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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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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 여자?..엑스러브, 파격적인 젠더프리 콘셉트에 입 열었다 [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531678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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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6:11:29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3167856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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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이 그룹 엑스러브(XLOV)가 젠더프리 콘셉트에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br>
<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이퀄스 아이(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현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이번 쇼케이스에 부득이하게 불참했다.</p>
<br>
<p>'아이 이퀄스 아이'는 선택의 순간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또 다른 가능성에 주목한다. 단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지는 결과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혼란을 다루는 동시에, 선택받지 못한 가능성 역시 어딘가에 존재할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지며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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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이틀곡 '허쉬(Hush)'는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신'과 악몽을 극대화하는 '반대편의 신'이라는 상반된 존재를 통해 삶의 양면성을 그려내며 트라우마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상황을 엑스러브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로 풀어냈다.</p>
<br>
<p>루이는 '허쉬'를 처음 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비행기에서 이어폰 끼고 처음 들었었다. 딱 처음에 나오는 악기 소리를 듣자마자 '됐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비행기 타면서도 계속 듣고 표정 지으면서 '딱 들어도 엑스러브 노래다'라고 생각했다&quot;라며 자신했다.</p>
<br>
<p>더블 타이틀곡 중 또 다른 곡은 '투스젬치와와'다. 루이는 &quot;몽환적이고 귀여우면서도 슬픈 느낌이 들었다. 녹음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 많았다. 다행히 우무티가 엄청 디테일하게 스토리를 설명해줘서 잘 끝냈다&quot;라며 웃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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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3167856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3167856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31678560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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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무티는 '투스젬치와와'에 대해 &quot;제목만 봤을 땐 신기하고 재밌어서 '뭐지?'라는 반응이 많았다. 곡에 담긴 메시지는 동화 소설이다. 늑대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 늑대를 치와와 어미가 데려가 키운 늑대 치와와 이야기다&quot;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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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성별의 기준과 경계를 두지 않은 젠더프리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 중인 보이 그룹이다. 지난 3월에는 알비더블유(RBW)가 엑스러브 소속사인 257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고, 8월에는 257과 WM엔터테인먼트가 ㈜스트레인지랩(StrangeLab)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p>
<br>
<p>우무티는 호불호 강한 젠더프리 콘셉트 탓에 일각에서 쏟아내는 좋지 않은 반응에 대해 &quot;너무나도 새로운 길이고 다양한 시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우리가 항상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가 소개하는 이 라이프 스타일과 방향은 언제나 대중들에게 '우리처럼 해보세요'가 아닌 '모두가 자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런 스타일도 존재하는구나'라는 시야가 넓혀지는 정도의 영감 또는 선택지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quot;라고 소신 발언했다.</p>
<br>
<p>이어 그는 &quot;지금은 많은 분들이 우리에게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우리로 인해 자기의 삶이 변화됐다든지 단순히 젠더프리에 관한 것 뿐만 아니더라. 다양한 연령대에서 희망과 동력을 찾았다고 해주시기도 하니까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면서 우리도 한 길을 선택한 그룹이기 때문에 우리의 용기가 많은 분들께 본인들의 인생에 맞는 방향으로 용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힘이 난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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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31678560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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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렇다면 엑스러브는 해당 콘셉트로 K팝에 어떤 영향을 끼치기 원하는 걸까. 우무티는 &quot;대단한 선배님들로 시작된 K팝에 엑스러브라는 그룹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아티스트분들께 창문이 없던 벽에 새로운 창문이 되어보자는 생각으로 활동하고 있다&quot;면서 &quot;다른 시각과 다르게 생각하면서 이 예술을 하면 작은 시야 차이로 다른 결과물이 생길 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아티스트, 미래에 데뷔하실 연습생분들께도 우리가 느꼈던 많은 고민과 고충들이 있었는데 멋진 선배가 돼서 미래에 무대에 오를 연습생들에게도 좋은 영감과 힘이 되고 싶다&quot;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p>
<br>
<p>루이는 듣고 싶은 수식어 혹은 반응이 있는지 묻자 &quot;'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를 만들고 싶다. 우리는 항상 '이쁘다', '잘생겼다' 보다는 '와 진짜 아름답다'를 들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칭찬이다.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면 엑스러브가 생각났으면 좋겠다&quot;라고 대답했다.</p>
<br>
<p>반면 하루는 &quot;딱히 수식어를 원하지 않는다&quot;라고 털어놨다. 그는 &quot;엑스러브라는 이름을 단순히 그룹명뿐 아니라 단어 그 자체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엑스러브라는 게 해시태그처럼 하나의 무드, 장르로 봐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다짐했다.</p>
<br>
<p>끝으로 엑스러브는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털어놨다. 루이는 &quot;음악 방송 활동이 기대된다. 이번 계기로 1위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quot;, 우무티는 &quot;우리가 항상 컴백 전에 서로에게 하고 있는 이야기와 빌고 있는 소원은 음악 방송 1위다. K팝 아이돌을 꿈꿔온 어린 아이들에서 무대에 서있는 아티스트가 된 이날까지 항상 갖고 있는 목표이자 꿈이다. 열심히 해서 꼭 올라가보겠다&quot;라고 고백했다.</p>
<br>
<p>'아이 이퀄스 아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엑스러브, 호불호 강한 콘셉트 정면 돌파..&quot;창문 없는 벽에 창문이 돼보자&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5022822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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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6:03:00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502282229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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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이 그룹 엑스러브(XLOV)가 쏟아지는 호불호 반응을 정면돌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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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이퀄스 아이(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현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이번 쇼케이스에 부득이하게 불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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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우무티는 호불호 강한 젠더프리 콘셉트를 통해 K팝에 어떤 영향을 끼치기 원하는지 묻자 &quot;대단한 선배님들로 시작된 K팝에 엑스러브라는 그룹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아티스트분들께 창문이 없던 벽에 새로운 창문이 되어보자는 생각으로 활동하고 있다&quot;면서 &quot;다른 시각과 다르게 생각하면서 이 예술을 하면 작은 시야 차이로 다른 결과물이 생길 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아티스트, 미래에 데뷔하실 연습생분들께도 우리가 느꼈던 많은 고민과 고충들이 있었는데 멋진 선배가 돼서 미래에 무대에 오를 연습생들에게도 좋은 영감과 힘이 되고 싶다&quot;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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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성별의 기준과 경계를 두지 않은 젠더프리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 중인 보이 그룹이다. 지난 3월에는 알비더블유(RBW)가 엑스러브 소속사인 257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고, 8월에는 257과 WM엔터테인먼트가 ㈜스트레인지랩(StrangeLab)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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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 이퀄스 아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니폼 팔기 위한 선수 아니다&quot; 직접 증명한 이강인, 스페인 매체 &#039;집중조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4130637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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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6:02:4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30637980_1.jpg" />
<p>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에서 맹활약 중인 이강인(25)이 팀 내 여러 지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이강인의 영입을 두고 아시아 시장 개척 등 이른바 '유니폼 팔이용' 영입이 아니라던 구단 수뇌부의 단언을 이강인이 직접 증명해 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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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의 영향력은 통계에서 드러난다. 그는 AT 마드리드 선수들 가운데 유효 슈팅(16회)과 경합 승리(38회), 드리블(16회) 등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 있다&quot;고 조명했다.</p>
<br>
<p>매체는 &quot;AT 마드리드 구단 수뇌부는 이강인 영입 당시 '(그의) 유니폼을 팔려고 데려온 선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강인이 고국에서 엄청난 관심을 받는 선수라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두 차례나 경험한 선수라는 점 역시 마찬가지&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이강인은 헌신적이고 부지런하며 재능까지 갖췄고, 모든 역할을 해내는 선수다.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현재 이강인은 여러 지표에서 팀 내 선두에 올라 있다. 프로 생활 내내 보여준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는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그러면서 매체는 이강인의 팀 내 최다 유효슈팅(16회) 기록을 두고 &quot;그의 과감함이 드러나는 대목&quot;이라면서 &quot;파울 부문에서도 공동 선두인데, 창의성이 돋보이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수비적인 헌신을 보여주는 수치&quot;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함께 경합 승리 1위에 올라있는 기록 역시 조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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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러 지표 가운데 마르카가 특히 주목한 대목은 '드리블 성공' 횟수다. 이강인은 무려 16회 성공으로 팀 내 단독 1위에 올라 있다.</p>
<br>
<p>마르카는 &quot;이강인의 가장 큰 특징은 공을 발에 둔 채 상대 수비 균형을 무너뜨리는 능력&quot;이라며 &quot;공격진에서 그와 더불어 뛰어난 개인기를 갖췄다고 할 만한 훌리안 알바레스보다도 2회 더 많은 기록이다. 덕분에 파울 유도 횟수도 11회로 팀 내 두 번째로 많다. 이강인은 단지 유니폼을 팔기 위한 선수가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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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30637980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닥터 X와 외과의 대결!? 우리는 덕후물~&#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543672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54367286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55:15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43672862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SeoHyunJin), &#039;지선은 처절히 생존하는 인물&#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5356882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53568821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54:34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535688219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공명, BH엔터테인먼트 합류..이병헌·한지민 한식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492278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49227873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53: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9227873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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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공명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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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quot;공명은 장르에 대한 이해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인물의 매력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 온 배우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뿐 아니라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공명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하겠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 '너의 그라운드'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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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명은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 드라마 '화정', '딴따라',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2017', '변혁의 사랑', '죽어도 좋아', '멜로가 체질', '홍천기' 등에서 개성 뚜렷한 인물들을 맡아 연기 경험을 쌓았다. 각기 다른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p>
<br>
<p>영화 '극한직업'에서는 열정 넘치는 막내 형사 재훈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미디와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기방도령', '킬링 로맨스', '한산: 용의 출현', '시민덕희' 등에서는 작품마다 달라지는 분위기와 인물의 결을 살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연기부터 진중한 서사 속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까지 소화하며 스크린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
<br>
<p>이후 공명은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금주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도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는 감사실 에이스에서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 역을 맡아 활약했다. 유능한 업무 능력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는 물론, 좋아하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직진 매력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감사실장 주인아 역의 신혜선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가까워지는 관계를 통해 오피스 코미디와 로맨스를 오가는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p>
<br>
<p>한편 공명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 길은성, 김고은, 김민규,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전소영, 정채연, 정호연, 조범규,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류지현호&#039; 한화 다음 시즌 완전히 판 새롭게 짠다, 그 출발은 육성 맞춤형 1차 캠프... 참가 명단 발표 &#039;IDP 확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4445461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444546149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53:0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45461495_1.jpg" />
<p>내년 시즌 완전히 새 판 짜기에 돌입한 한화 이글스가 일본 프로야구단 선수 파견을 포함하는 '2027시즌을 위한 육성 맞춤형 1차 캠프'를 위해 오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p>
<br>
<p>한화는 이번 캠프 규모에 관해 &quot;류지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외 투수 13명, 포수 4명, 내야수 7명, 외야수 10명 등 총 34명 규모&quot;라면서 &quot;오는 30일 일본 미야자키에 도착, 31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한 뒤 22일 귀국하는 일정&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번 캠프의 대표적 특징은 선수 개인별 맞춤형 육성 시스템 적용을 골자로 한다.</p>
<br>
<p>실제 미야자키 캠프에서는 오전 7시 훈련을 시작해 합동훈련을 진행한 뒤 오후에는 선수별 맞춤 프로그램에 따라 종료 시간이 다른 개인 훈련이 진행된다.</p>
<br>
<p>여기에 내년 시즌 중심 전력화를 위한 선수 기량 성장을 목표로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선수 파견을 병행한다.</p>
<br>
<p>강재민, 정은원, 최인호, 박준영(등번호 68) 등 4명이 요코하마 마무리 캠프(11월 2일~11월 14일)를 거쳐 미야자키 캠프(11월 14일~11월 22일)로 이동한다.</p>
<br>
<p>한화는 지난해 처음 선진 야구 경험을 위해 요코하마 마무리 캠프에 선수 3명(박정현 정민규 한지윤)을 파견한 바 있다. 박정현과 한지윤은 올 시즌 각각 11홈런, 6홈런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했다.</p>
<br>
<p>이와 함께 신진급 투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일본 전문 트레이닝 시설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Next Base Athletics Lab)'에 파견돼 있는 박준영(등번호 96), 황준서, 정우주, 강건우 등 4명은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일정을 마친 뒤 내달 4일 구단 1차 캠프에 합류한다.</p>
<br>
<p>미야자키 캠프에 합류하지 않는 선수들은 서산 퓨처스 구장에서 이미 계획돼 있는 IDP(Individual Development Plan, 개인별 성장 계획) 프로그램에 맞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p>
<br>
<p>IDP는 프런트와 코칭스태프가 협의해 공동으로 수립한 선수 맞춤형 성장 계획으로 지난해 시범 운영한 뒤 올 시즌 퓨처스 선수단 전체로 확장했다.</p>
<br>
<p>아울러 한화는 &quot;재활 선수와 신인 및 육성 선수도 서산에서 피지컬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기술 훈련을 병행하며 내년 시즌을 준비한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젠더프리 男그룹&#039; 엑스러브 하루 &quot;딱히 수식어 원하지 않아&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4706812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47068121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52:44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7068121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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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이 그룹 엑스러브(XLOV) 멤버 하루가 듣고 싶은 수식어를 거부했다.</p>
<br>
<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이퀄스 아이(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현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이번 쇼케이스에 부득이하게 불참했다.</p>
<br>
<p>이날 루이는 듣고 싶은 수식어 혹은 반응이 있는지 묻자 &quot;'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를 만들고 싶다. 우리는 항상 '이쁘다', '잘생겼다' 보다는 '와 진짜 아름답다'를 들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칭찬이다.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면 엑스러브가 생각났으면 좋겠다&quot;라고 대답했다.</p>
<br>
<p>반면 하루는 &quot;딱히 수식어를 원하지 않는다&quot;라고 털어놨다. 그는 &quot;엑스러브라는 이름을 단순히 그룹명뿐 아니라 단어 그 자체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엑스러브라는 게 해시태그처럼 하나의 무드, 장르로 봐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다짐했다.</p>
<br>
<p>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성별의 기준과 경계를 두지 않은 젠더프리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 중인 보이 그룹이다. 지난 3월에는 알비더블유(RBW)가 엑스러브 소속사인 257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고, 8월에는 257과 WM엔터테인먼트가 ㈜스트레인지랩(StrangeLab)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p>
<br>
<p>'아이 이퀄스 아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은하·신비·엄지, 드디어 새출발..달라진 비주얼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4459727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44597277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8: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4597277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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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함께 새 출발을 예고했다.</p>
<br>
<p>소속사 언코어는 27일 은하, 신비, 엄지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자연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강렬한 모습까지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p>
<br>
<p>먼저 은하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br>
<p>신비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는가 하면, 올블랙 스타일링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낸 것.</p>
<br>
<p>엄지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머리와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섬세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을 더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p>
<br>
<p>이처럼 은하, 신비, 엄지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개인 프로필 사진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세 사람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각기 다른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br>
<p>앞서 은하, 신비, 엄지는 지난 26일 X,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이어 개인 프로필 사진까지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은하, 신비, 엄지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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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7일, 소속사 언코어는 은하, 신비, 엄지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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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자연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강렬한 모습까지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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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은하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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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비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는가 하면, 올블랙 스타일링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낸 것.</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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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4597277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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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지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머리와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섬세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을 더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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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은하, 신비, 엄지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개인 프로필 사진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세 사람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각기 다른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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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은하, 신비, 엄지는 지난 26일 X,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이어 개인 프로필 사진까지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작진이 밝힌 김영조 감독 선정 &#039;문무&#039; 키워드는? 영웅·피·일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4270729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427072990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7:4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7072990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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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드라마 '문무'의 김영조 감독이 작품에 담긴 의미와 서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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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11월 14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책임프로듀서 이호 / 극본 김리헌, 홍진이 / 연출 김영조, 구성준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p>
