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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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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결혼&#039; 30기 옥순, 드레스 투어 중 구토 &quot;다 게워내고 누워&quot; [희노아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523582612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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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24:4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582612073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0기 옥순이 드레스 투어 중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희노아락&#039;에는 &#039;옥수동 커플 드레스 투어 &amp; 예복 맞춘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드레스 투어에 나선 30기 옥순과 영수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582612073_2.jpg&amp;code=06&quot; /&gt;옥순은 영수와 함께 드레스 피팅에 나선 가운데, 여섯번째 드레스 착용 후 몸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 그는 자막을 통해 &quot;몸 안 좋음&quot;, &quot;확 떨어진 텐션&quot;, &quot;진짜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quot;이라 설명하며 당시 상황을 알렸다. &lt;p&gt;&lt;p&gt;옥순의 상태를 짐작한 영수는 &quot;단 거 줄까?&quot;라고 물었고, 옥순은 &quot;좀 쉬어야 할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이후 옥순은 지친 모습을 보였고, 초반과 달리 웃음까지 잃었다. &lt;p&gt;&lt;p&gt;결국 옥순은 구토한 뒤 컨디션이 다시 좋아졌다며, 영수에게 바로 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quot;알면 촬영을 그만할까 봐 비밀로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드레스 투어를 마친 뒤 옥순은 &quot;오늘 무리해서 옷을 입어 보고 하면 찬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고 찬 커피를 마셨다. 어젯밤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다. 안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가자마자 에어컨이 빵빵하더라. 너무 추웠다. 잠도 못 자고 드레스를 조이니까 확 컨디션이 떨어져서 약을 달라고 했다. 더 난리가 났다&quot;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드레스를 입다가 벗고, 다 게워내고 누워있었다. 10벌을 입어보려 했지만 6벌밖에 못 입고 나왔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하지만 영수는 &quot;다 예뻤다&quot;라며 옥순을 위로했다. &lt;p&gt;&lt;p&gt;한편 옥순과 영수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0기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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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득남&#039; 홍상수♥김민희, 상복 터졌다..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6/2026081600011851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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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21: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11851143_1.jpg&amp;code=06&quot; /&gt;홍상수 감독의 작품 &#039;눈 둘 데가 없네&#039;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lt;p&gt;&lt;p&gt; 1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 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039;눈 둘 데가 없네&#0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039;우리 선희&#039;(2013, 감독상 수상), &#0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039;(2015,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정재영)), &#039;강변호텔&#039;(2018, 최우수 연기상(기주봉)), &#039;수유천&#039;(2024, 최우수 연기상(김민희))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다. &lt;p&gt;&lt;p&gt;10년 만에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간 상희(김민희 분)가 가족들과 이틀을 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새아버지와 그의 딸을 만난 상희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과 불필요한 충고, 가벼운 칭찬이 오가는 가운데 가족의 복잡한 관계와 마주하게 되는 작품이다. &lt;p&gt;&lt;p&gt;감독상, 최우수 연기상과 함께 수상하게 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스위스 개신교 및 가톨릭 교회 심사위원단이 별도로 평가해 수여하는 독립상으로 인간의 삶과 존엄성, 사회적 가치, 평화와 인권, 영적 차원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00011851143_2.jpg&amp;code=06&quot; /&gt;또한 김민희는 2024년 홍상수 감독의 &#039;수유천&#039;으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두번째로 최우수 연기상 수상을 하게 됐다. 이번 작품은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후 처음 배우로 연기한 작품이다.&lt;p&gt;&lt;p&gt;김민희는 &quot;시처럼 아름다운 영화 만들어주신 감독님 너무 감사드린다. 원더풀한 동료들 감사드리고, 이 상 함께 나누고 싶다. 저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quot;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어 &quot;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기쁘고, 고맙다.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quot;며 &quot;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에서 만났으며, 이후 내연 관계로 발전했다. 홍상수는 2017년 영화 &#039;밤의 해변에서 혼자&#039; 언론시사회를 통해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고 밝혔고, 전처와 법적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상황에서 김민희와 관계를 유지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얻은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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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가장 존경하고 감사했던 백인천 감독님&quot; 이승엽 절절한 추모글, 은사에 &quot;이젠 아프지 마시고 행복히 지내시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1341946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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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341946653_1.jpg&amp;code=06&quot; /&gt;&quot;감독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존경했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quot;&lt;p&gt;&lt;p&gt;이승엽(50)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가 세상을 떠난 백인천 전 감독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감사함을 전했다.&lt;p&gt;&lt;p&gt;이승엽 코치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quot;제가 가장 존경하고 감사했던 백인천 감독님께서 이제 세상을 떠나셨다&quot;며 &quot;감독님, 이제는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quot;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백 전 감독의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려, KBO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84세.&lt;p&gt;&lt;p&gt;백 전 감독은 평소 지병이었던 뇌경세 증세가 악화되면서 전날(14일) 심정지를 겪었다. 병원 이송 중 다행히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상태가 악화돼 결국 이날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백 전 감독은 한국 야구 역사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962년부터 1981년까지 활약하며 통산 1969경기 타율 0.타율 0.278(6579타수 1831안타) 209홈런 776타점 801득점 212도루, 출루율 0.316 장타율 0.430을 기록했다. 다이헤이요 클럽 라이온즈(현 세이부 라이온즈) 시절인 1975년엔 타율 0.319로 타격왕에도 올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341946653_2.jpg&amp;code=06&quot; /&gt;KBO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에는 MBC 청룡(현 LG 트윈스)에 입단해 감독 겸 선수로 뛰며 71경기에서 타율 0.412(250타수 103안타), 19홈런 64타점 55득점 11도루, 출루율 0.497 장타율 0.740으로 타율, 최다 안타, 득점, 출루율, 장타율 모두 1위를 석권하며 타격 5관왕에 올랐다. 시즌 4할 타율은 40년이 넘는 KBO 역사에서 유일무이한 기록이다.&lt;p&gt;&lt;p&gt;이승엽 코치와 인연은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뒤 이어간 지도자 생활에서 시작됐다. 1990년 LG 트윈스 감독으로 부임해 창단 첫 우승을 이끈 그는 1996년부터 2년 동안 삼성 라이온즈의 사령탑으로 활약했다.&lt;p&gt;&lt;p&gt;1995년에 삼성에 입단한 이승엽은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이듬해 3할 타자가 됐다. 1997년엔 32홈런을 날리며 홈런왕에 올랐다. 이후 KBO리그와 NPB를 거치며 통산 626홈런을 때렸다.&lt;p&gt;&lt;p&gt;&#039;홈런왕&#039; 이승엽을 만든 게 바로 백인천 감독이었다. 이 코치는 &quot;오늘 감독님의 별세 소식을 들었다. 감독님과 저는 정말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quot;며 백인천 감독과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lt;p&gt;&lt;p&gt;프로 2년차에 백 감독을 만난 이승엽은 &quot;너는 한국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일본 프로야구에도 진출해야 한다&quot;는 말을 들었고 &quot;저는 현실적으로 제가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감독님께서는 제가 더 큰 꿈을 꾸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신 정말 소중한 분이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quot;홈런 타자가 되고 싶다&quot;는 말에 백 감독은 이를 위해 고쳐야 할 것들을 지도했고 호독한 훈련과 이전과는 다른 연습법, 때론 강한 질책이 뒤따랐다. 이 코치는 &quot;순진하고 부족했던 저는 감독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조금씩, 조금씩 강해졌다. 그리고 그렇게 진정한 프로야구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quot;며 &quot;그 결과 저는 제가 꿈꾸던 홈런 타자가 됐고, 많은 홈런을 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 제가 꿈꾸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분이 바로 감독님이셨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렇기에 더욱 애틋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 코치는 &quot;제 야구 인생에 큰 꿈을 심어주시고, 제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께 배운 것들과 감독님께서 제게 심어주신 자신감은 평생 잊지 않겠다&quot;며 &quo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3419466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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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3연투 배제&quot; 계획 바꾼 간절했던 삼성, 짜릿 3연승→&#039;1위와 0.5경기 차&#039;... &#039;칭찬 또 칭찬&#039; 사령탑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8161428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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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1.jpg&amp;code=06&quot; /&gt;웬만하면 3연투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뜻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그만큼 간절했던 1승을 지켜냈고 사령탑은 연신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박진만(50)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1-6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시작부터 험난했던 경기였으나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62승 41패 2무를 기록, 이날 패한 선두 KT 위즈와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lt;p&gt;&lt;p&gt;경기 시작과 함께 선발 양창섭이 흔들렸고 1실점한 뒤 뼈아픈 장면이 연출됐다. 노시환의 머리로 향하는 공을 던져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2.jpg&amp;code=06&quot; /&gt;삼성을 구원하러 등판한 이승현은 1사 만루 위기에서 병살타로 이닝을 마쳤고 이후 6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5⅔이닝 동안 74구만 던져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이날 등판하면 3연투가 되는 투수가 4명이나 됐다. 경기 전 박 감독은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가장 이상적인 건 양창섭이 긴 이닝을 소화해 불펜 활용을 최소화하는 것이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최악의 상황이 연출됐다. 그렇기에 6회까지 눈부신 투구를 펼친 이승현에 대한 고마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경기 후 박 감독은 &quot;갑자기 등판하게 된 좌완 이승현이 긴 이닝을 책임지며 최고의 피칭을 해줬다&quot;며 &quot;오늘 불펜진에 미출전 선수들이 있었던 상황이라 이승현이 오래 마운드를 지켜준 게 큰 힘이 됐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3.jpg&amp;code=06&quot; /&gt;타선과 불펜의 활약도 빛났다. 6회말 최형우의 스리런 홈런으로 점수 차를 벌렸으나 이승현이 물러난 뒤 한화 타선이 살아나며 4실점하고 역전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7회말 박승규, 구자욱, 르윈 디아즈의 3연속 적시타로 승부를 뒤집었고 8회에도 구자욱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달아나 낙승을 거뒀다.&lt;p&gt;&lt;p&gt;불펜에선 배찬승이 7회 2사에서 등판해 8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해냈고 이승민이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중요한 순간에 등판한 배찬승이 잘 막아줬고, 3연투를 하게 된 이승민이 힘들텐데도 잘 막아줘 고맙다&quot;며 &quot;타선에선 구자욱과 최형우의 홈런을 포함, 중심타선이 활발한 모습을 보여준 게 인상적이다. 그리고 박승규가 타석에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준 점이 돋보인 경기였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142896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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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고 있던 쿨링 브레이크, 송민규 &#039;한마디&#039;가 서울 바꿨다 &quot;지금 포기하면 우승 없어&quot;... 멀티골+역전극 이끈 간절함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21327565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2213275654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5:02:59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32756541_1.jpg&amp;code=06&quot; /&gt;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린 송민규(27·FC서울)가 승리 비하인드를 털어놨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송민규의 막판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역전승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차 선두를 유지했다.&lt;p&gt;&lt;p&gt;이날 송민규는 1-2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경기 막판, 결정적인 멀티골을 터트리며 대역전승의 일등 공신이 됐다. 후반 교체 투입된 그는 후반 35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한 뒤 볼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공을 재차 머리로 밀어 넣어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었다. 기세를 탄 송민규는 불과 3분 뒤 문선민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를 접고 슈팅을 날렸고, 볼이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돼 역전골로 이어졌다.&lt;p&gt;&lt;p&gt;경기 후 송민규는 기자회견에서 &quot;3경기 동안 승리가 없어 압박감이 있었는데, 오늘 승리로 우승을 향해 나아갈 발판을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quot;며 &quot;그동안 공격수로서 보탬이 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오늘 조금이나마 팀에 기여해 기분이 좋다&quot;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광복절에 의미있는 멀티골을 터트린 것에 대해 &quot;뜻깊고 영광스러운 날에 찾아온 정말 큰 행운&quot;이라며 &quot;오늘 마침 외할머니 생신이기도 한데, 여러모로 좋은 일이 겹쳐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32756541_3.jpg&amp;code=06&quot; /&gt;득점 직후 김기동 감독에게 달려가 진한 포옹을 나눈 장면에 대해서는 감독을 향한 미안과 감사를 동시에 표했다. 지난 4월 15일 득점 이후 약 4개월간 무려 11경기 동안 골 침묵에 빠졌던 그는 &quot;매 경기 끝날 때마다 무득점 기록을 세며 스스로 많이 좌절하고 자책했다. 이 팀에 온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quot;고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동점골 때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빨리 우리 진영으로 돌아갔지만, 역전골을 넣었을 땐 저도 모르게 몸이 감독님을 향해 반응했다. 폼이 안 좋은데도 끝까지 믿어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과 그동안의 죄송한 마음 때문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송민규의 활약은 그라운드 안팎을 가리지 않았다. 1-2로 뒤진 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그는 동료들을 향해 큰소리로 독려했다고 김기동 감독이 직접 언급했다.&lt;p&gt;&lt;p&gt;송민규는 &quot;동료들이 많이 다운돼 있었는데, 교체로 들어가 가장 힘이 남아있던 터라 어떻게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quot;며 &quot;선수들에게 &#039;지금 포기하면 우승 목표를 절대 이룰 수 없다. 이런 경기를 뒤집어야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으니 의심하지 말고 서로를 믿자&#039;고 독려했다. 다 같이 한 발짝 더 뛰어주며 헌신한 덕분에 역전승이라는 결실을 본 것 같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3275654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도 모르게 그만...&quot; 적장이 상대 팬 앞에서 세리머니한 사연, 박건하 감독 &quot;정말 감사하고 뭉클했다&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517052623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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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4.jpg&amp;code=06&quot; /&gt;친정팬들의 환호에 적장의 마음도 녹아내렸다.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치열한 더비전 무승부 후 느낀 복잡 미묘했던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lt;p&gt;&lt;p&gt;수원FC는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 삼성과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선제골을 내줬으나 정승배와 구본철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이후 동점골 허용과 페널티킥 실축 속에 승점 1점을 챙겼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응원 와주신 수원FC 팬들에게 감사하다. 승리하지 못해 아쉬운 경기&quot;라며 &quot;전반전은 준비했던 수비가 잘 안 나와서 흐름을 내줬지만, 후반전에는 확실히 대응을 잘해 경기가 더 나아졌다&quot;고 총평했다.&lt;p&gt;&lt;p&gt;이어 &quot;2-2 상황 이후 실점할 수도 있었지만 페널티킥도 얻어냈다. 두 팀 모두 아쉬울 경기&quot;라며 &quot;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지 않는 흐름을 이어가게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quot;고 선수단을 격려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2.jpg&amp;code=06&quot; /&gt;후반 40분 페널티킥을 실축한 마테우스 바비에 대해서는 &quot;키커를 사전에 계획하지는 않았다. 자신 있는 선수가 차기로 했다&quot;며 &quot;연습 때 프리조도 잘 넣었지만 바비도 잘 찼다. 본인이 직접 페널티킥을 만들어냈기에 득점 욕심이 있었을 것이다. 본인이 가장 아쉽지 않겠나&quot;라며 감쌌다.&lt;p&gt;&lt;p&gt;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 기회에서 휘슬이 울려 대기심과 이야기를 나눈 장면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당연히 왜 그냥 끝내냐고 물어봤다&quot;며 &quot;심판 입장에서는 추가시간이 다 지나서 끝낸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경기 후 수원 삼성 서포터즈를 향해 인사하고 현역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039;옷깃 세리머니&#039;를 선보인 배경도 털어놨다. 박건하 감독은 &quot;말씀드리지 않아도 수원 서포터즈는 최고의 서포터라는 것을 다들 잘 아실 것&quot;이라며 &quot;오랜만에 뛰던 경기장에 와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반갑게 맞아주셔서 저도 모르게 세리머니를 한 것 같다. 하고 나서 후회도 좀 했다&quot;고 웃어 보인 뒤 &quot;오랜만에 내 이름을 불러주는 소리를 듣다 보니 정말 감사했고 뭉클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촘촘한 상위권 순위 경쟁 속 향후 일정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특별한 대비라기보다는 선수들과 함께 매 경기를 결승전처럼 최선을 다하겠다. 그것 말고는 할 게 없는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623038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EXID 혜린, &#039;위아래&#039; 역주행 음원 수익 공개 &quot;9대1..진짜 못 벌어&quot; [휴먼스토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2810706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28107063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58:1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281070637_1.jpg&amp;code=06&quot; /&gt;그룹 EXID 혜린이 음원 수익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4일 유튜브 채널 &#039;휴먼스토리&#039;에는 &#039;잘나가던 걸그룹 EXID 혜린 식당에서 일하는 이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타코 집 사장으로 변신한 혜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281070637_2.jpg&amp;code=06&quot; /&gt;혜린은 EXID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혜린은 &quot;음원 수익도 있고 매니지먼트 수익도 있는데 저희는 음원 수익을 9대 1로 받았다&quot;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혜린에게 &quot;혜린 님의 몫이 9였냐&quot;라고 물었고, 혜린은 &quot;아니다. 1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근데 조금 더 똑똑하게 계약을 했다면 다시 수정을 하거나 이렇게 했었겠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많이 벌지는 못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혜린은 구체적인 수입을 묻는 질문에 &quot;이 부분은 사실 저 혼자 번 거는 아니라서 조금 이야기하기 살짝&quot;이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quot;음원 수익이 1이었지만 그것도 다섯명이 나눠 가졌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중국 활동을 하려 하니 사드였다. 일본 활동을 하려하니 코로나 19였다. 돈 벌 수 있는 기회들이 다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생각보다 제가 진짜 많이 못 벌었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혜린이 속한 EXID는 &#039;위아래&#039;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돌풍을 일으켰고, &#039;아예&#039;, &#039;핫핑크&#039; 등 많은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환희, 이장우 아내 &#039;띠동갑&#039; 친구들과 소개팅 하나..&quot;욕 먹고 하차해야 해&quot; [살림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2571595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257159527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27:5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57159527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장우가 환희에게 아내 친구들과 소개팅을 예고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이하 &#039;살림남&#039;)에서는 사촌동생 이장우,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571595273_2.jpg&amp;code=06&quot; /&gt;이날 환희의 집을 찾은 이장우는 &quot;채희자 여사의 조카이자 황윤석(환희 본명)의 사촌동생 이장우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lt;p&gt;&lt;p&gt;환희는 이장우에게 &quot;왜 왔냐&quot;라고 물었고, 이장우는 &quot;나 때리지 마라. &#039;살림남&#039;을 봤더니 문제가 많다. 이모한테 그렇게 하면 어떡하냐&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환희는 &quot;내가 얼마나 잘하는데&quot;라고 변명에 나섰다. &lt;p&gt;&lt;p&gt;이장우는 &quot;형이 어릴 때부터 너무 테토남이었다. 너무 터프하다 보니까 이모한테 터프하게 대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 저는 막내다 보니 살갑게 컸는데 이모를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알려주려고 왔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환희는 &quot;저희 집안이 모두가 아들이다. 딸이 하나도 없다. 약간의 딸 역할을 하는 게 장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환희와 환희의 어머니, 이장우는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눴고 환희의 어머니는 환희에게 &quot;언제 장가를 갈 거냐&quot;라고 말했다. 이에 이장우 역시 &quot;좋은 여자 소개해 주겠다. 94년생이잖아. 우리 와이프가. 친구들 해서&quot;라며 소개팅을 예고했다. 이장우는 지난 2025년 11월 1994년생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lt;p&gt;&lt;p&gt;이에 환희는 자신과 띠동갑이라며 &quot;그럼 난 이제 욕 엄청 먹고 하차해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장우는 &quot;우리 엄마, 아빠도 20살 차이다&quot;라며 아무렇지 않아 했다. &lt;p&gt;&lt;p&gt;이를 본 이요원은 &quot;환희 씨 결혼 생각 있냐&quot;라고 물었고, 환희는 &quot;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제 나이에 누가 물어봤을 때 사정상 갔다 왔다고 하는 게 못 간 거보다 더 나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륜&#039; 김민희, ♥홍상수 子 당당히 언급..공개 사랑 고백까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0959391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3095939156</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25:3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309593915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민희가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lt;p&gt;&lt;p&gt;김민희는 제79회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이날 김민희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옆에 앉아 있던 홍상수와 기쁨을 나눈 뒤 단상 위에 올라 &quot;이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동료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 상 함께 나누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김민희는 &quot;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마워.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 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나 너무 기쁘다. 고마웠어.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며 홍상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언급했다. &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그리고 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 꼭 다시 매번 보겠습니다. 감독님 감사합니다&quot;라며 홍상수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본 게 마지막인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민희를 비롯해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등이 출연했다.&lt;p&gt;&lt;p&gt;국내 개봉은 올해 하반기 예정이다. &lt;p&gt;&lt;p&gt;홍상수는 1985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하지만 2016년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였고, 이듬해 두 사람은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며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lt;p&gt;&lt;p&gt;이후 홍상수, 김민희는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9분간 경기 중단&#039; 흠뻑쇼 연기 이슈도 이겨낸 롯데, NC에 8-5 승리 &#039;박세웅 6⅔이닝 QS+고승민 10호포&#039; [KBO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2114282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2114282069</guid>
