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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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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식, 다이너마이트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82822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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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9: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82822219_1.jpg" />
<p>그룹 싸이커스 진식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039;카리스마 넘치는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4068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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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8:0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74068746_1.jpg" />
<p>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이 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명 댄서 모텔서 성폭행 경악..징역 3년 구속 &quot;증거 대자 진술 번복&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084018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6084018033</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7: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84018033_1.jpg" />
<br>
<br>
<br>
<p>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유명 댄서 겸 안무가가 술에 취한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구속됐다.</p>
<br>
<p>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부는 지난 9월 23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안무가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한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각 5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p>
<br>
<p>음악전문 채널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유명 보이그룹의 안무가로 활동했던 A씨는 2024년 3월 서울 서대문구에서 평소 알고 지낸 한 여성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모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p>
<br>
<p>A씨는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에 있지 않았고 서로 합의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A씨의 진술이 객관적 정황과 맞지 않거나 수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바뀌었다며 &quot;A씨가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받자 기존 진술을 번복하거나 미묘하게 바꾼 반면 피해자 진술은 일관되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증거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허위 진술의 동기를 찾을 수 없어 신빙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그럼에도 A씨 측은 사건 이후 피해자의 행동과 고소 시점 등을 문제 삼으며 피해자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거짓말탐지기 검사에서 진실 반응이 나왔다고 주장했다는 후문이다.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039;시크한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1947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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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7: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71947251_1.jpg" />
<p>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이 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민, 시크한 표정에 포즈는 귀엽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00554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70055434</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7: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70055434_1.jpg" />
<p>그룹 싸이커스 수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039;사랑스런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53181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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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7:2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53181581_1.jpg" />
<p>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이 2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준민, 비장한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51414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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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5: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51414878_1.jpg" />
<p>그룹 싸이커스 준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루시, 홍콩서 열기 이어간다..앙코르 콘서트 &#039;ISLAND&#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21275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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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5: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21275940_1.jpg" />
<p>밴드 루시(LUCY)가 서울에 이어 홍콩에서 열기를 이어간다.</p>
<br>
<p>2일 소속사 미스틱에 따르면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3일 홍콩 퉁포 키티 우 스타디움(KITTY WOO STADIUM, TUNG PO)에서 '2026 LUCY 9TH CONCERT 'ISLAND' ENCORE IN HONG KONG'(이하 'ISLAND')을 개최한다.</p>
<br>
<p>'ISLAND'는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 아래, 루시의 첫 시작인 'LUCY ISLAND'의 서사를 담아낸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p>
<br>
<p>루시는 지난 10월 23~25일 사흘간 서울에서의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홍콩에서 그 열기를 이어간다. 루시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깃든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는 물론 홍콩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무대까지 예고하며 또 한 번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p>
<br>
<p>앙코르 콘서트 개최와 함께 루시는 오는 12일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를 발매한다. 시그니처 로고 필름, 아트워크, 스케줄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루시가 이번 싱글을 통해 전개할 청춘 서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
<br>
<p>한편, 루시는 오는 3일 홍콩에서 'ISLAND'를 개최하는 데 이어 14일 싱가포르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재, 귀엽게 볼하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110791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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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5: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110791230_1.jpg" />
<p>그룹 싸이커스 민재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끝없는 부진&#039; 손흥민 답답해 미칠 지경 &quot;선수단 마음가짐 용납 불가, 이런 식이면...&quot; 감독마저 분노의 &#039;작심 발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90873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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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4:1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90873285_1.jpg" />
<p>사령탑 교체 후 5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LAFC가 하위권 팀에 안방 완패를 당하며 고개를 떨궜다. 손흥민(34·LAFC)마저 침묵을 이어가며 팀과 함께 부진의 늪에 빠진 가운데,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은 경기 후 짙은 답답함과 책임을 토로했다.</p>
<br>
<p>LAFC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서부 콘퍼런스 12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으로 졌다.</p>
<br>
<p>일방적인 완패였다. LAFC는 전반 29분 호아킨 페레이라, 34분 체리언 발레리우스에게 연속골을 얻어맞은 뒤 후반 36분 페레이라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 후반 45분 세르히오 바스케스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p>
<br>
<p>손흥민의 침묵도 뼈아프다. 손흥민은 타마리트 감독 체제 5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렸지만, 이는 모두 오스틴FC전에 집중됐을 뿐 나머지 경기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팀 역시 12승 11무 10패(승점 47)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며 4위권 진입 기회를 날렸다.</p>
<br>
<p>LAFC의 공식 영상에 따르면 타마리트 감독은 경기 후 &quot;전반전은 완전히 잘못됐다&quot;며 &quot;경기 시작부터 선수단 전체가 전혀 연결되지 않았고, 이런 식의 경기는 결코 나와서는 안 된다. 내가 가장 큰 책임자이며 전적으로 책임을 통감한다&quot;고 고개를 떨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90873285_2.jpg" />
<p>선수단의 정신 상태에 대해서도 작심한 듯 쓴소리를 쏟아냈다. 타마리트 감독은 &quot;전술의 문제가 아니다. 전반전에 모든 것을 바꿔봤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quot;며 &quot;LAFC는 올바른 마음가짐과 에너지를 갖고 경기에 들어가지 않았다. 상대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필사적으로 뛰는데 LAFC는 너무 안일하고 느슨했다. 승리했다면 4위권 진입이라는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기에 더욱 용납할 수 없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슈팅 수 22대 6이라는 압도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패배한 현실에 대해서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후반전에 LAFC의 슈팅이 22개였고 상대는 6개였지만, 그런 기록은 아무 의미가 없다. 경기 시작 10분 만에 우리가 패배할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상대가 리드를 잡고 라인을 내렸기 때문에 기회가 났을 뿐, 시종일관 수준 이하의 경기력을 보였다&quot;고 자책했다.</p>
<br>
<p>끝으로 그는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타마리트 감독은 &quot;라커룸에서 선수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 경기를 깊이 반성해야 한다&quot;며 &quot;경기장을 찾아주신 관중과 TV로 지켜본 팬들에게 이런 경기력을 보여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이런 식이라면 우승할 자격도 없다&quot;고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9087328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미니8집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94772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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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10:5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94772976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서강준·안은진, &#039;너다연&#039; 말고 다른 작품했어야&quot;..&#039;성추행&#039; 대사만 남기고 퇴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83165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83165647</guid>
				<pubDate>Mon, 2 Nov 2026 07:10: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83165647_1.jpg" />
<p>말 많고 탈 많았던 서강준과 안은진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막을 내렸다.</p>
<br>
<p>1일 밤 방송된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이하 '너다연') 최종회 14회에선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10년 열애 결말이 그려졌다.</p>
<br>
<p>두 사람의 엔딩은 제목 그대로 '너 말고 다른 연애'로 끝이 났다. 남궁호와 이미도는 서로를 깊이 아끼면서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하며 헤어졌다. 2년 후 파리 지사에서 돌아온 남궁호는 끝내 잊을 수 없었던 박수아(조아람 분)에게 다시 다가갔다. 이미도 확신을 원하는 한태승(이주안 분)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p>
<br>
<p>9월 12일 첫 회 2.6%로 출발한 '너다연'은 방영 중 시청률 1%대까지 떨어지는 부진을 겪은 뒤, 최종회에선 2.4%로 회복해 막을 내렸다(닐슨코리아 기준).</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83165647_2.jpg" />
<p>다만 작품성에 대한 혹평은 끝내 씻어내지 못했다. '너다연'은 서강준과 안은진의 열연이 무색하게 답답한 전개와 구시대적 발상의 대사, 설정 등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특히 10월 18일 방송된 10회에선 &quot;나는 1분 후에 너를 성추행할 거야. 당장 안 꺼지면 무슨 일이 있어도 네 바지를 벗겨서 개망신을 줄 거야. 이 악물고 덤비면 너 하나쯤 속옷까지 벗기는 건 일도 아니다. 진짜야, 나 힘세&quot;라는 선 넘은 대사를 여주인공이 사이다 응징인 양 내뱉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br>
<p>남자 주인공 남궁호 또한 이미도에게 다른 여자와 모텔에 갔던 TMI(Too Much Information)를 남발하는 등 두 캐릭터 모두 비호감으로 전락하며 시청자들을 기댈 곳 없게 만들었다.</p>
<br>
<p>14회를 돌고 돌아 두 주인공이 결국 '서브' 캐릭터들과 이어진 점도 아쉬움을 자아낸 대목이다. '대상' 배우 서강준과 '대세' 배우 안은진을 내세운 멜로 드라마였던 만큼 '너다연'을 향한 팬들의 실망과 쓴소리는 더욱 짙게 남을 수밖에 없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강렬한 컴백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105930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6010593010</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9:4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10593010_1.jpg" />
<p>그룹 싸이커스가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낮과 밤은 서로에게&#039; 사랑해 주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73575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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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7:5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73575925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 장률, 한선화,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김민하, 주종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64674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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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7:0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64674769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 장률, 한선화,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김민하, 주종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관-심은경 &#039;사랑스런 감독과 배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53842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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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5:5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53842546_1.jpg" />
<p>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관-심은경 &#039;감독과 배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44793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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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5:1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44793833_1.jpg" />
<p>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김동휘 &#039;사랑스런 비주얼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35183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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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4:1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35183080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김동휘 &#039;깜찍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25752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25752001</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3:2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25752001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김동휘 &#039;완벽한 비주얼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20343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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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7:02:2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20343346_1.jpg" />
<p>배우 전소영,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한선화 &#039;사랑스런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111768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6011176875</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1:2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011176875_1.jpg" />
