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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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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최불암 장례 미사, 마지막 배웅 위해 모인 후배 배우들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2042323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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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15:26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42323020_1.jpg" />

<p>2일 오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故최불암의 장례미사가 거행됐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039;초록우산을 든 키다리 아저씨&#039;를 추도하며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41157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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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14:08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41157109_1.jpg" />
<p>2일 오전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故최불암의 고별식이 열렸다.</p>

<p>고인은 1985년부터 별세할 때까지 45년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국내외 소외 아동을 지원했다. 모든 장례 절차를 마친 후 故최불암은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돼 영면에 들게 된다.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대 감독 앞에서 22점 폭발&#039; 오재현 제대로 존재감 뽐냈다... 전희철도 깜짝 &quot;미쳤다, 너무 잘했다&quot;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593315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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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12:05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1.jpg" />
<p>프로농구 서울 SK가 파죽의 9연승을 달리던 서울 삼성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그 중심에는 SK 가드 오재현이 있었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지난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SK는 5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5승1패를 기록했다. 반면 개막 9연승으로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던 삼성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p>
<br>
<p>SK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오재현이었다. 이날 오재현은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아이재아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끈 가운데 오재현도 적극적인 돌파와 외곽슛으로 힘을 보탰다.</p>
<br>
<p>무엇보다 오재현의 공격력이 돋보였다. 그동안 오재현은 리그 정상급 수비력을 갖춘 가드로 평가받았지만, 상대적으로 공격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p>
<br>
<p>그러나 이날만큼은 달랐다.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삼성 수비진을 흔들었고,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p>
<br>
<p>공교롭게도 이날 경기장에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을 이끄는 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방문했다. 마줄스 감독은 가족과 함께 관중석에서 SK와 삼성의 맞대결을 직접 지켜봤다.</p>
<br>
<p>오재현으로서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좋은 기회였다. 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존 강점인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게 됐다. 향후 대표팀 선발 경쟁에서도 눈여겨볼 만한 활약이었다.</p>
<br>
<p>특히 대표팀 가드에게는 상대 공격을 제어하는 수비력뿐 아니라 득점과 경기 운영 능력도 중요하다. 오재현은 이날 22점을 올리며 공격에서도 충분히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2.jpg" />
<p>소속팀 사령탑 전희철 감독도 오재현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후 전 감독은 오재현의 활약에 대해 &quot;오늘 미쳤다. 너무 잘했다&quot;며 감탄했다.</p>
<br>
<p>이어 &quot;공격에서 원하는 것을 다 해준 것 같다. 자신 있게 슛을 던졌고 돌파와 속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p>
<br>
<p>SK로서는 더욱 반가운 활약이었다. 최근 에디 다니엘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오재현이 공수 양면에서 제 몫을 해내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p>
<br>
<p>전 감독은 SK 선수들이 공격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오재현이 과감한 공격 시도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사령탑의 기대에 부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3.jpg" />
<p>오재현도 자신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quot;되는 날이었다&quot;고 기뻐했다. 실제로 오재현은 3쿼터 막판 3점슛을 성공시키는 동시에 상대 반칙까지 얻어내는 4점 플레이도 완성했다.</p>
<br>
<p>다른 팀들보다 시즌 일정을 늦게 시작한 SK지만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벌써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p>
<br>
<p>오재현은 &quot;저도 그렇고 팀에 부상 선수가 있었다. 그래서 늦게 시작하고 상대를 분석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quot;면서 &quot;또 상대 팀들보다 우리끼리 맞출 시간이 2주 정도 더 있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상황이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YD, 글로벌 친환경차 독주…PHEV 주춤해도 BEV는 역대 최고치 갱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2074428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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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11:3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74428274_1.jpg" />
<p>중국 최대 신에너지차(NEV) 제조사<span class="bold"> BYD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총 49만 168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며 연중 최고 월간 판매 기록을 경신</span>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97% 증가한 수치로, 6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p>
<br>
<p>특히 이번 실적에서는 순수 전기차(BEV)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BYD의 10월 순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7.38% 급증한 30만 5,743대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최초로 30만 대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전체 승용차 판매의 63.28%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3개월 연속 자체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브랜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74428274_2.jpg" />
<p>반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승용차 판매는 17만 3,82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7.23% 감소해 2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31만 9,97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0.57% 줄었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17만 194대를 수출하며 전년 대비 102.84% 급증세를 나타냈다.</p>
<br>
<p>BYD는 최근 2세대 시걸(Seagull)과 3세대 진 플러스(Qin Plus) DM-i 등 주력 라인업을 잇달아 선보이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업계 전문 매체들은 순수 전기차의 폭발적인 판매 호조와 해외 수출 확장이 BYD의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미니 2집 컴백 첫 주 화려한 스타트..&#039;퍼포먼스·비주얼·예능감 다 잡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2070245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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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11: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70245829_1.jpg" />
<br>
<p>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다.</p>
<br>
<p>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이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웹 콘텐츠를 오가는 광폭 행보 속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p>
<br>
<p>먼저, 앤더블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격해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과 수록곡 'Potion'(포션)' 무대를 꾸몄다. 매 무대 앤더블은 상반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French Kissing'을 통해 매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한층 세련된 감각을 녹여냈다면, 'Potion'을 통해서는 첫눈에 번지는 설렘을 절제된 움직임으로 그려내며 섬세한 완급 조절을 입증했다.</p>
<br>
<p>앤더블은 또한 컴백과 동시에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 등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만나 신보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French Kissing' 라이브로 귀 호강을 안긴 것은 물론 인기 댄스 챌린지에도 도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br>
<p>웹 콘텐츠에서의 활약 역시 눈부셨다. 앤더블은 '스튜디오 춤', '릴레이댄스', '릴레이노래' 등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거듭 각인시켰다. 특히, '릴레이노래'에서 다섯 멤버는 서로의 파트를 바꿔 부르는 등 한층 단단해진 보컬로 또 한 뼘 진화한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이다.</p>
<br>
<p>뿐만 아니라 앤더블은 '아이돌 인간극장', '내돌의 온도차' 등에도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탁월한 예능 센스로 멤버 간 티키타카 입담을 발휘하며 돈독한 케미를 자아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p>
<br>
<p>이처럼 앤더블은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과 라디오, 웹 콘텐츠까지 종횡무진 누비며 국내외 팬들의 '입덕'을 이끌어냈다. 무대 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장악력을 선사한 데 이어, 무대 밖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국내외 팬덤과 호흡했다.</p>
<br>
<p>이에 앤더블은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으로 발매 첫날에만 약 5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것을 넘어, 전작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의 초동을 넘기며 자체 신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Sequence 02: Attraction'은 또한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고, 타이틀곡 'French Kissing'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200만 회를 돌파하며 눈부신 성장세를 증명해 보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예련 학폭 의혹 후폭풍..♥주상욱 SNS 테러→유튜브 댓글창 닫았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044058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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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1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44058023_1.jpg" />
<p>배우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이 해명 이후에도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남편 주상욱의 SNS에도 해명을 요구하거나 비난하는 댓글이 잇따르는 가운데, 차예련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은 댓글 창을 폐쇄하는 등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quot;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quot;며 &quot;관련 사안에 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 창을 비활성화하겠다. 구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차예련의 학폭 의혹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불거졌다.</p>
<br>
<p>해당 글 작성자 A씨는 1985년생인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 B씨로부터 학창 시절에 상습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B씨에 대해 &quot;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었다. 중학생 당시 그야말로 악마였다. TV나 유튜브에 웃으며 나오고 좋은 아내이자 엄마, 요리 잘하는 배우, 건강한 캐릭터로 소비되는 것을 보면 나는 고통을 느낀다&quot;라고 토로했다.</p>
<br>
<p>A씨는 B씨로부터 교실과 화장실, 학교 인근 건물 등에서 수시로 폭행당했으며, 이로 인해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부을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B씨가 자신에게 욕설과 폭언을 일삼았으며, &quot;몇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 힘들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안고 살아간다&quot;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의혹을 부인할 경우 동창생들의 증언과 추가 증거를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44058023_2.jpg" />
<br>
<p>게시글에 배우의 실명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이니셜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지목됐다. 이에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30일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p>
<br>
<p>그러나 소속사의 부인 이후에도 자신을 차예련의 동창이라고 밝힌 이들의 증언이 이어지며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C씨는 차예련이 일진 무리에 속해있었다며 &quot;담배를 피우고 아이들 꼽주고 체육복이니 교과서니 자기 물건처럼 빌려 가고 동창들 두렵게 했던 여자 일진 무리 5명 중 1명이었던 것은 사실&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D씨 역시 &quot;학폭 사실무근이라는 기사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알지 않냐. 일진 여왕벌 놀이했던 그때 인정하고 때린 분께 사과하시는 게 사람 도리라 생각한다. 데뷔했을 때부터 간 크다고 생각했다&quot;고 지적했다.</p>
<br>
<p>반면 차예련을 옹호하는 증언도 나왔다. 자신을 차예련과 같은 학교 출신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quot;내가 기억하기로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괴롭히고 다니는 애는 아니었다&quot;고 전하며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p>
<br>
<p>의혹을 둘러싼 공방은 가족에게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남편 주상욱의 SNS에는 차예련의 학폭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거나 비난하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quot;결혼 잘못하신 것 같다&quot;, &quot;이 정도면 사기 결혼 당한 것 아니냐&quot;, &quot;딸이 학폭을 당하면 어떻게 하실 거냐&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br>
<p>논란이 계속되자 차예련 소속사 측은 &quot;온라인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 다만 &quot;향후 대응 방향이나 추가 입장 발표 여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 엇갈린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예련 측이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천 관객과 웃었다..&#039;미스트롯4 TOP7&#039; 서울 앙코르, 6개월 대장정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1475879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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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3:04: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5879339_1.jpg" />
<br>
<p>'미스트롯4' 멤버들이 전국 투어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p>
<br>
<p>'미스트롯4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가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시, 5시 30분 등 2회에 걸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졌다. 3,000여 석을 가득 채운 이날 공연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첫 닻을 올린 뒤 전국 20개 도시를 쉼 없이 내달려 온 '6개월간의 위대한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뜨거운 피날레'였다.</p>
<br>
<p>10월의 가을 끝자락, 객석을 빈틈없이 메운 관객들은 붉게 물든 가을 단풍처럼 형형색색의 응원봉 물결과 벅차오르는 함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6개월간 톱7과 숨 쉬고 함께 울고 웃었던 팬들의 열정은 '경희대 평화의 전당'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울림으로 뒤흔들었다.</p>
<br>
<p>이날 선율과 함성이 교차한 무대 위에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로움의 '설렘'과 작별을 고하는 '아쉬움의 눈물'이 있었다.</p>
<br>
<p>톱7은 이번 앙코르 무대를 위해 그동안 전국 투어에서 선보였던 기존 레퍼토리 중 11곡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 무대에 오르는 파격을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의 특별함을 더했다.</p>
<br>
<p>그중에서도 이번 앙코르 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인 홍성윤의 신곡 '봉이로구나'는 열창 후 홍성윤이 &quot;저에게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이 저의 '봉황'과도 같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이니 큰 사랑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5879339_2.jpg" />
<br>
<p>윤윤서 역시 감성 짙은 신곡 '연정'을 발표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 홍성윤과 윤윤서의 신곡 외에도 한층 진화한 사운드로 새로이 구성된 9곡의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냈다.</p>
<br>
<p>6개월간 한 식구처럼 전국을 누빈 톱7이었기에 작별의 아쉬움은 무대 위 눈물로 터져 나왔다.</p>
<br>
<p>허찬미는 노래 '공'을 부르던 중 '모두 꿈이 없다는 것은'이라는 가사 대목에 다다르자 울컥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잠시 노래를 잇지 못했다. 오랜 시련을 딛고 팬들과 함께 이뤄낸 꿈의 무대였기에 그 감동과 아쉬움은 더욱 컸다.</p>
<br>
<p>피날레를 장식한 마지막 앙코르 송 '그대 내 친구여' 무대에서는 톱7 전원이 눈시울을 붉혔다.</p>
<br>
<p>&quot;내 친구여 죽어도 잊지 않으리, 그대는 내 친구여~&quot;라는 가사를 나눠 부르던 톱7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노랫말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냈다.</p>
<br>
<p>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톱7의 솔직하고 진솔한 소회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만들었다.</p>
<br>
<p>허찬미는 &quot;전국 투어를 다 마친 후 이렇게 서울에서 다시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감회가 너무나 새롭고 감사하다&quot;며 벅찬 감격을 표했고, 맏언니 윤태화는 &quot;막내 윤서부터 나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어우러져 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되어 참으로 감사하다. 18년의 가수 생활 동안 이런 큰 행복은 정말 처음이다&quot;라는 말로 객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끌어냈다.</p>
<br>
<p>염유리 역시 &quot;마지막 공연만큼은 절대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님이여'를 일부러 '나가거든'으로 바꿨다&quot;라는 재치 있는 고백을 전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호응을 안겼다.</p>
<br>
<p>단 한 명의 부상이나 낙오 없이 전국 20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완성해 낸 '미스트롯4' 톱7. 10월의 마지막 밤을 눈물과 감동으로 장식한 이들은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전국 투어의 대단원을 아름답게 마감하며, 앞으로 더 높은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영정 든 송일국, 눈물의 고별식..김경란 오열→시민들도 작별 인사 [스타현장]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500282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500282244</guid>
				<pubDate>Mon, 2 Nov 2026 03:01:52 +0000</pubDate>
				<dc:creator>초록우산 어린이재단=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1.jpg" />
<p>고(故) 최불암이 45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들의 눈물 속에서 마지막 길을 떠났다.</p>
<br>
<p>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고 최불암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고별식이 진행됐다.</p>
<br>
<p>최불암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장을 맡아 45년 넘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p>
<br>
<p>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과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홍렬, 배우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그룹 신화 앤디 등이 참석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고별식을 지켜보며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오전 11시 6분께 고인의 운구 차량이 도착한 가운데 송일국이 영정사진을 들고 들어섰다. 임직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영정사진을 맞이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영정사진을 바라보던 일부 직원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2.jpg" />
<p>추모사를 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선희 팀장은 고인과 함께한 45년을 돌아보며 &quot;늘 부드러운 말투와 인자한 미소로 저희를 대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기꺼이 함께해 주셨던 분&quot;이라고 회상했다.</p>
<br>
<p>김 팀장은 고인이 생전 들려줬던 이야기를 전하며 어린나무가가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건 주변에 큰 나무들이 든든하게 버텨주기 때문 아니겠느냐. 우리도 어린이들 곁에서 그렇게 든든하게 버텨주는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quot;고 말했다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누군가를 보호할 때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을 회장님께서는 평생의 삶으로 보여주셨다&quot;며 &quot;이제 저희가 그 큰 나무의 자리를 이어가겠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특히 김 팀장은 추모사를 낭독하는 내내 눈물을 쏟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quot;지난 45년 동안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시고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회장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3.jpg" />
<p>이후 초록대사 관계자들, 홍보대사들도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홍렬, 송일국, 김경란, 앤디 등은 헌화를 하며 오열하는 등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임직원과 홍보대사, 시민들의 배웅을 받은 고인의 운구 차량은 고별식을 마친 뒤 장지로 향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은 지난해 허리 디스크로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고,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고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튬 배터리는 과세 나트륨은 면세&#039;… 中 정부, 차세대 배터리 육성 방향 나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555056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555056265</guid>
				<pubDate>Mon, 2 Nov 2026 03:01:3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55056265_1.jpg" />
<p>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에 소비세를 부과하는 한편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세제 혜택 대상에 포함시키면서, 하이나배터리(HiNa Battery) 등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상용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생산 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br>
<p>중국 재정부와 해관총서, 국가세무총국은 발표한 공고를 통해 올해 9월 1일부터 특정 리튬이온 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세율을 4%까지 인상할 예정이다. 반면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비롯해 전고체 배터리와 연료전지 등은 국가 표준을 충족할 경우 2028년 12월 31일까지 소비세가 면제된다. 이 같은 세제 혜택은 리튬 가격 하락으로 좁혀진 나트륨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을 보완하는 정책적 지원으로 작용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55056265_2.jpg" />
<p>이와 같은 정책적 배경 속에서 하이나배터리는 우한시 장샤구에 연산 10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기지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단계로 3GWh 규모를 우선 건설하며, 2027년 초 공사에 착수해 연내 초기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또한 하이나배터리는 청리특수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청소차 및 푸드웨이스트 수거 차량 등 나트륨 배터리 기반 위생 특장차 개발에도 나선다.</p>
<br>
<p>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뛰어난 저온 성능이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대형 상용차 테스트 결과, 영하 4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가용 용량의 90% 이상을 유지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다만 에너지 밀도 한계와 하드탄소 음극재 제조 공정 등의 과제가 남아 있어, 승용차보다는 대형 상용차와 특수 목적 차량을 중심으로 초기 보급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월드컵 출격&#039; 김현준호 최종 명단 21명 확정... &#039;유일한 2010년생&#039; 임지성 발탁, 19일 우간다와 첫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2717268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271726846</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6:0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271726846_1.jpg" />
<p>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무대에 도전한다.</p>
<br>
<p>대한축구협회는 2일 &quot;오는 19일부터 카타르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할 남자 U-17 축구대표팀의 최종 명단 21명을 확정했다&quot;고 발표했다.</p>
<br>
<p>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골키퍼 3명, 수비수 7명, 미드필더 9명, 공격수 2명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지난 9월 스위스에서 열린 UEFA 프렌드십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이 가운데 김건호(인천 U18)와 안선현(포항 U18)은 지난 8월 5차 소집 이후 다시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p>
<br>
<p>소속별로는 프로 구단 산하 유스팀 선수가 19명, 학원팀 선수가 2명이다. 학원팀 소속으로는 이승화(보인고)와 백건(신평고)이 발탁됐다.</p>
<br>
<p>출생 연도별로는 2009년생이 2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미드필더 임지성(전북현대 U18)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2010년생 선수다.</p>
<br>
<p>한국은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8강에 진출하며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당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었지만 승부차기 끝에 패해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p>
<br>
<p>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최종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11일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로 출국해 현지 적응 훈련을 거치며 월드컵 본선을 준비할 예정이다.</p>
<br>
<p>한편 FIFA U-17 월드컵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카타르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열린다.</p>
<br>
<p>총 48개국이 참가하며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2위 팀과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p>
<br>
<p>B조에 편성된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11월 19일 오후 10시 30분 우간다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2일 뉴칼레도니아, 25일 에콰도르와 차례로 맞붙어 32강 진출을 노린다.</p>
<br>
<p><span class="bold">▶ 2026 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21명)</span></p>
<p>- GK(3명)</p>
<p>장준영(포항스틸러스 U18), 이승화(서울보인고), 김건호(인천UTD U18)</p>
<p>- DF(7명)</p>
<p>강무성(울산HD U18), 최건민(전북현대 U18), 최민준, 성민수(이상 포항스틸러스 U18), 태도윤(울산HD U18), 김정현(수원삼성 U18), 최재혁(강원FC U18)</p>
<p>- MF(9명)</p>
<p>정하원(FC서울 U18), 한승민, 임지성(이상 전북현대 U18), 박경훈, 이인우(이상 수원삼성 U18), 박주호(부산아이파크 U18), 안선현(포항스틸러스 U18), 김지호(대전하나시티즌 U18), 백건(충남신평고)</p>
<p>- FW(2명)</p>
<p>김지우(부산아이파크 U18), 남이안(울산HD U18)</p>
<br>
<p><span class="bold">▶ 2026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B조) 일정</span></p>
<p>1차전: 대한민국 vs 우간다(11월 19일 오후 10시 30분)</p>
<p>2차전: 대한민국 vs 뉴칼레도니아(11월 22일 오후 11시 30분)</p>
<p>3차전: 에콰도르 vs 대한민국(11월 25일 오후 9시 30분)</p>
<p>- 경기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 기준. 장소는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 콤플렉스 경기장.</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마지막 발걸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25613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25613873</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4: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25613873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 아버지 故최불암, 영면에 들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14279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142799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2:2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1427993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지막 발걸음하는 故최불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91933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91933829</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0: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91933829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故최불암, 늘 부드러운 말투와 인자한 미소로 대해줘&quot;..초록우산 관계자, 눈물의 추모사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703739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70373939</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9:59 +0000</pubDate>
				<dc:creator>초록우산 어린이재단=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0373939_1.jpg" />
<p>고(故) 최불암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가 고별식에서 눈물을 쏟아냈다.</p>
<br>
<p>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고(故) 최불암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고별식이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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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과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홍렬과 배우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그룹 신화 앤디 등이 참석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고별식을 지켜봤다.</p>
<br>
<p>최불암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장을 맡아 45년 넘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이어왔다.</p>
<br>
<p>추모사를 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선희 팀장은 고 최불암과 함께한 45년을 돌아보며 &quot;늘 부드러운 말투와 인자한 미소로 저희를 대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기꺼이 함께해 주셨던 분&quot;이라고 회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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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0373939_2.jpg" />
<p>그는 고 최불암이 생전 들려줬던 이야기도 전했다. 고인은 과거 &quot;어린나무가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건 주변에 큰 나무들이 든든하게 버텨주기 때문 아니겠냐. 우리도 어린이들 곁에서 그렇게 든든하게 버텨주는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quot;고 말했다고.</p>
<br>
<p>김선희 팀장은 &quot;누군가를 보호할 때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을 회장님께서는 평생의 삶으로 보여주셨다&quot;며 &quot;이제 저희가 그 큰 나무의 자리를 이어가겠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특히 김선희 팀장은 추모사를 읽는 내내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쏟아냈다. 그러면서도 &quot;지난 45년 동안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시고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회장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슬픔에 잠긴 이홍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55965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5596589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7: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5596589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코미디언 이홍렬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직원들 모인 故최불암 후원회장의 마지막[★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40491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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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5:2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40491980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영면, 추도사하는 재단 직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24658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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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3: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2465808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직원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들어서는 故최불암 영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14082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1408281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2: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1408281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일국→앤디, 故최불암 마지막 배웅에 오열..초록우산 임직원 300명 운집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73258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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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1:27 +0000</pubDate>
				<dc:creator>초록우산 어린이재단=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73258073_1.jpg" />
<p>고(故) 최불암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과 시민들, 홍보대사들이 눈물을 흘렸다.</p>
<br>
<p>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고(故) 최불암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고별식이 진행됐다.</p>
<br>
<p>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고별식을 지켜봤다.</p>
<br>
