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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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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김민재 부상에 韓 대표팀도 철렁!&quot;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뮌헨 코치 &quot;프라이부르크전 결장, 다음 주 복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8270183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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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10:13:1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을 당해 우려를 자아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p>
<br>
<p>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25일(한국시간) 김민재를 포함한 뮌헨 선수단의 부상자 소식을 전했다.</p>
<br>
<p>뮌헨은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SC 프라이부르크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p>
<br>
<p>하지만 김민재는 부상 여파로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p>
<br>
<p>스포르트1은 &quot;뮌헨은 프라이부르크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조슈아 키미히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자말 무시알라 역시 출전하지 못하며, 김민재도 결장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매체는 &quot;김민재는 가벼운 근육 부상을 입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축구통계매체 풋몹도 뮌헨의 프라이부르크전 예상 선발 명단에서 다요 우파메카노와 조나단 타가 센터백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내다봤다.</p>
<br>
<p>다만 김민재의 부상이 장기 결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p>
<br>
<p>뮌헨의 애런 댕크스 수석코치는 프라이부르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의 결장을 확인하면서도 빠른 복귀를 예고했다. 댕크스 코치는 &quot;김민재는 다음 주에 복귀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현재 뮌헨은 뱅상 콩파니 감독이 건강 문제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댕크스 코치가 대신 팀을 이끌고 있다.</p>
<br>
<p>독일 유로스포르트에 따르면 댕크스 코치는 김민재의 부상에 대해 &quot;가벼운 근육 염좌가 있다&quot;며 &quot;이번 주말 무리하게 출전시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며칠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2.jpg" />
<p>김민재는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난 18일 RB 라이프치히와 분데스리가 6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몸에 불편함을 느껴 후반 32분 교체됐다.</p>
<br>
<p>이후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김민재는 지난 22일 아스널(잉글랜드)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도 선발 출전했다.</p>
<br>
<p>그러나 이번에도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다. 전반 45분만 뛰고 하프타임에 조나단 타와 교체됐다. 결국 뮌헨은 김민재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몸 상태를 회복시킬 계획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3.jpg" />
<p>김민재의 부상 소식은 한국 축구대표팀에도 민감한 문제였다. 당장 11월 A매치 일정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p>
<br>
<p>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9일 11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른다. 두 경기 모두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다.</p>
<br>
<p>이번 중동 원정 2연전은 내년 1월 예정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치르는 중요한 평가전이다. 한국으로서는 중동 강호들을 상대로 전술과 조직력을 점검할 기회이기도 하다.</p>
<br>
<p>이 때문에 핵심 수비수 김민재의 몸 상태는 대표팀에도 중요한 변수다. 김민재가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한다면 모레노 감독의 수비진 구상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p>
<br>
<p>특히 대표팀 명단 발표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김민재의 부상 소식이 전해진 만큼 우려는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p>
<br>
<p>하지만 다행히 뮌헨 코칭스태프가 다음 주 복귀를 예고하면서 대표팀도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김민재가 예상대로 빠르게 회복한다면 11월 A매치에도 정상적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quot;..지예은♥바타, 12월 결혼식 청첩장 나왔다[런닝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3810395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381039582</guid>
				<pubDate>Sun, 25 Oct 2026 10:01:2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81039582_1.jpg" />
<p>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 커플의 결혼식 라인업이 공개됐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의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p>
<br>
<p>이날 유재석은 &quot;(지)예은이도 지금 청첩장이 나왔다. 드디어 청첩장이 나와서 이제 실감이 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송)지효가 자꾸 자기 축가하면 안 되냐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지석진 또한 송지효가 자신과 함께 '밀크쉐이크' 무대를 선보이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송지효 역시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지예은은 &quot;퀄리티 있게 하고 싶다&quot;라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81039582_2.jpg" />
<p>이어 양세찬은 댄서 바타의 공연 여부를 물었고, 유재석은 댄스팀도 참석한다며 자신이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축가는 김종국이 맡는다. 김종국은 &quot;이렇게까지 선이 높은데 축가가 들어가는 게 고맙긴 하다&quot;며 너스레를 떨었다.</p>
<br>
<p>이에 지석진은 &quot;(송)지효와 내가 까인 이유가 여기에 있구나&quot;라며 씁쓸해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곧 다가오는 자신의 딸 나은이 생일에 두 사람이 공연할 것을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p>
<br>
<p>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손잡은 크러쉬 &#039;삐그덕&#039; MV, 유튜브 일간 인기 뮤비 차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8470955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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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9:51: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470955849_1.jpg" />
<p>가수 크러쉬(Crush)의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 (Feat. 아이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저력을 발휘했다.</p>
<br>
<p>21일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유튜브에 공개된 '삐그덕 (Feat. 아이유)' 뮤직비디오는 22일 기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다. 25일 오전 8시 기준으로는 556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br>
<p>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달콤하면서도 몽환적인 영상 속 크러쉬와 아이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토리를 담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br>
<p>이 밖에 '삐그덕 (Feat. 아이유)'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3위,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8위 등에도 올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p>
<br>
<p>신곡 발매 당일 서울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에서 신곡 '삐그덕 (Feat. 아이유)' 최초 공개 및 히트곡 퍼레이드로 팬들과 직접 만났던 크러쉬는 아이유, 카더가든, 아이브 레이, AKMU 이수현 등 인기 아티스트들과의 프로모션 영상 공개 및 다양한 콘텐츠 출연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악뮤 이수현, 결국..&quot;한정선 죄송합니다&quot; 혹평 사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8374391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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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9:47: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74391731_1.jpg" />
<p>남매 듀오 악뮤(AKMU)의 이수현이 화제의 디저트 '한정선 떡' 혹평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p>
<br>
<p>24일 유튜브 채널 '멍코치'에는 '한정선 먹은 공주님 러닝시키기 급습 브이로그(with 악뮤 수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해당 영상에 등장한 이수현은 최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던 '한정선 떡' 먹방 후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는 &quot;맛있긴 한데 줄이 3시간 있는 건 잘 모르겠다.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다. 디저트를 안 좋아해서 그렇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솔직한 '혹평'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p>
<br>
<p>하지만 이수현은 &quot;여러분, 한정선 맛있어요. 우리 팬들은 다 알겠지만 제가 단 걸 별로 안 좋아한다. 떡도 별로 안 좋아한다. 먹어보니까 맛있었는데, 엄청 새로운 맛이고 그런 것까지는 아니었다. 나눠 먹은 스태프들은 다 엄청 맛있게 먹었다&quot;라고 취향 차이임을 강조했다.</p>
<br>
<p>그는 &quot;그렇지(맛이 없지) 않은데 혹평했다는 기사가 나와서 속상했다&quot;라면서 &quot;한정선 죄송하다&quot;라고 센스 있게 인사를 건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039;유두도 비호감&#039; 악플에 수술 생각까지..&quot;자르는 거 알아봐&quot;[사당귀][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143088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14308843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46: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143088431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외모 악플 때문에 수술까지 고려했던 일화를 밝혔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후배 아나운서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전현무는 후배 아나운서들의 고민을 들어주던 중 &quot;나는 최초로 받은 악플이 '유두도 비호감'이었다. 유두마저 비호감이라고 하더라&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143088431_2.jpg" />
<p>이에 자료화면으로 전현무의 신체 일부가 부각된 장면이 공개됐고, 이에 전현무는 &quot;당시에는 니플패치가 없었다. (일부 시청자들이) 비호감, 꼴보기 싫다고 했었다&quot;고 떠올렸다.</p>
<br>
<p>이어 &quot;(유두를) 자르는 수술을 알아봤고, 그런 수술이 진짜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피가 너무 많이 난다는 거다&quot;고 수술까지 고려했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p>
<br>
<p>그러자 김숙은 &quot;얼마나 놀랐으면 수술까지 생각했겠냐&quot;고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quot;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때) 처음으로 욕을 먹었다. 너무 싫다고 하니까 '잘라줘야겠다'고 생각한 거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5연속 최하위였던 삼성, 개막 8연승 실화냐! 가스공사 꺾고 KBL 최다 타이기록 작성 [대구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370278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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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9:42:35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2.jpg" />
<p>서울 삼성 썬더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제압하고 파죽의 개막 8연승을 질주했다.</p>
<br>
<p>서울 삼성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76-68로 이겼다.</p>
<br>
<p>이로써 개막 무패 행진을 이어간 삼성은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다.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작성했던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8연승) 타이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불과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다.</p>
<br>
<p>1쿼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삼성이 케렘 칸터의 골밑 연속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으나, 가스공사 역시 케베 알루마의 외곽포와 샘조세프 벨란겔의 속공으로 맞받아치며 11-11 동점 시소게임을 이어갔다.</p>
<br>
<p>균형은 쿼터 막판 삼성 쪽으로 기울었다. 이관희의 자유투와 이규태의 외곽포로 주도권을 잡은 삼성은 가스공사가 정성우의 3점슛으로 턱밑까지 쫓아오자 정성조의 자유투와 이근휘의 외곽포를 묶어 순식간에 달아났다. 쿼터 종료 직전 정성조의 자유투까지 더한 삼성은 21-14로 1쿼터를 마쳤다.</p>
<br>
<p>2쿼터 들어 삼성이 정성조의 골밑 득점과 이근휘의 외곽포로 26-16, 10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으나 가스공사의 거센 반격이 시작됐다. 라건아와 알루마의 골밑 공략에 이어 최승욱이 스틸 2개를 낚아채며 수비 집중력을 끌어올렸고, 종료 1분 56초 전 벨란겔의 속공 레이업으로 기어이 34-34 균형을 맞췄다.</p>
<br>
<p>전반 막판은 치열한 난타전이었다. 칸터의 골밑슛으로 삼성이 달아나자 가스공사는 종료 35초 전 라건아의 역전 3점포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어 종료 8초 전 칸터에게 다시 골밑 실점을 내주며 재역전을 허용했지만, 종료 1초 전 벨란겔이 천금 같은 역전 버저비터를 터뜨리며 가스공사가 39-38로 짜릿하게 전반을 앞선 채 끝냈다.</p>
<br>
<p>3쿼터 들어 삼성이 크게 달아났다. 삼성이 칸터의 득점으로 재역전한 뒤 크리스 맥컬러의 3점포와 호쾌한 덩크슛을 앞세워 분위기를 틀어쥐었다. 가스공사가 연속 실책으로 흔들리는 틈을 타 한호빈과 이규태의 연속 3점슛, 저스틴 구탕의 골밑 돌파까지 폭발한 삼성은 순식간에 55-41, 14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p>
<br>
<p>가스공사는 3쿼터 막판 케베 알루마의 외곽포와 샘조세프 벨란겔의 골밑 득점으로 뒤늦은 추격에 나섰으나, 쿼터 종료 6초 전 이규태에게 쐐기 득점을 헌납하며 삼성이 59-48로 11점 차 리드를 잡은 채 3쿼터를 마쳤다.</p>
<br>
<p>운명의 4쿼터, 가스공사의 거센 막판 추격전이 펼쳐졌으나 삼성의 집중력이 한 수 위였다. 삼성은 칸터의 골밑 득점과 한호빈의 외곽포로 주도권을 이어갔으나, 가스공사가 정성우와 알루마, 벨란겔을 앞세워 종료 4분 19초 전 64-69, 5점 차까지 턱밑 추격했다.</p>
<br>
<p>위기의 순간 삼성을 구한 건 외곽포였다. 한호빈의 스틸에 이어 이근휘가 귀중한 속공 3점포를 꽂아 넣어 단숨에 72-64로 달아났다. 가스공사가 벨란겔의 득점으로 재차 따라붙었지만, 종료 1분 41초 전 칸터가 한호빈의 패스를 받아 쐐기 골밑 득점을 성공시키며 74-66으로 격차를 벌려 승기를 굳혔다.</p>
<br>
<p>이날 삼성은 케렘 칸터가 23점 9리바운드로 골밑을 든든하게 지킨 가운데, 이규태가 3점슛 3개 포함 11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한호빈이 11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화력을 더했고, 순도 높은 3점포 3방을 터뜨린 이근휘(9점), 저스틴 구탕(4점 7어시스트)도 승리에 기여했다.</p>
<br>
<p>반면 가스공사는 케베 알루마가 24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 샘조세프 벨란겔이 22점 7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승리로 연결되진 못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4.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석진, 아내와 이탈리아 여행 다녀오더니..둘째 질문에 &quot;이름은 로마&quot; [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831998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8319984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40:1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83199847_1.jpg" />
<p>방송인 지석진이 아내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후일담을 전했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이 최근 아내와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에 대해 이야기했다.</p>
<br>
<p>이날 김종국이 &quot;이탈리아 가서 뭐 했냐&quot;고 묻자 지석진은 &quot;평생 소원이었던 남부 나폴리에 갔다. 로마, 나폴리, 밀라노를 다 다녀왔다&quot;고 답했다. 이어 지석진은 &quot;야외에서 커피를 마시면 멋있지 않냐&quot;며 여행의 낭만을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83199847_2.jpg" />
<p>김종국이 &quot;형수님도 너무 좋아하셨냐&quot;고 묻자 지석진은 &quot;너무 좋아했다. 와이프는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를 안 가?' 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아침부터 일정을 소화하느라 하루에 2만 보씩 걸었다. 3kg이 빠져서 돌아왔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이를 듣던 하하는 &quot;형님, 둘째 보는 거냐&quot;고 물었다. 지석진은 &quot;아이, 뭘 둘째&quot;라며 부인하면서도 &quot;태어나면 이름이 로마다. 로마&quot;라고 농담했다. 이에 유재석이 &quot;지로마&quot;라고 받아치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20억 자택서 &#039;150만원 관리비&#039; 생활고 호소..&#039;장윤정 남편&#039; 도경완, &#039;가난 코스프레&#039; 역풍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64132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64132932</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34: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064132932_1.jpg" />
<p>가수 장윤정(45)의 남편 방송인 도경완(44)이 120억 원대 초고가 자택에서 '짠내' 일상을 내세웠다가 역풍을 맞았다.</p>
<br>
<p>앞서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방송분에서 도경완은 &quot;통장 잔액 25만 원&quot;이라고 토로하는가 하면, 수도 요금이 5만 8000원이나 더 나왔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심지어는 관리비를 아끼겠다며 자녀들에게 변기 물을 모아서 내리게 하거나 집 에어컨을 꺼버리곤 아파트 로비로 향하는 모습도 보여줬다.</p>
<br>
<p>뿐만 아니라 도경완은 주식 투자 상황도 밝혔다. 그는 장윤정이 마련해 준 투자금으로는 수익을 내고 있지만, 본인이 별도로 투자한 돈으로는 큰 손실이 발생했다는 것이다.</p>
<br>
<p>도경완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 영상에서도 &quot;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시계를 당근(중고거래 플랫폼)에 팔았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또한 그는 &quot;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과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 주식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당하고 있다&quot;라고 거듭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했다.</p>
<br>
<p>하지만 이 같은 발언들은 괜한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가난 코스프레'라는 대중의 비난만 자초한 꼴이 됐다.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부동산 큰손'으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 이들 부부는 20204년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을 약 120억 원에 매도, 7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이후 같은 지역의 초고가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p>
<br>
<p>그런데 도경완이 난데없이 '생활고'를 호소하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된 것이다. 빠듯하다던 자택 관리비 또한 '150만 원'이라는 거액에 달해, 서민들에게 위화감을 안겼다.</p>
<br>
<p>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와 진짜 칠리치다&quot; US오픈 챔피언 팬서비스에 &#039;韓 팬들 감동&#039;... 150명과 특별한 만남 [서울오픈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04423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0442384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22:53 +0000</pubDate>
				<dc:creator>방이동=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2.jpg" />
<p>&quot;세계적인 선수의 아우라가 느껴졌어요.&quot;</p>
<br>
<p>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 챔피언 출신 마린 칠리치(38·크로아티아)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 테니스 팬들도 세계적인 스타와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칠리치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를 찾아 팬사인회를 진행했다.</p>
<br>
<p>이날 팬사인회에는 약 150명의 팬이 참석했다. 칠리치를 직접 만나기 위해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은 팬들은 차례를 기다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칠리치도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 밝은 미소로 팬들을 맞이했고,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건넸다.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과 눈을 맞추며 친절한 모습도 보여줬다.</p>
<br>
<p>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를 가까이에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었다.</p>
<br>
<p>팬사인회에서 만난 30대 테니스 팬 김태형씨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예전에 칠리치의 경기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멋있었다. 마침 한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꼭 보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br>
<p>김씨는 칠리치를 향한 특별한 팬심도 드러냈다. 이날 사인을 받기 위해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았고, 가장 먼저 칠리치의 사인을 받는 행운을 누렸다.</p>
<br>
<p>심지어 자신의 옷 등 부분에 칠리치의 사인을 직접 받기도 했다. 그 이유를 묻자 &quot;칠리치에 대한 마음을 좀 더 오래 간직하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실제로 만난 칠리치는 더욱 특별했다. 김씨는 &quot;아우라가 엄청났다. 선수로서의 포스가 확실히 느껴졌다&quot;며 &quot;저 정도의 포스를 갖고 있어야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감탄했다.</p>
<br>
<p>또 다른 20대 팬도 &quot;칠리치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평소 좋아했다&quot;며 &quot;지금도 현역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렇게 유명한 선수를 가까이에서 보게 돼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quot;고 웃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3.jpg" />
<p>칠리치는 세계 테니스 무대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스타다. 2014년 US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고, 2017년 윔블던과 2018년 호주오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때 세계랭킹 3위까지 올랐던 정상급 선수다.</p>
<br>
<p>특히 2014년 US오픈에서는 준결승에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꺾은 뒤 결승에서 니시코리 게이(일본)마저 제압하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p>
<br>
<p>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코트를 누비고 있다. 이번 서울오픈에도 출전해 한국 테니스 팬들 앞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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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4.jpg" />
<p>이날 서울오픈 현장에는 칠리치의 팬사인회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p>
<br>
<p>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주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장 곳곳에는 대회 관련 부스와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먹거리와 여러 행사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다.</p>
<br>
<p>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팬들에게 특별하게 다가왔다. 이날은 본선에 앞서 남자 단식 예선 경기가 열렸다. 특히 '한국 선수의 날'을 맞아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5.jpg" />
<p>앞서 칠리치와의 만남에 기뻐했던 20대 팬은 &quot;사실 테니스 대회를 직접 보러 온 것은 이번이 처음&quot;이라며 &quot;경기를 보니 현장감이 정말 신기했다. 확실히 프로의 세계는 다르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 테니스를 더 열심히 치고 싶어졌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유명한 선수들이 한국을 찾아주는 것도 테니스 팬으로서 정말 좋은 일이다. 날씨도 좋아서 더욱 즐겁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이번 서울오픈은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26일부터는 본선 일정이 시작된다. 칠리치를 비롯해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와 17세 유망주 조민혁 등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세호 유일한 고정 &#039;도라이버&#039;, 시즌6 끝으로 종영 &quot;마지막 촬영 마쳐&quot;[공식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213393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2133938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03: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21339387_1.jpg" />
<p>넷플릭스 일일 예능 '도라이버'가 시즌6를 끝으로 종영한다.</p>
<br>
<p>제작사 스튜디오투쁠(Studio++)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도라이버'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여섯 번째 시즌의 16회차를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제작사는 &quot;전생의 인연부터 생각하면 무려 5년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인 데다 남다른 서사와 관계성이 쌓여 있다보니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깊은 아쉬움 속에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대단한 프로그램이 아니었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장수 예능이 존재하기 힘든 요즘 시대에 '도라이버'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quot;이라며 &quot;언제나처럼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11월 21일에 방송될 마지막 회차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작에 임하겠다&quot;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21339387_2.jpg" />
<p>그러면서 &quot;서운하실 소식을 전해드려 죄송하다. 아무쪼록 남은 4회차와 함께 하시는 시간 동안 '도라이버' 멤버들을 보시며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도라이버'는 매주 색다른 미션을 선보이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으로, 시즌 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시즌 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 3 '도라이 해체쇼', 시즌 4 '더 라이벌', 시즌 5 '더 게임 오브 데스', 시즌 6 '생존의 법칙'까지 총 6개 시즌이 큰 사랑을 받았다.</p>
<br>
