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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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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기 정숙, 종영 3주 만에 의미심장 SNS..&quot;세상은 조금 덜 버거워질 수 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483465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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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4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483465051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정숙이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공유했다.&lt;p&gt;&lt;p&gt;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출연자 정숙은 16일 SNS에 자신이 읽은 책의 한 장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여기에는 &quot;우리는 삶의 복잡함 앞에서 늘 방향을 고민한다. 하지만 가끔은 그 복잡함을 단순한 시선으로 가르는 연습도 필요하다. 이분법적 사고가 아니라 선택의 기준을 가볍게 만드는 마음의 여유&quot;라는 문장이 담겨 있다.&lt;p&gt;&lt;p&gt;또 &quot;하는 쪽을, 웃는 쪽을, 칭찬하는 쪽을, 기쁨을 고르는 쪽을 선택할 수 있다면, 세상은 조금 덜 버거워질 수 있다&quot;는 문장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지난달 막을 내린 &#039;나는 솔로&#039; 31기는 일명 &#039;걸스토크&#039; 뒷담화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당시 옥순, 영숙, 정희가 옆 방에 있는 순자에 대한 배려 없이 순자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수차례 전파를 탔고, 일부 시청자들은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험담했다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에 출연진은 &#039;나는 솔로&#039;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순자는 &#039;나는 솔로&#039;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진 편 가르기 등을 폭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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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강원FC, 첫 영입은 &#039;갈라타사라이 출신&#039; 나이지리아 윙어 제시... 등번호 70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2111729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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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37:2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11729181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강원FC가 여름 이적시장 첫 영입으로 유럽 무대를 누빈 나이지리아 윙어 제시 세키디카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강원FC는 16일 &quot;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제시 세키디카를 영입했다&quot;고 밝혔다. 등록명은 제시다.&lt;p&gt;&lt;p&gt;또 제시는 강원FC에서 등번호 70번을 달고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나선다.&lt;p&gt;&lt;p&gt;강원FC는 &quot;제시는 일대일 돌파에 능한 크랙형 측면 공격수&quot;라면서 &quot;제시의 합류로 측면 공격에 새로운 옵션을 장착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제시는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2018~2019시즌 튀르키예 2부리그 에스키셰히르스포르에서 29경기 14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활약을 바탕으로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에 입단했다.&lt;p&gt;&lt;p&gt;제시는 2023년 아제르바이잔 사바흐 FK에 합류한 뒤 팀의 핵심 측면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2025~2026시즌에는 사바흐 FK의 구단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컵대회 우승도 함께 차지하며 창단 첫 더블 달성에 힘을 보탰다. 제시는 사바흐 FK에서 공식전 107경기에 출전해 21골 10도움을 기록했다.&lt;p&gt;&lt;p&gt;제시는 &quot;선수로서 언제나 우승을 목표로 한다. 강원FC에서도 좋은 성과를 만들고 싶다&quot;며 &quot;팬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만나고 싶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11729181_2.jpg&amp;code=06&quot; /&gt;한편 강원FC는 제시 영입 발표를 구단 공식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 바 있다.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는 메디컬 테스트 현장을 직접 찾아 제시를 맞이했다.&lt;p&gt;&lt;p&gt;강원FC 팬들이 방송을 통해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가장 먼저 만난 셈이다. 제시도 강원FC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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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무용수지원센터, 잡페어 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2192617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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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26:1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92617821_1.jpg&amp;code=06&quot; /&gt;&lt;p&gt;(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가 6월 26일 종로구 JCC아트센터에서 무용예술인을 위한 직업전환 박람회 &#039;2026 DANCERS&#039; JOB FAIR(잡페어)&#039;를 개최한다.&lt;p&gt;&lt;p&gt;잡페어는 무용 전공자 및 현역·은퇴 무용수들이 직업전환과 진로 확장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고, 새로운 커리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lt;p&gt;&lt;p&gt;무용수들은 무대 경험과 움직임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예술교육, 문화행정, 재활·헬스케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나, 실제 직업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현장 네트워크를 접할 기회는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 센터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무용수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잡페어를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92617821_2.jpg&amp;code=06&quot; /&gt;&lt;p&gt;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잡페어에는 문화예술기관, 교육기관, 공공기관, 재활·헬스케어, 디자인, 무용의상 등 다양한 분야의 3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무용예술인의 직업전환 및 일자리 연계 가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기관별 상담을 통해 실제 업무와 진출 가능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개인의 경력과 관심 분야에 맞는 진로 탐색과 현업 종사자와의 교류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lt;p&gt;&lt;p&gt;이해준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은 &quot;댄서스잡페어가 무용수들에게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과 연결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무용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설계와 일자리 연계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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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원의 들꽃,  &#039;플라워페스타&#039;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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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18:5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63757622_1.jpg&amp;code=06&quot; /&gt;&lt;p&gt;하이원리조트가 19일부터 28일까지 &#039;2026 하이원 플라워페스타-꽃길 따라 힐링ON&#039;을 개최한다.&lt;p&gt;&lt;p&gt;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야생화가 가득한 고원 풍경을 달리는 &#039;야생화 카트투어&#039;를 통해 하이원의 아름다운 꽃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039;알파인코스터&#039;, &#039;운탄고도 케이블카&#039;, &#039;동물농장&#039; 등 하이원만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63757622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금.토.일 주말에는 리프트와 케이블카에 탑승해 하이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는 &#039;리프트.케이블카 투어&#039;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고원지대의 풍경과 야생화를 가까이서 감상하며 특별한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하이원 관계자는 &quo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된다. 마운틴 콘도 일대에서는 마술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039;원더 매직스쿨&#039;이 운영되며, 마운틴 광장에서는 비눗방울 퍼포먼스 &#039;버블 폼 파티&#039;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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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농심-엽떡의 랑데뷰&#039; &#039;포테토칩 엽떡로제맛&#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2103249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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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14:4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103249668_1.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이 &#039;동대문엽기떡볶이&#039;와 손잡고 스낵 신제품 &#039;포테토칩 엽떡로제맛&#039;을 출시 하기로 했다,&lt;p&gt;&lt;p&gt;&#039;포테토칩 엽떡로제맛&#039;은 농심의 스테디셀러인 포테토칩에 엽기떡볶이 특유의 로제 맛을 더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풍미를 구현했다. 100% 생감자를 얇게 썰어 포테토칩만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엽떡 로제 시즈닝을 더해 떡볶이와 감자칩의 이색적인 조합을 완성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앞으로도 인기 K-푸드와 유명 맛집 메뉴를 농심의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가며 &#039;포테토칩&#039;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택근 위원님, 키움 저격만 하지말고 &#039;4승 2패&#039; 탈꼴찌 칭찬도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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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4850680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485068038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039;레전드&#039;이자 전 국가대표 외야수 이택근(46)이 해설위원이 친정팀을 향해 쏟아낸 매서운 돌직구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키움 선수단이 보란 듯이 반등을 이뤄냈다. 역대 최악으로 치닫던 타격 지표와 투수 보직을 파괴했다는 지적 속에서 키움이 일궈낸 주간 &#039;4승 2패&#039;의 성적표는 레전드의 비수를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은 현장의 독기 어린 증명과도 같았다.&lt;p&gt;&lt;p&gt;앞서 이 위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택근브이로그&#039;를 통해 한 주간 2승 4패에 그친 키움의 세부 지표를 무섭게 파고든 바 있다. 이 위원이 진단한 히어로즈의 현재는 그야말로 &#039;붕괴&#039;였다. 당시 키움의 팀 타율(0.231)과 팀 OPS(0.637)는 창단 이래 최악을 넘어 KBO 역사상 역대 최저 수준이며, 팀 타자 WAR(-0.89) 역시 리그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바닥을 쳤다고 조목조목 짚었다.&lt;p&gt;&lt;p&gt;마운드 운영에 대한 비판 수위는 더 높았다. 에이스 안우진의 투구 수 빌드업 과정을 두고 &quot;1군은 무조건 이겨야 하는 전쟁터지, 특정 선수의 몸 관리를 해주는 곳이 아니다&quot;라며 &quot;전 세계 최초의 기이한 운영&quot;이라고 강하게 일침했다. 이 과정에서 배동현이 피해를 봤고, 마무리 유토의 기용 방식, 하영민·박정훈의 보직 변경, 경험이 부족한 &#039;신인 투수&#039; 김서준과 박지성을 압박감이 심한 상황에 올려 데미지만 입히는 운영 등을 무섭게 몰아세웠다. 현역 시절 레전드다운 날 선 진단이었다.&lt;p&gt;&lt;p&gt;3년 연속 최하위권에 머무는 팀을 보며 24시간 내내 히어로즈 생각만 한다는 이 위원의 진심과 애정을 모르는 이는 없다. 그의 말대로 의도적인 탱킹조차 명확한 전략이 없다면 팬들에게 고통일 뿐이다.&lt;p&gt;&lt;p&gt;하지만 매일 현장에서 깨지고 부딪히며 땀 흘리는 이들의 시선에서 보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현재 설종진(53) 감독을 비롯한 키움 벤치는 한정된 선수 자원 속에서 탈꼴찌를 해야 하는 숙제를 동시에 안고 시즌을 치러내는 중이다. 심지어 이용규(41) 플레잉 타격코치의 음주 운전 추돌 사고로 인해 선수단에서 퇴단했다.&lt;p&gt; &lt;p&gt;베테랑 서건창을 중심으로 최주환 등도 전성기만큼의 파괴력은 아닐지라도 중심타선과 내야에서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리더 역할을 자처하며 눈물겨운 고군분투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이형종과 안치홍, 임병욱 등 선수들은 안타까운 부상으로 말소된 뒤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p&gt;&lt;p&gt;그리고 키움은 지난주의 혹평을 보란 듯이 뒤집으며 주간 &#039;4승 2패(승률 0.667)&#039;라는 값진 반전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한화 이글스와 홈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롯데 자이언츠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탈꼴찌에 성공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톱니바퀴를 맞춰가려는 현장의 고뇌가 조금씩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해당 기간 팀 평균 자책점은 3.00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2위에 올랐다.&lt;p&gt;&lt;p&gt;&#039;4승 2패&#039;의 호성적을 거둔 만큼 누구보다 이택근 위원의 리뷰 영상을 기다렸다. 하지만 야구가 없는 15일에도 콘텐츠는 올라오지 않았고, 16일 경기를 앞둔 현재까지도 업로드는 없었다.&lt;p&gt;&lt;p&gt;비판은 분명 약이 된다. 훈수 역시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따뜻한 격려와 작은 칭찬 한마디가 침체된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되기도 한다. 지금 키움의 젊은 영건들과 힘겹게 버티는 베테랑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무서운 선배의 호통보다 악착같이 버텨내며 만들어낸 승리에 박수 쳐주는 레전드의 시원한 격려일지 모른다. &lt;p&gt;&lt;p&gt;한편, 이택근 위원은 2003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프로 생활을 하며 통산 165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2(5361타수 1621안타) 136홈런 773타점의 화려한 누적 기록을 남긴 히어로즈의 상징적인 레전드다. 현역 마지막 시즌이던 2020시즌 키움 구단과 갈등 끝에 2020년 11월 방출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으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비롯한 당시 후배 선수들의 주최로 관중들 없이 뜻깊은 은퇴식을 치른 바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현장을 누비며 활발한 야구 해설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48506803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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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정] 18기 김상범, 수석 졸업·졸업 경주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2035771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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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10:2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035771112_1.jpg&amp;code=06&quot; /&gt;&lt;p&gt;경정 18기 김상범이 수석 졸업에 이어 졸업경주 우승까지 성공하며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lt;p&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경정훈련원에서 제18기 경정 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개최했다.&lt;p&gt;&lt;p&gt;지난해 3월 입소한 제18기 후보생들은 수상 인명구조 교육을 비롯해 경정 이론과 실기, 직업윤리 등 경정 선수에게 필요한 전 과정을 1년 4개월 동안 이수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기초를 다졌다.&lt;p&gt;&lt;p&gt;특히 졸업식에 앞서 열린 졸업 기념 경주에서는 김상범 후보생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범 후보생은 교육 기간 성실한 자세와 우수한 성적으로 전 과정을 이수한 후보생에게 주어지는 수석 졸업의 영예까지 안으며 겹경사를 누렸다.&lt;p&gt;&lt;p&gt;이날 졸업식에는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장영태 한국경정선수회 회장을 비롯해 후보생 가족과 선배 선수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후보생들을 축하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이번 18기 선수들이 팬과 동료를 존중하는 품격을 갖춘 선수가 되어 대한민국 경정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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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무리 투수들 다 어디 갔지? 3개 팀 빼고 싹 바뀌었다→&#039;구관&#039;들 돌아오긴 하는 거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1395312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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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06:55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39531247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395312476_2.jpg&amp;code=06&quot; /&gt;마운드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던 수호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lt;p&gt;&lt;p&gt;중반으로 접어든 2026시즌 KBO리그에서는 각 팀의 마무리 투수들이 대거 바뀐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팀내 최다 세이브 투수가 올 시즌에도 1위를 지키고 있는 구단은 단 3개밖에 없다.&lt;p&gt;&lt;p&gt;교체 이유로는 먼저 부상이 꼽힌다. &lt;b&gt;LG 트윈스&lt;/b&gt;는 지난해 21세이브를 올린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됐다. LG는 파격적으로 선발 자원인 손주영을 대체 마무리로 낙점했다. 일부 팬들이 트럭 시위까지 벌이며 반발하기도 했으나 손주영은 15경기에서 1승 13세이브,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하며 유영찬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395312476_3.jpg&amp;code=06&quot; /&gt;&lt;b&gt;두산 베어스&lt;/b&gt; 김택연 또한 지난 4월 하순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뒤 한 달 보름 만인 지난 10일에야 1군에 복귀했다. 그 사이 이영하가 보직 전환 후 패배 없이 9세이브를 따내는 활약을 펼쳤다. 두산은 당분간 이영하에게 계속 마무리를 맡기고 김택연은 중간계투로 활용할 계획이다.&lt;p&gt;&lt;p&gt;더욱 뼈아픈 구단은 기존 마무리 투수의 부진으로 대체 선수를 기용한 사례다. 지난해 33세이브를 올린 &lt;b&gt;한화 이글스&lt;/b&gt;의 김서현은 극심한 제구 난조로 5월 7일을 끝으로 1군에서 자취를 감췄다. 시즌 성적은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2.38. 12경기에서 8이닝을 던지면서 볼넷을 15개, 몸에 맞는 공을 4개나 내줬다. 그 자리는 대체 외국인 투수 쿠싱에 이어 최근엔 이민우가 메우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395312476_4.jpg&amp;code=06&quot; /&gt;수년간 팀 마운드 뒷문를 지킨&lt;b&gt; KIA 타이거즈&lt;/b&gt; 정해영과 &lt;b&gt;롯데 자이언츠&lt;/b&gt; 김원중은 시즌 초반 부진으로 중간계투로 보직을 바꿨다. 정해영은 2세이브 4홀드, 김원중 역시 2세이브에 7홀드를 기록 중이다. 둘 대신 각각 성영탁(KIA)과 최준용(롯데)이 마무리 임무를 맡고 있다. &lt;b&gt;NC 다이노스 &lt;/b&gt;또한 류진욱이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하면서 최근엔 전사민이 마무리로 등판하는 경기가 많아지고 있다.&lt;p&gt;&lt;p&gt;&lt;b&gt;키움 히어로즈&lt;/b&gt;는 다소 특이한 케이스다. 지난해 마무리였던 주승우가 입대한 뒤 아시아쿼터 투수인 유토가 그 자리를 꿰찼다. 유토는 11세이브로 부문 공동 4위에 오르며 안정된 투구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395312476_5.jpg&amp;code=06&quot; /&gt;마무리 투수가 바뀌지 않은 구단은 &lt;b&gt;KT 위즈&lt;/b&gt;와 &lt;b&gt;SSG 랜더스&lt;/b&gt;, &lt;b&gt;삼성 라이온즈&lt;/b&gt; 등 3개에 불과하다. KT는 지난해 세이브 1위 박영현이 여전한 위력을 뽐내며 올해도 15세이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조병현은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변함 없이 SSG의 뒷문을 책임지고 있다. 당초 마무리 후보였던 이호성의 부상으로 클로저 임무를 맡은 김재윤도 세이브 공동 1위(15개)에 오르며 베테랑의 관록을 과시하고 있다.&lt;p&gt;&lt;p&gt;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달 중순 유영찬의 대체 선수로 손주영을 선택하면서 &quot;마무리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굉장히 큰 부분이다. 역대 왕조를 이뤘던 팀들은 모두 확실한 세이브 투수를 보유하고 있었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더욱이 역전 승부가 판을 치는 최근 KBO리그에서 든든한 클로저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더 커졌다. 각 구단이 남은 시즌 동안 현재 마무리 투수를 유지할지, 아니면 &#039;구관&#039;을 재기용할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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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패배를 모르는 아시아&#039; 이란의 지독한 뒷심... 난타전 끝에 뉴질랜드와 2-2 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111980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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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05:5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2.jpg&amp;code=06&quot; /&gt;아시아 축구의 무패 행진이 이어졌다. 이번에는 이란이 지독한 뒷심을 발휘했다.&lt;p&gt;&lt;p&gt;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 이란은 뉴질랜드를 비롯해 벨기에, 이집트와 함께 G조에 묶였다. 같은 날 열린 벨기에와 이집트의 1차전도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로써 G조 4팀 모두 승점 1로 월드컵을 시작하게 됐다.&lt;p&gt;&lt;p&gt;아미르 갈레노이에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A조 1위를 기록하며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여파 때문이었다. 이란의 월드컵 불참 가능성까지 제기된 가운데, 이란 선수단은 대회 직전인 지난 6일에야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다. 이마저도 일부 선수들에게만 먼저 발급될 정도로 이란은 어렵게 대회를 준비했다.&lt;p&gt;&lt;p&gt;뉴질랜드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번 대회부터 월드컵 참가국이 기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확대되면서 뉴질랜드도 수혜를 봤다. 그동안 뉴질랜드는 오세아니아 최강 전력을 자랑했지만, 오세아니아에 주어진 본선 티켓이 0.5장에 불과해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이번 대회부터 오세아니아 1위 팀이 본선에 직행할 수 있게 됐고, 뉴질랜드도 모처럼 세계 무대에 참가했다.&lt;p&gt;&lt;p&gt;이란은 4-4-2 포메이션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했던 메흐디 타레미(올림피아코스)가 공격진을 이끌었다. 대런 바즐리 감독의 뉴질랜드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 우드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4.jpg&amp;code=06&quot; /&gt;FIFA 랭킹에서는 이란이 20위, 뉴질랜드가 85위로 큰 격차를 보였다. 하지만 선제골은 뉴질랜드의 몫이었다. 전반 7분 만에 뉴질랜드가 이란 골문을 열었다. 우드가 좋은 신체 조건을 앞세워 가슴 트래핑으로 공을 잡아낸 뒤 몸싸움까지 이겨내며 상대 골문 쪽으로 전진했다. 이어 쇄도하던 엘리자 저스트(마더웰)가 발리슛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전반 15분에도 우드는 강한 몸싸움을 앞세워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이란 수비가 마지막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실점을 막았다.&lt;p&gt;&lt;p&gt;이란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역습 상황에서 타레미가 절묘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나갔다. 전반 29분에는 뉴질랜드 골키퍼가 골문을 비우고 나온 틈을 타 사만 고도스(알이티하드 칼바)가 발리슛을 날렸지만, 공은 골대 옆으로 벗어났다.&lt;p&gt;&lt;p&gt;계속 두드리던 이란은 끝내 동점골을 뽑아냈다. 전반 33분 뉴질랜드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라민 레자에이안(풀라드)이 침착하게 공을 밀어 넣어 1-1 균형을 맞췄다. 이란은 전반 추가시간에도 알리 네마티(풀라드)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앞선 장면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6.jpg&amp;code=06&quot; /&gt;이란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2장의 교체카드를 사용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그러나 다시 앞서간 쪽은 뉴질랜드였다. 후반 9분 우드가 다시 한 번 제공권과 몸싸움을 앞세워 공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옆에 있던 저스트가 이를 놓치지 않고 마무리해 뉴질랜드가 2-1로 달아났다.&lt;p&gt;&lt;p&gt;하지만 이란도 무너지지 않았다. 후반 1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모하메드 모헤비(FK로스토프)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레자에이안의 크로스가 정확했고, 모헤비가 수비수들 사이에서 강력한 헤더로 골문을 갈랐다.&lt;p&gt;&lt;p&gt;이후 이란은 역전골을 위해 공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뉴질랜드 골문을 한 번 더 열지는 못했다.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11980471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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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시아사이클연맹 아마르짓 싱 길 회장 광명스피돔 방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1581151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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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03:5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581151797_1.jpg&amp;code=06&quot; /&gt;&lt;p&gt;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회장이 스피돔을 방문했다.&lt;p&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아시아 사이클계를 이끄는 아마르짓 싱 길(Amarjit Singh Gill)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 겸 세계사이클연맹(UCI) 부회장이 광명스피돔을 방문, 대한민국 경륜 사업의 선진적 운영과 기금 조성을 통한 체육 발전 성과를 살펴보고, 아마추어 사이클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방문은 아시아사이클연맹이 세계 최대 규모의 벨로드롬 중 하나인 광명스피돔을 견학하여 한국 경륜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벤치마킹하고 아시아 사이클계에 한국의 발전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아마르짓 싱 길 회장은 한국 경륜 사업의 선진적인 운영 시스템에 특히 관심을 표하며 경주시설, 전산·방송시설, 고객시설 등을 둘러보았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이번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의 광명스피돔 방문은 K-Cycle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임과 동시에 아시아 사이클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눈동자&#039; 신민아, 붕대 감고 뛰고 구르고..&quot;고생 중독자인 것 같다&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1544910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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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02:22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54491083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신민아가 뛰고 구르는 고생을 하며 또 도전했다. 신민아는 스스로를 &#039;고생 중독자&#039;라고 표현했다.&lt;p&gt;&lt;p&gt;신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눈동자&#039;(감독 염지호)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영화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039;눈동자&#039;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lt;p&gt;&lt;p&gt;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눈이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뛰고 구르며 &#039;생고생&#039;을 직접 보여줬고 신민아의 고생이 영화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솔직히 말해서 정말 너무 힘들었다. 몸이 너무 힘들더라. 분량적으로도 거의 안나오는 씬이 없어서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몸도 많이 쓰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집중하려고 끝까지 노력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영화 &#039;디바&#039;에서도 다이빙 선수를 연기하며 힘든 촬영에 도전했던 신민아. 그는 &quot;&#039;디바&#039;는 심리적 감정에 전문적인 동작을 해내야 한다는 부담강이 있었다면 이 작품은 결이 달랐다. 제가 노력한 모습이 순간 순간 담긴 것 같아서 헛된 고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신민아는 &#039;고생을 사서 하는 스타일인가&#039;라는 질문에 웃으며 &quot;시나리오를 볼 때 &#039;이 장면을 어떻게 찍으려고 하지?&#039;라는 생각은 한다. 붕대를 감고 하는 장면이 있으니 힘들어 보였지만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한참 더 많았고 욕심이 더 컸다&quot;라며 &quot;&#039;악연&#039; 촬영 때도 고생했다. 중독자, 고생 중독자인 것 같다&quot;라고 푸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039;눈동자&#039;는 6월 24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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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브리즈 어깨 올려주겠다&quot; 라이즈, 컴백하자마자 1위 직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1451555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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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3:01:2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45155538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라이즈(RIIZE)가 컴백과 동시에 주요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lt;p&gt;&lt;p&gt;라이즈는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039;투(II)&#039;를 발매했다. 발매 하루 만에 91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한터차트 일간 1위로 직행했다. &lt;p&gt;&lt;p&gt;또한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판매액 75만 위안 초과시 부여되는 &#039;트리플 골드&#039; 인증을 획득하고, 일본 로컬 플랫폼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lt;p&gt;&lt;p&gt;아울러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일본, 태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싱가포르, 브라질, 튀르키예, 콜롬비아, 대만, 필리핀 등 전 세계 11개 지역 TOP10을 차지하기도 했다.&lt;p&gt;&lt;p&gt;타이틀 곡 &#039;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039; 역시 순항 중이다.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피크 순위 기준 벅스 실시간 1위, 멜론 TOP100 12위·HOT100 2위에 랭크됨은 물론, 다른 수록곡 5곡도 모두 멜론 TOP100 차트인했다. &lt;p&gt; &lt;p&gt;라이즈는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quot;또 다른 색깔과 퍼포먼스로 브리즈(BRIIZE, 팬덤명)의 어깨를 올려주겠다. 올여름도 같이 재밌는 추억 쌓아보자&quot;며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한편 라이즈는 오는 18일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quot;♥김우빈, 시사회 꼭 와야 된다고..고맙고 든든&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05817641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058176411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53:39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영화 &#039;눈동자&#039; 신민아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58176411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신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눈동자&#039;(감독 염지호)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영화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039;눈동자&#039;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lt;p&gt;&lt;p&gt;&#039;눈동자&#039;는 신민아가 결혼 후 처음 공개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 받았다. 