<p>오전 11시 6분께 고인의 운구 차량이 도착하자 엄숙한 분위기 속 임직원들은 영정사진을 맞이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영정사진을 바라보며 일부 직원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들도 함께했다. 개그맨 이홍렬과 배우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그룹 신화 앤디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들은 헌화하며 오열하는 등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7325807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7325807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영정 든 송일국[★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385971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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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1: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385971841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배우 송일국이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들어서는 故최불암 영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3623819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362381986</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8: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362381986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살 쪽 빠진 문근영, 자신감 UP..&#039;♥정평&#039; 또 반할 &#039;애교 5단 표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74685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746850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7: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1.jpg" />
<br>
<p>배우 문근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p>
<br>
<p>문근영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오늘도 10시에 만나요. #우리둘의발라드2 #본방사수&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에는 그가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촬영 준비를 한 모습이 있었다.</p>
<br>
<p>문근영은 5장의 사진을 통해 '애교 5종 세트' 표정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후 후유증으로 체중이 증가했지만 최근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3.jpg" />
<br>
<p>문근영은 최근 서바이벌 예능 첫 고정 출연으로 이색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출연 이유로 &quot;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마침 제안을 받아서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겠습니다'라고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특히 문근영은 뮤지컬 배우 정평과 지난 7월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quot;저희는 조용히 식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내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사람이구나를 느껴서 너무 감사했고 잘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문근영은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과 관련해 남편에게 받은 응원으로 &quot;'하던대로 잘 하고 와'라고 해줬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6.jpg" />
<br>
<p>문근영은 지난 7월 말, 7살 연상인 배우 정평과의 깜짝 결혼 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끼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당시 문근영은 개인 계정에 올린 손 편지를 통해 &quot;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quot;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일의 거짓말&#039; 야마다 역, 실제 일본 배우였다..숨은 키 플레이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255326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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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36: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255326380_1.jpg" />
<p>배우 코우리 유카가 '100일의 거짓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tvN에서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에 배우 코우리 유카가 출연,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비서 야마다 하나코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p>
<br>
<p>극 중 야마다는 큰아버지인 총독부 내무과장 덕분에 낙하산 취직을 한 처지로,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아들 김태웅(박진영 분)에게 연심을 품고 다가간다. 야마다는 경계심이 강하지만 다소 덜렁대는 성격의 소유자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새에 이가경(김유정 분)의 밀정 활동에 도움을 주는 인물이기도 하다.</p>
<br>
<p>이날 방송에서 야마다는 정무총감실에 온 우편물을 수거하러 갔다가 이가경과 마주쳤고, 자신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그녀를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그러나 이가경이 의도적으로 김태웅의 이름을 언급하자 금세 반색했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초콜릿까지 대접하는 등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코우리 유카는 사랑의 감정에 지배당해 속이 훤히 비치게 행동하는 야마다의 순진한 면모를 완벽히 그려냈다.</p>
<br>
<p>직접 손을 쓰지 않고 우편물을 개봉하려는 이가경의 꾀에 완전히 걸려든 야마다는 실수로 봉투를 연 뒤 몹시 당황했고, 천연덕스럽게 자신을 달래주는 그녀에게 완전히 속아넘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봉투 속 내용물 일부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사토 앞에서 야마다가 어쩔 줄 몰라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급속도로 끌어올리기도 했다.</p>
<br>
<p>의도치 않게 이가경의 밀정 활동을 돕게 된 야마다의 활약은 계속 이어졌다. 김태웅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된 야마다는 매우 상심해 이가경에게 신세를 한탄했고, 그 과정에서 여자 화장실 환풍구에 쥐덫을 설치한다는 정보까지 흘리게 됐다. 밀반입한 폭탄을 여자 화장실에 숨겨뒀던 이가경은 펄쩍 뛰며 다시 총독부 건물로 향했고, 영문을 모른 채 김태웅의 이름만 하염없이 부르며 속상해 하는 야마다의 모습은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p>
<br>
<p>코우리 유카가 출연하는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소환 &quot;네가 마지막..느낌 잊을 수 없어&quot;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0592815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0592815364</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2:0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92815364_1.jpg" />
<p>가수 김장훈과 이소라가 수십 년 전 불거졌던 열애설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된다.</p>
<br>
<p>지난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말미에는 김장훈의 합류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p>
<br>
<p>공개된 예고 영상은 '64세 쌩싱글 미우새'라는 자막과 함께 항아리에 대고 소리를 지르고 있는 김장훈의 독특한 발성 연습 장면으로 시작됐다. 끝없이 이어지는 그의 범상치 않은 연습 방식에 MC 서장훈은 &quot;살짝 무서우려고 한다&quot;고 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어진 장면에서 김장훈은 전화 통화 중 &quot;내가 벌써 국민연금 나오는 나이냐&quot;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예상 연금 수령액을 확인한 후에는 &quot;한 달에? 그렇게 많이 줘요?&quot;라며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92815364_2.jpg" />
<p>또한 1년에 외출을 몇 번 하지 않는 이소라가 김장훈의 집을 찾아온 모습도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p>
<br>
<p>이소라는 김장훈의 옷을 직접 골라주며 살뜰히 챙겼고, 이에 김장훈은 &quot;엄마 같다&quot;고 반응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소라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설거지까지 나서자, 모(母)벤져스 역시 &quot;진짜 엄마 같다&quot;고 했고, 서장훈은 &quot;이소라 씨가 설거지하는 모습을 본다&quot;며 웃었다.</p>
<br>
<p>특히 두 사람은 과거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김장훈은 &quot;내 열애설 난게 네가 마지막이다&quot;면서 &quot;(심지어) 손을 잡고 갔었다&quot;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소라는 &quot;나는 지금도 팔짱도 끼고&quot;라고 반응했다.</p>
<br>
<p>이어 김장훈은 &quot;홍해 갈라지듯이 사람들이 갈라지는데 거기를 간 거다. 그때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그 설렘&quot;이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9281536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미야자키 뛰어넘어야죠&quot; 美 독립리그 팀이 12G 무패 우승이라니... KBO 가을리그가 마주한 냉정한 현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0060415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0060415342</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1.jpg" />
<p>&quot;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를 뛰어넘어야죠.&quot;</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의 국제 가을리그가 대회 수준과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과제를 찾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수뇌부 역시 그 차이를 인정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국제 교육리그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2026 울산-KBO 가을리그(Fall League)'에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롱비치 코스트가 10승 2무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우승했고, 창단 첫해인 울산 웨일즈가 준우승을 차지했다.</p>
<br>
<p>대회는 2024년 9개 팀으로 출발해 지난해 11개 팀, 올해 12개 팀까지 성장했다.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한국에서 경쟁한다는 취지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참가팀 숫자가 늘어난 만큼 경기 수준도 함께 높아졌는지는 냉정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p>
<br>
<p>비교 대상으로 꼽히는 대회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피닉스리그다. 2004년 시작돼 올해 23회째를 맞은 일본의 대표적인 가을 교육리그로, 올해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 진행됐다.</p>
<br>
<p>일본프로야구(NPB) 12개 구단이 모두 참가했고, 오이식스 니가타와 하야테 시즈오카,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 2개 팀에 한국의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까지 총 18개 팀이 출전했다. 미야자키현 내 6개 도시에서 156경기가 편성될 정도로 규모와 운영 경험이 축적된 대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2.jpg" />
<p>반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울산-KBO 가을리그는 17일간 국내외 12개 팀이 경쟁했다. 국내 KBO 구단 퓨처스팀뿐 아니라 한국 독립리그 올스타,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 중국 장쑤 휴즈홀스 등이 참가했다.</p>
<br>
<p>그만큼 선수들의 연령과 소속 리그, 기량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이번 대회 기간 만난 국내 구단 지도자와 스카우트들 사이에서도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와 비교하면 참가 선수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아직 아쉽다는 평가가 나왔다.</p>
<br>
<p>박근찬(53) KBO 사무총장도 지난달 31일 울산 현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이 같은 지적에 공감했다. 박 사무총장은 &quot;아직은 미야자키보다 수준이 아쉽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쪽은 일본의 1.5군이나 2군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나&quot;라며 &quot;우리는 국내 독립리그 올스타나 일본 독립리그 등 다양한 팀들이 함께하다 보니 차이가 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호주는 자국 리그 일정 때문에 지금이 시즌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quot;며 참가팀별 여건이 서로 다르다는 점도 짚었다.</p>
<br>
<p>허구연(75) KBO 총재 역시 개선의 필요성을 인정했다. 허 총재는 &quot;일본 미야자키에는 1.5군 정도 수준의 선수들이 나온다. 특히 일본 선수들은 수비와 주루의 기본기가 좋다. 투수들의 수준도 높다&quot;며 &quot;우리 대회도 그런 수준으로 빨리 끌어올려야 한다. 더 좋은 팀, 더 강한 팀들이 오도록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장원진(57) 울산 감독의 평가도 비슷했다. 장 감독은 &quot;미국 팀은 성적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확실히 수준이 높았다. 올해 미국 팀이 참가하면서 대회 수준이 높아지긴 했지만, 일본 팀은 조금 약했던 것 같고, 호주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팀들은 예년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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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3.jpg" />
<p>물론 올해 처음 참가한 롱비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파트너 리그인 파이오니어 베이스볼 리그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롱비치는 한국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음에도 12경기 무패로 정상에 올랐다. 국내 선수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구위와 경기 스타일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p>
<br>
<p>롱비치를 이끈 돈 와카마쓰(63) 감독은 &quot;경쟁력 있는 팀들이 참가할수록 대회 전체의 수준도 올라간다.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던 팀은 내년에 더 강해져서 돌아오려고 할 것이다. 그런 경쟁이 모든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quot;고 강조했다.</p>
<br>
<p>KBO도 해외 초청팀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박 사무총장은 &quot;내년에도 참가하고 싶어 하는 미국 팀들이 있다. 미국 독립리그 팀이 추가로 참가한다면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quot;이라며 &quot;미야자키를 뛰어넘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경기 수준뿐 아니라 운영 방식에도 개선의 여지가 있다. 장원진 감독은 대회 개최 시점을 조금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quot;이번에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 가을리그가 시작하기까지 공백이 있었다. 시즌이 끝나고 조금 더 빨리 개최하면 날씨도 좋은 상황에서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올해 KBO 퓨처스리그 정규시즌은 9월 20일 종료됐지만, 가을리그는 10월 15일 개막했다.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기상 여건을 고려한 일정 조정도 검토할 만한 부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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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4.jpg" />
<p>해외 참가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경기 중계 확대도 과제로 꼽혔다. 와카마쓰 감독은 &quot;허구연 총재와 대회 확대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앞으로 더 많은 미국 팀뿐 아니라 이탈리아나 멕시코 같은 나라에서도 참가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경기를 더 많이 중계할 수 있다면 선수들의 기량과 한국 야구의 열기를 더 많은 사람이 확인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조언했다.</p>
<br>
<p>올해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10경기가 KBO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고, 이 가운데 5경기는 TV로도 중계됐다. 대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선수들이 더 많은 스카우트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도록 중계와 홍보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p>
<br>
<p>대회가 꾸준히 열리기를 바라는 지역 팬들의 목소리도 있었다.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왕준성(49) 씨는 &quot;울산은 야구가 축구보다 뒷전이었던 도시다. 이렇게 야구를 직접 볼 수 있는 경기가 계속 열렸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p>KBO는 내년에도 울산 개최를 추진하고, 미국을 비롯한 해외 참가팀 확대와 수준 향상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 사무총장은 &quot;국제 교육리그를 더욱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quot;라며 울산과 부산 기장의 야구장 시설을 활용하면 10개 팀 이상이 참가하는 대회를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br>
<p>3년 만에 참가팀을 12개까지 늘린 울산-KBO 가을리그가 이제는 참가팀의 숫자뿐 아니라 실질적인 경기 수준과 선수 육성 효과까지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양대 스포츠과학부, KPGA 투어 현장 체험... &#039;렉서스 마스터즈&#039; 방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155799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155799760</guid>
				<pubDate>Mon, 2 Nov 2026 02:27:2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55799760_1.jpg" />
<p>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학생 16명이 지난 10월 3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파71·7076야드)에서 열린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방문해 KPGA 투어 현장체험을 진행했다고 한국프로골프협회가 전했다.</p>
<br>
<p>프로 선수들의 경기력을 직접 관찰하고 KPGA 투어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현장 체험은 한양대 스포츠과학부에서 '스포츠와 미디어'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KPGA 김민수2330(32) 투어프로와 연계를 통해 성사됐다.</p>
<br>
<p>학생들은 대회장 곳곳을 둘러보며 팬 빌리지, 마스터즈 라운지, 렉서스 라운지 등에 참여했다. 또한 연습 그린에서 퍼트 연습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김찬우(27), 전가람(31·LS), 김태훈(41) 조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KPGA 투어 현장을 경험했다.</p>
<br>
<p>현장 체험에 참여한 임석영(22·스포츠과학부 23학번)씨는 &quot;골프 대회에 처음 방문했는데 '2026 렉서스 마스터즈'의 활기찬 현장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quot;며 &quot;이러한 골프 문화가 더욱 확산돼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즐기고 골프 산업도 함께 발전하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55799760_2.jpg" />
<p>이어 &quot;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일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는데, 9번홀(파3) 마스터즈 라운지에 마련된 하이파이브존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quot;며 &quot;전가람 선수에게 공을 받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처럼 선수와 팬이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가 스포츠 산업 전반에 더욱 확대되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또 다른 참여 학생인 진승하(21·스포츠과학부 25학번)씨는 &quot;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현장 실습인 만큼 이번 경험이 앞으로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일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참여했다&quot;며 &quot;경기 관람뿐 아니라 갤러리 플라자에서 다양한 어프로치 이벤트를 체험하고, 렉서스 차량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김민수 투어프로는 &quot;KPGA 회원으로서 대회가 흥행했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현장 체험을 기획하게 됐다&quot;며 &quot;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 뿌듯하다. 대회를 즐기는 동시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회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니 의미가 있었다. 좋은 결과가 도출돼 다음에도 이러한 수업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시안컵 연기되면 감독 어쩌나&#039; 韓日 사령탑 거취까지 대혼란... 모레노 계약 만료 임박, 모리야스도 올해 물러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0372219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0372219670</guid>
				<pubDate>Mon, 2 Nov 2026 02:26: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1.jpg" />
<p>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의 연기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국과 일본 축구대표팀 사령탑의 거취에도 변수가 생겼다. 한국의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이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고,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도 올해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이 제기됐다.</p>
<br>
<p>일본 풋볼트라이브는 1일(한국시간) &quot;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안컵이 현지 정세 악화로 연기되는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조만간 AFC가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전했다.</p>
<br>
<p>구체적인 개최 시기까지 언급됐다. 오만 기자 이사 사이드가 AFC 내부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시안컵이 당초 2027년 1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무려 11개월 연기된다는 것이다.</p>
<br>
<p>아직 AFC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중동 매체에서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는 등 아시안컵 연기설이 확산되고 있다.</p>
<br>
<p>아시안컵 일정 변경은 한국과 일본 축구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두 나라 사령탑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올랐다.</p>
<br>
<p>먼저 한국의 모레노 감독은 오는 11월 말 계약이 만료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9월 모레노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하면서 9~11월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도록 했다. 이후 경기 결과와 지도력 등을 평가해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도 포함했다.</p>
<br>
<p>하지만 아시안컵이 내년 12월로 연기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당초 내년 1월까지 지휘봉을 맡기는 방안과 약 1년을 더 이끌도록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p>
<br>
<p>모레노 감독 역시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2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11월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에 대해 &quot;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상황이 발생하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현재 모레노 감독은 당장 눈앞에 놓인 A매치 일정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다. 모레노 감독은 이번 두 경기를 끝으로 임시 감독으로서 예정된 6경기를 모두 소화한다.</p>
<br>
<p>이후 대한축구협회가 어떤 평가를 내릴지, 또 아시안컵 개최 시기 변경이 계약 연장 여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건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2.jpg" />
<p>일본도 상황이 복잡하다. 일본축구협회는 지난 7월 모리야스 감독이 2027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끌고, 이후 오이와 고 U-21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긴다고 공식 발표했다.</p>
<br>
<p>2018년부터 일본 대표팀을 이끌어온 모리야스 감독은 아시안컵을 마지막 무대로 삼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아시안컵이 연기될 경우 모리야스 감독의 퇴임 시기도 앞당겨질 수 있다.</p>
<br>
<p>풋볼트라이브는 &quot;아시안컵 개최가 연기된다면 오는 12월 30일 열리는 국제 친선경기가 모리야스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quot;고 전망했다.</p>
<br>
<p>일본은 오는 14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브라질과 맞붙고, 1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파라과이를 상대한다. 12월 30일에도 일본 오사카에서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p>
<br>
<p>앞서 또 다른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도 아시안컵이 연기되더라도 일본축구협회가 당초 계획대로 오이와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기는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다.</p>
<br>
<p>매체는 차기 감독이 2030년 월드컵을 준비할 시간이 지나치게 짧아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
<br>
<p>다만 일본축구협회의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은 최근 아시안컵 연기 시 모리야스 감독의 임기에 대해 &quot;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결국 아시안컵 개최 시기에 대한 AFC의 결정이 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감독 운용 계획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3.jpg" />
<p>당초 2027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등 3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총 24개 팀이 참가해 51경기를 치르는 일정이다.</p>
<br>
<p>AFC는 지난 10월 26일에도 대회 경기 시간과 개최 경기장 등을 확정해 발표했다. 사우디와 팔레스타인의 개막전은 1월 7일 리야드의 킹 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p>
<br>
<p>그러나 최근 사우디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악화되면서 정상 개최 여부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공격이 격화되는 등 군사적 긴장이 높아졌고, 여러 주요 스포츠 이벤트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아시안컵 역시 개최 여부를 놓고 다양한 전망이 제기돼 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육비 주고 가슴 재수술..유깻잎 입 열었다 &quot;1000% 만족, 일찍 할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331223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33122344</guid>
				<pubDate>Mon, 2 Nov 2026 02:23:0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6.jpg" />
<br>
<p>뷰티 유튜버 유깻잎이 가슴 재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고백했다.</p>
<br>
<p>유깻잎은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또 수술했다고? 가슴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유꺂잎은 의사와 상의를 거쳐 수술을 진행한 이후 후기를 전했다.</p>
<br>
<p>유깻잎은 &quot;내가 불편해서 했고 제가 원해서 했고 순전히 저의 만족이다. 솔직히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거였으면 제가 이런 스타일로 옷을 입고 다녔겠냐&quot;라며 &quot;수술을 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수술에 만족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진짜 1000%, 10000%라고 말하고 싶다. 리플링 현상이 하나도 없고 전에 불편했던 점들이 완전히 사라졌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윗 볼륨이 채워진 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누웠을 때 어느 자세를 해도 불편한 거, 약간의 신경 쓰이는 통증 같은 게 전혀 없다&quot;라며 &quot;모양도 진짜 이쁘다. 여러분들은 볼 수 없겠지만 굉장히 만족스럽다. 무엇보다 일단 만졌을 때 촉감도 조금 더 좋아졌다. 첫 수술에 비해서 붓기도 조금 덜했던 거 같다. 회복 속도도 좀 말이 안 됐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유깻잎은 &quot;조금 고민을 좀 더 일찍 할 걸 그랬나? 수술의 결심을 조금 일찍 할 걸 그랬나? 약간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1.jpg" />
<br>
<br>
<p>앞서 유깻잎은 지난 8월 &quot;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 가슴 보완 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다&quot;라며 가슴 재수술 이유로 &quot;제가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는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유깻잎은 C컵 가슴 사이즈를 줄이려고 한다며 &quot;왼쪽 겨드랑이에 공기찬 것마냥 뿌각뿌각 거리는 것도 있었고 옆으로 눕는 게 어느 순간 힘들어졌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하지만 이에 &quot;양육비 부족해서 돈을 번다면서 수술은 대체 늘 무슨 돈으로 하냐&quot; 등의 지적이 일었고 이에 유깻잎은 &quot;제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양육비 주고 재수술하고 하는 게 나는 누군지도 모르는 타인인 언니가 이렇게 부정적 의문을 가질 일인가. 애당초 부족보다 고정적 수익이 필요해서 한다고 했는데&quot;라며 아니 뭐 궁금할 수 있지. 근데 이게 친구 지인 사이에서도 조심스럽게 물어볼 일이지 않나? 본인 현실 세계 지인이나 주변인에게도 그렇게 말씀하시냐.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것도 지친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3.jpg" />
<br>
<p>또한 유깻잎은 &quot;제가 수술을 무슨 병적으로 많이 한 애처럼 생각하시는데 큰 거를 두 번해서 그런가..윤곽, 가슴, 쌍꺼풀 했다. 뭘 자꾸 손댄다고 하냐&quot;라며 &quot;예전 개성있는 얼굴이 좋았는데 어쩌고 저쩌고 뭐 안타까워하시고 그런 건 어쩔 수 없다. 이미 한 거 어떡하겠냐. 제 얼굴이고 제가 마음에 들면 됐다. 실물 보면 한 게 훨씬 낫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외에도 유깻이은 &quot;이럴 시간에 애나 돌봐라…남자친구 만족은 시켜줘서 뭐하냐&quot;는 댓글에는 &quot;얘는 진짜 지능 무슨 일이냐. 가슴 수술이 남친, 남편 만족 채워주기 위해 하는 수술이었어? 왜 이래요&quot;라고 답했다.</p>
<br>
<p>유깻잎은 가슴수술 외에 앞서 안면윤곽 수술, 쌍꺼풀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p>
<br>
<p>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낳고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은 최고기가 키우고 있다.</p>
<br>
<p>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재혼 황후&#039; 신민아만?..이세영, &#039;도망 노예&#039; 라스타 삼켰다 &#039;싱크로율 200%&#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21922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21922978</guid>
				<pubDate>Mon, 2 Nov 2026 02:19: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2192297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21922978_2.jpg" />
<p>배우 이세영이 '재혼 황후'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다.</p>
<br>
<p>이세영은 4일 첫 공개되는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라스타로 분한다.</p>
<br>
<p>'재혼 황후'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으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실사화 작품이다.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br>
<p>극 중 이세영은 도망 노예 출신이자 황제의 정부 라스타 역할을 맡았다. 라스타는 이제껏 누리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욕망에 사로잡혀 여러 가지 악행을 저지르게 되는 인물이다.</p>
<br>
<p>이세영은 크고 뚜렷한 눈망울로 원작 속 '라스타'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은 물론, 예고편 속 &quot;언니… 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quot;라는 대사 한마디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몰입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 속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br>
<p>그동안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모텔 캘리포니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p>
<br>
<p>이렇듯 사극과 현대극을 넘어 판타지까지 폭넓은 장르를 섭렵하고 있는 이세영이 '재혼 황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p>
<br>
<p>'재혼 황후'는 오는 4일 1~4부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애인야구 오늘] ② 세계무대에서 마주한 질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003471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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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18:1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1.jpg" />
<br>
<br>
<p>국제대회는 각 나라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자리다.</p>
<br>
<p>하지만 선수들에게 국제대회가 주는 의미는 승패만이 아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선수들이 만나 함께 경기를 치르고, 스포츠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p>
<br>
<p>나는 세계장애인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과 대만, 미국, 푸에르토리코 등 여러 나라 선수들을 만났다. 그라운드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선수들의 기량만이 아니었다. 장애 정도가 심한 선수들도 동료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고, 자신의 역할을 해내며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지만, 동시에 우리 대표팀의 현실을 돌아보게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2.jpg" />
<br>
<p>우리에게도 야구를 사랑하고 오랫동안 훈련해 온 선수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내가 경험한 대표팀에서는 장애 정도가 심한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는 일이 반복됐다. 그라운드에서 우리팀 선수들은 타팀과는 다르게 경증의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늘 주축을 이루었다.</p>
<p>국제무대에서 팔 다리가 없는 다른 나라 선수들을 보며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게 됐다.</p>
<br>
<p>지난 국제대회, 개최국 측 관계자가 우리 대표팀의 선수 구성과 실제 경기 참여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말을 하기도 했다. 그 말이 내게 남긴 것은 단순한 당혹감이 아니었다. 장애인야구를 대표해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우리가 과연 장애인 스포츠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가 하는 질문이었다.</p>
<br>
<p>장애인 스포츠는 승리가 목표일 수 없다. 감동이 목표여야 한다. 물론 나라별로 선수 구성과 경기 운영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경기력과 안전, 대회 규정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다른 나라의 사례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면, 그것을 외면하기보다 우리 현실에 맞는 개선책을 찾는 것이 옳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3.jpg" />
<br>
<p>장애인 스포츠는 장애를 극복한 일부 선수의 성공만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동료와 협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p>
<br>
<p>세계선수권에서 우리가 보여줘야 할 것은 메달만이 아니다. 서로 다른 장애와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 함께 도전하는 모습도 대한민국 장애인야구의 실력이고 품격이다.</p>
<br>
<p>국제무대에서 받은 질문은 불편했다. 하지만 불편한 질문이 때로는 변화를 시작하게 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먼저 우리 대표팀 안에서 공정한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세계에 보여줄 스포츠 정신은 경기장 안에서부터 시작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커머스 업계, 할인 서비스 잇달아…쿠팡 &#039;와우 멤버스데이&#039; 와 컬리 &#039;블랙위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561095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561095285</guid>
				<pubDate>Mon, 2 Nov 2026 02:00:34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쿠팡과 컬리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 두 기업은 식품부터 생활용품, 가전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혜택을 무기로 내세웠다.</p>
<br>
<p><span class="bold">쿠팡, 와우회원 대상 최대 70% 할인…37만여 개 상품 출동</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61095285_1.jpg" />
<p>쿠팡은 와우 회원을 위한 쇼핑 행사인 '와우 멤버스데이'를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신선·가공식품, 가전, 생필품 등 16개 카테고리의 37만여 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며, 삼성, LG, 다이슨, CJ제일제당 등 수천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p>
<br>
<p>신선·가공식품은 '로켓푸드페스타'와 연계해 혜택을 넓혔다. '선착순 특가' 코너에서 물만두, 훈제오리, 샤인머스켓 등을 한정 수량 선보이며, '첫맛 만능 멸치육수(1㎏)'는 50% 할인, 서울마님 떡볶이는 1+1 판매한다. 브랜드별로 최대 3,000원의 추가 쿠폰도 지급한다.</p>
<br>
<p>생활용품과 가전도 대폭 할인한다. 깨끗한나라 화장지, 퍼울 액상세제 등 생필품을 특가에 선보이며, 다이슨 헤어드라이어와 로보락 로봇청소기가 대표 상품으로 출격한다.</p>
<br>
<p>특히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청소기 구매 시 30만 원 쿠팡캐시 적립 이벤트도 한정 수량 진행된다. 매일 오전 7시 '골드박스'와 하루 8시간 '타임할인' 특가도 운영된다.</p>
<br>
<p><span class="bold">컬리, 연중 최대 '블랙위크' 개최…2천여 개 인기 상품 파격가</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61095285_2.jpg" />
<p>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9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프로모션인 '블랙위크'를 개최한다. 식품부터 뷰티, 리빙까지 2,000여 개 인기 상품을 엄선했으며 타임세일과 선착순 쿠폰 등 풍성한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p>
<br>
<p>인기 식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블랙 시그니처' 코너에서는 마더푸드 쪽갈비, 사리원 소불고기 전골 등 올해의 스테디셀러를 엄선했다. 멤버스 회원 전용 코너인 '블랙 프라이스'에서는 1++ 한우 채끝, 라자냐 등 식품부터 바디워시, 호텔 수건 등 뷰티·리빙 상품을 회원 한정 특가로 제공한다.</p>
