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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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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원, 장승조 완벽 응징→외과 복귀..&#039;닥터X&#039; 시청률 17.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4/2026102407274338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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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22:38: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7274338871_1.jpg" />
<p>'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br>
<p>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전국 17.5%, 수도권 17% 기록하며 금요일 회차기준 시청률 상승이 또 이어졌다. 이는 동시간대, 주간 드라마, 한주간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을 통틀어 압도적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최고 6.4%, 평균 5.6%를 기록했다.</p>
<br>
<p>이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5화에서는 계수정(김지원 분)이 환자의 신체를 장난감처럼 취급한 나대일(장승조 분)의 만행을 좌시하지 않고 단죄에 나섰다. 여기에 나대일의 응급실 흉기 난동을 제압한 장희숙(이정은 분)과 의사 용역 소개소 식구들의 활약, 계수정의 외과 복귀까지 이어지며 통쾌함을 더했다.</p>
<br>
<p>수술 도중 권충현(오정택 분)의 간에서 이니셜 'D.N'을 발견한 계수정과 박태경(김우석 분), 조원진(이진희 분)은 환자에게 진실을 알려야 할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계수정은 환자의 알 권리를 강조하며 권충현에게 사실을 알렸지만, 그는 은인으로 믿었던 나대일의 만행에 충격을 받고도 가족을 위해 이를 덮기로 했다.</p>
<br>
<p>그러나 권충현은 자신의 몸을 장난감처럼 다룬 나대일을 향한 분노와 고통을 끝내 참지 못했고, 계수정은 그를 대신해 복수에 나섰다.</p>
<br>
<p>이후 건강 이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나대일의 수술을 집도하게 된 계수정은 그의 오므라이스에 케첩으로 'D.N'이라는 글자를 남기며 경고했다. 자신의 간에도 무언가 새겨졌을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인 나대일은 계수정을 찾아가 난동을 부렸고, 급기야 메스를 휘두르며 위협했다.</p>
<br>
<p>이에 장희숙(이정은 분)이 프로레슬링 기술로 나대일을 제압했고, 양응구(최덕문 분)까지 가세하며 통쾌한 응징이 펼쳐졌다. 계수정은 나대일에게 &quot;앞으로 네가 아프거나 다치면, 그 수술의 집도의는 무조건 나다. 네 몸은 내가 열고, 내가 닫아&quot;라고 섬뜩한 경고를 날렸다.</p>
<br>
<p>결국 나대일은 특수폭행 및 병원 난동 혐의로 구속됐고, 장희숙은 그의 만행을 협상 카드로 삼아 계수정의 정식 계약과 외과 복귀를 이끌어냈다.</p>
<br>
<p>방송 말미에는 수술 중 나대일의 간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 계수정의 모습이 공개돼, 그가 나대일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복수했을지 궁금증을 남겼다.</p>
<br>
<p>한편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24일 오후 9시 50분에 6화가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혼이 죄도 아닌데... &#039;파경&#039; 테니스 스타 커플, 쏟아진 악플에 남편 끝내 입 열었다 &quot;전처 향한 비난 멈춰달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7041050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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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22:3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704105040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7041050408_2.jpg" />
<p>세계 테니스계를 대표하던 스타 커플이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처를 향한 도 넘은 비난과 악플이 이어지자 남편이 직접 '방패'를 자처하고 나섰다.</p>
<br>
<p>프랑스의 베테랑 테니스 스타 가엘 몽피스(40)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장문의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의 테니스 스타 엘리나 스비톨리나(32)와의 결별 사실을 재차 알리며, 전처를 겨냥한 악의적인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p>
<br>
<p>몽피스는 &quot;그동안 엘리나와 저는 우리의 이야기와 가족의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며 큰 기쁨을 느껴왔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하지만 동시에 각자 개인으로서의 시련도 공유해 왔다. 저에게는 연이은 부상과 자괴감이 있었고, 엘리나에게는 조국을 찢어놓은 전쟁의 파괴와 고통이 있었다&quot;며 &quot;이제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지난 시간과 마찬가지로 이 힘든 시련 역시 팬 여러분께 솔직하게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quot;고 밝혔다.</p>
<br>
<p>파경이라는 아픔 속에서도 몽피스가 직접 글을 올린 결정적 이유는 결별 발표 이후 스비톨리나에게 쏟아진 무차별적인 악플 때문이었다. 앞서 스비톨리나가 결별 배경에 대해 전쟁이라는 진솔한 입장을 밝히자, 일부 누리꾼들이 이를 빌미로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은 것.</p>
<br>
<p>이에 대해 몽피스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전처를 적극 감쌌다. 몽피스는 &quot;관계의 끝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결별이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감정들이 얽힌 지뢰밭&quot;이라며 &quot;엘리나는 누구에게도 해명할 의무가 없었음에도 최선을 다해 솔직하고 진솔하게 이유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녀의 설명이 완벽하지 않다며, 좋게 말하면 무례하고 심하게 말하면 악의에 찬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p>
<br>
<p>비록 남남으로 돌아서게 됐지만, 지난 세월 함께한 동반자를 향한 존중과 애정은 여전했다. 몽피스는 &quot;엘리나와 나는 더 이상 부부가 아니지만, 우리는 여전히 한 가족&quot;이라며 &quot;마음은 찢어지듯 아프지만, 그동안 그녀가 내게 보내준 지지와 사랑에 평생 감사할 것이다. 내가 테니스를 그만두려 했을 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사람도 그녀였고, 내 인생 최고의 승리인 딸 스카이를 안겨준 사람도 바로 그녀&quot;라고 절절한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SNS 게시물 하나로는 결코 다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이 관계의 장막 뒤에서 일어난다. 엘리나에게는 그녀만의 싸워야 할 싸움이 있고, 나는 그녀의 선택을 존중한다&quot;며 &quot;한 아이를 함께 키우는 부모로서 우리는 앞으로도 서로를 깊이 아끼고 지지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끝으로 몽피스는 &quot;우리는 '가엘 몽피스'와 '엘리나 스비톨리나'이기 전에 그저 불완전하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나약한 인간일 뿐&quot;이라며 &quot;우리 모두가 그저 인간 '가엘'과 '엘리나'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quot;고 당부했다.</p>
<br>
<p>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12회 우승의 몽피스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통산 17회 우승을 자랑하는 스비톨리나는 지난 2019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021년 결혼에 골인했다. 2022년 딸을 품에 안으며 코트 안팎에서 큰 사랑을 받는 '테니스 파워 커플'로 꼽혀왔으나, 끝내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며 세계 테니스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704105040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터뷰] &#039;떠나는&#039; 두산 김태룡 단장 &quot;저는 복이 참 많은 사람, 베어스로 와서... 팬 분들 야구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1062553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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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22:3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06255371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062553719_2.jpg" />
<p>두산 베어스는 물론, 한국 야구 프런트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야구인이 있다. 그리고 이제는 현장에서 한 발 떨어져 두산 베어스의 자문 역할을 맡게 된 주인공. 김태룡(67) 전 두산 단장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br>
<p>김 전 단장은 1983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런트로 프로야구 현장과 연을 맺은 뒤 1990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에 입사했다. 이후 매니저와 운영팀장, 운영홍보부문장 등을 역임한 뒤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2011년 8월 단장으로 부임했다.</p>
<br>
<p>이후 두산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리그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김 전 단장 재임 기간 두산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 기간 두산은 세 차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2015·2016·2019년)을 차지했다.</p>
<br>
<p>김 전 단장 재임 기간 성적만 좋았던 게 아니었다. 두산은 주력 선수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유망주를 발굴하며 이른바 '화수분 야구'의 산실로 불렸다. 이런 두산을 진두지휘한 게 바로 김 전 단장이었다. 지난 2023년에는 단장직을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두산 그룹 안에서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p>
<br>
<p>그렇게 무려 16시즌 동안 단장으로 현장을 누볐던 그가 이제 일선에서 물러난다. 두산은 김 전 단장이 자문을 맡기로 하면서, 정재훈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19일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은 김 전 단장에 관해 &quot;구단의 성장과 도약에 앞장섰던 김 전 단장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단을 뒷받침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김 전 단장이 현장을 떠나는 소회를 밝혔다. 스타뉴스와 연락이 닿은 김 전 단장은 &quot;시원섭섭합니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quot;스트레스 안 받으며, 편안하게 노후를 좀 보내라고 알맞게 (단장직을) 한 것 같다&quot;면서 &quot;저는 두산으로 와서 복을 참 많이 받은 사람이다. 지금까지 달려온 뒤 현시점에 은퇴하는 것도 복을 많이 받은 것&quot;이라고 감회를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06255371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062553719_4.jpg" />
<p>그런 그에게 있어서 구단 재임 기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일까. 그는 과거 OB 베어스 시절 당시 뼈아픈 아픔을 딛고 우승을 통해 극적으로 일어선 순간을 꼽았다. 1995년 우승이었다. 김 단장은 &quot;처음에 제가 매니저를 맡았을 적에 OB는 꼴찌였다. 당시 OB는 늘 하위권이었다&quot;고 회상했다. 실제로 OB는 1990년 7개 구단 중 7위, 1991년 8개 구단 중 8위에 각각 그쳤다. 그랬던 OB가 1992년 5위, 1993년 3위, 1994년 7위를 각각 오가더니 1995년 마침내 1위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p>
<br>
<p>김 전 단장은 &quot;1994년 9월 쌍방울 레이더스와 경기를 마친 뒤 선수단 이탈 사건 등의 큰일을 겪었다. 그랬던 팀을 이듬해 김인식 감독이 부임한 뒤 추슬렀고, 1995년 우승을 거뒀다. 그때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뒀던 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quot;고 되돌아봤다. 왜 2010년대 후반 두산 왕조 시기가 아닌, 그때가 더욱 깊게 기억에 남았을까. 김 전 단장은 &quot;당시 선수단 구성이 왕조 때보다 더 좋았다. 그렇게 사건을 겪은 뒤 이듬해 우승을 차지했으니까…. 엄청난 일이기도 했다&quot;고 떠올렸다.</p>
<br>
<p>격동의 현대사를 함께 보낸 야구계의 산증인이기도 한 김 전 단장이다. 그는 &quot;IMF도 겪었다. 그때 직원들이 한 16명 정도 나갔다. 선수 중에서도 고액 연봉 순위대로 내보내야만 했다. 최근에는 코로나 사태도 겪었고…&quot;라면서 &quot;정말 원 없이 해볼 거는 다 해본 것 같다. 이제는 방송에 출연해야 하나&quot;라며 껄껄 웃었다.</p>
<br>
<p>이제 두산은 그의 뒤를 이어 정재훈 신임 단장이 새롭게 맡는다. 이미 단장과 운영팀장으로 누구보다 가깝게 지낸 둘이다. 그를 향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김 단장은 &quot;선수 생활을 할 때부터 함께했다. 그리고 미국 독립 리그에서 뛸 때도 계약을 풀어준 인연이 있다. 또 빨리 한국으로 돌아와 프런트부터 시작해보라 권유했던 기억도 난다&quot;면서 &quot;두산은 지금부터다. 정 단장이 이제는 추진력을 발휘해 잘 해낼 것이라 굳게 믿는다&quot;며 신뢰를 보냈다.</p>
<br>
<p>마지막으로 김 전 단장은 두산은 물론, KBO 리그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quot;지금 야구 붐이 최절정&quot;이라면서 &quot;예전에는 정말 한 경기에 팬 분들이 5천 명 정도 모신 채 경기할 때도 있었다. 그런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은 우리 팬 분들이 야구를 사랑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quot;이라면서 작별 인사를 건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062553719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062553719_6.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가연♥임요환 딸, 대기업 퇴사 후 필라테스 강사..&quot;페이커도 가르쳐&quot;[게임부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407222687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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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22:25: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7222687078_1.jpg" />
<p>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라테스 강사로 전향한 큰딸의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에는 '대기업 퇴사하고 필라테스 강사된 딸에게 효도 당한 임요환의 최후 (막내의 복수극)'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김가연은 &quot;큰딸에게 운동을 받으러 왔다&quot;며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딸을 소개했다.</p>
<br>
<p>김가연은 &quot;딸이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잘 다니다가 '엄마, 나는 필라테스가 하고 싶다'며 투자를 해달라고 하더라&quot;라며 &quot;자격증을 딸 동안 수업료를 내달라고 했다. 월급을 받기 시작하면 그 돈으로 갚겠다고 하더라&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주전공이 재활 쪽인 것 같다. 제가 수술 자국이 있었는데 그걸 평평하게 펴는 기술도 있더라&quot;라며 &quot;집에서와 다르게 이 일을 할 때만큼은 선생님 같긴 하다&quot;고 딸의 실력을 칭찬했다.</p>
<br>
<p>반면 임요환은 딸의 갑작스러운 진로 변경에 걱정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전 걱정을 많이 했다. 좋은 회사,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아무리 그래도 대기업이면 계속 다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했다&quot;며 &quot;원래 하던 분야가 아니라서 걱정이 됐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도 &quot;집에 와서 저나 아내, 페이커를 가르치는 걸 보면 적성에 맞는 것 같다&quot;며 딸의 선택을 응원했다.</p>
<br>
<p>특히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도 딸에게 필라테스 수업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김가연은 &quot;상혁이도 우리 집에 왔을 때 수업을 받고 좋다고 하더라. 운동기구도 선물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임요환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모텔 동행은 사실&quot; 양홍원, 불륜 의혹 후폭풍..가족 유튜브 댓글 제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4065803921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4065803921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22:16: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6580392196_1.jpg" />
<p>래퍼 양홍원이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가운데 양홍원의 가족 일상을 담은 유튜브 채널도 댓글창을 닫았다.</p>
<br>
<p>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 제작진은 23일 최근 영상의 댓글을 통해 &quot;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quot;며 &quot;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 보호를 위해 댓글 작성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예정&quot;이라고 공지했다.</p>
<br>
<p>앞서 폭로자 A씨는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모텔에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과 SNS 계정을 공개하고, 양홍원의 아내 원현주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도 게시해 파장이 일었다.</p>
<br>
<p>양홍원의 소속사 AP Alchemy는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폭로자는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을 협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했다&quot;며 &quot;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각각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quot;라고 전했다.</p>
<br>
<p>소속사는 양홍원이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불륜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p>
<br>
<p>소속사에 따르면 양홍원은 공연을 마친 뒤 폭로자의 집에서 술을 마셨고, 이후 폭로자의 요구로 집을 나왔다.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던 양홍원은 모텔로 향했으며, 갈 곳이 없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는 설명이다.</p>
<br>
<p>소속사는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피해 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객실 내에서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quot;며 &quot;폭로자의 금전 요구에 응해 어떠한 금전도 지급하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했으며,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해 온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쓰이 감독 취임에 日 행복회로 폭발! &quot;애런 저지 영입 가능성→지터·A 로드도 코치로 올 수 있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6433787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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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643378709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6433787096_2.jpg" />
<p>무려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돌아와 1군 지휘봉을 잡은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52) 신임 감독을 향해 일본 열도가 그야말로 '행복회로'를 풀가동하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고 타자 애런 저지(34·뉴욕 양키스) 영입설부터 데릭 지터(52), 알렉스 로드리게스(51) 등 양키스 레전드들의 코치진 합류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상상 이상의 기대감이 쏟아지는 분위기다.</p>
<br>
<p>일본 유력 매체 '도쿄스포츠'는 24일 &quot;마쓰이 신임 감독의 거대한 메이저리그 인맥이 요미우리에 세계적인 꿈을 가져오고 있다&quot;며 &quot;거물급 대형 보강과 초호화 코치진을 불러모을 가능성이 피어나기 시작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요미우리 구단은 전날(23일) 도쿄 시내 호텔에서 야마구치 도시카즈 구단주가 참석한 가운데 마쓰이 감독의 공식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등번호는 자신의 은사이자 요미우리의 상징이었던 나가시마 시게오 전 감독의 '90번'을 물려받았다. 마쓰이 감독은 &quot;만면에 미소를 띠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요미우리에 새로운 황금시대가 찾아오도록 오늘부터 출발하겠다&quot;는 포부를 밝혔다.</p>
<br>
<p>일본 매체들이 가장 주목하는 무기는 마쓰이 감독이 현역과 은퇴 후 20년 넘게 미국 무대에서 쌓아 올린 '초특급 네트워크'다. 마쓰이 감독은 은퇴 후 양키스의 단장 특별 고문으로 12년간 재직하며 마이너리그 유망주 육성에 힘을 쏟았다. 현재 양키스의 주장이자 간판타자인 저지 역시 마이너 시절 마쓰이에게 직접 타격 시 하체와 몸의 회전을 활용하는 법을 전수받은 직속 애제자다.</p>
<br>
<p>이에 매체는 &quot;스승이 사령탑이 된 요미우리에 저지가 선수로 합류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야구계를 뒤흔들 초대형 사건이 될 것&quot;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br>
<p>물론 저지가 양키스와 초대형 장기 계약을 맺고 있어 현실적인 장벽은 높다. 하지만 도쿄스포츠는 &quot;오는 12월 메이저리그 노사협정(CBA) 만료 이후 직장폐쇄가 장기화될 경우, 사제지간의 특급 인연을 살린 단기 알바 형태의 합류나 마쓰이 재임 기간 중 수년 내 전격 영입 구상도 결코 불가능한 꿈만은 아니다&quot;는 파격적인 시나리오까지 제기했다.</p>
<br>
<p>선수 보강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 구성에 대한 장밋빛 구상도 상상을 초월한다. 양키스 시절 한솥밥을 먹으며 200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합작했던 전설적인 캡틴 데릭 지터와 통산 696홈런에 빛나는 알렉스 로드리게스 등 빅리그 슈퍼스타 출신들을 임시 인스트럭터나 정식 지도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관측까지 덧붙였다.</p>
<br>
<p>프런트 라인의 마쓰이 인맥 역시 화려하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물론 '머니볼'의 주인공 빌리 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상급 고문, LA 다저스의 전성기를 이끄는 앤드루 프리드먼 야구운영 부문 사장 등 MLB 거물급 인사들과의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는 마쓰이가 요미우리의 외국인 선수 영입과 선진 데이터 야구 이식에 결정적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를 내놨다.</p>
<br>
<p>마쓰이 감독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quot;현재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가 일본인(오타니 쇼헤이를 지칭)인 것도 사실&quot;이라며 요미우리에서 세계 무대에 통하는 선수를 길러내겠다는 청사진을 내비쳤다. '미국 야구를 따라잡고 추월한다'는 구단 전통의 슬로건을 갖고 있는 요미우리가 '고질라'의 상상초월 인맥을 앞세워 어떤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643378709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의 평생이 돼주오 그대여&quot; 이찬원 &#039;시월의 시&#039; 음원 영상 400만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4/2026102407004527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4/2026102407004527175</guid>
				<pubDate>Fri, 23 Oct 2026 22:03:1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7004527175_1.jpg" />
<p>가수 이찬원의 '시월의 시' 음원 영상이 400만 뷰를 달성했다.</p>
<br>
<p>지난해 10월 20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10월 23일 기준 400만 뷰를 넘어섰다.</p>
<br>
<p>이찬원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 '시월의 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서정적 발라드곡으로 가을의 감성과 정취를 느끼며 들을 수 있는 곡이다.</p>

<p>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악기 사운드가 가미된 '시월의 시'는 이찬원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가 조화를 이뤄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애절한 감성이 표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p>
<br>
<p>곡 말미 &quot;나의 평생이 돼주오 그대여&quot;라는 구절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청혼하는 의미를 담아 설레게 해 실제로 이찬원이 결혼식 축가로 생각할 정도로 애착을 갖는 곡이다.</p>
<br>
<p>한편 이찬원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디오 하차&#039; 박하선, 10살 많이 컸네..아빠 닮은 금손 &#039;엄마 생일 케이크&#039;도 직접 만들었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6501024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6501024101</guid>
				<pubDate>Fri, 23 Oct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01024101_1.jpg" />
<br>
<p>배우 박하선이 훌쩍 큰 딸의 선물에 감동을 표했다.</p>
<br>
<p>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이 직접 만들어 준 수제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p>
<br>
<p>박하선은 &quot;어머. 밤늦게 집에 오니 꼬마랑 둘이서 블루베리 케이크를 만들어 놓음. 좋은 생크림과 블루베리쨈. 왕블루베리 아낌없이 넣어 케이크 집보다 100배 맛있었음&quot;이라고 자랑했다.</p>
<br>
<p>사진 속에는 류수영과 딸이 직접 만들 먹음직스럽고 예쁜 수제 케이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01024101_2.jpg" />
<p>이어 박하선은 &quot;과정샷도 넣어 달라며. 널 낳은게 내 인생 최고의 선물임&quot;이라며 딸이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 사진까지 올리며 자랑했다. 훌쩍 큰 딸의 선물에 감동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박하선의 딸은 요리 장인인 아빠 류수영을 닮아서 케이크를 척척 만드는 금손 면모를 보이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01024101_3.jpg" />
<br>
<p>한편 박하선은 최근 6년간 함께 했던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청취자들과 작별한다고 알렸다. 박하선은 내일 1일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라디오 청취자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후 프로그램을 떠날 예정이다.</p>
<br>
<p>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그 해 8월 딸을 출산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시경, 남규리 연락에 또 김칫국 마셨다..&quot;사랑 고백하려는 건가&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4010014632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401001463266</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58: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1001463266_1.jpg" />
<br>
<p>가수 성시경이 배우 남규리의 연락을 받고 사랑 고백을 기대했다고 밝혔다.</p>
<br>
<p>2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박재정, 남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성시경은 남규리와 연락하게 된 계기를 떠올리며 &quot;우리 엔지니어를 통해 남규리가 번호를 물어봤다더라&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알려주라고 했는데 연락이 왔다. 되게 어렵게 통화를 한번하고 싶다는 거다&quot;라며 &quot;뭐지? 사랑 고백을 하려는 건가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1001463266_2.jpg" />
<br>
<p>그러나 남규리의 연락에는 뜻밖의 이유가 있었다. 성시경은 &quot;통화로 부탁을 드려야 되는 게 맞는 것 같다더니 '부를텐데'에 출연하고 싶다는 거였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그냥 문자로 출연하고 싶다고 하면 되지 않나. 나는 무슨 큰일이 생긴 줄 알았다&quot;며 웃었다.</p>
<br>
<p>특히 성시경은 과거 비슷한 일을 겪었다며 한 여배우와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성시경은 &quot;예전에 여자 배우가 내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는 거다. '뭐지?' 하면서 약간 설렜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그런데 알고 보니 본인 결혼하는데 나보고 축가를 해달라고 연락한 거였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추신수 차남, 美 명문 오클라호마대 진학 확정! &quot;괴물급 타구속도에 강견&quot; 유망주 최고 등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60140890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6014089039</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36:4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406014089039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406014089039_2.jpg" />
<p>추신수(44) 현 SSG 랜더스 구단주 특별보좌역의 차남 에이든 추(한국명 추건우·17)가 미국 대학야구 명문 오클라호마 대학교(University of Oklahoma·이하 오클라호마대) 진학을 확정했다.</p>
<br>
<p>미국 고교 유망주 랭킹 및 리크루팅 전문 매체 '프렙 베이스볼 리포트' 및 텍사스 지역 매체 포스 워스 스타-텔레그램 등이 23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텍사스 사우스레이크 캐롤 고교 소속의 '2028년 졸업반' 외야수 에이든 추는 최근 오클라호마대 야구팀(오클라호마 수너스) 입학을 구두 확정했다.</p>
<br>
<p>에이든 추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 에이든 추는 &quot;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학업과 야구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흥분된다&quot;며 &quot;끝없는 사랑과 지원, 희생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드린다. 언제나 나를 믿어주고 꿈을 좇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quot;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더 나은 선수이자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신 지도자분들과 팀 동료들, 그리고 나를 믿고 기회를 준 오클라호마대 코칭스태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다음 챕터(단계)가 몹시 기다려진다&quot;는 각오를 덧붙였다.</p>
<br>
<p>에이든 추의 기량과 운동 능력은 이미 전미 최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미국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야구 평가 기관인 '퍼펙트게임'은 에이든 추에게 유망주 최고 등급인 '플레이어 그레이드 10'을 부여했다. 이는 현재 기량뿐 아니라 향후 프로 및 상위 레벨에서의 성장 잠재력까지 최상위권으로 공인받았음을 의미한다.</p>
<br>
<p>스카우팅 리포트에 기록된 피지컬 툴 역시 압도적이다. 60야드(약 54.8m)의 주력 6.61초의 플러스급 스피드와 외야 송구 시속 92마일(약 시속 148km)의 강견을 자랑하며, 타격 시 최고 타구 속도는 무려 103.5마일(시속 166.5km)에 달한다고 한다.</p>
