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app/starnews/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포토] 이도우 &#039;쇼는 끝났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900139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9001392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39:5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39001392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이도우(SSG)가 2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도우 &#039;삼진 잡고 먹으리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521894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5218941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38:0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35218941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이도우(SSG)가 2회 피자춤을 추며 구원 등판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병규 &#039;피자는 내가 먹을 테니 도우는 돌아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35936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35936508</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34: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33593650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이도우(SSG)가 2회 피자를 들고 구원 등판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도우 &#039;1구 1조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205732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32057324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33: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32057324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이도우(SSG)가 2회 피자를 들고 구원 등판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싱어송라이터 한예, 신곡 &#039;스와이프 업&#039;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82230847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822308474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32:4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223084742_1.jpg&amp;code=06&quot; /&gt;싱어송라이터 한예(HANYE))가 신곡을 발표했다. &lt;p&gt;&lt;p&gt;한예는 지난 8일 정오에 새 앨범 &#039;스와이프 업(Swipe Up)&#039;을 발표했다.&lt;p&gt;&lt;p&gt;한예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음악적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멤버 벨(BELLE)이 가창한 &#039;재혼황후&#039;의 주제곡 &#039;아이 라이즈(I Rise)&#039; 의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역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신곡 &#039;스와이프 업&#039;은 한예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을 직접 맡아 완성한 곡으로, 프로듀서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색깔과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lt;p&gt;&lt;p&gt;&#039;스와이프 업&#039;은 빠르게 소비되고 끊임없이 연결되는 시대 속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한예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곡이다. 세련되고 중독적인 사운드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감정의 피로감과 공허함, 디지털 환경 속에서 반복되는 심리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트렌디한 무드와 날카로운 감성이 공존하는 이번 곡은 리스너들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도우, 구원 등판도 식후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852358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85235839</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31:4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2852358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이도우(SSG)가 2회 피자를 들고 구원 등판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건우 &#039;9단 배짱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534370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5343702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27:3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25343702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선발 강건우(한화)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건우 &#039;커브 낙차 좀 보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33497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3349700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25: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23349700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선발 강건우(한화)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연습생 시절 혹독 다이어트 공개 &quot;2주에 3kg 빼라고..머리까지 잘라&quot; [윤주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75525801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755258012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24: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55258012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가 다이어트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0일 유튜브 채널 &#039;술 빚는 윤주모&#039;에는 &#039;온 세상이 리센느. 윤주당 최초 아이돌 손님 등장!&#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윤나라 셰프의 &#039;윤주당&#039;을 찾은 리센느 미나미, 제나, 리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552580123_2.jpg&amp;code=06&quot; /&gt;윤나라는 리센느 멤버들에게 &quot;평소에 밥은 잘 먹고 다니냐&quot;라고 물었고, 미나미는 &quot;저희 잘 먹고 다닌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미나미는 &quot;저희가 먹는 것을 진짜 좋아한다. 그냥 시도 때도 없이 먹고 있다&quot;라며 가장 잘 먹는 멤버를 묻자 &quot;저랑 원이 언니가 좀 잘 먹는 편인 것 같기도 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리브는 &quot;제나가 은근히 먹는 게 느린데 마지막까지 남아있다&quot;라고 말했고, 제나 역시 &quot;저는 느리게 먹는데 끝까지 먹는다. 그래서 양은 많이 먹는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이어 윤나라는 &quot;다이어트로 고생한 적이 있냐&quot;라고 물었고, 리브는 &quot;연습생 때 아무래도 데뷔해야 하니까 그때 많이 했다&quot;라고 답했다.  &lt;p&gt;미나미는 &quot;그때 당시에 계셨던 비주얼 팀장님께서 프로필 촬영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제 안 계시니까 말할 수 있다. 근데 프로필 촬영을 연습생 전체가 다 해야 한다고 해서 살을 빼야 한다고 했는데, 모두가 못 뺐다. 그래서 집합하셔서 2주를 줄 테니 3kg를 빼 오라고 하셨다&quot;라고 연습생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이에 리브는 &quot;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자르고, 손톱, 발톱도 자르고 했다. 몸무게 잴 때도 옷을 제일 얇은 것을 입었다. 양말 금지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미나미는 &quot;메이가 0.2kg 정도가 안돼서 감량에 실패했다&quot;라 말했고, 리브는 &quot;마지막으로 몇 시까지 더 빼 와라 했다. 혼자 연습실에서 줄넘기 했다&quot;라고 당시를 전했다. 이에 미나미는 &quot;대표님께서 오셔서 같이 줄넘기를 하셨다. 결국 줄넘기를 하고 다시 재니까 0.2kg가 빠졌다. 그래서 다 같이 밥을 맛있게 먹었다&quot;라고 마무리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건우는 강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23564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2356409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23:1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22356409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북부 선발 강건우(한화)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지훈 &#039;후반기엔 수원성 지키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128646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21286464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22:0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21286464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남부 선발 박지훈(KT)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이종석, 4년만 결별에 亞 들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74206765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742067650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22:0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420676506_1.jpg&amp;code=06&quot; /&gt;연예계 대표 커플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배우 이종석이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하면서 해외 매체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lt;p&gt;&lt;p&gt;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10일 스타뉴스에 &quot;두 사람이 결별했다&quot;며 &quot;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 결별 사유 및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선 &quot;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 답변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아이유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역시 &quot;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quot;라며 &quot;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 2012년 SBS 가요프로그램 &#039;인기가요&#039; MC로 처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이종석이 &#039;2022 MBC 연기대상&#039;에서 드라마 &#039;빅마우스&#039;로 대상을 수상 소감을 남기며 드러났다. 당시 그는 &quot;군 복무를 마치고 두려움과 고민이 많았을 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준 분이 있었다. 그분께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후 이종석의 &#039;그 분&#039;은 아이유로 밝혀졌고, 양측 소속사는 교제를 인정했다. 4년간의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바쁜 활동이 계속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었고, 결국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lt;p&gt;&lt;p&gt;앞서 아이유와 이종석은 여러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이번에 양측이 직접 결별 사실을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lt;p&gt;&lt;p&gt;두 사람 모두 글로벌 인기를 끌던 톱스타 커플이었던 만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현지 매체들도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앞다퉈 속보로 전했다. 일본 다수 매체에서는 이를 속보로 전했고, 중국 시나닷컴과 중국 SNS 웨이보에는 아이유, 이종석 결별이 전해진 이후 &#039;인기 토픽&#039; 상위권에 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t;p&gt;&lt;p&gt;한편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재혼황후&#039;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5월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 종영 후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본업 활동을 이어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지훈 &#039;퓨쳐스 에이스 아니던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853502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8535028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19:5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18535028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남부 선발 박지훈(KT)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용택-김재호, 시구 후 박해민-정수빈과 찰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450501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4505014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15: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14505014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두산 레전드 박용택과 김재호가 시구를 한 후 시포자 박해민, 정수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용택 &#039;불꽃야구에서 만나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32822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3282287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14:2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13282287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레전드 박용택이 시구를 한 후 환호하는 팬들에 답례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용택 시구 &#039;굿바이 잠실야구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205792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2057922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13:0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12057922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레전드 박용택이 시구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재호 &#039;뭉클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057863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10578631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11:4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10578631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레전드 김재호가 시구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어도어, 뉴진스 &#039;How Sweet&#039; 표절 의혹에 &quot;민희진이 수급한 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5301830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53018304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09:1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530183041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039;하우 스위트&#039;(How Sweet) 표절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0일 스타뉴스에 &#039;하우 스위트&#039;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quot;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quot;이라며 &quot;민 전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는지에 관해서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에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디스패치는 미국 프로듀서 및 싱어송라이터 4명이 하이브, 어도어, 뉴진스, 제작사 바나(비스츠앤네이티브스), 작곡가 겸 DJ 250 등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039;하우 스위트&#039;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한 바나는 미국 퍼블리싱사 펄스뮤직(Pulse Music)에 인스트루멘탈 트랙을 전달하며 톱라인 작업을 의뢰했으며,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이 함께 톱라인을 제작했다.&lt;p&gt;&lt;p&gt;이후 곡 제작 과정에서 이들이 만든 톱라인이 반려됐으나 약 4개월 뒤 공개된 &#039;하우 스위트&#039;에서 자신들이 만든 톱라인과 유사한 부분을 발견했다는 주장이다.