특히 지난 15일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남편 김우빈이 직접 참석, 응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제가 이 작품을 결혼 전에 찍어서 그런지 &#039;결혼 후 첫 작품&#039;이라는 것이 그렇게 와 닿지는 않는다&quot;라며 &quot;김우빈씨가 바쁜데 와 주셔서 너무 고맙고 든든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신민아는 김우빈을 직접 초대했느냐는 질문에 &quot;와야된다. 꼭이라고 했다&quot;라고 웃으며 &quot;(김우빈이) 촬영이 있는데, 촬영 중간에 왔다가 영화를 보고 다시 촬영하러 갔다. 뒷풀이는 못하고 그냥 갔다&quot;라고 전했다. 김우빈이 직접 신민아의 사진을 찍어서 SNS에 게재한 것도 혹시 본인이 요구한 것이냐구 묻자 신민아는 &quot;아니에요. 저 그런 강압적인 여자는 아니에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김우빈이) 재밋게 봤다고 하더라. 제가 워낙 고생도 하고 걱정 많이 했던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짧게 &#039;걱정 안해도 될 거 ㅅ같다&#039;라고 하고 다시 촬영하러 갔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요즘 바빠서, 저도 (김우빈을) 오랜만에 봤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눈동자&#039;는 6월 24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논란&#039; 김가람 배우로→권은빈 은퇴..걸그룹 출신들의 &#039;제2의 인생&#039;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245483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24548396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51:5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245483963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출신 김가람, 권은빈, 정은우가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lt;p&gt;&lt;p&gt;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매니지먼트 구에서 &#039;배우&#039;로 새 출발을 알렸다. 매니지먼트 구는 16일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quot;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김가람의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김가람은 현재 연기 훈련과 함께 영어·일본어 학습, 기타 연주 독학까지 병행하며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매니지먼트 구는 &quot;김가람이 가진 성실함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는 앞으로 배우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quot;이라며 &quot;김가람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같은 해 팀을 탈퇴했다. 과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폭력 사건의 가해자로 인정돼 &#039;5호 처분&#039;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당시 &quot;많은 분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24548396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245483963_3.jpg&amp;code=06&quot; /&gt;반면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은 연예계에서 떠나기로 했다.&lt;p&gt;&lt;p&gt;이날 권은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quot;약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매 순간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했다&quot;며 &quot;오랜 고민의 끝에 저는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quot;고 은퇴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일에 대한 애정과 사랑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허함과 불안함 등에 시달리며 보냈던 시간들이 대부분이었음을 느꼈다&quot;며 &quot;수년동안 제게 전혀 유익하지 못했던 의미 없는 시간들과, 영양가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껍데기에 불과했던 인간관계들에 제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새롭고 행복한 감정들이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향후, 사전에 이미 예정되어 있던 CLC 해외 그룹 일정을 끝으로 모든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quot;이라고 알렸다.&lt;p&gt;&lt;p&gt;앞서 지난달 소속사 큐브엔터인먼트는 권은빈과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후 권은빈이 온라인 위키 플랫폼 직접 프로필 삭제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은퇴설이 제기됐다. 당시 권은빈은 삭제 요청 이유에 대해 &quot;현재 저는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quot;며 &quot;앞으로는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고자 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권은빈은 지난 2016년 CLC 멤버로 합류했으나 팀은 2022년 해체됐다. 권은빈은 배우로서도 활동하며 드라마 &#039;배드파파&#039; &#039;어쩌다 가족&#039; &#039;멀리서 보면 푸른 봄&#039; &#039;디어엠&#039; &#039;체크인 한양&#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245483963_4.jpg&amp;code=06&quot; /&gt;연예계가 아닌 전혀 다른 직종에서 새 삶을 꾸린 케이스도 있다.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는 현재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이다. &lt;p&gt;&lt;p&gt;정은우는 최근 유튜브 채널 &#039;원마이크&#039;에 출연해 프리스틴 해체 후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해체하고 나서 저도 돈을 벌고 살아야 하지 않냐. 뭘 하고 먹고살면 좋을까 생각하게 됐다&quot;며 &quot;20살 초반에는 어떤 병원에서 코디로 있었다. 피부과, 지방흡입병원에도 있었고 옷 파는 곳에도 있었다. 마케팅 회사에서도 일하고 병원에서 상담실장으로도 재직했다. 말하는 것도 좋아하고, 심리상담 같은 것도 좋아했다. 그러다가 이 병원까지 오게 된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정은우는 그룹 해체 직후 심경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quot;강남의 한 병원에서 일할 때 아는 연예인들이 절 알아보고 &#039;여기서 일해?&#039;라고 묻더라. 어릴 때는 그게 너무 쪽팔렸다&quot;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quot;나이가 들면서 그런 감정이 없어졌다.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었고, 미래가 있는 직업을 선택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정은우는 연예계에는 미련이 없다고도 밝혔다. 그는 &quot;아이돌 할 수 있는 나이는 지났다&quot;며 &quot;(프리스틴 해체 후) 마음 맞는 멤버끼리 걸그룹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현실을 많이 맛봤다. 그 당시에는 슬프고 화도 나고 원망도 많이 했다. 그런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남들은 쉽게 하지 못하는 경험 아니냐. 만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서 미련은 없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정은우는 2016년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039;프로듀스101&#039;에 출연했다. 이후 2017년 걸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지만, 약 2년 만인 2019년 해체됐다. 같은 해 프리스틴 일부 멤버와 희나피아를 결성했지만 이듬해 활동이 종료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4전5기 끝에 태극마크, 롯데 김진욱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quot;전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4700605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47006053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48:3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70060531_1.jpg&amp;code=06&quot; /&gt;4전 5기 끝에 5년 만의 태극마크를 품에 안은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이 또 달라질 9월의 김진욱을 기대했다.&lt;p&gt;&lt;p&gt;지난 11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24인에는 김진욱의 이름이 있었다. &lt;p&gt;&lt;p&gt;4전 5기 끝에 얻어낸 두 번째 태극마크다. 김진욱은 코로나19로 2021년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체 선수로 발탁돼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24 프리미어12,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 굵직한 대회가 있었지만, 더딘 성장에 대표팀을 가진 못했다. &lt;p&gt;&lt;p&gt;이번엔 실력으로 따낸 태극마크라 더욱 값지다. 올해 김진욱은 12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3.20, 70⅓이닝 54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7, 피안타율 0.232로 롯데 선발진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다. 대표팀도 9이닝당 볼넷 2.56개의 안정적인 제구를 갖추고 최고 시속 150㎞의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파이어볼러를 거를 명분은 없었다. &lt;p&gt;&lt;p&gt;최근 잠실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김진욱은 &quot;그땐 아무 생각 없이 갔다. 그때와 달리 지금은 어떻게 보면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대표팀에 가는 거라 긴장보단 설렘이 크다. 물론 걱정은 되지만, 내가 지금까지 해 온 것을 잘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인터뷰 내내 대표팀보다 롯데, 그리고 자신의 다음 등판 경기인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신경 쓴 김진욱이다. 그는 &quot;아시안게임보단 올해는 나 살기 바빴던 게 사실이다. 매 경기 나갈 때마다 그 한 경기에 집중하고 내 전력을 쏟아붓고 있다. 어떻게든 로테이션을 안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직은 좋게 흘러가는 것 같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70060531_2.jpg&amp;code=06&quot; /&gt;조심스러운 좌완 유망주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대표적인 것이 올해 초 주목받았던 체인지업의 봉인이다. 좌완 투수들에게 우타자를 상대할 체인지업은 필수. 김진욱은 류현진(39·한화 이글스), 전 동료 댄 스트레일리(38·롯데)에게서 힌트를 얻었다. &lt;p&gt;&lt;p&gt;이후 롯데 데이터 팀과 함께 만들어 나갔다. 슬라이더를 잘 던지는 투수들의 체인지업을 참고했고, 그 범위는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불리는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30·디트로이트 타이거즈)까지 향했다. 시범경기부터 그 체인지업이 효과를 보자 김진욱에게 붙은 별명이 &#039;사직 스쿠발&#039;.&lt;p&gt;&lt;p&gt;하지만 5월부터 그 체인지업의 빈도가 조금씩 줄었다. 대신 커브의 비중을 늘려 스트라이크를 잡는 빈도가 많아졌다. 이에 김진욱은 &quot;요즘은 그때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들어가려고 해서 그렇게 느끼신 것 같다. 항상 우타자들에게 많이 떨어트리려고는 하는데 체인지업을 던질 타이밍이 안 나올 때가 많았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새 체인지업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었다. 김진욱은 &quot;사실 슬라이더는 많이 던지던 구종이라 손에 익었는데, 체인지업은 올해 제대로 던지다 보니 익숙하지 않다. 생각한 것보다 아직 컨트롤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불펜 피칭에서 많이 던져본다. 또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체인지업 움직임을 만들고 떨어트릴 수 있을지 데이터 팀한테도 많이 물어본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렇다고 맞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맞으면 맞는 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파트너 손성빈(24)도 그를 돕고 있다. 김진욱은 &quot;(손)성빈이에게 체인지업 사인도 많이 내달라고 한다. 물론 성빈이의 판단에 맡기긴 하는데 상황이 될 때마다 많이 쓰려고는 한다.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9월쯤이 되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70060531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왜 가난한 남자 만나&quot;..지드래곤, &#039;참교육&#039; 김무열♥윤승아 절절 러브스토리에 &#039;좋아요&#039; 꾹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174778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17477811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48: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7477811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의 러브스토리에 &#039;좋아요&#039;를 눌러 화제다.&lt;p&gt;&lt;p&gt;15일 온라인상 이슈를 다루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엔 &#039;결혼 11년 차&#039; 부부 김무열과 윤승아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올라왔다. 최근 김무열이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으로 세계적 배우로 떠오르며 재조명된 것.&lt;p&gt;&lt;p&gt;여기엔 &#039;왜 가난한 남자 만나, 모두가 뜯어말린 연애 선택한 윤승아의 결말&#039;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김무열이 2010년 생활고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던 일화는 유명하다. 하지만 김무열은 불미스러운 오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2012년 현역으로 자진 입대한 바 있다. 당시 SBS &#039;한밤의 TV연예&#039;에선 김무열의 가정사를 보도하기도. 김무열의 지인은 김무열이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판자촌에 살았으며, 자신이 쌀과 기름을 가져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무열이 부친의 병환 이후 가장 노릇을 하며 막노동 등으로 병원비, 생활비를 책임진 사연도 공개됐다. 이로 인해 수익이 있었더라도, 모두 채무변제에 사용된 소속사 측의 입장도 나왔었다.&lt;p&gt;&lt;p&gt;윤승아는 그런 김무열 곁을 묵묵히 지켰고, 김무열 또한 전역 후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결국 두 사람은 2012년부터 견고한 사랑을 키워간 뒤 2015년 결혼에 골인했다.&lt;p&gt;&lt;p&gt;이러한 러브스토리에 감동받은 건 대중뿐만이 아니었다. 무려 세계적인 아이돌 지드래곤이 해당 내용이 담긴 게시물에 &#039;좋아요&#039;를 클릭, 공감을 표한 것이다. 평소 &#039;좋아요 요정&#039;으로 불리는 지드래곤이지만, 김무열·윤승아 부부의 사랑꾼 일화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퀴즈&#039;, 젠슨 황 효과 톡톡..74주만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1430952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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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46: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43095237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유퀴즈&#039;가 젠슨 황 효과를 톡톡히 봤다.&lt;p&gt;&lt;p&gt;16DLF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6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의 게스트 젠슨 황이 1위에 올랐다.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젠슨 황은 26년 2월 4주차 박지훈 출연 이후 15주 만에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게스트를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려놓았다.&lt;p&gt;&lt;p&gt;젠슨 황을 비롯한 게스트들의 활약에 힘입어 tvN의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은 TV-OTT 비드라마 순위 1위에 올랐다. &#039;유퀴즈&#039;가 1위에 오른 것은 25년 1월 2주차에 송혜교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후 무려 74주만이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뉴스, VON(Voice Of Netizen), SNS 부문에서도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와 3위는 &#039;하트시그널 시즌5&#039;의 박우열과 강유경인 가운데, 4위는 &#039;나 혼자 산다&#039;의 전현무가 차지했다. 5위는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의 또 다른 게스트 김신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지고 활기를 찾은 김신영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lt;p&gt;&lt;p&gt;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039;놀면 뭐하니?&#039;의 허경환, &#039;소라와 진경&#039;의 홍진경,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의 유재석, &#039;언더커버 셰프&#039;의 정지선 그리고 &#039;소라와 진경&#039;의 이소라 순이다.&lt;p&gt;&lt;p&gt;한편,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는 채널A의 &#039;하트시그널 시즌5&#039;가 올랐다. 해당 프로그램은 해당 프로그램은 자체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부터 5위는 JTBC의 &#039;아는 형님&#039;, ENA/SBS Plus의 &#039;나는 SOLO&#039; 그리고 MBC의 &#039;나 혼자 산다&#039;가 차지했다.&lt;p&gt;&lt;p&gt;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2주차 순위는 2026년 6월 8일부터 2026년 6월 14일까지 방송 및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근, 연습생 큰아들 근황 공개 &quot;곧 성인..열심히 음악하는 중&quot;[아침마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1125422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112542240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44: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25422402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이수근이 연습생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6일 오전 KBS 1TV &#039;아침마당&#039;에는 KBS 2TV 새 예능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의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이수근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히며 &quot;(아이들을) 더 못 낳아서 아쉽다. 아내도 아쉬워한다. 많이 낳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큰애가 고3이다. &#039;1박 2일&#039; 때 태명이 &#039;일박&#039;이었는데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다. 얼마 안 있으면 성인이 된다&quot;며 &quot;예고에 다니는데 열심히 노래도 하고 음악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2542240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25422402_3.jpg&amp;code=06&quot; /&gt;앞서 이수근은 아들 태준 군이 연습생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태준 군은 2022년 방송된 SBS &#039;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039;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넘치는 끼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lt;p&gt;&lt;p&gt;또한 2024년에는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아이브 멤버 이서의 후배가 됐으며, 동기로는 리센느 제나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한편 이수근은 2008년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태현, 결혼 11년 만 기습 고백 &quot;♥박시은 만나기 전까지 사람 아니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2416417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24164175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42:1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24164175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만나 달라진 자신에 대해 털어놨다.&lt;p&gt;&lt;p&gt;진태현은 16일 SNS에 &quot;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인사해 주신다. 감사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살겠다&quot;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저는 아내를 만나기전엔 정말 사람 아니었다&quot;며 &quot;남들처럼 잘 되고 싶어 어리석게 행동했고 남들에게 돋보이고 싶어 부풀리고 거짓말도 했고 남들에게 있는 것들을 부러워 한적도 많았다. 근데 살아보니 다 소용없더라. 의미도 없더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사랑하는 아내를 만나고 아내가 주는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사람이 살아가는 삶은 결국 받는 게 아니라 주는 게 가장 큰 기쁨임을 깨닫고 있다. 정답은 없다. 그러나 좋은 방향은 있다고 믿는다&quot;고 신념을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 모두 오늘 하루 좋은 길을 선택하는 하루 되시길 응원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의 두 사람이 훈훈함을 자아낸다.&lt;p&gt;&lt;p&gt;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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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세 흐름 제대로 탄 강미나..&#039;내일도 출근!&#039; 속 새로운 얼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1915908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19159085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35:1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9159085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강미나가 이번엔 직장인으로 변신했다.&lt;p&gt;&lt;p&gt;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039;내일도 출근!&#039;에서 강미나는 사랑에 진심이고 일에서는 성장통을 겪는 강노아 역을 맡아 현실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lt;p&gt;&lt;p&gt;극중 강노아는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진심이지만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으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연애와 일을 오가며 크고 작은 성장통을 겪고, 그 과정 속에서 한층 성숙해져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lt;p&gt;&lt;p&gt;또한 그는 특유의 진정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양한 인물들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강미나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등이 출연하는 tvN &#039;내일도 출근!&#039;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039;설렘 ON 오피스 로맨스&#039; 작품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수 성공&#039; 게이치, &#039;마침내&#039;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토푸리아에 4R TKO승 [UFC]</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4646646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46466464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3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64664643_1.jpg&amp;code=06&quot; /&gt;&#039;하이라이트&#039;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3수 끝에 마침내 UFC 라이트급(70.3kg) 정식 챔피언에 올랐다.&lt;p&gt;&lt;p&gt;저스틴 게이치(28승 5패)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039;UFC 프리덤 250&#039;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 UFC 라이트급 챔피언 &#039;엘 마타도르&#039; 일리아 토푸리아(29·조지아/스페인)에게 4라운드 종료 후 코너 스톱에 의한 TKO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게이치의 강력한 펀치에 맞은 토푸리아는 안와골절이 의심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고통을 겪었다. 이에 토푸리아의 친형이자 코치인 알렉산드레 토푸리아가 기권 의사를 표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lt;p&gt;&lt;p&gt;간절히 기다렸던 순간이었다. 게이치는 2020년 5월 UFC 249에서 토니 퍼거슨을 꺾고 잠정 챔피언에 오른 뒤 10월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도전했지만 2라운드 서브미션 패했다.&lt;p&gt;&lt;p&gt;2022년 UFC 274에서 타이틀을 박탈당한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에 맞서 두 번째 타이틀 도전에 나섰지만 1라운드에서 다시 한 번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lt;p&gt;&lt;p&gt;지난 1월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잠정 챔피언에 등극한 게이치는 다시 기회를 잡았고 챔피언 토푸리아마저 잡아내며 UFC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64664643_2.jpg&amp;code=06&quot; /&gt;게이치는 KO 파워로 유명한 토푸리아와 정면에서 타격전을 벌여 승리를 챙겼다. 챔피언 토푸리아는 바로 KO시키겠다는 듯이 경기 시작부터 거칠게 게이치를 압박했지만 게이치는 강력한 잽으로 토푸리아의 눈 쪽에 열상을 입혔다. 토푸리아가 가까이 들어오면 칼라 타이를 잡아 움직임을 막은 뒤 더티 복싱으로 토푸리아를 공격했다.&lt;p&gt;&lt;p&gt;2라운드에 피니시 당할 뻔한 위기도 있었다. 토푸리아는 게이치의 안면에 주먹이 닿지 않자 바디샷으로 선회했다. 강력한 왼손 훅이 몇 차례 복부에 얹히며 게이치가 충격을 입었다. 이에 토푸리아는 게이치를 철창에 몰아넣고 보디샷 연타를 날렸고, 왼손 보디샷에 게이치가 쓰러졌다. 토푸리아는 그라운드로 따라 들어가 암바와 트라이앵글 초크 서브미션을 노렸지만 게이치가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위기를 넘긴 게이치가 다시 힘을 냈다. 3라운드에 강력한 원투가 꽂히며 승부가 완전히 뒤집혔다. 서브미션을 노리다가 체력이 소진된 토푸리아의 동작이 둔해졌고 게이치의 잽이 토푸리아의 안면에 얹히기 시작했다. 타격 맛을 본 게이치는 잽에 이어 강력한 스트레이트까지 적중시켰고, 토푸리아는 다리에 힘이 풀렸다. 이어진 타격전에서도 안면에 많은 타격을 허용한 토푸리아는 시야가 상당 부분 차단될 만큼 양쪽 눈이 모두 부어 올랐다.&lt;p&gt;&lt;p&gt;경기는 4라운드까지 이어졌지만 토푸리아는 한계에 다다랐다. 끝내 테이크다운에 성공한 뒤 톱 포지션을 차지하기도 했지만 게이치가 금세 일어났다. 라운드 후반 다시 한 번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지만 게이치가 막아냈고, 역으로 엎드린 자세의 토푸리아의 옆구리에 강력한 니킥을 맞혔다. 4라운드 종료 후 토푸리아의 코너는 기권했다. 토푸리아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lt;p&gt;&lt;p&gt;미국 파이터 게이치는 도박사들의 1-6 열세 전망을 딛고 백악관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게이치는 &quot;나는 미국인&quot;이라며 &quot;우린 250년 전 (영국을 상대로) 1-6보다 심한 언더독이었지만 지금 번성하고 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전설적인 순간&quot;이라며 감격했다.&lt;p&gt;&lt;p&gt;게이치는 내구력과 끈기, 용기를 승리의 비결로 제시했다. 그는 &quot;토푸리아는 초반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기술을 갖고 있기에 나는 초반 라운드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누구도 3라운드 이후, 특히 4,5라운드에서 나를 이길 수 없다&quot;며 &quot;난 격투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난 역사상 가장 꾸준히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는 파이터&quot;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lt;p&gt;&lt;p&gt;게이치는 또 한 번의 &#039;하이라이트&#039;를 연출하며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40만 달러)와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42만 5000달러) 보너스까지 챙겼다. 보너스로만 한화로 약 12억 5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UFC에서 치른 16경기에서 17개의 보너스를 수상한 게이치는 최다 보너스 부문 역대 3위로 올라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64664643_3.jpg&amp;code=06&quot; /&gt;코메인 이벤트에선 UFC 헤비급(120.2kg) 랭킹 1위 &#039;봉 가맹(착한 아이)&#039; 시릴 간(36·프랑스)이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간은 세 체급 정복에 도전한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에게 2라운드 1분 27초에 잽 녹다운에 이은 펀치 연타로 TKO 승을 거뒀다.&lt;p&gt;&lt;p&gt;간(14승 2패 1무효)은 기민한 움직임과 다채로운 공격으로 우세를 점했다. 간은 페레이라의 펀치 거리 바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다양한 킥과 펀치를 날렸다. 테이크다운 동작도 섞어가며 페레이라를 교란시켰다. 페레이라의 공격은 간에게 거의 닿지 않았지만 간의 공격은 지속적으로 페레이라에게 적중됐다.&lt;p&gt;&lt;p&gt;2라운드 결정적인 카운터 잽이 터졌다. 페레이라가 잽을 던지며 전진하다 간의 잽을 맞고 쓰러졌다. 간은 해머링과 엘보로 피니시를 노렸지만 페레이라가 버텨내고 일어났다. 간이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페레이라를 강하게 밀어붙이며 펀치 연타를 집어넣자 주심은 경기를 중단시켰다.&lt;p&gt;&lt;p&gt;손쉬운 승리를 거둔 간은 &quot;모두가 내가 훌륭한 운동 선수고 움직임과 기술이 좋단 걸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나를 과소평가했다&quot;며 &quot;난 굉장히 터프한 정신까지 지니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로써 간은 두 번째로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2021년 UFC 265에서 데릭 루이스를 펀치 TKO로 꺾은 간은 2022년 UFC 270에서 당시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와 통합 타이틀전을 벌였지만 판정패했다. 정식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눈 부상에서 돌아온다면 간은 또 한 번의 통합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 아스피날이 끝내 복귀하지 못할 경우 간이 정식 챔피언으로 승격된다.&lt;p&gt;&lt;p&gt;간은 지난해 10월 UFC 321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챔피언 톰 아스피날에게 다시 도전장을 던졌다. 당시 간의 비고의적 눈 찌르기에 아스피날이 고통을 호소하며 경기는 무효로 끝났다. 아스피날은 이후 눈 부상을 호소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간은 &quot;모두가 다음 경기가 무엇일지 알고 있다&quot;며 &quot;9월에 파리에서 붙어보자&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는 9월 6일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UFC 대회가 예정돼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6466464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039;파리에서 만나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1282550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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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30:0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28255072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카르멘, 유하, 스텔라, 예온, 에이나, 지우, 주은, 이안이 파리 인기가요 일정 차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시우 설립 &#039;INUFF COMPANY&#039;, 첫 신인 배우 오디션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1037202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10372020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20: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0372020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시우가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039;INUFF COMPANY(이너프컴퍼니)&#039;가 첫 번째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스타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lt;p&gt;&lt;p&gt;INUFF COMPANY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039;2026 NEW ACTOR AUDITION(2026 신인 배우 오디션)&#039; 포스터를 공개하고 신인 배우 모집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설립을 공식 발표한 데 이어, 웨이브(Wavve) 기대작 &#039;검사실의 제안&#039; 주연 캐스팅 소식을 전한 박시우가 이번에는 콘텐츠 레이블의 첫 공식 프로젝트로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이번 오디션은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1999년생부터 2010년생 사이 출생한 남성으로, INUFF COMPANY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와 1분 내외의 자기소개 영상을 제출하면 지원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0372020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103720204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이번 오디션은 INUFF COMPANY가 내세운 슬로건인 &quot;Grow Beyond Enough(충분함 그 이상으로)&quot;의 철학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INUFF COMPANY는 단순한 배우 매니지먼트를 넘어 잠재력 있는 개인의 성장 과정을 하나의 콘텐츠이자 IP로 확장하는 &#039;크리에이티브 랩&#039;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 역시 정형화된 스타를 선발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색깔과 가능성을 지닌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lt;p&gt;&lt;p&gt;화보 인터뷰에서 박시우는 &quot;누군가는 정해진 길을 걷고, 누군가는 길을 만든다&quot;며 &quot;정해진 길보다 새로운 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배우로서도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한 가지에 머물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quot;고 전하며 자신만의 방향성과 가치관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박시우는 최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시리즈 &#039;검사실의 제안&#039;의 주연 이채하 역으로 발탁되며 배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039;검사실의 제안&#039;은 오는 26일 자정 1·2화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자정 2회차씩 총 5주간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 후 은퇴&#039; 소희 근황..