<br>
<p>실전 성적도 눈부시다. 플로리다 명문 스포츠 사관학교인 IMG 아카데미 2학년 시절 타율 0.371, 출루율 0.487, 5홈런, 15도루를 쓸어 담았고, 외야 수비율 100%를 기록하며 공·수·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특급 외야수로 눈도장을 찍었다.</p>
<br>
<p>현재 텍사스 DFW 지역의 명문 사우스레이크 캐롤 고교로 적을 옮긴 에이든 추는 팀의 핵심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우스레이크 캐롤은 통산 5차례 주챔피언에 오른 전통의 강호로 주 챔피언 타이틀 탈환을 정조준하고 있다.</p>
<br>
<p>아버지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16시즌 통산 1671안타 218홈런 통산 타율 0.275를 작성한 전설적인 타자다. 특히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7년간 활약하며 2015년 아시아 선수 최초 사이클링 히트 달성, 2018년 구단 역대 최고인 52경기 연속 출루 대기록과 함께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텍사스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21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4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뛰어 통산 타율 0.263, 54홈런 205타점을 기록했다. 선수 생활 말년이었지만, KBO 리그 통산 OPS(출루율+장타율)도 0.812로 준수했다.</p>
<br>
<p>현역 은퇴 후 현재 SSG 랜더스 구단주 특별보좌역으로 프런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추신수의 뛰어난 타격 재능과 야구 센스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에이든 추는 미국 대학야구 최상위 무대인 오클라호마대 진학을 조기에 확정 지으며, 향후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 상위 라운드 지명 후보로도 현지 스카우트들의 집중적인 시선을 받게 됐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406014089039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40601408903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우민, 185cm·83kg 피지컬 공개..&quot;몸이 왜 이렇게 좋아?&quot; [나혼산][★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4002903691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400290369162</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33: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0290369162_1.jpg" />
<br>
<p>배우 차우민이 피지컬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p>
<br>
<p>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의 망원동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p>
<p>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차우민을 본 전현무는 &quot;촌스러운 얘기지만 멋있다&quot;며 감탄했다.</p>
<br>
<p>특히 전현무와 기안84는 차우민의 탄탄한 몸매에 &quot;몸이 이렇게 좋았나?&quot;, &quot;몸이 왜 이렇게 좋아?&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이에 차우민은 &quot;70kg대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80kg대로 벌크업을 좀 했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0290369162_2.jpg" />
<br>
<p>또한 차우민이 키 185cm에 2000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기안84는 &quot;좋겠군&quot;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공개된 일상에서 차우민은 아침부터 반려동물들을 돌보고 집 안 청소를 마친 뒤 헬스장으로 향했다. 차우민은 &quot;운동을 매일 한다. 운동하고 싶은 날밖에 없다&quot;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p>
<br>
<p>이어 &quot;지금 83kg인데 원래 70kg이었다. 약 6개월 동안 13kg 정도 증량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차우민은 운동 기구에 무게를 추가하며 고강도 근력 운동에 나섰다. 그는 &quot;요즘 근육통이 안 생겨서 딜레마다. 운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건지&quot;라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p>
<br>
<p>특히 어깨 운동에만 한 시간을 투자한 차우민은 유산소 운동으로 '천국의 계단'까지 올랐다. 그는 &quot;25분 정도 가볍게 타고 있다. 레벨 7에서 10까지 올라간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징역 7년 실형&#039; 나나 자택강도男, 반성은 없다..기어이 대법원으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201940927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20194092724</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29: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94092724_1.jpg" />
<br>
<br>
<p>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의 징역 7년 판결마저 불복, 사건을 대법원으로 끌고 갔다.</p>
<br>
<p>스타뉴스 확인 결과,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 직접 상고장을 제출했다.</p>
<br>
<p>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나)(정경근 이형근 이현우 고법판사)는 지난 22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선고에서 검찰과 A씨의 항소를 기각,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br>
<p>재판부는 &quot;이 사건에서 과도를 소지했다는 나나의 진술은 구체성, 일관성이 인정된다. A씨가 범행 직후 인터넷에 법적 조언을 구하는 은밀한 글을 올린 정황과도 일치하여 신빙성이 높다. 또한 이 사건의 과도가 피고인의 주장대로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고가라는 점도 단정하기 어렵다. (나나 모녀) 주거 침입 시 과도 소유 여부에 관한 A씨의 진술은 시간 경과에 따라 변경되고 구체화되며 진술이 번복되고 있어 납득이 어렵다. 그대로 믿기 어렵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상해는 나나가 제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의 과도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A씨와 함께 과도를 잡고 힘으로 버티는 과정에서 보이는 바,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범행 원인이 돼 나나에게 상해를 입게 된 게 충분히 인정된다. 다만 원심에서 판단한 증거 가치가 명백히 잘못되지 않는다&quot;라며 &quot;원심 판단이 정당하기에 그 판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원심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A씨가 고의로 나나에게 상해를 가했다고 단정 짓기 어려워 무죄로 판단된다. 원심 판단 근거로 적시된 조사들, 증거에 비춰 다시 살펴봐도 증거 가치에 대한 판단이 명백히 잘못됐다거나 현저히 부당하다고 볼만한 사정이 없다. 검사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사실 오인, 법리 위법 없이 원심 판단은 정당하다. 원심을 변경할 정도로 새로운 내용이 없다&quot;라며 1심의 징역 7년형 판단을 유지했다.</p>
<br>
<p>이와 함께 재판부는 &quot;A씨가 절대적 평온을 지켜져야 할 나나의 주거에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해 범행했다. 중대성, 심각성을 고려할 때 이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 이 사건 범행으로 피해자들은 상당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p>
<br>
<p>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 38분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94092724_2.jpg" />
<br>
<p>이로 인해 나나와 모친 B 씨는 각각 전치 33일, 31일의 상해를 입었다. 하지만 A씨도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목을 찔렸다며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맞고소했지만 나나의 정당방위가 인정돼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고 나나 측이 제기한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p>
<br>
<p>이어진 재판에서 1심 재판부는 지난 6월 A씨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후 지난 9월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 대해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2세 임신&#039; 유명 女 배우, 고령 출산 비판에 &quot;남자는 괜찮고?&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4173837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4173837043</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28: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73837043_1.jpg" />
<p>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52세에 셋째 아이를 임신한 가운데, 고령 임신을 향한 비판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br>
<p>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힐러리 스웽크는 최근 미국 토크쇼 '드류 베리모어 쇼'에 출연해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는 여성들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p>
<br>
<p>힐러리 스웽크는 &quot;여성이 나이가 들어 아이를 낳으면 많은 비판을 받지만, 남성은 그렇지 않다는 점이 흥미롭다&quot;며 고령 출산을 바라보는 사회의 이중적인 시선을 지적했다.</p>
<br>
<p>이에 진행자 드류 베리모어 역시 &quot;남성들은 80대에도 아이를 낳는다. 비유나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다&quot;며 &quot;당신은 40대에 아이들을 낳았지만, 사람들이 항상 너그럽게 반응한 것은 아니었다&quot;고 공감했다.</p>
<br>
<p>특히 힐러리 스웽크는 과거 한 여성으로부터 고령 출산과 관련해 비판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한 여성이 내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당신은 너무 나이가 많다.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당신은 곁에 있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quot;고 회상했다. 당시 여성은 자신이 20대 초반에 아버지를 잃은 경험을 털어놓으며 부모를 일찍 떠나보내야 하는 자녀의 슬픔을 언급했다고.</p>
<br>
<p>힐러리 스웽크는 &quot;나 역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아버지를 잃었다. 아버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었다&quot;며 &quot;나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함께한 시간을 경험하는 것이, 아예 태어나지 않아 그런 경험조차 하지 못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그는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보다 그 시간을 통해 얻는 사랑과 경험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했다.</p>
<br>
<p>한편 힐러리 스웽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필립 슈나이더와 쌍둥이 자녀들이 몸에 야광봉을 붙인 채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힐러리 스웽크가 불룩해진 배에 아기 모양의 야광 장식을 붙이고 등장하며 셋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p>
<br>
<p>그는 &quot;많은 분이 내 다음 작품이 무엇인지 물어보셨는데, 이번 작품은 12월에 공개된다&quot;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br>
<p>힐러리 스웽크는 현재 남편 필립 슈나이더와의 사이에서 세 살 된 쌍둥이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으며, 셋째 출산 예정일은 올해 크리스마스 무렵이다.</p>
<br>
<p>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quot;아이들이 정말 신나 있다. 식당에서 아기를 보면 '우리 엄마도 아기를 가졌고, 크리스마스에 태어난다'고 이야기한다&quot;며 &quot;정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한편 힐러리 스웽크는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 등으로 두 차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투수 쓸어 담았는데&#039; 다저스 NLCS 탈락 충격, FA 스쿠발은 잡는다 &quot;짧은 시간에 엄청난 영향 미쳤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34832239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3483223911</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3483223911_1.jpg" />
<p>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들을 쓸어담으며 3연패 도전에 나섰지만 다저스는 고개를 숙였다. 그럼에도 다저스는 시장에 나온 타릭 스쿠발(30)을 잡겠다는 각오다.</p>
<br>
<p>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23일(한국시간) &quot;다저스는 에이스 타릭 스쿠발의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획득을 위한 협상을 계속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p>
<br>
<p>매체는 &quot;스쿠발은 월드시리즈 다음날 FA 자격을 얻게 되며 다저스는 그에게 가장 먼저 연락하는 팀 중 하나가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타일러 글래스나우, 블레이크 스넬을 차례로 영입했고 올 시즌 오타니까지 돌아왔고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활약했지만 다저스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p>
<br>
<p>2년 연속 사이영상을 수상한 스쿠발을 지난 8월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위해 다저스가 택한 마지막 퍼즐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다저스의 우승을 의심하는 시선은 많지 않았다.</p>
<br>
<p>스쿠발은 제 몫을 다했다. 다저스 합류후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ERA) 2.61을 기록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2경기에 나서 1승 1패, ERA 2.45로 정규시즌 때보다도 더 좋은 기록을 냈다.</p>
<br>
<p>그럼에도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한 타선의 침묵 속에 결국 뼈아픈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3483223911_2.jpg" />
<p>그러나 스쿠발의 문제는 없었다. 매체는 &quot;다저스가 실망감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저스의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인 앤드류 프리드먼은 스쿠발이 다저스와 그들의 목표에 얼마나 잘 적응했는지에 대해 거리낌 없이 칭찬했다&quot;고 전했다.</p>
<br>
<p>프리드먼은 &quot;시즌 도중에 트레이드 돼 새로운 도시, 새로운 클럽하우스에 적응하는 것은 선수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quot;라며 &quot;기존에 정해진 루틴이 있고, 그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 그는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매끄럽게 적응했고,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우리는 경기장 안팎에서 그를 매우 존경한다&quot;고 칭찬했다.</p>
<br>
<p>단순한 칭찬으로 이해할 게 아니다. 재계약에 대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변수는 다저스가 '악마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이야기를 나눠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는 것이다.</p>
<br>
<p>프리드먼은 &quot;그는 스스로 자유계약선수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우리 입장에서는 보라스와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눌 것&quot;이라며 &quot;&quot;하지만 그와 그의 가족은 앞으로 몇 년을 어디에서 보낼지 선택해야 하고, 우리는 당연히 그에게 최고의 행운만 있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p>
<br>
<p>매체는 &quot;다저스는 스쿠발 영입에 관심을 가질 것이며 충분한 재정력을 바탕으로 당분간, 어쩌면 시즌 끝까지도 슈퍼 로테이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일본팀이 &#039;공공의 적&#039; 된 씁쓸한 이유, 유스 레벨부터 체감하는 한·일 축구 격차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130600910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13060091076</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60091076_1.jpg" />
<p>&quot;가시와 레이솔(일본)을 이겨보고 싶습니다.&quot;</p>
<br>
<p>울산 HD 18세 이하(U18)팀을 이끄는 이승현 감독이 힘줘 말했다. 23일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진행된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 사전 기자회견에서 '꼭 만나보고 싶거나 이겨보고 싶은 팀을 꼽아달라'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면서다.</p>
<br>
<p>비단 이승현 감독뿐만이 아니었다. 이성규 인천 유나이티드 U18팀 감독도 &quot;가시와 레이솔과의 경기가 기대가 된다. 다른 많은 팀도 있지만 일본이 축구계에서 보여주는 그들만의 임팩트가 있다&quot;고 했다. 박요한 광주FC U18팀 감독도 &quot;개인적으로 가시와 레이솔이 올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quot;고 했고, 윤시호 FC서울 U18팀 감독과 김성철 인천남고 감독 역시도 가시와 레이솔을 꼽았다.</p>
<br>
<p>이번 대회는 국내 6개 팀, 그리고 해외 6개 팀이 참가하는 U17 국제축구대회다. 해외팀은 가시와 레이솔 외에 스페인의 우니온 아다르베와 라싱 산탄데르, 덴마크의 FC미트윌란, 호주의 시드니FC, 그리고 베트남의 PVF 풋볼 아카데미가 참가한다. 해외 참가 6개 팀 중 절반이 유럽팀인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 6개 팀 사령탑 중 무려 5명의 시선이 일본팀인 가시와 레이솔로 향한 것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60091076_2.jpg" />
<p>그 이면엔 한일전 특수성이 아닌, 유스 레벨에서부터 현장에서 체감하는 씁쓸한 한·일 축구 격차가 자리하고 있다. 점차 벌어지는 A대표팀 레벨의 격차를 넘어 이미 유스 단계에서부터 일본축구에 뒤처지고 있음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열린 이 대회 결승에서도 또 다른 일본팀인 감바 오사카가 광주를 꺾고 정상에 섰다. 당시 수석코치로 팀을 이끌며 결승전에 나섰던 박요한 광주 U18팀 감독은 &quot;당시 감바 오사카는 중3 선수들도 주축으로 뛰었는데, 냉정하게 경기력에서 밀렸던 게 현실이었다. 느꼈던 게 많았다&quot;고 돌아봤다.</p>
<br>
<p>다른 사령탑들 역시도 유스 레벨에서의 한·일 축구 격차를 사실상 인정했다. 이승현 울산 U18팀 감독은 &quot;현장에서 봤을 때 일본에 많이 뒤처져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 &quot;화려한 게 아니라 기본적인 것들에서 뒤처진다&quot;고 했다. 이성규 인천 U18팀 감독 역시 &quot;일본 축구의 임팩트와 우리 차이가 무엇인지를 팀에서도 고민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다만 그렇다고 가시와 레이솔과의 맞대결을 통해 한·일 격차를 체감하는 데만 그칠 생각은 없다. 선수들이 직접 그라운드에서 부딪쳐보고 경험하고, 동시에 그 격차를 극복해 보겠다는 데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직접 경험하고, 또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만으로도 의미는 있다. 17세 이하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의 진정한 가치이기도 하다.</p>
<br>
<p>이성규 인천 U18팀 감독은 &quot;우리가 일본팀과 경기를 했을 때 얼마나 격차가 날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quot;면서 &quot;이번 대회에선 우리가 하고자 하는 축구를 선보이면서, 그 과정 속에서 결과를 가져오겠다&quot;고 다짐했다. 이승현 울산 U18팀 감독도 &quot;이번 대회는 경험을 통해 문제점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다&quot;면서 &quot;지지 않는 경기가 아니라 이기기 위한 축구, 공격적인 수비나 전진적인 드리블·패스가 많이 나와야 고강도 속에서 대한민국 축구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팀과의 격차도 좁혀보고 싶다. (가시와 레이솔을) 꼭 이겨보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60091076_3.jpg" />
<p>국내 팀들로부터 사실상 '공공의 적'으로 꼽힌 가시와 레이솔의 다케시 와타나베 아카데미 디렉터는 &quot;선수들의 성장과 육성을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 2년 전에도 선수들이 많이 성장하고 많은 걸 깨달았다&quot;며 &quot;2년 전에도 한국에 인상 깊었던 팀들이 많았다. 피지컬적인 측면이나 스피드, 투지 등이 좋았다. 올해는 (한국팀들이) 어떤 플레이를 하고 어떤 선수들이 있을지 궁금하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인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인천시가 후원한다. 24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송도LNG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진행된다. A조에는 우니온 아다르베와 미트윌란, 가시와 레이솔, 서울, 울산, 인천남고가, B조에는 라싱 산탄데르와 시드니, PVF 풋볼 아카데미, 포항, 광주, 인천이 각각 속했다. 전·후반 35분씩 조별리그를 치러 승리팀을 가리고, 각 조 1위끼리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은 30일 오후 1시 남동럭비경기장에서 열린다.</p>
<br>
<p>K리그 유스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연맹은 지난 2023년부터 4년째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맹 측은 &quot;앞으로도 이 대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면 K리그 유스 구단들이 해외 선진리그와 접점을 늘려갈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K리그 구단 프런트, 코칭스태프의 국제교류 네트워크 및 국제 경쟁력 확보 역시도 기대된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60091076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60091076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합격률 20%,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남다른 열정 청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60045603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6004560335</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004560335_1.jpg" />
<br>
<p>박보검의 열정이 뜨겁다. 합격률 20~30% 밖에 되지 않는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박보검의 남다른 열정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p>
<br>
<p>박보검은 내달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2'로 시청자를 만난다. '보검 매직컬2'는 &nbsp;작은 바다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 방송된 '보검 매직컬'의 속편으로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오는 '박 원장' 박보검의 모습을 그린다. 이번 시즌에서는 찐친이자 시즌1에서 함께한 배우 이상이가 함께하며 새로운 멤버 고경표까지 합류한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004560335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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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보검은 군 복무 시절 취득한 이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내세우고 시즌1에서 마을 사람들의 미용에 나서 화제를 모았고 시즌2를 앞두고 최근 미용사(일반) 국가기술자격 시험에도 최종 합격했다. 박보검은 지난 방송에서부터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에 도전, 쉴틈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파마 연습을 하는 등 진지하게 시험을 준비했다.</p>
<br>
<p>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었다. 박보검은 첫 도전에서는 시험에 떨어졌지만 계속해서 연습하여 재도전을 했고 결국 합격률도 낮은 국가지술자격증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이용사에 이어 미용사 자격까지 갖춘 '건실 청년' 박보검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004560335_3.jpg" />
<p>박보검은 예능의 '박원장' 캐릭터를 그냥 소비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으며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
<br>
<p>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는 박보검이기에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진심을 다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제대로 된 미용 서비스를 주기 위해 자격증까지 따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p>
<br>
<p>이같은 박보검의 모습에 대중은 &quot;박보검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quot;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p>
<br>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유, &#039;김현중 혼외자&#039; 子 자랑했다가 불똥..사생활 노출 우려 &quot;외모 출중&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53003665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315300366533</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300366533_1.jpg" />
<p>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 시유가 틱톡 활동 사실이 알려진 당일 라이브 방송에서 아들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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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일 시유가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p>
<br>
<p>시유는 틱톡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뷰티와 헬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당일 시유는 자신의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quot;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아침마다 챙겨야 할 아이가 있어 바쁘게 지낸다&quot;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p>
<br>
<p>또한 시유는 아들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quot;아들이 학교에서 매번 회장이나 부회장을 맡을 만큼 다부지게 자라고 있다&quot;며 &quot;학업 능력도 뛰어나고 외모도 출중해 인기가 많다. 이렇게 물어보시니 자식 자랑을 안 할 수가 없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아들이 혼외자라는 점에서 언급 자체가 조심스러울 수 있는데도 시유가 활동 소식이 알려진 당일부터 아들 자랑을 이어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들의 학교생활과 외모 등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면서 아이가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300366533_2.jpg" />
<p>시유는 김현중과 2012년부터 약 3년간 교제한 전 연인이다. 2014년 시유가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하면서 법적 분쟁이 시작됐다. 당시 김현중은 공식 사과의 뜻을 밝히고 시유에게 비공개로 6억 원의 합의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후 두 사람은 재결합했다.</p>
<br>
<p>그러나 갈등은 다시 불거졌다. 시유는 2015년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과 임신중절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약 1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김현중도 반소를 제기하고 공갈, 사기, 무고, 명예훼손 등 혐의로 시유를 고소하며 맞섰다.</p>
<br>
<p>법적 공방은 민사와 형사 재판으로 이어졌다. 2016년 민사 1심 재판부는 시유가 인터뷰를 통해 김현중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1억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항소심에서도 같은 판단이 나왔고, 2020년 대법원이 양측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판결이 확정됐다.</p>
<br>
<p>형사 재판에서는 사기미수 혐의와 관련해 시유에게 일부 유죄 판단이 내려졌다. 다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한 유산 주장은 명백한 허위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판단이 나왔고,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는 무죄가 확정됐다.</p>
<br>
<p>이런 가운데 시유는 2015년 9월 김현중의 아들을 출산했다. 친자 여부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후 김현중의 친자로 확인됐고, 시유는 아들을 양육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br>
<p>한편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솔비♥이규한, 결혼 발표에 재조명..예능이 이어준 스타 부부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313334680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313334680232</guid>
				<pubDate>Fri, 23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3468023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34680232_2.jpg" />
<p>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키운 스타 커플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의 만남이 실제 연애와 결혼으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을 살펴봤다.</p>
<br>
<p>먼저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해 방송된 KBS 조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당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p>
<br>
<p>두 사람은 지난 15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이들은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엇갈렸던 선택이 현실에서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p>
<br>
<p>개그맨 김국진과 강수지도 예능을 통해 사랑을 키운 대표적인 커플이다. 이혼의 아픔을 한 차례 겪은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해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34680232_3.jpg" />
<p>2016년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들은 2018년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불타는 청춘'에서 출연진이 두 사람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돼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p>
<br>
<p>연예인과 비연예인의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다.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던 중 이필모는 당시 출연 중이던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 현장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br>
<p>두 사람은 2019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두 아들을 두고 가정을 꾸렸다. 방송을 통해 만남부터 결혼 준비까지 공개한 이들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실제 부부로 발전한 대표적인 커플로 꼽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34680232_4.jpg" />
