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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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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300억대 사기 혐의&#039; 차가원, 오늘(3일) 구속 기로..영장심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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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33:3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9090354447_1.jpg&amp;code=06&quot; /&gt;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lt;p&gt;&lt;p&gt;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lt;p&gt;&lt;p&gt;차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원의 선수금을 받았으나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원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는 지난달 27일 차 대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청구 전 면담 조사를 실시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lt;p&gt;&lt;p&gt;그러나 앞서 검찰은 두 차례에 걸쳐 범죄 사실 구성을 보완하라는 취지로 구속 영장을 반려했고,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2일 차 대표에 대해 3차 구속영장을 신청했다.&lt;p&gt;&lt;p&gt;차 대표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원헌드레드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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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미우새&#039; 만든 전 SBS 예능본부장..최영인, SM C&amp;C 엔터사업 대표 선임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9233145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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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32:0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9233145819_1.jpg&amp;code=06&quot; /&gt;최영인 전 SBS 예능 본부장이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amp;C) 엔터사업 부문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lt;p&gt;&lt;p&gt;SM C&amp;C는 3일 &quot;최영인 전 SBS 예능 본부장이 엔터사업 부문 대표로 선임됐다. 앞으로 SM C&amp;C 엔터사업 부문을 총괄하며, 특히 디지털 스튜디오 사업의 브랜딩과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quot;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오랜 시간 다져온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SM C&amp;C 디지털 스튜디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와 IP를 발굴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최영인 대표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출신으로, EBS와 SBS를 거치며 36년간 콘텐츠 기획과 제작, 조직 운영을 이끌어왔다. SBS 예능 본부장을 지냈고, 이후 스튜디오프리즘 제작 사업 부문 대표 등을 맡아 콘텐츠 제작과 사업다각화를 총괄해 온 베테랑이다.&lt;p&gt;&lt;p&gt;SBS 예능 프로듀서로서 대표작으론 그간 &#039;야심만만&#039;, &#039;힐링캠프&#039;, &#039;판타스틱 듀오&#039;, &#039;미운 우리 새끼&#039; 등이 있다. 이에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예능부문 작품상, 한국방송프로듀서상 TV예능부문 작품상,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lt;p&gt;&lt;p&gt;SM C&amp;C는 광고 제작 사업과 MC·배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IP 사업을 전개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여행 매니지먼트 서비스 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매니지먼트 부문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장성규, 문세윤, 곽튜브(곽준빈) 등이 소속되어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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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여정의 재발견..라텍스 장갑 끼고 흡연→딸에겐 과도한 애착 (&#039;지금 불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09205229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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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31:4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920522987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조여정이 다시 한번 대체 불가 존재감을 증명했다.&lt;p&gt;&lt;p&gt;지난달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조여정은 딸밖에 모르는 엄마이자 피부과 원장 안수정 역을 맡았다.&lt;p&gt;&lt;p&gt;수정은 겉으로는 안정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지만, 보성(김재철 분)과 진흙탕 같은 이혼 소송 중 딸 민서의 양육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또한 앞집에 새로 이사 온 경희(김혜수 분)와 재홍(김지훈 분) 부부에게 &quot;앞으론 이렇게 애쓰시지 않으셔도 돼요&quot;, &quot;너무 과한 정성도 좀 부담이거든요&quot;라며 차분하지만 특유의 예민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조여정은 수정의 복합적인 감정선과 상반된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었다.&lt;p&gt;&lt;p&gt;특히 의사 가운을 입고 라텍스 장갑을 낀 채 담배를 피우는 모습부터 때로는 딸에게 과도한 애착을 보이며 흔들리는 모습까지, 조여정은 완벽해 보이는 삶 뒤에 자리한 수정의 불안한 내면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lt;p&gt;&lt;p&gt;조여정은 말투, 호흡, 눈빛의 미세한 변화로 우아함과 예민함, 사랑스러움을 모두 지닌 수정의 상반된 면모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나긋나긋한 목소리 톤부터 조심스러운 성격을 나타내는 말투와 습관, 사랑에 빠진 후 한층 밝아진 모습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인물에 입체감을 더했다.&lt;p&gt;&lt;p&gt;이처럼 조여정은 최근 &#039;좀비딸&#039;, &#039;살인자 리포트&#039;,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에 이어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까지 끊임없는 캐릭터 변화와 연기 변주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온 조여정이 이번 작품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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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빈센조&#039; 서예화, 송중기와 한 식구 됐다..하이지음과 전속계약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9202091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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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31:1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920209169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예화가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에 나선다.&lt;p&gt;&lt;p&gt; 하이지음스튜디오는 3일 이같이 밝히며 &quot;단단한 연기 내공과 유연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선명한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 서예화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서예화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2008년 창작 뮤지컬 &#039;카렌과 빨간 구두&#039;로 데뷔한 서예화는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뒤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혔다. 드라마 &#039;무법 변호사&#039;, &#039;인간 수업&#039;, &#039;편의점 샛별이&#039;, &#039;빈센조&#039;, &#039;남남&#039; 등에서 탁월한 연기력을 뽐내며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특히 지난해 MBC 드라마 &#039;모텔 캘리포니아&#039;에서는 당당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지닌 앱 엔지니어 박 에스더 역으로 작품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영화 &#039;귤레귤레&#039;에서는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인물이 품은 복합적인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으며, 연극 &#039;사의 찬미&#039;에서는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레이디 두아&#039;에서는 삼월백화점 직원 오선정 역으로 특별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lt;p&gt; &lt;p&gt;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배우 고보결, 권승우, 김도현, 김지원, 노상현,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또한 드라마 &#0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039;, &#039;마이 유스&#039;, &#039;정숙한 세일즈&#039;, &#039;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039; 파트1·파트2&#039;, &#039;이태원 클라쓰&#039; 등을 기획·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기도 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ERA 8.68→1.38&#039; 퇴출 위기 KT 아시아쿼터 대반전, 스기모토는 어떻게 필승조가 됐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6504299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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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21:1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4299154_1.jpg&amp;code=06&quot; /&gt;바꾸기 어렵다는 직구 RPM(분당 회전수)이 1900대에서 2400대로 훌쩍 뛰었다. 5월 평균자책점 8.68로 2군에 내려가 교체설까지 나왔던 KT 위즈 아시아쿼터 스기모토 코우키(26)가 두 달 만에 필승조로 돌아왔다. 투구판 위치부터 투구폼, 릴리스 포인트까지 함께 뜯어고친 KT의 합작품이었다.&lt;p&gt;&lt;p&gt;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된 첫해, KT는 일본 독립리그 출신의 스기모토를 선택했다. 최고 시속 154㎞ 빠른 공과 슬라이더, 포크볼이 매력적인 투수로 기대받았다. &lt;p&gt;&lt;p&gt;그러나 그 매력은 좀처럼 그라운드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한 달의 적응기를 거쳤음에도 5월 11경기 평균자책점 8.68로 오히려 더 무너졌고 결국 퓨처스리그로 향했다.&lt;p&gt;&lt;p&gt;2주의 재정비를 거쳐 돌아온 스기모토는 달라져 있었다. 6월 8경기 중 5경기를 무실점으로 막더니, 7월 한 달간은 평균자책점 1.38로 맹활약했다. 최근 7경기 연속 홀드를 쓸어 담으면서 KBO 리그 홀드 공동 1위에 올랐고, 10.50에 달하던 평균자책점도 4.78로 크게 낮췄다. 이에 이강철(60) KT 감독은 &quot;슬라이더가 많이 좋아졌다. 직구 RPM도 많이 올라왔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반등의 구체적인 실마리는 제춘모(44) KT 1군 투수코치의 설명에서 드러났다. 제춘모 코치는 &quot;직구 RPM이 1900대에서 2400대까지 올라왔다. 플레이트를 밟는 위치를 바꾸면서 투구폼도 조금 수정했다. 와인드업 대신 세트 포지션으로 바꾸면서 딜리버리가 짧고 간결해졌다. 그러다 보니 릴리스 타이밍이 좋아졌다. 자신의 힘을 제대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줬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4299154_2.jpg&amp;code=06&quot; /&gt;투수 출신 레전드 사령탑의 조언도 변화를 앞당겼다. 제춘모 코치는 &quot;2군에서 선발 준비를 하면서 던지는 모습을 계속 지켜봤다. 감독님께서 &#039;세트 포지션으로 던지는 건 어떻냐?&#039;고 하셨고 나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스기모토는 레그 리프트를 할 때 중심이 뒤로 빠지며 몸이 흔들리는 경향이 있었다. 몸의 중심이 흔들리자 팔이 좋은 길로 들어오지 못했고 정타와 빠른 인플레이 타구를 많이 허용했다. &lt;p&gt;&lt;p&gt;제춘모 코치는 &quot;투수가 모든 타자를 삼진으로 잡을 수는 없다. 인플레이 타구의 속도가 느려야 야수들이 처리할 확률도 높아진다. 세트 포지션으로 바꾼 뒤에는 그런 부분이 좋아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십수년간 익힌 투구 습관을 시즌 도중 바꾸는 것보다 어려운 건 선수 스스로 그 필요성을 납득하는 일이었다. KT도 변화를 서두르지 않았다. 제춘모 코치는 &quot;데이터 팀에서 매달 주는 자료를 보면서 플레이트 위치를 바꾸고, 포크볼 그립도 바꾸는 등 여러 가지를 시도했다. 변화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계속 확인했다. 우리 팀은 선수가 서너 번 던지는 것만 보고 바로 움직이지 않는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두 달 정도 데이터가 쌓여야 선수 본인도 납득할 수 있다. 국내 선수였다면 바로 변화를 줄 수도 있지만, 스기모토는 아시아 쿼터 선수다. 선수의 방식도 존중해줘야 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4299154_3.jpg&amp;code=06&quot; /&gt;뒤이어 만난 스기모토도 변화에 간절했다고 말한다. 그는 &quot;퓨처스리그에 내려갔을 때 &#039;어떻게 해야 타자들이 내 공을 싫어하게 만들 수 있을까&#039;를 많이 생각했다. 처음에는 타자들이 내 공에 너무 쉽게 반응하고 들어오는 느낌이 있었다. 퓨처스리그에서 투구판을 밟는 위치를 바꾸는 등의 시도를 했다. 어떻게 해야 내 공을 더 잘 살릴 수 있을지 공부하고 고민하며 던졌던 것이 좋아진 비결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선수가 변화의 필요성을 받아들이자 결과도 빠르게 나타났다. 제춘모 코치는 &quot;스기모토는 원래 팔 스로잉 자체가 회전수가 나와야 하는 유형인데 그동안 나오지 않았다. 공을 던질 때 자꾸 팔이 비껴가고 릴리스 포인트도 밑으로 들어왔다. 공이 제대로 된 포인트에서 나와야 했다. 스기모토도 직접 던져보고 변화를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스기모토가 8회에 자리 잡으면서 마무리 박영현(23)까지 이어지는 KT의 승리 공식도 단단해졌다. 잦은 등판에도 그는 &quot;아직 피곤하다는 느낌은 크게 없다. 오히려 고등학교 때 정말 많이 던져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독립 리그에서도 연투를 많이 해서, 연투했을 때 어떻게 몸을 관리해야 하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quot;고 자신했다. &lt;p&gt;&lt;p&gt;이어 &quot;남은 두 달 동안 내게 주어진 임무는 8회를 막는 것이다. 내 뒤에는 (박)영현이가 있다. 내가 무실점으로 막아 좋은 흐름을 영현이에게 전달하고 싶다. 현재 우리 팀은 투수와 야수 모두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이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우승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최선을 다해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헌신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4299154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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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GM 황기영 대표 曰, &quot;렉스턴 후속 SE-10, EREV로도 출시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219430125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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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20: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430125149_1.jpg&amp;code=06&quot; /&gt;KGM 황기영 대표이사가 2일 열린 체리자동차 전략 투자 체결식에서 2027년 출시할 렉스턴 후속 SE-10을 EREV(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로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KGM은 지난 6월 중·대형 SUV &#039;SE10&#039;을 시작으로 &#039;KR10&#039;을 비롯한 신차 7종을 오는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와 고객 기대에 부합하는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와 더불어 SDV, 자율주행, E/E 아키텍처 등 미래 모빌리티 계획을 포함하는 과정에서 EREV 개발 역시 말했다. 하지만 렉스턴 후속 SE-10에 EREV를 적용한다는 계획을 황기영 대표이사가 밝힌 것.&lt;p&gt;&lt;p&gt;SE-10은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잇는 중형 SUV로 당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2.0L 가솔린 모델로 구성해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이 전부였다. 여기에 EREV 계획이 반영된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430125149_2.jpg&amp;code=06&quot; /&gt;KGM은 지난해 체리자동차(이하 체리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SUV 개발과 첨단 기술 협력을 본격화한 바 있다. 체리사와의 첫 공동 프로젝트인 &#039;SE10&#039;은 2023년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039;F100&#039;에 &#039;T2X 플랫폼&#039;을 적용해 내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곽정현 사업전략부문장은 이에 대해 &quot;시장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신속하고 유연한 개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 경쟁력&quot;이라며 &quot;고객이 필요로 하는 수준의 사양을 갖춘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quot;고 강조했었다.&lt;p&gt;&lt;p&gt;차명에 관한 내용도 언급됐다. 렉스턴 후속 SE-10의 차명을 &#039;렉스턴 아리랑&#039;으로 잠정적으로 정하고 여론조사와 상품명 등록까지 마친 KGM은 이에 대해 &quot;현재로선 정해진 것은 없다&#039;며 선을 그엇다.&lt;p&gt;&lt;p&gt;한편, 이날 체리자동차와 KGM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생산 및 사업 거점에 대한 공동 투자도 협의하기로 했다. 글로벌 생산시설과 공급망,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상호 활용하고, 사업성이 확인된 해외 전략시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투자 방식과 협력모델을 검토할 방침이다.&lt;p&gt;&lt;p&gt;투자금액은 1,084억원 수준이며 KGM이 발행한 전환사채를 체리자동차가 매입하는 형태다. 이 투자금액은 향후 지분으로 전환하면 대략 10% 내외로 KGM 지분이 체리자동차에 넘어가는 셈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결혼할까, 결별할까&quot; 서강준♥안은진, 10년째 장기 연애..&#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9062612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9062612938</guid>
				<pubDate>Mon, 3 Aug 2026 00:15: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90626129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9062612938_2.jpg&amp;code=06&quot; /&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커플, 서강준과 안은진이 오는 9월 시청자들을 찾아간다.&lt;p&gt;&lt;p&gt;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결혼과 결별 사이, 오래된 사랑의 흔들림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가장 현실적인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각각 10년째 연애중인 남궁호와 이미도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3일 공개된 커플 스틸은 레스토랑에서 마주 앉은 남궁호와 이미도의 데이트를 보여준다. 서로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시선에서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만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미묘한 텐션이 느껴져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이야기를 그려갈지 궁금증을 더한다.&lt;p&gt;&lt;p&gt;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로 분한 서강준은 클래식한 올블랙 수트와 은은한 미소만으로 더할 나위 없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친화력과 유머, 다정함을 모두 갖춘 남궁호는 10년 동안 오직 연인 이미도와 함께하는 미래를 그려온 인물. 흑역사부터생활 습관까지 공유하며 단단했던 그의 일상은 어느 순간 연인의 눈빛에서 낯선 변화를 감지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시청자들의 멜로 염원을 이뤄준 서강준이 연인에 대한 사랑과 믿음, 질투와 혼란 사이에서 선 남자의 현실적인 감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영화감독 이미도 역의 안은진은 오프숄더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 절제된 표정으로 이미도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가장 힘든 순간에도 남궁호와의 결혼을 당연한 미래라 믿어왔던 이미도는 익숙했던 일상에 예상치 못한 낯선 감정이 스며들며 혼란을 겪는다. 안은진은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미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전망이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는 오래 사랑한 연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감정을 담은 현실 멜로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완성할 10년 차 커플의 익숙함과 편안함, 그리고 그 안에 스며드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함께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첫 회는 9월 1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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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뇌경색·심근경색 극복..&#039;86세&#039; 사미자, 63년 차 남편과 유튜브 도전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5025847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502584796</guid>
				<pubDate>Mon, 3 Aug 2026 00:14:4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502584796_1.jpg&amp;code=06&quot; /&gt; 배우 사미자가 86세의 나이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도전한다.&lt;p&gt;&lt;p&gt;샌드박스네트워크는 오는 5일 오후 6시 사미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론칭하고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채널은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사미자의 진솔한 일상과 63년째 함께하고 있는 남편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시니어 라이프 콘텐츠다.&lt;p&gt;&lt;p&gt;샌드박스네트워크 측은 &quot;새롭게 문을 여는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웃음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예능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quot;며 &quot;샌드박스네트워크의 스튜디오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인 남편과 함께한 63년 결혼 생활을 현실감 있게 담아낼 것&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 이어 &quot;노부부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소소한 일상,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기존 시니어 콘텐츠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유튜브 채널을 직접 개설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스마트폰과 유튜브에 익숙하지 않은 사미자가 남편과 함께 채널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물론, 개설에만 무려 2시간이 걸렸다는 비하인드까지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서로를 다독이고 장난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039;케미&#039;는 첫 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샌드박스네트워크는 최근 시니어 크리에이터와 원로 방송인의 콘텐츠 IP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미자 채널을 시작으로 시니어 세대의 삶과 경험을 예능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커머스 사업으로까지 IP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quot;시니어 콘텐츠는 이제 특정 연령층만을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세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quot;며 &quot;86세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배우 사미자의 진정성과 따뜻한 이야기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니어 IP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사미자는 1940년생으로 올해 86세다. 그는 1963년 동아방송 공채 1기 성우로 데뷔한 후 연기자 길을 걸었다. KBS 1기 탤런트 출신 김관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사미자는 2005년 심근경색에 이어 2018년 뇌경색 진단을 받으며 투병했지만, 이후 건강 위기를 극복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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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中 체리자동차, 투자처로 KG모빌리티 선택한 이유 물어보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2164456519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216445651959</guid>
				<pubDate>Mon, 3 Aug 2026 00:10: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45651959_1.jpg&amp;code=06&quot; /&gt;2일 KG모빌리티(이하 &#039;KGM&#039;)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전략적 투자 체결식을 개최했다. KGM은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아키텍처 등 기술 이전을 약속받고 체리자동차는 전환사채 구매 방식으로 7500달러(한화 약 1,084억원)를 투자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lt;p&gt;&lt;p&gt;KGM은 BYD와 체리자동차 등 중국의 기술들을 수차례 자사의 모델들에 반영해왔다. 특히 2027년 초 출시할 예정인 SE-10(렉스턴 후속)의 경우 KGM과 체리자동차 간 기술 협력이 가장 극명하게 반영될 모델이다. 이번 투자 협약식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KGM의 이런 기술이전에 대한 내용보다는&lt;b&gt; 체리자동차가 무엇 때문에 KGM에 투자를 감행하는 가&lt;/b&gt;에 관한 것이다.&lt;p&gt;&lt;p&gt;기자간담회에 참여한 여러 기자들의 집중적인 질문은 바로 이 지점에 집중됐다. 투자를 받는 입장인 KGM은 전환사채 1084억원을 향후 체리자동차가 지분으로 전환하다고 하더라도 전체 지분에 10% 내외다. 다시말해 이번 체리자동차의 투자가 KGM 경영권을 노린 것도 아니다. KGM 지분 투자로 체리자동차가 경영권을 노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45651959_2.jpg&amp;code=06&quot; /&gt;체리자동차는 이번 지분 투자로 무엇을 얻느냐는 질문에 대해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다. 우선 체리자동차는 &quot;규모가 중요하다. 클수록 비용 절감할 수 있다. KGM은 오프로드 자동차 부문에서 상당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이 부문을 공동개발하면 비용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시장 무대로 하는데, 관세 부문에서 협업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 비용 절감과 시장 개척을 위한 관세 부문의 공동 노력에 방점을 찍은 셈이다.&lt;p&gt;&lt;p&gt;체리자동차의 국내 시장 진출 여부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앞서 체리자동차는 브랜드 &#039;오모다&#039;와 &#039;재쿠&#039;의 전기 SUV &#039;C5 EV&#039;와 &#039;E5&#039; 등 2종을 앞세워 하반기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리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업계 인맥 네트워크를 통해 현재 한국 법인 설립을 위한 인력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이 서브 브랜드들은 체리자동차가 유럽 및 동남아 등을 겨냥한 브랜드다.&lt;p&gt;&lt;p&gt;본지는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quot;KGM 투자는 결국 체리자동차의 한국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닌가?&quot;라는 질문을 했고, 체리자동차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 체리자동차 장귀빙 사장은 &quot;자동차 부문에서 취향의 차별화 점차 더 중요해지고 있다. 체리자동차는 한국소비자의 취향 즉 차종의 소비자군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개성을 중시하는 문화는 점차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한국시장 진출은 확정된 바는 없다&quot;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45651959_3.jpg&amp;code=06&quot; /&gt;체리자동차의 미국 진출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특히 체리자동차는 미국 시장 진출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이전부터 알려졌었다. 오토캐스트 이다일 기자는 &quot;지분 투자를 비롯한 KGM과의 협력이 미국 진출 시기를 앞당길 수 있지 않겠는가?&quot;라는 질문에 체리자동차는 직접적인 부인을 하지 않았다.&lt;p&gt;&lt;p&gt;체리차 장귀빙 사장은 &quot;미국은 큰 시장이고 회사로서도 관심이 크다. 미국은 자체 법규가 있다. 이런 법규 맞추는 것 중요하다. 체리자동차도 고심 중이다. 구체적 방안 아직 없지만 향후 이런 내용에 대해 공유하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식에서 체리자동차는 KGM과의 투자 협의 이외에 대해선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 애매한 모습으로 일관했다. 한국 시장 진출과 KGM를 교두보로 삼아 미국 등 해외시장의 우회진출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 &#039;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바 없다&#039;는 등이다. 하지만 이미 국내 시장에 진출한 BYD와 지커 그리고 연내 상륙을 알린 샤오펑코리아, 샤오미 그리고 체리자동차까지 이제 중국자동차 브랜드의 국내 진출이 본격화되는 양상임을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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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영욱 왜이러나..이찬원 이어 이지혜도 저격 &quot;까불더니 출세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4026232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402623275</guid>
				<pubDate>Mon, 3 Aug 2026 00:08:3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40262327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가수 이찬원에 이어 이지혜를 저격했다.&lt;p&gt;&lt;p&gt;고영욱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이지혜 49평 새 아파트 이사 기사를 공유하며 &quot;49평이 미니멀리즘이라, 본인을 데뷔시킨 제작자의 허세를 시나브로 학습한 걸까&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 연결 고리로 &#039;음악의 신&#039;에서 내가 갑작스럽게 빠지고, 종종 출연해서 좀 까부는 것 같더니 이지혜 후배 많이 출세했다. 일말의 보람이 느껴진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그는 &#039;다음 주에 만나요&#039;라는 자막이 달린 이찬원의 방송 화면을 캡처하며 &quot;일요일마다 흥미롭게 애청하던 서프라이즈였는데, 더 이상 정신 사납게 하지 말고 트로트 가수 본업에 충실해라&quot;라고 지적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 그러나 2013년 미성년자를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 2015년에 출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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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활동 재개&#039; 유혜주, 둘째 출산·부친상 후 근황..&quot;다시 활기찬 일상으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571419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571419520</guid>