&lt;p&gt;&lt;p&gt;&#039;하우 스위트&#039;는 지난 2024년 5월 발매된 곡으로, 발매 후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8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인기를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넥스트매치 &#039;우리가 한국야구의 미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0608956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06089566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07:2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06089566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를 마친 넥스트팀과 레벨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병규-박정권, 감독으로 우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0419341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04193416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05:4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04193416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이병규 감독과 SSG 감독이 개막 행사에서 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규빈, 애국가 열창 후 빛의 속도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0126249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801262498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02:2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01262498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거수 규빈이 애국가를 열창 후 퇴장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규빈, 미소로 피날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80028921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800289210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9:00:5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800289210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거수 규빈이 애국가를 열창 후 퇴장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애국가 열창 규빈, 감미로운 퇴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555916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55591673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58: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55591673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거수 규빈이 애국가를 열창 후 퇴장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제망신 될 뻔 했다, 日도 놀란 &#039;손흥민 참고인 논란&#039;... 임오경 의원, 비난 끝에 철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7231121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7231121398</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56:5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3112139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31121398_2.jpg&amp;code=06&quot; /&gt;자칫 국제망신으로 번질 뻔한 논란이었다.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손흥민(LAFC), 황희찬(울버햄튼)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부르려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센 비판 끝에 신청을 철회했다.&lt;p&gt;&lt;p&gt;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에서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와 관련해 손흥민, 황희찬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lt;p&gt;&lt;p&gt;임 의원은 &quot;저는 축구협회 청문회가 한쪽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따라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다&quot;며 &quot;이는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다만 그는 &quot;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임 의원은 지도자와 선수의 시선, 의견 차이가 있는 만큼 해외 무대를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관점에서 축구협회 개혁 방향을 듣고 싶다는 취지로 손흥민과 황희찬을 청문회 참고인으로 신청했다.&lt;p&gt;&lt;p&gt;하지만 발표 직후 비판이 쏟아졌다. 월드컵을 치른 뒤 회복과 소속팀 복귀, 새 시즌 준비가 필요한 현역 선수들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는 지적이었다.&lt;p&gt;&lt;p&gt;박문성 해설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정신 차려야 한다. 누가 부른 것이냐&quot;며 &quot;손흥민, 황희찬 참고인 채택은 기본적으로 나올 수가 없다. 선수들에게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았을 것&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정치권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quot;민주당은 축구 개혁을 정치 쇼로 전락시키지 말라&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3112139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31121398_4.jpg&amp;code=06&quot; /&gt;해외에서도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quot;한국의 축구협회 청문회에서는 감독 선임 배경과 축구협회 운영에 문제가 없었는지 검증할 예정&quot;이라며 &quot;홍명보 전 감독과 협회 관계자 등 13명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또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등 10명을 참고인으로 초청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매체는 &quot;현역 선수가 국회에 불려가는 것은 이례적&quot;이라며 &quot;손흥민은 소속팀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어 청문회 출석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시각이 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일본 풋볼채널도 비슷한 의견을 내비쳤다. 매체는 &quot;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국회 청문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뜻밖에도 손흥민 등이 참고인 명단에 포함됐다. 홍명보 전 감독 등은 증인으로 불리게 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풋볼채널은 &quot;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홍 전 감독 선임 당시 관여했던 협회 전 고위 관계자들에 더해, 현재 협회 간부와 대표팀 관계자들도 포함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더욱 주목되는 것은 참고인 명단&quot;이라며 &quot;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출범한 &#039;K-축구 혁신위원회&#039; 공동위원장인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뿐 아니라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과 황희찬 등 선수들의 이름도 포함됐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다만 실제 출석 가능성에는 물음표를 달았다. 풋볼채널은 &quot;참고인에게는 법적인 출석 의무가 없다. 손흥민은 청문회 전후로 리그 일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출석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quot;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31121398_5.jpg&amp;code=06&quot; /&gt;실제로 손흥민이 뛰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는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2일 친선경기를 치른 뒤 18일 LA 갤럭시와 맞붙는다. 특히 LA 갤럭시전은 지역 라이벌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p&gt;&lt;p&gt;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도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프리시즌을 준비 중인 울버햄튼은 오는 23일부터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지난 시즌 강등의 아픔을 겪은 울버햄튼은 다음 시즌 명예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lt;p&gt;&lt;p&gt;만약 손흥민과 황희찬이 청문회에 참석해야 했다면 소속팀 일정과 컨디션 관리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컸다. 월드컵을 마친 뒤 충분한 회복과 팀 복귀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현역 대표팀 선수를 부르는 것이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나온 이유다.&lt;p&gt;&lt;p&gt;결국 임 의원은 거센 비판과 논란 속에 하루 만에 손흥민과 황희찬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3112139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국♥&#039; 이수진, &#039;새벽 소음&#039; 논란 속 공구 강행하다 결국..&quot;반복 않겠다&quot; 사과[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7250173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725017311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47:2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50173110_1.jpg&amp;code=06&quot; /&gt;층간 소음 논란에도 공구(공동 구매)를 강행하던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결국 사과했다.&lt;p&gt;&lt;p&gt;이수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 분들에게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더 배우고 더 노력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건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앞서 이수진은 지난 8일 SNS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를 시청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50173110_2.jpg&amp;code=06&quot; /&gt;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딸은 리오넬 메시가 득점에 성공하자 &quot;미쳤어!&quot;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아들 시안 군 역시 크게 흥분하며 소리를 지르거나 집안을 누볐다.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천장을 향해 쏘기도 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아르헨티나의 추가 골이 터진 후 가족들이 고성으로 환호하는 모습도 담겼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딸은 이불을 뒤집어쓴 채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시안 군은 소파에서 뛰어내리거나 바닥을 굴러 다녔다. 아이들의 모습에 이수진은 웃으며 &quot;쿵쾅대지 마&quot;라고만 말할 뿐 크게 제지하지 않는 모습이다.&lt;p&gt;&lt;p&gt;문제는 해당 영상이 촬영된 시간이 새벽 3시라는 것. 이에 다수의 누리꾼들은 새벽 시간대 고성과 점프 등의 행동이 주변 이웃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lt;p&gt;&lt;p&gt;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수진은 다음 날인 9일 &quot;공구 이벤트 뜨거운 반응 감사하다&quot;라며 자신이 진행하는 공구 홍보에만 열을 올렸다. 관련 논란은 일절 언급 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판이 사그라들지 않자 결국 사과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아미밤 흔든 노이어· 김민재... FC바이에른 뮌헨  공연 앞서 응원영상 공개[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2754104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27541042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40:2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b&gt; &quot;이게 뭐지?&quot;  선수들 궁금해하면   김민재가 설명…바이에른, BTS 뮌헨 공연 앞두고 아미밤 응원 영상 공개&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7541042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7541042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275410423_3.jpg&amp;code=06&quot; /&gt;세계적인 축구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이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진 지민 RM 제이홉 슈가 )의 알리안츠 아레나 공연을 하루 앞두고 깜짝 응원 영상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을 열광시켰다.&lt;p&gt;&lt;p&gt;바이에른 뮌헨은 10일(현지시간) 공식 X(트위터) 계정에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Manuel Neuer)들 소속 선수들이 아미밤(ARMY BOMB·BTS 공식 응원봉)을 받아 들고 &quot;이게 뭐지? 뭐하는 거지?&quot;라며 어리둥절해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어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가 &quot;이것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응원봉으로 공연때 팬들이 함께 빛을 밝히며 응원하는 것 입니다&quot;라고 설명해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어  영상 말미에 노이어가 &quot;안녕, BTS! 공연 잘하길 바랍니다 !&quot;라고 외치며 마무리했다. &lt;p&gt;&lt;p&gt;바이에른 뮌헨은 영상과 함께 &quot;마누엘 노이어가 아미밤을 든 모습이 필요할 줄 진짜 몰랐다 Never thought we needed Manuel Neuer with an ARMY BOMB in our lifes!!&quot;고 적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BTS는 11일과 12일 이틀간 7만5,000명 수용 규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아리랑 월드투어 공연을 펼친다.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이 경기장에서 2회 연속 매진 공연을 기록했다.  &lt;p&gt;&lt;p&gt;BTS가 독일에서 공연하는 것은 2018년 베를린 &#039;러브 유어셀프&#039; 투어 이후 8년 만이다. 알리안츠 아레나 측도 공식 채널을 통해 &quot;진정성 있는 자체 제작 음악, 탁월한 퍼포먼스, 팬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유대로 BTS는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quot;며 뜨겁게 환영했다.&lt;p&gt;&lt;p&gt;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Taeger_Vear는 &quot;3년 전에도 바이에른이 뷔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는데, 역시 한결같다&quot;고 했다. 실제로 이번에도 바이에른 뮌헨 공식 계정이 &quot;OT7이지만 최애는 뷔(Taehyung, but OT7 forever!)&quot;라고 답글을 달아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sucreyoongi는 &quot;김민재 완전 아미 확정&quot;이라고 했고, @gomdorichick은 바이에른 뮌헨 SNS 담당자에게 &quot;공연장 바리케이드에서 봐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writtenbykookv는 &quot;김태형이 모두를 팬으로 만드는 능력에 경의를 표한다&quot;고 했다. 제이홉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뮌헨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사진을 올리며 출국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한편 @Goatkeeper1_은 &quot;솔직히 노이어가 아미밤을 어색해하는 건 당연하다. 완전히 Z세대 문화&quot;라고 했는데 이에 공감하는 댓글도 적지 않았다. BTS 아리랑 월드투어는 34개 도시 88회 공연 일정으로, 빌보드에 따르면 롤링스톤스의 7년 박스스코어 기록도 이미 경신한 상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안유진, 40억 방배 청약 당첨..시세차익 18억 대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0624793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706247932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35: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06247932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 방배동 재건축 단지인 &#039;디에이치 방배&#039;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1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039;디에이치 방배&#039; 일반분양 추첨에서 당첨됐다.&lt;p&gt;&lt;p&gt;&#039;디에이치 방배&#039;는 방배5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오는 7월 11~13일 입주자 사전점검을 거쳐 9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lt;p&gt;&lt;p&gt;이 단지는 지난해 8월 일반분양을 진행했으며, 일반공급 650가구 가운데 약 215가구가 추첨제로 배정됐다. 특히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음에도 일반분양자에게 실거주 의무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lt;p&gt;&lt;p&gt;주택법 시행령에 따르면 분양가가 인근 시세의 80% 미만이면 3년, 80% 이상 100% 미만이면 2년의 실거주 의무가 적용된다. 그러나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가 주변 시세 이상으로 책정돼 실거주 의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디에이치 방배 분양가는 59㎡이 최고 17억250만원, 84㎡이 22억4300만원, 101㎡ 25억원, 114㎡ 27억6200만원 선으로 책정돼 현재 84㎡의 호가는 40억원 수준이다. 지난 4월 84㎡이 36억9295억원에 매매된 점을 고려하면 2년 여 사이에 14억5000만원이 넘게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안유진이 84㎡ 일반분양 물량에 추첨됐다면 18억에 가까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올림픽용 태극마크였나&#039; 임해나, 韓→캐나다로 전향 &quot;새 파트너와 다음 올림픽 준비&quot;... &#039;유망주&#039; 권민솔도 이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4224407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42244071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21:3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422440716_1.jpg&amp;code=06&quot; /&gt;한국 아이스댄스 국가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임해나(22)가 캐나다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lt;p&gt;&lt;p&gt;10일 글로벌 피겨 스케이팅 전문 매체 &#039;골든스케이트&#039; 보도에 따르면, 임해나는 파트너였던 권예와 결별하고 캐나다 출신 재커리 라가와 새 조를 결성했다. 