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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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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르세라핌, 데뷔 첫 유럽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7044932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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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8:15: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4493209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44932092_2.jpg" />
<p>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유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br>
<p>27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26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UK &amp; 유럽'(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amp; EUROPE)의 막을 내렸다. 이번 투어는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이 모두 매진돼 추가 좌석을 개방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p>
<br>
<p>르세라핌은 &quot;피어나(FEARNOT, 팬덤명)분들 덕분에 단독 콘서트로 유럽에 발을 디뎠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은 저희가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시는 존재다. 여러분에게도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었길 바란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br>
<p>데뷔 전 네덜란드에서 유학 생활을 했던 카즈하에게 암스테르담 공연은 더욱 특별했다. 그는 &quot;네덜란드는 과거와 지금을 이어주는 터미널 같은 곳이다. (데뷔를 위해) 혼자 이곳을 떠났지만 이제는 소중한 멤버들과 함께 르세라핌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피어나분들 덕분이다. 다음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오겠다&quot;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br>
<p>공연에서는 르세라핌의 완벽한 합이 빛났다. 다섯 멤버의 팀워크는 무대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높였다.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정규 2집 수록곡)으로 포문을 열고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정규 1집 수록곡) 등 강렬한 퍼포먼스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고난도 안무에서도 한 몸처럼 움직이며 빈틈없는 호흡을 자랑했다. 허윤진이 멤버들을 생각하며 쓴 '우리 어떻게 더 사귈 수 있을까'(정규 2집 수록곡)에서는 서로를 향한 애정과 고마움이 짙게 묻어났다.</p>
<br>
<p>현지 언론도 멤버들의 관계성이 콘서트에 미친 영향에 주목했다. 영국 음악 매체 유나이티드 바이 팝(United By Pop)은 '우리 어떻게 더 사귈 수 있을까'를 인상적인 순간으로 꼽으며 &quot;이 곡이 멤버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걸어갈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하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quot;라고 평했다. 글로벌 음악·문화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tmrw Magazine)은 허윤진이 공연에서 멤버들을 단순한 동료가 아닌 친구이자 자매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한 순간을 조명했다. 서로 간의 애정과 유대감이 팀의 음악에 진정성을 더한다는 분석을 덧붙였다.</p>
<br>
<p>언론과 나눈 인터뷰도 눈길을 끌었다. 영국 BBC 뉴스는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르세라핌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투어 중 함께 웃고 추억을 쌓는 시간이 서로를 더욱 가깝게 만든다고 전했다.</p>
<br>
<p>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아시아(ASIA)'에 돌입한다. 14~15일 개최되는 타이베이 공연은 2회차 전석 매진됐다. 이어 28일 싱가포르, 12월 5일 마닐라를 방문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히어로와 월클의 만남..임영웅, 벤슨 분과 국경 초월한 글로벌 인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64901125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649011256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8:12: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490112569_1.jpg" />
<br>
<p>가수 임영웅이 미국의 대세 팝스타 벤슨 분(Benson Boone)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p>
<br>
<p>27일 임영웅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벤슨 분과 함께 찍은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 임영웅은 어두운 커튼 배경의 대기실에서 서로를 향해 손가락으로 유쾌하게 가리키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훈훈한 국경 초월 케미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490112569_2.jpg" />
<br>
<p>또 다른 사진에서는 허리에 손을 얹고 다부진 팔근육을 뽐내는 벤슨 분과 그를 여유롭게 가리키며 부드러운 눈웃음을 발산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임영웅은 화이트 티셔츠에 금장 버튼이 포인트로 들어간 블랙 재킷을 걸쳐 깔끔하고 댄디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p>
<br>
<p>벤슨 분은 지난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했다.</p>
<br>
<p>임영웅은 지난달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측, 노동 착취 논란 반박 &quot;전 직원 자진 퇴사..산재신청 방해 NO&quot; [공식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7002568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700256881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8:10:0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02568812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 측이 노동 착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br>
<p>키즈웍스는 27일 헤이지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과거 함께 근무했던 동료분의 주장과 관련해 입장을 말씀드린다&quot;며 &quot;과거 근무했던 동료의 아픔에 대해, 회사는 그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함께 일했던 분이 건강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오신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떠나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키즈웍스는 &quot;해당 동료분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1년여간 근무한 뒤 휴직했으며, 2019년 5월 휴직 중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자진 퇴사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하였으며, 업무 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다.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quot;당사는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해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quot;고 해명했다.</p>
<br>
<p>또한 키즈웍스는 &quot;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일부 내용은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와 차이가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quot;며 &quot;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추측으로 당사와 크리에이터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키즈웍스는 &quot;이번 사안을 계기로 근무환경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겠다&quot;며 &quot;무엇보다 동료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02568812_2.jpg" />
<p>한편 최근 헤이지니의 회사 키즈웍스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폭로했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A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다음은 키즈웍스 공식입장 전문</p></div></div>
<br>
<p>안녕하세요. 키즈웍스입니다.</p>
<p>과거 함께 근무했던 동료분의 주장과 관련해 입장을 말씀드립니다.</p>
<br>
<p>보도를 통해 전해진 과거 근무했던 동료의 아픔에 대해, 회사는 그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함께 일했던 분이 건강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오신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떠나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입니다.</p>
<br>
<p>당사는 한 개인의 건강과 사생활에 관한 민감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당사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 경위를 설명드리는 것을 주저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온라인상에서 당시 경위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확산되고 뉴스 보도 또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당사의 공식 입장을 요청하는 상황을 고려, 불가피하게 회사가 설명드릴 수 있는 부분에 한해 입장을 전달드립니다.</p>
<br>
<p>해당 동료분은 2017년9월부터 2018년12월 까지 1년여 간 근무한 뒤 휴직하였으며, 2019년5월에 휴직 중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자진퇴사 했습니다. 9년 전 입사당시 임금체계에 문제없이 연봉을 지급했고 그 후 알려진 사실과 다르게 25% 연봉을 인상하였으며, 휴직 중에도 별도로 상여금을 지급하였습니다.</p>
<br>
<p>창립 초기 당사는 담당업무의 내용과 진행방식을 동료분과 매번 협의하며 운영하였으며, 업무일정과 수행방식의 자율성을 폭넓게 드렸습니다.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율하거나 재택근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br>
<p>건강에 부담이 된다면 근로시간을 줄이고, 업무 일정을 멈춰도 무방하니 휴가/휴직을 통해 쉬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했습니다. 또한 출퇴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사 인근 주거지의 임차보증금도 지원했습니다.</p>
<br>
<p>당사는 산재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2018년도 말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는 해당 동료분의 의견을 존중하여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하여 직접 상담받으실 수 있도록 도왔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하였습니다.</p>
<br>
<p>당사는 당시 상황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과 인식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일부 내용은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와 차이가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추측으로 당사와 크리에이터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br>
<p>만약 동료분이 원하신다면 직접 또는 대리인을 통해 편하신 방식으로 말씀을 듣고, 회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논의하겠습니다. 대화 여부와 방식은 전적으로 동료분의 의사를 존중하겠습니다.</p>
<br>
<p>당사는 공인노무사의 자문을 받아 노동환경과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을 계기로 근무환경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p>
<br>
<p>무엇보다 동료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p>
<br>
<p>키즈웍스 올림</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하쿠나마타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7063072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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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8:07:3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6307293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한 경기 한 경기 간절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70454383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704543831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8:06:1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4543831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후라도에 강한 김호령 믿는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70328305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703283052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8:04:34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703283052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울 이랜드, 청소년 스포츠 진로 체험 프로그램 첫선! 지역 중·고등학생 45명 참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3511785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35117857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8:02:5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51178578_1.jpg" />
<p>서울 이랜드 FC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해 초·중·고 성장 단계별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했다.</p>
<br>
<p>27일 서울 이랜드에 따르면 구단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11월 7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전남전 홈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함께하는 스포츠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다.</p>
<br>
<p>구단은 기존 초등학생 대상 방문 축구 교실 '스마일스쿨', 중학생 대상 지역 풋살대회 '레울컵 유스'를 운영해 왔다. 여기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 체험을 추가해, 단순 스포츠 참여를 넘어 스포츠 산업 내 직업 탐색으로 지원 영역을 넓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51178578_2.jpg" />
<p>참가 열기는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quot;강서·양천 관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참가자 모집은 이틀 만에 정원이 찼다. 구단은 모집 인원을 당초 계획보다 늘려 45명으로 조기 마감했다&quot;고 전했다.</p>
<br>
<p>프로그램은 실제 홈경기 현장을 교육장으로 활용한다. 대표이사의 진로 강연을 시작으로 레울샵 등 장외 시설 견학을 통해 구단 직원의 업무를 탐색한다. 이어 선수단 라커룸과 버스를 견학하고, 그라운드 벤치에서 선수들의 워밍업을 관람하는 '온필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구단 직원과의 질의응답을 거쳐 전남전 홈경기를 관람하는 일정이다.</p>
<br>
<p>구단 관계자는 &quot;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프로스포츠 현장을 직접 보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며 새로운 진로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p>
<br>
<p>서울 이랜드는 지난 2023년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5117857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삼성 최형우 출격&#039;→김호령 카드로 수비 강화... 중심타자만 터진 KIA, 타선 바꿔 2연승 노린다 [PO2 KIA 선발라인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3795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379527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59:47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3795270_1.jpg" />
<p>적진에서 승리를 챙긴 언더독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타선 변화에 그대로 맞불을 놨다.</p>
<br>
<p>KIA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p>
<br>
<p>전날 경기 초반부터 타선이 힘을 내며 5-1 낙승을 거뒀으나 모든 점수가 중심 타선에서 비롯됐다.</p>
<br>
<p>이범호(45) KIA 감독은 승리 후에도 &quot;생각한대로 테이블 세터가 움직여주느냐에 따라 대량 득점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할 수 있다&quot;며 &quot;1,2번의 컨디션 올라오느냐가 중요하다. 내일까진 고민해봐야겠지만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심리적으로는 흔들리는 게 없었다. 내일까진 그렇게 밀고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타선에 변화가 생겼다. KIA는 박재현(좌익수)-이호연(지명타자)-김도영(3루수)-헤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포수)-하주석(유격수)-김호령(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p>
<br>
<p>박정우를 대신해 김호령이 투입됐다. 시즌 막판 타격감이 좋지 않았던 김호령이다. 수비 강화 차원이라고 볼 수 있다. 수비력만큼은 리그 최강 수준인 김호령이다.</p>
<br>
<p>대신 1번 타자 자리에는 박재현이 나선다. 가을야구에선 18타수 3안타에 허덕이고 있지만 시즌 내내 빼어난 활약을 펼쳤고 전날 수비에서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를 펼쳤기에 이날 다시 선발로 기회를 얻었다.</p>
<br>
<p>한준수가 선발 애덤 올러와 함께 배터리를 이루며 지명타자 자리는 이호연이 차지하게 됐다.</p>
<br>
<p>KIA는 PO 1차전 승리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역대 5전 3선승제 PO에서 1차전을 승리한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27/35)에 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문무&#039; 캐릭터 포스터 공개..장혁→박성웅이 써내려갈 거대한 대서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64935949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649359499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59: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493594997_1.jpg" />
<p>'문무' 캐릭터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p>
<br>
<p>27일 KBS 2TV 새 드하드라마 '문무' 측이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에는 김법민(이현욱 분), 연개소문(장혁 분), 김춘추(김강우 분), 김유신(박성웅 분)의 비장한 눈빛이 담겨 있다.</p>
<br>
<p>'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p>
<br>
<p>혼란의 삼국시대, 피할 수 없는 대격돌 속에서 네 인물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흔들리는 신라를 구원하고자 하는 김법민과 김춘추, 김유신 그리고 고구려의 운명을 거머쥔 연개소문의 서릿발 같은 기개는 '문무'가 그려낼 웅장한 대서사를 기대하게 만든다.</p>
<br>
<p>먼저 김법민은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칼을 힘껏 치켜들고 있다. 적을 응시하는 그의 서늘한 눈빛에서는 생명을 위협받는 백성들과 혼란에 빠진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와 평화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지도자의 비장한 각오가 느껴진다. 여기에 ''지킬 것이다, 신라를 지키는 수호자&quot;라는 카피는 거대한 운명의 폭풍을 정면돌파하는 군주 김법민의 정체성을 짐작하게 한다.</p>
<br>
<p>이어 연개소문은 화려한 갑옷과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상대를 향해 매서운 눈을 빛내는 연개소문과 &quot;나를 넘어야 고구려고, 나를 넘을 자는 없다&quot;는 자신감 넘치는 문구는 전장의 최전선에서 압도적인 전투력을 선보일 그의 활약을 예고한다.</p>
<br>
<p>김춘추는 참혹한 전란의 현실을 마주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나라의 위기 앞에서 수많은 협상과 선택의 길을 걸어온 그였지만, 눈앞에 펼쳐진 핏빛 전장의 모습은 김춘추의 단단했던 내면을 흔든다. 이에 김춘추는 &quot;나 김춘추가 꾸는 꿈은 삼한일통이 될 것&quot;이라며 평화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는다.</p>
<br>
<p>마지막으로 김유신은 갑주를 완벽히 차려입은 용맹한 전사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휘날리는 옷자락과 지친 기색이 역력한 그의 얼굴은 전쟁의 참상을 고스란히 전하며 치열한 격전의 흔적을 대변한다. 또 &quot;적을 죽이거나 우리가 죽어야 평화가 찾아온다&quot;는 강인한 문구는 국가의 존망을 걸고 목숨을 다해 신라를 수호하려는 그의 충심을 증명한다.</p>
<br>
<p>'문무' 제작진은 &quot;포스터를 통해 난세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품고 달리는 영웅들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quot;며 &quot;이들이 생과 사의 갈림길을 넘어서면서까지 당도하고 싶었던 길의 끝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숙美 그 자체로 돌아왔다..앤더블 &quot;퍼포먼스상 받고 싶어요&quot;[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2783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278304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57: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2783043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과 함께 하반기 컴백을 신고했다.</p>
<br>
<p>앤더블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앤더블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p>
<br>
<p>앨범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amp;B 트랙.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세계적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br>
<p>이외에도 'Sequence 02: Attraction'에는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Haunted'(헌티드),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Potion'(포션),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Beautiful'(뷰티풀),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Worth It'(월스 잇)까지, 앤더블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리키가 수록곡 'Worth It'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음악적 진화를 증명한다.</p>
<br>
<p>'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br>
<p>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완성형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p>
<br>
<p>이날 앤더블은 &quot;데뷔 앨범 이후 앤더블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quot;라며 &quot;데뷔 앨범 때는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순간이 있었는데 미니 2집은 긴장감을 내려놓고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타이틀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몽환적인 멜로디가 좋았고, 들을수록 악기 사운드가 풍부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 다르기도 하고 앤더블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quot;라고며 &quot;'울랄라' 파트가 기억에 남았다. 인트로의 런던 노이즈 특유 사운드도 '아 이거 보장할 수 있겠구나'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앤더블은 &quot;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과 팬들이 우리만의 케미와 보컬, 퍼포먼스 등을 보며 관심에서 끌림으로 이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quot;전작과 다른 노래로 우리만의 느낌을 살릴 분위기를 만들었다.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잘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데뷔 때 우리만의 비주얼을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은데 이를 위해 많이 준비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2783043_2.jpg" />
<br>