&#039;♥15살 연상&#039; 남편·딸 손잡고 행복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0612683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106126839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19: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06126839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6일 소희는 개인 계정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일본 의상을 입고 있는 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는 소희가 남편, 딸과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소희는 2017년 SBS &#039;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039; 준우승 출신으로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소희는 티빙 오리지널 &#039;방과 후 전쟁 활동&#039;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lt;p&gt;&lt;p&gt;그러다 소희는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연예계에서 은퇴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에는 깜짝 출산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06126839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06126839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우 배현성 또 등장..유스피어, 컴백 하루 앞두고 MV 티저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1073899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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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18:3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07389932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유스피어(USPEER)의 컴백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lt;p&gt;&lt;p&gt;유스피어(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지난 15일 오후 공식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039;BITE DISTRICT&#039;(바이트 디스트릭트) 타이틀 곡 &#039;WICKED GAME&#039;(위키드 게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큐피드의 화살이 사과를 향해 날아가 꽂히며 시작되는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한 남자를 두고 사랑스러운 작전을 펼치는 유스피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2일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배우 배현성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번 티저 영상에서 다시 한번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유스피어는 16일 오후 8시 프리뷰 라이브를 진행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039;BITE DISTRICT&#039;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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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스파이더맨&#039; 톰 홀랜드♥젠데이아, 결혼설 후 동반 레드카펫 등장 [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0483583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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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17: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835831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483583136_2.jpg&amp;code=06&quot; /&gt;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가 결혼설 이후 나란히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lt;p&gt;&lt;p&gt;1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 홍보를 위해 레드카펫에 섰다. &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홈커밍&#039;, &#039;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039;,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까지 세 편의 시리즈를 통해 도합 약 2282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강타한 &#039;스파이더맨&#039;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영화.&lt;p&gt;&lt;p&gt;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039;피터 파커&#039;이자 &#039;스파이더맨&#039;으로 열연을 펼치고, 젠데이아가 MJ 역을 다시 맡았다. &lt;p&gt;&lt;p&gt;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개봉된 영화 &#039;스파이더맨: 홈커밍&#039;을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2021)을 촬영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 2025년 약혼 사실을 공개했고, 최근 젠데이아의 오랜 전담 스타일리스트는 최근 &#039;2025 액터 어워즈&#039; 레드카펫에서 &quot;결혼식은 이미 끝났다(The wedding has already happened)&quot;라고 말해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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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이삭, 이재욱·신예은 설렘 더한다..OST &#039;I Can&#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1014084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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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11: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014084245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홍이삭이 드라마 &#039;닥터 섬보이&#039; 서사에 깊이와 설렘을 더한다.&lt;p&gt;&lt;p&gt;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홍이삭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039;닥터 섬보이&#039;(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039;존버닥터&#039; 작가 김태풍)의 네 번째 OST &#039;I Can(아이 캔)&#039;이 발매된다.&lt;p&gt;&lt;p&gt;&#039;닥터 섬보이&#039;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로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lt;p&gt;&lt;p&gt;&#039;I Can&#039;은 그리움과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감추려 하지만 결국 사랑을 고백하게 되는 애틋한 순간과 외면하려고 했던 감정이 진심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잔잔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에 홍이삭의 담백한 보컬이 더해졌다.&lt;p&gt;&lt;p&gt;이번 곡은 &#039;닥터 섬보이&#039;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작사를, &#0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 &#039;소년시대&#039;, &#039;동백꽃 필 무렵&#039;의 OST를 담당한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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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민효린♥&#039; 태양, 아들 유치원 체육대회서 포착 &quot;다람쥐처럼 뛰어다녀&quot;(남겨서 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0350357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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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10:3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3503577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욱이 가수 태양의 체육대회 활약상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5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이영자는 &quot;너무 늦게 결혼해서,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 않냐. 학교 체육 대회 같은 데도 가냐. 엄마만 보내지 않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안재욱은 &quot;아니다. 나도 많이 한다. 나도 달리기랑 다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350357740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둘째 유치원에서 작년에 체육대회를 했는데 보니까 빅뱅 태양이 같은 학부모더라&quot;라며 &quot;태양은 다람쥐처럼 왔다 갔다 하더라&quot;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는 완전 아니다. (태양이) 1등 했다. 그 와중에 나는 신발이 벗겨져서 3등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안재욱은 친구들과 다른 육아 환경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quot;동기들을 만나 체육대회 이야기를 하면 기억도 안 난다고 한다&quot;며 &quot;내 친구들은 56~57세인데 자녀 중에 군대를 제대한 경우도 있고 결혼한 친구도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안재욱은 2015년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039;, 김형석 작곡가·민희경 부사장 참석..마지막 세션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1074155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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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09:0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107415564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039;가 유종의 미를 거둘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lt;p&gt;&lt;p&gt;&#039;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039;(이하 &#039;FDM+&#039;)의 마지막 프로그램이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구의 틸라 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039;전자음악씬의 여성들: 클럽문화를 다시 쓰다&#039;와 &#039;산업 속 AI와 저작권: 통제, 창작, 그리고 가치의 미래&#039;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한다.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연사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한다.&lt;p&gt;&lt;p&gt;첫 번째 세션인 &#039;전자음악씬의 여성들: 클럽 문화를 다시 쓰다&#039;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어지며 여성들의 클럽 공연 환경 및 활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클럽, 기획사, 페스티벌 등 음악 산업 전반의 구조와 환경을 살펴보고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 산업 생태계를 비교·분석한다. 이후 양국의 우수한 사례와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눌 전망이다.&lt;p&gt;&lt;p&gt;CJ 사회공헌추진단 민희경 부사장,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하임(haihm), DJ 오성은, 프로모터 겸 포스처 클럽(Posture Club) 설립자인 알렉시스 레제(Alexis Leger)가 연사로 참석한다. 모더레이터로 DJ 및 프로듀서인 오리안 데소(Oriane Dessaux)가 나서 진행을 이끈다.&lt;p&gt;&lt;p&gt;두 번째 세션 &#039;음악 산업 속 AI와 저작권: 통제, 창작 그리고 가치의 미래&#039;에서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아티스트의 권리와 저작권료를 주제로 다룬다. 나아가 음악 플랫폼의 역할 그리고 한국과 유럽의 법적, 제도적 차이까지 비교할 예정이다.&lt;p&gt;&lt;p&gt;노느니특공대 대표이자 프로듀서 및 작곡가 김형석, 오디오 퓨처(Audio Future) 파운더 안토냉 마를리에(Antonin MARLIER), 한국저작권위원회 부장 박인기, 리웨이뮤직앤미디어 대표 이지형이 연사로 참석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간다. 모더레이터로는 이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마틸드 라파주(Mathilde LAFAGE)가 함께한다.&lt;p&gt;&lt;p&gt;&#039;월드와이드 볼룸: 문화를 잇고 사회를 연결하다&#039;, &#039;케이팝에서 글로벌 팝으로: 경계없는 음악을 다시 생각하다&#039;, &#039;음악 페스티벌: 국제 아티스트를 위한 관문&#039;, &#039;마케팅 전략: 인사이트 협업, 그리고 글로벌 확장&#039; 등 다양한 주제로 의미 있는 논의를 나눴던 &#039;FDM+&#039;. 22일에도 심도 있는 담론이 펼쳐지며 한국과 프랑스 간 다양한 음악적 교류와 협력 방안이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039;FDM+&#039;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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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재미없다고?&#039; UEFA 회장 망언에, 亞·카보베르데 실력으로 답했다... 유럽 강호들 박살낸 &#039;통쾌한 반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31515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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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2:05:4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2.jpg&amp;code=06&quot; /&gt;월드컵 48개국 체제를 비판한 알렉산데르 체페린(59)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의 발언과 완전히 다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 팀들을 비롯해 약체로 평가받던 팀들이 잇달아 이변을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히려 일부 유럽 강호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양새다.&lt;p&gt;&lt;p&gt;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15일(한국시간) &quot;체페린 UEFA 회장이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으로 인해 &#039;흥미롭지 않은 경기들이 많아졌다&#039;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시아와 아프리카, 카리브해 축구협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체페린 회장은 슬로베니아 매체와 인터뷰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월드컵을 두고 &quot;흥미롭지 않은 경기들이 많다&quot;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quot;작은 나라들도 월드컵의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quot;며 긍정적인 의미도 추가했지만, 앞선 발언으로 인해 상당한 역풍을 맞고 있다.&lt;p&gt;&lt;p&gt;체페린 회장의 발언은 오랜 기다림 끝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팀들, 또 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 나선 팀들 입장에서는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lt;p&gt;&lt;p&gt;실제로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른 카보베르데를 비롯해 콩고민주공화국, 퀴라소, 아이티, 요르단, 우즈베키스탄, 알제리, 이집트, 가나, 코트디부아르, 모로코, 세네갈, 남아프리카공화국, 튀니지 등 14개국 축구협회는 체페린 회장의 발언을 반박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lt;p&gt;&lt;p&gt;이들 축구협회는 &quot;우리는 본선에 진출한 모든 나라가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quot;며 &quot;모든 팀은 실력으로 그 자리를 얻었다. 모든 팬은 꿈꿀 권리가 있고, 모든 경기는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우리는 UEFA 회장의 발언을 거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이들은 &quot;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월드컵 경기는 존재하지 않는다&quot;며 &quot;축구는 선택된 일부 국가들의 것이 아니다. 축구의 힘은 보편성에서 나온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많은 나라들에게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적 성취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한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축구의 발전을 이끌며, 평생 남을 기억을 만들어주는 순간&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4.jpg&amp;code=06&quot; /&gt;카보베르데, 퀴라소, 요르단,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콩고민주공화국과 아이티도 1974년 이후 52년 만에 세계무대로 돌아왔다. 이번 대회부터 월드컵 참가국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났다. 월드컵 참가국 확대가 이들이 새로운 역사를 쓰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lt;p&gt;&lt;p&gt;하지만 월드컵 참가에만 끝나지 않고 있다. 이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실력으로 답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선제골을 내주고도 두 골을 몰아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카타르도 B조 1차전에서 스위스와 1-1로 비기며 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을 따냈다. 호주 역시 D조에서 튀르키예를 2-0으로 잡았다.&lt;p&gt;&lt;p&gt;일본은 F조에서 우승후보급 전력으로 평가받는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줄부상으로 전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패배 위기에 몰렸으나, 후반 44분 주전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냈다. 사우디아라비아도 H조 1차전에서 &#039;남미 강호&#039; 우루과이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6.jpg&amp;code=06&quot; /&gt;아시아뿐만이 아니다. 월드컵 데뷔국 카보베르데는 이번 대회 초반 최고의 이변을 만들었다. H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2위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스페인은 무려 27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40세 골키퍼 보치냐의 선방쇼에 막혀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카보베르데는 역사적인 월드컵 첫 승점을 수확했다.&lt;p&gt;&lt;p&gt;영국 가디언은 &quot;작은 나라, 월드컵 데뷔국이 우승후보이자 유럽 챔피언인 스페인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뒀다&quot;며 &quot;불가능이 현실이 된 순간&quot;이라고 조명했다.&lt;p&gt;&lt;p&gt;반면 유럽 강호들은 대부분 실망스러운 출발을 알렸다. 스페인, 네덜란드를 포함해 벨기에도 G조 1차전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0-1로 끌려다니다가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겨우 승점 1을 획득했다. 체페린 회장도 머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8.jpg&amp;code=06&quot; /&gt;14개국 축구협회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quot;월드컵 본선 진출은 역사적인 성취이자 여러 세대가 함께 나눈 꿈의 실현&quot;이라며 &quot;콩고와 아이티 같은 국가들은 오랜 공백 끝에 축구의 가장 큰 무대로 돌아왔다. 이 순간을 수년, 때로는 수십 년 동안 기다려온 수백만 명의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월드컵 경기들이 어딘가 덜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깊이 실망스러운 일이다. 이는 전 세계 선수들, 감독들, 클럽들, 팬들의 노력과 희생, 열망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5158837_10.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최수영 언급 無&quot;..정경호, 효연 유튜브 출연 때 &#039;결별 징후&#039; 있었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285344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28534450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2:00: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2853445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경호가 소녀시대 최수영과 결별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그가 효연의 유튜브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lt;p&gt;&lt;p&gt;정경호와 최수영은 지난 9일 결별 소식을 알렸다. 양 측 소속사는 스타뉴스에 &quot;결별이 맞다&quot;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lt;p&gt;&lt;p&gt;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지난해 12월 10일 정경호가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이 덩달아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285344504_2.jpg&amp;code=06&quot; /&gt;정경호는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수영에 대한 언급을 자연스레 해온 바다. 그러나 지난해 효연과의 만남에서는 최수영에 대한 언급을 일절 하지 않았다.&lt;p&gt;&lt;p&gt;당시 정경호는 &quot;친구가 많긴 한데 자주 보진 못한다. 앚기도 고등학교 친구들과 매일 연락을 하긴 한다. 그런데 자주 못 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정경호의 이야기를 듣던 효연은 &quot;이해한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그렇다. (최)수영이와도 1년에 한두 번 본다. 그런데도 서로 잘 지내고 단톡방은 쉬질 않는다&quot;며 최수영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lt;p&gt;&lt;p&gt;이에 정경호는 &quot;그렇다. (친구들과의) 단톡방은 쉬질 않은다. 다 똑같다&quot;고 짧게 공감하는 데 그쳤다.&lt;p&gt;&lt;p&gt;한편 정경호는 차기작 드라마 &#039;혹하는 로맨스&#039;를 준비 중이며, 최수영은 오는 7월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 무대에 오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찍으랴, MC 챙기랴..김우빈, &#039;바쁘다 바뻐!&#039; 인성甲 &#039;외조의 왕&#039; 등극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3415127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34151274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57: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34151274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341512740_2.jpg&amp;code=06&quot; /&gt;&#039;신민아(42) 남편&#039; 배우 김우빈(37)이 &#039;외조의 왕&#039;의로 거듭났다.&lt;p&gt;&lt;p&gt;김우빈은 15일 진행된 아내 신민아의 새 영화 &#039;눈동자&#039; VIP 시사회에 출격, 든든하게 힘을 보탰다. 이는 신민아가 지난해 12월 결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작. &#039;새 신랑&#039; 김우빈의 참석으로 화제 몰이를 톡톡히 하며 홍보 효과를 누린 &#039;눈동자&#039;다.&lt;p&gt;&lt;p&gt;김우빈은 자신의 SNS에도 신민아의 무대인사를 인증, &#039;눈동자&#039;의 홍보 요정으로 등극한 동시에 &#039;아내 바보&#039;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이날 &#039;눈동자&#039;의 미니 쇼케이스 MC 하지영까지 살뜰히 챙기며 진정한 외조를 보여줬다.&lt;p&gt;&lt;p&gt;하지영은 16일 직접 김우빈의 미담을 전했다. 그는 &quot;오늘 앞에 스케줄 하나 하고 쇼케이스 진행하고 다시 다음 촬영 현장 가느라 타이트한 스케줄 속에 사진 한 장 못 찍었는데 가죽 재킷 입은 천사 등장. (김)우빈 씨다. &#039;누나 고생하셨어여(요)&#039;. 퇴근길에 와서는 &#039;우리도 사진 남겨야죠&#039; 하며 안부부터 묻는 (김우)빈이 씨. 오늘 딱 하나 남은 사진이 이 사진뿐. 시사회 대미를 장식한 특급 응원을 마친 배우이자, 내게도 늘 특급 응원해 주는 은인&quot;라고 김우빈의 인성을 높이 샀다.&lt;p&gt;&lt;p&gt;&#039;눈동자&#039;는 오는 24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씨야, 재결합 위해 회사까지 설립..&quot;기적 같은 일&quot; [간절한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5204188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52041880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54:0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52041880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재결합 비하인드를 공개한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에 &#039;스튜디오 수제&#039;에서 공개되는 &#039;간절한입&#039;에서는 MC 김지유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한 씨야를 찾아 연세대학교 동문 &#039;아카라카&#039; 축제의 현장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lt;p&gt;&lt;p&gt;씨야는 대기실에서 김지유를 만나 &quot;대학 축제는 17년 만인데, 저희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 저희를 알까 걱정된다&quot;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씨야의 팬이었다는 김지유는 &quot;언니들 노래 모두가 안다&quot;며 씨야를 응원한다.&lt;p&gt;&lt;p&gt;씨야는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한 현실적인 고충도 털어놓는다. 이들은 &quot;하루 5시간 자면 많이 자는 거다. 옛날로 돌아간 것 같은데 20대 때보다 체력적으로 4배는 힘들다&quot;고 고백한다. 그룹의 리더이자 맏언니인 남규리는 &quot;난 40배로 힘들다&quot;고 털어놓는다. &lt;p&gt;&lt;p&gt;우려와 달리, 무대에 오른 씨야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다.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친 씨야는 간절한 메뉴로 &#039;감자탕&#039;을 선택, 남규리가 0년 넘게 다녔다는 한남동에 있는 감자탕집으로 향한다. 식당을 향하는 길에 남규리는 &quot;최근 BTS(방탄소년단)도 다녀가 해외 분들이 더 많아졌다&quot;, &quot;아침에도 혼자 가서 먹는 식당&quot;이라며 여전한 아침밥 사랑을 드러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520418800_2.jpg&amp;code=06&quot; /&gt;묵은지 감자탕을 마주한 멤버들은 &quot;평소 바빠서 잘 못 먹는데 제대로 몸보신하는 느낌&quot;이라며 행복한 먹방을 시작한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는 과거 예능 &#039;만원의 행복&#039;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quot;그때는 돈이 없어 못 먹는 걸 촬영했는데, 오늘은 정말 잘 먹겠다&quot;고 폭풍 흡입한다.&lt;p&gt;&lt;p&gt;만족스러운 식사 후, 이들은 전성기 시절의 아찔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멤버들은 &quot;데뷔 초에는 메이크업이 금지였다&quot;고 밝힌다. 또, 김연지는 &quot;과거 어떤 행사에 갔는데, 검은 정장이 가득했던 적이 있다&quot;며 &quot;결혼식장이었는데 &#039;미친 사랑의 노래&#039;를 꼭 불러달라 했었다&quot;는 일화도 전한다. 이보람은 &quot;과거 3일 연속 부산 스케줄이 있어도 소속사의 &#039;여자 연예인 외박 금지&#039; 방침 탓에 무조건 서울 숙소로 복귀해야 했다&quot;며 &quot;SG워너비 선배님들은 되고, 우리는 안됐다&quot;고 털어놓는다. &lt;p&gt;&lt;p&gt;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깬 재결합 과정에 대해서도 밝힌다. 남규리는 &quot;저희가 15년을 같이 활동 안 하고 쉬었는데도, 저희 노래를 기억해주시는 게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감사함을 전한다. 이어 &quot;올해가 씨야 20주년이다. 이번에는 어떻게든 꼭 뭉쳐야겠다고 결심해, 아예 회사를 직접 차려서 저희끼리 나오게 됐다&quot;고 말한다. &lt;p&gt;&lt;p&gt;신곡을 준비하며 겪은 세대 차이도 짠한 웃음을 유발한다. 이보람은 &quot;예전에는 CD를 들고 대기실에 인사하러 갔는데 요즘은 &#039;챌린지&#039;가 필수더라&quot;며 달라진 가요계 문화에 대해 언급하고, 김연지는 &quot;안 해본 문화라 어떻게 짜야 할지 멤버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 중&quot;이라며 고충을 토로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자, 5년 물린 삼성전자 주식 9만원대 매도→건설주 진입 &quot;마이너스 20%&quot; [미자네 주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3207933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32079337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46: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320793373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미자가 주식 경험을 털어놨다. &lt;p&gt;&lt;p&gt;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039;미자네 주막&#039;에는 &#039;주식으로 돈벌면 소고기 쏜다던 미자의 눈물 젖은 라면먹방 (ft. 라면도 입에서 녹고 주식계좌도 녹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미자는 남편 김태현, 동생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김태현은 처남에게 &quot;너도 주식 같은 거 하냐&quot;고 물었고 처남은 &quot;주식한 지 좀 됐다. 4~5년 된 거 같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이를 들은 미자는 동생에게 &quot;5년 전에 나랑 똑같이 물려서 울었잖아. 그때 천만원 손해 봤잖아&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김태현은 처남에게 &quot;계속 불장이었으니까 좀 복구했겠네&quot;라고 말했고, 처남은 SK하이닉스를 평단 49만원에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미자는 &quot;배신자네 이거&quot;라며 동생을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320793373_2.jpg&amp;code=06&quot; /&gt;&lt;p&gt;김태현은 과거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했던 미자에 대해 언급하며 &quot;&#039;예전에 삼성전자 9만원에 물려서 걱정하시더니 지금 많이 벌었겠다&#039;고 댓글 다시는 분들이 있더라&quot;고 말했다. &lt;p&gt;&lt;p&gt;미자는 &quot;9만 6000원에 (5년) 물렸다가 9만 7000원에 팔았다. 그때 만세를 불렀던 기억이 난다&quot;며 &quot;최근에 다시 들어갔다&quot;고 주식을 최근 재개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자 김태현은 &quot;지금 이거 얘기 흐름을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들어갔다고 오해하실 텐데 건설 쪽으로 들어간 거다. 또 몇천 날렸다&quot;고 설명했다. 미자는 &quot;마이너스 20% 정도&quot;라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위해 뭉친 &#039;갯차&#039; 식구들..공민정→이상이 &quot;너무 재밌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223461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22346156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44: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22346156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공민정이 절친한 배우 신민아를 응원했다. &lt;p&gt;&lt;p&gt;공민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quot;영화 너무 잘 만들었고, 민아 언니 완전 짱이고 재밌다. 무서워&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039;눈동자&#039;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공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그는 배우 이상이, 차청화와 함께 신민아와 만났고, &quot;우리는 신사모임입니다. 영화 &#039;눈동자&#039; 많관부&quot;라고 홍보했다. 네 사람은 드라마 &#039;갯마을 차차차&#039;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lt;p&gt;&lt;p&gt;이상이 또한 자신의 SNS에 &quot;너무 재밌게 봤어요 진짜&quot;라며 &#039;눈동자&#039; 관람 후기를 전했다. &lt;p&gt;&lt;p&gt;한편 신민아 주연의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오는 24일 개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국대 최초&#039; 멘털 코치, 홍명보호 성공 확신 &quot;이 팀은 됩니다&quot;... 그 이유는 [월드컵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220186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2201867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44:33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22018673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는 전에 없었던 &#039;숨은 공신&#039;이 있다. 홍명보호의 상승세 뒤에는 월드컵 대표팀 최초로 도입된 정교한 멘털 케어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었다.&lt;p&gt;&lt;p&gt;대표팀 수석주치의 송준섭 박사와 멘털 코치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14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언성 히어로로 통하는 송준섭 박사와 한덕현 교수는 이번 대회에 처음 도입된 의무팀과 멘탈 코치진의 협력 프로세스, 체코전 역전승에 얽힌 심리적 비화를 공개했다.&lt;p&gt;&lt;p&gt;송준섭 수석주치의는 월드컵 대표 최초로 정신과 전문의를 멘털 코치로 초빙한 배경에 대해 &quot;선수들이 내부 경쟁과 중압감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는 면역력 저하와 잔병치레로 이어진다&quot;며 &quot;정신이 건강해야 신체도 건강하다는 취지 아래 스포츠 정신 심리의 권위자인 한덕현 교수님을 모시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덕현 멘털 코치는 자신의 일과에 대해 &quot;오전에는 피치 밖에서 선수들의 몸짓과 움직임을 관찰해 분석 자료를 만들고, 오후에는 이를 토대로 하루 4~5명씩 집중 일대일 면담을 진행한다&quot;며 &quot;저녁에는 코칭스태프 미팅에 참여해 파악한 멘털 데이터를 감독의 전술과 매칭하는 작업을 수행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 교수가 평가한 현재 선수단의 심리 상태는 &#039;스테이블(안정적인)&#039;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된다. 한 교수는 &quot;1차전 승리에 도취되거나 자만하지 않고, 2차전을 어떻게 조율해 나갈지 차분하게 몰입해 있는 상태&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한 교수는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 선수단 앞에서 가졌던 확신을 강조했다. 