<br>
<p>매일 오전 11시 열리는 '메가블랙딜'에서는 제철 과일과 밀키트가 매일 4개씩 24시간 동안 특별 할인가에 업데이트된다. 선착순 이벤트도 강력하다. 매일 오후 3시에는 선착순 쿠폰을 통해 목란 짬뽕, 사미헌 갈비탕 등 인기 상품 1종을 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낮 12시에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할인해 주는 선착순 쿠폰이 발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건모, 확 달라진 얼굴..공백 딛고 무대 복귀 후 밝은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50931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509316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8:1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50931689_1.jpg" />
<p>가수 김건모가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p>
<br>
<p>김건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quot;전주 공연 성료. 쌀쌀한 날씨에도 관객 여러분들 열기에&quot;라며 &quot;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 광주에서 만나자&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건모가 공연장 대기실에서 커피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한층 밝아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p>
<br>
<p>김건모는 2019년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긴 공백을 가졌다. 성폭력 혐의로 피소된 그는 2021년 11월 불기소 처분받았고, 2022년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긴 공방을 마무리했다.</p>
<br>
<p>하지만 이 과정에서 아내와 이혼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김건모는 지난해 라이브 투어를 통해 무대 복귀를 알렸다. 올해는 데뷔 35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비, 뭉쳤다..소아희귀질환 후원 &#039;만나 바자회&#039; 참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31980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31980550</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3: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31980550_1.jpg" />
<br>
<p>배우 조인성, 가수 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선행을 실천한다.</p>
<br>
<p>오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이하 '만나 바자회')가 진행된다.</p>
<br>
<p>2020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은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봉사자들이 모인 '만나(manna)'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를 위해 사용된다. 올해 '만나 바자회'에는 조인성·비(정지훈)·김기방·이승철·윤상정·송지우·김민석·박효준·성령·심희섭·김태정·오예주·이하은·신용석 등이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p>
<br>
<p>평소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조인성은 올해에도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며 7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조인성은 올해 영화 '휴민트', '호프', '가능한 사랑' 등 다작 행보로 관객들과 만나며 극장가 흥행을 이끌어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조인성은 '호프'로 제46회 영평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내며 명실상부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br>
<p>김기방도 7년 연속 '만나 바자회'와 함께 하며 뜻깊은 선행을 이어간다. 매년 '만나 바자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함께 하고 있는 김기방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p>
<br>
<p>연기는 물론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박효준은 3년 연속 '만나 바자회'와 함께하며 온정을 나눈다. 박효준은 '만나 바자회'와 더불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유튜브 수익금 기부 등 다방면에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p>
<br>
<p>심희섭은 올해 처음으로 '만나 바자회'와 함께하며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다. '만나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심희섭은 올해 상반기 화제를 모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따뜻한 현실 공감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br>
<p>티빙(TVING)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윤상정도 6년 연속 바자회에 동참해 의미를 더한다. '만나'를 통해 보육원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은 물론 매년 '만나 바자회' 현장에서 직접 일손을 보태며 힘을 더했다.</p>
<br>
<p>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를 비롯해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현재 방송 중인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활약 중인 송지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한다. tvN 드라마 '서초동',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김태정은 '만나 바자회'와 세 번째 동행을 이어간다.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tvN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 김민석은 3년 연속 참여하며 뜻깊은 선행에 동참한다.</p>
<br>
<p>웨이브 드라마 'S라인'과 티빙 드라마 '춘화연애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성령을 비롯해 SBS 드라마 '신이랑 사무소'에서 아이돌 연습생 김수아 역을 통해 깊은 여운을 선사한 오예주가 올해 '만나 바자회'와 함께 한다. 또한 영화 '화천'과 '언니 유정', SBS 드라마 '악귀'와 '모범형사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하은과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용석도 올해 '만나 바자회'와 함께한다.</p>
<br>
<p>이 외에도 가수 이승철은 2년 연속, 비(정지훈)은 3년 연속으로 '만나 바자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탠다. '만나 바자회'는 오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아티스트들의 개인 소장품과 일반 협찬 물품들이 마련되며, 모든 물품은 최저가로 판매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수종 &quot;♥하희라 4번 유산..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파&quot; [옥문아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09002673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09002673451</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3:0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2673451_1.jpg" />
<p>배우 최수종이 4번의 유산을 경험한 아내 하희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p>
<br>
<p>2일 KBS에 따르면 최수종과 하희라는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p>
<br>
<p>최근 녹화에서 최수종은 &quot;유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하는 하희라 모습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quot;고 하희라가 4번의 유산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수종은 &quot;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quot;오늘 아침&quot;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quot;매일 아침 입맞춤 한다&quot;고 밝힌 최수종은 &quot;오늘도 아내 하희라의 옆모습이 너무 예뻐서 뽀뽀했다&quot;고 전하며 변함없는 사랑꾼 모습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2673451_2.jpg" />
<p>이어 &quot;결혼 후 하희라와 손잡고 자는 게 습관이 됐다&quot;고 밝힌 최수종은 최근 하희라의 손을 잡으려다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아내 하희라와 연극 연습 후 잠을 자려던 최수종이 습관처럼 하희라의 손을 잡자, 하희라가 손사레를 친 것.</p>
<br>
<p>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33년 째 이어오던 '손잡고 자기' 루틴이 깨질 뻔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26734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야구장 인파 몰려도 끄덕 없다&quot;…KT-삼성전자, AI로 기지국 부하 최대 34% 개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494986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494986370</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2:1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94986370_1.jpg" />
<p>KT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야구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차세대 무선망 최적화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특정 기지국에 집중되던 데이터 트래픽을 주변으로 자동 분산시켜 네트워크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br>
<p>KT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가상 네트워크 플랫폼인 'AI 셀 트윈(AI Cell Twin)'을 활용한 '무선망 자율 운용 기술'의 현장 검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p>
<br>
<p>이번 검증은 실제 홈경기가 열린 야구장에서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 관중의 입·퇴장 시점이나 경기 상황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이 급변하는 야구장은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시험하기 가장 까다로운 환경으로 꼽힌다.</p>
<br>
<p>검증 결과 효과는 강력했다. 특정 기지국에 과도하게 쏠리던 트래픽이 주변 기지국으로 원활하게 분산되면서, 기지국 간 트래픽 불균형은 최대 34% 개선되었고 기지국별 부하 역시 최대 16% 감소했다. AI 셀 트윈이 가상 공간에서 예측한 결과 역시 실제 무선망 데이터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p>
<br>
<p>이번에 도입된 '무선망 자율 운용 기술'은 기존의 단순 자동화 기술과 궤를 달리한다. 과거에는 미리 정해둔 기준이나 단일 지표만을 바탕으로 기지국을 제어했다면, 이번 기술은 ▲실시간 사용자 분포 ▲모바일 사용 패턴 ▲네트워크 혼잡도 ▲고객 체감 품질 등을 AI가 종합적으로 분석해 스스로 최적의 운용 방안을 찾아낸다.</p>
<br>
<p>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AI 셀 트윈'은 실제 무선망 환경을 가상 공간에 똑같이 구현한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가상 환경 내에서 다양한 트래픽 변화 시나리오를 임의로 설정하고 미리 시험해볼 수 있어, AI가 도출한 최적의 방안을 실제 기지국 망에 안전하게 사전 적용하는 고도화된 검증이 가능했다.</p>
<br>
<p>양사는 이번 가을 야구 경기에서도 실증 작업을 지속하는 한편, 야구장과 같은 대형 복합시설을 넘어 도심지, 대규모 축제 현장 등 다양한 고밀도 트래픽 환경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시완, ♥설인아 뽀뽀 한 번에 평정심 와르르 [나의 유죄인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4024474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402447439</guid>
				<pubDate>Mon, 2 Nov 2026 01:48: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0244743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02447439_2.jpg" />
<p>'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임시완이 때아닌 뽀뽀 후유증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p>
<br>
<p>2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5회에서는 태강그룹 TF팀 상무 윤이준(임시완 분)이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의 입술에 자꾸만 눈길을 빼앗기는 웃지 못할 하루가 펼쳐진다.</p>
<br>
<p>태강그룹의 후계자로 길러지며 언제나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 살아온 윤이준은 강재희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뜻밖의 위안을 얻었다. 자신이 차갑게 선을 긋는 태도 이면에 강재희를 보호하려는 진심이 담겨 있음을 강재희가 알아봐 줬기 때문.</p>
<br>
<p>여기에 술에 취해 주사를 부리는 강재희를 쫓아다니다 예상치 못한 입술 박치기 사고까지 벌어지면서 윤이준은 난데없이 마음에 이어 입술을 도둑맞는 황당한 해프닝을 겪게 됐다.</p>
<br>
<p>취중 벌어진 사고가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뽀뽀 한 번에 평온함을 잃어버린 윤이준의 소란스러운 일상이 예고돼 호기심을 돋운다. 술기운에 전날 밤의 일을 까맣게 잊어버린 강재희 탓에 윤이준만이 입맞춤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게 된 것.</p>
<br>
<p>자신에게는 인생 최대의 사건이나 다름없는 일을 정작 상대방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 이에 잔뜩 심술이 난 윤이준은 강재희에게 일부러 까칠하게 굴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면서도 문득문득 가까워지는 거리에는 자신도 모르게 움찔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p>
<br>
<p>'나의 유죄인간' 5회는 2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관희 형 인터뷰 보고 전투력 올라갔다&quot; SK 오재현 통쾌한 반격... 전희철 감독도 &quot;학생체육관 주인은 우리&quot;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9373890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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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1:37:14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1.jpg" />
<p>&quot;이관희 형 인터뷰를 보고 전투력이 올라갔어요.&quot;</p>
<br>
<p>서울 SK의 오재현(27)이 서울 삼성의 이관희(38)를 향해 제대로 반격을 날렸다. 경기 전 이관희의 도발성 인터뷰를 보고 승부욕을 불태웠고, 실제 경기에서도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SK는 5승1패를 기록, 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반면 삼성은 개막 9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삼성의 시즌 성적은 9승1패가 됐다.</p>
<br>
<p>이번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라이벌인 두 팀이 올 시즌부터 잠실학생체육관을 공동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됐기 때문이다.</p>
<br>
<p>SK는 2004년부터 잠실학생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해 왔다. 하지만 삼성이 기존 홈구장이었던 잠실실내체육관의 철거로 인해 올 시즌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 합류하면서 두 팀은 한집살림을 하게 됐다.</p>
<br>
<p>이를 두고 이관희가 먼저 도발성 발언을 남겼다. 앞서 이관희는 &quot;SK전은 진짜 잠실의 주인을 가리는 경기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우리가 이사를 오면서 SK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텐데, 우리가 진정한 잠실의 주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오겠다&quot;고 큰소리쳤다.</p>
<br>
<p>SK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경기 전 전희철 감독은 이관희의 발언에 대해 &quot;재미있다. 선수들 사이에서도 얘기가 나왔다&quot;고 웃었다.</p>
<br>
<p>또 전 감독은 &quot;이번에 우리가 원정팀이 됐는데 적응이 안 되긴 한다. 선수들이 농담 삼아 '전세입자한테 지긴 좀 그렇다'고 얘기하더라&quot;고 소개했다.</p>
<br>
<p>실제로 이관희의 발언은 SK 선수들에게 강한 자극이 됐다.</p>
<br>
<p>승리 후 오재현은 &quot;처음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코치님들이 관희 형의 인터뷰 영상을 틀어주셨다&quot;면서 &quot;그걸 보고 다들 전투력이 올라간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p>이어 &quot;관희 형이 계속 그렇게 인터뷰해 주면 우리가 남은 경기도 다 이길 것 같다&quot;며 &quot;자극을 해주면 우리는 충분히 받아칠 수 있는 팀&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오재현은 &quot;우리 팀 형들도 기자회견에 들어가면 이 얘기를 꼭 해달라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2.jpg" />
<p>실제로 오재현은 이번 삼성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SK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3쿼터 막판에는 3점슛을 성공시키는 동시에 상대 반칙까지 얻어내는 4점 플레이를 완성했다.</p>
<br>
<p>당시 상황에 대해 오재현은 &quot;오늘은 되는 날이구나 싶었다. 시간을 보고 무조건 던져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던지기만 하면 자밀 워니나 아이재아 힉스가 골밑에서 잡아줄 것이라고 믿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오재현뿐 아니라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 빛났다.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워니가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안영준도 16점으로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3.jpg" />
<p>경기 내용도 SK가 압도했다. 1쿼터를 26-23으로 근소하게 앞선 SK는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격차를 벌렸다. 전반을 51-35로 마쳤고, 3쿼터에는 무려 77-50까지 달아났다.</p>
<br>
<p>4쿼터 삼성의 추격이 있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14점 차 완승을 거뒀다. 삼성의 개막 9연승을 저지하는 동시에 잠실 라이벌 맞대결에서도 웃었다.</p>
<br>
<p>전 감독도 승리 후 &quot;상대가 먼저 얘기했다. 우리 선수들의 기분이 안 좋았을 것&quot;이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quot;학생체육관의 주인은 우리라는 걸 보여줬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또 오재현을 향해서도 &quot;미쳤다&quot;고 극찬을 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세례받고 남긴 말 &quot;연기자는 구도자의 길 가야..책임 막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290997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290997057</guid>
				<pubDate>Mon, 2 Nov 2026 01:35: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290997057_1.jpg" />
<p>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를 집전한 염수정 추기경이 고인의 연기 인생과 나눔의 삶을 돌아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고 최불암의 장례미사가 거행됐다.</p>
<br>
<p>장례미사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br>
<p>이날 염수정 추기경은 &quot;우리와 함께 이 세상에서 사시다가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나 주님 품 안에 잠드신 최불암 프란체스코 형제님의 장례미사에 함께하고 있다&quot;며 &quot;하늘나라로 가신 프란체스코 형제님의 영혼이 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원한다&quot;고 추모했다.</p>
<br>
<p>이어 &quot;푸근한 미소와 어진 모습을 이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quot;며 &quot;고인은 우리가 어렵게 살던 시절 위로와 희망을 주는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민재 회장,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정성이 듬뿍 담긴 따뜻한 우리네 밥상을 알려주시던 국민 아버지이자 국민 배우였다&quot;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고인은 일생을 연기자로서 한길을 걸으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고 벗이 돼주셨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연기에 오롯이 바쳐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셨다&quot;며 &quot;고인의 평생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염 추기경은 고인의 신앙생활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염 추기경은 &quot;70여 년의 연기 인생과 달리 신앙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quot;며 &quot;최불암 형제님의 신앙 여정은 2012년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시작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당시 소년 수용자들을 위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인 '제로캠프'를 시작하게 됐는데, 고인이 운영위원장을 맡으셨다&quot;며 &quot;천주교에서 주도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알고 '천주교는 보이지 않는 일을 잘한다'고 하시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사재를 털어 법무부 산하 제로캠프 사단법인을 만드셨고, 그 활동이 최불암 프란체스코 형제님의 이름으로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quot;고 고인의 선행을 전했다.</p>
<br>
<p>고인이 세례를 받았던 순간도 떠올렸다. 염 추기경은 &quot;그로부터 6년 후인 2018년 세례를 준비하게 됐고, 10월 마지막 날 저에게 세례를 받으셨다&quot;며 &quot;엊그제가 형제님이 세례받으신 지 8년이 되는 날이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세례 후 김민자 도미니카 자매님과 혼인 갱신식도 해드렸는데, 자매님이 기뻐하시던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quot;고 덧붙였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290997057_2.jpg" />
<p>염 추기경은 &quot;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으로 어려움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소년교도소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신 모습을 보면 형제님의 마음 안에는 이미 프란체스코 성인이나 교황님의 영성이 담겨 있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특히 고인이 생전 연기자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밝혔던 말을 전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p>
<br>
<p>염 추기경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 2018년 세례를 받은 뒤 &quot;연기자도 수도자는 아니지만 그런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젊은 시절에는 알 수 없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연기자는 구도자의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더 신경 쓰고자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염 추기경은 &quot;고인은 아픈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소명처럼 여기셨다. 아픈 어린이들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선물, 보물로 생각하셨다&quot;며 &quot;그러면서도 자신을 외부로 드러내지 않고 착한 이웃이 되고자 하셨다&quot;고 고인을 기렸다.</p>
<br>
<p>이어 &quot;고인은 아픈 몸을 치료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는 진정한 가족이었다&quot;며 &quot;고인이 남겨준 사람에 대한 사랑은 오랫동안 치료받은 이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끝으로 &quot;그분이 마지막까지 간직했던 희생과 봉사 정신은 이 각박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유산이 될 것&quot;이라며 &quot;프란체스코 형제님의 뜻이 더 많은 이들을 통해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quot;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br>
<p>한편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날 오전 발인 후 여의도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렀으며,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또 선발 출격&#039; 대표팀 합류 앞두고 마지막 홈경기 나선다... LAFC, 상위권 도약 위해 승리 절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95346572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9534657278</guid>
				<pubDate>Mon, 2 Nov 2026 01:29:4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534657278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11월 A매치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소속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다.</p>
<br>
<p>LAFC는 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p>
<br>
<p>경기를 앞두고 LA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p>
<br>
<p>LAFC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드니 부앙가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손흥민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돼 레오 발타, 아르만도 지프와 함께 2선 공격진을 구성한다.</p>
<br>
<p>이고르 제수스와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수비진은 에디 세구라, 애런 롱, 라이언 포티어스, 세르히 팔렌시아가 구성한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p>
<br>
<p>이번 경기는 LAFC에도 상당히 중요하다. 현재 LAFC는 12승11무9패(승점 47)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올라 있다. 반면 미네소타는 9승11무12패(승점 38)로 13위에 머물러 있다.</p>
<br>
<p>LAFC는 이미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하지만 정규리그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둔 만큼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p>
<br>
<p>특히 서부 콘퍼런스 4위와 승점 차는 단 4점이다. LAFC가 4위 안에 진입한다면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홈경기를 한 차례 더 치르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p>
<br>
<p>따라서 이번 미네소타전에서 반드시 승점 3을 챙겨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534657278_2.jpg" />
<p>손흥민의 활약도 중요하다. 올 시즌 손흥민은 MLS에서 도움 15개를 기록 중이다. 리그 도움 공동 선두인 에반데르(FC신시내티), 펩 비엘(샬롯FC·이상 17개)을 2개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p>
<br>
<p>이번 미네소타전은 LAFC의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이기도 하다. LAFC는 오는 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 원정 최종전을 치른다.</p>
<br>
<p>손흥민은 이후 한국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일정도 소화해야 한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일정이다.</p>
<br>
<p>손흥민은 LAFC의 남은 정규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53465727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일릿, &#039;체포하겠어&#039; 흥행 시동..초동 44만장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00633181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0063318144</guid>
				<pubDate>Mon, 2 Nov 2026 01:26:3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63318144_1.jpg" />
<p>그룹 아일릿(ILLIT)이 신보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 전작의 기록을 넘어섰다.</p>
<br>
<p>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이 발매 첫 일주일(집계 기간 10월 26일~11월 1일) 동안 44만 4072장 팔렸다. 종전 최고 기록인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초동 판매량(41만 1654장)을 넘어선 수치다.</p>
<br>
<p>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중독성 짙은 호루라기 사운드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멜론 '톱 100', 벅스에서 각각 3위를 찍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 세계 리스너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 노래는 꾸준히 스트리밍량을 늘리며 10월 30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16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74위에 랭크됐다.</p>
<br>
<p>뮤직비디오 역시 국가와 지역을 막론하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집계 기간 10월 23일~29일) 한국 7위, 일본 14위, 미국 28위와 글로벌 28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중국 QQ뮤직 뮤직비디오 종합 차트(집계 기간 10월 26일~11월 1일) 7위에 자리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체포하겠어'는 숏폼 플랫폼 이용자들의 취향도 저격했다. 틱톡에서 이 곡이 사용된 영상(오리지널 사운드 포함)은 공개 6일 만에 26만 건을 돌파했고, 음원은 '상위 50', '바이럴 50' 차트에 진입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곡의 순위를 매기는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2위(11월 1일 기준)를 기록했고, 10월 30일 자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한국을 포함한 일본, 영국 등 6개 국가/지역 차트에도 올랐다.</p>
<br>
<p>컴백 첫 주를 꽉 채운 전방위 활약이 눈길을 끈다. 아일릿은 음악 방송과 대학 축제 무대에서 절도 있는 군무와 관객들의 호루라기 응원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레저, 오늘(2일) 컴백..&#039;SHOCK&#039; 중독성 준비 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01732279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0173227944</guid>
				<pubDate>Mon, 2 Nov 2026 01:26: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173227944_1.jpg" />
<br>
<p>그룹 트레저가 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SHOCK'로 컴백한다.</p>
<br>
<p>'SHOCK'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동시에 트레저의 색다른 매력을 각인하는 신곡이 될 전망이다. YG 음악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힙합 장르의 묵직함은 유지하되 트레저 특유의 파워풀함과 역동성을 더했다.</p>
<br>
<p>'SHOCK'는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힙합곡이다. 몰아치는 비트 위 멤버들의 날카로운 래핑이 짜릿한 전율을 일게 하며, 원타임(1TYM)의 'Hot 뜨거'를 차용한 노랫말과 브릿지 구간의 후킹한 프레이즈들이 귀에 내려꽂히며 강한 중독성을 선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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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뮤직비디오는 곡의 이러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각적 쾌감까지 꽉 잡았다. 다크한 무드의 구조물을 배경으로 번개·불꽃 등 강렬한 특수효과가 더해져 감각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스타일리시한 제스처와 한층 짙어진 아우라는 보는 재미를 톡톡히 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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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뮤직비디오를 통해 베일을 벗을 퍼포먼스도 관전 포인트다.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동작부터 강한 충격을 나타내듯 절도 넘치는 포인트 안무까지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한다. 특히 브릿지 구간 일사불란한 칼군무와 최대치로 끌어올린 폭발적인 에너지가 연신 압도감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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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트레저는 &quot;이번 'SHOCK'로 우리의 기세를 제대로 보여드리겠다&quot;며 &quot;곡 제목처럼 팬분들에게 긍정적인 충격을 선사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지난 활동과 팬 콘서트 투어를 통해 팬분들이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활동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uot;며 &quot;2026년 연말까지 트레저와 함께 꽉 채워보자&quot;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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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SHOCK'에는 YG 아티스트들의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켜온 BIGTONE, P.K 등 막강한 내부 프로듀서진이 참여했다. 여기에 미니 4집 'NEW WAV'에서 호흡을 맞췄던 해외 유수의 작사·작곡진도 힘을 보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039;전원일기&#039; 금동이 입양 후 시작된 45년 선행 &quot;칭찬 부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336360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33636002</guid>
				<pubDate>Mon, 2 Nov 2026 01:22: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33636002_1.jpg" />
<p>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에서 초록우산 회장이 고인과 나눈 마지막 인사를 떠올리며 평생 이어온 나눔의 삶을 추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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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고 최불암의 장례미사가 거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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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장례미사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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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고별사에 나선 초록우산 회장은 &quot;우리의 영원한 국민 아버지 최불암 프란체스코 후원회장님의 사랑 속에서 자란 모든 어린이들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별 인사를 드린다&quot;고 운을 뗐다.</p>
<br>
<p>그는 고인이 병상에 있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병상에 계신 후원회장님을 찾아뵀다. 평소 그분의 뜻대로, 유가족의 말씀대로 끝까지 정성껏 모시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고개를 끄덕여 주셨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짧았지만 깊은 신뢰가 담긴 마지막 인사였다&quot;며 &quot;평생 어린이 곁을 지켜주신 큰 어른께 작별을 고해야 한다는 사실에 깊은 슬픔과 애통함을 금할 수 없다&quot;고 애도했다.</p>
<br>
<p>고인이 평생 이어온 나눔의 삶도 되짚었다. 그는 &quot;지난 10월 30일 정부는 후원회장님께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온 국민이 사랑한 그 삶에 나라에서도 마지막 감사를 전한 것&quot;이라며 &quot;국민은 고인을 국민 아버지로 기억한다. 국민께 받은 사랑을 사회에 나눠주신 분이기도 하셨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최불암이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초록우산 회장은 &quot;어린 시절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셨던 후원회장님은 '전원일기'를 통해 아버지의 역할을 배웠다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그렇지만 아버지의 삶을 연기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1981년 '전원일기'에서 금동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이자 많은 칭찬과 격려의 편지를 받으셨다&quot;며 &quot;작가가 쓴 이야기를 연기했을 뿐인데 마치 자신이 좋은 일을 한 것처럼 칭찬받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하셨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래서 실제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돕고자 하셨고, 반세기 가까이 이어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다&quot;며 &quot;연기로 보여주신 좋은 어른의 모습을 실제 삶으로 이어가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소년 수용자들을 위한 헌신도 언급했다. 그는 &quot;2012년부터 14년간 김천소년교도소 청소년들에게 연극과 뮤지컬을 가르치며 사회 복귀를 응원하셨다&quot;며 &quot;사단법인 제로캠프를 설립해 우리 사회의 공감과 지지의 힘이 처벌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셨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어린이에게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고 말씀하셨던 따뜻한 목소리와 인자한 미소를 더 이상 마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quot;며 그리움을 드러냈다.</p>
<br>
<p>끝으로 &quot;최불암 후원회장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 남기신 뜻을 이어 저희도 언제나 어린이 곁을 지키며 살겠다&quot;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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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날 오전 발인 후 여의도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렀으며,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살을 얼마나 뺐길래..이준보다 날씬한 &#039;72kg 측정&#039; [현무로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0093641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0093641840</guid>
				<pubDate>Mon, 2 Nov 2026 01:15: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93641840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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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이준보다 날씬한 몸무게를 자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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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공룡의 수도' 드럼헬러 탐방부터 초원 한가운데서 즐기는 캐빈 캠핑, 이주빈표 김치찌개로 마무리한 아침 식사까지 캐나다 여행의 낭만이 이어졌다.</p>
<br>
<p>이날 세 사람은 '공룡의 수도' 드럼헬러로 향하는 도로 위에서 깊은 속내를 나눴다. 전현무는 &quot;주빈이가 인상적인 연기를 많이 했다&quot;고 언급했고, 이주빈은 &quot;두 번째 작품이 '미스터 션샤인'이었다. 운이 진짜 좋았던 것 같다&quot;고 답했다. 이에 이준은 &quot;잘 되고 안 되고는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한 사람&quot;이라고 소신을 밝혀 이주빈의 공감을 샀다. 전현무 역시 &quot;내 마인드와 정확히 같다. 나도 섭외 오는 프로그램 다 했다&quot;고 고개를 끄덕였다.</p>
<br>
<p>동물 사파리급 들판 풍경을 지나 드럼헬러에 도착한 세 사람은 무려 7500만 년의 세월이 빚어낸 단층과 후두스의 기이한 절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현무가 &quot;이런 곳이야말로 죽기 전에 와야 한다&quot;고 감탄하자, 이주빈은 &quot;요즘 유행하는 릴스 찍자&quot;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에 '댄싱머신' 이준을 필두로 여행지마다 이어 찍는 '관광지 인증 릴스'에 도전해 흥미를 끌어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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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9364184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9364184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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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세 사람은 표본과 화석이 17만여 점에 달하는 공룡 박물관을 찾아 '어른이'들의 놀이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자신의 몸무게와 비슷한 동물을 매칭해주는 '이색 체험' 장치를 발견해 시도했다. 72kg 전현무와 74kg 이준이 차례로 체험 장치 위에 올라가자, 화면에는 '코모도왕도마뱀'이 매칭돼 웃음을 안겼다. 또한 48kg 이주빈은 '카피바라'와 매칭돼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br>