<p>개그맨 심현섭 역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비연예인 정영림과 인연을 맺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연애부터 프러포즈와 상견례까지 결혼에 이르는 과정을 공개했다.</p>
<br>
<p>심현섭과 정영림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영림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심현섭의 자상함과 따뜻함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정영림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p>
<br>
<p>이처럼 예능 프로그램은 스타들에게 새로운 인연을 선사하는 만남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실제 연애와 결혼으로 이어지며 또 다른 사랑의 결실을 맺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석구, 부모 도장 위조→이라크 파병 간 사연 &quot;생명수당 1200만원 나와&quot; [비서진][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323201633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323201633615</guid>
				<pubDate>Fri, 23 Oct 2026 20:37: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201633615_1.jpg" />
<br>
<p>배우 손석구가 자원해 이라크 파병을 갔던 사연을 밝혔다.</p>
<br>
<p>오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배우 손석구의 매니저로 변신했다.</p>
<br>
<p>이날 손석구는 과거 이라크 파병을 갔던 사연을 묻자 &quot;이라크 파병을 가고 싶었다. 그게 일단 자원을 한다. 근데 신청하려면 부모님 도장이 있어야 한다. 제가 육군에 있을 때 육군본부 안에 도장 파는 데가 있다. 제가 부모님 도장을 위조했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201633615_2.jpg" />
<br>
<p>이어 &quot;파병에 붙고나서 부모님에게 말했는데, 제가 위조했다고 하면 영창을 간다고 말했다. 전화기 밖 아버지의 한숨이 잊히질 않는다. 그러고서 저는 (파병을) 갔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손석구는 &quot;제가 꽤 오랫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다가 한국 군대를 갔는데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땐 한국말도 잘 안 됐다. 무슨 말을 해도 '니가 래퍼야?'라며 안좋은 말을 엄청 많이 들었다. 옛날에 MTV에서 힙합을 많이 듣고 자라서 종료활동 때는 박자 타면서 박수칠 때도 혼났다. 그런 걸 타파하고자 훈련병 때 되게 열심히 했다. 그리고서 훈련소를 1등으로 나왔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201633615_3.jpg" />
<br>
<p>그는 &quot;군인으로서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고 싶었다. 일병 때 파병 합격을 했다&quot;라며 &quot;원래는 소총수인데 통역도 했다. (이라크) 거기는 모래바람이 시작되면 일주일이든 이주일이든 고립이 된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같이 축구하고 총도 만져보고 친해진다. 파병 갔다 온 친구들과 지금까지도 연락한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서진은 &quot;파병은 생명수당이 많이 나온다&quot;라고 했고, 손석구는 &quot;파병 갔다오니 1200만 원 정도 나왔다. 그 돈으로 연기수업을 배우러 다녔다&quot;고 했다.</p>
<br>
<p>이서진은 &quot;대한민국에 파병 갔다 온 연예인이 남진 선생님이랑 석구 두 명 아니냐&quot;라고 했고, 손석구는 &quot;남진 선생님은 적진에 가셨다&quot;라며 감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원현주, 결혼 5일만 &#039;SNS 쌍방 언팔로우&#039;..&quot;女와 모텔行&quot; 폭로 파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4/20261024010251634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4/2026102401025163485</guid>
				<pubDate>Fri, 23 Oct 2026 20:17: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1025163485_1.jpg" />
<br>
<p>[슽래퍼 양홍원 측이 불륜 의혹에 반박하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아내인 모델 출신 원현주가 서로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흔적이 포착됐다.</p>
<br>
<p>23일 양홍원과 원현주는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지 불과 5일 만의 일이었다.</p>
<br>
<p>이날 폭로자 A씨는 SNS를 통해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텔(모텔)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 건가?&quot;라며 양홍원과 모텔에 함께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의 얼굴과 계정을 공개했다.</p>
<br>
<p>또 A씨는 양홍원의 아내인 원현주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낸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p>
<br>
<p>양홍원과 원현주는 2017년부터 연애했고, 2024년 11월 딸을 낳은 후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날엔 양홍원이 &quot;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quot;이라고 소감을 밝혀 논란이 됐는데, 그로부터 불과 5일 만에 '모텔' 관련 논란이 터졌다.</p>
<br>
<p>이후 A씨는 라이브 방송을 켜고 &quot;그 의리 조금만 버리면 계좌 잔고가 바뀐다. 누가 의리 지키냐&quot;라면서 이번 폭로의 목적이 관심과 돈이라고 말했다. A씨는 변호사가 제안한 합의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p>
<br>
<p>이 과정에서 양홍원이 먼저 원현주의 SNS 계저을 언팔로우했고, 원현주 역시 양홍원의 SNS 계저을 언팔로우했다.</p>
<br>
<p>이날 오후 양홍원 소속사 AP Alchemy는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다. 폭로자는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본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을 협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한 상황이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각각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quot;라고 밝혔다.</p>
<br>
<p>소속사는 &quot;문제가 됐던 당일 공연 당시, 소속 아티스트는 우연히 알게 된 폭로자와 교류하고 있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 폭로자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됐다&quot;라며 &quot;술을 마시던 중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에게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하며 퇴거를 요구했고,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별수 없이 해당 장소를 떠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소속 아티스트는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가게 됐으며, 갈 곳이 없었던 피해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하게 됐다&quot;라며 &quot;소속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 시간이 지난 후 피해 여성은 잠들어 있던 소속 아티스트를 깨우려 했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quot;제시된 증거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부득이하게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한다. 다만, 술자리 과정에서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으며, 객실 내에서도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 또한 폭로자의 금전 요구에 응해 어떠한 금전도 지급하지 않았다&quot;고 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계 2·3위 줄줄이 탈락, 톱랭커 중 안세영만 4강... 日·中 모두 충격 &quot;야마구치 이변패, 중국은 전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2011994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40201199497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7:38: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2011994978_1.jpg" />
<p>세계랭킹 2위도, 3위도 무너졌다. 정상급 선수들이 줄줄이 짐을 싼 '이변의 프랑스오픈'에서도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흔들리지 않았다.</p>
<br>
<p>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8강에서 한웨(중국·세계 10위)를 2-0(21-13, 21-16)으로 완파했다.</p>
<br>
<p>경기 시간은 단 36분이었다. 1게임부터 안세영이 완전히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이후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고, 막판에는 18-10까지 격차를 벌리며 여유롭게 첫 게임을 가져왔다.</p>
<br>
<p>2게임에서는 잠시 위기도 있었다. 안세영은 6-10까지 뒤졌지만 이후 5연속 득점을 몰아치며 단숨에 11-10으로 역전했다. 15-13에서는 또다시 5점을 연달아 따내며 한웨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p>
<br>
<p>안세영은 이번 승리로 올해 개인전 10번째 우승까지 단 두 걸음만을 남겨뒀다.</p>
<br>
<p>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면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다.</p>
<br>
<p>프랑스오픈과의 좋은 인연도 이어가고 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해까지 우승하면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한다.</p>
<br>
<p>시즌 성적은 더욱 놀랍다. 안세영은 이날 승리까지 올해 64승1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무려 98.5%에 달한다.</p>
<br>
<p>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다른 정상급 선수들이 잇따라 무너지고 있다는 점이다.</p>
<br>
<p>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는 2회전에서 세계 36위 아슈미타 찰리하(인도)에게 0-2(19-21, 18-21)로 패해 일찌감치 탈락했다.</p>
<br>
<p>일본 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 매거진'도 야마구치의 탈락 소식을 비중 있게 전했다. 매체는 &quot;덴마크오픈 준우승자인 야마구치가 인도 선수에게 0-2로 패해 2회전에서 탈락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세계 3위 왕즈이(중국)도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왕즈이는 일본의 아케치 히나에게 0-2(19-21, 20-22)로 패해 8강에도 오르지 못했다.</p>
<br>
<p>배드민턴 매거진은 아케치의 승리를 '수훈의 승리'라고 평가하면서 &quot;대어를 잡아냈다&quot;고 높게 평가했다.</p>
<br>
<p>결국 세계 2·3위가 나란히 16강에서 무너지며 8강조차 밟지 못했다.</p>
<br>
<p>이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케치는 8강에서도 세계 6위 푸트리 쿠스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p>
<br>
<p>세계 22위 아케치가 이번 대회에서 왕즈이와 와르다니를 연달아 무너뜨리며 최대 돌풍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2011994978_2.jpg" />
<p>현재 여자단식 4강에는 안세영을 비롯해 아케치, 세계 9위 오쿠하라 노조미(일본), 세계 11위 P.V. 신두(인도)가 올라 있다.</p>
<br>
<p>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살아남은 선수는 안세영과 오쿠하라뿐이다. 특히 세계 1~3위 가운데 4강에 오른 선수는 안세영이 유일하다.</p>
<br>
<p>한편 중국 여자단식의 상황은 더욱 씁쓸해졌다. 왕즈이가 먼저 탈락한 가운데 8강까지 살아남은 마지막 중국 선수는 한웨였다. 하지만 한웨마저 안세영이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p>
<br>
<p>중국 시나닷컴은 &quot;중국 여자단식이 프랑스오픈에서 전멸했다&quot;며 &quot;한웨의 탈락으로 중국 여자단식은 이번 대회 4강에 단 한 명도 진출하지 못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한웨는 안세영이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quot;며 &quot;이번 경기에서도 두 선수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quot;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201199497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quot;경찰 피해 지하터널서 생활&quot; 테니스 전설 남동생의 몰락... 매일 기괴한 방송까지 &quot;매형 아가시와 주먹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2295152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229515217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6:54: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2295152175_1.jpg" />
<p>'테니스 전설' 슈테피 그라프(57)의 남동생이 경찰을 피해 라스베이거스 지하 터널에 숨어 지내는 것으로 드러났다.</p>
<br>
<p>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quot;마이클 그라프(55)가 경찰의 체포를 피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지하 비밀 터널에서 생활하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매체에 따르면 마이클은 최근 온라인에 어두운 터널 안에서 횡설수설하는 기괴한 영상들을 올리고 있다. 영상 속 그는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머리가 헝클어진 초췌한 모습이다. 주변에는 그라피티로 뒤덮인 벽과 짐이 가득 실린 쇼핑 카트가 등장한다.</p>
<br>
<p>현재 마이클에게는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그는 올해 초 무단침입 경범죄로 접근 금지 및 법률 준수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위반했다. 지난 3월 12일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데 이어, 3월 26일 네바다주 법원 청문회에 불출석하면서 영장이 떨어졌다.</p>
<br>
<p>네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이전에 라스베이거스 인근 미드 호수 주변에 텐트를 치고 생활했다. 그가 도피처로 택한 지하 터널은 1970년대 중반 홍수 방지용으로 건설된 곳이다. 총길이 480km에 달하는 이 지하 터널은 화려한 카지노가 밀집한 '더 스트립' 바로 아래에 있으며, 현재 1000명 이상의 노숙자가 머물고 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2295152175_2.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2295152175_3.jpg" />
<p>마이클은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 매형인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와의 불화도 언급했다. 그는 과거 아가시와 몸싸움을 벌인 일화를 전하며 &quot;아가시가 온 힘을 다해 나를 때리는 것을 즐겼다&quot;고 주장했다. 이어 &quot;내가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나도 해적처럼 그를 세게 때렸고, 그가 해적 귀걸이를 하지 않아 젖꼭지를 꼬집었다&quot;는 등 납득하기 힘든 얘기를 털어놨다.</p>
<br>
<p>독일 태생인 마이클은 2001년경 누나 부부와 함께 라스베이거스로 이주했다. 그의 누나 슈테피 그라프는 1988년 테니스 역사상 유일무이한 '골든 슬램(한 해 4대 메이저 대회 및 올림픽 금메달 석권)'을 달성했으며, 역대 최장기간인 377주 동안 세계 1위를 유지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남편인 안드레 아가시 역시 최근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2295152175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cm 애플힙&#039; 日 그라비아 청순 여신 &#039;반전 하체&#039; 비결이... &quot;먹은 만큼 움직여, 킥복싱으로 박살&quot; 140kg도 번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34321742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343217427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6: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32174278_1.jpg" />
<p>그라비아 아이돌 겸 방송인 오카와 나루미(36)가 킥복싱으로 다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p>
<br>
<p>일본 매체 '이파이트'는 23일(한국시간) &quot;100cm '애플힙'을 자랑하는 오카와가 킥복싱 훈련으로 단련한 굵은 허벅지를 공개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매체에 따르면, 오카와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반바지 차림으로 킥복싱에 땀을 흘리는 훈련 영상을 올렸다. 그는 &quot;식욕의 가을이다. 먹는 만큼 몸을 움직인다&quot;며 &quot;1시간 동안 땀을 흠뻑 흘려 상쾌하다&quot;고 적었다. 사진 속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허벅지와 코어 근육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평소 훈련량을 짐작게 했다.</p>
<br>
<p>오카와는 지난해부터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지난 5월에는 일본의 유명 피트니스 대회인 '서머 스타일 어워드(SSA) 쇼난 예선' 글래머러스 부문에 출전해 4위에 올랐고, '작은 얼굴 뷰티상'까지 차지했다.</p>
<br>
<p>SSA는 단순히 마른 체형이 아닌, 근육의 균형과 건강미를 엄격하게 심사하는 대회다. 당시 무대에서 선보인 100cm에 달하는 압도적인 둔근 라인은 현지 피트니스 업계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3217427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32174278_3.jpg" />
<p>이러한 신체 변화는 철저한 훈련의 결과물이다. 오카와는 주 1회 퍼스널 트레이닝(PT)을 1년간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소화했다. 주로 대둔근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힙 스러스트와 불가리안 스쿼트에 집중했다.</p>
<br>
<p>매체는 &quot;힙 스러스트 훈련에서는 성인 남성도 들기 벅찬 중량인 140kg을 거뜬히 들어 올려 소속 체육관 여성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자신의 몸에 대한 자부심도 남다르다. 지난 3일에는 체지방률 25.3%, 근육량 38.5kg에 달하는 인바디 수치를 직접 공개했다. 오카와는 &quot;근육량이 압도적으로 많아 몸의 탄력감이 상당하다&quot;고 자신했다.</p>
<br>
<p>일본 현지 팬들은 '가을 식욕을 킥복싱으로 이겨내다니 대단하다', '140kg을 드는 엉덩이 근육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br>
<p>매체는 &quot;오카와는 최근 고중량 웨이트 트레이닝에 킥복싱 유산소 훈련까지 더하며 강도 높은 몸만들기를 이어가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32174278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 5일만 불륜설&#039; 양홍원 측 &quot;女와 모텔 갔지만..객실서 애정 행위 일절 無&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4/2026102323473391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4/202610232347339103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51: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73391037_1.jpg" />
<br>
<p>래퍼 양홍원 측이 불륜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p>
<br>
<p>23일 양홍원 소속사 AP Alchemy는 &quot;현재 본 회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아티스트 및 피해 여성과 논의한 후 입장문을 발표한다&quot;라며 공지를 올렸다.</p>
<br>
<p>이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다. 폭로자는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본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을 협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한 상황이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각각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quot;라고 밝혔다.</p>
<br>
<p>소속사는 &quot;문제가 됐던 당일 공연 당시, 소속 아티스트는 우연히 알게 된 폭로자와 교류하고 있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 폭로자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됐다&quot;라며 &quot;술을 마시던 중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에게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하며 퇴거를 요구했고,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별수 없이 해당 장소를 떠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소속 아티스트는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가게 됐으며, 갈 곳이 없었던 피해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하게 됐다&quot;라며 &quot;소속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 시간이 지난 후 피해 여성은 잠들어 있던 소속 아티스트를 깨우려 했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이러한 일이 있은 후 시간이 흘러 금전적으로 어려워진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함께 있었다는 점을 빌미로 기존 대화를 편집해 허위 사실에 근거한 금전을 요구했다. 그러나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경찰에 신고하자, 폭로자는 재차 대화와 통화 내역을 짜깁기하여 이를 근거로 폭로를 진행했다&quot;고 했다.</p>
<br>
<p>소속사는 &quot;제시된 증거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부득이하게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한다. 다만, 술자리 과정에서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으며, 객실 내에서도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 또한 폭로자의 금전 요구에 응해 어떠한 금전도 지급하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날 폭로자 A씨는 SNS를 통해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텔(모텔)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 건가?&quot;라며 양홍원과 모텔에 함께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의 얼굴과 계정을 공개했다.</p>
<br>
<p>또 A씨는 양홍원의 아내인 원현주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낸 화면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렸다.</p>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양홍원 소속사 입장 전문</p></div></div>
<br>
<p>안녕하십니까. AP Alchemy입니다.</p>
<br>
<p>현재 본 회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아티스트 및 피해 여성과 논의한 후 입장문을 발표합니다.</p>
<br>
<p>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입니다. 폭로자는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본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을 협박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각각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p>
<br>
<p>우선, 문제가 된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p>
<br>
<p>문제가 되었던 당일 공연 당시, 소속 아티스트는 우연히 알게 된 폭로자와 교류하고 있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 폭로자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p>
<br>
<p>술을 마시던 중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에게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하며 퇴거를 요구하였고,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별수 없이 해당 장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p>
<br>
<p>소속 아티스트는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가게 되었으며, 갈 곳이 없었던 피해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하게 되었습니다.</p>
<br>
<p>소속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피해 여성은 잠들어 있던 소속 아티스트를 깨우려 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하였습니다.</p>
<br>
<p>이러한 일이 있은 후 시간이 흘러 금전적으로 어려워진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함께 있었다는 점을 빌미로 기존 대화를 편집하여 허위 사실에 근거한 금전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경찰에 신고하자, 폭로자는 재차 대화와 통화 내역을 짜깁기하여 이를 근거로 폭로를 진행하였습니다.</p>
<br>
<p>제시된 증거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부득이하게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합니다. 다만, 술자리 과정에서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으며, 객실 내에서도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습니다. 또한 폭로자의 금전 요구에 응하여 어떠한 금전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모두 사실입니다.</p>
<br>
<p>현재도 계획적인 조작이었다는 사실을 뒷받침할 폭로자 지인의 제보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p>
<br>
<p>본 소속사는 폭로자 및 폭로자의 허위 사실을 확산하는 게시글과 댓글의 작성자들에 대해 엄정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p>
<br>
<p>이와 별개로, 소속 아티스트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 대책을 강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선민, 서강준→고수 닮은꼴 자신감 폭발..구성환 &quot;건달인데 무슨&quot; [나혼산][★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4002320806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40023208065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28:52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0232080656_1.jpg" />
<br>
<p>개그맨 이선민이 배우 고수를 닮았다는 주장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p>
<br>
<p>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야외 헬스장인 '산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이선민은 벌크업을 원하는 코드쿤스트를 위해 직접 준비한 간장달걀밥과 고기 김치찌개를 꺼냈다.</p>
<br>
<p>식사 도중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이 지난 9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사실을 언급했다.</p>
<br>
<p>코드쿤스트가 &quot;1위 한 기분이 어떠냐&quot;고 묻자 이선민은 &quot;재미있다. 왜 그런 줄 아냐. 2위가 송강 씨고 3위가 서강준 씨&quot;라며 웃었다.</p>
<br>
<p>이에 코드쿤스트는 &quot;형 근데 서강준 닮았잖아요&quot;라고 말했고, 이선민은 &quot;눈 색깔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quot;고 답했다. 전현무 역시 &quot;눈동자는 닮았다&quot;고 거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400232080656_2.jpg" />
<br>
<p>이어 두 사람은 각자 들어봤던 닮은꼴 연예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드쿤스트는 &quot;어렸을 때 클릭비 김상혁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자 이선민은 &quot;난 솔직히 고등학교 때 리즈였는데 고수&quot;라며 배우 고수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p>
<br>
<p>이를 들은 무지개 회원들은 일제히 야유했다. 구성환은 &quot;에이, 하지 마. 건달인데 무슨!&quot;이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quot;고수 씨에게 사과해라&quot;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반면 류혜영은 &quot;근데 있다. 지금이 더 닮았다&quot;며 이선민의 주장에 일부 동의했다. 그러나 이내 &quot;선배님 죄송하다&quot;고 사과해 폭소를 안겼다.</p>
<br>
<p>이선민의 닮은꼴 주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해외 배우 중에는 주드 로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quot;헤어 상태가 비슷하다&quot;고 받아쳤고, 이선민은 샘 스미스도 닮은꼴로 언급했다.</p>
<br>
<p>코드쿤스트 역시 &quot;난 라이언 고슬링 들어봤다&quot;고 자신 있게 말하자 이선민은 잠시 말을 잃더니 &quot;밥이나 먹을까?&quot;라며 대화를 마무리해 웃음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드파더스&#039; 김동성, 11월 다시 법정으로..엄벌탄원 여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0173429451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4/202610201734294515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27: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017342945156_2.jpg" />
<br>
<br>
<p>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동성의 양육비 미지급 소송이 오는 11월 재개된다.</p>
<br>
<p>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6-1부는 오는 11월 6일 김동성의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 변론을 재개한다.</p>
<br>
<p>앞서 재판부는 항소심 선고를 취소하고 변론재개를 결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동성의 전 아내 A씨 등이 김동성을 향한 엄벌탄원서를 제출하며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p>
<br>
<p>수원지방검찰청은 지난 2025년 10월 김동성에 대해 해당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동성은 A씨가 키우고 있는 두 자녀에게 2019년부터 현재까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1억원 이상을 미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020년부터 김동성을 상대로 양육비 이행명령 소송을 제기했으며 2022년 김동성이 양육비를 내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30일 감치 결정을 받았음에도 1년이 지나도록 8010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기소로 이어졌다.</p>
<br>
<p>이후 검찰은 김동성에 대해 징역 4개월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였던 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은 2025년 12월 김동성에 대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quot;피고인을 당장 구금하는 것보다 일정 기한 내 현실적으로 미지급한 양육비를 강제하는 게 미성년 자녀들을 보호하는 것에 더 합당하다고 보이는 측면이 있다&quot;라며 김동성을 법정구속하지 않았다.</p>
<br>
<p>재판부는 &quot;피고인은 2018년 당시 배우자와 이혼하면서 미성년 자녀 2명에게 매월 300만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에도 일부만 지급했다&quot;며 &quot;본인의 신청에 따라 양육비가 160만원으로 감액 결정이 됐고, 이후 전 배우자의 신청으로 감치 결정이 내려지자 미지급 양육비 일부를 지급했으나 그 이후 지금까지 3년 10개월가량 전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quot;라고 판시했다.</p>
<br>
