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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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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이정현 25득점 폭발&#039; 韓 농구대표팀, 한일전 100-83 대승... 아시안게임 &#039;조1위 8강 진출·3전 전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1052651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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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2:19:5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052651854_1.jpg&amp;code=06&quot; /&gt;짜릿한 한일전 승리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시원한 대승을 거두며 3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lt;p&gt;&lt;p&gt;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농구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일본(22위)을 100-83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네시아를 꺾고 8강행을 조기 확정했던 한국은 3연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하고, 일본은 2승 1패로 조 2위가 됐다.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진출하는 8강 토너먼트는 오는 16일 열린다. 대진은 추후 확정된다.&lt;p&gt;&lt;p&gt;이정현은 3점 슛 5개를 포함해 25점 7어시스트를 몰아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베테랑 장재석은 골 밑을 든든하게 지키며 18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에이스 이현중은 16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lt;p&gt;&lt;p&gt;일본은 장신 귀화 센터 알렉스 커크와 혼혈 선수 이부 야마자키, 애비 샤퍼, 존 하퍼 등을 앞세워 맞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052651854_2.jpg&amp;code=06&quot; /&gt;1쿼터를 19-17로 마친 한국은 2쿼터 종료 2분 20여 초 전 이현중의 외곽포가 터지며 38-31로 격차를 벌렸지만, 이후 3점 슛 3개를 연달아 허용해 40-42로 역전당한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lt;p&gt;&lt;p&gt;후반 시소게임 속에서 한국은 대형 악재를 맞았다. 55-51로 앞서던 3쿼터 종료 3분 54초 전, 이우석이 하퍼와 경합 과정에서 언스포츠맨라이크파울(U파울)을 받은 뒤 테크니컬 파울까지 선언돼 퇴장당했다.&lt;p&gt;&lt;p&gt;수적 위기에서 하퍼와 야마자키에게 밀리던 한국을 구한 것은 이정현이었다. 이정현은 3쿼터 종료 1분 39초 전 3점 플레이로 62-63까지 따라붙었고, 1분 4초 전 외곽포를 터뜨려 65-63 재역전을 이끌었다. 이어 버저비터 포함 연속 3점 슛을 꽂아 넣으며 단숨에 71-66으로 흐름을 뒤집었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한국은 4쿼터 73-69에서 유기상의 3점포와 이현중의 팁인, 골밑슛이 연달아 터지며 6분 30여 초 전 80-69로 도망갔다. 경기 종료 3분 3초 전 이정현이 골 밑 돌파로 3점 플레이를 성공시켰고, 이현중의 레이업 득점이 이어지며 2분 30초 전 91-77까지 달아나 승부를 갈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05265185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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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염경엽도 웃었다! &quot;임찬규 100승+오스틴 LG 최다 39홈런+오지환 시즌 첫 멀티포→모두 축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0522419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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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2:15: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41984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41984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염경엽(58) LG 감독 역시 2경기 연속 승리에 웃었다. 특히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한 임찬규를 비롯해 LG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한 오스틴 딘과 이번 시즌 첫 멀티 홈런을 때려낸 오지환 등을 일일이 언급했다.&lt;p&gt;&lt;p&gt;LG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반면 2위 삼성은 선두 KT와의 격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lt;p&gt;&lt;p&gt;경기 초반 흐름을 내줬지만, 타선의 폭발력으로 단숨에 전세를 뒤집었다. 1회말 박승규에게 선제 투런포를 맞아 0-2로 끌려가던 LG는 3회초 송찬의의 2타점 동점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4회초 신민재의 역전 적시타와 박해민의 희생플라이에 이어 오스틴 딘의 3점 홈런(시즌 39호)이 터지며 단숨에 5득점 빅이닝을 완성했다.&lt;p&gt;&lt;p&gt;화력은 멈추지 않았다. 5회 신민재와 박해민의 연속 타점으로 격차를 벌린 LG는 오지환이 7회 솔로포에 이어 8회 쐐기 2점 홈런까지 쏘아 올리며 삼성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임찬규가 든든하게 버텨내며 개인 통산 100승(시즌 14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lt;p&gt;&lt;p&gt;경기 후 염경엽 LG 감독은 &quot;선취점을 내주면서 끌려가는 경기였는데 송찬의의 동점 적시타와 신민재의 역전 적시타, 박해민의 추가 타점, 그리고 오스틴의 3점 홈런으로 빅이닝을 만들면서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이어 불방망이를 휘두른 타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염 감독은 &quot;역전타 포함 신민재가 3안타 2타점, 오스틴이 구단 최초 한 시즌 39홈런, 오지환이 올 시즌 첫 연타석 홈런으로 전체적인 타선을 이끌었다&quot;며 흡족해했다.&lt;p&gt;&lt;p&gt;아울러 대기록을 달성한 선발 임찬규를 향해서도 &quot;임찬규가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잘해주었다. 개인 통산 100승을 축하한다&quot;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끝으로 염 감독은 원정 응원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quot;오늘도 원정 경기에 많은 우리 팬들이 오셔서 보내주신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선수들이 집중력을 보여주며 승리로 보답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quot;고 인사를 남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41984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41984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419846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건하 감독 퇴장&#039; 수원FC, 10명 싸운 천안과 1-1 무승부... 2위 탈환 실패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5335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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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2:00:41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335020_1.jpg&amp;code=06&quot; /&gt;치명적인 무승부다. 수원FC가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천안시티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안방에서 승점 3 획득에 실패했다.&lt;p&gt;&lt;p&gt;수원FC는 1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천안시티와 1-1로 비겼다.&lt;p&gt;&lt;p&gt;이날 결과로 수원FC는 24경기 12승 9무 3패(승점 45)를 기록하며 3위에 자리했다. 패배 없이 무패 행진을 12경기로 늘렸지만 다이렉트 승격 경쟁에서 승점 3을 온전히 챙기지 못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수원FC는 잔여 경기 승리 시 2위 대구FC(25경기 승점 46)를 제치고 다이렉트 승격권인 2위로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은 유지했다. &lt;p&gt;&lt;p&gt;반면 천안은 4승 11무 10패(승점 23)로 14위에 머물며 무승의 늪이 12경기(5무 7패)로 깊어졌다.&lt;p&gt;&lt;p&gt;홈팀 수원FC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테우스 바비가 최전방에 섰고 김도윤, 최기윤, 김정환이 2선에 배치됐다. 이재원과 구본철이 3선 미드필더로 나섰으며 서재민, 조진우, 이지솔, 장영우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다. 골문은 양한빈이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335020_2.jpg&amp;code=06&quot; /&gt;천안은 3-4-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구종욱, 툰가라, 우정연이 공격 삼각편대를 이뤘고 이동협, 이지승, 라마스, 박창우가 중원을 지켰다. 스리백은 권용승, 최준혁, 고태원이 호흡을 맞췄으며 박주원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lt;p&gt;&lt;p&gt;전반 10분 만에 천안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수원FC 미드필더 이재원이 상대 슈팅을 저지하다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라마스의 왼발 슈팅이 골문 위로 크게 솟구치며 실축으로 이어졌다. 라마스는 잔디 상태에 불만을 표시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이후 양 팀은 팽팽한 힘겨루기를 펼쳤으나 단단한 수비벽에 막혀 좀처럼 득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천안은 전반 23분, U-22 자원 우정연을 빼고 이준호를 투입했고, 수원FC는 전반 36분 김도윤 대신 정승배를 넣으며 변화를 꾀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됐다.&lt;p&gt;&lt;p&gt;후반 초반 대형 변수가 터졌다. 후반 교체 투입됐던 천안 공격수 이준호가 경합 과정에서 팔꿈치로 구본철의 안면을 가격했다. 주심은 온 필드 리뷰를 거친 뒤 이준호에게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lt;p&gt;&lt;p&gt;수적 열세에 몰린 천안은 라인을 내리고 수비에 집중했고, 수원FC는 두터운 수비벽을 깨기 위해 애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335020_3.jpg&amp;code=06&quot; /&gt;오히려 천안의 역습이 날카로웠다. 후반 19분 툰가라가 역습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지승이 문전에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양한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수원FC는 후반 23분 조진우와 김정환을 빼고 김지훈과 이시영을 동시에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lt;p&gt;&lt;p&gt;수원FC의 선제골은 후반 31분에 나왔다. 서재민이 흘러나온 공을 왼발 하프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천안 오른쪽 골문 구석을 갈랐다.&lt;p&gt;&lt;p&gt;하지만 10명이 싸운 천안의 저력도 매서웠다. 천안은 후반 37분 역습 찬스에서 사르자니가 수비수를 앞에 두고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해 골문 왼쪽 구석을 정확히 꿰뚫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lt;p&gt;&lt;p&gt;동점골을 헌납한 수원FC는 곧장 파상공세에 돌입했다. 후반 40분 이재원의 날카로운 헤더 슈팅이 박주원 골키퍼의 선방에 걸렸다. 후반 44분에는 미드필더 이재원을 빼고 공격수 하정우까지 투입하며 총공세에 나섰다.&lt;p&gt;&lt;p&gt;후반 추가시간 박건하 수원FC 감독은 항의 끝에 퇴장당했다. 앞서 박건하 감독은 천안의 동점골 당시 이미 주심과 대기심에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은 바 있다. 수원FC는 끝내 추가골을 만들지 못했고,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33502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美서 운전면허 땄다..&quot;혼자 차 몰고 첫 외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20384278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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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1:53:5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3842783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17세 아들 룩희 군이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했다.&lt;p&gt;&lt;p&gt;13일 유튜브 채널 &#039;Mrs.뉴저지 손태영&#039;에는 &#039;미국에서 조개구이를? 손태영♥권상우 찐친 부부동반 데이트 브이로그 (+BTS 콘서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lt;p&gt;&lt;p&gt;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한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권상우는 룩희가 면허를 딴 뒤 친구들과 직접 차를 몰고 외출했다고 밝혔다. 친구들과 각자 차량을 타고 만나 시간을 보낸 뒤 무사히 귀가했다는 설명이다.&lt;p&gt;&lt;p&gt;아들의 첫 단독 운전인 만큼 부모의 걱정도 컸다. 손태영은 룩희에게 도착 여부를 확인하며 연락을 주고받았고, 이후 무사히 주차를 마쳤다는 소식을 받고 안도했다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384278332_2.jpg&amp;code=06&quot; /&gt;운전면허 취득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손태영은 미국에서 면허 시험을 치르는 과정이 한국과는 다소 달랐다며, 실제 시험 자체보다 관련 절차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룩희가 직접 운전을 시작하면서 손태영의 일상에도 변화가 생기게 됐다.&lt;p&gt;&lt;p&gt;그동안 아들의 등하교를 담당했던 손태영은 앞으로 운전에서 다소 여유가 생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권상우 역시 어느새 직접 운전대를 잡을 만큼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달라진 일상을 실감했다.&lt;p&gt;&lt;p&gt;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은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재균 대타 출전→3루 수비까지, KT &#039;우승 캡틴&#039;과 완벽한 작별! 롯데 꺾고 6연승·선두 질주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3013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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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1:50:4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301303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3013035_2.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039;우승 캡틴&#039; 황재균(39)의 선수 마지막 날을 승리로 장식했다. 황재균도 345일 만에 타석에 서고 가장 익숙했던 3루까지 밟으며 20년 선수 생활의 진짜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했다.&lt;p&gt;&lt;p&gt;KT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5-2로 승리했다. 파죽의 6연승을 달린 KT는 75승 3무 46패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같은 날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도 2경기로 벌렸다. 롯데는 53승 2무 69패로 9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날 위즈파크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2021년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주장으로 이끈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렸다. 경기 전부터 황재균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위즈파크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경기 시작 한 시간을 앞두고 1만 8700석 전석이 팔렸다. KT의 올 시즌 22번째 홈 경기 매진이었다.&lt;p&gt;&lt;p&gt;하이라이트는 단연 황재균의 마지막 출전이었다. 경기 전 이강철 KT 감독은 황재균의 기용 여부에 &quot;내 스타일은 3점 차만 돼도 쓴다. 박경수 때도 수비로 내보내지 않았나&quot;라며 의미심장하게 &quot;기다려 보세요&quot;라고 했다.&lt;p&gt;&lt;p&gt;정말 3점 차가 만들어지자 이 감독은 움직였다. KT가 5-2로 앞선 6회말 1사, 권동진의 타석에 황재균이 대타로 등장했다.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그라운드에 들어선 황재균은 먼저 1루 쪽 홈팬들을 향해 허리를 90도로 숙였다. 3루 쪽과 동료들에게도 인사를 건넨 뒤 롯데 2년 차 좌완 이영재와 마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301303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3013035_4.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은 시속 148㎞ 초구 빠른 공에 크게 방망이를 돌렸으나 헛스윙했다. 2구째 볼을 골랐고 3구째 직구는 파울로 걷어냈다. 하지만 4구째 바깥쪽 높은 시속 150㎞ 빠른 공에 다시 방망이가 허공을 갈라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결과와 상관없이 관중석에서는 큰 박수가 쏟아졌다. 그게 끝도 아니었다. 7회초 황재균은 내야 글러브를 끼고 다시 그라운드에 나타났다. 유격수 쪽에서 동료들과 공을 주고받던 그는 허경민과 자리를 바꿔 자신의 상징과 같은 3루로 향했다. 손동현이 첫 공을 던진 뒤 장준원과 교체되면서 황재균의 마지막 수비 출전은 마무리됐다.&lt;p&gt;&lt;p&gt;승부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황재균이 현역 시절 가장 오랫동안 지켰던 자리에 마지막으로 설 수 있도록 한 이 감독의 배려였다. 황재균은 허경민, 김상수와 포옹할 때부터 황재균의 눈시울은 붉어져 있었다. 김현수, 한승택 등 동료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눈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도 다시 한 번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그런 황재균에게 KT 선후배들은 승리를 선물했다. 선발 소형준은 6이닝 동안 108구를 던지며 7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버텨 시즌 8승(3패)을 챙겼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등판에서 제 몫을 다했다. 그 뒤를 손동현(⅔이닝)-스기모토 코우키(1⅓이닝)-박영현(1이닝)이 이어받아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박영현은 시즌 27번째 세이브를 올렸다.&lt;p&gt;&lt;p&gt;타선에서는 김민혁이 4타수 3안타 3득점으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했다. 최원준이 4타수 2안타 1득점, 안현민이 4타수 2안타 2타점, 샘 힐리어드가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김상수가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301303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3013035_6.jpg&amp;code=06&quot; /&gt;반면 롯데 선발 나균안은 5이닝 동안 11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다. 타선도 KT보다 많은 10안타를 기록하고도 2점을 뽑는 데 그치면서 연승을 저지하지 못했다.&lt;p&gt;&lt;p&gt;KT는 최원준(중견수)-김민혁(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1루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조대현(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선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lt;p&gt;&lt;p&gt;롯데는 황성빈(중견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전준우(지명타자)-나승엽(1루수)-장두성(우익수)-박건우(포수)로 맞섰다. 선발 마운드에는 나균안이 올랐다.&lt;p&gt;&lt;p&gt;KT는 시작부터 나균안을 두들겼다. 1회말 1사에서 김민혁이 좌익선상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안현민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선취점을 만들었다. 3회말에는 최원준과 김민혁의 연속 안타로 다시 기회를 잡았다. 앞선 타석에서 2루 도루 실패로 흐름을 끊었던 안현민이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실수를 만회했다. 계속된 상황에서는 나균안의 폭투 때 3루 주자 김민혁까지 홈을 밟아 3-0으로 달아났다.&lt;p&gt;&lt;p&gt;롯데도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5회초 나승엽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황성빈이 중앙 담장으로 향하는 대형 3루타를 터트려 한 점을 따라붙었다. 이어 레이예스의 내야 안타로 황성빈이 홈을 밟아 2-3까지 추격했다.&lt;p&gt;&lt;p&gt;그러나 KT에는 힐리어드가 있었다. 5회말 김민혁이 안타로 출루한 1사 2루에서 힐리어드는 나균안의 초구 커터를 놓치지 않았다. 힘껏 잡아당긴 타구는 우측 외야를 넘어 비거리 130m짜리 대형 투런포가 됐다. 순식간에 점수는 5-2.&lt;p&gt;&lt;p&gt;그리고 그 3점 차가 이강철 감독이 경기 전 말했던 황재균의 마지막 출전을 가능하게 했다. 힐리어드의 홈런이 황재균에게 마지막 타석과 마지막 3루를 선물했고, KT는 끝까지 그 리드를 지켰다. 우승 캡틴의 마지막 날. KT는 6연승과 단독 선두 수성, 그리고 황재균의 마지막 출전까지 모두 잡으며 만원관중 앞에서 가장 완벽한 작별을 만들었다.&lt;p&gt;&lt;p&gt;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quot;선발 소형준이 소형준다운 투구를 하며 승리에 발판을 마련했다 불펜 투수들도 자기 역할을 다했다. 타선에서는 안현민이 선취 타점 등 초반 2타점을 내며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힐리어드의 홈런이 나오면서 승기를 굳힐 수 있었다. 허경민, 김상수의 견고한 수비도 칭찬해주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들 한주간 수고 많았고, 연이틀 만원 관중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황재균의 은퇴식을 축하한다. 함께하는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 등 좋은 추억이 많다. 감독으로서 같이 하고 싶은 좋은 선수였다. 그동안 수고 많았고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제 2의 인생도 응원하겠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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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하프마라톤 복귀..&quot;♥박시은 제일 예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20322130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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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1:44:3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3221300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하프마라톤에 복귀했다.&lt;p&gt;&lt;p&gt;진태현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박시은과 함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진태현은 이날 대회가 2026년 하반기 첫 대회이자 지속주 훈련을 위한 하프마라톤이었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10km 코스에 참가했다.&lt;p&gt;&lt;p&gt;그는 최근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훈련 중이라 쉽지 않은 레이스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1시간 37분 1초의 기록으로 하프 코스를 완주했다고 전했다.&lt;p&gt;&lt;p&gt;박시은의 기록도 공개했다. 진태현은 박시은이 52분대 기록으로 10km를 완주했다며 아내의 달리기 실력을 자랑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이번 대회는 진태현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lt;p&gt;&lt;p&gt;진태현은 갑상선 수술 이후 1년 만에 다시 하프마라톤에 나선 것에 대해 설레고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휴식 후 장거리 훈련을 이어가며 남은 일정을 준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lt;p&gt;&lt;p&gt;아내를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진태현은 함께 대회에 참가한 박시은의 모습을 공개하며 &quot;다 필요 없고 아내가 제일 예쁘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회복 과정과 운동 근황 등을 꾸준히 전해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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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은진 &quot;&#039;슬의생&#039; 후 광고 45개 찍었다..아직도 그걸로 먹고 살아&quot; [요정재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201238822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20123882253</guid>
				<pubDate>Sun, 13 Sep 2026 11:32:1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1238822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은진이 &#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 출연 이후 광고 45개를 촬영했다고 밝혔다.&lt;p&gt;&lt;p&gt;13일 유튜브 채널 &#039;요정재형&#039;에는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039;저번 주에 강준이가 뭐라고 하고 갔죠?&#039;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정재형은 안은진이 tvN 드라마 &#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에서 추민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당시를 언급했다.&lt;p&gt;&lt;p&gt;안은진은 &#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에 대해 &quot;정말 많이 사랑받았고 정말 좋았다&quot;고 회상했다. 이에 정재형은 &quot;광고를 한 20개 찍지 않았냐&quot;고 물었고, 안은진은 &quot;45개. 조금 더 많이 찍었다&quot;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123882253_2.jpg&amp;code=06&quot; /&gt;&#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lt;p&gt;&lt;p&gt;안은진은 &quot;정말 좋았던 건 오디션에 가서 이제 연기를 조금 망쳐도 되는 때가 됐다는 것&quot;이라며 &quot;그전에는 오늘 보여주는 모습이 다였는데, 이제는 &#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이라는 클립으로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게 있으니까 작품 이후 오디션을 보는 마음이 편해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들이 &#039;연기를 조금 하는구나&#039;라는 걸 알아주시니까 작품 하기가 너무 편해졌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안은진은 극 중 추민하 캐릭터에 대해 &quot;이런 캐릭터를 또 언제 맡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매력적이고 자존감 높고 건강하고 용기 있는 캐릭터였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 모습을 저라고 생각해 주셔서 더 사랑받았던 게 컸다&quot;며 &quot;아직도 그 이미지로 계속 가고 있는 것 같다. 먹고 살고 있달까?&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한편 안은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039;슬기로운 의사생활&#039;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추민하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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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스틴 39호포+임찬규 14승&#039; LG, 삼성 13-5 제압! 2위 삼성, 1위 KT와 &#039;2G 차&#039; 벌어지다 [대구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5985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5985071</guid>