임해나는 &quot;한국의 응원에 감사하지만, 새 파트너와 캐나다를 대표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 판단했다&quot;며 차기 올림픽 출전 목표를 밝혔다.&lt;p&gt;&lt;p&gt;한국·캐나다 이중국적인 임해나는 특별귀화로 한국 국적을 얻은 권예와 호흡을 맞춰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냈고, 지난 2월 올림픽 무대까지 밟았다. 그러나 대회 종료 직후 돌연 팀 해체를 선언하며 한국 국가대표 자격을 포기했다.&lt;p&gt;&lt;p&gt;마지막 국제대회 출전 시점으로부터 3년이 지나면 타 국적으로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에 따라, 임해나의 2030년 올림픽 출전에는 제약이 없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422440716_2.jpg&amp;code=06&quot; /&gt;이번 결정으로 올림픽 출전을 위한 &#039;일회성 특별귀화&#039;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앞서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특별귀화로 출전했던 알렉산더 겜린 역시 대회 직후 팀을 해체하고 대표팀을 떠난 전례가 있다. 권예의 향후 행보 역시 불투명한 상태다.&lt;p&gt;&lt;p&gt;한편, 피겨 여자 싱글 유망주로 꼽히던 권민솔도 최근 캐나다 빙상경기연맹이 발표한 2026~2027시즌 국가대표 명단에 합류하며 캐나다 전향을 공식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부천, &#039;한·일 덴소컵 우수선수&#039; 성예건 영입... 빌드업·수비력 겸비한 미드필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7114082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711408299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20:2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7114082995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부천FC가 대학 무대에서 활약한 신인 미드필더 성예건(21)을 영입하며 기동력을 강화했다.&lt;p&gt;&lt;p&gt;부천은 10일 &quot;중원의 기동력을 강화할 유망주로 신인 미드필더 성예건을 영입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신장 183cm, 73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성예건은 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치며 탄탄한 기본기를 입증한 자원이다.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과 수비력을 동시에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lt;p&gt;&lt;p&gt;성예건은 학창 시절부터 소속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주역으로 활약했다. 경희고 시절인 2022년에는 &#039;제30회 백록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039;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lt;p&gt;&lt;p&gt;또  2023년 전국 고등 축구리그(전반기)에서는 8경기 6골을 터뜨리는 날카로운 공격력으로 팀의 준우승을 견인했다.&lt;p&gt;&lt;p&gt;한남대 진학 이후에는 2025년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전 경기에 출전해 우승을 만들며 &#039;대학축구 역사상 첫 4연패&#039; 기록을 세운 바 있다.&lt;p&gt;&lt;p&gt;이외에도 한남대의 중원을 책임지며 &#039;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1&#039; 2권역 우승 달성했다. 2026시즌에는 U리그1 8권역에서 6전 6승 독주 체제를 이끌고 있다.&lt;p&gt;&lt;p&gt;연령별 대표 및 대학 선발 무대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성예건은 올해 3월 일본 나고야에서 펼쳐진 &#039;2026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039; 한국대학선발팀에 발탁됐는데, 당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lt;p&gt;&lt;p&gt;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최근 올림픽 대표팀(남자 U-21)의 3월 국내 훈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차세대 미드필더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이영민 감독은 성예건에 대해 &quot;좋은 피지컬과 왕성한 활동량을 갖춘 선수&quot;라며 &quot;중원에서의 빌드업 능력과 수비력을 두루 겸비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크며 후반기 팀 전력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성예건은 구단을 통해 &quot;프로 첫 걸음을 부천과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quot;며 &quot;감독님과 선배들의 가르침을 잘 이어받아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는 각오를 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만한 감독 어디 있나&quot;vs&quot;황금세대 망쳤다&quot;... 韓 사령탑 관심에 마르티네스 향한 기대와 우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5833839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58338395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8:10:1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839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83956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향해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lt;p&gt;&lt;p&gt;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끌던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16강에서 스페인을 만나 0-1로 패했다. &#039;슈퍼스타&#03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도 허무하게 끝났다. 마르티네스 감독 역시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애초 그의 계약기간은 이번 월드컵까지였다.&lt;p&gt;&lt;p&gt;포르투갈 매체 디아리우 드 노티시아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quot;스페인 출신 마르티네스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에 패해 탈락한 뒤, 이번 경기가 자신의 마지막 포르투갈 대표팀 경기였다고 밝혔다&quot;고 전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포르투갈 국민과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quot;평생 간직할 기억을 안고 떠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마르티네스 감독의 차기 행선지 후보 중 하나로 놀랍게도 한국 대표팀이 거론된다. 앞서 본지는 &#039;[단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전 포르투갈 감독, 한국 대표팀 사령탑 관심 표명... 벤투·포옛과 경쟁하나&#039;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대표팀 사정을 잘 아는 여러 관계자는 최근 스타뉴스에 마르티네스 전 감독이 차기 한국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를 두고 축구팬들의 시선은 엇갈린다. 먼저 마르티네스 감독은 현재까지 거론되는 대표팀 사령탑 후보 중 가장 이름값이 높은 인물로 꼽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위건 애슬레틱, 에버턴 등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2016년부터 2022년까지는 벨기에 대표팀을 지휘했다.&lt;p&gt;&lt;p&gt;마르티네스 감독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벨기에를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로 이끌었다. 벨기에는 8강에서 브라질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당시 우승팀 프랑스에 0-1로 패했지만, 3·4위전에서 잉글랜드를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당시 벨기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까지 오르며 전성기를 누렸다.&lt;p&gt;&lt;p&gt;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포르투갈을 이끌고 2025년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PL에서의 경험, 벨기에와 포르투갈이라는 유럽 강호를 연이어 지휘한 이력만 놓고 보면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무게감은 확실하다.&lt;p&gt;&lt;p&gt;하지만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다. 마르티네스 감독이 맡았던 벨기에와 포르투갈은 모두 &#039;황금세대&#039;로 불릴 만큼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팀이었다. 그런데도 월드컵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다. 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벨기에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다. 당시 마르티네스 감독을 향한 비판도 거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83956_3.jpg&amp;code=06&quot; /&gt;현재 마르티네스 감독은 한국뿐 아니라 스코틀랜드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도 연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영국 더선은 다소 부정적인 시선을 드러냈다. 매체는 &quot;마르티네스는 스완지와 위건에서 성공을 거둔 뒤 높은 평가를 받아온 지도자다. 하지만 최근 국제무대에서의 명성에는 의문을 제기하는 시선이 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는 벨기에의 &#039;황금세대&#039;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포르투갈 역시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였지만,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16강에서 힘없이 탈락했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더선은 또 &quot;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티냐, 주앙 네베스(이상 파리 생제르맹) 등을 보유한 포르투갈의 또 다른 &#039;황금세대&#039;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quot;며 &quot;팬들은 곧바로 마르티네스에게 등을 돌렸다. 다음에는 어떤 스타 군단을 망칠 것이냐는 식의 농담까지 쏟아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국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찬반 의견이 갈리는 분위기다. 월드컵 3위와 네이션스리그 우승 경험을 갖춘 &#039;초대형 후보&#039;라는 기대가 있는 반면, 막강한 전력을 보유하고도 큰 대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온다.&lt;p&gt;&lt;p&gt;마르티네스 감독 본인 역시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마지막 기자회견을 통해 45경기를 지휘하면서 30승을 기록하고, 2025년 네이션스리그 우승 등을 이뤄냈다고 자평하면서도, &quot;내가 포르투갈에 온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었다.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 맞다&quot;고 아쉬움을 토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83956_4.jpg&amp;code=06&quot; /&gt;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악 성적인 &#039;최종 34위&#039;라는 참사를 겪었다.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에 묶였을 때만 해도 해볼 만한 조라는 평가가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1승 2패, 조 3위였다. 특히 한국은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오를 수 있었던 조별리그 최종 3차전 남아공전에서 0-1로 패했다. 치명적인 패배였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각 조 1, 2위뿐 아니라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32강에 오르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한국은 조 3위 순위에서도 10위에 그쳤다. 결국 토너먼트 무대조차 밟지 못한 채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쳤다. 홍 전 감독도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를 발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83956_5.jpg&amp;code=06&quot; /&gt;이제 한국은 새 사령탑을 찾아야 한다. 마르티네스 감독을 비롯해 한국 축구를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감독, 지난해 전북 현대에 우승을 안긴 거스 포옛 전 감독도 한국 대표팀 사령탑에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동 FC서울 감독,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등 국내 지도자들의 이름도 거론됐지만, 두 감독 모두 대표팀 감독직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문제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북중미 월드컵은 아쉽게 끝났지만, 당장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열린다. 팀을 정비하고 새 감독 체제를 구축하기에는 매우 촉박한 일정이다.&lt;p&gt;&lt;p&gt;해외 언론들도 한국의 차기 감독 선임 문제를 주목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quot;한국은 홍 전 감독의 후임자를 찾기 위해 빠른 선임을 원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6개월 후 또 다른 주요 대회를 앞두고 있다&quot;며 &quot;바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83956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전반기 1위 등극에 힘보탠 심재훈 &quot;더그아웃서 쫄깃했다→주어진 역할에 최선만 다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1739885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17398858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59: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7398858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73988585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확정 지으며 전반기를 1위로 기분 좋게 마감했다. 치열했던 LG 트윈스와 3연전 맞대결에 모두 선발로 출장해 기여한 내야수 심재훈(20)이 경기 다음 날인 10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후반기를 향한 단단한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모두 선발 출장한 심재훈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quot;앞으로도 항상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는 시즌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지난 7일 LG 선발 투수로 나선 앤더스 톨허스트를 상대로 2루타까지 치며 최근 타격감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는 평가에는 &quot;타석에서 그동안 준비한 대로 하려고 했다. 선배님들과 코치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신 덕분&quot;이라며 주변에 공을 돌렸다.&lt;p&gt;&lt;p&gt;전반기 막판 치러진 LG와의 전반기 1위 결정전은 그야말로 숨 막히는 접전이었다. 9일 경기에서 선발 유격수 겸 8번 타자로 나선 심재훈은 경기 도중 교체되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플레이를 지켜봤던 순간을 떠올렸다. 심재훈은 &quot;정말 &#039;쫄깃쫄깃&#039;했다&quot;면서 &quot;더그아웃에서 경기를 보는데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분들은 정말 재미있게 보셨을 것 같다&quot;라며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전반기 1위가 걸린 중요한 경기였던 만큼 압박감이 클 법도 했지만, 심재훈은 대범함을 잃지 않았다.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베테랑 선배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고 한다.&lt;p&gt;&lt;p&gt;심재훈은 &quot;경기 시작 전 미팅 때 (구)자욱이 형이나 (강)민호 형이 &#039;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039;고 격려해 주셨다&quot;며 &quot;덕분에 큰 경기라고 의식하기보다는 정규 시즌의 수많은 경기 중 한 경기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임했다.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으로 &#039;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자&#039;고 다짐했다&quot;고 3연전을 앞뒀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이재현의 부상 공백 등으로 인해 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 속에서, 심재훈은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lt;p&gt;&lt;p&gt;후반기 활약에 대한 각오를 묻자 그는 &quot;앞으로도 경기 전 준비 과정부터 늘 해오던 제 루틴을 철저하게 지켜나갈 것&quot;이라며 &quot;제가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은 오직 철저한 준비뿐이다. 후반기에도 준비한 플레이를 경기장에서 후회 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739885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국 아내&#039; 이수진, 새벽 3시 층간 소음 사과..&quot;부모의 책임, 주의 할 것&quot;[스타이슈][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64832949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648329498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56:1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48329498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최근 불거진 월드컵 새벽 소음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lt;p&gt;&lt;p&gt;이수진은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벌써 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 2주가 되어간다. 