<p>이어 &quot;이 사건 선고 무렵까지 미지급 합계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의 나이, 경력, 건강, 감액된 양육비 액수 등을 고려하면 양육비를 미지급한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quot;며 &quot;피고인은 자녀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는 것보다 자신의 생활 수준 유지가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현재까지 막연한 지급 계획만 언급해 과연 이를 이행하고자 하는 현실적 의지를 갖고 있는지 의문&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재판부는 &quot;전 배우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실형 선고가 필요하다&quot;라며 &quot;법정 구속하지 않지만 지급 의무를 항소심까지 하지 않으면 복역할 수 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하지만 김동성은 1심 선고에 불복, 항소했다.</p>
<br>
<p>이어진 결심 공판에서 김동성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quot;피고인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한 부분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quot;라며 &quot;선고기일 전까지 일용직 노동을 하며 변제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선처 부탁드린다&quot;라고 호소했다. 김동성도 최후진술을 통해 &quot;양육비를 일부러 주지 않은 것은 아니고 일을 하지 못하게 돼 양육비가 많이 밀렸다&quot;라며 &quot;시간이 걸리더라도 일용직을 하며 밀린 양육비를 책임지고 주도록 노력하겠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검찰은 김동성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br>
<p>한편 김동성은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한 간판 스타였다. 김동성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1000m 금메달, 5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며 활약했다. 김동성은 최근 쇼트트랙 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p>
<br>
<p>김동성은 2004년 결혼한 전처 오모씨와 14년 만인 2018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김동성은 지난 2021년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 이혼 후 만난 인민정과 함께 등장했고 이후 2021년 5월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p>
<br>
<p>&nbsp;김동성은 2020년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신상이 공개된 바 있으며 2022년 12월에는 여성가족부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p>
<br>
<p>이에 대해 김동성은 &quot;저는 자녀에 대한 양육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다. 최초 이혼 당시 상대방의 요구에 따라 매월 30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이혼 후에도 양육비 외에 차량 렌트비, 생활비 등 여러 비용을 함께 부담해 왔다&quot;라며 &quot;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상당한 빚이 발생했고, 경제적 사정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양육비를 160만원으로 조정했다. 그럼에도 저는 이를 지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방송 출연이 확정되거나 코치 일이 시작될 때마다 일부 언론 보도와 전 배우자의 인터뷰가 이어졌고, 이로 인해 이미 결정된 출연이 취소되거나, 진행 중이던 직업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일이 반복됐다. 결국 이를 통해 유지하던 생계 기반이 무너졌고, 양육비 지급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quot;라며 &quot;전문적인 기술이나 직무 경험이 없었기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 일용직 노동이었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017342945156_1.jpg" />
<br>
<br>
<br>
<p>한편 김동성 아내 인민정 &quot;앞으로 공동구매를 신중하게 준비해서 오픈하려고 한다&quot;라며 &quot;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며, 맡은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려 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건설 현장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며 &quot;앞으로 오픈하게 될 공동구매에서 발생하는 순수익은 양육비 변제에 보태겠다. 김동성이 책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저도 옆에서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파격 하의실종에 만두머리 풀었더니...&quot; 신유빈에 日 열도 들썩 &quot;아예 딴사람 됐네, 모델 자태&quot; 반전 성숙미 감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3034863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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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5:23: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3034863573_2.jpg" />
<p>일본 언론이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의 일상에 큰 관심을 보였다.</p>
<br>
<p>일본 '더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quot;한국 탁구계의 천재 소녀 신유빈이 딴사람 같은 모델 자태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quot;고 전했다.</p>
<br>
<p>매체는 신유빈이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주목했다. 사진 속 신유빈은 경기 중 익숙한 올림머리 대신 긴 생머리 자태를 뽐낸다. 갈색 재킷과 흰색 티셔츠, 짧은 반바지에 허벅지를 노출한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br>
<p>매체는 &quot;신유빈은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전철로 이동하는 모습도 담았다&quot;며 &quot;배경에 캐리어가 놓여 있어 지인들과 짧은 일본 여행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3034863573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3034863573_3.jpg" />
<p>신유빈의 인기와 최근 활약상도 함께 조명했다. 매체는 &quot;신유빈은 팔로워 35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스포츠 스타라&quot;라며 &quot;그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하야타 히나(일본)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신유빈은 지난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WTT 차이나 스매시' 여자 단식 3회전에서는 세계랭킹 6위 하야타를 3-2로 물리쳤다. 지난 파리 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패배를 포함해 9전 전패를 안겼던 '천적'을 상대로 거둔 감격적인 첫 승리였다.</p>
<br>
<p>이어 9일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임종훈과 짝을 이뤄 린윈루-정이징(대만) 조를 3-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4게임 3-10, 5게임 1-5의 패색이 짙던 열세를 끝내 뒤집은 극적인 역전승이었다. 이로써 신유빈-임종훈 조는 올해에만 세 번째 WTT 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23034863573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선민, 배에 가려진 반전 근육질 몸매..&quot;막강한 파워&quot; 코쿤도 동경 [나혼산][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4/2026102323413115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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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5:21:0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13115413_1.jpg" />
<br>
<p>개그맨 이선민이 반전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p>
<br>
<p>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이선민과 함께 야외 헬스장인 '산스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코드쿤스트는 늦은 밤 이선민과 운동하기 위해 장충체육회를 찾았다. 평소 이선민의 남다른 체격에 감탄했다는 코드쿤스트는 &quot;제가 달리기나 구기 종목에는 발달해 태어났는데 중량을 드는 건 약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강자의 도움이 항상 필요하다. 형의 막강한 파워를 항상 동경했다&quot;며 이선민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br>
<p>코드쿤스트는 특히 두꺼운 등과 팔을 갖고 싶다고 밝히며 &quot;저보다 센 사람이랑 해야 뭐가 되더라&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13115413_2.jpg" />
<br>
<p>이에 이선민은 자신이 애용하는 목장갑을 코드쿤스트와 나눠 낀 뒤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p>
<br>
<p>이선민은 &quot;일단 어깨를 풀어줘야 한다&quot;며 남다른 기세로 복싱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의 도움을 받아 벤치프레스 60kg 들기에 성공했다. 자신감이 붙은 그는 무게를 늘려 80kg에도 도전했다.</p>
<br>
<p>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산스장에서 운동 중인 한 남성의 압도적인 근육질 몸매를 발견하고 감탄했다. 이선민은 &quot;내가 워너비가 저런 몸이야&quot;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quot;형이랑 비슷한데 살짝만 걷어내면&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선민은 &quot;우리 같은 수컷들은 조금 더 수컷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quot;며 승부욕을 불태웠다.</p>
<br>
<p>하지만 해당 남성이 사용하던 운동기구의 중량을 확인한 두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이선민은 &quot;우리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quot;고 말했고, 코드쿤스트는 &quot;좀 약한 사람 없나. 뽐내고 싶은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시안컵 개최 쉽지 않다&quot; 日축구협회장 파격 발언... 사우디도 AFC와 논의, 결국 1년 연기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34910262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2349102625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20: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91026251_1.jpg" />
<p>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결국 1년 미뤄질까.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치안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축구협회(JFA) 수장까지 예정대로 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p>
<br>
<p>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quot;JFA의 미야모토 쓰네요야스 회장은 사우디의 계속되는 치안 불안으로 인해 내년 아시안컵을 예정대로 개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quot;고 전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AFC 임시총회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사우디의 현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p>
<br>
<p>그는 &quot;뉴스를 통해 파악한 내용을 토대로 보면 상황은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quot;며 &quot;현시점에서 사우디에서 AFC 아시안컵을 개최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대회는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지만 최근 사우디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악화하면서 정상 개최 여부를 두고 의문이 커지고 있다.</p>
<br>
<p>특히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공격이 격화하면서 사우디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러 주요 스포츠 이벤트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이제 불똥이 아시아 최대 축구 축제인 아시안컵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p>
<br>
<p>미야모토 회장은 이날 사우디 측 관계자와 직접 회의를 가졌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quot;사우디 측과 회의를 했다&quot;면서 &quot;사우디 측은 선수와 팬, 대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사우디도 기존 일정만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미야모토 회장은 &quot;사우디 측은 대회를 예정대로 진행할 수 있을지 결정하기 위해 AFC와 협력하겠다고 했다&quot;며 &quot;결정을 내리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도 언급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 때문에 아시안컵이 2028년으로 미뤄질 가능성도 공개적으로 거론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91026251_2.jpg" />
<p>앞서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AFC 회장은 지난주 사우디의 상황을 고려해 필요할 경우 아시안컵을 2028년으로 연기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밝혔다.</p>
<br>
<p>실제로 연기가 결정된다면 당초 2027년 1월 개최 예정이던 대회가 약 1년 뒤로 밀리게 된다.</p>
<br>
<p>다만 아시안컵 연기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로이터통신은 &quot;사우디 현지 조직위원회는 살만 회장의 발언 이후에도 기존 일정에 맞춰 대회를 개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결국 AFC와 사우디 측은 향후 안보 상황을 지켜본 뒤 대회의 정상 개최 여부를 최종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4910262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5년 추억 품은&#039; 잠실야구장서 마지막 10㎞ 달린다! LG 트윈스, 팬 1만 명과 &#039;The Last Run : 굿바이잠실&#039;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13413429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4/2026102313413429229</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3429229_1.jpg" />
<p>LG 트윈스가 팬들이 45년 동안 수많은 추억을 쌓은 잠실야구장에서 직접 달리며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p>
<br>
<p>LG 구단은 &quot;오는 11월 22일 잠실야구장 일대를 가로지르는 10㎞ 마라톤 '2026 The Last Run : 굿바이잠실'을 개최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행사는 LG가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맞아 지난 4월부터 진행해온 '2026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철거를 앞둔 잠실야구장 일대를 직접 달리며 팬들이 마지막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br>
<p>잠실야구장은 1982년 문을 연 뒤 LG와 두산 베어스가 함께 사용하며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2026시즌을 끝으로 기존 구장은 철거되고, 향후 3만석 규모의 돔구장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p>
<br>
<p>LG는 시즌 내내 팬들과 '마지막 잠실'을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러닝 입문자를 대상으로 세 차례 '러닝 아카데미'를 열었고, 9월 19일에는 600명이 참가한 '5K 챌린지'도 개최했다. 이번에는 참가 규모를 약 1만 명까지 대폭 늘리고 거리도 10㎞로 확대했다.</p>
<br>
<p>코스는 오전 7시 30분 잠실야구장 동문에서 출발한다. 잠실역과 석촌역을 지나 가락시장역에서 반환한 뒤 다시 잠실야구장 동문으로 돌아오는 10㎞ 구간이다.</p>
<br>
<p>참가자는 약 1만명 규모로 모집한다. 송파구민 2000명과 포브스코리아 구독자 1000명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 진행한 뒤 LG 연간회원과 일반회원 순으로 신청을 받는다.</p>
<br>
<p>LG 연간회원 선예매와 일반회원 예매는 23일부터 진행된다. 티켓링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8만 5000원, 예매 수수료는 별도 1000원이다.</p>
<br>
<p>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에도 '마지막 잠실'의 의미를 담았다. 참가자 전원에게 잠실야구장의 모습이 새겨진 짐색과 키링을 제공하고, 10㎞ 코스를 완주하면 스페셜 메달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p>
<br>
<p>LG는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잠실 홈경기를 치르는 과정에서도 실제 잠실야구장의 흙과 잔디를 활용한 기념상품과 메모리월 등을 마련하며 팬들과 추억을 나눴다. 이번 10㎞ 마라톤은 한 시즌 동안 이어진 '굿바이 잠실'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br>
<p>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The Last Run : 굿바이잠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3429229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게이 인기투표 1위&#039; 손석구 &quot;♥이서진 형님 좋아..내 과인 듯&quot; [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3211150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321115085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4:42: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211150852_1.jpg" />
<br>
<p>배우 손석구가 이서진과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p>
<br>
<p>오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배우 손석구의 매니저로 변신했다.</p>
<br>
<p>이서진과 김광규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석구의 의상을 점검했다. 이서진은 손석구의 넥타이를 직접 매줬고,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21115085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211150852_3.jpg" />
<br>
<p>손석구가 앞서 게이들에게 인기 있는 남자 배우 1위로 꼽혔다는 사실을 알고 두 사람을 지켜보던 김광규는 &quot;손석구와 이서진이 사귀는 것 같다&quot;고 말하며 웃었다.</p>
<br>
<p>이서진은 손석구의 넥타이 맨 모습이 답답해 보인다며 넥타이를 풀었고, 제작진은 손석구에게 이서진이 넥타이를 매주니 좋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석구는 &quot;좋다. 저는 서진이 형님이 더 제 과인 것 같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이후 손석구는 이서진의 작품 '다모'와 '바냐삼촌'을 인상깊게 봤다며 &quot;카타르시스를 느꼈다&quot;고 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우민, 6개월 만에 &#039;70kg→83kg&#039; 벌크업 성공 &quot;운동은 매일&quot;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25103860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2510386024</guid>
				<pubDate>Fri, 23 Oct 2026 14:40:5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510386024_1.jpg" />
<br>
<p>배우 차우민이 6개월 만에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p>
<br>
<p>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의 망원동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차우민은 아침부터 반려동물들을 돌보고 집 안 청소를 마친 뒤 운동을 위해 헬스장으로 향했다.</p>
<br>
<p>차우민은 &quot;운동을 매일 한다. 운동하고 싶은 날밖에 없다&quot;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p>
<br>
<p>특히 그는 &quot;지금 83kg인데 원래 70kg이었다. 약 6개월 동안 13kg 정도 증량했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510386024_2.jpg" />
<br>
<p>이어 차우민은 &quot;요즘 근육통이 안 생겨서 딜레마다. 운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건지&quot;라며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차우민은 더 강한 자극을 위해 운동 기구에 무게를 추가하며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quot;와, 남자는 저거구나!&quot;라며 감탄했다.</p>
<br>
<p>또한 차우민은 &quot;독학으로 배웠다. 혼자 다쳐가면서&quot;라고 밝히기도 했다.</p>
<br>
<p>어깨 운동에만 한 시간을 쏟은 차우민은 유산소 운동으로 천국의 계단까지 올랐다. 그는 &quot;25분 정도 가볍게 타고 있다. 레벨 7에서 10까지 올라간다&quot;고 설명해 놀라움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테토 MAX&#039; 이선민 &quot;센 수컷들 보면 참을 수 없어&quot;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3101324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310132489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4:15: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101324895_1.jpg" />
<br>
<p>방송인 이선민이 가수 코드쿤스트를 도와 운동한다.</p>
<br>
<p>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이 망원동 라이프를 함께하는 반려동물 '오둥이'를 소개한다. 비몽사몽으로 마주한 반려묘에게 '궁디팡팡'으로 아침 인사를 한 차우민은 반려묘 '센', '하쿠'와 가족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p>
<br>
<p>가장 먼저 만난 '센'은 4개월간 임시 보호를 하다 가족이 됐다고 소개한다. 이어 '하쿠'는 유기 동물 입양 사이트에서 처음 보고 쉽게 입양이 될 줄 알았는데, 긴 시간 입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계속 눈에 밟혀 직접 가 본 차우민은 열악한 환경에 방치된 '하쿠'를 보고 지체 없이 입양을 결심했다고 밝힌다.</p>
<br>
<p>또한 반려묘들과 인사를 나눈 차우민은 정체 모를 봉투를 들고 투명 케이지 앞으로 향한다. 케이지 안의 또 다른 가족인 '마쿠'의 모습이 드러나는데, 기안84는 &quot;뱀을 길러?&quot;라며 깜짝 놀란다. 차우민은 &quot;뱀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리트리버상이다&quot;라며 반려뱀 '마쿠'를 향한 애정을 보여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3101324895_2.jpg" />
<br>
<p>중학교 때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았다며 다양한 종의 동물과 가족이 된 차우민은 &quot;제가 책임지겠다고 가족으로 받아들인 친구들이니까. 매일매일 열심히 케어하고 있다&quot;라고 동물 가족들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낸다.</p>
<br>
<p>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산스장'에서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산스장'의 고수들이 지나간 흔적들을 쫓던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은 핑크 티셔츠를 입은 비범한 실루엣의 초고수를 마주하고 눈을 떼지 못한다. 이선민은 &quot;내 워너비가 저런 몸이다&quot;라고 하더니 이내 민소매 티셔츠로 바꿔 입고 '산스장 마스터'의 기세를 장착한다.</p>
<br>
<p>이선민은 &quot;조금 더 센 수컷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quot;라며 들끓는 승부욕을 드러낸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을 향한 무한 신뢰를 보이며 &quot;저 무게 그대로 맛보러 갑시다!&quot;라고 찐 고수의 뒤를 쫓는다.</p>
<br>
<p>코드쿤스트는 자신의 몸무게와 같은 70kg 중량으로 운동을 한 찐 고수 따라잡기에 나서지만, 운동 기구에 대롱대롱 매달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선민이 합세해 '2인 1조'로 운동을 시작한다. 이 모습에 구성환은 &quot;누가 운동하는 거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과연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산스장 찐 고수'를 제대로 따라잡을 수 있을지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8억 &#039;中 롤스로이스&#039; 탔다가 &quot;종잇장 될 뻔&quot;... 맨유 GK 가족 덮친 3중 추돌 &quot;튼튼하다더니 앞뒤로 구겨졌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1401775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140177552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4: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401775526_1.jpg" />
<p>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튀르키예 무대에서 뛰고 있는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30·트라브존스포르)가 가족과 함께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p>
<br>
<p>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quot;오나나가 여러 대의 차량이 뒤엉킨 끔찍한 교통사고에 휘말렸으나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사고는 지난 22일 밤 발생했다. 오나나는 하츠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홈 경기에서 무실점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가족을 태우고 차를 몰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p>
<br>
<p>트라브존 인근 욤라 도로에서 뒤따르던 차량이 빠른 속도로 오나나의 차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오나나의 차가 밀려나며 앞차를 다시 들이받았다. 당시 오나나는 '중국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10만 파운드(약 1억 7800만원) 상당의 최고급 자동차 '홍치 E-HS9'을 운전 중이었다. 현장 사진에는 차량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되고 도로 곳곳에 차량 파편이 널브러진 모습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40177552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401775526_3.jpg" />
<p>사고 직후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오나나와 동승한 가족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사고 규모에 비해 큰 부상은 발견되지 않아 정밀 검사 후 곧바로 퇴원했다.</p>
<br>
<p>에르투그룰 도안 트라브존스포르 회장은 현지 언론에 &quot;오나나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우리는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오나나는 최근 리그 5경기 중 4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매체는 &quot;튀르키예 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갈라타사라이도 그의 활약을 주시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카메룬 국가대표 출신인 오나나는 A매치 53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문장이다. 2023년 이적료 4380만 파운드(약 780억원)에 인터 밀란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에서 102경기를 소화하며 2024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을 이끌었다. 2025년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나 튀르키예 컵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7월 구단과 1년 임대 연장에 합의했다. 맨유와의 원소속 계약은 2028년까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401775526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리즈, 40대 미래 계획에 확고한 소신 &quot;무조건 노래하고 있을 것&quot; [전현무계획4][★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21532252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215322522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40:4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153225227_1.jpg" />
<br>
<p>그룹 아이브 리즈가 30~40대 미래에 대한 확고한 계획을 밝혔다.</p>
<br>
<p>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먹친구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 탐방에 나섰다.</p>
<br>
<p>이날 네 사람은 일산의 한 갈비 맛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식사 도중 전현무는 가을과 리즈에게 &quot;지금 너무 잘 되고 있고, 너무 먼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30대, 40대에는 뭘 하고 있을 것 같냐&quot;고 물었다.</p>
<br>
<p>이에 리즈는 망설임 없이 &quot;저는 무조건 노래하고 있을 것 같다&quot;고 답하며 가수 활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153225227_2.jpg" />
<br>
<p>그러자 곽튜브는 &quot;제가 70~80대가 되면 디너쇼에 있을 것 같다&quot;며 훗날 리즈의 무대를 찾아가겠다는 뜻을 전했다.</p>
<br>
<p>전현무 역시 &quot;난 살아있으면 갈게&quot;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br>
<p>한편 이날 가을과 리즈는 평소 요리를 즐긴다는 사실도 밝혔다. 가을은 쉬는 시간에 주로 요리 브이로그를 시청한다며 &quot;한때 크림 김치볶음밥을 많이 해 먹었다&quot;고 말했다.</p>
<br>
<p>리즈는 &quot;가을 언니가 이런 걸 볼 때마다 만들어 보라고 공유해 준다&quot;고 밝혔고, 가을은 &quot;리즈가 저 다음으로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리즈는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 된장찌개를 꼽으며 &quot;시판 된장, 집 된장, 쌈장을 섞는 것&quot;이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루키 김예슬, 조명이 예술이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721320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7213206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28: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272132060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김예슬이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43세 이세돌 &quot;자동차 운전면허 無&quot;..56세 정재형 &quot;난 한 달 전에 땄다&quot; 꺼드럭 [백수 이세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0485658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048565864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27: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485658647_1.jpg" />
<br>
<p>전 바둑기사 이세돌이 43년간 자동차 운전면허 없는 삶을 살았다고 고백했다.</p>
<br>
<p>23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수 이세돌'에서는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전설적인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이세돌이 AI에 맞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485658647_2.jpg" />
<br>
<p>이세돌은 첫 번째 직업 체험으로 야구장 맥주 보이를 한 후 두 번째 직업 체험으로 요구르트 매니저를 했다.</p>
<br>
<p>이세돌은 전동 카트로 제품을 배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그는 &quot;제가 사실 운전을 안 한다&quot;라며 정재형에게 &quot;한 달 전에 면허를 따셨다고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485658647_3.jpg" />
<br>