				<pubDate>Mon, 3 Aug 2026 00:08:1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571419520_1.jpg&amp;code=06&quot; /&gt;&lt;p&gt;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2일 유혜주는 개인 유튜브 채널 &#039;리쥬라이크 LIJULIKE&#039;에 &#039;출산 D-9 엄마랑 떨어질 연습, 아빠랑 더 친해지기&#039;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039;리쥬라이크&#039; 영상은 당초 매주 월, 목요일에만 업로드됐다. 하지만 유혜주는 갑자기 일요일에 브이로그를 공개해 구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유혜주는 &quot;깜짝 업로드에 놀라셨지요? 미리 준비해둔 영상이 있어 오늘 살짝 올려드립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유혜주는 &quot;저는 천천히, 다시 활기찬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답니다! 조리원에서 밥도 잘 먹고 간식도 빠짐없이 챙겨 먹어서 아직 출산 때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quot;지난 영상과 커뮤니티에 진심 가득한 응원 댓글을 남겨주시고, 함께 마음 나눠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늘 영상도 쥬디바 여러분과 즐겁게 웃으며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목요일도 만나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감사해요&quot;라며 구독자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 아들은 지난달 19일 출산했다. &lt;p&gt;&lt;p&gt;이후 유혜주는 22일 돌연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해 팬들을 걱정케 했고, 23일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져 위로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물질 적발 혐의&#039; 고우석, 출장정지 징계 10G서 8G로 감경→사유는 불명... 항소 반영된 듯</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8423862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8423862607</guid>
				<pubDate>Mon, 3 Aug 2026 00:0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42386260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423862607_2.jpg&amp;code=06&quot; /&gt;마이너리그 등판을 앞두고 마운드에 오르다 &#039;글러브 이물질 혐의&#039;로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의 출장정지 기간이 줄어들며 복귀 일정이 앞당겨졌다.&lt;p&gt;&lt;p&gt;미네소타 트윈스 현지 전담 취재진인 브랜든 워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quot;고우석의 징계가 10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다&quot;라며 &quot;오늘이 징계의 마지막 날이며, 세인트폴 세인츠의 다음 경기인 4일부터 출장정지 명단서 해제되어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사건은 지난 7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전에서 발생했다. 미네소타 이적 후 메이저리그 4경기(1홀드 ERA 9.00)를 치르고 마이너로 이관된 고우석은 이날 팀이 2-3으로 뒤진 7회초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lt;p&gt;&lt;p&gt;하지만 고우석은 공을 던지기도 전에 심판진의 글러브 점검 과정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퇴장 명령을 받았다. 이후 마이너리그 사무국으로부터 10경기 출장정지라는 무거운 처분을 받았었다.&lt;p&gt;&lt;p&gt;하지만 해당 징계 발표 직후 고우석은 자신의 SNS에 입장문을 올려 &quot;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야구를 하며 가장 중요한 가치가 공정함이라고 믿어왔다&quot;라며 이물질 사용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lt;p&gt;&lt;p&gt;문제가 된 글러브에 대해서는 &quot;올해 초부터 사용하며 땀과 로진이 반복적으로 엉키고 가죽에 굳어 형성된 것&quot;이라며 &quot;WBC부터 지금까지 매 경기 사용했던 글러브로, 단 한 번도 문제 제기를 받은 적이 없으며 투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없다&quot;고 상세히 해명했다. 이어 &quot;이물질이라 주장된 부분은 손톱으로 가죽을 강하게 긁어내야 겨우 떨어질 정도로 굳어 있어 제거할 이유도 없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고우석은 &quot;투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불법 물질도 사용한 적이 없다. 결백을 밝히기 위해 선수 노조를 통해 항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quot;이라며 &quot;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결과적으로 징계가 8경기로 최종 감경되면서, 고우석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징계를 마칠 수 있게 됐다. 고우석의 억울함도 어느 정도 반영한 모양새로 보인다. 우여곡절 끝에 징계 마지막 날을 맞이한 고우석이 복귀전에서 난관을 극복하고 다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42386260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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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그래 이혼하자&#039; 이민정, 이혼의 의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524359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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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00: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52435946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524359466_2.jpg&amp;code=06&quot; /&gt;&#039;그래, 이혼하자&#039;에서 이민정이 현실 결혼과 이혼의 의미를 전한다.&lt;p&gt;&lt;p&gt;KBS Drama 채널 &#039;그래, 이혼하자&#039;(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lt;p&gt;&lt;p&gt;극 중 이민정은 웨딩드레스숍 지앤화이트의 대표 백미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3일 공개된 첫 스틸 속 백미영은 자기 일을 사랑하는 인물답게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동시에 밝은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lt;p&gt;&lt;p&gt;하지만 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어딘가 불안한 눈빛을 내비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남편 지원호(김지석 분)와의 행복했던 결혼 생활 뒤 어떤 그늘이 숨겨져 있는 것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lt;p&gt;&lt;p&gt;&#039;그래, 이혼하자&#039;에 대해 이민정은 &quot;진짜 서로를,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매력적이었다&quot;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이어 백미영 캐릭터를 &quot;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캐릭터로 혼자서 슬픔과 아픔을 짊어진 인물&quot;이라고 설명하며 &quot;기대고 싶어 하지 않아 하는 성격이 비슷해서 싱크로율이 높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일 중독자이자 흔들리는 가정의 일원인 백미영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더했다. 그는 &quot;웨딩드레스에 대한 공부도 했고, 웨딩드레스 회사 공동대표로 일하셨던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많이 참고했다&quot;라며 &quot;극 중에서 백미영과 지원호의 과거 서사가 많이 비춰지기 때문에 과거 일들을 일기처럼 많이 써보고 상상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상대역인 김지석에 대해서는 &quot;케미가 워낙 좋았다. 김지석이 지원호라는 역할에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더 많은 색깔의 지원호가 나왔던 것 같다&quot;라고 치켜세웠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이민정은 &#039;그래, 이혼하자&#039;를 향해 &quot;또 다른 시작&quot;이라는 키워드를 던지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quot;끝인 것 같은 마지막에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quot;라는 설명을 덧붙이면서 &quot;많은 분이 백미영의 이야기를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라는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lt;p&gt;&lt;p&gt;KBS Drama 채널에서 방영될 &#039;그래, 이혼하자&#039; 첫 회는 오는 1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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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G모빌리티, 中 체리차로부터 18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216404436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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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04436801_3.jpg&amp;code=06&quot; /&gt;2일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의 전략적 투자 유치 체결식이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KG모빌리티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 그리고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 체리자동차 인퉁웨 회장, 장귀빙 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식의 핵심은 &lt;b&gt;KGM이 체리자동차와 미래 기술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7500만달러(한화 약 1,804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lt;/b&gt;에 있다. 체리자동차의 이번 투자는 KG모빌리티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매입하는 형태다. 훗날 체리자동차 의지에 따라 KGM 지분으로 전환할 수 있다.&lt;p&gt;&lt;p&gt;투자 내용은 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2025년 중대형 SUV 공동개발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다. KGM 측은 단순한 계약 체결을 넘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욕을 나타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04436801_2.jpg&amp;code=06&quot; /&gt;두 회사는 KGM 상품기획, 디자인, 차량 개발 노하우와 체리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및 글로벌 플랫폼기술을 결합해 신차를 개발한다는 것. 이 협력의 첫 결실은 SE-10이 될 전망이다. 렉스턴 후속으로 PHEV와 2L 가솔린으로 구성해 2027년경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는 SDV 기반 E/E 아키텍처 등 미래차 부문에서도 협력할 전망이다.&lt;p&gt;&lt;p&gt;곽재선 회장은 &quot;&lt;b&gt;반도체-로봇-철강까지 협력 범위 넓힐 것, 구체적인 협력 과제도 단계적 확대할 예정이다&lt;/b&gt;&quot;이라며 향후 협력 범위 확장 의지를 밝혔다. 특히 로봇 부문은 체리자동차측이 이번 투자 체결을 기념해 체리로봇을 한 대 선물하기도 했다.&lt;p&gt;&lt;p&gt;인퉁웨 체리자동차 회장 &quot;이번 투자는 장기 전략적 협력을 위한 것&quot;이라며, &quot;한중 자동차 협력과 혁신 모범사례를 만들 것다. 곽회장은 사업에 능숙한 사람이다. 두 국가는 모두 자동차 강국이자 대국이므로 더 강력한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투자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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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븐틴 막내 디노 &quot;희로애락 노래하는 피철인&quot; [플레디스 공개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343743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343743148</guid>
				<pubDate>Sun, 2 Aug 2026 23:58:2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4374314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막내 디노가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039;부캐&#039; 피철인의 미니 1집 &#039;吉BOARD(길보드)&#039;을 공개한다. &lt;p&gt;&lt;p&gt;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039;吉BOARD&#039;는 EDM 트랩, 시티팝, 뉴잭스윙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국적인 흥의 정서로 풀어낸 앨범이다. 디노는 K-팝 아이돌로는 처음으로 &#039;부캐 앨범&#039;에 도전했다. &lt;p&gt;&lt;p&gt;지난 2일 공개된 타이틀곡 &#039;놀아보세 (prod. Hitchhiker)&#039; 뮤직비디오 티저는 각양각색의 시민들이 흥으로 어우러지는 피철인표 &#039;코리안 레이브&#039;를 담아냈다는 평이다.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Kany Diabate Ahn), 크리에이터 랄랄의 &#039;부캐&#039; 이명화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피철인으로 출격을 앞둔 디노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lt;p&gt;&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p&gt;&lt;b&gt;- 피철인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은.&lt;/b&gt;&lt;p&gt;▶디노: 매우 긴장되고 설렙니다. 많은 분들이 &#039;吉BOARD&#039;를 어떻게 감상하실지 궁금해요. 얼른 모든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lt;p&gt;&lt;p&gt;&lt;b&gt;-앨범을 구성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lt;/b&gt;&lt;p&gt;▶디노: 전반적으로 한국의 레트로, 희로애락의 정서를 잘 담아낼 수 있는 장르로 구성하고자 많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서 흥과 얼이 담긴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lt;p&gt;&lt;p&gt;&lt;b&gt;-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는데, 작업 과정은 어땠는지.&lt;/b&gt;&lt;p&gt;▶디노: 무척 즐거웠습니다. 무거운 이야기에도 피철인을 통하니 한층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그만큼 음악에 진심을 담아낼 수도 있었고요. 프로듀서 범주 형과 많이 웃으면서 재밌게 작업했습니다.&lt;p&gt;&lt;p&gt;&lt;b&gt;- 참여진 라인업이 화려한데.&lt;/b&gt;&lt;p&gt;▶디노: 먼저 훌륭한 선배님들과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선배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039;정말 (prod. 이현도 of DEUX)&#039;은 이현도 선배님의 프로듀싱 덕분에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가 됐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선배님께 음악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039;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039;라는 곡은 이문세 선배님의 내레이션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로 완성된 것 같습니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p&gt;&lt;b&gt;-타이틀곡 &#039;놀아보세 (prod. Hitchhiker)&#039;는 어떤 곡인지.&lt;/b&gt;&lt;p&gt;▶디노: 피철인의 철학이 가장 잘 담긴, 피철인스러운 곡이에요. 히치하이커(Hitchhiker)님이 프로듀싱을 맡아 세련되고 화려한 트랙과 위트 있는 가사가 잘 융화된 곡이 탄생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039;이건 됐다!&#039;라고 생각했어요. 피철인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퍼포먼스에도 묻어나올 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lt;p&gt;&lt;p&gt;&lt;b&gt;- KBS1 &#039;전국노래자랑&#039; 등 무대를 통해 신곡을 먼저 공개했는데.&lt;/b&gt;&lt;p&gt;▶디노: 피철인으로서 많은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어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 바로 &#039;무대&#039;였습니다. &#039;吉BOARD&#039;의 의미에 걸맞게 피철인의 음악과 그 안에 담긴 희로애락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고요. 1970~80년대 활동하신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면 아티스트만의 자유로움과 개성이 느껴지거든요. 저도 그렇게,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lt;p&gt;&lt;p&gt;&lt;b&gt;- 피철인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 혹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lt;/b&gt;&lt;p&gt;▶디노: 한 번도 시도해보지 못한 콘셉트에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바쁘고 아프고 때로는 지친 일상에 &#039;吉BOARD&#039;가 즐거움과 공감,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저 자신에게는 또 하나의 성장과 패기로 남기를 바랍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43743148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 &#039;부캐&#039; 데뷔를 비롯해 계속 도전을 이어가는 이유는.&lt;/b&gt;&lt;p&gt;▶디노: 편안함을 추구하기보다는 새로운 무언가에 부딪치고 도전해왔고, 그 과정에서 저 자신이 성장한다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워낙 한 자리에 머무는 것을 선호하지 않기도 하고요. 익숙함 속에서도 새로움을 찾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lt;/b&gt;&lt;p&gt;▶디노: 제 도전의 원동력은 캐럿(CARAT.팬덤명) 여러분입니다. 무대를 떠올릴 때나 무언가를 만들 때 늘 캐럿들을 생각해요. 상황과 환경이 달라져도,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제 존재의 이유는 캐럿들입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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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트진로, RTD 토마토·레몬·수박 &#039;테라 스파클링&#039; 3종 선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07514111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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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58:1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14111083_1.jpg&amp;code=06&quot; /&gt;하이트진로는 테라의 강력한 탄산과 과실 고유의 맛을 살린RTD제품 &#039;테라 스파클링&#039;을 시즌 한정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lt;p&gt;&lt;p&gt;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상큼하고 청량한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테라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lt;p&gt;&lt;p&gt;&#039;테라 스파클링&#039;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으로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에 맞춰 토마토, 레몬, 수박 총 3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lt;p&gt;&lt;p&gt;&#039;테라 스파클링 토마토&#039;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과일인 토마토의 신선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싱싱한 토마토 특유의 레드 컬러와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과즙의 풍미를 표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lt;p&gt;&lt;p&gt;&#039;테라 스파클링 레몬&#039;은 상큼한 산미가 강력한 탄산과 만나 극대화된 짜릿한 맛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몬을 상징하는 밝고 선명한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탄산감을 강조해 청량하고 톡 쏘는 맛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7도다.&lt;p&gt;&lt;p&gt;&#039;테라 스파클링 수박&#039;은 여름철 가장 대중적으로 즐겨 먹는 과일인 수박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잘 익은 수박의 과육을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단면을 내세워 한여름 수박 한입의 달콤함과 경쾌함을 나타냈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로 맞춰 무더운 날씨에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용량은 모두 485ML의 캔 제품으로 8월 4일 출시 후,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 가정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quot;테라 스파클링은 테라가 가진 청정하고 강력한 탄산의 시원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새롭게 개발된 과실 탄산주다&quot;며 &quot;올여름 새로운 맛과 색다른 재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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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최태준♥&#039; 박신혜, 둘째는 딸? 왕리본 달고 만삭 태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355214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355214903</guid>
				<pubDate>Sun, 2 Aug 2026 23:44:0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55214903_1.jpg&amp;code=06&quot; /&gt;&lt;p&gt;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박신혜가 태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박신혜는 2일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박신혜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육아 필수품인 물티슈를 채운 집을 올렸고 야외에서 삼겹살 굽는 모습을 올리며 &quot;더워도 고기는 못 참지&quot;라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55214903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박신혜는 더운 여름 배를 까고 누은 사랑스러운 반려묘 사진을 공개했고 이여 유리에 붙인 핑크색 왕 리본 사진을 올리며 &quot;왕리본&quot;이라고 전했다. 가을에 둘째 출산을 앞둔 가운데 둘째가 딸이라는 성별 힌트는 준 것이 아닌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드라마 &#039;닥터슬럼프&#039;로 복귀했고, &#039;지옥에서 온 판사&#039;, &#039;언더커버 미쓰홍&#039;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lt;p&gt;&lt;p&gt;박신혜는 임신 중 지난 6월 배용준 박신혜 부부와 싱가포르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임신 중인 박신혜와 최태준은 아들과 함께 였고, 박수진 배용준 부부도 두 자녀 동반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특히 최태준은 임신 중인 아내를 대신해 아들과 수영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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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사생활 폭로→음주 측정 거부&#039; UN 김정훈, 논란 잊은 방부제 미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283039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283039760</guid>
				<pubDate>Sun, 2 Aug 2026 23:38:1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283039760_1.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브 新걸그룹 튜이드(TUIDE), 8월 24일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3321120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332112096</guid>
				<pubDate>Sun, 2 Aug 2026 23:38:1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뮤직그룹 신규 레이블 ABD의 첫 걸그룹 튜이드(TUIDE)가 8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TUNE &amp; PLAY]로 정식 데뷔한다. &lt;p&gt;&lt;p&gt;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일곱 멤버로 구성됐다.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멤버들은 2006년생부터 2011년생까지 전원 10대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8.jpg&amp;code=06&quot; /&gt;데뷔 앨범 [TUNE &amp; PLAY]는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한다는 의미의 TUNE과 그 안에서 발견되는 즐거움을 극대화한다는 뜻의 PLAY를 담은 앨범이다. 세대와 문화,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담겼다.&lt;p&gt;&lt;p&gt;튜이드는 지난 2일 오후 팀 공식 SNS에 Introductions 포토와 영상을 올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컬러풀한 팀 로고로 꾸며진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스타일링과 분위기를 보여주는 콘텐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332112096_9.jpg&amp;code=06&quot; /&gt;&#039;Introductions : WE TUIDE&#0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여러 언어로 &#039;튜이드&#039;를 외치며 팀명을 알린다. 미니멀한 비트 위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가 교차하는 사운드 구성도 포함됐다.&lt;p&gt;&lt;p&gt;튜이드는 정식 데뷔에 앞서 8월 1일~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039;TUIDE EXCLUSIVE PREVIEW [PLAYGROUND]&#039;를 열었다. 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데뷔 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인 자리로, 튜이드는 다섯 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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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와&#039; 이정후, &#039;3루수&#039; 송성문 뚫으며 멀티히트→타율 0.301 완성! SONG 4타수 무안타 침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8171776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8171776057</guid>
				<pubDate>Sun, 2 Aug 2026 23:3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7177605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71776057_2.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성사된 반가운 &#039;코리안 야수 맞대결&#039;에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3할 타율을 재탈환했다. 반면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잡은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몸에맞는공 1도루로 맹활약했다.&lt;p&gt;&lt;p&gt;전날 5타수 1안타 2삼진으로 시즌 타율이 0.300에서 0.298까지 떨어졌던 이정후는 하루 만에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하며 타율을 0.301로 다시 끌어올렸다.&lt;p&gt;&lt;p&gt;이날 이정후는 출발부터 괜찮았다. 이정후는 2회초 1사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039;KBO리그&#039; NC 다이노스 출신 좌완 &#039;선발 오프너&#039; 카일 하트를 상대로 2루수 쪽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어 시즌 7호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샌디에이고 배터리를 흔들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엔 실패했다.&lt;p&gt;&lt;p&gt;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바뀐 투수 JP 시어스에게 몸에 맞는 공을 얻어내며 &#039;멀티 출루&#039;까지 달성했다. 6회초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8회초 멀티 히트와 함께 번뜩이는 센스까지 뽐냈다. &lt;p&gt;&lt;p&gt;이정후는 8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수 쪽으로 타구 속도 61.8마일(시속 약 99.4km)의 빗맞은 느린 땅볼을 쳤다. 아주 공교롭게 샌디에이고 내야진이 오른쪽으로 시프트를 걸어둔 상태였다. 때문에 3루수 송성문이 이 타구를 잡지 못하면서 공은 외야로 굴러갔다. 이정후는 거침없이 2루로 달렸다. 샌디에이고 좌익수 루이스 렝기포의 송구 실책까지 나오며 이정후는 3루까지 안착했다. 송성문의 실수까지는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정후가 송성문의 수비를 뚫어낸 셈이었다.&lt;p&gt;&lt;p&gt;반면 이날 샌디에이고의 9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타석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지난 7월 27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무려 8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lt;p&gt;&lt;p&gt;2회말 1사 1, 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선 송성문은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든 룹에게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 3루수 뜬공, 6회 좌완 샘 헨지스에게 다시 삼진을 당한 송성문은 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2루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12에서 0.204로 하락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코리안리거들의 맞대결 속에 펼쳐진 팀 대결에서는 샌디에이고가 샌프란시스코에 5-4, 1점 차 식은땀 승리를 거뒀다. 샌디에이고가 2회말 4점을 먼저 내며 기선을 제압했고, 샌프란시스코의 추격을 잘 뿌리쳤다. 샌프란시스코는 3-5로 뒤진 8회초 라파엘 데버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 차까지 쫓아갔지만, 끝내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7177605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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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흑백&#039; 셰프 김도윤, 여자친구 ♥김서연 공개..알고보니 은근 &#039;럽스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560362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560362990</guid>
				<pubDate>Sun, 2 Aug 2026 23:36: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6036299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예능 &#039;흑백요리사&#039; 셰프 김도윤이 배우 김서연과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SNS 속 열애 흔적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김도윤, 김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039;스튜디오슬램&#039;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털어놓았다.&lt;p&gt;&lt;p&gt;이날 김서연은 &quot;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만난 지 4년 정도 됐다&quot;며 &quot;한 번은 남자친구 생일이었다. 케이크 사진을 찍어서 남자친구 계정을 태그에 올렸는데, 제 스토리를 공유하지 않더라. 제 존재를 온라인에서 완전 숨기더라&quot;라고 털어놓았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직접적으로 이유를 물어보지는 않았다. &#039;왜 태그 안 하냐&#039;고 했더니 &#039;뭐가 중요하냐&#039;고 하더라&quot;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밝혀진 그의 남자친구의 정체는 셰프 김도윤이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60362990_2.jpg&amp;code=06&quot; /&gt;김도윤 셰프는 김서연이 올린 SNS 계정을 리그램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quot;갑자기 막 이슈가 생기거나 함께 갈 수도 있으니까 걱정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열애 발표 이후 김서연은 SNS에 김도윤과 투샷을 공개했고, 김도윤도 이를 리그램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또한 과거에도 두 사람은 셰프 정지선 등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은근히 열애를 티 냈다. 특히 김서연은 김도윤 셰프의 식당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김도윤 셰프는 넷플릭스 &#039;흑백요리사&#039; 시즌1, 시즌2에 출연했으며, 면서울 등 식당을 운영 중이다. 김서연은 1999년 영화 &#039;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039;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039;하이에나&#039;, &#039;태종 이방원&#039;, &#039;효심이네 각자도생&#039;, 영화 &#039;명당&#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베트남 1호 케이팝 아이돌&#039; 템페스트 한빈, 24일 솔로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284794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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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33:3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28479473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이자 베트남 1호 케이팝 아이돌 한빈이 솔로로 데뷔한다.&lt;p&gt;&lt;p&gt;템페스트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2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039;No Fear(노 피어)&#039;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lt;p&gt;&lt;p&gt; 지난 1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039;No Fear, No Limits, Just HANBIN.(노 피어, 노 리밋, 저스트 한빈.)&#039;이라는 문구와 함께 로고 레이어 영상이 공개되며 그의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lt;p&gt;&lt;p&gt;오픈된 무드 필름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영상에는 빈티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한빈의 모습과 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운드가 담겼다. &lt;p&gt;&lt;p&gt;YH엔터테인먼트는 &quot;특히 한빈은 데뷔 4년여 만에 템페스트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주자로 나선다.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한빈이 이번 싱글을 통해 선보일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응원해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한빈은 템페스트의 메인 댄서이자 보컬로 팀의 든든한 주축이다. 베트남 1호 케이팝 아이돌로 최근 베트남 하노이 VEC(Vietnam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린 &#039;2026 LCK 팀 로드쇼 키움 DRX 홈프런트(2026 LCK TEAM ROADSHOW KIWOOM DRX HOMEFRONT)&#039; 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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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몰매 맞아, 악플 충격+상처&quot;..&#039;오은영 결혼지옥&#039; 제작진, 긴급 체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1158195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8115819577</guid>
