태인을 써야 하는 이유로 100% 납득이 되진 않았다. 마치 당초부터 마무리로 쓸 것을 정하고 시리즈에 나선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p>
<br>
<p>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원태인은 &quot;감독님께서 직접 마무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1차전에) 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오늘도 똑같이 준비해 달라는 이야기를 들어 대기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경우에 따라 나설 수 있었다는 박진만 감독의 이야기와는 조금 뉘앙스가 달랐다.</p>
<br>
<p>경기 후 박 감독은 &quot;원래 시리즈 들어오기 전에 그런 방안이었다&quot;며 애초에 불펜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quot;3차전에 투입을 안 하면 변수가 생기는 것이다. 3차전 결과를 보고 결정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경기 직후 다시 취재진과 만난 원태인은 &quot;넉넉한 점수 차이였긴한데 가을무대는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감독님께서도 저를 투입하셨다고 생각했고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던졌는데 마운드 상태부터 시작해 모든 분위기가 선발과 정말 많이 다르더라. 깔끔하게 잘 막았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9554039622_3.jpg" />
<p>이미 7회부터 몸을 풀었다. 이미 등판을 위한 준비를 마쳤던 터. 등판하지 않는다고 해도 피로감이 없을 수는 없었다.</p>
<br>
<p>이어 향후 보직에 대해선 &quot;아직 계획된 건 없는데 감독님께선 사실 계속 마무리로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기는 하다&quot;며 &quot;3차전 경기 결과에 따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니까 3차전에도 대기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결과에 따라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원태인의 마무리는 분명 효과적이었지만 3차전엔 올 시즌 KIA전 1승 1패 ERA 8.10으로 부진했던 최원태를 내보내야 하고 더 큰 문제는 4차전 선발이었다. 원태인이 등판할 수도 있지만 보직을 오가는 건 적지 않은 부담일 수밖에 없다.</p>
<br>
<p>만약 또 다른 비장의 카드를 4차전 선발로 낙점해 두고 있었던 것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유력한 후보는 'KIA 킬러' 장찬희다. 올 시즌 신인 장찬희는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KIA전에선 8경기 15이닝 동안 ERA 1.80으로 강했다. 지난 6월 6일엔 선발로 나서 5⅓이닝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고 시즌 막판 지난 6일에도 KIA를 상대로 오랜 만에 선발로 나서 2⅔이닝을 투구했다. 3실점했지만 모두 비자책이었다.</p>
<br>
<p>당초부터 원태인을 마무리로 준비시켰고 그 배경에 장찬희가 있었던 것이라면 모든 퍼즐이 풀린다. '5점 차에 왜 원태인을 투입했나'라는 의문은 '원태인을 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결론으로 바뀔 수 있는 전제인 것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9554039622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의 매혹, 아르헨티나가 들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472890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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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22:50: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눈부신 비주얼과 환상적 라이브로 아르헨티나를 사로잡았다.</p>
<br>
<p>방탄소년단은 10월 22일(이하 한국 시각)과 24일, 2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플라타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3차례 열었다. 진은 공연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저지와 투어 굿즈 등 의상을 착용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2.jpg" />
<p>진은 2022년 콜드플레이의 아르헨티나 월드투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의 첫 라이브를 선보인 바 있다. 현지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아르진티나(ARJINTINA)'로 부르는 표현도 나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3.jpg" />
<p>진은 22일 첫 공연 다음 날 현지 TV 뉴스 채널 Todo Noticias(TN) 자료 화면에 등장했다. 아나운서는 진을 향해 &quot;방금 라플라타에서 공연을 마쳤고, 앞으로 두 번 더 공연이 남아 있으니까 침대에서 편안하게 제대로 쉬세요&quot;라며 잠을 재워주는 제스처를 보였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5.jpg" />
<p>아르헨티나의 한 음식점은 &quot;아미, 진 보고 울 수는 있지만, 빈 속으로는 안 돼&quot;라는 배너를 내걸었고, 현지 팬들은 배너를 통해 진에게 응원을 보냈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THE Astronaut, WELCOME TO ARJINTINA, #JIN_IN_BUENOS_AIRES_D1 등 공연 관련 문구가 올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472890449_7.jpg" />
<p>진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아르헨티나 공연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9일과 31일, 11월 1일 브라질 상파울루 이스타지우 두 모룸비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위 리센느, 2위 방탄소년단, 3위 임영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393435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393435494</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45:4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93435494_1.jpg" />
<p>그룹 리센느(RESCENE)가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또 한 번 빛냈다.</p>