				<pubDate>Sun, 13 Sep 2026 11:19:53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98507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985071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선두 추격에 갈 길 바쁜 삼성은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lt;p&gt;&lt;p&gt;LG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3-5로 크게 이겼다. 1회 0-2로 끌려갔지만 4회에만 5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과시하며 승부를 뒤집었다.&lt;p&gt;&lt;p&gt;이 승리로 LG는 전날(12일) 4-3 승리에 이어 주말 2연전을 싹쓸이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삼성은 2연패에 빠지며 이날 롯데 자이언츠를 잡은 1위 KT 위즈와 격차가 1경기에서 2경기 차이로 벌어졌다.&lt;p&gt;&lt;p&gt;이날 LG는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송찬의(좌익수)-문보경(지명타자)-구본혁(3루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였다.&lt;p&gt;&lt;p&gt;이에 맞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김영웅(3루수)-심재훈(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 투수로 최원태가 나섰다.&lt;p&gt;&lt;p&gt;선취점은 삼성의 몫이었다. 1회말 1사 이후 김성윤이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3구를 공략해 우전 안타로 물꼬를 텄다. 후속 박승규가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임찬규의 2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3m짜리 투런 아치를 그렸다. 박승규의 시즌 11호 홈런으로 삼성이 2-0 리드를 잡았다.&lt;p&gt;&lt;p&gt;3회초 LG는 곧바로 집중력을 발휘해 균형을 맞췄다. 1사 후 홍창기의 7구 승부 끝 볼넷과 신민재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박해민이 삼진으로 물러나 흐름이 끊기는 듯했으나, 오스틴이 3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하며 2사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 해결사는 4번 송찬의였다. 송찬의는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서 3구를 받아쳐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2-2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4회초 LG는 빅이닝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선두 구본혁의 좌중간 안타와 오지환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박동원이 좌전 안타로 1, 3루 기회를 열었다. 삼성이 선발 최원태를 내리고 좌완 이승현을 올렸지만, 홍창기가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 만루를 채웠다.&lt;p&gt;&lt;p&gt;이어 신민재의 1타점 중전 적시타가 터졌고, 삼성이 다시 양창섭으로 투수를 교체했으나 박해민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4-2로 달아났다. LG 타선의 화력은 멈추지 않았다. 2사 1, 2루에서 타석에 선 오스틴이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를 통타, 좌월 3점 홈런(비거리 110m)을 쏘아 올렸다. LG는 4회에만 대거 5점을 뽑아내며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가져왔다.&lt;p&gt;&lt;p&gt;7-2로 앞선 LG는 5회초 1사 만루에서 신민재의 1타점 적시타와 박해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묶어 9-2까지 달아났다. 삼성은 6회말 박승규의 연타석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으나, LG는 7회초 오지환의 솔로포로 곧장 응수했다.&lt;p&gt;&lt;p&gt;삼성은 7회말 선두 타자 류지혁이 좌중간 3루타를 터뜨린 뒤 김상준의 유격수 땅볼 때 홈을 밟아 1점을 추가했지만,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p&gt;&lt;p&gt;LG는 8회초에도 홈런포를 포함해 3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확실한 쐐기를 박았다. 1사 2루에서 문보경이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쳤고, 이어진 2시 3루서 오지환의 멀티 홈런까지 터졌다. 오지환은 임기영과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기는 비거리 132m 짜리 대형 투런 아치를 그려 13-4로 승기를 굳혔다. 9회말 삼성은 2사 1, 3루서 김헌곤의 적시타가 나왔지만 승부에 영향을 주진 못했다.&lt;p&gt;&lt;p&gt;LG 선발 임찬규는 7이닝 7피안타(2홈런) 6탈삼진 무4사구 4실점의 호투로 시즌 14승을 챙겼다. 타선에서는 신민재가 3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밥상을 잘 차렸다. 오스틴과 송찬의가, 구본혁, 오지환이 모두 멀티 히트를 치며 화력을 더했다. 삼성에서는 박승규가 4타수 2안타(2홈런) 3타점으로 분전했지만, 패배로 빛을 잃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98507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98507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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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56세&#039; 김혜수, 부동산으로 1년만 40억 벌더니..럭셔리한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9580577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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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1:14: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58057781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혜수가 무결점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lt;p&gt;&lt;p&gt;13일 김혜수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김혜수는 &#039;HAPPY BIRTHDAY&#039;라고 적힌 화사한 꽃무늬 생일 카드와 핑크색 봉투를 든 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이트 티셔츠에 루즈핏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이지만 김혜수 특유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58057781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580577814_3.jpg&amp;code=06&quot; /&gt;&lt;p&gt;1970년생이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완벽한 방부제 미모도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숏컷 헤어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민낯 수준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심지어 20대 청춘스타 못지않은 풋풋함마저 묻어난다.&lt;p&gt;&lt;p&gt;김혜수는 지난 7월 처음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 출연했다.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무기한 연기된 tvN &#039;두 번째 시그널&#039; 공개도 앞두고 있다. &lt;p&gt;&lt;p&gt;최근에는 부동산 대박 소식이 전해졌다. 김혜수는 지난해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지 내 고급 빌라 한남 리버힐을 약 8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매물의 현재 시세는 120억 원으로 웃도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민, &#039;1박 2일&#039; 잠자리 복불복 중 돌발 생리현상..이준 &quot;왜 이러세요&quot; 당황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95706498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9570649877</guid>
				<pubDate>Sun, 13 Sep 2026 11:12:0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570649877_1.jpg&amp;code=06&quot; /&gt;&#039;1박 2일&#039; 김종민이 잠자리 복불복 도중 방귀를 뀌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1박 2일 시즌4&#039;(이하 &#039;1박 2일&#039;)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평창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039;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039;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570649877_2.jpg&amp;code=06&quot; /&gt;이날 멤버들은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평창으로 이동해 &#039;걸어서 취침 속으로&#039; 잠자리 복불복에 도전했다. 헬멧에 달린 종이 이동 도중 한 번이라도 울리면 미션에 실패하는 방식으로, 전원이 무사히 2층까지 올라가야 실내에서 잘 수 있었다.&lt;p&gt;&lt;p&gt;현관부터 끈적이 장애물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종민은 끈적이 위를 지나던 중 양말까지 벗겨지자 &quot;바닥에 본드 붙여놨나 봐. 살이 뜯어져 나갈 것 같은데&quot;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김종민의 헬멧에 달린 종이 울리면서 첫 번째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다.&lt;p&gt;&lt;p&gt;이에 딘딘은 &quot;노력을 안 하잖아. 노력 좀 하자&quot;고 김종민을 타박했다. 그러나 딘딘 역시 끈적이를 밟은 뒤 &quot;발이 너무 아프네&quot;라고 호소했고, 이용진은 &quot;딘딘 발 껍질 벗겨지기 20초 전&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미션 도중에는 예상치 못한 생리현상도 발생했다. 김종민이 갑자기 방귀를 뀌자 이준은 &quot;왜 방귀를 뀌냐?&quot;라며 황당해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570649877_3.jpg&amp;code=06&quot; /&gt;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지압판까지 설치돼 있었다. 김종민은 지압판을 밟자 &quot;으아아악&quot;이라고 비명을 질렀고, 이를 보고 웃음을 참지 못한 이용진의 종이 울리면서 또다시 미션에 실패했다.&lt;p&gt;&lt;p&gt;이용진은 &quot;종민이 형이 너무 웃겨서 그랬다. 죄송하다&quot;며 &quot;종민이 형, 죄송한데 소리만 안 질러주시면 좋겠다. 너무 웃기다&quot;고 부탁했다.&lt;p&gt;&lt;p&gt;멤버들은 다시 도전에 나섰지만 김종민은 지압판 위에서 &quot;으아아악, 뼈 부러졌다&quot;라고 외쳤다. 가까스로 2층에 올라가자 이번에는 선풍기 바람이 이들을 방해했다. 이후 이기택의 종까지 울리면서 세 번째 도전마저 실패했다.&lt;p&gt;&lt;p&gt;밖에 이미 설치된 텐트를 발견한 이준은 &quot;기분 나쁜 게 이미 텐트가 쳐져 있다&quot;며 제작진이 실패를 예상한 것 같다고 의심했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네 번째 도전 만에 전원이 미션을 통과하며 실내 취침에 성공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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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기다려 보세요&quot; 이강철 감독 배려, 끝내 39세 황재균 울렸다... 은퇴식날 6회 대타→3루 수비 출격 마무리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25768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25768512</guid>
				<pubDate>Sun, 13 Sep 2026 11:08:0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576851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5768512_2.jpg&amp;code=06&quot; /&gt;&quot;기다려 보세요.&quot;&lt;p&gt;&lt;p&gt;이강철(60) KT 위즈 감독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다. 치열한 선두 싸움 속에서도 &#039;우승 캡틴&#039; 황재균(39)에게 마지막 타석뿐 아니라 평생을 지켰던 3루까지 돌려줬다. 결국 황재균의 눈시울도 붉어졌다.&lt;p&gt;&lt;p&gt;KT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5-2로 꺾었다. &lt;p&gt;&lt;p&gt;이날은 2021년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리는 날이었다. 경기 전부터 위즈파크는 황재균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경기 개시 한 시간을 앞두고 1만 8700석이 모두 팔렸다. KT의 올 시즌 22번째 홈 경기 매진이었다.&lt;p&gt;&lt;p&gt;경기 전까지만 해도 황재균의 실제 출전 여부는 장담할 수 없었다. KT가 2위 삼성 라이온즈와 불과 1경기 차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사자인 황재균은 팀을 먼저 생각했다. 경기 전 그는 &quot;출전 여부는 감독님께서 정하시는 것&quot;이라며 &quot;내가 오늘 시합에 나가는 것보다 KT가 1위 싸움을 하고 있고 5연승 중인데 그걸 끊고 싶지 않다. 그냥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나 이 감독은 제자의 마지막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았다. 황재균에게 &quot;하고 싶은 대로 하라&quot;고 했다는 이 감독은 &quot;본인이 여유 있을 때 한 번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내 스타일은 3점 차만 돼도 쓴다. 박경수 때도 내가 수비로 내지 않았나&quot;라며 의미심장하게 &quot;기다려 보세요&quot;라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576851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5768512_4.jpg&amp;code=06&quot; /&gt;정말 3점 차가 만들어졌다. KT가 3-2로 앞선 5회말 샘 힐리어드의 투런포가 터지면서 5-2로 달아났다. 그리고 6회말 1사, 권동진의 타석에서 위즈파크가 크게 술렁였다. 전광판에 황재균의 이름이 떴다.&lt;p&gt;&lt;p&gt;헬멧을 쓰고 나타난 황재균은 멋쩍게 웃으며 가장 먼저 1루 쪽 KT 팬들을 향해 허리를 90도로 숙였다. 이어 3루 쪽과 동료들에게도 인사를 건넨 뒤 롯데 2년 차 좌완 이영재와 마주했다. 345일 만의 실전 타석이었다.&lt;p&gt;&lt;p&gt;황재균은 시속 148㎞ 초구 빠른 공에 힘껏 방망이를 돌렸으나 헛스윙했다. 2구째 볼을 골라낸 뒤 3구째 직구를 파울로 걷어내며 승부를 이어갔다. 그러나 바깥쪽 높은 코스로 들어온 시속 150㎞ 빠른 공에 다시 크게 방망이를 돌렸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안타는 없었다. 하지만 KT 팬들의 박수는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이 감독이 준비한 배려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7회초 황재균이 내야 글러브를 끼고 다시 그라운드에 나타났다. 처음에는 유격수 쪽에서 몸을 풀던 그는 허경민과 자리를 바꿔 자신의 상징과도 같았던 3루로 향했다.&lt;p&gt;&lt;p&gt;황재균은 프로 생활 대부분을 3루수로 보냈다. KT에서도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시즌 동안 핫코너를 지켰다. 이 감독이 이날 경기 전 황재균을 떠올리며 &quot;7년 동안 3루수 걱정 없이 야구했던 것 같다&quot;고 말했을 정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576851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5768512_6.jpg&amp;code=06&quot; /&gt;마지막 순간에도 그 자리를 밟게 해주고 싶었던 셈이다. 손동현이 첫 공을 던진 뒤 황재균은 장준원과 교체됐다. 긴 수비를 맡겨 승부에 영향을 주지는 않으면서도 공식적으로 마지막 그라운드를 밟게 해준 이 감독의 선택이었다.&lt;p&gt;&lt;p&gt;이제 정말 마지막이었다. 황재균은 허경민, 김상수와 차례로 끌어안았다. 이미 눈가는 붉어져 있었다. 김현수, 한승택 등 동료들과도 인사를 나눈 그는 더그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다시 한번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와 롯데를 거쳐 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메이저리그 무대까지 밟았다. 2018년 KT와 FA 계약을 맺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자신의 20년 프로 커리어에서 가장 긴 8시즌을 수원에서 보냈다.&lt;p&gt;&lt;p&gt;2021년에는 주장으로 KT의 창단 첫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KBO 리그에서는 통산 2200경기에 출전해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1172득점, 235도루를 기록했다. 출전 경기와 최다안타 모두 역대 7위다.&lt;p&gt;&lt;p&gt;그렇게 &#039;우승 캡틴&#039; 황재균의 20년 선수 생활은 가장 오래 머물렀던 수원에서, 가장 익숙했던 3루를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두산 끝내 5위 사수! &#039;준와카 5위 결정전&#039; 잠실구장 &#039;3번&#039; 넘겼다, 최민석 14승 다승 선두→팀 구하고 &#039;AG&#039; 간다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41039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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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1:06: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03945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039459_2.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이른바 &#039;준와일드카드 결정전&#039;에서 NC 다이노스를 제압, 주말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lt;p&gt;&lt;p&gt;두산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NC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전날(12일) NC전 9-10 패배를 설욕, 1승씩 주고받으며 이번 주말 2연전을 마쳤다.&lt;p&gt;&lt;p&gt;두산은 64승 60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NC는 연승을 &#039;4&#039;에서 마감, 59승 61패 2무를 기록했다. NC는 6위를 유지했다. 두산과 NC의 승차는 종전 2경기에서 3경기로 벌어졌다.&lt;p&gt;&lt;p&gt;아울러 이 승리로 두산은 올 시즌 NC와 상대 전적에서 9승 4패로 우위를 점했다. 이제 두 팀은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만 남겨놓고 있다.&lt;p&gt;&lt;p&gt;두산 선발 최민석은 5이닝(총 85구) 동안 8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14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어 박치국, 타카다, 김택연, 이영하가 차례로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총 9안타의 타선에서는 양의지가 홈런 1개 포함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또 김민석과 세베리노가 각각 홈런포를 터트렸다.&lt;p&gt;&lt;p&gt;NC 선발 토다는 2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2볼넷 2탈삼진 7실점(7자책)으로 흔들리며 시즌 10패째를 떠안았다. 이어 이준혁(1⅓이닝), 류진욱(1이닝 1실점), 김태훈(2이닝), 김준원(1이닝 1실점)이 차례로 공을 뿌렸다. 총 10안타의 타선에서는 김휘집과 박건우, 천재환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조수행(우익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세베리노(지명타자), 강승호(1루수), 안재석(3루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었다.&lt;p&gt;&lt;p&gt;이 경기에 앞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quot;아시안게임 전에 승차를 많이 벌어놓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quot;면서 &quot;공교롭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타이밍에 저희가 쫓기게 됐다&quot;면서 &quot;최근 10경기 동안 너무 바닥에 있었으니까, 다시 한번 선수들이 힘을 내 올라올 시점이 되지 않았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분위기 좋은 선수단을 만들고, 꾹꾹 참으며 웃으려 한다&quot;고 긍정적 사고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lt;p&gt;&lt;p&gt;NC는 김주원(유격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블레인(1루수), 김휘집(3루수), 박건우(지명타자), 김형준(포수), 박시원(우익수), 최정원(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토다 나츠키였다.&lt;p&gt;&lt;p&gt;경기에 앞서 사령탑인 이호준 NC 감독은 &quot;(지난 시즌 막판 9연승 당시)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 지고 있어도, 더그아웃 안에 있는 선수들과 밖에 있는 선수들 모두 대화가 많아진다. 이전에는 뭔가 다들 그냥 조용한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선수들끼리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끌시끌하다. 그럴 때 항상 보면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039459_3.jpg&amp;code=06&quot; /&gt;두산은 2회 4점, 3회 3점을 각각 올리며 NC의 기선을 제압했다. 2회말 두산은 선두타자 양의지가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 김민석의 볼넷 때 2루에 안착했다. 이어 1사 후 강승호가 볼넷을 골라내며 만루 기회를 잡은 두산. 다음 타석에 들어선 안재석이 우익수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렸다.&lt;p&gt;&lt;p&gt;계속해서 두산은 후속 정수빈이 우익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작렬시키며 3-0으로 달아났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다음 타석을 밟은 박찬호가 중전 적시타를 뽑아내며 4-0을 만들었다.&lt;p&gt;&lt;p&gt;이어 3회말 두산은 큰 것 두 방으로 3점을 추가했다. 선두타자 조수행이 우중간 안타로 출루했다. 2사 후 김민석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리며 6-0으로 도망갔다. 계속해서 다음 타자 세베리노가 무려 11구까지 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중월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또 한 점을 추가했다.&lt;p&gt;&lt;p&gt;NC도 4회초 반격에 나섰다. 2사 후 집중력이 돋보였다. 김휘집이 중전 안타로 1루를 밟은 뒤 후속 박건우의 우중간 적시 3루타 때 득점을 올렸다. 이어 안중열이 중전 안타를 터트리며 3루 주자 박건우마저 홈으로 불러들였다. 점수는 7-2가 됐다.&lt;p&gt;&lt;p&gt;두산은 5회말 또 큰 것 한 방을 쳐냈다. 주인공은 양의지였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풀카운트 끝에 6구째 류진욱의 한가운데 148km 속구를 공략,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결국 두산은 8회 대타 손아섭의 적시타를 묶어 9-2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경기 후 &#039;승장&#039; 김 감독은 &quot;선취첨이 중요한 경기에서 2회 안재석이 불리한 볼카운트를 이겨내고 희생플라이를 쳐줬다. 계속된 찬스에선 정수빈과 박찬호가 클러치 능력을 보여줬다. 홈런 3방도 결정적이었다. 김민석, 세베리노, 양의지가 나란히 홈런을 터뜨리며 투수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quot;면서 &quot;선발 최민석은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등판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필승조는 점수차에 상관없이 등판해 전력 투구를 하고 있는데, 본인들이 한 경기 한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감독으로서 고맙게 생각한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03945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039459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민, &#039;1박 2일&#039; 촬영 중 돌연 &quot;김연자 짱&quot;..팬심 고백 [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93940487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9394048751</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57:3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94048751_1.jpg&amp;code=06&quot; /&gt;&#039;1박 2일&#039; 김종민이 사자성어 퀴즈에서 가수 김연자를 소환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1박 2일 시즌4&#039;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039;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039;를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제작진은 매운 어묵과 물떡, 치킨, 닭발, 골뱅이만두무침 등 푸짐한 야식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사자성어의 일부 글자를 보고 정답을 맞히는 퀴즈에 도전했으며, 문제를 틀릴 때마다 음식이 하나씩 제외됐다.&lt;p&gt;&lt;p&gt;끝 두 글자가 &#039;○○단심&#039;인 문제가 나오자 제작진은 김종민에게 &quot;이거 혹시 종민 씨 아셨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나 김종민은 사자성어 대신 &quot;여보, 당신&quot;이라는 엉뚱한 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94048751_2.jpg&amp;code=06&quot; /&gt;그러던 중 &#039;○연자○&#039; 문제가 등장하자 김종민은 정답을 고민하던 끝에 &quot;김연자 짱&quot;이라고 외쳤다. 가수 김연자의 이름을 활용한 김종민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lt;p&gt;&lt;p&gt;딘딘은 &quot;나도 보는 순간 김연자밖에 안 보인다&quot;며 김종민의 답변에 공감했다. 문세윤 역시 제작진을 향해 &quot;선생님, &#039;짱&#039; 아니야?&quot;라고 되물으며 김종민을 거들었다.&lt;p&gt;&lt;p&gt;해당 문제의 정답은 &#039;망연자실&#039;이었다. 그럼에도 이용진은 &quot;김연자 짱 인정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quot;라며 김종민의 재치 있는 오답을 정답으로 인정해달라고 주장해 웃음을 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호 셀프 열애설→활동 중단 후..박봄, 몰라보게 바뀐 얼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9401471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9401471556</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57:2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40147155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 &lt;p&gt;&lt;p&gt;13일 박봄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봄은 편안한 방 안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는 모습. 캐주얼한 차림이지만 화려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완성했다. &lt;p&gt;&lt;p&gt;또한 박봄은 얼굴의 반을 가릴 듯한 거대한 크기의 투명한 샤넬 로고 링 귀걸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화려함을 자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401471556_2.jpg&amp;code=06&quot; /&gt;&lt;p&gt;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팀 동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에는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도 전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lt;p&gt;&lt;p&gt;배우 이민호와의 끊임없는 셀프 열애설로 대중들의 피로도를 높이기도 했다. 박봄은 2024년부터 개인 SNS에 이민호와 영상통화를 하는 듯한 사진은 물론, 이민호를 향해 &quot;내 남편&quot;이라며 스스로 열애설을 제기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당시 박봄 소속사는 &quot;박봄이 요즘 드라마 &#039;상속자들&#039;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인 이민호에게 푹 빠져 그런 게시물을 올리게 된 거 같다. 특별한 이유 없는 해프닝&quot;이라고 해명했다. 이민호 측 또한 박봄과의 관계에 대해 &quot;개인적인 친분이 없다&quot;라며 선을 그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039;은퇴경기에서 타격에 이어 수비에도 등장한&#039;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3838559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383855998</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41: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jpg&amp;code=06&quot; /&gt;&lt;p&gt;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7회초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83855998_1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용진, &#039;1박2일&#039; 합류 3개월 만에 촬영 보이콧 &quot;나 안 해..들어갈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8210942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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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0:40:5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10942537_1.jpg&amp;code=06&quot; /&gt;&#039;1박 2일&#039; 이용진이 이준의 타박에 촬영 보이콧을 선언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1박 2일 시즌4&#039;에서는 멤버들이 야식을 걸고 초성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1094253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제작진은 매운 어묵과 물떡, 치킨, 닭발, 골뱅이만두무침으로 푸짐한 야식을 준비했다. 멤버들이 문제를 틀릴 때마다 음식이 하나씩 제외되는 방식이었다.&lt;p&gt;&lt;p&gt;이어 여섯 글자 초성 &#039;ㅈㅇㅇㅇㅅㅅ&#039;이 제시됐고, 이용진이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이를 본 이준은 &quot;이거 쉽잖아&quot;라며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이용진은 &quot;(이)준아 너 이렇게 성질내면 나 들어갈래. 일어나. 너 이렇게 성질내면 나 들어갈래. 안 해. 어르고 달래줘야지&quot;라며 촬영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준은 &quot;톤이 높아서 그래. 톤 낮추겠다&quot;라고 한발 물러섰지만, 이용진은 &quot;안 해, 안 해&quot;라며 거듭 보이콧을 선언했다.&lt;p&gt;&lt;p&gt;결국 이준은 &quot;어우, 우리 용진이 형 잘했다&quot;라며 뒤늦게 그를 달랬고, 김종민은 &quot;짓누르면 어떡하나, 불안해서&quot; 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사상 첫 메이저 정상&#039; 박보겸 &quot;우승 중 가장 짜릿하고 재밌어... 초심 잃지 않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4205493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420549357</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40:0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20549357_1.jpg&amp;code=06&quot; /&gt;박보겸(28·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무대를 정복하며 생애 첫 메이저 퀸의 자리에 올랐다.&lt;p&gt;&lt;p&gt;박보겸은 13일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lt;p&gt;&lt;p&gt;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적어낸 박보겸은 박예지, 방신실, 유서연2(이상 4언더파 284타)의 끈질긴 추격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lt;p&gt;&lt;p&gt;지난해 3월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맛본 트로피이자 통산 4승째다.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따낸 박보겸은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도 함께 거머쥐었다.&lt;p&gt;&lt;p&gt;KLPGA에 따르면 경기 후 박보겸은 &quot;시즌 첫 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quot;며 &quot;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선두권 선수들과 타수 차가 크지 않아 시작 전부터 긴장감이 컸다. 박보겸은 &quot;첫 홀부터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선두권 선수들이 쟁쟁하고 격차가 좁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039;내가 하고 싶은 것을 후회 없이 하자&#039;는 마음속 목표를 세웠다. 완벽하진 않았지만 잘 마무리한 성공적인 하루였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20549357_2.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초반 아이언 샷 난조로 겪었던 마음고생도 털어냈다. 박보겸은 &quot;올 시즌을 수월하게 풀어갈 줄 알았는데 국내 개막전부터 아이언 샷이 흔들리며 버디 찬스를 만들지 못해 자존감이 떨어졌다&quot;며 &quot;아이언을 잘 다루기 위해 단일 구질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구질을 연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스윙이 개선되면서 흐름을 되찾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과감한 변화에 대한 철학도 덧붙였다. 그는 &quot;변하지 않으면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다. 세상이 변하듯 트렌드에 맞춰 골프도 변해야 한다. 올해 코스 전장이 많이 길어졌는데 그에 맞게 나도 바뀌어야 우승할 수 있다고 여겨 과감히 변화를 줬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전 우승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중압감도 고백했다. 박보겸은 &quot;마지막 홀 서드 샷을 할 때는 태어나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심박수로 심장이 뛰었고 생각보다 많이 떨렸다. 버디 퍼트를 할 때는 심장이 귀에서 뛰는 줄 알았다&quot;며 &quot;지금까지의 우승 중 가장 긴장되고 박진감 넘쳤으며, 가장 짜릿하고 재미있었다. 우승 직후에는 눈물이 안 났는데 부모님을 뵙고 나서야 눈물이 터져 나왔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남은 시즌에 대한 포부도 드러냈다. 박보겸은 &quot;앞으로 상금 규모가 큰 대회들이 많이 남은 만큼, 지금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팬들에게 좋은 플레이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오늘은 방방 떠볼까?&#039; 이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374270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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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0:38:2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74270212_1.jpg&amp;code=06&quot; /&gt;&lt;p&gt;KT 치어리더 이금주가 13일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374270212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아 옛날이여~~ 롯데전 6회말 타석에 선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41688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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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0:24:4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41688689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진짜 선수로 은퇴경기에 나섰다&#039; 롯데전 6회말 타석에 선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355995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35599584</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24:1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35599584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아 옛날이여~~&#039;진짜 선수로 은퇴경기에 나섰다&#039; 롯데전 6회말 타석에 선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33789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33789964</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23:5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33789964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아 옛날이여~~&#039;진짜 선수로 은퇴경기에 나섰다&#039; 롯데전 6회말 타석에 선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05156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9205156412</guid>
