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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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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039;IM HERO 2&#039;로 음원시장 평정..멜론 누적 스트리밍 15억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20504375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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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75544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 정규 2집 &#039;IM HERO 2&#039;가 8월 12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5억회를 넘어서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lt;p&gt;&lt;p&gt;&#039;IM HERO 2&#039; 앨범은 지난 7월 13일 누적 스트리밍 14억회를 넘긴 뒤 한 달 만에 1억회를 추가했다. 발매 후 시간이 지난 앨범이 월간 1억회 규모의 스트리밍을 더한 셈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755447_2.jpg&amp;code=06&quot; /&gt;&#039;IM HERO 2&#039;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된 정규 2집으로, 타이틀곡 &#039;순간을 영원처럼&#039;을 포함해 모두 11곡으로 구성됐다. &#039;ULSSIGU(얼씨구)&#039;, &#039;들꽃이 될게요&#039;, &#039;비가 와서&#039;, &#039;돌아보지 마세요&#039;, &#039;알겠어요 미안해요&#039; 등 수록곡도 함께 스트리밍되고 있다.&lt;p&gt;&lt;p&gt;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해당 부문 정상에 오른 뒤 누적 스트리밍 수치를 더 쌓아왔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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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데뷔 10주년 기념 도시락 봉사·300만원 기부..누적 후원금 1억 1000만원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3129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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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로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특별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회원들은 최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를 찾아 제59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배식과 청소를 함께한 활동이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지난 6년 동안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와 인연을 이어오며 매월 70만 원을 정기후원하고 특별기부도 계속해 왔다. 이번 특별후원을 포함해 &#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1억 1107만 450원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3129888_5.jpg&amp;code=06&quot; /&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 관계자는 &quot;&#039;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039;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의 힘들고 외로운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멈추지 않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후원 외에도 회원들이 조리와 급식, 청소 등 현장 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동해 왔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039;스터디방&#039;을 운영해 팬들이 각종 투표와 스트리밍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lt;p&gt;&lt;p&gt;&#039;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039;는 임영웅의 노래에 맞춘 &#039;건강댄스반&#039;을 운영하며 팬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도 지원한다.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팬 커뮤니티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병행하는 구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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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부동의 1위..&#039;오케이 마담2&#039; 4위 출발[★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3/202608130812508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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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4: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25081861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엄정화 주연의 &#039;오케이 마담2&#039;는 4위로 출발했다.&lt;p&gt;&lt;p&gt;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2일  24만 7326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61만 5953명이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14만 7206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39만 94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039;로 6만 7965명을 모으며 3위에 랭크됐다.&lt;p&gt;&lt;p&gt;12일 개봉한 한국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는 4만 293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lt;p&gt;&lt;p&gt;현재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박스오피스의 흐름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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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봄, 활동 중단 후 또 달라진 얼굴..한밤중 셀카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30350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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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3: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30350413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lt;p&gt;&lt;p&gt;13일 박봄은 개인 SNS에 &quot;새벽에 한 컷&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봄은 가벼운 블랙 민소매 차림과 트레이드마크인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는 맑은 백옥 피부와 한층 날렵해진 브이라인 턱선,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lt;p&gt;&lt;p&gt;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최근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도 전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국, &#039;5만 전자&#039; 주주였다 &quot;주식·코인 몰라..팔 생각 없다&quot;[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8084746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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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2: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84746077_1.jpg&amp;code=06&quot; /&gt;&#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김종국이 &#039;전설의 5만 전자 주주&#039;라는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이하 &#039;옥문아&#039;)은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개미들을 위한 재테크의 모든 것을 풀어내는 알찬 시간을 꾸민다.&lt;p&gt;&lt;p&gt;이날 개미 투자자들을 부의 길로 안내해줄 손님들을 맞이한 &#039;옥탑즈&#039;는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하며 흥미를 높인다. 이중 양세찬은 &quot;사실 내가 &#039;전설의 6만 전자 주주&#039;다. &#039;10만 전자&#039; 때도 가지고 있었다&quot;라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송은이가 &quot;지금은 어떻게 됐냐&quot;라며 눈을 반짝이자, 양세찬은 &quot;없지 뭐&quot;라고 허탈한 웃음을 터뜨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한편 양세찬과 희비가 갈린 MC가 등판한다. 김종국은 &quot;저는 30년 동안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올 현금이다. 은행 이자 2%만 받았다&quot;라며 스스로 &#039;재테크 알못&#039;임을 인증하다가 &quot;주식을 아예 모르는데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 있으라고 해서 사놓기만 했다. 평단가는 5만 원 정도&quot;라고 밝히며 본인도 몰랐던 저점매수 성공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lt;p&gt;&lt;p&gt;이에 김종국과 저축 외길 인생을 함께 걸어온 동반자 주우재가 &quot;변절자네!&quot;라며 울컥하자, 김종국은 &quot;팔 생각이 없다&quot;라며 &#039;저축 동지&#039;를 다독인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국은 코스피 6000시대 속 개미들의 투자 전략을 족집게 과외하는 최고민수와 오건영과의 만남을 통해, 2% 은행 이자만 고집해온 재테크 외길 인생에 커다란 분기점을 맞는다. 특히 최고민수가 공개한 소위 &#039;442 전법&#039;에 눈이 동그래진 김종국은 &quot;무조건 옮겨야겠네? 지금까지 왜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지?&quot;라고 말한다. &lt;p&gt;&lt;p&gt;한편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WER, 새로운 도약을 위한 &#039;ROCKET LAUNCH&#039; 투어 시작! 9월 12일~13일 서울 두 번째 투어 오늘(13일) 일반 예매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161998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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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20:0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161998304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8월 1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두 번째 투어 &#039;QWER 2nd TOUR &#039;ROCKATION : ROCKET LAUNCH!!&#039;&#039; 서울 공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lt;p&gt;&lt;p&gt;서울 공연은 9월 12일~13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QWER의 두 번째 투어 &#039;ROCKET LAUNCH!!&#039;의 첫 일정이다.&lt;p&gt;&lt;p&gt;QWER은 서울에 이어 10월 10일~11일 타이베이, 10월 13일 후쿠오카, 10월 15일 오사카, 10월 17일 도쿄, 11월 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4일 방콕, 2027년 1월 2일 홍콩, 2027년 1월 8일~9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 도시를 찾는다.&lt;p&gt;&lt;p&gt;&#039;ROCKET LAUNCH!!&#039;는 QWER의 음악을 더 넓은 세상에 전하겠다는 취지를 담은 투어다. QWER은 이번 투어에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QWER은 지난해 아시아와 미주 지역을 포함한 첫 월드투어를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충격&#039; 이정후, 무려 5타수 무안타→2G 연속 침묵이라니! 타율도 0.293 광속 추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8055417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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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3:18:3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2.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타격 침체에 빠졌다. 시즌 타율이 어느새 0.293까지 내려갔다.&lt;p&gt;&lt;p&gt;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근 5경기 21타수 2안타(1홈런)의 극심한 빈타에 시달린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7에서 0.293까지 떨어졌다.&lt;p&gt;&lt;p&gt;경기의 흐름도, 운도 이정후를 도와주지 않았다. 1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2회말 무사 1, 2루의 찬스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안타성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공이 간발의 차로 파울 라인을 벗어났고, 결국 유격수 뜬공으로 돌아섰다.&lt;p&gt;&lt;p&gt;3번째 타석에서는 상대의 호수비에 가로막혔다. 팀이 1-0으로 앞선 4회말 1사 1루에서 이정후가 좌중간으로 잘 맞아 나간 타구를 보냈으나, 휴스턴 중견수 달 바쇼가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며 안타를 지워버렸다. 이후 이정후는 6회말과 9회말 타석에서도 모두 땅볼로 물러나며 결국 단 한 번도 출루하지 못했다.&lt;p&gt;&lt;p&gt;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로 역전패를 당하며 시즌 71패(50승)째를 기록했다. 선발 투수 아드리안 하우저가 6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하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갔지만, 7회 1-1 동점을 헌납했고 8회 키튼 윈이 추가 실점하며 리드를 날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541734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20주년&#039; 빅뱅, 신보 비주얼 포토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33076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3307610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14: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이 단체 비주얼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lt;p&gt;&lt;p&gt;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039;&#039;빅(BiiiG)&#039; VISUAL PHOTO - BiiiG ver.&#039;을 게재했다. 앞서 빨강·파랑·노랑 등의 비비드한 색감이 인상적이었던 티저들과는 달리 모노톤의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lt;p&gt;&lt;p&gt;마치 한 폭의 명화를 연상케 하는 배경과 완벽히 어우러진 멤버들의 모습이 단연 압권이다. 유화 물감으로 칠한 듯한 하늘, 블랙·화이트톤의 뒤틀린 구조물과 굴뚝 등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 가운데, 멤버들은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 아우라를 내뿜었다.&lt;p&gt;&lt;p&gt;티징 콘텐츠가 연일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앞서 멤버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던 타이틀 포스터, 포토제닉한 제스처와 짙은 카리스마로 완성된 비주얼 포토, 독창적 아트웍 무드의 이번 이미지까지 빅뱅의 다채로운 면면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간 견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이들이 4년 만의 신곡을 통해 펼쳐낼 서사와 메시지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33076101_3.jpg&amp;code=06&quot; /&gt;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039;빅(BiiiG)&#039;을 발매한다. 신곡 제목처럼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 거대한(BIG) 흐름을 만들어온 K팝 레전드의 귀환인 데다, 앞서 YG 측이 &quot;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고 전한 만큼 이들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빅뱅은 &#039;빅&#039; 발매와 동시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039;엑스엑스: 코스모스(BIGBANG 2026-2027 WORLD TOUR &#039;XX : COSMOS&#039;)&#039;에 돌입한다. 오는 21·22·23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이외에도 한강과 잠실 일대 팬 이벤트·미디어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HERE WE GO&#039; 손흥민과 토트넘서 맹활약한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아틀레티코행 확정 &#039;이적료 654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2500268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25002688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12: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4.jpg&amp;code=06&quot; /&gt;코리안 리거들과 인연이 또 시작된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끝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이강인(25)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quot;로메로가 아틀레티코로 향한다&quot;고 밝혔다. 더불어 로마노는 이적이 확정되었음을 뜻하는 특유의 시그니처 문구 &quot;HERE WE GO&quot;를 덧붙였다.&lt;p&gt;&lt;p&gt;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와 토트넘은 옵션을 포함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54억 원) 규모의 이적료 패키지에 최종 합의를 마쳤다. 지난 7월 인터밀란과 협상이 무산된 뒤 며칠 전 FC바르셀로나가 영입 절차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토트넘은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로의 매각은 고려조차 하지 않으면서 아틀레티코 이적 계약을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5.jpg&amp;code=06&quot; /&gt;앞서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은 팀의 새로운 주장인 로메로까지 매각하게 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하고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는 등 악재가 겹치자, 구단 수뇌부는 재정적 압박과 선수단 개편을 위해 당초 6000만 유로에서 6500만 유로(약 1065억 원)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도 관심을 보였지만, 수비진 개편을 강력히 원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요청에 따라 아틀레티코가 지속적으로 협상을 벌여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lt;p&gt;&lt;p&gt;로메로가 합류하기 직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먼저 입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와 2031년까지 5년 계약 조건으로 아틀레티코 이적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이적 확정 후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행정 절차로 한국에 머물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방한하면서 한국에서 먼저 팀에 합류했다. 지난 7일 첫 팀 훈련을 소화한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2.jpg&amp;code=06&quot; /&gt;경기 직후 행정 절차를 마친 이강인은 선수단과 함께 곧바로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스페인 매체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11일 &quot;서울에서 진행된 투어를 마친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바라하스 공항을 통해 현지에 도착했다&quot;며 &quot;가장 눈에 띈 인물은 이적 후 처음으로 마하다온다 훈련 시설을 찾은 이강인이었다. 구단 차량으로 시설을 빠져나간 이강인은 수요일에 훈련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quot;이라고 전한 바 있다.&lt;p&gt;&lt;p&gt;선수단 휴가 이후 13일부터 본격적인 현지 훈련에 돌입하는 이강인은 15일 마르세유(프랑스)와 친선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 일정을 마친다. 이어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통해 스페인 무대 복귀전이자 홈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되면서,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뒤를 받쳤던 특급 센터백이 이제 마드리드에서 이강인과 함께 라리가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50026887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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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메이저, 거칠고도 매력적인 &#039;HEAT&#039;로 돌아온다..뜨거운 컴백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54081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54081095</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11: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두 번째 싱글 첫 콘셉트 포토 공개&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4081095_1.jpg&amp;code=06&quot; /&gt;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8월 12일 공식 SNS에 두 번째 싱글 &#039;HEAT&#039;(히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신보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4081095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단체 포토에서 82메이저는 옥상을 배경으로 파이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맞춰 입었다. 개인 포토에는 얼굴 곳곳의 상처와 손에 감은 흰 붕대 등 연출이 담겼으며, 앞서 공개된 비주얼 필름에 이어 상처와 붕대 오브제가 다시 등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54081095_3.jpg&amp;code=06&quot; /&gt;82메이저는 최근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 타이틀곡 &#039;Sign&#039;(사인)으로 빌보드 선정 &#039;2026년 최고의 K팝 25곡&#039; 9위에 올랐다. 국내외 팬콘서트와 팬미팅 등을 전석 매진시켰고, 다양한 시상식과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07학번&#039; 함은정 &quot;동국대 졸업 못해 민망..동기는 벌써 강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4707556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470755682</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08: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707556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티아라 겸 배우 함은정이 대학 시절을 돌아보며 졸업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놨다.&lt;p&gt;&lt;p&gt;12일 유튜브 채널 &#039;함은정&#039;에는 &#039;07학번의 재입학 도전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영상에서 함은정은 대학 입학 당시를 떠올리며 &quot;07학번인데 티아라는 2009년에 데뷔했다. 2006년에 학교 입학이 결정되고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찾기 시작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는 &#039;난 이제 배우 해야지&#039;라고 생각했는데 가수도 배우도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039;더 좋은데요&#039;라고 했다&quot;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lt;p&gt;&lt;p&gt;함은정은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결국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1학년까지 다니고 2학년 때 휴학했다. 이후 복학했는데 진짜 바빠서 학교를 못 나갔다&quot;며 &quot;1년 치 등록금까지 냈는데 못 가서 결국 제적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특히 대학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민망한 마음이 들었다고. 함은정은 &quot;학교 얘기할 때 맨날 동국대라고 하니까 민망하다. 학교를 졸업한 것도 아닌데&quot;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조금만 어려도 학교를 다니고 싶은데 이제는 안 될 것 같다&quot;며 &quot;지금 제가 벌써 교수님 나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날 함은정은 과거 연극학부 동기와 우연히 마주치기도 했다. 해당 동기는 현재 실제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함은정은 &quot;나는 졸업을 못 했는데 동기는 강사다&quot;라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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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기 상승세 제대로..아홉, 日 &#039;간사이 컬렉션&#039; 참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403230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8040323072</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07:1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40323072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아홉(AHOF)이 교세라 돔에 뜬다. &lt;p&gt;&lt;p&gt;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039;간사이 컬렉션 2026 A/W&#039;(KANSAI COLLECTION 2026 A/W, 이하 &#039;간사이 컬렉션&#039;)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lt;p&gt;&lt;p&gt;이날 아홉은 컬렉션 무대를 빛낸다. 멤버들은 패션쇼에 걸맞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본 대형 패션 축제에 초청받은 만큼, 음악을 넘어 패션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40323072_2.jpg&amp;code=06&quot; /&gt;&lt;p&gt;&#039;간사이 컬렉션&#039;은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다. 31회를 맞은 이 행사는 누적 관객 수만 8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자랑한다. 특히 매회 일본 트렌드를 이끄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아홉의 현지 인기 역시 실감할 수 있다.&lt;p&gt;&lt;p&gt;아홉은 일본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넓혀왔다. 이들은 데뷔 직후 릴리즈 이벤트와 미니 팬콘 등의 다양한 현지 활동으로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최근에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다시 한번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다졌다.&lt;p&gt;&lt;p&gt;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일본 내 입지를 차근차근 넓혀온 이들은 &#039;간사이 컬렉션&#039;을 통해 한층 폭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무대를 넘어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아홉의 글로벌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 아홉은 지난달 8일 미니 3집 &#039;RUN TO YOU(런 투 유)&#039;를 발매하고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quot;는 BTS 뷔, 팬들에게 &#039;남과 비교하지 말라&#039; 진심 어린 조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0217883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802178830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04:0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802178830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볼티모어 공연 뒤 팬 소통 방송에서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을 겪고 있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뷔는 왼쪽 청력을 100 정도로 들을 때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뷔는 12일 멤버 정국과 함께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해외투어 중 운동과 식단으로 몸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그는 청력 이상으로 투어 중 약 복용과 치료를 병행 중이라고 고백하며 &quot;아미(BTS 팬덤명)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 드리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금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 군 복무 중 증상이 더 심해졌다고 밝힌 뷔는 &quot;이것도 사실 군대에서 증상이 좀 심해졌는데, 주변에 다 운동하고 파이팅 넘치는 사람들만 모여 있으니깐 &#039;정신력 문제야&#039;라고 말해 나도 최면이 걸린 것처럼 당시엔 정신력 문제로 여기기도 했다&quot;며 &quot;지금은 병원에 열심히 다니며 치료받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뷔는 팬이 인생에 관한 조언을 묻자 &quot;인생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거?&quot;라며 답을 시작했다. 그는 &quot;비교하면서 살지 마라, 남의 인생이나 능력이나 경제적으로나 부러워하는 순간..&quot;이라고 말한 뒤 &quot;일단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한거 같아. 남하고 비교하면서 &#039;난 왜 저렇게 안되지&#039; 하며 부러워하지 말고, 각자는 각자의 인생으로 사는 거고..각자의 템포에 맞게 중점을 둬라&quot;라고 조언했다.&lt;p&gt;&lt;p&gt;뷔는 2023년 12월 11일 입대해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했고, 2025년 6월 10일 전역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린 포기하지 않아, 팬들도 응원해달라&quot; 외인 에이스의 &#039;팀퍼스트&#039;, 화이트는 가을야구만 바라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4831815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7483181576</guid>
