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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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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두 자녀 입시 준비 &quot;힘 있는 엄마 모습 보여줄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2/2026102200002347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2/202610220000234714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5:19: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200002347148_1.jpg" />
<p>통역사 이윤진이 이혼 후 두 자녀의 교육과 양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br>
<p>이윤진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p>
<br>
<p>이날 이윤진은 아이들의 입시 준비에 대한 질문에 &quot;내년이면 다을이는 중학생, 소을이는 고등학생&quot;이라며 &quot;입시설명회도 챙겨 가고 아이들의 성향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중&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막상 이야기를 나눠보니 아이들은 다 계획이 있더라&quot;라며 두 자녀가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p>
<br>
<p>자녀들의 학습 습관과 관련해서는 엄마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윤진은 &quot;제가 힘 있는 엄마로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줄 거다. 우리 엄마가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협의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했던 이윤진은 최근 서울로 돌아와 딸,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다니엘, 깜짝 신곡 &#039;Blue&#039; 발매..입대 전 직접 작사·작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2/20261021225241315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2/202610212252413157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5:13:46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524131571_1.jpg" />
<br>
<p>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깜짝 신곡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p>
<br>
<p>강다니엘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Blue(블루)'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강다니엘이 입대 전 미리 작업해 둔 미공개곡으로,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br>
<p>'Blue'는 서로의 마음을 어렴풋이 알아채면서도 쉽게 확신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을 담은 R&amp;B 곡이다. 설렘과 망설임이 교차하는 순간을 감성적인 선율로 풀어냈다.</p>
<br>
<p>특히 강다니엘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BIBLEIN과 JUNBEOM이 작곡 및 편곡에 힘을 보탰다.</p>
<br>
<p>음원과 함께 공개된 리릭비디오 역시 눈길을 끈다.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영상은 곡 특유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몰입감을 더했다.</p>
<br>
<p>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이슬, 김혜수 닮은꼴 자신감 &quot;中서 미녀선수로 화제, 민낯이었다&quot; [라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32759244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327592446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4:54:5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3275924462_1.jpg" />
<br>
<p>농구선수 강이슬이 중국에서 미녀 선수로 화제를 모았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강이슬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이후 예능 출연을 기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금메달을 땄으니 지상파 섭외가 올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라디오스타'도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왔더라&quot;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br>
<p>이어 강이슬은 중국 현지에서 자신의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다. 그는 &quot;중국에서 아시안게임 이후 박소희 선수랑 제가 미녀 선수로 화제가 됐더라. 기사가 많이 났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3275924462_2.jpg" />
<br>
<p>특히 강이슬은 &quot;경기 중에는 다 민낯인데 괜찮더라&quot;며 &quot;아예 화장을 안 하고 경기한다. 몸을 많이 부딪치니까 선크림 정도만 바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는 배우 김혜수를 언급했다. 이에 출연진이 김현주와도 닮은 것 같다고 하자 강이슬은 &quot;김재경 씨도 들어봤다&quot;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를 듣던 최준용은 &quot;김혜수는 좀 아니지 않나?&quot;라고 조용히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알고 보니 두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랜 친구 사이였다. 최준용은 &quot;지방에서는 연습 경기를 많이 하고 운동할 때도 자주 만났다&quot;고 설명했고, 강이슬은 자신이 경남 사천 출신이라고 밝혔다. 최준용 역시 마산 출신이라며 가까운 지역에서 운동하며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p>
<br>
<p>특히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quot;둘이 연인 같다&quot;고 농담했지만, 두 사람은 정색하며 선을 그었다.</p>
<br>
<p>이어 최준용에게 강이슬을 소개해 달라는 사람이 있었냐고 묻자 그는 &quot;한 번도 없다&quot;고 단호하게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지선 셰프, 돌연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quot;언제 돌아올지 약속 못 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30802581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308025813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4:37: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3080258131_1.jpg" />
<p>셰프 정지선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제작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quot;당분간 새로운 영상을 선보이기 어려울 것 같다&quot;며 채널 운영 중단 소식을 전했다.</p>
<br>
<p>제작진은 &quot;그동안 저희 채널을 찾아주시고, 영상을 기다려주시고, 함께 웃어주셨던 모든 분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quot;고 운을 뗐다.</p>
<br>
<p>이어 &quot;'정지선의 칼있스마'는 단순히 요리를 보여드리는 채널만은 아니었다. 정지선이라는 사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도 하고, 누군가를 만나 함께 요리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quot;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p>
<br>
<p>그러면서 &quot;오늘은 조금 아쉬운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당분간은 '정지선의 칼있스마'에서 새로운 영상을 선보이기 어려울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제작진은 &quot;늘 다음 촬영을 준비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고민하고, 다음 영상으로 인사드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었기에 이 이야기를 전하는 마음도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지금은 잠시 걸음을 늦추고, 각자의 자리에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시간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제작진은 채널 운영 재개 시점에 대해서도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들은 &quot;이 글이 마지막 인사가 되기를 바라며 쓰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언제 다시 돌아오겠다고 섣불리 약속할 수도 없다&quot;며 &quot;그저 지금 저희가 전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리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quot;정지선 셰프님에게도, 제작진에게도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은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없는 기억일 것&quot;이라며 &quot;조회수나 숫자보다도 함께 웃었던 순간과 서로에게 진심이었던 시간, 그리고 저희의 이야기를 기꺼이 봐주셨던 여러분의 마음이 먼저 떠오를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끝으로 &quot;지금까지 쌓아온 추억이 여기서 멈춰 버리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다시 이어질 수 있는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quot;며 &quot;다시 카메라를 들고,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고, 여러분께 반가운 인사를 건넬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정지선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윙스, &#039;AG 5관왕&#039; 김영범 금메달에 지분 있었다...&quot;노래 듣고 자기 암시&quot; [라스][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2147957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21479576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4:27:43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214795765_1.jpg" />
<br>
<p>아시안게임 5관왕에 오른 수영 국가대표 김영범이 금메달 획득에 래퍼 스윙스의 지분이 있다고 밝혔다.</p>
<br>
<p>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김영범은 김영범은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리센느를 꼽았다. 그는 &quot;요즘 엄청 뜨고 계신 리센느다. 좀 올라운더시더라&quot;며 &quot;미나미 씨도 너무 좋고, 리브도 너무 좋고, 제나도 좋다&quot;고 팬심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214795765_2.jpg" />
<br>
<p>특히 김영범은 금메달 획득에 래퍼 스윙스의 영향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제가 스윙스 님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유튜브도 챙겨볼 정도로 찐팬&quot;이라며 &quot;스윙스 님의 노래 중에 '나는 자기 암시'라는 곡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처음에는 웃기게 봤는데, 예선을 뛰러 가는데 뭐라도 해야겠더라. 거기에 포스트잇이 있어서 스윙스 님을 따라 '나는 빠르다'라고 적었다&quot;며 &quot;그렇게 좋은 기록이 나오니까 '이게 괜히 하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후 공개된 김영범의 SNS 게시물에는 리센느와 장원영, T1 등 다양한 이름이 해시태그로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p>이에 김영범은 &quot;그렇게 하면 알고리즘에 잘 뜬다고 하더라&quot;고 설명했고, 김구라는 &quot;낚시질 잘하네&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소라가 쓴 &#039;비연신검&#039; AI 드라마로 재탄생..유재석 무협 주인공 변신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2715325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271532576</guid>
				<pubDate>Wed, 21 Oct 2026 14:25:28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271532576_1.jpg" />
<br>
<p>배우 강소라가 어린 시절 직접 집필한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공개한 가운데, 유재석과 함께 AI 무협 캐릭터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p>
<br>
<p>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무협 사랑을 드러냈다.</p>
<br>
<p>이날 강소라는 어린 시절 직접 집필한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무협소설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 직접 작품을 집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br>
<p>특히 강소라는 친정집에 숨겨뒀던 과거 작품이 공개되자 &quot;삭제해버리고 싶다&quot;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이어 제작진은 '비연신검'을 AI 기술로 재구성한 특별한 드라마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강소라와 유재석을 본뜬 무협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br>
<p>두 사람이 무협 세계관 속 인물로 재탄생한 모습은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어린 시절 강소라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야기가 AI 영상으로 구현됐다는 점에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p>
<br>
<p>어린 시절의 흑역사로 남을 뻔했던 '비연신검'은 이날 방송을 통해 특별한 AI 드라마로 재탄생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용, 이관희 예능감 공개 저격 &quot;얼마나 재미없으면 알고리즘에도 안 떠&quot; [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2041751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204175173</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52:5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204175173_1.jpg" />
<br>
<p>농구선수 최준용이 남다른 예능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김영범은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면서도 &quot;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재미는 있는 편&quot;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p>
<br>
<p>이어 &quot;최준용 선수 SNS를 봤는데 되게 재미있으시더라. 그래서 저 정도는 안 될 것 같다&quot;고 말하며 최준용의 예능감을 인정했다.</p>
<br>
<p>이에 최준용은 &quot;사실 운동선수 중에 저보다 웃긴 사람은 없긴 하다. 방송하는 사람들도&quot;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특히 이관희의 예능감에 대한 질문에는 &quot;얼마나 재미없었으면 제 알고리즘에도 안 탔겠냐&quot;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204175173_2.jpg" />
<br>
<p>최준용은 &quot;제가 지상파 예능은 처음이다. 일부러 '라디오스타'를 위해서 10년을 묵혀놨다&quot;면서도 &quot;주변 사람들이 '너는 너대로 하면 방송 못 나간다'고 하더라&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최홍만 성대모사까지 선보였지만, 기대와 달리 반응은 미지근했다. 장도연은 &quot;묵히다 상한 것 같은데요?&quot;라고 농담했고, 김구라는 &quot;강이슬 선수랑 친구 아니냐. 제지했어야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br>
<p>이후 김영범이 최홍만 성대모사에 재도전하자 김국진은 &quot;김영범 선수가 더 잘하는데?&quot;라고 평가해 최준용을 머쓱하게 만들었다.</p>
<br>
<p>그런가 하면 최준용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인기를 확인한다는 김영범에게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p>
<br>
<p>그는 &quot;어린 친구들이 본인 검색을 많이 하면 한마디 한다. 가끔은 좋은데 너무 취해 있으면 다음 경기에 집중을 못 하는 친구들이 있다&quot;며 &quot;저는 네이버 앱도 없다. 경기 잘하는 건 운동선수로서 당연한 거니까&quot;라고 소신을 밝혔다.</p>
<br>
<p>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에도 검색하지 않을 거냐는 질문에는 &quot;그건 해야죠. 제가 업을 갈아탈 수도 있는 거니까&quot;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김구라는 &quot;경솔하네&quot;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소라, 무협에 미쳤다..中 시까지 줄줄 외우는 &#039;찐 덕후&#039;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1522219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15222194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50:47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152221945_1.jpg" />
<br>
<p>배우 강소라가 남다른 무협 사랑을 드러냈다.</p>
<br>
<p>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강소라가 '무협 전문가'로 등장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p>
<br>
<p>이날 강소라는 평소 무협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지식을 뽐냈다. 단순히 무협 작품을 즐기는 것을 넘어 유튜브에 직접 무협 강의 영상까지 올렸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강소라는 무협 세계관을 구성하는 다양한 개념을 설명하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무협 속 주요 세력인 정파와 사파를 비롯해 여러 문파와 세력에 대한 지식을 소개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p>
<br>
<p>이에 유재석 역시 자신도 무협지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반가움을 표했다. 예상치 못한 공통 관심사를 발견한 두 사람은 무협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덕후 토크'에 빠져들었다.</p>
<br>
<p>강소라의 무협 사랑은 중국어 공부로까지 이어졌다. 그는 무협에 푹 빠진 나머지 중국어로 시를 외울 정도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중국어로 유재석을 위한 헌정 시를 낭송하기도 했다.</p>
<br>
<p>이처럼 강소라는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무협의 세계관과 언어까지 파고드는 열정을 보여주며 남다른 '무협 덕후'의 면모를 입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지민→손석구, 김혜자 응원 위해 뭉쳤다..&#039;천국보다 아름다운&#039; 의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2331083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233108333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50: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331083331_1.jpg" />
<p>배우 한지민이 김혜자를 응원하기 위해 동료 배우들과 한자리에 모였다.</p>
<br>
<p>21일 한지민은 자신의 SNS에 &quot;김혜자 선생님의 '여전히 찬란하게' 오늘 개봉&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자를 중심으로 손석구, 한지민, 한효주, 이정은, 류덕환이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br>
<p>특히 김혜자와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류덕환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김혜자를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끈끈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p>
<br>
<p>여기에 한효주까지 함께하며 선후배 배우들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 한지민은 김혜자의 신작 개봉을 직접 홍보하며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이날 개봉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했던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진모, 뇌종양으로 떠난 아들 향한 그리움 &quot;눈 감을 때 나도 죽었다&quot;[유퀴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0735680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207356805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25:47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073568051_1.jpg" />
<br>
<p>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br>
<p>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이날 임진모는 지난 2021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을 떠올렸다. 7년간 투병한 아들은 3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임진모는 아들이 세상을 떠나기 몇 달 전 자신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매일 나비넥타이를 골라줬다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저는 이미 아들이 눈을 감을 때 죽은 거다. 나도 송두리째 같이 간 거다&quot;라며 &quot;지금도 아들의 양말을 신고 다닌다&quot;고 고백해 먹먹함을 안겼다.</p>
<br>
<p>임진모는 음악평론가가 된 계기도 밝혔다. 중학교 시절 비틀즈의 음악에 매료됐다는 그는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신문기자가 됐지만, 음악평론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6년 만에 퇴사했다고 전했다.</p>
<br>
<p>퇴사를 고민하던 당시 시청 앞 군고구마 장수에게 조언을 구했다는 그는 &quot;10등 안에 들 수 있냐&quot;는 질문에 자신 있다고 답했고, &quot;그럼 그만둬라. 정상은 정상끼리 만난다&quot;는 말을 듣고 결심을 굳혔다고 밝혔다. &nbsp;그러나 이후 첫째 아이의 유치원비까지 밀릴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p>
<br>
<p>이어 임진모는 K팝의 세계적인 성공을 '혁명'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의 빌보드 진입 가능성만으로도 떠들썩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quot;방탄소년단이 K팝의 성배를 들었다&quot;고 극찬했다. &nbsp;또한 &quot;지금 시대를 알고 싶으면 K팝을 들어라&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날 임진모는 인생곡으로 비틀즈의 '헤이 주드'를 꼽으며 노래의 힘을 절감한다고 밝혔다. 아들을 향한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낸 그는 아들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고 전했다.</p>
<br>
<p>한편 유재석이 &quot;당신에게 음악이란?&quot;이라고 묻자 임진모는 &quot;모르겠네요&quot;라고 엉뚱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어 오는 23일 열리는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홍보하고 K팝 챌린지 영상까지 공개하며 유쾌하게 방송을 마무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독일 다니엘, ♥한국인 아내 출산 임박 &quot;곧 특별한 만남..바쁜 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2130440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213044005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23: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130440050_1.jpg" />
<p>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딸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br>
<p>다니엘 린데만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독일 다니엘'을 통해 &quot;오늘은 부득이하게 영상 업로드를 쉬어간다&quot;며 공지를 남겼다.</p>
<br>
<p>그는 &quot;곧 아주 특별한 만남을 앞두고 있어 여러 가지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quot;며 &quot;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다음 주에 재미있는 영상으로 찾아오겠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앙증맞은 아기 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곧 태어날 딸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다니엘 린데만의 설렘이 전해진다.</p>
<br>
<p>특히 다니엘 린데만은 딸과의 만남을 '아주 특별한 만남'이라고 표현하며 예비 아빠의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앞서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6월 결혼 3년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br>
<p>당시 그는 &quot;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quot;며 &quot;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려주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태명을 '토리'로 지었다&quot;고 밝혔다. 이후 2세의 성별이 딸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p>
<br>
<p>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quot;저는 영주권이 나온 사람&quot;이라고 밝히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테파니, 23세 연상 ♥美남친 몸매 자랑 &quot;엄청 단단해, 집에서 옷 안 입어&quot; [노빠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2002983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200298337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14:2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002983372_1.jpg" />
<br>
<p>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가 23세 연상 남자친구의 남다른 자기관리를 자랑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스테파니는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공개 열애에 관해 이야기했다. 탁재훈이 연상의 남자친구를 언급하자 스테파니는 &quot;연상이 좋다. 거의 여자분들은 연상 좋아하지 않냐&quot;고 답했다.</p>
<br>
<p>스테파니는 남자친구와 지난 2013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2002983372_2.jpg" />
<br>
<p>특히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평생 술, 담배를 해본 적이 없다더라. 술은 마실 수 있는데 절대 안 마시는 거다&quot;라며 &quot;운동도 계속해서 몸이 엄청 단단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레깅스만 입는다. 집에서는 거의 옷을 안 입고 다닌다. 타월 정도만 걸치고 있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또한 탁재훈이 &quot;외국 남자를 한 번 사귀면 워낙 스윗하고 잘해주니까 한국 남자한테 못 돌아온다는 말이 있지 않냐&quot;고 묻자 스테파니는 &quot;아니다. 한국 남자들이 더 스윗하다. 나이가 들어도 귀여운 면이 있다&quot;고 답했다.</p>
<br>
<p>23세라는 나이 차이에도 세대 차이를 느끼지 않는다고. 스테파니는 &quot;미국 분이라 그런 게 없다&quot;며 &quot;남자친구도 '한국은 인터뷰마다 왜 나이 이야기를 하냐'고 하더라. 미국에서는 나이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실례&quot;라고 전했다.</p>
<br>
<p>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2020년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활약한 전직 야구선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영옥, &#039;모친상&#039; 최수종에 따뜻한 위로..&quot;슬픈 마음도 있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15406884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1540688433</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00: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540688433_1.jpg" />
<p>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한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아내 하희라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추억 여행 김영옥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김영옥은 최근 모친상을 당한 최수종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영옥은 평소와 달리 차분한 최수종의 모습에 &quot;막 반갑게 못 한다. 슬픈가 보다&quot;라며 걱정했다.</p>
<br>
<p>이에 최수종은 &quot;아니&quot;라고 답했지만, 김영옥은 &quot;슬픈 마음도 있지, 아니기는&quot;이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p>
<br>
<p>이어 최수종과 하희라는 김영옥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들은 영화 '풀잎사랑'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p>
<br>
<p>하희라는 &quot;벌써 38년이 됐다. 그때는 우리가 사귀고 그럴 때가 아니었다. 제가 대학교 1학년 때였고, 좀 어렸다&quot;며 &quot;그때만 해도 오빠처럼 대했다. 저희 엄마도 아들처럼 대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연애를 한다기보다는 친오빠처럼 좋았던 관계였다&quot;며 오랜 인연의 시작을 떠올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540688433_2.jpg" />
<p>이날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quot;하희라 씨가 공연할 때는 제 스케줄이 있는 날을 제외하고 한 번도 빠짐없이 다 간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br>
<p>이어 &quot;상대 배우들이 똑같은 공연을 계속 보면 안 지겹냐고 하는데, 연극은 했던 것을 다시 하는 게 아니라 오늘과 내일의 호흡이 다르다. 그 맛이 있더라&quot;라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최수종은 &quot;관객들은 연극이 언제 끝나는지 모르고 박수를 칠 때를 잘 모른다. 박수를 제일 먼저 치는 사람이 저다&quot;라며 아내의 공연을 향한 열정적인 응원을 전했다.</p>
<br>
<p>이에 하희라는 &quot;늘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quot;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quot;가까운 가족이나 남편이 지켜보면 신경 쓰이지 않냐고 하는데, 저는 가까운 지인들이 온다고 하면 그날 힘이 난다&quot;고 말했다.</p>
<br>
<p>두 사람은 연극 '러브레터'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서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p>
<br>
<p>하희라는 &quot;이번이 세 번째 공연이다. 사람들이 상대역을 최수종 씨가 하면 어떻겠냐고 물어봤는데, 4년 전만 해도 생각도 안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세 번째까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최수종 씨에게 섭외가 들어와서 고민하고 있더라. 제가 옆에 있다가 '오빠가 하면 나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겠다'고 했다&quot;며 &quot;연극을 같이 하는 건 이번이 처음&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처럼 최수종과 하희라는 오랜 세월 이어온 인연부터 서로를 향한 애정과 응원까지 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p>
<br>
<p>한편 최수종은 지난달 25일 모친상을 당했다. 고인의 발인은 같은 달 29일 엄수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영♥곽정욱, 8년 연애→결혼 전 주변 반대 있었다..&quot;둘이 왜 만나냐고&quot; [슈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1300179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130017932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45:5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300179322_1.jpg" />
<br>
<p>배우 박세영이 남편 곽정욱과 결혼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br>
<p>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 박세영, 곽정욱 부부와 딸 나엘이의 일상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박세영과 곽정욱은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작품 촬영 당시에는 서로 친분이 없었다고 밝혔다.</p>
<br>
<p>곽정욱은 &quot;드라마에서 서로 사랑을 키웠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전화번호도 없었다&quot;고 말했다. 박세영 역시 &quot;친분이 전혀 없었다&quot;고 거들었다.</p>
<br>
<p>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곽정욱은 &quot;스키장도 가고 카페도 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자주 만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300179322_2.jpg" />
<br>