<p>공룡 박물관을 즐긴 뒤, 세 사람은 현지인 추천 맛집으로 출동해 일반 햄버거의 6배 크기라는 '메머드 버거' 먹방에 도전했다. 하지만 &quot;고들빼기, 파김치가 있으면 다 먹을 수 있겠다&quot;며 한식을 그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트 장을 본 뒤 도착한 초원 속 캐빈 캠핑장에서 이주빈은 &quot;여기서 한 달 살면 진짜 좋겠다&quot;며 감탄했지만, 곰이 출몰할 수도 있다는 말에 이준은 &quot;문 앞에서 밥 먹자&quot;며 경계해 대환장 파티를 이뤘다.</p>
<br>
<p>잠시 후, 세 사람은 전현무가 구운 고기와 아스파라거스, 이준이 만든 시저 칵테일과 클램 차우더까지 캠핑 한 상을 차려 본격 먹방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준은 음식을 맛보자마자 &quot;어우, 짜!&quot;, &quot;너무 짠데?&quot;를 연발해 폭소를 안겼다. 반면 이주빈은 '짠맛 파티' 속에서도 아스파라거스를 맨손으로 뜯어 먹으며 &quot;이건 안 짜~&quot;라고 태연하게 받아쳐 매력을 폭발시켰다.</p>
<br>
<p>이어 전현무는 &quot;2차는 모닥불에서 라면 먹자. 둘이 불 피우면 라면 가져갈게&quot;라고 리드했다. 이에 이준은 '원샷 원킬' 실력으로 장작을 패는 것은 물론, 불 피우기도 거뜬히 해내며 '멋짐'을 폭발시켰다. 캠프파이어 앞에 앉은 세 사람은 라면과 핫초코, 마시멜로로 2차 먹방을 시작했다. 이준은 이번에는 &quot;어우, 너무 달아&quot;를 연발해 짠맛에 이어 단맛까지 제대로 경험했다.</p>
<br>
<p>캐나다 여행 3일 차 아침이 밝자, 일찍 일어난 이주빈은 오빠 둘을 위해 김치찌개를 끓여 감동을 안겼다. 전현무는 고마운 마음에 '무굴두부구이'를 즉석에서 만들었고, 가장 나중에 일어난 이준은 &quot;눈 떴는데 이게 있냐. 이거 먹으니까 좀 살겠다. 너무 고맙다&quot;며 감격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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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별 3인방 뭉친 이후..28기 영자 &quot;잘라버림&quot; 단발머리 셀카 미모[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232425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23242510</guid>
				<pubDate>Mon, 2 Nov 2026 01:13: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1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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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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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기 영자는 1일 &quot;오늘 헤어드라이+메이크업!! 며칠 전에 단발로 잘라버림&qu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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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상 속 28기 영자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28기 영자는 단발머리로 완성한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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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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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28기 영자는 &quot;한참 인테리어 중이에요!! 10월 26일에 오픈해요. 간판, 소품 등등 전후 완성되면 꾸미기 정보 궁금하신 분들께 알려드릴게요!! 애프터 기대해주세요&quo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알린 바 있다.</p>
<br>
<p>이후 28기 영자는 10월 26일 옥순 영호 영식 상철 정숙과 함께 한 모임 인증샷을 공개하고 &quot;다들 너무 멀리까지 이렇게. 고맙고 맛있고 행복하게 보냄&quot;이라며 &quot;우리가 만난지가 1년 정도 지나고 보니 인생에서 많은 변화가 이렇게. 돌아돌아 이렇게 됐네. 다들 각자 자리에서 사연은 달라도 좋은 사람들 응원해&quot;라고 심경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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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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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28기 정희는 10월 30일 현숙 영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quot;착하고 이쁜 언니. 동생이랑&quot;이라는 문구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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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 사람은 최근 동탄에 새 오프라인 매장을 연 28기 영자의 가게에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을 인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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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기 현숙도 인증샷과 함께 &quot;말이 필요없지 28기 최고야 그렇지 않나요?&quot;라고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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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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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교롭게도 세 사람 모두 28기 남자 출연자와 현실 커플로 이어졌다 결별을 맞이했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p>
<br>
<p>28기 영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영철과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28기 영자는 &quot;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 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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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6.jpg" />
<br>
<p>하지만 28기 영자는 &quot;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quot;라며 &quot;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quot;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며 28기 영철과의 결별을 직접 밝혔다.</p>
<br>
<p>28기 영자는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라며 &quot;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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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8.jpg" />
<br>
<p>28기 정희도 광수와의 결별을 암시하는 질문에 &quot;네, 헤어졌어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와 함께 28기 정희는 광수와 찍은 모든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고 계정도 언팔로우하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28기 광수 역시 결별 언급은 없었지만 게시물도 없으며 정희 계정도 언팔로우했다.</p>
<br>
<p>28기 광수와 정희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고,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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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9.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23242510_10.jpg" />
<br>
<p>28기 현숙도 &quot;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quot;라는 질문에 &quot;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어 &quot;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quot;라며 &quot;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quot;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8기 영식 유튜브 채널 '댄식이'을 통해 교제 중임을 밝혔다. &nbsp;</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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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학폭 의혹, 댓글 삭제..&quot;차예련, 美 일정 중&quot; 제작진 해명 나왔다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271725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271725526</guid>
				<pubDate>Mon, 2 Nov 2026 01:08: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271725526_1.jpg" />
<p>배우 차예련(41·본명 박현호)의 학폭(학교폭력) 의혹이 연일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p>
<br>
<p>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1일 게시판에 &quot;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br>
<p>이들은 &quot;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창을 비활성화 하겠다. 구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차예련은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글이 올라오며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일축했으나, 추가 폭로가 터져 나오며 논란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악플 테러까지 이어지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삭제 조치를 취했다.</p>
<br>
<p><span class="bold">▼ 이하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 공식 입장 전문.</span></p>
<br>
<p>안녕하세요 &lt;차장금 차예련&gt; 제작진입니다.</p>
<p>차예련 배우와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습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p>
<br>
<p>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p>
<p>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창을 비활성화 하겠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MINI 코리아, &#039;JCW 팩&#039; 앰버서더로 배우 이종원 선정…역동성과 개성의 조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94631651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9463165103</guid>
				<pubDate>Mon, 2 Nov 2026 00:58:5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463165103_1.jpg" />
<p>MINI 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감성을 일상에서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선보인 신규 트림 'JCW 팩(JCW Pack)'의 공식 앰버서더로 배우 이종원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p>
<br>
<p>지난 10월 출시된 JCW 팩은 MINI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JCW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주행 사양을 결합해 일반 모델과 최상급 고성능 JCW 모델 사이에서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신규 트림이다. 외관에는 블랙 하이글로스 디테일과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극 반영해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했으며, 실내에는 JCW 전용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시트를 탑재해 스포티한 감성을 배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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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463165103_2.jpg" />
<p>주행 성능 면에서도 노면 상황에 맞춘 감쇠력 조절로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했다. 여기에 JCW 스포츠 브레이크와 7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더블 클러치 변속기, 패들 시프트를 조합해 강력한 제동력과 직관적이고 빠른 변속 감각을 구현했다.</p>
<br>
<p>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증명해 온 배우 이종원은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닌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MINI 코리아는 이종원의 세련된 이미지가 JCW 팩이 지닌 독창적이고 스포티한 감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발탁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위는 저격했는데..&#039;시각장애&#039; 원샷한솔, KTX 직원 도움에 무한 감사 &quot;눈물이 다 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403455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403455304</guid>
				<pubDate>Mon, 2 Nov 2026 00:52:2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403455304_1.jpg" />
<p>같은 KTX에서 도움을 받았지만 반응은 달랐다.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본명 김한솔)이 홀로 대전행 열차에 올라 이동하는 과정에서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실수를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던 박위와 대비되는 행보다.</p>
<br>
<p>지난 10월 29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혼자 여자친구 선물 사러 대전까지 갔다가 이런 일이...눈물이 다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영상에서 원샷한솔은 PD의 도움을 받아 대전행 기차표를 예매하고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사러 홀로 대전으로 향했다.</p>
<br>
<p>지하철을 이용하던 중 한 시민에게 자리를 양보받은 그는 &quot;방금 전에 사람이 많아서 제가 구석에 서 있었는데 자리를 양보해 주셔서 앉게 됐다. 감사하다. 그래도 서울역은 길을 외워서 수월한 편이다&quot;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10년 만에 혼자 기차를 타게 된 원샷한솔은 역무원의 보행 안내를 받아 무사히 열차에 올랐다. 원샷한솔은 &quot;무사히 탔다. 제가 시각장애인이기 때문에 요청하면 안내를 해주셔서 제 자리까지 앉을 수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대전역에 도착한 뒤에도 역무원과 사회복무요원, 시민들의 도움을 받았고, 성심당 직원들 역시 먼저 도움을 제안하며 매장 안에서 빵과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p>
<br>
<p>원샷한솔은 도움을 받을 때마다 연신 &quot;감사합니다&quot;라고 인사했으며, 대전역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역무원에게 &quot;죄송하고 감사하다&quot;라고 말했다. 이후 무사히 열차에 탑승한 그는 &quot;다들 도와주셔서 무사히 기차역까지 도착했다&quot;라고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403455304_2.jpg" />
<p>이는 최근 박위를 둘러싼 논란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위가 KTX 이용 중 자신을 도와준 사회복무요원을 저격하던 모습과 비교되고 있는 분위기다.</p>
<br>
<p>앞서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하차하던 중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사고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으나, 사회복무요원이 사고 직후 사과했음에도 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비판이 일었다.</p>
<br>
<p>결국 박위는 &quot;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quot;며 사과하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후 유튜브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하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니, 켄달 제너 핼러윈 파티 참석..&#039;분노의 질주2&#039; 수키로 파격 변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1050194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105019445</guid>
				<pubDate>Mon, 2 Nov 2026 00:50: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0501944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05019445_2.jpg" />
<p>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할리우드 스타들과 핼러윈 파티를 즐기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p>
<br>
<p>앞서 제니는 지난달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모델 켄달 제너의 생일 겸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p>
<br>
<p>이날 제니는 2003년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2'에서 배우 데본 아오키가 연기한 수키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p>
<br>
<p>제니는 영화 속 수키를 상징하는 핑크색과 보라색 의상을 재현했다. 특히 복부가 드러나는 보라색 크롭톱에 강렬한 핑크색 의상을 매치하고, 긴 금발 가발과 화려한 장식의 벨트까지 착용하며 캐릭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p>
<br>
<p>제니는 자신의 SNS에도 &quot;sukiiiiiiiii&quot;라는 글과 함께 파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붉은색 스포츠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영화 속 수키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p>
<br>
<p>이날 파티에는 영국 팝스타 찰리 XCX도 참석했다. 찰리 XCX는 영화 '세크리터리'에서 배우 매기 질렌할이 연기한 리 홀러웨이로 변신했다. 제니는 찰리 XCX를 비롯해 영국 래퍼 센트럴 씨 등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하며 글로벌 스타들과의 친분을 드러냈다.</p>
<br>
<p>켄달 제너의 생일 파티는 매년 할리우드와 패션, 음악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핼러윈 시즌과 맞물려 코스튬 파티로 꾸며졌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039;나의 유죄인간&#039; OST 4번째 주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394461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394461480</guid>
				<pubDate>Mon, 2 Nov 2026 00:44:0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9446148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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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트레이 키즈 멤버 아이엔이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4번째 OST 주자로 합류한다.</p>
<br>
<p>OST 제작사 STONE MUSIC은 2일 &quot;아이엔이 가창에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OST Part 4 'GUILTY PLEASURE'가 정식 발매된다&quot;고 밝혔다.</p>
<br>
<p>'GUILTY PLEASURE'는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p>
<br>
<p>'GUILTY PLEASURE'는 경쾌한 리듬과 산뜻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록(Pop Rock) 곡이다.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놓을 수 없는 비밀스러운 마음과,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된 뒤에도 사랑이 계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설렘과 망설임을 섬세하게 그려냈다.</p>
<br>
<p>아이엔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단독 OST인 만큼 곡에 남다른 매력을 불어넣었다. 아이엔 특유의 맑고 신비로운 음색이 밝고 캐치한 사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겉으로는 다 드러내지 못한 화자의 애틋한 진심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p>
<br>
<p>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작품.</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텔란티스코리아, GS엠비즈 &#039;오토오아시스&#039;와 손잡고 지프·푸조 정비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9182153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9182153381</guid>
				<pubDate>Mon, 2 Nov 2026 00:38:5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82153381_1.jpg" />
<p>스텔란티스코리아가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GS엠비즈와 손잡고 지프와 푸조 고객의 정비 편의성을 대폭 높이기 위한 차량 정비 및 부품 공급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p>
<br>
<p>이번 협약은 전국 단위의 방대한 정비 네트워크를 보유한 오토오아시스(autoOasis)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고객이 일상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보다 신속하게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강원 강릉, 경기 구리, 울산, 충북 청주, 충남 천안 등 전국 5개 핵심 지역을 주요 협력 거점으로 선정하고 연내 서비스 본격 개시를 목표로 세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82153381_2.jpg" />
<p>지정된 거점 지점에서는 엔진오일 교환과 브레이크 패드 교체 등 일상적인 차량 유지보수에 필요한 핵심 정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지점에는 지프와 푸조의 고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적용되어 고객이 서비스 제공 지점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순정 부품의 원활한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를 함께 구축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p>
<br>
<p>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공식 서비스센터와 더불어 생활권 내 정비 접점을 넓혀 고객이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1994년 설립된 GS엠비즈는 전국 350여 곳에 오토오아시스 정비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전문기업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시안컵 사실상 연기 결정&quot; AFC 내부 관계자 정보... 日언론 &quot;내년 1월→12월 변경, 조만간 공식 발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74826498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7482649879</guid>
				<pubDate>Mon, 2 Nov 2026 00:37:2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649879_1.jpg" />
<p>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사실상 연기 수순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p>
<br>
<p>일본 풋볼트라이브는 1일(한국시간) &quot;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안컵이 현지 정세 악화로 연기되는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조만간 AFC가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전했다.</p>
<br>
<p>구체적인 개최 시기까지 언급됐다. 보도에 따르면 2027년 1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무려 11개월이나 연기된다.</p>
<br>
<p>매체는 오만 기자 이사 사이드가 AFC 내부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근거로 제시했다.</p>
<br>
<p>이사 사이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quot;AFC 내부 관계자에게 얻은 정보에 따르면 2027년 1월로 예정됐던 아시안컵이 2027년 12월로 연기된다&quot;고 주장했다. 또 AFC가 며칠 내 공식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였다.</p>
<br>
<p>중동에서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츠 매체 365스코어스 역시 이사 사이드의 주장을 인용해 아시안컵이 내년 12월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p>
<br>
<p>앞서 AFC의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회장은 지난 10월 중순 사우디의 불안정한 정세를 고려해 대회 연기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p>
<br>
<p>당시 살만 회장은 &quot;11월 말까지 기다릴 수 있다. 이 지역의 상황은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매우 빠르게 바뀔 수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필요하다면 대회를 1년 연기해 2028년에 개최할 수도 있다&quot;며 &quot;하지만 현재로서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모든 것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당시만 해도 AFC는 정상 개최와 연기 가능성을 모두 열어뒀다. 하지만 이번에는 구체적인 개최 시기까지 거론되면서 연기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p>
<br>
<p>일본축구협회(JFA)의 미야모토 쓰네야스 회장도 앞서 사우디의 계속되는 치안 불안을 우려하며 내년 아시안컵을 예정대로 개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p>
<br>
<p>아시안컵은 아시아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대륙 최고 권위의 국가대항전이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강호들이 참가하는 만큼 개최 시기가 바뀐다면 각국 대표팀의 준비 계획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p>
<br>
<p>당초 2027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등 3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총 24개 팀이 참가해 51경기를 치르는 일정이다.</p>
<br>
<p>AFC는 지난 10월 26일에도 대회 경기 시간과 개최 경기장 등을 확정해 발표했다. 사우디와 팔레스타인의 개막전은 1월 7일 리야드의 킹 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p>
<br>
<p>그러나 최근 사우디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악화되면서 정상 개최 여부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공격이 격화되는 등 군사적 긴장이 높아졌고, 여러 주요 스포츠 이벤트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아시안컵 역시 개최 여부를 놓고 다양한 전망이 제기돼 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649879_2.jpg" />
<p>아시안컵 연기가 현실화될 경우 한국 축구대표팀도 대회 준비 일정을 다시 조정해야 한다. 특히 내년 1월을 목표로 진행해 온 선수단 소집과 훈련 계획에도 변화가 예상된다.</p>
<br>
<p>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의 거취에도 변수가 생길 수 있다. 모레노 감독의 계약기간은 이달까지다. 그동안의 경기 결과와 지도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면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끌 가능성도 있었다.</p>
<br>
<p>하지만 아시안컵이 11개월이나 밀린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앞서 모레노 감독은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에 대해 &quot;결정이 되면 생각해 보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649879_3.jpg" />
<p>일본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2018년부터 일본 대표팀을 이끌어 온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당초 아시안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회가 연기된다면 모리야스 감독의 퇴임 시기도 앞당겨질 수 있다.</p>
<br>
<p>풋볼트라이브는 &quot;아시안컵 개최가 연기된다면 오는 12월 30일 열리는 국제 친선경기가 모리야스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quot;고 전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64987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럽스타 유출 논란&#039; 31기 옥순, &#039;영호 거주지&#039; 울산 방문·손하트..&quot;여전히 만나는 중?&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1910244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191024465</guid>
				<pubDate>Mon, 2 Nov 2026 00:30:5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91024465_1.jpg" />
<p>'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옥순(이하 가명)과 영호의 현커(현실 커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br>
<p>지난 10월 31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quot;눈 뜨자마자 날씨 좋아서 세수 양치 안하고 나왔는데여&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br>
<p>이와 함께 옥순은 울산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찍은 사진, 울산에 위치한 간월재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을 게재했다. 가을 억새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낸 모습이다.</p>
<br>
<p>그는 &quot;오늘 집에만 있는 사람 바보&quot;라며 울산 간월재도 태그했다.</p>
<br>
<p>눈길을 끄는 건 옥순의 방문 장소다. 영호의 거주지가 울산으로 알려진 만큼,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여전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p>
<br>
<p>사진 속 옥순은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동행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리는 포즈를 취해 사진을 촬영해 준 사람이 영호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91024465_2.jpg" />
<p>앞서 지난달 26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로 추정되는 남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카페와 음식점, 전시회 등에서 촬영한 사진도 담겼다.</p>
<br>
<p>이후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해당 사진은 저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quot;이라며 &quot;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에게도 사과했다고 전했다.</p>
<br>
<p>한편 옥순은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했다. 하지만 당시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p>
<br>
<p>옥순은 '나는 솔로' 최종회에서 영호와 서로 최종 선택을 했으나, 종영 후 결별을 맞았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느덧&#039; 우승 못한 기간, 롯데·한화 다음이라니... 삼성은 간절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9144876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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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0:28:15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4487641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44876412_2.jpg" />
<p>어느덧 10년을 훌쩍 넘었다.</p>
<br>
<p>삼성 라이온즈는 KBO리그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명문구단이다. 1982년 원년 멤버에 우승도 8번으로 KIA 타이거즈(12회·전신 해태 포함) 다음으로 많다. 2011~2014년에는 4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거두며 '왕조'를 이루기도 했다.</p>
<br>
<p>그러나 그 뒤로는 감감하다. 2015년 정규시즌 1위를 하고도 3위 두산 베어스에 우승을 내준 뒤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는 암흑기를 보냈다. 최근 5년 동안엔 3차례 가을야구를 맛봤으나 최고 성적은 2024년 준우승(KIA에 1승 4패)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44876412_3.jpg" />
<p>지난해까지 11년 동안 무관(無冠). 창단(2008년) 후 아직 정상에 오르지 못한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하면 롯데 자이언츠(1992년 &nbsp;우승 후 34년간)와 한화 이글스(1999년 우승 후 27년간)에 이어 3번째로 오랫 동안 우승을 맛보지 못한 구단이 바로 삼성이다.</p>
<br>
<p>특히 2021년이 못내 아쉬웠다. 삼성은 페넌트레이스에서 KT 위즈와 동률(76승 9무 59패)을 이뤘으나 단판 승부의 1위 결정전에서 0-1로 졌다. 플레이오프로 밀린 뒤에는 4위 두산에 2연패(당시 3전 2승제)를 당해 최종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삼성에 한 끗 앞섰던 KT는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을 4전 전승으로 제치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해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44876412_4.jpg" />
<p>삼성으로선 5년 만에 설욕의 기회가 찾아왔다. 3일부터 열리는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상대가 바로 KT다. 두 팀이 가을야구에서 맞대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p>
<br>
<p>현행 포스트시즌 제도상 정규시즌 1위 KT의 우승 확률이 훨씬 높은 것은 사실. '업셋 우승'은 2018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가 두산을 상대로 거둔 뒤 7년 동안 없었다. 더욱이 삼성은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KIA와 최종 5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치러야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44876412_5.jpg" />
<p>그러나 삼성은 시즌 초반부터 선수단 안팎에서 &quot;올해가 우승 적기&quot;라는 말이 자주 돌았다. 체력에서는 KT에 상대적으로 밀리지만 우승을 향한 간절함 만큼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올 시즌 KT와 상대 전적에서도 막판 4연패를 당하긴 했으나 최종 9승 7패로 앞섰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지난 1일 KIA와 플레이오프 5차전을 승리로 이끈 뒤 &quot;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올 시즌 시작할 때 목표였던 우승을 이루기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quot;며 &quot;분위기를 끌어올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우승 의지를 재차 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해진, 이혼계 원톱 노리는 &#039;유튜버&#039; 변호사..&quot;&#039;굿파트너2&#039;, 흔쾌히 합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9164259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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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0:26: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6425984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164259840_2.jpg" />
<p>'굿파트너2'에서 박해진이 변호사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p>
<br>
<p>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측은 2일, '이혼계 원톱'을 노리는 변호사 박태수로 완벽 변신한 박해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p>
<br>
<p>'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삶, 정답 없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한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장나라, 김혜윤, 표지훈 그리고 박해진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p>
<br>
<p>무엇보다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온 박해진의 합류가 기대를 모은다. 박해진은 이혼계 원톱 자리를 노리는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로 분한다.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법대로 태수'로 인지도를 쌓은 그는 탁월한 사업 감각을 지닌 변호사다. '법무법인 리봄' 차은경과 이혼계 원톱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p>
<br>
<p>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박태수의 남다른 존재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상담을 이어가는 박태수의 진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몸에 밴 자신감과 부드러운 미소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박태수만의 세련된 아우라가 전해진다. '변호사는 서비스직'이라는 신념을 가진 박태수에게 의뢰인의 이익은 그 무엇보다 최우선이다. 최상의 결과를 위해 상대가 원하는 바를 파악하는 집요한 눈빛에서는 그만의 남다른 사업가적 기질이 엿보인다.</p>
<br>
<p>웃음기를 거둔 채 법정에 선 모습도 흥미롭다. 승소와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승부수를 던지는 '공격형' 변호사 박태수의 성향을 짐작게 한다. 과연 그가 어떤 전략으로 의뢰인의 마음을 얻으며 '법무법인 태수'를 이끌어갈지, 차은경에 맞설 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p>
<br>
<p>박해진은 &quot;재밌게 봤던 작품의 시즌2가 제작된다고 해 기대하고 있던 차에 좋은 제안을 받아 흔쾌히 진행했다&quot;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p>
<br>
<p>이어 그는 &quot;시즌1이 흥행한 작품에 새로운 캐릭터로 투입되어 부담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태수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quot;박태수는 '굿파트너2'의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quot;라고 설명한 박해진. 그는 &quot;변호사는 법조인이기도 하지만 사업가이고, 또 태수는 유튜버라는 직업도 겸하고 있는 인물이다. 자기 PR 시대에 맞는 선택을 하는 캐릭터&quot;라고 덧붙였다.</p>
<br>
<p>또한 박해진은 &quot;태수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흐름 속에 긴장을 놓을 수 있는 숨구멍 같다. 비교적 가벼운 캐릭터를 추구했고, 연기 또한 최대한 인간적이고 편한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했다&quot;라면서 &quot;조금은 귀여운 모습이나 잔망스러움이 태수의 매력포인트일 것&quot;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p>
<br>
<p>'굿파트너2' 첫 회는 오는 2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 제조사 데이터 기반 인증중고차 신뢰도 강화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9065134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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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0:13:5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65134691_1.jpg" />
<p>현대자동차가 완성차 제조사만의 독보적인 커넥티드카 및 정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상태를 더욱 투명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현대인증중고차 신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span class="bold">이는 다른 중고차 플랫폼이 접근할 수 없는 분야로 제조사 역량을 발휘해 인증중고차의 신뢰도를 차별화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span></p>
<br>