				<pubDate>Wed, 12 Aug 2026 23: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1.jpg&amp;code=06&quot; /&gt;&quot;우리는 포기하지 않으니 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quot;&lt;p&gt;&lt;p&gt;오웬 화이트(27·한화 이글스)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102구를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시즌 8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6번째 퀄리티스타트+(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5번째 하이퀄리티스타트(7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를 작성하는 동시에 평균자책점(ERA)은 3.31에서 3.15까지 끌어내렸으나 승리와는 연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1회말 1사에서 안재석에서 2루타를 맞은 화이트는 박준순을 우익수 뜬공, 양의지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2회에도 선두 타자 김민석을 중전 안타로 내보낸 뒤 1사 2루에서 폭투를 범했으나 세베리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박찬호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을 이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2.jpg&amp;code=06&quot; /&gt;3회부터 6회까지 주자를 2루에 내보내지 않은 화이트는 7회에도 등판해 2사에서 박지훈에게 안타를 맞은 뒤 세베리노의 중전 안타 때 중견수 포구 실책이 나와 실점한 뒤 박찬호에게도 안타를 맞아 추가 실점했으나 2루에서 주자가 보살로 아웃되며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5회 문현빈의 솔로포와 6회 만루에서 심우준의 유격수 땅볼로 1점, 대타 최인호의 적시타로 3-0으로 앞서갔지만 7회 아쉬운 실점을 했다. 2사에서 박지훈에 이어 유니오 세베리노에게 안타를 맞았는데 중견수 이원석이 한 번에 포구하지 못한 사이 박지훈이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 들었다. 세베리노도 2루에 안착한 뒤 박찬호의 안타 때 홈을 파고 들었다.&lt;p&gt;&lt;p&gt;1점 차 리드에서 승리 요건을 안고 불펜에 공을 맡긴 화이트는 9회말 2사에서 연속 안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하며 7승 달성에 실패했다.&lt;p&gt;&lt;p&gt;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2㎞, 평균 149㎞를 찍었고 48구를 던져 38구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을 정도로 공격적인 피칭을 펼쳤다. 여기에 커브(평균 123㎞) 21구, 스위퍼(평균 130㎞) 17구, 슬라이더(평균 139㎞) 11구, 싱커와 체인지업 2구씩, 스플리터 1구까지 무려 7가지의 구종을 섞으며 두산 타선을 공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3.jpg&amp;code=06&quot; /&gt;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quot;화이트가 선발 투수로서 7이닝을 책임지면서 제 몫을 다해줬는데 승리를 못 챙겨서 미안하다&quot;고 말할 정도로 눈부신 투구였다.&lt;p&gt;&lt;p&gt;화이트는 &quot;오늘 팀이 하나가 돼서 승리를 만들어낸 것이 좋았다. 오늘 게임 플랜은 공격적인 투구였고 잘 실행했고 제구도 원하는 곳에 잘 됐다&quot;며 &quot;투구 밸런스는 좋았고 피칭도 잘됐는데 마지막에 2안타를 내준 것은 아쉽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지 못한 게 아쉽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승리를 놓친 것에 대해선 괘념치 않았다. 화이트는 &quot;승리 투수 여부와 상관없이 팀이 이겨서 만족한다. 그것도 야구의 일부고 야구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팀이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늘 경기처럼 우리는 구부러질지라도 부러지지는 않는다. 계속해서 싸우고 다음주 투구 준비 잘하겠다&quot;며 &quot;팬분들에게 지금처럼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으니 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48318157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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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깊어지는 기대감! 박지훈, &#039;RE:FLECT&#039; 앙코르 콘서트 서울서 재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7565021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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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2:59:2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멤버십 선예매 8월 18일, 일반 예매 8월 19일 오후 8시 오픈&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56502185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9월 12일과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039;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RE:FLECT(리플렉트)] 앙코르 인 서울&#039;을 연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열린 팬콘 &#039;RE:FLECT&#039;의 앙코르 콘서트다. 당시 공연을 찾지 못한 팬과 더 많은 관객을 만나기 위해 마련된 일정이다.&lt;p&gt;&lt;p&gt;박지훈은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박지훈의 눈빛과 표정, 붉은빛을 강조한 이미지와 질감이 담겼으며 공연 타이틀 &#039;RE:FLECT&#039;의 분위기를 드러냈다.&lt;p&gt;&lt;p&gt;박지훈은 도쿄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29일에는 자카르타 공연을 열어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lt;p&gt;&lt;p&gt;서울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는 8월 18일, 일반 예매는 8월 19일 오후 8시 시작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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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빌라 조언 듣고 슬라이더 구속 7㎞↑, 류현진→소형준 잇는 KBO 역대 10번째 진기록 &#039;어떻게&#039; 탄생했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459423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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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2:45:3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232532_3.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김민준(20)이 KBO 리그 역대급 신인 계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lt;p&gt;&lt;p&gt;김민준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그나마 한동희와 고승민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처한 4회 1사 1, 2루 위기 역시 윤동희를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벗어났다. 경기 후 만난 김민준은 &quot;오늘 투구 수가 적어서 7이닝을 목표로 했는데, 4회 위기가 있어서 아쉽게 못 했다. 투아웃을 잡고 나서 한동희 선수한테 너무 어렵게 가서 안타로 이어지고 위기가 왔다&quot;고 자책했다.&lt;p&gt;&lt;p&gt;하지만 김민준은 시즌 5번째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와 함께 시즌 5승(2패)에 성공했다. SSG 신인이 데뷔 시즌 선발승 5개를 챙긴 건 2000년 이승호(45) 현 SSG 1군 불펜 코치와 함께 역대 2위 기록으로, 공동 3위인 2002년 윤길현(43), 2007년 김광현(38), 2023년 송영진(22)보다 앞선 기록이다. 이 부문 1위는 2002년 제춘모(44) 현 KT 위즈 1군 투수 코치의 시즌 9승.&lt;p&gt;&lt;p&gt;또한 지난달 23일 부산 롯데전부터 4경기 연속 QS인데, 이는 데뷔 시즌 고졸 신인으로서는 KBO 역대 10번째 기록이다. 가장 최근에는 2006년 류현진(39·한화 이글스), 2020년 소형준(25·KT 위즈)이 해낸 바 있다. SSG 구단에서는 2002년 제춘모 이후 두 번째. 이에 김민준은 &quot;얼마 없는 기록이라 들어서 기분 좋다. 다음 경기도 퀄리티 스타트를 해보려 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232532_1.jpg&amp;code=06&quot; /&gt;이날 김민준은 최고 시속 148㎞ 직구(51구)와 포크(20구), 슬라이더(13구), 커브(8구) 등 총 92구를 던져 롯데 타자들을 요리했다. 4회와 6회를 제외한 나머지 이닝은 13구 내로 마무리할 정도로 효율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특히 주 무기인 스플리터 외에 슬라이더가 유인구로서 효과적으로 작용한 것이 빠른 볼 카운트 싸움에 도움이 됐다.&lt;p&gt;&lt;p&gt;슬라이더는 지난달 SSG에 새로 합류한 페드로 아빌라(30)의 조언을 받아 성장한 구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민준에 따르면 아빌라에게 슬라이더가 계속 빠지는 이유를 물었고, 엄지 위치를 직구처럼 생각하고 던지라는 조언을 들었다. &lt;p&gt;&lt;p&gt;그 결과 구속도 늘고 각도도 커터처럼 가게 되면서 타자들이 직구처럼 생각하고 휘둘렀다 범타가 되는 확실한 3구종이 됐다. 실제로 아빌라 합류 전 김민준의 슬라이더 평균 구속은 시속 129.9㎞였는데 이후 꾸준히 증가해 이날은 최고 시속 138㎞, 평균 136.4㎞까지 나왔다. 고교 시절 구종이 단조롭다는 평가를 1년 만에 깨부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232532_2.jpg&amp;code=06&quot; /&gt;김민준은 &quot;직구에 자신이 있어 초구와 2구째에 직구를 던지고 변화구로 유인하고 있는데 전력으로 던지려 한다&quot;라며 &quot;아빌라 선수가 슬라이더를 던질 때 손 감각보단 궤적에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던지다 보니 구속이 확실히 늘었다. 오늘도 (시속) 138㎞까지 나왔는데 평소보다 10㎞(실제론 7㎞)는 더 늘어난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고교 시절 김민준은 3학년 기준 20경기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 78⅔이닝 104탈삼진으로 9이닝당 삼진 개수가 11.9개에 달하는 구위형 투수로 통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열린 &#039;2025 퓨처스 스타대상&#039;에서 야구 부문 대상을 받고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에 SSG 유니폼을 입었다. &lt;p&gt;&lt;p&gt;올해 프로 데뷔해서는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3.81, 49⅔이닝 36탈삼진으로 고교 시절보단 삼진이 줄었지만, 이는 의도된 것이었다.&lt;p&gt;&lt;p&gt;김민준은 &quot;등판할 때 최대한 삼진을 잡지 않고 맞춰 잡으려 한다.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잘 풀렸는데, 프로 와서는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볼넷이 많아졌다. 일단 적은 투구 수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것이 목표&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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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개 숙인 하영..역사학자 심용환 &quot;안상호, 친일파 단정은 신중해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282758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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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2:44: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827582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역사학자 심용환이 안상호를 곧바로 &#039;친일파&#039;로 단정하는 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lt;p&gt;&lt;p&gt;13일 심용환은 자신의 SNS에 &quot;개인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고, 여러 입장과 갑론을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황이 조금 안정되면 추가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지나친 오해와 모욕 그리고 주변인에 대한 피해까지 번지고 있어서 고민 끝에 답변 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먼저 &quot;분노의 핵심은 세상에 &#039;대정친목회&#039;라는 친일파 조직의 멤버였으면 그 자체로 친일파이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지 않았느냐는 것이었던 것 같다&quot;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대정친목회가 친일 단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했다. 심용환은 &quot;대정친목회의 경우 친일 단체가 맞고 역사 연구자에게는 매우 익숙한 단체&quot;라며 관련 연구로 장신의 &#039;대정친목회와 내선융화운동&#039;, &#039;1920년대 대정친목회의 조선일보 창간과 운영&#039; 등을 언급했다.&lt;p&gt;&lt;p&gt;특히 첫 번째 논문에는 안상호의 이름이 6차례 등장한다고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6년 11월 대정친목회 평의원 21명 중 한 명으로 등록됐으나 이후 명단에서는 사라진다. 심용환은 &quot;논문 저자의 설명 또한 간략하다&quot;며 &quot;의료인은 안상호 외 4인이었고, 안상호에 대한 설명은 고종의 전의 출신으로 안상호 진찰소를 운영한다고만 돼 있다. 이것이 현재 논문에 나와 있는 내용의 전부&quot;라고 했다.&lt;p&gt;&lt;p&gt;안상호에 대한 다른 연구에서는 의료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주를 이룬다고도 설명했다. 그는 &quot;이정은의 논문에서는 그가 황실 촉탁의로 전염병이 만연했을 때 했던 의료봉사활동과 자혜병원 설립자 등 초기 근대 의료기관 형성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서술이 대부분&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로 인해 당시 한국인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기록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토대로 심용환은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일정 부분 일제와 결탁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282758232_2.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이 정도 자료를 두고 그는 &#039;친일파가 맞아&#039;라고 단정할 수 있다&quot;면서도 &quot;여러 각도로 추정해 본 결과 그는 식민지 지배에 순응했고, 근대 의료 보급에 있어서는 적극적이었지만 나머지 영역에서는 적당히 일제와 결탁하면서 영화를 누렸던 것으로 보인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문제는 대정친목회 연구에 있어서 그의 친일 활동이 초기 &#039;친목 단체 활동&#039; 당시의 가입 사실과,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인생 말년의 단편적인 기록밖에 없다는 점&quot;이라며 &quot;이를 두고 단정한다면 시류에 영합해 대중적인 호감을 사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학문적으로는 결코 옳지 못한 행동&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심용환은 자신의 판단 근거로 1949년 반민족행위처벌법의 취지도 들었다. 그는 반민법이 독립을 방해하기 위한 단체의 수뇌·간부, 일본 국책 추진 단체의 지도적 인물, 악질적으로 일제에 아부해 민족에 해를 끼친 자 등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한 점을 언급하며 &quot;굳이 &#039;수뇌&#039;, &#039;지도적 행동&#039;, &#039;악질적인 행위&#039; 등을 강조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적극적인 부일 협력자에 대해서는 단호한 처단을, 그렇지 않은 자 혹은 죄를 지었더라도 반성하면 그에 걸맞은 처벌을 하겠다는 발상&quot;이라며 단순 가입 여부뿐 아니라 친일 행위의 정도와 성격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lt;p&gt;&lt;p&gt;심용환은 안상호의 친일 여부를 둘러싼 판단을 위해 두 가지 쟁점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quot;첫째, 대정친목회 명단에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친일파로 규정해야 하는가의 문제, 둘째, 안상호가 역사적 단죄를 받을 만한 죄를 지었는가에 대한 문제&quot;라고 짚었다.&lt;p&gt;&lt;p&gt;또 &quot;현재는 친일인명사전에 그의 이름이 빠져 있고 연구 결과가 위와 같은 수준&quot;이라며 &quot;학자들의 추가적인 연구와 관련 전문가들의 합의,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국민적인 소통으로 결정돼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끝으로 심용환은 앞선 발언으로 오해와 불쾌감을 불러일으킨 데 대해서는 사과했다. 그는 &quot;오해와 모욕감을 불러일으켰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저의 부덕이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반성하며 노력하도록 하겠다&quot;면서도 &quot;친일파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숙고하고, 그래서 더욱 확실하게 역사적 진보를 이룩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과 관련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quot;며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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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LG·KIA서 연속 방출→은퇴 위기→다시 서교수 모드&#039; 서건창 &quot;히어로즈 오니 편안함 느껴, 재미있게 야구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2509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250922</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2.jpg&amp;code=06&quot; /&gt;지난 2014년 무려 201안타를 때려내며 KBO 리그를 평정하며 &#039;서교수&#039;라는 별명을 얻었던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6)이 친정팀 유니폼을 다시 입고 완전히 부활한 모습이다.&lt;p&gt;&lt;p&gt;서건창은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득점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4-3 역전승을 견인했다. 이날 키움이 기록한 전체 9안타 중 절반에 가까운 안타를 혼자 책임지며 팀의 선두 타자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것이다.&lt;p&gt;&lt;p&gt;최근 서건창의 방망이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0.415(41타수 17안타) 4타점 5볼넷으로 뛰어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시즌 타율 역시 70경기에서 타율 0.313(275타수 86안타) 1홈런 22타점에 달한다. 특히 득점권 타율은 0.375로 준수하다.&lt;p&gt;&lt;p&gt;사실 서건창의 야구 인생은 파란만장했다. LG 육성선수로 입단해 1경기 만에 방출된 뒤,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해 2014시즌 KBO 역대 최초 단일 시즌 200안타 달성 및 정규리그 MVP를 차지하며 최고 스타로 거듭났다. 심지어 당시에는 현 144경기 체제가 아닌 128경기에 체제였다.&lt;p&gt;&lt;p&gt;하지만 2021년 트레이드로 LG에 복귀한 이후 슬럼프를 겪으며 방출됐다. 2024시즌 KIA 타이거즈로 이적해 팀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으나 지난 2025시즌엔 1군 10경기에서 타율 0.136에 그치며 또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은퇴 갈림길에 섰던 그에게 다시 손을 내민 것은 친정팀 키움이었다. 친정으로 돌아온 서건창은 &#039;서교수&#039;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현장 취재진과 만난 서건창은 최근 맹타의 비결에 대해 &quot;타격감이 좋았다기보다는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몸에 피로감이 적었고, 그런 부분이 경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quot;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전날(1일) 수비 과정에서 외야수 박찬혁과의 충돌 여파에 대해서는 &quot;자고 일어났을 때가 다소 걱정됐는데, 다행히 상태가 좋아져 기분 좋게 야구장에 나올 수 있었다&quot;고 웃었다. 이번 시즌 친정팀인 LG전 강세(상대 타율 0.364)에 대해서는 &quot;특별히 의식하진 않는다. 상대에 좋은 투수들이 많아 그만큼 매 타석 집중할 뿐이다. 분석팀에서 좋은 조언을 해주고, 이를 잘 이행하면서 좋은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quot;고 공을 돌렸다.&lt;p&gt;&lt;p&gt;무엇보다 서건창을 다시 뛰게 만든 힘은 &#039;히어로즈&#039;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었다. 서건창은 &quot;친정팀에 돌아와 가장 크게 느끼는 건 편안함이다. 선후배들과 함께 합심해서 정말 재미있게 야구하고 있다&quot;며 &quot;좋은 기운도 서로 주고받고 있다. 친정팀 유니폼이 더러워지는 날이 많은데, 그만큼 허슬 플레이를 많이 했다는 뜻이니 항상 유니폼이 더러워졌으면 좋겠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팀 내 베테랑으로서의 책임감도 잊지 않았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합류와 후반기 상승세에 대해 &quot;중심 타선에서 무게를 잡아주니 팀 사기가 확실히 올라갔다. 내 역할은 상위 타순에서 어떻게든 많이 나가 찬스를 만드는 것&quot;이라며 &quot;1번 타자 자리가 부담스럽기보다는 익숙하고 책임감이 더 크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서건창은 &quot;경기에서 지더라도 힘없이 (수렁에) 빠져드는 분위기를 가장 경계하고 있다. 선수들끼리 대화를 많이 나누며 분위기를 살리려 노력 중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을 만들고 싶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25092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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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혜은 &quot;마지막 작품 같이 못해 한스럽다, 가슴 미어져&quot;..故 안판석 감독 추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175286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175286113</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6: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1752861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은이 고(故) 안판석 감독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lt;p&gt;&lt;p&gt;김혜은은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인의 사진을 올리며 추모글을 남겼다. 안판석 감독 대표작 중 하나인 드라마 &#039;밀회&#039;(2014)를 함께했던 만큼 비통한 심경을 금치 못했다.&lt;p&gt;&lt;p&gt;김혜은은 &quot;&#039;밀회&#039;라는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영광을 누리게 해 주신 감독님. 감독님께 부끄럽지 않고 싶었습니다. 마지막 작품 같이 못해 한스럽기만 합니다. 너무나 아까워 가슴이 미어집니다&quot;라고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quot;제 마음의 키를 키워주신 안판석 감독님.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편히 영면하소서&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12일 세상을 떠났다. 유작으론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를 남겼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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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블랑카&#039; 정철규, &#039;6년 괴롭힘 선배&#039; 추측에..&quot;류담·노우진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402475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40247561</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6: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40247561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간 한 선배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해당 인물을 둘러싼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lt;p&gt;&lt;p&gt;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039;나무미키 흥신소&#039;에 출연해 &#039;6년간 지속적인 괴롭힘, 약물중독, 살고 싶지 않았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lt;p&gt;&lt;p&gt;영상 속 정철규는 &quot;모 선배는 내가 미웠는지 회의실에서 올 때마다 눈에 띄지 말라고 하더라. 6년을 볼 때마다 욕을 했다&quot;며 &quot;아직도 기억나는 게 나를 보고 부들부들 떨더라&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039;개콘&#039; MT 때 &#039;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겠다&#039;고 했더니 &#039;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지라고&#039;라고 하더라&quot;라며 &quot;보다 못해 (박) 준형이 형이 말리니까 &#039;싫다고. 짜증 나&#039;라고 하더라. 내가 하는 모든 게 싫은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정철규는 정신병원도 다녔다고 고백하면서도 당시 &quot;누군가 저격하기보단 꿈을 위해 견딘 거에 초점 맞춰 봐주시면 감사하겠다&quot;고 전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40247561_2.jpg&amp;code=06&quot; /&gt;논란이 계속되자 정철규는 최근 SNS 영상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quot;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그는 &quot;우진이는 후배이기도 하고 친한 친구&quot;라며 이어 류담에 대해서는 &quot;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진철에 대해서는 &quot;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하다&quot;며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lt;p&gt;&lt;p&gt;정철규는 &quot;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는 데 관점을 뒀다&quot;며 일부 인물과의 갈등을 부각하는 해석에 선을 그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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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리오넬 메시 은퇴 가능성, 아버지 죽음 이후...&quot; 英 BBC</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5540631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05540631820</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24:5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540631820_1.jpg&amp;code=06&quot; /&gt;충격적인 소식이다. 