				<pubDate>Sun, 2 Aug 2026 23:31: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158195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15819577_2.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 제작진이 &#039;비트 가족&#039;과 &#039;비방 부부&#039;의 근황 공개를 예고했다.&lt;p&gt;&lt;p&gt;3일 밤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79회는 &#039;애프터 특집&#039;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들의 모든 선택을 통제하며 비트죽을 강요했던 엄마와 세 차례 대학을 자퇴한 아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투자에 빠져 거액을 잃고 금고까지 부쉈던 &#039;비방 부부&#039; 남편의 근황도 점검한다.&lt;p&gt;&lt;p&gt;먼저, 지난 3월 출연한 &#039;비트 가족&#039;을 다시 만난다. 방송 당시 엄마는 성인이 된 아들의 식사와 생활 습관은 물론, 심지어는 배변까지 통제했는데. 특히, 비트와 각종 재료를 한데 섞어 만든 죽을 아들에게 매일 강요해 MC들마저 경악하게 만든 바 있다. 엄마의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들은 대학을 세 차례 자퇴한 뒤 온종일 게임만 하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lt;p&gt;&lt;p&gt;제작진과 재회한 &#039;비트 가족&#039; 엄마는 &quot;몰매를 많이 맞았다. 악성 댓글을 보고 처음에는 굉장히 충격받고 상처받았다&quot;라고 &#039;결혼 지옥&#039; 후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lt;p&gt;&lt;p&gt;이에 제작진은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엄마의 식탁을 긴급 점검한다. 당근과 애호박, 양파, 양배추, 토마토를 한꺼번에 써는 엄마의 모습에 또다시 정체불명의 건강식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긴장감이 감돈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은 냉동고 깊숙한 곳에서 비트를 발견한다. 결국 엄마는 &#039;비트 강박&#039;을 버리지 못한 것일지.&lt;p&gt;&lt;p&gt;세 차례 자퇴를 반복했던 아들의 일상에도 예상 밖 변화가 생겼다는 후문이다. 점심 무렵 일어나 저녁까지 게임만 했던 아들은 &quot;인생에 하나라도 마침표를 찍어보자는 마음&quot;으로 도전한 놀라운 근황을 전한다. 게임에 몰두했던 아들이 새롭게 시작한 일은 무엇일까. 어긋난 모정으로 일상이 무너졌던 &#039;비트 가족&#039;은 어떻게 변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039;비방 부부&#039;의 근황도 공개된다. 남편은 22년간 투자에 중독돼 5억 원을 탕진한 것도 모자라,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금고를 부수고 돈을 가져간 사실까지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방송 이후 남편은 &#039;비밀의 방&#039;에서 투자에 사용했던 컴퓨터를 당장 치우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방을 정리한 인증 영상까지 제작진에게 보냈던 바. &lt;p&gt;&lt;p&gt;다시 찾은 &#039;비방 부부&#039;의 집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된다. 남편이 또다시 컴퓨터방에 홀로 앉아 있었던 것. 방 안에는 치웠다던 컴퓨터뿐만 아니라 두 대의 모니터까지 자리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편이 또다시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결국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이 통하지 않은 것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집중된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남편은 큰아들이 건넨 의문의 종이 한 장을 받아 들고 폭풍 오열하고 만다. 남편은 &quot;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싶다. 땅을 치고 통곡하고 싶다&quot;라며 사무치게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 대체 &#039;비방 부부&#039; 남편이 이토록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까. 큰아들과 남편 사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lt;p&gt;&lt;p&gt;&#039;비트 가족&#039;과 &#039;비방 부부&#039;, 두 가족의 반전 근황은 3일 밤 9시 방송되는 &#039;결혼 지옥&#039; 애프터 특집 2탄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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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스파이더맨&#039; 뜨거운 흥행질주 5일만에 338만명 봤다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3/2026080308050481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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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31:5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050481068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개봉 5일 만에 338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3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지난 2일 82만 5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달 29일 개봉해 5일만에 누적관객수 338만 4152명의 관객을 모았다.&lt;p&gt;&lt;p&gt;개봉 첫 주말을 맞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는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만에 다시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lt;p&gt;&lt;p&gt;특히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역대급 신드롬과 함께 1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린 &#039;파묘&#039;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빨라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지난 달 29일 개봉 이후, 연일 2026년 극장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 기록을 세우고 있다.&lt;p&gt;&lt;p&gt;한편 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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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춘의 맛 TWS! 日 싱글 2집 타이틀곡 &#039;SODA SODA&#039; MV 공개..설렘 U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242991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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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30: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242991674_1.jpg&amp;code=06&quot; /&gt;그룹 TWS(투어스)가 8월 4일 발매하는 일본 싱글 2집 &#039;SODA SODA&#039;의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TWS는 8월 3일 0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영상은 철거 이틀을 앞둔 해변가 매점 &#039;소다 하우스&#039;를 배경으로, 신유가 멤버들의 손에 이끌려 다시 밝은 곳으로 나아가는 장면과 철거 전날 밤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담았다.&lt;p&gt;&lt;figure&gt;&lt;/figure&gt;타이틀곡 &#039;SODA SODA&#039;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터져 나오는 설렘을 그린 곡이다.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벅차오르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지나간 여름날의 기억과 다시 찾아올 계절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242991674_2.jpg&amp;code=06&quot; /&gt;싱글 &#039;SODA SODA&#039;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여름밤 바닷가에서의 여유를 그린 &#039;Palm Tree&#039;, 미니 2집 &#039;SUMMER BEAT!&#039; 타이틀곡 &#039;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039; 일본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뮤직비디오에는 시티팝 사운드와 멤버들의 음색을 바탕으로 한 &#039;보이후드 팝(Boyhood Pop)&#039; 색채가 반영됐다.&lt;p&gt;&lt;p&gt;TWS는 8월 3일 일본에서 스페셜 쇼케이스를 열고, 4일 싱글 2집을 정식 발매하며 현지 활동에 들어간다. 이어 7일 &#039;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039;, 오는 14일과 16일 &#039;서머 소닉 2026&#039;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lt;p&gt;&lt;p&gt;투어 일정도 이어진다. TWS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후쿠오카, 9월 4일부터 6일까지 효고,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가나가와에서 투어 &#039;2026 TWS TOUR &#039;24/7:FOR:YOU&#039; IN JAPAN&#039;을 진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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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년 나눔 꽃 피었다..임영웅 팬클럽 전국영웅시대, &#039;웅드림장학금&#039; 2억 5천만원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4464863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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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46486391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 팬클럽 &#039;전국영웅시대&#039;가 10년의 사랑을 모아 &#039;웅드림장학금&#039;으로 미래를 밝혔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전국영웅시대는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억5000만원 규모의 &#039;웅드림장학금&#039;을 마련했다.&lt;p&gt;&lt;p&gt;&#039;웅드림장학금&#039;은 전국 32개 지역 팬클럽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전국에서 선발된 200여 명의 학생에게 전달돼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은 7월 31일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039;히어로10; 우리의10 전국영웅시대 통큰기부 전달식&#039;으로 열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46486391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46486391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464863915_4.jpg&amp;code=06&quot; /&gt;이번 장학금은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이어 온 기부·봉사 활동의 연장선이다.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나눔 행보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이어져 왔다. 임영웅이 전하는 위로와 감동의 노래처럼, 팬들 역시 기부와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향기를 전하고 있다. &lt;p&gt;&lt;p&gt;전국영웅시대 관계자는 &quot;임영웅과 함께해 온 지난 10년은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나누는 시간이었다&quot;라며 &quot;이번 웅드림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작은 꽃씨가 되어 훗날 아름다운 꿈으로 피어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임영웅 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 세계로 널리 전파해 나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 임영웅과 영웅시대, 가수와 팬이 하나 되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행보는 단순한 팬덤 문화를 넘어 우리 사회를 한층 더 따뜻하게 밝히는 대표적인 나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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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CT탈퇴 마크 근황..생일 기념 라방 &quot;멋있는 것들을 준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205871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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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28:0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205871791_1.jpg&amp;code=06&quot; /&gt;&lt;p&gt;NCT를 탈퇴한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lt;p&gt;&lt;p&gt;마크는 지난 2일 0시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는 마크는 한국 시간 자정에 맞춰 등장했다. &lt;p&gt;&lt;p&gt;마크는 &quot;너무너무 보고 싶었다&quot;라며 팬들을 향한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오랜만의 소통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내며 그는 그간의 근황과 곡 작업 이야기, 일상 사진 등을 공개했다. &lt;p&gt;&lt;p&gt;마크는 30여분간 라이브를 진행했고 오래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밝혔다. 전 세계 곳곳에서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 보낸 게 있다고 밝힌 마크는 &quot;이것만큼은 꼭 하고 싶었다. 더 많은 걸 해드리고 싶은 마음&quot;이라며 &quot;언젠가는 생일 카페에도 깜짝 방문하고 싶다. 매년 방심하지 말아 달라&quot;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lt;p&gt;&lt;p&gt; 마크는 또 &quot;앞으로도 차근차근 많이 소통하고 재미있는 것, 멋있는 것들을 준비해 보여드리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마크는 최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어퍼룸)을 공식 출범했다. 향후 마크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꿈만 같은 시간&quot; 싸이커스, 도쿄 팬 미팅 대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181373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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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22:3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8137345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싸이커스(xikers)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두 번째 팬 미팅 &#039;로디맵 투 유니버시티(roadymap to univerxity)&#039;를 열고 일본 팬들과 만났다. &lt;p&gt;&lt;p&gt;지난 7월 31일 열린 도쿄 팬 미팅에서 싸이커스는 팬송 &#039;문워크(MOONWALK)&#039;와 &#039;문제아(Outsider)&#039;로 무대를 시작하고, 일본 앨범 수록곡 &#039;업 올 나이트(Up All Night)&#039;와 &#039;하이웨이(HIGHWAY)&#039;, &#039;슈퍼칼리프래질리스틱(Supercalifragilistic)&#039;, &#039;오케이(OKay)&#039;, &#039;두 오어 다이(DO or DIE)&#039;를 이어 선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81373458_2.jpg&amp;code=06&quot; /&gt;커버 무대에서는 완전체로 트와이스의 &#039;시그널(SIGNAL)&#039;을 재해석했고, 두 팀으로 나뉘어 비투비(BTOB)의 &#039;두 번째 고백&#039;과 NCT 도재정의 &#039;퍼퓸(Perfume)&#039; 무대를 펼쳤다. 팬 참여 코너로는 팬 앙케이트 결과를 예측하는 &#039;로디 취향 저격 : 워너비 선배를 찾아라&#039;와 이번 팬 미팅 한정 코너인 &#039;신입생 로디 환영회 : 선배들의 챌린지 쇼타임&#039;을 진행했다.&lt;p&gt;&lt;p&gt;싸이커스는 사사네의 &#039;모시 모시(mosi mosi?)&#039;, AKB48의 &#039;헤비 로테이션&#039;, 나니와단시의 &#039;우부러브(初心LOVE)&#039;, 아라시의 &#039;Happiness&#039; 등 곡들의 챌린지도 선보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181373458_3.jpg&amp;code=06&quot; /&gt;&lt;p&gt;오사카 팬 미팅 소식은 도쿄 공연 중 공개됐다. 민재는 &quot;10월 4일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Zepp Osaka Bayside)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quot;라고 알리고 &quot;새로운 모습도 많이 준비해서 찾아갈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팬 미팅을 마친 싸이커스는 &quot;여러분의 눈빛을 가까이에서 하나하나 담을 수 있었던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로디와 함께 만든 이 뜨거운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무대는 일본 싱글 1집 수록곡 &#039;100%&#039;였고, 공연 후 객석에 앉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서울에 이어 도쿄 일정을 마친 싸이커스는 10월 4일 오사카에서 같은 팬 미팅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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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해란, LPGA 메이저 3연승 실패→우승은 日 쿠와키·노예림은 선두서 3위로 마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7544823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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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17:1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4482396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44823967_2.jpg&amp;code=06&quot; /&gt;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단일 시즌 메이저 대회 3연승의 대기록을 아쉽게 놓쳤다.&lt;p&gt;&lt;p&gt;유해란은 3일(한국시간) 영국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658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브리티시 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우승 상금 1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lt;p&gt;&lt;p&gt;앞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했던 유해란은 3라운드까지 공동 2위를 유지하며 2013년 박인비 이후 13년 만의 단일 시즌 메이저 3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강풍이 몰아친 최종일 막판 뒷심 부족에 발목을 잡혔다.&lt;p&gt;&lt;p&gt;이날 유해란의 초반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1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3번 홀(파4) 보기, 5번 홀(파3) 더블보기로 흔들렸다. 7번 홀(파5) 버디로 분위기를 전환한 유해란은 후반 들어 11번 홀(파5) 보기와 13번 홀(파4) 버디를 주고받으며 타수를 지켰다. 하지만 추격이 시급했던 17번 홀(파4)과 18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말았다.&lt;p&gt;&lt;p&gt;이번 대회 우승컵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적어낸 쿠와키 시호(23·일본)가 차지했다. 일본프로여자골프(JLPGA) 투어 통산 5승을 올린 쿠와키는 세계랭킹 상위 자격으로 출전해 깜짝 우승을 일궈내며 LPGA 투어 직행 시드권까지 확보했다.&lt;p&gt;&lt;p&gt;한편,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메이저 정상을 노렸던 미국 국적의 노예림(25)은 마지막 날 타수를 잃고 최종 합계 3언더파 281타를 기록, 단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4482396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44823967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44823967_5.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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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오리지널 퀸..효린, 독보적 女 솔로 가수의 완벽 라이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061416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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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10: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06141677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효린(HyoLyn)이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했다. &lt;p&gt;&lt;p&gt;효린은 지난달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 &#039;OriginaLyn&#039;(오리지널린)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039;ChecK&#039;(체크)로 음악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lt;p&gt;&lt;p&gt;이번 활동은 &#039;Original&#039;(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039;HyoLyn&#039;을 결합한 앨범명처럼 가장 본질적인 효린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효린은 타이틀곡 &#039;ChecK&#039;를 통해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음악과 무대 전반에 녹여내며, 솔로 아티스트 효린만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lt;p&gt;&lt;p&gt;무대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생생한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039;오리지널 퀸&#039;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무대마다 핸드 마이크를 고수한 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여 압도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증명했고, 폭발적인 에너지와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스타일링 역시 이번 활동의 차별화된 포인트였다. Y2K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다채롭게 선보여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lt;p&gt;&lt;p&gt;이처럼 효린은 타이틀곡 &#039;ChecK&#039; 활동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 음악성과 퍼포먼스, 라이브, 스타일링까지 모두 아우르는 무대로 가장 효린다운 활동을 완성하며 올여름 &#039;오리지널 퀸&#039;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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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사망설&#039; 종결..공형진 &quot;사업 실패로 이빨 빠져&quot; 7년만 전격 복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5205322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520532287</guid>
				<pubDate>Sun, 2 Aug 2026 23:09: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2053228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공형진(57)이 &#039;속풀이쇼 동치미&#039;로 7년 만에 방송 복귀를 예고했다.&lt;p&gt;&lt;p&gt;앞서 1일 MBN 예능 &#039;속풀이쇼 동치미&#039; 제작진은 713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해당 회차는 &#039;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039;라는 주제로 꾸며지는 가운데 가수 김장훈, 배우 이태성, 개그맨 심현섭, 윤형빈 등 출연이 예고됐다.&lt;p&gt;&lt;p&gt;특히 게스트 라인업 중엔 공형진도 포함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quot;7년 만의 방송 출연&quot;이라며 남다르게 얘기했다.&lt;p&gt;&lt;p&gt;또한 공형진은 &quot;명품 시계를 팔아서 직원들 월급 줬다. (1억 원짜리를) 거의 한 10개 팔았다&quot;라며 &quot;극심한 스트레스가 오니까 뭐가 있냐면 이빨(치아)이 빠진다&quot;라고 뼈아픈 사업 실패 경험담을 떠올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20532287_2.jpg&amp;code=06&quot; /&gt;공형진은 2023년 배우 신현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에서 사업을 하다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사기 피해까지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lt;p&gt;&lt;p&gt;특히 공형진은 &quot;별 소문이 다 있었다. 죽었다는 얘기도 있었다&quot;라며 사망설이 언급되자 &quot;이 계통을 떠나있던 건 아니다. 관련된 업종을 하기 위해 지금도 애를 쓰고 있다&quot;라고 연예계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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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다시 만날 날 기약&quot;..아홉, 亞 투어 타이베이 공연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013763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8013763330</guid>
				<pubDate>Sun, 2 Aug 2026 23:06:0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01376333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아홉(AHOF)이 특급 팬사랑으로 타이베이를 물들였다. &lt;p&gt;&lt;p&gt;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2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039;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TAIPEI(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타이베이, 이하 THE FIRST SPARK)&#039;를 개최했다.&lt;p&gt;&lt;p&gt;이날 멤버들은 미니 1집 &#039;WHO WE ARE(후 위 아)&#039;부터 미니 3집 &#039;RUN TO YOU(런 투 유)&#039;까지 데뷔 후 1년간 쌓아온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내달렸다. 특히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가 큰 호응을 불러왔다. 또한 투어 후반부에 접어든 만큼 한층 노련해진 무대 매너도 눈길을 끌었다. 공연 내내 아홉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칼군무,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무대 곳곳을 누비며 공연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직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가까이 호흡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로 축제 같은 공연을 완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8013763330_2.jpg&amp;code=06&quot; /&gt;&lt;p&gt;공연 종료 후 아홉은 &quot;타이베이에서 처음으로 여는 공연이라 많이 설레고 긴장도 됐다. 이렇게 여러분께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직접 보니 뿌듯함과 기쁨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quot;며 &quot;저희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타이베이에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겠다&quot;고 뭉클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현재 아홉은 투어와 컴백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아홉은 서울에서 &#039;THE FIRST SPARK&#039;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달 8일에는 미니 3집 &#039;RUN TO YOU&#039;를 발매하고 약 8개월 만에 컴백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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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파드라이브원, 청춘의 성장통 노래한다..미니 2집 &#039;UNBREAKABLE : 少年BEAST&#039; 트레일러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7594139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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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3:03:4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94139246_1.jpg&amp;code=06&quot; /&gt;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8월 3일 서울 성동구 무비랜드에서 미니 2집 &#039;UNBREAKABLE : 少年BEAST&#039;(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트레일러 상영 이벤트 &#039;TRAILER PREMIERE&#039;(트레일러 프리미어)를 개최한다. &lt;p&gt;&lt;p&gt;알파드라이브원은 앞서 8월 1일과 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개인 및 단체 트레일러 포스터를 게재했다. 개인 포스터에는 멤버별 스타일링과 함께 &quot;저를 왜 그렇게 볼까요?&quot;, &quot;나를 제대로 바라봐 주세요&quot;, &quot;진짜 나를 본 적 있어?&quot; 등 각자의 내면 이야기를 담은 문구가 실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94139246_2.jpg&amp;code=06&quot; /&gt;단체 포스터는 멤버들이 페인트가 벗겨진 계단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박세영 영화감독은 이번 트레일러 연출을 맡아 &#039;UNBREAKABLE : 少年BEAST&#039;의 서사를 영상으로 담았다.&lt;p&gt;&lt;p&gt;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을 통해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낸다.&lt;p&gt;&lt;p&gt;8월 3일 오후 7시 트레일러 &#039;21세기 소년 Ⅰ&#039;를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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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은비, 두산 &#039;승리 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575943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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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59:2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7594397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권은비가 지난 2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5회 말 특별 공연까지 선보였다.&lt;p&gt;&lt;p&gt;권은비는 자신의 이름이 마킹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관중과 인사한 뒤 시구를 마쳤다. 이후 관중석에서 팬들과 경기를 관람하며 두산베어스를 응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75943975_2.jpg&amp;code=06&quot; /&gt;이번 경기는 두산베어스의 여름 이벤트 &#039;두플래시(DOO FLASH)&#039; 시리즈와 함께 열렸다. 권은비는 &#039;두플래시&#039; 아티스트 라인업에 포함돼 시구에 이어 5회 말 응원단상에서 히트곡 &#039;언더워터(Underwater)&#039; 특별 공연을 펼쳤다.