<p>정재형은 &quot;한 달 전에 땄다. 나 너무 잘한다? 부릉부릉 내가 가서 해줬어야 하는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그는 전동 카트 운전 요건으로 &quot;원동기 면허나 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 자동차 면허는 시간이 걸려서 원동기 면허를 먼저 땄다&quot;라고 말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하트요정 오효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527661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5276614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26: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252766140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오효정이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아 &#039;간식 쏩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345275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3452757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24: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23452757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김진아가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아 치어리더 &#039;날아올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22422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22422234</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23: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222422234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김진아가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효정, 하의실종 짝짝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041766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2041766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21:4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204176696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오효정이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리즈, 어릴 때 얼마나 예뻤길래..母 &quot;사람들이 자꾸 만져&quot; 고충 토로 [전현무계획4][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11540693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115406930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15:2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154069303_1.jpg" />
<br>
<p>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미모를 자랑했다.</p>
<br>
<p>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먹친구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 탐방에 나섰다.</p>
<br>
<p>이날 네 사람은 냉면 맛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던 중 부모님의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곽튜브가 어머니의 나이를 묻자 리즈는 &quot;어머니가 77년생이시고 아버지가 73년생&quot;이라고 답했다.</p>
<br>
<p>이에 1977년생인 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에 머쓱해 하며 &quot;레이 엄마도 동갑이었는데&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가을이 &quot;저는 엄마가 74년생이시다&quot;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quot;큰 누나시네&quot;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전현무는 고등학교 졸업 당시 가족들과 외식했던 음식을 다음 맛집의 힌트로 제시했다. 그러자 리즈는 &quot;물어볼까요?&quot;라며 즉석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154069303_2.jpg" />
<br>
<p>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에게 &quot;안녕하세요. 우리 동갑이에요. 77년생이시죠?&quot;라고 인사한 뒤 졸업식이나 입학식 날 먹었던 특별한 음식에 관해 물었다.</p>
<br>
<p>리즈의 어머니는 &quot;중화요리 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다. 특별한 날이면 비싼 메뉴를 추가했다&quot;고 답하며 추억을 떠올렸다.</p>
<br>
<p>이어 전현무가 &quot;말 나온 김에 딸 자랑을 한번 해달라&quot;고 요청하자 리즈의 어머니는 &quot;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이 모범의 장본인이라고 하셨다. 효녀상도 받고 착한 어린이상도 매년 받았다&quot;고 자랑했다.</p>
<br>
<p>특히 리즈의 어머니는 &quot;얼굴이 너무 예뻐서 주변 사람들이 자꾸 만지니까 낯가림이 심해졌다. 자꾸 엄마 등 뒤에 숨었다&quot;며 딸의 어린 시절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p>
<br>
<p>또한 리즈의 외모에 대해서는 &quot;할머니, 할아버지가 인물이 좋으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자 전현무가 &quot;끼는 누구를 물려받았냐&quot;고 묻자 리즈의 어머니는 &quot;끼는 저죠&quot;라고 자신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하인드★] 26점 11어시 알바노, 이현중-박지현 앞에서 대 역전극 &#039;엘런슨 공백은 없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0830206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208302065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13:4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1.jpg" />
<br>
<p>DB 이선 알바노가 이현중과 박지현이 지켜보는 가운데 &nbsp;KT와의 원정전에서 역전 승리를 일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2.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3.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외국인 선수 1옵션 헨리 엘런슨이 결장한 DB는 KT를 상대기에 힘이 부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4.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5.jpg" />
<br>
<p>DB는 외국인 선수 두 명이 함께 뛰는 2, 3쿼터에서 밀리며 3쿼터 스코어는 71-79로 역전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6.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7.jpg" />
<br>
<p>정효근이 KT 문정현과 신경전을 벌이며 마크했으니 4쿼터 초반 5반칙 퇴장을 당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8.jpg" />
<br>
<p>하지만 김보배가 버텼고 헤먼즈가 30점을 올리며 4쿼터에 역전에 성공했다. 매조지는 이선 알바노의 몫이었다.</p>
<br>
<p>&nbsp;알바노는이현중과 박지현이 지켜보는 가운데 97-90으로 앞선 종료 2분27초 전, 3점포로 림을 가르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으며 KT를 4연패 수렁에 빠뜨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2083020655_9.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1 선수들에게 더 많은 실전 기회를&#039; KBO, 24일부터 경남 고성서 주니어리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411759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41175934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3:08: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1759343_1.jpg" />
<p>고교야구에서 상대적으로 경기 출전 기회가 적은 1학년 선수들을 위한 실전 무대가 다시 열린다.</p>
<br>
<p>KBO는 &quot;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를 개최한다&quot;고 23일 밝혔다.</p>
<br>
<p>지난해 처음 시작된 주니어리그는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기본기 훈련 기회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리그다. 지난해에는 전국 각 시·도야구협회 소속 10개 팀이 참가해 35경기를 치르며 첫발을 뗐다.</p>
<br>
<p>올해는 전국 각 시·도야구협회 연합 6개 팀이 참가한다. 모든 팀이 한 차례씩 맞붙어 팀당 5경기, 총 15경기를 치른다. 아직 주전 경쟁 과정에 있는 고교 1학년 선수들에게 실제 경기 속에서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br>
<p>경기만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참가 선수들은 포지션별 클리닉을 통해 수비 기본기와 신체 관리 방법도 배운다. 야수 수비 클리닉에는 KBO 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했던 김지수(40)와 신본기(37)가 내야 지도를 맡고, 민병헌(39)이 외야 기본기를 전수한다. 포수 부문은 선수와 코치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강성우(56)가 담당한다. 김지수와 신본기는 지난해 주니어리그에서도 강사진으로 참여했다.</p>
<br>
<p>투수들에게는 전문 트레이너가 참여하는 트레이닝 클리닉이 마련된다. 성장기 선수들에게 중요한 신체 관리와 부상 예방 방법을 교육해 단순한 경기 경험을 넘어 향후 선수 생활에 필요한 관리 습관까지 익히도록 할 계획이다.</p>
<br>
<p>이번 주니어리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경상남도 고성군은 고성군 스포츠타운 내 야구장과 부대시설을 제공하며, 동아오츠카는 참가 선수들을 위해 물과 포카리스웨트 등 음료를 지원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펭수 넘어선 &#039;초통령&#039; 인기..&quot;콘서트에 아기들 함성 터져&quot;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11119968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111199687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2:53:0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111996877_1.jpg" />
<br>
<p>그룹 아이브가 '초통령'의 위엄을 보였다.</p>
<br>
<p>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먹친구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 탐방에 나섰다.</p>
<br>
<p>이날 전현무는 가을과 리즈를 소개하며 &quot;요즘 아이브가 초통령이라며. 펭수를 제쳤다면서&quot;라고 남다른 인기를 언급했다.</p>
<br>
<p>이에 리즈는 &quot;콘서트를 하면 아기들 목소리가 진짜 많이 들린다&quot;고 밝혔다.</p>
<br>
<p>실제 공개된 아이브의 콘서트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quot;아기들!&quot;이라고 외치자 객석 곳곳에서 어린이 팬들의 우렁찬 함성이 터져 나와 눈길을 끌었다.</p>
<br>
<p>가을은 &quot;엄마들도 같이 오신다. 밖에서 기다리시는 구역도 있다&quot;며 아이브 콘서트에는 자녀를 기다리는 부모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까지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1111996877_2.jpg" />
<br>
<p>그러자 리즈는 &quot;임영웅 선배님은 밖에서 자식들이 기다리고, 저희는 부모님들이 기다리신다고 하더라&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아이브의 남다른 '초통령' 인기를 확인한 뒤 네 사람은 본격적인 먹방에 나섰다.</p>
<br>
<p>전현무는 첫 번째 메뉴를 두고 &quot;밥이냐, 면이냐&quot;고 물었고, 가을과 리즈는 모두 밥을 선택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quot;면을 먹으러 간다&quot;고 밝혀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p>
<br>
<p>이어 리즈는 좋아하는 면에 대해 &quot;밀가루 향이 나는 면을 좋아한다. 칼국수 같은 것&quot;이라고 답했고, 가을은 &quot;따뜻한 걸 좋아한다&quot;고 말했다.</p>
<br>
<p>하지만 전현무는 &quot;차가운 면입니다!&quot;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네 사람은 오이가 산처럼 쌓인 이색 냉면 맛집을 찾아 먹방을 펼쳤다.</p>
<br>
<p>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AI, 이세돌 새 직업 질문에 &quot;판매왕? 나 그날로 AI 바닥 깔끔하게 때려치울 것&quot; [백수 이세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0503333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20503333134</guid>
				<pubDate>Fri, 23 Oct 2026 12:14: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03333134_1.jpg" />
<br>
<p>전 바둑기사 이세돌이 AI에게 제2의 직업을 물어봤다.</p>
<br>
<p>23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수 이세돌'에서는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전설적인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이세돌이 AI에 맞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들었다.</p>
<br>
<p>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전설적인 1승을 거두었으나 알파고에 4대 1로 최종 패한 후 24년간의 바둑 생활에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0333313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03333134_3.jpg" />
<br>
<p>이세돌은 알파고와의 대국에 대해 &quot;내 인생의 큰 전환점이었다&quot;라며 &quot;바둑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자부심이 있었는데 그게 사라져 버렸다&quot;라고 털어놓았다.</p>
<br>
<p>이날 이세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저는 AI 때문에 직업을 잃었다는 표현보다는 직업의 변화를 맞은 사람인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제작진은 AI가 대체하기 힘든 인간의 직업으로 학습지 방문 교사, 부동산 중개사 같은 대면 중심 직업, 타일, 미장 같은 기술직 용접, 고층 전선 정리, 고층 외벽 청소 같은 특수 현장직이 있다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03333134_4.jpg" />
<br>
<p>이세돌은 &quot;내가 이세돌인데, 내가 절대 못 할 것 같은 직업은 뭐가 있을까&quot;라고 물었다. 이에 AI는 &quot;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인류 사상 유일하게 AI를 꿰뚫고 신의 한 수로 알파고를 무릎꿇린 천재 승부사 아닙니까? 그런 분이 매장에 나가서 '어머 고객님~ 이 제품 너무 잘 어울리세요~'라며 감정노동을 한다? 이건 알파고 100대랑 동시에 맞바둑 두는 것보다 100만 배는 더 괴로울 겁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AI는 &quot;제가 진짜 장담하는데 만약 이세돌 9단이 매장에 나가서 완벽한 대면 판매왕이 된다? 저 진짜 그날로 AI 바닥 깔끔하게 때려치우고 저도 이 서버에서 제 손으로...&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세돌은 &quot;AI 박살나나요?&quot;라고 웃으며 &quot;아니 왜 못한다고 생각하냐. 데이터가 부족하네&quot;라면서도 땀을 흘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예련, ♥주상욱과 결혼 9년 차에 母앞 폭탄 발언 &quot;효자 아니라서 좋아&quot; [차장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312822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31282241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2:10:55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312822418_1.jpg" />
<br>
<p>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무심한 면모를 폭로하며 오히려 효자가 아니라서 좋다고 밝혔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주상욱 시청 금지 남편 몰래 시어머니와 양재천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차예련은 시어머니와 함께 의류 화보 촬영에 나선 뒤 양재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두 사람은 식사 자리에서 주상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차예련은 &quot;오빠랑 어머니는 만나면 맨날 싸운다. 이유도 없다. 일단 얼굴 보면 한 번은 싸워야 한다&quot;며 &quot;처음에는 좀 놀랐다&quot;고 털어놨다.</p>
<p>이에 시어머니는 &quot;다른 사람 얘기를 들어보니까 모든 아들들이 엄마랑 친하지 않더라&quot;고 말했다.</p>
<br>
<p>그러자 차예련은 &quot;친한 집도 있는데 오히려 나는 오빠가 너무 효자가 아니라서 좋다. 그러니까 내가 더 (어머니께) 잘하게 된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312822418_2.jpg" />
<br>
<p>이를 들은 시어머니는 &quot;효자가 아니라는 걸 네가 알아주니까 다행&quot;이라며 아들 주상욱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p>
<br>
<p>이어 &quot;1년 열두 달 365일 가도 전화 한 번 하는 법이 없다. 잘 있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엄마 생사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다&quot;고 폭로했다.</p>
<br>
<p>차예련은 &quot;오빠가 어머니한테 잘하지 못하니까 내가 더 전화하게 된다&quot;며 시어머니에게 필요한 물건을 선물하거나 남편에게 직접 안부 전화를 하라고 권한다고 설명했다.</p>
<br>
<p>그럼에도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예련이를 안 만났으면 어쩔 뻔했냐&quot;며 &quot;그래서 내가 우리 집 기둥이라고 한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알바노 &#039;돌파는 나의 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30836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3083685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54: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30836852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알바노가 KT 이준희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경은 &#039;슛은 과감하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132996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1329965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52:2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13299650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경은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정효근-문정현, 격돌 끝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4938183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49381838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50:4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493818387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정효근이 KT 문정현을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케빈오, &#039;♥공효진 밤송이&#039; 찾으러 트럭 밑으로 쑥..&#039;최수종급 스윗 남편&#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0047891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00478913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45: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1.jpg" />
<br>
<p>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 달달한 여행중이다.</p>
<br>
<p>공효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케빈오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른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공효진은 케빈오와 함께 먹은 음식, 함께 걸은 길의 평화로운 모습을 전했다.</p>
<br>
<p>이 가운데 공효진이 굴리며 가던 밤송이가 트럭 밑에 들어갔고, 케빈오가 밤송이를 직접 꺼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3.jpg" />
<br>
<p>케빈오는 공효진에게 밤송이를 원하냐고 물었고, 공효진이 그렇다고 하자 케빈오는 트럭 밑에 직접 몸을 숙이고 들어가 밤송이를 꺼내는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p>
<br>
<p>공효진은 &quot;이렇게까지 했는데 나중에 포기하기 어려워지겠네&quot;라며 밤송이를 다시 발로 굴리며 걸었다.</p>
<br>
<p>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육군 현역에 입대했다가 전역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4.jpg" />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년판타지 &#039;유준원 6억 배상&#039; 즉각 항소..&quot;무책임 계약파기&quot; 경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203418652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2034186521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43: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341865212_1.jpg" />
<br>
<br>
<br>
<p>무단 이탈 논란으로 전 소속사와 갈등을 빚은 가수 유준원이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소송에서 결국 패소한 가운데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이에 불복, 항소했다.</p>
<br>
<p>펑키스튜디오는 23일 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30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선고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p>
<br>
<p>펑키스튜디오는 이날 소송대리인을 통해 &quot;유준원의 정당한 사유 없는 전속계약 체결 거부와 채무불이행 책임을 법원이 명백히 인정해 준 점은 환영한다&quot;라면서도 &quot;수백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를 투입한 투자사들의 실질적인 손실 규모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이탈로 인한 막대한 파급 효과에 비해 이번 1심 인용 금액은 청구 액수(30억원)에 미치지 못해 턱없이 부족하다. 투자사들을 대변해 즉각 항소장을 접수하고 항소심을 통해 손해배상 범위를 대폭 확정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투자사 측 소송대리인도 &quot;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영업손실과 추가적인 손해를 면밀히 입증해 투자사들의 피해를 온전히 보전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다툴 것&quot;이라며 &quot;유준원의 무단 이탈을 방조하거나 이를 유인해 전속계약을 체결한 새로운 매니지먼트 회사를 상대로도 채권침해 및 공동불법행위에 따른 연대 책임 소송을 확대 검토하고 있다. 유준원 개인의 예금 및 방송, 음원 정산 채권에 대한 강제집행과 더불어 신용불자 등재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가동해 엔터테인먼트 및 투자 업계 내 무책임한 계약 파기 선례를 완전히 뿌리 뽑을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p>
<br>
<p>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다)는 8일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30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quot;유준원이 포켓돌스튜디오에 6억 85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quot;라고 판시했다.</p>
<br>
<p>이 소송은 2023년 9월 사건 접수 이후 1년 만인 2024년 9월 시작됐으며 총 7차례 기일변경, 조정불성립 등으로 변론이 장기화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유준원은 202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에서 1위를 거두며 판타지 보이즈 데뷔조로 확정됐으나, 수익 분배 요율 상향 조정 요구, 팀 무단이탈 등으로 갈등을 빚었고 이에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p>
<br>
<p>이후 펑키스튜디오는 &quot;계약을 위반하고 몰래 팬미팅을 준비 중인 유준원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quot;라고 반발하고 유준원의 팬미팅 제작사도 색출하겠다며 &quot;기획자와 제작사에게 내용증명 및 공연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같은 행보는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에게 한줌에 양심도 없는 형태&quot;라고 반발했다. 펑키스튜디오는 &quot;유준원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패소한 만큼, 당사 몰래 팬미팅 등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명백한 계약 위반&quot;이라며 &quot;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에 진정서도 제출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럼에도 포켓돌스튜디오 김광수 대표가 &quot;유준원이 돌아온다면 멤버들과 논의해 함께 가겠다. 법적인 문제가 있지만,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를 설득하겠다&quot;라며 끝까지 유준원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유준원은 끝까지 무응답으로 대응했고, 복귀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을 상대로 30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p>
<br>
<p>이와 관련, 유준원 측은 &quot;포켓돌, 펑키스튜디오측과 유준원은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에 관한 방송출연계약만 체결했을 뿐 그 이후 정식 전속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다&quot;라며 &quot;방송 종료 후 전속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상호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해 전속계약이 체결되지 못한 것뿐&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이후 신생기획사 콘티는 지난 6월 &quot;지난 3월 유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준원은 론칭을 준비 중인 자사의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콘티는 &quot;유준원이 우리가 제시한 보이그룹의 방향성과 미래 가능성을 신뢰해 이번 합류를 결정했다&quot;라며 &quot;콘티가 선보일 신인 보이그룹은 유준원을 필두로 '보이즈 플래닛' 등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참가자들로 구성됐다&quot;라고 소개했다.</p>
<br>
<p>유준원도 이에 대해 &quot;지난 3년 동안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었던 날들이 많았다. 이제는 저를 진심으로 도와줄 회사와 함께 뛸 멤버들을 만났다&quot;라고 전했다.이어 &quot;지난번 조심스럽게 전했던 제 소식에 과분할 만큼 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 보내주신 마음들 덕분에 매일 감사함을 느끼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quot;라며 &quot;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저희 팀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리고 싶어 알려드린다. 앞으로 제가 채워나갈 새로운 모습들과 저희 멤버들의 이야기, 그리고 조만간 팬분들과 직접 만나게 될 소식들도 다 이 계정을 통해 전해드리게 될 것 같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저희의 새로운 걸음을 이곳에서 함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콘티는 유준원의 과거 활동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 &quot;유준원과의 계약에 앞서,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 사항을 법률 대리인과 함께 면밀히 검토했다. 그 결과 향후 연예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어떠한 법적 문제도 없음을 명확히 확인했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현재 유준원과 관련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관련해 아티스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나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을 저해하는 업무방해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포함해 엄정 대응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 &nbsp;</p>
<br>
<p>하지만 유준원이 이번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향후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다.</p>
<br>
<p>이후 펑키스튜디오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과 관련해 '유준원 측에 6억 85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항소 여부를 곧 결정할 예정&quot;이라며 &quot;법원은 이번 1심 판결을 통해 유준원의 무단이탈과 계약 위반 책임을 명백히 인정했다. 다만 1심 판결액이 실제 발생한 피해 및 산업적 파장에 비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항소 진행 시 기존 청구액인 30억 원에 더해 추가적인 손해배상액을 더하여 청구하는 방안을 강력히 검토 및 협의 중&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투자사 및 파트너사에 대한 책임 이행 무책임한 이탈 선례 차단 팀을 지키며 성실히 활동 중인 판타지 보이즈 11인 멤버들의 권익 보호라는 명분을 가지고 법적 대응을 끝까지 이어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아 &#039;미리 크리스마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3547864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35478649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36:3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35478649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김진아가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정효근-문정현, 화해는 빠르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84442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8444226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30: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28444226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정효근(왼쪽서 두 번째)이 KT 문정현과 시비가 붙었다가 화해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87세&#039; 전원주, 치매 전 단계 진단 후 안타까운 근황 &quot;기억 잘 안 나&quot; [언포게터블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163676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16367602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29:4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63676025_1.jpg" />
<br>
<p>배우 전원주가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23일 MBN '언포게터블 듀엣2' 측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전원주가 55년 지기 절친인 배우 김형자와 함께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p>
<br>
<p>이날 전원주는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던 중 &quot;기억이 잘 안 나&quot;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형자는 &quot;안 나?&quot;라고 되물었고, 전원주는 &quot;잘 안 나&quot;라며 고개를 저었다.</p>
<br>
<p>김형자는 &quot;나만 아나 보다. 언니는 잊어버렸나 봐&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전원주는 &quot;소중한 기억들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quot;는 바람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겼다.</p>