				<pubDate>Sat, 15 Aug 2026 14:17:0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1428206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가 불꽃놀이 연기로 경기가 중단되는 이슈가 있었음에도 승리를 따냈다.&lt;p&gt;&lt;p&gt;롯데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8-5로 승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롯데는 전날(14일) 아쉬웠던 패배를 설욕하고 46승 2무 57패로 7위 NC 다이노스(46승 2무 51패)와 승차를 2.5경기 차로 좁혔다. &lt;p&gt;&lt;p&gt;이날 사직야구장 옆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는 &#039;싸이 흠뻑 쇼 2026&#039; 공연이 진행됐다. 6회말 롯데 공격이 진행될 무렵 흠뻑 쇼에서 터진 불꽃놀이 연기가 사직야구장까지 흘러들어왔다. 박승욱 타석에서 결국 경기가 중단됐고 19분의 기다림 끝에 오후 9시 1분에야 재개됐다.&lt;p&gt;&lt;p&gt;하지만 롯데 타선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롯데가 2-3으로 지고 있는 6회말 1사 1루에서 전민재가 우중간 외야를 가르는 1타점 적시 2루타로 3-3 균형을 맞췄다. 이후 손성빈이 볼넷, 황성빈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만들어진 만루 찬스에서 나승엽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lt;p&gt;&lt;p&gt;그 아쉬움을 7회말 곧장 만회한 롯데다. 선두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우전 안타, 한동희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고승민이 김진호의 하이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롯데의 6-4 리드. NC가 이 점수 차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면서 롯데가 승리를 가져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14282069_2.jpg&amp;code=06&quot; /&gt;그에 앞서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의 호투가 있었다. 박세웅은 6⅔이닝 9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시즌 2승(7패)째를 챙겼다. 이날 롯데 내·외야에서 반복된 실책이 있었으나, 꿋꿋이 버텨내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성공했다. &lt;p&gt;&lt;p&gt;다시 마무리로 복귀한 최준용은 9회 무사 1루에 올라와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5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NC 선발 원종해는 4이닝 5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5회를 채우지 못했다. &lt;p&gt;&lt;p&gt;양 팀 합쳐 24안타가 터진 난타전이었다. 롯데에서는 한동희가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고승민이 개인 두 번째 두 자릿수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 그밖에 황성빈, 나승엽, 전민재가 각각 멀티히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NC에서는 안중열이 4타수 4안타 1타점, 천재환이 4타수 3안타, 박민우가 5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lt;p&gt;&lt;p&gt;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한태양(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세웅.&lt;p&gt;&lt;p&gt;이에 맞선 NC는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김휘집(3루수)-박건우(지명타자)-블레인(1루수)-박시원(우익수)-안중열(포수)-천재환(중견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원종해.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114282069_3.jpg&amp;code=06&quot; /&gt;선제점은 홈팀 롯데의 몫이었다. 1회말 황성빈이 우전 안타, 나승엽, 레이예스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해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한동희가 우중간 외야를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쳐 롯데가 2-0 리드를 가져갔다. &lt;p&gt;&lt;p&gt;NC가 역전에 성공했다. 3회초 선두타자 박시원이 우측 담장으로 향하는 2루타, 안중열의 우중간 1타점 적시 2루타, 천재환의 기습 번트 때 한태양의 송구를 1루수 나승엽이 받아내지 못하며 추가 득점이 이뤄졌다. 2-2 동점. &lt;p&gt;&lt;p&gt;4회초 1사 1루에서도 박건우의 땅볼 타구 때 한태양이 악송구하자 곧장 박승욱으로 교체됐다. 블레인은 3루 땅볼로 3-2 역전을 만들었다. &lt;p&gt;&lt;p&gt;롯데가 연기로 인한 경기 중단 후 대거 4점을 뽑아내고, 8회초 NC가 무사 1루서 김휘집의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한 점 따라잡았다. &lt;p&gt;&lt;p&gt;이후 계속된 기회에도 후속타가 나오지 않은 것이 NC로선 아쉬웠다. 박건우의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들었지만, 블레인과 박시원이 연거푸 땅볼 아웃되며 득점이 무산됐다.&lt;p&gt;&lt;p&gt;롯데가 8회 2점을 더 추가한 것과 달리, NC는 9회초 무사 1, 2루에서도 김주원이 우익수 뜬공, 이우성이 3구 삼진, 박민우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그대로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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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세윤, &#039;흠뻑쇼&#039; 대적하는 풀 파티 하루 앞두고..비행기 직캠 요청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2310836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2310836372</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57: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2310836372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풀 파티 개최를 하루 앞둔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15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quot;내일 4~6시 사이에 김포에서 비행기 타는 분(내리는 분?) 우리 공연 좀 찍어주세요&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유세윤은 16일 오후 4시 고척스카이돔 인근 루프탑에서 풀 파티를 개최한다. 앞서 그는 여름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싸이의 &#039;흠뻑쇼&#039;를 겨냥한 듯 &quot;&#039;흠뻑쇼&#039; 1/1000배 급수 예상&quot;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lt;p&gt;&lt;p&gt;지난 2월부터 코인 노래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중인 유세윤은 6명에서 9명, 18명, 42명으로 수용 인원을 늘리며 점차 규모를 확대시키고 있다. &lt;p&gt;&lt;p&gt;특히 유세윤의 콘서트는 매번 티켓 오픈 직후 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수원까지 와주신 팬 덕분&quot; KT전 6연패 탈출한 설종진 키움 감독, 원정 팬 향해 고개 숙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26394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263949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47: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26394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2639493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수원까지 찾아와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선수들도 힘을 낼 수 있었다.&quot;&lt;/b&gt;&lt;p&gt;&lt;p&gt;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수원 원정길을 와준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깊은 감사를 나타내며 연패 탈출의 기쁨을 나눴다.&lt;p&gt;&lt;p&gt;키움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화력쇼를 앞세워 10-5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2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지긋지긋했던 KT전 6연패 사슬까지 끊어내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키움 선발 하영민은 6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잘 버티며 시즌 5승째를 챙겼다. 이어 등판한 박지성, 김선기, 박진형, 유토가 리드를 잘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박찬혁이 4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추재현 역시 5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로 화력을 더했다. 여기에 임병욱까지 5회 시즌 10번째 홈런으로 2018시즌 13홈런 이후 무려 8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설종진 감독은 &quot;타자들이 전체적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박찬혁이 1회 선제 쓰리런을 터뜨리며 초반 분위기를 가져왔고, 3회에는 투아웃 이후 집중력을 발휘해 빅이닝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5회 임병욱에 이어 8회 안치홍의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quot;고 타선의 집중력을 칭찬했다.&lt;p&gt;&lt;p&gt;마운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설 감독은 &quot;선발 하영민은 베테랑답게 안정적인 투구로 6이닝을 책임지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이어 나온 불펜진도 리드를 잘 지켜줬다&quot;며 리드를 지켜낸 투수진을 격려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설 감독은 &quot;수원까지 찾아와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선수들도 힘을 낼 수 있었다. 감사드리며 내일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quot;며 경기장을 찾은 원정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263949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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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제성, 서장훈 인성 폭로 &quot;아내와 인사했는데 손짓만&quot; [아는형님][★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2733110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27331102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43:2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27331102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황제성이 서장훈에 대해 폭로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황제성은 &quot;장훈이에게 서운한 거 있다&quot;라며 서장훈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quot;난 (그런 것) 없다&quot;라고 단언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273311027_2.jpg&amp;code=06&quot; /&gt;황제성은 &quot;장훈이랑 같은 회사다. &#039;우리들의 발라드&#039; 공연을 회사에서 초대해주셔서 나랑 아내랑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그때 장훈이가 늦게 왔다. 오는데 누가 봐도 서장훈이더라. 그래서 와이프한테 인사를 하자고 했다. 둘이서 일어나서 인사를 했는데 손가락으로 손짓만 했다&quot;라고 폭로했다. &lt;p&gt;&lt;p&gt;이에 김신영은 &quot;최악이다&quot;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분노했다. 강호동은 &quot;황제성, 지어낸 얘기 아니냐&quot;라고 물었고 황제성은 &quot;아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너 이거 하고 우뚝 서라&quot;며 황당해했고, 황제성은 &quot;우리 와이프 그거 때문에 4kg이 빠졌다. 걔가 안 먹으니까 내가 먹어서 살이 8kg가 쪘다&quot;라고 폭로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이걸로 제성이가 웃겼으니까 이해한다. 내 인생에 살면서 누구한테 손짓으로 인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quot;라고 해명했다. &lt;p&gt;&lt;p&gt;결국 황제성은 &quot;장훈이가 맞다&quot;라며 MSG 토크를 인정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창섭 헤드샷 퇴장→좌승현 5⅔이닝 삭제→6회 3점→7회 3점→8회 3점, 삼성 100점짜리 3연승 챙겼다 [대구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8160618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816061840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29:5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1.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완벽한 시나리오로 승리를 챙겼다. 임시 선발 역할을 한 좌완 이승현이 완벽한 호투를 펼쳤고 타선이 폭발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2방 포함 장단 11안타로 11-6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3연승을 거둔 2위 삼성은 62승 41패 2무를 기록, 이날 패한 선두 KT 위즈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3연패에 빠진 한화는 48승 53패 3무로 6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양창섭.&lt;p&gt;&lt;p&gt;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박정현(유격수)으로 맞섰다. 박준영(23)이 선발로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2.jpg&amp;code=06&quot; /&gt;경기 초반부터 커다란 변수가 발생했다. 1회초부터 흔들렸다. 이원석에게 안타, 페라자에게 볼넷을 허용했고 문현빈에게 내야 땅볼을 유도해 아웃 카운트를 잡았으나 강백호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lt;p&gt;&lt;p&gt;이후 장면이 문제였다. 노시환에게 던진 시속 143㎞ 투심 패스트볼이 머리 방향으로 향했다. 노시환이 몸을 피하며 헬멧에 스치는 공이 됐지만 규정상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삼성은 다급히 좌완 이승현을 마운드에 올렸다.&lt;p&gt;&lt;p&gt;이승현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쳤다. 추가 실점 위기에서 채은성을 병살타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냈다.&lt;p&gt;&lt;p&gt;이어진 1회말 공격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1사 1루에서 구자욱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2홈런을 날린 구자욱의 시즌 13번째 홈런.&lt;p&gt;&lt;p&gt;이후 5회까진 팽팽한 투수전 양상이었다. 2회를 깔끔히 마친 이승현은 3회 한화의 중심 타선인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 강백호를 KKK로 돌려세웠다. 4회 선두 타자 노시환에게 2루타를 맞고 채은성의 희생플라이에 이어 폭투를 범하며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이후에도 큰 흔들림 없이 6회까지 한화 타선을 제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3.jpg&amp;code=06&quot; /&gt;한화 선발 박준영도 1회 2실점 이후에는 5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깔끔한 투구를 펼쳤다. 6회 삼성 타선이 힘을 냈다. 선두 타자 박승규가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1사에서 디아즈의 우전 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잡았고 최형우가 시속 137㎞ 낮은 코스의 포크볼을 걷어올려 우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3번째 홈런.&lt;p&gt;&lt;p&gt;그러나 한화도 반격에 나섰다. 이승현이 6회를 끝으로 물러났고 우완 이승현이 공을 넘겨 받았는데 7회에만 홈런 3방을 날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채은성이 몸쪽으로 붙는 공을 기술적으로 때렸고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었다. 시즌 5호. 이어 허인서는 하이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겼다. 시즌 16번째 대포.&lt;p&gt;&lt;p&gt;이후 등판한 임기영이 이도윤을 좌익수 뜬공, 박정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이원석에게 내야 안타를 내줬다. 이원석이 2루 도루 과정에서 아웃됐으나 비디오판독 끝에 세이프로 번복됐다. 커다란 변수가 됐다. 이어 타석에 오른 페라자가 임기영의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우중월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2024년에 이어 2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lt;p&gt;&lt;p&gt;그러나 삼성 타선도 물러서지 않았다. 7회말 1사에서 이재현과 김지찬의 연속 볼넷을 시작으로 박승규, 구자욱, 디아즈의 3연속 적시타로 재역전을 이뤘다.&lt;p&gt;&lt;p&gt;8회말에도 추가점을 냈다. 5번째 투수로 등판한 박상원이 류지혁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뒤 전병우의 떠오른 번트 타구를 고의낙구했다. 더블아웃을 만들겠다는 계획이었지만 2루로 뿌린 공이 크게 벗어났고 결국 주자 2명이 모두 살았다. 이재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한숨을 돌리는 듯 했지만 김지찬에게 볼넷을 내준 뒤 박승규에게 희생플라이로 1실점, 구자욱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lt;p&gt;&lt;p&gt;삼성은 9회초 이승민을 등판시켰다. 대타 이진영과 김태연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2사에서 페라자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61840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꼴찌 화력 보소&#039; 홈런 3방 키움, 선두 KT 10-5 완파! 화력쇼로 &#039;KT전 6연패&#039; 탈출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042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042596</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19: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lt;p&gt;&lt;p&gt;키움은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초반 3회까지 8점을 몰아친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손쉽게 승기를 굳혔다.&lt;p&gt;&lt;p&gt;이 승리로 키움은 2연패를 끊어내며 전날(14일)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지긋지긋했던 KT전 6연패 사슬을 끊었다. 반면 KT는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2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히우라(지명타자)-데이비슨(1루수)-박찬혁(우익수)-추재현(좌익수)-김건희(포수)-권혁빈(유격수)-임병욱(중견수)-여동욱(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하영민.&lt;p&gt;&lt;p&gt;이에 맞선 KT는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장진혁(좌익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 투수로 오원석이 나섰다.&lt;p&gt;&lt;p&gt;키움의 방망이는 1회부터 불을 뿜었다. 테이블세터 서건창과 케스턴 히우라가 연속 안타로 출루하며 단숨에 기회를 잡았다. 데이비슨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번 타자 박찬혁이 KT 선발 오원석의 2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0m 3점 홈런을 터뜨려 3-0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lt;p&gt;&lt;p&gt;2회말 KT가 장진혁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지만, 키움 타선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3회초 선두타자 히우라와 박찬혁의 연속 볼넷, 추재현의 땅볼로 만든 1사 2, 3루에서 김건희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날려 격차를 벌렸다. 이어 권혁빈의 1타점 적시타가 터졌고, 임병욱의 사구 이후 9번 타자 여동욱이 좌전 적시타(상대 좌익수 포구 실책 포함)를 때려내며 7-1까지 달아났다.&lt;p&gt;&lt;p&gt;타자 일순 후 서건창의 몸에 맞는 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간 키움은 바뀐 투수 배제성을 상대로 대타 안치홍이 침착하게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3회에만 대거 5득점하는 빅이닝을 완성했다. 1회와 3회에만 장단 5안타와 사사구 6개를 묶어 8점을 뽑아낸 키움 타선의 폭발력이 경기 초반 흐름을 완벽하게 장악했다.&lt;p&gt;&lt;p&gt;5회초 키움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임병욱이 KT 3번째 투수 이상동을 상대로 달아나는 우월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9-1을 만들었다. 임병욱의 시즌 10호 홈런이었다. &lt;p&gt;&lt;p&gt;KT도 물러서지 않고 5회말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장진혁이 비디오 판독 끝에 노스윙 판정을 얻어낸 뒤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출루했다. 조대현과 장준원이 범타로 물러나며 2사 3루가 됐지만, 1번 타자 최원준이 끈질긴 6구 승부 끝에 2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3루 주자 장진혁을 불러들였다.&lt;p&gt;&lt;p&gt;이어 타석에 선 김현수가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최원준이 홈을 밟았고, 3번 타자 안현민마저 2사 2루에서 우중간 적시타를 때려내며 김현수까지 득점에 성공했다. 2사 후 터진 3연속 적시타로 3점을 뽑아낸 KT는 단숨에 4-9로 따라붙었다.&lt;p&gt;&lt;p&gt;하지만 키움은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안치홍이 KT 스기모토를 상대로 쐐기 솔로 홈런을 터뜨려 10-4를 만들며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lt;p&gt;&lt;p&gt;KT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1사 이후 권동진, 최원준, 김현수의 연속 3안타로 1사 만루의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키움 역시 투수를 박진형에서 유토로 교체했다. 타석에 선 안현민이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 권동진을 불러들이며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추가 실점 없이 후속 타자를 막아낸 키움이 결국 10-5 승리로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키움 선발 하영민은 6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잘 버티며 시즌 5승째를 챙겼다. 이어 등판한 박지성, 김선기, 박진형, 유토가 리드를 잘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박찬혁이 4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추재현 역시 5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로 화력을 더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04259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중국행 루머 답한&#039; 김기동 감독 &quot;1순위는 무조건 서울&quot;... 재계약 질문에 &quot;10년 더 하고 싶다&quot; 상암 사랑 과시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55751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5575112</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12:05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5575112_1.jpg&amp;code=06&quot; /&gt;김기동(55) FC서울 감독이 짜릿한 대역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막판 송민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역전승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자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2연승 행진이 끝난 대전은 승점 26(6승8무9패) 9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이날 전반을 0-1로 마친 서울은 후반 3분 김진수의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 얼굴에 맞고 굴절된 것을 클리말라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몰아붙이던 흐름 속 후반 17분 김진수의 치명적인 헤더 백패스 실수로 자책골을 내줘 다시 위기를 맞았으나, 서울의 저력은 경기 막판에 빛났다.&lt;p&gt;&lt;p&gt;후반 35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받은 송민규가 집념의 헤더 동점골을 터트렸고 김진수는 자책골의 아쉬움을 씻었다. 이어 불과 3분 뒤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송민규가 역전골까지 꽂아 넣으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승기를 잡은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정승원의 쐐기골까지 넣고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팀 분위기가 위기라기보다는 조금 처진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이겨내려는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는 것을 느꼈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quot;며 &quot;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반에는 포켓(하프스페이스) 공간에서 돌아서서 볼을 전개해야 하는데, 자꾸 측면으로만 돌다 보니 상대를 너무 편하게 만들어준 면이 있었다&quot;며 &quot;실점 이후 문선민과 송민규를 투입하면서 상대가 내려선 가운데 두 선수를 포켓 사이에 두고 돌아서서 공격적으로 나가게끔 주문했다. 그 활로를 잘 찾으면서 경기 흐름을 가져오고 득점할 수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5575112_2.jpg&amp;code=06&quot; /&gt;김진수의 치명적인 자책골 상황에 대해서는 &quot;자책골로 리드를 내주면서 &#039;이렇게 안 풀리나&#039;라는 생각은 잠시 했지만, 이내 선수들이 다가오며 송민규에게 &#039;오늘 이걸 이겨내지 못하면 우승 못 한다&#039;고 큰소리로 독려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봤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멀티골의 주인공 송민규에 대해선 &quot;월드컵 휴식기 이후 컨디션 저하와 잔부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텐데 들어가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민규가 살아나야 팀이 좀 더 안정감 있게 경기를 할 수 있다&quot;고 치켜세웠다.&lt;p&gt;&lt;p&gt;승점 10점 차 선두를 달리며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김기동 감독은 신중함을 잃지 않았다. 우승 도전에 대한 질문에 &quot;아직 우승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매 경기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을 계속 해나가야 한다&quot;며 &quot;시련이 오더라도 안 좋을 때 비기며 승점 1점을 챙기고 좋을 때 3점을 챙기는 위기관리가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최근 불거진 중국 무대 진출 루머와 내년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도 입장을 명확히 했다. 질문을 들은 김기동 감독은 웃음을 터트리며 &quot;서울을 사랑하고 남고 싶다. 무조건 1순위는 FC서울이다. 여기서 10년 동안 감독을 하라고 해도 오랫동안 하고 싶다. 구단의 이야기를 기다리면서 제 할 일을 충실히 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557511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문정빈&quot; 팬들 축하에 결승포로 답했다! LG, SSG에 4-1 승리... 시리즈 원점 [KBO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416170661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41617066134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11:2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0661341_1.jpg&amp;code=06&quot; /&gt;&quot;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문정빈, 생일 축하합니다.&quot;&lt;p&gt;&lt;p&gt;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를 듣자 문정빈(23)은 곧바로 중앙 담장 멀리 타구를 보냈다. LG 트윈스를 승리로 이끄는 결승 홈런이었다.&lt;p&gt;&lt;p&gt;LG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4-1로 승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시리즈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린 LG는 58승 1무 47패로 3위를 유지했다. SSG는 42승 4무 61패로 9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날 주인공은 마침 23번째 생일을 맞은 문정빈이었다. 3번 타자 및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문정빈의 타석에선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퍼졌고, 세 번째 타석인 6회말 마침내 답가가 나왔다.&lt;p&gt;&lt;p&gt;문정빈은 1-1로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왔다. 상대는 여전히 좌완 선발 김건우였고 문정빈은 바깥쪽으로 빠지는 체인지업 2개를 지켜봤다. 그리고 바깥쪽 직구가 허리 높이에 걸치자 그대로 밀어 중앙 담장을 넘겼다. 타구속도 시속 174㎞, 비거리 128m의 시즌 13호 포였다. 이때 분위기를 가져온 LG는 8회말 터진 박동원의 좌월 투런포를 묶어 4-1로 승리했다. &lt;p&gt;&lt;p&gt;그전까진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졌다. LG 선발 박시원은 4이닝(75구)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 SSG 선발 김건우는 6이닝(100구)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lt;p&gt;&lt;p&gt;화력에서 LG가 앞섰다. 오스틴 딘이 4타수 3안타 1득점, 신민재가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고, 박동원과 문정빈이 각각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lt;p&gt;&lt;p&gt;SSG에서는 한유섬이 박시원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333일 만의 솔로포이자 올시즌 첫 홈런을 쳤으나, 그뿐이었다. 팀은 총 5안타에 그치며 패배를 맛봤다.&lt;p&gt;&lt;p&gt;이날 LG는 박해민(중견수)-송찬의(좌익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정빈(1루수)-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이재원(우익수)-구본혁(3루수)-신민재(2루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시원.&lt;p&gt;&lt;p&gt;이에 맞선 SSG는 정준재(2루수)-안상현(3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조형우(포수)-임근우(좌익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건우.&lt;p&gt;&lt;p&gt;선취점은 홈팀 LG의 몫이었다. 2회말 1사에서 이재원이 좌익선상 2루타로 출루했고 신민재가 중전 1타점 적시타로 선제점을 올렸다. &lt;p&gt;&lt;p&gt;이후 홈런으로만 점수가 났다. 5회초 한유섬이 한가운데로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고 우중월 솔로포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lt;p&gt;&lt;p&gt;하지만 6회말 문정빈의 역전 중월 솔로포가 터졌고 8회말 1사 1루에서 박동원의 좌월 투런포가 나오며 LG가 승리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전패 책임 떠안은&#039; 황선홍 감독 &quot;모두 제 판단 미스, 선수들에게 미안하다&quot;... &#039;전술 패착&#039; 인정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320304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3203046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02:32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32030468_1.jpg&amp;code=06&quot; /&gt;황선홍(58)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이 패배 책임을 오롯이 본인에게 돌렸다.&lt;p&gt;&lt;p&gt;대전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원정에서 2-4로 역전패했다.&lt;p&gt;&lt;p&gt;2연승 행진이 끝난 대전은 승점 26(6승8무9패)으로 9위에 자리했다. 반면 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HD와 승점 10점 차 선두를 유지했다.&lt;p&gt;&lt;p&gt;이날 대전은 전반동안 주도권을 쥐었고 전반 38분 강윤성이 박스 안으로 투입한 볼을 주민규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가르며 선제골을 챙겼다. 후반 초반 클리말라에게 동점골을 헌납했지만, 김진수의 자책골 행운이 따르며 다시 리드를 잡고 이창근 골키퍼의 선방이 이어지면서 승리를 굳히는 듯했다.&lt;p&gt;&lt;p&gt;하지만 대전은 경기 막판 서울의 파상공세를 버텨내지 못했다. 후반 35분 수비 진영에서 송민규에게 헤더 동점골을 내준데 이어 3분 뒤 다시 송민규에게 득점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역전을 허용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 정승원에게 쐐기골까지 헌납했다.&lt;p&gt;&lt;p&gt;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quot;제가 미스를 많이 한 경기다. 선수들과 팬분들에게 미안한 마음&quot;이라며 &quot;전적으로 오늘 전술 변화 등 여러 가지가 패착이었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32030468_2.jpg&amp;code=06&quot; /&gt;이날 대전은 후반전 이른 시간 스리백 전환과 함께 3명의 선수를 동시에 교체하며 승부수를 던졌지만 결과적으로 실패였다. 황선홍 감독은 &quot;주도권을 내주는 상황이라 수비의 단단함을 가져가기 위해 파이브백을 썼다&quot;며 &quot;포백을 쓰면서 하프 스페이스나 측면 접근 제어가 안 돼 수비 숫자를 맞추려 한 것인데, 숫자가 맞음에도 주도권을 내줄 수밖에 없었던 점이 아쉽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차라리 포백을 유지하며 맨투맨 수비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quot;며 &quot;에너지 레벨을 유지하기 위해 일찍 교체를 단행했지만 원활하지 않았다. 전반과 후반의 경기력 차이가 난 부분이 아쉽다&quot;고 자책했다.&lt;p&gt;&lt;p&gt;끝으로 황선홍 감독은 &quot;우리 선수들이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전적으로 감독의 미스&quot;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quot;다가오는 주중 코리아컵과 리그 연전을 위해 체력 회복과 부상 선수들의 복귀를 고려해 로테이션을 고민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3203046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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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작심발언&#039; 이정효 감독 &quot;SNS 제발 하지 마라, 비겁한 플레이 계속 나와... 축구만 집중 해야&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357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35757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3:02: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357574_3.jpg&amp;code=06&quot; /&gt;수원 더비에서 무승부를 거둔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이 경기력과 선수단의 태도에 대해 다소 격양된 어조로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lt;p&gt;&lt;p&gt;수원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2-2로 비겼다. 페신의 선제골과 고승범의 중거리 동점골이 터졌지만, 후반 역전을 허용하고 상대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 힘겨운 승부를 펼쳤다.&lt;p&gt;&lt;p&gt;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이정효 감독은 잠시 말을 아끼더니 &quot;참 힘들다. 많이 힘들다. 매 경기 아쉬운 경기를 하는 것 같다&quot;며 &quot;골대를 맞아서 운이 없었다는 얘기도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실력이다. 좋은 상황을 만들고 스스로 무너진다&quot;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프로 선수니까 당연히 열심히 해야 하고, 열심히 하는 것도 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프로 선수는 아니다. 노력보다는 잘해야 한다&quot;며 &quot;기본적인 실수가 너무 많았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더불어 이정효 감독은 &quot;준비한 대로 잘했지만 기본적인 실수가 많이 나왔다. 