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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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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준환의 그녀, &#039;물어보살&#039; 떴다...정채연 동기였는데 &quot;포지션 애매해&quot;[물어보살][별별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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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1:40:4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37202020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물어보살&#039;에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떴다. &lt;p&gt;&lt;p&gt;3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고민 사연자로 나온 권채원은 &quot;아이돌 출신이었고 지금은 배우 활동하고 있다. 다이아는 7년 활동 끝에 2022년 해체했다. 제대로 연기를 시작한 지 1년 됐다. 제가 항상 애매한 포지션이었다. 잘난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잘난 건 아니고. 올해 8월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게 됐다. 배우로서는 애매한 포지션이 되고 싶지 않아서 조언을 들으러 왔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배우로서는 1년 반째 활동하고 있다. 숏폼 오디션을 보고 촬영했다. 주말 빼고는 연기 연습에 올인하고 있다. 연기 레슨은 일주일에 한 번 1~2시간씩 했다&quot;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quot; 죽기 살기로 하는 배우 지망생이 얼마나 많겠냐. 죽기 살기로 연습해야 되는데 혼자서 연습이 되겠냐. 난 안 된다고 본다. 연습을 많이 해야 네 연기가 나중에 빛을 발할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이수근도 &quot;네가 애매했던 건 아니다. 노력한 것보다 결과가 잘 안 나와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네가 열심히 살고 활동했는데 왜 애매했다고 하냐&quot;는 말로 응원했다. 서장훈은 &quot;너 아직 시작도 안 한 거다. 네가 보낸 시간은 소중한 거다. 네가 느낀 감정과 경험들이 좋은 배우가 되는 데에 자양분이 될 거다. 이제부터 네가 하기에 달렸다. 애매한 사람이 될지 돋보인지는 너의 노력에 의해 결정되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날 권채원은 뮤지컬 &#0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039;에 캐스팅 됐다며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의 파트너는 피겨 국가 대표 차준환이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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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9년 사귄 남친 어디갔냐&quot;...서장훈, 소개팅에 자존심 버린女 &#039;버럭&#039;[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181192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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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1:22:5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18119223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물어보살&#039; 서장훈이 소개팅에 안달난 사연자에게 버럭했다. &lt;p&gt;&lt;p&gt;3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미니 무물보&#039;에서 사연자는 9년 사귄 남자 친구와 헤어졌다고 밝혔다. 어느 날 절친한테 다음 달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헤어졌다고 하니 소개팅을 해주겠다 했다고. &lt;p&gt;&lt;p&gt;사연자는 &quot;소개팅을 받고 싶었던 건 아니었지만 리프레시를 위해 나갔다. 그런데 가만 보니 질문은 저만 하고 있었고 상대방은 집중하지 않고 있었다. 알고 보니 소개팅남의 정체는 친구의 남자 친구였다. 재밌게 소개해주려고 그랬다더라&quot;고 밝혔다. &lt;p&gt;&lt;p&gt;결국 비참하고 자존심 상한 터라 사연자는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고. 그는 &quot;친구를 다 차단했는데 SNS로 진짜 소개팅 해주겠다고 친구가 사진을 보여줬다. 솔직히 제 이상형에 가까웠다. 친구와 의절까지 생각했는데 화해해야 하나. 친구는 여전히 미운데 남자는 만나보고 싶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에 서장훈은 &quot;9년 만난 남자 친구는 어디 갔냐. 헤어진 지 얼만 안 된 것 같은데. 모든 걸 차단할 만큼 실망스러운 친구와 화해할 만큼 남자를 소개 받고 싶냐&quot;며 &quot;이런 말 잘 안 하는데 알아서 하시라&quot;고 돌아서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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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경이랑 여행 갔나...박우열, 반지 끼고 고기 굽는 남친 모먼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373592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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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53:3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37359217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하트시그널5&#039; 출신 박우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lt;p&gt;&lt;p&gt;박우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무더운 여름&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멍뭉미를 발산하며 훈훈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마트에서 장을 보고 테라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373592177_2.jpg&amp;code=06&quot; /&gt;&lt;p&gt;박우열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에서 정규리와 강유경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믿음을 주지 않는 정규리를 강릉 데이트에서 확실하게 거절했고 일편단심 인기녀 강유경을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lt;p&gt;&lt;p&gt;방송 이후에는 두 사람이 실제 연애 중이라고 고백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박우열은 강유경과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quot;방송을 통해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말씀들도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는 모습 보여드릴게요&quot;라는 소감을 남긴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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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뷔, 꿈에 나온 사람 누구?...얼마나 더 잘생겨질지 가늠 안 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41465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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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28:5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14146537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 뷔가 벌크업에 나섰다. &lt;p&gt;&lt;p&gt;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꿈에 로니 콜먼 나옴&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로니 콜먼은 미국의 유명 보디빌더다. &lt;p&gt;&lt;p&gt;영상 속 뷔는 헬스 기구 앞에서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꿈에서 로니 콜먼을 만난 만큼 근력 운동을 하기 위해 인증샷을 찍은 걸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현지시간) 이틀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039;아리랑&#039; 두번째 북미 공연을 펼쳤다. 두 공연 모두 매진되어 이틀 동안 15만 7천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겼다. &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이들의 첫날 공연을 두고 &quot;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이어, 왜 자신들이 세계 최대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quot;고 평가하며 공연 최고의 순간 15가지를 꼽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그래미 불참 선언 이후 첫 미국 공연이었던 만큼 관련 메시지도 눈에 띄었다. 빌보드에 따르면 객석 카메라에는 &quot;방탄소년단은 그래미보다 크다&quot;, &quot;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래미가 아니라 아미(ARMY)다&quot; 등의 문구가 담긴 팬 피켓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이달 5일과 6일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를 시작으로 볼티모어, 알링턴 등을 거쳐 북미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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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임신&#039; 김지민, 먹덧 시작에 ♥김준호 외조..&quot;입덧 없어 좋아했는데&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90340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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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25: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190340142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 &#039;먹덧&#039;을 겪고 있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남편 김준호는 살뜰한 외조에 나섰다. &lt;p&gt;&lt;p&gt;김지민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 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quot;라며 푸짐한 한 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어 &quot;오빠가 만들어 준 오이냉국&quot;이라며 김준호의 외조를 자랑했다. &lt;p&gt;&lt;p&gt;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lt;p&gt;&lt;p&gt;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태명은 &#039;두룹이&#039;라고 밝힌 김지민은 &quot;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quot;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동안 물어봐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평소 입이 그리 무겁지 않은 제가 여태껏 비밀을 지켜왔던 건 다 두룹이 힘이다&quot;며 &quot;안정기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이젠 저희 둘과 느낌, 나리, 그리고 두룹이까지 세상 다 가졌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준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quot;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안정형 ♥황인엽에 정착하나..눈만 맞춰도 &#039;몽글몽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035412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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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21: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03541226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혜리가 황인엽과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lt;p&gt;&lt;p&gt;3일 이혜리는 개인 SNS에 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이혜리는 황인엽과 ENA &#039;그대에게 드림&#039; 촬영장에 있는 모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035412261_2.jpg&amp;code=06&quot; /&gt;&lt;p&gt;극 중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분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연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lt;p&gt;&lt;p&gt;한편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035412261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연수, 곰탕집 직원 된 근황 &quot;모터쇼 누비던 모델? 지금은 애 엄마&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554553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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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1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554553951_1.jpg&amp;code=06&quot; /&gt;모델 지연수가 곰탕집 직원으로 일하는 근황과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3일 유튜브 채널 &#039;지연수의 연수롭다&#039;에는 &#039;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영상에서 지연수는 아들 민수 군과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언급했다. 그는 &quot;아이와의 유대감은 돈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쉬는 날 민수가 좋아하는 사격을 하고,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굉장히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예전에는 엄마 냄새가 날까 봐 안아주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매일 안아주려고 한다&quot;며 &quot;엄마는 민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그랬던 건데 생각을 바꿨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지연수는 아들의 생활통지표를 공개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quot;학교에서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놀랐다. 너무 멋있다&quot;며 &quot;감동적이어서 새벽 내내 보고 또 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현재 근무 중인 곰탕집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지연수는 &quot;이 식당은 저와 전혀 무관하고 저는 직원일 뿐&quot;이라며 &quot;제가 굳이 왜 홍보하겠느냐. 오히려 잘릴까 봐 걱정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복지가 좋아서 어떻게든 열심히 일하고 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quot;며 &quot;구독자분들이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셔서 촬영 허락을 받은 것뿐&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제작진은 일하는 지연수의 모습을 지켜보며 &quot;누나가 일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다. 화려한 모습만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어색하다&quot;며 &quot;예전에 &#039;살림남&#039; 촬영 당시 누나를 모터쇼에 데려간 적도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지연수는 &quot;나는 화려했던 적이 없다. 지금은 그냥 아이 엄마&quot;라며 &quot;그 시절에 갇혀 살면 사람이 발전하지 못한다. 지금 현재를 살아야 한다&quot;고 담담하게 답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르바이트 중 돈가스집 설거지가 가장 힘들었다. 설거지가 끝없이 나와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quot;며 &quot;곰탕집에서 4개월 일한 거고, 다른 곳에서도 경력이 많다&quot;고 고충을 토로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준원 잡음에도 해탈한 공블리...공효진, 부처 미소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491928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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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09:5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49192831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셀카를 남겼다.&lt;p&gt;&lt;p&gt;공효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온화하고 평온한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039;공블리&#039; 닉네임을 입증했다. &lt;p&gt;&lt;p&gt;공효진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를 통해 안방에 돌아왔다. 이 작품에서 그는 평범한 유부녀와 전설의 저격수 &#039;킹피셔&#039;를 오가는 유보나 역을 맡았다. &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는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9.4%, 전국 7.4%를 돌파하며 안방극장 시청률을 단숨에 저격했다. 공효진은 MBC &#039;놀면 뭐하니?&#039;에까지 출연하며 오랜만의 안방 귀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지난 1일 방송된 &#039;놀면 뭐하니?&#039;에서 공효진과 함께 출연한 정준원은 태도 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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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결혼식장 들어갈 수 있을지&quot;..심규덕♥이아영, &#039;연애전쟁&#039; 논란 후 심경[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0264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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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53: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0264694_1.jpg&amp;code=06&quot; /&gt;&#039;돌싱글즈&#039; 출연자 심규덕, 이아영이 &#039;연애전쟁&#039; 주작 방송 의혹을 부인했다.&lt;p&gt;&lt;p&gt;심규덕, 이아영은 2일 유튜브 채널 &#039;니덕내탓&#039;을 통해 &#039;연애전쟁 방송 그 후&#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심규덕과 이아영은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두 사람에게 &quot;지금은 결혼에 확신이 있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심규덕은 &quot;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훨씬 더 커졌는데 이 상태로 결혼식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quot;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0264694_2.jpg&amp;code=06&quot; /&gt;이아영은 &quot;(심규덕이) 회복기가 필요하다. 나는 (결혼식을) 미뤄도 좋다고 생각한다&quot;고 심규덕의 힘든 마음을 헤아렸다.&lt;p&gt;&lt;p&gt;심규덕은 &quot;내 책임감이 있고, 사람들을 불렀으니 (결혼식을) 미루는 건 아니다. 그냥 이런 심리 상태가 너무 오랜만이다. &#039;빠른 시일 내 회복할 수 있을까&#039;라는 생각은 좀 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JTBC &#039;연애전쟁&#039;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서) 내가 정말 나쁜 사람인 걸 알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고갤 들었는데 자기(이아영)가 나를 보고 웃고 있더라. 그게 위로가 됐다. 만약 아내까지 날 비난하면 정말 힘들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MBN 연애 프로그램 &#039;돌싱글즈&#039; 시즌1, 시즌5에 출연했으며, 한 차례씩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이들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달 방송된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현준, &#039;97세&#039; 신영균에 자극받았다 &quot;외모 관리 NO..배우의 책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74345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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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47: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7434550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신현준이 원로배우 신영균의 꾸준한 자기관리에 존경심을 드러냈다.&lt;p&gt;&lt;p&gt;신현준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97세이신 신영균 선생님께서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는다&quot;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배우로서 몸을 관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제게는 단순히 외모를 위한 관리가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연기를 오래 보여드리기 위한 책임이고, 세 아이의 아빠로서 더 오래 건강하게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약속이기도 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신현준은 끝으로 &quot;민준, 예준, 민서 아빠가 오래오래 안아줄게&quot;라며 세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신영균은 1960~70년 충무로를 이끈 배우로, &#039;사랑방 손님과 어머니&#039;, &#039;연산군&#039;, &#039;빨간 마후라&#039; 등 총 294편에 출연했다. 현재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통해 후배 영화인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희, 사랑과 집착으로 완성한 &#039;결혼의 완성&#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8390266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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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43: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39026603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상희가 &#039;결혼의 완성&#039;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였다.&lt;p&gt;&lt;p&gt;이상희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토일드라마 &#039;결혼의 완성&#039;에서 김경애 역을 맡아 잔혹함과 절박함이 공존하는 인물을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특히 지난 9, 10회에서는 김경애의 비극적인 과거가 공개되며 인물의 서사가 한층 깊이를 더했다.&lt;p&gt;&lt;p&gt;지난 방송에서 악성 척수종양을 앓고 있는 김경애는 줄기세포 임상 수술에서 탈락한 이유가 자신의 전과 때문이라고 믿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하며 강태주(남궁민 분)를 압박했던 그는, 강태주를 통해 수술 대상이 병원 기부금 규모에 따라 결정됐다는 진실을 알게 되면서 또 한 번 혼란에 휩싸였다. 더불어 자신에게 거짓을 말한 배후 인물이 자신의 목숨까지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이상희는 흔들리는 감정과 균열을 미세한 표정 변화와 떨리는 목소리로 표현했다.&lt;p&gt;&lt;p&gt;더불어 김경애와 노만희(김대명 분)의 비극적인 인연이 시작된 과거도 공개됐다. 김경애는 노만희의 앞집에 살며 그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손길을 내민 인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빚쟁이의 폭행에 시달리던 김경애를 구하려다 노만희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됐고, 김경애는 &quot;이제부터 내가 시키는 대로 해요&quot;라며 경찰에 자수하려는 노만희의 행동을 막아선 뒤 함께 사건을 은폐했다.&lt;p&gt;&lt;p&gt;서로의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은 광기와 애틋함에 사로잡혔고, 이상희는 사랑과 죄책감, 집착이 뒤섞인 김경애의 비틀린 사랑을 완벽히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lt;p&gt;&lt;p&gt;&#039;이상희 아닌 김경애는 상상할 수 없다&#039;는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상희의 열연이 또 어떤 감정을 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인다.&lt;p&gt;&lt;p&gt;한편, 이상희가 출연 중인 &#039;결혼의 완성&#039;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이번엔 빌런으로 변신..&#039;욕망의 덫&#039;으로 쓸 새로운 흥행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8212147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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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42: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212147866_1.jpg&amp;code=06&quot; /&gt;&#039;욕망의 덫&#039;이 새로운 흥행 공식을 쓴다. &lt;p&gt;&lt;p&gt;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극이다.&lt;p&gt;&lt;p&gt;앞서 &#039;욕망의 덫&#039;은 &#039;인어 아가씨&#039;, &#039;아내의 유혹&#039; 등에서 활약하며 &#039;일일극의 여왕&#039;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장서희가 12년 만에 KBS로 복귀하는 작품이다. &lt;p&gt;&lt;p&gt;장서희는 &#039;욕망의 덫&#039;을 통해 기존 복수극과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그동안 억울한 상황에 놓인 인물이 반격과 응징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역할로 사랑받았다면, 이번에는 모든 사건을 설계하고 욕망을 위해 움직이는 최종 빌런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lt;p&gt;&lt;p&gt;장서희가 맡은 &#039;주미란&#039;은 유모 출신으로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타인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빼앗을 만큼 냉철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039;청마그룹&#039;을 둘러싼 거대한 욕망의 중심에 선다. 단순히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이 아니라 자신의 야망을 위해 끊임없이 판을 설계하고 주변 인물들을 장기판의 말처럼 움직이는 주도적인 악역으로 극을 이끈다.&lt;p&gt;&lt;p&gt;구지원 작가는 &quot;&#039;욕망의 덫&#039;은 장서희 배우가 연기하는 주미란의 압도적인 지략과 카리스마가 전면에 나서는 작품&quot;이라며 &quot;장서희는 대본 속 활자를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천부적인 힘을 가진, 캐릭터의 입체적이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싱크로율을 감히 숫자로 논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연출을 맡은 이대경 감독 역시 장서희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이 감독은 &quot;장서희 배우는 두말할 필요 없는 아이콘 같은 배우다. 미란 역할로 꼭 함께하고 싶었다&quot;며 &quot;주미란이라는 인물이 가진 다양한 얼굴을 가장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한편 &#039;욕망의 덫&#039;은 &#039;붉은 진주&#039; 후속으로 오는 10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혼산&#039; 덕에 인생역전 하더니...구성환, 꽃분이 없어도 변함없는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182253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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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37:3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18225300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구성환이 뜻깊은 팬 선물을 받았다. &lt;p&gt;&lt;p&gt;구성환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종이 휴지에 글도 예쁘게 써주시고&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는 팬이 휴지에 써준 팬레터 인증샷이다. &lt;p&gt;&lt;p&gt;구성환의 팬은 &quot;구성환 님 완전 팬이에요. &#039;나혼산&#039; 때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합니다.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멋있고 행복을 주는 활약을 감사히 기대하겠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먹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quot;라는 글을 휴지에 적어 구성환에게 건넸다. &lt;p&gt;&lt;p&gt;구성환은 지난 2004년에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감초 연기를 펼쳤다. 그러던 지난 2024년부터 MBC 예능 &#039;나 혼자 산다&#039;에 나와 소탈한 일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반려견 꽃분이와 특별한 케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 &lt;p&gt;&lt;p&gt;덕분에 구성환은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고 배우 커리어도 폭넓게 쌓아가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짜증내던 손담비, &#039;리프팅 시술&#039; 大만족 웃었다..&quot;중안부+팔자주름 정리&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015789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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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25: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1578945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술 후 웃었다.&lt;p&gt;&lt;p&gt;손담비는 3일 자신의 SNS에 &quot;많은 분들이 DM으로 관리 뭐 했어요?라고 물어봐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건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 드려요&quot;라며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저도 티 나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술이라기보다는 관리에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밑도 전보다 생기 있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quot;라고 리프팅을 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관리 시간도 5분 정도로 짧았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서 부담이 적었던 점도 좋았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변화나 만족도는 다를 수 있으니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15789458_2.jpg&amp;code=06&quot; /&gt;&lt;p&gt;손담비는 &quot;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안내받아서 저도 꾸준히 관리해보려고 해요.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더 예뻐져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영상 속 손담비는 &quot;시술하기 전 상태. 눈 밑이랑 팔자가 두드러짐&quot;이라고 고민을 토로했고,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으면서는 &quot;칙칙한 피부 개선, 눈 밑, 팔자주름 논의. 리프팅 시술을 하기로 정함&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가 받은 시술 시간은 5분 정도였다. 손담비는 &quot;붓기, 멍 없고 약간 붉은 기만 있음&quot;이라며 시술 일주일 후에 밝아진 얼굴도 공개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객실 내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한 모습을 공개한 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lt;p&gt;&lt;p&gt;이후 손담비는 호텔 내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똑같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선 &quot;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quot;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긴급 수혈된 외국인들, LG 카라스코 말고는 돋보이는 선수가 없다 [김인식의 한마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5194722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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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17:06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단에서 외국인 선수를 뽑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아시아쪽 한국과 대만 등의 고교 유망주를 데려가지만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은 편이다. &lt;p&gt;&lt;p&gt;KBO리그도 마찬가지다. 한 시즌에 평균적으로 절반 이상의 구단이 2명 정도씩 외국인 선수를 바꾸고 있다. &lt;p&gt;&lt;p&gt;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후반기에 접어들어서도 교체가 빈번하게 이뤄진 점이 눈에 띈다. 구단별로 최근 영입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평가를 해보려 한다. &lt;p&gt;&lt;p&gt;먼저 1위 KT 위즈는 투수 보쉴리와 사우어를 모두 바꿨다. 새로 합류한 로건은 일단 기대 만큼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대니엘은 아직 선을 보이지 않았다. 타자 힐리어드는 생각 외로 홈런을 많이 생산해 KT로서는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2.jpg&amp;code=06&quot; /&gt;2위 삼성 라이온즈는 페덱과 보스가 큰 화제 속에 가세했다. 페덱은 첫 경기 롯데에는 잘 견뎠으나 3경기를 본 결과 그다지 위력이 있는 투수는 아니다. 제구력에 의존하고 체인지업을 많이 쓰는데 뚝 떨어지거나 꺾이는 게 아니라 희미하게 움직여 가운데 높이 형성되는 공이 많다. &lt;p&gt;&lt;p&gt;보스는 스위퍼를 많이 던진다. 그러나 바깥으로 너무 빠져 나가는 스위퍼는 타자들이 속지 않아 투수로선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lt;p&gt;&lt;p&gt;LG 트윈스의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112승 투수답게 노련했다. 아주 위력적인 공은 아닌데 제구력이 워낙 좋다. 또 경험이 많다 보니 마운드 위에서 게임 운영이 뛰어나 타자를 갖고 노는 듯한 느낌을 줬다. 다만 타선이 조금 센, 특히 죄타자가 강한 팀을 만나봐야 제대로 된 평가가 가능할 것 같다.&lt;p&gt;&lt;p&gt;두산 베어스의 벤자민은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새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는 아직 뚜렷한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3.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의 짐머맨은 구속이 느린 편이다. 따라서 제구가 완벽하게 되지 않는 한 공이 몰릴 수 있다. 타자들이 위압감을 느끼지 않으니 겁을 안 먹는다. 현재 6위인 한화가 가을야구에 나가려면 짐머맨이 잘 해줘야 한다.  &lt;p&gt;&lt;p&gt;NC 다이노스는 타자 데이비슨을 내보내고 블레인을 데려왔으나 아직까지 큰 효과는 없어 보인다. &lt;p&gt;&lt;p&gt;SSG 랜더스는 해치와 아빌라가 그리 대단한 투수들은 아닌 것으로 보여 얼마나 제 몫을 해줄지는 미지수다. 대체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 역시 부상 중인 에레디아보다 기량이 떨어진다. 9위 SSG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따라붙고 있어 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lt;p&gt;&lt;p&gt;키움은 현재 부상 중인 히우라가 외국인 타자 중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이름이 나 있는 선수이고, 데이비슨의 영입도 효과를 보고 있다. 팀이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주고 있으나 워낙 하위권에 떨어져 있다는 점이 아쉽다.&lt;p&gt;&lt;p&gt;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각각 시즌 개막 때 외국인 선수 3명이 지금도 뛰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4.jpg&amp;code=06&quot; /&gt;결론적으로 최근 각 구단이 후반기 반격을 위해 긴급하게 새로운 외국인들을 수혈했지만 카라스코 말고는 뚜렷하게 돋보이는 선수가 없다. 스카우트들이 매년 데이터를 축적하고 단장들이 직접 현지에 가서 살펴본다 해도 외국인 선수 선발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에이전트들이 보내오는 동영상은 그 선수가 가장 잘 할 때 모습 아니겠는가.&lt;p&gt;&lt;p&gt;포스트시즌에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 등록 마감 시한(8월 15일)을 앞두고 이제 각 팀의 선택도 어느 정도 마무리된 듯하다. 9월부터는 잔여 경기가 치러지고 아시안게임 기간 주축 선수들이 빠지는 팀들도 많다. 한두 경기가 순위 싸움에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기다. 고심 끝에 교체를 단행한 외국인 카드에 따라 리그 판도가 확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들의 활약 여부가 더욱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lt;b&gt;/김인식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현 KBO 원로자문단)&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연예인♥&#039; 김규원, 땀보다 더 흘린 눈물...알고보니 &#039;청룡시리즈&#039; 내내 울었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42897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4289785</guid>