<p>앤더블은 &quot;이번 활동을 통해 2026년이 앤더블의 해가 된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퍼포먼스와 관련한 상도 받고 싶다&quot;라며 &quot;더 즐겁게 활동하고 싶고 연말 무대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 팬들과 행복하게 즐기고 싶고 성장형 그룹이라는 수식어도 얻고 싶다. 많은 관심 그 이상으로 보답하며 '역시 앤더블'이라는 반응도 얻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앤더블은 이와 함께 &quot;데뷔 활동으로 이룩한 높은 초동 판매량으로 인한 부담감보다 (팬사랑의) 감사함을 갖고 더 멋진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quot;라며 &quot;컴백 무대가 늘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다. 데뷔 때 큰 사랑으로 감동 받았고 행복했다. 보답하고 싶고 어제보다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quot;라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quot;2026년 우리의 해 됐으면..&#039;성장형 그룹&#039; 수식어 얻고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2168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216898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51:2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216898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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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돌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첫 컴백 활동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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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앤더블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앤더블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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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앤더블은 &quot;이번 활동을 통해 2026년이 앤더블의 해가 된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quot;라며 &quot;더 즐겁게 활동하고 싶고 연말 무대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 팬들과 행복하게 즐기고 싶고 성장형 그룹이라는 수식어도 얻고 싶다. 많은 관심 그 이상으로 보답하며 '역시 앤더블'이라는 반응도 얻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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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amp;B 트랙.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세계적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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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외에도 'Sequence 02: Attraction'에는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Haunted'(헌티드),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Potion'(포션),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Beautiful'(뷰티풀),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Worth It'(월스 잇)까지, 앤더블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리키가 수록곡 'Worth It'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음악적 진화를 증명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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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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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완성형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관심에서 끌림으로&quot; 앤더블, 몽환美로 승부한다..비주얼 자신감[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12438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124383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47: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124383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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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돌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데뷔 첫 컴백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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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앤더블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앤더블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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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앤더블은 &quot;데뷔 앨범 이후 앤더블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quot;라며 &quot;데뷔 앨범 때는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순간이 있었는데 미니 2집은 긴장감을 내려놓고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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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타이틀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몽환적인 멜로디가 좋았고, 들을수록 악기 사운드가 풍부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 다르기도 하고 앤더블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quot;라고며 &quot;'울랄라' 파트가 기억에 남았다. 인트로의 런던 노이즈 특유 사운드도 '아 이거 보장할 수 있겠구나'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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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앤더블은 &quot;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과 팬들이 우리만의 케미와 보컬, 퍼포먼스 등을 보며 관심에서 끌림으로 이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quot;전작과 다른 노래로 우리만의 느낌을 살릴 분위기를 만들었다.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잘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데뷔 때 우리만의 비주얼을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은데 이를 위해 많이 준비했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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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amp;B 트랙.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세계적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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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외에도 'Sequence 02: Attraction'에는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Haunted'(헌티드),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Potion'(포션),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Beautiful'(뷰티풀),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Worth It'(월스 잇)까지, 앤더블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리키가 수록곡 'Worth It'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음악적 진화를 증명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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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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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완성형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성공적 컴백 무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412631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41263199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42:4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412631990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TRAVEL(16)]서울 남산 둘레길...가을 도심속 비밀의 숲을 걷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5134692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513469296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42:48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K한류의 흐름 속에 한국의 곳곳을 여행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크게 늘면서 K트래블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타뉴스는 크게 붐비지 않으면서 한국만의 멋과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여행명소를 소개한다. 나만의 한국적인 매력과 추억을 얻을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1.jpg" />
<p><span class="bold">[K-TRAVEL</span>⑯<span class="bold">]서울 남산 둘레길</span></p>
<p>서울의 가을을 온전히 호흡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남산의 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도심 빌딩 숲 사이에서 사계절 내내 변함없는 이정표가 되어주던 서울의 남산은 이맘때가 되면 화려하고 깊이 있는 붉은빛과 노란빛의 옷으로 갈아입는다. 멀리 갈 필요 없이 지하철역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면 닿는 곳, 발걸음 닿는 곳마다 오색 단풍의 터널이 펼쳐지는 남산 둘레길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장 쉽고 완벽하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가을 여행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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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산 주변의 명동, 충무로 등에 크고 작은 호텔들이 있어 이곳에 머무는 외국관광객이라면 한번쯤 가벼운 차림으로 찾을만하다. 특히 올해 서울 도심의 단풍은 다음 주 인 11월 초(11월 4일경)에 이르러 산자락의 80% 이상이 물드는 완연한 '절정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남산은 화려한 피날레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가장 짙은 가을 빛을 뿜어낼 채비를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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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2.jpg" />
<p><span class="bold">도심 속 비밀의 숲, 남산 둘레길을 걷다</span></p>
<p>서울 시민들에게 남산은 익숙한 공간이다. 하지만 N서울타워가 있는 정상부로 향하는 가파른 길 대신, 산허리를 완만하게 감싸 안으며 이어지는 총연장 7.5km의 남산 둘레길을 걸어본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남산 둘레길은 기존의 북측순환로와 남측산책로를 연결해 자연생태길, 야생화원길, 산림문학길 등 5개의 유기적인 코스로 조성된 명품 트레킹 코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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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월 초 절정기의 남산 둘레길이 특별한 이유는 산 전체가 거대한 단풍 터널로 변신하기 때문이다.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을 벗어나 사각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은 맑아지고 가을 산이 뿜어내는 깊은 흙 내음과 피톤치드가 온몸 가득 채워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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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3.jpg" />
<p>현재 곤돌라 조성 공사 등으로 인해 소월로 진입 숲길과 둘레길 일부 구간이 통제 중이다. 이에 따라 현장 이정표와 안내 지시에 맞춰 안전한 우회로를 이용해야 하므로 예년보다 이동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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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오감으로 만나는 남산 둘레길 5대 코스와 신설 '하늘숲길'</span></p>
<p>남산 둘레길은 어느 방향에서 진입해도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지만, 11월 초 가을의 절정을 가장 아늑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코스들을 하나씩 짚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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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산 둘레길은 코스마다 각기 다른 매력의 가을 풍경을 품고 있다. 가장 길고 폭이 넓은 북측순환로(3,420m, 약 1시간 소요)는 국립극장 자락부터 남산케이블카 탑승장까지 이어지는 보행자 전용 도로다. 전체 구간이 탄성 포장으로 마감되어 교통약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으며, 11월 초 절정기가 되면 왕벚나무와 단풍나무가 머리 위로 주홍빛 단풍 터널을 만들어내어 황홀한 풍경을 선사한다. 자연생태길(1,650m, 약 30분 소요)은 야생조수류 보호구역을 통과하는 가장 친자연적인 코스다. 인공 포장을 최소화한 흙길과 데크로드 덕분에 발끝으로 가을의 감촉을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며, 울창한 신갈나무와 소나무 숲 사이로 흩날리는 오색 단풍이 매력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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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4.jpg" />
<p>한남동 방향에서 진입하는 야생화원길(930m, 약 15분 소요)은 평탄하고 아기자기한 코스로, 붉은 단풍과 함께 다양한 야생화, 은빛 억새, 수생식물이 한데 어우러져 남산 최고의 포토존으로 꼽힌다. 산림문학길(910m, 약 15분 소요)은 남산도서관과 조지훈·소월 시비 등을 지나며 문학적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길이다. 노란 은행나무와 붉은 단풍이 어우러진 길을 걸으며 바위에 새겨진 시 구절을 음미하기 좋다. 역사적 숨결이 가득한 역사문화길(590m, 약 10분 소요)은 한양도성 성곽 자락과 백범광장을 연결하며, 조선 시대 성곽과 도심의 스카이라인, 그리고 오색 단풍이 어우러져 고풍스럽고도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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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새롭게 조성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장애길인 남산하늘숲길(1,450m)은 남산도서관에서 후암동 남산배드민턴장 인근까지 이어지는 데크길이다. 계단이 전혀 없고 경사도가 8% 미만으로 완만하여 유모차, 휠체어 이용자, 노약자도 제약 없이 단풍 숲을 즐길 수 있다. 기존의 나무들을 그대로 살려 유려하게 뻗은 목재 데크를 걷다 보면 마치 단풍 숲 한가운데 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특히 코스 중간에 위치한 노을전망대는 투명 유리 펜스로 되어 있어,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붉은 단풍, 그리고 아름다운 낙조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명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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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5.jpg" />
<p><span class="bold">나뭇가지 사이로 고개를 내미는 N서울타워의 위용</span></p>
<p>둘레길을 걷다 보면, 나뭇가지 사이로 고개를 내미는 N서울타워가 끊임없이 설렘을 자극한다. 걷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타워의 다채로운 모습이 때론 경이롭게 보인다. 타워의 높이는 타워 자체 높이로 236.7m이며, 일반적인 빌딩 층고를 약 3m로 보면 &nbsp;79층에 해당되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또한 남산의 해발 고도를 포함한다면 무려 약 480m이니 서울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는 서울의 심장으로 우뚝 서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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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산 정상에 발을 디디는 순간, 땀방울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성취감으로 바뀐다. 수많은 연인들의 추억이 겹겹이 쌓인 로맨틱한 광장의 '사랑의 자물쇠'이 주렁주렁 빼곡하게 달려있고 타워 앞마당에서 간혹 펼쳐지는 전통 문화 공연과 버스킹도 볼거리다.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온 여행자들이 한데 모여 활기를 띠는 공간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말들이 들려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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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6.jpg" />
<p>남산 정상에서는 높은 만큼 &nbsp;한강과 롯데월드타워, 북한산까지 한눈에 담기는 압도적 시야를 자랑한다. &nbsp;특히 붉은 노을이 빌딩 숲의 불빛으로 변해가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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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남산 자락이 품은 보석 같은 주변 관광지</span></p>
<p>남산 둘레길 트레킹 전후로 함께 묶어 방문하면 여행의 밀도를 몇 배로 높여줄 주변 명소들이 있다. 우선 남산골한옥마을은 충무로역(3·4호선) 3·4번 출구와 연결되어 접근성이 좋다. 서울시 지정 민속자료 한옥 5개 동을 이전·복원한 공간으로, 가을이 되면 기와지붕과 붉은 감나무, 단풍나무가 어우러져 수묵채색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후원의 전통정원, 계곡, 천우각 주변은 고즈넉하게 산책하기에 적합하며, 둘레길 북측순환로 진입 전이나 하산 후에 방문하기 좋은 최적의 코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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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7.jpg" />
<p>장충단공원은 동대입구역(3호선)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다. 을미사변 때 순국한 장졸들을 기리기 위해 고종이 세운 사당 자리에 조성된 공원이다. 맑은 실개천과 오색으로 물든 오래된 나무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충단비와 수표교 등 역사적 문화재를 보며 걷기 좋고, 둘레길 동쪽 진입로인 국립극장 방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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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백범광장은 회현역(4호선)에서 남산 방향으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넓은 잔디밭과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복원된 한양도성 성곽길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억새와 단풍이 성곽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남산 정상과 N서울타워의 전경은 서울의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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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남산 정상으로 버스나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방법</span></p>
<p>남산의 하이라이트인 정상에 오를 때는 남산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친환경 순환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게 오르는 방법이다. 노란색 외관에 귀여운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캐릭터가 그려진 이 버스들은 매연 없이 조용하게 관람객들을 정상까지 실어 나른다. 주요 노선 정보는 다음과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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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8.jpg" />
<p>01A번 순환버스는 충무로역(2번 출구), 동대입구역(6번 출구) 등을 거쳐 남산서울타워 정상까지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약 9분이며, 운행 시간은 06:30~23:00다. 앞선 코스에서 남산골한옥마을이나 장충단공원을 관람한 뒤 탑승하기 가장 편리한 노선이다. 01B번 순환버스는 마찬가지로 충무로역과 동대입구역을 주요 거점으로 운행하며, 배차간격은 약 14분이다. 운행 시간은 01A번과 동일하다.</p>
<p>순환버스의 요금은 카드 기준 1,500원이다. 버스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어스름한 산속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덧 남산서울타워 정상에 도착한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하나둘 불을 밝히는 서울 시내의 화려한 야경을 피날레로 감상하며 남산에서의 완벽한 하루를 마무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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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3분만에 정상에 오르는 방법도 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또는 4번 출구로 나와 남산 방향으로 약 5~1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무인 경사형 엘리베이터인 남산오르미 탑승장에 닿는다. 이 무료 엘리베이터를 타면 케이블카 탑승장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nbsp;케이블카 이용요금은 대인 기준 왕복 15,000원, 편도 12,000원이며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행한다. 케이블카를 타면 발아래로 회현동 일대의 도심 풍경과 멀리 펼쳐진 고층 빌딩 숲이 한눈에 들어온다. 약 600m의 운행 거리 동안 사방의 유리창을 통해 감상하는 서울의 파노라마 뷰는 케이블카 여정의 하이라이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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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9.jpg" />
<p><span class="bold">단풍 뒤에 즐기는 미식, 완벽한 가을 하루의 마무리</span></p>
<p>남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남산 돈가스'다. 남산 케이블카 탑승장 인근에는 수십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돈가스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바삭하게 튀겨낸 큼직한 왕돈가스에 따뜻한 스프를 곁들이면, 숲길을 걸으며 살짝 출출해진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p>
<p>산책을 마친 후에는 새로 열린 하늘숲길을 따라 후암동 골목길이나 해방촌방향으로 내려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낡은 주택들을 개조해 만든 카페 내부 창밖으로 남산의 울긋불긋한 전경과 N서울타워를 바라보며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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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34692964_10.jpg" />
<p><span class="bold">멀리 가지 않아도 좋은, 지금 이 순간의 가을</span></p>