<p>홍진경, 김숙, 주우재, 2PM 멤버 우영을 비롯해 지난해 조폭 연루설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가 고정 출연하고 있다. 특히 조세호는 논란의 여파로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 자친 하차한 뒤 '도라이버'를 통해서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롯데, 이택근 단장 선임설에 &quot;면접 본 것은 사실→그 외 결정된 것 없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74449943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744499436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53:5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444994366_1.jpg" />
<p>롯데 자이언츠가 차기 단장 선임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택근 TVING 해설위원(46)이 롯데 차기 단장으로 부임한다고 보도했다. 구단 쇄신과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끌 적임자로 이택근을 낙점했다는 내용이었다.</p>
<br>
<p>이에 대해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25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이택근 후보와 단장 관련 면접을 진행한 것은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그 외에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아직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 유력 후보군 중 한 명으로 면접을 본 것은 맞으나, 최종 확정 및 계약 단계는 아니라는 설명인 것으로 해석된다.</p>
<br>
<p>이는 같은 날 불거진 감독 선임 보도에 대한 구단의 입장과 궤를 같이한다. 롯데는 25일 오후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의 차기 사령탑 부임설이 제기되자 &quot;이동욱 전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다&quot;면서도 &quot;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br>
<p>현장 수장인 감독과 프런트 컨트롤타워인 단장 자리가 동시에 공석인 상황에서, 롯데는 두 자리 모두 복수의 후보군을 올려두고 막바지 검증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하마평에 오른 주요 인사들과의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정된 것은 없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
<br>
<p>구단의 신중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야구계에서는 이미 '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체제의 출범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현장 감각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검증받은 우승 사령탑과 선수·해설위원 출신의 젊은 단장이라는 파격적인 카드가 침체된 롯데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444994366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년 4월, 요한이 장가 간다&quot;..김요한♥오연희, 또 연예계 결혼 커플 탄생?[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284830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28483023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49:4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284830234_1.jpg" />
<p>전 배구선수 김요한, 배우 오연희의 결혼 점괘가 공개됐다.</p>
<br>
<p>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2'에서는 김요한, 오연희가 첫 만남 100일을 기념해 애정운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두 사람은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를 즐기던 중 역술가에게 애정운을 물었다.</p>
<br>
<p>역술가는 &quot;김요한은 복이 많다. 식복도 많고 아내를 잘 얻어서 부인이 재물운을 가져다 주는 사주다. 둘이 아주 잘 만난 천생연분&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284830234_2.jpg" />
<p>그러면서도 역술가는 &quot;오연희가 김요한에게 말을 좀 세게 하면 관계가 턱 막히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p>
<br>
<p>이어 &quot;결혼은 내년 음력 2~3월이 딱 좋다. 그리고 관복이 있어서 자식을 잘 둘 거다.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생길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들은 &quot;내년 4월이면 빠른 거 아니냐. 얼른 남은 식장부터 알아봐야 한다&quot;고 김요한보다 더 들뜬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 역시 '꽃피는 4월, 요한이 장가 갑니다'라는 자막을 삽입하며 기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지적장애인 목발 부러뜨리고 감금&quot;..카광, 논란 해명에도 &#039;공분&#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02977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02977495</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27:3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002977495_1.jpg" />
<p>유튜버 카광이 지적장애 여성을 학대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br>
<p>카광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적 장애 여성 논란에 관하여 해명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날 카광은 &quot;현재 제가 지적장애 여성을 학대했다는 의심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quot;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p>
<br>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리 수술, 지적자애 의심 취약 여성을 학대·착취한 유튜버 카광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002977495_2.jpg" />
<p>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해당 여성 B씨를 돕고 있는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B씨가 지적장애가 있고 인공고관절 수술 후 회복 중인 상태에서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에 따르면 B씨는 카광의 팬으로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으며 태국 현지 방송에서 카광은 B씨의 목발을 부러뜨리고 시청자 후원금 등을 이유로 식사를 제한하고 수면을 방해했다. 게다가 B씨는 강제 음주까지 겪어야 했다는 주장이다.</p>
<br>
<p>또한 A씨는 B씨가 카광에게 귀가 의사를 밝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출연료 등을 명목으로 금전 갈취도 당했다고 주장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에 긴급 보호를 요청하고 B씨를 분리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다만 해당 내용 및 실제 조치 여부에 대한 사실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p>
<br>
<p>논란이 확산하자 카광은 해명 영상을 통해 &quot;B씨는 지적장애나 다리장애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다&quot;고 주장하며, 방송 속 장면들은 계약서, 메신저 대화 등을 통해 동의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카광은 또, B씨가 평소에도 음주 문제가 있었다고도 주장했다.</p>
<br>
<p>카광의 해명에도 다수 누리꾼들은 카광이 B씨의 음주 문제를 알고도 라이브 방송에서 술을 마시게 한 점, 장애 유무와 별개로 타인의 신체에 술을 붓거나 식사를 제한하는 등 가학적인 행위를 지속한 점 등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눈이 부어올라 보이질 않는다는데...&quot; 끝내 예기치 못한 선수 교체→아쉬움 토로한 김해운 감독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1832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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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8:05:56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832638_1.jpg" />
<p>김해운 성남FC 감독이 선두 수원 삼성전 홈 경기 패배 후 짙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성남은 25일 오후 2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수원과의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전반 26분 상대 주장 강현묵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42분 자책골까지 겹치며 5경기 연속 무승(1무 4패)의 부진에 빠졌다.</p>
<br>
<p>김해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줬다&quot;라면서도 &quot;결국 선수들의 퀄리티 차이, 의지의 차이인 것 같다&quot;고 입을 뗐다.</p>
<br>
<p>이어 &quot;수원FC전도 그랬지만, 상승세를 타는 팀과 밑에 있는 팀의 의지 차이가 컸다. 전반전에 실점하지 않았다면 경기 양상이 달라졌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quot;고 총평했다.</p>
<br>
<p>특히 전반전 변수로 작용한 수비수 정승용의 부상과 판정 상황에 대해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전반 22분 정승용은 세트피스 수비 도중 상대 수비수 고종현의 팔꿈치에 얼굴을 가격당해 쓰러졌다. 정승용은 전반까지 뛰었지만 하프타임 직후 교체를 요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직후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832638_2.jpg" />
<p>김 감독은 &quot;후반전에 눈이 너무 부어올라 보이지 않는다며 교체를 요청했다&quot;며 &quot;상대에게 경고를 주는 상황이었다면 비디오 판독(VAR)을 한 번 봤어야 하지 않나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팔꿈치로 가격해서 눈이 그렇게 멍들고 부어올랐을 정도면 그 상황에 대해 더 명확히 짚었어야 했다. 판정 기준은 심판이 가장 잘 알겠지만, 아쉬움이 남는다&quot;고 짚었다.</p>
<br>
<p>공격 전개 과정에서 나타난 결단력 부족도 지적했다. 김 감독은 &quot;볼을 터치하고 빠르게 결단을 내려 때려줘야 하는데 머뭇머뭇하다가 상대에게 볼을 빼앗기는 장면이 너무 많았다&quot;며 &quot;안 들어가더라도 일단 슈팅을 때려야 골이 되든 코너킥이 되든 다음 상황이 나온다. 좋은 기회를 잡고도 골문 앞에서 망설인 부분이 아쉽다. 그게 결국 선수들의 퀄리티 차이&quot;라고 지적했다.</p>
<br>
<p>수비 중심 운영 후 반격을 노렸던 것에 대해서는 &quot;전반전에 공격 축구를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단 전반을 버텨내고 지켜야 후반에 승부를 볼 수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정승용이 부상으로 나가고 숫자가 하나 부족한 어수선한 상황에서 실점이 나왔다. 전반을 무실점으로 버텨냈다면 후반에 준비했던 공격적인 변화를 온전히 가져갈 수 있었을 텐데 전반전 실점이 뼈아팠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83263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경복고 쌍둥이&#039; 윤지원·윤지훈에 &#039;여고 최고&#039; 임연서까지... 한국농구 특급 유망주들, 최고 영예 도전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1909104872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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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8: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1.jpg" />
<p>한국 고교농구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가 될까.</p>
<br>
<p>'경복고 쌍둥이' 윤지원(18)과 윤지훈(18), 여자 고교농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 임연서(18·광주 수피아여고)가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농구 부문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을 놓고 경쟁한다.</p>
<br>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p>
<br>
<p>누가 스타대상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세 선수 모두 화려한 한 해를 보냈다.</p>
<br>
<p>먼저 윤지원과 윤지훈은 올해 경복고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이다.</p>
<br>
<p>경복고는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시즌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지난 9월 추계연맹전 결승에서도 쌍둥이 형제가 우승을 이끌었다. 용산고를 상대로 윤지원이 22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윤지훈도 17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p>
<br>
<p>경복고의 압도적인 시즌에는 두 선수의 힘이 컸다.</p>
<br>
<p>윤지원은 득점과 리바운드, 패싱 능력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함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농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았기에 이번 스타대상 도전은 더욱 특별하다.</p>
<br>
<p>당시 고교 2학년이었던 윤지원은 &quot;더 열심히 성장해서 내년에는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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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3.jpg" />
<p>올해는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상급 유망주들이 모인 국제대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윤지원과 윤지훈은 지난 6월 미국프로농구(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유망주들을 위해 개최한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에 출전해 경복고의 우승을 합작했다. 경복고는 결승에서 일본 돗토리조호쿠고를 8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p>
<br>
<p>특히 윤지원은 결승에서 무려 36점 12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남자부 결승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대회 평균 22.7점 7.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p>
<br>
<p>윤지훈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결승에서 24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대회 전체로도 평균 24.5점 8.2리바운드 7.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윤지원과 함께 대회 베스트5에도 이름을 올렸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4.jpg" />
<p>태극마크를 달고도 쌍둥이 형제의 활약은 이어졌다. 두 선수는 지난 8월 인도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컵에 나란히 출전했다.</p>
<br>
<p>특히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윤지훈이 27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다. 윤지원도 12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고, 한국은 67-64 역전승을 거뒀다.</p>
<br>
<p>한국은 대회 4강에 올라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출전권도 따냈다. 윤지훈은 대회 베스트5에 선정되며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br>
<p>두 선수는 올해 제26회 김현준 농구장학금 수상자로도 나란히 선정되는 등 일찌감치 한국 남자농구의 미래를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5.jpg" />
<p>경복고 쌍둥이가 남자 고교농구 무대를 휩쓸었다면 여자부에서는 수피아여고의 '에이스 가드' 임연서가 누구보다 강렬한 시즌을 보냈다.</p>
<br>
<p>임연서는 지난 3월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수피아여고의 우승을 이끌었다. 결승 숙명여고전에서는 31점을 몰아치며 승리에 앞장섰다.</p>
<br>
<p>개인상도 싹쓸이했다. 임연서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해 득점상, 리바운드상, 어시스트상, 수비상까지 차지하며 개인 5관왕에 올랐다.</p>
<br>
<p>수피아여고는 이후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와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임연서는 팀이 우승한 세 대회에서 모두 MVP를 차지했다.</p>
<br>
<p>득점력뿐 아니라 동료를 살리는 패싱과 리바운드, 수비까지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가드라는 평가를 받았다.</p>
<br>
<p>고교 무대에서 보여준 활약은 프로의 선택으로도 이어졌다. 임연서는 지난 8월 열린 2026~20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부산 BNK의 지명을 받았다.</p>
<br>
<p>일본 W리그에서 뛴 외국 국적 동포 선수와 대학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드래프트에서도 고교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이름이 불렸다. '고교 최대어'라는 평가가 그대로 드래프트 순번으로 이어졌다.</p>
<br>
<p>임연서 역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달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해 한국의 핵심 가드로 활약했다.</p>
<br>
<p>특히 대만과 4강 진출 결정전에서 23점 9리바운드 5스틸을 기록하며 한국의 67-64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한국은 대회 4강에 오르는 동시에 2027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까지 획득했다.</p>
<br>
<p>호주와 뉴질랜드가 아시아 무대에 합류한 이후 한국 남녀 U-18 대표팀이 나란히 U-19 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6.jpg" />
<p>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윤지원과 윤지훈, 임연서. 세 선수 가운데 누가 2026년 한국 고교농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별로 선택될지 관심이 쏠린다.</p>
<br>
<p>지난 해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과 서울 SK에서 활약 중인 에디 다니엘이 농구·축구·배구 종목을 통틀어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스타대상을 받았다.</p>
<br>
<p>2026년 한국 아마추어 농구 최고의 별은 오는 26일 공개된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br>
<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909104872354_7.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잘 나가는 김지원 &#039;닥터X&#039;, 방영 중단 청원 일파만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544856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54485602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57: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44856023_1.jpg" />
<p>잘 나가는 '닥터X'가 5·18 민주화 운동 비극을 정면으로 조명했다가 뜻밖의 암초에 부딪혔다.</p>
<br>
<p>24일 국회전자청원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 대한 청원글이 등장했다.</p>
<br>
<p>'SBS 닥터X 드라마 방영 중단에 관한 청원'이라는 충격적인 제목이었다. 특히나 이 청원은 공개를 위한 사전 찬성 요건인 100명을 하루 만에 충족하며 공개 여부 검토 단계에 들어갔다.</p>
<br>
<p>청원인은 이날 방송된 6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입은 총상으로 46년간 고통받아 온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에피소드를 다룬 점을 문제 삼았다.</p>
<br>
<p>청원인은 &quot;현재 SBS에서 방영 중인 '닥터X'에 특정 정치적 내용이 들어가 시청자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다. 6회에는 극 중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5·18 관련 내용이 나와 많은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5·18이 우리의 아픈 역사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정치적 논쟁이 있는 사안을 의사 드라마에 활용하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다&quot;라는 주장을 펼쳤다.</p>
<br>
<p>이어 &quot;원작인 일본 드라마에서는 의사의 개인적인 능력을 중점으로 다뤘다. 한국판에서 관련 내용이 등장한 것은 특정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기 위한 끼워 맞추기로 보인다. 정치 드라마가 아닌 모든 드라마는 철저히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러한 상황 속 '닥터X' 제작사 스튜디오S의 이옥규 CP(책임프로듀서)가 SNS에 소신을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닥터X' 포스터와 함께 &quot;no fear(두려움 없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닥터X'는 6회분이 시청률 19.5%를 찍었을 정도로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롯데 공식입장 &quot;이동욱 전 감독, 후보군에 있지만 최종 절차 진행 중→마무리 후 발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20014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2001481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32:0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2001481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20014813_2.jpg" />
<p>롯데 자이언츠가 차기 사령탑으로 이동욱(53)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 내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br>
<p>롯데 구단은 25일 오후 &quot;이동욱 전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다&quot;면서도 &quot;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롯데가 새 사령탑으로 이동욱 전 감독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이동욱 전 감독은 2020년 NC 다이노스를 창단 첫 통합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지도자로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미 면접을 봤다는 소문도 파다했다. 하지만 롯데 구단이 직접 &quot;선임 절차가 아직 진행 중&quot;이라며 선을 그음에 따라 최종 조율 작업이 끝난 뒤 공식화될 전망이다.</p>
<br>
<p>한편 롯데는 전날인 24일 오전 &quot;김태형 감독과 롯데 자이언츠와 3년간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고,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하였다. 차기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며,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quot;라며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p>
<br>
<p>김태형 감독은 롯데 사령탑으로 보낸 3시즌(2024~2026년) 동안 196승 13무 223패, 승률 0.468의 성적을 남긴 채 롯데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령탑 자리가 공석이 된 롯데는 빠르게 차기 감독 선임 작업에 돌입했으며, 최종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2001481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039; 통한의 18홀, 유해란 벙커샷 실수에 날아간 우승... &#039;치명적 퍼트&#039; 최혜진은 2연속 준우승 [LPGA BMW 챔피언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51052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5105276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30:0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51052763_1.jpg" />
<p>유해란(25·다올금융그룹)과 최혜진(27·롯데)이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미끄러졌다.</p>
<br>
<p>유해란은 24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p>
<br>
<p>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LPGA 투어 통산 5승을 노렸으나 마지막 날 가장 아쉬운 결과를 남기며 요시다 유리(17언더파 271타)에 한 타 밀려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p>
<br>
<p>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LPGA 투어 1승씩을 쌓은 유해란은 지난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잇달아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p>
<br>
<p>이달 초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그 기세를 이어갈 기회를 잡았다.</p>
<br>
<p>3라운드까지 누구도 유해란의 우승을 의심치 않았다. 2위 박민지(NH투자증권), 최혜진, 요시다와 4타 차 선두로 최종일을 맞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51052763_2.jpg" />
<p>시작부터 15번 연속 파를 지키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간 유해란은 요시다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 요시다는 2번 홀(파5)부터 이글을 잡아냈고 5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낚았다.</p>
<br>
<p>이후 선두를 내준 상황에서 유해란이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뒤 요시다가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2타 차로 격차가 벌어졌다. 그러나 유해란이 벙커샷으로 승부를 막판까지 몰고 갔다. 까다로운 샷이었지만 환상적인 샷을 통해 백스핀을 만들어냈고 버디를 잡아냈다.</p>
<br>
<p>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상황에서 요시다가 3퍼트를 범하며 고개를 숙였다. 한 타를 잃으며 유해란과 동타가 됐다. 버디를 잡아내면 우승, 파를 기록해도 연장으로 향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왼편의 러프로 향했고 까다로운 내리막 경사에서 친 트러블 샷이 벙커로 향했다. 결국 파도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p>
<br>
<p>최혜진도 상황은 비슷했다. 3번 홀(파3)에선 보기를 범했으나 6번 홀(파5)과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최혜진은 11번 홀(파4)과 13번 홀(파3)에서도 타수를 줄였다.</p>
<br>
<p>요시다가 보기를 범하고 유해란이 실수를 한 상황에서 18번 홀 버디 기회를 잡은 최혜진은 퍼트를 성공시킬 경우 요시다와 연장 승부로 향할 수 있었으나 공이 홀을 돌아 나오며 아쉬움에 주저앉았다.</p>
<br>
<p>지난 18일 LPGA 투어 뷰익 상하이에서 준우승을 거둔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우승을 다시 한 번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p>
<br>
<p>KLPGA 투어 괴물 루키 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은 최종일 5타를 줄여 15언더파 273타로 올 시즌 LPGA 투어 2승 김효주(롯데)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민선7(대방건설)은 13언더파 275타로 10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5105276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사적 7연승&#039;에도 냉철한 이정효 감독 &quot;K리그2 기록 무의미 해... 오직 승격만 목표&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2336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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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28:47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2336347_1.jpg" />
<p>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7연승 질주 속에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며 다이렉트 승격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p>
<br>
<p>수원은 25일 오후 2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에 터진 주장 강현묵의 헤더 결승골과 후반 막바지 자책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p>
<br>
<p>수원은 7연승을 포함해 12경기 연속 무패(9승 3무)를 달리며 19승 5무 4패(승점 62)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여기에 같은 시각 2위 수원FC가 0-1로 패하면서 양 팀의 격차는 승점 8점 차까지 벌어졌다.</p>
<br>
<p>이정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서 &quot;선수들이 잘 준비한 만큼 기대가 컸는데, 기대 이상으로 그라운드에서 전술을 훌륭하게 수행해 줬다&quot;며 &quot;특히 실점 없이 경기를 끝낸 점이 만족스럽다. 공을 빼앗긴 뒤의 전환 반응이 매우 뛰어났고 공수 양면에서 모두 훌륭했다. 충분히 이길 만한 경기였다. 선수들을 크게 칭찬하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구단 최다 연승인 7연승에도 이 감독은 단호했다. 그는 &quot;팬들에게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quot;라더니 &quot;오직 K리그1 승격이 목표다. K리그2에서 세우는 연승이나 무패 기록은 무의미하다&quot;고 잘라 말했다.</p>
<br>
<p>성남 원정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이 감독은 &quot;항상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아와 주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제 리그가 얼마 남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2336347_2.jpg" />
<p>이날 경기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대목으로는 기동력과 공수 전환 속도를 꼽았다. 이 감독은 &quot;말했던 것처럼 공수 전환이 매우 빨랐고 반응 속도 역시 상대보다 한발 앞섰다. 그 차이 덕분에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quot;고 평가했다.</p>
<br>