부친상을 당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깊은 슬픔 속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을 암시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BBC&#039;는 13일(한국시간) &quot;메시가 오랜 지병을 앓다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사망 이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동적인 추모글을 올렸다&quot;며 &quot;그는 앞으로 얼마나 더 축구를 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는 뜻을 밝혔다. 은퇴 가능성을 시사한 셈&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메시가 14세 때부터 에이전트 역할을 맡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호르헤는 최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후 비공개 장례식이 로사리오 외곽 페레스의 한 공동묘지에서 열렸다.&lt;p&gt;&lt;p&gt;메시는 추모글을 통해 &quot;아빠, 당신 없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계속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quot;며 &quot;나는 그저 축구를 했을 뿐인데, 이제는 정말 얼마나 더 오래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quot;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lt;p&gt;&lt;p&gt;이어 메시는 &quot;처음부터 내 곁에 있었고, 우리는 끝에 정말 가까이 있었다. 왜 조금만 더 버텨서 우리가 함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지 않았나&quot;라며 &quot;다시 당신을 볼 수 없고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당신이 고통받고 있었고 이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너무 일찍 떠났다.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직 너무 많이 남아있었다&quot;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540631820_2.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당시 알제리와 조별리그 3-0 승리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당시 메시 가문은 &quot;건강 관련 상황&quot;이라는 성명을 냈던 바 있다. 메시는 &quot;아버지는 내가 마지막 월드컵에 뛰기를 계속 요청했고, 대회 시작 며칠 전에 상태가 악화됐다&quot;며 &quot;대회에 아버지가 오지 못한 것은 처음이었지만, 어머니는 아버지가 회복해서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계속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를 위해 결승전까지 가겠다고 계속 다짐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quot;경기가 끝날 때마다 아버지의 메시지를 기다렸고 그 빈자리를 느꼈다. 그때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깨달았다&quot;며 &quot;그런 상황에서도 경기를 볼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가능한 한 멀리 올라가는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 결승전까지 갔지만 아버지는 거기에 있을 수 없었다. 우승해서 트로피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다리에 남은 힘이 없었다. 이번에는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주장으로서 8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이끌었으나,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뒤 인터 마이애미로 복귀했던 메시는 부친상을 치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갔다.&lt;p&gt;&lt;p&gt;현재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메시는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인터 마이애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총 921골을 기록 중이다. &#039;BBC&#039;는 메시가 은퇴를 고심하는 시점에서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순간들을 조명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5406318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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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재현, &#039;끼리끼리&#039; 여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234933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7023493336</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10: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234933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7023493336_2.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현이 &#039;끼리끼리&#039; 여행을 즐겼다.&lt;p&gt;&lt;p&gt;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039;끼리끼리&#039;에서는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김풍, 가수 뮤지, 안재현이 해남 곳곳을 누비며 보양 음식부터 추억의 장소까지 다채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세 사람은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뮤지와 안재현은 합장하며 기도를 올렸고, 김풍 역시 정성스럽게 절을 올리며 기도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김풍의 기도 자세를 지켜보던 보살이 &quot;엉덩이를 더 내리고 발뒤꿈치에 붙여야 한다&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풍은 &quot;햄스트링이 짧아서&quot;라며 뜻밖의 이유를 밝혔고, 이를 들은 뮤지와 안재현이 웃음을 참아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lt;p&gt;&lt;p&gt;이어 초등학교 앞에 자리한 50년 전통의 문구점을 방문했다. 오래된 문구류부터 추억의 간식까지 옛날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에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쇼핑을 만끽했다. &lt;p&gt;&lt;p&gt;특히 17년 동안 방치돼 있던 멜로디언을 발견한 뮤지는 즉석에서 연주를 선보였다. 이후 멜로디언을 구입한 뮤지는 운전 중인 안재현 옆에서도 연주를 이어갔다. 이를 듣던 안재현은 &quot;뭉클했어&quot;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증도에서는 여행 스타일이 극명하게 갈렸다. 바닷길이 열렸다는 소식에 안재현은 건너가 보자며 나섰지만, 김풍과 뮤지는 강한 햇볕에 선뜻 움직이지 않았다. 김풍과 뮤지가 조개를 구경하는 사이 안재현은 홀로 바닷길을 향해 직행했다. 안재현이 와 보라고 손짓했지만, 김풍과 뮤지는 &quot;거기까지 가다가 죽어&quot;라며 끝내 따라가지 않았다. 홀로 바닷길에 나선 안재현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짠한 웃음을 선사했다.&lt;p&gt;&lt;p&gt;이후 세 사람은 저녁 식사를 위해 갯장어 식당으로 향했다. 갯장어를 맛본 뮤지는 욕설이 튀어나올 정도로 강렬한 맛 표현을 쏟아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내 &quot;숙연해지네 여기&quot;라며 갯장어의 맛에 푹 빠졌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세 사람 모두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lt;p&gt;&lt;p&gt;예상 밖의 상황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리액션과 호흡이 더해지며 세 사람만의 찐 친 케미도 한층 돋보였다. 특히 첫날 옷 가게에 이어 문구점에서도 쇼핑에 열중하는 장면은 40대들의 쇼핑 본능을 일깨우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lt;p&gt;&lt;p&gt;방송 말미 공개한 다음 회 예고에서는 해산물 풀코스로 여름 보양식을 즐기는 과정이 담겨 마지막 날까지 이어질 보양 로드에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등산에 나선 세 사람이 곡소리를 내는 모습까지 예고해,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했다.&lt;p&gt;&lt;p&gt;&#039;끼리끼리&#039;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방송한다. KBS Joy 채널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039;KBS+&#039;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유정·문상민·윤경호·이다희·허남준 &#039;AAA 2026&#039; 참석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4390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05044390833</guid>
				<pubDate>Wed, 12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가나다 순)이 글로벌 No.1 가수·배우 종합 시상식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039;에 참석한다. &lt;p&gt;&lt;p&gt;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은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039;AAA 2026&#039;)&#039; 배우 부문 참석자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lt;b&gt;김유정&lt;/b&gt;은 섬세한 표현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티빙 오리지널 &#039;친애하는 X&#039;에서 파격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며 다시 한번 &#039;믿고 보는 배우&#039;의 저력을 입증한 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tvN 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 역을 맡아 많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b&gt;문상민&lt;/b&gt;은 KBS 2TV 드라마 &#039;은애하는 도적님아&#039;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멜로 영화 &#039;파반느&#039;로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문상민의 &#039;AAA 2026&#039; 합류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b&gt;윤경호&lt;/b&gt;는 SBS 드라마 &#039;김부장&#039;,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로 &#0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039;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여기에 각종 예능에서도 유쾌한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lt;b&gt;이다희&lt;/b&gt;는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한편, 넷플릭스 예능 &#039;솔로지옥&#039; 시리즈에서 솔직한 리액션을 보여준 MC로 활약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영화 &#039;강시: 공포의 워크샵&#039;에 주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gt;허남준&lt;/b&gt;은 SBS 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로맨스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단숨에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데뷔 첫 팬미팅인 &#039;2026 HEO NAM JUN FANMEETING &#039;HEO&#039;s NEXT?&#039; in SEOUL&#039;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그는 &#039;AAA 2026&#039;에 출연을 확정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lt;p&gt;&lt;p&gt;&#039;AAA 2026&#039;의 MC 라인업에는 6년 연속 &#039;AAA&#039; 호스트로 나서는 &#039;AAA 퀸&#039; &lt;b&gt;장원영&lt;/b&gt;을 비롯해 배우 &lt;b&gt;지창욱&lt;/b&gt;, 2년 만에 &#039;AAA&#039; 호스트로 복귀한 &lt;b&gt;성한빈&lt;/b&gt;이 MC로 출격하며 곧 1명의 MC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배우 부문에는 &lt;b&gt;고윤정, 김선호, 김재원, 변우석, 안효섭, 추영우&lt;/b&gt;가 참석을 확정했고, 가수 부문에는 &lt;b&gt;넥스지(NEXZ), 라이즈(RIIZE), 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박지훈, 슈퍼주니어-D&amp;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amp;TEAM), 에이티즈(ATEEZ), 연준,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ITZY(있지), ITZY 유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최예나, 키키(KiiiKiii),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WS(투어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lt;/b&gt;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8.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5044390833_9.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는 &#039;AAA 2026&#039;을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은 계속해서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lt;다음은 &#039;10주년 AAA 2025&#039; 수상자&g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 &#039;AAA 올해의 배우&#039; 아이유 ▲ &#039;AAA 올해의 가수&#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노래&#039; 아이브 ▲ &#039;AAA 올해의 앨범&#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TV)&#039; 이준호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OTT)&#039; 박보검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TV)&#039; 임윤아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OTT)&#039; 문소리 ▲ &#039;AAA 올해의 스테이지&#039; 에이티즈 ▲ &#039;AAA 올해의 퍼포먼스&#039; 라이즈 ▲ &#039;AAA 올해의 뮤직 아이콘&#039; 르세라핌 ▲ &#039;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039; 아홉, 넥스지, 킥플립 ▲ &#039;AAA 뉴 웨이브&#039; 올데이 프로젝트, 에이티즈 윤호(배우) ▲ &#039;AAA 베스트 아티스트&#039;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우즈, 임준걸(JJ LIN), 르세라핌, 이준혁(배우), 임윤아(배우),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이준호(배우), 김유정(배우), 라이즈, 올데이 프로젝트, 엄지원(배우), 아이유(배우), 문소리(배우), 박보검(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이모티브&#039; 강유석(배우), 라이즈 ▲ &#039;AAA 아이콘&#039; 추영우(배우), 크래비티 ▲ &#039;AAA 포텐셜&#039; 싸이커스 ▲ &#039;AAA 베스트 K-팝 레코드&#039;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 &#039;AAA 베스트 뮤직비디오&#039; 미야오 ▲ &#039;AAA 베스트 OST&#039; 케이팝 데몬 헌터스 &#039;Golden&#039; ▲ &#039;AAA 베스트 커플&#039; 박보검(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베스트 퍼포먼스&#039; 키키, 코르티스 ▲ &#039;AAA 아시아스타&#039; 임준걸(JJ LIN), 임윤아(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베스트 밴드&#039; QWER ▲ &#039;AAA 베스트 보이스 퍼포먼스&#039; 아덴 조(Arden Cho) ▲ &#039;AAA 베스트 프로듀서&#039; 쓰리라차(스트레이 키즈) ▲ &#039;AAA 패뷸러스&#039; 이준호(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씬스틸러&#039; 최대훈(배우) ▲ &#039;AAA 아시아 셀러브리티&#039; 장원영, 박보검(배우) ▲ &#039;AAA 핫 트렌드&#039; 아이유(배우) ▲ &#039;AAA 신인상&#039; 박윤호(배우),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 &#039;AAA 베스트 초이스&#039; 이이경(배우), 스트레이 키즈 현진, i-dle (아이들) 슈화, 에이티즈 홍중, 르세라핌 김채원 ▲ &#039;심볼 오브 AAA&#039; 장원영 ▲ &#039;AAA 인기상&#039; 이준호(남자 배우), 김혜윤(여자 배우), 임영웅(남자 솔로 가수), 우기(여자 솔로 가수), 스트레이 키즈(남자 그룹 가수), 니쥬(여자 그룹 가수) ▲ &#039;AAA 히스토리 오브 K-팝&#039; 몬스타엑스 ▲ &#039;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039; 장원영,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039;AAA 베스트 액터(여자)&#039; 이혜리(배우), 차주영(배우) ▲ &#039;AAA 베스트 액터(남자)&#039; 이준영(배우), 추영우(배우) ▲ &#039;AAA 베스트 뮤지션(솔로)&#039; 최예나, 애쉬 아일랜드, CHANMINA ▲ &#039;AAA 베스트 뮤지션(그룹)&#039; 키스오브라이프, 미야오, TWS ▲ &#039;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039; 범주 ▲ &#039;AAA 10 레전더리 K-팝 마스터 프로페셔널&#039; 스타쉽 서현주 ▲ &#039;AAA 10 레전더리 커플&#039; 박보검(배우), 김유정(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 배우&#039; 엄지원(배우), 이준혁(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솔로)&#039; 아이유, 지드래곤 ▲ &#039;AAA 10 레전더리(그룹)&#039;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 &#039;PR Professional Of the Year&#039; 정원정 ▲ &#039;Best PR Professional 2025&#039; 이지현, 이서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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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안판석 감독 별세, 정해인x유아인 멜로 장인 만들고 떠났다...K-드라마 비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375384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375384668</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57: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375384668_1.jpg&amp;code=06&quot; /&gt;&lt;p&gt;K-드라마 &#039;멜로 거장&#039; 안판석 감독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12일 관계자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치료하던 중 최근 뇌출혈로 쓰러졌다. 이후 의식을 회복하며 재활 치료를 이어갔지만 이날 끝내 사랑하는 이들 곁을 떠났다. 향년 65세. &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굵직굵직한 작품 활동으로 국내외 드라마 팬들에게도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87년 MBC에 입사한 이래 &#039;짝&#039;, &#039;장미와 콩나물&#039;, &#039;아줌마&#039; 등을 연출했다. 2007년에는 &#039;하얀거탑&#039;으로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거머쥐었다. &lt;p&gt;&lt;p&gt;이후에는 JTBC로 자리를 옮겨 &#039;아내의 자격&#039;, &#039;세계의 끝&#039;, &#039;밀회&#039; 등을 만들었고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졸업&#039;을 연달아 연출하며 &#039;멜로 거장&#039; 타이틀을 확고히 했다. 최근까지도 &#039;협상의 기술&#039;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lt;p&gt;&lt;p&gt;안판석 감독을 거쳐간 배우들은 진한 멜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유아인, 김희애, 손예진, 정해인, 한지민, 정려원, 위하준 등이 주인공.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375384668_2.jpg&amp;code=06&quot; /&gt;&lt;p&gt;2018년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를 마친 뒤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quot;현장 분위기는 한 사람 한 사람에 좌지우지 된다. &#039;예쁜 누나&#039;는 가장 중요한 감독님이 현장을 행복하게 해주셨다. 드라마를 항상 힘들게 찍었고 지금도 다른 분들은 힘들게 찍고 있을 텐데 &#039;예쁜 누나&#039;의 현장은 값지더라&quot;고 자랑한 바 있다. &lt;p&gt;&lt;p&gt;&#039;졸업&#039;의 정려원도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 &quot;&#039;졸업&#039;은 운명처럼 만난 작품이다. 작년 3월 일기장에 같이 작업하고 싶은 감독님 작가님 이름을 썼는데 안판석 감독 이름도 적었다. 9월에 들어가는 안판석 감독님의 멜로라고 해서 읽지도 않고 한다고 했다. 여러모로 인생작이다. 나의 불안을 졸업시켜 준 작품&quot;이라고 안판석 감독을 향한 찬사를 보냈던 바다. &lt;p&gt;&lt;p&gt;&#039;멜로 거장&#039;의 유작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추영우와 김소현 주연의 &#039;연애박사&#039;다. &#039;연애박사&#039; 측은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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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039;최애돌&#039; 제920대 기부요정 등극..탄생 12300일 맞아 28번째 기록 &#039;新 이정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06435816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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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46:3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039;최애돌&#039; 투표에서 남자 개인 순위 1위를 차지해 제920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lt;p&gt;&lt;p&gt;진은 8월 7일 탄생 12300일을 기념해 진행된 투표에서 5619만5546개의 하트를 얻었다. &#039;최애돌&#039;은 최근 30일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에 오르면 &#039;기부천사&#039;,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039;기부요정&#039;으로 선정해 기부를 진행하는 플랫폼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2.jpg&amp;code=06&quot; /&gt;이번 선정으로 진의 기부요정 달성은 모두 28회가 됐다.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원이 전달되며, 누적 기부금은 1400만원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3.jpg&amp;code=06&quot; /&gt;팬들은 진의 탄생 12300일을 기념해 배너와 메시지를 준비했다. SNS에서는 #12300DaysWithJin, #석진이_지구착륙_12300일, #석진탄생12300일축하축하 등의 해시태그가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6435816760_4.jpg&amp;code=06&quot; /&gt;진은 미니 솔로 2집 &#039;Echo&#039;와 타이틀곡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네즈, 구찌, 프레드, 알로, 동원참치 등의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이다.&lt;p&gt;&lt;p&gt;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에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 공연을 마쳤다. 이어 오는 16일과 17일 한국시간으로 미국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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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근육 빠져 틀니도 못 껴&quot;...양정아, 모친 병간호 극진했다 &#039;감동&#039; [같이삽시다][★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1907528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19075280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1:32: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19075280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양정아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KBS 1TV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서 황신혜는 &quot;정아 어머님이 가신 지 얼마 안 됐다. 앞으로 계속 힘든 날이 문득 오겠지만 위로와 웃음을 줄 수 있는 날을 하루라도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정아 스페셜 데이를 만들었다&quot;며 양정아, 신계숙과 함께 백운계곡으로 떠났다. &lt;p&gt;&lt;p&gt;양정아의 모친은 허리 골절 부상으로 입원한 후 건강이 악화돼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양정아는 &quot;엄마 돌아가신 지 12일 됐다. 집안에 슬플 일이나 사정이 있어도 재밌게 일해야 되니까 마음에 걱정이 많았는데 엄마가 잘 도와주셨다&quot;며 &quot;제 생활은 작년 12월에 멈췄다. 엄마가 6개월간 병원에 오래 계셨다. 회복하실 줄 알았는데&quot;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lt;p&gt;&lt;p&gt;허리 부상으로 입원했지만 고령의 나이 탓에 양정아의 모친은 6개월 투병 생활 끝 세상을 떠났다. 양정아는 &quot;이제 정말 저 혼자가 됐다. 실감이 안 난다. 엄마가 병원에 있는 것 같고 언젠가 집에 올 것 같은 기분이다. 제일 실감할 때는 눈을 떴는데 아무도 없다는 것. 나 혼자 생활해야 한다는 게 나 이제 혼자구나 싶더라&quot;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lt;p&gt;&lt;p&gt;이 말에 신계숙은 언니들이 있다며 위로했고 황신혜는 &quot;어머니를 떠나보낸 빈자리가 너무 허전할 거야. 그래도 정아가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어서 멋있고 고맙다. 나도 상상해 보는데 이렇게 정아처럼은 못 지낼 것 같더라&quot;며 씩씩한 동생을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190752807_2.jpg&amp;code=06&quot; /&gt;&lt;p&gt;양정아는 &quot;엄마 누워 계실 때 휴대전화로 &#039;같이 삽시다&#039;를 보여드렸다. 의식이 없어서 그림만 보고 있었는데 내 목소리가 들리니까 딱 보더라. 돌아가시기 3개월 전부터 소통이 안 됐다. 틀니 착용이 안 되더라. 어눌해진 발음으로 말을 하니까 내가 못 알아 듣기도 했다. 너무 안타까웠다&quot;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lt;p&gt;&lt;p&gt;이어 &quot;엄마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은 사랑해였다. 살면서 많이 안 했는데 5개월 반 동안 엄마가 병원에 있으면서 실컷 했다. 발인날 엄마 옷이랑 살림살이들 대충 정리했다. 정리할 게 아직도 많다. 엄마 아빠의 추억으로 가득한 집이라.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병간호를 한 게 너무 잘한 일이었다. 이제 혼자니까 운동이나 여행을 많이 하려고 한다&quot;며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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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현희, 유재석에 감사 인사 &quot;덕분에 &#039;더레드&#039; 역주행&quot; [라스][★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00053797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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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05379797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홍현희가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053797979_2.jpg&amp;code=06&quot; /&gt;이날 홍현희는 과거 캐릭터에 대해 말하며 &quot;&#039;개그 투나잇&#039;에서 &#039;더레드&#039;를 했다. 그 부채를 아직까지 버리지 않고 다닌다. 오늘날 저를 먹고살게 해준 고마운 캐릭터다. 굉장히 치명적인 한 여자가 하는 연기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요즘에 다시 &#039;핑계고&#039;에 나갔을 때 유재석 선배님이 &#039;더레&#039;드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 주셨다. 영상 조회수가 10만에서 80만, 90만으로 역주행했다. 너무 감사했다&quot;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quot;이효리 씨도(좋아한다)&quot;라고 거들었다. &lt;p&gt;&lt;p&gt;김구라는 &quot;10년 전건데 역주행에서 100만이 됐다면 예전에 정말 작았던 것 아니냐&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홍현희는 &quot;&#039;라디오스타&#039;로 인해서 바꿀 수 있다. 캐릭터가 어떻게 보면 저 자체다. 스스로 회사 다닐 때 섹시하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코너를 재연했고, 김구라는 &quot;1차원 적이다. 70만도 과하다&quot;라고 팩폭을 날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심판 성 접대 파문&#039; 일본축구협회장 입 열었다 &quot;협회 차원에서 사실 관계 확인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9012686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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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01:0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2.jpg&amp;code=06&quot; /&gt;미야모토 쓰네야스(49) 일본축구협회장이 과거 일본 심판들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quot;일본축구협회 차원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12일 도쿄스포츠, 주니치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lt;p&gt;&lt;p&gt;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는 설명 외에 다른 부연은 없었으나, 미야모토 회장을 통해 일본축구협회 차원에서 실제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재확인됐다.