<p>우리는 흔히 가을 단풍 여행이라고 하면 큰마음을 먹고 먼 지방의 명산이나 국립공원을 찾는 것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주말마다 이어지는 극심한 교통 체증과 인파에 치이다 보면, 힐링을 위해 떠난 여행이 오히려 피로로 돌아오기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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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산 둘레길과 새로 열린 하늘숲길, 그리고 자락마다 숨어있는 남산골한옥마을 같은 명소들은 가을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밀도 있게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단풍이 가장 무르익는 다음 주 11월 초는 일 년 중 남산이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단 일주일의 시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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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거창한 계획 없이 그저 편안한 신발 한 켤레만 신고 지하철과 순환버스를 이용해 남산으로 향해 보라. 사각거리는 낙엽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절정으로 치닫는 남산의 가을을 온전히 걸어보길 권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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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서울시는 11월 한 달간 남산공원 일대에서 '2026년 남산둘레길 가을소풍' 행사를 진행해 북측순환로와 한국숲정원의산책로에서는 공원사진전 '남산둘레길 갤러리'가 운영된다. 11월 7∼8일에는 남산의 옛이야기를 들으며 걷는 '자연·역사 투어', 조류 생태를 알아보는 '남산의 새 가족 탐사', 뜨개질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14일에는 남산공원 석호정에서 전통활쏘기 대회가 열린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145m 거리의 과녁을 향해 자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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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단체로 치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401386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40138686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40:5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401386869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한결같은 무대 센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82790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8279095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40:1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82790955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두 번째 미니앨범 성공적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633113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6331136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7:5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63311363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핑클 완전체 컴백 앞두고 미모 자랑..&quot;나 지금 예쁘다고 말해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721314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7213141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7: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272131416_1.jpg" />
<p>가수 이효리가 핑클의 히트곡 가사를 인용하며 근황을 전한 가운데, 완전체 컴백을 앞둔 핑클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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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효리는 27일 자신의 SNS에 &quot;이것 봐 나를 한번 쳐다봐. 나 지금 예쁘다고 말해봐&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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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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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효리는 사진 위에 &quot;이거 봐 나를 한번 쳐다봐. 나 지금 예쁘다고 말해봐&quot;라는 문구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핑클의 히트곡 '내 남자친구에게'의 가사로, 최근 핑클이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한 만큼, 이효리의 게시물에도 관심이 쏠린다.</p>
<br>
<p>앞서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quot;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이들과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에 따라 핑클은 약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1998년 데뷔한 핑클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039;프렌치 키싱&#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356923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3569239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6: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35692390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첫 컴백&#039; 앤더블 &quot;감회가 새롭다..절제된 섹시미로&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0566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056681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5: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056681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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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돌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 소감을 직접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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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앤더블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앤더블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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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앤더블은 &quot;5월 데뷔 이후 많은 관심 속에 행복하게 활동했다. 어느덧 첫 컴백을 맞이해서 감회가 새롭다&quot;라며 &quot;이번 앨범으로 성장할 수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절제된 섹시미를 느낄 것&quot;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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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amp;B 트랙.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세계적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br>
<p>이외에도 'Sequence 02: Attraction'에는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Haunted'(헌티드),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Potion'(포션),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Beautiful'(뷰티풀),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Worth It'(월스 잇)까지, 앤더블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리키가 수록곡 'Worth It'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음악적 진화를 증명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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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br>
<p>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완성형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윤남기♥&#039; 이다은, 심한 감기에 목소리도 잃었는데..&quot;병원에선 멀쩡하다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83243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8324324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5:2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283243244_1.jpg" />
<p>'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br>
<p>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 : &quot;이런 남자 없어..&quot; 남기의 일일매니저 체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서 이다은은 라이브 방송 일정을 위해 이동했다. 남편 윤남기는 일일 매니저로 함께했다.</p>
<br>
<p>이동 중 이다은은 다소 걸걸한 목소리를 냈다. 이와 관련해 이다은은 &quot;제 목소리를 들으면 아시겠지만 심한 감기에 걸렸다&quot;고 말했다.</p>
<br>
<p>이다은은 &quot;심한 기침과 목소리 변조로 온다. 챗GPT랑 얘기하다 보니까 성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더라. 그래서 병원에 당장 갔다. 불안한 거 못 참는다. 근데 (성대는) 멀쩡하다고 하더라&quot;라고 설명했다.</p>
<br>
<p>또한 이다은은 &quot;오늘 많이 나은 거다. 진짜 아예 목소리 나오지 않을 정도였다. 오늘 방송 중에 기침하지 않기가 목표&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283243244_2.jpg" />
<p>일정 장소에 도착하자 윤남기는 아내 약을 챙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다은은 &quot;나는 오빠가 있어야 긴장이 덜 된다&quot;며 남편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라이브 방송을 마치고 온 이다은은 &quot;기침을 많이 안 했다. 신기한 게, 긴장을 하면 기침을 안 하게 된다&quot;면서도 &quot;근데 중간에 쇳소리 여러 번 나왔다&quot;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후 그해 9월 결혼했다. 이다은은 재혼 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으며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꼴지 후보 예측, 뒤집어 보겠다&quot;, &quot;압도적 농구 선보일 것&quot;... 여자농구 새 시즌 &#039;화끈 출사표&#039; [영동대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423754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42375497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5:01 +0000</pubDate>
				<dc:creator>영동대로=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23754978_1.jpg" />
<p>&quot;듣기로는 우리가 꼴등 후보라더라. 기분이 굉장히 안 좋다. 예측을 반드시 뒤집어보겠다.&quot;</p>
<br>
<p>WKBL 6개 구단 사령탑과 대표 선수들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열한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최하위 후보'로 지목된 용인 삼성생명이 거센 반란을 예고했다.</p>
<br>
<p>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7일 오후 3시 서울 영동대로의 리베라호텔 청담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p>
<br>
<p>이날 미디어데이에서는 시즌 예측 설문조사 결과가 단연 화두로 떠올랐다. 팬, 선수, 미디어 투표에서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와 '전주원호'로 새 출발한 아산 우리은행이 양강 구도를 형성한 반면, 삼성생명은 플레이오프 진출 4강 예측에서 세 집단 모두 최하위 지목을 받았다.</p>
<br>
<p>이에 삼성생명은 &quot;예측을 뒤엎다&quot;를 올 시즌 출사표로 내걸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하상윤 감독은 &quot;베테랑 선수들이 은퇴하면서 전력이 약해진 것은 사실이고 나 역시 걱정이 되긴 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우리 팀은 리그에서 가장 젊은 팀이다. 강하게 부딪히고 에너지와 스피드를 선보이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지난 시즌에도 약체 평가를 받았던 삼성생명은 정규리그를 3위로 마쳤다. 하 감독은 &quot;듣기로는 우리가 꼴등 후보라던데 솔직히 기분이 굉장히 안 좋다. 지난 시즌에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결국 3위에 올랐다. 선수들을 믿고 끝까지 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낼 것이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2375497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23754978_3.jpg" />
<p>지난 시즌 통합우승에 빛나는 KB스타즈 김완수 감독은 &quot;KB만의 색깔&quot;을 키워드로 제시했다. 김 감독은 &quot;강인한 공격과 수비를 앞세워 팀 컬러인 노란색으로 코트를 물들이는 압도적인 농구를 선보이겠다. 시즌 초반부터 강하게 에너지를 끌어올려 기선을 제압하겠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p>
<br>
<p>사령탑으로 첫발을 내디딘 우리은행 전주원 감독은 &quot;우리팀의 W 이모지&quot;를 내세웠다. 전 감독은 &quot;김단비와 강이슬이 가져온 밈&quot;이라며 &quot;W에는 승리(Win)와 우리은행의 의미가 함께 담겼다. 감독 부임 첫해이자 강이슬이 새로 합류한 첫 시즌인 만큼 새로운 시너지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존 선수들과 맞춰가는 과정이지만 차근차근 완성도를 높여가겠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23754978_4.jpg" />
<p>이상범 부천 하나은행 감독은 &quot;심플하게 하자&quot;를 화두로 던지며 &quot;지난 시즌처럼 강한 프레스 농구를 펼칠 것이다. 농구는 복잡하게 생각하면 끝이 없다. 최대한 단순하게 플레이하며 재밌는 시즌, 재밌는 농구를 팬들에게 보여주겠다&quot;고 말했다.</p>
<br>
<p>박정은 부산 BNK 썸 감독은 &quot;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단단한 썸&quot;을 약속했다. 박 감독은 &quot;조직력 강화와 선수들의 성장에 많은 공을 들였다. 폭넓은 로테이션을 가동해 매 경기 빠른 스피드와 에너지를 유지하겠다.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농구를 펼치겠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p>
<br>
<p>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quot;뺏고 달리고 끝까지 이긴다&quot;를 내걸고 &quot;지난 시즌 성적이 아쉬웠던 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했다. 공수 모두에서 끊임없이 뺏고 달려 높은 곳까지 끝까지 이겨 나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23754978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23754978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노래만큼 눈에띄는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24538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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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33:4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24538616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몽환적 컴백 무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207951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32079518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32: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320795183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삼성-KIA 누구든 와라&#039; 대니엘 5이닝 10K 노히트+힐리어드 1홈런 3타점! KT, 보름 실전 공백에도 9안타 7득점 대폭발! 상무에 7-0 완승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13474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134744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9:1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1347446_1.jpg" />
<p>정규시즌 1위 KT 위즈가 보름에 가까운 실전 공백이 무색하게 첫 경기부터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30)이 5이닝 노히트 10탈삼진의 괴력투를 펼쳤고, 샘 힐리어드(32)는 선제 투런포를 포함해 장타 2개로 여전한 타격감을 과시했다</p>
<br>
<p>이강철(60) 감독이 이끄는 KT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국시리즈(KS) 대비 연습경기에서 7-0 승리를 거뒀다.</p>
<br>
<p>정규시즌을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마친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11월 2일 시작되는 한국시리즈에서 구단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p>
<br>
<p>이날 경기는 KT가 지난 11일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른 뒤 16일 만에 나선 첫 실전이었다. 양 팀 모두 타자 10명이 돌아가며 타석에 들어섰고, 홈팀 KT가 앞선 상황에서도 9회 말까지 진행하는 등 연습경기 특유의 방식으로 치러졌다.</p>
<br>
<p>가장 돋보인 선수는 단연 대니엘이었다. 선발 등판한 대니엘은 5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1볼넷 1몸에 맞는 공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노히트 피칭을 펼쳤다. 투구 수는 단 62개. 최고 시속 146㎞의 투심 패스트볼(24구)을 중심으로 스위퍼(15구), 커터(9구), 체인지업(8구), 포심 패스트볼(5구), 커브(1구)를 고루 섞었다. 스트라이크가 41개에 달할 정도로 안정적인 제구가 돋보였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1347446_2.jpg" />
<p>타선에서는 샘 힐리어드가 결승 투런 홈런과 2루타 포함 3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안현민이 3타수 1안타 1볼넷, 최원준이 2루타 포함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배정대가 교체로 나와 쐐기 1타점 적시 2루타 포함 1타수 1안타, 장준원이 두 개의 볼넷을 골라내며 타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p>
<br>
<p>출발부터 압도적이었다. 대니엘은 1회초 선두타자 정현승을 삼진 처리한 뒤 이태경과 박지환을 나란히 내야 땅볼로 돌려세웠다. 공 10개로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초에는 1사 후 이승현에게 볼넷, 이승원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1, 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범준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낸 데 이어 신용석을 삼진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p>
<br>
<p>이후에는 누구도 대니엘을 막지 못했다. 3회초 양도근-김규민-정현승을 모조리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4회초에도 이태경-박지환-장재영을 상대로 3연속 삼진을 잡아냈다. 7타자 연속 탈삼진이었다. 5회초에는 공 8개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며 임무를 마쳤다.</p>
<br>
<p>올 시즌 44홈런 139타점으로 타점왕에 오른 힐리어드는 첫 타석부터 대포를 가동했다. KT는 1회말 2사 후 안현민(23)이 상무 선발 진승현을 상대로 8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4번 타자 힐리어드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단숨에 2-0으로 앞서가는 한 방이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1347446_3.jpg" />
<p>2회말에는 하위 타선이 힘을 냈다. 김상수의 볼넷과 허경민의 유격수 앞 땅볼, 한승택의 우전 안타, 장준원의 몸에 맞는 공으로 기회를 이어갔다. 이어 최원준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향하는 2타점 2루타를 터트려 4-0으로 달아났다.</p>
<br>
<p>3회말에는 안현민과 힐리어드가 다시 한번 힘을 합쳤다. 선두타자 안현민이 중전 안타로 출루하자 힐리어드가 우익수 뒤로 향하는 적시 2루타를 터트렸다. 점수는 5-0까지 벌어졌다. 안현민은 첫 두 타석에서 볼넷과 안타로 모두 출루했고, 힐리어드는 홈런과 2루타로 3타점을 쓸어 담았다.</p>
<br>
<p>한동안 0의 행진이 이어졌다. 그러나 KT는 7회말 배정대의 쐐기 1타점 적시 2루타를 포함해 2점을 추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마운드도 흔들리지 않았다. 대니엘에 이어 전용주-우규민-김정운-박영현이 차례로 등판해 4이닝 동안 삼진 5개를 합작하며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p>
<br>
<p>KT는 28일과 30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더 치른다. 이후 11월 2일 같은 장소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승리팀을 상대로 한국시리즈 1차전에 나선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무리 원태인&#039; 삼성 파격 승부수 던졌다! 박진만 &quot;이기고 있다면 무조건 등판, 3차전 최원태 내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32125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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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2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3212573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32125737_2.jpg" />
<p>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비밀 카드'로 준비한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의 투입 기준을 명확히 밝혔다. 무작정 등판시키는 것이 아닌, 승기를 잡은 타이트한 리드 상황이라면 주저 없이 에이스를 뒷문에 투입해 2차전을 잡겠다는 총력전 선언이다.</p>
<br>
<p>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선 자리에서 원태인의 활용 방안과 향후 로테이션 구상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p>
<br>
<p>전날 1차전을 1-5로 내준 삼성은 벼랑 끝 심정으로 2차전에 나선다.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원태인의 보직과 등판 타이밍이었다. 당초 3차전 선발 후보로 꼽혔던 원태인은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1차전에 이어 2차전 역시 미출장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채 불펜에서 대기한다. 원태인 역시 1차전 불펜에서 대기했으며 2차전에서도 세이브 상황이 되면 등판한다는 것을 직접 전했다.</p>
<br>
<p>박 감독은 원태인의 투입 기준에 대해 단호했다. 박 감독은 &quot;이기고 있을 때는 무조건 출전시킬 것&quot;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quot;앞으로 태인이가 나간다는 것은 오늘 경기를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전제하에 출전시키는 것&quot;이라며 &quot;그런 상황이 온다면 당연히 나간다. 그렇게 되면 선발 로테이션에도 자연스럽게 변화가 생길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원태인이 뒷문을 잠그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면, 비게 되는 3차전 선발 자리는 이미 계산이 서 있다. 바로 우완 최원태다. 박 감독은 원태인 투입 시 발생할 대체 선발 카드에 대해 &quot;오늘 경기 상황을 보고 (크리스) 페덱이 (등판 일정을) 당겨질 수도 있다&quot;면서도 &quot;태인이가 오늘 등판하게 되면 3차전 선발은 최원태다. 3차전 선발까지는 이미 내정돼 있다&quot;고 로테이션 플랜을 명쾌하게 밝혔다.</p>
<br>
<p>다만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다면 굳이 원태인 카드를 소모하지 않는다. 박 감독은 '점수 차가 크게 벌어져 이기고 있을 때도 등판하느냐'는 질문에 &quot;불펜 투수들도 그 정도 점수 차는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다&quot;며 &quot;그 정도 격차라면 (원)태인이를 굳이 쓸 필요가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 리드를 넉넉히 잡는다면 원태인을 아껴 예정대로 3차전 선발 카드로 돌리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p>
<br>
<p>1차전을 패하며 기선 제압을 당한 삼성이지만, 사령탑의 머릿속은 이미 승리를 향한 '필승 공식'이 자리 잡고 있다. 뒷문을 확실히 걸어 잠그겠다는 박진만 감독의 파격 승부수가 2차전 대구 그라운드에서 적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3212573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DDP 휘감은 &#039;룩스 캔 킬&#039;..레이저쇼→특별 전시 11월까지 계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6190436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61904368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6:1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90436817_1.jpg" />
<br>
<p>걸 그룹 아이브(IVE)가 듣는 재미에 이어 보는 즐거움까지 사로잡았다.</p>
<br>
<p>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26일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정식 발매에 맞춰 협업 진행 중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장에 특별한 볼거리를 더했다.</p>
<br>
<p>지난 19일부터 'DDP 365라이트'를 통해 건물 외벽에 'POST CREDIT SCENE : GIRL HERO(포스트 크레딧 씬 : 걸 히어로)' DDP 버전을 상영했던 아이브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 DDP 버전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p>
<br>
<p>'DDP 365라이트'는 DDP 외벽을 활용해 영상과 레이저, 조명,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상설 프로그램이다. 특히, DDP의 파사드를 가로지르는 화려한 레이저쇼가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고,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감각적인 조명 연출은 공간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해 팬들은 물론, 방문객과 해외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아이브는 이번 신보가 지닌 강렬함과 웅장함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며 발매 열기를 끌어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90436817_2.jpg" />
<br>
<p>이와 함께 '히어로 아이브'를 만날 수 있는 포토존에 특별한 전시가 더해졌다. 현장에는 아이브가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와 콘셉트 포토에서 실제로 착용한 '히어로 마스크'가 전시되어 관심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앨범을 상징하는 아이템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음악을 넘어 비주얼로 구현된 아이브만의 '룩스 캔 킬'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p>