한 교수는 &quot;스포츠 정신의학에 입문한 지 한 25년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많은 대표팀을 거쳤지만 이번에는 선수들과 스태프들 앞에서 감히 &#039;이 팀은 꼭 되는 팀입니다&#039;라고 말씀드렸다&quot;며 &quot;밖에서 우리 팀을 어떻게 의심하고 바라보든 상관없이, 내부적으로 지난 1년 동안 행정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차곡차곡 완벽하게 준비되는 과정들을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기 때문&quot;이라고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22018673_2.jpg&amp;code=06&quot; /&gt;체코전 당시 선제 실점을 내주고도 흔들림 없이 승부를 뒤집은 것 역시 미리 계산된 심리적 대응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 교수는 &quot;대표팀은 이기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비기거나 지고 있을 때의 상황별 시나리오를 전술적·심리적으로 모두 구축해 둔 상태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대회를 앞두고 한 교수가 선수들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지침은 &#039;하던 대로 하자&#039;였다. 한 교수는 &quot;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라고 해서 과도하게 부담을 갖거나 특별한 무언가를 더하려 하지 말고, 지난 1년간 약속된 전술과 개인의 임무를 피치 위에서 그대로 수행하자는 주문이었다&quot;라며 &quot;이러한 심리적 중심축이 실전에서 그대로 발현되며 역전승의 밑바탕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은 일방적인 홈 텃세와 소음이 예상되지만 선수들은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한 교수가 관중 압박에 대해 묻자 선수들은 오히려 &quot;유럽 무대에서 이미 더 큰 관중 압박을 경험해 봤다. 잔디 상태나 공의 탄성 같은 실질적인 요소만 맞으면 외적 환경에는 크게 영향받지 않는다&quot;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심지어 1차전과 완전히 동일한 경기장에서 연속으로 경기를 치르는 환경 역시 스포츠 심리학적으로 선수들에게 높은 안정감을 주는 요소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한 교수는 2차전 멕시코전을 앞두고 &quot;멕시코 역시 실력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정말 잘 준비된 팀&quot;이라며 &quot;우리 또한 준비한 대로, 하던 대로 경기를 진행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2201867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수영→효연 반응..&quot;네가 갈 줄 몰랐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2015441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20154416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44:0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201544168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결혼 발표 후 동료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039;아니 근데 진짜!&#039;에서는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만족해하는 티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티파니는 &quot;처음 결혼하겠다고 소녀시대 멤버들한테 발표했을 때 멤버들 반응 어땠나?&quot;라는 물음에 &quot;다 기억에 남는다&quot;면서 &quot;특히 서현이는 막내니까 &#039;언니 못 보내요&#039; 하면서 실제로 울었다. 그래서 내가 &#039;서현아 I&#039;m 37. 너도 가야지. 너도 갈 수 있어. 안 가도 되지만 난 가기로 했어&#039;라고 했다&quot;라고 대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201544168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티파니는 &quot;다들 눈물이 터진 것 같다. 효연이는 &#039;난 네가 갈 줄 몰랐어&#039; 라고 했다. &#039;나도 이제 갈 수 있다&#039;라고 하거나 반대로 &#039;파니야 너 진짜 어른이다&#039; 하는 멤버도 있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양측은 &quot;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무결점 플레이, 더용 보니 생각나&quot; 이영표 해설 감탄... &#039;챔스 결승 결장&#039;에도 주가 치솟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0208671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002086710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41:2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20867104_1.jpg&amp;code=06&quot; /&gt;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경기.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은 돌연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을 떠올렸다.&lt;p&gt;&lt;p&gt;15일 오전 5시(한국시간)부터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 이영표 해설위원은 현지 생중계에 해설로 나섰다.&lt;p&gt;&lt;p&gt;경기 결과는 2-2 무승부. 양 팀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지는 모습을 이영표 해설위원은 &quot;일본의 성장을 알 수 있는 경기&quot;라고 감탄했다.&lt;p&gt;&lt;p&gt;FIFA 랭킹만 보더라도 네덜란드는 8위로 18위 일본에 크게 앞서 있었다. 그렇기에 무게 추는 네덜란드 쪽으로 다소 기울어 있었던 게 사실이다.&lt;p&gt;&lt;p&gt;경기 전 이영표 위원은 일본의 &#039;월드컵에서 우승하겠다&#039;는 발언에 대해 &quot;아시아팀이 우승을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데, 일본은 이유가 있다. 잉글랜드와 브라질, 4년 전만 해도 스페인을 이겼다. 근거 있는 자신감&quot;이라고 존중을 보였다.&lt;p&gt;&lt;p&gt;그러나 &quot;여전히 네덜란드가 일본을 앞선 것은 사실이다. 일본은 본인들이 꾸리고 싶었던 최상의 상태를 꾸리진 못했다&quot;며 냉정히 평가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서로 본선까지 무결점으로 올라온 &#039;유럽의 강호&#039; 네덜란드와 &#039;아시아의 강팀&#039; 일본의 공격력에 주목했다.&lt;p&gt;&lt;p&gt;전반전 네덜란드가 일본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이강인을 떠올렸다. 이영표 위원은 &quot;대한민국과 체코 경기를 봤을 때는 상당히 힘들지 않았냐. 오늘은 되게 마음이 편하다&quot;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quot;체코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경기 내내 100% 패스 능력을 갖고 갔다. 무결점의 플레이였다. 오늘 그런 경기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네덜란드의 프렝키 더용&quot;이라고 중원에서 더용의 안정적인 플레이에 대해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더용은 아약스에서 일찌감치 재능을 나타낸 뒤 22세 나이 때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아직까지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다. 이강인이 세계적 미드필더와 견줄 정도로 성장했다는 걸 보여주는 평가다.&lt;p&gt;&lt;p&gt;그러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만 놓고 보자면 이강인의 경기력이 더 돋보였다.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100%(38/38), 키 패스 3회로 패스 마스터의 능력을 보여줬고 드리블도 8차례 시도해 5회나 성공시켰다. 평점은 8.0으로 한국 선수들 중 황인범(8.4) 다음으로 높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20867104_2.jpg&amp;code=06&quot; /&gt;더용 또한 안정적인 운영으로 패스 성공률 95%(69/73), 키 패스 1회를 기록했다. 평점은 7.03. 팀 승리와 평점, 패스 성공률 등에서 모두 이강인이 더용을 앞섰다.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벤치만 지키며 아쉬움을 삼켰던 이강인이지만 대회 초반인 벌써부터 세계의 주목을 이끌고 있다.&lt;p&gt;&lt;p&gt;일본이 후반 들어 경기력을 끌어올렸고 후반에만 4골이 터지며 엄청난 혈투가 펼쳐졌다. 1-1로 맞서던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날카로운 골이 들어가며 다시 네덜란드가 경기를 지배했다. 이영표 위원은 &quot;서머빌의 스피드와 개인 능력이 일본의 왼쪽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상대를 유린하는 스피드, 판단력이다. 경기의 분위기가 2, 3분 만에 확확 바뀌고 있다&quot;며 흥분 속에 경기를 지켜봤다.&lt;p&gt;&lt;p&gt;그러나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로 경기가 끝이 났다. 이영표 위원은 &quot;아시아 축구의 성장을 확인하는 그런 기회였다&quot;며 &quot;네덜란드는 정말 좋은 팀이고 세계 최강 중 하나지만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은 아니다. 일본이 어느 정도 성장했는지 알 수 있는 경기였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스웨덴이 튀니지를 5-1로 꺾으며 F조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일본과 네덜란드는 그 뒤를 이었다.&lt;p&gt;&lt;p&gt;KBS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지상파 단독 중계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체코전 승리에 이어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멕시코와,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에 나선다. TV로는 KBS와 JTBC, 온라인으로는 치지직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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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울면서 무대하는 엔믹스 설윤&quot; 허리통증 호소..&quot;내 의지로 무대 섰다&quot; 해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133270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13327046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36: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3327046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엔믹스 설윤이 콘서트 무대 도중 눈물을 흘렸다.&lt;p&gt;&lt;p&g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quot;몸 아파서 울면서 무대하는 설윤&quo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는 엔믹스가 최근 월드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겨 있었다. &lt;p&gt;&lt;p&gt;이 가운데 설윤이 허리를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한 후 다른 멤버가 중심인 순서가 되자 무대 구석에서 허리를 잡고 힘겨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lt;p&gt;&lt;p&gt;설윤은 통증을 참으며 무대를 이어갔지만, 이내 눈물을 보이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33270469_2.jpg&amp;code=06&quot; /&gt;&lt;p&gt;영상을 촬영한 팬은 &quot;허리 많이 아픈지 울먹거리는데 그거 진솔이가 보고는 계속 상태 확인함... 아 맘 아파&quot;라고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설윤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quot;어제 드레스 리허설 때 무리했는지 그때부터 좀 아팠다. 그래서 파스 붙이고 약 먹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아주 조금 더 심해졌다&quot;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말씀드리고 레이저 치료랑 막 이것저것 치료 받고 왔다. 회사도, 병원도 쉬면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내가 무대를 조금이라도 하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엔믹스는 지난 13일 방콕부터 싱가포르, 가오슝, 홍콩, 도쿄 등을 방문하며 데뷔 첫 월드투어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빠 &#039;빵!&#039;하러 가?&quot; 방망이 든 2세 딸의 배웅, NC 대반격 이끄는 3할 타자 비결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4200921135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42009211351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92113513_2.jpg&amp;code=06&quot; /&gt;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이 어린 딸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게 반겨주는 야구팬과 선수단에 고마움을 전했다. &lt;p&gt;&lt;p&gt;이우성은 올해 NC 타선의 핵심 중 하나다. 정규시즌 60경기 타율 0.352(216타수 76안타), 4홈런, 26타점, 21득점, 출루율 0.389, 장타율 0.472, OPS(출루율+장타율) 0.861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 0.357(42타수 15안타)로 흐름이 좋다. 꾸준한 이우성 덕분에 NC도 언제든 대반격에 나설 수 있다.&lt;p&gt;&lt;p&gt;성공적인 트레이드도 사례로 꼽힌다. 이우성은 지난해 7월 KIA 타이거즈에서 NC로 트레이드됐다. 2018~2019년 NC에서 활약하다 KIA로 트레이드된 지 6년 만의 복귀였다. 복귀 후 꾸준한 활약으로 NC 팬들의 지지를 얻어가고 있는 가운데, 창원 팬들의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존재도 있다.&lt;p&gt;&lt;p&gt;딸 이로아(2) 양이다. 엄마와 함께 아빠를 응원하고 다른 선수들의 자녀들과 뛰노는 이로아 양은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됐다. 최근 수원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이우성은 로아 이야기가 나오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lt;p&gt;&lt;p&gt;그는 &quot;(이)로아가 집과 어린이집에 주로 있다 보니, 바깥에서 뛰어놀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야구장에 데려오고 있다&quot;며 &quot;그런데 감사하게도 팬분들이 로아를 많이 예뻐해 주셔서 놀랐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quot;라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92113513_5.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이모와 삼촌을 자처하시며 놀아주시고 선물도 많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다. 사실 나보다 더 많이 받는 것 같다. 주신 것들은 전부 집에 가져와서 예쁘게 잘 보관하고 있다. (이 자릴 빌려) 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야구장을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제 야구장이 특정 세대만의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장소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풍경이기도 하다. 그렇게 야구장에서 좋은 기억을 쌓은 아이들은 훗날 KBO리그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토대가 된다.&lt;p&gt;&lt;p&gt;아직 어린 로아 양도 조금씩 야구를 알아가고 있다. 이우성은 &quot;사실 나이가 어려서 아직 야구를 모를 줄 알았다. 그런데 야구장에 오면 올수록, 집에 와서 삼촌들 응원가를 틀어달라고 한다&quot;라며 &quot;삼촌 중에는 (박)민우 형을 제일 좋아한다. 형이 잘 놀아주기도 하고 우리와 자주 만나서 그런지, 로아가 민우 형 응원가를 자주 틀어달라고 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개인적으로 집에서 쓰는 스윙 연습용 방망이가 있는데, 이제는 로아가 그걸 들고 스윙을 한다&quot;며 &quot;내가 나갈 때 &#039;아빠 출근하고 올게&#039;라고 하면, 로아가 &#039;아빠 이제 빵! 하러 가는 거야? 야구장에서 봐!&#039;라고 배웅한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창원NC파크도 로아 양에게는 특별한 장소가 됐다. 이우성은 &quot;최근 부모님이 야구장에 오셨는데, 차 뒷좌석에 있던 (이)로아가 &#039;우리 아빠 일하는 곳이에요&#039;라고 자랑했다고 하더라&quot;며 &quot;야구장에 오면 나랑 캐치볼도 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92113513_1.jpg&amp;code=06&quot; /&gt;딸아이의 응원 덕분인지 아빠의 성적도 고공행진이다. 이우성은 &quot;방망이를 짧게 잡고 치는 것이 내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또 이호준 감독님이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끔 하나의 타격폼으로 정립해주신 것이 내겐 잡생각이 조금 덜 들게 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감독님이 예전에 타격코치이실 때(2019년) 스윙에 최대한 불필요한 동작을 줄이도록 도와주셨는데, 요즘 빨라진 선수들의 공에도 잘 대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항상 자신의 타격 컨디션을 확인해주는 조영훈(44) NC 1군 타격코치, 전민수(37) 1군 타격보조코치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는다. 이우성은 &quot;타격 코치님들이 항상 타격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출근하자마자 도와주신다. 민수 코치님께 들으니 예전에 나는 하루 못 치면 계속 타격폼 이야기만 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은 폼을 고정하고 타이밍이나 투수를 상대하는 것에 집중한다. 덕분에 잘되긴 하는데 아직 시즌은 한참 남았다. 계속 노력해야 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어딜 가나 이우성은 지도자들이 칭찬을 마다하지 않는 선수다. 항상 자신보다 팀 상황을 생각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행동으로 보이기 때문. 선수 본인도 올해 호성적이 이적으로 인한 효과는 아니라고 이야기한다.&lt;p&gt;&lt;p&gt;이우성은 &quot;이제 나도 나이가 조금 있다 보니 이렇게 팬들이 응원해주시는 1군 야구장에서 야구할 수 있는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다. 어느 팀에 있어서라기보단 지금, 이 순간이 좋고 내겐 의미가 있다&quot;라며 &quot;2024년 전반기 끝나기 전에 햄스트링을 다친 적 있다. 그렇다 보니 남은 전반기도 안 다치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내가 잘하다 보면 우리 팀도 같이 올라갈 거라 믿는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92113513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궁민·김대명·이설·이상희, 상상 초월 범죄 스릴러 예고 [결혼의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10234172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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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1:30:0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234172770_1.jpg&amp;code=06&quot; /&gt;&lt;p&gt;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결혼의 완성&#039; 남궁민-김대명-이설-이상희가 상상을 초월하는 극반전 범죄스릴러를 예고했다.&lt;p&gt;&lt;p&gt;오는 7월 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결혼의 완성&#039;(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이 드라마는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 남궁민, 김대명, 이설, 이상희 등이 출연한다. &lt;p&gt;&lt;p&gt;16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 &lt;b&gt;태주(남궁민 분)&lt;/b&gt;가 허공을 향해 총을 발사하며 &quot;다가오지 마!&quot;라고 포효하는 모습이 담겼다.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의문을 자아낸다. 다정한 미소를 짓던&lt;b&gt; 노만희(김대명 분)&lt;/b&gt;는 &quot;사람이라는 게 참는 데 한계가 있어요. 저는 그 한계치까지 왔고요&quot;라며 미스터리를 증폭시킨다. 공포에 질린 &lt;b&gt;고세윤(이설 분)&lt;/b&gt;이 앞을 향해 정신없이 도망치고, 그 뒤를 누군가가 뒤쫓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조성한다. &quot;강태주는 아내를 위해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quot;라는 수상한 음성과 맞물려, 두려움에 휩싸인 고세윤과 의미를 알 수 없는 환한 미소를 드리운 &lt;b&gt;김경애(이상희 분)&lt;/b&gt;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lt;p&gt;&lt;p&gt;한편 &#039;결혼의 완성&#039;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앳하트, 아우로라 합류로 완전체 컴백..신곡 &#039;Say It&#039; MV 티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173459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17345900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25: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345900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앳하트(AtHeart, 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가 레트로 하이틴 무드의 곡으로 컴백한다.&lt;p&gt;&lt;p&gt;앳하트는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타임 트래블 프로젝트&#039;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039;Say It&#039;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039;Say It&#039;은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039;Lovefool&#039;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영화 &#039;로미오와 줄리엣&#039;의 삽입곡으로도 잘 알려진 이 곡은 발매와 함께 대히트를 기록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공개된 티저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분주하게 옷매무새를 다듬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백스테이지 현장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생동감이 넘친다.&lt;p&gt;&lt;p&gt;여기에 &quot;Love me, Love me&quot;라는 익숙한 노랫말이 앳하트의 보컬로 흘러나와 설렘을 배가한 가운데, 영상 말미에는 멤버 아우로라의 합류가 예고돼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039;는 1996년 발매 당시 전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국내와 미국의 명곡을 앳하트만의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앳하트는 원곡이 지닌 매력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다.&lt;p&gt;&lt;p&gt;한편, 앳하트의 &#039;타임 트래블 프로젝트&#039;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 &#039;Say It&#039;은 오는 25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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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 오른다..청년 친선대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0346683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03466834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20:5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3466834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다시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에 선다. &lt;p&gt;&lt;p&gt;1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오는 2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039;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039; 기념식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한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추진해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039;Going Together - For Youth Creativity &amp; Well-Being (이하 고잉 투게더)&#039;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슈아는 팀을 대표해 연단에 올라 전 세계 청년들을 응원한다. 칼레드 엘에나니(Khaled El-Enany) 유네스코 본부 사무총장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lt;p&gt;&lt;p&gt;세븐틴은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된 2024년 당시 100만 달러를 기부해 세계 청년기금(Global Youth Grant Scheme)을 조성했다. 기금은 음악·예술·스포츠를 매개로 한 청년들의 자신감 및 회복력 강화, 창의적인 청년 공동체 개발, 청년 정신건강 향상 분야 프로젝트 등을 후원하는 데 쓰였다. &lt;p&gt;&lt;p&gt;또한 세븐틴은 지난해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039;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039; 자선 경매 수익금을 추가 기부했다. 이는 &#039;고잉 투게더&#039;에 참여한 100개 청년 그룹 가운데 우수한 성취를 거둔 10개 팀을 심화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lt;p&gt;&lt;p&gt;세븐틴은 2023년 11월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된 제13회 &#039;유네스코 청년 포럼&#039;에 초청받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스페셜 세션을 진행했다. 이듬해 6월에는 유네스코의 첫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안현민 없이&#039; 팀 타율 2위→선두와 단 2G 차, KT는 &#039;장타율 6할&#039; 우타거포 없이 어떻게 두 달 버텼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54545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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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1:17:5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4545224_1.jpg&amp;code=06&quot; /&gt;치열한 선두 다툼 중인 KT 위즈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지난해 신인왕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 안현민(23)이 복귀 준비를 마쳤다.&lt;p&gt;&lt;p&gt;안현민은 지난 13~14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 2군과 홈경기에 모두 출전해 7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4월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주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친 후 두 달 만의 복귀였다. &lt;p&gt;&lt;p&gt;예상보다 부상 상태가 심각했다. 같은 날 똑같이 햄스트링을 다친 허경민(36)이 5월 12일 복귀했지만, 안현민은 해당 부위에 고인 피가 빠지는 데만 한 달 가까이 걸렸다. 결국 안현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발탁되지 못했다.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복귀해서도 외야 수비를 나설지도 미지수다. &lt;p&gt;&lt;p&gt;물론 타석에 서는 것만으로도 KT에는 큰 힘이 된다. 안현민은 첫 풀타임 시즌이던 지난해 112경기 타율 0.334(395타수 132안타), 22홈런 80타점 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18로 신인왕에 올랐다. 올해도 부상 전까진 14경기 타율 0.365(52타수 19안타) 3홈런 11타점, 출루율 0.507 장타율 0.654 OPS 1.161로 MVP 포스를 자랑하고 있었다. &lt;p&gt;&lt;p&gt;다행히 그런 안현민이 빠진 상황에서도 KT는 곧잘 버텨냈다. 16일 경기 전 시점에서 KT는 38승 1무 25패로, 1위 LG 트윈스(41승 24패)와 단 2경기 차에 불과한 2위를 사수하고 있다. 그 저력이 타선에서 나온 것이 인상적이다. 그동안 KT는 좋은 투수진에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된 팀으로 불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4545224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올해는 한 이닝 3득점 이상 빅이닝도 자주 연출하는 타격의 팀으로 거듭났다. 한 경기 6득점 이상의 경기가 31회(27승 1무 3패)로 리그 1위다. 화끈한 팀 타선 덕분에 6실점 이상 무너진 경기에서도 승률 리그 2위(7승 1무 17패·0.292)에 두산과 함께 가장 많은 승리를 챙겼다. 역전승도 KIA 타이거즈와 함께 가장 많은 17회를 기록 중이다. &lt;p&gt;&lt;p&gt;이 모습이 안현민이 없는 두 달간 유지됐다는 것도 놀랍다. 안현민이 나오지 못한 4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리그 역전승 1위가 14승의 KT다. 같은 기간 역전패는 7패로 리그에서 가장 적다. &lt;p&gt;&lt;p&gt;그 저력의 중심에는 올 시즌을 앞두고 KT가 영입한 FA 3인방이 있다. 4년 최대 48억원에 계약한 최원준(29)의 활약이 가장 눈에 띈다. 최원준은 63경기 타율 0.384(258타수 99안타) 5홈런 37타점 56득점 15도루, 출루율 0.458 장타율 0.535 OPS 0.993으로 KT 타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lt;p&gt;&lt;p&gt;3년 50억 원 전액 보장으로 합류한 김현수는 중심타선에서 64경기 타율 0.285(263타수 75안타) 5홈런 48타점 32득점, OPS 0.755, 득점권 타율 0.313으로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먼저 4년 10억 원에 KT 유니폼을 입은 한승택(32)은 안정적인 수비와 강한 어깨로 안방을 지키는 중이다. 64경기 중 51경기에 나서며 기존 포수 장성우(36)가 타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4545224_3.jpg&amp;code=06&quot; /&gt;두꺼워진 뎁스로 선수단 전체에 치열한 주전 경쟁이 펼쳐진 것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힌다. 대표적인 예가 유격수 권동진(28)이다. 지난해 풀타임 유격수로 기회를 받은 권동진은 활약이 끝까지 이어지지 않으면서 123경기 타율 0.225(271타수 61안타)로 시즌을 마쳤었다.&lt;p&gt;&lt;p&gt;그러나 올해 고졸 신인 이강민(19)이 등장하면서 붙박이 주전에서 밀렸다. 3~4월 17경기 18타석 소화에 그쳤다. 실망도 잠시 이강민도 지치면서 권동진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권동진은 5월 23경기 타율 0.324(34타수 11안타), 6월 11경기 타율 0.407(27타수 11안타)로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주면서 9번 타순에서 리드오프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lt;p&gt;&lt;p&gt;이를 두고 이강철 KT 감독은 &quot;지난해 경험을 통해 (권)동진이도 나도 느낀 것이 많았다. 역시 라이벌이 있어야 한다. 이게 내 자리라고 느끼는 게 마냥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라이벌이 있어야 한 타석을 소중하게 여기고 더 집중하게 된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안 그래도 강한 타선에 언제든 홈런을 칠 수 있는 안현민이 합류하니 기대감이 상당하다. 이강철 감독 역시 &quot;(안)현민이를 웬만하면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칠 사람이 너무 없다. 현민이가 없으니까 다들 안타만 친다. 현민이가 있으면 연타석 홈런도 터지고 같이 한 번씩 치는데, 없으니까 그게 아쉽더라. 이젠 누구 하나 터지지 않을까&quot;라고 기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준영, 썸녀에 말실수 여파..류승수 &quot;잘 쌓아놨다 한방에 와르르&quot; 팩폭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0041783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004178376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17:3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417837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류승수가 서준영에게 연애 조언을 건넨다. &lt;p&gt;&lt;p&gt;16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039;신랑수업2&#039; 측에 따르면 오는 18일 방송에는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lt;p&gt; &lt;p&gt;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류승수는 &quot;&#039;신랑수업2&#039;에 친한 지인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양호 선생님 자리가 빈 것 같더라&quot;며 &quot;학생들의 상처와 아픔을 제가 치료해줄 수 있다&quot;고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039;교장&#039; 이승철은 &quot;오늘 활약에 따라 양호실이 생길지도 모르겠다&quot;며 류승수를 반겼다. &lt;p&gt;&lt;p&gt;류승수는 서준영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자 적극 &#039;연애 참견&#039;에 나섰다. 그는 &quot;제가 서준영의 보호자로 나왔다. (데이트 현장을) 잘 참관하도록 하겠다&quot;며 의욕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더니 그는 대뜸 서준영에게 &quot;아직 여성에 대한 애티튜드가 &#039;풋사과&#039; 같다&quot;, &quot;(호감을) 잘 쌓아놨다가 한 방에 와르르 무너지는 스타일이다. 환자 상태가 &#039;중환자&#039;다&quot;고 말했다. 이승철 역시 &quot;서준영에게 &#039;꼰대&#039; 기질이 있는 것 같다&quot;라고, 앞서 기상캐스터 정재경에게 데이트 도중 말실수를 했던 것을 지적했다.  &lt;p&gt;&lt;p&gt;서준영은 겸허히 고개를 끄덕이면서 &quot;부모님도 그 방송을 보고 &#039;우리가 널 그렇게 키웠냐&#039;며 한 소리 하셨다&quot;고 실토했다. 이어 그는 &quot;오늘 데이트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quot;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현이, 나이 들며 달라진 몸 &quot;3kg 증량..안 찌는 체질 취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574891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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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1:16: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574891394_1.jpg&amp;code=06&quot; /&gt;모델 이현이가 체중 증가 근황과 함께 나이가 들며 느끼는 체형 변화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lt;p&gt;&lt;p&gt;15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quot;최근에 3kg가 쪘다&quot;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어 &quot;홍콩에 다녀왔는데 홍콩에서 기름진 음식과 술 실컷 먹고 축구 비시즌이라 운동은 안 하고 집에 와서 퍼져 있었더니 어느 날 청바지가 끼더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체중이 3kg 늘었다며 &quot;나 안 찌는 체질이라 말했던 거 취소. 근데 살찌니까 얼굴에 살 올라서 어려 보여서 좋은데 몸은 옷이 안 맞고 나이 들면서 체중 변화에 따른 얼굴과 몸의 부조화. 공감하시나요&quot;라고 털어놨다. &lt;p&gt;&lt;p&gt;이에 코미디언 이은형은 &quot;발에 찐 거야 뭐야&quot;라고 이해할 수 없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lt;p&gt; &lt;p&gt;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보아, 꾸밈없이 빛나는 매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1216212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012162121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14:4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216212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보아의 눈부신 미모와 건강한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6월 16일 조보아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내추럴한 묶음 머리에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맑고 투명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랑스럽고 깊은 눈망울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에 블랙 오피스 룩을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쇼핑백을 들고 웃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2162121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2162121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2162121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2162121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21621212_6.jpg&amp;code=06&quot; /&gt;촬영 현장에서 조보아는 콘셉트에 맞춰 변화하는 표정 연기와 포즈를 선보였다. 