방학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져 행복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오남매를 키우면서 여러 가지 일까지 함께하다 보니 가끔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quot;라며 &quot;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 혹시 아이들에게 부족한 엄마는 아닐까. 제 그릇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는 걸 알기에, 늘 부족함을 느끼고 반성도 많이 한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수진은 &quot;오늘도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라고 매일 다짐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아이들은 하루하루 참 빠르게 자라고, 지금 이 시간이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이라는 걸 알기에 조금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함께하려고 한다&quot;라고 썼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48329498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이수진은 &quot;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것에 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quot;라고 사과했다.&lt;p&gt;&lt;p&gt;그는 &quot;많이 부족한 저를 늘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 잃지 않고, 더 배우고 더 노력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건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이수진은 지난 8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를 시청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 가족은 새벽 3시에 큰 소리로 응원하고 소리나는 장난감 총을 천장에 쏘는 등의 모습으로 &#039;소음 논란&#039;에 휩싸인 바 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새벽 시간대 소음이 주변 이웃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고 이수진은 이틀만에 사과를 전했다.&lt;p&gt;&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b&gt;다음은 이수진 글 전문&lt;/b&gt;&lt;p&gt;&lt;p&gt;벌써 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 2주가 되어가네요.&lt;p&gt;&lt;p&gt;방학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져 행복한 시기이기도 하지만,&lt;p&gt;오남매를 키우면서 여러 가지 일까지 함께하다 보니 가끔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요.&lt;p&gt;&lt;p&gt;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lt;p&gt;혹시 아이들에게 부족한 엄마는 아닐까?&lt;p&gt;&lt;p&gt;제 그릇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는 걸 알기에,&lt;p&gt;늘 부족함을 느끼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lt;p&gt;&lt;p&gt;오늘도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라고 매일 다짐하지만,&lt;p&gt;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네요.&lt;p&gt;&lt;p&gt;그래도 아이들은 하루하루 참 빠르게 자라고,&lt;p&gt;지금 이 시간이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이라는 걸 알기에&lt;p&gt;조금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함께하려고 합니다.&lt;p&gt;&lt;p&gt;그리고 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것에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gt;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lt;p&gt;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lt;p&gt;&lt;p&gt;많이 부족한 저를 늘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lt;p&gt;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lt;p&gt;&lt;p&gt;앞으로도 겸손한 마음 잃지 않고,&lt;p&gt;더 배우고 더 노력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건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겠습니다.&lt;p&gt;&lt;p&gt;항상 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트시그널5&#039;, 박우열♥강유경 인기 속 6주 연속 화제성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10/2026071016493059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10/202607101649305985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53:5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493059853_1.jpg&amp;code=06&quot; /&gt;&#039;하트시그널5&#039;이 &#039;TV 비드라마 화제성&#039; 1위를 차지하며 6주 연속 흥행 상승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1주 차 &#039;펀덱스 차트&#039;에서 &#039;TV 비드라마 화제성&#039; 1위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039;TV 화요일 비드라마&#039;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특히 전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12.9%나 증가해, 5월 4주 차부터 6주 연속으로 &#039;화제성 TOP5&#039;에 드는 무서운 인기 뒷심을 발휘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493059853_2.jpg&amp;code=06&quot; /&gt;&#039;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039; 부문에서도 박우열이 1위, 강유경이 2위를 나란히 휩쓸었다. &#039;우유경 커플&#039;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039;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039; 부문 역시 5주째 1위를 점령했다.&lt;p&gt;&lt;p&gt;더불어 &#039;VON&#039;(네티즌 반응) 부문 2위, &#039;동영상&#039; 부문 3위를 차지했으며, 10대 관심을 필두로, 20대, 40대, 50대 이상 관심 부문 1위를 싹쓸이했다. 또한 &#039;30대 관심&#039;에서도 3위를 달렸다. &#039;여성 관심&#039; 부문에서 1위, &#039;남자 관심&#039; 부문에서 4위를 기록했다.&lt;p&gt;&lt;p&gt;폭발적인 흥행 열풍과 함께, 7일 방송된 &#039;하트시그널5&#039; 13회에서는 강유경을 둘러싼 박우열, 정준현, 김성민의 직진이 이어지면서 마지막까지 &#039;예측 불가&#039;한 추리잼을 안겼다.&lt;p&gt;&lt;p&gt;&#039;최종 선택&#039;을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나서는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039;하트시그널5&#039; 14회에서 만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의 게임X&#039; 곽범, 지옥 속 엉망진창 몰골..마늘 먹으며 달래는 허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10/2026071016385569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10/2026071016385569049</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46: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85569049_1.jpg&amp;code=06&quot; /&gt;&#039;피의 게임X&#039;에서 곽범이 낙오지에서 엉망진창 될 몰골로 생존을 이어간다. &lt;p&gt;&lt;p&gt;10일 웨이브 서바이벌 프로그램 &#039;피의 게임X&#039; 측은 &#039;외부 생존지&#039;로 낙오된 루키(R) 팀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스틸 속 R 팀 플레이어들은 황량한 폐건물에서 추위 및 배고픔과 싸우고 있다. 이들은 전날 밤 &#039;유령 카지노&#039;에 도전해 생존용품 구입에 필요한 코인 획득을 노렸으나, &#039;한탕주의&#039;에 빠져 획득했던 코인을 거의 잃었다. 간신히 파이어스틸만 구입한 R 팀은 장작불을 피워 마늘을 구워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lt;p&gt;&lt;p&gt;첫날에 이어, 다음 날도 R 팀은 극한 생존을 이어간다. 사진 속 최연청은 좁은 박스 안에 겨우 누워서 잠을 자고, 2일 차 생존 물품으로 지급된 감자를 꾀죄죄한 몰골로 돌려먹으면서 독기를 충전한다. &lt;p&gt;&lt;p&gt;&#039;맏형&#039;이자 리더인 곽범은 이관희·신승용·최연청을 첫 번째 &#039;데스매치&#039;로 보낸 뒤, 생존지에 홀로 남아 고군분투한다. 그는 외부 생존지 곳곳을 돌아다니며 식재료를 찾고, 쉴 새 없이 마늘을 까면서 코인을 추가로 얻기 위해 열일한다. 하루 사이 엉망진창이 된 곽범의 몰골이 짠내를 풍기는 가운데, 곽범은 &quot;둘째 날 밤 &#039;유령 카지노&#039;가 또 한 번 열린다&quot;고 지레짐작해 홀로 대비에 나서기도 하지만, 곧장 두 번째 &#039;머니 챌린지&#039; 게임에 투입돼 그의 숨은 노력은 빛을 발하지는 못했다고.&lt;p&gt;&lt;p&gt;그런가 하면 혹독한 생존을 겪은 R 팀 플레이어들은 &quot;이곳에서는 더 이상 생활할 수 없다. 무조건 게임에서 이겨 저택에서 생활해야 한다&quot;라며 &#039;각성 상태&#039;로 데스매치에 임한다. 특히 이관희는 &quot;최혜선·홍진호가 있는 P3 팀을 박살 내겠다&quot;라고 선포한다. &lt;p&gt;&lt;p&gt;과연 첫 번째 데스매치에서 누가 탈락자로 결정될지, 그리고 두 번째 &#039;머니 챌린지&#039; 게임에서 어느 팀이 최하위를 기록해 외부 생존지로 쫓겨날지 궁금증이 커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자기 주장 감한 이목구비..아름다운 미모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6380778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638077816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45:2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8077816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혜수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lt;p&gt;&lt;p&gt;김혜수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 &#039;쿠팡플레이&#039;라는 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박경희 역을 맡은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보라색 재킷에 블랙 쇼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80778163_2.jpg&amp;code=06&quot; /&gt;&lt;p&gt;김혜수는 눈코입 모두 자기 주장 강한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풀샷에서도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80778163_3.jpg&amp;code=06&quot; /&gt;&lt;p&gt;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김혜수는 극중 완벽한 가정을 파는 인플루언서 &#039;경희&#039; 역을 맡았다.&lt;p&gt;&lt;p&gt;한편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는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승민, 녹화 중 성형 의혹 휩싸여..&quot;얼굴 달라보인다&quot;[금타는 금요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10/20260710163351185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10/202607101633511859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42: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35118592_1.jpg&amp;code=06&quot; /&gt;가수 남승민이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인다.&lt;p&gt;&lt;p&gt;10일 방송되는 TV CHOSUN &#039;금타는 금요일&#039;에서는 고(故) 현철의 명곡을 사이에 둔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진(眞) 정서주가 꺼내든 승부수는 현철의 &#039;보고싶은 여인&#039;이다. 이는 과거 미(美) 천록담이 &#039;미스터트롯3&#039;에서 불렀다가 마스터들에게 &quot;아직 멀었다&quot;라는 혹평을 들었던 곡이다.&lt;p&gt;&lt;p&gt;정서주는 특유의 깊은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자신만의 &#039;보고싶은 여인&#039;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무대를 본 천록담은 &quot;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quot;라며 뼈아픈 감상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3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가 곡의 진가를 제대로 살린 무대로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35118592_2.jpg&amp;code=06&quot; /&gt;선(善) 손빈아는 춘길의 대표 무대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다. 손빈아가 선택한 곡은 현철의 &#039;당신의 이름&#039;. 앞서 춘길이 &#039;미스터트롯3&#039; 마스터 예심에서 이 곡으로 최단 시간 올하트를 기록한 만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 손빈아 역시 &quot;이 노래 하면 다들 춘길 형님 버전을 기억하고 계실 것&quot;이라며 춘길의 무대를 직접 언급한다.&lt;p&gt;&lt;p&gt;이어진 손빈아의 각오는 더욱 도발적이다. 손빈아는 &quot;춘길 형 버전은 기억에서 사라지도록 해보겠다&quot;라며 선전포고를 날린다. 과연 손빈아는 예고한 대로 춘길의 무대를 잊게 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lt;p&gt;&lt;p&gt;남승민은 현철의 &#039;수선화&#039;로 무대에 오른다. &#039;수선화&#039;는 손빈아가 &#039;미스터트롯3&#039; 경연 당시 불러 만점에 가까운 경이로운 점수를 기록했던 곡. 남승민은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을 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보지 않았다며 남승민표 &#039;수선화&#039;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무대를 마친 남승민은 뜻밖의 성형 의혹에 휩싸인다. 진(眞) 양지은은 &quot;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얼굴이 달라 보인다. 뭐 하신 거 아니죠?&quot;라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정서주 역시 &quot;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quot;라며 엄지를 치켜든다. 10일 오후 10시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강윤 &#039;제구력으로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621989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6219891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36:5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6219891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전강윤(충암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기차서 소란·연예인 특혜&#039; 이경실, 논란에 불쾌 &quot;X친 사람 취급&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61120499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6112049944</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36:4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112049944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이경실이 기차 민폐, 연예인 특혜 논란이 커지자 이에 대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lt;p&gt;&lt;p&gt;지난 9일 이경실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게시글에 &quot;참나. 내 여행을 다녀와 기록하고 일상 속에서 살짝 스친 에피소드를 얘기하며 반성한 건데 그걸 무슨 큰 사건처럼 부풀리고 또 미친 사람 취급하고&quot;라는 글을 추가로 올렸다. &lt;p&gt;&lt;p&gt;이경실은 &quot;여행 다녀와 좋은 기분 다 망치네&quot;라며 &quot;또 이글을 내리면 &#039;논란에 지금은 글 내려&#039; 이러겠지&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이경실은 페이스북에 부산 여행 후기가 담긴 게시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경실은 &quot;대학 친구와 알찬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quot;라며 &quot;7일 화요일 오전 8시 15분 부산행 KTX 역에서 근무하는 후배 만나 오랜만에 인사 나누고 3명이 나란히 좌석 쪼르르 앉아 들뜬 여행 시작&quot;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그 기분으로 대화하니 조용히 해달라는 살짝 지적도 받았다. 바로 사과했다&quot;라며 &quot;죄송하다. 친구들과의 여행에 잠시 이성을 잃었나 보다. 그리고 이제 잘 안 들리나 보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나 일각에서 대중교통인 기차에서 큰 소리를 냈다는 점이 민폐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112049944_2.jpg&amp;code=06&quot; /&gt;또한 연예인 특혜 논란도 불거졌다. 이경실은 부산 여행 중 광안리 맛집에 방문했다고 밝히며 &quot;예약이 꽉 찬 식당, 5시 30분 오픈인데 5시에 가서 줄을 서자 했는데 도착해서 날씨가 뜨거워 길에 서 있을 수가 없었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꼼수를 좀 썼다. 