<br>
<p>김영조 감독은 &quot;삼국과 당의 걸출한 인물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국제 정세가 변하고, 누군가의 판단이 나라를 살리고 죽이는 과정들이 오늘을 사는 한국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상당했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김춘추 일가의 나라 사랑, 신라를 잃을 수 없기에 엄청난 용기로 당을 선제공격한 문무왕의 엄청난 용기를 기술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김영조 감독은 40년에 가까운 역사를 28부에 담기 위해 '분명한 주제의식'을 마음에 새겼다. 그는 &quot;하나의 나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주요 인물에 집중했다.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가 고구려, 백제와 무엇이 달랐는지, 무엇이 현재 사람들을 화합하게 만들 수 있는지 탐구했다&quot;고 말했다.</p>
<br>
<p>김영조 감독은 그 시대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리기 위해 캐스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quot;최대한 역에 맞는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quot;고 밝힌 김 감독은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에게 &quot;대본이 요구하는 역할을 잘 수행해 줬다&quot;고 극찬했다.</p>
<br>
<p><span class="bold">김영조 감독은 &quot;이현욱 배우는 감성적인 눈빛으로 미완의 법민이 완성형의 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잘 그릴 수 있다 판단했다. 장혁 배우의 경우 강렬한 카리스마와 순수한 소년다운 매력을 갖고 있어 연개소문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 김 감독은 &quot;김강우 배우는 엄청난 고난과 희생을 감내하는 내면 연기를 아주 잘 소화했으며, 박성웅 배우는 엄청난 카리스마로 등장할 때마다 탁월한 연기를 선보였다&quot;고 말했다.</span></p>
<br>
<p>'문무'에서 가장 공을 들였던 대목은 단연 전투 장면. 김영조 감독은 &quot;법민의 성장기를 다룬 전투들이 있는데, 그 장면을 통해 당시 신라의 어려움과 위기에 닥친 사람들의 심리를 읽으실 수 있을 것이다. 삼국통일을 이룬 왕이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했는지 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했다. '문무'는 '신라의 승리'만을 일방적으로 그리지 않는다. 김영조 감독은 &quot;신라의 통일은 물론, 당시 고구려와 백제, 당나라의 주요 인물들은 어떤 생각을 지녔는지 세밀하게 따라가기에 그들에게도 감정이입이 될 것&quot;이라면서 &quot;연기자들이 펼치는 연기의 향연에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quot;고 밝혔다.</p>
<br>
<p><span class="bold">'문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영웅, 피, 일통을 꼽은 김영조 감독은 &quot;'문무'는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이들과 함께 당나라와 싸우며 하나의 나라가 되기 위해 영웅들이 흘린 피의 이야기&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문무'는 우리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해보게 하는 드라마&quot;라고 밝힌 그는 &quot;이 작품이 대하드라마의 영역을 넓히는 작품으로 기억되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span></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상하키친&#039;, 이탈리아 나폴리피자협회 인증 획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4342819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43428197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4:2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3428197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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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매일유업 상하농원 '상하키친'이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협회(AVPN)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p>
<br>
<p>AVPN 인증을 받는 매장은 국내에서는 총 16곳에 불과하며, 상하키친은 전라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AVPN 인증을 획득한 레스토랑이라는 점에서 그 희소성과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p>
<br>
<p>1984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설립된 나폴리피자 협회는 비영리 단체로, 나폴리 피자의 전통성과 품질 기준을 보호·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p>
<br>
<p>상하키친은 나폴리식 전통 장작 화덕 구축부터 이탈리아산 밀가루, 토마토, 치즈, 바질 등 현지 식재료 사용, 숙련된 나폴리식 수작업 성형 기술 및 조리 온도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며 서류와 실사를 모두 통과했다. .</p>
<br>
<p>상하키친은 이번 AVPN 인증을 계기로 나폴리 피자 대표 메뉴인 '마르게리타'와 'D.O.C'를 비롯해 고르곤졸라, 햄 공방 브랏부어스트 피자, 디아볼라 등 정통 화덕피자 라인업을 최고 수준의 품질로 유지할 방침이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상하농원 관계자는 &quot;이번 AVPN 공식 인증은 상하농원을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께 이탈리아 나폴리 현지와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 온 결실이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세미텍, &#039;넵콘 아시아 2026&#039; 참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4237217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42372170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3:3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23721709_1.jpg" />
<br>
<p>한화세미텍이 세계 최대 표면실장기술(SMT) 시장인 중화권 공략을 위해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넵콘 아시아 2026'에 참가해 주력 고속 칩마운터 생산 라인과 신제품을 선보인다.</p>
<br>
<p>한화세미텍은 (27일부터)29일까지 중국 선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넵콘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p>
<br>
<p>'넵콘 아시아'는 매년 전 세계 제조사 등 600여개 기업과 7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아시아 대표 표면실장기술(SMT) 전시회다. 글로벌 IT 제조 거점이 밀집한 중국 선전에서 열려 시장 확대를 위한 주요 무대로 평가받는다.</p>
<br>
<p>칩마운터는 전자회로기판(PCB) 위에 전자 부품을 빠르고 정확하게 올려붙이는 장비로, SMT 라인의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한다. 최근 전자 부품이 작아지면서 더 높은 정밀도를 요구하고 있으며, 고성능 기판에 올려야 할 부품 수가 늘면서 속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p>
<br>
<p>한화세미텍 관계자는 &quot;고속 생산 라인과 신제품 '데칸 플러스'를 앞세워 글로벌 대형 전자제품 위탁생산(EMS) 기업과 자동차 전장 고객을 적극 공략할 것이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10년 전이랑 바뀐 부분은!?&#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4219900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42199009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3:1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21990096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원 첫 제설. 스키장 준비 본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413417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41341742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2:3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413417420_1.jpg" />
<br>
<p>하이원이 올겨울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28일 첫 제설 작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준비에 나섰다.</p>
<br>
<p>하이원은 기상 여건에 맞춰 슬로프 곳곳에 눈을 쌓아 설질을 확보하고, 고객들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함께 개장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p>
<br>
<p>본지와 전화통화한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quot;스키장은 오는 11월말 개장할 예정이며 겨울을 기다려온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에게 올시즌도 즐거운 설원 경험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익 1조4472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3943224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39432246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41:2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394322462_1.jpg" />
<br>
<br>
<p>HD한국조선해양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2862억, 영업이익 1조447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p>
<br>
<p>3분기는 생산성 향상을 비롯해 선가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엔진기계 및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적 호조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37.3% 증가했다.</p>
<br>
<p>HD현대중공업은 선가 상승 및 엔진기계와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적 호조세가 이어지며 매출 5조 7536억 원, 영업이익 899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2%, 61.3% 증가했다. HD현대삼호는 LNG선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5%, 영업이익은 56.3% 증가한 매출 2조3704억 원 영업이익 4790억 원을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394322462_2.jpg" />
<br>
<p>HD현대마린엔진은 엔진 인도 대수 증가 및 DF(이중연료, Dual Fuel) 엔진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8%, 197% 증가한 2114억 원과 603억 원을 기록했다.</p>
<br>
<p>본지와 전화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주요 사업 부문의 실적 호조와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에 힘입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quot;고 분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유연석 &quot;서현진, &#039;낭만닥터 김사부&#039;서 NG낸 적 없어..10년 후 유연해진 듯&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142754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1427543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9:42 +0000</pubDate>
				<dc:creator>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14275437_1.jpg" />
<p>'라이어' 유연석이 서현진이 과거 NG를 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p>
<br>
<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영민 감독, 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p>
<br>
<p>'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p>
<br>
<p>극 중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 역을 맡았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호흡을 맞추게 됐다.</p>
<br>
<p>서현진은 10년 만에 다시 만난 유연석의 변화에 대해 &quot;유연석은 훨씬 능수능란해졌다. 훨씬 더 유려해졌다&quot;며 &quot;리허설할 때 아이디어를 낼 때도 더 풍성해지고, 액션을 하는 것도 꽤 합을 맞추는 신도 있었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냥 지나온 시간은 아니구나 싶었다&quot;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p>유연석은 서현진에 대해 &quot;'낭만닥터 김사부' 할 때는 완벽주의자라고 생각했다. 틈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이번에 촬영하면서 그 완벽함은 유지하되 더 능수능란해진 것을 느꼈다. 그때 기대했던 사람 냄새들이 나기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서현진이 &quot;NG가 나서 그러냐&quot;고 말하자 유연석은 &quot;'낭만닥터 김사부' 할 때는 (서현진의) NG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번에는 대사 실수보다는 뭔가 약간 능청스러운 여유가 생겼더라. 저보다도 더 유연해진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43547724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435477242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9:4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354772427_1.jpg" />
<br>
<p>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제3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p>
<br>
<p>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상담회에서는 63개 국내 스포츠 기업과 일본, 태국, 인도 등 13개국의 해외 바이어 30개사가 참가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p>
<br>
<p>현장에서는 총 268건의 1대1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총 373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15건이 체결됐다.</p>
<br>
<p>이번 상담회에서는 체육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 해외 판로 개척과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 기업 성장, 수출, 융자, 중소기업기술마켓 지원 사업 등 기업별 수요에 맞춘 상담을 통해 사업 역량 강화와 자금 조달, 공공 조달 시장 진출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국내 스포츠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상우♥&#039; 김소연, 다시 입은 웨딩드레스..미모 반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33444728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334447281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8:3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344472816_1.jpg" />
<br>
<p>배우 김소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p>
<br>
<p>김소연은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연애의 재발견&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호텔 유니폼을 입은 사진과 웨딩드레스를 각각 입고 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소연의 미모가 돋보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344472816_2.jpg" />
<br>
<p>김소연이 주연을 맡은 JTBC '연애의 재발견'은 셰어하우스를 하게 된 이혼 부부가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며 서로 재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p>
<br>
<p>'연애의 재발견'은 JTBC의 디폴트 사태로 촬영이 중단됐다가 지난 8월부터 작품의 분량, 회차가 축소된 가운데 촬영을 재개했고 방송을 앞두고 있다.</p>
<br>
<p>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이상우와 결혼, 이후 서로를 배려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주목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낭만 닥터 이후 10년! 케미가 남달라~&#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3713954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37139546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8: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371395464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손에 땀이 나는 2인 2색 캐릭터 소개&#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3601181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36011818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6:5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360118181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YooYeonSeok), &#039;의사 전문 배우! 이러다 병원장 하겠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3453936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34539367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5:59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345393678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서현진 &quot;무거운 소재에 시선 쏠리지 않았으면, 장치로 사용한 것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137605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1376056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4:07 +0000</pubDate>
				<dc:creator>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13760565_1.jpg" />
<p>'라이어' 서현진이 무거운 소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br>
<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영민 감독, 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p>
<br>
<p>'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p>
<br>
<p>극 중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 역을 맡았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호흡을 맞추게 됐다.</p>
<br>
<p>유연석은 '라이어'에 대해 &quot;진실이라는 소재에 대해서 도대체 누군가의 말을 믿고, 저 사람이 진실하다고 믿는 것이 도대체 어떤 걸 기준으로 하게 될까 고민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이미지라든지 주변의 판단, 평판에 의해서 진실이 왜곡되든가 왜곡됐던 걸 믿고 있지 않은가 물음을 던지면서 작품을 찍었다&quot;며 &quot;연기하면서 오히려 보시는 분들이 민준호를 어떻게 믿고 판단할지, 선택할 수 있게 하려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서현진은 작품의 중심 주제인 '거짓말'에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현진은 &quot;무거운 소재라서 포커스가 안 될 거라 생각하진 않았다. 그래도 우리는 '거짓말'에 포커스를 둔다&quot;며 &quot;거짓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거짓말하는 사람에게 어떤 잣대를 들이대고 뭘 믿고 싶어 하는가 등 거짓말을 두고 다방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를 던지고 있다. 거짓말이란 포커스를 두고 보셨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또한 서현진은 &quot;무거운 소재여서 거기에 시선이 쏠리지 않았으면 한다. 장치로 쓴 건 아니지만, 저희가 잘 끌어가기 위한 돌다리 역할로 쓰긴 했다. 그게 주 목적은 아니었다&quot;며 &quot;주 목적은 '거짓말' 자체다. 그걸 보시고 나서도 할 얘기가 많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즈 취하는 &#039;라이어&#039; 조영민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933980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9339808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93398087_1.jpg" />
<p>조영민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유연석·서현진, 10년 만 재회 &quot;현장 짜릿하고 흥미로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00267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0026717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9:53 +0000</pubDate>
				<dc:creator>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00267175_1.jpg" />
<p>'라이어'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p>
<br>
<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영민 감독, 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p>
<br>
<p>'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p>
<br>
<p>극 중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 역을 맡았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호흡을 맞추게 됐다.</p>
<br>
<p>이날 유연석은 자신이 연기한 민준호 역에 대해 &quot;심장외과 의사다. 병원에서 신뢰받는 인물이고, 한 아이가 있는 아빠기도 하다. 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진실을 밝혀내면서 싸워나가는 인물&quot;이라고 소개했다.</p>
<br>
<p>이어 서현진은 강지선 역에 대해 &quot;초등학교 교사다. 사건에 휘말리면서 살아나가기 위해 발버둥 치고, 태도를 분명하게 하기 위해 자신과도 싸우는 여자&quot;라고 전했다.</p>
<br>
<p>유연석은 서현진과의 10년 만의 재회에 대해 &quot;팬들도 둘이 한 번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드디어 10년 만에 만나게 돼서 의미가 있었다&quot;며 &quot;또 첫 촬영 할 때 '재밌다'는 얘기를 했다. 첫 촬영이 긴장되고 어색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재밌을까 싶었다. 서로 잘 알기도 하고, 10년 전에도 좋은 기억을 갖고 있고, 근래에도 조영민 감독과 호흡을 맞추다 보니 촬영 현장이 짜릿했고 흥미로웠다&quot;고 밝혔다.</p>
<br>
<p>서현진 역시 유연석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현진은 &quot;아이스 브레이킹 기간이 필요한데, 그 기간이 없었다. 그래서 더 좋았다. 첫 촬영부터 한두 달 작업한 것 같았다&quot;며 &quot;원래 유연석이 리허설에 시간을 들인다. '낭만닥터 김사부' 때도 그랬다. 그게 좋은 결과물로 이어졌다. 여전히 그러고, 여전히 좋은 결과물로 이어져서 고마웠던 기억이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825350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8253505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8:4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82535055_1.jpg" />
<p>조영민 감독, 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서현진 &#039;라이어 사랑해 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707809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7078092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7:2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70780926_1.jpg" />
<p>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서현진 &#039;완벽한 라이어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62622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6262238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6:5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62622380_1.jpg" />
<p>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서현진 &#039;라이어는 누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533726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5337267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5:5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53372679_1.jpg" />
<p>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엑스러브 현, 다리 부상으로 쇼케이스 불참..편지로 대신한 인사말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132325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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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5:25:56 +0000</pubDate>
				<dc:creator>큐브컨벤션센터=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32325440_1.jpg" />
<br>
<p>보이 그룹 엑스러브(XLOV) 멤버 현이 다리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p>
<br>
<p>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이퀄스 아이(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p>
<br>
<p>이날 현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이번 쇼케이스에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이에 현은 MC 유재필에게 하고 싶었던 인사말을 전해 유재필이 대신 읽었다.</p>
<br>
<p>현은 &quot;후회 없이 준비했다. 예상하지 못한 부상으로 무대에 서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큰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quot;면서 &quot;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집중 치료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크지만, 엑스러브가 정성껏 준비한 작품들을 잘 봐달라&quot;고 이야기했다.</p>
<br>
<p>'아이 이퀄스 아이'는 선택의 순간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또 다른 가능성에 주목한다. 단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지는 결과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혼란을 다루는 동시에, 선택받지 못한 가능성 역시 어딘가에 존재할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지며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p>
<br>
<p>타이틀곡 '허쉬(Hush)'는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신'과 악몽을 극대화하는 '반대편의 신'이라는 상반된 존재를 통해 삶의 양면성을 그려내며 트라우마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상황을 엑스러브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로 풀어냈다.</p>
<br>
<p>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성별의 기준과 경계를 두지 않은 젠더프리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 중인 보이 그룹이다. 지난 3월에는 알비더블유(RBW)가 엑스러브 소속사인 257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고, 8월에는 257과 WM엔터테인먼트가 ㈜스트레인지랩(StrangeLab)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p>
<br>
<p>'아이 이퀄스 아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039;룩스 캔 킬&#039; 챌린지 누적 1억 뷰 돌파..안유진의 &#039;퀵실버&#039; 화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165125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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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5:25:3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65125687_1.jpg" />
<br>