<br>
<p>해당 DDP 프로모션은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미디어아트 전문기업 라이브랩이 함께하고 있다. 아이브는 11월 1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와 '히어로 마스크' 전시를 진행하며, 'DDP 365라이트'는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p>
<br>
<p>앞서 아이브는 선공개 타이틀곡 '룩스 캔 킬' 음악방송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웹 예능에서 활약하며 신보 발매 기대감을 높여왔다. 여기에 DDP와의 협업을 통해 영상부터 실물 전시까지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해 앨범이 담는 메시지와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전하고 있다.</p>
<br>
<p>&nbsp;'룩스 캔 킬'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아이브는 음악과 세계관의 확장을 통해 새로운 영웅상인 '걸 히어로'를 제시, '아이브 신드롬'을 또 다른 서사로 이어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최형우가 그렇게 저평가 될 선수 아니다&quot; 라팍에 부는 강풍 경계령, 수비 약점은 타격으로 메운다 [PO2 감독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4666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46665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5:2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2466659_1.jpg" />
<p>&quot;최형우 선수가 그렇게 저평가 될 선수는 아닌데...&quot;</p>
<br>
<p>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다만 익숙한 지명타자가 아닌 선발 좌익수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거센 바람까지 불고 있어 변수가 될 전망이다.</p>
<br>
<p>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가진 사전 인터뷰에서 &quot;어제 타선이 무기력한 모습이었고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험 많고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생각해 (최형우를) 라인업에 넣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삼성은 1차전에서 단 2안타에 그치며 1-5 패배를 하며 위기에 몰린 삼성은 이날 타선에 큰 변화를 줬다. 바로 1차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최형우에게 좌익수 자리를 맡겼다는 점이다.</p>
<br>
<p>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선발 투수는 아리엘 후라도.</p>
<br>
<p>시즌 막판 '타격 2관왕' 구자욱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주루와 수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명타자 자리엔 구자욱의 이름을 넣을 수밖에 없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2466659_2.jpg" />
<p>최형우를 쓰기 위해선 외야 한자리를 맡겨야 했지만 단기전에선 수비 실수 하나가 크나 큰 변수가 될 수 있기에 박진만 감독은 박승규 카드를 꺼내들었으나 중요한 건 타격이었다. 아무리 수비가 잘해도 이길 수 없는 경기력이었다. 타선이 2안타로 침묵했고 결국 최형우의 빈자리가 더 부각됐다.</p>
<br>
<p>결국 최형우가 좌익수로 나선다. 전날 타선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고 수비에서도 송구 실책을 범한 김성윤이 빠지고 박승규가 우익수로 자리를 옮겼다.</p>
<br>
<p>전날 KIA도 5점이 모두 중심타선에서 나왔다. 최형우를 더한 삼성은 구자욱, 디아즈, 김영웅 등이 이룰 시너지에 기대를 갖게 됐다.</p>
<br>
<p>이제 걱정은 수비로 옮겨간다. 최형우는 올 시즌 외야수로 단 6경기, 43이닝만 소화했다. 실책은 없었으나 커버 범위가 넓지 않고 경쟁자들과 비교하면 아쉬운 건 사실이다.</p>
<br>
<p>그러나 박진만 감독은 &quot;그동안 준비 잘했고 경험도 많다&quot;며 &quot;후라도가 땅볼 유도가 많은 투수이기도 하고 우선적으로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택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앞서 최형우는 수비 출전에 대해 부담감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서도 박 감독은 &quot;본인은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은 네가 필요할 때다'라고 말했다. 겉으로는 그렇게 말했지만 속으로는 굳게 잘 준비를 하고 있을 것&quot;이라고 믿음을 나타냈다.</p>
<br>
<p>또 하나의 변수는 이날 경기가 열릴 라이온즈파크에 초속 5m 정도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이다. 박진만 감독은 &quot;최형우가 그 정도로 저평가 받을 선수가 아니다. 너무 수비 얘기가 많이 나온다. 한 번 지켜보시라&quot;라며 &quot;그런 점에 대해서도 훈련 때 형우랑 얘기를 했다. 그 점에 대비해 의식하고 수비 위치를 잡고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2466659_3.jpg" />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유진, 프렌치 키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10643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21064388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4: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210643884_1.jpg" />
<p>그룹 앤더블 한유진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삐딱한 전역모·시상식 메롱 논란&#039; 박승수, U21팀 시즌 첫 골 &#039;댄스 세리머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355167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3551674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21:5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35516741_1.jpg" />
<p>지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직후 전역모를 삐딱하게 쓰고 사진을 찍고 시상식에서 혀를 내미는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박승수(19)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팀 소속으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p>
<br>
<p>박승수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U21 리그) 6라운드 선덜랜드 U21팀과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프리미어리그2 시즌 3경기 만에 터뜨린 첫 골이자 지난 3월 블랙번 로버스 U21팀전 이후 7개월 만의 득점이다.</p>
<br>
<p>득점 직후 박승수는 특유의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뉴캐슬 구단은 구단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박승수의 득점 장면과 골 세리머니 영상을 올리며 '아름다운 골'이라고 칭찬했다. 박승수 역시 개인 SNS 계정에 구단이 올린 자신의 댄스 세리머니 영상 등을 올렸다.</p>
<br>
<p>축하받아야 할 일이지만 다만 SNS 댓글 등 여론은 여전히 좋지가 않다. 지난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거센 비판의 중심에 섰던 당사자이기 때문. 당시 박승수는 남자축구 금메달 직후 관중석에서 한 팬이 던진 전역모를 삐딱하게 쓰고 기뻐하는 영상이 공개됐고, 라커룸에서도 전역모를 쓴 채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35516741_2.jpg" />
<p>당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한 병역 혜택에만 초점이 맞춰진 인터뷰로 논란이 된 이기혁(강원FC) 양민혁(KVC 베스테를로)과 더불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금메달 시상식에서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미는 행동도 뒤늦게 논란이 되기도 했다.</p>
<br>
<p>박승수는 전역모 논란 이후 SNS를 통해 &quot;결승전 직후 SNS에 올린 사진과 관련해 팬 여러분께 사과드리고 싶다. 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며 &quot;금메달 기쁨과 벅찬 마음이 너무 컸고, 그 순간 모자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한 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quot;고 사과했다.</p>
<br>
<p>이어 &quot;다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계신 분들을 조롱하거나 그 노고를 가볍게 생각하는 마음은 결코 없었다. 태극마크의 의미를 가볍게 생각한 적 또한 단 한 번도 없었다&quot;며 &quot;앞으로 국민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다시 한번 경솔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덧붙였다. 다만 이같은 사과에도 박승수 등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들을 향한 비판 목소리는 여전하고, 최근엔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혜택 폐지 여론마저 거세진 상황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3551674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규빈, 오늘은 치명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81458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8145806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9: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81458066_1.jpg" />
<p>그룹 앤더블 김규빈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좌타자들이 이의리 공략해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540259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5402592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7:3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5402592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키, 언제나 꾸꾸꾸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618959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618959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7: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61895940_1.jpg" />
<p>그룹 앤더블 리키가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납치·살해미수인데 형량 반토막..피해자 &#039;100만 유튜버&#039; 수탉은 안와골절 수술 &quot;원심 무거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0157885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01578858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6: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15788581_1.jpg" />
<p>구독자 수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의 형량이 대폭 줄었다.</p>
<br>
<p>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승규)는 이날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6)씨와 B(33)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12년을 선고했다.</p>
<br>
<p>이들의 형량은 반이나 줄었다. 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30년, B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p>
<br>
<p>강도상해방조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C(37)씨도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C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p>
<br>
<p>재판부는 A씨와 B씨에 대해 살인의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실제로 피해자의 생명을 침해하는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했다. 그러면서 &quot;원심은 지은 죄에 비해 다소 무거운 측면이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피고인들의 가족이 꾸준히 면회하고 있으며, 출소 후 함께 생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점도 감형 사유로 들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재범 위험성이 중간 또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 점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br>
<p>C씨에 대해서는 범행 현장에 동행하지 않았고, 다른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살해하거나 생명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부위를 공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15788581_2.jpg" />
<p>앞서 수탉은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께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p>
<br>
<p>A씨와 B씨는 당시 수탉을 차량에 태워 200km가량 떨어진 충남 금산군의 한 공원묘지 주차장으로 이동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br>
<p>A씨와 B씨는 강제로 차에 태워 납치한 뒤 둔기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C씨는 이들에게 차량 등 범행도구를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p>
<br>
<p>당시 수탉은 폭행으로 인해 중상을 입기도 했다.</p>
<br>
<p>이후 수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저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잘 받고 있고 최근에는 안와골절 수술도 마쳤다'는 근황을 전했다.</p>
<br>
<p>또한 수탉은 &quot;여러 곳의 흉터나 후유증은 앞으로 평생 남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괜찮아지겠지 생각하며 많은 분들의 위로와 응원, 그리고 도움 덕분에 기운 내어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승언, 귀여운 볼하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50027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5002723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6: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50027234_1.jpg" />
<p>그룹 앤더블 유승언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동남풍 잘 타야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243399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2433998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4:5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2433998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하오, 치명적 금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32362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13236259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4:3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32362598_1.jpg" />
<p>그룹 앤더블 장하오가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이의리 공략이 관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112769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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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7:12:1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11276964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완벽한 비주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093987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609398787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1:3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93987875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최형우 수비 지켜보시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0942205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609422056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11:0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609422056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395021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39502144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09: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95021442_1.jpg" />
<p>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 Attr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밀 무기&#039; 원태인 본인피셜 나왔다! &quot;PO2 마무리로 대기→야마모토가 됐으면 좋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309330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3093309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7:01:55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2.jpg" />
<p>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박진만 감독의 '비밀 카드' 구상을 직접 인정하며 뒷문 출격 대기에 대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br>
<p>&nbsp;원태인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quot;감독님께서도 그렇고 팀에서도 비밀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말을 아꼈다. 팀원들에게도 그렇게 전달된 것으로 안다&quot;며 &quot;감독님께서 직접 마무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오늘도 똑같이 준비해 달라는 이야기를 들어 대기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삼성은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IA에 1-5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전 KBO가 발표한 미출장 선수 명단에서 3차전 선발 유력 후보인 원태인의 이름이 빠져 큰 화제를 모았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상황이 됐으면 나갈 수도 있었다. 후반에 쓸 수 있는 비밀 카드였다&quot;고 밝혔고, 이 구상은 27일 원태인의 입을 통해 온전히 확인됐다.</p>
<br>
<p>보직 전환 결정은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직후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원태인은 &quot;재윤이 형이 아프다고 기사가 난 날 바로 결정됐다. 사실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지만, 감독님의 요청이 있었고 단기전에서는 늘 해왔던 역할만 고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왔다&quot;며 &quot;정규시즌 부진을 만회하고 싶은 마음도 컸고,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 며칠 안 되는 시간이지만 불펜 투수로서 준비를 많이 했다&quot;고 직접 설명했다.</p>
<br>
<p>처음 마무리 보직 제안을 들었을 당시에는 당혹감도 컸다. 원태인은 &quot;많이 당황했던 것이 사실이다. 불펜 대기는 가끔 했어도 나간 적이 거의 없고, 마무리는 신인 때 딱 한 번 등판했던 게 전부였다&quot;면서 &quot;많은 부담과 걱정이 앞섰지만, 직책이 주어진 이상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커서 계속 많은 생각을 했다&quot;고 털어놓았다.</p>
<br>
<p>실제로 원태인은 1차전 9회 초 불펜에서 몸을 푸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quot;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라커룸에서 (김)재윤이 형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다. 박석진 코치님께서도 '마무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4점 차까지는 9회 초에 가볍게 몸을 풀어두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셔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었다&quot;며 &quot;몸을 푸는 순간에도 내가 나가야만 1차전을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니, 주자가 살아 나가 등판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몸을 풀었다&quot;고 당시를 돌아봤다.</p>
<br>
<p>물론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선발 복귀다. 원태인은 &quot;오늘 팀이 크게 이기고 3차전 선발로 나가는 게 팀으로서는 베스트&quot;라면서도 &quot;선발 루틴이 깨진 면도 있지만 단기전에서는 저한테 모든 걸 맞출 수는 없다. 어떤 상황이 됐든 팀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열심히 던질 생각&quot;이라는 각오를 다졌다.</p>
<br>
<p>등판 시 소화 이닝에 대해서도 거침이 없었다. 원태인은 &quot;세이브 상황에 주로 나가겠지만, 선발 투수였던 만큼 멀티 이닝도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다. 몇 회부터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나가면 끝까지 던지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며 미소를 지은 뒤, &quot;야마모토(요시노부)가 됐으면 좋겠다&quot;는 유쾌한 포부를 전했다. LA 다저스 소속 야마모토 역시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2025시즌 선발 등판 이후 불펜으로 등판해 팀에 우승을 선사하기도 했다.</p>
<br>
<p>부상으로 이탈한 마무리 김재윤이 전달해준 조언도 공개했다. 원태인은 &quot;장난으로 '클리닝 타임에 몸 풀러 나가면 걸리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재윤이 형이 '마무리는 클리닝 타임에 안 나가도 된다'고 꿀팁을 줬다&quot;며 &quot;어제 패전을 기록한 크리스 페덱에게도 '너 때문에 어제 클로저로 못 나갔다'고 장난을 치며 기분을 풀어줬다. 작년에 후라도에게 했던 말처럼, 꼭 다시 만회할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열심히 던져보겠다는 얘기를 나눴다&quot;고 전했다.</p>
<br>
<p>&quot;어떤 상황이든 막아내겠다&quot;는 원태인의 강력한 출격 의지가 2차전 반격을 벼르는 삼성 마운드에 든든한 힘을 실어주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3093309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전 1이닝 순삭하는&#039; KT 우규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544968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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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5:1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544968078_1.jpg" />
<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상무전 등판 &#039;세월을 거슬러 가을야구로 향한다!&#039; KT 우규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542294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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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4:5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542294624_1.jpg" />
<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세월을 거슬러 가을야구로 향한다!&#039; KT 우규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533678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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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4:4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533678264_1.jpg" />
<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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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우완사이드암투수 우규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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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9;노동착취 의혹&#039; 헤이지니, 추가 폭로 나왔다 &quot;가스라이팅 일삼아&quot;..전 직원의 증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322616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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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54:3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22616660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또 다른 추가 폭로가 나왔다.</p>
<br>
<p>27일 자신을 키즈웍스의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추가 폭로에 나섰다. 그는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명세 확인서를 증거로 제시했다.</p>
<br>