<p>박세영은 &quot;신랑이랑은 교회 때문에 친해졌다. 저는 원래 교회를 다니고 있었고, 신랑은 교회를 찾고 있었는데 친한 무리가 저를 추천했다&quot;며 &quot;제 번호를 알려달라고 한 다음에 교회를 같이 다니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애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박세영은 곽정욱과 연애를 시작했을 당시 주변에서 그의 강한 인상을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곽정욱은 &quot;되게 많이 순화한 건데, 주변에서 '그런 애를 왜 만나? 그런 애랑 결혼하면 안 돼'라고 했다더라&quot;며 &quot;근데 실제로는 여기가 일진이다&quot;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곽정욱은 딸 나엘을 데리고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했다. 촬영장에서 만난 한고은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quot;결혼 몇 년 차인데 이렇게 알콩달콩한 거냐&quot;며 놀라워했다. 이어 한고은은 &quot;젊었을 때 길게 연애하면 결혼까지 가기 쉽지 않은데, 어쩌다 결혼까지 했냐&quot;고 물었다.</p>
<br>
<p>그러자 박세영은 &quot;제가 그냥 멱살 잡고 끌고 갔다&quot;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곽정욱은 당시 박세영이 &quot;'나는 결혼할 건데 너는 할 거니? 네가 나랑 안 하면 난 다른 사람이랑 할 거야'라고 했다&quot;고 폭로했다.</p>
<br>
<p>박세영은 &quot;워낙 표현을 잘 안 해서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에 한고은이 &quot;그러면 말이라도 로맨틱하게 해야지&quot;라고 하자 박세영은 &quot;이 사람은 그런 거 못 한다. 완전 못한다&quot;고 답했다. 곽정욱은 &quot;대사로 하면 잘할 수 있는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p>
<br>
<p>한편 박세영과 곽정욱은 오랜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나엘 양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현중, 힘겨운 해외 생활 버틴 비결은 유재석..&quot;서사에 공감하며 버텨&quot;[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1144597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114459733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37:35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144597330_1.jpg" />
<br>
<p>농구선수 이현중이 힘겨웠던 해외 생활을 유재석의 영상으로 극복했다고 밝혔다.</p>
<br>
<p>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농구선수 이현중이 출연해 해외 생활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놨다.</p>
<br>
<p>이날 이현중은 해외에서 홀로 동양인으로 생활하며 언어 장벽과 외로움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영어가 서툴러 농구에 집중하기조차 어려웠다는 것.</p>
<br>
<p>결국 이현중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눈물을 쏟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했다.</p>
<br>
<p>그러나 이현중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갔다. 특히 &quot;개인적인 팬심이지만, 유재석 님의 서사에 공감하며 버텼다&quot;고 밝혔다. 그는 힘들 때마다 유재석의 영상과 그가 걸어온 인생 이야기를 찾아보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p>
<br>
<p>그는 성공하는 길까지의 과정에 주목하며, 서사라는 단어에 집착해 웃음을 남겼다. 이현중은 자신에게 힘이 됐던 유재석을 직접 만나 당시의 사연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영♥곽정욱, 14개월 딸 최초 공개..아빠 똑 닮은 &#039;파워 베이비&#039; [슈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475033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47503341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29:54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503341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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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박세영, 곽정욱 부부가 아빠를 쏙 빼닮은 딸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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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 박세영, 곽정욱 부부와 딸 나엘이의 일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박세영은 남편 곽정욱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지만, 당시에는 서로 연락처도 모를 정도로 친분이 없었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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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곽정욱은 &quot;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전화번호도 없었다&quot;며 이후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박세영 역시 교회를 계기로 친해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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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503341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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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박세영은 연애 당시 곽정욱의 강한 인상 때문에 주변에서 걱정하는 반응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곽정욱은 &quot;주변에서 '그런 애를 왜 만나? 그런 애랑 결혼하면 안 돼'라고 했다더라&quot;라면서도 &quot;근데 실제로는 여기가 일진이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결혼과 임신, 출산을 거치며 약 4년간 연기 활동을 쉬었던 박세영은 최근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엄마로서 하는 첫 작품이라 새롭기도 하고 마음의 부담도 됐지만 설레기도 했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이어 박세영, 곽정욱 부부의 딸 나엘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4개월 된 나엘은 아빠 곽정욱을 쏙 빼닮은 외모와 통통한 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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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세영은 딸에 대해 &quot;먹는 것도 되게 잘 먹는다. 생후 50일 만에 몸무게가 두 배를 찍었다&quot;며 남다른 성장 속도를 자랑했다. 특히 나엘은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는 등 거침없는 움직임으로 '파워 베이비'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식 대가&#039; 심영순, 췌장암 투병 고백 &quot;1년 만에 기적 같은 완치&quot; [유퀴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3403598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34035985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24:31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34035985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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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식 대가 심영순이 과거 췌장암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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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한식 대가 심영순이 출연해 과거 췌장암을 앓았던 당시를 회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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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심영순은 췌장암 투병으로 힘겨웠던 시간을 털어놨다. 특히 췌장암에 걸리면 음식을 먹는 것조차 쉽지 않다며 당시 식사를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p>
<br>
<p>이에 가족들은 심영순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고. 가족들은 일명 '히포크라테스 수프'를 준비해 심영순의 식사를 도왔으며, 매 끼니를 챙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p>
<br>
<p>특히 가족들은 무와 심영순이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하고, 매일 다른 반찬을 준비하며 지극정성으로 노력했다.</p>
<br>
<p>심영순 역시 한식으로 차린 반상을 꾸준히 챙겨 먹으며 건강 회복에 힘썼다고 전했다. 그는 몸이 힘든 상황에서도 식사를 거르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심영순은 이 같은 투병 생활을 이어간 끝에 약 1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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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중 선 긋기 &quot;코요태·내 음악에 관여 말길&quot;[어떠신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04804371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048043713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16: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80437139_1.jpg" />
<p>가수 신지가 예비 남편 문원과 부부 상담받으며 서로 다른 성향으로 인한 고민을 털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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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남편에게 처음 털어놓은 진짜 속마음... 부부상담 받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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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신지와 문원은 서로의 성향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부부 상담에 나섰다. 신지는 &quot;서로 화법이 다르다. 둘의 성향이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하다&quot;고 상담을 받게 된 이유를 밝혔다.</p>
<br>
<p>신지는 &quot;남편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보다는 다른 곳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크다. 남편은 제가 예민한 걸 느낄 수밖에 없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일을 끝내고 집에 들어오면 저는 밖에서 에너지를 100% 쓰고 오기 때문에 집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걸 좋아한다. TV를 보거나 남편, 강아지 옆에 있을 때 충전이 많이 된다&quot;며 &quot;그런데 남편은 제가 무기력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에 문원은 &quot;아내가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면 반가워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요즘 들어 무기력해진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신지 역시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인정했다. 그는 &quot;제가 바깥에서 있었던 일들을 남편에게 전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남편이 '말이 너무 많아'라고 할 정도로 조잘거렸는데 지금은 말수가 줄어들었다&quot;고 밝혔다.</p>
<br>
<p>문원은 &quot;오히려 제가 말이 많아졌다. 아내가 스트레스받았다고 하면 공감해 주고 싶어서 잘 때까지 이야기를 한다. 그렇게 공감해 주면 좋아할 줄 알았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문원은 신지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그는 &quot;아내가 솔로곡이 필요하다고 하면 곡을 후딱 써서 주고 싶어진다&quot;며 신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p>
<br>
<p>그러나 신지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quot;제가 여러 번 이야기했다. 코요태나 제 개인적인 음악 활동에는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고 단호하게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건 자기와 내가 부딪힐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격상 나한테 도움이 되고 싶어 하겠지만, 그러다 보면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저는 또 그걸 이해해 주려고 하는데 그게 저한테는 스트레스가 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신지는 &quot;제가 괜찮다고 했을 때 그 행동을 하지 않아 주면 저희가 부딪히는 횟수도 줄어들 거라고 생각한다&quot;며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정아, 母 떠나보낸 후 첫 생일에 울컥 &quot;친구가 미역국 끓여 찾아와&quot;[같이 삽시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044183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04418353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14:27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4418353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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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황신혜와 양정아가 따뜻한 위로를 주고받은 친구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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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각자의 절친을 초대해 우정사진을 촬영하고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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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세 사람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우정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긴 데 이어 피크닉을 즐기며 서로에게 고마웠던 순간들을 털어놨다.</p>
<br>
<p>먼저 황신혜의 친구는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황신혜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만큼 서로를 신뢰하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황신혜의 친구는 코로나19 당시 함께 장을 보러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딸을 챙겨주기 위해 물건을 구입하던 친구를 대신해 황신혜가 계산을 해줬다는 것.</p>
<br>
<p>친구는 당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상황이었다며 황신혜의 행동에서 친정엄마 같은 따뜻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특히 황신혜가 다음 날에도 음식을 사다 주며 자신을 챙겨줬다며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양정아 역시 친구와의 뭉클한 사연을 공개했다. 양정아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처음 맞이한 생일을 떠올리며 친구에게 고마웠던 순간을 전했다.</p>
<br>
<p>당시 양정아의 친구는 생일이 시작되는 자정에 미역국과 여러 음식을 준비해 찾아왔다고. 어머니의 빈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던 첫 생일에 친구가 직접 생일상을 챙겨줬다고 밝혔다.</p>
<br>
<p>양정아는 자신을 위해 정성을 쏟은 친구의 마음을 떠올리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가족의 빈자리를 따뜻하게 채워준 친구의 사연은 뭉클함을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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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신계숙과 친구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다니며 가까워진 사이로, 신계숙의 남다른 능력이 화제에 올랐다.</p>
<br>
<p>신계숙의 친구는 여행을 떠나면 신계숙이 그야말로 '능력자'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중국어에 능통한 신계숙이 하루 종일 가이드 역할을 자처하며 여행을 이끌어준다는 것.</p>
<br>
<p>특히 중국 충칭으로 닭 요리를 하러 갔던 일화도 공개됐다. 당시 신계숙은 닭 손질까지 직접 도맡아 하며 친구들을 챙겼다고. 친구는 여행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준 신계숙의 모습을 떠올리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p>
<br>
<p>세 사람과 친구들은 함께한 추억을 돌아보며 웃음꽃을 피웠다. 오랜 세월 쌓아온 신뢰와 서로를 향한 배려가 드러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br>
<p>이후 친구들은 평소 낯부끄러워 차마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담은 편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p>
<br>
<p>친구들은 직접 써온 편지를 읽으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애정을 전했다. 평소에는 쑥스러워 꺼내지 못했던 진심이 하나둘 전해지자 현장은 금세 눈물바다가 됐다.</p>
<br>
<p>편지를 읽는 친구들도, 이를 듣는 황신혜와 양정아, 신계숙도 북받치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오랜 우정의 의미를 되새겼다.</p>
<br>
<p>이날 세 사람은 친구들과 우정사진을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한 세월과 서로에게 건넸던 위로를 돌아보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2⅓이닝 1896구&#039; 18세 고교 투수가 안우진보다 더 던졌다... 프로 계약 후에도 &#039;6일간 169구&#039;, 끝나지 않은 투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74222540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742225409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14:2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17422254097_1.jpg" />
<p>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27)보다 더 많은 공을 던진 고교생이 있다. 이미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고 계약금 1억 원에 도장을 찍었지만, 고교 무대에서의 등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p>
<br>
<p>충암고 김지율(18)은 21일 제주특별자치도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야구 18세 이하부 준결승전 광주제일고(광주일고)전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6⅓이닝 9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p>
<br>
<p>이날 김지율이 던진 공은 105개. 고교야구 한 경기 최대 투구 수를 모두 채웠다. 올해 공식 경기에서만 벌써 1896구째다. 올해 KBO 리그 투수들의 정규시즌 투구 수와 비교해도 3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안우진조차 올해 112이닝 동안 1879구를 던져 김지율보다 17개 적게 던졌다.</p>
<br>
<p>공교롭게도 이날은 KT 2027 신인들이 퓨처스리그 홈구장인 전북 익산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 합류한 날이었다. 다른 신인들이 프로 생활을 준비하는 사이 김지율은 제주에서 또 한 번 충암고의 승리를 책임졌다.</p>
<br>
<p>김지율은 지난 9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T의 3라운드 전체 25순위 지명을 받았다. 이달 6일에는 계약금 1억 원에 정식 입단 계약까지 마쳤다. KT가 내부적으로 2라운드급으로 평가했던 유망주다. 키 186㎝, 몸무게 90㎏의 체격을 갖춘 김지율은 최고 시속 145~146㎞의 직구와 뛰어난 슬라이더를 구사한다. 특히 직구의 수직 무브먼트와 변화구 터널링, 안정적인 제구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br>
<p>그만큼 고교 무대에서는 압도적인 성과를 남겼다. 김지율은 올해 충암고의 황금사자기와 봉황대기 2관왕을 이끌었다. 당시 26경기에서 14승 2패 평균자책점 1.28, 120이닝 157탈삼진을 기록했다. 고교 투수 가운데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진 에이스였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17422254097_3.jpg" />
<p>그런데 봉황대기를 끝으로 마무리될 줄 알았던 시즌이 전국체전까지 이어졌다. 김지율은 지난 16일 제주고와 16강전에서 2이닝 15구를 던져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루를 쉰 뒤 18일 세광고와 8강전에서는 4이닝 49구를 던져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충암고의 4-3 승리를 이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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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틀을 쉬고 나선 21일 광주일고전에서도 105구를 소화했다. 16일부터 불과 6일 사이 세 경기에 등판해 12⅓이닝 동안 169구를 던진 것이다. 이로써 김지율의 올해 공식 성적은 29경기 17승 2패 평균자책점 1.57, 132⅓이닝 48사사구(40볼넷 8몸에 맞는 공) 171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91이 됐다.</p>
<br>
<p>여기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식 기록에 포함되지 않은 2월 성남시 고교야구 최강전 5⅓이닝과 전국체전 서울예선 6⅔이닝도 있다. KBO 스카우트들은 연습경기 투구까지 고려하면 김지율의 실제 투구 수가 2000개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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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지율만의 일이 아니다. 충암고의 또 다른 유망주 2학년 조성준(17)의 상황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최고 시속 150㎞의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조성준은 2028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올해 4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오랜 기간 재활에 집중했고, 이달에야 실전 등판을 재개했다.</p>
<br>
<p>그런 조성준도 전국체전에서는 세 경기 모두 마운드에 올랐다. 16일 제주고전에서 4이닝 59구, 18일 세광고전에서 5이닝 60구를 소화했다. 21일 광주일고전에서는 2⅓이닝 동안 34구를 던졌다. 세 경기에서 11⅓이닝 153구를 기록했다.</p>
<br>
<p>특히 첫 등판과 두 번째 등판 사이에는 하루의 휴식일만 있었다. 충암고는 22일 마산용마고와 전국체전 우승을 다툰다. 김지율이 투구 수 제한으로 등판할 수 없는 만큼 조성준이 다시 마운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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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17422254097_4.jpg" />
<p>물론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은 선수가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일 자체가 이례적인 것은 아니다. 전국체전은 다른 고교 전국대회와 달리 각 시도체육회의 포상금이 걸려 있는 경우가 있어 학교와 선수들에게 중요한 대회다. 프로 구단과 협의 아래 지명 선수들이 출전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p>
<br>
<p>다만 올해 이미 120이닝 이상을 던진 김지율의 전국체전 등판을 두고는 현장에서도 우려가 나온다. 여기에 11월 이마트 노브랜드배 챔피언십에도 출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한 KBO 구단 스카우트는 &quot;전국체전에서 프로 지명된 3학년 선수들이 뛰는 건 심심치 않게 있다. 전국체전이 고등학교 팀들에는 중요한 대회라 특별히 아프다거나 그러지 않으면 뛸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quot;사실 김지율이 전국체전에서도 던질 줄 몰랐다. 이미 120이닝 넘게 던진 선수고 예전에 전국체전에 출전한 투수들도 그 정도로 많이 던지진 않았다&quot;고 우려했다.</p>
<br>
<p>어린 투수의 투구 수와 누적 피로 관리는 미국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미국야구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투수 보호 프로그램 '피치 스마트(Pitch Smart)'는 17~18세 투수에게 한 경기 최대 105구와 12개월간 누적 100이닝 이하를 권고한다. 또한 81~105구를 던진 뒤에는 최소 4일의 휴식을 권장하며, 19~22세 역시 별도의 관리 대상으로 구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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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의 선구자인 프랭크 조브 박사도 과거 미국 ESPN과 인터뷰에서 &quot;18세 때는 뼈와 연골이 더 부드럽기 때문에 반드시 투구 수를 제한해야 한다&quot;며 &quot;21세 전후가 되면 신체가 더 성숙한다. 어린 선수들은 같은 수준의 부담을 견디기 어렵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p>
<br>
<p>투구폼이 부드럽고 현재 특별한 통증이 없다고 해도 한 시즌 동안 쌓인 투구량까지 무시할 수는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부분이다. 특히 김지율처럼 아직 신체 발달이 진행 중일 수 있는 고교 투수에게는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p>
<br>
<p>KT 역시 김지율의 누적 투구량에 대한 우려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입단 전 메디컬 테스트에서는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전국체전이 끝난 뒤 김지율에게 회복 프로그램을 적용해 몸 상태를 관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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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17422254097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상식 매직&#039; 삼성 진짜 확 달라졌다, 파죽의 6전 전승 질주... KCC 97-86 격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470647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47064722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11:4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0647225_1.jpg" />
<p>김상식 감독 체제의 서울 삼성이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된 전력을 선보인 삼성은 난적 부산KCC를 꺾고 개막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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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산 KCC를 97-86으로 제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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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 이후 무패를 기록한 삼성은 6연승을 달리며 6승 무패로 단독 1위를 질주했다. 반면 KCC는 2승 5패를 기록했다.</p>
<br>
<p>이날 삼성은 케렘 칸터가 30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로 골밑을 완벽히 장악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이관희가 3점슛 3개 포함 17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외곽을 이끌었고, 이규태(15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와 크리스 맥컬러(15득점 7리바운드)도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KCC는 루이스 킹(21득점)과 숀 롱(21득점 15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허웅(11득점·3점슛 1/7)과 허훈(13득점 7어시스트·3점슛 1/6)의 외곽포 난조가 뼈아팠다.</p>
<br>
<p>경기 시작과 함께 삼성이 외곽포로 기선을 잡았다. 경기 초반 이관희가 한호빈의 패스를 받아 선제 3점슛을 터뜨렸고, 이규태까지 외곽포를 더하며 6-2로 앞서나갔다. KCC가 장재석의 골밑 득점과 윤기찬의 3점슛으로 맞서자 이관희가 두 번째 3점포로 응수했다. KCC가 숀 롱의 골밑 공격과 자유투로 13-9 역전에 성공하자, 삼성은 최성모, 이규태, 이관희의 연속 3점슛이 림을 통과하며 18-16으로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칸터의 자유투와 저스틴 구탕의 속공 레이업으로 달아난 삼성은 쿼터 막판 최성모와 맥컬러의 골밑 득점까지 묶어 1쿼터를 앞선 채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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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0647225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0647225_2.jpg" />
<p>2쿼터 들어 KCC의 추격이 거셌다. KCC는 허훈과 허웅의 득점에 이어 킹이 연속 점퍼를 꽂아 넣어 턱밑까지 추격했다. 삼성이 구탕과 한호빈의 득점으로 흐름을 끊으려 했지만, KCC는 김동현과 킹의 외곽포로 35-34 역전에 성공했다.</p>
<br>
<p>역전을 내준 삼성은 곧바로 맥컬러의 덩크슛으로 리드를 되찾았고, 맥컬러의 3점슛으로 39-39 균형을 맞췄다. 이후 칸터의 골밑 득점과 맥컬러의 연속 덩크슛이 이어졌고, 칸터가 연속 4득점을 더하며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KCC가 숀 롱의 덩크와 종료 직전 킹의 3점포로 따라붙으면서 전반은 삼성이 근소하게 앞선 채 끝났다.</p>
<br>
<p>3쿼터 초반 KCC가 김동현의 3점포로 바짝 다가섰지만, 삼성은 최성모의 패스를 받은 이규태의 3점슛으로 급한 불을 껐다. 이어 맥컬러의 패스를 받은 이규태의 2점슛과 칸터의 스틸에 이은 속공으로 격차를 벌렸다. 삼성은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이관희의 미들슛, 이규태의 골밑 마무리, 최성모의 자유투, 칸터의 연속 골밑 슛으로 차곡차곡 점수를 보탰다. KCC가 킹과 윤기찬의 득점으로 맞섰으나, 삼성은 쿼터 종료 직전 칸터의 패스를 받은 맥컬러의 골밑 득점으로 두 자릿수 리드를 잡으며 3쿼터를 끝냈다.</p>
<br>
<p>4쿼터 초반 삼성이 이규태의 속공 덩크슛으로 포문을 열자, KCC는 숀 롱과 허웅의 연속 득점, 장재석의 골밑 슛으로 8점 차까지 좁혀왔다. 위기에서 한호빈이 2점슛을 성공시켰고, 칸터의 스틸 이후 구탕이 연속 골밑 득점을 올려 다시 격차를 벌렸다. 이어 구탕의 덩크슛과 칸터의 3점포가 연달아 림을 가르며 승기를 잡았다. KCC는 허훈의 3점포와 숀 롱의 덩크로 마지막 반격을 노렸으나, 삼성이 칸터의 자유투 득점과 수비 리바운드로 리드를 지켜내며 97-86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064722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도박문제 예방 방안 논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21024726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2102472685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8:2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24726855_1.jpg" />
<br>
<p>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도박문제 에방을 위해 나섰다.</p>
<br>
<p>최근 청소년 도박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원민경 장관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예방치유원)을 방문하고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과 위험군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br>
<p>예방치유원에 따르면 원 장관의 현장 방문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성평등가족부, 예방치유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또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 지원', 현장 상담인력 대상 '도박 게이트키퍼 교육' 내실화, 위험군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상담·치유 연계 절차 간소화를 포함, 청소년 도박문제 해결에 효과적인 공동사업과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p>
<br>
<p>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 지원은 경찰청, 성평등가족부, 예방치유원 등 관계기관 간 자진신고제 등의 협력사업을 강화하는 것이다.</p>
<br>
<p>도박 게이트키퍼는 도박 중독의 위험에 처한 사람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전문적인 상담이나 치료 기관으로 연결(연계)해 주는 역할을 맡는 사람을 뜻한다.</p>
<br>
<p>위험군 조기발견과 연계 강화는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등에서 확인된 도박 위험군이 예방치유원의 전문 상담·치유 서비스로 적기에 연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체계와 절차를 개선하는 것이다.</p>
<br>
<p>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이진식 사무처장은 &quot;청소년 도박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실태조사연구, 예방교육과 상담, 법률적 조력, 치유 서비스를 지역단위에서 보다 내실있게 이루어져야 하며, 청소년이 접근하는 불법도박사이트 차단과 금융권의 도박자금에 대한 감시 및 동결 조치를 위한 법적 제도 개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허훈도 개막6연승 노리는 삼성전은 힘들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1063953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106395348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7:1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63953488_1.jpg" />
