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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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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단둘이 강릉 갈래요&quot; 이원희♥이희진, 분위기 무슨 일?[미우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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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12: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809168629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임원희와 이희진이 데이트에 나선다.&lt;p&gt;&lt;p&gt;16일 방송되는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이하 &#039;미우새&#039;)에서는 &#039;핑크빛 썸사친&#039;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설렘 가득한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지난번 임원희는 면허를 딴지 얼마 안 된 운전 초보 이희진에게 운전 연수를 해준 바 있다. 당시 임원희는 이희진을 향한 적극 플러팅으로 모두를 설레게 했는데. 이후 처음으로 단둘이 만난 두 사람은 사적으로 함께 술까지 마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quot;잘 들어갔냐&quot;는 안부 인사를 주고받은 두 사람은 &quot;그날 많이 취했었다&quot;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809168629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중고차 매장에 간 임원희는 첫 차 구매를 앞둔 이희진에게 뇌섹남 면모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중고차 거래 경험이 있다는 임원희는 본인의 중고차 거래 꿀팁까지 전수하며 적극적인 설명을 펼쳤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처음 보는 &#039;차.잘.알&#039; 모습에 대한 감탄도 잠시, 차 안에서 상황극까지 펼친 임원희의 과한 매너 플러팅에 마음 졸이며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과연 임원희 표 매너 플러팅에 대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한편, 중고차 구경을 마친 임원희는 &quot;꼭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quot;며 함께 강릉에 가자고 제안해 이희진을 당황케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quot;서울에 있다가 갑자기 강릉에 가자는 거냐&quot;, &quot;단둘이 처음 여행가는 거냐&quot;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심지어 임원희는 이곳에 여자를 데려가는 건 처음이라며 수줍게 고백했는데, 강릉 홍보대사 임원희가 제안한 두 사람의 다음 행선지가 어디일 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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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대세&#039; 리센느 &#039;음악중심&#039; 1위..음방 4관왕 달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6/2026081608053563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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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08: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805356340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039;Pretty Girl&#039;로 데뷔 첫 3관왕을 달성했다.&lt;p&gt;&lt;p&gt;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리메이크 싱글 &#039;Pretty Girl&#039;(프리티 걸)로 1위 트로피를 또 거머쥐었다. 이로써 &#039;쇼! 음악중심&#039;에서만 통산 3번째 수상을 기록했다.&lt;p&gt;&lt;p&gt;특히 리센느는 &#039;Pretty Girl&#039; 활동을 성료했음에도 꾸준히 음악방송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039;5세대 대세 걸그룹&#039;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앞서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039;Pretty Girl&#039;로 SBS Life &#039;더쇼&#039;에서 1위와 함께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오르며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여기에 지난 15일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또 한 번 1위를 추가하며 &#039;Pretty Girl&#039;로만 음악방송 4관왕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리센느는 미니 1집 &#039;SCENEDROME&#039;(씬드롬)의 타이틀곡 &#039;LOVE ATTACK&#039;(러브 어택)으로 SBS &#039;인기가요&#039;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리메이크 싱글 &#039;Pretty Girl&#039;로 음악방송 4관왕에 오른 데 이어 &#039;LOVE ATTACK&#039;으로 음악방송 1관왕을 기록하며 총 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려 남다른 흥행 행보를 보여줬다.&lt;p&gt;&lt;p&gt;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039;Pretty Girl&#039;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039;LOVE ATTACK&#039; 또한 주요 음원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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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욕도 많이 먹고 야구하기 싫었죠&quot; 좌완 이승현, &#039;12실점 악몽→2군서 71일&#039; 악몽 씻고 삼성 살린 감동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8161019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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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06:46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019191_1.jpg&amp;code=06&quot; /&gt;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갑자기 마운드에 오른 좌완 이승현(24·삼성 라이온즈)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lt;p&gt;&lt;p&gt;이승현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1회초 1사 만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5⅔이닝 동안 74구를 던져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선발 등판한 양창섭이 1회부터 흔들렸고 1실점을 한 뒤인 1사 2,3루에서 노시환의 헬멧을 맞히고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lt;p&gt;&lt;p&gt;불펜이 전혀 준비하지 않고 있던 상황. 이승현이 급하게 마운드에 올랐다. 안타는 물론이고 볼넷, 희생플라이나 내야 땅볼에도 추가 실점할 수 있었으나 채은성에게 전매특허 커브를 뿌려 병살타를 유도해 급한 불을 껐다.&lt;p&gt;&lt;p&gt;2회를 깔끔히 마친 이승현은 3회 한화의 중심 타선인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 강백호를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결정구는 모두 이승현의 최고 무기 커브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019191_2.jpg&amp;code=06&quot; /&gt;4회 선두 타자 노시환에게 2루타를 맞고 채은성의 희생플라이에 이어 폭투를 범하며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이후에도 큰 흔들림 없이 한화 타선을 제압했다. 5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이승현은 6회에도 등판해 다시 한 번 세 타자 만에 이닝을 끝냈다.&lt;p&gt;&lt;p&gt;6회말 최형우의 스리런 홈런이 나오며 5-2로 점수 차를 더 벌렸고 7회부터 또 다른 불펜진에 공을 넘기고 내려왔다.&lt;p&gt;&lt;p&gt;그러나 7회초 한화 타선에 호되게 당했다. 바뀐 투수 우완 이승현이 채은성과 허인서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았고 이어 등장한 임기영이 2아웃을 만들었지만 이원석에서 내야 안타를 맞은 뒤 페라자에게 역전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lt;p&gt;&lt;p&gt;3개의 공 결코 실투라고 볼 수 없었지만 한화 타선의 방망이는 세차게 돌았고 타구는 담장을 훌쩍 넘겼다. 그만큼 좌완 이승현의 공이 위력적이었다는 방증이라고도 할 수 있다.&lt;p&gt;&lt;p&gt;이날 등판하면 3연투에 걸리는 투수가 4명이나 있었고 박진만 감독은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가급적 투수를 아껴야 하지만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3연투를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좌완 이승현의 호투에 불펜진 활용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019191_3.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갑자기 등판하게 된 이승현(좌)이 긴 이닝을 책임지며 최고의 피칭을 해줬다&quot;며 &quot;오늘 불펜진에 미출전 선수들이 있었던 상황이라 이승현이 오래 마운드를 지켜준 게 큰 힘이 됐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2021시즌을 앞두고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로컬보이 이승현은 데뷔 후 세 시즌을 불펜 투수로 활약했으나 2024년부터 선발로 변신했다. 올 시즌도 선발로 시작했지만 부침을 겪었다. 특히 지난 4월 8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2⅔이닝 동안 11피안타 8볼넷 12실점하며 무너졌고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도 2⅔이닝 4실점한 뒤 2군으로 향해 71일을 머물렀다.&lt;p&gt;&lt;p&gt;2군에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지만 쉽게 콜업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이승현에게 매우 힘겨운 시간이었다. &quot;야구하기가 싫었다. 성적도 안 나오고 공도 안 좋고 욕도 많이 먹으니까 정말 힘들었다&quot;면서도 &quot;다시 해야지 어떻게 하겠나. 더 열심히 하고 준비 잘하고 (김)동호 코치님께서 멘탈적인 부분도 그렇고 기술적인 부분도 많이 도와주셔서 저에겐 큰 힘이 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박진만 감독도 시즌 초반 부진할 땐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했지만 7월 복귀 후 불펜에 큰 힘이 실어주는 호투를 펼치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승현에게도 큰 터닝 포인트가 됐다. &quot;안 좋았던 투구들을 하다가 후반기 들어와서 조금 반등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고 팀에도 플러스 요인이 될 것&quot;이라며 &quot;12월에 군대를 가지만 가기 전에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가야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허리 부상도 완전히 털어냈다. 2달 간 자리를 비웠던 만큼 남은 시즌 최대한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다. &quot;제가 못해서 선발에서 나와 중간 투수로 가게 됐지만 지금 있는 자리로도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자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팀에서 뛰고 같이 경기를 하고 순위 경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게 정말 좋다&quot;며 &quot;제가 우승을 시킨다기보다는 힘을 잘 보태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던 만큼 그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들은 그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됐다. 이승현은 &quot;말로 하기는 어렵고 너무 많은데 이 자리를 통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quot;며 &quot;제가 힘들 때 저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주셨다. 좋은 말을 해 준 분들이 많아서 정말 큰 힘이 됐다&quot;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01919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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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찐 커플&#039; 박은빈♥양세종, 일과 사랑 다잡았다..최고 7.6%[오싹한 연애][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08011732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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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05:0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8011732529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오싹한 연애&#039;에서 지친 연인 박은빈을 위한 양세종의 특급 외조가 빛을 발했다.&lt;p&gt;&lt;p&gt;지난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 9회에서는 대표 해임 위기에 맞서 고군분투 중인 천여리(박은빈 분)에게 마강욱(양세종 분)이 힘을 보태면서 일도 사랑도 열심인 두 사람의 찐 커플 모멘트들로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했다.&lt;p&gt;&lt;p&gt;이에 9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6.1%, 최고 7.6%를, 수도권 평균 5.9%, 최고 7.5%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lt;p&gt;&lt;p&gt;사람들의 축복 속에 약혼식을 올린 천여리와 마강욱은 진짜 연인이 된 후 처음으로 데이트 다운 데이트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저주로 인해 손을 맞잡을 순 없지만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두 사람은 평범한 연인들처럼 손잡고 걸을 날을 꿈꾸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8011732529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마강욱은 정식으로 연인이 된 천여리를 위해 특급 외조를 이어가며 든든함을 더했다. 천여리가 레이나 호텔 대표 해임 위기에 놓이자 함께 밤을 지새우며 방어전에 돌입한 것. 산처럼 쌓인 사건을 해결하고 해외 출장을 떠나는 천여리의 마중까지 가는 등 듬직한 남자친구 역할을 해냈다.&lt;p&gt;&lt;p&gt;마강욱의 알뜰살뜰한 외조에 힘입어 천여리도 레이나 호텔 대표 해임 시도를 무산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싱가포르로 떠난 천여리는 자신의 힘이 되어줄 핵심 주주인 한세인(노수산나 분)을 찾아가 매혹적인 제안을 건넸다. 그러나 한세인은 이미 접촉한 사람이 있다며 제안을 거절해 천여리를 심란하게 만들었다.&lt;p&gt;&lt;p&gt;한세인과 접점이 있는 투자자라도 만나보려 했지만 갑작스럽게 미팅이 불발되면서 천여리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고 말았다. 천여리에게 마음을 거절당한 강민환(옹성우 분)이 천여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물밑에서 은밀히 수를 써뒀기 때문.&lt;p&gt;&lt;p&gt;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던 천여리는 낙담한 채 미팅 장소를 떠나려 했고, 그 순간 누군가 천여리의 손을 붙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서 도움이 되고 싶었던 마강욱이 한세인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키와 함께 싱가포르로 날아온 것.&lt;p&gt;&lt;p&gt;예상치 못한 연인의 등장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 천여리의 얼굴에는 곧 반가움의 미소가 서렸다. 마강욱도 천여리와 똑같이 장갑을 장착한 채 손을 꼭 잡아주며 밝은 웃음으로 화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이에 수많은 사건을 함께 해결해온 천여리와 마강욱이 손을 잡고 이번 위험도 무사히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 분)이 천여리의 띠가 마강욱과 상극인 검은 원숭이띠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약혼에 새로운 파란이 닥칠 것을 예감케 했다. 과연 손자의 거짓말에 팽묘순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팽묘순이 마강욱에게 검은 원숭이띠를 극구 반대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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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솔직히 박영현 빼고 믿을 사람 누가 있나요?&quot; 이강철 우려, 선두 KT도 고민은 있다→바로 &#039;불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01142095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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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14209506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142095063_2.jpg&amp;code=06&quot; /&gt;2026시즌 KBO 리그에서 선두로 순항 중인 KT 위즈지만, 사령탑 이강철(60) 감독의 머릿속은 결코 편안하지 않다. 겉으로 드러난 1위라는 순위 뒤에는 매 경기 살얼음판을 걷는 불펜 운용의 현실적인 고뇌가 깊게 자리 잡고 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불펜진의 현주소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접전 상황에서 거둔 승리에 안도하면서도, 냉정하게 마운드의 전력을 짚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솔직히 냉정하게 따져보자면, 박영현 빼고 믿을 사람이 누가 있나&quot;라고 반문하며 &quot;(박영현 말고)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한번 골라보라&quot;고 털어놨다. 필승조의 축인 마무리 박영현을 제외하면 경기 후반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확실한 카드가 부족하다는 현실적인 토로였다. 투수 출신 감독이기에 더욱 투수에게는 냉철했다.&lt;p&gt;&lt;p&gt;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스기모토에 대해서도 냉정한 시선을 유지했다. 이 감독은 &quot;주변에서는 잘 던진다고 칭찬하지만, 내게 가장 물음표인 투수가 바로 스기모토&quot;라며 &quot;구위로 상대를 압도하기보다는 수 싸움과 운이 따라주면서 결과를 내고 있다. 벤치에서 사실 매 이닝 가슴을 졸이며 지켜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구속 혁명이 대세가 된 현대 야구에서 팀의 구속 경쟁력에 대한 자조 섞인 평가도 내놨다. 이 감독은 &quot;이번 시즌 리그에서 볼 스피드 상위 10명을 뽑으면 우리 팀은 한 명도 안 들어갈 것&quot;이라며 &quot;우리는 구위형이 아니라 예전 스타일의 제구형의 투수진이다. 결국 타자와의 상성을 철저히 따져서 1이닝, 1타자씩 퍼즐 맞추듯 쪼개 쓰는 수밖에 없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상대의 타순과 매치업을 고려해 배제성, 우규민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며 버티고 있지만, 계산이 서는 투수가 부족한 탓에 사령탑의 벤치 계산은 매 경기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lt;p&gt;&lt;p&gt;여기에 9월 중순 선발 투수 소형준을 비롯해 오원석, 마무리 박영현 등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변수까지 도사리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quot;선발이 빠지면 배제성은 선발로 이동해야 한다. 결국 구위 좋은 투수들이 불펜에서 버텨줘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리그 정상급 타선과 탄탄한 선발진을 앞세워 선두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KT. 하지만 8월이 지나 9월 들어 순위 싸움이 절정에 달할수록 불펜의 과부하와 안정감 문제는 언제든 뇌관이 될 수 있다. &quot;박영현 빼고 누가 있나&quot;라는 이강철 감독의 한마디는 단순한 엄살이 아닌, 1위 수성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냉정한 숙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14209506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14209506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142095063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효진 원샷투킬 美친 엔딩..&#039;유부녀 킬러&#039; 10.2% 시청률 질주[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07564217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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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00: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56421797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56421797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 &#039;유부녀 킬러&#039;가 전국 10.2%, 수도권 9.8%를 돌파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공효진이 권력으로 법망을 빠져나간 범죄자를 일타쌍피 저격하며 지역팀과의 공조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6회에서는 서로 다른 클라이언트를 처단하기 위한 두루미 전자 영업3팀과 지역팀의 공조 작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2%, 수도권 가구 기준 9.8%를 기록, 두 자릿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특히 차 안에서 잠복 중이던 이동진(이상이 분)과 범성훈(최우성 분)이 뉴스에서 킹피셔의 &#039;원샷 투킬&#039; 소식을 듣고 곧바로 현장으로 출발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8%까지 치솟았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3.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어제 방송에서 권태성(정준원 분)은 천성길(김종구 분) 회장의 차를 쫓아 카지노로 향했다. 보안요원들에게 제지당하는 권태성 옆으로 모자로 얼굴을 가린 유보나(공효진 분)가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며 정체 발각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직원용 엘리베이터에서 또다시 마주했다. 권태성은 유보나의 뒷모습을 보고 &quot;누굴 좀 닮아서&quot;라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냈다.&lt;p&gt;&lt;p&gt;유보나는 탁종구(김민준 분)의 객실에 잠입, 물병에 약을 타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문다래(문승유 분)의 등장으로 상황이 급변했다. 탁종구는 술을 마시다 쓰러졌고, 유보나는 조리사로 위장한 문머루(조윤수 분)와 치열한 육탄전을 벌였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 끝에 유보나는 객실로 몰래 잠입한 권태성과 구해나(한채린 분)를 발견하고 긴박하게 몸을 숨겼다.&lt;p&gt;&lt;p&gt;사실 문다래와 문머루, 보안요원으로 위장한 배비지(주연우 분)의 정체는 또다른 클라이언트 처리반 지역팀이었다. 영업3팀의 목표는 탁종구, 지역팀의 목표는 천성길 회장이었던 것. 천성길의 악행은 충격적이었다. 건설 현장 인부의 아내를 가사도우미로 고용한 뒤 남편의 일자리를 빌미로 상습적인 범죄를 저질렀고, 이를 뒤늦게 알게 된 남편이 자수를 요구하며 언론에 알리겠다고 나서자 동료 인부를 돈으로 매수해 그를 살해했다.&lt;p&gt;&lt;p&gt;서로의 작전을 알게 된 영업3팀과 지역팀은 일타쌍피 작전에 돌입했다. 문다래는 탁종구를 천성길의 방으로 유도했고,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이는 사이 유보나가 건너편 케이블카에서 저격을 준비했다. 탁종구와 천성길의 머리가 겹쳐지는 결정적인 순간, 유보나는 단 한 발로 두 사람을 동시에 처리했다. 그녀는 &quot;원투 클라이언트 미팅 종료&quot;라는 무심한 한마디로 작전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권태성은 탁종구와 천성길의 사망 소식에 충격에 휩싸였고, 탁종구와의 과거 인연이 드러났다. 5년 전 무죄 판결을 받은 탁종구가 변호사에게 돈을 건네며 축하 파티를 계획하는 모습을 본 권태성은 분노와 절망에 휩싸였다. 결국 만취한 채 연인 유보나를 찾아갔고 &quot;나쁜 놈들은 벌 받아야 되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quot;라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방송 말미에는 유보나와 권태성의 엇갈린 첫 만남이 공개됐다. 유보나는 &quot;평범한 하루 보내요. 우리 처음 만난 그날처럼&quot;이라며 권태성과 데이트를 약속했다. 이어 붉은 악마 복장을 한 유보나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권태성을 발견하는 엔딩 장면은 이들 첫 만남의 서사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오직 유보나만이 간직한 첫 만남의 순간 뒤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았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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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아이오아이 불화설&#039; 속앓이했던 강미나, 이제는 어엿한 배우로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415504231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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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tvN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 윤노아 역 배우 강미나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04231586_1.jpg&amp;code=06&quot; /&gt;제대로 무르익었다. 강미나가 &#039;내일도 출근!&#039;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배우로 거듭났다. &lt;p&gt;&lt;p&gt;최근 강미나는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종영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지난달 28일 종영한 &#039;내일도 출근!&#039;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이 까칠한 직장 상사를 만나 사랑과 일 모두에서 설렘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 &lt;p&gt;&lt;p&gt;극 중 강미나는 사랑과 일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 오랜 연애의 상처를 딛고, 직진하는 연하남 이재인(원규빈 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한층 성숙해진 열연을 선보였다.&lt;p&gt;&lt;p&gt;강미나는 윤노아 캐릭터와 많이 닮아 있었다. 그는 &quot;한 90% 흡사한 것 같다. 연애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윤) 노아는 사랑 앞에서는 계산 안 하고 많이 퍼주고 그래서 상처도 받았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04231586_2.jpg&amp;code=06&quot; /&gt;강미나는 전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039;기리고&#039;에서 고등학생 빌런 역을 소화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직장인을 연기하게 됐다. &lt;p&gt;&lt;p&gt;전작인 넷플릭스 &#039;기리고&#039;에서 강렬한 고등학생 빌런으로 활약했던 그는 이번 작품을 위해 파격적인 외형 변화를 감행했다. 강미나는 &quot;이번 작품에서는 살짝 고등학생 티를 벗고 회사원처럼 나와야 했다&quot;며 &quot;그 걱정 때문에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 &#039;기리고&#039; 때 모습이 안 나오고 윤노아 그 자체로 보였으면 해서 오피스물에 어울리는 모습을 만들고 싶어 13kg을 감량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감량 루틴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quot;&#039;내일도 출근!&#039;을 찍으면서는 계속 감량을 했다. 너무 티 나지 않는 선에서 감량했다&quot;며 &quot;제가 워낙 운동을 싫어한다. 그래서 쉬는 날에 한두 걸음 더 움직여보자는 생각으로 산책도 많이 했다. 또 나트륨을 줄이고 샌드위치를 주식으로 먹었다. 야채를 많이 먹자는 생각을 가졌더니 몸무게가 쑥쑥 빠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체중 감량 후 쏟아진 외모 호평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강미나는 &quot;저도 사람이다 보니 예쁘다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다. 그런 반응을 열심히 찾아봤다. 눈 떠서 잠들 때까지 강미나를 (검색해) 찾아보고 그랬다&quot;며 &quot;팬분들의 반응도 있지만, 대중분들의 반응이 재밌었다. 너무 예쁘다고 격하게 하는 반응들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미소를 보였다.&lt;p&gt;&lt;p&gt;그는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었다고 말했다. 강미나는 &quot;제가 다이어트를 많이 하다 보니까 제 몸을 알게 됐다. 그러고 나서부터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어렵진 않았던 것 같다. 제 몸을 파악하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을 해서 이번 다이어트 목표는 &#039;힘들 거면 안 할래&#039;였다. 힘들면 떡볶이도 먹으면서 다음 날 조절했다. 생각보다는 힘들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04231586_3.jpg&amp;code=06&quot; /&gt;극 중 달달한 로맨스를 완성한 원규빈과의 호흡에 대한 얘기도 빼놓을 수 없었다.&lt;p&gt;&lt;p&gt;강미나는 &quot;(원) 규빈 배우가 처음에 긴장을 많이 하더라. 그래서 혹시 같이 사적으로 만나 밥이나 커피를 먹으면 긴장 푸는 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사석에서 만나서 대화도 많이 했다. 실제로 착하고 자상해서 호흡도 좋았다&quot;며 &quot;제가 뭔가 아이디어를 냈을 때 잘 응해줘서 너무 좋았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실제 촬영 중 느꼈던 설렘을 느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강미나는 &quot;사실 원래 연하는 좋아하지 않는다. 연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촬영하다 보니까 실제 규빈 배우가 자상하고 착하다 보니까 촬영하면서 설레기도 했다&quot;며 &quot;실제로는 눈에 띄는 염색을 하는 인물은 안 좋아하긴 하지만 파마머리가 잘 어울리더라. 제가 실제 장발의 파마머리를 좋아한다. 저는 실제로 자상하고 착한 사람을 좋아한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강미나는 장르적 도전에 따른 고민 역시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quot;&#039;기리고&#039; 촬영할 때는 호러물을 찍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다. 근데 또 멜로물로 넘어오니까 사랑을 얘기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 많은 분께 공감이 가게끔 연기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 작품은 이 작품대로 어렵더라&quot;고 말했다. 이어 &quot;각자의 장점이 있다. 또 제가 멜로물을 찍다 보니까 액션도 그리웠다. 액션과 더 잘 맞지 않나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04231586_4.jpg&amp;code=06&quot; /&gt;2016년 엠넷 &#039;프로듀스 101&#039;을 거쳐 아이오아이(I.O.I)와 구구단으로 활동한 강미나는 2017년 드라마 &#039;20세기 소년소녀&#039;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lt;p&gt;&lt;p&gt;강미나는 점차 연기자로 입지를 굳히며 배우 활동에 집중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quot;가수 시절에도 연기를 병행했지만 연기가 매력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병행을 하기엔 제가 하나만 해도 될까 말까 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연기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최근 진행된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재결합 콘서트를 객석에서 지켜봤다는 강미나는 남다른 뭉클함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quot;친구들이 정말 무대 잘하더라. 나는 그들의 또 하나의 팬이다. 그들의 서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옆에서 지켜봐 왔으니까 그래서 울컥했던 것 같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강미나는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으로 인해 불거졌던 불화설 루머에 대한 속내도 고백했다. 그는 &quot;한편으론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동안은 많이 속상했던 것 같다&quot;며 &quot;그래도 팬들이나 멤버들은 &#039;그런 거 신경 쓰지 마&#039;라고 얘기해 줘서 많이 힘이 됐던 것 같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lt;p&gt;&lt;p&gt;연기자로서 차근차근 걸어온 자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quot;처음에 &#039;20세기 소년소녀&#039;라는 작품으로 데뷔할 때 너무 많이 부족했다. 지금도 부족하지만, 굉장히 부족했는데 많이 믿어주셔서 차근차근 잘 성장하고 여기까지 오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quot;고 되돌아봤다. &lt;p&gt;&lt;p&gt;강미나는 점점 더 성숙해지고 무르익고 있다. 그는 &quot;연기적으로 성장했다고 느끼는 건 이젠 카메라 앞에서 조금 덜 떨린다. 상대 배우랑 주고받으려고 하는구나 싶다. 데뷔 초 때는 너무 떨리고 정신없고 현장이 무서워서 뚝딱뚝딱 연기했는데, 지금은 조금 상대 배우랑 호흡 맞출 수 있는 여유는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quot;며 단단해진 태도를 드러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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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드디어&#039; 이정후 한 이닝에 2안타 폭발! 3출루 펄펄 &#039;8→7→5→초구&#039; 선구안 빛났다, &#039;13타수 무안타&#039; 부진 완벽 탈출 [이정후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07154047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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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2:41:2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5404718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54047185_2.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근 부진을 뒤로 하고 모처럼 멀티히트 겸 3출루 맹활약을 펼쳤다. 한 이닝에만 2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샌프란시스코도 이정후의 좋은 활약 속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13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3(430타수 126안타) 9홈런, 2루타 26개, 3루타 4개, 46타점 58득점, 19볼넷 46삼진, 8도루(1실패), 출루율 0.329, 장타율 0.435, OPS(출루율+장타율) 0.764가 됐다.&lt;p&gt;&lt;p&gt;사실 이 경기 전까지 이정후는 부진의 늪에 빠져 있었다.&lt;p&gt;&lt;p&gt;지난 12일 휴스턴 애스트로전이 전이 그 시작이었다. 당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것. 이어 이튿날인 13일 휴스턴전에서는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3할이었던 타율도 0.297에 이어 0.293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하루 휴식 후 전날(!5일) 치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3경기 동안 13타수 무안타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한 이정후였다. 타율은 0.290(427타수 124안타)이 됐다. 출루율과 장타율 역시 지난 11일과 비교해 0.335, 0.447에서 0.325, 0.433으로 각각 낮아졌다.&lt;p&gt;&lt;p&gt;그랬던 이정후가 올 시즌 처음 4번 타자로 선발 출격해 모처럼 뜨거운 방망이를 뽐냈다.&lt;p&gt;&lt;p&gt;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로건 웹(선발투수)을 선발로 앞세웠고, 타순은 드류 길버스(중견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 이정후(우익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 드루 캐버노(포수), 터너 힐(좌익수), 버디 케네디(3루수), 크리스티안 코스(유격수) 순으로 꾸렸다.&lt;p&gt;&lt;p&gt;이에 맞서 콜로라도는 로렌젠을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제이크 맥카시(좌익수), 콜 캐리그(중견수), 미키 모니악(지명타자), T. J. 럼필드(1루수), 윌리 카스트로(3루수), 잭 빈(우익수), 코너 노르비(2루수), 브렛 설리반(포수), 에즈키엘 토바(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lt;p&gt;&lt;p&gt;이정후는 1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첫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이정후는 로렌젠을 상대로 좋은 선구안을 보여줬다. 침착하게 볼을 잘 골라낸 그는 결국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8구째 바깥쪽으로 높게 빠지는 볼을 잘 지켜보며 1루로 걸어 나갔다. 다만 후속 바사베가 침묵하며 홈을 밟진 못했다.&lt;p&gt;&lt;p&gt;이정후의 방망이가 뜨거워진 건 4회였다. 팀 타선이 폭발한 가운데,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며 모두 안타를 기록한 것. 4회말 이정후는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그리고 볼카운트 2-2에서 7구째 바깥쪽 볼 코스로 들어온 체인지업을 공략,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상대 내야진이 살짝 전체적으로 우측으로 이동한 시프트를 펼쳤으나, 이정후의 타구가 포물선을 그리며 유격수 키를 넘어갔다. 이후 이정후는 바사베의 내야 안타와 캐버노의 볼넷 때 3루에 안착한 뒤 이날 데뷔전을 치른 힐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으며 팀에 득점을 안겼다.&lt;p&gt;&lt;p&gt;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이후 이정후는 타순이 한 바퀴 돈 상황에서 팀이 7-1 리드를 잡은 2사 1루 상황 때 세 번째 타석을 밟았다. 상대 투수는 두 번째로 등판한 파커 무신스키. 이정후는 불리한 1-2의 볼카운트에서 5구째 존 안으로 들어온 싱커를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가 이날 멀티히트 겸 3출루 경기를 완성한 순간이었다. 이정후는 6회말 2사 1루 기회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지만 초구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이날 자신의 타격을 마쳤다.&lt;p&gt;&lt;p&gt;이날 샌프란시스코는 4회에만 6득점을 올린 끝에 7-1 완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웹은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7패) 달성에 성공했다. 캐바노와 힐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의 선발 타자들이 모두 안타를 때려낸 가운데, 길버트가 3안타, 이정후가 멀티히트로 각각 활약했다. &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2연패 탈출에 성공, 51승 72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반면 콜로라도는 연승을 &#039;3&#039;에서 마감, 49승 74패를 마크했다. 순위는 같은 지구 5위다. 두 팀의 승차는 종전 1경기에서 2경기로 벌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540471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5404718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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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돌싱&#039; 정가은 &quot;사기 전과男 거르세요&quot; 쿨한 셀프 디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7261712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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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2:31:5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26171200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방송인 정가은이 자신의 이혼을 셀프로 간접 언급했다.&lt;p&gt;&lt;p&gt;정가은은 15일 유튜브 채널 &#039;롤코언니 가은이&#039;를 통해 &#039;남자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연애와 결혼의 진짜 현실 - 가은 언니가 알려줌&#039;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정가은은 &quot;내가 남자에 대해서 설명한다는 게 모순이 있을 수 있고 내 말이 안 믿길 수 있겠지만 한 번 실수를 해본 사람이기 때문에 경험해 본 사람의 말을 듣는 게 맞다&quot;라며 &quot;내가 나쁜 남자를 좋아해서 이 꼴을 당했단 말이지&quot;라고 분노했다. &lt;p&gt;&lt;p&gt;이어 정가은은 &quot;진실한 사람이 중요하다. 오랜 시간 겪어봐야 한다&quot;라며 &quot;상대방의 소비 습관을 봐야 한다. 사실 나는 뭘 사주고 이러면 신나고 좋았다. 홀라당 넘어가면 안 된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정가은은 특히 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남자로 &quot;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 1번으로 배제해야 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사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득녀했으나 2018년 합의 이혼했다. 