<p>A씨는 &quot;B씨가 작성한 폭로 글을 보고 고민 끝 용기를 낸다&quot;라며 &quot;입사 당시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직원은 소문으로 익히 알았다. 그 사건 이후로 환경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달라진 부분은 없다&quot;고 주장했다.</p>
<br>
<p>이어 &quot;오히려 법적으로 문제 되지 않는 선에서 교묘하게 악용하는 듯 보였다&quot;고 폭로했다.</p>
<br>
<p>또한 A씨는 주말 및 휴일 근무에 대한 대체 휴무 부재, 포괄임금제를 악용한 무제한 야근, 퇴사 거부 및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quot;퇴사 의사를 밝히면 '이렇게 쉽게 포기할 거냐'라며 직원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가스라이팅을 일삼았다&quot;며 &quot;사직 의사를 거부하더라도 기간이 지나면 퇴사 처리되는 걸 모르는 사회초년생인 점을 노려 정당한 퇴사 처리조차 제때 해주지 않으며 회유와 압박을 가하는 듯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22616660_2.jpg" />
<p>앞서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밝힌 B씨 역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노동 착취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B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B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p>
<br>
<p>다만 두 사람의 주장에 대해 사실 확인은 되지 않은 상태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희애, 故안판석 유작 &#039;연애박사&#039; 극찬..&quot;추영우→김소현 연기 돋보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4129257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41292577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6:1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412925774_1.jpg" />
<br>
<p>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연애박사'에 푹 빠졌다.</p>
<br>
<p>27일 김희애는 개인 SNS에 &quot;요즘 '연애박사'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두 주연 배우를 비롯해 가족들, 랩에서 일하는 공대생 5인방, 병원 의사, 교수님들까지 작품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돋보인다&quot;라며 '연애박사' 포스터를 게재했다.</p>
<br>
<p>'연애박사'는 지난 5일 처음 방송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로 추영우, 김소현 등이 출연한다.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기도 하다.</p>
<br>
<p>김희애는 &quot;특히 세진 역을 맡은 임진효 배우가 참 인상적&quot;이라면서 &quot;연기를 보고 있으면 실제 모습도 이렇지 않을까 싶을 만큼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모습에 자연스레 빠져들게 된다. 이렇게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있다니,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된다&quot;라고 극찬했다.</p>
<br>
<p>또한 그는 &quot;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대본의 힘인지, 안판석 감독님의 매직인지, 배우들의 탄탄한 내공 덕분인지 새삼 궁금해진다. 모든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작품인 것 같아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정말 최고다&quot;라며 '연애박사'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안판석 감독은 지난 8월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p>
<br>
<p>김희애는 '아내의 자격', '밀회'를 통해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조건 레알 마드리드!&quot; K-음바페 꿈꾸는 안주완, 미래스타상 받고 더 &#039;큰 꿈&#039; 꾼다 &quot;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65545263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655452633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4:49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4.jpg" />
<p>&quot;무조건 레알 마드리드!&quot;</p>
<br>
<p>'괴물 유망주' 안주완(17·신평고·서울 이랜드 FC)이 세계 최고 무대를 향해 당찬 포부를 전했다.</p>
<br>
<p>'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br>
<p>'미래스타상' 수상자는 안주완이다. 2009년생 '초신성' 안주완은 프로 데뷔 첫 시즌부터 K리그의 각종 최연소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우고 있다.</p>
<br>
<p>지난 3월 K리그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우며 화려하게 등장한 그는 7월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9월 충북청주 원정에서는 '최연소 멀티골'까지 폭발시켰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K리그2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까지 거머쥐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대형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3.jpg" />
<p>이날 스타상 트로피를 받은 안주완은 &quot;목표가 큰 만큼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quot;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br>
<p>롤모델로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그는 &quot;음바페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와 슈팅 능력을 가장 닮고 싶다&quot;고 말했다. 향후 뛰고 싶은 유럽 리그나 팀을 묻는 질문에는 &quot;무조건 레알 마드리드&quot;라며 10대 특유의 당찬 모습을 보였다.</p>
<br>
<p>수상자 선정위원도 안주완의 잠재력을 높이 샀다. 정재윤 스카우트는 &quot;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과감한 돌파와 공간 침투에 능하고 마무리 결정력까지 완벽하게 갖췄다&quot;며 &quot;고교 2학년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고교생답지 않은 압도적인 기량과 퍼포먼스를 뽐낸다&quot;고 극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lt;2026 퓨처스 스타대상&gt;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6554526334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셰프 안효섭 &#039;파이널 테이블&#039;,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5364767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536476742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3: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4767424_1.jpg" />
<br>
<p>'파이널 테이블'이 첫 방송 이후 많은 호평을 받으며 국내외 OTT에서 순항하고 있다.</p>
<br>
<p>지난 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디즈니+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K 드라마의 저력을 뽐내고 있는 것.</p>
<br>
<p>특히 국내 독점 스트리밍 중인 디즈니+에서는 26일(월),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 방송 첫 주 만에 OTT 순위 선두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br>
<p>또한 해외 스트리밍을 진행 중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플릭스패트롤 기준 TOP 10 TV 쇼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동남아시아 주요 5개 국가 및 지역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2026. 10. 26. 기준)</p>
<br>
<p>이렇듯 '파이널 테이블'이 국내외 OTT에서 이목을 끌 수 있었던 이유는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요리 서바이벌의 기획 과정부터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주는 즐거움이 주효했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평연그룹을 향한 복수심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파밀리아 홀 매니저 최송이(홍화연 분)가 한 팀이 되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정하는 모습은 두 사람이 보여줄 팀 플레이를 더욱 기대케 했다.</p>
<br>
<p>여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새아버지의 협박에 시달리는 차우진(장률 분)의 속사정부터 총괄 프로듀서로서 요리 서바이벌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선정원(정유진 분)의 노력까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연 각양각색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 인물이 요리 서바이벌을 매개로 만나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할 셰프들이 가진 사연은 무엇일지 '파이널 테이블'이 기다려지고 있다.</p>
<br>
<p>천재 셰프 안효섭의 요리 서바이벌 도전기가 이어질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31일(토) 밤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서진, 23년만 만난 하지원에 미모 감탄..&quot;옛날엔 이렇게 안 예뻐&quot;[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94159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941597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2: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94159717_1.jpg" />
<p>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한 가운데, 이서진이 하지원의 외모를 극찬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p>
<br>
<p>2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23년 만에 재회한 이서진X하지원 외모 칭찬하다 바로 티격태격 댐 ft. 저주 인형'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quot;나도 사실 지원이랑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게 처음이다. 만나면 반갑다&quot;며 하지원과의 재회에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이어 &quot;지원이가 옛날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 요즘 너무 예쁘더라&quot;라며 하지원의 미모를 칭찬했다.</p>
<br>
<p>이에 김광규가 &quot;옛날에는 못생겼다는 거냐&quot;고 짓궂게 묻자, 이서진은 &quot;옛날에는 그냥 뭐 좀…&quot;이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quot;하여튼 지금이 훨씬 예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후 하지원과 만난 이서진은 반갑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다. 그는 하지원을 향해 &quot;진짜 요즘 제일 예뻐졌다. 옛날에는 이렇게 안 예뻤다&quot;며 &quot;요즘이 피크다. 대학교 가더니 젊어졌다&quot;고 연신 칭찬을 건넸다.</p>
<br>
<p>하지원의 매니저는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quot;누나가 들고 있으면 잃어버리니까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야 한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이어 하지원의 애착 인형을 본 이서진은 &quot;누구 저주할 때 바늘 꽂고 그러는 거 아니냐&quot;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p>
<br>
<p>한편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는 하지원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서진과 하지원은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다모'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다모' 이후 23년 만에 방송 프로그램에서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국&#039; 좌익수 최형우 떴다! 3자욱-5형우 동시 출격, &#039;침묵의 1차전&#039; 악몽 지운다 [PO2 삼성 선발라인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9857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298570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42:02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492985700_1.jpg" />
<p>삼성 라이온즈 타선이 드디어 완전체가 됐다.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쉬어간 최형우(43)가 타선에 복귀했다. 익숙한 지명타자 자리가 아닌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다.</p>
<br>
<p>최형우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p>
<br>
<p>PO에 선착한 삼성은 2주 동안 여유 있게 준비를 했으나 KIA에 첫 승을 내주고 벼랑 끝에 몰렸다. 역대 5전 3선승제 PO에서 1차전을 패하고도 한국시리즈로 향한 건 단 8차례로, 확률은 고작 22.9%였다.</p>
<br>
<p>'타격 2관왕' 구자욱의 부상으로 타선에 고민이 커졌던 삼성이다. 주루와 수비가 어려운 구자욱을 빼놓을 수 없었기에 지명타자 자리를 맡긴 상황에서 최형우에게 선발 외야수 자리를 맡기기엔 부담이 있다는 판단이었다.</p>
<br>
<p>결국 최형우를 벤치에 앉혀두고 경기를 치렀지만 삼성은 단 2안타에 그치며 1-5로 완패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492985700_2.jpg" />
<p>박진만 감독은 1차전 패배 후 최형우를 활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quot;타선에서 찬스가 없었다. 최형우를 무작정 쓸 수도 없다. 주자가 모여야지 최형우 카드를 쓸 수 있다. 최형우 못 쓴 건 좀 아쉽다. 기회도 없었다&quot;며 &quot;어려운 경기를 했다. 2차전까지 넘겨주면 시리즈가 어려워진다. 어떻게해서든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점수를 내지 못하면 패하는 9회말에도 최형우는 벤치를 지켰다.</p>
<br>
<p>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내일은 라인업이나 멤버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quot;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던지더니 최형우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quot;여러가지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들어가서 미팅해보고 라인업이나 타순도 재배치하려고 한다&quot;고 밝혔는데 결국 최형우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br>
<p>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아리엘 후라도가 위기의 삼성을 구하기 위해 선발 등판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남다른 패션 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71641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7164199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7:4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71641994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매력적인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5294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529440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7:1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5294402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역투펼치는 전용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653940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6539409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7:1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5394091_1.jpg" />
<p>KT 좌완투수 전용주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6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시크한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3124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312403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6:5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3124035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가을 남자&#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0960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609603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6: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60960317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039;여심 잡는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113112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531131121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6:0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311214_1.jpg" />
<p>가수 제이비(Jay B)가 27일 진행된 &nbsp;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528Hz 2026.10.2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감각적인 콘택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34129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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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4:3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3412959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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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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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김성윤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어려울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209656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2096563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33:1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2096563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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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성윤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6회초 순삭하는&#039; 전용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311578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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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3:1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1.jpg" />
<p>KT 좌완투수 전용주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6회초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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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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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31157804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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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디아즈 &#039;초반에 끝내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95068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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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0:5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9506855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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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디아즈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수오, 친모 편지에 울분 쏟아내..&quot;엄마는 누가 엄마야?&quot; 먹먹 (&#039;사랑이 온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15261966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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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0:4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6196640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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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박수오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p>
<br>
<p>박수오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家네 막내 한규서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p>
<br>
<p>규서는 자신과 쌍둥이 누나 규민(김민서 분)을 돌봐온 큰누나 규림(안희연 분)을 각별히 생각하는 인물이다. &quot;엄마 같은 거 안 보고 싶어. 난 누나만 있으면 돼&quot;라는 말처럼 규림을 엄마처럼 의지하고, 깊은 정과 고마움을 드러내 왔다.</p>
<br>
<p>그런 규서가 최근 친모의 편지를 받고 오랫동안 쌓아온 감정을 폭발시켰다. 어린 시절 자신들을 떠났던 친모가 그리움과 함께 용서를 바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온 것. 사과의 의미로 돈까지 동봉된 편지를 확인한 규서는 싸늘하게 굳은 표정으로 달려 나가 &quot;엄마는 누가 엄마야?&quot;라고 소리치며 울분을 쏟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6196640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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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수오는 날 선 눈빛과 격앙된 목소리로 규서의 분노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소리치는 순간 흘러내리는 눈물에는 오랜 시간 품어온 상처와 서러움이 고스란히 담겼다. 친모를 단호하게 부정하는 말과 달리 아픔이 묻어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분노 뒤에 자리한 규서의 복잡한 심리를 놓치지 않았다. 박수오는 어린 시절 버림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규서의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순간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흔들리는 눈빛과 표정의 변화로 인물의 혼란스러움을 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br>
<p>이처럼 박수오는 가족을 생각하는 속 깊은 모습부터 오래된 상처 앞에 흔들리는 순간까지 한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더한 박수오가 앞으로 '사랑이 온다'에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키 수이, 너무 아름답다..패션 매거진 단독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5172648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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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30:0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1.jpg" />
<br>
<p>그룹 키키(KiiiKiii)멤버 수이가 단독 화보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p>
<br>
<p>수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글로벌 뷰티 브랜드 크리니크 화보를 진행했다.</p>
<br>
<p>공개된 화보에서 수이는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수이 특유의 맑고 세련된 무드를 배가했고, 꽃을 활용한 연출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2.jpg" />
<br>
<p>수이는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발매된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 무대에서는 'Flip flop messy 우리끼리 또 Crazy'라는 가사에 맞춘 경쾌한 안무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됐다.</p>
<br>
<p>음악적 역량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수이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키키의 음악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 단독 출연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br>