&lt;p&gt;&lt;p&gt;이날 두산베어스가 승리하면서 권은비는 &#039;승리 요정&#039;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lt;p&gt;&lt;p&gt;앞서 권은비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열고 새 로고 모션 영상과 프로필을 공개했다. 대학 축제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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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경과 현실을 잇다..트리플에스 moon, &#039;Dream Dress&#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7505645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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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54:2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505645253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moon이 8월 1일 일본 싱글 &#039;Dream Dress&#039;를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발매했다. 이 곡은 일본 오리지널 앨범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2027년 1월 일본 첫 풀 앨범 &#039;LOVE &amp; POP&#039; 파트3 완성으로 이어지는 일정의 출발점이다.&lt;p&gt;&lt;p&gt;&#039;Dream Dress&#039;는 화려한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현실 사이의 감정, 만족스럽지 못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가치와 존재 의미를 찾으려는 소녀들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설명됐다. 음악적으로는 J-POP 감성을 기반으로 밝고 경쾌한 신스 라인과 드림팝 질감을 섞었고, moon 멤버들의 음색과 후렴구 하모니를 주요 요소로 내세운다.&lt;p&gt;&lt;p&gt;트리플에스는 11월까지 매달 1일 미소녀즈(msnz, moon, sun, neptune, zenith) 각 유닛의 곡을 발표해 프로젝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최종 일정은 2027년 1월 일본 첫 풀 앨범 &#039;LOVE &amp; POP&#039; 파트3 완성이다.&lt;p&gt;&lt;p&gt;앞서 트리플에스는 ASSEMBLE26 탄생을 선언하며 완전체 시리즈 &#039;LOVE &amp; POP&#039;를 시작했다. 타이틀곡 &#039;Baby Flower&#039;를 앞세운 첫 작품 &#039;LOVE &amp; POP&#039; 파트 1은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lt;p&gt;&lt;p&gt;트리플에스는 &#039;LOVE &amp; POP&#039; 파트 2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039;ANDLESS&#039;에 들어간다. 8월 21일부터는 원더케이와 함께하는 시그니처 리얼리티 &#039;배지전쟁 시즌4 : Trust No One&#039;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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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전성기 생각나는 완벽투&quot; 6연승 선두 질주 이끈 에이스에 KBO 투수 레전드 출신 사령탑 극찬 나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6502437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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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50:2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2437199_1.jpg&amp;code=06&quot; /&gt;KBO 통산 152승 출신 레전드 이강철(60) 감독이 보기에도 완벽했다. 에이스 고영표(35)가 또 한 번의 퀄리티 스타트 피칭으로 KT 위즈의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KT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에 12-1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투·타 모두 상대를 압도한 가운데 KT 리드 분위기를 이끈 건 &#039;고퀄스(고영표+퀄리티 스타트)&#039; 고영표였다. 이날 고영표는 최고 시속 139㎞의 투심 패스트볼(35구)과 주 무기 체인지업(31구), 물 오른 스위퍼(27구)로 11차례 헛스윙을 끌어냈다. &lt;p&gt;&lt;p&gt;매 타자 초구부터 스트라이크를 잡으면서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자, 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가장 큰 위기가 6회였다. 선두타자 심우준이 좌전 안타, 문현빈이 우전 안타로 2사 1, 3루가 됐다. 하지만 강백호를 상대로 몸쪽 높은 곳을 꾸준히 공략하면서 끝내 중견수 뜬공으로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이로써 고영표는 시즌 11번째 퀄리티 스타트 및 4번째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성공하면서 왜 자신이 &#039;고퀄스&#039;라 불리는지 입증했다. &lt;p&gt;&lt;p&gt;LG 트윈스, NC 다이노스, 한화라는 만만치 않은 팀들을 상대로 세 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면서 자연스레 사령탑의 찬사도 나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2437199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quot;고영표가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투구로 지난 화요일(7월 28일)과 오늘(8월 2일) 경기에서 2승을 이끌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이로써 고영표는 한때 7.07까지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3.64까지 내리고 시즌 9승(6패)으로 커리어 5번째 두 자릿수 승수도 눈앞에 뒀다.&lt;p&gt;&lt;p&gt;고영표는 &quot;최근 경기에서 느낌이 좋고,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다. 그래서 무엇을 더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던지고자 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올해 처음 함께한 포수 한승택(32)과 호흡도 무르익는 분위기. 고영표는 &quot;오늘 경기에선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조금 낮아진 느낌이라서 그 부분에 적응하면서 풀어가려고 했다. (한)승택이가 구종 선택을 잘해주면서 좋은 투구를 할 수 있었다. 또, 야수들의 수비 도움이 없었다면 승리할 수 없었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이로써 KT는 6연승을 내달리며 59승 2무 36패로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선발진의 안정적인 활약에 이틀 연속 &#039;한 이닝 7득점&#039; 빅이닝을 만들 정도로 물오른 타격의 조화가 환상적이다.&lt;p&gt;&lt;p&gt;고영표는 &quot;최근 승이 많아진 건, 그만큼 우리 팀의 경기력이 좋고 집중력이 좋다는 의미인 것 같다. 다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나도 마운드에서 더 집중해서 던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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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도은영, 음반 발매 앞두고 떠나..오늘(3일) 사망 11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7352629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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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49: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35262950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고(故) 도은영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lt;p&gt;&lt;p&gt;도은영은 2015년 8월 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32세. 그의 사망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lt;p&gt;&lt;p&gt;그의 사망은 가수 연규성을 통해 전해졌다. 당시 연규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 출발을 위해 제 노래 &#039;슬픈 노래&#039;를 리메이크해 녹음도 다 해놓고 뮤비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달라&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도은영은 2005년 MBC 드라마 &#039;굳세어라 금순아&#039; OST &#039;기도할게요&#039;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결혼과 함께 소속사로부터 결혼은 &#039;계약 위반&#039;이라는 이유로 긴 분쟁을 이어갔다. &lt;p&gt;&lt;p&gt;고인은 2012년 tvN &#039;슈퍼디바 2012&#039;에 출연하며 &quot;(아이를) 낳을수록 너무 (노래를)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생기더라&quot;며 &quot;이게 어쩌면 저에게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은 생각 한다&quot;고 가수 복귀에 대해 절박함을 드러냈다. &lt;p&gt;&lt;p&gt;그러나 가수로서 첫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복귀를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고 도은영이 사망 전 부른 &#039;슬픈 노래&#039;는 발매됐으며, 음원 수익금은 유가족에게 전달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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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 지민 &#039;Be Mine&#039;, 스포티파이 4억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7434794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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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47:0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434794261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집 &#039;뮤즈&#039;(MUSE) 수록곡 &#039;비 마인&#039;(Be Mine)으로 스포티파이(Spotify) 4억 스트리밍을 넘겼다.&lt;p&gt;&lt;p&gt;지민의 &#039;비 마인&#039;은 지난 7월 31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039;뮤즈&#039; 앨범에서는 타이틀곡 &#039;Who&#039;(후)에 이은 2번째 4억 스트리밍 기록이며, 지민의 스포티파이 개인 프로필에서는 5번째 곡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434794261_2.jpg&amp;code=06&quot; /&gt;&#039;뮤즈&#039;는 &#039;Who&#039;와 군 입대 후 발매된 팬송 &#039;Closer Than This&#039;, &#039;Smeraldo Garden Marching Band&#039; 등을 포함해 41억4388만 이상을 기록 중이다. &#039;Who&#039;는 아시안 아티스트의 협업 없는 솔로곡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스포티파이 2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039;Closer Than This&#039;는 3억3471만, &#039;Smeraldo Garden Marching Band&#039;는 2억7644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434794261_3.jpg&amp;code=06&quot; /&gt;한국 솔로 최초로 빌보드 &#039;핫 100&#039; 1위에 오른 &#039;Like Crazy&#039;는 14억7082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15억에 근접했다. &#039;Set Me Free Pt.2&#039;는 4억8221만, &#039;Like Crazy&#039; 영어버전도 4억 이상 스트리밍을 얻고 있다.&lt;p&gt;&lt;p&gt;한편 지민은 방탄소년단 앨범 수록 솔로곡 &#039;Filter&#039;로도 5억1917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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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니 숨겨둔 아들 등판..하석진과 8년만 경찰서 재회 [사랑이 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321990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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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37: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3219906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321990699_2.jpg&amp;code=06&quot; /&gt;&#039;사랑이 온다&#039;에서 하석진과 안희연(EXID 하니)이 8년 만에 재회했다.&lt;p&gt;&lt;p&gt;2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4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가슴 아픈 이별과 8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다시 얽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분 시청률은 13.9%(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전일(11.7%) 대비 대폭 상승하며 8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얽히는 두 사람의 인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lt;p&gt;&lt;p&gt;4회에서 김무진은 공사장 현장에서 시멘트 포대를 나르던 중 떨어진 자재를 피하지 못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대형 사고를 당했다. 같은 시각 아르바이트 중이던 한규림은 눈물 범벅이 된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의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급히 집으로 달려간 한규림은 상처로 엉망진창이 된 아버지와 그가 감춰왔던 수많은 독촉장, 상환 통지서 앞에서 무너졌다.&lt;p&gt;&lt;p&gt;박정우(민진웅 분)의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간 한규림은 김무진이 집에서 쫓겨나 고시원에서 지내며 공사장 일용직까지 해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전해 들었다. 의식을 잃은 채 누워 있는 김무진을 보며 한규림이 가슴 아파하던 그때 그의 누나 김윤진(미람 분)이 다가와 &quot;무진인 한규림 씨 때문에 모든 걸 버렸는데. 무진이 그만 놔줘요&quot;라며 원망 섞인 부탁을 건넸다. 결국 병실을 나와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 한규림이 홀로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lt;p&gt;&lt;p&gt;이후 한규림은 붉은 압류 딱지가 붙은 집을 보고 김무진과 이별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김윤진을 찾아가 김무진을 떠나는 대가로 1억 원을 요구하며 &quot;어느 집 아들인 거 내가 다 알았는데 빈털터리 일용잡부 김무진이 뭘 그렇게 매력이 있겠어요&quot;라는 등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을 내뱉었다. 김윤진이 속물과는 더 이상 말도 섞기 싫다며 자리를 뜨려 하자, 한규림은 이 정도는 해야 김무진이 자신을 깨끗이 잊을 수 있다며 녹음기를 건넸다. 이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돈 한 푼 받지 않은 채 조용히 돌아섰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무진은 의식을 되찾자마자 한규림 걱정부터 했다. 그러나 누나가 들려준 녹음기 속 그녀의 차디찬 말들에 그는 믿을 수 없다는 듯 혼란에 빠졌다. 재활을 마치자마자 목발에 의지해 그녀의 집부터 찾아갔지만 문을 연 것은 낯선 세입자였다. 믿기지 않는 마음에 전화까지 걸어봤지만 이미 없는 번호라는 안내음만이 흘러나왔고 눈앞이 캄캄해진 그는 마치 악몽을 꾸는 듯한 절망에 빠졌다.&lt;p&gt;&lt;p&gt;그렇게 8년의 세월이 흘렀다. 한규림은 8살 아들 한결(윤하빈 분)을 키우며 박수남(강애심 분)의 반찬가게 직원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중이었다. 반면 김무진은 &#039;커플 입장 금지&#039;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가 되어 있었다. 여전히 규림의 이름만 나와도 서늘하게 반응하는 그의 모습은 긴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깊은 상처를 짐작게 했다. 두 사람은 그렇게 과거와 완전히 달라진 각자의 일상을 써 내려가는 중이었다.&lt;p&gt;&lt;p&gt;한편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김무진은 자신의 캐릭터가 4위로 도착하자 게임창 로비에 접속해 상대에게 격한 말을 쏟아냈다. 청소 중 한결의 모니터에서 이 대화창을 발견한 한규림은 표정이 굳어졌다. 그녀는 아들의 말림에도 눈이 뒤집힌 채 직접 반격에 나섰고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 치열한 키보드 배틀을 통해 두 사람이 다시 얽히기 시작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두 사람은 게임 속 과격한 언쟁으로 경찰서에 출석하며 8년 만에 충격적인 재회를 맞이했다. 조사를 마치고 서둘러 자리를 뜨려던 한규림은 발을 삐끗했고, 그 순간 무진이 그녀의 손을 잡아주며 &quot;도망가려면 제대로 가요&quot;라며 차가운 한마디를 남겼다. 하지만 곧이어 한규림을 향해 &quot;엄마!&quot; 하며 달려오는 한결과 그 곁에 나타난 조흥식(배정남 분)을 목격한 김무진은 온몸이 싸늘하게 굳어지며 다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5회는 오는 8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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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양임, 고지용과 이혼 발표 후 뭉클 심경 &quot;子 승재 많이 컸구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7084650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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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27: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08465090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전처 의사 허양임이 아들 승재를 향한 뭉클한 심정을 전했다.&lt;p&gt;&lt;p&gt;허양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뉴질랜드에서 보내온 또 하나의 여름 소식&quot;이라고 말을 꺼냈다.&lt;p&gt;&lt;p&gt;그는 &quot;엄마가 대신 뛰어줄 수 없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래도 스스로 서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국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다&quot;며 &quot;겁이 없는 아이보다, 겁이 있어도 해보는 아이로 자라주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곧 보겠다. 공항에 마중 나가겠다. 주말에 멋지게 놀았으니, 내일부터는 다시 훈련 열심히 하자&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질랜드에서 지내고 있는 승재의 모습이 담겼다. 승재는 번지점프를 용감하게 해내며 훌쩍 큰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고지용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quot;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quot;며 &quot;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혼은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quot;이라며 &quot;승재도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부로서 헤어졌지만 서로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2014년 슬하에 아들 승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혼 후 아들 승재의 양육권은 아내 허양임이 갖게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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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애인 NO, 돈 주고 섭외 NO&quot;..한서희, 열애 자작극 &#039;대국민 거짓말&#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6584280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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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24: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658428065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6584280659_2.jpg&amp;code=06&quot; /&gt;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31)가 외국인 남자친구와의 교제는 &#039;거짓말&#039;이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최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국인 남성과의 투샷을 올리며 &quot;저의 남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 주세요. 정상적인 남자예요. 귀엽게 봐주세요&quot;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내 한서희는 3일 &quot;열애설에 대해서&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서희는 &#039;남자친구&#039;라 밝혔던 인물과 한 사주풀이 사이트 광고를 위한 연기를 펼쳤다. 여기에 그는 &quot;당신의 미래가 궁금하면 이 사이트를 이용하세요&quot;라는 홍보 문구와 해당 업체의 SNS 계정을 해시태그 설정했다.&lt;p&gt;&lt;p&gt;결국 한서희는 &quot;저는 애인 같은 거 없고 여러분이 제 애인입니다&quot;라고 실토했다. 알고 보니 광고 촬영 차 만난 남성과 애인인 척 밝혔던 것.&lt;p&gt;&lt;p&gt;이에 비난이 이어지자 한서희는 &quot;난 솔직히 여성들에게 더 응원받을 줄 알았는데 반대여서 당황스러움. 여성들을 위한 콘텐츠였는데. 하지만 그럴 수 있지. 그럼 그럼. 인생이 내 뜻대로 되겠어? 안 되니까 재밌는 거지. 그냥 즐길게요 이제&quot;라고 받아쳤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한서희는 &quot;렌털 남친(남자친구) 안 들켰으면 계속 남친인 척했을 거잖아. 한잔해&quot;라는 댓글에 &quot;돈을 안 줬다고요. 흔쾌히 응해준 게 고마워서 제가 밥은 샀어요. 그만 좀 하세요&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한서희는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039;위대한 탄생3&#03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2016년 그룹 빅뱅 출신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형을 받았다. 이후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2021년에도 필로폰 투약이 적발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022년 세 번째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6개우러을 추가 선고받아 복역, 2023년 11월 출소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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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사, 데뷔 15주년 기념 내한 공연 성료 &quot;한국 팬 떼창에 감동&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7015079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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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08: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015079124_1.jpg&amp;code=06&quot; /&gt;가수 리사(LiSA)가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성료했다.&lt;p&gt;&lt;p&gt;리사는 지난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039;리사 아시아 투어 2026 라이브 이즈 스마일 올웨이즈 15 인 서울(LiSA ASiA TOUR 2026 &#039;LiVE is Smile Always~15~&#039; in Seoul)&#039;을 열고 국내 팬과 재회했다.&lt;p&gt;&lt;p&gt;화려한 연출과 함께 무대에 오른 리사는 대표 록 넘버 &#039;베스트 데이, 베스트 웨이(best day, best way)&#039;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TV 애니메이션 &#039;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039; 2기 엔딩곡 &#039;だってアタシのヒ?ロ?。(왜냐면 내 히어로이니깐)&#039;과 글로벌 히트작 &#039;소드 아트 온라인&#039; 1기 오프닝곡 &#039;크로싱 필드(crossing field)&#039;를 연달아 선보이며 초반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끌어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015079124_2.jpg&amp;code=06&quot; /&gt;공연의 열기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039;귀멸의 칼날&#039; 주제가 무대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리사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1기 오프닝곡 &#039;紅蓮華(홍련화)&#039;와 무한열차편 오프닝곡 &#039;明け星(새벽별)&#039;에 이어,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을 안긴 &#039;炎(불꽃)&#039;까지 차례로 열창하며 객석을 사로잡았다.&lt;p&gt;&lt;p&gt;또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던 &#039;리어웨이커(ReawakeR) (feat. Felix of Stray Kids)&#039; 무대까지 선사했다.&lt;p&gt;&lt;p&gt;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리사는 &quot;지난 15년 동안 저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했다. 어떤 곡이든 한국 팬분들이 일본어로 큰 목소리로 함께 불러 주시는 모습을 보며 벅찬 감동을 느꼈다&quot;며 &quot;최고의 시간이었고, 덕분에 에너지를 잔뜩 충전해 다음 목적지인 유럽 투어로 향하게 됐다&quot;라고 감사의 소회를 전했다.&lt;p&gt;&lt;p&gt;약 2년 만의 내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리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독보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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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니, 韓여성 솔로 최초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장식..신곡 깜짝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7010525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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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2:05:3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010525499_1.jpg&amp;code=06&quot; /&gt;제니가 미국 음악 페스티벌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에서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라 &#039;퍼포먼스 퀸&#039; 존재감을 제대로 빛냈다. &lt;p&gt;&lt;p&gt;제니는 지난 1일(현지 시간) 메인 스테이지인 &#039;Bud Light&#039;의 마지막 무대를 맡아 클로징 헤드라이너로 공연했다. 1991년 시작된 &#039;롤라팔루자&#039;는 8개 스테이지에 170여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40만 명 이상이 찾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lt;p&gt;&lt;p&gt;제니는 찰리 XCX, 로르드, 올리비아 딘 등과 함께 헤드라이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039;Bud Light&#039; 스테이지는 더 큐어, 콜드플레이, 더 위켄드 등이 거쳐 간 무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7010525499_2.jpg&amp;code=06&quot; /&gt;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제니는 다양한 장르의 약 18곡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했다. 새롭게 편곡한 히트곡 무대와 관객 호응을 중심으로 페스티벌 피날레를 구성했다.&lt;p&gt;&lt;p&gt;이번 무대는 제니가 새 싱글 &#039;Less than a Lover&#039;(레스 댄 어 러버)를 정식 발매한 뒤 처음 선보인 라이브 공연이다. 제니는 이 공연에서 또 다른 미공개 신곡도 처음 공개했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와핸&#039;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6월 원픽차트 정상..27회 연속 No.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06485514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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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21:51:3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6485514812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마이원픽 &#039;6월 원픽차트 K-POP(Solo)&#039; 부문에서 27회 연속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lt;p&gt;&lt;p&gt;진은 7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월간 차트 10.93%, 원픽 차트 27.09%를 기록해 합계 38.02%의 득표율로 정상에 올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6485514812_2.jpg&amp;code=06&quot; /&gt;마이원픽 원픽차트는 해당 월 누적 월간 득표수 50%와 원픽차트 투표 결과 50%를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다. 월간 차트 최종 집계 결과는 분기 시상 기준으로 활용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6485514812_3.jpg&amp;code=06&quot; /&gt;진은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에서도 주간 랭킹 126주 연속 1위, 월간 랭킹 31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6485514812_4.jpg&amp;code=06&quot; /&gt;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지 시간 8월 1일과 2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 공연을 펼쳤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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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예계 떠났던 김세인, 물류센터서 근무 &quot;새벽부터 일..남자들 못 하겠다고 가버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0243123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0243123729</guid>
				<pubDate>Sun, 2 Aug 2026 21:45: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2431237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세인이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2일 김세인은 개인 계정에 &quot;오늘 저는 새벽 1시 반부터 9시까지 물류센터 일 잘 마치고 지금 막 집에 들어왔다&quot;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김세인은 &quot;새로 오신 분들 중에 남자분 포함 세 분이 못 하겠다고 중간에 집으로 가버리셨다&quot;며 &quot;덕분에 일이 조금 더 많았던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오자마자 애들 밥 주고 산책 짧게 시켜 주고 물 갈아 주고 토끼랑 닭은 마당에 풀어 주고 씻고 누웠다&quot;며 &quot;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산 하루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김세인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N &#039;특종세상&#039;을 통해 7마리의 유기견 엄마로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당시 김세인은 &quot;음식 배달 아르바이트한다. 열심히 한 푼이라도 벌어야 한다&quot;며 &quot;광고 촬영도 하고 드라마와 영화 촬영도 간간이 하지만, 대식구를 먹여 살리려면 열심히 뛰어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김세인은 13년 전 연예계를 떠났던 이유도 밝혔다. 그는 &quot;연예계에 질려버렸다. 소속사 대표가 유흥주점 같은 곳에 데려가 계속 못살게 굴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고 사는 게 너무 싫었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5세&#039; 박소현 &quot;30대 초반 이후 연애無..결혼하려 &#039;골미다&#039; 출연&quot; [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2231035452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223103545204</guid>
				<pubDate>Sun, 2 Aug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1035452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소현(55)과 예지원(53)이 30대 이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lt;p&gt;&lt;p&gt;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과거 SBS 예능 &#039;골드미스가 간다&#039;(이하 &#039;골미다&#039;) 멤버였던 신봉선, 예지원, 양정아, 박소현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양정아는 &quot;다들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있었던 게 언제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103545204_2.jpg&amp;code=06&quot; /&gt;예지원이 &quot;(연애를 쉰지) 오래됐다&quot;고 답하자, 박소현은 &quot;뮤지컬이나 연극을 하면 그 안에서 커플도 많고 러브라인도 생기지 않냐&quot;고 물었다. 예지원은 &quot;다 술 먹자고 전화는 하는데 둘이 만나자는 사람은 없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양정아가 &quot;마지막 연애가 30대냐&quot;고 묻자 예지원은 &quot;30대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본 적은 있다. 그런데 연애는 못 했다. 놓쳤다&quot;고 아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박소현은 &quot;나는 서른 초반에 마지막 연애를 했다&quot; 며 &quot;&#039;골미다&#039;에 들어갈 때도 이미 몇 년째 연애를 안 하고 있던 상태였다.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연했고, 서른아홉에 &#039;골미다&#039;를 시작했다. 그 이후로는 연애를 하지 않았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이에 양정아는 &quot;&#039;골미다&#039; 때부터 지금까지 연애를 한 번도 안 한 거냐&quot;고 놀라워했고, 박소현은 &quot;&#039;골미다&#039; 전에도 연애를 안 했었고, 이후에도 하지 않았다&quot;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년간 월드컵 0명&#039; 韓 심판 불신 &#039;역대 최대치&#039; 활활... &quot;지면 우리 욕하니까&quot; 궤변→소통 요청에는 &#039;퇴장 폭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51716403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5171640397</guid>
