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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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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독보적 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1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6540739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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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6540739193_1.jpg" />
<br>
<p>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 인기를 빛냈다.</p>
<br>
<p>임영웅은 2026년 10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1만2968명의 참여를 얻어 29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의 지지 지표인 '좋아요'도 3만2080개를 기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6540739193_2.jpg" />
<p>임영웅은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속에 음원·음반·공연과 팬 투표 차트에서 장기간 정상을 유지해 왔다. '영웅시대'의 확고한 지지가 291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이어졌다.</p>
<br>
<p>임영웅은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모임 &#039;부산영웅홀릭&#039;, 데뷔 10주년 기념 동물보호단체 &#039;라이프&#039; 기부..선한 영향력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05065376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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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065376858_1.jpg" />
<br>
<p>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동물보호단체에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p>
<br>
<p>임영웅 팬 모임 부산영웅홀릭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 라이프(LIFE)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부산영웅홀릭은 임영웅을 향한 응원을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동물들을 위한 관심과 나눔으로 확장, 의미를 더했다.</p>
<br>
<p>라이프는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을 지향하며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 활동을 하는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다. 부산영웅홀릭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고자 이 단체를 나눔 대상으로 정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065376858_2.jpg" />
<p>부산영웅홀릭은 2020년 임영웅을 응원하는 부산 지역 팬들의 모임으로 출발해 6년 동안 음악을 함께 듣고 응원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을 모아 나눔과 봉사를 이어왔다.</p>
<br>
<p>부산영웅홀릭 관계자는 &quot;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그동안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quot;며 &quot;작은 마음이지만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생명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지난 6년 동안 함께 응원하며 쌓아온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좋은 나눔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quot;며 &quot;임영웅을 응원하는 마음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션, 연 매출 200억 사업 &#039;대박&#039; &quot;매장 40개..코스닥 상장 계획도&quot; [이성미의 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5403838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54038380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29: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0383803_1.jpg" />
<br>
<p>그룹 지누션 출신 가수 션이 의류 사업으로 연 매출 200억 원을 자랑했던 과거를 떠올렸다.</p>
<br>
<p>션은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션은 과거 사업으로 성공했던 시절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quot;저는 힙합이 삶의 24시간 전부였다. 그러다 보니까 패션도 관심이 있고 이래서 브랜드를 하나 했다. 그런데 그게 빵 터졌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션은 &quot;1998년도 말에 최고 잘됐을 때는 전국에 매장이 40개가 넘었다. 그리고 3년 만인 2001년에 매출이 200억 원까지 올랐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많은 분들이 '그래서 션이 돈이 많은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로는 돈을 많이 못 벌었다. 매장하고 나누기도 했고 장사를 하면 재투자를 해야 한다&quot;라며 &quot;제가 실제로 그 브랜드에서 가져간 금액은 많지 않다. 나중에 그 브랜드를 정리하면서 조금 받긴 했지만&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0383803_2.jpg" />
<br>
<p>또한 &quot;저하고 같이 사업 전체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도 욕심이 있어서 코스닥 준비를 했다. 그런데 저는 좀 반대였다. 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옷이 좋아야 하는데 돈벌이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했다. 그때 만약 코스닥 상장을 했으면, 제 지분으로 해서 제가 만약 그걸 캐시 아웃 했다면 그게 그 당시에 몇십억 정도 되는 금액이었다&quot;라고 털어놨다.</p>
<br>
<p>션은 &quot;세컨드 브랜드를 시작했는데 거기서 확 고꾸라졌다. 그러면서 그 브랜드가 막 이렇게 작아졌다. 패션에서 힙합이란 게 확 바뀌어서 쫄쫄이 바지로 바뀌면서 혼란 속에서 살아남지 못한 거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코스닥 상장되고 계속 잘됐다면, 결혼 전 젊은 나이에 큰 돈을 만지면서 좋은 차 사고 뭐 하고 했을 텐데, 그게 없으므로 항상 그걸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참 감사하더라&quot;라고 말했다.</p>
<br>
<p>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언차일드, 독개구리맛 &#039;TiNG TiNG&#039;..11월 5일 컴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204840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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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29:0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04840762_1.jpg" />
<br>
<p>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지구별에 착륙한 '별종 히어로'를 컨셉트로 팬들을 만난다.</p>
<br>
<p>언차일드는 27일 공식 SNS에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p>
<br>
<p>&nbsp;언차일드는 각양각색의 장비를 손에 든 채 임무 수행에 나선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현실적인 공간에 엉뚱한 장비와 위트 있는 요소들로 언차일드만의 히어로 무드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다.</p>
<br>
<p>소속사 하이업 엔터테인먼트는 &quot;콘셉트 포토와 온라인 공간을 연결하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TiNG TiNG'의 세계관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언차일드는 앞서 'Ready, set, TiNG TiNG'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을 반영한 이색 무기와 능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COLOR BLASTER(컬러 블래스터)', 'RECORDER CAMERA(레코더 카메라)', 'SCOUTER(스카우터)', 'SPRAY BOMBS(스프레이 밤)', 'SKATEBOARD(스케이트보드)' 등 익숙한 아이템으로 재미를 더하며 주목 받았다.</p>
<br>
<p>관계자는 &quot;언차일드는 기발한 상상을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콘셉트 포토로 'TiNG TiNG'만의 독특한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팀의 심볼인 청개구리의 정체성을 더욱 강렬하게 변주한 '독개구리맛'을 녹여내며 이번 신보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걸그룹 졸업생&#039; 유이, 결혼 2년 만 출산..발 도장까지 공개 &quot;소중한 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043922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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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25: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43922567_1.jpg" />
<p>일본 걸 그룹 AKB48 출신 배우 요코야마 유이가 엄마가 됐다.</p>
<br>
<p>요코야마 유이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얼마 전, 첫 아이가 태어났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이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quot;고 출산을 발표했다.</p>
<br>
<p>그는 &quot;곁에서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소중하고 어린 딸이 건강한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4392256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43922567_3.jpg" />
<p>요코야마 유이는 이와 함께 어린 딸의 발도장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요코야마 유이의 남편은 일본 그룹 준레츠의 멤버 우시가미 쇼타다. 6세 나이 차의 두 사람은 2023년 연극 '할리우드 스타가 되고 싶지 않아!'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다음 해인 2024년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그해 12월 결혼을 발표했다.</p>
<br>
<p>요코야마 유이는 2009년 9월 AKB48 9기생 오디션에 합격했으며, 이듬해 10월 팀K로 승격해 9기 첫 정규 멤버로 활동했다. 팀 졸업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p>
<br>
<p>우시가미 쇼타는 2010년 싱글 '눈물의 긴자선'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난 절대 실패하지 않으니까&#039; 김지원, 2년만 팬미팅 大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72838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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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25: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1.jpg" />
<p>배우 김지원이 팬들과 함께 꿈같은 이틀을 보냈다.</p>
<br>
<p>김지원은 10월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를 열고 2년 만에 팬들과 만났다.</p>
<br>
<p>김지원은 백예린의 '그럴때마다'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며 공연을 시작했고, '원더 빙고' 코너에서 댄스 챌린지와 명대사 챌린지, 팬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싸이의 '연예인' 무대로 공연 막바지를 장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7.jpg" />
<p>'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비즈팔찌와 행운 거북이 손거울을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고, '원더 박스'에서는 망토와 F1 레이싱 재킷 등을 착용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공연 뒤에는 퇴장하는 팬들과 눈을 맞추는 '하이바이' 이벤트도 진행했다.</p>
<br>
<p>김지원은 &quot;원데이(팬덤명)를 웃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준비했는데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지원은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br>
<p>한편 김지원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계수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우리들의 발라드&#039; 임지성X정지웅, 신곡 &#039;거짓말&#039; 27일 발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016118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0161185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18:2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01611851_1.jpg" />
<br>
<p>가수 임지성과 정지웅이 듀엣곡을 발표한다.</p>
<br>
<p>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1 출신 임지성과 정지웅은 27일 오후 6시 새 싱글 '거짓말'을 발매한다.</p>
<br>
<p>소속사 SM C&amp;C에 따르면 신곡 '거짓말'은 차갑게 식어버린 연인의 눈빛을 통해 이별을 직감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R&amp;B 팝 장르의 곡. 모든 사랑의 무게가 같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관계가 끝을 향해 가는 순간 화자가 느끼는 공허함과 상실감을 담아냈다. 임지성의 짙고 허스키한 음색과 정지웅의 아름다운 가성이 어우러져 서로 다른 결의 쓸쓸함을 완성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p>
<br>
<p>임지성과 정지웅은 지난해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1에서 각각 TOP7과 TOP11에 오른 실력자다. 두 사람은 각각 '왜 그래'와 'Annie'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사랑받았다. &nbsp;경연 내내 뚜렷한 보컬 색깔과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p>
<br>
<p>이들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젝스키스의 '커플' 가창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각각 '왜 그래'와 'Annie' 솔로 무대를 비롯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등의 합동 무대로 팬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SM C&amp;C는 &quot;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임지성과 정지웅은 '거짓말'에서 들려줄 한층 깊어진 하모니와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해달라&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0161185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치이카와&#039;가 이끄는 박스오피스..&#039;암살자(들)&#039;·&#039;실낙원&#039; 초접전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0031325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003132559</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11: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03132559_1.jpg" />
<p>'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를 이끌고 있다.</p>
<br>
<p>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은 2만 15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6만 8277명.</p>
<br>
<p>'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를 제치고 2026년 개봉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p>
<br>
<p>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인 '암살자(들)'은 7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p>
<br>
<p>이어 '실낙원'은 7319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7011명), '클레이페이스'(6898명)가 그 뒤를 이었다.</p>
<br>
<p>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7만 3174명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오늘(27일) 미니 2집 컴백..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8064235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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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11: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64235273_1.jpg" />
<br>
<br>
<p>아돌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p>
<br>
<p>앤더블은 2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p>
<br>
<p>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amp;B 트랙.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세계적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br>
<p>이 외에도 'Sequence 02: Attraction'에는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Haunted'(헌티드),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Potion'(포션),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Beautiful'(뷰티풀),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Worth It'(월스 잇)까지, 앤더블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리키가 수록곡 'Worth It'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음악적 진화를 증명한다.</p>
<br>
<p>'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br>
<p>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완성형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눈부신 성장세를 써내려가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통산 74회 No.1&#039;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10월 3주차 남자 아이돌 부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8034849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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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05: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34849343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10월 3주차 위클리 투표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3만5158픽을 얻어 통산 74번째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전 부문 통합 랭킹에서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34849343_2.jpg" />
<p>진은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191회차 전광판 서포트 투표에서도 6만8564픽으로 TOP1에 올랐다. 이에 따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에비뉴엘 맞은편 초대형 전광판에 서포트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34849343_3.jpg" />
<p>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칠레와 아르헨티나 공연을 마친 뒤 10월 28일, 30일, 31일 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TWS, 청춘의 아이콘 온다..싱글 2집 &#039;TO US&#039; 하라메 공개 &quot;겁 없이 나를 내던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44471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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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01: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4471268_1.jpg" />
<p>그룹 TWS(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신곡 'TO US'를 통해 '청춘 아이콘'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한다.</p>
<br>
<p>TWS는 지난 26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 'TO US'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p>
<br>
<p>무대를 향한 여정을 게임으로 풀어낸 영상이 펼쳐진 가운데, 여섯 멤버를 닮은 캐릭터들이 신곡 음원을 배경으로 음표를 모으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연습실과 촬영장, 도심을 누비며 42(투어스 팬덤명)가 기다리는 무대로 나아간다. 곡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스테이지가 펼쳐지고 배경과 그래픽이 달라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p>
<br>
<p>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참여해 드럼 앤 베이스(Drum&amp;Bass)의 질주하는 리듬 사이로 유려한 화음을 쌓아 올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4471268_2.jpg" />
<p>또한 &quot;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 on the stage&quot;, &quot;겁 없이 나를 내던져&quot;라는 가사에는 자신을 믿어주는 42를 향해 무대 위로 온 몸을 던지겠다는 TWS의 진심이 느껴진다. 아울러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힘을 보태 자신들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녹였다.</p>
<br>
<p>'WE UP'은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TWS의 각오를 담은 곡이다.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 기반 리듬에 신스 베이스와 패드 사운드가 더해져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quot;Turn nothing to something&quot;, &quot;Encore after encore&quot;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는 함께 장애물을 돌파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어우러져 통쾌함을 선사한다.</p>
<br>
<p>마지막 트랙 'heavy'는 부드러운 팝 사운드 위에 감성적인 보컬을 얹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함께라면 우린 흔들리지 않을거야'(&quot;Together we'll keep it steady&quot;)라는 메시지가 세상의 무게에 짓눌린 이들에게 위안을 선사한다. 영상은 게임 내내 쌓인 음표가 공연장을 환히 밝히고, 마침내 무대에 오른 멤버들이 42와 마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된다.</p>
<br>
<p>오는 11월 2일 발매되는 'TO US'에는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겪은 여섯 멤버의 고민과 시행착오가 진솔하게 담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Que se quede!&quot; 방탄소년단 지민, 아르헨티나의 무한 사랑 받은 &#039;투쿠만의 작은 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611919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6119192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01:0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61191927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아르헨티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p>
<br>
<p>지민은 10월 24일(현지 시각) 아르헨티나 마지막 공연에서 팬들의 잔류 연호를 받으며 현지 일정을 마쳤다. 지민이 마지막 인사로 아쉬움을 전하자 관객들은 &quot;Que se quede!(여기 머물러 줘!, 떠나지 마!)&quot;를 외쳤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6119192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61191927_3.jpg" />
<p>지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원정 메세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공연 초반 스페인어 인사를 건네는 과정에서 발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지 관객들은 지민을 '투쿠만의 작은 요정(Hadita tucumana)'이라고 불렀다.</p>
<br>
<p>지민은 &quot;여기서 정말 행복했어요. 여기서 어떻게 떠나죠?&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르헨티나에서 보낸 3일을 언급하며 &quot;다시 만날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가족들이랑 행복하시고 지인분들이랑 행복하시고 다치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사랑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공연 뒤 현지 팬들은 지민이 아르헨티나에 계속 머물기를 바라는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으로 10월 28일과 30일, 31일 상파울루 모룸비스 스타디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BS, &#039;공채 코미디언&#039; 명맥 잇는다..&quot;35기 모집&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35323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3532309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47:5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435323090_1.jpg" />
<br>
<p>KBS가 공채 코미디언의 명맥을 이어간다.</p>
<br>
<p>KBS '개그콘서트'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 'KBS 35기 공채 코미디언 모집' 공고 및 영상을 게재하고 본격적인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p>
<br>
<p>영상에는 먼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전부 노래자랑'에서 인도 배우 핫산으로 활약 중인 윤재웅을 비롯한 34기 코미디언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발리우드 스타일의 군무와 함께 &quot;KBS 35기 공채 모집&quot;을 외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준형, 박성광, 박소라, 송필근 등 선배 코미디언들이 &quot;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웃기고 싶은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435323090_2.jpg" />
<br>
<p>접수는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KBS 홈페이지에서 모집 요강을 확인한 뒤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p>
<br>
<p>KBS 관계자는 &quot;'개그콘서트'는 늘 새로운 코미디언들과 함께 성장해 온 무대&quot;라며 &quot;나이와 성별, 경력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웃음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 문을 두드려 달라. 35기 코미디언들과 함께 더 다양하고 신선한 웃음을 선보이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던, 신생 기획사 시소엔터 1호 됐다 &quot;전속계약 체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018160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0181604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45:4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401816048_1.jpg" />
<p>가수 던(DAWN)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시소엔터테인먼트의 1호 아티스트로 합류했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출범 소식을 발표하며 &quot;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던의 앨범 활동과 크리에이티브 활동 전반을 전면 지원할 예정이다. 앨범 제작부터 콘텐츠, 국내외 활동에 이르는 종합 매니지먼트를 맡아 던이 음악과 창작에 온전히 마음을 쏟을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비주얼, 콘텐츠 등 엔터테인먼트 각 분야 창작자들이 모여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자 종합 매니지먼트 회사다.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앨범 제작과 A&amp;R, 콘텐츠 및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글로벌 매니지먼트 외주 제작을 병행한다.</p>
<br>
<p>글로벌 확장을 전제로 해외 활동과 협업을 설계하고, 외부 의뢰를 받아 음악 및 크리에이티브 제작 서비스도 운영한다. 현재 프로듀서, 디자이너 등 전문가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외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외부 아티스트의 음반 제작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라는 사명에는 두 가지 뜻이 담겼다. 첫째는 양쪽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시소처럼, 한쪽을 단단히 받쳐 주면 다른 쪽이 더 높이 오를 수 있다는 의미다. 둘째는 허브의 일종인 시소 잎으로, 앞에 나서기보다 조용히 뿌리를 깊게 내리고 곁에 있는 것들이 자기답게 피어나도록 살며시 돕는 존재를 뜻한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 이서경 대표는 &quot;아티스트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곁에서 균형을 잡는 일을 하려 한다&quot;며 &quot;던과 시작하는 첫걸음이 오래 이어지는 여정이 되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 앞으로 시소엔터테인먼트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던이 자유롭고 새로운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p>
<br>
<p>던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8월 새 싱글 'Too Much(투 머치)'를 발매한 데 이어 이달 23일에는 앰비언트 음악 프로듀서 Kachi service(가치 서비스)로서 첫 번째 앨범 'green house(그린 하우스)'를 발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前 직원 &quot;연봉 2천만원·하루 16시간 근무..공황장애+극단적 시도까지&quot; 주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91075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9107524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42:5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91075246_1.jpg" />