비겁한 플레이를 했다&quot;고 아쉬웠던 경기력을 되돌아봤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용기 있게 시도하고 경험치로 성장해야 하는데, 성장하기 위한 플레이가 아니라 욕먹을까 봐 실수하기 싫어서 폭탄 돌리기를 했다&quot;며 &quot;선수들에게 강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SNS는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본인들이 오직 축구에만 집중했으면 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357574_1.jpg&amp;code=06&quot; /&gt;유망주 선수의 SNS 사용 및 공개 질타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실제로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정효 감독은 &quot;김도연에게 SNS를 하지 말라고 했다. 나와의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 탈퇴하기로 하고 스크린샷까지 찍어 보내줬는데 다시 하고 있더라&quot;며 &quot;그런 행동 자체가 팀보다 본인 이미지에 대해 타인의 평가를 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여 내가 평가를 해준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냥 넘어가면 팀 문화에도 안 좋다. 묵묵히 경기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기회를 받는 선수의 태도가 안 좋으면 질타가 필요했다&quot;며 &quot;운동장에서 따로 이야기를 나눴고, 이제 알아들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변할 것이라 믿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SNS가 선수단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구단에서 팬들을 위해 영상이나 숏츠를 찍는 것은 프로 선수로서 당연히 보여줘야 할 부분이고 홍보 차원에서도 좋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경기 전후로 본인의 플레이가 팬이나 지인들에게 어떻게 비춰졌을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다른 곳에 치우치지 말고 동료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했으면 좋겠다. 팬과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면 타인의 말을 의식하지 말고 더 노력하고 잘하는 것밖에 없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치열한 선두권 순위 경쟁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실수를 많이 줄여야 한다. 일대일 돌파를 시도해야지, 비겁하게 패스인지 드리블인지 어중간하게 자신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quot;며 &quot;경기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매 경기를 위해 노력하는 것밖에 답이 없다&quot;고 단호하게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35757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youngK, 늙K가 될 때까지&quot;..영케이, 김도훈 간식차 인증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12723803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127238039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46: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27238039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가 배우 김도훈과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lt;p&gt;&lt;p&gt;15일 영케이는 개인 SNS에 &quot;고맙다 도훈아. 늙케이까지 해볼게&quot;라며 김도훈이 선물한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영케이는 &#039;영기형♥ 오늘 무대도 찢어 bro. 현생 이슈로 불참한 도훈 올림&#039;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두 손을 뻗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lt;p&gt;&lt;p&gt;김도훈은 &#039;토론토에서 이곳까지 치열하게 달려온 youngK. 늙K가 될 때까지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팬들에게 고산병을 선사하라&#039;라는 재치있는 라임으로 영케이를 폭소케 만들었다. &lt;p&gt;&lt;p&gt;영케이와 김도훈은 지난해 3월 종영한 ENA 예능 &#039;우리 마을 똥강아지&#039;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허남준과 함께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리그2 1·2위&#039; 수원 삼성·수원FC, 접전 끝에 무승부... &#039;무려 4골&#039; 난타전 [수원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152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215251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34: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1.jpg&amp;code=06&quot; /&gt;역시 더비 경기다웠다. 치열한 난타전 끝에 수원 삼성과 수원FC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t;p&gt;&lt;p&gt;수원 삼성과 수원FC는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lt;p&gt;&lt;p&gt;이로써 승점 1을 나눠 가진 수원은 12승 5무 4패(승점 41)를 기록하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수원FC는 10승 7무 3패(승점 37)로 2위가 됐다. 같은 시각 부산 아이파크는 화성FC와 0-0으로 비겨 21경기 승점 37을 기록했다.&lt;p&gt;&lt;p&gt;홈팀 수원은 헤이스와 김결을 전방에 두고 브루노 실바, 고승범, 정호연, 페신을 중원에 배치했다. 포백 수비진은 이상민, 고종현, 홍정호, 이건희가 책임졌고 골문은 김준홍이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2.jpg&amp;code=06&quot; /&gt;원정팀 수원FC는 하정우를 최전방에 세우고 정승배, 프리조, 최기윤을 2선에 배치했다. 이재원과 구본철이 중원을 지켰으며 장영우, 조진우, 이현용, 서재민이 포백을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양한빈이 꼈다.&lt;p&gt;&lt;p&gt;전반 초반 흐름은 수원이 주도했다.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헤이스가 상대 수비를 몰아둔 뒤 오른발 패스를 건넸고, 문전으로 쇄도하던 페신이 왼발 슈팅으로 골문 왼쪽 하단 구석을 뚫어냈다. 곧바로 페신이 헤더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양한빈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수원FC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4분, 원투 패스를 주고받은 뒤 구본철이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으나 빗맞으며 높게 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3.jpg&amp;code=06&quot; /&gt;이후 중원에서 치열한 볼다툼이 벌어지는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이어졌다. 전반 막판 수원이 다시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전반 41분, 헤이스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강타한 뒤 바닥을 맞고 튀어나왔고, 43분 프리킥 상황에서는 김결의 날카로운 헤더를 양한빈이 손끝으로 가까스로 쳐냈다.&lt;p&gt;&lt;p&gt;수원의 공세를 버텨낸 수원FC가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작렬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조진우의 헤더가 골키퍼 김준홍을 맞고 나오자, 문전에 있던 정승배가 집중력을 발휘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양 팀 모두 교체 없이 맞이한 후반전에서 수원FC가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4분, 구본철이 때린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며 골문 상단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lt;p&gt;&lt;p&gt;역전을 허용한 수원은 김결을 빼고 두비츠카스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4.jpg&amp;code=06&quot; /&gt;기어이 수원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17분,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고승범이 아크 정면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수원FC는 후반 24분 하정우와 조진우를 불러들이고 마테우스 바비와 델란을 투입해 승부수를 띄웠다.&lt;p&gt;&lt;p&gt;수원FC에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마테우스의 슈팅이 수원 수비수의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lt;p&gt;&lt;p&gt;하지만 후반 40분, 키커로 나선 마테우스의 오른발 페널티킥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크게 솟구치며 실축으로 이어졌다. 마테우스는 잔디 상태를 확인하듯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결국 양 팀은 추가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215251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영웅 등극&#039; 송민규! 패색 짙던 막판 동점골→역전골 大폭발... 서울, 대전에 4-2 &#039;짜릿 막판 뒤집기&#039; 역전승 [상암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2752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22275276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31:03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1.jpg&amp;code=06&quot; /&gt;FC서울이 송민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대전 하나시티즌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에 4-2로 승리했다.&lt;p&gt;&lt;p&gt;3경기 무승(2무1패)을 끝낸 서울은 승점 47(14승5무4패)로 2위 울산과 승점 10점 차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2연승 행진이 끝난 대전은 승점 26(6승8무9패)으로 9위에 자리했다.&lt;p&gt;&lt;p&gt;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클리말라, 이승모가 투톱으로 나서고 2선에 안데르손, 바베츠, 손정범, 정승원이 배치됐다. 포백은 김진수, 로스, 야잔, 박수일이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구성윤이 꼈다.&lt;p&gt;&lt;p&gt;황선홍 감독의 대전도 4-4-2로 맞셨다. 최전방 투톱에 마사, 주민규가 서고, 좌우 윙어로 각각 루빅손, 엄원상이 출격했다. 중원은 강윤성, 김봉수가 형성했다. 포백은 이명재, 안톤, 조성권, 김문환이 구성했다.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다.&lt;p&gt;&lt;p&gt;서울이 전반 3분 만에 경기 첫 슈팅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을 돌파한 안데르손이 중앙으로 패스를 찔렀고, 바베츠가 먼 거리에서 낮게 깔아 슈팅했지만 골문을 한참 벗어났다.&lt;p&gt;&lt;p&gt;대전도 반격했다. 전반 9분 로스가 걷어낸 볼을 엄원상이 잡아 페널티박스안까지 돌파 후 위협적인 &#039;슈터링&#039;을 올리자 구성윤 골키퍼가 황급히 쳐냈다.&lt;p&gt;&lt;p&gt;시원한 날씨 탓인지 경기 초반 양 팀 선수 모두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양 팀 다 빠른 템포 속 직선적인 패스를 통해 기회를 만들었다.&lt;p&gt;&lt;p&gt;서울이 전반 13분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정승원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클리말라가 쇄도해 헤더했지만 골대 왼편으로 벗어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3.jpg&amp;code=06&quot; /&gt;전반 중반에 접어들자 대전이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9분 엄원상의 돌파에 이어 마사, 주민규가 연이어 슈팅했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23분에는 주민규의 감각적인 힐패스를 받은 엄원상이 아크서클에서 재빨리 슈팅했지만 수비수 발 맞고 아웃됐다.&lt;p&gt;&lt;p&gt;서울의 페널티킥(PK)이 선언됐다가 취소됐다. 전반 27분 대전 박스 안에서 클리말라가 안톤에 의해 넘어졌고, 주심은 바로 PK를 선언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VAR) 후 원래 반칙 이전 클리말라가 안톤을 넘어뜨렸다고 정정됐고, PK는 취소됐다.&lt;p&gt;&lt;p&gt;&lt;b&gt;대전이 주민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볼이 바깥으로 흐르자 강윤성이 다시 박스 안으로 볼을 투입했다. 그러자 주민규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주민규는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4호골을 기록했다.&lt;/b&gt;&lt;p&gt;&lt;p&gt;전반은 대전의 우세 속에 1-0으로 종료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4.jpg&amp;code=06&quot; /&gt;&lt;b&gt;서울이 후반 초반 동점골을 터트렸다. 후반 3분 김진수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땅볼 크로스가 김문환 얼굴에 맞아 골문 쪽으로 굴절됐고, 클리말라가 오른발을 갖다 대 골망을 흔들었다.&lt;/b&gt;&lt;p&gt;&lt;p&gt;대전도 반격했다. 후반 9분 역습 상황 이후 루빅손이 박스 바깥에서 오른발로 감아찼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lt;p&gt;&lt;p&gt;선제골 이후 기세를 잡은 서울이 계속 몰아붙였다. 후반 11분 정승원의 슈팅을 이창근 골키퍼가 발끝으로 쳐냈다. 이어 정승원이 다시 슈팅했지만 이번엔 수비수에 걸렸다.&lt;p&gt;&lt;p&gt;&lt;b&gt;흐름이 좋았던 서울은 김진수의 치명적인 실수에 이은 자책골로 다시 리드를 내줬다. 후반 17분 김진수가 헤더로 구성윤 골키퍼에게 패스했다. 하지만 구성윤 골키퍼를 지나쳐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lt;/b&gt;&lt;p&gt;&lt;p&gt;다시 동점골이 시급한 서울이 연이어 대전 골문을 위협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후반 27분 송민규의 슈팅을 이창근 골키퍼가 몸을 날려 쳐냈고, 이어 정승원의 슈팅도 수비수가 육탄방어로 막아냈다.&lt;p&gt;&lt;p&gt;&lt;b&gt;몰아붙인 서울이 기어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자책골을 넣은 김진수의 천금 크로스에 이은 송민규의 골이었다. 후반 35분 김진수가 문전으로 올린 크로스를 송민규가 헤더로 연결했다. 볼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송민규가 다시 헤더로 밀어넣어 골망을 갈랐다. 김진수는 김기동 감독에게 다가가 비장한 표정으로 하이파이브했다.&lt;/b&gt;&lt;p&gt;&lt;p&gt;&lt;b&gt;기세를 올린 서울이 3분 뒤 역전골마저 터트렸다. 동점골을 넣은 송민규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송민규가 수비수를 접고 슈팅했고, 볼은 수비 발에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향했다.&lt;/b&gt;&lt;p&gt;&lt;p&gt;승기를 잡은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정승원의 추가골까지 터졌고, 경기는 서울의 짜릿한 4-2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22752761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범, 모발이식→리프팅 고백 &quot;시술에만 수천만원..하다 보니 중독&quot; [아는형님][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105148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1105148599</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27:1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514859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곽범이 시술을 고백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곽범은 자신의 별명이 &#039;깐돌이&#039;라며 &quot;학교에서 유명한 까불이였다. 이름을 안 부르고 학교 전체 유명 깐돌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5148599_2.jpg&amp;code=06&quot; /&gt;이에 김신영은 &quot;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미모 4대장 아냐. &#039;장카설범&#039;이다. 직접 봐야 한다&quot;라며 곽범의 왕홍 메이크업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곽범은 &quot;상하이 가서 여행 다니는 콘텐츠에서 해서 많이 화제가 됐다. 거기서 대표 댓글이 장카설범이라더라. 장원영, 카리나, 설윤, 곽범이다. 해명하기도 애매하고 즐기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민경훈은 &quot;범이가 예뻐진 게 성형에 돈을 많이 썼다더라&quot;고 말했고, 곽범은 &quot;조금 썼다. 합쳐보니 수천만 원을 썼다. 시술로 합쳤더니 그러더라. 유튜브 할 때 작은 화면으로 보니까 관리에 소홀했더라. 그때 개그맨 되기 전부터 친한 작가님이 &#039;범아 너는 방송 안 할래?&#039;라고 하셨다. 93kg까지 쪘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다 보니까 중독이 됐다&quot;라며 앞머리 모발 이식과 라인 정리, 이마, 미간, 턱 보톡스, 치아 복원 치료, 수염 제모, 티타늄 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등을 했다고 고백했다. &lt;p&gt;&lt;p&gt;이수근은 &quot;개그우먼이나 개그맨이든 갑자기 예뻐지거나 잘나려고 하면 확 가더라&quot;고 걱정했고, 김신영은 &quot;절대로 갑자기 살 빼지 마. 있는 대로 살아야 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광복절에 완패&#039; 韓 농구, &#039;NBA 리거 총출동&#039; 日에 &#039;20점 차 대패&#039;... 마줄스호 &#039;1승 4패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11027892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110278921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18: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278921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이 광복절에 도쿄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완패를 당했다.&lt;p&gt;&lt;p&gt;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한일 평가전 1차전에서 68-88로 20점 차 대패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주축 자원들이 대거 빠진 상태였다. 이현중과 최준용은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위해 이번 대표팀 명단에 합류하지 않았고, 송교창과 안영준 등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여기에 몸 상태가 온전치 않은 이정현마저 결장하며 전력 누수가 컸다.&lt;p&gt;&lt;p&gt;반면 일본은 최정예 전력으로 나섰다. NBA 리거 하치무라 루이와 가와무라 유키를 비롯해 귀화 선수 조쉬 호킨슨까지 주축 멤버들이 모두 코트를 밟았다.&lt;p&gt;&lt;p&gt;일본 핵심 멤버들의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하치무라는 23분 40초 동안 22득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고, 가와무라는 17분 19초를 뛰며 12득점 6어시스트로 앞선을 지휘했다. 골밑에서는 호킨슨이 18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한국의 골밑을 장악했다.&lt;p&gt;&lt;p&gt;한국에서는 이우석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렸고 강성욱이 12득점 6어시스트, 유기상이 11득점을 보탰다. 에디 다니엘도 7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였으나, 여준석이 야투 난조 속에 6득점에 그치는 등 전반적인 화력 싸움에서 밀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1102789214_2.jpg&amp;code=06&quot; /&gt;한국은 1쿼터에 15-18로 3점 차 접전을 펼치며 잘 버텼다.&lt;p&gt;&lt;p&gt;하지만 2쿼터 들어 급격하게 무너졌다. 공격이 풀리지 않은 데다 하치무라를 제어하지 못하면서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고, 결국 전반을 27-46으로 19점 뒤진 채 마쳤다.&lt;p&gt;&lt;p&gt;3쿼터에도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외곽에서는 가와무라의 움직임을 놓쳤고, 골밑에서는 호킨슨에게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풋백 득점을 연달아 내주며 끌려갔다.&lt;p&gt;&lt;p&gt;한국은 4쿼터 들어 22득점을 몰아치고 일본의 득점을 14점으로 묶으며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전반과 3쿼터에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부임 후 치른 5경기에서 4패째를 떠안았다.&lt;p&gt;&lt;p&gt;한국은 오는 16일 일본을 상대로 2차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제성, 8kg 증량..강호동 걱정 가득 &quot;안 건강해 보여&quot; [아는형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04645887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20464588780</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10:3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46458878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황제성이 8kg 증량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형님&#039;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MC들은 황제성을 보자마자 &quot;살 많이 쪘다&quot;라고 놀랐다. 이에 황제성은 &quot;천천히 하자&quot;라며 당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464588780_2.jpg&amp;code=06&quot; /&gt;황제성은 &quot;숏폼계의 노출을 맡고 있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영철은 &quot;살을 조금 빼셔야 할 것 같다&quot;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강호동 역시 &quot;한눈에 봐도 안 건강해 보인다&quot;라고 걱정했다. &lt;p&gt;&lt;p&gt;황제성은 &quot;이전 출연 때보다 8kg이 쪘다&quot;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quot;건강해 보이지 않는다. 목 쪽이 림프절 쪽으로 부어 보인다. 고지혈증 있어 보인다. 당뇨 체크했냐. 체크해봐라&quot;고 걱정을 이어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전 16승&#039; 복싱 유망주 끝내 비극... 경기 중 뇌손상→10년 넘게 투병, 33세로 세상 떠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4609342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46093429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2:05: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60934298_1.jpg&amp;code=06&quot; /&gt;프로 무대 16전 전승을 달리며 복싱계를 이끌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프리처드 콜론이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lt;p&gt;&lt;p&gt;미국 ESPN은 14일(한국시간) &quot;은퇴한 프로복서 콜론이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아버지 리처드 콜론이 SNS를 통해 직접 소식을 전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푸에르토리코 출신 콜론은 경기 도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뒤 10년 넘게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lt;p&gt;&lt;p&gt;매체는 &quot;콜론은 2015년 10월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테럴 윌리엄스와 웰터급 경기를 치르던 중 심각한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콜론은 경기 도중 여러 차례 뒤통수 가격을 당했다고 호소했고, 실제로 뒤통수를 맞고 한 차례 다운되기도 했다&quot;며 &quot;이 부상으로 콜론은 이후 지속적인 식물상태에 빠졌고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아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사고 당시 콜론의 나이는 불과 23세였다. 당시 그는 프로 무대에서 16전 16승, 13KO를 기록하며 복싱계의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다.&lt;p&gt;&lt;p&gt;사고가 발생한 윌리엄스전은 공식적으로 콜론의 실격패로 기록됐다. ESPN은 &quot;10라운드가 끝난 뒤 콜론의 코너진이 경기가 종료된 것으로 착각해 그의 글러브를 벗겼고, 이 때문에 실격 처리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60934298_2.jpg&amp;code=06&quot; /&gt;아버지 리처드 콜론은 페이스북을 통해 &quot;좋은 아침이다. 여러분께 제 아들 프리처드가 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더 좋은 곳에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프리처드가 그토록 원했던 푸에르토리코 여행을 데려가 주고 싶었다. 그의 소원과 꿈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지만 결국 이루지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10년 넘게 아들을 곁에서 돌본 아버지에게는 마지막 소원마저 이뤄주지 못한 안타까움이 남았다.&lt;p&gt;&lt;p&gt;콜론의 비보에 세계 복싱계도 애도를 표했다. 세계복싱평의회(WBC)와 세계복싱협회(WBA)는 콜론을 &quot;진정한 전사&quot;라고 표현하며 추모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음 생 직업도 백지영 남편&quot; 백지영, ♥정석원 조롱 댓글에 분노 &quot;기분 나빠&quot; [백지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2447340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24473401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45:23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44734014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을 향한 조롱 댓글에 분노했다. &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백지영&#039;에는 &#039;&quot;다시는 니 자식 만나지마라&quot; 백지영 성깔 나오게 한 역대급 막장 사연 상담소 (안정형 남편 정석원)&#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244734014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영상에서는 댓글을 읽고,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이어가던 백지영은 한 댓글을 보며 &quot;뭐야. 이거 비꼬는 거야&quot;라고 당황했다. 백지영은 &quot;&#039;다음 생에도 직업은 백지영 와이프&#039;? 이거 비꼬는 거냐&quot;라며 해당 댓글을 말했다. &lt;p&gt;&lt;p&gt;이에 정석원은 &quot;아니다&quot;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quot;그래도 왜 난 기분이 나쁠까&quot;라고 말했다. 정석원은 &quot;직업이라는 말이 나와서 그렇다&quot;라고 다독였다. &lt;p&gt;&lt;p&gt;앞서 백지영은 라이브 방송 진행 당시, 댓글을 보고 &quot;누가 남편 놈이라고 했냐&quot;라며 분노한 바가 있다. &lt;p&gt;&lt;p&gt;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민폐 될까 차로..&quot; 오상진♥김소영, 똑닮은 둘째 子와 부산 휴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083932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20083932806</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39: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083932806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오상진,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인형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lt;p&gt;&lt;p&gt;15일 김소영은 개인 SNS에 &quot;수호의 인생 첫 여름휴가는 부산&quot;이라며 둘째 아들 오수호 군의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김소영은 &quot;혹시 아기가 울거나 주변에 폐가 될까봐 기차나 비행기 대신 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5시간 왕복 서울, 부산을 즐겨 준 수호. 드라이브 체질로 밝혀져.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온 여름휴가를 최대한 길게 담아보았습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오수호 군은 아나운서 출신 선남선녀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얼굴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크고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쏟아질 듯 통통한 볼살, 콕 찌르면 터질 듯 귀여운 자태가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천사를 연상케 한다.&lt;p&gt;&lt;p&gt;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범, 독립운동가 후손 위해 500만 원 기부..김지유까지 동참 &quot;때가 때인 만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5837781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58377810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24:4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58377810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곽범과 김지유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했다. &lt;p&gt;&lt;p&gt;15일 곽범의 매니저가 운영하는 곽범 공식 SNS에는 &quot;범이 형은 매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더 알리라고 하네요&quot;라는 글과 함께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583778108_2.jpg&amp;code=06&quot; /&gt;해당 내용에 따르면, 곽범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lt;p&gt;&lt;p&gt;이어 김지유도 자신의 SNS에 &quot;범이 오빠가 한 좋은 일에 나도 동참하기&quot;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의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100만 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lt;p&gt;&lt;p&gt;한편 곽범과 김지유는 유튜브 채널 &#039;십이층&#039;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155638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2015563834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18:4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최시자(향년 83세)님 별세,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 = 15일, 빈소 아주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49번길 46 지하 1층), 발인 17일, 장지 수원시연화장 승화원→광주 시안추모공원, 031-219-6654.&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충격! AG 가는 국대 좌완, 2⅔이닝 8실점 난조→최하위 키움에 박살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827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382792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17: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8279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827928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좌완 투수 오원석(25)이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 타선에 난타당하며 조기 강판의 굴욕을 맛봤다.&lt;p&gt;&lt;p&gt;오원석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6피안타(1홈런) 3볼넷 2몸에 맞는공을 남발하며 8실점으로 무너졌다. 탈삼진은 3개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볼과 스트라이크의 차이가 컸다. 73구를 던진 오원석은 스트라이크가 45개였고, 볼이 28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km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날 오원석은 출발부터 불안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과 히우라에게 연속 안타를 내준 오원석은 데이비슨을 삼진 처리하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으나, 4번 박찬혁에게 좌월 3점 홈런(비거리 110m)을 얻어맞아 단숨에 3실점했다. 2회초를 무실점으로 넘기며 안정을 찾는 듯 보였지만, 악몽은 3회초에 찾아왔다.&lt;p&gt;&lt;p&gt;3회초 선두타자 히우라와 박찬혁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한 뒤, 1사 2·3루에서 김건희에게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흔들린 오원석은 권혁빈에게 적시타를 내준 데 이어 임병욱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졌고, 여동욱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임병욱 타석에서 KT 벤치는 포수를 한승택에서 조대현으로 교체했지만 소용없었다.&lt;p&gt;&lt;p&gt;결국 서건창에게 다시 몸에 맞는 볼을 던져 만루 위기를 자초하자 KT 벤치는 끝내 움직였다. 오원석은 마운드를 배제성에게 넘겼다. 바통을 이어받은 배제성이 대타 안치홍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오원석의 자책점은 8점까지 늘어났다.&lt;p&gt;&lt;p&gt;국가대표 좌완으로서 오는 9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상황에서 나온 최악의 난조였다. 3회를 채 채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간 오원석의 부진은 KT 마운드에 뼈아픈 충격을 남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382792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이중엽(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34738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3473824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06: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이상구씨 별세, 이중엽(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이시은·이시영씨 부친상 = 15일,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9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 장지 1차 서울추모공원 2차 충남 공주시 우성면. 02-2650-5121&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올데이프로젝트 &#039;멋진 아우라!