정가은은 이혼 이듬해 전남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죄로 고소했다.&lt;p&gt;&lt;p&gt;정가은의 전 남편은 결혼 전 타인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금원을 편취,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다. 또한, 2015년 12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정가은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132억원 이상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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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보현X정은채, 킬러 이학주 처단했다..&#039;재벌X형사2&#039; 7.4%[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07220813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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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2:24: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220813599_1.jpg&amp;code=06&quot; /&gt;&lt;p&gt; &#039;재벌X형사2&#039; 안보현과 정은채가 완벽한 공조로 희대의 전문 킬러 이학주를 처단했다.&lt;p&gt;&lt;p&gt;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039;재벌X형사2&#039;(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연쇄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해 완전범죄를 꿈꾸던 킬러 유태광(이학주 분)을 검거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039;재벌X형사2&#039; 4화의 시청률은 최고 7.4%, 수도권 평균 6.2%, 2049 시청률 최고 2.7%를 기록했다.&lt;p&gt;&lt;p&gt;진이수와 주혜라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팀은 사건의 수사망을 점차 좁혀가던 중, 피해자 김민서(황정윤 분)의 남편인 남재국(권승우 분)이 자신의 불륜 사실을 은폐하고 사망보험금 10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살인을 청부했음을 밝혀냈다.&lt;p&gt;&lt;p&gt;남재국과 실행범들을 연결해준 사람이 &#039;명탐정 사무소&#039;라는 흥신소를 운영하는 사기 전과자 명석호(박정표 분)라는 사실을 밝혀낸 강력팀은 기발한 위장 수사를 감행했다. 진이수는 최고급 세단과 양복, 시계 등을 동원해 조폭으로 위장한 후 조폭두목과 부하로 위장한 형사과장 박찬건(이도엽 분), 박준영(강상준 분)과 함께 명석호를 찾아갔다. 사건을 의뢰하는 척하는 세 사람의 완벽한 &#039;조폭 메소드 연기&#039;가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진이수와 박준영은 사무실에 몰래카메라와 도청기를 설치하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도청을 통해 이 모든 판을 진두지휘한 주범 유태광(이학주 분)의 존재가 드러났다. 유태광은 경찰이 폐가의 시신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공범 장재춘(전승훈 분), 조범기(김규백 분)에게 증거를 모두 없애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강력팀은 저수지에서 차량과 또 다른 시신을 찾아냈고, 희미하게 남은 지문 하나를 통해 장재춘의 신원을 특정했다. 명석호가 장재춘과 같은 교도소에 있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수사는 급물살을 탔다.&lt;p&gt;&lt;p&gt;범인들이 대구에 위치한 장재춘의 할머니 집에 숨었다가 해외 도주를 시도한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진이수는 즉시 최 회장(김명수 분)에게 전화해 &quot;저 헬기 좀 쓸게요. 연쇄살인마 킬러들 잡아야 되거든요&quot;라며 개인 헬기를 전격 호출, 단숨에 대구로 직행했다. 진이수 특유의 &#039;재력 치트키&#039;가 다시 한번 통쾌함을 선사한 순간이었다.&lt;p&gt;&lt;p&gt;현장에 도착한 강력 1팀은 장재춘과 조범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하지만 주혜라는 예리한 눈썰미로 현장에 남은 담배 꽁초가 세 종류라는 걸 눈치챘고, 남은 공범이 아직 집 안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간파했다. 마침내 옥상에서 유태광과 맞닥뜨린 진이수는 숨 막히는 육탄전을 벌였다. 치열한 혈투 끝에 칼에 손을 베이는 부상을 입었으나, 도주하는 유태광을 향해 망설임 없이 권총을 발사했다. 정확히 유태광의 다리를 맞춘 진이수를 보며 주혜라는 &quot;잘 쐈어, 내가 잘 가르쳤네&quot;라고 은근슬쩍 생색을 냈고, 진이수는 &quot;이 정도면 존 윅이지&quot;라고 능청스럽게 응수하며 찰떡 케미를 발산했다.&lt;p&gt;&lt;p&gt;끝까지 완전범죄를 꿈꿨던 유태광은 강력 1팀의 집요한 수사 앞에 무너졌다. 주혜라는 10년 전 강도살인 사건의 DNA가 유태광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히며 &quot;우릴 갖고 노는 줄 알았지? 완전범죄? 그런 건 없어&quot;라고 쐐기를 박았다. 결국 유태광이 10년 전 강도살인범이자 공범들까지 살해한 진범임이 드러나며 사건은 완벽하게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방송 말미, 강하서는 제보자 박아인(박소이 분)에게 용감한 시민상과 장학금을 수여했고, 진이수는 박아인에게 특수 제작한 금수갑을 선물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이어 호텔 객실에서 의문의 여성 시신이 발견되는 충격적인 장면이 등장,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한편, 4화 쿠키 영상은 유성원(유승호 분)이 장식했다. 이제 막 귀국해 운전대를 잡은 그는 &quot;한국은 CCTV가 너무 많아&quot;라고 중얼거리며 묘한 미소를 지었다. 웃음 뒤에 감도는 서늘한 분위기가 그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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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청룡 여신&#039; 박보경 &#039;유퀴즈&#039; 뜬다..♥진선규 눈물 포착 &#039;뭉클&#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7141530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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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2:19: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4153092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41530928_2.jpg&amp;code=06&quot; /&gt;&lt;p&gt;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보경이 &#039;유퀴즈 온더 블럭&#039;에 출연한다.&lt;p&gt;&lt;p&gt;tvN &#039;유퀴즈 온더 블럭&#039;은 15일 박보경의 출연분 예고 영상과 함께 &quot;출산 후 다시 찾은 대학로. 남편 진선규가 잊지 못하는 그날의 기억&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와 함께 제작진은 박보경 남편 진선규의 눈물 인터뷰 영상도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했다.&lt;p&gt;&lt;p&gt;방송분은 19일 공개된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41530928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박보경은 7월 31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039;레이디 두아&#039;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lt;p&gt;&lt;p&gt;박보경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전혀 예상치 못한 듯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보던 남편 진선규는 그를 꼭 끌어안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41530928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무대에 오른 박보경은 &quot;이 자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눈에 잘 담아가려고 신혜선 씨 옆에 꼭 붙어 앉아있었는데 무대에 오를 줄 몰랐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quot;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진선규는 &quot;정신 차려!&quot;라고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박보경은 &quot;제가 시상식 보는 걸 되게 좋아한다. 보고 있으면 수상하시는 분들의 소감이 그 어떤 독백보다 진실되고 위트있고 좋아서 울고 웃고 보는데 보다가 &#039;내 인생에도 저런 날이 한 번은 올까?&#039;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039;오디션만이라도 봤으면 좋겠다&#039;는 생각을 많이 한다&quot;라고 오열했다. &lt;p&gt;&lt;p&gt;이어 &quot;수상소감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저보다 더 놀라고 울고 있는 남편 진선규 씨, 제가 프러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이후에 커플템을 안 하는데 잃어버릴 리 없는 같은 트로피가 생겼다. 여보, 오늘부터 1일?&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4153092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7141530928_6.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진선규는 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참석 사진과 함께 &quot;같은 시상식에 레드카펫을 밟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배우 부부로서 신혼 때부터 꿈꿔왔던 순간!&quot;이라며 &quot;그리고 너무나도 기적 같은 보경이의 수상의 순간&quot;이라고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이들 키우며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이 이렇게 빨리 올줄 몰랐습니다&quot;라며 &quot;결혼식 이후에 두번째로 입는 드레스가 참 감동이었어요. 벅찬 감동을 같이 하여 주시고 보경이를 응원하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진선구는 &quot;오늘부터 다시 1일인ㅋㅋㅋ 저희부부의 커플 청룡 트로피가 이쁘게 자리했어요!&quot;라며 &quot;더더 겸손히 사람의 길 배우의 길로 가는 부부가 되겠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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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 보이콧에 백기? 그래미, 논란의 &#039;아시안 팝&#039; 재검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6/2026081521485418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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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48541828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039;그래미 어워즈&#039; 보이콧에 나선 가운데, 문제가 된 부문이 재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14일(현지시간) 빌보드 최고경영자(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성명을 통해 &quot;우리 의도와 무관하게 일부 아티스트들이 (아시안 팝) 부문은 자신들이 힘들게 만든 음악을 대변하지 못한다고 느낀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음악인 출신으로서 이를 가슴 깊이 받아들인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quot;지난 6년간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음악 커뮤니티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단호하고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같은 진전에 발맞추고 뮤지션들이 진정으로 존중받는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외에도 그는 새로운 시상 부문을 개발하는 과정을 개편할지도 검토하겠다고 언급하는가 하면, &quot;이제 그래미 시상식 부문이 100개를 넘어선 만큼 우리의 노력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할 시점&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빌보드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이례적으로 내년 시상식부터 &#039;아시안 팝&#039; 부문을 재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lt;p&gt;&lt;p&gt;현재 레코딩 아카데미는 아시아 지역 음악 관계자들과 접촉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하비 메이슨 주니어와 각 조직 리더가 하이브를 비롯해 K팝, J팝, C팝, 인도 등을 대표하는 음악가·레이블·매니저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전체 이사회와 후보선정위원회 등을 소집, &#039;아시안 팝&#039; 부문에 대한 별도의 자문 작업을 진행 중이다.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이번 첫 시상 시점부터 해당 음악을 존중하고 정확하게 기리는 것을 목표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앞서 지난 6월 그래미 어워즈는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권 음악을 구분해 &#0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039;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lt;p&gt;&lt;p&gt;하지만 K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에서도 본상 대신 &#039;아시안 팝&#039; 상만 주며 구색 갖추기에 나서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고, 결국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9일 &quot;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quot;라면서 그래미 어워즈 보이콧을 선언했다. &lt;p&gt;&lt;p&gt;이후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039;그래미&#039; 공식 계정을 통해 &quot;방탄소년단이 &#039;그래미 어워즈&#039; 과정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지만 음악 창작자로서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039;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039; 부문 신설과 관련한 비판 여론에 대해서는 &quot;아시아에서 나오는 팝 예술성의 깊이, 다양성, 놀라운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신설된 것&quot;이라면서 &quot;중요 아티스트들에게 전용 조명을 비추기 위함이지 결코 이들을 구분 짓거나 차별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 이정후 대폭발! 한 이닝에 2안타 작렬 &#039;4회까지 3출루 성공이라니&#039;... 충격의 &#039;13타수 무안타&#039; 부진 싹 다 날려버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05591844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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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1:37:5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91844106_1.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모처럼 제대로 뜨거워지고 있다.&lt;p&gt;&lt;p&gt;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회말까지 세 차례 타석에 들어서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기록했다.&lt;p&gt;&lt;p&gt;이정후는 최근 부진을 겪는 중이었다. 전날(15일)에는 콜로라도를 상대로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무안타와 함께 이정후는 3경기 연속 13타수 무안타 침묵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어느새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0(427타수 124안타)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출루율과 장타율 역시 0.335, 0.447에서 0.325, 0.433으로 각각 낮아졌다.&lt;p&gt;&lt;p&gt;그랬던 이정후가 올 시즌 처음 4번 타자로 선발 출격했다. 그리고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하는 등 좋은 선구안을 보여줬다. 이날 콜로라도 선발 투수는 우완 마이클 로렌젠.&lt;p&gt;&lt;p&gt;이정후는 1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정후는 무려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좋은 선구안을 발휘한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하지만 후속타가 침묵하며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lt;p&gt;&lt;p&gt;이정후는 4회에만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며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4회말 이정후는 선두타자로 등장, 이번 역시 7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그리고 7구째 바깥쪽 볼 코스로 들어온 체인지업을 공략해 2루 베이스 근처로 이동해 있던 유격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이정후는 후속 타자들의 내야 안타와 볼넷 때 3루에 안착한 뒤, 이날 데뷔전을 치른 터너 힐의 중견수 희생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을 기록했다.&lt;p&gt;&lt;p&gt;이후 이정후는 타순이 한 바퀴 돈 상황에서 팀이 7-1 리드를 잡은 2사 1루 상황 때 세 번째 타석을 밟았다. 상대 투수는 두 번째로 등판한 파커 무신스키. 이정후는 볼카운트 1-2에서 5구째 존 안으로 들어온 싱커를 받아쳐 좌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가 이날 멀티히트 겸 3출루 경기를 완성한 순간이었다. 이 안타로 이정후의 실시간 타율은 0.294로 상승했다.&lt;p&gt;&lt;p&gt;한편 샌프란시스코는 4회에만 6득점을 올리는 등 방망이가 터지면서 4회말이 종료된 시점 기준, 7-1로 앞서 있다.&lt;p&gt;&lt;p&gt;아울러 이날 콜로라도는 로렌젠을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제이크 맥카시(좌익수), 콜 캐리그(중견수), 미키 모니악(지명타자), T. J. 럼필드(1루수), 윌리 카스트로(3루수), 잭 빈(우익수), 코너 노르비(2루수), 브렛 설리반(포수), 에즈키엘 토바(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lt;p&gt;&lt;p&gt;이에 맞서 샌프란시스코는 로건 웹(선발투수)을 선발로 앞세웠고, 타순은 드류 길버스(중견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 이정후(우익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 드루 캐버노(포수), 터너 힐(좌익수), 버디 케네디(3루수), 크리스티안 코스(유격수) 순으로 꾸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9184410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9184410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하성 동기&#039; 임병욱, 무려 8년 만에 10홈런 고지! &quot;혼자 힘 아냐→히어로즈 팬들께 보답해야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2371640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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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1:3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164040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1640407_2.jpg&amp;code=06&quot; /&gt;&quot;절대 혼자만의 힘으로 해낸 것이 아니다.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과 팬들께 그라운드에서 보답해야한다.&quot;&lt;p&gt;&lt;p&gt;무려 8년의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039;두 자릿수 홈런&#039; 고지를 다시 밟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임병욱(31)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코칭스태프를 비롯한 동료들과 함께 팬들을 향한 &#039;감사&#039;였다.&lt;p&gt;&lt;p&gt;키움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10-5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2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지긋지긋했던 KT전 6연패 사슬까지 끊어내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승리의 중심에는 임병욱이 있었다. 3-0으로 앞선 2회초 번트를 실패하는 아쉬운 장면이 있었지만 동료들의 격려 속에 빠르게 집중력을 되찾았다. 3회 몸에 맞는 공을 얻어낸 임병욱은 팀이 앞서가던 5회 시원한 솔로 아치를 그리며 이번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018년(13홈런) 이후 무려 8년 만에 달성한 값진 두 자릿수 홈런이었다.&lt;p&gt;&lt;p&gt;사실 임병욱은 키움 구단 역사에서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 유망주 출신이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 당시 넥센(현 키움)은 메이저리거로 성장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2차 3라운드에 지명했고, 2차 1~2라운드에서는 하영민과 임지열을 차례로 호명했다. 그리고 이들에 앞서 가장 먼저 구단의 선택을 받은 &#039;1차 지명자&#039;가 바로 우투좌타 외야수 임병욱이었다. 당시 스카우트들 사이에서 &quot;잠재력과 실링만큼은 김하성을 앞섰다&quot;는 평가를 받을 만큼 특급 기대를 모았던 자원이다.&lt;p&gt;&lt;p&gt;경기 후 임병욱은 &quot;이길 수 있는 경기에서 점수 차를 확실하게 벌려 KT 같은 강팀을 상대로 &#039;우리가 이런 힘을 보여줄 수 있다&#039;는 걸 증명한 것 같아 다행&quot;이라며 &quot;2회 번트 때는 마음이 무거울 수도 있었지만, 경기 중이라 서로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도록 동료들이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금방 털어낼 수 있었다&quot;고 되돌아봤다.&lt;p&gt;&lt;p&gt;최근 후반기 타선에 힘을 실어주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합류에 대해서도 &quot;장타력을 갖춘 선수가 들어와 타선에 무게감이 생겼고, 다른 팀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느낌을 받는다. 팀에 확실한 돌파구가 생긴 것 같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8년 만의 10홈런 달성 배경에는 지도자들의 헌신과 배려가 있었다. 임병욱은 &quot;2군에 내려갔을 때도 정말 좋지 않았는데도 믿고 기용해 주신 오윤 감독님 덕분에 든든한 받침이 생겼고, 시즌 초반부터 함께해 온 장영석 코치님과 소통하면서 타격 메커니즘이 조금씩 정립됐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quot;박병호 코치님과도 계속 연락하며 생각을 나누고 조언을 얻는다. 또 강병식 수석코치님 역시 선수들의 심리적인 편안함을 위해 많이 신경 써주신다. 무엇보다 설종진 감독님 역시 기용해 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공을 돌렸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목동 시절부터 오랜 시간 지켜봐 준 &#039;히어로즈 팬&#039;들을 향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임병욱은 &quot;8년 전 두 자릿수 홈런 이후 부상도 많았고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심리적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팬분들이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기에 버틸 수 있었다&quot;며 &quot;제가 보답할 수 있는것은 이제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뿐이다.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게 준비해서 팀에 힘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164040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태현♥박시은, 만삭 때 먼저 떠난 딸 4주기에..&quot;2000만 원 후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01921928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0192192816</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19219281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진태현은 개인 SNS에 &quot;벌써 우리 태은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4년이나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이렇게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합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7월 결혼한 후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딸 태은 양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lt;p&gt;&lt;p&gt;진태현은 &quot;그동안 열심히 살아왔고, 열심히 벌어왔고, 이젠 여러 곳에 나누는 중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번다면 더 많이 나눌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함에 속상할 뿐&quot;이라면서 &quot;이번 션 형의 815런으로 독립유공자분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생계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제주도에 있는 개척교회의 이전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또 차마 다 말씀드리지 못한 곳들에 마음을 나누려 합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아내 박시은과 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1000만 원을, 국내 위기 가정을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했다. &lt;p&gt;&lt;p&gt;&lt;b&gt;- 다음은 진태현 SNS 글 전문. &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lt;p&gt;벌써 우리 태은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4년이나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이렇게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합니다.&lt;p&gt;그동안 열심히 살아왔고, 열심히 벌어왔고, 이젠 여러 곳에 나누는 중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번다면 더 많이 나눌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함에 속상할 뿐입니다.&lt;p&gt;이번 션 형의 815런으로 독립유공자분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생계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제주도에 있는 개척교회의 이전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또 차마 다 말씀드리지 못한 곳들에 마음을 나누려 합니다.&lt;p&gt;사랑과 나눔에 대해서 하나님께 배웠습니다. 남는 것에서 이웃을 돕는 것이 아니고, 온전한 내 몫에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요. 실천하기는 너무 어렵지만, 부할 때도 있었고 가난할 때도 있었기에 조금은 돈에 욕심부리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lt;p&gt;굳이 이런 행함을 알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조금이나마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고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저와 아내는 믿습니다. 사랑과 나눔, 겸손, 이웃 배려 같은 단어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말입니다.&lt;p&gt;앞으로 우리 사회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도움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길 기도합니다.&lt;p&gt;그리고 저희 부부가 더 많이 일해서 더 많은 곳에 사랑을 나눌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감사해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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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우일 &quot;김영희, 38번 고백..비 올 때마다 전화로 고백&quot; [아는형님][★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522433492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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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43349259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임우일이 김영희의 고백을 말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강호동은 &quot;우일이가 여심 킬러라더라&quot;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quot;우일이를 좋아했던 애는 (김)영희 하나다. 걔가 좋아했다. 킬러가 아니라 킬이다. 원킬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433492599_2.jpg&amp;code=06&quot; /&gt;임우일은 김영희에 대해 &quot;고백을 계속 했다. 본인은 열일곱 번이라 주장하는데 내가 체크했을 때는 38번이다. 처음 고백했을 때는 진지하게 얘기했다. 선후배 사이고, 남녀 사이는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 때부터 비만 오면 전화를 해서 고백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김신영은 &quot;영희가 김포에 살 때 전화가 와서 포장마차를 같이 가자고 했다. 만났더니 가슴 속에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말하기 전에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하고 돌아왔다. 화장실에 갔다 왔냐고 물으니 고백하고 왔다더라&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이에 임우일은 &quot;드라마를 보다 달달한 장면이 나오면 전화하고 고백한다. 제일 힘들 었을 때가 &#039;응답하라&#039; 시리즈 할 때였다. 그 때만 18번 고백했다. 그래서 드라마 보지 말고 비오는 날 일찍 자라고 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김신영은 &quot;우일이가 영희의 마음을 안 받아줬지만 결혼식에서 큰 역할을 했다&quot;라고 말했고, 임우일은 &quot;관계도 있고 남편하고도 친해졌다. 영희가 아버님이 안 계시니까 영희 손을 잡고 입장하겠다고 했다. 동료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몰래 신부 대기실로 갔다. 둘만 딱 남았다. 나가려고 했는데 영희가 울 것 같다면서 사람들이 웃으면 안 울 것 같다고 했다. 근데 이영자 선배가 좀 늦게 왔다. 로비 계단을 올라오다가 복도에서 우리 둘을 보고 &#039;뭐야. 쟤랑 결혼하냐&#039;라고 했다. 그래서 터졌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이어 &quot;입장하고 자리로 가야 하는데 그 때 코로나 때니까 자리에 이름표가 있어서 앉으려 했는데 내 자리가 없었다. &#039;어디 앉아야 하지&#039;라고 하는데, 영희 어머니가 혼주석에서 나한테 와서 앉으라더라. 그래서 혼주석에 앉았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릴 때 남편이 나한테 큰절해서 고맙다고 안아줬다&quot;라고 각별한 사연을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광수, 광복절에 의사 집안 자랑 &quot;작은 父도 치과의사..진심 존경&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1094850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1094850093</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18: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094850093_1.jpg&amp;code=06&quot; /&gt;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나는 SOLO) 32기 광수(이하 가명)가 아버지에 이어 작은 아버지도 치과의사라고 밝혔다. &lt;p&gt;&lt;p&gt;32기 광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저의 아버지가 치과의사이신 건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저의 작은 아버지께서도 치과의사다&quot;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아버지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광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lt;p&gt;&lt;p&gt;광수는 &quot;은퇴 후 지금은 의료 선교사로 제 2의 삶을 살고 계신 작은아버지. 오늘 광복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선교 사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의료 물품을 후원해드렸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지금 할 수 있는 건 기도와 작은 정성을 나누는 일 뿐이지만, 이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나가려고 한다&quot;며 &quot;아버지와 작은아버지께서 평생 보여주신 나눔과 베풂의 삶. 그 고귀한 정신을 저도 힘닿는 데까지 이어받고 싶다. 두 분, 진심으로 존경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광수는 1987년생으로 치과의사다. 부친도 치과의사로, 광수는 최근 부친과 함께 대표원장과 고문원장으로 진료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094850093_2.jpg&amp;code=06&quot; /&gt;광수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에서 32기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lt;p&gt;&lt;p&gt;1986년생인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외모 포기했나..황정음, 새카맣게 그을리고 밀착 셀카 &quot;오또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60737612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6073761292</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15: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607376129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정음이 피부를 그을린 자신의 모습을 쿨하게 공개했다.&lt;p&gt;&lt;p&gt;황정음은 15일 이탈리아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6073761292_2.jpg&amp;code=06&quot; /&gt;&lt;p&gt;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현지 약국 계산대 앞에 서 있었는데 두 다리와 팔이 태닝한 듯 짙게 그을려 있었다.&lt;p&gt;&lt;p&gt;또한 황정음은 안경을 쓰고 밀착 셀카를 남기며 &quot;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 오또케&quot;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lt;p&gt; &lt;p&gt;한편 황정음은 2016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자신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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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스파이더맨4&#039;가 뿌린 &#039;엑스맨&#039; 떡밥..세이디 싱크, MCU 새 핵심축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6/2026081418083751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6/2026081418083751907</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15: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8083751907_1.jpg&amp;code=06&quot; /&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단순히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엑스맨(X-Men) 세계관을 확장하는 출발점이 됐다. 그 중심에는 세이디 싱크가 연기한 진 그레이가 있다.&lt;p&gt;&lt;p&gt;세이디 싱크의 역할은 개봉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키웠고, 이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작용했다. 영화는 엑스맨의 핵심 캐릭터인 진 그레이(세이디 싱크 분)의 서사를 스파이더맨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도록 설계하며 향후 세계관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lt;p&gt;&lt;p&gt;그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의 진 그레이에 대해 &quot;처음 만나는 진은 그저 상처 입은 어린 소녀&quot;라며 &quot;자신의 힘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진 그레이는 영웅이고 좋은 사람이지만 그런 사람이 되기까지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quot;며, 이미 완성된 X-Men 멤버가 아닌 영웅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lt;p&gt;&lt;p&gt;이 같은 설정은 향후 MCU가 선보일 새로운 X-Men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기존 영화들이 이미 어느 정도 완성된 뮤턴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면, 새 X-Men은 젊은 뮤턴트들이 자신의 능력을 받아들이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보다 무게를 둘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8083751907_2.jpg&amp;code=06&quot; /&gt;특히 진 그레이는 그 과정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세이디 싱크는 이미 새 &#039;엑스맨&#039;을 연출하는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과 만나 초기 단계부터 작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자신이 &quot;MCU에서 확립된 유일한 뮤턴트였다&quot;며 &quot;캐스팅과 각본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새로운 &#039;엑스맨&#039; 배우들의 캐스팅 과정에도 일정 부분 참여하고 있다. 세이디 싱크는 일부 캐릭터의 경우 실제 배우 간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스크린 테스트 등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결국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진 그레이는 새로운 &#039;엑스맨&#039;으로 향하는 일종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게 된 셈이다. 피터 파커의 이야기에서 처음 소개된 한 명의 뮤턴트가 향후 새로운 동료들을 만나고, &#039;엑스맨&#039;이라는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세계관이 확장되는 구조다. 완성된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닌, 상처와 갈등을 안고 있는 젊은 뮤턴트들이 서로를 만나 성장하는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lt;p&gt;&lt;p&gt;세이디 싱크 역시 &quot;젊은 세대의 뮤턴트들로 시작하기로 한 것은 굉장히 영리한 선택&quot;이라며 &quot;이제 팀이 하나씩 갖춰지고 있어서 함께 &#039;한 팀&#039;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하게 된다는 게 기대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039;에서 출발한 진 그레이는 이제 새로운 &#039;엑스맨&#039;의 중심으로 이동한다. &#039;기묘한 이야기&#039;를 통해 이름을 알린 세이디 싱크가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를 거쳐 향후 &#039;엑스맨&#039;까지 MCU의 핵심 캐릭터로 영역을 넓혀갈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북미에서 &#039;어벤져스: 엔드게임&#039;을 넘어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으며, 개봉 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11억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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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염정아, &#039;대세&#039; 박은빈 만난다..윤여정 고사한 &#039;남은정&#039; 합류 유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6/2026081601330483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6/2026081601330483996</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08: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133048399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염정아가 영화 &#039;남은정&#039;으로 스크린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lt;p&gt;&lt;p&gt;1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염정아는 영화 &#039;남은정&#039;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lt;p&gt;&lt;p&gt; &#039;남은정&#039;은 신예 김동훈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이달 중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박은빈이 캐스팅된 가운데, 염정아도 합류가 유력하다. 