<br>
<p>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리센느가 브랜드평판지수 909만245로 1위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리센느의 지수는 9월 1051만6714보다 13.56% 낮아졌지만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높았다.</p>
<br>
<p>방탄소년단은 748만8051로 2위, 임영웅은 506만6266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유재석 485만1811, 블랙핑크 456만5494 순이었다. 전월과 비교하면 방탄소년단은 2.90%, 임영웅은 37.49%, 유재석은 22.67%, 블랙핑크는 1.43% 각각 하락했다.</p>
<br>
<p>이번 조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수집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억1593만7523개를 대상으로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측정했다. 전체 빅데이터는 9월의 2억1725만879개보다 0.60% 줄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93435494_2.jpg" />
<p>30위권에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재석, 블랙핑크에 이어 김도영, 아이브, 손흥민, 이선민, 송강,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구교환, 박지훈, 코르티스, 김유정, 엔하이픈, 김연경, 이서진, 에이티즈, 아이들, 엑소, 이찬원, 박지성, 하하, 박지현, 아일릿, 주우재, 르세라핌, 빅뱅이 이름을 올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93435494_3.jpg" />
<p>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quot;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리센느 브랜드는 광고, 음원, 영상 카테고리에서 압도적 파워을 보여주는 팬들이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었다. 월드투어를 하면서 글로벌 팬덤 아미와 함께 하는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영웅시대와 함께 건강한 팬덤 문화를 만들고 있다. 이어 4위 유재석 브랜드는 국민MC 자리를 지키며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5위 블랙핑크 브랜드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활발하다&quot;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nbsp;</p>
<br>
<p>&nbsp;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100위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재석, 블랙핑크, 김도영, 아이브, 손흥민, 이선민, 송강,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구교환, 박지훈, 코르티스, 김유정, 엔하이픈, 김연경, 이서진, 에이티즈, 아이들, 엑소, 이찬원, 박지성, 하하, 박지현, 아일릿, 주우재, 르세라핌, 빅뱅, 이병헌, 신민아, 고윤정, 기안84, 하정우, 김영광, 김혜수, 김종민, 에스파, 워너원, 공유, 샤이니, 이종석, 신동엽, 박보검, 성시경, 서장훈, 레드벨벳, 에픽하이, 키키, 김종국, 태연, 이대호, 이정재, 서강준, 추신수, 김숙, 오마이걸, 김소연, 페이커, 이동욱, 나나, 변요한, 양의지, 비비, 김준호, 트와이스, 장윤정, 이준영, DK, 인피니트, 추성훈, 윤아, 영탁, 손예진, 안정환, 강호동, 안은진, 김장훈, 지창욱, 박보영, 전지현, 이경규, 이승철, 김희철, NCT, 이준혁, 우즈, 김우빈, 원태인, 류준열, 전현무, 싸이, 박상철, 전유진, 변우석, 장한별, 정준하, 현빈, 엔믹스 순으로 분석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윤종훈♥&#039; 한은서, 결혼식 앞두고 좋은 소식..英떠나 신혼 살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362362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362362636</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44:3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6236263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362362636_2.jpg" />
<br>
<p>배우 윤종훈과 결혼을 앞둔 한은서가 결혼식 직전 좋은 소식을 전했다.</p>
<br>
<p>한은서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The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and Drama, University of London 석사를 최우수 졸업하게 되었습니다&quot;라며 &quot;입학의 기쁨만으로도 벅차고 감사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좋은 성적으로 학업을 마무리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낯선 영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신 제시와 제이, 그리고 우리 동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시간의 배움과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정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영국에서 유학하던 한은서가 석사 졸업 소식과 함께 최우서 졸업이라는 기쁨을 전한 것이다. 해당 글에 예비남편 윤종훈도 좋아요를 누르며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p>
<br>
<p>학업으로 인해 영국에서 머물며 수학하던 한은서는 이제 영국을 떠나 다시 한국으로 와서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p>
<br>
<p>앞서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 플러스는 윤종훈과 한은서가 오는 11월 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윤종훈은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손 편지를 올리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한은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입니다.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습니다&quot;라며 &quot;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quot;라고 투샷을 공개했다.</p>
<br>
<p>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p>
<br>