				<pubDate>Sun, 2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171640397_4.jpg&amp;code=06&quot; /&gt;경기 결과까지 뒤흔든 판정 논란이 구단 관계자의 퇴장까지 이어졌다. 최근 심판진을 향한 축구 팬들과 현장의 불신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또다시 납득하기 어려운 사태가 터졌다.&lt;p&gt;&lt;p&gt;수원 삼성은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충북청주와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수원은 전반 두 골을 먼저 내주며 0-2로 밀렸지만, 헤이스의 연속 골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며 기세를 올렸다.&lt;p&gt;&lt;p&gt;이날 경기 내내 판정을 둘러싼 답답한 흐름은 계속됐다. 수원의 헤이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경합을 벌이던 중 상대 팔꿈치에 턱을 가격당하는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음에도 비디오 판독(VAR)조차 거치지 않고 그대로 경기가 진행되면서 현장의 야유와 불만이 겹겹이 쌓여갔다.&lt;p&gt;&lt;p&gt; 경기 종료 직전에는 기어이 인내심이 터졌다. 수원은 경기 막바지 두비츠카스의 헤더가 골망을 가르며 역전승을 거두는 듯했다. 그러나 주심은 해당 장면에서 파울을 선언하며 득점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대로 경기 종료 휘슬을 불었다. 승점 3점이 1점으로 바뀐 순간 수원의 선수들은 극도로 흥분하며 주심에게 다가가 강하게 항의했다.&lt;p&gt;&lt;p&gt;실제로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 남아 있던 수원 선수들은 다소 격양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헤이스가 다가서자 정호연이 이를 말리면서도 주심에게 설명을 요구하는 손짓을 해 보였다.과 골키퍼 김준홍까지 주심을 향해 다가서자 경기장에 있던 구단 관계자가 몸으로 이를 막아서는 상황까지 연출됐다. 이정효 감독 역시 선수들을 벤치 쪽으로 불러 모으며 달래기에 나섰다.&lt;p&gt;&lt;p&gt;특히 선수들이 더욱 격양된 데에는 주심뿐만 아니라 VAR실을 향한 불만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공정한 판정을 위해 도입된 VAR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음에도 논란이 될만한 판정에 대해 온필드 리뷰 등 제대로 된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점에 강한 의구심을 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기 후 항의 과정에서 수원 박현빈은 비디오 판독을 뜻하는 제스처인 양손 검지로 네모 모양을 그려 보이며 강력히 항의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171640397_2.jpg&amp;code=06&quot; /&gt;당시 현장에 있던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이 극도로 격양된 상태에서 주심에게 직접 이유를 들으려 하자, 혹시 모를 불상사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섰다. 관계자는 선수와 주심을 분리한 뒤 주심에게 접근해 &quot;이유라도 들어야 선수들에게 전달할 수 있지 않겠느냐&quot;며 상황 설명을 요청했다.&lt;p&gt;&lt;p&gt;그러나 주심의 돌아온 반응은 황당함 그 자체였다. 주심은 &quot;파울이라 골 취소를 했다&quot;고 답한 뒤, &quot;당신은 누구냐&quot;고 물었다. 이에 구단 프런트라고 신분을 밝히자마자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lt;p&gt;&lt;p&gt;해당 구단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quot;선수들이 너무 흥분해 있어 일단 떼어놓았다. 심판도, 선수들도 흥분한 상태라 둘이 붙어 있으면 무슨 일이 날 것 같았다&quot;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가서 &#039;무슨 일이냐, 선수들이 도저히 납득을 못 한다&#039;고 물었더니 파울이라 골을 취소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039;당신은 누구냐&#039;고 묻길래 &#039;구단 관계자&#039;라고 했더니 레드카드를 주고 들어가 버렸다&quot;라며 허탈함을 숨기지 못했다. 또한 구단 차원 대응에 대해서는 &quot;상황들에 대한 질의서를 제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171640397_3.jpg&amp;code=06&quot; /&gt;경기장 밖 역시 긴장감이 감돌았다. 판정에 분노한 수원 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출입구를 막아서며 강력히 항의했다. 뉴스1에 따르면 현장에는 경찰 30여 명이 긴급 투입되는 등 소란이 이어졌고, 한두 시간이 지난 뒤 주심이 이미 다른 통로를 통해 귀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야 팬들은 해산했다.&lt;p&gt;&lt;p&gt;최근 K리그를 비롯한 한국 축구계는 심판진을 향한 불신이 최악으로 치달아 있는 상태다. 불과 며칠 전 열린 국회 현안 청문회에서도 축구협회 심판 행정의 총체적 난맥상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lt;p&gt;&lt;p&gt;지난 30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quot;이번 월드컵에 170명의 심판이 갔는데 왜 한국은 한 명도 보내지 못했느냐&quot;며 16년째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하는 한국 심판진의 위상을 꼬집었다. 이에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quot;우리나라 구조가 지면 심판을 욕하기 때문에 심판을 하려는 사람이 없다&quot;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아 공분을 샀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문 위원장은 특정 인사 배정 독점과 &#039;셀프 배정&#039; 등 심판 카르텔 의혹을 지적하는 의원들의 질의 과정에서 &quot;아침부터 거기 끼지 마시고 좀&quot;이라며 국회의원을 향해 안하무인 격 태도로 맞서 이재정 문체위원장으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기도 했다.&lt;p&gt;&lt;p&gt;국회 청문회에서 드러난 심판 수장의 자격 미달성 태도와 궤변에 이어, 필드 위에서는 소통조차 무시한 채 다짜고짜 퇴장을 명하는 어이없는 사태까지 되풀이되면서 심판계를 향한 축구 팬들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171640397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와!&quot; 이찬원과 떠나는 바르셀로나→과달라하라 오감만족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04594858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04594858118</guid>
				<pubDate>Sun, 2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594858118_1.jpg&amp;code=06&quot; /&gt;JTBC &#039;톡파원 25시&#039;는 3일 방송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해 두 도시의 명소와 현지 문화를 차례로 함께 소개한다.&lt;p&gt;&lt;p&gt;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으로 시작했다.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맞아 구엘공원 영상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quot;우와!&quot;라며 감탄했고, 구엘공원에서는 숏폼 유행 장소로 소개된 장면과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포착됐다.&lt;p&gt;&lt;p&gt;톡파원이 구운 골수를 원샷하는 장면에는 출연자들이 인상을 찌푸렸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코앞에서 보는 장면과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이어지자 이찬원은 &quot;진짜 소름 돋는다&quot;라며 팔을 감쌌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594858118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예술과 문화, 낭만을 배경으로 한 여행지가 다뤄졌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카바냐스 박물관의 천장화를 보기 위해 바닥에 누워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lt;p&gt;&lt;figure&gt;&lt;/figure&gt;현지 시장을 찾은 올라 삼 형제의 장면도 방송에 담긴다. 전현무가 현지 숙녀와 눈빛을 교환하고 가게까지 내어주겠다는 플러팅을 받는 모습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멕시코에서 온 살사와 테킬라를 두고 진행되는 &#039;나 줘 나 줘&#039; 게임도 예고됐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휴가 도중 충격 익사..브로큰 발렌타인 故김경민 오늘(3일) 11주기[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73120335752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73120335752615</guid>
				<pubDate>Sun, 2 Aug 2026 20:49: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3120335752615_1.jpg&amp;code=06&quot; /&gt;&lt;p&gt;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본명 김경민)이 세상을 떠난 지도 11년이 흘렀다. &lt;p&gt;&lt;p&gt;반은 지난 2015년 8월 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lt;p&gt;&lt;p&gt;당시 브로큰 발렌타인은 공식 SNS를 통해 &quot;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지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 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고인의 사인은 익사로 알려졌다. 그는 휴가철을 맞아 지인들과 휴가를 떠났던 반은 불의의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lt;p&gt;&lt;p&gt;갑작스러운 그의 비보에 동료들은 슬픔에 빠졌다. &lt;p&gt;&lt;p&gt;당시 반의 비보를 듣 가수 윤하는 &quot;오빠랑 밥 한번 먹자는 약속도 아직 못 지켰는데. 항상 어디에서든 절 챙겨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quot;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lt;p&gt;&lt;p&gt;소찬휘도 &quot;그의 미소와 그의 목소리, 그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선한데 영원한 록스타로 별이 된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의 명복을 빕니다&quot;라는 추모 글을 남겼다.&lt;p&gt;&lt;p&gt;반은 지난 2002년 브로큰 발레타인으로 데뷔했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록 인디밴드로 2009년 &#039;제11회 아시안비트 밴드 그랜드 파이널&#039;에서 한국 결선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lt;p&gt;&lt;p&gt;이후 브로큰 발렌타인은 2011년 종영한 KBS 2TV 밴드 서바이벌 &#039;톱밴드 시즌1&#039;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엠넷 &#039;밴드의 시대&#039;, MBC &#039;나는 가수다&#039; 시즌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여정과 결혼 사진&#039; 김재철, 알고 보니 &#039;파묘&#039; 신스틸러..&#039;지금 불륜&#039;선 부부 호흡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3194751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3194751101</guid>
				<pubDate>Sun, 2 Aug 2026 20:3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194751101_1.jpg&amp;code=06&quot; /&gt;&#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배우 조여정과 김재철의 결혼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lt;p&gt;&lt;p&gt;2일 조여정은 개인 계정에 &quot;넘나 재밌는 1,2화 현장 비하인드, 앵글밖에서는 무지 사이좋은 부부 내 남편 주보성 김재철&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lt;p&gt;&lt;p&gt;조여정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그의 옆에는 김재철이 등장했다.&lt;p&gt;&lt;p&gt;또한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실제 부부 같은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lt;p&gt;&lt;p&gt;조여정이 올린 결혼 사진에 등장한 김재철은 영화 &#039;파묘&#039;에 출연했던 신스틸러다. 그는 &#039;파묘&#039;에서 3대째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 박지용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lt;p&gt;&lt;p&gt;한편 &#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19475110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종차별 절대 아니다&quot; 이승우도 중징계 못 막았는데... &#039;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논란&#039; 뭐라고 답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00347199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0034719939</guid>
				<pubDate>Sun, 2 Aug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034719939_2.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 FC의 외국인 수비수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로 인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본인은 오해라며 해명했지만, 인종차별 사안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온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가이드라인과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징계는 불가피해 보인다.&lt;p&gt;&lt;p&gt;충북청주와 수원 삼성의 1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경기 후 한 용병 선수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lt;p&gt;&lt;p&gt;올 시즌 충북청주의 주축 레프트백 반데이라(25)는 개인 SNS에 수원전 경기 장면과 함께 바나나 이모티콘을 비롯해 &#039;바나나+바나나=고릴라&#039; 형태의 이모티콘 조합을 게시했다. 바나나와 고릴라는 축구계에서 특정 인종을 비하할 때 자주 쓰이는 표상으로 잘 알려졌다.&lt;p&gt;&lt;p&gt;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지자 반데이라는 곧바로 한글 해명문을 올렸다. 그는 &quot;포르투갈에 있는 아프리카계 친구가 최근 2경기 연속 도움을 축하하며 올린 스토리를 공유한 것일 뿐&quot;이라며 &quot;포르투갈에서는 도움을 바나나로 표현한다. 특정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부모님이 아프리카 출신이라 차별적 표현은 결코 지향하지 않는다&quot;면서도 &quot;불편함을 느낀 분들께 죄송하며 앞으로 신중히 행동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034719939_1.jpg&amp;code=06&quot; /&gt;이토록 반데이라는 문화적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밝혔지만, 연맹 상벌위원회가 사건을 어떻게 다룰지는 지켜볼 일이다. 상벌위는 그간 행위자의 주관적 의도보다는 &#039;외부에서 인식하는 의미&#039;를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아왔다.&lt;p&gt;&lt;p&gt;대표적인 예가 지난해 전북 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전 수석코치 사례다. 타노스 코치는 경기 중 항의 과정에서 눈을 당기는 제스처를 취해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 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당시 전북 구단과 이승우, 박진섭, 송범근 등 동료 선수들이 직접 나서 &quot;타노스 코치는 절대 인종차별을 할 사람이 아니다&quot;라며 두둔하기도 했다.&lt;p&gt;&lt;p&gt;특히 오랜 해외 생활로 스페인어에 능통한 이승우는 개인 SNS를 통해 &quot;타노스 코치는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존중한 분이며, 문제의 스페인어 단어(Racista) 역시 특정인을 향한 비하가 아니라 불리한 상황에 대한 표현이었다&quot;라며 의도와 맥락을 살펴달라고 호소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034719939_5.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연맹 이사회는 &quot;행위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국제적으로 인종차별 행위로 규정된 제스처&quot;라며 재심 신청을 기각하고 징계를 유지했다.&lt;p&gt;&lt;p&gt;이 징계의 영향으로 타노스 코치는 자진 사임했고, 그와 16년간 함께해 온 거스 포옛 전 감독 역시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을 달성하고도 심리적 부담과 조직 균열을 이유로 사임하며 한국을 떠났다.&lt;p&gt;&lt;p&gt;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타협 없는 엄벌 기조를 유지해 온 K리그다. 선수 본인의 해명이 나온 가운데 연맹이 과거 타노스 코치 사례처럼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조사 및 상벌 절차에 착수할지 주목할 만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03471993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민재 움직이려면 경호원 5명 더 필요&quot; 韓팬 환대에 뮌헨도 깜짝... 케인 없어도 &#039;한국의 영웅&#039; 있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0182228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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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9:10: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1822283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182228310_2.jpg&amp;code=06&quot; /&gt;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 축구 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039;괴물 수비수&#039; 김민재(30)를 향한 엄청난 관심에 뮌헨 구단 관계자들도 놀라움을 나타냈다.&lt;p&gt;&lt;p&gt;독일 매체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2일(한국시간) &quot;뮌헨이 아시아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quot;며 &quot;마누엘 노이어는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환호하는 팬들과 수많은 뮌헨 유니폼의 환영을 받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단 호텔에서도 한국의 우상 김민재를 비롯한 뮌헨 스타들의 사인을 받으려는 팬들의 움직임이 계속됐다&quot;고 현장 분위기를 소개했다.&lt;p&gt;&lt;p&gt;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 선수단은 2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lt;p&gt;&lt;p&gt;뮌헨은 오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제주와 뮌헨,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함께하는 &#039;R&amp;G 파트너십&#039;의 일환으로 성사됐다.&lt;p&gt;&lt;p&gt;뮌헨이 한국을 찾은 것은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선수단을 향한 한국 팬들의 열기는 여전했다.&lt;p&gt;&lt;p&gt;수많은 팬이 제주공항에 몰려들었고, 뮌헨 선수들이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큰 함성과 박수를 보냈다. 팬들은 선수들에게 유니폼과 기념품을 내밀며 사인을 요청했다. 김민재를 비롯한 뮌헨 선수들도 사인과 사진 촬영으로 팬들의 환대에 화답했다.&lt;p&gt;&lt;p&gt;쥐트도이체 차이퉁은 &quot;독일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팀인 뮌헨은 한국의 제주에서 열광적인 환대를 받았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p&gt;앞서 뮌헨은 제주전에 나설 선수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김민재를 비롯해 주장 노이어, 요나단 타, 요시프 스타니시치, 요슈아 키미히, 루이스 디아스, 콘라트 라이머 등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반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선수들은 한국 투어 명단에서 제외됐다. 최전방 공격수 해리 케인을 비롯해 미카엘 올리세와 다요 우파메카노 등이 이번 투어에 동행하지 않았다.&lt;p&gt;&lt;p&gt;올여름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30억원)에 뮌헨 유니폼을 입은 모로코 공격수 이스마엘 사이바리도 부상으로 독일에 남았다. 세르주 그나브리와 자말 무시알라 등도 재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lt;p&gt;&lt;p&gt;몇몇 슈퍼스타의 불참으로 투어의 열기가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한국 팬들은 뮌헨 선수단을 뜨겁게 반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18222831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182228310_4.jpg&amp;code=06&quot; /&gt;그 중심에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있었다. 제주공항과 선수단 숙소 주변에는 김민재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이 몰렸다.&lt;p&gt;&lt;p&gt;뮌헨의 루벤 카스퍼 마케팅 이사는 김민재를 향한 관심을 두고 &quot;김민재는 한국의 영웅&quot;이라며 &quot;김민재가 이곳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경호 인력 5명을 추가로 붙여야 할 정도&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쥐트도이체 차이퉁도 &quot;뮌헨 선수단에 한국 축구 스타 김민재가 있다는 사실이 한국 내 관심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김민재는 2023년 나폴리의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끈 뒤 뮌헨으로 이적했다. 2025~2026시즌에도 분데스리가 34경기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4경기에 출전하며 뮌헨의 리그 우승과 UCL 4강 진출,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뮌헨은 제주와 친선경기를 치른 뒤 홍콩으로 이동해 아시아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lt;p&gt;&lt;p&gt;최근 독일 구단들은 비시즌을 활용해 해외 투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RB라이프치히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고, 도르트문트도 올여름 일본 도쿄를 찾았다. 오는 9월에는 또 다른 분데스리가 구단 파더보른이 미국으로 향한다.&lt;p&gt;&lt;p&gt;카스퍼 이사는 &quot;더 많은 분데스리가 구단이 해외를 방문한다면 매우 기쁠 것&quot;이라며 &quot;이는 반드시 필요한 일&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18222831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장 인터뷰] &#039;B팀·임대 거쳐 주전까지&#039; 송준석, 강원과 잠시 이별... &quot;제대 후 국가대표 도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3580635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3580635976</guid>
				<pubDate>Sun, 2 Aug 2026 19:08:1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358063597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3580635976_2.jpg&amp;code=06&quot; /&gt;&quot;팬들과 동료들에게 웃으면서 작별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quot;&lt;p&gt;&lt;p&gt;강원FC 수비수 송준석(25)이 입대를 앞두고 진심을 전했다. 자신을 성장시켜준 강원을 향한 감사와 함께 더욱 좋은 선수로 성장해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송준석은 3일 김천 상무에 입대한다. 앞으로 1년 6개월 동안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지난 1일에는 강원과 잠시 이별하는 고별전을 치렀다. 짧게 머리를 깎은 송준석은 강원 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에 나섰다. 다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강원은 지난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홈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송준석의 얼굴에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그는 &quot;마지막 경기인 만큼 팬분들, 동료들과 웃으며 작별 인사를 하고 싶었다.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다&quot;며 &quot;몸을 풀 때부터 모든 것을 쏟아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장에 들어갔다. 그래서 경기가 끝난 뒤 더 아쉬웠다.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정경호 감독님께서 군대에 잘 다녀오라고 말씀해주셨다&quot;며 &quot;저도 감독님께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왼쪽 측면 수비수인 송준석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장점인 선수다. 171㎝의 크지 않은 신장에도 쉴 새 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공수에 힘을 보탠다. 정경호 감독도 경기 전 &quot;송준석은 강원을 위해 해주는 것이 정말 많다. 높은 에너지 레벨을 보여주고, 상대에게 악착같이 붙어주는 선수&quot;라며 입대로 인한 공백에 아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강원은 송준석에게 특별한 팀이다. 언남고와 청주대를 거친 송준석은 2021년 강원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그해 K리그1 11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이듬해에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lt;p&gt;&lt;p&gt;결국 송준석은 2023시즌 당시 K리그2 소속이던 김포FC로 임대를 떠나 한 시즌 동안 경험을 쌓았다.&lt;p&gt;&lt;p&gt;2024시즌 강원으로 복귀한 송준석은 달라져 있었다. 다시 치열한 주전 경쟁을 맞았지만 이번에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리그 22경기에 출전하며 강원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2025년부터 지휘봉을 잡은 정경호 감독 체제에서도 입지는 굳건했다. 지난 시즌 24경기를 소화한 데 이어 올 시즌에도 16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7월 4일 전북 현대와 원정경기에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시즌 첫 골까지 터뜨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3580635976_3.jpg&amp;code=06&quot; /&gt;송준석은 &quot;2021년 강원에 입단해 B팀에도 2~3년 있었고, 김포 임대도 다녀왔다. 경기에 뛸 때도 있었고 뛰지 못할 때도 있었다&quot;며 &quot;올해 조금씩 자리를 잡고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떠나게 돼 너무 아쉽다. 저를 성장시켜준 강원에 정말 감사한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정 감독을 향한 각별한 감사도 전했다. 송준석은 &quot;제가 만나본 감독님 중 가장 좋은 분인 것 같다&quot;며 &quot;삼촌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나눈다. 축구적인 부분에서도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군대에 가서도 감독님께 배운 것들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자주 연락드려야 할 것 같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3580635976_4.jpg&amp;code=06&quot; /&gt;송준석은 상무 입대를 단순한 공백으로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다.&lt;p&gt;&lt;p&gt;실제로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며 기량을 끌어올린 뒤 태극마크까지 단 선수들이 적지 않다.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과 오현규(베식타시)가 대표적인 사례다. 강원에서도 모재현과 서민우 등이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김대원 역시 올 시즌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lt;p&gt;&lt;p&gt;송준석도 더 큰 목표를 품었다. 그는 &quot;우리 팀 선배들처럼 저도 제대 후 국가대표팀에 한 번 가보고 싶다&quot;며 &quot;상무는 K리그 선수라면 모두가 꿈꾸는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한다. 입대한 뒤에도 최선을 다해 더욱 좋은 선수로 성장해 돌아오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3580635976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박&#039; LG 74구 퍼펙트 괴물 다음 등판 일정 나왔다! KIA전 선발 출격 확정, 사령탑 &quot;앞으로도 좋을 것&quot; 뒷이야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5213310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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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331050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3310505_2.jpg&amp;code=06&quot; /&gt;흐름을 바꿀 수 있는 대박 외국인 투수다. 비록 지난 주말 두산 베어스와 3연전을 1무 2패로 마무리했지만, 큰 수확이 있었으니,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쾌투였다.&lt;p&gt;&lt;p&gt;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lt;p&gt;&lt;p&gt;이 패배로 LG는 55승 44패 1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3위에 자리했다. 다만 4위 두산과 승차가 종전 3경기에서 2경기로 좁혀지고 말았다.&lt;p&gt;&lt;p&gt;LG는 지난달 우완 파이어볼러로 활약했던 약셀 리오스를 방출하는 대신 카라스코를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총액 36만 달러(연봉 36만 달러)의 계약 조건이었다. &lt;p&gt;&lt;p&gt;그리고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BO 무대 데뷔전에서 7이닝 2탈삼진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lt;p&gt;&lt;p&gt;카라스코의 총 투구 수는 74개. 속구 최고 구속은 149km까지 나왔다. 스트라이크는 48개, 볼은 26개. 속구(5개)와 싱커(17개), 슬라이더(18개), 커터(15개), 체인지업(12개), 커브(7개)를 골고루 섞어 던졌다.&lt;p&gt;&lt;p&gt;사령탑인 염경엽 LG 감독은 카라스코의 투구에 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염 감독은 카라스코의 호투에 관해 &quot;완벽하게 던졌다. 프런트가 좋은 외국인 투수를 잘 뽑아준 것 같다. 전체적인 구종을 완벽하게 제구할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quot;이라면서 &quot;영상으로 볼 때도 좋았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공의 무브먼트(움직임)가 더 좋더라. 앞으로도 좋을 것 같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사실 KBO 데뷔전이 아닌 평소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7회까지 퍼펙트 행진을 펼치고 있는 투수를 교체할 리 없었을 터. 카라스코를 8회를 앞두고 교체한 것 또한 사전에 투구 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었다. &lt;p&gt;&lt;p&gt;염 감독은 이에 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quot;원래 6회 정도 투구를 생각했다. 본인도 65구 정도만 던지고 싶어 했다. 앞서 70구를 넘긴 경기를 펼친 뒤 약 2개월 정도 지난 상태였다. 70구 역시 (우리 코칭스태프가) 높게 잡은 수치였다. 본인은 60구 정도를 생각했다. 그래도 다음을 위해 70구 정도는 던져놔야 한다고 봤다. 그렇지 않으면 빌드업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우리가 양해를 구한 것&quot;이라 전했다.&lt;p&gt;&lt;p&gt;카라스코는 이날 LG의 백업 포수 이주헌과 호흡을 맞췄다. 염 감독은 &quot;주헌이와 50:50으로 볼 배합을 했다. 시작은 네(카라스코) 패턴으로 가라고 주문했다. 야구는 똑같으니까, 미국서 승부했던 패턴을 그대로 지키면서 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주헌이가 사인을 낸 것에 고개를 흔든 적도 있고, 그대로 간 것도 있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제 카라스코는 정상적으로 5일 휴식 후 다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예정대로라면 오는 7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 등판한다. 염 감독은 &quot;다음 선발 때도 주헌이가 포수로 나갈 것&quot;이라 공언했다. 이어 &quot;경험이라는 게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자기 나름대로 타자와 싸울 수 있는 전략을 갖고 던지는 것과, 그냥 던지는 것과 차이가 크다. 빅리그에서 112승을 거뒀다는 10년 동안 매 시즌 10승 이상 거뒀다는 이야기&quot;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331050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3310505_4.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美기자 충격 폭로! &quot;김하성 방출, 구단 내 다수가 원하는 결정→다만 이뤄지긴 어려울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1581574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1581574330</guid>