맑고 청순한 무드부터 도회적인 매력까지 넘나들었다.&lt;p&gt;&lt;p&gt;조보아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탄금&#039;에서 심재이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괴물 신인의 귀환..아홉, 7월 8일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040090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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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1:14:3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40090439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아홉(AHOF)이 여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lt;p&gt;&lt;p&gt;16일 소속사 F&amp;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lt;p&gt;&lt;p&gt;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039;The Passage(더 패시지)&#039;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앞서 아홉은 선공개 디지털 싱글 &#039;Sugar High(슈가 하이)&#039;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며 컴백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lt;p&gt;&lt;p&gt;그간 아홉이 쌓아온 탄탄한 성장세 역시 이번 컴백의 기대를 더한다. 이들은 지난 1월 국내 첫 단독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견고한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lt;p&gt;&lt;p&gt;이어 아홉은 지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039;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039;을 통해 첫 아시아 투어의 성공적인 출발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B6IX 박우진, 특급 의리..파라뮤직 전속 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0907623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009076234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12:1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907623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이비식스(AB6IX) 박우진이 파라뮤직(Para Music)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6월 16일 박우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90762348_2.jpg&amp;code=06&quot; /&gt;&lt;p&gt;파라뮤직은 K팝 업계에서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갖춘 베테랑 임원진으로 구성된 음반·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소속되어 있다. 이번 계약으로 박우진이 합류하면서 아티스트 라인업이 확장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90762348_3.jpg&amp;code=06&quot; /&gt;박우진은 과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파라뮤직행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박우진은 익숙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속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박우진은 2017년 Mnet &#039;프로듀스 101 시즌2&#039;를 통해 워너원(Wanna One)으로 활동했다. 2019년에는 에이비식스로 데뷔해 메인 댄서이자 메인 래퍼로 활약했다. 그는 작사와 작곡, 안무 제작 역량을 갖췄다. 지난해에는 싱글 1집 &#039;쿨 앤 핫(Cool &amp; Hot)&#039;을 발매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로시, 오늘(16일) 새 소속사서 첫 신곡 &#039;Don&#039;t Be&#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95649217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956492172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12: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5649217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로시(Rothy)가 새 소속사에서 처음으로 신곡을 발매한다.&lt;p&gt;&lt;p&gt;로시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039;Don&#039;t Be(돈트 비)&#039;를 발매한다.&lt;p&gt;&lt;p&gt;&#039;Don&#039;t Be&#039;는 사랑 안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괜찮은 척 버티던 순간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팝 록 요소를 결합해 기존 로시가 보여온 발라드 중심의 음악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싱글은 로시가 EGO GROUP(이고그룹) 합류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온유, SOLE(쏠), 서인국, 데이식스 성진 등의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HAHM이 작곡에,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라이즈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조윤경이 작사에 각각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또한 이번 싱글은 로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 &#039;FLAT&#039;의 첫 번째 이야기다. &#039;FLAT&#039;은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로, 총 4개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후 네 곡을 포함한 EP &#039;FLAT&#039;을 발표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로시의 새 싱글 &#039;Don&#039;t Be&#039;는 1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며, 오피셜 비디오는 로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훈, &#039;취사병&#039; 마지막회까지 위기..소멸된 상태창 극복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100241248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1002412485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08:5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2412485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지훈이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에서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lt;p&gt;&lt;p&gt;박지훈은 지난 1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11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강림 소초의 사활이 걸린 사단장배 군 급식 요리 대회에 출전했다. &lt;p&gt;&lt;p&gt; 박지훈은 이날 강성재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역동적으로 연기해냈다. 견제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동료들과 힘을 모아 요리를 완성하며 완벽한 &#039;강성재&#039; 캐릭터 연기를 펼쳤다. &lt;p&gt;&lt;p&gt;하지만 승승장구도 잠시. 강성재는 사단장배 요리 대회 1라운드에서 소초원들과 호흡을 맞춰 공동 1위에 올랐지만 1대 1 개인전에서 &#039;요리사 상태창&#039;이 갑작스럽게 소멸하며 위기를 맞이했다. &lt;p&gt;&lt;p&gt;강성재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마지막 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lt;p&gt;&lt;p&gt;관계자는 &quot;강성재가 그동안 상태창에 의존하던 취사병에서 벗어나 온전히 스스로의 저력으로 일어서야 하는 거대한 기로를 극복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지켜봐달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박지훈 주연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는 16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마지막회가 공개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2412485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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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법무법인 신원, &#039;AI 법률가이드&#039; 출간..엔터·콘텐츠 업계 대응 지침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6/16/2026061610022280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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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1:05:5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022280544_1.jpg&amp;code=06&quot; /&gt;법무법인(유한)신원(대표변호사 김진욱)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인공지능(AI) 시대 콘텐츠 업계를 위한 &#039;엔터테인먼트 AI 법률가이드&#039;를 출간했다.&lt;p&gt;&lt;p&gt;AI 법률가이드는 AI가 바꾸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흐름을 살피고, 콘텐츠 제작·유통 현장에서 마주할 법률 쟁점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AI 학습 과정에서의 권리 침해와 산출물의 저작권 귀속, 생성·이용 단계의 디지털 레플리카·딥페이크 문제를 다뤘다. AI 관련 최신 법령과 해외 규제 동향, 국내외 분쟁 및 계약체결 사례, 실무 Q&amp;A도 담았다.&lt;p&gt;&lt;p&gt;김진욱 대표변호사는 &quot;AI는 콘텐츠 창작의 도구이자 동시에 전에 없던 새로운 법률 쟁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만큼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무적 기준이 절실한 시점&quot;이라며 &quot;이번 가이드가 AI 시대에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종사자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법무법인(유한)신원은 연예 매니지먼트사와 드라마·영화 제작사, 게임사, 방송국, 공연·전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속계약과 콘텐츠 제작 유통, 지식재산 관리, 규제 및 리스크 검토, 기업인수와 해외진출 등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AI 자문팀은 저작권과 부정경쟁행위, 개인정보보호, 인격권 침해, 컴플라이언스 등 분야에서 법률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039;2026 로펌 컨수머 리포트&#039;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됐으며, 2013년부터 &#039;분쟁 사례집&#039;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팬 이름으로 &#039;누적 25억&#039; 기부한 가수..임영웅, 또! &#039;2억 기부&#039;로 생일 기념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4634165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46341651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03: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46341651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35번째 생일을 맞아 2억 원을 통 크게 기부했다.&lt;p&gt;&lt;p&gt;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은 16일 &quot;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039;영웅시대&#039;의 이름으로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자선기금 &#039;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지원&#039; 사업에 뜻을 모았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임영웅의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한다.&lt;p&gt;&lt;p&gt;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맞아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 왔다.&lt;p&gt;&lt;p&gt;특히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039;총 25억 원&#039;에 달한다. 무엇보다 임영웅은 평소 &#039;영웅시대&#039;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더해 왔다. &#039;영웅시대&#039; 역시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lt;p&gt;&lt;p&gt;임영웅의 이번 기부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의미 있는 곳에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치료가 꼭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소속사 물고기뮤직 또한 아티스트의 뜻에 공감해 이번 기부에 함께했으며, 후원금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더했다.&lt;p&gt;&lt;p&gt;윤을식 고려대학교의료원장은 &quot;언제나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희망을 노래하는 임영웅의 나눔은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quot;이라며, &quot;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의 뜻을 깊이 새겨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quot;라고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SBS 새 리얼리티 예능 &#039;산골총각 영웅&#039;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영숙, 무려 74kg 감량 고백..데프콘 &quot;사람 하나 빠져 나갔다&quot; [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330998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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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1:02:2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30998838_1.jpg&amp;code=06&quot; /&gt; &#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2기 돌싱녀들의 반전 이력과 진솔한 사연이 베일을 벗는다. &lt;p&gt; &lt;p&gt;16일 SBS플러스,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039;나는 SOLO&#039; 측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후 방송에서는 다섯 번째 &#039;돌싱 특집&#039;인 32기의 &#039;자기소개 타임&#039;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돌싱녀들은 직업과 결혼 생활, 자녀 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하게 밝히며 각자의 인생사를 전한다. 이중 한 돌싱녀는 과거 &quot;체중이 130kg까지 나갔지만 약 74kg을 감량했다&quot;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lt;p&gt; &lt;p&gt;직후 &#039;비포 앤 애프터&#039; 사진이 자료 화면으로 나오는데, 이를 본 MC 데프콘은 &quot;완전 사람 하나가 빠져 나갔다&quot;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이어 이 돌싱녀는 &quot;신문지만 덮고 별 보고 살아도 제가 열심히 살면 되지 않겠느냐?&quot;고 씩씩한 인생 가치관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긴다. &lt;p&gt;&lt;p&gt;앞서 32기 영숙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과거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039;130kg에서 56kg까지 총 74kg 감량한 팝페라 가수, MC, 반려동물 보호자&#039;라고 소개된 바 있다. &lt;p&gt;&lt;p&gt;또 다른 돌싱녀 역시 &quot;퇴근 후 MBA 과정에 도전하고 있다&quot;며 열정녀 면모를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30998838_2.jpg&amp;code=06&quot; /&gt; 그런가 하면 &#039;양육자&#039; 돌싱녀들은 자녀 이야기를 꺼내놓다가 눈시울을 붉힌다. 한 돌싱녀는 &quot;우리 아이가 (&#039;솔로나라&#039;에 가서) 꼭 좋은 삼촌 데리고 오라고 했다&quot;며 &quot;온전한 가정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함이 크다&quot;고 속상해하며 눈물을 흘린다. &lt;p&gt;&lt;p&gt; 다른 돌싱녀들도 &quot;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다&quot;, &quot;헤어지지 않는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었다&quot;는 고백을 이어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lt;p&gt;&lt;p&gt; 돌싱녀들의 릴레이 눈물 고백에 MC 송해나는 &quot;다들 같은 마음이야&quot;라며 공감하고, 데프콘은 &quot;아이한테 미안해서 엄마들이 다들...&quot;이라고 함께 안타까워한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3099883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눈물날 정도로 기뻐&quot; 조명우, &#039;4대 천왕&#039;과 혈투 끝 우승 소감... 다음 목표는 &#039;2030 도하 AG&#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1951627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19516275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1:00:0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95162751_1.jpg&amp;code=06&quot; /&gt;&quot;눈물이 날 정도로 기쁜 마음이 들었다.&quot;&lt;p&gt;&lt;p&gt;명실상부 현존 세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한국 3쿠션 국가대표 조명우(28·서울시청)가 짜릿했던 아시아 선수 최초 3쿠션 월드컵 5회 우승 순간을 떠올렸다.&lt;p&gt;&lt;p&gt;조명우는 15일 오후 2026 앙카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quot;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다&quot;며 &quot;앙카라 월드컵에서는 첫 우승이었고 개인 통산 5번째 월드컵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더 의미가 크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조명우는 지난 14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세계 3쿠션 4대 천왕으로 널리 알려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를 21이닝 접전 끝에 50-49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개인 기록을 넘어, 16년 만에 재출범한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체제 속에서 국가대표 조명우가 세계 무대에 대한민국 캐롬 3쿠션의 경쟁력을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p&gt;&lt;p&gt;조명우는 국가대표로서 우승을 거둔 감회에 대해 &quot;국가대표로서 사명감을 갖고 대회에 임했다&quot;며 &quot;대한민국이 캐롬 3쿠션 강국이라는 것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올 수 있어 뜻깊은 순간이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95162751_2.jpg&amp;code=06&quot; /&gt;결승 상대였던 야스퍼스는 조명우가 그동안 여러 차례 고전했던 세계적인 강자다. 조명우는 2024년 포르투 월드컵 결승과 서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야스퍼스에게 패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앙카라 결승에서는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으로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의미 있는 승리를 이뤄냈다.&lt;p&gt;&lt;p&gt;조명우는 &quot;상대가 야스퍼스 선수라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워낙 경험이 많고 강한 선수이기 때문에 끝까지 방심할 수 없었다&quot;며 &quot;하이런 20점을 쳤는데도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 않아 당황한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하다 보니 마지막에 좋은 기회가 온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 가장 극적인 순간은 49-49 동점 상황이었다. 조명우는 &quot;하늘이 주신 기회가 저에게 온 것 같아 정말 감사했다&quot;며 &quot;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감사했고, 마지막 1점이 남은 순간에는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쁜 마음이 들었다&quot;고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회상했다.&lt;p&gt;&lt;p&gt;조명우는 앞으로의 목표로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언급했다. 그는 &quot;2030 도하 아시안게임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부터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며 &quot;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당구의 경쟁력을 계속 증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끝으로 조명우는 우승의 기운을 대한민국 축구 선수단에도 전했다. 그는 &quot;저도 이번 대회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대한민국 축구 선수단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다&quot;며 &quot;국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quot;고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국가대표 조명우가 앙카라에서 들어 올린 우승컵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대한민국 3쿠션이 세계 정상권에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인 결과였다. 조명우는 귀국 후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전북 남원에서 개최되는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대회 참가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9516275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탑, &#039;거장&#039; 故 데이비드 호크니 생전 사진 공개..&quot;마스터&quot; 추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2652661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26526613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54:3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6526613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영국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를 추모했다.&lt;p&gt;&lt;p&gt;최근 탑은 자신의 SNS에 &quot;David Hockney (1937 - 2026)&quot;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아울러 &#039;forever&#039;, &#039;master&#039; 등의 해시태그를 더하며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생전 호크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탑과 데이비드 호크니는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65266130_2.jpg&amp;code=06&quot; /&gt;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는 11일(현지시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8세.&lt;p&gt;&lt;p&gt;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quot;89번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1937년 영국 브래드퍼드에서 출생한 호크니는 1960년대 영국 팝아트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으며,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건너가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친형과 소송→부모 절연&#039; 박수홍 &quot;아픔 아물진 않았지만..&quot; 속내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334098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33409850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50:2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3409850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수홍이 힘든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039;박수홍 행복해다홍&#039;에는 &#039;다홍이 재이의 미공개 영상 공개 (구독자 Q&amp;A ) 육아 육묘 브이로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많은 응원을 보내주는 구독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김다예는 &quot;저희가 워낙 힘들고 누가 봐도 불행해 보이고 그런 일들이 많았었다. 진짜 미래가 안 보이고 캄캄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을 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마냥 모든 일들이 잘 풀리진 않을 거다. 어려운 일들도 늘상 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039;그때보다 낫지 않냐&#039; 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김다예는 &quot;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도 다홍이(반려묘)랑 재이(딸) 보면 행복해진다. 버틸 수 있는 거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박수홍은 &quot;지금도 뭐 완전히 (아픔이) 아물진 않았지만 옆에 있는 다예 씨, 다홍이, 재이와 저를 많이 위로해주고 사랑해줘서 많이 좋아졌다 정말 감사하다&quot;며 감사를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좀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희를 봐서라도 참고 버티시면 좋은 일이 올 것&quot;이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34098505_2.jpg&amp;code=06&quot; /&gt;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lt;p&gt;&lt;p&gt;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lt;p&gt;&lt;p&gt;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갈등을 벌이자 그의 부모는 친형 편에 섰다. 이에 박수홍은 부모와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산부 체력 맞아?..박신혜, 배용준 가족과 여행→등산까지 &#039;튼튼&#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2802667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28026673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46: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80266732_1.jpg&amp;code=06&quot; /&gt;&lt;p&gt;올 가을 둘째 출산 예정인 박신혜가 쉬는 날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지난  15일 박신혜 소속사 &#039;SALT Entertainment&#039; 유튜브 채널에는 &quot;박신혜 쉬는 날 뭐혜? 피톤치드 마시고 야구 봤신혜!&#039;라는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에는아차산 등산에 나선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039;언더커버 미쓰홍&#039; 촬영 후 체력을 회복하려고 했지만 현재 체력이 하한가를 기록 중이라며 등산에 올랐다.&lt;p&gt;&lt;p&gt;이날 박신혜는 힘들어서 쉬면서도 정상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쉬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며 산에 올랐고 간식을 나눠먹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8026673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박신혜는 정상에서 신체 나이 테스트를 진행, 임신한 몸으로도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손을 짚지 않고 일어나는 동작을 성공하며 코어를 자랑했다. 해당 영상은 올 봄 박신혜가 소속사 식구들과 등산할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에 앞서 박신혜는 최근 배용준 박수진 가족과 함께 남편 최태준, 아들까지 동반해 싱가포르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 알려지며 관심을 받았다. &lt;p&gt;&lt;p&gt;두 가족은 싱가포르에서 디즈니 크루즈를 탑승했고, 톱스타 가족의 동반 여행에 대중의 시선이 쏟아졌다. 공항에서 찍힌 사진 속 박신혜는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자랑햇다.&lt;p&gt;&lt;p&gt;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그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미주, &#039;짠돌이&#039; 임우일에 황당 &quot;같이 밥 먹자고 했더니..곧바로 &#039;사주시는 거죠?&#039; 물어&quot; [아침마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310863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31086379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44:2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0863794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임우일이 자신만의 기분 좋아지는 절약 노하우를 공개했다.&lt;p&gt;&lt;p&gt;16일 방송된 KBS 2TV &#039;아침마당&#039;에서는 오는 25일부터 8부작으로 방송될 KBS 2TV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의 출연자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lt;p&gt;&lt;p&gt;평소 &#039;짠돌이&#039;로 불리는 임우일은 자신만의 기분 좋아지는 절약방법으로 &quot;택시를 안 타고 버스나 지하철을 탔을 때 1만 8000원을 아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039;1시간 동안 1만 8000원을 벌었다&#039;라고 생각해야 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또 &quot;비가 왔을 때 우산을 안 사고 뛰어가면서 &#039;우산을 안 샀으니 1만 5000원을 벌었다&#039;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면 뛰어가면서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생각이 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31086379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미주에게 &quot;이런 남자친구, 남편이라면 어떠냐&quot;라고 질문하자 이미주는 &quot;아내에게도 그렇게 아끼는지 궁금하다&quot;라고 했다. 이에 임우일은 &quot;실제로 여자친구와 비를 맞아본 적이 있다. 로맨스 느낌으로. 그러나 제 가족에겐 안 아낀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임우일은 &quot;예전엔 짜장면 먹을까하다가 짜장라면을 먹었는데 이젠 먹는 것에 안 아낀다&quot;라며 &quot;미용실은 1년에 3번 가서 커트를 한다. 아끼려고 머리를 기른 건 아닌데, 여러분 머리로 돈 벌고 싶다? 머리를 기르시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임우일은 &quot;이번에 어머니 생신 때 내가 요리를 배워서 대접해 드렸다. 돈케이크를 드렸더니 더 좋아하시더라&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미주는 최근 임우일과 있었던 에피소드로 &quot;(임우일이) 정말 돈이 많은 것 같은 게, 같이 밥을 먹기로 했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039;사주시는 거죠?&#039;라고 하더라&quot;라며 웃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5호 처분&#039; 르세라핌 탈퇴..김가람, 새 소속사서 &#039;배우&#039; 데뷔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295268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29526800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43: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9526800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21)이 매니지먼트 구에서 &#039;배우&#039;로 새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매니지먼트 구는 16일 &quot;김가람의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quot;라며 전속계약을 공식화했다.&lt;p&gt;&lt;p&gt;이어 &quot;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김가람의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현재 김가람의 근황에 대해 &quot;연기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영어와 일본어 학습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고, 기타 연주 역시 독학을 익혀 나가는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과 배움을 멈추지 않는 중&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더불어 &quot;대부분의 시간을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와 자기 계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높게 평가했다&quot;라며 &quot;내부적인 논의 끝에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판단해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깊은 신뢰를 드러내기도. 매니지먼트 구는 &quot;김가람이 가진 성실함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는 앞으로 배우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quot;이라며 &quot;김가람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김가람은 지난 2022년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학폭(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가 과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폭력 사건의 &#039;가해자&#039;로 인정돼 &#039;5호 처분&#039;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lt;p&gt;&lt;p&gt;결국 그해 김가람은 팀을 탈퇴했고, 몸담고 있던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 &lt;p&gt;&lt;p&gt;당시 쏘스뮤직 측은 &quot;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수홍♥김다예 &quot;둘째 계획? 없는 건 아니지만..첫째에게 물어보고 결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193428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19342889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33:3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9342889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lt;p&gt;&lt;p&gt;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039;박수홍 행복해다홍&#039;에는 &#039;다홍이 재이의 미공개 영상 공개 (구독자 Q&amp;A ) 육아 육묘 브이로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박수홍, 감다예 부부는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김다예는 &quot;(딸을) 어린이집에 안 가고 가정보육 중이냐&quot;는 질문에 &quot;20개월이 돼가는데 아직은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quot;남편이랑 어제 재이 데리고 롯데월드 갔다 왔다. 