<br>
<p>구독자 4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 공황장애와 산업재해를 인정받을 정도로 하루 최대 16시간 과도한 근무를 했다고 주장했다.</p>
<br>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의 친구이자 전 직원이었던 A씨의 글이 올라왔다.</p>
<br>
<p>A씨는 &quot;헤이지니의 회사에서 일하다 공황장애를 진단받고, 약 1년간의 산재 신청 절차 끝에 산업재해를 인정받은 사람&quot;이라고 자신을 밝혔다.</p>
<br>
<p>이어 &quot;당시 저는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혼자 담당하며 장시간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반복했다&quot;라며 &quot;2020년 산업재해를 인정받았지만, 증상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2016년 12월, 혜진이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을 나와 새로운 회사를 차릴 예정이라며 저에게 중국어 채널의 크리에이터로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고 저는 그 제안을 수락했다&quot;라며 &quot;2017년 4월, 회사가 초기 영상 촬영과 편집으로 바쁘던 시기부터 저는 크리에이터 일을 배운다는 명목으로 거의 매일 회사에 나갔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A씨에 따르면 그는 헤이지니 밑에서 처음엔 촬영과 편집 외에도 우체국 업무 등의 잡무를 하다가, 채널이 오픈한 뒤 이벤트 당첨자 선정, 당첨자 정보 엑셀 정리, 당첨자 연락 및 택배 발송 업무, 중국어 채널에 필요한 성우 역할 등을 했다.</p>
<br>
<p>A씨는 2017년과 2018년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저는 매일 새벽까지 야근했고, 한 달에 다섯 번 이상 주말 근무를 해야 했다. 설 연휴와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했다&quot;라며 &quot;2018년 11월, 회사에서 야근하던 중 갑자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심하게 헐떡이게 됐고 결국 응급실에 갔다. 저는 공황장애, 우울증, 사회불안을 진단받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그해 12월에도 회사에서 심한 발작이 계속됐고, 회사에서는 쉬고 오라며 무급휴직을 제안했다&quot;라며 &quot;이후 산재 신청을 했더니 회사에서는 업무와 제 공황장애의 연관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가 쉬는 동안 여행을 다녀온 것을 근거로 실제로 아픈 것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취지의 내용까지 적혀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A씨는 공황장애가 급격하게 악화됐고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며 결국 1년 만인 2020년 1월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p>
<br>
<p>한편 헤이지니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며 유명 키즈 유튜버로 활동중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천명훈, 데뷔 30주년 앞두고 故 김환성에 띄운 글 &quot;내년까지만 할게, 괜찮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251072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25107217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39: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51072176_1.jpg" />
<p>그룹 NRG 멤버 천명훈이 고(故) 김환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br>
<p>천명훈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고 김환성과 함께 활동하던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끈다.</p>
<br>
<p>천명훈은 이와 함께 &quot;환성아, 기억하니. 1996년 너 '깨비깨비'로 활동할 때 SBS 화장실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 같이 볼일 보면서 너한테 얘기했었지. '우리 같이 하자'고. 넌 흔쾌히 응했고 1997년 10월 28일 NRG가 완성이 됐지&quot;라며 고 김환성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51072176_2.jpg" />
<p>이어 &quot;그 후로 성훈, 유민이랑만 친해져서 너무 서운하긴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 우리 함께할 수 있어서. 아무튼 넌 그렇게 잠들고 7년이 흘러서 우리 소원 1등을 할 수 있었지&quot;라고 회상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런데 환성아 이건 몰랐을 걸? 29년이 지났어도 아직 NRG를 사랑해 주는 팬분들이 있다는 걸? 환성아 우리 딱 30년만 할게, 괜찮지? 질투하면 안 돼? 내년 30주년까지만 고고고&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고 김환성과 천명훈, 노유민, 문성훈, 이성진은 1997년 NRG 1집 앨범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19세였던 고 김환성이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나며 이후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구되는 이의리 &#039;어떻게 막을건데&#039;... &quot;MVP 기대했는데 아쉽네요&quot; 삼성 좌타라인 삭제, KIA 좌투 1옵션 승격 [PO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80268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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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2:3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80268294_1.jpg" />
<p>준플레이오프(준PO)까지도 승패에 큰 영향이 없는 상황에 등판했지만 PO에선 역할이 완전히 달라졌다. 좌투수 1옵션이 된 이의리(24·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첫 승을 거뒀다.</p>
<br>
<p>이의리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팀이 5-1로 앞선 6회말 등판해 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쳐 승리 투수가 됐다.</p>
<br>
<p>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완벽한 투구에도 헤드샷 한 방으로 4⅓이닝 만에 퇴장된 상황에서 정해영(⅔이닝)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한 이의리는 삼성의 좌타 라인을 삭제시키며 이날 수훈 선수 중 하나로 활약했다.</p>
<br>
<p>3위로 준PO를 거치고 올라왔지만 오히려 한국시리즈를 향한 77.1%의 확률을 손에 넣으며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는데 톡톡히 역할을 해냈다.</p>
<br>
<p>6회 등판하자마자 시속 154㎞ 무시무시한 직구를 뿌렸다. 류지혁을 바깥쪽 상단 꽉찬 공으로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운 이의리는 김지찬을 좌익수 뜬공, 김성윤에겐 이날 최고인 157㎞ 직구를 뿌린 뒤 바깥쪽 낮게 빠져나가는 슬라이더를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p>
<br>
<p>7회에도 등판한 이의리는 구자욱에게도 유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보더라인을 걸치는 완벽한 제구의 직구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르윈 디아즈에게도 유격수 방면 땅볼 타구를 유도해냈는데 실책이 나오며 내보낸 게 아쉬웠다. 이후 우타자 박승규 타석에서 조상우에게 공을 넘겼고 실점 없이 7회가 마무리되며 승리 투수 요건을 안았다. 팀이 5-1로 승리하며 이의리는 가을야구 첫 승리를 챙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80268294_2.jpg" />
<p>올 시즌 부침도 있었지만 PO에선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quot;(이)의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했다. (곽)도규가 그렇게 좋은 컨디션 아니기에. 길게 던지기보단 짧게 쓰려고 했다&quot;며 &quot;4,5명 좌타자가 배치됐을 때 1,2이닝을 잘 던져주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네일이 생각보다 빨리 내려와 의리가 더 많은 이닝을 던져야 했다. 확실히 스트라이크 존에 공이 들어가면 위력적인 공을 갖고 있다. 오늘 좋은 피칭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25일 1차전이 우천취소된 뒤 취재진과 만났던 이의리는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에 대해 &quot;저는 언제나 좋은 먹잇감이라고 생각한다. 빠른 공과 좀 부족한 제구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시속 150㎞ 중반대의 위력적인 공을 뿌리지만 스스로 제구에 발목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는 게 약점이었고 이의리의 풀리지 않는 과제이자 한계라고도 불렸다.</p>
<br>
<p>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투수들이 꿈꾸는 완벽한 코스에 정확히 제구가 됐다. 최고 157㎞의 공에 제구가 더해지니 삼성을 대표하는 좌타자들도 꼼짝 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다.</p>
<br>
<p>경기 후 수훈 선수로 다시 취재진과 만난 이의리는 &quot;아쉬운 부분은 언제나 있겠지만 오늘 투구에 있어서 공격적으로 승부를 하려고 했던 게 좀 잘 통했고 (이)동걸 코치님께서 주자를 쌓는 것보다는 맞아 나가는 게 더 낫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긴장을 풀고 재미있게 잘 던졌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승리 투수가 된 줄도 몰랐던 이의리는 &quot;크게 신경은 안 쓰고 저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좋은 결과도 따라오는 것 같다&quot;면서 &quot;MVP를 노리고 있었는데 아쉽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까다로운 좌타자들이 많았기에 이의리의 역할이 중요했다. 이의리 또한 &quot;테이블 세터와 중심 타선을 나눠서 전력 분석을 해놨고 컨택트도 좋고 큰 것 한 방도 있는 선수들이 많아서 구위로 이겨내는 게 첫 번째고 초구 싸움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1⅓이닝 동안 27구를 뿌렸다. 그러나 자신감을 되찾았고 가을야구라는 특성상 연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의리는 내일도 뛸 수 있냐는 질문에는 &quot;일단 대기한다고 말씀드리기도 했고 동걸 코치님도 내일 보자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워낙 한 이닝에 투구수가 많다보니까 이 정도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 같아서 잘 준비하려고 생각 중&quot;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8026829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도영 후계자라니, 내겐 과분하다&quot; 겸손한 KIA 1R 거포 이호민, 미래스타상 받고 새벽 기차로 훈련 간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53988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53988829</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26: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53988829_2.jpg" />
<p>'김도영 후계자'로 기대를 모으는 경남고 특급 내야수 이호민(18·KIA 타이거즈)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 부문 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p>이호민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p>
<br>
<p>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호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품권 100만 원이 주어졌다.</p>
<br>
<p>이호민은 수상 소감으로 &quot;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이 상을 받은 것을 생각하면서 안주하지 않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 모든 선수에게 귀감이 되고 존경받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호민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빼어난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능력을 앞세워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420(29안타) 2홈런 19타점 8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132의 맹활약을 펼쳤다. 고교 통산 8홈런을 터뜨린 그는 올해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53988829_3.jpg" />
<p>수상자 선정위원회는 이호민에 대해 &quot;안정적인 타격 메커니즘과 강한 임팩트, 우수한 펀치력을 바탕으로 장타 생산 능력이 돋보이는 즉시전력감 내야수&quot;라면서 &quot;기본적인 포구 능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송구 정확도가 향상된다면 공·수 양면에서 대단히 높은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치켜세웠다.</p>
<br>
<p>이어 &quot;장타력을 갖춘 코너 내야수 자원이자 고교 통산 8홈런을 터뜨린 거포 기대주다. 센터 방면은 물론 우측으로도 양질의 타구를 보낼 수 있는 스프레이 히터 기질과 우수한 타격 포텐셜을 갖춰 향후 주전으로 도약할 자원&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남다른 타격 재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이호민은 지난 9월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고교 시절부터 남다른 타격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프로에서도 중심 타선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
<p>이호민은 일찌감치 프로 적응에 나섰다. 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그는 &quot;프로 지명을 받고 팀에 합류해서 이틀 정도 훈련했다. 프로 선배들과 함께 훈련해 보니까 아마추어와 다른 점도 많고 훈련 일정에도 변화가 많았다. 아직은 적응하고 있는 단계인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가장 먼저 체감한 차이는 훈련 환경이었다. 이호민은 &quot;프로팀은 트레이너분들의 역할도 세분화돼 있다. 운동 장비나 시설도 더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 여러 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아마추어 시절과 달리 그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53988829_4.jpg" />
<p>이날 시상식 참석을 위해 잠시 팀 훈련에서 빠졌지만, 곧바로 복귀한다. 이호민은 &quot;구단에서 보내주셔서 참석하게 됐다&quot;며 &quot;내일 새벽에 기차를 타고 다시 내려가서 오전 운동을 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아직 본격적인 마무리캠프 합류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는 &quot;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 갈 것 같다. 1군 선배님들이 플레이오프를 마치면 함께 갈 것 같은데, 아직 명단이 나오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 현재는 2군 선수들이 울산 교육리그에 참가한 관계로 잔류군 및 재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p>
<br>
<p>특히 이호민은 KIA의 미래를 책임질 거포 내야수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도영(23)의 후계자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KIA 관계자 사이에서는 현역 시절 거포 3루수로 이름을 날린 이범호(45) 감독을 떠올리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정작 이호민은 자신을 향한 높은 기대에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quot;나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대단한 분들과 비교해 주시는 것 같다. 그분들을 따라가려면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새로운 소속팀의 가을야구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이호민은 &quot;김도영 선배님과 박재현 선배님이 잘하기를 바라고 있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성영탁 형도 잘했으면 좋겠다&quot;고 응원했다. 이어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 가능성에 대해서는 &quot;올해 기세가 좋아서 한국시리즈까지는 올라갈 것 같다. 거기서도 잘한다면 우승까지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기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53988829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lt;2026 퓨처스 스타대상&gt; 시상식</p>
<br>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켓몬 카드에 800만 원..김똘똘 &quot;계속해도 좋을 듯&quot; 공감[말자쇼][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1513861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15138610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21:0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51386107_1.jpg" />
<p>'말자쇼' 장동선, 김똘똘이 포켓몬 덕후의 사연에 공감과 조언을 보냈다.</p>
<br>
<p>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꾸며져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유튜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포켓몬 모임을 만들어 연평균 500만 원 가까이 쓰는 직장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수능 전국 200등이라는 성적으로 의대 대신 공대를 선택하는 등 부모님의 바람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선택해왔다면서 &quot;어릴 때부터 포켓몬을 좋아해 포켓몬 모임을 만들었는데 그 규모가 커졌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포켓몬 카드에 6개월 동안 800만 원을 썼다는 사연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장에 1장에 70만 원짜리 황금 카드를 들고나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연자는 &quot;나 혼자만 덕질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피해 보는 경우가 생긴다&quot;라고 고민을 토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51386107_2.jpg" />
<p>장동선 박사는 &quot;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투자하는 것은 좋은 것&quot;이라며 건강한 덕질을 응원했다. 이어 &quot;어느 정도까지 소비할지 명확한 수준을 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덕질을 불안해서 습관적으로 하는 경우가 생긴다&quot;라고 뇌과학적 조언을 건넸다.</p>
<br>
<p>김똘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보탰다. 그는 &quot;난 좋아하는 걸 하다 보니 잘 풀렸다. 어느 정도 가능성이 보인다면 좋아하는 걸 계속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또 콜라 한정판 병을 수집하는 '콜테크' 경험담을 공개하며 '덕후' 사연들에 깊이를 더했다.</p>
<br>
<p>'말자 할매' 김영희는 '덕후'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자에게 &quot;내가 행복한 쪽을 파다 보면 어떤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quot;라며 본업과 취미 모두 충실히 해보라고 격려했다.</p>
<br>
<p>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김똘똘이 부모에게 커밍아웃한 이후 관계를 다시 회복한 사연, 장동선 박사가 분석한 '남편들이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는 이유'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알파드라이브원, &#039;Talk to me&#039; MV 공개..로맨틱→청량 &#039;감성 폭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1329591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132959122</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18:3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32959122_1.jpg" />
<br>
<p>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은 디지털 싱글 'Talk to me' 뮤직비디오를 공개, 팬심을 설레게 했다.</p>
<br>
<p>10월 27일 0시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Talk to me' 뮤직비디오에는 여행지와 해변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듯한 장면을 담았다.</p>

<p>알파드라이브원은 바닷속을 유영하거나 물 위에 떠 있는 장면으로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물에 젖은 스타일링과 상대를 향한 시선으로 곡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32959122_2.jpg" />
<br>
<p>'Talk to me'는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R&amp;B 그루브를 결합한 인디 알트 팝(Indie Alt-Pop) 트랙이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음색과 보컬, 설렘과 낭만을 풀어낸 가사가 어우러진다.</p>
<br>
<p>알파드라이브원은 'Talk to me'로 음악방송 2주차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영숙·영식, 현커 발표 3개월 만 결별 &quot;서로에 진심이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149329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14932934</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14: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14932934_1.jpg" />
<p>'나는 솔로' 32기 영숙과 영식이 결별했다.</p>
<br>
<p>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영숙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많은 분들이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quot;고 영식과의 결별을 발표했다.</p>
<br>
<p>그는 &quot;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방송을 통해 저희를 알게 되셨으니 궁금해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동안 저희를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애정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32기 영숙과 영식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7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을 알렸으나 끝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亞가수 최단 스포티파이 계정 팔로워 2200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95457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9545703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12: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95457035_1.jpg" />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아이콘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정국은 최근 스포티파이 공식 계정 팔로워 수가 2200만 명을 넘어섰다. 2022년 2월 11일 계정을 개설한 뒤 약 3년 8개월 만의 기록이다. 아시아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를 통틀어 2200만 명에 가장 빠르게 도달했다.</p>
<br>
<p>정국은 2023년 이후 개인 싱글과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았지만, 팔로워 수가 꾸준히 늘었다. 스포티파이 계정은 월간 청취자 40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148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95457035_2.jpg" />
<br>
<p>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누적 스트리밍 31억 회를 기록했다. 정국은 'Seven'과 'Standing Next to You' 등 15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 2개를 보유했고, '3D', 'Left and Right'를 포함한 10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은 4곡이다.</p>
<br>
<p>정국이 발표한 모든 트랙의 누적 스트리밍은 116억6000만 회에 육박한다. 유튜브 토픽 채널 구독자 수는 440만 명으로 집계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위 리센느, 2위 에이티즈, 3위 김용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45560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4556033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09:2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1.jpg" />
<p>그룹 리센느(RESCENE)가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이어갔다.</p>
<br>
<p>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를 1위로 분석했다. 리센느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75만110으로 지난달보다 17.29% 하락했다.</p>
<br>
<p>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9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측정한 8922만4754개로, 9월의 9286만3822개보다 3.92% 감소했다.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순위를 산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3.jpg" />
<p>에이티즈는 브랜드평판지수 345만4172로 2위에 올랐으며 지난달보다 0.48% 상승했다. 김용빈은 287만2969로 3위, 코르티스는 275만8506으로 4위, 성리는 261만8454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달보다 14.30% 올랐고 코르티스와 성리는 각각 5.96%, 19.22% 하락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5.jpg" />
<p>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quot;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라이징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2,863,822개와 비교하면 3.9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59% 하락, 브랜드이슈 2.10% 하락, 브랜드소통 6.91% 하락, 브랜드확산 0.19% 상승했다&quot;라고 평판 분석했다.</p>
<br>
<p>이어 &quot;리센느 브랜드는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 리마인의 활약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에이티즈 브랜드는 압도적인 댄스 실력으로 글로벌 팬을 구축하고 있다. 3위를 기록한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 트로트의 선두주자로 멈춤없이 성장하고 있다. 4위 코르티스 브랜드는 글로벌 음원챠트에서 기록을 만들고 있다. 5위 성리 브랜드는 실력을 검증 받으면서 소비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quot;고 브랜드 분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6.jpg" />
<br>
<p>이번 2026년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리센느, 에이티즈, 김용빈, 코르티스, 성리, 박지현, 스트레이키즈, 아일릿, 아이들, 이창섭, 에스파, 장한별, 키키, DK, 하츠투하츠, 엔하이픈, 우즈, 비비, 최예나, 도경수, 경서, NCT, 화사, QWER, 라이즈, 엔믹스, 로이킴, 투어스, 베이비몬스터, 우디, 전유진, 로운, 조유리, 테이, 양지은, 악뮤, 10CM, 손빈아, 카더가든, 손태진, 정승환, 홍지윤, 최유리, 아이오아이, 김희재, 캣츠아이, 박혜원, 데이식스, 유니스, 박서진, 미야오, 하루, 조째즈, 김다현, 다영, 이무진, 엑스러브, 볼빨간사춘기, 한로로, 정준일, 보이넥스트도어, 마크툽, 안성훈, 알파드라이브원, 김하온, 이찬혁, 이즈나, 최수호, 강문경, 진해성, 오반, 강혜연, 킥플립, 순순희, 최재명, 먼데이키즈, 춘길, 나윤권, 임재현, 한동근, 배아현, 마이진, 임현정, 황가람, 전건호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핑크 지수, &#039;하트 모양 번개&#039; 무엇? 신곡 &#039;ADDICTED&#039; 기습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50975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5097576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08: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50975767_1.jpg" />
<br>
<p>그룹 블랙핑크 지수(JISOO)가 돌아온다.</p>
<br>
<p>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소속사 블리수(BLISSOO)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의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p>
<br>
<p>'ADDICTED'는 지수가 지난달 발매한 'CLICK(클릭)'에 이어 선공개하는 정규 1집의 신곡이다. 'CLICK'에서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이끌리는 특별한 연결을 노래했던 지수는 'ADDICTED'를 통해 또 한 번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50975767_2.jpg" />
<br>
<p>먼저 공개된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의 번개가 번쩍이는 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곡명 'ADDICTED'는 입체감 있는 보랏빛 타이포그래피로 나타나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br>
<p>티저 이미지에서는 지수의 새로운 비주얼이 포착됐다. 지수는 스파클이 은은하게 빛나는 커튼 뒤로 몸을 숨긴 채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풀 뱅 헤어와 블랙 네일은 지수 특유의 신비롭고 고혹적인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p>
<br>
<p>이어 티저 영상을 통해 'ADDICTED'의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지수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움직임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기대감을 예열한 지수가 이번 신곡으로 어떤 매력과 감성을 전하며 정규 1집 여정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50975767_3.jpg" />
<br>
<p>한편,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를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팝 스타 ZAYN(제인)과 컬래버레이션한 싱글 'EYES CLOSED(아이즈 클로즈드)'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HOT 100'을 포함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를 휩쓸며 흥행 파워를 증명했다.</p>
<br>
<p>올해, 첫 솔로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린 'CLICK' 역시 아이튠즈 43개 지역 TOP10, 애플뮤직 11개 지역 톱 송 차트에 올랐고, 감각적인 보컬과 뮤직비디오 영상미로 글로벌한 호평을 얻었다.</p>