<p>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챌린지로 글로벌 인기를 모으고 있다.</p>
<br>
<p>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정식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비롯한 공식 SNS에 공개된 '룩스 캔 킬' 챌린지 영상이 합산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p>
<br>
<p>안유진의 '퀵실버'(초고속 이동 능력을 지닌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빠른 안무 전환으로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괜히 우리겠어'라는 가사에서 비롯된 '기니 우리겠어' 밈과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일명 '꿍싯꿍싯 파트'가 반복 재생을 유발중이다.</p>
<br>
<p>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챌린지 릴레이도 화제다. 신곡의 포인트 안무인 '저격 댄스'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에는 배우 이상이를 비롯해 미야오(MEOVV) 가원, 아이딧(IDID) 장용훈·김민재, 앤팀(&amp;TEAM) 의주, 에이엔(AEN) 하루·카이라, 엔시티(NCT) 제노·재민, 이즈나(izna) 방지민, 크래비티(CRAVITY) 형준, 키키(KiiiKiii) 이솔·하음·키야, 킥플립(KickFlip) 계훈, 튜이드(TUIDE) 사키·세아, 플레이브(PLAVE) 예준,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에이나, 가수 이영지, 댄서 시미즈·제이미·인규, 크리에이터 승헌쓰 등이다.</p>
<br>
<p>댄스 챌린지와는 별도로 '아이빔(eyebeam)' 버전에는 온유(ONEW),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영서, 방송인 유병재·전현무·주우재·허경환, 일본 뮤지션 비퍼스트(BE:FIRST) 쥬논과 이쿠라,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 이타쿠라 카나 등이 히어로 콘셉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65125687_2.jpg" />
<br>
<p>신곡의 후렴구를 새롭게 해석한 보컬 챌린지도 봇물이다. 글렌체크(Glen Check), 십센치(10CM), 엔플라잉(N.Flying) 유회승, 우즈(WOODZ), 죠지(george), 한로로 등이 자신만의 가창력으로 참여해 인기다.</p>
<br>
<p>챌린지 열풍 속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서는 '아이브'를 검색하면 신곡 '룩스 캔 킬'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치 허브(Search Hub)도 마련됐다. 챌린지 영상뿐만 아니라 신보의 다양한 &nbsp;이를 통해 팬들로 하여금 '룩스 캔 킬'을 다각도로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신곡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p>
<br>
<p>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곡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담았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서현진 &#039;라이어, 기대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44534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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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5:25:0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44534414_1.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스바겐, GTI 50주년 기념 &#039;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039; 100대 한정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141630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414163011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5:0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41630110_1.jpg" />
<p>폭스바겐코리아가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국내 고객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의 사전 계약을 개시하고 오는 11월 국내에 100대 한정으로 공식 출시한다.</p>
<br>
<p>지난 17일 '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 현장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 이번 모델은 50년간 이어진 GTI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고 국내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용 외장 컬러인 '다크 모스 그린'에 블랙 루프, 사이드 미러, 프론트 스트립을 조합한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한 존재감을 강조했으며, GTI 전용 다이내믹 휠 센터 캡과 밸브캡, 아트벨루어 스티어링 휠, GTI 일루미네이티드 플로어 매트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41630110_2.jpg" />
<p>파워트레인은 2.0 TSI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SG 변속기가 조합되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를 발휘하며, VDM과 전자제어 유압식 프론트 디퍼렌셜 락(VAQ),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을 통해 정교한 주행 성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5,425만 원이며, 웰컴 키트와 고유 번호가 새겨진 한정판 넘버 플레이트, 5년/15만km 무상 보증 및 최초 1년간 사고 수리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41630110_3.jpg" />
<p>한편,<span class="bold"> 폭스바겐코리아는 8세대 골프 부분변경 모델 기반의 고성능 최상위 모델인 신형 '골프 R'을 2027년 국내 시장에 재출시</span>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 이후 약 12년 만에 국내에 복귀하는 신형 골프 R은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DSG, 4MOTION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출력 333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R-퍼포먼스 토크 벡터링과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을 적용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서현진 &#039;포즈는 다정하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40232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4023205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4:2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40232057_1.jpg" />
<p>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039;깜찍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32432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23243289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3:4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232432897_1.jpg" />
<p>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집중해~ 우리 드라마 스릴러야!&#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94366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9436660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1:02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94366607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039;카리스마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95679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9567955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20:1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95679551_1.jpg" />
<p>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039;완벽한 카리스마&#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909125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9091256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9:2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90912564_1.jpg" />
<p>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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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039;완벽한 패션 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82447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8244787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8:4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82447874_1.jpg" />
<p>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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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김바다, 대마 혐의 징역 3년 구형..&quot;뼈저리게 반성, 다신 손대지 않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122778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412277881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8: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2277881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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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소청이 대마 혐의로 적발됐던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본명 김정남)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p>
<br>
<p>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 형사1단독은 28일 김바다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 결심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소청은 김바다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하고 압수품 몰수 및 50만원 추징을 요청했다.</p>
<br>
<p>김바다는 최후진술에서 &quot;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대마를 흡연하는 죄를 저질렀다&quot;라며 &quot;대마에 대해 가졌던 안이한 생각을 크게 뉘우치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 다시는 불법인 대마에 손을 대지 않겠다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다짐하고 맹세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마약 중독자 모임에 참석해 마약으로 모든 삶이 무너진 사례들을 눈앞에서 마주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대마는 저의 몸과 정신을 망치기도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너무나도 아프게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quot;라며 &quot;저로 인해 힘들어하시던 분들의 모습이 제 30년 음악 인생보다도 더 무겁게 다가왔다&quot;라고 선처를 호소했다.</p>
<br>
<p>김바다는 지난 3월 대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됐으며 법원의 영장 기각으로 구속되진 않았다.당시 재판부는 &quot;도주 및 증거 인멸의 염려 등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quot;라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p>
<br>
<p>이후 김바다는 &quot;다시 활동을 시작하려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저를 기다려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이렇게 말씀드린다&quot;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quot;지난 시간 많이 생각하고 뼈저리게 반성해왔다. 지난 3월의 일로 저를 아껴주시고 믿어주셨던 분들께 걱정과 상처를 드렸다. 그 마음을 생각하면 제 마음도 아프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김바다는 &quot;지난 시간 동안 제 삶을 다시 바라보고 제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많이 생각했다&quot;며 &quot;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말보다는 앞으로의 행동과 삶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천천히 보여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끝으로 &quot;노래할 수 있다는 것,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예전보다 더 깊이 느끼고 있다. 상처를 드린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 &quot;더 신중하게 살아가겠다. 더 나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그리고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다시 인사 드리고 싶다&quot;고 진심을 호소했다.</p>
<br>
<p>김바다는 한국 록 음악계의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95년 그룹 뱅크로 데뷔해 같은 해 시나위 5대 보컬로 합류한 그는 시나위 5.5집부터 7집까지 활동을 마치고 1999년 팀에서 나왔다. 이후 밴드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 등에서도 활동했다.</p>
<br>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039;상큼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737800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7378005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7:5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73780056_1.jpg" />
<p>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SeoHyunJin), &#039;스릴러로 돌아온 로코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52485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5248526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7:4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52485261_1.jpg" />
<p>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이날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했다. 2026.10.28</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 &#039;떨리는 발걸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64596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6459681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7:0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64596812_1.jpg" />
<p>배우 유연석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 &#039;쉿&#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60322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6032266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6:2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60322668_1.jpg" />
<p>배우 유연석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 &#039;압도적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523350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5233509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5:4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52335092_1.jpg" />
<p>배우 유연석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 &#039;남다른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442582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4425821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5:0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44258212_1.jpg" />
<p>배우 유연석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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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 &#039;여심 잡는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302673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413026736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13:3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4130267363_1.jpg" />
<p>배우 유연석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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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미국에서 평생 살았지만 나는 100% 한국인&quot; 1순위 오드리 박의 진심, 한국 국적 취득→태극마크까지 꿈꾼다 [외발산동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3052710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30527104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09:57 +0000</pubDate>
				<dc:creator>외발산동=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5271044_1.jpg" />
<p>&quot;미국에서 평생 자랐지만, 나는 100% 한국인이다.&quot;</p>
<br>
<p>V리그 21년 역사상 최초의 외국국적동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이 한국 무대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단순히 새로운 리그에서 뛰는 것을 넘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p>
<br>
<p>오드리 박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IBK기업은행의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p>
<br>
<p>신장 180㎝의 세터 오드리 박은 미국 명문 UCLA 대학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뒤 미국 프로배구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유럽 등 다른 해외 무대에 도전할 수도 있었지만, 그가 선택한 곳은 부모님의 나라 한국이었다.</p>
<br>
<p>드래프트 직후 만난 오드리 박은 &quot;한국에서 뛸 수 있을지 알아보는 과정이 길었다. 이렇게 한 팀의 선택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전체 1순위를 예상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감사하고 영광스럽다&quot;고 웃었다.</p>
<br>
<p>이어 한국행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quot;부모님 두 분 모두 한국에서 태어났고, 조부모님도 서른 살 무렵까지 한국에서 살았다. 가족들이 태어나고 살았던 나라에서 내가 사랑하는 배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특별한 의미가 있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나는 미국에서 평생 자랐지만 100% 한국인이다.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이 훌륭한 리그를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대된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5271044_2.jpg" />
<p>한국 국적 취득에 대한 생각도 분명했다. KOVO는 올해부터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했다. 다만 입단 후 6년 이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오드리 박은 &quot;규정이 바뀌면서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전달받았다. 한국 국적 취득은 나도 하고 싶은 일&quot;이라며 &quot;그러려면 한국어를 많이 배워야 한다. 일단 한 시즌, 하루하루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해 뛰고 한국어도 최대한 배우겠다. 시즌이 끝난 뒤 다시 계획을 세워보겠다&quot;고 밝혔다.</p>
<br>
<p>한국 국적 취득이 궁극적인 목표인지 재차 묻자 &quot;그것이 나의 최종적인 목표라고 말할 수 있다&quot;고 답했다. 향후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로 뛸 가능성에 대해서도 &quot;그런 기회가 찾아온다면 정말 멋진 기회가 될 것&quot;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p>
<br>
<p>물론 넘어야 할 과제도 있다. 세터는 공격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포지션이다. 한국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오드리 박에게는 적응이 필요하다. 오드리 박은 &quot;아직 배워야 할 한국어가 많다. 다행히 배구에서는 높게, 낮게, 빠르게 등 세계적으로 통하는 표현들이 있다. 통역의 도움도 받겠지만 동료들이 나와 최대한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겠다. 세터에게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5271044_3.jpg" />
<p>자신의 강점으로는 승부욕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꼽았다. 오드리 박은 &quot;어릴 때부터 경쟁하는 것을 좋아했다. 팬들이 내 경기를 보면서 열정과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 상황이 좋지 않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장점&quot;이라며 &quot;미들블로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공격을 다양하게 전개하는 것을 좋아한다. 서브와 전위 플레이 등 토스 외의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고 싶다&quot;고 자신했다.</p>
<br>
<p>사령탑의 기대도 크다. IBK기업은행 마나베 마사요시(63) 감독은 &quot;180㎝라는 큰 신장과 해외 경험을 높이 평가한다. 블로킹에서도 장점이 있다. 다른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데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수비는 조금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quot;면서도 &quot;신장이 크고 해외 경험이 있는 세터의 합류는 팀에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quot;고 기대했다.</p>
<br>
<p>오드리 박은 한국에서의 새로운 생활도 기대하고 있다. 미국에서 양가 조부모님과 가까이 살았다는 그는 &quot;어릴 때부터 두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다. 특히 수제비를 좋아한다. 한국에서도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quot;며 미소 지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김해FC 신임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3년 만에 현장 복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3550466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355046679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5:03:1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55046679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550466794_2.jpg" />
<p>프로축구 K리그2 김해FC 신임 사령탑에 설기현(47) 감독이 선임됐다.</p>
<br>
<p>김해 구단은 28일 제6대 사령탑으로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 설기현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설 감독의 현장 복귀는 경남FC 감독에서 물러난 이후 약 3년 만이다.</p>
<br>
<p>선수 시절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이었던 설기현 감독은 은퇴 후 성균관대 감독을 시작으로 축구대표팀 코치, 경남 감독 등을 역임했다. 경남 시절에는 4년 간 팀을 세 차례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p>
<br>
<p>설기현 김해 신임 감독은 내달 1일 천안시티FC와 홈경기를 통해 홈팬들에게 처음 인사한 뒤, 7일 화성FC전부터 본격적으로 벤치에 앉아 팀을 지휘할 예정이다.</p>
<br>
<p>김해 구단 측은 &quot;설기현 감독의 선임을 통해 선수단 경쟁력을 높이고 팀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구단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설기현 감독은 구단을 통해 &quot;김해FC의 감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 축구는 경기장에서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팀의 조직력과 경쟁력을 높이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팬 여러분께 좋은 경기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며 &quot;김해FC가 시민과 팬들에게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구단주인 정영두 김해시장은 &quot;풍부한 선수 경험과 프로팀 지도 경험을 갖춘 설기현 감독이 김해FC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quot;며 &quot;감독과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시민과 팬에게 신뢰받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김해 구단은 이번 시즌 3승 8무 17패로 K리그2 17개 구단 중 최하위인 17위에 처져있다. 시즌 도중 손현준 감독이 물러나고 공석이던 자리에 설기현 감독이 앉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55046679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55046679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허구연 총재 단독 후보 추천 환영&quot; 회원 1000여 명 일구회도 지지 성명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30201869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302018698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4:37:4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020186986_1.jpg" />
<p>프로야구 출신 선수·지도자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의 차기 총재 단독 추천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p>
<br>
<p>일구회는 28일 성명서를 내고 &quot;KBO가 2026년 제4차 이사회에서 허구연 현 총재를 제26대 총재 후보로 단독 추천하기로 의결한 데 대해 이사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환영한다&quot;고 발표했다.</p>
<br>
<p>1991년 1월 창립한 일구회는 프로야구에 몸담은 선수와 코치·감독 등 지도자 누구나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2010년 1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회원은 1000여 명에 이르는 은퇴 야구인들의 대표적인 단체다.</p>
<br>
<p>앞서 KBO는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제26대 총재와 관련해 허 총재를 단독 후보로 심의한 뒤 재적이사 4분의 3 이상이 동의해 총회에 차기 총재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O 정관 제 10조에 따라 총회 재적회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할 경우 허구연 후보가 제26대 총재로 선출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020186986_2.jpg" />
<p>일구회는 &quot;2022년 3월 KBO 역사상 최초의 야구인 출신 총재가 된 허구연 총재는 재임 기간 '팬 퍼스트'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리그의 변화와 발전을 추진해왔다&quot;며 &quot;특히 방송 및 뉴미디어 중계권 사업 확대를 통해 리그와 구단의 수익 기반을 넓혔으며 ABS(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와 피치클락 등 새로운 제도를 도입해 판정의 공정성과 경기의 속도감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또한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야구장 신축 및 시설 개선 등 야구 인프라 확충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quot;며 &quot;이와 함께 대표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팀 코리아 레벨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국제교류와 유망주 육성에도 힘쓰는 등 한국야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나섰다&quot;고 설명했다.</p>
<br>
<p>KBO리그가 2024년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고 이후 1200만 관중 시대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것은 10개 구단과 선수, 지도자, 관계자, 그리고 무엇보다 야구장을 찾아준 팬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며, 그 과정에서 리그를 이끌어온 KBO 수장으로서 허 총재의 역할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한다고 일구회는 전했다.</p>
<br>