				<pubDate>Mon, 3 Aug 2026 09:13:3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4289785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김규원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남자예능상을 거머쥔 가운데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김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룡시리즈어워즈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신인남자예능상 수상 후 자리로 돌아온 뒤에도 벅차오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039;SNL 코리아&#039; 동료 정이랑과 김원훈이 상을 받을 때에도 눈물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김규원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039;SNL 코리아&#039;로 신인남자예능상을 따냈다. 무대에 오른 그는 &quot;후보에 쟁쟁한 분들이 계셔서 기대를 아예 안 했는데 살면서 한 번밖에 못 받는다는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울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428978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김규원은 자신의 SNS에도 &quot;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 시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월클 톱스타 분들 실물 영접하고 박수 열심히 칠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평생 한 번밖에 못 받는 귀한 상을 주셔서 아직도 꿈을 꾸는 것 같고 믿기지가 않습니다. 가슴 벅차고 짜릿한 영광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신 심사위원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quot;라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lt;p&gt;&lt;p&gt;특히 그는 &quot;저의 아주 작은 가능성을 믿어 주시고 길을 닦아주신 존경하는 크루 선배님들과 앞으로 함께 더 많은 웃음을 만들어 갈 동생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정확히 다음날 자정까지 울었습니다&quot;라며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아낌없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김규원은 최근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을 통해 2년 7개월째 비연예인과 연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마무, 월드투어 &#039;4WARD&#039; 순항..아시아권 연이어 매진 행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7562927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7562927370</guid>
				<pubDate>Mon, 3 Aug 2026 09:11: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629273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확고한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소속사 RBW에 따르면 마마무는 오는 10월 4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KAI TAK ARENA)에서 &#039;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HONG KONG&#039;(이하 &#039;4WARD&#039;)를 여는 가운데, 티켓 오픈 이후 빠르게 전석이 매진됐다. &lt;p&gt;&lt;p&gt;마마무는 앞서 지난 6월 19~21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3회 공연을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1만 석 이상의 규모를 자랑한 가오슝, 그리고 아레나급 규모의 마카오와 홍콩 공연을 순차 완판시켰다. &lt;p&gt;&lt;p&gt;&#039;4WARD&#039;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039;4&#039;와 전진을 뜻하는 &#039;FORWARD&#039;가 결합한 타이틀로,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힌 마마무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롭게 써 내려가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lt;p&gt;&lt;p&gt;한편, 마마무는 오는 8월 8일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를 차례로 찾아 &#039;믿듣맘무&#039;의 저력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인종차별 의도 없었다&#039; 반데이라 해명에도... 연맹, 충북청주에 경위서 요구 방침 &#039;상벌위 가능성&#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7265151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7265151946</guid>
				<pubDate>Mon, 3 Aug 2026 09:09: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 외국인 선수 반데이라(25)가 소셜미디어(SNS) 게시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방침이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반데이라의 SNS 게시물과 관련해 &quot;충북청주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구두로는 구단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지만, 아직 공식 공문은 발송하지 않았다&quot;며 &quot;경위서를 확인한 뒤 상벌위원회 회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반데이라는 지난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수원 삼성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가 끝난 뒤 자신의 SNS에 논란이 된 게시물을 공유했다.&lt;p&gt;&lt;p&gt;반데이라는 수원전 경기 장면과 함께 바나나 이모티콘 여러 개가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039;바나나+바나나=고릴라&#039; 형태의 이모티콘 조합이 포함돼 있었다.&lt;p&gt;&lt;p&gt;일부 축구 팬들은 해당 게시물이 인종차별적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특히 이날 경기는 종료 직전 수원의 역전골이 인정되지 않는 등 여러 논란 속에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판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반데이라의 게시물까지 등장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2.jpg&amp;code=06&quot; /&gt;반데이라는 이후 한글로 작성한 해명문을 올려 인종차별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반데이라는 &quot;해당 게시물은 포르투갈에 거주하는 제 아프리카계 친구가 제가 최근 두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올린 스토리&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포르투갈에서는 도움을 바나나로 많이 표현한다&quot;며 &quot;저는 친구의 축하를 감사한 마음으로 공유했을 뿐, 어떠한 인종차별적 의도나 특정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자신의 가족 배경도 언급했다.&lt;p&gt;&lt;p&gt;반데이라는 &quot;저의 부모님은 아프리카 출신이며, 저 또한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가족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quot;며 &quot;그렇기에 인종차별이나 차별적 표현은 제가 결코 지향하지 않는 가치&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3.jpg&amp;code=06&quot; /&gt;다만 자신의 의도와 별개로 게시물을 본 이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은 인정했다.&lt;p&gt;&lt;p&gt;그는 &quot;저의 의도와는 별개로 해당 게시물을 보시고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한국의 문화와 정서,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많은 분께 실망을 드리지 않는 선수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반데이라가 직접 해명문을 올렸지만 논란이 완전히 가라앉지는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충북청주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후 상벌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 사람의 큰 흔적&quot;..&#039;내 남은 연애&#039;, 투병 연프 논란 딛을까[★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52745973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5274597352</guid>
				<pubDate>Mon, 3 Aug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74597352_1.jpg&amp;code=06&quot; /&gt;연애 프로그램의 범람 속 &#039;내 남은 연애&#039;가 본격적인 첫 삽을 뜬다. 이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가운데 과연 우려의 시선을 지울 수 있을까.&lt;p&gt;&lt;p&gt;3일 오후 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연출 이은솔)가 첫 방송된다. &#039;내 남은 연애&#039;는 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생사를 오가는 투병 경험이 있는 2030 청춘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출연자들은 매일 밤 서로에게 제한된 &#039;시간&#039;을 주고받는 독창적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관계를 이어간다. 앞서 MZ 점술가들의 로맨스를 그린 &#039;신들린 연애&#039;의 이은솔 PD가 연출을 맡았다.&lt;p&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는 론칭 소식과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죽음과 중증 질환을 연애 예능의 한 소재로 끌고 왔기 때문.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됐던 예고편에는 출연자들이 &quot;4기 암 환자가 됐다&quot;라고 말하는 등 각자의 투병 경험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출연자들은 투병 경험이라는 공통점에 모무르지 않고 각기 다른 성격과 가치관, 연애관을 지닌 매력적인 청춘으로서 프로그램에 임한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사랑 앞에서 진심을 다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74597352_2.jpg&amp;code=06&quot; /&gt;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죽음과 중증 질환을 소재 삼은 것으로 일각에서는 &#039;시한부 연프(연애 프로그램)&#039;이라며 걱정 어린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 것.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바라보려는 시도에 응원을 보내는 등 &#039;내 남은 연애&#039;를 향한 시선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이에 대해 이은솔 PD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quot;해당 의견들을 인지하고 있고, 시청자들의 의견이니 받아들이고 있다. 회차가 지날수록 이해가 되실 거다. &#039;내 남은 연애&#039;는 투병 서사를 중심에 둔 프로그램은 절대 아니다. 투병이라는 건 한 사람의 인생에서 큰 흔적이고, (출연자들이) 그것을 풀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시더라. 그들의 삶과 사랑을 더 그리고 싶었고, 투병 경험 자체에 대한 것이 소비되지 않기를 바라서 1회부터 (투병 관련) 내용을 빨리 오픈 하고 그 다음 이야기로 넘어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이다 보니 이런 저런 문제들이 있을 텐데, 이걸 딛고서라도 출연할 의사가 있는지를 먼저 체크했다. 출연진의 마음,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문의 등 보호 시스템을 마련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논란이 될 만한 장면들은 당연히 편집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경, &#039;짝꿍&#039;과 보낸 생일 &quot;이 사랑 때문에 살 수 있어&quot; 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164660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164660670</guid>
				<pubDate>Mon, 3 Aug 2026 08:56: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646606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64660670_2.jpg&amp;code=06&quot; /&gt;&lt;p&gt;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따뜻한 생일을 보내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lt;p&gt;&lt;p&gt;강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짝꿍이랑 따뜻한 생일 보냈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강민경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이해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생일을 기념하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다비치의 곡 &#039;이 사랑&#039; 가사인 &quot;사랑해요, 고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어&quot;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이해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lt;p&gt;&lt;p&gt;이에 이해리는 &quot;내 짝꿍 생일 축하해. 미안했다&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강민경의 생일을 축하했다. &lt;p&gt;&lt;p&gt;한편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오랜 시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규덕♥이아영, &#039;연애전쟁&#039; 주작 의혹 해명..&quot;잃은 게 더 많아&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145096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145096699</guid>
				<pubDate>Mon, 3 Aug 2026 08:50: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45096699_1.jpg&amp;code=06&quot; /&gt;&#039;돌싱글즈&#039; 출연자 심규덕, 이아영이 &#039;연애전쟁&#039; 주작 방송 의혹을 부인했다.&lt;p&gt;&lt;p&gt;심규덕, 이아영은 2일 유튜브 채널 &#039;니덕내탓&#039;을 통해 &#039;연애전쟁 방송 그 후&#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영상에서 한 누리꾼은 심규덕과 이아영에게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quot;각자 홍보를 위해 주작 방송을 한 거라는 말이 많은데 사실이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45096699_2.jpg&amp;code=06&quot; /&gt;이에 심규덕은 &quot;뭘 홍보하냐. 주작 방송이라고 하기에는&quot;이라고 말했고, 이아영은 &quot;읽은 게 더 많다&quot;며 속상해했다.&lt;p&gt;&lt;p&gt;심규덕은 &quot;(방송 출연은) 홍보를 위한 게 전혀 아니었다. 처음엔 방송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을 보기 전까지 제 문제점이 그렇게까지 심한 거라고 생각을 안 했다. &#039;이 정도까지는 나올 수 있지 않아? 재밌지 않아?&#039;라는 생각에서 (출연을) 한 건데 그 부분이 적나라하게 나갔다. 내가 봐도 문제가 많더라&quot;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MBN 연애 프로그램 &#039;돌싱글즈&#039; 시즌1, 시즌5에 출연했으며, 한 차례씩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이들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달 방송된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진실이 흐뭇할 듯..최준희, 오빠 최환희 생일에 &#039;귀멸의 칼날 케이크&#039;..&quot;20대 후반 축하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2604955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260495583</guid>
				<pubDate>Mon, 3 Aug 2026 08:41: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049558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인 가수 최환희의 생일을 축하했다.&lt;p&gt;&lt;p&gt;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quot;HBD&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이날 생일인 최환희를 만나 생일케이크를 주며 축하하는 모습이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04955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0495583_3.jpg&amp;code=06&quot; /&gt;&lt;p&gt;케이크에는 만화 그림과 함께 &quot;환희쿤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quot;라고 적혀 있었다. 최환희는 이를 보고 흐뭇하게 미소지었다. &lt;p&gt;&lt;p&gt;최환희는 2001년 8월 3일 생으로, 올해 만 25세가 됐다. 최준희는 2003년 생으로, 현재 만 23세다. &lt;p&gt;&lt;p&gt;한편 최환희와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자녀로 유명하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환희는 벤 블리스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중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슬라코리아, 보조금 소진 지역에 최대 215만 원 자체 지원…&#039;장사의 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7202668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7202668830</guid>
				<pubDate>Mon, 3 Aug 2026 08:25:5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02668830_1.jpg&amp;code=06&quot; /&gt;테슬라코리아가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된 일부 지역에서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lt;p&gt;&lt;p&gt;테슬라코리아는 31일,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지역에서 보조금이 모두 소진된 고객을 대상으로 국고 보조금과 유사한 수준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039;Tesla 지원 프로그램&#039;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9월 30일까지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적용된다.&lt;p&gt;&lt;p&gt;지원 대상은 보조금이 끊긴 지역에 거주하면서 기간 내 차량 인도를 완료하는 소비자다. 지원금은 차량 모델과 트림에 따라 다르게 책정됐다. 모델 3 RWD는 168만 원, 모델 3 퍼포먼스는 200만 원, 모델 Y 프리미엄 RWD는 170만 원, 모델 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는 210만 원, 모델 Y L은 215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lt;p&gt;&lt;p&gt;신청 방법은 해당 차종을 주문한 뒤, 순차적으로 발송되는 보조금 설문 조사에서 &#039;Tesla 지원을 받고 인도를 희망한다&#039;는 항목에 응답하면 된다. 시행일 이전에 이미 차량을 주문한 고객도 조건이 충족되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02668830_2.jpg&amp;code=06&quot; /&gt;이번 지원금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보조금이 아닌 테슬라코리아의 자체 프로모션으로,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인도받더라도 향후 2년 내 정부 보조금 재신청 제한 등과 같은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테슬라의 기존 트레이드인(Trade-in) 프로모션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lt;p&gt;&lt;p&gt;단, 지자체 기본 보조금이나 청년, 생애 최초, 다자녀 가구 등 정부에서 제공하는 추가 보조금 혜택은 별도로 지급되지 않는다. 지원금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남은 수량에 따라 별도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lt;p&gt;&lt;p&gt;테슬라코리아측은 자체 채널을 통해 &quot;지자체별 보조금 운영 현황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여부가 수시로 바뀌므로, 스토어나 인도 어드바이저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해 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예능 태도 논란&#039; 정준원, 이번엔 달랐다..아역 배우 앞에선 영혼 가득 &#039;스윗 미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0929850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092985051</guid>
				<pubDate>Mon, 3 Aug 2026 08:22:0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09298505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준원이 태도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lt;p&gt;&lt;p&gt;3일 정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영상을 리그램해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 배우 황봄이와 함께 소파에 앉아 있는 정준원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특히 정준원은 황봄이를 애정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그가 귀여운 듯 아빠 미소를 짓기도 했다. &lt;p&gt;&lt;p&gt;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039;유부녀 킬러&#039; 홍보차 공효진과 함께 등장했다. &lt;p&gt;&lt;p&gt;하지만 정준원은 예능 울렁증을 호소하며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거나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정준원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039;태도 논란&#039;을 제기했다.&lt;p&gt;&lt;p&gt;한편 &#039;유부녀 킬러&#039;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work &amp; life balance)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울산에서 실패했지만&#039; 말레이시아에선 또 인정받았다... 김판곤, &#039;올해의 감독&#039; 최종 3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365589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365589727</guid>
				<pubDate>Mon, 3 Aug 2026 08:16: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2.jpg&amp;code=06&quot; /&gt;울산 HD에서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던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에서 재기에 성공했다. 시즌 도중 셀랑고르 지휘봉을 잡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말레이시아리그 &#039;올해의 감독상&#039; 최종 후보 3명에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말레이시아 매체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2일(한국시간) &quot;지난해 말레이시아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아딜 샤린 사학 쿠칭시티 감독은 또 한 번 후보에 오른 것에 들뜨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말레이시아리그 사무국은 2025~2026시즌 최고의 지도력을 보여준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3명을 발표했다.&lt;p&gt;&lt;p&gt;지난 시즌 수상자인 아딜 감독을 비롯해 조호르 다룰 탁짐의 시스코 무뇨스 감독, 셀랑고르의 김판곤 감독이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당초 발표된 후보 10명 가운데 말레이시아리그 13개 구단의 감독과 주장, 미디어 관계자 13명의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lt;p&gt;&lt;p&gt;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김판곤 감독이다. 김 감독은 지난 1월 2025~2026시즌 도중 셀랑고르의 지휘봉을 잡았다. 부임 후 리그 10경기에서 7승3무를 거두며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최종 성적은 16승4무4패, 승점 52로 리그 3위였다. 2위 쿠칭시티와의 격차는 승점 1에 불과했다.&lt;p&gt;&lt;p&gt;컵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다. 셀랑고르는 말레이시아컵에서 4강에 올랐다. 동남아시아 클럽대항전인 아세안클럽 챔피언십 쇼피컵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했다. 결승에서 태국 강호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합계 1-3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시즌 도중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이 팀을 국제대회 결승까지 이끈 것은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성과였다.&lt;p&gt;&lt;p&gt;아딜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수상 가능성을 낮게 바라본 것도 경쟁자인 무뇨스 감독과 김 감독이 각자의 팀에서 뚜렷한 결과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lt;p&gt;&lt;p&gt;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quot;무뇨스 감독은 조호를 이끌고 전례 없는 국내 대회 4관왕을 4시즌 연속 달성했다&quot;며 &quot;김판곤 감독도 셀랑고르를 또 한 번 좋은 시즌으로 이끌었다. 셀랑고르는 쿠칭시티와 치열한 리그 2위 경쟁을 벌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딜 감독도 두 경쟁자의 성과를 인정했다. 그는 &quot;지난 시즌 처음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특별했다. 하지만 올해는 경쟁이 매우 치열해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개인적으로 무뇨스 감독과 김판곤 감독 모두 각자의 팀에서 이룬 성과를 고려하면 충분히 수상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결과와 관계없이 다시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시상식은 오는 12일 열린다. 이번 시상식부터 기존의 &#039;내셔널 풋볼 어워즈&#039;라는 명칭이 &#039;리가 M 어워즈&#039;로 변경됐다. 개최 시점도 예년보다 늦춰지면서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시상식이 열리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3.jpg&amp;code=06&quot; /&gt;아직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된 것만으로도 김 감독은 울산에서 겪었던 아픔을 딛고 지도력을 다시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김 감독은 울산에서 우승과 실패를 모두 경험했다. 2024년 7월 한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으로 울산 지휘봉을 잡았다. 시즌 도중 팀을 맡았지만 울산을 K리그1 정상으로 이끌며 구단의 리그 3연패를 완성했다.&lt;p&gt;&lt;p&gt;하지만 2025시즌에는 상황이 급격하게 달라졌다. 울산은 K리그1에서 좀처럼 승리를 쌓지 못했고, 코리아컵과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부진이 길어지자 김 감독은 결국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해 여름 울산을 떠났다.&lt;p&gt;&lt;p&gt;좌절을 겪은 김 감독은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아는 말레이시아 무대로 돌아가 빠르게 지도력을 회복했다. 김 감독은 해외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다. 홍콩 명문 사우스 차이나를 이끌고 홍콩 1부리그 정상에 올랐고, 현지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홍콩 국가대표팀 감독도 맡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에서는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행정가 경력을 쌓았다. 파울루 벤투 전 한국 대표팀 감독 선임을 주도하는 등 국가대표팀 운영 체계를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4.jpg&amp;code=06&quot; /&gt;2022년에는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지도자로 복귀했다. 김 감독은 말레이시아를 1980년 이후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시키며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한국과 3-3으로 비기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이번에는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아닌 현지 명문 셀랑고르의 부활을 책임지고 있다.&lt;p&gt;&lt;p&gt;새 시즌 준비도 순조롭다. 셀랑고르는 최근 열린 프리시즌 첫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태국 1부리그 라차부리를 4-0으로 완파한 뒤 홍콩 타이포를 1-0으로 꺾었다.&lt;p&gt;&lt;p&gt;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또 다른 보도를 통해 &quot;김판곤 감독이 연이은 승리 속에 셀랑고르의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꽃야구2&#039; 미스터 제로(?) 오승환 등장..시원한 &#039;돌직구 작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7135222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7135222687</guid>
				<pubDate>Mon, 3 Aug 2026 08:15: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35222687_1.jpg&amp;code=06&quot; /&gt;&lt;p&gt;승리를 위한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집념이 고척돔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lt;p&gt;&lt;p&gt;3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039;불꽃야구2&#039; 12화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치열한 승부가 그려진다.&lt;p&gt;&lt;p&gt;파이터즈의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키던 에이스 신재영은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처한다. 그는 노림수를 들고나온 상대 타자와 맞붙는가 하면 갑작스레 몸에 이상을 느끼는 모습으로 팀원들의 불안을 자아낸다. 이에 김성근 감독은 황급히 오승환 카드를 준비하고, 신재영은 그의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다고. 뜻밖의 변수와 맞닥뜨린 파이터즈가 과연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경기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최근 타격 침체를 겪고 있던 최수현에게는 부진의 늪에서 벗어날 기회가 찾아온다. 슬럼프 탈출을 위해 악전고투하던 그는 마침내 시원한 스윙을 선보이며 긴 터널을 벗어나고자 한다. 하지만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내달리려던 찰나, 파이터즈 선배들은 일제히 &quot;스톱&quot;을 외치며 그의 주루를 적극적으로 말린다. 예상치 못한 팀원들의 만류에는 피할 수 없는 속사정이 숨겨져 있다는데. 간절한 최수현과 파이터즈 사이의 동상이몽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039;미스터 제로(?)&#039; 오승환의 등판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웅장한 등장곡과 함께 등장한 그는 던질수록 올라가는 구속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현장을 휘어잡는다. 이에 맞서 휘문고는 과감한 대타 작전을 꺼내 들며 물러설 수 없는 총력전에 나선다. 앞서 파이터즈 유니폼을 입고 1개의 세이브를 추가하며 한·미·일·불 550세이브의 역사를 쓴 그가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한나, 子 생일파티도 초호화..&#039;스파이더맨&#039; 하우스 완성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355355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355355636</guid>