<p>이번 신규 서비스는 중고차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소비자가 온전히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은 커넥티드카 서비스 '블루링크'의 실제 운행 데이터와 공식 서비스망의 정비 기록, 전기차 배터리 정밀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매 대상 차량의 이력을 다각도로 파악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65134691_2.jpg" />
<p>우선 현대차는 이전 차주의 정보 활용 동의를 전제로 최근 90일간의 주행 습관을 분석한 '안전운전점수'와 블루핸즈 및 하이테크센터 등 공식 서비스망의 '블루안심점검 및 소모품 교체 이력'을 새롭게 개방한다. 안전운전점수는 급가속과 급감속, 심야주행 횟수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산정되며, 이전 차주가 차량을 어떻게 다루고 관리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 역할을 한다.</p>
<br>
<p>이와 함께 현재 차량의 실내외 및 기계적 상태를 진단하는 리포트 기능도 대폭 고도화했다. 자체 개발한 전용 디지털 진단장비를 동원해 최대 287개에 달하는 업계 최다 수준의 항목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특히 전기차(EV) 모델의 경우 기존 고전압 배터리 성능 상태(SOH) 안내에 더해 셀 전압 및 온도 편차, 누적 충·방전 기록까지 세밀하게 안내한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차량을 가장 잘 아는 제조사로서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신뢰를 구축할 방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혼자만 안 웃더라&quot; 삼성, KS 1차전 선발 최원태 내정→원태인 선발 복귀 여부 &#039;변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2000026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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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0:0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00002626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000026266_2.jpg" />
<p>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 1차전 선발 투수로 최원태(29)를 내정한 가운데, 플레이오프에서 필승조 불펜 보직을 수행했던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가 이번 시리즈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p>
<br>
<p>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며 대망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건 지난 2024시즌 이후 두 시즌만이다. 삼성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를 상대로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p>
<br>
<p>현재 삼성의 로테이션 계산상 외국인 투수진이 2·3차전과 5·6차전을 책임지는 구상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플레이오프에서 3명의 선발 투수를 기용했던 삼성의 로테이션이 유지된다면 한국시리즈에서 크리스 페덱이 2차전, 아리엘 후라도가 3차전에 차례로 나선 뒤 시리즈가 이어질 경우 5·6차전까지 도맡는 그림이다. 다만 원태인이 4차전 선발로 완전히 돌려세울 경우 외국인 원투펀치의 등판 간격 등 전체적인 마운드 운용 셈법이 복잡해질 수 있어 벤치의 고심이 깊다.</p>
<br>
<p>여기에 원태인의 정규시즌 KT전 성적도 면밀한 검토 대상이다. 원태인은 이번 시즌 KT를 상대로 5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했다. 준수한 평균자책점에 비해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상대 전적과 투구 내용까지 두루 살펴 최종 보직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KIA와 플레이오프에서도 구원으로 3경기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45로 나쁘지 않았던 것도 살펴볼 만하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 역시 원태인의 선발 기용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다. 박 감독은 &quot;지금 고민 중이다. 태인이를 빼고 3명은 (한국시리즈) 선발 1~3차전까지 준비가 되어 있는 상황&quot;이라며 &quot;상황에 맞춰 태인이의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해야 하고 선수의 의중도 중요한 부분이다. 아직 시간이 있는 만큼 상의를 거쳐 결정하겠다. 약간의 변동 가능성은 열려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승리의 환희 속에서도 홀로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최원태의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는 플레이오프 5차전을 마친 직후 &quot;시합이 끝나고 다들 하이파이브를 하며 웃고 기뻐하는데, (최)원태 혼자만 안 웃고 있더라&quot;며 선수단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강민호는 &quot;이제 뒤는 없다. 그냥 들이대자고 힘을 불어넣어 줬다&quot;며 든든한 조언으로 중책을 맡은 후배의 어깨를 다독여줬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00002626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플레이브, 유니세프 1억원 기부 &quot;어린이들 작게나마 도움 되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9000267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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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0:07:1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0267998_1.jpg" />
<br>
<br>
<p>버추얼 아이돌그룹 플레이브가 기부 선행에 나섰다.</p>
<br>
<p>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2일 플레이브가 어린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
<br>
<p>플레이브는 지난 8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에 함께해 왔다. 이번 기금은 분쟁과 재난, 빈곤 등으로 생존과 성장에 위협을 받는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
<br>
<p>기부에 이어 플레이브는 오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개최하는 '더아동페스타'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p>
<br>
<p>현실과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플레이브는 '디지털 환경 속 아동 마음건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갈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br>
<p>플레이브는 &quot;모든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quot;며 &quot;이번 나눔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허금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quot;어린이를 위해 소중한 기금을 전해주신 플레이브에 감사드린다&quot;며 &quot;이번 기금이 분쟁과 재난, 빈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한편, 더아동페스타에서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의 권리와 마음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재혼 황후&#039; 주지훈, 신민아 두고 이세영에 눈길..이종석은 무릎 꿇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08432157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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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0:04: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3215765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3215765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32157657_3.jpg" />
<p>'재혼 황후'가 첫 공개를 앞두고 완벽했던 황실에 불어올 폭풍같은 사랑과 배신을 예고하는 1~4회 스틸을 공개했다.</p>
<br>
<p>'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p>
<br>
<p>공개된 스틸은 시작부터 휘몰아칠 사랑과 배신 서사와 파격적인 황실 로맨스를 예고한다. 먼저 황후 '나비에'의 손을 잡고도 '라스타'에게 시선을 빼앗긴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슈'의 모습은 완벽했던 황실에 균열이 시작됐음을 보여준다. 황후를 향했던 황제의 시선이 다른 여인에게로 향한 순간, '나비에' 앞에 무릎을 꿇고 파란 장미를 건네는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된다. 다정했던 남편의 배신과 오롯이 황후를 향한 왕자의 마음이 대비되며 '나비에'가 어떤 선택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꿔갈지 궁금증을 높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32157657_4.jpg" />
<p>이어 '소비에슈'와 '나비에' 부부의 다정한 모습은 한때 누구보다 완벽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며 시선을 끈다. 견고했던 관계에서 차가운 눈빛으로 마주하기까지, 두사람에 찾아온 균열이 황실에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더한다.</p>
<br>
<p>배신과 상처가 휘몰아치는 순간에도 기품을 잃지 않는 황후 '나비에', 정부를 들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설렘을 선택한 황제 '소비에슈', 황후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불현듯 찾아온 행복을 만끽하는 '라스타'까지 사랑과 배신, 욕망과 설렘이 교차하며 황실의 판도를 뒤흔들 네 인물의 서사에 1~4회 공개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br>
<p>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오는 11월 4일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젠 울산이 제일 좋다&quot; 꼬마 팬도 찾고 &#039;또&#039; 찾는다! 야구 불모지에 싹튼 희망, KBO 국제 가을리그 키운 울산시의 3년 뚝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00600260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0060026017</guid>
				<pubDate>Mon, 2 Nov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02601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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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과 미국, 일본, 호주, 중국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 교육리그.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국제 교육리그 구상이 3년째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울산광역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든든한 지원이 있었다.</p>
<br>
<p>지난달 3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울산-KBO 가을리그(Fall League)'는 KBO가 주최하고 울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제 교육리그다. 올해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해 17일간 경쟁했다.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롱비치 코스트가 우승했고, 개최 도시를 연고로 한 울산 웨일즈가 준우승했다.</p>
<br>
<p>대회가 3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는 데는 울산시의 역할이 컸다. 지난달 31일 울산 현장에서 만난 KBO 고위 관계자는 &quot;전체 운영 예산이 약 9억 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가량은 KBO가 부담하고 울산시에서 약 5억 원 가까이 지원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 같은 지원은 올해에만 이뤄진 것이 아니다. 2024년 첫 대회부터 울산시는 KBO와 함께 국제 교육리그의 개최를 뒷받침했다. 프로축구팀과 프로농구팀을 보유했으나, 사회인 야구팀만 약 200개에 달할 정도로 야구에 대한 갈망도 큰 도시가 울산이었다. KBO 고위 관계자는 &quot;처음부터 울산시가 야구에 관심이 많았다.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어 했고, 교육리그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울산시가 후원하겠다고 해서 시작됐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울산시가 여러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진정성을 보여줬다. 최초의 퓨처스리그 시민구단이 울산에서 시작할 수 있다고 판단했던 것도 그런 이유&quot;라고 귀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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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02601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026017_4.jpg" />
<p>실제로 울산시는 야구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NC 다이노스가 임시 홈구장을 찾아야 했을 때도 문수야구장을 제공하며 프로야구 일정 운영에 협조했다. 앞서 울산시는 17억 원을 들여 문수야구장의 인조 잔디와 외야 펜스 등을 정비하기도 했다.</p>
<br>
<p>야구 불모지에 싹을 틔우기 위한 울산시의 뚝심은 첫 프로야구팀 창단으로 이어졌다. 울산을 연고로 한 KBO 최초의 퓨처스리그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부터 남부 리그 1위에 올랐고, 가을리그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했다. 울산시가 지원해 온 국제 교육리그에서 울산 시민들이 직접 응원할 수 있는 팀까지 생긴 것이다.</p>
<br>
<p>해외 선수단이 울산을 방문하면서 얻는 지역 홍보 효과도 빼놓을 수 없다. 이번 대회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울산의 관광 명소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br>
<p>허구연(75) KBO 총재는 &quot;선수들이 SNS를 통해 한국에 와서 어디를 다녀왔는지, 무엇을 먹었는지 등을 알리고 있다&quot;며 &quot;울산을 비롯한 지역을 해외에 알리는 효과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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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026017_6.jpg" />
<p>다만 이러한 효과를 실제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려면 지속적인 투자와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 KBO 고위 관계자는 &quot;울산을 알리는 계기도 되고, 울산 야구인이나 여러 체육 활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 국제 교육리그뿐 아니라 사회인야구와 아마추어야구를 위해 KBO도 지원하고 대회를 개최하는 등 결국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있어야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현장에서 만난 울산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지난달 3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가을리그 준결승에는 무료 관람 경기임에도 약 250명의 팬이 찾아와 선수들을 응원했다. 결승전에는 그 배에 달하는 관중이 찾아 울산에서의 마지막 야구를 즐겼다.</p>
<br>
<p>울산 남구 선암동에 거주하는 왕준성(49) 씨는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 자동차로 10분, 대중교통으로 1시간가량 걸리는 거리지만, 주말마다 문수야구장으로 향했다. 사회인야구를 즐기는 왕 씨는 원래 롯데 자이언츠 팬이었지만, 올해 울산 웨일즈가 창단한 뒤부터 지역 연고 팀에도 애정을 갖기 시작했다.</p>
<br>
<p>왕준성 씨는 &quot;처음에는 울산 팀이 생겼다는 호기심에 왔는데, 성적도 좋고 주변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quot;고 말했다.</p>
<br>
<p>직접 주변 사람들을 야구장으로 이끌기도 했다. 왕 씨는 &quot;지인들을 모임에서 한 번에 24명 정도 데리고 온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뒤로는 나 없이도 자기들끼리 경기를 보러 왔다. 재미있게 봤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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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026017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026017_8.jpg" />
<p>왕 씨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에도 국제 교육리그가 열리는 것을 반겼다. 그는 &quot;울산은 사실 축구가 강한 도시이고 야구는 좀 뒷전이었다&quot;며 &quot;야구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울산에서 꾸준히 야구를 관람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다&quot;고 말했다.</p>
<br>
<p>함께 경기장을 찾은 어린 팬들도 응원가를 따라 부르며 울산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다. 좋아하는 선수로 포수 알렉스 홀, 최지만을 꼽은 왕시우-왕서우 자매는 &quot;울산에 야구팀이 생겨 재미있다&quot;, &quot;집 가까이에 야구장이 생기니까 정말 좋아요. 확실히 많이 오고 자주 보니까 이젠 울산이 제일 좋다&quot;라고 답했다.</p>
<br>
<p>장원진(57) 울산 웨일즈 감독도 &quot;시즌 때부터 와서 응원해 주던 꼬마 팬들이 가을리그에도 찾아왔다. 선수들에게도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다.</p>
<br>
<p>KBO는 앞으로도 울산에서 국제 교육리그를 이어가는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박근찬(53) KBO 사무총장은 &quot;울산은 부산 기장군과 가까워 여러 구장을 활용할 수 있다. 10개 팀 이상이 참가하는 대회를 치르기 좋은 환경&quot;이라며 &quot;울산에서 계속 개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파주 맛집&quot; 故최불암 장지 인근 식당, 고인 이용해 홍보..선 넘은 상술 &#039;공분&#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4523934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452393407</guid>
				<pubDate>Mon, 2 Nov 2026 00:00: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52393407_1.jpg" />
<p>배우 고(故) 최불암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한 식당이 고인을 이용해 홍보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p>
<br>
<p>지난 1일 경기도 한 식당의 공식 SNS에는 &quot;최불암 선생님이 파주 통일동산 동화경모공원에 모셔집니다&quot;는 글이 올라왔다.</p>
<br>
<p>해당 게시글에는 &quot;동네 아저씨처럼 친근하고 따뜻하고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신 그분께서 우리 동네 동화경모공원에 영면하심에 참으로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quot;는 글도 적혔다.</p>
<br>
<p>이어 식당 홍보 글이 등장했다. 동화경모공원 인근이라는 위치까지 밝히며 &quot;특별한 분들과 특별한 분위기를 원하시는 많은 분들이 오시기를 소망한다&quot;는 글을 게재한 것.</p>
<br>
<p>게다가 &quot;파주 바베큐&quot;, &quot;파주캠핑식당&quot;, &quot;파주애견동방&quot;, &quot;파주아울렛맛집&quot; 등 해시태그도 더해졌다.</p>
<br>
<p>해당 게시글을 두고 고인의 별세 소식을 식당 홍보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고인을 추모하는 듯한 글을 게시한 뒤 식당 위치와 방문을 유도하는 홍보 문구, 상업적 해시태그까지 덧붙인 점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고인의 안타까운 별세를 홍보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점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해 향년 87세로 별세했다.</p>
<br>
<p>이후 2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됐다. 발인 후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거행된다. 이후 오전 10시 40분께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본부를 찾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용준, 연장 접전 끝에 &#039;2026 렉서스 마스터즈&#039; 우승…통산 3승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84522724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8452272456</guid>
				<pubDate>Sun, 1 Nov 2026 23:52:2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52272456_1.jpg" />
<p>배용준이 2차 연장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정상에 올랐다.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최되어 수많은 골프 팬들의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br>
<p>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배용준은 장유빈, 정재현과의 팽팽한 연장 접전에 돌입했다. 이어진 2차 연장전에서 배용준은 세 번째 샷을 홀컵 약 30cm에 바짝 붙이는 결정적인 슈퍼샷을 선보이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승리로 배용준은 KPGA 투어 통산 3승이자 올 시즌 첫 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승 상금 2억 원과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가와 협업해 제작된 특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452272456_2.jpg" />
<p>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명승부와 갤러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치러졌다. 특히 9번 홀 '마스터즈 라운지'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선곡한 음악과 자유로운 응원이 어우러졌고, 김백준과 김민규 등 주요 선수들이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br>
<p>또한 대회 기간 총 세 차례의 홀인원이 터져 나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1라운드 9번 홀에서 안지민이 대회 최초로 렉서스 차량 부상의 주인공이 된 데 이어, 2라운드 8번 홀에서 이상엽, 3라운드 9번 홀에서 이동환이 각각 홀인원에 성공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은영 &quot;아동학대 맞다, 그냥 두지 않을 것&quot;..소유진도 &quot;경찰 불러&quot; [결혼 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3510119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351011902</guid>
				<pubDate>Sun, 1 Nov 2026 23:51: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35101190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351011902_2.jpg" />
<p>'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SOS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p>
<br>
<p>2일 밤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89회에는 &quot;우리 아이를 구해 주세요&quot;라며 도움을 요청한 'SOS 부부'가 등장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하루아침에 엄마가 된 뒤 아이를 향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게 됐다는 아내와, 아내와 아이 중 한 명이 크게 다칠까 두렵다는 남편. 대체 'SOS 부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p>
<br>
<p>이날 아내는 약 9개월 동안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평소 생리가 불규칙했던 데다 입덧이나 태동 같은 임신 증상도 전혀 느끼지 못했다는 것. 심지어 체중이 늘어난 뒤에는 다이어트 약까지 복용하며 약 12kg을 감량했고, 남편 역시 아내가 살이 쪘다고만 생각해 임신을 의심하지 못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p>
<br>
<p>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배에서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지자 자궁암이나 난소암을 의심했다고. 이후 허리를 펴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뜻밖의 말을 듣게 됐다는데. 암이라고 생각했던 덩어리는 다름 아닌 아기의 머리와 배, 다리였고, 이미 임신 35주 2일째였다는 것. 급기야 역아였던 아이의 다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서 아내는 곧바로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고, 병원에 도착한 지 단 30분 만에 엄마가 됐다. 좀처럼 믿기 힘든 이야기에 장동민은 &quot;이게 말이 돼?&quot;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p>
<br>
<p>특히 이날 아내는 &quot;지금 저희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제일 위험하다. 우리 아이를 구해 달라&quot;라며 직접 '결혼 지옥'에 사연을 보낸 속내를 털어놓는다.</p>
<br>
<p>실제로 관찰 영상 속 아내는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감정을 통제하지 못한 채 분노하며 거칠게 반응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와 MC들은 참담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장동민은 &quot;오늘은 못 보겠다&quot;, &quot;공포영화 같다&quot;라며 고개를 돌리고, 소유진 역시 &quot;경찰을 불러야 할 것 같다&quot;라며 안타까워한다. 예상보다 심각한 일상에 남편 또한 차마 화면을 바라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는데.</p>
<br>
<p>아내는 아이에게 화를 낸 뒤 곧바로 사과하고 자책하지만, 분노와 후회는 하루에도 여러 차례 되풀이된다고 고백한다.</p>
<br>
<p>한참을 깊은 고민에 빠진 오은영 박사는 이내 &quot;이건 아동학대가 맞습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고하겠다고 밝힌 것. 이어 &quot;방송이 끝났다고 해서 그냥 두지 않을 것&quot;이라며 제작진과 함께 아이가 지속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한다.</p>
<br>
<p>이에 아내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아동학대 사실을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는데.</p>
<br>
<p>임신 사실조차 모른 채 갑자기 엄마가 된 아내는 왜 아이의 울음 앞에서 통제력을 잃게 된 것일까. 'SOS 부부'와 아이는 이 벼랑 끝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오은영 박사가 발견한 아내의 뜻밖의 문제와 모자를 위한 긴급 솔루션은 2일 밤 9시 방송되는 '결혼 지옥' 189회에서 확인 가능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노코리아, 1천 대 한정 &#039;필랑트 누아르 에디션&#039; 출시…올블랙 플래그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83818456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08381845648</guid>
				<pubDate>Sun, 1 Nov 2026 23:44:0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381845648_1.jpg" />
<p>르노코리아가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최상위 트림을 기반으로 블랙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한 1천 대 한정 모델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을 오는 11월 5일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p>
<br>
<p>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은 프랑스어로 검은색을 뜻하는 '누아르'를 반영해 메탈릭 블랙 외장 컬러와 전용 디자인 요소를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누아르 에디션 전용 20인치 올 블랙 시케인 알로이 휠, 에스프리 알핀 로고 사이드 엠블리셔, 메탈릭 블랙 스탠다드 루프, 헤드램프 실버 페인트 데코, 실버 로장주 로고 및 필랑트 엠블럼 등이 적용돼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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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381845648_2.jpg" />
<p>실내 공간 역시 블랙 콘셉트를 일관되게 유지해 누아르 에디션 전용 네임 플레이트와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블랙 나파 인조 가죽 시트를 탑재했다. 특히 동승석까지 3개의 화면을 확장해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알(openR) 파노라마 스크린에는 신규 배경화면을 추가해 누아르 에디션만의 감각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p>
<br>
<p>편의사양 면에서도 한정판의 가치를 높였다. 약 250만 원 상당의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0개 스피커,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과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HUD)가 기본 장착됐다. 아울러 차체 및 일반부품, 엔진·동력전달 부품을 최대 7년/14만km까지 확대 보증하는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가 적용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381845648_3.jpg" />
<p>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5,193만 9천 원이다. 전동 사이드 스텝 등으로 구성된 누아르 에디션 액세서리 패키지는 30% 구매 혜택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르노 세일 페스타'를 통해 제휴 금융 이용 시 36개월 기준 2.99%의 특별 금리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킬잇&#039; 김나라, 동성 연인과 논밭 결혼식..최미나수도 축하 &quot;wife&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151512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151512964</guid>
				<pubDate>Sun, 1 Nov 2026 23:42: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151512964_1.jpg" />
<p>'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특별한 결혼식을 올렸다.</p>
<br>
<p>김나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지인들이 촬영한 결혼식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반적인 예식장이 아닌 강원도 횡성의 논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김나라와 연인의 모습이 담겼다.</p>
<br>
<p>김나라는 하객들을 논으로 초대해 봉산탈춤 사자춤과 사물놀이 공연으로 결혼식의 막을 올렸다. 이어 두 신부가 양가 부모님과 함께 등장했고, 부모님의 축사 속에 예식이 진행됐다. 하객들은 눈물과 박수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p>
<br>
<p>결혼식을 마친 김나라는 &quot;오늘 궂은 날씨에도 웃는 얼굴로 먼 길 와주시고 즐겨주신 하객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린다&quot;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아직도 우는 와이프&quot;라고 덧붙이며 결혼식의 감동이 가시지 않은 아내의 모습을 전했다.</p>
<br>
<p>'킬잇'에 함께 출연한 최미나수도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p>
<br>
<p>최미나수는 이날 자신의 SNS에 결혼식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quot;wife wife wife&quot;라는 글을 남겼다. 두 신부의 사진과 함께 '아내'를 뜻하는 영어 단어를 반복하며 축하의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p>
<br>
<p>앞서 김나라는 지난 7월 방송된 '킬잇'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p>
<br>
<p>당시 김나라는 우승 소감을 통해 &quot;저의 가장 멋진 파트너이자 매니저인 여자친구에게 너무 고맙다&quot;며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특히 &quot;지금까지 돈 때문에 미뤘던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quot;고 밝힌 바 있어 이번 결혼식은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 아버지&#039; 故최불암, 영면에 들었다..신현준·김혜수 오열[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203717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203717965</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8:0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여의도성당서 장례미사 거행.."우리 사회의 아버지이자 어른, 국민 마음속 따뜻한 기억"</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20371796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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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203717965_4.jpg" />
<br>
<p>배우 고 최불암이 슬픔 속에 영면에 들었다.</p>
<br>
<p>2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최불암의 발인이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p>
<br>
<p>발인식에서는 연예계 동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배우 김혜수, 신현준, 정준호, 방송인 안현모, KBS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 등이 참석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br>
<p>특히 이날 신현준은 고인을 배웅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역시 발인식에 모습을 드러냈던 김혜수는 빈소에서 사흘 내내 유족 곁을 지키면서 퉁퉁 부은 눈으로 조문객들을 안내하고 90도 인사로 조문객들을 배웅하는가 하면, 무릎을 꿇은 채 신발 정리를 자처했으며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부축하며 가족 같은 애틋함을 보이기도 했다.</p>
<br>
<p>한편 이날 고인의 발인식 이후에는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거행된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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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203717965_5.jpg" />
<br>
<p>앞서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 10월 30일 정순택 대주교의 애도 메시지와 함께 지난 20일 고 최불암이 염수정 추기경으로부터 병자성사를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병상에 누워 있는 고 최불암을 찾아 기도를 올리는 염수정 추기경의 모습이 담겼으며 김민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병상을 지키고 있었다.</p>
<br>
<p>병자성사는 천주교에서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자에게 하느님의 위로와 은총을 청하는 성사로 알려져 있다. 고 최불암은 2018년 세례를 받고 프란치스코라는 세례명으로 신앙 생활을 해왔다.</p>
<br>
<p>정순택 대주교는 애도 메시지를 통해 &quot;우리 사회의 아버지이자 어른의 모습으로 국민의 마음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자리해 왔다&quot;라며 &quot;세례로 시작된 고인의 신앙 여정이 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한 사람의 배우이자 신앙인으로 살아온 고인의 삶과 발자취가 우리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장례미사에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생전 최불암을 '이모부'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임형주는 고인의 별세 소식에 &quot;나중에 내가 세상을 떠날 때 웃으면서 마지막 인사해 달라고 하신 말씀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해 보겠다&quot;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이후 오전 10시 40분께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본부를 찾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p>고인은 생전 세상을 떠난 뒤 장지로 향하기 전 초록우산에 들러달라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 임직원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p>
<br>
<p>장례 기간 빈소에는 고인과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문화예술계와 각계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자를 비롯해 나문희, 윤여정, 고두심, 김혜수 등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p>
<br>
<p>고인은 지난 30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기도 했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한국 방송사를 대표하는 원로 배우로, 오랜 시간 안방극장을 지키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p>
<br>
<p>특히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서 박 반장 역을 맡아 정의로운 형사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는 김 회장 역으로 출연해 따뜻하고 인자한 가장의 모습을 그려냈다.</p>
<br>
<p>또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오랜 시간 진행하며 전국 각지의 음식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등 대중과 꾸준히 소통했다.</p>
<br>
<p>평생 연기와 나눔을 통해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던 고인은 수많은 이들의 애도 속에 마지막 길을 떠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월 이자만 1300만원&quot;..&#039;40억 건물주&#039; 이해인, 결국 틱톡 진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263917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263917279</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6: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263917279_1.jpg" />
<p>배우 이해인이 틱톡으로 진출한 이유를 밝혔다.</p>
<br>
<p>지난 10월 31일 이해인은 개인 계정에 &quot;매달 나가는 이자만 1300만원. 그동안 알바도 많이 알아보고 방법을 찾아봤지만 답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quot;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p>
<br>
<p>영상에서 이해인은 &quot;제가 틱톡 방송에서 건물 이자 갚을 수 있을까&quot;라며 &quot;매달 나가는 이자만 무려 1300만원. 공실 채우려 뛰어다니고 이자 내려고 알바까지 알아봤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대로 답이 없더라&quot;고 말했다.</p>
<br>
<p>이해인은 &quot;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겠다.바로 틱톡 방송으로 이자 벌기. 과연 방송으로 얼마를 수 있을지, 진짜 이자를 메꿀 수 있으리 직접 해보겠다&quot;며 &quot;건물주 이자 갚기 프로젝트, 지금 시작한다. &nbsp;</p>
<br>
<p>한편 이해인은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특히 그는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코너 '남녀탐구생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32억 원을 대출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26391727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발 씻기만 해, 죽여버려&quot; 남친 체취에 광기 집착 여친..이효리 &quot;질린다&quot; 질색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91046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91046699</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3: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9104669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91046699_2.jpg" />
<p>'연애전쟁'에 남친(남자친구)의 체취에 집착하는 술꾼 여친(여자친구)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괴한 애정 행각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다.</p>
<br>
<p>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19화에서는 29세 동갑내기 술꾼 커플이 등장하는 가운데, 여친의 상상 초월 체취 집착 행동이 포착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p>
<br>
<p>술꾼 커플이 집에서 술을 마시는 도중 남친이 발을 씻으러 가자 여친은 &quot;발 냄새 맡고 싶어!&quot;라며 황급히 뒤쫓아간다. 남친이 발을 씻자 &quot;왜 닦아! 나 냄새 맡아야 되는데!&quot;라며 발끈하는 것. 남친이 방귀를 뀌자 &quot;냄새 맡아도 돼?&quot;라며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겨드랑이에 코까지 박는 기행에 MC 이효리는 &quot;되게 질리는 행동&quot;이라며 질색팔색을 한다.</p>
<br>
<p>더욱 충격적인 건 여친의 냄새 집착이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 남친이 밀어내도 &quot;냄새 맡아야 힐링이 돼&quot;라며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이에 서장훈은 &quot;냄새 중독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내 거 인증&quot;이라며 독점욕을 꼬집고, 이효리는 &quot;굿 한번 하자! 지금 뭐 씐 것 같아&quot;라며 두 손 두 발을 든다고.</p>
<br>
<p>여친은 남친을 향해 &quot;겨드랑이 냄새 맡으면 자게 해 줄게&quot;라며 잠까지 방해한다. 급기야 &quot;발 씻기만 해, 죽여버려&quot;라는 섬뜩한 말까지 내뱉어 스튜디오를 공포에 빠뜨린다. 한순간에 호러물로 돌변한 듯한 상황에 출연진은 &quot;무서워&quot;라며 경악했다는 후문이다.</p>
<br>