&lt;p&gt;&lt;p&gt;현지 매체들도 &quot;일본축구협회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일본인 심판 4명을 조사한 뒤 결과를 공개할 방침&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예선과 2012 런던 올림픽 예선, A대표팀·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10여명의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lt;p&gt;&lt;p&gt;이같은 사실은 성 접대 이후 4~5년이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를 통해 적발됐지만 문체부가 이를 공개하지 않다 10년이 지난 최근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lt;p&gt;&lt;p&gt;특히 문체부 감사 결과 심판들에 대한 성 접대가 이뤄진 것으로 특정된 일본 경기 심판진은 주심과 부심(2명) 모두 일본인 심판들로 구성돼 일본 축구계에서도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3.jpg&amp;code=06&quot; /&gt;예컨대 2011년 3월 25일 온두라스와의 경기 당시엔 사토 류지 심판이 주심을, 다지리 도모카즈와 이리베 신야 심판이 부심 역할을 각각 맡았고, 이 심판진은 이틀 뒤 한국과 중국의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도 지휘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문체부 감사 결과 대한축구협회는 온두라스전과 중국전 전후로 각각 심판 3명에게 성 접대를 했는데, 2경기 모두 심판진 4명 중 3명이 일본인 심판들, 그리고 남은 1명은 한국인 심판이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이듬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 당시엔 니시무라 유이치 심판이 주심을 맡았고, 부심 2명과 대기심까지 4명의 심판진이 모두 일본 국적으로 구성된 적도 있다. 당시 문체부는 2명의 심판에게 대한축구협회의 성 접대가 이뤄졌다고 확인했다.&lt;p&gt;&lt;p&gt;일본 내에서는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 접대 사실뿐만 아니라, 당시 성 접대를 받은 심판 가운데 자국 심판도 포함된 게 기정사실인 분위기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lt;p&gt;&lt;p&gt;도쿄스포츠는 &quot;의혹이 된 경기에서 한국은 5승 2무로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는데, 일본인 심판도 포함된 것으로 지목됐다&quot;며 &quot;세계 각국 언론의 보도로 파장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축구계에 충격을 안긴 이번 의혹의 진상이 어디까지 규명될지 관심이 쏠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0126865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떠난 최원태가 남긴 유산, 154㎞ 쾅→LG전 무실점 &quot;직구 힘 믿으니 좋은 결과, 감사하게 마운드 내려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1361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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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136194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1361943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039;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유망주&#039; 우완 투수 전준표(21)가 트레이드 상대팀이었던 LG 트윈스를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호투를 펼치며 팀의 미래를 밝혔다.&lt;p&gt;&lt;p&gt;전준표는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3볼넷 2몸에맞는공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0-0으로 맞선 6회 좌완 김성민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지만 선발 투수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lt;p&gt;&lt;p&gt;서울고를 졸업하고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전준표는 186㎝의 우수한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최고 150㎞대 강력한 패스트볼이 장점인 투수다. 그의 남다른 구위와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키움이 1라운드 지명권을 행사했다.&lt;p&gt;&lt;p&gt;특히 이 지명권에는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다. 2023시즌 당시 키움이 간판 투수였던 최원태(현 삼성 라이온즈)를 LG 트윈스로 보내면서 외야수 이주형(25), 우완 투수 김동규(22)와 함께 받아온 &#039;1라운드 지명권&#039;으로 선택한 선수가 바로 전준표였기 때문이다. 친정팀을 떠난 최원태가 키움에 남겨준 귀중한 유산이 친정팀을 상대로 빛을 발한 셈이다. 팀도 4-3으로 이겼다.&lt;p&gt;&lt;p&gt;이날 경기 초반 사사구를 허용하며 다소 흔들리는 모습도 있었으나, 강력한 직구를 앞세워 위기를 정면 돌파했다. 5이닝 동안 단 1개의 안타만 허용하는 구위로 LG 타선을 압도했다. 이날 80구를 던진 전준표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4km에 달했다. 직구 평균 구속이 149에 달할 정도로 꾸준함까지 과시했다. 체인지업과 슬러브 등 2개의 변화구만 구사했다. 추가 구종만 장착된다면 향후 선발 투수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lt;p&gt;&lt;p&gt;경기를 마친 전준표는 &quot;경기 초반에 흔들려서 아쉬웠는데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힘을 얻어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었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지난 등판(2일 SSG 랜더스전)의 아쉬움을 양분 삼아 집중력을 발휘한 점도 돋보였다. 전준표는 &quot;전 경기에서도 잘 던지다가 5회에 흔들렸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5회에 더 집중하고자 했다&quot;며 &quot;6회 등판에 대해서는 (설종진) 감독님께서 좋은 상황에서 경기를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게 마운드에서 내려올 수 있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그는 호투의 비결과 향후 과제에 대해 &quot;최근 경기에서 제 직구의 힘을 믿고 투구에 집중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늘 피안타 1개를 맞았지만 피안타보다는 볼넷이 아쉽다. 다음 경기에서는 이 부분에도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quot;며 더 발전된 투구를 약속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1361943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맷 데이먼 &quot;놀란 감독, &#039;오디세이&#039; 힘들 것이라 경고..그 말 지켰다&quot; [유퀴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222265795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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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579595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맷 데이먼이 &#039;오디세이&#039; 촬영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는 영화 &#039;오디세이&#039;의 주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5795957_2.jpg&amp;code=06&quot; /&gt;이날 맷 데이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quot;아니다&quot;라며 &quot;한 번도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감독님은 훌륭한 리더다. 자신감이 넘치시고 본인 포함해 모두에게 엄격한 완벽을 요구한다. 각 분야의 최고들과 팀을 꾸리고 최고의 기량을 요구하는데 모든 사람이 감독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 한다. 그렇게 늘 최고의 작품이 되더라&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진짜 대단하신 것 같다. 캐스팅된다면 힘들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감독님의 세계에서 함께 연기하는 자부심이 든다&quot;라고 호응했다. &lt;p&gt;&lt;p&gt;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맷 데이먼은 어떤 의미인지 물었고, 맷 데이먼은 &quot;훌륭한 4위 후보다&quot;라고 농담을 했다. &lt;p&gt;&lt;p&gt;이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나를 어려워하냐고 했는데 맷은 제가 믿고 맡기는 정말 대단한 배우다. 영화를 만든다는 것을 굉장히 비슷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삶의 시기나 커리어의 위치상 지금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엄청난 행운이라 생각한다. 환상의 호흡으로 같이 일했다. 이번 촬영하며 누구도 맷을 대신해 오디세우스를 연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솔선수범하며 모두에게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끊임없이 불어넣어 줬다. 최고의 파트너다&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맷 데이먼은 &quot;정말 좋다. 평소에 둘이 이런 말을 대놓고 안 한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느끼는 마음이고, 함께 일하는 시간 자체가 정말 늘 즐겁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039;오디세이&#039;가 영화 7편을 찍는 것처럼 힘들었다는 이야기에 맷 데이먼은 공감하며 &quot;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미팅이 끝날 무렵 단호하게 말했다. 이 영화 정말 힘들거라고. 근데 &#039;영화 한 두 번 찍나&#039; 했더니 진짜 힘들거라 하고 그 말을 완벽하게 지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도 &quot;이렇게까지 힘들 줄 몰랐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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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나 자택 강도범, 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10321746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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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3217465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다시 법정에 선다.&lt;p&gt;&lt;p&gt;13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나)는 A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연다.&lt;p&gt;&lt;p&gt;앞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지난 7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lt;p&gt;&lt;p&gt;당시 재판부는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는 한편 나나의 모친 B씨에 대한 강도상해 혐의는 강도상해 대신 강도치상으로 혐의를 직권 변경해 유죄로 인정했다.&lt;p&gt;&lt;p&gt;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 38분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lt;p&gt;&lt;p&gt;이 일로 나나와 모친 B씨는 각각 전치 33일, 31일의 상해를 입었다. A씨도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목을 찔렸다며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나나의 정당방위가 인정돼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며, 나나 측이 제기한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lt;p&gt;&lt;p&gt;양측의 법정 다툼 쟁점은 &#039;흉기 소지&#039; 부분이었다. 이에 대해 A씨는 줄곧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가 나나 모녀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 등을 근거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대부분의 범죄 사실이 유죄로 인정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운전 5번·윤창호법 1호 연예인&#039;..손승원, 오늘(13일) 항소심 선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392175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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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20:58: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3921755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음주운전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받은 배우 손승원이 어떤 결말을 맞을까.  &lt;p&gt;&lt;p&gt;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 &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지난달 23일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은 손승원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lt;p&gt;&lt;p&gt;손승원은 당시 최후 진술에서 &quot;지난 1심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죗값으로 수감됐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수감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손승원은 재판장에게 &quot;영장실질심사 때부터 제출한 양형 자료와 반성문을 봐달라&quot;고 호소하며 &quot;남은 복역 기간 동안 참회 시간을 가지며 죗값을 받겠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추후 사회에 나갔을 때 가족들을 위해 성실하게 지내겠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승원 &quot;사람을 면밀하게 들여다 봐&quot;→김명민 &quot;경청하고 존중해줘&quot;..故 안판석 감독에 배우들 &#039;입모아 극찬&#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517448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51744847</guid>
				<pubDate>Wed, 12 Aug 2026 20:38: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51744847_1.jpg&amp;code=06&quot; /&gt;&lt;p&gt;안판석 감독이 별세한 후 그와 특별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차승원, 김명민이 고인을 추모했다. &lt;p&gt;&lt;p&gt;안 감독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 &#039;국경의 남쪽&#039; 주연, 드라마 &#039;수줍은 연인&#039;, &#039;장미와 콩나물&#039;까지 세 작품을 함께한 배우 차승원은 지난 12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quot;감독님은 배우들을 들여다보는 어떤 시선이 양식적이지 않으셨다. 배우를 늘 살아있는 생물처럼 움직이게 했던 연출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사람을 아주 면밀하게 들여다보시고 정말 끊임없이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불문하고 도전하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안 감독의 대표작 중 드라마 &#039;하얀거탑&#039;을 빼놓을 수 없다. 이 드라마는 2007년 방영돼 20.8%의 최고 시청률과 함께 레전드 작품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배우 김명민에게도 &#039;하얀거탑&#039;은 자신의 인생작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51744847_2.jpg&amp;code=06&quot; /&gt;&lt;p&gt;김명민도 해당 매체를 통해 &quot;배우의 말을 경청해주시고 배우의 표현을 존중해주시고 너무나 존경스러울 정도로 인정을 많이 해주셨다&quot;고 안 감독을 기억했다.&lt;p&gt;&lt;p&gt;안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했다가 이날 오후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lt;p&gt;&lt;p&gt;&#039;연애박사&#039; 측은 이날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quot;고 알렸다. 이어 &quot;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고 소식을 전한다.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신 유가족이 고인과 조용히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니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안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아내의 자격&#039;, &#039;밀회&#039;, &#039;풍문으로 들었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 여러 히트작을 연출했다. 고인의 유작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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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유학&#039; 김서현-&#039;어깨 통증&#039; 정우주, 동반 무실점... &quot;1~2경기 더 지켜볼 것&quot; 달감독도 지켜봤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7193046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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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9:4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046573_1.jpg&amp;code=06&quot; /&gt;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던 1라운더 듀오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나란히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추후 1,2경기를 지켜보며 이들의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lt;p&gt;&lt;p&gt;김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오늘 (정)우주나 (김)서현이가 던지는 걸 보니까 한 두 번 정도 더 던지고 난 다음에 그때 다시 (콜업 여부를) 생각해보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서현과 정우주는 2023,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와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투수다. 둘 모두 고교 시절부터 이미 프로 구단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계약금 5억원을 받을 정도로 기대감이 컸다.&lt;p&gt;&lt;p&gt;김서현은 두 번째 시즌 중반에서야 안정감을 찾았고 지난해엔 33세이브로 이 부문 2위에 올랐다.&lt;p&gt;&lt;p&gt;그러나 지난 시즌 막판부터 이어진 불안감이 올 시즌까지 이어졌다. 특히 좀처럼 제구를 잡지 못하며 1,2군을 오갔고 지난달 결국 일본 유학까지 다녀왔다. 최근 프로야구에서 트렌드화되고 있는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랩에 다녀온 이유는 딱 하나였다. 제구를 잡기 위함이었다.&lt;p&gt;&lt;p&gt;그럼에도 복귀 후 2경기에서 5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 감독은 전날 &quot;서현이가 (일본에서) 와서 내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046573_2.jpg&amp;code=06&quot; /&gt;정우주도 두 번째 시즌을 맞아 극심한 부침을 겪었다. 지난달 8일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그는 퓨처스리그에 나서지 않았다. 어깨에 불편 증세가 있었기 때문이다. 재활군에서 몸 상태 회복에 집중했다.&lt;p&gt;&lt;p&gt;이날은 둘이 나란히 마운드에 올랐다. 김서현은 양 팀이 5-5로 맞선 6회말 등판했다. 차승준에게 볼카운트 2-0으로 불리하게 시작했으나 3구 만에 1루수 땅볼로 아웃카운트를 챙겼고 이후 자신감을 찾은 듯 과감한 투구를 펼쳤다. 이해승에게 4구 만에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lt;p&gt;&lt;p&gt;100점짜리 투구는 아니었다. 이날도 양우현을 상대로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했다. 다행인 점은 제구 불안이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 김재성에게 초구 만에 2루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실점 없이 끝냈다.&lt;p&gt;&lt;p&gt;이날 12구 중 직구가 8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최고 구속은 시속 150㎞로 자신의 최고 구속과는 차이가 있었다. 빠른 공을 던지는 것보다 제구에 집중한 듯한 투구였으나 스트라이크과 볼이 6-6으로, 제구에 있어선 다소 아쉬운 모습이 나왔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도 점검했지만 지극히 직구 위주의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5-6으로 끌려가던 8회부터는 정우주가 등판했다. 정우주 또한 내용은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첫 타자 조민성을 1루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정우주는 김재상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이해승을 3루수 팝플라이로 돌려세웠다. 그러나 양우현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는데, 주자 김재상이 홈에서 태그아웃되며 실점 없이 투구를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046573_3.jpg&amp;code=06&quot; /&gt;정우주는 17구 중 10구가 스트라이크가 됐는데, 직구 최고 구속은 150㎞를 기록했다. 슬라이더와 포크볼, 커브를 고루 섞었다.&lt;p&gt;&lt;p&gt;김경문 감독도 이들의 투구를 지켜봤다. 완벽한 투구는 아니었지만 김 감독은 &quot;괜찮더라. 그런데 조금 더 던져봐야한다&quot;며 &quot;한 두 경기 정도 더 던져보고 그 다음에 몸에 이상 없으면 그때 투수 코치와 상의해 엔트리 조정을 할까 생각 중&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후반기 한화 불펜 ERA는 6.52로 9위로 처져 있다. 가을야구 희망을 놓지 못하고 있는 한화의 반등을 위해선 불펜의 강화가 필수적이다. 다만 뚜렷한 반전 카드가 보이지 않는 상황. 가장 이상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건 김서현과 정우주가 제 컨디션을 되찾아 1군에 합류하는 것이다. 김경문 감독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퓨처스리그 1,2경기의 결과가 콜업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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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번이나 &#039;오카다 LG행&#039; 문제없다→발표 직전 불허라니! KBO는 대체 왜 19시 경기 개시에 맞춰 입장문 냈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564145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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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2.jpg&amp;code=06&quot; /&gt;한국야구위원회(KBO)가 어처구니없는 행정과 늑장 대처로 또다시 야구팬들과 현장의 공분을 사고 있다. 퓨처스(2군)리그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의 LG 트윈스 이적건과 관련해 세 차례나 &quot;문제없다&quot;고 회신했던 유권해석을 발표 직전에 뒤집은 것도 모자라, 공식 사과 및 영입 불허 입장문을 경기 시작 시각인 오후 7시 직전에 맞춰 기습 배포하는 &#039;꼼수&#039;를 부렸기 때문이다.&lt;p&gt;&lt;p&gt;KBO는 12일 오후 7시 정각 공식 발표를 통해 &quot;지난 10일 LG가 문의한 울산 오카다 선수의 영입 절차와 관련해 규약 재검토를 진행한 결과, 해당 영입이 규약상 불가함을 확인하고 이를 양 구단에 재통보했다&quot;며 규정 검토 미흡에 대해 사과했다.&lt;p&gt;&lt;p&gt;겉으로는 고개를 숙였지만, 발표 시점을 두고 야구계 안팎에서는 &#039;비판 여론을 경기 스코어와 이슈 속에 묻어버리려는 전형적인 언론 플레이이자 꼼수 행정&#039;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이번 사태의 전말은 KBO의 심각한 착오에서 비롯됐다. 웰스가 어깨 불편함을 호소해 11일 MRI 검진을 진행했고, 좌측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039;4주 후 재검진&#039; 소견을 받으면서 LG의 전력 구상에는 비상이 걸렸다. 빌드업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LG는 마운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울산의 베테랑 투수 오카다 영입을 빠르게 추진했다. 오카다는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 13경기에서 4승 3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45의 준수한 성적을 남기고 있다.&lt;p&gt;&lt;p&gt;8월 초부터 물밑에서 웰스의 교체를 준비하던 LG 구단은 확실한 처리를 위해 지난 10일 KBO에 오카다의 영입 절차에 대해 공식 문의했다. &#039;외국인 선수 영입&#039;인지 &#039;선수 양도(트레이드)&#039;인지 유권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LG 구단은 KBO에 세 차례나 질의를 거듭했고, KBO는 매번 &quot;문제가 없다&quot;는 답을 보냈다. KBO가 양도가 아닌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판단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lt;p&gt;&lt;p&gt;KBO의 해석을 받은 LG와 울산은 KBO의 유권해석에 따라 발 빠르게 움직였다. 오카다 역시 꿈에 그리던 1군 무대 데뷔를 위해 준비를 진행했다. LG는 12일 경기에 앞서 오전 중으로 오카다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울산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오카다는 이미 합류를 위해 서울로 향한 상태였다.&lt;p&gt;&lt;p&gt;하지만 영입 공식 발표를 불과 얼마 앞두지 않은 12일, LG에 KBO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연락이 도착했다. 규정 해석이 잘못되었다며 오카다 영입이 불가능하다는 통보였다.&lt;p&gt;&lt;p&gt;뒤늦게 야구 규약 제10장 제85조(양도가능기간) 및 제78조 제5항(선수 이적)을 다시 검토해 보니,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선수가 KBO 회원 구단으로 이적하기 위해서는 규약상 양도가능기간인 &#039;포스트시즌 종료 다음 날부터 다음 해 7월 31일까지&#039;의 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뒤늦게 파악한 것이다. 8월 10일 문의 시점은 이미 선수 양도 가능 기간(7월 31일)을 지난 상태였다. 외국인 영입이 아닌 양도 형태로 봐야 한다는 최종 결정을 내리면서 LG가 오카다를 영입할 수 있는 길은 완전히 막혀버렸다.&lt;p&gt;&lt;p&gt;KBO의 치명적인 행정 착오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LG 트윈스와 울산 구단, 그리고 선수 본인이다. 포스트시즌에 선수를 내보내기 위해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선수를 등록해야 한다. 비자 발급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생각하면 사실상 남은 기간 내에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수급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lt;p&gt;&lt;p&gt;만약 KBO가 첫 유권해석 질의 당시 정확한 답변을 줬다면 LG는 곧바로 다른 선택지를 찾거나 차선책을 강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KBO의 회신을 믿었던 LG는 결국 영입 카드마저 허공으로 날려버리게 됐다. LG 측 역시 &quot;오카다의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quot;고 했다.&lt;p&gt;&lt;p&gt;더욱 분통을 터뜨리게 만드는 것은 KBO의 태도다. 오전에 이미 양 구단에 불허 통보를 내리고 절차를 멈추게 했음에도, 정작 대외적인 공식 입장문은 팬들의 시선이 경기 개시(19시)로 쏠리는 시각에 맞춰 슬그머니 배포했다.&lt;p&gt;&lt;p&gt;행정 실책으로 특정 구단의 시즌 구상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선수의 1군 도전 기회를 앗아갔음에도 정작 자신들의 과오에 대한 비판 여론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 시작 시각이라는 &#039;방패&#039; 뒤로 숨은 것이다. 다시 울산 선수단에 합류한 오카다 역시 매우 아쉬워했다는 전언이다. 선수에게도 상처를 남겼다.&lt;p&gt;&lt;p&gt;&quot;규정 검토 미흡으로 혼선을 드려 깊이 사과한다&quot;는 KBO의 고개 숙인 사과문이 그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수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프로야구를 총괄하는 기구가 아쉬운 행정력을 드러낸 것도 모자라 꼼수 발표로 리그의 신뢰를 스스로 깎아먹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6414517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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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대박&#039; 경기장 원숭이 쫓으려 &#039;원숭이 성대모사&#039; 인력 배치 &quot;진짜는 가짜가 두려워!&quot;... 인도 &#039;기상천외&#039; 올림픽 유치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2383418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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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7: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383418062_1.jpg&amp;code=06&quot; /&gt;인도 배드민턴 조직위원회가 경기장 내 원숭이 난입을 막기 위해 &#039;원숭이 성대모사&#039;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2030년 코먼웰스 게임과 2036년 올림픽 유치를 앞두고 국제 대회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다.