숲 체험, 모래놀이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박수홍은 &quot;재이가 만세할 정도로 좋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김다예는 &quot;특히 남편은 (딸과) 늦게 만나다 보니까 남들보다 시간을 많이 못 보내는 느낌이다. 최대한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박수홍과 김다예는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에 김다예는 &quot;(둘째 계획이) 없는 건 아니다. 재이가 두 돌 되면 말 좀 하게 될 거 아니냐&quot;고 했다. 박수홍은 &quot;재이 동생은 재이가 좀 더 크고 말하게 되면 재이한테 직접 동생을 원하는지 물어보고 결정하도록 하겠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9342889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재활 끝&#039; 최지만, 울산서 첫 훈련→커피차도 쐈다! 사령탑도 &quot;단계적으로 경기 준비&quot; 이르면 6월말 롯데전서 합류 전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122831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12283107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28310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2831078_2.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MLB) 출신 베테랑 내야수 최지만(35)이 마침내 재활을 모두 마치고, 팀 공식 훈련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복귀 신호탄을 쐈다. 선수단에 시원한 커피차까지 선물하며 화려한 합류를 알린 최지만은 조급함 대신 완벽한 몸 상태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빠르면 오는 27일부터 홈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3연전이 그의 복귀 무대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최지만은 15일 울산 야구장에서 열린 팀의 공식 훈련에 처음으로 참여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다. 따로 오랜 개인 재활 과정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선수단과 동행을 시작한 것이다. &lt;p&gt;&lt;p&gt;울산 구단과 선수 측에 따르면 최지만은 이날 첫 합류를 기념해 선수단 및 관계자들을 위한 커피차를 직접 준비해 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이날 취재진 및 타 구단 스카우트들의 방문 속에 타격 및 수비 훈련을 소화한 최지만은 베테랑다운 여유와 소신을 드러냈다.&lt;p&gt;&lt;p&gt;최지만은 구단을 통해 &quot;아직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선수단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지는 못했다&quot;면서도 &quot;후배들과는 형처럼 편하게 지내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싶다.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보다는 선수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있을 때 내가 알고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맞다&quot;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lt;p&gt;&lt;p&gt;이어 오랜만의 타격 훈련 소감으로 &quot;한국 공인구는 미국 공과 비교해 실밥이 두꺼워 타구음이나 느낌이 다르게 느껴졌다&quot;면서도 &quot;걱정했던 것보다 타격감이 괜찮았고, 많은 취재진과 구단 관계자들이 찾아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현재 몸 상태 및 재활 수준에 대해서는 &quot;현재 몸 상태는 70~80% 정도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한 뒤 &quot;수비 훈련도 가능한 상태지만 무리하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준비하려고 한다. 복귀를 앞두고 오히려 2주 전보다 상태가 좋지 않았던 부분도 있어 현재는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quot;며 철저한 페이스 조절을 예고했다.&lt;p&gt;&lt;p&gt;오는 9월 신인 드래프트를 앞둔 심경에 대해서는 &quot;압박감은 있었지만 재활을 거치며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quot;라면서도 &quot;상위 라운드 지명보다는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quot;며 덤덤하게 속내를 전했다. 구단 연고지인 울산에 대해서는 &quot;공기가 좋고 조용한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 미국 마이너리그 시절의 소도시 분위기가 떠오를 정도로 편안하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최지만은 끝으로 &quot;짧은 기간 안에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지만 자신감은 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자신감 없이 그라운드에 설 수는 없다. 건강만 유지된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lt;p&gt;&lt;p&gt;장원진 울산 감독 역시 최지만의 합류에 기대감을 표시하면서도, 선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039;단계적 활용&#039; 계획을 제시했다. &lt;p&gt;&lt;p&gt;장원진 감독은 &quot;최지만은 무릎 재활을 마치고 복귀하는 선수인 만큼 당장 풀타임 선발 출전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복귀 초기에는 대타 역할을 맡기고, 이후 지명타자와 1루수로 점진적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갈 계획이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장 감독은 &quot;선수의 몸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quot;이라며 &quot;메이저리그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경쟁력을 갖춘 선수인 만큼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심타선에서 타선의 무게감을 더하고 득점 생산력 향상에 기여해주기를 바란다&quot;는 믿음을 보였다.&lt;p&gt;&lt;p&gt;최지만의 공식 합류 시점은 사령탑과의 상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무리하게 복귀를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기조지만, 컨디션 회복 속도에 따라 팬들의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그라운드에 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현시점에서 가장 유력한 첫 경기 시기는 빠르면 6월 27일부터 열리는 롯데와의 울산 홈 3연전이다. 물론 몸 상태에 따라 변동될 여지는 있다.&lt;p&gt;&lt;p&gt;빅리거 출신 거포의 합류로 중심타선의 무게감을 강화할 수 있게 된 가운데, 최지만이 과연 6월 말 울산 팬들 앞에서 화려한 복귀 신고식을 치를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283107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283107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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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너무 잘 던졌다&quot; 노장도 반한 불꽃투, &#039;ERA 꼴찌→화이트+불준영 합류 후 3위&#039; 한화 선발진 드디어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65230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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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3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65230582_1.jpg&amp;code=06&quot; /&gt;&quot;그렇게 던지는데 누가 빼겠어요.&quot;&lt;p&gt;&lt;p&gt;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독립리그 선수에서 1년 만에 한화 육성선수를 거쳐 이젠 5선발 자리를 꿰차며 드라마 같은 성장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우완 사이드암 박준영은 충암고와 청운대를 거치며 신인 드래프트에서 세 차례나 낙방했다. 독립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야구 예능프로그램 &#039;불꽃야구&#039;에 입단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박준영은 야구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난해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드디어 꿈의 무대에 발을 디뎠다.&lt;p&gt;&lt;p&gt;프로 계약 후에도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져가는 선수가 손에 꼽기 힘들 만큼 많다. 육성선수 계약이었기에 박준영의 입지는 더욱 불안정했다.&lt;p&gt;&lt;p&gt;그러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속도가 심상치 않다.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에 나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ERA) 1.29로 맹활약한 그는 지난 5월 10일 1군 데뷔전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육성선수 최초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65230582_2.jpg&amp;code=06&quot; /&gt;이후 두 차례 불펜에서 나섰던 박준영은 5월 27일 NC 다이노스전에서 5⅔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 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3이닝 만에 홈런 2개를 맞고 3실점한 게 뼈아팠다. 직전 경기에 이어 다시 한 번 홈런 2개를 내주며 피장타율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lt;p&gt;&lt;p&gt;그러나 박준영은 지난 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장해 2이닝을 소화하며 팀의 연장 승리를 이끌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lt;p&gt;&lt;p&gt;지난 13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다시 선발 등판 기회를 가졌고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5회 1사까지 퍼펙트 피칭을 펼칠 만큼 압도적인 투구였다.&lt;p&gt;&lt;p&gt;김건희에게 솔로 홈런을 내주며 퍼펙트가 깨졌지만 이후 타자들을 잡아내며 5회를 마쳤고 6회에도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고 1사 2루 위기에 몰렸지만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쳐 데뷔 후 처음으로 6이닝을 소화했다.&lt;p&gt;&lt;p&gt;7회에도 등판했다. 첫 타자 히우라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박준영은 최주환에게 2루타를 맞고 강판됐는데 승계 주자가 득점하며 실점이 2로 늘었고 타선이 1득점에 그치며 패전을 떠안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투구였다.&lt;p&gt;&lt;p&gt;김경문 감독은 &quot;상대 에이스(알칸타라)에게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quot;며 &quot;감독이 경기에서 져도 위안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 잘 던져줬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65230582_3.jpg&amp;code=06&quot; /&gt;지난 시즌 최고의 선발진을 앞세워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도 나섰던 한화지만 올 시즌 초반 부침이 많았다. 오웬 화이트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문동주는 수술대에 올랐다.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을 마무리로 활용하며 선발진의 구멍은 더욱 커졌다.&lt;p&gt;&lt;p&gt;화이트가 돌아와 기대대로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여전히 선발 한 자리의 공백은 한화가 풀어야 할 숙제였다. 박준영의 연이은 호투는 한화의 선발 고민을 털어낼 수 있게 해주고 있다.&lt;p&gt;&lt;p&gt;김 감독은 박준영에게 선발 한 자리를 맡기기로 했다. 다음번에도 선발로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quot;당연하다. 아프지 않다면 그렇게 던지는데 누가 빼겠나&quot;라고 말했다. 이젠 확실하게 선발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lt;p&gt;&lt;p&gt;화이트가 돌아온 이후 선발의 힘이 강해진 한화는 이후 불펜진도 부담을 줄이며 마운드가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갖추게 됐다. 이는 같은 기간 한화가 13승 10패 1무로 전체 4위의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박준영이 합류하기 전까지 팀 평균자책점(ERA) 5.42로 최하위에 놓여 있던 한화는 이후 화이트까지 합류하며 ERA 3.68로 전체 3위로 뛰어올랐다.&lt;p&gt;&lt;p&gt;박준영의 선발진 합류가 무엇보다 고무적인 건 9이닝당 볼넷이 3.00으로 선발진 중 류현진(1.29), 화이트(1.34)에 이어 낮다는 점이다. 그만큼 공격적인 투구로 상대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 점에서 박준영의 선발 로테이션 가세는 선발진의 힘을 바탕으로 고공행진을 펼쳤던 지난해를 떠올리게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6523058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근, ♥띠동갑 아내와 결혼 스토리 &quot;21살에 &#039;아저씨&#039;라 거절당해..어릴 때 결혼한 대신 경제권 넘겨&quot; [아침마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2308601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23086015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30: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3086015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이수근이 띠동갑 아내를 만나며 경제권을 모두 넘겼다고 밝혔다.&lt;p&gt;&lt;p&gt;16일 방송된 KBS 2TV &#039;아침마당&#039;에서는 오는 25일부터 8부작으로 방송될 KBS 2TV &#039;웰컴 투 수근스쿨&#039;의 출연자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lt;p&gt;&lt;p&gt;이날 이수근은 과거 &#039;개그콘서트&#039;에서 &#039;고음불가&#039; 코너로 대박났던 시절 아내 박지연 씨를 만난 스토리를 전했다. 이수근은 &quot;&#039;고음불가&#039;로 잘되고 나니 다 자신이 있더라. 그래서 내가 아내를 6개월 쫓아다녔고, 아내는 &#039;아저씨는 아니다&#039;라고 했지만 결국 프러포즈해서 제 아내가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230860158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그때 아내가 21살이었고 스타일리스트 체험을 하러 왔는데, 그때 아내가 작고 예쁘니까 개그맨 동료들이 영화도 보여주고 밥도 사주고 했나 보다. 그때 나는 &#039;고음불가&#039; 때문에 바빠서 아내를 늦게 봤는데 어려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수근은 아내와 띠동갑이라며 &quot;그 시절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사회적으로...&quot;라며 &quot;아내를 따라다니다가 마지막으로 &#039;그동안 미안했어&#039;라고 말하고 가려는데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 아내가 처음엔 장난인 줄 알다가 그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수근은 아내를 부르는 호칭으로 &quot;&#039;여보&#039;라고 하면서 존댓말을 한다. &#039;식사 하셨어요?&#039;, &#039;어디가요?&#039;라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말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수근은 집안 살림과 경제권을 아내에게 다 넘겼다며 &quot;나는 (잔액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 필요하면 아내에게 &#039;여보 이거 보내주면 안 돼?&#039;라고 말한다. 집 명의는 공동명의다. 아내가 임신했을 때 집에만 있길래 돈 모으는 재미라도 있으라고 그랬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日 이어&#039; 사우디도 터졌다! &#039;아시아 무패&#039; 남미 강호 울린 선방쇼, 우루과이와 1-1 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74709657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747096579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28:4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2.jpg&amp;code=06&quot; /&gt;아시아 축구가 월드컵 초반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좋은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 사우디는 우루과이, 스페인, 카보베르데와 함께 H조에 묶였다. 앞서 열린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의 1차전도 0-0 무승부로 끝났다. H조 4팀이 모두 승점 1씩을 나눠 가진 가운데, 사우디도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게 됐다.&lt;p&gt;&lt;p&gt;사우디의 FIFA 랭킹은 61위, 우루과이는 16위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우루과이가 앞선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러나 사우디는 물러서지 않았다. 덕분에 까다로운 상대로 승점 1을 획득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초반 아시아 축구는 월드컵 판도를 흔들고 있다. A조에서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B조에서는 카타르가 스위스와 1-1로 비기며 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을 따냈다.&lt;p&gt;&lt;p&gt;F조의 일본도 &#039;우승후보&#039; 네덜란드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D조의 호주 역시 튀르키예와 1차전에서 2-0 완승을 따냈다. 여기에 사우디까지 우루과이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아시아 축구의 강세를 이어갔다.&lt;p&gt;&lt;p&gt;이날 기오르고스 도니스 사우디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도 같은 포메이션으로 맞불을 놓았다. 우루과이는 다윈 누녜스(알힐랄),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 마누엘 우가르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4.jpg&amp;code=06&quot; /&gt;팽팽한 초반 신경전 끝에 우루과이가 먼저 좋은 기회를 잡았다. 전반 30분 골문 앞에서 우루과이 공격수 페데리코 비냐스(레알 오비에도)가 다이빙 헤더를 시도했다. 하지만 사우디 골키퍼 모하메드 알오와이스(알울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슈퍼세이브를 선보였다.&lt;p&gt;&lt;p&gt;사우디도 반격에 나섰다. 타이트한 수비와 높은 신장을 앞세워 우루과이를 공략했다. 전반 38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압둘라 알아마리(알나스르)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우루과이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에스투디안테스)가 손을 쭉 뻗어 공을 걷어냈다. 이어 사우디가 연속적인 헤더 패스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lt;p&gt;&lt;p&gt;하지만 사우디는 끝내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번에도 높이를 활용한 공격이 주효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모하메드 칸노(알힐랄)의 헤더 슈팅이 무슬레라의 선방에 막혔지만, 골문 앞에 있던 알아마리가 재차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위기에 몰린 우루과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구스틴 카노비오(플루미넨시), 후안 마누엘 사나브리아(솔트레이크)를 교체 투입했다. 효과는 있었다. 우루과이는 후반 들어 분위기를 주도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비냐스의 헤더가 골대를 살짝 벗어났고, 카노비오도 머리로 사우디 골문을 노렸다.&lt;p&gt;&lt;p&gt;사우디는 골키퍼 알오와이스의 선방으로 버텼다. 알오와이스는 여러 차례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우루과이의 공세를 막아냈다. 우가르테의 중거리 슈팅은 알오와이스의 손끝에 걸린 뒤 골대를 맞고 나왔고, 발베르데의 프리킥 슈팅도 알오와이스가 펀칭으로 쳐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6.jpg&amp;code=06&quot; /&gt;그러나 후반 35분 우루과이는 끝내 동점골을 뽑아냈다. 주인공은 막시 아라우호(스포르팅 CP)였다. 비냐스의 헤더 슈팅이 다시 한 번 알오와이스에게 막혔지만, 아라우호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재차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우루과이는 역전을 위해 막판까지 공격을 몰아쳤다. 하지만 알오와이스가 끝까지 상대 공격을 막아내 사우디에 값진 승점 1을 안겼다.&lt;p&gt;&lt;p&gt;이날 사우디 골키퍼 알오와이스는 무려 9개의 선방을 기록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알오와이스에게 평점 7.2를 부여했다. 양 팀 최고 평점은 동점골의 주인공 아라우호였다. 그는 평점 8.1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7470965798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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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김우빈♥&#039; 결혼 6개월만 처음 함께..신민아의 행복한 퇴근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4704760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47047608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27:3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7047608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 6개월 만에 함께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끈다. 신민아 주연의 영화 &#039;눈동자&#039; 개봉을 앞두고 김우빈이 나섰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처음으로 같은 날, 같은 일정에 나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신민아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눈동자&#039; 언론배급 시사회를 가지고 처음 영화를 공개했다. 같은 날 신민아는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039;눈동자&#039; VIP 시사회에 참석해 배우들과 함께 무대 인사를 하기도 했다.&lt;p&gt;&lt;p&gt;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에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가 콕 찍인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였다.&lt;p&gt;&lt;p&gt;이날 VIP 시사회에는 신민아의 남편인 김우빈의 남편도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김우빈은 직접 포토월에 서서 아내의 영화를 응원하고 팬들에게 팬 서비스를 펼쳤다. 김우빈은 이날 시사회 참석 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신민아와 배우들의 무대 인사 사진을 찍어올리기도 했다.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신민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7047608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같은 날 공식석상에 선 것은 지난해 12월 결혼식 후 처음이다. 함께 포토월에 서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이 같은 포토월에 선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은다. 이날 김우빈이 아내를 위해 응원에 나선 가운데 신혼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함께 퇴근했을지도 관심이 쏠렸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신민아는 &#039;눈동자&#039; 일정 종료 후 퇴근길 영상을 게재했다. 김우빈이 찍어준 듯한 영상 속 신민아는 행복한 모습으로 보는 사람들까지 웃게 만든다.&lt;p&gt;&lt;p&gt;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신민아는 극중 시각을 잃어가는 가운데 죽음의 위기에 처해있는 서진과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lt;p&gt;&lt;p&gt;한편 영화 &#039;눈동자&#039;는 6월 24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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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순자 뒷담화&#039; 31기 옥순 분노..댓글창 다시 닫아버렸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121688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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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24:2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1688990_1.jpg&amp;code=06&quot; /&gt; &lt;p&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31기 출연자 옥순(이하 가명)이 결국 댓글창을 닫은 채 루머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lt;p&gt;&lt;p&gt;31기 옥순은 16일 영호와의 결혼설 및 임신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호가 옥순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반지로 프러포즈했으며, 부모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옥순이 현재 임신 중이고, 치과의사인 영호가 울산에서 부산으로 병원을 옮길 예정이라는 주장도 담겼다.&lt;p&gt;&lt;p&gt;31기 옥순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해당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며 &quot;그만&quot;이라고 적었다. 자신과 영호를 둘러싼 결혼설에 선을 그었고 &quot;지피티 결혼+임신설에서 벗어나는법 알려줘&quot;이라며 임신설 역시 부인했으며 젠슨황 엔비디아 CEO 인증샷과 자신의 생일 근황 사진 등도 공개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지난 5월 열어놓았던 자신의 댓글창마저 다시 닫았다.&lt;p&gt;&lt;p&gt;앞서 옥순은 &#039;나는 솔로&#039;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영호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영호와 &#039;위장 결별설&#039;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168899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21688990_3.jpg&amp;code=06&quot; /&gt;&lt;p&gt;옥순은 순자를 둘러싼 왕따설에도 재차 해명했다. 옥순은 &quot;슈데(슈퍼데이트) 따기 전, 왕따설도 그만&quot;이라고 일축하며, 정희, 순자, 영자, 영숙 등 여성 출연자들과 촬영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31기 출연자들과 회식 사진을 덧붙이며 &quot;멀쩡히 잘 살다가 해명할 새도 없이 전국적으로 가해자 된 하루하루&quot;라며 &quot;덧붙이면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촬영 촬영 이후 모임에 참석한 적 없다. 악의적 추측 그만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 &lt;p&gt;&lt;p&gt;이외에도 31기 옥순은 &quot;온라인상에서 특정인의 주거지 정보를 추측, 공유, 확산하는 행위는 당사자에게 상당한 불안과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quot;고 지적했다. 이어 &quot;현재 관련 게시물 및 댓글은 모두 수집, 보관 중이며 추가적인 확산이나 반복적인 게시가 확인될 경우 법률 검토 후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대응을 진행할 예정&quot;이라며 &quot;관련 게시글 및 댓글은 즉시 삭제해 달라&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31기 옥순은 집 도용 의혹에 대해서도 &quot;우리 집 안 누추하다. 저는 이런 데 결핍도 없다&quot;며 &quot;상식적으로 남의 집을 제 집처럼 올리는 게 말이 되냐&quot;고 반박했다. 또한 그는 &quot;친구 집 사진 유포도 멈춰 달라&quot;고 호소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039;나는 솔로&#039;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039;나는 솔로&#039;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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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컴백 임박&#039; 송가인, 짙은 감성의 &#039;가요무대&#039; 엔딩 요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9145859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9145859367</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22:1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4585936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송가인이 &#039;가요무대&#039;에서 진한 여운을 남기며 내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송가인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039;가요무대&#039;에 출연해 &#039;엄마 아리랑&#039;과 &#039;경기도 아리랑&#039;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이날 깊이 있는 음색으로 &#039;엄마 아리랑&#039;의 애틋함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흰 저고리와 노란 치마의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039;경기도 아리랑&#039;을 열창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45859367_2.jpg&amp;code=06&quot; /&gt;특집의 마지막 무대를 맡은 송가인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곡이 지닌 서정성을 전했다. 송가인이 선보인 &#039;엄마 아리랑&#039;과 &#039;경기도 아리랑&#039;은 한국인의 정서가 담겨 긴 시간 사랑받은 곡들로, 송가인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으로 무대를 빛냈다.&lt;p&gt;&lt;p&gt;한편, 송가인의 신곡 &#039;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039;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진, 웹예능 &#039;짠한형&#039; 서울대 동문 고우림·조민규과 입담 과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1014460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910144607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16:3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0144607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손태진이 웹 예능 &#039;짠한형&#039;에서 재치있는 말솜씨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손태진은 지난 15일 공개된 웹 예능 &#039;짠한형&#039;에서 서울대학교 성악과 동문인 포레스텔라 고우림, 조민규와 입담을 과시했다.&lt;p&gt;&lt;p&gt;손태진은 축가 등 각종 행사에서 &#039;섭외 1순위&#039;였던 대학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고우림과 조민규가 당시 손태진의 높은 인기를 증언했다.&lt;p&gt;&lt;p&gt; MBN &#039;불타는 트롯맨&#039; 출연 배경에 대해 손태진은 &quot;JTBC &#039;팬텀싱어&#039;에 나갔을 때보다 더 큰 도전이었다. 팀이 아닌 솔로로 활동한다면 이 정도 도전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컸다&quot;고 밝혔다. 또 손태진은 &quot;클래시컬한 매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 한 가지 장르만 할 수는 없다. 여름에는 클래시컬한 공연을, 연말에는 흥으로 채우는 공연을 열 예정이다&quot;는 계획도 밝혔다.&lt;p&gt;&lt;p&gt;고우림은 &quot;베이스 보컬로서 선배가 없었다면 외로웠을 것 같다. 선두에서 달려가는 모습이 저에게 힘이 됐다&quot;라고 손태진을 향한 고마움을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싱가포르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손태진의 5개 국어 실력도 언급됐다.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하게 된 배경을 소개한 손태진은 다양한 언어로 노래해야 하는 만큼 발음과 표현 하나까지 세심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손태진은 6월과 7월 &#039;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039;THE MAESTRO&#039;&#039;를 개최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10144607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준상 아내&#039; 홍은희, 20년 인연 나무엑터스와 결별..&quot;비웨이브 1호 배우&quot; 새 출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0140156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901401563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15: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0140156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홍은희(46)가 남편 유준상(57)과 함께 몸담았던 나무엑터스를 떠났다.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B-Wave Entertainment)(이하 비웨이브) 구본영 대표는 16일 &quot;최근 홍은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라며 &quot;비웨이브 1호 배우&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오랜 시간 쌓아 올린 연기 내공으로 안방극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홍은희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로써 홍은희는 연예계 활동 제2막을 예고했다. 그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무려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무엑스와 동행했던 터. 오랜만에 새 출발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홍은희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039;워킹 맘 육아 대디&#039;, &#039;나쁜형사&#039;, &#039;오케이 광자매&#039;, &#039;고백의 역사&#03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는 tvN 새 드라마 &#039;나의 유죄인간&#039;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전망이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홍은희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남다른 활약을 전개하기도 했다. 그는 &#039;기분 좋은 날&#039;부터 &#039;현장토크쇼 택시&#039;, &#039;위대한 유산&#039;, &#039;구해줘! 홈즈&#039; 등을 통해 MC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lt;p&gt; &lt;p&gt;홍은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에는 가수 토니안과 그룹 원어스가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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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기 순자, SNS 공구 안 하는 이유? &quot;이미지 안 좋아서 안 들어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573515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57351560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14:1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573515601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8기 순자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찌루냥&#039;에는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039;나는 솔로&#039; 28기 순자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순자는 해당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와 캠핑을 즐겼다.&lt;p&gt;&lt;p&gt;순자는 고기를 먹던 중 &quot;원래 &#039;나는 솔로&#039; 팬이었는데 28기 이후로 안 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573515601_2.jpg&amp;code=06&quot; /&gt;순자는 또 &quot;공구(공동 구매) 같은 건 안 하냐&quot;는 질문에 &quot;이미지가 안 좋아서 공구는 안 들어오고, 광고는 들어온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순자의 답변에 유튜버는 &quot;이미지가 안 좋다는 게 조금 속상하더라. 