윤여정도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lt;p&gt; &lt;p&gt;미스코리아 출신인 염정아는 1991년 MBC 드라마 &#039;우리들의 천국&#039;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039;장화, 홍련&#039;, &#039;범죄의 재구성&#039;, &#039;카트&#039;, &#039;완벽한 타인&#039;, &#039;인생은 아름다워&#039;, &#039;밀수&#039; &#039;외계+인&#039;, 드라마 &#039;야망&#039;, &#039;창공&#039;, &#039;형제의 강&#039;, &#039;야망의 전설&#039;, &#039;태조 왕건&#039;, &#039;로열패밀리&#039;, &#039;SKY 캐슬&#0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lt;p&gt;&lt;p&gt;최근에는 tvN &#039;언니네 산지직송&#039; 시리즈를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039;언니네 산지직송3&#039;에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함께 출연하며 맏언니로서 든든한 리더 역할을 맡고 있다.&lt;p&gt;&lt;p&gt;스크린 행보도 이어간다. 차주영, 김혜윤과 함께한 &#039;랜드&#039;와 황정민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039;크로스2&#039;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염정아가 &#039;남은정&#039;을 통해 어떤 캐릭터를 선보이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지 관심이 모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연 만나기 참 어렵다&quot;..28기 영철, &#039;영자 결별&#039; 이후 미소 포착[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55654923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5565492326</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06:0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6549232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6549232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28기 출연자 영자가 영철과 파경을 맞았다고 결국 인정한 가운데 28기 영철이 미소로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039;나솔사계&#039; 출연자 미스터킴은 16일 28기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미스터킴은 &quot;여러모로 마음고생 중인 우리 만수씨/ 내가 오늘 많이 웃게 해드림. 냉면. 전병. 커피 다 사주신 오늘 한정 만수 형님. 서로의 아픈 상처들을 보듬어준 시간&quot;이라며 &quot;많은 이야기들을 나눴으며 위로받고 위로해줬다. 나이 들수록 잘 맞는 인연 만나기 참 어렵고 힘든걸 새삼 또 느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미스터킴은 28기 영철과 영자 커플과도 친분을 자랑했던 28기 순자와 연인이 됐다 헤어진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65492326_3.jpg&amp;code=06&quot; /&gt; &lt;p&gt;앞서 28기 영자는 &quot;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quot;라며 &quot;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quot;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며 파경 소식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28기 영자는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라며 &quot;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28기 영자, 영철 부부는 앞서 영자가 SNS에서 영철의 모든 사진이 삭제 혹은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이혼설이 불거졌다.&lt;p&gt;&lt;p&gt;28기 영자는 영철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게재했던 결혼식 사진과 웨딩 촬영 사진도 전부 지웠다. 또한, 현재는 영철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반면 영철은 자신의 SNS 속 영자의 사진 및 팔로우(친구 맺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 중이었고 영자와의 데이트 사진을 피드 상단 게시물로 고정하고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었다.&lt;p&gt;&lt;p&gt; 이후 28기 영철은 4일 자신의 SNS에 남겨졌던 28기 영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삭제하고 계정 팔로우도 끊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65492326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영자와 영철은 &#039;나는 솔로&#039;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영자는 &quot;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 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5565492326_5.jpg&amp;code=06&quot; /&gt;&lt;p&gt;재혼한 지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는 tvN STORY &#039;이호선 상담소&#039;에 출연해 갈등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호선과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께 겪은 계류 유산과 이별 통보 사연을 언급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영철은 &quot;(영자와) 사귈 때 갑작스럽게 임신 소식을 들었다. 기뻤지만 혹시 부담이 될까 봐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했다. &#039;나는 너무 좋지만 당신의 생각과 결정을 존중하겠다&#039;고 말했다&quot;고 영자의 임신 소식을 들었던 때를 회상했다.&lt;p&gt;&lt;p&gt;결국 영자는 뱃속 아기를 낳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뒤 펑펑 울었다고. 영철은 &quot;펑펑 울길래 왜 우냐 물으니 &#039;네가 확신을 안 주니까 내가 불안하다&#039;고 하더라. 결국 무조건 낳는 걸로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대해 영자는 &quot;처음부터 그랬으면 됐을 거다. (영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확신을 줬다면 됐을 거다. 내가 결정해서 아이를 낳으면 독박 육아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이별을 통보했었다&quot;고 당시 느낀 불안감에 대해 토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이강인 같은 선수들도 한다, 다만...&quot; 이례적 &#039;SNS 경계령&#039; 떨어진 수원 삼성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70530393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7053039368</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3039368_4.jpg&amp;code=06&quot; /&gt;감독과 주장 모두 한뜻이다. 수원 삼성이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의 안일한 마인드셋을 향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lt;p&gt;&lt;p&gt;수원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와 2-2로 비겼다.&lt;p&gt;&lt;p&gt;이날 75분을 뛰며 후방을 지킨 주장 홍정호와 이정효 감독은 타인의 시선에 갇히게 만드는 SNS 과몰입을 한목소리로 질타했다.&lt;p&gt;&lt;p&gt;믹스드존에서 만난 홍정호는 &#039;이정효 감독이 경기 후 선수들의 비겁한 플레이를 지적했다&#039;고 전하자 &quot;자신 있는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변명거리나 핑계를 찾는 것을 뜻하는 것 같다&quot;며 &quot;실수했을 때 &#039;빛 때문에 안 보였다&#039;거나 &#039;잔디가 튀었다&#039;는 식의 핑곗거리를 찾아 도망갈 곳을 만들어두는 태도&quot;라고 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3039368_3.jpg&amp;code=06&quot; /&gt;충분히 일대일 돌파를 시도할 수 있는 찬스에서도 백패스를 돌리거나 어이없는 패스 미스로 실점 빌미를 내주는 장면에 대한 일침이었다. 홍정호는 &quot;감독님은 훈련 때도 슈팅이 빗맞아 머리를 감싸 쥐거나 잔디를 쳐다볼 시간에 빨리 다음 수비 위치를 잡고 다음 플레이를 준비하라고 강조하신다&quot;며 &quot;감독님과 코칭스태프가 하나하나 피드백을 주며 가르쳐주는 팀은 많지 않다. 어린 선수들이 이를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더 배워야 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이정효 감독 역시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수단의 소극적인 경기력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그는 &quot;용기 있게 시도하고 경험치로 성장해야 하는데, 욕을 먹을까 봐 실수하기 싫어서 폭탄 돌리기를 했다&quot;며 &quot;비겁하게 패스인지 드리블인지 어중간하게 자신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실수를 줄이고 적극적으로 일대일 돌파를 시도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주장과 사령탑 모두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의 집중력을 흐리는 SNS 과몰입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같이했다. 먼저 이정효 감독은 &quot;구단에서 홍보를 위해 영상이나 숏츠를 찍는 것은 프로로서 당연하지만, 경기 전후로 본인의 플레이가 어떻게 비춰졌을지를 먼저 의식하는 것 같다&quot;며 &quot;다른 곳에 치우치지 말고 동료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오직 축구에만 매진해야 한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3039368_1.jpg&amp;code=06&quot; /&gt;특히 이정효 감독은 경기 전후로 SNS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수원 유망주 공격수 김도연을 구체적인 예시로 들기도 했다. 이정효 감독은 &quot;김도연에게 SNS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탈퇴하겠다고 스크린샷까지 보내줬는데 다시 하고 있더라&quot;며 &quot;팀보다 본인 이미지에 대해 타인의 평가를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 내가 직접 평가를 해줬다. 묵묵히 경기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기회를 받는 선수의 태도가 안 좋으면 질타가 필요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홍정호 역시 선수들의 SNS 과몰입에 대해 &quot;선수들이 플레이하기 전부터 실수에 대한 주변 반응을 먼저 걱정하다 보면 자기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자신 있게 펼치지 못한다&quot;며 &quot;SNS가 선수 본인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은 맞다. 스스로 확실하게 컨트롤할 능력이 없다면, 축구에 더 매진하기 위해서라도 안 하는 게 맞다. 감독님이 어린 선수들에게 그런 말을 한 것은 선수들이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 때문&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더불어 홍정호는 &quot;손흥민이나 이강인처럼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선수들도 SNS를 하지만, 어린 선수들은 먼저 그만큼 성장한 뒤에 해도 늦지 않다&quot;며 &quot;지금은 다른 곳에 시선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축구 하나에만 집중해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할 때&quot;라며 후배들의 각성을 거듭 촉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303936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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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 김민경, 오늘(16일) 5주기..별이 된 &#039;타짜&#039; 고니 엄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4213829930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421382993028</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2138299302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故) 김민경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lt;p&gt;&lt;p&gt;고 김민경은 지난 2021년 8월 16일 사망했다. 향년 61세.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lt;p&gt;&lt;p&gt;1960년생인 김민경은 1979년 극단 신협 단원으로 데뷔해 1981년 대한민국연극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고인은 영화 &#039;1947 보스톤&#039;, &#039;초록밤&#039;, &#039;유체이탈자&#039;, &#039;얼굴 없는 보스&#039;, &#039;시선&#039;, 드라마 &#039;마우스&#039;, &#039;밥이 되어라&#039;, &#039;나를 사랑한 스파이&#039;, &#039;유별나! 문셰프&#039;, &#039;터널&#039;, &#039;옥중화&#039;, &#039;불꽃속으로&#039;, &#039;내 딸 서영이&#039;, &#039;해를 품은 달&#03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lt;p&gt;&lt;p&gt;특히 2006년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영화 &#039;타짜&#039;에서 고니(조승우 분) 엄마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고인은 생전 암 투병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 기독교 방송 프로그램에서 &#039;해를 품은 달&#039; 이후 암 투병을 했으며, 투병 중에도 영화 &#039;소공녀&#039;, &#039;유체이탈자&#039;, 드라마 &#039;동백꽃 필 무렵&#039; 등에 출연해 연기 열정을 보였다.&lt;p&gt;&lt;p&gt;고 김민경의 마지막 주연작이자 유작이 된 영화 &#039;초록밤&#039;의 윤서진 감독은 &quot;고 김민경은 언제나 우리들을 기다려 주시고 자식처럼 대하셨다. 돌아가셨다는 것이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quot;고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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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영진, 웃음강박증에 정준하 &#039;폭풍 질투&#039;..광기 폭발 [놀뭐][★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519515745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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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51574514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영진이 정준하를 폭풍 질투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지옥의 스피닝 이후 박영진은 회원들에게 6천 원짜리 백반이 있다며 &quot;방송에 나가면 안 되는 집이다&quot;라고 말해 흥미를 이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515745145_2.jpg&amp;code=06&quot; /&gt;이어 이동하던 중 박영진은 정준하에게 &quot;방배동 살아요(정준하) 님은 활약할 데가 많은데 왜 여기서 큰 활약을 하냐&quot;라고 질투했다. &lt;p&gt;&lt;p&gt;유재석은 박영진의 웃음 강박증에 &quot;가만히 계시다가 중후반만 되면 화가 난다&quot;라고 말했고, 정준하도 &quot;마지막에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quot;라고 억울해했다. &lt;p&gt;&lt;p&gt;이어 유재석은 &quot;오프닝하고 괜찮았다. 그때(지난 방송)처럼 무리수를 던지지 않았다. 좋았다&quot;라고 다독였다. &lt;p&gt;&lt;p&gt;주우재는 &quot;밥 먹지 말고 집에 가자&quot;라고 말했고, 박영진은 &quot;밥만 먹고 가자&quot;라며 계속 설득했다. &lt;p&gt;&lt;p&gt;박영진은 &quot;밥 한 끼만 딱 먹고 가자&quot;라며 회원들에게 계속 요청했고, 6천 원짜리 백반을 믿지 않는 회원들을 착실히 안내했다. 결국 박영진은 은은하게 서린 광기를 통해 회원들을 이끌었고, 그가 향한 곳은 새로 이사 간 집이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동궁&#039; 곽동연, 상근예비역 포기하고 잡은 &#039;박보검&#039;..&#039;일생일대의 선택&#039;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415591658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415591658874</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quot;팬분들에게 &#039;인터미션 중이니 조금 기다려 달라&#039;고 했어요. 2막을 체크하기도 하고 호흡을 가라앉히면서 더 좋은 장면을 보여주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군대 다녀와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quot;&lt;/b&gt;&lt;p&gt;&lt;p&gt;배우 곽동연이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을 공개했다. 그는 사실 10년 전 상근예비역에 당첨됐으나, 그때 마침 제안이 들어온 KBS 2TV 드라마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하 &#039;구르미&#039;)에 출연하느라 10년 뒤인 올해 현역에 가게 됐다. &lt;p&gt;&lt;p&gt;&lt;b&gt;&quot;그래도 후회하진 않아요.&quot; &lt;/b&gt;곽동연은 시청률 23.3%로 흥행 대박이 난 &#039;구르미&#039;가 대표작이 된 것. 그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10주년 기념 여행 방송도 선보이게 됐다. &lt;p&gt;&lt;p&gt;&#039;동궁&#039;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039;안투라지&#039;, &#039;손 the guest&#039;, &#039;불가살&#039;의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039;붉은 달 푸른 해&#039;, &#039;악마판사&#039;의 최정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lt;p&gt;&lt;p&gt;&#039;동궁&#039;은 지난 7월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꾸준히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039; 1위를 차지했고, 더 나아가 홍콩·태국·필리핀·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039;동궁&#039;은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주연 남주혁이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lt;p&gt;&lt;p&gt;곽동연은 극 중 왕실의 비극 한가운데 놓인 세자 역을 맡았다. 세자는 궁궐을 뒤덮은 기이한 사건의 시작점에 선 인물이다. 긴 세월 왕실을 뒤흔든 비극의 포문을 다시금 본격적으로 열어젖힌 그는 등장과 동시에 궁궐 전체를 뒤흔드는 미스터리의 출발점이 됐다. 곽동연은 온화한 세자의 얼굴과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악귀의 상반된 분위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4회 말미, 깊은 원한을 품은 악귀로 변모해 나타난 그의 재등장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lt;p&gt;&lt;p&gt;곽동연은 2012년 KBS 2TV &#039;넝쿨째 굴러온 당신&#039;으로 데뷔한 이후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0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039;, &#039;복수가 돌아왔다&#039;, &#039;빈센조&#039;, &#039;눈물의 여왕&#039;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에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동궁&#039;이 공개된 소감은 어떤가?&lt;/b&gt;&lt;p&gt;&lt;p&gt;▶처음 촬영할 때부터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캐릭터이다 보니 공개 시기가 다가올수록 주위를 신경썼다. 공개 전날에 스틸컷이 공개됐더라. 어리둥절했다.(웃음) 팬분들이 촬영 때 &#039;뭘 하고 있냐&#039;고 물었는데 말하지 못해서 답답했다. &lt;p&gt;&lt;p&gt;&lt;b&gt;-출연 제안을 처음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lt;/b&gt;&lt;p&gt;&lt;p&gt;▶사극 안에서 어떤 형태를 그릴지 가늠이 안 됐는데, 쇼너러스 제작사 감독님과 제가 두터운 친분이 있어서 신뢰가 있었다. &lt;p&gt;&lt;p&gt;&lt;b&gt;-&#039;동궁&#039; 캐릭터 중 연기하기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캐릭터이지 않았냐. &lt;/b&gt;&lt;p&gt;&lt;p&gt;▶쇼너러스 제작사에 3명의 감독님이 계신데, 최정규 감독님과 작업하면 도장깨기가 되더라. 감독님과의 작업이 궁금했다. 감독님이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저의 도전의식을 이끌어내 주셨다. &lt;p&gt;&lt;p&gt;&lt;b&gt;-극 중 조승우와 &#039;연기 차력쇼&#039;를 펼쳤다는 호평이 있었다. &lt;/b&gt;&lt;p&gt;&lt;p&gt;▶제가 사실 멀쩡한 얼굴로 연기한 신이 그 신 하나였다.(웃음) 그 신 촬영날이 그저 즐거웠다.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배님을 뵀다. &lt;p&gt;&lt;p&gt;&lt;b&gt;-특수분장의 어려움은 어떤 점이 있었는지. &lt;/b&gt;&lt;p&gt;&lt;p&gt;▶머리가 하얗게 된 장면이 제일 어려웠다. 모두 고무를 붙인 것이었다. 렌즈를 껴서 앞도 잘 안 보여서 연기적 표현을 할 때 손발이 묶인 느낌이었다. 촬영하면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하게 됐고, 액션 시퀀스가 거대하게 있다 보니 얼굴을 못 쓰면 몸을 잘 쓰자고 생각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피칠갑을 한 분장도 쉽지 않아 보였다. &lt;/b&gt;&lt;p&gt;&lt;p&gt;▶&#039;동궁&#039; 분장팀이 진짜 대단했던 게, 피의 맛을 다양하게 준비해 주셨다. 기본적으로 커피믹스처럼 단 맛이 있는데, 얼그레이 맛을 추가해 주시기도 했다. &lt;p&gt;&lt;p&gt;&lt;b&gt;-감독님이 &#039;동궁의 진짜 주인공은 세자다&#039;라는 말도 했는데. &lt;/b&gt;&lt;p&gt;&lt;p&gt;▶저는 들은 바가 없다.(웃음) 아무래도 사건의 원흉이 될 수 있다 보니 중요한 역할은 맞았던 것 같다. &lt;p&gt;&lt;p&gt;&lt;b&gt;-주변 반응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lt;/b&gt;&lt;p&gt;&lt;p&gt;▶저는 &#039;동궁&#039;에서 호러스럽게 무서운 장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인 중에 무서웠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구나 싶었다. &lt;p&gt;&lt;p&gt;&lt;b&gt;-상대 남배우 복이 많기로 유명하다. &#039;동궁&#039;에서는 어떤 복을 누렸는지. &lt;/b&gt;&lt;p&gt;&lt;p&gt;▶이번에도 너무 멋진 형을 만났다. 촬영현장이 타이트하다 보니 엄청 사적인 말은 못 나눴지만 마음 속에 미션이 있었다. 지인 중에 남주혁 형의 팬이 있다고 해서 사인을 받아주려고 했고 결국 받았다. 액션신에서 엄청 긴 검을 갖고 저와 싸우는 신이 있었는데 무술팀에서 원하는 동작을 너무 잘해주셨다. &lt;p&gt;&lt;p&gt;&lt;b&gt;-노윤서 배우와의 연기 호흡은 어땠는지. &lt;/b&gt;&lt;p&gt;&lt;p&gt;▶노윤서 배우와도 남주혁 형 분량만큼 같이 촬영했다. 진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매 촬영마다 볼 수 있었고, 상대 배우 배려도 많이 해줬다. 제가 가끔씩 촬영장에 가서 머쓱해하고 있으면 먼저 다가와주기도 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체력도 대단했던 것 같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5.jpg&amp;code=06&quot; /&gt;&lt;p&gt;&lt;b&gt;-곽동연 배우의 성공작인 KBS 2TV 드라마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 10주년 특집 방송을 준비중이라 알려졌다. 곽동연 배우가 곧 입대를 앞두고 있어 주연 배우 김유정, 박보검, 진영, 채수빈과 함께 출연할 수 있는지. &lt;/b&gt;&lt;p&gt; &lt;p&gt;▶더 중요한 책무(군 입대)가 있는데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한은 참여하고 싶다. &lt;p&gt;&lt;p&gt;&lt;b&gt;-&#039;구르미 10주년 모임&#039;은 어떻게 이뤄졌는지.  &lt;/b&gt;&lt;p&gt;&lt;p&gt;▶(박)보검이 형이 발의한 의견이었다. &#039;우리가 구르미 10주년인데 뭔가 남겼으면 좋겠다&#039;고 얘기가 나왔다. 저희 다섯 배우와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너무 끈끈하다. &lt;p&gt;&lt;p&gt;&lt;b&gt;-오는 8월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인데 심경이 어떤지. &lt;/b&gt;&lt;p&gt;&lt;p&gt;▶다들 가는 거라 징징대고 싶진 않은데, 제가 데뷔하고 한 가지 목표점만 바라보고 십 수년을 살다가 제 바운더리를 벗어나서 아예 다른 생활을 하는 것에서 걱정 반 기대 반이 있다. 주변에서 조언을 많이 해주는데 사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다.(웃음) &lt;p&gt;&lt;p&gt;&lt;b&gt;-입대 전 개인적으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lt;/b&gt;&lt;p&gt;&lt;p&gt;▶가능하면 국내 안에서 제가 궁금했던 곳을 가보고 싶긴 하다. &lt;p&gt;&lt;p&gt;&lt;b&gt;-&#039;보검 매직컬&#039; 시즌2에서 곽동연 배우 자리에 고경표 배우가 합류하게 됐다. &lt;/b&gt;&lt;p&gt;&lt;p&gt;▶고경표 배우가 합류하신 걸로 아는데, 형 성격이 워낙 둥글둥글해서 너무 잘됐다고 생각했다. 보검 형, 상이 형과 완벽한 합이 될 거라 생각한다. 보검 형, 상이 형이 워낙 많이 먹는데, 경표 형이 생각보다 요리 양을 더 해야할 것이다. 너무 재미있게 했던 프로그램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6.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제대 후 스스로 어떤 모습이 됐으면 좋겠나.&lt;/b&gt;&lt;p&gt;&lt;p&gt;▶시대에 너무 뒤쳐질까봐 걱정된다. 지금도 너무 빨리 시대가 흘러간다고 생각한다. 다녀오면 제가 31살, 32살이 됐을 텐데 너무 늙어있지 않길 바란다.(웃음) &lt;p&gt;&lt;p&gt;&lt;b&gt;-서른이란 나이가 자신에게 어떻게 다가왔나. &lt;/b&gt;&lt;p&gt;&lt;p&gt;▶아침잠이 좀 없어진 것 같고 아침에 잘 깬다. 5, 6시에 눈이 떠지더라. &lt;p&gt;&lt;p&gt;&lt;b&gt;-아역부터 연기했는데, 슬슬 &#039;나 좀 선배라인이 됐구나&#039; 느낄 때는? &lt;/b&gt;&lt;p&gt;&lt;p&gt;▶현장 스태프 막내라인 분들이 제게 &#039;선배님&#039;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생기더라. 스물 한 살이시고 하더라. &lt;p&gt;&lt;p&gt;&lt;b&gt;-디지털이 익숙지 않은 것 같은데, 릴스 같은 것도 잘 안 보는지. &lt;/b&gt;&lt;p&gt;&lt;p&gt;▶복싱, 여행 같은 것만 본다. 영크크, 리세느는 안다.(웃음)  &lt;p&gt;&lt;p&gt;&lt;b&gt;-더블랙레이블 이적에 박보검의 친분 영향이 컸을까. &lt;/b&gt;&lt;p&gt;&lt;p&gt;▶박보검 형의 일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종원 배우와 잘 알았다. 친한 배우 두 명이 있는 걸 보고 시너지가 나겠구나 싶었다. &lt;p&gt;&lt;p&gt;&lt;b&gt;-연기 데뷔 14년이 넘었는데. &lt;/b&gt;&lt;p&gt;&lt;p&gt;▶마음이 급했던 것도 같다. 어느 시기는 기억이 조각난 부분이 있더라. 앞으로는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순간 순간을 잘 기억할 수 있게끔 똑바로 살아야겠다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온 것 같긴 한데, 이제 한 타임을 마무리할 때다. 다가올 30대에는 삶을 잘 음미하면서 살면 좋겠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5591658874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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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뱅·탑의 기괴한 우정, 그리고 잔인한 희망고문 [이승훈의 걸림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6/2026081413070161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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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3070161891_1.jpg&amp;code=06&quot; /&gt;&lt;p&gt;희망고문이 따로 없다.&lt;p&gt;&lt;p&gt;보이 그룹 빅뱅(BIGBANG)과 전 멤버 탑(T.O.P, 본명 최승현)의 얄궂은 행보가 도를 넘었다. 각자의 길을 걷겠다고 쿨하게 선을 그어놓고선, 정작 결정적인 순간마다 서로의 그림자를 교묘하게 밟으며 대중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쿨한 척하지만 미련이 뚝뚝 묻어나는 이 모순적인 태도는 결국 십수 년간 이들을 지지해 온 팬덤을 상대로 한 지독한 희망고문에 불과하다.&lt;p&gt;&lt;p&gt;최근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039;BiiiG&#039;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팀에서 탈퇴한 탑 역시 자신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티저 포스터를 내놓았다. 문제는 두 포스터가 마치 짠 것처럼 완벽한 평행이론을 달리고 있다는 점이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빛이 새어 나오는 거대한 문, 그리고 그 빛을 향해 걸어가는 실루엣까지. 누가 봐도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동일한 세계관의 연장선이다.&lt;p&gt;&lt;p&gt;빅뱅은 멤버 3인(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실루엣에 화려한 삼원색을 입혀 굳건한 3인 체제를 강조했고, 탑은 무채색의 흑백 톤으로 홀로서기를 연출했다. 연예계에서 흔히 쓰이는 연출 기법이라 핑계를 댈 순 있겠지만, 하필 이 타이밍에 이렇게 노골적으로 유사한 미장센을 선보인 것은 시각적 희망고문이자 다분히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307016189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들의 앞뒤가 안 맞는 행보는 올해 초부터 본격화됐다. 탑이 첫 솔로 정규앨범 &#039;TOP SPOT -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039;을 발매하자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개인 SNS에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리며 공개적인 서포트에 나섰다. 심지어 지드래곤은 탑의 컴백 소식을 전하는 한 매체의 SNS 게시물에 버젓이 &#039;좋아요&#039;를 누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lt;p&gt;&lt;p&gt;더욱 황당한 것은 탑의 신곡 가사다. 탑은 수록곡 &#039;OVAYA (A SMALL, FILTHY SHOW WINDOW)&#039;를 통해 &quot;I&#039;m so sorry but I loved &#039;난 떠나 BIG-BANG!&#039;&quot;이라는 가사를 불렀다. 빅뱅의 히트곡 &#039;거짓말&#039;의 시그니처 구절을 교묘하게 비틀어 자신의 그룹 탈퇴를 못 박은 것이다. &quot;난 떠났다&quot;며 선을 긋는 당사자나, 그런 당사자를 향해 공개적으로 박수를 쳐주는 남은 멤버들이나, 대중의 눈에는 그저 기괴한 &#039;그들만의 리그&#039;로 비칠 뿐이다.&lt;p&gt;&lt;p&gt;이 기만극의 정점은 최근 개설된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 공식 SNS 계정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현재 이 공식 계정의 팔로우 수는 단 5명이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놀랍게도 탑이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팀에 막대한 피해를 안긴 채 떠난 멤버를 20주년 공식 계정에서 버젓이 팔로우하고 있는 이 촌극을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3070161891_3.jpg&amp;code=06&quot; /&gt;&lt;p&gt;탑의 과거 행적을 되짚어보면 이 상황은 더욱 씁쓸하다. 탑은 지난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사회적 지탄을 받았다. 이후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고, 결국 도망치듯 빅뱅에서도 탈퇴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24년 1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오징어 게임&#039; 시즌2의 후광에 숨어 슬그머니 연예계로 복귀했다.&lt;p&gt;&lt;p&gt;아티스트 개인 간의 친분과 우정을 탓할 이유는 전혀 없다. 십수 년을 동고동락한 세월이 하루아침에 끊어질 리 만무하다. 무대 뒤에서 함께 술잔을 기울이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든, 그것은 온전히 그들의 사생활이다.&lt;p&gt;&lt;p&gt;하지만 그 우정을 굳이 공개적인 영역으로 끌고 나와 판을 까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팬들은 이미 탑의 사회적 물의와 무책임한 탈퇴 과정에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세 멤버를 지키기 위해 20주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버텨온 이들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3070161891_4.jpg&amp;code=06&quot; /&gt;&lt;p&gt;이런 팬들 앞에서 보란 듯이 엇갈린 문턱을 연출하고, 탈퇴를 조롱하듯 인용한 가사를 부르며, 20주년 공식 계정의 팔로우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두는 행위는 무례함을 넘어선 폭력이다.&lt;p&gt;&lt;p&gt;단절할 것이라면 철저하게 단절해야 한다. &quot;우리는 여전히 끈끈하다&quot;는 식의 알량한 과시는 팬들의 곪은 상처를 헤집는 짓이다. 더 이상 서로의 이름에 기대어 대중의 혼란을 부추기는 이기적인 희망고문은 멈춰야 할 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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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만신창이 몸으로도 일본 타격왕 올랐는데&quot; 日도 백인천 별세에 충격, &#039;이승엽 육성&#039; 지도자 능력도 조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8290317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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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0:4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290317906_1.jpg&amp;code=06&quot; /&gt;한국과 일본 프로야구에서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일본도 비보를 전하며 백 감독의 생전 커리어를 조명했다.&lt;p&gt;&lt;p&gt;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5일 한국의 언론을 인용하며 &quot;한국과 일본에서 타격왕에 올랐던 백인천(하쿠진텐)이 사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quot;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백 전 감독의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려, KBO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84세.&lt;p&gt;&lt;p&gt;백 전 감독은 평소 지병이었던 뇌경세 증세가 악화되면서 전날(14일) 심정지를 겪었지만 병원 이송 중 다행히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하루 만에 다시 상태가 악화됐고 결국 이날 별세했다.&lt;p&gt;&lt;p&gt;스포츠호치는 국내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백인천 전 감독이 천안 한 병원에서 뇌출혈 치료를 받고 있었고 전날부터 위독했었다는 내용도 전했다.&lt;p&gt;&lt;p&gt;백 전 감독은 KBO리그와 일본프로야구(NPB) 모두에 큰 족적을 남겼다. NPB에선 1962년부터 1981년까지 활약하며 통산 1969경기 타율 0.타율 0.278(6579타수 1831안타) 209홈런 776타점 801득점 212도루, 출루율 0.316 장타율 0.430을 기록했다. 다이헤이요 클럽 라이온즈(현 세이부 라이온즈) 시절인 1975년엔 타율 0.319로 타격왕에도 올랐다.&lt;p&gt;&lt;p&gt;KBO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에는 MBC 청룡(현 LG 트윈스)에 입단해 감독 겸 선수로 뛰며 71경기에서 타율 0.412(250타수 103안타), 19홈런 64타점 55득점 11도루, 출루율 0.497 장타율 0.740으로 타율, 최다 안타, 득점, 출루율, 장타율 모두 1위를 석권하며 타격 5관왕에 올랐다. 시즌 4할 타율은 40년이 넘는 KBO 역사에서 유일무이한 기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290317906_2.jpg&amp;code=06&quot; /&gt;이후엔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뒤 1990년 LG 트윈스 감독으로 부임해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고 이후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거쳤다.&lt;p&gt;&lt;p&gt;매체는 이러한 백 전 감독의 생전 커리어를 상세히 소개했다. &quot;백인천씨는 한국 사회인 야구에서 뛰다가 1962년 도에이-닛타쿠홈 플라이어즈(현 니혼햄 파이터즈)에 포수로 입단해 3년 째에 외야수로 전향했다&quot;며 &quot;1975년엔 태평양으로 이적해 타격왕과 베스트9을 수상했고 롯데와 긴테츠를 거쳐 1982년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에 감독 겸 선수로 뛰며 타율 0.412로 초대 타격왕에 올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밖에도 &quot;도에이에서 오스기 가츠오, 하리모토 이사오와 클린업 트리오를 형성한 그는 1975년엔 염좌와 근육 파열, 왼손 약지 골절 등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도 타율 0.319로 정확히 규정 타석을 채우며 수위타자가 됐다&quot;며 &quot;롯데 이적 3년 차인 1979년엔 36세 시즌임에도 타율 0.340으로 리그 3위에 올랐고 4차례 출전한 올스타전에서는 21타수 11안타로 통산 타율 0.524를 기록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지도자로서의 재능에 대해서도 &quot;은퇴 후는 한국에서 복수 구단의 감독 등을 역임했고 1990년엔 LG의 우승을 이끌었다&quot;며 &quot;삼성에선 투수로 입단한 이승엽(현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 코치)에게 야수 전향을 권유한 후 장거리포에 대한 기초를 쌓는 등 재능을 간파하는 눈에도 정평이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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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지금 놀리시는 거예요?&quot; 김진수 &#039;K리그 첫 자책골 흑역사&#039; 천금 크로스로 지웠다 &quot;그래서 웃으며 얘기합니다&quot;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000652314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00065231436</guid>
				<pubDate>Sat, 15 Aug 2026 19:01:00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65231436_1.jpg&amp;code=06&quot; /&gt;FC서울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34)가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lt;p&gt;&lt;p&gt;서울은 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송민규의 막판 멀티골을 앞세워 4-2로 역전승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차 선두를 달렸다.&lt;p&gt;&lt;p&gt;이날 김진수는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0-1로 뒤진 후반 3분 절묘한 땅볼 크로스로 클리말라의 동점골에 기여했다. 그러나 후반 17분 구성윤 골키퍼에게 잘못 보낸 헤더 패스가 그대로 자책골이 되며 역전 빌미를 만들었다. 과거 202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 자책골을 기록한 적은 있지만, K리그 무대에선 통산 첫 자책골이었다.&lt;p&gt;&lt;p&gt;하지만 김진수는 &#039;결자해지&#039;했다. 후반 35분 절묘한 크로스로 송민규의 헤더 동점골을 이끌며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득점 당시 송민규의 첫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온 뒤 재차 이마로 밀어 넣었기 때문에 김진수의 도움으로 기록되진 않았다. 하지만 대역전승의 발판이 된 천금 크로스였다.&lt;p&gt;&lt;p&gt;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만난 김진수는 &quot;결과가 좋으니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다&quot;며 &quot;(자책골 당시) 구성윤 골키퍼가 나온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고, 거리 판단 상 측면으로 (패스를) 더 뺐어야 했는데 명백한 내 실수였다&quot;고 인정했다.&lt;p&gt;&lt;p&gt;취재진이 자책골에 대해 계속 언급하자 &quot;지금 놀리시는 거예요?&quot;라고 웃은 뒤 &quot;계속 말하지만 이겨서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6523143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65231436_5.jpg&amp;code=06&quot; /&gt;자신의 크로스를 동점골로 연결한 송민규에 대해선 &quot;마음고생이 심했을 텐데 득점해 다행이다. (득점 당시) 자세도 좋지 않았는데 최선을 다해 골을 넣고 승리로 이끌어줘 (송)민규에게 &#039;고맙다&#039;고 전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자책골의 부담감을 덜 수 있었던 건 동료들의 격려였다. 김진수는 &quot;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침체돼 있었는데 민규를 비롯해 동료들과 선배들이 &#039;다시 할 수 있다&#039;고 독려해 줬다&quot;며 &quot;팀이 정신적으로 단단해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체감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리그 우승 경쟁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김진수는 &quot;우승을 위해선 질 경기를 비기고, 비길 경기를 이겨내는 뒷심이 필요하다&quot;며 &quot;순위 경쟁의 압박감 속에서도 지지 않고 승점을 쌓고 있는 현재의 경험이 향후 스플릿 라운드에서 큰 무기가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끝으로 김진수는 &quot;3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기쁘다. 일주일간 잘 준비해 다음 FC안양전 홈 경기에서도 승리하겠다&quot;고 다짐했다. 이어 &quot;자책골로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다&quot;고 멋쩍어하며 인터뷰를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6523143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0억 대박엔 다 이유가 있다! &#039;선두 KT 상대 선발 2전 2승&#039; 하영민, 연패 끊은 역투→계약 가치 스스로 증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2372170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2372170532</guid>