&#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25189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2002518955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1:04:3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20025189551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 영서, 타잔, 우찬이 &#039;KCON LA 2026&#039;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우재, 고강도 스피닝에 결국 탈진..유재석 &quot;소변보는 거 아니냐&quot; 걱정 [놀뭐][★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520329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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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51:4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2032997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주우재가 스피닝에 탈진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039;휘파람 라이더스&#039; 회원들은 스피닝을 하기 위해 나섰다. 유재석은 &quot;우리가 사이클 동호회 아니냐. 해야지&quot;라며 즐거워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20329970_2.jpg&amp;code=06&quot; /&gt;회원들은 &quot;이거 하면 이틀을 못 걷는다&quot;, &quot;장난 아니다&quot;라며 걱정했고, 몸풀기 페달링부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첫 곡은 유산슬의 &#039;사랑의 재개발&#039;이었고, 유재석은 돌출형 구강 구조가 돋보이는 안무에 &quot;조롱 아니냐&quot;라며 상심했다가 웨이브 민낯 웨이브까지 대방출했다. &lt;p&gt;&lt;p&gt;고강도 운동에 회원들은 &quot;너무 힘들다&quot;라며 괴로워했고, 이어 최예나의 &#039;캐치캐치&#039; 안무를 펼치며 더욱 힘들어했다. 결국 주우재는 노래 도중 탈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정준하는 &quot;이런 모임 갖지 말자&quot;라 했고, 박영진은 탈퇴를 선언했다. 회원들은 탈진한 주우재를 보고 &quot;큰 병원에 입원해라&quot;며 격리 조치를 했지만, 주우재는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다시 돌아왔다. &lt;p&gt;&lt;p&gt;이에 유재석은 &quot;너 소변보는 거 아니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차쥐뿔&#039; 아이린 만취에 해외 팬 경악..위험천만했던 &#039;술+두리안&#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274540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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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49: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274540049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이영지 유튜브에서 술과 두리안을 먹고 만취한 가운데, 제작진의 안일한 사전 조사를 지적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차린건 쥐뿔도 없지만&#039;(이하 &#039;차쥐뿔)에는 &#039;아이린 시청금지. 이 언니가 왜 이리 무리해&#039;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039;차쥐뿔&#039; 측은 &quot;극I 내향형 I린으로 입장했지만 술 한 잔에 낯가림도 사르르. 술게임까지 야무지게 즐기다 보니 극E 아E린으로 진화. 술도 게임도 제대로 즐기고 간 만취 배추&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실제로 아이린은 촬영 당시 많이 취했다. 데뷔 이후 술에 취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던 터라 팬들 역시 &quot;아이린 좋아한지 11년 정도 됐는데 취한 거 처음 본다&quot;, &quot;취한 거 진짜 귀엽다&quot; 등의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274540049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콘텐츠 촬영 환경에 걱정을 내비쳤다. 아이린이 술과 함께 먹은 두리안에는 술의 분해를 방해하는 물질이 들어있어 &#039;술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과일&#039;로 분류됐기 때문. &lt;p&gt;&lt;p&gt;두리안에는 알코올 분해를 방해하는 황 화합물이 함유돼있어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분비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체내에 축적돼 숙취 증상을 유발한다. 이에 두리안과 술을 함께 먹으면 소화 불량·속쓰림은 물론, 혈압 상승도 불러와 호흡 부전·부정맥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lt;p&gt;&lt;p&gt;실제로 한 태국 팬은 &quot;태국에서는 두리안과 술을 함께 먹으면 안 된다고 알려져있다. 두리안과 술 모두 몸에 열을 올리는 성질이 있어 함께 섭취하면 매우 위험할 수 있고 실제로 사망 사례도 있다. 이영지와 아이린, 그리고 &#039;차쥐뿔&#039; 스태프들은 두리안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이런 위험성을 몰랐을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라고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또 다른 해외 팬도 &quot;술과 두리안을 같이 먹으면 심각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quot;, &quot;과거 태국 남자가 맥주와 두리안을 먹었다가 죽은 경우도 있었다&quot;라고 경고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43㎞ 노시환 헤드샷&#039; 삼성 양창섭 1회부터 퇴장, &quot;3연투 투수 배제&quot; 박진만 계획이 틀어졌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8160065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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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29:22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60065584_1.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경기 초반부터 커다란 악재를 만났다. 선발 투수 양창섭이 노시환의 헬멧을 맞히는 투구로 1회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다.&lt;p&gt;&lt;p&gt;양창섭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1사 2,3루에서 노시환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lt;p&gt;&lt;p&gt;시속 143㎞ 투심 패스트볼이 노시환의 머리로 날아들었다. 다행히도 헬멧 챙 부분에 맞아 노시환도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공을 피하면서 쓰러졌던 노시환은 곧 일어나 1루로 걸어나갔다.&lt;p&gt;&lt;p&gt;삼성엔 크나 큰 악재다. 2연투를 펼친 투수가 4명이나 되는 상황에서 뜻하지 않은 불펜 데이가 됐다.&lt;p&gt;&lt;p&gt;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재윤과 장찬희는 이틀 동안 30구를 넘게 던졌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흐름 속에 불펜에 대기하게 될 가능성도 생겼다.&lt;p&gt;&lt;p&gt;양창섭은 1회부터 흔들렸다. 이원석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한 뒤 요나단 페라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문현빈에게 2루수 방면 땅볼 타굴늘 유도하며 2루에서 주자를 지웠지만 강백호에게 2루타를 맞고 1실점했다. 이어 노시환에게 던진 초구가 머리로 향했고 즉각 퇴장 명령을 받았다.&lt;p&gt;&lt;p&gt;1사 만루에서 좌완 이승현이 급하게 불을 끄기 위해 등판했다. 채은성에게 몸쪽 커브를 던져 유격수 방면 병살타를 유도해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그러나 불펜 운영에 큰 차질이 생겼다. 16일 전국에 비가 예보된 상황이기에 최대한 불펜을 다양하게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투수들의 3연투도 결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야유와 욕먹든지, 칭찬받든지...&quot; 이정효 감독, 운명의 수원 더비 앞두고 &#039;필승 각오&#039;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51888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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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26: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1888178_3.jpg&amp;code=06&quot; /&gt;특유의 화끈한 승리 각오까지 던졌다.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지역 라이벌 수원FC와 맞대결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lt;p&gt;&lt;p&gt;수원과 수원FC는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이정효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quot;이겨야 한다. 중요한 경기&quot;라며 &quot;올해 첫 맞대결 당시 경기력이 좀 올라오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는데 발목을 잡혀 힘들었다. 현재 1위까지 올라섰는데 이를 유지하려면 수원FC전이 경기가 중요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수원은 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K리그2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0경기에서 12승 4무 4패(승점 40)를 거두며 2위 서울 이랜드(20경기 승점 37)와 격차를 3점으로 벌렸다.&lt;p&gt;&lt;p&gt;다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 수원FC가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로 맹추격 중이기 때문이다. 수원FC는 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로 무패 행진을 달릴 만큼 기세가 매섭다.&lt;p&gt;&lt;p&gt;어떻게 보면 이번 맞대결은 올 시즌 승부처가 될 경기다. 현재 K리그2 상위권 판세는 매우 빡빡하다. 1위 수원(승점 40)을 필두로 2위 서울 이랜드(승점 37), 3위 수원FC(승점 36), 4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6) 등이 촘촘하게 맞물려 있다. 수원이 승리할 경우 단독 선두 수성에 큰 힘이 실리지만, 만에 하나 패배할 경우 6위 화성FC(20경기 승점 35)에 턱밑 추격을 허용할 수 있다.&lt;p&gt;&lt;p&gt;이날 수원은 헤이스와 김결을 전방에 두고 브루노 실바, 고승범, 정호연, 페신을 중원에 배치한다. 이상민, 고종현, 홍정호, 이건희가 포백을 맡고 김준홍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lt;p&gt;&lt;p&gt;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결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전술적으로 역할을 줬다. 상대를 분석하고 수원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선 신장이 큰 스트라이커가 필요할 것 같았다&quot;며 &quot;체력적으로 준비가 된 김결이 필요했고, 후반에 두비츠카스의 경기 출전 시간을 조율하며 교체를 생각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1888178_2.jpg&amp;code=06&quot; /&gt;이어 최근 어린 선수들에게 내린 질책에 대해서는 &quot;내가 어른이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이 잘못했을 때는 확실하게 피드백을 줘야 한다. 남의 눈을 신경 쓴다고 그냥 넘어갈 수는 없고, 공개적인 질타가 필요했다&quot;며 &quot;그래야 선수들이 변한다.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기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기회를 받는 선수의 태도가 좋지 않다면 질타가 필요하다. 나와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quot;고 소신을 밝혔다.&lt;p&gt;&lt;p&gt;기록상으로 이번 맞대결은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수원은 17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달리고 있는 반면, 수원FC는 39득점으로 대구FC(20경기)와 함께 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상대 전적 열세 극복도 과제다. 공교롭게도 수원은 수원FC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K리그1 시절이던 2023년 맞대결에서 1승 3패로 밀렸고, 올해 지난 5월 첫 맞대결에서도 1-3으로 패했다. 당시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전에만 내리 3실점하며 무너졌다.&lt;p&gt;&lt;p&gt;이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quot;축구라는 건 결국 골인 것 같다. 두 팀의 상성이라기보다는 지난 맞대결에서는 수원이 골을 넣을 찬스에서 못 넣었고, 수원FC는 넣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뜨거운 라이벌전의 열기에 대해서는 &quot;칭찬을 받든지 야유와 함께 욕을 먹든지 둘 중 하나&quot;라며 &quot;수원의 자존심 문제다. 선수들도 1차전 패배 당시 분위기를 잘 알고 있고, 그만큼 준비를 잘했다. 믿고 경기 결과를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51888178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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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피 묻은 것까지..&#039; 배정남, 광복절에 &quot;열심히 모은 1950년대 태극기&quot;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445226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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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23: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4522643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배정남이 &#039;태극기 컬렉션&#039;을 자랑했다. &lt;p&gt;&lt;p&gt;배정남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quot;제81주년 광복절&quot;이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lt;p&gt;&lt;p&gt;영상에는 배정남이 모은 많은 태극기가 펼쳐져 있었다. 그는 &quot;열심히 모은 1950년대 태극기&quot;라며 역사로부터 건진 수집품을 자랑했다.&lt;p&gt;&lt;p&gt;얼룩진 태극기들은 지난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45226432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정남은 그간 &#039;대한민국 독립 역사&#039;에 많은 관심을 드러내왔다. 그는 2023년 영화 &#039;영웅&#039;에서 독립군 최고 명사수 조도선 역을 맡아 안중근 의사와 함께 조국 독립을 위해 이토 히로부미 암살 작전에 뛰어든 캐릭터를 연기한 것을 계기로 태극기를 모으기도 했다. &lt;p&gt;&lt;p&gt;2023년 &#039;영웅&#039; 관련 인터뷰에서 배정남은 &quot;저에게 &#039;영웅&#039;의 영향이 컸다. 1950년대, 1960년대 태극기를 50장 정도 구했다. 모아놓으면 진짜 영향이 크다. 찍기 전에는 역사에 대해 잘 몰랐는데 &#039;영웅&#039;의 안중근을 통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 유튜브 영상도 보고, 이제는 책까지 보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봉창 의사는 물론 안규홍이라는 의병에 대해 알게 됐는데 너무 멋있다. 머슴 출신 의병대장인데 안중근 의사와 태어난 해와 돌아가신 해가 같다. 그렇게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한 분 한 분 알고 공부하는 게 너무 재밌더라&quot;라며 &quot;당시의 사람들은 기본적인 피가 다르다. &#039;역사를 잊은 자는 미래가 없다&#039;라는 말이 맞다. 역사는 반복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45226432_3.jpg&amp;code=06&quot; /&gt;&lt;p&gt;배정남은 또 &#039;한국 알리미&#039;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와 친해졌다며 &quot;너무 좋은 게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더라. 당시 사람들은 낭만이 있다&quot;고 전했다. 그는 그해 서경덕 교수, 배우 정성화와 &#039;한중근 가문 독립운동 이야기&#039;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lt;p&gt;&lt;p&gt;배정남은 지난해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039;추라이 추라이&#039;에서 자신의 드림하우스가 한옥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한옥은 물론 한복, 태극기 사랑에 푹 빠졌다며 빛이 바래고 올이 풀린 태극기부터 피가 묻어 있는 태극기까지 각양각색의 태극기를 꺼내 보여주며 추성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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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역대급 응원&#039;→이젠 &#039;야유 세례&#039;로, 친정 수원과 맞붙는 박건하 감독 &quot;묘하다... 어색하기도 해&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44355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44355451</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7: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4355451_3.jpg&amp;code=06&quot; /&gt;수원 삼성 레전드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지역 더비 수원 삼성과 맞대결을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lt;p&gt;&lt;p&gt;수원FC와 수원은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박건하 감독은 선수 시절 수원 레전드로, 지도자로서도 수원 지휘봉을 잡은 바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박건하 감독은 원정팀 감독으로 빅버드를 찾은 소회를 먼저 밝혔다. 박건하 감독은 &quot;전에는 늘 오던 곳이라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다른 팀 감독으로 오니까 기분이 묘하기도 하다&quot;며 &quot;익숙하던 길이라 감회가 새로웠고 들어와서 왼쪽(홈팀 라커룸)이 아니라 오른쪽 라커룸으로 가니 어색한 부분도 있었다. 여러 가지 감정이 든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수원은 팬들이 매 경기 열 띈 응원을 보내는 팀으로 정평났다. 박건하 감독 인터뷰 중 수원FC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빅버드는 원정팀을 향한 기선제압을 위한 야유를 쏟아냈다. 선수 시절 받던 수원의 압도적인 응원을 이제 적으로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선 &quot;한 팀에만 오래 있었다 보니 경기장 분위기나 팬들의 응원이 뜻깊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다&quot;면서도 &quot;오늘은 우리 수원FC 팬분들이 더 큰 응원을 보내주실 것이라 믿고 열심히 준비하겠다&quot;며 미소지었다.&lt;p&gt;&lt;p&gt;수원FC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를 기록, 선두 수원을 맹추격하고 있다.&lt;p&gt;&lt;p&gt;상승세와 팀 분위기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양 팀 모두 감독이 새롭게 부임해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적인 부분들이 점점 맞아떨어지고 있다&quot;며 &quot;최근 지지 않는 경기를 하다 보니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분위기가 시즌 초보다 훨씬 좋아졌다. 급하게 영입해 체력적으로 부족했던 선수들의 몸상태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게 좋은 흐름의 비결&quot;이라고 분석했다.&lt;p&gt;&lt;p&gt;이번 맞대결은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 시즌 승부처다. 현재 K리그2는 1위 수원(승점 40)부터 2위 서울 이랜드(승점 37), 3위 수원FC(승점 36), 4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6), 6위 화성FC(20경기 승점 35)까지 촘촘히 엮여 있어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다. 수원FC 입장에선 이번 더비에서 승리할 경우 선두 수원과 격차를 승점 1차이로 좁히며 선두권 경쟁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lt;p&gt;&lt;p&gt;기록 면에서도 대비되는 두 팀이다. 수원FC는 39득점으로 대구FC(20경기)와 함께 리그 최다 득점을 달리고 있는 반면, 수원은 17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4355451_2.jpg&amp;code=06&quot; /&gt;상대 전적에서는 수원FC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원FC는 K리그1에서 맞붙었던 2023년 당시 수원을 상대로 3승 1패로 강한 면모를 보였고, 올해 지난 5월 열린 첫 맞대결에서도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전에만 내리 3골을 몰아치며 3-1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lt;p&gt;&lt;p&gt;지난 첫 맞대결과 흐름 비교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그때보다는 확실히 수원 삼성도 많이 좋아진 상태&quot;라며 &quot;비슷한 흐름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경기장에 들어가 봐야 알겠지만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수원 삼성의 깜짝 선발 김결에 대해서는 &quot;나이도 젊고 이적 후 동기부여도 클 것&quot;이라며 &quot;활동량이 많은 선수라 전반전에 내보낸 것 같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이적시장 추가 보강 계획에 대해 박건하 감독은 &quot;팀들이 많아져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한두 군데 정도는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수원FC는 이날 하정우를 최전방에 두고 정승배, 프리조, 최기윤을 2선에 배치한다. 이재원과 구본철을 미드필드에 배치하고 장영우, 조진우, 이현용, 서재민이 포백을, 골문은 양한빈이 지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4355451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잘생긴 안경선배&#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41912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4191231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5: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4191231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부상 조영욱 2개월 반 결장&quot; 악재 만난 김기동 감독, 2위 추격에도 &quot;조바심 없다, 대전과 중원 전면전&quot; [상암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3720890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372089074</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4:49 +0000</pubDate>
				<dc:creator>상암=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72089074_1.jpg&amp;code=06&quot; /&gt;김기동(55) FC서울 감독이 대전 하나시티즌전 출사표를 던졌다.&lt;p&gt;&lt;p&gt;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039;하나은행 K리그 2026&#039; 23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lt;p&gt;&lt;p&gt;2무1패로 주춤한 서울은 승점 44(13승5무4패)로 선두를 달린다. 반면 2연승 상승세인 대전은 승점 26(6승8무)로 9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경기 전 만난 김기동 감독은 최근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친 것에 대해 &quot;득점은 하라고 지시해서 당장 나오는 것이 아니다&quot;라며 &quot;수비에서 나가는 공격 전개나 양질의 패스,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움직임 등 초반 밸런스가 좋지 않다. 그런 과정들이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quot;고 진단했다.&lt;p&gt;&lt;p&gt;부상 악재에 대한 아쉬움과 대안도 밝혔다. 김기동 감독에 따르면 핵심 공격수 조영욱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두 달 반가량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김기동 감독 &quot;(중원의) 손정범이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039;신예&#039; 손정범에 대해선 &quot;기복이 있지만, 경험과 어린 나이를 고려하면 당연한 과정이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격차를 줄이면 좋은 선수로 성장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72089074_2.jpg&amp;code=06&quot; /&gt;경기 전 황선홍 대전 감독은 경기 핵심 포인트로 &#039;중원 싸움&#039;을 꼽았다. 김기동 감독은 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상대 대전에 대해 &quot;마사 복귀 후 중앙 플레이를 많이 시도한다&quot;며 &quot;우리 지난 경기부터 전술에 변화를 줘 중앙에서 강하게 부딪히고 있고, 이 형태가 잘 작동해 계속 유지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최근 무승으로 2위의 추격을 받지만 흔들림은 없다. 김기동 감독은 &quot;시즌을 치르다 보면 주춤할 때도 있다. 휴식기 전 5점이던 승점 차가 지금은 오히려 7점 차이로 벌어졌다&quot;며 &quot;조바심보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경기 전 버스 맞이 응원을 펼친 팬들에 대해 김기동 감독은 &quot;상당히 기분이 좋고 힘이 났다. 감독으로서 더 잘해야겠다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낀다&quot;며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720890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경, 찰리 푸스 자만추 했는데..아는 척 안 한 이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005750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9005750918</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3: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05750918_1.jpg&amp;code=06&quot; /&gt;&lt;p&gt;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팝 가수 찰리 푸스를 만났다. &lt;p&gt;&lt;p&gt;지난 13일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 &#039;걍밍경&#039;에 &#039;스코틀랜드에서 혼자 고독한 생일잔치&#039;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날 강민경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건너편에 앉은 사람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바로 찰리 푸스였던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05750918_2.jpg&amp;code=06&quot; /&gt;&lt;p&gt;강민경은 &quot;무아지경으로 먹고 있었는데 어라? 어디서 많이 본 분이 건너편에 있지 뭐예요&quot;라며 &quot;지금 제 앞에 찰리 푸스가 앉아있는 것 같은데, 말도 안 돼. 찰리 푸스 자만추?&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휴대폰을 만지더니 &quot;찰리 푸스 맞아. 지금 찰리 푸스 인스타그램을 봤는데 스토리에 에든버러에 와있다고. 너무 신기하다&quot;라며 기뻐했다. &lt;p&gt;&lt;p&gt;하지만 강민경은 찰리 푸스의 휴식을 위해 말을 걸진 않았다. 그는 &quot;팬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편하게 쉬고 계신 것 같은데 좀 투머치겠지?&quot;라며 &quot;카메라랑 아이컨택 해주셨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이렇게 빛나도 되나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31714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31714213</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3:4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317142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샤르르 여심 녹이는 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21979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2197981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2:4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219798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달콤한 인사&#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139915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13991545</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1:5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139915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우체통 파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100111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10011187</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1: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1001118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모델 뺨치는 비율&#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02028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102028330</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10:4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1020283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속한 초기 조치 위해 응급 대응 부스 추가 설치&quot; KT, 폭염 대비 관중 및 현장스태프 안전 강화 대책 가동... 부채 무려 8만개 배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9034753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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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0:09:58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2.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열리는 첫 홈 시리즈를 맞아 관중과 현장 스태프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 운영 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KT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구장을 찾는 팬들과 경기를 지원하는 현장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문 시간 조정부터 응급 대응 체계 강화까지 다각적인 대책을 즉각 시행한다.&lt;p&gt;&lt;p&gt;우선 폭염 시간대 관중들의 야외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장 개문 시간을 기존 경기 시작 2시간 전에서 1시간 30분 전으로 30분 늦췄다.&lt;p&gt;&lt;p&gt;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039;무더위 쉼터&#039; 운영도 대폭 강화된다.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쉼터 공간과 규모를 확대하고, 복도 내 이동식 냉방기와 쿨링 설비 및 제품을 추가로 설치했다. 특히 관람객 이동이 많은 3루 및 5층 스카이존 구역의 쉼터 인프라를 대폭 늘렸다.&lt;p&gt;&lt;p&gt;응급 대응 체계도 촘촘히 보강했다. KT는 기존 의무실 외에 외야, 3루 내야, 5층 중앙 등 관람석 인근 주요 거점 3곳에 응급 대응 부스를 추가로 설치하고, 응급구조사와 응급 키트를 상시 배치해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lt;p&gt;&lt;p&gt;현장 지원 및 관람객 배려 물품도 확대 제공한다. 야구장을 방문하는 전 관중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부채 8만개를 순차 배포하며, 선수단은 물론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지원하는 볼보이, 그라운드 키퍼 등 현장 스태프 전원에게 경기 중 활용할 수 있는 아이스방석(쿨링매트)을 지급한다.&lt;p&gt;&lt;p&gt;아울러 전광판 등을 통해 무더위 쉼터 위치,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영상을 지속 송출해 관람객들의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할 계획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3475308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인사하는 조각상&#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0845395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5/2026081519084539502</guid>
				<pubDate>Sat, 15 Aug 2026 10:09:5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908453950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변우석이 태국 일정 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공개 열애 2번&#039; 전현무, 내년 5월 결혼→케이윌 축가&quot;..비혼주의설 해명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5000615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500061536</guid>