<p>다만 우승 매직넘버가 5까지 줄어든 상황에서도 들뜬 기색은 없었다. 이 감독은 &quot;다음 대구전에는 경고 누적으로 내가 벤치에 앉지 못한다&quot;며 &quot;선수단이 흔들리지 않고 더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마철준 수석코치가 팀을 잘 이끌어 줄 것이다. 선수들이 수석코치를 위해서라도 한 발 더 뛰며 다음 경기를 철저히 준비했으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전반 28분 옐로카드를 받았던 상황에 대해서는 소신을 밝혔다. 이 감독은 &quot;수원은 빠른 템포로 몰아치는 경기를 펼치고 싶은데 경기 흐름과 템포가 자꾸 끊기는 것에 대해 강하게 불만을 표현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자세하게 말하면 끝이 없을 것 같다. 팀만 잘 지도하면 되는데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 흐름이 끊겨 판도가 말릴까 봐 순간적으로 흥분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그런 변수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준비한 방향대로 밀고 나갈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후반기 들어 급격히 단단해진 팀 안정감의 비결로는 선수단 내 문화를 지목했다. 이 감독은 &quot;팀 문화의 힘이다.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안일해지거나 나태한 태도를 보이면 가만히 넘어가지 않는다&quot;며 &quot;특히 홍정호나 고승범 같은 선수들이 확실하게 잡아주고 케어해 준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233634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마사회, &#039;브리더스컵 루키&#039; 경주마 생산자협 후원  협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01794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017943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22:2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01794338_1.jpg" />
<br>
<br>
<p>한국마사회가 국내 대표 2세마 경마대회인 '브리더스컵 루키'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경주마 생산자단체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p>
<br>
<p>한국마사회는 사단법인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와 사단법인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간 브리더스컵 루키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주마 생산 활성화 및 국산마 육성 기반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br>
<p>브리더스컵 루키는 쥬버나일, 즉 2세마 시리즈의 최종전으로 국내 2세 경주마의 능력을 검증하고 차세대 우수마를 발굴하는 대표 경주다.</p>
<br>
<p>특히 어린 경주마의 성장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산농가, 마주, 조교사, 경마팬 모두에게 관심이 높은 경주로 평가받고 있다.</p>
<br>
<p>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는 브리더스컵 루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총 2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제공한다. 한국마사회도 별도 1억 원을 경매바우처 운영 재원으로 투입해 총 3억 원 규모의 생산 환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quot;브리더스컵 루키는 한국경마의 미래를 이끌 2세마를 선발하는 상징적인 경주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이소희의 &#039;읽히지 않은 시간&#039; 개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191596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19159690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20:1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191596901_1.jpg" />
<br>
<br>
<p>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오는 10월 23일 10시 이소희 초대작가전 '읽히지 않은 시간'을 개최한다. 말과 사람의 삶에서 기록되거나 기억되지 않은 순간들, 평범한 하루와 그 안에 축적된 소중함을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들이 소개된다.</p>
<br>
<p>경주마에게도 달리고, 도착하고, 순위와 주파시간으로 남겨지는 순간들이 있으나 한 마리 말의 일생은 이러한 기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태어나 어미 곁에 머물고, 젖을 먹고, 풀을 뜯고, 천천히 걷다가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는 순간처럼 어떤 결과로도 남지 않는 시간이 삶의 대부분을 채운다.</p>
<br>
<p>작품을 보면 세밀한 묘사보다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중첩된 붓 터치와 색의 융합으로 현실과 꿈의 경계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quot;대표작 '시간의 시작'은 우리의 평범한 시간이 신화처럼 기억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보여준다. 유럽의 작고 오래된 성당에 들어서면 있을 것 같은 친근한 분위기다. 나팔을 부는 천사와 구름 사이로 환하게 등장하는 백마는 말도 사람도 한 생명이 태어난 순간, 하나의 신화가 시작된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런 경기도 할 수 있다&quot; 강혁 가스공사 감독, &#039;DB전 26점 차 대패&#039; 잊고 삼성전 승리 다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75081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7508103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14:09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081033_1.jpg" />
<br>
<p>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지난 경기 완패의 충격을 털어내고 기본기와 집중력을 통한 반등을 다짐했다.</p>
<br>
<p>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체육관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강혁 감독은 지난 19일 원주 DB 원정에서 78-104로 26점 차 완패당했던 경기를 먼저 담담하게 짚었다.</p>
<br>
<p>강혁 감독은 &quot;선수들 멘탈을 조금 케어해주려고 했다&quot;며 &quot;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전술이나 슛 등 모든 것이 풀리지 않아 그런 경기가 나올 수도 있다. 선수들에게도 지난 결과에 너무 개의치 말자고 이야기했다&quot;고 덤덤히 털어놨다.</p>
<br>
<p>다만 경기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다. 강혁 감독은 &quot;상대에게 기세와 신바람을 내주더라도, 코트 위에서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무너지지 않아야 한다&quot;며 &quot;우리가 시즌 전부터 준비해 온 기본적인 약속과 플레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날 상대하는 삼성에 대해서는 철저한 경계를 드러냈다. 강 감독은 &quot;케렘 칸터와 한호빈이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다&quot;며 &quot;기본적으로 두 선수가 중심이 되는 팀이지만, 다른 선수들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면서 수비와 응집력, 조직력이 굉장히 좋아졌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삼성이 최근 경기들을 치르며 체력적인 부담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활동량을 앞세워 더 많이 뛰고 강하게 압박해야 승산이 있다&quot;고 체력적인 우위를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현대, 키윗과 美 조선산업 재건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1059649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10596497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11: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105964974_1.jpg" />
<br>
<p>HD현대가 미국 현지에 신규 조선소를 건립한다.</p>
<br>
<p>HD현대는 22일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키윗' 社와 '조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p>
<br>
<p>양사는 지난 7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미국 현지에서의 선박 공동 건조와 선박용 블록 및 모듈 생산 협력을 추진했다.</p>
<br>
<p>합작법인의 명칭은 'HD KIEWIT SHIPBUILDING(이하 HD키윗조선)'으로 정했다. HD현대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조선소 운영 노하우에 키윗의 대규모 제작·건설 수행 능력을 결합, 미국 조선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최고의 조선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br>
<p>HD키윗조선은 미국 내 산업부지에 첨단 스마트 조선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신규 조선소는 2027년 착공에 들어가, 2029년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br>
<p>HD키윗조선은 미 해군 군수지원함과 상선 분야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미국 조선소에 선박 블록과 모듈을 제작·공급하는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HD키윗조선의 출범은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HD현대의 의지와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039;2026 수출 붐업 코리아&#039;에 우수 기업 참가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0948993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09489938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10:5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94899389_1.jpg" />
<br>
<p>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수출 붐업 코리아'에 체육공단이 지원하는 4개 우수 스포츠 기업의 참가를 도왔다.</p>
<br>
<p>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했으며, 전 세계 350여 개 해외 바이어와 1,500여 개의 국내 유망 수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br>
<p>체육공단은 스크린 테니스 시뮬레이터 개발기업 '조은브이엔씨', 테니스공·배구공 등 스포츠용품 제조기업 '낫소', 족저압·보행 분석기 제조기업 '지하이웰',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제조기업 '다원 솔루텍'과 함께 별도의 스포츠 체험관을 조성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국내 우수 스포츠 기업의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8일 신규 취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0750457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07504577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09:4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75045778_1.jpg" />
<br>
<p>제주항공이 내년 1월 8일부터 인천~센다이 노선에 주 3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p>
<br>
<p>제주항공의 인천~센다이 정기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35분에 출발해 오전 10시30분 센다이공항에 도착하고, 센다이공항에서 오전 11시30분에 출발해 오후 2시4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p>
<br>
<p>일본 도호쿠 지방 최대 도시인 센다이는 도심 곳곳의 푸른 가로수와 공원,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숲의 도시'로 불린다. 또 소 혀 숯불구이인 규탄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며, 애니메이션 관련 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일본 3대 절경으로 꼽히는 마쓰시마와 아키우·사쿠나미 온천 등이 있어 도심 관광과 자연 속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75045778_2.jpg" />
<br>
<p>제주항공은 인천~센다이 노선 신규 취항을 맞아 다음달 11월 8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항공권 예매시 최대</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제주항공 관계자는 &quot;센다이 취항으로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가까운 도쿄와 연계한 인천~센다이, 도쿄(나리타)~인천 등 다구간 여행도 즐길 수 있게 됐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원랜드, 지진 . 화재 등 대비 복합재난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0630123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06301232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07:4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63012328_1.jpg" />
<br>
<p>강원랜드가 23일 하이원 밸리콘도 스키하우스 일대에서 지진과 화재 등을 가정한 '복합재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br>
<p>이번 훈련은 건물화재와 대형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소방서 ․ 경찰서 등과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훈련은 강원랜드 임직원, 정선군청, 정선소방서, 경찰서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 스키장 내 규모 6.3의 지진 발생을 가정하고 이에 따른 건물 붕괴 및 화재, 2차 대형산불까지 이어지는 '동시다발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p>
<p>이번 훈련은 헬리콥터를 비롯해 소방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으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 진행과 주변 안전관리 등 사전 준비부터 사후 처리까지 철저한 준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63012328_2.jpg" />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훈련을 마친 뒤 &quot;복합재난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파죽지세&#039; 삼성, 역대 최다 8연승 타이 눈앞? 정작 상식매직은 차분 &quot;기록 신경 쓸 겨를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75793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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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07: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793423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793423_2.jpg" />
<p>2011~2012시즌 원주 DB(당시 동부)가 세웠던 KBL 역대 최다 개막 연승(8연승)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까지 단 1승. 전날(24일) 울산 현대모비스 원정을 잡고 파죽의 개막 7연승을 질주한 서울 삼성이 대구 원정길에 올랐지만, 김상식(58) 감독의 시선은 기록이 아닌 오직 '눈앞의 한 경기'에만 머물러 있었다.</p>
<br>
<p>지난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던 삼성을 단 한 시즌 만에 우승 후보로 완전히 바꿔놓으며 팬들 사이에 '상식매직'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지만, 정작 사령탑은 들뜨지 않았다. 2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상식 감독은 대기록 도전에 대한 질문에 시종일관 차분하게 선을 그었다.</p>
<br>
<p>김상식 감독은 &quot;선수들에게도 가장 먼저 강조한 부분&quot;이라며 &quot;이번에 이기면 무슨 기록이라는 기사나 밖에서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것에 신경 쓸 겨를이 있는 팀이 아니다. 기록은 우리와 상관없으니 경기에만 집중하자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quot;고 차분하게 말했다.</p>
<br>
<p>이날 승리할 경우 KBL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작성하게 되지만, 자칫 들뜰 수 있는 선수단의 집중력을 철저하게 다잡겠다는 의지다. 김 감독은 &quot;연승이나 기록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 한 경기씩 치르다 보면 따라오는 것일 뿐&quot;이라며 &quot;죽기 살기로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뿐&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전날 울산 원정에 이어 곧바로 대구로 이동해 치르는 빡빡한 백투백 일정에 대해서도 냉정함을 유지했다. 김 감독은 이날 오전 별도의 훈련 대신 미팅을 통해 한국가스공사의 강한 수비 조직력에 대한 해법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p>
<br>
<p>김 감독은 &quot;상대 디펜스가 워낙 타이트하기 때문에 오펜스를 어떻게 풀어갈지, 그리고 상대의 활발한 움직임과 스위치 디펜스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체력 부담에 대해서는 &quot;힘들더라도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맞서야 한다. 벤치 자원을 활용해 출전 시간을 조금씩 조절해 주며 버텨낼 생각&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최근 팀의 공격 흐름이 3쿼터 이후 살아나는 비결에 대해서도 짚었다. 김 감독은 &quot;외국인 선수들뿐만 아니라 국내 선수들이 서 있지 않고 핸드오프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찬스를 만들고 있다&quot;며 &quot;선수들이 각자의 역할을 100% 잘 수행해주고 있는 덕분&quot;이라고 공을 돌렸다.</p>
<br>
<p>대기록이라는 눈앞의 타이틀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평정심을 주문한 김상식 감독. 오직 '오늘의 1승'에만 집중하겠다는 삼성이 대구 원정에서 8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79342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정확히 기억나요&quot; 10월 26일은 &#039;김태군의 그날&#039;, 우승 이끈 만루홈런 추억 &#039;최악도 피했다&#039;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4069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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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4069976_1.jpg" />
<p>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2년 만에 가을야구에서 만났고 다시 한 번 1차전이 비로 인해 순연됐다. 그리고 묘한 미소를 짓는 한 선수가 있다. 2년 전 '그날'을 떠올리는 김태군(37)이다.</p>
<br>
<p>25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삼성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p>
<br>
<p>2년 전 가을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한국시리즈 1차전 6회초 무사 1,2루에서 굵어진 빗줄기로 인해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고 이틀 뒤 이어진 결국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온 KIA가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의 향방이 KIA 쪽으로 기울었다. 결국 KIA는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p>
<br>
<p>그리고 2년 후 이번엔 KIA가 언더독의 위치로 PO에 올라 삼성을 상대하게 됐다. 이번에도 우천 취소가 묘하게 KIA에게 웃어주는 모양새다. KIA는 준PO에서 3연승을 거두고 올라왔지만 정규시즌 때와는 다른 중압감 속에 치른 3경기는 피로감이 훨씬 클 수밖에 없다. 하루의 휴식은 더욱 꿀맛 같을 수밖에 없다.</p>
<br>
<p>특히나 김태군에겐 좋은 기억이다. 2년 전 한국시리즈에서 1,2차전 6타수 3안타 2타점 맹타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던 김태군은 대구로 이동해 치른 3차전 데니 레예스의 7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에 꽁꽁 묶여 3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고개를 떨궜다. 팀도 2-4로 패했다.</p>
<br>
<p>그러나 하루 뒤 열린 4차전은 달랐다. KIA가 경기 초반부터 삼성 에이스 원태인을 조기강판시키며 승리를 가져왔고 사실상 시리즈 향방이 KIA로 완전히 넘어온 경기였는데 그 중심에 김태군이 있었다.</p>
<br>
<p>1-0으로 앞서가던 KIA는 3회초 연이은 출루에 이어 소크라테스의 2타점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린 뒤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태군이 바뀐 투수 송은범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 슬램을 터뜨렸다. 7-1로 크게 앞서가며 팀에 승기를 안겨다주는 한 방이었다. 결국 KIA는 9-2로 이겼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4069976_2.jpg" />
<p>그렇기에 이날의 우천 취소가 김태군에겐 더욱 반갑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25일 PO 1차전 우천 취소가 확정된 뒤 취재진과 만난 김태군은 2년 전을 떠올리며 &quot;그때 기억이 정확하게 난다. 10월 26일은 여기서 만루홈런 친 날&quot;이라며 &quot;25일엔 삼진을 3개 먹었다. 오늘은 (우천 취소로) 일단 지나갔으니 내심 조금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올 시즌 크리스 페덱을 상대로 기록도 좋았다. 5타석에 나서 3타수 2안타 6타점을 기록했는데, 2안타가 홈런, 2루타였다. 삼성은 26일로 미뤄진 경기에도 그대로 페덱이 나선다고 밝혔는데 김태군은 &quot;제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한다. 안 그래도 주변에서 '페덱 킬러'라고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타수가 너무 적다. 단지 성적이 좋다 보니까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2년 전 일로 우승 포수가 됐다. 김태군에게 삼성은 좋은 기억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구가 행운의 구장이 된 건 그보다 더 전의 일이었다. 2022년 삼성에서 뛰었던 김태군은 대구에서 타율 0.326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후 KIA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에도 대구에선 시즌 성적보다 좋은 성적을 냈고 지난해엔 대구에서 타율 0.409 맹타를 휘둘렀다. 올 시즌에도 타율 0.318을 기록했다.</p>
<br>
<p>김태군은 &quot;저는 그때(2024년 KS) 이후로도 그렇지만 2022년도에 삼성에 왔을 때부터 라이온즈파크에서 제 나름대로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다. 그 이미지가 그때부터 조금씩 바뀐 것 같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올해는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김태군은 &quot;그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이번엔 아직 경기를 시작 안하지 않았나. 그래서 동등하다고 생각한다. 2년 전에는 감사했었다&quot;고 웃었다.</p>
<br>
<p>투수들의 휴식 시간이 늘어났다는 면에서 준PO부터 거치고 올라온 KIA엔 이날 휴식이 확실한 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김태군은 &quot;저희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하루라도 더 쉬면 아마 불펜 투수들한테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투수쪽으로 보면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quot;라고 전했다.</p>
<br>
<p>양 팀의 PO 1차전은 하루 뒤인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406997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려 12경기 무패+7연승&#039; 수원 삼성, 다이렉트 승격 &#039;성큼&#039;... 성남 2-0 격파 [성남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1559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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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6:54:12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559412_3.jpg" />
<p>파죽의 12경기 무패행진이다. K리그2 수원 삼성이 끈질긴 성남FC의 저항을 뿌리치고 승점 3을 챙기며 다이렉트 승격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p>
<br>
<p>수원은 25일 오후 2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강현묵의 헤더 결승골과 후반 막바지 자책골을 앞세워 성남에 2-0 완승을 거뒀다.</p>
<br>
<p>이로써 수원은 7연승을 포함해 12경기 연속 무패(9승 3무)를 질주하며 19승 5무 4패(승점 62)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성남은 5경기 연속 무승(1무 4패)의 깊은 늪에 빠지며 7승 10무 11패(승점 31)로 11위에 머물렀다.</p>
<br>
<p>홈팀 성남은 이준상과 전민규, 김지혁이 스리톱을 이뤘고 유주안, 프레이타스, 류준선, 정승용 중원에 포진했다. 이상민, 베니시오, 유선이 백스리를 구성하고 골문은 이광연이 지켰다.</p>
<br>
<p>원정팀 수원은 루이스와 강현묵이 투톱으로 나섰고 르본, 강성진이 양 날개에 섰다. 박현빈과 정호연이 3선에 배치됐고 이상민, 모경빈, 고종현, 이건희가 포백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김준홍이 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559412_2.jpg" />
<p>팽팽하던 흐름 속에서 선제골은 수원의 몫이었다. 전반 26분 르본이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으로 기민하게 쇄도하던 주장 강현묵이 머리로 방향을 돌려놓으며 성남의 골망을 흔들었다.</p>
<br>
<p>이정효 감독은 득점 직후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수원은 이후에도 파상공세를 펼치며 주도권을 놓지 않은 채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p>
<br>
<p>다급해진 성남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석기, 이정빈, 박병규를 한꺼번에 투입하며 김지혁, 이준상, 정승용을 벤치로 불러들이는 승부수를 띄웠다.</p>
<br>
<p>성남의 첫 유효 슈팅은 후반 8분에 나왔다.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유선이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때렸으나 수원 골키퍼 김준홍의 품에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559412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559412_1.jpg" />
<p>수원은 세트피스로 추가골을 노렸다. 후반 15분, 프리킥 상황에서 정호연이 올려준 날카로운 궤적의 킥을 강현묵이 문전으로 파고들며 발을 갖다 댔으나 성남 골키퍼 이광연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p>
<br>
<p>경기는 수원의 일방적인 주도 속에서 흘러갔다. 성남은 롱볼을 통해 전방으로 활로를 뚫으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후반 24분 류준선을 빼고 권병준을 투입하며 중원에 또 한 번 변화를 줬다.</p>
<br>
<p>수원도 후반 27분 두비츠카스, 김주찬, 김민우를 동시에 투입하고 결승골의 주인공 강현묵과 르본, 박현빈을 불러들이며 체력을 안배했다. 후반 31분에는 문전에서 두비츠카스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회심의 슈팅이 골대 위로 높게 떴다. 이어 수원은 강성진을 빼고 브루노 실바를 넣었다.</p>
<br>
<p>패색이 짙어진 성남은 후반 33분 공격수 김민재까지 투입하며 마지막 총공세에 나섰다.</p>
<br>
<p>하지만 수원이 후반 42분 쐐기골을 터트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루이스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성남 이상민을 맞고 굴절되더니 골망을 흔들었다.</p>
<br>
<p>경기는 이후 추가 득점 없이 수원의 2-0 승리로 끝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559412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수비수 역할까지 해야 했다&quot; 스페인도 놀란 헌신... &#039;답답한 ATM&#039;서 홀로 번뜩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12961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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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6:32: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2961421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이강인이 수비수 역할까지 소화하면서도 공격에서 번뜩이는 활약을 펼쳤다고 호평했다.</p>
<br>
<p>아틀레티코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p>
<br>
<p>이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22분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와 교체될 때까지 67분을 소화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힘을 보탰다.</p>
<br>
<p>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경기 후 아틀레티코 선수들의 활약상을 평가하면서 이강인에게 호평을 보냈다.</p>
<br>
<p>매체는 &quot;이강인은 전반전 아틀레티코 선수들 가운데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준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quot;고 칭찬했다.</p>
<br>
<p>특히 이강인의 수비적인 역할에도 주목했다. 아스는 &quot;이강인은 경기의 여러 구간에서 다섯 번째 수비수 역할까지 맡아야 했다&quot;고 설명했다.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수비 상황에서는 후방까지 내려와 상대 공격을 막는 역할도 수행했다는 의미다.</p>
<br>
<p>이처럼 수비 부담이 적지 않았지만 이강인은 공격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았다.</p>
<br>
<p>특히 전반 37분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이강인은 직접 공을 몰고 데포르티보 수비진을 향해 돌진했다. 수비수 3명 사이를 잇따라 파고든 뒤 페널티박스 부근까지 전진해 직접 슈팅으로 공격을 마무리했다.</p>
<br>
<p>아쉽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개인 능력으로 상대 수비를 흔든 장면이었다.</p>
<br>
<p>이강인은 1분 뒤에도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리며 다시 한번 데포르티보 골문을 노렸다.</p>
<br>
<p>아스 역시 이강인의 슈팅 장면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매체는 &quot;전반 37분 개인 플레이에 이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크로스바를 스치듯 지나갔다. 이어진 공격에서는 왼발로 감아 찬 슈팅을 날렸지만 이 역시 골대 위로 벗어났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공격에서 뛰어난 기술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있었다&quot;고 호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2961421_2.jpg" />
<p>이강인의 활약은 팀 전체의 부진과 비교하면 더욱 돋보였다. 아스는 아틀레티코의 전반전 경기력에 대해 &quot;형편없는 전반전이었다. 유효슈팅을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고, 데포르티보에 오랜 시간 공을 소유하도록 허용했다&quot;고 혹평했다.</p>