&lt;p&gt;&lt;p&gt;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배치된 인력은 붉은털원숭이의 천적인 &#039;랑구르 원숭이&#039; 울음소리를 흉내 내 원숭이 떼를 경기장 밖으로 몰아내는 임무를 수행한다.&lt;p&gt;&lt;p&gt;이는 올해 초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오픈 배드민턴 대회 도중 원숭이 떼가 관중석을 점거했던 소동의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다. 검은 얼굴에 거대한 몸집을 가진 랑구르 원숭이는 인도 뉴델리의 주요 관공서 등에 출몰하는 원숭이를 퇴치할 때도 흔히 동원되는 &#039;천적&#039;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383418062_2.jpg&amp;code=06&quot; /&gt;관련 임무를 맡은 성대모사 전문가 자파르는 현지 매체를 통해 &quot;원숭이들이 랑구르 원숭이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습성을 이용한 것&quot;이라며 &quot;동물을 해치지 않고 단순 접근만 차단하는 것이 목적&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메달을 목에 건 인도 배드민턴 간판스타 PV 신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같은 &#039;인도식 해법&#039;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quot;웃음을 자아내는 해결책일 수 있으나, 인도가 세계를 맞이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울이는 노력은 칭찬받아 마땅하다&quot;며 &quot;우리의 따뜻한 환대 역시 인도만의 특별한 방식&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산제이 미슈라 인도배드민턴협회(BAI) 사무총장도 &quot;스포츠부의 주도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과거 불거진 문제들이 완벽히 해결됐으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또한 현재 경기장 상태에 100% 만족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3834180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진 당했는데 결승점 만든 국대 포수의 전력 질주 &quot;야구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 공 빠지자마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581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58167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09: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5816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581675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야구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quot;&lt;/b&gt;&lt;p&gt;&lt;p&gt;대부분의 상황에서 타자가 당하는 삼진은 팀에 아쉬움을 남기는 기록이다. 하지만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달랐다. 헛스윙 삼진 직후 나온 전력질주 한 번이 팀을 승리로 이끄는 반전을 만들었다. &#039;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포수&#039;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의 절실함이 공교롭게 승리로 이어졌다.&lt;p&gt;&lt;p&gt;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KBO리그&#039;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에만 대거 3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해 4-3 짜릿한 1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8회초까지만 해도 경기의 향방은 LG 쪽으로 기우는 듯했다. 1-1로 팽팽히 맞선 8회초 무사 1루, LG 문정빈이 리드를 가져오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lt;p&gt;&lt;p&gt;하지만 키움은 포기하지 않았다. 1-3에서 8회말 김웅빈과 데이비슨의 적시타로 3-3 균형을 맞췄다. 추재현의 만루 병살타로 인해 2사 2,3루 기회로 이어졌다. 여기서 김건희가 들어섰다. LG 투수 우강훈을 상대한 김건희는 초구 몸쪽 높은 직구에 파울, 2구 바깥쪽 커브에 헛스윙을 하며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다. 이어 3구째 떨어지는 변화구에 방망이가 돌았고, 공은 포수 박동원의 글러브를 맞고 뒤로 흘렀다. 공식 기록은 스트라이크 낫아웃.&lt;p&gt;&lt;p&gt;하지만 여기서 해당 상황을 파악한 김건희는 망설임 없이 1루를 향해 질주했다. 그사이 3루 주자 맷 데이비슨이 홈을 밟았고, 김건희 역시 박동원의 송구보다 빠르게 1루를 통과했다. 포수 폭투로 홈으로 향하던 주자 데이비슨과 타자 주자 김건희가 모두 살면서 스코어는 4-3으로 뒤집혔다. LG 벤치가 비디오 판독까지 신청했지만 원심은 번복되지 않았다.&lt;p&gt;&lt;p&gt;이후 키움은 9회 등판한 마무리 원종현이 실점하지 않으며 경기를 잡아냈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김건희는 8회 낫아웃 상황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quot;진짜 치고 싶었다. 사실 초구 파울을 치고 &#039;큰일 났다&#039; 싶었고, 2구도 헛스윙을 해서 마음을 비웠다. &#039;진짜 하나만, 하나만&#039;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구째 또 헛스윙을 했다. &#039;아&#039; 하고 아쉬워하던 차에 공이 뒤로 빠진 것을 보고 무조건 전력으로 뛰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공수 교대 후 더그아웃으로 돌아왔을 때 동료들의 반응도 유쾌했다. 김건희는 &quot;그냥 다 웃으시더라. &#039;일부러 스윙한 거냐&#039;고 농담도 하셨다&quot;며 &quot;삼진을 당했는데도, 점수가 났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참 묘하다. 야구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앞으로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항상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이날 김건희는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좌익수 방면 큼직한 2루타를 때려내는 등 공수에서 제 몫을 다했다. 그는 &quot;매일 경기마다 하루에 안타 하나씩은 치자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서는데, 오늘 최소한의 역할은 한 것 같아 다행&quot;이라며 &quot;일단 팀이 이기는 것이 우선이다. 선배님들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기에 이런 운도 따라주는 것 같다. 내일 경기도 기본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58167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왜 오타니 아내가 정답인지 증명&quot; 독박육아 저격한 日 축구선수 아내에 팬들 &#039;열 받았다&#039;... &quot;안 그래도 이적 힘든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1250493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125049345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02: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1.jpg&amp;code=06&quot; /&gt;최근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아내가 소셜미디어(SNS)에서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운동선수 가족의 &#039;SNS 발언 리스크&#039;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lt;p&gt;&lt;p&gt;11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조시SPA는 스포츠 선수 아내들의 SNS 활용에 따른 논란과 대중의 반응을 분석해 보도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지난 8월 초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아내 유후 나츠키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039;독박 육아&#039;에 대한 서운함을 언급했다. 그는 산후 호르몬 변화로 인한 고충을 설명하며 임신 중 남편의 무관심을 느꼈던 일화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영상 후반부에는 &quot;그럼에도 육아에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quot;는 내용이 덧붙여졌으나 불만을 토로한 부분만 발췌되어 온라인에 확산했다. 이에 일부 축구 팬들은 중요한 시기에 국가대표 남편의 평판을 깎아내렸다며 거세게 비판했다.&lt;p&gt;&lt;p&gt;우에다는 지난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을 차지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골을 넣는 등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을 노리고 있으나 구체적인 오퍼를 받지 못한 채 소속팀 페예노르트로부터 튀르키예 리그 이적 압박을 받는 등 선수 경력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결국 유후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고, 우에다 선수가 직접 SNS에 &quot;가족은 나의 원동력&quot;이라는 글을 남긴 후에야 사태가 진정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3.jpg&amp;code=06&quot; /&gt;이 같은 논란이 발생할 때마다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행보와 대조된다. 다나카는 개인 SNS를 일절 운영하지 않으며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lt;p&gt;&lt;p&gt;현지 누리꾼들은 일상 영상만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음에도 이를 포기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quot;드러내지 않고 침묵하는 것이 운동선수 아내로서 최고의 행보&quot;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lt;p&gt;&lt;p&gt;축구선수 미우라 카즈요시의 아내인 모델 미우라 리사코 역시 긍정적인 귀감으로 언급된다. 그는 활발히 모델 활동을 하면서도 SNS에는 남편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만 게시한다. 과거 별거설 등 루머가 돌았을 때도 공적인 자리나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적이 없다.&lt;p&gt;&lt;p&gt;매체는 &quot;운동선수 아내들의 인플루언서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사적 발언이 대중의 과도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quot; 지적했다. 특히 부부 관계나 육아 관련 발언이 일부만 잘려 확산할 경우 선수 본인에 대한 비판으로 직결될 수 있어, 인플루언서 아내를 둔 스포츠 스타들의 &#039;SNS 리스크&#039;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5049345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화이트에게 미안해&quot; 연장승에도 웃지 못한 김경문 감독, &#039;통한의 7·9회 수비&#039; 10회 집중타에 웃었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7193512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17193512830</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512830_1.jpg&amp;code=06&quot; /&gt;&quot;승리를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quot;&lt;p&gt;&lt;p&gt;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은 짜릿한 승리 후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오웬 화이트에게 미안함을 나타냈다. 눈부신 호투를 펼쳤음에도 아쉬운 장면들로 인해 승리가 날아간 데에 대한 잘못을 통감했다.&lt;p&gt;&lt;p&gt;김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10회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48승 50패 3무를 기록한 6위 한화는 이날 5위로 내려선 두산과 승차를 4.5경기로 좁혔다. 시리즈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한다면 5위와 승차는 3.5경기까지 줄어들 수 있다.&lt;p&gt;&lt;p&gt;값진 1승이었으나 그 과정은 다소 아쉬웠다. 에이스 화이트의 눈부신 호투를 잘 살리지 못했다. 화이트는 7회까지 102구를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불펜이 불안한 상황에서 긴 이닝을 버텼고 승리 투수 요건을 안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512830_2.jpg&amp;code=06&quot; /&gt;실점 과정도 아쉬웠다. 7회 2아웃을 잘 만들어낸 화이트는 박지훈에 이어 유니오 세베리노에게도 안타를 허용했는데 1루 주자 박지훈이 2루를 돌아 3루까지 향했다. 그러나 중견수가 한 번에 포구에 실패했고 그 틈을 노려 3루 주자가 홈을 향했다. 세베리노도 2루에 안착했다. 이후 박찬호의 안타 때도 2루 주자가 득점했다. 실책으로 실점이 늘어나 더 아쉬운 상황이었다.&lt;p&gt;&lt;p&gt;3-2로 앞선 9회말에도 박상원이 2아웃을 잘 만들었으나 김민석에게 안타를 맞았다. 2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았으나 비디오판독 끝 세이프로 번복되며 분위기가 묘해졌다. 한화는 외야를 전진시켰는데 박지훈의 절묘한 타구가 우익선상을 타고 흐르며 1타점 3루타가 됐다. 추가 실점은 하지 않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지만 실점과 함께 화이트의 승리는 날아갔다.&lt;p&gt;&lt;p&gt;결과는 해피엔딩이었다. 10회초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노시환이 중전 안타를 날린 뒤 김태연의 희생번트로 2루까지 향했고 폭투로 3루에 안착한 뒤 허인서의 역전 적시타가 나왔다.&lt;p&gt;&lt;p&gt;10회말 마운드에 오른 이민우가 세 타자를 깔끔히 처리하며 4-3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quot;화이트가 선발 투수로서 7이닝을 책임지면서 제 몫을 다해줬는데 승리를 못 챙겨서 미안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럼에도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 한화엔 너무도 귀한 1승이다. 김 감독은 &quot;앞서던 경기가 넘어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잘 뭉쳐서 결국 승리를 만든 집중력을 칭찬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35128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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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지우, 50대에도 여전한 청순미..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300106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0023001062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55:4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3001062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lt;p&gt;&lt;p&gt;12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최지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lt;p&gt;&lt;p&gt;사진 속 최지우는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지우는 변함없는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0230010626_2.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최지우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의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보였다. &lt;p&gt;&lt;p&gt;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039;슈가&#039;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지난달 1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039;다윗&#039;의 배리어프리 버전 내레이션에도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죽은 선수가 살아났다&quot; 사망 진단 후 영안실서 &#039;기적 생환&#039;... &quot;구단 추모 성명도 했는데&quot; 나이지리아 축구계 &#039;발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2919188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29191888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91918885_1.jpg&amp;code=06&quot; /&gt;경기 중 쓰러져 사망 판정을 받았던 축구선수가 영안실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나 다시 병원으로 이송된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2일(한국시간) &quot;나이지리아 출신 수비수 치네두 오조르가 사망 판정 후 영안실에서 의식을 되찾아 현재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오조르는 소속팀 카치나 유나이티드와 니제르 토네이도스가 맞붙은 프리시즌 경기 초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의료진은 그를 진찰한 뒤 사망 판정을 내렸다.&lt;p&gt;&lt;p&gt;하지만 영안실에 안치된 오조르가 손을 움직이자 상황은 급반전했다. 의료진은 즉시 그를 카치나 종합병원 중환자실로 옮겼다. 현재 오조르는 산소호흡기를 단 채 의료진의 소생 치료를 받고 있다.&lt;p&gt;&lt;p&gt;오조르의 전 소속팀 하트랜드는 성명을 내고 &quot;오조르가 영안실에서 움직임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quot;며 &quot;현재 의료진이 그를 살리기 위해 산소 치료를 진행 중&quot;이라고 팬들에게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91918885_2.jpg&amp;code=06&quot; /&gt;이 극적인 소식은 현 소속팀 카치나가 오조르의 사망을 공식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앞서 카치나는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quot;새로 합류한 오조르가 친선 경기 중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났다&quot;며 애도 성명을 냈다.&lt;p&gt;&lt;p&gt;나시르 기데 카치나 언론 담당관은 &quot;선수를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을 때 의사가 1차 사망 확인을 했다&quot;며 &quot;이후 경찰 보고서를 지참해 카치나 종합병원으로 옮겼을 때도 재차 사망 소견을 들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lt;p&gt;&lt;p&gt;오조르의 사망 소식이 오보로 밝혀지기 전까지 나이지리아 축구계는 큰 슬픔에 잠겼다. 나이지리아 프로축구리그(NPFL)와 전 소속팀 카노 필라스 등은 일제히 추모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케이 크팔루쿠 리버스 유나이티드 단장 역시 &quot;유가족과 카치나 구단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quot;고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오조르는 새 시즌을 대비해 이달 초 카치나로 이적을 완료한 직후 이 같은 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919188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너무 큰 별이 졌다&quot;..故 안판석 감독 별세, 배우들→대중까지 통곡했다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23263537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223263537537</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4:2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1.jpg&amp;code=06&quot; /&gt;&lt;p&gt;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많은 이들이 &#039;드라마계의 거장&#039;을 잃은 슬픔을 토로했다. &lt;p&gt;&lt;p&gt;&#039;연애박사&#039; 측은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고 소식을 전한다.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신 유가족이 고인과 조용히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니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은 후 뇌출혈로 투병 중이던 안 감독은 이날 오후 병세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안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안 감독 측은 &quot;현재 회복 중&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비보가 전해지자 많은 지인들과 대중이 안 감독을 추모했다. 안 감독과 1987년 MBC 입사동기인 백지연 전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계정에 &quot;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멋진 감독이었고 참 좋은 친구였습니다&quot;라고 애도글을 작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263537537_4.jpg&amp;code=06&quot; /&gt;&lt;p&gt;안 감독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 &#039;국경의 남쪽&#039; 주연, 드라마 &#039;수줍은 연인&#039;, &#039;장미와 콩나물&#039;까지 세 작품을 함께한 배우 차승원은 일간스포츠와 전화 통화에서 &quot;감독님은 배우들을 들여다보는 어떤 시선이 양식적이지 않으셨다. 배우를 늘 살아있는 생물처럼 움직이게 했던 연출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사람을 아주 면밀하게 들여다보시고 정말 끊임없이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불문하고 도전하셨다&quot;고 기억했다.&lt;p&gt;&lt;p&gt;안 감독의 대표작 &#039;하얀거탑&#039;이 인생작인 배우 김명민도 해당 매체를 통해 &quot;배우의 말을 경청해주시고 배우의 표현을 존중해주시고 너무나 존경스러울 정도로 인정을 많이 해주셨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 밖에 대중은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 &quot;감독님 작품들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드려요&quot;, &quot;너무 큰 별이 졌다&quot;, &quot;좋아하는 작품 많은데&quot;라며 안타까움을 쏟아냈다. &lt;p&gt;&lt;p&gt;안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아내의 자격&#039;, &#039;밀회&#039;, &#039;풍문으로 들었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 여러 히트작을 연출했다. &lt;p&gt;&lt;p&gt;고인의 유작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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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호진, 월클 마술사 인증 &quot;亞 최초 FISM 그랑프리..&#039;아갓탤&#039; 본선 예정&quot; [라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2231305427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22313054273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4:2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130542732_1.jpg&amp;code=06&quot; /&gt;마술사 유호진이 미국에서의 인기를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유호진은 &quot;&#039;라디오스타&#039;에 나오는 것에 마술 같다. TV 속에서만 보던 이 공간에 와 있는 게 설렌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130542732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세계마술 챔피언십(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quot;(이)은결이, (최)현우도 못 탔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유호진은 &quot;미국 세계 최고 마술팀 더 일루셔니스트에서 활동했고, 현재 마술팀 헌드레드 핑거스의 리더이자 멤버로 있는 마술사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또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의 본선을 앞두고 있다 전했고, 상금이 얼마냐는 질문에 &quot;한화로 약 15억 정도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유호진은 상금을 탔냐는 질문에는 &quot;8월에 생방송 촬영을 한다. 9월이 결승전이다. 우승하면 또 나오겠다&quot;라고 각오를 알렸다. &lt;p&gt;&lt;p&gt;유호진은 미국 내 인기에 대해 &quot;길거리에 걸어 다니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클랙슨을 울린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면 사람들이 &#039;마술사다&#039;라고 한다. 아기들이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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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G 20실점→12일 휴식&#039; 구창모 7이닝 무실점 완벽 귀환, &quot;발전하는 재미가 있다&quot; 에이스는 여전히 성장 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0302128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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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5:02: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1.jpg&amp;code=06&quot; /&gt;최근 급격한 부진에 빠졌던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lt;p&gt;&lt;p&gt;구창모는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98구를 던져 2피안타 4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최근 4경기에서 20점을 내주며 2패를 떠안은 구창모는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작성하며 시즌 9승(4패) 째를 챙겼다. 평균자책점(ERA)은 4.19에서 3.94로 낮췄다.&lt;p&gt;&lt;p&gt;이날 사사구는 많았지만 실투로 인한 많은 피안타를 허용했던 최근 경기들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lt;p&gt;&lt;p&gt;최원준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시작한 구창모는 삼자범퇴로 1회를 마쳤다. 2회에도 가볍게 삼자범퇴를 기록한 구창모는 3회 1사에서 조대현을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장준원에게 병살타를 유도해내 세 타자 만에 이닝을 끝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2.jpg&amp;code=06&quot; /&gt;3회말 타선에서 힘을 보탰다. 박시원이 소형준의 커터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lt;p&gt;&lt;p&gt;4회도 4타자 만에 마친 구창모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5회 첫 타자 김민혁에게 안타를 맞은 뒤 김상수와 허경민을 땅볼 처리했다. 쉽게 이닝을 마칠 것으로 보였으나 조대현에게 초구를 공략당해 안타를 내줬고 장준원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2사 만루 위기. 단타 하나만 나와도 역전을 허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구창모의 능력이 빛났다.&lt;p&gt;&lt;p&gt;1구 빠지는 슬라이더가 볼이 됐지만 2구는 바깥쪽 존 하단에 걸치는 공으로 파울을 유도했다. 3구는 1구와 같은 코스. 그러나 4구 다시 한 번 바깥쪽 하단을 공략해 스트라이크를 잡아냈고 5구도 똑같은 코스로 던져 루킹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 최원준으로선 좀처럼 방망이를 휘두르기 힘든 코스였다.&lt;p&gt;&lt;p&gt;5회 25구를 던졌으나 71구에 그친 구창모는 6회에도 등판했다. 1사에서 안현민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한 뒤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나머지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했고 7회에도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7㎞를 찍었고 47구를 던져 33구를 스트라이크로 뿌렸다. 슬라이더를 26구, 커터를 12구, 포크볼 9구, 커브 4구를 던지며 KT 타자들의 눈을 현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3.jpg&amp;code=06&quot; /&gt;8회초 등판한 김진호가 류현인에게 2루타, 최원준에게 볼넷을 내준 뒤에도 세 타자를 깔끔히 처리하며 리드를 지켰고 8회말 2사에서 김주원의 안타에 이어 최정원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로 1점씩을 보태며 3-0으로 달아났다. 9회초엔 전사민이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아내 3-0 승리를 지켜냈다.&lt;p&gt;&lt;p&gt;경기 후 이호준 감독은 &quot;구창모가 상대 강타선을 상대로 완벽한 투구를 보여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접전으로 이어진 경기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구창모 또한 &quot;최근 등판에서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투구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경기 전부터 포수들과 타자들을 어떻게 상대할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특히 KT를 상대로 계속 결과가 좋지 않았던 만큼 오늘은 꼭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경기 전부터 자신감이 넘쳤다. 구창모는 &quot;불펜에서부터 직구에 힘이 있다고 느꼈고 경기에서도 직구가 잘 들어가면서 다른 구종들도 잘 활용할 수 있었다&quot;며 &quot;원래 스스로 변화하는 것에 대해 보수적인 편인데 리그 타자들의 수준이 높아진 만큼 나도 더 많이 공부하고 기존의 틀을 깨면서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길어진 폭염 취소로 인해 NC는 무려 8경기, 9일을 쉬었고 구창모는 지난달 30일 KT전(5이닝 6실점 패배) 이후 13일 만에 등판했다. 최근 부진이 체력적인 문제가 아니냐는 시선이 많았는데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압도적인 투구를 펼쳐 홈팬들을 기쁘게 했다.&lt;p&gt;&lt;p&gt;구창모는 &quot;잠시 경기가 중단된 동안 회복을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팬들을 만나고 싶었는데, 승리로 인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30212812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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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982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22333398200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9820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333982009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12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를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위촉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날 취임한 김대년 신임 사무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위촉패 전달과 송해나 홍보대사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lt;p&gt;&lt;p&gt;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틱톡 등 공식 SNS를 통한 스포츠 홍보, 주요 행사 및 운영사업 참여, 재능기부, 지역·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lt;p&gt;&lt;p&gt;송해나 홍보대사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활체육의 가치와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039;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039;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많은 국민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온 송해나 님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뜻깊다&quot;며 &quot;스포츠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송해나 홍보대사는 &quot;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quot;이라며 &quot;국민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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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日 유명 만화가, 한달 전 사망 뒤늦게 알려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3464637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3464637293</guid>