				<pubDate>Sat, 15 Aug 2026 19: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217053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2170532_2.jpg&amp;code=06&quot; /&gt;지난 7월 키움 히어로즈와 8년 총액 80억 원의 다년 계약(2027시즌부터 발효)을 맺은 우완 선발 투수 하영민(31)이 이번 시즌 리그 선두 KT 위즈를 상대로 다시 한번 진가를 발휘하며 대형 계약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했다.&lt;p&gt;&lt;p&gt;키움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와의 원정 경기서 홈런 3방을 앞세우는 화력쇼를 앞세워 10-5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2연패에서 탈출함과 동시에 올 시즌 지긋지긋하게 이어지던 KT전 6연패 사슬까지 끊어냈다.&lt;p&gt;&lt;p&gt;연패 탈출의 중심에는 선발 하영민의 역투가 있었다. 이날 하영민은 6이닝 동안 97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 든든하게 마운드를 지켜내며 시즌 5승(5패)째를 수확했다. 골반 통증으로 한 차례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부상 복귀전서 좋은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lt;p&gt;&lt;p&gt;또 하영민은 최고 구속이 시속 147km에 달한 직구를 중심으로 슬라이더(24개), 포크볼(20개), 커브(11개), 스위퍼(10개)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구사하며 KT 타자들을 잘 억제했다. 스트라이크를 무려 63개나 꽂아 넣는 과감하고 정교한 제구력으로 선두 KT의 강타선을 잠재웠다.&lt;p&gt;&lt;p&gt;이번 시즌 하영민은 리그 선두를 달리는 KT를 상대로 유독 강한 &#039;천적&#039;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선발로 등판한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다. 지난 4월 19일 수원 KT전에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를 따낸 데 이어, 이날 역시 위기마다 정면승부를 펼치며 팀의 연패를 끊는 귀중한 1승을 안겼다. KT 상대 중간 계투로 등판했던 5월 29일과 31일 고척 경기를 제외하고, KT전 선발 등판 시 100%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lt;p&gt;&lt;p&gt;경기 후 하영민은 &quot;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quot;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5회와 6회에 잠시 흔들렸지만, 맞춰 잡는다는 생각으로 정면승부를 펼쳤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quot;고 당시를 돌아봤다.&lt;p&gt;&lt;p&gt;호흡을 맞춘 포수 김건희(22)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하영민은 &quot;경기 전 전력분석을 하면서 타자와 빠르게 승부를 하자고 이야기했다&quot;며 &quot;경기 중에도 (김)건희와 꾸준히 볼 배합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서 경기를 풀어나갔다. 건희의 볼 배합 리드를 주로 따른 부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quot;고 공을 돌렸다.&lt;p&gt;&lt;p&gt;사령탑 역시 하영민의 책임감 넘치는 투구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quot;선발 하영민이 베테랑답게 안정적인 투구로 6이닝을 책임지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quot;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217053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7217053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 반지끼고 여성과 호텔행&#039; 日투수, 불륜 인정 후 사과 &quot;6월 미니스커트 여인은 친구&quot; 항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02110225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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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211022563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2110225631_2.jpg&amp;code=06&quot; /&gt;일본프로야구(NPB)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베테랑 좌완 불펜 다카나시 유헤이(34)가 불륜 스캔들에 결국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다카나시는 최근 일본 주간지 &#039;프라이데이 디지털&#039;을 통해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15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해당 매체의 질의에 &quot;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린다&quot;며 &quot;가족에게는 사죄를 마쳤으며 이미 해결된 상태다.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앞서 &#039;프라이데이 디지털&#039;은 지난 8일 다카나시가 도쿄 긴자의 한 바에서 미모의 여성과 밀회를 즐긴 뒤 인근 호텔로 이동한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해당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7월 중순 주말 밤에 발생했다. 당시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전 직후 다카나시는 긴자의 한 빌딩 앞에 내렸다. 이날 등판하지 않았던 그는 팀 승리로 기분이 좋은 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바를 찾았으며, 왼손 약지에는 2022년 결혼 당시 맞춘 결혼반지가 선명히 끼워져 있었다.&lt;p&gt;&lt;p&gt;다카나시는 약 5시간 동안 머문 뒤 새벽 2시 30분경 남성 일행 4명을 먼저 보냈고, 1시간 뒤인 새벽 3시 30분경 롱드레스 차림의 여성과 함께 건물을 빠져나왔다. 매체는 &quot;다카나시가 여성의 손을 잡거나 짐을 들어주려는 듯 몇 차례나 왼손을 내밀었다 거두기를 반복하며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quot;고 상황을 묘사했다. 경기 직후부터 새벽까지 무려 6시간을 기다려 여성을 만난 그는 택시를 타고 도쿄 도내 한 호텔로 이동해 시차를 두고 투숙했으며 다음 날 아침까지 나오지 않았다.&lt;p&gt;&lt;p&gt;여기에 &#039;프라이데이 디지털&#039;은 7월 호텔 밀회의 약 한 달 전인 6월에도 다카나시가 도쿄 도내 또 다른 바에서 미니스커트 차림의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함께 귀가한 현장을 함께 폭로했다.&lt;p&gt;&lt;p&gt;파문이 확산되자 요미우리 구단 측은 6월 만남에 대해 &quot;당시 바에서 만났던 여성은 본인의 친구 사이라고 한다&quot;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7월 긴자 호텔에서 함께 투숙한 여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다카나시 본인이 직접 불륜을 시인하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지난 2017년 라쿠텐 이글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다카나시는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요미우리로 이적했다. 원포인트 릴리프와 셋업맨으로 활약하며 프로 10년 차를 맞은 이번 시즌 추정 연봉은 1억 5000만엔(약 14억원)에 달한다.&lt;p&gt;&lt;p&gt;이번 시즌 부상으로 3군에서 출발했으나 5월 1군 등록 후 승리투수를 따내는 등 18경기 1승 무패 5홀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고, 7월 19일 말소돼 현재 2군에 머물고 있다. 2024년 첫 아이를 얻고 &quot;가족을 위해 힘내겠다&quot;고 밝혔던 베테랑 투수의 일탈에 일본 야구 팬들의 충격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211022563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211022563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세계 챔피언 친형 따라가고 싶었는데...&#039; 19세 초신성 충격 사고사, 대통령까지 애도 &quot;국가 전체가 슬픔에 빠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0220842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0220842270</guid>
				<pubDate>Sat, 15 Aug 2026 16:02: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0842270_1.jpg&amp;code=06&quot; /&gt;영국의 유망한 사이클 선수가 열린 대회 도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1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데일리 메일&#039;은 15일(한국시간) &quot;영국 국적의 사이클 선수 핀레이 탈링이 볼타 아 포르투갈 대회 도중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로 사망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영국 &#039;BBC&#039; 등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웨일스 출신의 19세 유망주인 탈링은 포르투갈 북부 파페로 향하는 166.8km 구간의 대회 8번째 스테이지를 달리던 중 사고를 당했다.&lt;p&gt;&lt;p&gt;소속팀 NSN 디벨롭먼트 팀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볼타 아 포르투갈에서 탈링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quot;며 &quot;핀레이는 팀에서 큰 사랑을 받던 선수였고, 무엇보다 소중한 아들이자 형제였고 수많은 이들의 친구였다. 그를 몹시 그리워하게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더불어 NSN은 &quot;핀레이의 부모인 마이클과 던, 형 조쉬를 비롯해 그를 친구라 부를 수 있어 행운이었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포르투갈 사이클 연맹 역시 공식 SNS를 통해 탈링의 유가족과 팀 동료, 소속팀 및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하며 &quot;희생자에 대한 예우와 애도를 표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진행되던 시상식은 열리지 않는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현지 매체 &#039;RTP&#039;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대회와 무관한 일반 차량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차량이 역주행으로 진입해 주요 선수단 그룹 뒤쪽에 있던 탈링을 들이받았다. 탈링은 사고 직후 즉각적인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lt;p&gt;&lt;p&gt;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포르투갈 대통령 또한 &quot;탈링의 사망은 펠로톤과 대회, 그리고 그를 맞이했던 포르투갈 전체를 슬픔에 빠뜨렸다&quot;며 &quot;유가족과 소속팀, 사이클계 전체에 깊은 조의를 표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국제사이클연맹(UCI) 역시 &quot;볼타 아 포르투갈 8번째 스테이지 도중 심각한 사고로 영국의 탈링 선수가 비극적으로 사망한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 그의 가족과 친구, 동료들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quot;고 입장을 냈다.&lt;p&gt;&lt;p&gt;한편 핀레이 탈링의 형인 조쉬 탈링은 트랙 사이클 세계 챔피언 출신이자 지난해 지로 디탈리아에서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던 세계적인 정상급 사이클 선수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담비, 악플러 경고 후 유튜브 돌연 휴식 &quot;내부 사정으로 쉬어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00250621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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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56:1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25062128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튜브 채널을 한 주 쉬어간다. &lt;p&gt;&lt;p&gt;14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039;담비손&#039;에는 &quot;이번 주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한 주간 영상 업로드를 쉬어가게 됐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더 알차고 재밌는 영상 준비해서 다음 주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quot;라는 업로드 일정 관련 공지가 게재됐다. &lt;p&gt;&lt;p&gt;공지 게재와 함께 내부 사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유가 공개되지 않았다. &lt;p&gt;&lt;p&gt;손담비는 최근 호텔 객실 내부에서 자녀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을 SNS에 게재한 이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 등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 호텔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같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lt;p&gt;&lt;p&gt;이에 손담비는 &quot;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quot;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039; 30기 옥순, 드레스 투어 중 구토 &quot;다 게워내고 누워&quot; [희노아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5235826120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52358261207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5:24:4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582612073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0기 옥순이 드레스 투어 중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희노아락&#039;에는 &#039;옥수동 커플 드레스 투어 &amp; 예복 맞춘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드레스 투어에 나선 30기 옥순과 영수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582612073_2.jpg&amp;code=06&quot; /&gt;옥순은 영수와 함께 드레스 피팅에 나선 가운데, 여섯번째 드레스 착용 후 몸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 그는 자막을 통해 &quot;몸 안 좋음&quot;, &quot;확 떨어진 텐션&quot;, &quot;진짜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quot;이라 설명하며 당시 상황을 알렸다. &lt;p&gt;&lt;p&gt;옥순의 상태를 짐작한 영수는 &quot;단 거 줄까?&quot;라고 물었고, 옥순은 &quot;좀 쉬어야 할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이후 옥순은 지친 모습을 보였고, 초반과 달리 웃음까지 잃었다. &lt;p&gt;&lt;p&gt;결국 옥순은 구토한 뒤 컨디션이 다시 좋아졌다며, 영수에게 바로 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quot;알면 촬영을 그만할까 봐 비밀로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드레스 투어를 마친 뒤 옥순은 &quot;오늘 무리해서 옷을 입어 보고 하면 찬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고 찬 커피를 마셨다. 어젯밤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다. 안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가자마자 에어컨이 빵빵하더라. 너무 추웠다. 잠도 못 자고 드레스를 조이니까 확 컨디션이 떨어져서 약을 달라고 했다. 더 난리가 났다&quot;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드레스를 입다가 벗고, 다 게워내고 누워있었다. 10벌을 입어보려 했지만 6벌밖에 못 입고 나왔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하지만 영수는 &quot;다 예뻤다&quot;라며 옥순을 위로했다. &lt;p&gt;&lt;p&gt;한편 옥순과 영수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0기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득남&#039; 홍상수♥김민희, 상복 터졌다..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6/2026081600011851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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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21: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11851143_1.jpg&amp;code=06&quot; /&gt;홍상수 감독의 작품 &#039;눈 둘 데가 없네&#039;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lt;p&gt;&lt;p&gt; 1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 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039;눈 둘 데가 없네&#0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039;우리 선희&#039;(2013, 감독상 수상), &#0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039;(2015,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정재영)), &#039;강변호텔&#039;(2018, 최우수 연기상(기주봉)), &#039;수유천&#039;(2024, 최우수 연기상(김민희))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다. &lt;p&gt;&lt;p&gt;10년 만에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간 상희(김민희 분)가 가족들과 이틀을 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새아버지와 그의 딸을 만난 상희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과 불필요한 충고, 가벼운 칭찬이 오가는 가운데 가족의 복잡한 관계와 마주하게 되는 작품이다. &lt;p&gt;&lt;p&gt;감독상, 최우수 연기상과 함께 수상하게 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스위스 개신교 및 가톨릭 교회 심사위원단이 별도로 평가해 수여하는 독립상으로 인간의 삶과 존엄성, 사회적 가치, 평화와 인권, 영적 차원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11851143_2.jpg&amp;code=06&quot; /&gt;또한 김민희는 2024년 홍상수 감독의 &#039;수유천&#039;으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두번째로 최우수 연기상 수상을 하게 됐다. 이번 작품은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후 처음 배우로 연기한 작품이다.&lt;p&gt;&lt;p&gt;김민희는 &quot;시처럼 아름다운 영화 만들어주신 감독님 너무 감사드린다. 원더풀한 동료들 감사드리고, 이 상 함께 나누고 싶다. 저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quot;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어 &quot;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기쁘고, 고맙다.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quot;며 &quot;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에서 만났으며, 이후 내연 관계로 발전했다. 홍상수는 2017년 영화 &#039;밤의 해변에서 혼자&#039; 언론시사회를 통해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고 밝혔고, 전처와 법적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상황에서 김민희와 관계를 유지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얻은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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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가장 존경하고 감사했던 백인천 감독님&quot; 이승엽 절절한 추모글, 은사에 &quot;이젠 아프지 마시고 행복히 지내시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1341946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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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341946653_1.jpg&amp;code=06&quot; /&gt;&quot;감독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존경했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quot;&lt;p&gt;&lt;p&gt;이승엽(50)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가 세상을 떠난 백인천 전 감독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감사함을 전했다.&lt;p&gt;&lt;p&gt;이승엽 코치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quot;제가 가장 존경하고 감사했던 백인천 감독님께서 이제 세상을 떠나셨다&quot;며 &quot;감독님, 이제는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quot;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백 전 감독의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려, KBO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84세.&lt;p&gt;&lt;p&gt;백 전 감독은 평소 지병이었던 뇌경세 증세가 악화되면서 전날(14일) 심정지를 겪었다. 병원 이송 중 다행히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상태가 악화돼 결국 이날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백 전 감독은 한국 야구 역사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962년부터 1981년까지 활약하며 통산 1969경기 타율 0.타율 0.278(6579타수 1831안타) 209홈런 776타점 801득점 212도루, 출루율 0.316 장타율 0.430을 기록했다. 다이헤이요 클럽 라이온즈(현 세이부 라이온즈) 시절인 1975년엔 타율 0.319로 타격왕에도 올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341946653_2.jpg&amp;code=06&quot; /&gt;KBO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에는 MBC 청룡(현 LG 트윈스)에 입단해 감독 겸 선수로 뛰며 71경기에서 타율 0.412(250타수 103안타), 19홈런 64타점 55득점 11도루, 출루율 0.497 장타율 0.740으로 타율, 최다 안타, 득점, 출루율, 장타율 모두 1위를 석권하며 타격 5관왕에 올랐다. 시즌 4할 타율은 40년이 넘는 KBO 역사에서 유일무이한 기록이다.&lt;p&gt;&lt;p&gt;이승엽 코치와 인연은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뒤 이어간 지도자 생활에서 시작됐다. 1990년 LG 트윈스 감독으로 부임해 창단 첫 우승을 이끈 그는 1996년부터 2년 동안 삼성 라이온즈의 사령탑으로 활약했다.&lt;p&gt;&lt;p&gt;1995년에 삼성에 입단한 이승엽은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이듬해 3할 타자가 됐다. 1997년엔 32홈런을 날리며 홈런왕에 올랐다. 이후 KBO리그와 NPB를 거치며 통산 626홈런을 때렸다.&lt;p&gt;&lt;p&gt;&#039;홈런왕&#039; 이승엽을 만든 게 바로 백인천 감독이었다. 이 코치는 &quot;오늘 감독님의 별세 소식을 들었다. 감독님과 저는 정말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quot;며 백인천 감독과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lt;p&gt;&lt;p&gt;프로 2년차에 백 감독을 만난 이승엽은 &quot;너는 한국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일본 프로야구에도 진출해야 한다&quot;는 말을 들었고 &quot;저는 현실적으로 제가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감독님께서는 제가 더 큰 꿈을 꾸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신 정말 소중한 분이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quot;홈런 타자가 되고 싶다&quot;는 말에 백 감독은 이를 위해 고쳐야 할 것들을 지도했고 호독한 훈련과 이전과는 다른 연습법, 때론 강한 질책이 뒤따랐다. 이 코치는 &quot;순진하고 부족했던 저는 감독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조금씩, 조금씩 강해졌다. 그리고 그렇게 진정한 프로야구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quot;며 &quot;그 결과 저는 제가 꿈꾸던 홈런 타자가 됐고, 많은 홈런을 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 제가 꿈꾸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분이 바로 감독님이셨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렇기에 더욱 애틋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 코치는 &quot;제 야구 인생에 큰 꿈을 심어주시고, 제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께 배운 것들과 감독님께서 제게 심어주신 자신감은 평생 잊지 않겠다&quot;며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3419466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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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3연투 배제&quot; 계획 바꾼 간절했던 삼성, 짜릿 3연승→&#039;1위와 0.5경기 차&#039;... &#039;칭찬 또 칭찬&#039; 사령탑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8161428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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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1.jpg&amp;code=06&quot; /&gt;웬만하면 3연투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뜻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그만큼 간절했던 1승을 지켜냈고 사령탑은 연신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박진만(50)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1-6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시작부터 험난했던 경기였으나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62승 41패 2무를 기록, 이날 패한 선두 KT 위즈와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lt;p&gt;&lt;p&gt;경기 시작과 함께 선발 양창섭이 흔들렸고 1실점한 뒤 뼈아픈 장면이 연출됐다. 노시환의 머리로 향하는 공을 던져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2.jpg&amp;code=06&quot; /&gt;삼성을 구원하러 등판한 이승현은 1사 만루 위기에서 병살타로 이닝을 마쳤고 이후 6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5⅔이닝 동안 74구만 던져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이날 등판하면 3연투가 되는 투수가 4명이나 됐다. 경기 전 박 감독은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가장 이상적인 건 양창섭이 긴 이닝을 소화해 불펜 활용을 최소화하는 것이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최악의 상황이 연출됐다. 그렇기에 6회까지 눈부신 투구를 펼친 이승현에 대한 고마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경기 후 박 감독은 &quot;갑자기 등판하게 된 좌완 이승현이 긴 이닝을 책임지며 최고의 피칭을 해줬다&quot;며 &quot;오늘 불펜진에 미출전 선수들이 있었던 상황이라 이승현이 오래 마운드를 지켜준 게 큰 힘이 됐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3.jpg&amp;code=06&quot; /&gt;타선과 불펜의 활약도 빛났다. 6회말 최형우의 스리런 홈런으로 점수 차를 벌렸으나 이승현이 물러난 뒤 한화 타선이 살아나며 4실점하고 역전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7회말 박승규, 구자욱, 르윈 디아즈의 3연속 적시타로 승부를 뒤집었고 8회에도 구자욱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달아나 낙승을 거뒀다.&lt;p&gt;&lt;p&gt;불펜에선 배찬승이 7회 2사에서 등판해 8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해냈고 이승민이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중요한 순간에 등판한 배찬승이 잘 막아줬고, 3연투를 하게 된 이승민이 힘들텐데도 잘 막아줘 고맙다&quot;며 &quot;타선에선 구자욱과 최형우의 홈런을 포함, 중심타선이 활발한 모습을 보여준 게 인상적이다. 그리고 박승규가 타석에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준 점이 돋보인 경기였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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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고 있던 쿨링 브레이크, 송민규 &#039;한마디&#039;가 서울 바꿨다 &quot;지금 포기하면 우승 없어&quot;... 멀티골+역전극 이끈 간절함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2132756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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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02:59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32756541_1.jpg&amp;code=06&quot; /&gt;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린 송민규(27·FC서울)가 승리 비하인드를 털어놨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송민규의 막판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역전승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차 선두를 유지했다.&lt;p&gt;&lt;p&gt;이날 송민규는 1-2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경기 막판, 결정적인 멀티골을 터트리며 대역전승의 일등 공신이 됐다. 후반 교체 투입된 그는 후반 35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한 뒤 볼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공을 재차 머리로 밀어 넣어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었다. 기세를 탄 송민규는 불과 3분 뒤 문선민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를 접고 슈팅을 날렸고, 볼이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돼 역전골로 이어졌다.&lt;p&gt;&lt;p&gt;경기 후 송민규는 기자회견에서 &quot;3경기 동안 승리가 없어 압박감이 있었는데, 오늘 승리로 우승을 향해 나아갈 발판을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quot;며 &quot;그동안 공격수로서 보탬이 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오늘 조금이나마 팀에 기여해 기분이 좋다&quot;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광복절에 의미있는 멀티골을 터트린 것에 대해 &quot;뜻깊고 영광스러운 날에 찾아온 정말 큰 행운&quot;이라며 &quot;오늘 마침 외할머니 생신이기도 한데, 여러모로 좋은 일이 겹쳐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32756541_3.jpg&amp;code=06&quot; /&gt;득점 직후 김기동 감독에게 달려가 진한 포옹을 나눈 장면에 대해서는 감독을 향한 미안과 감사를 동시에 표했다. 지난 4월 15일 득점 이후 약 4개월간 무려 11경기 동안 골 침묵에 빠졌던 그는 &quot;매 경기 끝날 때마다 무득점 기록을 세며 스스로 많이 좌절하고 자책했다. 이 팀에 온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quot;고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동점골 때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빨리 우리 진영으로 돌아갔지만, 역전골을 넣었을 땐 저도 모르게 몸이 감독님을 향해 반응했다. 폼이 안 좋은데도 끝까지 믿어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과 그동안의 죄송한 마음 때문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송민규의 활약은 그라운드 안팎을 가리지 않았다. 1-2로 뒤진 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그는 동료들을 향해 큰소리로 독려했다고 김기동 감독이 직접 언급했다.&lt;p&gt;&lt;p&gt;송민규는 &quot;동료들이 많이 다운돼 있었는데, 교체로 들어가 가장 힘이 남아있던 터라 어떻게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quot;며 &quot;선수들에게 &#039;지금 포기하면 우승 목표를 절대 이룰 수 없다. 이런 경기를 뒤집어야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으니 의심하지 말고 서로를 믿자&#039;고 독려했다. 다 같이 한 발짝 더 뛰어주며 헌신한 덕분에 역전승이라는 결실을 본 것 같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3275654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도 모르게 그만...&quot; 적장이 상대 팬 앞에서 세리머니한 사연, 박건하 감독 &quot;정말 감사하고 뭉클했다&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70526230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705262303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4.jpg&amp;code=06&quot; /&gt;친정팬들의 환호에 적장의 마음도 녹아내렸다.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치열한 더비전 무승부 후 느낀 복잡 미묘했던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lt;p&gt;&lt;p&gt;수원FC는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 삼성과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선제골을 내줬으나 정승배와 구본철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이후 동점골 허용과 페널티킥 실축 속에 승점 1점을 챙겼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응원 와주신 수원FC 팬들에게 감사하다. 승리하지 못해 아쉬운 경기&quot;라며 &quot;전반전은 준비했던 수비가 잘 안 나와서 흐름을 내줬지만, 후반전에는 확실히 대응을 잘해 경기가 더 나아졌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이어 &quot;2-2 상황 이후 실점할 수도 있었지만 페널티킥도 얻어냈다. 두 팀 모두 아쉬울 경기&quot;라며 &quot;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지 않는 흐름을 이어가게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quot;고 선수단을 격려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2.jpg&amp;code=06&quot; /&gt;후반 40분 페널티킥을 실축한 마테우스 바비에 대해서는 &quot;키커를 사전에 계획하지는 않았다. 자신 있는 선수가 차기로 했다&quot;며 &quot;연습 때 프리조도 잘 넣었지만 바비도 잘 찼다. 본인이 직접 페널티킥을 만들어냈기에 득점 욕심이 있었을 것이다. 본인이 가장 아쉽지 않겠나&quot;라며 감쌌다.&lt;p&gt;&lt;p&gt;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 기회에서 휘슬이 울려 대기심과 이야기를 나눈 장면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당연히 왜 그냥 끝내냐고 물어봤다&quot;며 &quot;심판 입장에서는 추가시간이 다 지나서 끝낸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경기 후 수원 삼성 서포터즈를 향해 인사하고 현역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039;옷깃 세리머니&#039;를 선보인 배경도 털어놨다. 박건하 감독은 &quot;말씀드리지 않아도 수원 서포터즈는 최고의 서포터라는 것을 다들 잘 아실 것&quot;이라며 &quot;오랜만에 뛰던 경기장에 와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반갑게 맞아주셔서 저도 모르게 세리머니를 한 것 같다. 하고 나서 후회도 좀 했다&quot;고 웃어 보인 뒤 &quot;오랜만에 내 이름을 불러주는 소리를 듣다 보니 정말 감사했고 뭉클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촘촘한 상위권 순위 경쟁 속 향후 일정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특별한 대비라기보다는 선수들과 함께 매 경기를 결승전처럼 최선을 다하겠다. 그것 말고는 할 게 없는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EXID 혜린, &#039;위아래&#039; 역주행 음원 수익 공개 &quot;9대1..진짜 못 벌어&quot; [휴먼스토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2810706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28107063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58:1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281070637_1.jpg&amp;code=06&quot; /&gt;그룹 EXID 혜린이 음원 수익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4일 유튜브 채널 &#039;휴먼스토리&#039;에는 &#039;잘나가던 걸그룹 EXID 혜린 식당에서 일하는 이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타코 집 사장으로 변신한 혜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281070637_2.jpg&amp;code=06&quot; /&gt;혜린은 EXID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혜린은 &quot;음원 수익도 있고 매니지먼트 수익도 있는데 저희는 음원 수익을 9대 1로 받았다&quot;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혜린에게 &quot;혜린 님의 몫이 9였냐&quot;라고 물었고, 혜린은 &quot;아니다. 1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근데 조금 더 똑똑하게 계약을 했다면 다시 수정을 하거나 이렇게 했었겠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많이 벌지는 못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혜린은 구체적인 수입을 묻는 질문에 &quot;이 부분은 사실 저 혼자 번 거는 아니라서 조금 이야기하기 살짝&quot;이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quot;음원 수익이 1이었지만 그것도 다섯명이 나눠 가졌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중국 활동을 하려 하니 사드였다. 일본 활동을 하려하니 코로나 19였다. 돈 벌 수 있는 기회들이 다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생각보다 제가 진짜 많이 못 벌었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혜린이 속한 EXID는 &#039;위아래&#039;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돌풍을 일으켰고, &#039;아예&#039;, &#039;핫핑크&#039; 등 많은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환희, 이장우 아내 &#039;띠동갑&#039; 친구들과 소개팅 하나..&quot;욕 먹고 하차해야 해&quot; [살림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2571595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257159527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27:5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57159527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장우가 환희에게 아내 친구들과 소개팅을 예고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이하 &#039;살림남&#039;)에서는 사촌동생 이장우,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571595273_2.jpg&amp;code=06&quot; /&gt;이날 환희의 집을 찾은 이장우는 &quot;채희자 여사의 조카이자 황윤석(환희 본명)의 사촌동생 이장우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lt;p&gt;&lt;p&gt;환희는 이장우에게 &quot;왜 왔냐&quot;라고 물었고, 이장우는 &quot;나 때리지 마라. &#039;살림남&#039;을 봤더니 문제가 많다. 이모한테 그렇게 하면 어떡하냐&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환희는 &quot;내가 얼마나 잘하는데&quot;라고 변명에 나섰다. &lt;p&gt;&lt;p&gt;이장우는 &quot;형이 어릴 때부터 너무 테토남이었다. 너무 터프하다 보니까 이모한테 터프하게 대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 저는 막내다 보니 살갑게 컸는데 이모를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알려주려고 왔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환희는 &quot;저희 집안이 모두가 아들이다. 딸이 하나도 없다. 약간의 딸 역할을 하는 게 장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환희와 환희의 어머니, 이장우는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눴고 환희의 어머니는 환희에게 &quot;언제 장가를 갈 거냐&quot;라고 말했다. 이에 이장우 역시 &quot;좋은 여자 소개해 주겠다. 94년생이잖아. 우리 와이프가. 친구들 해서&quot;라며 소개팅을 예고했다. 이장우는 지난 2025년 11월 1994년생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lt;p&gt;&lt;p&gt;이에 환희는 자신과 띠동갑이라며 &quot;그럼 난 이제 욕 엄청 먹고 하차해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장우는 &quot;우리 엄마, 아빠도 20살 차이다&quot;라며 아무렇지 않아 했다. &lt;p&gt;&lt;p&gt;이를 본 이요원은 &quot;환희 씨 결혼 생각 있냐&quot;라고 물었고, 환희는 &quot;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제 나이에 누가 물어봤을 때 사정상 갔다 왔다고 하는 게 못 간 거보다 더 나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륜&#039; 김민희, ♥홍상수 子 당당히 언급..