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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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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천하장사&#039; 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앞 쩔쩔..&quot;안으면 떨어뜨릴까 무서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245770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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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29: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245770390_1.jpg&amp;code=06&quot; /&gt;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무럭무럭 커가는 세쌍둥이의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만기TV&#039;에는 &#039;할부지도 깜짝! 하루가 다르게 크는 세쌍둥이! 만기의 육아일기 4&#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만기는 &quot;오늘도 어김없이 세쌍둥이 보러 왔다. 세쌍둥이 벌써 많이 컸다. 처음에 세쌍둥이 왔을 때 너무 작아서 안으면 떨어뜨릴까 봐 무서웠는데 지금은 많이 컸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세쌍둥이 손주들은 학교 가도 생각나고 출근 전에도 보고 가고 싶더라&quot;며 &quot;오늘은 (출근 전에) 세쌍둥이 보고 가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세쌍둥이 손주와 만난 이만기는 &quot;온 집안이 너희 셋한테 맞춰 돌아간다. 그래도 잘 커 주니까 얼마나 고맙냐&quot;며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245770390_2.jpg&amp;code=06&quot; /&gt;이만기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누워 있는 세쌍둥이를 보며 &quot;셋이 하는 게 다 다르다. 우리 소율이는 예쁘게 자고 있고, 다율이는 꼼지락하고 있고, 건율이는 할배가 좋나, 반듯이 보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요즘 제 휴대폰에는 온통 우리 세쌍둥이 사진하고 영상뿐&quot;이라며 &quot;처음에는 품에 안는 것도 조심스럽고 조금만 울어도 어디가 아픈가 걱정부터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런데 하루하루 지켜보니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크는 거 같다&quot;며 &quot;눈도 또렷해지고, 힘도 제법 세지고, 할아버지 얼굴을 알아보는지 가까이 가면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만기는 &quot;셋이 똑같이 태어난 것 같아도 가만히 보면 표정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다&quot;며 &quot;건강하게 잘 커 주는 것만으로도 할아버지는 우리 세쌍둥이한테 정말 고맙다. 근데 셋이 한꺼번에 뛰어다니기 시작하면 할아버지가 감당할 수 있겠나. 그래도 같이 놀자&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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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재현, 베드신 위해 증량..몸 만들기 올인 &quot;주 7일 운동·맥주도 포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030666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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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25: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306660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현이 헬스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14일 유튜브 채널 &#039;안재현&#039;에는 &#039;헬스에 빠져버린 안재현의 요즘 근황&#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안재현은 헬스장을 찾아 고강도 운동에 나섰다. 트레이너는 &quot;지금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시점이라 운동 개수도 많고 강도도 높다&quot;며 &quot;그걸 재현 씨가 묵묵히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안재현은 힘든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를 악물고 운동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quot;일주일 내내 나온다&quot;며 최근 운동에 상당한 시간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루틴이 오전 8시 40분쯤 도착해서 근력 운동을 다 하고, 유산소까지 1시간 정도 한다. 샤워까지 하고 밥을 먹으면 오후 2시 반쯤 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운동 중에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았다. 안재현은 사이클을 타면서 대본을 보는 등 운동과 본업을 동시에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제작진 역시 달라진 안재현의 모습을 보며 &quot;확실히 운동하고 나서 얼굴이 더 좋아 보이긴 한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안재현은 &quot;잠을 일찍 잔다&quot;고 밝히며 &quot;솔직히 술을 좋아하는 이유가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좋아하는 채널을 보다가 잠드는 게 낙이었는데, 요즘은 맥주가 들어갈 공간이 없다. 배가 부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열심히 먹고 소화되기 전에 잠든다. 안 그러면 배고파서 야식을 먹게 되더라&quot;며 다이어트에 맞춰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앞서 안재현은 &quot;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체중을 늘렸다. 베드신이 있는 드라마가 들어왔다. 근육 있는 몸이 필요했고, 현재 77kg&quot;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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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지막 리허설 &#039;투수 총출동&#039; 그런데 &#039;곽빈-최민석-소형준&#039;은 빠진다... AG 코앞 대표팀 복잡한 셈법 [고척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003153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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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20:58 +0000</pubDate>
				<dc:creator>고척=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003153680_1.jpg&amp;code=06&quot; /&gt;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항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나선다.&lt;p&gt;&lt;p&gt;야구 대표팀 24명은 14일 소집돼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펼쳤고 16일 오후 다시 같은 장소에 모였다.&lt;p&gt;&lt;p&gt;전날 단체 사진 촬영 등으로 인해 충분한 훈련을 펼치지 못했으나 이날은 3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몸을 풀고 타격 훈련에도 나서며 아시안게임을 위한 본격적인 감각 조율에 나섰다.&lt;p&gt;&lt;p&gt;17일엔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오는 21일 대만과 대회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펼치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시즌 중 모인 선수단이지만 한 팀으로 치르는 첫 번째 경기인 만큼 수비의 호흡과 투수들의 컨디션 점검 등을 확인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lt;p&gt;&lt;p&gt;경기는 8이닝으로 진행된다. 상무가 퓨처스리그 포스트시즌을 준비해야 하고 대표팀도 무리할 이유가 없기에 합의 하에 경기 진행 방식을 정했다. 대표팀에선 총 11명의 엔트리 중 3명만 빠진다. 지난 13일 소속팀에서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섰던 최민석(두산), 소형준(KT)과 에이스 곽빈(두산)이다. 곽빈은 지난 9일 마지막 투구를 펼쳤으나 무리시키지 않기로 했다.&lt;p&gt;&lt;p&gt;류 감독은 &quot;최민석과 소형준은 일요일(13일)에 경기를 했기 때문에 날짜상 내일 경기를 하면 안 되는 날&quot;이라면서 &quot;곽빈도 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8이닝 경기를 치르는 주된 이유는 이 셋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의 투수를 모두 1이닝씩 확인해보기 위함이다.&lt;p&gt;&lt;p&gt;여기서 어느 정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상무전에 나서지 않는 투수가 대만전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등판이 가능한 곽빈이 가장 유력하다는 게 중론이지만 최민석이나 소형준이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1선발 1순위가 곽빈인 건 사실이지만 결승에서 만약 다시 대만과 맞붙게 된다면 한 팀을 상대로만 곽빈이 두 차례 선발 등판하게 돼 대만에 학습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003153680_2.jpg&amp;code=06&quot; /&gt;그렇기에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고 섣불리 예측하기도 쉽지 않다. 끝까지 대만을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미리 너무 많은 힌트를 줄 이유가 없다. 규정상으로도 그렇다. 류 감독은 &quot;(선발 투수에 대해) 이름은 (사전에) 공개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좌투수냐, 우투수냐 정도는 공개하는 걸로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곽빈과 최민석, 소형준이 모두 우투수이기 때문에 우투수를 1차전 선발로 내보낸다고 하더라도 누구 한 명을 특정할 수 없다.&lt;p&gt;&lt;p&gt;나머지 투수들은 모두 경기에 나선다. 다만 무리할 이유는 없는 만큼 투구수 제한이 있다. 류 감독은 &quot;금토일 3일 있다가 월요일(21일) 경기이기 때문에 30구 이상은 조금 무리가 될 수 있겠다는 계산&quot;이라며 &quot;그래서 상무 쪽에 양해를 구했고 상무도 플레이오프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 그렇게 여유 있지 않다고 하더라&quot;고 설명했다. 한 명의 투수가 30구가 넘어갈 경우엔 그대로 이닝을 종료할 예정이다.&lt;p&gt;&lt;p&gt;또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승부치기도 진행하기로 했다. 규정대로라면 연장에서 무사 1,2루에서 이닝을 시작하지만 8회 경기이기 때문에 8회는 승부치기로 진행하기로 했다.&lt;p&gt;&lt;p&gt;대비를 한다기보다는 &#039;인지&#039;에 초점을 뒀다. 류 감독은 &quot;그 이닝에 던지는 투수는 딱 한 명이다. 그 1이닝으로는 경험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quot;면서도 &quot;대회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그런 걸 인지하고 들어가는 것과 아닌 건 다르다. 어떤 상황이 어떤 선수한테 벌어질지 모른다는 그런 가상 시나리오를 인지시켜주기 위함&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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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수정, 미니 4집 전곡 뮤직비디오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4060259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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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09:5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6025912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류수정이 미니 4집 뮤직비디오를 모두 공개했다. 앨범 서사의 완성이다.&lt;p&gt;&lt;p&gt;류수정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올 더 컬러스 아이 엠) 수록곡 &#039;Birthday Cake&#039;(버스데이 케이크)와 &#039;Friendly Fire&#039;(프렌들리 파이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lt;p&gt;&lt;p&gt;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에 따르면 &#039;Birthday Cake&#039; 뮤직비디오는 자신을 옭아매던 속박에서 벗어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다.  &#039;Friendly Fire&#039; 뮤직비디오는 네거티브 필름 효과와 흑백 연출로 몽환적인 드림팝 사운드를 배경으로 류수정이 화장을 지우고 꾸밈없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 &lt;p&gt;&lt;p&gt;지난 11일 발매된 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은 류수정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류수정은 16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전곡의 뮤직비디오 합본 영상을 공개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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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르티스 미니 2집, 美 &#039;빌보드 200&#039; 18주 연속 차트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4011422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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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04:4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11422864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8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9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188위를 기록했다. 3위로 차트에 진입한 후 18주째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올해 나온 K-팝 음반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039;아리랑&#039;(ARIRANG)에 이어 두 번째 최장기 차트인 기록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의 단일 앨범 중에는 최장기 순위권이라는 쾌거다 .&lt;p&gt;&lt;p&gt;세부 차트에는 신·구보가 나란히 올랐다. &#039;월드 앨범&#039;과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 미니 2집은 4위와 16위, 미니 1집은 5위와 27위를 기록했다. &#039;아티스트 100&#039;에서는 지난주 대비 4계단 오른 74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지난 5월 발매된 &#039;GREENGREEN&#039;은 다섯 멤버의 한층 또렷해진 취향을 담아낸 음반이다. 6개 수록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9월 14일 기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4억 4333만 회에 달했다. 최근 신곡 &#039;PACK IT UP&#039;과 &#039;MONEYMONEYMONEY&#039;를 추가해 선보인 확장판 &#039;GREENGREEN_playextended&#039;는 스포티파이의 최신 &#039;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039;(집계 기간: 9월 4일~10일) 166위로 3주 연속 차트인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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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창 닫고 눈물만 뚝뚝..송지은, ♥박위 논란 3주만 유튜브 출연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424164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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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01: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24164364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박위가 KTX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아내인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눈물을 흘렸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새롭게하소서&#039;에는 &#039;엄마, 내가 매일 만났던 하루가 당연한 하루가 아니었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날 뇌종양을 앓던 17세 큰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권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송지은은 권사를 위로하며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lt;p&gt;&lt;p&gt;연신 눈물을 닦아내던 송지은은 권사에게 &quot;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삶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송지은은 &quot;아이들을 천사라고 많이 부르는데, 이 가정에 천사가 다녀간 거 같다&quot;며 &quot;고귀하고 아름다운 발자취 남겨준 덕분에 그 발자취 따라서 이 가족이 예수님 향해서 걸어갈 수 있었던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예수님께서 얘기하신 한 생명의 발걸음이 이렇게 귀하구나 생각이 드니까 나도 우리 가정의 삶에, 누군가의 삶에 예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발자국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해줘서 감사하단 말씀 드린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해당 영상은 박위의 낙상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3주 넘게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개됐다. 다만 해당 방송이 녹화된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24164364_2.jpg&amp;code=06&quot; /&gt;앞서 박위는 지난달 21일 KTX에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휠체어와 함께 넘어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박위는 당시 상황에 대해 &quot;사회복무요원분이 의도를 가지고 하신 건 아니지만 경사로 위에 발을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quot;고 밝혔다. 해당 사회복무요원은 사고 직후 박위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그러나 CCTV 영상 공개 이후 박위가 사고 당시 현장을 떠나지 않고 사고 장면을 재연하는 모습을 촬영한 점, 사회복무요원을 비롯한 직원들의 사과 장면은 편집한 채 자신의 입장을 중심으로 영상을 구성했다는 점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lt;p&gt;&lt;p&gt;결국 박위는 &quot;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quot;며 사과했고, 이후 유튜브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예정됐던 강연 등이 취소됐으며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24164364_3.jpg&amp;code=06&quot; /&gt;논란의 불똥은 송지은에게까지 튀었다. 박위는 물론이고 송지은의 SNS 계정에도 악플이 도배됐다. 이에 송지은은 지난달 말부터 현재까지 게시글에 대한 댓글 기능을 제한한 상태다.  &lt;p&gt;&lt;p&gt;개그맨 겸 배우 김기리 역시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사실이 재조명되며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김기리의 SNS에는 &quot;본인의 여동생이어도 박위에게 소개했겠느냐&quot;, &quot;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김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quot;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lt;p&gt;&lt;p&gt;실제로 김기리는 박위와 송지은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데 계기를 만든 인물로 알려졌다. 송지은은 2023년 박위의 유튜브 채널 &#039;위라클&#039;에서 김기리가 박위의 책을 건네며 읽어보라고 해 그를 알게 됐다고 밝혔으며, 박위 역시 김기리의 추천으로 교회에 나갔다가 송지은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한편 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그는 지난 2024년 10월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결혼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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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래비티, 11월 14·15일 단독 콘서트 &#039;SONOROUS&#039;..서울→부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4943998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49439982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00:2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9439982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039;2026 크래비티 콘서트 &lt;소노로스&gt;(2026 CRAVITY CONCERT &lt;SONOROUS&gt;)&#039; 서울과 부산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 크래비티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039;소노로스&#039;를 개최, 러비티(팬덤명)를 만났다. 15일 공연은 오프라인과 동시에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된다. 이어 11월 21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공연을 연다. &lt;p&gt;&lt;p&gt;이번 콘서트 공식 포스터에는 페가수스를 중심으로 사람들의 형상이 그려졌다.  공연명이 9월 30일 발매되는 미니 9집 &#039;sonorous(소노로스)&#039;와 동명인 데다, 앞서 공개된 신보 스토리필름에도 페가수스가 등장해 서사를 확장할 전망이다. &lt;p&gt;&lt;p&gt;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quot;신보 수록곡을 포함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무대가 구성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 &#039;소노로스&#039;는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며, 8일 오후 9시에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9439982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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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웬디·프로미스나인 측, 사생활 침해 경고 &quot;법적 조치&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462224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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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56:3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6222485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솔로 가수 웬디와 그룹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어센드가 사생활 침해 및 안전 위협 사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웬디,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어센드(ASND)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quot;며 &quot;아티스트의 안전을 지켜 주시기 바라고, 사생활을 보호해 주시기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는 편지 및 선물 전달을 위해 아티스트 또는 이동 중인 차량에 과도하게 접근하는 행위, 차도로 내려오거나 차량의 이동 동선을 방해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포함한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등에 대해 안전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62224855_2.jpg&amp;code=06&quot; /&gt;아울러 아티스트의 사적 공간에 무단 접근 및 개인 일정 침해 행위, 아티스트의 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해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행위, 당사 주변을 배회 및 상주하거나 무단 침입하는 행위 등을 하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소속사는 &quot; 아티스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 관련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회사 주변을 지속적으로 배회하거나 상주하는 행위, 무단 침입 등의 행위 역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gt;◆ 다음은 어센드 측 입장 전문.&lt;/b&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6222485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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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베원 석매튜, &#039;해봤튜&#039; 시즌1 마무리..해외 구독자 비중 8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5129253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51292539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54: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51292539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가 개인 유튜브 채널로 글로벌 팬과 소통했다.&lt;p&gt;&lt;p&gt;석매튜는 지난 15일 공개된 마지막 에피소드를 끝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039;해봤튜(Hey Bye Thew)&#039;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lt;p&gt;&lt;p&gt;마지막 회에는 &#039;해봤튜&#039; 최다 출연 게스트인 제로베이스원 매니저가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석매튜는 운전부터 식사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매니저를 위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어 둘만의 포장마차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특히 시즌 내내 석매튜와 매니저가 보여준 상반된 캐릭터와 티키타카 역시 &#039;해봤튜&#039;의 또 다른 재미로 자리 잡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석매튜와 그런 그를 걱정하는 매니저의 모습에 팬들은 &#039;불안형 매니저와 안정형 아티스트&#039;라는 유쾌한 반응을 보내는 등 둘의 관계성을 하나의 밈처럼 즐기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512925399_2.jpg&amp;code=06&quot; /&gt;&lt;p&gt;영상을 마치며 석매튜는 &quot;저도 너무 재밌었고 잘 챙겨봐 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소감을 전하며, &quot;시즌2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quot;라고 후속 시즌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해봤튜&#039;는 채널명에 담긴 의미처럼 석매튜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콘텐츠로, 지난 6월 첫 콘텐츠를 시작으로 총 13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직업 체험부터 여행, 취미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석매튜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특히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꾸준히 시청되며 글로벌 팬층을 넓혔다. 8월 말 기준 채널 구독자 가운데 해외 비중은 약 85%를 차지했으며, 전체 조회수 역시 해외 시청 비중이 약 66%를 기록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등 각국의 팬들이 &#039;해봤튜&#039;를 찾으며 석매튜의 색다른 모습을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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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정환, 닭갈비집 1억 매출에도 &quot;정산 10원도 못 받아..계속 재투자&quot;[휴먼스토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233778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23377895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50: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23377895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신정환이 과거의 방황을 돌아보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닭갈비집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휴먼스토리&#039;에는 &#039;신정환 탁재훈의 휴먼스토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영상에서 신정환은 20대 후반 시절을 떠올리며 &quot;제가 뭘 알았겠냐.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구분도 못하고 만나고 다녔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도 &#039;영원한 직업이구나. 그냥 계속 잘 벌겠구나&#039;라고 생각하면서 멋모르게 심하게 놀았다. 목표는 따로 없었다&quot;며 &quot;&#039;평생 계속 이렇게 살겠지&#039;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이가 50세가 넘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신정환은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탁재훈을 자신이 운영하는 닭갈비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quot;원래 밥 먹으러 오라는 소리를 한 적이 없다. 그런데 흔쾌히 와주신다고 했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신정환은 가게 운영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quot;13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고 3시간 자고 왔다&quot;며 &quot;어떤 분은 밥을 여덟 번 먹으러 왔는데 저를 한 번도 못 봤다고 하시는데, 저는 자주 나온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서빙도 하고 메뉴도 받고 술도 따라드리고, 주차 안내도 해드린다&quot;며 직접 손님을 응대하는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높은 매출에 대한 주변의 오해도 해명했다. 신정환은 &#039;매출 1억&#039;이라는 이야기가 알려진 뒤 &quot;방송에 나가고 나서 주위에서는 돈을 엄청나게 버는 줄 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인테리어 비용부터 직원 월급, 교육비, 재료비 등 지출되는 돈이 너무 많다. 또 서울이기 때문에 월세도 싸지 않다&quot;며 &quot;아직 멀었다. 정산을 10원도 못 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감사하게도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계속 재투자하고 있다&quot;고 덧붙이며, 겉으로 보이는 매출과 실제 수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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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K-팝 슈퍼스타&#039; 르세라핌, 美 방송 &#039;엔딩 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432129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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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49:0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3212946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글로벌 핫 아이콘&#039;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방송에 K-팝 &#039;엔딩 요정&#039;을 공개했다.&lt;p&gt;&lt;p&gt;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5일(현지 시간) 미국 인기 토크쇼 &#039;제니퍼 허드슨 쇼&#039;(Jennifer Hudson Show)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을 시작으로 세 번째 출연이다. 진행자인 제니퍼 허드슨은 다섯 멤버를 &quot;K-팝 슈퍼스타&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르세라핌은 지난 11일 발표한 싱글 2집 타이틀곡 &#039;Made My Night&#039; 무대로 호평받았다. 공연을 마무리하면서 르세라핌은 손하트를 만들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는 익숙한 장면이지만 미국 토크쇼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K-팝 문화가 소개된 셈이다.  제니퍼 허드슨 역시 손하트를 만들어 보였다.&lt;p&gt;&lt;p&gt;이날 다섯 멤버는 여유로운 표정과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무대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르세라핌은 &#039;Made My Night&#039;에 대해 &quot;특별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당신 덕분에 오늘 밤이 완벽했다고 말하는 곡이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다&quot;라고 밝혔다. 또한 16일부터 시작되는 북미 투어에 대해 &quot;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니 큰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                            ▶&lt;b&gt;Le Sserafim PERFORMS Their Brand New Song &quot;Made My Night&quot;!&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숙캠&#039; 어느덧 100회..PD &quot;서장훈·박하선·이동건 큰 힘 된다&quot;[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394541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39454144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47: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9454144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이혼숙려캠프&#039; 메인 연출자 이나라 PD가 100회를 맞이한 소감과 연출 포인트,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혔다.&lt;p&gt;&lt;p&gt;JTBC &#039;이혼숙려캠프&#039;가 17일 100회를 맞이한다. 2024년 파일럿 방송으로 시작된 &#039;이혼숙려캠프&#039;는 갈등을 겪는 부부가 가사조사와 전문가 상담, 조정 과정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는 차별화된 포맷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00회에 이르는 동안 70쌍이 넘는 부부의 다양한 갈등과 관계 회복 과정을 조명하며 JTBC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특히 서장훈 소장의 현실적인 조언과 박하선·이동건 가사조사관의 공감 어린 시선, 이호선 상담가의 속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상담에 변호사들의 전문적인 조언이 더해지며 &#039;이혼숙려캠프&#039;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시선과 역할을 가진 이들의 활약 역시 &#039;이혼숙려캠프&#039;가 100회까지 사랑받아온 원동력이다.&lt;p&gt;&lt;p&gt;내일 100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039;이혼숙려캠프&#039;를 이끌고 있는 이나라 PD가 100회 소감과 더불어 연출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039;이혼숙려캠프&#039; 이나라 PD 일문일답&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lt;b&gt;Q. JT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039;이혼숙려캠프&#039;가 어느덧 100회를 맞았다. 소감은?&lt;/b&gt;&lt;p&gt;▶100회라는 숫자가 아직은 조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가장 힘든 순간과 부부 사이의 문제를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용기를 내어주신 출연자분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100회라는 성취감보다는 그동안 정말 많은 부부의 삶과 관계를 들여다봤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Q. &#039;이혼숙려캠프&#039;를 연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지?&lt;/b&gt;&lt;p&gt;▶프로그램을 맡기 전에는 저도 부부의 갈등을 보면서 &#039;누가 잘못했을까&#039;를 먼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부부를 만나면서 부부 문제는 단순히 옳고 그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도 있지만, 그 과정에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관계의 방식이 숨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039;누가 잘못했지?&#039;보다 &#039;두 사람은 왜 이런 방식으로 관계를 이어오고 있을까?&#039;라는 질문을 먼저 하게 됩니다. 갈등을 보여주는 것과 갈등의 이유를 보여주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가볍게 소비되지 않도록 하고, 그들의 마음과 관계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Q. 프로그램을 맡은 이후 새롭게 고민하거나 시도한 부분이 있다면?&lt;/b&gt;&lt;p&gt;▶부부의 상담 과정을 조금 더 깊이 가져가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방송에서는 약 30분 정도로 편집되지만 실제 캠프에서는 훨씬 긴 시간 상담을 진행하며 부부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관계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자녀 심리 상담을 신설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부부의 갈등 속에서 미처 살피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까지 들여다보고 이를 부모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촬영 이후에도 원하는 경우 부부와 자녀의 심리 상담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2박 3일의 캠프가 단순한 방송 촬영을 넘어 실제로 부부가 자신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lt;p&gt;&lt;p&gt;&lt;b&gt;Q. 서장훈 소장, 박하선·이동건 가사조사관은 &#039;이혼숙려캠프&#039;의 중요한 축이다. 제작진이 바라보는 세 사람의 강점과 역할은?&lt;/b&gt;&lt;p&gt;▶같은 부부를 보더라도 각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서장훈 소장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을 굉장히 직관적으로 짚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때로는 냉정하게 이야기하지만, 그 안에는 결국 이 관계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하선, 이동건 가사조사관은 부부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관찰하면서 시청자들이 놓칠 수 있는 감정과 관계의 이면을 발견해 줍니다. 세 분이 각자 다른 온도와 시선으로 부부를 바라보기 때문에 한쪽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관계를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lt;p&gt;&lt;p&gt;&lt;b&gt;Q.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과 조정 과정에 참여하는 변호사들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lt;/b&gt;&lt;p&gt;▶프로그램에 함께하는 전문가분들은 출연 부부에 대한 애정이 정말 깊습니다. 사전에 영상을 꼼꼼히 살펴보고 부부의 관계가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오십니다. 이호선 상담가는 직설적인 조언을 통해 부부가 자신의 행동을 직면하도록 하면서도, 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합니다. 특히 겉으로 다소 거친 모습이 있는 사람에게도 긴 상담을 통해 상처를 끄집어내고 치유하며 그 사람의 장점을 찾아냅니다. 변호사들은 이혼과 재산, 양육권 등 감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주고요. 상담이 부부의 &#039;마음&#039;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라면, 변호사들의 조정은 그 마음을 현실의 언어로 정리해 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Q.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있다면?&lt;/b&gt;&lt;p&gt;▶처음에는 서로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던 부부가 작은 변화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에게 화만 내던 사람들이 상담을 거치면서 처음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거나 &#039;당신이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039;고 이야기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극적인 화해가 아니더라도 관계가 달라지는 시작은 의외로 아주 작은 곳에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로를 처음으로 &#039;갈등의 상대방&#039;이 아니라 &#039;한 사람&#039;으로 바라보게 되는 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lt;p&gt;&lt;p&gt;&lt;b&gt;Q. 100회를 넘어 &#039;이혼숙려캠프&#039;가 어떤 프로그램으로 나아가길 바라는지?&lt;/b&gt;&lt;p&gt;▶앞으로는 더 다양한 모습의 부부와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겉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대화가 끊어진 부부, 오랫동안 서로에게 무관심해진 부부, 경제적인 문제나 육아, 가족 관계처럼 현실적인 문제로 멀어진 부부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039;누가 더 잘못했는지&#039;를 찾아내는 것을 넘어 부부 관계뿐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의 갈등과 해소를 다루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p&gt;&lt;p&gt;&lt;b&gt;Q. 100회까지 함께한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lt;/b&gt;&lt;p&gt;▶&#039;이혼숙려캠프&#039;는 &#039;이혼을 해라&#039; 혹은 &#039;이혼을 하지 말아라&#039;라고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전에 자신의 관계를 충분히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결국 제목에 있는 &#039;숙려&#039;라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은 100회가 되었지만, 오히려 많은 부부들을 만나고 나니 사람 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한 번쯤 &#039;나는 상대방에게 어떤 사람인가&#039;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100회까지 함께해 주시고 출연자들의 변화를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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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주민규 오버헤드킥도 제쳤다&#039; 김동현, &#039;사이다 중거리골&#039;로 8월 K리그 &#039;이달의 골&#039;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3300747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33007476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42:3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30074766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강원 미드필더 김동현(29)이 2026시즌 8월 K리그 &#039;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039;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동원F&amp;B가 후원하는 &#039;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039;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039;Kick&#039;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며, 팬들은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8월 &#039;이달의 골&#039;은 K리그1 21~26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강원 김동현과 대전 주민규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김동현은 23라운드 울산전 후반 37분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상대 골문을 갈랐다. 