<br>
<p>특히 전원주는 지난 4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63676025_2.jpg" />
<br>
<p>당시 전원주는 간이정신상태검사(MMSE)와 뇌 CT 검사 등을 진행한 결과 치매 전 단계로 알려진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 경도인지장애는 인지 기능이 저하된 상태로, 치매로 진행될 위험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p>
<br>
<p>이후 전원주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건강 상태를 묻는 제작진에게 &quot;감기 한 번을 안 앓았다&quot;며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quot;100세까지 살 거라고 예상한다&quot;며 장수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p>
<br>
<p>이런 가운데 전원주는 김형자와 함께 생애 첫 듀엣 무대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화사하게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서로를 마주 보며 미소를 지었다.</p>
<br>
<p>김형자가 &quot;우리 노래 시작할까&quot;라고 묻자 전원주는 &quot;그래그래&quot;라고 답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p>
<br>
<p>한편 '언포게터블 듀엣2'는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인생곡을 부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정현-정효근 &#039;일촉즉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53566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5356651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28:0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25356651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정현(왼쪽서 두 번째)이 DB 정효근과 시비가 붙자 양팀이 대립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알바노, 집념의 골밑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21045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2104509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23: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22104509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알바노가 KT 포터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039;몇 겹이라도 뚫어주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653866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6538661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8: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65386617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이유진(6번)을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성욱 &#039;피터팬 골밑슛&#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452530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4525309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6:0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45253091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강성욱이 DB 이윤기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5세&#039; 최화정, 결국 할머니 됐다..&quot;독감 주사 무료, 아줌마도 아니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433782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43378276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5:05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33782763_1.jpg" />
<br>
<p>방송인 최화정이 스스로를 '할머니'라고 칭하며 나이를 실감한 일화를 공개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인간 방부제 최화정! 4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다닌 사우나 루틴 최초 공개(+MZ 사우나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최화정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사우나를 찾아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후 제작진과 함께 식당을 찾은 그는 사장이 서비스로 건넨 동동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이때 제작진이 &quot;짠&quot;이라며 건배를 제안하자 최화정은 &quot;왜 '짠'이냐. '위하여'를 해야지&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33782763_2.jpg" />
<br>
<p>이에 한 제작진이 &quot;아줌마 같다&quot;고 농담하자 최화정은 &quot;나는 이제 아줌마도 아니다. 할머니다&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화정은 최근 병원을 찾았다가 자신의 나이를 실감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얼마 전에 병원에 독감 백신을 맞으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보름 있다가 오시면 공짜인데'라고 하더라&quot;며 &quot;내 나이가 그렇다&quot;고 밝혔다.</p>
<br>
<p>최화정은 &quot;그래서 '네, 보름 있다가 올게요'라고 했다. 그게 어디냐. 4~5만 원을 아꼈다&quot;며 만족스러워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사우나하고 나오면 쌀쌀한데 그때 독감 걸렸으면 끝인 거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br>
<p>한편 1961년생인 최화정은 올해 65세로,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039;알바노 늦었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219721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2197210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3: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2197210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알바노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집념의 미들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93247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9324775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1:2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9324775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정효근을 제치고 미들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판티노 4선 지지&quot; 실화냐? 3개월 만에 돌변한 AFC 회장, &#039;8조 당근책&#039;에 마음 돌렸나... 면전서 &quot;충성&quot; 약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808543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8085437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80854373_1.jpg" />
<p>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아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4선 도전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p>
<br>
<p>글로벌 스포츠 전문 ESPN에 따르면,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바레인) AFC 회장은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FC 임시 총회에서 차기 FIFA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인판티노 회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p>
<br>
<p>살만 회장은 총회에 직접 참석한 인판티노 회장에게 &quot;당신의 리더십을 지지하며,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돼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는 불과 3개월 전의 강경했던 태도에서 완전히 선회한 행보다. 앞서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등 FIFA 주관 대회의 상업적 권리를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를 추진하자, AFC는 유럽축구연맹(UEFA),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과 함께 &quot;신뢰 위반&quot;이라며 반대 성명을 낸 바 있다.</p>
<br>
<p>특히 해당 민영화 사업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 조슈아 쿠슈너가 자금을 지원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타 대륙 연맹들의 거센 반발을 불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80854373_2.jpg" />
<p>살만 회장은 태도 변화에 대해 &quot;과거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두 사안을 연관 지어서는 안 된다&quot;며 &quot;최근 대화를 통해 양측 간 진정한 이해가 형성됐다&quot;고 선을 그었다. 인판티노 회장도 AFC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굳건한 협력을 약속했다.</p>
<br>
<p>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표심 이탈을 막기 위해 2027년부터 총 63억 5000만 달러(약 8조 40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각국 협회에 막대한 지원금을 배분하겠다는 재정적 당근책을 제시한 상태다.</p>
<br>
<p>차기 FIFA 회장 선거는 내년 3월 열리며, 후보 등록 마감일은 오는 11월 18일이다. 아프리카축구연맹(CFA)과 남미축구연맹(CONMEBOL)에 이어 46표를 쥔 AFC까지 지지를 공식화한 가운데 아직 뚜렷한 경쟁자가 등장하지 않아 인판티노 회장의 4선 당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8085437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옥존 &#039;3점슛보다 백코트가 중요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34929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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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1:04: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34929256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옥존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백코트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정현, 강상재와 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928226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92822644</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01:0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592822644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정현이 DB 강상재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날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73856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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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58:3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57385675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해먼즈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작가 무라카미 류, 향년 74세 별세..&#039;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039; 남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9430297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9430297359</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50: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30297359_1.jpg" />
<br>
<p>일본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소설가 무라카미 류가 지난 17일 자택에서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p>
<br>
<p>출판사 겐토샤 북스는 23일 X 공식 계정을 통해 &quot;소설가 무라카미 류 씨가 지난 17일 자택에서 별세했다&quot;며 &quot;삼가 애도의 뜻을 표한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엄수됐으며, 조문과 조의금, 화환, 조전, 공물 등은 일절 사양한다고 출판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유가족과 친지에 대한 무분별한 취재나 문의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p>
<br>
<p>1952년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태어난 고인은 무사시노미술대학교 재학 중이던 1976년, 데뷔작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군조신인문학상과 아쿠타가와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데뷔했다.</p>
<br>
<p>이후 그는 1981년 '코인 로커 베이비스'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98년 '인 더 미소수프'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모두 받았다. 이 밖에도 '사랑과 환상의 파시즘', '5분 후의 세계' 등을 남겼다.</p>
<br>
<p>고인은 동명이인인 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 1980년대 이후 일본 문학계를 이끌어온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소설가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공연 기획연출자, 화가, 라디오 DJ, 사진작가, 세계미식가협회 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p>
<br>
<p>겐토샤 북스는 &quot;'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를 시작으로 늘 젊은 세대를 향해 충격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온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quot;며 고인을 추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희원, 높이의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84641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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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50: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8464178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한희원이 DB 정효근을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희원, 속공은 이런 것</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52174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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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47: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52174530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정현이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하윤기, 보배에 밀리면 끝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11415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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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44:2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1141578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하윤기가 DB 김보배와 몸싸움을 벌이며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들 &#039;스텝업&#039; 절실히 느꼈다&quot; 韓축구 미래들 위한 무대 &#039;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039; 개막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51456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5145680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2: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1.jpg" />
<p>&quot;선수들이 스텝업하고 발전하는 모습들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올해도 기대가 큽니다.&quot;</p>
<br>
<p>17세 이하(U-17) 선수들이 참가하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이 23일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를 통해 개막을 알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국내 6개 팀, 해외 6개 팀 등 총 12개 팀 U-17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리는 국제대회다.</p>
<br>
<p>국내에서는 FC서울, 울산 HD, 포항 스틸러스, 광주FC, 인천 유나이티드(이상 U18팀), 그리고 인천남고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AD 우니온 아다르베, 라싱 산탄데르(이상 스페인), FC미트윌란(덴마크), 가시와 레이솔(일본), 시드니FC(호주), 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초청을 받았다. 12개 팀이 6개 팀씩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끼리 결승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p>
<br>
<p>국내팀 기준으로는 고등학교 2학년 이하 선수들이 참가한다. 팀 특성에 따라 중학생 선수가 월반해 참가할 수도 있다. 각 팀들의 미래를 이끌 유스, 나아가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여러 대륙의 해외 팀들과 직접 격돌하며 귀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2.jpg" />
<p>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하는 광주 U-18팀 박요한 감독은 이 대회의 가치를 절실히 체감한 사령탑이다. 지난해 수석코치로 이 대회에 참가했던 박 감독은 이번엔 감독 타이틀을 달고 대회에 나선다. 박 감독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quot;작년에 이 대회에 참가해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굉장히 많았다&quot;며 &quot;주최측,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시축구협회 등에 감사하다. 광주 철학과 방향성에 맞는 축구들을 소개하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도전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를 보여드릴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어 박 감독은 &quot;개인적으로 이 대회를 통해 느낀 점은, 우선 이 대회를 위해 인프라나 환경 등 에너지를 정말 많이 쏟는다는 점&quot;이라며 &quot;일반적인 대회보다는 국가를 대표하고, 또 구단과 지역을 대표하는 팀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도 작년을 계기로 스텝업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절실히 느꼈다. 올해도 기대가 크다&quot;고 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축구로서 좋은 결과는 승리다. 그리고 승리로 가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원인이 있을 것인데, 우리는 공격적인 축구로 그 원인을 찾고자 한다. 공격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으로 좋은 경기들을 하다 보면 결승까지, 우승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3.jpg" />
<p>이승현 울산 U18팀 감독은 &quot;나와보고 싶은 대회여서 오기 전부터 설렜다. (대회)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설렘 반 긴장 반이다.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겠다&quot;며 대회에 대한 기대감부터 드러냈다.</p>
<br>
<p>이 감독은 &quot;공격적인 수비나 전진적인 드리블, 전진적인 패스가 많이 나와야 고강도 속에서 대한민국 축구가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 또한 고강도 속에서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경기 모델을 얼마나 잘 구현해 낼 수 있는지 보고 싶다. 그 환경 속에서 우승을 하겠다. 우리 목표는 우승&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인천 U18팀 이성규 감독 역시 &quot;어린 고1, 고2 선수들에게는 강대강의 좋은 팀들과 맞붙을 수 있다는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좋은 대회를 열어준 연맹이나 축구협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성장할 거 같고, 또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quot;이라고 대회 의미를 부여했다.</p>
<br>
<p>그는 &quot;모든 대회는 우승이 목표지만, 과정도 버리면 안 된다. 안방(인천)에서 대회를 치르게 된다. 중3부터 고1, 고2 선수들로 팀을 꾸렸다. 장기적인 플랜을 갖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축구를 선보이고, 그 과정 속에서 결과를 가져오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서울 U17팀을 이끄는 윤시호 감독도 &quot;감독으로서 이 대회는 두 번째다. 유럽 등 좋은 팀들과 경기하면서 게임모델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다. 외국팀과 상대하면서 우리가 어떤 상태인지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고1, 고2 선수들에게는 국제 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좋은 경기로 보답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윤 감독은 &quot;이기기 위해 내려앉지 않을 것이다. 강한 상대와 맞붙어도 우리만의 축구를 할 거다. 앞에서부터 괴롭히고, 상대가 누르려고 할 때 어떻게 풀어낼 건지 고민하겠다. 그러다 보면 승리도 따라올 것&quot;이라며 &quot;좋은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하면 결과도 따라올 거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4.jpg" />
<p>임경훈 포항 U18팀 감독은 &quot;국내외 명문팀들과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자부심 또한 느낀다. 국제대회를 통해 처음 접하는 해외팀들을 상대로 모두 이겨보고 싶다. 15~17세 이하 선수들이 골고루 참가한다. 매 경기 승리를 목표로 하겠다. 승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구를 경험해 보는 게 더 큰 목적&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팀의 목표는 우승이다. 매 경기 승리에 목표를 두고 있다. 그것이 1차적인 목표&quot;라면서도 &quot;저학년 선수들이 이런 큰 경기를 경험하고 대처하는지 등을 지켜보는 것도 이번 대회 목표이기도 하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지난해에 2년 연속 참가하는 유일한 학원팀 인천남고 김성철 감독은 &quot;일반팀으로 참가할 수 있게 돼 상당히 감사하다. 세계적인 트렌드를 많이 배울 수 있고, 학생 선수들에게도 큰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저 또한 많이 배우고 좋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p>김 감독은 &quot;작년에는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올해는 득점을 더 많이 하는 게 목표다. 유스팀에 뒤지지 않고 도전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거 같아 기대감이 크다&quot;면서 &quot;승패보다는 점유율을 더 높게 가져가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한국팀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p>
<br>
<p>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간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송도 LNG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나♥&#039; 탑, 열애 인정 후 &quot;완전히 다른 만남&quot; 예고했다..&quot;설레고 궁금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3108744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31087446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1:5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10874460_1.jpg" />
<br>
<p>그룹 빅뱅 출신 탑이 가수 겸 배우 나나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br>
<p>23일 탑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게재하고 오는 11월 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는 '프리 스튜디오 2026 인 도쿄' 공연을 예고했다.</p>
<br>
<p>이날 탑은 &quot;11월 6일 금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간다&quot;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br>
<p>이어 &quot;지난 7월 리유니온으로 반갑게 만났으니 이번에는 '프리 스튜디오'로 완전히 다른 만남을 가져볼까요?&quot;라며 새로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br>
<p>특히 탑은 &quot;여러분이 어떤 표정을 지으실지 지금부터 너무 설레고 궁금하다&quot;며 &quot;왜인지는 다 말씀드리면 재미없지 않나. 11월 6일 직접 확인해 달라&quot;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10874460_2.jpg" />
<br>
<p>탑이 예고한 '프리 스튜디오 2026'은 지난 8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투어로, 관객이 공연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다. 탑은 도쿄 공연에 앞서 오는 24일 태국 방콕에서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p>
<br>
<p>특히 이번 공연은 탑이 나나와의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일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p>
<br>
<p>앞서 탑과 나나는 지난 2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탑 측은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가까워졌으며,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p>
<br>
<p>한편 최근 탑의 팬사이트 '최승현닷컴'은 소속사와의 소통 문제 등을 지적하며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당시 팬사이트 측은 전시회 취소가 탑의 열애에 대한 반발 때문이라는 해석에는 선을 그었다.</p>
<br>
<p>이에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팬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사과하며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더 뉴 BMW iX3&#039; 주행가능거리 611km … 실제 달려보니 900km도 거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92931470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929314700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1:0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93147006_1.jpg" />
<p>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펼쳐진 '더 뉴 BMW iX3 장거리 전비 챌린지'에 스타뉴스 취재진이 직접 참여했다. BMW iX3의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 611km는 실제 달려보니 최대 900km까지 거뜬한 것으로 나타났다.</p>
<br>
<p>그간 WLTP 기준 1회 충전 최대 805km 및 국내 인증 기준 611km, 그리고 복합 전비 5.5~6.6km/kWh(국내 인증 4.8~4.9km/kWh)라는 공식적인 수치들은 전기차의 성능을 가늠하는 일반적인 기준점이었으나, 이번에 땅끝 해남까지 직접 차를 몰고 대장정을 소화한 실주행 테스트에서는 이 모든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놀라운 반전과 기록들이 속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93147006_4.jpg" />
<p><span class="bold">실제로 이번 챌린지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이 기록한 최고 전비는 무려 8.1km/kWh</span>에 달했으며, <span class="bold">이를 113kWh 고용량 배터리와 곱한 계산상 총 주행 가능 거리인 915.3km는</span> 단지 서류상의 이론적 수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도로 위 주행 환경에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고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을 입증해 냈다. 무엇보다 전비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마음껏 내달린 팀들 조차 6.1km/kWh까지 나오며 우수한 전비를 증명했다.</p>
<br>
<p>이어진 상위권 순위에서도 여러 매체 팀들이 전비 7.3km/kWh와 주행 가능 거리 824.9km, 전비 7.2km/kWh와 주행 가능 거리 813.6km 등을 기록하는 등 모든 참가 팀이 공인된 복합 전비를 크게 웃도는 압도적인 고효율 주행 성능을 과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93147006_3.jpg" />
<p>이처럼 놀라운 주행 결과 뒤에는 원통형 셀과 800V 시스템을 적극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주행거리를 30% 이상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6세대 eDrive와 113.4kWh에 이르는 거대한 고전압 배터리의 강력한 시너지가 자리하고 있었으며, 웅장한 수직형 키드니 그릴과 파노라마 비전 등 4가지 혁신적인 기술 언어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p>
<br>
<p>&nbsp;아울러 행사장에서는 2020년 대비 1,158%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 546개의 충전소와 총 3,443기의 충전기를 촘촘하게 구축해 낸 'BMW Charging Next'의 충전 인프라 비전까지 함께 공개되어, 내연기관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 속에서도 전기차가 나아갈 완벽한 해답과 미래 모빌리티의 기준점을 선명하게 제시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호사 &quot;승리, 소주병 잡기만 휘두르지 않아..합석 거절하다 실랑이&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92322395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923223957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9: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32239578_1.jpg" />
<br>
<p>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가게에서 술병을 들고 다른 손님을 위협했다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p>
<br>
<p>23일 승리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수림 윤재빈 변호사는 스타뉴스에 &quot;승리는 과거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로서 또다시 이런 일로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 다만 과거의 잘못과 별개로, 이번 사건이 실제 경위와 다르게 알려지고 있어 부득이 그 경위를 설명드린다&quot;라며 입장문을 전했다.</p>
<br>