				<pubDate>Wed, 12 Aug 2026 14:59:1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464637293_1.jpg&amp;code=06&quot; /&gt;&lt;p&gt;만화 &#039;금장의 벨메이유&#039;의 작가 우메즈 요코가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12일 야후 재팬 보도에 따르면 우메즈 요코는 지난 7월 7일 뇌졸중으로 별세했다. 관계자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작가의 별세 비보를 공식화했다. &lt;p&gt;&lt;p&gt;월간 소년 &#039;간간&#039; 측은 &quot;갑작스러운 작별 인사는 유가족, 편집팀, 그리고 그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는 매우 슬픈 일이었다. 이 소식을 그의 생전에 우리를 응원해 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알리고자 한다. 편집진 전체가 선생님의 예술적 성취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그의 별세를 진심으로 기도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로써 만화 &#039;금장의 벨메이유&#039;는 지난 6월 12일에 공개된 7월호 연재가 마지막이 됐다. 관계자는 &quot;아직 수집된 권에 수록되지 않은 출판물은 결정되는 대로 &#039;간간&#039;과 공식 웹사이트에 향후 발표할 것&quot;이라고 알렸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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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자녀도 지켜봤다...호날두, 子 사망 아픔 딛고 10년 연인과 결혼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3085159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3085159964</guid>
				<pubDate>Wed, 12 Aug 2026 14:33:0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3085159964_1.jpg&amp;code=06&quot; /&gt;&lt;p&gt;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가 드디어 사실혼 관계를 청산하고 &#039;찐&#039; 유부남이 됐다. &lt;p&gt;&lt;p&gt;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와 오랜 오랜 연인인 조지나 로드리게스(32)는 11일(현지시각) 각자의 SNS에 &quot;C♥G&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왼속 약지에 결혼반지를 낀 두 손이 포개져 있다. &lt;p&gt;&lt;p&gt;현지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서 32km 정도 떨어진 휴양 도시 카스카이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지 10년 만이자, 지난해 8월 12일 약혼 발표 이후 꼭 1년 만이다.&lt;p&gt;&lt;p&gt;이미 이들 사이에는 아이들이 많다. 실제로 결혼식장에는 호날두가 이전 관계에서 얻은 장남 호날두 주니어(16)를 비롯해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에바 마리아와 마테오(9), 딸 알라나(8), 딸 벨라(4)까지 다섯 자녀가 모두 참석했다.&lt;p&gt;&lt;p&gt;특히 막내 같은 경우에는 지난 2022년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출산 과정에서 아들은 사망하고 딸만 건강하게 엄마의 품에 안겼다. 당시 호날두는 &quot;우리 아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야 한다니 너무너무 슬프다. 모든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일 것&quot;이라며 로드리게스와 함께 비보를 전한 바 있다. &lt;p&gt;&lt;p&gt;우여곡절 끝에 오랜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부부로 거듭난 두 사람에게 전 세계적인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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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니, 블랙핑크 10주년 소동 후..바닷가에서 &#039;힐링 근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2572990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257299002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4:18: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572990025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10주년 이벤트 후 근황을 밝혔다.&lt;p&gt;&lt;p&gt;제니는 12일 SNS에 &quot;&#039;Less than a Lover&#039;에 나온 집, 이제는 당신의 것입니다&quot;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자신의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를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제니는 바닷가에 세워진 새하얀 2층집에서 하얀 의상을 입고 청량하면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572990025_2.jpg&amp;code=06&quot; /&gt;&lt;p&gt;제니는 지난달 24일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lt;p&gt;&lt;p&gt;한편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1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039;팬 홀대 논란&#039;이 불거졌고,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quot;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제니는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에 출격을 예고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창호 &quot;여의도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27억 없어서 포기&quot; [라스][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2455148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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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4:09:0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45514867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이창호가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 경험을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이창호는 뮤지컬 &#039;겨울왕국&#039; 올라프 역 오디션에 대해 &quot;그때 옷도 다 하얀색으로 입는다. 영상도 보냈다. 3~4번 정도 하고, 면접도 세 차례 봤다. 감독님, 관계자, 외국인 분들 앞에서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455148670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오디션 장도 다르게 들어갔다. 인형 먼저 들어갔다. 그런데 그냥 들어오라고 하셨다&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김문정 음악감독은 &quot;저희가 합격시킨 게 아니다.(디즈니) 본사에서 한 것이다. 본사에 가서 엄격하게 해서 합격점을 받았다. 저희도 깜짝 놀랐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장도연은 &quot;캐스팅 공개 전에 곽범 씨랑 일 때문에 만났는데 &#039;창호가 디즈니 올라프를 따냈다&#039;라고 했는데 그 표정이 되게 대단한 것을 자랑하는 표정이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창호는 곽범에 대해 &quot;저희가 물고 뜯는 척해도 평생 갈 것이다. 오늘 코미디언이 아닌 뮤지언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창호는 &quot;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너무 잘 나간다. 불안하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더라. 잘 나가고 있으니까 나도 뭔가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재테크를 준비했다. 뒤가 든든하게 해야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공부를 할 수 있는 게 뭘까 하다 부동산을 공부했다. 청약에 도전했다. 공부하는 거니까 여의도 펜트하우스 청약이 떠서 넣었는데 당첨이 됐다. 여의도, 대방, 노량진 사이의 하이엔드 아파트다. 될 줄 몰랐다. 분양가를 마련해야 하는데 27억 원이었다. 저는 돈이 없다. 그래서 대출을 알아봤는데 투기과열지구라서 대출이 안 됐다. 그렇게 모아도 스무명은 찾아가야 한다. 가능성이 아예 없었다. 그래서 포기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이창호는 &quot;총알이 필요해서 주식을 했다. 김구라 선배처럼 삼성전자를 4만 5000원에 샀다. 그때 들어가서 재미를 봤으니까 어느 정도 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시장 흐름이 더 올라갈 것 같아서 펜트하우스 높이 가격에 샀다.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고가에 매수했는데 반지하로 떨어졌다. 이런 이유들이 나를 열심히 하게 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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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공격 활로 확실하게 뚫어줬다&quot; 3연승 사령탑이 꼽은  MVP, 4G 연속 6이닝 QS 신인 말고 &#039;또&#039; 있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594798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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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4:0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798054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3연승의 또 다른 주역으로 돌격대장 최지훈을 꼽았다.&lt;p&gt;&lt;p&gt;SSG는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롯데를 9-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의 9위 SSG는 41승 4무 60패를 기록했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6패를 마크했다.&lt;p&gt;&lt;p&gt;선발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안타 수 14 대 4로 폭발적인 타선으로 롯데 마운드를 난타했다. 정준재가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박성한이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테이블 세터가 밥상을 차렸고, 6번 타순의 최지훈이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했다. &lt;p&gt;&lt;p&gt;선취점도 최지훈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2회말 1사 1루에서 최지훈이 우익선상 2루타를 쳤다. 그 사이 1루 주자 오태곤이 홈까지 밟았고, 최지훈은 상대 수비들이 머뭇대는 사이 3루까지 향했다. 덕분에 이어서 나온 조형우의 유격수 땅볼 타구에 홈까지 밟을 수 있었다. &lt;p&gt;&lt;p&gt;최지훈의 빠른 발은 6회 또 빛났다.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훈은 유격수 쪽 땅볼 타구에 1루까지 도달했다. 블라이 마드리스의 중전 안타에 2루, 정준재의 좌전 안타에 홈까지 밟았다. &lt;p&gt;&lt;p&gt;7회말 1사에서도 우중간 안타에 이어 채현우의 내야 안타, 조형우의 중견수 뜬공 타구에 홈에 들어와 출루는 곧 득점 공식을 완성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4798054_2.jpg&amp;code=06&quot; /&gt;사령탑도 이 부분을 칭찬했다. 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quot;폭염 휴식기 이후 두 경기 연속으로 투타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선수단이 좋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집중력을 되찾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quot;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타선에서는 최지훈이 결승타 포함 3안타와 적극적인 주루로 공격의 활로를 확실하게 뚫어줬다. 또한 추가점이 필요한 순간마다 박성한이 결정적인 타점을 올려주며 승기를 가져오는 데 큰 역할을 해줬다&quot;고 칭찬을 이어갔다.&lt;p&gt;&lt;p&gt;이날 1만 2694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신인 김민준은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번째 QS와 함께 시즌 5승(2패)에 성공했다. &lt;p&gt;&lt;p&gt;지난달 23일 부산 롯데전부터 4경기 연속 QS인데 이는 데뷔 시즌 고졸 신인으로서는 KBO 역대 10번째 기록이다. 가장 최근에는 2006년 류현진(39·한화 이글스), 2020년 소형준(25·KT 위즈)가 해낸 바 있다. SSG 구단에서는 2002년 제춘모 이후 두 번째.&lt;p&gt;&lt;p&gt;이숭용 감독은 &quot;선발 김민준이 어제(11일) 아빌라에 이어 선발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매 경기 한 뼘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다음 등판도 벌써 기대가 된다&quot;라며 &quot;오늘(12일)도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일 경기도 잘 준비해서 지금의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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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번에쓱]야구의 묘미는 역전과 반전이지! &#039;4-3 역전승 승리 자축하는&#039; 키움 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260459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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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3:5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1.jpg&amp;code=06&quot; /&gt;&lt;p&gt;포수 김건희와 마무리 원종현, 키움선수들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9회초 2사 1,2루 마지막 타자 문정빈을 외야플라이로 잡아낸 후 자축하고 있다.&lt;p&gt;&lt;p&gt;4-3으로 승리한 키움히어로즈 .  2026.08.1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5.jpg&amp;code=06&quot; /&gt;&lt;p&gt;8회초 1-1 균형을 깨는 투런홈런의 주인공 문정빈.&lt;p&gt;&lt;p&gt;누구보다 아쉬웠을 역전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60459415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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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움 사령탑 미소 &quot;서건창 4안타로 팀 공격 이끌어→끝까지 포기 않은 집념 덕분에 역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335778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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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3:4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3577811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35778115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 설종진(53) 감독이 8회말 극적인 뒤집기 승리를 거둔 선수단의 끈질긴 집념을 칭찬했다. 특히 1번 타자로 나서 4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공격을 진두지휘한 &#039;베테랑 리드오프&#039; 서건창(37)의 활약에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KBO리그&#039;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에만 대거 3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해 4-3 짜릿한 1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11일) 패배를 완벽히 설욕한 값진 승리였다.&lt;p&gt;&lt;p&gt;우선 선발 투수 전준표가 5이닝 1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나쁘지 않게 던져줬다. 8회 나선 유토가 홈런을 맞으며 2실점했지만 이후 등판한 박진형, 원종현이 실점하지 않으며 경기를 잘 끝냈다. 6회 갑작스럽게 등판한 김선기 역시 1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lt;p&gt;&lt;p&gt;경기 후 설종진 감독은 &quot;타선이 실점 이후 곧바로 추격점을 만들며 끈질기게 쫓아갔다. 리드오프 서건창이 4안타로 맹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8회 김웅빈과 데이비슨의 연속 적시타에 이어 끝까지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역전까지 만들어냈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투수진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설 감독은 &quot;선발 전준표는 5이닝을 잘 막으며 선발 역할을 다했다. 중요한 순간 등판한 김선기 역시 제 역할을 다했고, 터프한 상황에 올라온 원종현도 마지막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설 감독은 &quot;팬 여러분의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감사드리며, 내일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quot;는 감사 인사까지 남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3577811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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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0kg 감량&#039; 홍현희 &quot;위고비·마운자로 도움 NO..당장 피 뽑을 수 있어&quot; [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22950172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2295017298</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45:3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9501729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홍현희는 &quot;제가 예전에 좀 퉁퉁했었다. 아이가 있다 보니 아이 마흔살 까지는 건강하게 살고 싶었다. 혈당 관리도 하고 오야식(오일, 야채, 식초)이라고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95017298_2.jpg&amp;code=06&quot; /&gt;사람들의 오해에 대해 홍현희는 &quot;많은 분들이 제 이미지 자체가 나약하다고 보였나 보다. 분명히 도움을 받았을 것이라 했다. 불쾌해졌다. 저는 그렇게까지 변화가 없는 것 같았고, 회사 다닐 때도 49kg였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혼자 삐쳐있다가 어느 날 과거 사진을 봤더니 의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변화가 있더라. 저도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건강하게 먹다 보니 움직이고 싶더라. 뭘 안 믿고 몸을 믿는다. 우리 몸은 알아서 변하게 됐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홍현희는 과거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quot;신혼 때는 68, 69kg였다. 10kg 정도 감량했다. 지금도 완성형이 아니다. 평생 증명해야 한다. 그만큼 노력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김구라가 &quot;조직 검사를 했는데 물어보더라. 마운자로를 했으면 지혈이 안 되니까 일주일 전에 중단하고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더라&quot;라고 하자, 홍현희는 &quot;지금(채혈할 것을) 달라. 피를 뽑아보겠다&quot;라며 주사의 도움을 받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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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결혼 14년차&#039; 이상순♥이효리,  희소식 전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2293980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2293980150</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42:5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93980150_1.jpg&amp;code=06&quot; /&gt;&lt;p&gt;이효리-이상순 부부가 희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이상순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전달한 &#039;이달의 좋은 프로그램&#039; 상패가 담겨 있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와 함께 SBS 스페셜 &#039;내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039; 출연으로 상을 받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93980150_2.jpg&amp;code=06&quot; /&gt;&lt;p&gt;SBS 스페셜 &#039;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039;(이하 &#039;몽글상담소&#039;/연출 고혜린)는 &#039;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039;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이다.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던 발달장애 청춘(이하 &#039;몽글 씨&#039;)들이 &#039;상담소장&#039;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받아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lt;p&gt;&lt;p&gt;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와 성장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수작으로 나날이 입소문을 탔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보편적인 연애 프로그램 속 멘토들의 역할을 훌쩍 뛰어넘어, &#039;몽글상담소&#039;의 진정성을 상징하는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lt;p&gt;&lt;p&gt;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년 넘게 생활하다 서울로 거처를 옮겨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9회말 2사에 3-3 동점→노시환 안타+폭투+허인서 역전타&#039; 한화, 연장서 4-3 진땀승... &#039;두산 5연승 저지&#039;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71921289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719212891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40:38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2128919_1.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가 자칫 내줄뻔 했던 승리를 연장 승부 끝에 힘겹게 가져왔다. 노시환과 허인서의 집중력 있는 타격이 팀에 승리를 안겼다.&lt;p&gt;&lt;p&gt;한화는 12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10회 연장 승부 끝에 4-3 신승을 거뒀다.&lt;p&gt;&lt;p&gt;한화는 48승 50패 3무를 기록하며 6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4위 두산은 연승 행진을 4경기에서 마치고 53승 46패 4무로 이날 승리를 거둔 5위 KIA 타이거즈와 순위를 맞바꿨다. 한화는 두산과 승차를 4.5경기로 좁혔다.&lt;p&gt;&lt;p&gt;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오웬 화이트가 선발 등판했다.&lt;p&gt;&lt;p&gt;두산은 상대 선발 오웬 화이트를 맞아 김대한(우익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김민석(좌익수)-박지훈(1루수)-유니오 세베리노(지명타자)-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으로 맞섰다. 선발 투수는 웨스 벤자민.&lt;p&gt;&lt;p&gt;전날 곽빈의 완벽한 투구에 막혔던 한화는 이날 반대로 오웬 화이트를 앞세워 두산 타선을 압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2128919_2.jpg&amp;code=06&quot; /&gt;1회말 1사에서 안재석에서 2루타를 맞은 화이트는 박준순을 우익수 뜬공, 양의지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2회에도 선두 타자 김민석을 중전 안타로 내보낸 뒤 1사 2루에서 폭투를 범했으나 세베리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박찬호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을 이어갔다.&lt;p&gt;&lt;p&gt;3회부터 6회까지 주자를 2루에 내보내지 않은 화이트는 7회에도 등판해 2사에서 박지훈에게 안타를 맞은 뒤 세베리노의 중전 안타 때 중견수 포구 실책이 나와 실점한 뒤 박찬호에게도 안타를 맞아 추가 실점했으나 2루에서 주자가 보살로 아웃되며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타선도 화이트를 도왔다. 3회까지 벤자민에게 꽁꽁 틀어 막혔던 한화는 4회 강백호의 몸에 맞는 공과 노시환, 허인서의 볼넷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았으나 이도윤의 땅볼 타구에 홈에서 주자가 아웃됐고 심우준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그러나 5회엔 2사에서 문현빈이 주자 없는 상황에서 벤자민의 가운데로 몰리는 스위퍼를 강타,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1번째 홈런으로 화이트에 선취점을 안겨줬다.&lt;p&gt;&lt;p&gt;6회 추가점을 냈다. 5회 100구를 채운 벤자민이 물러난 뒤 두산이 불펜을 가동하자 한화 타선은 더욱 힘을 냈다. 선두 타자 노시환을 시작으로 허인서까지 안타를 날렸고 바뀐 투수 이용찬을 상대로는 이도윤이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를 채웠다. 심우준의 유격수 땅볼로 추가점을 낸 한화는 대타 최인호를 내세웠고 1타점 추가 적시타로 3-0으로 달아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7192128919_3.jpg&amp;code=06&quot; /&gt;7회 2점을 내주며 3-2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8회를 이상규가 막아낸 뒤 9회말 마운드에 박상원이 등판했다. 2아웃을 잡아낸 뒤 김민석이 좌익수 방면 안타를 날린 뒤 과감히 2루를 파고 들었다. 원심은 아웃이었지만 비디오판독 끝에 세이프로 번복됐다. 단타 하나면 승부가 원점이 될 수 있는 상황. 타석엔 박지훈이 들어섰고 한화는 외야를 전진시켰으나 절묘한 타구가 우익선상을 타고 빠르게 흘러나갔고 동점을 허용했다. 박지훈이 3루까지 파고 들었으나 대타 김인태를 삼진 아웃시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lt;p&gt;&lt;p&gt;10회초 선두 타자 노시환이 두산 마무리 이영하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날렸고 김태연의 희생번트로 득점권에 출루했다. 