주민규는 23라운드 서울전 전반 38분 역동적인 오버헤드킥 골을 성공시키며 후보에 올랐다.&lt;p&gt;&lt;p&gt;&#039;Kick&#039; 팬 투표는 이달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3일간 진행됐다. 그 결과 김동현이 3333표(56.1%)를 얻어, 2605표(43.9%)를 얻은 주민규를 제치고 &#039;8월 이달의 골&#039;을 차지했다.&lt;p&gt;&lt;p&gt;수상자 김동현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김동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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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美 &#039;빌보드 200&#039; 25주째 차트인..&#039;아리랑&#039;의 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3658910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365891007</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40:4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658910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039;아리랑&#039;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25주 연속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5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이 지난주에 이어 &#039;빌보드 200&#039; 29위에 안착했다.&lt;p&gt;&lt;p&gt;이 앨범은 앞서 4월 4일 자 차트에서 1위로 직행해 3주 연속 정상을 지킨 뒤 25주 연속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10위권에 머문 기간은 누적 13주로 한국 가수 음반 가운데 최장 기록을 보유 중이다. 세부 차트인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는 지난주 대비 7계단 상승한 18위를 차지했고 &#039;톱 스트리밍 앨범&#039;은 43위에 올랐다.&lt;p&gt;&lt;p&gt;타이틀곡 &#039;SWIM&#039;은 라디오 방송 청취자 청취율을 기반으로 집계하는 &#039;어덜트 컨템포러리&#039;에 30위로 재진입했다. 현지 대중들 사이 음원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2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남미 투어에 돌입한다. 이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5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음악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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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카오엔터, 디즈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K팝 IP세계관 확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380567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38056762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39: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80567625_1.jpg&amp;code=06&quot; /&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K팝 IP의 글로벌 확장 및 크로스오버를 함께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K컬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카카오엔터의 IP 비즈니스 리더십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대표 기업인 디즈니의 스토리 자산을 결합해 K-IP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lt;p&gt;&lt;p&gt;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팝 IP와 디즈니의 스토리 및 캐릭터가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는 협업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약 10여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K컬처 펀드(가칭) 조성을 비롯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며 추진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파트너십은 K팝 등 K컬처를 대표하는 카카오엔터와 전 세계적에서 사랑받는 스토리·캐릭터를 보유한 디즈니코리아가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K팝 IP를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시킨다는 데 의미가 있다.&lt;p&gt;&lt;p&gt;카카오엔터는 음악,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K컬처 IP의 제작·유통은 물론, 라이브엔터테인먼트, 커머스, 글로벌 팬플랫폼 운영을 통해 IP를 다방면으로 확장하며 입체적인 팬 경험을 구축해왔다. 카카오엔터는 이러한 IP사업 경쟁력과 리더십을 토대로 디즈니와 손잡고, K팝 IP와 디즈니의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세계관을 설계하며, 음악, 콘텐츠, 커머스, 공연 등 전방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카카오엔터는 &quot;K팝은 콘텐츠를 넘어, 패션, 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등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하나의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quot;며, &quot;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팝 아티스트와 음악이 오랫동안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의 스토리와 만나 새로운 세계관으로 확장함으로써, 전 세계 팬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순신은 안 되고, 도요토미는 된다?&quot; 日 &#039;내로남불&#039; 논란... &#039;평화의 축제&#039; AG 선수촌 행사에 버젓이 등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2015682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201568222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35: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015682225_1.jpg&amp;code=06&quot; /&gt;&quot;이순신은 안 되고, 도요토미는 된다?&quot;&lt;p&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역사 인물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선수촌 역할을 맡는 대형 크루즈선의 공식 입항 행사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재현한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이다.&lt;p&gt;&lt;p&gt;일본 나고야 지역방송 메테레는 15일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숙박 거점으로 활용될 대형 크루즈선 &#039;코스타 세레나&#039;가 나고야항에 입항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코스타 세레나는 전장 약 290m, 총톤수 약 11만 톤에 달하는 대형 크루즈선이다. 객실 약 1500실을 갖추고 있으며 선내에는 피트니스 시설과 2500석 규모의 다이닝홀도 마련돼 있다.&lt;p&gt;&lt;p&gt;대회 기간에는 사실상 &#039;크루즈 선수촌&#039; 역할을 맡는다.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22일 동안 나고야 긴조후토에 정박하며 선수 등 연인원 약 4000명이 이곳에 머물 예정이다.&lt;p&gt;&lt;p&gt;문제의 장면은 크루즈선 입항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에서 나왔다.&lt;p&gt;&lt;p&gt;이날 행사에는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일본 전국시대를 상징하는 무장으로 분장한 인물들이 등장했다.&lt;p&gt;&lt;p&gt;이들은 모두 현재의 아이치현 일대와 깊은 인연을 지닌 역사적 인물로, 현지에서는 대표적인 관광·문화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lt;p&gt;&lt;p&gt;하지만 도요토미의 등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 수밖에 없다. 도요토미는 1592년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을 일으킨 인물이기 때문이다.&lt;p&gt;&lt;p&gt;이번 아시안게임이 아시아 국가들의 교류와 화합을 강조하는 국제종합스포츠대회라는 점에서 선수단을 환영하는 공식 행사에 도요토미를 등장시킨 것이 적절했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015682225_2.jpg&amp;code=06&quot; /&gt;더욱이 5년 전 도쿄올림픽에서 벌어진 &#039;이순신 현수막&#039; 논란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lt;p&gt;&lt;p&gt;당시 한국 선수단은 도쿄 선수촌 외벽에 &quot;신에게는 아직 5000만 국민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습니다&quot;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lt;p&gt;&lt;p&gt;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quot;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quot;라는 말을 패러디한 응원 문구였다.&lt;p&gt;&lt;p&gt;그러나 일본 언론에서는 이를 정치적인 메시지라고 문제 삼는 목소리가 나왔고, 일본 우익단체들이 선수촌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lt;p&gt;&lt;p&gt;결국 한국 선수단은 해당 현수막을 철거했다.&lt;p&gt;&lt;p&gt;5년이 흐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정반대의 장면이 연출됐다.&lt;p&gt;&lt;p&gt;도쿄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이 이순신 장군의 말을 패러디한 현수막을 선수촌에 내걸었다가 일본에서 &#039;정치적 메시지&#039;라는 문제 제기를 받았던 것과 대비되면서 &#039;엇갈린 잣대&#039;라는 지적이 나올 만한 장면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01568222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르테미스, &#039;더쇼&#039; 홀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275168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27516800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33:3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27516800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039;더쇼&#039;를 홀렸다. &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SBS Life &#039;더쇼&#039;에 출연해 미니앨범 &#039;Hyper-Ego&#039;의 수록곡 &#039;Pixel Memory&#039; 무대를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더블 타이틀곡 &#039;Born Stunner&#039;와 &#039;Blue Blood&#039;로 활동했던 아르테미스. 이들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039;Pixel Memory&#039;를 선보였다. &lt;p&gt;&lt;p&gt;특히 아르테미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빛을 발했다. 쉼 없이 펼쳐지는 아르테미스의 몸짓은 현실과 기억, 그 사이를 떠도는 불완전함을 노래한 &#039;Pixel Memory&#039;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매력을 탄생시켰다.&lt;p&gt;&lt;p&gt;또한 멤버 하슬은 최근 발표한 솔로곡 &#039;잔광(Afterglow)&#039;을 선사했다. &#039;잔광&#039;은 수억 광년을 날아온 별빛이 끝내 닿지 못하고 어둠 속으로 사라지듯, 닿지 못한 채 흩어져버린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lt;p&gt;&lt;p&gt;이처럼 아르테미스는 희진, 김립, 진솔, 최리의 4인조 단체 무대는 물론 &#039;Hyper-Ego&#039;에 함께하지 못했던 하슬의 솔로 무대까지 &#039;더쇼&#039;에서 펼쳐내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했다.&lt;p&gt;&lt;p&gt;한편 아르테미스는 오는 10월 5일 미국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올랜도, 그랜드프레리, 덴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그리고 캐나다 밴쿠버에서 월드투어 &#039;Art of BLUE BLOOD&#039;의 북미 공연을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거제 야호&#039; 리센느 미나미 &quot;광고 제안 100건 이상&quot; 대세 입증[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134172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134172022</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18:4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13417202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039;라디오스타&#039;에서 멤버들 없이 첫 예능 홀로서기에 나선다. &#039;러브어택&#039; 역주행 후 쏟아진 러브콜과 대학 축제에서 달라진 인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자신을 대세로 만든 &#039;야호&#039;와 갸루 유행어의 졸업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꿈꿔 온 K팝 아이돌이 돼 고향에서 무대에 선 특별한 순간도 공개한다.&lt;p&gt;&lt;p&gt;16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039;나고야-호! 아시안게임&#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미나미는 &#039;러브어택&#039; 역주행 후 리센느 멤버들 없이 처음으로 예능에 홀로 출격한다. &#039;라디오스타&#039; 출연 소식을 전하자 멤버들이 &quot;너 진짜 연예인 다 됐구나&quot;, &quot;잘됐다&quot;라며 축하해 줬다고 밝히며 설렘을 드러낸다.&lt;p&gt;&lt;p&gt;특히 미나미에게 &#039;라디오스타&#039; 출연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한국어를 공부할 때부터 &#039;라디오스타&#039;를 봐왔다는 그는 빠른 대화를 이해해야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자신에게는 한국어 공부의 &#039;최종 단계&#039;처럼 느껴졌다고 밝힌다. 한국 생활 5년 차에 직접 스튜디오에 앉게 된 소감을 전하며 뿌듯함을 드러낸다.&lt;p&gt;&lt;p&gt;리센느가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자신의 고향인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또한 조준호와 함께 아시안게임 홍보 영상을 촬영했던 인연도 공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13417202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러브어택&#039; 역주행 후 완전히 달라진 일상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최근 점점 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광고 제안만 100건 이상 들어왔다는 근황을 전한다. 대학 축제에서도 과거에는 먼저 리센느를 아는지 물어야 했지만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팀을 알아보고 노래를 떼창해 준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힌다.&lt;p&gt;&lt;p&gt;미나미를 대세로 만든 &#039;야호&#039;의 비하인드도 빠질 수 없다. 한국에서 &#039;야호&#039;와 갸루 캐릭터로 주목받은 뒤 일본 친구들에게 &quot;왜 갑자기 갸루를 하고 있냐&quot;라는 연락까지 받았다는 것. 일본에서 지낼 때는 갸루와 전혀 접점이 없었던 만큼 친구들도 놀랐다고 털어놓는다. 미나미는 눈에 띄기 위해 &#039;야호&#039;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뜻밖의 &#039;갸루 선생님&#039;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철저한 예절 교육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이어진다.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의 행동부터 어른을 대하는 법까지 세심하게 배웠다는 것. 여기에 8년 동안 배운 서예 실력을 직접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미나미가 정성스럽게 붓글씨를 완성하자 MC들도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lt;p&gt;&lt;p&gt;그러나 이날 미나미는 자신의 대표 유행어와 뜻밖의 이별(?)을 예고한다. &quot;오늘이 라스트&quot;라는 말에 스튜디오에서는 아쉬움이 터져 나오고, 미나미는 마지막(?) 갸루 퍼레이드로 분위기를 달군다.&lt;p&gt;&lt;p&gt;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K팝 아이돌을 꿈꿨던 미나미의 어린 시절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졸업앨범에도 자신의 장래 희망을 당당하게 적었다고 밝힌 그는, 당시 주변에서 꿈을 가볍게 보는 반응에도 댄스 학원에서 몇 시간씩 연습하고 늦은 시간까지 노력했다고. 데뷔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무대에 오르며 남다른 감회를 느꼈던 순간까지, 꿈을 현실로 만든 미나미의 성장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미나미는 갸루 캐릭터를 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회심의 무대를 준비한다. 연습생 시절 많이 연습했던 노래를 선곡해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039;짤&#039; 탄생을 노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quot;경찰 오자 가스통부터 숨겼다&quot; 환각 상태로 고속도로 사고낸 스털링, 4억 람보르기니 박살... &#039;웃음가스&#039; 흡입 &#039;철창행 위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1571285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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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15:2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1.jpg&amp;code=06&quot; /&gt;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라힘 스털링(32)이 &#039;웃음 가스&#039;를 흡입한 채 람보르기니 차량을 몰고 난폭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됐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5일(현지시간) 스털링이 차량 조수석에 가스통과 바람 빠진 풍선을 둔 채 체포되는 당시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공개된 경찰 바디캠 영상에 따르면, 스털링은 경찰관의 하차 지시에 무릎에 있던 물건들을 좌석 뒤로 숨겼다. 그는 사고 당시 &#039;운전자가 누구냐&#039;는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했고, 경찰은 신원 확인 후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며 그를 현장에서 체포했다.&lt;p&gt;&lt;p&gt;적발 전 블랙박스 영상에는 스털링의 아찔한 곡예 운전 정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붐비는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이리저리 넘나들며 다른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결국 27만 파운드(약 5억원) 상당의 람보르기니를 몰다 추돌 사고를 낸 그는 최대 징역 2년 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lt;p&gt;&lt;p&gt;스털링은 베이싱스토크 치안 법원에서 난폭 운전, 웃음 가스 소지, 측정 거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3.jpg&amp;code=06&quot; /&gt;스털링의 기행은 체포 8시간 전부터 포착됐다. 당일 새벽 헤이즈의 한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아침 출근길 왓퍼드 인근 고속도로에서도 가스통을 쥔 채 풍선을 입에 물고 달리는 모습이 목격됐다. 방향 지시등 없는 급가속과 급제동이 반복되자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lt;p&gt;&lt;p&gt;체포 당시 차량에서는 670g짜리 아산화질소 가스통 6개가 발견됐고, 그는 유치장 직원에게 자신의 가스 중독 사실을 털어놓았다. 2023년 영국에서 불법 통제 약물로 지정된 아산화질소는 짧은 쾌감을 주지만 심장 마비와 뇌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lt;p&gt;&lt;p&gt;15세에 리버풀에 입단한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했다. 하지만 2022년 첼시 이적 후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정신 건강마저 악화됐다. 당시 엔조 마레스카 감독에게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뒤 아스널과 페예노르트를 거쳤으나, 끝내 부활하지 못하고 현재 무소속 상태다. 측근들에 따르면 그는 사실상 끝난 선수 취급을 받으며 심한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lt;p&gt;&lt;p&gt;현재 스털링은 대외 활동을 끊고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근황만 간간이 알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정환, 남규홍PD 신작 &#039;계약결혼&#039; MC 이유..6문 6답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0424546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04245469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09:4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04245469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039;의 대가 남규홍 PD의 신작 &#039;계약결혼&#039; MC로 나선 안정환이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오는28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KBS Joy &#039;계약결혼&#039;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안정환은 &#039;결혼 참견단&#039;으로 활약할 예정이다.&lt;p&gt;&lt;p&gt; 제작진은 &quot;안정환은 결혼 26년 차 공력으로 출연자들을 지켜보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쏟아 냈다&quot;라며 &quot;&#039;계약결혼이 가능할까?&#039;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안정환이 과연 &#039;계약결혼&#039;프로그램을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b&gt;다음은 제작진이 밝힌 6문 6답이다.&lt;/b&gt;&lt;p&gt;&lt;p&gt;&lt;b&gt;-냉철한 &#039;안 감독&#039;으로 활약했다, 이번에는 연애와 결혼을 관찰하는 &#039;계약결혼&#039;의 MC가 됐다.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보는지,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lt;/b&gt;&lt;p&gt;&lt;p&gt;▶사실 연애 프로그램을 이렇게 찾아보는 편은 아니다. &#039;계약결혼&#039;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quot;계약결혼, 이게 가능해?&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선하면서도 우려도 되고 걱정도 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lt;p&gt;&lt;p&gt;&lt;b&gt;- 결혼 26년 차 남편으로서 &#039;계약결혼&#039; 출연진의 모습을 보며 신혼생활을 떠올린 순간이 있었나? 출연진에게 직접 해주고 싶었던 현실적인 결혼 조언이 있다면?&lt;/b&gt;&lt;p&gt;&lt;p&gt;▶가상이지만 그냥 만나자마자 결혼 생활을 하는 건데 출연자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 놀라웠다. 그런데 &quot;과연 시간이 지나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을까?&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안 싸운다는 건 거짓말이고 나도 싸우고 한다. 처음에는 서로 배려하고 참고 감수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딪히는 문제들이 생긴다. 현실적으로 과연 이 가상 결혼 생활이 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더 나아가서 진짜 현실적으로 결혼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었다. 끝까지 가야 진짜 이 계약 결혼의 마지막 엔딩이 좋게 날 것 같다.&lt;p&gt;&lt;p&gt;&lt;b&gt;-&#039;안 감독&#039;으로서 오랜 시간 선수들의 가능성을 지켜본 만큼 &#039;사람을 보는 촉&#039;도 남다를 거 같다. 첫 녹화에서 &quot;이 커플은 정말 잘될 것 같다&quot;라는 촉이 발동했나?&lt;/b&gt;&lt;p&gt;&lt;p&gt;▶진짜 한 치 앞을 모르겠더라. 예상이 전혀 안 돼서 저도 놀랐다. 일단 커플들 모두 응원하고 싶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커플마다 상황과 조건이 전혀 달라서 진짜 모르겠다.&lt;p&gt;&lt;p&gt;&lt;b&gt;-효연, 이채영과는 세대와 결혼 경험이 다른 만큼 같은 장면을 보고도 반응이 크게 엇갈렸을 것 같다. 두 사람과의 MC 호흡은 어땠는지?&lt;/b&gt;&lt;p&gt;&lt;p&gt;▶너무 좋다. 나이, 시대에 따라 생각이 다르니까 &quot;나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었구나&quot;라고 느끼기도 하고, 채영 님을 보면서 &quot;요즘 젊은 친구들, MZ세대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구나&quot;하고 오히려 배우기도 한다. 살아온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게 되는 것도 있고, 반면 &quot;이렇게 생각한다고?&quot;하는 부분도 있다.&lt;p&gt;&lt;p&gt;&lt;b&gt;-남규홍 PD님의 신작에 MC로 합류한 것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직접 만난 남규홍 PD님은?&lt;/b&gt;&lt;p&gt;&lt;p&gt;▶굉장히 차분하고 말씀이 없었다. 아직 한 번밖에 못 뵈었지만 그냥 과묵하고 점잖으셨다. 과묵하지만 머릿속으로 우리가 생각 못 하는 거를, &quot;이 &#039;계약결혼&#039;이라는 거를 어떻게 이걸 생각해냈지&quot;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놀랐다.&lt;p&gt;&lt;p&gt;&lt;b&gt;- 26년 차 유부남 대표 MC로서 &#039;계약결혼&#039;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전할 관전포인트는?&lt;/b&gt;&lt;p&gt;&lt;p&gt;▶연령대와 상관없이 다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결혼을 했든, 싱글이든, 결혼을 앞둔 사람이든, 결혼해서 오랜 시간 같이 보낸 부부든, 굉장히 공감이 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 장면들을 보면서 &quot;내가 이렇게 살았는데 나는 고쳐야겠구나&quot; 그런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 것 같다. 보면서 느끼고 배울 수도 있고 고칠 것은 고치고 하는 여러 가지 공부가 되는 예능인 것 같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039;이번 일정도 파이팅!&#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2595973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259597341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01:5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59597341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카르멘, 유하, 스텔라, 예온, 에이나, 지우, 주은, 이안이 일본 일정 차 16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9.16&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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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시대&#039; 신문 발행 설명회 개최... 홍선근 회장 &quot;정치적 진영 탈피, 언론 자리 지키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16/20260916122842427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16/202609161228424271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3:47:2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284242715_1.jpg&amp;code=06&quot; /&gt;&#039;시대&#039;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신문 발행 설명회를 열고 새로운 저널리즘 철학과 콘텐트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기업 임원과 각계 인사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039;시대&#039;는 오는 10월 15일 신문을 발행한다.&lt;p&gt;&lt;p&gt;홍선근 시대 회장은 &#039;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039;이라는 모토 아래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홍 회장은 &quot;정치적 진영을 탈피해 언론의 자리를 제대로 지키려고 시도해야 한다는 고민에서 시대를 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039;시대&#039;는 기업이 나라의 명운을 좌우한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quot;며 &quot;1인당 GDP 7만 달러를 향한 꿈에 토대를 놓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오병상 시대 대표는 이를 구현할 핵심 전략으로 &#039;숙의 미디어&#039;를 제시했다. 오 대표는 &quot;숙의가 가능하려면 많은 사람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제는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의제를 발굴해 지속적인 논의를 이끌고 문제 제기를 넘어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뜻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284242715_2.jpg&amp;code=06&quot; /&gt;정용관 시대 주필은 오피니언의 원칙으로 공공선과 공감, 동일한 잣대를 제시했다. 정 주필은 &quot;정치적으로 예민하고 이해관계가 엇갈릴 수 있겠지만 &#039;시대&#039;는 피하지 않겠다. 여론의 지지를 얻는 데 미흡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내보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내가 옳으니 따라오라고 호통칠 수 없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상언 시대 편집국장은 불편하더라도 필요한 이야기를 피하지 않겠다는 취재·보도 원칙을 제시했다. 이 국장은 &quot;선뜻 나서기는 쉽지 않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말들이 있다&quot;며 &quot;진지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말하고자 한다&quot;고 말했다.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quot;해결책을 고민하고 물어보고 찾아보고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놓겠다&quot;고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284242715_3.jpg&amp;code=06&quot; /&gt;인공지능(AI) 시대에는 이러한 저널리즘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특강을 맡은 이준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AI 시대 언론의 경쟁력으로 &#039;신뢰&#039;를 꼽았다. 이 교수는 &quot;정보는 무한해졌고, 신뢰는 희소해졌다&quot;며 언론의 존재 이유가 &#039;정보 전달&#039;에서 &#039;정보 판별&#039;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quot;신뢰는 윤리 구호가 아니라 비즈니스 자산&quot;이라며 사실을 확인하는 검증과 출처를 보여주는 투명성, 틀리면 바로잡는 책임을 신뢰의 세 요소로 제시했다.&lt;p&gt;&lt;p&gt;홍선근 회장은 &#039;시대&#039;가 시장과 독자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quot;쉽지 않더라도 언론의 길을 지키며 걷기를 바란다&quot;며 &quot;연둣빛의 은은한 광채를 지닌 보석 같은 미디어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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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039;가능한 사랑&#039; 이창동, 韓 최초 TIFF 에버트 감독상..호평 일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1594159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159415995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3:13: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2.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Netflix)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lt;p&gt;   &lt;p&gt;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14일(현지시간) 오후 6시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Princess of Wales Theatre)에서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 후 뜨거운 호평과 함께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039;가능한 사랑&#039;은 토론토에서도 관객들과 만나며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하며 뜻깊은 행보를 시작해 토론토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4.jpg&amp;code=06&quot; /&gt;먼저, 일찍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았던 이창동 감독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이 진행됐다. 13일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Fairmont Royal York Hotel)에서 열린 트리뷰트 어워즈 시상식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 감독 최초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게 &#039;박하사탕&#039;과 &#039;오아시스&#039;에 이어 &#039;가능한 사랑&#039;까지 함께 한 설경구가 직접 상을 시상해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을 완성했다. 이창동 감독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뜨거운 기립박수를 보내며 수상을 축하했다. &lt;p&gt;&lt;p&gt;이창동 감독은 &quot;저는 영화야말로 인간을 가장 잘 이해하게 해주는 매체라고 생각했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어 왔다. 그런데 영화를 만들수록 오히려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이해하기 어려운지를 더 알게 됐다. 자아가 없는 AI가 점점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고, 인간 자신도 점점 자아를 잃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에, 저는 영화가 여전히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인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039;가능한 사랑&#039;도 그런 작은 시도였다. 로저 에버트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이 상을 앞으로도 그런 영화를 계속 만들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 이 영화를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준 넷플릭스에 감사하고, 무엇보다 함께 한 모든 스탭들, 배우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quot;고 수상소감으로 많은 이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7.jpg&amp;code=06&quot; /&gt;현지 시각 9월 14일 오후, 북미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영화의 주역인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함께해 많은 관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은 레드카펫을 찾은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펼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lt;p&gt;&lt;p&gt;이어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Princess of Wales Theatre)에서 진행된 북미 프리미어 상영에는 1721석 전석이 관객으로 가득 찼다.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감독과 배우들의 신작을 소개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조명하는 부문인 만큼, 이창동 감독의 신작 &#039;가능한 사랑&#039;을 향한 현지 관객들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상영 전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고, 상영 후에는 배우들과 함께 약 25분간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보편적인 인간성을 조명하는 이창동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력은 북미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lt;p&gt;&lt;p&gt;이날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먼저 이창동 감독은 &quot;점점 노동이 사라지고 그 가치마저 퇴색되어 가는 시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잃어버리는 현실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quot;라며 영화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짚었다. 이어 설경구는 &quot;&#039;오아시스&#039; 이후 &#039;가능한 사랑&#039;을 하기까지 23년이 걸렸다. 감독님은 예전과 똑같으셨고, 나 또한 23년 전으로 돌아가려 애쓰며 그때의 기억을 그리워하기도 했다&quot;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lt;p&gt;&lt;p&gt;또한 &quot;과거 감독님의 촬영장이 엄숙하고 근엄했다면, 이번에는 조인성, 조여정 배우 덕분에 무척 즐겁고 감격스럽게 촬영할 수 있었다&quot;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인성은 &quot;감독님이 그리려 하셨던 &#039;상우&#039;라는 캐릭터를 통해, 현실에서 우리가 보는 재벌이나 자본가의 모습을 새롭게 해석해 보여드리고자 했다&quot;고 설명하며, &quot;정답이 없었기에 현장에서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열린 마음으로 다가갔고, 덕분에 캐릭터를 연기하며 오히려 더 큰 자유로움을 느꼈다&quot;고 덧붙였다. 조여정은 &quot;촬영 전 감독님께서 &#039;예지&#039;라는 인물이 영화를 만드는 감독 본인의 시선일 수도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어깨가 무거웠다&quot;고 털어놓으며, &quot;하지만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덕분에 온전히 &#039;예지&#039;로서 존재할 수 있었다&quot;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한편 &#039;가능한 사랑&#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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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부산 스토킹 가해자&#039; 누나=드라마 주역..KBS 입 열었다 &quot;가족 검증 불가능, 법조항에 명시&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300034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30003417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54: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300034175_1.jpg&amp;code=06&quot; /&gt;KBS가 &#039;부산 스토킹 추락사 사건&#039; 피해자 유족의 청원에 답했다. 앞서 유족은 &quot;제 딸을 앗아간 가해자의 가족이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가해자 누나가 현재 KBS 일일극에 출연 중&quot;이라며 대처를 요청하고 나선 바 있다.&lt;p&gt;&lt;p&gt;KBS는 16일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quot;먼저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quot;본 사안에 대한 공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quot;라며 &quot;공사는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다. 다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다. 따라서 해당 사안은 공사가 사전에 확인할 수 없었음을 말씀드린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또한 대한민국헌법 제13조 제3항 &#039;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039;라는 법조항에 명시된 것처럼 가족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 역시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앞서 3일 &#039;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039;이라고 밝힌 해당 청원인은 억울하게 사랑하는 딸을 잃었다. 저희 딸은 가해자의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고 시달리다가 결국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날 이후로 제 시간은 멈춰버렸다. 그런데 세상은 너무나 무심하고 잔인하게 느껴진다. 제 딸을 앗아간 가해자의 가족은 지금도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가해자의 누나는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고 있다&quot;라고 분통을 터뜨렸다.&lt;p&gt;&lt;p&gt;그는 &quot;저희 가족의 딸은 억울하게 죽었는데 가해자 가족의 딸은 배우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상이 어찌 이리도 불공평할까요. 딸의 억울함이 세상에서 잊히지 않기를 바란다&quot;라면서 &quot;KBS에게 묻는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입장을 밝혀주시고, 공영방송사로서 책임 있는 대처를 요청드린다. 부디 저희 가족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달라&quot;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글이 10월 3일 마감일 전에 1260명의 동의를 얻으며 결국 KBS로부터 답변을 받은 것이다.&lt;p&gt;&lt;p&gt;부산 오피스텔 추락사는 2024년 1월 부산 진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벌어진 사건을 말한다. 전 남자친구 A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20대 여성 B 씨가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lt;p&gt;&lt;p&gt;당초 A 씨는 경찰에 자신이 집에서 나온 뒤 피해자가 추락했다고 말했다가,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스토킹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lt;p&gt;&lt;p&gt;A 씨는 이별을 요구한 B 씨를 수시로 찾아와 폭력을 일삼고, 17시간 동안 현관문을 두드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A 씨가 보는 앞에서 와인잔을 깨뜨리거나 의자를 던지는 등 신체적 위협과 공포심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A 씨는 특수협박과 협박, 재물손괴, 퇴거불응,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 6개월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으나 항소심에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한 점이 반영돼 징역 3년 2개월로 감형됐다.&lt;p&gt;&lt;p&gt;그러나 해당 재판에선 B 씨의 사망에 대한 직접적인 형사 책임은 판단되지 않았다. 유가족은 B 씨가 추락 직전 창틀에 매달려 있었던 점을 들어 A 씨에게 자살방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재판 과정에 반영되지 않았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KBS 청원 답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먼저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lt;p&gt;&lt;p&gt;본 사안에 대한 공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lt;p&gt;&lt;p&gt;공사는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습니다.