<p>KCC 허훈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삼성 세명의 마크를 받으며 안간힘을 쓰고 있다.. &nbsp;2026.10.21.</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63953488_2.jpg" />
<p>KCC 허훈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삼성 세명의 마크를 받으며 안간힘을 쓰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촬영팀만 45명&#039; 임라라♥손민수, 초호화 돌잔치 뒷이야기 있었다 &quot;3년전 결혼식 장소&quot; [슈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4731472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47314724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6:54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3147242_1.jpg" />
<br>
<p>유튜버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초호화 쌍둥이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p>
<br>
<p>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남매 강이와 단이의 첫 돌잔치 현장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임라라와 손민수는 쌍둥이 남매의 첫 생일을 맞아 돌잔치 준비에 나섰다. 특히 두 사람은 3년 전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에서 다시 한번 가족 행사를 열게 돼 의미를 더했다.</p>
<br>
<p>임라라는 &quot;우리가 결혼했을 때 강이, 단이 쌍둥이랑 여기 다시 올 거라는 걸 상상 못 했다&quot;며 &quot;기분이 정말 온종일 꿈꾸는 것 같다&quot;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br>
<p>이날 돌잔치에는 박경림, 홍윤화·김민기 부부, 이성미, 임미숙·김학래 부부, 이홍렬, 김기리 등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정재형이 돌잔치 사회를 맡은 가운데, 심형탁은 축사를 통해 &quot;민수 씨가 저희 하루 돌잔치에 MC를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quot;며 인연을 언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73147242_2.jpg" />
<br>
<p>이어 &quot;강이, 단이 키우는 모습을 뜻깊게 봤다. 하루하루 키우면서 얼마나 고생했겠나. 그런데 지금부터 더 행복해진다&quot;며 부부를 응원했다.</p>
<p>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조혜련은 자신의 대표곡 '아나까나'를 부르며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고, '슈돌' MC 김종민과 랄랄은 코요태의 '우리의 꿈'을 함께 부르며 쌍둥이 남매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p>
<br>
<p>2부 행사에서는 한복을 차려입은 강이와 단이가 등장했다. 특히 강이는 보행기를 이용해 씩씩하게 입장했고, 단이 역시 걸음마를 선보여 하객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br>
<p>임라라가 직접 준비한 쌍둥이 남매의 성장 영상도 공개됐다. 임라라는 &quot;쌍둥이를 위한 노래가 없어서 노래까지 만들게 됐다&quot;며 아이들을 위해 직접 노래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p>
<br>
<p>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를 품에 안기까지의 과정과 아이들의 성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지켜보던 임라라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그는 품에 안긴 아이에게 &quot;미안해 엄마가. 사랑해&quot;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p>
<br>
<p>한편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쌍둥이 남매의 돌잔치를 개최했다. 당시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2부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유튜브와 방송 촬영팀만 45명이 동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디펜딩챔피언도 잡았다! &#039;개막6연승이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1021754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102175437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2:4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21021754372_1.jpg" />
<p>삼성 이관희 등 선수들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승리하며 개막 6연승을 달성한 후 환호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21754372_2.jpg" />
<br>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2175437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신혜·양정아·신계숙, 사진작가로 깜짝 변신..&quot;포천 야호&quot; [같이삽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000714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2000071407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2:39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00714078_1.jpg" />
<br>
<p>배우 황신혜와 양정아, 요리연구가 신계숙이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에 도전했다.</p>
<br>
<p>21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 사람이 장수사진 촬영을 준비하며 사진관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세 사람은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직접 촬영하기 위해 전문가에게 사진 촬영 기술을 배웠다. 신계숙은 직접 모델로 나서며 실습을 도왔다.</p>
<br>
<p>전문가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quot;찍히는 사람과 친해져라&quot;라고 조언했다. 이어 촬영 대상의 미소와 표정까지 세심하게 지도하며 인물 사진 촬영의 기본기를 전수했다.</p>
<br>
<p>세 사람은 전문가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p>
<br>
<p>이후 황신혜와 양정아, 신계숙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세 사람은 &quot;포천 야호~!&quot;를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수업을 마무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신혜, 신계숙 얼굴에 대참사..이마까지 새까맣게 물들어 &#039;당황&#039; [같이 삽시다][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195019363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1950193636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2:19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50193636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501936368_2.jpg" />
<br>
<p>배우 황신혜가 신계숙의 머리를 직접 염색해 주려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다.</p>
<br>
<p>21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신계숙의 머리 염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황신혜는 신계숙의 머리에 직접 염색약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염색 과정에서 이마와 구레나룻은 물론 팔뚝에까지 염색약이 묻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특히 염색약이 귀에까지 묻자 두 사람은 당황하며 우왕좌왕했다. 점점 까맣게 물들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신계숙 역시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br>
<p>급기야 신계숙의 헤어라인까지 온통 검게 물들면서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이에 두 사람은 인공지능(AI)에 염색약을 지우는 방법을 물으며 수습에 나섰다.</p>
<br>
<p>AI가 오일 클렌저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자 두 사람은 올리브유까지 동원해 염색약을 지우려 했다. 그러나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검은 자국에 당혹감을 드러냈다.</p>
<br>
<p>이후 신계숙은 머리를 감고 나왔고, 다행히 머리 염색 자체는 무난하게 마무리됐다. 다만 이마에 남은 검은 염색 자국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p>
<br>
<p>결국 두 사람은 앞머리로 검게 물든 이마를 가리며 가까스로 상황을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예전의 삼성썬더스는 잊어주세요! &#039;개막6연승이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1003250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100325079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2:01:1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03250799_1.jpg" />
<p>삼성 구탕 등 선수들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승리하며 개막 6연승을 달성한 후 환호하고 있다.. &nbsp;2026.10.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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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0325079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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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0325079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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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0325079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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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1003250799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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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개막6연승이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5811463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58114639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58:4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581146397_1.jpg" />
<p>삼성 구탕 등 선수들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승리하며 개막 6연승을 달성한 후 환호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581146397_2.jpg" />
<p>삼성 구탕 등 선수들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승리하며 개막 6연승을 달성한 후 환호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드디어&#039; 축구협회 회장 뽑는다, 무려 선거인단 2만명... 잠정 일정 공개 &quot;12월 18일 계획&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0147613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01476135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48:2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14761350_1.jpg" />
<p>정몽규 전 회장의 사퇴 이후 수개월째 수장 공백 사태를 겪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12월 18일 차기 회장 선거를 치르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다. 기존 200여 명 수준에 불과했던 선거인단을 2만 명 규모로 100배 대폭 확대하는 파격적인 개혁안을 추진 중인 사실도 공식 확인됐다.</p>
<br>
<p>이용수 대한축구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quot;구체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잠정적으로 12월 18일을 선거일로 잡고 준비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일과 선거인단 규모를 공식 석상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축구협회장 자리는 지난 7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실패 책임을 지고 정 전 회장이 물러난 이후 약 3개월간 공석 상태였다.</p>
<br>
<p>선거 제도의 핵심 축인 선거인단은 사상 최대 규모로 개편된다. 이 직무대행은 &quot;기존 200여 명 수준이던 선거인단을 2만 명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quot;이라며 &quot;K-축구 혁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등과 긴밀히 협의하며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14761350_2.jpg" />
<p>그동안 폐쇄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회장 선거 방식을 두고 축구계에서는 전면적인 쇄신을 요구해왔다. 이에 지난 8월 박지성 위원장이 이끄는 K-축구 혁신위원회가 선거인단 대폭 확대를 골자로 한 권고안을 내놓았고, 협회가 이를 전격 수용한 셈이다. 협회는 이미 지난 15일 전국 축구 단체에 임원 및 대의원 명단 제출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며 선거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p>
<br>
<p>다만 실제 투표까지는 규정 개정 절차가 선결 과제로 남아 있다. 이 직무대행은 &quot;선거인단 확대에 맞춰 먼저 대한체육회, 문체부와의 협회 정관 개정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quot;며 &quot;정관 개정 내용이 FIFA 및 아시아축구연맹(AFC) 규정과도 연계돼야 하는 만큼 현재 관련 협의를 진행 중&quot;이라고 전했다. 이어 &quot;새로운 회장이 선출돼 여러 혁신적인 부분을 새롭게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람&quot;이라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레이업슛 시도하는&#039; 장재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4558284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45582846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46:2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455828467_1.jpg" />
<p>KCC 장재석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칸터를 따돌리며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슈팅 시도하는&#039; 허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3517577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351757716</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36:3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351757716_1.jpg" />
<p>KCC 허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351757716_2.jpg" />
<p>KCC 허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최성모를 따돌리며 볼줄곳을 찾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예진, ♥현빈·아들 위해 차린 밥상 &quot;다 같이 먹을 때 제일 행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02012467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2020124672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29: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201246720_1.jpg" />
<p>배우 손예진이 가족을 위해 직접 차린 집밥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p>
<br>
<p>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정신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 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이어 &quot;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quot;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정성껏 준비한 먹음직스러운 집밥 한 상이 담겼다. 식탁에는 갈비찜과 생선구이, 전, 나물, 미역국 등 다양한 한식 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p>
<br>
<p>또 다른 사진에는 구운 고기와 각종 채소를 곁들인 샐러드, 찌개, 전 등 다채로운 음식이 가득하다. 특히 손예진은 한식부터 건강한 채소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p>
<br>
<p>세 사람을 위한 식기가 가지런히 놓인 식탁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이 엿보인다. 손예진 역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들과 둘러앉아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p>
<br>
<p>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고지가 보인다!&#039; 개막 연승이어가는 삼성 김상식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2429887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24298873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25:5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242988735_1.jpg" />
<p>삼성 김상식 감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nbsp;2026.10.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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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242988735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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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242988735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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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242988735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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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242988735_6.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득점자축하는&#039; 칸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92029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9202957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9:4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92029572_1.jpg" />
<p>칸터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득점을 성공한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구교환에 돌연 총 겨눴다..&#039;폭설&#039; 메인 예고편서 충격 반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1/2026102119071094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1/202610211907109415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9:04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71094151_8.jpg" />
<br>
<p>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영화 '폭설'에서 숨 막히는 대립을 예고했다.</p>
<br>
<p>21일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폭설'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고 오는 11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br>
<p>공개된 예고편은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 분)가 시골 기차역 설오역에서 마지막 근무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후임의 도착이 늦어질 것이라는 연락을 받은 갑수는 어느새 역무실에 나타난 현택(구교환 분)을 발견하고 의아함을 드러낸다.</p>
<br>
<p>이후 인수인계를 진행하던 두 사람은 터널에서 의문의 시신을 발견한다. 현택은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갑수는 돌연 그에게 총을 겨누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br>
<p>신고를 받고 출동한 최 경위(박수영 분)와 양 순경(노윤서 분) 역시 폭설로 발이 묶이면서 사건은 더욱 미궁에 빠진다.</p>
<br>
<p>특히 갑수와 현택 사이에 팽팽한 대립이 이어지며 두 사람이 감추고 있는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한편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과 새로 부임한 후임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영화 '소리도 없이'의 홍의정 감독과 박선우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레이업슛 시도하는&#039; 김동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72044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72044853</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8:1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72044853_1.jpg" />
<p>KCC 김동현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72044853_2.jpg" />
<p>KCC 김동현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영, &#039;현빈♥손예진 거주&#039; 46억 빌라 보더니 눈물..&quot;과거 후회 돼&quot;[개과천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3140999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31409994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7:0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314099948_1.jpg" />
<p>가수 서인영이 46억 원대 고급 빌라를 둘러본 뒤 과거 방탕했던 생활을 후회하며 눈물을 흘렸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코수술만 5번한 서인영이 성형외과를 또 찾아간 충격 사연 (+10억 구리 아파트 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서인영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경기도 구리시로 향했다. 서인영의 매니저는 &quot;집이 머니까 오전 11시 스케줄이면 7시 반에 나와야 한다.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씻는다&quot;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 역시 &quot;남양주가 좋은데 방송하는 사람들이 살기에는 스태프들이 좀 힘들다&quot;고 말했다.</p>
<br>
<p>서인영은 구리에 거주하는 연예인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quot;구리에 사람들이 많이 산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거기로 이사 갔고, 박진영 대표도 거기에 산다. 나나, 한소희 씨 등도 산다&quot;고 말했다.</p>
<br>
<p>현재 58평 집에 거주하고 있다는 서인영은 과거 소비 습관을 돌아봤다. 그는 &quot;역삼동에 살 때 전세가 9억 원이었다. 집을 살 생각이 없었다. 그런 생각이 있는 애였으면 그렇게 안 살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술만 덜 먹었어도 (달랐을 것 같다). 술에 취하면 현금을 쥐여주는 게 버릇이었다&quot;며 과거 씀씀이를 후회했다. 그러면서 &quot;나 같은 딸을 낳으면 무서울 것 같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이후 서인영은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방문했다. 공인중개사는 &quot;유명 셀럽들이 거주하고 있고, 로비부터 차별화돼 있다. 한 층에 두 가구씩 있는데 출입구가 각각이다. 프라이버시가 최강이라고 보시면 된다&quot;며 &quot;지하에는 스크린 골프장과 노래방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고급스러운 내부와 숲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를 둘러본 서인영은 연신 감탄했다. 그는 &quot;나 집에 안 가고 여기 살고 싶다. 이렇게 좋은 집은 오랜만에 와본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그러나 집의 가격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인중개사가 매매가 46억 5000만 원에 기본 관리비가 월 140만 원이라고 밝히자 서인영은 &quot;PD님 때문에 눈만 높아졌다. 무리해도 여기는 너무 무리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너무 살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 것 같다. 나 지금 너무 마음에 들었다&quot;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br>
<p>특히 서인영은 집을 둘러본 뒤 과거를 후회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그는 &quot;모든 게 다 후회된다. 진짜 눈물 날 것 같다&quot;고 말하더니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p>
<br>
<p>서인영은 &quot;너무 후회된다. 10년도 날리고, 돈도 날리고 짜증 난다&quot;며 &quot;여기 살아야 잘 사는 건 아니지만 목표가 생긴다. 내가 왜 그렇게 살았는지 모르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사람답게 못 산 것 같다&quot;며 지난날을 반성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前바스코&#039; 빌스택스, 대마 흡입·소지 혐의 불구속 기소[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90455352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904553520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7: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소속사 "같은 잘못 반복 깊이 반성..사법 절차 성실히 임할 예정"</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45535207_1.jpg" />
<br>
<p>엠넷 '쇼미더머니3' 출신으로 바스코라는 활동명으로 더 잘 알려진 래퍼 빌스택스(46, 신동열)가 마약류 투약 혐의로 기소되며 충격을 전했다.</p>
<br>
<p>스타뉴스 확인 결과, 수원지방공소청은 지난 16일 빌스택스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p>
<br>
<p>해당 사건은 수원지방법원 제12형사부에 접수됐으며 첫 공판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p>
<br>
<p>빌스택스는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 B씨로부터 대마와 대마 젤리를 구입해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p>
<br>
<p>이와 관련, KBS 보도에 따르면 조사 결과 빌스택스에게 대마류를 판매한 30대 남성 B씨는 2024년 8월부터 지난 6월까지 자신의 집에서 여러 차례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해왔다. 지난 7월 B씨를 구속 기소한 마약범죄 정부 합동수사본부는 B씨의 여죄를 추적하던 도중 빌스택스 등 2명이 대마류를 구매하고 투약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빌스택스는 과거 '바스코'라는 활동명으로 더 알려진 래퍼다. 2004년 정규 1집 앨범 'The Genesis'로 데뷔했으며, '쇼미더머니' 시즌3에 바스코로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빌스택스는 2016년 바스코에서 지금의 활동명으로 변경했다.</p>
<br>
<p>빌스택스의 마약 관련 전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빌스택스는 지난 2015년 대마초를 흡연하고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2018년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p>
<br>
<p>빌스택스는 그간 대마초 합법화와 관련한 주장을 여러 차례 피력해오며 시선을 모았다.</p>
<br>
<p>빌스택스는 2020년 4월 정규 5집 'DETOX'(디톡스) 발표 당시 &quot;제 기준에서 대마초는 마약이 아닌데 아무런 고민없이 마약이라고 단정짓는 사회의 모습이 마치 마약에 중독되서 망가는지는 모습으로 보였다. 마약의 형태로 잘못된 프로피간다에 중독되어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회가 답답했다&quot;며 &quot;저는 절대 저의 움직임이 국가를 상대로 한다 생각하지않는다. 저의 움직임은 국가가 아닌 국민들의 인식이라고 믿는다. 그 인식과 싸우는거지 국가와 싸운는게 아닙니다&quot;라고 주장했다.</p>
<br>
<p>빌스택스는 &quot;결국 마약이라는 인식을 바꾸는 과정이 저에게는 해독의 과정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Detox라는 아이러니한 제목을 달고 발매했다. 저는 이미 합법인 의료용 대마가 하루빨리 규제가 더 풀려서 모두 의료대마의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아직도 이건 마약이란 색안경에서 벗어 나지못하는 국회의원, 정치인들이 가로막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원한다면 국회의 인식 자체를 디톡스 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기호용의 합법도 이루고 싶다&quot;고 전했다.</p>
<br>
<p>이후 빌스택스 소속사 스꺼러갱비즈니스는 21일 &quot;빌스택스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quot;라며 &quot;빌스택스는 그동안 경찰 및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왔으며, 같은 잘못을 반복했다는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재판과 사법 절차에도 끝까지 성실히 임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다만 최근 보도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 특히 아티스트와 무관한 내용이 혐의로 일부 보도됐다&quot;라며 &quot;소속사 역시 아티스트를 곁에서 지켜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을 통감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노력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더블클러치&#039; 루이스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454555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4545558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5:5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45455587_1.jpg" />
<p>KCC 루이스 킹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맥컬러를 따돌리며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돌파에 이은 더블클러치&#039; 루이스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427638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14276380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5:4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42763800_1.jpg" />
<p>KCC 루이스 킹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맥컬러를 따돌리며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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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4276380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142763800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다해, ♥세븐에게 초호화 프러포즈 받았다..&quot;V사 명품 반지에 눈물&quot; [A급 장영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3746413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37464130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15:28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374641309_1.jpg" />
<br>
<p>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에게 받은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공개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파격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다해는 지인을 통해 세븐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세븐이 있다고 나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보고 나오라고?' 하면서 안 나갔다&quot;며 첫 만남 당시를 떠올렸다.</p>
<br>
<p>이후 세븐은 지인에게 이다해의 연락처를 알아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이다해는 &quot;당시에는 내가 뭔가 아까웠다&quot;며 세븐에게 &quot;연락하지 말라. 넌 자존심도 없니?&quot;라고 말했던 사실을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374641309_2.jpg" />