				<pubDate>Mon, 3 Aug 2026 08:15: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553556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55355636_2.jpg&amp;code=06&quot; /&gt;세계적인 가수 리한나(38)와 에이셉 라키(37)가 아들 라이엇의 생일을 맞아 스파이더맨을 주제로 한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lt;p&gt;&lt;p&gt;라이엇은 지난 1일 토요일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현지 매체 피플에 따르면 SNS에 공개된 파티 영상에는 가수 리한나와 &#039;키즈 턴드 아웃 파인&#039;의 래퍼 에이셉 라키가 집 안을 스파이더맨 풍선과 현수막, 각종 장식으로 꾸민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또 다른 영상에는 에이셉 라키와 리한나가 다른 하객들과 함께 세 살이 된 아들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담겼다.&lt;p&gt;&lt;p&gt;한편 리한나는 지난 2020년부터 에이셉 라키와 열애 중이며 지난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하고 2023년에도 아들을 낳았다. 이어 그는 직후 임신, 지난해 9월 또 셋째 딸을 출산했다. &lt;p&gt;&lt;p&gt;리한나, 에이셉 라키 부부는 자녀들의 생일을 위해 정성을 쏟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24년 첫째 아들의 두 번째 생일에는 뉴욕에 위치한 체험형 몰입 예술 박물관 &#039;컬러 팩토리&#039;를 통째로 빌렸고, 지난 5월 네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뉴욕시에 위치한 슬라임 체험 공간을 통째로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 2026년 7월 내수 판매 14.4% 감소, 그랜저 활약도 부족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393851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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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14: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93851167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 국내외 시장에서&lt;b&gt;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 8,454대&lt;/b&gt;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lt;b&gt;국내 시장 판매는 4만 8,113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lt;/b&gt;했으며, 해외 시장 판매는 27만 341대로 3.2% 줄었다.&lt;p&gt;&lt;p&gt;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판매실적은 전 세계 시장 기준 228만 6,554대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 국내 누적 판매는 36만 4,826대(-11.3%), 해외 누적 판매는 192만 1,728대(-3.5%)를 기록했다.&lt;p&gt;&lt;p&gt;국내 시장 차종별 실적을 살펴보면 승용 부문에서는 &lt;b&gt;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8,532대 판매&lt;/b&gt;되며 내수 실적을 이끌었다. 이어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아이오닉 6 591대 등 총 1만 6,331대가 판매됐다. 레저용 차량(RV) 부문은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 아이오닉 5 1,833대, 투싼 1,376대, 캐스퍼 1,307대, 아이오닉 9 1,215대 등 총 1만 6,767대의 판매고를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93851167_2.jpg&amp;code=06&quot; /&gt;소형 상용차는 포터 4,280대, 스타리아 2,904대, ST1 97대 등 총 7,281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304대를 기록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G90 279대 등 총 5,430대가 판매됐다. 친환경 전동화 모델(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전기차)은 국내 시장에서 총 2만 1,563대가 판매됐다. 하이브리드 차종이 1만 4,297대, 전기차(EV)가 6,306대, 수소전기차(NEXO)가 960대를 기록했다. &lt;b&gt;전기차 부문은 전년 동월 대비 12.7% 증가&lt;/b&gt;했다.&lt;p&gt;&lt;p&gt;현대차 관계자는 &quot;7월 전반적인 산업수요 위축과 더불어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신차 대기 수요 발생 등이 판매실적에 영향을 미쳤다&quot;며 &quot;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고 생산 운영을 안정화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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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형이 또 왜 나와?&#039; 이틀 연속 만난 유신고 형제, 이번엔 동생이 한 달 전 &#039;KBO 최초 홈런&#039; 굴욕 갚았다 &quot;계속 나와도 이길 자신 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115044593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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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07:2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3.jpg&amp;code=06&quot; /&gt;&quot;형이 또 나와도 상관없어요. 저는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quot;&lt;p&gt;&lt;p&gt;최근 팀 간 활발한 FA 이동으로 흥미를 더한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맞대결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자리 잡았다. 유신고 삼형제 중 맏형 박정현(25·한화)과 박영현(23·KT)의 매치업 덕분이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달 31일과 8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이틀 연속 맞붙었다. 한화가 경기 막판 박정현을 대타로 내보내고, KT 마무리 박영현이 형을 상대하는 장면이 연이어 만들어졌다.&lt;p&gt;&lt;p&gt;지난달 31일에는 동생이 웃었다. KT가 5-3으로 앞선 9회초 2사 1루에서 한화가 박정현을 대타로 내보냈다. 박영현의 변화구는 연거푸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났고 볼카운트는 2B1S가 됐다. 폭투로 1루 주자가 2루까지 진루했다. 그러나 박정현의 타구가 우익수 뜬공으로 잡히면서 승부는 동생의 승리로 끝났다. 세이브를 확정한 박영현의 입가에는 미소가 맴돌았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박영현은 &quot;무조건 (박)정현이 형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도윤 형에게 안타를 맞지 않았다면 나오지 않았을 것 같다. 정현이 형이 저번 맞대결에서 나를 상대로 잘 쳤기 때문에 대타로 내신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무조건 잡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어떤 상황이 만들어질지는 몰랐지만, 저번은 저번이고 오늘(7월 31일)은 오늘이었다&quot;며 &quot;경기 전에 형에게 &#039;이제 절대 안 맞겠다&#039;고도 했다. 막고 나서는 &#039;이겼다. 드디어 이겼다&#039;고 생각했다. 그래서 계속 웃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2.jpg&amp;code=06&quot; /&gt;하루 뒤인 1일에도 형제가 다시 만났다. KT가 7-4로 앞선 9회초 2사에서 한화가 또 박정현을 대타로 내보냈다. 이번에는 어느 쪽의 승리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왔다. 박정현이 바깥쪽 슬라이더를 건드려 땅볼을 만들었고, 유격수 장준원이 타구를 한 번에 처리하지 못하면서 출루가 이뤄졌다. 뒤이어 이진영의 중전 안타까지 나오며 1, 2루가 됐지만, 박영현은 한지윤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2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lt;p&gt;&lt;p&gt;최근 맞대결이 더욱 주목받은 데는 한 달 전 형이 동생에게 안긴 강렬한 한 방이 있었다. 지난달 1일 대전 KT전에서 박정현은 박영현의 시속 148㎞ 직구를 통타해 비거리 130m의 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KBO 리그 형제 투·타 맞대결에서 나온 역대 최초의 홈런이었다. 형에게 리그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 되는 굴욕을 당했던 박영현으로서는 한 달 만에 찾아온 설욕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lt;p&gt;&lt;p&gt;두 사람은 최근 KBO 리그에서 서서히 주목받고 있는 형제 야구인이다. 형제의 프로 무대 도전은 첫째 박정현부터 시작됐다. 박정현은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전체 78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2년 뒤인 2022년에는 박영현이 KT의 1차 지명을 받았고, 막내 박지현(17)은 내년 신인드래프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lt;p&gt;&lt;p&gt;형제간 첫 맞대결은 2022년 5월 27일이었다. KBO 리그 역대 네 번째 형제 투·타 맞대결이었다. 첫 승부에서는 동생이 웃었다. 박영현이 시속 142㎞ 직구로 박정현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형이 빚을 갚았다. 같은 해 8월 5일 수원 경기에서 KT가 5-0으로 앞선 9회초 2사 2루, 박정현이 박영현의 커터를 공략해 좌전 1타점 적시타를 쳤다. 한화의 영봉패를 막는 안타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1.jpg&amp;code=06&quot; /&gt;이후 한동안 두 사람의 맞대결은 보기 어려웠다. 동생 박영현이 국가대표 마무리 투수로 성장하는 동안 박정현은 1군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박정현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상무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 16홈런을 기록했고, 퓨처스리그에서 3년 연속 3할 타율을 올리며 장타력을 갖춘 차세대 내야수로 다시 기대를 받았다. 올해 차츰 1군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형제의 맞대결도 다시 시작됐다.&lt;p&gt;&lt;p&gt;초·중·고교를 함께 다니며 벌써 20년 가까이 함께한 형제다. 서로의 강점과 약점은 물론이고 승부 성향까지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러면서도 프로 무대에서의 맞대결에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lt;p&gt;&lt;p&gt;박영현은 &quot;(박)정현이 형이 직구 타이밍이 워낙 좋다. 직구를 파울로 만든 타구도 있었는데, 조금만 잘못 던졌다면 홈런이 됐을 것 같다. 정말 타이밍이 좋았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사실 (7월 31일 경기에서도) 볼카운트 2B1S에서 포수는 직구 사인을 냈는데, 내가 슬라이더를 던지겠다고 했다&quot;라며 &quot;만약 직구를 던졌다면 또 안타를 맞았을 것 같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서로에게만큼은 절대 지고 싶지 않은 형제의 승부욕이 두 사람의 맞대결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이제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수 싸움이 이어질 예정이다. 박영현은 &quot;앞으로는 형에게 심리전을 걸어야 할 것 같다. 평소 전화할 때나 사적인 자리에서도 심리전을 걸 생각&quot;이라며 &quot;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을 때도 계속 놀릴 것&quot;이라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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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FNC 신예 밴드&#039; AxMxP, 9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433582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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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56:4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33582875_1.jpg&amp;code=06&quot; /&gt;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p&gt;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지를 통해 2026 AxMxP CONCERT &#039;X VERSE&#039;(2026 에이엠피 콘서트 &#039;엑스 버스&#039;) 개최를 밝혔다. &lt;p&gt;&lt;p&gt;공연은 오는 9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진행된다. &lt;p&gt;&lt;p&gt;이번 공연은 AxMxP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공연명 &#039;X VERSE&#039;는 AxMxP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X)과 하나의 세계(VERSE)를 뜻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떠나는 AxMxP의 첫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lt;p&gt;&lt;p&gt;한편 AxMxP는 오는 12일 미니 2집 &#039;HELLO AxMxP&#039;(헬로 에이엠피) 발매 또한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노벨브라이트, 韓 팬들 만났다..유다이 초고음 엔딩 &#039;환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323712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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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53:2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23712266_1.jpg&amp;code=06&quot; /&gt;일본 5인조 록밴드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타케나카 유다이, 야마다 카이토, 오키 소지로, 케이고, 네기)가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lt;p&gt;&lt;p&gt;노벨브라이트는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Hall 10에서 &#039;Novelbright ASIA TOUR 2026 PYRAMID in SEOUL(노벨브라이트 아시아 투어 2026 피라미드 인 서울)&#039;을 개최했다.&lt;p&gt;&lt;p&gt;이날 공연은 노벨브라이트 아시아 투어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공연은 &#039;Caravan(카라반)&#039;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려 대표곡과 최신 앨범 &#039;PYRAMID(피라미드)&#039;의 수록곡들을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23712266_2.jpg&amp;code=06&quot; /&gt;특히 &#039;Chasing blood(체이싱 블러드)&#039;는 한층 강렬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039;seeker(시커)&#039; 무대에서는 보컬 타케나카 유다이(竹中雄大)가 엔딩을 장식하는 초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흔들림 없는 고음과 폭발적인 성량에 공연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번 공연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를 선사했다.&lt;p&gt;&lt;p&gt;노벨브라이트는 뛰어난 라이브뿐 아니라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유다이는 스탠딩 구역은 물론 객석 끝까지 직접 찾아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공연 내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p&gt;&lt;p&gt;또한 멤버 전원이 한국어로 직접 준비한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고, 객석에서는 큰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 멤버들은 &quot;10월 페스티벌 무대로 다시 한국을 찾겠다&quot;고 약속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노벨브라이트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강민호 전격 말소 &quot;부상 특이 사항은 없다&quot; 김진욱도 한 차례 선발 제외→1군 동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5321332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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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51:2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213324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21332477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투수 김진욱(24)과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다행히 이들 모두 팬들이 우려할 만한 &#039;부상 악재&#039;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KBO(한국야구위원회)는 야구가 없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 팀의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삼성은 포수 강민호와 함께 외야수 김헌곤을 말소했고, LG 트윈스는 포수 김민수와 투수 김윤식을 1군에서 제외했다. 이 외에도 NC 다이노스 내야수 도태훈, 두산 베어스 투수 김한중이 각각 1군 엔트리에서 이름을 지웠다. 롯데는 김진욱을 엔트리에서 빼줬다.&lt;p&gt;&lt;p&gt;국가대표 좌완 투수 김진욱의 이름이 눈에 띈다. 김진욱은 이번 시즌 19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3.13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6월 1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것을 제외하면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지만 시즌 2번째 말소다. 최근 등판에서 계속해서 양쪽 햄스트링 경련 증세로 인해 5이닝을 초과하는 투구를 하지 못했다.&lt;p&gt;&lt;p&gt;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김진욱은 최근 검진 및 추가 크로스 체크를 진행한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번 엔트리 말소는 부상이 원인이 아닌, 전반기 동안 소화한 선발 로테이션 체력 안배와 휴식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이다. 김진욱은 엔트리에서는 제외되지만, 선수단과 계속해서 1군에 동행하며 재정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p&gt;&lt;p&gt;김진욱에 이어 강민호의 말소도 큰 뉴스다. 이번 시즌 72경기에 나서 타율 0.272(195타수 53안타) 7홈런 42타점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강민호는 직전 경기였던 2일 사직 롯데전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5회말 시작과 함께 김도환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강민호 1군 말소에 대한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부상이나 특이 사항이 없다&quot;고만 설명했다. 휴식차 말소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2133247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체제 첫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219702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21970263</guid>
				<pubDate>Mon, 3 Aug 2026 07:48:5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2197026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21970263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amp;S)가 공식 출범했다.&lt;p&gt;&lt;p&gt;한화M&amp;S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회사의 설립을 공식 선언했다.&lt;p&gt;&lt;p&gt;김형조 대표이사 등 사내이사(3명)와 조민호 한양대 교수 등 독립이사(4명)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등 경영진 선임,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lt;p&gt;&lt;p&gt;신설 지주사인 한화M&amp;S는 크게 테크와 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으로 나뉜다. 테크 부문은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모멘텀·한화로보틱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라이프 부문은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이 속해 있다.&lt;p&gt;&lt;p&gt;소속사는 총 57곳(해외법인 포함)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조원 가량이며, 총 자산은 11조3000억원 수준이다. 한화M&amp;S의 초대 수장은 김형조 대표이사가 맡았다.&lt;p&gt;&lt;p&gt;김 대표는 1968년생으로 1994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30년 이상 사업 전략 수립은 물론 사업장 운영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2021년부터 4년 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를 지냈다.&lt;p&gt;&lt;p&gt;테크·라이프 부문은 앞으로 한화M&amp;S 주도 하에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을 반영한 경영전략을 발빠르게 시행해 기업 및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간다는 방침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M&amp;S 관계자는 &quot;복합 기업 디스카운트 해소로 테크·라이프 부문에 대한 투자와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티켓 놓쳤다면..피켓팅 어게인! 추가 좌석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435331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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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48: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3533199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임영웅 콘서트의 추가 좌석 티켓이 오픈된다.&lt;p&gt;&lt;p&gt;3일 임영웅은 공식 계정을 통해 &#039;아티스트 임영웅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 추가 좌석 티켓 오픈 안내&#039;라는 공지를 올렸다.&lt;p&gt;&lt;p&gt;추가 오픈 좌석은 무지개석(W1구역 일부 좌석), 별빛석(E11구역, W4구역 일부 좌석), 온기석(시야방해석, E5구역, E11구역, W1구역, W4구역 일부 좌석) 등이다.&lt;p&gt;&lt;p&gt;추가 좌석 티켓 오픈 일정은 오는 6일 오후 8시 예매처를 통해 진행된다.&lt;p&gt;&lt;p&gt;임영웅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039;THE STADIUM&#039;에 이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으로, 노래와 무대 등 모든 부분이 한층 더 새로워진다. 임영웅은 특히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통해 더 깊어진 감성과 반전 면모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과 감동을 선물할 계획이다.&lt;p&gt;&lt;p&gt;&#039;IM HERO - THE STADIUM 2&#039;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임영웅은 콘서트 티켓을 예매 오픈할 때마다 &#039;피켓팅&#039;은 기본, 초고속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 남다른 티켓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소극장서 음악으로 하나&quot;..나윤권, &#039;여름산책2&#039;로 &#039;감성 보컬&#039; 증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244384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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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45:5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24438441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나윤권이 소극장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lt;p&gt;&lt;p&gt;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나윤권은 부산 KT&amp;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039;여름산책2&#039;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공연에서 나윤권은 &#039;동감&#039;을 시작으로 &#039;가인&#039;, &#039;기대&#039;, &#039;차마&#039;, &#039;너와 닮아가는 일&#039;, &#039;바람이 좋은 날&#039;, &#039;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039; 등 자신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명곡들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깊은 감성으로 물들였다.&lt;p&gt;&lt;p&gt;특히 나윤권은 공연 중간 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관객들이 직접 보낸 신청곡을 무반주로 즉석에서 가창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039;그대가 있어 웃는다&#039;와 대표 히트곡 &#039;나였으면&#039;으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벅찬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올해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나윤권은 소속사를 통해 &quot;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극장에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더 자주 만나고 싶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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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원랜드, &#039;2026년 겨울나기 지원&#039; 접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047943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04794312</guid>
				<pubDate>Mon, 3 Aug 2026 07:42:1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04794312_1.jpg&amp;code=06&quot; /&gt;&lt;p&gt;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진폐재해자와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039;2026년 겨울나기 지원사업&#039; 대상자 접수를 시작한다.&lt;p&gt;&lt;p&gt;&#039;2026년 겨울나기 지원사업&#039;은 재가진폐재해자와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에게 난방비 1인당 50만 원, 진폐입원환자에게 문화생활비 1인당 2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5,800여 명 대상, 약 28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lt;p&gt;&lt;p&gt;재가진폐재해자 및 순직 유가족 지원 대상은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와 문경시, 보령시, 화순군이면서 장해등급(1~13급) 또는 의증 판정자, 탄광근로경력이 확인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판정자, 폐광지역 7개 시군 내 탄광근로 중 순직한 광부의 유가족 1인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p&gt;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진폐협회, 순직유가족협의회, 진폐요양병원,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quot;오랜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진폐재해자와 유가족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겨울나기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석탄산업전환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진폐재해자 및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에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관장 홍이장군, &#039;일상면역&#039;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395155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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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40:4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95155644_1.jpg&amp;code=06&quot; /&gt;&lt;p&gt;KGC가 대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039;정관장 홍이장군&#039;의 신제품 &#039;일상면역&#039;을 출시했다.&lt;p&gt;&lt;p&gt;&#039;홍이장군 일상면역&#039;은 대표적인 면역 원료인 홍삼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주원료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 등의 5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여기에 아연을 더해 어린이의 기초 면역 체계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간편한 스틱 형태로 제작돼 아이의 일상 속 섭취 편의성과 부모의 관리 간편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lt;p&gt;&lt;p&gt;부원료 선정에서도 정관장 홍이장군만의 꼼꼼함이 적용됐다. 대추농축액, 녹용추출액 등이 포함된 식물혼합농축액을 비롯하여 비타민 B, 비타민 C 등 성장기 어린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세심하게 더했다.&lt;p&gt;&lt;p&gt;홍이장군은 성장 단계별 과학적 연구를 통해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져온 어린이 맞춤 설계 전문 브랜드다. 2009년부터 세계 40여 개국에 300만불 이상 수출되고 있으며, 2026년 6월 누적 판매량 기준 3억 4천만 포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관계자는 &quot;홍이장군 일상면역은 정관장의 엄격한 원칙 아래 생산된 6년근 홍삼만 사용하며, 출하 전 43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거쳐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한다&quot;며 제품의 완성도를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패럴림픽 사진 공모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6382755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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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39:4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82755757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이 &#039;2026 대국민 1988 서울올림픽·패럴림픽 사진 공모전&#039;을 개최한다.&lt;p&gt;&lt;p&gt;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느낀 서울올림픽·패럴림픽의 기억을 찾아 재조명하고, 그 유산과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체육공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대상(1명, 200만 원)을 포함한 총 13개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며, 100명의 참가상도 별도로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응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30일까지 포스터 또는 게시물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작품과 사연을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보라, 첫아들 외모에 &quot;엄마·아빠 다 안 닮아..신생아실 미스터리&quot;[인생극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2007993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200799350</guid>
				<pubDate>Mon, 3 Aug 2026 07:34: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20079935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첫째 아들의 외모를 두고 자신과 남편 중 누구도 닮지 않은 것 같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3일 유튜브 채널 &#039;남보라의 인생극장&#039;에는 &#039;여기 계속 살면 안되나요? 조리원 천국. 둘째 낳고 또 와야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영상에는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조리원 생활 3일 차를 맞은 남보라는 아기를 바라보며 &quot;그새 컸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조리원에 있으면 외출도 못 하고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바깥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quot;며 &quot;여기 생활이 너무 만족스럽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남보라는 조리원 옥상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즐기기도 했다. 그는 &quot;너무 좋다. 날씨도 도와준다&quot;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lt;p&gt;&lt;p&gt;특히 &quot;나 아기를 또 낳고 싶다. 둘째가 생각나는 조리원&quot;이라며 &quot;둘째를 낳아서 또 들어오고 싶을 정도로 좋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또한 남보라는 첫째 아들의 외모에 대해 &quot;크면서 점점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 신생아실의 미스터리라고 한다. 우리 둘 다 안 닮은 것 같다. 아이가 바뀌었나?&quot;라고 농담하며 &quot;좀 커봐야 알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준, &#039;덕통사고 범인&#039; 차우민 만나러..회사로 출동 [최애의 사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61402430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6140243015</guid>
				<pubDate>Mon, 3 Aug 2026 07:25:1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140243015_1.jpg&amp;code=06&quot; /&gt;김혜준이 덕통사고 범인 차우민을 만나러 간다.&lt;p&gt;&lt;p&gt;3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039;최애의 사원&#039;(극본 이 영, 연출 박지현) 1회에서는 최애 이찬(차우민 분)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덕후 남다름(김혜준 분)의 인간 승리 도전기가 펼쳐진다.&lt;p&gt;&lt;p&gt;극 중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에게 덕통사고를 당한 뒤 덕질을 통해 인생의 원동력을 얻은 인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찬을 따라 장래희망까지 패션 마케터로 정한 남다름은 언젠가 최애와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로망을 가슴속에 품고 있다.&lt;p&gt;&lt;p&gt;이에 남다름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마침내 이찬이 세운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신입사원으로 당당히 발을 들이게 된다. 최애의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룬 가운데 남다름이 이찬을 직접 만나 성공한 덕후의 로망까지 실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애 이찬을 만나기 위해 지금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남다름의 남다른 열망이 녹아 있다. 엄청난 경쟁률을 가진 대기업을 마다하고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업무는 물론 회식 자리까지 모두 참석하며 최애 이찬을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039;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039;는 절대불변의 진리는 남다름에게도 통할 예정이다. 남다름이 빠진 회식 자리에 이찬이 등장하면서 인증사진까지 찍은 입사 동기들과 달리 남다름 홀로 이찬의 실물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 &lt;p&gt;&lt;p&gt;과연 최애를 보겠다는 마음만으로 이직까지 해낸 덕후 승리의 산증인 남다름이 최애 이찬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노코리아, 2026년 7월 총 3,030대 판매… 하이브리드 비중 71.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160954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160954042</guid>
				<pubDate>Mon, 3 Aug 2026 07:24:5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160954042_1.jpg&amp;code=06&quot; /&gt;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7월 한 달간 내수 1,704대, 수출 1,326대를 기록하며 총 3,030대의 글로벌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lt;b&gt; 7월 글로벌 총 판매량은 6월(4,651대) 대비 34.9% 감소&lt;/b&gt;했고, 전년 동월(7,251대) 대비 58.2% 줄어든 수치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연&lt;b&gt;간 누적 글로벌 총 판매량은 3만 6,4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32.9% 감소&lt;/b&gt;했다.&lt;p&gt;&lt;p&gt;7월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49.9%, 전년 동월 대비 57.4% 감소한 1,704대로 집계됐다. 차종별 내수 판매는 D세그먼트 SUV &#039;그랑 콜레오스&#039; 728대,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039;필랑트&#039; 537대, 쿠페형 SUV &#039;아르카나&#039; 439대 순이었다. 7월 내수 실적 중 하이브리드(E-Tech) 모델은 총 1,219대가 팔리며 전체 내수 판매의 71.5% 비중을 차지했다. 차종별 하이브리드 판매량 및 비율은 필랑트 E-테크 537대(100%), 그랑 콜레오스 E-테크 649대(89.1%), 아르카나 E-테크 33대(7.5%)로 집계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160954042_2.jpg&amp;code=06&quot; /&gt;2026년 3월 중순 국내 시장에 출시된 준대형 크로스오버 &#039;필랑트&#039;는 7월까지 4개월여 동안 내수 누적 판매 1만 161대를 기록하며 1만 대를 넘겼다. &lt;p&gt;&lt;p&gt;7월 수출은 전월 대비 6.0%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59.2% 감소한 1,326대를 기록했다. 모델별 선적량은 아르카나 486대, 위탁 생산 모델인 폴스타4 366대,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콜레오스) 254대, 필랑트 220대다. 수출 실적에는 필랑트의 첫 중남미향 초도 물량 220대를 포함해 중남미 시장 대상 차량 총 847대의 선적 물량이 포함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박동빈 보낸 이상이, 홀로 딸 키우며..&quot;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63313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63313730</guid>