				<pubDate>Sun, 13 Sep 2026 10:23: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1.jpg&amp;code=06&quot; /&gt;&lt;p&gt;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황재균이나 현장의 팬들이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완성되는 순간이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5.jpg&amp;code=06&quot; /&gt;&lt;p&gt;헛스윙 삼진 당하는 순간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9205156412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혼전임신설&#039; 지예은, ♥바타 프러포즈에 오열..&quot;티파니 반지 처음&quot; (&#039;런닝맨&#039;)[★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8525974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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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0:00:0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25974997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지예은이 프러포즈 비화를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방송된 SBS &#039;런닝맨&#039;에서는 멤버들에게 결혼 축하를 받는 지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지예은은 바타의 식구들에게도 예쁨을 받고 있다고 고백, &quot;너무 좋아하신다. &#039;런닝맨&#039;도 맨날 챙겨보신다. 종국 선배님 콘서트 못 간 게  어머님 뵈러 충주 내려갔었다. 시부모님은 충주에서 농사 지으신다&quot;라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25974997_2.jpg&amp;code=06&quot; /&gt;&lt;p&gt;바타에게 프러포즈도 받았다. 지예은은 &quot;이런 얘기 부끄럽다&quot;면서도 &quot;촬영 스케줄이 많아서 무척 힘든 날이었다. &#039;집에 늦게 도착할 것 같다&#039;고 하니까 &#039;어디쯤이냐&#039;고 하길래 &#039;몇시간 남았다&#039;고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풍선이랑 촛불 길이 있는 거다. 이벤트 업체 부른 줄 알았다&quot;라먀며 쑥쓰러워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편지 읽어주고 반지 주고.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그거 있지 않나. 티파니. 막 이래&quot;라며 기뻐했다. &lt;p&gt;&lt;p&gt;특히 지예은은 &quot;난 그런 거 욕심 없다&quot;라고 했으나 &quot;민트색 보자마자 &#039;나 처음이야. 민트색 처음이야&#039;라고 했다. 프러포즈를 받고 뜨거운 포옹 후 울고 풍선 치우고 그랬다&quot;면서 행복했던 당시를 추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25974997_3.jpg&amp;code=06&quot; /&gt;&lt;p&gt;지예은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12월 12일 결혼한다. &lt;p&gt;&lt;p&gt;신혼 여행지는 아직 미정이다. &#039;런닝맨&#039; 멤버들은 지예은이 &quot;추천해달라&quot;고 하자 함께 갈 것을 제안했다. &lt;p&gt;&lt;p&gt;지예은 역시 &quot;같이 가면 좋다. 그럼 진짜 와라&quot;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했지만, 유재석은 &quot;이틀째 되면 예은이 혼자 운다&quot;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25974997_4.jpg&amp;code=06&quot; /&gt;&lt;p&gt;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하고 약 5개월 만에 결혼 소식까지 발표했다. &lt;p&gt;&lt;p&gt;다소 이른 발표에 일각에서는 지예은을 향해 혼전임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지예은은 &quot;난 애가 없다. 아직 계획은 없다. 신혼을 좀 즐기고 싶다&quot;라고 털어놨다. &lt;p&gt;&lt;p&gt;결혼을 결심한 계기는 바타의 따뜻한 심성 때문이었다. 지예은은 &quot;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싸울 때도 말을 예쁘게 한다. 내가 아팠을 때도 엄청 힘이 돼줬다. 아플 때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다&quot;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바타의 학력도 좋다.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quot;공부도 잘한다. 홍대 공대 출신이다&quot;라며 박장대소했다. 특히 그는 유재석이 &quot;학력 좀 보네?&quot;라는 말에 &quot;나랑 지식적으로는 안 맞는다&quot;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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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4회말 안타출루&#039; 조대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553824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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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55:5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53824166_1.jpg&amp;code=06&quot; /&gt;KT 조대현이 롯데전 4회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롯데 나균안 상대로 2점홈런&#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530018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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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53: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30018418_1.jpg&amp;code=06&quot; /&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롯데전 5회말 1사 2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자축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느낌이 오더라고요!&#039; 투런포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522538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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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52:5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22538016_1.jpg&amp;code=06&quot; /&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롯데전 5회말 1사 2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자축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롯데 추격을 따돌리는 2점홈런&#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520748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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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52:2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20748036_1.jpg&amp;code=06&quot; /&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롯데전 5회말 1사 2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자축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2-3으로 &#039;추격하는 롯데를 따돌리는 2점홈런&#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492233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49223348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52:2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1.jpg&amp;code=06&quot; /&gt;&lt;p&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롯데전 5회말 1사 2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자축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2.jpg&amp;code=06&quot; /&gt;&lt;p&gt;롯데 선발 나균안을 상대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리는 힐리어드&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3.jpg&amp;code=06&quot; /&gt;&lt;p&gt;&#039;갔구나!&#039;&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1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1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492233484_1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롯데 추격을 따돌리는 2점홈런&#039; 힐리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513943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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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51: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513943814_1.jpg&amp;code=06&quot; /&gt;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롯데전 5회말 1사 2루에서 2점홈런을 터트린 후자축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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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예은♥바타, 12월 결혼 앞두고 혼전임신설..&quot;지식적으론 안 맞아&quot; (&#039;런닝맨&#039;)[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8392318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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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46: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39231852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지예은이 혼전임신설을 즉각 해명했다. &lt;p&gt;&lt;p&gt;13일 방송된 SBS &#039;런닝맨&#039;에서는 멤버들에게 결혼 축하를 받는 지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지예은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하고 약 5개월 만에 결혼 소식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392318528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와 관련해 지예은은 &quot;결혼 결정을 하고 열애 발표를 한 것&quot;이라면서 &quot;주변에서 &#039;이르다&#039; 하면서 &#039;혹시 혼전임신 아니냐&#039;고 하는데 난 애가 없다. 아직 계획은 없다. 신혼을 좀 즐기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결혼을 결심한 계기는 바타의 따뜻한 심성 때문이었다. 지예은은 &quot;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싸울 때도 말을 예쁘게 한다. 내가 아팠을 때도 엄청 힘이 돼줬다. 아플 때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다&quot;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학력도 좋다.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quot;공부도 잘한다. 홍대 공대 출신이다&quot;라며 박장대소했다. 특히 그는 유재석이 &quot;학력 좀 보네?&quot;라는 말에 &quot;나랑 지식적으로는 안 맞는다&quot;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여행사 대표 변신&#039; 김지수, 독일서 기적 같은 &#039;크리스마스&#039;..&quot;내 자신에 박수 쳐주고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8175655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817565510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45: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7565510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지수가 독일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미리 전했다.&lt;p&gt;&lt;p&gt;김지수는 13일 SNS에 &quot;독일 로텐부르크(Rothenburg) 일 때문에 갔는데 크리스마스를 미리 만나고 왔어요~&quot;라며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올 겨울 또 환상적으로 반짝거릴 프라하와 유럽의 크리스마스, 함께 할 투어가 기대되네요. 크리스마스의 감흥은 왜 나이를 먹어도 아니, 나이를 먹을수록 사라지지 않는지 모르겠어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039;자신을 대접해주는곳&#039; 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새로운 일을 배우기보다는 &#039;나를 인정해주는 곳&#039; 에서 오래 버티고 싶어 한다. 그러다보면 늘 같은 사람, 늘 비슷한 공간 안에만 안주하게 된다. 그들은 타인에 대한 권태를 느끼지만, 실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권태를 느끼는 것이다&quot;라고 책 문구를 인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75655109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이런 틀에서 벗어나길 시도하며 살고있는 제 자신에게 대단한 성공이 따라오지 못해도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자유롭고 꿈을 꿀 수 있기를 비라며&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사진에는 김지수가 독일 로텐부르크에 방문해 그곳에서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광경을 발견한 모습이었다. &lt;p&gt;&lt;p&gt;한편 김지수는 지난 2024년 방송된 드라마 &#039;가족X멜로&#039; 이후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그는 2024년 5월 체코 프라하로 떠난 후 유럽에서 거주했으며, 지난 3월 여행사 &#039;지수 인 프라하&#039;를 설립했다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예은♥바타 결혼..유재석은 알고 양세찬은 몰랐다 (&#039;런닝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8241416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824141649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39: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41416495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지예은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13일 방송된 SBS &#039;런닝맨&#039;에서는 멤버들에게 결혼 축하를 받는 지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039;런닝맨&#039; 제작진이 준비한 하트 풍선과 결혼 축하 케이크를 바라보며 &quot;이 정도 되면 바타가 나와야되는 거 아니냐&quot;면서 지예은의 결혼을 언급했다. &lt;p&gt;&lt;p&gt;지예은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12월 12일 결혼한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난 알고 있었지만..&quot;이라며 지예은과 바타의 결혼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으나 양세찬은 &quot;난 기사로 알았다&quot;라며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송지효는 &quot;부럽다&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039;런닝맨&#039; 멤버 중 유부녀를 지예은이 처음이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사실 지난주 녹화할 때 예은이가 멤버들에게 슬쩍 얘기했었다&quot;, 하하는 &quot;솔직히 날짜까지 얘기했는데 멤버들이 슥 지나갔었다&quot;라며 지예은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음에도 믿지 않았던 멤버들의 일화를 설명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1G 무패 질주→다이렉트 승격 정조준&#039; 박건하 수원FC 감독 &quot;매 경기가 결승전&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50367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50367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39: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036787_2.jpg&amp;code=06&quot; /&gt;매 경기가 결승전이다.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방심하지 않고 승점 3을 획득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수원FC와 천안 시티는 1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에서 맞붙는다.&lt;p&gt;&lt;p&gt;박건하 수원FC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quot;당연히 승점 3이 필요하다. 매 경기를 결승전처럼 임하고 있다. 선수들도 잘 알고 있기에 이번 경기도 열심히 잘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수원FC는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6승 5무)을 질주하며 매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5월 경남FC(2-3 패)전 이후 패배를 잊었다. 최근 김해FC와 부산 아이파크를 연달아 제압하며 연승을 달렸고, 직전 라운드 용인FC전에서는 0-1로 끌려가다 후반에 동점골을 터뜨려 1-1 무승부를 거두며 집중력을 발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036787_1.jpg&amp;code=06&quot; /&gt;다만 수원FC 핵심 프리조는 부상으로 천안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프리조는 지난 용인전에서 뇌진탕 증세로 교체된 뒤 여전히 회복 중이다. 복귀까지는 약 한 달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quot;최기윤이 프리조 대신 선발로 나선다. 원래 다른 위치에서 뛰던 선수인데, 프리조의 자리도 자신 있다고 하더라. 충분히 잘 해줄 것&quot;이라며 &quot;특정 선수가 아닌 모두가 경기를 잘 준비했을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다이렉트 승격 티켓을 향한 선두권 경쟁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 수원FC는 23경기 12승 8무 3패(승점 44)를 기록, 2위 대구FC(25경기 승점 46)를 승점 2 차이로 바짝 쫓고 있다. 단독 선두 수원 삼성(25경기 승점 53)과 격차는 9점이다.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수원 삼성과 최근 4승 2무로 무패를 달리는 대구 모두 기세가 만만치 않아 수원FC로서도 승점 3이 절실하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quot;다른 팀을 신경 쓰기보단 수원FC에 집중하고 있다&quot;라며 &quot;매 라운드 순위가 바뀌고 있다. A매치 휴식기 전에 더 많은 승점을 확보하고 싶다. 매 경기 결승전 같은 경기를 치르고 있다&quot;고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1경기 무승→승격 실패 확정적&#039; 박진섭 천안 감독 &quot;팬들에게 희망 보여줘야... 승리가 가장 중요&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2156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215692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30:52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156928_2.jpg&amp;code=06&quot; /&gt;순위 싸움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상황이다. 박진섭 천안 시티FC 감독은 팬들을 위한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lt;p&gt;&lt;p&gt;천안시티와 수원FC는 1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에서 맞붙는다.&lt;p&gt;&lt;p&gt;박진섭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quot;지난 경기도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살리지 못한 게 아쉬움이 남는다&quot;며 &quot;빨리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기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원정팀 천안은 승리가 급하다. 올 시즌 4승 10무 10패(승점 22)로 K리그2 17개 팀 중 14위에 머물러 있다. 마지막 승리는 지난 5월 안산 그리너스전이고, 이후 최근 11경기에서 4무 7패에 그치며 무승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승격 실패도 확정적이다. 천안은 플레이오프(PO)권도 노리기 어려운 처지다. 8경기 남은 상황에서 천안은 6위 부산 아이파크(24경기 38점)에 16점 밀려있다.&lt;p&gt;&lt;p&gt;선수들에게 주문한 것으로는 &quot;이기자고 말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고 얘기했다. 팀에 대한 희생도 강조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156928_1.jpg&amp;code=06&quot; /&gt;더불어 &quot;천안은 지난해보다 더 좋아져야 한다. 팬들이 바라봤을 때도 희망이 있어야 한다&quot;며 &quot;올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확실한 축구 철학도 보여줘야 한다. 팬들이 수긍할 경기력을 보여줘야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반면 홈팀 수원FC는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6승 5무)을 달리며 매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5월 경남FC(2-3 패)전 이후 패배를 잊었다. 최근 김해FC와 부산 아이파크를 연달아 제압했고, 직전 라운드 용인FC전에서는 0-1로 끌려가다 후반에 동점골을 터뜨려 1-1 무승부를 거뒀다.&lt;p&gt;&lt;p&gt;승격 경쟁에 한창인 수원FC는 23경기 12승 8무 3패(승점 44)를 기록하며 2위 대구FC(25경기 승점 46)를 2점 차로 바짝 추격 중이다. 박진섭 감독은 &quot;수원FC는 K리그2 득점 1위다. 공격력이 상당히 강한 팀&quot;이라며 &quot;대신 높이는 좀 약하다. 약점을 공략하기 위해 준비했다&quot;고 예고했다.&lt;p&gt;&lt;p&gt;이어 박진섭 감독은 &quot;라마스나 툰가라 등 외국인 선수들의 득점력이 좋다. 골이 터저야 더 쉬운 경기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외국인 선수들에게 특별한 얘기는 하지 않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스틴 진짜 미쳤다&#039; 39호포 폭발! LG 구단 최다 홈런 신기록→라모스 넘고, 김도영에 &#039;1개 차&#039; 맹추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20997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20997256</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5: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09972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099725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외국인 거포 오스틴 딘(33)이 마침내 구단 역사를 완전히 새로 썼다. 전날(12일) 경기에서 연타석 대포로 타이기록을 세운 지 단 하루 만에 또다시 아치를 그려내며 LG 트윈스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동시에 홈런 선두인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의 격차도 단 1개로 좁히며 막판 뒤집기 사정권에 들어섰다.&lt;p&gt;&lt;p&gt;오스틴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천금 같은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lt;p&gt;&lt;p&gt;대기록의 순간은 4회에 찾아왔다. 팀이 4회초 2사 1, 2루 기회를 잡은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스틴은 상대 투수 양창섭과 2B-2S의 팽팽한 볼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이어 5구째로 들어온 시속 147㎞ 몸쪽 높은 투심 패스트볼을 거침없이 잡아당겼다. 배트에 정확히 얹힌 타구는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08m짜리 3점 홈런(시즌 39호)으로 연결됐다.&lt;p&gt;&lt;p&gt;이 한 방으로 오스틴은 2020시즌 로베르토 라모스가 기록했던 38홈런을 넘어 구단 역사상 최초의 &#039;단일 시즌 39홈런&#039; 고지를 밟으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2024시즌 32개, 2025시즌 31개로 이미 구단 역대 홈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오스틴은 마침내 구단 30여 년 역사상 그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최정상에 자신의 이름을 단독으로 새겨넣었다.&lt;p&gt;&lt;p&gt;시즌 막판 홈런왕 레이스에도 거센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 이틀간 무려 3개의 대포를 몰아친 오스틴은 시즌 40홈런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도영을 단 1개 차이로 턱밑까지 바짝 추격했다. 특히 선두 김도영이 코뼈 부상 여파와 더불어 오는 14일부터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으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만큼,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고 있는 오스틴의 역전 홈런왕 등극 가능성도 높아졌다.&lt;p&gt;&lt;p&gt;대구 원정에서 연이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039;트윈스 역사&#039; 그 자체가 된 오스틴이 기세를 몰아 생애 첫 홈런왕 타이틀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09972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번에는 2루타로 1타점&#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35893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3589379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4: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35893799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3회말 주자 1,2루에서 1타점 2루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35893799_2.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3회말 주자 1,2루에서 1타점 2루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하트 퐈이야!&#039; 크치 김민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159670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1596704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2:2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15967048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승기 잡은것 같죠?&#039; 크치 김민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103801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1038015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1: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10380155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039;이 하트는.....