<p>한편 윤종훈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미생',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한은서는 2008년 KBS 2TV 드라마 '대왕 세종'으로 데뷔했으며 '멘땅에 헤딩',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 '황금거탑', '유령', '리턴' , '사의 찬미' 등에 출연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2세는 아들&quot;..&#039;성매매 알선&#039; 승리, &#039;임신&#039; 20대 여성과 이미 혼인신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0200367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7020036718</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36:1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020036718_1.jpg" />
<br>
<p>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36)가 아빠가 된다고 알려진 가운데, 2세의 성별은 아들이며 두 사람이 이미 혼인신고까지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br>
<p>27일 그레이 뉴스 보도에 따르면 승리의 20대 여자친구가 현재 임신 중이며 두 사람은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내년 태어나는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며 두 사람은 이미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또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정식 부부사이다. 승리는 결혼식은 현재로서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p>
<br>
<p>해당 매체는 승리의 식당 폭행을 취재하던 중 자신에게 &quot;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quot;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취재한 결과 승리 연인의 임신 소식을 알게됐다고 밝혔다. 승리는 부모님과도 오래 떨어져서 함께 했기에 그가 말한 새로운 가족은 자신의 가정을 의미한 것이었다.</p>
<br>
<p>범죄로 인해 빅뱅에서 탈퇴 후 해외에서 거주하다가 한국으로 들어왔고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놀라움을 전한다.</p>
<br>
<p>한편 승리는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퇴출됐으며 이후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고 복역,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p>
<br>
<p>승리는 최근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은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승리 일행에게 폭행과 협박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승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nbsp;&quot;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quot;고 밝히며 향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알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정석♥&#039; 거미, 소중한 존재 향한 진심 어린 고백..오늘(28일) 신곡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2606591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07260659197</guid>
				<pubDate>Tue, 27 Oct 2026 22:30:0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260659197_1.jpg" />
<br>
<p>가수 거미가 가을 감성을 저격한다.</p>
<br>
<p>거미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Perfect World (퍼펙트 월드)'를 발매한다.</p>
<br>
<p>'Perfect World'는 자신만의 소중한 존재에게 느끼는 사랑과 고마움을 담아낸 곡이다. 퍼즐 조각처럼 빈틈을 꽉 채워주는 따스한 멜로디와 거미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가창력이 어우러져 마치 프리즘 빛 속에 둘러싸여 구름 위를 걷는 듯 포근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260659197_2.jpg" />
<br>
<p>특히 거미는 직접 쓴 가사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준 이를 향한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한다. 거미만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목소리가 누구나 마음에 간직하고 있을 특별한 인연을 떠올리게 하며 공감과 울림을 자아낼 전망이다.</p>
<br>
<p>그간 거미는 믿고 듣는 보컬은 물론 꾸준한 작사와 작곡 참여로도 음악성을 입증해왔다. '그댈 위한 노래', '나갈까', '너와 걸은 거리' 등 솔로곡과 더불어 다이나믹 듀오와 컬래버레이션한 'Take Care (테이크 케어)', 세븐틴 승관과 함께한 듀엣 싱글 '봄처럼 넌'의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번 'Perfect World'에는 자신의 삶에서 비롯된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녹여내며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어진 내면과 감성을 보여준다.</p>
<br>
<p>오는 11월부터 전국 투어 'LOVE (러브)'에 나서는 거미는 신곡 'Perfect World'를 포함한 새로운 레퍼토리는 물론 사랑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로 팬들을 찾는다. '콘서트 여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고품격 라이브와 밀도 높은 공연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7260659197_3.jpg" />
<br>
<p>거미의 신곡 'Perfect World'는 2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같은 시간 리릭 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p>
<br>
<p>이어 거미 투어 콘서트 2026-27 'LOVE'는 11월 21일과 22일 성남, 28일과 29일 부산, 12월 5일과 6일 대전, 12일과 13일 서울, 19일과 20일 대구, 25일과 26일 광주, 31일 인천, 내년 1월 9일과 10일 용인에서 열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