<p>무엇보다 여친의 체취 집착보다 심각한 문제가 드러나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린다고. 주 5회 이상, 한 번에 소주 최대 8병을 폭음하며 여친에게 폭언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는 남친의 만행을 능가하는 여친의 소름 끼치는 반전 모습에 이효리는 &quot;인격이 여러 개 같아&quot;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p>
<br>
<p>술꾼 여친의 체취 집착과 충격적 애정 행각의 전말은 2일 오후 9시 50분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키 지유, &#039;아틀란티스 소녀&#039; 커버..청아美</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2633945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263394593</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3:1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263394593_1.jpg" />
<br>
<p>그룹 키키(KiiiKiii)의 지유가 독보적인 음색으로 눈길을 끈다.</p>
<br>
<p>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31일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 Covered by KiiiKiii JIYU'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영상 속 지유는 가수 보아(BoA)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특유의 청아한 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가창과 풍부한 감정 표현을 선보였다. 경쾌한 멜로디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아 온 원곡을 서정적인 감성으로 풀어냈다.</p>
<br>

<br>
<p>지유는 이번 커버를 통해 키키의 무대에서 보여준 밝고 당찬 에너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한계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지유는 음악방송 스페셜 MC로 활약한 데 이어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에서는 영리한 플레이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JTBC '아침&amp;'에서는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했다.</p>
<br>
<p>키키는 최근 일본 첫 팬콘서트 '키키 페스티벌 재팬 에디션(KiiiKiii FesTiiival JAPAN Edition)'을 성황리에 마치며 왕성한 활동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노시환은 NYY-STL-SEA-LAA가 딱이야&quot; MLB, 벌써 김도영까지 콕 찍었다 &quot;美 진출해도 20~25홈런 가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7482137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7482137913</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2:4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137913_1.jpg" />
<p>메이저리그(MLB)의 시선이 다시 한 번 KBO리그를 향하고 있다. 올 겨울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의 포스팅 소식을 전하는 동시에 가까운 미래 빅리거 꿈에 다가설 국내 선수들을 조명했다.</p>
<br>
<p>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MLB 진출을 노리는 차세대 KBO 스타들의 선두주자 노시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br>
<p>MLB닷컴은 노시환의 올 시즌 성적을 소개하며 어울리는 팀으로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애틀 매리너스, LA 에인절스를 언급했다. 핫코너에 보강이 필요한 팀들이다.</p>
<br>
<p>매체는 &quot;노시환은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와 11년 연장 계약을 맺었지만 여기에는 이번 겨울 포스팅을 허용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었다&quot;며 &quot;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공식적으로 이적이 가능해진 가운데 MLB 스카우트는 그의 파워를 높게 평가하며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도 통할 '3루수 거포(big power bat)'라고 불렀다&quot;고 평가했다.</p>
<br>
<p>다만 아쉬운 점도 있다. MLB닷컴은 &quot;하지만 해당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강한 어깨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수비적으로는 조금 약하다'고 평가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137913_2.jpg" />
<p>3루 수비가 얼마나 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것이다. &quot;올 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그의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그의 타격 능력을 지명타자(DH)로 기용할 만큼 가치 있게 평가할지, 그리고 약 2130만 달러에 달하는 그의 KBO 계약 규모를 맞춰줄 수 있을지에 달려 있다. 노시환의 협상 기한은 미 동부표준시(ET) 기준 12월 1일 오후 5시에 만료된다&quot;고 소개했다.</p>
<br>
<p>나아가 MLB닷컴은 노시환을 시작으로 향후 몇 년 안에 미국 무대에 노크할 선수들을 소개했다.</p>
<br>
<p>&quot;노시환이 당장의 타깃이라면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곽빈(두산 베어스) 등 KBO리그의 젊은 간판 스타들은 이미 MLB 스카우트들의 '미래 영입 명단'에 뚜렷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quot;며 &quot;최근 현지 매체와 익명의 MLB 스카우트 평가를 종합하면 빅리그 구단들은 KBO리그 선수들의 잠재력과 가치를 수년 전부터 치밀하게 추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매체는 김도영의 올 시즌 최우선수(MVP)급 성적을 소개하며 &quot;김도영은 2년 전 KBO 역대 최연소 30-30(홈런 2개 차이로 40-40 달성 실패)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터뜨린 이후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불행히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2025년에는 30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는 더 이상 예전처럼 자주 뛰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시즌에도 도루는 11개에 불과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올 시즌 커리어 하이인 45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고 3월에 열린 WBC에서도 대표팀 소속으로 또다시 홈런을 터뜨린 강타자를 원하는 팀들에게 이런 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quot;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137913_3.jpg" />
<p>장밋빛 전망도 내놨다. MLB닷컴은 &quot;스카우트는 그가 빅리그에서 20~25홈런을 치는 타자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면서도 '분명히 파워가 있고, 공격력이 있다'고 말했다. '공격력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며 김도영이 패스트볼을 공략할 수 있고 오프스피드 피치와 브레이킹 볼에도 적응할 수 있는 훌륭한 타자이기 때문에 2년 뒤 미국에 진출하더라도 크게 고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김도영이 완벽한 수비력의 3루수는 아닐지라도, 타고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조정을 거쳐 핫코너(3루)에 남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quot;며 만약 수비가 합격점을 받지 못한다면 외야수로 자리를 옮기더라도 충분히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br>
<p>이와 함께 김도영이 어울리는 팀으로는 LA 다저스와 양키스와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에인절스 등을 언급했다.</p>
<br>
<p>올 시즌 리그 최고 투수로 거듭난 곽빈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MLB닷컴은 &quot;올 시즌 오프스피드 피치로 44%의 헛스윙 비율을 기록할 만큼 위력적인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강속구 우완 투수인 곽빈은 2026년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2022년 안우진 이후 KBO 탈삼진 1위에 오른 첫 토종 선수가 됐다&quot;고 소개했다.</p>
<br>
<p>이어 &quot;익명의 스카우트는 '그의 패스트볼은 정말 뛰어나다'며 최고 시속 98마일(약 158㎞)에 달하는 패스트볼을 견고한 세컨더리 구종들과 섞어 던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6피트 2인치(약 188㎝)의 건장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 WBC에 출전한 베테랑인 그를 선발투수로 완전히 확신하지는 않았다&quot;며 &quot;물론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활약을 반복한다면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선발 투수로는 조금 더 스스로를 증명해야 할 것 같다.미국에서는 4~5선발급으로 분류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137913_4.jpg" />
<p>이와 함께 곽빈이 잘 어울리는 팀으로는 뉴욕 메츠와 시카고 컵스, 워싱턴 내셔널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꼽았다.</p>
<br>
<p>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원태인(삼성 라이온즈)도 언급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잘 어울린다면서도 &quot;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FA 자격을 얻었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WBC에 출전하지 못한 뒤 시즌 준비가 지연되면서 최악의 KBO 시즌을 보냈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스카우트는 '시속 91~94마일을 던지고 좋은 체인지업을 가지고 있으며 이닝을 먹어줄 수 있다'며 2020년 이후 매년 140이닝 이상을 던진 점을 높이 평가했다&quot;며 &quot;하지만 미국에서는 구원 투수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다. 스카우트는 '선발 투수로는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르내리는 선수가 될 것 같다. 어쩌면 구원투수가 더 잘 어울릴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quot;고 전했다.</p>
<br>
<p>국가대표 유격수 김주원(NC 다이노스)도 소개했다. 스위치히터인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애틀 등이 어울린다며 &quot;풍부한 스피드와 탄탄한 선구안, 유격수나 2루수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스위치 히팅 중앙 내야수인 김주원은 내년에 NC 다이노스가 포스팅한다면 많은 팀의 러브콜을 받을 것&quot;이라며 &quot;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엄청난 파워를 뽐낼 타자가 될 가능성은 낮지만 홈런 수치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2026년에 커리어 하이인 18홈런을 기록했고 최근 2년 연속 20개 이상의 2루타를 기록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스카우트의 말도 전했다. &quot;그는 내야에서 엄청난 운동 능력을 보여준다&quot;며 &quot;매년 30~40도루를 기록할 수 있는 선수&quot;라고 언급했다. 이어 메이저리그에서도 두 자릿수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면서도 좌타석에서 더 많은 파워를 보여주는 '갭투갭(좌우 중간을 가르는 타구를 치는)' 타자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quot;40홈런 타자만큼 매력적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수비 포지션에서 이러한 다재다능한 기술을 보여주는 선수는 거의 모든 팀이 필요로 한다&quot;고 호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82137913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얼쑤 좋다~!&#039; 임영웅 &#039;모이세&#039; 뮤직비디오 4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5410491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541049153</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41049153_1.jpg" />
<p>가수 임영웅의 '모이세' 뮤직비디오가 4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 순항했다.</p>
<br>
<p>9월 15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모이세' 뮤직비디오는 10월 31일 기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 10월 15일 100만 뷰 돌파 후 약 보름 만에 100만 뷰를 추가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갔다.</p>
<br>
<p>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앨범 'IM HERO 10' 수록곡 '모이세'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듣기만 해도 신나는 멜로디와 '얼쑤 좋다 지화자 대한민국 좋다' 등 정감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p>

<p>뮤직비디오는 '동쪽 끝에서 부르는 소리. 대한의 한 가락. 오늘 밤 모이세'로 웅장하게 시작되며, 온 마을 사람들이 모두 하나 되어 축제를 준비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흥을 돋운다. 남녀노소 나이 불문 신이 난 사람들부터 흥을 더하는 사자 탈놀이, 풍물놀이 떼의 모습 등도 눈길을 사로잡는다.</p>
<br>
<p>한편, 임영웅은 음원 스트리밍과 유튜브 조회수, 각종 음악 차트에서 꾸준히 기록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체불가 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2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492571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492571873</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92571873_1.jpg" />
<br>
<p>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임영웅은 10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30만 6364명의 참여수를 기록했으며, 스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인 '좋아요' 역시 3만 1199개를 모으며 강력한 팬덤 결집력을 과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92571873_2.jpg" />
<p>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쓰며 명실상부 가요계 최고 스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p>
<br>
<p>임영웅은 음원, 음반, 공연뿐만 아니라 팬 투표 기반의 차트에서도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 뜨거운 사랑과 응원 속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며 매주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지연·박서함·장세혁 정말 소중&quot;..문승유, 이타적 사랑에 대하여[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5742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5742331</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서예랑 역 배우 문승유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5742331_1.jpg" />
<p>배우 문승유가 동료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을 진심으로 애정하게 된 과정과 이유를 털어놨다.</p>
<br>
<p>문승유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문승유는 극 중 윤하나의 소속사 예랑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윤하루의 연인 서예랑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대표의 뚝심과 혼자 애쓰는 연애의 쓸쓸함, 홀로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을 다채로운 연기로 표현해 호평을 얻었다.</p>
<br>
<p>복합적인 감정의 서예랑 역을 연기한 것에 대해 문승유는 &quot;제가 출연한 전작들 속 캐릭터는 자기가 잘하고 싶은 욕망에 가득찬 목표 지향적인 면이 많았다면, 예랑은 이타적인 인물&quot;이라고 차이점을 짚으며 &quot;예랑은 남을 챙기고 자신을 못 돌보다가 외로워졌다. 그러다보니 저도 예랑이 가진 이타적인 사랑, 마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5742331_2.jpg" />
<p>'이타적인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에서 내린 결론은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연, 박서함(정우재 역), 장세혁을 그저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하기'였다고.</p>
<br>
<p>문승유는 &quot;예랑이 극 중 인물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저도 상대 배우들을 사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제겐 (김)지연 언니가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고 소중하다. 남자 배우들도 마찬가지다. 다 잘생겨 보이고 다 멋져 보인다. 대본에 예랑의 모든 것이 명확하게 나와 있었기에 저는 그 좋은 토대를 기준 삼아 배우들을 사랑하고, 또 잘 연기하기만 하면 됐다&quot;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br>
<p>또 &quot;지연 언니가 '말랑이'를 좋아해서, 언니가 좋아할 만한 걸로 골라서 선물하기도 하고, 지연 언니를 비롯한 배우들 각자가 읽으면 좋을 법한 시집도 선물하고, 손편지도 썼다. 그들을 사랑하니까 저절로 그렇게 하고 싶어졌다. 문승유라는 한 개인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한없이 이타적인 모습이 된다는 걸 깨달았다&quot;고 함께 출연한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내버쳤다.</p>
<br>
<p>물론 외적인 노력도 많이 기울였다. 그는 &quot;외적으로 보여지는 것 역시 중요한 역할이다 보니까 메이크업, 의상도 의견을 많이 내고 신경을 많이 썼다. 체중도 감량했다. 살을 빼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촬영이 끝났는데 자연스럽게 6kg이 빠져 있더라&quot;고 털어놨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마취과 교수 역 이진희는 연기 고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102081401410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10208140141056</guid>
				<pubDate>Sun, 1 Nov 2026 23:25:4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140141056_1.jpg" />
<br>
<p>배우 이진희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호연을 펼치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무심한 말투와 대비되는 뜨거운 행동력으로 극중 캐릭터인 '조원진'의 진가를 배가시켰다.</p>
<br>
<p>지난달 30,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7, 8회에서 이진희는 구서대학교 병원 마취과 교수로 등장, 환자를 구하는 절박함부터 동료들과 능청스러운 호흡, 후배를 지키는 단호함을 보였다. 불의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소신에 환자의 삶을 헤아리는 마음을 더하며 인물의 매력을 한층 선명하게 했다는 평이다.</p>
<br>
<p>특히 이진희는 계수정(김지원 분)을 향한 지친 표정과 김성진(허준석 분)의 너스레에 응수하는 건조한 말투로 '노잼원진'의 웃음을 유발했다. 상대의 말에 반응하는 표정과 툭 던지는 대사의 맛을 살려 동료들과의 티격태격하는 호흡을 유쾌하게 그렸다.</p>
<br>
<p>후배 박태경(김우석 분)를 지키는 장면에서는 목소리와 시선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이진희는 인턴들의 충돌을 제지하는 날카로운 호통에서 사과를 요구하는 싸늘한 어조로 전환하며 단호함을 연기했다.</p>
<br>
<p>이진희는 놀라움과 피로, 헛웃음까지 생생하게 살리면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책임감을 일관되게 이어갔고 긴박함과 유쾌함을 유연하게 오가며 시크함과 인간미가 공존하는 조원진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82메이저, 11월 미주 투어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122873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122873151</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5: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122873151_1.jpg" />
<p>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미주 투어에 나선다.</p>
<br>
<p>82메이저는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미국 투어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 투어 인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를 진행한다. 올랜도·뉴욕·캔자스시티·댈러스 공연은 매진을 기록했다.</p>
<br>
<p>82메이저는 미국 전역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어 대만 타이베이 클래퍼 스튜디오에서 8일, 일본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1월 10일과 11일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열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122873151_2.jpg" />
<p>이날 일본 도쿄 에비스 더 가든 룸에서는 '2026 82메이저 두 번째 팬미팅 인 재팬 82 오피스 : 베케이션'을 총 2회 개최한다.</p>
<br>
<p>앞서 82메이저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열었다. 이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됐으며, 대표곡과 미발매 신곡, 유닛 무대, 디제잉 등을 선보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신세경 악플러 징역 8개월 법정구속..&quot;엽기적 해악, 정신적 고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622558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62255828</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5: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62255828_1.jpg" />
<br>
<br>
<br>
<p>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집중적인 협박과 성적 모욕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p>
<br>
<p>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quot;지난 10월 22일 신세경을 상대로 지속적인 협박과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에서 구속됐다&quot;라고 밝혔다.</p>
<br>
<p>항소심 판결문에 따르면 피고인은 2개월여 동안 수백 회에 걸쳐 익명으로 신세경을 향한 경멸적인 욕설과 모욕적인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작성했으며, 배우의 가족까지 표적으로 삼아 신체적 위해를 암시하는 협박성 게시물을 게재한 사실도 확인됐다.</p>
<br>
<p>특히 재판부는 &quot;피해자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피고인으로부터 과격하고 엽기적인 해악이 자행될 것 같은 불안함과 두려움 속에서 활동하여야 했다&quot;며 가해 행위의 심각성을 짚었다.</p>
<br>
<p>피고인은 우울증 등 개인적 사정과 반성을 이유로 선처를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에 오로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자신의 분노를 분출할 목적 외에 아무런 근거나 정당한 동기가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quot;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위자하지 못하고 있다&quot;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br>
<p>더프레젠트컴퍼니는 &quot;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협박과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및 모욕 등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것&quot;이라며 &quot;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끝까지 추적하고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더프레젠트컴퍼니는 &quot;이번 판결은 팬들과 함께 노력해 만든 값진 결실이다. 오랜 시간 꾸준히 수집한 자료를 제보하며 배우 신세경에게 힘을 실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인 바,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신세경 측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어센던트 율본 김지애 변호사는 &quot;이번 판결은 타인의 관심을 끌거나 개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겠다는 비뚤어진 목적으로 저지른 사이버 테러가 중대한 실형 사유임을 사법부가 명백히 선언한 것&quot;이라며 &quot;온라인 공간의 익명성에 숨어 누군가의 인격을 침해하고 일상을 위협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행위의 심각성에 따라 무거운 형사처벌과 민사상 배상 책임이 반드시 뒤따른다&quot;고 설명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뷔 4년 만에 주연 됐다..장세혁 &quot;연기 아니면 내가 뭘 할까&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45711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4571114</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윤하루 역 배우 장세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4571114_1.jpg" />
<p>장세혁이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지향점을 밝혔다.</p>
<br>
<p>장세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남매이자 세계 랭킹 1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맡아 위기 속 절박함부터 영혼이 뒤바뀐 혼란스러운 상황까지, 폭 넓은 감정 연기를 펼쳤다.</p>
<br>
<p>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1'으로 데뷔한 장세혁은 그간 '은밀한 감사' '프로보노' '첫, 사랑을 위하여' '청담국제고등학교 2' '미지의 서울' 등에 출연했다. 주연 데뷔작은 '너에게 다이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4571114_2.jpg" />
<p>그는 자신의 배우 생활에 대해 &quot;제가 연기적으로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여전히 찾고 있는 중&quot;이라며 &quot;많은 오디션을 치렀고, 물론 아쉬움도 컸지만 좋은 배우로 가는 과정이라 여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밝은 에너지를 뿜는 캐릭터에 대한 욕심 있었는데 이번에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는 역할을 만나서 기분이 좋다. 실제론 워낙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편이라 극 중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맞췄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면서 싱크로율도 맞춰진 것 같다. 주변에서도 '너 장난도 칠 줄 아네?'라고 말씀해 주신다&quot;고 말하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p>
<br>
<p>아버지의 권유로 배우의 길에 들어설 마음을 가진 장세혁은 최근 자신의 모습을 보며 &quot;연기 아니면 내가 뭘 했을까&quot;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고. 그는 &quot;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선 지금의 제 상태가 만족도가 참 높아졌다고 생각되는 시점&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앞으로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두운 캐릭터도 좋고 윤하루처럼 밝은 캐릭터도 계속 해보고 싶다. '너에게 다이브' 촬영하면서 액션 연기를 해보니 거기서 오는 즐거움도 있더라. 액션도 꼭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p>
<br>
<p>끝으로 장세혁은 &quot;개인적인 바람으로, 좋은 배우가 돼서 누군가가 저를 보며 꿈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본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quot;고 자신이 진심으로 꿈꾸는 바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륜설&#039; 양홍원, &quot;모텔 가는 기분&quot; 결혼 소감 삭제→의미심장 가사 &quot;쉽게 끝낼 관계 아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22511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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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3:14: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22511913_1.jpg" />
<p>래퍼 양홍원이 불륜설에 휘말렸던 가운데 의미심장한 가사를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지난 10월 31일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래퍼 드레이크의 곡 'WNBA' 곡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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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홍원이 공유한 부분에는 &quot;우리 사이가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quot;, &quot;너에게 가고 있는 길. 직접 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래&quot;, &quot;우린 아냐, 쉽게 끝낼 관계&quot;, &quot;집이든 멀리 떨어져 있든 이거 아냐&quot;, &quot;넌 진짜 설명 안 되는 유일한 사람이야&quot; 등의 가사가 담겼다.</p>
<br>
<p>이와 함께 별다른 소감은 덧붙이지 않았다. 다만 최근 양홍원이 결혼 직후 불륜설에 휘말렸던 만큼, 아내인 모델 출신 원현주를 향한 메시지를 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p>
<br>
<p>또한 현재는 양홍원이 결혼 후 웨딩화보와 함께 올렸던 &quot;(원) 현주아 사랑해. 난 여전히 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이야&quot;라는 게시글 속의 글이 삭제된 상태다. 글은 지워졌지만, 사진만 남아 있는 상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22511913_2.jpg" />
<p>앞서 양홍원은 지난달 18일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부터 오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4년 11월 딸 루아 양을 얻은 데 이어 약 2년 만에 정식으로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에는 딸 루아 양도 화동으로 등장해 의미를 더했다.</p>
<br>
<p>하지만 결혼식 5일 후인 23일, 불륜설이 제기됐다. 그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모텔에 동행했다고 폭로했다.</p>
<br>
<p>이 같은 불륜설에 양홍원 소속사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반박한 바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오늘(2일) &#039;DIENAMITE&#039; 강렬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082680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082680562</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2:1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82680562_1.jpg" />
<p>그룹 싸이커스(xikers·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가 새롭게 도약한다.</p>
<br>
<p>싸이커스는 11월 2일 오후 6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p>
<br>
<p>신보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고(Go)', '마스크 오프(Mask off)', '원(One)', '덤(DUMB)', '생추어리(Sanctuary)' 등 6곡이 담겼다.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길 위에 선 싸이커스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 커진 갈망이 폭발 직전의 위태로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그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82680562_2.jpg" />
<p>리더 민재는 타이틀곡의 작사·작곡·편곡과 수록곡 '덤'의 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민재가 직접 프로듀싱한 곡이 싸이커스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수민과 예찬도 타이틀곡 작사에 함께했다. 세 멤버는 신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p>
<br>
<p>앞서 싸이커스는 컴백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앨범 프리뷰, 콘셉트 포스터와 뮤직비디오 티저 2편을 공개했다. 첫 티저에는 싸이커스를 찾는 전단이 붙은 공간에서 묶여 있는 헌터를 발견한 멤버들과 다이너마이트를 문 헌터의 모습이, 두 번째 티저에는 '디깅(Digging)' 끝에 록 기타를 발굴한 멤버들과 신곡 안무 일부가 담겼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82680562_3.jpg" />
<p>민재·수민·예찬은 랩 유닛 콘텐츠 '저스트 포 펀(JUST FOR FUN)'에, 준민·유준·헌터는 '저스트 포 펀 (리믹스)(JUST FOR FUN (Remix))'에 참여했다. 진식·현우·정훈·세은은 보컬 유닛 콘텐츠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선보였다.</p>
<br>
<p>싸이커스는 2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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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이지훈♥&#039; 아야네, 둘째 만삭에 놀라운 근황..&quot;임산부인지 못 알아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5948591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594859190</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9: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94859190_1.jpg" />
<p>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근황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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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야네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quot;우리 결혼식 프로 참석러&quot;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지훈, 딸과 함께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아야네는 &quot;저는 결혼식에 참석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고,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며 초심으로 돌아갈 기회도 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런데 확실히 이제는 외출이 조금씩 힘들어지더라&quot;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p>
<br>
<p>특히 아야네는 임신 중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quot;이제 막달인데 중기에 체중이 엄청나게 급증했다가 막달에는 관리를 열심히 해서 임신 8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는 살이 거의 안 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물론 먹고 싶은 건 열심히 먹었다. 아기 몸무게가 늘어나니 체중이 빠진 건 아니다&quot;라며 &quot;7개월 동안 9kg이 쪘고, 8개월에서 9개월 사이 한 달 동안은 1.5kg이 늘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임신 막달에 겪는 부종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아야네는 &quot;막달에는 붓기 때문에 임산부들이 고민이 많지 않나. 저도 원래 잘 붓지 않는 체질인데 피해 갈 수 없더라&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래도 관리를 열심히 해서 이날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만나는 분들마다 막달이 맞느냐고 하셨다&quot;고 전했다. 특히 아야네는 &quot;어떤 분은 임산부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와인 드실래요?'라고 물으셨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아야네는 &quot;복복이 출산할 때까지 잘 관리해 볼 것&quot;이라며 &quot;임산부 동지들, 우리 힘내보자&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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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수봉, &#039;김다현 저격&#039; 논란 재차 입 열었다..&quot;부족하고 모자랐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524769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524769469</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4:2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2476946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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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심수봉이 무대 도중 후배 김다현을 향해 저격한 것에 대해 재차 고개를 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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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심수봉은 지난 10월 31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nbsp;2026 THE 심수봉 SHOW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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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무대는 심수봉이 지난 9월 김다현을 향해 야단치듯 실언한 행동으로 논란을 빚은 이후 첫 공식 무대였다.</p>
<br>
<p>이날 심수봉은 무대에서 노래를 잠시 멈추고 자신의 당시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p>
<br>
<p>심수봉은 그날 발언에 대해 &quot;모두 본인이 부족하고 모자라서 비롯된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다&quot;라고 밝히고 &quot;그동안 반성과 회개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런 자세로 살겠다&quot;라고 밝혔다.</p>
<br>
<p>또한 김다현에 대해서도 &quot;많이 힘들었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러서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quot;라고 덧붙이며 &quot;무엇보다 이런 상황에서도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과 팬들의 깊은 사랑을 가슴에 두고 오래오래 간직하겠다&quot;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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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2476946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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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심수봉은 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축제'의 프로그램인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p>
<br>
<p>이날 심수봉에 앞서 김다현은 무대에 올라 '칭찬 고래', '내가 로또야', 'Good Shot!'(굿 샷!), '까만 백조' 등을 열창했다. 공연을 마친 김다현은 관객들의 연호 속에 무대에서 내려갔다.</p>
<br>
<p>이후 무대에는 심수봉이 올랐다. 심수봉은 두 곡을 부른 뒤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두고 &quot;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quot;라고 지칭하며 발언을 이어갔다.</p>
<br>
<p>심수봉은 머리를 짚으며 &quot;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냐&quot;며 &quot;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너무 힘들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제 앞에 선수를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다&quot;며 &quot;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quot;라고 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주는 음악은 쉬운 게 아니다&quot;라며 &quot;너무 힘들어서 여러분께 할 수 없이 고백한다. 용서해달라&quot;고 덧붙였다.</p>
<br>
<p>이 발언 직후 논란이 커지자 심수봉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다현 폄하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quot;지난 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quot;라며 &quot;그러나 모두가 웃고 즐겨야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quot;라며 &quot;그럼에도 어른으로서 후배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됐다&quot;라고 사과했다.</p>
<br>
<p>심수봉은 &quot;김다현 양과 가족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고, 그 과정에서 부친에게 김다현 양이 콘서트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를 치며 불렀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 사과문을 통해 김다현 양과 팬클럽, 행사를 위해 애쓴 모든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트로트축제 당일 공연을 보러온 많은 참가자들에게는 진심으로 미안하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 바란다&quot;고 거듭 사과했다.</p>
<br>