				<pubDate>Sun, 2 Aug 2026 17:1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15815743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158157433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1581574330_4.jpg&amp;code=06&quot; /&gt;부상 복귀와 반등을 위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팀 내부로부터 가장 차갑고 잔인한 현실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선수단 내부에서조차 김하성의 입지가 사실상 방출 대상에 가깝다는 충격적인 평가가 흘러나온 것이다.&lt;p&gt;&lt;p&gt;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소속 애틀랜타 구단 전담 기자 마크 보우먼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로스터 정리를 앞두고 김하성을 둘러싼 구단 내부와 클럽하우스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보우먼 기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인용해 &quot;단호하고 냉정한 결정을 내릴 배짱이 있다면, 호르헤 마테오를 로스터에 남기고 김하성을 지명 할당(DFA·방출 대기)해야 한다&quot;고 전하며, &quot;이것이 현재 클럽하우스 내부의 많은 이들이 원하고 있는 결정&quot;이라고 충격 폭로했다. 이어 그러면서도 &quot;하지만 나는 이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보우먼 기자에 따르면 애틀랜타 구단은 오는 화요일 로스터 조정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 복귀를 비롯해 캔자스 시티 로열스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외야수 레인 토마스의 합류가 맞물리면서 누군가는 로스터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다.&lt;p&gt;&lt;p&gt;당초 마이너리그 옵션이나 입지 문제로 호르헤 마테오가 희생양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보우먼 기자는 &quot;마테오가 보여주는 대주자로서의 스피드와 주력 가치 하나만으로도 현재의 김하성보다 팀에 훨씬 더 유용하는 평가&quot;라며 현장의 분위기는 다르다고 짚었다. 시즌 내내 이어진 타격 슬럼프와 부상 여파로 전력에 보탬이 되지 못한 김하성에 대해 동료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마저 냉정한 냉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lt;p&gt;&lt;p&gt;다만 보우먼 기자는 클럽하우스 다수가 원하는 &#039;김하성 방출 대기&#039;라는 파격적인 결단이 실제로 실행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선수단 내부의 바램과 달리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을 비롯한 구단 수뇌부의 셈법은 복잡하기 때문이다.&lt;p&gt;&lt;p&gt;이번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계약 기간 1년에 2000만 달러(약 289억원)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 3타점 9볼넷 22삼진을 기록한 뒤 지난 7월 5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부상으로 인해 스프링캠프를 소화하지 못해 차근차근 루키팀과 트리플A 소속에서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다만 트리플A 김하성의 시즌 타율 역시 0.219까지 떨어진 상황. 김하성의 계약 규모를 고려할 때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즉각 방출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구단은 짐 자비스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거나, 클럽하우스의 지지를 받는 마테오를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 것을 택할 가능성도 남아있다.&lt;p&gt;&lt;p&gt;설령 김하성이 구단의 현실적인 이유로 살아남는다 해도 입지는 지극히 제한될 전망이다. 보우먼 기자는 향후 애틀랜타의 내야 운용에 대해 마우리시오 두본과 짐 자비스가 주 유격수 출전 시간을 대부분 분배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하성에 대해서는 &quot;좌완 투수를 상대할 때 무언가 보여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제한적인 기회 정도만 얻게 될 것 같다&quot;며 백업 자원으로의 활용을 예고했다.&lt;p&gt;&lt;p&gt;&quot;김하성을 로스터에 추가하는 것이 팀 전력을 강화해주지는 못할 것&quot;이라는 현지 기자의 냉혹한 평가 속에 곧 발표될 애틀랜타의 로스터 결정은 김하성의 이번 시즌 구단 내 입지에 가장 큰 시련이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158157433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15815743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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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3위 넘본다!&#039; 두산 김원형 감독 칭찬 &#039;총 8명&#039; 이름 언급 &quot;관중석 가득 메워주신 팬 분들께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5212679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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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6:4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679785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을 2승 1무,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한 두산 베어스의 &#039;승장&#039; 김원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두산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두산은 52승 45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를 사수했다. 어느덧 3위 LG와 승차도 종전 3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 이제 두산은 다음 주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 뒤 주말에는 대구로 이동해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한다.&lt;p&gt;&lt;p&gt;두산 선발 벤자민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8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를 펼치며 시즌 5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어 김정우, 타카다, 박치국이 1이닝씩 책임졌다. &lt;p&gt;&lt;p&gt;총 13안타를 몰아친 타선에서는 김대한, 오명진, 박준순, 김민석, 조수행이 나란히 멀티히트로 활약했다.&lt;p&gt;&lt;p&gt;두산은 1회말 김민석의 적시 2루타, 2회말 김대한의 우전 적시타로 2-0을 만들었다. 두산은 3회 이주헌에게 동점 투런포를 헌납한 뒤 4회에는 송찬의에게 우중간 적시 2루타를 내주며 2-3 역전을 허용했다.&lt;p&gt;&lt;p&gt;그러나 두산은 이후 더 이상 실점 없이 점수를 뽑으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4회에는 조수행의 적시 2루타와 박찬호의 2타점 역전 적시 2루타, 박준순의 좌전 적시타를 묶어 6-3으로 달아났다. 결국 두산은 7회와 8회 각 1점씩 추가한 끝에 8-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경기 후 &#039;승장&#039; 김원형 감독은 총 8명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했다. 김 감독은 &quot;벤자민이 일주일 두 번째 등판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완성하며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뒤이어 나온 김정우, 타카다, 박치국도 호투했다&quot;며 투수들을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타석에서는 김대한이 멀티 히트를 포함해 계속해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한 채 톱타자 역할을 훌륭히 해줬다. 4회에는 조수행이 번트 실패 이후 집중력을 발휘해 타점을 기록했고, 박찬호가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공격적인 스윙으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quot;면서 &quot;추가점이 필요했던 7회와 8회에는 정수빈과 박찬호가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확실히 달아날 수 있었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끝으로 김 감독은 &quot;한 주 간 무더운 날씨 속에 선수들 고생 많았다. 관중석을 가득 메워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드린다&quot;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67978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679785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가영 제자&#039; 스승 앞 완벽 대관식, 박정현 &#039;데뷔 413일 만에&#039; LPBA 첫 우승... 강유진 준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0585822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00585822512</guid>
				<pubDate>Sun, 2 Aug 2026 16:32:5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585822512_1.jpg&amp;code=06&quot; /&gt;&#039;김가영 제자&#039;라는 수식어 대신 이젠 당구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 석자를 당당히 알렸다. 박정현(22·하림)이 여자프로당구(LPBA) 데뷔 두 시즌 만에 첫 우승에 성공했다.&lt;p&gt;&lt;p&gt;박정현은 2일 경기도 고양시 &#039;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039;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3차 투어 &#039;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039; LPBA 결승에서 강유진(34)을 세트 스코어 4-2(11-9, 4-11, 11-5, 8-11, 11-4, 11-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2025-2026시즌 LPBA 투어에 뛰어든 박정현은 종전 최고 성적인 5위(8강)를 훌쩍 뛰어넘더니 LPBA 데뷔 첫 우승까지 차지하며 상금 4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데뷔 후 413일 만에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웰컴저축은행 톱랭킹 또한 8강에서 백민주를 3-1로 꺾을 때 애버리지 1.947을 써낸 박정현의 몫이었다. 상금 200만원도 추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585822512_2.jpg&amp;code=06&quot; /&gt;포켓볼 선수 출신으로 김가영(하나카드)의 제자로 잘 알려져 있는 박정현은 3쿠션으로 전향한 뒤 지난 시즌 LPBA로 이적하며 기대감을 키웠으나 첫 시즌 최고 성적은 5위, 올 시즌엔 두 차례 대회에서 16강에 그쳤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선 달랐다. 128강에서 민정희를 25-14, 64강에선 하야시 나미코를 25-9로 돌려세우더니 32강에선 히다 오리에와 2-2 접전 끝에 승부치기 끝에 16강에 올랐다. 임경진(3-1), 백민주(3-1)를 차례로 돌려세운 박정현은 스승 김가영을 제압한 한슬기를 4강에서 3-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lt;p&gt;&lt;p&gt;데뷔 첫 결승에서 만난 상대는 종전 최고 성적이 16강에 불과했던 사실상 무명 강유진이었지만 우승자 출신 최혜미를 8강에서, 김민아를 4강에서 나란히 3-1로 제압하며 기세를 높이던 터라 결코 방심할 수 없었다.&lt;p&gt;&lt;p&gt;LPBA 커리어 첫 결승 무대에 나선 둘은 1세트 다소 고전했다. 24분에 걸쳐 진행된 승부에서 박정현이 먼저 11점을 채워 기선을 제압했다. 7이닝까지 1-4로 끌려가던 박정현은 8이닝 3점, 9이님 5점을 더했고 12이닝 만에 결국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585822512_3.jpg&amp;code=06&quot; /&gt;2세트부터 호흡이 빨라졌다. 강유진이 4이닝 3득점하며 동점을 만들었고 5이닝 3연속 뱅크샷으로 6점을 더했고 6이닝 2점을 보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에선 박정현이 첫 이닝부터 8점을 몰아쳤고 5이닝 3점을 더해 다시 앞서갔다.&lt;p&gt;&lt;p&gt;4세트 다시 한 번 긴 승부가 펼쳐졌다. 12이닝 끝에 승자는 강유진이 됐고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lt;p&gt;&lt;p&gt;5세트부터 박정현이 무서운 집중력을 보였다. 1이닝과 3이닝 4점씩을 더했고 5이닝 3점을 추가해 13분 만에 세트를 끝내더니 6세트엔 2이닝 5득점 하이런을 비롯해 7-2로 앞선 5이닝 4점을 몰아쳐 결국 데뷔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lt;p&gt;&lt;p&gt;프로 출범과 함께 LPBA 투어에 뛰어든 강유진은 이전까지 16강(4회)이 최고 성적이었으나 파란의 주인공이 됐다. 준우승 상금 1990만원까지 손에 넣으며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58582251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블랙핑크&#039; 로제, 금발 찰떡이네..무심한 셀카도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0274967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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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6:04:2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2749670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로제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긴 금발 헤어에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lt;p&gt;&lt;p&gt;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인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가 하면,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 휴대전화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lt;p&gt;&lt;p&gt;한편 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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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훈, &#039;흠뻑쇼&#039; 객석서 깜짝 포착..싸이 &quot;히트곡보다 더 술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00333145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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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5:49:4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033314537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싸이의 &#039;흠뻑쇼&#039;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lt;p&gt;&lt;p&gt;2일 한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싸이가 &#039;흠뻑쇼&#039; 공연 중 객석에 있던 박지훈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영상에서 싸이는 &quot;공연 시작한 이후 그 어떤 히트곡보다 장내가 술렁이고 있다. 대화를 나누겠다&quot;라며 &quot;너무 갑작스럽게 오프닝 촬영을 부탁했는데 한 번에 흔쾌히 응해줘서 너무 고맙고, 박지훈 모든 20대를 대표해서 소리 질러&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박지훈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화답했고, 객석에서는 &quot;박지훈&quot;을 연호하는 함성이 쏟아졌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박지훈은 흰색 모자에 수건을 머리에 두른 편안한 차림으로 객석에 앉아 있었다. 대형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고 손을 흔드는 등 수줍은 듯 밝은 미소로 관객들의 환호에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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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소시 찐팬&#039; 권성준 셰프, &#039;최애&#039; 수영 만나 초긴장 &quot;심장 너무 뛰어&quot; [냉부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21724386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2172438641</guid>
				<pubDate>Sun, 2 Aug 2026 15:25:4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172438641_1.jpg&amp;code=06&quot; /&gt;권성준 셰프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을 만나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039;(이하 &#039;냉부해&#039;)에서는 수영과 함께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권성준 셰프는 수영의 등장에 수줍어했다. MC 김성주는 수영을 반기며 &quot;이분(수영)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뻔한 사람이 있다&quot;고 권성준 셰프를 언급했다.&lt;p&gt;&lt;p&gt;실제 권성준 셰프는 앞서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했을 당시 팬카페 닉네임이 &#039;수영 남푠&#039;일 만큼 수영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이에 수영은 &quot;그 방송을 보고 너무 기뻤다&quot;고 화답했다. &lt;p&gt;&lt;p&gt;권성준 셰프는 &quot;일단 인사부터 드리겠다. 셰프 권성준&quot;이라고 말하면서도 &quot;오늘 심장이 너무 뛴다. 눈을 못 쳐다보겠다&quot;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수영은 &quot;그때 당시에 제 팬이 잘 없었다. 태연, 티파니, 윤아가 팬이 많았다. 저는 제 닉네임을 기억할 정도로 소수였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권성준 셰프는 수영이 &#039;최애&#039;인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저 같은 경우는 사지가 짧기 때문에 사지가 긴 사람을 좋아한다. 소녀시대에서 가장 사지가 긴 매력이 있다. 또 춤출 때 특유의 쪼가 있다. 명량하고 멋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수영은 정경호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1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로 남게 됐다. 지난 6월 양측 소속사도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17243864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039;불륜&#039; 아닌 &#039;비주얼&#039;이 문제.. 핑크 스타일링 &#039;감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33857117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3385711777</guid>
				<pubDate>Sun, 2 Aug 2026 15:24:2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38571177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수가 화사한 핑크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lt;p&gt;&lt;p&gt;김혜수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선명한 핑크 컬러의 집업 상의와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 주택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손을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한 컬러감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랏빛 미니 원피스에 블랙 스타킹과 하이힐, 체인백을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감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를 본 팬들은 &quot;불륜이 문제가 아니라 미모가 화제다&quot;,&quot;아직도 비율이 미쳤다&quot;, &quot;넘사벽이다&quot;등의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더 큰 성공을 꿈꾸는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 &#039;경희&#039;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해당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비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연쇄 추돌 블랙코미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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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옳이, 이혼 후 첫 열애 인정..♥김형배 얼굴→러브스토리 공개 &quot;5분 거리 살아&quot;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223483483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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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5:22: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483483624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 연인인 한의사 김형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자친구의 정체가 예상보다 빠르게 알려지자 얼굴 공개를 결정한 데 이어,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털어놨다.&lt;p&gt;&lt;p&gt;아옳이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알렸다. 그는 &quot;나의 계획은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일단 얼굴 가리고 천천히. 그래야 놀라지 않겠지? 물론 남자친구도.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quot;이라는 글과 함께 얼굴을 가린 남성의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하지만 아옳이의 계획과 달리 남자친구의 정체는 곧바로 알려졌다. 그가 유튜브 채널 &#039;건강 한의사 김형배&#039;를 운영 중인 한의사 김형배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lt;p&gt;&lt;p&gt;앞서 아옳이는 김형배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출연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목소리만으로도 정체가 드러났고, 아옳이는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유튜브 선배님으로서 한 수 가르쳐 주겠다고 거들먹거리며 촬영해 주러 갔는데 이렇게 바로 공개가 되다니&quot;라며 &quot;제 목소리가 지문이긴 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을 공개하고 편하게 유튜브를 하겠다&quot;며 &quot;다행히 이 남성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은근히 즐기는 분위기&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483483624_2.jpg&amp;code=06&quot; /&gt;연애 고백 다음 날,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형배와의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아옳이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quot;맞다. 저 연애한다&quot;며 &quot;이걸 공개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옳라프(구독자 애칭) 친구들이랑 제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게 싫더라. 그래서 공개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두 사람의 인연은 아옳이가 우연히 본 한의사 영상에서 시작됐다. 아옳이는 &quot;작년 봄 정도였던 것 같다. 유튜브에서 건강 정보, 다이어트 정보를 찾아보는 걸 좋아하는데 알고리즘에 잘생긴 한의사가 뜨더라&quot;며 &quot;잘생겼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스쳐 지나갔다. 까맣게 잊고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던 중 몇 달 뒤 직원들과 점심 식사를 하며 연애 이야기를 나누던 과정에서 다시 김형배를 떠올리게 됐다고 했다. 그는 &quot;직원 한 명이 잘생긴 한의사를 봐서 추나 치료를 10회 끊었다고 하더라. 사진을 보여줬는데 제가 예전에 봤던 그 한의사가 생각났다&quot;며 &quot;직원들이 &#039;대표님, 그 한의원 한번 가봐라&#039;라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점심시간이 끝나고 제 방에 들어와서 그분이 하는 한의원을 찾아봤다. 마침 분당에 있더라. 그때 제가 분당에 살아서 집과도 가까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당시 바로 만남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아옳이는 &quot;제가 연애에 있어 게으르고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후 체중 관리가 필요해졌고 다시 김형배의 한의원을 찾게 됐다. 아옳이는 &quot;원래 45kg인데 그때 48~49kg 정도였다. 문득 그 한의원이 생각나서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정말 진지하게 다이어트 상담을 받았다.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039;변비 있냐&#039; 정도였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특히 김형배가 자신을 알아봤던 순간도 공개했다. 그는 &quot;그분이 갑자기 &#039;예전부터 팬이었다&#039;고 하더라. 감사하다고 하고 집에 왔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483483624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이후 김형배에게 연락이 오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이어졌다. 아옳이는 &quot;DM이 왔다. &#039;민영님 약 잘 먹고 있냐&#039;고 하더라. 2차 약도 받으러 오라고 했다&quot;며 &quot;그때 약을 먹고 3kg가 빠졌다. 더 빠질 것도 없었고 이사 준비 때문에 너무 바빠서 못 갔다. 그렇게 3~4달이 지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두 사람의 인연은 아옳이가 이사한 뒤 다시 이어졌다. 아옳이는 &quot;이사 후 집이 허하고 쓸쓸했다. 한강이 보여서 사진을 찍어 스토리에 올렸는데 또 DM이 왔다&quot;며 &quot;&#039;민영님 잘 지내시죠. 저랑 뷰가 되게 비슷하다&#039;고 하더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정말 뷰가 비슷했다. 알고 보니 저랑 5분 거리, 옆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quot;며 &quot;저도 용기를 내서 동네 친구 하자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가까운 거리 덕분에 자연스럽게 만남이 늘었고, 두 사람은 썸을 타기 시작했다. 아옳이는 &quot;여러 가지로 잘 챙겨주더라. 그렇게 썸을 타다가 손을 잡았다&quot;며 &quot;손잡고 다음 날 커피를 마시는데 &#039;우리 무슨 사이야&#039;라고 하더라&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039;썸 타는 사이&#039;라고 했더니 &#039;썸 타는 사이인데 손을 잡을 수 있냐&#039;고 하더라. 그러다가 &#039;오늘부터 1일 하자&#039;고 했다. 그렇게 만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해온 그는 최근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lt;p&gt;&lt;p&gt;김형배는 유튜브 채널 &#039;건강 한의사 김형배&#039;를 운영하고 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채널A &#039;몸신의 탄생&#039;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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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인범 우승컵 들고 &#039;강남스타일&#039; 춤췄다... 벌써 포르투 라커룸 분위기 메이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23250160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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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5:04:5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250160005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이 FC포르투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데 이어 라커룸 축하 파티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포르투갈 매체 오조구는 2일(한국시간) &quot;페예노르트에서 이적한 황인범이 포르투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포르투는 토레엔세를 1-0으로 꺾었다&quot;며 &quot;경기 후 라커룸에서 열린 축하 파티에서도 황인범은 분위기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매체는 포르투 공격수 보르하 사인스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lt;p&gt;&lt;p&gt;영상 속 황인범은 포르투 동료들이 부르는 싸이의 히트곡 &#039;강남스타일&#039;에 맞춰 춤을 추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황인범이 강남스타일의 대표 안무인 &#039;말춤&#039;을 선보이자 동료들은 박수를 치며 더욱 큰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황인범은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면서도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lt;p&gt;&lt;p&gt;입단한 지 불과 12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포르투 라커룸의 분위기 메이커로 자리 잡은 모습이었다.&lt;p&gt;&lt;p&gt;포르투는 이날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토레엔세(2부)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에서 1-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포르투는 전반 38분 빅토르 프로홀트의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다. 페페가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프로홀트가 정확한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포르투갈 슈퍼컵은 직전 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챔피언과 타사 드 포르투갈(FA컵)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다.&lt;p&gt;&lt;p&gt;포르투는 지난 시즌 프리메이라리가에서 28승4무2패(승점 88)를 기록하며 라이벌 스포르팅CP와 벤피카 등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2부리그 소속 토레엔세도 지난 시즌 FA컵 결승에서 스포르팅을 2-1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두 챔피언의 맞대결에서는 포르투가 웃었다. 포르투는 통산 25번째 포르투갈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고, 구단의 주요 대회 우승 트로피도 88개로 늘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25016000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250160005_3.jpg&amp;code=06&quot; /&gt;1893년 창단한 포르투는 벤피카, 스포르팅과 함께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으로 꼽힌다.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정상에 오르며 통산 31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되찾은 리그 우승 트로피였다.&lt;p&gt;&lt;p&gt;황인범에게도 더욱 특별한 경기였다. 지난달 21일 페예노르트를 떠나 포르투로 이적한 황인범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후반 28분 교체 투입돼 포르투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출전 시간은 짧았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황인범은 17분 동안 패스 성공률 100%(5회 시도)를 기록했고, 기회 창출 1회와 유효슈팅 1개도 올렸다.&lt;p&gt;&lt;p&gt;특히 후반 막판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려 토레엔세의 골문을 위협했다. 상대 골키퍼가 힘겹게 막아내면서 데뷔골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황인범의 과감한 슈팅 능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lt;p&gt;&lt;p&gt;포르투갈 공영방송 RTP도 해당 장면을 주목하며 &quot;황인범이 상대 골키퍼의 어려운 선방을 끌어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황인범은 지난달 27일 아스톤 빌라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통해 포르투 홈 팬들에게 처음으로 인사했다. 이어 포르투갈 슈퍼컵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이적한 지 불과 12일 만에 첫 우승컵까지 품에 안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250160005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325016000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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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경, 비밀연애 안 들키는 이유..&quot;기자들이 맛있어 하지 않아&quot; [미우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22061127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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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4:14:3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06112744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성시경이 연애관에 대해 조현아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는 스페셜 MC로 임수향이 출연한 가운데, 조현아가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061127446_2.jpg&amp;code=06&quot; /&gt;이날 조현아는 &quot;(신) 동엽 선배처럼 계속 웃겨주는 사람은 저랑 안 맞는다&quot;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quot;방송에서도 말했지만 오빠(성시경) 같은 듬직하고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 그리고 저는 좀 모르겠는 사람이 좋다. 알 거 같은 사람한테는 궁금증이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성시경은 &quot;뭔지 알겠다&quot;며 공감했다. 그는 &quot;그래서 저는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좋다. 외국 사람이든 내가 모르는 사람, 내가 모르는 문화가 있는 사람이 끌린다. 초중고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다르고 &#039;이 사람은 뭐지?&#039; 하는 궁금함이 생기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조현아는 &quot;오빠가 고막남친처럼 여심을 자극하는 이미지가 있지 않나. 실제로도 그렇게 자상하냐. 시니컬할 것 같기도 하다&quot;고 물었고, 성시경은 &quot;둘 다 있는 것 같다. 다정하기만 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렇게 시니컬하지도 않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061127446_3.jpg&amp;code=06&quot; /&gt;이후 조현아는 &quot;비밀연애는 어떻게 하냐. 그것도 알아야 한다&quot;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lt;p&gt;&lt;p&gt;성시경은 &quot;비밀로 하면 비밀연애다&quot;라고 웃으며 답한 뒤 &quot;솔직히 너랑 나 정도의 나이와 커리어가 되면 그냥 비밀연애하면 안 들킨다. 기자들도 우리를 맛있어하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조현아가 &quot;성시경, 조현아 열애는 별로 관심 없다는 거냐&quot;고 받아치자, 성시경은 &quot;나는 각자 얘기한 거다. 우리 둘을 말한 게 아니다&quot;라고 황급히 선을 그었다.&lt;p&gt;&lt;p&gt;이에 조현아는 &quot;예를 든 거다&quot;라고 웃었고, 성시경은 &quot;우리 아무리 밥 먹어도 기사는 안 날 것 같다&quot;고 재차 농담했다. 조현아는 &quot;같이 행복하면 되겠네요&quot;라고 받아쳤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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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셀럽 놀이에 본업 소홀?&quot;..박시영 발끈, &#039;왕사남&#039;·&#039;군체&#039;·&#039;호프&#039; 연타 작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2480086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2480086601</guid>