공개 사랑 고백까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0959391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095939156</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25:3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09593915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민희가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lt;p&gt;&lt;p&gt;김민희는 제79회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이날 김민희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옆에 앉아 있던 홍상수와 기쁨을 나눈 뒤 단상 위에 올라 &quot;이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동료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 상 함께 나누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김민희는 &quot;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마워.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 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나 너무 기쁘다. 고마웠어.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며 홍상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언급했다. &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그리고 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 꼭 다시 매번 보겠습니다. 감독님 감사합니다&quot;라며 홍상수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본 게 마지막인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민희를 비롯해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등이 출연했다.&lt;p&gt;&lt;p&gt;국내 개봉은 올해 하반기 예정이다. &lt;p&gt;&lt;p&gt;홍상수는 1985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하지만 2016년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였고, 이듬해 두 사람은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며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lt;p&gt;&lt;p&gt;이후 홍상수, 김민희는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9분간 경기 중단&#039; 흠뻑쇼 연기 이슈도 이겨낸 롯데, NC에 8-5 승리 &#039;박세웅 6⅔이닝 QS+고승민 10호포&#039; [KBO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2114282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2114282069</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17:0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1428206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가 불꽃놀이 연기로 경기가 중단되는 이슈가 있었음에도 승리를 따냈다.&lt;p&gt;&lt;p&gt;롯데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8-5로 승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롯데는 전날(14일) 아쉬웠던 패배를 설욕하고 46승 2무 57패로 7위 NC 다이노스(46승 2무 51패)와 승차를 2.5경기 차로 좁혔다. &lt;p&gt;&lt;p&gt;이날 사직야구장 옆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는 &#039;싸이 흠뻑 쇼 2026&#039; 공연이 진행됐다. 6회말 롯데 공격이 진행될 무렵 흠뻑 쇼에서 터진 불꽃놀이 연기가 사직야구장까지 흘러들어왔다. 박승욱 타석에서 결국 경기가 중단됐고 19분의 기다림 끝에 오후 9시 1분에야 재개됐다.&lt;p&gt;&lt;p&gt;하지만 롯데 타선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롯데가 2-3으로 지고 있는 6회말 1사 1루에서 전민재가 우중간 외야를 가르는 1타점 적시 2루타로 3-3 균형을 맞췄다. 이후 손성빈이 볼넷, 황성빈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만들어진 만루 찬스에서 나승엽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lt;p&gt;&lt;p&gt;그 아쉬움을 7회말 곧장 만회한 롯데다. 선두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우전 안타, 한동희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고승민이 김진호의 하이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롯데의 6-4 리드. NC가 이 점수 차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면서 롯데가 승리를 가져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14282069_2.jpg&amp;code=06&quot; /&gt;그에 앞서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의 호투가 있었다. 박세웅은 6⅔이닝 9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시즌 2승(7패)째를 챙겼다. 이날 롯데 내·외야에서 반복된 실책이 있었으나, 꿋꿋이 버텨내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성공했다. &lt;p&gt;&lt;p&gt;다시 마무리로 복귀한 최준용은 9회 무사 1루에 올라와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5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NC 선발 원종해는 4이닝 5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5회를 채우지 못했다. &lt;p&gt;&lt;p&gt;양 팀 합쳐 24안타가 터진 난타전이었다. 롯데에서는 한동희가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고승민이 개인 두 번째 두 자릿수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 그밖에 황성빈, 나승엽, 전민재가 각각 멀티히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NC에서는 안중열이 4타수 4안타 1타점, 천재환이 4타수 3안타, 박민우가 5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lt;p&gt;&lt;p&gt;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한태양(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세웅.&lt;p&gt;&lt;p&gt;이에 맞선 NC는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김휘집(3루수)-박건우(지명타자)-블레인(1루수)-박시원(우익수)-안중열(포수)-천재환(중견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원종해.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14282069_3.jpg&amp;code=06&quot; /&gt;선제점은 홈팀 롯데의 몫이었다. 1회말 황성빈이 우전 안타, 나승엽, 레이예스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해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한동희가 우중간 외야를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쳐 롯데가 2-0 리드를 가져갔다. &lt;p&gt;&lt;p&gt;NC가 역전에 성공했다. 3회초 선두타자 박시원이 우측 담장으로 향하는 2루타, 안중열의 우중간 1타점 적시 2루타, 천재환의 기습 번트 때 한태양의 송구를 1루수 나승엽이 받아내지 못하며 추가 득점이 이뤄졌다. 2-2 동점. &lt;p&gt;&lt;p&gt;4회초 1사 1루에서도 박건우의 땅볼 타구 때 한태양이 악송구하자 곧장 박승욱으로 교체됐다. 블레인은 3루 땅볼로 3-2 역전을 만들었다. &lt;p&gt;&lt;p&gt;롯데가 연기로 인한 경기 중단 후 대거 4점을 뽑아내고, 8회초 NC가 무사 1루서 김휘집의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한 점 따라잡았다. &lt;p&gt;&lt;p&gt;이후 계속된 기회에도 후속타가 나오지 않은 것이 NC로선 아쉬웠다. 박건우의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들었지만, 블레인과 박시원이 연거푸 땅볼 아웃되며 득점이 무산됐다.&lt;p&gt;&lt;p&gt;롯데가 8회 2점을 더 추가한 것과 달리, NC는 9회초 무사 1, 2루에서도 김주원이 우익수 뜬공, 이우성이 3구 삼진, 박민우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그대로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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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세윤, &#039;흠뻑쇼&#039; 대적하는 풀 파티 하루 앞두고..비행기 직캠 요청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2310836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2310836372</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57: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10836372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풀 파티 개최를 하루 앞둔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15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quot;내일 4~6시 사이에 김포에서 비행기 타는 분(내리는 분?) 우리 공연 좀 찍어주세요&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유세윤은 16일 오후 4시 고척스카이돔 인근 루프탑에서 풀 파티를 개최한다. 앞서 그는 여름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싸이의 &#039;흠뻑쇼&#039;를 겨냥한 듯 &quot;&#039;흠뻑쇼&#039; 1/1000배 급수 예상&quot;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lt;p&gt;&lt;p&gt;지난 2월부터 코인 노래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중인 유세윤은 6명에서 9명, 18명, 42명으로 수용 인원을 늘리며 점차 규모를 확대시키고 있다. &lt;p&gt;&lt;p&gt;특히 유세윤의 콘서트는 매번 티켓 오픈 직후 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수원까지 와주신 팬 덕분&quot; KT전 6연패 탈출한 설종진 키움 감독, 원정 팬 향해 고개 숙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26394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263949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47: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26394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2639493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수원까지 찾아와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선수들도 힘을 낼 수 있었다.&quot;&lt;/b&gt;&lt;p&gt;&lt;p&gt;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수원 원정길을 와준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깊은 감사를 나타내며 연패 탈출의 기쁨을 나눴다.&lt;p&gt;&lt;p&gt;키움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화력쇼를 앞세워 10-5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2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지긋지긋했던 KT전 6연패 사슬까지 끊어내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키움 선발 하영민은 6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잘 버티며 시즌 5승째를 챙겼다. 이어 등판한 박지성, 김선기, 박진형, 유토가 리드를 잘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박찬혁이 4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추재현 역시 5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로 화력을 더했다. 여기에 임병욱까지 5회 시즌 10번째 홈런으로 2018시즌 13홈런 이후 무려 8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설종진 감독은 &quot;타자들이 전체적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박찬혁이 1회 선제 쓰리런을 터뜨리며 초반 분위기를 가져왔고, 3회에는 투아웃 이후 집중력을 발휘해 빅이닝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5회 임병욱에 이어 8회 안치홍의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quot;고 타선의 집중력을 칭찬했다.&lt;p&gt;&lt;p&gt;마운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설 감독은 &quot;선발 하영민은 베테랑답게 안정적인 투구로 6이닝을 책임지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이어 나온 불펜진도 리드를 잘 지켜줬다&quot;며 리드를 지켜낸 투수진을 격려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설 감독은 &quot;수원까지 찾아와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선수들도 힘을 낼 수 있었다. 감사드리며 내일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quot;며 경기장을 찾은 원정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263949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제성, 서장훈 인성 폭로 &quot;아내와 인사했는데 손짓만&quot; [아는형님][★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2733110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27331102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43:2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27331102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황제성이 서장훈에 대해 폭로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황제성은 &quot;장훈이에게 서운한 거 있다&quot;라며 서장훈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quot;난 (그런 것) 없다&quot;라고 단언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273311027_2.jpg&amp;code=06&quot; /&gt;황제성은 &quot;장훈이랑 같은 회사다. &#039;우리들의 발라드&#039; 공연을 회사에서 초대해주셔서 나랑 아내랑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그때 장훈이가 늦게 왔다. 오는데 누가 봐도 서장훈이더라. 그래서 와이프한테 인사를 하자고 했다. 둘이서 일어나서 인사를 했는데 손가락으로 손짓만 했다&quot;라고 폭로했다. &lt;p&gt;&lt;p&gt;이에 김신영은 &quot;최악이다&quot;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분노했다. 강호동은 &quot;황제성, 지어낸 얘기 아니냐&quot;라고 물었고 황제성은 &quot;아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너 이거 하고 우뚝 서라&quot;며 황당해했고, 황제성은 &quot;우리 와이프 그거 때문에 4kg이 빠졌다. 걔가 안 먹으니까 내가 먹어서 살이 8kg가 쪘다&quot;라고 폭로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이걸로 제성이가 웃겼으니까 이해한다. 내 인생에 살면서 누구한테 손짓으로 인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quot;라고 해명했다. &lt;p&gt;&lt;p&gt;결국 황제성은 &quot;장훈이가 맞다&quot;라며 MSG 토크를 인정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창섭 헤드샷 퇴장→좌승현 5⅔이닝 삭제→6회 3점→7회 3점→8회 3점, 삼성 100점짜리 3연승 챙겼다 [대구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8160618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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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3:29:5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1.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완벽한 시나리오로 승리를 챙겼다. 임시 선발 역할을 한 좌완 이승현이 완벽한 호투를 펼쳤고 타선이 폭발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2방 포함 장단 11안타로 11-6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3연승을 거둔 2위 삼성은 62승 41패 2무를 기록, 이날 패한 선두 KT 위즈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3연패에 빠진 한화는 48승 53패 3무로 6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양창섭.&lt;p&gt;&lt;p&gt;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박정현(유격수)으로 맞섰다. 박준영(23)이 선발로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2.jpg&amp;code=06&quot; /&gt;경기 초반부터 커다란 변수가 발생했다. 1회초부터 흔들렸다. 이원석에게 안타, 페라자에게 볼넷을 허용했고 문현빈에게 내야 땅볼을 유도해 아웃 카운트를 잡았으나 강백호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lt;p&gt;&lt;p&gt;이후 장면이 문제였다. 노시환에게 던진 시속 143㎞ 투심 패스트볼이 머리 방향으로 향했다. 노시환이 몸을 피하며 헬멧에 스치는 공이 됐지만 규정상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삼성은 다급히 좌완 이승현을 마운드에 올렸다.&lt;p&gt;&lt;p&gt;이승현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쳤다. 추가 실점 위기에서 채은성을 병살타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냈다.&lt;p&gt;&lt;p&gt;이어진 1회말 공격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1사 1루에서 구자욱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2홈런을 날린 구자욱의 시즌 13번째 홈런.&lt;p&gt;&lt;p&gt;이후 5회까진 팽팽한 투수전 양상이었다. 2회를 깔끔히 마친 이승현은 3회 한화의 중심 타선인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 강백호를 KKK로 돌려세웠다. 4회 선두 타자 노시환에게 2루타를 맞고 채은성의 희생플라이에 이어 폭투를 범하며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이후에도 큰 흔들림 없이 6회까지 한화 타선을 제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3.jpg&amp;code=06&quot; /&gt;한화 선발 박준영도 1회 2실점 이후에는 5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깔끔한 투구를 펼쳤다. 6회 삼성 타선이 힘을 냈다. 선두 타자 박승규가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1사에서 디아즈의 우전 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잡았고 최형우가 시속 137㎞ 낮은 코스의 포크볼을 걷어올려 우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3번째 홈런.&lt;p&gt;&lt;p&gt;그러나 한화도 반격에 나섰다. 이승현이 6회를 끝으로 물러났고 우완 이승현이 공을 넘겨 받았는데 7회에만 홈런 3방을 날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채은성이 몸쪽으로 붙는 공을 기술적으로 때렸고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었다. 시즌 5호. 이어 허인서는 하이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겼다. 시즌 16번째 대포.&lt;p&gt;&lt;p&gt;이후 등판한 임기영이 이도윤을 좌익수 뜬공, 박정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이원석에게 내야 안타를 내줬다. 이원석이 2루 도루 과정에서 아웃됐으나 비디오판독 끝에 세이프로 번복됐다. 커다란 변수가 됐다. 이어 타석에 오른 페라자가 임기영의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우중월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2024년에 이어 2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lt;p&gt;&lt;p&gt;그러나 삼성 타선도 물러서지 않았다. 7회말 1사에서 이재현과 김지찬의 연속 볼넷을 시작으로 박승규, 구자욱, 디아즈의 3연속 적시타로 재역전을 이뤘다.&lt;p&gt;&lt;p&gt;8회말에도 추가점을 냈다. 5번째 투수로 등판한 박상원이 류지혁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뒤 전병우의 떠오른 번트 타구를 고의낙구했다. 더블아웃을 만들겠다는 계획이었지만 2루로 뿌린 공이 크게 벗어났고 결국 주자 2명이 모두 살았다. 이재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한숨을 돌리는 듯 했지만 김지찬에게 볼넷을 내준 뒤 박승규에게 희생플라이로 1실점, 구자욱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lt;p&gt;&lt;p&gt;삼성은 9회초 이승민을 등판시켰다. 대타 이진영과 김태연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2사에서 페라자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꼴찌 화력 보소&#039; 홈런 3방 키움, 선두 KT 10-5 완파! 화력쇼로 &#039;KT전 6연패&#039; 탈출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042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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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3:19: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lt;p&gt;&lt;p&gt;키움은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초반 3회까지 8점을 몰아친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손쉽게 승기를 굳혔다.&lt;p&gt;&lt;p&gt;이 승리로 키움은 2연패를 끊어내며 전날(14일)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지긋지긋했던 KT전 6연패 사슬을 끊었다. 반면 KT는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2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히우라(지명타자)-데이비슨(1루수)-박찬혁(우익수)-추재현(좌익수)-김건희(포수)-권혁빈(유격수)-임병욱(중견수)-여동욱(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하영민.&lt;p&gt;&lt;p&gt;이에 맞선 KT는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장진혁(좌익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 투수로 오원석이 나섰다.&lt;p&gt;&lt;p&gt;키움의 방망이는 1회부터 불을 뿜었다. 테이블세터 서건창과 케스턴 히우라가 연속 안타로 출루하며 단숨에 기회를 잡았다. 데이비슨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번 타자 박찬혁이 KT 선발 오원석의 2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0m 3점 홈런을 터뜨려 3-0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lt;p&gt;&lt;p&gt;2회말 KT가 장진혁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지만, 키움 타선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3회초 선두타자 히우라와 박찬혁의 연속 볼넷, 추재현의 땅볼로 만든 1사 2, 3루에서 김건희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날려 격차를 벌렸다. 이어 권혁빈의 1타점 적시타가 터졌고, 임병욱의 사구 이후 9번 타자 여동욱이 좌전 적시타(상대 좌익수 포구 실책 포함)를 때려내며 7-1까지 달아났다.&lt;p&gt;&lt;p&gt;타자 일순 후 서건창의 몸에 맞는 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간 키움은 바뀐 투수 배제성을 상대로 대타 안치홍이 침착하게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3회에만 대거 5득점하는 빅이닝을 완성했다. 1회와 3회에만 장단 5안타와 사사구 6개를 묶어 8점을 뽑아낸 키움 타선의 폭발력이 경기 초반 흐름을 완벽하게 장악했다.&lt;p&gt;&lt;p&gt;5회초 키움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임병욱이 KT 3번째 투수 이상동을 상대로 달아나는 우월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9-1을 만들었다. 임병욱의 시즌 10호 홈런이었다. &lt;p&gt;&lt;p&gt;KT도 물러서지 않고 5회말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장진혁이 비디오 판독 끝에 노스윙 판정을 얻어낸 뒤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출루했다. 조대현과 장준원이 범타로 물러나며 2사 3루가 됐지만, 1번 타자 최원준이 끈질긴 6구 승부 끝에 2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3루 주자 장진혁을 불러들였다.&lt;p&gt;&lt;p&gt;이어 타석에 선 김현수가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최원준이 홈을 밟았고, 3번 타자 안현민마저 2사 2루에서 우중간 적시타를 때려내며 김현수까지 득점에 성공했다. 2사 후 터진 3연속 적시타로 3점을 뽑아낸 KT는 단숨에 4-9로 따라붙었다.&lt;p&gt;&lt;p&gt;하지만 키움은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안치홍이 KT 스기모토를 상대로 쐐기 솔로 홈런을 터뜨려 10-4를 만들며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lt;p&gt;&lt;p&gt;KT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1사 이후 권동진, 최원준, 김현수의 연속 3안타로 1사 만루의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키움 역시 투수를 박진형에서 유토로 교체했다. 타석에 선 안현민이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 권동진을 불러들이며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추가 실점 없이 후속 타자를 막아낸 키움이 결국 10-5 승리로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키움 선발 하영민은 6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잘 버티며 시즌 5승째를 챙겼다. 이어 등판한 박지성, 김선기, 박진형, 유토가 리드를 잘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박찬혁이 4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추재현 역시 5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로 화력을 더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중국행 루머 답한&#039; 김기동 감독 &quot;1순위는 무조건 서울&quot;... 재계약 질문에 &quot;10년 더 하고 싶다&quot; 상암 사랑 과시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5575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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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3:12:05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5575112_1.jpg&amp;code=06&quot; /&gt;김기동(55) FC서울 감독이 짜릿한 대역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막판 송민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역전승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자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2연승 행진이 끝난 대전은 승점 26(6승8무9패) 9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이날 전반을 0-1로 마친 서울은 후반 3분 김진수의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 얼굴에 맞고 굴절된 것을 클리말라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몰아붙이던 흐름 속 후반 17분 김진수의 치명적인 헤더 백패스 실수로 자책골을 내줘 다시 위기를 맞았으나, 서울의 저력은 경기 막판에 빛났다.&lt;p&gt;&lt;p&gt;후반 35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받은 송민규가 집념의 헤더 동점골을 터트렸고 김진수는 자책골의 아쉬움을 씻었다. 이어 불과 3분 뒤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송민규가 역전골까지 꽂아 넣으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승기를 잡은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정승원의 쐐기골까지 넣고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팀 분위기가 위기라기보다는 조금 처진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이겨내려는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는 것을 느꼈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quot;며 &quot;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반에는 포켓(하프스페이스) 공간에서 돌아서서 볼을 전개해야 하는데, 자꾸 측면으로만 돌다 보니 상대를 너무 편하게 만들어준 면이 있었다&quot;며 &quot;실점 이후 문선민과 송민규를 투입하면서 상대가 내려선 가운데 두 선수를 포켓 사이에 두고 돌아서서 공격적으로 나가게끔 주문했다. 그 활로를 잘 찾으면서 경기 흐름을 가져오고 득점할 수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5575112_2.jpg&amp;code=06&quot; /&gt;김진수의 치명적인 자책골 상황에 대해서는 &quot;자책골로 리드를 내주면서 &#039;이렇게 안 풀리나&#039;라는 생각은 잠시 했지만, 이내 선수들이 다가오며 송민규에게 &#039;오늘 이걸 이겨내지 못하면 우승 못 한다&#039;고 큰소리로 독려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봤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멀티골의 주인공 송민규에 대해선 &quot;월드컵 휴식기 이후 컨디션 저하와 잔부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텐데 들어가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민규가 살아나야 팀이 좀 더 안정감 있게 경기를 할 수 있다&quot;고 치켜세웠다.&lt;p&gt;&lt;p&gt;승점 10점 차 선두를 달리며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김기동 감독은 신중함을 잃지 않았다. 우승 도전에 대한 질문에 &quot;아직 우승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매 경기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을 계속 해나가야 한다&quot;며 &quot;시련이 오더라도 안 좋을 때 비기며 승점 1점을 챙기고 좋을 때 3점을 챙기는 위기관리가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최근 불거진 중국 무대 진출 루머와 내년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도 입장을 명확히 했다. 질문을 들은 김기동 감독은 웃음을 터트리며 &quot;서울을 사랑하고 남고 싶다. 무조건 1순위는 FC서울이다. 여기서 10년 동안 감독을 하라고 해도 오랫동안 하고 싶다. 구단의 이야기를 기다리면서 제 할 일을 충실히 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557511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문정빈&quot; 팬들 축하에 결승포로 답했다! LG, SSG에 4-1 승리... 시리즈 원점 [KBO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416170661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41617066134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11:2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0661341_1.jpg&amp;code=06&quot; /&gt;&quot;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문정빈, 생일 축하합니다.&quot;&lt;p&gt;&lt;p&gt;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를 듣자 문정빈(23)은 곧바로 중앙 담장 멀리 타구를 보냈다. LG 트윈스를 승리로 이끄는 결승 홈런이었다.&lt;p&gt;&lt;p&gt;LG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4-1로 승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시리즈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린 LG는 58승 1무 47패로 3위를 유지했다. SSG는 42승 4무 61패로 9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날 주인공은 마침 23번째 생일을 맞은 문정빈이었다. 3번 타자 및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문정빈의 타석에선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퍼졌고, 세 번째 타석인 6회말 마침내 답가가 나왔다.&lt;p&gt;&lt;p&gt;문정빈은 1-1로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왔다. 상대는 여전히 좌완 선발 김건우였고 문정빈은 바깥쪽으로 빠지는 체인지업 2개를 지켜봤다. 그리고 바깥쪽 직구가 허리 높이에 걸치자 그대로 밀어 중앙 담장을 넘겼다. 타구속도 시속 174㎞, 비거리 128m의 시즌 13호 포였다. 이때 분위기를 가져온 LG는 8회말 터진 박동원의 좌월 투런포를 묶어 4-1로 승리했다. &lt;p&gt;&lt;p&gt;그전까진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졌다. LG 선발 박시원은 4이닝(75구)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 SSG 선발 김건우는 6이닝(100구)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lt;p&gt;&lt;p&gt;화력에서 LG가 앞섰다. 오스틴 딘이 4타수 3안타 1득점, 신민재가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고, 박동원과 문정빈이 각각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lt;p&gt;&lt;p&gt;SSG에서는 한유섬이 박시원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333일 만의 솔로포이자 올시즌 첫 홈런을 쳤으나, 그뿐이었다. 팀은 총 5안타에 그치며 패배를 맛봤다.&lt;p&gt;&lt;p&gt;이날 LG는 박해민(중견수)-송찬의(좌익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정빈(1루수)-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이재원(우익수)-구본혁(3루수)-신민재(2루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시원.&lt;p&gt;&lt;p&gt;이에 맞선 SSG는 정준재(2루수)-안상현(3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조형우(포수)-임근우(좌익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건우.&lt;p&gt;&lt;p&gt;선취점은 홈팀 LG의 몫이었다. 2회말 1사에서 이재원이 좌익선상 2루타로 출루했고 신민재가 중전 1타점 적시타로 선제점을 올렸다. &lt;p&gt;&lt;p&gt;이후 홈런으로만 점수가 났다. 5회초 한유섬이 한가운데로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고 우중월 솔로포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lt;p&gt;&lt;p&gt;하지만 6회말 문정빈의 역전 중월 솔로포가 터졌고 8회말 1사 1루에서 박동원의 좌월 투런포가 나오며 LG가 승리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전패 책임 떠안은&#039; 황선홍 감독 &quot;모두 제 판단 미스, 선수들에게 미안하다&quot;... &#039;전술 패착&#039; 인정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320304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3203046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02:32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32030468_1.jpg&amp;code=06&quot; /&gt;황선홍(58)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이 패배 책임을 오롯이 본인에게 돌렸다.&lt;p&gt;&lt;p&gt;대전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원정에서 2-4로 역전패했다.&lt;p&gt;&lt;p&gt;2연승 행진이 끝난 대전은 승점 26(6승8무9패)으로 9위에 자리했다. 반면 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차 선두를 유지했다.&lt;p&gt;&lt;p&gt;이날 대전은 전반동안 주도권을 쥐었고 전반 38분 강윤성이 박스 안으로 투입한 볼을 주민규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가르며 선제골을 챙겼다. 후반 초반 클리말라에게 동점골을 헌납했지만, 김진수의 자책골 행운이 따르며 다시 리드를 잡고 이창근 골키퍼의 선방이 이어지면서 승리를 굳히는 듯했다.&lt;p&gt;&lt;p&gt;하지만 대전은 경기 막판 서울의 파상공세를 버텨내지 못했다. 후반 35분 수비 진영에서 송민규에게 헤더 동점골을 내준데 이어 3분 뒤 다시 송민규에게 득점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역전을 허용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 정승원에게 쐐기골까지 헌납했다.&lt;p&gt;&lt;p&gt;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quot;제가 미스를 많이 한 경기다. 선수들과 팬분들에게 미안한 마음&quot;이라며 &quot;전적으로 오늘 전술 변화 등 여러 가지가 패착이었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32030468_2.jpg&amp;code=06&quot; /&gt;이날 대전은 후반전 이른 시간 스리백 전환과 함께 3명의 선수를 동시에 교체하며 승부수를 던졌지만 결과적으로 실패였다. 황선홍 감독은 &quot;주도권을 내주는 상황이라 수비의 단단함을 가져가기 위해 파이브백을 썼다&quot;며 &quot;포백을 쓰면서 하프 스페이스나 측면 접근 제어가 안 돼 수비 숫자를 맞추려 한 것인데, 숫자가 맞음에도 주도권을 내줄 수밖에 없었던 점이 아쉽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차라리 포백을 유지하며 맨투맨 수비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quot;며 &quot;에너지 레벨을 유지하기 위해 일찍 교체를 단행했지만 원활하지 않았다. 전반과 후반의 경기력 차이가 난 부분이 아쉽다&quot;고 자책했다.&lt;p&gt;&lt;p&gt;끝으로 황선홍 감독은 &quot;우리 선수들이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전적으로 감독의 미스&quot;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quot;다가오는 주중 코리아컵과 리그 연전을 위해 체력 회복과 부상 선수들의 복귀를 고려해 로테이션을 고민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3203046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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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작심발언&#039; 이정효 감독 &quot;SNS 제발 하지 마라, 비겁한 플레이 계속 나와... 축구만 집중 해야&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357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35757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02: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357574_3.jpg&amp;code=06&quot; /&gt;수원 더비에서 무승부를 거둔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이 경기력과 선수단의 태도에 대해 다소 격양된 어조로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lt;p&gt;&lt;p&gt;수원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2-2로 비겼다. 페신의 선제골과 고승범의 중거리 동점골이 터졌지만, 후반 역전을 허용하고 상대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 힘겨운 승부를 펼쳤다.&lt;p&gt;&lt;p&gt;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이정효 감독은 잠시 말을 아끼더니 &quot;참 힘들다. 많이 힘들다. 매 경기 아쉬운 경기를 하는 것 같다&quot;며 &quot;골대를 맞아서 운이 없었다는 얘기도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실력이다. 좋은 상황을 만들고 스스로 무너진다&quot;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프로 선수니까 당연히 열심히 해야 하고, 열심히 하는 것도 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프로 선수는 아니다. 노력보다는 잘해야 한다&quot;며 &quot;기본적인 실수가 너무 많았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더불어 이정효 감독은 &quot;준비한 대로 잘했지만 기본적인 실수가 많이 나왔다. 비겁한 플레이를 했다&quot;고 아쉬웠던 경기력을 되돌아봤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용기 있게 시도하고 경험치로 성장해야 하는데, 성장하기 위한 플레이가 아니라 욕먹을까 봐 실수하기 싫어서 폭탄 돌리기를 했다&quot;며 &quot;선수들에게 강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SNS는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본인들이 오직 축구에만 집중했으면 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357574_1.jpg&amp;code=06&quot; /&gt;유망주 선수의 SNS 사용 및 공개 질타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실제로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정효 감독은 &quot;김도연에게 SNS를 하지 말라고 했다. 나와의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 탈퇴하기로 하고 스크린샷까지 찍어 보내줬는데 다시 하고 있더라&quot;며 &quot;그런 행동 자체가 팀보다 본인 이미지에 대해 타인의 평가를 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여 내가 평가를 해준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냥 넘어가면 팀 문화에도 안 좋다. 