				<pubDate>Mon, 3 Aug 2026 07:17:3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6331373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상이가 남편이자 배우 고(故) 박동빈이 갑작스럽게 떠난 후 딸과 함께 씩씩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뭉클함을 전한다.&lt;p&gt;&lt;p&gt;이상이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 환하게 웃어줘. 엄마는 그걸로 충분해&quot;라며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상이는 &quot;2주 만의 어린이집. 수족구로 일주일, 여름방학으로 또 일주일. 길었던(?) 2주의 가정보육이 끝나고 드디어 어린이집으로! 아침부터 신이나서 등원했는데,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만 봐도 얼마나 신나게 보냈는지 알겠_지유. 친구들도, 선생님도 많이 보고 싶었구나&quot;라며 &quot;뒤도 안 돌아보고 들어가는 지유를 보고 엄마는 잠깐 시원~섭섭 했지만 어린이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만난 매미 허물도 용기 내서 만져보고, 더워도 친구들과 신나게 달리기하고. 운동 수업 시간에도 열정적인 표정으로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낼 때가 정말 즐겁고 행복하구나, 다행이야. 오늘도 즐겁게 놀고 와, 우리 지유&quot;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홀로 딸을 돌보고 있는 이상이의 따뜻한 모성애가 느껴진다.&lt;p&gt;&lt;p&gt;이상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보고 싶어 사랑해&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딸과 함께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남편 고 박동빈을 떠나보낸 후 첫 근황이다.&lt;p&gt;&lt;p&gt;고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경기 평택 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은  평택시 장안동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져 있었다. 이를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고인이 최근까지 사업과 활동에 열의를 가지고 임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박동빈은 영화 &#039;쉬리&#039;로 데뷔해 드라마 &#039;야인시대&#039;, &#039;김약국의 딸들&#039;, &#039;위대한 조강지처&#039;, &#039;하늘의 인연&#039;, 영화 &#039;조선미녀삼총사&#039;, &#039;내 남자의 로맨스&#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 &#039;사랑했나봐&#039;에서 주스를 흘리는 장면으로 큰 화제가 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부녀 킬러&#039; 원작자, 공효진·정준원에 만족 &quot;기대보다 훨씬 잘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44841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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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10: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44841064_1.jpg&amp;code=06&quot; /&gt;웹툰 &#039;유부녀 킬러&#039; 원작 작가가 드라마로 재탄생한 작품의 첫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 원작 작가(YOON)는 최근 자신의 SNS에 MBC 새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 첫 방송 시청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방영 전 시나리오를 먼저 받아봤는데 실제 영상으로 만들어지니 글로만 보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다&quot;며 드라마의 완성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배우들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원작 작가는 &quot;주연은 물론 조연과 아역까지 연기 구멍이 없다&quot;며 공효진에 대해서는 &quot;비현실적인 대사도 실제 말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그 장점이 극대화돼 편안하게 극을 이끌어갔다. 특유의 포스로 완성한 액션 장면까지 너무나 황홀한 유보나였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정준원을 향해서도 &quot;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글에서 정준원 배우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태성이 역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실제로는 기대보다 훨씬 더 잘 소화해 역시 최고의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드러운 이미지가 가정적이고 딸바보인 태성과 잘 어울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연출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원작 작가는 &quot;특히 저격 장면은 웹툰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생동감이 더해져 황홀했다&quot;며 &quot;첫 저격 장면에서 총알이 회전할 때 로고가 보이면서 새처럼 날아가는 모습에 소리를 질렀고, 두 번째 저격 장면에서 총알이 박히자마자 TV 화면 속 새가 날아가는 장면에서는 소름이 돋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윤종호 감독을 향해 &quot;스토리를 설명하지 않고 압축적인 장면으로 보여주는 기술이 대단하다&quot;며 &quot;연출 천재가 아니냐&quot;고 치켜세웠다.&lt;p&gt;&lt;p&gt;각색을 맡은 김은희 작가에 대해서도 &quot;내가 쓴 대사를 살려주고 새로운 멋진 대사까지 추가해 장면들을 최적의 위치에 배치했다&quot;며 &quot;첫 만남 장소를 성당으로 설정한 것도 상징적이고 좋았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끝으로 &quot;원작의 내용이 워낙 많아 14부로 축약하기가 정말 어려웠을 텐데 훌륭하게 완성해줘 너무 행복하다&quot;며 제작진과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44841064_2.jpg&amp;code=06&quot; /&gt;이에 윤종호 감독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원작을 드라마로 옮기는 과정에서 느낀 부담감을 털어놨다.&lt;p&gt;&lt;p&gt;윤 감독은 &quot;너무나 훌륭한 웹툰을 연출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무척 부담스러운 작업&quot;이라며 &quot;고민도 많이 했고, 드라마라는 틀 안에서 원작의 내용과 작가님의 의도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웹툰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먼저 원작이 충분히 잘 표현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며 &quot;그렇더라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원작 작가는 &quot;감독님, 정말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다. 하지만 해내셨다&quot;고 화답했다.&lt;p&gt;&lt;p&gt;그는 &quot;같은 작품이지만 웹툰과 드라마는 환경과 표현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원작과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제가 원작자로서 드라마에 기대했던 부분도 바로 그런 지점들이고,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공백들을 훌륭하게 채워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quot;며 &quot;컷 연출도 너무 좋아 많이 배우고 있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끝으로 &quot;오늘 방송될 2화도 정말 기대된다. 걱정하지 마시고 마지막 촬영까지 힘내셨으면 좋겠다&quot;고 응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예진♥현빈 부부, &#039;냉장고&#039; 최초 공개라니..&#039;냉부해&#039; 측 &quot;손예진 출연, 긍정 논의 중&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5533573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553357357</guid>
				<pubDate>Mon, 3 Aug 2026 07:08:1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553357357_1.jpg&amp;code=06&quot; /&gt;톱스타 부부 손예진과 현빈의 냉장고가 &#039;냉부해&#039;에서 공개될까.&lt;p&gt;&lt;p&gt;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039;(이하 &#039;냉부해&#039;) 측은 3일 스타뉴스에 &quot;손예진이 게스트로서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만약 손예진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039;남편&#039; 현빈의 냉장고도 공개되는 셈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했으며, 그해 득남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손예진은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스캔들&#039;, 현빈은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로 하반기 전 세계 안방극장에 찾아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닮은꼴♥&#039; 남보라, 생후 2개월 子 공개..&quot;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545135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545135310</guid>
				<pubDate>Mon, 3 Aug 2026 07:07: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5451353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공개했다. &lt;p&gt;&lt;p&gt;남보라는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quot;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quot;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남보라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남보라는 &quot;오늘도 넘 이쁜 콩알띠.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quot;라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그의 남편은 &#039;축구 스타&#039; 손흥민의 닮은꼴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남보라는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다니엘, 군복도 화보네..늠름한 미소 &#039;심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210692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21069240</guid>
				<pubDate>Mon, 3 Aug 2026 07:06:5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210692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lt;p&gt;&lt;p&gt;강다니엘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군복과 백팩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자를 눌러 쓰고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눈웃음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층 늠름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lt;p&gt;&lt;p&gt;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8월 전역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의 게임X&#039; 이상민,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52652650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5265265013</guid>
				<pubDate>Mon, 3 Aug 2026 06:45: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65265013_1.jpg&amp;code=06&quot; /&gt;이상민이 &#039;피의 게임X&#039;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lt;p&gt; &lt;p&gt;지난달 3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039;피의 게임X&#039; 6회에서는 &#039;피의 게임&#039;의 시그니처 미션인 &#039;수식 콤보&#039; 머니 챌린지가 진행됐다. &lt;p&gt; &lt;p&gt;이날 이상민은 &#039;외부 연합 팀&#039;으로 &#039;수식 콤보&#039; 머니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는 본격적인 라운드에 앞서 상대 팀의 반격 가능성을 걱정하는 팀원들에게 &quot;그건 내가 막을게&quot;라고 말하며 든든한 맏형 역할을 자처했다. &lt;p&gt; &lt;p&gt;이상민의 진가는 전략적인 순간에서도 빛났다. 회의 중이던 &#039;내부 연합 팀&#039;에 자연스럽게 합류한 이상민은 상대가 보유한 타일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뒤 팀에게 공유했다. &lt;p&gt;&lt;p&gt;특히 &#039;수식 콤보&#039; 4라운드에서는 이상민의 포기하지 않는 승부욕이 돋보였다.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이상민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타일 찾기에 나섰다. 앞선 라운드에서 이미 많은 타일이 소진된 상황에서도 그는 숙소 곳곳은 물론 넓은 수영장 주변과 근처 공간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끝까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결국 직접 타일을 찾아내며 경험에서 나온 집요함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였다.&lt;p&gt;&lt;p&gt;또한 경쟁 속에서도 사람을 챙기는 이상민만의 따뜻한 면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힘든 상황에 놓인 팀원들을 위로하고, 긴장감 높은 서바이벌 안에서도 관계와 감정을 살피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올해 추석연휴 해외여행 일본·중국 등 근거리 선호...교원투어 자체 분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5383690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5383690687</guid>
				<pubDate>Mon, 3 Aug 2026 06:43:18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83690687_1.jpg&amp;code=06&quot; /&gt;올 추석 연휴에는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가운데, 장거리 여행지에서는 유럽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교원투어는 분석했다. &lt;p&gt;&lt;p&gt;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까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는 ▲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동남아 수요 둔화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고 3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황금연휴로 불렸던 지난해와 비교해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고환율·고물가로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진 데다, 유류할증료 역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가 대안으로 떠오른 것으로 분석된다.&lt;p&gt;&lt;p&gt;여행지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일본은 전체 예약의 3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N차 여행 수요 증가와 항공 노선 확대, 소도시 상품 라인업 강화가 전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엔화 약세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 점도 선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다카마쓰, 마쓰야마, 와카야마, 대마도 등 소도시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나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대도시 중심에서 벗어나 세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lt;p&gt;&lt;p&gt;중국은 25.4%로 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태항산, 백두산, 장가계 등 풍경구 중심 상품이 중국 전체 예약의 72.9%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여전히 해당 상품에 대한 중장년층 고객의 선호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lt;p&gt;&lt;p&gt;근거리 여행지가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북유럽(8.8%)·서유럽(7.2%)·남유럽(4.5%)이 각각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휴에 연차를 더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가 유럽 여행 선호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lt;p&gt;&lt;p&gt;명절 연휴와 휴가철마다 강세를 보여온 동남아는 수요가 둔화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베트남과 태국은 모두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동남아는 통상 5일 이상의 일정이 선호되는 지역인 만큼, 짧은 연휴 기간에는 일정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현지 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 비용 증가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lt;p&gt;&lt;p&gt;교원투어는 여행 경비 부담 증가 등을 고려해 근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추석 연휴 출발 확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lt;p&gt;&lt;p&gt;&#039;대만 베스트셀러 4일&#039;은 주요 관광지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타이베이101 전망대와 예류지질공원, 스펀, 지우펀, 라오허제 야시장 등을 둘러보고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에서의 식사를 포함하는 등 미식 경험을 더했다.&lt;p&gt;&lt;p&gt;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를 겨냥한 패키지도 있다. &#039;동유럽 문화탐방 9일&#039;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독일의 핵심 관광지를 찾는다.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야경 투어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lt;p&gt;&lt;p&gt;교원투어 관계자는 &quot;짧은 연휴와 고환율·고물가 영향으로 이동 거리가 짧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quot;며 &quot;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통해 명절 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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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세계 극장 휩쓴 스파이더맨, 역대 오프닝 2위…한국도 5일 만에 338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3/2026080315354516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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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39:3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54516520_1.jpg&amp;code=06&quot; /&gt;톰 홀랜드 주연의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지난 주말(현지시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9억2700만 달러(약 1조3254억원)를 쓸어담으며 역대 오프닝 스코어 2위에 올랐다. 이는 2019년 &#039;어벤져스: 엔드게임&#039;이 세운 12억200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북미 흥행 성적 역시 3억5500만 달러로, 엔드게임(3억5710만 달러, 물가 미반영 기준)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개봉 전날 목요일 프리뷰 매출만 7200만 달러로, 엔드게임이 세웠던 6000만 달러 기록도 넘어섰다.&lt;p&gt;&lt;p&gt;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해외 시장에서는 중국이 1억2100만 달러로 가장 큰 성적을 냈고, 영국 4900만 달러, 멕시코 3830만 달러, 한국이 25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프랑스, 인도, 브라질 등에서는 자국 내 역대 오프닝 기록도 새로 썼다. 전편 &#039;노 웨이 홈&#039;이 중국에서 상영 허가를 받지 못했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은 중국에서도 순조롭게 개봉해 흥행에 힘을 더했다.&lt;p&gt;&lt;p&gt;마블 스튜디오 수장 케빈 파이기는 이번 성적을 두고 &quot;정말 대단한 오프닝&quot;이라고 평가했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톰 로스먼 회장은 이 영화가 우정과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다룬 작품이라는 점이 전 세대 관객에게 통했다고 짚었다. 로튼토마토에서는 비평가 평점 90%, 관객 평점 98%를 기록하며 평가도 흥행 못지않게 좋았다.&lt;p&gt;&lt;p&gt;같은 주말 개봉 3주차였던 &#039;오디세이&#039;까지 함께 흥행몰이에 나서면서, 북미 박스오피스는 사상 최대 주말 매출(약 4억3000만 달러)을 기록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존 번탈 등 두 영화에 공통 출연한 배우들 덕에 &#039;오디세이&#039; 관객이 자연스럽게 예고편에 노출된 것도 흥행에 도움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lt;p&gt;&lt;p&gt;국내 흥행도 폭발적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5일째인 지난 2일 하루 82만596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338만4152명을 기록했다. 200만 관객을 넘어선 지 하루 만에 300만 관객까지 돌파한 것으로, 1100만 관객을 모은 &#039;파묘&#039;가 300만 관객에 도달한 시점보다도 이틀이나 빠르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최단기간 100만·200만·3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연이어 갈아치우고 있다.&lt;p&gt;&lt;p&gt;이번 영화는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039;노 웨이 홈&#039; 이후 자신의 정체를 세상이 잊어버린 피터 파커가 다시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젠데이아가 파커의 연인 MJ 역으로 다시 호흡을 맞췄다. 흥행분석업체 이넥트인사이트의 그렉 더킨 대표는 이 영화가 다룬 외로움과 관계 회복이라는 주제가 특히 미국 젊은 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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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스파이더맨4&#039;, 개봉 첫 주 전 세계 1조3254억 원 흥행..역대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3/2026080315235465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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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35: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35465605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전 세계에서 9억2700만 달러(약 1조 3254억 원)의 티켓 매출을 올리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개봉 첫 주말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약 2억2500만 달러약(3215억 원)로 추산되는 제작비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lt;p&gt;&lt;p&gt;배급사 소니픽처스에 따르면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7만30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5억7200만 달러(약 8174억 원)를 벌어들였다. 이 가운데 중국 매출은 1억2100만 달러(약 1729억 원)였으며, 영국에서는 주말 동안 4900만 달러(약 700억 원)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lt;p&gt;&lt;p&gt;북미에서도 3억3500만 달러(약 4787억 원)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개봉 성적을 세웠다.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보다 높은 개봉 성적을 거둔 작품은 2019년 첫 주말에 12억 달러(약 1조7148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039;어벤져스: 엔드게임&#039;뿐이다.&lt;p&gt;&lt;p&gt;마블 스튜디오의 케빈 파이기 사장은 &#039;브랜드 뉴 데이&#039;의 개봉 성적에 대해 &quot;정말 놀라운 결과&quot;라며 &quot;관객들이 극장을 찾아 우리가 의도한 방식으로 영화를 경험해준 것에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국내에서도 개봉 첫 주말 338만 관객을 돌파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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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발표] &quot;거기는 끼지 마시고, 아침부터&quot; 청문회 태도 논란 문진희, 결국 심판위원장 사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5202677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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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29:4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02677302_1.jpg&amp;code=06&quot; /&gt;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을 일으킨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3일 &quot;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축구협회 정관상 임원은 사임서를 제출하는 즉시 사임의 효력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문 위원장은 이날부로 심판위원장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lt;p&gt;&lt;p&gt;축구협회는 &quot;향후 심판위원회는 새 집행부가 출범할 때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문체위가 개최한 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러나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일부 의원에게 반말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면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당시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심판 평가와 교육 강사 배정 과정의 독점 구조를 지적하며 &quot;문 위원장을 정점으로 특정 인사들이 심판 행정을 장악하고 있다. 이것이 전형적인 카르텔이 아닌가. 문 위원장이 심판계의 마피아 보스인가&quot;라고 질의했다.&lt;p&gt;&lt;p&gt;이어 문 위원장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quot;자세를 똑바로 하고 공손하게 대답하라&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에 문 위원장은 언짢은 기색을 드러내며 &quot;위원님은 말씀하시고 나는 말하지 말라는 것이냐&quot;고 맞받아쳤다.&lt;p&gt;&lt;p&gt;그러자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문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언성을 높였다. 문 위원장은 조 의원을 향해 &quot;거기는 끼지 마시고. 아침부터&quot;라고 항의했다.&lt;p&gt;&lt;p&gt;증인으로 출석한 문 위원장이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보인 태도를 두고 축구계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02677302_2.jpg&amp;code=06&quot; /&gt;앞서 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날 오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문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것은 맞지만 아직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결국 문 위원장은 이날 오후 축구협회에 사임서를 공식 제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0267730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천인공노할 짓&quot; 이지혜 극대노..&#039;20년 미제&#039; 상계동 세 모자 사건 [스모킹 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214438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214438025</guid>
				<pubDate>Mon, 3 Aug 2026 06:26: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1443802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14438025_2.jpg&amp;code=06&quot; /&gt;&#039;스모킹 건&#039;에서 상계 세 모자 살인 방화 사건을 다룬다.&lt;p&gt;&lt;p&gt;2002년 7월 13일 새벽 1시 30분경, 서울 상계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관들이 도착했을 때 불길은 많이 꺾였지만, 안방에서는 35살 엄마와 10살, 6살의 두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팀은 누군가 살해 후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판단했지만, 범인의 흔적은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lt;p&gt;&lt;p&gt;피해자들의 시신이 안방에서 발견된 정황으로 보아 범인은 피해자들과 면식 관계일 가능성이 높았다. 수사진은 피해자 주변인 탐문을 이어갔지만, 범인을 특정할 만한 확실한 증거를 찾지는 못했다. 이후 장기 미제수사팀에서 해당 사건을 재수사했지만 끝내 범인을 잡을 수 없었다. &lt;p&gt;&lt;p&gt;20년이 지난 지금도 밝혀지지 않은 범인의 정체는 과연 누구인지, 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039;스모킹 건&#039; 153회에서 다뤄진다.&lt;p&gt; &lt;p&gt;해당 사연에 안현모는 &quot;범인이 엄마와 두 아들을 죽인 방법이 매우 잔인하다&quot;라며 경악했다. &lt;p&gt;&lt;p&gt;특히 이지혜는 &quot;범인의 행동이 천인공노할 짓&quot;이라며 &quot;유력한 용의자에게 알리바이가 있어서 답답하다&quot;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lt;p&gt;&lt;p&gt;또한 이날 방송에는 강윤석 전(前) 서울청 강력계 장기미제수사팀 반장이 출연해 사건의 타임라인과 장기미제수사팀에서 사건을 맡아 수사했던 상황을 상세히 설명한다. 박근우 손해사정사 대표가 출연해 피해자들의 보험 가입 내역과 해당 사건 뒤에 일어난 용의자의 보험 사기 정황을 이야기한다. 또, 서문수철 경기남부청 과학수사대 화재조사팀 팀장이 출연해 사건 당시 화재 현장을 분석하며 지연 연소 가능성에 대해 전한다.&lt;p&gt;&lt;p&gt;세 모자를 죽인 범인의 비정한 잔혹극, &#039;누가 제 동생과 조카들을 죽였나요&#039; - 상계 세 모자 살인 방화 사건은 4일 밤 9시 45분 &#039;스모킹 건&#039; 15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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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꼭 오고 싶었다&quo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039;오디세이&#039;로 첫 내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3/2026080315095210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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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26:15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95210429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 &#039;오디세이&#039;로 처음 한국을 찾았다.&lt;p&gt;&lt;p&gt;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039;오디세이&#039;(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오디세이&#039;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039;오디세우스&#039;(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039;페넬로페&#039;(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039;텔레마코스&#039;(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 &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한국에서 &#039;인터스텔라&#039;가 오랜 시간 영화관에서 상영했고 그만큼 많이 찾아주셨다는 걸 안다&quot;라며 &quot;그 후부터 한국에 꼭 오고 싶었지만 코로나19 등 상황이 여의치 않아 지금에서야 올 수 있었다&quot;라고 첫 내한 과정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한 번도 가보지 않은 지구 반대편에서 내 영화를 좋아해주는 게 신기했다. 이번 &#039;오디세이&#039;로 한국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볼 수 있어 기대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엠마 토마스 프로듀서도 &quot;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을 결속시킨다는 것&quot;이라며 &quot;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내 작업물을 좋아할 때 내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quot;고 덧붙였다. 이어 &quot;&#039;오디세이&#039;도 사람에 대한, 사람에 의한 이야기다보니 국적과 문화에 상관없이 잘 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올해 초 딸과 함께 한 한국 여행이 팬들에게 포착돼 화제가 됐던 샤를리즈 테론도 공식 내한 일정이 이번이 처음이다. 샤를리즈 테론은 &quot;한국에 도착하는 순간, 뭔가 특별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정말 아름다운 나라이고 깊이 있는 문화 덕분에 어디서든 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공항을 벗어나 첫 끼를 먹을 때부터 한국만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다시 올 수 있어서 기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지난 2일 키움히어로즈 인스타그램에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맷 데이먼은 &quot;친구가 키움히어로즈에서 일한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방문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간 것&quot;이라고 후일담을 전했다.&lt;p&gt;&lt;p&gt;맷 데이먼은 &quot;한국 야구가 끝내준다는 걸 소문으로만 들어서 직접 보고 싶었다. 미국엔 응원석이 없는데 한국에는 있어서 신기했다. 같은 야구인데 미국 야구와 많이 달라서 재밌었다&quot;라고 야구 직관 후기를 밝혔다.&lt;p&gt;&lt;p&gt;한편 &#039;오디세이&#039;는 오는 5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김재중, 본업 모드..