<br>
<p>지수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두 번째 선공개곡 'ADDICTED'는 오는 30일 오전 8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지수는 오랜만에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원태인이 진짜 불펜 비밀 카드였다니! 삼성 파격 승부수, PO2서도 이어지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0222380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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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2.jpg" />
<p>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불펜에서 깜짝 대기했다. 단순한 연막작전이 아니었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의 구상 속에서 원태인은 경기 후반을 책임질 진짜 '비밀 카드'였다. 비록 플레이오프 1차전은 내줬지만, 삼성의 승부수는 이제 2차전으로 향한다.</p>
<br>
<p>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IA에 1-5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개시 전 양 팀 사이에서는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졌다.</p>
<br>
<p>발단은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경기 전 공개한 미출장 선수 명단이었다. 원정팀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과 올러를 제외했고, 홈팀 삼성 라이온즈는 후라도와 최원태를 미출장 선수로 지정했다.</p>
<br>
<p>모두의 시선은 삼성 명단에 쏠렸다. 로테이션상 3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해 당연히 1차전 미출장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였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의 이름이 빠지고 출전 대기 명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p>
<br>
<p>이러한 파격적인 결정의 배경에는 삼성의 헐거워진 뒷문 사정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정규시즌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 9회를 완벽하게 삭제해 줄 확실한 클로저가 없는 상황에서, 정규시즌 공식대로의 불펜 운용으로는 가을야구 살얼음판 승부를 버텨내기 어렵다. 보직의 경계를 허물고 가장 강한 카드를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총력전이 불가피해진 셈이다.</p>
<br>
<p>경기를 마치고 공식 기자회견장에 나선 박진만 감독 역시 원태인의 미출장 명단 제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 감독은 &quot;오늘 상황이 됐으면 나갈 수도 있었다. 후반에 쓸 수 있는 비밀 카드였다&quot;며 단기전 승부처를 봉쇄하기 위한 계산이었음을 숨기지 않았다.</p>
<br>
<p>상대 사령탑인 KIA 이범호 감독도 삼성의 이례적인 엔트리 구성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에 &quot;(원태인이) 3차전 선발 투수일 것 같아서 오늘은 나오진 않을 것 같다. 당연히 3차전 선발은 미출장 선수로 넣지 않나&quot;라면서 &quot;설마 원태인을 오늘 마무리로 쓰려는 것은 아니겠죠?&quot;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p>
<br>
<p>그러면서도 이 감독은 특유의 계산을 전했다. 이 감독은 &quot;원태인이 1차전을 던지게 하고 4차전에 출전시킨다고 하면, 우리 입장에서도 나쁜 것은 아니지 않을까 싶다&quot;면서 &quot;혹시 (1차전에) 나오게 되면 경기를 치르면서 또 다른 방안을 생각해보겠다&quot;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p>
<br>
<p>이날 경기가 1-5 패배로 마무리되면서 원태인의 1차전 등판은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등판 없이 온전히 힘을 비축한 만큼, 박 감독의 마운드 방정식은 27일 2차전으로 이어진다. 박 감독은 &quot;1차전서 투구를 안 했기에 2차전서 만약 나갈 상황 나오면 변화를 줄 수도 있다&quot;면서 &quot;내일 (원)태인이가 안 나가면 3차전 선발로 나갈 것&quot;이라고 부연했다.</p>
<br>
<p>반격에 나서는 삼성의 2차전 선발 투수는 긴 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이닝이터' 아리엘 후라도(30)다. 이번 시즌 정규시즌 24경기에 등판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3.54를 마크하며 선발진의 기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시즌 KIA를 상대로는 1차례 맞대결을 펼쳐 7이닝 10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광주가 아닌 안방 대구에서 던졌던 경기였으며 승패는 올리지 못했다.</p>
<br>
<p>2차전 마운드는 후라도가 선발로 길게 끌고 가면서 승기를 잡을 경우, 뒤를 받칠 불펜 카드와 경기 후반 운용에 시선이 쏠린다.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공백 속에서 1차전 등판을 아낀 '비밀 카드' 원태인이 2차전 승부처에 전격 투입돼 확실한 1승을 챙길지, 아니면 계획대로 3차전 선발 마운드에 오를지 삼성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된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RM의 힘,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6.6만 티켓 기록적 흥행...적자 미술관 살렸다[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623440310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62344031026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quot;우리가 경험해본 적 없는 일&quot; 영국 가디언지 보도</span></p>
<p><span class="bold">RM개인소장품 142점 포함 큐레이터로 참여 </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0310260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큐레이터로 참여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전시가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한때 재정난을 겪던 미술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br>
<p>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4일(현지시간) &quot;우리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일'Unlike anything we've experienced':&quot;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RM x SFMOMA: 비트윈 유 앤 미(Between You and Me)'의 열기를 조명했다.</p>
<br>
<p>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한 이 전시는 지금까지 6만 6000장이 넘는 티켓이 팔렸고, 사전 예매량은 미술관 역대 어떤 전시보다 6배 많았다. 미술관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의 전시 기념품은 3시간 만에 동났다. 미술관 매장 책임자 셰인 살바타는 &quot;지금까지 겪어본 적 없는 일이고, 아마 앞으로도 다시 겪지 못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번 전시는 RM의 개인 소장품 142점과 SFMOMA 소장품 36점으로 꾸려졌다. 회화와 서예, 조각은 물론 포켓몬 애니메이션 셀화까지 포함됐다. 윤형근의 '엄버-블루'가 마크 로스코의 'No. 24' 옆에 나란히 걸렸고, RM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와 플레이리스트도 마련됐다. 한 전시실에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라는 이름이 붙었다.</p>
<br>
<p>RM은 개막 전 언론 공개 행사에서 &quot;오랜 시간 모아온 컬렉션만큼 한 사람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건 많지 않다&quot;며 &quot;나는 미술사를 정식으로 공부하지도 않았고 큐레이터도 아니다. 엉망일 수도 있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다.</p>
<br>
<p>&nbsp;이어 &quot;때로는 외부인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 그는 &quot;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 순수함 때문에 작품 설명을 수백 번 쓰고 지우고 다시 쓰게 될 줄은 몰랐다&quot;고 털어놓기도 했다.</p>
<br>
<p>가디언은 &quot;그의 유명세가 전시를 압도하지만, 컬렉션과 큐레이션 자체도 만만치 않다&quot;고 평가했다. 한국의 화랑 관계자들 사이에서 RM은 깊은 지식 덕분에 '박사'로 불린다고도 전했다.</p>
<br>
<p>전시는 SFMOMA에 단비가 됐다. 이 미술관은 지난해 500만 달러 적자 속에 직원 7.5%를 감원했지만, RM의 전시 개막 이후 확실한 재정적 반등을 맞았다. 개막일에는 수백 명의 팬이 미술관 앞에 줄을 섰고, 한 팬은 &quot;RM을 보러 런던에서 왔다&quot;는 팻말을 들었다. 기사를 써줘서 고맙다며 기자들에게 손수 만든 책갈피와 열쇠고리를 선물한 팬도 있었다.</p>
<br>
<p>해외 팬들도 숫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은 X(구 트위터)에 &quot;미술 전시로 6만 6000장을 팔았다니. K팝 콘서트도 이런 숫자는 못 낸다&quot;, &quot;아티스트의 힘은 팬들의 함성이 아니라 자기 분야를 넘어 영향력이 얼마나 멀리 닿느냐로 측정된다. 그게 바로 RM 효과&quot;라며 감탄했다.</p>
<br>
<p>이 전시를 처음 기획한 아메리카 카스티요 큐레이터가 RM에게 제안을 건넨 건 2년 전, RM이 군 복무를 하던 때였다. 카스티요는 &quot;전시장에서 사람들이 눈앞에서 울고 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고, 아름다운 놀라움&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전시는 2027년 2월 7일까지 이어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3년 차에도 뜨겁네..&quot;항상 같이 반신욕&quot; [연애전쟁][★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2128126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21281266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12812665_1.jpg" />
<br>
<p>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목욕까지 함께하는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1년 8개월째 교제 중인 보디빌더 커플의 사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보디빌딩 대회를 앞둔 남자친구는 숙소에서 반신욕을 준비하던 중 여자친구와 갈등을 빚었다. 여자친구가 샤워하겠다며 불만을 드러내자 두 사람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진 것.</p>
<br>
<p>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quot;그냥 같이 씻으면 안 되냐&quot;고 제안했다. 그러나 남자친구는 &quot;시합 기간에는 욕구가 많이 떨어진다&quot;고 답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p>
<br>
<p>이에 이효리는 &quot;욕구랑 무슨 상관이냐. 같이 안 해봤냐&quot;고 되물었다. 두 사람이 함께 씻어본 적이 없다고 하자 &quot;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웠네&quot;라며 혀를 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12812665_2.jpg" />
<br>
<p>그러면서 이효리는 이상순과의 일상을 언급했다. 그는 &quot;저희는 항상 같이 반신욕을 한다&quot;며 &quot;대화하는 타임이 있다. 얼마나 좋은데요. 한번 해보세요&quot;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했다.</p>
<br>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남편이 씻는 거 보는 건 괜찮냐&quot;고 궁금해했다. 이효리는 &quot;보든지 말든지. 내가 나를 보는 느낌이랄까&quot;라고 태연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어 이효리는 오히려 서장훈을 향해 &quot;완전히 따로 하셨어요? 전생에 말이에요. 완전히 따로?&quot;라고 질문하며 짓궂은 장난을 쳤다. 당황한 서장훈은 &quot;기억이 안 납니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p>
<br>
<p>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숙, 제주집 돌담 무너져 &#039;발칵&#039;..&quot;누가 집 부쉈다, 새벽 3시까지 CCTV 확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73344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733448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46: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73344821_1.jpg" />
<p>방송인 김숙이 제주도 집의 돌담이 무너진 사연을 공개했다.</p>
<br>
<p>2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하룻밤 사이 쑥하우스 돌담이 무너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김숙은 제주도에 마련한 자신의 집을 방문했다가 돌담이 무너진 것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그는 &quot;누가 우리 집을 부쉈다&quot;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p>
<br>
<p>김숙은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제작진이 촬영을 마친 뒤 돌담이 무너진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누군가 돌담을 훼손한 것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특히 현장에서 상표가 가려진 커피캔까지 발견되자 방송 제작진을 의심하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73344821_2.jpg" />
<p>김숙은 돌담이 무너진 원인을 찾기 위해 CCTV 영상까지 확인했다. 그는 새벽 3시까지 영상을 돌려보며 누군가 집에 다녀간 흔적이 있는지 살폈다. 갑작스러운 돌담 붕괴에 김숙은 누군가 고의로 집을 훼손했을 가능성까지 걱정했다.</p>
<br>
<p>그러나 CCTV 확인 결과, 돌담은 외부인의 소행이 아닌 자연적인 원인으로 무너진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을 찾겠다며 밤늦도록 CCTV를 확인했던 김숙은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게 됐다.</p>
<br>
<p>결국 제주집 돌담 붕괴 사건은 외부인의 침입이나 고의적인 훼손이 아닌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경, 20살 때 보복운전 피해 고백..&quot;집까지 쫓아와, 해코지할까 무서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5736625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57366259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34: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573662595_1.jpg" />
<p>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20살 때 겪었던 보복운전 피해를 고백했다.</p>
<br>
<p>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면허 딴 지 일주일 되던 날, 강민경이 포르쉐를 들고 나에게로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강민경은 정재형과 운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보복운전 피해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573662595_2.jpg" />
<p>강민경은 &quot;나는 운전할 때 화가 없다. 보복운전이 두려워서 아무 소리 안 낸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어렸을 때 보복운전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겼다&quot;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그는 비가 많이 내리던 날 옆 차량과 비슷한 속도로 주행하다 도로에 고인 물웅덩이를 지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빗물이 옆 차량으로 튀었다는 것.</p>
<br>
<p>강민경은 &quot;옆 차도 놀랐을 거다. 그런데 나도 웅덩이가 있는지 몰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미안한데 비가 몰아치는 상황에서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 수도 없었고, 죄송하다고 말도 못 했다&quot;며 &quot;그런데 그 사람이 화가 났는지 우리 집까지 쫓아왔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573662595_3.jpg" />
<p>당시 스무 살이었던 강민경은 상대 운전자가 집 앞까지 따라오자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나 그때 스무 살이었는데 너무너무 무서운 거다. 집 앞까지 왔는데 내리기가 너무 무서웠다. 내렸다가 혹시 해코지할까 봐&quot;라고 털어놨다.</p>
<br>
<p>결국 강민경은 차에서 내리지 못한 채 집 주변을 계속 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그래서 빙글빙글 계속 돌았더니 나중에 가더라&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처럼 스무 살 때 겪은 아찔한 경험은 현재의 운전 습관에도 영향을 미쳤다. 강민경은 보복운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운전할 때 화를 내거나 다른 운전자에게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루디, ♥이대은과 갈등→정신과行..&quot;심각한 우울증+약 처방까지&quot; [남겨서 뭐하게][★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3324626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33246266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28: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32462667_1.jpg" />
<br>
<p>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의 갈등 속에서 심각한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트루디와 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의 위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트루디는 남편의 말투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까지 찾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다툴 때마다 오빠가 '너 병원에 가봐야 해. 병이야, 병', '또 시작이네'라고 한다&quot;며 &quot;약간 환자가 된 기분이었다. 나만 아픈 사람이 된 것 같았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제가 조금 이상한 말을 하면 '너 병원 가봐. 약 먹었어?'라고 한다. 그게 너무 상처가 됐다&quot;며 &quot;위축되고 너무 괴로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에 이대은은 아내의 감정 기복이 심해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대은은 &quot;아내가 밝고 순해 보이지만 화날 때는 180도 다른 사람이다. 기분이 좋다가도 사소한 것에 화를 낸다&quot;며 &quot;제가 봤을 때는 정상적이지 않아 보였다. 저도 화가 나서 한 말이지만 진담도 담겨 있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트루디는 &quot;저는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다&quot;며 &quot;오빠는 항상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한다. 본인은 바꾸지 못한다고 했을 때 너무 상처가 됐다&quot;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32462667_2.jpg" />
<br>
<p>특히 트루디는 최근 이대은과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했다가 예상하지 못한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저는 오빠가 100%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저한테 너무 심한 우울증 단계라고 하더라&quot;며 &quot;제가 생각한 것보다 심했다&quot;고 고백했다.</p>
<br>
<p>이후 김창옥은 트루디가 남편의 말투에 유독 상처받는 이유를 짚으며 어린 시절의 경험에 관해 물었다. 트루디는 &quot;엄마 아빠의 말투가 엄청나게 셌다. 싸우는 게 아니라 대화인데도 너무 힘들었다&quot;며 &quot;날카로운 말투에 압박받아 울고 있는 어린 제 모습이 보인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그 말투가 싫어서 늘 피해 다녔다. 사람들을 웃기려고 했고, 24시간 이어폰을 꽂고 잤다&quot;며 &quot;생각해 보면 도망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김창옥은 &quot;남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보다 진솔이(트루디 본명)를 만나야 한다&quot;며 &quot;내가 안아줘야 할 건 태어난 아이 같지만, 내 안에 있는 나&quot;라고 조언했다.</p>
<br>
<p>이에 트루디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오열했다. 트루디는 &quot;늘 이불을 얼굴까지 쓰고 잤다. 이어폰을 끼고 자서 병인 줄 알았는데 너무 힘들었구나&quot;라며 &quot;가족들은 널 싫어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지만, 말투가 무거웠을 뿐이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quot;고 눈물을 쏟았다.</p>
<br>
<p>한편 트루디와 이대은은 4년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현규 훌륭한 활약, 매우 만족한다!&quot; 교체 11분 만에 결승골 &#039;쾅&#039;→베식타시 사령탑 극찬... 유효슈팅·드리블·경합 성공률 100%</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41353101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413531016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24:4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4135310168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교체 투입 11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속팀 사령탑도 오현규의 활약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p>베식타시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 2026~20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9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p>
<br>
<p>이날 오현규는 후반 20분 윌프레드 은디디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그리고 불과 11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br>
<p>특히 오현규의 빠른 판단력과 침착한 마무리가 돋보였다. 후반 31분 오현규는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의 움직임을 상대 수비수보다 먼저 읽어냈다. 상대보다 한발 앞서 공을 끊어낸 뒤 곧바로 전방을 향해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p>
<br>
<p>이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은 오현규는 침착하게 골키퍼까지 제쳤다. 이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완성했다.</p>
<br>
<p>상대 수비수보다 먼저 공의 위치를 파악한 판단력부터 빠른 돌파와 침착한 마무리까지 돋보인 장면이었다.</p>
<br>
<p>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다. 이후 후반 44분 주니오르 올라이탄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완성했다.</p>
<br>
<p>경기 후 빈첸초 이탈리아노 베식타시 감독도 오현규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p>
<br>
<p>튀르키예 매체 아스포르에 따르면 이탈리아노 감독은 경기 후 &quot;경기 전부터 후반전 선수 교체를 통해 팀이 더욱 강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오현규는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경기에 투입된 뒤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quot;며 &quot;교체로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실제로 이탈리아노 감독의 교체 승부수는 제대로 적중했다. 베식타시는 여러 차례 슈팅을 시도하고도 좀처럼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오현규의 투입 이후 공격에서 돌파구를 찾았고, 결국 승점 3까지 챙겼다.</p>
<br>
<p>이탈리아노 감독은 오현규의 프로다운 자세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오현규는 매우 프로다운 선수다. 두샨 블라호비치, 세미흐 클르츠소이와 함께 시즌 내내 우리 팀에 도움을 줄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나는 오현규에게 매우 만족한다. 올라이탄과 은디디에게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quot;고 거듭 칭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4135310168_2.jpg" />
<p>이날 축구통계매체 풋몹도 오현규에게 높은 평점 7.9를 부여했다. 오현규는 25분을 소화하면서 1골을 터뜨렸고, 슈팅 2차례를 시도해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했다. 유효슈팅 비율 100%를 기록한 것이다.</p>
<br>
<p>드리블과 경합에서도 완벽한 기록을 남겼다. 오현규는 드리블을 2차례 시도해 모두 성공했고, 지상 경합에서도 2차례 모두 승리했다. 공중 경합 역시 1차례 시도해 이겨냈다. 드리블과 지상·공중 경합 성공률 모두 100%를 기록했다. 짧은 출전시간에도 높은 공격 효율성을 보여준 셈이다.</p>
<br>
<p>이로써 오현규는 리그 8경기 만에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호펜하임(독일)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데 이어 리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p>
<br>
<p>특히 제한된 출전시간 속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리고 사령탑의 공개적인 극찬까지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현규의 치열한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413531016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안유진, &#039;18억 로또 청약&#039; 아파트서 목격..&quot;부모님이 사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23520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235208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21: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2352082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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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걸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에서 목격됐다.</p>
<br>
<p>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알콩달콩 박은영'에는 '3,000세대 디에이치방배, 9월 입주 따끈따끈 신축!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박은영은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의 대단지 신축 아파트 '디에이치 방배' 집들이에 나섰다. 박은영의 지인이 거주 중이라는 해당 아파트는 안유진이 청약에 당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br>
<p>이에 박은영은 &quot;안유진 씨는 어떻게 와서 사시는 거야?&quot;라고 물었고, 지인은 &quot;어제 봤다&quot;면서도 &quot;(안유진이 직접) 살지는 않는다. 부모님이 사시는 것 같다. 그래서 한 번씩 이렇게 왠지 목격할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23520821_2.jpg" />
<br>
<p>디에이치 방배는 청약 당시 5만 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90대 1를 기록한 인기 아파트였다. 안유진의 구체적인 청약 가점과 당첨 주택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연령상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운 만큼 추첨제 물량에 당첨됐을 것으로 보인다.</p>
<br>
<p>디에이치 방배의 분양가는 59㎡이 최고 17억 250만 원, 84㎡이 22억 4300만 원, 101㎡ 25억 원, 114㎡ 27억 6200만 원 수준이다. 현재 84㎡의 호가는 40억 원 수준으로 지난 4월 84㎡이 36억 9295억 원에 매매된 점을 고려하면 2년 여 사이에 14억 5000만 원이 넘게 오른 셈이다.</p>
<br>
<p>때문에 안유진이 84㎡ 일반분양 물량에 추첨됐다면 18억 원에 가까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물어보살&#039; 23세 女, 마약 중독에 임신중절까지..&quot;이제는 생명 살리고파&quot;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3334075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333407511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1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334075110_1.jpg" />
<p>'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23세 여성이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다 마약에까지 손을 댄 사연을 고백했다.</p>
<br>
<p>2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과거 마약을 투약했던 23세 사연자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이수근이 고민을 묻자 사연자는 &quot;우울증에 빠져 마약까지 손을 댔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334075110_2.jpg" />
<p>사연자는 &quot;어릴 때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 외로움이 많았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이 생겼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결국 휴학했지만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 이럴 거면 빨리 졸업이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다시 복학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복학 후 동기들에게 들은 말이 상처로 남았다. 사연자는 &quot;동기들에게 처음 들은 말이 심한 욕이었다. '클럽 구석에서 마약이나 할 애'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문장이 마음에 꽂혔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어차피 나는 남들 눈에 약쟁이로 보이는구나 싶었다. 이미 알코올 중독자의 삶을 살고 있었고, 당시에는 계속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334075110_3.jpg" />
<p>이어 &quot;여기서 마약까지 추가된다고 내 인생이 더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했다. 이미 밑바닥이라고 여겼던 것 같다&quot;며 마약에 손을 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br>
<p>하지만 마약은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되지 못했다. 사연자는 &quot;오히려 정신질환과 알코올 중독이 엄청 심해졌다. 계속 마약을 다시 하려고 구할 방법을 찾아봤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결과적으로 더 제정신이 아니게 됐다. 도저히 혼자 있을 수가 없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br>
<p>그러던 중 임신을 하게 됐다고. 사연자는 &quot;그렇게 지내다가 임신을 하게 됐고, 중절수술을 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중절수술을 하고 나서부터는 내가 죽을 때 죽더라도 생명들을 살리고, 나 같은 사람들이 여기까지 오지 않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나래 &#039;주사이모&#039; 의미심장 SNS..&quot;머리 찢어져, 피 흥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60873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60873712</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60873712_1.jpg" />