				<pubDate>Sat, 15 Aug 2026 09:57:5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00061536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결혼관을 털어놨다. &lt;p&gt;&lt;p&gt;지난 14일 방송된 MBN·채널S &#039;전현무계획4&#039; 7회에서는 케이윌, 테이와 의정부 맛집을 찾아나서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케이윌과 테이는 동반 출연과 인연에 대해 &quot;저희가 미국 팝스타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을 녹여낸 뮤지컬 한국 초연에 더블 캐스팅 됐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테이는 &quot;저는 오디션만 무려 1년이 걸렸다. 앨리샤 본인이 직접 캐스팅을 진행했는데, 케이윌은 단번에 붙고 저는 네 번 만에 간신히 막차를 탔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놔 짠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500061536_2.jpg&amp;code=06&quot; /&gt;&lt;p&gt;식사 중 전현무는 케이윌과 &#039;불효 배틀&#039;도 벌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quot;사실 떡갈비를 &#039;효갈비&#039;라고도 부른다&quot;라고 운을 떼더니 &quot;우리가 제일 약한 거!&quot;라며 케이윌을 바라봤다. &#039;불효&#039; 공격을 받은 케이윌은 억울해하면서도 &quot;우리 엄마는 외동아들의 사생활에 관심이 너무 많다. 애지중지와는 완전 결이 다르다&quot;며 엄마를 향한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곽튜브가 &quot;그래도 어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두 분이 이렇게 잘된 게 아닐까?&quot;라고 포장하려 했지만, 전현무는 &quot;아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덜 관심을 가졌으며) 우리가 더 잘됐을 거다. 더 빠르게!&quot;라며 끝까지 &#039;불효 멘트&#039;를 시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lt;p&gt;&lt;p&gt;곽튜브는 &quot;2027년 5월에 현무 형이 결혼하면 축가를 불러준다고 했다던데 진짜냐?&quot;고 돌발 질문했다. 케이윌은 &quot;내가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quot;라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이어 그는 &quot;전 비혼주의자가 아니다&quot;라고 하더니 &quot;형도 아니잖아?&quot;라고 전현무에게 질문을 돌렸다. 전현무는 &quot;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quot;며 능청스레 웃었다. 케이윌은 &quot;나이가 들수록 결혼 과정이 어려워지는 것 같다. 준빈 씨처럼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용기가 부럽고 멋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전현무계획4&#0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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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재석, 정준하 지적에 정색 &quot;수치심·모욕감 느껴&quot; [놀뭐][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451290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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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51:4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51290504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이 정준하에게 정색했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빙수를 먹던 중 정준하는 유재석에게 &quot;앞니에 팥이 끼었다&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나 모욕감을 느꼈다&quot;라며 &quot;수치심과 모욕감을 느꼈다&quot;라고 당황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451290504_2.jpg&amp;code=06&quot; /&gt;이에 허경환은 &quot;내용증명 보내야겠다&quot;라며 유재석의 편을 들었다. 앞서 유재석은 &#039;놀면 뭐하니?&#039; 지난 방송분에서 정준하가 입을 손으로 잡자 &quot;개인적인 모멸감을 느꼈다. 소장 갈 예정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준 바 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거 아니냐&quot;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quot;그게 아니라 회전문에 끼었다&quot;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quot;회전문?&quot;이라며 더욱 격해지는 감정을 보였다. &lt;p&gt;&lt;p&gt;허경환은 유재석에게 &quot;매력적이다&quot;라며 갑자기 사심을 투척했고, 유재석의 마음을 풀리게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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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영진 집, 유재석 샤워 후 성지 등극 &quot;약수처럼 물 받아가&quot; [놀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235931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8235931059</guid>
				<pubDate>Sat, 15 Aug 2026 09:44:53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23593105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영진이 유재석의 샤워로 인해 집이 &#039;샤워 성지&#039;가 됐다고 밝혔다. &lt;p&gt;&lt;p&gt;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서는 &#039;휘파람 라이더스&#039;의 두 번째 정모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날 &#039;휘파람 라이더스&#039; 회원들은 LP들과 테이프가 가득한 카페에서 모였고 &quot;복동 씨만 안왔나&quot;라며 지난 정모에서 함께한 박영진을 찾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235931059_2.jpg&amp;code=06&quot; /&gt;유재석은 지난 정모에서 박영진의 집에 혼자 남은 것을 회상하며 &quot;나 너무 섭섭하다. 나 저번에 집에 두고 가시면 어떡하냐&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이에 정준하는 &quot;당당히 씻고 제가 이겼다&quot;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quot;그렇다고 그렇게 쌩 가버리면 어떡하냐&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박영진은 뒤늦게 등장하며 &quot;왜 놀라냐. 오면 안 될 사람이냐. 일이 이렇게 될지 몰랐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박영진은 &quot;얼굴 좋아졌다&quot;라는 유재석의 말에 &quot;안 그래도 그 일 이후로 많은 개그맨들이 집에 가자고 한다. 샤워한다고 한다&quot;라고 말했다. 과거 유재석이 박영진의 집에서 샤워했던 것을 언급했던 것. &lt;p&gt;&lt;p&gt;이에 정준하는 &quot;성지순례다&quot;라고 말했고, 박영진은 &quot;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도 보자마자 샤워하러 가도 되냐고 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또 &quot;샤워기 물을 약수처럼 받아 가려는 사람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드컵 악몽→또 조별리그 탈락 고통&#039; 손흥민, 정신적 타격 우려 &quot;허탈감 들 수밖에...&quot; LAFC 감독 고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462627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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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36:2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62627976_1.jpg&amp;code=06&quot; /&gt;주축 선수들을 총동원하고도 극심한 체력 고갈과 심리적 타격이라는 이중고를 마주했다. 손흥민(34)을 앞세우고도 리그스컵 8강 진출에 실패한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lt;p&gt;&lt;p&gt;오는 1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전을 앞둔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리그스컵 탈락에 따른 후폭풍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lt;p&gt;&lt;p&gt;도스 산토스 감독은 주전 선수들을 모두 기용하고도 리그스컵에서 탈락한 상황에 대해 &quot;아쉽고 씁쓸하다. 정신적으로 타격이 있는 것이 사실&quot;이라며 &quot;결승이나 3·4위전까지 온 힘을 다해 뛰고도 결국 패하면, 그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고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게 된다. 결국 헛수고를 했다는 허탈감이 들 수밖에 없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선수단의 체력적 한계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선수들이 정신적으로는 집중하고 있고 결과를 내길 원하지만, 신체적으로 최고조 상태냐고 묻는다면 아니다&quot;라며 &quot;최근 선수들을 한계까지 끌어다 썼다.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난 선수들의 공백을 빠르게 메우지 못했고, 그로 인해 기존 선수들을 무리하게 기용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과도한 주전 기용이라는 지적에는 &quot;LAFC 감독이라면 모든 경기에서 최상의 전력을 내보내 대회 승리를 노려야 한다. 매 경기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은 LAFC의 의무다. 로테이션을 핑계로 경기를 대충 치르는 지도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62627976_2.jpg&amp;code=06&quot; /&gt;앞서 LAFC는 2026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승점 7(1승 2무)을 기록하며 MLS 18개 참가 구단 중 5위에 머물며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8강 토너먼트 티켓을 놓쳤다. 치바스 과달라하라와 케레타로를 상대로 무승부 뒤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고 톨루카를 1-0으로 잡았지만, 4위 레알 솔트레이크와 승점 동률을 이루고도 골득실에서 크게 밀려 2년 연속 리그 페이즈 조기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lt;p&gt;&lt;p&gt;팀의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의 침묵도 뼈아팠다. 정규리그에서 매서운 발끝을 뽐내던 흐름이 토너먼트 무대에서 끊겼기 때문이다.&lt;p&gt;&lt;p&gt;손흥민은 최근 MLS 무대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실제로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복귀전이었던 LA 갤럭시전을 시작으로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전까지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을 폭발했다.&lt;p&gt;&lt;p&gt;하지만 약 8일 동안 3경기를 치러야 하는 혹독한 리그스컵 강행군 속에 멕시코 팀들을 상대로 3경기 연속 침묵에 그쳤다. 월드컵 토너먼트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정규리그에서 최고의 폼을 되찾았던 손흥민으로서는 체력 방전과 함께 또 한 번의 토너먼트 조기 탈락이라는 뼈아픈 정신적 타격을 안게 됐다.&lt;p&gt;&lt;p&gt; LAFC와 손흥민은 16일 오전 11시 30분 샌디에이고와 MLS 20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체력적인 한계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6262797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션, &#039;광복절&#039; 8시간·81.5km 러닝 성공..&quot;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위해&quot; 뭉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063132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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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21:3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06313262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션이 광복절 맞이 &#039;815런&#0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션은 15일 자신의 SNS에 &quot;잘될 거야, 대한민국! 7번째 감사편지 81.5km 잘 전해드렸습니다. &#039;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039;&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에는 션이 8시간 20분 동안 81.50km를 달린 기록이 적혀 있었다. &lt;p&gt;&lt;p&gt;션이 행한 &#039;815런&#039;은 한국해비타트가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러닝 행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0631326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063132628_3.jpg&amp;code=06&quot; /&gt;&lt;p&gt;한국해비타트는 이날 션이 태극기를 들고 완주한 영상을 공개하며 &quot;션 님이 2026 815런 81.5km 마라톤을 8시간 20분 02초로 완주했습니다! 광복 81주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을 위한 7번째 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옆에서 끝까지 함께해주신 45명의 페이서님들께 감사드려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션은 지난 14일 &quot;2026 815런 드디어 내일,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함께 달려요! 많은 응원과 인증 부탁드립니다&quot;라며 가슴에 태극마크를 단 운동복을 입고 러닝 인증샷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quot;8월 8일 815런 IN 천안 독립기념관부터 8월 15일 81.5km까지&quot;라며 대장정을 예고했다.&lt;p&gt;&lt;p&gt;션은 이날까지 7년째 광복절 맞이 러닝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럭비 하는 친구들 만나고 싶었어요&quot; 꿈나무가 한데 모였다! &#039;전액 무료&#039; OK 금융그룹 통 큰 지원에 탄생한 &#039;진짜 럭비&#039; 축제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0151519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0151519631</guid>
				<pubDate>Sat, 15 Aug 2026 09:20:5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7.jpg&amp;code=06&quot; /&gt;럭비를 배우고 더 잘하고 싶어 하는 국내·외 꿈나무들이 OK금융그룹의 통 큰 지원 아래 한데 모였다. &lt;p&gt;&lt;p&gt;OK 금융그룹 읏맨 럭비단(OK 럭비단)은 15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2박 3일 일정의 &#039;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lt;진짜 럭비를 만날 준비됐나?&gt;&#039;(이하 럭비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lt;p&gt;&lt;p&gt;OK 읏맨 럭비 아카데미는 한국 럭비의 미래를 이끌 학생 선수들이 체계적인 교육 속에서 기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내·협동·희생의 가치와 경기 종료 후 상대를 존중하는 &#039;노사이드(No-Side) 정신&#039;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다. 기술과 전술을 넘어 대한민국 럭비의 정통성과 뿌리, 노사이드 정신을 전달하는 게 아카데미의 주요 취지이다.&lt;p&gt;&lt;p&gt;국내 11개 중학교·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레이트(UAE)의 Dubai Tigers 등 총 15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맞이했다. &lt;p&gt;&lt;p&gt;학생 선수들은 2박 3일 동안 패스와 킥, 태클·컨택 등 기술 훈련은 물론이고 럭비 규칙과 부상 예방, 영양 교육을 받는다. 현역 OK 읏맨 럭비단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 날에는 직접 경기도 치른다. &lt;p&gt;&lt;p&gt;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였다. OK 금융그룹은 한국 럭비의 저변 확대와 학생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여기에 험멜코리아, 동아오츠카 두 기업은 합쳐 1000만 원 상당의 물품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5.jpg&amp;code=06&quot; /&gt;권철근 OK금융그룹 스포츠단 단장은 입소식에서 &quot;지난해 이맘때 럭비 아카데미를 하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까 걱정했다. 다행히 함께 오신 지도자분들이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 덕분에 올해 프로그램들이 조금 더 세세하게 바뀔 수 있었다. 올해도 멀리서 와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quot;고 환영했다.&lt;p&gt;&lt;p&gt;올해는 럭비 경험이 전무한 일반 학생들도 참가해 럭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은 기본기와 럭비 규칙을 배우고 럭비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럭비 자체에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lt;p&gt;&lt;p&gt;오전에는 강당에서 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럭비의 기원과 가장 기본적인 규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럭비를 학생 선수들이 접한 계기는 다양했다. 유명 OTT에 방영된 럭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가진 학생도 있었고, 주위 사람들을 따라 호기심에 참가한 학생도 있었다. &lt;p&gt;&lt;p&gt;럭비 규칙 교육에는 현재 대한체육회 럭비 상임 심판으로 활동 중인 서인수 심판과 여자 럭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럭비 상임 심판인 서보희 코치가 나섰다. &lt;p&gt;&lt;p&gt;영상을 통해 럭비의 기원과 규칙을 접하고 퀴즈로 호응을 끌어냈다. 럭비가 축구 경기 중에 우연히 공을 손으로 들고 달리기 시작한 것과 일찍 규칙이 제정돼 축구보다 먼저 탄생한 종목이라는 대목에서는 학생 선수들의 눈빛도 반짝였다. &lt;p&gt;&lt;p&gt;럭비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된 박종진(13·배재중) 군은 &quot;전체적인 럭비 룰을 알고 싶었다. 처음 왔는데 규칙을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재밌었다. 참여형으로 수업하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너무 좋았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6.jpg&amp;code=06&quot; /&gt;같은 시각 운동장에서는 럭비에 필요한 기본기 교육이 진행됐다. OK 읏맨 럭비단 선수들과 전국에서 모인 럭비 감독, 코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강동우(14·배재중) 군은 지난해 이 아카데미에 참가해 1년 만에 전국에서 손꼽는 유망주로 성장한 케이스다. 강동우는 &quot;지난해 나도 여기서 룰을 배우면서 럭비가 훨씬 더 재밌어졌다. 올해는 킥을 중점적으로 배웠는데 나를 알게 되고 임팩트 같은 세세한 기술도 많이 배워서 재밌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올해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가 내건 화두는 &#039;진짜 럭비&#039;였다. 학생 선수들이 럭비라는 종목을 통해 하나가 되길 원했다. 권철근 단장은 &quot;이번 아카데미의 주제를 &#039;진짜 럭비&#039;로 삼았다. 학생들이 기술이든 규칙이든 함께 지내면서 진짜 럭비를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붙여봤다&quot;라며 &quot;꼭 럭비가 아니더라도 오늘 이 자리가 학생들의 사회생활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 다양한 사람들과 섞였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규칙 속에서 배워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학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박종진 군은 &quot;학교에서 야구, 축구, 농구 하는 친구들은 쉽게 만날 수 있는데 럭비 하는 친구들은 많지 않아 궁금했다. 이렇게 한 자리에 만나는 것 자체가 새롭다&quot;라며 &quot;마지막 날 열리는 럭비 페스티벌이 가장 기대된다. 이틀간 배운 걸로 실제 럭비 경기를 하는데 거기서 내가 가진 기량을 최대한 내보이고 싶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두 번째 참가한 강동우 군 역시 &quot;다 같이 럭비를 해서 대화 주제도 찾기 쉽다. 지난해도 서로 팀 전력도 탐색하고 분석도 하면서 아주 친해졌다&quot;라며 &quot;(박)종진이도 다른 팀 친구나 선배들과 만나 두루두루 친해지면 좋겠다. 좋은 선배님들이 정말 잘 가르쳐주시니까 많이 물어봐서 최대한 자기 걸로 만들어가면 좋겠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151519631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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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지, &#039;7세 연하&#039; ♥문원과 달달한 일상 공개..행복한 신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592390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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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19:1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59239049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남편 문원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신지는 15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은 신지와 문원의 다정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신지와 문원은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lt;p&gt;&lt;p&gt;신지는 모자를 착용하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문원 역시 안경을 착용하며 댄디한 매력과 함께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커플의 모습을 한껏 드러냈다. &lt;p&gt;&lt;p&gt;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039;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039;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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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0대 후반 맞아? 송혜교, 세월 역주행하는 여신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8134724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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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17: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3472434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혜교가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lt;p&gt;&lt;p&gt;15일 송혜교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송혜교는 집으로 보이는 편안한 공간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하고 있는 모습.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슬리브 티셔츠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대 등 완벽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8134724345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송혜교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스타일링으로 청초함을 더욱 배가시켰다.&lt;p&gt;&lt;p&gt;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에 출연한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지친 감이 있다&quot; 심우준 벤치→&#039;장외 홈런&#039; 박정현 선발 라인업 배치, 양창섭 겨냥 이원석 1번 중견수 출전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10822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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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9:15: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10822880_1.jpg&amp;code=06&quot; /&gt;2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지친 심우준이 쉬어가고 전날 홈런을 날린 박정현과 양창섭에게 전적이 좋았던 이원석이 출격한다.&lt;p&gt;&lt;p&gt;한화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나선다.&lt;p&gt;&lt;p&gt;한화는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박정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준영(23).&lt;p&gt;&lt;p&gt;타선에 변화를 줬다.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빠졌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유격수는 수비만 해도 힘들다. 체력적으로 조금 지친 감이 있었는데 계속 나갔다&quot;며 &quot;어제 (박)정현이가 컨디션도 괜찮았어서 이럴 때 스타팅 멤버로 쓰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박정현은 전날 대타로 출전해 추격의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역전하진 못했지만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낸 활약이었다. 이날 선발 유격수로 중책을 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10822880_2.jpg&amp;code=06&quot; /&gt;전날은 라이온즈파크의 외야 구조물을 넘기는 장외홈런을 터뜨렸다. 김 감독은 &quot;동생(KT 박영현)도 공을 던지는 게 다른 투수들하고 다르지 않나. 부모님으로부터 좋은 힘을 물려받은 것 같다&quot;며 &quot;수비도 그렇고 올해 가장 많이 발전하고 있다. 현재진행형이다. 언제든 기용해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1번 타자 중견수로는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인호를 대신해 이원석이 나선다. 올 시즌 양창섭을 상대로 7타석 5타수 2안타 2사구 2타점으로 강했기 때문이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저번에 기회를 놓치고 난 다음에 많이 다운돼 있다. 상대 전적이 좋아서 오늘 먼저 기용했다&quot;며 &quot;저번의 아쉬움을 털어냈으면 좋겠다&quot;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선발 박준영이 16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최근 두 차례 선발로 나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다. 김 감독도 &quot;저번에 던졌을 때도 기대 이상으로 던졌고 잘해주고 있다. 오늘은 5회 정도 막으며 자기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quot;며 &quot;어제 안 쓴 투수들이 많으니까 만약 내용이 안 좋으면 자주 바꿔줘야 될 것 같다. 어제 (상대) 타격 페이스가 좋아져서 빨리 빨리 끊어야 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108228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80억&#039; 하영민 부상 복귀전, 사실상 정상 투구! 사령탑 &quot;90구~100구 정도 던진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4422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4422729</guid>
				<pubDate>Sat, 15 Aug 2026 09:1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2.jpg&amp;code=06&quot; /&gt;&#039;8년 80억&#039; 잭팟 장기계약의 주인공 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하영민(31)이 골반 부상을 털어낸 직후 복귀전서 곧바로 정상 투구에 나선다. 사실상 투구 수 제한이 없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을 앞두고 하영민과 베테랑 포수 김재현을 1군에 등록하고, 내야수 김태진과 포수 김동헌을 말소했다.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던 선발 하영민의 복귀와 함께 안방 전력에도 변화를 줬다.&lt;p&gt;&lt;p&gt;취재진과 만난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이날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하영민의 투구 수 계획을 묻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돌발 변수나 이상이 없다면 정상적으로 90구에서 100구 사이를 던지게 할 예정&quot;이라며 &quot;경기 상황과 점수 차도 봐야겠지만, 사실상 한 턴 정도 휴식을 취하고 복귀한 정상적인 선발 등판으로 보면 된다&quot;고 밝혔다. 투구 수 제한 없이 에이스 역할을 맡기겠다는 강한 신뢰다.&lt;p&gt;&lt;p&gt;하영민은 이번 시즌 19경기에 나서 4승 6패 평균자책점 4.60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4일 사직 롯데전에서 5이닝 9피안타 2볼넷 3실점을 기록한 뒤 골반 쪽에 불편함을 느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다만 한 턴 정도만 쉬고 정상적으로 선발 등판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시즌 KT 상대로 3경기에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설 감독은 전날(14일) KT전에 선발 마운드에 올라 3⅓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간 박준현의 투구에 대해서도 격려와 과제를 함께 전했다. 박준현은 14일 3⅓이닝 3피안타 5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배동현에게 마운드를 넘겼다.&lt;p&gt;&lt;p&gt;설종진 감독은 &quot;보통 어린 신인 투수들은 구속이 빠른 반면, 제구력에서 걸림돌을 겪곤 한다&quot;며 &quot;(박)준현이에게도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지고 싶은 공을 던지라고 주문하지만, 긴장감 속에서 직구와 변화구의 밸런스가 흔들리며 볼넷이 연속으로 나오기도 한다. 차근차근 밸런스를 잡고 연구하면서 성장해야 한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엔트리 변동에 따른 포수진 운용 배경도 설명했다. 설 감독은 &quot;하영민 등록과 함께 포수진에도 변화를 줬다&quot;며 &quot;주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김)건희가 투수 리드와 위기 상황 대처 등에서 눈에 띄게 성장하며 노련미가 생겼다. 후반 막판 대수비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해 베테랑 김재현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말소된 김동헌에 대해서는 &quot;1군 벤치에 머무는 것보다 퓨처스리그에서 많은 실전 경기를 직접 소화하며 실전 감각과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성장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039;80억 선발&#039; 하영민이 사령탑의 믿음 속에 키움 마운드에 든든한 힘을 보탤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442272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故 안판석 감독 빈소 찾아 애통..&quot;평안히 쉬세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475275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475275111</guid>
				<pubDate>Sat, 15 Aug 2026 09:00: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47527511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조여정이 고(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조여정은 개인 SNS에 안판석 감독의 빈소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날 조여정은 &quot;아름다운 어른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품이 끝나고 연기가 뭔지 아직 모르는 저희 배우들에게 &#039;연기 잘하는 방법 세 가지를 알려줄게. 첫째는 독서야. 둘째는 독서야. 셋째는 독서야&#039;. 그 말씀을 스승처럼 붙들고 실행하려 노력하며 앞이 안 보이던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또 언제 한번 찾아주실까. 언제다 될지 모르지만 발전된 모습으로 뵙고 싶어 조용히 노력하고 있었습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하지만 이미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몸소 보여주시고 남겨주신 것 같아 평생 잊지 않고 잘 섬기며 연기하겠습니다. 안판석 감독님. 평안히 쉬세요&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조여정은 2004년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039;흥부네 박 터졌네&#039;를 통해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지난 12일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션, 가슴에 태극기 달고 달렸다..의미 더한 &#039;8.15 광복절 런&#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3051130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305113061</guid>