오는 20일 싱글 &#039;THE WAVE&#039;  발매 1년 3개월 만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0334264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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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26:1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033426439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오는 20일 새 싱글 &#039;THE WAVE&#039;를 발매한다. &lt;p&gt;&lt;p&gt;이는 지난해 5월 발매됐던 미니앨범 &#039;Beauty in Chaos(뷰티 인 카오스)&#039;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신보다. &lt;p&gt;&lt;p&gt;공개된 티징 영상에는 푸르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끝자락에 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lt;p&gt;&lt;p&gt;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quot; 오랜만의 국내 컴백을 공식화한 김재중은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싱글 앨범명과 동명의 콘서트 개최도 앞두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김재중은 올해 초 팬 콘서트 투어와 ZEPP&amp;HALL 투어에 이어 최근에는 일본 디지털 싱글 &#039;OASIS&#039;를 발매하는 등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영화 &#039;신사; 악귀의 속삭임&#039; 주연배우로 활약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 후 첫 미국 공연…빌보드지&quot;세계 최고 무대 설 자격 증명&quot; 엄지척[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5091582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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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21:21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915823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9158234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9158234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91582345_4.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진,뷔, 제이홉, RM, 슈가) 이 그래미 어워즈 불참 선언 이후 처음으로 미국 무대에 올랐다. 현지 반응은 오히려 뜨거웠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현지시간) 이틀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039;아리랑&#039; 두번째 북미 공연을 펼쳤다. 지난달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039;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 지 약 2주 만에 갖는 정식 콘서트였다. 두 공연 모두 매진되어 이틀동안 15만명 7천여명의 관객이  공연에 참가했다. &lt;p&gt;&lt;p&gt; 2019년 5월 열린 월드투어 &#039;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039;(LOVE YOURSELF: SPEAK YOURSELF) 기준으로는 약 7년 2개월 만이다.&lt;p&gt; 2주 전 세계 전역에서 몰려든 축구 팬들의 함성으로 울리던  스타디움이 이틀 동안 아미밤의 물결과 불꽃놀이로 환하게 물들었다.&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첫날 공연을 두고 &quot;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이어, 왜 자신들이 세계 최대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quot;고 평가하며 공연 최고의 순간 15가지를 꼽아 집중 조명했다. 특히 현장에는 미국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 나스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리더 RM은 무대 위에서 그를 직접 소개하며 &quot;10대 시절을 지배했던 아티스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quot;고 밝힌 뒤 &quot;우상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정말 이상하고도 멋진 기분&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나스를 향한 감사 인사는 다음날에도 이어졌다. 매체 콤플렉스는 2일 공연을 별도로 다루며, RM이 이날도 나스를 향해 &quot;뉴욕의 왕, 빅 나스가 오늘 밤 여기 와 있다&quot;고 소개하며 그가 자신의 10대 시절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전했다.&lt;p&gt;&lt;p&gt;지역매체 NJ아츠는 정식 공연 리뷰를 통해 이번 투어가 2019년 &#039;러브 유어셀프&#039; 투어 당시의 엔드 스테이지 방식 대신 360도 센터 스테이지 연출을 택했다고 짚었다. 다만 이 같은 구조 변화로 대규모 군무 연출은 다소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며, 화려함보다는 이동성과 밀착감에 무게를 둔 선택이었다는 분석을 내놨다. 지역 방송사 CBS 뉴욕도 이틀에 걸친 공연 소식을 현장 중계로 짧게 전했다.&lt;p&gt;&lt;p&gt;그래미 불참 선언 이후 첫 미국 공연이었던 만큼 관련 메시지도 눈에 띄었다. 빌보드에 따르면 객석 카메라에는 &quot;방탄소년단은 그래미보다 크다&quot;, &quot;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래미가 아니라 아미(ARMY)다&quot; 등의 문구가 담긴 팬 피켓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lt;p&gt;&lt;p&gt;현장을 찾은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날 준비된 깜짝 무대 중 하나로 2015년 발매곡 &#039;고엽(Autumn Leaves)&#039;이 등장하자 한 팬은 엑스(X, 옛 트위터)에 &quot;이거 내 최애곡 고엽 맞아?&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음악 소식을 전하는 한 계정은 RM과 슈가가 나스와 함께 찍은 새 사진이 공개됐다고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 방탄소년단은 이달 5일과 6일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를 시작으로 볼티모어, 알링턴 등을 거쳐 북미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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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재원, 월드투어 돈다..타이베이서 첫 해외 팬미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4435372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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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20: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43537243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재원이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을 연다.&lt;p&gt;&lt;p&gt;김재원은 오는 8월 30일 타이베이 WESTAR TAIPEI에서 &#039;2026 김재원 월드투어 팬미팅 에피소드1 : 더 프레젠트 인 타이베이(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039;를 개최한다.&lt;p&gt;&lt;p&gt;함께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떠올리게 하는 감성 속 김재원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039;The Present in Taipei&#039;라는 팬미팅 타이틀과 어우러지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lt;p&gt;&lt;p&gt;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서울에서 진행한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이후 처음 개최하는 해외 팬미팅이다. 월드투어의 첫 시작을 함께하는 무대인 만큼 다양한 토크와 코너를 통해 작품 밖 김재원의 친근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lt;p&gt;&lt;p&gt;김재원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039;유미의 세포들 시즌3&#039;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국내외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설렘을 자극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은 김재원이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과 어떤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한편, &#039;2026 김재원 월드투어 팬미팅 에피소드1 : 더 프레젠트 인 타이베이&#039;에 이어 월드투어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9월 20일 일본 도쿄 LINE CUBE SHIBUY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드림하이2&#039; 영재 &#039;출연료 미지급&#039; 논란 1년만..&quot;정산 완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091490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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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15: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9149037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드림하이 시즌2&#039; 제작사 아트원컴퍼니가 보이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의 출연료를 드디어 지급했다.&lt;p&gt;&lt;p&gt;3일 아트원컴퍼니 측은 &quot;당사는 영재와의 &#039;드림하이 시즌2&#039; 출연료 정산 사안에 대해 당사자 간 상호 확인과 협의를 모두 마쳤으며 관련 정산을 완료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영재 뿐만 아니라 &#039;드림하이 시즌2&#039;에 참여한 모든 배우, 댄서 및 스태프를 대상으로 미지급 여부를 전면 재점검하였으며, 확인된 정산 대상에 대해서는 협의를 거쳐 지급을 완료하였거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앞서 지난 6월 영재는 개인 SNS에 &quot;6월 9일까지 정리해주시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오늘까지도 정리가 안 되는군요&quot;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 아트원컴퍼니를 공개 저격했다. &lt;p&gt;&lt;p&gt;영재는 지난 1월, 뮤지컬 &#039;드림하이 시즌2&#039; 제작사를 고소한 바 있다.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039;드림하이 시즌2&#039; 무대에 올랐지만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는 것. 또한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마무리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039;드림하이 시즌3&#039;까지 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배우들의 출연료를 돌려막기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lt;p&gt;&lt;p&gt;이에 영재는 &quot;8월이 되면 정리가 안 된지 거의 1년&quot;이라면서 &quot;받아야 할 출연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런 게시물을 보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 것 같나. 그리고 원래 지급해야 할 금액 중 일부만 조금씩 지급해놓고 지급이 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지 말아달라&quot;라고 호소했다. 제작사인 아트원 컴퍼니와 대표 김은하 공식 계정까지 해시태그했다. &lt;p&gt;&lt;p&gt;또한 영재는 &quot;내가 보기엔 정산이 되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의 일부 금액이다. 내가 부당하게 돈을 달라고 했나. 좋게 해결하고 싶었다. 하지만 상황을 불편하게 만든 건 우리 쪽은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039;드림하이 시즌2&#039; 제작사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영재는 지난해 11월 입소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lt;p&gt;&lt;p&gt;&lt;b&gt;- 다음은 아트원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아트원컴퍼니입니다.&lt;p&gt;&lt;p&gt;먼저 당사가 제작한 지난 시즌 뮤지컬 &#039;드림하이 시즌2&#039;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관객 여러분과 당시 함께해주셨던 관계자분들께 출연료 미지급 관련 사안으로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배우 영재와의 &#039;드림하이 시즌2&#039; 출연료 정산 사안에 대해 당사자 간 상호 확인과 협의를 모두 마쳤으며, 관련 정산을 완료하였습니다.&lt;p&gt;&lt;p&gt;아울러 배우 영재뿐만 아니라 &#039;드림하이 시즌2&#039;에 참여한 모든 배우, 댄서 및 스태프를 대상으로 미지급 여부를 전면 재점검하였으며, 확인된 정산 대상에 대해서는 협의를 거쳐 지급을 완료하였거나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lt;p&gt;&lt;p&gt;또한 당사의 확인 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개별적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정산 건이 있을 경우에도 면밀한 검토를 거쳐 책임감 있게 정산을 완료하겠습니다.&lt;p&gt;&lt;p&gt;당사는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더불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작사를 믿고 함께해주고 계신 &#039;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039;의 배우 및 스태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lt;p&gt;&lt;p&gt;앞으로 아트원컴퍼니는 정산 및 제작 시스템을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정비하여,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더 좋은 무대로 다시 뵐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p&gt;2026년 8월 3일&lt;p&gt;아트원컴퍼니 드림&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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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 2026년 7월 글로벌 29만 8,037대 판매… 전년 대비 13.4%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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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13:3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50344116_1.jpg&amp;code=06&quot; /&gt;기아가 2026년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총 29만 8,037대를 판매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실적은 &lt;b&gt;국내외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lt;/b&gt;으로, 기아는 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판매 성장세를 유지했다. 7월 도매 판매 기준 국내 시장은 전년 동월 대비 21.3% 증가한 5만 4,604대, 해외 시장은 11.6% 증가한 24만 2,556대, 특수 차량은 74.7% 증가한 877대로 각각 집계됐다.&lt;p&gt;&lt;p&gt;&lt;b&gt;국내 시장 최다 판매 모델은 7,427대가 판매된 소형 SUV 셀토스가 차지&lt;/b&gt;했다. 국내 차종별 실적을 보면 승용 부문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 3,113대를 기록했다. RV 부문은 셀토스를 비롯해 카니발 6,917대, 쏘렌토 6,153대, 스포티지 5,381대 등 총 3만 6,040대의 판매량을 나타냈다. &lt;b&gt;상용 부문은 소형 트럭 봉고Ⅲ 2,846대와 PBV 전용 모델인 PV5 2,472대를 포함해 총 5,451대&lt;/b&gt;가 팔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50344116_2.jpg&amp;code=06&quot; /&gt;해외 시장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6% 늘어난 24만 2,556대를 기록했다. &lt;b&gt;해외 최다 판매 모델은 4만 7,333대가 팔린 스포티지&lt;/b&gt;였으며, 셀토스가 2만 9,002대, K4가 2만 789대로 집계됐다. 특수 차량은 국내 131대, 해외 746대 등 총 877대가 판매되어 전년 대비 74.7% 증가했으나, 전월(953대) 대비로는 8.0% 감소했다.&lt;p&gt;&lt;p&gt;글로벌 전체 차종별 통합 실적에서는 스포티지가 5만 2,714대로 최다 판매량을 올렸으며, 셀토스(3만 6,429대)와 K4(2만 789대)가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직전 월인 2026년 6월(29만 6,112대) 대비로는 글로벌 전체 판매가 0.7% 증가한 가운데 국내는 0.2%, 해외는 0.8% 각각 소폭 상승했다.&lt;p&gt;&lt;p&gt;2026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연간 누적 글로벌 총 판매량은 192만 9,417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누적 국내 판매는 35만 383대(전년 동기 대비 +9.0%), 해외 판매는 157만 5,421대(+3.2%), 특수 차량은 3,613대(+39.0%)로 각각 집계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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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일째 논란, 가혹한 정준원 죽이기..&quot;&#039;놀뭐&#039;, 프로도 어려워&quot; 하하 옹호 목소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480798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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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13: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480798306_1.jpg&amp;code=06&quot; /&gt;이쯤 되면 정준원(38) 죽이기다.&lt;p&gt;&lt;p&gt;배우 정준원은 1일 방송된 MBC &#039;놀면 뭐 하니?&#039;(이하 &#039;놀뭐&#039;)에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 홍보 차 출연했다가 때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극심한 예능 울렁증이 &#039;무성의&#039; 태도 논란으로 번진 것이다. 정준원은 &quot;정신이 없다.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다&quot;라고 긴장감을 호소하며 눈을 질끈 감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의자에 앉은 자세마저 불안정한 포즈로 보는 이들 또한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선배 공효진과 &#039;국민 MC&#039; 유재석이 적극 나서 리액션을 이끌려했으나, 정준원의 소극적인 태도는 계속됐다.&lt;p&gt;&lt;p&gt;이는 아무리 정준원의 예능 첫 출연이라 한들, 프로답지 않은 자세가 시청자들에게 노출된 건 사실이었다. 더욱이 정준원이 최근에야 빛을 보긴 했으나 2015년 데뷔, 신인이 아닌 11년 차 배우이기에 프로 의식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온 이유다. 어찌 됐건 &#039;유부녀 킬러&#039; 주연 배우로서 나온 자리였는데, 홍보에도 책임을 다하는 공효진과 대비되는 태도로 아쉬움을 자아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480798306_2.jpg&amp;code=06&quot; /&gt;다만 어설펐던 예능 신고식에 대한 쓴소리는 혹독히 치렀다. 정준원은 1일 방송 이후부터 거센 비판에 시달린 터. 이튿날까지도 비난 여론이 형성됐는데, 급기야 3일까지 식을 새 없이 이어지고 있으니 과도한 비난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서툰 예능 신고식 해프닝이 &#039;유부녀 킬러&#039; 남자 주인공 외모 논란으로까지 확산돼 문제다. 과거 웹예능 출연 파묘에, 외모 비하를 서슴지 않으며 정준원을 겨냥한 원색적인 악플이 폭주하고 있는 것. 사이버 불링(Cyberbullying, 온라인 집단 괴롭힘)에 버금가는 행태에, 무차별 비난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lt;p&gt;&lt;p&gt;결국 &#039;놀뭐&#039; 멤버 하하가 나섰을 정도. 하하는 정준원의 &#039;놀뭐&#039; 출연분에 악플이 쏟아지자 &quot;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데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재밌었어요! 재밌게 살리려고 한 리액션입니다! 첫 예능에 &#039;놀뭐&#039;는 프로도 진짜 어렵습니다!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주시고 그냥 예능을 즐기셨으면 해요. 오늘 제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배우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해 주세요! 다 응웝하니다&quot;라고 정준원을 챙긴 한편, 가혹한 악플 세례에 정중히 자제를 당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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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서 &#039;바리스타&#039; 변신 커피차로 응원 &quot;든든한 지원자 되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5055427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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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12:3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554270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55427048_2.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개막을 50일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한 특별한 응원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상현 대한민국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은 지난 7월 3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039;바리스타&#039;로 변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직접 커피를 전달하는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도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이날 이상현 단장은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뜻밖의 &#039;선수단장 바리스타&#039;를 맞이한 선수들은 밝은 미소로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현장에는 대회에 대한 기대감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했다.&lt;p&gt;&lt;p&gt;이상현 단장은 &quot;선수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 응원하고 싶어 커피차를 준비했다&quot;며 &quot;아시안게임까지 남은 50일 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최고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끝까지 함께 뛰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 단장은 이번 커피차 행사 이전에도 현장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7월 28일 지도자 간담회 및 출정식에서 체력·장비 전담팀을 포함한 지도자 3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30일에는 국가대표 치얼업 행사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단장은 향후 각 종목별 선수단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세부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039;원팀 코리아&#039;의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lt;p&gt;&lt;p&gt;앞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한 이상현 단장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이 단장은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경기단체, 기자단, 정부 관계자 등 체육계 전반과 긴밀히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이끌고 있다.&lt;p&gt;&lt;p&gt;한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된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41개 종목에 약 1,060여 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하계아시안게임은 한국이 참가하는 단일 국제 스포츠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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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세라핌 &#039;건강 잘 챙기세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5112945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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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12:33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1294509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일본 일정을 마치고 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03&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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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039;잘 다녀왔어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5085336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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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10:42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085336561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 로라, 아사, 루카, 치키타, 파리타가 일본 일정을 마치고 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03&lt;p&gt;&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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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병지, 청문회서 말 못 한 &quot;강원FC 700억 홍보 효과&quot; 자랑했더니... &quot;그럼 세금이나 덜 써라&quot; 팬들 싸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292454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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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07:4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92454924_1.jpg&amp;code=06&quot; /&gt;국회 청문회에 다녀온 김병지(56) 강원FC 대표이사가 구단의 &#039;700억원&#039; 홍보 성과를 강조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담하다.&lt;p&gt;&lt;p&gt;김병지 대표는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날 국회 청문회에서 말하지 못한 구단 운영 철학을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짧은 시간 안에 시도민구단의 창단 배경과 공공적 역할을 중심으로 말씀드리다 보니 강원FC가 만들어 온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충분히 설명해 드리지 못했다&quot;며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시도민구단은 지역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화합, 유소년 육성 등 공공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창단됐다&quot;며 &quot;강원FC는 지난 1년 동안 강원특별자치도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홍보·마케팅 역할을 수행했다&quot;고 강조했다. 특히 &quot;투자 대비 약 5배인 약 700억원의 홍보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된다&quot;며 경제적 성과를 내세웠다.&lt;p&gt;&lt;p&gt;구단의 재정 건전성 개선도 언급했다. 강원FC의 도비 의존도를 기존 67%에서 42%로 낮췄으며 올해는 30%대까지 떨어질 것이란 김병지 대표의 전망이다. 그는 &quot;2026년 강원FC의 총매출은 약 300억원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도비는 120억원&quot;이라며 &quot;지난 8년간의 매출과 수익 변화를 살펴보면 연간 운영예산을 약 180억원 수준으로 관리할 경우 강원도 메인스폰서 지원을 제외하더라도 순수 흑자경영이 가능한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강원FC가 2024년 2위, 2025년 5위에 이어 올해 현재 3위로 좋은 성적을 내는 점을 언급하며 &quot;최근 3년간 강원FC 출신 선수 5명을 포함해 아시안게임과 국가대표 선수를 다수 배출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와 지도자, 스태프, 구단 인턴부터 대표까지 함께 성장하는 &#039;모두의 성장&#039;을 구단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quot;며 &quot;강원FC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자생력을 더욱 강화하겠다. 도민에게 자부심을 드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치를 높이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뛰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92454924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김병지 대표의 긍정적 전망에도 팬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그가 내세운 &#039;700억원 홍보 효과&#039;의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했다.&lt;p&gt;&lt;p&gt;팬들은 &#039;700억원의 홍보 효과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데이터를 공개하라&#039;, &#039;그렇게 막대한 효과가 사실이라면 당장 지자체 지원금부터 줄여야 마땅하다&#039;, &#039;만년 적자에 시달리는 구단이 낼 목소리는 아니다&#039;라며 강하게 비판했다.&lt;p&gt;&lt;p&gt;또한 &#039;그 정도의 파급력이 있다면 세금에 의존할 게 아니라 외부 기업 스폰서를 끌어와 스스로 자생할 수 있음을 먼저 증명하라&#039;는 뼈있는 지적도 이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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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인이어 뚫어&quot;..아이브, 다시 찾은 美 LA 기아 포럼 찢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4540528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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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07:2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540528857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아이브(IVE)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책임졌다. &lt;p&gt;&lt;p&gt;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Kia Forum)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039;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lt;p&gt;&lt;p&gt;이번 LA 공연은 규모와 활동 반경을 모두 넓힌 아이브의 성장을 집약한 무대였다. 첫 번째 월드 투어 당시 북미 6개 도시를 찾았던 아이브는 두 번째 투어 일정을 8개 도시로 확대했다. 미국에 더해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등 캐나다 3개 도시를 새롭게 포함했고, 전 일정을 아레나급 공연장으로 구성하며 북미 투어의 외연을 넓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540528857_2.jpg&amp;code=06&quot; /&gt;&lt;p&gt;솔로 무대에서는 여섯 멤버의 다채로운 개성과 실력이 빛을 발했다. 장원영은 숫자 8과 무한대의 이미지를 활용한 &#039;에잇(8)&#039;을 붉은색 의상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레이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039;인 유어 하트(In Your Heart)&#039;에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녹였다. 리즈는 작사에 참여한 &#039;언리얼(Unreal)&#039;로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탄탄한 가창력을 들려줬다.&lt;p&gt;&lt;p&gt;가을은 작사뿐 아니라 무대 소품과 비주얼 구성에도 참여한 &#039;오드(Odd)&#039;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펼쳤다. 이서는 작사와 의상 아이디어에 힘을 보탠 &#039;슈퍼 아이시(Super ICY)&#039;에서 보깅 퍼포먼스에 도전했고, 안유진은 푸른색을 중심으로 구성한 &#039;포스(Force)&#039;로 폭발적인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이어 안유진은 관객에게 &quot;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겨달라&quot;고 외친 뒤 &#039;뱅뱅(BANG BANG)&#039;으로 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lt;p&gt;&lt;p&gt;멤버들은 영어로 인사와 곡 소개, 호응 유도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LA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가을은 객석의 떼창이 &quot;인이어를 뚫고 들어올 만큼 대단했다&quot;고 감탄했고, 멤버들은 백스테이지에서 팬들의 댄스 챌린지를 지켜봤다며 뜨거운 참여에 고마움을 표했다. 장원영은 &quot;남은 투어를 잘 마친 뒤 빠른 시일 안에 LA를 다시 찾겠다&quot;고 약속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540528857_3.jpg&amp;code=06&quot; /&gt;&lt;p&gt;&#039;쇼 왓 아이 엠&#039;의 여정은 계속된다. 아이브는 4일 오클랜드 오클랜드 아레나, 7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를 거쳐 9일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북미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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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음, 장난기 가득 아들과 휴양..&quot;똥그리가 찍어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4484846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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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6:05: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4848463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음이 가족들과 휴가를 떠났다.&lt;p&gt;&lt;p&gt;홍정음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똥그리가 찍어줌&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해외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484846343_2.jpg&amp;code=06&quot; /&gt;특히 황정음은 어린 아들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미소를 지으며 흐뭇한 속내를 표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p&gt;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5월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노코리아,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039;필랑트&#039; 첫 해외 수출… 중남미향 220대 선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4423037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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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5:45: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423037878_1.jpg&amp;code=06&quot; /&gt;&lt;b&gt;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글로벌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모델 &#039;필랑트&#039;의 첫 해외 수출 물량을 선적하고 중남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3일 공식 발표&lt;/b&gt;했다. 이로서 르노코리아는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3종의 수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lt;p&gt;&lt;p&gt;르노코리아는 지난 7월 31일 마산항 제4부두에서 중남미향 차량의 선적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선적 수량은 필랑트 초도 물량 220대를 비롯해 아르카나 418대, 그랑 콜레오스 209대 등 총 847대 규모다. 르노코리아는 필랑트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르노 브랜드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서 해외 시장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부산공장의 생산 물량 증대 및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423037878_2.jpg&amp;code=06&quot; /&gt;수출에 나선 필랑트는 2026년 3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르노 브랜드의 글로벌 준대형(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세단과 SUV의 차체 장점을 결합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실내 공간에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039;프리미엄 테크 라운지&#039; 환경을 구현했다.&lt;p&gt;&lt;p&gt;동력계로는 최고출력 250마력(ps)을 발휘하도록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었으며, 정부 공인 복합 연비는 15.1km/l의 효율성을 기록한다. 실내 정숙성과 주행 승차감 향상을 위해 전 트림에 &#039;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039; 기능과 &#039;주파수 감응형 댐퍼&#039;가 기본 사양으로 전면 적용되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423037878_3.jpg&amp;code=06&quot; /&gt;르노코리아 측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해온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의 해외 판매 성과에 필랑트를 추가함으로써 글로벌 판매 라인업을 강화하고, 향후 수출 대상 국가와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해외 시장 내 브랜드 입지와 부산공장의 생산 역량을 끌어올릴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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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3000억 CEO&#039; 여에스더, ♥홍혜걸 유산 몫 정해뒀다 &quot;대략 20%..집·퇴직연금도 줄 것&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4262888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4262888908</guid>