<br>
<p>하지만 이강인을 향한 평가는 달랐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평점 7.2를 부여했다. 또 다른 통계매체 소파스코어에서도 평점 7.4를 받았다.</p>
<br>
<p>기록도 준수했다. 이강인은 볼 터치 38회를 기록했고, 드리블은 4차례 시도해 모두 성공했다. 지상 경합에서도 5차례 모두 승리했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3차례 공을 잡았고, 볼 회수 2회와 피파울 1회도 기록했다.</p>
<br>
<p>아틀레티코는 후반 3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결승골로 승기를 잡았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내준 패스를 알바레스가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p>
<br>
<p>이후 아틀레티코는 1-0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점 3을 챙겼다. 이번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8승1무1패(승점 25)를 기록하며 라리가 2위를 지켰다.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27)와 격차도 승점 2로 유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296142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 논란 후폭풍..♥원현주 언팔→&#039;육아일기&#039; 댓글 차단까지[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1957328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19573283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6:26:5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195732834_2.jpg" />
<br>
<br>
<p>래퍼 양홍원이 결혼식 닷새 만에 불거진 불륜 의혹 이후 후폭풍이 가라앉지 안고 있다.</p>
<br>
<p>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는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했으며,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왔다.</p>
<br>
<p>하지만 양홍원은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p>
<br>
<p>논란 직후 양홍원 소속사 AP Alchemy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고 반박했다.</p>
<br>
<p>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또한 &quot;술자리 과정에서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으며, 객실 내에서도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quot;고 강조하며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p>
<br>
<p>소속사는 A씨가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양홍원과 해당 여성을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양홍원과 해당 여성이 각각 A씨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p>
<br>
<p>이후 지난 24일 기준 원현주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기존 게시물이 모두 사라졌다. &nbsp;프로필에 게시했던 사진도 삭제됐으며, 계정에는 '게시물 없음'이라는 문구만 남아 있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현재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팔로우 목록에서 상대방의 계정을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p>
<br>
<p>이어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양홍원이 클럽에서 공연하며 &quot;컴 백 투 미 현주&quot;라고 부르는 영상이 게재 됐다. 해당 가사는 원래 노래에 있는 내용이지만, 양홍원의 불륜설이 퍼지고 아내와 서로 SNS를 언팔(언팔로우) 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이 같이 노래했다는 것이 &nbsp;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이에 따르면 양홍원은 이날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스카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195732834_1.jpg" />
<br>
<p>이에 더해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도 변화가 감지됐다.</p>
<br>
<p>이 채널에 게재된 '홍원없는 홍원팀 대청소 대작전'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던 영상은 '대청소 하는 날'로 수정됐다. 제목을 변경한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댓글 기능 역시 제한됐다.</p>
<br>
<p>이와 관련, 제작진은 &quot;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quot;라며 &quot;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 보호를 위해 댓글 작성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quot;라고 공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돌연 눈물 [현무로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043263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04326357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6:14: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04326357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043263574_2.jpg" />
<p>'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돌연 눈물을 쏟는다.</p>
<br>
<p>25일 밤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두 MC 전현무, 이준과 게스트 이주빈의 다채롭고 낭만 가득한 캘거리 여행 2일 차 현장이 공개된다.</p>
<br>
<p>이날 로키산맥의 길목인 캔모어 마을에 도착한 전현무는 &quot;남들이 다 가는 '벤프'는 관광객 코스지만, 진짜 여행자는 '캔모어'에 오는 법&quot;이라며 설레어한다. 이어 골목 끝에 웅장하게 솟은 산과 그림 같은 풍경에 빠진 세 사람은 발길이 닿는 대로 거리를 누빈다.</p>
<br>
<p>그러다가 이준은 &quot;진짜 이렇게 계획 없이 쉬어도 되는 거냐?&quot;라며 방송 분량을 걱정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세 사람은 각자 자유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뭉치는데, 이때 전현무는 두 사람을 위해 사온 기념품용 티셔츠를 선물한다. 이주빈은 티셔츠를 몸에 대 본 뒤, &quot;딱 내 사이즈&quot;라며 좋아한다. 전현무는 &quot;이게 들어가다니&quot;라며 새삼 놀라워한다.</p>
<br>
<p>유쾌한 분위기 속, 이들은 비현실적으로 투명한 보우강에서 레프팅에 도전한다. 보트에 오르던 중 이준은 이주빈에게 &quot;주빈이가 (안전하게) 가운데 앉아&quot;라고 달콤한 '오빠美(미)'를 발산한다. 레프팅 직후에는 평화로운 리버사이드 파크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한다. 그러다 전현무는 잔디밭 한가운에 누워 코까지 골면서 '꿀잠'을 잔다. 얼마 후, 이주빈은 전현무의 발을 간지럽히는 장난을 친다. 이에 화들짝 놀란 전현무는 &quot;개미핥기인 줄 알았다&quot;며 가슴을 쓸어내린다.</p>
<br>
<p>이날 밤, 세 사람은 캘거리의 'MZ 핫플' 카우보이 클럽도 방문한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현지 MZ들이 뜻밖의 합동 댄스를 추는 광경을 목격하고는 신기해하고, 직접 참여도 한다. 전직 아이돌 출신이자 무용과인 이준은 민소매 차림으로 댄스 플로어를 장악하고, 이준의 범상치 않은 춤사위에 현지인들은 다가와 &quot;춤추는 거 진짜 멋지다.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못하겠다. 우리보다 훨씬 잘 춘다&quot;라며 극찬한다.</p>
<br>
<p>클럽의 열기가 한껏 달아오른 가운데, 자리로 돌아온 전현무는 갑자기 울컥하더니 &quot;내가 저런 감정을 언제 마지막으로 느꼈던가&quot;라며 눈물을 글썽인다.</p>
<br>
<p>흥겨운 밤을 보내던 전현무가 갑자기 눈시울을 붉힌 이유가 무엇인지, 전현무-이준-이주빈의 낭만과 웃음, 감동이 담긴 캐나다 캘거리 여행기는 25일 밤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039;최형우 더비&#039;라더니 벤치 출발? 웃음은 왜 멈추지 않는 걸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137435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1374359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55: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1.jpg" />
<br>
<p>43세 최고참 베테랑 최형우가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2.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삼성 최형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3.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4.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5.jpg" />
<br>
<p>&nbsp;&quot;KIA 후배들에게 '왜 이렇게 잘하냐, 원래 이 정도 아니지 않냐, 왜 다들 미쳐서 날뛰냐'라고 뭐라고 했다&quot;라며 &quot;너무 말도 안 되게 잘하지 않았나&quot;라며 친정팀 후배들을 치켜세웠고 김동영에 관한 질문엔 &quot;안 다치고 잘하니까, 굳이 설명이 필요 없다&quot;라며 또 미소 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6.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13743591_7.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천취소? 끝난 뒤 이기는 팀에 유리한 비 될 것→어차피 타격전이 아니라&quot; 유쾌한 이범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313562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31356210</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4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1356210_5.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1131356210_4.jpg" />
<p>&quot;결국 끝나고 이기는 팀에게 유리한 비가 되지 않겠나.&quot;</p>
<br>
<p>쏟아지는 가을비에 경기는 멈춰 섰지만, 사령탑의 입담과 여유는 거침이 없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45) 감독이 특유의 유쾌함을 과시했다.</p>
<br>
<p>25일 오후 2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 맞대결 개시를 앞두고 내린 비로 인해 전격 우천 순연됐다. 취소 결정이 내려진 직후, 인터뷰실에 들어선 이범호 감독의 표정에는 아쉬움보다는 담담한 여유가 묻어났다.</p>
<br>
<p>가장 먼저 나온 질문은 역시 우천 취소에 따른 유불리였다. 이에 이범호 감독은 웃으며 &quot;끝나고 이기는 팀에게 유리한 비가 될 것 같다&quot;고 명쾌한 답을 내놨다. 이어 &quot;비를 맞으면서 억지로 경기하는 것보다는 온전하게 날씨가 괜찮을 때 하는 것이 양 팀 모두가 가진 최대한의 경기력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그런 면에서는 양 팀 모두에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 결국 마지막에 웃는 팀이 오늘의 비를 이득으로 가져가는 셈&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하루의 추가 휴식이 선수단 타격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는 시선에도 선을 그었다. 이 감독은 &quot;삼성도 가장 잘 던지는 투수들이 1, 2, 3선발로 줄줄이 나온다&quot;며 &quot;타격에서 크게 점수를 많이 뽑아낼 수 있는 경기는 쉽게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본다. 1차전이든 2차전이든 빡빡한 투수전 양상으로 갈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p>
<br>
<p>이어 &quot;타격감이란 건 하루 더 쉰다고 해서 바로 식는 것도 아니고, 그날그날 선수들이 가진 컨디션에 따라 좌우된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quot;며 흔들림 없는 믿음을 드러냈다.</p>
<br>
<p>라인업 운용의 디테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준수의 지명타자 기용 배경에 대해 &quot;상대 투수와의 상성을 고려했다&quot;며 &quot;상대 전적이나 삼진 비율 등을 감안했을 때 한준수의 출루 능력과 공을 많이 보게 만드는 능력이 초반에 더 필요하다고 봤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선발 투수 역시 변동 없이 정면 승부다. 이 감독은 26일 하루 밀린 1차전의 선발 투수에 대해 &quot;예고했던 제임스 네일 그대로 간다&quot;고 못 박았다. 삼성 역시 크리스 페덱 그대로다.</p>
<br>
<p>한편 KIA는 이날 선발 라인업으로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6일 열리는 2차전에서도 이대로 나설 공산이 커보인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1131356210_2.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1131356210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꽃감독의 카리스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644184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6441841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7:1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64418411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자신감 넘치는 이범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60257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6025700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6:3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60257001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하루 더 쉽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506579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5065795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5:3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50657953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시영, 수영복 차림으로 ♥딸 수유까지 &quot;제일 중요한 일과&quot; 쿨하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42927787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429277873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5: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9277873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92778739_2.jpg" />
<br>
<p>배우 이시영이 수영복을 입고 딸 루나를 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br>
<p>이시영은 24일 &quot;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건 루나 맘마&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영상 속 이시영은 두 자녀와 함께 루나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해 여행을 떠났다.</p>
<br>
<p>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이시영은 수영복을 입고 루나에게 분유를 수유하는 일상으로 시선을 모은다.</p>
<br>
<p>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p>
<br>
<p>이후 이시영은 이혼한 전남편의 동의 없이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딸 루나를 출산한 이시영은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하늘이 돕는 걸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40427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40427932</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4:4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40427932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자꾸 웃음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156698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31566984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3:4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315669843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닥터X&#039;, 뜻밖의 정치 논란..&quot;두려움 없다&quot; 제작사 소신 목소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35132241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351322410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31: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513224108_1.jpg" />
<p>김지원의 '닥터X'가 5·18 민주화 운동 비극을 정면으로 조명한 가운데, 이와 관련 제작사 책임프로듀서가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앞서 24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6회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입은 총상으로 46년간 고통받아 온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사연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시민을 향한 발포를 지시했던 지두석 전 대통령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과정에서 헬기 소음과 불빛에 오상범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나는 장면도 흘렀다.</p>
<br>
<p>이에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선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아픔과 피해자의 고통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뜨거운 호평을 불러온 동시에, 정치적 견해가 지나치게 개입됐다는 비판이 나왔다.</p>
<br>
<p>'닥터X'를 향한 남다른 관심이 커지자 제작사 스튜디오S의 이옥규 CP(책임프로듀서)가 SNS에 굵직한 한마디를 남겼다. 그는 '닥터X' 포스터와 함께 &quot;no fear(두려움 없다)&quot;라고 소신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br>
<p>'닥터X'는 6회분이 시청률 19.5%를 찍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반 &#039;잘 다녀왔어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4293233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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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5:31:04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9323308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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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에반(EVAN)이 중국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0.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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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해맑은 슈스 도영 &#039;형우 선배 벤치 뉴스에 놀랐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2304527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23045271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27:4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30452716_1.jpg" />
<br>
<p>&quot;형우 선배님 빠진 거 처음 알았어요. 깜짝 놀랐아요&quot;</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30452716_2.jpg" />
<br>
<p>준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3안타 3홈런 4득점 8타점 타율 0.333의 슈포스타 김도영이 출사표에 앞서 적이 된 삼성 최형우 뉴스를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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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30452716_3.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30452716_4.jpg" />
<br>
<br>
<p>KIA 김도영이 취재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삼성 최형우의 뉴스에 대해 생각을 밝힌 후 &quot;플레이오프 3차전 이후 4일을 쉬었다. &nbsp;빨리 경기하고 싶다&quot;며 미소 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30452716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결혼까지 고민&quot; 32기 옥순♥광수, 핫한 현커 데이트..밀착 투샷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41323886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413238869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5:18: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3238869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32388697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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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BS Plus, ENA '나는 솔로' 32기 광수 옥순 커플이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p>
<br>
<p>32기 옥순은 25일 광수와의 여러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사진 속 두 사람은 여러 곳을 방문하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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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32388697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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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 사람은 앞서 7월 29일 방송된 '나는 솔로' 32기 최종 선택에서는 서로를 지목하며 커플로 이어졌다.</p>
<br>
<p>이후 라이브 방송에서도 광수와 옥순은 서로에 대해 &quot;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quot;며 굳건한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br>
<p>1986년생 32기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32기 광수는 1987년생으로 치과의사다.</p>
<br>
<p>32기 광수는 이후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32기 광수는 옥순의 애교 점수를 묻는 질문에 &quot;옥순님이 최종 선택하고 나서 앞으로 표현 많이 해주실 거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만나면서 정말 애교 있게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quot;라며 &quot;가끔은 혀가 없어지십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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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3238869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32388697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43세 베테랑도 깜짝 놀란 &#039;마무리&#039; 전격 이탈→최형우 &quot;당황스러웠지만 동요 없다, 메울 선수 많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000186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0001861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57:3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0001861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00018617_2.jpg" />
<p>산전수전을 다 겪은 43세 최고참 베테랑도 뒷문을 지키던 핵심 마무리의 긴급 이탈 소식에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팀의 중심을 잡는 베테랑답게 빠르게 평정심을 찾았고, 빈자리를 채워줄 동료들을 향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p>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취재진과 만난 삼성 베테랑 타자 최형우는 마무리 투수 김재윤의 부상 낙마 소식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br>
<p>앞서 삼성 구단은 전날(24일) 김재윤의 정밀 MRI(자기공명영상) 검진 결과 우측 전거근 근육 및 근막 손상이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검진 소견에 따르면 근막을 따라 미세 출혈이 관찰됐으며, 손상 정도는 'Grade 1(1단계)'에 해당한다. 최악의 파열은 피했으나 의료진은 최소 2주간의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p>
<br>
<p>전거근은 갈비뼈와 견갑골을 연결해 투구 시 강한 회전력과 견갑골 안정을 지탱하는 핵심 부위다. 단순한 통증 조절로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닌 데다 최소 2주간의 온전한 휴식이 불가피해 단기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플레이오프 무대 등판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졌다. 플레이오프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p>
<br>
<p>김재윤의 이탈은 삼성에 치명타 그 자체다. 이번 시즌 김재윤은 64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 삼성 마운드의 확실한 승리 보증수표이자 든든한 클로저로 맹활약했다. 살얼음판 승부가 펼쳐지는 가을야구에서 가장 확실한 마무리 카드를 잃은 채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대형 악재를 맞은 셈이다.</p>
<br>
<p>이에 대해 최형우는 &quot;솔직히 어제 알아서 좀 당황스럽긴 했다&quot;고 고백했다. 수많은 가을야구를 경험한 베테랑에게도 주전 마무리의 급작스러운 이탈은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p>
<br>
<p>하지만 당혹감은 잠시였다. 최형우는 팀의 결속력을 강조하며 단호하게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는 &quot;그래도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다운되거나 그런 것 없이 다들 잘하고 있다&quot;며 &quot;재윤이의 공백이 크기는 하지만, 다른 젊은 친구들이 충분히 잘 메워주고 할 것이기 때문에 팀 분위기가 크게 동요되지는 않는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커룸 분위기와 동료 투수들의 기량에 대한 확고한 신뢰가 묻어나는 대목이었다.</p>
<br>
<p>자신의 몸 상태와 타격감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형우는 &quot;시즌 막판 불안했던 느낌은 사라졌다&quot;며 &quot;내가 하고 싶은 스윙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 후반 수비 출전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quot;처음 나가는 것도 힘든데 뒤에 나가면 다리가 떨린다. 제 영역 밖&quot;이라며 웃은 뒤 &quot;지금 라인업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굳이 나를 수비로 내보낼 필요가 있겠나&quot;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풀었다.</p>
<br>
<p>예기치 못한 핵심 마무리의 이탈이라는 대형 악재 속에서도 삼성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최고참 최형우의 의연한 태도와 동료들을 향한 단단한 믿음이 가을 무대를 향한 팀의 발걸음을 지탱하고 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0001861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언니 잘 좀 해봐&quot; 64강 탈락→곧바로 결승행, 김보미 &#039;3전 4기&#039; 첫 우승 노린다... 상대는 5회 우승자 임정숙 [PBA 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0212103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021210302</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56:2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021210302_1.jpg" />
<p>절친한 팀 동료 정수빈(26)의 발언이 김보미(27·NH농협카드)를 일깨운 것일까. 올 시즌 다소 아쉬운 행보를 걷던 김보미가 4번째 결승 무대에 올라 첫 우승을 노린다.</p>
<br>
<p>김보미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서 이선영을 세트스코어 3-0(11-3, 11-7, 11-10)으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p>
<br>
<p>LPBA 통산 상금 랭킹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보미는 15위 내 선수 중 한지은(에스와이·14위)과 더불어 유이하게 우승이 없던 김보미는 늘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 그렇기에 주변에서 더 아쉬움을 보였다.</p>
<br>
<p>준우승만 3번, 4강엔 15번이나 진출했다. 그렇기에 올 시즌 개막전 8강 진출 이후 64강, 128강, 64강에 그친 게 더욱 씁쓸함을 남겼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수빈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quot;언니 잘 좀 해봐&quot;라고 김보미를 직격했다. &quot;꼭 우승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런 말을 했다. 다음 대회는 언니가 우승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정수빈의 한 마디의 나비효과일까. 김보미는 이번 대회 보란 듯이 날아올랐다. 16강에서 우승자 출신 강지은(하이원리조트)를 풀세트 끝에 잡아낸 김보미는 8강에선 통산 20번째 우승 도전에 나선 김가영(하나카드)을 3-1로 꺾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021210302_2.jpg" />
<p>준결승은 훨씬 더 수월했다. 1세트 첫 이닝부터 5점 장타로 기선을 제압한 김보미는 3이닝에 4점, 5이닝에 마무리 2점으로 11-3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기세를 탄 김보미는 2세트 4-7로 끌려가던 7이닝부터 2-1-4 연속 득점을 올리며 11-7(9이닝)로 승리,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p>