<p>일구회는 &quot;허구연 총재가 앞으로도 야구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야구계 각계각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한국야구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더욱 힘써주기를 기대한다&quot;며 &quot;일구회 역시 KBO와 10개 구단, 모든 야구인들과 함께 한국야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이완♥이보미, 결혼 7년만 임신..김태희·비, 조카 생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30132593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301325939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4:22:4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3013259393_1.jpg" />
<br>
<p>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이완이 아빠가 된다. 아내인 프로골퍼 이보미가 결혼 7년만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p>
<br>
<p>28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이완의 아내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 했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딸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지난 2019년 결혼한 이완과 이보미 부부는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잇다.</p>
<br>
<p>앞서 최근 한 일본 매체가 이보미의 임신 소식을 먼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보미는 일본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이보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기쁜 마음을 전하며 &quot;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이완은 김태희의 동생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아내 이보미는 프로 골퍼다.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 2018년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nbsp;2019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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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7명 중 &#039;고작 16명&#039;만 프로행, 여자배구 역대 최저 취업률 28.07% &#039;충격&#039;...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 기업은행 行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295063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29506398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4:08:54 +0000</pubDate>
				<dc:creator>외발산동=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95063981_1.jpg" />
<p>프로배구 여자부 신인드래프트에서 역대 최저 취업률이라는 씁쓸한 기록이 나왔다. V리그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전체 1순위 지명을 받는 역사적인 순간에도 프로의 문은 그 어느 때보다 좁았다.</p>
<br>
<p>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2026~2027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 선수 50명, 대학 재학 선수 6명, 외국국적동포 선수 1명 등 총 57명이 참가했다. 그러나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수련선수 2명을 포함해 단 16명에 불과했다. 지명률은 28.0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p>
<br>
<p>종전 최저 기록은 2020~2021시즌의 33.33%였다. 지난해에도 58명 중 21명만 지명돼 36.21%라는 저조한 취업률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그보다 8.14%포인트나 더 떨어졌다. 드래프트 참가자 10명 중 7명 이상이 프로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한 셈이다. 올해 드래프트를 앞두고 KOVO는 선수 수급 확대를 위해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참가를 처음 허용했음에도 전체 취업률은 오히려 역대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p>
<br>
<p>시작은 화려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에 따라 정관장(35%), SOOP(30%), IBK기업은행(20%), 흥국생명(8%), 현대건설(4%), 한국도로공사(2%), GS칼텍스(1%) 순으로 지명 순서 추첨 확률이 주어졌다.</p>
<br>
<p>추첨 결과 IBK기업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쥐었다. 이어 SOOP,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정관장, 흥국생명, GS칼텍스 순이었다. 특히 4%의 현대건설과 2%의 한국도로공사 구슬이 뽑혔을 때는 행사장에 탄성이 터져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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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95063981_2.jpg" />
<p>전체 1순위 지명에서는 이변이 없었다. IBK기업은행의 마나베 마사요시(63) 감독은 미국 UCLA 출신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을 선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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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0㎝의 장신 세터 오드리 박은 UCLA 주전 세터를 거쳐 미국 프로배구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 활약한 선수다.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가 허용된 첫해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며 V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p>
<br>
<p>이후 SOOP이 2순위로 중앙여고 세터 김미주(18), 현대건설이 3순위로 일신여상 아포짓 스파이커 정가영(17)을 지명했다. 한국도로공사는 4순위로 근영여고 유다은(18), 정관장은 5순위로 청수고 리베로 김아중(18)을 선택했다.</p>
<br>
<p>정관장은 트레이드로 확보한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을 활용해 6순위로 중앙여고 아웃사이드 히터 오세인(18)까지 품었다. GS칼텍스는 7순위로 선명여고 박은빈(18)을 호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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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95063981_3.jpg" />
<p>그러나 2라운드부터 분위기는 달라졌다. IBK기업은행이 목포여상 이하수(18), SOOP이 청수고 김규슬(18), 현대건설이 선명여고 곽도연(18), 한국도로공사가 중앙여고 김현아(18)를 선택했다. 흥국생명도 한봄고 강민주(18)를 지명했고, GS칼텍스는 선명여고 오혜솔(18)을 뽑았다. 반면 정관장은 2라운드부터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다.</p>
<br>
<p>3라운드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선명여고 리베로 나민지(18)를 지명한 것이 유일했다. 나머지 6개 구단은 모두 지명을 포기했다. 4라운드에서는 단 한 명도 선택받지 못했다. 수련선수로는 흥국생명이 세화여고 홍수화(18)와 노윤아(18)를 선발했다. 이로써 1라운드 7명, 2라운드 6명, 3라운드 1명, 수련선수 2명을 끝으로 드래프트가 마무리됐다.</p>
<br>
<p>구단별로는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이 수련선수를 포함해 각각 3명씩 선발했다. IBK기업은행, SOOP, 정관장, GS칼텍스는 각각 2명을 뽑았다. 특히 현대건설은 1라운드 정가영을 선택한 뒤 추가 지명 없이 드래프트를 마쳤다.</p>
<br>
<p>최근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취업률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2023~2024시즌 52.5%였던 지명률은 2024~2025시즌 41.30%, 2025~2026시즌 36.21%로 떨어졌고, 올해는 처음으로 30% 선마저 무너졌다.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참가 허용이라는 새로운 시도에도 역대 최저 지명률을 기록하면서 국내 여자배구의 선수 육성과 유망주 수급 문제는 다시 과제로 남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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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95063981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진수·정승원 등 서울 내부 경쟁 속 이동경 &#039;2년 연속 수상&#039; 도전... K리그1 &#039;최고의 별&#039; 누가 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1371449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137144942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50:4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7144942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71449420_2.jpg" />
<p>프로축구 K리그1이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하면서 최우수선수(MVP) 경쟁 구도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팀 성적과 개인 기록 등을 고려하면 '챔피언' FC서울 소속으로 나오는 후보, 그리고 이동경(울산 HD)의 '2파전' 양상이 유력하다.</p>
<br>
<p>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2개 구단으로부터 내달 18일까지 MVP 후보를 제출받은 뒤, 25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통해 3명의 MVP 후보를 결정한다. MVP 후보는 구단별로 한 명만 제출할 수 있다. 지난해엔 우승팀 전북 현대의 박진섭과 울산 HD(9위) 이동경, 수원FC(10위) 싸박이 최종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p>
<br>
<p>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하기 전 조기 우승을 확정한 서울은 누구를 MVP 후보를 낼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 우승을 이끈 '일등공신'을 특정하기 어려운 건 올 시즌 서울의 특징이자 우승 원동력이기도 했다. 누구 한 명이 두드러지기보다는 이른바 '원팀'으로 이뤄낸 우승이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p>
<br>
<p>누가 MVP 후보에 올라도 이상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선 시선은 주장 김진수와 정승원에게 쏠리는 분위기다. 서울 입단 2년차인 김진수는 올 시즌 내내 선수단을 이끌며 10년 만에 정상에 오른 서울의 '우승 캡틴'이 됐다. 28일 기준 31경기 1골 3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수가 지난해(2골 8도움)보다 크게 줄었으나 경기장 안팎에서의 영향력이 워낙 컸다. 우승팀 주장이라는 상징성도 무시할 수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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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71449420_3.jpg" />
<p>공개적으로 MVP 욕심을 드러내온 '국가대표' 정승원도 서울이 낼 유력한 MVP 후보다. 올 시즌 33경기에서 출전해 8골 7도움을 기록, 지난해(2골 5도움)를 훨씬 뛰어넘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서울이 본격적으로 치고 나가기 시작한 7~8월에만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7월과 8월 연속으로 K리그 이달의 선수상까지 받았다. 이같은 활약에 그는 최근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p>
<br>
<p>이들뿐만 아니다. 야고(울산)와 함께 16골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트라이커 클리말라(폴란드)도 시즌 내내 꾸준했던 활약을 돌아보면 MVP에 도전할 자격은 충분하다. 다만 득점왕 경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구단이 리그 3경기를 남겨두고 MVP 후보를 먼저 내야 한다는 점이 아쉬울 수 있다. 포지션 특성상 많은 주목을 받지는 못하지만 시즌 내내 중원을 든든하게 책임진 바베츠(크로아티아) 역시 기여도만 놓고 보면 앞선 선수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다.</p>
<br>
<p>변수는 MVP 투표에 '우승 프리미엄'이 절대적으로 작용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한 시즌 동안 리그 전체를 통틀어 가장 잘한 '선수'를 뽑는 투표라는 측면에서 팀 성적과 무관하게 오롯이 개인 활약도에 기준을 두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시즌에는 전북이 조기 우승을 차지했지만, MVP는 13골 12도움을 기록했던 울산 이동경의 몫이 됐다. 울산 순위는 9위였다.</p>
<br>
<p>지난해 전북이 낸 MVP 후보는 '주장' 박진섭이었다. 거스 포옛 당시 감독은 공개적으로 박진섭을 우승 일등공신으로 꼽았고, 우승 프리미엄과 우승팀 주장이라는 상징성 등을 더해 수상을 기대했다. 그러나 당시 박진섭과 이동경은 감독 투표에선 동률(5표씩)이었고, 미디어 투표에서는 이동경이 71표로 박진섭(61표)에 근소하게 앞섰으나 주장 투표에서 각각 8표와 2표로 격차가 크게 나 희비가 엇갈렸다. 또 다른 MVP 후보였던 싸박은 감독과 주장, 미디어 투표에서 모두 2표씩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71449420_4.jpg" />
<p>더구나 올 시즌 역시 이동경이 엄청난 개인 활약을 바탕으로 MVP '수성'에 도전한다. 그는 이번 시즌에도 32경기에 출전해 12골 13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기록을 남겼는데, 한국 선수로는 K리그 역대 최초의 대기록이다. 지난 시즌 9위에 머물렀던 팀 순위도 올 시즌엔 2위로 반등에 성공해 2년 연속 MVP 수상을 바라본다. 만약 이동경이 또 MVP를 수상하면 지난 2014~2015년 이동국(당시 전북) 이후 11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MVP 통산 2회 이상 수상은 신태용·이동국에 이어 세 번째 사례다.</p>
<br>
<p>'챔피언' 서울의 고민 역시 그만큼 깊어질 수밖에 없다. 압도적으로 리그 정상에 오른 가운데 MVP까지 배출하는 겹경사를 위해서는 결국 여러 가지를 따져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미디어 투표뿐만 아니라 현장 감독, 주장 투표가 반영되는 점 등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만약 우승팀 서울에서 올 시즌 MVP가 나오지 않으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자 역대 8번째로 우승팀이 아닌 팀 선수가 리그 '최고의 별'로 우뚝 서게 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71449420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위 KT·3위 KIA 이변&#039; 외국인 확실한 선발 2명+25홈런 타자→그래야 5강 간다 [김인식의 한마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5946342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59463422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48:2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94634224_1.jpg" />
<p>올 시즌 개막 직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p>
<br>
<p>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지난해 우승팀 LG 트윈스를 가장 앞세우면서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KT 위즈를 '4강' 후보로 예상했다. 이어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가 5위 자리를 두고 혼전을 펼칠 것으로 점쳤다. 키움 히어로즈는 전력이 다소 떨어진다고 봤다.</p>
<br>
<p>그러나 결과는 크게 달랐다. KT가 예상을 뒤엎고 정규시즌 1위를 거머쥔 반면 LG는 4위로 처졌다. 삼성은 2위에 올라 그런대로 예상과 맞아 떨어졌으나 KIA가 3위를 차지한 것은 다소 의외였다. 결국 1위와 3위 자리에서 이변이 일어난 것이다.</p>
<br>
<p>이유가 있다. 개막 전이면 외국인 선수들의 실력이 아직 뚜껑을 열지 않았을 때다. 정규시즌 최종 순위를 살펴보면 KBO리그에서는 여전히 외국인 선수가 한 해 농사의 절반 이상, 때로는 70%까지 차지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94634224_5.jpg" />
<p>필자의 결론은 외국인 선수로 확실한 선발 투수 2명과 25개 이상의 홈런(기존 잠실구장 연고팀은 20개)을 때리는 타자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야 팀이 5강에 들어갈 수 있다.</p>
<br>
<p>1위 KT의 경우 처음 뽑은 외국인 선발 투수 보쉴리와 사우어가 각각 7승을 거두기는 했으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자 로건을 6월, 대니엘을 8월에 발빠르게 영입해 손실을 최소화했다. 로건은 17경기에서 7승, 대니엘은 10경기에서 5승을 따냈다. 여기에 국내 투수인 고영표가 15승, 소형준이 10승을 올리면서 외국인 선발진의 교체를 보완했다.</p>
<br>
<p>외국인 타자로는 힐리어드가 무려 44개(2위)의 홈런에 139타점(1위)을 기록하며 놀라운 화력을 보여줬다. 또한 FA(프리 에이전트) 최원준과 김현수의 영입도 대성공을 거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94634224_2.jpg" />
<p>5강 후보에서 일약 3위로 뛰어오른 KIA도 마찬가지다. 네일과 올러가 올 시즌에도 각각 13승과 11승을 따내며 원투 펀치로서 제 몫을 해줬다. 타자 카스트로도 부상으로 두 달 가까이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21홈런을 때렸다. 특히 복귀 후 7월부터는 16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여기에 김도영(45홈런)과 나성범(31홈런)이 특급 외국인 타자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p>
<br>
<p>5위 두산은 1선발 플렉센이 개막 2경기 만에 부상으로 이탈하며 큰 혼란을 맞았다. 대체 선수인 벤자민이 9승, 잭로그가 8승을 거두기는 했으나 확실한 원투 펀치라 부르기에는 미흡했다. 타자 역시 카메론이 9홈런, 새로 데려온 세베리노도 7홈런에 그쳤다. 대신 최민석과 곽빈이 14승과 11승을 올리며 선발진을 이끌어 가까스로 5강에 턱걸이할 수 있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94634224_3.jpg" />
<p>반면 예상 외로 순위가 하락한 팀을 보자. LG는 타자 오스틴이 41홈런을 때리며 위력을 발휘했으나 외국인 투수들이 기대에 못미쳐 시즌 내내 애를 먹었다. 치리노스가 2승만 거둔 채 5월 말 팀을 떠났고 톨허스트는 12승 11패, 평균자책점 4.24로 성적이 들쑥날쑥했다. 리오스와 케네디는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기용했다. 8월에 합류한 카라스코가 11경기에서 6승을 따내며 분전했으나 팀의 하락세를 막지는 못했다.</p>
<br>
<p>지난해 준우승팀에서 9위로 떨어진 한화 역시 화이트가 부상 공백을 딛고 8승을 올리기는 했으나 에르난데스가 3승, 짐머맨은 무승에 그쳤다. 아시아 쿼터 왕옌청(11승)과 최고령 류현진(9승)이 에이스 노릇을 해야 했다. 타자 페라자도 20홈런 68타점으로 화력이 부족했다.</p>
<br>
<p>6~8위 SSG와 롯데, NC도 후반기에 합류한 아빌라(SSG·9승)를 제외하고는 외국인 선수 중 압도적인 선발 투수나 25개 이상의 홈런을 때린 타자가 없었다.</p>
<br>
<p>결국 각 팀은 이번 비시즌에 무엇보다 외국인 선수를 어떻게 꾸리느냐에 집중해야 한다. 외국인을 잘못 데려올 경우 교체로 인한 금전적인 손해뿐 아니라 팀 성적에도 결정적인 악영향을 미친다. 이제 아시아 쿼터까지 생겼으니 외국인 선수 영입에 더욱 중점을 두고 움직여야 한다. 올 시즌에도 분명하게 입증됐듯 그래야 내년 시즌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다.</p>
<br>
<p><span class="bold">/김인식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현 KBO 원로자문단)</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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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9463422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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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스볼] 뉴 클로저 원태인 &#039;긴장감이 신선해요&#039; 생애 첫 FA를 앞둔 에이스의 변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24344703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243447035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47:1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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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 타자 상대가 가장 떨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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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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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회초 마무리 투수로 등장한 삼성 원태인이 KIA 김선빈을 10구 승부의 접전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숨을 몰아쉬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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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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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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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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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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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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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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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무리 투수 김재윤의 부상 공백을 매우기 위해 등판한 원태인인 김선빈에 이어 한준수도 삼진으로 잡고 이어 하주석을 내야 땅볼 처리하면서 삼자범퇴로 경기를 매조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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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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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434470354_1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검찰이 &#039;증거 조작&#039; 프레임 씌워&quot;..김세의 측, 검사에 언성 높이며 보석 신청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23811935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238119350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40:38 +0000</pubDate>
				<dc:creator>서울중앙지방법원=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381193503_1.jpg" />
<p>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감 중인 가운데, 재판부에 보석을 청구했다.</p>
<br>
<p>2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튜버 김세의의 세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p>
<br>
<p>이날 김세의 측 법률대리인은 재판부에 &quot;보석 관련 의견서에 피고인의 의견이 있다. 상당 부분 사실이 아닌 게 있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피고인은 증거인멸, 도주 우려가 없기에 보석 상태로 재판받길 희망한다&quot;라고 호소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계속 반복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 핵심 문제에 있어 구속영장 기재 사실과 공소장 기재 사실이 다르다. 공소장에서 뺄 정도로 입증이 안 되었으면 구속 사유에서도 빼야 하는데 검찰 측이 구속 사유에는 넣었다. 이 점에 문제를 제기하며 보석을 신청드리고자 한다. 왜 구속영장에 나와 있는 사실과 공소장에 나와 있는 게 다르냐는 말이다. 검찰이 'AI(인공지능) 조작', '음성 조작' 프레임을 씌워 증거를 조작했다고 억울하게 몰아가 구속당했다. 검사 측은 이것에 대해 반박을 전혀 못하고 피고인 측의 주장을 왜곡하고 있다&quot;라고 법정에서 언성을 높였다.</p>
<br>
<p>또한 &quot;국과수에선 '음성 AI 조작' 부분에 있어 '판정 불가'가 나왔는데, 막상 기소할 땐 그 부분을 뺐다. 검찰에 문제 제기를 했으나 이거에 대해 답변은 안 하고, 못하시고 계신다. 피고인의 주장을 왜곡하고 있다는 게 심각한 문제점이라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다. 분명 검찰 측의 잘못이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p>
<br>
<p>하지만 검사는 &quot;공소장과 구속영장은 작성하는 기관 자체가 다르다. 그대로 쓰지 않는다는 걸 다 아시면서 그런 걸로 문제 삼는 건 지적할 부분이 아니다&quot;라고 단호히 짚었다.</p>
<br>
<p>그럼에도 김세의 측 법률대리인은 &quot;대한민국 법률상 구속영장 청구권은 검사이다&quot;라고 거듭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매회 新 최종보스&quot; 시급 50배에 목숨 건 이재욱의 &#039;꿀알바&#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20439501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204395012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08:56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1.jpg" />
<p>배우 이재욱이 시급 50배의 유혹에 빠져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뛰어든다. '꿀알바'가 매회 새로운 일터와 예측 불가능한 위협을 내세워 차별화된 호러의 탄생을 예고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의 각본을 쓰고,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로 주목받은 김다민 감독이 첫 장편 시리즈 연출에 나선다.</p>
<br>
<p>김다민 감독은 앞선 작품들과의 차이점에 대해 &quot;앞서 연출한 두 작품과는 촬영 회차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30회차 정도가 고비였는데, 그 시기를 지나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했다. 매번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기도 했고, CG와 특수효과가 중요한 작품이기도 했다&quot;며 &quot;많은 사람이 함께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경험이 됐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2.jpg" />
<p>김다민 감독에게 연출을 제안한 이는 한준희 기획총괄이었다. 한준희 기획총괄은 &quot;경민선, 이신지 작가가 쓴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낯설면서도 매력적이라고 느꼈다. 무섭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면서 경쾌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였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두 작가가 서로 다른 개성을 충돌시키면서 만들어내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감사한 마음과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을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quot;김다민 감독님과 배우들을 모시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했다&quot;며 &quot;쇼트케이크뿐만 아니라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시도하기 어려웠을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이 모두에게 대체 불가능한 작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재욱은 극 중 생계를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들었다가 기이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청년 혁준 역을 맡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대신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재욱은 &quot;이희준 선배님, 고민시 선배님, 김민하 선배님을 비롯한 많은 배우들과 제가 힘을 합쳐 완성한 '꿀알바'가 공개된다니 감회가 새롭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 저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꿀알바'를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겠다&quot;며 &quot;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 '꿀알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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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3.jpg" />
<p>김다민 감독은 이재욱이 연기한 혁준 캐릭터에 대해 &quot;생활감이 있고 짠내도 나는 캐릭터다. 허당기도 있지만 생존 앞에서는 집념이 강하다. 계속 구르고 당하는 와중에도 응원하게 되는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혁준의 액션이 처절하게 보일 수 있도록 고민했다. 도망가다가도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기도 하고, 싸울 것 같은 순간에 갑자기 무릎을 꿇고 빌기도 한다&quot;며 &quot;액션에도 캐릭터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극 중 이재욱과 남매 호흡을 맞춘 김민하는 &quot;리딩할 때를 제외하고는 정말 친하게 잘 지냈다. 재욱 배우가 저보다 세 살 어린데도 현장에서 잘 챙겨줬다. 먹을 것도 가져다주고, 대전에 가면 명물이라면서 빵도 사다 줬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눈만 마주쳐도 티격태격했다. 이번에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잠깐 만났는데 보자마자 장난을 치더라&quot;라며 &quot;그런 모습이 촬영할 때도 자연스럽게 묻어났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리허설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케미스트리가 나와 더 재미있었다. 서로 불편한 것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quot;고 덧붙이며 이재욱과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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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4.jpg" />