<br>
<p>상처받은 세븐이 3개월간 연락을 끊자 오히려 이다해가 그를 그리워하기 시작했다고. 이다해는 &quot;새벽기도 가서 세븐에게 연락 오게 해달라고 빌었다. 이거 처음 이야기한다. 이 사람도 모를 거다&quot;라며 7일간 새벽기도를 다녔다고 고백했다.</p>
<br>
<p>이후 다시 연락이 닿은 두 사람은 이다해의 생일 파티에서 세븐의 고백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p>
<br>
<p>이다해는 오랜 연애 끝에 받았던 프러포즈도 회상했다. 그는 &quot;둘이 소믈리에 자격증을 땄는데, 어느 날 모임에 나갔더니 그날따라 굉장히 화려한 와인이 깔려 있더라&quot;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노래가 나왔다. 안대를 풀고 봤더니 세븐이 수트를 입고 계단에서 노래를 부르며 내려오더라&quot;고 밝혔다.</p>
<br>
<p>이다해는 &quot;빔프로젝터로 9년 연애의 우리 추억이 나오고 있었다&quot;며 &quot;V사 반지를 주길래 그때부터 눈물이 났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가 언급한 V사는 프랑스의 고급 주얼리 브랜드로, 수백만 원대부터 수천만 원대에 이르는 다양한 반지를 선보이고 있다. 다만 이다해가 선물 받은 반지의 구체적인 모델과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p>
<br>
<p>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KCC전 지휘하는&#039; 삼성 김상식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073596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2007359683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08:1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73596838_1.jpg" />
<p>삼성 김상식 감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코트를 응시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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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7359683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20073596838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을 &#039;7번&#039;, &#039;그분&#039;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없다&quot; 韓 국가대표팀 &#039;역대 최악 폭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83842420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838424201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01:5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84242010_1.jpg" />
<p>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내에서 주장 손흥민(34·LAFC)을 이름 대신 '7번'이나 '그분'으로 부른다는 충격적인 내부 파벌 정황이 국정감사에서 폭로됐다. 1996년생 주축 선수들의 은퇴 소동과 심야 면담 등 수면 아래 가라앉아 있던 대표팀 내 리더십 갈등과 팀워크 붕괴 문제가 국회 차원에서 공식 거론되며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p>
<br>
<p>21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은 축구대표팀 내부의 리더십 와해와 '96 라인' 주축 선수들과 갈등 문제를 집중 추궁했다.</p>
<br>
<p>정 의원은 질의 시작과 함께 이용수 대한축구협회장 직무대행을 향해 &quot;국민적 관심이 가장 높은 축구 국가대표팀의 리더십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한다&quot;며 &quot;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사람 이름을 부르지 않고 '7번'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아느냐&quot;고 입을 뗐다.</p>
<br>
<p>이에 이 직무대행이 &quot;손흥민 선수 말씀이십니까&quot;라고 되묻자, 정 의원은 &quot;선수단 내부에서 이름 자체가 없고 그냥 '7번', '그분' 이렇게 부른다는 이야기가 사실인 모양&quot;이라고 꼬집었다.</p>
<br>
<p>이어 정 의원은 &quot;단순한 별명인지, 아니면 이름을 직접 거론하기조차 껄끄러울 만큼 선수단 내부의 팀워크가 불편해진 것인지 여러 의문이 든다&quot;며 &quot;특정인을 편들거나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최근 A매치 4경기 성적이 2승 1무 1패로 좋지 못했고 대표팀 리더십이 분란을 일으키며 총체적으로 무너져 있다는 사실이 문제&quot;라고 질타했다.</p>
<br>
<p>심지어 정 의원은 지난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2-0 승) 직후 불거진 1996년생 핵심 멤버들의 대표팀 은퇴설과 심야 면담 내역을 파고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84242010_2.jpg" />
<p>당시 황인범은 경기 종료 후 눈물을 쏟은 뒤 라커룸으로 향했다가 김민재, 황희찬과 다시 그라운드로 나와 셋만의 기념사진을 찍어 파장을 불렀다. 믹스드존 인터뷰에서는 &quot;이 경기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quot;며 무력감과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고, 직후 세 선수의 동반 은퇴설이 터져 나왔다. 사태가 커지자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황희찬까지 포함해 자정을 넘겨 장시간 면담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정 의원이 &quot;현 위원장이 이 직무대행께 직접 보고했느냐&quot;고 묻자 이 직무대행은 &quot;보고는 받았다&quot;고 인정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추궁에는 &quot;국가대표팀 내부 문제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보고받았다. '라커룸 안에서 일어난 일은 라커룸 안에서 해결한다'는 원칙에 따라 현 위원장과 감독님이 협의해 대표팀 내부에서 계속 논의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quot;고 답했다. 이에 정 의원이 &quot;대외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선수들이 대표팀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많이 호소했다는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quot;고 재차 확인하자, 이 직무대행은 &quot;네, 그렇다&quot;고 시인했다.</p>
<br>
<p>선수단 내 고질적인 갈등 구조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정 의원은 &quot;2022년 카타르 월드컵, 2023년 손흥민·김민재 SNS 차단 논란, 2024년 아시안컵 손흥민·이강인 충돌 등 내부 문제가 지속해서 반복됐다&quot;며 &quot;최근 북중미월드컵 예선 인터뷰 거부 당시에도 '인터뷰를 왜 막냐', '왜 지시를 따라야 하냐'며 실랑이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quot;고 짚었다.</p>
<br>
<p>그러면서 정 의원은 &quot;단순히 인터뷰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9년간 지속된 손흥민 주장 체제에 대해 이른바 '96 라인' 선수들의 문제 제기가 누적되어 온 것 아니냐&quot;고 직격했다. 이에 이 직무대행은 &quot;죄송하지만 그 부분은 답변드리기가 곤란하다&quot;며 말을 아꼈다.</p>
<br>
<p>주장 손흥민을 둘러싼 호칭 논란과 주축 고참급인 '96 라인' 선수들의 잇단 불만 표출 정황이 공식 석상에서 드러나면서 그동안 축구협회가 덮어두기에 급급했던 대표팀 내 구조적 파벌과 리더십 붕괴 문제가 향후 거센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8424201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오늘 덩크 터지는 날이구나&#039; 맥컬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5224347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52243472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52:4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522434728_1.jpg" />
<p>삼성 맥컬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덩크슛을 성공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허훈 돌파&#039; 한호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924669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9246691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50:0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92466915_1.jpg" />
<p>삼성 한호빈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허훈을 돌파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92466915_2.jpg" />
<p>삼성 한호빈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허훈을 돌파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우리도 승리가 간절하지!&#039; 이상민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84839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8483968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49:2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84839687_1.jpg" />
<p>이상민 감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8483968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84839687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마디 조엘 진 &quot;달리기 빠르다 느낀 순간? 자전거 탄 친구 잡을 때&quot;[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183443941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1/2026102118344394166</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48: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44394166_1.jpg" />
<p>2026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동메달과 한국 신기록을 동시에 석권한 육상 국가대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와 나마디 조엘 진이 반전의 매력을 발산한다.</p>
<br>
<p>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출연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메달리스트 5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
<br>
<p>이날 육상 국가대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이하 다니엘)와 나마디 조엘 진(이하 조엘 진)은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실격 위기를 극복하고 한국 신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해 감동을 선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44394166_2.jpg" />
<p>MC 김구라가 조엘 진에게 &quot;남들보다 빠르다는 걸 언제 알았어요?&quot;라고 묻자 조엘 진은 과거 자신을 놀리고 자전거를 타고 도망가는 친구의 뒤를 &quot;한 번 따라가 볼까?&quot; 하는 마음으로 따라 달렸던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전속력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려가던 친구와 나란히 달렸던 순간을 재연하는 과정에서 아역 출신다운 연기력을 발휘해 웃음을 안긴다.</p>
<br>
<p>또한 조엘 진은 반전의 '달리기 개인기'도 선보인다. 현직 육상 국가대표의 '달리기 개인기'에 모두가 의아해한다. 그는 출발부터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의 모습을 슬로모션으로 표현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특히 빠른 스피드에 흔들리는 입술의 디테일한 모습까지 표현해 감탄을 자아낸다.</p>
<br>
<p>조엘 진의 '반전 개인기'에 스튜디오 반응이 뜨거워지자, 이를 보던 다니엘도 '달리기 개인기'에 도전한다. 아울러 방송에서 다니엘의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다니엘은 마치 '짝사랑' 상대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듯한 열정을 보여준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레이업슛 시도하는 칸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646459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6464596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47:1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64645967_1.jpg" />
<p>삼성 칸터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칸터에 밀려 넘어지는&#039; 허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42083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44208349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45:0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442083492_1.jpg" />
<p>허훈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칸터에 밀려 넘어지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덩크폭발!&#039; 맥컬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3835509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38355097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39:0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383550979_1.jpg" />
<p>삼성 맥컬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농구는 덩크지!&#039; 맥컬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382047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38204719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38:5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382047191_1.jpg" />
<p>삼성 맥컬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세븐♥&#039; 이다해, 상하이 50억 집 공개..갤러리 같은 내부에 &quot;월세 600만원&quot; [A급 장영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2221565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22215650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36:5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22156500_1.jpg" />
<br>
<p>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마련한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파격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절친 이다해를 만나기 위해 중국 상하이를 찾았다. 이다해는 두 사람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 안 곳곳을 소개했다.</p>
<br>
<p>먼저 공개된 이다해의 집은 유럽풍 외관이 돋보이는 고급 주택 단지에 자리하고 있었다. 단지 내부에는 푸른 나무와 조경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마치 유럽의 리조트를 연상케 했다.</p>
<br>
<p>집 내부 역시 남다른 규모와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깔끔한 화이트와 베이지 톤으로 꾸며진 현관에는 맞춤형 수납장이 자리했고, 거실에는 곡선형 소파와 감각적인 조명, 액자 등이 배치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거실 한쪽에는 작은 테라스까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22156500_2.jpg" />
<br>
<p>이다해는 집을 둘러보는 장영란에게 &quot;여기 깡통집이었다. 중국은 대부분 그렇다. 벽이랑 바닥만 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가구와 수납장 등을 직접 맞추며 자신의 취향대로 공간을 완성했다는 것.</p>
<br>
<p>이에 장영란은 &quot;갤러리처럼 해놨어, 집을&quot;이라며 이다해의 인테리어 감각에 감탄했다.</p>
<br>
<p>그러던 중 장영란은 집의 가격을 물었고, 이다해는 &quot;여기는 깡통이었는데 그래서 좀 쌌다. 월세가&quot;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br>
<p>이다해는 현재 해당 집에 월세로 거주 중이라고 밝히며 &quot;600만 원 정도&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의 매매가에 대해서는 &quot;50억 정도인데 월세가 600이면 괜찮은 편&quot;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배우 활동과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집중하자!&#039; 이관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82252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82252874</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30:4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82252874_1.jpg" />
<p>삼성 이관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들어가라!&#039; 이관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522275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5222756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26:5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52227565_1.jpg" />
<p>삼성 이관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허웅을 따돌리며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허웅따돌리는&#039; 이관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52578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5257867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26: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52578670_1.jpg" />
<p>삼성 이관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허웅을 따돌리며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음, 배우 활동 쉬더니 수입 0원 &quot;子 돌반지까지 팔며 버티는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204378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204378964</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25: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04378964_1.jpg" />
<p>배우 황정음이 연기 활동을 쉬면서 수입이 끊긴 가운데, 생활비 마련을 위해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까지 팔았다고 고백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정음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p>
<br>
<p>특히 황정음은 현재 수입에 대한 질문에 &quot;배우 활동을 쉬고 있는데 수입이 0원이다. 제가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본 게 처음이라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돈 되는 금을 다 팔았다. 왕식이, 강식이 돌잔치 때 받은 금도 다 팔고, 보험도 해지하니까 돈이 좀 나오더라. 그걸로 꾸역꾸역 잘 살고 있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br>
<p>그러면서도 황정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quot;선택의 문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찾아야 한다&quot;며 &quot;의지가 에너지가 되고, 그 에너지가 발산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quot;통장에 500원 있을 때도 100억 원짜리 건물을 산다는 꿈을 꿨다. 내가 책에 적은 꿈 중에 못 이룬 게 하나도 없다&quot;며 &quot;신인상, 최우수상도 이뤘고, 연기대상을 탈 거라는 꿈은 13년째 쓰고 있다&quot;고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p>
<br>
<p>이와 함께 황정음은 최근 달라진 외모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quot;친구들이 전화 와서 난리가 났다. 다리미로 편 것 같다고 하더라. 리프팅을 어디서 했냐고 물어봤다&quot;며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p>
<br>
<p>황정음은 &quot;1년에 한 번 실 리프팅을 한다. 팔자 주름이 고민이었는데 쫙 펴졌다&quot;며 &quot;상대적으로 입이 돌출돼 보이는데 병원에서는 일주일 후면 괜찮다고 하더라&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웃을 때마다 조커가 되더라. 그래서 손으로 가리고 웃고 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또한 &quot;조각주사라고 얼굴 라인을 슬림하게 다듬는 시술이 있다. 내 컨디션에 따라 유동적으로 2년 동안 하고 있다&quot;며 &quot;그거 두 개밖에 안 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자 숨 좀 쉬면서&#039; 이상민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142701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14270187</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22:1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14270187_1.jpg" />
<p>KCC 이상민 감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1427018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14270187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레이업슛 시도하는&#039; 이관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200492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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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6 10:20:3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200492168_1.jpg" />
<p>삼성 이관희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nbsp;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허웅따돌리는&#039; 구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184325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18432591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19: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184325910_1.jpg" />
<p>삼성 구탕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허웅을 따돌리며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184325910_2.jpg" />
<p>삼성 구탕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허웅을 따돌리며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뉴진스 해린 닮은꼴&#039; 정웅인 딸, 서울대 꿈꾸는 고2..&quot;현실 회피&quot;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003134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00313459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15:4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03134590_1.jpg" />
<br>
<p>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대학 입시를 위해 SNS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p>
<br>
<p>소윤 양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quot;현실 잠시 회피할게요&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소윤 양이 야외에서 음료를 들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쌀쌀해진 날씨에 외투를 걸친 소윤 양은 곁에 하얀색 캐리어를 둔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p>앞서 소윤 양은 지난 8월 대학 입시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SNS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p>
<br>
<p>당시 그는 &quot;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quot;며 &quot;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항상 저 응원해 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quot;며 &quot;저 잊지 말아 달라. 가끔 놀러 오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후 소윤 양은 지난달에도 짧게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데 이어 이번에도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p>
<br>
<p>아버지 정웅인 역시 최근 둘째 딸의 입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정웅인은 &quot;공부를 위해 자기가 다 끊고 했나 보더라&quot;며 &quot;지효(신동엽 딸)처럼 서울대에 가고 싶어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2009년생인 소윤 양은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그룹 뉴진스 해린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음, 결혼 후회..두 아들 유학 준비 중단 &quot;사는 게 정신없고 힘들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042443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9042443556</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10: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9042443556_1.jpg" />
<p>배우 황정음이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은 가운데,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정음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br>
<p>먼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quot;저는 2015년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여배우로서 빛나는 시기였고,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니까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quot;고 답했다.</p>
<br>
<p>다만 그는 &quot;왕식이, 강식이를 못 만난다고 생각하면 왕식이, 강식이를 선택하겠다. 너무 예쁘다&quot;며 두 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결혼을 고민 중인 구독자에게는 &quot;결혼하지 말라. 저는 평생 죽을 때까지 결혼은 안 하고 싶다&quot;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quot;동거는 오케이다.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 이혼하는 데 9년 걸렸다&quot;며 &quot;지금은 완전 비혼주의&quot;라고 밝혔다.</p>
<br>
<p>출산 당시의 아찔했던 경험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quot;저는 자연분만했다. 24시간 진통 끝에 왕식이를 낳았다&quot;며 &quot;출산 당시가 기억나지 않는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사과했다. 3.8kg인 줄 알고 자연분만했는데, 4.18kg인 줄 몰랐다고 하더라&quot;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p>
<br>
<p>두 아들을 키우는 자신만의 육아 비법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quot;저는 배우니까 가끔 연기한다. 약간 미친 연기를 한다&quot;며 &quot;눈동자 초점도 나가게 하면 난리 치던 아이들이 눈치를 본다. 한 5분은 조용해진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quot;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요들송을 부른다. 그러면 웃으면서 분위기가 풀리는 게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또한 황정음은 두 아들의 유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사실 요즘 사는 게 정신없고 힘들어서 유학 준비를 중단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같이 가면 갔지, 따로 못 보내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quot;면서도 &quot;그래도 보내고는 싶다.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경험만큼 소중한 건 없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허훈에 파울 당하는&#039; 최성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0838238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908382387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08:5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19083823872_1.jpg" />
<p>삼성 최성모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에서 사이드돌파를 시도하다 허훈에 파울을 당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크러쉬X아이유, &#039;삐그덕&#039; 발매에 반응 폭발..&quot;음색 요정끼리 만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82608475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826084755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04:20 +0000</pubDate>
				<dc:creator>배정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260847559_1.jpg" />
<br>
<p>가수 크러쉬(Crush)와 아이유(IU)의 첫 음원 협업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두 사람의 환상적인 음색 조합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br>
<p>크러쉬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 (Feat. 아이유)'을 발매했다.</p>
<br>
<p>'삐그덕'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사랑하는 과정에서 겪는 크고 작은 어긋남을 사랑스럽고 위트 있게 풀어낸 듀엣곡이다. 크러쉬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아이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더했다.</p>
<br>
<p>특히 이번 신곡은 두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정식 음원 협업에 나섰다는 점에서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크러쉬와 아이유는 앞서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음악적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p>
<br>
<p>음원 발매 이후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는 두 사람의 목소리와 비주얼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p>
<br>
<p>네티즌들은 &quot;아이유 무슨 요정임? 요즘 리즈인 듯&quot;, &quot;목소리 녹아내린다&quot;, &quot;음색 합이 미쳤다. 요정끼리 만났다&quot;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br>
<p>특히 아이유의 청초한 비주얼과 특유의 음색은 물론, 크러쉬와의 자연스러운 하모니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보컬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는 반응이다.</p>
<br>
<p>크러쉬는 발매 당일 공개된 일문일답에서 &quot;이 곡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는 아이유 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안했다&quot;고 협업 계기를 밝혔다.</p>
<br>
<p>이어 &quot;아이유 님이 아니었다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곡&quot;이라며 이번 협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두 사람의 첫 정식 음원 협업이 리스너들의 호평 속에 출발한 가운데, '삐그덕'이 앞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음, 전 남친 김용준 언급 &quot;한 번도 마주친 적 없어..보고 싶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331987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33198709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03: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31987095_1.jpg" />
<p>배우 황정음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전 연인인 SG워너비 김용준을 언급했다.</p>
<br>
<p>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황정음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결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구독자의 사연에 황정음은 &quot;결혼하지 말라. 저는 평생 죽을 때까지 결혼은 안 하고 싶다&quot;고 단호하게 답했다.</p>
<br>
<p>이어 &quot;동거는 오케이다.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 이혼하는 데 9년 걸렸다&quot;며 &quot;지금은 완전 비혼주의&quot;라고 밝혔다.</p>
<br>