				<pubDate>Sat, 15 Aug 2026 08:37: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30511306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보검, 가수 션이 광복절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lt;p&gt;&lt;p&gt;15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공식 SNS에 &quot;잘 될 거야, 대한민국 8.15 광복절 RUN&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박보검, 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박보검과 션은 가슴에 태극기가 새겨진 하늘색 러닝 티셔츠와 블랙 쇼츠, 하늘색 러닝화를 맞춰 입고 탁 트인 강변을 나란히 달리고 있는 모습. 특히 션의 배번표에는 광복의 해를 상징하는 &#039;1945&#039;가 적혀 있어 이번 광복절 러닝의 깊은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또한 두 사람은 땀을 흘리며 달리는 고된 와중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밝고 건강한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평소 꾸준한 러닝 크루 활동과 기부 마라톤으로 다져진 박보검, 션의 탄탄한 피지컬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팬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lt;p&gt;&lt;p&gt;박보검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tvN &#039;보검 매직컬2&#039;에 출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손흥민→이강인과 한솥밥&#039; 韓 특급과 &#039;또&#039; 인연 로메로, 아틀레티코행 확정... 5년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70250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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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8:36:1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70250610_2.jpg&amp;code=06&quot; /&gt;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했다. 이로써 로메로는 손흥민(34·LAFC)에 이어 이강인(25)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토트넘과 로메로의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 로메로는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더불어 구단은 &quot;28세의 경험 풍부한 오른발 센터백 로메로는 강한 피지컬과 빠른 예측 능력, 태클 능력을 갖췄다. 그라운드 위에서 확고한 위계와 리더십을 발휘하는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 로메로는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홈구장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했다.&lt;p&gt;&lt;p&gt;로메로는 CA 벨그라노를 거쳐 이탈리아 제노아, 유벤투스, 아탈란타에서 활약했다. 특히 2020~2021 아탈란타 시절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된 뒤 2021~2022시즌 토트넘에 합류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70250610_3.jpg&amp;code=06&quot; /&gt; 토트넘 완전이적 후 총 5시즌을 보낸 로메로는 공식전 156경기에 출전해 13골 7도움을 올렸다. 2024~2025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끌며 대회 및 결승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며 토트넘에 31년 만의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안기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58경기를 뛰며 2021년과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우승, 2026 북중미월드컵 준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lt;p&gt;&lt;p&gt;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옵션을 포함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55억 원)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지난 7월 인터밀란과 협상이 무산되고 FC바르셀로나 역시 영입 절차를 멈춘 상황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로의 매각을 배제한 토트넘이 아틀레티코와 협상을 마무리했다.&lt;p&gt;&lt;p&gt;이로써 로메로는 토트넘 시절 손흥민에 이어 아틀레티코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강인과 새로운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에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맺고 아틀레티코에 먼저 입단했다.&lt;p&gt;&lt;p&gt;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행정 절차를 마친 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039; 방한 투어부터 합류했던 이강인은 현지로 넘어가 본격적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와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치른다. 토트넘 캡틴 출신 로메로가 합류를 공식 확정함에 따라, 이강인과 함께 스페인 무대 정상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70250610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용환 &quot;하영 증조부 안상호=친일파 단정 신중해야&quot; 글 삭제→&quot;역사학자가 기록 왜 지우냐&quot; 비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6460958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6460958267</guid>
				<pubDate>Sat, 15 Aug 2026 08:35: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460958267_1.jpg&amp;code=06&quot; /&gt;&lt;p&gt;역사학자 심용환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해 섣불리 친일파로 단정할 수 없다고 한 글을 삭제했다. &lt;p&gt;&lt;p&gt;15일 심용환의 인스타그램 피드 중에는 지난 13일 그가 올렸던 하영 증조부 안상호에 대해 &quot;어떤 단체에 이름을 오렸다고 친일로 단정할 수 없다&quot;고 한 신중론 글을 삭제한 것이 확인됐다.&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그에게 &quot;역사학자가 기록을 지우는게 말이 됩니까?&quot;, &quot;왜 쉴드글은 내리셨나요? 차라리 소신있게 끝까지 본인 신념이라도 지키던지&quot;라며 의아해하는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다만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하영 증조부 문제에 관하여 - 왜 &#039;친일파 규정&#039;에 대해 &#039;신중&#039;해야 한다고 말했는가&#039;란 제목의 입장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lt;p&gt;                                                                                                                                                                                                                                                                                    앞서 심용환은 자신의 SNS에 &quot;개인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고, 여러 입장과 갑론을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황이 조금 안정되면 추가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지나친 오해와 모욕 그리고 주변인에 대한 피해까지 번지고 있어서 고민 끝에 답변 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먼저 &quot;분노의 핵심은 세상에 &#039;대정친목회&#039;라는 친일파 조직의 멤버였으면 그 자체로 친일파이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지 않았느냐는 것이었던 것 같다&quot;고 했다. 이어 대정친목회가 친일 단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했다. 심용환은 &quot;대정친목회의 경우 친일 단체가 맞고 역사 연구자에게는 매우 익숙한 단체&quot;라며 관련 연구로 장신의 &#039;대정친목회와 내선융화운동&#039;, &#039;1920년대 대정친목회의 조선일보 창간과 운영&#039; 등을 언급했다. 특히 첫 번째 논문에는 안상호의 이름이 6차례 등장한다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460958267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고, &#039;매일신보&#039; 보도로 인해 당시 한국인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기록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토대로 심용환은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일정 부분 일제와 결탁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봤다.&lt;p&gt;&lt;p&gt;그는 &quot;이 정도 자료를 두고 그는 &#039;친일파가 맞아&#039;라고 단정할 수 있다&quot;면서도 &quot;문제는 대정친목회 연구에 있어서 그의 친일 활동이 초기 &#039;친목 단체 활동&#039; 당시의 가입 사실과,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인생 말년의 단편적인 기록밖에 없다는 점&quot;이라며 &quot;이를 두고 단정한다면 시류에 영합해 대중적인 호감을 사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학문적으로는 결코 옳지 못한 행동&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적극적인 부일 협력자에 대해서는 단호한 처단을, 그렇지 않은 자 혹은 죄를 지었더라도 반성하면 그에 걸맞은 처벌을 하겠다는 발상&quot;이라며 단순 가입 여부뿐 아니라 친일 행위의 정도와 성격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했다.&lt;p&gt;&lt;p&gt;그러나 안상호에 대한 친일 행적이 이후에도 여러 증거로 나오자 심용환은 자신의 게시물을 일부 삭제했다.  &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증조할아버지께서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증조할아버지에 이어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도 했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을 맡은 친일파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했다며 &quot;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입장문을 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명예영국인&#039; 백진경, 원정 출산 의혹 후..&quot;&#039;그래&#039; 넘기는 수밖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7042757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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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8:30: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42757059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15일 백진경은 개인 SNS에 &quot;내가 보고 경험한 내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수가 없다&quot;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백진경은 &quot;불을 모르는 사람에게 불을 설명했을 때도 나를 놀리냐며 욕만 한가득 얻어먹었겠지. 저마다 자기가 사는 세상을 설명하느라 바쁘다. 절대로 서로 마주볼 수 없는 곳에서. 그래, 그럴 수도 있겠구나&#039; 하고 넘기는 수밖에♥&quot;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덧붙였다. &lt;p&gt;&lt;p&gt;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12월 첫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lt;p&gt;&lt;p&gt;하지만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quot;출산은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할 계획&quot;이라고 말한 점을 두고 원정 출산 의혹에 휩싸였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백진경은 &quot;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하는데요? &#039;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039; 하시는 분들은 뭐예요?&quot;라며 분노했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영국은 속지주의 아니라서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 속지주의는 미국이다. &#039;Half korean half british&#039;(반은 한국인, 반은 영국인) 아기한테 시민권 받으려고 그런다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것도 진짜 너무 이상하고 구리다&quot;라며 소신 발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무리 김재윤-우익수 김성윤 제외&#039; 삼성 라인업 변화, 박승규-배찬승 어깨가 무겁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7004744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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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8:26:12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04744936_1.jpg&amp;code=06&quot; /&gt;마무리 김재윤도, 우익수 김성윤도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커다란 과제를 안았다.&lt;p&gt;&lt;p&gt;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양창섭.&lt;p&gt;&lt;p&gt;광주에서 4연패를 끊어낸 삼성은 전날 4개의 홈런을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lt;p&gt;&lt;p&gt;그러나 이날은 완전체가 아니다. 전날 2안타 2타점 맹활약한 김성윤이 빠졌다. 박진만 감독은 &quot;오늘 성윤이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라인업에서 뺐다. 폭염으로 쉬어가는 동안 몸 상태가 안 좋은 선수들이 몇 명 있었는데 성윤이도 몸살과 장염 증세가 있어서 오늘 라인업에 빠지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04744936_2.jpg&amp;code=06&quot; /&gt;불펜 투수들도 등판하지 못하는 자원이 적지 않다. 2연투를 펼친 김재윤, 이승민, 김태훈, 장찬희는 등판이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3연투에 걸리는 투수들이 몇 명 있다. 그 선수들은 배제하려고 한다&quot;면서도 &quot;투구수가 적어 3연투라도 나갈 수 있는 선수는 나갈 수도 있다. 내일 날씨를 봐야 되겠지만 우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는 활용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은 다 쓰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등판하면 3연투가 되는 4명의 투수가 있지만 상황은 조금 다르다. 김재윤은 34구, 장찬희는 33구를 던졌으나 김태훈과 이승민은 22구, 24구로 상대적으로 투구수가 적었다. 특히 이승민은 14일 경기에선 4구만 던졌다. 경우에 따라 3연투를 하게 된다면 이승민 혹은 김태훈이 나설 가능성이 있다.&lt;p&gt;&lt;p&gt;무리할 상황이 나오지 않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그렇기에 다른 투수들의 어깨가 더 무겁다. 특히 전날 쉬어간 배찬승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700474493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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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삼성 결과 확인하나요?&#039; 묻자 이강철 솔직 답변 &quot;경기 중간중간 계속 살피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16583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607165837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59: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16583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1658375_2.jpg&amp;code=06&quot; /&gt;1.5경기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의 시선은 경기 중에도 경쟁팀의 점수판을 향해 있었다. 2위에서 추격을 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를 비롯한 3위 LG 트윈스 경기 실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lt;p&gt;&lt;p&gt;15일 경기 전 기준, KT는 2위 삼성에 1.5경기 차로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 간격이 좁혀질 수도, 달아날 수도 있는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지는 상황이다.&lt;p&gt;&lt;p&gt;이날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quot;경기 끝나고 삼성이나 LG 등 밑에 있는 팀들의 경기 결과도 확인하시느냐&quot;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어조로 &quot;경기 끝나고가 아니라 중간중간에 다 살핀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이 감독은 &quot;3회 끝나고, 5회 끝나고 (새롭게 생긴) 폭염 클리닝 타임 때 가만히 앉아서 뭐 하겠나. 전광판이나 중계 화면 보면서 챙겨본다&quot;며 &quot;실시간 점수가 다 나오지 않나. 미국 메이저리그는 타 구장 점수가 크게 다 나오는데, 우리나라도 한두 군데는 계속 띄워주니 자연스럽게 눈이 간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치열한 1위 수성 싸움 속에서 사령탑 역시 타 구장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는 셈이다. 이 감독은 전날 역전승의 순간을 돌아보며 투수진 운용과 작전 성공 등 벤치의 움직임이 맞아떨어진 점에 안도하기도 했다. 사실 KT 위즈는 9월 중순 아시안게임 차출로 인해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등 핵심 투수들이 빠져나간다. 무엇보다 대표팀 차출 전에 최대한 많은 경기를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감독 역시 이 부분에 대해 &quot;말해 뭐하나&quot;라는 말로 인정했다.&lt;p&gt;&lt;p&gt;한편 KT는 키움 선발 하영민을 상대로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장진혁(좌익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오원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607165837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039; UFC 맞대결 확정, &#039;무려&#039; 챔피언 마카체프 도발한 개리 &quot;지구 최고의 파이터 꺾어 버릴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4751653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475165381</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34:5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475165381_1.jpg&amp;code=06&quot; /&gt;이제 변수는 없다. UFC 역사상 최다 연승 신기록과 새로운 왕좌를 노리는 두 파이터가 마침내 모든 결전을 준비를 끝마쳤다.&lt;p&gt;&lt;p&gt;UFC는 15일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039;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039; 메인 이벤트 출전 선수들이 공식 계체를 무사히 통과했다고 알렸다.&lt;p&gt;&lt;p&gt;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와 도전자이자 체급 랭킹 1위인 이안 마샤두 개리(28·아일랜드)는 나란히 한계 체중인 77.1kg(170파운드)을 맞추며 타이틀전 성사를 알렸다.&lt;p&gt;&lt;p&gt;UFC에 따르면 계체 행사 현장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통산 전적 17승 1패를 기록 중인 도전자 개리는 28승 1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챔피언 마카체프를 마주하고 미소를 지으며 도발에 나섰다.&lt;p&gt;&lt;p&gt;개리는 &quot;(최다 연승) 기록을 비롯해 모든 게 걸려 있다. 준비됐나? 한 번 해보자. 올해 최고의 경기&quot;라고 기선 제압을 시도했다. 이에 마카체프가 단호하게 &quot;아니&quot;라고 맞받아치자 개리는 재차 &quot;네가 지금까지 일군 모든 게 걸려 있어. 넌 모든 걸 잃을 수 있고, 난 모든 걸 얻을 것&quot;이라며 심리전을 이어갔다.&lt;p&gt;&lt;p&gt;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개리의 자신감은 하늘을 찔렀다. 개리는 &quot;나는 내일 모두가 지구 최고의 파이터라고 생각하는 마카체프와 싸워 세계 최고가 될 기회를 얻었다&quot;며 &quot;그를 이기면 모두가 변명의 여지 없이 내가 세계 최고란 걸 인정해야 하고, 이건 내 압도적인 레거시의 첫 출발이 될 것&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모두가 내일 밤 경기에 무엇이 걸려 있는지를 알았으면 한다. 종합격투기(MMA)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 두 명이 맞붙는 거다. 여러분들은 이 위대한 경기를 볼 수 있어서 행운이고, 이에 감사해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마카체프는 차분하게 응수했다. 그는 개리의 도발에 대해 &quot;그는 그저 내 다음 타깃일 뿐&quot;이라고 잘라 말하며 &quot;내일 (승리해)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준비가 됐다&quot;고 일축했다.&lt;p&gt;&lt;p&gt;현재 전 체급 통합(P4P)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마카체프는 이번 1차 방어전을 통해 UFC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과거 앤더슨 실바가 세운 16연승과 타이를 이루고 있는 마카체프가 개리를 제압할 경우 UFC 역사상 최초의 17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는다. 지난해 11월 잭 델라 마달레나를 꺾고 라이트급에 이어 두 체급을 제패한 마카체프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도 &quot;17연승으론 충분치 않고, 최소 20연승은 돼야 한다. 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울 거고, 그게 내가 계속 싸우는 이유&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카체프가 개리를 제물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17연승 고지에 오를지, 거침없는 패기로 무장한 개리가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할지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숙, &#039;의사 집안&#039; 해명 &quot;언니 1명만, 나머진 환자&quot;..&#039;꺼드럭&#039; 하영과 다르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55249502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5524950264</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21: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24950264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김숙이 &#039;의사 집안&#039;이라는 소문을 해명했다.&lt;p&gt;&lt;p&gt;지난 14일 tv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039;환자가 더 많은데 의사 집안이라고!? 소문난 의사 집안 직접 해명하는 김숙&#039;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해당 영상은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의 일부 장면이었다. &lt;p&gt;&lt;p&gt;당시 김숙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MC 유재석은 &quot;숙이 씨네 집안이 대단한 집안이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김숙은 &quot;뭔 대단한 집안이냐. 의사 언니 있다&quot;라고 하자 유재석은 &quot;부산의 유지이지 않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24950264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러자 김숙은 &quot;유지가 아니다. 우리가 딸이 다섯이다. 제가 막내고 언니가 네 명 있다. 한 명이 의사고 나머진 환자다. 환자 비율이 더 높다. 그런데 의사 집안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quot;정해인부터 시작해서 지금 티비엔 제목 노린 건가&quot;, &quot;티비엔 의사 집안 다 끌어오는 중이냐고&quot;, &quot;의사 언니 알고리즘&quot;, &quot;김숙 겸손해서 좋아&quot;, &quot;언니 부산에서 이름난 의사분이세요. 인성과 실력을 다 갖춘 분&quot; 등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김숙의 의사 언니 관련 발언은, 최근 배우 하영이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말했다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들통난 것과 반대 사례로 재조명됐다. &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증조할아버지께서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증조할아버지에 이어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도 했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을 맡은 친일파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했다며 &quot;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입장문을 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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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발표] LG 버저비터 미쳤다! 웰스 대체자, PS 등록일 마감 전 극적 합류... &#039;2m 3㎝ 장신&#039; 존 케네디 영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564541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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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7:15:4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64541283_2.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극적인 버저비터로 포스트시즌(PS) 대비 천군만마를 얻었다.&lt;p&gt;&lt;p&gt;LG 구단은 15일 &quot;라클란 웰스(29)를 대신할 아시아 쿼터 교체 선수로 호주 국적의 존 케네디(32·Jon Kennedy)를 총액 2만 달러에 영입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lt;p&gt;&lt;p&gt;LG에 더 기쁜 소식은 15일 취업비자 발급 등 모든 절차를 끝내고 15일 KBO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는 점이다. KBO 규약에 따르면 당해 포스트시즌(PS)에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는 8월 15일까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등록된 선수에게만 해당한다.&lt;p&gt;&lt;p&gt;만약 비자 발급이 늦었다면 케네디는 정규시즌에서만 활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차명석 단장 이하 국제팀 인원들이 발 빠르게 움직였고 극적으로 제3국을 거쳐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었다. &lt;p&gt;&lt;p&gt;케네디는 키 2m 3㎝, 몸무게 111㎏ 체격의 좌완 투수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lt;p&gt;&lt;p&gt;2015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래이브스와 계약한 케네디는 마이너리그 통산 4시즌 94경기 186⅓이닝 동안 10승 10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했다. &lt;p&gt;&lt;p&gt;2025~2026시즌 호주 윈터리그 10경기(선발 10경기)에서는 52⅓이닝 동안 3승 4패 평균자책점 3.78의 성적을 올리며 최근까지도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lt;p&gt;&lt;p&gt;LG 구단은 &quot;케네디 선수는 장신의 좌완 투수로 땅볼 유도 능력이 준수하다. 남은 시즌 팀의 투수진 운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그동안 함께했던 웰스는 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했다. 웰스는 최근 MRI 검진 결과 왼쪽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4주 후 재검진 소견을 받았고, 정규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6454128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6454128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너무 긴장해서 유니폼도 깜빡했어요&quot; 남의 옷 입고 5이닝 노히트 역투, 최다 이닝 투구에도 열받았다 &quot;다음엔 꼭 QS 할게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416165942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416165942767</guid>
				<pubDate>Sat, 15 Aug 2026 07:04:1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65942767_1.jpg&amp;code=06&quot; /&gt;&quot;열받네요.&quot;&lt;p&gt;&lt;p&gt;SSG 랜더스 최민준(27)의 깜짝 선발 등판에 최고의 피칭을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최민준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SSG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lt;p&gt;&lt;p&gt;5회까지 볼넷 하나만 내주는 노히트 피칭을 펼쳤다.  이날 최민준은 직구(32구), 커터(15구), 커브(14구), 포크(9구), 슬라이더(8구), 투심 패스트볼(5구) 등 총 83구를 던졌고 1회말 박해민에게 볼넷을 준 뒤 16타자 범타 행진을 이어갔다. &lt;p&gt;&lt;p&gt;유일한 옥에 티가 6회였다. 최민준은 신민재의 우익선상 2루타, 박해민의 땅볼에 2사 3루 위기에 놓였다. 여기서 송찬의에게 좌중간 담장까지 향하는 대형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았다. 결국 김민과 교체됐고 김민이 오스틴 딘에게 적시타를 맞아 승리 투수 요건이 날아갔다.&lt;p&gt;&lt;p&gt;그래도 개인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했고 갑작스럽게 등판한 점을 고려하면 최상의 결과였다. 최민준은 전날(13일) 어깨 통증을 호소한 토마스 해치를 대신해 마운드에 올랐다.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 자신의 유니폼도 챙겨오지 못해 해치의 55번 유니폼을 입고 던졌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최민준은 &quot;소식을 들은 때부터 너무 긴장했다. LG 선수들만 생각하느라 유니폼을 챙기지 못했다. 해치도 선뜻 빌려줬고, 나도 &#039;좋은 기운 잘 받아서 던지겠다&#039;고 했는데 잘 된 것 같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65942767_2.jpg&amp;code=06&quot; /&gt;만약 아웃 카운트 하나만 더 잡았다면 2021년 10월 5일 LG전 7이닝 무실점 이후 5년 만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 부분을 못내 아쉬워한 최민준이다.&lt;p&gt;&lt;p&gt;그는 &quot;노히트인 건 마운드에서 몰랐다. 전광판에서도 볼넷 하나만 보였다. 그저 &#039;다음엔 어떻게 던져야 하지&#039; 생각뿐이었다. 노히트가 깨졌을 때도 그냥 &#039;안타 맞았네&#039; 하고 다음 타자만 생각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그냥 &#039;제발 좀 막자, 6회만 막자&#039; 했는데 결국 못했다. (그래도 5⅓이닝을 넘어 최다 이닝을 했다는 말에) 하나 나아진 게 있네요&quot;라고 웃으면서 &quot;주자가 쌓였을 때도 바꾸지 않고 감독님이 믿어주셔서 감사했다.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다음에는 안 그러도록 하려 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늦게나마 페드로 아빌라, 김민준이란 확실한 원투펀치를 갖춘 SSG는 여전히 하위 선발진을 꾸리는 데 있어 고민이 많다. 외국인 투수인 해치가 8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6.02, 타케다 쇼타가 19경기 2승 9패 평균자책점 7.42로 좋지 않아 퓨처스에서 선발 자원들이 대기 중이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최민준이 남은 시즌 한 자리를 맡아준다면 더할나위없다. 최민준은 올해 불펜과 선발을 오고 가며 22경기 1승 5패 평균자책점 5.09를 마크 중이다.&lt;p&gt;&lt;p&gt;최민준은 &quot;내 목표는 여전히 선발 투수다. 구속도 더 올리고 압도적인 피칭을 하면 6회까지 던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계속한다. 퀄리티 스타트도 선발 기회가 올 때마다 욕심을 내고 준비할 것&quot;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썬킴 &quot;지금 사는 아파트, 전현무 신입 시절 본가&quot;..특별한 인연 고백 [사당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5505243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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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6:56:2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505243588_1.jpg&amp;code=06&quot; /&gt;&#039;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039;(이하 &#039;사당귀&#039;)에서 썬킴이 전현무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놓는다. &lt;p&gt;&lt;p&gt;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사당귀&#039;에서 아나운서 엄지인은 후배 김진웅, 이상철의 예능 멘토링을 위해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을 전격 초대한다.&lt;p&gt;&lt;p&gt;이날 엄지인, 김진웅, 이상철, 썬킴은 영화 &#039;약속&#039;의 촬영지로 유명한 전동성당을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전주의 생생한 역사를 되짚어본다.&lt;p&gt;&lt;p&gt;이 가운데 썬킴은 &quot;지금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전현무가 KBS 신입 시절에 살았던 본가&quot;라고 밝힌다. 이어 &quot;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전현무의 기운이 느껴진다&quot;라며 남다른 &#039;명당 기운&#039;을 인증한다. &lt;p&gt;&lt;p&gt;또한 돈 앞에서 극단적인 절약 정신을 발휘하는 이상철의 짠돌이 본색이 또 한 번 폭발한다. 선배 엄지인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며 기세 좋게 큰소리를 치더니, 정작 결제 순간이 다가오자 좀처럼 지갑을 꺼내지 않는 신기술을 선보인다. 결국 참다못한 엄지인이 직접 결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英 2부 아닌 큰 무대 원한다&#039; 명단 제외 황희찬, 드디어 이적 카운트다운... &quot;EPL 아닌 다른 빅리그 이적 가능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2828367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528283671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52:3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282836715_1.jpg&amp;code=06&quot; /&gt;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 리그 개막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울버햄튼과 결별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lt;p&gt;&lt;p&gt;황희찬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039;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039; 1라운드 홈경기(2-2 무승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지난 7일 리그컵(카라바오컵) 1라운드에 이은 연속 명단 제외다.&lt;p&gt;&lt;p&gt;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로 강등된 울버햄튼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 체제로 새 시즌을 시작했다. 페이쇼투 감독은 지역 매체 인터뷰를 통해 &quot;황희찬이 현재 21세 이하(U-21) 팀에서 훈련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영국 &#039;풋볼인사이더&#039;도 최근 &quot;강등된 울버햄프턴이 황희찬을 이적 시장에 내놓았고, 선수 역시 이적에 관심이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실제로 황희찬의 U-21 팀 합류는 단순한 전력 외 통보라기보다 이적을 위한 수순으로 풀이된다. 