이영하의 변화구가 폭투가 됐고 노시환이 3루까지 도달했다. 타석엔 허인서가 나섰다. 허인서의 원바운드 타구가 3루수 키를 넘겼고 노시환은 역전 득점했다. 허인서가 2루까지 내달렸음에도 추가 득점은 없었던 게 아쉬웠다.&lt;p&gt;&lt;p&gt;그러나 이번엔 한 점을 지켜냈다. 10회말 등판한 이민우의 타구를 박찬호가 공략했고 유격수 심우준이 절묘한 곳에 떨어지는 까다로운 타구를 잡아내며 1아웃을 만들었다. 대타 오명진을 상대로는 바깥쪽 보더라인에 걸치는 포크볼로 허를 찔렀다. 루킹 삼진. 이날 4타수무안타에 그쳤던 김대한은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길었던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혜정, 前남편 서규원과 딸 교류에 쿨한 반응 &quot;이혼한지 20년..내게 없는 장점 有&quot; [퍼펙트 라이프][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21503304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215033047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34: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15033047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유혜정이 전 남편인 야구선수 서용빈과 딸의 교류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TV조선 &#039;퍼펙트 라이프&#039;에서는 유혜정, 서규원 모녀가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유혜정은 딸 서규원에게 &quot;얼마 전에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봤다. 네가 아빠랑은 건설적인 얘길 하니 내가 너무 없어 보이는 거다. 규원이가 나를 얼마나 허접하게 볼까 자존심이 긁혔다&quot;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lt;p&gt;&lt;p&gt;서규원은 &quot;엄마는 큰 틀을 잘 잡아준다. 제가 호텔에 직장을 잡은 것도 엄마가 추천을 해줘서다. 디테일한 조언은 아빠가 사람을 다루고 있으니 인력을 다루는 부분에서 공감대가 많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15033047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성미가 &quot;아빠랑 헤어진지 좀 됐지 않냐. 아빠 얘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냐. 아니면 엄마가 신경쓰여서 불편하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서규원은 &quot;저는 다 얘기하는 스타일이다. 엄마랑 아빠랑 성향이 다른 게 보일 때가 있는데 &#039;둘이 헤어지길 잘한 거 같아&#039;라고 한다. 그러면 엄마, 아빠가 웃는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유혜정은 &quot;이혼한지 너무 오래됐고, 규원이가 7살 때 제가 헤어졌으니까 얼추 20년 정도 됐다. 세월이 가면서 저도 성숙해졌고 우리의 결과물인 규원이가 잘 크는 게 우선적으로 중요했다. (전 남편은) 저에게 없는 장점이 있으니 혹시라도 배울 게 있다면 (딸과 전 남편이 교류하는 것은 괜찮다)&quot;이라고 털어놨다. &lt;p&gt;&lt;p&gt;한편 유혜정은 1999년 야구선수 서용빈과 결혼했지만 2007년 이혼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3-4역전패 LG트윈스&#039; 누구보다 아쉬웠을 문정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281647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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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3:29:53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81647127_1.jpg&amp;code=06&quot; /&gt;8회초 투런홈런 주인공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9회초 2사 1,2루 에서 외야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  2026.08.12.&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8164712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281647127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첫 내한&#039; 크리스토퍼 놀란 &quot;한국 관객 반응 인상적..바람 이루게 돼 설레&quot; [유퀴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1200688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120068813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26:4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00688132_1.jpg&amp;code=06&quot; /&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첫 내한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에는 영화 &#039;오디세이&#039;의 주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을 기다리며 &quot;감독님 좋으시겠다. 벌써 흥행을. 잘 되셔야 감독님도 오시는데 기분이 좋지 않겠나&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00688132_2.jpg&amp;code=06&quot; /&gt;기분 좋게 등장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은 한옥의 정취에 &quot;진짜 근사하다&quot;, &quot;살고 싶을 만큼 아름답다&quot;라고 감탄했다. &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이렇게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고 오늘 이렇게 재석 님과 이야기를 나눠서 기쁘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저야말로 기쁘고 영광이다&quot;라고 화답했다. &lt;p&gt;&lt;p&gt;맷 데이먼은 &quot;여러분들의 열렬한 환대에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 &#039;오디세이&#039;로 인사드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첫 내한에 대해 자신이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며 &quot;몇 년 전부터 제 영화를 한국에 개봉하기 시작하며 관객분들이 보여주신 반응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039;인터스텔라&#039;는 한국에서 정말 많이 감상해주셨다. 한국에서 꼭 팬 분들을 직접 만나 작품을 소개하길 바랐다. 바람을 이루게 돼 정말 설렌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유재석은 녹화일 당일이 개봉일이라며 &quot;이번 주에 가서 보려고 예매해놨다&quot;라며 말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lt;p&gt;&lt;p&gt;맷 데이먼은 10년 만의 한국 재방문에 &quot;정말 좋다. 사실 더 일찍 다시 오고 싶었는데 10년이나 지났다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다. 그래도 이번에는 아내와 어린 두 딸을 데리고 왔다. 가족과 함께라 더 특별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고척돔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quot;친구 중에 야구 에이전트를 하는 친구가 있는데 히어로즈팀 선수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에 도착한 날 친구가 경기가 있다고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다. 그래서 바로 경기장으로 달려갔고 멋진 경험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회 &#039;와르르&#039; 무너진 LG, 키움에 덜미! 3:1→3:4 &#039;충격&#039; 역전패 [고척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340285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340285260</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2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4028526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40285260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8회말 터진 집념의 역전극을 앞세워 LG 트윈스에 전날(11일) 패배를  설욕했다.&lt;p&gt;&lt;p&gt;키움은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LG 트윈스와 홈 경기서 4-3으로 이겼다. 1-3으로 뒤진 상황에서 3점을 추가하는 집중력을 발휘해 역전승을 일궈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키움은 2연패에서 벗어났다. LG는 11일 3연패에서 탈출했으나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lt;p&gt;&lt;p&gt;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안치홍(1루수)-데이비슨(지명타자)-박찬혁(우익수)-추재현(좌익수)-김건희(포수)-임병욱(중견수)-권혁빈(유격수)-여동욱(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맞섰다. 선발 투수는 전준표였다.&lt;p&gt;&lt;p&gt;이에 맞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송찬의(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구본혁(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로 임찬규가 나섰다.&lt;p&gt;&lt;p&gt;5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진 끝에 선취점의 주인공은 LG였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문보경이 바뀐 투수 김성민을 상대로 9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의 물꼬를 텄다. 이어 문정빈이 좌전 안타를 터뜨리며 무사 1, 2루 찬스를 만들었다.&lt;p&gt;&lt;p&gt;후속 송찬의의 유격수 앞 땅볼 때 1루 주자가 포스아웃되며 1사 1, 3루가 됐고, 오지환이 다시 볼넷을 얻어내며 만루 기회를 이어갔다. 타석에 들어선 박동원은 교체된 투수 김선기의 4구를 결대로 받아쳐 중견수 쪽 희생플라이를 기록,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1-0 선제점을 올렸다.&lt;p&gt;&lt;p&gt;키움 역시 곧바로 6회말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권혁빈이 3루쪽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여동욱의 착실한 희생번트로 1사 2루의 득점권 기회를 잡았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서건창이 우전 적시타를 쳐 경기를 1-1 원점으로 돌려놨다.&lt;p&gt;&lt;p&gt;8회초 LG는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선두타자 문보경이 유토를 상대로 깔끔한 중전 안타를 쳤고 문정빈까지 무사 1루에서 유토의 초구(시속 150km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문정빈의 시즌 11번째 홈런이었고 타구의 비거리는 110m였다.&lt;p&gt;&lt;p&gt;하지만 키움의 저력은 8회말에 폭발했다. 선두타자 여동욱의 유격수 땅볼 때 오지환의 실책이 나오며 무사 1루 기회가 생겼고, 후속 서건창이 우전 안타를 보태며 무사 1, 2루 득점권이 됐다. 기세를 탄 키움은 김웅빈과 데이비슨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며 순식간에 3-3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이어 박찬혁까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무사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 대타 추재현이 투수 앞 땅볼로 아쉬운 병살타를 쳤으나, 2사 2, 3루 극적인 순간이 이어졌다. 타석의 김건희가 낫아웃 삼진으로 물러나는 듯했지만, 뒤로 빠진 공을 잡은 포수 박동원의 1루 송구가 미세하게 늦어 출루가 성립됐다.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4-3 역전에 성공했다. &lt;p&gt;&lt;p&gt;키움은 9회초 원종현을 등판시켜 승리를 지켜내며 1점 차의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LG는 9회 2사 이후 오스틴의 안타와 문보경의 볼넷으로 1, 2루가 됐으나 문정빈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경기가 끝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4028526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402852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5kg 증량&#039; 유혜정 &quot;먹고 토하고 반복..XL 안 맞아 남성복 바지 입어&quot; [퍼펙트 라이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1544852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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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3:14:5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4485241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유혜정이 딸과 건강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했다.&lt;p&gt;&lt;p&gt;12일 방송된 TV조선 &#039;퍼펙트 라이프&#039;에서는 유혜정, 서규원 모녀가 출연했다. &lt;p&gt;&lt;p&gt;54세인 유혜정은 &quot;다이어트가 고민이다&quot;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제가 4년 전에 15kg 정도 많이 나가서 65kg까지 쪘다&quot;라며 &quot;그 당시엔 몸을 가리느라 큰 옷만 입었다. 바지도 XL이 안 맞아서 남성복 바지를 사입을 정도였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44852419_2.jpg&amp;code=06&quot; /&gt;&lt;p&gt;유혜정은 &quot;제가 옷가게를 할 때였는데, 야식을 매일 먹고 소화를 못 시켰다. 앉아있으면 거북이 등처럼 배가 나왔다. 얼굴에도 뭐가 많이 나고 총체적 난국이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서규원은 &quot;엄마가 소화력이 약해서 먹고 토하고를 반복했다. 완전 고무줄 몸매인데 제가 그걸 닮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제가 대학 졸업 후 입사를 하고 계속 앉아있는 시간이 기니까 스트레스 받고 엄마랑 맵고 짠 음식 폭식을 했다. 입사 후 3개월 만에 6kg가 쪘다. 엄마랑 관리를 해서 지금은 50kg대를 유지중인데 다시 그때로 돌아갈까봐 걱정이 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의사 집안 꺼드럭댔다가...&#039;친일 논란&#039; 하영, 결국 12년 전 &#039;각시탈&#039;까지 소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14511329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1451132973</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12: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51132973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33·안하영)의 &#039;친일 집안&#039; 논란이 14년 전 종영한 드라마 한 편을 소환했다. 2012년 방영된 KBS 2TV &#039;각시탈&#039; 속 극중 캐릭터 우병준이 친일파로 지목된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와 겹쳐 보인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039;각시탈&#039;은 허영만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KBS 수목드라마다. 2012년 5월 30일 첫 방송돼 그해 9월 6일까지 28부작으로 방영됐다.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소복 차림에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인물 각시탈이 친일파와 매국노를 응징하며 조선인들을 지켜낸다는 내용이다.&lt;p&gt;&lt;p&gt;주원과 진세연이 주연을 맡아 안방을 장악했다. 지상파 3사 수목극 중 시청률 1위를 찍는 등 20%를 넘는 높은 시청률로 그해 흥행작으로 꼽혔다. 이 작품으로 주원과 진세연은 물론 박기웅, 한채아 등이 주목 받았다. &lt;p&gt;&lt;p&gt;&#039;각시탈&#039;은 애국 드라마로 불리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웰메이드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데 최근 불거진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039;각시탈&#039;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배우 김규철이 연기했던 캐릭터 우병준 때문이다. &lt;p&gt;&lt;p&gt;우병준은 조선총독부 부설 병원장으로 설정된 인물이다. 원래 이태왕(고종)의 주치의였으나, 반역자로 몰린 이강토 형제의 아버지 이선을 배신했고, 이후 친일 인사 우에노의 도움으로 총독부 부설 병원장 자리에 오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51132973_1.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에 논란이 된 하영의 증조부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의사 안상호다. 하영은 KBS 2TV 예능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나와 &quot;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라며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부친, 그리고 언니까지 4대째 내려온 &#039;의사 집안&#039;이라고 자랑했다.&lt;p&gt;&lt;p&gt;안상호는 실제로 고종을 진료한 전력이 있는 의사이자,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039;고종의 주치의였다가 총독부와 결탁한 친일 의사&#039;라는 우병준의 캐릭터 설정이, &#039;고종을 진료했던 의사이자 훗날 친일 단체에 몸담은&#039; 안상호의 실제 이력과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안상호는 이완용을 살린 의사 중 한 명이라는 기록도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국사관논총 제32집 수록 논문에 따르면, 이완용은 1909년 12월 22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에게 단도로 어깨와 복부를 찔리는 피습을 당했다. 그러나 세 번이나 찔리고 살아났는데 우리나라 최초 흉부외과 수술을 받았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의료진 중에 안상호의 이름이 포함돼 있다고. &lt;p&gt;&lt;p&gt;극에서 우병준은 다른 친일파 악역들과 달리 마지막 화까지 각시탈에게 처단되지 않고 살아남는다. 극의 통쾌한 결말 속에서도 응징을 피해간 몇 안 되는 캐릭터인 셈이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 대목이 &#039;단죄 없이 넘어간 친일 인사들&#039;이라는 현실의 씁쓸한 단면과 겹쳐 보인다며 친일파 후손들에 대한 더 큰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lt;p&gt;&lt;p&gt;이 같은 논란이 연일 이어지자 하영은 개인 SNS를 통해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quot;라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볼 빠지며&#039; 전력질주 1루에서 살아난 김건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093931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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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3:10:0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093931017_1.jpg&amp;code=06&quot; /&gt;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2,3루에서 헛스윙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 몰리고 있다.  하지만 볼이 빠지며 박동원의 송구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1루에서 세이프되며 4-3 리드를 얻은 키움.  2026.08.1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093931017_2.jpg&amp;code=06&quot; /&gt;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2,3루에서 헛스윙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 몰리고 있다.  하지만 볼이 빠지며 박동원의 송구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1루에서 세이프되며 4-3 리드를 얻은 키움.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볼 빠지며&#039; 결승득점 헌납한 L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064223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064223150</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07:08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064223150_1.jpg&amp;code=06&quot; /&gt;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2,3루에서 헛스윙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 몰리고 있다.  하지만 볼이 빠지며 박동원의 송구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1루에서 세이프되며 4-3 리드를 얻은 키움.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류현진→소형준 이후 처음&#039; 김민준 또.또.또.또 6이닝 QS! &#039;14안타 폭발&#039; SSG, 롯데 9-1 꺾고 3연승 질주 [인천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5937476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593747604</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01:2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3747604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김민준(20)이 신인답지 않은 관록 있는 투구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SSG는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롯데를 9-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의 9위 SSG는 41승 4무 60패를 기록했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6패를 마크했다.&lt;p&gt;&lt;p&gt;전날(11일) 페드로 아빌라의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승리했던 SSG는 이날도 선발 김민준의 호투로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이날 김민준은 최고 시속 148㎞ 직구(51구)와 포크(20구), 슬라이더(13구), 커브(8구) 등 총 92구를 던져,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번째 QS와 함께 시즌 5승(2패)에 성공했다.&lt;p&gt;&lt;p&gt;지난달 23일 부산 롯데전부터 4경기 연속 QS인데 이는 데뷔 시즌 고졸 신인으로서는 KBO 역대 10번째 기록이다. 가장 최근에는 2006년 류현진(39·한화 이글스), 2020년 소형준(25·KT 위즈)가 해낸 바 있다. SSG 구단에서는 2002년 제춘모 이후 두 번째. &lt;p&gt;&lt;p&gt;등판 당일 담 증세로 빠진 나균안을 대신해 1군 데뷔전을 치른 롯데 신인 김한결도 4⅓이닝(29구)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분투했으나, 총 3안타에 그친 저조한 득점 지원에 패전 투수가 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3747604_2.jpg&amp;code=06&quot; /&gt;이틀 연속 SSG 타선이 롯데를 압도했다. 안타 수가 14개 대 4개로 3배 앞섰다. 정준재가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박성한이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 최지훈이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반면 롯데는 나승엽의 6회초 솔로포가 위안이었다.&lt;p&gt;&lt;p&gt;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오태곤(우익수)-최지훈(중견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민준.&lt;p&gt;&lt;p&gt;이에 맞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손호영(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김한결.&lt;p&gt;&lt;p&gt;선제점은 홈팀의 몫이었다. 2회말 1사에서 오태곤이 볼넷으로 출루, 최지훈이 우익선상 2루타로 선취점을 냈다. 2루수 고승민이 홈 송구를 머뭇대는 사이 최지훈은 3루까지 향했다. 김한결은 마드리스에게도 볼넷을 줬고 조형우의 땅볼 타구 때 최지훈이 홈을 밟았다. SSG의 2-0 리드. &lt;p&gt;&lt;p&gt;SSG는 5회말 조형우의 중전 안타, 안상현이 볼넷, 정준재의 좌전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박성한이 바뀐 투수 이영재에게 중전 2타점 적시타를 쳐 4-0을 만들었다.&lt;p&gt;&lt;p&gt;롯데가 6회초 나승엽의 우월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했으나, 그뿐이었다. SSG는 6회말 최지훈, 마드리스의 연속 안타로 만들어진 2사 1, 2루 찬스에서 정준재의 좌전 1타점 적시타, 박성한의 중전 1타점 적시타로 다시 두 점을 더 달아났다. &lt;p&gt;&lt;p&gt;7회말 1사 1, 3루에서 조형우가 중견수 희생플라이 1타점,  8회말 정준재, 박성한의 연속 안타, 대타 한유섬의 중전 1타점 적시타, 전의산의 우중간 1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SSG는 9-1까지 만들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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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다카다 &#039;막으면 뒤집는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002074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200207434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3:01:0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200207434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다카다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039;이 펀치에 맞으면 약도 없대요!&#039; 우혜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51466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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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56:0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1466692_5.jpg&amp;code=06&quot; /&gt;LG 치어리더 우혜준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아웃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14666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146669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1466692_6.jpg&amp;code=06&quot; /&gt;LG 치어리더 우혜준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아웃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146669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1466692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상규 &#039;1이닝 퍼펙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53393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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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56:0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5339346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이상규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상규 &#039;화이트 7승 지키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42031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4203173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55:0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4203173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이상규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우 &#039;제대로 긁히는 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25426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2542613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53:2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2542613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정우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7회말 임찬규 구원한&#039; 김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204738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20473898</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53:27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20473898_1.jpg&amp;code=06&quot; /&gt;LG 우완불펜 김진성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7회말 무실점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2047389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20473898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20473898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20473898_5.