<p>연애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황정음은 &quot;태어나서 플러팅을 한 적은 한 번도 없고, 고백은 초등학교 때 해봤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호감이 가는 남자가 생기면 어떻게 행동하냐는 질문에는 &quot;통화를 2~3시간 하고, 24시간 같이 있으려고 할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 내 일상에 들어오게 한다&quot;고 답했다.</p>
<br>
<p>또한 &quot;저는 연예인이니까 남자친구들과도 다 집에서 데이트했다. 근데 내가 남자를 많이 만난 건 아니다. 한 번 만나면 10년이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특히 황정음은 과거 공개 열애했던 SG워너비 김용준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용준과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냐는 질문에 &quot;한 번도 없다. 저도 보고 싶다&quot;며 &quot;용준이는 좋은 추억이 많은 친구&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길에서 마주쳐도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친구&quot;라며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편 황정음은 과거 김용준과 약 9년간 공개 열애했으나 2015년 결별했다. 이후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지만,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약 기소&#039; 빌스택스 소속사, 입 열었다..&quot;같은 잘못 반복 깊이 반성&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8575538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857553809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02:0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575538098_1.jpg" />
<br>
<p>엠넷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빌스택스(46, 신동열)가 마약류 투약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소속사도 입장을 전했다.</p>
<br>
<p>빌스택스 소속사 스꺼러갱비즈니스는 21일 &quot;빌스택스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quot;라며 &quot;빌스택스는 그동안 경찰 및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왔으며, 같은 잘못을 반복했다는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재판과 사법 절차에도 끝까지 성실히 임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다만 최근 보도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 특히 아티스트와 무관한 내용이 혐의로 일부 보도됐다&quot;라며 &quot;소속사 역시 아티스트를 곁에서 지켜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을 통감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노력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앞서 수원지방공소청은 지난 16일 빌스택스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p>
<br>
<p>빌스택스는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 B씨로부터 대마와 대마 젤리를 구입해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p>
<br>
<p>이와 관련, KBS 보도에 따르면 조사 결과 빌스택스에게 대마류를 판매한 30대 남성 B씨는 2024년 8월부터 지난 6월까지 자신의 집에서 여러 차례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해왔다. 지난 7월 B씨를 구속 기소한 마약범죄 정부 합동수사본부는 B씨의 여죄를 추적하던 도중 빌스택스 등 2명이 대마류를 구매하고 투약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빌스택스는 과거 '바스코'라는 활동명으로 더 알려진 래퍼다. 2004년 정규 1집 앨범 'The Genesis'로 데뷔했으며, '쇼미더머니' 시즌3에 바스코로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빌스택스는 2016년 바스코에서 지금의 활동명으로 변경했다.</p>
<br>
<p>빌스택스의 마약 관련 전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빌스택스는 지난 2015년 대마초를 흡연하고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2018년 불구속 기소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환연2&#039; 이나연♥남희두, SNS 사진 삭제·커플링 실종..결별설 &#039;솔솔&#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364595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364595261</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58:12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64595261_1.jpg" />
<br>
<p>'환승연애2' 출연자 이나연과 남희두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나연이 직접 결별 의혹을 해명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나연과 남희두가 결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p>
<br>
<p>두 사람의 결별설은 지난 9월부터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나연과 남희두의 SNS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사라졌으며, 이나연이 최근 영상에서 평소 착용하던 커플링을 끼지 않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p>
<br>
<p>또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유튜브 콘텐츠가 지난 8월 이후 올라오지 않은 점도 결별설에 힘을 보탰다.</p>
<br>
<p>여기에 남희두가 최근 북미 아이스하키 무대로 진출하면서 장거리 연애로 인해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p>
<br>
<p>다만 두 사람의 결별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나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희두와 함께한 영상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두 사람 역시 서로의 SNS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64595261_2.jpg" />
<br>
<p>특히 이나연은 지난 17일 남희두의 미국 아이스하키팀 신시내티 사이클론스 합류 소식을 알리는 공식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SNS 활동을 둘러싸고 결별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p>
<br>
<p>당시 이나연은 자신의 SNS에 &quot;여러분, 혹시 좋아요가 한방에 사라지는 오류도 있나요?&quot;라며 &quot;몇 천 개가 갑자기 사라지더니 가족, 친구, 남자친구 좋아요도 멋대로 취소된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런 오류는 처음 봐서 여쭤봅니다. 제 계정 안전한 거죠?&quot;라고 덧붙이며 남희두를 여전히 '남자친구'라고 언급한바.</p>
<br>
<p>이처럼 과거에는 직접 SNS 오류를 설명하며 교제 중임을 드러냈던 이나연이지만, 이번 결별설에 대해서는 두 사람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p>
<br>
<p>한편 이나연과 남희두는 지난 2022년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했다. 과거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최종적으로 서로를 선택하며 재결합에 성공했고, 이후에도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충격 발표&#039; 고척돔 무서워서 가겠나 &#039;부실 보강&#039; 파문, 미세먼지까지 기준치 초과라니... 감사원 중간 발표 결과 나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72907370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7290737027</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43:1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90737027_1.jpg" />
<p>KBO 리그는 물론 각종 연말 콘서트 등이 열리는 고척스카이돔을 비롯해 국내 주요 다중 이용 체육시설들이 구조적 결함을 알고도 묵인하거나 부실하게 보강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p>
<br>
<p>특히 고척돔은 지붕 철골 연결부가 심하게 꺾였음에도 안전진단 결과와 다르게 엉터리 보강 공사를 해 지지력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p>
<br>
<p>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감사원은 2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중 이용 체육시설 안전관리 실태' 공식 감사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p>
<br>
<p>지난해 기준 관객 연 10만 명 이상인 25개 대규모 체육시설을 찾은 관람객만 304만 명에 이르지만, 구조 안전부터 화재 대피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p>
<br>
<p>이번 감사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 곳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이자 대형 공연장이 밀집한 고척스카이돔이었다.</p>
<br>
<p>감사원에 따르면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지난 2024년 6월 고척스카이돔 지붕의 철골 트러스(삼각형 구조물) 연결부 466개 중 23개에서 허용 시공 오차인 15㎜를 훌쩍 넘어 100~178㎜가량 꺾여 있는 심각한 결함을 확인했다.</p>
<br>
<p>이후 지난해 2월 정밀안전진단에서 트러스 '양쪽'을 모두 보강하라는 정밀 진단을 받았음에도, 시공사가 '한쪽만 보강해도 안전하다'는 의견을 내자 별도의 구조 안전성 검증 절차 없이 공사를 추진했다.</p>
<br>
<p>그런데 감사원이 전문기관을 통해 재검토한 결과, 이렇게 부실하게 보강된 연결부는 여전히 하중을 견디는 지지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90737027_2.jpg" />
<p>화재 대피 및 인파 안전 관리 시스템 역시 지적을 받았다. 국내 체육시설은 피난시설 용량을 산정할 명확한 대피 시간 기준조차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p>
<br>
<p>특히 고척돔은 관객 전원이 대피하는 데 17~22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대피 시간을 임의로 50분이라는 넉넉한 수치로 설정한 뒤 현재의 피난시설 규모가 '적정'하다고 판단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나 영국 등의 기준은 8분 이내 대피를 요구하고 있다.</p>
<br>
<p>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한 소방 설비 가동에도 문제점이 드러났다. 고척돔을 포함한 일부 체육시설들은 소방 겸용 비상 발전기의 실제 용량이 최대 729㎾ 부족해, 화재 발생 시 전원 공급에 차질이 생겨 소방설비가 완전히 먹통이 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p>
<br>
<p>또 고척돔은 대형 공연 당시 터지는 특수효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를 훌쩍 뛰어넘었음에도 별다른 개선 조치를 취하기는커녕 아예 측정 자체를 중단해 버린 사실까지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p>
<br>
<p>한편 이날 감사원 발표에서는 고척돔 외에도 인천문학경기장의 지붕 손상 방치, 서울월드컵경기장의 120톤 불가마 하중 누락,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철근 누락 시공, 실내 체육시설들의 공연 티켓 70% 초과 판매 등 전국 체육시설 전반의 총체적인 안전 관리 부실 실태가 함께 지적을 받았다.</p>
<br>
<p>감사원은 이번에 지적된 시설 결함과 관리 부실 사안들에 대해 문체부와 지자체 등이 사전 조치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최종 감사 결과와 구체적인 처분 요구 사항은 향후 감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9073702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9073702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A2O LITE, 화제의 &#039;NEON&#039; 도입부 안무 비화..아이찡 &quot;깜짝 놀라&quot;[정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3309194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330919419</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40: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30919419_1.jpg" />
<p>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화제를 모은 도입부 안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br>
<p>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A2O LITE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이날 A2O LITE는 데뷔곡 'NEON'의 도입부 페어 안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찡은 처음 안무 시안을 접했을 당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p>
<br>
<p>시리는 &quot;안무가 마음에 들었다. 다만 힙합 장르가 제가 잘하는 장르는 아니라서 긴장되고 어려웠다&quot;며 &quot;그래도 많이 연습해서 최선을 다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특히 아이찡은 손바닥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듯한 시그니처 포즈의 탄생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그는 &quot;기존 버전과 또 다른 버전도 만들었다&quot;며 &quot;다른 친구들은 다 공주를 좋아했는데 저만 왕자를 좋아했다. 웃기고 멋진 표정을 좋아해서 이 포즈를 만들었다&quot;고 설명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취향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안무로 이어진 셈이다.</p>
<br>
<p>한편 A2O LITE는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음반 성적 없이도 'NEON'의 압도적인 음원 파워에 힘입어 정상에 올랐다.</p>
<br>
<p>이와 함께 'NEON'의 도입부 페어 안무는 SNS를 중심으로 다양한 패러디와 AI 합성 영상으로 재해석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슛감각 끌어올리기!&#039; 허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8392777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839277796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40: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92777965_1.jpg" />
<p>KCC 허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를 앞두고 슈팅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392777965_2.jpg" />
<p>KCC 허웅이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를 앞두고 슈팅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시안게임 金 군면제, 당장 폐지하라&quot;, &quot;이번 대회도 적용해야&quot;... &#039;심상치 않다&#039; 징계까지 공식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7215047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721504770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37:4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15047705_1.jpg" />
<p>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논란이 정부 부처의 제도 폐지 방침을 넘어 선수 개인을 향한 징계 국면으로 번지며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p>
<br>
<p>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상대로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불거진 프로 선수들의 병역특례 논란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p>
<br>
<p>임 의원은 &quot;유승민 회장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스포츠 정신은 최악 중의 최악이었다고 생각한다. 인정하십니까&quot;라고 몰아세웠고, 유 회장은 굳은 표정으로 &quot;네&quot;라며 고개를 숙였다.</p>
<br>
<p>이어 임 의원은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하형주 이사장과 2004 아테네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회장에게 &quot;운동을 시작하거나 올림픽·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때 병역 면제를 목표로 훈련했느냐&quot;고 따져 물었다. 두 사람 모두 &quot;전혀 아니다&quot;라고 답하자, 임 의원은 &quot;그런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의 사익을 위해 출전하는 프로 선수들을 보며 국내 경쟁을 뚫고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어릴 적부터 피눈물 흘리며 훈련한 아마추어 선수들을 보면서 가슴이 찢어졌다&quot;고 직격했다.</p>
<br>
<p>논란을 촉발한 당사자들의 실명도 국감장에서 직접 거명됐다. 임 의원은 &quot;태극마크 한 번 달고 진천선수촌에 들어가는 게 꿈인 아마추어 선수들은 무슨 죄냐&quot;며 &quot;양민혁 선수의 인터뷰, 박승수 선수의 전역모 모자 SNS 게시, 이기혁 선수의 군 면제 언급, 프로야구 선수들이 일본 사회인 클럽팀한테 완패당한 모습까지 있었다&quot;고 성토했다.</p>
<br>
<p>앞서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금메달 획득 직후 믹스드존과 SNS를 통해 &quot;군대 안 간다&quot;, &quot;군 면제 하나만 보고 뛰었다&quot;는 식의 발언을 쏟아내 공분을 샀고, 영국 '텔레그래프', 일본 '론스포' 등 외신들까지 이를 비판 보도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15047705_2.jpg" />
<p>임 의원은 근본적인 제도 손질을 요구했다. 임 의원은 &quot;앞으로 아시안게임 군 면제는 폐지해야 한다.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은 차라리 2부, 3부 리그에 넘겨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이에 유 회장은 &quot;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일부 프로 선수들의 태도로 인해 피땀 흘리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목소리도 반영돼 적절히 개정되어야 한다&quot;면서도 &quot;일부 프로 선수들 때문에 아마추어 선수들의 자격까지 박탈되는 부분은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quot;고 답했다.</p>
<br>
<p>체육회 차원의 사후 제재도 공식화됐다. 임 의원이 &quot;문제를 일으킨 종목에 대해서는 엄중한 절차가 있어야 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체육회에서 윤리위를 개최해 해당 종목 단체와 선수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으라&quot;고 강력히 촉구하자, 유 회장은 &quot;네, 그렇게 하겠다&quot;며 공식적인 징계 절차 착수를 약속했다.</p>
<br>
<p>정부 부처들이 이미 제도 폐지를 목표로 일치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국감 질의는 병역특례 논란의 불씨를 더욱 키우고 있다. 앞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quot;병역특례를 축소해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겠다&quot;고 밝혔고, 홍소영 병무청장 역시 국방부 방침에 뜻을 같이했다.</p>
<br>
<p>심지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개인 SNS를 통해 &quot;아시안게임 '금메달 군면제'는 이제 없앨 때가 됐다&quot;며 &quot;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면제 특권 폐기를 검토해야 한다&quot;고 주장하기도 했다.</p>
<br>
<p>여기에 체육회마저 스포츠맨십 훼손 선수들에 대한 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를 공언하면서 이번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을 둘러싼 후폭풍은 단순한 제도 존폐 논란을 넘어 실제 중징계와 특례 자격 박탈 여부로까지 번져갈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1504770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저 아직 준비안됐어요!&#039; 장난스런 허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82330162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8233016247</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37:2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18233016247_1.jpg" />
<p>KCC 허훈이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부산KCC 경기를 앞두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nbsp;2026.10.2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233016247_2.jpg" />
<p>'웃으면 승리가 온다잖아요!'</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윤수영♥&#039; 김지영, 출산 3개월 만에 딸과 투샷..얼굴은 &quot;햄스터·감자·토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1950847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195084747</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36:0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195084747_1.jpg" />
<br>
<p>'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p>
<br>
<p>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한 김지영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p>
<br>
<p>특히 김지영의 품에 안긴 딸은 흰색 옷을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동그란 눈과 통통한 볼, 앙증맞은 손발이 눈길을 끌었다.</p>
<br>
<p>해당 사진을 먼저 공개한 이주미는 &quot;내 친구들이 토란을 낳았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quot;흐흐하&quot;라는 반응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김지영 역시 이를 공유하며 &quot;매끈매끈 알토란. 햄스터, 감자, 토란 다양하구나 슬아&quot;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의 소개로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인연을 맺었다.</p>
<br>
<p>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으로 인해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인터넷신문협회-코레일관광네트웍스,언론·철도의 사회적 가치 확산 위해 맞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82922735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8292273591</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35:0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292273591_1.jpg" />
<p>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 이하 인신협)와 코레일관광네트웍스(대표이사 송광석)가 철도관광 활성화와 을 맞잡았다.</p>
<br>
<p>인신협은 2026년 10월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 인신협 회의실에서 코레일관광네트웍스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br>
<p>이번 협약은 최근 국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철도관광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철도 및 지역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미디어 네트워크와 철도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철도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언론·철도의 공공성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p>
<br>
<p>세부 협약에 따라 인신협은 활발한 정보 교류를 바탕으로 지난 1일 새롭게 출범한 코레일관광네트웍스의 인지도 제고를 돕는다. 이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유익한 기차여행 정보와 관광상품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p>
<br>
<p>코레일관광네트웍스는 인터넷 언론의 발전과 양질의 보도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인신협 회원사의 원활한 취재와 깊이 있는 보도를 돕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철도여행과 지역관광에 관한 심층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방침이다.</p>
<br>
<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철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만, A2O LITE 아이찡 안무 직접 췄다..써니 &quot;공개할 수도&quot;[정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2517115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251711514</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32: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251711514_1.jpg" />
<p>프로듀서 이수만이 만든 다국적 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데뷔곡의 뜨거운 반응에 놀라움을 드러낸 가운데,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A2O LITE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조카이자 같은 소속사 선배 겸 프로듀서인 써니가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았다.</p>
<br>
<p>이날 A2O LITE 멤버들은 데뷔곡의 뜨거운 반응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오아는 &quot;데뷔곡 반응이 너무 신기했다.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 덕분에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A2O LITE는 데뷔 후 최단 시간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quot;1위를 기념해 다 같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었다&quot;고 소박한 축하 파티를 회상했다.</p>
<br>
<p>이어 이수만 프로듀서와 유영진의 AI 버전 'NEON' 영상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멤버들은 해당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입을 모았다.</p>
<p>써니는 &quot;저도 놀라서 올린 것&quot;이라며 &quot;이수만 선생님이 춤추시는 영상이 있다. 아이찡의 인트로 안무를 선생님이 잠깐 해주신 적이 있다. 그 영상이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공개하겠다&quot;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p>
<br>
<p>아이찡 역시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quot;저는 진짜 너무 긴장했다. 계속 잘하지 못해서 긴장했는데, 이수만 선생님이 도와주셨다&quot;고 고마움을 표현했다.</p>
<br>
<p>A2O LITE는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특히 음반 성적 없이도 'NEON'의 압도적인 음원 파워에 힘입어 일군 1위로, 도입부 페어 안무는 SNS를 중심으로 다양한 패러디와 AI 합성 영상으로 재해석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스펙스, 도심과 트레일 넘나드는 올라운드 러닝화 &#039;사패3&#039; 출시… 접지력 ↑</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82336764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8233676423</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26:28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233676423_1.jpg" />
<p>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도심부터 자연 속 트레일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 트레일 러닝화 '사패3'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p>
<br>
<p>이번에 선보인 '사패3'는 변덕스러운 날씨와 거친 오프로드, 정제된 도심 등 다양한 지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최근 러닝화 시장에서 '고기능성 아웃도어 기술'을 일상적인 패션과 결합하는 트렌드가 강해짐에 따라, 전작 대비 비브람(Vibram) 아웃솔(밑창)을 새롭게 적용해 지형 대응력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
<br>
<p>사패3는 4mm 높이의 비브람 트랙션 러그를 적용해 미끄러운 흙길, 숲길, 바위는 물론 단단한 도심 포장도로까지 노면이 수시로 달라지는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러닝을 지원한다.</p>
<br>
<p>러너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착화감과 주행 편의성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270mm 사이즈 기준 약 345g의 가벼운 무게로 설계되었으며, 가볍고 탄력적인 쿠셔닝을 제공하는 SLE EVA 미드솔(중창)을 적용해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완화하고 편안한 주행감을 구현했다. 또한 뒤꿈치와 앞꿈치의 높이 차이(드롭)를 8mm로 설계하여 보행 및 러닝 시 발의 움직임을 가장 안정적으로 지지한다.</p>
<br>
<p>아울러 최근 기능성 신발을 일상복과 매치하는 '고프코어(Gorpcore)' 및 라이프스타일 러닝화 스타일의 변화에 발맞춰 디자인적 완성도도 높였다. 제품은 레몬, 베이지,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전문적인 트레일 러닝뿐만 아니라 도심 속 가벼운 러닝, 그리고 감각적인 일상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p>
<br>
<p>프로-스펙스는 2026년 FW 시즌을 맞아 변덕스러운 날씨와 다양한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움직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능성과 일상 활용도를 결합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패3 역시 도심과 자연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러닝 환경에 주목해, 일상 속 스포츠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br>
<p>프로-스펙스 관계자는 &nbsp;&quot;사패3는 비브람 아웃솔의 안정적인 접지력과 편안한 착화감을 바탕으로 도심과 자연을 자유롭게 오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러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소신 발언 한 적 없다&quot;..이혜성, 하영 &#039;증조부 친일 논란&#039; 언급 후폭풍[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7562157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7562157380</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24:1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562157380_1.jpg" />
<p>방송인 이혜성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연상시키는 사례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자 해명에 나섰다.</p>
<br>
<p>이혜성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quot;여러분 저는 '소신 발언'을 한 적이 없다&quot;며 &quot;'조상의 죄를 후손이 속죄해야 하는가?' 이 문장은 제 의견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 297쪽에서 문제 제기를 하며 나온 문장을 인용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긴 영상을 보기 바쁘신 분들은 '이혜성의 1% 북클럽'에서 해당 책을 리뷰한 영상 35분 15초 또는 38분 10초부터 보시면 관련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앞서 이혜성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우리가 옳다고 믿었던 정의는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562157380_2.jpg" />
<p>해당 영상에서 그는 &quot;최근 한 공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시절에 자행한 친일 행적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있었다&quot;며 &quot;어떤 사람들은 분노를 표출했고, 어떤 사람들은 신중론을 펼쳤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역사적 가해자들의 명백한 잘못에 대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조상의 죄를 우리가 대신 속죄해야 하는가. 더 나아가 국가는 과거의 역사적 잘못을 사죄해야 하는가?&quot;라는 질문을 던졌다.</p>
<br>
<p>이혜성은 '최근 한 공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뿐 실명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자연스럽게 최근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하영을 떠올리게 해 화제를 모았다.</p>
<br>
<p>한편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1874~1927)의 과거 행적이 도마 위에 오르며 논란에 휩싸였다.</p>
<br>
<p>그동안 하영은 작품 홍보를 위해 찾은 예능 방송,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과 안상호에 대해 강조하며 &quot;증조부가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연 분 중 한 분이다.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quot;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안상호의 친일 이력이 뒤늦게 드러나 거센 질타를 받았다.</p>
<br>
<p>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물인 동시에 일제강점기 친일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p>