<br>
<p>3세트는 장기전이 펼쳐졌다. 10이닝까지 두 선수 모두 4점에 묶였다. 김보미가 11이닝에 1점을 추가했지만, 후공인 이선영이 3-1 연속 득점으로 10-5로 달아났다. 하지만 이후 이선영의 득점이 멈췄고, 김보미는 13이닝에 3점, 16이닝에 2점, 17이닝에 1점을 올려 11-10로 경기를 마쳤다.</p>
<br>
<p>LPBA 첫 우승에 도전하는 김보미의 결승전 상대는 임정숙이다. 임정숙은 준결승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1세트를 11-7(8이닝) 2세트를 11-9(12이닝)로 가져가며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3세트엔 이미래가 11-10(13이닝)으로 이기며 반격에 성공했지만, 4세트에 임정숙이 11-5(12이닝)로 승리해 결승전 진출을 확정했다.</p>
<br>
<p>LPBA 출범 시즌 3회 우승을 비롯해 총 5번 우승을 차지한 임정숙은 2023-2024시즌 8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 이후 2년 8개월 만에 결승 무대에 올랐다. 최근 3개 대회 연속 128강 탈락에 그쳤던 임정숙은 이번 대회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결승전에 도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021210302_3.jpg" />
<p>LPBA 결승전은 25일 오후 10시에 7전 4선승제로 펼쳐진다. 우승 상금은 4000만원이다.</p>
<br>
<p>이날 함께 진행된 PBA 16강에선 우승 후보들이 무너졌다. '헐크' 강동궁(휴온스)은 과거 SK렌터카에서 한솥밥을 먹은 조건휘(웰컴저축은행)에 세트스코어 0-3으로 졌다. 1세트를 15-5(6이닝)로 잡은 조건휘는 2세트엔 3-10에서 15-13(10이닝)로 역전했고, 3세트마저 접전 끝에 15-14(8이닝)로 가져가며 8강에 올랐다.</p>
<br>
<p>'신성' 김영원(하림)또 이상대(우리금융캐피탈)에 세트스코어 1-3으로 졌다. 세트스코어 1-1 상황에서 이상대가 3세트 15-14(12이닝) 1점차 신승을 거두며 앞서나갔고, 4세트도 15-10(8이닝)으로 가져가며 8강에 올랐다.</p>
<br>
<p>이밖에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이충복(하이원리조트)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브레이커스) 이승진(브레이커스) 김남수 잔 차파크(튀르키예)가 8강 진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br>
<p>PBA 8강은 25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된다. 오후 12시 몬테스-차파크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 이상대-김남수, 오후 5시 조건휘-이승진, 오후 7시 30분 마르티네스-이충복 경기가 차례로 펼쳐진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02121030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똥개도 안방에서는 50% 먹고 간다&quot; 김해운 감독, 수원전 화끈한 홈 승리 다짐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1188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118871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54:09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188713_2.jpg" />
<p>김해운 성남FC 감독이 거센 상승세의 선두를 상대로 안방에서 자존심 회복과 분위기 반전을 다짐했다.</p>
<br>
<p>성남과 수원은 25일 오후 2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p>
<br>
<p>성남은 27경기에서 7승 10무 10패(승점 31)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 머물러 있다.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 화성FC(28경기 승점 44)와 격차가 승점 13점까지 벌어져잔여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더라도 현실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희박한 상태다.</p>
<br>
<p>심지어 최근 4경기에서도 1무 3패로 부진에 빠져 있어 반등이 절실하다.</p>
<br>
<p>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해운 감독은 추가 부상자 발생 소식에 &quot;두 명이 또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quot;면서도 &quot;그래도 뒤에서 준비하는 선수들이 있다. 그 선수들도 똑같은 선수다. 성남이 할 것을 열심히 해나갈 것&quot;이라고 의연하게 답했다.</p>
<br>
<p>선두 수원을 맞이해 선수단에 자존심을 심어줬다. 김 감독은 &quot;수원 삼성이 1위지만 솔직히 내 자존심이 좀 상한다&quot;며 &quot;외국인 선수를 제외하면 수원은 2000년대생 이하 어린 선수들이다. 수비 라인도 2004~2006년생들인데 우리가 못 할 이유가 뭐가 있나. 프로 선수라면 그런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내야 한다&quot;고 분발을 촉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21188713_1.jpg" />
<p>최근 늘어난 실점에 대해서는 팀 체질 개선 과정이라 봤다. 김 감독은 &quot;수비 축구를 하려면 내려서서 하면 된다. 하지만 나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quot;며 &quot;공격 쪽으로 팀 색깔을 바꿔놔야 내년에 희망이 있다. 똑같이 수비만 하다가 내년을 맞이하면 무슨 미래가 있겠나. 지금은 진행 과정이다. 선수들 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 등 구단 환경의 차이가 있는 만큼, 팬분들도 기다려주실 필요가 있다. 내년까지 바라보고 가야 희망이 생기는 것&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br>
<p>수원의 막강한 공격력을 제어하기 위한 맞춤 전략도 공개했다. 김 감독은 &quot;중원에서 미들 블록을 구축해 단단히 지켜낸 뒤 역습과 빌드업을 풀어나가야 한다&quot;며 &quot;수원의 초반 공격진이 좋은 만큼 전반을 무실점으로 버텨야 후반에 승부를 볼 수 있다. 상대 중앙 수비의 신장이 좋지만 우리도 높이에서 밀리지 않는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어떻게 득점할 수 있을지 집중적으로 준비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끝으로 안방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김 감독은 &quot;똥개도 자기 집에서는 50%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있지 않나. 어느 강팀이 오더라도 안방이다. 그 정도 자신감은 선수들이 무조건 가져야 한다. 내 마음도 변함없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날 성남은 수원을 상대로 이준상, 전민규를 공격에 내세우고 유주안, 프레이타스, 류준선, 정승용, 김지혁을 중원에 배치한다. 이상민, 베니시오, 유선이 수비를 맡고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이 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유정♥박진영, 뜨거운 눈맞춤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3350885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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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4:41: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35088537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350885375_2.jpg" />
<p>'100일의 거짓말'에서 김유정과 박진영에게 또 한 번의 변화가 찾아온다.</p>
<br>
<p>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25일, 이가경(김유정 분)의 밀정 포기 선언 그 후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은은한 불빛 사이로 미묘한 눈빛을 주고받는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김태웅 역, 박진영 분)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p>
<br>
<p>지난 회에서 이가경은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암살 시도 후, 도피와 은신 끝에 결국 붙잡혀 온 금석중의 심문 통역을 하게 됐다. 그곳에서 잔인한 고문과 폭력을 보고, 후쿠다(김중희 분)의 살벌한 위협과 압박을 느낀 이가경은 밀정 활동을 관두기로 결심했다.</p>
<br>
<p>무엇보다 유소란(김현주 분), 금석중의 관계를 알게 된 후 이가경의 혼란과 각성은 더욱 깊어졌다. 배신자는 처단한다는 마지막 경고를 무시한 이가경의 등 뒤로, 권총을 숨긴 유필립(이무생 분)과 이를 지켜보는 유소란의 모습이 드러나며 심박수를 상승시켰다.</p>
<br>
<p>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가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 마주 서 있다. 누구도 먼저 시선을 거두지 않은 채 서로의 눈을 가만히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미묘한 긴장과 아찔한 설렘이 전해진다.</p>
<br>
<p>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놀란 듯한 이가경의 흔들리는 눈빛도 포착됐다. 그런 그를 붙잡으려는 사토 히데오의 다급한 손길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 사이의 설렘 기류를 깨뜨린 결정적 순간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이가경을 홀로 위험에 맞서게 했다는 걱정과 미안함, 하지만 동시에 외신의 보도를 막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뜻하지 않게 상처를 남겼던 사토 히데오. 이들의 엇갈렸던 진심이 다시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앞선 예고편에서 이목을 집중시킨 &quot;저, 유필립 상하고 그만둘까요?&quot;라는 이가경의 말은 또 한 번의 거짓일지, 마침내 드러낸 진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br>
<p>25일 밤 방송되는 6회에서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으라는 임무를, 사토 신이치는 사토 히데오에게 이가경의 신뢰를 얻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그런가 하면 사토 신이치는 금석중과의 독대 이후, 금서희(=이가경)의 정체에 대한 의심이 한층 커진다.</p>
<br>
<p>'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quot;이가경이 밀정으로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다. 과연 그가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지, 선택의 이유와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quot;라며, &quot;아직까지 서로를 향한 거짓과 의심으로 얽혀있는 이가경, 사토 히데오의 관계에도 '진심'이 통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p>
<br>
<p>'100일의 거짓말' 6회는 2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직 수원만 신경 쓴다&#039; 이정효 감독 &quot;체력·기분 관계없이 일관성 보여야&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132533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1325334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40:30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13253348_3.jpg" />
<p>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가파른 무패 행진 속에서도 방심 없는 총력전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정조준한다.</p>
<br>
<p>수원은 25일 오후 2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성남FC와 맞대결을 치른다.</p>
<br>
<p>수원은 세 번째 승격 도전에 나서고 있다. 올 시즌 이정효 감독 부임 후 첫 시즌 만에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다이렉트 승격권에 안착했다.</p>
<br>
<p>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정효 감독은 지난 라운드 직후 예고했던 고강도 훈련에 대해 묻자 &quot;주말에도 경기가 있고 다음 주에는 5일 만에 시합을 치러야 해서 강도를 크게 올리지는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최근 6연승을 포함해 11경기 연속 무패(8승 3무)를 달리며 절정의 흐름을 타고 있지만 방심은 이르다. 3위 서울 이랜드(28경기 승점 54)와의 격차가 불과 승점 3점 차에 불과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p>
<br>
<p>상대팀 성남의 침체된 분위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선을 그었다. 이 감독은 &quot;다른 팀 분위기는 신경 쓰고 싶지 않다&quot;며 &quot;우리 팀 분위기가 좋지만, 그렇다고 경기력이 무조건 좋다는 보장은 없다. 상대를 어떻게 공략하고 막을지, 특히 우리가 공격할 때 상대 역습을 어떻게 제어할지에 신경 쓰며 착실히 준비했다&quot;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p>
<br>
<p>이어 경기 내내 유지해야 할 태도로 일관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감독은 &quot;체력이 있든 없든, 기분이 좋든 나쁘든 우리가 준비한 대로 끝까지 쭉 밀고 나갔으면 좋겠다&quot;고 짚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13253348_2.jpg" />
<p>이날 수원은 루이스와 강현묵을 투톱에 세우고 르본, 강성진, 박현빈과 정호연이 중원을 지킨다. 이상민, 모경빈, 고종현, 이건희가 포백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골문은 김준홍이 지킨다.</p>
<br>
<p>선발 라인업에 대거 포함된 유스 출신 자원들과 포백 라인 변화에 대해 이 감독은 &quot;다음 대구전도 대비해야 했다&quot;며 &quot;모경빈이 공격적으로 워낙 좋은 선수라 필요한 부분이 있어 선발로 넣었다. 지난 성남전에서 퇴장을 당했던 기억이 있는 만큼, 경빈이가 들어가면 주위 동료들이 더 집중해서 도와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더 집중하라고 당부했다&quot;며 미소 지었다.</p>
<br>
<p>중원 변화에 대해서는 기초군사훈련과 부상 변수를 짚었다. 이 감독은 &quot;김민우의 발목 상태가 온전치 않은 데다 정호연이 오늘 경기를 끝으로 기초군사훈련을 받으러 간다&quot;며 &quot;고승범이 돌아오기 전까지 남은 경기에서 박현빈과 김민우를 활용해야 하기에 김민우에게 휴식을 줬다. 박현빈이 준비가 잘 되어 있고 컨디션이 좋아 기대를 걸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핵심 정호연의 잠시 이탈에 대해서는 &quot;없으면 없는 대로 또 해나가면 된다&quot;며 &quot;정호연이 머무는 동안 주위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줬고 팀을 위해 힘껏 헌신해 줬기 때문에 괜찮다&quot;고 신뢰를 보냈다.</p>
<br>
<p>직전 경기에서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뒤 다시 완장을 찬 주장 강현묵을 두고는 &quot;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팀도 승리하면서 선수 본인에게 아주 긍정적인 계기가 됐다&quot;고 칭찬했다.</p>
<br>
<p>한편 전날 K리그1 우승을 확정한 김기동 FC서울 감독을 향한 축하 인사도 잊지 않았다. 평소 김 감독을 높게 평가해 온 이 감독은 &quot;메시지를 보낼까 하다가 마음으로 축하를 전했다&quot;며 &quot;고생한 만큼 보람을 찾으신 것 같다. 벌써 다음 시즌을 구상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13253348_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우천 취소, 어느 팀에 도음이 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1457659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14576594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16:3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145765947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우천 취소가 전광판에 공지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1143104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11431042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12:3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114310429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우천 취소가 전광판에 공지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감출 수 없는 미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649769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6497697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7:4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064976974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김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039;리노, 해피버스데이!&#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3050326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3050326632</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6:2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050326632_1.jpg" />
<br>
<p>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 리노, 창빈,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World Tour RUN IT 후쿠오카 공연을 마치고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0.25</p>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형우, 함박미소로 출사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50669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506695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5:4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050669598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삼성 최형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형우, 시종일관 미소 지으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328854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328854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4:2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032885498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삼성 최형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형우 &#039;어차피 수원은 제가 가야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22753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2275352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3:1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022753528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삼성 최형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형우 &#039;제가 떠나도 잘하네요 KIA&#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10010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301001027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1:5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3010010274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삼성 최형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형우 &#039;KIA 정말 미치지 않았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5927576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59275765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4:00:4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592757654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삼성 최형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웨이크원 &quot;김건우 활동 방향 이견..알파드라이브원 7인 체제 그대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2535178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253517829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59: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535178299_1.jpg" />
<br>
<br>
<br>
<p>아이돌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웨이크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웨이크원이 입장을 밝혔다.</p>
<br>
<p>웨이크원은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알파드라이브원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최근의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김건우의 향후 활동 방향에 관해 구체적인 일정과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협의를 이어왔고 향후 활동 방향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입장에 차이가 있어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이 과정에서 팬 여러분께 걱정과 피로감을 드리게 된 점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quot;라며 &quot;알파드라이브원의 활동은 예정대로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활동 중인 7명의 멤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음악과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예정된 활동 역시 차질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와 함께 웨이크원은 &quot;알파드라이브원의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김건우의 향후 연예활동을 위한 소통도 지속해 나가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김건우는 최근 웨이크원을 향해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활동 중단 중인 김건우 측은 팀 내 복귀를 희망하지만 원하는 조치가 취해지지 않자 소송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김건우는 2025년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데뷔했다.</p>
<br>
<p>김건우는 지난 4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촬영장에서 스태프를 상대로 적절하지 못한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p>
<br>
<p>당시 웨이크원은 &quot;소속 아티스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티스트로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태도와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지만 이를 충분히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겁게 책임을 느끼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해당 사안은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했다&quot;라며 &quot;해당 발언은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아니었으며,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현장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웨이크원은 &quot;사건 직후 제작진에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상호 간 소통으로 마무리된 사안으로 판단했다. 또한 제작진에 추가적인 부담이나 누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quot;라며 &quot;이후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여러 의혹이 제기됐고, 각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길어져 입장 표명이 지연됐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이와 함께 웨이크원은 &quot;김건우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당사와의 논의 끝에 김건우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quot;라며 &quot;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으며 당분간 알파드라이브원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후 김건우는 활동을 중단했고 알파드라이브원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535178299_2.jpg" />
<br>
<p><span class="bold">◆ 웨이크원 공식입장 전문</span></p>
<br>
<p>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p>
<br>
<p>먼저 알파드라이브원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최근의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br>
<p>당사는 김건우의 향후 활동 방향에 관하여 구체적인 일정과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협의를 이어왔습니다. 다만 향후 활동 방향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입장에 차이가 있어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팬 여러분께 걱정과 피로감을 드리게 된 점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습니다.</p>
<br>
<p>아울러 관련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측성 내용이나 부정확한 정보가 확산될 경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에게 불필요한 오해와 상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확산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p>
<br>
<p>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활동은 예정대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활동 중인 7명의 멤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음악과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예정된 활동 역시 차질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br>
<p>당사는 알파드라이브원의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김건우의 향후 연예활동을 위한 소통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알파드라이브원 및 소속 아티스트 모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br>
<p>팬 여러분께서도 알파드라이브원의 활동과 성장에 변함없는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p>
<br>
<p>감사합니다.</p>
<p>웨이크원 드림</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수원 갈 것 같은 느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505153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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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3:51:3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505153399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김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비가 우리에게 도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931162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9311621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50:2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93116214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김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최형우 선배 벤치 뉴스 깜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650978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6509785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49:0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65097851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KIA 김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비에 젖은 라팍, PO 1차전 우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050828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0508282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42:2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405082826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우천 취소가 전광판에 공지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태풍 참피가 쏘아올린 우취! KIA에 절대적으로 유리한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2219477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22194770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23: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221947704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일부 선수들이 우중 훈련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비에 젖은 라팍, PO 1차전 우천 취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1954996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19549960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21:5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195499606_1.jpg" />
<br>
<p>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p>일부 선수들이 우중 훈련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 &#039;대구 하늘 뚫렸다&#039; 삼성-KIA PO 1차전, 결국 우천 취소! 26일로 순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30461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3046126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16:01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1130461261_1.jpg" />