&lt;p&gt;따라서 해당 사안은 공사가 사전에 확인할 수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lt;p&gt;&lt;p&gt;또한 대한민국헌법 제13조 제3항 &quot;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quot;라는 법조항에 명시된 것처럼 가족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 역시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lt;p&gt; &lt;p&gt;다시 한번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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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 농구 4강 진출! 110점까지 넘겼다, 이현중 28점 &#039;원맨쇼&#039;... 요르단 완파, 12년 만의 金 보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4424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44244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51: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농구가 요르단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농구 8강전에서 요르단을 114-80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직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 탈락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4강에 진출했다. 결승 진출을 놓고 이란-바레인 8강전 승자와 맞붙는다.&lt;p&gt;&lt;p&gt;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항저우 대회에서는 8강에서 중국에 패해 역대 최저 순위인 7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다른 모습이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을 차례로 꺾고 3전 전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요르단은 B조에서 1승2패로 3위에 그쳤지만 각 조 3위 가운데 상위 성적을 기록해 8강 진출권을 따냈다.&lt;p&gt;&lt;p&gt;요르단은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 41위로 한국(57위)보다 높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던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lt;p&gt;&lt;p&gt;그러나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한국이 전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이현중이 3점슛 6개를 포함해 28점을 폭발시키며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9리바운드 5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공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lt;p&gt;&lt;p&gt;유기상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고, 이정현도 외곽포 3개와 12점을 기록했다. 이우석은 11점, 변준형 역시 10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채웠다. 여준석은 9점을 보탰다.&lt;p&gt;&lt;p&gt;승부의 흐름은 1쿼터부터 크게 기울었다.&lt;p&gt;&lt;p&gt;한국은 강한 수비를 앞세워 요르단의 공격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반대로 공격에서는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득점을 쌓아 올리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lt;p&gt;&lt;p&gt;1쿼터 스코어는 무려 28-8이었다. 한국은 단 10분 만에 20점 차 리드를 잡으며 기선을 완벽하게 제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2.jpg&amp;code=06&quot; /&gt;2쿼터 들어 요르단이 공격력을 조금씩 회복했지만 한국은 흔들리지 않았다.&lt;p&gt;&lt;p&gt;한국은 2쿼터에서도 23점을 추가했다. 요르단이 19점을 올리며 맞섰지만 이미 크게 벌어진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lt;p&gt;&lt;p&gt;결국 한국은 전반을 51-27, 무려 24점 차로 앞선 채 마쳤다.&lt;p&gt;&lt;p&gt;전반에는 이정현이 가장 빛났다. 3점슛 3개를 성공시키며 12점을 터뜨렸다. 이현중 역시 전반에만 9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8강전부터 가세한 최준용과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 베테랑 장재석 등도 골밑에서 힘을 보탰다.&lt;p&gt;&lt;p&gt;3쿼터에도 한국의 분위기는 이어졌다.&lt;p&gt;&lt;p&gt;초반부터 변준형이 득점 인정 반칙을 얻어내며 61-32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후에도 한국은 빠른 공격과 강한 압박을 앞세워 요르단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lt;p&gt;&lt;p&gt;여준석도 상대의 압박을 이겨낸 뒤 골밑 득점을 올리는 등 부상에서 상당 부분 회복한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특히 이현중의 연속 3점슛에 이우석의 외곽포까지 터지면서 요르단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3.jpg&amp;code=06&quot; /&gt;한국은 85-51로 크게 앞선 채 4쿼터에 들어갔다.&lt;p&gt;&lt;p&gt;승부가 사실상 기울자 마줄스 감독은 벤치 선수들을 고르게 기용하며 체력을 안배하고 4강전까지 대비했다.&lt;p&gt;&lt;p&gt;이후 유기상이 내외곽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뒤 최준용도 깔끔하게 3점슛을 집어넣었다.&lt;p&gt;&lt;p&gt;4쿼터 3분여를 남기고 유기상이 3점슛을 터뜨리면서 한국은 102점을 기록, 지난 조별리그 3차전 일본전(당시 100점)에 이어 또 한 번 100점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끝까지 큰 위기 없이 경기를 운영한 한국은 요르단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서진, &#039;미모 인정&#039; 손예진 적극 수발 &quot;꿀 하나 줄까? 예뻐서&quot;[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5238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5238451</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42: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175238451_1.jpg&amp;code=06&quot; /&gt;&#039;비서진&#039;의 이서진이 손예진을 만나자 평소와 다른 &#039;스윗한 수발&#039;을 선보인다.&lt;p&gt;&lt;p&gt;15일 SBS &#039;비서진&#039; 측은 &#039;비서진 사상 최초 수발 A/S 등장?! 도파민 충전하러 돌아온 my스타 지창욱&#039;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예고편 속 이서진, 김광규는 넷플릭스 시리즈 &#039;스캔들&#039;의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다. &lt;p&gt;&lt;p&gt;이서진과 김광규는 나나와 손예진의 등장에 유독 들뜬 모습을 보인다. 김광규는 나나에게 &quot;오랜만이다 나나야&quot;라며 휴대용 선풍기를 대주고,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quot;꿀 하나 줄까? 꿀? 예뻐서&quot;라며 적극적인 수발에 나선다.&lt;p&gt;&lt;p&gt;앞서 이서진은 &#039;&#039;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039; 편에 출연해 이어말하기 게임을 진행했다. 나영석 PD가 &quot;밥 잘 사주는&quot;이라고 운을 뗐고, 이서진은 &quot;누나&quot;라고 답했다. 그러나 정답은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였다. &lt;p&gt;&lt;p&gt;이서진은 &quot;누가 주인공이냐&quot;며 따져 물었고, 손예진인 것을 알게 된 이서진은 바로 &quot;예쁘네&quot;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지창욱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quot;오늘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했던 게 있었나요?&quot;라는 말을 남겼고, &#039;비서진&#039;은 사상 최초 &#039;수발 A/S&#039;에 나선다.&lt;p&gt;&lt;p&gt;세 사람은 오락실에서 인형 뽑기에 열중하고 노래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도파민 가득한 &#039;일탈 수발&#039;을 펼친다. &lt;p&gt;&lt;p&gt;지창욱은 &quot;오랜만에 느껴보는 건데 놀다가 지치는 느낌&quot;이라며 즐거움을 드러내지만, 이서진은 &quot;사람이 어떻게 다 자기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quot;라는 한마디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긴다. &lt;p&gt; &lt;p&gt;한편 &#039;비서진&#039;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성년자 성폭행&#039; 고영욱 &quot;&#039;무빈소 장례&#039; 계획..우리 가족 진작에 이렇게 하기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91027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9102766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42:1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19102766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미래 자신의 장례식 계획에 대해 말했다.&lt;p&gt;&lt;p&gt;고영욱은 15일 SNS에 이날 올라온 한 기사 내용을 공유했다.&lt;p&gt;&lt;p&gt;해당 기사는 &#039;조문객도 빈소도 없는 이별... &#039;스몰엔딩&#039; 시대 온다&#039;라는 제목으로, 최근 &#039;무빈소 가족장&#039;이 많아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해 빈소를 설치하지 않고 치러진 장례 건수는 2만 5045건으로, 2021년 1만 5672건에 비해 5년간 60% 증가했다고 집계됐다. 이 같은 현상은 &#039;스몰 엔딩&#039;으로도 불렸다.&lt;p&gt;&lt;p&gt;고영욱은 &quot;우리 가족은 진작에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여러모로 앞서가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는 &quot;난 늘 앞서가네... 촤하&quot;라며 또 다른 기사도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039;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영국서 번지는 외로움 인플루언서&#039;란 제목의 기사였다. &lt;p&gt;&lt;p&gt;이 기사에는 영국 젊은층 사이에서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SNS에 공개하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이후 2015년 출소했다. 그는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 드림타워 뷔페 &#039;그랜드 키친&#039;, 글로벌 관광객 공략 프리미엄으로 리뉴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11303250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1130325080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38:04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303250806_1.jpg&amp;code=06&quot; /&gt;롯데관광개발은 16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039;그랜드 키친&#039;이 글로벌 관광객 수요와 국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기 위해 &#039;K푸드&#039;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뷔페로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이날 밝혔다.&lt;p&gt;&lt;p&gt;  최근 드림타워는 외국인 투숙 비중이 80%를 넘어설 만큼 제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복합리조트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039;그랜드 키친&#039;은 이러한 글로벌 관광객의 수요와 세계적인 미식 트렌드의 중심에 선 &#039;한국의 맛&#039;을 결합해 차별화된 K푸드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운 미식 전략을 선보이는 것이다.&lt;p&gt;&lt;p&gt;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세계적인 미식 트렌드 중 하나인 인기 K푸드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lt;p&gt;&lt;p&gt;시그니처 메뉴인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짚불구이, 한우 채끝 구이(한우1등급 이상), 등갈비 튀김을 비롯해 특제 소스 LA갈비, 제주 향토 음식인 돔베고기 등이 대폭 추가됐다. 이와 함께 제주 은갈치구이를 비롯해 대게, 간장·양념게장, 전복회 및 회덮밥 등 해산물 요리가 더해졌으며 각종 전, 순대, 후라이드 치킨 등 인기 K푸드도 맛볼 수 있다. 디저트 역시 전통 약과뿐 아니라 제주 당근 케이크, 한라봉 스콘 등 제주를 모티브로 한 메뉴까지 갖춰 미식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quot;흑돼지, 은갈치구이 등 제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한식 인기메뉴, 제주 미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quot;며 &quot;한우 채끝, 대게, 전복회 등 각종 보양식 메뉴를 뷔페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압도적인 가성비&quot;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특히 뷔페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민물장어 구이를 라이브 키친에서 셰프가 즉석으로 직접 구워 제공하는 등 고급 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뷔페로 많은 인기가 기대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그랜드 키친&#039;은 마카오 윈 팰리스 복합리조트의 뷔페 레스토랑 &#039;폰타나&#039;에서 총주방장으로 활약한 20년 이상 경력의 김영민 총괄셰프가 진두지휘한다. 코리안 핫푸드 스테이션을 비롯해 그릴, 씨푸드 등 7개 스테이션에는 김영민 총괄셰프를 필두로 한 30여 명에 달하는 셰프 군단이 포진해, 다채로운 메뉴를 제주 미식여행의 필수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lt;p&gt;&lt;p&gt;4층에 위치한 &#039;그랜드 키친&#039; 뷔페 금액은 성인 기준, 조식 6만원, 점심 7만5,000원, 저녁 11만9,000원이며 만5세 이하는 무료 입장 가능하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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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로또 1등&#039; 옥자연, 이준혁과 &#039;찐친 케미&#039;..현실 직장인 연기로 공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11310073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1131007391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37: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31007391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옥자연이 &#039;로또 1등&#039;에서 현실 공감을 부르는 직장인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옥자연은 지난 1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먼저 공개된 데 이어, 14일부터 tvN을 통해 방송 중인 &#0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039;(이하 &#039;로또 1등&#039;)에서 진해주 역으로 분해 이준혁의 회사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입사 동기로 등장해 현실적인 직장인 공감대를 이끌었다.&lt;p&gt;&lt;p&gt;옥자연은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공은태의 고단한 직장 생활에 현실감 더했다. &quot;우리 공팀장님은 참 자세가 발라. 회사 7년 다녔으면 척추측만은 당연한 거 아닌가?&quot;라는 농담부터 &quot;술이나 한잔하자&quot;라는 무심한 한마디까지, 현실적인 말투와 편안한 호흡으로 공은태를 걱정하면서도 거리낌없이 챙기는 진해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lt;p&gt;&lt;p&gt;또한 진해주는 공은태가 팀장이라는 직함과 달리 팀원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회사 안에서 겉도는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그의 답답한 현실을 짚어냈다. 공은태가 &quot;실적 나오고 일만 잘 돌아가면 괜찮은 거 아닌가&quot;라며 애써 괜찮은 척하자, &quot;일만 잘되면 괜찮다고 네가 힘들잖아&quot;라고 단번에 속내를 꿰뚫는 데 이어 &quot;회사 다니다 득도하겠다&quot;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치며 진해주만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lt;p&gt;&lt;p&gt;옥자연은 이처럼 1회부터 특유의 편안하고 생활감 넘치는 연기력을 발휘하며 진해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은태를 향해 농담과 잔소리를 건네면서도 누구보다 그의 상황을 걱정하는 진해주의 따뜻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특히 이준혁과는 오랜 입사 동기다운 편안한 호흡과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두 사람의 친근한 관계성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lt;p&gt;&lt;p&gt;옥자연은 드라마 &#039;마인&#039;, &#039;슈룹&#039;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온 데 이어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장르와 인물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현실 직장인의 면모를 그려내며 이준혁과의 편안한 호흡으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039;는 로또 1등에 당첨된 홍성인터내셔널 영업 5팀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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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홀랜드♥젠데이아는 &#039;사생활보호&#039;..&#039;관종&#039; 스타일리스트 &#039;또&#039; 결혼 설레발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3147732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31477325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35:0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1477325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조용히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할리우드 공식 커플인 두 사람은 떠들썩하지 않게 조용히,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며 연인에서 약혼자로 그리고 사실상 부부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들 본인은 결혼에 대해 아무런 말도 밝히지 않고 있는데 스타일리스트가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을 놓고 이야기를 꺼냈다.&lt;p&gt;&lt;p&gt;젠데이아는 14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오른 젠데이아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젠데이아는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주변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이날 관심을 끈것은 젠데이아의 결혼에 관한 이야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14773250_2.jpg&amp;code=06&quot; /&gt;&lt;p&gt;버라이어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젠데이아의 전담 스타일리스트이자 친구인 로우 로치는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설에 해명했다. &lt;p&gt;&lt;p&gt;앞서 로우 로치는 지난 3월 한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quot;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식은 이미 끝났다(The wedding has already happened)&quot;라고 말해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후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젠데이아를 &quot;내 아내(My wife)&quot;라고 칭하는 등 사실상 부부로 주목 받았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로우 로치는 14일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자신의 발언을 번복하며 &quot;사실 내가 (결혼했다는) 농담을 한 것이다. 두 사람은 아직 정식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quot;라고 전했다. 로우 로치는 &quot;두 사람은 영화 &#039;듄&#039; 관련 프레스 투어가 끝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다&quot;라며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에 대해서는 &quot;100% AI&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14773250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해외 팬들은 &quot;배우들은 사생활을 보호하는데 스타일리스트가 관종(Attention Seeker)&quot;이라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비밀 결혼 발언을 해놓고 나중에 &quot;농담이었다&quot;, &quot;내가 거짓말했다&quot;고 웃어넘기는 패턴이 반복되자, 언론을 이용해 본인 화제성을 챙긴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다. 또 일부 외신에서는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로우 로치의 입단속을 위해 사생활 관련 언급에 대해 더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주기도 했다고 전해졌다.&lt;p&gt;&lt;p&gt;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개봉한 영화 &#039;스파이더맨: 홈커밍&#039;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2021)을 촬영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lt;p&gt;&lt;p&gt;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 사생활 보호에 철저한 커플로 손 꼽힌다. 당시 2021년 차 안에서 촬영된 파파라치 사진으로 열애가 강제 공개되었을 때, 톰 홀랜드는 인터뷰에서 &quot;유명세 때문에 우리의 프라이버시를 빼앗겼다.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의 순간이 전 세계와 공유되어 버렸다&quot;며 유감을 표했다. &lt;p&gt;&lt;p&gt;또 두 사람은 커플 관련 질문이 나올 때 서로의 사전 동의 없이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함부로 밝히지 않는 규칙을 지키고 있으며 작품 홍보 등의 공식 일정이 아니면 데이트 목적으로 레드카펫에 함께 서는 것을 철저히 지양하고 있다. 사생활을 지키려는 당사자들의 노력과 달리 측근의 가벼운 언행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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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남준 쌍둥이 동생인 줄..에이티즈 최산과 깜짝 커플샷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1042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104285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27: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1710428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허남준(33)이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27)과 깜짝 투샷을 선보였다.&lt;p&gt;&lt;p&gt;허남준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어쩌다 마주친&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산의 공식 SNS 계정을 태그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최산과 찍은 셀카를 게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039;대세&#039; 배우와 &#039;대세&#039; 아이돌의 만남으로 역대급 조합이 성사됐기 때문.&lt;p&gt;&lt;p&gt;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엄지 척 커플 포즈를 취했다. 특히 허남준과 최산은 훈훈한 미모로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lt;p&gt;&lt;p&gt;한편 허남준과 최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올 연말 &#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039;(Asia Artist Awards 2026, 이하 &#039;AAA 2026&#039;)에 나란히 참석한다. &#039;AAA 2026&#039;은 오는 12월 5일~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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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미자까지 감쌌다..전원주 출연료 논란 속 제작진 하차 공지 돌연 삭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4451614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44516148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25:2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51614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을 둔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의 하차를 알리는 공지글이 돌연 삭제됐다.&lt;p&gt;&lt;p&gt;16일 오전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 게시물에서 제작진의 하차 공지가 삭제됐다. 현재는 4개월 전 올린 게시물이 최신 글로 남아 있다. &lt;p&gt;&lt;p&gt;채널 개설 약 1년 만에 제작진이 하차했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전원주와 제작진 간 불화설부터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까지 각종 추측이 제기됐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전원주 소속사 스카이피플 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건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채널은 그대로 유지할 예정&quot;이라며 &quot;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며, 재정비 후 가을쯤 다시 인사드릴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전원주가 직접 출연료 인상을 언급하면서 제작진 하차를 둘러싼 배경에도 관심이 쏠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5161485_2.jpg&amp;code=06&quot; /&gt;전원주는 지난 11일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039;오미자 말고 사미자&#039;에 출연해 &quot;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039;그냥 하자&#039;고 했다.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인제 너무 이거 따지면 안 되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다시 시작할 것&quot;이라고 유튜브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lt;p&gt;&lt;p&gt;구체적인 하차 이유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원주가 출연료 인상을 요구한 사실을 직접 언급하면서 그를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사미자는 해당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통해 &quot;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다. 많이 아껴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은 전원주의 소속사가 소유하고, 외주 제작사가 제작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이 하차하면서 전원주 유튜브는 새 제작진이 합류해영상 제작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전원주 소속사 측은 &quot;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이 새로운 제작진을 만나 영상 업로드를 재개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교권보호단, 주호민子 특수교사 지원한다..전담 장학사 배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051690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05169070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13: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05169070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이 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에 대한 밀착 지원에 나섰다.&lt;p&gt;&lt;p&gt;1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은 최근 특수교사 A씨에 대한 사안을 &#039;아동학대 피신고&#039; 사례로 분류하고 해당 교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교권보호단은 교권침해 신고가 접수되면 아동학대 피신고,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 3가지 영역 중 하나로 분류한 뒤 사례 검토를 통해 교권보호단이 직접 지원해야 할 사안인지 여부를 판단한다.&lt;p&gt;&lt;p&gt;교권보호단은 이런 절차를 거쳐 A씨에게 상근 교권보호전담관인 장학사 1명을 우선 배치했다. 이는 A씨와 관련한 사안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점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교권보호단은 법률 및 상담 지원을 위해 공모로 선발한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 중 변호인 등 전문인력을 추가로 배정해 해당 교사를 1대1로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lt;p&gt; &lt;p&gt;A씨는 지난 2022년 9월 13일 경기 용인시 소재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주호민 아들(당시 9세)을 상대로 &quot;버릇이 매우 고약하다&quot;, &quot;싫어. 싫어 죽겠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quot; 등 정서적 학대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lt;p&gt;&lt;p&gt;이 같은 A씨 발언은 주호민 아내가 아들 외투에 미리 넣어둔 녹음기에 녹음됐다. 이를 토대로 주호민 측은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lt;p&gt;&lt;p&gt;이어진 재판에서 1심 재판부였던 수원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A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2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1심은 녹음 파일을 증거로 인정했다. A씨의 혐의를 일부 유죄로 판단했으나 전체적인 A씨 발언이 교육적 목적의 의도였음을 참작했다. 선고유예는 가벼운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사실상 없던 일로 해주는 판결이다.&lt;p&gt;&lt;p&gt;하지만 수원지방법원 제6-2형사항소부는 A씨에 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lt;p&gt;&lt;p&gt;2심 재판부는 &quot;피해 아동 모친이 자녀 옷에 녹음 기능을 켜둔 녹음기를 넣어 등교시켰다. 수업 시간 중 교실에서 이뤄진 피고인과 피해 아동의 대화를 녹음 한 녹취록은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한 &#039;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039;에 해당돼,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quot;라고 봤다.&lt;p&gt;&lt;p&gt;이어 &quot;피해 아동이 자폐성 장애가 있고, 피해 아동이 모친의 도움을 받아 대화를 녹음한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피해 아동과 모친은 엄연히 별개의 인격체다. 모친의 녹음 행위와 피해 아동의 녹음행위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해 취득한 것이기에 증거 능력으로 인정하기 힘들다. 녹음 파일을 기초한 내용, 고소장 등을 통해 내용이 확인되기는 하지만,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quot;며 &quot;검사가 제출한 증거를 종합해 보더라도 피고인이 기재된 발언을 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이를 인정한 만한 증거가 없다&quot;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lt;p&gt;&lt;p&gt;이 재판의 주요 쟁점은 녹음 파일의 증거 인정 여부였다. 이번 항소심 재판부는 몰래 녹음을 증거 능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1심의 판결을 뒤집었다. A씨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법정 방청석에서는 일부 환호를 하기도 하고,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또 법원 외부에서는 교원 단체와 주호민 측을 옹호하는 이들과의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lt;p&gt;&lt;p&gt;당시 재판에는 주호민과 그의 아내도 참석했다. 부부는 재판이 끝난 후 &quot;속상하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quot;고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후 검찰은 2심 판결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 현재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lt;p&gt;&lt;p&gt;한편 주호민은 2심 결과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오늘, 우리 아이에 대한 정서적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2심 판결이 있었다. 2심 재판부는 학대 여부를 다루기보다, 이를 입증하는 증거의 법적 효력을 중심으로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비록 이번 결과는 저희의 바람과는 달랐지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주호민은 &quot;검찰이 상고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 가족은 그 과정을 조용히 지켜볼 예정이다. 표현이 어려운 장애 아동의 학대를 어떻게 입증할 수 있을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 채, 마음이 무겁다&quot;라며 &quot;당분간은 조용히 곁을 지키려 한다.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보내주신 마음과 응원은 잊지 않겠다. 우리 가족은 그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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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미연, 내시경 병원 노출 &#039;의료법 위반&#039; 의혹..&quot;경찰 수사 의뢰&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3218301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3218301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10: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2183016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이 &#039;의료법 위반&#039; 의혹 관련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lt;p&gt;&lt;p&gt;16일 서울 용산구보건소가 유튜브 채널 &#039;전도사&#039;의 불법 의료광고 여부와 관련해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알려졌다.&lt;p&gt;&lt;p&gt;또한 &#039;전도사&#039;에서 미연이 출연했던 병원이 &#039;전문병원&#039; 명칭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시정조치하도록 행정지도를 진행했다고 알려졌다.&lt;p&gt;&lt;p&gt;지난 1일 &#039;전도사&#039;에는 &#039;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2183016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한 네티즌은 해당 영상에 서울 용산구 소재 의료기관의 명칭과 의료진, 내부 시설 등이 함께 노출됐다며 &quot;해당 콘텐츠가 현행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실제 광고 주체와 의료기관의 제작·촬영 관여 정도, &#039;전문병원&#039; 표시 및 실제 시술행위 노출 등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달라는 취지의 진정서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용산구보건소에 제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039;전도사&#039; 제작진은 &quot;촬영이 진행된 의료기관으로부터 해당 콘텐츠의 광고·홍보 또는 제작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으며, 콘텐츠 제작비, 광고비, 협찬비 등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 출연자의 건강검진 및 진료 비용 역시 제작진 측에서 직접 지불했다. 또한 특정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의 이용을 권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목적 역시 없었음을 말씀드린다&quot;고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축구의 신&#039; 잘 가요! 메시, 아르헨 대표팀 마지막 소집... 베냉과 10월 6일 고별전 &quot;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 초청&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93635112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936351127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08:0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63511276_1.jpg&amp;code=06&quot; /&gt;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국가대표 고별전 일정이 확정됐다.&lt;p&gt;&lt;p&gt;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5일(현지시간) 메시가 포함된 10월 친선경기 국가대표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의 고별전은 오는 10월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평가전이다.&lt;p&gt;&lt;p&gt;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quot;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대표팀의 상징인 메시가 아르헨티나에서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초청했다&quot;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이 초청돼 메시와 함께 뛸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메시는 지난 1일 소셜 미디어(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화했다. 그는 &quot;영혼이 아플 정도로 고통스러운 결정이지만, 내 모든 것을 다 비워냈고 더 이상 쏟아낼 것이 없다&quot;며 어린 후배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겠다는 뜻을 전했다.&lt;p&gt;&lt;p&gt;메시는 해당 은퇴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인 지난 7월 21일 작성됐으며, 최근 겪은 부친상이 은퇴 결심을 굳히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63511276_2.jpg&amp;code=06&quot; /&gt;2005년 성인 대표팀에 데뷔한 메시는 20여 년간 A매치 통산 207경기에 출전 125골 68도움을 올리며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출전과 득점 1위 기록을 남겼다.&lt;p&gt;&lt;p&gt;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비롯해 코파 아메리카 우승 2회(2021·2024) 등을 이끌었다. 또한 월드컵 무대에 총 5차례 출전해 13골을 넣었고, 월드컵 사상 최초로 골든볼을 2회(2014·2022) 수상했다.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도 총 8회 품에 안았다.&lt;p&gt;&lt;p&gt;이번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처음 구성됐다. 아르헨티나는 9월 30일 코르도바에서 볼리비아, 10월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부르키나파소와 평가전을 치른 뒤 6일 베냉과 3연전을 펼친다.&lt;p&gt;&lt;p&gt;한편 2026 월드컵 결승전 이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레안드로 파레데스(10경기), 나우엘 몰리나(7경기), 티아고 알마다(1경기)는 이번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6351127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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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토론토도 푹 빠졌다..&quot;몰입도 높은 스릴러&quot;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0572254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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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2:03: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572254121_1.jpg&amp;code=06&quot; /&gt;&#039;암살자(들)&#039;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모으며 추석 개봉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039;암살자(들)&#039; 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이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전 회차 매진에 이어 현지의 극찬까지 이어지며 올 추석 개봉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lt;p&gt;&lt;p&gt;먼저 &quot;관객을 사로잡으며 힘 있게 질주하는 스릴러&quot;(Screen Daily), &quot;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quot;(The Korea Herald), &quot;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몰입도 높은 스릴러&quot;(Movie Moves Me) 등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낸 허진호 감독의 연출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quot;장르적 묘미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연출과 베테랑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quot;(Next Best Picture)이라는 평은 극의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열연을 짚으며 호평을 전했다. &quot;실체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치밀하게 완성된 탐사 스릴러&quot; (Mainly Movies (podcast))라는 평 역시 형사 &#039;철구&#039;(유해진 분), 신문사 사회부장 &#039;재환&#039;(박해일 분), 신입 기자 &#039;영일&#039;(이민호 분)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나의 사건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탄탄한 서사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lt;p&gt;&lt;p&gt;캐릭터들의 용기와 작품이 품은 메시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quot;시대적 적실성에서 힘을 얻는 이야기&quot;(But Why Tho?), &quot;실마리를 붙잡고 파헤칠 용기 있는 사람들에 대한 탁월한 이야기&quot; (Regionfree)라는 평은 의문을 외면하지 않고 행동하는 인물들과 이들을 통해 드러나는 주제 의식에 주목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신념을 지키려는 이들의 선택은 긴박한 전개에 감정의 깊이를 더하며 시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을 전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예원 &#039;상담 선생님&#039; 출격..라이머 &quot;리액션 잘하면 나랑 살 수 있다&quot; 이상형 고집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365950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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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58: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65950087_1.jpg&amp;code=06&quot; /&gt;&#039;신랑수업2&#039;에 배우 강예원이 가수 겸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의 &#039;상담 선생님&#039; 자격으로 출격한다.