<br>
<p>파장이 커지자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quot;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사과했으나 공분은 가라앉지 않은 상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석방&#039; 후 조용한 김호중, 올해는 무대 대신 수술대..발목 회복 중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54629793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546297937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17: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5462979375_1.jpg" />
<p>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이후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35)이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물리치료 등을 받으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당분간 별다른 활동 없이 자숙을 이어갈 예정이다.</p>
<br>
<p>2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호중은 지난 8월께 모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지난 6월 30일 출소한 지 약 두 달 만이다. 현재는 물리치료 등을 받으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br>
<p>김호중은 사고 이전부터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인대 재건 수술이 필요할 정도였으나, 수감 생활로 인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출소 후 병원을 찾아 정밀검진을 받은 김호중은 주치의와 일정을 조율한 끝에 오른쪽 발목 수술을 진행했다. 향후 수술 경과를 지켜본 뒤 왼쪽 발목 수술도 받을 계획이다.</p>
<br>
<p>김호중의 측근은 스타뉴스에 &quot;김호중이 열심히 회복 중&quot;이라며 &quot;수술한 쪽의 컨디션이 최대한 돌아와야 다른 쪽 수술 일정도 잡을 수 있다. 현재 보조기 없이 걸을 수는 있지만, 뛰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quot;이라고 귀띔했다.</p>
<br>
<p>활동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호중은 수술 후에도 별다른 대외 활동 없이 자숙을 이어갈 예정이다. 복귀 시점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이다. 측근은 &quot;활동 계획은 아직 없다&quot;며 &quot;올해는 건강 회복에만 집중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앞서 김호중은 지난 6월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됐다. 음주 뺑소니 사고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면서 당초 예정보다 5개월가량 일찍 출소했다. 출소 후 남은 형기 동안에는 보호관찰을 받는다.</p>
<br>
<p>김호중은 출소 한 달 뒤인 지난 7월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br>
<p>김호중은 당시 공식 팬카페를 통해 &quot;사랑하는 아리스(김호중 팬덤). 많이 보고 싶다. 이 한 마디를 전하고 싶어서 얼마나 많은 날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quot;며 &quot;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제 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 그동안 해 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꺼내 보고, 먼지가 내려앉은 기억들을 조심스레 털어봤다&quot;고 밝혔다. &nbsp;</p>
<br>
<p>이어 &quot;제가 없는 시간 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많이 생각했다&quot;며 &quot;긴 기다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켜주시고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면 감사함과 미안함이 함께 밀려온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또한 김호중은 기존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사명을 아트엠앤씨로 변경한 가운데, 기존 실무진과 계속 동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김호중은 &quot;제 과오로 인해 함께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기존 실무진과 계속 같이 가기로 결정하게 됐다&quot;며 &quot;저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분들인 만큼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고 그것이 제가 살아온 방식이자 살아갈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많이 생각한 결정이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5462979375_2.jpg" />
<p>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9일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하던 중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던 택시와 접촉 사고를 냈다. 사고 이후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들이 김호중의 음주 운전 정황을 없애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와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제거를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공분을 샀다.</p>
<br>
<p>김호중과 소속사 측은 사고 직후 &quot;음주는 하지 않았다&quot;고 부인했으나, 사건 발생 열흘 만인 2024년 5월 19일 김호중은 입장문을 통해 &quot;음주 운전한 것이 맞다&quot;고 시인했다.</p>
<br>
<p>1심 재판부는 2024년 11월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호중에게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김호중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2심에서도 원심이 유지됐다. 이후 김호중은 상고를 포기하고 복역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풍자, 37kg 빼더니 한혜진과 나란히..&quot;따라잡겠다&quot;던 다이어트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0203271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8020327108</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16:3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020327108_1.jpg" />
<br>
<p>방송인 풍자가 모델 한혜진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p>
<br>
<p>풍자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과 함께 가을 캠핑을 즐기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단풍으로 물든 나무와 조명이 어우러진 캠핑장에서 나란히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p>
<br>
<p>특히 풍자는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묶고 베이지색 외투를 입은 풍자는 톱모델 한혜진 옆에서도 이전보다 슬림해진 모습을 자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8020327108_2.jpg" />
<br>
<p>두 사람은 모닥불을 피우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풍자는 카메라를 향해 손짓하는가 하면, 한혜진 역시 환하게 웃으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p>
<br>
<p>앞서 풍자는 지난해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약 1년 5개월 동안 3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 초반 비만 치료 주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부작용으로 중단한 뒤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했다고 설명했다.</p>
<br>
<p>특히 풍자는 다이어트를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로 한혜진을 꼽기도 했다. 그는 &quot;한혜진이 붙잡아줘서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quot;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p>
<br>
<p>이후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quot;오늘 기준으로 정확히 37kg을 뺐다&quot;며 추가 감량 소식을 알렸다.</p>
<br>
<p>또한 한혜진을 자신의 다이어트 목표로 꼽으며 &quot;1차 퀘스트는 엄지윤 따라잡고, 그다음에는 한혜진을 따라잡을 것&quot;이라고 밝혔던 만큼, 두 사람의 달라진 투샷이 더욱 눈길을 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잇&#039; 김나라, 동성 연인과 8년 연애 끝 결혼식도 파격 &quot;논에서 결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7480862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7480862067</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15: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48086206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480862067_2.jpg" />
<p>'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앞두고 특별한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p>
<br>
<p>김나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quot;우리도 웨딩사진처럼 찍어봐야지 하면서 포즈 취해보기. 근데 베일은 네가 써&quot;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부와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을 앞둔 김나라와 동성 연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일반적인 예식장이 아닌 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김나라는 결혼을 앞두고 직접 제작한 독특한 청첩장도 공개했다. 성냥갑 형태로 제작된 청첩장에 대해 그는 &quot;제가 성냥을 좋아하기도 하고, 청첩장을 만든다면 꼭 실용적인 굿즈로 만들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만난 지 3년째에 저희 이야기를 쓴 에세이를 인쇄한 디자인이고, 작가는 저다. 뒷면은 청첩장을 만들면서 새로 쓴 글&quot;이라며 청첩장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p>
<br>
<p>또한 &quot;저희 커플의 여정을 아는 친구들은 다들 감동이라며 좋아했다. 이런 청첩장은 처음 본다며 재밌어해 주니 뿌듯하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김나라는 &quot;감사하게도 축하와 관심을 많이 받았다&quot;며 결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quot;8년의 연애 끝에 결심한 우리의 결혼식(혹은 잔치)이 열흘 남았다&quot;고 밝혀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앞서 김나라는 지난 7월 방송된 '킬잇'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quot;저의 가장 멋진 파트너이자 매니저인 저의 여자친구에게 너무 고맙다&quot;며 &quot;지금까지 돈 때문에 미뤘던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quot;고 우승 소감을 밝힌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시대 포럼&#039; 이수만 리더 &quot;K컬처 30년 이상 롱런? 새로운 걸 찾아야&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62450542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6245054253</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세빛섬=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동행미디어 시대' K컬처 기조 연설 "기술 발전할수록 컬처 중요성 커질 것"</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45054253_1.jpg" />
<br>
<br>
<br>
<p>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기술 발전에 따른 컬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br>
<p>종합일간지 동행미디어 시대(이하 시대)는 21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K컬처×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주제로 '시대포럼'을 개최했다.</p>
<br>
<p>포럼에는 K팝 제작 시스템의 틀을 만든 문화 선구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기조연설자로 나섰다.</p>
<br>
<p>이날 이수만 리더는 &quot;오랜만에 환호를 받게 돼 감사하다. 좋게 봐주셔서 너무 뿌듯하다&quot;라며 &quot;오랫동안 음악을 만들면서 가수를 프로듀싱하고 K팝을 이끌며 어떤게 다른 지에 대해 질문을 던져왔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음악을 무대 위에서 보여주고 퍼포먼스도 보여주고 뮤직비디오로 보여준다면 사람들은 음악을 또 다른 방식으로 자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니 뮤직비디오를 어떻게 만들어 어떻게 보여줘서 비주얼라이즈에서 만들 것인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의 전환이 내 시작이었다&quot;라며 &quot;16년이 지나 내 고민을 실현시킬 시점에 도달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수만 리더는 CT(컬처 테크놀로지)를 재차 강조한데 이어 '촬영하는 카메라에서, 창조하는 카메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언급했다. 이수만 리더는 &quot;춤 한번만 추면 수천개의 영상을 만드는 기술을 생성한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최근 자신이 론칭한 A2O LITE와 A2O SOUL에 대해 &quot;한번에 두 팀을 데뷔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이 두 팀이 내 정체성과 맞닿아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수만 리더는 &quot;K팝이 세계적으로 성장하면서 퍼포먼스와 비주얼이 굉장히 중요해졌고 다만 혹시 우리가 보는 것에 너무 집중하면서 음악 자체를 듣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다시 질문을 했다&quot;라며 &quot;듣기만 해도 좋고 보면서도 그런 음악을 만들 수는 없을까, 그런 힘을 만들 수는 없을까 고민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어쩌면 이번 A2O LITE와 A2O SOUL의 데뷔는 익숙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고, 잘못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K팝을 향해서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져보는 데뷔&quot;라고 말했다. 이수만 리더는 &quot;새로운 기술을 썼다고 좋은 단체가 되고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좋은 콘텐츠가 되는 건 절대 아니다. 다르다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추천하지 않는다&quot;라며 &quot;그리고 사람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훨씬 나와 테크놀로지를 이야기할 때도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고 4DGS의 가능성이 엔터테인먼트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45054253_2.jpg" />
<br>
<p>이수만 리더는 &quot;기술이 발전할수록 컬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quot;이라고 강조하고 &quot;기술의 목적은 반드시 인간을 대신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AI도 마찬가지&quot;라며 &quot;30년이 지나도 K컬처가 사랑받기 위해선 과거의 영광이 아닌 새로운 걸 찾아야 하고 그 기술을 어떤 지혜로 활용할 것인가가 중요할 것이며 그것이 컬처와 어떻게 만나느냐가 될 것이다. 우리가 미래의 문명을 이룩하기 위해 살아갈 길&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에 앞서 이날 개회사를 전한 오병상 시대 대표는 &quot;시대는 지난 10월15일 지면을 창간했다. 오늘 포럼은 창간 후 시대가 처음으로 독자 여러분과 업계 앞에 서는 자리&quot;라며 &quot;첫 공개 행사의 주제를 무엇으로 할지 오래 고민했고 저희가 내린 답은 K컬처였다. 이유는 분명하다. K컬처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내일을 만들어가는 현장&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시대는 문화산업을 숫자로만 읽지 않겠다. 매출과 수출액 뒤에 있는 창작의 고민과 산업의 구조를 함께 들여다보겠다. 잘한 일에는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고 고쳐야 할 일에는 분명하게 묻겠다&quot;라며 &quot;애정이 있어야 제대로 질문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질문이 있어야 산업이 오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quot;이라고 말했다.</p>
<br>
<p>한편 포럼은 1·2부로 나뉘었다. 1부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기조연설에 이어 AI 기반 영상 창작을 조명했다. 글로벌 AI 영상 전문 기업인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세실리아 센 대표가 'AI 네이티브 스튜디오: 기술과 제작의 결합'에 대해 이야기했다.</p>
<br>
<p>이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그륜 감독(애플TV 콘텐츠팀)이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를 설명했다. 김 감독은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메인 타이틀 제작으로 2024년 에미상을 받았다.</p>
<br>
<p>2부에서는 K팝이 이끈 흐름이 라이프스타일, 뷰티, 피지컬AI 등 연관 산업으로 확산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새로운 문화 리더들이 발표자로 나섰다.</p>
<br>
<p>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이자 서울 강동구의 '로봇 파크'를 운영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윤상보 부사장은 '로봇을 활용한 엔터테크의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돌과 로봇 패션쇼 등 관련 프로젝트도 소개했다. 글로벌 K뷰티 대표 기업인 에이피알(APR)의 신재하 부사장은 '테크 혁신을 통한 K뷰티 패러다임 확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국내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선도하는 무신사(MUSINSA)의 이승진 부사장은 'K컬처가 연 K라이프스타일'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봤다.</p>
<br>
<p>시대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숙의 미디어를 지향하며 새로운 저널리즘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시대가 속한 언론지주사 브릴리언트코리아에는 뉴스1, 뉴시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방송(MTN), 스타뉴스, 지디넷 등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벨도 관계사로 포함돼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만 &quot;A2O LITE·SOUL 데뷔, 매너리즘 빠질 K팝 향한 질문&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6244282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624428296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세빛섬=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4428296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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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4428296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44282965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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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A2O SOUL과 A2O LITE의 음악적 정체성에 대해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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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종합일간지 동행미디어 시대(이하 시대)는 21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K컬처×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주제로 '시대포럼'을 개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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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럼에는 K팝 제작 시스템의 틀을 만든 문화 선구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기조연설자로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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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이수만 리더는 &quot;K팝이 세계적으로 성장하면서 퍼포먼스와 비주얼이 굉장히 중요해졌고 다만 혹시 우리가 보는 것에 너무 집중하면서 음악 자체를 듣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다시 질문을 했다&quot;라며 &quot;듣기만 해도 좋고 보면서도 그런 음악을 만들 수는 없을까, 그런 힘을 만들 수는 없을까 고민했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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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어쩌면 이번 A2O LITE와 A2O SOUL의 데뷔는 익숙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고, 잘못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K팝을 향해서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져보는 데뷔&quot;라고 말했다. 이수만 리더는 &quot;새로운 기술을 썼다고 좋은 단체가 되고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좋은 콘텐츠가 되는 건 절대 아니다. 다르다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추천하지 않는다&quot;라며 &quot;그리고 사람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훨씬 나와 테크놀로지를 이야기할 때도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고 4DGS의 가능성이 엔터테인먼트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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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포럼은 1·2부로 나뉘었다. 1부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기조연설에 이어 AI 기반 영상 창작을 조명한다. 글로벌 AI 영상 전문 기업인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세실리아 센 대표가 'AI 네이티브 스튜디오: 기술과 제작의 결합'에 대해 이야기한다.</p>
<br>
<p>이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그륜 감독(애플TV 콘텐츠팀)이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를 설명한다. 김 감독은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메인 타이틀 제작으로 2024년 에미상을 받았다.</p>
<br>
<p>2부에서는 K팝이 이끈 흐름이 라이프스타일, 뷰티, 피지컬AI 등 연관 산업으로 확산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새로운 문화 리더들이 발표자로 나선다.</p>
<br>
<p>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이자 서울 강동구의 '로봇 파크'를 운영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윤상보 부사장은 '로봇을 활용한 엔터테크의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돌과 로봇 패션쇼 등 관련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글로벌 K뷰티 대표 기업인 에이피알(APR)의 신재하 부사장은 '테크 혁신을 통한 K뷰티 패러다임 확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국내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선도하는 무신사(MUSINSA)의 이승진 부사장은 'K컬처가 연 K라이프스타일'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p>
<br>
<p>시대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숙의 미디어를 지향하며 새로운 저널리즘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시대가 속한 언론지주사 브릴리언트코리아에는 뉴스1, 뉴시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방송(MTN), 스타뉴스, 지디넷 등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벨도 관계사로 포함돼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만 리더 &quot;듣는 세대와 보는 세대가 함께 즐길 음악 향한 고민&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62433872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6243387233</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세빛섬=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43387233_1.jpg" />
<br>
<br>
<p>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K팝을 향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면서 음악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p>
<br>
<p>종합일간지 동행미디어 시대(이하 시대)는 21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K컬처×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주제로 '시대포럼'을 개최했다.</p>
<br>
<p>포럼에는 K팝 제작 시스템의 틀을 만든 문화 선구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기조연설자로 나섰다.</p>
<br>
<p>이날 이수만 리더는 &quot;오랜만에 환호를 받게 돼 감사하다. 좋게 봐주셔서 너무 뿌듯하다&quot;라며 &quot;오랫동안 음악을 만들면서 가수를 프로듀싱하고 K팝을 이끌며 어떤게 다른 지에 대해 질문을 던져왔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음악을 무대 위에서 보여주고 퍼포먼스도 보여주고 뮤직비디오로 보여준다면 사람들은 음악을 또 다른 방식으로 자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니 뮤직비디오를 어떻게 만들어 어떻게 보여줘서 비주얼라이즈에서 만들 것인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의 전환이 내 시작이었다&quot;라며 &quot;16년이 지나 내 고민을 실현시킬 시점에 도달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수만 리더는 CT(컬처 테크놀로지)를 재차 강조한데 이어 '촬영하는 카메라에서, 창조하는 카메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언급했다. 이수만 리더는 &quot;춤 한번만 추면 수천개의 영상을 만드는 기술을 생성한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자신이 론칭한 A2O LITE와 A2O SOUL에 대해 &quot;한번에 두 팀을 데뷔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이 두 팀이 내 정체성과 맞닿아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도 이수만 리더는 &quot;퍼포먼스와 비주얼이 엄청 중요해졌지만 음악 자체의 즐거움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고민도 하게 됐다&quot;라며 &quot;듣기만 해도 좋고 보면서도 즐길 수 있는 음악. 보는 세대와 듣는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한편 포럼은 1·2부로 나뉘었다. 1부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기조연설에 이어 AI 기반 영상 창작을 조명한다. 글로벌 AI 영상 전문 기업인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세실리아 센 대표가 'AI 네이티브 스튜디오: 기술과 제작의 결합'에 대해 이야기한다.</p>
<br>
<p>이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그륜 감독(애플TV 콘텐츠팀)이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를 설명한다. 김 감독은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메인 타이틀 제작으로 2024년 에미상을 받았다.</p>
<br>
<p>2부에서는 K팝이 이끈 흐름이 라이프스타일, 뷰티, 피지컬AI 등 연관 산업으로 확산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새로운 문화 리더들이 발표자로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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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이자 서울 강동구의 '로봇 파크'를 운영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윤상보 부사장은 '로봇을 활용한 엔터테크의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돌과 로봇 패션쇼 등 관련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글로벌 K뷰티 대표 기업인 에이피알(APR)의 신재하 부사장은 '테크 혁신을 통한 K뷰티 패러다임 확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국내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선도하는 무신사(MUSINSA)의 이승진 부사장은 'K컬처가 연 K라이프스타일'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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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대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숙의 미디어를 지향하며 새로운 저널리즘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시대가 속한 언론지주사 브릴리언트코리아에는 뉴스1, 뉴시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방송(MTN), 스타뉴스, 지디넷 등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벨도 관계사로 포함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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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홍선근 시대 회장 &quot;열린 논의로 K컬쳐 미래 더욱 확장하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0163740813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016374081360</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016374081360_3.jpg" />
<p>홍성근 동행미디어 시대 회장이 K-컬쳐의 미래를 언급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br>
<p>이날 홍성근 회장은 21일 '시대포럼' 감사 인사를 통해 &quot;이 자리는 바로 K-컬쳐의 역사가 펼쳐지는 오늘을 조명하고 열린 논의를 통해 K-컬쳐의 미래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각 분야를 선도하는 주역들이 영역을 개의치 않으면서, 또 세대를 개의치 않으면서, 이처럼 함께 만나는 자리는 또 다른 통찰의 계기가 되리라고 본다&quot;라며 &quot;시대는 K-컬처의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정직하게 기록하겠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울러 이런 자리가 문화와 기술, 산업이 서로의 언어를 배우며 새 가능성을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quot;라고 밝혔다.</p>
<br>
<p>홍선근 회장은 &quot;1990년대 우리 가요계에 아이돌을 발굴하는 시스템이 처음 모습을 드러낼 때만 해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세계 현대문화의 지형을 지금처럼 바꾸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시작한 K-팝은 30여 년 만에 세상의 한복판에 섰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각국 젊은 세대의 일상 속으로 데려갔다. 한때 '한류'라고 불렀고, 이제는 'K-컬쳐'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이 소중하고 커다란 흐름의 맨 앞에 바로 K-팝이 있었다&quot;라며 &quot;지나놓고 보면 쉬운 듯하지만 당시로선 엄청난 통찰과 창조성, 용기가 필요한 시도였다&quot;라고 짚었다.</p>
<br>
<p>이어 &quot;이제는 음악의 경계를 넘어섰다. K-패션, K-뷰티, K-푸드에 이르기까지 'K'는 세계 소비자가 찾는 매력적인 이름이 됐다&quot;라며 &quot;한류는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경험 전반을 포괄하는 'K-컬처'로 자랐고, 문화가 국가 브랜드를 만들고 국가 브랜드가 우리 상품의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홍선근 회장은 &quot;시대의 모토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이다. 이 중에서 부강한 대한민국의 1차 목표선인 1인당 GDP 7만 달러도 K-컬처 없이는 어려울 것&quot;이라며 &quot;오늘의 발표자 여러분들 모두 K-컬처라는 커다란 파도를 타고 미지의 미래로 나아가는 파이어니어들이십니다. 그 위대한 여정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응원한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종합일간지 동행미디어 시대(이하 시대)는 21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K컬처×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주제로 '시대포럼'을 개최했다.</p>
<br>
<p>이번 포럼에는 K팝 제작 시스템의 틀을 만든 문화 선구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기조연설자로 나섰다.</p>
<br>