<p>배우 장률,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우리들의 발라드&#039; TOP6, 롯데호텔앤리조트 한류 홍보모델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583036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583036962</guid>
				<pubDate>Mon, 2 Nov 2026 07:00:4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83036962_1.jpg" />
<br>
<p>'우리들의 발라드' TOP6가 겹경사를 맞았다.</p>
<br>
<p>오는 7일 오후 5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팬콘서트 'TIMELESS'는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꽉 채워진다. 이번 콘서트는 경연 프로그램 참가자라는 수식어를 넘어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키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p>
<br>
<p>방송 당시 큰 울림을 주었던 화제의 대표곡 무대는 물론,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음악적 개성과 감성을 담아낸 신곡 무대를 관객들 앞에 최초로 공개한다. 여기에 공연 전 사운드 체크, 소원 이벤트, 진솔한 미니 토크 등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는 밀착형 코너를 더해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br>
<p>지난 28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 한류 홍보모델 위촉식에는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전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장르의 저변을 넓혀온 이들은, 이번 위촉을 기점으로 한국 문화와 K-발라드의 서정적인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p>
<br>
<p>TOP6는 &quot;롯데호텔앤리조트의 한류 홍보모델로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한류 마케팅에 힘을 보탤 예정&quot;이라며, &quot;처음으로 팬분들과 마주하는 이번 'TIMELESS' 콘서트에서 방송 대표곡은 물론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신곡 무대까지,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한선화 &#039;여유로운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831170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8311700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9: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83117002_1.jpg" />
<p>배우 장률,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한선화 &#039;완벽한 비주얼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74379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7437900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8:1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74379000_1.jpg" />
<p>배우 장률,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선화 &#039;신나는 발걸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70123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7012341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7:1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70123412_1.jpg" />
<p>배우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리 동기들 잘하고 있어&quot; 故 박지선 6주기, KBS 22기 먹먹한 추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312846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312846047</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6: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312846047_1.jpg" />
<p>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흐른 가운데, KBS 공채 22기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을 추모했다.</p>
<br>
<p>2일 양상국은 자신의 SNS에 &quot;벌써 5년이네. 지선이도 보고 동기들도 보고 울고 웃고 다 네 덕분이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동기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응원 많이 해줘&quot;라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KBS 공채 22기 코미디언 양상국, 조윤호, 김지호, 송준근, 장효인, 허미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고인의 납골당 앞에서 함께 사진을 남기며 먼저 떠난 동료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br>
<p>고인의 6주기를 맞아 동기들의 추모 행렬도 이어졌다. 김원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quot;잘 있었어? 오빠가 조금 바빠서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quot;라며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이어 &quot;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 줘&quot;라며 여전히 고인을 기억하고 있는 동기들의 근황을 전했다.</p>
<br>
<p>이종훈 역시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quot;매번 밤늦게만 오다가 오늘은 일찍 왔어. 벌써 지선이 보러 많이 왔다 가셨네&quot;라며 &quot;우리 착하고 속 깊은 지선이 너무 보고 싶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요즘 지선이 동기들이 엄청 잘하고 있어. 그 중심에 네가 있었어야 했는데. 나만큼 다른 사람들도 너의 빈자리를 느꼈을 거야&quot;라며 &quot;다음번에 올 때는 아들도 데리고 올게&quot;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p>
<br>
<p>특히 KBS 공채 22기 동기들은 고인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매년 기일을 잊지 않고 추모를 이어오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고인을 기억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동기들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긴다.</p>
<br>
<p>한편 고 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따뜻한 웃음으로 사랑받았던 고인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종혁-김민하 &#039;완벽한 낮밤 커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607897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6078973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6: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60789738_1.jpg" />
<p>배우 주종혁,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종혁-김민하 &#039;사랑스런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52113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52113855</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5:3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52113855_1.jpg" />
<p>배우 주종혁,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소영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꼭 봐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40965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4096596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4:3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40965968_1.jpg" />
<p>배우 전소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동휘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사랑스런 영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32146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32146775</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3:4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32146775_1.jpg" />
<p>배우 김동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은경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고의 영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21785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21785863</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2: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21785863_1.jpg" />
<p>배우 심은경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률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사랑해 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133957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1339579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1:5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13395790_1.jpg" />
<p>배우 장률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선화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꼭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045274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5045274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1:0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504527437_1.jpg" />
<p>배우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종혁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53984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5398479</guid>
				<pubDate>Mon, 2 Nov 2026 06:50:1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95398479_1.jpg" />
<p>배우 주종혁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2343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9234316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9:5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92343164_1.jpg" />
<p>배우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039;군백기&#039; 세븐틴, 결국 칼 빼들었다..&quot;군복무 희화화 선처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03545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54035457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8: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03545794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향한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p>
<br>
<p>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quot;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아티스트 개인 및 군 복무 등을 소재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영상과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편집해 아티스트를 비하하고 희화화하는 행위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quot;라며 &quot;현재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인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조롱과 비방은 명예를 훼손할 뿐 아니라 안정적인 군 복무 환경에도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악성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것&quot;이라며 &quot;게시물이나 계정을 즉각 삭제하더라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가 진행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현재 세븐틴은 완전한 군백기에 접어었다. 앞서 멤버 정한이 2024년 9월 입대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원우가 대체 복무로, 우지 호시가 2025년 9월 15일과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어 버논이 8월 20일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10월 26일 승관 디노가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했다. &nbsp;</p>
<br>
<br>
<p><span class="bold">◆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pan></p>
<br>
<p>안녕하세요.</p>
<p>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p>
<br>
<p>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의 권익을 침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진행 상황 및 향후 대응 방침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p>
<br>
<p>1. 악의적 비방 및 음해 행위에 대한 강력 대응</p>
<p>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아티스트 개인 및 군 복무 등을 소재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영상 및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아티스트를 비하하고 희화화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p>
<br>
<p>당사는 이러한 행위를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관련 게시물 및 악성 댓글에 대한 전방위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진행함과 동시에, 위법성이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해 필요한 강력한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p>
<br>
<p>특히 X,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목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유포하는 계정들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증거를 수집하며 법적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이나 계정을 삭제하더라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미 확보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조치가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
<br>
<p>현재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인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조롱과 비방은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할 뿐 아니라 안정적인 군 복무 환경에도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최초 제작자 및 게시자뿐 아니라 악의적인 유포자에 대해서도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p>
<br>
<p>2. 플랫폼별 증거 수집 및 제보 안내</p>
<p>당사는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악성 게시물을 상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팬 여러분께서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보내주시는 소중한 제보는 아티스트를 위한 법적 대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p>
<br>
<p>악성 게시물에 대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법적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보 시 URL, 게시자명, 게시물 내용, 게시 및 캡처 일시가 모두 명확히 확인되는 PC 화면 전체 캡처 또는 PDF 파일(인쇄 메뉴를 통해 PDF로 저장된 파일) 형태로 제출해주시기를 권장 드리며, 아래 플랫폼별 가이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p>
<br>
<p>*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다음(여성시대, 쭉빵 등 카페 포함),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인스티즈, 에펨코리아, 더쿠 등]</p>
<p>- 게시물의 제목, 본문, 작성자 닉네임 또는 ID, 작성 일시, 게시판 명 및 게시물 고유 URL이 모두 확인되도록 캡처</p>
<p>- 악성 댓글의 경우 댓글 내용과 작성자 정보, 작성 일시 및 원본 게시물의 URL이 함께 확인되도록 캡처</p>
<br>
<p>* X(구 트위터)</p>
<p>- 게시물 본문, 계정명, 계정 고유 ID(@아이디), 게시 일시 및 고유 URL이 확인되도록 캡처</p>
<p>- 이미지 또는 영상이 포함된 경우 해당 이미지 및 영상 자료를 함께 제출</p>
<br>
<p>* 인스타그램</p>
<p>- 문제된 게시물, 댓글, 스토리 등의 내용과 계정명(@아이디), 게시 일시 및 고유 URL이 확인되도록 캡처</p>
<p>- 릴스 등 영상 내용이 문제되는 경우, 문제된 영상 파일 또는 화면 녹화 파일을 함께 제출</p>
<p>- 스토리 등 일정 시간이 지나면 확인이 어려운 콘텐츠는 당시 화면 캡처 또는 화면 녹화 파일을 제출</p>
<br>
<p>언제나 세븐틴을 향해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p>
<br>
<p>감사합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039; 김종관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65225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46522509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7:4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465225098_1.jpg" />
<p>김종관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김종관) 언로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숙캠&#039; 서장훈·박하선도 애도..이호선 교수 모친상에 슬픔 나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144321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14432188</guid>
				<pubDate>Mon, 2 Nov 2026 06:44:3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432188_1.jpg" />
<p>'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치른 가운데, 방송계 동료들과 지인들의 애도가 이어졌다.</p>
<br>
<p>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호선 교수의 모친 고(故) 김정화 목사의 장례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이호선 교수는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고인은 생전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p>
<br>
<p>배우 박하선과 방송인 조영구, 권영찬, 조향기, 김준호, 김지민 등 이 교수와 인연이 있는 연예인들은 조화를 보내거나 직접 조문해 유족들과 슬픔을 나눴다. 강호동, 서장훈, 전현무, 장도연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SM C&amp;C 역시 근조화환으로 유족을 위로했다.</p>
<br>
<p>특히 이 교수와 서장훈, 박하선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김은정 JTBC 예능국장과 '이혼숙려캠프' 제작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제작진도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을 추모했다.</p>
<br>
<p>고인의 발인은 지난 1일 엄수됐다. 화장은 경기 수원시 연화장에서 치러졌고, 유해는 경기 광주시 광주 공원묘원에 안치됐다.</p>
<br>
<p>이 교수는 장례를 마친 뒤 2일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이 교수는 이날 자신의 SNS에 &quot;고맙다. 여러분 덕분에 어머니를 잘 배웅했다&quot;며 장례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p>
<br>