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정우 &#039;막으면 역전이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13448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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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52:3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1344833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정우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찬호 &#039;아쉽지만 1타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502644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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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51:2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50264430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박찬호가 7회초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공이 홈으로 중계되는 사이 2루까지 내달렸으나 한화 2루수 이도윤에 태그아웃된 후 아쉬워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찬호 &#039;허인서를 얕보다가 그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73954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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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9:5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7395421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박찬호가 7회초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공이 홈으로 중계되는 사이 2루까지 내달렸으나 한화 2루수 이도윤에 태그아웃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노란물결이 반갑다!&#039; 우혜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91260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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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9:2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91260821_1.jpg&amp;code=06&quot; /&gt;LG 치어리더 우혜준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무사 1루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리자 LG팬들과 노란수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정빈이가 날 살리는구나!&#039; 염갈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65187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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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7:0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65187088_1.jpg&amp;code=06&quot; /&gt;LG 5번타자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무사 1루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리며 홈인하며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세베리노 &#039;추격은 이렇게 스타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40296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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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6:0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4029642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세베리노가 7회초 2사 1루에서 우전 적시타를 날리고 상대 실책으로 공이 홈으로 중계되는 사이 2루까지 진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투런포 문정빈 기다리는&#039; 염갈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54915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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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6:0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54915646_1.jpg&amp;code=06&quot; /&gt;LG 5번타자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무사 1루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리며 홈인하며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튜브, 아내 &quot;연예인서 밀려났네&quot;..지예은 등장→&#039;초단기 퇴물&#039; 취급에 울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1230323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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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6:0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30323211_1.jpg&amp;code=06&quot; /&gt;&lt;p&gt;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신인상을 받던 시절을 떠올렸다.&lt;p&gt;&lt;p&gt;12일 유튜브 채널 &#039;곽튜브&#039;에는 &#039;갑자기 아빠가 된 여행유튜버 곽준빈 근황&#039;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곽튜브는 지난 3월 태어난 아들 태산 군을 육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그는 자신과 똑닮은 아들을 데리고 아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그러던 중 인파가 몰린 어떤 곳을 보고 무슨 일인지 궁금해했다.&lt;p&gt;&lt;p&gt;곽튜브의 아내가 &quot;방송 촬영하는 거 아냐? 카메라가 많은데&quot;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quot;아이돌 오나 보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3032321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들 부부는 인파쪽으로 다가가 어떤 상황인지 살폈다. 곽튜브는 &quot;일단 카니발이 지나가는데&quot;라며 &quot;뭐야 지예은인데&quot;라고 상황을 파악했다.&lt;p&gt;&lt;p&gt;곽튜브 아내가 &quot;오빠 친구잖아&quot;라고 하자 곽튜브는 &quot;오늘 청룡시리즈어워즈다. 씁쓸한데. 여기서 내가 신인상 받았다. 어쩐지 익숙하더라&quot;라고 과거를 떠올렸다.&lt;p&gt;&lt;p&gt;곽튜브 아내가 곽튜브에게 &quot;연예인에서 밀려났네. 어떻게 보면 이게 더 값지지&quot;라고 했고, 곽튜브는 &quot;상도 값지긴 해&quot;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lt;p&gt;&lt;p&gt;곽튜브 얼굴 자막에는 &#039;초단기 퇴물&#039;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지난 2024년 7월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한 후 득남, 최근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거포는 한방이지!&#039; 8회초 투런포 문정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42259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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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4:3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42259024_1.jpg&amp;code=06&quot; /&gt;LG 5번타자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무사 1루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리며 홈인하며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8회초 1-1 균형깨는 투런홈런&#039; 문정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32835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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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3:45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32835134_1.jpg&amp;code=06&quot; /&gt;LG 5번타자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무사 1루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리며 홈인하며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화이트 &#039;더 이상 실점은 없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12989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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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2:3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1298926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선발 화이트가 7회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박승민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화이트 &#039;주력도 안 밀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401543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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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41:0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40154315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선발 화이트가 7회말 1사에서 두산 김민석의 내야땅볼을 직접 처리하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화이트 &#039;수비도 만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385655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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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39:5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38565559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선발 화이트가 7회말 1사에서 두산 김민석의 내야땅볼을 직접 처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화이트 &#039;6이닝 무실점, 미션클리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263790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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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27:4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6379048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선발 화이트가 6회 투구를 마친 후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화이트 &#039;적절하게 삼진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2426271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24262712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25:3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4262712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선발 화이트가 6회말 무사에서 두산 김대한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병헌 &#039;허리 힘 최대한 이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2140876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21408765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23:5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21408765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이병헌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치국 &#039;저격수의 눈빛&#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92534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9253471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20: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19253471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박치국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선민, 반전 학력 공개 &quot;숭실대 08학번..전교 240등→15등으로&quot; [유퀴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10018267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100182674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19:5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00182674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이선민이 학창 시절 성적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에는 이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공부를 잘했다는 이선민의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quot;놀랐다. 숭실대 08학번이라 들었는데 잘해야 들어가지 않나&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001826745_2.jpg&amp;code=06&quot; /&gt;이선민은 &quot;숭실인으로서 S대(서울대)가 옆에 있지만 SS대학교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quot;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lt;p&gt;&lt;p&gt;유재석은 이선민에게 &quot;공부 열심히 한 이유가 셋째 누나 때문이라고?&quot;라고 물었고, 이선민은 &quot;셋째 누나가 그 당시에 야인처럼 살았다. 마침 제가 본의 아니게 사춘기가 오면서 정신을 차렸다. 누나가 공부도 안 하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어머니가 뒤를 밟은 적이 있다. 누나가 도서관에 간다고 하더라. 갈 사람이 아닌데. 뒤를 밟아 추적했더니 누나 가방이 도서관에 있었다. 기쁜 마음으로 가방을 열었는데 물총이 있었다. 물총 싸움하러 도서관에 간 것이다. 교과서는 하나도 없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누나가 졸업사진을 찍는 날에 잠시 바람 따라가는 바람에 졸업 사진을 못 찍었다. 당시에는 포토샵도 없어서 다른 사람 몸통에다 누나 얼굴만 합성했다. 정교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 시절에 어머니가 점도 많이 보러 다녔는데 30대 중후반에 정신 차린다고 했다. 그때가 10대였는데. 누나가 정말 착한 매형을 만나서 쌍둥이를 낳고 잘살고 있다&quot;라고 회상했다. &lt;p&gt;&lt;p&gt;이선민은 전교 240등에서 15등으로 오른 것에 대해 &quot;중2 때였다. 그때 정신을 차렸다. 중학교 수학 공식에 꽂혀서 적용해보니 &#039;다 되네?&#039;하면서 공부의 재미를 느꼈다. 6개월 정도 걸렸다. 6개월 만에 전교 15등이 됐다. 그 당시에 지덕체를 다 갖췄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혼산&#039; 나와서 인생역전...홍가 희소식에 구성환이 남긴 댓글 보니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0540952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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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19:4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40952335_1.jpg&amp;code=06&quot; /&gt;&lt;p&gt;래퍼 홍가가 &#039;나 혼자 산다&#039; 출연 이후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lt;p&gt;&lt;p&gt;홍가는 12일 자신의 새 소속사가 생겼다는 기사가 쏟아지자 개인 SNS에 &quot;새 출발. 호기로운 컴퍼니&quot;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이날 호기로운컴퍼니는 &quot;최근 MBC &#039;나 혼자 산다&#039;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 래퍼 홍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홍가는 최근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파트너로 &#039;나 혼자 산다&#039;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방송 당시 거친 비주얼과 대비되는 인간적인 매력, 그리고 구성환과의 남다른 찐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lt;p&gt;&lt;p&gt;소속사 관계자는 &quot;홍가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아티스트&quot;라며, &quot;그가 가진 음악적 개성과 대중적인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039;나 혼자 산다&#039;를 통해 보여준 그의 진솔하고 성실한 모습이 대중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만큼, 앞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같은 소식에 절친 구성환은 &quot;가즈아&quot;라는 댓글로 격하게 감격했다. 임우일도 &quot;형님 축하드립니다&quot;라는 댓글로 축하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quot;홍가님도 &#039;나 혼자 산다&#039;에 나오길&quot; 등의 댓글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쏟고 있다. &lt;p&gt;&lt;p&gt;홍가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호기로운컴퍼니는 배우 기현우, 김명준, 오수정, 왕지원, 이규한, 이서율, 조은서, 최민호, 하수호가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홍가는 새로운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한층 넓어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병헌 &#039;기필코 지키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75163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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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19:0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17516373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이병헌이 6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인호, 이쯤 되면 쐐기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61628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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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17:2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16162859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최인호가 6회초 2사 1,3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추승우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1타점 최인호, 혀 빼물고 빵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41692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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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15:4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14169215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한화 최인호가 6회초 2사 1,3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용찬 &#039;실투만 조심하자 했거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145993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114599397</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12:4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11459939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이용찬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작 &#039;연애박사&#039; 측 &quot;안판석 감독 별세..장례 절차 비공개&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05820375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20582037580</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08:4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82037580_1.jpg&amp;code=06&quot; /&gt;&lt;p&gt;안판석(65) 감독이 별세한 가운데, 드라마 &#039;연애박사&#039; 측이 애도를 표했다.&lt;p&gt;&lt;p&gt;&#039;연애박사&#039; 측은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2026년 8월 12일 별세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고 소식을 전한다.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신 유가족이 고인과 조용히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니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은 후 뇌출혈로 투병 중이던 안판석 감독은 이날 오후 병세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안판석 측은 &quot;현재 회복 중&quot;이라고 밝혔지만, 안타깝게 비보를 전하게 됐다. &lt;p&gt;&lt;p&gt;고인의 유작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039;연애박사&#039;다. &#039;연애박사&#039;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로,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았다. &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아내의 자격&#039;, &#039;밀회&#039;, &#039;풍문으로 들었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을 연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6회말 동점득점 권혁빈 맞이하는&#039; 설종진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072675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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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2:07:4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072675938_1.jpg&amp;code=06&quot; /&gt;키움 권혁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말 1사 2루에서 서건창의 적시타에 득점하며 설종진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6회말 1사 2루 동점만든 적시타&#039; 서건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0519250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105192504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06:0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051925041_1.jpg&amp;code=06&quot; /&gt;키움 1번타자 서건창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말 1사 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리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05192504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1051925041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선민, 9월까지 스케줄 다 찼다 &quot;유튜브 고정 10개&quot;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02359135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20235913594</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00:0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35913594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이선민이 바쁜 스케줄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에는 이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이선민을 소개하며 &quot;스케줄 때문에 이분이 시간을 빼기가 쉽지 않다. 바쁜 분인데 &#039;유퀴즈&#039;를 위해 시간을 내주셨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235913594_2.jpg&amp;code=06&quot; /&gt;이선민은 &quot;확신의 기혼상, 미혼 개그맨 이선민이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유재석은 &quot;강력계 형사님 같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이선민은 &quot;동네 보안관으로 살고 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유재석은 이선민에게 &quot;대세 느낌이 어떠냐&quot;라고 물었고, 이선민은 &quot;제 입으로 &#039;소세&#039; 정도라고 한다. 대세까지는 민망한 상황이다. &#039;소세&#039; 정도의 기류를 느끼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9월까지 바쁘다고 들었다&quot;라고 물었고, 이선민은 &quot;유튜브만 고정이 열 개 있다&quot;라고 말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lt;p&gt;&lt;p&gt;이어 유재석은 &quot;제작진에게 곽범 씨가 &#039;유퀴즈&#039;에 나온 적이 있냐고 물었다더라&quot;고 말했고, 이선민은 &quot;곽범 씨랑 김원훈 씨랑 저랑 약간 일 양으로 봤을 때 삼파전이라 알게 모르게 눈치 싸움이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선민은 김원훈은 나왔지만, 곽범은 아직 안 나왔다는 말에 &quot;서열로 2등 정도 되겠다&quot;라며 만족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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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에쓱]어제의 승리기운을 이어받자! &#039;선발위해 그라운드로 나서는&#039; 임찬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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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1:5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1.jpg&amp;code=06&quot; /&gt;&lt;p&gt;LG 우완투수 임찬규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lt;p&gt;&lt;p&gt;키움은 전준표가 선발로 나섰다. 2026.08.12.&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9443280349_1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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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039;드디엉 0의 행진이 끝났다&#039; 문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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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1:56:2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54993327_1.jpg&amp;code=06&quot; /&gt;LG 4번타자 문보경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초 1사 만루에서 박동원의 희생타 때 득점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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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039;이게 결승점일까?&#039; 문보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20544850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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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1:55:07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20544850136_1.jpg&amp;code=06&quot; /&gt;LG 4번타자 문보경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초 1사 만루에서 박동원의 희생타 때 득점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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