<br>
<p>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충격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A씨는 개인 SNS에 &quot;괜찮다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왔다&quot;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 속 A씨는 머리에 대형 반창고를 붙인 채 병원 입원실에 누워있는 모습. 그는 &quot;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리는 8cm~10cm나 찢어져 있었고 바닥에 피는 흥건&quot;이라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이어 A씨는 &quot;괜찮은 척 버텨내는 것도 이제는 내려놓아야 할 때인가 보다. 이제는 버티는 삶보다, 나를 지키는 삶을 살고 싶다. #긴장해라 #눈에뵈는게없음 #오른쪽눈안보임&quot;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뱉었다.</p>
<br>
<p>A씨는 박나래를 포함한 다수의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로 지난해 의료법, 약사법 위반,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p>
<br>
<p>지난 8월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에게 불법 시술을 투여받았다는 의혹의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을 순차적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등권 경쟁&#039; 사실상 끝났다, &#039;김빠진&#039; K리그 파이널B 흥행 어쩌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0242109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024210969</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024210969_1.jpg" />
<p>프로축구 K리그1이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한다. 정규리그 순위를 기준으로 1~6위는 파이널 A그룹(상위 스플릿), 7~12위는 파이널 B그룹(하위 스플릿)에 속한 뒤 같은 그룹에 속한 팀들끼리 겨뤄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파이널A에서는 우승이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경쟁이, 파이널B에서는 강등을 피하기 위한 '생존 경쟁'이 각각 펼쳐진다.</p>
<br>
<p>파이널A에서는 FC서울의 조기 우승으로 우승 경쟁은 막을 내렸다. 다만 치열한 ACL 경쟁이 파이널 라운드 내내 진행될 예정이다. 2위 울산 HD(승점 51)부터 6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46)와 격차가 5점에 불과하다. 그 사이에 3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9), 4위 전북 현대와 5위 강원FC(이상 승점 48)가 자리하고 있다.</p>
<br>
<p>팀들 간 격차가 적은 만큼 매 라운드 파이널A 순위표가 요동칠 수 있다. 2027~2028시즌 ACL에 배정된 K리그 출전권은 ACL 엘리트(ACLE)에 4장(본선 직행 3장+플레이오프 1장), ACL2 1장(본선 직행) 등 총 5장이다. K리그뿐만 아니라 내년 6월 결승이 치러지는 2026~2027 코리아컵 성적도 변수로 작용한다.</p>
<br>
<p>문제는 '김빠진' 파이널B 경쟁이다. 사실 K리그1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 경쟁은, 파이널A의 우승이나 ACL 진출권 경쟁보다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파이널 라운드 '백미'였다. 당사자들에게는 이만큼 잔인한 경쟁도 없지만, 리그 전체의 흥행에서는 시즌 막판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다이렉트 강등은 물론 승강 플레이오프(PO) 추락 등 파이널 B 중 무려 절반이 강등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예년에 특히 그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024210969_2.jpg" />
<p>올해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이번 시즌 K리그1은 다이렉트 강등팀이 없다. 최하위 한 팀만 '조건부' 승강 PO를 치른다.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김천 상무가 아닌 다른 팀이 최하위에 머무를 경우에만, 최하위 팀이 승강 PO로 향한다. 올 시즌 K리그1 12개 팀, K리그2 17개 팀인 구조를 내년부터 K리그1 14개 팀, K리그2 15개 팀으로 조정하는 과정에서 올 시즌 강등 위험이 크게 줄었다.</p>
<br>
<p>그런데 승강 PO로 향할 수 있는 최하위 경쟁마저 사실상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난 상황이다. 최하위 광주FC가 승점 21(3승 12무 18패)에 머무르며 11위 부천FC(승점 32)에 11점이나 뒤져 있다. 10위는 김천(승점 34)이다. 광주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둔다고 해도 최대 승점은 36점. 김천은 남은 5경기에서 승점 3, 부천도 승점 5만 더하면 자력으로 '잔류'가 확정된다. 이마저도 광주의 전승이 전제다. 광주가 최근 2승 1패로 반등한 상황이긴 하지만, 남은 5경기 중 1경기라도 미끄러지면 다른 팀들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승점도 그만큼 줄어든다.</p>
<br>
<p>뿐만 아니다. 이미 7위 제주 SK(승점 46)나 8위 FC안양(43), 9위 포항 스틸러스(42)는 잔류가 확정된 상황이다. 파이널 라운드 남은 5경기를 모두 지더라도 최하위로 떨어질 위험이 없다. 파이널 라운드에 대한 동기부여도 그만큼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물론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프로 선수들이지만, 사실상 의미가 사라진 남은 파이널 라운드 일정과 맞물려 각 팀들의 경기력, 나아가 리그 전체 흥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p>
<br>
<p>정규리그 최종전 패배로 파이널B로 떨어진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quot;(파이널A에) 가까웠던 만큼 그만큼 속상하다&quot;면서도 &quot;최대한 이번 시즌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우리 팀을 대표해서 매 경기 승점 3점을 위해 싸워야 한다. 남은 5경기 동안 최대한 좋은 경기를 하는 게 그게 맞는 방법인 것 같다&quot;고 파이널B 운영 계획을 밝혔다. 유병훈 안양 감독은 &quot;매 경기 집중해서 안양의 경쟁력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남은 경기도 프로의식을 가지고 하겠다&quot;며 &quot;승리 목표는 똑같다. 지난해 8위였는데, 올해는 7위를 해야 한다는 목표 의식을 두고 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02421096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똘똘 &quot;커밍아웃에 부모님 충격..母 6개월·父 4년 연락 끊어&quot; [말자쇼][★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23447715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234477156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44771566_1.jpg" />
<p>유튜버 김똘똘이 커밍아웃 이후 가족과 겪었던 갈등을 고백했다.</p>
<br>
<p>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정범균은 김똘똘에게 &quot;부모님에게 커밍아웃을 이야기할 때도 힘들었을 것 같다&quot;고 물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44771566_2.jpg" />
<p>이에 김똘똘은 &quot;28살에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공개적인 방송에서 커밍아웃을 했다&quot;며 &quot;저희 집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다. 부모님이 충격을 많이 받으셨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부모님이 '어떤 집사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기도를 통해서 치료가 된다더라. 병원에 가볼 생각 없니?'라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이건 대화가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김똘똘은 &quot;엄마와는 6개월 정도 연락을 끊었고, 아빠와는 4년 동안 연락하지 않고 지냈다&quot;고 고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44771566_3.jpg" />
<p>그는 &quot;4년 동안 제 삶에 집중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다&quot;며 &quot;그러던 중 아빠에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얼굴은 보고 살아야지'라는 문자가 왔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후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했다는 김똘똘은 아버지가 건넨 말을 전했다.</p>
<br>
<p>그는 &quot;아빠가 '네가 잘못된 길을 선택해서 피폐한 삶을 살까 봐 굉장히 걱정했다. 그런데 지금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남들에게 무시받지 말고 당당하게 항상 승리하면서 살아라'라고 말씀하셨다&quot;고 밝혔다.</p>
<br>
<p>김똘똘은 &quot;그 말을 듣고 우리가 대화가 좀 필요했던 부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2의 김연경&#039; 선명여고 손서연, 미래스타상 영예 &quot;세계 무대서 힘보다 기술로 승부할게요&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645501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6455011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0:31: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64550115_2.jpg" />
<p>'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한국 여자배구의 초특급 유망주 손서연(16·선명여고)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p>손서연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다.</p>
<br>
<p>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손서연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이 주어졌다. 손서연은 수상 소감으로 &quot;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손서연은 키 181㎝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세계 무대를 차례로 강타했다.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16세 이하(U-1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45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총 141점을 올려 득점왕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최우수선수(MVP)와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까지 휩쓸었다.</p>
<br>
<p>고교 진학 후에도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지난 3월 전국중고춘계배구연맹전에서 선명여고의 여자 고등부 우승에 힘을 보탰고, 8월 칠레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한 단계 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64550115_3.jpg" />
<p>손서연은 U-17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으로 9경기에 출전해 공격 153점, 블로킹 15점, 서브 에이스 11개를 더해 총 179점을 쓸어 담았다. 경기당 평균 19.89점으로 대회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한국도 조별리그 5전 전승에 이어 16강에서 필리핀을 제압했고, 최종 6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탈리아와 5위 결정전에서도 손서연은 팀 내 최다인 20점을 기록했다.</p>
<br>
<p>하지만 정작 손서연이 세계선수권에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자신의 뛰어난 득점력이 아닌 세계적인 유망주들과의 신체조건 차이였다.</p>
<br>
<p>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손서연은 &quot;한국 선수들과 많이 달랐다. 키와 파워 자체가 달라서 신기하기도 했다.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계기가 돼 좋은 경험이었다&quot;며 &quot;우리 학년 미국 선수들이 정말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 경기를 해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quot;고 돌아봤다.</p>
<br>
<p>그렇다고 자신감이 꺾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발견했다. 손서연은 &quot;힘이나 높이에서는 밀릴 수 있지만, 연타나 페인트 같은 기술은 내가 조금 더 낫지 않나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레프트에서 공이 많이 올라오는데 좋지 않은 공이 올라올 때도 많다. 그래서 힘으로만 공격하는 선수가 아니라 여러 가지 기술을 활용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quot;며 &quot;요즘에는 학교 선생님께서 다양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그런 부분을 더 연습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신장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난해보다 키가 1~2㎝ 정도 자라 184㎝가 된 손서연은 &quot;키가 크지 않기 때문에 스피드나 점프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 그런데 그런 부분도 노력한다고 무조건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기술을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64550115_4.jpg" />
<p>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느낀 책임감도 컸다. 손서연은 &quot;나를 믿고 맡겨주신 것이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 됐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친구들이 나를 정말 많이 도와줬다.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평상시에는 조금 소심한 편이기도 하다. 그런데 운동할 때는 엄청 나서면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근에는 선명여고의 전국체전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앞서 중앙여고와 맞붙은 최강전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어낸 성과였다. 손서연은 &quot;전국체전에 나가기 전에 중앙여고에 져서 준우승했다. 원래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그때부터 조금 걱정이 됐다&quot;며 &quot;언니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대회이기도 해서 정말 끝까지 우승하고 싶었다. 엄청 열심히 준비했고 우승까지 하게 돼 더 기뻤다&quot;고 말했다.</p>
<br>
<p>중앙여고와의 라이벌 구도도 흥미롭다. 특히 지난해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았던 박서윤(17·중앙여고)과 손서연은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유망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손서연은 &quot;종별선수권 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3-0으로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더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IBK기업은행배와 최강전에서 지고 나서부터는 중앙여고를 확실히 경쟁 상대로 생각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박서윤에 대해서도 &quot;(박)서윤 언니는 키가 많이 크지 않나. 나는 서윤 언니만큼 키가 크지는 않지만 다른 부분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세계선수권에서 맹활약한 뒤 쏟아진 관심에도 손서연은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quot;그런 것 때문에 들뜨거나 하지는 않는다. 학교에 가면 똑같은 선수이기 때문에 평소처럼 똑같이 행동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3364550115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lt;2026 퓨처스 스타대상&gt; 시상식</p>
<br>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초대박&#039; KIA 돌연 떠난 &#039;10홈런&#039; 대체 외인 생각도 안난다! &#039;퇴출 위기&#039; 13억 정식 외인 가을 대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281984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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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0:2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8198445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81984451_2.jpg" />
<p>한때 퇴출 기로에 섰던 '13억 외인'이 완벽한 가을 반전 드라마를 썼다. 돌연 팀을 떠났던 단기 대체 외인의 빈자리와 아쉬움은 이미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플레이오프 무대를 첫 경기부터 집어삼킨 것이다.</p>
<br>
<p>카스트로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삼성 라이온즈와의 1차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5-1 완승을 진두지휘했다. 1차전 데일리 MVP와 결승타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오늘의 타격감 상'까지 싹쓸이했다.</p>
<br>
<p>이날 시작부터 카스트로의 해결사 본능이 번뜩였다. 카스트로는 1회초 2사 후 김도영의 볼넷과 도루로 만든 득점권 찬스에서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의 2구째 시속 142km 커터를 통타, 선제 결승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상대 우익수 김성윤의 송구 실책을 틈타 3루까지 파고든 뒤 나성범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주루에서도 집중력을 과시했다.</p>
<br>
<p>백미는 3회초였다. 2-0으로 앞선 2사 1루에서 다시 페덱과 마주한 카스트로는 집요한 승부근성을 뽐냈다. 3-1 유리한 카운트에서 공 4개를 끈질기게 커트해 낸 뒤, 9구째 시속 144km 커터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시원하게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팽팽하던 흐름을 단숨에 KIA 쪽으로 가져온 결정타였다. 5회초에도 바뀐 투수 배찬승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p>
<br>
<p>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들었던 반전이다. 카스트로는 지난 2025년 12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3억 원)의 조건으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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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개막 후 23경기 타율 0.250 2홈런 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00으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4월 말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이때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32경기에서 10홈런을 쏘아 올리며 '대박'을 터뜨렸다. 32안타 가운데 10개가 홈런인 것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데를린을 정식 외인으로 신분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득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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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운명의 장난처럼 상황이 급변했다. 아데를린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갑작스럽게 짐을 싸면서, 13억 원을 투자한 '정식 외인' 카스트로에게 기회가 다시 돌아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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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벼랑 끝에서 잡은 기회를 카스트로는 놓치지 않았다. 6월 복귀와 동시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6~7월 연달아 월간 4할 타율을 기록했고, 후반기 타율 0.335 OPS 0.980의 맹폭을 퍼부으며 99경기 타율 0.327 21홈런 88타점 61득점 OPS 0.928로 정규시즌을 화려하게 마쳤다.</p>
<br>
<p>가을의 찬바람이 불자 방망이는 더 뜨거워졌다. 카스트로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 이어 이날 플레이오프 1차전까지 합쳐 이번 포스트시즌 4경기 타율 0.500(16타수 8안타), 출루율 0.529, 장타율 0.938, OPS 1.467, 2홈런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찍고 있다. 가을야구 무대 전체를 지배하는 압도적인 화력이다.</p>
<br>
<p>플레이오프 1차전을 마친 뒤 카스트로는 &quot;어떤 상황이든 타석에 들어서면 안타를 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매 타석 최대한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려서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언제나 나의 목표&quot;라며 담담하면서도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p>
<br>
<p>카스트로의 맹활약 속에 KIA는 1차전을 잡고 한국시리즈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5전 3선승제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35회 중 27회)에 달한다. 떠나간 10홈런 대체 외인의 그림자는 완벽하게 지워졌다. 퇴출 위기를 딛고 포스트시즌 OPS 1.467의 '가을 괴물'로 거듭난 13억 거포가 KIA의 가을을 이끌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819844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韓 황금시간대 편성&#039; 아시안컵 일정 발표, 한국 1월 11일 예멘과 1차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134330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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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9:30: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134330245_1.jpg" />
<p>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 모두 현지시간으로 낮에 경기들이 배정됐다. 6시간의 시차를 고려하면 시청하는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이른바 '황금시간대'다.</p>
<br>
<p>A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경기 일정과 시간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1월 8일 오전 2시 킹 파흐드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팔레스타인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이자 공식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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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별리그 E조에 속한 한국의 첫 경기 예멘전은 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어 베트남과의 조별리그 2차전이 15일 오후 7시 30분 사우디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조별리그 최종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전은 20일 오후 10시 30분 사우디 리야드의 이맘 무함마드 빈 사우드 대학교 경기장에서 킥오프한다.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가 한국시간으로 오후 7시 30분, UAE전만 오후 10시 30분에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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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134330245_2.jpg" />
<p>예멘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예멘전이 열리는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수용인원은 6만명에 달하지만, 베트남전과 UAE전이 열리는 킹덤 아레나나 이맘 무함마드 빈 사우드 대학교 경기장은 수용인원이 각각 2만 6000명과 2만 5000명이다. 이번 대회는 사우디 리야드와 제다, 알코바르까지 3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열리는데, 4만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은 3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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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약 한국이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면 D조 2위와 내년 1월 25일 오후 9시 30분에, 조별리그 2위 통과 시 F조 1위와 24일 오후 9시 30분에 각각 16강전을 치른다. 8강은 28일 또는 29일 오후 9시 30분에 열린다. 4강전은 2월 2일 0시, 오전 2시에 각각 예정돼 있다. 대망의 결승은 6일 오전 2시 킹 파흐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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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FC의 이번 아시안컵 일정 발표는 불안한 정세 속 대회 연기 또는 개최지 변경 등 여러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사우디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아 공항이나 에너지 시설이 파괴되고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정세가 매우 불안한 상황. 대회조직위원회는 그러나 &quot;준비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quot;는 입장을 이달 중순에 발표한 바 있다. 한국축구는 지난 1960년 이후 무려 67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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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13433024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경기 이겼다고 테일러 스위프트까지 조롱?&quot; 20-3 대승 후 &#039;황당한 SNS 도발&#039;... 팬들 분노 폭발 &quot;품격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2462915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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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9:13: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2462915658_1.jpg" />
<p>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6)가 뜻밖의 조롱 논란에 휘말렸다. 남편이 소속된 팀을 꺾은 상대 구단이 승리를 자축하며 스위프트를 겨냥한 듯한 SNS 게시물을 올렸기 때문이다.</p>
<br>
<p>미국 연예매체 TMZ는 27일(한국시간) 시애틀 시호크스 구단의 공식 SNS 게시물을 둘러싸고 스위프트 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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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시애틀은 2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2026 미국프로풋볼(NFL)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20-3으로 대승을 거뒀다.</p>
<br>
<p>이날 시애틀은 경기 내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캔자스시티를 제압했다. 반면 캔자스시티는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개막 5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p>
<br>
<p>그런데 논란은 경기 종료 후 발생했다. 시애틀 구단이 공식 SNS를 통해 승리를 자축하는 게시물을 올렸는데, 이를 두고 상대팀 선수의 아내인 스위프트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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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게시물에는 흰색과 파란색, 초록색으로 만들어진 우정 팔찌가 등장했다. 팔찌에는 '시애틀 승리'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여기에 '엔드 게임(End Game)'이라는 짧은 메시지도 남겼다.</p>
<br>
<p>문제는 게시물에 등장한 팔찌와 문구 모두 스위프트를 연상시킨다는 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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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정 팔찌는 스위프트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스위프트의 콘서트에서 팬들이 직접 만든 팔찌를 서로 교환하는 문화가 널리 알려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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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엔드 게임'은 스위프트가 지난 2017년 발매한 앨범 '레퓨테이션(Reputation)'에 수록된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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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국 시애틀 구단이 승리를 자축하면서 스위프트의 상징적인 물건과 노래 제목까지 활용한 셈이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단순한 승리 자축을 넘어 스위프트를 겨냥한 조롱이라고 받아들였다.</p>
<br>
<p>매체는 &quot;스포츠팀이 경기에서 승리한 뒤 온라인에서 상대를 가볍게 조롱하거나 도발하는 일은 드물지 않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도 &quot;하지만 상대팀 선수의 아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일은 흔하지 않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스위프트의 남편은 캔자스시티의 스타 선수 트래비스 켈시(37)다. 켈시는 NFL을 대표하는 타이트엔드 중 한 명으로, 스위프트와 지난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했다.</p>
<br>
<p>특히 두 사람의 인연에도 우정 팔찌가 등장한다. 켈시는 과거 스위프트의 콘서트를 찾았다가 자신의 전화번호가 적힌 우정 팔찌를 전달하려 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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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2462915658_2.jpg" />
<p>결국 스위프트 팬들의 반응도 거셌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팬들은 시애틀 구단을 향해 &quot;품격이 없다&quot;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p>
<br>
<p>매체는 &quot;스위프트의 팬들은 시애틀 구단이 공식 SNS에 올린 조롱성 게시물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스위프트는 2023년 켈시와 교제를 시작한 이후 NFL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한 명이 됐다&quot;면서도 &quot;두 사람은 이제 결혼한 사이&quot;라고 설명했다.</p>
<br>