마법사들에게 전해주오!&#039; 크치 김민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185489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18548907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1: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 하트는.....마법사들에게 전해주오!&#039; 크치 김민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038464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20384647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1: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03846473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시안게임 출전&#039; 문도엽 매서운 4연속 버디,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 日 스나가와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4833367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48333679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20:1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483336797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매서운 샷 감각을 뽐냈다.&lt;p&gt;&lt;p&gt;문도엽은 13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범했으나 버디 8개를 쓸어 담으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lt;p&gt;&lt;p&gt;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이상희(34),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적어낸 스나가와 고스케(일본)가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대회에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해 양국 투어 간판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lt;p&gt;&lt;p&gt;문도엽은 지난 5월 경북오픈 우승 이후 4개월 만의 시즌 2승 달성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김성현, 김주형과 함께 출전하는 이달 말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전망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483336797_2.jpg&amp;code=06&quot; /&gt;공동 11위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선 문도엽은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1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흔들리는 듯했으나 곧바로 반등했다. 12번 홀(파4)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뒤 15번 홀(파5)부터 18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쇼를 펼치며 순위를 2위까지 끌어올렸다.&lt;p&gt;&lt;p&gt;시즌 3승을 정조준했던 장유빈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해 1, 2번 홀(이상 파4)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올랐으나 이후 타수를 크게 줄이지 못했다.&lt;p&gt;&lt;p&gt;장유빈은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했지만,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추격했다. 하지만 12번 홀(파4) 스나가와의 19m 버디로 격차가 벌어졌고, 14번 홀(파4) 보기 이후 18번 홀(파5) 버디로 최종일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lt;p&gt;&lt;p&gt;한편 우승을 차지한 스나가와는 한국 무대에서 감격스러운 프로 첫 승을 신고했다. 이로써 JGTO는 2024년 히라타 겐세이, 2025년 히가 가즈키에 이어 신한동해오픈 3년 연속 우승자를 배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임신중 불륜, 뻔뻔 사과&quot; 홍서범 아들 불륜 소송, 前며느리 승소 엔딩[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9521281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95212814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9:09:5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2심 판결 유지..홍서범, 김구라 유튜브서 깜짝 근황 언급&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2128148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가 자신이 제기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결국 일부 승소 판결로 마무리됐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대법원 특별1부(차)는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A씨가 홍서범 조갑경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 10일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lt;p&gt;&lt;p&gt;심리불속행기각이란 상고 또는 재항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을 경우 본안 심리 없이 상고 또는 재항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2심 판결이 확정됐다.&lt;p&gt;&lt;p&gt; A씨는 2024년 9월 B씨가 혼인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관계가 파탄났다며  이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임신 한 달 만에 B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고 이후 1심 재판부는 2025년 9월 귀책사유가 B씨에게 있다며 &quot;위자료 3000만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원을 지급하라&quot;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A씨는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했고 시부모의 방관 및 양육비 미지급 여부를 두고 B씨와 공방을 이어갔다. &lt;p&gt;&lt;p&gt;이어 2심 재판부인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나)는 지난 6월 25일 선고를 통해 역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A씨는 이마저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A씨는 지난 7월 이 소송 항소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하기도 했다.&lt;p&gt;&lt;p&gt; A씨는 소송을 거치며 이들 가족을 향한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lt;p&gt;&lt;p&gt;A씨는 2심 판결 직후 &quot;역시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는 건가요. 위자료 받아도 투자 명목으로 준 돈 때문에 내가 더 줘야하고 양육비도 그대로. 건강 방송에 나오고 학교도 아주 잘 다니고 임용준비하던 이 가해자들은 잘 살게 도와주나요&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그러니까 불륜이 이렇게 많지. 간통죄만 있었다면 구속이라도 돼 내 속이 시원했을건데. 억울하다 너무&quot;라며 &quot;왜 피해자인 내가 더 피해보고 손해보고 살아야하죠? 안 풀었던 증거도 있는데 내가 굳이 숨겨야 하나?&quot;라고 했다.&lt;p&gt;&lt;p&gt;A씨는 &quot;상간녀는 쫄아서 친구 아빠 시켜서 협박하던데 임용 이번 년도는 붙기를 빌어요. 교육청에 난 다 알릴거니까. 학생들 많은 학교에서 불륜 저지르고 어디 선생짓을 하려고 하나&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2128148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에도 A씨는 &quot;양육비 보내세요&quot;라고 게시물을 올렸다. A씨는 네티즌들이 자신에게 근황을 묻자 &quot;그냥 너무 억울하네요&quot;, &quot;읽씹하세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특히 A씨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이 소송을 알리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lt;p&gt;&lt;p&gt;당시 A씨는 &quot;이번 일을 알리려는 의도에 대해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런데 알리려고 했던 이유 중 하나는 나는 인생이 다 망가졌는데 지금도 아기를 제대로 양육도 못하고 일을 밤낮으로 하면서 하고 다니는데 그들이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참을 수 없는 건 당연한 것&quot;이라며 &quot;방송에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모르쇠 하고 있고 연락은 한번도 오지 않았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quot;본인들 핏줄 가지고 감성팔이하지 마라 라고 하는 거는 미친 소리 아닌가 싶고 화가 났다&quot;라며 &quot;내가 1심에 불복해 항소한 건 위자료와 양육비에 대해 항소한 거지 불륜은 항소한 게 없다. B씨도 항소를 안 했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A씨는 울먹이며 &quot;(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방송에서도 항상 좋은 부모로 나왔지만 나한테 그런 시부모는 아니었다. 본인들 친손녀는 보지도 않으면서 해외에 나가 있는 조카의 딸 아니면 아들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는 모습이 그냥 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quot;라고 주장했다. &lt;p&gt;&lt;p&gt;한편 홍서범 조갑경은 이 소송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 &quot;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quot;라고 사과했다.&lt;p&gt;&lt;p&gt;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quot;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quot;라며 &quot;비록 상대방의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입장에 대해서도 A씨는 &quot;대중이 아닌 본인과 제 아이 가족들에게 사과하시라고요.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quot;이라며 &quot;입장에서도 보니 &#039;주장과 많이 다른?&#039; 아니요. 모든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거고.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요.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주세요&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21281487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런 가운데 지난 11일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 &#039;그리구라&#039;에는 &#039;우리 동네 민심 보고서 3편 - 용인 수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김구라는 &quot;지난 영상에서 일산 식사동 집값을 다뤘는데 조회 수가 20만 뷰가 나왔다&quot;라면서 &quot;최근 동네 커뮤니티 센터에서 운동을 하다가 홍서범 형을 만났다. &#039;식사동 방송 정말 좋더라&#039; 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롯데전 득점에 &#039;이 순간을 남겨야죠! 부탁해요!&#039; 김주일 응원단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025050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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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03:3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025050512_1.jpg&amp;code=06&quot; /&gt;KT 김주일 응원단장이 롯데전 3회말 득점이 이어지자  신세희,  김진아 치어리더와 환호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02505051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025050512_3.jpg&amp;code=06&quot; /&gt;KT 김주일 응원단장이 롯데전 3회말 득점이 이어지자  신세희,  김진아 치어리더와 환호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말도 글도 안 나와&quot;..송윤아, ♥설경구 쾌거에 말문 막혔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7394848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73948484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50:2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948484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윤아가 이창동 감독의 신작 수상을 두고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lt;p&gt;&lt;p&gt;13일 송윤아는 개인 SNS에 &quot;너무 큰 감사함이 북받칠 땐 말도... 글도... 표현이 나오질 않네요&quot;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quot;이창동 감독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 배우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쾌거를 이룬 감독과 남편 설경구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넸다. &lt;p&gt;&lt;p&gt;또한 &quot;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을 곧 만날 수 있다는 두근거림이 참 행복합니다&quot;라고 덧붙이며 남편의 작품을 기다리는 아내이자 예비 관객으로서의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94848487_2.jpg&amp;code=06&quot; /&gt;&lt;p&gt;송윤아가 열렬한 감동을 내비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lt;p&gt;&lt;p&gt;무엇보다 이 작품은 송윤아의 남편 설경구를 필두로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배우들이 호흡을 맞춰 일찍부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lt;p&gt;&lt;p&gt;그 결과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대상을 품에 안으며 K무비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눈치챈겨?&#039; 2루도루 아웃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750282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7502823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48: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75028238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1회말 도루를 시도하다 전민재에 태그아웃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75028238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자배구 &#039;대역전 드라마&#039; 호주에 3-2 역전승 &#039;월드컵 출전권 획득&#039;... 아시아선수권 3위 마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3301263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3301263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48:1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4.jpg&amp;code=06&quot; /&gt;짜릿한 대역전 드라마였다. 대한민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상위 3개 팀에 돌아가는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했다.&lt;p&gt;&lt;p&gt;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3-2(16-25, 25-18, 22-25, 25-18, 15-9)로 제압했다.&lt;p&gt;&lt;p&gt;전날 일본에 0-3 완패를 당하고 결승 진출에 실패한 채 3위 결정전으로 밀린 한국은 호주전을 역전 드라마로 마무리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lt;p&gt;&lt;p&gt;대회를 3위로 마친 한국은 1~3위 팀에 돌아가는 2027 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했다. 이로써 내년 남자 월드컵에는 결승 맞대결을 앞둔 일본과 이란, 그리고 한국이 출전한다. 일본과 이란의 결승전 승리 팀은 2028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얻는다.&lt;p&gt;&lt;p&gt;출발은 좋지 못했다. 첫 세트부터 상대의 높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흔들렸다. 12-15 상황에선 상대 서브에 연속 실점했고, 이후 범실과 상대 블로킹 등 격차가 크게 벌어진 끝에 첫 세트를 내줬다. 1세트 블로킹은 한국이 0개, 호주는 5개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2세트 곧바로 흐름을 바꿨다. 초반부터 공세를 이어가며 13-7까지 리드를 잡았다. 범실 등 연속 3실점으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임동혁 등 측면 공격이 살아나면서 다시 주도권을 잡았다. 20-16 상황에선 임동혁의 결정적인 블로킹이 나왔고, 상대 불안한 리시브를 틈타 결국 세트 스코어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그 기세를 3세트로 이어가진 못했다. 초반부터 팽팽했던 흐름 속 호주가 달아나기 시작했지만, 한국 역시도 황승빈의 서브 에이스와 박경민의 블로킹 등 포기하지 않고 계속 추격에 나섰다. 다만 22-22까지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임동혁의 공격이 블로킹에 막히는 등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세트 포인트 상황에서 상대 서브가 네트에 맞고 한국 코트에 떨어지는 불운까지 더해졌다.&lt;p&gt;&lt;p&gt;궁지에 몰린 한국은 4세트에서 다시 균형을 맞췄다. 세트 초반 호주가 달아나면 한국이 뒤쫓는 양상으로 전개되다 이후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불꽃이 튀었다. 13-14로 뒤진 세트 중반엔 임동혁이 절뚝이며 교체되는 부상 악재가 더해져 위기에 내몰렸다. 그러나 한국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임재영의 공격 등으로 격차를 벌려가기 시작했다. 상대의 범실까지 더해지면서 경기는 마지막 5세트로 접어들었다.&lt;p&gt;&lt;p&gt;마지막 5세트는 초반부터 한국이 흐름을 잡았다. 황승빈의 서브 에이스에 허수봉의 강력한 스파이크 등을 앞세워 호주를 흔들었다. 허수봉의 몸을 날린 디그에 임성진의 연타 등 5-1까지 격차를 벌렸다.&lt;p&gt;&lt;p&gt;호주가 반격에 나섰지만, 한국은 임성진의 블로킹 등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여유 있는 리드를 이어갔다. 상대 범실과 행운의 득점에 막판 연이은 공격 득점으로 점수를 쌓은 한국은 결국 짜릿한 역전승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은 뒤 포효했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허수봉이 양 팀 최다인 28점을 책임졌고, 임성진이 15점, 임동혁이 10점으로 각각 힘을 보탰다. 박창성과 이상현은 각각 블로킹 2개와 3개씩 더했고, 세터 황승빈도 결정적인 서브 에이스 2개를 쌓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현민아 안타를 부탁해!&#039; 김민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60544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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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46: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60544190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민혁이 롯데전 1사 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회말 찬스 만든&#039; 김민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54663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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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46:0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54663774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민혁이 롯데전 1사 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득점찬스는 그냥 못넘기지!&#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41362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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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44:4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41362184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1사 2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적시타 신고합니다!&#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34939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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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44:0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34939082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1사 2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소형준과 선발대결 &#039;마법도 안통한다!&#039; KT전 나균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52954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5295469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37: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우완투수 나균안이 KT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난 항상 KT맨, 톱클래스 선수 아니었지만...&quot; KBO 최다안타 7위 황재균 마지막 인사 [수원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2447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244727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37: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4.jpg&amp;code=06&quot; /&gt;화려함보다는 꾸준함으로 20년을 버텼다. 그렇게 쌓인 2200경기와 2266안타. KT 위즈 우승 캡틴 황재균(39)이 마침내 자신이 가장 오래 머물렀던 수원에서 &#039;야구 선수 황재균&#039;으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lt;p&gt;&lt;p&gt;황재균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마친 뒤 공식 은퇴식을 갖는다. &lt;p&gt;&lt;p&gt;당초 지난달 8일 같은 롯데전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기록적인 폭염으로 KBO 리그 일정이 중단되면서 한 차례 미뤄졌다. 황재균은 &quot;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롯데와 주말 경기로 다시 잡아주셨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마지막 날을 앞둔 심정은 자신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황재균은 &quot;어제도 기분이 이상해서 잠을 거의 못 잤다. 한 2시간 자고 나왔다&quot;며 &quot;오늘 야구장에 올 때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더라. 진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인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황재균과 KT는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다. 황재균은 사당초-서울이수중-경기고를 졸업하고 200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쳤고, 2017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까지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8.jpg&amp;code=06&quot; /&gt;2018시즌을 앞두고 한국으로 돌아와 KT와 4년 총액 88억원에 FA 계약을 맺었고, 2021시즌 종료 후에는 다시 4년 총액 60억원에 잔류했다. 20년 프로 커리어 가운데 가장 긴 8시즌을 KT에서 보냈다. &lt;p&gt;&lt;p&gt;황재균에게 정규시즌 MVP 같은 화려한 타이틀은 없었다. 대신 좀처럼 자리를 비우지 않는 꾸준함이 있었다. KBO 리그 통산 22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7937타수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1172득점 235도루, 출루율 0.349 장타율 0.436을 기록했다. 통산 경기 출장과 최다안타에서 각각 역대 7위, 타점은 15위에 해당하는 굵직한 기록이다.&lt;p&gt;&lt;p&gt;그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시간을 KT 유니폼을 입고 보냈다. KT에서만 1016경기 타율 0.285(3776타수 1075안타) 112홈런 527타점 567득점 62도루, 출루율 0.349 장타율 0.436 OPS 0.785를 기록했다. 2020년에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3루수 골든글러브도 품었다.&lt;p&gt;&lt;p&gt;KT 역시 황재균과 함께 강팀으로 성장했다. 2021년부터 5년 연속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고, 황재균이 주장을 맡았던 2021년에는 창단 첫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lt;p&gt;&lt;p&gt;이강철(60) KT 감독이 황재균을 떠올리며 가장 먼저 꺼낸 말도 &#039;꾸준함&#039;이었다. 이 감독은 이날 &quot;7년간 참 고생 많았다. 황재균이 있어서 3루수 걱정 없이 야구를 했던 것 같다&quot;며 &quot;항상 나왔다. 부러지거나 하지 않으면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감독으로서는 그런 부분이 참 고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2.jpg&amp;code=06&quot; /&gt;▼ 다음은 은퇴식을 앞둔 황재균과 일문일답.&lt;p&gt;&lt;p&gt;▷ 드디어 은퇴식을 치른다. 오늘 야구장에 오는 기분은 어땠나.&lt;p&gt;- 어제도 기분이 이상해서 잠을 거의 못 잤다. 한 2시간 자고 나왔다. 그래서 오늘도 나올 때 이게 무슨 감정인지는 모르겠는데 되게 이상했다. 진짜 처음 느껴보는 감정.&lt;p&gt;&lt;p&gt;▷ 은퇴식이 한 차례 연기됐다가 다시 열리게 됐다.&lt;p&gt;- 아무래도 한 번 연기됐다가 두 번째 하는 건데, 그래도 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정말 신경 많이 써주신 구단에 감사하다.&lt;p&gt;&lt;p&gt;▷ 오늘 경기 전 정상적으로 훈련했다. 오랜만에 야구를 해보니 어떤가.&lt;p&gt;- 오랜만에 글러브도 만져보고 야구공도 던져보고, 배트 들고 방망이도 쳐봤는데 되게 재밌었다. 진짜 오랜만에 야구하니까 내가 처음 야구하는 것 같았다. 웃으면서 잠깐이나마 그 기분을 다시 즐겼다.&lt;p&gt;&lt;p&gt;▷ 이강철 감독은 대타나 대주자로 나갈 수도 있다고 했다.&lt;p&gt;- 아까 배팅 연습 잠깐 치는 걸 감독님이 보셨는데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공이 너무 잘 맞았다. 감독님이 &#039;너 은퇴하지 말고 그냥 오른쪽 대타나 해라&#039;라고 하셔서 &#039;한 2주만 시간 주시면 제가 몸을 만들어 오겠습니다&#039;라고 했다. 뛰는 건 내가 계속 운동하고 있어서 현역 때보다 더 잘 뛸 것 같다. 그래도 출전 여부는 감독님께서 정하신다. 나는 오늘 시합에 나가는 것보다 KT가 1위 싸움을 하고 있고 5연승 중인데 그걸 끊고 싶지 않다. 그냥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5.jpg&amp;code=06&quot; /&gt;▷ 은퇴식을 앞두고 머리도 잘랐다.&lt;p&gt;- 저번에는 안 잘랐는데 이번에는 뭔가 내 마음이 그랬다. 팬들 앞에 &#039;야구 선수 황재균&#039;이 마지막으로 서는 자리인데 뭔가 지저분한 느낌으로 은퇴하고 싶지 않았다. 진짜 큰 결심 하고 잘랐는데 아까 머리 자르면서부터 울 뻔했다. 야구하면서 평생 머리를 길러본 적이 없어서 &#039;머리를 기르면 나는 어떤 느낌일까&#039; 궁금했다. 그래서 한번 무작정 길러봤다. 솔직히 더 기르고 싶었는데 그래도 마지막에는 팬들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은퇴하고 싶어서 잘랐다.&lt;p&gt;&lt;p&gt;▷ 20년 선수 생활을 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lt;p&gt;- 데뷔 첫 타석도 아직 기억에 남고 현역 마지막 타석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우승하는 순간이다. 2021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우승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lt;p&gt;&lt;p&gt;▷ 현역 마지막 타석은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끝났다. 그 장면도 특별할 것 같다.&lt;p&gt;- 그때는 우리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원래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하면 더 늦는다. 그래서 평소에는 1루에서 슬라이딩을 아예 안 하는데 그 마지막 타석은 머리로 생각하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몸이 반응해서 슬라이딩했다. 진짜 그 한 경기가 너무 간절했다. 결국 비겨서 다음 경기까지 기회가 넘어갔었는데, 다른 선수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 위험이 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6.jpg&amp;code=06&quot; /&gt;▷ 프로 데뷔 당시의 황재균에게 지금의 황재균이 한마디를 해준다면.&lt;p&gt;- 그냥 &#039;잘 버텨라.&#039;라고만 해줄 것 같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그냥 버티다 보면 어느샌가 커리어가 쌓일 테니, 버티라고만 해줄 것 같다.&lt;p&gt;&lt;p&gt;▷ 2200경기와 2266안타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가장 의미 있는 기록을 하나 꼽는다면.&lt;p&gt;- 솔직히 얘기하면 내가 막 탑 클래스의 선수는 아니었다. 3루수로 따지면 (최)정이 형 같은 홈런 타자도 아니었고, (박)석민이 형같이 정말 잘하는 톱클래스 선수도 아니었다. 그런데도 이 정도 커리어를 가질 수 있었던 건 정말 꾸준하게 안 아프고 시합을 많이 나가면서 만들어낸 커리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기 출장 수 같은 기록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lt;p&gt;&lt;p&gt;▷ 20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lt;p&gt;- 건강한 몸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늦게까지 오랫동안 야구할 수 있게 해주신 코칭스태프나 감독님들께도 너무 감사하다. 오늘 이 하루 자체가 나한테는 감회가 남다르다.&lt;p&gt;&lt;p&gt;▷ 현대 유니콘스 선수로 수원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KT에서 수원과 작별한다.&lt;p&gt;- 내가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하고 은퇴도 KT 위즈, 수원에서 하는데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했는데 (유)한준 형이 있구나. 역시 이건 최초가 아니다(웃음). 그래도 그런 부분에서 나도 참 운이 좋은 야구 선수라고 생각한다.&lt;p&gt;&lt;p&gt;▷ 현대, 히어로즈, 롯데, KT를 모두 경험했다. 각 팀은 어떤 의미인가.&lt;p&gt;- 내가 처음 데뷔한 팀이 현대 유니콘스였고, 그다음 히어로즈에서도 커리어를 좋게 쌓았다. 롯데는 야구 선수 황재균이 국가대표에도 들어가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팀이었다. 