				<pubDate>Mon, 3 Aug 2026 05:43: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62888908_1.jpg&amp;code=06&quot; /&gt;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을 향한 남다른 재산 관리 철학을 공개했다.&lt;p&gt;&lt;p&gt;여에스더는 3일 공개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 선공개 영상에서 자신의 유언장 내용을 언급했다.&lt;p&gt;&lt;p&gt;이날 여에스더는 아침부터 방에서 운동을 하며 MBC 드라마 &#039;연인&#039;을 시청했다. 극 중 남궁민이 연기한 캐릭터를 언급하며 &quot;내 이상형이다. 사랑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가도 받아주고, 다른 남자의 아내여도 지켜주는 남자&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남자가 있으면 진작에 (시집)갔을 것&quot;이라고 농담을 던진 여에스더는 홍혜걸을 향해 &quot;혜걸 씨처럼 한 여자만 좋다는 사람이 아내가 죽고 새 장가를 가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홍혜걸이 &quot;그런 일은 없겠지만 난 겨울이(반려견)랑 살 것&quot;이라고 하자 여에스더는 &quot;새 아내를 만나서 살았으면 좋겠다&quot;며 &quot;대신 결혼 계약서를 쓰고 만나라. 결혼을 잘못하면 재산분할이 복잡해진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62888908_2.jpg&amp;code=06&quot; /&gt;이를 들은 홍혜걸이 &quot;내가 죽으면 재산을 다 나한테 주긴 할 건가 보다&quot;라고 묻자 여에스더는 &quot;내 재산의 10~20% 정도 받으면 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에 홍혜걸은 &quot;내가 배우자인데 다 가져야지&quot;라며 &quot;내가 알기론 당신이 어떤 유언을 남겨도 배우자인 내가 유산의 25%는 받는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여에스더는 &quot;내가 그런 날을 대비해 다 조치를 취해놨다. 혜걸 씨는 대략 20%라고 알고 있어라&quot;라며 &quot;대신 이 집과 내 퇴직연금은 주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여에스더는 서울대 의과대학 선후배로 만난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여에스더는 연 매출 3000억 원을 기록한 건강보조식품 사업 CEO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2024년 여에스더의 자택 매매가가 당시 70~73억이라고 공개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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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부장&#039; 소지섭 가고 &#039;재벌X형사2&#039; 안보현 등판..흥행 청신호 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41858526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4185852609</guid>
				<pubDate>Mon, 3 Aug 2026 05:41:1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185852609_1.jpg&amp;code=06&quot; /&gt;&#039;재벌X형사2&#039;가 2026년 SBS 금토드라마를 달군 &#039;사이다 흥행 계보&#039;를 잇는다.&lt;p&gt;&lt;p&gt;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039;재벌X형사2&#039;(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lt;p&gt;&lt;p&gt;&#039;재벌X형사&#039; 시리즈는 강력팀 형사가 된 재벌 3세라는 참신한 설정과 돈을 수사의 치트키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기존 수사극의 문법을 뒤집으며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또한 안보현이 완성한 인생 캐릭터 &#039;진이수&#039;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상과 매회 예측을 뛰어넘는 이색 사건들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나아가 코믹과 위트, 적재적소의 카메오 플레이를 더한 경쾌한 톤앤매너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사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185852609_2.jpg&amp;code=06&quot; /&gt;이처럼 믿고 보는 IP인 &#039;재벌X형사2&#039;가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2026년 SBS 금토드라마 라인업에 화력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는 연초부터 다채로운 &#039;사이다 매력&#039;으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공략했다.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로맨스를 그린 &#039;멋진 신세계&#039;는 두 주인공의 &#039;사이다 말발&#039;이 흥행의 기폭제가 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복수 액션 드라마 &#039;김부장&#039;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통쾌한 액션으로 각종 흥행 지표를 새로 쓰며 &#039;김부장 신드롬&#039;을 일으켰다. 여기에 &#039;재벌X형사2&#039;가 배턴을 이어받아 SBS 금토드라마의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039;재벌X형사2&#039;를 향한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4주차(7월 20일~7월 26일 집계) 펀덱스(FUNdex)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9위에 진입했다.&lt;p&gt;&lt;p&gt;한편 &#039;재벌X형사2&#039;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039;정식 형사&#039;로 거듭난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는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해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수사력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새로운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합류로 강하서 강력1팀의 관계성과 팀워크 역시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또 &#039;사제 폭탄 테러 사건&#039;을 필두로 거대하고 기상천외한 사건 에피소드들이 예고돼 흥미를 돋우고, 미스터리한 재벌 캐릭터 &#039;유성원&#039; 역의 유승호를 비롯해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배우들의 특별 출연도 예고됐다.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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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층간 소음·운전 논란&#039; 김빈우, 韓 떠나 본격 발리 이민 준비 &quot;뭐 이리 많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5209350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520935088</guid>
				<pubDate>Mon, 3 Aug 2026 05:41: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52093508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빈우가 한국을 떠나 발리 이민 준비에 한창이다.&lt;p&gt;&lt;p&gt;김빈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뭐 이리 많냐. 왜 안 줄지&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스가 한가득한 상태로 짐을 정리 중인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앞서 그는 지난 2일 &quot;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quot;며 &quot;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곧 발리로 이사 간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직 준비할 게 오만팔만 가지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해보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빈우는 최근 새벽 시간대 소음과 운전 중 부주의한 행동으로 잇따라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5월 새벽 자택에서 음악을 크게 튼 채 마이크를 사용해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비판받았다.&lt;p&gt;&lt;p&gt;이후 6월에는 제주도 여행 중 촬영한 영상으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차량을 운전하면서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가 하면, 다리 한쪽을 올리거나 주행 중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lt;p&gt;&lt;p&gt;전방 주시를 소홀한 위험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쏟아지자 김빈우는 영상을 삭제한 뒤 &quot;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까&quot;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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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태빈, 또 다른 얼굴 꺼낸다..숏드라마 기대작 주인공 캐스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4231153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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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5:39:4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3115389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태빈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lt;p&gt;&lt;p&gt;3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이엔엠에 따르면, 이태빈은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기대작 숏드라마 &#039;비 마이 게스트: 사랑에 체크인&#039; 출연을 확정지었다. &lt;p&gt;&lt;p&gt;웹툰 &#039;비 마이 게스트&#039;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름 여행지에서 마주한 설렘과 새로운 만남, 여기에 예상하지 못했던 미스터리까지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게스트하우스를 배경으로 낯선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과 성장을 경험하는 원작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예측 불가한 사건과 서스펜스를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lt;p&gt;&lt;p&gt;극 중 이태빈은 게스트하우스 &#039;느루&#039;의 스태프 연준 역을 맡는다. 연준은 여행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다정한 면모를 지닌 것은 물론,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의 중심에서 이들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31153890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동안 이태빈은 SBS &#039;펜트하우스&#039; 시리즈를 비롯해 드라마 &#039;연애지상주의구역&#039;, 일본 숏드라마 &#039;파이트 스쿨&#039;, 연극 &#039;어나더 컨트리&#039;, &#039;엔젤스 인 아메리카: 밀레니엄이 다가온다&#039; 등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lt;p&gt;&lt;p&gt;또한 이태빈은 해외 팬들과 꾸준한 교감을 이어오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왔다. 홍콩, 일본, 중국 등에서 개최한 팬미팅은 물론 올해 초 국내 단독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lt;p&gt;&lt;p&gt; &#039;비 마이 게스트: 사랑에 체크인&#039;은 20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체육회, 전남드래곤즈 유소년 대상 &#039;맞춤형 멘탈코칭 교육&#039; 실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210016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210016550</guid>
				<pubDate>Mon, 3 Aug 2026 05:3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100165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10016550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전남드래곤즈 프로축구단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 훈련 지원에 나선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3일과 6일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전남드래곤즈 유소년 선수단을 대상으로 &#039;맞춤형 멘탈코칭 교육&#039;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lt;p&gt;&lt;p&gt;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스포츠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전남드래곤즈 측에 사전 제안해 성사됐다. 구단 현장의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자기주도적 멘탈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수탁교육으로 기획됐다.&lt;p&gt;&lt;p&gt;교육은 연령과 선수 생활 특성을 고려해 당일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3일 열린 1차 교육에는 초·중학교 선수 58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6일 2차 교육에는 고등학교 선수 34명이 참여한다.&lt;p&gt;&lt;p&gt;교육 과정은 ▲경기력과 심리상태의 관계 이해 ▲압박 반응과 스트레스 신호 확인 ▲감정·집중력 조절 기술 실습 ▲실수·실패 이후 회복 행동 설계 ▲경기 전·중·후 개인별 멘탈 루틴 완성 등 5단계로 구체화했다.&lt;p&gt;&lt;p&gt;특히 일방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자기점검, 심리기술 실습, 소그룹 토의, 개인별 루틴 설계 등 실제 경기와 훈련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활동 위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앞으로도 지역 체육단체와 학교, 프로스포츠 구단 등과의 협력을 확대할 것&quot;이라며 &quot;현장의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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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조 빠뜨롱 케어 도입, 보증기간 늘리고 혜택 키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4225587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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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5:28:0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225587754_1.jpg&amp;code=06&quot; /&gt;스텔란티스코리아의 푸조 브랜드가 고객 서비스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039;푸조 빠뜨롱 케어(Peugeot Patron Care)&#039;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차 보증 기간 연장, 차종별 구매 혜택, 전국 서비스센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 도입, 정비 네트워크 확대, 장기 운행 차량 대상 무상 정비 이벤트 등이다. &lt;p&gt;&lt;p&gt;우선 오는 9&lt;b&gt;월까지 푸조 신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존 3년 기본 보증에 2년을 추가해 총 5년 또는 10만km(선도래 기준)까지 보증 기간을 연장 제공&lt;/b&gt;한다. 차종별 금융 및 구매 지원도 실시한다. 해치백 308은 트림별 330만 원에서 380만 원, 패스트백 크로스오버 408은 트림별 380만 원에서 4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SUV인 3008과 패밀리 SUV 5008 구매 고객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하며, 기존 푸조 차량 소유 고객 대상 재구매 혜택 비율을 기존 1.5%에서 3%로 확대한다.&lt;p&gt;&lt;p&gt;사후 정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 &#039;네이버 예약 시스템&#039;을 전면 도입해 운영한다. 기존 일부 센터에서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네이버 예약을 전국 센터로 넓히고, 딜러사의 정비 운영 시간을 시간 단위로 표준화하여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lt;p&gt;&lt;p&gt;시스템 오픈을 기념해 8월 18일부터 25일까지(주말 제외) 네이버로 예약을 신청하고 9월 30일까지 입고를 완료한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고일 기준 누적 주행거리 11만km 이상 및 최근 1년 이내 공식 서비스센터 미입고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차량 보유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토탈에너지스 푸조 순정 프리미엄 엔진오일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lt;p&gt;&lt;p&gt;아울러 푸조는&lt;b&gt; 올해 5개 이상의 서비스 거점을 추가 확보&lt;/b&gt;할 방침이다. 8월 중 전주 라온모터스를 시작으로 수입차 정비 전문 기업들과의 제휴를 거쳐 4곳 이상의 서비스 거점을 추가 연계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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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셰프♥김서연, 이름 딴 식당도 공동 운영 &quot;면 직접 뽑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4020596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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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5:25: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020596829_1.jpg&amp;code=06&quot; /&gt;김도윤 셰프와 배우 김서연이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039;스튜디오슬램&#039;에는 &#039;DM으로 꼬셔놓고 오빠 왜 나 태그 안해? (with 김도윤, 김서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영상에서 김서연은 &quot;남자친구가 있는데 만난 지 4년 정도 됐다&quot;고 밝혔다. 그의 연인은 넷플릭스 예능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039; 시즌1과 시즌2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였다.&lt;p&gt;&lt;p&gt;김서연은 김도윤과의 첫 만남에 대해 &quot;선배님의 연극 뒤풀이에서 만났다. 첫인상이 굉장히 강렬했다. 당시 머리를 풀고 왔는데 허리까지 내려왔다&quot;며 &quot;이후 &#039;삼겹살 먹을래요?&#039;라는 DM을 받았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한식 면 요리 브랜드 &#039;서연&#039;을 열었다. 김도윤 셰프는 연인의 이름을 따 식당 이름을 지었으며, 김서연 역시 공동대표로 식당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lt;p&gt;&lt;p&gt;김서연은 실제로 SNS를 통해 식당에 출근해 직접 면을 뽑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quot;오늘도 200인분이 넘는 면을 직접 뽑았다. 똑같은 반복처럼 보여도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맛을 위해 조용히, 꾸준히, 성실하게&quot;라고 적었다.&lt;p&gt;&lt;p&gt;한편 김도윤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039;흑백요리사&#039; 시즌1과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lt;p&gt;&lt;p&gt;김서연은 1999년 영화 &#039;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039;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039;하이에나&#039;, &#039;태종 이방원&#039;, &#039;효심이네 각자도생&#039;과 영화 &#039;명당&#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에어컨도 없다&quot; 이정효 작심발언→충북청주 &quot;틀린 말 아니다, 하지만...&quot; 노력만으론 어쩔 수 없는 &#039;열악한 현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30926863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3092686397</guid>
				<pubDate>Mon, 3 Aug 2026 05:24:2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092686397_1.jpg&amp;code=06&quot; /&gt;&quot;이정효 감독님의 말씀이 틀린 것은 없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quot;&lt;p&gt;&lt;p&gt;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수원 삼성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경기 종료 직전 수원의 역전골이 반칙 판정으로 취소되면서 논란이 이어졌지만, 경기 후 이정효 수원 감독은 경기뿐 아니라 청주종합경기장의 열악한 시설도 언급했다.&lt;p&gt;&lt;p&gt;당시 이 감독은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휴게 공간 등을 언급하며 선수단과 경기 운영 인력의 안전을 위해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lt;p&gt;&lt;p&gt;충북청주도 이 감독의 문제 제기를 무겁게 받아들였다. 충북청주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K리그 경기장 기준으로 봤을 때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quot;이라며 &quot;에어컨 이야기를 하셨는데, 중계방송실에도 에어컨이 없다. 어린 볼보이들과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분들이 제대로 쉴 공간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도 맞다&quot;고 인정했다.&lt;p&gt;&lt;p&gt;다만 충북청주는 시설 문제를 알고도 방치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가장 큰 문제는 1965년에 지어진 청주종합경기장이 노후화됐다는 점이다. 더욱이 충북청주는 경기장을 직접 소유한 주체가 아니라 빌려 사용하는 입장이어서 자체적으로 공간을 개조하거나 냉방시설을 설치하는 데 한계가 있다.&lt;p&gt;&lt;p&gt;경기장 내부에는 충북청주뿐 아니라 여러 체육단체와 협회가 입주해 있다. 사용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이 거의 없어 경기 당일 선수단과 운영 인력을 위한 별도의 휴게실을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다. 원정팀 감독실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경기장 안에 다른 체육협회들이 사용하는 공간이 모두 들어가 있다. 그러다 보니 여유 공간이 없다&quot;며 &quot;수원전에서도 이정효 감독님께서 감독실이 없느냐고 물으셔서 급하게 장애인축구협회에 연락했다. 공간을 사용해도 되겠느냐고 부탁드린 뒤 감독실을 제공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도 공간만 있다면 당연히 필요한 시설을 마련하고 싶다. 하지만 경기장에 입주한 단체가 너무 많다&quot;며 &quot;현실적으로는 다른 체육협회에 경기 당일만이라도 공간을 빌려달라고 요청해야 하는데, 이 역시 쉽지 않은 일&quot;이라고 토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092686397_2.jpg&amp;code=06&quot; /&gt;충북청주만 겪는 문제도 아니다. 오래전에 지어진 종합운동장을 여러 체육단체와 함께 사용하는 시민구단들은 선수단과 경기 운영에 필요한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 충북청주처럼 별도의 감독실을 갖추지 못한 경기장도 적지 않다.&lt;p&gt;&lt;p&gt;다른 시민구단 관계자 A씨도 스타뉴스에 공간 확보와 시설 설치 과정에서 충북청주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냉방시설 설치에도 현실적인 제약이 따른다. 충북청주 관계자는 &quot;지난해에도 중계방송실에 에어컨을 설치하려고 했지만, 경기장이 오래된 시설이다 보니 전력 용량 문제가 있었다&quot;고 밝혔다. 에어컨뿐 아니라 각 공간에 선풍기를 충분히 배치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그렇다고 구단도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충북청주 관계자들은 경기 당일 무거운 얼음물을 직접 각 공간에 옮겨 놓는 등 선수단과 경기 운영 인력의 더위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경기장이 전반적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점은 인정한다&quot;면서도 &quot;구단도 경기장을 빌려 사용하는 입장이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정효 감독님께서도 구단과 경기장 시설의 발전을 위해 그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09268639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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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산, 5일 NC전서 &#039;우주떡집&#039; 이영지·미미·이은지 승리 기원 시구 초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1520368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152036858</guid>
				<pubDate>Mon, 3 Aug 2026 05:19:4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15203685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15203685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152036858_3.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잠실벌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다.&lt;p&gt;&lt;p&gt;두산 베어스는 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lt;p&gt;&lt;p&gt;두산 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039;우주떡집&#039;에 출연 중인 방송인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래퍼 이영지가 나선다. 지난 7월 31일 첫선을 보인 &#039;우주떡집&#039;은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예능 &#039;뿅뿅 지구오락실&#039;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방영 전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lt;p&gt;&lt;p&gt;이날 마운드에는 최근 &#039;워터밤&#039; 등 다양한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영지가 시구자로 등판한다. 이어 다방면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인 미미가 시타를, 이은지가 일일 심판을 각각 맡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039;우주떡집&#039; 멤버들의 특유의 밝은 텐션이 두산 베어스 선수단과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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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급성 백혈병 재발, 너무 힘들었다&quot;..최성원, 투병 심경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4000337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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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5:13: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00033788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으로 힘겨웠던 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039;에는 &#039;20년 지기&#039; 절친 최성원,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이 출연한다.&lt;p&gt;&lt;p&gt;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최성원이 과거 백혈병 투병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MC 장항준은 &quot;최성원이 작품이 한창 잘될 때 아프다는 기사가 났다&quot;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최성원은 &quot;2016년도에 아팠고, 이후 재발도 됐다. 너무너무 힘들었다&quot;며 당시의 고통을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다시 떠올리기 싫을 정도였다&quot;고 말하던 최성원은 결국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안겼다.&lt;p&gt;&lt;p&gt;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임철수 역시 &quot;심각하게 놀랐다. 그날 걸으면서 많이 울었다&quot;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박해수는 &quot;더 좋게, 건강하게 완쾌될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quot;며 친구를 향한 응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최성원은 2016년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치료를 마치고 2018년 복귀했지만, 2년 뒤 병이 재발하며 다시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골수 이식 수술까지 받은 그는 2년간의 긴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00033788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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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파니♥변요한, 손잡고 집으로 함께 가는 신혼 부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1436650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143665083</guid>
				<pubDate>Mon, 3 Aug 2026 05:07:5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143665083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함께 손 잡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lt;p&gt;&lt;p&gt;3일 한 온라인 계정에는 티파니 영, 변요한 부부가 소녀시대 멤버인 최수영이 출연하는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을 관람한 후 귀가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와 함께 연극을 관람하고 나오는 모습이고, 최수영이 뛰어나와서 무언가를 전달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lt;p&gt;&lt;p&gt;변요한은 계단을 내려오는 아내 티파니 영의 손을 압고 에스코트하는가 하면 처제 임윤아와 인사를 나눈 후 아내 티파니 영과 함께 귀가하는 모습이다.&lt;p&gt;&lt;p&gt;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두 사람이 결혼한 후 처음이다. 함께 공연을 보고 귀가하는 신혼부부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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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300억대 사기 의혹&#039; 차가원, 2시간 45분 만 영장심사 종료..취재진 질문엔 &#039;묵묵부답&#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3247756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324775622</guid>
				<pubDate>Mon, 3 Aug 2026 05:06:1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324775622_1.jpg&amp;code=06&quot; /&gt;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및 원헌드레드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약 2시간 40분 만에 마무리됐다.&lt;p&gt;&lt;p&gt;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께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심사를 마친 차 대표는 오후 12시 45분께 심사를 마치고 법원 청사를 나섰다. 다만 &#039;어떤 점을 소명했는지&#039; &#039;혐의를 인정하는지&#039; 등의 취재진 질문에는 침묵했다. 차 대표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차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았으나 약속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차 대표 측은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lt;p&gt;&lt;p&gt;아울러 차 대표는 지인들에게 각자 명의의 주택으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자고 제안한 뒤 보증금 약 54억 원을 받고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lt;p&gt;&lt;p&gt;앞서 경찰은 두 차례에 걸쳐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검찰은 이를 반려했다. 이후 보완수사를 거쳐 구솔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경찰은 지난달 28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2메이저, 데뷔 첫 마카오 팬콘 대성황..中 노래 커버→오피스룩 소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35512710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3551271062</guid>