<p>포럼은 1·2부로 나뉘었다. 1부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기조연설에 이어 AI 기반 영상 창작을 조명했다. 글로벌 AI 영상 전문 기업인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세실리아 센 대표가 'AI 네이티브 스튜디오: 기술과 제작의 결합'에 대해 말했다.</p>
<br>
<p>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그륜 감독(애플TV 콘텐츠팀)은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를 설명했다. 김 감독은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메인 타이틀 제작으로 2024년 에미상을 받았다.</p>
<br>
<p>2부에서는 K팝이 이끈 흐름이 라이프스타일, 뷰티, 피지컬AI 등 연관 산업으로 확산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새로운 문화 리더들이 발표자로 나섰다.</p>
<br>
<p>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이자 서울 강동구의 '로봇 파크'를 운영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윤상보 부사장은 '로봇을 활용한 엔터테크의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돌과 로봇 패션쇼 등 관련 프로젝트도 소개했다.</p>
<br>
<p>글로벌 K뷰티 대표 기업인 에이피알(APR)의 신재하 부사장은 '테크 혁신을 통한 K뷰티 패러다임 확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국내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선도하는 무신사(MUSINSA)의 이승진 부사장은 'K컬처가 연 K라이프스타일'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봤다.</p>
<br>
<p>시대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숙의 미디어를 지향하며 새로운 저널리즘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시대가 속한 언론지주사 브릴리언트코리아에는 뉴스1, 뉴시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방송(MTN), 스타뉴스, 지디넷 등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벨도 관계사로 포함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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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016374081360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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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nbsp;◆ 홍선근 회장 시대포럼 감사 인사 전문</p></div></div>
<br>
<p>안녕하십니까, 홍선근입니다.</p>
<p>시대포럼에 귀한 걸음 해주신 한분 한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p>
<br>
<p>1990년대 우리 가요계에 아이돌을 발굴하는 시스템이 처음 모습을 드러낼 때만 해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세계 현대문화의 지형을 지금처럼 바꾸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그렇게 시작한 K-팝은 30여 년 만에 세상의 한복판에 섰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각국 젊은 세대의 일상 속으로 데려갔습니다. 한때 '한류'라고 불렀고, 이제는 'K-컬쳐'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이 소중하고 커다란 흐름의 맨 앞에 바로 K-팝이 있었습니다.</p>
<br>
<p>세상일이 다 그렇듯이 여기에서도 콜럼버스의 달걀을 떠올리게 됩니다. 지나놓고 보면 쉬운 듯하지만 당시로선 엄청난 통찰과 창조성, 용기가 필요한 시도였습니다.</p>
<br>
<p>이제는 음악의 경계를 넘어섰습니다. K-패션, K-뷰티, K-푸드에 이르기까지 'K'는 세계 소비자가 찾는 매력적인 이름이 됐습니다. 한류는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경험 전반을 포괄하는 'K-컬처'로 자랐고, 문화가 국가 브랜드를 만들고 국가 브랜드가 우리 상품의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p>
<br>
<p>이 자리는 바로 이러한 역사가 펼쳐지는 오늘을 조명하고, 열린 논의를 통해 K-컬쳐의 미래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습니다. 각 분야를 선도하는 주역들이 영역을 개의치 않으면서, 또 세대를 개의치 않으면서, 이처럼 함께 만나는 자리는 또 다른 통찰의 계기가 되리라고 봅니다.</p>
<br>
<p>기조연설을 맡아주신 이수만 프로듀서님은 오래전부터 '컬처 퍼스트, 이코노미 넥스트'를 예기했습니다. 이 문장은 이미 누구나 공감할 만한 명언이 되었습니다. 문화가 길을 열면 경제가 그 뒤를 따릅니다. 문화는 이미 한국을 이끄는 성장의 엔진이 되었습니다.</p>
<br>
<p>&lt;시대&gt;의 모토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입니다. 이 중에서 부강한 대한민국의 1차 목표선인 1인당 GDP 7만 달러도 K-컬처 없이는 어려울 겁니다.</p>
<br>
<p>이 프로듀서님은 캐스팅과 트레이닝, 프로듀싱, 마케팅을 하나의 체계로 엮는 K-팝의 산업적 토대를 놓아, '컬처 테크놀로지(CT)'의 실행자가 되셨습니다. 문화에도 기술처럼 설계와 공정이 있다는 발상은 오늘날 이수만이라는 브랜드 파워의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p>
<br>
<p>이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님은 대한민국 문화 흐름에서 영원성을 획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p>
<br>
<p>1부에서 기술과 콘텐츠 제작의 융합 방식과 발전 방향을 전해 주실 글로벌 AI 영상기업 &lt;유토파이 스튜디오&gt;의 세실리아 센 대표님과 &lt;애플TV&gt;의 세계적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그륜 감독님.</p>
<br>
<p>2부에서 로봇을 도입한 엔터테크의 확장 현상을 소개해 주실 기술 콘텐츠 기업 &lt;갤럭시코퍼레이션&gt;의 윤상보 부사장님, 생생한 뷰티테크 혁신의 사례를 말씀해 주실 K-뷰티 대표 기업 &lt;에이피알(APR)&gt;의 신재하 부사장님, K-라이프스타일의 미래를 진단해 주실 패션문화 선도 기업 &lt;무신사&gt;의 이승진 부사장님.</p>
<br>
<p>오늘의 발표자 여러분들은 모두 K-컬처라는 커다란 파도를 타고 미지의 미래로 나아가는 파이어니어들이십니다. 그 위대한 여정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p>
<br>
<p>&lt;시대&gt;는 K-컬처의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정직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울러 이런 자리가 문화와 기술, 산업이 서로의 언어를 배우며 새 가능성을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p>
<br>
<p>다시 한번 소중한 시간 내주신 연사 여러분과 함께해주신 청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려원, &#039;절친&#039; 김연경 응원받았다..커피차 선물에 &quot;감독님 최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72006325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7200632576</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33: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00632576_1.jpg" />
<p>배우 정려원이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의 커피차 선물에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정려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감독님 최고&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의 새 드라마 '퍼스트 닥터' 촬영장에 김연경이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p>
<br>
<p>커피차에는 &quot;정려원 배우와 '퍼스트 닥터' 팀을 응원합니다&quot;, &quot;'퍼스트 닥터' 배우, 스태프분들 추워진 날씨에 차 한 잔 드시고 파이팅 하세요&quot;라는 응원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정려원은 김연경을 '감독님'이라고 부르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연경 역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려원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응원을 전해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을 짐작하게 했다.</p>
<br>
<p>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를 중심으로,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김연경은 현재 방송 중인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활약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크러쉬 &quot;&#039;삐그덕&#039;, 아이유 아니면 세상에 못 나왔을 곡&quot;[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7200585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1/2026102117200585909</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28:2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00585909_1.jpg" />
<p>가수 크러쉬(Crush)가 아이유와 함께한 신곡 '삐그덕' 발표 소감을 밝혔다.</p>
<br>
<p>크러쉬는 21일 오후 6시 신곡 '삐그덕 (Feat. 아이유)'을 발매한다. 지난해 8월 미니앨범 'FANG(팽)' 및 타이틀곡 'UP ALL NITE(업 올 나이트) (Feat. SUMIN)'를 공개한 후 1년 2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p>
<br>
<p>특히 아이유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성사시키며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컴백에 앞서 아이유와 다양한 모습을 담은 티징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p>
<br>
<p>그가 컴백을 앞두고 직접 소개하는 신곡 '삐그덕 (Feat. 아이유)' 및 아이유와의 작업 소감, 또 데뷔 후 14년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 등을 전했다.</p>
<br>
<p><span class="bold">◆ 이하 크러쉬 일문일답.</span></p>
<br>
<p><span class="bold">Q. 올해 초 엠넷 '쇼미더머니12'에 프로듀서로 함께 출연한 지코와 듀엣곡 'Yin and Yang(인 앤 양)'을 발표한 적이 있지만, 크러쉬라는 이름으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앨범 'FANG' 및 타이틀곡 'UP ALL NITE (Feat. SUMIN)' 이후 1년 2개월여 만이다. 먼저 신곡 '삐그덕 (Feat. 아이유)'을 발매하는 소감은?</span></p>
<br>
<p>▷ 오랜만에 제 이름으로 신곡을 들려드리게 돼 무척 설레고 기쁘다. 그동안 여러 음악적 시도와 고민을 거듭하며 시간을 보냈다. 음악을 오래 하면 할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도 많지만 동시에 제가 가장 자신 있게 들려드릴 수 있는 음악이 무엇인지 자문하게 된다.</p>
<br>
<p>'삐그덕 (Feat. 아이유)'은 그런 시간 속에서 탄생한 곡이다. 무엇보다 제가 아끼는 음악을 아이유 님과 함께 완성해 세상에 들려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뜻깊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많은 분들의 일상에 오래 머무는 곡이 되길 바란다.</p>
<br>
<p><span class="bold">Q. 기존 발표곡들과 마찬가지로 '삐그덕 (Feat. 아이유)' 역시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곡 소개 및 곡을 만들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을 알려달라.</span></p>
<br>
<p>▷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하면서 겪는 크고 작은 어긋남을 귀엽고 위트 있게 담아낸 곡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늘 아름답고 완벽하지만은 않은데, 이런 서툴고 현실적인 모습들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p>
<br>
<p>남녀 듀엣곡인 만큼 두 사람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하모니에 가장 중점을 뒀다. 어떤 멜로디 라인과 편곡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잘 살리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을지 고민도 많았다. 서로 다른 두 목소리가 주고받는 호흡, 화음의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며 작업했고, 각자 개성은 뚜렷하게 살아 있으면서도 함께할 때 더욱 매력적으로 들리는 곡을 만들고 싶었다.</p>
<br>
<p><span class="bold">Q. 지난해 미니앨범 발매 후 신곡 발표까지 1년 2개월여의 시간이 걸렸다. 신곡 발표를 준비하며 그간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span></p>
<br>
<p>▷ 지난 'FANG' 앨범에서는 그간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모습과 음악적인 도전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것도 많았고, 앞으로 어떤 음악을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자연스럽게 깊어졌다.</p>
<br>
<p>요즘은 저만의 사운드를 찾는 것만큼이나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얼마나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가사와 음악으로 옮길 수 있는지가 중요해진 것 같다. 그래서 작업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음악을 만들고, 또 지우고, 다시 시작하기를 반복했다. '삐그덕 (Feat. 아이유)' 역시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결과물이다.</p>
<br>
<p><span class="bold">Q. 아이유와의 협업이 화제다. 두 사람 모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아티스트인데,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 및 함께한 소감은?</span></p>
<br>
<p>▷ 개인적으로도 오래전부터 팬이었고, 아티스트로서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컸다.</p>
<br>
<p>작업을 하며 이 곡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는 아이유 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안드렸고 흔쾌히 수락해 주셨을 때 정말 기뻤다.</p>
<br>
<p>사실 이 곡은 아이유 님이 아니었다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거다. 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결과적으로 상상 이상으로 좋은 곡이 완성된 것 같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p>
<br>
<p>함께 작업하며 아이유 님의 음악과 가사를 대하는 섬세한 태도가 인상 깊었다. 특히 제가 혼자 곡을 만들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감정들이 아이유 님의 목소리를 통해 새롭게 들리는 순간들이 있었고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두 목소리가 곡에서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했는데 합이 좋아 더 놀랐다. 굉장히 소중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작업이었다.</p>
<br>
<p><span class="bold">Q.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클립 등 여러 콘텐츠도 함께 촬영했다. 동반 촬영을 하며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다면?</span></p>
<br>
<p>▷ 우선 '아이유 님이 괜히 대배우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웃음)</p>
<br>
<p>캐릭터의 감정선은 물론이고, 뮤직비디오의 전체적인 흐름과 장면 하나하나의 디테일까지 굉장히 세심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봤다.</p>
<br>
<p>특히 촬영 중 느껴지는 집중력과 몰입도가 정말 인상 깊었다. 곁에서 지켜보면서 배울 점이 참 많다고 느꼈다.</p>
<br>
<p>사실 저는 촬영하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아이유 님이 워낙 능숙하고 편안하게 이끌어 주신 덕분에 조금씩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 제 뮤직비디오인데 제가 더 많이 의지했던 것 같다.(웃음)</p>
<br>
<p><span class="bold">Q. 이 곡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팬들이 주목해 줬으면 하는 포인트는?</span></p>
<br>
<p>▷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 님은 제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슬픔을 상징하는 존재로 등장한다.</p>
<br>
<p>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외면하고 싶었던 감정과 조금씩 마주하게 되고, 결국 그 슬픔마저도 나를 이루는 하나의 모습이라는 걸 깨닫고 위로받게 되는 이야기다. 어쩌면 위로라는 건 슬픔을 완전히 지워내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까지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생각했다.</p>
<br>
<p>이러한 감정의 흐름을 조금 더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연극적인 연출과 상징적인 장면들을 많이 활용했다. 슬프면서도 아련하고, 쓸쓸하면서도 어딘가 따뜻한 여운이 남는 뮤직비디오라고 생각한다. 보시는 분들도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며 저마다의 위로를 발견하셨으면 한다.</p>
<br>
<p><span class="bold">Q. 최근 출연한 에픽하이 유튜브 방송에서 어머니와의 통화가 화제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걸크러쉬하시다', '엄청 호탕하시다'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어머니도 이런 반응을 알고 계시는지, 그리고 크러쉬는 어머니에게 어떤 아들인지 궁금하다.</span></p>
<br>
<p>▷ 저희 어머니가 원래 굉장히 유쾌하고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다. 유튜브에 나왔던 모습도 평소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웃음)</p>
<br>
<p>제게 어머니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시에 가장 솔직한 평가를 해 주시는 분이다. 제가 아무리 밖에서 크러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어도 어머니 앞에서는 그냥 손이 많이 가는 아들 신효섭이다.(웃음)</p>
<br>
<p><span class="bold">Q. 어느덧 데뷔 14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9월 진행한 팬미팅에서 팬들을 향해 &quot;여러분들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수확이자 꿈&quot;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팬들에게 크러쉬는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은지?</span></p>
<br>
<p>▷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어느덧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된다.</p>
<br>
<p>돌이켜 보면 제가 음악을 시작하며 꿈꿨던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도 만났다. 특히 팬분들은 제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제가 계속 음악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팬미팅에서 &quot;여러분들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수확이자 꿈&quot;이라고 말씀드렸던 것도 같은 의미다.</p>
<br>
<p>거창한 수식어보다는 누군가의 인생에 의미 있는 곡을 남기는 음악가가 되고 싶다. 기쁜 날에도, 외로운 날에도,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문득 제 노래가 생각난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p>
<br>
<p><span class="bold">Q. 올해도 어느덧 두 달 남짓 남았다. 남은 기간 활동 계획을 귀띔해 준다면?</span></p>
<br>
<p>▷ 우선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삐그덕 (Feat. 아이유)'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 열심히 준비한 곡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p>
<br>
<p>올해도 다양한 음악을 만들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바쁘게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쌓인 음악들과 이야기들을 앞으로 하나씩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새 앨범 및 여러 작업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단풍 10월 말부터 11월 초 절정 예상...숲체험 운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7202055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7202055763</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25:3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202055763_1.jpg" />
<p>올가을 단풍은 10월 초 강원도 지역을 시작으로 10월 중·하순에는 수도권 및 중부지방, 10월 말부터 11월 초·중순에는 남부지방 순으로 점차 남하하며 전국을 물들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 등 수도권 인근 명소들도 10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단풍 시즌의 정점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p>
<br>
<p>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주말부터 에버랜드 안팎 단지 일대가 본격적인 단풍 시즌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1일 밝혔다.</p>
<p>현재 에버랜드에는 단풍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 10여 종 수만 그루의 나무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으며, 전국 중부권 단풍 흐름과 맞물려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nbsp;</p>
<br>
<p>취향 가득한 에버랜드 단풍 추천 코스는 다음과 같다.</p>
<p>△하늘정원길 (여유로운 산책 코스):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약 1km 구간의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수목 1만여 그루가 울긋불긋 물들고 있다. 특히 다른 식물보다 일찍 단풍이 드는 코키아도 현재 절정을 맞아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은행나무길 &amp; 포시즌스가든 (낭만 코스):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도 놓칠 수 없는 코스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머리 위로 황금빛 터널을 만들고, 낙엽이 쌓이는 시기에는 발밑까지 황금빛으로 채워져 가을의 낭만을 더한다. 인근의 포시즌스가든에서 가을꽃과 정원 풍경을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다.</p>
<p>△어트랙션 단풍놀이 (이색 스릴 코스): 짜릿한 어트랙션을 타며 단풍을 감상하는 것은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묘미다.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썬더폴스에서는 급류를 따라 이동하며 주변의 단풍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산 중턱에 자리한 나무로 만든 롤러코스터 모니모RUSH는 지상 56미터 최정상 지점에서 가을빛으로 물든 전경을 조망한 뒤 빠르게 질주하며 색다른 스릴을 선사한다.</p>
<p>△마성톨게이트~정문 (드라이브 코스): 에버랜드로 진입하는 마성톨게이트부터 정문까지 산허리를 따라 이어지는 약 5km 구간의 드라이브길에서는 굽이진 길 양옆으로 펼쳐지는 울긋불긋한 나무들을 바라보며 차 안에서도 편안하게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br>
<p>&nbsp;가을 숲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는 10월 30일부터 꽃, 숲, 정원 등 계절별 식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회원을 대상으로 '비밀의 은행나무숲' 단풍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br>
<p>에버랜드 인근 신원리 향수산 자락에 자리한 '비밀의 은행나무숲'은 약 15만㎡ 규모 부지에 약 3만 그루의 은행나무가 군락을 이룬 곳이다. 1970년대 산림녹화를 위해 심은 나무들이 반세기 넘게 자라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를 형성했으며, 가을이면 하늘을 향해 뻗은 은행나무들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국민적 공분 사고도 &#039;노쇼&#039;&quot;... 韓 축구 망치고 &#039;도피 논란&#039; 장본인, 끝내 사법 처벌 직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6055564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605556499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21:3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055564995_1.jpg" />
<p>청문회에 이어 국정감사마저 소속팀 일정을 방패 삼아 회피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결국 국회 차원의 강력한 사법 조치에 직면했다. 국정감사장을 도피처로 전락시킨 무책임한 행태에 대해 문체위원장이 직접 엄중 대응을 시사했다.</p>
<br>
<p>21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이 전 이사의 반복된 불출석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조 의원은 &quot;오늘 자리는 대한민국 체육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실추된 위상을 되찾기 위한 엄중한 국정감사 자리&quot;라며 &quot;하지만 지금 국감장이 일부 증인들의 도피처로 전락하며 국회의 권위와 엄숙함이 심각하게 실추되고 있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p>
<br>
<p>이어 조 의원은 &quot;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의 불출석에 이어 오늘은 문진희 전 심판위원장마저 불출석 사유서도 내지 않은 채 전화번호까지 바꾸고 완전히 잠적했다&quot;며 &quot;국감장을 도피처로 삼는 행태에 대해 고발 등 가장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에 전재수 문체위원장 역시 &quot;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 국회가 할 수 있는 권한을 최대한 동원해 권위를 바로 세우는 일에 함께하겠다&quot;며 법적 조치 추진을 공식화했다.</p>
<br>
<p>앞서 조계원 의원실 측도 사유서 제출 직후 &quot;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핵심 관계자들이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을 선택한 것은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일 뿐만 아니라 체육계 비리와 현안을 숨기기에 급급한 무책임한 태도&quot;라며 &quot;캄보디아 팀 훈련이라는 궁색한 핑계를 대며 피하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해외 도피성 취업에 불과하다. 이미 청문회 불출석으로 고발이 예정된 만큼 하루빨리 증인 고발 건을 진행해야 한다&quot;고 촉구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055564995_2.jpg" />
<p>이 전 이사의 불출석은 앞서 국회에 섰던 다른 축구계 인사들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1승 2패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물러났던 홍명보 전 감독은 미국 자택에 머물다 직접 입국해 청문회장에 출석했다.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역시 국회에 나와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반면 정작 감독 선임을 앞장서 주도했던 이 전 이사만은 연이은 소환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p>
<br>
<p>이 전 이사는 2024년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이 사임한 뒤 공식 권한도 없이 선임 작업을 넘겨받았다. 이후 연봉 20억 원이 넘는 대표팀 사령탑을 심야 '빵집 면담'으로 결정했다.</p>
<br>
<p>논란이 일자 전권을 위임받았다며 정당성을 내세웠으나 거짓말은 드러났다. 국회 현안 질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고, 심야 면담에 최영일 부회장이 동행한 사실이 확인돼 위증 혐의로 고발당했다.</p>
<br>
<p>월드컵 직후의 처신도 거센 공분을 샀다. 사과도 없이 캄보디아 나가월드FC 테크니컬 디렉터로 직행했다. 전형적인 도피성 취업이라는 맹비판이 쏟아질 만했다.</p>
<br>
<p>체코전 승리 당일 제안을 수락했다고 해명했으나 변명에 불과했다. 결국 디렉터 부임은 청문회 불출석의 핑계로 쓰인 꼴로 해석됐다. 심지어 월드컵 직후에는 휴대전화를 바꾸며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의혹까지 샀다.</p>
<br>
<p>청문회 이후에도 잠행은 계속됐다. 이 전 이사는 미디어에는 일절 얼굴을 감춘 채 캄보디아와 국내를 은밀히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최근에는 법적 공방 과정에서 기존 진술을 뒤집는 '말 바꾸기' 논란까지 더해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특정감사를 통해 중징계를 요구하자 이달 초 서울고등법원에 소송참가 신청서를 냈다. 이 전 이사 측은 &quot;정 회장이 '홍 감독으로 하라'고 지시했고, 김정배 전 부회장에게 계약 관련 지시를 받았다&quot;고 주장했다. 선임 당시 &quot;내가 홀로 주도했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quot;던 공언을 2년 만에 뒤집은 셈이다.</p>
<br>
<p>선임 과정의 절차적 흠결부터 위증, 입장 번복까지 규명해야 할 의혹은 명확하다. 다른 책임자들이 비판을 감수하며 국회에 출석해 입장을 밝힌 것과 달리, 이 전 이사는 여전히 국외 일정 뒤에 숨어 출석을 거부하고 있다. 국회가 동원 가능한 모든 권한을 통한 엄중 대응을 예고한 만큼 해외 체류를 방패 삼은 이 전 이사의 버티기도 한계에 부딪히게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05556499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중골프장협회, 10월 전문경영인회 개최...사이버 해킹 대응 등 논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71214522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7121452263</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16:4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121452263_1.jpg" />
<p>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는 지난 20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에서 전국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골프장 10월 전문경영인회'를 개최했다. &nbsp;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해킹 피해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함께 선제적인 대책 마련의 중요성을 집중 논의했다.</p>
<br>
<p>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기관과 금융권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과 골프장까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이버 테러의 심각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발생한 실제 골프장 해킹 침해사고 사례들을 바탕으로 시스템 마비, 회원 개인정보 유출 등 막대한 경영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골프장 업계 전반의 보안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한층 높아졌다.</p>
<br>
<p>한국대중골프장협회 김태영 상근부회장은 &quot;최근 분야를 막론하고 고도화된 해킹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골프장 역시 시스템 및 사이버 보안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quot;이라며, &quot;사이버 안보 위협뿐만 아니라 구인난, 현장 관리 등 골프장 운영 전반에 걸쳐 맞닥뜨린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사 지원에 지속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겠다&quot;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p>
<br>
<p>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최근 업계를 위협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 강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p>첫 번째 연사로 나선 SK쉴더스 최종필 팀장은 '사이버 해킹공격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최 팀장은 최근 골프장에서 실제로 발생한 해킹 침해사고 사례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스템 취약점을 타고 들어오는 정밀한 침해 원인과 이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상세히 규명했다.</p>
<br>
<p>아울러 날로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테러에 사후 약방문식으로 대처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차단하는 MDR(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개동형 탐지 및 대응) 보안 대응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선제적 방어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도 높게 제안했다.</p>
<br>
<p>이어ㅍ두 번째 세션에서는 극심한 구인난과 비용 상승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혁신 기술이 소개됐다. 브이몬스터의 민동찬 대표의 '골프장 운영의 AI 전환'을 주제로, 골프장서 겪고 있는 인력난 해소 방안으로 AI 상담원을 활용한 24시간 예약 상담 및 예약 진행, 고객 응대 개선 등을 통한 매출 증대 방안과 AI마케터를 활용한 이용요금 최적화(프라이싱) 제안 등 실질적인 골프장 운영 혁신방안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승헌, 이광수에 번쩍 들렸다..이동욱까지 뭉친 소속사 운동회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6590826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659082695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11:0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59082695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590826955_2.jpg" />