<p>TMZ는 다른 NFL 스타들의 아내와도 비교했다. 매체는 조시 앨런(버펄로 빌스)의 아내인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와 크리스천 맥카프리(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아내인 모델 올리비아 컬포를 언급하며 &quot;이들은 스위프트만큼 거센 비난이나 조롱에 시달리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246291565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생애 첫 퇴장&#039; 네일 &quot;박승규에 재차 미안→모두 고의 아니란 걸 알겠지만, 크게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282335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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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282335448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282335448_2.jpg" />
<p>&quot;사실 내 야구 인생을 통틀어 첫 퇴장이라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박)승규에게 정말 미안하다. 크게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다.&quot;</p>
<br>
<p>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아찔했던 헤드샷 상황에 대해 박승규(26·삼성 라이온즈)를 향한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p>
<br>
<p>네일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했다.</p>
<br>
<p>호투를 이어가던 네일은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승규와 마주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던진 시속 146㎞ 투심 패스트볼(싱커)이 손에서 빠지며 박승규의 헬멧을 강타했다. 직구 계열 투구로 타자의 머리를 맞힌 네일은 규정에 따라 즉각 헤드샷 자동 퇴장 처분을 받았다. 역대 PO 사상 첫 헤드샷 퇴장이자, 네일 개인 야구 인생에서도 처음 나온 퇴장이었다.</p>
<br>
<p>다행히 박승규는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박승규의 몸 상태에 대해 &quot;괜찮은 것 같다. 내일 상태를 봐야 할 것 같은데, 일단 경기 중에는 괜찮았다&quot;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p>
<br>
<p>경기 후 현장 취재진과 만난 네일은 &quot;오늘 전반적으로 컨디션도 좋고 감각이 워낙 좋았는데, 그렇게 마운드를 내려오게 돼 너무 당황스러웠고 큰 충격을 받았다&quot;고 당시를 돌아봤다.</p>
<br>
<p>헤드샷 상황에 대해서는 &quot;박승규 선수의 타이밍이 워낙 좋아 가운데로 몰리지 않게 바깥쪽 낮은 코스로 신중하게 던지려 했다. 생각이 많아지면서 힘이 들어갔고, 공이 손에서 빠지면서 완전히 빗맞아 머리 쪽으로 향했다&quot;며 &quot;완벽한 실수이자 사고였다&quot;고 털어놓았다.</p>
<br>
<p>네일은 박승규를 향한 미안함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quot;타석 쪽을 보며 곧바로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건넸다&quot;면서 &quot;박승규 선수도, 경기장에 있던 모든 관중분들도 고의가 아니었음을 알 것이다. 그렇지만 머리로 향한 공이었기에 정말 미안한 마음이 크다. 큰 부상 없이 괜찮아서 진심으로 다행이고 감사할 뿐&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생애 첫 퇴장 판정에 대해서는 판정을 담담히 받아들였다. 네일은 &quot;헤드샷 퇴장 규정을 잘 알고 있었기에 공이 맞는 순간 바로 퇴장당할 것임을 알았다&quot;며 &quot;생애 첫 퇴장이라 순간적으로 좌절감도 들었지만, 명확히 정해진 규칙인 만큼 전혀 이견은 없다&quot;고 말했다.</p>
<br>
<p>갑작스러운 퇴장으로 준비 시간 없이 마운드를 이어받은 불펜진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네일은 &quot;급하게 등판해야 했던 불펜 투수들에게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정해영을 비롯한 투수들이 최소 실점으로 훌륭하게 막아줬다&quot;며 &quot;내일 불펜 동료들에게 꼭 커피를 사서 고마움을 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날 조기 강판으로 투구 수가 57구로 많지 않았던 만큼 플레이오프 시리즈 도중 불펜 등판 가능성도 열어뒀다. 네일은 향후 불펜 등판 여부에 대해 &quot;2차전을 앞두고 코칭스태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결정할 문제&quot;라면서도 &quot;팀이 이기길 바라고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불펜 등판이 필요하다면 팀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282335448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282335448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드레스코드&#039; 당부한 김도영도 감격했나, 라팍 1루 가득 메운 붉은 물결→PO1 뒤 &#039;무언의 SNS 공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1242515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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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7:0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124251527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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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라운드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적지 대구에서 펼쳐진 팬들의 압도적인 붉은 물결에 깊은 여운을 드러냈다.</p>
<br>
<p>KIA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에서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5-1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3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타선의 공격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br>
<p>경기 종료 후 승리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시점, 김도영은 자신의 SNS에 KIA 구단 공식 계정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라이온즈파크 1루 측 원정 관중석을 빈틈없이 가득 메운 채 열띤 함성을 쏟아내는 타이거즈 팬들의 응원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p>
<br>
<p>어떠한 문구나 이모티콘도 덧붙이지 않은 '무언(無言)'의 공유였지만, 그 어떤 수식어보다 묵직한 감격과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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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김도영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 직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통해 &quot;팬분들께서 드레스코드를 맞춰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깜짝 요청을 전한 바 있다. 슈퍼스타의 이 한마디는 곧바로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광주를 붉게 물들였던 타이거즈 팬들은 원정지인 대구 라이온즈파크까지 원정 응원석인 1루 측을 온통 붉은 유니폼과 티셔츠로 빽빽하게 채워 넣으며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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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천순연으로 경기는 열리진 못했지만 김도영은 25일 취재진과 만나 팬들의 결집력에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사실 예전에는 '저걸 왜 하나' 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니 '아, 이래서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quot;며 &quot;팬분들이 '우리도 그라운드에서 같이 뛴다'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런 장면을 보면 선수들은 엄청난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는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준PO 3경기서 타율 0.333 3홈런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차지했던 김도영은 이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공수주에서 펄펄 날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그라운드 위 맹타로 화답한 데 이어, 적지 1루를 홈구장처럼 붉게 물들여준 팬들의 뜨거운 응답에 김도영은 '무언의 공유'로 그 벅찬 감동을 대신 전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124251527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사상 최초&#039; PO 헤드샷 퇴장, 이범호는 다 계획이 있었다 &#039;정해영→이의리→곽도규→전상현&#039; KIA 플랜 완벽 적중 [PO1 감독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657900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6579009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6:2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1.jpg" />
<p>플레이오프(PO) 역사상 최초의 사고. 과연 누가 예상할 수 있었을까. 그럼에도 KIA 타이거즈는 잘 대처했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이범호(45) KIA 감독의 철저한 계획 덕분이었다.</p>
<br>
<p>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5-1로 이겼다.</p>
<br>
<p>역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PO에서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27/35)에 달했다. 준PO를 치르고 올라왔지만 이젠 KIA가 탑독이 된 형국이다.</p>
<br>
<p>타선에선 중심에 배치된 김도영-헤럴드 카스트로-나성범, 그리고 쐐기포를 날린 한준수가 100% 지분을 다 가져갔다.</p>
<br>
<p>그러나 진짜 승부처는 마운드에 있었다. 5회 1사까지 51구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던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박승규에게 던진 공이 머리로 향했고 헤드샷 퇴장을 당한 것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2.jpg" />
<p>KIA 불펜에선 몸을 풀고 있는 투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네일의 투구는 흠잡을 데 없었고 투구수 상으로는 7,8회까지도 투구가 가능해보였기 때문이다. 역대 PO에서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은 헤드샷 퇴장이기에 이범호 감독으로서도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포스트시즌을 통틀어도 3번째에 불과한 진기록이었다.</p>
<br>
<p>다급하게 몸을 풀고 올라온 정해영(25⅔이닝)이 적시타를 맞고 네일 승계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은 없었다. 6회부터는 이의리, 조상우(이상 1⅓이닝), 곽도규(⅓이닝), 전상현(1이닝)이 차례로 등판해 릴레이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p>
<br>
<p>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quot;타자들이 초반에 페덱 공략을 잘해줬다. 초반에 긴장할 수 있는 걸 잘 풀어준 게 승리의 원동력&quot;이라며 &quot;중간 투수들도 이닝을 잘라가며 잘 막아줘 1차전을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p>
<br>
<p>네일의 퇴장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구체적 계획이 짜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quot;네일이 5이닝을 던질 경우의 불펜 운영을 생각해뒀다 짧게 던지면 (정)해영이, (이)의리를 초반에 붙이고 뒤에 필승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네일이 5이닝 가까이 던졌고 갑작스러웠지만 준비한 게 있었다. 불펜에 나오는 투수들이 흔들림 없이 잘 막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3.jpg" />
<p>이 감독도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더 냉정해져야 했다. &quot;헤드샷이 나왔다는 것보다도 누굴 써야 할지 먼저 고민해야 하기에 기록지를 보러 갔고 그 뒤에 해영이를 먼저 올리고 다음 누가 더 좋은지, 좌우 투수를 같이 몸 풀게 해뒀다. 경기 전 미리 준비해 뒀지만 내가 실수하면 안 되기에 더 신경을 썼다&quot;고 밝혔다.</p>
<br>
<p>물론 정해영이 충분히 몸을 풀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누구라도 네일이 거기서 헤드샷을 던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헤드샷이 아니었다면 흐름상 최소 7이닝까지도 던질 수 있어 보였다. 불펜이 몸을 풀 상황 자체가 아니었다.</p>
<br>
<p>이 감독은 &quot;(정해영이) 몸을 풀진 않았겠지만 5회에 내려온다면 어떤 선수로 짧게 짧게 갈지 애기를 해놔서 가장 먼저 해영이가 몸을 풀었고 (성)영탁이와 의리를 바로 준비를 시켜놨다&quot;며 &quot;경기 전 그런 걸 체크해두고 투수들에게 몇 회에 올라갈 수 있다고 얘기하고 준비한다. 5회부터는 문제없이 준비를 했다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승계 주자 실점은 막지 못했지만 가장 다급했던 상황에서 잘 막아준 정해영의 공이 컸다. 이 감독은 &quot;가장 급하게 나온 투수가 흔들리기 쉬운데 해영이가 올라가면서 의리와 영탁이도 바로 준비시켰고 해영이가 공 몇 개를 안 던졌는데도 스피드는 최상으로 올라왔다&quot;며 &quot;6회쯤 올라갈 수 있다고 준비했던 게 1점으로 흔들림 없이 잘 막아내고 이후 투수들이 잘 막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 골 날아갔다!&quot; LAFC 선수들까지 항의한 &#039;VAR 논란&#039;... 美 현지도 주목, 최다 기회 창출에도 &#039;득점 무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441614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44161484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57:5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1614848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득점이 취소되는 아쉬움을 삼켰다.</p>
<br>
<p>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p>
<br>
<p>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침묵이다. LAFC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고, 손흥민은 2선에 배치돼 최전방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지원했다.</p>
<br>
<p>가장 아쉬웠던 장면은 전반 28분이었다. 손흥민이 상대 골망을 흔들었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p>
<br>
<p>당시 부앙가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자 손흥민이 재차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앞선 공격 과정에서 부앙가의 오프사이드가 지적됐다. 주심은 VAR 판독을 거쳐 기존 판정을 유지했다. LAFC도 판정에 항의했지만 결국 손흥민의 득점은 취소됐다.</p>
<br>
<p>미국 현지에서도 이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매체 바벨은 &quot;경기 첫 번째 논란은 전반 28분에 발생했다. 손흥민의 골이 아르만도 비야레알 주심에 의해 취소됐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LAFC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부앙가에게 연결된 공이 상대 수비수의 발에 맞고 나온 것이었다며 판정에 항의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VAR 판독을 거친 뒤에도 그라운드에서 내려진 원심은 유지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더욱 아쉬운 것은 이후 경기 흐름이었다. LAFC는 손흥민의 득점이 취소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선제골까지 허용했다. 전반 34분 LA 갤럭시의 조셉 페인실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nbsp;후반 6분에도 페인실에게 추가골을 내주면서 LAFC는 0-2로 끌려갔다.</p>
<br>
<p>하지만 LAFC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후반 8분 부앙가가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재차 슈팅해 만회골을 터뜨렸다.</p>
<br>
<p>후반 17분에는 레오 발타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도 힘을 보탰다.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상대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흐른 공을 발타가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다. 다만 손흥민의 공식 도움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p>
<br>
<p>LAFC는 후반 추가시간에도 부앙가가 골망을 흔들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 듯했다. 하지만 앞선 공격 과정에서 에런 롱의 오프사이드가 지적되면서 이번에도 득점이 취소됐다.</p>
<br>
<p>결국 LAFC는 두 차례 득점이 취소되는 아쉬움 속에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1614848_2.jpg" />
<p>그래도 의미 있는 결과였다. LAFC는 이날 무승부로 12승11무9패(승점 47)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6위를 유지했다. 동시에 남은 정규리그 결과와 관계없이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도 확정했다.</p>
<br>
<p>MLS는 각 팀이 정규리그 34경기를 치른 뒤 동·서부 콘퍼런스에서 각각 9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콘퍼런스별 7위까지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직행하고, 8~9위 팀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해 마지막 한 장의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p>
<br>
<p>이날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도 손흥민에게 평점 7.4를 부여했다.</p>
<br>
<p>특히 손흥민은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4차례의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이외에도 볼 터치 50회, 패스 성공률 86%(30/35), 상대 페널티박스 안 터치 3회, 드리블 성공 1회 등을 기록했다.</p>
<br>
<p>비록 득점은 VAR 판독 끝에 무산됐지만, 손흥민은 공격 전개에서 제 몫을 하며 LAFC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에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161484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순자 뒷담화&#039; 사과하더니..31기 옥순, 결국 &quot;왕따 주도 아니다&quot; 태세전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533224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53322464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4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1.jpg" />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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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다시금 '순자 뒷담화 논란'을 직접 꺼내들었다. 특히 라이브 방송 당시 사과의 뜻을 전하며 눈물을 흘린 것과 달리 &quot;왕따 주도 가해자가 아니다&quot;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br>
<p>31기 옥순은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특히 31기 옥순은 &quot;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다&quot;라며 &quot;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달라&quot;라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quot;라며 &quot;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추가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나열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해 게재했다. 글에는 31기 영호와의 결혼설에서부터 임신, 낙태, 유산, 성병 등 의혹, 대변인 및 승무원 시절 논란 등 여러 내용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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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4.jpg" />
<br>
<br>
<p>한편 '나는 솔로'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31기 옥순은 라이브 방송 당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1기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5.jpg" />
<br>
<p>한편 31기 옥순은 '나는 솔로'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영호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영호와 '위장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 &nbsp;</p>
<br>
<p>이후 31기 옥순은 영호와의 결혼설 및 임신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호가 옥순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반지로 프러포즈했으며, 부모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옥순이 현재 임신 중이고, 치과의사인 영호가 울산에서 부산으로 병원을 옮길 예정이라는 주장도 담겼다.</p>
<br>
<p>31기 옥순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해당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며 &quot;그만&quot;이라고 적었다. 자신과 영호를 둘러싼 결혼설에 선을 그었고 &quot;지피티 결혼+임신설에서 벗어나는법 알려줘&quot;이라며 임신설 역시 부인했으며 젠슨황 엔비디아 CEO 인증샷과 자신의 생일 근황 사진 등도 공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7.jpg" />
<br>
<p>하지만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 사진들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빠르게 삭제됐다는 주장도 더해졌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옥순과 영호로 보이는 남녀가 함께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연인 사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카페, 음식점, 전시회 등 여러 장소에서의 데이트 사진도 담겼다. 이에 더해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지난 4월 5일 열린 경기의 입장권이 담겼는데 이 사진이 게시된 날짜는 9월 27일로 표시돼 있었다.</p>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해경, ♥남편 소장·맹장 썩어가 긴급 수술..&quot;조금만 늦었어도 위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44499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4449990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10:4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4499901_1.jpg" />
<br>
<p>가수 민해경이 남편의 갑작스러운 응급 수술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br>
<p>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보고싶은 해경'에는 '수술 후 회복 중인 남편을 위해 끓인 등심미역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민해경은 남편을 위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던 중 최근 겪었던 아찔한 상황을 털어놨다.</p>
<br>
<p>민해경은 &quot;얼마 전에 남편이 갑자기 고열이 40도까지 올라서 응급실에 갔다&quot;며 &quot;바로 수술했는데 소장과 맹장이 다 썩어가고 있었다&quot;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br>
<p>이어 &quot;지금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 할 것 같다. 조금만 늦었으면 진짜 위험한 상황이었다&quot;며 당시를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4499901_2.jpg" />
<br>
<p>남편의 위급했던 상황을 전하던 민해경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quot;그러면서 느낀 것들이 참 많았다. 남편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quot;며 &quot;진짜 소중한 게 뭔지, 그런 것도 알게 됐다. 저희 남편이 너무 안쓰러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내 감정을 추스른 민해경은 &quot;울지 말고, 미역국을 만들어 보겠다&quot;며 요리를 이어갔다.</p>
<br>
<p>현재 남편은 응급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상태다. 민해경은 &quot;이제 다 나아가는 상황이지만 아직 한 달은 조심해야 한다&quot;고 근황을 전했다.</p>
<br>
<p>이후 민해경은 회복 중인 남편을 위해 정성껏 등심 미역국을 완성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편 민해경은 1995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인 최고 계약금, 부모님께 드리겠다&quot; 하현승, 2년 연속 퓨처스 스타대상 수상 영예... &#039;투타 겸업&#039;은 키움과 상의한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2809663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28096630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09: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2.jpg" />
<br>
<p>부산고 투·타 겸업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이 지난해 스타상에 이어 올해는 퓨처스 스타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KBO 신인 역대 최고 계약금의 주인공이 된 그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프로에서도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
<br>
<p>하현승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스타대상을 수상했다.</p>
<br>
<p>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현승은 지난해 스타상을 받은 자리에서 다음 해 스타대상을 받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1년 만에 그 약속을 지켰다. 스타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p>
<br>
<p>하현승은 수상 소감으로 &quot;이런 뜻깊고 좋은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또 항상 우리 고등학교 야구를 많이 도와주시는 야구협회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님께도 감사드리고, 지난해 이 자리에서 내년에 대상을 받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받게 돼 기분 좋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하현승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투타를 넘나들며 경이로운 활약을 펼쳤다. 마운드에서는 14경기에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3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남겼다. 총 45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볼넷은 11개만 내준 반면, 탈삼진은 무려 77개를 솎아냈다. 타석에서도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3(81타수 31안타) 3홈런 21타점 14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088을 마크하며 맹타를 휘둘렀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3.jpg" />
<p>수상자 선정위원회는 하현승에 대해 &quot;우수한 신체조건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춘 즉시전력감 투·타 겸업 선수&quot;라면서 &quot;150㎞ 이상의 직구를 앞세운 강한 구위가 최대 장점이다. 투구 감각이 좋아 변화구 제구도 안정적이며, 높은 커맨드와 변화구 완성도를 바탕으로 선발 투수로서 충분히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 하현승은 최고 시속 153㎞에 달하는 강속구와 뛰어난 슬라이더 무브먼트를 자랑하며, 체인지업까지 안정적으로 구사한다.</p>
<br>
<p>타자로서의 잠재력도 빼놓지 않았다. 선정위원회는 &quot;우수한 펀치력과 빠른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강한 타구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 변화구 대응 능력도 뛰어나 헛스윙이 적은 편&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완벽투를 펼치는 등 이미 탈고교급 기량을 입증했다&quot;고 극찬했다.</p>
<br>
<p>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하현승은 지난 9월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키움과 KBO 신인 역대 최고 계약금에 계약하며 프로 무대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p>
<br>
<p>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하현승은 최고 계약금에 대해 &quot;신인 선수 최고 계약금이라는 기록을 깰 수 있게 해주셔서 키움 히어로즈에 너무 감사드린다. 신인 최고 계약금을 받은 만큼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계약금을 어디에 사용할 생각인지 묻자 &quot;아직 다른 생각은 없다. 부모님께 드릴 생각이다&quot;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4.jpg" />
<p>전체 1순위 지명 이후 달라진 점도 있었다. 하현승은 &quot;별다른 건 딱히 없었다&quot;면서도 &quot;이제 프로에 입단하게 됐고 팀이 정해지다 보니까 입단 전에 잘 준비해서 들어가고 싶은 동기부여가 많이 생겼다. 계속 운동하면서 지냈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아직 키움의 정식 마무리훈련에는 합류하지 않은 상태다. 하현승은 &quot;짧은 기간이었지만, 한 달 정도 계속 몸을 만들었다. 프로팀에 가면 다시 몸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합류했을 때 다치지 않고 바로 훈련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관심을 모으는 프로 무대에서의 투타 겸업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하현승은 &quot;일단 투수와 타자 중 하나를 하든지, 두 가지를 모두 하든지 키움과 상의해서 정해지면 그에 맞춰 준비할 생각이다&quot;라며 &quot;정해진 포지션에 맞춰 선배님들께 많이 찾아가 여쭤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고교 마지막 시즌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그는 &quot;타자도 작년보다 성적이 좋아졌고, 투수로서도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두 가지 모두 만족스러운 시즌이었다&quot;며 &quot;그중에서도 투수로 국제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뒀던 게 나에게는 가장 기쁜 성장이었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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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lt;2026 퓨처스 스타대상&gt; 시상식</p>