&lt;p&gt;&lt;p&gt;1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 27회에서는 &#039;신입생&#039; 라이머가 자신이 이끄는 브랜뉴뮤직에서의 &#039;열일 일상&#039;을 전한다. 이 가운데 강예원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판, &#039;절친&#039; 라이머를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강예원은 &quot;라이머와 두터운 친분이 있어서, &#039;상담 선생님&#039; 자격으로 출연했다&quot;라고 밝힌다. &#039;스튜디오 멘토 군단&#039; 이승철-탁재훈-송해나는 강예원을 반갑게 맞이한다.&lt;p&gt; &lt;p&gt;라이머는 &quot;평소 강예원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준다&quot;라며 &#039;찐 친&#039;임을 인증한다. &lt;p&gt;&lt;p&gt;하지만 강예원은 &quot;(라이머 오빠가) 내 말을 너무 안 듣는다&quot;라고 받아치더니 이날 라이머가 차고 나온 &#039;왕목걸이 패션&#039;을 곧장 지적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lt;p&gt;&lt;p&gt;&#039;대환장 케미&#039; 속, 라이머는 본인 집에서의 아침 일상을 공개한다. 기상과 함께 주방으로 직행한 그는 식칼을 곱게 간 뒤, 완도에서 직접 낚시해 냉동고에 보관 중이던 &#039;볼락&#039;을 꺼낸다. 라이머는 &quot;어린 시절부터 &#039;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의 일이 잘된다&#039;라는 신조 하에 살아왔고, 만화책을 통해 요리를 배웠다&quot;라며 &#039;볼락&#039;을 능숙하게 다듬어 탕을 끓인다. &lt;p&gt;&lt;p&gt;푸짐한 아침상이 차려지자 강예원은 &quot;라이머 오빠는 음식을 할 때 제일 행복해 보인다. 음악보다 밥집을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quot;라고 직언한다. 라이머는 빵 터져 웃은 뒤, &quot;제가 직접 한 요리를 주변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걸 보면 무척 행복하다&quot;라며 자신만의 &#039;음식 철학&#039;을 전한다.&lt;p&gt;&lt;p&gt;강예원은 &quot;사실 오빠가 음식에 대한 고집이 남다르다&quot;라고 공감하면서도, &quot;이럴 거면 음악 말고 밥집을 하라니까!&quot;라고 다시 한번 &#039;팩폭&#039;을 던진다. 하지만 라이머는 &quot;누군가 내가 차린 음식을 먹고 맛있다는 리액션만 잘해준다면 나랑 살 수 있다&quot;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이상형을 밝힌다.&lt;p&gt;&lt;p&gt;&#039;고독한 미식가&#039; 라이머의 일상은 1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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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레이브 예준, 생일 기념 서포트 105.12% 달성..팬덤 화력 입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511736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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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52:4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5117361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 멤버 예준이 팬들의 응원이 담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은 16일 플레이브 예준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05.12%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예준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팬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치를 넘어서며 최종 105.12%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팬들의 든든한 온라인 응원이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직결된 성과다.&lt;p&gt;&lt;p&gt;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축하 광고는 예준의 생일인 지난 9월 1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약 15일간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lt;p&gt;&lt;p&gt;플레이브와 예준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블립 서포트를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광고로 이어져, 오프라인으로 많은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다.&lt;p&gt;&lt;p&gt;&#039;블립 서포트&#039;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서비스로, 목표 수치를 100% 이상 달성하면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광고 리워드가 주어진다.&lt;p&gt;&lt;p&gt;전용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039;블립젬(blip Gem)&#039;과 &#039;로열젬(Royal Gem)&#039;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립 측은 앞으로도 플레이브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팬들이 기념하고 싶은 뜻깊은 순간을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연계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039;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039;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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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설 진실은?..미나미와 과거 인연까지 [허경환 유행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334947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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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40: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349477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 소연이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 출연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한다. &lt;p&gt;&lt;p&gt;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039;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039;(이하 &#039;허경환의 유행쇼&#039;, 제작 티캐스트·NYCC)는 작품이나 성공, 인생 같은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 세븐틴 디노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lt;p&gt;&lt;p&gt;두 번째 게스트로는 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소연이 출연한다. 허경환은 &quot;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quot;, &quot;제 유행어 이자뿌쓰요?&quot;라며 &#039;유행어 퍼레이드&#039;로 소연을 맞이한다. 소연은 &quot;저 진짜 유행이고 싶다&quot;며 &quot;여기 오니까 갖고 싶다. 꼭 만들어 달라&quot;고 유행어를 향한 의욕을 드러낸다.&lt;p&gt;&lt;p&gt;이와 함께 허경환은 &quot;깍듯하게 해야 할 것이 있다&quot;며 소연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이어 과거 회사를 퇴사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히는데, 소연 역시 신곡 &#039;퇴사할게여&#039;를 언급하며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lt;p&gt;&lt;p&gt;이날 소연은 &#039;허경환의 유행쇼&#039;를 통해 좀처럼 밝히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자신의 키를 둘러싼 여러 설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하며 실제 키를 공개하고, 허경환에게도 키를 묻는다. 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quot;우리 둘은 같은 DNA를 갖고 있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소연을 둘러싼 &#039;저작권료 10억 원 설&#039;의 진실도 공개된다.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든 소연은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이야기에 솔직하게 답한다.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인연을 언급하며 당시 미나미의 첫인상과 그에게 건넸던 조언도 공개한다.&lt;p&gt;&lt;p&gt;아이들의 곡뿐만 아니라 다수의 아티스트에게 곡을 주고 프로듀싱에 참여해 온 만큼 소연의 &#039;프로듀서 시선&#039;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허경환이 &quot;지금 쭉 보고 있는 친구들 중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눈여겨보는 가수가 있냐&quot;고 묻자 소연은 망설임 없이 한 그룹을 지목한다. 과연 소연이 프로듀서로서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가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소연의 의외의 일상도 공개된다. 소연은 최근 108배에 도전한 이유부터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녔던 독특한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또 자신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곧바로 이를 번복하며 허경환을 난감하게 해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먼저 집으로 돌아간 사연도 전한다. 소연은 당시 아이들 멤버들의 반응과 함께 멤버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lt;p&gt;&lt;p&gt;특히 소연은 해외에 갈 때마다 반드시 챙겨 다니는 뜻밖의 물건을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quot;올림픽 국가대표들이 하는데&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소연이 해외 일정마다 챙기는 물건은 무엇일지, 이 물건을 챙기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허경환은 소연만을 위한 유행어 만들기에 나선다. 소연이 &quot;살면서 유행어가 있었던 적이 없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내자 허경환은 화장실에서 연습까지 하고 돌아와 심기일전한 유행어를 선보인다. 이를 들은 소연은 &quot;좋은데요?&quot;라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소연의 인생 첫 유행어가 탄생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소연의 솔직한 이야기와 허경환이 야심 차게 준비한 유행어의 정체는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039;허경환의 유행쇼&#039;는 &#039;용감한 형사들&#039; 시리즈, &#039;돌싱N모솔&#039;, &#039;내새끼의 연애&#039; 등을 선보인 티캐스트 E채널과 &#039;덱스의 냉터뷰&#039;, &#039;영케이의 K생존기&#039;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함께한다.&lt;p&gt;&lt;p&gt;&#039;허경환의 유행쇼&#039;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039;ggzz&#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곽범과 무슨 일 있었나..&quot;악연으로 시작된 사이, 신경전 有&quot;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1826583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18265833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40:3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82658333_1.jpg&amp;code=06&quot; /&gt;&#039;전현무계획4&#039;에서 전현무가 곽범과 악연으로 시작된 인연의 비화를 전한다. &lt;p&gt; &lt;p&gt;16일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039;전현무계획4&#039; 측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1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039;전주의 아들-딸&#039; 곽범, 김지유와 만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039;전주 터줏대감 노포&#039; 여행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lt;p&gt; &lt;p&gt;이날 전북 전주를 찾은 전현무는 &quot;여기만 오면 마음이 경건해진다. 조용하고 좋은 동네&quot;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quot;오늘의 &#039;먹친구&#039;는 둘 다 전주 분&quot;이라며 코미디언 곽범과 김지유를 소개한다. &lt;p&gt;&lt;p&gt;곽범은 곧장 자신이 살던 동네의 튀김 맛집을 자랑한다. 튀김을 맛있게 먹던 중 곽튜브가 불현듯 곽범의 패션을 칭찬하자, 전현무는 &quot;살 빠지니까 정우성 씨 닮았는데?&quot;라고 치켜세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quot;두 분 다 &#039;전주부심&#039;이 엄청나다던데?&quot;라고 운을 뗀다. 곽범은 전주 소울푸드인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의 알짜배기 현지인 맛집 정보를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82658333_2.jpg&amp;code=06&quot; /&gt;이후 곽범과 김지유가 전주에 20년 정도 살았다고 하자, 전현무는 &quot;그런데 이 집은 모를 걸?&quot;이라고 자신하더니 60년 전통의 &#039;우족탕&#039; 노포로 이들을 데려간다. &lt;p&gt;&lt;p&gt;맛집에 도착한 곽범과 김지유는 &quot;우리가 여길 어떻게 몰랐지?&quot;라며 당황해한다. 이후 두 사람은 &quot;현무 선배가 먼저 나서주면 우리도 같이 섭외하겠다&quot;며 조심스레 식당에 입장한다.&lt;p&gt;&lt;p&gt;우여곡절 끝에 섭외에 성공한 네 사람은 메뉴를 주문한다. 이때 곽범이 수육을 &#039;소(小) 사이즈&#039;로 시키려 하자, 전현무는 &quot;관리하네&quot;라며 웃는다. 곽범은 &quot;아니다. 그럼 큰 거 시키자&quot;고 말까지 더듬으며 당황스러워한다. &lt;p&gt;&lt;p&gt;곽튜브는 곧장 &quot;두 분이서 싸우는 거냐?&quot;고 예리하게 묻는다. 전현무는 &quot;사실 우리가 악연으로 시작된 사이다. 신경전이 있다&quot;고 깜짝 고백한다. 곽범 역시 &quot;비화가 있다&quot;면서 &#039;무큐리&#039;에게 밀렸던 서러운 &#039;개그콘서트&#039; 시절을 소환한다. 그러면서 그는 &quot;그때가 유일한 기회였는데&quot;라고 씁쓸하게 웃어 짠한 분위기를 더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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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 마련... 체육단체 정상적 업무수행-직원 보호 위한 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3225359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32253597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6:0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22535973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위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준비한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지난 8월 26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9차 이사회에서 제기된 기관 및 직원 보호 필요성에 대한 후속조치로 &#039;대한체육회 및 직원 보호를 위한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039;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지침은 대한체육회의 명예·신뢰 또는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침해하는 위법·부당행위에 기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폭행·협박·업무방해 등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기준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lt;p&gt;&lt;p&gt;지침에서는 위법·부당행위를 기관 대상과 직원 대상으로 구분해 각각의 대응기준을 구체화했다. 기관에 대한 허위사실·조작자료 유포, 업무방해 등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침해하는 행위에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lt;p&gt;&lt;p&gt;또한 직원 대상 폭언·협박·폭행 등이 지속되거나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응대를 종료하거나 관계기관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 직원에게는 상담·업무조정 등 필요한 보호조치를 실시하도록 했다.&lt;p&gt;&lt;p&gt;아울러 정당한 민원, 신고·제보, 의견표명이나 비판 등 적법한 권리행사가 제한되지 않도록 관련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위법·부당행위 여부는 행위의 내용과 반복성, 허위성, 고의성, 업무방해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도록 했다.&lt;p&gt;&lt;p&gt;이번 지침은 회원종목단체와 회원시·도체육회 등 체육단체에도 공유해 각 단체가 기관의 정상적인 업무수행과 소속 직원 보호를 위한 자체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정당한 민원과 비판 등 적법한 권리행사는 존중하되, 기관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거나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방해하는 위법·부당행위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소속 직원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8명이 바뀌었다&quot; 물음표로 시작한 &#039;뉴 KT&#039;, 전반기 3위→대역전 1위 다가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0768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07689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5:0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2.jpg&amp;code=06&quot; /&gt;&quot;8명이 바뀌었어요.&quot;&lt;p&gt;&lt;p&gt;올 시즌 초반 만난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은 이 말을 여러 차례 했다. 지난해와 올해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비교하면 9명 중 무려 8명이 새 얼굴이라는 이야기였다. 실제로 3루수 허경민을 제외하고는 모두 1년 전과는 다른 선수가 스타팅으로 나섰다.&lt;p&gt;&lt;p&gt;2025년 6위에 그쳐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행진을 마감한 KT는 올 시즌을 앞두고 특히 타선 쪽에 대대적인 물갈이를 시도했다. FA(프리 에이전트) 최원준과 김현수를 영입하고 외국인 타자도 힐리어드로 교체했다. 새로운 실험이 과연 성공할지, 기대 반 우려 반의 분위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3.jpg&amp;code=06&quot; /&gt;&#039;뉴 KT&#039;의 출발은 좋았다.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와 3강을 이루며 5월 17일까지는 단독 선두를 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힘이 부치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전반기는 1, 2위 삼성, LG에 3.5경기 차 뒤진 3위로 마감했다.&lt;p&gt;&lt;p&gt;후반기 들어 기적 같은 반전이 일어났다. KT는 7월 16일 이후 42경기에서 29승 2무 11패, 무려 0.725의 승률을 올리며 다시 일어섰다. 어느새 삼성에 2경기 차 앞선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고 있다.&lt;p&gt;&lt;p&gt;KT는 15일 한화 이글스전 승리로 시즌 76승 3무 46패를 기록했다. 통합우승을 차지한 2021년 76승(9무 59패)과 타이를 이뤘고, 창단 후 최다승인 2020년 81승(1무 62패) 경신도 눈앞에 뒀다. 승률 또한 현재 0.623로 종전 최고인 2020년 0.566를 훨씬 웃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5.jpg&amp;code=06&quot; /&gt;KT는 전반기 3위 팀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는 역대 두 번째 사례에도 도전한다. 10개 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후 지난해까지 11년 가운데 10년은 정규시즌 1위 팀이 모두 전반기까지 최소 2위 안에 들었다. 2019년 두산 베어스만이 전반기까지 선두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8경기 차 뒤진 3위였으나 최종 1위로 대역전에 성공하며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거머쥐었다.&lt;p&gt;&lt;p&gt;물음표 속에 시작한 시즌이었다. 그러나 KT의 마법사들은 이제 새로운 역사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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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왕옌청 투구는 핵폭발 같았다&quot; 9월 ERA 8.10, 이젠 &#039;대만 합류&#039;... 5일 휴식 후 한국전 나설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490812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4908124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1:42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90812469_1.jpg&amp;code=06&quot; /&gt;대만 야구 대표팀 에이스 왕옌청(25·한화 이글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나선 마지막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lt;p&gt;&lt;p&gt;대만 매체 나우뉴스는 15일 &quot;왕옌청의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KBO리그 경기는 &#039;핵폭발&#039;과 같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왕옌청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92구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3탈삼진 5실점을 기록, 시즌 6패(11승) 째를 떠안았다. 평균자책점도 3.75에서 3.97로 치솟았다.&lt;p&gt;&lt;p&gt;왕옌청은 1회 선두 타자 최원준에겐 상대로 포수가 잡지 못할 정도로 크게 벗어나는 공을 던지며 볼넷을 내줬고 김민혁에겐 초구부터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직구와 변화구가 모두 제주가 이뤄지지 않았다.&lt;p&gt;&lt;p&gt;1사 만루 위기에서 우중간 방면 2루타를 맞고 1실점했고 또 한 번 적시타를 맞았다. 한지윤이 홈 보살로 실점을 줄인 게 다행이었다.&lt;p&gt;&lt;p&gt;2회를 잘 넘겼지만 3회엔 안현민에게 우중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하위 타선을 상대로도 흔들렸다. 7번 타자 허경민에게 볼넷을 내주고 맞은 2사 1,2루에선 한승택에게 중견수 키를 넘기는 2타점 3루타를 맞았다. 4회를 4타자 만에 마쳤으나 투구수가 90구를 넘었고 결국 팀이 0-5로 끌려가던 5회초부터 이민우에게 공을 넘겼다. 팀이 역전에 실패하고 3-13 대패하며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경기의 결과는 패전으로 기록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90812469_2.jpg&amp;code=06&quot; /&gt;왕옌청은 올 시즌 한화의 복덩이 투수다. 아시아쿼터로 10만 달러(약 1억 3700만원)에 합류했으나 가장 꾸준히 로테이션을 소화했다. 팀 최다승과 함께 최다 이닝(133⅔이닝)의 주인공 또한 그였다.&lt;p&gt;&lt;p&gt;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대표팀에 선발됐으나 최근 부진은 우려를 키운다. 9월 나선 3경기에서 13⅓이닝 동안 12점을 내줬다. ERA는 8.10. 사사구가 11개에 달했다는 게 더욱 우려를 키운다.&lt;p&gt;&lt;p&gt;나우뉴스는 &quot;9월에 그는 두 번이나 5이닝 이상을 던지지 못했고 두 번 모두 KT 위저즈에게 패했다&quot;며 &quot;아시안게임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왕옌청의 행보에 한국과 대만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만은 한국, 홍콩, 태국과 B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우승을 노리는 양 국가는 서로를 넘어서야 목표를 노려볼 수 있는데 오는 21일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빅매치가 열린다.&lt;p&gt;&lt;p&gt;왕옌청의 등판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다. 9일 LG 트윈스전(6이닝 1실점 승) 이후 15일 KT전에 나선 왕옌청은 다시 21일 한국전까지 나선다면 5일 휴식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한국 타자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lt;p&gt;&lt;p&gt;다만 장소를 옮겨야 하는 부담이 있고 최근 부진했다는 게 대만 대표팀엔 불안감을 키운다. 왕옌청이 한국 타자들을 잘 아는 만큼 한국 또한 대만의 어떤 투수들보다 왕옌청에 대한 정보가 많다.&lt;p&gt;&lt;p&gt;그럼에도 여전히 대만에선 왕옌청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 나우뉴스는 &quot;아시안게임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quot;면서도 &quot;왕옌청은 여전히   한국이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잠재적 상대&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9081246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로판 &#039;사랑과 전쟁&#039;..&#039;재혼황후&#039; 신민아·이종석·주지훈·이세영, 다 모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95355892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9535589237</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1:2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1.jpg&amp;code=06&quot; /&gt;&lt;p&gt;디즈니+의 &#039;재혼 황후&#039;의 메인포스터가 공개됐다. 완벽했던 결혼을 파고든 치명적인 균열부터 황실을 뒤흔든 이혼과 재혼까지, 나비에·소비에슈·하인리·라스타 네 사람의 예측할 수 없는 관계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lt;p&gt;&lt;p&gt;&#039;재혼 황후&#0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039;나비에&#039;(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039;라스타&#039;(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039;소비에슈&#039;(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039;하인리&#039;(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lt;p&gt;&lt;p&gt;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황실의 왕좌를 배경으로 &#039;나비에&#039;, &#039;소비에슈&#039;, &#039;하인리&#039;, &#039;라스타&#039; 네 사람이 다 함께 모였다. 단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039;나비에&#039;의 곁에는 그녀를 지그시 바라보는 &#039;하인리&#039;가 자리하고, &#039;나비에&#039;는 그런 &#039;하인리&#039;의 손을 잡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날 특별한 관계를 암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2.jpg&amp;code=06&quot; /&gt;&lt;p&gt;&#039;소비에슈&#039;는 &#039;나비에&#039;를 바라보면서 한쪽 손을 &#039;라스타&#039;에게 내어주고 있고 &#039;라스타&#039;는 한 줄기의 빛과도 같은 &#039;소비에슈&#039;의 손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꽉 붙잡고 있다. 사랑과 배신, 이혼과 재혼으로 뒤얽힌 네 사람이 어디까지 치달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3.jpg&amp;code=06&quot; /&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5.jpg&amp;code=06&quot; /&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6.jpg&amp;code=06&quot; /&gt; &lt;p&gt;&lt;p&gt;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039;나비에&#039;와 &#039;소비에슈&#039;의 완벽했던 결혼 생활에서 시작한다. 서로를 의심해 본 적 없던 두 사람 사이에 &#039;라스타&#039;가 나타나면서 균열이 생기는 가운데 서왕국의 왕자 &#039;하인리&#039;까지 등장하면서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lt;p&gt;&lt;p&gt;&#039;라스타&#039;에게 점점 더 빠져드는 &#039;소비에슈&#039;와 &#039;나비에&#039;와 &#039;하인리&#039; 사이에 피어나는 묘한 기류가 교차되며 황실에는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이 번져간다. &#039;하인리&#039;는 상처받은 &#039;나비에&#039;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039;나비에&#039;는 변화의 순간을 맞는다. 마침내 &quot;황후와 이혼을 해야겠다&quot;는 소비에슈의 선언으로 걷잡을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든다.&lt;p&gt;&lt;p&gt;충격적인 이혼 통보에 &#039;나비에&#039;는 재혼 승인을 요구한다. 이혼을 선언한 황제와 재혼으로 답한 황후 그리고 두 사람 곁에 선 &#039;하인리&#039;와 &#039;라스타&#039;까지, 사랑과 권력, 욕망이 뒤얽힌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기대를 모은다. 로맨스 판타지를 영상으로 옮긴 &#039;재혼 왕후&#039;가 공개를 앞둔 가운데 예고편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039;재혼 황후&#039;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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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몸매 진짜 개쩐다&quot;..베스티 다혜, 신원불명 남성 전화에 공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401886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40188691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1:1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188691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베스티 출신 가수 다혜가 스토킹 전화 피해를 고백했다.&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다혜가 다했다&#039;에는 &#039;다들 잘 지냈지? 별일이 다 있었던 근황. 밤중에 온 스토킹 전화부터 요즘 사는 얘기까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다혜는 &quot;이상한 사람한테 전화 왔다. 녹음을 해야 했는데 전화가 오면 모르는 번호면 녹음시킨다. 누군지 신원을 밝혀야 울리는데, 그전에는 저한테 울리지도 않는다&quot;며 &quot;근데 약간 외국 번호로 왔다. 뭐지 싶었는데 녹음이 떠서 들어봤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188691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택배 기사님인가 했는데, 택배 아저씨들은 그렇게 여러 번 전화하지 않지 않나. 그러고 봤더니 &#039;이쁩니다&#039;라고 뜨더라. 그때부터 좀 싸해서 마음이 이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오빠도 지금 한국에 없는데, 갑자기 무서웠다. 그러고 바로 또 전화가 왔다. 근데 거기에 &#039;송다혜 씨인가?&#039;라고 이름을 알고 있는 듯하더라. 그래서 택배인 줄 알고 받았더니 한참 말이 없다가 &#039;뭐해?&#039;라고 하더라&quot;라며 &quot;지금은 웃으면서 말하는데 아까는 손이 떨렸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누구냐고 했더니 &#039;몸매 진짜 개쩐다&#039;고 하더라. 누구냐고 계속 물으니까 그냥 끊더라. 제 신상을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진짜 집도 알고 있을까 봐. 휴대폰 번호를 바꿔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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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타짜4&#039;, 홀덤 몰라도 재밌다..변요한X노재원 &quot;쉽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0240673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024067348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29: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40673488_1.jpg&amp;code=06&quot; /&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가 변요한과 노재원이 직접 나선 홀덤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가 1분 안에 알아보는 홀덤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타짜로 활약한 변요한과 노재원이 직접 등장해 작품의 소재인 홀덤을 짧게 정리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 기존 &#039;타짜&#039; 시리즈들이 그랬듯 규칙을 몰라도 작품을 즐기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두 배우가 직접 보여주는 영상이다. 손에 쥔 카드 두 장과 바닥에 깔리는 공유 카드 다섯 장을 합쳐 가장 높은 다섯 장의 조합을 만들면 된다. 영상은 대표 족보 세 가지를 화면으로 짚어주며 처음 접하는 관객도 바로 따라올 수 있게 구성했다. 설명을 마친 두 배우는 &quot;어때요, 쉽죠?&quot;라고 물은 뒤 나머지는 작품에서 확인하라는 말로 영상을 맺는다. 마지막에 더해진 &quot;추석은 타짜!&quot;라는 인사가 개봉을 앞둔 기대를 끌어올린다. &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제작 단계부터 카드의 세계를 몰라도 관객들이 몰입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홍진호, 라드팍 등 프로 포커 플레이어와 함께 모든 패를 현실적으로 설계했고 규칙을 모르는 관객도 승패가 한눈에 보이도록 장면을 구성했다. 카드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극장을 찾을 수 있는 이유다.&lt;p&gt;&lt;p&gt;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9월 23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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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영철 이어..28기 영식·현숙 결별 &quot;정들기 전에 각자 자리로&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110717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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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22:2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돌싱 커플로 시선을 모았던 28기 현숙과 영식이 결별했다.&lt;p&gt;&lt;p&gt;28기 현숙은 15일 &quot;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quot;라는 질문에 &quot;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quot;라며 &quot;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quot;라고 밝혔다.  &lt;p&gt; &lt;p&gt;이와 관련, 28기 영식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lt;p&gt;&lt;p&gt;두 사람은 최근 모두 서로와 함께 찍었던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며 결별설에 휩싸였다.&lt;p&gt;&lt;p&gt;앞서 28기 현숙은 &quot;결혼 생각은 있냐&quot;는 질문을 받고 &quot;드레스는 스튜디오 촬영만 해도 언제든 입을 수 있으니까. 결혼이 끝이 아니란 걸 겪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두 가정이 합치는 건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인연이라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죠&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3.jpg&amp;code=06&quot; /&gt;또한 현숙은 &quot;연애가 주는 행복 지수는?&quot;이라는 질문에 &quot;사실 연애나 결혼은 스트레스도 함께 온다. 제가 혼자가 돼서 얼마나 좋았는데&quot;라면서도 &quot;지금은 그가 주는 안정감이 좋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현숙은 결혼, 출산 전 생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quot;26살 꽃집을 시작하고, 27살 결혼하고, 29살 첫 아이를 낳았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전 자존감이 낮았고 용기는 없어 누군가에 의지하고 싶었고 겉은 착해 보이고 싶은 평범한 기회주의자였던 거 같다&quot;며 &quot;사실 책임질 게 없으니 마음은 그때가 편했던 거 같다. 하지만 그때의 저보단 지금의 제가 더 좋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두 사람은 앞서 지난 3월 28기 영식 유튜브 채널 &#039;댄식이&#039;을 통해 교제 중임을 밝혔다.  &lt;p&gt;&lt;p&gt;이후 28기 현숙도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연예인도 아닌데 꼭 밝히고 만나야 하나, 아이들도 있는데 다른 동기들처럼 서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결혼 날짜를 잡은 것도 아니라 여러 가지 고민이 있었다&quot;라며 열애 사실을 7개월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알아갈수록 &#039;정말 귀한 사람이다, 과분하다&#039;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사람이었지만 방송이라는 점과 거리, 그리고 아이가 있다는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감정만으로는 쉽지 않았다&quot;라며 &quot;그러한 상황들이 오히려 관계의 거리를 만들기도 했고, 동시에 더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준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28기 현숙은 &quot;AI가 아니냐, 진짜냐는 DM이 계속 와서 급히 글을 남긴다&quot;라며 &quot;사춘기 아이를 키워본 선배로서 첫째에게 이제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조언을 영식 오빠가 해줬다. 서로 주변의 도움 없이 각자의 삶을 책임지며 살아온 만큼 공감되는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독립적으로 살아온 시간들이 있어 서로의 옆자리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에서 보셨듯 영식님은 유머러스해서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된다. 경험도 많아 여러 조언도 얻고 있다&quot;라며 &quot;많은 축하에 감사드린다. 럽스타그램을 기대하실 수도 있지만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로서 일상과 일을 병행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두 사람에 앞서 28기 영자, 영철도 영자가 SNS에서 영철의 모든 사진이 삭제 혹은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이혼설이 불거졌다.&lt;p&gt;&lt;p&gt;영자는 영철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게재했던 결혼식 사진과 웨딩 촬영 사진도 전부 지웠다. 또한, 현재는 영철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한 상황이다.&lt;p&gt;&lt;p&gt;반면 영철은 자신의 SNS 속 영자의 사진 및 팔로우(친구 맺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 중이다. 특히 영자와의 데이트 사진을 피드 상단 게시물로 고정하고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5.jpg&amp;code=06&quot; /&gt;&lt;p&gt;결국 28기 영자는 &quot;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quot;라며 &quot;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며 파경 소식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28기 영자는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라며 &quot;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영자와 영철은 &#039;나는 솔로&#039;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영자는 &quot;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 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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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븐, 10월 가요계 복귀..리얼리티 &#039;이븐아워&#039;로 컴백 예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9593231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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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14:1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93231286_1.jpg&amp;code=06&quot; /&gt; 그룹 이븐(EVNNE)이 오는 10월 컴백을 확정하고 자체 리얼리티 &#039;이븐아워&#039;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lt;p&gt;&lt;p&gt;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공지를 통해 이븐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전하며 오는 10월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팬미팅과 싱글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이븐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싱글 &#039;뱉어 (Backtalk)&#039;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lt;p&gt;&lt;p&gt;이븐은 컴백 전 리얼리티 &#039;이븐아워(EVNNE HOUR)&#039;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039;이븐아워&#039;는 Mnet의 디지털 채널 M2가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아이돌 리얼리티로, 일본 삿포로를 배경으로 이븐 멤버 5인(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이 또 다른 나로 살아보는 시네마틱 청춘 리얼리티다. 이븐 멤버들은 무대 위 모습을 잠시 벗어나 각기 다른 &#039;또 다른 나&#039;의 삶을 살아보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공개된 &#039;이븐아워&#039; 티저와 1화 예고에서는 삿포로에서 각자의 하루를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는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렘으로 삿포로에 도착했지만, 이곳에서 &#039;아이돌이 아닌 나&#039;로 또 다른 삶을 살아가며 예상하지 못한 하루를 맞는다. &lt;p&gt;&lt;p&gt;특히 1화 예고에서는 &#039;이븐아워&#039;에 들어서는 순간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한다는 콘셉트와 함께, 멤버들이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이야기해 궁금증을 높였다. 즐기는 사람, 외향적인 사람, 자신감 넘치는 사람, 소통을 잘하는 사람 등 각자의 바람을 밝힌 가운데, 여행으로 시작해 전혀 다른 하루를 맞이하게 된 다섯 멤버의 삿포로 살이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이븐은 &#039;이븐아워&#039;를 통해 컴백 전 무대 밖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quot;며 &quot;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이븐이 첫 싱글 이후 6개월 만에 어떤 음악으로 컴백할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공연과 투어까지 이어질 하반기 활동에도 기대가 높아진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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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동하X김종서X김경호, &#039;레전드 록 보컬&#039; 만났다..&#039;오아시스&#039; 라이브클립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0111743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01117430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13:1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174306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정동하가 가요계 선배 김종서, 김경호와 특별한 라이브클립을 완성했다.&lt;p&gt;&lt;p&gt;정동하는 지난 9일 오후 6시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039;오아시스&#039; 라이브클립을 공개했다. 