롯데에서도 야구를 너무 재미있게 했고 좋은 선후배들과 같이 뛰었다. KT는 내가 가장 오래 뛰었고 또 우승을 같이했던 후배들과 선배들이 있어서 정말 가장 정이 많이 가요. 지금도 나는 항상 KT맨이라고 생각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3.jpg&amp;code=06&quot; /&gt;▷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찾아가서 인사 나눴는지.&lt;p&gt;- 아직 찾아갈 시간이 없어서 못 갔다. 그래도 (전)준우 형이 다시 올라와서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좋다. (손)아섭이나 (강)민호 형이 없는 건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준우 형이 있으니까 좋다.&lt;p&gt;&lt;p&gt;▷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 덕분에 오랜 기간 3루수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오래 건강하게 뛴 비결이 있다면.&lt;p&gt;- 그냥 진짜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잠 일찍 잤다. 나는 잠을 일찍 자는 것도 중요한데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몸에 염증이 많이 있으면 부상 위험도 높고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을 다칠 확률도 높기 때문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먹고 잠을 많이 자는 게 선수 생활을 오래,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lt;p&gt;&lt;p&gt;▷  올해 KT도 다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2021년 우승 주장으로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lt;p&gt;- 지금 KT 선수들이 너무 잘하고 있어서 조언 같은 건 해줄 게 없다. 그냥 지금처럼 이 분위기를 잘 마무리한다면 올해 V2를 하지 않을까 싶다. 워낙 투수력도 좋고 타선도 좋다. 빠른 선수들도 많이 있고 장타를 칠 수 있는 선수들도 있다. 정말 팀이 좋은 방향으로, 우승할 수 있는 멤버로 가고 있어서 충분히 올해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lt;p&gt;&lt;p&gt;▷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던 경험이 있다. 최근 미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고우석을 보면서 옛 생각도 났을 것 같다.&lt;p&gt;- 너무 그 느낌이 들었어요. 나는 진짜 (고)우석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나는 1년 하고 왔다. 그런데 우석이는 3년 동안 있으면서 팀도 옮겨가고 트레이드도 되면서 그 힘든 생활을 버텼다. 정말 대단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1.jpg&amp;code=06&quot; /&gt;▷  은퇴 후에도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한다. 체중은 얼마나 뺐는지.&lt;p&gt;- 바디프로필을 찍을 당시에는 98㎏에서 80.2㎏까지 빼고 찍었다. 지금은 87~88㎏을 유지하고 있다. 야구장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엄청나게 세다. 그런데 은퇴하고 나니까 그만큼의 도파민을 채울 게 없었다. 그러다가 크로스핏을 하게 됐는데 내 몸을 혹사하면서 약간 이상한 데서 재미를 느꼈다.&lt;p&gt;&lt;p&gt;운동하러 갈 때는 &#039;내가 지금 여기서 내 돈 내고 왜 이러고 있지&#039;라는 생각이 드는데 끝나고 나면 기분 좋다. 보통 은퇴하면 &#039;이제 끝났으니까&#039; 하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데, 그거보단 러닝이나 크로스핏 같은 운동 쪽으로 갔다. 그게 재미있고 좋아서 운동을 더 많이 한다.&lt;p&gt;&lt;p&gt;▷ 은퇴 후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새로운 생활은 어떤가.&lt;p&gt;- 야구할 때가 가장 재밌었다. 그렇지만 지금 방송하는 것도 재밌다. 또 열심히 하다 보니까 감사하게도 많이 찾아주신다. 은퇴하고 나서 방송 쪽에서도 열심히 해야 조금 더 좋은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불러주는 대로,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lt;p&gt;&lt;p&gt;▷ 은퇴사는 어떻게 준비했나.&lt;p&gt;- 솔직히 좀 오래전부터 천천히 썼다. 생각나는 대로 쓰고 고치고 거의 몇 개월 동안 썼다. 은퇴사를 쓸 때마다 살짝 울컥울컥하는데 아직도 그런다. 은퇴사가 좀 길어서 한 1시간은 읽어야 할 것 같다(웃음). 지금도 그걸 보면 살짝 울컥하는데 이따가는 정말 오열할 것 같아서 좀 걱정된다.&lt;p&gt;&lt;p&gt;▷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가.&lt;p&gt;- 일단 지금까지 황재균이라는 선수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게 첫 번째다. 그리고 항상 팀에 필요할 때 꾸준히 자리를 묵묵히 지켜줬던, 그냥 그런 선수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7.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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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1회말 1실점이 아쉽구나!&#039; KT전 선발나선 나균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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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34: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33528312_1.jpg&amp;code=06&quot; /&gt;롯데 우완투수 나균안이 KT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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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마법도 안통한다!&#039; KT전 선발나선 나균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31874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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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33: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3187482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우완투수 나균안이 KT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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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오늘 승리는 황재균 은퇴선물&#039; 소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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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30:1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95365931_1.jpg&amp;code=06&quot; /&gt;KT 우완투수 소형준이 롯데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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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롯데전 선발나선&#039; 소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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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9: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84324123_1.jpg&amp;code=06&quot; /&gt;KT 우완투수 소형준이 롯데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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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에쓱]오늘 승리는 황재균 은퇴선물 &#039;롯데전 선발나선&#039; 소형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2387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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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9: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1.jpg&amp;code=06&quot; /&gt;&lt;p&gt;KT 우완투수 소형준이 롯데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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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발 전향 초대박! 키움 김성진, 퓨처스리그 9이닝 무실점 완봉승→히어로즈 역대 3번째 대기록 &#039;좌완 박종윤 이후 13년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00238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0023829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24:5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002382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00238294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김성진(29)이 퓨처스리그 무대에서 생애 첫 완봉승을 수확하며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김성진은 13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봉승을 따냈다.&lt;p&gt;&lt;p&gt;이는 퓨처스리그 통산 역대 49번째이자, 구단 역사상으로는 2010년 박성훈, 2013년 박종윤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나온 진기록이다.&lt;p&gt;&lt;p&gt;202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9순위)로 입단해 주로 불펜에서 활약했던 김성진은 지난 7월 31일부터 선발로 보직을 바꿨다. 이번 시즌 1군 성적은 32경기 1승 2패 8홀드 평균자책점 5.75였다.&lt;p&gt;&lt;p&gt;특히 13일 경기까지 선발로 나선 5경기에서 연일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선발 투수로서의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이번 완봉승으로 김성진의 올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8경기 32⅓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1.39까지 내려앉았다. &lt;p&gt;&lt;p&gt;경기 후 김성진은 &quot;정찬헌 코치님께서 &#039;어렵게 가다가 주자를 모아놓고 맞지 말고, 처음부터 강하게 들어가라&#039;고 조언해 주셨다&quot;며 &quot;오늘 공의 힘이나 밸런스가 좋으니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할 거라며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신 덕분에 좋은 피칭을 할 수 있었다. 밸런스가 흔들릴 때마다 포수 (김)시앙이가 마운드에 올라와 바로잡아 준 것도 큰 힘이 됐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완봉을 이끈 투구 요령에 대해서는 &quot;선발로 나설 때는 무조건 길게 던져야 한다는 욕심이 앞섰는데, 코치님께서 뒤를 보지 말고 눈앞의 한 이닝에만 충실히 하라고 짚어주셨다&quot;며 &quot;주자가 없을 땐 맞춰 잡고, 주자가 나가면 불펜 시절처럼 강하게 밀어붙이며 타자와의 승부에만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군 전역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성진은 1군 무대를 향한 열망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1군에서 선발로 던질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보직에 상관없이 지금의 좋은 감각을 유지해 1군에서도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quot;며 &quot;전역 첫해라 쉽지 않은 점도 있었지만 2군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현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리며, 마운드에 설 때마다 온 힘을 다해 던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0023829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아, &#039;임신설 부인&#039; 후 여전히 통통..고우림과 와인 데이트 &#039;달달한 신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63631718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636317187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22:4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363171872_1.jpg&amp;code=06&quot; /&gt;&lt;p&gt;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가 임신설 이후 근황을 밝혔다.&lt;p&gt;&lt;p&gt;김연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사진 속 김연아는 남편인 가수 포레스틸라 고우림과 와인을 마시는가 하면,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lt;p&gt;&lt;p&gt;이 가운데 그는 과거에 비해 다소 살이 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363171872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가 체중 변화가 포착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lt;p&gt;&lt;p&gt;이에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연아의 임신설에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김연아는 지난 200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황재균 은퇴식 &#039;부모님의 시구와 시타&#039; 황재균은 포수로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190777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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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2:2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1.jpg&amp;code=06&quot; /&gt;&lt;p&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lt;p&gt;&lt;p&gt;황재균의 아버지 황전곤 씨와 어머니 설민경 씨가 시타와 시구를 황재균이 시포자로 나섰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8.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전곤 씨와 어머니 설민경 씨가 시타와 시구를 맡고 황재균이 시포자로 나섰다. 2029.09.13.&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부모님의 시구와 시타&#039; 황재균은 포수로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15911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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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2:1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15911994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전곤 씨와 어머니 설민경 씨가 시타와 시구를 맡고 황재균이 시포자로 나섰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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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고은, 터질듯 꽉 찬 이상이 팔근육에 소신 발언..&quot;넉넉하게 입어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7051413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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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0: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05141311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고은이 이상이의 터질 듯한 근육에 질색했다.  &lt;p&gt;&lt;p&gt;지난 12일 이상이는 개인 SNS에 &quot;감사합니다. 충성&quot;이라며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이상이는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상체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반팔 티셔츠를 착용, 넓은 태평양 어깨와 꽉 찬 팔근육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051413119_2.jpg&amp;code=06&quot; /&gt;&lt;p&gt;수많은 여심을 뒤흔든 사진이지만, 절친인 김고은의 마음은 사로잡지 못한 모양새다. 김고은은 이상이의 숨 막힐 듯 꽉 끼는 티셔츠 핏을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지, 해당 게시물에 &quot;티셔츠를 조금 넉넉하게 입어봐&quot;라는 돌직구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상이와 김고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10학번 동기로 안은진, 김성철 등과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이상이는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tvN &#039;보검 매직컬2&#039; 등에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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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우규민과 포옹&#039; 은퇴식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44562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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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55: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44562933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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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장성우 전준우의 축하꽃다발&#039; 은퇴식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32230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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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53: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32230111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강철 감독의 유리액자 선물&#039; 은퇴식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13270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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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52:1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13270147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황재균의 팀 인형&#039; 선물받은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01545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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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50: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01545836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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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처음에 엔트리 넣었다 빼는 것보단...&quot; 이강철 감독, &#039;11개월 쉰&#039; 황재균 대타 출전 예고했다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18473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1847306</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37: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847306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039;우승 캡틴&#039; 황재균(39)이 은퇴식 특별 엔트리를 통해 홈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그라운드를 밟을 기회를 얻었다. 치열한 선두 싸움 중이지만 &#039;스승&#039; 이강철(60) KT 감독도 기꺼이 길을 열어뒀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황재균의 출전 여부에 대해 &quot;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황재균은 이날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에 등록됐다. 경기 후에는 미뤄졌던 공식 은퇴식도 진행된다. 당초 KT는 지난달 8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황재균의 은퇴식을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기록적인 폭염으로 KBO 리그 일정이 중단되면서 은퇴식도 함께 연기됐다. 구단은 황재균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롯데와 다시 만나는 주말 홈 경기인 이날을 새로운 은퇴식 날짜로 잡았다.&lt;p&gt;&lt;p&gt;단순히 행사만 치르는 것은 아니다. 실제 경기 출전 가능성도 열려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1시즌을 앞두고 은퇴식을 치르는 선수에게 그날 한정으로 1군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특별 엔트리 제도를 도입했다. &lt;p&gt;&lt;p&gt;황재균은 팀 상황을 고려해 &quot;여유가 있을 때 한 번 나갔으면 좋겠다&quot;는 뜻을 전했다. 경기 전 KT가 삼성 라이온즈에 1경기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만큼 자신의 은퇴식 때문에 승부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다는 의미다.&lt;p&gt;&lt;p&gt;벌써 경기를 뛰지 않은 지 11개월째지만, 몸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했다. 단 한 경기 출전을 위해 몇 개월 전부터 몸을 만들었기 때문. 황재균은 은퇴식 당일인 이날, 선수 때처럼 일찍 경기장에 도착해 KT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타격까지 소화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847306_2.jpg&amp;code=06&quot; /&gt;색다른 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은 점이다. 보통 특별 엔트리를 활용하는 은퇴 선수들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지곤 했다. 그러나 이 감독은 황재균에게 출전 여부와 시점을 맡겼다. 지난해 박경수가 은퇴할 때도 9회초 대수비로 내보내 9회말 교체했던 사령탑이다. &lt;p&gt;&lt;p&gt;이 감독은 &quot;배팅하는 걸 봤는데 제일 잘 치더라&quot;라고 웃으면서 &quot;처음에 넣었다가 빼는 거보단 그게 낫다고 봤다. 언제 쓸진 모른다. 그래도 내 스타일상 3점 차만 돼도 쓴다. 내가 (박)경수 때도 수비로 내지 않았나. 기다려 보세요&quot;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lt;p&gt;&lt;p&gt;KT에도 이 감독에게도 황재균은 특별한 선수다. 2018년 KT 유니폼을 입은 황재균은 이후 줄곧 팀의 주전 3루수로 활약했다. 특히 2021년에는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끌며 KT 창단 첫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7년간 참 고생 많았다. 황재균이 있어서 3루수 걱정 없이 야구를 했던 것 같다&quot;며 &quot;항상 경기에 나왔고, 부러지거나 하지 않는 이상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감독으로서는 그런 부분이 참 고맙다&quot;고 돌아봤다. 이어 &quot;야구도 열심히 잘했고 고생 많이 했다. 지금은 연예인이 돼가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잘됐으면 좋겠다. 건강했으면 한다&quot;고 제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민혁(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1루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조대현(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lt;p&gt;&lt;p&gt;이에 맞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전준우(지명타자)-나승엽(1루수)-장두성(우익수)-박건우(포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나균안.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작년 9연승 분위기가 난다&quot; 또 기적의 역전극 쓰나, 오늘(13일) 이기면 &#039;1G 차&#039; 턱밑 추격→&#039;박민우 복귀&#039; 선발 라인업 발표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40468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4046887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33: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0468875_1.jpg&amp;code=06&quot; /&gt;기적의 역전극을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과연 두산 베어스와 승차를 1경기로 좁힐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NC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NC는 전날(12일) 선발 구창모를 앞세운 끝에 10-9, 한 점 차 짜릿한 지키기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이 승리로 NC는 4연승을 내달리며 59승 60패 2무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6위. NC는 5위 두산(63승 60패 4무)과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lt;p&gt;&lt;p&gt;이제 NC는 이날 경기까지 포함, 두산과 총 4차례 맞대결을 남겨놓고 있다.&lt;p&gt;&lt;p&gt;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블레인(1루수), 김휘집(3루수), 박건우(지명타자), 김형준(포수), 박시원(우익수), 최정원(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토다 나츠키다.&lt;p&gt;&lt;p&gt;전날과 비교해 김한별 대신 박민우가 선발 2루수로 복귀했다. 박민우가 3번에 배치되면서, 블레인-김휘집-박건우가 하나씩 밀린 4-5-6번 타순에 자리했다. 전날 이우성 대신 박건우가 지명타자 자리에 들어간 가운데, 전날과 달리 박시원과 최정원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경기에 앞서 사령탑인 이호준 NC 감독은 &quot;(지난 시즌 막판 9연승 당시)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 지고 있어도, 더그아웃 안에 있는 선수들과 밖에 있는 선수들 모두 대화가 많아진다. 이전에는 뭔가 다들 그냥 조용한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선수들끼리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끌시끌하다. 그럴 때 항상 보면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선발 토다는 올 시즌 NC의 아시아쿼터 투수로 24경기에 등판, 7승 9패 평균자책점 4.99를 마크하고 있다. 총 124⅓이닝 150피안타(19피홈런) 42볼넷 94탈삼진 78실점(69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54, 피안타율 0.299의 성적을 냈다.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는 8차례 해냈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 상대로는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09, 총 11이닝 15피안타(1피홈런) 3볼넷 11탈삼진 6실점(5자책), 피안타율 0.333의 세부 성적을 거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046887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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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권, &#039;깝권&#039; 대박에도 생활고 &quot;부모님 모두 암..온수 끊겨 찬물로 머리 감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465577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465577410</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30: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6557741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2AM의 조권이 전성기 중에도 속앓이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lt;p&gt;&lt;p&gt;조권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롤링썬더&#039;의 &#039;신여성&#039; 코너에 출연해 &#039;깝권&#039; 캐릭터로 예능계를 강타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lt;p&gt;&lt;p&gt;당시 폭발적인 반응에 대해 그는 &quot;처음에는 &#039;깝&#039;이라는 단어가 너무 많이 보여서 욕을 먹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애칭이 되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MBC &#039;세바퀴&#039;, &#039;우리 결혼했어요&#039; 등 지상파 간판 예능을 휩쓸고 2AM의 &#039;죽어도 못 보내&#039;로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지만, 실제 그는 경제적인 압박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lt;p&gt;&lt;p&gt;조권은 &quot;당시 사람들은 다 내가 부자일 줄 알았지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다&quot;며 &quot;과거에는 연습생 때 회사에서 투자한 비용을 데뷔 후 아티스트가 갚아야 하는 구조였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데뷔 후 3~4년이 지나서야 정산이 이루어졌고, 그마저도 연습생 투자 비용을 갚아야 했다&quot;고 씁쓸해했다.&lt;p&gt;&lt;p&gt;그는 &quot;&#039;세바퀴&#039; 명절 특집 녹화를 끝내고 수원 본가에 갔는데, 어머니가 온수가 끊겨 찬물로 머리를 감고 계셨다&quot;며 &quot;감사하고 행복할 겨를조차 없었다. 그때 &#039;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039;고 굳게 다짐하며 고정 출연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생겼다&quot;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조권은 지난 4월 배우 선우용여의 채널을 통해서도 부모님의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quot;내가 군대에 갔을 때 어머니가 피부암의 일종인 흑생종암 진단을 받고 발 부분을 절단하셨다&quot;며 &quot;아버지의 경우 직장암으로 지난해에만 네 번의 수술을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위 사수 향한 LG, 총력전 나선다! 