<p>이후 김다현 측 관계자도 이날 스타뉴스에 &quot;심수봉 씨가 전화해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당시 현장 상황에 대해서는 &quot;김다현이 첫 순서였고 대기실 등에서도 서로 마주칠 동선이 없었다&quot;며 &quot;두 사람이 현장에서 전혀 마주친 적은 없다&quot;고 설명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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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너에게 다이브&#039; 장세혁, 120대 1 뚫은 주인공 &quot;스스로 채찍질..절대 못 잊어&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0178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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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윤하루 역 배우 장세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0178747_1.jpg" />
<p>배우 장세혁이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된 '너에게 다이브'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장세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남매이자 세계 랭킹 1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맡아 위기 속 절박함부터 영혼이 뒤바뀐 혼란스러운 상황까지, 폭 넓은 감정 연시를 펼쳤다.</p>
<br>
<p>장세혁은 종영 소감에 대해 &quot;첫 주연작인 만큼 긴장도 많이 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꼈고,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 종영이 아쉽기도 하다. 주변 분들 덕분에 윤하루라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극 중 자신과 쌍둥이 남매인 윤하나를 연기한 배우 김지연을 비롯해 박서함, 문승유 등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을까.</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0178747_2.jpg" />
<p>장세혁은 &quot;사실 TV에서만 보던 분들이라 되게 신기했다&quot;며 웃은 뒤 &quot;제가 현장에 잘 적응하도록 도움과 응원을 많이 주셨다. 너무 신인인 상태에서 큰 배역을 맡으니까 부담도 되고 걱정이 앞서서 잘 뭐가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는데, (박)서함 형이 정말 많은 응원을 주셔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제가 내향적인 편인데 마음도 빨리 열었다&quot;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장세혁은 '너에게 다이브' 오디션에서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가장 마지막 주연으로 합류했다. 그는 &quot;캐스팅이 되고 말겠다는 마음보단 좋은 배우가 되겠단 생각으로 오디션을 준비했다. 2차 오디션 기회가 참 쉽지 않은 건데, 그 연락을 받아서 '어라' 싶기도 했고 더 이를 갈아서, 뼈를 갈아 넣어서 준비한 것 같다. 원래 유도를 했어서 유도복도 챙겨갔다. 한 달 동안은 자는 시간 빼고 오직 오디션 준비만 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너에게 다이브'는 타임슬립, 바디 체인지를 소재로 한 판타지 장르의 드라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염두에 두고 연기하는 것이 어렵진 않았을까.</p>
<br>
<p>장세혁은 &quot;초반엔 당연히 (장르 특성을) 의식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이) 안 되더라. 혼자 엄청 고민도 하고 (김)지연 누나의 전작들도 찾아보며 공부를 했는데 오히려 더 머리만 아프더라. 그냥 지연 누나에게 다 물어보자 싶어서 대본 리딩 때 많은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을 통해 친해지기도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드라마가 판타지 로맨스물이라 (극 중 인물간) 브로맨스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는 한편, 로맨스로 보이길 원했다&quot;면서 &quot;1화 엔딩에서 제 모습이 하루가 아닌 하나로 보이길 바라고 연기했는데, 섬세한 연기로 봐 주신 분들이 계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quot;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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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0178747_3.jpg" />
<p>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작품에 참여한 것도 배우로서 큰 경험이 됐다. 장세혁은 &quot;자칫 시청자들이 헷갈려 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 안에서 디테일을 잡아가는 데 큰 고민을 쏟았다. 배우들조차도 후반부에 갈수록 (극 중의) 상황이 긴박하게 바뀌니까 가끔은 헷갈릴 때도 있더라. 그래서 더욱 디테일을 섬세하게 잡았다&quot;고 기울인 노력을 언급했다.</p>
<br>
<p>연출을 맡은 소재현 감독은 장세혁 덕분에 예정된 시간 안에 촬영을 마쳤다며 각별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세혁은 &quot;사실 현장에서 스스로 채찍질을 많이 할 만큼 위축돼 있었다. 제가 주인공인 이유를 스태프 분들에게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운을 뗐다.</p>
<br>
<p>그는 &quot;초반 촬영 회차들에 감정신이 많았는데 저는 감정 연기를 처음하기도 해서 '내가 잘한 건가'라는 걱정이 들었다. 근데 감독님께서 '혁아 너 덕분에 촬영 수월하게 끝났다'고 하시더라. 그때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다. 액션신의 경우도, 배우들끼리 액션 스쿨에 가서 열심히 합을 맞춘 덕분에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 감독님이 배우 모두를 예뻐해 주신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p>
<br>
<p>신예 장세혁을 주연으로 거듭나게 한 '너에게 다이브'는 어떤 의미일까. 장세혁은 &quot;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윤하루라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약속하고 싶다. '너에게 다이브'는 제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작품&quot;이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군의 셰프&#039; 아비수 그 후..문승유 &quot;부담감보다 자부심&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5228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5228059</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서예랑 역 배우 문승유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5228059_1.jpg" />
<p>배우 문승유가 '폭군의 셰프'의 기록적인 흥행 이후 행보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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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승유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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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문승유는 극 중 윤하나의 소속사 예랑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윤하루의 연인 서예랑 역을 연기했다. 특히 대표의 뚝심과 혼자 애쓰는 연애의 쓸쓸함, 홀로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을 다채로운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br>
<p>문승유는 2018년 드라마 '속아도 꿈결' '금수저' '가슴이 뛴다' '밤에 피는 꽃'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던 중 지난해 9월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아비수 역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폭군의 셰프' 종영 후에도 '우주메리미' '유부녀 킬러' '너에게 다이브'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5228059_2.jpg" />
<p>'폭군의 셰프' 이후 세 작품에 연달아 참여한 문승유. 큰 히트를 기록한 '폭군의 셰프'를 마친 뒤 부담감은 없었을까.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배우로서의 강점을 무엇일까.</p>
<br>
<p>이에 대해 문승유는 &quot;만약 저에 대해 (사람들이) 호불호가 강할지언정 '호'인 사람들에게는 확실하게 각인 되고 싶다. 이외에도 전형적인 미의 기준에 속하는 얼굴은 아니지만 한 번 보면 각인되는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제 강점 중 하나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한 번 작품을 함께했던 감독님들께서 저를 다시 찾아 주시는 모습을 보며, 그런 분들에게 '호'가 될 수 있다면 절반의 성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다.</p>
<br>
<p>이어 &quot;'폭군의 셰프' 이후 부담이 안 됐다면 거짓말일 것&quot;이라며 &quot;다만 부담감보다 더 크게 작용한 건 자부심이다. 누군가 '아비수냐'고 물으면 '제가 아비수다'라고 장난치며 말하게 되고, 오디션장에 가도 이전보다 덜 떨게 됐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조급함을 내려놓고 연기하자는 생각이 드니까 작품을 보는 눈도 넓어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너에게 다이브&#039; 문승유 &quot;첫 주연 얼떨떨, 선물 같은 작품&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0777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0777345</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서예랑 역 배우 문승유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0777345_1.jpg" />
<p>배우 문승유가 '너에게 다이브'로 첫 주연을 맡은 소회를 전했다.</p>
<br>
<p>문승유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문승유는 극 중 윤하나의 소속사 예랑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윤하루의 연인 서예랑 역을 연기했다. 특히 대표의 뚝심과 혼자 애쓰는 연애의 쓸쓸함, 홀로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을 다채로운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br>
<p>문승유는 종영 소감을 묻자 &quot;극 중 수많은 사건들 속 함께 달려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아직 드라마를 못 보신 분들도 꼭 봐 주시면 좋겠다. 분명 후회가 없으실 거다. '찍먹'(찍어 먹다)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 아마 푹 빠지실 것&quot;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p>
<br>
<p>2018년 드라마 '속아도 꿈결' '금수저' '가슴이 뛴다' '밤에 피는 꽃'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던 문승유는 지난해 9월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MBC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이후에도 '우주메리미' '유부녀 킬러' '너에게 다이브'까지, 굵직한 작품에 꾸준히 참여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0777345_2.jpg" />
<p>'너에게 다이브'로 첫 주연을 맡은 문승유는 &quot;그동안 보여드린 임팩트 있는 조연과는 또 다른 역할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극에 잘 녹아들면서, 또 각 인물들과의 관계성을 잘 유지할 수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했다&quot;고 작품에 임한 마음가짐을 밝혔다.</p>
<br>
<p>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연(윤하나 역), 박서함(정우재 역), 장세혁(윤하루 역)과의 호흡은 어땠을까. 문승유는 &quot;감독님께서 '너희끼리 친해져야 한다'고 하시더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달랐다. 감독님 말씀대로 우리끼리 친해지니까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훨씬 편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배우들끼리 정말 사이가 좋았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감독님, 작가님 등 스태프들과도 그랬다. 배우들이 어떤 의견을 내면 바로 받아 주시곤 했는데, 그래서 대본 수정도 많이 됐다. 그만큼 배우들의 의문점, 질문 같은 걸 다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고 즐거운 현장이었다&quot;고 전했다.</p>
<br>
<p>앞서 연출을 맡은 소재현 감독은 제작발표회 당시 &quot;문승유는 미팅 자리에서 바로 캐스팅을 결정했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문승유는 &quot;오디션을 치르고도 배우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와 미팅을 진행하셨는데 아마도 감독님이 찾으시던 예랑 역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그때 제가 '유부녀 킬러' 촬영 중이라 머리를 빨간색으로 염색한 상태였는데 '너에게 다이브' 캐스팅이 결정돼서 너무 얼떨떨했다. 오히려 제가 '저 진짜 출연하는 거 맞냐'고 되물었을 정도&quot;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br>
<p>극 중 예랑은, 하나와 영혼이 바뀐 연인 하루가 자신을 낯설어하거나 스킨십을 피하는 모습을 보고 오해하고 속앓이를 하기도 한다. 이처럼 타임슬립과 바디 체인지 등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판타지물에 출연하며 느낀 점은 무엇일까.</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0777345_3.jpg" />
<p>문승유는 &quot;'금수저' 이후로 판타지물을 오랜만에 하는데 정말 재밌었다&quot;며 &quot;대본이 2부씩 나왔는데, 배우들끼리도 대본을 받고 리딩할 때 '뭐야, 뭐야'하면서 리딩한 기억이 있다. 뻔하지 않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바로 판타지 장르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감독님이 생각보다 정말 많이 믿어 주셨다&quot;며 &quot;딱 하나 말씀하신 게 있다면, 목소리였다. 예랑이가 멤버들 가운데 대장 역할이니까 좀 더 안정적인, 직업적 특성이 묻어날 수 있는 목소리를 연구해 보면 어떠냐고 조언해 주셨다. 생각해보니 저도 연예 기획사 대표 같은 직업인 역할을 처음 맡아봐서 놓치는 게 있었던 것 같다. 감독님 말씀을 들은 후로 발성 수업도 좀 듣고 노력을 기울였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렇다면 문승유에게 '너에게 다이브'는 어떤 의미를 가진 출연작으로 기억될까. 그는 &quot;앞선 작품들은 '배우 문승유'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연기 활동이었다면, '너에게 다이브'는 현장 전체를 보고 아우를 수 있는 눈이 조금이나마 생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또 &quot;주연으로서 현장에 있으며 스태프 분들을 챙기는 방법이나 그분들이 각자 맡으신 바를 이제야 좀 더 볼 수 있는 눈이 생긴 것 같다. 이전에는 제 몫을 하기에 바빴는데,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현장에 존재할 수 있었다. 전까지는 연습생 같았다면 이번엔 사회 활동을 하는, 그런 소중한 경험이었다&quot;고 '너에게 다이브'에 누구보다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그러면서 &quot;감독님과 며칠 전 밥을 먹었는데 감독님께서 '내가 (문)승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라면서 '다음 작품에도 주연을 하면 좋겠지만 조연이 된다고 해서 아쉬워 할 것도 실망할 것도 없어. 너는 정말 많은 걸 배웠고, 나는 보는 눈이 있어. 너 언젠가 잘될 거야. 너를 믿고 갔으면 좋겠어'라고 말씀해 주셨다. 감독님이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까 정말 큰 힘이 되더라&quot;고 소재현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br>
<p>문승유는 다채로운 사건과 다양한 감정선에 함께 울고 웃어준 시청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그는 &quot;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제가 '금수저' 종영 인터뷰 때 '대배우 문승유의 첫 걸음이 될 작품을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곤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결로 '대대배우 문승유의 시작을 열어준 선물 같은 작품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quot;고 특유의 재치가 묻어나는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뚝딱이 탈출 완료&quot;..투어스, &#039;극 I&#039; 소년들이 무대 위서 과감해진 이유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4752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475228</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475228_1.jpg" />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②에 이어서. </span></p>
<br>
<p>데뷔 초,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이 그룹 투어스(TWS)를 두고 '극 I(내향형)들만 모아놓은 그룹', '수줍어하는 강아지들 같다'는 밈이 유행했다. 카메라 앞에서 묘하게 뚝딱거리고 수줍음 타던 소년들의 모습이 팬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했던 탓이다.</p>
<br>
<p>하지만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지금, 무대 위 투어스의 모습에서 수줍음은 찾아볼 수 없다. 42(팬덤명)의 함성을 먹고 자라며 뇌 속에 완벽한 'E(외향형) 스위치'를 장착한 이른바 '극 I의 반란'이다.</p>
<br>
<p>신유는 데뷔 초반의 이른바 '뚝딱거림'이 내향적인 성격 탓이 아닌, 스스로에 대한 확신 부족이었음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p>
<br>
<p>신유는 &quot;많은 무대와 투어를 거치면서 팬분들이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가장 좋아하시는지 포인트를 알게 됐다. 내향적인 모먼트가 나올 때도 확실히 그 포인트를 알고 있으니 자신감이 생기더라&quot;며 &quot;돌아보면 예전에 뚝딱거렸던 건 성향 때문이라기보단 자기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였던 것 같다&quot;라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지금은 내 뇌 속에 '내향형·외향형 스위치'를 뚝딱 켜고 끄는 느낌이 들 정도로 프로가 된 것 같다&quot;라며 한층 여유로워진 미소를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47522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475228_3.jpg" />
<br>
<p>이러한 투어스의 '무대 위 E 스위치'를 켜게 만든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팬덤이다. 지훈은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눈빛에서 과감해질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p>
<br>
<p>지훈은 &quot;나에겐 확실한 계기가 있었다. 어느 순간 콘서트 무대에서 주위를 돌아보는데 객석이 온통 42들로만 가득 차 있더라. 마치 현실에 없는 공간 같았다&quot;며 &quot;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만 모여 있다는 게 너무나 감사했고, 적어도 '이 공간, 이 순간만큼은 내가 당당해도 되겠다. 더 과감해도 되겠다'고 마음먹으면서 한 단계 성장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무대 위에서의 여유와 프로페셔널함은 직속 선배 세븐틴(SEVENTEEN)의 길을 곁에서 지켜보며 흡수한 결과이기도 하다.</p>
<br>
<p>지훈은 &quot;엄청난 선배님이 곁에 계신다는 것 자체가 좋은 본보기다. 선배님들을 뵐 때마다 '애들아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하시며 회사 분들에게도 '우리 애들 절대 굶기지 말라'고 챙겨주신다&quot;며 &quot;그런 다정함과 무대 위 기세를 보며 나도 멋진 선배가 돼야겠다고 다짐한다&quot;고 존경심을 표했다.</p>
<br>
<p>영재 역시 &quot;세븐틴 선배님들은 무대를 워낙 잘하기로 유명하시지 않나. 투어스로 데뷔한 후 선배님들이 너무나도 좋은 본보기가 돼주시고 길을 잘 닦아놔 주셨다. 선배님들처럼 훗날 누군가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심어주셨다&quot;고 덧붙였다.</p>
<br>
<p><span class="bold">-끝. </span></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어스 &quot;목표는 빠른 시일 내 대상 수상&quot;..이유 있는 자신감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159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159892</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159892_1.jpg" />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①에 이어서. </span></p>
<br>
<p>'슈퍼 루키'를 넘어 '대세'로 자리 잡은 보이 그룹 투어스(TWS). 이들의 시선은 이제 K팝 최정상을 향해 있다. 수줍던 소년들은 어느새 단단한 내면과 실력을 무기로 더 높은 곳을 겨냥하는 그룹으로 성장했다.</p>
<br>
<p>도훈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는 질문에 당찬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항상 시상식에서 많은 선배님들이 대상 받으실 때마다 많은 가수분들 앞에서 큰 상을 받는 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quot;우리도 열심히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많은 아티스트 분들 앞에서 대상을 받아보고 싶다&quot;라고 도발적이면서도 솔직한 목표를 밝혔다.</p>
<br>
<p>투어스의 야망은 비단 시상식 트로피에만 머물지 않는다. 글로벌 무대를 향한 스케일 확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경민은 &quot;일본 '서머소닉' 무대에 섰을 때 메인 스테이지에 계시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언젠가 우리도 저기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회가 된다면 더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눈을 빛냈다.</p>
<br>
<p>리더 신유 역시 &quot;멤버들과 꼭 한 번 월드투어를 해보고 싶다. 다양한 지역에 가서 재밌는 것도 함께 해보고, 투어를 통해 멤버들끼리 한층 더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월드투어가 목표&quot;라고 거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159892_2.jpg" />
<br>
<p>이처럼 투어스가 데뷔 3년이 채 안 된 시점에도 흔들림 없이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원동력은 본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완벽을 기하는 무대 철학에서 나온다.</p>
<br>
<p>도훈은 무대 위 독기와 소신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quot;순수하게 이 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열정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춤, 노래, 무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직업이 정말 잘 맞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욕심을 내서 할 수 있는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영재 역시 &quot;라이브에 대한 건 멤버들 모두가 늘 놓치지 않고 챙겨가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기도 하다. 최대한 가져가려 하고, 그만큼 욕심이 녹아들다 보니 팬분들도 자부심을 느껴주시는 것 같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목표가 아무리 높아도 방향이 엇갈리면 도달할 수 없는 법. 투어스 멤버들은 자신들의 강점으로 주저 없이 '같은 꿈을 조준하는 팀워크'를 꼽았다.</p>
<br>
<p>지훈은 &quot;팀워크는 각자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는 같이 사는 것 이상으로 대중에게 모든 걸 함께 보여주는 사이&quot;라며 &quot;얼마나 높은 목표를 서로 비슷하게 조준하고 있는지, 그걸 실행할 때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는지에 따라 구체적인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의젓하게 답했다.</p>
<br>
<p>영재도 &quot;시행착오가 곧 팀워크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여섯 명 모두가 사람이다 보니 100% 다 맞을 수는 없지만, 안 맞는 부분보다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똑같다&quot;며 &quot;같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시행착오들이 모여 지금의 좋은 팀워크를 만들어준 요소&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159892_3.jpg" />
<br>
<p>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상과 월드투어를 꿈꾸면서도 투어스의 발걸음은 붕 떠 있지 않다. 지훈은 &quot;특정하게 '뭔가 더 빛나야 돼'라는 강박적인 마음보다는 '어제보다 더 괜찮은 오늘'이면 더 충분한 발걸음인 것 같다&quot;며 투어스의 더 밝은 내일을 약속했다.</p>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③에서 계속. </span></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어스 신유가 털어놓은 리더의 무게..&quot;혼자 걷다 보니 멤버들 안 보이더라&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2669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2669758</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2669758_1.jpg" />
<br>
<p>보이 그룹 투어스(TWS)가 눈부신 스포트라이트 이면에 감춰뒀던 치열한 성장통을 꺼내놨다.</p>
<br>
<p>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두 번째 싱글 'TO US'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br>
<p>'우리에게'를 뜻하는 신보 'TO US'는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내면이 녹아든 앨범이다. '슈퍼 루키' 타이틀을 거머쥐고 쉴 틈 없이 달려온 투어스에게 그간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을까. 팀을 이끄는 리더 신유는 리더십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고뇌를 털어놨다.</p>
<br>
<p>이날 신유는 &quot;리더로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데뷔 초에는 앞에서 끌어주는 게 좋은 리더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멤버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 게 맞나', '나 혼자 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quot;라며 &quot;오히려 맨 뒤에서 밀어주면 멤버들의 컨디션과 상황을 두루 살필 수 있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바꿨다. 요즘도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를 계속 고민 중&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낸 결정적 계기는 '팀플레이'에 대한 본질적인 깨달음이었다. 신유는 &quot;원래 내 안에는 '항상 무언가에 본보기가 되어야 하고 앞장서야 좋은 리더다'라는 고정관념이 박혀있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앞에서 걷다 보니 정작 뒤따라오는 멤버들을 확인할 수가 없더라&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가장 중요한 건 팀플레이인데 그 부분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아예 발상을 전환해 뒤에서 가보자고 마음먹었다&quot;라며 &quot;그렇게 위치를 바꾸니 확실히 멤버 한 명 한 명이 뭘 원하고 어떤 고민이 있는지 한눈에 다 들어왔고, 나 역시 제대로 챙길 수 있었다. 참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quot;라고 한층 성숙해진 책임감을 내비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2669758_2.jpg" />
<br>
<p>화려한 데뷔와 동시에 쏟아진 대중의 벅찬 기대감은 멤버 개인에게도 묵직한 왕관의 무게로 다가왔다. 지훈은 이를 '다급함'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갉아먹지 않고 유연하게 페이스를 조절하는 법을 체득하고 있다고 고백했다.</p>
<br>
<p>지훈은 &quot;나라는 사람 자체가 다급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데뷔 후 내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페이스 조절을 잘하지 못했다&quot;면서 &quot;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비로소 나 스스로를 알아가고, 페이스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중&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토록 치열하게 좇았던 목표는 신보가 품고 있는 진솔한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었다. 지훈은 &quot;내가 원하고 꿈꾸던 나의 모습은 생각보다 이번 노래와 동일하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나를 믿어보고 싶었고, 그런 내 모습을 이루기 위해 실행력을 높이고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데뷔 초에는 자려고 누워 있다가도 불현듯 생각이 들면 곧장 연습실로 뛰쳐나갈 정도로 다급한 실행력이 앞섰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원하는 걸 하면서도 페이스를 조절하고, 멤버들과 유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quot;고 단단해진 내면의 성장을 증명했다.</p>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②에서 계속. </span></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릎 꿇고 신발 정리, 90도 인사..김혜수, 故 최불암 빈소 사흘 내리 지켰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6363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636326</guid>
				<pubDate>Sun, 1 Nov 2026 22:57: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250636326_1.jpg" />
<p>배우 김혜수가 고(故) 최불암 빈소를 사흘째 친딸처럼 지켰다.</p>
<br>
<p>'국민 배우'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7세.</p>
<br>
<p>10월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김혜수는 이날부터 10월 31일, 1일까지 사흘 내리 유족 곁을 살뜰히 지켰다.</p>
<br>
<p>특히 김혜수가 퉁퉁 부은 눈으로 조문객들을 안내하는 모습이 포착돼 먹먹함을 더했다. 그는 90도 인사로 조문객들을 배웅하는가 하면, 무릎을 꿇은 채 신발 정리를 자처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p>
<br>
<p>뿐만 아니라 김혜수는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부축하며 가족 같은 애틋함을 보이기도 했다.</p>
<br>
<p>김혜수는 1987년 드라마 '사모곡'에서 김민자와 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춘 계기로 이들 부부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2021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에 출연해 최불암, 김민자 부부에 대해 &quot;엄마 아빠 같은 분&quot;이라며 &quot;대가족 속에서 컸지만 그 빈자리가 있었는데 나를 자식처럼 품어주신 분들이다. 해를 더할수록 각별해지는 느낌이 있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최불암 필모그래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p>
<br>
<p>또한 김민자와 작품을 함께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연기가 뭔지 모를 때였는데 항상 감싸주셨다. 지나고 보니 보호막이 되어주셨던 것 같다&quot;라는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p>
<br>
<p>한편 최불암의 발인은 2일 오전 7시 40분 비공개로 엄수되며, 오전 9시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거행된다.</p>
<br>
<p>장례미사를 마친 뒤에는 고인이 생전 전국후원회장으로 활동했던 초록우산 본부를 거쳐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석구·박보영, 하루 한 번 키스 필수..영화 &#039;너와 함께라면&#039; 캐스팅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074522997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07452299745</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9: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52299745_1.jpg" />
<p>강형철 감독의 신작 '너와 함께라면'(영제 Kiss For Tomorrow)이 손석구, 박보영의 캐스팅을 확정했다.</p>
<br>
<p>NEW는 2일 &quot;투자를 결정한 '너와 함께라면'이 배우 손석구, 박보영의 출연을 확정 짓고, 10월 31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너와 함께라면'은 하루 한 번 키스 없이는 내일을 맞이할 수 없는 의문의 커플이 크루즈 여행 중 뜻밖의 이별을 겪고 생애 가장 간절한 키스를 찾아 나서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p>
<br>
<p>'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하이파이브'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온 강형철 감독은 신작 '너와 함께라면'으로 첫 로맨스 장르를 연출한다. 매 작품 유쾌한 에너지와 인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 음악을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의 사랑을 받아 온 강형철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키스'와 '타임루프'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로맨틱 코미디뿐만 아니라 어드벤처까지 확장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p>
<br>
<p>영화 '댓글부대', '범죄도시2'부터 드라마 '나인 퍼즐', '살인자ㅇ난감', 'D.P.', '나의 해방일지', '멜로가 체질'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배우 손석구는 첫눈에 반한 아내 '오성'을 추앙하는 사랑꾼 남편 '지경' 역을 맡았다. 작품을 통해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던 손석구는 이번 작품에서 크루즈 여행 중 예기치 못하게 아내와 떨어져 낯선 땅에 홀로 남겨진 뒤 다시 아내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쓰는 짠내 나는 캐릭터로 분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p>
<br>
<p>배우 박보영은 크루즈에 홀로 남은 채 남편과 다시 만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사랑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아내 '오성'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박보영에게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과 18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박보영은 영화 '너의 결혼식', '콘크리트 유토피아', 드라마 '골드랜드', '미지의 서울', '조명가게'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어, 첫 호흡을 맞추는 손석구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아진다.</p>
<br>
<p>이번 작품은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 태국 등 현지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을 이어간다. 대형 크루즈와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하는 컬러풀한 미장센과 스펙터클한 서사가 리드미컬하게 펼쳐져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형철 감독은 &quot;시간이 갈수록 한 편 한 편이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 오늘의 크랭크인 경험을 소중히 여겨, 관객 여러분께 기분 좋은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한편, 독보적인 화풍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 하이쑤 작가와 협업한 '너와 함께라면' 시나리오북 아트웍도 공개됐다. 이번 아트웍은 각자의 사연으로 분투하다 마침내 서로를 만나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연속 동작으로 담아내 위트와 생동감을 더한다. 하이쑤 작가는 &quot;시나리오를 접했을 때 마치 신나는 음악을 듣는 것처럼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호흡이 느껴져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quot;며 &quot;많은 관객들의 가슴 속에 인상 깊은 장면을 생생히 남기는 작품이 될 것 같다&quot;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JIMIN 생일 축하해&#039;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전 세계가 축하한 특별한 짐토버..&#039;다음 짐토버를 기다리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432594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432594119</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8:0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의 31번째 생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10월을 특별한 '짐토버'(Jimtober)로 빛나게 했다.</p>
<br>
<p>지민의 팬들은 지민의 31번째 생일(10월 13일)을 맞아 중국 71개 도시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대형 전광판 광고와 공연장 이벤트 등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일본·중국·동남아시아·유럽·남미로 이어진 행사는 광고뿐 아니라 기부와 체험 행사로도 확대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2.jpg" />
<br>
<p>지민의 생일인 10월 13일 한국에서는 서울의 40여 개 LED 스크린과 지하철, 하이브 사옥 앞 버스·택시 정류장, 성수동 건물 외벽에 축하 광고가 게시됐다. 부산에서도 배너와 랩핑 버스가 운행됐다. 일본은 삿포로·도쿄·나고야·후쿠오카 등에서 광고를 진행했고, 오사카 도톤보리강에서는 LED 광고 크루즈가 운행됐다. 고베 포트타워 등 랜드마크는 노란빛 조명으로 꾸며졌으며, 오사카에서는 레모네이드 판매 수익금을 소아암 환아 가족 지원 시설에 기부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4.jpg" />
<br>
<p>중국에서는 29개 성급 행정구역의 130개 이상 대형 스크린에서 생일 광고가 송출됐다. 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미얀마에서도 쇼핑몰, 대형 전광판, 대중교통을 활용한 광고가 이어졌고, 멕시코 몬테레이에서는 초대형 외벽 전광판 광고와 랩핑 버스가 등장했다. 러시아·헝가리·카자흐스탄에서도 지하철역과 LED 스크린을 활용한 행사가 열렸다.</p>
<br>
<p>남미에서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에 맞춰 공연장 안팎에서 축하가 이어졌다. 콜롬비아에서는 대형 LED 광고와 3m 크기 조형물이 설치됐고, 콘서트 관객에게 노란색 스카프와 캐릭터 카드 1만2000여 개가 배포됐다. 페루 리마에서는 지민의 사진과 이름으로 꾸민 열차가 26개 역을 운행했으며, 350대 드론은 밤하늘에 지민의 이름과 생일 케이크, 꽃을 표현했다.</p>
<br>
<p>칠레·아르헨티나에서도 공연장 주변 광고 트럭과 배너, 전광판을 통한 축하가 진행됐다. 브라질에서는 10월 31일 마지막 공연까지 관객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p>
<br>
<p>동물 보호와 어린이 치료·교육을 위한 기부도 이어졌으며, 패러글라이딩·폭포 하강·스쿠버다이빙에 생일 축하를 접목한 행사도 열렸다. 10월 31일에는 '#다음_짐토버를_기다리며'와 '#TillNextTimeJimtober'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른 팀들은 삼성에 당황했지만&quot; SK 전희철은 달랐다, &quot;우리가 더 위 아니다&quot; 인정하고 철저한 준비→10연승 저지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53643643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5364364315</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7:2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1.jpg" />
<p>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은 달랐다. 개막 9연승을 달리던 서울 삼성을 강팀으로 인정하고 철저하게 준비했다. 결국 SK는 완승을 거두며 삼성의 거침없는 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SK는 5승1패를 기록, 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선두 삼성을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추격의 발판도 마련했다.</p>
<br>
<p>반면 삼성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해 9승1패가 됐다. 삼성은 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승리하면서 KBL 역대 최초로 개막 9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기록이었다. 하지만 올 시즌 처음 만난 '라이벌' SK를 넘지 못하면서 연승 행진도 막을 내렸다.</p>
<br>
<p>이날 SK의 승리에는 철저한 준비가 있었다. 경기 전 전희철 감독은 &quot;우리도 멤버가 많이 바뀌지 않았고, 삼성도 크게 바뀐 건 없다. 두 팀의 상황은 비슷하다&quot;면서 &quot;삼성이 지금 9연승을 하는 원동력을 찾아보자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다른 구단들이 삼성을 상대하는 모습에서 눈여겨본 부분이 있었다. 전 감독은 &quot;우리가 다른 구단들보다 삼성을 늦게 만나게 됐다. 그동안 삼성의 경기를 봤는데 상대팀 선수들이 약간 인정하지 못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더라&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다른 팀 선수들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삼성이 왜 이렇게 잘하지?'라며 당황하거나 어이없어하는 표정들이 나왔다&quot;면서 &quot;아직도 삼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볼 때 삼성은 굉장히 농구를 잘하는 팀&quot;이라고 높이 평가했다.</p>
<br>
<p>전 감독 역시 다른 팀들이 당황하는 이유를 이해한다고 했다. 삼성이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 시즌만큼은 다르게 봐야 한다는 것이 전 감독의 생각이었다.</p>
<br>
<p>이를 SK 선수들에게도 강조했다. 전 감독은 &quot;지난해와 그 전해에도 삼성과 SK는 순위 차이가 컸다. 우리는 상위권이었고 삼성은 하위권이었다. 그래도 맞대결에서는 항상 박빙이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그러면서 &quot;선수들에게 우리가 더 위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했다. 이제는 정말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밑이라는 것도 아니다&quot;라며 &quot;정말 공정하고 공평하게 붙는 위치인 것 같다. 그런 생각으로 마음을 리셋하고 들어가는 게 가장 좋겠다고 얘기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삼성의 상승세를 단순한 기세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한 것이다. 전 감독은 &quot;삼성 선수들의 사기가 워낙 높고 에너지 레벨도 좋다. 자신감이 올라오면서 지난해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quot;면서 &quot;이제는 실력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그 부분이 굉장히 무섭다&quot;고 경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2.jpg" />