<p>결국 비를 이겨내지 못했다. 가을야구 명승부로 기대를 모았던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그라운드를 적신 야속한 가을비로 인해 전격 취소됐다.</p>
<br>
<p>KBO는 25일 오후 12시 15분경 &quot;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삼성과 KIA의 경기를 우천 순연 결정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전날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경기 당일 오전까지 그칠 줄 모르고 이어졌다. 그라운드에는 일찌감치 방수포가 덮였지만, 밤새 내린 비로 인해 그라운드 컨디션이 크게 악화됐다. 비가 그치더라도 방수포를 걷고 1시간 이상의 정비 작업이 필요한 데다, 오후 6시 무렵까지 비 예보가 이어지며 경기 개시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쌀쌀해진 날씨 속 부상 위험과 서스펜디드 게임 발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다.</p>
<br>
<p>이날 취소된 PO 1차전은 하루 밀려 26일 같은 시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전체 일정도 하루씩 순연된다.</p>
<br>
<p>이에 따라 선발 투수들의 등판 계획도 재조정될 전망이다. 당초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을 1차전 선발로 예고하며 총력전을 예고했으나, 하루의 추가 휴식을 얻게 되면서 양 팀 사령탑의 셈법이 더욱 복잡해지게 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46126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가 선발이라고?&#039; 김영웅도 깜놀 &quot;지난 가을 잘했던 기억은 다 잊었다, (김)도영이와 비교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248256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2482568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13:03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2482568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24825688_2.jpg" />
<p>가을야구의 긴장감 속에서도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23)의 입담은 시원시원했다. 청백전에서 홈런을 포함해 맹타를 휘두르며 타격감을 바짝 끌어올린 그가 포스트시즌(PO)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br>
<p>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만난 김영웅에게 가장 눈길을 끈 건 이날 선발 출전 소식을 접한 순간이었다. 주전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사실을 언제 알았냐는 질문에 김영웅은 &quot;방금 알았다&quot;며 웃음을 터뜨렸다. &quot;운동하고 들어와 단톡방에 라인업이 올라와 있길래 보고 알았다&quot;는 설명이다. 같은 포지션의 내야수 전병우가 있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눈치였다.</p>
<br>
<p>정규시즌 성적(타율 0.167)이 다소 주춤했던 탓에 선발에서 제외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모양새였지만, 각오는 늘 되어 있었다. 김영웅은 &quot;감독님께서 믿고 내보내 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려고 자기 전까지 이미지 트레이닝을 열심히 했다&quot;며 &quot;긴장되기보다는 자신감이 있었다&quot;고 전했다. 타격폼에 대해서는 &quot;테이크백 동작이나 발을 디딜 때의 타이밍을 일부 수정했는데, 설명이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 패스하겠다&quot;며 재치 있게 말을 아꼈다.</p>
<br>
<p>상대 팀 전력 분석 차원에서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챙겨봤는지 묻자 뜻밖의 쿨한 답변이 돌아왔다. 김영웅은 &quot;제 운동만 했다&quot;고 밝혔다. 다른 팀의 흐름을 엿보기보다는 오직 자신의 훈련과 감각 유지에만 집중했다는 뜻으로 읽혔다.</p>
<br>
<p>동갑내기 라이벌이자 리그를 뜨겁게 달군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의 '거포 대결' 구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손사래를 쳤다. 김영웅은 &quot;비교가 안 된다. 나중에 제가 더 잘하면 모를까, 지금 비교되는 것 자체가 너무 과분하고 기대감이 크신 것&quot;이라며 &quot;도영이를 의식할 레벨도 아니다. 그저 우리 팀이 이기는 데 내가 얼마나 기여하느냐만 생각한다&quot;고 고개를 저었다.</p>
<br>
<p>지난 가을야구에서 맹활약했던 좋은 기억조차 깨끗이 지웠다. 그는 &quot;예전에 잘했던 기억은 이미 다 잊었다.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현재에만 집중해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강조했다. 실책에 대한 부담감 역시 &quot;소극적으로 플레이하면 실책이 더 나온다. 자신감 있게 과감히 맞서겠다&quot;며 다부진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다.</p>
<br>
<p>현재 컨디션을 묻는 말에 &quot;좋다. 하지만 입이 앞서면 안 되니 말은 아끼겠다&quot;며 씩 웃은 김영웅. 단톡방 공지에 깜짝 놀라면서도 그라운드에 서면 오직 팀 승리만 바라보겠다는 그의 담대한 방망이가 이번 가을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24825688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태풍 참피가 쏘아올린 작은 공!  비에 젖은 라팍에서 갈기 세운 사자와 호랑이 군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000861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00086106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3:06:4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000861067_1.jpg" />
<br>
<p>아기사자 배찬승이 폭우 속에서 예열에 나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000861067_2.jpg" />
<br>
<p>&nbsp;25일 &nbsp;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는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000861067_7.jpg" />
<br>
<p>&nbsp;전날부터 쏟아진 비가 라팍을 꾸준히 적신 데다가 계속 내리는 예보가 있어 경기 추진은 불가능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000861067_4.jpg" />
<br>
<p>기상청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인근에 시간당 1㎜ 내외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지만 체감 강수량은 더 많다.</p>
<br>
<p>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기상 상황이 어떻게 변화할지 모른다는 변수도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000861067_5.jpg" />
<br>
<p>배찬승, 이승현, 김태훈 등 투수진은 빗속에서 피칭 훈련에 나섰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2000861067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형우가 벤치라니!&#039; 삼성의 뼈아픈 현실, &#039;구자욱은 써야 하고...&#039; 박진만 감독은 머리가 아프다 [대구 현장 라인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35303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353030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52:2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3530308_1.jpg" />
<p>삼성 라이온즈가 가장 믿고 내세울 수 있는 타자 최형우(43)가 플레이오프(PO) 1차전부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삼성의 커다란 고민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br>
<p>삼성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p>
<br>
<p>전날부터 이어진 비로 인해 1차전 정상 개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 모두가 하늘만 바라보는 상황에서 발표된 삼성의 선발 라인업으로 화제가 전환됐다.</p>
<br>
<p>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p>
<br>
<p>가장 눈에 띄는 건 최형우의 부재다. 구자욱이 지난달 3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주루 도중 허벅지를 잡고 쓰러졌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회복에 전념한 구자욱은 이날 3번 타자로 복귀했지만 수비로는 출전하지 않는다.</p>
<br>
<p>수비로 뛰기엔 어려움이 있어 지명타자 자리로 나섰다. 여기까진 예상 가능했던 시나리오. 그러나 최형우가 수비를 소화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갔다. 결국 벤치에서 대타 카드로 대기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3530308_2.jpg" />
<p>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quot;(구)자욱이가 몸 상태에 따라서 라인업에 변동이 있을 수 있는데 많이 호전돼 치는 건 전혀 문제가 없다&quot;면서 &quot;뛰는 건 100%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가능하다. 자욱이가 타순에 있고 없고가 타순에 차이가 있다. 최형우가 그럼으로써 수비에 나가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다. 수비 중요성도 생각하다보니 자욱이가 우선 라인업에 나가고 (박)승규가 외야 쪽에서 괜찮다고 생각해서 좌익수로 쓰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결국 구자욱과 최형우를 모두 지명타자로서 활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올 시즌 타격 2관왕에 오른 구자욱을 택한 것이다.</p>
<br>
<p>살아 있는 전설 최형우를 벤치에 앉혀둬야 하는 게 너무도 뼈아프지만 삼성으로선 방법이 없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대타로 나설 수 있는 최형우의 수비 활용도는 어떻게 될까. 박 감독은 &quot;상황에 따라서 다르다. 나와서 안 되는 그림이지만 지고 있을 때 대타로 나왔을 때 추격해야 되는 상황이면 한 타석으로 끝내긴 아깝다. 그러면 수비를 나갈 수도 있을 것&quot;이라면서 &quot;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선 (대타 후) 비 강화를 위해선 다른 선수가 나가야 한다. 정확히 미리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구자욱은 당장은 수비가 어렵다는 판단이다. 박 감독은 &quot;타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quot;이라며 &quot;매번 몸 상태를 체크하면서 수비도 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상으로 타순에 있고 없고가 큰 차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경기를 하면서 체크해볼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부상으로 쓰러진 김재윤의 공백도 너무도 크다. 박 감독은 &quot;갑자기 부상이 생긴 것이라서 정확히 정해져 있진 않고 상황과 타순에 따라서 쓸 수 있는 투수를 다 활용하려고 계획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353030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상념에 잠긴 박진만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422517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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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43:3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422517342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첫 판이 중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411060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41106088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42:0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41106088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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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구자욱을 믿습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395157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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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40:4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39515732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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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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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여유 넘치는 표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383558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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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39:3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38355867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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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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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갈증 달래는 대장사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371033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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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38:0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37103374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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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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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다 갈증을 달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틀레티코 팬 경기장 입장 중 사망, 축제였던 홈경기 비극으로... &quot;가능한 모든 조치 했지만&quot; 깊은 애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312846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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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37:2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312846309_1.jpg" />
<p>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경기를 앞두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한 팬이 경기장에 입장하던 중 심폐정지를 일으켜 끝내 숨졌다.</p>
<br>
<p>아틀레티코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p>
<br>
<p>하지만 이날 아틀레티코는 홈에서 승점 3을 챙기고도 마냥 웃을 수 없었다.</p>
<br>
<p>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날 &quot;아틀레티코-데포르티보전을 앞두고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비극&quot;이라며 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p>
<br>
<p>매체는 &quot;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의 경기는 경기 전 시즌권 회원 한 명이 사망하면서 비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해당 팬은 경기를 앞두고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입장하던 중 심폐정지를 일으켰다.</p>
<br>
<p>아틀레티코 구단도 공식 채널을 통해 사망 소식을 알렸다.</p>
<br>
<p>구단은 &quot;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던 중 심폐정지를 겪은 뒤 세상을 떠난 시즌권 회원의 가족과 친구들의 슬픔에 함께하고자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구단 의료진은 그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지만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quot;며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애도했다.</p>
<br>
<p>이날은 아틀레티코 입장에서 축제 분위기가 예상됐던 홈경기였다. 구단의 '팬클럽의 날' 행사가 열렸고, 오랫동안 아틀레티코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던 호세 히메네스가 데포르티보 소속으로 메트로폴리타노를 다시 찾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312846309_2.jpg" />
<p>경기에서도 아틀레티코가 웃었다. 후반 3분 훌리안 알바레스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내준 패스를 알바레스가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p>
<br>
<p>한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도 이날 선발 출전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후반 22분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와 교체될 때까지 67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p>
<br>
<p>아틀레티코는 1-0 리드를 끝까지 지켜 승점 3을 챙겼다. 하지만 경기 전 발생한 비극으로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는 없었다.</p>
<br>
<p>문도 데포르티보 역시 &quot;이번 비극은 축제 분위기였던 하루에 슬픔을 더했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039;우취요? KIA 뭐 하루 더 쉬어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3453748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34537482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36:4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34537482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인감독&#039; 시즌3, 거부 의사 밝힌 이유는..김연경 &quot;감독 다시 안 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12829430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128294302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31: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28294302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282943024_2.jpg" />
<p>'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필승 원더독스'가 슈지츠전 승리를 향한 총력전을 펼친다.</p>
<br>
<p>25일 밤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 3회에서는 김연경이 '경력감독'다운 노련한 수 싸움으로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에 맞선다.</p>
<br>
<p>앞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는 시즌2 첫 경기부터 슈지츠 고교를 상대하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이어갔다. 시즌1 당시 역전패를 당했던 만큼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들은 남다른 각오로 한일전 리벤지 매치에 나섰다. 하지만 1세트를 내준 데 이어 2세트에서도 슈지츠 고교에 끌려가며 좀처럼 경기의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 벼랑 끝에 몰린 원더독스가 반격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쏠린 상황.</p>
<br>
<p>이 가운데, 김연경 감독과 니시하타 미키 감독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두뇌싸움을 펼친다. 선수들을 향한 작전 지시를 이어가던 김연경은 이내 조용히 뒤로 물러나 홀로 작전판을 바라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던 김연경은 과연 어떤 전략을 꺼내 들었을지, 두 감독의 치열한 수 싸움에 호기심이 치솟는다.</p>
<br>
<p>김연경 감독의 승부욕은 코트 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선수들에게 &quot;몸으로 막아!&quot;라고 외치던 김 감독이 뜻밖에도 상대의 공에 맞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 것. 예상치 못한 장면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선수들에게 몸을 아끼지 않는 투지를 강조하던 김연경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코트 안팎을 뜨겁게 달군 현장이 더욱 궁금해진다.</p>
<br>
<p>첫 경기 직후 김연경은 &quot;감독 다시 안 한다. 정신 차리자 연경아&quot;라며 시즌3를 향한 의지를 접은 듯한 발언을 남겼다는데. 첫 경기부터 김연경 감독을 극한으로 몰아붙인 복수전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질 3회에 기대가 모인다.</p>
<br>
<p>원더독스는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할 수 있을지, '신인감독 김연경2'는 25일 오후 9시 10분 3회에서 확인 가능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태풍 왔는데 희희낙락? DJ 소다, 타이베이서 재난 희화화 논란[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1153692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1153692310</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25:5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53692310_1.jpg" />
<br>
<br>
<p>뮤지션 DJ 소다가 타이베이를 강타하고 있는 태풍을 맞이하며 희화화 논란에 휩싸였다.</p>
<br>
<p>DJ 소다는 24일 &quot;대만 올 때마다 지진에 태풍까지 겪는 나. 비상식량 사러 잠깐 나갔다가 호되게 당하고 왔어요&quot;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영상에는 타이베이에 도착한 DJ 소다가 길거리를 걷다 강한 바람에 휘청거리며 자신이 쓰고 있던 우산이 뒤집히는 모습이 담겼다.</p>
<br>
<p>다만 DJ 소다가 태풍 영향권에 접어든 타이베이 시내를 거닐며 강풍에 우산을 들 수 없는 상황에 놀라면서도 웃음을 짓는 모습 등을 보며 일각에서 태풍 피해를 희화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br>
<p>태풍 피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무방비로 거리로 나와 교차로 한복판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촬영을 이어가며 콘텐츠 제작에 몰두했다는 지적과 함께 다소 어울리지 않는 배경음악을 깔고 박장대소하는 모습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br>
<p>현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제30호 태풍 참피는 지난 24일 대만 북동부 해안을 스쳐 지나간 뒤 세력이 약해졌으며 중국 동부 해안과 일본 남부 해역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p>
<br>
<p>대만 당국은 이번 태풍으로 1명이 사망하고 527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했으며 태풍이 접근하기 전 주민 5000여 명을 대피시켰다고 전했다.</p>
<p>대만 현지에서는 강풍에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지고 일부 지역이 침숙되면서 대규모 정전 피해도 발생했다. 대만 서부 먀오리현에는 하루 240mm의 비가 내렸고, 북동부 이란현에선 지난 22일부터 누적 강수량이 650mm에 달했다. 수도 타이베이와 신베이시 등에서도 강풍으로 가로수가 쓰러지는 피해가 잇따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가 멈출 줄 모르네&#039; 밤새 젖어든 라팍, 삼성-KIA 1차전 우천 취소될까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17852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1785275</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17:41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1785275_1.jpg" />
<p>비상이다.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열릴 대구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 강수량 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밤새 비가 내렸고 그칠 줄 모르는 게 문제다.</p>
<br>
<p>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는 25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p>
<br>
<p>삼성은 시즌 종료 후 열흘 이상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KIA는 워낙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나흘 휴식 후 경기에 나서 모두 필승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상황이다.</p>
<br>
<p>문제는 기상 상황이다. 전날부터 쏟아진 비가 홈팀 선수들이 훈련에 나서야 할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p>
<br>
<p>당초 기상청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인근에 시간당 1㎜ 내외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지만 체감 강수량은 더 많다.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기상 상황이 어떻게 변화할지 모른다는 변수도 있다.</p>
<br>
<p>삼성라이온즈파크엔 그라운드엔 이미 방수포가 설치돼 있지만 밤새 많은 비가 내렸고 이 영향으로 날씨도 제법 쌀쌀해진 상황이라 경기가 개시되더라도 부상 우려가 뒤따를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 예보는 오후 6시 가량까지 이어질 전망이다.</p>
<br>
<p>비가 그치더라도 그 시점이 언제가 될지에 따라 정상 개시가 어려워질 수 있다. 비가 완전히 그치고 나야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에 돌입하는데 이 시점부터 1시간 가량의 정비 시간이 필요하다. 당장 삼성 선수들은 비의 영향으로 야외 훈련을 축소한 채 진행 중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1785275_2.jpg" />
<p>KBO는 앞서 지난 17일 우천시 시행 세칙을 발표했다. 경기 개시 전까지도 계속 비가 내릴 경우 야구규칙에 따라 최소 30분을 대기한 뒤 경기 재개 또는 일시 정지경기를 선언하게 된다. 이후에도 상황이 불확실해 추가 대기가 필요할 경우 중단 후 50분 시점을 최종 판단 시점으로 한다.</p>
<br>
<p>최종 판단은 정비 소요 시간과 향후 기상예보를 고려해 내리는데 경기가 두 차례 이상 중단된 경우에는 중단 시간을 합산한다.</p>
<br>
<p>가장 단순한 건 경기 개시가 되기 전 모든 상황이 정리되는 것이다. 포스트시즌에선 노게임과 강우콜드 규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경기를 개시한 뒤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뒤 강행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면 노게임이나 강우 콜드가 되는 것이 아닌 다음 경기일에 추후 중단 상황부터 이어서 진행되는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이어가게 된다.</p>
<br>
<p>이 경우 일정은 하루씩 미뤄지게 되는데 휴식일을 포함해 11월 2일 한국시리즈 1차전 개시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경우엔 일정이 더 이상 미뤄지지 않고 그대로 진행된다.</p>
<br>
<p>2위팀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1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13경기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ERA) 2.95를 기록한 삼성은 KIA를 상대로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고전했지만 삼성은 가장 강력한 투수로 판단해 페덱을 내세웠다.</p>
<br>
<p>상대 전적 9승 7패로 앞선 4위팀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등판시킨다.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ERA 3.49로 활약한 네일은 삼성전 4경기 2승 ERA 3.24를 기록했다.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선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178527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장 인터뷰] &quot;이길 수 있을까→이제는 우리가 이겨야 마땅하다&quot; 아이데일이 밝힌 광주의 &#039;확 달라진 자신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413314344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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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14:22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4344250_1.jpg" />
<p>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이 최근 달라진 팀 분위기를 '자신감'으로 설명했다.</p>
<br>
<p>광주는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는 3승12무18패(승점 21)를 기록했다. 여전히 리그 최하위(12위)지만 11위 부천(7승11무15패·승점 32)과 격차를 좁히며 극적인 잔류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p>
<br>
<p>아이데일이 멀티골을 터뜨렸다.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넣은 뒤 후반 20분 헤더로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후반 15분에는 바 루아도 골망을 흔들었다.</p>
<br>
<p>광주는 무실점 승리까지 챙겼다. 전반 부천에 페널티킥을 내주는 위기도 있었지만 실점하지 않았고, 이후 세 골을 몰아치며 승리를 가져갔다.</p>
<br>
<p>아이데일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quot;기분이 너무 좋다. 선수들이 잘 싸웠고 클린시트로 마무리해 정말 기쁘다&quot;고 말했다.</p>
<br>
<p>광주의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졌다. 지난 11일에는 울산HD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무려 218일, 29경기 만에 따낸 리그 승리였다. 승리가 확정되자 관중석에서는 많은 광주 팬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이를 포함해 광주는 최근 5경기에서 2승2무1패를 기록하며 시즌 초반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