고주급자 정리가 필요한 울버햄프턴의 재정적 상황과, 2부 리그가 아닌 더 큰 무대에서 뛰고자 하는 황희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282836715_2.jpg&amp;code=06&quot; /&gt;2028년까지 울버햄턴과 계약인 황희찬은 2023~2024시즌 EPL에서 12골을 기록했으나, 이후 두 시즌 동안은 잦은 부상으로 리그 2골씩에 그쳤다. 하지만 공격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능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다수의 유럽 빅리그 구단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고 있다.&lt;p&gt;&lt;p&gt;이적시장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황희찬은 현재 EPL을 비롯해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다수의 1부 리그 팀들이 황희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황희찬 측은 연봉 등 개인 조건보다 꾸준한 출전 시간 확보를 최우선에 두고 여러 제안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다음 주 중 새 시즌 거취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28283671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션, 7년째 광복절 맞이 81.5km 러닝..&quot;부상, 발톱 빠져도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51944208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5194420872</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50: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9442087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지누션의 션이 광복절을 기념했다.&lt;p&gt;&lt;p&gt;션은 14일과 15일 자신의 SNS에 &quot;2026 815런 드디어 내일,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함께 달려요! 많은 응원과 인증 부탁드립니다&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션이 15일 광복절 기념 달리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quot;2026 815런 오프라인 가수 윤도현 공연 확정. 도현씨 고마워요~ 815 러너분들 모두 뛸 분비 됐죠!&quot;라며 윤도현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했다.&lt;p&gt;&lt;p&gt;션은 &quot;잘될 거야, 대한민국! 7번째 81.5km 감사편지 시작합니다&quot;라며 러닝 준비를 하며 묵념하기도 했다. 그는 가슴에 태극마크를 단 운동복을 입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9442087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94420872_3.jpg&amp;code=06&quot; /&gt;&lt;p&gt;션은 앞서 &quot;8월 8일 815런 IN 천안 독립기념관부터 8월 15일 81.5km까지&quot;라며 대장정을 예고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절뚝거리며 드리는 예배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줄 믿고 온 마음을 다해 81.5km 감사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삐뚤 삐뚤 달리며 써가는 81.5km 감사편지도 독립투사 분들이 기뻐 받으실거라 믿고 한걸음 한걸음 꾹꾹 눌러가며 달리겠습니다. 저의 부상 때문에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 내가 81.5km를 달리고 나서부터 광복절에 선선한 날씨를 바라는 많은 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난 6년간 폭우 속이나 폭염 속에서도 부상이 있건 발톱이 빠지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렸습니다. 우리가 받은 게 그리고 누리고 있는 게 훨씬 더 크기에&quot;라며 &quot;오후 5시에 활짝 웃는 모습으로 평화의 광장에서 815 러너분들과 함께 8.15km 달리겠습니다&quot;라고 했다. &lt;p&gt;&lt;p&gt;한편 이날은 제81주년 광복절이다.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축하하는 날이다. &lt;p&gt;&lt;p&gt;815런은 한국해비타트가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러닝 행사로, 오프라인런과 버추얼런 형태로 운영된다. 2026년 행사는 오프라인 7000명, 버추얼 1만 2450명 규모로 안내되며, 오프라인은 8월 15일 오후 5시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토록 토트넘 떠나고 싶었나&#039; 손흥민 후임 주장, 오피셜도 없는데 작별 인사 &quot;완벽한 여정은 아니었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581137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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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6:47:4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581137432_4.jpg&amp;code=06&quot; /&gt;이토록 토트넘 홋스퍼가 떠나고 싶었던 걸까. 손흥민(LAFC)에 이어 토트넘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단의 공식 발표가 나오기도 전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작별 인사를 건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알렸다.&lt;p&gt;&lt;p&gt;로메로는 15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quot;다섯 시즌 동안 클럽 그 이상이었던 곳에 작별을 고한다. 토트넘은 나의 집이었고 도전이었다. 나와 내 가족이 인생의 소중한 부분을 일궈낸 공간이었다&quot;고 토트넘을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함께 경험하고 이뤄낸 모든 것에 대한 엄청난 자부심과 가득 찬 추억을 안고 떠난다. 처음 도착했을 때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겠다는 명확한 꿈이 있었고, 그 길은 오직 헌신과 희생, 오랫동안 불가능해 보였던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리는 것뿐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해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581137432_2.jpg&amp;code=06&quot; /&gt;로메로는 구단 구성원과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quot;완벽한 여정은 아니었지만 그것으로 작별을 정의하고 싶지 않다. 행복했던 순간들과 배움, 곁을 지켜준 사람들, 그리고 5년 동안 받은 사랑만을 기억하겠다&quot;며 &quot;감독, 팀 동료, 스태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첫날부터 나를 가족처럼 대해주고 사랑과 존중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온 마음을 다해 이 유니폼을 지켰다. 팀을 떠나지만 내 마음의 일부는 영원히 이곳에 남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13일 &quot;로메로가 아틀레티코로 향한다&quot;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특유의 문구인 &#039;HERE WE GO&#039;를 알린 바 있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옵션을 포함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54억 원) 규모의 이적료 에 최종 합의했다. 지난 7월 인터밀란과 협상이 무산되고 바르셀로나 역시 영입 절차를 중단한 상황에서, 토트넘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로의 매각을 배제하면서 아틀레티코행이 급물살을 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581137432_3.jpg&amp;code=06&quot; /&gt;토트넘은 손흥민을 LAFC로 떠나보낸 데 이어 새로운 주장이었던 로메로까지 정리하는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도 로메로 영입을 노렸지만, 수비진 보강을 강하게 요구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결단에 힘입어 아틀레티코가 최종 승자가 됐다.&lt;p&gt;&lt;p&gt;이로써 로메로는 토트넘 시절 손흥민에 이어 아틀레티코에서는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과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던 이강인은 최대 4000만 유로(약 656억 원)의 이적료에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맺고 아틀레티코에 먼저 입단했다.&lt;p&gt;&lt;p&gt;로메로와 이강인이 합류한 아틀레티코는 15일 마르세유와 친선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을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말라가와의 2026~20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치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581137432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혼 후 얼굴 달라진 황재균 &quot;자유롭게 달릴 수 있게 한 희생&quot;..태극기 옷 입고 러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5345419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5345419767</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45:2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345419767_1.jpg&amp;code=06&quot; /&gt;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의미 있는 러닝 기록을 남겼다. &lt;p&gt;&lt;p&gt;15일 황재균은 개인 계정에 &quot;8.15km, 오늘은 기록보다 의미를 위해 달렸다&quot;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태극기가 그려진 옷을 입고 러닝을 한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특히 최근 러닝에 빠진 황재균은 이전보다 얼굴선이 눈에 띄게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러닝 기록도 공개했다. 그는 약 48분 동안 8.15km를 달렸다.  &lt;p&gt;&lt;p&gt;황재균은 &quot;우리가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오늘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며&quot;라는 글도 적었다. &lt;p&gt;&lt;p&gt;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이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34541976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2세 모솔&#039; 7기 옥순, 첫 데이트 선택에도 요지부동?..첫 데이트 매칭 결과는 [나솔사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5133087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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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6:29:1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33087887_1.jpg&amp;code=06&quot; /&gt;&#039;나솔사계&#039; 남녀 출연자들의 첫 번째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lt;p&gt;  &lt;p&gt;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 제작진은 오는 20일 방송에 앞서 &#039;사계 민박&#039;의 남녀들이 첫 번째 데이트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지난 14일 공개했다.&lt;p&gt;&lt;p&gt;이번 예고편에는 남녀 출연자들이 숙소 앞에서 일렬로 서 있는 가운데 &quot;(첫 번째)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습니다&quot;는 공지를 받고 웅성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 직후 솔로녀들은 거실에 앉아 미스터들이 나타나길 기다린다. 이 중 &#039;인기남&#039; 미스터 서는 조심스레 얼굴을 내밀면서 &quot;대천 해수욕장 같이 가시죠&quot;라고 데이트 신청을 한다. 국화와 14기 영자는 살짝 웃으면서 주위의 눈치를 본다. 그러던 중, 미스터 서는 의외의 결과를 확인한 듯 놀란 반응을 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33087887_2.jpg&amp;code=06&quot; /&gt;미스터 조와 미스터 차도 차례로 입장해 &quot;대천 해수욕장 놀러 가자&quot;, &quot;저랑 가실 분?&quot;이라고 외친다. 이때 24기 현숙은 혼자 웃음을 터뜨리고, &#039;42세 모태솔로&#039;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옥순은 미동도 하지 않아 &#039;극과 극&#039; 분위기를 형성한다.&lt;p&gt;&lt;p&gt; 긴장한 미스터 차는 &quot;안 계신가요?&quot;라고 다시 한번 절실하게 묻는데, 과연 첫 번째 데이트 매칭에서 이들이 누구와 커플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틀 김연경&#039; 손서연 24점 고군분투에도... U-17 여배, 튀르키예에 1-3 역전패 &#039;세계선수권 4강 무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4335204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433520416</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27:2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33520416_1.jpg&amp;code=06&quot; /&gt;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튀르키예의 벽을 넘지 못하고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체육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예에 세트 스코어 1-3(25-21, 25-27, 22-25, 17-25)으로 패했다. 조별리그부터 이어오던 6전 전승의 상승세도 8강에서 아쉽게 마감됐다.&lt;p&gt;&lt;p&gt;경기 초반 주도권은 한국이 잡았다. 손서연의 공격과 상대 범실을 묶어 점수 차를 벌린 한국은 1세트를 25-21로 선취하며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그러나 2세트부터 튀르키예의 반격이 시작됐다. 한국은 2세트 중반까지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범실이 겹치며 듀스 접전 끝에 25-27로 세트를 내줬다. 승부처였던 3세트에서는 15-20으로 끌려가다 22-23까지 끈질기게 추격했으나, 세트 포인트에서 아쉬운 아웃 판정이 나오며 22-25로 패했다. 흐름을 내준 한국은 리시브가 크게 흔들린 4세트마저 초반 대량 실점 끝에 17-25로 내주며 결국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주포 손서연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4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미들블로커 최민주(9득점), 이다연, 어민서(이상 8득점)도 분전했으나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p&gt;&lt;p&gt;결정적인 패인은 높이의 한계였다. 한국은 블로킹 득점에서 튀르키예에 4-21로 크게 압도당하며 고전했다.&lt;p&gt;&lt;p&gt;준결승 진출이 좌절된 한국 대표팀은 오는 16일 오전 3시 태국을 상대로 순위결정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언 논란→암 전 단계&#039; 팝핀현준, 가족과 한국 떠나 여행 중..&quot;담 와서 숨쉬기 힘들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51204509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5120450952</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22:3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20450952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5일 팝핀현준 유튜브 채널에는 &#039;팝핀현준 가족 미국 여행 두번째 이야기 샌프란시스코 / 하루만에 샌프란 명소 다 가보기 레스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는 가족과 미국 여행 두 번째 목적지인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한 팝핀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팝핀현준은 숙소는 고모부가 에어비앤비로 미국 주택을 통으로 잡아줬다. 덕분에 진짜 미국 동네에서 미국 사람같이 지낼 수 있었다&quot;고 밝혔다. &lt;p&gt; &lt;p&gt;그는 여행 중 건강 상태를 밝히기도 했다. 팝핀현준은 &quot;(짐을 들다가) 등에 담이 와서 숨을 쉬는 게 힘들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서 말하기가 힘들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실제 팝핀현준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명문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견학을 하다 몸이 불편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팝핀현준은 &quot;저는 등에 와서 숨쉬기 힘든 상태&quot;라고 재차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5120450952_2.jpg&amp;code=06&quot; /&gt;한편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 학부 초빙교수로 활동하던 팝핀현준은 지난해 12월 수업 중 제자들에게 욕설,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lt;p&gt;&lt;p&gt;논란의 여파로 팝핀현준은 교수직에 사임했다. 당시 그는 &quot;교육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엄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의도와 무관하게 성적 수치감을 느끼게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결코 불순한 의도가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quot;고 공개 사과했다.&lt;p&gt;&lt;p&gt;또 지난 5월에는 병원 입원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위 선종을 진단받았다고 밝히며 &quot;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039;암의 전단계(전암성 병변)&#039;&quot;이라고 전해 팬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심장병으로 3주째 목욕 못해&quot; 박성광, 산소방에 누운 광복이에 &#039;애틋&#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4361189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4361189833</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11:4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361189833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박성광이 생일을 맞은 반려견 &#039;광복이&#039;의 가슴 아픈 투병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박성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우리 광복이 생일 축하해&quot;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광복이는 심장병 치료를 위해 마련된 산소 텐트(산소방) 안 방석에 누워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심장 질환으로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는 노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성광은 영상과 함께 &quot;생일 기념으로 내일은 목욕 좀 하자. 심장병 이슈로 3주째 목욕 못함&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   &lt;p&gt;또한 박성광은 &quot;광복이 생일 산책&quot;이라며 광복이와 함께 바깥공기를 쐬며 산책하는 모습도 공개해 애틋한 반려견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lt;p&gt;&lt;p&gt; 광복이는 과거 박성광이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시점&#039; 출연할 당시 함께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반려견이다. 광복이는 당시 박성광과 광고를 4편 이상 찍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어느덧 12살이 넘은 광복이는 노견이 됐고, 아내 이솔이는 최근 광복이의 심장병이 악화되어 폐수종으로 응급실을 찾아 물을 빼는 등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361189833_2.jpg&amp;code=06&quot; /&gt;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lt;p&gt;&lt;p&gt; 이솔이는 지난달 초 SNS에 남긴 글귀로 인해 때아닌 이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quot;는 글을 올려 다양한 해석을 낳았고, 일부 네티즌들은 박성광과의 이혼설까지 제기했다. &lt;p&gt;&lt;p&gt;이에 이솔이는 &quot;전혀 아니다&quot;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박성광 역시 아내의 SNS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윤, 광복절에 한 마디 &quot;&#039;미스터 션샤인&#039; 정주행 추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4472425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4472425907</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02: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72425907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박지윤이 광복절을 맞아 드라마 &#039;미스터 션샤인&#039;을 추천했다.&lt;p&gt;&lt;p&gt;박지윤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quot;드라마는 본적이 없어도 이 포스터는 기억나실 거예요&quot;라며 2018년 방영된 tvN 드라마 &#039;미스터 션샤인&#039; 스틸컷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039;미스터 션샤인&#039;인데요, 얼마전 관련 게시물 댓글에서 이 드라마는 &#039;전국민이 의무적으로 보게 했으면 좋겠다&#039;는 댓글이 인상적이었어요. 각자의 사랑도 멋있었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루었으니까 나온 말 같아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늘 같은 날, 아이들과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이시라면 연령이 허락하는 문화 컨텐츠를 보는 것도 좋은 역사 교육 같아요. 저는 오랜만에 미스터 선샤인 정주행도 추천드립니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72425907_2.jpg&amp;code=06&quot; /&gt;&lt;p&gt;박지윤은 &quot;이 드라마는 명대사가 정말 많은데, 마지막 기차신의 대사가 진짜 가슴을 울리죠. &#039;당신은 당신의 조선을 구하시오. 나는 당신을 구할 거니까. 이건 내 역사고, 난 그리 선택했소&#039;, &#039;그대는 나아가시오, 난 한 걸음 물러설 테니&#039; #광복81주년&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날은 제81주년 광복절이다.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축하하는 날이다. &lt;p&gt;&lt;p&gt;최근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발각으로 사과하는 일이 있었다. 이와 함께 사람들은 올해 광복절의 의미를 더 깊게 새기는 분위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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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정·김지석 &#039;그래, 이혼하자&#039;..본방사수 욕구 자극하는 경쟁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5/20260815144917192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5/2026081514491719288</guid>
				<pubDate>Sat, 15 Aug 2026 05:56: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491719288_1.jpg&amp;code=06&quot; /&gt;&#039;그래, 이혼하자&#039; 이민정과 김지석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준비를 마쳤다. &lt;p&gt;&lt;p&gt;15일 새 드라마 &#039;그래, 이혼하자&#039;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이 갖는 경쟁력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그래, 이혼하자&#039;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 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lt;p&gt;&lt;p&gt;&lt;b&gt;#현실 고증 200% 보장, 이민정·김지석의 찐공감 부부 연기&lt;/b&gt;&lt;p&gt;&lt;p&gt;부부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이민정(백미영 역)과 김지석(지원호 역)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을 이끈다. 오랜 기간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내공을 선보여 온 이들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혼을 목전에 둔 부부의 민낯을 가감 없이 그려낼 예정이다. &lt;p&gt;&lt;p&gt;앞선 인터뷰를 통해 찰떡같은 연기 호흡을 자랑한 바 있는 두 사람은 유쾌한 코미디부터 짙은 감정 연기까지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lt;p&gt;&lt;p&gt;&lt;b&gt;#&#039;결혼의 시작&#039; 웨딩 드레스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치열한 이혼 전쟁!&lt;/b&gt;&lt;p&gt;&lt;p&gt;&#039;그래, 이혼하자&#039;의 주 무대는 결혼의 시작을 알리는 웨딩드레스숍이다. 사랑의 결실을 맺는 이들이 방문하는 곳에서 부부이자 동업자인 백미영과 지원호는 차디찬 이혼을 이야기한다. &lt;p&gt;&lt;p&gt;이 웃픈 상황은 그 자체로 아이러니함을 드러내며 묘한 긴장감과 함께 예상치 못한 재미를 극대화한다. 희미해지는 공과 사의 구분, 웨딩드레스숍이라는 특수한 공간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이별 이야기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궁금해진다.&lt;p&gt;&lt;p&gt;&lt;b&gt;#관계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시작!&lt;/b&gt;&lt;p&gt;&lt;p&gt;극 중 백미영과 지원호는 거듭되는 갈등과 상처 속에서 이별을 선택한다. 과거엔 잉꼬부부였지만 현재는 서로에 대한 앙금만 남은 두 사람은 &#039;이혼 소송&#039;이라는 중대한 사건을 겪으며 새로운 서로를 발견한다.&lt;p&gt;&lt;p&gt; 소통과 이해가 부족했던 두 사람이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이별의 의미를 다시 되짚어보는 과정은 &#039;그래, 이혼하자&#039;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lt;p&gt;&lt;p&gt;&#039;그래, 이혼하자&#039;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에서 첫 방송 되며, 방송 이후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레이예스 타구 직격&#039; NC 임지민, &#039;턱뼈 분쇄골절&#039; 중상→수술대 오른다 &quot;복귀 시점 미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342333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4342333838</guid>
				<pubDate>Sat, 15 Aug 2026 05:42:0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3423338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342333838_2.jpg&amp;code=06&quot; /&gt;그야말로 아찔한 순간이었다. 팀의 승리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서 역투를 펼치던 NC 다이노스의 우완 투수 임지민(23)이 안면에 강한 타구를 맞아 턱뼈가 분쇄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수술대에 오른다.&lt;p&gt;&lt;p&gt;NC 다이노스 구단은 15일 오후 &quot;임지민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및 구강 내 열상 소견을 받았다&quot;며 &quot;입안쪽 열상에 대해서는 1차 봉합술을 마쳤으며, 추가적인 치료와 회복을 위해 다음 주 초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quot;이라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해당 상황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일어났다. 8회말 2사 2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해 불을 껐던 임지민은 팀이 9-6으로 앞선 9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랐다.&lt;p&gt;&lt;p&gt;임지민은 유강남을 공 3개로 잡아내고 황성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순식간에 아웃카운트 2개를 챙겼다. 이어 나승엽에게 우전 안타와 폭투를 내줘 2사 2루가 된 상황, 후속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승부를 이어갔다.&lt;p&gt;&lt;p&gt;비극은 6구째에 발생했다. 레이예스가 끈질기게 공을 걷어낸 뒤 임지민의 6구째 몸쪽 공을 강하게 받아쳤고, 이 타구가 임지민의 얼굴 정면으로 향했다. 공에 얼굴을 맞고 굴절되면서 레이예스는 1루에 진루(내야 안타로 기록)했다.&lt;p&gt;&lt;p&gt;공에 맞은 임지민은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눈으로 공을 쫓았으나, 입가에서 많은 피가 흘러나오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사직구장 전체가 충격에 휩싸였다. 타구를 날린 레이예스 역시 1루에서 헬멧을 벗지도 못한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임지민의 상태를 바라봤다.&lt;p&gt;&lt;p&gt;이 과정에서 외야 펜스가 선수 보호 규정상 경기장 내부에서 열리지 않아 구급 차량 및 의료진 진입에 잠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으나, 구급차가 마운드 근처로 들어왔다. 임지민은 스스로 몸을 일으켜 구급차에 걸어 탑승한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lt;p&gt;&lt;p&gt;갑작스러운 부상 악재 속에 마운드를 넘겨받은 우완 투수 김태훈이 한동희와 고승민에게 연속 1타점 적시타를 맞아 9-8 한 점 차까지 쫓겼으나, 마지막 타자 윤동희를 3루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lt;p&gt;&lt;p&gt;앞선 8회말 2사에 등판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냈던 임지민은 이날 경기의 공식 승리 투수가 됐고, 김태훈은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임지민은 이번 시즌 49경기 4승 5패 6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5.40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승리도 잠시, 임지민이 턱뼈 분쇄골절이라는 큰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되면서 NC는 마운드 운용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게 됐다. 구단은 선수의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치료와 재활을 지원할 방침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34233383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승현 &quot;어떻게든 승리&quot; vs 하치무라 &quot;한국에 질 생각 없다&quot;... 광복절에 도쿄서 韓日전 &#039;제대로 불붙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163961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16396195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5:39:0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39619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3961955_2.jpg&amp;code=06&quot; /&gt;광복절에 일본 도쿄에서 한일전이 펼쳐진다. 한국 주장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은 &quot;어떻게든 승리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뛰는 일본의 핵심 하치무라 루이도 &quot;한국에 질 생각은 없다&quot;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니콜라이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일본과 원정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특히 첫 경기가 열리는 15일은 광복절이다.&lt;p&gt;&lt;p&gt;&#039;대표팀 캡틴&#039; 이승현도 이번 한일전의 남다른 의미를 잘 알고 있었다. 이승현은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quot;광복절에 열리는 경기인 만큼 선수들도 많이 긴장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지난 윈도우2에서도 삼일절에 경기를 치렀는데, 이런 의미 있는 경기일수록 항상 개인적인 부분보다는 팀을 위해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어떻게든 승리해서 팬분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좋은 결과를 안겨드리고 싶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려고 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다만 한국은 100% 전력으로 일본 원정에 나선 것은 아니다. KBL 최정상급 가드 이정현(고양 소노)의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고, &#039;대표팀 에이스&#039; 이현중도 자리를 비웠다.&lt;p&gt;&lt;p&gt;이현중은 NBA 서머리그를 소화한 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 미니캠프에 참가해 빅리그 입성에 도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일본 원정에는 동행하지 못했다. 포워드 안영준(서울 SK)도 부상으로 빠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396195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3961955_4.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이승현은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선수들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는 &quot;빠진 선수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다른 선수들이 더 열심히 해주고 있다. 모두 열정적으로 훈련하고 있다&quot;며 &quot;특히 변준형(안양 정관장)이 손가락 부상을 안고 있지만 훈련에 더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 자체가 다른 선수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반대로 일본은 강력한 지원군을 얻었다. NBA에서 활약 중인 하치무라가 2024 파리올림픽 이후 2년 만에 일본 대표팀으로 돌아왔다.&lt;p&gt;&lt;p&gt;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하치무라는 한국전을 앞두고 강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quot;팀 분위기도 훌륭하고 느낌이 굉장히 좋다. 오케타니 감독 아래에서 모두가 하나가 돼 일본 대표팀을 만들어가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한국전을 향해 &quot;질 생각은 없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하치무라는 이번 경기가 앞으로 이어질 월드컵 예선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무대라고 바라봤다. 그는 &quot;제대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요한 경기다. 확실하게 준비해서 임하고 싶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3961955_5.jpg&amp;code=06&quot; /&gt;한국과 일본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승부다. 원정 경기에 전력 이탈이 적지 않은 한국이지만, 이승현은 &#039;원팀&#039;으로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각오다.&lt;p&gt;&lt;p&gt;이승현은 &quot;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은 말할 것도 없이 출중하다&quot;면서도 &quot;중요한 것은 각자의 기량과 능력을 팀으로서 발휘하는 것이다. 농구는 팀 스포츠인 만큼 서로 잘 조율하고 하나로 뭉쳐 개개인의 장점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비에서 팀 디펜스가 그런 부분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수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3961955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후손 위해 기부 &quot;815만원 전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4270216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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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5:30:2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270216314_1.jpg&amp;code=06&quot; /&gt;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lt;p&gt;&lt;p&gt;15일 가비는 개엔 계정에 &quot;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815만원을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함께 공개된 기부 증서에 따르면 가비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에 815만원을 기부했다. &lt;p&gt;&lt;p&gt;가비는 &quot;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가비는 ENA 예능 프로그램 &#039;짐쌀라비움&#039;에 출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누나 돈과 무관&quot; 해명한 전소민 동생 &quot;카드론 받아 시작한 사업 망하고..&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35829307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3582930797</guid>