이번 라이브클립은 가요계 선배인 김종서, 김경호와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정동하를 중심으로 김종서와 김경호의 보컬이 더해지며 세 사람만의 특별한 하모니가 완성됐다.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가진 세 보컬은 &#039;오아시스&#039;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각자의 색깔로 풀어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p&gt;7년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039;오아시스&#039;의 동명 타이틀 곡 &#039;오아시스&#039;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정통 록발라드다. 메마르고 지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담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174306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1743069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정동하는 오늘 16일 SBS 러브 FM &#0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039; 생방송에 출연해 신곡 &#039;오아시스&#03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7년 만의 미니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소감부터 신곡에 담긴 의미,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lt;p&gt;&lt;p&gt;정동하는 지난 6일 신곡 &#039;오아시스&#039;를 발매했으며, 발매 한 시간 전 컴백 기념 한강 버스킹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발매 전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으며, 현장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 &#039;SONG : THE BATTLE OF LEGENDS&#039;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lt;p&gt;&lt;p&gt;한편, 정동하가 출연하는 SBS 러브FM &#0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039;는 오늘 16일 낮 12시 5분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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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임신&#039; 김지민, 금주 후 달라진 몸 &quot;눈 흰자위 하얘져..컨디션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64378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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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11: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64378298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준비 과정에서 시작한 금주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했다.&lt;p&gt;&lt;p&gt;16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quot;눈 흰자위! 하얘진다&quot;라며 임신 준비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금주 생활의 변화를 전했다.&lt;p&gt;&lt;p&gt;김지민은 &quot;임신 준비부터 잠시 갖게 된 금주 기간. 많은 변화를 체감 중&quot;이라며 직접 느낀 변화를 하나씩 소개했다.&lt;p&gt;&lt;p&gt;먼저 그는 &quot;붓기가 쫙쫙 빠진다. 임신으로 몸은 찌는데 얼굴 붓기는 쭉쭉 빠진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눈알이 맑아졌다. 계란 흰자 덤벼&quot;라고 유쾌하게 덧붙이며 한층 맑아진 눈을 자랑했다.&lt;p&gt;&lt;p&gt;건강상의 변화도 언급했다. 김지민은 &quot;식도염이 없고 각종 장기 수치 정상화, 혈압도 매일 정상&quot;이라며 &quot;장이 튼튼해진 게 체감된다. 컨디션은 5만 배 좋아졌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또 너무 많은데 생각나는 대로 추가해보겠다&quot;고 덧붙여 임신 중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의 경사를 맞았다. 김지민은 그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등 꾸준히 2세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quot;고 기쁨을 전했다.&lt;p&gt;&lt;p&gt;이후 김지민은 SNS를 통해 임신 중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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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세 심수봉 &quot;30년 넘게 거주&quot; 집 최초 공개..고풍美 가득[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062515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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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09: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06251511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 가수 심수봉의 집이 예능 최초로 공개된다.&lt;p&gt;&lt;p&gt;17일 방송되는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은 &#039;추석 특집&#039;으로 꾸며진다. 이에 49년 동안 주옥같은 명곡들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한 국민가수 심수봉이 출격한다. 베일에 싸여 있던 심수봉의 먹고사는 일상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특히 심수봉이 30년 넘게 살고 있는 집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공개되는 VCR 속 &#039;편스토랑&#039; 제작진은 국민가수 심수봉의 집을 찾았다. 편안한 차림의 심수봉은 &quot;들어오세요!&quot;라며 반갑게 제작진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내 &quot;카메라가 이렇게 많아요?&quot;라며 본격 관찰 예능 촬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quot;잘 부탁해요. 예쁘게 찍어주세요&quot;라며 소녀처럼 인사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lt;p&gt;&lt;p&gt;이어 눈길을 끈 것은 &#039;편스토랑&#039;을 통해 예능 최초 공개된다는 심수봉의 집이었다. 입구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가구들을 시작으로 심수봉의 집은 전체적으로 아늑하면서도 앤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의 사랑이 담긴 소중한 편지, 심수봉이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낸 30년 가까이 연주한 피아노가 인상적이었다. 심수봉은 &quot;이 집에 산지 30년이 넘었다&quot;라며 오랜 세월 함께한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와 함께 집에서 심수봉의 소녀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주방 수납장 가득 예쁜 그릇과 찻잔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던 것. 심지어 수납장을 가득 채우고도 부족해 생각지도 못한 곳에도 그릇과 찻잔을 보관하고 있었다고. 과연 심수봉의 소중한 그릇, 찻잔들이 자리잡은 곳은 어디일까.&lt;p&gt;&lt;p&gt;한편 이날 심수봉은 건강 관리에 진심인 모습도 보였다. 집에서 수시로 하는 운동을 소개하는 한편 건강을 지키기 위해 챙겨 먹는 밥상을 공개한 것. 이를 본 심수봉의 조카 손주 손태진은 &quot;건강 관리가 늘 습관화되셔서 가수 생활 49년 동안 거의 같은 체중을 유지 중이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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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유정, 조선총독부 첫 출근(?)..박진영 &#039;의심 눈초리&#039;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43122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4312288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03: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4312288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43122884_2.jpg&amp;code=06&quot; /&gt;&#039;100일의 거짓말&#039;에서 김유정, 박진영이 적과의 공존을 시작한다.&lt;p&gt;&lt;p&gt;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16일, 조선총독부로 첫 출근(?)에 나선 &#039;밀정&#039; 이가경(김유정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신입 통역생과 선임 통역관으로 또다시 얽힌 이가경, 김태웅(박진영 분)의 재회에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예고했다. 드라마 &#039;낭만닥터 김사부&#039; 시리즈, &#0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039;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0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039;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lt;p&gt;&lt;p&gt;스틸은 밀정으로서 첫 번째 임무, 조선총독부에 잠입을 시도하는 이가경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웅장함과 위압감에 압도된 듯, 이가경의 얼굴에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출신, 신분, 이름까지 모두 거짓으로 숨기고 &#039;통역생 금서희&#039;로 위장 취업에 성공했다는 안도감도 잠시, 김태웅과 처음인 듯 처음 아닌 대면을 하게 된다. 앞선 티저에서 &quot;소매치기에, 안잠자기에, 이젠 총독부 통역생이군요&quot;라며 우연처럼 반복된 만남에 이가경을 미심쩍게 여기던 김태웅. 서로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의 은근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유발한다.&lt;p&gt;&lt;p&gt;이번에는 통역관과 통역생으로 얽히게 된 가운데, 김태웅이 이가경에게 총독부 안내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신입 통역생의 순수한 열정과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반짝이는 이가경, 그런 그에게 여전히 싸늘한 의심과 경계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김태웅의 대비가 흥미롭다. 한편, 집무실 안에는 어색한 적막이 흐르고 있다.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는 김태웅을 은근슬쩍 곁눈질로 살피는 이가경이 왠지 심상치 않다. 독립의 뜻보단 개인의 꿈을 위해 &#039;어쩌다&#039; 밀정이 된 이가경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적진 한가운데 있는 김태웅과는 앞으로 어떤 서사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lt;p&gt;&lt;p&gt;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는 이가경 역할로 변신한다. 그는 &quot;대본을 처음 봤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야기의 깊이가 느껴졌고 그 시대를 살아간 분들을 떠올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대본을 읽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고, 정말 좋은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참여하게 됐다. 그 당시 사람들의 의지와 사랑을 느끼며, 배우로서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또한 김유정은 &quot;가경은 작품 속에서 그 시대의 젊은 인물을 대표하는 캐릭터다. 당시 그들이 어떤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살아갔는지,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아갔는지 저 역시도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제가 궁금하고 느끼고 싶었던 경험들을 시청자분들께서 함께 느낄 수 있으실지 고민을 많이 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았다. 박진영 역시 &quot;먼저 &#039;100일의 거짓말&#039;의 대본,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여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출연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였다.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였다)&quot;라고 작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p&gt;그는 &quot;히데오와 태웅의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인물이다. 가경을 만나서 점차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quot;라고 역할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유쾌하고도 설레고 애틋하고도 뭉클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김유정, 박진영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 김유정은 &quot;박진영이 있었기에 가경이란 인물을 더 잘 빚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혼자서는 어려운 지점들이 많은 캐릭터였지만, 박진영이 맡은 &#039;태웅을 직접 느끼며 도움을 많이 받았다&quot;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lt;p&gt;&lt;p&gt;박진영도 &quot;김유정은 누구보다도 현장의 중심이 되어줬다. 현장 전체를 바라보고 모든 사람을 챙기는 세심함이 빛났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연기 호흡을 더욱 기대케 했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 첫 회는 오는 10월 1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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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0월 1일 컴백&#039; TIOT, 청량+쿨 미니 5집 &#039;Time for Us&#039;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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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02: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상반된 매력의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lt;p&gt;&lt;p&gt;TIOT는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039;Time for Us(타임 포 어스)&#039;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오는 10월 1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서로 다른 온도와 분위기로 TIOT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먼저 &#039;PERIOD(피리어드)&#039; 버전에서는 맑고 투명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량한 청춘의 한순간을 그려냈다. 여기에 멤버들의 풋풋한 소년미와 여유로운 모습이 더해져 싱그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039;COMMA(콤마)&#039; 버전에서는 자유분방하고 쿨한 감성으로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짙은 색감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거칠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함께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는 듯한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에너지와 멤버들만의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돋보였다.&lt;p&gt;&lt;p&gt;서로 다른 결의 콘셉트를 소화한 TIOT는 청춘의 다채로운 면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039;Time for Us&#039;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039;Time for Us&#039;는 TIOT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039;MY PRIDE(마이 프라이드)&#039;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지금까지 도전하고 흔들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여러 순간과 감정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그려온 TIOT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확장된 서사와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TIOT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039;Time for Us&#039;는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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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도저히 답이 없다&quot; 토트넘, 리버풀에 1-3 패배 &quot;안필드 악몽 15년째&quot;... &#039;리그 무득점+0승&#039; 이어 카라바오컵도 &#039;광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343160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343160852</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43160852_1.jpg&amp;code=06&quot; /&gt;토트넘이 도저히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올 시즌 가장 좋은 공격력을 보였지만 결국 안필드 원정에서 패배했다.&lt;p&gt;&lt;p&gt;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이하 카라바오컵) 3라운드 원정에서 리버풀에 1-3으로 완패했다.&lt;p&gt;&lt;p&gt;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에서 2무2패(17위)로 &#039;무승·무득점&#039;에 그치고 있는 토트넘은 카라바오컵에서도 반등에 실패했다. 뿐만 아니라 토트넘은 최근 15년간 안필드 원정 무승 징크스도 이어갔다.&lt;p&gt;&lt;p&gt;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전반 초반 토트넘은 루카스 베리발의 슈팅 등으로 기회를 잡았으나, 상대 골키퍼 조르지 마마르다슈빌리의 선방과 골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에 실패했다.&lt;p&gt;&lt;p&gt;반면 리버풀은 전반 21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흐른 공을 오른발로 감아 차 선제골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43160852_2.jpg&amp;code=06&quot; /&gt;후반 9분 리버풀은 코디 각포가 맥 알리스터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달아났다. 토트넘은 후반 24분 코너킥 상황에서 코너 갤러거가 헤더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lt;p&gt;&lt;p&gt;하지만 동점을 노리며 라인을 올린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1분, 교체 투입된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에게 장거리 발리슛으로 쐐기골을 내주며 무너졌다.&lt;p&gt;&lt;p&gt;이날 토트넘은 슈팅 수 17-12, 기대 득점(xG) 2.34-1.53으로 리버풀에 공격 지표에서 앞섰다. 그러나 전방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 부족과 수비 집중력 저하가 겹치며 위기를 극복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43160852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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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성한다더니..&#039;사기 구속&#039; 장윤정 모친, 10개월 실형 불복 &#039;항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13586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1358602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59: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1358602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 선고받은 것에 불복, 항소했다.  &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육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기 혐의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lt;p&gt;&lt;p&gt;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2단독은 지난 10일 오후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육씨에 대한 1심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lt;p&gt;&lt;p&gt; 재판부는 &quot;공소사실 모두 유죄가 인정된다. 죄질이 불량하고 가볍지 않다&quot;라며 &quot;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향후에도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과거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고 최근에도 사기죄로 약식명령을 선고받은 바 있다. 모든 것이 불리한 정황&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다만 재판부는 &quot;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경제 활동이 여의찮은 점, 나이와 범행 동기, 범행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quot;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앞서 검찰은 지난 8월 2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quot;유사한 수법으로 사기죄 실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또다시 이 사건 범행에 이르렀다&quot;며 &quot;피해 금액이 적지 않고 피해도 회복되지 않았다&quot;고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육 씨의 휴대전화 사용 내역과 신용카드 이용 내역 등을 통한 행방 추적이 한동안 불가능해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면서 수사가 중지되기도 한 것에 대해 &quot;(육씨가) 수사에 협조적이었던 것은 아닌 것 같다&quot;고 지적한 바 있다. &lt;p&gt;&lt;p&gt;재판부 역시 이날 주거지에 대해 지적했다. 육씨는 현재 지인의 집을 주거지로 등록해 놓은 상태다. 이에 육씨는 &quot;계속해서 거주하는 곳이 없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육씨는 이날 푸른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굳은 표정으로 재판부의 선고를 듣던 그는 선고가 끝난 뒤 결국 흐느끼며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육씨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지인에게 과거 금전 문제로 절연한 가수이자 딸 장윤정을 언급하며 투자를 권유하는 방식으로 3차례에 걸쳐 총 3천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육씨는 2018년에도 지인에게 빌린 4억여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다. &lt;p&gt;&lt;p&gt;육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육씨 측은 &quot;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quot;며 &quot;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또 범행을 저질러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quot;고 밝혔다. 또한 &quot;범행동기와 관련해 생활비와 카드 대금이 필요했다. 편취 자금도 생활비로 소비했다&quot;고 선처를 호소했다.&lt;p&gt;&lt;p&gt;육씨는 최후 진술을 통해 &quot;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말 잘못했다&quot;고 눈물을 흘렸다. &lt;p&gt;&lt;p&gt;앞서 그는 지난 3일 1심 선고를 앞두고 반성문을 3차례나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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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K팝 기획자&#039; 나상천 &#039;어느 멋진 도망&#039; 인세 기부→러시아 판권 수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4021674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40216744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57:0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2167446_1.jpg&amp;code=06&quot; /&gt; K팝 기획자이자 소설가 나상천 작가가 &#039;어느 멋진 도망&#039;을 통해 뜻깊은 행보를 이어간다.&lt;p&gt;&lt;p&gt;16일 콘텐츠 제작사 꿈의엔진에 따르면 나상천 작가는 최근 &#039;어느 멋진 도망&#039;의 인세 수익금을 BTF푸른나무재단과 꿈나무 장학회에 기부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각각 300만 원씩, 총 600만 원이다.&lt;p&gt;&lt;p&gt;이는 &#039;어느 멋진 도망&#039;을 통한 두 번째 선행이다. 앞서 나 작가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푸른나무재단에 도서 100권을 기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인세 수익금까지 전달하며 작품에 담은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몸소 실천했다.&lt;p&gt;&lt;p&gt;작품의 영향력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뻗어나가고 있다. 특히 &#039;어느 멋진 도망&#039;의 러시아 판권 판매가 성사되면서 해외 독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언어와 국경을 넘어 새로운 독자층과 접점을 넓히게 됐다. &lt;p&gt;&lt;p&gt;콘텐츠 확장도 순항 중이다. &#039;어느 멋진 도망&#039;은 원 소스 멀티 유즈(OSMU·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도서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039;까미난떼&#039;를 개발 중이다. 뮤지컬 역시 나 작가가 극작과 연출, 넘버 작곡까지 도맡아 원작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긴다.&lt;p&gt;&lt;p&gt;정식 공연에 앞서 오는 19일에는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오픈 리허설을 개최한다.  &lt;p&gt;&lt;p&gt;한편 &#039;어느 멋진 도망&#039;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상처를 안은 네 인물이 33일간 같은 길을 걸으며 치유와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 작품은 출간 한 달여 만에 5쇄 1만 부와 전자책 2만 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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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다빈 전속계약 갈등 본격화..&#039;피프티 소송&#039; 변호인 뛰어든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9433275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9433275551</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48:1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3327555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싱어송라이터 유다빈과 원소속사 빌리빈뮤직 간의 전속계약 분쟁이 본격화된다.&lt;p&gt;&lt;p&gt;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는 17일 유다빈이 빌리빈뮤직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 2차 변론기일을 연다.&lt;p&gt;&lt;p&gt; 이와 관련, 빌리빈뮤직은 과거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을 대리했던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정식 손해배상 청구 반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빌리빈뮤직은 감정적 여론전이 아닌 철저한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재판부에 실질적인 계약 이행 내역과 계약 위반 사실을 명확히 소명하겠다는 방침이다.&lt;p&gt;&lt;p&gt;빌리빈뮤직에 따르면 유다빈은 2022년 전속계약 체결 후 불과 2개월 만에 밴드 활동 및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를 요청했다. 소속사는 신인 아티스트의 발전과 대외 활동을 위해 행사 경비 전액 부담 등 전폭적인 배려와 지원을 이어왔다. 나아가 오디션 종료 이후 아티스트의 복귀를 위해 20곡 규모의 대형 솔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전담 프로듀서를 투입하는 등 장기적인 투자 플랜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있었다.&lt;p&gt;&lt;p&gt;그러나 유다빈은 이러한 회사의 지원과 준비를 외면한 채, 전속계약 기간 중 회사의 사전 승인 없이 타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리빈뮤직 측은 &quot;양측이 체결한 표준전속계약서상 제6조 제5항(이중계약 금지) 및 제13조(확인 및 보증) 등 명백한 전속 의무 조항이 존재함에도 일방적으로 타사와의 계약을 강행한 것은 중대한 계약 위반&quot;이라며 그간의 투자 내역과 소통 기록을 재판부에 제출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재판은 단순한 개별 분쟁을 넘어 대중음악 산업 전반의 공정한 계약 질서를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행 표준전속계약서상 손해배상 및 위약벌 규정의 한계를 악용해, 기획사의 초기 리스크 감수와 투자를 통해 인지도를 확보한 후 일방적으로 계약 관계를 무력화하는 사례가 누적될 경우 중소·인디 기획사들의 신인 발굴과 투자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lt;p&gt;&lt;p&gt;빌리빈뮤직 관계자는 &quot;신인을 육성하기 위해 모든 리스크를 떠안은 독립 레이블의 노력이 계약 파기로 물거품이 되는 구조가 반복된다면 대중음악 산업의 근간이 흔들린다&quot;며 &quot;재판부를 통해 계약의 구속력과 상호 책임의 무게가 명확히 확인되어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는 17일 진행되는 2차 변론기일에서 객관적인 서증과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계약 불이행과 무단 이중계약 책임을 명백히 밝힐 것&quot;이라며 &quot;무단 이중계약과 신용 훼손으로 발생한 유·무형적 피해에 대해 엄정한 법적 배상을 끝까지 관철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앞서 유다빈은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이슈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lt;p&gt;&lt;p&gt;유다빈은 빌리빈뮤직의 여러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quot;MPMG 직원을 써야 한다고 요구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200석 이상 공연도 못하겠다고 말한 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앞서 빌리빈뮤직은 10일 &quot;자사 소속 아티스트인 유다빈에게 &#039;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039;을 제기하는 한편, 계약 위반에 따른 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외부 세력 엠피엠지(MPMG)에 대한 템퍼링 관련 형사 고소와는 별개의 건으로, 아티스트 본인의 전속계약 위반 및 템퍼링 동조 행위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빌리빈뮤직 김빌리 대표는 유튜브 채널 &#039;빌리쇼&#039;를 통해 유다빈 측이 현 소속사인 빌리빈뮤직에 요구했던 구체적인 부당 사항들을 공개했다. 김 대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유다빈 측은 전속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금 4천만 원 추가 지급 ▲200석 이상의 공연 진행 거부 등 기존 계약을 무시한 무리한 수정안을 제시했다.&lt;p&gt;&lt;p&gt;가장 논란이 되는 대목은 &#039;엠피엠지(MPMG) 직원 투입&#039; 요구다. 현 소속사에 경쟁 관계일 수 있는 타 기획사의 직원을 투입하라는 요구는 업계 상식상 도저히 수용 불가능한 조건이다. 김 대표는 이에 대해 &quot;회사가 수차례 양보하며 조율하려 했으나, 결국 이는 단순한 처우 개선 요구가 아니라 템퍼링을 시도하는 외부 세력과 결탁하여 의도적으로 계약 파기를 유도한 수순이었다&quot;고 성토했다.&lt;p&gt;&lt;p&gt;빌리빈뮤직은 유다빈이 MPMG의 템퍼링에 동조하여 전속 계약을 위반하고 독자 행동을 취함에 따라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3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아울러 계약 위반 기간 동안 발생한 수익에 대한 반환 청구도 함께 진행한다.&lt;p&gt;&lt;p&gt;김빌리 대표는 &quot;유다빈은 엄연히 빌리빈뮤직과 전속 계약이 유효한 소속 아티스트&quot;라고 강조하며, &quot;이번 소송은 회사의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신의를 저버리고 템퍼링에 동조하는 뮤지션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업계에 강력한 경종을 울리기 위함&quot;이라고 밝혔다. 빌리빈뮤직 법률대리인은 &quot;이번 사건은 건전한 대중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전형적인 템퍼링 사례&quot;라며 &quot;아티스트를 발굴하고 투자해 온 현 소속사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끝까지 밟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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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소연, &#039;저작권료 10억원 설&#039;에 입 열었다 &quot;사실은..&quot; [허경환의 유행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290713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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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0:44:4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29071310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들 소연이 저작권료 10억원 설의 진실을 밝힌다.&lt;p&gt;&lt;p&gt;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039;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039;(이하 &#039;허경환의 유행쇼&#039;, 제작 티캐스트·NYCC)는 작품이나 성공, 인생 같은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 세븐틴 디노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lt;p&gt;&lt;p&gt;두 번째 게스트로는 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소연이 출연한다. 허경환은 &quot;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quot;, &quot;제 유행어 이자뿌쓰요?&quot;라며 &#039;유행어 퍼레이드&#039;로 소연을 맞이한다. 소연은 &quot;저 진짜 유행이고 싶다&quot;며 &quot;여기 오니까 갖고 싶다. 꼭 만들어 달라&quot;고 유행어를 향한 의욕을 드러낸다.&lt;p&gt;&lt;p&gt;이와 함께 허경환은 &quot;깍듯하게 해야 할 것이 있다&quot;며 소연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이어 과거 회사를 퇴사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히는데, 소연 역시 신곡 &#039;퇴사할게여&#039;를 언급하며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lt;p&gt;&lt;p&gt;이날 소연은 &#039;허경환의 유행쇼&#039;를 통해 좀처럼 밝히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자신의 키를 둘러싼 여러 설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하며 실제 키를 공개하고, 허경환에게도 키를 묻는다. 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quot;우리 둘은 같은 DNA를 갖고 있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소연을 둘러싼 &#039;저작권료 10억 원 설&#039;의 진실도 공개된다.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든 소연은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이야기에 솔직하게 답한다.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인연을 언급하며 당시 미나미의 첫인상과 그에게 건넸던 조언도 공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290713106_2.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들의 곡뿐만 아니라 다수의 아티스트에게 곡을 주고 프로듀싱에 참여해 온 만큼 소연의 &#039;프로듀서 시선&#039;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허경환이 &quot;지금 쭉 보고 있는 친구들 중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눈여겨보는 가수가 있냐&quot;고 묻자 소연은 망설임 없이 한 그룹을 지목한다. 과연 소연이 프로듀서로서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가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소연의 의외의 일상도 공개된다. 소연은 최근 108배에 도전한 이유부터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녔던 독특한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또 자신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곧바로 이를 번복하며 허경환을 난감하게 해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먼저 집으로 돌아간 사연도 전한다. 소연은 당시 아이들 멤버들의 반응과 함께 멤버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lt;p&gt;&lt;p&gt;특히 소연은 해외에 갈 때마다 반드시 챙겨 다니는 뜻밖의 물건을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quot;올림픽 국가대표들이 하는데&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소연이 해외 일정마다 챙기는 물건은 무엇일지, 이 물건을 챙기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허경환은 소연만을 위한 유행어 만들기에 나선다. 소연이 &quot;살면서 유행어가 있었던 적이 없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내자 허경환은 화장실에서 연습까지 하고 돌아와 심기일전한 유행어를 선보인다. 이를 들은 소연은 &quot;좋은데요?&quot;라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소연의 인생 첫 유행어가 탄생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소연의 솔직한 이야기와 허경환이 야심 차게 준비한 유행어의 정체는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039;허경환의 유행쇼&#039;는 &#039;용감한 형사들&#039; 시리즈, &#039;돌싱N모솔&#039;, &#039;내새끼의 연애&#039; 등을 선보인 티캐스트 E채널과 &#039;덱스의 냉터뷰&#039;, &#039;영케이의 K생존기&#039;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함께한다.&lt;p&gt;&lt;p&gt;&#039;허경환의 유행쇼&#039;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039;ggzz&#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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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변의 法대로] 72.화장품 OEM, ODM 공급 표준계약서 유의 사항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9402261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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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0:43:5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226109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여느 계약 분쟁과 같이 화장품 위탁생산 분쟁을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있다.&lt;p&gt;&lt;p&gt;당사자들은 서로 전혀 다른 계약을 기억한다. 발주자는 &quot;배양액을 넣기로 했다&quot;고 하고, 제조사는 &quot;그런 말은 들은 적 없다&quot;고 한다. 물론 법원은 그 사이에서 문서를 가장 중요시한다.&lt;p&gt;&lt;p&gt;발주자는 특정 배양액이 제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점에 대해 제품명이 배양액을 연상시키고 계약 이후 관련 이메일과 문자도 오갔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계약서에 배양액 첨가 여부와 함유량이 전혀 기재되어 있지 않고 그 교신이 모두 계약 체결 이후의 것이라는 점을 들어 약정의 존재 자체를 부정했다. 다른 사건에서 유사한 사실관계로 발주자가 원고가 되어 제기한 사건에서도 결론은 다르지 않았다. 법원은 그가 화장품 유통 경험이 있는 전문 사업자라는 점, 정작 다른 업체와는 배양액과 그 비율을 명시한 계약을 체결한 점을 근거로 기망과 착오를 모두 배척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2261099_2.jpg&amp;code=06&quot; /&gt;&lt;p&gt;여기서 눈여겨볼 대목은 &#039;전문 사업자&#039;라는 평가다. 인플루언서라 해도 이미 상품을 판매해 본 경험이 있다면 법정에서는 소비자가 아니라 사업자로 취급된다. 스스로 확인했어야 할 사항을 확인하지 않은 책임이 본인에게 돌아온다는 뜻이다.&lt;p&gt;&lt;p&gt;문서가 없으면 계약 자체가 없는 것으로 취급되기도 한다(구두 계약도 인정될 수 있으나 입증이 어려울 뿐더러 이와 같은 상거래에서는 더욱 인정되기 어렵다). 어느 발주자는 내용증명까지 보내 샘플 제작을 요청했지만, 법원은 그 문서에 화장품의 구체적인 내용과 제조방법, 가격이 없다는 이유로 계약 성립을 인정하지 않았다.&lt;p&gt;&lt;p&gt;본인이 작성한 메모와 상담 지침서는 상대방 확인이 없어 증거가 되지 못했다. 요식행위처럼 보이는 발주서 한 장이 실제로는 청구권의 근거였던 셈이다. 같은 사건에서 법원은 기본계약 자체가 수년 전 이미 종료되었다고도 보았다. 계약기간과 자동연장, 종료 사유를 적어 두지 않으면 계약이 살아 있는지조차 다투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2261099_3.jpg&amp;code=06&quot; /&gt;상대방을 잘못 아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형 제조사의 이름이 오갔다고 해서 그 공장과 계약한 것은 아니다. 한 사건에서는 중간 회사가 따로 제조사와 OEM 계약을 맺어 납품한 구조였고, 법원은 계약에 관여한 사람이 실제 제조사의 대리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결국 공장에는 한 푼도 청구하지 못했다. 중간 유통사가 자력이 없으면 사실상 회수할 곳이 사라진다. 대형 제조사의 이름이 발주자와 체결한 계약서의 당사자로 기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단지 그 이름이 오갔다는 이유로 안심할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lt;p&gt;&lt;p&gt;발주는 서면으로 하고, 성분과 함량은 수치로 적고, 확정 샘플은 잘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계약의 끝을 적어 두는 것도 중요하이다. 계약기간과 종료 사유가 비어 있으면, 분쟁이 생겼을 때 계약이 아직 유효한지부터 다투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226109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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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영우, 너드미 장착한 &#039;연애박사&#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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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0:42:1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10414000_1.jpg&amp;code=06&quot; /&gt;&lt;p&gt;추영우가 연애 세포를 깨울 너드남으로 변신한다.&lt;p&gt;&lt;p&gt;내달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039;연애박사&#039;(연출 안판석·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16일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생 &#039;박민재&#039;로 분한 추영우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연애박사&#039;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039;졸업&#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밀회&#039;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유작인 &#039;연애박사&#039;는 또 다른 웰메이드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병원을 찾은 박민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듯한 얼굴에는 어딘가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게 된 박민재는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아, 잃어버린 다리를 되찾고 싶다는 희망 하나로 공부를 시작한 인물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1041400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로봇 연구에 열중하는 박민재의 모습도 포착됐다.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그의 일상은 오직 공부와 일로 가득하다. 뛰어난 두뇌에 빼어난 외모를 지닌 공대 남신이지만, 연애는 담쌓고 연구에만 전념해온 박사과정생. 생각이 많고, 상처에 대한 두려움도 큰 그가 의류학과에서 전과한 석사과정생 임유진과 얽히며 변화를 마주하게 된다고. 과연 서툴지만 추진력 강한 임유진을 마주한 박민재의 인생이 어떤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추영우는 &#039;연애박사&#039;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quot;처음 대본을 읽고 굉장히 담백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특별한 사건을 앞세우기보다 각자의 이유로 한 번씩 길을 잃어본 두 사람이 만나 서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과정이 좋았다&quot;라면서 &quot;안판석 감독님과 김소현 배우이기에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박민재&#039;라는 인물에 대해 &quot;민재는 단단하기도 하지만 걱정도 많고 겁도 많은 사람이다.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고 꿈을 포기하면서 혼자 많은 감정을 감당해 온 친구&quot;라며 &quot;일상에서 민재의 상처가 올라오는 순간에 감정을 컨트롤하는 지점과 정도를 많이 생각했다. 아픔을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따라 지금을 살아가는 민재이지만 내면의 복잡다단한 감정들을 마주하는 모습을 보시는 분들께 오롯이 전달할 방법에 대한 고민을 했다&quot;라고덧붙였다.&lt;p&gt;&lt;p&gt;달달한 로맨스부터 남모를 상처를 지닌 청춘의 변화무쌍한 얼굴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소환할 추영우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lt;p&gt;&lt;p&gt;한편 &#039;연애박사&#039;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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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한국 타자들은 실투 절대 안 놓쳐&quot; 39세 LG 외인, 5⅔이닝 무실점 관록투! ML 60승 절친에게 &#039;KBO 생존법&#039; 직접 보여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513392391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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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0:41:00 +0000</pubDate>