염경엽 &quot;고우석·손주영 연투 가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54186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541869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24:36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4186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418694_2.jpg&amp;code=06&quot; /&gt;&quot;어제 던졌지만 고우석과 손주영, 케네디 모두 오늘 연투 가능합니다.&quot;&lt;p&gt;&lt;p&gt;3위 자리를 굳히려는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대구 원정에서 불펜 총력전을 예고했다.&lt;p&gt;&lt;p&gt;LG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 양 팀의 상대 전적은 삼성이 8승 7패로 한 걸음 앞서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전날(12일) 경기에서 LG는 귀중한 4-3 역전승을 거두며 지긋지긋했던 4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2-3으로 뒤지던 8회 1사 만루 기회에서 오스틴의 동점 적시타와 송찬의의 역전 땅볼 타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선발 톨허스트에 이어 고우석, 케네디, 손주영이 릴레이 호투를 펼치며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 승리로 LG는 4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를 1.5경기 차로 벌리며 3위 수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lt;p&gt;&lt;p&gt;13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염경엽 감독은 가을야구 순위 싸움의 분수령을 맞아 필승조 투입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염 감독은 전날 가동된 핵심 불펜진의 연투 여부에 대해 &quot;고우석과 손주영 모두 오늘 연투가 가능하다. 케네디도 나설 수 있다&quot;며 불펜 총력전을 선언했다. 다만 염 감독은 &quot;12일 멀티 이닝을 던진 고우석은 1이닝으로 제한하는 등 투구 수와 이닝 관리는 철저히 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아울러 LG는 이날 비어 있던 1군 엔트리 한 자리에 신인 투수 양우진을 등록해 불펜 뎁스를 보강했다. 양우진은 데뷔전 피홈런의 아쉬움을 털고 지난 8월 27일 NC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를 따내며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염 감독은 김영우가 아시안게임 차출로 빠지더라도 불펜 운용에 대해서도 김진수, 이우찬, 김강률 등을 상황에 맞게 등판시키겠다는 복안을 전했다.&lt;p&gt;&lt;p&gt;3위 굳히기에 나선 LG는 이날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송찬의(좌익수)-문보경(지명타자)-구본혁(3루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로 타순을 짰다. 전날 빠졌던 외야수 홍창기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타선의 응집력을 높인다.&lt;p&gt;&lt;p&gt;선발투수는 토종 에이스 임찬규다. 임찬규는 이번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4.14로 두산 최민석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직전 경기였던 6일 잠실 삼성전(5⅓이닝 7실점 패전)의 부진을 털어내고 일주일 만에 완벽한 복수전과 함께 팀의 연승, 그리고 다승 단독 선두 도약을 노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41869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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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삼성 비상&#039; 구자욱 담 증세 생각보다 심각! 박진만 &quot;병원 들락날락할 정도, 이재현은 괜찮지만 하루 일찍 말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213717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2137170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07:28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기둥 구자욱(33)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13일 경기 출장도 불투명하고 다음 경기인 15일 경기 출전 여부도 의문 부호가 달렸다. 전날(12일) 경기 도중 근경직 증세를 보인 주전 유격수 이재현(23)은 아시안게임 소집을 앞두고 박진만 감독의 배려 속에 큰 부상은 아니지만, 하루 일찍 1군 엔트리에서 빼기로 했다.&lt;p&gt;&lt;p&gt;박진만 삼성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주축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전했다.&lt;p&gt;&lt;p&gt;가장 큰 고민거리는 캡틴 구자욱이다. 전날(12일) 훈련 도중 등에 갑작스러운 담 증세를 느껴 결장했던 구자욱은 하루가 지나도 차도를 보이지 못했다. 박 감독은 &quot;(구자욱은) 지금도 계속 치료 중이다. 병원도 지금 들락날락하고 있는데 담이 좀 세게 온 것 같다&quot;며 &quot;오늘도 출전은 쉽지 않다. 내일까지 치료를 계속 받아보고 화요일(15일)까지도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올 시즌 타율 0.363, 14홈런, 93타점, 출루율 0.447로 맹타를 휘두르던 구자욱의 공백은 뼈아프다. 전날에도 구자욱의 이탈 속에 빈타에 시달렸던 터라 삼성 타선에는 비상이 걸렸다.&lt;p&gt;&lt;p&gt;반면 주전 유격수 이재현의 엔트리 말소는 부상이 아닌 &#039;관리&#039; 차원이다. 12일 LG전 도중 목 근경직으로 4회초 수비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던 이재현은 이날 경기 출전도 가능할 만큼 호전됐다. 하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14일)을 앞둔 만큼 무리시키지 않기로 결단을 내렸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어차피 오늘 경기 끝나고 소집 때문에 말소될 예정이었는데 괜히 오늘 또 무리시켰다가 탈이 날 수 있다&quot;며 &quot;팀도 중요하지만 본인에게도, 대표팀에게도 중요한 상황이다. 소집 전날 하루를 푹 쉬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하루 먼저 당겨서 엔트리를 빼줬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몸 상태는) 다음 주부터 대표팀에 가서 훈련과 경기를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재현이 빠진 자리에는 2년 차 내야수 심재훈(20)이 1군에 전격 등록됐다. 심재훈은 올 시즌 내야 백업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으며, 퓨처스리그 42경기에서 타율 0.308, 2홈런, 20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박 감독은 &quot;심재훈을 하루 먼저 올렸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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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변요한♥&#039; 티파니, 다이아 반지 얼마나 크길래..멀리서도 보여[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414958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4149586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48: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14958687_4.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소녀시대 맴버 겸 배우 티파니가 홍콩 여름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티파니는 13일 자신의 여러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홍콩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1495868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14958687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티파니는 왼손 약지에 끼워진 다이아몬드 반지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lt;p&gt;&lt;p&gt;한편 티파니는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전자 대박&quot; 이시언, 보조개까지 똑닮았네.. &#039;4개월 붕어빵 子&#039;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1643764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16437642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34: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16437642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시언이 똑닮은 아들의 외모를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이시언과 아내인 배우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SNS에는 &quot;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quot;라며 사진이 올라왔다.&lt;p&gt;&lt;p&gt;사진에는 이시언과 서지승, 아들 솔민 군 세 사람이 함께 모여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있었다. &lt;p&gt;&lt;p&gt;이시언이 아들을 안아 든 가운데, 두 사람은 이목구비와 보조개 등이 상당히 닮은 &#039;붕어빵 외모&#039;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164376427_2.jpg&amp;code=06&quot; /&gt;&lt;p&gt;네티즌들은 &quot;시언 미니미다&quot;, &quot;어쩜 아빠랑 저리 똑같을까&quot;, &quot;유전자 진짜 대박 아기랑 아빠랑 어찌 저리 닮았나 웃는 모습까지&quot; 등 신기하단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 2021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득남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늘(13일) 지면 1G차&#039;... &quot;바닥 쳤다, 다시 힘내서 올라갈 시점&quot; 위기 속 그래도 사령탑은 웃었다→선발 라인업 공개 &#039;국대 투수 일낼까&#039;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35556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35556381</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32:0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35556381_1.jpg&amp;code=06&quot; /&gt; NC 다이노스에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이한 두산 베어스가 주말 최종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lt;p&gt;&lt;p&gt;두산은 1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NC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두산은 전날(12일) NC와 경기에서 9-10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막판 맹추격전을 펼쳤지만, 끝내 뒤집지는 못했다.&lt;p&gt;&lt;p&gt;전날 패배와 함께 두산은 63승 60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4연승을 달린 6위 NC(59승 60패 2무)와 승차는 어느새 2경기로 좁혀졌다. 아울러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4경기로 더욱 벌어지고 말았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은 NC와 상대 전적에서 8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제 남은 맞대결은 총 네 차례.&lt;p&gt;&lt;p&gt;만약 이번에 두산이 승리한다면 NC와 격차를 3경기로 벌리며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만약 패배라도 할 경우에는 승차가 1경기로 줄어들며 크게 쫓길 전망이다.&lt;p&gt;&lt;p&gt;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조수행(우익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세베리노(지명타자), 강승호(1루수), 안재석(3루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다.&lt;p&gt;&lt;p&gt;전날과 비교해 2번 타순에 안재석 대신 조수행이 배치됐다. 박준순-양의지-김민석의 클린업 트리오와 함께 6번 타자 세베리노까지 3~6번 타순은 전날과 동일하다. 7번 타순에 양석환이 빠지고, 강승호가 1루수 미트를 낀다. 아울러 전날 선발 출장했던 김대한 대신 정수빈이 9번 타순을 맡는다.&lt;p&gt;&lt;p&gt;이 경기에 앞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quot;아시안게임 전에 승차를 많이 벌어놓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quot;면서 &quot;공교롭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타이밍에 저희가 쫓기게 됐다&quot;면서 &quot;최근 10경기 동안 너무 바닥에 있었으니까, 다시 한번 선수들이 힘을 내 올라올 시점이 되지 않았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분위기 좋은 선수단을 만들고, 꾹꾹 참으며 웃으려 한다&quot;고 긍정적 사고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35556381_3.jpg&amp;code=06&quot; /&gt;두산 선발 최민석은 올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3승 4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 중이다. LG 트윈스 임찬규(13승)과 나란히 다승 부문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또 곽빈(ERA 2.26)의 뒤를 이어 평균자책점 부문 2위에 자리하고 있는 최민석이다.&lt;p&gt;&lt;p&gt;올 시즌 총 133⅔이닝 동안 117피안타(7피홈런) 53볼넷 117탈삼진 52실점(40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7, 피안타율 0.233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는 15차례 해냈다.&lt;p&gt;&lt;p&gt;올 시즌 NC 상대로는 매우 강했다. 3경기에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00을 찍었다. 총 18이닝 동안 13피안타(1피홈런) 6볼넷 17탈삼진 3실점(2자책), 피안타율 0.217의 성적을 마크했다. 올 시즌 최민석 상대로 NC 타자 중에서는 블레인이 5타수 2안타 1홈런, 박건우가 5타수 2안타로 각각 잘 공략했다.&lt;p&gt;&lt;p&gt;한편 두산에 맞서 NC는 김주원(유격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블레인(1루수), 김휘집(3루수), 박건우(지명타자), 김형준(포수), 박시원(우익수), 최정원(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토다 나츠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3555638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벌금 1000만원..이선민, &#039;셀프 금연 공약&#039; 15일째 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053447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05344764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24: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53447649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이선민이 1000만원을 벌금으로 건 금연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 중이다. &lt;p&gt;&lt;p&gt;13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이선민은 최근 자신이 내건 금연 공약을 현재까지 잘 지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선민은 지난 8월 27일 금연 공약을 발표한 이후 보름이 지난 이날까지 흔들림 없이 금연 성공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이선민은 앞서 유튜브 채널 &#039;침착맨 원본 박물관&#039;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금연 공약을 발표했다. &lt;p&gt;&lt;p&gt;이선민은 당시 &quot;다이어트와 금연을 동시에 하고 싶다&quot;라고 고백했고 이에 침착맨은 &quot;(스스로에게) 현상금 1000만원을 걸고 4년째 금연 중&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이선민은 침착맨이 제안한 3000만원을 벌금으로 금연 공약을 발표했다 벌금을 침착맨과 똑같은 금액인 1000만원으로 수정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5344764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5344764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선민은 &quot;담배 공약을 하겠다. 지구상 어떤 곳에서 이선민이가 담배 피는 것을 목격해서 사진을 찍어서 제보를 하신다면 현상금을 드리도록 하겠다&quot;라고 선언했다. &lt;p&gt;&lt;p&gt;이선민은 &quot;34~35살쯤에 담배를 1년 끊었다. 그러다가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됐다&quot;라며 이번엔 금연에 꼭 성공하겠단 의지를 밝혔다.&lt;p&gt;&lt;p&gt;&#039;침착맨&#039; 채널에 올라온 &#039;이선민 막담(마지막 담배)&#039;이란 제목의 숏폼 영상은 이날 기준 900만 뷰를 돌파했으며, &#039;이선민 금연 공약&#039;이란 제목의 숏폼 영상은 570만 뷰를 넘겼다. &lt;p&gt;&lt;p&gt;한편 이선민은 2016 SBS 16기 공채 개그맨 차석으로 데뷔해 &#039;웃찾사 - 레전드 매치&#039;, &#039;코미디 로얄&#039;, &#039;코미디 리벤지&#039; 등 개그 프로그램과 유튜브 위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039;용쥬르이용주&#039;에서 코미디언 이용주, 유영우에게 집을 급습 당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모았고, 그룹 리센느 원이와 &#039;나의 연수 아저씨&#039; 콘텐츠를 통해 &#039;원이 삼촌&#039;으로도 주목 받으면서 &#039;대세 예능인&#039;으로 떠올랐다. &lt;p&gt;&lt;p&gt;이선민은 올해 MBC &#039;나 혼자 산다&#039;, &#039;라디오스타&#039;, &#039;놀면 뭐하니?&#039;,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JTBC &#039;아는 형님&#039;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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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지소연 10번 등 &#039;역대 최고 성적 도전&#039; 여자축구 아시안게임 등번호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348327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3483277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22:2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34832773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을 통해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는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등번호가 공개됐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3일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등번호를 확정해 발표했다.&lt;p&gt;&lt;p&gt;&#039;에이스&#039; 지소연이 변함없이 10번을 유지한 가운데 최유리(이상 수원FC 위민)는 10번, 손화연(강진 스완스)은 7번을 각각 달고 이번 아시안게임에 나선다.&lt;p&gt;&lt;p&gt;이밖에 김혜리(수원FC 위민)는 20번, 장슬기(경주 한수원 WFC)는 16번, 추효주(오타와 래피드)는 22번, 강채림(강진 스완스)은 23번을 각각 배정받았다.&lt;p&gt;&lt;p&gt;골키퍼는 김경희(수원FC 위민)가 1번, 김민정(인천현대제철)과 류지수(세종스포츠토토)는 각각 21번과 12번을 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34832773_2.jpg&amp;code=06&quot; /&gt;여자축구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출전하는 남자축구와 달리 나이 제한 없이 A대표팀이 출전한다.&lt;p&gt;&lt;p&gt;한국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은 2010년 광저우(중국),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인도네시아) 당시 동메달이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중국) 대회 땐 8강에서 탈락했다.&lt;p&gt;&lt;p&gt;신상우호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역대 최고 성적인 동메달을 넘어 그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잡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앞서 신상우 감독은 &quot;이번 대회 큰 모표는 메달 색깔을 바꾸는 것이다. 결승에 진출해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은 조별리그 F조(A~D조는 남자축구)에 속해 14일 오후 7시 30분 미얀마, 17일 오후 4시 방글라데시, 21일 오후 4시 북한과 차례로 격돌한다.&lt;p&gt;&lt;p&gt;아시안게임 여자축구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2위와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메달색을 가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34832773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축구 조별리그 일정&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1차전: 미얀마전 (14일 오후 7시 30분 @나가이 스타디움)&lt;p&gt;2차전: 방글라데시전 (17일 오후 4시 @나가이 스타디움)&lt;p&gt;3차전: 북한전 (21일 오후 4시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김상식(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832814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8328145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11:5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김종원(향년 84세)님 별세, 김상식(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씨 부친상= 12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875) 특실 VIP,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JTC, &#039;제주 해린면세점&#039;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5010291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501029123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02:5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102912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일본 사후면세점 전문기업 JTC가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을 타깃으로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lt;p&gt;&lt;p&gt;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lt;p&gt;&lt;p&gt;JTC는 10일 제주시 용담이동에서 &#039;제주 해린면세점&#039;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되며, 지난 1일 가오픈했다.&lt;p&gt;&lt;p&gt;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약 1.2km(차량으로 약 5분), 제주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약 6km(차량으로 약 20분)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핵심 타깃은 제주를 찾는 중국인 크루즈 단체관광객이다. JTC는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 강점을 보유한 현지 여행 업계 파트너사와 전략적 협업하여 안정적인 관광객 유입 기반을 확보했다. 일본 사후면세점 사업에서 축적한 매장 운영 및 상품 판매 노하우도 한국 시장 공략에 적용할 계획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JTC 관계자는 &quot;제주는 중국발 크루즈의 주요 기항지로 중국인 단체관광 수요를 확보하기에 매우 유리한 시장이라는 점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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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천무&#039;, 크로아티아 첫 진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843938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8439389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00:5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8439389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세 번째로 첨단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의 유럽 수출에 성공했다.&lt;p&gt;&lt;p&gt;크로아티아와 천무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무기체계를 처음으로 크로아티아에 수출함과 동시에 K-방산의 유럽 시장 확대의 성과를 거뒀다.&lt;p&gt;&lt;p&gt;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열린 계약 체결 서명식에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한민국 대사,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총괄 등 양국 정부 및 방위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계약 규모는 약 6411억원(약 4.18억유로)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무 18문을 비롯해 탄약운반차량, 사격지휘차량, 중·장거리 정밀유도탄, 지휘통제(C2) 체계 통합, 교육 훈련, 통합군수지원(ILS) 등을 2030년까지 공급 및 지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로 올해 들어서 노르웨이(1월), 에스토니아(5월)에 세 번째로 유럽 천무 수출을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84393894_2.jpg&amp;code=06&quot; /&gt;천무의 유럽 수출 확대를 계기로 K9 자주포처럼 천무 운용국들이 서로의 운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운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039;천무 유저클럽(User Club)&#039;로 내년에 공식 출범한다.&lt;p&gt;&lt;p&gt;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는 &quot;천무 계약은 크로아티아 군 현대화 사업에서 가장 큰 투자 중 하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quot;이번 계약은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현지 기업과 안정적인 군수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동산] 전국 아파트 주간 0.22% 상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74928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7492876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58:4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7492876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전국 아파트 평균 상승세가 서울 아파트 상승세를 앞서는 분위기다.&lt;p&gt;&lt;p&gt;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9월 2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2% 상승했다. 서울이 0.19% 올랐고, 경기ㆍ인천이 0.35% 뛰며 수도권 일대가 0.26%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 0.06%, 기타지방이 0.02%를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1곳, 하락 6곳으로 상승 지역이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경기(0.40%) 전북(0.21%) 서울(0.19%) 대전(0.15%) 경남(0.13%) 순으로 올랐다.&lt;p&gt;&lt;p&gt;9월 2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도 0.10% 상승했다. 서울이 0.15%, 경기ㆍ인천이 0.12% 올라 수도권이 0.13% 상향 조정됐다. 5대광역시와 기타지방은 각각 0.04%, 0.01%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4곳, 보합 1곳, 하락 2곳으로 상승 지역이 더 많았다.&lt;p&gt;&lt;p&gt;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누적 변동률은 평균 8.7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9.66%, 경기 8.74%, 인천이 3.29% 올랐다. 서울은 25개 자치구 모두 상승한 가운데 강동구가 19.00%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복수의 부동산 관계자는 &quot;부동산 상승 흐름은 여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부동산 흐름은 정책으로 제어 할 수 없다는 것이 다시한번 입증된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권은 모두 부동산의 자율성을 제어하려다가 실패했다&quot;고 의견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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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원리조트, 이색 레저·문화행사 잇따라 유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6077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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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7:4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607725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하이원리조트가 가을을 맞아 이색적인 레저·문화행사를 잇따라 유치하며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lt;p&gt;&lt;p&gt;하이원리조트는 지난 주말 리조트 일원에서 &#039;빵트레일런 2026&#039;과 &#039;TRICO 2026&#039; 등 색다른 콘셉트의 행사를 개최했다.&lt;p&gt;&lt;p&gt;12~13일까지 하이원리조트 하늘길 일원에서는 총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빵과 트레일러닝을 결합한 이색 레저행사인 &#039;빵트레일런 2026&#039;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국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빵을 기부하는 목적으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트레일러닝을 하며 소비한 칼로리를 코스 곳곳에 마련된 포인트에서 빵과 과자, 아이스크림과 초콜릿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p&gt;&lt;p&gt;같은 기간 밸리콘도와 밸리허브에서는 리조트형 전자음악·커뮤니티 페스티벌 &#039;TRICO 2026&#039;이 열렸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전자음악 및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관객을 대상으로 약 400명이 참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60772532_2.