<p>이어 &quot;장례의 모든 절차가 마지막까지 은혜롭고 평화로웠다&quot;며 &quot;바쁘신 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이 교수는 모친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도 전했다. 그는 &quot;장례 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강연과 방송이 여럿이었는데도, 실무진과 시민 여러분께서 여러 길로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다&quot;며 &quot;죄송한 마음을 덮고도 남는 위로였다&quot;고 전했다.</p>
<br>
<p>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나타냈다. 이 교수는 &quot;어머니의 모습은 제 얼굴에 남아 있고, 어머니의 신앙은 제 영혼에 가득하며, 그 힘 있는 삶은 제 기억에 단단히 새겨져 있다. 그러니 어머니와 저는 여전히 이어져 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432188_2.jpg" />
<p>이 교수는 또한 &quot;어머니를 닮았으니 그 열정으로 살겠다. 신앙을 물려주셨으니 힘써 기도하겠다. 힘찬 걸음을 빼닮았으니 겸손히 앞으로 걸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이어 &quot;어머니는 그 환한 웃음처럼 유쾌하고 화통한 분이셨다&quot;고 회고하며 &quot;하나님께서 어머니께 주신 큰 마음과 사랑의 선물이 찾아와 주신 분들, 위로해 주신 분들께 축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을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br>
<p>이 교수는 &quot;전해 주신 부의금은 어머니께서 이름 모르는 생명들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살피셨듯,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걸어갈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한다. 어머니의 삶 앞에 보내 주신 마음이 그 청년들에게 이어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현정, &#039;청순 소녀美&#039; 못 알아볼 뻔..등뼈 노출까지 &#039;반전 깜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91213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9121353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9: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291213530_1.jpg" />
<br>
<p>배우 고현정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p>
<br>
<p>고현정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11월입니다&quot;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사진과 영상 속 고현정은 카키색 니트에 청바지 차림과 함께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머리를 옆으로 땋고 청순한 분위기도 더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291213530_2.jpg" />
<br>
<p>네티즌들은 &quot;퍼스널 컬러 가을이신가요&quot;, &quot;여신님&quot;, &quot;몰라봤어요&quot;, &quot;소녀 아닌가요&quot; 등 댓글을 달았다.</p>
<br>
<p>한편 고현정은 차기작 영화 '당신의 과녁'에서 배우 박정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만은 떡 돌리고, 이강철은 허리 돌리고... 우승 향한 뜨거운 열망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535128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5351289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7: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53512891_1.jpg" />
<p>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 양팀 사령탑이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선수단에 떡을 돌리고,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은 '마법의 허리 돌리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박진만 감독은 지난 1일 대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5차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특별 주문한 떡을 선물했다. 포장에는 박 감독의 얼굴 사진과 함께 '선수 여러분, 타구가 개떡같이 와도 찰떡같이 잡읍시다 -박진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53512891_2.jpg" />
<p>2일 라마다프라자 수원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박진만 감독은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quot;양쪽 핫 코너인 (3루수) 김영웅과 (1루수) 디아즈를 위해서였다&quot;며 &quot;디아즈는 수비에 대한 자부심이 큰 선수인데, 떡을 먹고 찰떡 같이 잘 받기를 마음을 담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앞서 플레이오프에서 김영웅과 디아즈는 상대의 내야 강한 타구를 몇 차례 놓쳐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에 박 감독은 선수들이 좀더 집중력 있는 수비를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을 떡과 함께 전달했다.</p>
<br>
<p>이강철 감독 역시 승리를 위해 징크스를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SNS를 통해 받은 팬 질문으로 &quot;감독님이 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허리를 돌리실 때마다 마법이 일어난다&quot;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53512891_3.jpg" />
<p>이에 대해 이 감독은 &quot;선수 때부터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편이고, 경기 중 긴장이 되고 하면 자연스럽게 허리 운동을 한다&quot;며 &quot;어떤 코치의 따님이 제가 허리를 돌리면 안타가 나오고 대량 득점이 이뤄진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경기가 잘 안 풀리면 혹시나 하고 허리를 돌리기도 했는데,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도 많이 돌려보겠다&quot;고 웃으며 답했다.</p>
<br>
<p>두 감독 모두 선수 시절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고, 한국시리즈 MVP(이강철 1996년, 박진만 2006년)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단기전에서는 팀 전력뿐 아니라 경기 외적인 요소가 분위기와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 그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두 사령탑이기에 사소한 일에도 정성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혼전순결 품절남&#039; 강균성, ♥유하진과 키스 직전 포착..&quot;새로운 시작&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60099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6009944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1:2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2.jpg" />
<br>
<p>보컬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p>
<br>
<p>강균성은 2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 증인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며 &quot;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 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여러 사정과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멀리서 마음을 보내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며 &quot;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p>
<br>
<p>이와 함께 강균성은 유하진과의 결혼식 본식에서의 여러 사진도 공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60099442_6.jpg" />
<br>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약 8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실을 맺었다.</p>
<br>
<p>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엄승백이 맡았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엄승백과 강균성은 오랜 시간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축가는 노을 멤버들과 가수 폴킴이 불렀다. 특히 강균성은 노을 멤버들과 함께 대표곡 '청혼'을 불러 유하진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그는 홀로 깜짝 축가까지 선보이며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러머 리노는 축주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p>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목사의 주례 아래 혼인 서약을 하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식장을 채운 하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미디언 조혜련, 김지선, 오지헌, V.O.S 박지헌 등 동료 연예인들도 자리를 빛냈다.</p>
<br>
<p>강균성과 유하진은 앞서 혼전순결을 지켜온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강균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quot;많은 분이 빠른 결혼 때문에 임신한 게 아니냐고 하는 데 저희는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나누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강균성은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는 않는다며 &quot;그날은 호텔에서 하루 잘 예정이다. 그 호텔과 호수를 기억해 놓으려고 한다. 결혼 생활하다가 우리의 추억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결혼식에서도 이 같은 두 사람의 신념은 이어졌다. 결혼식에 참석한 한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키스하지 않았다. 포토그래퍼가 입맞춤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하려는 순간에도 두 사람은 입을 맞추지 않았다. 이를 지켜본 지인들이 &quot;왜 안 하냐&quot;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타뉴스가 입수한 결혼식 현장 사진에도 서로에게 입을 맞추는 대신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는 강균성과 유하진의 모습이 담겼다.</p>
<br>
<p>앞서 강균성은 지난 8월 유하진과 결혼을 발표했다. 강균성은 당시 개인 SNS를 통해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quot;며 &quo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한편 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5년생인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세 연하다. 드라마 '봄밤', 연극 '임대아파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p>
<br>
<p>◆ 강균성 글 전문</p>
<br>
<p>안녕하세요.</p>
<br>
<p>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p>
<br>
<p>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p>
<p>증인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br>
<p>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p>
<p>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p>
<p>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p>
<br>
<p>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p>
<p>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p>
<p>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p>
<br>
<p>여러 사정과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p>
<p>멀리서 마음을 보내주시고</p>
<p>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br>
<p>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p>
<p>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습니다.</p>
<br>
<p>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여진, ♥김재욱과 윤종훈 결혼식 동반 참석..&quot;웰컴 투 유부월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03396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20339687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30: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203396871_1.jpg" />
<p>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 윤종훈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p>
<br>
<p>2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quot;고마운 내 동생 종훈이. 장가가다니 너무 축하해. 웰컴 투 유부월드(Welcome to 유부월드)&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윤종훈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최여진과 남편 김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남기며 윤종훈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최여진은 신랑 윤종훈을 향한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p>
<br>
<p>앞서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지난 9월 윤종훈과 10살 연하의 배우 한은서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p>
<br>
<p>당시 윤종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quot;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후 한은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윤종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p>
<br>
<p>한은서는 &quot;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다.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나라, ♥동성과 논밭 결혼식 소감..입맞춤 사진도 공개 &quot;멋진 여자들이라고 알려졌으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732367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73236746</guid>
				<pubDate>Mon, 2 Nov 2026 06:28: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2.jpg" />
<p>'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p>
<br>
<p>2일 김나라는 개인 계정에 &quot;저희는 어제 꿈에 그리던 논밭 결혼식을 했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김나라는 &quot;푸새처럼 자란 나라는 항상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고, 남새처럼 자란 유림(아내)은 그런 나라를 예뻐하며 흔쾌히 논에서 웨딩을 하자고 해줬다&quot;며 &quot;비가 왔고 안개가 자욱했는데 본식을 하는 딱 1시간은 기적처럼 비가 그쳤다. 덕분에 산을 둘러싼 거대한 안개를 배경으로 신선놀음하듯이 결혼식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3.jpg" />
<p>또한 김나라는 &quot;저희는 이미 오래전부터 결혼한 것처럼 살았다&quot;며 &quot;'굳이 결혼식을 해야 할까?' 생각했던 날들도 있었는데, 결국 멋진 사람들의 도움으로 저희만의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이왕이면 '가을 논밭에서 한국적이고 정말 멋진 결혼식을 했는데, 그게 또 멋진 여자들이래!'라고 알려졌으면 좋겠다. 혐오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굳이 또 감히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겠냐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김나라는 &quot;우리가 정한 우리만의 길을 걷는 것이 옳았고, 서로에게 소중한 가족이 생겨 너무나 기쁜 날이었다&quot;며 결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br>
<p>앞서 김나라는 지난 1일 강원도 횡성의 논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
<br>
<p>한편 김나라는 지난 7월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약칭 '킬잇')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우승 소감에서 동성인 연인과 교제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강)민호는 다음에&quot; vs &quot;(우)규민아 내 반지 하나 줄게&quot; KT-삼성 사상 첫 KS 앞두고 벌써 신경전 후끈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2624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262453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8: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1.jpg" />
<p>우승 확률 73.8%가 걸린 첫판부터 양보는 없다. 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KT 위즈와 1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를 앞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펼쳤다.</p>
<br>
<p>KT와 삼성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KT에서는 이강철(60) 감독과 장성우(36), 소형준(25)이, 삼성에서는 박진만(50) 감독과 구자욱(33), 원태인(26)이 나섰다.</p>
<br>
<p>흥미롭게도 두 팀은 그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 차례도 맞붙은 적이 없다. KT가 1군에 진입한 2015년 이후 두 팀이 함께 가을야구에 진출한 시즌은 2021년과 2024년뿐이었다.</p>
<br>
<p>가장 가까웠던 시기는 2021년이다. 당시 두 팀은 정규시즌 1위 결정전까지 치렀고, KT가 삼성에 1-0으로 승리하며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KT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했고,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패했다. 결국 두 팀의 한국시리즈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p>
<br>
<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 경기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사례는 42차례 중 31차례로 73.8%에 달한다.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1차전에는 KT 데이비스 대니엘(29)과 삼성 최원태(29)가 선발로 맞붙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2.jpg" />
<p>대니엘은 올해 정규시즌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으로 활약했다. 삼성을 상대한 적은 없다. 최원태는 24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지만, KT전에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4로 고전했다.</p>
<br>
<p>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로 1위를 차지한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정규시즌 2위 삼성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를 5차전까지 치른 끝에 3승 2패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맞대결에서는 삼성이 9승 7패로 앞섰다.</p>
<br>
<p>양 팀 감독은 서로 다른 강점을 내세웠다. 이강철 감독은 &quot;밑에서 올라온 팀은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 1위 팀은 1, 2차전을 투수력으로 버텨야 한다&quot;며 &quot;선발진에서는 우리가 훨씬 우세하지 않나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br>
<p>박진만 감독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quot;우리의 강점은 수비다. 타선에서는 좌타 라인이 강점이기 때문에 KT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KT의 좋은 투수들을 무너뜨리려면 우리 좌타 라인이 잘 쳐줘야 한다&quot;고 맞섰다.</p>
<br>
<p>선수들의 신경전은 더욱 뜨거웠다. KT 주장 장성우는 아직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가 없는 절친한 삼성 포수 강민호(41)를 향해 &quot;(강)민호 형이 '반지 한번만 끼자'고 계속 얘기한다. 오늘도 농담으로 한번만 봐달라고 했다&quot;며 &quot;승부의 세계에는 그런 게 없다. 미안하지만 이번에도 반지를 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3.jpg" />
<p>양 팀 사령탑도 가세했다. 이강철 감독은 강민호에게 &quot;다음 기회로 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해야 한다. 미안하다&quot;고 농담했다. 반대로 박진만 감독은 과거 삼성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KT 베테랑 우규민(41)을 언급하며 &quot;(우)규민이가 우리 팀에 같이 있던 룸메이트였지만, 내가 가진 반지 6개 중 하나를 주고 우리가 우승하겠다. 올해 우승 반지는 강민호가 끼도록 하겠다&quot;며 맞불을 놓았다.</p>