<p>배우 송승헌이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한 체육대회 현장을 공개했다.</p>
<br>
<p>21일 송승헌은 자신의 SNS에 &quot;킹콩by스타쉽 #운동회&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의 체육대회에 참석한 송승헌의 모습이 담겼다.</p>
<br>
<p>그는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이동욱, 이광수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세 사람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p>
<br>
<p>또한 송승헌은 체육대회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유쾌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승헌은 이광수 등에게 번쩍 들린 채 마이크를 잡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동료들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송승헌은 최근 영화 '정원사들'(감독 남동협) 촬영을 마쳤다. '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직면한 환경부·경북도… &#039;영풍 석포제련소&#039; 부실 감독 의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70424346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1/2026102117042434692</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07:24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7042434692_1.jpg" />
<p>반복되는 환경오염 문제로 제재를 받아온 영풍 석포제련소를 둘러싸고 정부와 지자체의 관리·감독이 부실했다는 지적이 있다. 시민사회단체가 이번 주 중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하면서 논란은 법정 공방을 넘어 관가 전체로 확산할 조짐이다.</p>
<br>
<p>영풍제련소 주변환경오염 및 주민피해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지난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환경부)와 경상북도의 석포제련소 관리·감독 실태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p>
<br>
<p>의혹의 핵심 중 하나는 제련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제련잔재물'의 처리 실태다. 환경부는 2022년 석포제련소에 통합환경허가를 내주면서 2023년 말까지 제련잔재물을 전량 외부로 반출해 처리하도록 의무를 부과했다. 이후 환경부는 2024년 국회에 해당 처리비용으로 1,420억 원이 필요하다고 보고하기도 했다.</p>
<br>
<p>그러나 정작 인근 주민들이 제련잔재물의 성분분석서와 처리방식, 적치량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하자 환경부는 &quot;관련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quot;고 답변해 논란이 불거졌다. 공대위 측은 &quot;폐기물 처리 의무를 부과하고 국회 예산 보고까지 마친 환경부가 관련 자료조차 없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quot;며 &quot;지난해 말 처리 기한이 종료된 만큼, 실제 반출 여부를 어떤 절차와 자료로 확인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quot;고 강하게 정밀 조사를 요구했다.</p>
<br>
<p>석포제련소는 과거 카드뮴 오염 지하수를 외부로 불법 배출한 의혹으로 2021년 환경부로부터 281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 등 지속적인 제재 대상이었다. 또한, 환경오염 정화비용을 부채로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등 약 8,500억 원 규모의 회계처리 위반으로 204억 원의 과징금을 처분받기도 했다.</p>
<br>
<p>공대위는 환경부가 이러한 적발 이후 정화명령 이행 감독을 적절히 수행했는지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국민권익위원회가 환경부에 전문기관을 통한 토양정밀조사를 실시하도록 의견을 표명했음에도, 1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경위를 집중 조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
<br>
<p>지자체인 경상북도 역시 지적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2025년 7월 '석포제련소 이전 타당성 조사 및 종합대책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불과 5개월 뒤 용역명이 '석포제련소 지속가능한 상생전략 및 대응방안 타당성 검토 용역'으로 변경된 사실이 확인됐다.</p>
<br>
<p>명칭이 바뀌면서 계약금액은 기존 약 8,993만 6000원에서 1억 원으로 증액됐고, 기간도 12개월에서 14개월로 연장됐다. 주민들은 이를 두고 경상북도가 제련소 '이전' 검토에서 사실상 '존치'를 전제로 한 검토로 정책 방향을 선회한 것이라며, 이러한 변경이 이뤄진 명확한 근거와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하라고 압박하고 있다.</p>
<br>
<p>한편, 지난 13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환경부에 오염토양 정화이행계획서와 지하수 오염자료를 공개하라고 결정했으나, 제련잔재물 관련 청구는 자료 부존재를 이유로 각하한 바 있다. 공대위는 &quot;정부와 지자체는 은폐 사태를 중단하고 오염 정화 실태와 관리·감독 경위를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quot;고 촉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환연4&#039; 박지현, 정원규와 결별 후 칼 빼들었다 &quot;악플·성희롱에 법적 대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6470119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6470119410</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07: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470119410_1.jpg" />
<p>'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p>
<br>
<p>박지현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악의적인 편집, 재가공 게시물을 비롯해 지속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사실과 다른 내용의 유포가 이어지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더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 저와 팬 분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하게 됐다. 이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성희롱 등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확보 중&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법률대리인 및 유튜브 팀과 함께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br>
<p>한편 박지현은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 4'에 전 남자친구인 정원규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재회에 성공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7일 결별을 발표했다.</p>
<br>
<p><span class="bold">◆ 이하 박지현 글 전문.</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470119410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매매 벌금형&#039; 지나, 활동 콘셉트 사진 촬영? 못 알아볼 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6565738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6565738588</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05:0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565738588_1.jpg" />
<br>
<p>가수 지나가 색다른 모습의 근황을 알렸다.</p>
<br>
<p>지나는 21일 SNS에 &quot;Peekaboo I see you #bts #selfiemode&quot;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p>
<br>
<p>사진과 영상 속 지나는 업 스타일의 머리를 하고 가죽점퍼에 꽃무늬 스타킹, 하이힐을 착용하고 콘셉트 사진을 찍고 있었다.</p>
<br>
<p>그는 거리를 거니는 모습부터 계단에 누운 모습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565738588_2.jpg" />
<br>
<p>지나는 앞서 가요계 복귀를 알렸던 터라 그가 활동 준비를 하는 것인지 주목됐다. &nbsp;</p>
<br>
<p>한편 지나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amp; White'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그러나 그는 2016년 3월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p>
<br>
<p>당시 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지만,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p>
<br>
<p>이후 지나는 자신의 성매매 사건에 대해 루머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가요계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카츠 어드바이저에 감독직 제안한 적 없다&quot; 롯데, 日 우승 감독 선임설 직접 부인... &quot;단장 추천도 사실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63646188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6364618831</guid>
				<pubDate>Wed, 21 Oct 2026 08:00:4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364618831_1.jpg" />
<p>새 사령탑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NPB) 일본시리즈 우승 감독 출신인 다카츠 신고(58) 스페셜 어드바이저와 관련된 소문에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p>
<br>
<p>롯데 구단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구단에서 다카츠 어드바이저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적은 없다. 현재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고, 다카츠 어드바이저가 제3자(이택근 해설위원)를 단장으로 추천한 사실도 없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최근 롯데의 감독 선임 절차가 길어지면서 구단 안팎에서 다양한 소문이 불거진 가운데, 구단이 직접 사실관계를 바로잡은 것이다. 다카츠 어드바이저는 올해 2월 롯데에 합류한 인물이다.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선수와 코치, 2군 감독을 거쳐 2020년부터 2025년까지 1군 사령탑을 지냈다. 특히 2021년에는 야쿠르트의 일본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p>
<br>
<p>미국 메이저리그(MLB)와 한국, 대만에서도 선수로 활동했고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인물이다. 롯데는 지난 2월 다카츠 어드바이저를 영입하면서 선수단의 체계적인 육성과 팀 방향성 논의, 외국인 및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br>
<p>하지만 감독 선임 과정이 길어지면서 다카츠 어드바이저의 거취와 역할을 둘러싼 소문까지 불거졌다. 롯데는 지난 12일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2026시즌을 64승 3무 77패(승률 0.454), 7위로 마쳤다. 2017년 이후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p>
<br>
<p>2023년 10월 3년 총액 24억 원에 부임한 김태형(59) 감독도 계약 기간을 모두 채웠다. 두산 베어스 시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세 차례 우승을 이끌었던 김 감독은 롯데에서 3년 연속 7위에 그쳤다.</p>
<br>
<p>롯데는 현재 김 감독을 포함한 차기 사령탑 후보군을 놓고 최종 숙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사령탑과의 재계약 가능성과 새로운 감독 선임을 모두 검토하는 상황에서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quot;우리도 감독 선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선임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바로 발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김형래 씨(부산국제영화제 홍보실장)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1/20261021163511300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1/2026102116351130094</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40:5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 김남철씨 별세, 김형래(부산국제영화제 홍보실장)·일래 씨 부친상 = 21일, 일산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15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00-0444</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일의 거짓말&#039; 음악감독 &quot;일제강점기 패배감 아닌 희망 그리고 싶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1/2026102116194781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1/202610211619478120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33: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194781205_1.jpg" />
<p>'100일의 거짓말'의 김태성 음악감독이 제작 비화를 밝혔다.</p>
<br>
<p>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은 지난 17일 방송된 3회를 기점으로 이가경(김유정 분)이 구국단의 밀정으로 적의 심장부인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을 하며 극 전체의 서스펜스는 극대화됐다. 또한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는 더욱 깊숙이 얽히며 긴장과 설렘을 오가는 첩보 로맨스의 묘미를 배가시켰다.</p>
<br>
<p>이에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단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등극,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p>
<br>
<p>완성도에 방점을 찍은 또 다른 힘은 바로 음악에 있었다. 방송 전 예고 영상부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음악은 흥미로운 스토리, 감각적인 영상미, 그리고 배우들의 흡인력 있는 열연과 어우러져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영화 '파묘', '극한직업', '명량' 등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참교육', 'SKY 캐슬'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김태성 음악감독이 웅장함과 섬세함을 오가는 사운드로 '100일의 거짓말'을 풍성하게 물들였다.</p>
<br>
<p>유인식 감독과 '원더풀스'에 이어 두 번째 작업을 함께한 김태성 음악감독은 &quot;전작의 음악 작업이 한창일 때였다. 감독님께서 조심스럽게 '일제강점기의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데 같이 하고 싶다'라고 하셨고, 그 작품이 바로 '100일의 거짓말'이었다&quot;라며 &quot;처음에는 '밀정'이라는 설정이 사랑을 가로막는 장애물 정도인 줄 알았다. 단순한 사랑 이야기라는 생각은 완벽한 착각이었다. 대본을 읽다 보니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독립운동에 진심인 이야기였다. 이야기와 인물의 서사를 촘촘하게 쌓아가는 방식이 정말 흥미로웠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제가 가장 먼저 잡은 것은 두 가지였다. 시대극이 가진 품위를 지키는 것, 그리고 젊은 세대의 독립군 이야기에 희망을 불어넣는 것이었다. 어른들의 이야기는 정통으로 진행하고, 가경이가 등장할 때는 설렘과 희망으로 가득한 젊은이들의 맥박과 함께 뛰기를 바랐다. 저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에 흐르는 패배감이 싫었다. 그 패배감보다는 다가올 희망을 그리고 싶었다&quot;라며 전반적인 음악의 콘셉트와 주안점을 밝혔다.</p>
<br>
<p>매회 오프닝을 장식하는 메인 테마 역시 그 마음에서 나온 곡이라고. 김태성 음악감독은 &quot;티저 예고편 작업을 하다가 문득 떠오른 음악을 최정인 음악감독과 함께 발전시켰다. 이탈리아 고전 영화의 스트링과 현대 모던 클래식이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했다. 매 회차의 희망과 설렘, 그리고 비극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이 드라마에는 인물별 테마가 거의 없다. 베일에 싸인 한 인물에 대한 테마가 있지만, 그 밖의 테마들은 모두 사람과 사람 사이에 두었다&quot;라고 비화를 소개했다.</p>
<br>
<p>또한 두 커플의 테마곡에 대해 &quot;가경과 히데오(태웅)의 테마는 설렘으로, 그 순간의 공기를 담아낸 여백이 특징이다. 혼자만의 꿈이 두 사람의 꿈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표현했다. 반면 소란과 필립의 테마는 보다 성숙하고 깊이 있는 사랑을 담았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두 커플의 사랑 테마에는 모두 조국에 대한 사랑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남녀 간의 사랑뿐 아니라 조국과 미래 세대를 향한 사랑으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그 의미를 음악 곳곳에 담았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최애곡'을 묻는 질문에는 이가경이 조선총독부에 처음 걸어 들어가는 장면을 꼽으며 &quot;이 이야기의 비극은 그 순간부터 온도가 올라간다.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지만, 시청자분들은 그 순간의 온도를 직감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또 하나는 죽은 사람들이 산 사람들에게 전하는 노래다. 편지 속 말들로 만든 노래인데, 최정인 음악감독과 함께 가사를 무척 고심해서 썼다. 극 중에 다양한 버전으로 등장하니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다&quot;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마지막으로 김태성 음악감독은 &quot;회차마다 키 테마들이 있고, 그 테마들이 차곡차곡 쌓여 후반 회차에 다시 등장한다. 귀를 기울여 보시면 더 재미있는 걸 발견하실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가사가 담긴 노래도 하나씩 나오기 시작할 텐데, 하나하나 공들인 가사도 꼭 봐주시길 바란다. 숨겨둔 감정들이 그곳에 잔뜩 있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하인드★] 亞쿼터 최초 PS 승리, KIA 시라카와 케이쇼가 선보인 K쇼! 5이닝 9K 삼진 퍼레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6250570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6250570864</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31:4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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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A 타이거즈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가 K-show를 선보이며 아시아쿼터 최초 승리투수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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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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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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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A 타이거즈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13-1로 완파하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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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5.jpg" />
<br>
<p>선발 시라카와는 5이닝 동안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데일리 MVP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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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6.jpg" />
<br>
<p>탈삼진 9개는 올 시즌 자신의 한 경기 최다기록.</p>
<p>시라카와는 최고 시속 153㎞ 직구에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섞어 LG 타선을 요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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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7.jpg" />
<br>
<p>명장면은 5회말!</p>
<p>KIA 선발 시라카와가 5회말 2사 1루에서 LG 박동원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며 기호지세를 내뿜었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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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6250570864_8.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 소속사 대표 &quot;톱 아이돌까지 거론&quot; 주장..안용준, 투자 사기 의혹 파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5531898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553189896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20:3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5531898965_1.jpg" />
<p>배우 안용준이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전 소속사 대표가 안용준이 인기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거론하며 투자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nbsp;</p>
<br>
<p>안용준 전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 대표 A씨는 21일 스타뉴스에 &quot;안용준이 톱 아이돌을 비롯해 여러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수십 억 원대의 투자 사기를 벌였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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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씨에 따르면 안용준은 연예인의 음반 제작, 공연, 팬미팅 등의 투자를 통해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처럼 말하고 투자자에게 돈을 받았다. A씨는 안용준이 위조한 계약서를 이용해 투자금을 받은 뒤 잠적했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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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씨는 이날 안용준에 대해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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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용준은 이날 또 다른 고소인 B씨로부터 같은 혐의로 피소당했다. B씨는 4억 9000만 원대의 피해를 입었다며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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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타뉴스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안용준에게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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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5531898965_2.jpg" />
<p>한편 1987년생인 안용준은 2006년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 '주몽', '경성 스캔들', '신의 퀴즈', '금이야 옥이야',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5년 가수 베니와 결혼했으며 2023년 딸을 얻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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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격 폭로 &quot;승부조작·심판 매수 사건 연루자, 구단 대표로 활동...&quot; 협회는 알지도 못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1/2026102114565972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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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6 07:06: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4565972811_1.jpg" />
<p>충격적인 폭로다. 과거 프로축구 승부조작 및 심판 매수 사건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았던 인물이 여전히 축구계에서 직함을 달고 심판 배정 등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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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승부조작 연루자의 심판계 개입 의혹과 전직 고위 관계자의 금품 수수 정황을 집중 추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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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 의원은 질의 도중 10년 전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가담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최 모 씨를 직접 언급했다. 조 의원은 &quot;사법 처리를 받았던 최 씨가 여전히 심판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quot;며 심판 배정과 청탁 관련 내용이 담긴 녹취를 국감장에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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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조 의원은 &quot;이 사람이 지금 거창FC 대표로 이름을 올리고 버젓이 활동 중인 것을 아느냐&quot;고 물었다. 이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용수 축구협회장 직무대행은 &quot;그 부분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협회 공식 등록 절차에서는 부적격 경력자가 등록되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개인이 이름을 활용한 것으로 판단된다&quot;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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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 의원은 &quot;심판 매수와 승부조작 전력을 지닌 인물들이 여전히 심판 배정과 승강 평가에 개입하고 있는 셈&quot;이라며 &quot;이 정도면 단순한 협회 시스템 부실을 넘어 사법기관의 전면적인 수사가 필요한 사안&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용수 직무대행은 &quot;녹취록을 제공해 주면 철저히 조사해 경찰과 스포츠윤리센터에 즉각 고발 조치하겠다&quot;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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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4565972811_2.jpg" />
<p>심판계 수장의 비리 의혹도 수면 위로 드러났다. 조 의원은 현직 시절 심판과 평가관들에게 금전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 문진희 전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의 녹취를 폭로했다. 공개된 파일에는 &quot;용돈 좀 보내줘, 계좌 하나 보내줄게&quot;라는 육성이 그대로 담겼다. 조 의원은 &quot;배정 횟수와 승강 평가에 직결된 심판 체계 전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quot;라고 질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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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 전 위원장의 무단 불출석에 대한 성토도 이어졌다. 조 의원은 질의에 앞선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quot;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의 불출석에 이어 오늘은 문진희 전 위원장마저 사유서 한 장 내지 않은 채 전화번호를 바꾸고 잠적했다&quot;며 &quot;국감장을 도피처로 삼는 행태에 대해 가장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 달라&quot;고 요구했다. 전재수 문체위원장은 &quot;국회의 권한을 최대한 동원해 엄중히 대응하겠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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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밖에도 조 의원은 2020년 축구협회의 심판 일원화 이후 심판 행정이 총체적 파행을 겪고 있다고 꼬집었다. 지난 8월 지소연 선수를 향한 주심의 성희롱성 발언 및 경고 누적 논란,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주심 배출 실패 등을 거론하며 문체부 차원의 전면 감사와 수사 의뢰를 촉구했다. 아울러 문체부 권고를 무시하고 선수에게 부과하는 위약벌을 2배로 올린 프로축구연맹의 유소년 규정에 대해서도 &quot;선수와 가족에게 족쇄를 채우는 행태&quot;라며 조속한 규정 개선을 요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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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사피엔스&#039; 재벌 3세 정체, 알고 보니..&#039;학폭 사과&#039; 김동희, 은근슬쩍 복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5345786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1/2026102115345786000</guid>
				<pubDate>Wed, 21 Oct 2026 06:58: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115345786000_1.jpg" />
<p>학폭(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동희(27)가 새 영화 '사피엔스'(감독 이후빈)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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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15일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선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초청작 '사피엔스'가 최초로 공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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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작품은 재벌 3세이자 상현건설 전무 오종화가 사라지고, 건설사 법률팀장 서희재(유재명 분)는 영상으로 납치 협박 메시지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일한 납치 용의자 나도한(정성일 분)을 마주하지만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주장하는 그에겐 제대로 된 기억이 없다. 한 명의 몸에 여러 인격을 지니고 있는 나도한은 깨어날 때마다 다른 진술을 한다. 한 명의 용의자가 재구성하는 여러 관점의 진술로 두 가지 다른 종류의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 납치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나도한은 누구인지 편집된 기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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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캐스팅 라인업엔 정성일과 유재명을 비롯해 류현경, 박명훈 등이 이름을 올렸는데. BIFF에서 베일이 벗겨진 '사피엔스'에는 김동희도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 것이다. 재벌 3세 오종화 역할을 김동희가 연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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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동희는 2018년 드라마 '스카이(SKY) 캐슬', 2020년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등으로 주목받았으나 2021년 학폭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장애인 친구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김동희는 제보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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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국 김동희는 &quot;어릴 적 나의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알지 못한 것 같다&quot;라며 &quot;그 친구가 나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으로 풀어나가고 싶다&quot;라고 사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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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여파로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던 김동희는 올 1월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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