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하이원 관계자는 &quot;하이원의 자연과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레저와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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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D현대, 가스텍에서 조선 미래 청사진 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45085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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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6:0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4508570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인 &#039;가스텍&#039;(Gastech)에서 차세대 가스선 기술을 선보인다.&lt;p&gt;&lt;p&gt;HD현대가 (14일부터)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039;가스텍 2026&#039;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는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등 5개 계열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HD현대가 공동으로 마련한 부스에는 차세대 LNG운반선, FSRU,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등 HD현대의 친환경 선박 모형이 전시된다.&lt;p&gt;&lt;p&gt;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5만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이번 전시회에는 정기선 HD현대 회장,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사장을 비롯해 영업,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부문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가해 글로벌 선사 및 선급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기술을 적극 알리는 동시에 미래 조선·해운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lt;p&gt;&lt;p&gt;HD현대는 로이드선급(LR)의 도면평가(Drawing Appraisal)를 통해 선수(船首)거주구, 풍력보조추진장치 등을 적용한 미래형 LNG운반선에 대한 설계 적합성을 인정받는다. 또 HD현대는 중형선 액화가스 저장 탱크로 널리 쓰이는 &#039;C타입 탱크&#039;의 최소 압력 규정을 대체할 수 있는 설계 기술과 3만5천세제곱미터(㎥)급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및 18만5천㎥급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시스템 개발에 대해 LR 등 선급으로부터 기본인증도 받는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HD현대는 환경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운항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선박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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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화오션, 자체 개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첫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34496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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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4: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34496155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오션이 &#039;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Floating Data Center)&#039;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lt;p&gt;&lt;p&gt;한화오션은 14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에너지 전시회 중 하나인 &#039;가스텍(Gastech) 2026&#039;에서 자체 개발한 60MW급 FDC 모델을 최초로 선보인다.&lt;p&gt;&lt;p&gt;한화오션이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FDC를 실제 모델 형태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육상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 수요와 부지 확보의 어려움, 냉각 효율, 지역 민원 등의 문제로 신규 건설에 제약을 받고 있다.&lt;p&gt;&lt;p&gt;특히 &#039;모듈화(Modular) 설계&#039;를 적용해 설치 지역의 환경과 고객 요구에 따라 발전 및 전력 공급 방식, 서버 유형, 데이터센터 용량 등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전력 수요와 IT 인프라,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FDC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최근 한화오션은 글로벌 선급인 미국 선급(ABS)로부터 60MW급 FDC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AiP: 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하며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오션 관계자는 &quot;가스텍 2026은 한화오션이 미래 신사업으로 준비해 온 부유식 데이터센터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다. 특히 육상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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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라면, 토론토 국제 영화제 등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24546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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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3:3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2454679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농심이 &#039;토론토 국제영화제(TIFF)&#039;에서 신라면의 매운맛을 알렸다.&lt;p&gt;&lt;p&gt;국내 전주국제영화제에 이어 글로벌 영화제 참가로 다양한 세대가 즐기는 문화 아이콘이자 K푸드의 대표주자로서의 저력을 앞장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lt;p&gt;&lt;p&gt;1976년 시작한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매년 9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현지 시각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베를린, 칸,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적인 위상을 갖고 있으며, 해마다 400여 개의 영화가 상영, 40만 명 이상의 영화팬들이 다녀간다.&lt;p&gt;&lt;p&gt;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9월 10일부터 5일간 토론토 킹&amp;존 스트리트(King &amp; John St.)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인 &#039;TIFF Festival Street&#039;에 참여해 &#039;신라면 분식&#039; 부스를 운영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신라면은 영화, 게임, 축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글로벌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빈지노, ♥독일 아내 스테파니 &#039;7첩 반상&#039;에 뿌듯..&quot;미역국 실력이 늘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72172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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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39: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7217259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빈지노가 아내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보낸 행복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빈지노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생일 즐겁게 보냈다&quot;라며 이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빈지노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의 옆에는 아들 루빈 군이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7217259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빈지노는 &quot;스테파니가 미역국 실력이 정말 늘어서 두 그릇 먹었다&quot;라고 자랑했다. 사진에는 스테파니가 차린 한식 요리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quot;제가 우리 가족 그림 그려서 티셔츠로 만들었어요&quot;라며 티셔츠 제작물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미초바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혼&#039; 고지용 &quot;이겨낼거야&quot; 의미심장..허양임은 &quot;광대 승천&quot; 생일 자축[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818268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8182684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34: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8182684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1세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고백 이후 의미심장 심경을 공개했다.&lt;p&gt;&lt;p&gt;고지용은 13일 &quot;Bring it on!&quot;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고지용은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039;결국 다 지나갈 거고, 이겨낼 거야&#039;라는 곡을 선택했다. &lt;p&gt;&lt;p&gt;앞서 고지용은 지난 8월에도 &quot;Always miss you, my baby boy&quot;라는 글과 함께 아들 승재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8182684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허양임은 12일 &quot;&quot;원장님, 생일 축하드려요!&quot; 한 마디에 광대 승천했던 순간. 센스 만점 케이크와 꽃다발, 감동의 카드, 취향저격 선물까지.하루 종일 바쁘게 진료, 시술을 마치고 직원휴게실에 모여 깜짝 생파해준 우리 직원들 덕분에 오늘 정말 행복했습니다&quot;라며 &quot;너무 초췌하지만 학원 마치고 들른 승재와도 덕분에 기분 좋게 사진 한 장 남겼네요. 다 같이 모여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지만, 따뜻한 그 마음들 제 마음에 소중히 저장했습니다. 고마워요 모두!&quo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 자축 근황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서 허양임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어깨에 기댄 승재 군과 환하게 웃고 있다.&lt;p&gt; &lt;p&gt;고지용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고지용은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삶을 이어갔다. 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lt;p&gt;&lt;p&gt; 하지만 고지용은 지난 7월 직접 전한 글을 통해 &quot;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8182684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고지용은 &quot;이혼은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quot;이라며 &quot;승재도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부로서 헤어졌지만 서로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관련, 고지용 측 관계자는 &quot;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발표해야 하는 고지용의 상황이 안타깝다. 하지만 아이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을 뿐 다른 어떤 이유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quot;라며 &quot;그럼에도 가족에 대한 루머나 추측성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회사 차원에서 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또 다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양육권은 허양임이 갖게 됐다&quot;라며 &quot;고지용은 승재와 함께 살고 있지 않지만 자주 보는 편&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럴수가! &#039;구자욱 또 제외+이재현도 말소&#039; 삼성, LG전 라인업 대폭 개편→박승규·심재훈 IN</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0615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061564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18:32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06156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0615649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에 이틀 연속 대형 악재가 덮쳤다. 팀 타선의 기둥이자 주장인 구자욱이 끝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고, 주전 유격수 이재현은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됐다.&lt;p&gt;&lt;p&gt;삼성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즌 맞대결을 앞두고 1군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내야수 이재현을 말소하고 심재훈을 전격 등록했다.&lt;p&gt;&lt;p&gt;중심 타자와 핵심 유격수가 동시에 빠진 삼성은 선발 라인업까지 대폭 손질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김영웅(3루수)-심재훈(유격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lt;p&gt;&lt;p&gt;전날(12일) 라인업과 비교해 박승규가 3번 좌익수로 전격 배치돼 외야 한자리를 채웠으며, 이날 1군에 등록된 심재훈이 곧바로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lt;p&gt;&lt;p&gt;이재현의 말소는 전날 부상 여파다. 이재현은 12일 LG전에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회말 타석을 마친 뒤 목 부위에 통증을 호소했고, 4회초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당시 구단은 &quot;우측 목 부위 근경직 증세로 인한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quot;라고 설명한 바 있다. 특히 이재현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멤버로 14일 소집을 앞두고 있어, 빠르게 말소를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lt;p&gt;&lt;p&gt;여기에 &#039;캡틴&#039; 구자욱마저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구자욱은 전날 경기 직전 훈련 도중 급성 등 담 증세를 호소해 라인업에서 긴급 제외됐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상태를 더 지켜봐야 한다&quot;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고, 결국 이날 역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lt;p&gt;&lt;p&gt;선발 마운드에서는 최원태와 임찬규의 토종 투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이번 시즌 21경기 7승 4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 중이며, 7월 이후 5연승을 달리는 등 페이스가 좋다. 9월 들어서도 2일 롯데전(6이닝 2실점), 8일 KIA전(5이닝 1실점)에서 잇달아 승리를 따냈다. 올 시즌 LG를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1.50(12이닝 2자책)으로 호투한 바 있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LG 선발 임찬규는 25경기 13승 5패 평균자책점 4.14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다만 이번 시즌 삼성전에서는 4차례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7.08로 다소 고전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 6일 잠실 삼성전에서도 5⅓이닝 7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던 만큼, 일주일 만에 설욕을 노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06156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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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품절녀&#039; 류화영 &quot;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될 하루&quot; 벅찬 심경[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014146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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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06:1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품절녀가 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류화영은 13일 &quot;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순간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고민하고, 움직여주고,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주신 소중한 분들. 오빠와, 손잡고 워크인으로 방문했던 브라이덜공 드레스부터 헤어·메이크업, 촬영, 그리고 예식 당일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제가 꿈꾸던 하루를 현실로 만들어주셨던, 우리 어벤져스팀들!!!&quot;이라며 &quot;결혼식이 끝나고 돌아보니 제가 가장 감사한 건 좋은 분들과 함께 이 하루를 만들어왔다는 것. 긴 시간 동안 진심으로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될 하루가 되었어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lt;p&gt;&lt;p&gt;류화영은 앞서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고 &quot;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4.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예비 신랑과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하루 전날인 지난 11일 &quot;많은 응원에 힘입어, 저희 두 사람 내일 멋지게 입장해보겠다&quot;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039;청춘시대&#039;, &#039;아버지가 이상해&#039;, &#039;뷰티 인사이드&#039;, &#039;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039;, 영화 &#039;사잇소리&#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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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타자들 다 나가!&#039; 울산 &#039;日투수&#039; 나가, 창단 첫 &#039;100K&#039; 금자탑 &quot;우승 위해 책임감 갖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425611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42561139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47:3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42561139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425611398_2.jpg&amp;code=06&quot; /&gt;울산 웨일즈 &#039;일본 출신&#039; 외국인 에이스인 나가 타이세이(27)가 구단 창단 첫 &#039;시즌 100탈삼진&#039;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팀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lt;p&gt;&lt;p&gt;나가 타이세이는 지난 10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4회말 상대 3번타자 조민영을 상대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하며 울산웨일즈 구단 역사상 최초의 100K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이번 시즌 나가는 21경기에 등판해 120이닝을 소화하며 8승 3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당 평균 5⅔이닝을 책임지며 선발진의 중심을 잡은 나가는 화려한 탈삼진뿐만 아니라 꾸준한 이닝 소화 능력까지 보여주며 신생팀 울산의 상승세를 이끄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나가의 위력은 시즌 내내 이어졌다. 지난 5월 18일 삼성전에서는 7⅓이닝 동안 104구를 던지며 11개의 탈삼진을 기록했고, 5월 28일 고양전에서는 6이닝 동안 매 이닝 탈삼진을 기록하며 8K를 솎아냈다. 또한 4월 13일 NC전과 7월 3일 KT전에서는 각각 세 타자 연속, 5월 28일 고양전에는 네 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lt;p&gt;&lt;p&gt;100탈삼진을 달성한 나가는 &quot;울산의 창단 첫 100탈삼진 투수로 이름을 남기게 돼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quot;며 &quot;팀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만들 수 있었던 기록인 만큼, 남은 시즌에도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던지겠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장원진 울산 감독 역시 &quot;나가가 시즌 내내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팀의 중심을 잡아줬다&quot;며 &quot;100탈삼진은 그동안 보여준 꾸준함과 위력을 증명하는 의미 있는 기록이다. 남은 시즌에도 에이스다운 활약을 이어가 주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구단 창단 첫해부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울산은 나가의 100탈삼진을 발판으로 시즌 막바지 우승 도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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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가능한 사랑&#039; 이창동 감독 &quot;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으로 충분&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3/20260913133506106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3/202609131335061068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43: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350610684_1.jpg&amp;code=06&quot; /&gt;&lt;p&gt;넷플릭스(Netflix)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첫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이창동 감독이 시상식과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토론토로 출발하기 앞서, 24년 만의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은사자장(심사위원대상) 수상에 대한 소회와 의미, 한국의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보내왔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창동 감독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상식 후 간단 Q&amp;A&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350610684_2.jpg&amp;code=06&quot; /&gt;&lt;p&gt;Q. 24년 만에 찾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lt;p&gt;&lt;p&gt;이렇게 은사자상을 타게 됐는데요.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lt;p&gt;황금 사자가 아니어서 실망하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lt;p&gt;이 상도 상이지만 이번에 베니스에서 &#039;가능한 사랑&#039;  을 처음 공개하고, 처음 관객과 만나는 것인데 그 관객들의 반응 영화를 본 관객들의 어떤 표정들 얼굴들 그런 것들이 저한테는 더 중요하고요.&lt;p&gt;그분들과 느껴지는 그 감정들이 오고 가는 그 느낌이 저에게 아주 큰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Q.토론토 영화제에 가 있는 배우들과 함께하지 못하셨는데 배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미 &#039;가능한 사랑&#039; 배우들과도 따로 나누신 이야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lt;p&gt;&lt;p&gt;배우들이 이번에 시상식에 같이 있지 못해서 섭섭한데요.&lt;p&gt;하루 이틀 먼저 토론토 일정 때문에 가 있고 아마도 배우들이 토론토에서 이 동영상을 통해서 시상식을 봤나 봐요. 그래서 매우 기뻐했고 또 저하고 문자를 나눴습니다.&lt;p&gt;배우들이 이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앙상블, 그것은 많은 영화를 본 사람들이 칭찬을 했고요.&lt;p&gt;그런 점에서 우리 배우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또 고맙습니다.&lt;p&gt;&lt;p&gt;Q.한국에서도 많은 언론인 분들과 팬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1일  진행될 한국 시사에서 뵙게 될 분들께도 미리 인사 드립니다.&lt;p&gt;&lt;p&gt;한국에 계신 많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이 베니스 영화제를 지켜보고 우리 영화가 어떤 반응을 얻게 됐는지 대단히 궁금하고 촉각을 곤두세워 보고 계셨는데 그 점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요.&lt;p&gt;이제 처음으로 여기서 관객을 만나게 됐는데 이제부터 저는 시작이라고 봅니다.&lt;p&gt;얼마나 많은 관객들과 만나서 이 영화를 통해서 얼마만큼 서로 소통하고 영화에서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고 서로 공감하게 될지 저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또 관객 여러분들 만난 그 순간을 지금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lt;p&gt;&lt;p&gt;Q. 마지막으로 이번 베니스 영화제 수상이 감독님께 어떤 의미로 남을 것 같으신지 궁금합니다.&lt;p&gt;&lt;p&gt;이 수상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격려가 됐고요 저는 영화를 만들면서 항상 제가 만드는 영화가 저 자신에게도 의미가 있고, 관객들에게도 의미가 있고, 영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기를 바랍니다.&lt;p&gt;이 영화가 앞으로 관객 여러분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가기를 바라고요 이 상이 저에게 그런 힘과 격려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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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소희, 록 장르 도전한다..오늘(13일) 새 싱글 &#039;NANSEN&#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3271551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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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4:33: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2.jpg&amp;code=06&quot; /&gt;&lt;p&gt;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거침없는 록 에너지를 품은 신곡으로 새로운 항해에 나선다.&lt;p&gt;&lt;p&gt;송소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039;NANSEN&#039;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lt;p&gt;&lt;p&gt;오늘 공개하는 음원 &#039;NANSEN&#039;은 끝없는 설원과 얼어붙은 바람 속에서 길을 잃고도 마지막 신호를 향해 오늘을 넘어가는 여정을 담은 록 장르의 곡이다. 쉽지 않은 순간조차 짜릿한 탐험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을 송소희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채로 풀어냈다.&lt;p&gt;&lt;p&gt;특히 송소희가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멈춰버린 궤도와 극야, 주파수, 빙하, 나침반 등 광활한 설원을 연상시키는 가사와 강렬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 편의 모험을 펼쳐 보인다. 편곡은 최웅식이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4.jpg&amp;code=06&quot; /&gt;&lt;p&gt;커버 이미지에는 &#039;NANSEN&#039;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푸른빛이 감도는 설원을 배경으로 홀로 선 송소희의 실루엣이 얼어붙은 세계를 가로지르는 탐험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차갑고 몽환적인 색감과 강렬한 대비가 신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궁금증을 더한다.&lt;p&gt;&lt;p&gt;&#039;NANSEN&#039;은 정식 발매 전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송소희는 앞서 &#039;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26&#039;에서 &#039;NANSEN&#039;과 &#039;아리랑&#039;을 매시업한 무대를 처음 선보였으며, 해당 쇼츠 영상은 조회수 17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6일 열린 &#039;매들리메들리 페스티벌&#039;에서도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감각적인 연출과 송소희의 거침없는 록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관심을 모았다. 