<br>
<p>한국시리즈 첫 홈런 주인공을 예상하는 질문에도 각자의 기대가 드러났다. 이강철 감독은 &quot;1, 2번이 살아 나가서 안현민 선수가 쳤으면 좋겠다&quot;고 했고, 장성우는 &quot;올해 홈런왕을 할 뻔했던 힐리어드 선수가 쳤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원태인은 &quot;분위기상 (김)지찬이가 1회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쳐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구자욱 선수가 칠 것 같다&quot;고 예상했다.</p>
<br>
<p>두 사령탑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후보도 공개했다. 박진만 감독은 &quot;원태인 선수가 받을 것 같다. 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quot;라고 기대했다.</p>
<br>
<p>이강철 감독은 &quot;전혀 생각하지 못한 질문이다. 모든 선수가 MVP가 될 순 없지만, 모두가 MVP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선수가 좋은 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quot;라면서도 &quot;팀 KT 안에서 정말 잘해 우승한다면 박영현 선수가 4세이브로 (MVP를) 가져갔으면 좋겠다&quot;고 응수했다.</p>
<br>
<p>원태인 역시 &quot;항상 우승 마지막 순간에 마운드에 서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크다. 우승을 확정 짓는 경기에 선발이라면 완봉승으로 마무리를 장식하고 싶고, 불펜이라면 세이브로 마무리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4.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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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더 글로리&#039; 이어 스크린 데뷔..&#039;최종면접&#039; 배강희 &quot;혼나며 배웠죠&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1154737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11547372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8: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15473721_1.jpg" />
<p>배우 배강희가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배우 배강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p>
<br>
<p>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이사라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강희는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더 글로리'는 정말 감사한 작품이다. 당시 함께 촬영했던 배우들과도 또래여서 지금까지 종종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더 글로리'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된 배강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quot;강한 이미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quot;며 &quot;앞으로 배강희라는 배우의 다양한 모습이 궁금해지고, 다음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는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배강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도 공개했다. 그는 &quot;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2년 정도 집에만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하루에 영화를 6편 정도씩 보면서 온종일 영화에 빠져 살았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당시 제 안에는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은 게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그런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영화가 저를 다시 일어서게 해줬고, 희망을 줬다&quot;며 &quot;그러면서 언젠가 스크린에 제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배강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quot;대학교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했고, 졸업 후 3년 정도 모델 일을 했다&quot;며 &quot;모델 활동을 하면서도 내면이 조금 더 채워지는 느낌을 받고 싶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후 연기에 도전한 배강희는 tvN 드라마 '환혼'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br>
<p>그는 배우로 성장해 온 과정에 대해 &quot;연기를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실험하고 부딪히면서 배워야 했다. 혼도 많이 나고, 스스로 연구하는 시간을 거쳤다&quot;며 &quot;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유쾌한 왕따'라는 작품을 통해서는 즐겁게 연기하는 법을 배웠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연기를 시작한 이후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박지선 납골당에 모인 동기들..양상국 &quot;울고 웃고, 응원 많이 해줘&quot; 그리움 여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74057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74057026</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4: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74057026_1.jpg" />
<p>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6주기를 맞은 가운데 그의 동기들이 납골당을 방문했다.</p>
<br>
<p>2일 양상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벌써 5년이네. 지선이도 보고 동기들도 보고 울고 웃고 다 덕분이다&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양상국은 &quot;동기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응원 많이 해줘&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 박지선 납골당에서 모인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양상국, 조윤호, 김지호, 송중근, 장효인, 허미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p>
<br>
<p>또 다른 22기 동기인 김원효는 하루 전날인 지난 1일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았다. 당시 김원효는 &quot;오빠가 조금 바빠가지고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 줘&quot;라고 전한 바 있다.</p>
<br>
<p>한편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 무개념&#039; 6세에 소아암 투병 끝 사망한 팬 조롱, 유가족마저 분노 &quot;가슴이 무너진다&quot;... 英 현지 발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112649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1126498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9:0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11264980_1.jpg" />
<p>충격적인 조롱 사건이다. 어린 나이에 소아암으로 세상을 떠난 축구팬 브래들리 로워리의 사진을 들고 상대 팀을 조롱한 14세 소년이 거센 사회적 논란 끝에 결국 경찰에 자수했다.</p>
<br>
<p>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quot;코번트리 시티와 선덜랜드의 경기 도중 브래들리 로워리의 사진으로 상대 팬들을 조롱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자 14세 소년이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에 자수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더불어 매체는 &quot;열렬한 선덜랜드 팬이었던 로워리는 2017년 희소 소아암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으로 투병하다 불과 6세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quot;고 전했다.</p>
<br>
<p>사건은 코번트리와 선덜랜드의 경기장에서 발생했다. 한 관중이 휴대전화로 고 로워리의 사진을 띄운 채 선덜랜드 원정 팬들을 향해 흔들며 조롱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졌다.</p>
<br>
<p>영상이 공개되자 영국 현지는 발칵 뒤집혔다.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은 즉각 공식 성명을 내고 &quot;코번트리와 선덜랜드 경기에서 발생한 사건 영상을 인지하고 철저한 수사에 착수했다&quot;며 &quot;이후 14세 소년이 경찰에 자수했으며 조만간 조사를 받을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심지어 경찰은 &quot;해당 영상이 지역 사회와 유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분노를 안겼는지 잘 알고 있다. 피해 가족에게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양 구단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코번트리 구단 역시 &quot;어떠한 모욕적인 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quot;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발표했다.</p>
<br>
<p>소아암 환아 지원 재단을 운영하며 아들의 뜻을 기려온 로워리의 어머니 젬마는 성명을 통해 찢어지는 심경을 토로했다. 젬마는 &quot;아름다운 내 아들은 증오가 아닌 사랑으로 기억될 자격이 있다&quot;며 &quot;영상 속 사진은 내가 가장 아끼는 아들의 사진 중 하나다. 사진 속 아이의 미소를 봐달라&quot;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짧은 생의 대부분을 소아암과 싸우고 어린아이가 겪지 말아야 할 치료를 견디며 보냈다. 그토록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이토록 잔인한 방식으로 악용되는 것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quot;며 &quot;우리는 축구를 사랑하는 가족이다. 팬들 사이의 조롱이나 농담은 얼마든지 이해하지만, 암으로 사망한 어린아이를 조롱하는 것까지 축구 문화로 볼 수는 없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p>
<br>
<p>다만 젬마는 &quot;해당 소년에게 증오가 향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quot;면서도 &quot;구단이 합당한 조치를 하고 소년의 가족 역시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줬는지 깨닫도록 돕기를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장성우-소형준 &#039;6차전에서 트로피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41335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41335781</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5: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4133578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40주년&#039; 김종서, 원키 고집 고민..이수근 &quot;은퇴하시죠&quot; 직격탄[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45724289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457242897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2:5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3.jpg" />
<br>
<br>
<br>
<br>
<p>가수 김종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뜻밖의 고민을 털어놓는다.</p>
<br>
<p>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8회에서는 김종서가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공연에서 원곡의 키를 고수하는 문제로 고민중이라고 털어놓는다.</p>
<br>
<p>공연에서 20곡이 넘는 노래를 원키로 소화하는 일이 쉽지 않은 데다, 노래를 위해 생활 전반을 관리해 온 만큼 체력적인 부담도 커졌다는 것.</p>
<br>
<p>김종서의 이야기를 들은 이수근은 과감하게 &quot;은퇴해라&quot;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 반면, 서장훈은 원키를 고집하기보다 &quot;반 키만 낮추면 어떠세요?&quot;라며 현실적인 해법을 내놓는다.</p>
<br>
<p>한쪽은 은퇴를, 다른 한쪽은 음역 조절을 권한 가운데 김종서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4.jpg" />
<br>
<br>
<p>두 사람은 김종서의 고민에 조언을 건네는 동시에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의 마음도 짚는다.무대에서 완벽한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과 앞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김종서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서가 슬럼프를 딛고 다시 공연에 나서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구자욱-원태인 &#039;5차전에 끝냅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04769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0476959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2: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0476959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왼쪽부터), 구자욱, 원태인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시너지 제대로..크러쉬 &#039;삐그덕&#039;, MV 조회수 10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495492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4954922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0: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95492294_1.jpg" />
<p>가수 크러쉬의 '삐그덕'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뷰를 넘어섰다.</p>
<br>
<p>2일 오전 11시 기준 유튜브에 공개된 '삐그덕 '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돌파했다.</p>
<br>
<p>아이유가 피처링한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달콤하면서도 몽환적인 영상 속 크러쉬와 아이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p>
<br>
<p>'삐그덕'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 지난달 23일부터 29일 기준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서 16계단 상승한 9위 등에 랭크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br>
<p>한편, 크러쉬는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장성우-이강철-박진만-구자욱-원태인, 이글이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85170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8517052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9: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8517052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승호에 기세 안 눌리겠다&quot; 배강희, &#039;최종면접&#039; 오디션서 들은 한 마디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4043766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40437664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9: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04376648_1.jpg" />
<p>배우 배강희가 영화 '최종면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과 신승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배우 배강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p>
<br>
<p>이날 배강희는 스크린 데뷔를 앞둔 소감에 대해 &quot;떨린다. 촬영할 때는 오로지 작품에만 집중했는데, 지금은 홍보 활동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quot;며 &quot;촬영할 때 가졌던 진심을 어떻게 하면 관객들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quot;처음부터 차주원이라는 역할로 오디션을 봤다.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몰입감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quot;며 &quot;하나의 사건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계속 뒤바뀌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꼭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오디션 당시 김정훈 감독에게 들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배강희는 &quot;오디션이 굉장히 짧게 진행됐다. 한 번만 봤고, 감독님과 긴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다&quot;면서도 &quot;감독님께서 제 연기를 보시고 '신승호 배우에게 기세가 눌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quot;고 전했다.</p>
<br>
<p>실제로 배강희는 극 중 신승호와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쳤다. 그는 신승호와의 호흡에 대해 &quot;현장에서 연기할 때 에너지가 정말 좋은 배우다. 성량도 좋고 눈빛도 압도적&quot;이라며 &quot;저는 비교적 차분하게 연기하는 스타일이라 신승호 배우와 호흡하면서 목소리의 데시벨도 높이고, 저 역시 기세를 더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연기를 계획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본능적으로 하는 편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신승호 배우도 비슷했던 것 같다&quot;며 &quot;동선을 비롯해 합을 맞춰야 하는 부분만 상의했을 뿐, 연기 톤이나 감정 표현에 대해서는 사전에 특별히 맞추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막상 신승호 배우와 마주하고 있으면 그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 서로 눈빛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의 온도를 맞춰갔던 것 같다&quot;며 &quot;상대 배우의 에너지를 느끼고 그에 반응하면서 연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삼성, 이글이글 동상이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75330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7533071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8: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533071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BO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염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64619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6461948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7: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6461948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엘, 박하선 후임 DJ &#039;씨네타운&#039; 첫방 성공적..엄정화·박해수 출연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214694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2146940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6: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21469400_1.jpg" />
<br>
<p>배우 이엘이 박하선의 후임으로 107.7Mhz SBS 파워 FM '이엘의 씨네타운' 첫 방송을 시작했다.</p>
<br>
<p>2일 첫 방송에서 배우 이엘은 DJ로 완벽 변신, 차분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끄러운 진행 속에서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p>
<br>
<p>이엘은 &quot;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거 같다&quot;라며 첫 방송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 &quot;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밌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21469400_2.jpg" />
<br>
<p>'이엘의 씨네타운'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라디오에 대한 이엘의 남다른 열정 때문이다. 이엘은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한 동료이자 영화계 인기 스타들을 직접 게스트로 섭외했다.</p>