최대한 방글거리며 내 얼굴을 디밀었더니 총각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며 들어오라 해서 첫 번째 손님이 돼 친절한 식당에서 정말 맛있는 식사를 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하지만 웨이팅이 긴 맛집에서 연예인임을 내세워 입장을 먼저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연예인 특혜 논란으로 이어졌다. &lt;p&gt;&lt;p&gt;이경실은 이 같은 논란들이 불거지자 불쾌한 심경을 직접적으로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강윤 &#039;닥치고 직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50788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5078823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35:4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5078823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전강윤(충암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유승민 &#039;달구벌 저격수 아이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25838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2583882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33: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2583882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유승민(대구상원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유승민, 혼신의 역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017554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301755404</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32:4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30175540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유승민(대구상원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의 영역&quot; 어깨 무거운 지성, 위기의 JTBC 구할까[★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10/20260710154915959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10/202607101549159599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31:2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91595991_1.jpg&amp;code=06&quot; /&gt;&#039;믿고 보는 배우&#039; 지성이 신작 &#039;아파트&#039;로 기업회생 절차를 앞둔 JTBC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lt;p&gt;&lt;p&gt;10일 오전 JTBC 새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조용원 감독과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가 참석했다.&lt;p&gt;&lt;p&gt;&#039;아파트&#039;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로, 지성은 극 중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았다.&lt;p&gt;&lt;p&gt;지성은 &#039;아파트&#039;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quot;대단지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것이 흥미로웠고, 진지하기보다 유쾌, 통쾌한다는 점, 팀 플레이를 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푹 빠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하윤경은 가짜 가족으로 얽히는 변호사 지망생 강하리 역, 박병은은 건설사 대표이자 펜트하우스 입주민 이충원 역, 문소리는 소문난 동네 정보통 장숙진 역을 맡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91595991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날 행사에서 모든 출연진은 지성의 인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박병은은 지성을 &quot;최고, 신의 영역에 있다&quot;고 치켜세우며 &quot;어떤 영역을 한 단계 더 뛰어넘은 신적인 영역에 있는 분&quot;이라고 극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성은) 육체적으로 힘든 와중에도 본인의 가족들을 또 살뜰히 챙기시고, 잠깐 틈이 나도 주변을 챙기더라. 완벽한 배우의 상(像)이었다. 육체적 액션도 많고 정말 힘들었을 텐데, 단 한 번도 인상을 찡그리지 않더라. 저는 사실 &#039;한 번은 (짜증 내는 순간이) 올 거다&#039;라고 생각하고 지켜봤는데 전혀 그러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quot;신의 영역에 있다&quot;는 극찬을 받은 지성이 &#039;아파트&#039;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뚜렷하다. 그는 &quot;현실적으로 많이 접하는 일들이 있지 않나. 저도 공감했고, 배우로서 책임감을 느꼈다. 모두가 알 법한 이야기를 통해서 정말 따뜻한 게 무엇인지 &#039;아파트&#039;를 통해 느끼시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한편 JTBC는 지난달 206억원 규모의 채무를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후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이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이에 JTBC에서 제작하는 일부 프로그램들에 대한 촬영 중단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JTBC는 &quot;법원의 승인 절차로 인해 미지급되었던 파견 수수료와 용역료 등에 대해 지난주 법원 허가를 받아 지급을 완료했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최근 승인받은 포괄 허가에 근거해 미지급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에 대해서도 금일 지급을 마쳤다&quot;는 설명도 덧붙였다.&lt;p&gt;&lt;p&gt;&#039;시청률 보증 수표&#039;로 불리는 지성은 이번 &#039;아파트&#039;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나아가 악재가 겹친 JTBC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서찬빈 &#039;위풍당당 컴백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291085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291085829</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29:5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29108582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서찬빈(휘문고)이 넥스트팀 유승민(대구상원고)을 상대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휘문고 서찬빈, 이쯤 되면 타격기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264850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264850539</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28:3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2648505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서찬빈(휘문고)이 넥스트팀 유승민(대구상원고)을 상대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올림픽위 선정 &#039;올림픽의 영광&#039; 메달 받았다→연이틀 최고 수훈에 메달까지 쾌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223349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22334955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27:5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2233495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223349556_2.jpg&amp;code=06&quot; /&gt;유승민(44) 대한체육회장이 몽골올림픽위원회(MNOC)로부터 최고 권위의 메달을 수여받으며, 글로벌 스포츠 외교의 주역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0일 유승민 회장이 지난 9일 몽골올림픽위원회로부터 &#039;올림픽의 영광(Olympic Glory)&#039; 메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인 8일 몽골 대통령 명의의 &#039;우정훈장(The Medal of Friendship)&#039;을 수훈한 데 이은 이틀 연속의 쾌거다.&lt;p&gt;&lt;p&gt;이번 수훈은 대한체육회가 추진 중인 &#039;개발도상국 스포츠 발전지원&#039;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유 회장은 과거 대한탁구협회장 재임 시절부터 현재 대한체육회장에 이르기까지 몽골 스포츠 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초청훈련, 지도자 교육, 국내 우수 지도자 파견, 용품 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장기적이고 꾸준하게 추진해 온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lt;p&gt;&lt;p&gt;&#039;올림픽의 영광&#039; 메달은 몽골올림픽위원회가 자국의 스포츠 영웅, 올림픽 메달리스트, 체육 발전에 일생을 바친 원로 등에게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메달이다.&lt;p&gt;&lt;p&gt;특히 외국인 체육 인사에게 이 메달이 수여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바투식 몽골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quot;그동안 유승민 회장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지원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을 담아 이 메달을 수여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이번 메달은 대한민국이 추진해 온 개도국 스포츠 발전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대한체육회는 글로벌 스포츠 공존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개도국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빅뱅 데뷔 20주년, 탑은 나홀로 일본서 무료 팬미팅..&quot;행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5346372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53463727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26:3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3463727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일본서 대규모 무료 팬미팅을 했다.&lt;p&gt;&lt;p&gt;탑은 지난 9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039;REUNION(리유니온)&#039;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공식 팬 커뮤니티 &#039;TOPSX(탑스엑스)&#039;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석 무료 초청 행사. 약 1만 명의 관객이 아레나를 가득 채웠다.&lt;p&gt;&lt;p&gt;탑이 속했던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9년만의 완전체 콘서트를 하는 가운데 탑은 일본서 팬들을 만난 것.&lt;p&gt;&lt;p&gt;직접 쓴 손편지를 낭독하며 무대를 연 탑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탑은 무료로 팬미팅을 연 이유에 대해 &quot;10년 만의 첫 재회를 어떤 모습으로 채워야 할지 오래 고민했다. 가장 오랜 시간 묵묵히 기다려준 일본 팬들에게 순수한 마음을 담아 은혜를 갚고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탑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039;다중관점(ANOTHER DIMENSION)&#039;의 수록곡 &#039;연극이 끝나고 난 뒤&#039;의 캐릭터 뮤직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고 이미 작업을 마친 다음 앨범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공식 상징색 &#039;레드&#039;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객석에서는 다채로운 소통 무대가 펼쳐졌다. 팬들은 비밀리에 준비한 서프라이즈 영상을 보여줬고, 탑은 공연 후반 객석 사이를 직접 돌며 한 명 한 명과 가까이 호흡했다.&lt;p&gt;&lt;p&gt;공연을 마무리한 탑은 &quot;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정말 설렜는데, 이렇게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고 나니 무대에서 여러분을 더 많이 만나뵙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앞으로 더욱 좋은 무대로 팬 여러분을 만나뵙겠다&quot;며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일본 대규모 팬미팅을 성료한 탑은 오는 8월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브랜드 투어 &#039;T.O.P PRE-STUDIO 2026(탑 프리-스튜디오 2026)&#039;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명보 빈자리, &#039;크로아 명장&#039; 달리치가 탐낸다! 계속 역대급 매물 터지네, &#039;이강인 은사&#039; 아기레도 관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636782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6367827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25:4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63678275_1.jpg&amp;code=06&quot; /&gt;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즐라트코 달리치(60) 전 감독과 하비에르 아기레(68) 전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한국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동시에 떠올랐다.&lt;p&gt;&lt;p&gt;크로아티아 포털 &#039;Net.hr&#039;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축구 소식통 로렌조 레포레를 인용해 &quot;달리치 감독이 대표팀에서 물러난 후 한국,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크로아티아축구협회의 공식 사임 발표 직후에는 멕시코와 콜롬비아도 영입전에 합류했다.&lt;p&gt;&lt;p&gt;달리치 감독은 무려 8년 9개월 동안 크로아티아를 이끌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 등 굵직한 성과를 냈다. 하지만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에 머물며 지난 8일 감독직에서 공식 사임했다.&lt;p&gt;&lt;p&gt;여기에 &#039;이강인의 은사&#039; 아기레 감독도 유력한 새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039;폭스 스포츠&#039; 멕시코판은 &quot;최근 멕시코 사령탑에서 물러난 아기레 감독이 한국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6367827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63678275_3.jpg&amp;code=06&quot; /&gt;아기레 감독은 스페인 마요르카 시절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핵심 전력으로 기용하며 그의 유럽 무대 연착륙과 성장을 이끈 지도자다. 매체는 &quot;대한축구협회가 조만간 아기레 감독 측과 접촉해 의사를 타진할 계획이며, 한국 대표팀의 핵심인 이강인의 존재가 협상을 풀어나갈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quot;으로 전망했다.&lt;p&gt;&lt;p&gt;이들 외에도 해외 명장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비공식적으로 한국 대표팀 복귀 의사를 타진했다. 2025시즌 전북 현대를 이끌며 K리그를 경험한 거스 포옛 전 감독과 최근까지 포르투갈 대표팀을 지휘했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전 감독 역시 한국 사령탑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lt;p&gt;&lt;p&gt;다만 차기 감독 선임 작업은 다소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여파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임해 수장이 공석이며, 실무를 담당할 전력강화위원회 완벽하게 꾸려지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63678275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민수 &#039;이 악 물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1626151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16261510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17: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16261510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강민수(대구고)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민수, 송곳투로 공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1512654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15126542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16:0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15126542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강민수(대구고)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민수, 무실점으로 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1251826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125182614</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13:3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12518261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강민수(대구고)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실판 &#039;혐관&#039; 커플, &#039;결별&#039; 엔딩..아이유·이종석, 14년 돌고 돈 연인→다시 &#039;동료&#039;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138637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1386373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12: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13863735_1.jpg&amp;code=06&quot; /&gt;현실판 혐관(혐오하는 관계) 멜로 서사로 화제를 모았던 톱스타 커플, 아이유(33·본명 이지은)와 이종석(37)이 결국 4년 만에 열애 종지부를 찍었다. &lt;p&gt;&lt;p&gt;아이유와 이종석 양측은 10일 스타뉴스에 &quot;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로써 이들은 지난 2022년 12월 31일 핑크빛 스캔들을 인정한 뒤 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lt;p&gt;&lt;p&gt;워낙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두 스타인 만큼, 열애설부터 결별까지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는데. 더욱이 이들의 첫 만남 순간부터 대중이 지켜봐 왔기에, 남다른 관심이 쏠린 이유다. 이종석과 아이유가 동료에서 무려 10년이란 시간을 돌고 돌아 &#039;연인&#039;으로 발전했었기 때문. 특히나 이들의 비즈니스 관계는 각종 프로그램에 박제되어 있으며, 로코(로맨틱 코미디)에서나 볼법한 &#039;혐관&#039; 케미를 형성해 주목을 이끌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13863735_2.jpg&amp;code=06&quot; /&gt;아이유와 이종석 모두 신인 시절이던 2012년 8월, SBS &#039;인기가요&#039; MC로 호흡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던 터. 그런데 이듬해 이종석이 SBS 예능 &#039;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039;에서 아이유와의 &#039;불화설&#039;을 언급한 것이다.&lt;p&gt;&lt;p&gt;당시 그는 아이유와의 약 3개월간 MC 호흡을 두고 &quot;대기실에서 사적인 얘기는 한마디도 안 했다&quot;라고 떠올렸다. 그 이유에 대해선 &quot;인기가요&#039;는 어린 친구들이 타깃이라 분장, 표현을 1차원적으로 해야 했다. 다른 가요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고 싶었던 아이유가 레옹, 피터팬, 눈사람 등 여러 가지 분장 아이디어를 냈다. 