<p>김민하는 귀신보다 가난해지는 것이 더 무서운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자 혁준의 동생인 지윤 역을 맡았다.</p>
<br>
<p>김민하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장르라고 생각했다. 특히 지문이 많았는데, 80%를 상상에 의존해 그려 나가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마주하는 연기는 처음이라 재미있었다. 그동안 제가 감정을 마음껏 분출하는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컸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quot;아기처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쏟아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스토리라인도 흥미로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액션 연기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김민하는 &quot;저는 멋있게 액션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하찮더라. 타격감도 없어서 감독님께 '멋있어 보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감독님은 '지윤이는 이게 맞다'고 하셨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수상한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을 운영하는 사장으로 변신한 이희준은 출연 계기에 대해 &quot;대본이 굉장히 신선했다. '이런 이야기도 만들 수 있구나' 싶었다. 아르바이트라는 소재를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살인자ㅇ난감' 때부터 교류가 있었던 김다민 감독님에 대한 신뢰도 있었고, 한준희 감독님과도 작업해 보고 싶었다. 출연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quot;며 &quot;실제 촬영하면서도 정말 재미있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캐릭터를 연기하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quot;무엇보다 신뢰감을 주는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선뜻 이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인물이어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또한 &quot;감독님이 직접 글을 쓰시기 때문에 현장에서 촬영하기 어려운 부분은 바로 수정해 주셨다. 덕분에 편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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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3950126_5.jpg" />
<p>이에 김다민 감독은 &quot;이희준 배우가 캐릭터에 대해 정말 많은 공부를 해왔다. 오셀로 판을 비롯해 캐릭터와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셨다&quot;며 &quot;덕분에 훨씬 풍부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앞서 '꿀알바'에 대해 &quot;나폴리탄 괴담이나 각종 도시전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야기&quot;라고 소개한 김다민 감독은 작품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생소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괴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요소들에서 재미를 찾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나폴리탄 괴담을 차용하긴 했지만, 모든 에피소드가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여야 하기 때문에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나폴리탄 괴담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quot;며 &quot;매회 새로운 요소가 등장하고, 단순히 나폴리탄 괴담으로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점이 '꿀알바'만의 특별한 매력&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또한 &quot;1부부터 8부까지 매회 새로운 일터와 최종 보스가 등장한다. 그 대상이 사람일 수도 있고, 건물일 수도 있다&quot;며 &quot;이번에는 어떤 존재가 등장할지 예측하면서 보시는 것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김민하는 &quot;'꿀알바'는 웃으면서, 울면서 볼 수도 있고 결국에는 나에게 먹고 사는 건 무엇일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이야기다. 마냥 가볍지는 않고, 마냥 무겁지는 않은 좋은 작품&quot;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nbsp;</p>
<br>
<p>한편 '꿀알바'는 오는 3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ITZY 채령, 솔로로도 홀린다..&#039;Lovesick&#039;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2044783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204478315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06: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1.jpg" />
<br>
<p>그룹 ITZY(있지) 채령이 솔로 데뷔 앨범 'Lovesick'(러브시크)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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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ITZY 공식 SNS 채널에 채령 솔로 앨범 'Lovesick' 콘셉트 포토를 첫 선보였고 28일 0시 이미지 7장을 추가 공개했다.</p>
<br>
<p>새 티저 속 채령은 웜톤과 쿨톤을 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빛 날개 소품이나 셀카를 찍는 듯한 구도에서 채령 특유의 홀리는 매력이 도드라졌다. 또 푸른 조명 아래 단단한 눈빛을 보내며 아티스트 아우라를 빛내고 솔로 데뷔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3.jpg" />
<br>
<p>채령은 앞서 공식 SNS 채널에 한편의 책 같은 트레일러 필름에 이어 감도 높은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하며 팬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특히 인기 예능 연애 프로그램 콘셉트를 차용하고 예지, 리아, 류진, 유나 ITZY 멤버들이 출연해 지원사격한 숏폼 영상 '러브시크널'은 '연프상'(연애 프로그램 출연자상) 채령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했다.</p>
<br>
<p>ITZY 단체 팬미팅에서 가인 '피어나', 선미 '보름달' 등 커버 무대를 완벽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의 매력과 흡인력을 입증한 채령이 데뷔 앨범 'Lovesick' 활동을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모아진다. 채령은 11월 9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Lovesick'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2044783151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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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유진♥&#039; 차경은, 상견례 중 눈물..예비 시부 이효정 &quot;배우로서 아직..&quot;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213889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21388916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3:03:4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13889160_1.jpg" />
<p>내달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동상이몽2'에 출연해 양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한다.</p>
<br>
<p>28일 SBS에 따르면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든 이유진과 차경은의 결혼 준비 과정과 양가 상견례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p>
<br>
<p>지난 27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동상이몽 2' 최초로 부부 대신 부자가 나란히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이자 이유진의 아버지인 이효정이 아들을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은 것. 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지원사격에 나선 이효정의 모습은 각별한 부자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p>
<br>
<p>그러나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유진은 &quot;결혼 준비라는 게 이래서 많이 싸우는구나&quot;라면서 &quot;저희 집만큼 신랑보다 신랑 아버지가 유난을 떠는 집은 없을 거다&quot;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13889160_2.jpg" />
<p>이어 두 사람의 양가 상견례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상견례가 진행되던 중, 이효정은 &quot;유진이가 심각하게 말하더라.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quot;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내 분위기를 급변시켰다. 이에 이유진은 이효정을 향해 &quot;지금이라도 말씀하세요&quot;라며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p>
<br>
<p>그럼에도 이효정은 &quot;배우로서도 아직 제 자리에 올라가지 않았고&quot;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예상치 못한 아버지의 발언에 이유진은 &quot;또 이야기가 나올 줄 몰랐다&quot;고 했고, 예비신부 차경은은 결국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더했다. 과연 이효정이 어떤 마음으로 이 같은 이야기를 꺼낸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타 父&#039; 유연석, 1타 3피 플렉스 성공..&#039;틈만나면,&#039; 최고 시청률 6%[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462312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146231260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55: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462312608_1.jpg" />
<p>반려견 리타를 키우는 '리타 아빠' 배우 유연석이 기적의 1타 3피의 기적을 선보였다.</p>
<br>
<p>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최고 6%, 가구 4.3%로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은 1.4%로 화요일 방송된 예능 중 1위를 차지했다. 게스트로는 서현진, 이천희가 함께했다.</p>
<br>
<p>이날 유재석, 이천희는 예능에서 16년 만에 재회했다. 이천희가 &quot;재석이 형한테 십 년 넘게 공방 놀러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quot;라며 섭섭함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quot;내년에 갈게&quot;라며 능숙하게 이천희를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천희는 &quot;사실 작년에 퇴사했다. 저도 놀러 간 지 오래돼서 형이랑 같이 갈 거다&quot;라며 여전한 엉뚱미를 뽐냈다.</p>
<br>
<p>그런가 하면 서현진, 이천희가 게임에 중독된 유연석의 일상을 폭로해 흥미를 높였다. 서현진은 &quot;유연석이 게임을 진짜 좋아하더라. 촬영 때 자꾸 게임으로 내기한다&quot;라며 유연석의 게임 사랑을 증언했다. 심지어 유연석이 &quot;곧 학교 MT를 가는데 또 게임 이벤트를 준비했다&quot;라고 밝히자, 이천희는 &quot;회식 때도 맨날 게임해서 사람들이 승부욕 때문에 술을 안 먹는다&quot;라며 혀를 내둘러 폭소를 유발했다.</p>
<br>
<p>첫 번째 틈주인은 약국을 운영하는 엄마와 아들이었다. 틈주인 모자는 직장 동료로 함께 하면서 겪는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특히 틈주인은 &quot;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한다&quot;라고 틈시간 내내 찬사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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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462312608_2.jpg" />
<p>첫 번째 틈게임은 설압자로 탁구공을 튕겨서 물 약통을 쓰러뜨리는 '물약통 볼링'이었다. 이천희는 목수의 기지를 발휘, 설압자를 튜닝하는 묘수를 짜냈다. 고난도 미션에 모두가 애를 먹던 찰나, 유재석이 단 두 번 만에 스트라이크를 터트려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2단계부터 쓰러진 약통이 진로를 방해하는 변수가 발생했다. 그러나 마지막 도전에서 유재석이 2단계를 성공시키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quot;콤비네이션이 기가 막혔어&quot;라며 뿌듯해했고, 서현진은 &quot;선배님 실제로 보니까 스포츠맨 같다. 뒤에서 후광이 비친다&quot;라며 유재석의 하드캐리에 감격했다.</p>
<br>
<p>이 가운데 서현진은 유연석과의 10년 만의 촬영 비화를 전해 흥미를 높였다. 유연석은 서현진과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두 번째로 작품에서 만났다며 &quot;한 번 호흡을 맞춰 본 사이라서 촬영이 너무 재밌다&quot;라며 특급 호흡을 자랑했다.</p>
<br>
<p>두 번째 틈주인으로 '틈만나면,' 최초 강아지 틈주인이 등판해 놀라움을 샀다. 이들은 시각장애인 안내견 교육인 '퍼피워킹'을 함께했던 사이.</p>
<br>
<p>사상 최초 강아지 틈주인들을 위한 두 번째 틈게임은 원반을 날려 고깔을 맞히는 '원반 슝'이었다. 유연석은 선물인 간식 카트를 향해 달려드는 리트리버들의 모습에 &quot;오늘 꼭 성공해야 돼&quot;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2번째 도전 만에 이천희가 고깔을 명중시켰다. 2단계에서는 고깔이 3개로 늘어나며 아슬아슬한 승부가 펼쳐졌다. 심지어 리트리버들이 원반던지기를 놀이로 착각해 애절한 눈망울로 주시하자, 유연석은 &quot;애들 줘야 돼. 눈망울 어떡해&quot;라며 열의를 불태웠다.</p>
<br>
<p>그 결과 7번째 도전에서 유연석이 1타 3피로 2단계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틈주인이 스톱을 외쳐 간식 카트, 플리스 선물까지 모두 받게 되자, 서현진은 &quot;훌륭한 선택이십니다&quot;라며 안도했다. 네 사람은 리트리버들과 함께 행복한 간식 타임을 즐기며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운 힐링 모먼트를 완성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모모랜드 주이, 배우 되더니..확 달라진 얼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120067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12006718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55:3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1.jpg" />
<p>걸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확 달라진 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p>
<br>
<p>주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첫 뮤지컬 주연작 '카페인' 막공 소감을 전했다. 주이는 &quot;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주이는 지난 2023년 모모랜드로 함께 했던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 한 후 개인활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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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3.jpg" />
<br>
<p>주이는 지난 8월 개막한 뮤지컬 '카페인'으로 처음 배우로 데뷔, 활동을 펼쳤다.</p>
<br>
<p>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주이의 얼굴이다. 모모랜드 활동 당시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주이는 예전과는 사뭇 다른 얼굴로 시선을 끈다. 배우 활동 후 더욱 예뻐진 미모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06718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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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이는 2016년 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했, &nbsp;예능 등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고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알바&#039; 한준희 감독 &quot;김민하, &#039;파친코&#039; 전부터 눈여겨봐..팬심에 제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4115229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41152294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45:42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411522941_1.jpg" />
<p>한준희 기획총괄이 배우 김민하를 '파친코'로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눈여겨봤다며 '꿀알바'에 캐스팅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한준희 기획총괄은 배우들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quot;캐스팅은 결국 배우들에게 부탁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도 의미 있게 남을 수 있는 작품이어야 선택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감독님과 논의하고 회사와 회의를 거쳐 배우들에게 대본을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먼저 이재욱을 캐스팅한 이유로는 &quot;이재욱 배우가 가진 단단하면서도 유려한 분위기가 있다. 비굴하다가도 고집을 부리고, 도망치다가도 갑자기 맞설 수 있는 양가적인 모습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혁준이라는 인물을 정말 잘 표현해 줬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재욱 배우의 수백 가지 얼굴을 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고민시에게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전작 '당신의 맛'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다. '당신의 맛'에서도 '연주'였는데, 이름은 같지만 완전히 다른 역할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김민하와 남다른 인연도 자랑했다. 한준희 기획총괄은 &quot;'파친코'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눈여겨보고 팬심을 가지고 있던 배우였다. 이후 인연이 닿아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정말 기뻤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파친코'의 선자를 비롯해 그동안 사연이 있거나 깊이 있는 인물들을 주로 연기했다면, 이번 '꿀알바'에서는 직구를 던지는 투수처럼 표현해 보면 어떨까 싶었다&quot;며 &quot;감독님께도 '그런 김민하의 모습을 보는 게 재미있지 않겠냐'고 말씀드렸다&quot;고 전했다.</p>
<br>
<p>이희준에게는 연기력과 철저한 준비성을 높이 평가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quot;한국에서 연기를 가장 잘하는 배우 중 한 명인 동시에 준비도 가장 많이 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캐릭터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선배님께 이번 작품에서는 멋있고 섹시한 모습을 그려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quot;며 캐스팅 당시 나눈 이야기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서울에 무슨 일이?&quot; 언차일드, &#039;TiNG TiNG&#039; MV 티저 공개..독개구리 수상한 움직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3613359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36133593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44: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61335931_1.jpg" />
<p>그룹 언차일드가 돌아온다.</p>
<br>
<p>언차일드는 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의 동명의 타이틀곡 'TiNG TiNG'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p>
<br>
<p>공개된 티저에는 서울 도심 아래 비밀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독개구리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담겼다. 어두운 공간에 모인 이들은 컴퓨터를 이용해 '글리치 버그'를 만들어내고 이후 서울 전역에 푸른빛의 이상 현상이 퍼지는 모습이 포착됐다.</p>
<br>
<p>언차일드는 현실적인 서울의 풍경에 독개구리 캐릭터와 '글리치 버그'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해 특유의 엉뚱한 상상력을 녹여냈다.</p>
<br>
<p>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는 앞서 언차일드가 선보인 청개구리 모티프를 한층 강렬하게 변주한 '독개구리맛'을 하나의 스토리로 확장했다. 콘셉트 포토와 각종 콘텐츠에서 단서처럼 제시해 온 요소들이 뮤직비디오 속 장면과 맞물리며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TiNG TiNG'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다.</p>
<br>
<p>한편, 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6133593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아내 원현주, 한 달 전 눈물 재조명 &quot;영상통화 꼭 받아야..딸 의기소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071470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107147051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39:0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71470512_1.jpg" />
<p>최근 결혼식을 올린 래퍼 양홍원이 불륜설, 약물 의혹 등에 휩싸인 가운데 모델 출신 아내 원현주의 한 달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최근 양홍원이 불륜설에 휩싸이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서는 과거 이들 부부와 관련된 발언 등이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p>
<br>
<p>누리꾼들은 지난 9월 10일 양홍원 가족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 게재된 '하루 종일 울면서 육아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에도 주목했다.</p>
<br>
<p>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은 원현주는 &quot;양홍원이 지켜줬으면 하는 마지노선이 있냐&quot;고 물었다.</p>
<br>
<p>원현주는 &quot;일단 (양홍원이) 영상통화는 무조건 받아야 한다&quot;며 &quot;제가 영상통화를 거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딸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그런 것&quot;이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71470512_2.jpg" />
<p>이어 &quot;이건 희망사항인데, 원래 많이 하긴 하지만 (부부끼리) 안아주고 뽀뽀하고 애정 표현하고 이런 거를 딸 앞아서 좀 (더 하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p>
<br>
<p>또 &quot;이번에 양홍원이 (집에) 안 들어올 때, 딸이 아빠도 안 들어오고 엄마랑 보내는 시간도 적으니까 의기소침해지는 게 느껴졌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어린이집에서 다른 친구들은 다 차 타러 나가면 (딸도) '나도' 이렇게 되지 않나. 딸이 어린이집에서 원래 활발하게 있었는데, 뭔가 그런 얘길 들으니까 너무 미안했다&quot;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p>
<br>
<p>한편 양홍원은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AP 알케미 측은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객실 내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quot;며 &quot;소속 아티스트(양홍원)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고 반박했다. 현재 양홍원 그리고 모텔에 동행한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한 상황이다.</p>
<br>
<p>게다가 약물 의혹까지 제기됐다. 지난 25일 자신을 &quot;과거 양홍원의 오랜 팬이자 가까운 거리에서 교류했던 사람&quot;이라고 소개한 누리꾼 A씨는 &quot;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한 가정을 무너뜨리는 일이 되지는 않을까, 아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결국 아이가 감당하지 않아도 될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은 아닐까, 현재 배우자인 현주 씨가 이 글을 접하게 된다면 얼마나 큰 충격과 상처를 받게 될까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quot;고 전하며 약물 관련 키워드를 태그해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관련 내용은 해당 누리꾼의 일방적 주장일 뿐,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이재욱과 현실 남매 케미 &quot;3살 어린데도..현장서 잘 챙겨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3430796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34307968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36:07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343079685_1.jpg" />
<p>배우 김민하와 이희준이 군 복무 중인 이재욱의 남다른 배려심을 칭찬하며 촬영 현장에서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김민하는 귀신보다 거지 되는 게 무서운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자 혁준의 동생인 '지윤'을 연기한다.</p>
<br>
<p>극 중 이재욱과 남매 호흡을 맞춘 김민하는 &quot;리딩할 때를 제외하고는 정말 친하게 잘 지냈다. 재욱 배우가 저보다 세 살 어린데도 현장에서 잘 챙겨줬다. 먹을 것도 가져다주고, 대전에 가면 명물이라면서 빵도 사다 줬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눈만 마주쳐도 티격태격했다. 이번에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잠깐 만났는데 보자마자 장난을 치더라&quot;라며 &quot;그런 모습이 촬영할 때도 자연스럽게 묻어났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리허설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케미스트리가 나와 더 재미있었다. 서로 불편한 것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quot;고 덧붙이며 이재욱과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p>
<br>
<p>이희준은 &quot;(이) 재욱 배우가 체력적으로 고생 많았을 텐데 단역 배우도 챙기고, 더운 날에 촬영했는데 그럴 때도 선풍기도 챙겨주고 하더라. 저보다 어린데도 사람들 잘 챙기는 모습에 놀랐다&quot;고 덧붙였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재욱, &#039;꿀알바&#039; 제작발표회 영상 등장 &quot;국방의 의무 다하며 응원&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001977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100197770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25:35 +0000</pubDate>
				<dc:creator>영등포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0197770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01977708_2.jpg" />
<p>배우 이재욱이 군 복무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가운데,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p>
<br>
<p>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참석했다.</p>
<br>
<p>'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p>
<br>
<p>이재욱은 극 중 생계를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들었다가 기이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청년 혁준 역을 맡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대신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재욱은 &quot;이희준 선배님, 고민시 선배님, 김민하 선배님을 비롯한 많은 배우들과 제가 힘을 합쳐 완성한 '꿀알바'가 공개된다니 감회가 새롭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 저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꿀알바'를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겠다&quot;며 &quot;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 '꿀알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이를 지켜본 MC 박경림은 &quot;표정을 보니 입대 직전이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고, 김다민 감독 역시 &quot;(이재욱이) 저렇게 반듯하게 이야기하는 걸 처음 본다&quot;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알바&#039; 한준희 기획총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053407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20534078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21: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205340786_1.jpg" />
<p>한준희 기획총괄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꿀알바&#039; 김다민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956901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9569019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20: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95690190_1.jpg" />