				<pubDate>Mon, 3 Aug 2026 05:04:3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551271062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마카오를 홀렸다. &lt;p&gt;&lt;p&gt;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지난 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039;2026 82메이저 팬콘서트 82 오피스 : 베케이션 인 마카오&#039;(2026 82MAJOR FAN-CONCERT 82 Office : Vacation IN MACAU)를 개최했다.&lt;p&gt;&lt;p&gt;이날 82메이저는 단정한 회색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출근하는 듯한 지하철 퍼포먼스로 팬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직장인 콘셉트에 맞춘 코너들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82메이저는 일심동체 동작 리듬 게임과 객석으로 내려가 비품을 찾아오는 게임을 진행하며 현지 에티튜드(팬덤명)와 친근하게 호흡했다.&lt;p&gt;&lt;p&gt;현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중국 곡 커버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82메이저는 마시웨이와 하이어 브라더스의 &#039;Crush On You&#039;(크러시 온 유)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휴가 콘셉트로 분위기가 전환됐고, 82메이저는 편안한 캐주얼 의상으로 등장해 &#039;CAGE&#039;(케이지), &#039;트로피(TROPHY)&#039;, &#039;Need That Bass&#039;(니드 댓 베이스) 무대를 연이어 펼쳤다.&lt;p&gt;&lt;p&gt;82메이저는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039;Sign&#039;은 빌보드 선정 &#039;2026년 최고의 K-POP 노래 25곡&#039; 9위에 올랐으며, 스페인과 베트남 아이튠즈 1위를 기록했다. 또 &#039;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039;, &#039;아시아 컬처 페스티벌 2026&#039;, &#039;KMA 2026&#039; 등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홍콩, 태국 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와 서울 및 마카오 팬콘서트 전석 매진, &#039;워터밤 서울 2026&#039; 무대까지 폭넓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세호, 청룡 축하 회식 포착..2관왕 쾌거 &#039;도라이버&#039; 시즌6 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34534142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3453414247</guid>
				<pubDate>Mon, 3 Aug 2026 05:00: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453414247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039;도라이버&#039;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김숙 최우수여자예능인상, 주우재 우수남자예능인상 등 2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둔 가운데, 시즌6를 예고했다. &lt;p&gt;&lt;p&gt;넷플릭스 예능 &#039;도라이버&#039;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예능.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으로 이루어진 멤버들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을 선보인다.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에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039;시즌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039;, &#039;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039;, &#039;시즌3 도라이 해체쇼&#039;, &#039;시즌4: 더 라이벌&#039;, &#039;시즌5 더 게임 오브 데스&#039;에 이어 오는 8월 8일 오전 11시 &#039;시즌 6 생존의 법칙&#039;의 역사적인 시작을 알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453414247_2.jpg&amp;code=06&quot; /&gt;이 가운데 &#039;도라이버 시즌4-더 라이벌&#039;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김숙 최우수여자예능인상, 주우재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면서 무려 2개 부문 수상을 거두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lt;p&gt;&lt;p&gt;&#039;도라이버&#039;의 수상이 각별한 이유는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예능이라는 닉네임 때문. 시청률로 인해 불운하게 폐지됐던 예능 프로그램의 멤버들과 제작진이 다시 뭉쳐 넷플릭스 예능으로 부활한 역경의 서사 때문이다. 폐지가 알려지자 이례적으로 팬들이 폐지를 반대하는 트럭 시위를 펼치며 팬덤 예능의 부활을 알린 바 있다. 팬들의 지속적인 응원에 화답하듯 넷플릭스 예능으로 돌아왔고, 첫 공개와 동시에 &#039;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039;에서 1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 이변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lt;p&gt;&lt;p&gt;이렇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부활의 서사를 하나씩 써 내려간 &#039;도라이버&#039;가 이번에는 &#0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039;를 통해 작품성까지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새로운 도약을 알리고 있다.&lt;p&gt;&lt;p&gt;이날 &#039;도라이버: 더 라이벌&#039;로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한 주우재는 &quot;재석이 형이 인기스타상을 받길래 한 분 제쳤다고 생각했다. 근데 내가 될지는 몰랐다&quot;라고 운을 뗀 후 도라이버를 지켜준 팬들을 향한 감사와 함께 &quot;나는 우수상이 너무 좋다. 제가 최우수한 것 같지 않고, 신인이 아니라 내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상이라고 생각한다. 재석이 형이 &#039;싸가지가 없구나&#039;라고 해줄 때마다 싸가지가 없는지 돌아보게 된다&quot;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최우수여자예능인상을 수상한 김숙은 크게 당황하며 수상대에 올랐다. 김숙은 &quot;오늘 도라이버 녹화를 직전까지 하다가 왔고, 바로 또 촬영을 하러 가야 한다. 기다리는 멤버들에게 감사하다&quot;라고 전한 후 &quot;얼마 전에 집을 지었는데 집에 꿀벌들이 내 상체만 한 벌집을 지었다. 주위에서 큰 행운이 있을 거라고 하더라. 이런 큰 상을 받기 위해 꿀벌들이 왔나 보다&quot;라며 &quot;유재석 선배님 신동엽 선배님이 길을 잘 닦아 놓으셔서 상을 받았다. 감사드린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수상 후 SNS를 통해 홍진경, 조세호, 우영 등 &#039;도라이버&#039; 멤버들과 함께한 회식 현장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039;은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8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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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스파, 첫 고척돔 콘서트..전세계 146개 상영관서 라이브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3222616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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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4:48:5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22261659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스파(aespa)의 첫 고척돔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된다.&lt;p&gt;&lt;p&gt;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7~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039;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039;가 열리는 가운데 7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 지역의 146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 전세계 극장에서 동시 상영된다.&lt;p&gt;&lt;p&gt;또한 8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lt;p&gt;&lt;p&gt;이번 라이브뷰잉은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며, 이 중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세 곳에서는 국내 극장 최초로 AI 공간음향 기술을 통해 에스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담은 퍼포먼스를 4K의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 한층 몰입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한편, 에스파는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를 펼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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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신생아 냄새♥&quot;..유혜주, 똑 닮은 둘째 子와 조리원 셀카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175554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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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4:44:3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175554470_1.jpg&amp;code=06&quot; /&gt;&lt;p&gt;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조리원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3일 유혜주는 개인 SNS에 &quot;하.. 신생아 냄새♥ 그리고 조리원 천국. 유건이 조리원에서 많이 컸어요. 누구를 더 닮은 거 같아요?&quot;라며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유혜주는 조리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속싸개에 폭 싸여 곤히 잠든 둘째 아들과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유혜주의 둘째 아들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향해 살짝 눈을 뜬 채 똘망똘망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lt;p&gt;&lt;p&gt;오밀조밀하게 자리 잡은 뚜렷한 이목구비는 벌써부터 &#039;완성형 미모&#039;를 자랑하며 유혜주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음을 입증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단숨에 뒤흔들었다.&lt;p&gt;&lt;p&gt;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 아들은 지난달 19일 출산했다.&lt;p&gt;&lt;p&gt;이후 유혜주는 22일 돌연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해 팬들을 걱정케 했으나, 23일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져 위로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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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원, 맵스와 함께한 &#039;보통날&#039; 발매..감성 프로젝트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3370928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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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4:44:3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37092829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예원과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맵스(MAPS)가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였다.&lt;p&gt;&lt;p&gt;맵스는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예원과 함께한 새 싱글 &#039;보통날&#039;을 발매했다.&lt;p&gt;&lt;p&gt;이번 음원은 맵스가 유스 컬처를 이끄는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039;맵사운드(MAPSOUND)&#039;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t;p&gt;&lt;p&gt;타이틀곡 &#039;보통날&#039;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사운드가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로, 맵스 편집장 류도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솔한 사랑의 노랫말을 담아냈다. 가사가 돋보이는 곡에 김예원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졌다. &lt;p&gt;&lt;p&gt;김예원은 &quot;무디게 흘러가던 현실의 보통날이 문득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건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 거다. 나의, 그리고 너와 나의 보통날들을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멋진 기회를 주신 맵스에 감사드린다. &#039;보통날&#039; 이후에도 계속될 새롭고 멋진 맵사운드를 응원하겠다&quot;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039;보통날&#039;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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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런닝맨&#039; 떠난 지 10년..개리, 해외서 여전한 인기 &quot;눈물까지 흘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30248366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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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4:41: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024836686_1.jpg&amp;code=06&quot; /&gt;방콕 여행 중인 가수 개리가 자신을 알아보고 눈물까지 흘린 현지 팬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lt;p&gt;&lt;p&gt;개리는 3일 자신의 SNS에 &quot;우연히 들어간 레스토랑의 직원분이 팬이라며 눈물까지 흘리셨다. 감사하다&quot;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개리를 알아본 레스토랑 직원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물하는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아들 하오 군과 함께 직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개리는 현재 가족과 함께 태국 방콕을 여행 중이다. 그는 방콕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quot;방콕에서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lt;p&gt;&lt;p&gt;한편 개리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6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lt;p&gt;&lt;p&gt;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체육회, &#039;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039; 대전서 7일까지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3100243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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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4:15:2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1002437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100243777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오는 7일까지 6일간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039;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039;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lt;p&gt;&lt;p&gt;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997년 시작되어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중학생 선수들에게 국제 스포츠 경기 경험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매년 양국을 번갈아 오가며 초청 및 파견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lt;p&gt;&lt;p&gt;이번 대전 초청행사에는 대한민국 대전을 방문한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8명을 비롯해 양국 선수단 및 본부임원 등 총 436명이 참가한다.&lt;p&gt;&lt;p&gt;참가 청소년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 걸쳐 합동훈련과 연습경기, 공식경기를 치르며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쌓을 예정이다. 경기와 더불어 대전의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상대국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문화교류 시간도 마련된다.&lt;p&gt;&lt;p&gt;특히 행사 둘째 날인 3일 열린 환영연에서는 교류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30년간 이어져 온 양국 스포츠 교류와 우정의 역사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케이크 커팅식 등이 진행되며, 향후 청소년 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했다.&lt;p&gt;&lt;p&gt;이번 초청행사를 마친 후, 한국 선수단은 오는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미에현에서 열리는 파견행사에 참가해 현지 청소년들과 스포츠 및 문화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얻길 바란다&quot;며 &quot;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양국 청소년 간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머니에 손 넣고 &quot;거기는 끼지 마시고&quot;... &#039;청문회 태도 논란&#039; 문진희 심판위원장, 결국 사퇴 의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1390241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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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3:48:4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390241537_1.jpg&amp;code=06&quot; /&gt;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을 일으킨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결국 사퇴 의사를 밝혔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문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문체위가 개최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러나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일부 의원에게 반말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면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당시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심판 평가와 교육 강사 배정 과정의 독점 구조를 지적하며 &quot;문 위원장을 정점으로 특정 인사들이 심판 행정을 장악하고 있다. 이것이 전형적인 카르텔이 아닌가. 문 위원장이 심판계의 마피아 보스인가&quot;라고 질의했다.&lt;p&gt;&lt;p&gt;이어 김 의원은 문 위원장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quot;자세를 똑바로 하고 공손하게 대답하라&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문 위원장은 언짢은 기색을 드러내며 &quot;위원님은 말씀하시고 나는 말하지 말라는 것이냐&quot;고 맞받아쳤다.&lt;p&gt;&lt;p&gt;그러자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문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언성을 높였다. 이에 문 위원장은 &quot;거기는 끼지 마시고. 아침부터&quot;라고 항의했다.&lt;p&gt;&lt;p&gt;증인으로 출석한 문 위원장이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보인 태도를 두고 축구계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390241537_2.jpg&amp;code=06&quot; /&gt;다만 문 위원장은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아직 대한축구협회에 정식 사임서를 제출하지는 않았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문 위원장이 사퇴를 결정한 구체적인 사유를 공식적으로 전달받지 못한 상태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정관상 임원은 사임서를 제출하면 즉시 직위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처리된다.&lt;p&gt;&lt;p&gt;문 위원장의 사퇴 이후에는 후임 심판위원장 선임 절차를 밟아야 한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이용수 부회장이 직무대행을 맡고 있어, 관련 규정 검토가 필요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후임 선임 절차에 대해 &quot;현재 회장 직무대행 체제인 만큼 직무대행이 관련 절차를 처리할 수 있는지 규정상 따져봐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포핸즈&#039; 송강·이준영·장규리, 교복 입고 낭만 치사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22011201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2201120108</guid>
				<pubDate>Mon, 3 Aug 2026 03:27: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201120108_1.jpg&amp;code=06&quot; /&gt;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낭만 가득한 예술고 일상을 연기한다.&lt;p&gt;&lt;p&gt;오는 29일 오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039;포핸즈&#039;(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lt;p&gt;&lt;p&gt;극 중 누구보다 음악에 진심인 피아노 전공 강비오(송강 분), 최정요(이준영 분)와 비올라 전공 홍재인(장규리 분)이 동갑내기 친구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20112010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20112010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20112010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201120108_5.jpg&amp;code=06&quot; /&gt;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단정한 교복 차림의 강비오는 보기만 해도 모범생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학생이다. 악보를 고를 때는 음악을 향한 깊은 몰입감이 느껴지는 한편, 홍재인과 함께 등교하고 최정요와 포핸즈(한 대의 피아노에 두 사람이 연주하는 방식)를 맞춰가는 과정에서도 차분하고도 담백한 성정이 묻어나 성실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갈 강비오의 앞날을 예감하게 한다.&lt;p&gt;&lt;p&gt;강비오와 같은 피아노를 전공하는 최정요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교복 위에 후드티를 걸쳐 입고 홍재인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부터 무심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순간까지 최정요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꾸밈없는 매력이 돋보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비올리스트 홍재인은 소꿉친구인 강비오는 물론 낯선 전학생 최정요와도 스스럼없이 어우러지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준다. 특히 피아노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는 홍재인의 표정에는 좋은 음악을 만난 순수한 기쁨이 스쳐 아름다운 선율로 채워질 일상을 짐작게 한다.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샴푸·생리대·속옷까지..&#039;모솔 44년&#039; 김민경 &#039;돌싱 스토킹 범죄&#039;에 분노 [탐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2161414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2161414932</guid>
				<pubDate>Mon, 3 Aug 2026 03:26:2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161414932_1.jpg&amp;code=06&quot; /&gt;&#039;탐정들의 영업비밀&#039;이 돌싱 라이프를 즐기던 여성을 악몽으로 몰아넣은 악질 스토킹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lt;p&gt;&lt;p&gt;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039;탐정들의 영업비밀&#039; 속 &#039;사건 수첩&#039;에서는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039;돌싱&#039; 여성이 입은 스토킹 피해 사건이 공개된다. &lt;p&gt;&lt;p&gt;2년 전 남편의 사내 불륜으로 이혼한 뒤 &#039;현생&#039;에 치여 살던 의뢰인은 고등학생 딸의 권유로 소개팅을 시작했다. 예쁘게 꾸미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이른바 &#039;화려한 돌싱 라이프&#039;를 즐기며 오랜만에 설레는 일상을 되찾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161414932_2.jpg&amp;code=06&quot; /&gt;그러던 중 소개팅으로 헬스 트레이너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바람둥이였던 그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짧은 만남의 막을 내렸다. 이후 운명처럼 또 다른 남성을 만났다. 번듯한 대기업 과장인 그 역시 아내의 사내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같은 아픔을 갖고 있어,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졌다. &lt;p&gt;&lt;p&gt;또한 의뢰인의 딸도 만나보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말에 의뢰인은 &quot;좋은 남편뿐 아니라 좋은 아빠도 될 수 있겠다&quot;며 재혼까지 꿈꾸게 됐다. 그러나 탐정단의 조사 결과, 그 남성에게는 상상을 초월하는 변태적 취미가 숨겨져 있었고, 의뢰인은 또 한 번 이별을 겪게 됐다.&lt;p&gt;&lt;p&gt;하지만 이때부터 악몽이 시작된다. 얼마 뒤 의뢰인은 &quot;아무래도 스토킹을 당하는 것 같다&quot;고 울먹이며 탐정단을 찾아온다. 의뢰인 모녀가 사용하는 샴푸와 생리대는 물론, 속옷까지 사이즈에 맞춰 익명으로 배달되는 섬뜩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lt;p&gt;&lt;p&gt; 사생활이 모두 노출된 듯한 소름 끼치는 상황에 의뢰인은 불안감과 공포에 휩싸인다. 이에 탐정단은 의뢰인 주변의 모든 남자를 용의선상에 놓고 조사를 시작한다. &lt;p&gt;&lt;p&gt;최근 헤어진 &#039;변태 전 남자친구&#039;, 이혼 후 첫 연애 상대였던 &#039;바람둥이 헬스 트레이너&#039;, 의뢰인을 몰래 짝사랑해 온 &#039;모태솔로 회사 동기&#039;, 의뢰인을 &#039;못 먹는 감&#039; 취급하며 호시탐탐 노리던 &#039;옆집 언니 남편&#039;, 그리고 외도로 가정을 깨뜨린 &#039;전남편&#039;까지 5명이 스토킹범 후보에 오른다. 누구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탐정단은 기발한 함정을 통해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고, 마침내 범인의 정체를 밝혀낸다. &lt;p&gt;&lt;p&gt;예상 밖의 진실에 MC 데프콘은 &quot;정말 역겨운 인간이다&quot;며 격분하고, 김풍 역시 &quot;철천지원수&quot;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161414932_3.jpg&amp;code=06&quot; /&gt;한편 이번 방송에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특히 김민경이 &#039;44년 차 모태솔로&#039;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데프콘은 &quot;여기는 불륜, 이혼, 혼인 빙자 등 위험한 사건·사고 집합소인데, 연애도 아직인 분이 봐도 괜찮을지 모르겠다&quot;며 우려를 드러낸다.&lt;p&gt;&lt;p&gt;이에 김민경은 &quot;그런 게 제 전문이다. 연애 중인 친구들, 기혼인 친구들의 부부관계까지 다 저한테 고민 상담을 한다&quot;고 말한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quot;&#039;말자쇼&#039;에 이어 &#039;민경쇼&#039;도 하나 론칭해야겠다&quot;고 거들며 분위기를 띄운다.&lt;p&gt;&lt;p&gt;하지만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자 김민경은 &quot;또 남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quot;, &quot;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quot;며 분노한다. &#039;모솔 44년 차&#039; 김민경을 절망하게 만든 &#039;돌싱 스토킹 사건&#039;의 전말은 3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염이 막은 &#039;오케이 마담2&#039; 이벤트..&quot;엄정화→박성웅 참석 취소&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3/2026080311522087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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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3:07: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522087092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 팀의 꽈배기 차 이벤트 배우 참석 일정이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lt;p&gt;&lt;p&gt;3일 &#039;오케이 마담2&#039; 측은 &quot;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기상청 폭염특보 업무 규정 권고와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오는 6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꽈배기 차 이벤트의 배우 참석 일정을 부득이하게 취소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폭염 속에서 이벤트를 기다릴 예비 관객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린 결정&quot;이라며 양해를 구했다.&lt;p&gt;&lt;p&gt;다만 꽈배기와 아이스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행사 시간은 당초 오후 4시에서 같은 날 점심시간으로 변경됐다.&lt;p&gt;&lt;p&gt;앞서 &#039;오케이 마담2&#039; 팀은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었다. 극 중 레전드 요원이자 꽈배기집 사장인 미영(엄정화 분)의 캐릭터에서 착안한 게릴라 꽈배기 차를 열고, 엄정화와 박성웅, 배정남, 려운, 이철하 감독이 직접 꽈배기와 음료를 나눠줄 계획이었다.&lt;p&gt;&lt;p&gt;행사는 오후 4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폭염에 따른 안전 우려로 배우와 감독의 참석만 취소됐다.&lt;p&gt;&lt;p&gt;한편 &#039;오케이 마담2&#0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목표는 (김)가영 쌤&quot; 22세 제자의 당찬 포부, &#039;첫 우승&#039; 박정현 &quot;이게 현실인가&quot; 꿈은 현실이 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2023920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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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3:07:2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023920917_1.jpg&amp;code=06&quot; /&gt;&#039;김가영 키즈&#039; 박정현(22·하림)이 스승 김가영이 보는 앞에서 당당히 우승의 꿈을 이뤘다. 이젠 여제를 목표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는 각오다.&lt;p&gt;&lt;p&gt;박정현은 2일 경기도 고양시 &#039;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039;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3차 투어 &#039;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039; LPBA 결승에서 강유진(34)을 세트 스코어 4-2(11-9, 4-11, 11-5, 8-11, 11-4, 11-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2025-2026시즌 LPBA 투어에 뛰어든 박정현은 종전 최고 성적인 5위(8강)를 훌쩍 뛰어넘더니 LPBA 데뷔 첫 우승까지 차지하며 상금 4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데뷔 후 413일 만에 정상에 오른 박정현은 시즌 랭킹에서도 11위(4000점)에서 2위(2만 4000점)까지 뛰어올랐다.&lt;p&gt;&lt;p&gt;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8강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를 상대로 애버리지 1.947을 기록, 대회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039;웰컴톱랭킹&#039;을 수상하며 상금 200만원을 받았고 16강에선 임경진(브레이커스)을 상대로는 2세트에 퍼펙트큐(1이닝 모든 득점)를 성공하며 완벽한 우승을 장식했다.&lt;p&gt;&lt;p&gt;128강에서 민정희를 25-14, 64강에선 하야시 나미코를 25-9로 돌려세우더니 32강에선 히다 오리에와 2-2 접전 끝에 승부치기 끝에 16강에 올랐고 임경진(3-1), 백민주(3-1)를 차례로 돌려세운 박정현은 스승 김가영을 제압한 한슬기를 4강에서 3-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023920917_2.jpg&amp;code=06&quot; /&gt;선수 겸 해설위원 강유진과 격돌한 박정현은 1세트 4-5로 끌려갔으나 9이닝에서 5점 장타로 역전한 뒤 25분의 혈투 끝에 승리를 챙겼다. 이후 2세트를 내준 박정현은 3세트를 챙겨온 뒤 다시 4세트를 내줬다.&lt;p&gt;&lt;p&gt;팽팽한 상황에서 5세트 힘을 냈다. 5이닝 만에 11-4로 끝낸 박정현은 6세트엔 첫 이닝부터 1-5-1 연속 득점을 터트리며 7-2로 격차를 벌린 후 5이닝에서 3득점해 10-2 챔피언 포인트를 만들더니 옆돌리기 배치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11-2로 경기를 마치고 포효했다.&lt;p&gt;&lt;p&gt;16세 때 &#039;여제&#039; 김가영(하나카드)을 통해 포켓볼로 당구에 입문한 박정현은 17세부터 3쿠션으로 전향했다. 김가영의 길을 그대로 따라나선 &#039;김가영 키즈&#039;의 대표주자다. 3쿠션 무대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고 아마추어 국내 랭킹 2위까지 오른 박정현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우선 등록을 통해 LPBA 프로무대로 전향했다. 앞선 대회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이번 대회에서 김가영에 맞설 수 있는 강력한 후보 중 하나라는 것을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lt;p&gt;&lt;p&gt;우승을 차지한 박정현은 &quot;대회 전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잘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039;이게 현실인가?&#039;라는 느낌이다. 실감이 안 난다&quot;고 말했다. 우승 직후 눈물을 보였던 박정현은 &quot;우승하기 전까지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분들이 생각나 눈물이 흘렀다. 응원해준 팀원들과 그동안 뒷바라지해주신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023920917_3.jpg&amp;code=06&quot; /&gt;8강이라는 벽을 넘었고 퍼펙트큐, 웰컴톱랭킹까지 모두 차지했다. 결과는 물론이고 내용까지 완벽했던 대회였다. 스스로도 만족도는 100%였다. 박정현은 &quot;이긴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득점하는 것만 생각했더니 집중도 잘되고 연습한대로 잘 나왔다&quot;며 &quot;이번 시즌엔 16상에서 계속 졌다. 16강에서 &#039;이건 16강이 아니다&#039;, &#039;공에만 집중하자&#039;고 생각했고 8강에서도, 4강에서도 마찬가지로 생각했다. 결승 때는 중간에서야 &#039;결승이 아니다, 지고 있고 집중하자&#039;라고 생각해 뒤집으려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프로에 데뷔한 지 이제 두 번째 시즌이지만 힘겨운 시간을 겪었다. &quot;대회를 치를수록 우승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번 8강에서 질 때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quot;는 박정현은 이번 대회 우승의 경험이 커다란 자산이 됐다. &quot;선수 생활이 짧기 때문에 경험이 크게 늘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의미를 부여했다.&lt;p&gt;&lt;p&gt;포켓볼 선생님이자 3쿠션에선 선망의 대상이 된 &#039;여제&#039; 김가영도 큰 힘이 됐다. &quot;어제 (김)병호 프로님과 가영 쌤 두분이 다 전화해주셨다. &#039;7전 4선을 처음 해봐서 조언이 필요하다&#039;고 하니까 &#039;방심하지 말고 집중하면서 치던 대로 쳐라, 네 공을 믿고 쳐라&#039;라고 말씀해주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청출어람을 꿈꾼다. 첫 우승을 이룬 박정현에게 남녀부를 통틀어 최다승 주인공인 19승의 김가영은 여전히 너무도 높은 벽이다. 그럼에도 박정현은 &quot;장기적인 목표는 가영 쌤이 이뤘던 업적들을 넘어서는 것 너무 오래걸릴 것 같다&quot;면서도 &quot;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배운다고 생각하고 성장하는 게 목표&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202392091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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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우승청부사 합류 첫 날&#039; 다저스, 보스턴에 스윕패... 오타니 3출루도 무소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0584676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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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3: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05846765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0584676514_2.jpg&amp;code=06&quot; /&gt;LA 다저스가 &#039;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039; 타릭 스쿠발(30)이 팀에 처음으로 합류한 날, 보스턴 레드삭스에 무릎을 꿇으며 3연패 늪에 빠졌다. 홈 3연전을 모두 내주며 &#039;우승청부사&#039;로 데려온 스쿠발 앞에서 자존심을 구겼다.&lt;p&gt;&lt;p&gt;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보스턴과 홈경기서 4-8로 패했다. 이번 패배로 다저스는 홈 3연전 시리즈를 모두 내주며 스윕패와 함께 3연패를 기록하게 됐다.&lt;p&gt;&lt;p&gt;이날 경기부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부터 트레이드로 합류한 스쿠발이 다저스 선수단에 정식 합류했다. 스쿠발이 데이브 로버츠 감독 및 코칭스태프,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한 새 동료들과 첫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어 기대감을 높였으나, 경기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lt;p&gt;&lt;p&gt;이날 선제점 역시 보스턴의 몫이었다. 1회초 2사 1, 2루에서 요시다 마사타카와 칼렙 더빈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며 보스턴이 2-0으로 앞서갔다.&lt;p&gt;&lt;p&gt;다저스는 2회말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1사 후 카일 터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맥스 먼시의 연속 안타로 만루 기회를 잡은 뒤, 엘리제 알폰소의 내야 땅볼로 1점을 추격했다. 이어진 2사 2, 3루에서 보스턴 벤치는 1번 타자 오타니를 고의4구로 보냈으나, 다음 타자 앤디 파헤스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3-2 역전에 성공했다.&lt;p&gt;&lt;p&gt;그러나 다저스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3회초 보스턴의 세단 라파엘라와 윌리어 아브레우가 연속 타자 홈런(백투백)을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1사 후 요시다까지 솔로 포를 쏘아 올리며 보스턴은 홈런 3방으로 단숨에 5-3으로 달아났다.&lt;p&gt;&lt;p&gt;다저스는 3-6으로 뒤진 7회말, 먼시의 안타와 상대 폭투로 만든 1사 2루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오타니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파헤스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치며 4-6으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다저스는 8회초 폭투와 포일 등 실책성 플레이가 겹치며 2점을 더 내주고 말았다.&lt;p&gt;&lt;p&gt;이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1회말 우전 안타로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 등 3타수 1안타 2볼넷으로 3출루 경기를 완성했으나, 팀의 연패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91에서 0.292로 소폭 상승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058467651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솔로 최초&#039; 제니, 美 롤라팔루자 역사 썼지만..현지 혹평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0542478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0542478299</guid>