<p>수이는 지난해 12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ACON 2025 진행자로 나서 여신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움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 아니라 음악을 넘어 뷰티 아이콘으로도 엄청난 러브콜을 받고 있다.</p>
<br>
<p>한편 &nbsp;수이가 속한 키키는 지난 25일 개최된 일본 첫 팬콘서트 '키키 페스티벌 재팬 에디션(KiiiKiii FesTiiival JAPAN Edition)'를 인기리에 진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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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2648785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시선조차 절치부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74544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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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29:3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27454442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039;직원엔 2천만원&#039; 박봉..자기 아이에겐 &#039;12만원 백화점 베개&#039; FLEX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81655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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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27: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81655140_1.jpg" />
<br>
<p>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 장시간 근로에 공황장애와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고 폭로한 가운데, 헤이지니가 아이를 위해선 과소비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헤이지니는 2023년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 '5년 미리 구매하는 육아용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 속 헤이지니는 남편과 함께 일본인들이 임신하면 꼭 간다는 일본 아기용품점에 방문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81655140_2.jpg" />
<br>
<p>그는 &quot;입구부터 난리났네, 귀여워&quot;라며 &quot;내가 캐릭터 박혀있는 제품 원래 되게 안 좋아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마인드가 완전 바뀌네&quot;라고 말했다.</p>
<br>
<p>헤이지니는 세트 용품을 장바구니에 가득 담고서 &quot;21만원치 폭풍 쇼핑&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또 헤이지니는 그해 10월 자신의 유튜브에 '분유를 줬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라는 영상을 올리며 백화점 나들이를 간 모습을 공개했다.</p>
<br>
<p>당시 헤이지니는 아기 담요와 베개 커버를 아기 침대에 꺼내며 &quot;무려 12만 원&quot;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그는 &quot;문제는 토토가 여기서 안 잔다. 제가 아무리 예쁘게 꾸며놔도 토토가 여기서 안 잔다&quot;라며 속상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81655140_3.jpg" />
<br>
<p>헤이지니의 씀씀이는 그의 친구이자 전 직원이었던 A씨가 &quot;헤이지니의 회사에서 일하다 공황장애를 진단받고, 약 1년간의 산재 신청 절차 끝에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quot;라고 주장하면서 재조명됐다.</p>
<br>
<p>A씨는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혼자 담당하며 장시간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반복했다며 2017년과 2018년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다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저는 매일 새벽까지 야근했고, 한 달에 다섯 번 이상 주말 근무를 해야 했다. 설 연휴와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했다&quot;라며 &quot;2018년 11월, 회사에서 야근하던 중 갑자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심하게 헐떡이게 됐고 결국 응급실에 갔다. 저는 공황장애, 우울증, 사회불안을 진단받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그해 12월에도 회사에서 심한 발작이 계속됐고, 회사에서는 쉬고 오라며 무급휴직을 제안했다&quot;라며 &quot;이후 산재 신청을 했더니 회사에서는 업무와 제 공황장애의 연관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가 쉬는 동안 여행을 다녀온 것을 근거로 실제로 아픈 것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취지의 내용까지 적혀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A씨는 공황장애가 급격하게 악화됐고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며 결국 1년 만인 2020년 1월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홈런, 2루타, 안타 기록한&#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55779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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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26:1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55779193_1.jpg" />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5회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굿바이 잠실 15편&#039;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등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175033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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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6:26: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5033229_1.jpg" />
<p>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가 2026년 3분기(2026년 07월 1일~09월 30일) 체육기자상을 받았다.</p>
<br>
<p>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봉진)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7건을 놓고 6일 심사를 진행해 보도 1건과 기획 2건 수상작을 결정했다.</p>
<br>
<p>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는 &lt;[굿바이 잠실] 시리즈&gt;를 15편에 걸쳐 보도했다.</p>
<br>
<p>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가 보도 부문 상을 받았고 &lt;[단독]위기의 한국 축구! 홍명보 후임,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내정'…사상 첫 스페인 감독&gt; 기사를 게재했다.</p>
<br>
<p>기획 부문에서는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와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가 수상자가 됐다.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는 &lt;K리그에서 '아찔한 사고'..머리 위에서 콘크리트가 '쿵&gt; 등 기획 기사 등 4건을 보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517503322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수만 걸 그룹&#039; A2O LITE, 데뷔 2주만 일냈다..美 빌보드 2개 차트 TOP10</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525773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52577327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25:1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25773279_1.jpg" />
<br>
<p>걸 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가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장악했다.</p>
<br>
<p>2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31일 자)에 따르면, A2O LITE(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의 데뷔 디지털 싱글 '니온(NEON)'은 '글로벌 200(Global 200)' 8위, '글로벌 Excl. U.S.(Global Excl. U.S.)' 3위를 각각 기록했다.</p>
<br>
<p>특히 '글로벌 Excl. U.S.'에서는 전주 107위에서 104계단 뛰어오른 3위에 올랐으며, '글로벌 200'에는 8위로 처음 진입했다. 지난 13일 데뷔 음원을 발표한 지 약 2주 만에 빌보드 글로벌 차트 두 곳에서 동시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p>
<br>
<p>빌보드에 따르면 'NEON'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 세계에서 2590만 건의 스트리밍과 1만 2000건의 음원 판매량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글로벌 음악 데이터 분석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집계한 것으로, A2O LITE의 데뷔곡이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시장에서도 소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br>
<p>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Excl. U.S.'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공식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차트다. '글로벌 200'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성적을, '글로벌 Excl. U.S.'는 미국을 제외한 지역의 성적을 반영한다. A2O LITE는 데뷔 초반부터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음악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br>
<p>일본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NEON'은 지난 21일 공개된 빌보드 재팬(Billboard JAPAN)의 '톱 유저 제너레이티드 송즈(Top User Generated Songs)' 차트 2위, '핫 샷 송즈(Hot Shot Songs)' 차트 5위에 올랐다.</p>
<br>
<p>국내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EON'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른 데 이어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써클차트 42주차 글로벌 K-pop 차트와 디지털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0일 SBS Life '더쇼'를 시작으로 MBC M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이와 함께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와 샤잠 한국 차트 1위,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4위, 중국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1위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서도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이번 빌보드 글로벌 차트 TOP10 동시 진입은 'NEON'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마법사들 상대로 등판한&#039; 손동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352308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23523080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24: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35230808_1.jpg" />
<p>KT 우완불펜 손동현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5회말 KT선수들을 상대로 등판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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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3523080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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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235230808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KIA든 삼성이든 상관없다&quot; 90승 KT 자신감, 이강철 감독 &quot;누구든 많이 싸우고 올라오길&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2157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215790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9: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2157907_1.jpg" />
<p>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KT 위즈의 이강철(60) 감독은 2년 만의 한국시리즈 상대가 KIA 타이거즈든 삼성 라이온즈든 개의치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상대의 전력을 따지기보다 자신들이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다.</p>
<br>
<p>이강철 감독은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한국시리즈 대비 연습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두 팀 전력이 비슷하다. KIA가 올라오면 KIA는 이래서 괜찮고, 삼성이 올라오면 삼성은 이래서 괜찮고 그런 게 있다. 반대로 KIA는 이래서 어려운 점이 있고 삼성도 어려운 점이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어느 팀이 올라오는 것보다 좀 많이 싸우고 올라오는 게 좋다. 그 외에는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안 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KT는 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이후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시즌 막판 삼성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고, KIA를 상대로는 9월 초 3연패를 당하는 등 고전한 적도 있다. 그러나 9월 29~30일 광주 원정에서는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두며 달라진 뒷심을 증명했다.</p>
<br>
<p>그사이 한국시리즈 상대를 가릴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도 시작됐다. KIA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1차전에서 삼성을 5-1로 꺾었다. 헤럴드 카스트로의 투런포와 한준수의 솔로포가 터졌고, 선발 제임스 네일이 5회 헤드샷 퇴장으로 물러나는 돌발 상황에서도 불펜진이 승리를 지켜냈다.</p>
<br>
<p>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삼성은 2안타 1득점에 그쳤다. 약 2주간의 실전 공백 속에 타자들이 경기 감각을 찾지 못하며 첫판을 내줬다. 역대 5전 3선승제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35회 중 27회)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2157907_2.jpg" />
<p>이 감독도 전날 경기를 지켜봤다. 그는 &quot;그전 경기들은 한 달이나 남았으니까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한국시리즈가 가까워지니까 살짝 우리 경기 챙겨보는 느낌이 든다. KIA, 삼성 두 팀 다 너무 잘해서 좀 경계가 된다&quot;고 웃었다.</p>
<br>
<p>기다리는 팀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실전 감각이다. 삼성의 1차전 패배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하지만 이 감독은 과거 해태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며 투수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quot;해태 때부터 이렇게 해온 걸 보면 계속 이겼던 게 그 시간을 투수들이 찾아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 2선발이 좋아서 두 경기 정도, 한 30타석까지 타자들이 못 치면 투수들로 버티는 것이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KT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상무전을 시작으로 28일과 30일에는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 감독은 연습경기의 핵심 목표를 묻자 &quot;감각이다. 유지가 아니라 찾으라는 것&quot;이라고 답했다.</p>
<br>
<p>잠시 뒤 열린 연습경기에서 KT는 사령탑의 우려를 불식시키듯 거침없이 상무를 몰아쳤다. 1회부터 안현민이 진승현에게 2사 후 8개의 공을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했고, 샘 힐리어드가 우월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작렬했다.</p>
<br>
<p>2회에는 김상수가 볼넷으로 출루한 2사 1루에서 한승택의 우전 안타, 장준원의 사구로 만루를 만들었고, 최원준이 다시 우익선상 2타점 2루타를 뽑았다. 3회에는 힐리어드의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었다. 안현민이 정지헌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쳤고 힐리어드가 다시 한 번 우익수 키를 넘기는 대형 1타점 적시 2루타를 치면서 KT가 5-0으로 앞서갔다. 5회초 종료 현재 KT는 5-0으로 리드 중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215790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구자욱-최형우 공존 불가&#039;→결과는 2안타 완패, &quot;타선 변화주겠다&quot; 박진만 감독 &#039;외야수 최형우&#039; 라인업에 올릴까 [PO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1133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9113363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6:57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1133632_1.jpg" />
<p>리빙 레전드 최형우(43)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쉬어갔다. 타격 2관왕 구자욱(33)이 부상으로 지명타자 자리를 꿰찼기 때문이다. 그러나 1차전 졸전 끝에 패했고 박진만(50) 감독은 변화를 예고했다. 2차전에선 '선발 외야수' 최형우를 볼 수 있을까.</p>
<br>
<p>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1-5로 졌다.</p>
<br>
<p>2위로 PO에 선착한 삼성은 2주 동안 푹 쉬었으나 준PO를 거치고 온 KIA에 첫 승을 내줬다.역대 5전 3선승제 PO에서 1차전을 패하고도 한국시리즈로 향한 팀은 단 8팀, 확률로는 22.9%에 불과했다. 이젠 오히려 더 불리해진 삼성이다.</p>
<br>
<p>믿었던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이 5회까지 5실점하며 무너진 게 뼈아팠지만 페덱이 아니었더라도 이길 수 없는 경기였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5회 돌연 헤드샷 퇴장을 당했음에도 이날 총 2안타에 그친 타선 때문이었다.</p>
<br>
<p>통산 최다안타 1위 최형우를 경기 후반에도 활용하지 못한 게 뼈아팠다. 박진만 감독은 큰 무대에서 최형우에게 수비를 맡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전설을 벤치에 앉혀두는 선택을 했다. 결과론이지만 KIA도 모든 점수가 중심 타선에서 만들어졌다. 최형우가 빠져 있는 게 너무도 크게 느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1133632_2.jpg" />
<p>박진만 감독은 경기 후 최형우를 쓰지 않은 이유에 대해 &quot;타선에서 찬스가 없었다. 최형우를 무작정 쓸 수도 없다. 주자가 모여야지 최형우 카드를 쓸 수 있다. 최형우 못 쓴 건 좀 아쉽다. 기회도 없었다&quot;며 &quot;어려운 경기를 했다. 2차전까지 넘겨주면 시리즈가 어려워진다. 어떻게해서든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경기 중반이라면 납득이 가는 설명이다. 최형우 대타 카드로 격차를 좁힌다고 하더라도 수비를 맡겨두면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던 것이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의 한 방으로 흐름을 완전히 바꿀 순간을 기다렸다.</p>
<br>
<p>그러나 결국 아끼다가 써보지도 못하고 경기가 끝났다. 9회말에라도 써볼 수 있었으나 박 감독은 끝까지 최형우를 아꼈다.</p>
<br>
<p>2차전엔 최형우를 볼 수 있을까. 박 감독은 &quot;내일은 라인업이나 멤버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quot;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던지더니 최형우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quot;여러가지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들어가서 미팅해보고 라인업이나 타순도 재배치하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9113363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생후 7개월&#039; 곽튜브 아들, 캐리어 안에 쏙..&quot;아빠 나 데려가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5420510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54205101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4: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542051017_1.jpg" />
<p>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곽튜브 개인 계정에는 &quot;아빠 나 데려가요!!!&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본업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캐리어에 짐을 싸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p>
<br>
<p>곽튜브 아들은 캐리어에 관심을 보이다 그 안에 쏙 들어가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 부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039;불꽃야구&#039; 떠난다 &quot;미안함 반 기쁨 반&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474530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47453085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2: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474530857_1.jpg" />
<p>롯데 자이언츠 신임 단장으로 선임된 이택근이 '불꽃야구'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p>
<br>
<p>2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에는 '이택근은 어떻게 단장이 되었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이택근은 '불꽃야구'를 연출하는 장시원 PD를 직접 찾아가 롯데 자이언츠 단장 선임 소식을 전했다.</p>
<br>
<p>이택근은 &quot;오늘 공식적으로 롯데 자이언츠 단장이 됐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 반, 기쁜 마음 반이다. 그래서 전화를 드렸다&quot;며 &quot;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에 장시원 PD는 &quot;어제 전화 통화할 때는 기뻤는데 하루 동안 생각해 보니 안 될 것 같다&quot;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quot;선수로서 가치는 모르겠지만 감독님 수발이 필요하다. 라인업도 작성해야 한다&quot;며 &quot;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주전 중견수가 다른 팀 단장으로 가는 건 안 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택근은 단장 선임 과정에 대해 &quot;롯데 단장 기사가 나오고 10분 동안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10분 만에 '절대 아니다'라는 반박 기사가 나오더라&quot;라며 &quot;롯데에 들어가서 그 언론 플레이를 하신 분을 찾아낼 것&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또한 신임 단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택근은 &quot;1, 2군 코치진을 선별하는 작업도 시작했다&quot;며 &quot;'불꽃 파이터즈'에서도 코치로 써도 되겠다는 사람이 제 눈에 보였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이택근은 '불꽃야구'에서 함께한 김성근 감독을 향한 존경심과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quot;공식 발표 전날 김성근 감독님을 찾아가 말씀드리려고 한다&quot;며 &quot;감독님께 할 도리를 다했다는 점에서는 후련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불꽃 파이터즈'가 힘든 상황인 건 사실이지만, 제가 꿈꾸던 자리에 가게 돼 기쁘다&quot;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고, &quot;제가 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빠지게 돼 그나마 죄송한 마음이 덜하다&quot;면서도 &quot;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크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그는 &quot;팀을 옮기면서 선수 생활한 적은 있는데 행정을 해야 하는 자리로 가는 거니까 기대도 되고, 부담도 된다. 제가 한번 잘 해보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6일 &quot;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이택근은 현역 은퇴 후 야구 해설위원과 KBO 전력강화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최근까지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서 불꽃 파이터즈 선수로 활약해 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가을야구 헤어스타일은 브로콜리&#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092240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50922403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6:10:3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1.jpg" />