<br>
<p>오는 3일에는 이엘의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한 변영주 감독이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연다. 이어 4일에는 비활동기임에도 이엘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참석을 결정한 엄정화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또한, 13일에는 박해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튜디오를 찾아 특급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
<p>이엘이 진행하는 '이엘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삼성 &#039;한국시리즈를 향하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45433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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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55: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4543360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 6차전 vs 삼성 5차전, 가을의 전설 결말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145288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1452885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4:0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52885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재하 경연대회 금상&#039; 비올라, 오늘(2일) 모던록 장르 &#039;환상&#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460154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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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9: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60154793_1.jpg" />
<br>
<p>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시선을 모은 가수 비올라(VIOLA)가 위로와 희망을 담은 모던 록으로 돌아온다.</p>
<br>
<p>스튜디오 마음C에 따르면 비올라는 2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환상: YELLOW LETTER'를 발매했다.</p>
<br>
<p>'환상: YELLOW LETTER'는 앞서 발매된 '출발: GREEN LETTER', 'VIOLA's DANCE: VIOLET LETTER'에서 이어지는 '컬러 레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우리의 여정은 결국 어딘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나온 사람들과 꿈들을 뒤로하고 나아가도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p>
<br>
<p>이번 곡은 모던 록 특유의 색채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관현악의 풍성한 전개가 돋보이는 트랙. 비올라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담아냈으며,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세븐틴 도겸의 'Go', '다 이루어질지니' OST 수지와 소수빈의 '너로 가득찬 밤'을 작업한 오동준 작곡가가 작곡 및 편곡에 함께 했다. 섬세하게 쌓아 올린 선율과 역동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한층 깊어지는 감정의 흐름과 극적인 울림을 선사한다.</p>
<br>
<p>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및 엠넷 '포커스 : Folk Us'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비올라는 신스팝, 록,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p>
<br>
<p>'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음악을 작업한 'OST 명가' 스튜디오 마음C의 1호 아티스트로 합류한 이후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전개하고 있다.</p>
<br>
<p>특히, 최근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OST 'Delight' 가창에 참여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p>
<br>
<p>비올라는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클럽 샤프에서 열리는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주관 '2026 라라라온' 공연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KS 첫 홈런은 구자욱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61152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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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7: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6115208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원태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 &#039;선취점이 포인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31646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3164636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3: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3164636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KS 내내 허리 돌리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21569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2156924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3:0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2156924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039;이강철 공은 오다가 없어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85746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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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40:4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8574619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혼전 임신→출산&#039; 김지영, 카페인에 심장 벌렁거린다더니..에스프레소 벌컥 &quot;겁나게 피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84032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8403200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0: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4032005_1.jpg" />
<p>'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에스프레소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근황을 전했다.</p>
<br>
<p>2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에스프레소 두 잔과 시작하는 월요일. 겁나게 피곤하다는 뜻&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아침에 마신 것으로 보이는 에스프레소 두 잔이 놓여 있다.</p>
<br>
<p>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29일 카페인을 멀리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quot;단유했지만 이제 카페인 먹으면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강제 디카페인 펄슨&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피로를 이기기 위해 카페인이 가득 든 에스프레소를 마셔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으로 인해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구자욱-원태인, 여유만만 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75277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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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38: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7527772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vs 박진만, 화기애애한 공방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608106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6081068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7:2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6081068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슈주 활동 중단&#039; 성민,7년만 뮤지컬 복귀 소감 &quot;늘 고민 많았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14660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1466016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1466016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14660163_2.jpg" />
<p>그룹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한 가수 성민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다.</p>
<br>
<p>성민은 2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출연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및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p>
<br>
<p>이날 성민은 작품에 대해 &quot;김광석 선배님의 동명 명곡을 떠올리시겠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 창작 뮤지컬&quot;이라며 &quot;처음에는 로맨스로 시작해 이등병이 되어 밴드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만중' 역을 맡았다. 악보가 담긴 편지를 주고받다 곡이 완성될 즈음 상대가 사라지며 시작되는 이야기&quot;라고 소개했다.</p>
<br>
<p>특히 성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귀환하며, &quot;오랜만에 하는 작품인 만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quot;극 중 기타를 치거나 태권도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다행히 제가 전부 할 수 있는 요소들이었다&quot;라고 역할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신했다.</p>
<br>
<p>마지막으로 성민은 &quot;그동안 늘 고민이 많고 조심스러운 스타일이었는데 연출가님께서 저의 좋은 면을 많이 발견해 주셔서 큰 용기를 얻고 있다&quot;라며 &quot;요즘 많은 숏폼 영상이 있지만 우리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순수함과 예쁜 추억을 떠올리며 빠져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성민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2025년엔 데뷔 때부터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활동 2막을 열었다.</p>
<br>
<p>또한 성민은 2014년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으며 2024년 득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포효 자주 할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61876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6187675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7: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6187675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원태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 &#039;우승이 간절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502117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5021174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5:5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5021174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039;사자들의 반격을 보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40179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4017959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4:4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4017959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구자욱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TXT 휴닝카이, 유기묘와 패션지 표지 장식..&quot;가족 못 만난 고양이들 기억해주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93262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93262372</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4:2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93262372_1.jpg" />
<br>
<p>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뜻깊은 캠페인을 진행했다.</p>
<br>
<p>2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휴닝카이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엘르 코리아 창간 34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프로젝트다. 총 8팀의 스타가 반려동물과 함께한 가운데, 휴닝카이는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와 호흡을 맞췄다.</p>
<br>
<p>사진 속 휴닝카이는 고양이와 나란히 같은 곳을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quot;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지만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한 고양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상기해 주시면 좋겠다&quot;라며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p>
<br>
<p>휴닝카이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엘르 11월 스페셜 에디션과 공식 웹사이트,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p>한편 휴닝카이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6일 오후 6시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Angel Bite'는 게임 사운드가 떠오르는 경쾌한 트랙과 거칠면서도 아련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디스코플러그(Discoplug) 장르의 곡이다. 다섯 멤버는 이 곡으로 비루하고 아름답지만은 않은 청춘이지만 그럼에도 '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039;최형우는 수비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5219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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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21:4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0521991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구자욱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장성우 &#039;빨리 끝내야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06931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069311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0: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0069311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장성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장성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733861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7338610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9:4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7338610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장성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누가 올라오든 대니엘&quot;, &quot;최원태 지난해 가을 재현했으면&quot; 사상 첫 KS 1차전 선발 KT 대니엘-삼성 최원태 대격돌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3560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356015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9:2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3560154_1.jpg" />
<p>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KT 위즈와 12년 만의 왕좌 탈환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에서 맞붙는다. 첫판의 운명은 데이비스 대니엘(29·KT)과 최원태(29·삼성)의 어깨에 달렸다.</p>
<br>
<p>이강철(60) KT 감독과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2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1차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p>
<br>
<p>이날 행사에는 KT 장성우(36), 소형준(25)과 삼성 구자욱(33), 원태인(26)이 동석해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1차전 선발은 예정대로 KT 대니엘과 삼성 최원태였다. 이강철 KT 감독은 &quot;삼성과 마지막 경기에서 대니엘을 등판시킬까 했는데, 아예 안 보여주고 가야겠다 싶었다. 누가 올라오든 대니엘이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대니엘로 가게된 이유는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할 때도 우린 확실한 1선발이 없었다. 그때도 타이브레이크 게임을 하면서 윌리엄 쿠에바스가 1선발급으로 올라가는 등 시즌을 치르면서 완성됐다고 본다. 대니엘도 1선발로 잘 만들어진 것 같아 그렇게 결정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KT는 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창단 첫 90승 고지를 밟으며 2021년 이후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나 올해는 마지막 10경기를 모두 이기는 구단 최다 연승 신기록과 함께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3560154_2.jpg" />
<p>KT는 약 3주간의 실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세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 지난달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를 7-0으로 꺾은 데 이어 28일과 30일에는 23세 이하(U-23) 야구대표팀을 각각 8-2, 11-2로 제압했다. 특히 대니엘은 상무전에서 5이닝 무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br>
<p>지난 8월 KT에 합류한 대니엘은 정규시즌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55이닝 동안 탈삼진 69개를 잡아내며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중책을 맡았다.</p>
<br>
<p>이에 맞서는 삼성은 정규시즌 83승 3무 58패(승률 0.589)로 2위를 차지했다.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에서 5차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3승 2패로 승리하며 2024년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돌아왔다. 2014년 이후 12년 만의 우승 도전이다.</p>
<br>