<br>
<p>아이데일은 &quot;이길 수 있겠다는 믿음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quot;며 &quot;A매치 휴식기 이후에도 좋은 경기를 하고 나서 '우리가 이길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있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지금은 '우리가 이겨야 마땅하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반등의 계기로는 울산전을 꼽았다. 아이데일은 &quot;울산전에서 90분 내내 우리가 압도했다. 그 경기가 계기가 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득점력이 살아난 것도 반갑다. 그 중심에는 아이데일이 있다.</p>
<br>
<p>호주 대표팀 출신 공격수 아이데일은 지난 6월 광주 유니폼을 입었다. 시즌 도중 뒤늦게 합류했지만 부천전 멀티골까지 더해 올 시즌 17경기에서 10골2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4344250_2.jpg" />
<p>리그 득점 선두권과의 격차도 크지 않다. 야고(울산), 클리말라(FC서울·이상 16골),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14골)가 앞서 있지만, 아이데일이 리그 중반에 합류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인상적인 득점 페이스다.</p>
<br>
<p>득점왕 경쟁에 대해 아이데일은 &quot;현실적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 득점 선두권에 있는 선수들이 정말 좋은 선수들&quot;이라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나는 반 시즌 정도 뛰고 이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 선수들에게 근접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남은 시즌 추가 득점 목표로는 3골 정도를 꼽았다. 아이데일은 &quot;현실적으로 한 3골 정도 기대하고 있다&quot;면서도 &quot;골보다 중요한 것은 어쨌든 팀이 이기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공격 파트너' 바 루아와의 호흡도 좋아졌다. 두 선수는 부천전에서도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합작했다.</p>
<br>
<p>아이데일은 &quot;계속 같이 경기를 뛰면서 내가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알고 있고, 서로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는지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내가 바 루아에게 어시스트를 한 적은 없지만 바 루아가 나에게 어시스트를 많이 해줬다. 그런 부분도 도움이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4344250_3.jpg" />
<p>다만 광주는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 있다. 11위 가능성이 높지는 않고, 최하위가 확정될 경우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러야 한다.</p>
<br>
<p>아이데일도 현실적인 상황을 인정했다. 그는 &quot;솔직히 말하면 11위 가능성은 적다. 그래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플레이오프를 가더라도 이기는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매 경기,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434425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승현 &#039;1이닝 퍼펙트 다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042688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104268845</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11: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0426884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이승현이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태훈 &#039;달구벌 클로저의 눈빛&#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073475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07347574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09:0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07347574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태훈이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찬승 &#039;이 정도 비면 강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0443478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04434789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05:4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04434789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배찬승이 피칭 훈련에 나서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찬승, 폭우속 갈기 세운 아기사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1013174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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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2:03:5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101317449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배찬승이 피칭 훈련에 나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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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유두&#039;도 비호감&quot; 악플에..전현무 &quot;실제 &#039;절제 수술&#039;까지 알아봤다&quot; 충격 고백 [사당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492254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49225416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492254164_1.jpg" />
<p>'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유두 비호감 악성댓글에 유두 절제 수술을 고민했던 과거를 공개한다.</p>
<br>
<p>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p>
<br>
<p>25일 밤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방송 초창기 비호감 이미지로 고민했던 속내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현무는 &quot;최초로 받은 악플이 '유두도 비호감'이었다&quot;라며 &quot;'유두에 점퍼도 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악플이 달렸다&quot;라는 거침없는 고백을 이어간다.</p>
<br>
<p>전현무는 &quot;유두까지 비호감이래서 유두 자르는 수술을 알아봤다&quot;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그는 &quot;의사가 피가 너무 많이 나는 수술이라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quot;라며 실제로 진지하게 유두 절제 수술을 고려했던 웃픈 사연을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p>
<br>
<p>전현무는 &quot;방송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외모로 욕을 너무 먹으니까 그때부터 제모, 시술 등 자기관리를 하기 시작했다&quot;라며 &quot;방송에서 보기가 싫다고 하니까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그 당시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p>
<br>
<p>이 같은 전현무의 깜짝 고백에 '찐친' 엄지인은 &quot;이 일로 고민했던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심각하게 고민한 줄은 몰랐다&quot;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김숙 역시 &quot;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수술까지 알아봤겠냐&quot;라고 전현무의 마음을 헤아리며 &quot;다 지났으니 지금에서야 웃는다&quot;라고 그를 다독인다.</p>
<br>
<p>유두 절제 수술까지 고민했던 전현무의 비호감 시절 에피소드는 25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 가능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명실상부 페더급 GOAT&#039; 볼카노프스키, 전인미답 &#039;9번째 타이틀 방어&#039; 성공... 예블로예프 완벽 제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095827499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0958274992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1:58:0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9582749926_1.jpg" />
<p>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8·호주)가 무패의 도전자 모프사르 예블로예프(32·러시아)를 2라운드 만에 완벽히 잠재우며 사상 최초로 페더급 타이틀전 9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전설 조제 알도를 넘어 역대 최다승 고지에 홀로 우뚝 선 볼카노프스키는 자신이 왜 역대 최강의 페더급 파이터(GOAT)인지 전 세계에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br>
<p>볼카노프스키는 2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333 메인 이벤트에서 예블로예프를 2라운드 종료 직전 TKO로 꺾고 페더급 통산 9번째 타이틀전 승리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볼카노프스키는 2024년 2월 일리아 토푸리아에게 벨트를 내줬지만, 지난 4월 공석이 된 타이틀을 되찾은 뒤 두 번째 방어에 성공했다.</p>
<br>
<p>이번 승리로 볼카노프스키는 페더급 역사상 최초로 타이틀전 9승을 달성하며 종전 알도가 보유하고 있던 8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울러 2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며 커리어 첫 타이틀전에 나섰던 랭킹 1위 예블로예프에게 종합격투기(MMA) 커리어 첫 패배를 안겼다.</p>
<br>
<p>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예블로예프는 1라운드에서 볼카노프스키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유효타와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맞불을 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9582749926_2.jpg" />
<p>하지만 승부는 2라운드에서 급격히 기울었다. 볼카노프스키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상대를 타격으로 흔들며 잠시 바닥에 눕히더니, 라운드 종료 1분을 남겨두고 날카로운 라이트로 예블로예프를 무너뜨렸다. 단숨에 상위 포지션을 장악한 볼카노프스키는 무자비한 파운딩 연타를 쏟아부었고, 심판이 경기 종료를 선언했다.</p>
<br>
<p>대기록을 세운 볼카노프스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예블로예프는 훌륭한 파이터다. 그가 무패였던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를 막아설 적임자가 나라고 말했다&quot;며 &quot;피니시로 경기를 끝내 기분이 좋다. 이번 경기에서 큰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면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계속 나아갈 것 같다&quot;고 현역 연장 의사를 내비쳤다.</p>
<br>
<p>첫 패배를 안은 예블로예프는 &quot;볼카노프스키는 숙성된 고급 와인처럼 나이가 들수록 더 강해지고 완벽해진다. 진정한 전설이며 내게 훌륭한 교훈이 됐다&quot;며 &quot;아직 내가 최고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됐다. 부상 치료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도전하겠다&quot;고 패배를 인정했다.</p>
<br>
<p>한편 코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밴텀급 타이틀전에서는 챔피언 표트르 얀(33·러시아)이 도전자 메랍 드발리쉬빌리(35·조지아)와의 3차전에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1차 방어에 성공했다.</p>
<br>
<p>초반 드발리쉬빌리의 거센 압박에 밀렸던 얀은 3라운드 막판 절묘한 리버킥으로 흐름을 뒤집은 뒤 챔피언십 라운드를 장악했다. 이로써 얀은 드발리쉬빌리에게 사상 첫 2연패를 안긴 파이터가 됐다. 밴텀급 통산 13승을 기록해 알저메인 스털링, 말론 베라(이상 14승)의 뒤를 바짝 쫓았다. 얀은 &quot;다음 도전자가 누구든 상관없다. 송야동이든 킹콩이든 누구든 데려와라. 체중만 맞추면 쓰러뜨리겠다&quot;며 포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한로로, 결국 일 냈다..&quot;데뷔 첫, 아레나 입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2741706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27417065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1:33: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274170653_1.jpg" />
<p>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데뷔 첫 아레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p>
<br>
<p>25일 소속사 어센틱(authentic)에 따르면, 한로로의 단독 콘서트 '물음표'는 오는 2027년 1월 2일 오후 6시와 같은 달 3일 오후 5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양일간 펼쳐진다.</p>
<br>
<p>이번 공연은 한로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레나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음악 활동과 관객층의 확대에 발맞춰 공연 규모를 꾸준히 넓혀온 한로로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입성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린다.</p>
<br>
<p>한로로는 지난 2023년 9월 첫 번째 EP '이상비행' 발매를 기념해 KT&amp;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2025년 예스24 라이브홀로 무대를 넓혀가며 공연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졌으며, 2025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br>
<p>홍대 라이브홀에서 시작된 공연의 발자취가 여러 공연장들을 거쳐 2027년 아레나까지 이어지면서 한로로의 꾸준한 성장세를 실감케 한다.</p>
<br>
<p>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는 한로로가 세상을 바라보며 품어온 수많은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들까지 다정하게 끌어안고 싶다는 마음을 공연의 주제로 삼았으며, 관객들과 함께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예고했다.</p>
<br>
<p>소속사 측은 &quot;한로로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와 진정성 있는 가사로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며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올해에도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관객들과 호흡해 온 가운데, 데뷔 후 첫 아레나 공연에서는 한층 확장된 무대와 음악으로 새해의 시작을 장식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br>
<p>한로로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 티켓 예매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6시 NOL 티켓과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세찬, 열애설 발발 [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201183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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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1:26: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20118376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201183768_2.jpg" />
<p>'런닝맨'에서 개그맨 양세찬이 뜻밖의 열애설에 휘말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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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일 밤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남대문시장 쇼핑에 나선 양세찬을 둘러싸고 뜻밖의 열애설이 불거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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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멤버들은 법인 카드를 얻지 못하면 각종 비용을 개인 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에 나선다. 최근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남대문시장을 찾은 멤버들은 옥반지부터 목욕용품까지 각종 인기 아이템을 둘러보며 쇼핑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평소 촬영을 틈타 살림살이를 장만하던 양세찬은 이날도 침구류에 관심을 보이며 남다른 쇼핑 본능을 드러냈다.</p>
<br>
<p>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이 &quot;베개 커버 두 개 사야 하는 거 아니냐&quot;며 짓궂게 몰아가자, 평범했던 침구 쇼핑은 순식간에 열애설로 번졌다.</p>
<br>
<p>급기야 의문의 상대를 두고 실명까지 거론돼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한다. 과연 베개 커버에서 시작된 양세찬의 열애설은 어디까지 이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법카 어딧세이' 레이스의 결과는 2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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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김수미, 저혈당 쇼크 별세 오늘(25일) 2주기..서효림 &quot;마음 묘하다&quot; 먹먹[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185428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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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1:23: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18542855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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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고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도 2년이 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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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수미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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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서울 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혈당 쇼크에 따른 심정지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당시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amp;B 정명호 이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나의 어머니이시면서, 오랜 시간 국민 여러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수미님께서 오늘 오전 7시 30분 고혈당쇼크로 세상을 떠나셨다.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에서 연극 '친정 엄마'까지, 평생을 모두의 어머니로 웃고 울며 살아오신 김수미 배우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quot;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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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수미는 1949년생으로 지난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MBC '전원일기'에서 '일용 엄니' 역을 맡으며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은 김수미는 지난해 4월 6일 개막한 뮤지컬 '친정엄마'의 주인공 봉란 역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별세 전까지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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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고인의 2주기를 맞아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 역시 추모의 뜻을 전하고 &quot;어머니의 2주기에 맞춰 (식품이) 출시되어 마음이 묘하다. 나에게 김치는 곧 엄마이고, 엄마를 생각하면 김치가 떠오른다. 늘 옆에서 함께하신다는 마음으로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다&quot;라고 그리움을 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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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효림은 2019년 정명호와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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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어머니가 &#039;뱀&#039; 나오는 &#039;태몽&#039; 꾸셔&quot;..박현호♥은가은, 둘째 임신 소동 [살림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0010193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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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1:18: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01019348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010193481_2.jpg" />
<p>'살림남'에서 가수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둘째 임신 소동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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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MC 은지원-이요원과 '출연진' 박서진, 은가은과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엔믹스(NMIXX) 설윤이 스튜디오에 자리했다. 박현호가 아내 은가은과 '부부 동반 행사'에 나서는 하루와, 박서진이 '러닝 크루' 안성훈-신승태-재하와 함께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행사 무대 전 긴장한 박현호와 무대를 휘어잡는 은가은의 모습이 최고 시청률 5.9%(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을 반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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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그동안 은가은의 매니저로 '외조'에 힘써왔던 박현호는 모처럼 '부부 동반 행사'가 잡히자 설레어 했다. 행사 전날, 그는 '행사 베테랑' 아내에게 특급 노하우를 전수받았으며, 행사 당일 은가은과 경주 행사장으로 내려갔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은가은은 직접 싸온 과일 도시락을 꺼내 남편을 챙기는가 싶더니, 되레 자신이 방울토마토 13개를 먹으며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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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 휴게소에서도 각종 간식을 '올킬'하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그는 &quot;20대 때는 노래 전에 뭘 먹지 않았는데, 35세가 넘어서니까 배가 고프면 노래가 안 되더라&quot;고 설명했다. 그런데 얼마 후, 은가은은 &quot;속이 안 좋다&quot;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이에 박현호는 &quot;혹시 서원이 동생 생긴 거 아니야?&quot;라고 '둘째 임신설'을 제기했지만, 은가은은 &quot;그냥 많이 먹어서 체한 것 같다&quot;며 웃어넘겼다.</p>
<br>
<p>경주 행사장에 도착한 은가은은 대기실에 놓여 있는 도시락을 보자 또 다시 &quot;맛있겠다&quot;며 냄새를 맡았다. 그런데 갑자기 &quot;상했나?&quot;라며 코를 막더니 화장실로 달려갔다. 박현호가 &quot;좀 이상하다&quot;며 의심을 키운 가운데, 은가은 역시 임신 가능성을 떠올리며 휴대폰으로 날짜를 확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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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후 그는 인터뷰에서 &quot;저희가 아직 신혼이다 보니까, 아기가 있어도… 음, 많이 사랑합니다&quot;라며 웃은 뒤, &quot;합리적 의심이 가능한 날짜긴 해서 '뭐지?' 싶었다&quot;라고 혼란스러워했다.</p>
<br>
<p>박현호는 급히 약국으로 갔고, 얼마 후 아내에게 &quot;임산부용 소화제가 없대서&quot;라며 '사혈침'과 '임신테스트기'를 건넸다. 이어 그는 &quot;어머니와 아까 전화 통화를 했는데, 뱀이 나오는 태몽을 꾸셨다고 한다&quot;라고 해 '둘째 설레발'을 가동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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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궁에 빠진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프로답게 무대를 마쳤다. 이어 둘째를 점점 확신하던 박현호는 관객들에게 &quot;저희에게 둘째가 생긴다면?&quot;이라고 물은 뒤 &quot;열심히 노력해 보겠다&quot;며 부부 금실을 과시했다. 행사 후, &quot;집에 가서 빨리 (임신테스트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quot;는 박현호의 말에 은가은 역시 &quot;둘째가 찾아와주면 고맙지&quot;라며 기대를 내비쳤다.</p>
<br>
<p>직후 은지원과 이요원은 은가은에게 &quot;그래서 임신이 맞는 거냐?&quot;라고 물었다. 은가은은 &quot;집에 가자마자 ('임테기'를) 해봤는데, 그냥 체한 거였다. 집에서도 계속 토했다&quot;고 머쓱하게 말했다. 은지원은 &quot;방울토마토를 13개나 먹으니까 그렇지!&quot;라고 유쾌하게 꾸짖었고, 은가은은 &quot;다음부터는 음식을 꼭 한 개씩만 먹겠다&quot;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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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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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039;컴백&#039; 아일릿 원희, 날씨 요정 된다..일일 기상캐스터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0120129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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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1:14: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12012938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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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걸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데뷔 이후 첫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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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원희는 오는 27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amp;'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원희는 이날 날씨 뉴스와 함께 26일 발매되는 미니 5집 'BREAK EVEN'을 소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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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희의 산뜻하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가 아침 뉴스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예능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 호스트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그가 이번 기상캐스터 변신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
<br>
<p>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성 친절로 착각하게 만든 상대와의 관계를 직접 끝내겠다는 당찬 경고를 담은 일렉트로 팝 장르로,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p>
<br>
<p>독특한 퍼포먼스에 힘입어 벌써부터 흥행 조짐이 엿보인다. 지난 22일 팀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체포하겠어' 무대 영상은 이틀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일본 등 차트에 진입, 정식 음원이 공개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10월 22일 자) 한국, 일본, 캐나다 등 11개 국가/지역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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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위 가능성 희박해도, 설령 최하위 확정돼도 광주 끝까지 뛴다... &quot;승강 PO 가더라도 이기는 흐름 이어가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413313760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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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1:11:22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3760475_1.jpg" />