<p>특히 삼성의 기본기에 주목했다. 전 감독은 &quot;삼성은 굉장히 기본적인 농구를 한다. 특별하고 복잡한 움직임을 가져가는 것도 아닌데 상대 팀들이 계속 당하고 있다&quot;며 &quot;기본적인 움직임을 정말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상대하기 굉장히 어려운 팀&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하지만 SK에도 자신감이 있었다. 삼성의 공격 패턴을 분석하고 수비 훈련을 통해 철저히 대비했다. 전 감독은 &quot;삼성이 하는 움직임은 우리도 평소 훈련에서 많이 하는 것들이다. 선수들에게 한 타이밍 더 움직여주면 충분히 수비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quot;며 &quot;우리 방식대로, 평소 연습하는 방식대로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러한 준비는 실제 경기에서 효과를 발휘했다. SK는 1쿼터를 26-23으로 근소하게 앞선 뒤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격차를 벌렸다. 강력한 수비와 빠른 공격을 앞세워 전반을 51-35로 마쳤다.</p>
<br>
<p>3쿼터에도 SK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이재아 힉스와 자밀 워니, 오재현 등이 내외곽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77-50까지 달아났다. 4쿼터에는 삼성의 추격이 있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켜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3.jpg" />
<p>이날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워니도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오재현은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안영준도 16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p>
<br>
<p>경기 전 상대의 전력을 인정하고 철저히 대비했던 SK는 결국 삼성의 개막 10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p>
<br>
<p>승리 후 전희철 감독은 &quot;비시즌 때 우리가 했던 동선과 움직임이 삼성과 비슷한 개념이 많다. 그 타이밍에 분명 여기서 공이 이렇게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하도록 선수들에게 주입했는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잘 됐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점짜리 아쿼+명품 세터+우승 명장&#039; 180도 달라진 삼성화재, &#039;BACK TO THE TOP&#039; 근거 있는 자신감이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3495746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3495746338</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5:18 +0000</pubDate>
				<dc:creator>평택=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1.jpg" />
<p>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씻어내고 명가 재건을 노리는 대전 삼성화재가 2026-2027시즌 첫 경기부터 확 달라진 끈기와 파괴력을 선보이며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p>
<br>
<p>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토미 틸리카이넨(39) 감독 체제로 나선 삼성화재는 1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1(26-24, 25-23, 36-38, 25-19)로 이겼다.</p>
<br>
<p>귀중한 원정 승점 3점을 온전히 챙긴 결과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위기에서 무너지지 않는 단단해진 팀워크가 빛났다.</p>
<br>
<p>경기 후 토미 감독은 &quot;시작이 매끄럽진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1세트를 잡아냈다&quot;며 &quot;3세트를 범실로 내주고도 4세트에 다시 집중력을 끌어올린 모습이 너무 좋았다&quot;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칭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2.jpg" />
<p>3세트 무려 13번의 듀스 혈투 끝에 세트를 내주며 자칫 분위기가 꺾일 수 있었음에도 4세트 들어 다시 놀라운 집중력을 뽐내며 승리를 쟁취한 것은 삼성화재의 달라진 저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br>
<p>올 시즌 삼성화재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아시아쿼터 왕빈(중국)이다. 첫 경기부터 중앙 백어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서브에이스 2개 포함 양 팀 최다인 35점을 몰아쳤다. 공격의 44.44%를 책임졌고 성공률도 63.46%에 달했다.</p>
<br>
<p>토미 감독은 &quot;왕빈이 얼마나 더 잘할지, 그 한계를 아직도 모르겠다&quot;며 &quot;개인적으로 스케줄을 짜줄 만큼 최대한 관리하며 노력을 기울였다.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고 똑똑한 선수라 팀에 더 맞춰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강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p>
<br>
<p>왕빈과 펠리페 호키(22점), 김우진(12점), 김준우(10점)을 적재적소에 영리하게 활용한 돌아온 베테랑 세터 유광우의 존재감도 돋보였다. 토미 감독은 유광우의 노련한 볼 배급을 두고 &quot;본인만의 매직&quot;이라며 &quot;공격수마다 각자의 장점과 성향이 있는데 유광우가 그 매직으로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추면 좋을 것 같다&quot;고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3.jpg" />
<p>단 하나 걱정되는 건 체력이다. 대한항공 시절 함께 해 누구보다 유광우를 잘 알고 있는 토미 감독은 &quot;유광우가 계속 훈련하고 싶어 하는 걸 오히려 뜯어말리고 있다. 가끔 일부러 추가 휴식을 주며 관리하는 중&quot;이라며 베테랑의 넘치는 열정을 언급했다.</p>
<br>
<p>과거의 화려한 우승 커리어를 뒤로하고 하위권팀으로 전락했던 삼성화재. 올 시즌은 다를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주기에 충분한 첫 경기였다.</p>
<br>
<p>그 중심에 섰던 왕빈은 &quot;100%라고 할 순 없겠지만 매 경기 때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quot;며 &quot;100%로 하려고 하고 경기를 치를 때마다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되는 게 목표&quot;라고 더 발전될 여지가 있다는 기대감을 품게 했다.</p>
<br>
<p>명장과 그를 따르는 명품 세터, 100점짜리 아시아쿼터까지. 삼성화재의 올 시즌은 확실히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준다. 'BACK TO THE TOP(다시 정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로 명가재건을 외치는 게 결코 허황된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X안은진, 결국 10년 연애 끝 이별..&#039;너다연&#039; 2.4% 종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361435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361435928</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4: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361435928_1.jpg" />
<p>'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과 안은진이 결국 이별했다. 서로를 지켜온 10년의 연애와 한 달의 다른 연애는 그렇게 각자의 봄을 향한 여정으로 마침표를 찍었다.</p>
<br>
<p>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4%(이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2.6%로 출발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이후 1%대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마지막 회에서 다시 2%대로 올라서며 막을 내렸다.</p>
<br>
<p>이날 방송에서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는 서로를 깊이 아끼면서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하며 헤어졌다. 2년 후 파리 지사에서 돌아온 남궁호는 끝내 잊을 수 없었던 박수아(조아람 분)에게 다시 다가갔다. 이미도 확신을 원하는 한태승(이주안 분)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p>
<br>
<p>그러나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이별이 남았다. 남궁호는 이미도와 함께 29년 전 처음 만난 강릉 바다로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원망과 죄책감이 시작된 그곳에서 두 사람은 지난 삶을 돌아보며 남은 감정의 잔재를 하나도 남김없이 정리했다. 서로를 만나 숨 막히게 행복했고, 덕분에 더 열심히 살 수 있었던 시간을 인정하며, 웃으며 작별했다. 이날 엔딩은 남궁호가 남긴 만화책 속 중학생 이미도의 그림과 꽃화분이 두 사람의 시간을 대신했다.</p>
<br>
<p>'너 말고 다른 연애' 후속작으로는 '문무'가 방송된다.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1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호선 교수, 모친상 슬픔 속 조의금 기부 &quot;어머니 뜻 이어갈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1108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110823</guid>
				<pubDate>Sun, 1 Nov 2026 22:32: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250110823_1.jpg" />
<p>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치른 뒤 감사 인사를 전하며 조의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p>
<br>
<p>이호선 교수는 2일 자신의 SNS에 &quot;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어머니를 잘 배웅했습니다&quot;라며 장례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p>
<br>
<p>이어 &quot;장례의 모든 절차가 마지막까지 은혜롭고 평화로웠다&quot;며 &quot;바쁘신 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이호선 교수는 모친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도 전했다. 그는 &quot;장례 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강연과 방송이 여럿이었는데도, 실무진과 시민 여러분께서 여러 길로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다&quot;며 &quot;죄송한 마음을 덮고도 남는 위로였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드러냈다. 이호선 교수는 &quot;어머니의 모습은 제 얼굴에 남아 있고, 어머니의 신앙은 제 영혼에 가득하며, 그 힘 있는 삶은 제 기억에 단단히 새겨져 있다. 그러니 어머니와 저는 여전히 이어져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어머니를 닮았으니 그 열정으로 살겠다. 신앙을 물려주셨으니 힘써 기도하겠다. 힘찬 걸음을 빼닮았으니 겸손히 앞으로 걸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또한 이호선 교수는 어머니에 대해 &quot;그 환한 웃음처럼 유쾌하고 화통한 분이셨다&quot;고 회상하며 &quot;하나님께서 어머니께 주신 큰 마음과 사랑의 선물이 찾아와 주신 분들, 위로해 주신 분들께 축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을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br>
<p>이호선 교수는 &quot;전해 주신 부의금은 어머니께서 이름 모르는 생명들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살피셨듯,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걸어갈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한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어머니의 삶 앞에 보내 주신 마음이 그 청년들에게 이어질 것&quot;이라며 &quot;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서 뛰고 싶다&quot; 美 선수들까지 홀린 KBO 국제 가을리그, &#039;9→12팀&#039; 3년 만에 어떻게 달라졌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6441142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6441142909</guid>
				<pubDate>Sun, 1 Nov 2026 22: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2.jpg" />
<p>한국 유망주들에게 다양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KBO 가을 교육리그가 이제는 미국과 일본, 호주, 중국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고 서로의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26 울산-KBO 가을리그(Fall League)'가 지난달 31일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간 울산 문수야구장과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p>
<br>
<p>마지막에 웃은 팀은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롱비치 코스트였다. 롱비치는 지난달 3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울산 웨일즈를 6-2로 꺾고 해외 참가팀 최초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8승 2무에 준결승과 결승 승리를 더해 10승 2무,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p>
<br>
<p>롱비치를 이끈 돈 와카마쓰(63) 감독은 울산 현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멕시코 팀이 빠지면서 참가 기회를 얻었고, 선수들이 사전에 함께 훈련할 기회도 없었다&quot;며 &quot;서로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경쟁하고 자신의 실력을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기회였다&quot;고 말했다.</p>
<br>
<p>대회는 2024년 처음 시작됐다. KBO가 추진한 한국야구 경쟁력 강화 '레벨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국내 5개 팀과 해외 4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을 비롯해 멕시칸리그 연합팀, 쿠바 대표팀, 중국 장쑤 휴즈홀스 등이 울산을 찾았고, 롯데 자이언츠가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3.jpg" />
<p>지난해에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3개 팀 등 총 11개 팀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과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중국 장쑤가 참가했고, NC 다이노스가 롯데를 꺾고 우승했다. 당시 2026년 신인이었던 신재인(19·NC)이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며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도 살렸다.</p>
<br>
<p>올해는 미국 팀의 첫 참가가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KBO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합류한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도 첫 출전에서 준우승하며 개최 도시의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p>
<br>
<p>KBO가 3년 동안 추진한 국제 교육리그의 목적은 분명하다. 정규시즌에 충분한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에서 상대하기 어려운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성장하도록 돕고자 했다.</p>
<br>
<p>허구연(75) KBO 총재는 울산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quot;국제대회에 나가서 해봐야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다. 국내 선수들끼리 계속 경기하는 것과 외국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은 다르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2군에서 잘하다가 1군에 올라오면 수준 차이 때문에 따라가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그런데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기회를 주고 다시 내려보내는 일이 반복된다&quot;며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을 무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br>
<p>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을 지냈던 와카마쓰 감독도 같은 생각이었다. 그는 단순히 국제 경기를 치르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나라 선수들의 장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4.jpg" />
<p>와카마쓰 감독은 &quot;선수들에게 중국이나 일본, 한국 팀을 상대할 때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상대 선수를 유심히 관찰하고 배울 점을 찾으라고 이야기했다&quot;며 &quot;각 팀마다 경기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 다른 선수의 장점을 잘 관찰하고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한국 선수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와카마쓰 감독은 &quot;지난해 일본팀들과 연습경기를 했을 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기본기였다. 송구와 수비 등에서 기본기가 탄탄했고, 선수들이 매우 잘 훈련돼 있다는 것을 느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에도 비슷하게 기본기가 좋다고 느꼈다. 다만 우리 선수들은 나이가 좀 있고 다른 팀은 어리다. 중국에서는 17세 선수도 나왔다고 들었다. 참가 선수들의 연령대가 서로 다른 만큼 경기력의 차이를 비교하기는 어렵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국내 지도자 역시 국제 교류의 효과를 체감했다. 장원진(57) 울산 감독은 &quot;시즌 중 경기에 많이 나가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 실전 경험을 쌓고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미국 팀은 평소 상대하지 못했던 선수들이다. 투수들의 구위 자체가 좋아 그런 공을 쳐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quot;며 &quot;선수들이 다른 야구 문화를 접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프로그램&quot;이라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5.jpg" />
<p>해외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와카마쓰 감독은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선수들의 미국 진출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반대로 미국 선수들이 KBO 구단에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p>
<br>
<p>와카마쓰 감독은 &quot;내 지도자 생활의 목표 중 하나는 선수들이 더 높은 수준의 리그로 올라가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KBO 스카우트들도 우리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었다&quot;며 &quot;선수들이 한국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보면서 이곳에서 뛰고 싶어 하는 마음도 커졌다. 한두 명이라도 KBO나 호주 등 다른 리그와 계약할 수 있다면 좋은 일&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실제로 롱비치 선수단은 대회 기간 KBO 포스트시즌 경기를 관전하면서 한국 프로야구의 응원 열기와 선수들의 인기를 체감했다. 한국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뿐 아니라 해외 선수들이 한국 무대에 도전하는 또 다른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p>
<br>
<p>와카마쓰 감독은 교육리그의 운영 환경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quot;허구연 총재와 대회 확대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울산시에서 마련해준 경기 시설과 숙소 등 선수들을 위한 여건이 훌륭했다&quot;며 &quot;이런 국제대회에 더 다양한 나라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것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일&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6.jpg" />
<p>대회가 남긴 의미는 그라운드 밖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결승전에는 당시 대회 역대 최다인 1593명이 입장했다. 올해는 울산을 연고로 한 웨일즈가 참가하면서 지역 팬들이 응원할 팀도 생겼다. 정규시즌에 울산 웨일즈의 홈경기를 찾았던 팬들이 가을리그까지 찾아와 응원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p>
<br>
<p>KBO 고위 관계자는 &quot;곧바로 프로에 가지 못한 선수들에게 한 단계를 거쳐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KBO도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quot;이라며 &quot;활성화가 돼야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좋은 부분을 보고 따라갈 수 있다&quot;고 말했다. 와카마쓰 감독 역시 우승 직후 &quot;우리 선수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내년에도 초청받는다면 꼭 돌아오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KBO는 내년에도 울산 개최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참가팀과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 사무총장에 따르면 미국 팀들 가운데 추가적으로 참가에 관심을 보이는 곳도 있었다. 2024년 9개 팀으로 출발해 올해 12개 팀까지 확대된 울산-KBO 가을리그는 참가국과 실전 경험의 폭을 넓히며 국제 교육리그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끝내 &#039;FA 2명&#039; 이탈, KIA 예측 다 뒤집었다... &#039;왜&#039; KIA 팬들이 PO 탈락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나 [PO5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44145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44145575</guid>
				<pubDate>Sun, 1 Nov 2026 22:2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1.jpg" />
<p>2026년 KIA 타이거즈의 야구가 막을 내렸다. KIA 팬들은 아쉬운 마음과 함께 그래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올 시즌 상위권에 오르는 것조차 어렵다는 전망을 깨트리고 당당히 3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p>
<br>
<p>KIA는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 이 패배로 KIA는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밀리며 결국 아쉽게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p>
<br>
<p>이날 KIA는 선발 아담 올러가 2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진 게 뼈아팠다. 여기에 타선은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고, 결국 이렇다 할 반격을 해보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p>
<br>
<p>사실 올 시즌을 앞두고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핵심 자원 2명이 팀을 떠났다. 베테랑으로 타선에서 중심을 잡아줬던 최형우는 삼성 라이온즈로, 내야의 핵심 사령관 역할을 맡았던 박찬호는 두산 베어스로 각각 향했다.</p>
<br>
<p>그랬기에 개막 전 KIA의 올 시즌 전망을 이야기하면서 쉽지 않을 거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KIA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기 동안 꾸준하게 5할 승률 이상을 마크한 가운데, 시즌 막판에는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였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3위를 쟁취했다. 그리고 준플레이오프에서 LG에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로 완승을 거둔 뒤 삼성과 플레이오프에서 최종 5차전까지 혈투를 펼쳤다. 이렇게 최선을 다한 KIA 선수단을 향해 KIA 팬들은 플레이오프 탈락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박수를 보내고 있다.</p>
<br>
<p>지난 2025시즌 65승 75패 4무(승률 0.464)의 성적과 함께 리그 8위에 자리했던 KIA. 2026시즌에는 79승 63패 2무(승률 0.556)의 성적을 올리며 3위에 랭크됐다. 5할 승률 기준 '-10승'이었던 팀이 '+16승'에 성공한 것이다.</p>
<br>
<p>특히 KIA는 올 시즌 팀 홈런 부문 2위(174개)를 차지할 정도로 타자들이 무서운 장타력을 뽐냈다. 팀 장타율(0.435)은 1위, 팀 OPS(출루율+장타율) 역시 0.782를 찍으며 KT와 공동 1위에 자리했다. 슈퍼스타 김도영은 홈런 45개를 터트리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발탁에도 불구하고, 홈런왕을 차지했다.</p>
<br>
<p>타선에서는 카스트로(0.327)와 김도영(0.308), 나성범(0.303)이 3할 이상의 타율을 마크했다. 박재현(0.293), 박정우(0.292), 김선빈(0.285), 한준수(0.281)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2년 차' 박재현은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내며 국가대표로도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2.jpg" />
<p>물론 위기도 있었다. 시즌 도중에는 카스트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를 대신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신속하게 영입, 그의 공백을 잘 메웠다. 여기에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이의리가 부진하자,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보냈다. 결국 이는 신의 한 수가 됐다. 전반기 9.42에 달했던 이의리의 평균자책점. 이의리의 후반기 평균자책점은 3.21이었다.</p>
<br>
<p>플레이오프 5차전을 마친 뒤 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은 &quot;저희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긴 시간 포스트시즌을 치러줘서 고맙다. 준비 잘해서 내년에 꼭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올해 성장세에 관해 &quot;젊은 선수들이 굉장히 성장을 많이 한 포지션이 있다. 젊은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 성장에 있어서 팀에 변화가 많이 생긴 것 같다. 이제 더 나은 성적을 내기 위해 연습을 충분히 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을 것&quot;이라 힘줘 말했다.</p>
<br>
<p>이 감독은 &quot;야구가 그런 것 같다.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더라. 어려운 부분만 개선하고 잘 찾는다면 어떤 팀이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올 시즌 3위로 마무리했지만, 내년에 당연히 한국시리즈 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여러 부분을 잘 준비해서 꼭 3강 이상에 들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quot;고 약속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 아버지&#039; 故 최불암, 오늘(2일) 영면..67년 연기 인생 마침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160760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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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24: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160760972_1.jpg" />
<p>'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배우 고(故) 최불암이 영면에 든다. 향년 87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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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다. 발인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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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례미사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생전 최불암을 '이모부'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임형주는 고인의 별세 소식에 &quot;나중에 내가 세상을 떠날 때 웃으면서 마지막 인사해 달라고 하신 말씀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해 보겠다&quot;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발인 이후에는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거행된다. 이후 오전 10시 40분께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본부를 찾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p>특히 고인은 생전 세상을 떠난 뒤 장지로 향하기 전 초록우산에 들러달라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 임직원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해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p>
<br>
<p>장례 기간 빈소에는 고인과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문화예술계와 각계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자를 비롯해 나문희, 윤여정, 고두심, 김혜수 등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p>
<br>
<p>고인은 지난 30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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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39년생인 최불암은 한국 방송사를 대표하는 원로 배우로, 오랜 시간 안방극장을 지키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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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서 박 반장 역을 맡아 정의로운 형사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는 김 회장 역으로 출연해 따뜻하고 인자한 가장의 모습을 그려냈다.</p>
<br>
<p>또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오랜 시간 진행하며 전국 각지의 음식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등 대중과 꾸준히 소통했다.</p>
<br>
<p>평생 연기와 나눔을 통해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던 고인은 수많은 이들의 애도 속에 마지막 길을 떠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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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하사극 거장, 별이 되다..&#039;명성황후&#039; 정하연 작가, 별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030248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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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18: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30248551_1.jpg" />
<p>'대하사극 거장' 정하연(본명 정연) 작가가 1일 별세했다. 향년 82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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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일 한국방송작가협회와 유족에 따르면, 정 작가는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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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44년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산울림'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영화 시나리오와 라디오 드라마를 거쳐 '전설의 고향' 'TV 문학관' 등의 극본을 썼다.</p>
<br>
<p>이후 '춤추는 가얏고'(1990), '모래 위의 욕망'(1992), '장녹수'(1995), '조광조'(1996), '욕망의 바다'(1997), '왕과 비'(1998), '명성황후'(2001), '신돈'(2005), '달콤한 인생'(2008), '욕망의 불꽃'(2010) 등을 집필했다.</p>
<br>
<p>EBS 문화사 시리즈 '명동백작'(2004)과 '지금도 마로니에는'(2005)도 선보였다. 마지막 드라마는 2018년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다.</p>
<br>
<p>동아연극상·백상예술대상 희곡상(1973), KBS 연기대상 작가상(1999),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작가상(2000) 등을 받았다.</p>
<br>
<p>고인의 빈소는 2일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은 4일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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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아라 탈퇴에도 우정 여전..소연, 아들 임신 발표에 함은정 &quot;축하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6581071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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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15: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6581071946_1.jpg" />
<p>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티아라 멤버들도 축하를 건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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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연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4주년을 맞아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p>
<br>
<p>이날 소연은 &quot;네 번째 결혼기념일에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난다&quot;며 첫아이 임신 사실을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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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소연은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아이가 찾아왔다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결혼 직후 남편의 꿈이었던 첫 번째 월드컵을 마치고 두 번째 월드컵을 향해 4년을 달려왔다&quot;며 &quot;지난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에 오르게 돼 또 한 번 꿈을 이루었다는 기쁨을 완전히 누리기 직전, 부상으로 모든 것을 뒤로하고 혼자 돌아와야만 했던 선수로서 남편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을 함께 이겨내고 있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정말 생각지도 못한, 차마 계획하지도 못했던 날에 소중한 생명을 선물해 주셨다. 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소연은 &quot;아기의 존재를 알게 된 날부터 저도 남편도 '감사'를 온전히 깨닫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뱃속의 아이와 즐겁게 지내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양띠맘', '#아들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태어날 아이가 아들임을 밝혔다.</p>
<br>
<p>소연의 임신 소식에 티아라 멤버들도 축하를 전했다. 함은정은 소연의 게시물에 &quot;언니 너무너무 축하해&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기쁨을 함께했다. 지연과 효민 역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p>
<br>
<p>한편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2017년 팀을 탈퇴했으며,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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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춘의 또 다른 이름..TWS, 오늘(2일) 싱글 2집 &#039;TO US&#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072010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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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11:2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1.jpg" />
<p>그룹 TWS(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신보를 통해 대체 불가 '청춘 아이콘' 쐐기 박기에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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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WS는 11월 2일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한 3곡을 공개한다. 멤버들의 실제 고민과 다짐을 담은 이번 싱글은 팀명과 같은 발음의 제목으로, 여섯 멤버의 현재 생각과 감정을 풀어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4.jpg" />
<p>TWS는 '내 이름을 불러줘', 힙합 기반의 'WE UP', 신스팝 'heavy'를 수록했다. 타이틀곡은 자신을 믿어주는 이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재·신유·도훈이 작사에 참여했다.</p>
<br>
<p>가사에는 &quot;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quot;, &quot;I will find my way / 네 목소리를 따라&quot;가 담겼다. 같은 시각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피아노 선율과 드럼 앤 베이스(Drum&amp;Bass) 리듬에 맞춰 멤버들의 도전 모습을 선보인다.</p>
<br>
<p>TWS는 전작 미니 5집 'NO TRAGEDY'로 첫 밀리언셀러 음반을 냈고, 첫 아시아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와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마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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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5만 관객 홀렸다! 방탄소년단, 남미 투어 5개 도시 14회 완벽 매진 &#039;大성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014512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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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07:0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11월 19일 가오슝서 아시아 투어 본격 돌입</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남미 5개 도시에서 연 14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고 총 85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3.jpg" />
<p>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과 'FAKE LOVE', 'Not Today', 'MIC Drop', '불타오르네 (FIRE)', 'IDOL', 'Butter', 'Dynamite' 등을 선보였으며, 회차마다 다른 선곡과 현지 언어 소통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콜롬비아·아르헨티나에서는 완전체로 처음 공연했고, 페루는 데뷔 후 첫 방문이었다. 칠레와 브라질 공연은 각각 9년, 7년 만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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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9.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10.jpg" />
<p>방탄소년단은 &quot;남미는 자주 만나기 힘든 만큼 가장 기대했던 일정 중 하나였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정말 설렜는데 역시 여러분은 대단하다. 이번에 받은 감동이 너무 커서 빨리 돌려드리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추억 중 하나가 여기서 생겼다. 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돌아가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br>
<p>한편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공연 관객 가운데 96%는 외부 방문객이었고, 13만명 이상이 이곳을 처음 찾았다. 관객들은 숙박·식음료·교통·여가 등에 약 530억 아르헨티나 페소(한화 기준 약 460억)를 지출한 것으로 추산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11.jpg" />
<p>콜롬비아·페루·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을 잇는 투어로, 브라질 상파울루 모룸비 스타디움 공연을 끝으로 남미 일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가오슝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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