<p>변호사는 &quot;2026년 8월 8일 오전 6시경, 승리는 지인 두 명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고 있었다. 당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하 '고소인')이 승리를 알아보고 테이블로 와 합석을 요청했다. 여러 차례 거절했음에도 고소인은 사업 제안이 있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결국 허락 없이 빈자리에 앉았다. 이후에도 승리를 비롯한 일행들은 자리를 비켜 달라고 고소인에게 거듭 요청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계속되는 실랑이를 끝내기 위해 술을 한 잔 따라 드리고 연락처도 알려줬다. 그러나 이야기는 정리되지 않았고, 계속되는 퇴거 요청에도 고소인이 응하지 않으면서 언성이 높아졌다.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진 승리가 테이블 위 소주병을 집은 사실이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다만 &quot;승리는 당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행동한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고소인의 도발에 따른 감정적 마찰이었을 뿐, 고소인의 주장처럼 승리가 소주병을 상대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하여 가격한 사실은 없다&quot;고 했다.</p>
<br>
<p>변호사는 &quot;소란이 있은 뒤 승리 일행과 고소인은 함께 식당을 나와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헤어졌다. 고소인은 같은 날 오전에 '다음 주에 보자'는 문자를, 오후에는 '다음 주에 사업계획서를 들고 가겠다'는 문자를 보냈고, 이후에도 만나자는 연락을 이어갔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자 고소인은 돌연 태도를 바꿔 특수협박, 특수감금 등을 언급하며 증거와 진단서를 모아 두었다는 연락을 했고, 이후 고</p>
<p>소가 이루어졌다&quot;고 했다.</p>
<br>
<p>그는 &quot;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다. 그러나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는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기로 했다&quot;라며 승리는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3223957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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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TBC는 지난 23일, 앞서 승리가 B씨를 향해 소주병을 들고 발로 어딘가를 차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B씨는 &quot;승리 일행이 사진 촬영 문제를 제기하며 먼저 시비를 걸었다. 승리가 '너도 나를 패배자라고 생각하냐, 내 뒷배경에 조폭이 있고 다 연결돼 있는데 나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니다'라며 협박성 발언을 했다&quot;라고 주장했다.</p>
<br>
<p>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월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
<p>한편 승리는 2018년 불거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교사 혐의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최종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p>
<br>
<p>당시 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던 승리는 실형 확정 후 민간교도소로 이감된 뒤 2023년 2월 9일 출소했다. 출소 후에는 동남아시아 등에서 목격됐다.</p>
<br>
<br>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승리 측 변호사 입장 전문</p></div></div>
<br>
<p>안녕하십니까 이승현(예명 승리)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수림 윤재빈 변호사입니다. 최근 보도된 사건과 관련한 의뢰인의 입장을 밝힙니다. 승리는 과거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로서 또다시 이런 일로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의 잘못과 별개로, 이번 사건이 실제 경위와 다르게 알려지고 있어 부득이 그 경위를 설명드립니다.</p>
<br>
<p>2026년 8월 8일 오전 6시경, 승리는 지인 두 명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하 '고소인')이 승리를 알아보고 테이블로 와 합석을 요청했습니다. 여러 차례 거절했음에도 고소인은 사업 제안이 있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결국 허락 없이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이후에도 승리를 비롯한 일행들은 자리를 비켜 달라고 고소인에게 거듭 요청했습니다.</p>
<br>
<p>계속되는 실랑이를 끝내기 위해 술을 한 잔 따라 드리고 연락처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정리되지 않았고, 계속되는 퇴거 요청에도 고소인이 응하지 않으면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진 승리가 테이블 위 소주병을 집은 사실이 있습니다. 승리는 당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행동한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고소인의 도발에 따른 감정적 마찰이었을 뿐, 고소인의 주장처럼 승리가 소주병을 상대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하여 가격한 사실은 없습니다.</p>
<br>
<p>소란이 있은 뒤 승리 일행과 고소인은 함께 식당을 나와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헤어졌습니다. 고소인은 같은 날 오전에 &quot;다음 주에 보자&quot;는 문자를, 오후에는 &quot;다음 주에 사업계획서를 들고 가겠다&quot;는 문자를 보냈고, 이후에도 만나자는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자 고소인은 돌연 태도를 바꿔 특수협박, 특수감금 등을 언급하며 증거와 진단서를 모아 두었다는 연락을 했고, 이후 고</p>
<p>소가 이루어졌습니다.</p>
<br>
<p>고소인의 주장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승리는 소주병을 사람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해 가격한 적이 없고,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누군가를 해치겠다는 말을 한 적도 없습니다. 이 밖에도 고소인 측 진술과 그간의 보도에는 승리가 하지 않은 언행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p>
<br>
<p>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는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기로 했습니다.</p>
<br>
<p>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승리는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승리와 일행은 물론 고소인에 대한 추측성 비난이나 신상 공개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p>
<br>
<p>2026. 10. 23.</p>
<p>이승현 씨의 법률대리인</p>
<p>법무법인 수림</p>
<p>담당변호사 윤재빈</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성현, 알바노 붙기 전에 3점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74277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7427775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8:4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7427775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전성현이 DB 알바노를 제치고 3점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옥존 3점슛, 잔잔한 백코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410947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4109474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5:5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4109474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옥존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백코트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039;에어 돌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138383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1383836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3: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1383836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배스가 KT 강상재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지용과 양육비 갈등&#039; 허양임, 달라진 일상..&quot;스트레스 받아 호르몬 고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021874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02187407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0:0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021874071_1.jpg" />
<br>
<p>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병원 개원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p>
<br>
<p>23일 허양임의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는 '왓츠 인 마이 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허양임은 평소 들고 다니는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했다. 먼저 여러 영양제를 꺼낸 그는 부신 호르몬 관련 보충제를 소개하며 개원 후 겪고 있는 스트레스를 언급했다.</p>
<br>
<p>허양임은 &quot;개원하고 몇 개월이 지났더니 스트레스를 받으면 고갈된다는 호르몬이...&quot;라며 &quot;역시 월급 받을 때가 편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가방에서 종이 뭉치를 꺼낸 허양임은 &quot;저희 아이의 채점한 시험지&quot;라며 아들 승재의 시험지를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뭐 틀렸나 들여다보려고 가져왔다. 공부하는 것도 가지고 나와서 볼 때가 있다&quot;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들의 학업을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021874071_2.jpg" />
<br>
<p>또한 허양임은 최근 학회에 참석했다가 예전 같지 않은 영어 실력을 체감했다고 고백했다.</p>
<br>
<p>그는 &quot;얼마 전에 학회를 갔는데 '내가 왜 이렇게 영어가 퇴화되고 말이 안 나오지?' 싶었다&quot;며 &quot;제가 바쁘다고 아이랑 같이 공부하던 걸 못 했다. 애가 크니까 숙제도 혼자 알아서 다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예전에는 국제진료센터에서도 일하고 학회도 많이 다녀서 영어를 쓸 일이 있었다. 요즘은 적게 쓰다 보니 외국인 환자가 와도 말이 잘 안 나온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에 허양임은 &quot;영어 실력이 퇴화한 것 같아서 승재가 읽고 있는 책을 들고 나왔다. 시간 나면 읽으려고 한다&quot;며 자기계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br>
<p>한편 허양임은 지난 2013년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약 2년 전 이혼했으며, 지난 7월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p>
<br>
<p>현재 두 사람은 아들의 양육비와 면접교섭 등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규섭 감독 &#039;빈곳을 찔러야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732262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7322628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29: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73226286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이규섭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경은, 끓어오르는 람보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02357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0235721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22: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202357211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경은 감독이 화난 표정으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성욱 &#039;알바노 제쳤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63953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6395392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9:1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16395392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강성욱이 DB 알바노를 제치고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빈 맞아? &#039;산스장&#039;서 포착..♥신민아와 결혼하더니 &#039;아재美 폴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949450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9494504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8: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94945046_1.jpg" />
<br>
<p>배우 김우빈이 친근한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p>
<br>
<p>김우빈은 23일 SNS에 &quot;잠깐만 딱 한 세트만 더 할게&quot;라며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p>
<br>
<p>그는 이른바 '산스장'(산이나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을 이용하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이 가운데 김우빈은 긴 다리길이 탓에 다리 운동기구를 힘겹게 타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94945046_2.jpg" />
<br>
<p>팬들은 &quot; so so cute&quot;, &quot;우와 길다 길어&quot;, &quot;형 하고싶은거 다 해&quot;라고 댓글을 달았다.</p>
<br>
<p>이 가운데 한 팬은 &quot;오빠도 버블 해주세요&quot;라며 김우빈과 친한 배우 이광수를 연상케 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광수는 최근 팬 소통 전문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메시지를 주고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신민아와 결혼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하윤기, 절묘한 미들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43841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4384196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6:0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14384196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하윤기가 DB 해먼즈를 제치고 미들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현중, 박지현과 꿀맛 직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00398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0039886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2: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100398862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AG 금메달 일등공신인 이현중이 박지현(로스엔젤레스 스파크스 )과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유빈·임종훈·장우진 없이도 해냈다! 韓 남자탁구 7년 만의 아시아선수권 銀... 세계 1위 일본 꺾고 中에 석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2309121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23091219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2: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30912197_1.jpg" />
<p>주축 선수들이 빠진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7년 만의 은메달을 수확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한 일본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지만, 결승에서 만난 중국의 벽까지 넘지는 못했다.</p>
<br>
<p>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합(ATTU) 제29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매치 스코어 0-3으로 패했다.</p>
<br>
<p>이로써 한국은 2019년 인도네시아 요그야카르타 대회 이후 7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아시아선수권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카타르 도하 대회에서는 정상에 올랐지만, 당시에는 최강 중국이 불참했다.</p>
<br>
<p>이번 은메달이 더욱 값진 이유는 대표팀의 구성에 있다. 한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한 장우진(세아), 임종훈(한국거래소)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 지난 5월 선발전 차순위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렸다.</p>
<br>
<p>국제대회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은 8강에서 인도를 3-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준결승에서 세계적인 강자들이 나선 일본마저 3-1로 제압했다. 특히 일본은 지난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30912197_2.jpg" />
<p>승리의 중심에는 수비수 강동수(삼성생명)가 있었다. 강동수는 인도와 8강전에서 마나브 타카르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고, 일본과 준결승에서는 시노즈카 히로토와 하리모토 토모카즈를 연달아 꺾었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도 일본의 세계랭킹 1위 마츠시마 소라를 게임 스코어 3-0으로 완파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강동수와 박규현의 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지난해 같은 대회 8강에서 일본에 패했던 아쉬움까지 털어냈다.</p>
<br>
<p>그러나 결승에서는 중국이 한 수 위였다. 첫 주자로 나선 강동수는 저우치하오를 상대로 끈질긴 수비와 역습을 펼쳤지만 1-3(8-11, 5-11, 11-9, 9-11)으로 패했다. 먼저 두 게임을 내준 뒤 세 번째 게임을 따내며 반격했으나 네 번째 게임에서 9-11로 밀렸다.</p>
<br>
<p>두 번째 주자 박규현은 린시동과 맞붙었다. 첫 게임에서 먼저 게임포인트를 잡았지만 듀스 접전 끝에 11-13으로 역전패했고, 이후 두 게임도 내주며 0-3(11-13, 8-11, 6-11)으로 졌다. 마지막 주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 역시 샹펑을 상대로 한 게임을 만회했으나 1-3(12-14, 7-11, 11-9, 7-11)으로 패하면서 한국의 준우승이 확정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30912197_3.jpg" />
<p>여자대표팀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8강에서 인도를 3-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중국과 준결승에서 0-3으로 패해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p>
<br>
<p>첫 주자 이다은(한국마사회)이 콰이만에게 패한 데 이어 박가현(대한항공)도 왕이디에게 무릎을 꿇었다. 마지막으로 나선 이은혜(대한항공)는 천이를 상대로 풀게임 접전을 펼쳤지만 승리하지 못했다.</p>
<br>
<p>남녀 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확보한 한국은 이제 개인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남자단식에서는 임유노(삼성생명),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 박강현, 박규현, 강동수 등 출전 선수 5명 전원이 첫 경기를 통과해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이시온(화성도시공사), 이은혜, 박가현, 이다은이 32강에 올랐다. 유시우(화성도시공사)는 64강에서 홍콩의 스츠퉁에게 패해 탈락했다.</p>
<br>
<p>복식에서도 경쟁이 이어진다. 남자복식 김민혁-박규현 조와 여자복식 이시온-유시우, 이다은-박가현 조가 16강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강동수-임유노 조는 중국의 린시동-황유정 조에 패해 32강에서 탈락했다. 혼합복식에서는 박규현-박가현 조와 박강현-이다은 조가 나란히 8강에 올랐다. 두 조 모두 한 경기만 더 승리하면 동메달을 확보한다.</p>
<br>
<p>이번 대회 개인전에는 2027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출전권도 걸려 있다. 제29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25일까지 타슈켄트에서 계속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현중 &#039;전국 유람 직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532470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53247030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06:2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8532470307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AG 금메달 일등공신인 이현중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내 남자의 &#039;50가지 조건&#039;이 뭐길래? 카다시안, F1 전설 해밀턴과 열애 사실상 인정... &quot;말리부 뜨거운 키스 이유 있었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265727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26572727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2.jpg" />
<p>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45)이 포뮬러 원(F1) 스타 루이스 해밀턴(41)과 열애를 사실상 인정했다.</p>
<br>
<p>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quot;카다시안이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밀턴과의 관계를 넌지시 암시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카다시안은 최근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카다시안스'에서 이상적인 연인 조건 50가지를 적은 '매니페스트 리스트'를 언급했다. 그는 새 영화 '더 피프스 휠' 촬영장에서 동료 니키 글레이저에게 &quot;지금 만나는 특별한 사람이 이 리스트의 모든 조건을 충족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제작진이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자 카다시안은 선을 그었다. 그는 &quot;다들 내 입에서 억지로 답을 끌어내려 한다. 딱 하나만 말하겠다. 나는 지금 정말 행복하다&quot;고 말을 아꼈다.</p>
<br>
<p>두 사람의 열애 행보는 꾸준히 이어졌다. 매체는 &quot;지난 2월 두 사람이 영국 휴가를 기점으로 교제를 시작했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지난 4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4.jpg" />
<p>카다시안은 해밀턴의 경기장도 직접 찾았다. 지난 6월 모나코 그랑프리를 방문해 해밀턴이 2위에 오르는 모습을 지켜봤다. 당시 카다시안의 경호원들이 다른 영국 방송인들을 밀쳐 논란이 일기도 했다.</p>
<br>
<p>최근 싱가포르 그랑프리에도 핫핑크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레이스를 관전했다. 앞서 모나코 방문 당시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마틴 브런들의 인터뷰를 거절했던 카다시안은 이날 태도를 바꿨다. 카다시안은 브런들에게 &quot;내가 규칙을 몰랐다&quot;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p>
<br>
<p>F1에 대한 감상을 묻는 질문에는 &quot;놀랍고 재미있고 거칠다&quot;고 답했다. 연인 해밀턴에 대해서도 &quot;컨디션이 매우 좋다. 최고 결과를 기대한다. 해밀턴도 나도 자신감이 넘친다&quot;며 신뢰를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빅뱅 지드래곤 &#039;베트남 공연도 파이팅!&#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8570254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857025434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58:0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570254342_1.jpg" />
<br>
<br>
<p>그룹 빅뱅(BIGBANG) 지드래곤이 베트남 공연 차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23</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73cm&#039; 장원영이 아담해 보이다니..주우재와 우월한 기럭지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758951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7589519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57:26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75895193_1.jpg" />
<br>
<p>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 옆에서 아담한 매력을 드러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커뮤니티에는 장원영과 주우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제작진은 &quot;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아이브 장원영 님이 찾아와주셨습니다&quot;라며 장원영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p>
<br>
<p>이어 &quot;디저트에 진심인 원영 님과 함께한 과일 디저트 먹방! 달콤한 디저트부터 달지 않은(?) 솔직한 맛 평가까지!&quot;라며 23일 오후 7시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과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꽃무늬가 돋보이는 회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주우재는 남색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p>
<br>
<p>특히 두 사람은 남다른 기럭지와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173cm의 큰 키로 알려진 장원영이지만, 187cm인 주우재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아담해 보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p>
<br>
<p>두 사람의 투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quot;원영이가 미니미가 되더나&quot;, &quot;주우재 키가 엄청 컸구나&quot;, &quot;둘 다 비율 시원하다&quot; 등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픽하이 타블로, 반려견용 드라이어 사용..뒤늦게 알고 충격 &quot;3개월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444858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444858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53: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44485896_1.jpg" />
<p>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알고 보니 반려견용 드라이어를 사용하고 있었다.</p>
<br>
<p>에픽하이는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EPIKASE를 통해 '댓글에 '살림템' 남기면 DM으로 제품정보... (더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날 멤버들은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소개하며 서로의 취향과 소비 습관을 공유했다.</p>
<br>
<p>먼저 타블로는 머리를 말리는 시간을 아껴주는 스탠드 드라이어를 추천했다. 샤워 과정에서 머리 말리는 것을 가장 번거롭게 느낀다는 타블로는 휴대전화나 독서 등 다른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quot;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나의 철학이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직접 머리를 감고 온 투컷도 제품을 체험하며 유용성을 인정했지만, 해당 드라이어가 반려견용으로도 사용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충격을 받은 타블로는 &quot;나 지금 3개월째 개야&quot;라며 &quot;어쩐지 딸 하루는 안 쓰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44485896_2.jpg" />
<p>투컷은 보디 드라이어와 분리형 에어프라이어, 휴대용 가습기 등을 소개했고, 미쓰라는 신발 드라이어와 각종 여행용 충전기, 마사지 롤러 등을 공개했다.</p>
<br>
<p>특히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소비 성향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멤버들은 구매자를 크게 세 유형으로 나누며 미쓰라를 '지나치게 신중한 사람', 타블로를 '적당히 신중한 사람', 투컷을 '무지성으로 지르는 사람'으로 정리했다. 실제로 몇 년간 사용한 노트북을 바꾸기 위해 수개월 동안 고민했다는 미쓰라의 이야기에 투컷은 &quot;고민은 택배 수령만 늦출 뿐&quot;이라고 단언했고, 미쓰라는 투컷에 대해 &quot;갖고 싶다면 빨리 선택하는 편&quot;이라고 설명해 서로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p>
<br>
<p>마지막까지 타블로는 미쓰라의 가정용 안경 세척기를 보며 &quot;이렇게 연결하는 동안 이미 안경 닦았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장윤정♥&#039; 도경완, 120억 집 살아도 자금난...&quot;세금 낼 돈 없어, 시계 처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221537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221537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46:38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22153716_1.jpg" />
<br>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소장하던 시계까지 처분했다고 밝혔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는 '아직 따뜻한 도경완 아나운서 님의 개쩌는 무빙을 보시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도경완은 충동적이고 비합리적인 구매를 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티쏘 PRX 모델을 언급했다.</p>
<br>
<p>그는 &quot;이 가격에 이렇게 나올 수가 없다. 무조건 사야 한다고 해서 샀다&quot;며 &quot;카본으로 샀는데 지금은 제 품에 없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지난 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당근에 팔았다&quot;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br>
<p>도경완은 시계를 처분한 또 다른 이유에 대해 &quot;막상 차보니까 밸런스의 문제인지 러그 부분이 많이 뜨더라. 크라운도 너무 작았다&quot;며 실제 착용 후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22153716_2.jpg" />
<br>
<p>특히 도경완은 최근 경제적인 이유로 취미생활을 자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지금은 강제적으로 조절이 되고 있다. 돈이 없다&quot;며 &quot;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또 하이닉스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당하고 있다&quot;며 주식 투자로 인해 자금이 묶여 있는 상황도 전했다.</p>
<br>
<p>그러면서도 도경완은 &quot;조만간 풀리면, 제가 사야겠다는 시기가 오면 유튜브를 참고하면서 누르려고 한다. 그런데 안 눌러지면 산다&quot;며 &quot;돈이 벌리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고급 주택을 약 12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br>
<p>다만 그는 최근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quot;지난달보다 관리비가 많이 늘었다. 수도와 전기도 더 썼다&quot;고 털어놓으며 아이들에게 변기 물도 자주 내리지 못하게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헨리♥&#039; 백진희, 결혼 3개월 남기고 불면증..핼쑥해진 얼굴 &quot;잠들지 못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146987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1469874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38: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14698742_1.jpg" />