<p>KT 안현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머리 윗부분만 남긴 브로콜리 헤어스타일로 경기에 출전해 눈길을 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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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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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09224034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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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손정훈(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 프로)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452431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54524313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56:2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 손준영 님(향년 69세) 별세, 손정훈(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 프로)씨 부친상 = 27일, 빈소 삼육서울병원추모관 6호실, 발인10월 29일 오전 5시, 장지 경기도 양평 무궁화 공원묘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이비 &quot;갓세븐, JYP 매출 많이 냈는데 안 알려져서 아쉬워&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1638427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16384279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51:37 +0000</pubDate>
				<dc:creator>합정=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6384279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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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제이비(JAY B)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 박진영과의 훈훈한 일화부터 요즘 눈여겨보는 후배 아이돌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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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일 제이비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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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제이비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박진영과 만나 응원을 받았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quot;이번 싱글이 나오기 전에 진영이 형과 밥을 먹었다. 사실 혼날까 봐 조심스러워서 신곡을 안 들려드리려고 했는데, 용기를 내서 보여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quot;라며 미소를 지었다.</p>
<br>
<p>이어 &quot;과거에도 '노래 좋다'는 칭찬은 들어봤지만, 이번엔 처음으로 '이거 안무 영상도 있어?'라고 물어보셨다. 안무 영상을 보여드리니 '이건 확실히 좋다'고 확신을 주셨다. 사실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했었다. 진영이 형 스타일이지 않을까 싶었다&quot;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p>
<br>
<p>데뷔 후 오랜 시간 몸담았던 JYP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도 전했다. 제이비는 JYP 성장에 기여한 바를 묻는 질문에 &quot;JYP 사옥에 문 정도는 우리가 만들지 않았을까? 지하부터 지상 3층까지는 한 것 같다&quot;고 너스레를 떨며 &quot;생각보다 갓세븐이 매출을 많이 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쉽긴 하다&quot;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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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63842796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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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P 후배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quot;아무래도 JYP 출신이다 보니 후배들에게 마음이 더 가지 않나&quot;라는 질문에 그는 &quot;그렇긴 한데, 아예 일면식이 없는 분들도 있어서 '내가 과연 그분들에게 정이 간다고 할 수 있을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다&quot;고 짚었다.</p>
<br>
<p>오히려 요즘 가장 눈여겨보는 후배로는 보이 그룹 82메이저(82MAJOR)를 꼽았다. 제이비는 &quot;82메이저가 참 잘하는 것 같다. 실력이 좋으시다. 물론 다른 분들도 다 훌륭하시지만, 뭔가 내 눈에 더 확 들어오는 느낌이었다&quot;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p>갓세븐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진영과의 유쾌한 근황도 잊지 않았다. 제이비는 &quot;신곡 티저가 나왔을 때 진영이에게서 연락이 왔다. '멋있다. 살을 더 뺀 거야?'라고 묻길래 '유지 중이야'라고 답했다&quot;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p>
<br>
<p>평소 박진영의 연기 활동에 피드백을 해주냐는 물음에는 &quot;해준 적은 있지만 지금 하는 작품은 아직 아껴두고 있다. 아직 (드라마를) 안 봤다&quot;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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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ptr. 1'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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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올해는 너무 미안했다, 내가 중요하다&quot; 고개 숙였던 150SV 투수, 위기의 순간 지켜낸 약속 [PO]</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85156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48515629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7:08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85156293_1.jpg" />
<p>&quot;정말 제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quo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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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 야구 역사상 통산 최연소 150세이브를 달성했지만 마무리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가을 무대에서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고 그 약속을 지켜냈다.</p>
<br>
<p>정해영(25·KIA 타이거즈)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5회말 1사 1루에서 구원 등판해 ⅔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냈다.</p>
<br>
<p>5회 1사까지 단 한 명의 타자만 내보냈던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돌연 헤드샷 퇴장으로 물러났고 다급해진 이범호 감독이 감독이 가장 먼저 찾은 건 바로 정해영이었다.</p>
<br>
<p>2020년 1차 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정해영은 첫 시즌부터 필승조로 활약하더니 이듬해 마무리로 변신해 34세이브, 2022년엔 2년 연속 30세이브를 달성했다.</p>
<br>
<p>2024년엔 구원왕(31세이브)에 올랐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에도 27세이브를 수확했다. 올 시즌 2개의 세이브를 더하며 KBO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150세이브를 달성한 투수가 됐지만 그 자리를 오래지키지 못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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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85156293_2.jpg" />
<p>정해영의 부진, 후배들의 성장과 맞물려 마무리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 55경기에서 50이닝을 소화하며 4승 2패 2세이브 11홀드를 기록했으나 평균자책점(ERA)은 6.12에 달했다.</p>
<br>
<p>준PO에서 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그는 PO 시작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구위 자체는 시즌 막판부터 좋았다고 생각한다. 야구는 실투 싸움이라고 생각하는데 실투가 많아 장타나 실점으로 연결이 됐다&quot;며 &quot;포스트시즌 땐 구위도 구위지만 실투를 안 던져야지 제가 이길 확률이 높기에 최대한 실투를 줄이려고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올 시즌은 스스로도 할 말이 없었다. &quot;올해는 실점도 많이 하고 기록도 많이 안 좋아서 저도 모르게 주눅이 좀 들었는데 (전)상현이 형이나 (양)현종 선배님이나 (이)태양 선배님이나 항상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며 &quot;이번 포스트시즌에는 조금이라도 정말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준비를 잘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스스로도 답답한 시즌이었다. 정해영은 &quot;올해는 정말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이었다. 욕도 먹었지만 잘할 때는 칭찬도 받았다. 결국 잘해야지 저도 멘탈도 좋아질 것&quot;이라며 &quot;우선은 너무 미안하게 생각했다. 정말 후반기부터 너무 미안하게 생각했지만 결과가 안 좋았기 때문에 이번에 나가면 잘 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2년 전 우승을 함께 일궜으나 지금은 적으로 만나게 된 최형우(삼성)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됐다. 정해영은 &quot;2년 전 한국 시리즈 때 형우 선배가 저한테 항상 해줬던 이야기인데 '무조건 힘 있으면 힘으로 붙어라'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이번 포스트시즌 때 많이 떠오른다. 저도 어떻게 보면 힘으로 붙는 투수이기 때문에 체력을 잘 만들어서 힘으로 붙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리고 1차전 네일이 물러난 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마운드에 올랐다. 네일 다음 등판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투구수가 57구에 불과했기에 충분히 몸을 풀 시간은 없었다. 안타를 맞고 승계주자의 득점을 허용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뀔 수 있는 순간 흐름을 끊어냈다는 것이었다. 이재현과 11구 승부 끝에 바깥쪽 코스의 슬라이더를 통해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고 이닝을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485156293_3.jpg" />
<p>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quot;가장 급하게 나온 투수가 흔들리기 쉬운데 해영이가 올라가면서 (이)의리와 (성)영탁이도 바로 준비시킬 수 있었다&quot;며 &quot;해영이가 공 몇 개 안 던졌는데도 스피드는 최상으로 올라왔고 6회쯤 올라갈 수 있다고 준비한 게 1점으로 흔들림 없이 잘 막아내고 이후 투수들이 잘 막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quot;고 칭찬했다.</p>
<br>
<p>마음가짐이 남달랐다. 정해영은 앞서 &quot;정규 시즌이랑 완전히 다른 것 같다. 2년 전에는 저희가 기다리는 입장이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도장 깨기 하듯이 올라가는 입장&quot;이라며 &quot;그래서 제가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많이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 약속을 1차전에서 지켜냈다. 시즌 중 부진을 팬들의 뇌리에서 지워내야 하는 이유가 또 있다. 포스트시즌 성적과는 별개로 시즌을 마무리하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하기 때문. 정해영은 &quot;부진한 이미지를 벗겨낸 뒤 군대를 가고 싶다. 그럴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그 기회를 꼭 잡도록 하겠다&quot;며 &quot;올해 KIA 옷을 입고 던질 경기가 많으면 3,4경기, 적으면 한 경기일텐데 잘 마무리하고 가고 싶다&quot;는 바람을 나타냈고 1차전에서 그 약속을 지켜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039;노동 착취&#039; 논란 속..시네, 파격 복지 혜택 &quot;식대→간식 무제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42755983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427559831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6: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75598315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뷰티 유튜버 시네가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내세운 채용 공고로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시네는 최근 SNS를 통해 함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편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br>
<p>공개된 채용 공고에 따르면 근무 혜택으로는 식대 무제한 지원, 간식 무제한 제공, 생일 반차 제공 등이 포함됐다.</p>
<br>
<p>뷰티 크리에이터 특성을 살린 복지도 내세웠다. 화장품 지원을 비롯해 1년에 네 번 진행되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마다 10만 원 쿠폰(연간 총 40만 원)을 지급한다고 알렸다. 또한 &quot;시네 미용실 가는 날 같이 가면 헤어 비용은 제가 낸다&quot;며 헤어 시술 지원도 혜택으로 내걸었다. &nbsp;&nbsp;</p>
<br>
<p>이 외에도 명절 상여금 지급과 완전 자율 복장, 회식 강제 없음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시네는 &quot;출근룩 고민하지 마라. 잠옷 입고 출근해도 된다&quot;며 &quot;회식은 선택이다. 퇴근 후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다&quot;고 덧붙였다. &nbsp;</p>
<br>
<p>시네는 공고를 통해 복지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만들어 볼 수 있는 회사라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현재 전 직원이 여성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75598315_2.jpg" />
<p>한편 최근 헤이지니는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렸다.</p>
<br>
<p>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폭로했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A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일의 거짓말&#039; 박진영, 김유정에 질투 &quot;日 아역에 선물..내 건 별로였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30052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13005208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6: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130052080_1.jpg" />
<p>배우 박진영이 '100일의 거짓말' 촬영 당시 김유정에게 질투심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7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김유정·박진영,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요? 끝없이 나오는 '웅가커플'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박진영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극 중 자신의 여동생 하나코 역을 맡은 일본인 아역 배우를 언급했다.</p>
<br>
<p>박진영은 &quot;그 친구가 실제 일본인인데, 마지막 촬영이 끝났을 때 선물을 주고 싶어서 키티가 달린 텀블러와 키캡을 준비해 선물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좋아해 주기는 했는데 유정 씨가 다른 선물을 줬을 때와 비교될 정도로 제 선물을 더 좋아하더라&quot;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quot;나중에 일본어 선생님께 들었는데 그 친구가 실제로 사는 곳이 키티 마을 옆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에 김유정은 &quot;그때 너무 서운해하셨다. 그 친구가 제 선물을 너무 좋아해서 계속 들고 다니고, 엄마한테도 자랑했다. 그것도 진영 배우 앞에서 그랬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박진영은 &quot;'쟤는 내 선물은 별로 안 좋았나?'라고 유정 배우에게 말했다&quot;며 당시의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김유정 역시 &quot;질투를 굉장히 많이 하셨다고 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김유정과 박진영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각각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 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예능 희귀템&#039; 고수, 유재석과 4년 8개월 만 재회..14년 만 SBS 예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44326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443269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6:1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나인 투 식스' 고수-육성재 '틈만 나면,' 출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74432693_1.jpg" />
<p>배우 고수가 '국민 MC' 유재석과 4년 8개월 만에 재회한다.</p>
<br>
<p>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고수는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 녹화에 배우 육성재와 함께 '틈 친구'(게스트)로 참여한다.</p>
<br>
<p>'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 친구'들과 함께 '틈 주인'들의 일상 속 틈새를 채우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p>
<br>
<p>고수와 육성재는 오는 11월 25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첫 방송을 앞두고 '틈만 나면,'에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배우 박민영과 함께 '나인 투 식스'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p>
<br>
<p>특히 평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많지 않은 고수는 지난 2012년 SBS '런닝맨' 출연 이후 무려 14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유재석과는 지난 2022년 2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후 약 4년 8개월 만의 재회다.</p>
<br>
<p>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 '틈만 나면,'에서 어떤 호흡과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포맨 신용재, 크리스마스 콘서트 컴백 &#039;GRAVITY&#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3955699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43955699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42: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39556994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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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신용재가 12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p>
<br>
<p>신용재는 오는 12월 24일과 12월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6 신용재 콘서트 &lt;GRAVITY&gt;'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p>
<br>
<p>공연 타이틀 'GRAVITY'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존재하며 우리를 끌어당기는 중력처럼, 사랑과 그리움, 따뜻함과 아픔 등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온 관객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저마다의 마음속 감정을 마주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p>
<br>
<p>지난 2008년 그룹 포맨(4MEN)으로 데뷔한 신용재는 '가수가 된 이유', '못해',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20년부터는 멤버 김원주와 함께 보컬 듀오 2F(이프)를 결성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연말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용재 특유의 서정적이고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br>
<p>한편 이번 공연의 일반 예매는 10월 30일 오후 8시부터 NOL을 통해 진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3회말 1타점 적시2루타&#039; 최원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92871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9287199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9:4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92871996_1.jpg" />
<p>KT 리드오프 최원준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3회말 2사 1,2루에서 &nbsp;1타점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주 휴식 문제 없다&#039; 안현민 8구 볼넷→힐리어드 선제 투런포! KT 2회초 2-0 리드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0920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26092058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6:5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260920588_1.jpg" />
<p>약 2주 만에 첫 실전에 나선 KT 위즈가 시작부터 쾌조의 타격 컨디션을 보였다.</p>
<br>
<p>힐리어드는 27일 오후 2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국시리즈(KS) 대비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선제 투런포를 작렬했다.</p>
<br>
<p>진승현을 상대한 KT는 시작부터 최원준과 김민혁이 담장 근처까지 공을 날리며 큼직한 타구를 만들어냈다. 2사 후 안현민은 8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걸어나갔다. 여기서 힐리어드는 진승현의 시속 132km 커터를 통타해 좌측 폴대 가까이로 날아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p>
<br>
<p>경기 전 이강철(60) 감독의 우려를 날려버리는 한 방이었다.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연습경기를 통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부분을 묻자 &quot;감각이다. 감각을 좀 찾으라는 것이다. 유지가 아니라 찾으라는 것이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현수(1루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데이비스 대니엘이다.</p>
<br>
<p>이에 맞선 박치왕(57) 감독의 상무는 정현승(좌익수)-이태경(3루수)-박지환(중견수)-장재영(1루수)-이승현(2루수)-이승원(지명타자)-김병준(우익수)-신용석(포수)-양도근(유격수)-김규민(지명타자)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진승현이다.</p>
<br>
<p>2일부터 7전4선승제 한국시리즈에 돌입하는 정규시즌 1위 KT의 첫 연습경기다. 올해 KT는 90승 5무 49패로 창단 첫 90승에 성공하며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열리고 있는 2위 삼성 라이온즈, 3위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승자와 맞붙는다.</p>
<br>
<p>KT는 12일 정규시즌 종료 후 보름 만에 실전에 나섰다. 그런 만큼 양 팀 모두 10명의 타자를 선발로 내보내 최대한 많은 선수의 실전 감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nbsp;</p>
<br>
<p>이날 상무전을 시작으로 28일 오후 6시 23세 이하(U-23) 야구 국가대표팀, 30일 오후 6시 U-23 대표팀과 차례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연습경기를 치른다. KT 역시 상무에 전날(26일) 숙박을 지원해 최선의 컨디션으로 나설 수 있게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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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허구연 KBO 총재, 3연임 눈앞! 이사회서 차기 총재 단독 후보 추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20947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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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35:1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2094772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20947727_2.jpg" />
<p>허구연(75) 현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사실상 3연임 수순을 밟게 됐다.</p>
<br>
<p>KBO는 27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7년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제26대 KBO 총재 후보 선임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p>
<br>