나는 그런 게 싫어 짜증이 좀 났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이종석은 &quot;그 당시에는 아이유가 좀 얄미웠지만 하차할 때쯤 되니 너무 아쉬웠다. 미운 정이 들었었던 것 같다. 나중에 &#039;내가 힘들어하는 거 알면서 그때 왜 그랬냐&#039;고 물었더니 &#039;잘해보려고 그랬다&#039;고 하더라.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로부터 한 달 뒤 아이유가 같은 예능에 나와 이를 해명하며 남다른 서사를 쌓아 올렸다. 아이유는 &quot;(이)종석 오빠가 (분장을) 싫다는 얘기를 안 해서 싫은 줄 몰랐다. 방송을 보고 &#039;진짜 싫었구나&#039; 깨달았다. 이후에 문자로 미안하다고 했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싫어했다고 밝힌 이들의 관계는 이로부터 10년 뒤 시상식에서 공개 사랑 고백으로 &#039;혐관&#039; 서사의 방점을 찍었다. 이종석은 2022년 12월 30일 &#039;2022 MBC 연기대상&#039;에서 &#039;대상&#039;을 수상하며 &quot;고민이 많을 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준 분이 있었다. &#039;그분&#039;께 이 자리를 빌려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항상 그렇게 너무 멋져줘서 고맙다. 내가 아주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다고,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quot;라고 외쳤다.&lt;p&gt;&lt;p&gt;이 &#039;그분&#039;이 바로 아이유로 밝혀지며, 두 사람이 &#039;세기의 스타 커플&#039;로 거듭났던 것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13863735_3.jpg&amp;code=06&quot; /&gt;다만 안타깝게도 4년간 사랑을 키워왔던 이종석과 아이유는 다시 &#039;동료&#039;로 돌아가게 됐다. 스타 커플의 혐관 멜로는 과거로 남기고,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lt;p&gt;&lt;p&gt;아이유는 최근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을 끝마쳤으며, 이종석은 올해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재혼황후&#039; 공개를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강원 &#039;부산 매덕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819713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8197133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08:5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08197133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김강원(부산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임휘윤, 달구벌 폭격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710738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7107381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07:4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07107381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임휘윤(대구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베원의 여름은 어떨까..日 EP 2집 &#039;회귀러브&#039; 첫 개인 콘셉트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6015945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601594599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07:3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01594599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여름 감성으로 찾아왔다.&lt;p&gt;&lt;p&gt;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9일과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EP 2집 &#039;회귀러브(回?LOVE)&#039;의 첫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lt;p&gt;&lt;p&gt;사진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초여름의 맑고 청량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소년미를 더하는가 하면, 필름 사진 특유의 따뜻한 색감이 포근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고즈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015945990_2.jpg&amp;code=06&quot; /&gt;&lt;p&gt;제로베이스원은 이번 &#039;회귀러브&#039;를 통해 글로벌 상승세에 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앞서 미국에서 미니 6집 &#039;어센드-(Ascend-)&#039;를 정식 발매한 이들은 빌보드 &#039;월드 앨범(World Albums)&#039; 차트 3위, &#039;이머징 아티스트(Emerging Artists)&#039; 차트 3위에 오르는 등의 성과를 거두며 현지 영향력을 증명해 보였다.&lt;p&gt;&lt;p&gt;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프로모션으로 일본 현지 팬심을 달구며 컴백 예열을 이어가고 있는 제로베이스원.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며 탄탄한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이 &#039;회귀러브&#039;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제로베이스원의 &#039;회귀러브&#039;는 8월 19일 0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임휘윤, 대구고 에이스의 위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600605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6006053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06:5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06006053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임휘윤(대구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강원 &#039;떴다 부산고 에이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24435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602443509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03:4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602443509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김강원(부산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월드투어 日 공연 시작..&#039;고베 완벽 접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55833253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558332533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01:2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2533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일본 투어의 출발점인 고베를 뜨겁게 달궜다.&lt;p&gt;&lt;p&gt;베이비몬스터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일본 효고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039;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JAPAN&#039;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lt;p&gt;&lt;p&gt;베이비몬스터의 일본 내 상승세는 공연 티켓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고베를 비롯한 후쿠오카, 요코하마, 치바, 나고야 등 아레나 5개 도시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현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이번 투어는 오는 9월 일본 공연의 정점인 교세라 돔 오사카에 첫 입성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lt;p&gt;&lt;p&gt;투어의 첫 포문을 연 고베 공연은 시작부터 뜨거웠다. &#039;WE GO UP&#039;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객석은 터질 듯한 환호로 가득 찼고, 베이비몬스터의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는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현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039;DRIP&#039;과 &#039;SHEESH&#039;는 물론, 오리콘 차트 최상위권에 오른 미니 3집 [춤 (CHOOM)]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까지 쉼 없이 몰아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3325336_2.jpg&amp;code=06&quot; /&gt;&lt;p&gt;멤버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도 공연 내내 빛을 발했다. 트레이드마크인 핸드마이크 라이브는 밴드 세션의 풍성한 사운드와 어우러져 현장감을 극대화했고, 파워풀한 래핑과 탄탄한 보컬은 이들의 기량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솔로 무대와 능숙한 일본어 소통, 무빙카를 활용한 관객과의 호흡까지 더해져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lt;p&gt;&lt;p&gt;베이비몬스터는 &quot;팬 콘서트 이후 이렇게 빨리 다시 여러분을 만나게 돼 정말 기쁘다. 이번 투어도 열심히 준비했다&quot;며 &quot;저희가 어디에 있든 여러분의 응원의 목소리는 언제나 마음으로 전달된다. 그 덕분에 매일매일 힘을 낼 수 있다. 남은 투어도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quot;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지난달 서울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039;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039;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베이비몬스터는 일본으로 걸음을 옮겨 6개 도시 11회차에 걸쳐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아시아 일정을 마무리한 뒤에는 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며 총 5개 대륙을 아우르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lt;p&gt;&lt;p&gt;한편 지난 6일 공개된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039;I LIKE IT&#039;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청량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앞세워 유튜브 조회수 4000만 뷰에 육박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1일 MBC &#039;쇼! 음악중심&#039;, 12일 SBS &#039;인기가요&#039;에 출연해 &#039;I LIKE IT&#039;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민성, 개성고 좌완 파이어볼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5846703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58467039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59:2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8467039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베민성(개성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민성 &#039;개성고 에이스 떴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562514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56251451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57:2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56251451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베민성(개성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종석, 최근 &#039;실연여행&#039; 간 건가? &#039;라라랜드&#039; OST 재조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34830234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348302348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55:2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3483023486_1.jpg&amp;code=06&quot; /&gt;&lt;p&gt;공개열애 커플이었던 배우 이종석과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결별 소식을 알리자, 이종석의 최근 여행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lt;p&gt;&lt;p&gt;이종석은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한 달에 걸쳐 SNS에 해외 여행을 간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사진 속 이종석은 친구들과 해외의 바닷가를 가는가 하면, 리조트 수영장과 노을지는 곳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348302348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3483023486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그는 영화 &#039;라라랜드&#039; OST Justin Hurwitz의 &#039;Planetarium&#039;을 게시물의 음악으로 써 눈길을 끌었다. 이 곡은 &#039;라라랜드&#039; 남녀 주인공이 미국 LA 그리피스 천문대를 배경으로 왈츠를 추는 신에서 흐른 것으로, 두 사람의 행복했던 순간을 압축적으로 표현했다.&lt;p&gt;&lt;p&gt;이 곡은 이종석과 아이유가 결별했던 소식과 함께 재조명되면서 이종석이 이별의 아픔을 안고 최근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냔 추측도 따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3483023486_4.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스타뉴스에 &quot;이종석이 아이유와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 답변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quot;아이유가 이종석과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했다고 전해졌다.&lt;p&gt;&lt;p&gt;앞서 이종석과 아이유는 2012년 SBS &#039;인기가요&#039; MC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갔으며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들은 공개열애 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알리게 됐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민준, 릴리스 포인트가 아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819464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8194644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48:5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8194644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이민준(부경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민준, 칼제구로 미션 클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647252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6472526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48:1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6472526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이민준(부경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민준, 부경고 에이스가 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32422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3242251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46:2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3242251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이민준(부경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운 &#039;그저 웃지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137691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1376919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42:0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1376919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김정운(충암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운 &#039;이글이글 저격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047302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40473024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41:1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40473024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김정운(충암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운 &#039;차세대 돌직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94580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9458002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40:1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39458002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김정운(충암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운 &#039;충암고 스나이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827593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8275937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9: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38275937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김정운(충암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황희찬 호출에 &quot;정치쇼 하냐&quot; 역풍... 