<br>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둑 전설&#039; 이창호, 세계 최초 새 역사 썼다! 무려 2000승 금자탑... 입단 40년 2개월 만에 &#039;위대한 업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32331447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323314476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4:35: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33144765_1.jpg" />
<p>한국 바둑의 전설 이창호(51) 9단이 프로기사 세계 최초로 통산 20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p>
<br>
<p>이창호는 26일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린 2026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 11라운드에서 최명훈 9단을 상대로 20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p>
<br>
<p>이로써 이창호는 프로 통산 2000승 고지에 올랐다. 지난 1986년 입단 이후 무려 40년 2개월 만에 세계 바둑사에 남을 금자탑을 쌓았다.</p>
<br>
<p>이날 승리로 이창호의 통산 전적은 2831전 2000승 1무 830패가 됐다. 승률은 70.67%(무승부 제외)를 기록했다.</p>
<br>
<p>이창호는 한국을 넘어 세계 바둑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기사다.</p>
<br>
<p>1989년 제8기 KBS바둑왕전에서 14세 1개월의 나이로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어 1992년 제3기 동양증권배에서는 만 16세 6개월에 우승하며 최연소 세계 챔피언 기록까지 세웠다.</p>
<br>
<p>이후 세계 무대를 평정했다. 동양증권배를 비롯해 LG배, 삼성화재배, 후지쓰배, 응씨배, 춘란배, 도요타덴소배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p>
<br>
<p>세계 메이저대회에서만 무려 17차례 우승했고, 통산 우승 횟수는 142회에 달한다.</p>
<br>
<p>특히 지난해 12월에는 통산 1969승을 기록하며 스승 조훈현 9단을 넘어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리고 약 10개월 만에 세계 최초 2000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p>
<br>
<p>이창호의 첫 승리는 4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6년 8월 26일 제62회 승단대회에서 조영숙 초단(당시)을 상대로 프로 첫 승리를 거뒀다.</p>
<br>
<p>이후 2000년 10월 16일 통산 1000승을 달성했고, 2010년 1월 18일 1500승, 2021년 2월 23일 1800승, 2024년 9월 27일 1900승을 차례로 기록했다.</p>
<br>
<p>오랜 세월 정상급 기량을 유지한 끝에 마침내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2000승이라는 대기록까지 완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33144765_2.jpg" />
<p>이창호는 기록 달성 후 한국기원을 통해 &quot;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돼 개인적으로도 영광이고 기쁘다&quot;며 &quot;좋아하는 바둑을 계속해서 둘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즐겁고 행복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한편 이창호는 1996년 문화체육부 은관문화훈장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자서전 '이창호의 부득탐승'을 펴냈다.</p>
<br>
<p>한국기원은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이창호의 역사적인 대기록을 기념하는 '이창호 9단 2000승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심 흔든 &#039;가을 상남자&#039;..김재원, 로맨틱한 남친룩의 정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3151398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315139883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4:27:2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151398830_1.jpg" />
<br>
<p>배우 김재원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완벽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nbsp;</p>
<br>
<p>26일 김재원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 김재원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 야외 공간에 걸터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그는 시크한 다크 브라운 컬러의 가죽 라이더 재킷에 블랙 티셔츠, 빈티지한 워싱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힙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151398830_2.jpg" />
<br>
<p>또한 한 손으로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무릎 위에 네이비색 볼캡을 무심하게 올려둔 자태가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극대화한다.</p>
<br>
<p>탁 트인 도심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 와인을 즐기는 로맨틱한 근황도 담겼다. 테이블에 놓인 화이트 와인 잔과 김재원의 입가에 번진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한층 성숙하고 짙은 남성미를 자아낸다.</p>
<br>
<p>김재원은 내달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에 출연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말자쇼&#039; 훈남 방청객, 얼마나 잘생겼길래..&quot;배우 같아, 혼자 반사판 있나&quot;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23313678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233136782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4:22:2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31367828_1.jpg" />
<p>방송인 김똘똘이 잘생긴 남성 방청객의 외모 강박 고민에 조언을 건넸다.</p>
<br>
<p>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31367828_2.jpg" />
<p>이날 김똘똘은 &quot;최근 알고리즘에 '말자팅' 천만 조회수의 주인공인 '얼굴 대유잼' 남성분이 뜨더라&quot;며 &quot;오늘 나오면 또 잘생긴 분들이 있을까 싶어 어제 클럽에서도 일찍 귀가하고, 아침부터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받고 왔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런데 주변에 여성분들밖에 없는 것 같다. 왼쪽 분은 여자친구와 오신 것 같고, 오른쪽에는 큰형님이 계신다. 제대로 온 게 맞나 싶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김똘똘의 눈길을 사로잡은 훈남 방청객이 등장했다. 김똘똘은 해당 남성을 천만 조회수 화제의 주인공을 이을 새로운 훈남으로 점찍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31367828_3.jpg" />
<p>정범균은 &quot;너무 잘생겼다. 진짜 배우 같다&quot;고 감탄했고, 김영희 역시 &quot;이 사람한테만 반사판이 있나&quot;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br>
<p>자신을 현대무용 전공 취업준비생이라고 소개한 방청객은 뜻밖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quot;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게 고민&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외모에 굉장히 예민하다. 모기에 물린 자국이 사라지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하고, 하루 종일 거울을 보면서 신경을 쓴다&quot;고 설명했다. 특히 피부에 무언가 올라오면 친구와의 약속까지 취소할 정도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31367828_4.jpg" />
<p>김똘똘은 &quot;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여드름이나 모기에 물리는 위치가 중요하긴 하다&quot;며 &quot;인중이나 코, 미간처럼 눈에 잘 띄는 곳에 나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quot;고 공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광고 촬영을 앞둔 장원영이나 카리나도 안 그럴 것 같냐. 그냥 컨실러를 바르고 하는 것&quot;이라며 &quot;외모를 너무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는 건 욕심꾸러기 같다&quot;고 조언했다.</p>
<br>
<p>김영희 역시 &quot;충분히 멋있으니까 너무 강박을 갖지 말고 본인이 본인을 멋있게 생각해 주는 게 첫 번째인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친 무급 노동+코딱지 바닥에 버리는 운동男...서장훈 &quot;헤어져요 제발&quot; [연애전쟁][★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24416374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244163746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4:15:0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41637465_1.jpg" />
<br>
<p>방송인 서장훈이 여자친구 앞에서 코딱지를 바닥에 버린다는 남성의 행동에 경악했다.</p>
<br>
<p>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1년 8개월째 열애 중인 보디빌더 커플이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이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무심한 행동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quot;남자친구가 옆에서 코를 파고 바닥에 버린다&quot;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br>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너 미쳤어?&quot;라며 경악했다. 여자친구는 &quot;그러면 뭐라고 하는지 아냐. 바닥에 잠깐 내려놓는 거라고 하더라&quot;고 덧붙였다.</p>
<br>
<p>이에 서장훈은 &quot;헤어져요, 제발. 대체 누가 힘들어서 코딱지를 파서 옆에 내려놓냐&quot;며 분노했다. 반면 이효리는 &quot;그냥 옆에 코딱지 통을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quot;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41637465_2.jpg" />
<br>
<p>남자친구의 무심한 행동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여자친구는 &quot;하나부터 열까지 집안일은 제가 다 한다&quot;며 설거지부터 빨래, 분리수거까지 도맡고 있다고 밝혔다.</p>
<br>
<p>특히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운영을 돕고 있는 자신의 헬스장에서도 월급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여자친구는 하루 5~7시간가량 수업과 사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지만, 남자친구의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허락받아야 했다.</p>
<br>
<p>이에 서장훈은 &quot;여자친구를 아주 효율적으로 써먹는다&quot;며 &quot;이건 여자가 무조건 손해다. 월급을 주고 생활비를 반반씩 해야 한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이효리 역시 &quot;여기도 월급을 안 받고 일하냐&quot;며 &quot;일하는데 월급이 들어와야 성취가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그러나 남자친구는 &quot;여자친구가 저를 서포트해 주고 같이 해나가는 게 힘들다는 생각조차 안 해봤다. 미안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quot;고 말했다.</p>
<br>
<p>이를 들은 정은지는 &quot;고마움을 모르시는구나. 이게 제일 큰 문제&quot;라고 지적했고, 이효리는 &quot;지금 온 국민에게 욕먹을 건 당신 같다&quot;고 일침을 날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은지, 알고 보니 &#039;한국의 킴 카다시안&#039;..&quot;하체 자신 있어&quot; [연애전쟁][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515927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51592715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44:02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5927151_1.jpg" />
<br>
<p>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한국의 킴 카다시안'이라는 별명을 공개했다.</p>
<br>
<p>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정은지와 배우 최다니엘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정은지는 '한국의 정 카다시안'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5927151_2.jpg" />
<br>
<p>이효리가 &quot;은지 씨가 몸짱이냐&quot;고 묻자 정은지는 &quot;운동 10년 차다&quot;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br>
<p>이어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정은지는 &quot;저는 하체다. 힙 쪽을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quot;며 &quot;모래시계처럼 보이는 게 제가 추구하는 몸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에 서장훈은 &quot;그래서 별명이 정 카다시안&quot;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이날 '연애전쟁'에는 1년 8개월째 열애 중인 보디빌더 커플이 등장해 운동과 연애 사이에서 겪는 갈등을 공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꽃보다 이준호..대형 장미 앞 뽐낸 태평양 어깨·스윗 눈빛 &#039;유죄 인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23121172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2312117226</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41:0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12117226_1.jpg" />
<br>
<p>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눈부신 조각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했다.</p>
<br>
<p>26일 이준호는 개인 SNS에 &quot;Malaysia with Burgundy&quot;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자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 이준호는 실내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베이지색 셔츠 윗단추를 살짝 풀고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무릎 위에 귀여운 하얀색 동물 인형을 올려둔 채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있는 모습이 특유의 은은한 눈웃음과 어우러져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12117226_2.jpg" />
<br>
<p>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사람보다 훨씬 거대한 주황빛이 감도는 장미꽃 조형물을 배경으로 서서 어딘가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하고 압도적인 크기의 꽃 장식 앞에서도 전혀 묻히지 않는 이준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셔츠 위로 드러난 듬직한 직각 어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p>
<br>
<p>이준호는 내년 방영 예정인 tvN '주한이국대사관'에 출연한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동선, 박찬호·궤도·최고민수와 &#039;말 많은 4대장&#039;..아내도 난색[말자쇼][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2241695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224169507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36:5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41695078_1.jpg" />
<p>뇌과학자 장동선이 남다른 수다 때문에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밝혔다.</p>
<br>
<p>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41695078_2.jpg" />
<p>이날 방송에서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장동선은 &quot;실제로 박찬호 씨와 같은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제작진이 급하게 1부와 2부로 나눠 놓으시더라&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어 &quot;종종 말 많은 사람들로 묶이는 분들이 있다. 최고민수, 궤도, 박찬호 씨와 저다. 이 사람들 중 누가 말을 제일 많이 하느냐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에 김영희는 &quot;저 같은 경우는 일할 때 말을 많이 해도 집에 가면 그렇게 말이 많지는 않다&quot;며 평소에도 말이 많은지 궁금해했다.</p>
<br>
<p>그러자 장동선은 &quot;저희 아내가 제발 밖에 나가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오라고 한다. 귀에서 피가 나올 것 같다고 하더라&quot;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이상순과 반신욕까지 같이 한다 &quot;항상 함께, 대화하는 시간&quot;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511670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51167088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31:55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1670880_1.jpg" />
<br>
<p>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을 즐긴다고 밝혔다.</p>
<br>
<p>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1년 8개월째 열애 중인 보디빌더 커플이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남자친구는 보디빌딩 대회를 하루 앞두고 숙소에서 반신욕을 준비했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갑자기 샤워하겠다며 불만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벌어졌다.</p>
<br>
<p>남자친구는 &quot;여자친구가 내일 샤워하겠다고 해서 반신욕을 준비한 건데, 갑자기 욕조에 물이 받아져 있어서 못 씻겠다고 하더라&quot;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br>
<p>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quot;그냥 같이 씻으면 안 되냐&quot;고 물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quot;시합 기간에는 욕구가 많이 떨어진다&quot;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1670880_2.jpg" />
<br>
<p>이에 이효리는 &quot;욕구랑 무슨 상관이냐. 같이 반신욕을 안 해봤냐&quot;고 되물었다. 두 사람이 한 번도 함께 씻어본 적이 없다고 하자 이효리는 &quot;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웠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br>
<p>이어 이효리는 &quot;저희는 항상 같이 반신욕을 한다. 대화하는 타임이 있다. 얼마나 좋은데요. 한번 해보세요&quot;라며 남편 이상순과의 일상을 공개했다.</p>
<br>
<p>서장훈이 &quot;남편이 씻는 거 보는 건 괜찮냐&quot;고 묻자 이효리는 &quot;보든지 말든지. 내가 나를 보는 느낌이랄까&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그러면서 이효리는 서장훈에게 &quot;완전히 따로 하셨어요? 전생에 말이에요. 완전히 따로?&quot;라고 짓궂게 질문했다.</p>
<br>
<p>이에 서장훈은 &quot;기억이 안 납니다&quot;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br>
<p>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형우도 못 쓰고 &#039;2안타 완패&#039;, 박진만 감독 &quot;쓸 기회도 없었다, 2차전 어떻게든 이기겠다&quot; [PO1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7270184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727018433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26:13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70184339_1.jpg" />
<p>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라는 슈퍼 대타 카드를 쓰지도 못하고 패했다. 단 2안타 졸전을 치렀기에 더욱 씁쓸함이 남는 결과다.</p>
<br>
<p>박진만(50)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1-5로 졌다.</p>
<br>
<p>2위팀으로 2주를 쉬어가며 여유 있게 PO를 준비했지만 준PO를 거치고 올라온 KIA에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역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PO에서 1차전 패배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22.9%(8/35)에 불과했다. 무조건 2차전 승리가 필요해졌다.</p>
<br>
<p>믿었던 선발 투수 크리스 페덱의 붕괴가 뼈아팠다. 1회초 삼진 2개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김도영에게 내준 볼넷의 대가가 너무도 컸다. 2루 도루까지 허용한 뒤 헤럴드 카스트로와 나성범에게 연속 적시타를 맞았고 3회에도 2사 후에 김도영에게 안타를 맞은 뒤 카스트로에게 결정적 투런포를 맞았다. 4회에도 한준수에게 홈런을 맞으며 점수 차는 0-5까지 벌어졌다.</p>
<br>
<p>5회 1사까지 제임스 네일에 꽁꽁 묶였던 삼성은 박승규의 타석에서 헤드샷 퇴장으로 인해 추격의 기회를 잡았지만 단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p>
<br>
<p>이후 불펜진을 상대로도 4⅔이닝 동안 단 1안타에 그치며 무득점했고 이날 타선이 2안타로 침묵했고 결코 이길 수 없는 흐름으로 막을 내렸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70184339_2.jpg" />
<p>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초반부터 페덱이 KIA의 중심 타선을 못 잡고 실점해 어려운 경기를 한 것 같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초반에 봤을 땐 시즌 때보다 구위가 좋다고 판단했는데 중심 타자들이 잘 대처한 것 같다&quot;며 &quot;김도영에게도 유리한 카운트에서 볼넷을 내줬고 카스트로에게 0-2에서 0-4가 되는 홈런을 맞은 게 아쉽다. 다 2아웃에 점수를 줬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페덱도 문제지만 단 2안타에 그친 타선의 부진이 더 뼈아팠다. 박 감독은 &quot;KIA 타선도 중심 타선은 활발했지만 다른 타선은 투수들이 잘 막았다. 타선은 내일 라인업이나 멤버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구자욱이 지명타자로 나서며 벤치에서 대기한 최형우를 써보지 못한 게 아쉬웠다. 박진만 감독은 &quot;타선에서 찬스가 없었다. 최형우를 무작정 쓸 수도 없다. 주자가 모여야 최형우 카드를 쓸 수 있다&quot;며 &quot;아쉽긴 하지만 기회도 없었다. 어려운 경기를 했다. 2차전까지 넘겨주면 시리즈가 어려워진다. 어떻게 해서든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다짐했다.</p>
<br>
<p>선수 구성과 라인업의 변화를 주겠다는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quot;여러가지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quot;며 &quot;들어가서 미팅해보고 라인업이나 타순도 재배치하려고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타선의 침체로 비장의 카드도 꺼내지 못했다. 이날 원태인이 미출전 선수로 묶였는데 여차하면 등판할 수도 있었다. 박 감독은 &quot;오늘 상황이 됐으면 나갈 수도 있었다. 후반에 쓸 수 있는 비밀 카드였다&quot;며 &quot;오늘 투구를 안했기에 내일 만약 상황이 나갈 상황 나오면 변화를 줄 수도 있다. 내일 (원)태인이가 안 나가면 3차전 선발로 나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7018433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똘똘, 변우석·김우빈 제쳤다..&quot;실물 원픽은 정건주&quot;[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15155151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151551517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25:0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5515170_1.jpg" />
<p>유튜버 김똘똘이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서 만난 배우 중 정건주를 최고의 미남으로 꼽았다.</p>
<br>
<p>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5515170_2.jpg" />
<p>이날 정범균은 김똘똘에게 &quot;홍석천 씨와 함께한 '보석함'을 빼놓을 수 없다&quot;고 언급했다. 이에 김똘똘은 &quot;많은 분들이 누가 제일 잘생겼냐, 실물 원톱이 누구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신다&quot;고 입을 열었다.</p>
<br>
<p>그는 &quot;변우석 님도 너무 멋있으시고, 이수혁 님도 멋있으시고, 김우빈 님도 너무 멋있으셨다&quot;면서도 &quot;사실 제 원픽은 배우 정건주 님&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정건주 님은 키도 187cm이고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몸도 너무 좋으시다. 성격도 너무 좋으시다&quot;며 &quot;진짜 찐으로 반해서 저도 모르게 주접을 떨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어쩌다 보니 시즌2부터는 그냥 고정 MC가 됐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약 사범&#039; 탑, 이게 무슨 패션? &#039;♥나나&#039;와 공개 열애 속 난해한 스타일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220334147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2203341472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24:4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33414724_1.jpg" />
<br>
<p>보이 그룹 빅뱅 출신 탑이 근황을 공개했다.</p>
<br>
<p>26일 탑은 개인 SNS에 &quot;LOVE YOU TOPSX THAILAND&quot;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 탑은 수많은 의상과 신발들이 놓인 피팅룸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무심하게 응시하며 서 있는 모습. 그는 스포티한 블랙 레더 재킷에 블랙 진, 까만 가죽 장갑과 선글라스를 매치하며 다소 난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p>
<br>
<p>특히 탑은 올블랙 톤의 착장에 시선을 강탈하는 광택 나는 실버 부츠를 믹스매치해 남다른 패션을 과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33414724_2.jpg" />
<br>
<p>탑은 현재 가수 겸 배우 나나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나나는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TOP SPOT -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급격히 가까워졌고,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하지만 축하받아야 할 열애 소식에도 대중들의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냉랭하다. 바로 탑의 과거 전력 때문이다.</p>
<br>
<p>앞서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후 탑은 개인 SNS를 통해 돌연 연예계 은퇴 의사를 시사했고, 몸담았던 빅뱅에서도 탈퇴했다.</p>
<br>
<p>하지만 그는 대중과의 약속을 뒤집고 2024년 1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연예계 복귀에 나서며 거센 비판의 중심에 선 바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선수들을 믿었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135497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13549790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14:5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13549790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경기 후 승장 인터뷰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아쉬운 패장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121664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121664916</guid>
				<pubDate>Mon, 26 Oct 2026 13:13:3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12166491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 후 패장 인터뷰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데일리 MVP 카스트로, 알고 보니 미소천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101884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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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12:0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10188491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카스트로가 데일리 MVP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광주에서 끝낼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070756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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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07:5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7075697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선수들이 삼성에 5-1로 승리한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꽃감독과 하이파이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053378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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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06:3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5337811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김도영을 비롯한 KIA 선수들이 삼성에 5-1로 승리한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형 BMW X5와 순수 전기차 iX5, 직접 살펴보니 묘하게 다른 구성 눈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216204595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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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05:2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216204595248_1.jpg" />
<p>1999년 데뷔 이래 프리미엄 스포츠 액티비티 차량(SAV) 시장을 개척해 온 BMW X5가 5세대로 진화하며 11월 출시를 예고했다.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직접 이번 5세대 신형 X5 라인업을 살펴봤다. 눈여겨볼 대목은 전통적인 내연기관(ICE) 모델과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합류한 순수 전기차(BEV) 모델 간의 극명하게 이원화된 하체 설계였다. 파워트레인의 성격에 따라 서스펜션부터 전용으로 세팅되며 두 차의 같지만 다른 구성이 눈에 띄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216204595248_2.jpg" />