<p>김다민 감독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전드 라이브의 귀환..이영현, 명불허전 &#039;체념&#039; 무대 공개 (&#039;더 리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0328464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103284649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8:4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32846494_1.jpg" />
<br>
<p>가수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여자친구 유주, 김희재, 이예지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떴다.</p>
<br>
<p>2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는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양산을 찾은 멤버들이 영남권 최대 산란계 집산지로 알려진 양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달걀 쿠키 먹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p>
<br>
<p>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양산 젊음의 거리'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경상남도 제1호 버스킹 문화 특화 거리로 선정돼 많은 청춘이 음악의 꿈을 키워가는 이곳에 '발라드 황태자' 테이가 깜짝 등장한 것. 거리에서 한창 공연을 펼치던 10대 가수 꿈나무의 풋풋한 열정에 마음이 움직인 테이는 이내 무대에 합류해 특별한 듀엣을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테이의 등장에 가수 꿈나무는 몸이 굳을 정도로 놀란 데 이어 손까지 덜덜 떨며 어쩔 줄 몰라 했다고.</p>
<br>
<p>낙동강의 풍경과 노을이 아름다운 양산 황산공원에서는 '더 리슨'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음원 선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승기는 이번 라이브 무대에서도 '가수 이승기'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한층 더 짙어진 감성으로 '남자를 몰라'를 선보인다. 유주는 이수영 원곡의 '라라라'를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감성으로 소화하며, 버스킹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가을 저녁에 어울리는 감성으로 흠뻑 물들인다. 유주의 '라라라'는 11월 8일 음원으로 정식 발매된다. 또한 '더 리슨'을 통해 '발라더 희'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선보이고 있는 김희재는 스탠딩 에그 원곡의 미디엄 템포 발라드 '여름밤에 우린'을 선보이며 가을밤에 낭만을 더한다. 해당 곡은 11월 11일 음원으로도 공개된다.</p>
<br>
<p>여기에 이번 시즌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영현의 히트곡 '체념' 무대까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이영현의 열창이 끝나자 관객들은 역대급 호응을 보냈고, 이영현 역시 감동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p>
<br>
<p>'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풍성한 스페셜 무대들도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영현 X 이승기의 '천상연', 테이 X 유주의 '한계', 수호 X 이예지의 'TOMBOY', 유주 X 이예지의 'Still With You' 등 한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특별한 조합들이 색다른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영현과 이승기의 무대를 지켜본 막내 이예지는 &quot;하늘이 맺어준 목소리 같다&quot;며 마치 하늘의 점지를 받은 듯한 감상평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고. 여기에 남자 보컬 케미의 정수를 보여줄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 무대까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환호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p>
<br>
<p>이번 시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히든 미션 '운명의 버스킹'의 주인공으로는 수호가 지목됐다. 데뷔 15년 차 베테랑 아티스트인 만큼 무대 위에서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수호지만, 노래와 미션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다급하게 관객석으로 달려간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br>
<p>'더 리슨'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각 곡을 정식 음원으로도 발매해 시청자들에게 방송을 넘어선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방송의 여운을 라이브 콘텐츠와 레코딩 음원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를 시작으로 멤버 각자의 솔로곡 음원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신예영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와 이예준의 '180도'가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지난주 방송으로 선공개된 테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가 짙은 가을 감성과 모두를 사로잡은 라이브로 현장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다. 11월 5일 정식 발매를 앞둔 여자 단체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역시 첫 라이브 무대 공개 이후 압도적인 보컬 하모니에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시리즈 &#039;꿀알바&#039; 기대하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74943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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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8: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74943299_1.jpg" />
<p>배우 김민하,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시리즈 &#039;꿀알바&#039; 30일 공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65975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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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17:4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65975952_1.jpg" />
<p>배우 김민하,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이희준, &#039;꿀알바&#039; 하실래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541425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5414252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6: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54142522_1.jpg" />
<p>배우 김민하,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희준, &#039;꿀알바&#039; 제시합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454376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4543767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5: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45437678_1.jpg" />
<p>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희준, 훤칠한 수트핏[★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51974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519741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4:4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35197416_1.jpg" />
<p>배우 이희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햇살같은 미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1942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3194229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3: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31942299_1.jpg" />
<p>배우 김민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엄지 척[★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207333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1120733384</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2: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120733384_1.jpg" />
<p>배우 김민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직원들에 자녀 떠넘기고 &quot;관전하기&quot;..노동 착취 논란에  &#039;갑질&#039; 파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034387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0343877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2: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03438773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이 노동 착취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가 직원들에게 육아 등 사적인 일을 떠넘기는 등 '갑질'을 하는 모습이 파묘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p>
<br>
<p>지난 24일 헤이지니의 개인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15갤 인생에 최대 도파민 터진 날 (짭정선 만들기, 회사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헤이지니는 딸, 아들, 그리고 회사 직원들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공원으로 피크닉을 떠났다.</p>
<br>
<p>그는 저 멀리 직원들을 발견하고 &quot;달려와야지&quot;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유모차를 직원들에게 넘기며 &quot;밀어줘, 누가!&quot;라고 말했다. 이어 '만나자마자 자연스레 토스하기 좋았다'는 자막이 등장했다.</p>
<br>
<p>일부 직원들은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았고, 또 다른 인원은 헤이지니의 딸과 아들을 돌봤다. 헤이지니는 이 모습을 촬영하며 지켜보기만 했다.</p>
<br>
<p>또한 헤이지니는 '알아서 역할이 나뉜다. 돗자리 설치 담당 3명, 박승유(아들) 전담 마크 2명, 박채유(딸) 전담 마크 1명,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다 '는 자막을 삽입했다. 특히 '나는 멀리서 관전하기 꺄르~^^'라는 자막이 등장하기도 했다.</p>
<br>
<p>한 PD는 헤이지니의 자녀가 공원을 뛰어다니자 그 뒤를 쫓았고, 다른 직원들은 공원에서 먹을 음식을 가져오기 위해 움직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03438773_2.jpg" />
<p>한편 최근 헤이지니와 오랜 친구이자 헤이지니의 회사 키즈웍스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었다는 A씨는 회사에서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해 폭로했다.</p>
<br>
<p>A씨는 헤이지니에게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br>
<p>이와 관련해 키즈웍스는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하였으며, 업무 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
<br>
<p>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매력적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05457101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8/202610281054571016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2:0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45710161_1.jpg" />
<p>배우 김민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메타인지가 부족한건 X&quot; 스윙스 문지훈, 박지훈 라이벌 됐다..청룡 신인상 경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93878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59387802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11: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593878026_1.jpg" />
<br>
<p>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스크린 데뷔작인 '타짜 : 벨제붑의 노래'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p>
<br>
<p>스윙스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청룡영화상 신인상 노미네이트 관련 기사를 게재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스윙스는 &quot;노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집니다&quot;라며 &quot;상을 탈거란 기대할만큼 메타인지가 부족한 건 X(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이에 팬들도 &quot;왜요. 탈 수도 있지.(기대하라는 말은X)&quot;라는 등 유쾌한 축하를 건넸다.</p>
<br>
<p>이날 제47회 청룡영화상 측이 올해 최종 후보작 및 후보자를 공개한 가운데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본명인 문지훈으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스윙스는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이종원('살목지'), 주민형('충충충')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p>
<br>
<p>20여년간 래퍼로 활동해온 스윙스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청룡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점이 눈길을 끈다.</p>
<br>
<p>한편 스윙스는 '타짜 : 벨제붑의 노래'에서 오직 명령만을 수행하는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골프존홀딩스, MBK의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에 &quot;동의 불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1073028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107302851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09:2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1073028515_1.jpg" />
<p>골프존홀딩스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의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 추진에 대해 &quot;당초 협력 취지에 전면 위배된다&quot;며 공식 입장문을 냈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보유 중인 골프존카운티 지분 58.37%를 매매 대상으로 삼아 제3자에게 매각하는 절차를 추진 중이다.</p>
<br>
<p>골프존홀딩스 측은 MBK파트너스의 투자를 받아들일 당시 기업공개(IPO) 성공과 자사의 경영권 보장이 명확한 전제 조건이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골프존카운티의 성장을 위해 소유 골프장 4곳을 보증금도 없이 현저히 낮은 임대료로 제공하며 불이익을 감내해 왔다는 입장이다.</p>
<p>그러나 MBK파트너스가 IPO 추진 및 불공정 임대차 계약 시정 요구를 모두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매각 협상만을 강행하고 있어 더는 동의할 수 없다고 전했다. 골프존홀딩스는 정당한 권익과 경영권을 수호하기 위해 불공정 계약 조건을 바로잡는 것은 물론,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가용한 수단을 동의해 적극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이태성, 반려견 담당 수의사와 소개팅 후일담..&quot;일가친척 전화 많이 받아&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300427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30042789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04:3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0427895_1.jpg" />
<p>'신랑수업2'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이태성이 수의사 겸 치과의사 조희진과의 소개팅 후일담을 공개한다.</p>
<br>
<p>28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배한수 CP, 임정규 PD)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자리한 가운데, 이태성이 지인이 주선한 소개팅에서 운명처럼 5년 만에 재회한 조희진과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br>
<p>앞서 이태성은 자신의 반려견 담당 수의사였던 조희진과 '애견 카페' 소개팅을 해 '돌싱 양육자'간의 공감대를 쌓았다. 또 각자의 반려견 이야기를 하다가 이태성이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증을 땄다고 밝히며 &quot;직접 집에 가서 (조희진의 반려견을) 교육해주겠다&quot;고 해 다음 만남을 기대케 했다.</p>
<br>
<p>소개팅 방송 이후, 이태성은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한층 밝은 분위기로 등장했다. 이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quot;스타일이 더 좋아졌다&quot;고 칭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0427895_2.jpg" />
<p>'교장' 이승철은 &quot;그간 '신랑수업'을 거쳐 갔던 학생들 중 반응과 조회 수가 역대 최고였다&quot;, &quot;'신랑수업' 커플 중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해 보였고, 두 사람의 얼굴이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았다&quot;고 치켜세웠다.</p>
<br>
<p>이에 이태성은 &quot;감사하다&quot;고 인사한 뒤 &quot;방송이 나간 후 일가친척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 '이번엔 가는 거냐, 기대해도 되느냐'는 반응이 쏟아졌다&quot;고 웃었다. 반면 '학생주임' 탁재훈은 이태성 옆자리에 앉아 있던 조준현을 바라보더니 &quot;이태성 같은 (훌륭한) 성적 못 내냐?&quot;라고 잔소리를 했다. 이에 조준현은 억울해하면서 &quot;저도 지금 (주변 반응이) 난리가 났다&quot;고 허세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00427895_3.jpg" />
<p>한편 이승철은 조준현과 함께 나온 '유도 쌍둥이 형' 조준호에게 &quot;원래 한 명만 입학하는 거 아니었나?&quot;면서 자꾸 동생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조준호는 머쓱하게 웃으면서 &quot;지금 동생만 ('신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언제까지 도강을 해야 하냐? 저도 정식으로 입학시켜 주시면 좋겠다&quot;고 청원했다. 오는 30일 오후 9시 방송.</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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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최형우 무시하지마&#039; 이범호도 인정한 무게감, &quot;홈런보다 호수비가 100배 기뻐&quot;... 3차전도 &#039;좌형우 출격&#039; [PO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713494472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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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2: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1.jpg" />
<p>&quot;최형우 선수가 그렇게 저평가 될 선수는 아닌데...&quot;</p>
<br>
<p>경기 전 쏟아진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의 수비에 대한 우려에 박진만(50) 감독은 잘라 말했다. 그리고 최형우는 단순히 실책 없는 수비가 아닌 KIA 타이거즈에 찬물을 끼얹는 보살로 완벽하게 화답했다.</p>
<br>
<p>최형우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p>
<br>
<p>부상을 당한 구자욱이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며 최형우는 1차전 벤치로 밀렸다. 수비 안정감의 문제로 외야수 출전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대타 카드로 준비를 했지만 확실한 찬스 때 활용하기 위해 아껴뒀으나 결국 활용하지 못한 채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p>
<br>
<p>타선 강화를 위해 최형우가 필요했다. 다만 수비 불안은 떠안아야 했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quot;어제 타선이 무기력한 모습이었고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험 많고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생각해 (최형우를) 라인업에 넣게 됐다&quot;며 &quot;그동안 준비 잘했고 경험도 많다. 후라도가 땅볼 유도가 많은 투수이기도 하고 우선적으로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택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2.jpg" />
<p>1회초부터 좌익수 뜬공을 깔끔히 처리한 최형우는 2회말 팀 첫 안타를 만들어내더니 5회말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타점을 올렸다. 구자욱-르윈 디아즈에 이어 최형우로 이어지는 타선의 무게감에 상대 투수들은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p>
<br>
<p>6회초 수비가 결정적이었다.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헤럴드 카스트로가 좌측 담장을 직격하는 큼지막한 타구를 때렸고 작정한 듯 2루로 뛰었다. 그러나 최형우는 깔끔한 펜스 플레이 이후 2루로 정확한 송구를 뿌렸다. 결과는 아웃. KIA의 추격 의지를 꺾어놓으며 그대로 이닝을 종료시켰다.</p>
<br>
<p>삼성라이온즈파크가 함성으로 가득 찼고 더그아웃의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류지혁은 더그아웃으로 돌아오는 최형우를 향해 공을 건네기도 했다. 최형우는 자신을 놀리는 류지혁의 모자를 가격하며 민망해 했다.</p>
<br>
<p>7회초 1점을 내줬으나 최형우는 김범수의 높은 슬라이더를 강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쐐기 솔로포를 터뜨렸다.</p>
<br>
<p>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최형우 선수의 호수비로 팀 전체 분위기가 확실하게 올라오는 계기가 됐다&quot;며 &quot;호수비도 했는데 (3차전도) 나가야 한다. 팝플라이 하나만 잡아도 벤치가 난리가 났는데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기에 형우가 나가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누구보다 최형우를 잘 알고 있는 KIA도 좌익수로 나선 최형우를 집중 공략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quot;2루 주자가 있을 때 최형우 선수 쪽으로 가면 더 과감하게 돌릴 생각이었고 초반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타구가 최형우 선수 쪽으로 갈 때는 타자들이 조금 더 베이스 러닝을 더 과감하게 하자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 타구가 많이 안 나왔다&quot;며 &quot;카스트로 타구 때는 워낙 펜스 플레이가 잘 됐고 공도 2루로 정확하게 왔기 때문에 아웃 타이밍이 됐던 것 같다. 다음 3차전에도 최형우 선수가 좌익수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부분에 약점이 보이면 거기를 파고들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3.jpg" />
<p>최형우 또한 &quot;(홈런보다) 호수비가 100배 기쁘다. (주자를) 죽일 생각은 별로 없었다. 잡고 바로 던졌는데 제가 봐도 말도 안 되게 잘 가서 운 좋게 잡았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팀은 최형우 수비에 대한 걱정을 덜어놓게 됐지만 최형우 본인은 여전히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다. &quot;(부담은) 지금도 있다. 계속 있다.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단기전이라 실수 하나로 승패가 결정될 수도 있어서 계속 불안감이 있다&quot;며 3차전 선발 출전에 대해 &quot;얘기를 듣긴 했는데 (감독님께) 전화 한 번 드려야겠다. 야구장이 커지는 걸 모르시는 것 같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빼어난 활약 후에도 엄살을 떨었다. 최형우는 &quot;자신감도 떨어지고 나이가 있으니까 판단하는 게 쉽지 않다. 예전에는 가끔 나가도 어느 정도는 잡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몸도 흔들리고 힘들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렇기에 팬들의 반응이 더욱 힘이 됐다. &quot;팬분들께 너무 감사한 게 1회에 이지 플라이를 잡았는데 너무 환호를 크게 해주셨다. 파울을 잡으러 뛰어갔다 왔는데 박수쳐주고 수고한다고 해주셨다. 노인 우대를 해주는 것 같았다. 너무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p>
<br>
<p>보살 기념구를 건넨 류지혁에 대해선 &quot;세게 때리려다가 카메라도 많이 찍고 있을 것 같아서&quot;라며 &quot;욕을 하려고 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4.jpg" />
<p>타석에서의 무게감은 말할 것도 없었다. 적장 이범호 감독도 &quot;아무래도 풀어가는 방법의 차이가 있다. 어려운 공을 안 치고 본인이 쳐야 되는 공들을 치는 느낌이었다&quot;며 &quot;경험을 많이 한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최형우 선수가 디아즈 선수와 중심에 있음으로 인해 구자욱 선수와 승부도 신경을 써야한다. 최형우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저희가 어떤 준비를 할지 3차전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최형우는 가을야구에서도 최고령 기록을 끊임없이 써나가고 있다. 최형우는 42세 10개월 11일의 나이로 종전 2017년 10월 21일 두산과 PO 4차전 이호준(NC)의 41세 8개월 13일을 넘어 최고령 포스트시즌 출장자가 됐다.</p>
<br>
<p>또 7회 홈런으로 인해 종전 이호준이 보유하고 있던 포스트시즌 최고령 안타 및 타점(41세 8개월 7일·2017년 10월 15일 사직 준PO 5차전)과 플레이오프 최고령 안타 및 타점(40세 8개월 17일·2016년 10월 25일 잠실 PO 4차전)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PO와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 타자로 우뚝섰다.</p>
<br>
<p>그럼에도 &quot;그런 건 의미 없다&quot;고 강조한 최형우는 올 시즌 KIA전에서 타율 0.190에 그쳤음에도 &quot;정규 시즌 때 약해서 할 말은 없는데 변명을 하자면 굳이 KIA라고 해서 약하다고 생각 안 한다&quot;며 &quot;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시기 때마다 감이 안 좋았고 외국인 투수 2명이 잘 던지기도 하다보니 겹친 것이지 특정 팀이라고 약하다고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quot;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4472522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성기 &#039;이승기업&#039;..이승기, &#039;1박 2일&#039; 시절 얼마나 잘나갔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403742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40374234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2:00: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40374234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403742343_2.jpg" />
<br>
<p>방송인 이수근이 가수 이승기의 전성기를 떠올리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br>
<p>이승기는 27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를 통해 이수근과 여러 이야기를 나눈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영상에서 이수근은 과거 KBS 2TV '1박 2일' 시절 이승기를 떠올리며 &quot;음반 내는 거 아님면 '1박 2일'밖에 안했다. 기업이었지. 이승기업. 하나의 기업체였지 뭐&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2000년대 초창기에는 국민 남동생이라는 말을 붙였다. 너 진짜 어마어마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에 이승기는 &quot;이런 얘기하니까 요새 너무 인기가 없어 보이는데?&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어 이승기는 &quot;우리가 생각보다 '1박 2일' 할 때 회식이나 이런 걸 많이 안 했어&quot;라고 하자 이수근은 &quot;우리 되게 많이 했어&quot;라고 반박하고 &quot;너가 안 왔다니까? 안 오는 애들이 대체적으로 너랑 은지원&quot;이라고 답했다.</p>
<br>
<p>이수근은 &quot;솔직히 너한테 전화를 못했다. 너 그때 음악방송 하고 그래서 호동 선배도 '승기는 지켜주자'고 그랬거든, 늘&quot;이라며 &quot;지금 생각해보면 물에 빠졌으면 호동이 형이 누굴 건졌을까 하면 승기 먼저 건졌을 거야. 지금은 그래도 한 번쯤은 나한테 살리려고 액션은 취하지 않았을까&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수근은 &quot;유튜브 시장도 조금 안 좋을 때 네가 시작한 거야&quot;라며 &quot;네가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거 하면 좋을 건데. 너답지 않은 거 한번 보여주는 것도 되게 재밌을 거 같은데&quot;라고 조언했다.</p>
<br>
<p>이승기는 &quot;우리가 했던 방송들이 그런 거에 극도로 예민한 방송들을 많이 했다. '1박 2일'도 엄청 그런 거 조심하고&quot;라고 말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명백한 오심&quot; 결론 나왔다, 수원 고종현 성남전 경고 &quot;난폭한 행위에 따른 퇴장이 적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490859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49085909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56:2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위원회 결론</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90859093_1.jpg" />
<p>경기 도중 상대 선수 얼굴을 팔꿈치로 강하게 가격한 수원 삼성 고종현에게 퇴장(레드카드)이 아닌 경고(옐로카드)만 준 심판 판정은 '명백한 오심'이라는 결론이 나왔다.</p>