임오경 의원, 결국 하루 만에 참고인 신청 철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4328166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43281666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7:5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32816662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LAFC), 황희찬(울버햄턴)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부르려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센 비판 끝에 이를 철회했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피로 회복과 새 시즌 준비가 필요한 현역 선수들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진 데 따른 결정이다.&lt;p&gt;&lt;p&gt;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저는 오는 22일 열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한쪽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따라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손흥민, 황희찬을 참고인으로 신청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는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임 의원은 &quot;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임 의원은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과 황희찬을 청문회 참고인으로 신청했다.&lt;p&gt;&lt;p&gt;핸드볼 대표팀 출신인 임 의원은 지도자와 선수의 시선, 의견 차이가 있는 만큼 해외 무대를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관점에서 축구협회 개혁 방향을 듣고 싶다는 취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하지만 곧바로 비판이 쏟아졌다. 선수들의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는 지적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32816662_2.jpg&amp;code=06&quot; /&gt;실제로 손흥민이 뛰는 미국프로축구(MLS)는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도 12일 친선경기를 치른 뒤 18일 LA갤럭시와 맞붙는다. LA갤럭시전은 지역 라이벌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lt;p&gt;&lt;p&gt;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턴도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프리시즌을 준비하는 울버햄턴은 오는 23일부터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지난 시즌 강등의 아픔을 겪은 울버햄턴은 다음 시즌 명예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lt;p&gt;&lt;p&gt;그러나 손흥민과 황희찬이 청문회에 참석해야 했다면 소속팀 일정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컸다. 월드컵을 치른 뒤 충분한 회복과 팀 복귀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이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나온 이유다.&lt;p&gt;&lt;p&gt;축구계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quot;정신을 차려야 한다. 누가 부른 것이냐&quot;며 &quot;손흥민, 황희찬 참고인 채택은 기본적으로 나올 수가 없다. 선수들에게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았을 것&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32816662_3.jpg&amp;code=06&quot; /&gt;정치권에서도 지적이 나왔다.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quot;민주당은 축구 개혁을 정치 쇼로 전락시키지 말라&quot;고 비판했다.&lt;p&gt;&lt;p&gt;천하람 개혁신당 의원도 &quot;월드컵 졸전 책임을 손흥민 선수와 홍명보 감독의 갈등으로 몰아가 축구협회의 부실과 무능을 덮으려는 속셈으로 보인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결국 계속된 비판과 논란 속에 임 의원은 하루 만에 손흥민과 황희찬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3281666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진정한 대전특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14928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1492805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2:3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31492805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선발 한규민(대전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039;고교 RPM 제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031662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30316620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1:3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30316620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선발 한규민(대전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믿고 보는 아파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70538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7053831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1:2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70538313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지성, 하윤경, 문소리, 박병은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3인 3색 눈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10/20260710104939835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10/202607101049398350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0:4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049398350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3인 3색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lt;p&gt;&lt;p&gt;&#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lt;p&gt;&lt;p&gt;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영부인 저격 사건을 마주한 세 인물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았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 속 각 인물의 강렬한 표정은 이들이 펼칠 집요하고도 뜨거운 사투를 예고한다. &lt;p&gt;&lt;p&gt;먼저 충격적인 사건 현장을 응시하는 철구(유해진 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상 초유의 사건을 마주한 형사의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유해진의 표정은 &#039;진실을 추적하는 자&#039;라는 카피와 함께 수사의 최전선에서 극을 이끌어갈 그의 묵직한 서사를 예고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0493983502_2.jpg&amp;code=06&quot; /&gt;&lt;p&gt;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 분)은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과 단단한 신념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표현한다. &#039;진실을 알리려는 자&#039;라는 카피는 거센 압박에도 펜을 꺾지 않는 언론인 &#039;재환&#039;의 집요한 취재 본능을 예고한다.&lt;p&gt;&lt;p&gt;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 분)은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목격한 직후 신문사에 긴박하게 상황을 타전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혼란을 고스란히 전하며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0493983502_3.jpg&amp;code=06&quot; /&gt;&lt;p&gt;&#039;암살자(들)&#039;의 캐릭터 포스터는 하나의 사건을 두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진실을 쫓는 세 인물의 서사를 밀도 있게 보여주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대전고 한규민 &#039;내가 미래의 류현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903176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9031764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30:0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9031764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레벨팀 선발 한규민(대전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WBC서 뛴 &#039;韓계&#039; 존스, 타율 0.137→끝내 &#039;방출 대기 조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0722229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072222914</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8: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0722229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072222914_2.jpg&amp;code=06&quot; /&gt;지난 3월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했던 한국계 외야수 저마이 존스(29)가 부진 끝에 결국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방출 위기에 몰렸다.&lt;p&gt;&lt;p&gt;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구단은 10일(한국시간) 존스를 방출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디트로이트는 존스를 명단에서 제외하는 대신, 트리플A에서 유망주 포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26)를 콜업했다.&lt;p&gt;&lt;p&gt;디트로이트의 이번 결정은 안팎의 악재가 겹친 결과다. 최근 주전 포수 딜런 딩글러가 손 부상을 당하면서 포수진 보강이 시급해진 반면, 존스는 극심한 타격 부진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구단은 포수 뎁스를 채우기 위해 존스의 자리를 정리하는 결단을 내렸다&lt;p&gt;.&lt;p&gt;존스는 이번 시즌 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37(95타수 13안타) 2홈런 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440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특히 지난 6월에는 15경기에 나서 월간 타율이 0.091(22타수 2안타)까지 떨어지는 등 반등의 기미를 찾지 못했다.&lt;p&gt;&lt;p&gt;지난 시즌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 0.937을 기록하며 디트로이트 공격력에 힘을 보탰던 모습과 비교하면 1년 만에 완전히 상반된 행보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존스는 2020시즌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지난 3월 WBC에서는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중심 타선에서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lt;p&gt;&lt;p&gt;방출대기 조처된 존스는 향후 일주일간 그를 영입하려는 타 구단의 부름을 기다리게 된다. 원하는 팀이 나타나면 곧바로 이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마이너리그로 이관되거나 프리에이전트(FA) 신분으로 풀리게 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07222291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주먹 불끈 김강연 &#039;잡았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62392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62392345</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7:0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6239234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선발 김강연(장안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문소리 &#039;포즈는 다정하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633901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6339018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7:0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63390187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지성, 문소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박병은 &#039;아파트,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55925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5592503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6:3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55925037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지성, 박병은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장안고 김강연 &#039;칠 테면 쳐 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51224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51224519</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6: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5122451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선발 김강연(장안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하윤경 &#039;다정한 아파트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448501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44850187</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6: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44850187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지성, 문소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소리 &#039;상큼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328748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3287480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4:4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32874803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문소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강연 &#039;내가 미래의 박찬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248123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522481232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4:4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2481232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넥스트레벨 매치에서 넥스트팀 선발 김강연(장안고)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소리 &#039;아파트, 사랑해 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14781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1478164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3:2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14781646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문소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윤경 &#039;완벽한 패션 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056489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205648989</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1:4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205648989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하윤경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윤경 &#039;깜찍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809104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8091046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0:5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80910460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하윤경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방탄소년단, 때아닌 &#039;스윔&#039; 표절 의혹..빅히트 &quot;일방적 주장, 강경 대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5080563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508056394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20:1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08056394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039;스윔&#039;(Swim)이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lt;p&gt;&lt;p&gt;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quot;해당 소송은 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quot;이라며 &quot;당사는 &#039;스윔&#039;이 독립적 창작물임을 명확히 말씀드린다. 향후 법적 절차에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앞서 미국 빌보드와 영국 뮤직비즈니스월드와이드 등은 작곡가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 등 3명이 지난 8일(현지시간) 하이브, 빅히트뮤직, &#039;스윔&#039; 작곡진 등을 상대로 현지 법원에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작업에 공동 참여한 멤버 RM과 프로듀서 피독은 피고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lt;p&gt;&lt;p&gt;소송을 제기한 3명은 &#039;스윔&#039;이 자신들이 만든 동명의 미발매 데모곡에서 핵심 요소를 가져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곡 사이에 훅과 독특한 화성, 리듬, 질감, 일부 가사적 요소 등에서 실질적 유사성이 나타난다는 주장이다.