<p>현장에서 관찰한 파이어스톤 에어라이드(Firestone Airide) 에어 서스펜션 부품 라벨은 이러한 차이를 여실히 보여준다. 내연기관용과 배터리 전기차용 부품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적용되는데, 이는 두 파워트레인의 중량 분포와 하중 지지력 요구치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p>
<br>
<p>순수 전기 모델인 iX5는 차체 하단에 대용량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공차 중량과 전·후륜 축중이 내연기관 모델보다 월등히 무겁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BEV용 에어 스프링은 내연기관용 대비 최대 허용 하중 지지력과 기본 작동 압력 한계를 더 높게 설계해 무거운 하중을 안정적으로 떠받친다. 아울러 엔진 소음이 존재하지 않는 전기차의 특성상 노면에서 올라오는 고주파 진동을 효과적으로 상쇄하기 위해 댐핑 밸브 로직과 부트 특성이 전용으로 튜닝되어 진정한 의미의 '파워트레인 맞춤형 하체'를 완성했다. 반면 내연기관 모델은 엔진과 변속기 등 전통적인 파워트레인 레이아웃에 맞춰 최적화된 공차 중량 분산과 스프링 레이트를 적용해 가볍고 민첩한 주행 질감을 구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216204595248_3.jpg" />
<p>제원과 성능 측면에서도 두 모델은 각자의 파워트레인 철학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먼저 순수 전기 모델인 iX5 60 xDrive는 BMW의 6세대(Gen6) eDrive 기술과 800V 시스템을 바탕으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직경 46mm, 높이 120mm의 신형 원통형 배터리 셀을 적용해 에너지 밀도를 높였으며, 셀투팩(Cell-to-pack) 구조를 통해 144 kWh의 실사용 용량을 확보했다.</p>
<br>
<p>후륜의 전기여자 동기식 모터(EESM)와 전륜의 비동기식 모터(ASM)가 조합되어 합성 최고출력 570마력, 최대토크 593 lb-ft의 폭발적인 힘을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60 mph까지 4.4초 만에 가속하며, 1회 충전 시 EPA 기준 최대 435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최대 460 kW DC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10%에서 80%까지 단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으며, 구동과 제동, 조향을 초당 수 10배 빠르게 통합 제어하는 자체 개발 슈퍼브레인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가 탑재되어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선사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216204595248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216204595248_5.jpg" />
<p>이에 맞서는 내연기관 모델인 X5 40 및 40 xDrive는 최신 3.0L 직렬 6기통 B58 엔진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했다. 밀러 사이클 연소 프로세스와 듀얼 인젝션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출력 394마력, 최대토크 428 lb-ft를 발휘하며, 0-60 mph 가속 시간 5.1초(1피트 롤아웃 시 4.8초), 최고속도 155 mph의 성능을 낸다. 어댑티브 서스펜션과 50:50에 가까운 이상적인 중량 배분을 통해 전통적인 BMW 고유의 핸들링 감각을 유지한다.</p>
<br>
<p>동일한 X5의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오는 내연기관과 순수 전기차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하체 설계부터 파워트레인 구성까지 완전히 새로운 시대의 문법을 따르고 있다.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치열한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인 두 차가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039;카스트로 내일도 부탁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041445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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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05:1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4144562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카스트로를 비롯한 KIA 선수들이 삼성에 5-1로 승리한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아름다운 붉은 물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024613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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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03: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2461373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선수들이 삼성에 5-1로 승리한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범호 감독 &#039;네일 굿잡&#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2000885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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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3:01:2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00088508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선수들이 삼성에 5-1로 승리한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선수들 맞이하는 이범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564033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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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2:58:5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6403388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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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이범호 감독이 삼성에 승리한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039;아, 이렇게 무너지다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544434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54443467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56:0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4443467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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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선수들이 KIA에 1-5로 패한 후 응원단에 인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물어보살&#039; 36세 女, 어린 시절부터 변태男에 시달려..&#039;트라우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1341991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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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2:55:2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41991797_1.jpg" />
<p>'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36세 여성이 어린 시절부터 낯선 남성들에게 겪은 충격적인 일들을 고백하며 트라우마를 호소했다.</p>
<br>
<p>2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반복적으로 낯선 남성들의 이상 행동을 겪으며 불안감이 높아졌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br>
<p>이날 사연자는 &quot;이상한 사람이나 변태를 너무 많이 만나서 그것 때문에 불안감도 높아졌다&quot;며 어린 시절부터 겪었던 일들을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41991797_2.jpg" />
<p>먼저 7살 때 겪었던 일을 떠올렸다. 사연자는 &quot;한 살 어린 동생과 유치원 버스에서 내렸는데 선글라스를 낀 아저씨가 눈이 안 보인다며 마트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엄마한테 물어보고 데려다주겠다고 했는데 금방이라며 계속 같이 가자고 했다.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하자 짜증을 내면서 그냥 가라고 했다&quot;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사연자는 &quot;어렸을 때는 전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유괴당할 뻔한 것 아니냐&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41991797_3.jpg" />
<p>중학교 2학년 때도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사연자는 학교를 마치고 학원이 밀집한 거리를 걸어가던 중 자신보다 두세 살 많아 보이는 남성을 마주쳤다고 밝혔다. 당시 낯선 남성은 사연자에게 다가와 갑자기 가슴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행동을 했다고.</p>
<br>
<p>고등학교 1학년 때는 버스 안에서 불쾌한 일을 경험했다. 사연자는 &quot;버스 맨 뒷자리 구석에 앉아 있었는데 한 아저씨가 계속 뒤를 돌아보다가 제 옆에 앉았다.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어 몸이 굳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그러다가 갑자기 윗옷을 벗었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41991797_4.jpg" />
<p>성인이 된 뒤에도 비슷한 경험은 이어졌다. 사연자는 &quot;2년 전에도 진짜 대낮이었다. 학원으로 출근하는 길이었는데 딱 봐도 아파 보이는 사람이 다가왔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 사람이 1~2m 앞에서 갑자기 바지를 다 내리고 노상방뇨를 했다&quot;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br>
<p>사연자는 이처럼 어린 시절부터 반복적으로 낯선 남성들의 돌발 행동을 겪으면서 불안감이 높아졌다고 호소했다.</p>
<br>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민지가 지금 이렇게 봐도 어릴 때부터 예쁘게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다른 사람보다 그런 일을 좀 더 많이 당한 것 같다&quot;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과오를 인정한다&#039;… 말레이시아 바퀴 이탈 참사에 체리車 회장 직접 사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21461144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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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2:54: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461144503_1.jpg" />
<p>중국 체리자동차의 인퉁웨이(Yin Tongyue) 회장이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한 '오모다 5' 차량의 후륜 액슬(차축) 이탈 사고와 관련해 품질 우려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p>
<br>
<p>지난 10월 6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주행 중이던 체리 오모다 5 차량의 후륜 서스펜션 어셈블리와 바퀴가 차체에서 완전히 분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말레이시아 도로교통부(JPJ)는 10월 11일 오모다 5에 대한 차량형식승인(VTA)을 잠정 중단하고 신규 차량 등록을 일시 동결했다. 또한 생산 및 조립 공정, 품질 관리 시스템, 용접 검사, 액슬 부품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기술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p>
<br>
<p>사태가 확산되자 <span class="bold">인퉁웨이 회장은 지난 10월 21일 열린 세계지능형커넥티드자동차콘퍼런스(WICV)에서 현지 품질 문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 장관에게 직접 사과</span>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span class="bold">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이 단기 수익 창출이 아닌 현지 시장의 장기적 안착과 현지 법규 및 비즈니스 관행 존중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span>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461144503_2.jpg" />
<p>체리자동차는 이번 결함 대응 조치로 총 8,878대의 오모다 5(C 및 H 변형 모델)를 대상으로 리콜을 진행한다. 회사는 차대번호(VIN) 조회를 통해 잠재적 영향권에 있는 차량을 선별하고, 무상 점검 및 필요시 부품 교체를 시행할 방침이다.</p>
<br>
<p>이번 리콜 대상은 기존 토션빔 후륜 서스펜션을 적용한 가솔린 모델 오모다 5이며, 체리자동차가 2025년 9월부터 멀티링크 후륜 서스펜션으로 변경해 출시한 신형 '오모다 5(O5)' 모델은 이번 현상 및 조치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체리자동차는 지난 2024년 부품 공급사의 장비 캘리브레이션 문제로 600대 규모의 예방적 점검 캠페인을 벌인 바 있으나, 이번 2026년 리콜은 당시와 범위 및 근본 원인이 다르다고 설명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침통한 구자욱 &#039;2차전에서 보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5157194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515719453</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54:1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1571945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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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선수들이 KIA에 1-5로 패한 후 응원단에 인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투자 그룹이 JYP 지분 인수? &quot;관련 제안 받은 바 없다&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21465484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21465484443</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53:3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465484443_1.jpg" />
<br>
<p>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지분 인수설에 입을 열었다.</p>
<br>
<p>26일 JYP는 스타뉴스에 &quot;당사 지분 인수 관련 제안 받은 바 없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앞서 같은 날 YTN은 &quot;일본계 투자 그룹인 더 넥스록(NEXROC) 그룹과 SVCV 주식회사가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으로 JYP 지분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실제로 두 회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 다음 달 20일 공개매수 개시를 목표로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p>
<br>
<p>YTN에 따르면, 일본계 투자그룹의 인수 목표는 JYP 발행주식의 25~50%다. 15%대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비율을 뛰어넘는 수량이다.</p>
<br>
<p>이와 관련해 YTN은 &quot;공개매수에 앞서 JYP 측에 비공개로 인수의향서를 전달하고 30일 동안 협상한 뒤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공개매수 진행 여부와 구체적인 조건을 결정해 추가 발표할 방침&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카스트로 &#039;내일도 승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491295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49129596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51:2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49129596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선수들이 삼성에 5-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31기 옥순, 결국 입 열었다..&quot;영호 데이트 사진 유출은 내 실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3708798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37087984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50:1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뒷담화 논란 재차 해명 "왕따 주도 가해자 아니다..허위사실 유포 선처 없이 대응"</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2.jpg" />
<br>
<br>
<p>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의 데이트 사진 유출을 비롯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재차 입을 열었다.</p>
<br>
<p>31기 옥순은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영호와의 데이트 사진 유출에 대해 &quot;해당 사진은 저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quot;이라며 &quot;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니다. 저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일인 만큼 상대방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사과했다&quot;라고 해명했다.</p>
<br>
<p>이어 &quot;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특히 31기 옥순은 &quot;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다&quot;라며 &quot;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달라&quot;라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quot;라며 &quot;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추가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나열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해 게재했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1.jpg" />
<br>
<br>
<br>
<p>앞서 31기 옥순은 '나는 솔로'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영호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영호와 '위장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 &nbsp;</p>
<br>
<p>이후 31기 옥순은 영호와의 결혼설 및 임신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호가 옥순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반지로 프러포즈했으며, 부모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옥순이 현재 임신 중이고, 치과의사인 영호가 울산에서 부산으로 병원을 옮길 예정이라는 주장도 담겼다.</p>
<br>
<p>31기 옥순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해당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며 &quot;그만&quot;이라고 적었다. 자신과 영호를 둘러싼 결혼설에 선을 그었고 &quot;지피티 결혼+임신설에서 벗어나는법 알려줘&quot;이라며 임신설 역시 부인했으며 젠슨황 엔비디아 CEO 인증샷과 자신의 생일 근황 사진 등도 공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3.jpg" />
<br>
<p>하지만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 사진들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빠르게 삭제됐다는 주장도 더해졌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옥순과 영호로 보이는 남녀가 함께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연인 사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카페, 음식점, 전시회 등 여러 장소에서의 데이트 사진도 담겼다. 이에 더해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지난 4월 5일 열린 경기의 입장권이 담겼는데 이 사진이 게시된 날짜는 9월 27일로 표시돼 있었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5.jpg" />
<br>
<br>
<p>한편 '나는 솔로'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br>
<br>
<p><span class="bold">◆ '나는 솔로' 31기 옥순 글 전문</span></p>
<br>
<p>안녕하세요. 조이현입니다.</p>
<br>
<p>먼저, 오늘 인터넷상에 유포된 사진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해당 사진은 저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입니다. 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닙니다. 저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일인 만큼 상대방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사과하였습니다.</p>
<br>
<p>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습니다.</p>
<br>
<p>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저는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게시하는 이유는 법적으로 확보한 증거와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그동안 유포된 허위사실을 바로잡기 위해서입니다.</p>
<br>
<p>이제 와서 왜 다시 이야기를 꺼내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가십이나 이야깃거리에 불과할지 몰라도 저에게는 삶과 생계, 인간관계가 걸린 문제였습니다.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고소를 진행한 건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저는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습니다.</p>
<br>
<p>그리고 제가 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p>
<p>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닙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습니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 주십시오. 확인되지 않은 정황만으로 한 사람을 가해자로 규정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확산하는 것이 제가 가장 힘든부분입니다.</p>
<br>
<p>모든 내용을 일일이 해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침묵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내용들이 사실이라고 생각하거나 제가 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였다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저의 침묵은 사실관계에 대한 인정도 허위사실에 대한 동의도 아닙니다.</p>
<br>
<p>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민형사상 가능한 법적 절차를 통해 책임을 묻겠습니다.</p>
<br>
<p>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여러분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저의 삶에 더 이상 과도하게 몰입하거나 기괴한 해석과 근거 없는 추측을 덧붙여 왜곡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지 말아 주십시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생산하는 것은 물론 이를 사실인 것처럼 소비하고 확산하는 일도 멈춰 주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 그동안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 제자리로 돌아가 예전처럼 평범하게 웃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p>
<br>
<p>조이현 드림</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70879844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상현 &#039;라팍이 좋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4713388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47133883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48:1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47133883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마무리 전상현이 9회 구원 등판,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김태군과 기뻐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상현 &#039;오늘도 매조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4030252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403025252</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45:4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403025252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마무리 전상현이 9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안타 2개 실화냐!&#039; 방망이 얼어붙은 삼성, &#039;비장의 무기&#039; 대타 최형우는 써보지도 못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8275144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8275144996</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45: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827514499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8275144996_2.jpg" />
<p>안방에서 쏘아 올리려던 가을야구의 첫 불꽃이 처참하게 꺼졌다. 선발 카드가 조기에 무너진 것도 아쉬웠지만, 더 뼈아팠던 건 고작 2개에 그친 방망이의 완전한 침묵이었다. 벤치에 아껴둔 '비장의 무기' 최형우(43)는 아쉽게 나오지도 못하고 말았다.</p>
<br>
<p>삼성 라이온즈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KBO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1-5로 무기력하게 무릎을 꿇었다.</p>
<br>
<p>투타의 균형이 단숨에 무너진 경기였다. 선발 크리스 페덱은 홈런 두 방을 포함해 5실점으로 흔들렸고, 결국 5회 2사 상황에서 신인 배찬승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최종 성적 4⅔이닝 5피안타(2홈런) 4탈삼진 2볼넷 5실점.</p>
<br>
<p>선발 마운드가 버텨주지 못한 것이 뼈아팠지만, 패배의 진짜 뇌관은 그 점수 차를 좁힐 기미조차 보이지 못한 타선의 극심한 빈공이었다.</p>
<br>
<p>사실 이날 삼성은 출발부터 흐름이 뚝 끊겼다. 1회말 선두타자 김지찬이 중전 안타를 터뜨리며 기분 좋게 포문을 열었지만, 곧바로 후속 김성윤의 1루수 방면 땅볼이 병살타로 이어지며 단숨에 득점 기회가 지워졌다.</p>
<br>
<p>이후로는 철저한 침묵의 연속이었다. 5회말 2사 2루에서 김영웅이 천금 같은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겨우 1점을 만회했으나, 그것이 이날 삼성이 뽑아낸 마지막 안타였다. 9회 정규이닝 동안 전체 타선이 합작한 안타는 고작 산발 2개에 불과했다.</p>
<br>
<p>점수 차가 벌어진 데다 누상에 주자마저 쌓이지 않자, 벤치의 셈법도 완전히 꼬였다. 승부처에서 승부를 뒤집을 '한 방'을 노리며 대타로 대기하고 있던 베테랑 거포 최형우는 타석에 들어서 볼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p>
<br>
<p>역전이나 추격을 노릴 만한 밥상이 전혀 차려지지 않으면서, 가장 강력한 카드를 쥐고도 꺼내보지 못한 채 허무하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안방 1차전부터 방망이가 차갑게 얼어붙으며 1-5 패배를 떠안은 삼성은 타선 부활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2차전을 맞이하게 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1827514499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카스트로 쾅→한준수 쾅→네일 헤드샷 퇴장→불펜 4⅔이닝 꽁꽁&#039; KIA, &#039;KS행 77.1%&#039; 성큼... PO 1차전 삼성 2안타로 압도 [PO1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7264395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1726439562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43:13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64395620_1.jpg" />
<p>전혀 예상치 못한 헤드샷 퇴장 사고가 발생했지만 파죽지세의 KIA 타이거즈를 막아서지 못했다. KIA가 한국시리즈행 7부 능선을 넘었다.</p>
<br>
<p>KIA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5-1로 이겼다.</p>
<br>
<p>역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PO에서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27/35)에 달했다. 언더독으로 PO에 올라왔지만 한국시리즈를 위한 7부 능선을 넘어섰다.</p>
<br>
<p>KIA는 이날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헤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제임스 네일.</p>
<br>
<p>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으로 맞섰다. 크리스 페덱이 선발 등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64395620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64395620_6.jpg" />
<p>전날 예정됐던 1차전이 비로 인해 취소되며 KIA는 닷새를 쉬었다. 체력적인 문제는 사실상 해소됐다고 볼 수 있으나 3경기에서 24점을 몰아쳤던 타선의 기세가 꺾이지는 않았을 지가 관건이었다.</p>
<br>
<p>KIA 타선에 긴 휴식은 오히려 호재가 됐다. 1회초 박정우와 박재현이 연속 삼진으로 시작했으나 2사에서 집중력이 빛났다. 그 시작점에 김도영이 있었다. 불리한 볼카운트에서도 침착히 볼넷을 골라낸 뒤 도루로 2루까지 진루했다. 카스트로가 우전 안타를 날렸고 김도영이 홈으로 질주했다. 다급해진 우익수 김성윤의 송구가 포수 키를 넘겼고 카스트로가 2루를 돌아 3루까지 향했다. 나성범의 좌익선상 2루타 때 카스트로까지 홈을 밟았다.</p>
<br>
<p>2회 하위타선이 삼자범퇴로 물러났고 3회 박정우와 박재현이 다시 한 번 범타로 손쉽게 물러났으나 이번에도 김도영이 흐름을 바꿨다. 좌전 안타를 날렸고 이어 카스트로가 풀카운트에서 시속 144㎞ 낮은 컷패스트볼을 걷어올렸다. 타구는 우측 담장으로 쭉쭉 뻗어갔고 4-0으로 달아나는 투런 홈런이 됐다.</p>
<br>
<p>4회 결정타를 맞았다. 선두 타자 한준수가 시속 133㎞ 체인지업을 강타, 우측 담장을 넘겼다. 페덱은 최대한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불펜 부담을 지워주기 위해 5회에도 등판했으나 1사에서 김도영이 끈질긴 13구 승부를 펼쳤고 결국 페덱은 5회를 마치지 못하고 강판됐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64395620_4.jpg" />