성격 정말 좋다&quot;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lt;p&gt;&lt;p&gt;해당 유튜버는 또 순자와의 대화를 묵음 처리하며 &quot;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혹시나 공개로 불편하거나 피해를 입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순자는 &#039;나는 솔로&#039;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이후 &#039;나는 솔로&#039; 스핀오프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약칭 &#039;나솔사계&#039;)에 출연했던 미스터 킴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개인사정&#039; 前 KIA 아데를린, 멕시코 친정팀 복귀! &quot;KBO서 31G 10홈런 32타점 괴력&quot; 현지 언론도 놀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0036826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900368261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11:5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0036826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003682614_2.jpg&amp;code=06&quot; /&gt;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KIA 타이거즈에서 단 6주 동안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결국 멕시코 프로야구리그(LMB) 친정팀으로 돌아간다.&lt;p&gt;&lt;p&gt;멕시코 야구 전문매체 &#039;베이스볼 푸로&#039;는 16일(한국시간) &quot;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거포 슬러거인 아데를린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6주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 구단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한 그는 친정팀인 &#039;토로스 데 티후아나&#039;로 복귀해 LMB 리그를 폭격할 준비를 마쳤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특히 해당 언론은 아데를린이 낯선 아시아 무대인 KBO 리그에 가자마자 단기간에 뿜어낸 괴력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그의 복귀를 대대적으로 환영했다.&lt;p&gt;&lt;p&gt;지난 5월 4일 연봉 5만 달러에 6주 단기 계약을 맺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아데를린은 마이너리그 통산 215홈런의 장타력을 한국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lt;p&gt;&lt;p&gt;아데를린의 KBO 리그 최종 성적은 32경기 출장, 타율 0.264(121타수 32안타), 10홈런, 31타점, 장타율 0.554, OPS(출루율+장타율) 0.862다. 특히 득점권 타율은 0.355로 찬스마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lt;p&gt;&lt;p&gt;KIA 구단은 지난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quot;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아데를린은 계약 마지막 날이었던 12일 광주 두산전에서도 선발 출장해 끝까지 경기를 소화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고했다. 아쉽게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지만 경기를 잘 마쳤다.&lt;p&gt;&lt;p&gt;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12일 경기를 앞두고 아데를린과 재계약 불발에 관해 &quot;(아데를린의 개인적인 사정에 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다&quot;며 운을 뗀 뒤 &quot;우선 본인이 저희와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마무리하게 됐다. 다방면으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렇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모든 면에서 잘해줬다. 중간에 들어온 뒤 가장 중요한 건 분위기를 많이 바꿔놓았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당시 팀 전체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기였는데, 장타를 쳐주면서 팀 자체의 장타력도 올려놓았다. 장타력이 높아지면서 팀 공기도 달라졌다. 또 열심히 뛰어주고, 최선을 다하며 팀을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기여한 부분에 관해 감독으로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00368261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야옹이 작가, 2시간마다 깨는 둘째에 몰골 엉망 &quot;이럴 줄 몰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593516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59351659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0:09: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593516590_1.jpg&amp;code=06&quot; /&gt;야옹이 작가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lt;p&gt;&lt;p&gt;16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우리 아기는 밤에 여전히 두 시간마다 깬다. 깨서 운다. 4시부터는 30분 간격으로도 깬다&quot;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둘째를 바라보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야옹이 작가는 &quot;수유 충분히 해줌. 방 온도 습도 맞춤. 이유가 뭐니&quot;라며 혼란스러워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세 달째 나랑 둘이 자는데 내 몰골은... 죽겠다 정말. 첫째가 잠을 잘 자서 이럴 줄 몰랐다&quot;며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lt;p&gt;&lt;p&gt;한편 야옹이 작가는 &#039;여신강림&#039;를 집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웹툰 &#039;프리드로우&#039;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그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이 있으며, 지난 3월 현 남편과 둘째를 얻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59351659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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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최현석 딸&#039; 최연수, 심한 젖몸살..♥김태현 가슴 마사지에도 &quot;진짜 아프다&quot; [연두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451499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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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07: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1499555_1.jpg&amp;code=06&quot; /&gt;&lt;p&gt;최현석 셰프의 딸인 방송인 최연수가 출산 후 젖몸살에 시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039;연두잇&#039;에는 &#039;젖몸살... 충격적이네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영상 속 최연수는 출산 후 병원에 입원한 채 남편인 밴드 딕펑스 김태현의 간호를 받고 있었다. &lt;p&gt;&lt;p&gt;그는 &quot;머리감을 때 수술한 부분이 불타듯이 아프더라&quot;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자신에게 찾아온 젖몸살로 고생하고 있다고도 밝혔다.&lt;p&gt;&lt;p&gt;최연수는 &quot;엄마한테 너무 아픈데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아기 보는 게 좋아서 멋모르고 했다더라. 엄마는 출산보다 젖몸살이 더 아팠다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1499555_2.jpg&amp;code=06&quot; /&gt;&lt;p&gt;김태현도 &quot;심지어 할머니도 바로 이야기하시더라. &#039;그거 진짜 아프다&#039;고. 오래전 일인데도 기억이 나시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김태현이 최연수의 아픈 곳을 마사지하자 최연수는 &quot;우리 엄마도 당시 아빠가 일을 하느라 가슴 마사지를 못 해줘서 병원을 다녔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득남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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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대훈 vs 윤경호, 온몸 날린 액션 왜? [김부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09023535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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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07:4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9023535147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새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최대훈과 윤경호가 액션 연기 케미스트리를 과시한다.&lt;p&gt;&lt;p&gt;오는 6월 26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을 통해서다. &lt;p&gt;&lt;p&gt;이 드라마는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최대훈은 극중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039;규격 외 인물&#039;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039;전장의 신&#039;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연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lt;p&gt;&lt;p&gt;16일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최대훈과 윤경호의 극중 장면을 공개했다.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이다.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키는 장면이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최대훈과 윤경호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유쾌한 생활 연기를 넘나들며 &#039;아빠 유니버스&#039;의 양축을 든든하게 맡고 있다&quot;라며 &quot;&#039;김부장&#039; 속 두 사람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일구회, 몽골서 청소년야구대회 개최... 김광수 회장, 몽골 올림픽위원회 훈장 수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51750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51750143</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59:0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1750143_1.jpg&amp;code=06&quot; /&gt;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지난 13~14일 이틀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2회 뉴트리디데이 청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전국 규모의 대회로 몽골 전역에서 25개 팀, 약 35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lt;p&gt;&lt;p&gt;일구회는 몽골야구협회와 손잡고 지난 7년간 몽골 국가대표팀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야구위원회(KBO)도 동참해 티볼 야구용품 10세트와 글러브를 지원했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경비는 일구회가 전액 부담했다. 또한 뉴트리디데이를 비롯한 여러 후원 관계자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몽골 유소년 야구 발전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1750143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번 대회 기간 몽골에서 두 번째로 건립된 유소년 야구장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 야구장은 지난해 일구회가 바양주르흐구청 맨드사이항 의장(구청장)에게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서는 야구장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한 후 추진된 사업으로 1년 만에 실현됐다. &lt;p&gt;&lt;p&gt;새롭게 조성된 야구장은 앞으로 몽골 청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기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며 몽골 야구 저변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몽골야구협회는 &quot;일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없었다면 이번 야구장 건립은 어려웠을 것&quot;이라며 &quot;한국 야구인들의 따뜻한 지원과 관심이 몽골 야구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quot;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51750143_3.jpg&amp;code=06&quot; /&gt;한편 몽골 올림픽위원회는 몽골 야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김광수 일구회 회장과 김형대 후원회장에게 글로리 훈장을 수여했다. 글로리 훈장은 몽골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훈장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p&gt;김광수 회장은 &quot;야구를 통해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몽골의 어린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며 &quot;앞으로도 뉴트리디데이 청소년 야구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몽골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윤, 인도 마지막 날 충격 고백 &quot;속옷 한 장 돌려 입어&quot;[스님과 손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84717928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8471792822</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56:3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71792822_1.jpg&amp;code=06&quot; /&gt;&#039;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039; 멤버들이 다시 찾은 콜카타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인도를 경험한다.&lt;p&gt;&lt;p&gt;16일 방송되는 SBS &#039;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039;(이하 &#039;스님과 손님&#039;)에서는 콜카타로 돌아온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첫날 맡겨두었던 각자의 캐리어를 되찾는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법륜스님이 최소한의 짐으로 생활한 소감을 묻자, 이상윤은 &quot;옷은 딱 두 벌이라 의상 고민이 없었다. 속옷 한 장으로 돌려 입었다&quot;고 털어놓는다.&lt;p&gt;&lt;p&gt;이어 손님들은 남은 시간 동안 각자 여행을 해보자는 법륜스님의 제안에 따라 저마다의 방식으로 콜카타 자유여행에 나선다. 이주빈은 요가의 본고장 인도에서 요가 수업에 도전하며 콜카타를 즐기고, 이상윤과 이기택은 마더 테레사 수녀의 흔적이 남아 있는 &#039;마더 테레사 하우스&#039;와 콜카타의 상징과도 같은 힌두교 여신 칼리를 모신 &#039;칼리 사원&#039;을 방문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71792822_2.jpg&amp;code=06&quot; /&gt;인도 친구를 만나보고 싶다는 막내 우찬은 노홍철과 함께 콜카타 대학교로 향한다. 앞으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찬과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한 노홍철은 &quot;우찬아 네가 내 부모였으면 좋겠어!&quot;라고 외친다. 두 사람은 대학가에서 현지 대학생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콜카타의 젊은 문화를 즐기는 데 이어, 수학 강국 인도답게 전공생과 즉석 암산 대결도 펼친다.&lt;p&gt;&lt;p&gt;마지막 여정으로 우체국에 모인 손님들은 서로에게 전할 롤링페이퍼를 쓰는 시간을 가진다. 글을 쓰기 시작하자 장난기 가득하던 분위기는 어느새 진지하게 바뀐다. 특히 우찬은 &quot;비밀로 쓰겠다&quot;며 홀로 자리를 옮겨 편지를 써 내려가고, 노홍철은 &quot;마음의 10분의 1도 표현하지 못했다&quot;며 깊어진 우정을 드러낸다.&lt;p&gt;&lt;p&gt;&#039;스님과 손님&#039; 마지막 이야기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식은 미정&#039;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한 이유 &quot;이 사람이란 확신 들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8403285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8403285135</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53: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0328513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lt;p&gt; &lt;p&gt;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아니 근데 진짜!&#039;에는 뮤지컬 &#039;유미의 세포들&#039;에 출연하는 티파니와 김예원이 게스트로 나섰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quot;소녀시대 멤버 중 누가 가장 먼저 결혼할지 궁금했다&quot;고 말했고, 이를 들은 티파니가 &quot;제가 1번&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티파니는 &quot;평소 엄청난 계획형이고 일에 대한 욕심도 큰 편이었다&quot;며 &quot;결혼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작품에서 남편을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변요한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밝혔다. 티파니는 &quot;제 인생의 리듬이 생긴 상황이었지만, 이 사람과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quot;며 &quot;남편은 확고한 사람이라 저를 리드해줄 때 안정감을 느낀다. 행동도 명확하고 책임감도 강하며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 &#039;이 사람이다&#039;라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티파니는 변요한과의 신혼생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quot;집에서 남편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크게 부를 수도 있지만 왠지 그러고 싶지 않아서 전화를 건다&quot;며 &quot;전화를 하면 남편이 제가 있는 곳으로 와준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lt;p&gt;&lt;p&gt;결혼식 일정은 미정이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측은 &quot;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0328513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멕시코 입성 후 처음&#039; 홍명보호 호재, 부상자 2인 복귀→완전체 풀가동... &#039;활활&#039; 주전 경쟁 본격화 [월드컵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210519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421051970</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52:26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21051970_2.jpg&amp;code=06&quot; /&gt;체코전 역전승으로 본선 첫 단추를 잘 꿰맨 홍명보호가 마침내 부상자 없는 완전체를 구축했다. 이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개최국 멕시코 사냥에 나선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체코전 승리 이후 회복 훈련과 달콤한 휴식으로 재충전을 마친 선수단은 한층 가벼워진 몸놀림으로 피치 위에 나섰다.&lt;p&gt;&lt;p&gt;이날 훈련의 가장 큰 수확은 단연 부상 선수들의 복귀다. 그동안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개인 재활에 매진했던 배준호(스토크 시티)와 중앙 수비수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이 마침내 팀 훈련에 정상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 6일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이후 처음으로 훈련 파트너 2명을 포함한 28명 대원 모두가 모여 완전체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배준호는 지난달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 도중 상대의 거친 태클에 발목을 다쳤고, 김태현은 체코전을 목전에 두고 훈련 중 발목을 삐끗해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다행히 의무팀의 철저한 관리 속에 두 선수 모두 빠르게 몸 상태를 회복했다.&lt;p&gt;&lt;p&gt;축구협회 관계자는 &quot;김태현은 회복 속도가 워낙 빨라 당장 다가오는 멕시코와의 2차전 출전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태&quot;라며 &quot;배준호는 방향 전환 시 재발 위험이 있어 다소 신중해야 하지만,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만큼 출전을 목표로 컨디션을 올리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두 선수의 가세로 홍명보호의 전술적 선택지는 한층 풍부해졌다. 관계자는 &quot;왼쪽 측면 옵션이 확실히 많아졌다. 배준호의 합류로 공격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고, 수비진 역시 이기혁(강원), 조위제(전북)에 이어 김태현까지 왼발잡이 중앙 수비수만 3명을 보유하게 됐다&quot;며고 전했다. 특히 김태현은 지난해 9월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면역력을 키운 기억이 있어 큰 힘이 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21051970_1.jpg&amp;code=06&quot; /&gt;부상자 복귀와 함께 홍명보호는 전력 상승세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공수 핵심 로테이션 자원인 두 선수가 합류하면서 주전 경쟁은 더욱 불이 붙을 전망이다.&lt;p&gt;&lt;p&gt;이날 훈련은 전반 15분만 미디어에 공개됐다. 주장 손흥민(LAFC)을 필두로 러닝과 지그재그 달리기 등 코디네이션 훈련으로 몸을 달군 대표팀은 론도와 미니 게임으로 초반 세션을 소화했다. 이후 취재진이 물러나자 장막을 치고 본격적인 비공개 전술 훈련으로 전환해 멕시코를 무너뜨릴 맞춤형 공격 및 수비 세트피스 등을 점검했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은 경기 사흘 전인 이날부터 본격적인 맞춤형 전술 입히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다행히 현지 날씨는 비가 개어 훈련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다만 경기 당일 밤에는 비 예보가 있어 수중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lt;p&gt;&lt;p&gt;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 될 오는 19일 멕시코전 승리를 향해 홍명보호의 시계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42105197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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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기 순자, 경수 바라만 봐도 배부르겠네..&quot;이렇게 멋있을 일이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331863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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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46: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331863862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가 경수와 달달한 애정을 자랑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순자는 15일 자신의 SNS에 연인인 31기 경수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경수가 순자와의 데이트를 위해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순자는 경수에 대해 &quot;메뉴 고르는데 이렇게 멋있을 일이야?&quot;라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경수와 순자는 지난달 막을 내린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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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제 우진 아빠도 화를 안 내요&quot;..박지연, 김무열 &#039;참교육&#039;에 화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260780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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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45: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6078087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60780873_2.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 속 빌런, &#039;우진 엄마&#039;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웃음 만발 영상 편지를 보냈다.&lt;p&gt;&lt;p&gt;넷플릭스 코리아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039;빌런들의 나화진을 향한 감사 인사｜참교육&#039;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여기엔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 속 빌런들이 대거 출동, 극 중 교권보호국의 나화진(김무열 분) 감독관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 가운데 진상 학부모 &#039;우진 엄마&#039; 역할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던 박지연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박지연은 다시금 우진 엄마로 빙의해 &quot;감독관님, 저 우진 엄마예요. 이제 애 아빠도 화를 안 내요&quot;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는 &#039;참교육&#039;에서 &quot;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quot;라는 우진 엄마의 명대사를 순한 맛으로 표현한 것이다.&lt;p&gt;&lt;p&gt;그러면서도 박지연은 &quot;바쁘실 텐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해라. 안 그러면 자존감 떨어지니까요?&quot;라고 우진 엄마의 빌런 모먼트를 잃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lt;p&gt;&lt;p&gt;이에 김무열은 &quot;우진 어머님 자존감 떨어지지 마시고요&quot;라며 &quot;저는 아직 현직이고 다들 착하게 살길 바라겠다. 이상, 나화진이었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039;참교육&#039;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이달 5일 공개돼 전 세계 순위 1위를 찍었을 정도로 뜨거운 화제를 얻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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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군체&#039;, 역대 韓 영화 1위 등극..아시아 사로잡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08055813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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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42:3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55813722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군체&#039;가 아시아를 사로잡았다. 말레이시아에서 역대 한국 영화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16일 쇼박스에 따르면 &#039;군체&#039;는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t;p&gt;&lt;p&gt;군체&#039;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039;군체&#039;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전역에서도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휩쓸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039;&lt;p&gt;&lt;p&gt;말레이시아에서 지난 달 22일 개봉한 &#039;군체&#039;는 지난 14일 누적 관객수 151만 1802명을 기록해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10년간 정상을 지켜온 &#039;부산행&#039;의 기록을 뛰어넘은 성과다. 말레이시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는 1위 &#039;군체&#039;, 2위 &#039;부산행&#039;, 3위 &#039;반도&#039; 순이다&lt;p&gt;&lt;p&gt; 인도네시아에서는 106만 명을 모으며 역대 한국 영화 2위에 올랐고, 필리핀에서도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중이다.&lt;p&gt;&lt;p&gt;&#039;군체&#039;는 싱가포르에서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4위, 태국과 대만에서는 각각 5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lt;p&gt;&lt;p&gt;이어 11일 라오스, 호주, 뉴질랜드에서 12일 베트남에서 개봉 한 가운데 더 큰 흥행 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컴백&#039; 산다라박, 쓸쓸하고 아련해..첫 솔로곡 &#039;Festival&#039; 파격 재해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8355719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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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39: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35571971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산다라박이 색다른 &#039;FESTIVAL&#039;을 선보인다.&lt;p&gt;&lt;p&gt;산다라박은 지난 15일 오후 ARADNAS(아라드나스)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039;rePRISM(리프리즘)&#039;의 타이틀곡 &#039;FESTIVAL(Reprism Ver.)(페스티벌(리프리즘 버전))&#039;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 속 산다라박은 축제를 연상시키는 오브제에 몽환적인 색감과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그는 아련한 매력도 더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FESTIVAL(Reprism Ver.)&#039;은 산다라박의 첫 솔로 데뷔곡 &#039;Festival(페스티벌)&#039;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풀어낸 곡이다. 밝고 청량했던 원곡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깊어진 감성과 색다른 무드로 완전히 새로운 &#039;FESTIVAL&#039;을 선보인다.&lt;p&gt;&lt;p&gt;산다라박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039;rePRISM&#039;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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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 &#039;CLC 출신&#039; 권은빈, 연예계 은퇴 직접 인정 &quot;소중한 시간들 낭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1526686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152668634</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34: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52668634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연예계 은퇴 사실을 인정했다. &lt;p&gt;&lt;p&gt;16일 권은빈은 개인 계정에 &quot;얼마 전 의도치 않은 기사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그간 저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제 근황과 결정을 직접 알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글을 쓰게 됐다&quot;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권은빈은 &quot;약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매 순간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했다. 10대 때부터 시작한 길었던 활동 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 늘어났고, 그 오랜 고민의 끝에 저는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quot;며 은퇴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일에 대한 애정과 사랑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허함과 불안함 등에 시달리며 보냈던 시간들이 대부분이었음을 느꼈다&quot;며 &quot;수년동안 제게 전혀 유익하지 못했던 의미 없는 시간들과, 영양가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껍데기에 불과했던 인간관계들에 제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어리석은 제 지난 모습들과 시간들에 큰 아쉬움이 느껴졌고, 이제는 그 모든 부정적이었던 시간들과 감정들을 뒤로하고 보다 더 낫고 행복할 미래를 좇아 시간을 쓰기로 결정했다&quot;며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또한 권은빈은 &quot;저는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새롭고 행복한 감정들이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quot;며 &quot;향후, 사전에 이미 예정되어 있던 CLC 해외 그룹일정을 끝으로 모든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quot;이라고 알렸다.&lt;p&gt; &lt;p&gt;앞서 지난달 2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권은빈과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이후 권은빈이 온라인 위키 플랫폼 직접 프로필 삭제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은퇴설이 제기됐다. 당시 권은빈은 삭제 요청 이유에 대해 &quot;현재 저는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quot;라며 &quot;앞으로는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고자 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권은빈은 지난 2016년 CLC 멤버로 합류했으나 팀은 2022년 해체됐다. 권은빈은 배우로서도 활동하며 드라마 &#039;배드파파&#039; &#039;어쩌다 가족&#039; &#039;멀리서 보면 푸른 봄&#039; &#039;디어엠&#039; 체크인 한양&#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52668634_2.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다음은 권은빈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권은빈 입니다.&lt;p&gt;&lt;p&gt;얼마 전 의도치 않은 기사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그간 저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제 근황과 결정을 직접 알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약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매 순간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10대 때부터 시작한 길었던 활동 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 늘어났고, 그 오랜 고민의 끝에 저는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lt;p&gt;&lt;p&gt;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일에 대한 애정과 사랑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허함과 불안함 등에 시달리며 보냈던 시간들이 대부분이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부정적인 감정들과 시간들을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한 노력 없이, 회피하고 해소하기만을 위한 아쉬운 시간들을 보내왔습니다.