				<dc:creator>창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2391807_1.jpg&amp;code=06&quot; /&gt;&quot;한국 타자들은 실투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quot;&lt;p&gt;&lt;p&gt;한국 프로야구를 먼저 경험한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6년을 함께한 절친 마이크 클레빈저(36·NC 다이노스)에게 건넨 조언이다. 그리고 클레빈저가 지켜보는 앞에서 직접 &#039;KBO 리그 생존법&#039;을 보여줬다.&lt;p&gt;&lt;p&gt;LG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3위 LG는 71승 1무 55패로 2위 삼성 라이온즈를 5경기 차로 추격했다.&lt;p&gt;&lt;p&gt;승리의 발판을 놓은 건 카라스코였다.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92구를 던지며 2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틀어막으며 시즌 5승(2패)째를 챙겼다.&lt;p&gt;&lt;p&gt;지난 7월 22일 약셀 리오스를 대신해 총액 36만 달러(약 5억 원)에 LG 유니폼을 입은 카라스코는 시차 적응과 비자 발급 등을 거쳐 8월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KBO 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 투수의 관록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카라스코는 이날까지 8경기에서 45⅔이닝을 소화하며 5승 2패 평균자책점 3.35. 39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등판할 때마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가까운 이닝 소화력을 보여주며 LG 선발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2391807_2.jpg&amp;code=06&quot; /&gt;특히 충분히 쉬었을 때 위력이 더 강했다. 4일 휴식 후 등판에서는 2경기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8.00으로 고전했지만, 5일 이상 휴식 후에는 5경기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잔여 일정에 휴식일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LG로서도 반가운 대목이다.&lt;p&gt;&lt;p&gt;6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카라스코는 커터 29구를 중심으로 슬라이더(20구), 투심 패스트볼(14구), 커브(12구), 포크볼(9구), 포심 패스트볼(8구)까지 무려 6가지 구종을 섞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50㎞였지만 몸쪽을 찌르고 낮은 코스로 떨어지는 변화구를 활용해 NC 타자들의 방망이를 끌어냈다.&lt;p&gt;&lt;p&gt;4회까지 허용한 출루는 안타와 볼넷 하나씩뿐이었다. 첫 위기는 5회 찾아왔다. 1사에서 천재환(32)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은 뒤 김형준(27)의 땅볼을 직접 잡아 3루에 던졌으나 주자를 잡지 못하면서 1사 1, 3루가 됐다. 수비가 카라스코를 도왔다. 권희동(36)의 강한 타구를 3루수 구본혁(29)이 직선타로 잡아냈고, 최정원을 1루 땅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빠져나왔다.&lt;p&gt;&lt;p&gt;6회가 아쉬웠다. 박민우(33)를 2루 땅볼, 블레인 크림(29)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해 손쉽게 2아웃을 잡았지만 김휘집(24)과 박건우(36)에게 연속 볼넷을 내줬다. 결국 LG 벤치는 카라스코 대신 고우석(28)을 선택했다. 고우석이 안중열(31)의 애매한 타구를 오지환(36)의 호수비 도움으로 처리하면서 카라스코의 실점은 &#039;0&#039;으로 남았다. 고우석과 손주영(28)까지 리드를 지키며 카라스코도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경기 후 염경엽(58) LG 감독은 &quot;카라스코가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잘해줬고 고우석이 1⅓이닝을 잘 책임지며 중간 역할을 해줬다. 터프한 상황에서는 손주영이 1⅔이닝을 잘 막아주면서 어려운 승리를 할 수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2391807_3.jpg&amp;code=06&quot; /&gt;카라스코는 최근 후반 이닝에서 흔들리는 원인을 체력에서 찾지 않았다. 그는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quot;체력 문제는 아닌 것 같다. 후반 이닝으로 갈수록 생각하는 게 많아지면서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지는 부분이 있다&quot;며 &quot;타자들이 잘 치는 것도 있지만 후반으로 가면서 내 실투성 투구들이 많이 나온다. 그 부분을 고쳐나가야 한다&quot;고 자책했다.&lt;p&gt;&lt;p&gt;흥미로운 건 바로 그 &#039;실투&#039;가 카라스코가 절친 클레빈저에게 가장 강조한 부분이라는 점이다. 두 사람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2016년 월드시리즈 진출을 함께 이끌었다. 이후 클레빈저는 MLB 통산 9시즌 164경기 동안 60승을 채운 뒤 지난 12일 NC와 7만 5000달러(약 1억 원)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땅을 밟았다. &lt;p&gt;&lt;p&gt;낯선 한국 땅에서 몇 년 만에 만난 카라스코와 클레빈저는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고 해후를 나눴다. 카라스코는 &quot;클레빈저와 한 6년 동안 같은 팀에서 야구했다. 가족끼리도 정말 친하고 내 자녀들도 모두 아는 사이&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한국에 먼저 온 카라스코는 자신의 두 달 가까운 경험도 아낌없이 전달하려 한다. 그는 &quot;효율적인 투구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줬다. 한국 타자들은 실투성 투구가 오면 절대 놓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콘택트가 좋은 유형의 타자들이 많다는 점도 이야기했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카라스코는 그 말을 클레빈저가 NC 유니폼을 입고 처음 지켜본 경기에서 직접 보여줬다. 물론 우정은 경기장 밖에서만 유효하다. 16일 클레빈저가 LG를 상대로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르기 때문이다.&lt;p&gt;&lt;p&gt;카라스코는 클레빈저가 자신의 투구에 박수를 보내지 않겠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quot;야구장에서 서로 반대편에 있을 때는 무조건 적이니까&quot;라며 유쾌하게 받아넘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2391807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배우 이레, 유인나·최미나수와 한솥밥..초록뱀과 전속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345149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345149907</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39:3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45149907_1.jpg&amp;code=06&quot; /&gt;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lt;p&gt;&lt;p&gt;초록뱀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총괄 유훈희)는 16일 이레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quot;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레는 tvN &#039;신사장 프로젝트&#039;, 넷플릭스 &#039;지옥&#039;, &#039;지옥 시즌2&#039;, tvN &#039;무인도의 디바&#039;, KBS 2TV &#039;안녕? 나야!&#039;, tvN &#039;알함브라 궁전의 추억&#039;, 영화 &#039;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039;, &#039;괜찮아 괜찮아 괜찮아!&#039;, &#039;반도&#039;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lt;p&gt;&lt;p&gt;한편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로,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활동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영입해 배우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인나, 이상이, 한지현, 최미나수, 김민설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탁재훈, 신정환 만나자 &quot;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quot;..무슨 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063133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06313397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38:0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6313397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방송인 탁재훈, 신정환이 뭉쳤다.  &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휴먼스토리&#039;에는 &#039;신정환 탁재훈의 휴먼스토리 &#039;컨츄리 꼬꼬&#039;&#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신정환은 &quot;재훈이 형은 워낙 저랑 친했고, 오늘 컨츄리 꼬꼬 합체해서 맛 좀 보여주려고 한다&quot;며 &quot;문자도 자주하고 근황들을 다 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탁재훈 역시 &quot;우리가 방송하고 활동만 같이 안 하는 거지, 사적으로는 계속 친한 사람들이랑 친해서 계속 연락한다&quot;며 &quot;운동선수처럼 친한데 서로 다른 팀인 것처럼 이기고 지고 하다가 경기 없는 같이 만나서 밥 먹고 하는 것&quot;이라고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63133978_2.jpg&amp;code=06&quot; /&gt;이어 제작진이 신정환이 부탁 많이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그는 &quot;민폐다. 도와주는 것도 주위에서 한계가 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신정환은 &quot;형도 엄청 바쁜데 쉬는 날 어디 약속을 정해서 가기가 쉽지 않다. 의리가 없는 편이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안 맞는다. 안 맞는데 억지로 한 것&quot;이라고 농담하기도 했다.&lt;p&gt;&lt;p&gt;탁재훈은 과거 신정환을 떠올리며 &quot;그때는 진짜 순수했다. 사실은 우리가 눈 뜨면 나가서 일하고 그랬다. 그러다 보니까 10년이 훌쩍 가고 그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탁재훈, 신정환이 결성한 남성 듀오 컨츄리 꼬꼬는 1998년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0기 옥순♥영수, 상견례 마쳤다..조카가 그려준 &#039;LOVE&#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192450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192450871</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37:5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192450871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0기 영수, 옥순 커플이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0기 영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quot;상견례 이후 노아(30기 옥순 본명)가 그려준 우리&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192450871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의 조카가 그린 그림이 담겼다. 그림 속 옥순과 영수 사이에 그려진 하트와 &#039;LOVE&#039;(사랑)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lt;p&gt;&lt;p&gt;이에 옥순 역시 &quot;쑥스러워하더니 귀엽네&quot;라며 조카의 그림에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지난 3월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최근 해외 여행 영상에서 깜짝 프러포즈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PGA 코리안투어 &#039;2026 골프존 오픈&#039;, 17일 골프존카운티 선산서 개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92142481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921424819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24:56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214248195_1.jpg&amp;code=06&quot; /&gt;㈜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 소재의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KPGA 코리안투어 &#039;2026 골프존 오픈&#039;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lt;p&gt;&lt;p&gt;올해로 5회째를 맞은 &#039;골프존 오픈&#039;은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박은신·정찬민·함정우·박성국 등 역대 챔피언을 비롯해 최근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를 기록한 문도엽 등 132명이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점과 2027~2028년 2년 시드가 주어진다.&lt;p&gt;&lt;p&gt;15일 프로암을 시작으로 16일 공식 포토콜을 진행했으며, 17일부터 본격적인 72홀 스트로크 플레이에 돌입한다. 하반기 시즌 시드 경쟁이 이어지는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lt;p&gt;&lt;p&gt;대회 기간에는 G멤버십 회원 무료 입장과 이벤트 쿠폰, 스크래치 복권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되며, 시상식 후에는 자동차·세탁기·골프클럽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lt;p&gt;&lt;p&gt;2026 시즌 KPGA 코리안투어 &#039;골프존 오픈&#039;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코스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경기는 SBS Golf2 채널을 통해 1, 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최종라운드는 생중계되며 웨이브(Wavve)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기사형식요약&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맘마미아&#039; 아만다 사이프리드, 배우 남편과 파경..&quot;옳은 선택&quot; 성명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5906439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59064399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19: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590643993_1.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41)가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lt;p&gt;&lt;p&gt;1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0세 연상의 남편이자 배우인 토마스 사도스키와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lt;p&gt;&lt;p&gt;이들은 &quot;저희는 한동안 별거 상태로 지내왔다. 이는 저희와 가족 모두를 위해 옳은 선택이었음이 증명되었다. 저희는 평생 서로의 곁을 지킬 것이며, 지금 저희 관계는 매우 좋다&quot;라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lt;p&gt;&lt;p&gt;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 사이엔 딸 니나와 아들 토마스 주니어, 두 자녀가 있다.&lt;p&gt;&lt;p&gt;두 사람은 2015년 오프 브로드웨이 연극 &#039;더 웨이 위 겟 바이&#039;(The Way We Get By)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해 영화 &#039;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039;(The Last Word)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뒤 2017년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비록 결혼 생활 9년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지만, 두 자녀를 둔 &#039;부모&#039;로서 변함없이 우호적인 태도로 &#039;공동 육아&#039;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매체는 &quot;현재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가 법적으로 이혼 서류를 접수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039;맘마미아!&#039;, &#039;인 타임&#039;, &#039;레미제라블&#039; 등 작품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용준형 &quot;음&quot; 大만족..♥현아와 미슐랭 식당급 &#039;신혼 밥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0221880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02218805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16: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2218805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용준형이 아내인 가수 현아와의 가정식을 공개했다.&lt;p&gt;&lt;p&gt;용준형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집에서 차린 식사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과 영상 속 집 식탁에는 용준형과 현아 2인분의 세팅이 돼 있었고, 해물탕과 굴, 크림새우, 각종 전 등 화려한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22188058_2.jpg&amp;code=06&quot; /&gt;&lt;p&gt;용준형은 굴을 먹으며 만족해했고, 선보이자 현아는 &quot;굴이 얼굴만 해. 무슨 굴이야?&quot;라며 신기해했다. &lt;p&gt;&lt;p&gt;한편 용준형과 현아는 지난 2024년 결혼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인감독 김연경2&#039; 화려한 귀환..김연경 독기 풀충전 눈빛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0508579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05085799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11: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50857999_1.jpg&amp;code=06&quot; /&gt;&#039;신인감독 김연경2&#039;가 김연경의 기세가 느껴지는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lt;p&gt;&lt;p&gt;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 측은 2차 포스터를 선보였다.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는 &#039;경력감독&#039; 김연경과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039;필승 원더독스&#039; 선수들 중심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김연경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이제는 &#039;신인감독&#039;이 아닌 &#039;경력감독&#039;으로 돌아오는 김연경은 한층 독해진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상대를 단숨에 제압할 듯한 김연경 감독의 날 선 기세에서는 승리를 향한 필승 의지가 느껴진다.&lt;p&gt;&lt;p&gt;포스터에 적힌 &quot;원더 저 너머로&quot;라는 문구처럼 김연경 감독과 &#039;필승 원더독스&#039;는 언더에서 원더로, 이제는 원더 저 너머를 향한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김연경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전략과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이끌어갈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선수 시절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전무후무한 커리어를 쌓아 올린 김연경은 더욱 강력해진 상대들과 맞붙으며 매 경기 치열한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높아진 경쟁의 벽 앞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가 어떤 경기력과 팀워크를 보여줄지,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의 새로운 도전이 또 한 번 배구 예능의 열기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여기에 아직 베일에 싸인 &#039;필승 원더독스&#039; 선수들의 정체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연경의 선택을 받아 함께 코트에 서게 될 선수들은 누구일지, 이들의 여정이 시작될 첫 방송이 손꼽아 기다려진다.&lt;p&gt;&lt;p&gt;&#039;신인감독 김연경2&#039;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것이 청춘 힙합이다! 82메이저, 홍콩 올로케 &#039;오늘 어때(wyd?)&#039; MV 티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90316694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903166942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0:09:0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31669429_1.jpg&amp;code=06&quot; /&gt;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쿨한 힙합 감성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lt;p&gt;&lt;p&gt;82메이저는 지난 15일 두 번째 싱글 &#039;HEAT&#039; 수록곡 &#039;오늘 어때(wyd?)&#039;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홍콩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바다와 자연,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물놀이와 일상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039;오늘 어때(wyd?)&#039;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호감을 전하는 순간을 담은 파스텔 바운스 힙합 곡이다. 남성모·박석준·윤예찬이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윤예찬은 편곡도 맡았다. 그루비한 드럼 리듬과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멤버들의 모습과 어우러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031669429_2.jpg&amp;code=06&quot; /&gt;82메이저는 지난 1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039;HEAT&#039;로 초동 판매량 15만장을 넘겨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039;Like Fire&#039;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TOP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스페인·독일·영국 차트와 중국 왕이뮤직 상위권에도 올랐다.&lt;p&gt;&lt;p&gt;82메이저는 오는 17일 오후 6시 미니 4집 수록곡 &#039;오늘 어때(wyd?)&#039;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24일~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039;82CLUB : out of control&#039;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정환, 엑셀 방송 재차 해명 &quot;불러주는 곳 있다는 것에 흔쾌히 승낙&quot; [휴먼스토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8363324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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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0:06:2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63324036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신정환이 엑셀 방송 출연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휴먼스토리&#039;에는 &#039;신정환 탁재훈의 휴먼스토리 &#039;컨츄리 꼬꼬&#039;&#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신정환은 운영 중인 닭갈비 식당 근황을 전하며 &quot;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데 계속 투자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039;엑셀 방송&#039; 출연에 대한 반응에 대해 언급하며 재차 해명했다. 그는 &quot;이 가게 운영하는 거 말고 방송을 딱히 하지 않고 있다. 마침 우연한 기회에 젊은 친구들과 요즘 유행하는 라이브 방송을 할 생각이 없냐고 해서 저를 써주고 불러주는 곳이 있다는 것에 흔쾌히 승낙해서 열심히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63324036_2.jpg&amp;code=06&quot; /&gt;엑셀 방송은 &#039;별풍선&#039; 후원받기 위해 순위 경쟁하는 방송이다. 이 과정에서 선정적인 춤을 추거나 노출, 욕설 등 자극적인 내용이 담기면서 논란이 일기도 한다. &lt;p&gt;&lt;p&gt;그는 &quot;사실은 제가 활동할 수 있는 나이나 시간이 많이 안 남았다고 생각한다. 공백기, 자숙의 시간도 길었다. 늘 영원할 것처럼 살았던 인생들이 쉬는 기간에 많은 걸 느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새로운 기회가 오면 &#039;쓰러지더라도 끝까지 한번 해보자&#039;고 했다. 젊은 사람들은 저를 모른다, 컨츄리 꼬꼬조차도 잘 모른다&quot;며 &quot;그런 친구들이 많이 본다는 라이브나 유튜브 채널에 나가서 한번 해보자고 해서 열심히 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또한 &quot;그런 채널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다. 노출과 선정적인 것, 욕설도 많아서 그런 거 같다. 제가 하는 거는 엔터로서의 라이브 방송을 보여주려고 한다. 주어졌을 때 열심히 하자는 입장&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진, &#039;더 트롯쇼&#039; 2주 연속 1위..명예의 전당 입성 노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4813811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481381102</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58:4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8138110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손태진이 &#039;사랑의 멜로디&#039;로 &#039;더 트롯쇼&#039;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손태진은 최근 SBS Life &#039;더 트롯쇼&#039;에서 대표곡 &#039;사랑의 멜로디&#039;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039;사랑의 멜로디&#039;는 지난해 1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로, 현재까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lt;p&gt;&lt;p&gt;&#039;더 트롯쇼&#039;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건 손태진이 MC로 발탁된 이후 거둔 최초의 기록이다. 이로써 손태진은 탄탄한 팬덤은 물론 대중성까지 갖췄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039;신(新) 국민가수&#039;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과연 손태진이 오는 21일 방송되는 &#039;더 트롯쇼&#039;에서 &#039;사랑의 멜로디&#039;로 1위를 차지하며 통산 여섯 번째 &#039;명예의 전당&#039;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039;사랑의 멜로디&#039;는 손태진의 깊이 있는 보컬 위에 화려한 브라스 사운드와 업템포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으로, 가을을 대표하는 &#039;대중픽 트롯송&#039;으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트로트뿐 아니라 손태진은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손태진은 올해 선보인 리메이크 앨범 &#039;봄의 약속&#039;과 &#039;여름 향수&#039;를 통해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은 물론,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의 OST &#039;첫 마음 그대로&#039; 가창에도 참여하며 끊임없는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손태진은 최근 전국 주요 도시를 뜨겁게 달군 단독 콘서트 &#039;THE MAESTRO&#039;를 성황리에 마쳤다. 손태진은 무대 위 마에스트로로 변신,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모두 쏟아낸 완성도 높은 무대로 공연계 한 획을 그었다.&lt;p&gt;&lt;p&gt;한편, 손태진이 MC로 활약 중인 &#039;더 트롯쇼&#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존박, 이 정도로 애처가였다니 &quot;음악 포기→수십억 선택..아내+딸 위해&quot; [타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305898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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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58:4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0589839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존박이 가족을 위해 음악을 포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lt;p&gt;&lt;p&gt;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039;타블로&#039;에는 &#039;존박은 투컷 같지만 훨씬 똑똑함&#039;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날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타블로와 &#039;밸런스 게임&#039;을 진행했다. &lt;p&gt;&lt;p&gt;타블로는 &quot;평생 원하는 음악을 하며 존경받는 뮤지션으로 살지만 겨우 먹고 살 만큼만 버는 삶과 수십억 달러가 생기는 대신 음악을 절대 할 수 없는, 흥얼거리는 것도 안 되는 삶 중 하나를 고른다면?&quot;이라고 질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0589839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존박은 &quot;저는 수십억 달러를 선택해야 할 것 같다. 결혼했으니까&quot;라며 &quot;하지만 5년 전에 이 질문에 답했다면 무조건 음악이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에 타블로는 &quot;나도 그렇다&quot;고 했고, 존박은 &quot;내가 음악을 하겠다고 한 후에 겨우 먹고 살 만큼 버는 건 아내와 딸에게 공평하지 않다&quot;고 이유를 말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래서 나는 아내와 딸의 행복을 위해 내 행복을 포기할 거다&quot;라고 했다. 타블로는 &quot;결혼하면 얘기가 달라진다&quot;라며 공감했다. &lt;p&gt;&lt;p&gt;한편 존박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2023년 득녀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슬라 사고 보고서 공개, 7월 236건으로 증가…사망자 4명 포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8504740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8504740799</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57:2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504740799_1.jpg&amp;code=06&quot; /&gt;테슬라는 2026년 7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관련된 사고 보고서 236건을 제출했다. 이 보고서에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작동 중이던 사고까지 포함됐다.&lt;p&gt;&lt;p&gt;NHTSA는 2021년 행정 명령을 통해 자동차 제조사가 사고 발생 후 30초 이내에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작동 중이었던 모든 사고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테슬라가 제출한 자료를 보면, 월별 사고 보고 건수는 3월 135건, 5월 207건, 6월 209건, 7월 236건으로 꾸준히 늘었다. 2021년 한 해 동안 테슬라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사고 157건을 보고했다.&lt;p&gt;&lt;p&gt;7월에 제출된 236건의 사고 보고서에는 메릴랜드주 어퍼 말보로, 캘리포니아주 샌마테오, 캘리포니아주 아이온, 미네소타주 애쉬비에서 일어난 네 건의 사망 사고가 포함됐다. 테슬라는 이 네 건 모두에서 차량 운전자 보조 시스템(오토파일럿과 완전 자율 주행 포함)이 사고 당시 활성화돼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고 경위, 사용된 소프트웨어 버전, 사고 지역이 승인된 운영 구역에 해당하는지 등 세 가지 항목은 보고서에서 제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504740799_2.jpg&amp;code=06&quot; /&gt;&lt;b&gt;테슬라는 규제 기관에 해당 정보를 공개할 경우 회사에 재정적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lt;/b&gt;했다. 이번 정보 공개를 조심스럽게 보는 이유다. 반면, 제너럴 모터스(GM)는 슈퍼 크루즈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사고 보고서에서 사고 경위 항목을 삭제하지 않았다.&lt;p&gt;&lt;p&gt;사망자 수 기록 방식에도 차이가 있었다. 각 보고서에는 가장 심각한 부상을 입은 한 명만 기록돼 있었으나, 메릴랜드 사고에서는 세 명, 미네소타 사고에서는 두 명이 사망했다. 네 건의 사고로 최소 일곱 명이 목숨을 잃었다. 반면 국내에선 FSD로 인한 사망자 보고는 아직 없었다. 대다수가 중국에서 수입되는 테슬라인 탓이다. 또 미국 생산 모델인 테슬라에서 가동되는 FSD 여부가 사고 발생 원인으로 따로 기록되지 않기 때문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종갓집 장녀&#039; 남지현, 21세기 유교걸의 &#039;성인용품 마케팅&#039; 도전 [내가 떨릴 수 있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5139776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513977669</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55: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51397766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513977669_2.jpg&amp;code=06&quot; /&gt;&#039;내가 떨릴 수 있게&#039;에서 21세기 유교걸 남지현의 신(新)사랑 적응기가 시작된다.&lt;p&gt;&lt;p&gt;OTT 티빙 새 오리지널 &#039;내가 떨릴 수 있게&#039;(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lt;p&gt;&lt;p&gt;극 중 남지현이 맡은 공연수는 뼛속까지 유교 마인드로 무장된 보기 드문 인물. 종갓집 장녀로 자라며 늘 몸가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아온 것은 물론 여중, 여고, 여대를 차례로 거치며 &#039;남녀칠세부동석&#039;의 정신까지 충실히 지켜왔다.&lt;p&gt;&lt;p&gt;보수적인 가치관을 지닌 공연수지만 직업은 아이러니하게도 누구보다 빠르게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 마케터다. 마케터 모드를 켠 공연수는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트렌드를 기민하게 포착하는 탁월한 감각을 발휘, 회사 내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일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공연수에게도 쉽지 않은 미션이 찾아온다. 연인과의 스킨십에도 세상 신중한 공연수가 자신의 가치관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섹스토이 마케팅을 맡게 되는 것. &lt;p&gt;&lt;p&gt;더욱이 새로운 광고주인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김재영 분)은 사랑과 육체적 끌림을 굳이 하나로 묶지 않는 화끈한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로, 사랑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극명하게 엇갈리는 상황. 과연 프로 일잘러 공연수가 의뢰인 독고달과 비즈니스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섹스토이 마케팅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lt;p&gt;&lt;p&gt;그런 가운데 16일 공개된 스틸 속 공연수의 일상 변천사가 흥미를 자극한다. 여중, 여고에 이어 여대까지 졸업하며 이른바 &#039;여학교 트리플 크라운&#039;을 달성한 기념비적인 모멘트부터 회의실에서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하는 프로 마케터의 면모, 섹스토이를 마주하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까지 공연수의 변화무쌍한 순간들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lt;p&gt;&lt;p&gt;이렇듯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가는 공연수의 하루는 남지현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만나 더욱 유쾌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정의감 넘치는 신입 변호사, 진실을 좇는 열혈 기자, 조선시대 도적이자 의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아온 만큼 남지현이 그려낼 공연수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lt;p&gt;&lt;p&gt;&#039;내가 떨릴 수 있게&#039;는 오는 10월 15일 티빙에서 1~4화가 동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아람, 비욘드제이와 재계약 체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82523635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8252363549</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53:4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25236354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조아람이 비욘드제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소속사 비욘드제이는 16일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며 &quot;조아람과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말다.&lt;p&gt;&lt;p&gt;조아람은 지난 2022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tvN &#039;살인자의 쇼핑목록&#039;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장했다.&lt;p&gt;&lt;p&gt;한편 조아람은 방송중인 KBS 2TV 드라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에 출연중이다. 방송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저만 잘하면 됩니다&quot; 쉬는 날에도 나와 15분 유격수 훈련... &#039;기적의 9연승&#039; 이끌었던 김휘집에겐 포기란 없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513391428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513391428663</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51:00 +0000</pubDate>