<p>네일의 호투가 눈부셨다. 1회말 김지찬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김성윤을 병살타로 돌려세운 뒤 5회 1사까지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지난 12일 KT 위즈와 정규시즌 최종전 이후 2주 만에 경기에 나선 삼성 타자들은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물러났다.</p>
<br>
<p>KIA에도 악재가 찾아왔다. 5회말 1사까지 완벽한 투구를 펼치던 네일이 단 57구 만에 돌연 퇴장을 당했다. 시속 146㎞ 투심 패스트볼이 박승규의 머리로 향한 것. 결국 KIA는 예상보다 빠르게 불펜진을 가동했다.</p>
<br>
<p>1사 1루에서 강민호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리는 듯 했지만 박승규의 도루로 2루를 내준 뒤 김영웅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1점을 허용했다.</p>
<br>
<p>그러나 위기는 여기까지였다. 이재현과 치열한 11구 승부를 펼쳤으나 결과는 헛스윙 삼진. 4점의 리드를 지킨 채 6회로 넘어갔다.</p>
<br>
<p>불펜진의 연이은 호투가 돋보였다. 이의리가 류지혁을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김찬을 좌익수 뜬공, 김성윤을 다시 삼진으로 잡아내 이닝을 깔끔히 마쳤다. 7회에도 구자욱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낸 이의리는 디아즈에게 유격수 땅볼 타구를 유도했으나 교체된 유격수 박민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64395620_5.jpg" />
<p>분위기가 묘하게 바뀔 수 있는 상황. 이번엔 수비에서 희비가 갈렸다. 박승규의 큼지막한 타구가 좌측 담장을 향해 뻗어갔는데 좌익수 박재현이 펜스와 충돌하면서도 타구를 놓치지 않았다. 이어 강민호의 총알 같은 타구엔 다이빙하며 타구를 걷어냈다. 7회도 무실점.</p>
<br>
<p>8회에도 KIA의 집중력은 돋보였다. 선두 타자 김영웅이 끈질긴 8구 승부를 벌였는데, 3루 더그아웃 쪽으로 향한 파울 타구를 김도영이 쫓았다. 구조물과 부딪히면서도 집념의 포구를 했고 끝까지 놓치지 않으며 조상우에게 귀중한 아웃카운트를 하나 선사했다. 조상우가 대타 김현준을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뒤 등판한 곽도규가 대타 김도환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고 이닝을 끝냈다.</p>
<br>
<p>승리까지 남은 아웃카운트는 단 하나. 준PO의 영웅 전상현이 등판했다. 김지찬을 중견수 뜬공, 김성윤을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전상현은 구자욱마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7264395620_7.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YD, 배터리 부문서도 약진 … CATL 내수 점유율 하락 속 실적 둔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6/2026102621355881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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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2:41:0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55881542_1.jpg" />
<p>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닝더스다이(宁德时代, 이하 CATL)의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중국 자동차 판매 증가세 둔화와 배터리 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약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p>
<br>
<p>선전증권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CATL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212억 위안(약 31억 7천만 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LSEG 스마트에스티데이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41.2% 증가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직전 분기인 2분기 36.5% 증가율에 이어 성장세가 한층 더 둔화됐다.</p>
<br>
<p>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6% 증가한 1,652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시장 예상치인 60.2% 증가에는 미치지 못했다. 다만 전 분기 매출 증가율(56.9%)보다는 소폭 상승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55881542_2.jpg" />
<p>수익성 둔화의 주요 원인은<span class="bold"> 내수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과 경쟁 격화</span>다.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내 전력 배터리 설치 시장 점유율은 지난 1월 49.8%에서 9월 40.9%로 하락했다.<span class="bold"> 반면 경쟁사인 BYD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17.4%에서 21.1%로 확대</span>하며 격차를 좁혔다.</p>
<br>
<p>다만 해외 시장 확장은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올해 1~8월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기준 CATL의 점유율은 39.4%를 기록해 전년 동기(37.7%) 대비 상승했다. 반면 2위인 BYD의 글로벌 점유율은 17.1%에서 15.1%로 하락했다.</p>
<br>
<p>한편 CATL은 최근 대형 트럭용 차세대 배터리를 공개하고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CATL의 에너지 저장 부문이 현재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글로벌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절반 수준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46세 나이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미모..30대라 해도 믿겠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310595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31059573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40:4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10595731_1.jpg" />
<br>
<p>배우 조여정이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p>
<br>
<p>26일 조여정은 개인 SNS에 &quot;10월 어머나&quot;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 조여정은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아 여유롭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와 조여정 특유의 트레이드마크인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10595731_2.jpg" />
<br>
<p>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기 전, 음식 사진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친근한 일상이 담겼다. 세련된 블랙 재킷과 체인 팔찌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낸 조여정은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된 해산물 요리를 휴대폰 카메라에 담기 위해 한껏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한 미소를 유발한다.</p>
<br>
<p>조여정은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의 신작 '케이오 클럽'에 출연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루디, ♥이대은과 갈등 끝 심각한 우울증 진단→오열..&quot;너무 상처됐다&quot; [남겨서 뭐하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211473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121147339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40: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211473398_1.jpg" />
<br>
<p>래퍼 트루디가 심각한 우울증 상태라는 진단받았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p>
<br>
<p>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트루디와 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이날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의 말투로 인해 상처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트루디는 &quot;제가 조금 이상한 말을 하면 오빠가 '너 병원 가봐. 너 그거 병이야. 약 먹었어?'라고 한다. 그게 너무 상처가 됐다&quot;며 &quot;'또 시작이네'라는 말에도 위축되고 너무 괴로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제일 상처받은 게 '너 병원 가야 돼', '너 병이야'라는 말이다. 인정받으려고 하면 '그거 원래 네가 할 일이야'라고 한다&quot;며 &quot;그냥 조금 공감해 주면 되는데 왜 저렇게 말할까 싶었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에 이대은은 &quot;아내가 화날 때는 180도 다른 사람이다. 기분이 좋다가도 안 좋으면 사소한 것에 화를 낸다&quot;며 &quot;제가 봤을 때는 정상적이지 않아 보였다. 화가 나서 한 말이기도 하지만 진담도 담겨 있었다&quot;고 해명했다.</p>
<br>
<p>그러자 트루디는 &quot;저는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다&quot;며 &quot;말싸움을 이겨본 적이 없어서 회피하게 된다. 오빠는 항상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한다. 바꾸지 못한다고 했을 때 너무 상처가 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211473398_2.jpg" />
<br>
<p>특히 트루디는 최근 이대은과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기질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루디는 &quot;저는 오빠가 100%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저한테 너무 심한 우울증 단계라고 하더라. 제가 생각한 것보다 심했다&quot;고 고백했다.</p>
<br>
<p>이어 &quot;저는 사회적 공감을 하면 도파민이 나오는 사람이고, 오빠는 혼자서 만족도가 높은 기질이라고 하더라&quot;며 &quot;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라고 하셨지만, 아이가 저희를 보고 자라지 않냐. 아이를 위해서라도 노력해 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를 들은 김창옥은 트루디가 평소 자신의 감정을 지나치게 소진하는 성향일 수 있다고 짚었다. 또한 이대은 역시 과거 운동선수로서 견뎌온 힘든 경험을 기준으로 아내의 어려움을 판단하고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p>
<br>
<p>특히 이후 트루디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강한 말투로 힘들었던 기억을 꺼냈다. 그는 &quot;부모님이 싸우는 건 아니었는데 말투가 너무 셌다. 저는 그게 너무 힘들었다&quot;며 &quot;늘 사람들을 웃기려고 했고, 24시간 이어폰을 꽂고 잤다. 생각해 보면 도망치고 싶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p>
<br>
<p>김창옥은 트루디에게 &quot;남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보다 진솔이(트루디 본명)를 만나야 한다&quot;며 어린 시절의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어 줄 것을 조언했다.</p>
<br>
<p>한편 트루디와 이대은은 4년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사토시, 팔자주름 역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3409651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34096512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35:0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4096512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사토시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물어보살&#039; 父 사망 6년째 숨긴 사연..&quot;친모에게 알려야 할까요&quot;[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0342333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2034233347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34:3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342333474_1.jpg" />
<p>'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어린 시절 헤어진 친어머니에게 6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br>
<p>2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해 준 뒤 사별한 사연자가 출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342333474_2.jpg" />
<p>이날 사연자는 &quot;2020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연락을 끊고 지내던 친어머니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알려야 하나 싶어서 찾아왔다&quot;고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사연자는 &quot;5살이 되기 전에 부모님이 법적으로 이혼하지 않은 채 헤어지셨다. 혼인 관계는 유지됐지만 아버지가 새어머니와 사실혼 관계로 살면서 저를 데리고 가셨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그때부터 새어머니와 함께 자랐다. 친자식처럼 잘해주셔서 친어머니에게 연락하고 싶은 생각이 없을 정도였다. 지금도 잘해주고 계신다&quot;고 새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342333474_3.jpg" />
<p>그러던 중 아버지가 간암 진단을 받으면서 친어머니를 다시 만나게 됐다고. 사연자는 &quot;아버지에게 간이식을 하려면 친권자의 수술 동의서가 필요했다. 그래서 19살 때 친어머니를 찾아갔다. 5살 이후 처음 만난 것이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사연자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했지만, 아버지는 3년 뒤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p>
<br>
<p>서장훈은 친어머니가 아버지의 사망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그러면서 사연자에게 전화로 사망 소식을 전할 것을 권했다.</p>
<br>
<p>이어 &quot;법적인 가족은 엄마밖에 없는데 어디서 뭐 하고 사는지 모르는 건 아니지 않냐&quot;며 &quot;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공유하자고 이야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quot;고 조언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사토시 &#039;달구벌 스나이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324158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32415803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33:4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2415803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사토시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곽도규 &#039;빨리 끝낼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303532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303532402</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31:4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03532402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곽도규, 도마뱀 역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2918970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29189704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30:14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29189704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혀 빼꼼 쑥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255165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255165047</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26:3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25516504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김도영이 8회초 무사에서 중월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2루타 김도영, 쑥스러운 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2301957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23019572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24:1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23019572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김도영이 8회초 무사에서 중월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안 넘어갔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95877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95877757</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22:1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9587775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김도영이 8회초 무사에서 중월 2루타를 날리고 공의 궤적을 바라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리, &#039;트루디♥&#039; 이대은에 결국 폭발 &quot;매를 버는 스타일&quot; [남겨서 뭐하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0560240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20560240273</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21:1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560240273_1.jpg" />
<br>
<p>전 야구선수 이대은이 아내 트루디를 향한 무심한 태도로 박세리에게 한소리를 들었다.</p>
<br>
<p>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래퍼 트루디와 이대은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이날 트루디는 &quot;남자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말해줘야 하지 않냐&quot;며 남편 이대은과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트루디는 &quot;저번에 오빠한테 세탁기에 있는 걸 건조기에 넣어달라고 했더니 건조기에 옷을 넣기만 하고 작동을 안 시킨 거다. 다음 날 세탁물들이 화석으로 발견됐다&quot;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br>
<p>이에 이대은은 &quot;아내가 그때 옆에서 뭔가 하고 있길래 할 줄 알았다. 건조기에 넣고 비켜준 것&quot;이라고 해명했다.</p>
<br>
<p>이를 들은 박세리는 &quot;혼자 안 살아봤냐&quot;, &quot;그렇다고 해도 사람이 눈치가 있어야지&quot;라며 황당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560240273_2.jpg" />
<br>
<p>특히 박세리는 이대은의 눈치 없는 행동을 보다 못해 그가 들고 있던 집게를 빼앗기도 했다. 뒤늦게 이대은이 &quot;제가 하겠다&quot;고 나서자 박세리는 &quot;됐어. 앉아&quot;라며 &quot;매를 버는 스타일이다&quot;라고 지적했다.</p>
<br>
<p>이후 트루디는 남편의 말투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quot;제 이상형이 사기꾼이다. 말을 예쁘게 하지 않냐&quot;며 &quot;오빠는 거짓말을 못하니까 그게 계속 스트레스다. 제발 말 좀 예쁘게 하라고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반면 이대은은 &quot;아내가 뭐라고 하는지 이해는 된다. 하지만 기준이 서로 다르다&quot;며 &quot;입에 발린 말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저는 빈말하는 게 너무 힘들다&quot;고 말했다.</p>
<br>
<p>트루디는 &quot;이 사람을 내 인생에서 빼면 저는 이혼인데 그게 너무 고민인 거다&quot;라며 &quot;말을 안 하고 싶으니 계속 회피하게 되고, 그러다 멀어지면서 각방을 쓰게 됐다&quot;고 고백했다.</p>
<br>
<p>그러면서 출산 이후 감정 변화도 있었다며 &quot;아기를 낳고 더 그러는 것 같다. 호르몬도 그렇고 체력이 없으니 다 짜증이 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트루디와 이대은은 4년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승민 &#039;무실점 간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83525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83525093</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9:4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83525093_1.jpg" />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이승민이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재현 &#039;수비 잘되면 이기는 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604120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604120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6:4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6041202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좌익수 박재현(오른쪽)이 7회말 2사에서 삼성 강민호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캐치한 후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슈퍼캐치 박재현 &#039;웃음이 절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319539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3195396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5:4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3195396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좌익수 박재현(오른쪽)이 7회말 2사에서 삼성 강민호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캐치한 후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걸 빠뜨린다고?&#039; 박민 포구 실책→조상우 긴급 소환! 넘겨줄 뻔한 흐름 &#039;박재현 슈퍼캐치&#039;가 살렸다 [PO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0120229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0120229537</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3:13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012022953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120229537_4.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0120229537_2.jpg" />
<p>유격수 박민(25)의 실책으로 촉발된 위기를 외야수 박재현(20)의 그림 같은 호수비가 지워냈다. KIA 타이거즈에게 찾아온 위기가 잠재워지는 순간이었다.</p>
<br>
<p>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1차전. 5-1의 리드를 잡고 있던 KIA는 7회말 수비 강화 차원에서 유격수 하주석 대신 박민을 대수비로 투입했다.</p>
<br>
<p>KIA 3번째 투수 이의리가 구자욱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순조롭게 출발하는 듯했으나, 후속 디아즈의 타석에서 치명적인 장면이 나왔다. 풀카운트에서 디아즈가 친 평범한 유격수 정면 땅볼을 박민이 가랑이 사이로 빠뜨린 것.</p>
<br>
<p>이번 포스트시즌 KIA 내야진에서 나온 첫 실책이었다. 앞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 외야수 박재현의 실책이 팀의 유일한 수비 실책이었을 정도로 탄탄했던 방패가 가장 중요한 승부처에서 균열을 일으켰다. 박민 역시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 출전해 무실책을 기록했으나, 플레이오프 첫 출장 첫 수비 기회에서 뼈아픈 실책을 범했다.</p>
<br>
<p>실책 하나가 나비효과를 불렀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이 1사 1루로 둔갑했고, 벤치는 결국 멀티 이닝을 잘 막던 불펜 투수 이의리를 내리고 필승조 조상우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p>
<br>
<p>흔들릴 수 있었던 KIA를 구한 건 좌익수 박재현이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실책의 빚을 털어내듯 연달아 눈부신 수비를 펼쳤다. 바뀐 투수 조상우를 상대로 5번 박승규가 친 까다로운 좌측 뜬공 타구를 안정적으로 걷어내며 한숨을 돌렸다.</p>
<br>
<p>하이라이트는 6번 강민호의 타석이었다. 강민호의 2구째 잘 맞은 타구가 안타 코스로 날아갔으나, 박재현이 몸을 날리는 '슈퍼캐치'로 건져 올렸다. 자칫 장타로 이어져 실점까지 헌납할 수 있었던 완벽한 안타성 타구를 온몸으로 지워내는 결정적 수비였다. 대수비의 치명적인 실책으로 넘어갈 뻔했던 경기 흐름을 외야수의 그림 같은 다이빙 캐치가 완벽하게 봉합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012022953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세영은 인간이 아니다!&quot; 50연승·승률 98.5%에 해외도 &#039;역대급 극찬&#039;... 대만도 &quot;넘사벽&quot; 주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0063675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0063675687</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2: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063675687_1.jpg" />
<p>'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와 5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한꺼번에 달성했다. 안세영의 무서운 독주에 대만 현지에서도 '안세영이라는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br>
<p>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랭킹 11위 푸살라 신두(인도)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1(16-21, 21-11, 21-12)로 역전승했다.</p>
<br>
<p>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했다. 2019년 우승까지 더하면 대회 통산 4번째 정상이다.</p>
<br>
<p>대기록도 쏟아졌다. 안세영은 최근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프랑스오픈까지 제패하며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벌써 10번째 우승이다.</p>
<br>
<p>또 국제대회 여자 단식 통산 48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자신이 보유한 최다 우승 기록도 경신했다.</p>
<br>
<p>무엇보다 안세영의 독주가 무섭다. 올해 치른 67경기에서 무려 66승1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98.5%에 달한다.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패한 이후에는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50연승을 달리고 있다.</p>
<br>
<p>신두와의 상대 전적도 11전 전승으로 늘렸다. 신두 역시 세계 정상급 선수지만 안세영을 상대로는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p>
<br>
<p>대만 현지에서도 안세영의 압도적인 기량에 찬사를 보냈다. 대만 매체 타이사운즈는 26일(한국시간) &quot;50연승에 시즌 10번째 우승, '안세영 장벽'은 계속 높아진다&quot;고 조명했다.</p>
<br>
<p>매체는 &quot;안세영은 올해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패하며 시즌 유일한 패배를 기록했다&quot;면서도 &quot;이후에는 패배 없이 연승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올 시즌 67경기에서 66승1패를 기록하며 승률 98.5%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063675687_2.jpg" />
<p>또 매체는 안세영을 향한 배드민턴 팬의 극찬도 소개했다. 한 팬은 &quot;안세영은 인간이 아니다. 비현실적이다. 말도 안 된다. 끊임없이 몰아붙인다.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완벽하게 지배하고 있다&quot;고 찬사를 보냈다.</p>
<br>
<p>이어 &quot;안세영은 아예 다른 종목을 하고 있다&quot;고 표현했다. 다른 선수들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는 의미다.</p>
<br>
<p>인도 현지에서도 안세영의 실력을 인정했다.</p>
<br>
<p>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는 신두가 첫 게임을 따내고도 역전패하자 &quot;신두는 승리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서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지만, 한국 선수 안세영의 뛰어난 기량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찼다&quot;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006367568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조상우, 돌직구 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151686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1516866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2:2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1516866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조상우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조상우 &#039;뚝심으로 던진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01291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101291296</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11:1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0129129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조상우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의리 &#039;무조건 막으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0848984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084898437</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09:4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08489843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IA 이의리가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태훈 &#039;1이닝 퍼펙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0622665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106226655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2:08:0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06226655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태훈이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