				<pubDate>Sat, 15 Aug 2026 05:29:0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58293079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10년 넘게 해온 스포츠 트레이너 일을 그만두고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lt;p&gt;&lt;p&gt;전욱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나는 10년 넘게 해오던 일을 그만뒀다&quot;며 자신의 근황과 지난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전욱민은 &quot;나에게도 나름의 황금기가 있었다&quot;며 &quot;나는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자연스럽게 체대, 군대, 트레이너로 일하게 됐다&quot;며 &quot;26살부터 31살까지 열심히 일해서 한푼 두푼 모아 센터를 차렸다. 처음에는 잘 됐다. 이대로면 금방 부자가 될 것 같았다&quot;고 회상했다. &lt;p&gt;&lt;p&gt;하지만 코로나19가 닥치면서 상황이 급격히 달라졌다. 그는 &quot;모든 일은 생각대로만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quot;며 &quot;갑작스럽게 터진 코로나로 매출은 바닥을 찍었고, 나는 점점 불안해졌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그는 급한 마음에 카드론을 받아 시작한 프로틴 사업도 실패로 돌아갔다고 했다. 그는 &quot;그런 말이 있다. 배고플 때 장보지 말라는 말&quot;이라며 &quot;&#039;운동도 오래 했고 몸도 만들어 봤으니까&#039;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거 같다.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나는 모든 일을 조금은 만만하게 봤던 게 아닌가 싶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p&gt;그는 &quot;당연한 거지만 아무런 계획없이 만들었던 프로틴 사업은 망했다. 나는 카드론 이자와 빚, 월세에 쪼들리며 하루하루를 버텼다. &#039;내일은 나아지겠지&#039; 그 생각도 하루 이틀 지날수록 흐려졌고, 결국 나는 운동을, 트레이너를, 센터를 그만두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 &lt;p&gt;  &lt;p&gt;그는 현재는 모아둔 돈도, 화려한 경력도 없다며 &quot;&#039;오버하지 말고 조용히 살라&#039;는 이야기도 많다. 그렇지만 나는 끝까지 발버둥 칠 것이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quot;언젠가는 이날을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도록, 나는 오늘도 달린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앞서 전욱민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 전소민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당시 그는 &quot;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quot;라며 &quot;누나가 연예인이니까. 그런데 그 돈은 나랑 상관이 없다. 전부 다 누나 돈이다. 누나가 번 돈이니까&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후 일각에서 누나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되자, 그는 &quot;누나의 돈이 제 돈이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quot;라면서도 &quot;그렇다고 제가 누나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 적도 없다&quot;고 해명했다. &lt;p&gt;&lt;p&gt;이어 사업 실패로 인해 누나의 도움을 받았다며 &quot;사업도 말아먹고 정신적으로 무너진 상태였고 한심한 삶을 살고 있었다&quot;며 &quot;누나는 한심한 동생을 위해 아무런 말 없이 현실적인 도움을 줬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전욱민은 2017년 SBS 예능 프로그램 &#039;런닝맨&#039; 패밀리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2년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039;&#039;천하제일장사&#039;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땅볼-땅볼-땅볼-뜬공&#039; 이정후 13타수 무안타→타율 0.290 하락... 호수비도 묻혔다, SF도 2-5 패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11997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11997878</guid>
				<pubDate>Sat, 15 Aug 2026 05:10:1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11997878_1.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침묵했다. 호수비도 묻힐 만큼 길어지는 부진에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lt;p&gt;&lt;p&gt;3경기 연속, 1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0(427타수 124안타)까지 떨어졌다. 지난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0.300에서 타율이 급락하고 있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당시 0.335, 0.447에서 0.325, 0.433으로 하락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58.&lt;p&gt;&lt;p&gt;이정후는 이날 5번 타자로 나섰다. 앞엔 빅터 베리코토(좌익수), 뒤엔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가 자리했다.&lt;p&gt;&lt;p&gt;2회말 1사에서 첫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카일 프리랜드의 4구 시속 83.5마일(134.4㎞) 스위퍼를 공략했으나 2루수 방향으로 힘없이 흘러갔다.&lt;p&gt;&lt;p&gt;콜로라도는 4회초 2사에서 T.J. 럼필드의 안타와 트로이 존스턴의 1타점 3루타로 앞서갔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도 4회말 선두 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가 솔로 홈런(13호)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11997878_2.jpg&amp;code=06&quot; /&gt;이정후는 1사에서 타석에 나서 2구 82.6마일(132.9㎞) 스위퍼를 쳤으나 이번에도 타구는 2루수 글러브로 향하는 땅볼 타구가 됐다.&lt;p&gt;&lt;p&gt;콜로라도는 5회초 선두 타자 브렛 설리반의 2루타에 이어 1사 3루에서 미키 모니악의 1타점 진루타로 다시 앞서갔고 6회 1사에서 코너 노비의 볼넷과 폭투에 이어 잭 빈의 투런 홈런으로 4-1까지 달아났다.&lt;p&gt;&lt;p&gt;7회말 1사에서 다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프리랜드의 2구 91.1마일(146.6㎞) 싱커를 때렸으나 이번에도 결과는 2루수 땅볼이었다.&lt;p&gt;&lt;p&gt;9회말 샌프란시스코가 한 점 만회한 뒤 타석에 나섰으나 브레넌 버나디노의 3구 89.5마일(144.0㎞) 싱커를 공략했는데 이번엔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lt;p&gt;&lt;p&gt;수비에선 돋보였다. 3회초 빈의 타구 때 한참을 앞으로 달려온 뒤 슬라이딩하며 안정적으로 캐치를 했다. 1사 1루에서 설리반의 타구가 이정후의 뒤로 뻗었으나 빠른 타구 판단으로 쫓아간 뒤 점프 캐치로 잡아냈다. 그러나 타석에서 힘을 쓰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이정후만 고전한 건 아니었다. 콜로라도 선발 프리랜드는 8이닝 동안 95구를 던져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4승을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1199787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준수·안예은, 무대 위 만세운동 &quot;그 시절 함께있단 마음으로&quot; [불후의 명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4010936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5/202608151401093617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5:03:4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4010936175_1.jpg&amp;code=06&quot; /&gt;&#039;불후의 명곡&#039;에 출연한 김준수와 안예은이 무대 위에서 만세운동을 벌인다.&lt;p&gt;&lt;p&gt;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불후의 명곡&#039; 769회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6인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039;광복 81주년 무명의 헌신, 불멸의 노래&#039; 특집으로 꾸며진다. &lt;p&gt;&lt;p&gt;이날 위해 홍지민X양준모, 서문탁, 지선(loveholic), 한해X라포엠, 김준수X안예은, 임규형까지 각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 6팀이 출연한다. 또한 명곡판정단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52명이 특별 초청돼 의미를 더한다.&lt;p&gt;&lt;p&gt;김준수와 안예은이 노래로 삶을 조명할 독립운동가는 김향화 선생이다. 수원 기생조합 소속으로 알려진 김향화 선생은 1919년 수원 지역에서 기생들의 만세운동을 이끌며 항일운동의 선봉에 섰고 만세운동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유관순 열사와 함께 서대문감옥 여옥사 8호 감방에서 옥고를 치렀다. &lt;p&gt;&lt;p&gt;김준수와 안예은은 김광석의 &#039;일어나&#039;를 선곡해 김향화 선생과 그 시절 만세운동에 나선 이들의 용기를 되새긴다. 안예은은 &quot;그 시절, 그곳에 함께 있다는 마음으로, 다 같이 만세를 부르는 마음으로 부르겠다&quot;라며 결연한 각오를 드러낸다. &lt;p&gt;&lt;p&gt;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김준수와 안예은의 목소리 속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한민족의 한(恨)은 곡이 지닌 결의와 기개로 승화돼 뜨거운 울림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신강훈 &#039;돌직구로 미션 클리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450170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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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45:45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450170578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부산고 신강훈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 들어라 광복된 것처럼&quot; 지드래곤이 또..올해도 광복절 챙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3324240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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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43: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2424020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lt;p&gt;&lt;p&gt;15일 지드래곤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개인 계정에 한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빅뱅 멤버 태양의 &#039;링가 링가&#039; 무대와 &#039;손 들어라 광복된 것처럼&#039;이라는 노래 가사가 담겼다. &lt;p&gt;&lt;p&gt;&#039;링가 링가&#039;는 2013년 공개된 태양의 솔로곡으로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lt;p&gt;&lt;p&gt;그간 지드래곤은 매년 광복절마다 꾸준히 태극기 관련 게시글 등을 올려왔다. 올해 광복절에도 잊지 않고 남다른 애국심을 보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신강훈, 광속구로 위기 삭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415264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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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42:47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415264754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부산고 신강훈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신강훈 &#039;특급 구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91833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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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41:2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91833205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부산고 신강훈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영 증조모=日 총독부 대장 딸&#039;..&quot;로얄 매국노 집안&quot; 또 파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25123195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251231953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4:39: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51231953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단 말도 나오기 시작했다. &lt;p&gt;&lt;p&gt;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lt;p&gt;&lt;p&gt;작성자는 1983년 출판된 김용숙의 &#039;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039;의 일부를 발췌했다. &lt;p&gt;&lt;p&gt;저자는 &#039;어용괘 안상호 225원&#039; 등 궁중 직원들의 월급 명단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저자는 &quot;이 월급 명단이 경술합병 이후 이미 난 때였으니 왕국의 체통도 사양의 빛을 감출 길 없어 어용괘, 벌써 그 명칭부터가 일본식 관직명이다. 안상호, 바로 이 사람이 갑작스런 승하를 둘러싸고 2천만(당시 인구)의 의혹의 눈초리가 집중된 문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부인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으니, 더욱 의심을 받은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51231953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그냥 일본 피도 아니고 총독부 핏줄이었냐&quot;, &quot;로얄 매국 집안인 거냐&quot;, &quot;간이 크네&quot;, &quot;역대급 집안인데 명문가 행세를 해왔네&quot;, &quot;재산 환수해라&quot;, &quot;뻔뻔하다&quot; 등 분노하는 반응을 드러냈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증조할아버지께서 한양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증조할아버지에 이어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도 했다. &lt;p&gt;&lt;p&gt;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을 맡은 친일파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했다며 &quot;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입장문을 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우민 &#039;제물포 학익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60274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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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36:40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60274427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제물포고 이우민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우민, 맞아도 정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50473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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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35:47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50473909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제물포고 이우민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유효재, 추격의 1타점 2루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310294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331029482</guid>
				<pubDate>Sat, 15 Aug 2026 04:34:31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331029482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제물포고 유효재가 5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시즌 전력 보강&#039; 하이원리조트·휴온스 나란히 3연승, 하이원 PBA 팀리그 2라운드 선두 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22841200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2284120034</guid>
				<pubDate>Sat, 15 Aug 2026 04:31:0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284120034_1.jpg&amp;code=06&quot; /&gt;PBA 팀리그 하이원리조트와 휴온스가 3연승을 질주하며 2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했다.&lt;p&gt;&lt;p&gt;하이원리조트는 14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039;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039; 대회 3일차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이겼다.&lt;p&gt;&lt;p&gt;하이원리조트는 휴온스와 함께 3연승을 달리며 승점 8을 기록, 2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에 올랐고 휴온스는 승점 7로 2라운드 2위에 자리했다.&lt;p&gt;&lt;p&gt;두 팀 모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드래프트에서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우승권 전력으로 평가받았다. 하이원리조트는 강지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를 품었고, 휴온스는 강동궁과 응오딘나이(베트남)을 비롯해 김예은과 서한솔까지 영입하며 팀을 개편했다.&lt;p&gt;&lt;p&gt;1라운드에서 2승 7패(승점 7점)로 9위에 그쳤던 하이원리조트는 2라운드에는 환골탈태한 모습이다. 에스와이를 상대한 하이원리조트는 세트스코어 1-1인 3세트에 륏피 체네트(튀르키예)가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를 상대로 2이닝에 성공한 하이런 12점을 앞세워 12-9(4이닝)로 승리해 다시 앞서나갔고, 4세트엔 이충복-이미래가 서현민-한지은을 상대로 9-3(4이닝)로 이기며 세트스코어 3-1까지 달아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284120034_2.jpg&amp;code=06&quot; /&gt;5세트엔 레펀스가 모리 유스케(일본)을 상대로 접전 끝에 9:11로 패해 한 세트를 내줬지만,  6세트엔 강지은이 이우경을 상대로 4이닝 만에 9-1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휴온스는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풀세트 끝에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역은 &#039;리더&#039; 최성원이었다. 개인 사정으로 1라운드에 불참했던 최성원은 이날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1세트에 응오와 호흡을 맞춰 11-0(4이닝) 완승을 거뒀다.&lt;p&gt;&lt;p&gt;휴온스가 2세트부터 내리 4세트까지 패배하며 세트스코어 1-3으로 밀린 상황에서 5세트에 최성원이 다시 출격해 김임권을 11-6(6이닝)로 잡아내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6세트엔 김세연이 백민주를 9-5(11이닝)으로, 7세트엔 응오가 김재근을 11-10(8이닝)로 잡아내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lt;p&gt;&lt;p&gt;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4-2로 잡아내고 3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세트스코어 2-2에서 NH농협카드는 5세트 다오반리(베트남)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를 상대로 11-10(8이닝)로, 6세트엔 김민아가 최혜미를 9-8(7이닝)로 1점차 신승을 거둬 귀중한 첫 승을 가져갔다.&lt;p&gt;&lt;p&gt;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선 우리금융캐피탈이 브레이커스를 4-0으로 완파했으며, 하림은 하나카드를 상대로 4-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대회 4일차인 15일에는 오후 12시 브레이커스-휴온스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크라운해태-하이원리조트, NH농협카드-하림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에는 에스와이-하나카드, 오후 9시에는 웰컴저축은행-우리금융캐피탈 경기가 이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2841200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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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로 배우 마도식, 14일 별세..향년 82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5/2026081513125480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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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25: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25480624_1.jpg&amp;code=06&quot; /&gt;원로배우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15일 뉴시스에 따르면 마도식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82세.&lt;p&gt;&lt;p&gt;1944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학창 시절 충북 대표 역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1960년 최훈 감독의 영화 &#039;밤에 핀 해바라기&#039;를 통해 영화계에 발을 들였으며, 해당 작품은 1965년 개봉했다.&lt;p&gt;&lt;p&gt;이후 가수 전영록 주연의 &#039;돌아이&#039;(1985)를 비롯해 &#039;대야망&#039;(1987), &#039;블랙벨트&#039;(1989), &#039;사랑과 죽음의 메아리&#039;(1991), &#039;챔프의 분노&#039;(1992)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활약했다.&lt;p&gt;&lt;p&gt;1993년에는 &#039;마주행&#039;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각본을 집필한 영화 &#039;잃어버린 욕망&#039;을 연출했다. 해당 작품에서는 주연과 감독을 맡은 데 이어 주제가까지 직접 불렀으며, 영화는 이듬해인 1994년 개봉했다. 2024년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고문을 맡기도 했다. &lt;p&gt;&lt;p&gt;빈소는 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낮 12시 40분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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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신지헌 &#039;코치님 엄지척이 반가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175841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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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19:36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75841880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부산고 신지헌이 4회초 1사 1루에서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1루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신지헌 &#039;넘어갔으면 좋았을 것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3164028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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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17:33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3164028158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부산고 신지헌이 4회초 1사 1루에서 2루타를 날리고 질주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패스는 액자에 넣어 보관해야&quot; 35분만 뛰고도 스페인 현지 극찬... 골키퍼와 1대1 만든 환상 장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5/2026081512495128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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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04:16:2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4951282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495128222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불과 35분만 뛰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15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lt;p&gt;&lt;p&gt;지난 9일 서울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전에서 아틀레티코 이적 후 데뷔전을 치렀던 이강인은 이날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5-3-2 포메이션의 공격수로 배치돼 아데몰라 루크먼과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다. 이강인은 전반 35분 만에 교체돼 벤치로 향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자신의 최대 장점인 날카로운 패스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줬다.&lt;p&gt;&lt;p&gt;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전반 8분 나왔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을 받은 이강인은 상대 압박을 등진 채 침착하게 몸을 돌렸다. 곧바로 루크먼이 마르세유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것을 확인한 뒤 지체 없이 정확한 스루패스를 찔러 넣었다.&lt;p&gt;&lt;p&gt;패스 한 번에 수비진이 무너졌다.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루크먼은 그대로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루크먼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고, 해당 장면은 근소한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lt;p&gt;&lt;p&gt;하지만 스페인 현지에서는 결과보다 이강인이 만들어낸 패스 자체에 주목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아틀레티코 선발 명단에는 세 가지 특별한 &#039;첫 경험&#039;이 있었다&quot;며 &quot;가장 눈에 띈 것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였다. 그는 처음으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이강인은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고, 줄리아노 시메오네 역시 이번 프리시즌에서 처음 선발로 나섰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세 선수 모두 경기 시작 35분 만에 교체됐다. 모두를 놀라게 한 장면이었다&quot;고 주목했다.&lt;p&gt;&lt;p&gt;선수별 평가도 내놓았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그리말도에 대해 &quot;측면 수비수로 뛰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자신의 공격적인 장점을 모두 보여주지는 못했다. 마르세유가 상당한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수비적인 역할에 더 집중해야 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시메오에 대해서는 &quot;다시 한 번 특유의 강한 활동량과 적극성을 보여줬지만 경기 초반에는 다소 과할 정도였다&quot;며 &quot;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공격에서는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495128222_3.jpg&amp;code=06&quot; /&gt;이강인에 대한 평가는 달랐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이강인은 수비 라인 사이로 좋은 패스를 두 차례 보여줬다&quot;며 &quot;특히 루크먼에게 연결한 패스가 인상적이었다.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루크먼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았지만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불과 몇 센티미터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된 것이 아쉬웠다&quot;며 &quot;이강인의 패스는 액자에 넣어둘 만했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이날 이강인은 6차례 패스를 모두 동료에게 연결하며 패스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lt;p&gt;&lt;p&gt;전반 32분에도 번뜩이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이강인은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를 자신 쪽으로 끌어들인 뒤 오른쪽에 자리한 루크먼에게 패스를 건넸다. 다만 루크먼의 볼 터치가 매끄럽지 않았고 공이 다소 뒤로 흐르면서 결정적인 슈팅 기회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lt;p&gt;&lt;p&gt;이강인은 전반 35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이강인뿐 아니라 그리말도와 줄리아노도 동시에 벤치로 불러들였다. 오는 20일 열리는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말라가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과 출전 시간을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2495128222_4.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스페인 매체 아스도 이강인의 패스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아스는 &quot;이강인의 패스 중 두 차례는 득점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의 또 다른 신입생 그리말도와 비교하면서 이강인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매체는 &quot;한국인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해 그리말도와 마찬가지로 35분을 뛰었다. 이제 막 팀에 합류한 그리말도가 다소 조용했던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quot;면서도 &quot;반면 이강인은 공을 잡았을 때 무언가가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줬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경기를 보는 시야와 플레이에 의도가 있었다. 좋은 영입&quot;이라고 호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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