<br>
<p>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수원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판정에 대한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규칙 해석 및 검토 결과 등을 담은 판정 브리핑을 28일 공개했다.</p>
<br>
<p>당시 상황은 이랬다. 전반 23분경 코너킥 상황, 수원 고종현이 자리다툼을 벌이다 팔꿈치로 정승용의 얼굴을 가격했다. 정승용은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고, 한참 치료를 받았다.</p>
<br>
<p>공과 무관한 상황, 심지어 상대 얼굴을 팔꿈치로 강하게 가격한 상황. 그러나 당시 박정호 주심은 고종현에게 옐로카드만 꺼내 들었다. 당시 판정과 관련해 비디오 판독 심판들(VAR 안재훈·AVAR 곽승순)도 주심에게 직접 화면을 보고 다시 판단하는 '온필드리뷰'를 권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얼굴을 가격 당한 정승용은 전반 남은 시간은 겨우 소화했지만 결국 하프타임 자진해서 교체를 요청했다. 구단에 따르면 정승용은 곧바로 응급실까지 향했다. 김해운 성남 감독은 경기 후 &quot;(정승용이) 눈이 너무 부어올라 보이지 않는다며 교체를 요청했다&quot;며 &quot;팔꿈치로 가격해 눈이 그렇게 멍들고 부어올랐을 정도면 그 상황에 대해 더 명확히 짚었어야 했다&quot;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90859093_2.jpg" />
<p>해당 판정에 대해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quot;당시 주심은 고종현의 행위에 대해 무모한 도전으로 판단해 경고를 부여했고, 비디오판독 심판은 온필드리뷰를 권고하지 않았다&quot;면서 &quot;그러나 경기규칙 제12조(파울과 불법행위)에 따르면 선수가 볼에 도전하지 않고 상대편 또는 다른 사람의 머리나 얼굴을 손/팔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가격한 경우, 그 힘이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면 '난폭한 행위'로 처벌하도록 명시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당시 고종현의 팔꿈치를 사용한 안면 가격 행위는 볼 경합과 무관하게 이뤄졌으며, 접촉 부위와 충격 강도 역시 무시할 만한 수준으로 볼 수 없다&quot;며 &quot;따라서 현장 주심이 부여한 경고 조치는 적절하지 않으며, 난폭한 행위에 따른 퇴장 조치가 적절한 판정(오심)이다. 아울러 퇴장성 반칙을 놓친 명백하고 명확한 오류에 해당하므로 VAR 심판 역시 주심에게 온필드리뷰를 적극 권고해 개입했어야 하는 장면(오심)&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결국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당시 고종현에게 퇴장이 아닌 경고를 주는 데 그친 박정호 주심의 판단, 그리고 박 주심의 명백한 오류를 제대로 짚지 못하고 온필드리뷰를 권고하지 않은 안재훈 심판 등 VAR의 판단 역시도 모두 '오심'으로 결론 내렸다.</p>
<br>
<p>당시 판정이 오심이라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결론이 나온 만큼, 고종현은 향후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돼 사후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 축구협회 측은 &quot;앞으로도 프로 심판진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교육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리그 판정의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 고종현이 퇴장이 아닌 경고에 그치면서 수적 열세에 몰리지 않았던 수원은 이후 강현묵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을 더해 성남을 2-0으로 제압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V리그 21년 역사상 처음! &#039;美 UCLA 출신&#039;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기업은행 갔다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283363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10283363205</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53:19 +0000</pubDate>
				<dc:creator>외발산동=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83363205_1.jpg" />
<p>프로배구 V리그 21년 역사상 최초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UCLA 출신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p>
<br>
<p>IBK기업은행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오드리 박을 지명했다.</p>
<br>
<p>올해 드래프트는 시작부터 흥미진진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에 따라 정관장 35%, SOOP 30%, IBK기업은행 20%, 흥국생명 8%, 현대건설 4%, 한국도로공사 2%, GS칼텍스 1%의 확률로 지명 순서 추첨이 진행됐다.</p>
<br>
<p>추첨 결과 IBK기업은행이 20%의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쥐었다. 이어 SOOP이 2순위, 현대건설이 3순위, 한국도로공사가 4순위로 결정됐다. 특히 당첨 확률이 각각 4%, 2%에 불과했던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구슬이 잇달아 나오자 행사장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정관장은 5순위, 흥국생명은 6순위, GS칼텍스는 7순위였다.</p>
<br>
<p>그러나 전체 1순위 지명에서는 이변이 없었다. IBK기업은행의 마나베 마사요시(63)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오드리 박의 이름을 호명했다.</p>
<br>
<p>오드리 박은 2002년 4월 18일생으로 신장 180㎝의 미국 출신 장신 세터다. 미국 명문 UCLA에서 주전 세터로 활약했고, 이후 미국 프로배구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미국 대학배구와 프로 무대를 모두 경험한 선수가 한국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V리그에 입성하게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83363205_2.jpg" />
<p>무엇보다 이번 지명은 V리그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OVO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처음으로 허용했다. 국내 유망주 자원의 감소에 대응해 선수 수급 기반을 넓히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였다.</p>
<br>
<p>참가 대상은 부모 중 최소 1명이 과거 한국 국적을 보유했거나 현재 한국 국적자인 외국 국적 선수다.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하면 국내 선수와 동일한 대우를 받지만, 입단 후 6년 이내에 한국 국적을 취득해야 한다. 구단은 시즌당 외국국적동포 선수 1명을 선발할 수 있으며 최대 2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p>
<br>
<p>오드리 박은 첫 번째 외국국적동포 지명 선수이자 전체 1순위라는 기록까지 동시에 세웠다. 올해 여자부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예정자 50명, 대학 재학생 6명, 외국국적동포 선수 2명 등 총 58명이 참가했다. U-18 대표 출신 유다은(18·근영여고)과 정가영(17·일신여상), U-21 대표 출신 오세인(20·중앙여고) 등 국내 유망주들도 프로 구단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p>
<br>
<p>한편 정관장은 트레이드를 통해 확보한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까지 보유하고 있어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두 명의 신인을 지명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플레이브, 美 &#039;빌보드 200&#039; 31위..자체 최고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04220658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8/202610281042206587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46:1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422065877_1.jpg" />
<p>그룹 플레이브가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다.</p>
<br>
<p>27일(현지 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는 10월 31일자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1위를 기록했다. 이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로 기록한 145위보다 114계단 상승한 순위이자 플레이브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이다.</p>
<br>
<p>빌보드 주요 세부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타이틀곡 'Star Trace'는 앞서 10월 24일자 '빌보드 글로벌 200'에 68위로 진입하며 기존 최고 순위였던 'BBUU!'의 138위를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31일자 차트에서도 84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차트인했다. 수록곡 4곡도 2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p>
<br>
<p>특히 앨범 판매 성과를 보여주는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내 음반 판매 경쟁력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으며,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다.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100'에서는 25위,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앨범과 아티스트 양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p>
<br>
<p>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12일 음원 발매 직후 '하이퍼드라이브'는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들이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음반 판매량 역시 발매 첫 주 132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p>
<br>
<p>한편, 플레이브는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을 통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1월 14일 LA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본기 없어&quot; 아이돌 꿈꾸는 이지혜 딸, 춤 실력 솔직 평가받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931202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9312020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40:2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93120203_1.jpg" />
<p>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딸이 춤 실력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p>
<br>
<p>지난 26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딸 태리! 최고의 안무가 제이블랙 찾아간 이유는?(A2O - NEON 비하인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이지혜는 딸 태리 양과 함께 안무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의 댄스 학원을 방문했다.</p>
<br>
<p>제이블랙은 최근 &nbsp;데뷔한 A2O LITE의 '니온'(NEON) 안무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마리는 &quot;안무 관심 많이 주셔서 어안이 벙벙하다&quot;며 &quot;(화제 될지) 예상을 못했다. 학원 오픈된 지 3개월밖에 안 돼서 열심히 일해 보자고 하던 상태였다. 중간중간에 했던 프로젝트인데 A2O 친구들 인기가 높아지면서 연락이 엄청 많이 온다. 정신이 없긴 하다&quot;고 말했다.</p>
<br>
<p>제이블랙은 &quot;원래 안무를 받을 때 난이도 하향시켜서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처음으로 저한테 어렵게 짜달라고 해서 올릴 수 있는 대로 올렸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nbsp;A2O LITE의 멤버인 아이찡, 시리를 언급하며 &quot;근데 아이찡은 대단한 게, 실제 트레이닝 시간은 20시간도 안 될 &nbsp;거다. 시리, 아이찡은 재능이 많은 편이다. 타고난 재능도 있고 춤도 일찍 시작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93120203_2.jpg" />
<p>또한 해당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혜 딸 태리 아이돌 오디션 현장'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제이블랙은 태리 양의 재능을 알아보기 위해 댄스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지혜는 춤 평가를 앞두고 태리 양에게 &quot;상처받지 않기. 왜냐하면 우리가 냉정하게 들어야 한다&quot;고 말했다. &nbsp;</p>
<br>
<p>태리 양의 춤 실력을 본 제이블랙은 &quot;전문 과정을 안 배웠으니까 다행이다. 전문 과정 배웠는데 지금처럼 하면 안 된다. 지금 상태는 충분히 수긍이 가고 냉정하게 잘하는 편이 맞다. 데티엘이 예쁘게 나온다&quot;고 칭찬했다.</p>
<br>
<p>그러면서도 &quot;아이돌이 되려면 기획사에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게 힙합이다, 기본기. 그걸 안 배우면 아무리 K팝 백날 연습해도 절대 잘할 수가 없다&quot;고 말했다.</p>
<br>
<p>제이블랙은 &quot;태리가 추는 거 보고 얘는 '기본기 안 했구나' 1초 보면 안다. 태리가 만약에 진짜 하고 싶다 그러면 기본기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 안무 외우는 건 혼자서 따면 얼마든지 연습할 수 있다&quot;며 &quot;태리는 안 배운 거랑 마찬가지인데 잘하는 것&quot;이라고 전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10년, 결혼 1년..직접 밝힌 신혼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3128438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312843859</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39:5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12843859_1.jpg" />
<p>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의 깨볶는 신혼생활에 대해 직접 밝혔다.</p>
<br>
<p>2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재혼 황후' 신민아가 출연한다.</p>
<br>
<p>6년만에 다시 '유 퀴즈'를 찾은 신민아. 결혼 후 첫 TV 예능에 출격한 신민아는 어느덧 결혼 1주년을 앞둔 소회부터 김우빈과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p>
<br>
<p>신민아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나섰던 당시, 김우빈 옆에서 '익룡' 환호를 보낸 이광수 때문에 긴장했던 생생한 비하인드를 털어놨고 당시 옆자리에 있던 유재석의 이야기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흥미를 더한다.</p>
<br>
<p>디즈니+ '재혼 황후'가 공개를 앞둔 가운데 신민아는 주지훈과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하며 &quot;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quot;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는 사연까지 밝혔다.</p>
<br>
<p>또한 스스로 웃긴 사람이라고 어필해 온 신민아가 직접 선보이는 개그는 물론, 블로그에 차마 올리지 못한 사진들도 '유 퀴즈'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312843859_2.jpg" />
<p>앞서 신민아는 미리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김우빈에게 결혼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quot;택배왔다&quot;라고 말해 주목 받기도 했다.</p>
<br>
<p>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김우빈과의 러브스토리도 이어진다. 신민아는 결혼 전후로 달라진 점에 대해 &quot;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quot;이라고 고백하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집에서 주고받는 현실적인 대화는 물론, &quot;예쁘네&quot;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우빈의 다정한 면모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50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이유와 훈훈한 미담과 데뷔 30년 차를 앞둔 배우 신민아의 작품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p>
<br>
<p>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직접 만든 위성을 우주로 보낸 7명의 경기북과학고 누리호 키즈, 고기능 우울증에 대한 모든 것을 풀어줄 정신의학과 전문의 윤홍균, 대한민국 패션계의 거장이자 93세 현역 디자이너 진태옥도 출연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前 직원, 헤이지니 해명에 원천징수영수증까지 공개..&quot;연봉 25% 인상? 단 5% 올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5239270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523927012</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36:1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23927012_1.jpg" />
<p>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 연봉 인상 관련 헤이지니와 다른 주장을 내놨다.</p>
<br>
<p>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 측 입장문에 대한 당사자의 입장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헤이지니의 노동 착취 의혹을 제기한 전 직원이자 헤이지니의 친구 A씨다.</p>
<br>
<p>A씨는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질병으로 인한 퇴사 증명서, 요양봉양급여 결정 통지서 등 각종 문서를 공개하며 전날 헤이지니 측이 내놓은 입장에 반박했다.</p>
<br>
<p>A씨는 &quot;저는 회사가 저에게 제공했던 모든 지원을 부정하지 않는다&quot;며 &quot;휴직을 허용했던 것도 사실이고, 임차보증금을 지원받았던 것도 사실이다&quot;고 헤이지니 측 주장을 일부 인정했다.</p>
<br>
<p>다만 일련의 지원들과 당시 업무 환경에서 겪은 어려움을 별개라는 것이 A씨의 입장이다. 특히 헤이지니 측이 '연봉 인상률 25%'를 주장한 것에 대해 A씨는 &quot;25%가 아닌 5% 인상&quot;이라고 맞섰다.</p>
<br>
<p>이어 A씨는 &quot;입사 당시 받았던 연봉은 2000만 원이었으며, 재직 중 단 한 차례 2100만 원으로 인상됐다. 연봉 2000만 원을 25% 인상했다면 2500만 원이 돼야 한다&quot;며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23927012_2.jpg" />
<p>재택근무 및 근무시간 조정이 가능했다는 헤이지니 측 주장에도 반박했다. A씨는 &quot;재직 중 재택근무를 한 적이 없다. 장시간 야근이 반복됐으며, 늦은 시각 퇴근하는 일이 잦았다&quot;고 전했다.</p>
<br>
<p>특별 상여금 지급과 관련해서도 이견을 보였다. A씨는 &quot;회사 측이 먼저 무급 휴직을 제안했다. 개인적인 휴식을 원해서 선택한 휴직이 아니었다&quot;고 밝히며 휴직 중이던 12월 28일 받은 상여금 내역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quot;특별히 지급된 금액이 아니라 당시 모든 직원에게 지급된 연말 상여금&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또 &quot;회사의 이사였던 헤이지니 씨의 남편이 '서로 관계가 불편해졌으니 앞으로 함께 일하기 어렵지 않겠느냐'라며 사직을 권했다. 처음에는 권고사직 처리를 해주기로 했으나 다른 직원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이유로 결국 질병 사직으로 퇴직 처리돼 실업급여는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quot;고 짚었다.</p>
<br>
<p>앞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이 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관계였다고 밝히며 폭로글을 게재했다. A씨는 2012년 12월 헤이지니에게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과중한 업무 때문에 건강상 문제도 생겼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2018년 11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이후 공황장애를 비롯해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는 설명이다.</p>
<br>
<p>논란이 확산하자 헤이지니 측은 27일 &quot;&quot;9년 전 입사당시 임금체계에 문제없이 연봉을 지급했고 그 후 알려진 사실과 다르게 25% 연봉을 인상했으며, 휴직 중에도 별도로 상여금을 지급했다&quot;며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했으며, 업무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에 부담이 된다면 근로시간을 줄이고, 업무 일정을 멈춰도 무방하니 휴가/휴직을 통해 쉬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또한 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반박했다.</p>
<br>
<p>산재신청 방해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으실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4기 영철, 현숙 올인 선언했는데..정작 영식과 화기애애 &quot;질투 나네&quot;[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270722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27072284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33: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7072284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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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영철이 현숙을 향한 직진 행보를 보인다.</p>
<br>
<p>28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현숙에게 올인을 선언한 영철이 거침없는 대시를 이어가지만 뜻밖의 위기를 맞는 모습이 펼쳐진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270722840_2.jpg" />
<br>
<p>이날 영철은 현숙과의 1:1 대화에서 &quot;다른 분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어느 정도 지워졌다&quot;고 고백한다. 그는 앞서 데이트 중 몸이 좋지 않았던 현숙에게 &quot;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quot;며 &quot;다른 사람을 굳이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quot;라고 직진 의사를 분명히 한다. 영철의 발언에 MC 데프콘은 &quot;올인 선언입니다!&quot;라며 놀라워하고, 이이경은 &quot;폭주 기관차야&quot;라면서 혀를 내두른다.</p>
<br>
<p>그런데 영철은 반전 위기에 직면한다. 공용 거실에서 그는 현숙이 자신의 원픽이 됐다는 사실은 물론, 데이트 중 있었던 멀미 사건과 현숙의 속마음까지 낱낱이 밝힌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quot;저런 말들은 좋지 않은데&quot;라고 우려한다.</p>
<br>
<p>실제로 그는 정숙에게 &quot;오늘 (저와 데이트한) 현숙 님의 반응을 한번 살펴봐 달라&quot;고 부탁하지만, 정숙은 &quot;솔직히 아까 영철 님이 공용 거실에서 현숙과의 데이트 얘기를 한 건 좀 별로였다&quot;고 냉철하게 말한다. 정숙은 &quot;현숙 님이 불편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여러 사람이 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정보를 물어볼 수 있는 사람한테만 하는 게 현숙 님 입장에서는 덜 부담이 될 것&quot;이라고 얘기한다. 이에 데프콘은 &quot;아, (조언) 잘했다!&quot;며 사이다 반응을 보인다.</p>
<br>
<p>설상가상으로, 영철은 현숙과 영호가 나란히 붙어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자 더욱 불안감을 드러낸다. 설거지를 하며 다정히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영철은 주위를 서성이며 온 신경을 곤두세운다. 얼마 후 그는 인터뷰에서 &quot;(두 사람에게) 질투도 나고 불안감도 커졌다&quot;고 고백한다. 과연 현숙을 놓고 영철, 영식의 삼각 러브라인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쏠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발달장애&#039; 오윤아 子, 프로 수영선수 됐다..&quot;기적 같은 일&quot;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0043444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8/2026102810004344401</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28: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04344401_1.jpg" />
<p>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3년 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다.</p>
<br>
<p>28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 방송은 7주년을 맞아 '집으로'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에 편셰프 오윤아가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출연한다.</p>
<br>
<p>오윤아는 '편스토랑' 초창기에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nbsp;</p>
<br>
<p>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오윤아는 오전 7시부터 민이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민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3년 만에 '편스토랑'에 등장한 민이는 엄마의 도움 없이 시간에 맞춰 일어나 알아서 세수를 하고, 스스로 단장을 하고, 의젓하게 아침 식사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04344401_2.jpg" />
<p>과거 '편스토랑' 출연 당시만 해도 모든 것에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던 '느린 아이' 민이를 기억하는 '편스토랑' 식구들은 눈가가 촉촉해졌다고. 오윤아는 &quot;민이가 벌써 스무 살이 됐다. 그사이 많이 성장했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민이는 프로 수영선수로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 오윤아는 &quot;민이가 좋아하는 수영을 열심히 시켰을 뿐인데, 그걸로 취업까지 하다니,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게 다 '편스토랑' 덕분이다&quot;고 덧붙였다. 과연 오윤아가 민이의 취업을 두고 '편스토랑' 덕분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04344401_3.jpg" />
<p>오윤아는 프로 수영선수 민이의 훈련 현장도 찾았다. 민이는 프로 수영선수로서 스페셜올림픽(지적장애 및 자폐성 장애가 있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비영리 국제 스포츠 대회) 국내 예선 경기에 참가하게 됐다. 오윤아도 깜짝 놀란 프로 수영선수 민이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예종 출신&#039; 한가람, 300대 1 뚫고 &#039;문무&#039; 합류..이현욱과 부부 호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645952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10164595263</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20: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64595263_1.jpg" />
<p>배우 한가람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문무'에 출연한다.</p>
<br>
<p>28일 키이스트는 &quot;한가람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극 중 훗날 신라읠 자의황후가 되는 자윤 역으로 낙점됐다&quot;고 밝혔다.</p>
<br>
<p>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 홍진이·연출 김영조, 구성준)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총제작비 약 300억 원이 투입되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등 탄탄한 배우진이 대거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
<p>한가람이 맡은 자윤은 신라 선박계를 장악한 거두이자 화백회의 일원 김선품의 딸로, 훗날 문무왕으로 즉위하는 김법민(이현욱 분)의 비범함을 누구보다 일찍 알아본 인물이다. 진골 귀족 가문의 딸로서 지켜야 할 역할과 새로운 통합을 꿈꾸는 법민의 조력자 역할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면서, 사랑과 가문, 변혁과 질서 사이를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다.</p>
<br>
<p>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법민의 고독과 아픔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왕실의 미래를 설계하는 또 다른 '권력의 축'으로도 활약한다.</p>
<br>
<p>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한가람은 당차고 솔직한 초반의 모습부터 세월의 흐름과 함께 묵직한 무게를 더해가는 왕비의 카리스마까지 다채롭게 소화할 예정이다.</p>
<br>
<p>한편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복에 겨워&quot; 스윙스, 스크린 데뷔부터 일냈다..청룡영화상 신인상 노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00720695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1007206956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15: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72069567_1.jpg" />
<p>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br>
<p>28일 제47회 청룡영화상 측은 올해 최종 후보작 및 후보자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p>
<br>
<p>스윙스는 본명인 문지훈으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이종원('살목지'), 주민형('충충충')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p>
<br>
<p>특히 스윙스는 약 20년간 힙합 신에서 활동해 온 래퍼로,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르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br>
<p>'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스윙스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그는 극 중 오직 명령만을 수행하는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p>
<br>