				<dc:creator>창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428663_1.jpg&amp;code=06&quot; /&gt;&quot;저만 잘하면 우리 팀은 잘 돌아갑니다.&quot;&lt;p&gt;&lt;p&gt;지난해 NC 다이노스의 기적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김휘집(24)이 오랜만의 유격 수비도 불사하며, 2년 연속 가을야구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lt;p&gt;&lt;p&gt;NC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3연패에 빠진 6위 NC는 59승 2무 62패가 돼 이날 경기가 없었던 5위 두산 베어스(64승 4무 60패)와 격차가 3.5경기로 벌어졌다.&lt;p&gt;&lt;p&gt;패배 속에서도 김휘집은 제 몫을 했다. 이날 4번 타자 및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볼넷 2개를 골라내며 LG 마운드를 끈질기게 괴롭혔다. 2회말 첫 타석부터 그랬다.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생소한 투심 패스트볼과 커브에 연거푸 헛스윙해 0B-2S에 몰렸다. 그러나 이후 볼 5개를 골라낸 뒤 8구째를 공략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5회말 헛스윙 삼진을 당한 김휘집은 6회말 카라스코의 바깥쪽 유인구를 참아내 볼넷으로 출루했다. 백미는 8회말이었다. 블레인 크림(29)의 중월 투런포로 NC가 2-3까지 따라붙은 직후 김휘집은 우강훈(24)을 상대로 또다시 0B-2S에 몰렸다. 크게 떨어지는 커브를 참아낸 뒤 공 4개를 연속해서 골라내 끝내 볼넷을 얻었다.&lt;p&gt;&lt;p&gt;LG는 결국 우강훈을 내리고 손주영(28)을 투입했다. NC도 김휘집 대신 대주자 오태양(20)을 내보내며 동점을 노렸다. 비록 역전까지 이어지진 않았지만, 최근 10경기 타율 0.361(36타수 13안타)을 기록했던 김휘집은 안타가 나오지 않는 날에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428663_2.jpg&amp;code=06&quot; /&gt;수비에서는 더 의미 있는 장면이 나왔다. 선발 3루수였던 김휘집은 김한별(25)이 빠진 뒤 홍종표(26)를 거쳐 7회초부터 유격수로 이동했다. 지난 7월 25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경기 도중 유격수를 맡은 이후 52일 만의 유격수 출전이었다.&lt;p&gt;&lt;p&gt;최근 NC에서 김휘집은 사실상 3루수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이호준(50) NC 감독이 아시안게임 기간 김주원의 빈자리를 메울 유격수 후보로 김한별에 이어 김휘집을 두 번째로 꼽은 데는 이유가 있다.&lt;p&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주원이 차출될 것을 대비해 스프링캠프부터 신재인(20)과 함께 유격수 훈련을 받았다. 이미 풀타임 유격수 경험도 갖고 있다. 김휘집은 키움 히어로즈 시절이던 2022년 유격수로 798이닝을 소화했고 2023년에도 578이닝을 책임졌다. 2024년 NC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도 유격수로 338⅓이닝을 뛰었다. 최근 2년 동안 NC에서 유격수 출전이 거의 없었을 뿐, 낯선 포지션은 아니다.&lt;p&gt;&lt;p&gt;물론 실전 감각은 별개의 문제였다. 김휘집이 경기 전날인 14일, 선수단 휴식일임에도 야구장에 나온 이유였다. 구단이나 이 감독이 유격수 출전을 지시한 것도 아니었다. 평소 쉬는 날에 하는 개인 훈련에 유격수 수비를 약 15분 추가했다. 김휘집은 경기 전 스타뉴스와 만나 &quot;매일 경기를 하기 때문에 훈련량을 막 늘리기는 어렵다. 그래도 최소한의 준비는 해놔야 후회가 없을 것 같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15분이라고 해도 단순히 몇 차례 공을 받아보는 데 그치지 않았다. 중계 플레이와 피벗 등 유격수 특유의 움직임을 몸에 다시 입력하는 데 집중했다. 김휘집은 &quot;15분을 해도 할 수 있는 건 많다. 공을 받는 것보다 움직임 속해서 감각을 꺼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어딘가 잠들어 있는 그런 것들을 좀 꺼내보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428663_3.jpg&amp;code=06&quot; /&gt;훈련과 실전이 다르다는 것도 누구보다 잘 안다. 김휘집은 &quot;어떤 선수가 어떻게 친다든지, 어느 방면으로 땅볼이 많다는 정보는 축적돼 있다. 하지만 시합 때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 또 다른 문제&quot;라며 &quot;유격수를 안 본 지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최소한의 준비를 하면서 불안함을 최대한 줄이려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그 준비는 바로 다음 날 실전에서 필요해졌다. NC는 김주원의 차출로 정규시즌 막판 12경기를 주전 유격수 없이 치러야 한다. 그러나 김휘집은 특정 선수 한 명이 그 자리를 완벽하게 대신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quot;야구라는 게 누가 빠진다고 지고, 누가 있다고 이기는 게 아니다. 무조건 채워지게 돼 있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NC는 김주원이 떠난 첫날 패했다. 그래도 김휘집은 포기할 생각이 없다. 이미 지난해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한 상황에도 &quot;저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quot;라는 한마디로 9연승을 이끈 바 있는 그다. &lt;p&gt;&lt;p&gt;김휘집은 &quot;지난해도 9연승 과정에서 (박)민우 형이나 (김)주원이가 빠진 날이 있었다. 당연히 주원이가 있으면 손실은 있겠지만, 아직 우리에겐 많은 경기가 남았다. 그래서 그런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감독님, (박)민우 형, (박)건우 형, (권)희동이 형 등 형들이 워낙 후배들을 잘 챙기고 분위기를 살려주려고 신경 써주신다. 너무 좋은 형들이라 고맙고, 그런 형들이라 더 오래 같이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lt;p&gt;&lt;p&gt;절친 김주원은 당분간 잊는다. &#039;김주원 없는 NC&#039;, &#039;김주원이 있었다면&#039;이라는 가정은 넣어놓고자 한다. 김휘집은 &quot;야구에는 만약이라는 게 없지 않나. &#039;(김)주원이가 오기 전까지&#039;라는 전제도 하지 않으려 한다. 지금 우리에겐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2주 전부터 매일 &#039;오늘이 승부처다&#039;, &#039;오늘 정말 잡아야 한다&#039;는 말을 하고 있다. 그냥 많이 이기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 수도권 버스 판 뒤집는다… 2032년까지 수소버스 480대 투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8411943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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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48:3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11943966_1.jpg&amp;code=06&quot; /&gt;&lt;b&gt;현대자동차가 국내 주요 운수업체 및 수소 충전 사업자, 유관 기관과 손잡고 충전 인프라 확대 구축을 통한 수소버스 보급 활성화&lt;/b&gt;에 나선다.&lt;p&gt;&lt;p&gt;현대차는 지난 15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선진그룹,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와 &#039;충전 인프라 혁신 기반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039;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비즈니스이노베이션실장 박승원 상무, 인천지역본부장 김련우 상무, 선진그룹 신재호 회장, 박홍제 부회장, 하이넷 송성호 대표이사,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황계영 회장,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강정구 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업무협약은 선진그룹의 수도권 주요 버스 노선에 수소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충전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도권과 호남권에서 총 17개의 운수 법인을 통해 약 1,700대의 버스를 운영 중인 대형 버스 운송그룹인 선진그룹은 향후 협력 과정에서 그룹 및 산하 계열사의 김포 및 파주 소재 차고지 내 기존 CNG 충전소의 수소충전소 전환을 추진하고, &lt;b&gt;오는 2032년까지 총 480대의 수소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lt;/b&gt;할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11943966_2.jpg&amp;code=06&quot; /&gt;하이넷은 지정된 차고지 부지 내 대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는 각각 수소충전소 구축 및 인프라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선진그룹에 수소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수소버스 특화 정비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lt;p&gt;&lt;p&gt;현대차는 앞서 KD운송그룹, K1모빌리티 등 대형 운수사들과 수소버스 전환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선진그룹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수도권 대중교통의 수소 모빌리티 전환을 적극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lt;p&gt;&lt;p&gt;현대차 관계자는 수소 충전소를 필요로 하는 운수사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최적의 부지 발굴부터 전문 구축사 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충전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다자간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확산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연예인 DC·후배 거절&quot; 김호영, 결혼식 축가 부탁한 지인 손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160924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160924871</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42:4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60924871_1.jpg&amp;code=06&quot; /&gt;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결혼식을 앞둔 지인과 손절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최근 유튜브 콘텐츠 &#039;돈키타카&#039;에는 &#039;축의금 10만 원 내고 손절당했다?&#039;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영상에서 김호영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에게 &quot;열받는 이야기를 해주겠다&quot;며 &quot;아주 가깝다면 가까운 사이인 사람에게 축가 부탁을 받았다. 내 지인은 (신부가 아닌) 신랑이었다. 당연히 축가를 부를 의향이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그 신랑이 처음 연락이 왔을 때부터 불안하긴 했다. 왜냐면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를 나한테 얘기하더라. 되게 고가인 데였다. 거기서 스드메를 하고 싶은데 연예인 할인이 가능한지 묻길래 &#039;이거 약간 심상치 않은데?&#039;라고 혼자 생각했다&quot;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놀라운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김호영은 &quot;축가는 내가 해준다고 했는데, 결혼식 약 2주 전에 그날(지인의 결혼식날) 무슨 촬영이 생겼다. 나만 스케줄이 되면 순조로운 촬영이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인에게) 다른 후배를 소개해줬다. 게다가 그 후배에게는 내가 축가비를 주고 (지인의 결혼식에) 보내는 상황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60924871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그때 지인이 자기들 결혼식 콘셉트와 내가 소개한 후배의 결이 안 맞는다면서 &#039;혹시 더 유명한 연예인을 소개해 줄 수 있냐&#039;고 하더라. 그 사람과의 관계는 끝냈다&quot;고 털어놔 더 큰 충격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동안 그 사람을 봐 온 시간이라는 게 있지 않나. 그 사람은 절대 그런 말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김호영은 최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사이에서 일어난 일명 &#039;옥장판&#039; 논란이 거듭 언급되며 재소환됐다.&lt;p&gt;&lt;p&gt;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SNS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2022년 불거진 옥장판 논란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논란은 뮤지컬 &#039;엘리자벳&#039; 10주년 공연 당시 인맥 캐스팅 아니냐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quot;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quot;이라는 글을 게재했고, 일각에선 해당 글이 옥주현을 겨냥한 게시물이라고 추측한 데서 시작됐다.&lt;p&gt;&lt;p&gt;이에 옥주현은 &quot;무례한 억측과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과 이후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quot;며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김호영 측은 &quot;(옥주현이) 당사 및 김호영에게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이로 인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있어 유감스럽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김호영이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닌, 지인의 아버지가 판매하는 장판을 홍보하기 위한 게시물이라는 해명도 뒤따랐다.&lt;p&gt;&lt;p&gt;사태가 확산하자 뮤지컬계 내로라하는 배우들은 호소문을 발표했으며, 옥주현은 &quot;저를 둘러싼 의혹들과 그것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quot;며 고소를 취하했다.&lt;p&gt;&lt;p&gt;이후 논란 4년여 만인 최근 옥주현은 &quot;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039;옥장판&#039;이라는 프레임은 제 이름 앞에 붙은 별명이 되었고, 저는 그 이후 오랜 시간 그 말이 만들어낸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quot;고 토로하며 다시 한번 옥장판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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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필 &#039;위대한탄생 콘서트&#039;, 11월 서울서 포문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35339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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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41: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353398837_1.jpg&amp;code=06&quot; /&gt;&#039;가왕&#039; 조용필이 올겨울 서울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조용필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 돔(KSPO DOME)에서 &#039;2026 조용필 &amp; 위대한탄생 콘서트&#039;를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콘서트는 수많은 명곡과 독보적인 무대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써 내려온 아티스트인 조용필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을 비롯해 조용필의 음악적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조용필과 밴드 위대한탄생이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조용필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명곡으로 대중음악계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온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음악으로 호흡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lt;p&gt;&lt;p&gt;조용필은 1968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왔다. &#039;바람의 노래&#039;, &#039;꿈&#039;, &#039;바운스(Bounce)&#039; 등 시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장르와 세대를 넘어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lt;p&gt;&lt;p&gt;&#039;2026 조용필 &amp; 위대한탄생 콘서트&#039;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yes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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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패패→승승승승&#039; 반격의 크라운해태, 하이원리조트에 셧아웃 승... 3R 대반전 서막 알리나 [PBA 팀리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1956765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195676577</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39:2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95676577_1.jpg&amp;code=06&quot; /&gt;크라운해태가 대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2연패로 시작했지만 어느덧 4연승을 달리며 PBA 팀리그 3라운드 순위표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크라운해태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039;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039; 대회 6일차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0(11-7, 9-7, 15-9, 9-4)으로 완파했다.&lt;p&gt;&lt;p&gt;&#039;팀의 에이스&#039;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과 백민주가 각각 2승씩 올리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1세트 마르티네스는 김임권과 합을 맞춰 에디 레펀스(벨기에)-륏피 체네트(튀르키예)를 11-7(6이닝)로 제쳤다. 2세트엔 백민주가 임정숙과 조를 이뤄 이미래-강지은을 접전 끝에 9-7(11이닝)로 제압하며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lt;p&gt;&lt;p&gt;3세트엔 마르티네스가 체네트를 상대로 15-9, 4세트엔 노병찬-백민주가 이충복을 상대로 3이닝 만에 9-4로 승리를 거두며 완승을 거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95676577_2.jpg&amp;code=06&quot; /&gt;3라운드 초반 2연패에 빠졌던 크라운해태는 어느덧 4연승을 질주하며 4위(4승 2패·승점 12)로 올라섰다. 특히 최근 2경기에선 모두 세트스코어 4-0 승리를 거두며 절정에 달한 폼을 과시하고 있다.&lt;p&gt;&lt;p&gt;하이원리조트가 크라운해태에 패배해 5위(4승 2패·승점 11)로 밀려난 사이, 상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휴온스, 하림, 하나카드는 이날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4위, 2라운드 2위로 아쉬움을 남겼던 크라운해태가 3라운드 대반격에 성공하며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휴온스는 풀세트 접전 끝에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 경기 초반 3개 세트를 따내며 쉽게 승리하는 듯 보였으나 에스와이는 4세트 서현민-이우경이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김예은을 상대로 2이닝에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를 성공하며 9-4로 승리, 한 세트를 만회했다.&lt;p&gt;&lt;p&gt;이어 5세트엔 모리 유스케(일본)가 최성원을 11-4(8이닝)로, 6세트엔 한지은이 김세연을 접전 끝에 9-8(9이닝)로 이겨 승부를 7세트로 가져갔다. 하지만 7세트에는 휴온스의 응오딘나이(베트남)가 최원즌을 11-8(10이닝)로 잡아내며 휴온스의 연승 행진을 지켜냈다. 휴온스는 승점 2를 획득하며 1위(5승 1패·승점 14) 자리를 지켜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95676577_3.jpg&amp;code=06&quot; /&gt;하림도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꺾었다. 세트스코어 2-3으로 뒤지던 하림은 6세트에 박정현이 최혜미를 9-6(13이닝)로, 7세트엔 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 김종원을 11-2(6이닝)로 돌려세우며 극적으로 승리했다. 하림은 5승 1패(승점 12)로, 휴온스와 승패는 동률을 이뤘지만 승점 1이 모자라 2위에 자리했다.&lt;p&gt;&lt;p&gt;2연패에 빠져있던 하나카드는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다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039;여제&#039; 김가영이 2승을 올리며 팀의 연패 탈출을 견인했다. 김가영은 2세트에 김진아와 합을 맞춰 히다 오리에(일본)-임경진을 9-6으로 꺾은 데 이어, 세트스코어 3-2 상황에서 펼쳐진 6세트엔 히다를 상대로 9-4(12이닝)로 제압하며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우리금융캐피탈은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NH농협카드가 앞서가면, 우리금융캐피탈이 따라가는 일진일퇴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7세트에 이상대가 오태준을 상대로 11-7(6이닝)로 이기며 최종 승리했다.&lt;p&gt;&lt;p&gt;대회 7일차인 16일에는 오후 12시 휴온스-우리금융캐피탈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하이원리조트-하나카드, 에스와이-하림의 경기가 이어진다. 오후 6시에는 NH농협카드-크라운해태, 오후 9시에는 웰컴저축은행-브레이커스 경기가 펼쳐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9567657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BS 공채 개그맨 누구?..술집서 잔 던지고 난동, 경찰 조사 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8001217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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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29: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01217429_1.jpg&amp;code=06&quot; /&gt;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밝힌 한 남성 A씨가 술집에서 폭언하고 맥주잔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p&gt;&lt;p&gt;지난 15일 JTBC &#039;사건 반장&#039;에 따르면 남성 손님 A씨와 B씨가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의 한 위스키 바를 찾아 맥주와 위스키를 주문했다.&lt;p&gt;&lt;p&gt;이들은 술집에 들어온 외국인 남성들과 대화를 나눴다. 대화를 마무리하며 악수하던 중 B씨가 돌연 &quot;왜 만지냐&quot;며 시비를 걸었고, 업주와 직원들이 이를 말렸다. 이후 외국인 손님들은 가게를 떠났으나 A씨는 업주에게 &quot;왜 한국 사람 편을 안 들고 외국인 편을 드냐&quot;며 항의했다. &lt;p&gt;&lt;p&gt;업주는 &quot;이거는 누구 편을 드는 문제 자체가 아니지 않나.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039;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냐&#039;, &#039;너희 망하게 해주겠다&#039; 등 폭언을 쏟아냈다. 그러다 소리 지르면서 &#039;나 SBS OOO 공채 개그맨 누구&#039;라며 신상을 밝히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0121742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01217429_3.jpg&amp;code=06&quot; /&gt;그러던 중 A씨가 바닥에 맥주잔을 던지며 위협적인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자 업주는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 업주는 &quot;말리는 직원이 A씨의 어깨를 만졌다고 출동한 경찰에 &#039;폭행당해 어깨가 탈골됐다&#039;고 말하더라&quot;라고 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한 직원이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팔 부위에 접촉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몸무게 40㎏대의 마른 체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주는 이에 따라 이 직원은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까지 작성했다고 전했다.&lt;p&gt;&lt;p&gt;A씨 일행은 맥주 4잔과 위스키 1잔을 마시고도 술값을 내지 않았다. 업주가 술병을 치워 계산할 수 없다는 이유였다. 업주는 &quot;경찰로부터 소송을 통해 술값을 받으라는 안내를 받았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A씨 측은 &quot;외국인 손님들이 자리가 없는데도 억지로 들어와 옆구리를 밀었다. 사장이 무례하게 행동해서 화가 났다&quot;고 해명했다. 술값을 계산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quot;사장이 우리가 먹던 술잔을 치워버리고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계산을 안 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업주는 공채 개그맨이라고 주장한 A씨에 대해 재물손괴, 영업방해, 무전취식 혐의로, 일행인 B씨에게는 무전취식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lt;p&gt;&lt;p&gt;경찰 측은 &quot;사건을 지구대로부터 넘겨받아 조사하고 있다&quot;며 &quot;조사 중인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답변하기 어렵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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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톰 홀랜드와 결혼 안했다&quot;..젠데이아, 파격 숏컷 변신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08030653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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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28:2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30653832_1.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 가운데, 레드 카펫 위에서 파격적인 숏컷으로 변신한 젠데이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젠데이아는 14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오른 젠데이아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젠데이아는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주변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이날 관심을 끈것은 젠데이아의 결혼에 관한 이야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30653832_2.jpg&amp;code=06&quot; /&gt;버라이어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젠데이아의 전담 스타일리스트이자 친구인 로우 로치는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설에 해명했다. 앞서 지난 3월 &quot;이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quot;라고 밝혔던 그는 자신의 발언을 번복하며 &quot;사실 내가 농담을 한 것이다. 두 사람은 아직 정식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로우 로치는 &quot;두 사람은 영화 &#039;듄&#039; 관련 프레스 투어가 끝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다&quot;라며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에 대해서는 &quot;100% AI&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앞서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젠데이아를 &quot;내 아내(My wife)&quot;라고 칭했던 내용 등에 대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외신은 현재 두 사람이 약혼 상태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개봉한 영화 &#039;스파이더맨: 홈커밍&#039;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2021)을 촬영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대 거리→한강 다리..싸이커스 랩 유닛 민재·수민·예찬 &#039;에너지 폭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235338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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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28:1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23533826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싸이커스(xikers)의 민재, 수민, 예찬이 서울을 배경으로 한바탕 디제잉을 펼치며 매력을 발산했다. &lt;p&gt;&lt;p&gt;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민재·수민·예찬의 랩 유닛 콘텐츠 &#039;저스트 포 펀(JUST FOR FUN)&#039;을 16일 자정 공식 SNS 채널에 공개했다. 세 멤버가 서울의 일상 공간에서 디제잉을 선보인 콘텐츠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235338261_2.jpg&amp;code=06&quot; /&gt;&lt;p&gt;콘텐츠에는 자취방에서 베드룸 디제잉을 시작한 세 멤버가 침대와 DJ 장비를 들고 홍대 거리, 한강 다리 아래, 빈티지 숍, 옥상, 노포 식당 등 서울 곳곳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 공간에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며 랩 유닛의 모습을 선보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235338261_3.jpg&amp;code=06&quot; /&gt;싸이커스는 다음 달 4일 일본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에서 두 번째 팬미팅 &#039;로디맵 투 유니버시티(roadymap to univerxity)&#039;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2일 미니 8집 &#039;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039;을 발매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풍 장영진의 MBK 선택, 2년뒤 현재 신뢰성 재조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82236745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8223674536</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24:3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223674536_1.jpg&amp;code=06&quot; /&gt;고려아연-영풍oMBK 경영권 분쟁이 시작된 지 2년이 지난 현재, 당시 장형진 영풍 고문이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를 두고 내렸던 &#039;믿음직한 회사&#039;라는 평가가 업계 안팎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MBK의 최대 포트폴리오 기업 중 하나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한 데 이어, 그 과정에서 MBK의 경영 방식과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lt;p&gt; &lt;p&gt;장 고문이 고려아연을 경영할 파트너로 MBK를 선택하면서 내세웠던 판단의 근거가 신뢰를 잃고 있다는 시선이 적지 않다..&lt;p&gt; &lt;p&gt;홈플러스는 2025년 3월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이후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방식인 차입매수(LBO)와 자산 매각 등 경영전략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며 사회적 논란으로까지 번졌다.&lt;p&gt;&lt;p&gt;검찰은 김 회장 등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채권을 발행한 뒤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보고 있다. 김 회장 등은 특경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7월 김광일 MBK 부회장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두 차례 소환해 조사한바 있다.&lt;p&gt;&lt;p&gt;다만 법원은 지난 1월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등 경영진 4명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quot;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quot;며 기각했다. MBK 측은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기업회생을 통한 회사 정상화 노력이 수사 과정에서 오해받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lt;p&gt; &lt;p&gt;이에 재계에서는 MBK에 대한 장 고문의 판단을 냉정이 평가해봐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홈플러스 사태 이전에도 MBK가 LBO 방식으로 인수한 기업들의 재무 상황이 악화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유선방송사업자(SO) 딜라이브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다. 이들 기업 역시 차입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재무 상황이 악화했다는 지적이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다.&lt;p&gt;&lt;p&gt;장 고문 스스로 MBK에 대해 &quot;여러 가지 조사하고 믿음직한 회사라고 판단했다&quot;고 밝힌 만큼, 당시 파트너 선정 과정에서 기존 투자 사례와 경영 성과가 어떻게 평가됐는지도 다시 주목받는 대목이다.&lt;p&gt; &lt;p&gt;지난 2년간 고려아연과 영풍의 경영 성과가 엇갈리면서 장 고문의 당시 판단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려아연은 경영권 분쟁 속에서도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 기록도 이어갔다. 나아가 미국 테네시주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039;프로젝트 크루서블&#039;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경쟁에서 주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p&gt; &lt;p&gt;반면 영풍의 실적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영풍은 지난해 영업손실 2592억 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적자를 냈다. &lt;p&gt; &lt;p&gt;결국 2년 전 장 고문이 MBK와 손잡으며 내세웠던 장기적인 회사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라는 판단의 근거를 두고도 충분히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것이다..&lt;p&gt;&lt;p&gt;MBK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기업에서는 경영 위기가 불거졌고, 장 고문이 전문경영진 체제를 강조해 온 영풍 역시 석포제련소의 낮은 가동률과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반면 현 경영진이 이끄는 고려아연은 경영권 분쟁 속에서도 실적과 투자 측면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lt;p&gt; &lt;p&gt;결국 장 고문이 2년전 말한 &quot;우리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와서 회사 가치를 올려놓으면 더 좋고, 회사도 오래 갈 것 같았다&quot;라는 내용에 회의적인 반응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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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키,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039;압도적 퍼포먼스&#039;..리허설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142954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142954402</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23:0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4295440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LCK 결승전 무대를 향한 열정을 공개했다.&lt;p&gt;&lt;p&gt;키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의 리허설 영상을 게시했다.&lt;p&gt;&lt;p&gt;영상은 수이와 키야의 &#039;Pain in the Dark(페인 인 더 다크)&#039;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는 몰입감을 높인다.&lt;p&gt;&lt;p&gt; 동선과 퍼포먼스의 디테일이 더욱 면밀히 공개돼 실제 무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댄서들과 함께 완성한 메가 크루 퍼포먼스는 웅장함을 더했다.&lt;p&gt;&lt;p&gt;지유, 이솔, 하음은 &#039;Leave Your Mark pt.2(리브 유어 마크 pt.2)&#039; 무대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경쾌하고 희망찬 멜로디에 키키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더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수이와 키야가 합류하며 무대를 확장하며 화려함을 더했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p&gt;앞서 키키는 지난 13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039;Pain in the Dark&#039;와 &#039;Leave Your Mark pt.2&#039;의 서로 다른 음악적 서사를 퍼포먼스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훈, &#039;재벌&#039;로 돌아왔다..&#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 유쾌한 대본리딩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8162516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8162516968</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22: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6251696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성훈과 오세영이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드라마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039;Her&#039;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039;취향 저격&#039; 로맨스다.&lt;p&gt;&lt;p&gt;대본리딩 현장에는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을 이끌어 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솔 감독과 남지연 작가를 비롯해 성훈(권도혁 역), 오세영(이은채 역), 이정신(문태경 역), 박정학(권태웅 역), 조희봉(이만덕 역), 이도엽(박준상 역), 김윤경(정미선 역), 이충주(서진우 역) 등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본격적인 대본리딩이 진행되자 배우들은 시작부터 놀라운 집중력으로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에 빠져들었다. 배우들은 첫 호흡이 무색할 만큼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랑하며 현장을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lt;p&gt;&lt;p&gt;먼저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AI 분야의 천재 권도혁 역을 맡은 성훈은 완벽한 겉모습 뒤에 상처를 감춘 인물의 양면을 매력있게 그려냈다. 특히 사람보다 데이터를 신뢰하는 냉철한 현실주의자의 면모를 절제된 말투와 카리스마 그리고 완벽한 비주얼로 캐릭터의 면면을 완벽히 만들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62516968_2.jpg&amp;code=06&quot; /&gt;&lt;p&gt;오세영은 초긍정 에너지를 지닌 이은채의 밝고 당찬 매력을 자신만의 러블리한 색으로 풀어냈다. 낮에는 취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취준생으로, 밤에는 인디밴드 보컬 &#039;수&#039;로 살아가는 이은채의 상반된 면모를 사랑스럽게 오가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lt;p&gt;&lt;p&gt;특히 성훈과 오세영은 사사건건 부딪히는 권도혁과 이은채의 신경전을 유쾌하게 주고받으며 첫 호흡부터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닌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하게 얽히며 만들어갈 관계 변화와 로맨스에도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소아과 전문의 문태경 역의 이정신은 다정하고 여유로운 매력남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살렸다.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039;육각형 남자&#039; 문태경의 섬세함과 부드러운 말투는 이정신의 매력과 한데 어우러져 극에 활력을 더했다.&lt;p&gt;&lt;p&gt;여기에 박정학, 조희봉, 이도엽, 김윤경, 이충주 등 베테랑 배우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로 분한 이들은 베테랑다운 연기와 찰떡 호흡으로 캐릭터 간 관계를 촘촘하게 채워주며 극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lt;p&gt;&lt;p&gt;&#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소설, 웹툰(글 시크크 작가)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드라마 &#039;딜리버리 맨&#039;, &#039;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039;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강솔 감독과 &#039;우리, 집&#039;, &#039;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039; 등으로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남지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달콤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MBN 새 드라마 &#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은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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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훈, 피 묻은 얼굴로 등장..&#039;재벌X형사2&#039; 최종화 특별출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8075094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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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14:2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750944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훈이 &#039;재벌X형사2&#039; 최종화에 특별 출연한다.&lt;p&gt;&lt;p&gt;16일 SBS 금토드라마 &#039;재벌X형사2&#039;(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같이 밝히며 김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039;재벌X형사2&#039;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갈수록 스케일을 키워가는 쫄깃한 사건 전개 속에서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유승호(유성원 역) 등 배우들의 열연이 빛나며, 눈 뗄 수 없는 클라이맥스를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그동안 &#039;재벌X형사2&#039;는 유승호와 김혜은(정태선 역) 등을 비롯해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등 극의 적재적소에 반가운 얼굴들을 대거 등장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수사물 속에서 &#039;유명 배우의 특별출연은 곧 범인&#039;이라는 공식을 비틀며 시청자들의 추리하는 재미를 극대한 것.&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75094499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등장만으로도 숨을 멎게 만드는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김지훈은 칼같이 빗어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과 순백의 화이트 셔츠로 날카로운 분위기를 뿜어내는 모습이다.&lt;p&gt;&lt;p&gt;무엇보다 새하얀 셔츠와 목덜미, 뺨에 붉은 핏자국이 선명하게 튀어 있어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충격을 안긴다. 특히 어딘가를 살기 어린 눈빛으로 응시하는 김지훈의 표정이 긴장감을 폭등시킨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연기력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김지훈이 &#039;재벌X형사2&#039;의 피날레에서 과연 어떤 인물로 등장할지 궁금증이 솟구친다.&lt;p&gt;&lt;p&gt;한편 &#039;재벌X형사2&#039; 제작진 측은 &quot;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김지훈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quot;며 &quot;김지훈 배우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장악력으로 최종회의 텐션을 단숨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전개 속에서 김지훈이 선사할 강렬한 임팩트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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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유, 신곡 &#039;이 별로부터&#039; MV 공개..서로 다른 시공간 &#039;특별한 인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095419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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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13:4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9541926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아이유(IU)가 신곡 &#039;이 별로부터&#039;의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 팬심을 설레게 했다. &lt;p&gt;&lt;p&gt;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9월 16일 0시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039;이 별로부터&#039;의 동명의 타이틀곡 &#039;이 별로부터&#039;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했다.&lt;p&gt;&lt;p&gt;아이유는 가상 화상 채팅 서비스 &#039;PLANET&#039;을 소재로 한 뮤직비디오에서 칠레 출신 배우 호르헤 로페스와 특별한 인연의 서사를 그렸다. 영상은 서로 다른 시공간에 놓인 두 사람이 화면 너머 대화를 나누다 서비스 종료로 이별한 뒤 다시 만날 여운을 남겼다. &lt;p&gt;&lt;figure&gt;&lt;/figure&gt;호르헤 로페스는 디즈니 시리즈 &#039;소이 루나&#039;와 넷플릭스 시리즈 &#039;엘리트들&#039; 등에 출연한 배우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지구에 도착한 아이유의 모습과 곡의 아웃트로를 통해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이어질지 궁금증을 키웠다. &lt;p&gt;&lt;p&gt;영상에 등장하는 QR코드로는 &#039;PLANET&#039;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웹사이트는 뮤직비디오 속 화상 채팅 화면을 재현했으며, 아이유와 화상 채팅을 하는 듯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 사이트에서는 더블 타이틀곡 &#039;Dear my crazy soulmate&#039;와 &#039;이 별로부터&#039; 뮤직비디오, 미공개 사진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지난 10일 오후 6시 발매된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039;이 별로부터&#039;에는 더블 타이틀곡 &#039;이 별로부터&#039;와 &#039;Dear my crazy soulmate&#039; 2곡이 수록됐으며,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039;바이, 썸머&#039; 이후 1년 만에 선보인 신곡이자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95419261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신곡 &#039;이 별로부터&#039;는 발매 후 멜론 TOP100과 HOT100(발매 30일·100일)을 비롯해 지니 TOP200,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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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보검, 숨겨둔 삼두근 공개..