<p>광주FC가 벼랑 끝에서 다시 힘을 냈다. 최하위 탈출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있다. 끝내 12위가 확정돼 승강 플레이오프(PO)로 향하더라도 지금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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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주는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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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격수 아이데일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20분에는 헤더로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5분에는 바 루아도 득점포를 가동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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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위기도 넘겼다. 전반 부천 갈레고에게 페널티킥 기회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았고, 이후 흐름을 가져오며 세 골 차 승리를 완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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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광주의 경기력은 분명 살아나고 있다. 득점까지 터지기 시작하면서 선수단 분위기도 한층 좋아졌다.</p>
<br>
<p>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현재 최하위 광주는 3승12무18패(승점 21)를 기록하고 있다. 11위 부천은 7승11무15패(승점 32)다.</p>
<br>
<p>파이널 라운드 5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두 팀의 승점 차는 11점이다. 광주가 11위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는 동시에 부천의 결과까지 지켜봐야 한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도전이다.</p>
<br>
<p>그래도 광주는 파이널 라운드를 놓을 생각이 없다. 11위 가능성이 남아 있는 동안 끝까지 추격해야 한다. 최악의 경우 최하위가 확정돼도 시즌은 끝나지 않는다. 승강 PO라는 더 중요한 승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p>
<br>
<p>이정규 광주 감독도 남은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로 '일관성'을 강조했다.</p>
<br>
<p>이 감독은 &quot;선수들과 소통할 때 경기 상황에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일관성을 유지하자고 얘기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우리에게는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다. 또 굉장히 중요한 플랜B가 있지 않나. 그것도 생각해야 한다&quot;며 &quot;이기든 지든 일관성 있게 준비하자고 얘기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 감독이 언급한 '플랜B'에는 승강 PO까지 염두에 둔 준비가 담겨 있다. 당장의 결과에 쫓겨 경기 방식과 선수단 분위기가 흔들리는 것보다 최근 만들어가고 있는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p>
<br>
<p>선수단 분위기도 좋다. 이 감독은 &quot;분위기에 대해 많이 말씀드렸는데 저도 조금 의아할 정도&quot;라며 &quot;저도 프로에 오래 있어봤지만 이런 상황이면 분위기가 틀어질 만하다. 그런데 그러지 않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경기 내용이 좋아서 그런 것 같다. 우리가 하는 축구에 대해 선수들도 자신감을 찾은 것 같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시즌 초반과 비교해 달라진 점으로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전술 이해도를 꼽았다.</p>
<br>
<p>이 감독은 &quot;6월에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는데 실제로 훈련할 수 있었던 시간이 많지 않았다&quot;며 &quot;지금은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고, 매일 미팅을 하면서 전술적인 부분도 잘 이행해주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제가 잘했다기보다는 선수들이 잘 이행해주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quot;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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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3760475_2.jpg" />
<p>가장 반가운 변화는 득점력이다. 광주는 그동안 좋은 공격 장면을 만들어놓고도 마무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득점까지 따라오면서 경기 내용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부천전에서도 세 골을 몰아쳤다.</p>
<br>
<p>이 감독은 &quot;그게 어떻게 보면 팩트&quot;라며 &quot;계속 좋은 장면을 만들어놓고도 득점을 하지 못했는데, 요즘에는 3골, 4골씩 들어가고 있다. 그런 부분이 좋아진 건 확실하다&quot;고 말했다.</p>
<br>
<p>선수들도 마지막까지 포기할 생각이 없다. 부천전 멀티골의 주인공 아이데일은 광주의 잔류 가능성에 대해 &quot;솔직히 말하면 적은 것은 사실&quot;이라고 인정했다.</p>
<br>
<p>그러나 곧바로 &quot;그래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아이데일은 승강 PO 가능성까지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quot;플레이오프를 가더라도 이기는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quot;며 &quot;그래서 우리는 지금 매 경기,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결국 광주가 남은 파이널 라운드에 사력을 다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1위 가능성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끝까지 추격한다. 최악의 경우 최하위가 확정되더라도 지금 살아난 경기력과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 된다. 승강 PO로 향한다고 해도 결국 그 무대에서도 살아남아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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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1331376047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떠나고 와르르&#039; 토트넘, 드디어 &#039;대반전&#039; 부활! 무려 40년 만의 새역사... &#039;천적&#039; 무실점 완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08542492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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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0:56:2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542492611_1.jpg" />
<p>손흥민(34·LAFC)이 떠난 뒤 두 시즌 연속 17위로 추락하며 강등권 문턱까지 내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드디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천적 첼시까지 잡아내며 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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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quot;토트넘이 다시 돌아오고 있는가&quot;라며 &quot;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거둔 2-0 완승을 통해 지난 1월 2일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인 프리미어리그 12위로 도약했다. 연속 17위에 그쳤던 암흑 터널의 끝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의 희망을 엿보기 시작했다&quot;고 집중 조명했다.</p>
<br>
<p>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를 2-0으로 완파했다.</p>
<br>
<p>역사적인 승리다. 첼시 원정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것은 무려 1986년 이후 40년 만이다. 'BBC'에 따르면 토트넘은 원정임에도 무려 68%의 압도적인 볼 점유율을 기록하며 첼시를 일방적으로 지배했다. 전반전 상대 골키퍼의 자책골과 콜 파머의 경고 누적 퇴장이 나왔고, 후반전 마티스 텔의 쐐기골이 터지며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p>
<br>
<p>손흥민이 떠난 직후 극심한 득점 가뭄과 리더십 붕괴 속에 하위권을 맴돌았던 토트넘의 반전에는 솔직한 소통이 있었다. 지난 3월 부임해 간신히 팀을 잔류시킨 뒤 여름 이적시장에서 3억 파운드(약 5350억 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부었던 데 제르비 감독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1-1 무)을 앞두고 선수단과 진행한 미팅이 결정적 계기였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542492611_2.jpg" />
<p>데 제르비 감독은 &quot;맨유와 경기 직전 가식을 벗어던지고 서로의 얼굴 앞에서 솔직하고 분명하게 대화를 나눴다&quot;며 &quot;그 순간부터 우리 내부에서 무언가가 변하기 시작했다. 태도가 아니라 선수들 사이의 관계, 그룹 내부의 관계를 새롭게 다잡았고 그 결과 선수단의 정신력을 완전히 바꿨다. 이미 고통은 겪을만큼 겪었다&quot;고 반등의 비결을 짚었다.</p>
<br>
<p>이번 승리에 'BBC'는 &quot;토트넘에게는 꿈같은 경기였다. 경기를 완벽히 통제했고 편안하게 볼을 다뤘다&quot;며 &quot;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다.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토트넘이 마침내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quot;고 극찬했다. 아스널의 전설 마틴 키언 역시 매체를 통해 &quot;미드필드에서 활약한 매디슨은 대단했고, 텔과 모하메드 쿠두스가 측면에서 차이를 만들었다&quot;며 &quot;강등권에 머물던 팀이 70%에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놀라운 일이며, 토트넘은 매우 설득력 있는 경기력으로 큰 메시지를 던졌다&quot;고 호평했다.</p>
<br>
<p>올여름 영입된 얀 파울 판 헤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등 신입생들이 빠르게 녹아들고 있는 점도 고무적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quot;토날리는 이적 후 최고의 경기를 펼쳤고 판 헤케와 페르난데스도 훌륭했다&quot;며 찬사를 보냈다.</p>
<br>
<p>손흥민과 작별 이후 지난 두 시즌 동안 라커룸에서 선수들이 눈물을 쏟아낼 만큼 패배 의식에 젖어 있던 토트넘은 맨유전 무승부에 이어 코번트리, 첼시를 연파하며 3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54249261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에이스가 없다=에이스가 너무 많다&#039; 그래서 더 무서운 삼성의 7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071304237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071304237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0:45: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7130423738_1.jpg" />
<p>서울 삼성에는 모든 공격을 책임지는 절대적인 에이스가 없다. 그런데 상대팀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 점이 더 골치 아프다. 누가 터질지 모르기 때문이다.</p>
<br>
<p>삼성은 2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에서 91-71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삼성은 개막 후 7전 전승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최초의 개막 7연승이다.</p>
<br>
<p>이제 시선은 KBL 역사로 향한다. 삼성은 25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까지 잡으면 개막 8연승을 기록한다.</p>
<br>
<p>이는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작성한 KBL 역대 개막 최다 8연승 기록과 타이다.</p>
<br>
<p>한 경기만 더 승리하면 삼성도 KBL 역사 한 페이지에 이름을 올린다.</p>
<br>
<p>불과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 믿기 어려운 변화다.</p>
<br>
<p>삼성의 무서움은 단순히 연승 숫자에만 있지 않다. 내용도 좋았기 때문이었다. 상대 핵심 빅맨 게이지 프림이 부상으로 못 뛰었다고 해도 삼성은 현대모비스전에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쿼터를 27-21로 앞선 뒤 2쿼터에도 리드를 유지하며 전반을 44-39로 마쳤다.</p>
<br>
<p>승부는 3쿼터에서 크게 기울었다. 삼성은 3쿼터에만 27점을 몰아치는 동안 현대모비스의 득점을 15점으로 묶었다. 71-54까지 점수 차를 벌렸고, 4쿼터에도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20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p>
<br>
<p>올 시즌 삼성에는 뚜렷한 특징이 있다. 매 경기 상대가 경계해야 할 선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p>
<br>
<p>현대모비스전만 봐도 그랬다. 케렘 칸터가 27점 11리바운드로 골밑을 지배했고, 크리스 맥컬러는 21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외국선수 두 명이 48점을 합작했다.</p>
<br>
<p>여기에 이관희가 15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저스틴 구탕 역시 11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보탰다. 한호빈도 9점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특정 선수 한 명에게 공격이 몰리지 않았다.</p>
<br>
<p>앞선 부산 KCC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칸터가 30점을 몰아넣었지만 혼자 만든 승리가 아니었다. 이관희가 17점, 이규태와 맥컬러가 나란히 15점, 구탕이 10점을 기록하며 무려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p>
<br>
<p>원주 DB전에서도 5명의 선수가 10점 이상을 기록했고, 고양 소노전 역시 여러 선수가 고르게 득점에 가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7130423738_2.jpg" />
<p>지난 9일 안양 정관장전에서는 '2년차' 이규태가 팀 내 최다인 18점을 몰아쳤다. 당시 베테랑 가드 한호빈도 11점을 넣었다. 칸터는 11점, 구탕은 9점, 맥컬러는 6점이었다. 외국인선수들보다 국내선수들의 득점이 더 많았다.</p>
<br>
<p>확실한 한 명이 공격을 독식한 경기는 지난 15일 창원 LG전 정도였다. 당시 칸터가 무려 42점을 폭발시키며 승리를 이끌었다.</p>
<br>
<p>하지만 대부분 경기에서는 다른 모습이었다. 누군가 막히면 다른 선수가 나섰고, 그날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자연스럽게 공격의 중심이 됐다.</p>
<br>
<p>이번 시즌 삼성을 설명하는 가장 큰 특징이다. 김상식 삼성 감독은 시즌 초부터 특정 선수에게 공격이 집중되는 농구보다 팀 플레이를 강조하며 선수들의 역할을 분배했다. 선수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7130423738_3.jpg" />
<p>반드시 한 선수가 30점을 넣어야만 이길 수 있는 팀이 아니다. 칸터를 집중 견제하면 다른 공격 옵션이 살아난다. 이관희를 막아도 맥컬러와 구탕이 있고, 한호빈과 이규태 역시 언제든 득점에 가담할 수 있다. 상대 입장에서는 수비 전략을 짜기가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p>
<br>
<p>삼성에는 뚜렷한 '한 명의 에이스'가 없다고 볼 수도 있다. 반대로 보면 에이스가 너무 많다. 그 힘은 결과로 이어졌다. 삼성은 개막 후 7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삼성의 개막 7연승이 더욱 무서운 이유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tvN &quot;조진웅 논란 &#039;시그널2&#039; 12월 편성? 확정된 바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5/20261025093015625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5/202610250930156253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0:35:3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9301562533_1.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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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tvN이 드라마 '시그널2'의 12월 편성과 관련, 재차 말을 아꼈다.</p>
<br>
<p>tvN 관계자는 25일 스타뉴스에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 12월 편성과 관련해 &quot;확정된 바 없다&quot;라고 짧게 밝혔다.</p>
<br>
<p>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시그널2'가 오는 12월 7일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p>
<br>
<p>앞서 '시그널2'는 지난 2016년 시즌1 방영 이후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며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주연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전력 등 불미스러운 사생활 논란을 일으켜 드라마 편성에도 제동이 걸린 상태다.</p>
<br>
<p>조진웅은 2025년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에 휘말렸다.</p>
<br>
<p>이 같은 논란에 조진웅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그는 &quot;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시그널2'는 2016년 방송된 '시그널'의 새 시즌으로, 주연 조진웅과 김혜수, 이제훈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 방영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초등학생 1명 빠져나가&quot; 빅마마 이영현, 33kg 감량 비주얼 제대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09143634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0914363400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0:21: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9143634004_1.jpg" />
<br>
<p>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이후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p>
<br>
<p>이영현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24일 &quot;2026 보은 대추 축제.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quot;라는 글과 함께 이영현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회색 정장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갸름해진 얼굴 등이 시선을 모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914363400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9143634004_3.jpg" />
<br>
<br>
<p>이영현은 지난 3월 배우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quot;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quot;라며 33kg 감량을 언급한 바 있다.</p>
<br>
<p>이영현은 &quot;그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았다.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것도 아닌데&quot;라며 공연을 앞두고 체력적인 부담을 느껴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욕설 논란&#039;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지위 확인 소송 &quot;팀 복귀 원한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531010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53101029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0:02: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부적절 발언 여파 활동 중단..웨이크원 "법적 절차 진행 중"</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531010299_1.jpg" />
<br>
<br>
<br>
<p>아이돌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웨이크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p>
<br>
<p>스타뉴스 확인 결과, 김건우는 최근 웨이크원을 향해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활동 중단 중인 김건우 측은 팀 내 복귀를 희망하지만 원하는 조치가 취해지지 않자 소송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이와 관련, 웨이크원은 &quot;현재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고 짧게 밝혔다.</p>
<br>
<p>김건우는 2025년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데뷔했다.</p>
<br>
<p>김건우는 지난 4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촬영장에서 스태프를 상대로 적절하지 못한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p>
<br>
<p>당시 웨이크원은 &quot;소속 아티스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티스트로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태도와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지만 이를 충분히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겁게 책임을 느끼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해당 사안은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했다&quot;라며 &quot;해당 발언은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아니었으며,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현장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웨이크원은 &quot;사건 직후 제작진에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상호 간 소통으로 마무리된 사안으로 판단했다. 또한 제작진에 추가적인 부담이나 누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quot;라며 &quot;이후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여러 의혹이 제기됐고, 각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길어져 입장 표명이 지연됐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이와 함께 웨이크원은 &quot;김건우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당사와의 논의 끝에 김건우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quot;라며 &quot;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으며 당분간 알파드라이브원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531010299_2.jpg" />
<br>
<p>이후 김건우는 활동을 중단했고 알파드라이브원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70개월 연속 &#039;No.1&#039; 大기록! 임영웅, 10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3642337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364233703</guid>
				<pubDate>Sat, 24 Oct 2026 23:41:3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364233703_1.jpg" />
<p>가수 임영웅이 70개월 연속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임영웅은 10월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이로써 70개월 연속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nbsp;2위는 박지현, 3위는 성리가 각각 올랐다.</p>
<br>
<p>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653,150 미디어지수 1,342,665 소통지수 2,262,291 커뮤니티지수 1,642,10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00,206으로 분석됐다.</p>
<br>
<p>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quot;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팬송 '부디 행복해질 것'을 공개하면서 팬덤 영웅시대와의 독보적인 연결고리를 강화했다. 링크분석에서 '기부하다, 기록하다, 돌파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유튜브, 부디 행복해질 것'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27%로 분석됐다&quot;라고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36423370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364233703_3.jpg" />
<p>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9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25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6,937,177개를 추출하여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53,214,412개와 비교하면 25.79% 증가했다.</p>
<br>
<p>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랭킹 추천지수가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에 가중치로 포함됐다. &nbsp;</p>
<br>
<p>2026년 10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박지현, 성리, 장한별, 장윤정, 박상철, 김용빈, 이찬원, 영탁, 박서진, 홍진영, 나훈아, 최우진, 손태진, 진성, 하루, 강진, 전유진, 김소연, 김희재, 강문경, 주현미, 홍지윤, 양지은, 손빈아, 김다현, 송가인, 김태연, 홍자, 김연자 순으로 분석됐다.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364233703_4.jpg" />
<p>&nbsp;2026년 10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은 임영웅, 박지현, 성리, 장한별, 장윤정, 박상철, 김용빈, 이찬원, 영탁, 박서진, 홍진영, 나훈아, 최우진, 손태진, 진성, 하루, 강진, 전유진, 김소연, 김희재, 강문경, 주현미, 홍지윤, 양지은, 손빈아, 김다현, 송가인, 김태연, 홍자, 김연자, 남진, 에녹, 김의영, 안성훈, 남승민, 장민호, 춘길, 김양, 정동원, 진해성, 미스김, 구수경, 린, 강혜연, 박군, 최수호, 은가은, 신유, 배아현, 박민수, 태진아, 조항조, 나상도, 신승태, 오유진, 천록담, 최재명, 나태주, 설운도, 숙행, 이수연, 신성, 차지연, 금잔디, 이창민, 마이진, 김용임, 정연호, 이승연, 이소나, 박현빈, 솔지, 오승근, 요요미, 김수희, 허찬미, 정미애, 민수현, 길려원, 박혜신, 윤태화, 김나희, 조정민, 이루네, 별사랑, 재하, 김수찬, 황윤성, 최백호, 김중연, 홍성윤, 박주희, 하동근, 최진희, 정서주, 양지원, 설하윤, 임서원, 김경민, 김연지를 분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로베이스원, 제로즈와 함께할 2027년..2027 시즌 그리팅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2127825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212782547</guid>
				<pubDate>Sat, 24 Oct 2026 23:27:0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212782547_1.jpg" />
<p>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시즌 그리팅으로 제로즈 (ZEROSE)와 함께 할 2027년을 준비한다.</p>
<br>
<p>제로베이스원은 농부와 연구원 콘셉트를 담은 '제로베이스원 2027 시즌 그리팅 [파머스 랩](ZEROBASEONE 2027 SEASON'S GREETINGS [FARMER'S LAB])'을 출시하고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p>


<p>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으로 구성된 제로베이스원은 제철 작물을 가꾸는 농부와 실험실에서 도구를 다루는 연구원으로 분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컬러풀한 과일·채소와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212782547_2.jpg" />
<p>상품은 데스크 캘린더, 다이어리, 포토북, 미니 포스터, 스티커, 클리커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구성품과 소품을 함께 선보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212782547_3.jpg" />
<p>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올해 팀 활동을 중심으로 개인·유닛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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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파씨, 오늘(25일) 런던서 데뷔 첫 유럽 투어 포문..유럽 5대 도시 순회공연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08182548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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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26 23:21:1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08182548673_1.jpg" />
<p>그룹 영파씨(YOUNG 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데뷔 첫 유럽 투어의 포문을 런던에서 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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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파씨는 10월 25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유럽 투어 'Pilot3 : 2026 The 1st FLIGHT TO EUROPE with YOUNG POSSE'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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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투어는 영파씨가 올해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 수록곡 'Pilot3 (feat. KOONTA)'에서 착안한 타이틀을 내세웠다. 영파씨는 국내 활동과 데뷔 후 미주 투어에 이어 유럽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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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파씨는 런던 공연 뒤 10월 28일 프랑스 파리, 10월 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11월 1일 독일 베를린, 11월 3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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