티저를 접한 네티즌들은 &quot;라이브로 들어서 음원이 기다려진다&quot;, &quot;송소희에겐 한계는 없다&quot;, &quot;락과 송소희의 창법은 필수 성공 공식&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색다른 음악적 시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039;PARADE (生)&#039;에 이어 직접 만든 음악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송소희는 &#039;NANSEN&#039;을 통해 더욱 대담하고 강렬해진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039;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039; 송소희가 새로운 항해에서 또 어떤 음악적 가능성을 펼쳐낼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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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레노 감독 첫 출사표 &quot;韓 대표팀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 공항 팬서비스도 [인천공항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0022676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00226763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18:3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267635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임시로 지휘하게 된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감독이 &quot;축구 대표팀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만들겠다&quot;는 첫 출사표를 밝혔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처음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quot;이라며 &quot;대표팀을 하나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집중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축구의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에 대해 &quot;매우 슬픈 일이었다&quot;고 평가한 모레노 감독은 &quot;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과거의 일은 절대로 잊지 않을 거다. 대표팀이 더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모레노 감독은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직을 원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되는 건 누구에게든 큰 영광이 될 것&quot;이라며 &quot;매일 대표팀이 어떻게 경기를 진행했는지 분석했다. 대한민국의 문화도 계속 공부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9~10월 평가전 4경기, 그리고 11월 평가전 2경기 등 올해 A매치 6경기만 임시로 지휘한다. 이후 평가를 통해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도 지휘할 수 있다. 2030 FIFA 월드컵을 준비하게 될 정식 감독은 아시안컵 이후 새로운 절차를 거친다. 임시 감독으로 먼저 기회를 잡은 모레노 감독으로서도 욕심이 날 만한 상황.&lt;p&gt;&lt;p&gt;정식 감독에 대한 의지에 관한 질문에 모레노 감독은 그러나 &quot;목표는 제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것&quot;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quot;앞으로 몇 경기 기회가 없다. 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짧은 인터뷰를 마친 모레노 감독은 이날 현장을 찾은 축구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그는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공식 기자회견을 겸한 9~10월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 &#039;모레노호&#039; 데뷔전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전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26763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세영 넘고 金 따면 특별 보너스&quot; 말레이시아 파격 약속... &#039;20년 노골드&#039; 끝내기 총력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544117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54411784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06: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544117849_1.jpg&amp;code=06&quot; /&gt;20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 가뭄을 끝내기 위해 말레이시아가 파격적인 &#039;당근책&#039;까지 꺼내 들었다.&lt;p&gt;&lt;p&gt;말레이시아 매체 ATVN은 12일(한국시간) 텡쿠 자프룰 아지즈 말레이시아배드민턴협회(BAM) 회장이 이날 이사회를 마친 뒤 &quot;20년이라는 기다림은 너무 길다&quot;며 특별 포상금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BAM은 협회의 재정 상황과 스폰서들의 지원 의사를 종합해 대회 개막 전까지 추가 포상 규모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말레이시아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에서 마지막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6 도하 대회다. 당시 쿠키엔킷-탄분헝 조가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후 무려 20년 동안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협회 차원에서 정부의 기존 포상제도와 별도로 추가 보너스까지 검토하면서 금메달 탈환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하지만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만만치 않다.&lt;p&gt;&lt;p&gt;특히 여자단식에는 한국의 &#039;배드민턴 여제&#039; 안세영이 버티고 있다.&lt;p&gt;&lt;p&gt;안세영은 최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를 잇달아 제패했다. 두 대회 모두 상대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039;퍼펙트 우승&#039;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lt;p&gt;&lt;p&gt;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가장 강력한 여자단식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lt;p&gt;&lt;p&gt;말레이시아는 여자단식에 K.레차나와 웡링칭을 내세운다. 두 선수가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안세영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넘어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544117849_2.jpg&amp;code=06&quot; /&gt;현실적으로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여자단식보다 복식 종목에서 금메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lt;p&gt;&lt;p&gt;여자복식에서는 펄리 탄-M.티나아 조가 핵심 전력이다. 현재 세계랭킹 5위권의 정상급 조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충분히 메달을 노릴 수 있는 후보로 꼽힌다.&lt;p&gt;&lt;p&gt;남자복식에도 강력한 금메달 후보가 있다. 한때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고세페이-누르 이주딘 조가 정상에 도전한다.&lt;p&gt;&lt;p&gt;앞서 이주딘은 &quot;강한 상대들이 많이 출전하지만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말레이시아는 여자복식과 남자복식 등을 중심으로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여기에 특별 포상금이라는 추가 동기부여책까지 준비하면서 대표팀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p&gt;&lt;p&gt;ATVN은 &quot;말레이시아 배드민턴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무려 20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뭄을 끝내겠다는 각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5441178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특수폭행 피소&#039; 승리, 당시 술자리 모습 보니..미소 활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2553669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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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4:04:5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55366957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빅뱅 출신 승리가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사건 당일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lt;p&gt;&lt;p&gt;13일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8월 촬영된 승리의 사진이 담겼다.&lt;p&gt;&lt;p&gt;사진 속 승리는 술집에서 지인들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승리는 검정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했고 테이블에는 생일 케이크와 안주, 소주 여러 병이 놓였다.&lt;p&gt;&lt;p&gt;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월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에는 승리가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55366957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후 승리는 &quot;8월 8일 오전 6시부터 강남의 한 순댓국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테이블의 술 취한 손님(A씨)이 다짜고짜 동석을 요구했다.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떠나지 않고 계속 본인의 사업 아이디어가 있으니 얘기를 들어봐달라고 하는 와중에 다툼이 있었던 건 사실&quot;이라며 &quot;결국 합석해 이야기도 들어주고, 술도 같이 마시며 형동생 하자고 번호도 교환했고, A씨는 집으로 가는 나를 배웅까지 해줬다. 몇 시간 뒤에는 &#039;다음 주에 사업계획서 들고 가겠다&#039;고 문자를 보내더니 무슨 심경 변화가 있었는지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를 하니 당황스럽다&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또한 &quot;동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술병을 든 건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들기만 했지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한편 승리는 2018년 불거진 이른바 &#039;버닝썬 게이트&#039;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lt;p&gt;&lt;p&gt;승리는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교사 혐의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최종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lt;p&gt;&lt;p&gt;당시 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던 승리는 실형 확정 후 민간교도소로 이감된 뒤 2023년 2월 9일 출소했다. 출소 후에는 동남아시아 등에서 목격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천공항 현장]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원했다&quot;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 &quot;대표팀에 자부심 갖게 할 것&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2252234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225223442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3:57:4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25223442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취임 후 처음 입국한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감독이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을 원했다&quot;며 &quot;한국 대표팀을 이끄는 건 누구에게나 큰 영광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직후 국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책임감을 갖고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사임한 홍명보 전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임시 감독으로서 지휘봉을 잡았다.&lt;p&gt;&lt;p&gt;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로, 9~10월 평가전 4연전과 11월 평가전 2연전 등 A매치 6경기만 지휘한다. 이후 평가를 통해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도 지휘할 수 있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다른 5명의 스페인 국적 심판들과 사단을 이뤄 한국 대표팀을 지휘한다.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도 모레노 사단에 합류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252234424_2.jpg&amp;code=06&quot; /&gt;모레노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에 지원한 계기에 관한 질문에 &quot;그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quot;며 오랫동안 한국 대표팀 지휘에 대한 의지가 있었던 점을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난 월드컵은) 누구에게나 매우 슬픈 일이었다. 잊지 않을 것&quot;이라면서도 &quot;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대표팀이 더욱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정식 감독 선임 의지에 대해서는 우선 임시 감독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모레노 감독은 &quot;목표는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것&quot;이라며 &quot;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모레노 감독은 &quot;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집중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겸한 9~10월 A매치 4연전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lt;p&gt;&lt;p&gt;다음은 모레노 감독 입국 인터뷰 일문일답.&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252234424_3.jpg&amp;code=06&quot; /&gt;&lt;b&gt;- 한국에 도착한 소감은.&lt;/b&gt;&lt;p&gt;&quot;책임감을 갖고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quot;&lt;p&gt;&lt;p&gt;&lt;b&gt;- 한국 대표팀 감독에 지원한 계기는 무엇인가. 한국 축구에 대한 평소 생각은.&lt;/b&gt;&lt;p&gt;&quot;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직을 원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되는 건 누구에게든 큰 영광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quot;&lt;p&gt;&lt;p&gt;&lt;b&gt;- 취업 비자를 기다리는 동안 어떻게 준비했나.&lt;/b&gt;&lt;p&gt;&quot;매일 대표팀이 어떻게 경기를 진행했는지 분석했고, 대한민국의 문화도 계속 공부하는 시간이 됐다.&quot;&lt;p&gt;&lt;p&gt;&lt;b&gt;- (한국의) 지난 월드컵은 큰 실망 속에 끝났다. 그 안에서 어떤 가능성을 발견했나.&lt;/b&gt;&lt;p&gt;&quot;매우 슬픈 일이었던 건 인정한다. 다만 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있었던 일은 절대로 잊지 않을 거다. 대표팀이 더욱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lt;p&gt;&lt;p&gt;&lt;b&gt;- 임시 감독으로 지휘하는 6경기 목표는.&lt;/b&gt;&lt;p&gt;&quot;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하나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더욱 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집중할 것이다.&quot;&lt;p&gt;&lt;p&gt;&lt;b&gt;- 정식 감독에 대한 의지는 어느 정도인가.&lt;/b&gt;&lt;p&gt;&quot;목표는 제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거다. 앞으로 경기가 몇 경기 없다. 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을 예정이다.&quo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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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야구의 신&#039; 오타니도 사람이었다! 자책한 로버츠 &quot;뼈저리게 후회→더 일찍 IL 올릴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2016265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201626510</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5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4.jpg&amp;code=06&quot; /&gt;투수와 타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메이저리그를 뛰었던 &#039;야구의 신&#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도 결국 사람이었다. 투타 겸업의 과부하와 잇단 통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이에 사령탑 데이브 로버츠(54) 다저스 감독 역시 &quot;진작 쉬게 했어야 했다&quot;며 뼈아픈 자책의 목소리를 냈다.&lt;p&gt;&lt;p&gt;다저스 구단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을 마친 뒤 오타니의 15일짜리 부상자명단 등재를 공식 발표했다. 등재 일자는 지난 9일 자로 소급 적용된다. &lt;p&gt;&lt;p&gt;미국 &#039;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039; 소속 J.P. 훈스트라 기자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오타니는 마이애미-신시내티로 이어지는 원정길에 동행하지 않고 로스앤젤레스에 남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4일간 벤치를 지킨 뒤 야심 차게 복귀전을 치렀지만, 몸 상태가 나아지기는커녕 통증만 재확인한 채 결국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lt;p&gt;&lt;p&gt;사실 최근 1주일 동안 오타니가 소화한 경기는 단 1경기에 불과했다. 복귀 무대였던 8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지명타자(DH)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침묵에 그쳤다.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에게 타격에만 집중하면서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로버츠 감독은 8일 경기 후 오타니가 타석을 소화한 뒤 &quot;좋은 느낌이 아니었다&quot;고 호소했다고 전하며, 몸이 결코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한 상태였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오타니의 이상 기류는 일찌감치 감지됐다. 그는 목, 오른쪽 이두근, 왼쪽 무릎 등에 걸쳐 불편함을 안고 있었다. 특히 8월초 마운드 복귀를 위해 투구 재개 허가를 받은 뒤 타격 지표는 급격히 하락했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피칭 훈련을 병행한 뒤의 성적은 타율 0.198, 4홈런, 1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89에 그쳤다. &#039;투수 오타니&#039;의 완벽한 복귀를 준비하느라 &#039;타자 오타니&#039;의 밸런스마저 함께 무너진 것으로 모두가 해석했다.&lt;p&gt;&lt;p&gt;결국 무리한 복귀 시도는 씁쓸한 후회로 남았다. 일본 야구 매체 베이스볼채널이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로버츠 감독은 &quot;지금 상황을 돌아보면, 지난주에 진작 그를 IL에 올렸어야 했다. 뼈저리게 후회한다&quot;고 자책했다. 이어 &quot;그 당시에는 나흘 정도 휴식을 취하면 충분할 거라 판단했었다&quot;며 오판을 인정했다.&lt;p&gt;&lt;p&gt;투타 겸업 슈퍼스타의 공백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에 분명한 타격이다. 그러나 어정쩡한 몸 상태로 버티다 팀과 선수 모두가 무너지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확실한 브레이크를 밟은 것이 낫다고 뒤늦게 판단한 모양새다. 이번 시즌 다저스의 궁극적인 목표인 &#039;월드시리즈 3연패&#039;를 완성하기 위해서라도 &#039;야구의 신&#039;에게 쉼표를 찍어주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日 데뷔 D-1&#039; 네이즈, 타이틀곡 &#039;I LIKE IT&#039; MV 티저..쿨한 팀 컬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14724578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147245782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49: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472457822_1.jpg&amp;code=06&quot; /&gt;&lt;p&gt;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039;I LIKE IT&#039;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lt;p&gt;&lt;p&gt;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일본 첫 번째 싱글 &#039;I LIKE IT(아이 라이크 잇)&#039; 타이틀곡 &#039;I LIKE IT&#039;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뮤직비디오 티저는 네이즈 멤버들이 아침에 일어나 거리에 나서는 모습을 빠른 교차 편집으로 담아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연출 속 네이즈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이와 함께 &quot;I LIKE IT&quot;이라는 노래 한 소절과 경쾌한 휘파람 소리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lt;p&gt;&lt;p&gt;&#039;I LIKE IT&#039;은 누디스코 바이브의 댄스 팝 곡으로, 리드미컬한 드럼 위에 트로피컬한 악기 사운드가 돋보인다. 네이즈의 정식 일본 데뷔곡인 만큼 팀 컬러를 개성 있게 풀어냈다.&lt;p&gt;&lt;p&gt;이번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도 네이즈 특유의 쿨한 매력이 자연스러운 연기와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039;I LIKE IT&#039;은 네이즈가 오롯이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채워가는 과정을 풀어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더불어 수록곡 &#039;HARMONY(하모니)&#039;가 수록된다.&lt;p&gt;&lt;p&gt;네이즈의 일본 데뷔 싱글 &#039;I LIKE IT&#039;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늘(13일) 오후 6시 네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곡 &#039;I LIKE IT&#039;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천만 배우&#039; 박지훈 측 &quot;&#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13421606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134216067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43: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34216067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지훈이 새 드라마 &#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로 차기작을 선보일까. &lt;p&gt;&lt;p&gt;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quot;&#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는 박지훈이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는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서로를 구원하는 빛이 되는 이야기. 박지훈은 피아니스트를 꿈꿨다가 생계를 위해 환경미화원을 택한 최우성 역을 제안받았다.&lt;p&gt;&lt;p&gt;과거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박지훈은 현재 솔로가수와 배우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감독 장항준)에 출연, 19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어 티빙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도 흥행하며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또 공격포인트! MLS 기준 &#039;12호 도움&#039; 폭발... 하지만 LAFC는 &#039;꼴찌&#039;에 1-3 충격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00241982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002419823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35:5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24198233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캡틴&#039; 손흥민의 활약에도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lt;p&gt;&lt;p&gt;LAFC는 13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스포팅파크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lt;p&gt;&lt;p&gt;이로써 LAFC는 11승7무8패(승점 40)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승점 46을 기록하고 있어 선두 경쟁도 한층 험난해졌다.&lt;p&gt;&lt;p&gt;무엇보다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15위) 캔자스시티에 당한 패배여서 충격이 컸다. 캔자스시티는 이날 승리로 5승3무16패(승점 18)를 기록했다.&lt;p&gt;&lt;p&gt;LAFC는 직전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승리하며 7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서 탈출했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분위기를 이어가며 연승에 도전했지만 최하위 팀에 발목이 잡혔다.&lt;p&gt;&lt;p&gt;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왼쪽 측면의 데니스 부앙가 등과 공격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2분 부앙가의 추격골에 관여했다. 페널티박스 아크 부근에서 손흥민이 연결한 공을 제이콥 샤펠버그가 골문 반대편으로 보냈고, 쇄도하던 부앙가가 가볍게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유럽축구 통계 기준으로는 샤펠버그의 패스가 부앙가의 득점을 직접 도왔지만, MLS 공식 기록에서는 손흥민의 패스 역시 득점 과정에 기여한 &#039;어시스트&#039;로 인정됐다.&lt;p&gt;&lt;p&gt;MLS는 득점자에게 마지막 패스를 연결한 선수뿐 아니라, 그 이전 패스를 통해 득점 장면을 만들어낸 선수에게도 공식 도움을 부여할 수 있다.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방식이다.&lt;p&gt;&lt;p&gt;일반적인 유럽축구 통계업체 기준으로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 기록은 5골 9도움이지만, MLS 공식 기준으로는 이날 도움까지 더해 5골 1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24198233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손흥민의 공격포인트에도 LAFC는 웃지 못했다.&lt;p&gt;&lt;p&gt;이날 LAFC는 경기 초반부터 홈팀 캔자스시티의 공세에 고전했다. 전반 18분 안드레 루이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lt;p&gt;&lt;p&gt;전반 31분에는 다소 허무하게 추가골까지 내줬다. 공중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LAFC 수비진과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뒤엉키며 제대로 공을 걷어내지 못했고, 이 틈을 놓치지 않은 테일러 칼헤이라가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LAFC가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밀리면서 최전방의 손흥민에게도 좀처럼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lt;p&gt;&lt;p&gt;손흥민의 첫 슈팅은 전반 추가시간에야 나왔다. 프리킥 상황에서 직접 골문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 스테판 클리블랜드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후반 들어 도스 산토스 감독은 주드 테리와 이고르 제수스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lt;p&gt;&lt;p&gt;효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후반 2분 손흥민부터 시작된 공격이 샤펠버그를 거쳐 부앙가의 득점으로 이어지면서 LAFC가 1-2로 따라붙었다.&lt;p&gt;&lt;p&gt;LAFC는 이후에도 동점골을 위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결정적인 슈팅들이 클리블랜드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결국 후반 36분 캔자스시티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교체로 들어간 야콥 바틀렛이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공은 오른쪽 골문 구석에 정확하게 꽂혔다.&lt;p&gt;&lt;p&gt;LAFC의 추격 의지가 꺾이는 순간이었다. 결국 경기는 캔자스시티의 3-1 승리로 끝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241982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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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 민희, 품절녀 대열 합류 &quot;유부 입성 축하&quot; 행복 가득 키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1123990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1123990431</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18:1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23990431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lt;p&gt;&lt;p&gt;민희는 12일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lt;p&gt;&lt;p&gt;민희는 지인들이 찍어준 본식 영상과 사진을 통해 행복한 웨딩마치 순간을 만끽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239904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23990431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민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quot;며 &quot;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축하해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새로운 시작, 예쁘고 행복하게 잘살아 보겠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민희는 결혼식 하루 앞두고 &quot;벌써 내일이다. 유부 하루 전&quot;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민희는 지난 2011년 그룹 스텔라로 데뷔해 &#039;마리오네트&#039;, &#039;떨려요&#039; 등 곡으로 활동했으나 2018년 해체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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