				<pubDate>Sun, 2 Aug 2026 14:06: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480086601_1.jpg&amp;code=06&quot; /&gt;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속사정을 털어놨다.&lt;p&gt;&lt;p&gt;지난 1일 박시영은 개인 계정에 &quot;고흥에 내려와서 디자인은 접으려고 했다&quot;며 &quot;디자인이라는 거에 질렸었다. 의뢰할 땐 선생님 소리하다가 정산할 땐 나부랭이 취급당하는 것도 질리고, 영화 하나 만들려고 맹목적으로 달려온 이들의 진상짓거리도 지겹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박시영은 &quot;난 내 프라이드를 동력으로 삼는 사람&quot;이라며 &quot;한국 영화의 포스터를 근본적으로 바꿔놨다. 마케터와 감독의 지시가 아니라 디자이너의 해석으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냈다는 자부심은 있다. 이정도면 많은 걸 했으니까 미련 없이 이제 디자인 그만하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런 그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박시영은 이 계기에 대해 &quot;농사랑 뱃일에 한 1~2년 집중하면서 일을 한동안 안 받았다. 디자인은 내가 버리고 왔지만 내 안에 들끓는 수많은 하고 싶은 말은 못 버리고 왔다&quot;며 &quot;더 늙기 전에 글을 배우자 하고 공부하는 김에 글 쓰는 연습하는 셈 치고 대가릿속 생각을 필터 없이 꺼내 쓴 게 &#039;수다나&#039;&quot;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quot;써댄 글들 덕에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불러서 신나게 다니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2480086601_2.jpg&amp;code=06&quot; /&gt;다시 디자인 작업을 재개한 이유와 심경 변화도 전했다. 박시영은 &quot;집을 지으면서 대출을 받았다. 대출 갚느라고 다시 1년여 전부터 디자인 시작했고, 대출은 올해 초에 다 갚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매일 쓰기 시작한 이 글이 지긋지긋하고 꼴도 보기 싫던 디자인 일에 큰 도움을 줬다. 내겐 디자인이 내 수단의 전부인 줄 알았는데 글이라는 선택지 하나가 더 생기니까 디자인에 목매지 않게 됐다&quot;며 &quot;지독한 짝사랑이었는데 이젠 내가 쓰는 도구처럼 느껴진다. 드디어 &#039;내가 절실히 원하던 꿈&#039;이라는 가스라이팅에서 깨어난 기분도 든다. 홀가분하고 자유롭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또한 박시영은 &quot;요즘 셀럽 놀이 한다고 본업 소홀한다고 걱정들 하더라&quot;라며 &quot;올해 상반기만 &#039;왕사남&#039;(왕과 사는 남자), &#039;군체&#039;, &#039;호프&#039; 연타를 했다. 소홀이라는 단어는 가당치도 않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박시영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 &#039;군체&#039;, &#039;호프&#039;를 비롯해 &#039;관상&#039;, &#039;곡성&#039;, &#039;마더&#039;, &#039;짝패&#039;, 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 등 수많은 작품의 포스터 디자인을 맡은 국내 대표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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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현아, &#039;이상형&#039; 성시경 즉석 라이브에 오열..&quot;너무 행복하다&quot;[미우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21450670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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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3:55:5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45067012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조현아가 오랜 이상형이자 팬이었던 성시경과 재회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lt;p&gt;&lt;p&gt;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스페셜 MC로 임수향이 출연한 가운데, 조현아가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450670124_2.jpg&amp;code=06&quot; /&gt;이날 조현아는 성시경의 히트곡 &#039;내게 오는 길&#039;이란 글자를 꽃잎으로 써 놓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성시경이 등장하자 긴장한 듯 연신 땀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임수향은 &quot;진짜 좋아하나 보다. 사람이 긴장해서 굳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조현아는 &quot;제가 팬이었다. 오빠 노래를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아시냐&quot;며 &quot;이렇게 상석에서 뵙는 건 13년 만&quot;이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이에 성시경은 &quot;13년 전에는 어디서 봤는지 기억나냐&quot;고 물었고, 조현아는 &quot;횟집이었다&quot;고 답했다. 성시경은 &quot;반찬을 다 먹는 사람은 처음 봤다&quot;고 떠올렸고, 조현아는 당시 받은 사인 CD와 티머니 카드를 직접 꺼내 보이며 오랜 팬임을 인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450670124_3.jpg&amp;code=06&quot; /&gt;이어 조현아의 요청에 성시경은 즉석에서 건반을 연주하며 라이브 무대를 선물했다. 노래를 듣던 조현아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lt;p&gt;&lt;p&gt;조현아는 &quot;오늘은 너무 행복한 날이다. 성시경이 걸어온 길도 보이지만 팬들은 그 성시경을 따라가며 살아왔다. 쫓아가다 보니 여기까지 같이 와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행복해서 우는 것&quot;이라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신동엽은 &quot;멋진 말이다&quot;라고 감탄했고, 성시경 역시 &quot;나도 선배들을 보며 그런 마음을 가졌었다. 하다 보니 어느덧 26년이 됐고, 이제는 누군가가 나를 바라봐 주는 게 참 좋다&quot;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故 박용식 딸&#039; 성우 박지윤 &quot;아빠 생각나 울기도 하지만..잘 지내고 있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1550059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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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3:06: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5500595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550059556_2.jpg&amp;code=06&quot; /&gt;성우 박지윤이 아버지인 배우 고(故) 박용식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lt;p&gt;&lt;p&gt;2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quot;아빠가 그리운 아빠 기일에. 배우 박용식&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생전 박용식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박지윤은 사진에 &quot;아빠 천국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도 가끔 아빠 생각이 나서 울기도 하지만 전 잘 지내고 있어요&quot;라는 글을 적었다. &lt;p&gt;&lt;p&gt;또한 박지윤은 &quot;엄마한테 잘하라는 말씀 문득문득 생각나서 부족하지만 엄마한테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박지윤은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quot;아빠 마지막 병원에 계실 때 복숭아 드시고 싶다 했는데 못 드렸다고 엄마는 그 얘길 계속하세요. 오늘 복숭아 깎아서 아빠 산소에 가셨대요&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도 잘 지내다 아빠 만나러 갈게요. 하늘에서 잘 지켜봐 줘요. 사랑해 아빠&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이날은 고 박용식의 사망 13주기다. &lt;p&gt;&lt;p&gt;고인은 캄보디아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뒤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이후 패혈증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67세.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5500595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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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수향, 이상형 김희철 선택 &quot;얼굴·몸 좋은 남자 부질없더라&quot;[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20552134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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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2:46: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55213403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수향이 달라진 이상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lt;p&gt;&lt;p&gt;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는 배우 임수향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552134036_2.jpg&amp;code=06&quot; /&gt;이날 서장훈은 &quot;지난번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 출연했을 때는 &#039;찌릿한 사람이 이상형&#039;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이상형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하더라. 세상을 좀 알게 돼서 그런 거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임수향은 &quot;어떠한 일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다&quot;라며 &quot;어렸을 때는 첫눈에 운명처럼 간질간질한 느낌이 오고 몸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사람이 좋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것들이 부질없다는 걸 알게 되면서 내면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나랑 얼마나 잘 통하느냐가 더 중요하다&quot;고 달라진 연애관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552134036_3.jpg&amp;code=06&quot; /&gt;그러자 서장훈은 &quot;여기 네 분의 아드님이 계신다. 오늘 멤버가 좋다. 나이대도 그렇고 하나 빠질 데가 없는 분들이다. 이 중에서 스타일만 봤을 때 이상형과 가장 비슷한 사람이 있느냐&quot;고 질문했다.&lt;p&gt;&lt;p&gt;이에 임수향은 &quot;개인적으로는 다 너무 잘 아는 오빠들이다. 사실 (김)희철 오빠랑 제일 친하다&quot;며 &quot;요즘은 그렇게 따지면 제일 친한 사람을 선택하겠다. 그게 좋을 것 같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신동엽이 &quot;희철이랑 있으면 케미가 좋지&quot;라고 말하자, 임수향은 &quot;그렇다. 그리고 사실 희철 오빠랑 스캔들이 안 난다&quot;고 재치 있게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많이 보고 싶었다&quot; 김수현, 복귀해 한 말..논란 딛고 환한 미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1371665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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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2:42:2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3716655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이 복귀 인사를 전했다. 사생활 논란 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lt;p&gt;&lt;p&gt;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는 2일 공식 채널에 김수현의 영상을 공개하며 &quot;사랑하는 글로벌 벤치세터가 돌아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영상 속 김수현은 &quot;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quot;며 &quot;오랜만에 벤치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서 행복하다. 이번 벤치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김수현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371665512_2.jpg&amp;code=06&quot; /&gt;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3월부터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유튜브 채널 &#039;가로세로연구소&#039;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고인의 사망에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또한 유족 측을 대신해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의 육성 녹음 파일, 김수현과의 카카오톡 대화라고 주장하는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수사 당국은 김세의가 공개한 육성 녹음 파일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조작 파일이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역시 조작됐다고 판단했다.&lt;p&gt;&lt;p&gt;이에 김세의 대표는 지난 5월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오는 8월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논란의 여파로 김수현은 활동을 전면 중단한 후 법적 대응을 이어왔다. 이후 김세의 대표 구속되는 등 누명을 벗게 된 김수현은 광고 복귀를 시작으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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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번에쓱] 6회말 빅이닝 완성, 6연승도 머지않았다! &#039;6회말 쐐기박는 2점홈런&#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383339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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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2:40: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1.jpg&amp;code=06&quot; /&gt;&lt;p&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lt;p&gt;&lt;p&gt;8-0으로 앞서는 KT.. 2026.08.0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1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1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83339313_1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경 멀티골 하드캐리&#039; 울산, 안양 3-1 완파→2위 점프... &#039;황선홍호&#039; 대전, 무려 10경기 만에 승리(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9545960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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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2:33:1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545960016_4.jpg&amp;code=06&quot; /&gt;K리그1 21라운드 마지막 날은 그야말로 골 잔치였다. 울산HD가 이동경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FC안양을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무려 10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고, 제주SK와 인천 유나이티드는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t;p&gt;&lt;p&gt;울산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양에 3-1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울산은 10승 4무 7패(승점 34)를 기록하며 리그 2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최근 3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던 안양은 7승 9무 5패(승점 30)로 5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양 팀의 승부는 후반 들어 격렬해졌다.&lt;p&gt;&lt;p&gt;선제골은 안양의 몫이었다. 후반 10분 마테우스가 득점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하지만 울산의 반격이 매서웠다. 울산은 후반 14분 야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이어 이동경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54596001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545960016_1.jpg&amp;code=06&quot; /&gt;이동경은 후반 24분, 상대 수비와 골키퍼의 실책으로 흘러나온 공을 침착하게 마무리지어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5분 뒤인 후반 29분에는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까지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같은 시각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대전이 광주FC를 2-0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지난 5월 2일 광주전 5-0 승리 이후 승리가 없었던 대전은 무려 10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lt;p&gt;&lt;p&gt;약 3개월 만에 승점 3을 더한 대전은 5승 8무 8패(승점 23)를 기록하며 9위로 점프했다. 반면 광주는 1승 7무 13패(승점 10)로 최하위에 머무르며 11위 부천FC1995(승점 23)와의 승점 격차도 10점으로 벌어졌다.&lt;p&gt;&lt;p&gt;대전은 후반 30분 루빅손의 선제골로 기세를 잡았고, 경기 막판 엄원상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지었다.&lt;p&gt;&lt;p&gt;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와 인천의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다.&lt;p&gt;&lt;p&gt;오는 4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친선경기를 앞둔 제주는 8승 5무 8패(승점 29)를, 인천은 7승 7무 7패(승점 28)를 기록했다.&lt;p&gt;&lt;p&gt;제주가 전반 13분 김신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인천은 전반 35분과 37분 김건희가 코너킥 상황에서만 연속골을 터뜨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제주는 전반 종료 직전 피게레이두의 동점골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후반에도 공방전은 이어졌다. 제주는 후반 11분 아이아스의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으나, 인천이 후반 17분 이주용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이후 양 팀은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54596001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9년 만에 첫 혼밥&#039; 백예린, 식당서 &quot;연예인이냐&quot; 묻자..너스레 반전 답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10943835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1094383583</guid>
				<pubDate>Sun, 2 Aug 2026 12:22: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094383583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백예린이 홀로 떠난 여행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백예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혼밥을 거의 처음 해보았다. 평소에도 벽이나 TV를 바라보며 밥을 먹는 터라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았다&quot;며 &quot;오히려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는 내향형 인간.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무대에 서다 보니 원래 혼자서도 무언가를 할 줄 안다는 것을 잊고 살고 있던 것 같다&quot;며  &quot;요즘 무언가 처음 해보는 걸 도전하거나 하는 게 더 망설여지는 것 같다. 혼자 여행이나 혼자 커피라든지 29년 동안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쉴 시간이 생겨 뒤늦게 날아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백예린은 한 식당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quot;이모님들 중 한 분이 서울에서 왔냐며 연예인이냐고 물으셨다. 애매한 포지션을 뭐라 설명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039;아녀유~ 감사해용~&#039; 너스레를 떨고 식당을 나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런 게 혼자 여행하는 재미인가 싶었다. 이모님들의 정을 느끼고, 괜히 한마디 슥 끼어도 보고, 칭찬도 듣고, 또 오겠다고 한 가게에 다시 찾아가 안부를 여쭙고, 가끔 떠올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1094383583_2.jpg&amp;code=06&quot; /&gt;또한 백예린은 서점과 카페 등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quot;그곳의 그런 모습들 두세 개만으로 이 여름을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쉽지도, 너무 욕심부리지도 않은 행복한 여행이었다. 자주 훌쩍 떠나야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백예린은 &quot;여행을 가보는 것, 멋진 공연을 하는 것, 집에서 휴식하는 것, 밥 먹는 것, 잘 자는 것 다 많은 분들 덕분에 하고 있다.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백예린은 최근 발매된 래퍼 쿠기의 새 디지털 싱글 &#039;Stuck&#039;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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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틀 연속 한 이닝 7득점&#039; KT, 한화 12-1 완파→6연승 선두 질주! 고영표 7이닝 QS+ 김현수 역대 4번째 4000루타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64918116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6491811660</guid>
				<pubDate>Sun, 2 Aug 2026 12:17: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91811660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이틀 연속 한 이닝 7득점 빅이닝을 연출하며 한화 이글스를 스윕했다. &lt;p&gt;&lt;p&gt;KT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한화에 12-1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이로써 KT는 6연승을 내달리며 59승 2무 36패로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3연패에 빠진 6위 한화는 46승 3무 49패로 5할 승률에서 또 한 발짝 멀어졌다.&lt;p&gt;&lt;p&gt;전날(1일) 3회 안타 없이 7점을 뽑아낸 KT는 이날도 한 이닝 7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승부를 결정 지었다. 승부처는 KT가 1-0으로 앞선 6회말이었다. 2사 1루에서 전날 빅이닝을 완성한 하위타선 듀오 한승택, 장준원이 또 한 번 포문을 열었다. 한승택과 장준원이 2연속 중전 안타로 2-0을 만들며 먼저 선발 투수 오웬 화이트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lt;p&gt;&lt;p&gt;바뀐 투수들에게도 거침이 없었다. 최원준이 조동욱의 한가운데 실투를 놓치지 않고 좌전 1타점 적시타로 분위기를 이었다. 김현수도 몸쪽으로 느리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그대로 잡아당겨 중앙 담장 밖으로 넘겼다. 김현수는 이 홈런으로 KBO 역대 4번째 통산 4000루타를 달성했다.&lt;p&gt;&lt;p&gt;또 한번 한화 마운드는 김종수로 바뀌었지만, 안현민이 좌중간 안타, 샘 힐리어드가 우월 스리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비거리 122.6m의 시즌 29호 포. 7회초에도 장준원의 좌월 스리런 포함 4득점 빅이닝을 만든 KT는 그대로 승부를 결정 지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91811660_2.jpg&amp;code=06&quot; /&gt;KT 안현민은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3할 타율에 복귀했다. 힐리어드는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최원준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 김현수가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 한승택이 4타수 2안타 2득점, 장준원도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한화 타선에서는 노시환이 9회초 솔로포 포함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 내 유일한 멀티히트와 함께 위안이 됐다.&lt;p&gt;&lt;p&gt;선발 맞대결에서도 KT가 완승을 거뒀다. KT 고영표는 7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실점 이하)를 달성하고 시즌 9승(6패)을 했다. 한화 화이트는 5⅔이닝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4실점(3자책)으로 시즌 시즌 7패(6승)을 기록했다. &lt;p&gt;&lt;p&gt;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고영표.&lt;p&gt;&lt;p&gt;이에 맞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오웬 화이트.&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491811660_3.jpg&amp;code=06&quot; /&gt;선취점은 홈팀 KT의 몫이었다. 1회말 2사에서 안현민이 8구 승부 끝에 좌전 안타, 힐리어드가 좌중간 안타로 1, 3루를 만들었다. 김민혁의 타구 때 한화 2루수가 공을 더듬으며 안현민의 득점이 이뤄졌다. &lt;p&gt;&lt;p&gt;6회 빅이닝 후에도 KT 타선은 활활 타올랐다. 한화 포수가 허인서에서 최재훈, 유격수가 심우준에서 박정현으로 바뀐 상황에서 허경민이 볼넷, 한승택이 좌전 안타로 1사 1, 2루 찬스를 만들었다. 여기서 장준원이 김종수의 한가운데 실투를 그대로 좌측 담장 밖으로 보냈다. &lt;p&gt;&lt;p&gt;끝이 아니었다. 최원준이 좌중간 2루타를 쳤고 김현수가 바뀐 투수 권민규에게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안현민이 좌전 1타점 적시타까지 치면서 마지막 득점을 올렸다. &lt;p&gt;&lt;p&gt;한화는 9회말 1사에서 노시환이 중월 솔로포를 쳐 영봉패를 만회하는 데 만족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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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039;미라클&#039; 두산 이제 3위 LG까지 넘본다! 무려 5명 멀티히트→파죽지세 2승 1무로 마무리 &#039;2G차&#039; 맹추격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5212014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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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59: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0149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014995_2.jpg&amp;code=06&quot; /&gt;&#039;파죽지세&#039;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을 2승 1무,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lt;p&gt;&lt;p&gt;두산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두산은 52승 45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를 사수했다. 어느덧 3위 LG와 승차도 종전 3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 LG는 55승 44패 1무를 기록했다.&lt;p&gt;&lt;p&gt;이제 LG는 다음 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한 뒤 주말에는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을 소화한다. 두산은 내주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에 임한 뒤 주말에는 대구로 이동해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한다.&lt;p&gt;&lt;p&gt; 이날 두산은 김대한(우익수), 오명진(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안재석(3루수), 세베리노(1루수), 조수행(중견수), 박찬호(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웨스 벤자민이었다.&lt;p&gt;&lt;p&gt;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문정빈(지명타자), 송찬의(좌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이주헌(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앤더스 톨허스트였다.&lt;p&gt;&lt;p&gt;두산은 1회말과 2회말 1점씩 뽑으며 LG의 기선을 제압했다. 1회말에는 선두타자 김대한이 좌중간 안타, 후속 오명진이 중전 안타를 각각 때려내며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2사 후 김민석이 우익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를 뽑아냈다.&lt;p&gt;&lt;p&gt;2회말에는 선두타자 세베리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조수행의 희생번트 때 2루에 안착했다. 이어 1사 후 김대한이 우전 적시타를 쳐내며 2-0을 만들었다.&lt;p&gt;&lt;p&gt;LG는 3회초 큰 것 한 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선두타자 구본혁이 중전 안타로 출루한 뒤 타석에 이주헌이 들어섰다. 이주헌이 볼카운트 1-2에서 4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lt;p&gt;&lt;p&gt;LG는 4회초 또 한 점을 뽑으며 승부를 뒤집었다. 1사 후 문정빈이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송찬의의 우중간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3-2 역전 성공.&lt;p&gt;&lt;p&gt;그렇지만 이후 두산의 맹반격이 시작됐다. 4회말 선두타자 안재석이 좌중간 2루타, 세베리노가 볼넷을 각각 기록하며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서 조수행이 좌익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동점 적시 2루타, 후속 박찬호 역시 3루수 키를 넘어가며 파울 라인 안쪽에 떨어지는 2타점 역전 적시 2루타를 각각 작렬시켰다. 점수는 5-3이 됐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박준순이 좌전 적시타를 뽑아내며 6-3으로 달아났다.&lt;p&gt;&lt;p&gt;두산은 7회말 바뀐 투수 김영우를 상대로 또 한 점을 추가했다. 1사 후 양의지가 좌중간 안타, 김민석이 우전 안타를 각각 때려냈다. 이어 안재석의 1루 땅볼 때 오스틴이 1루를 먼저 밟았다. 이어 1루 주자가 1루와 2루 사이에서 런다운에 걸렸고, 이 틈을 노린 2루 주자 정수빈이 3루를 돌아 홈을 쓸었다. 결국 두산은 8회말 김대한이 우익수 방면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린 끝에 8-3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두산 선발 벤자민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8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를 펼치며 시즌 5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어 김정우, 타카다, 박치국이 1이닝씩 책임졌다. 장단 13안타를 몰아친 타선에서는 김대한, 오명진, 박준순, 김민석, 조수행이 나란히 멀티히트로 활약했다.&lt;p&gt;&lt;p&gt;LG 선발 톨허스트는 4이닝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무너지며 시즌 9번째 패배(9승)를 당했다. 이어 이우찬(1이닝), 박시원(1이닝), 김영우(1이닝 1실점), 김윤식(⅔이닝 1실점), 배재준(⅓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투구했다. LG 타선은 산발 6안타에 그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01499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014995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01499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5212014995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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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좀 더 비싼 거&quot;..정은채, 스파이 활약으로 금까지 챙겼다[런닝맨][★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20135273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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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56:2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352730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은채가 빈틈없는 스파이 플레이로 형사팀을 완벽하게 속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서는 스파이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끝에 승패가 갈리는 &#039;언더커버 재벌 vs 형사&#039;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3527301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정은채는 형사팀에 숨어든 재벌팀 스파이 역할을 맡아 끝까지 정체를 숨겼다. 정은채는 하하에게 꾸준히 정보를 전달하며 &quot;회장님께 인사 올렸던 정비서&quot;라는 정체를 드러냈고, 미션 내내 형사들의 의심을 피해갔다.&lt;p&gt;&lt;p&gt;특히 축구 미션에서는 몸개그를 하는 척하며 의도적으로 실점해 자신의 정체를 감췄고, 세찬을 스파이로 몰아 형사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등 치밀한 심리전을 펼쳤다.&lt;p&gt;&lt;p&gt;또 하하에게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하며 &quot;(하하)회장님 의심받고 있습니다. 저를 보시면 제 이름표를 떼어주세요&quot;, &quot;김종국 선배님 실점했을 때 가장 크게 비웃은 사람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부디 몸조심하십시오&quot;라는 메시지를 보내 재벌팀의 작전을 지원했다.&lt;p&gt;&lt;p&gt;마지막 투표에서도 자연스럽게 예은에게 과반수의 표가 쏠리도록 유도하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은채의 활약에 형사팀은 끝내 스파이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했고, 재벌팀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35273017_3.jpg&amp;code=06&quot; /&gt;미션 종료 후 정은채의 정체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제작진 역시 &quot;완벽한 역할 수행하며 베테랑 형사들을 농락한 은채&quot;라는 자막으로 그의 활약을 조명했다.&lt;p&gt;&lt;p&gt;김종국은 &quot;아니 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아냐?&quot;라며 혀를 내둘렀고, 양세찬은 &quot;토크를 금 살 때만 하는데 종국이 형이랑 그런 말까지 했다. 은채면 못 맞춘다고&quot;라며 정은채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돌아봤다.&lt;p&gt;&lt;p&gt;최종 우승한 재벌팀은 우승 상품을 받게 됐다. 이에 하하는 &quot;나는 은채한테 금을 주겠다&quot;라고 말했고, 정은채는 가장 비싼 금 제품을 골랐다. 이를 본 유재석은 평소와 달리 적극적으로 고르는 정은채를 보며 &quot;은채가 이렇게 말을 빨리하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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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돌싱&#039; 아옳이, 한의사 ♥김형배와 옆 아파트 거주..첫 만남 일화 &quot;썸타며 손도 잡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03542716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2/2026080220354271634</guid>