묵묵히 경기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기회를 받는 선수의 태도가 안 좋으면 질타가 필요했다&quot;며 &quot;운동장에서 따로 이야기를 나눴고, 이제 알아들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변할 것이라 믿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SNS가 선수단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구단에서 팬들을 위해 영상이나 숏츠를 찍는 것은 프로 선수로서 당연히 보여줘야 할 부분이고 홍보 차원에서도 좋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경기 전후로 본인의 플레이가 팬이나 지인들에게 어떻게 비춰졌을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다른 곳에 치우치지 말고 동료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했으면 좋겠다. 팬과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면 타인의 말을 의식하지 말고 더 노력하고 잘하는 것밖에 없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치열한 선두권 순위 경쟁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실수를 많이 줄여야 한다. 일대일 돌파를 시도해야지, 비겁하게 패스인지 드리블인지 어중간하게 자신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quot;며 &quot;경기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매 경기를 위해 노력하는 것밖에 답이 없다&quot;고 단호하게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35757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youngK, 늙K가 될 때까지&quot;..영케이, 김도훈 간식차 인증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12723803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127238039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46: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27238039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가 배우 김도훈과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lt;p&gt;&lt;p&gt;15일 영케이는 개인 SNS에 &quot;고맙다 도훈아. 늙케이까지 해볼게&quot;라며 김도훈이 선물한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영케이는 &#039;영기형♥ 오늘 무대도 찢어 bro. 현생 이슈로 불참한 도훈 올림&#039;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두 손을 뻗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lt;p&gt;&lt;p&gt;김도훈은 &#039;토론토에서 이곳까지 치열하게 달려온 youngK. 늙K가 될 때까지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팬들에게 고산병을 선사하라&#039;라는 재치있는 라임으로 영케이를 폭소케 만들었다. &lt;p&gt;&lt;p&gt;영케이와 김도훈은 지난해 3월 종영한 ENA 예능 &#039;우리 마을 똥강아지&#039;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허남준과 함께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리그2 1·2위&#039; 수원 삼성·수원FC, 접전 끝에 무승부... &#039;무려 4골&#039; 난타전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152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15251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34: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1.jpg&amp;code=06&quot; /&gt;역시 더비 경기다웠다. 치열한 난타전 끝에 수원 삼성과 수원FC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t;p&gt;&lt;p&gt;수원 삼성과 수원FC는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lt;p&gt;&lt;p&gt;이로써 승점 1을 나눠 가진 수원은 12승 5무 4패(승점 41)를 기록하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수원FC는 10승 7무 3패(승점 37)로 2위가 됐다. 같은 시각 부산 아이파크는 화성FC와 0-0으로 비겨 21경기 승점 37을 기록했다.&lt;p&gt;&lt;p&gt;홈팀 수원은 헤이스와 김결을 전방에 두고 브루노 실바, 고승범, 정호연, 페신을 중원에 배치했다. 포백 수비진은 이상민, 고종현, 홍정호, 이건희가 책임졌고 골문은 김준홍이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2.jpg&amp;code=06&quot; /&gt;원정팀 수원FC는 하정우를 최전방에 세우고 정승배, 프리조, 최기윤을 2선에 배치했다. 이재원과 구본철이 중원을 지켰으며 장영우, 조진우, 이현용, 서재민이 포백을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양한빈이 꼈다.&lt;p&gt;&lt;p&gt;전반 초반 흐름은 수원이 주도했다.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헤이스가 상대 수비를 몰아둔 뒤 오른발 패스를 건넸고, 문전으로 쇄도하던 페신이 왼발 슈팅으로 골문 왼쪽 하단 구석을 뚫어냈다. 곧바로 페신이 헤더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양한빈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수원FC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4분, 원투 패스를 주고받은 뒤 구본철이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으나 빗맞으며 높게 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3.jpg&amp;code=06&quot; /&gt;이후 중원에서 치열한 볼다툼이 벌어지는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이어졌다. 전반 막판 수원이 다시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전반 41분, 헤이스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강타한 뒤 바닥을 맞고 튀어나왔고, 43분 프리킥 상황에서는 김결의 날카로운 헤더를 양한빈이 손끝으로 가까스로 쳐냈다.&lt;p&gt;&lt;p&gt;수원의 공세를 버텨낸 수원FC가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작렬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조진우의 헤더가 골키퍼 김준홍을 맞고 나오자, 문전에 있던 정승배가 집중력을 발휘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양 팀 모두 교체 없이 맞이한 후반전에서 수원FC가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4분, 구본철이 때린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며 골문 상단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lt;p&gt;&lt;p&gt;역전을 허용한 수원은 김결을 빼고 두비츠카스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4.jpg&amp;code=06&quot; /&gt;기어이 수원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17분,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고승범이 아크 정면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수원FC는 후반 24분 하정우와 조진우를 불러들이고 마테우스 바비와 델란을 투입해 승부수를 띄웠다.&lt;p&gt;&lt;p&gt;수원FC에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마테우스의 슈팅이 수원 수비수의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lt;p&gt;&lt;p&gt;하지만 후반 40분, 키커로 나선 마테우스의 오른발 페널티킥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크게 솟구치며 실축으로 이어졌다. 마테우스는 잔디 상태를 확인하듯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결국 양 팀은 추가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영웅 등극&#039; 송민규! 패색 짙던 막판 동점골→역전골 大폭발... 서울, 대전에 4-2 &#039;짜릿 막판 뒤집기&#039; 역전승 [상암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2752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275276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31:03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1.jpg&amp;code=06&quot; /&gt;FC서울이 송민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대전 하나시티즌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에 4-2로 승리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과 승점 10점 차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2연승 행진이 끝난 대전은 승점 26(6승8무9패)으로 9위에 자리했다.&lt;p&gt;&lt;p&gt;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클리말라, 이승모가 투톱으로 나서고 2선에 안데르손, 바베츠, 손정범, 정승원이 배치됐다. 포백은 김진수, 로스, 야잔, 박수일이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구성윤이 꼈다.&lt;p&gt;&lt;p&gt;황선홍 감독의 대전도 4-4-2로 맞셨다. 최전방 투톱에 마사, 주민규가 서고, 좌우 윙어로 각각 루빅손, 엄원상이 출격했다. 중원은 강윤성, 김봉수가 형성했다. 포백은 이명재, 안톤, 조성권, 김문환이 구성했다.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다.&lt;p&gt;&lt;p&gt;서울이 전반 3분 만에 경기 첫 슈팅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을 돌파한 안데르손이 중앙으로 패스를 찔렀고, 바베츠가 먼 거리에서 낮게 깔아 슈팅했지만 골문을 한참 벗어났다.&lt;p&gt;&lt;p&gt;대전도 반격했다. 전반 9분 로스가 걷어낸 볼을 엄원상이 잡아 페널티박스안까지 돌파 후 위협적인 &#039;슈터링&#039;을 올리자 구성윤 골키퍼가 황급히 쳐냈다.&lt;p&gt;&lt;p&gt;시원한 날씨 탓인지 경기 초반 양 팀 선수 모두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양 팀 다 빠른 템포 속 직선적인 패스를 통해 기회를 만들었다.&lt;p&gt;&lt;p&gt;서울이 전반 13분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정승원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클리말라가 쇄도해 헤더했지만 골대 왼편으로 벗어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3.jpg&amp;code=06&quot; /&gt;전반 중반에 접어들자 대전이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9분 엄원상의 돌파에 이어 마사, 주민규가 연이어 슈팅했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23분에는 주민규의 감각적인 힐패스를 받은 엄원상이 아크서클에서 재빨리 슈팅했지만 수비수 발 맞고 아웃됐다.&lt;p&gt;&lt;p&gt;서울의 페널티킥(PK)이 선언됐다가 취소됐다. 전반 27분 대전 박스 안에서 클리말라가 안톤에 의해 넘어졌고, 주심은 바로 PK를 선언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VAR) 후 원래 반칙 이전 클리말라가 안톤을 넘어뜨렸다고 정정됐고, PK는 취소됐다.&lt;p&gt;&lt;p&gt;&lt;b&gt;대전이 주민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볼이 바깥으로 흐르자 강윤성이 다시 박스 안으로 볼을 투입했다. 그러자 주민규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주민규는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4호골을 기록했다.&lt;/b&gt;&lt;p&gt;&lt;p&gt;전반은 대전의 우세 속에 1-0으로 종료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4.jpg&amp;code=06&quot; /&gt;&lt;b&gt;서울이 후반 초반 동점골을 터트렸다. 후반 3분 김진수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땅볼 크로스가 김문환 얼굴에 맞아 골문 쪽으로 굴절됐고, 클리말라가 오른발을 갖다 대 골망을 흔들었다.&lt;/b&gt;&lt;p&gt;&lt;p&gt;대전도 반격했다. 후반 9분 역습 상황 이후 루빅손이 박스 바깥에서 오른발로 감아찼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lt;p&gt;&lt;p&gt;선제골 이후 기세를 잡은 서울이 계속 몰아붙였다. 후반 11분 정승원의 슈팅을 이창근 골키퍼가 발끝으로 쳐냈다. 이어 정승원이 다시 슈팅했지만 이번엔 수비수에 걸렸다.&lt;p&gt;&lt;p&gt;&lt;b&gt;흐름이 좋았던 서울은 김진수의 치명적인 실수에 이은 자책골로 다시 리드를 내줬다. 후반 17분 김진수가 헤더로 구성윤 골키퍼에게 패스했다. 하지만 구성윤 골키퍼를 지나쳐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lt;/b&gt;&lt;p&gt;&lt;p&gt;다시 동점골이 시급한 서울이 연이어 대전 골문을 위협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후반 27분 송민규의 슈팅을 이창근 골키퍼가 몸을 날려 쳐냈고, 이어 정승원의 슈팅도 수비수가 육탄방어로 막아냈다.&lt;p&gt;&lt;p&gt;&lt;b&gt;몰아붙인 서울이 기어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자책골을 넣은 김진수의 천금 크로스에 이은 송민규의 골이었다. 후반 35분 김진수가 문전으로 올린 크로스를 송민규가 헤더로 연결했다. 볼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송민규가 다시 헤더로 밀어넣어 골망을 갈랐다. 김진수는 김기동 감독에게 다가가 비장한 표정으로 하이파이브했다.&lt;/b&gt;&lt;p&gt;&lt;p&gt;&lt;b&gt;기세를 올린 서울이 3분 뒤 역전골마저 터트렸다. 동점골을 넣은 송민규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송민규가 수비수를 접고 슈팅했고, 볼은 수비 발에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향했다.&lt;/b&gt;&lt;p&gt;&lt;p&gt;승기를 잡은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정승원의 추가골까지 터졌고, 경기는 서울의 짜릿한 4-2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범, 모발이식→리프팅 고백 &quot;시술에만 수천만원..하다 보니 중독&quot; [아는형님][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105148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105148599</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27:1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514859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곽범이 시술을 고백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곽범은 자신의 별명이 &#039;깐돌이&#039;라며 &quot;학교에서 유명한 까불이였다. 이름을 안 부르고 학교 전체 유명 깐돌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5148599_2.jpg&amp;code=06&quot; /&gt;이에 김신영은 &quot;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미모 4대장 아냐. &#039;장카설범&#039;이다. 직접 봐야 한다&quot;라며 곽범의 왕홍 메이크업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곽범은 &quot;상하이 가서 여행 다니는 콘텐츠에서 해서 많이 화제가 됐다. 거기서 대표 댓글이 장카설범이라더라. 장원영, 카리나, 설윤, 곽범이다. 해명하기도 애매하고 즐기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민경훈은 &quot;범이가 예뻐진 게 성형에 돈을 많이 썼다더라&quot;고 말했고, 곽범은 &quot;조금 썼다. 합쳐보니 수천만 원을 썼다. 시술로 합쳤더니 그러더라. 유튜브 할 때 작은 화면으로 보니까 관리에 소홀했더라. 그때 개그맨 되기 전부터 친한 작가님이 &#039;범아 너는 방송 안 할래?&#039;라고 하셨다. 93kg까지 쪘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다 보니까 중독이 됐다&quot;라며 앞머리 모발 이식과 라인 정리, 이마, 미간, 턱 보톡스, 치아 복원 치료, 수염 제모, 티타늄 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등을 했다고 고백했다. &lt;p&gt;&lt;p&gt;이수근은 &quot;개그우먼이나 개그맨이든 갑자기 예뻐지거나 잘나려고 하면 확 가더라&quot;고 걱정했고, 김신영은 &quot;절대로 갑자기 살 빼지 마. 있는 대로 살아야 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광복절에 완패&#039; 韓 농구, &#039;NBA 리거 총출동&#039; 日에 &#039;20점 차 대패&#039;... 마줄스호 &#039;1승 4패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11027892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110278921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18: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278921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이 광복절에 도쿄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완패를 당했다.&lt;p&gt;&lt;p&gt;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한일 평가전 1차전에서 68-88로 20점 차 대패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주축 자원들이 대거 빠진 상태였다. 이현중과 최준용은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위해 이번 대표팀 명단에 합류하지 않았고, 송교창과 안영준 등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여기에 몸 상태가 온전치 않은 이정현마저 결장하며 전력 누수가 컸다.&lt;p&gt;&lt;p&gt;반면 일본은 최정예 전력으로 나섰다. NBA 리거 하치무라 루이와 가와무라 유키를 비롯해 귀화 선수 조쉬 호킨슨까지 주축 멤버들이 모두 코트를 밟았다.&lt;p&gt;&lt;p&gt;일본 핵심 멤버들의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하치무라는 23분 40초 동안 22득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고, 가와무라는 17분 19초를 뛰며 12득점 6어시스트로 앞선을 지휘했다. 골밑에서는 호킨슨이 18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한국의 골밑을 장악했다.&lt;p&gt;&lt;p&gt;한국에서는 이우석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렸고 강성욱이 12득점 6어시스트, 유기상이 11득점을 보탰다. 에디 다니엘도 7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였으나, 여준석이 야투 난조 속에 6득점에 그치는 등 전반적인 화력 싸움에서 밀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2789214_2.jpg&amp;code=06&quot; /&gt;한국은 1쿼터에 15-18로 3점 차 접전을 펼치며 잘 버텼다.&lt;p&gt;&lt;p&gt;하지만 2쿼터 들어 급격하게 무너졌다. 공격이 풀리지 않은 데다 하치무라를 제어하지 못하면서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고, 결국 전반을 27-46으로 19점 뒤진 채 마쳤다.&lt;p&gt;&lt;p&gt;3쿼터에도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외곽에서는 가와무라의 움직임을 놓쳤고, 골밑에서는 호킨슨에게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풋백 득점을 연달아 내주며 끌려갔다.&lt;p&gt;&lt;p&gt;한국은 4쿼터 들어 22득점을 몰아치고 일본의 득점을 14점으로 묶으며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전반과 3쿼터에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부임 후 치른 5경기에서 4패째를 떠안았다.&lt;p&gt;&lt;p&gt;한국은 오는 16일 일본을 상대로 2차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제성, 8kg 증량..강호동 걱정 가득 &quot;안 건강해 보여&quot; [아는형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04645887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0464588780</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10:3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46458878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황제성이 8kg 증량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MC들은 황제성을 보자마자 &quot;살 많이 쪘다&quot;라고 놀랐다. 이에 황제성은 &quot;천천히 하자&quot;라며 당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464588780_2.jpg&amp;code=06&quot; /&gt;황제성은 &quot;숏폼계의 노출을 맡고 있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영철은 &quot;살을 조금 빼셔야 할 것 같다&quot;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강호동 역시 &quot;한눈에 봐도 안 건강해 보인다&quot;라고 걱정했다. &lt;p&gt;&lt;p&gt;황제성은 &quot;이전 출연 때보다 8kg이 쪘다&quot;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quot;건강해 보이지 않는다. 목 쪽이 림프절 쪽으로 부어 보인다. 고지혈증 있어 보인다. 당뇨 체크했냐. 체크해봐라&quot;고 걱정을 이어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전 16승&#039; 복싱 유망주 끝내 비극... 경기 중 뇌손상→10년 넘게 투병, 33세로 세상 떠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4609342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46093429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05: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60934298_1.jpg&amp;code=06&quot; /&gt;프로 무대 16전 전승을 달리며 복싱계를 이끌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프리처드 콜론이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lt;p&gt;&lt;p&gt;미국 ESPN은 14일(한국시간) &quot;은퇴한 프로복서 콜론이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아버지 리처드 콜론이 SNS를 통해 직접 소식을 전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푸에르토리코 출신 콜론은 경기 도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뒤 10년 넘게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lt;p&gt;&lt;p&gt;매체는 &quot;콜론은 2015년 10월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테럴 윌리엄스와 웰터급 경기를 치르던 중 심각한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콜론은 경기 도중 여러 차례 뒤통수 가격을 당했다고 호소했고, 실제로 뒤통수를 맞고 한 차례 다운되기도 했다&quot;며 &quot;이 부상으로 콜론은 이후 지속적인 식물상태에 빠졌고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아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사고 당시 콜론의 나이는 불과 23세였다. 당시 그는 프로 무대에서 16전 16승, 13KO를 기록하며 복싱계의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다.&lt;p&gt;&lt;p&gt;사고가 발생한 윌리엄스전은 공식적으로 콜론의 실격패로 기록됐다. ESPN은 &quot;10라운드가 끝난 뒤 콜론의 코너진이 경기가 종료된 것으로 착각해 그의 글러브를 벗겼고, 이 때문에 실격 처리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60934298_2.jpg&amp;code=06&quot; /&gt;아버지 리처드 콜론은 페이스북을 통해 &quot;좋은 아침이다. 여러분께 제 아들 프리처드가 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더 좋은 곳에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프리처드가 그토록 원했던 푸에르토리코 여행을 데려가 주고 싶었다. 그의 소원과 꿈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지만 결국 이루지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10년 넘게 아들을 곁에서 돌본 아버지에게는 마지막 소원마저 이뤄주지 못한 안타까움이 남았다.&lt;p&gt;&lt;p&gt;콜론의 비보에 세계 복싱계도 애도를 표했다. 세계복싱평의회(WBC)와 세계복싱협회(WBA)는 콜론을 &quot;진정한 전사&quot;라고 표현하며 추모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음 생 직업도 백지영 남편&quot; 백지영, ♥정석원 조롱 댓글에 분노 &quot;기분 나빠&quot; [백지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2447340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24473401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45:23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44734014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을 향한 조롱 댓글에 분노했다. &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백지영&#039;에는 &#039;&quot;다시는 니 자식 만나지마라&quot; 백지영 성깔 나오게 한 역대급 막장 사연 상담소 (안정형 남편 정석원)&#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44734014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영상에서는 댓글을 읽고,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이어가던 백지영은 한 댓글을 보며 &quot;뭐야. 이거 비꼬는 거야&quot;라고 당황했다. 백지영은 &quot;&#039;다음 생에도 직업은 백지영 와이프&#039;? 이거 비꼬는 거냐&quot;라며 해당 댓글을 말했다. &lt;p&gt;&lt;p&gt;이에 정석원은 &quot;아니다&quot;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quot;그래도 왜 난 기분이 나쁠까&quot;라고 말했다. 정석원은 &quot;직업이라는 말이 나와서 그렇다&quot;라고 다독였다. &lt;p&gt;&lt;p&gt;앞서 백지영은 라이브 방송 진행 당시, 댓글을 보고 &quot;누가 남편 놈이라고 했냐&quot;라며 분노한 바가 있다. &lt;p&gt;&lt;p&gt;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민폐 될까 차로..&quot; 오상진♥김소영, 똑닮은 둘째 子와 부산 휴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083932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083932806</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39: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083932806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오상진,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인형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lt;p&gt;&lt;p&gt;15일 김소영은 개인 SNS에 &quot;수호의 인생 첫 여름휴가는 부산&quot;이라며 둘째 아들 오수호 군의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김소영은 &quot;혹시 아기가 울거나 주변에 폐가 될까봐 기차나 비행기 대신 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5시간 왕복 서울, 부산을 즐겨 준 수호. 드라이브 체질로 밝혀져.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온 여름휴가를 최대한 길게 담아보았습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오수호 군은 아나운서 출신 선남선녀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얼굴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크고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쏟아질 듯 통통한 볼살, 콕 찌르면 터질 듯 귀여운 자태가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천사를 연상케 한다.&lt;p&gt;&lt;p&gt;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범, 독립운동가 후손 위해 500만 원 기부..김지유까지 동참 &quot;때가 때인 만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5837781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58377810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24:4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58377810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곽범과 김지유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했다. &lt;p&gt;&lt;p&gt;15일 곽범의 매니저가 운영하는 곽범 공식 SNS에는 &quot;범이 형은 매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더 알리라고 하네요&quot;라는 글과 함께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583778108_2.jpg&amp;code=06&quot; /&gt;해당 내용에 따르면, 곽범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lt;p&gt;&lt;p&gt;이어 김지유도 자신의 SNS에 &quot;범이 오빠가 한 좋은 일에 나도 동참하기&quot;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의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100만 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lt;p&gt;&lt;p&gt;한편 곽범과 김지유는 유튜브 채널 &#039;십이층&#039;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155638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15563834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18:4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최시자(향년 83세)님 별세,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 = 15일, 빈소 아주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49번길 46 지하 1층), 발인 17일, 장지 수원시연화장 승화원→광주 시안추모공원, 031-219-6654.&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충격! AG 가는 국대 좌완, 2⅔이닝 8실점 난조→최하위 키움에 박살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827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82792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17: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8279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827928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좌완 투수 오원석(25)이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 타선에 난타당하며 조기 강판의 굴욕을 맛봤다.&lt;p&gt;&lt;p&gt;오원석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6피안타(1홈런) 3볼넷 2몸에 맞는공을 남발하며 8실점으로 무너졌다. 탈삼진은 3개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볼과 스트라이크의 차이가 컸다. 73구를 던진 오원석은 스트라이크가 45개였고, 볼이 28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km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날 오원석은 출발부터 불안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과 히우라에게 연속 안타를 내준 오원석은 데이비슨을 삼진 처리하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으나, 4번 박찬혁에게 좌월 3점 홈런(비거리 110m)을 얻어맞아 단숨에 3실점했다. 2회초를 무실점으로 넘기며 안정을 찾는 듯 보였지만, 악몽은 3회초에 찾아왔다.&lt;p&gt;&lt;p&gt;3회초 선두타자 히우라와 박찬혁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한 뒤, 1사 2·3루에서 김건희에게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흔들린 오원석은 권혁빈에게 적시타를 내준 데 이어 임병욱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졌고, 여동욱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임병욱 타석에서 KT 벤치는 포수를 한승택에서 조대현으로 교체했지만 소용없었다.&lt;p&gt;&lt;p&gt;결국 서건창에게 다시 몸에 맞는 볼을 던져 만루 위기를 자초하자 KT 벤치는 끝내 움직였다. 오원석은 마운드를 배제성에게 넘겼다. 바통을 이어받은 배제성이 대타 안치홍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오원석의 자책점은 8점까지 늘어났다.&lt;p&gt;&lt;p&gt;국가대표 좌완으로서 오는 9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상황에서 나온 최악의 난조였다. 3회를 채 채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간 오원석의 부진은 KT 마운드에 뼈아픈 충격을 남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82792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이중엽(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34738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3473824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06: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이상구씨 별세, 이중엽(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이시은·이시영씨 부친상 = 15일,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9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 장지 1차 서울추모공원 2차 충남 공주시 우성면. 02-2650-5121&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올데이프로젝트 &#039;멋진 아우라!&#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25189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2518955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04:3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025189551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 영서, 타잔, 우찬이 &#039;KCON LA 2026&#039;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우재, 고강도 스피닝에 결국 탈진..유재석 &quot;소변보는 거 아니냐&quot; 걱정 [놀뭐][★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5203299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520329970</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51:4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2032997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주우재가 스피닝에 탈진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039;휘파람 라이더스&#039; 회원들은 스피닝을 하기 위해 나섰다. 유재석은 &quot;우리가 사이클 동호회 아니냐. 해야지&quot;라며 즐거워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20329970_2.jpg&amp;code=06&quot; /&gt;회원들은 &quot;이거 하면 이틀을 못 걷는다&quot;, &quot;장난 아니다&quot;라며 걱정했고, 몸풀기 페달링부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첫 곡은 유산슬의 &#039;사랑의 재개발&#039;이었고, 유재석은 돌출형 구강 구조가 돋보이는 안무에 &quot;조롱 아니냐&quot;라며 상심했다가 웨이브 민낯 웨이브까지 대방출했다. &lt;p&gt;&lt;p&gt;고강도 운동에 회원들은 &quot;너무 힘들다&quot;라며 괴로워했고, 이어 최예나의 &#039;캐치캐치&#039; 안무를 펼치며 더욱 힘들어했다. 결국 주우재는 노래 도중 탈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정준하는 &quot;이런 모임 갖지 말자&quot;라 했고, 박영진은 탈퇴를 선언했다. 회원들은 탈진한 주우재를 보고 &quot;큰 병원에 입원해라&quot;며 격리 조치를 했지만, 주우재는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다시 돌아왔다. &lt;p&gt;&lt;p&gt;이에 유재석은 &quot;너 소변보는 거 아니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차쥐뿔&#039; 아이린 만취에 해외 팬 경악..위험천만했던 &#039;술+두리안&#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274540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274540049</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49: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274540049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이영지 유튜브에서 술과 두리안을 먹고 만취한 가운데, 제작진의 안일한 사전 조사를 지적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차린건 쥐뿔도 없지만&#039;(이하 &#039;차쥐뿔)에는 &#039;아이린 시청금지. 이 언니가 왜 이리 무리해&#039;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039;차쥐뿔&#039; 측은 &quot;극I 내향형 I린으로 입장했지만 술 한 잔에 낯가림도 사르르. 술게임까지 야무지게 즐기다 보니 극E 아E린으로 진화. 술도 게임도 제대로 즐기고 간 만취 배추&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실제로 아이린은 촬영 당시 많이 취했다. 데뷔 이후 술에 취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던 터라 팬들 역시 &quot;아이린 좋아한지 11년 정도 됐는데 취한 거 처음 본다&quot;, &quot;취한 거 진짜 귀엽다&quot; 등의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274540049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콘텐츠 촬영 환경에 걱정을 내비쳤다. 아이린이 술과 함께 먹은 두리안에는 술의 분해를 방해하는 물질이 들어있어 &#039;술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과일&#039;로 분류됐기 때문. &lt;p&gt;&lt;p&gt;두리안에는 알코올 분해를 방해하는 황 화합물이 함유돼있어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분비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체내에 축적돼 숙취 증상을 유발한다. 이에 두리안과 술을 함께 먹으면 소화 불량·속쓰림은 물론, 혈압 상승도 불러와 호흡 부전·부정맥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lt;p&gt;&lt;p&gt;실제로 한 태국 팬은 &quot;태국에서는 두리안과 술을 함께 먹으면 안 된다고 알려져있다. 두리안과 술 모두 몸에 열을 올리는 성질이 있어 함께 섭취하면 매우 위험할 수 있고 실제로 사망 사례도 있다. 이영지와 아이린, 그리고 &#039;차쥐뿔&#039; 스태프들은 두리안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이런 위험성을 몰랐을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라고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또 다른 해외 팬도 &quot;술과 두리안을 같이 먹으면 심각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quot;, &quot;과거 태국 남자가 맥주와 두리안을 먹었다가 죽은 경우도 있었다&quot;라고 경고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43㎞ 노시환 헤드샷&#039; 삼성 양창섭 1회부터 퇴장, &quot;3연투 투수 배제&quot; 박진만 계획이 틀어졌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81600655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816006558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29:22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065584_1.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경기 초반부터 커다란 악재를 만났다. 선발 투수 양창섭이 노시환의 헬멧을 맞히는 투구로 1회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다.&lt;p&gt;&lt;p&gt;양창섭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1사 2,3루에서 노시환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lt;p&gt;&lt;p&gt;시속 143㎞ 투심 패스트볼이 노시환의 머리로 날아들었다. 다행히도 헬멧 챙 부분에 맞아 노시환도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공을 피하면서 쓰러졌던 노시환은 곧 일어나 1루로 걸어나갔다.&lt;p&gt;&lt;p&gt;삼성엔 크나 큰 악재다. 2연투를 펼친 투수가 4명이나 되는 상황에서 뜻하지 않은 불펜 데이가 됐다.&lt;p&gt;&lt;p&gt;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재윤과 장찬희는 이틀 동안 30구를 넘게 던졌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흐름 속에 불펜에 대기하게 될 가능성도 생겼다.&lt;p&gt;&lt;p&gt;양창섭은 1회부터 흔들렸다. 이원석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한 뒤 요나단 페라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문현빈에게 2루수 방면 땅볼 타굴늘 유도하며 2루에서 주자를 지웠지만 강백호에게 2루타를 맞고 1실점했다. 이어 노시환에게 던진 초구가 머리로 향했고 즉각 퇴장 명령을 받았다.&lt;p&gt;&lt;p&gt;1사 만루에서 좌완 이승현이 급하게 불을 끄기 위해 등판했다. 채은성에게 몸쪽 커브를 던져 유격수 방면 병살타를 유도해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그러나 불펜 운영에 큰 차질이 생겼다. 16일 전국에 비가 예보된 상황이기에 최대한 불펜을 다양하게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투수들의 3연투도 결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야유와 욕먹든지, 칭찬받든지...&quot; 이정효 감독, 운명의 수원 더비 앞두고 &#039;필승 각오&#039;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1888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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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26: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1888178_3.jpg&amp;code=06&quot; /&gt;특유의 화끈한 승리 각오까지 던졌다.