&#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오늘(16일) 첫 방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8085726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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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12: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85726813_1.jpg&amp;code=06&quot; /&gt;&lt;p&gt;&#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이 오늘 공개된다.&lt;p&gt;&lt;p&gt;16일 첫 방송하는 KBS2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연출 김혜빈)은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하 &#039;구르미&#039;)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039;구르미&#039;의 초강력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lt;p&gt;&lt;p&gt;이 가운데 &#039;구르미 청춘 5인방&#039;의 솔직한 매력이 폭발한다. 10년을 함께한 만큼 서로의 별명을 지어주며 거침없는 폭로가 이어지는데 멤버들을 잘 이끄는 박보검은 &#039;전교회장&#039;, 막내 김유정은 &#039;오은영 박사&#039;라는 별명을 선물받는다고.&lt;p&gt;&lt;p&gt;특히 진영은 &quot;유정이는 막내지만 오빠들을 혼낼 수 있는 사람&quot;이라며 &quot;막내지만 제일 포스 있다&quot;라고 &#039;오은영 박사님&#039;이라는 별명을 붙인 이유를 설명해 김유정의 폭소를 터지게 한다. 이어 채수빈은 &#039;성깔 있는 초식동물&#039;, 곽동연은 &#039;막내삼촌&#039;, 진영은 &#039;타격감 굿&#039;이라는 별명을 득템하며 절친들의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고. 서로가 서로를 잘 알기에 가능한 쉴 새 없는 티키타카가 유쾌함을 선사하는 한편, 10년 동안 쌓아온 &#039;구르미 청춘 5인방&#039;의 관계성이 예고돼 기대감이 높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85726813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런가 하면, 박보검은 &quot;10년 후에 옆집에 살면 좋겠다&quot;라며 &quot;애도 봐줄 수 있어&quot;라고 10년 뒤 미래를 약속해 눈길을 끈다. &#039;구르미&#039; 20주년에도 함께 하고 있을 것만 같은 다섯 친구들의 케미스트리가 뭉클함을 더하며, &#039;구르미 청춘 5인방&#039;이 이번 여행에서 털어놓을 진솔한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추억을 소환하는 백숙 먹방부터 한여름 물놀이까지 유쾌한 시간이 펼쳐지는 가운데, 박보검은 숨겨둔 삼두근까지 깜짝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는 후문.&lt;p&gt;&lt;p&gt;10년이 지나 더욱 끈끈해진 &#039;구르미 청춘 5인방&#039;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유쾌한 여행기는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lt;p&gt;&lt;p&gt;한편, KBS2 &#0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039; 1화는 오늘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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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웅진식품, 대한양궁협회와 &#039;K-양궁 에디션&#039; 16종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08100816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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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12:22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100816496_1.jpg&amp;code=06&quot; /&gt;웅진식품이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양궁협회와 손잡고 &#039;K-양궁 차음료 에디션&#039; 16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웅진식품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단법인 대한양궁협회와 함께 K-양궁 캠페인을 이어간다.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외 양궁 대회에 음료를 공식 후원하는 한편, 대한민국 양궁의 위상을 알리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차음료 한정판을 마련했다.&lt;p&gt;&lt;p&gt;&#039;K-양궁 차음료 에디션&#039;은 웅진식품의 대표 차음료 4종에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 양궁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제품에 녹여내 소비자들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했다. 총 16종의 제품 패키지를 통해 종목별 16명의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이번 한정판에는 대표 차음료 &#039;하늘보리&#039;를 비롯한 웅진식품의 주요 차음료 4종이 참여한다. 각 제품의 기존 패키지에 선수단 일러스트를 적용해 제품마다 다른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16종을 모아보는 재미도 더했다.&lt;p&gt;&lt;p&gt;&#039;K-양궁 차음료 에디션&#039;은 전국 편의점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lt;p&gt;&lt;p&gt;웅진식품 관계자는 &quot;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자 대한양궁협회와 이번 한정판 에디션을 준비했다&quot;며 &quot;K-양궁의 저력을 보여줄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세계적인 그룹 트와이스(TWICE), 10월 16일 월드투어 &#039;THIS IS FOR&#039; 피날레 서울 공연 라이브 스페셜 바이닐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045240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8045240229</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12:0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45240229_1.jpg&amp;code=06&quot; /&gt;&lt;p&gt;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세계적인 그룹 트와이스(TWICE) 월드투어 &lt;THIS IS FOR&gt;(디스 이즈 포) 피날레 서울 공연 라이브 스페셜 바이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lt;p&gt;&lt;p&gt;트와이스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유럽 44개 지역 81회의 대규모 월드투어 &lt;THIS IS FOR&gt; 를 마쳤다.  다음 달 16일에는 원스(팬덤명: ONCE)와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셜 바이닐 &#039;TWICE Special Vinyl &lt;THIS IS FOR&gt; WORLD TOUR FINALE in SEOUL - LIVE&#039;를 발매한다. &lt;p&gt;&lt;p&gt;JYP에 따르면 이번 바이닐에는 월드투어 서울 피날레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의 라이브 버전이 수록된다. 해당 콘서트에서 지난 11년을 한데 모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lt;p&gt;&lt;p&gt;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360도 전 좌석 풀 개방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은 물론 마지막 날인 12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 온라인 생중계로 세계 각지 원스와 다함께 나눈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JYP는 전망했다.&lt;p&gt;&lt;p&gt;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lt;THIS IS FOR&gt;로 각종 기록을 만들어냈다.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했고 K팝 걸그룹 최초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투어 일환 북미 공연으로는 55만 명을 동원했다. 북미에서 K팝 걸그룹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이다. 일본 투어로는 총 64만 관객과 함께 했다.&lt;p&gt;&lt;p&gt;트와이스 스페셜 바이닐 &#039;&lt;THIS IS FOR&gt; WORLD TOUR FINALE in SEOUL - LIVE&#039;는 10월 16일 오후 1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들·딸 대하는 느낌 참 달라&quot;..이경실, &#039;배우 딸&#039; 손수아와 댓글 읽기 [우리엄마 이경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0345448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8034544865</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10: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3454486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034544865_2.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이경실과 연기자 손수아 모녀가 함께 네티즌들의 댓글을 읽었다.&lt;p&gt; &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우리엄마 이경실&#039;에는 이경실·손수아 모녀가 기차로 부산 여행을 다녀온 영상이 올라왔다. 기차 안에서부터 티격태격 모녀 캐미를 보여준 이경실, 손수아는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편한 차림으로 채널에 올라온 댓글들을 읽었다.&lt;p&gt; &lt;p&gt;최근 업로드된 남해 편에 &#039;(이)경실 이모 성격이니 저 숙소 버틴 거다. 8할은 싸우고 나왔을 것 같다&#039;라는 댓글에 대해 이경실은 직접 대댓글을 달았음을 밝혔다. 그는 &quot;어른이고 바르게, 소신 있게 살아오신 게 보였다. 자꾸 얘기 나누다 보니 귀엽고 재미있었다&quot;라고 자신의 대댓글을 소개했다.&lt;p&gt; &lt;p&gt;손수아에 대한 칭찬 댓글도 많이 보였다. &#039;(손)수아 목소리가 매력적이다&#039;. &#039;수아 개성있고 매력적이다&#039;라는 댓글들에 대해 이경실은 &quot;예쁘진 않다는 말이다&quot;라고 꼬집었다. 이에 손수아는 &quot;나도 예쁘단 얘기는 잘 못 듣는다&quot;라고 쿨하게 인정하며 &quot;매력 있으면 됐지 예쁘기까지 해야 하냐&quot;라고 발끈하기도 했다. &#039;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039;라는 댓글에는 손수아가 &quot;이건 내 성질을 몰라서 그렇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lt;p&gt; &lt;p&gt;&#039;아들과 딸을 대하는 느낌이 다르다&#039;라는 댓글에서는 이경실 손수아 두 사람 모두 당연하다는 듯 빵 터지게 만들기도 했다. 실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에게 다소 엄격하지만 딸 손수아와는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손수아는 &quot;아들만 있는 집에서 특히 부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quot;라고 하자 이경실 역시 &quot;모녀간에 여행하는 걸 다들 하고 싶어 하시는데 실행을 못해서 그러신가 보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손수아도 &quot;나도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정말 엄마랑 여행을 다니고 싶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다. 사명감이 생긴다&quot;라며 &#039;우리엄마 이경실&#039; 콘텐츠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이경실과 손수아는 부산을 여행하며 이홍렬이 추천해준 베트남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해리단길를 찾아 골목골목 풍경을 구경하며 길을 걷다 계획에 없던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길에 뽑기 매장을 보며 &quot;보승이가 &#039;유자식 상팔자&#039; 나온 출연료를 다 뽑기에 갖다 바쳤다. 그래서 지금 뽑기를 엄청 잘한다&quot;라는 TMI를 들려주기도 했다.&lt;p&gt; &lt;p&gt;두 사람은 다정하게 함께 부산을 다니면서도 서로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모습, 사소한 것에 서로를 향해 잔소리를 늘어놓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모녀 캐미를 보여줬다.&lt;p&gt; &lt;p&gt;&#039;우리엄마 이경실&#039;은 이경실 손수아 모녀가 여행, 취미, 체험 등을 공유하며 엄마와 딸만이 가질 수 있는 일상적 공감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은 유튜브 채널이다. 엄마 이경실을 바라보는 딸 손수아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로 모녀 관계에서만 만들어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캐미를 담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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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로즈 유어 아이즈, 눈부신 비주얼 &#039;Open Your Eyes&#039;..18일 선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7594391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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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08:5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다채롭고 감각적인 콘셉트로 새 앨범 &#039;256th Note&#039;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6.jpg&amp;code=06&quot; /&gt;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039;256th Note&#039;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포토는 흔들리는 피사체와 번지는 색채로 장면들이 음악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표현했고, 두 번째 포토는 선공개곡 뮤직비디오의 분위기를 담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7.jpg&amp;code=06&quot; /&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7일 오후 6시 &#039;Open Your Eyes&#039;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뒤, 19일 &#039;더팩트 뮤직 어워즈(TMA)&#039;에서 선공개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0.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4.jpg&amp;code=06&quot; /&gt;&#039;Open Your Eyes&#039;는 재즈의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힙합·R&amp;B 문법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피아니스트 요한 김의 건반 연주와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의 색소폰 연주가 더해졌으며, 지난 1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일부 음원이 공개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94391384_18.jpg&amp;code=06&quot; /&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커밍순 포스터를 시작으로 트레일러 필름, 프로모션 스케줄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콘셉트 포토까지 차례대로 공개하며 &#039;256th Note&#039;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t;p&gt;&lt;p&gt;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039;256th Note&#039;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컴백 라이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컴백에 앞서 오는 18일 오후 6시에는 &#039;오픈 유어 아이즈&#039;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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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초 사건으로 감방 두 번..이승철 &quot;타임머신 타고 돌아가고파&quot; 후회 [네버엔딩 이승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7541727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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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3:01: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4172701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541727012_2.jpg&amp;code=06&quot; /&gt;&#039;네버엔딩 이승철&#039;에서 가수 이승철(60)이 40년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lt;p&gt;&lt;p&gt;15일 밤 방송된 KBS 2TV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039;네버엔딩 이승철&#039;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의 시작부터 전성기와 위기, 그리고 여전히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가는 현재까지 그의 음악 인생이 장대하게 펼쳐졌다.&lt;p&gt;&lt;p&gt;이날 이승철은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음악적 재능을 떠올렸다. 동요를 부를 때도 자연스럽게 바이브레이션을 구사했다는 그는 &quot;노래는 재능을 갖고 태어나야 한다. 선천적으로 90% 이상은 갖고 태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자신만의 음악 철학을 밝혔다. 동시에 &quot;노력은 고통을 수반한다. 창작의 고통&quot;이라며 타고난 재능에 끊임없는 노력이 더해져야 한다는 소신도 내세웠다.&lt;p&gt;&lt;p&gt;교육자 집안에서 홀로 음악인의 길을 택한 과정도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아바, 비틀즈, 레드 제플린 등의 음악을 들으며 자란 이승철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동대문 나이트클럽 무대에 오르며 일찌감치 프로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공연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 야간 자율학습에 참여할 만큼 음악과 학업을 오가던 그는 결국 대학까지 포기하고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lt;p&gt;&lt;p&gt;이후 1984년 그룹 부활의 보컬로 &#039;희야&#039;를 부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승철은 당시 헤비메탈과 그룹사운드 열풍 속 독보적인 음색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KBS 아카이브를 통해 풋풋했던 청년 이승철의 모습은 물론, 종로와 이태원을 중심으로 록 음악이 꽃피던 1980년대의 풍경도 생생하게 되살아났다.&lt;p&gt;&lt;p&gt;부활 해체 후 홀로서기에 나선 이승철은 1988년 &#039;안녕이라고 말하지 마&#039;를 앞세워 솔로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quot;2주 만에 100만 장이 넘게 나가고 난리가 났다&quot;고 회상했고, 이와 함께 과거 인터뷰 속 패기 넘치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20대 이승철의 뜨거웠던 시간을 되짚었다.&lt;p&gt;&lt;p&gt;그러나 그의 40년은 성공만으로 채워지지 않았다. 1989년과 1990년 연이은 대마초 파문으로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이승철. 그는 &quot;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한다&quot;라며 당시를 돌아봤다. &lt;p&gt;&lt;p&gt;이후 방송 무대에서 멀어진 그가 선택한 돌파구는 콘서트였다. 이승철은 국내 최초로 라이브 콘서트 실황 비디오 제작에 나섰고, 박찬욱 감독의 영화 &#039;달은 해가 꾸는 꿈&#039; 출연료까지 공연 제작비에 투자하며 무대에 모든 것을 쏟았다. &quot;365일 중 200일을 콘서트했다&quot;라는 그의 집념은 결국 &#039;라이브의 황제&#039;라는 수식어로 이어졌다.&lt;p&gt;&lt;p&gt;긴 공백 끝 다시 방송으로 돌아온 순간도 깊은 울림을 안겼다. 1996년 KBS &#039;빅쇼&#039;를 통해 7년 만에 TV 무대에 선 이승철은 당시 &quot;다시 돌아오지 못할 줄 알았다&quot;라고 털어놨다. 그는 방송 활동을 쉬었던 시간을 두고 &quot;제 인간성을 많이 바꿔놨다&quot;며 &quot;전화위복의 시간이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40년이 흐른 지금도 무대를 대하는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12장의 정규 앨범과 270여 곡의 노래를 발표하고 2,000회가 넘는 라이브 무대에 오른 이승철은 지방 투어 공연 당일 아침부터 객석 곳곳을 직접 돌며 사운드를 확인했다. &quot;공연장에 오시면 감동하게 해드려야 하고, 돈이 아깝지 않게 해야 한다&quot;는 그의 말처럼 음향부터 영상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에서는 관객을 향한 책임감과 완벽주의가 고스란히 묻어났다.&lt;p&gt;&lt;p&gt;이러한 집념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한가위 대기획 음악 쇼 &#039;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039;에서도 이어진다. 본격 준비에 돌입한 이승철은 &quot;가수가 롱런하려면 스스로 노래를 디자인할 줄 알아야 한다&quot;는 철학 아래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갔다. 과거의 히트곡과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여전히 더 나은 공연을 고민하는 그의 모습은 &#039;40년 차 가수 이승철&#039;이 현재진행형인 이유를 보여줬다.&lt;p&gt;&lt;p&gt;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마지막으로 꺼낸 이야기는 팬이었다. 그는 오랜 시간 노래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quot;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흔하고 뻔한 이야기다. 그런데 그게 진심이고 진실&quot;이라고 말했다. 성공과 위기를 지나 여전히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그의 모습은 노래 제목 그대로 끝나지 않을 &#039;네버엔딩 스토리&#039;를 기대하게 했다.&lt;p&gt;&lt;p&gt; 2026 KBS 2TV 한가위 대기획 &#039;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039;은 다큐멘터리를 시작으로 예능, 음악 쇼를 아우르는 3부작으로 이어진다. 예능 &#039;배송왔송&#039;은 오는 21일 밤 10시, 공연 &#039;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039;은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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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환X김성주 콤비, 또 해냈다..시작부터 1위 싹쓸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7463166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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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2:54:2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463166203_1.jpg&amp;code=06&quot; /&gt;&lt;p&gt;안정환 김성주 콤비가 웃었다.&lt;p&gt;&lt;p&gt;안정환과 김성주를 내세운 MBC &#0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039; 중계가 시작부터 웃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첫 경기부터 시청률 1위를 &#039;싹쓸이&#039;하며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다.&lt;p&gt;&lt;p&gt;지난 15일 방송된 &#0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039;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첫 경기에서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해설위원이 시청자를 만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46316620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MBC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해설위원을 앞세워 대회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MBC는 그 첫 시험대였던 카타르부터 전국 가구 시청률(3.0%), 수도권 가구 시청률(2.8%), 2054 시청률(1.2%)로 타사에 앞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엄지성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전반전 종료 지점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4.6%까지 치솟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까지 1위를 기록했다.(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lt;p&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카타르를 4-1로 꺾고 대회 4연패를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나고야 현지에서 생중계를 진행한 MBC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은 환상적인 중계 호흡으로 첫 경기의  대승을 생생하게 전달했다.&lt;p&gt;&lt;p&gt;대한민국은 수중전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한 수 위의 정교한 패스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전부터 거세게 상대를 몰아붙인 대한민국은 엄지성이 전반전에만 무려 3골을 폭발시키는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lt;p&gt;&lt;p&gt;MBC 중계진의 명불 허전의 중계 호흡도 빛났다. 경기 시작 전 안정환 해설위원은 &quot;이번에 금메달 4연패를 꼭 따서 대한민국 축구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왔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비가 오기 때문에 패스의 정교함과 강약 조절이 중요하다. 발밑에 깔아주는 섬세한 볼 관리가 오늘 경기의 포인트&quot;라고 짚었다. 김성주 캐스터 역시 &quot;상큼한 출발이 기대된다&quot;라며 경기 시작의 열기를 끌어올렸다.&lt;p&gt;&lt;p&gt; 대한민국의 경기는 김성주-안정환의 입증된 케미에 더해 두 사람 사이에서 유연하게 완급을 조절한 서형욱 해설위원의 역할까지 더해지며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MBC 중계진의 완벽한 삼박자가 경기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lt;p&gt;&lt;p&gt;MBC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를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의 중계로 생중계한다. 이어 오후 3시 40분부터는 여자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를 장소연 해설위원과 정병문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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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더보이즈 첫 군필자&quot;..리더 상연, 오늘(16일) 만기 전역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7450311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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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2:53: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45031180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더보이즈 상연(30·이상연)이 16일 만기 전역한다.&lt;p&gt;&lt;p&gt;상연은 16일 오전 충북 괴산군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품으로 돌아온다. 앞서 지난해 3월 17일 상연은 육군 군악대로 현역 입대했었다.&lt;p&gt;&lt;p&gt;제대 현장엔 더보이즈 멤버들도 함께해 축하를 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할 전망이다. 상연은 팀 내 첫 번째 &#039;군필돌&#039;이 됐다.&lt;p&gt;&lt;p&gt;상연의 전역으로 더보이즈는 새 둥지에서 9인 체제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최근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로 소속사를 옮겼다. 올 4월 법원이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전 소속사인 원헌드레드와 결별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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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믿을 건 &#039;KANG IN&#039; 뿐 &quot;ATM 공격수들 부상 이탈&quot;... 이강인, 오사수나전서 시메오네 &#039;조기 교체 버튼&#039; 부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70859877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7085987786</guid>
				<pubDate>Tue, 15 Sep 2026 22:48:4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085987786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오사수나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팀 내 핵심 공격수들이 부상 이탈한 상황에서 이강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lt;p&gt;&lt;p&gt;스페인 &#039;엘 데스마르케&#039;는 15일(한국시간) &quot;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오사수나와의 홈 경기에 나설 23인의 소집 명단을 확정했으며, 이강인이 공격수 명단에 포함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오는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와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현재 주축 선수들의 결장으로 전력 누수가 심각하다. 훌리안 알바레스는 근육 과부하로 직전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결장한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역시 한 달 이상 부상에 시달리며 이번 시즌 아직 공식 데뷔전조차 치르지 못했다. 미드필더 파블로 바리오스마저 가자미근을 다쳐 다다음 경기인 레알 마드리드와 더비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lt;p&gt;&lt;p&gt;공격진의 연쇄 이탈은 이강인에게 확실한 기회다. 엘데스마르케가 공개한 소집 명단에서 이강인은 아데몰라 루크먼, 조나단 데이비드, 아르나우 오르티스와 함께 공격수(Delanteros)로 분류됐다. 알바레스와 쇠를로트 등 주요 자원들이 빠진 상황에서, 이강인이 공격의 핵심 고리 역할을 맡아 그라운드를 누빌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085987786_2.jpg&amp;code=06&quot; /&gt;이번 경기는 이강인이 감독의 냉정한 평가를 뒤집을 시험대이기도 하다. 시메오네 감독은 지난 14일 레알 소시에다드전(3-0 승)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을 후반 15분 만에 벤치로 불러들였다. 경기 후 시메오네 감독은 &quot;이강인이 등을 지고 공을 받는 상황에서 고립된 모습을 보였다&quot;며 아쉬운 점을 짚었다.&lt;p&gt;&lt;p&gt;최근 이어지는 이강인의 조기 교체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분발을 요구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quot;교체도 경기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quot;고 선을 그으며 &quot;감독이 교체 카드를 꺼낼 필요가 없도록 경기 내내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원정 4연전을 마치고 홈구장인 메트로폴리타노로 돌아온다. 시메오네 감독은 1군 수비진의 부족한 숫자를 채우기 위해 호르헤 도밍게스, 다니 마르티네스, 호르헤 카스티요 등 B팀 유망주 3명도 1군 명단에 콜업했다.&lt;p&gt;&lt;p&gt;여러 공격수가 부상인 가운데 이강인이 시메오네 감독의 채찍질을 딛고 홈 팬들 앞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08598778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마지막까지 이런 경기 보여드리고 싶다&quot; 문보경 빠져도 &#039;빈틈 제로&#039;... 4연패 뒤 다시 3연승, LG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513391932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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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2:43:52 +0000</pubDate>
				<dc:creator>창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932749_1.jpg&amp;code=06&quot; /&gt;4연패에 빠져 3위 자리마저 위태로웠던 LG 트윈스가 다시 살아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차출이라는 변수에도 빈틈은 보이지 않았다. &lt;p&gt;&lt;p&gt;LG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3위 LG는 71승 1무 55패가 됐다. 2위 삼성 라이온즈와 격차도 5경기로 좁혔다. &lt;p&gt;&lt;p&gt;불과 며칠 전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LG는 지난주 삼성과 키움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에 연달아 덜미를 잡히며 4연패에 빠졌다. 한때 선두와 격차가 7경기까지 벌어졌고 4위와는 불과 0.5경기 차. 2위 추격은커녕 3위 수성부터 걱정해야 할 처지였다. &lt;p&gt;&lt;p&gt;반전은 대구에서 시작됐다. 지난 12일 삼성과 맞대결에서 양 팀이 각각 12안타와 10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였고 LG가 1점 차 승리를 따냈다. 오스틴 딘(33)이 시즌 37, 38호 홈런을 연달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대구에서 삼성을 연달아 잡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그리고 창원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932749_2.jpg&amp;code=06&quot; /&gt;이번에는 화끈한 방망이보다는 수비 집중력이 빛났다. 더 의미가 있었다. 이날은 AG 대표팀 차출 후 치른 첫 경기였다. LG에서는 주전 3루수 문보경(26)과 필승조 김영우(21)가 빠졌다. 중심타선에서 장타를 책임지는 문보경의 공백은 특히 커 보였다. 그러나 염경엽(58) LG 감독이 문보경의 3루 빈자리 1순위로 낙점한 구본혁(29)이 자신의 방식으로 공백을 메웠다. &lt;p&gt;&lt;p&gt;이날 6번 타자 및 3루수로 선발 출장한 구본혁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대신 글러브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NC는 천재환의 2루타와 김형준의 땅볼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한 점이면 흐름이 달라질 수 있었지만, 권희동의 강한 직선타가 구본혁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 이어 최정원의 땅볼까지 1루수 문정빈이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lt;p&gt;&lt;p&gt;6회에는 주장 오지환(36)이 나섰다. 2사 후 김휘집과 박건우가 연속 볼넷을 골라 1, 2루를 만들었다. 안중열이 고우석(28)의 직구를 받아쳐 유격수와 좌익수 사이 절묘한 곳으로 타구를 날렸다. 자칫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갈 수 있는 순간, 오지환이 자신의 머리 뒤로 넘어가는 공을 끝까지 쫓아가 잡아냈다. &lt;p&gt;&lt;p&gt;오지환은 경기 후 &quot;자칫하면 분위기가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공을 끝까지 쫓아가려고 했고 다행히 글러브 안에 공이 있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quot;고 돌아봤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932749_3.jpg&amp;code=06&quot; /&gt;백미는 8회였다. LG가 블레인 크림에게 투런포를 맞아 3-2까지 쫓긴 뒤 1사 1, 3루 위기를 맞았다. 안타 하나면 동점이었다. 하지만 젊은 LG 듀오의 서로간 믿음과 센스가 빛났다. 서호철이 헛스윙 삼진을 당하는 순간 포수 이주헌(23)이 곧바로 3루로 공을 던졌다. 베이스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오태양이 황급히 귀루했지만 구본혁의 태그가 빨랐다. 순식간에 아웃 카운트가 2개 올라가며 이닝이 종료됐다. &lt;p&gt;&lt;p&gt;사전에 정해진 플레이도 아니었다. 구본혁과 이주헌이 눈빛만으로 뜻을 맞췄다. 구본혁은 &quot;사실 지난 일요일 경기가 끝나고 (이)주헌이에게 밥을 한번 샀다. 거기서부터 뭔가 통하는 게 오늘 경기까지 이어진 것 아닌가 싶다&quot;라며 &quot;진짜 눈빛을 주긴 했는데 주헌이도 받았다고 하더라. 헛스윙 삼진이 나오면 무조건 3루에 던지기로 했는데 밥 사길 정말 잘했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염 감독도 승리의 원동력으로 수비 집중력을 가장 먼저 꼽았다. 그는 &quot;6회 위기 상황에서 오지환의 호수비와 8회 이주헌의 좋은 송구로 3루 주자를 잡아주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quot;며 &quot;위기에서 집중력을 발휘해준 오지환과 이주헌을 칭찬해주고 싶다&quot;고 했다. &lt;p&gt;&lt;p&gt;문보경의 공백도 이런 방식으로 나눠 메운다. 구본혁은 &quot;(문)보경이가 잘할 수 있는 홈런이나 장타력을 내가 보여드리진 못한다. 하지만 내가 잘할 수 있는 수비나 작전 수행 같은 걸 좀 더 신경 쓰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513391932749_4.jpg&amp;code=06&quot; /&gt;4연패 당시와 달라진 것도 바로 이런 모습이다. 삼성과 지난 주말 2연전을 떠올린 구본혁은 &quot;그 경기들이 정말 컸다. 바로 윗 순위 팀이라 선수들도 으샤으샤 해서 이기려고 했고, 경기 자체가 엄청 재밌었다. 오늘도 그 분위기가 이어진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이어 &quot;선수단 분위기도 좋다. 그래서 오늘 경기도 재밌겠다 싶었는데 확실히 재미있게 흘러가는 것 같다. 선수들은 매 순간 긴장되지만, 팬들도 재미있으셨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잠시 흔들렸지만, 다시 3연승이다. 분위기가 처지고 전력이 약해지는 상황에도 LG는 다같이 그 빈틈을 함께 메우기 시작했다. 그들은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구본혁은 &quot;우리 팀이 잘 풀릴 때는 무조건 수비에서 그런 집중력이 나오는 것 같다&quot;며 &quot;그런 경기를 이기면서 분위기를 계속 타고 올라가는 게 우리 팀의 강점이다. 후반기 들어 그런 경기가 잘 안 되면서 팀이 처지기도 했는데 마지막까지 이런 경기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했다. &lt;p&gt;&lt;p&gt;오지환의 생각도 같았다. 그는 &quot;시즌이 마지막으로 가고 있는데 나도, 우리 팀원들도 모두 힘내고 있다. 팬들께서도 시즌 끝까지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소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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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윤승아♥&#039; 김무열, 결혼 11년차 다정 부부..아내 도시락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7305519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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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22:42: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30551989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가 싸준 건강한 집밥 도시락을 자랑했다.&lt;p&gt;&lt;p&gt;김무열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자동차 안에서 식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윤승아가 차려준 듯한 건강한 식단의 도시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촬영을 위해 몸관리 하는 김무열을 위한 닭가슴살과 야채 등 건강한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305519898_2.jpg&amp;code=06&quot; /&gt;김무열은 평소에도 아내가 차려주는 집밥을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lt;p&gt;&lt;p&gt;&lt;p&gt;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응원 받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305519898_3.jpg&amp;code=06&quot; /&gt;&lt;p&gt;김무열은 넷플릭스 &#039;참교육&#039;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039;나화진&#039; 역으로 분해 큰 화제를 모았다. &#039;참교육&#039;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lt;p&gt;&lt;p&gt;이후 김무열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으며 넷플릭스 &#039;할매&#039; 출연을 확정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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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란 그 후, 또 엇갈린 부부..송지은 &#039;눈물&#039;, 박위는 &#039;15번의 흔적 지우기&#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70151425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7015142533</guid>
				<pubDate>Tue, 15 Sep 2026 22:41: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7015142533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박위(39)와 시크릿 출신 송지은(36) 부부의 극과 극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lt;p&gt;&lt;p&gt;송지은은 지난달 남편 박위의 KTX 사회복무요원 저격 역풍이 터진 뒤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14일 CBS TV 기독교방송 &#039;새롭게 하소서&#039;에 MC로 출연한 것. 이는 주영훈을 필두로 총 7명의 MC가 돌아가며 진행하는 간증 프로그램이다.&lt;p&gt;&lt;p&gt;이날 방송 내용은 한 권사가 밝힌 17세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아들에 대한 사연이었다. &lt;p&gt;&lt;p&gt;이때 송지은은 눈물을 왈칵 쏟았다. 그는 &quot;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많은 분을 위헤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가 아이들을 흔히 &#039;천사&#039;라고 부르지 않나. 이 가정에 천사가 다녀온 것 같다&quot;라고 위로를 건넸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박위의 논란이 거센 상황 속 방송된 만큼, 송지은의 눈물은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lt;p&gt;&lt;p&gt;반면 박위는 저격 영상 사과에도 불구하고 인성 논란이 거세게 불어닥치며, 모든 활동을 멈춘 상태다. 100만 구독자 수가 넘었던 그의 유튜브 채널 &#039;위라클 WERACLE&#039;은 16일 현재 94만 명까지 하락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논란을 의식한 이후 박위가 보인 태도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박위는 &#039;위라클&#039; 채널에 올린 게시물 중 문제의 저격 영상 삭제 후 다른 영상들을 &#039;슬쩍&#039; 지워나갔다. 지금까지 총 15개가 줄어 전체 영상 수는 784개가 됐다. 실제로 2023년 공개했던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 조롱 영상이 14일 &#039;파묘&#039;된 뒤에도 또 하나의 영상이 줄었고, 지금의 수치가 된 것이다. 이는 스스로도 본인의 과거 언행이 인성 논란으로 번질 것을 우려하여 취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정면 돌파 대신 &#039;흔적 지우기&#039;에 급급한 행태로 연일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이유다.&lt;p&gt;&lt;p&gt;한편 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이후 2024년 10월 송지은과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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