<p>삼성 선발 최원태는 정규시즌 24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올해 KT를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4로 고전했다. 지난달 29일 KIA와 PO 3차전에서도 1⅔이닝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으나 다시 한번 중요한 첫판을 책임진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우리 1차전 선발은 최원태다. 원태인 선수가 불펜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최원태 선수가 플레이오프 때 좀 안 좋았지만, 경험도 많고 선발로 꾸준하게 던져줬다. 지난해 가을에 보여줬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두 팀의 정규시즌 상대 전적은 삼성의 9승 7패 우위였다. 그러나 KT가 마지막 네 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하면서 한국시리즈를 앞둔 흐름은 달라졌다.</p>
<br>
<p>KT와 삼성은 2021년 정규시즌 1위 결정전에서 맞붙었으나 포스트시즌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 팀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즐기는 자가 승리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60313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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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17: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6031366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줬다 뺏었다&#039; 손흥민 16호 도움 돌연 취소... MLS 애매한 어시스트 기준에 구단 새 역사도 불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575464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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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16: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575464837_1.jpg" />
<p>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이 구단 새 역사를 눈앞에서 놓쳤다. 시즌 16호 도움이 기록됐다가 돌연 취소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p>
<br>
<p>손흥민은 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 MLS 정규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p>
<br>
<p>이날 LAFC는 서부 콘퍼런스 하위권 미네소타에 1-3으로 패했다. 손흥민도 상대 밀집수비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p>
<br>
<p>하지만 경기 막판 손흥민에게 공격포인트를 올릴 기회가 찾아왔다. LAFC가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막판 세르히오 바스케스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만회골을 터뜨렸다. 손흥민도 이 과정에서 중앙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공을 연결하며 득점의 발판을 마련했다.</p>
<br>
<p>처음에는 손흥민의 도움이 인정됐다. MLS 경기 기록에도 손흥민의 이름과 함께 도움 1개가 표시됐다.</p>
<br>
<p>그러나 이후 상황이 달라졌다. MLS 기록이 수정되면서 손흥민의 도움이 사라진 것이다. 결국 바스케스의 득점은 도움 없이 기록된 골로 처리됐다.</p>
<br>
<p>손흥민으로서는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구단 신기록 달성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p>
<br>
<p>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 정규리그에서 7골 1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LAFC의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가 2019시즌 작성한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이다.</p>
<br>
<p>손흥민이 도움 1개만 더 추가하면 벨라를 넘어 LAFC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16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된다.</p>
<br>
<p>이번 미네소타전에서도 기록 경신이 이뤄지는 듯했다. 하지만 도움 인정이 번복되면서 손흥민의 시즌 도움은 15개에 머물렀다. 구단 새 역사도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p>
<br>
<p>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MLS 특유의 어시스트 인정 기준 때문이다.</p>
<br>
<p>MLS는 유럽 주요 축구리그와 달리 '세컨더리 어시스트'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득점으로 연결된 마지막 패스뿐 아니라 그 직전 공격 전개에 기여한 패스까지 도움으로 인정할 수 있는 방식이다.</p>
<br>
<p>한 골에 최대 2개의 도움이 기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축구리그와 차이가 있다.</p>
<br>
<p>다만 득점에 앞서 패스를 연결했다고 해서 무조건 도움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MLS는 해당 패스가 득점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는지를 따져 세컨더리 어시스트 인정 여부를 결정한다.</p>
<br>
<p>결국 공격 전개 과정에서 선수의 기여도를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중요한 셈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575464837_2.jpg" />
<p>앞서 손흥민은 여러 차례 MLS의 독특한 도움 인정 기준으로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p>
<br>
<p>지난달 15일 오스틴FC전에서는 상대 골키퍼가 걷어낸 공이 손흥민의 등에 맞고 드니 부앙가에게 연결됐다. 부앙가가 이를 득점으로 마무리했고, MLS는 손흥민의 도움을 인정했다.</p>
<br>
<p>이번에는 한때 인정됐던 도움이 사라지면서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p>
<br>
<p>손흥민은 미네소타전에서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를 기록했다. 팀에서 가장 많은 기회 창출 4회도 올렸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2를 부여했다.</p>
<br>
<p>한편 LAFC는 이날 패배로 12승11무10패(승점 47)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p>
<br>
<p>LAFC는 오는 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손흥민에게는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에 다시 도전할 기회가 남아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57546483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quot;또래 배우들과 영화 쉽지 않아..&#039;최종면접&#039; 출연 전부터 설레&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1300425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13004255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5: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30042557_1.jpg" />
<p>배우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조이현은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문혜인' 역을 맡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부터 선택을 내려야 하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까지 침착하게 표현했다.</p>
<br>
<p>이날 조이현은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quot;촬영할 때부터 설렘이 컸다. 올해 촬영한 작품을 올해 개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오랜만에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조이현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작품을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그는 &quot;영화에서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많지 않다. 좋은 기회에 대본이 저에게 왔고, 함께하는 배우들도 좋아서 대본을 읽기 전부터 긍정적으로 생각했다&quot;며 &quot;원래부터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대본까지 재미있어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실제로 촬영 현장에서도 또래 배우들과의 호흡은 큰 힘이 됐다고. 조이현은 &quot;서로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다. 어려운 장면도 함께 고민하면서 연기했고, 대사가 긴 장면이 많다 보니 촬영이 없는 날에도 배우들끼리 연습실이나 감독님 사무실에 모여 연습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또래 배우들과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에서 이렇게 비슷한 나이대의 배우들이 한꺼번에 모일 기회가 흔치 않다. 영화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해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quot;고 전했다.</p>
<br>
<p>짧은 촬영 기간에도 배우들은 여러 차례 대본 리딩과 별도의 연습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였다. 조이현은 &quot;촬영 기간이 짧았지만 리딩도 많이 했고, 배우들끼리 따로 모여 연습도 많이 했다. 그런 노력의 결과물이 잘 나온 것 같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특히 주요 배경인 면접실에서 펼쳐지는 장면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quot;면접실 안에서는 배우들이 모두 한 화면에 담기는 장면이 많았다. 촬영 전부터 그 장면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quot;며 &quot;세트장이 완성된 뒤 감독님, 촬영감독님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했고, 콘티도 세밀하게 짜여 있어서 많이 공부하고 준비했다. 모든 배우가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이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혼자였다면 미처 알지 못했을 디테일을 함께하면서 발견할 수 있었다. 각자 의견을 하나둘씩 내면서 어색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한 이유를 찾아갔다&quot;며 &quot;누군가 의문을 제기하면 모두가 한마음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하고 리허설했다. 그런 과정이 연기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배우들의 긴밀한 호흡은 영화 속 미스터리를 완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조이현은 &quot;영화 중후반부에는 범인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감독님과 관객들이 어떤 식으로 인물들을 의심하게 만들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여섯 명 모두가 의심받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래서 표정을 마치 제가 범인인 것처럼 연기해 보기도 했다. 감독님께서도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하기 위해 다양한 버전으로 촬영하셨다&quot;며 &quot;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의심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해서, 좀 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거나 카메라 구도를 바꿔보자는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감독님과 함께 장면을 만들어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박진만 &#039;승부욕 이글이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413128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4131284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5: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4131284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p>왼쪽부터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시바 신이 축복 내린 듯&quot;..아우라, 인도서 공연 도중 소나기→현지 관객 감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130225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130225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4:2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13022589_1.jpg" />
<p>가수 아우라(AOORA)가 인도에서 한류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p>
<br>
<p>아우라는 지난달 인도 최고 명문 공과대학 중 하나인 IIT 칸푸르(IIT Kanpur)에서 열린 '안타라그니 '26(Antaragni '26)'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나섰다.</p>
<br>
<p>이날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 아우라는 강렬한 K팝 퍼포먼스부터 볼리우드, 인도 지역 음악 등을 선보였다.</p>
<br>
<p>특히 아우라는 인도 북부 지역 음악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시바 신을 모티브로 한 'Shiva Shivam'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 도중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그치는 진풍경이 펼쳐지자 현지 관객들은 &quot;시바 신의 축복이 내린 것 같다&quot;며 감격 섞인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1965년 시작해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안타라그니'는 인도 전역 400개 이상의 대학이 참여하고 매년 1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학 문화 축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1차전 선발은 대니엘입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24689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2468909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3:4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2468909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팝 그룹 최초&#039; 빅뱅 시드니 홀렸다..&quot;V.I.P 덕분 20주년 가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0849303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08493039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3: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84930395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빅뱅이 K팝 그룹 최초로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다.</p>
<br>
<p>빅뱅은 지난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 IN SYDNE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br>
<p>빅뱅은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간 아코르 스타디움에 K팝 그룹 최초로 입성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시드니에서 개최한 단독 공연인 만큼 이들을 기다려 온 현지 팬들이 대거 운집해 객석을 가득 채웠다.</p>
<br>
<p>이날 빅뱅은 'FANTASTIC BABY', 'HANDS UP', 'TONIGHT'으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고 'LOSER', '하루하루', '거짓말', '뱅뱅뱅 (BANG BANG BANG)' 등 시대를 풍미한 메가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다.</p>
<br>
<p>멤버별 색깔이 돋보이는 솔로 스테이지부터 신곡 'BiiiG'까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는 특별한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독보적인 퍼포먼스, 여유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여전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여기에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들의 역동적인 군무, 다채로운 특수효과와 불꽃놀이를 더한 YG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84930395_2.jpg" />
<br>
<p>멤버들은 &quot;마침내 빅뱅이 돌아왔다. V.I.P(팬덤명) 덕분에 20주년이 가능했다&quot;며 &quot;이 순간이 우리가 함께할 더 많은 시간의 시작이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해드리겠다&quot;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br>
<p>한편 시드니 공연을 성료한 빅뱅은 다시 아시아로 향한다. 오는 7일과 8일에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확정한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총 19개 도시에서 39회차에 걸쳐 전 세계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삼성 힘뻬고 와서 좋아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016733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0167335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2:3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0167335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치명적 왼손 펀치 한 방&#039; 이정영 끝내 KO패, UFC 3연패 수렁... 이로사, 은퇴전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45371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4537149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1:0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45371495_1.jpg" />
<p>'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이 경기 초반 잡았던 승기를 지키지 못한 채 뼈아픈 역전 KO패를 당하며 UFC 3연패 늪에 빠졌다.</p>
<br>
<p>이정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언더카드 페더급(65.8kg) 맞대결에서 줄리안 이로사에게 1라운드 1분 31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패를 당했다.</p>
<br>
<p>이로써 이정영은 2024년 하이더 아밀전, 2025년 다니엘 산토스전에 이어 옥타곤 3연패의 깊은 부진에 빠졌다. 통산 전적은 11승 4패가 됐고, UFC 전적은 1승 3패로 내려앉았다. ROAD TO UFC 시즌1 우승자 출신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UFC 입성 후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p>
<br>
<p>출발은 좋았다. 이정영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글러브 터치 직후 전광석화 같은 러시를 감행했다. 왼손 훅에 이은 오른손 오버핸드 훅 강타를 꽂아 넣어 이로사를 그대로 옥타곤 바닥에 쓰러뜨렸다. 충격을 입은 이로사가 필사적으로 하체를 붙잡고 그래플링을 시도하며 버텨냈지만, 이정영은 다시 일어선 스탠딩 타격전에서도 또 한 번 오른손 훅을 적중시키며 상대를 철창으로 몰아세웠다.</p>
<br>
<p>하지만 노련한 상대의 위기관리 능력을 끝내 넘어서지 못했다. 이로사는 더블레그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며 이정영의 공세를 끊고 회복할 시간을 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45371495_2.jpg" />
<p>승부를 가른 건 한순간이었다. 이로사가 옥타곤 중앙으로 나와 반격에 나섰고, 두 선수가 동시에 원투 펀치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이로사의 펀치만 이정영의 안면에 꽂혔다. 찰나의 순간 터진 동시 오버핸드 훅 싸움에서 이정영의 펀치는 빗나간 반면 이로사의 오른손 강타가 이정영의 턱에 정확히 작렬했다. 그대로 고꾸라진 이정영은 이어진 파운딩 펀치를 허용하며 91초 만에 경기를 내줬다.</p>
<br>
<p>이정영을 꺾은 37세의 베테랑 이로사는 이번 승리로 화려했던 은퇴전을 장식했다. 이기든 지든 이번 경기를 끝으로 옥타곤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던 이로사는 프로 통산 45전 32승 13패, UFC 통산 10승 9패의 성적을 남기고 16년 격투기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p>
<br>
<p>UFC에 따르면 이로사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quot;상대가 생각보다 훨씬 더 거칠게 치고 들어와서 처음에는 약간 당황했다&quot;면서도 &quot;머릿속으로 냉정을 찾으려 집중했고, 오랜 시간 수많은 경기를 치르며 겪은 경험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고 해법을 찾아냈다&quot;고 했다.</p>
<br>