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지역 라이벌 수원FC와 맞대결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lt;p&gt;&lt;p&gt;수원과 수원FC는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이정효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quot;이겨야 한다. 중요한 경기&quot;라며 &quot;올해 첫 맞대결 당시 경기력이 좀 올라오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는데 발목을 잡혀 힘들었다. 현재 1위까지 올라섰는데 이를 유지하려면 수원FC전이 경기가 중요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수원은 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K리그2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0경기에서 12승 4무 4패(승점 40)를 거두며 2위 서울 이랜드(20경기 승점 37)와 격차를 3점으로 벌렸다.&lt;p&gt;&lt;p&gt;다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 수원FC가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로 맹추격 중이기 때문이다. 수원FC는 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로 무패 행진을 달릴 만큼 기세가 매섭다.&lt;p&gt;&lt;p&gt;어떻게 보면 이번 맞대결은 올 시즌 승부처가 될 경기다. 현재 K리그2 상위권 판세는 매우 빡빡하다. 1위 수원(승점 40)을 필두로 2위 서울 이랜드(승점 37), 3위 수원FC(승점 36), 4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6) 등이 촘촘하게 맞물려 있다. 수원이 승리할 경우 단독 선두 수성에 큰 힘이 실리지만, 만에 하나 패배할 경우 6위 화성FC(20경기 승점 35)에 턱밑 추격을 허용할 수 있다.&lt;p&gt;&lt;p&gt;이날 수원은 헤이스와 김결을 전방에 두고 브루노 실바, 고승범, 정호연, 페신을 중원에 배치한다. 이상민, 고종현, 홍정호, 이건희가 포백을 맡고 김준홍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lt;p&gt;&lt;p&gt;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결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전술적으로 역할을 줬다. 상대를 분석하고 수원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선 신장이 큰 스트라이커가 필요할 것 같았다&quot;며 &quot;체력적으로 준비가 된 김결이 필요했고, 후반에 두비츠카스의 경기 출전 시간을 조율하며 교체를 생각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1888178_2.jpg&amp;code=06&quot; /&gt;이어 최근 어린 선수들에게 내린 질책에 대해서는 &quot;내가 어른이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이 잘못했을 때는 확실하게 피드백을 줘야 한다. 남의 눈을 신경 쓴다고 그냥 넘어갈 수는 없고, 공개적인 질타가 필요했다&quot;며 &quot;그래야 선수들이 변한다.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기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기회를 받는 선수의 태도가 좋지 않다면 질타가 필요하다. 나와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quot;고 소신을 밝혔다.&lt;p&gt;&lt;p&gt;기록상으로 이번 맞대결은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수원은 17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달리고 있는 반면, 수원FC는 39득점으로 대구FC(20경기)와 함께 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상대 전적 열세 극복도 과제다. 공교롭게도 수원은 수원FC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K리그1 시절이던 2023년 맞대결에서 1승 3패로 밀렸고, 올해 지난 5월 첫 맞대결에서도 1-3으로 패했다. 당시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전에만 내리 3실점하며 무너졌다.&lt;p&gt;&lt;p&gt;이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축구라는 건 결국 골인 것 같다. 두 팀의 상성이라기보다는 지난 맞대결에서는 수원이 골을 넣을 찬스에서 못 넣었고, 수원FC는 넣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뜨거운 라이벌전의 열기에 대해서는 &quot;칭찬을 받든지 야유와 함께 욕을 먹든지 둘 중 하나&quot;라며 &quot;수원의 자존심 문제다. 선수들도 1차전 패배 당시 분위기를 잘 알고 있고, 그만큼 준비를 잘했다. 믿고 경기 결과를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1888178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 묻은 것까지..&#039; 배정남, 광복절에 &quot;열심히 모은 1950년대 태극기&quot;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4452264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445226432</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23: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4522643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배정남이 &#039;태극기 컬렉션&#039;을 자랑했다. &lt;p&gt;&lt;p&gt;배정남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quot;제81주년 광복절&quot;이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lt;p&gt;&lt;p&gt;영상에는 배정남이 모은 많은 태극기가 펼쳐져 있었다. 그는 &quot;열심히 모은 1950년대 태극기&quot;라며 역사로부터 건진 수집품을 자랑했다.&lt;p&gt;&lt;p&gt;얼룩진 태극기들은 지난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45226432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정남은 그간 &#039;대한민국 독립 역사&#039;에 많은 관심을 드러내왔다. 그는 2023년 영화 &#039;영웅&#039;에서 독립군 최고 명사수 조도선 역을 맡아 안중근 의사와 함께 조국 독립을 위해 이토 히로부미 암살 작전에 뛰어든 캐릭터를 연기한 것을 계기로 태극기를 모으기도 했다. &lt;p&gt;&lt;p&gt;2023년 &#039;영웅&#039; 관련 인터뷰에서 배정남은 &quot;저에게 &#039;영웅&#039;의 영향이 컸다. 1950년대, 1960년대 태극기를 50장 정도 구했다. 모아놓으면 진짜 영향이 크다. 찍기 전에는 역사에 대해 잘 몰랐는데 &#039;영웅&#039;의 안중근을 통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 유튜브 영상도 보고, 이제는 책까지 보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봉창 의사는 물론 안규홍이라는 의병에 대해 알게 됐는데 너무 멋있다. 머슴 출신 의병대장인데 안중근 의사와 태어난 해와 돌아가신 해가 같다. 그렇게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한 분 한 분 알고 공부하는 게 너무 재밌더라&quot;라며 &quot;당시의 사람들은 기본적인 피가 다르다. &#039;역사를 잊은 자는 미래가 없다&#039;라는 말이 맞다. 역사는 반복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45226432_3.jpg&amp;code=06&quot; /&gt;&lt;p&gt;배정남은 또 &#039;한국 알리미&#039;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와 친해졌다며 &quot;너무 좋은 게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더라. 당시 사람들은 낭만이 있다&quot;고 전했다. 그는 그해 서경덕 교수, 배우 정성화와 &#039;한중근 가문 독립운동 이야기&#039;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lt;p&gt;&lt;p&gt;배정남은 지난해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039;추라이 추라이&#039;에서 자신의 드림하우스가 한옥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한옥은 물론 한복, 태극기 사랑에 푹 빠졌다며 빛이 바래고 올이 풀린 태극기부터 피가 묻어 있는 태극기까지 각양각색의 태극기를 꺼내 보여주며 추성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 응원&#039;→이젠 &#039;야유 세례&#039;로, 친정 수원과 맞붙는 박건하 감독 &quot;묘하다... 어색하기도 해&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44355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4435545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7: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4355451_3.jpg&amp;code=06&quot; /&gt;수원 삼성 레전드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지역 더비 수원 삼성과 맞대결을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lt;p&gt;&lt;p&gt;수원FC와 수원은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선수 시절 수원 레전드로, 지도자로서도 수원 지휘봉을 잡은 바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박건하 감독은 원정팀 감독으로 빅버드를 찾은 소회를 먼저 밝혔다. 박건하 감독은 &quot;전에는 늘 오던 곳이라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다른 팀 감독으로 오니까 기분이 묘하기도 하다&quot;며 &quot;익숙하던 길이라 감회가 새로웠고 들어와서 왼쪽(홈팀 라커룸)이 아니라 오른쪽 라커룸으로 가니 어색한 부분도 있었다. 여러 가지 감정이 든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수원은 팬들이 매 경기 열 띈 응원을 보내는 팀으로 정평났다. 박건하 감독 인터뷰 중 수원FC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빅버드는 원정팀을 향한 기선제압을 위한 야유를 쏟아냈다. 선수 시절 받던 수원의 압도적인 응원을 이제 적으로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선 &quot;한 팀에만 오래 있었다 보니 경기장 분위기나 팬들의 응원이 뜻깊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다&quot;면서도 &quot;오늘은 우리 수원FC 팬분들이 더 큰 응원을 보내주실 것이라 믿고 열심히 준비하겠다&quot;며 미소지었다.&lt;p&gt;&lt;p&gt;수원FC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를 기록, 선두 수원을 맹추격하고 있다.&lt;p&gt;&lt;p&gt;상승세와 팀 분위기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양 팀 모두 감독이 새롭게 부임해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적인 부분들이 점점 맞아떨어지고 있다&quot;며 &quot;최근 지지 않는 경기를 하다 보니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분위기가 시즌 초보다 훨씬 좋아졌다. 급하게 영입해 체력적으로 부족했던 선수들의 몸상태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게 좋은 흐름의 비결&quot;이라고 분석했다.&lt;p&gt;&lt;p&gt;이번 맞대결은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 시즌 승부처다. 현재 K리그2는 1위 수원(승점 40)부터 2위 서울 이랜드(승점 37), 3위 수원FC(승점 36), 4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6), 6위 화성FC(20경기 승점 35)까지 촘촘히 엮여 있어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다. 수원FC 입장에선 이번 더비에서 승리할 경우 선두 수원과 격차를 승점 1차이로 좁히며 선두권 경쟁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lt;p&gt;&lt;p&gt;기록 면에서도 대비되는 두 팀이다. 수원FC는 39득점으로 대구FC(20경기)와 함께 리그 최다 득점을 달리고 있는 반면, 수원은 17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4355451_2.jpg&amp;code=06&quot; /&gt;상대 전적에서는 수원FC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원FC는 K리그1에서 맞붙었던 2023년 당시 수원을 상대로 3승 1패로 강한 면모를 보였고, 올해 지난 5월 열린 첫 맞대결에서도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전에만 내리 3골을 몰아치며 3-1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lt;p&gt;&lt;p&gt;지난 첫 맞대결과 흐름 비교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그때보다는 확실히 수원 삼성도 많이 좋아진 상태&quot;라며 &quot;비슷한 흐름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경기장에 들어가 봐야 알겠지만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수원 삼성의 깜짝 선발 김결에 대해서는 &quot;나이도 젊고 이적 후 동기부여도 클 것&quot;이라며 &quot;활동량이 많은 선수라 전반전에 내보낸 것 같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이적시장 추가 보강 계획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팀들이 많아져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한두 군데 정도는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수원FC는 이날 하정우를 최전방에 두고 정승배, 프리조, 최기윤을 2선에 배치한다. 이재원과 구본철을 미드필드에 배치하고 장영우, 조진우, 이현용, 서재민이 포백을, 골문은 양한빈이 지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4355451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잘생긴 안경선배&#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41912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4191231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5: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4191231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부상 조영욱 2개월 반 결장&quot; 악재 만난 김기동 감독, 2위 추격에도 &quot;조바심 없다, 대전과 중원 전면전&quot;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372089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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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4:49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72089074_1.jpg&amp;code=06&quot; /&gt;김기동(55) FC서울 감독이 대전 하나시티즌전 출사표를 던졌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lt;p&gt;&lt;p&gt;2무1패로 주춤한 서울은 승점 44(13승5무4패)로 선두를 달린다. 반면 2연승 상승세인 대전은 승점 26(6승8무)로 9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경기 전 만난 김기동 감독은 최근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친 것에 대해 &quot;득점은 하라고 지시해서 당장 나오는 것이 아니다&quot;라며 &quot;수비에서 나가는 공격 전개나 양질의 패스,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움직임 등 초반 밸런스가 좋지 않다. 그런 과정들이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quot;고 진단했다.&lt;p&gt;&lt;p&gt;부상 악재에 대한 아쉬움과 대안도 밝혔다. 김기동 감독에 따르면 핵심 공격수 조영욱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두 달 반가량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김기동 감독 &quot;(중원의) 손정범이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039;신예&#039; 손정범에 대해선 &quot;기복이 있지만, 경험과 어린 나이를 고려하면 당연한 과정이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격차를 줄이면 좋은 선수로 성장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72089074_2.jpg&amp;code=06&quot; /&gt;경기 전 황선홍 대전 감독은 경기 핵심 포인트로 &#039;중원 싸움&#039;을 꼽았다. 김기동 감독은 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상대 대전에 대해 &quot;마사 복귀 후 중앙 플레이를 많이 시도한다&quot;며 &quot;우리 지난 경기부터 전술에 변화를 줘 중앙에서 강하게 부딪히고 있고, 이 형태가 잘 작동해 계속 유지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최근 무승으로 2위의 추격을 받지만 흔들림은 없다. 김기동 감독은 &quot;시즌을 치르다 보면 주춤할 때도 있다. 휴식기 전 5점이던 승점 차가 지금은 오히려 7점 차이로 벌어졌다&quot;며 &quot;조바심보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경기 전 버스 맞이 응원을 펼친 팬들에 대해 김기동 감독은 &quot;상당히 기분이 좋고 힘이 났다. 감독으로서 더 잘해야겠다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낀다&quot;며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720890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경, 찰리 푸스 자만추 했는데..아는 척 안 한 이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005750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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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3: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05750918_1.jpg&amp;code=06&quot; /&gt;&lt;p&gt;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팝 가수 찰리 푸스를 만났다. &lt;p&gt;&lt;p&gt;지난 13일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 &#039;걍밍경&#039;에 &#039;스코틀랜드에서 혼자 고독한 생일잔치&#039;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날 강민경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건너편에 앉은 사람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바로 찰리 푸스였던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05750918_2.jpg&amp;code=06&quot; /&gt;&lt;p&gt;강민경은 &quot;무아지경으로 먹고 있었는데 어라? 어디서 많이 본 분이 건너편에 있지 뭐예요&quot;라며 &quot;지금 제 앞에 찰리 푸스가 앉아있는 것 같은데, 말도 안 돼. 찰리 푸스 자만추?&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휴대폰을 만지더니 &quot;찰리 푸스 맞아. 지금 찰리 푸스 인스타그램을 봤는데 스토리에 에든버러에 와있다고. 너무 신기하다&quot;라며 기뻐했다. &lt;p&gt;&lt;p&gt;하지만 강민경은 찰리 푸스의 휴식을 위해 말을 걸진 않았다. 그는 &quot;팬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편하게 쉬고 계신 것 같은데 좀 투머치겠지?&quot;라며 &quot;카메라랑 아이컨택 해주셨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이렇게 빛나도 되나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31714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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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3:4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317142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샤르르 여심 녹이는 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21979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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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2:4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219798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달콤한 인사&#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13991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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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1:5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139915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우체통 파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10011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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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1: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1001118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모델 뺨치는 비율&#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02028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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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10:4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020283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속한 초기 조치 위해 응급 대응 부스 추가 설치&quot; KT, 폭염 대비 관중 및 현장스태프 안전 강화 대책 가동... 부채 무려 8만개 배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9034753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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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09:58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2.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열리는 첫 홈 시리즈를 맞아 관중과 현장 스태프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 운영 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KT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구장을 찾는 팬들과 경기를 지원하는 현장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문 시간 조정부터 응급 대응 체계 강화까지 다각적인 대책을 즉각 시행한다.&lt;p&gt;&lt;p&gt;우선 폭염 시간대 관중들의 야외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장 개문 시간을 기존 경기 시작 2시간 전에서 1시간 30분 전으로 30분 늦췄다.&lt;p&gt;&lt;p&gt;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039;무더위 쉼터&#039; 운영도 대폭 강화된다.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쉼터 공간과 규모를 확대하고, 복도 내 이동식 냉방기와 쿨링 설비 및 제품을 추가로 설치했다. 특히 관람객 이동이 많은 3루 및 5층 스카이존 구역의 쉼터 인프라를 대폭 늘렸다.&lt;p&gt;&lt;p&gt;응급 대응 체계도 촘촘히 보강했다. KT는 기존 의무실 외에 외야, 3루 내야, 5층 중앙 등 관람석 인근 주요 거점 3곳에 응급 대응 부스를 추가로 설치하고, 응급구조사와 응급 키트를 상시 배치해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lt;p&gt;&lt;p&gt;현장 지원 및 관람객 배려 물품도 확대 제공한다. 야구장을 방문하는 전 관중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부채 8만개를 순차 배포하며, 선수단은 물론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지원하는 볼보이, 그라운드 키퍼 등 현장 스태프 전원에게 경기 중 활용할 수 있는 아이스방석(쿨링매트)을 지급한다.&lt;p&gt;&lt;p&gt;아울러 전광판 등을 통해 무더위 쉼터 위치,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영상을 지속 송출해 관람객들의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할 계획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인사하는 조각상&#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084539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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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09:5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8453950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공개 열애 2번&#039; 전현무, 내년 5월 결혼→케이윌 축가&quot;..비혼주의설 해명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500061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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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57:5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00061536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결혼관을 털어놨다. &lt;p&gt;&lt;p&gt;지난 14일 방송된 MBN·채널S &#039;전현무계획4&#039; 7회에서는 케이윌, 테이와 의정부 맛집을 찾아나서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케이윌과 테이는 동반 출연과 인연에 대해 &quot;저희가 미국 팝스타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을 녹여낸 뮤지컬 한국 초연에 더블 캐스팅 됐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테이는 &quot;저는 오디션만 무려 1년이 걸렸다. 앨리샤 본인이 직접 캐스팅을 진행했는데, 케이윌은 단번에 붙고 저는 네 번 만에 간신히 막차를 탔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놔 짠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00061536_2.jpg&amp;code=06&quot; /&gt;&lt;p&gt;식사 중 전현무는 케이윌과 &#039;불효 배틀&#039;도 벌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quot;사실 떡갈비를 &#039;효갈비&#039;라고도 부른다&quot;라고 운을 떼더니 &quot;우리가 제일 약한 거!&quot;라며 케이윌을 바라봤다. &#039;불효&#039; 공격을 받은 케이윌은 억울해하면서도 &quot;우리 엄마는 외동아들의 사생활에 관심이 너무 많다. 애지중지와는 완전 결이 다르다&quot;며 엄마를 향한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곽튜브가 &quot;그래도 어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두 분이 이렇게 잘된 게 아닐까?&quot;라고 포장하려 했지만, 전현무는 &quot;아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덜 관심을 가졌으며) 우리가 더 잘됐을 거다. 더 빠르게!&quot;라며 끝까지 &#039;불효 멘트&#039;를 시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lt;p&gt;&lt;p&gt;곽튜브는 &quot;2027년 5월에 현무 형이 결혼하면 축가를 불러준다고 했다던데 진짜냐?&quot;고 돌발 질문했다. 케이윌은 &quot;내가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quot;라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이어 그는 &quot;전 비혼주의자가 아니다&quot;라고 하더니 &quot;형도 아니잖아?&quot;라고 전현무에게 질문을 돌렸다. 전현무는 &quot;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quot;며 능청스레 웃었다. 케이윌은 &quot;나이가 들수록 결혼 과정이 어려워지는 것 같다. 준빈 씨처럼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용기가 부럽고 멋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전현무계획4&#0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정준하 지적에 정색 &quot;수치심·모욕감 느껴&quot; [놀뭐][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451290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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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51:4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51290504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이 정준하에게 정색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빙수를 먹던 중 정준하는 유재석에게 &quot;앞니에 팥이 끼었다&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나 모욕감을 느꼈다&quot;라며 &quot;수치심과 모욕감을 느꼈다&quot;라고 당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51290504_2.jpg&amp;code=06&quot; /&gt;이에 허경환은 &quot;내용증명 보내야겠다&quot;라며 유재석의 편을 들었다. 앞서 유재석은 &#039;놀면 뭐하니?&#039; 지난 방송분에서 정준하가 입을 손으로 잡자 &quot;개인적인 모멸감을 느꼈다. 소장 갈 예정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준 바 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거 아니냐&quot;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quot;그게 아니라 회전문에 끼었다&quot;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quot;회전문?&quot;이라며 더욱 격해지는 감정을 보였다. &lt;p&gt;&lt;p&gt;허경환은 유재석에게 &quot;매력적이다&quot;라며 갑자기 사심을 투척했고, 유재석의 마음을 풀리게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영진 집, 유재석 샤워 후 성지 등극 &quot;약수처럼 물 받아가&quot; [놀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235931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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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44:53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23593105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영진이 유재석의 샤워로 인해 집이 &#039;샤워 성지&#039;가 됐다고 밝혔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039;휘파람 라이더스&#039; 회원들은 LP들과 테이프가 가득한 카페에서 모였고 &quot;복동 씨만 안왔나&quot;라며 지난 정모에서 함께한 박영진을 찾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235931059_2.jpg&amp;code=06&quot; /&gt;유재석은 지난 정모에서 박영진의 집에 혼자 남은 것을 회상하며 &quot;나 너무 섭섭하다. 나 저번에 집에 두고 가시면 어떡하냐&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이에 정준하는 &quot;당당히 씻고 제가 이겼다&quot;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quot;그렇다고 그렇게 쌩 가버리면 어떡하냐&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박영진은 뒤늦게 등장하며 &quot;왜 놀라냐. 오면 안 될 사람이냐. 일이 이렇게 될지 몰랐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박영진은 &quot;얼굴 좋아졌다&quot;라는 유재석의 말에 &quot;안 그래도 그 일 이후로 많은 개그맨들이 집에 가자고 한다. 샤워한다고 한다&quot;라고 말했다. 과거 유재석이 박영진의 집에서 샤워했던 것을 언급했던 것. &lt;p&gt;&lt;p&gt;이에 정준하는 &quot;성지순례다&quot;라고 말했고, 박영진은 &quot;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도 보자마자 샤워하러 가도 되냐고 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또 &quot;샤워기 물을 약수처럼 받아 가려는 사람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드컵 악몽→또 조별리그 탈락 고통&#039; 손흥민, 정신적 타격 우려 &quot;허탈감 들 수밖에...&quot; LAFC 감독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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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36:2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62627976_1.jpg&amp;code=06&quot; /&gt;주축 선수들을 총동원하고도 극심한 체력 고갈과 심리적 타격이라는 이중고를 마주했다. 손흥민(34)을 앞세우고도 리그스컵 8강 진출에 실패한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lt;p&gt;&lt;p&gt;오는 1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전을 앞둔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리그스컵 탈락에 따른 후폭풍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lt;p&gt;&lt;p&gt;도스 산토스 감독은 주전 선수들을 모두 기용하고도 리그스컵에서 탈락한 상황에 대해 &quot;아쉽고 씁쓸하다. 정신적으로 타격이 있는 것이 사실&quot;이라며 &quot;결승이나 3·4위전까지 온 힘을 다해 뛰고도 결국 패하면, 그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고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게 된다. 결국 헛수고를 했다는 허탈감이 들 수밖에 없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선수단의 체력적 한계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선수들이 정신적으로는 집중하고 있고 결과를 내길 원하지만, 신체적으로 최고조 상태냐고 묻는다면 아니다&quot;라며 &quot;최근 선수들을 한계까지 끌어다 썼다.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난 선수들의 공백을 빠르게 메우지 못했고, 그로 인해 기존 선수들을 무리하게 기용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과도한 주전 기용이라는 지적에는 &quot;LAFC 감독이라면 모든 경기에서 최상의 전력을 내보내 대회 승리를 노려야 한다. 매 경기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은 LAFC의 의무다. 로테이션을 핑계로 경기를 대충 치르는 지도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62627976_2.jpg&amp;code=06&quot; /&gt;앞서 LAFC는 2026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승점 7(1승 2무)을 기록하며 MLS 18개 참가 구단 중 5위에 머물며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8강 토너먼트 티켓을 놓쳤다. 치바스 과달라하라와 케레타로를 상대로 무승부 뒤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고 톨루카를 1-0으로 잡았지만, 4위 레알 솔트레이크와 승점 동률을 이루고도 골득실에서 크게 밀려 2년 연속 리그 페이즈 조기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lt;p&gt;&lt;p&gt;팀의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의 침묵도 뼈아팠다. 정규리그에서 매서운 발끝을 뽐내던 흐름이 토너먼트 무대에서 끊겼기 때문이다.&lt;p&gt;&lt;p&gt;손흥민은 최근 MLS 무대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실제로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복귀전이었던 LA 갤럭시전을 시작으로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전까지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을 폭발했다.&lt;p&gt;&lt;p&gt;하지만 약 8일 동안 3경기를 치러야 하는 혹독한 리그스컵 강행군 속에 멕시코 팀들을 상대로 3경기 연속 침묵에 그쳤다. 월드컵 토너먼트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정규리그에서 최고의 폼을 되찾았던 손흥민으로서는 체력 방전과 함께 또 한 번의 토너먼트 조기 탈락이라는 뼈아픈 정신적 타격을 안게 됐다.&lt;p&gt;&lt;p&gt; LAFC와 손흥민은 16일 오전 11시 30분 샌디에이고와 MLS 20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체력적인 한계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6262797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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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션, &#039;광복절&#039; 8시간·81.5km 러닝 성공..&quot;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위해&quot; 뭉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063132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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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21:3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06313262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션이 광복절 맞이 &#039;815런&#0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션은 15일 자신의 SNS에 &quot;잘될 거야, 대한민국! 7번째 감사편지 81.5km 잘 전해드렸습니다. &#039;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039;&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에는 션이 8시간 20분 동안 81.50km를 달린 기록이 적혀 있었다. &lt;p&gt;&lt;p&gt;션이 행한 &#039;815런&#039;은 한국해비타트가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러닝 행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0631326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063132628_3.jpg&amp;code=06&quot; /&gt;&lt;p&gt;한국해비타트는 이날 션이 태극기를 들고 완주한 영상을 공개하며 &quot;션 님이 2026 815런 81.5km 마라톤을 8시간 20분 02초로 완주했습니다! 광복 81주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을 위한 7번째 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옆에서 끝까지 함께해주신 45명의 페이서님들께 감사드려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션은 지난 14일 &quot;2026 815런 드디어 내일,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함께 달려요! 많은 응원과 인증 부탁드립니다&quot;라며 가슴에 태극마크를 단 운동복을 입고 러닝 인증샷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quot;8월 8일 815런 IN 천안 독립기념관부터 8월 15일 81.5km까지&quot;라며 대장정을 예고했다.&lt;p&gt;&lt;p&gt;션은 이날까지 7년째 광복절 맞이 러닝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럭비 하는 친구들 만나고 싶었어요&quot; 꿈나무가 한데 모였다! &#039;전액 무료&#039; OK 금융그룹 통 큰 지원에 탄생한 &#039;진짜 럭비&#039; 축제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0151519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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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20:5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7.jpg&amp;code=06&quot; /&gt;럭비를 배우고 더 잘하고 싶어 하는 국내·외 꿈나무들이 OK금융그룹의 통 큰 지원 아래 한데 모였다. &lt;p&gt;&lt;p&gt;OK 금융그룹 읏맨 럭비단(OK 럭비단)은 15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2박 3일 일정의 &#039;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lt;진짜 럭비를 만날 준비됐나?&gt;&#039;(이하 럭비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lt;p&gt;&lt;p&gt;OK 읏맨 럭비 아카데미는 한국 럭비의 미래를 이끌 학생 선수들이 체계적인 교육 속에서 기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내·협동·희생의 가치와 경기 종료 후 상대를 존중하는 &#039;노사이드(No-Side) 정신&#039;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다. 기술과 전술을 넘어 대한민국 럭비의 정통성과 뿌리, 노사이드 정신을 전달하는 게 아카데미의 주요 취지이다.&lt;p&gt;&lt;p&gt;국내 11개 중학교·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레이트(UAE)의 Dubai Tigers 등 총 15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맞이했다. &lt;p&gt;&lt;p&gt;학생 선수들은 2박 3일 동안 패스와 킥, 태클·컨택 등 기술 훈련은 물론이고 럭비 규칙과 부상 예방, 영양 교육을 받는다. 현역 OK 읏맨 럭비단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 날에는 직접 경기도 치른다. &lt;p&gt;&lt;p&gt;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였다. OK 금융그룹은 한국 럭비의 저변 확대와 학생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여기에 험멜코리아, 동아오츠카 두 기업은 합쳐 1000만 원 상당의 물품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5.jpg&amp;code=06&quot; /&gt;권철근 OK금융그룹 스포츠단 단장은 입소식에서 &quot;지난해 이맘때 럭비 아카데미를 하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까 걱정했다. 다행히 함께 오신 지도자분들이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 덕분에 올해 프로그램들이 조금 더 세세하게 바뀔 수 있었다. 올해도 멀리서 와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quot;고 환영했다.