<p>KBO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는 허 총재를 단독 후보로 올려 표결에 부쳤으며, 재적 이사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얻어 차기 총재 후보로 총회에 추천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향후 열릴 KBO 총회에서 재적회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하면 허 총재의 선출이 확정된다.</p>
<br>
<p>당초 이번 차기 총재 선출은 경선 구도가 점쳐지기도 했다. 지난 20일까지 10개 구단으로부터 후보 추천을 접수한 결과, 이종훈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이 수도권 구단의 추천을 받으며 대항마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전 회장이 지난 23일 KBO 사무국에 불출마 의사를 공식 전달하면서 허 총재의 단독 후보 체제로 가닥이 잡혔다.</p>
<br>
<p>2022년 3월 사퇴한 정지택 전 총재의 잔여 임기를 맡으며 KBO 역사상 최초의 야구인 출신 수장으로 올라선 허 총재는 2023년 11월 총회 만장일치 표결을 통해 제25대 총재로 재선출된 바 있다.</p>
<br>
<p>2026년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사회의 재신임을 확보함에 따라 허구연 총재는 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3년간 다시 한번 한국 프로야구를 이끌게 될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안현민과 자축&#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03087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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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31: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03087526_1.jpg" />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nbsp;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첫 타석 홈런 신고하는&#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301294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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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30:3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01294172_1.jpg" />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nbsp;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가을에도 타격감은 최고조! &#039;첫 타석 홈런 신고하는&#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841593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841593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30: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8415934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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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행주자 안현민의 축하받는 힐리어드</p>
<br>
<p>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nbsp;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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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 벌써 데뷔 20주년..자카르타 팬들과 첫 페이지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221061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422106117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25:3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22106117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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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김범이 자카르타를 제대로 사로잡았다.</p>
<br>
<p>지난 24일 김범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데뷔 20주년 팬미팅 'PAGE∞(페이지 인피니티)'를 성황리에 마쳤다.</p>
<br>
<p>김범은 책의 여는 말 형식을 빌린 멘트와 함께 팬미팅의 첫 문장을 장식했다. 이후 그는 인도네시아어로 인사를 건네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는가 하면, 남자친구부터 작품 속 캐릭터까지 상황극을 가미한 밸런스 게임을 통해 설렘을 선사했다.</p>
<br>
<p>이어 김범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넘버 '시벨라'를 가창하며 등장, 한순간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는 사전에 모집한 팬들의 요청사항에 하나하나 답변한 것은 물론, 댄스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더불어 김범은 자신의 곡 중 '聖夜の空(이브노소라)'의 한국어 작사에 직접 참여, 이번 팬미팅에서 첫 선을 보여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p>
<br>
<p>김범은 팬미팅의 마지막 장을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그는 손편지를 낭독하며 &quot;앞으로의 페이지도 때로는 느리지 않게 신중히, 때로는 신이 나서 꽉꽉 채워 나가 우리들이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 끝으로 김범은 앙코르곡으로 DAY6(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열창해 마지막까지 의미를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와의 연습경기 지휘하는&#039; KT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02154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20215467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21:0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02154675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수들을 살펴보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202154675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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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노동착취 의혹&#039; 헤이지니, &quot;칼퇴·수평적 복지&quot; 자랑하더니..엇갈린 실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61270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6127063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20: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61270636_1.jpg" />
<p>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직원 복지와 수평적인 회사 문화를 강조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p>
<br>
<p>최근 자신을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폭로했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A씨는 2012년 12월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계약한 뒤 210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br>
<p>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도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회사가 처음에는 협조하겠다고 했지만 이후 업무와 질병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의견서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또 헤이지니가 사비 400만 원을 지급하는 대신 산재 신청을 하지 않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거절했으며, 약 1년간의 심사 끝에 2020년 1월 산재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61270636_2.jpg" />
<p>이러한 폭로가 나온 가운데 헤이지니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했던 회사 운영 방식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p>
<br>
<p>헤이지니는 지난 2020년 방송에서 직원이 총 12명이며 평균 연령은 30세라고 소개했다. 직원들끼리 서로 닉네임을 부른다며 수직적이지 않은 조직 문화를 강조했으며, 오전 9시부터 모여 조조 영화로 애니메이션을 관람하는 등 독특한 회식 방식도 공개했다.</p>
<br>
<p>직원들의 퇴근 후 일상도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직원들이 정시에 퇴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는 퇴근 후에도 게임을 즐기고 싶은 직원들을 위해 사무실에 컴퓨터와 헤드셋 등을 마련했고, 일부 직원들은 회사에 남아 그와 함께 게임을 즐겼다.</p>
<br>
<p>당시 헤이지니의 친오빠 럭키강이(본명 강민석)는 이를 두고 동생이 만든 문화라고 설명했다. 그는 헤드셋을 사달라는 헤이지니의 요청에 편집 작업에 필요한 장비라고 생각해 구매했지만, 알고 보니 게임을 위한 것이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p>
<br>
<p>과거 방송에서 직원 복지와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강조했던 모습과 전 직원이 주장한 근무 환경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전 역투&#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82671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826718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18:4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82671840_1.jpg" />
<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가을야구에 설렌다!&#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800991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8009916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18:2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80099165_1.jpg" />
<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연습경기도 실전처럼 &#039;상무전 선발로 나선&#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62551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6255133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18:2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6255133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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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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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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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6255133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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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62551338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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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로 나선&#039; 대니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4174466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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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8: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174466733_1.jpg" />
<p>KT 우완투수 대니엘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쉐보레 &#039;추억의 캡티바&#039;, 브라질서 PHEV로 11월 출시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4080641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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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2:1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080641358_1.jpg" />
<p>제너럴 모터스(GM) 남미 법인은 쉐보레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캡티바 PHEV'의 브라질 내 공식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양산 개시는 GM이 해당 전기 크로스오버의 현지 조립 계획을 확정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이뤄진 신속한 조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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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생산 거점은 브라질 세아라에 위치한 콤엑스포트(Comexport) 소속의 세아라 자동차 공장(PACE). 이 공장은 GM의 기술 및 품질 기준에 따라 운영되며, <span class="bold">중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쉐보레 차량 체계를 기반</span>으로 브라질 내수 시장에 차량을 공급한다. 2027년형 캡티바 PHEV는 이 공장의 신설 생산 라인에서 양산되는 첫 번째 모델로서, 오는 11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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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4080641358_2.jpg" />
<p>현재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차량은 이미 전체 판매량의 20%를 점유하며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전통적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소극적이었고 중국 브랜드들이 주도해 온 브라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 쉐보레가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이다. 신형 캡티바 PHEV는 쉐보레 스파크 EUV 및 캡티바 EV에 이어 브라질에서 생산·판매되는 세 번째 친환경차 라인업이자, 브라질 시장을 겨냥해 생산되는 최초의 PHEV 차량이다.</p>
<br>
<p>이번 2027년형 캡티바 PHEV의 공식 생산 개시로 앞서 제기된 현지 생산 계획이 최종 확정되었다. 해당 차량은 벽면 콘센트에서 충전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을 결합한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도심 주행에서는 순수 전기 모드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장거리 주행 시에는 가솔린 엔진의 유연성을 더해 1,000km를 상회하는 총주행 거리를 발휘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광주 닥공 선봉&#039; 아이데일, K리그1 33라운드 MVP... &#039;극적 스플릿A&#039; 인천은 베스트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572354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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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10:1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72354051_1.jpg" />
<p>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이 K리그1 33라운드 MVP로 뽑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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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MVP 및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p>
<br>
<p>아이데일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그는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20분 헤더로 추가 골을 터뜨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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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리그1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4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포항 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가 선정됐다. 두 팀은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p>
<br>
<p>K리그1 33라운드 베스트 팀은 인천이 차지했다. 24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맞대결에서 3-1로 승리, 극적으로 스플릿 A 막차를 탔다.</p>
<br>
<p>베스트 팀 공격진에는 아이데일을 포함해 바 루아(광주), 이청용(인천)이 스리톱을 구성했다. 2선은 루빅손, 김봉수(이상 대전), 이명주(인천), 이동경(인천)이 이름을 올렸고 수비진은 강준혁(강원)-반흐룬스벤(광주)-김건희(인천)가 뽑혔다. 골키퍼는 구성윤(서울)이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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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72354051_2.jpg" />
<p>K리그2 30라운드 MVP는 가브리엘(부산)이 거머쥐었다. 가브리엘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경남 FC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3-1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전반 16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32분 쐐기골을 넣었다.</p>
<br>
<p>K리그2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안산 그리너스의 경기가 선정됐다. 홈팀 천안이 3-1로 이겼다.</p>
<br>
<p>K리그2 30라운드 베스트 팀은 전남 드래곤즈를 3-2로 꺾은 대구FC가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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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723540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친인가요?&quot; 황정음, 남성과 투샷에 쏟아진 관심..직접 밝힌 정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00898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350089871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09: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00898712_1.jpg" />
<p>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사진 속 남성에 대한 오해에 직접 해명했다.</p>
<br>
<p>황정음은 27일 자신의 SNS에 &quot;요즘 우리&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 남성과 함께 촬영한 거울 셀카였다. 황정음이 남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되자 한 누리꾼은 &quot;남친인가요?&quot;라는 댓글을 남겼다.</p>
<br>
<p>이에 황정음은 &quot;남사친 수니리&quot;라고 직접 답글을 달며 해당 남성이 남자친구가 아닌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이라고 밝혔다.</p>
<br>
<p>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지난해 5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p>
<br>
<p>현재 황정음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기욤 딸&#039; 레아, 할머니와 &#039;붕어빵 DNA&#039;..&quot;귀여워 죽겠어&quot;[슈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36454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357364542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5:04: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57364542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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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캐나다인 방송인 기욤의 딸 레아가 캐나다에서 날아온 할머니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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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웰컴 투 더 슈돌' 편으로, 기욤-레아-캐나다 할머니까지 3대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다. 올해 80세인 레아의 할머니는 &quot;레아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quot;라며 이동시간만 최소 24시간 이상인 캐나다 퀘백에서 한국을 찾아온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p>
<br>
<p>이 가운데, 레아가 할머니, 아빠와 가을 피크닉에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가을 햇빛을 가리는 선글라스로 패션 센스를 한껏 뽐내는 레아의 스타일이 관심을 모은다. 또한 선글라스를 쓰자 할머니와 레아의 붕어빵 조손 케미가 폭발한다. 붕어빵처럼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기욤은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레아의 앙증맞은 비주얼에 &quot;귀여워 죽겠어&quot;라고 딸바보 면모를 폭발시킨다.</p>
<br>
<p>그런가 하면, 한옥 찜질방에서는 캐나다 3대 가족의 남다른 추위 내공이 빛을 발한다. 추위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답게 할머니는 '아이스 방'에서 &quot;하나도 안 추워. 너무 좋아&quot;라며 여유만만한 반응을 보인다. 레아도 &quot;아~ 시원해&quot;라며 아이스방을 제대로 즐겨 깜찍함을 자아낸다. 이에 할머니는 &quot;레아도 캐나다 피가 흐르는구나&quot;라며 함박웃음을 짓는다.</p>
<br>
<p>이처럼 추위 앞에서는 한없이 강한 레아와 할머니의 '캐나다 DNA'가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할머니의 &quot;쥬뗌므(사랑해) 레아&quot;라는 애틋한 마음이 뭉클함을 선사한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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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괴물 안현민의 가을전투용&#039; 헤어스타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5347460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353474608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55: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3534746087_1.jpg" />
<p>KT 괴물타자 안현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를 앞두고 새롭게 바뀐 헤어스타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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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괴물타자 안현민이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를 앞두고 새롭게 바뀐 헤어스타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도우, &#039;그때를 기억해&#039; 발매..변하지 않을 우정 노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3235351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323535121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4:54: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3235351211_1.jpg" />
<p>싱어송라이터 인도우가 신곡으로 돌아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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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인도우의 신곡 '그때를 기억해'가 발매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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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때를 기억해'는 어쿠스틱한 사운드 위에 인도우 특유의 세련된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소중했던 그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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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랩과 노래를 넘나드는 인도우의 매력적인 음색은 찬란했던 그 시절 친구들을 향한 애틋함은 물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친구들의 현재를 따뜻하게 응원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층 성장한 내면의 모습을 노랫말에 담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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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도우는 이번 신곡에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다졌다. 또한 곡 후반부 내레이션을 통해 실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연출로 곡의 진정성과 특별함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