<p>이날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14위 톰 놀란이 12위 헤나토 모이카노를 3라운드 1분 28초 만에 그라운드 앤 파운드와 엘보에 의한 TKO로 제압하고 UFC 6연승을 질주하며 톱10 진입을 눈앞에 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갤러리아 크리스마스, 이탈리 하이엔드 &#039;로로피아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501686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5016862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6:3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50168626_1.jpg" />
<br>
<p>갤러리아백화점이 연말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와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p>
<br>
<p>명품관 이스트(EAST) 광장에는 로로피아나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한다. 짚을 엮어 제작한 트리에 층층이 이어지는 금빛 조명을 더하고, 상단에는 별 모양의 장식을 배치해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재 본연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중시하는 로로피아나의 철학을 담았다.</p>
<br>
<p>건물 외벽은 로로피아나 로고를 담은 붉은 갈색 바탕과 다채로운 별 장식으로 꾸민다. 크기와 형태가 다른 별들이 외벽을 따라 펼쳐지며 하나의 커다란 별자리를 이루고, 건물 윤곽을 밝히는 금빛 조명이 더해져 마치 밤하늘의 별빛이 내려앉은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 광장의 트리와 외관 장식이 조화를 이뤄 로로피아나만의 감성이 깃든 특별한 크리스마스 공간을 완성한다.</p>
<br>
<p>갤러리아는 2016년 불가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프라다, 고야드 등과 함께 각 브랜드의 개성을 담은 연말 장식을 선보였으며, 올해 로로피아나와의 협업으로 11년째 명품관만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이어간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갤러리아 관계자는 &quot;올해는 이탈리아 향기 가득한 로로피아나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특별한 상품으로 연말을 준비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기안84가 또..&#039;나혼산&#039;, 10월 5주간 2054 시청률 예능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3451369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345136999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5: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51369996_1.jpg" />
<br>
<p>'나 혼자 산다'가 김민과 기안84의 활약으로 2026년 10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p>
<br>
<p>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0%, 2054 시청률은 3.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10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5주 연속 정상을 이어갔다.</p>
<br>
<p>'최고의 1분'은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단결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하는 장면이었다. &quot;이기고 지는 건 중요하지 않다&quot;라며 이웃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김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고, 시청률은 최고 5.6%를 기록했다.</p>
<br>
<p>'동두천 자연인' 김민은 동네 주민 1,500여 명이 모인 운동회에서 '동두천 에이스'로 활약했다. 동 대표 계주 선수로 나선 그는 '야생마' 같은 질주로 팀의 꼴찌 탈출을 이끌었고, 국적과 세대를 뛰어넘어 이웃들과 하나 된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p>
<br>
<p>기안84는 제주도에서 특별한 43번째 생일을 보냈다. 어머니가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바닷가를 찾은 그는 거센 바람에 펄럭이는 파김치와 씨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소녀시대 유리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옷 선물을 주고받으며 끝나지 않는 '패션 대결'을 펼쳐 '현실 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p>
<br>
<p>이번 주(6일)에는 샤이니 민호의 철인 3종 경기 도전기와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이주승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5주 연속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DL이앤씨, &#039;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039; 이달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356832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3568321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4:5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35683215_1.jpg" />
<br>
<br>
<p>DL이앤씨가 11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p>
<br>
<p>반여동 센텀 리버루체는 지하 3층~지상 36층, 5개 동, 전용면적 47~84㎡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p>
<br>
<p>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는 이른바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로 추진되고 있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석대동 일원 1.912㎢ 면적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부품소재, 영상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조성하는 단지로 오는 2032년 준공이 목표다.</p>
<br>
<p>센텀2지구 조성이 진행되면서 일대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반여동은 센텀2지구와 가깝고, 기존 센텀시티가 위치한 우동·재송동 및 동래구 안락동·명장동 사이에 있어 해운대구와 동래구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다.</p>
<br>
<p>단지 반경 600m 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금사역이 위치해 있으며, 노선을 이용하면 1호선 환승역인 동래역까지 10분대, 서면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DL이엔씨 관계자는 &quot;센텀 리버루체는 센텀과 동래를 잇는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심, 美 월마트와 손잡고 신라면 푸드트럭 성황리 마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257973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2579733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3:5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25797334_1.jpg" />
<br>
<p>농심이 미국 최대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와 손잡고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p>
<br>
<p>농심은 지난 10월 한 달간 미국 주요 월마트 매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신라면 시식, 포토존 등 다채로운 소비자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p>
<br>
<p>농심은 신라면 40주년의 달인 10월을 기념하여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유통 채널인 월마트를 통해 신라면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와 케데헌의 인기가 만나 미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K-라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윤희 아나, 청아한 아이콘택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012974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01297416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3:1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1297416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김윤희 아나운서가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금융 4개사, 퇴직연금시장 선도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055571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0555717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2: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05557173_1.jpg" />
<br>
<p>한화금융 4개사가 500조원대 퇴직연금 시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p>
<br>
<p>정부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등 제도 개편 방안을 발표한 직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비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제시하며 미래 퇴직연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p>
<br>
<p>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각 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금융 퇴직연금 2030+ VISION 선포식'을 개최했다.</p>
<br>
<p>정부가 지난 29일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등을 담은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퇴직연금 시장의 제도 개편이 구체화되고 있다.</p>
<br>
<p>한화금융은 &nbsp;변화에 맞춰 비전 발표에서 전문 운용역량 강화, 건전한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체계 확립, 상품·서비스·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생명 관계자는 &quot;이번 선포식은 퇴직연금 시장의 변화에 맞춰 한화금융 각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준비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NEW 애착 동생의 탄생..양세종, 유재석에 &#039;찜&#039; 당했다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3829159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3829159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2: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8291598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82915989_2.jpg" />
<p>'틈만나면,'에서 '국민 MC' 유재석이 배우 양세종의 매력에 빠져든다.</p>
<br>
<p>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 MC'의 공식 애착 동생으로 등판한다.</p>
<br>
<p>이 가운데 유재석이 양세종을 차기 애착 동생으로 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양세종은 오직 하나에만 열중하는 직진 집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유연석이 내비게이션을 보라고 하자 카메라를 막아서면서도 오로지 내비게이션만 집중하며 길을 걸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br>
<p>이동휘는 길 찾기 하나에만 열중한 양세종의 모습에 &quot;(양)세종이는 음식점 서빙 로봇 같다&quot;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폭소를 유발한다. 심지어 양세종이 길 찾기에 이어 이번에는 식사에 집중한 나머지 이동휘의 말에 뻣뻣한 리액션으로 일관하자, 유재석은 &quot;세종이랑 '런닝맨' 때 이후로 두 번째로 예능에서 만나는데, 얘는 찐이야. 기억에 남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quot;라며 절로 스며든다고.</p>
<br>
<p>특히 양세종의 묵묵한 매력은 '틈만나면,' 게임에서도 이어진다. 양세종은 게임에 초집중한 나머지 모든 리액션을 탄성으로 대신하며 로봇을 능가하는 정확도를 보인다. 형들은 한결 같은 양세종의 진지한 열정과 놀라운 게임실력에 &quot;세종이가 정말 예뻐할 수밖에 없는 동생&quot;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p>
<br>
<p>유재석을 비롯해 모든 게임 매니아들을 빠져들게 만든 양세종의 독특한 매력은 무엇일지 오는 3일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p>3일 '틈만나면,'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매일유업, &#039;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184944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184944261</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0: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84944261_1.jpg" />
<br>
<p>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이 '매일 셀렉스배 제31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다.</p>
<br>
<p>올해로 31회를 맞이한 '한국시니어오픈'은 만 50세 이상의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내셔널 시니어 타이틀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상금을 국내 시니어 대회 최고 규모인 3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며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p>
<br>
<p>이번 대회는 11월 3일(화) 예선전을 시작으로, 4일(수) 본선 1라운드, 5일(목) 2라운드를 거쳐 상위 50위 이내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6일(금)까지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열전을 펼친다.</p>
<br>
<p>특히 1라운드가 시작되는 4일 오전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권태훈 매일홀딩스 대표, 박재형 대한골프협회 전무, 김형근 고창CC 대표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상생을 기원하는 기념 시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p>
<br>
<p>골프 팬들을 위한 역대급 갤러리 혜택과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대회 입장권을 소지한 갤러리는 대회 기간 나흘 동안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입장권을 지참할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고창의 대표 관광 명소인 '상하농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quot;필드 위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시니어 골퍼들의 열정은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매일유업 및 셀렉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박진만, 미소로 탐색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90170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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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4:59:5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9017073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삼성 박진만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美작곡가 저작권 소송 이겼다..&#039;SWIM&#039; 공방 진행중[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3481950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3481950143</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7: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81950143_1.jpg" />
<br>
<br>
<p>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서 제기된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했다.</p>
<br>
<p>미국 버지니아 동부연방법원은 지난 10월 22일(현지시간) 멜리사 메이스가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뮤직, 하이브, 하이브 아메리카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소송의 수정 소장을 기각하고 피고 측 승소 판결을 등록했다.</p>
<br>
<p>멜리사 메이스는 지난 8월 25일 방탄소년단 등이 자신의 미발표곡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p>
<br>
<p>하지만 멜리사 메이스는 자신의 작업물을 침해했다는 방탄소년단의 곡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들을 제시하지 못했고 사건을 맡은 레오니 브린케마 판사는 지난 9월 원고의 소장이 법적으로 성립 가능한 청구 내용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 1차 기각 결정을 내리며 10월 9일까지 소장을 보완해 제출할 기회를 부여했다.</p>
<br>
<p>이후 멜리사 메이스가 10월 8일 수정 소장을 제출했지만 법원은 수정 소장 역시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기각하면서 사건이 종결됐다.</p>
<br>
<p>방탄소년단은 이외에도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 곡 'SWIM'과 관련한 저작권 소송도 진행하고 있다.</p>
<br>
<p>미국 작곡가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은 지난 7월 8일 캘리포니아 중부연방법원에 'SWIM'이 자신들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장을 냈다.</p>
<br>
<p>이들은 지난 2025년 3월 완성한 동명 데모곡과 방탄소년단의 'SWIM' 사이에 상당한 유사성이 있으며 멜로디와 후렴구, 화성, 리듬, 가사 등이 유사하다며 음악학자의 분석 자료를 근거로 제출했고, 손해배상과 수익 배분을 요구했다.</p>
<br>
<p>이에 대해 빅히트뮤직은 &quot;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다. 'SWIM'은 독립적으로 창작된 곡&quot;이라고 반박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항서에 &#039;김치&#039; 조롱, 동료 선수엔 &#039;키 작다&#039; 비하까지&quot; 도 넘은 관중 막말... 태국 구단도 공식 대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2433821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2433821279</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7:4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33821279_1.jpg" />
<p>태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박항서 감독이 한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 조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팀 선수까지 신체 비하 발언을 들으면서 소속 구단이 공식 대응에 나섰다.</p>
<br>
<p>태국 매체 '카오솟'은 2일(한국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깐짜나부리 파워 FC가 인종차별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박 감독과 소속팀 선수가 상대 관중으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은 데 따른 조치였다.</p>
<br>
<p>사건은 지난 1일 태국 파타야의 농프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타야 유나이티드와 깐짜나부리의 2026~2027시즌 태국 프로축구 2부리그 9라운드 경기 직후 발생했다.</p>
<br>
<p>당시 깐짜나부리는 파타야와 2-2로 비겼다. 문제는 경기가 끝난 뒤 불거졌다.</p>
<br>
<p>박 감독이 라커룸으로 돌아가려던 중 파타야 팬으로 추정되는 관중이 박 감독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퍼부었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언급하며 욕설까지 내뱉었다.</p>
<br>
<p>해당 관중은 박 감독을 향해 '김치맨'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외친 것으로도 전해졌다.</p>
<br>
<p>박 감독뿐만이 아니었다. 깐짜나부리 소속 선수 존 바지오도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p>
<br>
<p>카오솟은 &quot;해당 관중이 박 감독에게 '김치'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욕설을 퍼부었고, 깐짜나부리 공격수 존 바지오에게는 '키가 작다'는 의미의 말을 외쳤다&quot;고 전했다.</p>
<br>
<p>이러한 도발에 박 감독도 분노를 참지 못했다. 처음에는 손가락을 입에 대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했지만, 조롱이 계속되자 관중을 향해 강하게 항의했다.</p>
<br>
<p>박 감독은 해당 관중에게 직접 내려오라는 듯한 손짓까지 보였다. 자칫 물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p>
<br>