&lt;p&gt;&lt;p&gt;올해는 럭비 경험이 전무한 일반 학생들도 참가해 럭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은 기본기와 럭비 규칙을 배우고 럭비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럭비 자체에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lt;p&gt;&lt;p&gt;오전에는 강당에서 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럭비의 기원과 가장 기본적인 규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럭비를 학생 선수들이 접한 계기는 다양했다. 유명 OTT에 방영된 럭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가진 학생도 있었고, 주위 사람들을 따라 호기심에 참가한 학생도 있었다. &lt;p&gt;&lt;p&gt;럭비 규칙 교육에는 현재 대한체육회 럭비 상임 심판으로 활동 중인 서인수 심판과 여자 럭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럭비 상임 심판인 서보희 코치가 나섰다. &lt;p&gt;&lt;p&gt;영상을 통해 럭비의 기원과 규칙을 접하고 퀴즈로 호응을 끌어냈다. 럭비가 축구 경기 중에 우연히 공을 손으로 들고 달리기 시작한 것과 일찍 규칙이 제정돼 축구보다 먼저 탄생한 종목이라는 대목에서는 학생 선수들의 눈빛도 반짝였다. &lt;p&gt;&lt;p&gt;럭비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된 박종진(13·배재중) 군은 &quot;전체적인 럭비 룰을 알고 싶었다. 처음 왔는데 규칙을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재밌었다. 참여형으로 수업하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너무 좋았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6.jpg&amp;code=06&quot; /&gt;같은 시각 운동장에서는 럭비에 필요한 기본기 교육이 진행됐다. OK 읏맨 럭비단 선수들과 전국에서 모인 럭비 감독, 코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강동우(14·배재중) 군은 지난해 이 아카데미에 참가해 1년 만에 전국에서 손꼽는 유망주로 성장한 케이스다. 강동우는 &quot;지난해 나도 여기서 룰을 배우면서 럭비가 훨씬 더 재밌어졌다. 올해는 킥을 중점적으로 배웠는데 나를 알게 되고 임팩트 같은 세세한 기술도 많이 배워서 재밌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올해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가 내건 화두는 &#039;진짜 럭비&#039;였다. 학생 선수들이 럭비라는 종목을 통해 하나가 되길 원했다. 권철근 단장은 &quot;이번 아카데미의 주제를 &#039;진짜 럭비&#039;로 삼았다. 학생들이 기술이든 규칙이든 함께 지내면서 진짜 럭비를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붙여봤다&quot;라며 &quot;꼭 럭비가 아니더라도 오늘 이 자리가 학생들의 사회생활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 다양한 사람들과 섞였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규칙 속에서 배워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학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박종진 군은 &quot;학교에서 야구, 축구, 농구 하는 친구들은 쉽게 만날 수 있는데 럭비 하는 친구들은 많지 않아 궁금했다. 이렇게 한 자리에 만나는 것 자체가 새롭다&quot;라며 &quot;마지막 날 열리는 럭비 페스티벌이 가장 기대된다. 이틀간 배운 걸로 실제 럭비 경기를 하는데 거기서 내가 가진 기량을 최대한 내보이고 싶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두 번째 참가한 강동우 군 역시 &quot;다 같이 럭비를 해서 대화 주제도 찾기 쉽다. 지난해도 서로 팀 전력도 탐색하고 분석도 하면서 아주 친해졌다&quot;라며 &quot;(박)종진이도 다른 팀 친구나 선배들과 만나 두루두루 친해지면 좋겠다. 좋은 선배님들이 정말 잘 가르쳐주시니까 많이 물어봐서 최대한 자기 걸로 만들어가면 좋겠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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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지, &#039;7세 연하&#039; ♥문원과 달달한 일상 공개..행복한 신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592390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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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19:1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59239049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남편 문원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신지는 15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은 신지와 문원의 다정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신지와 문원은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lt;p&gt;&lt;p&gt;신지는 모자를 착용하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문원 역시 안경을 착용하며 댄디한 매력과 함께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커플의 모습을 한껏 드러냈다. &lt;p&gt;&lt;p&gt;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039;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039;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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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후반 맞아? 송혜교, 세월 역주행하는 여신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134724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13472434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9:17: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3472434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혜교가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lt;p&gt;&lt;p&gt;15일 송혜교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송혜교는 집으로 보이는 편안한 공간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하고 있는 모습.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슬리브 티셔츠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대 등 완벽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34724345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송혜교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스타일링으로 청초함을 더욱 배가시켰다.&lt;p&gt;&lt;p&gt;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에 출연한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지친 감이 있다&quot; 심우준 벤치→&#039;장외 홈런&#039; 박정현 선발 라인업 배치, 양창섭 겨냥 이원석 1번 중견수 출전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10822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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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15: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10822880_1.jpg&amp;code=06&quot; /&gt;2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지친 심우준이 쉬어가고 전날 홈런을 날린 박정현과 양창섭에게 전적이 좋았던 이원석이 출격한다.&lt;p&gt;&lt;p&gt;한화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나선다.&lt;p&gt;&lt;p&gt;한화는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박정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준영(23).&lt;p&gt;&lt;p&gt;타선에 변화를 줬다.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빠졌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유격수는 수비만 해도 힘들다. 체력적으로 조금 지친 감이 있었는데 계속 나갔다&quot;며 &quot;어제 (박)정현이가 컨디션도 괜찮았어서 이럴 때 스타팅 멤버로 쓰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박정현은 전날 대타로 출전해 추격의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역전하진 못했지만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낸 활약이었다. 이날 선발 유격수로 중책을 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10822880_2.jpg&amp;code=06&quot; /&gt;전날은 라이온즈파크의 외야 구조물을 넘기는 장외홈런을 터뜨렸다. 김 감독은 &quot;동생(KT 박영현)도 공을 던지는 게 다른 투수들하고 다르지 않나. 부모님으로부터 좋은 힘을 물려받은 것 같다&quot;며 &quot;수비도 그렇고 올해 가장 많이 발전하고 있다. 현재진행형이다. 언제든 기용해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1번 타자 중견수로는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인호를 대신해 이원석이 나선다. 올 시즌 양창섭을 상대로 7타석 5타수 2안타 2사구 2타점으로 강했기 때문이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저번에 기회를 놓치고 난 다음에 많이 다운돼 있다. 상대 전적이 좋아서 오늘 먼저 기용했다&quot;며 &quot;저번의 아쉬움을 털어냈으면 좋겠다&quot;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선발 박준영이 16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최근 두 차례 선발로 나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다. 김 감독도 &quot;저번에 던졌을 때도 기대 이상으로 던졌고 잘해주고 있다. 오늘은 5회 정도 막으며 자기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quot;며 &quot;어제 안 쓴 투수들이 많으니까 만약 내용이 안 좋으면 자주 바꿔줘야 될 것 같다. 어제 (상대) 타격 페이스가 좋아져서 빨리 빨리 끊어야 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108228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80억&#039; 하영민 부상 복귀전, 사실상 정상 투구! 사령탑 &quot;90구~100구 정도 던진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4422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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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1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2.jpg&amp;code=06&quot; /&gt;&#039;8년 80억&#039; 잭팟 장기계약의 주인공 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하영민(31)이 골반 부상을 털어낸 직후 복귀전서 곧바로 정상 투구에 나선다. 사실상 투구 수 제한이 없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을 앞두고 하영민과 베테랑 포수 김재현을 1군에 등록하고, 내야수 김태진과 포수 김동헌을 말소했다.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던 선발 하영민의 복귀와 함께 안방 전력에도 변화를 줬다.&lt;p&gt;&lt;p&gt;취재진과 만난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이날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하영민의 투구 수 계획을 묻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돌발 변수나 이상이 없다면 정상적으로 90구에서 100구 사이를 던지게 할 예정&quot;이라며 &quot;경기 상황과 점수 차도 봐야겠지만, 사실상 한 턴 정도 휴식을 취하고 복귀한 정상적인 선발 등판으로 보면 된다&quot;고 밝혔다. 투구 수 제한 없이 에이스 역할을 맡기겠다는 강한 신뢰다.&lt;p&gt;&lt;p&gt;하영민은 이번 시즌 19경기에 나서 4승 6패 평균자책점 4.60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4일 사직 롯데전에서 5이닝 9피안타 2볼넷 3실점을 기록한 뒤 골반 쪽에 불편함을 느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다만 한 턴 정도만 쉬고 정상적으로 선발 등판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시즌 KT 상대로 3경기에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설 감독은 전날(14일) KT전에 선발 마운드에 올라 3⅓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간 박준현의 투구에 대해서도 격려와 과제를 함께 전했다. 박준현은 14일 3⅓이닝 3피안타 5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배동현에게 마운드를 넘겼다.&lt;p&gt;&lt;p&gt;설종진 감독은 &quot;보통 어린 신인 투수들은 구속이 빠른 반면, 제구력에서 걸림돌을 겪곤 한다&quot;며 &quot;(박)준현이에게도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지고 싶은 공을 던지라고 주문하지만, 긴장감 속에서 직구와 변화구의 밸런스가 흔들리며 볼넷이 연속으로 나오기도 한다. 차근차근 밸런스를 잡고 연구하면서 성장해야 한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엔트리 변동에 따른 포수진 운용 배경도 설명했다. 설 감독은 &quot;하영민 등록과 함께 포수진에도 변화를 줬다&quot;며 &quot;주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김)건희가 투수 리드와 위기 상황 대처 등에서 눈에 띄게 성장하며 노련미가 생겼다. 후반 막판 대수비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해 베테랑 김재현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말소된 김동헌에 대해서는 &quot;1군 벤치에 머무는 것보다 퓨처스리그에서 많은 실전 경기를 직접 소화하며 실전 감각과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성장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039;80억 선발&#039; 하영민이 사령탑의 믿음 속에 키움 마운드에 든든한 힘을 보탤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故 안판석 감독 빈소 찾아 애통..&quot;평안히 쉬세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475275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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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00: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7527511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조여정이 고(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조여정은 개인 SNS에 안판석 감독의 빈소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날 조여정은 &quot;아름다운 어른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품이 끝나고 연기가 뭔지 아직 모르는 저희 배우들에게 &#039;연기 잘하는 방법 세 가지를 알려줄게. 첫째는 독서야. 둘째는 독서야. 셋째는 독서야&#039;. 그 말씀을 스승처럼 붙들고 실행하려 노력하며 앞이 안 보이던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또 언제 한번 찾아주실까. 언제다 될지 모르지만 발전된 모습으로 뵙고 싶어 조용히 노력하고 있었습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하지만 이미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몸소 보여주시고 남겨주신 것 같아 평생 잊지 않고 잘 섬기며 연기하겠습니다. 안판석 감독님. 평안히 쉬세요&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조여정은 2004년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039;흥부네 박 터졌네&#039;를 통해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지난 12일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션, 가슴에 태극기 달고 달렸다..의미 더한 &#039;8.15 광복절 런&#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305113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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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8:37: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0511306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보검, 가수 션이 광복절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lt;p&gt;&lt;p&gt;15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공식 SNS에 &quot;잘 될 거야, 대한민국 8.15 광복절 RUN&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박보검, 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보검과 션은 가슴에 태극기가 새겨진 하늘색 러닝 티셔츠와 블랙 쇼츠, 하늘색 러닝화를 맞춰 입고 탁 트인 강변을 나란히 달리고 있는 모습. 특히 션의 배번표에는 광복의 해를 상징하는 &#039;1945&#039;가 적혀 있어 이번 광복절 러닝의 깊은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또한 두 사람은 땀을 흘리며 달리는 고된 와중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밝고 건강한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평소 꾸준한 러닝 크루 활동과 기부 마라톤으로 다져진 박보검, 션의 탄탄한 피지컬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팬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lt;p&gt;&lt;p&gt;박보검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tvN &#039;보검 매직컬2&#039;에 출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손흥민→이강인과 한솥밥&#039; 韓 특급과 &#039;또&#039; 인연 로메로, 아틀레티코행 확정... 5년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70250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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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8:36:1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70250610_2.jpg&amp;code=06&quot; /&gt;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했다. 이로써 로메로는 손흥민(34·LAFC)에 이어 이강인(25)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토트넘과 로메로의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 로메로는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더불어 구단은 &quot;28세의 경험 풍부한 오른발 센터백 로메로는 강한 피지컬과 빠른 예측 능력, 태클 능력을 갖췄다. 그라운드 위에서 확고한 위계와 리더십을 발휘하는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 로메로는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홈구장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했다.&lt;p&gt;&lt;p&gt;로메로는 CA 벨그라노를 거쳐 이탈리아 제노아, 유벤투스, 아탈란타에서 활약했다. 특히 2020~2021 아탈란타 시절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된 뒤 2021~2022시즌 토트넘에 합류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70250610_3.jpg&amp;code=06&quot; /&gt; 토트넘 완전이적 후 총 5시즌을 보낸 로메로는 공식전 156경기에 출전해 13골 7도움을 올렸다. 2024~2025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끌며 대회 및 결승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며 토트넘에 31년 만의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안기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58경기를 뛰며 2021년과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우승, 2026 북중미월드컵 준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lt;p&gt;&lt;p&gt;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옵션을 포함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55억 원)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지난 7월 인터밀란과 협상이 무산되고 FC바르셀로나 역시 영입 절차를 멈춘 상황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로의 매각을 배제한 토트넘이 아틀레티코와 협상을 마무리했다.&lt;p&gt;&lt;p&gt;이로써 로메로는 토트넘 시절 손흥민에 이어 아틀레티코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강인과 새로운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에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맺고 아틀레티코에 먼저 입단했다.&lt;p&gt;&lt;p&gt;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행정 절차를 마친 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039; 방한 투어부터 합류했던 이강인은 현지로 넘어가 본격적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치른다. 토트넘 캡틴 출신 로메로가 합류를 공식 확정함에 따라, 이강인과 함께 스페인 무대 정상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70250610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용환 &quot;하영 증조부 안상호=친일파 단정 신중해야&quot; 글 삭제→&quot;역사학자가 기록 왜 지우냐&quot; 비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6460958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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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8:35: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460958267_1.jpg&amp;code=06&quot; /&gt;&lt;p&gt;역사학자 심용환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해 섣불리 친일파로 단정할 수 없다고 한 글을 삭제했다. &lt;p&gt;&lt;p&gt;15일 심용환의 인스타그램 피드 중에는 지난 13일 그가 올렸던 하영 증조부 안상호에 대해 &quot;어떤 단체에 이름을 오렸다고 친일로 단정할 수 없다&quot;고 한 신중론 글을 삭제한 것이 확인됐다.&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그에게 &quot;역사학자가 기록을 지우는게 말이 됩니까?&quot;, &quot;왜 쉴드글은 내리셨나요? 차라리 소신있게 끝까지 본인 신념이라도 지키던지&quot;라며 의아해하는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다만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하영 증조부 문제에 관하여 - 왜 &#039;친일파 규정&#039;에 대해 &#039;신중&#039;해야 한다고 말했는가&#039;란 제목의 입장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lt;p&gt;                                                                                                                                                                                                                                                                                    앞서 심용환은 자신의 SNS에 &quot;개인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고, 여러 입장과 갑론을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황이 조금 안정되면 추가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지나친 오해와 모욕 그리고 주변인에 대한 피해까지 번지고 있어서 고민 끝에 답변 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먼저 &quot;분노의 핵심은 세상에 &#039;대정친목회&#039;라는 친일파 조직의 멤버였으면 그 자체로 친일파이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지 않았느냐는 것이었던 것 같다&quot;고 했다. 이어 대정친목회가 친일 단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했다. 심용환은 &quot;대정친목회의 경우 친일 단체가 맞고 역사 연구자에게는 매우 익숙한 단체&quot;라며 관련 연구로 장신의 &#039;대정친목회와 내선융화운동&#039;, &#039;1920년대 대정친목회의 조선일보 창간과 운영&#039; 등을 언급했다. 특히 첫 번째 논문에는 안상호의 이름이 6차례 등장한다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460958267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로 인해 당시 한국인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기록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토대로 심용환은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일정 부분 일제와 결탁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봤다.&lt;p&gt;&lt;p&gt;그는 &quot;이 정도 자료를 두고 그는 &#039;친일파가 맞아&#039;라고 단정할 수 있다&quot;면서도 &quot;문제는 대정친목회 연구에 있어서 그의 친일 활동이 초기 &#039;친목 단체 활동&#039; 당시의 가입 사실과,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인생 말년의 단편적인 기록밖에 없다는 점&quot;이라며 &quot;이를 두고 단정한다면 시류에 영합해 대중적인 호감을 사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학문적으로는 결코 옳지 못한 행동&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적극적인 부일 협력자에 대해서는 단호한 처단을, 그렇지 않은 자 혹은 죄를 지었더라도 반성하면 그에 걸맞은 처벌을 하겠다는 발상&quot;이라며 단순 가입 여부뿐 아니라 친일 행위의 정도와 성격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했다.&lt;p&gt;&lt;p&gt;그러나 안상호에 대한 친일 행적이 이후에도 여러 증거로 나오자 심용환은 자신의 게시물을 일부 삭제했다.  &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증조할아버지께서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증조할아버지에 이어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도 했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을 맡은 친일파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했다며 &quot;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입장문을 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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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명예영국인&#039; 백진경, 원정 출산 의혹 후..&quot;&#039;그래&#039; 넘기는 수밖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042757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042757059</guid>
				<pubDate>Sat, 15 Aug 2026 08:30: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2757059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15일 백진경은 개인 SNS에 &quot;내가 보고 경험한 내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수가 없다&quot;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백진경은 &quot;불을 모르는 사람에게 불을 설명했을 때도 나를 놀리냐며 욕만 한가득 얻어먹었겠지. 저마다 자기가 사는 세상을 설명하느라 바쁘다. 절대로 서로 마주볼 수 없는 곳에서. 그래, 그럴 수도 있겠구나&#039; 하고 넘기는 수밖에♥&quot;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덧붙였다. &lt;p&gt;&lt;p&gt;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12월 첫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lt;p&gt;&lt;p&gt;하지만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quot;출산은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할 계획&quot;이라고 말한 점을 두고 원정 출산 의혹에 휩싸였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백진경은 &quot;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하는데요? &#039;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039; 하시는 분들은 뭐예요?&quot;라며 분노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영국은 속지주의 아니라서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 속지주의는 미국이다. &#039;Half korean half british&#039;(반은 한국인, 반은 영국인) 아기한테 시민권 받으려고 그런다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것도 진짜 너무 이상하고 구리다&quot;라며 소신 발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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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마무리 김재윤-우익수 김성윤 제외&#039; 삼성 라인업 변화, 박승규-배찬승 어깨가 무겁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047449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04744936</guid>
				<pubDate>Sat, 15 Aug 2026 08:26:12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04744936_1.jpg&amp;code=06&quot; /&gt;마무리 김재윤도, 우익수 김성윤도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커다란 과제를 안았다.&lt;p&gt;&lt;p&gt;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양창섭.&lt;p&gt;&lt;p&gt;광주에서 4연패를 끊어낸 삼성은 전날 4개의 홈런을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lt;p&gt;&lt;p&gt;그러나 이날은 완전체가 아니다. 전날 2안타 2타점 맹활약한 김성윤이 빠졌다. 박진만 감독은 &quot;오늘 성윤이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라인업에서 뺐다. 폭염으로 쉬어가는 동안 몸 상태가 안 좋은 선수들이 몇 명 있었는데 성윤이도 몸살과 장염 증세가 있어서 오늘 라인업에 빠지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04744936_2.jpg&amp;code=06&quot; /&gt;불펜 투수들도 등판하지 못하는 자원이 적지 않다. 2연투를 펼친 김재윤, 이승민, 김태훈, 장찬희는 등판이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등판하면 3연투가 되는 4명의 투수가 있지만 상황은 조금 다르다. 김재윤은 34구, 장찬희는 33구를 던졌으나 김태훈과 이승민은 22구, 24구로 상대적으로 투구수가 적었다. 특히 이승민은 14일 경기에선 4구만 던졌다. 경우에 따라 3연투를 하게 된다면 이승민 혹은 김태훈이 나설 가능성이 있다.&lt;p&gt;&lt;p&gt;무리할 상황이 나오지 않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그렇기에 다른 투수들의 어깨가 더 무겁다. 특히 전날 쉬어간 배찬승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0474493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삼성 결과 확인하나요?&#039; 묻자 이강철 솔직 답변 &quot;경기 중간중간 계속 살피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16583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165837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59: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16583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1658375_2.jpg&amp;code=06&quot; /&gt;1.5경기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의 시선은 경기 중에도 경쟁팀의 점수판을 향해 있었다. 2위에서 추격을 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를 비롯한 3위 LG 트윈스 경기 실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15일 경기 전 기준, KT는 2위 삼성에 1.5경기 차로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 간격이 좁혀질 수도, 달아날 수도 있는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지는 상황이다.&lt;p&gt;&lt;p&gt;이날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quot;경기 끝나고 삼성이나 LG 등 밑에 있는 팀들의 경기 결과도 확인하시느냐&quot;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어조로 &quot;경기 끝나고가 아니라 중간중간에 다 살핀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이 감독은 &quot;3회 끝나고, 5회 끝나고 (새롭게 생긴) 폭염 클리닝 타임 때 가만히 앉아서 뭐 하겠나. 전광판이나 중계 화면 보면서 챙겨본다&quot;며 &quot;실시간 점수가 다 나오지 않나. 미국 메이저리그는 타 구장 점수가 크게 다 나오는데, 우리나라도 한두 군데는 계속 띄워주니 자연스럽게 눈이 간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치열한 1위 수성 싸움 속에서 사령탑 역시 타 구장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는 셈이다. 이 감독은 전날 역전승의 순간을 돌아보며 투수진 운용과 작전 성공 등 벤치의 움직임이 맞아떨어진 점에 안도하기도 했다. 사실 KT 위즈는 9월 중순 아시안게임 차출로 인해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등 핵심 투수들이 빠져나간다. 무엇보다 대표팀 차출 전에 최대한 많은 경기를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감독 역시 이 부분에 대해 &quot;말해 뭐하나&quot;라는 말로 인정했다.&lt;p&gt;&lt;p&gt;한편 KT는 키움 선발 하영민을 상대로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장진혁(좌익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오원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165837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039; UFC 맞대결 확정, &#039;무려&#039; 챔피언 마카체프 도발한 개리 &quot;지구 최고의 파이터 꺾어 버릴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475165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475165381</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34:5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475165381_1.jpg&amp;code=06&quot; /&gt;이제 변수는 없다. UFC 역사상 최다 연승 신기록과 새로운 왕좌를 노리는 두 파이터가 마침내 모든 결전을 준비를 끝마쳤다.&lt;p&gt;&lt;p&gt;UFC는 15일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039;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039; 메인 이벤트 출전 선수들이 공식 계체를 무사히 통과했다고 알렸다.&lt;p&gt;&lt;p&gt;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와 도전자이자 체급 랭킹 1위인 이안 마샤두 개리(28·아일랜드)는 나란히 한계 체중인 77.1kg(170파운드)을 맞추며 타이틀전 성사를 알렸다.&lt;p&gt;&lt;p&gt;UFC에 따르면 계체 행사 현장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통산 전적 17승 1패를 기록 중인 도전자 개리는 28승 1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챔피언 마카체프를 마주하고 미소를 지으며 도발에 나섰다.&lt;p&gt;&lt;p&gt;개리는 &quot;(최다 연승) 기록을 비롯해 모든 게 걸려 있다. 준비됐나? 한 번 해보자. 올해 최고의 경기&quot;라고 기선 제압을 시도했다. 이에 마카체프가 단호하게 &quot;아니&quot;라고 맞받아치자 개리는 재차 &quot;네가 지금까지 일군 모든 게 걸려 있어. 넌 모든 걸 잃을 수 있고, 난 모든 걸 얻을 것&quot;이라며 심리전을 이어갔다.&lt;p&gt;&lt;p&gt;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개리의 자신감은 하늘을 찔렀다. 개리는 &quot;나는 내일 모두가 지구 최고의 파이터라고 생각하는 마카체프와 싸워 세계 최고가 될 기회를 얻었다&quot;며 &quot;그를 이기면 모두가 변명의 여지 없이 내가 세계 최고란 걸 인정해야 하고, 이건 내 압도적인 레거시의 첫 출발이 될 것&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모두가 내일 밤 경기에 무엇이 걸려 있는지를 알았으면 한다. 종합격투기(MMA)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 두 명이 맞붙는 거다. 여러분들은 이 위대한 경기를 볼 수 있어서 행운이고, 이에 감사해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마카체프는 차분하게 응수했다. 그는 개리의 도발에 대해 &quot;그는 그저 내 다음 타깃일 뿐&quot;이라고 잘라 말하며 &quot;내일 (승리해)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준비가 됐다&quot;고 일축했다.&lt;p&gt;&lt;p&gt;현재 전 체급 통합(P4P)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마카체프는 이번 1차 방어전을 통해 UFC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과거 앤더슨 실바가 세운 16연승과 타이를 이루고 있는 마카체프가 개리를 제압할 경우 UFC 역사상 최초의 17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는다. 지난해 11월 잭 델라 마달레나를 꺾고 라이트급에 이어 두 체급을 제패한 마카체프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도 &quot;17연승으론 충분치 않고, 최소 20연승은 돼야 한다. 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울 거고, 그게 내가 계속 싸우는 이유&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카체프가 개리를 제물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17연승 고지에 오를지, 거침없는 패기로 무장한 개리가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할지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숙, &#039;의사 집안&#039; 해명 &quot;언니 1명만, 나머진 환자&quot;..&#039;꺼드럭&#039; 하영과 다르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55249502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5524950264</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21: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24950264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김숙이 &#039;의사 집안&#039;이라는 소문을 해명했다.&lt;p&gt;&lt;p&gt;지난 14일 tv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039;환자가 더 많은데 의사 집안이라고!? 소문난 의사 집안 직접 해명하는 김숙&#039;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해당 영상은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의 일부 장면이었다. &lt;p&gt;&lt;p&gt;당시 김숙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MC 유재석은 &quot;숙이 씨네 집안이 대단한 집안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김숙은 &quot;뭔 대단한 집안이냐. 의사 언니 있다&quot;라고 하자 유재석은 &quot;부산의 유지이지 않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24950264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러자 김숙은 &quot;유지가 아니다. 우리가 딸이 다섯이다. 제가 막내고 언니가 네 명 있다. 한 명이 의사고 나머진 환자다. 환자 비율이 더 높다. 그런데 의사 집안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quot;정해인부터 시작해서 지금 티비엔 제목 노린 건가&quot;, &quot;티비엔 의사 집안 다 끌어오는 중이냐고&quot;, &quot;의사 언니 알고리즘&quot;, &quot;김숙 겸손해서 좋아&quot;, &quot;언니 부산에서 이름난 의사분이세요. 인성과 실력을 다 갖춘 분&quot; 등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김숙의 의사 언니 관련 발언은, 최근 배우 하영이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말했다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들통난 것과 반대 사례로 재조명됐다. &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증조할아버지께서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증조할아버지에 이어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도 했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을 맡은 친일파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했다며 &quot;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입장문을 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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