&lt;p&gt;수년동안 제게 전혀 유익하지 못했던 의미 없는 시간들과,&lt;p&gt;영양가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껍데기에 불과했던 인간관계들에&lt;p&gt;제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었습니다.&lt;p&gt;어리석은 제 지난 모습들과 시간들에 큰 아쉬움이 느껴졌고,&lt;p&gt;이제는 그 모든 부정적이었던 시간들과 감정들을 뒤로하고&lt;p&gt;보다 더 낫고 행복할 미래를 좇아 시간을 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lt;p&gt;&lt;p&gt;저는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새롭고 행복한 감정들이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 어린 응원과 우려로 연락 주셨던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지만, 앞으로도 개인적인 연락들과 질문들은 일절 받지 않을 것이며,&lt;p&gt;보내주신 그 감사한 마음만 잘 간직하겠습니다.&lt;p&gt;&lt;p&gt;향후, 사전에 이미 예정되어 있던 CLC 해외 그룹일정을 끝으로 모든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그간 보내주셨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가원 3사 피해 임직원들 &quot;임금 체불해놓고 &#039;처벌불원서&#039;부터 요구&quot; 주장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182653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182653572</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32:3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82653572_1.jpg&amp;code=06&quot; /&gt;&lt;p&gt;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가 &#039;300억 원대 사기 의혹&#039;을 받는 가운데, 산하 레이블 임직원들이 차가원 회장의 문제점을 지적했다.&lt;p&gt;&lt;p&gt;16일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등 차가원 관련 &#039;3사 피해 임직원 모임&#039;은 &quot;장기 임금 체불 사태 속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앞서 &#039;처벌불원서&#039;부터 요구하는 차가원의 태도&quot;라며 입장문을 공개했다.&lt;p&gt;&lt;p&gt;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은 &quot;차가원 측은 처벌불원서에 서명을 하면 임금을 입금해주겠다고 하고 있으나 직원들한테 처벌불원서를 요구한다&quot;라며 &quot;차가원이 고가의 외제차를 타며 화려한 삶을 누리는 동안 임직원들은 수개월째 밀린 월급도 받지 못하고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임금에는 어떠한 조건도 붙어서는 안 되며, 임직원의 선의로 해결되어야 할 처벌불원서를 임금 지급의 미끼 삼아서는 더더욱 안 된다&quot;고 주장했다. &lt;p&gt;&lt;p&gt;이들은 &quot;고용노동부에 촉구한다&quot;라며 &quot;현재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에 근무했던 임직원 1백여명은 4대 보험 미납, 임금 체불, 퇴직금 미정산 등의 피해를 겪고 있다. 2차 가해로 심적 고통을 받고 있는 저희들이 기댈 수 있는 적절한 행정적 조치가 과연 없는 것인지 살펴봐 달라&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 중이다. 차 대표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 사업 등을 명목으로 관련 업계 회사들에 동업을 제안한 뒤 거액의 선수금을 받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경찰은 차 대표에 관한 고소장 3건을 접수한 뒤 사건을 병합하여 수사해 왔다. 업계에 따르면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모두 3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차 대표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의혹이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대한 &#039;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공작의 일환&#039;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또 차 대표 측은 경찰이 압수수색 당시 영장에 기재된 범위를 벗어나 카카오톡 대화 내역 등을 압수하고, 포렌식 선별 절차에서 변호인 참여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았다며 지난달 22일 서울중앙지법에 준항고장을 제출했다.&lt;p&gt;&lt;p&gt;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엑소 유닛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그룹 비비지,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차 대표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등 &#039;3사 피해 임직원 모임&#039; 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저희 &#039;3사 피해 임직원 모임&#039;은 차가원 측이 최근 유튜브 등에 사과문을 올리며 장기 임금 체불사태를 곧 해결하겠다고 하지만 뒤로는 처벌불원서를 미끼로 삼는가 하면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lt;p&gt;이 같은 차가원 측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조속히 책임감 있는 해결책을 내놓기를 바라며 아래 4가지 입장을 밝힙니다.&lt;p&gt;&lt;p&gt;첫째, 차가원 측은 처벌불원서에 서명을 하면 임금을 입금해주겠다고 하고 있으나 직원들한테 처벌불원서를 요구하기에 앞서 밀린 임금부터 지급하는 것이 순서입니다.&lt;p&gt;차가원이 고가의 외제차를 타며 화려한 삶을 누리는 동안 임직원들은 수개월째 밀린 월급도 받지 못하고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임금에는 어떠한 조건도 붙어서는 안 되며, 임직원의 선의로 해결되어야 할 처벌불원서를 임금 지급의 미끼 삼아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lt;p&gt;&lt;p&gt;둘째, 차가원의 법률대리인(법무법인 화금 현동엽 변호사)은 임직원에 대한 기만과 조롱을 멈추고 사과하기 바랍니다.&lt;p&gt;차가원 측은 &#039;처벌불원서를 쓰고도 임금을 받지 못하면 그 처벌불원서는 의미가 없다&#039;며, &#039;일부 임직원들이 밀린 임금부터 요구하는 것은 이 절차,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거나 허위의 선동을 하는 것&#039;이라고 합니다.&lt;p&gt;심지어 차가원의 법률대리인은 &#039;처벌불원서 쓰고 임금 미지급하면 사기로 고소하면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039;라며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습니다.&lt;p&gt;그러나 일단 처벌불원서가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제출되면 피해자가 이를 철회하기 어렵습니다. 차가원 측은 법리에도 맞지 않은 주장을 하며 마치 일부 임직원들이 내용을 잘못 이해하거나 악의적인 주장을 하는 것처럼 호도하며 나아가서는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을 뿐입니다.&lt;p&gt;&lt;p&gt;셋째, 수백억원의 회사 자금이 의심스러운 계좌로 넘어갔습니다.&lt;p&gt;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회사에 마땅히 있어야할 수백억원의 자금이 사라져, 차가원 개인 혹은 차가원 관계회사의 계좌로 넘어갔습니다.&lt;p&gt;이로 인해 당연히 지급되어야할 직원들 임금이며 거래처 비용, 아티스트 정산금 등에서 피해가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그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lt;p&gt;향후 &#039;3사 피해 임직원 모임&#039;은 이 같은 범죄 혐의 사실에 대해 수사당국에 지속적으로 수사를 요청할 것이며, 조사 과정에서 그간 있었던 일에 대해 모든 사실을 전달하고 범법 행위가 바로잡힐 때까지 적극 협조할 예정입니다.&lt;p&gt;&lt;p&gt;넷째, 고용노동부에 촉구합니다.&lt;p&gt;현재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에 근무했던 임직원 1백여명은 4대 보험 미납, 임금 체불, 퇴직금 미정산 등의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lt;p&gt;고용노동부 관계자분들은 차가원 측이 마땅히 지불해야할 월급 등에 처벌불원서를 요청하는 등의 단서를 붙이는 이 행위가 노동법의 진정한 취지에 반하는 것은 아닌지, 나아가 구성원을 상대로 이뤄지고 있는 각종 조롱과 2차 가해로 심적 고통을 받고 있는 저희들이 기댈 수 있는 적절한 행정적 조치가 과연 없는 것인지 살펴봐 주십시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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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유정, 아이오아이 가고 솔로 온다..30일 컴백 확정[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8244212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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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31:2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4421201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유정이 약 4년 만에 솔로로 가요계에 컴백한다.&lt;p&gt;&lt;p&gt;16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최유정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두 번째 솔로 싱글 앨범 &#039;Perfect Target&#039;(퍼펙트 타깃)을 발매한다.&lt;p&gt;&lt;p&gt;이에 앞서 최유정은 지난 15일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039;Perfect Target&#039;의 타이틀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핑크빛 침실을 배경으로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품과 반짝이는 비즈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최유정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컴백은 2022년 9월 첫 솔로 싱글 앨범 &#039;Sunflower&#039;를 발매한 이후 약 4년 만이다.&lt;p&gt;&lt;p&gt;특히 최근 아이오아이로 발매한 &#039;갑자기&#039;가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유정이 올여름 솔로로 써 내려갈 새로운 챕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최유정의 두 번째 싱글 앨범 &#039;Perfect Target&#039;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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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사카도 달궜다! 김명수, 亞 팬콘 투어 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82704711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8270471115</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30: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7047111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일본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t;p&gt;&lt;p&gt;김명수는 6월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2026 김명수 팬콘 아시아 투어 &#039;언체인즈드(UNCHANGED)&#039;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앞서 도쿄 공연으로 투어의 시작을 알린 데 이어 오사카 공연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70471115_2.jpg&amp;code=06&quot; /&gt;이날 공연에서 김명수는 OX 퀴즈와 밸런스 토크 코너로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인피니트의 &#039;너의 모든 게 다 좋아&#039;와 &#039;3분의 1&#039;로 오프닝을 열었고, 드라마 &#039;헤어진 다음날&#039; OST &#039;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039; 무대도 선보였다. 이어 &#039;この場所で(melody)&#039;, &#039;明日に向かって(Starting Over)&#039;, &#039;블루 서머(Blue Summer)&#039;, &#039;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039; 등 다양한 곡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70471115_3.jpg&amp;code=06&quot; /&gt;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미공개 신곡 &#039;스테이 클로즈(Stay Close)&#039; 무대였다. 김명수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039;언체인즈드&#039;는 변함없이 서로를 향한 마음과 함께한 순간을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이다.&lt;p&gt;&lt;p&gt;김명수는 오는 27일 쿠알라룸푸르를 시작으로 7월 4일 자카르타, 12일 홍콩, 19일 타이베이, 25일과 26일 서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또 7월 4일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토일드라마 &#039;공감세포&#039;에서 차은환 역으로 활동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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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생일 기념 &#039;웅기종기&#039;,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 5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5050551549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505055154972</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515497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로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039; 소모임 &#039;웅기종기&#039;는 오는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6월 10일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전달된 성금은 한국지역복지봉사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으로, 소외된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과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의 생계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515497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5154972_3.jpg&amp;code=06&quot; /&gt;한국지역복지봉사회 황성환 이사장은 &quot;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영웅시대 회원들의 진정성 있는 행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국지역복지봉사회 관계자는 &quot;소외된 이웃을 향한 팬들의 마음이 언제나 따뜻한 행보를 보여주는 임영웅과 똑 닮았다&quot;며 &quot;&#039;웅기종기&#039;는 이번 성금뿐만 아니라 매달 후원금을 전달하고 밑반찬 배달 봉사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039;그 가수에 그 팬&#039;이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quot;고 했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의 팬들은 매년 임영웅의 생일이나 기념일마다 기부와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임영웅 생일 기부 1억 8천만원&#039; 나눔으로 세상 밝힌 영웅시대..빛나는 &#039;선한 영향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5050545399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505054539936</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4539936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quot;건강하고 행복하세요!&quot; &lt;/b&gt;&lt;p&gt;&lt;p&gt;가수 임영웅이 6월 16일 36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전 세계와 전국 각지 팬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부와 나눔으로 그 존재감을 더욱 빛내게 했다. &lt;p&gt;&lt;p&gt;임영웅의 생일은 단순한 축하를 넘어 사회적 약자에게 온기를 전하는 &#039;나눔의 축제&#039;로 자리 잡았다. 임영웅은 2021년부터 생일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뜻을 모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매년 2억 원씩을 팬클럽 &#039;영웅시대&#039; 이름으로 기부해 왔다. 생일 기념 공식 누적 금액은 수억 원에 달한다. 산불 피해, 소아암 환우 지원, 수해 복구 등 재난·재해 때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개인 및 소속사 누적 기부액은 10억 원을 훌쩍 넘어섰다.&lt;p&gt;&lt;p&gt;이 같은 행보는 든든한 지원군 &#039;영웅시대&#039;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영웅시대는 매년 6월 자발적인 릴레이 기부로 화답하고 있다. 올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영웅시대가 모은 기부 금액만 해도 약 1억 8000만 원에 달한다. 이로써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영웅시대가 사회에 전한 총 누적 기부 금액은 약 13억 7000만 원이라는 경이로운 액수를 기록하게 됐다.&lt;p&gt;&lt;p&gt;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생일 기념 기부 문화는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모델로 평가받는다. 스타의 선한 인성이 팬들을 움직이고, 그 팬들이 다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039;나눔의 선순환&#039;의 가장 완벽한 예시다. &lt;p&gt;&lt;p&gt;&quot;건강하고 행복하세요&quot;라는 임영웅의 시그니처 인사말 &#039;건행&#039;처럼 36번째 생일을 맞은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전한 온기는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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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日 아티스트 22팀 출연 &#039;XMF 2026&#039; 10월 3·4일 인천 개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82218874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08221887461</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29:5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21887461_1.jpg&amp;code=06&quot; /&gt;&lt;p&gt;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음악 축제가 열린다.&lt;p&gt;&lt;p&gt;XMF 조직위원회(위원장 데이비드 임)에 따르면 오는 10월 3일 4일 양일간 인천에서 &#039;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039;가 개최된다. &lt;p&gt;&lt;p&gt;&#039;XMF 2026&#039;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처음으로 공식 후원하는 국제 교류 행사다. &lt;p&gt;&lt;p&gt;관계자는 &quot;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정상급 밴드와 아티스트 22팀이 이틀간 관객과 만난다. 평소 한자리에서 마주하기 어려운 한일 톱 라인업이 한 페스티벌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무대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페스티벌의 이름 &#039;Xnterstellar&#039;는 &#039;X&#039;와 &#039;Interstellar&#039;를 결합해 탄생했다는 게 조직위원회의 설명. &#039;X&#039;는 교차와 연결, 확장을 상징한다. &lt;p&gt;&lt;p&gt;조직위는 &quot;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과 감성이 한 축제 안에서 맞닿는 순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는 XMF의 지향을 담은 이름이다. 경계를 가르기보다 잇고, 경쟁하기보다 함께 영역을 넓혀 가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데이비드 임 조직위원장은 &quot;XMF는 사상 최초 한일 양국이 함께 키워 가는 공동 브랜드로, 한 번에 그치는 일회성 공연이 아니라 두 나라 음악 산업이 손잡고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가고자 한다. 이러한 취지를 이어 내년 7월 3-4일 양일간 일본에서도 페스티벌을 선보일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민재-조위제 &#039;이따 만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204369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204369599</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21:36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204369599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김민재(오른쪽) 조위제를 비롯한 선수들이 맹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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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엄지성, 순간 돌파 엄지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94917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94917599</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20:34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94917599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엄지성을 비롯한 선수들이 맹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취사병&#039; 이상이, &#039;미각보이즈&#039; 황석호 &#039;음방&#039; 백스테이지 공개 &#039;♥17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045724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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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20:2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4572431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상이가 티빙 오리지날·tvN 드라마 &#039;취사병 전설이되다&#039;에서 결정된 그룹 &#039;미각보이즈&#039; 황석호로 엠넷 음악프로그램 &#039;엠카운트다운&#039; 무대에 앞서 백스테이지에서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lt;p&gt;&lt;p&gt;이상이는 &#039;취사병 전설이되다&#039;에서 엄청난 비중임에도 불구, 특별 출연중이다. 이상이는 극중 취사병 박지훈이 만든 음식을 맛보고 황홀함을 느낀 이상이가  군인들과 노래를 절로 부르며 상상 속에서 결정된 그룹 미각보이즈의 멤버. 이들은 &#039;취사병 전설이되다&#039;의 인기에 힘입어 극중 OST &#039;마이 플레이버(My Flavor)&#039;의 발매에 이어 실제 음악프로그램까지 진출하게 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45724313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상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39;황석호&#039;로 변신, &#039;엠카운드다운&#039; 백스테이지 사진을 여러장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16일 오전 8시 기준 게시물은 &#039;♥&#039; 좋아요 17만을 넘어섰다. &lt;p&gt;&lt;p&gt;&#039;마이플레이버&#039;는 인간이 느끼는 다섯 가지 맛 &#039;오미(五味)&#039;를 유쾌하게 풀어낸 에너제틱한 댄스곡. &#039;쓴맛관철&#039; 역의 강하경(김관철 역), &#039;매운맛승우&#039; 역의 이상준(차승우 역), &#039;단맛문익&#039; 역의 임지호(탁문익 역), &#039;신맛상욱&#039; 역의 강준규(주상욱 역), &#039;짠맛지용&#039; 역의 김문기(표지용 역)가 멤버다. &lt;p&gt;&lt;p&gt;한편 &#039;취사병 전설이되다&#039;는 16일 종영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0세&#039; 고준희, 결국 결정사 行 부모에 &quot;결혼할 수 있어&quot;[남의 집 귀한 가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0804025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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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20: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40259718_1.jpg&amp;code=06&quot; /&gt;1985년생 배우 고준희를 결혼시키려는 부모의 &#039;결혼 대작전&#039;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lt;p&gt;&lt;p&gt;16일 오후 방송되는 MBN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이하 &#039;귀한 가족&#039;)에서는 고준희와 그의 부모가 결혼정보회사를 둘러싼 생각 차이, 결혼관 등에 서로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고준희의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몰래 방문한 부모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상담 과정에서 부모님은 고준희의 이상형을 밝히고, 키와 외모는 물론 배우 손석구 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알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40259718_2.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고준희의 결혼정보회사 매칭 점수와 등급도 공개된다. 큰 키와 화려한 외모가 오히려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고준희는 예상 밖 결과에 특유의 솔직한 반응을 보인다.&lt;p&gt;&lt;p&gt;고준희는 평소와 다른 부모님의 분위기를 감지한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온 부모님은 조심스럽게 &quot;우리 시집보내기 작전을 하고 왔다&quot;라며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사실을 밝히고, 고준희는 예상치 못한 고백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lt;p&gt;&lt;p&gt;고준희는 &quot;결정사(결혼정보회사) 안 해도 결혼할 수 있다&quot;, &quot;제가 추구하는 행복은 따로 있다&quot;라며 자신만의 결혼관을 밝히나 결혼을 바라보는 부모와 딸의 생각은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부모님은 &quot;믿고 의지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딸을 향한 걱정을 털어놓고, 결혼을 서두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야기하던 어머니는 결국 눈물을 보인다.&lt;p&gt;&lt;p&gt;이후 고준희는 절친 김원훈, 김지유를 만나 소개팅 대비 특훈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화법부터 리액션, 스타일링까지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며 연애 코치로 변신한다. 김원훈은 &quot;본모습으로 나가면 실패 확률이 높다&quot;라며 고준희에게 일침을 가하고, 김지유는 소개팅 필승 노하우를 전수한다.&lt;p&gt;&lt;p&gt;&#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은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36번째 생일 기념 &#039;영웅시대 withHero강원&#039;, 1360만원-헌혈증 기부..선한 영향력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505053244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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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324410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36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withHero강원&#039;은 임영웅 데뷔 10주년(8월 8일)과 36번째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6월 15일 연세대학교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에 저소득층 소아·청소년 의료비 136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와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324410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324410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3244101_4.jpg&amp;code=06&quot; /&gt;&#039;영웅시대 withHero강원&#039;은 한국백혈병환우회에 헌혈증 50장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8회째다. 팬클럽 회원들이 헌혈에 직접 참여해 헌혈증을 모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53244101_5.jpg&amp;code=06&quot; /&gt;&#039;영웅시대 withHero강원&#039;은 2020년부터 사랑의열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을 통해 강원도 지역 아동들의 기본 생활을 지원해 왔다. 올해 기부처로 연세대학교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을 선정했다.&lt;p&gt;&lt;p&gt;&#039;영웅시대 withHero강원&#039; 관계자는 &quot;언제나 변함없는 임영웅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꾸준히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팬클럽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quot;며 &quot;회원들의 온 마음을 담아 임영웅의 36번째 생일과 데뷔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생일 기념 &#039;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039;, 적십자사에 2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406312489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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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0631248902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039;은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6월 12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회장 김재왕)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축하하고, 임영웅의 나눔 철학에 동참하고자 마련했다. 성금은 경북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lt;p&gt;&lt;p&gt;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관계자는 &quot;매년 아티스트의 기쁜 날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기쁨을 배로 만들 수 있어 뿌리 깊은 보람을 느낀다&quot;며 &quot;임영웅의 따뜻한 노래가 위로를 주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06312489026_2.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는 &quot;스타를 향한 사랑을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주신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은 매년 빵 나눔 봉사와 연탄 나눔 봉사 등 활동을 이어왔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빵을 구워 전달하고, 겨울철에는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을 배달해왔다.&lt;p&gt;&lt;p&gt;영웅시대의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 활동은 단순한 팬덤 문화를 넘어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를 선도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기혁 &#039;민첩해진 몸놀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82979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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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19:33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82979123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이기혁을 비롯한 선수들이 맹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조위제, 힘찬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71497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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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23:17:57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71497810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조위제가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양현준, 여유로운 러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559748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08155974861</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16:43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155974861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양현준이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quot;남친 있어?&quot; 돌직구 질문받았다 [그대에게 드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0904248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08090424887</guid>
				<pubDate>Mon, 15 Jun 2026 23:16: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904248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08090424887_2.jpg&amp;code=06&quot; /&gt;&#039;그대에게 드림&#039;에서 이혜리와 황인엽이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예고했다.&lt;p&gt;&lt;p&gt;ENA 새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측은 16일, 15년 만에 만난 첫사랑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선명한 온도차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039;수빈 티저&#039;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039;그대에게 드림&#039;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lt;p&gt;&lt;p&gt;&#039;수빈 티저&#039; 영상은 첫사랑 우수빈과 주이재의 심상치 않은 15년 만의 재회를 예고한다. 꿈도 없이 방황하던 우수빈은 영화감독이 꿈이었던 주이재를 만나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약속한다. 15년의 시간이 흐른 현재, 시상식에서 떠올릴 정도로 언제나 잊지 못했던 첫사랑 주이재를 만나기 위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우수빈과 달리 주이재는 &quot;이게 우연이라고?&quot;라면서 냉담하기만 하다. &lt;p&gt;&lt;p&gt;주이재의 분노의 철벽 치기에도 &quot;남자친구 있어?&quot;, &quot;너 보러 왔지&quot;, &quot;그 말에 설레도 돼?&quot;라며 아찔한 직진 플러팅을 하는 우수빈은 과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lt;p&gt;&lt;p&gt;무엇보다도 두 사람이 학창시절 함께 써 내려갔던 &#039;경성연가&#039;의 낡은 시나리오를 건네며 &quot;이걸로 영화를 만들까 해. 근데 엔딩이 없잖아. 나랑 같이 하자&quot;라는 우수빈의 깜짝 제안은 이들이 펼쳐갈 재회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lt;p&gt;&lt;p&gt;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 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lt;p&gt;&lt;p&gt;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꾼다.&lt;p&gt;&lt;p&gt;&#039;그대에게 드림&#039; 첫 회는 오는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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