<p>결국 경기장 관계자들과 구단 관계자들이 나서 박 감독을 만류했다. 카오솟은 &quot;박 감독이 격분해 해당 관중에게 다가갔고, 경기장 관계자들이 상황을 수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깐짜나부리 구단주도 직접 나섰다. 상황이 더 악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선수들에게 서둘러 라커룸으로 이동하도록 지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33821279_2.jpg" />
<p>이후 깐짜나부리 구단은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p>
<br>
<p>구단은 &quot;깐짜나부리 FC는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동참한다. 우리는 인종, 피부색, 민족적 배경을 비롯한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축구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스포츠다. 누구든, 어디에서 왔든, 어떤 피부색을 가졌든 모든 사람은 소중한 존재이며 동등한 존중을 받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그러면서 '인종차별 반대'라는 문구와 함께 &quot;차별하지 말고, 구분 짓지 말고, 서로 존중하자. 축구는 우정과 화합, 평등이 존재하는 공간이어야 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p>
<br>
<p>한편 이날 깐짜나부리는 파타야와 2-2로 비기며 승점 14를 기록, 리그 6위에 자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종면접&#039; 조이현 &quot;김재원과 키스신..로맨스처럼 보일까 수위 고민&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3333137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3333137084</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5: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33137084_1.jpg" />
<p>배우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호흡을 맞춘 김재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조이현은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문혜인' 역을 맡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부터 선택을 내려야 하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까지 침착하게 표현했다.</p>
<br>
<p>특히 조이현은 극 중 김도윤 역을 맡은 김재원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였다. 그는 김재원에 대해 &quot;말투도 따뜻하고 상냥하고 젠틀하다.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가장 높은 배우가 아닐까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무대인사를 하면서도 느꼈는데, 주변 사람들을 정말 잘 챙겨준다. 평소에도 모든 걸 다 챙겨주는 스타일&quot;이라며 &quot;키도 커서 그런지 괜히 오빠 같은 느낌이 있다. 워낙 섬세하고,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을 챙기는 데 능숙한 것 같다. '너 같은 동생이 있으면 참 좋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두 사람의 키스신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조이현은 &quot;로맨스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장면을 촬영하는 게 어렵긴 했다. 자칫하면 로맨스처럼 보일 수도 있기 때문&quot;이라며 &quot;촬영 전에도 김재원 배우,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감독님께서 마지막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데 중요한 장면이라고 설명해 주셨고, 저도 충분히 납득했다&quot;며 &quot;다만 대본에는 글로만 표현돼 있으니까 가벼운 뽀뽀 정도로 할지, 어느 정도의 수위로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김재원과의 로맨스 작품에서 재회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이현은 &quot;김재원 배우는 다른 로맨스 장르에서도 만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이미 한 번 호흡을 맞춰본 만큼 같은 작품의 대본이 들어온다면 또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는 강유석을 꼽았다. 조이현은 &quot;강유석 배우가 출연진 중 나이가 가장 많아서 그런지 책임감을 가지고 동료들을 더 챙기려고 했다. 다른 현장에서는 막내인 경우도 많은데, 이번에는 맏형이라는 부담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quot;며 &quot;먼저 다가와 말을 걸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사실 특별히 분위기 메이커를 꼽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두가 편안하게 지냈다. 서로가 편해야 현장 분위기도 좋아지는 법인데, 이번 촬영장에는 그런 편안함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대 하는데 숨 안 쉬어져&quot;..리센느 원이, 공연 중 이탈한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4036462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4036462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3:3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03646289_1.jpg" />
<p>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던 중 이탈한 이유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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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이가 속한 리센느는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APEC기념공원(옛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기념관 개관식' 축하 공연에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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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원이는 '러브 어택' 무대를 마친 후 의상을 매만졌다. 그러다 이어진 '런웨이' 공연 도중에는 무대에서 이탈해 아래로 내려갔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원이를 대신해 파트를 소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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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후 원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무대를 이탈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quot;오늘 경주 가니까 의상을 입고 몇 시간은 못 있을 거 같아서 난 입고 가겠다고 했다. 원래 입어 보고 내가 다 확인했어야 한다&quot;며 &quot;근데 그사이에 의상을 세탁 맡겨서 엄청 줄어들었다. 그래서 다 왔을 때 갈아입고 줄어든 걸 알았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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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이는 &quot;혼자 사복을 입고 할 순 없으니까 그대로 가보겠다고 하고 무대 하는데 숨이 안 쉬어지더라. 그래서 너무 놀랐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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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이는 무대 중 작아진 옷 탓에 호흡곤란을 겪자 이에 놀라 급히 무대에서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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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리센느는 오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0364628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우형 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보직 변경 &quot;구단 향한 마음과 책임감은 변함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84823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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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4:44:5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84823016_2.jpg" />
<p>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중장기적인 선수단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선수단 기술 분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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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양 구단은 2일 이우형 단장을 테크니컬 디렉터로,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를 전력강화부장으로 각각 보직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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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개편은 이우형 단장이 오랜 현장 지도자 경험과 축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온전히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하면서 이뤄졌다. 구단주와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다. 최근 유병훈 감독과 3년 재계약을 체결한 안양은 이번 개편을 통해 선수단 운영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고, 보다 탄탄한 중장기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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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직 이동에 따라 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는 향후 선수단의 중장기 운영 방향 설정과 기술 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지원 역할을 맡는다. 임완섭 신임 전력강화부장은 국내외 유망주 발굴 및 스카우팅, 선수 영입 등 실무 전반을 책임지며 유병훈 감독 체제를 전폭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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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84823016_1.jpg" />
<p>최대호 안양 구단주는 &quot;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가 자신의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선수단을 위해 활용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 그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quot;며 &quot;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와 임완섭 전력강화부장이 유병훈 감독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안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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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는 &quot;안양을 위해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했다. 앞으로는 선수단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좋은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quot;며 &quot;직책은 달라지지만 안양을 향한 마음과 책임감은 결코 변함없다. 구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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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안양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단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임 단장 선임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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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NC 유니폼 입은&#039; 김강민,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전격 합류! 이호준 감독과 2027 반등 준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63319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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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4:31:2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63319093_1.jpg" />
<p>'짐승 수비'로 이름을 날렸던 SSG 랜더스의 전설적인 중견수 김강민(44)이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KBO 리그 최초의 외야 코디네이터로 합류한 김강민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호준(50) 감독과 함께 NC의 2027시즌 반등을 준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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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는 2일 &quot;오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CAMP 1 오키나와'를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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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과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7명, 야수 20명이 참가한다. 트레이너 등 지원 인력까지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50명이다. 투수진은 창원NC파크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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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김강민이다. NC는 지난달 31일 김강민을 외야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 KBO 리그에서 외야 코디네이터라는 별도 직책을 운영하는 것은 NC가 처음이다. 김강민은 2001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입단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중견수로 활약했다. 넓은 수비 범위와 뛰어난 타구 판단 능력으로 '짐승 수비'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3시즌까지 SK와 SSG에서 뛰었고, 2024년 한화 이글스로 이적해 한 시즌을 보낸 뒤 은퇴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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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은퇴 후에는 KBO 전력강화위원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SSG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만큼 친정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첫 선택은 NC였다. 김강민은 NC에서 1군(N팀)과 퓨처스팀(C팀), 재활군(D팀)의 외야 수비를 총괄한다. 선수별 수비 능력을 분석하고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결합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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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로서도 필요한 보강이다. 올해 NC 외야는 박건우와 권희동, 이우성, 천재환, 박시원, 최정원, 한석현 등이 번갈아 출전했다. 확실한 주전 구성을 완성하지 못한 가운데 김강민의 수비 경험을 선수 육성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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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강민은 선임 당시 &quot;선수 시절의 경험과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겠다&quot;며 &quot;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팀의 외야 수비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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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63319093_2.jpg" />
<p>이번 캠프는 NC에도 중요한 시간이다. 지난해 정규시즌 막판 9연승으로 극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던 NC는 올해 64승 2무 78패(승률 0.451)로 8위에 머물렀다. 지난해보다 세 계단 순위가 하락하며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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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7년은 이호준 감독의 계약 마지막 시즌이다. NC는 지난달 18일부터 창원에서 CAMP 1을 시작했고, 이번에는 야수진을 일본으로 보내 타격과 수비, 주루 등 기본기를 집중적으로 다듬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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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2027 신인 박보승(18)과 우주로(18)가 프로 입단 후 첫 해외 캠프에 참가한다. 경남고 출신 외야수 박보승은 지난 9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됐다. 계약금과 옵션을 합쳐 총액 3억 원에 계약한 유망주다. 빠른 발과 수비 능력을 갖춘 외야수로 평가받는 만큼 김강민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 경험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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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전고 출신 내야수 우주로는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안정적인 타격과 내야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로, 이번 캠프에서 프로 무대에 필요한 기본기를 익힐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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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오키나와 캠프에는 포수 김재민, 김형준, 신용석 등 3명과 내야수 김한별, 서호철, 신성호, 신재인, 우주로, 한재환, 허윤, 홍종표 등 8명이 참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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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외야수는 고준휘, 김범준, 박보승, 박시원, 오장한, 오태양, 이우성, 천재환, 최정원 등 9명이다. 이호준 감독을 보좌하는 코칭스태프에는 김강민 외에도 김상훈, 김종호, 박용근, 전민수, 조영훈, 최건용 코치가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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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는 3일 김해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해 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3일 훈련 후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캠프를 운영하며, 23일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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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우승컵은 누구 품에?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120922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120922863</guid>
				<pubDate>Mon, 2 Nov 2026 04:31:0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12092286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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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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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승 트로피가 빛을 발하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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