&lt;p&gt;&lt;p&gt;또한, &#039;스윔&#039;의 추가 이용을 막는 금지명령 및 손해배상과 수익 반환 등을 청구했다. 아울러 자신들을 공동 작곡가로 인정하고 저작권 수익을 배분해 줄 것을 요구했다.&lt;p&gt;&lt;p&gt;한편 한편 &#039;스윔&#039;은 지난 3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5집 앨범 &#039;아리랑(ARIRANG)&#039;의 타이틀 곡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039;핫100&#039; 1위에 올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 &#039;아파트,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74412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74412138</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8:1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74412138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지성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 &#039;아파트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719814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7198145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7:4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71981453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지성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병은 &#039;아파트, 사랑해 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53896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53896274</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7:2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53896274_1.jpg&amp;code=06&quot; /&gt;                               &lt;p&gt;배우 박병은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JTBC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가 만난 싸이코패스,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51089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5108982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5:3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51089821_1.jpg&amp;code=06&quot; /&gt;주희진PD, 넉살, 전현무 허영지, 규현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내가 만난 싸이코패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432482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4324829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5:1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43248292_1.jpg&amp;code=06&quot; /&gt;넉살, 전현무 허영지, 규현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영지 &#039;깜찍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410366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4103669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4:3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41036693_1.jpg&amp;code=06&quot; /&gt;가수 허영지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넉살 &#039;쉿&#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335101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3351019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4:1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3351019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넉살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039;싸이코패스 아니에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248953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2489536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3:3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2489536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규현 &#039;내가 만난 싸이코패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220993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22099374</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2:4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2209937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규현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영지 &#039;상큼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02259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102259322</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12:2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102259322_1.jpg&amp;code=06&quot; /&gt;가수 허영지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예능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N 2026.07.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스타왕중왕 209주째 1위 대기록..&#039;산골총각&#039; 흥행 겹경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001387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0/2026071015001387950</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07:2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500138795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209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지켰다.&lt;p&gt;&lt;p&gt;임영웅은 지난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09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0만 273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로써 임영웅은 209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현재 그가 출연하고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산골총각 영웅&#039;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기에 반가운 겹경사를 맞게 됐다.&lt;p&gt;&lt;p&gt;정상에 오른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 박서진(190,617표), 3위 송가인(93,249표), 4위 김수현(76,936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48,377표) 등 순으로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울산 웨일즈,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 기념 &#039;특별 유니폼&#039;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593270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593270163</guid>
				<pubDate>Fri, 10 Jul 2026 06:03:5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59327016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593270163_2.jpg&amp;code=06&quot; /&gt;한국 야구 최초이자 유일한 프로야구 시민 구단으로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웨일즈가 올스타전 무대에서 특별한 유니폼을 선보인다.&lt;p&gt;&lt;p&gt;울산웨일즈는 10일 &quot;이날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나가, 홀, 김서원, 노강민 선수가 특별 제작된 유니폼을 입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유니폼은 구단 역사상 첫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을 기념해 제작됐다. 선수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올스타전 공식 패치를 부착한 특별 사양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울산웨일즈 측은 창단 첫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올스타 무대에 참가하게 된 것을 기념하고, 선수 개인에게도 뜻깊은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이번 특별 유니폼을 기획했다.&lt;p&gt;&lt;p&gt;이번 퓨처스 올스타전에는 팀의 주축으로 활약 중인 투수 나가와 홀, 타자 김서원과 노강민이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울산웨일즈 창단 첫 시즌에 배출된 &#039;제1호 올스타&#039;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선수들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행사와 경기에서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울산웨일즈를 대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특별 유니폼을 선물 받은 노강민은 &quot;구단에서 올스타전을 기념해 제작된 유니폼을 입으니 울산웨일즈 선수로서 자부심을 느낀다&quot;며 &quot;구단을 대표해 마음껏 기량을 뽐내고 울산웨일즈를 전국에 알리겠다&quot;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김동진 울산웨일즈 단장 역시 &quot;창단 첫 시즌에 퓨처스 올스타 선수를 배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quot;며 &quot;이번 특별 유니폼이 선수들에게 자부심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 우리 선수들이 올스타전에서 큰 활약을 펼치기를 기대한다&quot;고 격려했다.&lt;p&gt;&lt;p&gt;한편 울산웨일즈는 창단 첫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선두권 경쟁을 펼치며 남다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에는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해 구단의 성장 가능성을 전국 야구팬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59327016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엔플라잉, 올림픽공원 시위 여파에 공연장 변경 &quot;일괄 취소 후 재예매&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4321690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10/2026071014321690271</guid>
				<pubDate>Fri, 10 Jul 2026 05:56:4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321690271_1.jpg&amp;code=06&quot; /&gt;밴드 엔플라잉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올림픽공원 시위 장기화 여파로 공연장을 변경했다.&lt;p&gt;&lt;p&gt;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039;2026 N.Flying LIVE &#039;&amp;CON5 : into REM&#039; - 서울 공연은 현재 공연장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관객 여러분께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한 공연 환경을 제공하고자 부득이하게 공연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공연장 변경과 관련하여 대관처와의 최종 협의 및 승인 절차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안내가 다소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공연 일정은 당초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다만 소속사는 &quot;기존 예매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명확한 좌석 운영을 위해 기존 예매를 일괄 취소한 후 재예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재예매 진행에 대해 알렸다.&lt;p&gt;&lt;p&gt;이어 &quot;예매를 다시 진행하셔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관객 여러분께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엔플라잉 측의 이 같은 결정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위의 여파로 풀이된다. 해당 지역에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오스틴, 허리 불편→올스타 홈런 더비만 불참이라니! 대체자는 오태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490654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49065425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5:54:09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906542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9065425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039;외국인 타자&#039; 오스틴 딘(33)이 허리 통증으로 인해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을 포기했다. 빈자리는 SSG 랜더스 오태곤이 채운다.&lt;p&gt;&lt;p&gt;KBO(한국야구위원회)는 10일 &quot;금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039;2026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039;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LG 오스틴이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불가하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시즌 27홈런으로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함께 최다 홈런 공동 1위에 올라있는 오스틴은 팬들의 열성적인 지지를 받으며 이번 홈런더비의 유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허리 불편 증세로 인해 무리하게 홈런더비에 나서기보다는 휴식을 취하는 방향을 선택했다.&lt;p&gt;&lt;p&gt;KBO는 오스틴의 불참 선언 이후 팬 투표 후순위 선수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출전 가능 여부를 확인했고, 최종적으로 SSG 오태곤이 대체 선수로 합류해 배트를 쥐게 됐다.&lt;p&gt;&lt;p&gt;다행히 오스틴의 부상 상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틴은 홈런더비에는 나서지 않지만, 11일 열리는 본 행사인 &#039;2026 KBO 올스타전&#039; 본 경기에는 정상적으로 출전해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4906542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럽파 주축에 역대 최강 한국? NO! &quot;현대 축구 아냐, 경쟁할 힘도 없었다&quot; 벵거, 16강 전멸 亞 &#039;팩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121575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10/2026071014121575848</guid>
				<pubDate>Fri, 10 Jul 2026 05:45:5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21575848_1.jpg&amp;code=06&quot; /&gt;세계적 명장 아르센 벵거(77) 전 아스널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두 16강 진출에 실패한 아시아 국가들의 부진 원인을 냉정하게 진단했다.&lt;p&gt;&lt;p&gt;현재 국제축구연맹(FIFA) 글로벌 테크니컬 디렉터로 활동 중인 벵거는 9일(현지시간) 영국 &#039;스카이스포츠&#039;를 통해 &quot;아시아팀들은 이번 대회에서 현대 축구에서 요구하는 경기 강도와 템포에 대응하지 못했다&quot;며 &quot;기술은 물론 스피드에서도 타 대륙 팀과 경쟁할 충분한 힘이 없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이번 대회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 중 16강 무대를 밟은 팀은 전무하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국가는 일본과 호주 두 팀뿐이었으며 이마저도 32강전에서 각각 브라질(1-2 패)과 이집트(승부차기 2-4 패)에 패했다.&lt;p&gt;&lt;p&gt;당초 유럽파 중심의 한국과 A매치 선전을 펼친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의 돌풍이 예상됐으나 결국 대륙 간 실력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조기 탈락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2157584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21575848_3.jpg&amp;code=06&quot; /&gt;벵거는 이번 대회 우승국으로 조국 프랑스를 꼽았다. 그는 &quot;내가 프랑스인이라서가 아니라 참가국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결과&quot;라며 &quot;경쟁 팀들이 킬리안 음바페 등을 앞세운 프랑스의 속도와 기세를 감당하기 어렵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프랑스의 독주를 막을 유일한 대항마로는 스페인을 지목했다. 벵거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우승 가능성을 일축하며 &quot;현재 프랑스를 이길 수 있는 팀은 세계 어느 팀도 갖지 못한 조직력과 전술적 성숙도를 갖춘 스페인뿐&quot;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quot;기술적인 부분은 스페인이 앞서지만, 피지컬 측면에서는 프랑스가 더 우위에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실제로 프랑스는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하며 가장 먼저 준결승에 안착했다. 프랑스가 4강에 진출함에 따라 라민 야말과 미켈 오야르사발을 필두로 한 스페인과 격돌할 가능성도 커졌다. 결국 향후 경기 체력 유지와 깊은 선수층이 우승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101412157584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