<p>앞서 스윙스는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배우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quot;20년 동안 음악을 했고, 늘 영화를 사랑했다. 연기를 처음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캐스팅됐다&quot;며 &quot;너무 빠르게 기회가 찾아와 감사했고, 제가 얼마나 복에 겨운 사람인지 알고 있다. 그 무게감 때문에 더 겸손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여기까지 오니까 사람이 더 겸손해지는 것 같다. 제가 한 것에 비해 받은 축복이 더 많다는 걸 알고 있어서 감사할 뿐&quot;이라며 첫 영화 출연에 대한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제47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SK하이닉스, 3분기 사상 첫 &#039;매출 100조·영업익 83조&#039; 돌파…역대 최대 실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104837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10483772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13:46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104837727_1.jpg" />
<p>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632% 급증한 수치로,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매출 98조2257억원, 영업이익 76조9640억원)를 크게 웃돌았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직전 분기보다 3.4%포인트 상승한 79.7%에 달했다.</p>
<br>
<p>호실적의 배경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등 고부가 제품의 판매 확대다. D램에서는 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늘었으며, 낸드에서는 321단 TLC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이 확대됐다.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되어 3분기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은 114조5천억원으로 늘어난 반면, 차입금은 15조8천억원으로 줄어 순현금이 98조7천억원까지 확대됐다.</p>
<br>
<p>SK하이닉스는 4분기부터 HBM4가 기존 주력인 HBM3E의 출하량과 매출을 앞지를 것으로 내다봤다. AI 인프라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되고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수요가 더해지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기술적 난도 상승과 신규 시설 건설 기간을 고려할 때 공급 증가 속도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p>
<br>
<p>이에 대응해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연말까지 최대한 끌어올리고 차세대 제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할 방침이다. 이미 글로벌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등 주요 고객 14곳과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물량은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이다. 내년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가동 등으로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보다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p>
<br>
<p>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시행된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이달 21일 완료되어 조만간 소각될 예정이며, 2026 회계연도 기준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6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p>
<br>
<p>이날 이사회에서는 3분기 현금배당 14조원과 자사주 20조원 매입을 결의했다. 3분기 배당금은 실적 개선에 따른 1만원과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 1만원을 더해 주당 2만원으로 책정됐다. 추가 매입하는 자사주 20조원 중 주주환원 목적의 10조원은 전량 소각되며,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용으로 사용된다.</p>
<br>
<p>SK하이닉스는 향후 대규모 투자 수익 발생 시 특별배당을 실시하고 자사주 매입을 매 분기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과를 주주와 꾸준히 나누겠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노마골프, 겨울 필드 위한 &#039;2026 WINTER 컬렉션&#039;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302709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30270910</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5:4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30270910_1.jpg" />
<p><span class="bold">-차가운 설원과 따뜻한 골프웨어 대비로 겨울 시즌 스타일 완성</span></p>
<p><span class="bold">- 패딩·니트·방한 액세서리로 실용성과 세련미 모두 갖춘 겨울 골프룩 제안</span></p>
<br>
<p>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레노마골프'가 겨울 시즌을 맞아 감각적인 골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2026 WINTER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p>
<br>
<p>이번 컬렉션은 겨울 골프의 계절적 특성을 살리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골퍼의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차가운 설원과 빙하를 배경으로 한 장면부터 강렬한 조명이 돋보이는 스튜디오 연출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화보를 통해 겨울 골프웨어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p>
<br>
<p>특히 겨울철 골프웨어를 단순히 방한을 위한 의류가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풀어내는데 집중했다.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등 차분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겨울 특유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패딩 아우터와 니트, 방한 액세서리를 함께 구성해 계절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조하기도 했다.</p>
<br>
<p>'FROZEN PASSION' 콘셉트에서는 눈 덮인 산맥과 웅장한 빙하를 배경으로 겨울의 강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차가운 블루 계열의 자연환경과 따뜻한 색감의 골프웨어를 대비시키고, 절제된 포즈와 간결한 실루엣을 활용해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p>
<br>
<p>이어 'WINTER SPOTLIGHT'에서는 어두운 공간에 집중된 조명을 활용해 골프웨어의 디자인과 소재감을 부각했다. 블랙을 중심으로 한 모던한 스타일과 골프 클럽, 스포츠 액세서리를 조합해 보다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p>
<br>
<p>레노마골프는 두 가지 화보를 통해 겨울이라는 계절적 특성과 골프웨어의 스타일 요소를 함께 보여주며 브랜드 특유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br>
<p>레노마골프 관계자는 &quot;이번 겨울 컬렉션은 추위 속에서도 골프를 즐기는 열정적인 골퍼의 모습과 겨울 골프웨어가 가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quot;며 &quot;차가운 설원과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라는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레노마골프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039;호프&#039; 10개·&#039;가능한 사랑&#039; 8개 부문 경쟁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095517556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8/2026102809551755627</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5: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51755627_1.jpg" />
<p>제47회 청룡영화상이 올해 한국 영화를 대표할 최종 후보작(자)을 발표한 가운데, '호프'가 최다 노미네이트 됐다.</p>
<br>
<p>지난 10월 13일부터 10월 25일 까지 진행된 전문가 대상 및 1차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돼 이번 후보가 선정됐다. 후보가 공개된 부문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총 15개다.</p>
<br>
<p>최우수작품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작품은 '군체', '세계의 주인',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호프' 등 5편이다. 이들 작품을 연출한 나홍진('호프'), 연상호('군체'),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 허진호('암살자(들)')는 감독상에서도 맞붙는다.</p>
<br>
<p>최다 후보작은 총 10개 부문에 지명된 나홍진 감독의 '호프'다.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에 조인성, 음문석, 정호연이 각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여우상 후보로 지명됐다. 촬영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까지 후보에 포함되며 여러 부문에서 수상 가능성을 열었다.</p>
<br>
<p>'가능한 사랑'은 8개 부문, '왕과 사는 남자'는 7개 부문, '군체'는 6개 부문에 걸쳐 후보를 배출했다. 특히 '가능한 사랑'은 설경구와 전도연이 남녀주연상, 조인성과 조여정이 남녀조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주·조연상 4개 부문을 모두 아우른다. '세계의 주인'과 '암살자(들)'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각각 5개 부문에서 수상에 도전한다.</p>
<br>
<p>'경주기행', '굿뉴스', '만약에 우리', '살목지', '와일드 씽', '파반느'는 각각 4개 부문, '휴민트'는 3개 부문에 지명됐다. 각각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여름의 카메라'와 '충충충'에 이어, '고당도'는 신인감독상, '눈동자'는 여우주연상,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신인남우상 후보로 합류했다. 이로써 총 18편의 작품이 올해 청룡영화상 후보 명단에 자리했다.</p>
<br>
<p>관객들도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자) 선정에 참여한다. 네티즌 투표는 11월 2일 모바일 플랫폼 '셀럽챔프' 앱에서 시작된다. 투표 대상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등 총 16개 부문이다. 앱에서 집계된 네티즌 투표 결과에는 전문 심사위원 한 표와 같은 비중이 부여된다.</p>
<br>
<p>제47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최종 수상작(자)을 발표한다. 시상식은 KBS 2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리스트</p></div></div>
<p><span class="bold">최우수작품상</span></p>
<p>'군체'</p>
<p>'세계의 주인'</p>
<p>'암살자(들)'</p>
<p>'왕과 사는 남자'</p>
<p>'호프'</p>
<br>
<p><span class="bold">감독상</span></p>
<p>나홍진 ('호프')</p>
<p>연상호 ('군체')</p>
<p>윤가은 ('세계의 주인')</p>
<p>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p>
<p>허진호 ('암살자(들)')</p>
<br>
<p><span class="bold">신인감독상</span></p>
<p>권용재 ('고당도')</p>
<p>김미조 ('경주기행')</p>
<p>성스러운 ('여름의 카메라')</p>
<p>이상민 ('살목지')</p>
<p>한창록 ('충충충')</p>
<br>
<p><span class="bold">남우주연상</span></p>
<p>구교환 ('만약에 우리')</p>
<p>박해일 ('암살자(들)')</p>
<p>설경구 ('가능한 사랑')</p>
<p>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p>
<p>조인성 ('호프')</p>
<br>
<p><span class="bold">여우주연상</span></p>
<p>고아성 ('파반느')</p>
<p>문가영 ('만약에 우리')</p>
<p>신민아 ('눈동자')</p>
<p>이정은 ('경주기행')</p>
<p>전도연 ('가능한 사랑')</p>
<br>
<p><span class="bold">남우조연상</span></p>
<p>구교환 ('군체')</p>
<p>오정세 ('와일드 씽')</p>
<p>음문석 ('호프')</p>
<p>이민호 ('암살자(들)')</p>
<p>조인성 ('가능한 사랑')</p>
<br>
<p><span class="bold">여우조연상</span></p>
<p>김신록 ('군체')</p>
<p>박지현 ('와일드 씽')</p>
<p>장혜진 ('세계의 주인')</p>
<p>전미도 ('왕과 사는 남자')</p>
<p>조여정 ('가능한 사랑')</p>
<br>
<p><span class="bold">신인남우상</span></p>
<p>문상민 ('파반느')</p>
<p>문지훈 ('타짜: 벨제붑의 노래')</p>
<p>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p>
<p>이종원 ('살목지')</p>
<p>주민형 ('충충충')</p>
<br>
<p><span class="bold">신인여우상</span></p>
<p>김시아 ('여름의 카메라')</p>
<p>서수빈 ('세계의 주인')</p>
<p>이연 ('경주기행')</p>
<p>장다아 ('살목지')</p>
<p>정호연 ('호프')</p>
<br>
<p><span class="bold">촬영조명상</span></p>
<p>'가능한 사랑'</p>
<p>'군체'</p>
<p>'굿뉴스'</p>
<p>'호프'</p>
<p>'휴민트'</p>
<br>
<p><span class="bold">각본상</span></p>
<p>'가능한 사랑'</p>
<p>'경주기행'</p>
<p>'굿뉴스'</p>
<p>'세계의 주인'</p>
<p>'왕과 사는 남자'</p>
<br>
<p><span class="bold">음악상</span></p>
<p>'가능한 사랑'</p>
<p>'만약에 우리'</p>
<p>'와일드 씽'</p>
<p>'파반느'</p>
<p>'호프'</p>
<br>
<p><span class="bold">미술상</span></p>
<p>'굿뉴스'</p>
<p>'암살자(들)'</p>
<p>'왕과 사는 남자'</p>
<p>'파반느'</p>
<p>'호프'</p>
<br>
<p>■ 편집상</p>
<p>'가능한 사랑'</p>
<p>'굿뉴스'</p>
<p>'만약에 우리'</p>
<p>'호프'</p>
<p>'휴민트'</p>
<br>
<p>■ 기술상</p>
<p>'군체' (특수분장)</p>
<p>'살목지' (음향)</p>
<p>'와일드 씽' (의상)</p>
<p>'호프' (특수효과)</p>
<p>'휴민트' (스턴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금호타이어 &#039;엑스타 스포츠 A/S&#039;, 日 굿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158360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1001583603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4:2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10015836036_1.jpg" />
<p>금호타이어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Good Design Award 2026)'에서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A/S(ECSTA SPORT A/S)'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올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p>
<br>
<p>일본디자인진흥원(JDP)이 1957년부터 주최해 온 굿 디자인 어워드는 오랜 전통과 공신력을 인정받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iF 및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p>
<br>
<p>본상을 수상한 '엑스타 스포츠 A/S'는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다. 이 제품은 트레드 패턴에 종 그루브 요철 디자인을 적용해 주행 소음을 줄였으며, 숄더 블록에는 확장형 횡 그루브 디자인을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 성능을 높였다. 또한 사이드월과 숄더 부문에 역동적인 레이싱 플래그 그래픽 패턴을 배치하고 홀로그램 그래픽을 더해 고성능 제품 특성과 차별화된 시각 효과를 구현했다.</p>
<br>
<p>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전무는 &quot;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은 금호타이어가 축적해 온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별&#039; 정원규, &#039;전 여친&#039; 박지현 오열 후 전한 근황..핼쑥해진 얼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8/2026102809480978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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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1:03: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80978189_1.jpg" />
<p>'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박지현과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p>
<br>
<p>지난 27일 정원규는 개인 계정에 &quot;근황&quot;이라는 짤막한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br>
<p>그중 정원규의 셀카 사진에는 이전보다 핼쑥해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br>
<p>정원규는 운동, 영화 감상, 독서 등 취미에 빠져 있는 모습이 일상도 공개했다.</p>
<br>
<p>한편 정원규와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사이로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최종회에서 재결합을 택했고,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p>
<br>
<p>하지만 지난 7일 박지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저와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이야기가 됐다&quot;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이후 박지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 앞에서 오열했다는 일화를 털어놔 팬들의 우려를 모으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48097818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수입차 구매 시 가장 많이 비교·검토하는 브랜드 1위… 반복 구매자 선호도 돋보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51222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51222408</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1:5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51222408_1.jpg" />
<p>BMW 코리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수입차 구매 Journey(여정) 탐색 조사' 결과, 국내 소비자들이 수입차를 구매할 때 가장 많이 비교·검토하는 브랜드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p>
<br>
<p>이번 조사는 최근 3년 이내 수입차를 구매했거나 구매 직전 단계까지 검토한 전국 만 25~59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22.8%가 수입차 구매 과정에서 BMW를 함께 비교·검토했다고 응답해 수입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입차를 두 차례 이상 구매한 반복 구매자 686명 중 27.6%가 BMW를 비교·검토해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br>
<p>차급 및 가격대별 분석에서도 BMW의 경쟁력이 입증됐다. 중형·준대형 승용차 구매 검토자 중 28%가 BMW를 선택했으며, 가격대별로는 7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36.1%)과 1억 원 이상 1억 5천만 원 미만(33.3%) 구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주력 라인업인 5시리즈, X5, 7시리즈 등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51222408_2.jpg" />
<p>구매 여정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BMW는 구매 여정 만족도 88.2%를 기록해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았으며, 재구매 의향도 90.9%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BMW를 선택하는 핵심 요인으로는 최종 결심 요인의 54.1%를 차지한 '주행 성능·기술'이 꼽혔다.</p>
<br>
<p>이 같은 브랜드 경쟁력은 실제 판매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KAIDA 신규 등록 기준 BMW는 올해 1~9월 5만 7,929대를 판매해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5시리즈(2만 99대)와 7시리즈(4,597대), 그리고 SAV 라인업(2만 2,954대)이 각 세그먼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합산한 전동화 모델 판매량도 총 1만 335대로 프리미엄 수입차 중 1위를 차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세계 최고였다가 최악이었다가&quot; 롯데 선수단 첫 대면한 이동욱 신임 감독 진단... &quot;꾸준하고 똑똑한 야구 하고 싶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0727500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8/2026102809072750016</guid>
				<pubDate>Wed, 28 Oct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72750016_1.jpg" />
<p>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사령탑 이동욱(52) 감독이 선수단과 첫 만남부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바깥에서 지켜본 롯데의 가장 큰 문제는 심한 기복이었다. 이를 극복하고 꾸준하게 이길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p>
<br>
<p>이 감독은 지난 27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바깥에서 바라본 롯데는 어떨 때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됐다가, 어떨 때는 정말 최악의 선수들이 됐다가 하는 기복이 있는 팀이었다&quot;라며 &quot;나는 그런 기복 없이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팀이 강팀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quot;이라고 목표를 전했다.</p>
<br>
<p>지난 26일 롯데의 제22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이 감독은 3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지도자로, 1997년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친정팀에 23년 만에 감독으로 돌아왔다. 부산 배정초-대천중-동래고-동아대를 졸업한 이 감독은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2003년까지 선수로 활동한 뒤 이듬해 롯데 수비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p>
<br>
<p>오랜만의 부산행에 이 감독은 &quot;고향에 돌아오면 다 좋지 않나.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일단 제일 먼저는 팀이 성적을 내는 것, 하루하루 이기는 것이 가장 큰 목표&quot;라며 &quot;어제(26일) 부산으로 이동했고, 오늘(27일) 출근해서 선수들의 연습을 지켜봤다. 이 선수들을 조금씩 더 발전시켜서 그라운드에서 자기 기량을 100% 낼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지금의 1차 목표&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72750016_3.jpg" />
<p>이 감독은 풍부한 현장 경험으로 수년간 꾸준히 감독 후보군에 올랐다. 롯데를 떠난 뒤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를 거쳐 2012년 NC에 합류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1군 수비 코치를 맡았고, 2018년에는 잔류군에서 선수들을 지도했다. 이 감독이 1군 수비를 담당하던 시절 NC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자랑했고, 데이터 활용과 유망주 육성 능력도 높이 평가받았다.</p>
<br>
<p>2019년 NC 제2대 감독으로 부임한 뒤에는 전년도 최하위 팀을 5위로 이끌었다. 2020년에는 83승 6무 55패(승률 0.601)로 정규시즌 1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4승 2패로 제압하며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다만 2021년 7위에 그쳤고 이듬해 5월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다.</p>
<br>
<p>이후에도 지도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2023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루키팀에서 벤치코치로 연수했고, 2025년부터는 야구 국가대표팀 수비코치와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 선수들을 지도했다.</p>
<br>
<p>첫날 선수들과 만남도 서두르지 않았다. 이 감독은 &quot;오늘 여기 있는 선수들과 처음 만나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하루 만에 모든 선수와 이야기할 순 없지만, 하루하루 선수들과 이야기하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072750016_2.jpg" />
<p>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팀 컬러는 '스마트한 야구'다. 이 감독은 &quot;좀 똑똑하게 야구하고 싶다. 선수들이 자기가 해야 할 게 무엇인지 알고 자기 루틴대로 할 수 있다면 똑똑한 야구도 할 수 있고 스마트하게 야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상황에 맞는 플레이도 준비가 잘돼 있어야 한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에 들어가는 플랜들이 정확하게 돼 있다면 나는 그게 똑똑한 야구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수비를 비롯한 스마트한 야구의 해결책 중 하나로 선수별 맞춤 훈련을 구상했다. 수비코치로 오랜 경력을 쌓은 이 감독은 &quot;잘하는 것이 있으면 더 잘하게 만드는 게 내 역할이다. 수비에서 조금 모자라는 선수들도 똑같은 연습을 하기보다는 선수들 각자에 따라서 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선수단은 현재 주장 전준우(40)와 김원중(33) 등 주축 선수들은 사직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고, 일부 선수들은 해외 전문 육성기관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4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캠프가 열린다.</p>
<br>
<p>이 감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식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MBK-영풍, &#039;고려아연 콜옵션 가격 고정&#039; 변경계약 논란…배임 공방 쟁점 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8/2026102809581042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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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1:00:46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809581042413_1.jpg" />
<p>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영풍과 MBK파트너스(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체결한 콜옵션 계약 변경을 둘러싸고 배임 가능성이 제기되어 법조계와 자본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풍이 공개매수가 인상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스스로 포기하고 MBK 측에 유리하도록 계약을 변경했다는 의혹이 핵심이다.</p>
<br>
<p>영풍이 법원에 제출한 경영협력계약 자료에 따르면, 당초 양사의 콜옵션 계약은 공개매수가격 변동이 행사가격에 그대로 연동되는 구조였다. 최초 계약에서는 행사가격 기준을 '공개매수 신고서에 기재된 매수 가격(수정된 경우에는 최종 가격)'으로 규정해, 공개매수가가 오르면 영풍이 받을 수 있는 금액도 함께 커지도록 설계됐다.</p>
<br>
<p>그러나 양사는 2024년 9월 25일 변경계약을 통해 콜옵션 기준가격을 주당 70만원(연 5% 이자 가산)으로 고정했다. 주목할 점은 계약 변경 바로 다음 날인 9월 26일, MBK·영풍 측이 공개매수가를 66만원에서 75만원으로 인상했고, 10월 4일에는 다시 83만원으로 추가 인상했다는 사실이다.</p>
<br>
<p>막대한 자금조달과 신고 절차가 따르는 공개매수가 인상이 하루 만에 결정되기 어려운 만큼, 영풍 경영진이 가격 인상 계획을 인지하고도 고의로 권리를 포기했거나 MBK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추정이 나오는 배경이다.</p>
<br>
<br>
<p>이번 계약 변경으로 MBK는 공개매수가가 83만원까지 폭등했음에도 영풍 주식을 70만원 기준으로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단순 계산으로도 주당 13만~14만원의 차이가 발생한다. 매년 기준가격의 5%(3만5000원)가 가산되는 조항에 따라 계약 체결 2년이 지난 시점의 행사가격을 주당 77만원으로 계산하더라도, 이는 MBK가 제시했던 최종 공개매수가(83만원)보다 6만원 낮은 금액이다.</p>
<br>
<p>분쟁 대상 주식 수가 200만 주를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영풍이 누릴 수 있었던 약 3,5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이익을 사실상 포기한 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업계 일부에서는 MBK의 인수 비용 부담이 커지자 영풍이 자신들의 이익을 희생해 MBK의 주식 취득 비용을 덜어준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p>
<br>
<p>반면 영풍과 MBK 측은 이 같은 배임 의혹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 양측은 아직 MBK가 실제로 콜옵션을 행사에 나서지 않은 상태이므로, 현재 시점에서 콜옵션 가격만을 근거로 영풍의 손실 가능성을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또한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라 양사 간의 경영협력 및 경영권 확보라는 거시적 목적과 계약 전체의 경제적 효과, 다양한 반대급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린 정당한 경영상 판단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p>
<br>
<p>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풍 주주인 KZ정밀 등이 경영진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하는 등 파장은 이어지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영풍 의사결정권자들이 합리적인 반대급부 없이 회사에 유리한 계약상 권리를 포기해 손해를 초래했는지를 두고 치열한 법적 공방을 예상하고 있다.</p>
<br>
<p>향후 법정에서는 9월 25일 계약 변경 당시 공개매수가 인상 계획을 내부적으로 언제 인지했는지, 70만원이라는 산정 근거가 적절했는지, 영풍 내부 이사회에서 충분한 손익 검토를 거쳤는지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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