				<pubDate>Sun, 2 Aug 2026 11:53:2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54271634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새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lt;p&gt;&lt;p&gt;2일 &#039;아옳이&#039; 유튜브 채널에는 &#039;첫만남썰......푼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아옳이는 &quot;맞다, 저 연애한다&quot;며 &quot;이거를 공개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옳라프(구독자 애칭) 친구들이랑 제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게 싫더라 (그래서 공개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아옳이는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quot;작년 봄 정도였던 거 같다. 유튜브에 건강 정보, 다이어트 정보 찾아보는 걸 좋아한다. 근데 알고리즘에 잘생긴 한의사가 뜨더라. &#039;잘생겼다&#039; 했는데 스쳐 지나갔다. 까맣게 잊고 지나갔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몇 달 지나서, 직원들이랑 점심시간에 밥을 먹는데 연애 얘기를 했다. 근데 한 직원이 잘생긴 한의사를 봐서 추나 치료를 10회를 끊었다더라. 사진도 보여줬는데, 그 내가 본 한의사가 생각나서 그 한의사를 보여줬다&quot;며 &quot;직원들이 &#039;대표님, 그 한의원 한 번 가봐라&#039;라고 하더라 &#039;말도 안 돼&#039; 하다가, 점심시간 끝나고 제 방으로 들어와서 그분이 하는 한의원을 찾아봤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아옳이는 &quot;(한의원이) 근데 분당에 있더라. 그때 내가 분당에 살아서, 집이랑 가깝더라&quot;며 &quot;근데 제가 연애에 있어 게으르고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났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는 &quot;근데 제가 살이 쪄버렸다. 원래 45kg인데 그때 48~49kg였다. 문득 그 한의원이 생각이 나서 한 번 가봐야지 하고 갔다&quot;며 &quot;정말 진지하게 다이어트 상담을 했다.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039;변비 있냐&#039; 정도였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근데 그분이 갑자기 &#039;예전부터 팬이었다&#039;고 하더라. 그래서 감사하다고 하고 집에 왔다. 그러고 아무 일이 없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54271634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이후 김형배에게 DM을 받았다고. 아옳이는 &quot;&#039;민영님 약 잘 먹고 있냐&#039;고 DM이 왔다. 2차 약도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 근데 그때 제가 약을 먹고 3kg가 빠졌다. 그래서 굳이 더 빠질 것도 없고 또 이사 준비할 때여서 너무 바빴다. 그래서 못 간 상태로 3~4달이 지났다. 그러다 강남으로 이사 왔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두 사람의 인연은 이사 후 더욱 깊어졌다. 김민영은 &quot;(이사 후) 집이 허하고, 좀 쓸쓸하고 그랬다. 한강이 보여서 사진을 찍어서 스토리를 올렸다. 근데 또 DM이 왔는데 &#039;민영님 잘 지내시죠. 저랑 뷰가 되게 비슷하다&#039;고 하더라. 근데 정말 뷰가 비슷하더라. 알고 보니까 저랑 5분 거리, 옆 아파트에 살더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도 용기를 내서 동네 친구 했달라고 했다&quot;며 &quot;집이 가까우니까 자주 보다가 썸을 탔다. 여러 가지로 잘 챙겨주더라. 그렇게 썸을 타다가 손을 잡았다. 손잡고 다음 날 커피를 마시는데 &#039;우리 무슨 사이야&#039;라고 하더라. 그래서 &#039;썸타는 사이&#039;라고 했더니 &#039;썸타는 사이인데 손 잡을 수 있냐&#039;고 하더라. 그러다 &#039;오늘부터 1일 하자&#039;고 하더라. 그렇게 만나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아옳이는 최근 한의사 김형배와의 교제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김형배는 구독자 11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039;건강 한의사 김형배&#039;을 운영 중이다. 그는 189cm의 큰 키와 훤칠한 외모로 채널A &#039;몸신의 탄생&#039; 등에 출연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542716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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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6연승 확인하는 쐐기홈런, KT 9번타자 장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442245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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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48: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2245232_1.jpg&amp;code=06&quot; /&gt;&lt;p&gt;KT 9번타자 장준원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7회말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11-0으로 앞서는 KT.. 2026.08.02.&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224523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224523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2245232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224523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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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치국 &#039;오늘도 7구평천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470255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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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47:5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7025537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박치국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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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039;7회말 9번타자의 스리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440173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440173788</guid>
				<pubDate>Sun, 2 Aug 2026 11:45: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0173788_1.jpg&amp;code=06&quot; /&gt;KT 9번타자 장준원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7회말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11-0으로 앞서는 KT.. 2026.08.02.&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40173788_2.jpg&amp;code=06&quot; /&gt;KT 9번타자 장준원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7회말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11-0으로 앞서는 KT..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드디어&#039; 호날두 &#039;기습 결혼&#039; 확정, 英 독점 &quot;대성당 예약 확인... 5성급 호텔까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195571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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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42:5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95571410_1.jpg&amp;code=06&quot; /&gt;루머가 종식되는 흐름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마침내 결혼한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더선&#039;은 2일(한국시간) &quot;호날두가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 섬에서 동화 같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quot;라고 독점 보도했다.&lt;p&gt;&lt;p&gt;&#039;더선&#039;은 &quot;두 사람은 호날두의 고향인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서 예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설명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마데이라의 주도 펀샬에 위치한 대성당이 대규모 예식을 위해 예약되었고, 성당 예식은 현지시간 토요일 오후 3시에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펀샬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호날두와 스페인·아르헨티나 이중국적의 모델 조지나는 피로연을 위해 인근 5성급 고급 호텔까지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039;더선&#039;에 따르면 관계자는 &quot;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2개 층과 일부 바 구역의 이용이 제한된다는 안내가 투숙객들에게 전달됐다&quot;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앞서 &#039;비인스포츠&#039;와 &#039;더선&#039; 등은 두 사람의 기습 결혼 루머를 조명한 바 있다. 당시 매체들은 &quot;두 사람이 마요르카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각각 손가락에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결혼설이 불붙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95571410_2.jpg&amp;code=06&quot; /&gt;당시 일각에서는 한 방송 진행자의 발언을 인용해 포르투갈 신트라의 킨타 다 레갈레이라 저택에서 결혼식이 열릴 것이라는 구체적인 장소까지 거론됐지만, 해당 장소가 주말 동안에도 정상 개방된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기도 했다. 하지만 불과 이틀 만에 &#039;더선&#039;의 보도를 통해 고향 마데이라의 성당과 호텔 예약 소식이 구체적으로 알려지면서 결혼설은 사실로 확인됐다.&lt;p&gt;&lt;p&gt;호날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혀 왔다. 과거 피어스 모건과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quot;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결혼식장에 입장하고 싶다&quot;는 소망을 밝혔고, &quot;조지나는 내가 정착하고 싶었던 유일한 사람이다. 내 아이들의 엄마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결혼할 때가 됐다&quot;고 강한 애정을 표현했다. 다만 호날두의 소원과 달리 포르투갈은 이번 월드컵 16강에서 우승팀 스페인에 패해 탈락했다.&lt;p&gt;&lt;p&gt;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의 구찌 매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1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오며 슬하에 두 딸 알라나 마르티나, 벨라 에스메랄다를 뒀다. 조지나는 호날두가 기존에 두고 있던 세 자녀까지 함께 양육해 왔다. 지난 2022년 쌍둥이 아들을 잃는 슬픔을 겪을 당시에도 &quot;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quot;이라 표현하면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가정을 지켜온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9557141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6회말 쐐기박는 2점홈런&#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403334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403334246</guid>
				<pubDate>Sun, 2 Aug 2026 11:41:3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03334246_1.jpg&amp;code=06&quot; /&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8-0으로 앞서는 KT.. 2026.08.02.&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0333424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03334246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403334246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윤식 &#039;1이닝 막아보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371138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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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38:0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7113830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윤식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영우 &#039;날숨 피니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360156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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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36:3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6015689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영우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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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폭염보다 더 뜨겁다&#039; KT 이틀 연속 &#039;한 이닝 7득점&#039; 대폭발! 김현수·힐리어드 연속 투런포→한화 마운드 붕괴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6504863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6504863244</guid>
				<pubDate>Sun, 2 Aug 2026 11:35: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4863244_1.jpg&amp;code=06&quot; /&gt;폭염보다 더 뜨거운 것이 1위 KT 위즈 타선이다. KT가 이틀 연속 한 이닝 7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한화 이글스 마운드를 붕괴시켰다.&lt;p&gt;&lt;p&gt;KT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홈 경기에서 6회에만 2개 홈런 포함 7안타를 몰아미쳐 7득점 빅이닝을 연출했다.  &lt;p&gt;&lt;p&gt;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고영표.&lt;p&gt;&lt;p&gt;이에 맞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오웬 화이트.&lt;p&gt;&lt;p&gt;한화 화이트는 6회까지 KT 타선을 4안타 1실점으로 잘 막고 있었다. 6회에 들어와서도 김상수를 중전 안타를 내줬지만, 김민혁을 좌익수 뜬공, 허경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워 무난하게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하는 듯했다. &lt;p&gt;&lt;p&gt;그러나 전날(1일) 연속 적시타로 빅이닝을 연출한 하위타선 듀오 한승택, 장준원이 이틀 연속 끈질긴 모습을 보였다. 한승택과 장준원이 2연속 중전 안타로 2-0을 만들며 화이트를 마운드 밖으로 내보냈다. &lt;p&gt;&lt;p&gt;KT 타선은 바뀐 투수 조동욱에게 더 매정했다. 최원준이 한가운데 실투를 놓치지 않고 좌전 1타점 적시타로 분위기를 이었다. 김현수도 몸쪽으로 느리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그대로 잡아당겨 중앙 담장 밖으로 넘겼다. 비거리 122.6m의 시즌 8호포였다. 김현수는 이 홈런으로 KBO 역대 4번째 통산 4000루타를 달성했다. &lt;p&gt;&lt;p&gt;결국 한화 마운드는 김종수로 바뀌었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안현민이 8구 승부 끝에 좌중간 안타를 만들었고 힐리어드가 초구 실투를 공략해 우측 담장 밖으로 보냈다. 비거리 122.6m의 시즌 29호 포였다. 이 홈런으로 힐리어드는 홈런 선두 김도영(23·KIA 타이거즈)를 4개, 2위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을 2개 차로 추격했다. &lt;p&gt;&lt;p&gt;길었던 6회는 김민혁이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며 가까스로 멈췄다. KT는 전날도 3회말 홈런 없이 안타를 몰아치며 7득점을 뽑고 7-4 승리를 확정했었다. 이틀 연속 빅이닝을 연출하면서 6연승까지 성큼 다가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486324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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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영우 &#039;매일 등판 가능&#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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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35:4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4537983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영우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우 &#039;벤자민 5승 지키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334716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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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34:3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3471664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정우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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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준순 &#039;1타점 추가요&#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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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32:0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30318346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박준순이 4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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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시원 &#039;막아보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292023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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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9: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9202328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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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두주먹 불끈  &#039;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김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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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8: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81320123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꽃다발을 전달하는 이강철 감독.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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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이우찬 &#039;1이닝 퍼펙트&#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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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8:5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7434196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이우찬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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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번에쓱] 300억 사나이도 얼음  &#039;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스리런 김현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254981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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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8:3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jpg&amp;code=06&quot; /&gt;&lt;p&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 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lt;p&gt;&lt;p&gt;노시환을 지나치는 김현수. 2026.08.02.&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981907_1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노시환도 숨멎  &#039;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김현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19154695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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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8: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4695562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꽃다발을 전달하는 이강철 감독.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벤자민 &#039;5승 미션 클리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254623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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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7:2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5462392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선발 벤자민이 6회 투구를 마친 후 동료들과 하아피아브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환호가 절로 &#039;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김현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223222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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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2:5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23222572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꽃다발을 전달하는 이강철 감독.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의 꽃다발 선물  &#039;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김현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213775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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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1:5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213775770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꽃다발을 전달하는 이강철 감독.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꽃을 든 남자가 된 &#039;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김현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2/2026080220194332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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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20: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94332296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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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하, 정은채 앞에서 부산인 행세?..유재석 &quot;네가 왜&quot; 버럭[런닝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2/2026080219000032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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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19:4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00003205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은채의 &#039;부산 출신&#039; 고백에 하하가 반색했다.&lt;p&gt;&lt;p&gt;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서는 스파이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끝에 승패가 갈리는 &#039;언더커버 재벌 vs 형사&#039;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00003205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유재석은 김신비를 소개하며 &quot;신비 씨가 안양 출신이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이 &quot;안양 어디냐?&quot;라고 묻자 김신비는 &quot;김종국 선배님 근처 동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강상준이 &quot;저도 안양예고 나왔다&quot;라고 거들자 김종국은 &quot;안양예고 유학생, 유학생&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유재석이 정은채에게 &quot;은채 씨는 고향이 어디냐?&quot;라고 묻자 정은채는 &quot;저는 부산이다&quot;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곧장 정은채에게 다가가며 반가움을 드러냈다.&lt;p&gt;&lt;p&gt;하지만 멤버들은 하하를 향해 &quot;가짜, 가짜&quot;라고 외쳤고, 유재석은 &quot;네가 왜 부산이야&quot;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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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결혼 11개월만 이혼&#039; 김보라, 다시 입은 드레스..&quot;심각할 정도로 많이 웃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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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18:2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0940588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094058833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보라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lt;p&gt;&lt;p&gt;지난 1일 김보라는 개인 계정에 &quot;사랑스럽고 멋진 여성들 덕분에 올봄, 정말 심각할 정도로 많이 웃었다&quot;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김보라가 출연한 숏폼 드라마 &#039;진짜 재벌 3세는 나야!&#039; 비하인드 현장이 담겼다. &lt;p&gt;&lt;p&gt;특히 김보라는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유신과 선남선녀 케미가 넘치는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김보라는 &quot;부족한 부분은 서로 말없이 채워주고 참 따듯했던 현장이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김보라는 영화 &#039;괴기맨숀&#039;으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조바른 감독과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두 사람은 결혼 11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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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039;스리런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 달성한&#039; 김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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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18:2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20180588155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현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다. 2026.08.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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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에쓱] 무더위엔 위즈파크 워페에 흠뻑 빠져요! &#039;또리도 민지는 못말리지!&#039; 크치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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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Aug 2026 11:18: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1.jpg&amp;code=06&quot; /&gt;&lt;p&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마스코트 빅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아웃송을 열연하고 있다. 2026.08.0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9155767710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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