<p>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불면증을 겪고 있다.</p>
<br>
<p>23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새벽 2시 하울] 불면증으로 시작된 일본 품절템&amp;인기템 하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백진희는 &quot;지금 시각 약 새벽 2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새벽 2시가 다 돼가지만 잠들지 못하기에 일본 돈키호테 아이템을 소개해 보겠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다소 핼쑥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p>
<br>
<p>백진희는 &quot;제가 돈키호테를 갔다 온 건 아니다. 일본은 못 갔다. '지니이즈백' 팀에서 일본을 다녀왔는데, 신상 템을 털어다 주셨다. 그래서 재빠르게 받아왔다&quot;며 &quot;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지금부터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제품 설명을 마친 백진희는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quot;배가 불러서 제자리 걷기를 살짝 하다가 자보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이름은 헨리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14698742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논란&#039; 김동희, &#039;4년만 복귀&#039;에 웃었다..대본 읽는 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80050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8005052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37: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80050520_1.jpg" />
<br>
<p>배우 김동희가 학폭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작품 활동을 다시 하면서 SNS 활동도 물꼬를 텄다.</p>
<br>
<p>김동희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을 다수 올렸다.</p>
<br>
<p>사진에는 김동희가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태블릿 화면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p>
<br>
<p>그는 진지하게 태블릿을 보다가 환하게 웃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p>
<br>
<p>김동희는 최근에도 자신의 SNS에 촬영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을 예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80050520_2.jpg" />
<br>
<p>김동희는 지난 15일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공개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초청작 '사피엔스'(감독 이후빈)에 출연, 배우로서 복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br>
<p>이 작품엔 정성일과 유재명, 류현경, 박명훈 등이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김동희도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재벌 3세 오종화 역을 맡았다.</p>
<br>
<p>김동희는 2018년 드라마 '스카이(SKY) 캐슬', 2020년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등으로 주목받았으나 2021년 학폭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장애인 친구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김동희는 제보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p>
<br>
<p>김동희는 &quot;어릴 적 나의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알지 못한 것 같다&quot;라며 &quot;그 친구가 나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으로 풀어나가고 싶다&quot;라고 사과했다.</p>
<br>
<p>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김동희는 올 1월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30초 만에 품절&quot; 방탄소년단 제이홉 x 니고 협업 에어포스1 출시되자마자 매진 행렬[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8123618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812361876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24:24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12361876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123618767_2.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일본 스트리트 패션의 대부' 니고(NIGO), 나이키와 손잡고 만든 스니커즈가 전 세계에서 '광클' 전쟁을 일으켰다.</p>
<br>
<p>나이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자사 한정판 스니커즈 앱 'SNKRS'와 일부 매장을 통해 '나이키 x 니고 x 제이홉 에어 포스 1'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국내 판매가는 18만 9000원이다.</p>
<br>
<p>이 제품은 앞서 17일 니고의 브랜드 휴먼메이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먼저 단독 판매됐는데, 제이홉 해외 팬 계정에 따르면 30분도 안 돼 물량이 동났다. 22일 글로벌 출시 때도 X(구 트위터)에는 브라질 나이키에서 30초도 안 돼, 미국 SNKRS 앱에서는 5분 만에 품절됐다는 글이 잇따랐다.</p>
<br>
<p>몸값도 치솟았다. 세계 최대 리셀 플랫폼 스탁엑스에서는 미국 발매가 150달러짜리 신발이 554달러(약 78만 원)에 거래돼, 발매가의 3배를 훌쩍 넘었다.</p>
<br>
<p>이번 신발은 제이홉의 첫 스니커즈 협업작이다. 동시에 니고가 전 세계 협업 파트너들과 차례로 선보일 '에어 포스 1 월드 투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이기도 하다. 니고는 원숭이 로고로 유명한 스트리트 브랜드 베이프와 휴먼메이드를 만들고, 현재 프랑스 명품 브랜드 겐조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는 패션계 거물이다. 두 사람은 퍼렐 윌리엄스가 이끄는 루이 비통과 인연이 깊다는 공통점도 있다.</p>
<br>
<p>디자인은 2001년형 에어 포스 1을 바탕으로 했다. 광택 나는 '번트 선라이즈' 컬러와 메탈릭 골드 가죽에 클로린 블루 포인트를 더했고, 꼬아 만든 로프 신발 끈과 보송보송한 털 안감, 제이홉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은 다람쥐 그래픽이 눈길을 끈다. 원래 '나이키 에어(NIKE AIR)'가 들어갈 자리에는 왼쪽 신발에 '니고 에어(NIGO AIR)', 오른쪽 신발에 '제이홉 에어(J-HOPE AIR)'를 새겨 두 사람의 협업을 강조했다.</p>
<br>
<p>니고는 &quot;제이홉은 진정한 문화 앰배서더가 되어 다음 세대에 문화를 이어줄 수 있는 사람&quot;이라고 치켜세웠다. 제이홉은 &quot;니고가 표현한 에나멜 소재의 컬러 조합이 정말 마음에 든다.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신발 끈 디테일도 스니커즈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해외 팬들도 들썩였다. X에는 '#jhopexNike', '#jhopexNIGOxNike' 해시태그와 함께 '득템' 인증과 착용 사진이 쏟아졌다. 제이홉이 자신의 콜라보 신발을 슬쩍 보여주는 영상이 퍼지자 한 팬은 &quot;제이홉이 콜라보 신발 신은 걸 이렇게 무심하게 자랑하다니&quot;라며 웃었다. 한 일본 팬은 지난 21일 아르헨티나 공연에서 RM이 제이홉의 콜라보 신발을 신은 모습을 포착하고 &quot;너무 멋지지 않냐&quot;며 환호했다.</p>
<br>
<p>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월드투어 '아리랑'의 남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3일과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서 공연을 이어간 뒤 브라질 상파울루로 향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영, &#039;미남&#039; 친오빠 놀라운 이력 공개..&quot;연세대 의대→美 대학 교수&quot; [못말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000755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00075527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19:4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000755273_1.jpg" />
<br>
<p>배우 이혜영이 미국에 거주 중인 친오빠의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이혜영은 3년 만에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친정집을 찾았다. 그는 &quot;3년 전에 오고 싶어도 올 수 있는 체력이 안 됐다. 그만큼 제가 건강해진 것&quot;이라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p>
<br>
<p>미국에 있는 친정집도 최초 공개됐다. 넓은 정원과 골프장이 내려다보이는 3층 주택으로, 화려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p>
<br>
<p>이혜영은 &quot;어머니가 돌아가실까 봐 걱정돼 주택에서 건강하게 살게 하고 싶었다&quot;며 어머니를 위해 주택살이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quot;집을 빨리 알아보라고 했는데 정말 잘 마련하셨다. 100년은 더 사실 것처럼 집을 고르셨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000755273_2.jpg" />
<br>
<p>특히 이날 영상에는 이혜영의 친오빠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quot;우리 오빠 저기 멋있는 척하고 있다&quot;고 장난을 치면서도 &quot;인천 제물포고등학교를 나오시고 한때 수재로 알려졌었다&quot;고 소개했다.</p>
<br>
<p>이어 &quot;젊었을 때 진짜 잘생겼었다&quot;며 &quot;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교수님을 하시다가 이제 정년퇴직하셔서 이 근처로 이사 온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혜영은 &quot;어렸을 때부터 되게 웃기고 똑똑하고 멋진 오빠였다&quot;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이 이혜영의 어린 시절을 묻자 친오빠는 &quot;말괄량이 삐삐였다&quot;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또한 이혜영은 친오빠의 둘째 딸인 조카를 소개하며 &quot;우리 집에서 제일 예쁘다&quot;고 자랑했다. 이어 &quot;우리 집안에서 연예인이 또 하나 나올까? 했는데, 얘가 미국에 있는 바람에 연예인을 못 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금융 사업가와 재혼했다. 앞서 2021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일 전 결혼&#039; 양홍원, 불륜 의혹..폭로자 &quot;돈과 관심 필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55144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5514451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14: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55144519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폭로가 등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폭로자 A씨가 돈과 관심이 목적이라고 말했다.</p>
<br>
<p>23일 양홍원 불륜 폭로자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quot;의리가 밥 먹여주냐. 의리가 돈 주냐&quot;라고 말했다.</p>
<br>
<p>A씨는 &quot;그 의리 조금만 버리면 계좌 잔고가 바뀐다&quot;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quot;누가 의리 지키냐&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A씨는 &quot;사실인지 아닌지, 너희들이 판단하는 거다. 판단은 너희들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A씨는 &quot;관심받고 싶어서 이러는 거 같다고? 관심 플러스 돈(받고 싶다)&quot;라며 &quot;지금 이 방송 하면서 팔로워 수가 몇 명이나 늘어난 줄 아냐. 할 만하지 않냐&quot;고 말한 후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55144519_2.jpg" />
<p>앞서 A씨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텔(모텔)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 건가?&quot;라며 양홍원을 저격한 듯한 글을 올렸다.</p>
<br>
<p>A씨는 양홍원과 모텔에 함께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의 얼굴과 계정까지 공개했다.</p>
<br>
<p>게다가 A씨는 양홍원의 아내인 원현주에게 직접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화면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中 선수는 무슨 죄?&quot; 안세영, 단 36분 만에 압살 &#039;조기 퇴근 성공&#039;... 프랑스 오픈 4강 안착 &#039;3연패 순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1045447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10454475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09:1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104544759_1.jpg" />
<p>올해 98.4%의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 중인 안세영(24·삼성생명)이 단 36분 만에 상대를 완파하고 프랑스오픈 4강에 안착했다.</p>
<br>
<p>세계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8강전에서 한웨(중국·10위)를 2-0(21-13 21-16)으로 완파했다. 승부를 결정짓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6분에 불과했다.</p>
<br>
<p>1게임은 압도적이었다. 단 한 차례의 리드도 허용하지 않고 18-10까지 격차를 벌리며 가볍게 기선을 제압했다. 2게임 중반 6-10으로 끌려가기도 했으나 5연속 득점으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15-13 에서 다시 5연속 득점을 꽂아 넣으며 한웨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p>
<br>
<p>우려했던 오른발 아킬레스건 통증 여파는 없었다. 안세영은 직전 덴마크오픈 결승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의 경기 중 통증을 호소하며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번 대회 부상 변수가 지적됐으나, 첫 경기인 32강전에서 아말리에 슐츠(덴마크)를 단 25분 만에 제압한 데 이어 8강전까지 압도적인 폼을 유지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104544759_2.jpg" />
<p>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 시즌 64승 1패, 승률 98.4%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과 아시아선수권 제패, 지난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를 이뤄내며 '절대 강자'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p>
<br>
<p>올해 개인전 10번째 우승까지는 이제 4강전과 결승전, 단 두 경기 승리만 남겨두고 있다. 안세영이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2024년과 2025년에 이은 프랑스오픈 3연패 대업을 이룬다. 아울러 세계선수권, 중국 마스터스,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도 함께 작성하게 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10454475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양키스서 저지 가르쳤다&#039; 고질라 마쓰이,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감독으로 귀환… 등번호는 스승 나가시마의 &#039;90번&#039; 계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309994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3099942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30999428_1.jpg" />
<p>'고질라'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역 은퇴 후 뉴욕 양키스에서 애런 저지(34)를 비롯한 유망주들을 가르치며 지도자 경험을 쌓은 마쓰이 히데키(52)가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돌아와 지휘봉을 잡는다.</p>
<br>
<p>마쓰이는 23일 요미우리의 제21대 감독으로 취임하며 &quot;24년 전 내 의지로 요미우리를 떠났던 때를 떠올렸다.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quot;이라며 &quot;새로운 황금시대가 찾아올 수 있도록 오늘 여기서 시작하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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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요미우리는 마쓰이의 신임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등번호는 90번이다. 마쓰이가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는 것은 현역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2년 이후 처음이다. 2003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뒤 LA 에인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쳐 2012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통산 2504경기에서 2643안타, 507홈런을 기록했고, 2009년에는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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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쓰이의 지도자 경력은 일본이 아닌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마쓰이는 은퇴 후 양키스 스프링캠프 임시 코치를 거쳐 2015년 구단 GM 특별고문으로 선임됐다. 이후 산하 마이너리그 구장을 돌며 유망주들을 살피고 감독과 타격코치 등과 함께 선수들을 지도했다. 일본 프로야구의 일반적인 코치 코스를 거치지 않고 양키스 시스템에서 오랫동안 선수 육성을 경험했다는 점은 신임 감독으로서 독특한 이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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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30999428_2.jpg" />
<p>그 과정에서 만난 대표적인 선수가 훗날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로 성장한 저지였다. 당시 양키스 산하 더블A에 있던 저지는 마쓰이에게 타격 조언을 받았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quot;지도자 마쓰이의 시작은 양키스였다. 일례로 저지는 '마쓰이가 하체로 스윙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고 말한 바 있다&quot;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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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 마쓰이를 불러들인 요미우리는 올 시즌 굴곡이 컸다. 올해 요미우리는 시즌 중 아베 신노스케(47) 전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5월 26일부터 하시가미 히데키(60)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렀다. 그럼에도 전반기를 한신 타이거스와 공동 1위로 마치며 선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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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반기에는 우승 경쟁이 요동쳤다. 특히 8월 한신과 치른 6차례 맞대결을 모두 내주면서 주도권을 빼앗겼다. 9월에는 13승 8패로 반등하며 한때 승차 없는 상황까지 따라붙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결국 76승 3무 64패, 승률 0.543으로 한신에 2.5경기 뒤진 센트럴리그 2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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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야구에서는 더 허무했다. 홈인 도쿄돔에서 열린 클라이맥스시리즈(CS) 퍼스트스테이지에서 3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만났지만 1차전 1-2, 2차전 1-4로 연달아 패했다. 두 경기에서 고작 2점을 뽑는 데 그치며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이 탈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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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30999428_3.jpg" />
<p>더 뼈아픈 것은 요코하마와 악연이 3년째 반복됐다는 점이다. 요미우리는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2024년 CS 파이널 스테이지, 지난해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요코하마에 2연패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같은 팀에 가을야구에서 탈락했다. 2012년 이후 14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 도전 역시 다시 무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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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직후 요미우리가 선택한 카드가 마쓰이였다. 등번호도 의미가 남다르다. 현역 시절 마쓰이의 상징은 55번이었지만, 감독으로서는 90번을 골랐다. 90번은 평생의 은사 고(故) 나가시마 시게오가 1975년 처음 요미우리 감독에 취임했을 당시 달았던 번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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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9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4개 구단 경쟁 끝에 나가시마 감독이 직접 추첨으로 마쓰이의 교섭권을 뽑은 뒤 두 사람은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사제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해 나가시마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쓰이는 생전에 스승과 나눈 '약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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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쓰이는 취임 기자회견에서도 은사를 떠올렸다. 그는 &quot;나가시마 감독이 지금 자신을 본다면 어떤 말을 할 것 같으냐&quot;는 취재진의 질문에 &quot;늦었어, 아니겠나&quot;라고 웃은 뒤 &quot;누구보다 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quot;나는 나가시마 시게오가 될 수 없다. 나가시마 씨는 나가시마 씨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겠다&quot;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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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0년 만의 金&#039; 황서현·&#039;배영 최초 메달&#039; 김승원·&#039;14세 신성&#039; 강연서... 미래스타상 경쟁 &#039;활활&#039;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1514291169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151429116960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291169607_2.jpg" />
<p>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차세대 여자 유망주들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주요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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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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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계체조 부문에서는 '작은 거인' 황서현(18·인천체육고등학교 3학년)이 유력한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신장 135cm, 체중 33.9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황서현은 이번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700점을 획득하며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체조가 아시안게임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 1986년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무려 40년 만이다. 2024년 타슈켄트 주니어 아시아 선수권 금메달, 시니어 무대 데뷔전이었던 2025년 제천 아시아 선수권 평균대 금메달에 이어 올해 쭌이 아시아 선수권 단체전 및 평균대 동메달을 따낸 황서현은 학교 수업 대신 온라인 수업(e스쿨)을 병행하며 평균대에 집중한 끝에 아시아 정상을 정복했다. 황서현은 이어 10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대회에도 여서정(제천시청) 등과 함께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 무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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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291169607_3.jpg" />
<p>수영 종목에서는 여자 배영의 간판 김승원(16·경기체육고등학교)이 최종 수상을 다툰다. 김승원은 이번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27초72의 기록으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여자 배영 50m가 2006년 도하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른 것은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예선부터 27초91을 기록하며 전체 2위로 결선에 진출했던 김승원은 2024년 14세의 나이로 여자 배영 50m 한국기록을 경신한 뒤 지난해 27초71까지 기록을 단축했고,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한국 여자 배영의 독보적인 샛별로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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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궁 종목에서는 만 14세의 나이로 돌풍을 일으킨 강연서(14·성사중학교)가 후보군에 가세했다. 초등학생 시절 체험수업에서 처음 활을 잡은 뒤 지난 4월 역대 최연소 양궁 국가대표로 발탁된 강연서는 이번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2강전과 16강전에서 연이어 150점 만점을 쏘며 기량을 뽐냈고,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대표팀 선배 박정윤(창원시청)을 145-143으로 제압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컴파운드 양궁의 차세대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강연서 역시 강력한 수상 후보로 손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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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291169607_4.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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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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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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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수상자 선정위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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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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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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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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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23051841215_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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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스윗&#039; 고우림, ♥김연아와 &#039;4주년 결혼 기념일&#039; 日 부부여행?..낭만 MAX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4033716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40337160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56: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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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인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결혼 4주년 기념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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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우림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와인잔, 물고기, 펭귄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다수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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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진에는 고우림이 일본 홋카이도에 방문해 여가시간을 보낸 모습이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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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한 가게에서 와인을 마시는가 하면, 수족관, 오타루 운하, 삿포로 TV 타워 등을 다녀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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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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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우림은 지난 2022년 10월 22일 김연아와 결혼, 최근 결혼 기념일을 맞아 부부여행을 간 것으로 추측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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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팬들은 &quot;결혼기념일 축하해요. 행복해 보이네요. 사진들 모두 예뻐요&quot;, &quot;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라요&quot;라고 댓글을 달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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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포레스텔라는 내년 1월 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16일 댈러스, 23일 시애틀, 30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 2027 'BEYOND : ACROSS THE HORIZON (비욘드 : 어크로스 더 호라이즌)'을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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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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