				<pubDate>Mon, 3 Aug 2026 03:05:5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054247829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 가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039;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039;의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나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039;롤라팔루자&#039;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른 것은 제니가 처음이다. &lt;p&gt;&lt;p&gt;제니는 지난 1일(현지 시각)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 메인 무대인 버드 라이트(Bud Light) 스테이지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lt;p&gt;&lt;p&gt;이번 공연에서 제니는 새 싱글 &#039;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039;를 비롯해 &#039;만트라(Mantra)&#039;, &#039;엑스트라L(Extra L)&#039;, &#039;라이크 제니(like JENNIE)&#039; 등 약 1시간 동안 18여 곡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하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제니는 이날 찰리 XCX(Charli XCX), 로르드(Lorde), 올리비아 딘(Olivia Dea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나란히 서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히트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와 관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페스티벌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0542478299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일부 현지 매체는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 매체 시카고 선 타임즈(CICAGO SUNTIMES)는 2일(현지시간) 제니의 솔로 무대가 블랙핑크 완전체 공연 때보다 존재감이 다소 약했다고 평가했다. 대형 무대 연출과 많은 댄서가 오히려 제니의 존재감을 가렸고, 음향 밸런스의 문제로 보컬의 장점이 충분히 살아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lt;p&gt;&lt;p&gt;특히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039;드라큘라(Dracula)&#039; 무대에 대해선 &quot;노래방 반주에 맞춰 부르는 듯한 느낌을 줬다&quot;고 혹평했다. 또한 신곡과 미발표곡의 비중이 예상보다 높아 일반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었고, 공연 중 일부 관객이 자리를 떠나는 모습도 포착됐다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해당 매체는 제니의 솔로 앨범 &#039;루비(Ruby)&#039;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하며 &#039;라이크 제니&#039;는 제니가 왜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선정됐는지를 보여준 순간이라고 호평했다.&lt;p&gt;&lt;p&gt;평가는 엇갈렸지만, 제니는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039;롤라팔루자&#039;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르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기도 했지만, 이번 공연은 글로벌 무대에서 솔로 아티스트 제니의 현재와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 무대로 기록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1.5→2경기 차&#039; LG-두산, 잠실 마지막 해 &#039;5년 만의 PS 맞대결&#039; 보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1483781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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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3:02:39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483781434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순위가 나란히 붙었다. 잠실구장 마지막 해, 5년 만의 포스트시즌(PS) 맞대결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두산은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잠실에서 열린 LG와 3연전에서 2승 1무를 거뒀다. 이에 따라 3위 LG와 4위 두산의 승차는 2경기로 좁혀졌다.&lt;p&gt;&lt;p&gt;불과 40일 전인 6월 24일에만 해도 당시 1위 LG와 5위 두산은 11.5경기 차로 벌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후 두산이 17승 2무 8패로 상승세를 탄 반면 LG가 8승 1무 18패로 부진하면서 9.5경기 차가 사라져 버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483781434_2.jpg&amp;code=06&quot; /&gt;1982년 KBO리그 출범 이래 지난해까지 44년간 LG(전신 MBC 포함)와 두산(OB 포함)의 가을야구 맞대결은 6번으로 그리 많지 않았다. 1993년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처음 만나 LG가 2승 1패로 승리했고 98년 준PO에서도 LG가 2승으로 이겼다.&lt;p&gt;&lt;p&gt;그러나 2000년대 이후 양상이 바뀌었다. 두산은 2000년 PO에서 LG를 4승 2패로 꺾고 한국시리즈(KS)에 진출한 데 이어 2013년 PO에서도 3승 1패로 승리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연거푸 준PO에서 맞붙었으나 승자는 모두 두산이었다. 결국 양팀의 가을야구에서는 두산이 2연패 후 4연승 중인 셈이다.&lt;p&gt;&lt;p&gt;KS 맞대결은 아직 한 번도 없었다. 올 시즌에도 두 팀 중 하나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지 않는 한 &#039;KS 잠실 더비&#039;는 이뤄지지 않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48378143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483781434_4.jpg&amp;code=06&quot; /&gt;LG와 두산의 PS 대결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올 시즌 뒤 잠실야구장이 철거되기 때문이다. 잠실을 공동 홈으로 사용한 두 팀은 2032년 돔구장 신축 계획에 따라 내년부터 5년간 올림픽주경기장을 개조한 야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잠실구장과 이별하는 올 가을 LG와 두산이 영원히 기억될 &#039;마지막 승부&#039;를 연출해낼 수 있을지에 양팀 팬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내 최초 &#039;상속&#039; 소재 예능..tvN STORY, &#039;상속전야&#039; 내년 1월 첫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14319511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1431951157</guid>
				<pubDate>Mon, 3 Aug 2026 02:58:4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431951157_1.jpg&amp;code=06&quot; /&gt;서장훈, 이찬원이 상속으로 고민하고 있는 의뢰인들을 만난다.&lt;p&gt;&lt;p&gt;3일 tvN STORY 측은 새 예능 프로그램 &#039;상속전야(가제)&#039;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lt;p&gt;&lt;p&gt;&#039;상속전야&#039;는 국내 최초로 &#039;상속&#039;을 소재로 한 예능이다. 상속으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MC로는 서장훈과 이찬원이 나선다. 서장훈은 예리한 통찰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가족 간의 이해관계를 날카롭게 짚어낸다. 이찬원은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가족 간의 막힌 대화를 터주는 소통 전문가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lt;p&gt;&lt;p&gt;또한, 상속과 증여 부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 등을 자세히 살펴본 뒤 가족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간다.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가족이 다시 이어지는 뭉클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데 힘을 보탠다.  &lt;p&gt;&lt;p&gt;한편, &#039;상속전야&#039;는 상속과 증여로 인한 사연과 고민 해결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성실히 답할 것&quot;..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1282384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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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2:47: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282384279_1.jpg&amp;code=06&quot; /&gt;&lt;p&gt;피아크 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lt;p&gt;&lt;p&gt;3일 오전 10시께부터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오전 9시 27분께 변호인들과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차가원은 &#039;오늘 어떤 점 위주로 소명할 건지&#039;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quot;성실히 답하고 오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039;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 안 한 이유가 무엇인가&#039;, &#039;사기 혐의 성립 안 한다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039; 등에 대해선 별도의 대답 없이 곧바로 법원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lt;p&gt;&lt;p&gt;차가원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282384279_2.jpg&amp;code=06&quot; /&gt;&lt;p&gt;차가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관련 업계 회사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거액의 선급금을 받았으나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다만 차가원 측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 4월 원헌드레드 자회사인 빅플래닛메이트엔터를 압수수색했으며, 5월에는 차가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lt;p&gt;&lt;p&gt;이날 차가원 측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quot;검찰도 여러가지로 고심한 것이 느껴지나, 본건은 사실관계상으로나 법리적으로나 사기가 성립되지 않고 다툼의 여지가 많은 사안이므로 법원에서 충실히 구속할 사유가 없음을 소명할 계획이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차가원 측은 &quot;법원에서 구속영장에 대한 기각결정을 받아 경찰의 무리한 구속영장 신청 및 수사에 종지부를 찍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금빵·야구장·올리브영..&#039;오디세이&#039; 첫 내한 놀란→10년만에 온 맷 데이먼 &quot;韓 오고 싶었다&quot;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3/2026080311133793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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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2:45:00 +0000</pubDate>
				<dc:creator>포시즌스호텔(광화문)=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133793542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039;오디세이&#039;로 처음 한국을 찾았다.&lt;p&gt;&lt;p&gt;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039;오디세이&#039;(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오디세이&#039;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 역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133793542_2.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첫 한국 방문인데 서울을 둘러볼 시간이 조금 있었다. 한강을 따라 좀 걸었다. 굉장히 더웠지만 시원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소금빵도 먹었는데 맛있었고, 팬들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환대해줘서 너무나 좋았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정말 오랫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039;인터스텔라&#039; 때 부터 그랬다. 그때 한국 관객들이 &#039;인터스텔라&#039;를 정말 좋아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극장에서 오래 상영한 것도 알고 있다&quot;라며 &quot;어떤 영화를 만들었는데 다른 국가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신기하다. 내가 가본 적 없는 나라에서 내 영화를 좋아하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그 나라에 꼭 가보고 싶게 만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quot;관객을 만나서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 지금까지 한국에 오고 싶었고 &#039;테넷&#039; 때도 한국에 오려고 했는데 당시 코로나 상황으로 오지 못했다. 드디어 &#039;오디세이&#039;로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133793542_3.jpg&amp;code=06&quot; /&gt;&lt;p&gt;맷 데이먼은 &quot;10년 만에 다시 한국에 왔다. 다시 한국에 와서 너무 좋다. 우리가 &#039;오디세이&#039; 투어를 이야기하며 어디에 가고 싶은지 이야기 하다고 한국에 정말 오고 싶다는 말을 했는데 오늘 이렇게 와서 기쁘다&quot;라고 인사했다.&lt;p&gt;&lt;p&gt;맷 데이먼은 한국에 오자마자 고척돔 야구장을 찾아 프로야구를 관람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맷 데이먼은 &quot;너무 재밌게 야구를 봤다. 아이들이 같이 와서 시차 적응을 해야해서 끝까지 보지는 못했다. 제 친구 중에 야구 에이전트 친구가 있는데  담당하는 선수가 키움 히어로즈에 있다. 제가 공항에 도착했는데 경기를 볼 수 있다고 하길래 갔다. 제가 한국 야구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꼭 보고 싶었고 너무 재밌었다&quot;라며 &quot;두 팀의 팬들이 각자 응원을 하는데 신기했다. 미국은 안 그런데 에너지가 대단하더라. 팬심이 대단하다. 같은 스포츠지만 한국에서는 응원하는 방식이 달라서 흥미롭고 재밌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133793542_4.jpg&amp;code=06&quot; /&gt;&lt;p&gt;샤를리즈 테론은 &quot;몇 달 전에 한국에 제 딸과 함께 왔었다. 딸이 한국의 몬화를 너무 좋아해서 함께 왔는데 영화로 공식 내한은 처음이다&quot;라며 &quot;10살짜리 딸과 왔을 때는 많이 걸었다. 영화로 공식적으로 오면 좀 힘들지만,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에너지가 바뀌더라. 정말 서울은 아름답고 문화도 풍성하다.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세 번째로 함께 작업하며 작품의 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은 &quot;감독님이 저에게 이 작품을  맡기고 싶다고 했을 때 부터 최고의 경험이었다. 내 커리어 최고일 것이다&quot;라며 &quot;앞서 함께 했던 두 편의 작품에서도 지금보다 비중은 적었지만 너무 흘륭했었다. 이번 작품은 제가 희망했던 모든 것이었다. 야심찬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기도 했고 감독님이 영화 전체를 아이맥스로 촬영하겠다고 한 것은 최초였다. 엄청난 일이였고 매일 수백명의 스태프가 함께 작업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맷 데이먼은 스케일이 큰 &#039;오디세이&#039;를 촬영하며 영화 7편을 동시에 찍는것 같이 힘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맷 데이먼은 &quot;로케이션마다 챕터마다 이야기가 있고 해야 될게 있었다. 하나의 로케이션에서 얻은 스킬은 다음 로케이션에서는 의미가 없었다&quot;라며 &quot;하지만 놀란 감독님이 다음 차기작을 또 하자고 한다는 저의 대답은 당연히 예스다.  12편을 동시에 찍는 것처럼 힘들어도 괜찮다. 그래도 하겠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133793542_5.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맷 데이먼은 &#039;오디세이&#039; 영화 홍보 중 &quo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3번째 작품을 했는데 한 번도 &#039;퍼펙트&#039;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젠데이아는 들어봤다고 하는데 나는 듣지 못했다&quot;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lt;p&gt;&lt;p&gt;맷 데이먼은 &quot;아직 감독님께 &#039;퍼펙트&#039;라고 듣지 못했다. 곧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저는 긍정적이기 때문에 언젠가 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quot;저희가 농담을 많이 한다. 젠데이아가 &#039;퍼펙트&#039;라고 들었다고 해서, 그 때 톰 홀랜드고 같이 있었는데 &#039;우리는 못 들었다&#039;라고 농담을 한 것이다&quot;라고 웃었다.&lt;p&gt;&lt;p&gt;이에 샤를리즈 테론은 &quot;나는 감독님이 말씀해주시는 모든 디렉션이 마음에 들었다. &#039;퍼펙트&#039;라는 말을 못들었다는 것을 모를 정도로 즐겁게 촬영했는데 맷 데이먼에는 그 칭찬이 필요했나 보다&quot;라고 농담했다.&lt;p&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두 배우에게 못다한 칭찬이 있느냐는 질문에 &quot;일단 샤를리즈 테론은 퍼렉트 한 답변을 했다. 퍼펙트 하다&quot;면서도 &quot;맷 데이먼은 낫 배드&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quot;저는 영국인이다. &#039;낫 배드&#039; 정도면 칭찬이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놀란 감독은 &quot;영화 극장은 그 장소에 같이 있는 관객들과 같이 교류하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도, TV도 못하는 것을 영화는 한다&quot;라며 &quot;&#039;오디세이&#039;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에 초대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오디세우스와 같이 갑판에 오르고 동굴에 들어가는 그 여정을 극장에 와서 체험하면 좋겠다&quot;라고 영화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lt;p&gt;&lt;p&gt;한편 &#039;오디세이&#039;는 오는 5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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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단한 박지현, 고작 18분 뛰고 12점 4도움 실화인가! 팀 6연패 탈출 힘 보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1304537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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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2:42: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3045375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304537583_2.jpg&amp;code=06&quot; /&gt;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의 박지현(26)이 짧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특급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고작 18분을 뛰었지만 무려 12점이나 넣은 것이다. 자신의 WNBA 1경기 최다 득점(13점)에 단 1점만 모자랐다.&lt;p&gt;&lt;p&gt;박지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모다센터에서 열린 &#039;2026 WNBA 정규리그&#039; 포틀랜드 파이어와 원정경기에 18분 9초 동안 12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는 &#039;알짜배기&#039;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이날 1쿼터 종료 2분 46초를 남기고 처음으로 코트를 밟은 박지현은 2쿼터 들어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상대 메간 디레오의 패스를 날카롭게 가로챈 뒤, 직접 림을 향해 돌파해 깔끔한 레이업으로 첫 득점을 올렸다.&lt;p&gt;&lt;p&gt;이날 박지현의 야투 감각은 그야말로 매서웠다. 총 7개의 슛 중 5개를 성공시키는 높은 효율을 보였고, 3점슛 3개 가운데 2개를 림에 꽂아 넣으며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고작 18분 남짓한 시간을 뛰면서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맹활약이었다. 박지현이 한 경기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것은 지난 6월 18일 미네소타 링스전 13득점 이후 시즌 두 번째다.&lt;p&gt;&lt;p&gt;이날 박지현의 공수 양면 활약에 힘입은 LA 스파크스는 포틀랜드를 106-101로 제압하고 길었던 6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lt;p&gt;&lt;p&gt;이날 LA 스파크스는 디어리카 햄비(23점 10리바운드)와 은네카 오그우미케(22점 10리바운드)가 나란히 &#039;더블더블&#039;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박지현이 벤치에서 완벽한 지원 사격을 더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완성했다.&lt;p&gt;&lt;p&gt;값진 승리를 추가한 LA 스파크스는 시즌 11승 17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5위를 유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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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르테미스, &#039;하이퍼-에고&#039; 하이라이트 메들리..특별한 음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1272414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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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2:39:3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27241435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르테미스(ARTMS)의 특별한 음악으로 돌아온다. &lt;p&gt;&lt;p&gt;소속사 모드하우스는 3일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앨범 &#039;Hyper-Ego&#039;(하이퍼-에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lt;p&gt;&lt;p&gt;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039;Hyper-Ego&#039;의 빛나는 이야기를 완성하는 매력적인 트랙들을 엿볼 수 있다. &lt;p&gt;&lt;p&gt;또한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아르테미스 멤버들의 찬란한 비주얼을 품은 콘셉트 포토의 촬영 비하인드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앞서 &#039;Hyper-Ego&#039; 소식과 함께 &#039;Born Stunner&#039;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아르테미스는 오는 7일 새 앨범 &#039;Hyper-Ego&#039;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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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앤오프, 데뷔 9주년 기념 버스킹 성료..&quot;퓨즈에 늘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1304053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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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2:36:3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30405302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온앤오프(ONF)가 데뷔 9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버스킹을 성료했다.&lt;p&gt;&lt;p&gt;온앤오프는 지난 1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광장 무대에서 데뷔 9주년을 맞아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고 퓨즈(FUSE, 팬덤명)와 만났다.&lt;p&gt;&lt;p&gt;이날 온앤오프는 데뷔 9주년의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뜻깊은 무대를 완성했다. &#039;Open The Door&#039;(&#039;오픈 더 도어&#039;)를 비롯해 &#039;Escape&#039;(&#039;이스케이프&#039;), &#039;여름 시(Summer Poem)&#039;, &#039;The Stranger&#039;(&#039;더 스트레인저&#039;), &#039;Complete(널 만난 순간)&#039;, &#039;Beautiful Beautiful&#039;(&#039;뷰티풀 뷰티풀&#039;) 등 데뷔 이후 사랑받아 온 곡들로 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1304053020_2.jpg&amp;code=06&quot; /&gt;무대 중간중간 준비된 코너 역시 버스킹의 재미를 더했다. 먼저 온앤오프는 놀이공원의 특성을 살린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039;무서운 놀이기구 5번 타기 vs 회전목마 종일 타기&#039;, &#039;간식 없이 놀이기구 10개 타기 vs 놀이기구 없이 간식 10개 먹기&#039; 등 다양한 질문으로 멤버들의 취향과 솔직한 답변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lt;p&gt;&lt;p&gt;버스킹의 마지막 순간도 감동을 안겼다. 멤버들은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준 팬들과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즉석에서 깜짝 회의를 한 뒤 앵콜곡으로 &#039;여름 쏙&#039;을 선보였으며, 팬들이 있는 객석으로 내려가 더욱 가깝게 교감하며 이번 버스킹 무대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lt;p&gt;&lt;p&gt;온앤오프 멤버들은 데뷔 9주년을 맞이하며 소속사를 통해 &quot;지난 9년간 온앤오프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곁에서 기다려주고 응원해 준 퓨즈 덕분&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보여드릴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좋은 음악과 무대로 계속해서 찾아가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온앤오프는 지난 6월 정규 2집 Part.2 &#039;ONF:MY SELF&#039;를 발매하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0위권 진입, 뮤직비디오 1350만 뷰 돌파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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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너 일본인 맞아?&quot; 원피스로 장난치고 같이 장어 먹고, 스기모토는 그렇게 &#039;설탕&#039;처럼 KT에 녹아들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216503084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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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2:36: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3084365_1.jpg&amp;code=06&quot; /&gt;&quot;스기모토가 설탕이 다 됐어요. 이제 우리 팀에 완전히 녹아들어서 한국 사람 다 됐습니다.&quot;&lt;p&gt;&lt;p&gt;KT 위즈 제춘모(44) 1군 투수코치가 한때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일본인 아시아 쿼터 스기모토 코우키(26)의 반전 요인으로 KT 팀 문화를 꼽았다. &lt;p&gt;&lt;p&gt;후반기 KT의 기세가 매섭다 못해 무섭다. 12승 1무 1패로 승률이 무려 0.923에 달한다. 스기모토는 반격의 중심에 섰다. 5월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68로 무너져 퓨처스리그에 내려갔지만, 7월 13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하며 필승조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기술적으로는 투수판을 밟는 위치와 투구폼을 수정한 효과가 컸다. 와인드업 대신 세트 포지션으로 던지면서 동작이 간결해졌고, 직구 회전수도 1900rpm대에서 2400rpm대로 뛰었다.&lt;p&gt;&lt;p&gt;그러나 제춘모 코치는 기술적인 변화만큼 심리적인 안정도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스기모토는 일본 독립 리그 출신으로 관중이 많은 프로 무대는 KBO 리그가 처음이다. 그 탓에 시즌 초반에는 마운드 위에서 얼어 있는 모습도 자주 목격됐다. &lt;p&gt;&lt;p&gt;제춘모 코치는 &quot;스기(모토)가 처음에는 응원 문화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 그런데 우리 선수들이 스기를 외국인 선수라고 따로 대하지 않았다. 한국 선수들과 똑같이 함께 밥을 먹으러 다니고 장난도 정말 많이 쳤다. 덕분에 이제는 스기도 한국 사람이 다 됐다. 서로 장난도 많이 친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3084365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다른 팀에서는 외국인 선수가 이렇게까지 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다. 그런데 스기모토는 이제 완전히 팀에 녹아들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설탕이 된 것이다. 잘 섞였다. 성적이 좋아지면서 자신감도 생겼고, 그런 자신감이 적응에도 도움이 됐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스기모토도 동료들의 도움이 컸다고 인정했다. 그는 &quot;솔직히 캠프에 처음 합류했을 때는 긴장을 정말 많이 했다. 한국 야구의 선후배 문화에 대한 걱정도 조금 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선배들이 정말 많이 챙겨줬다.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 때도 먼저 같이 가자고 해준다&quot;고 고마움을 나타냈다.&lt;p&gt;&lt;p&gt;이어 &quot;원정에 가서도 동료들이 식사를 같이하자며 잘 챙겨준다. 최근 창원 원정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장어를 먹으러 갔다. 정말 맛있었다. 선배들이 후배들을 잘 챙겨주는 문화 덕분에 나도 이 팀에 많이 적응할 수 있었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전용주(26), 손동현(25) 등 또래들과 가까워지면서 스기모토의 표정도 한층 밝아졌다. 지난 주말 한화 이글스와 홈 3연전에선 일본 만화 원피스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가 화제였는데, 스기모토는 놀림(?)의 대상이 됐다. &lt;p&gt;&lt;p&gt;스기모토는 &quot;원피스를 전부 본 것은 아니고 주요 장면이나 극장판 위주로 봤다. 그러자 용주가 &#039;너 정말 일본인 맞아?&#039;라고 하더라. 이런 식으로 동료들과 농담이나 장난을 많이 주고받고 있다. 호주 캠프 때와 비교하면 동료들과 확실히 훨씬 더 가까워졌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3084365_3.jpg&amp;code=06&quot; /&gt;&lt;p&gt;KT 팬들도 스기모토가 낯선 환경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들리는 응원은 긴장 속에서 마운드에 오르는 스기모토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그는 &quot;사실 지금도 마운드에 올라갈 때는 긴장을 많이 한다. 그럴 때 팬들이 일본어로도 많이 응원해주신다. 그런 응원이 나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 나도 자신감이 생기면서 피칭도 더 안정된 것 같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성적이 좋아지자 팀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팀에 녹아들자 마운드에서도 자신감이 커졌다. 기술과 심리의 선순환이었다. 제춘모 코치는 &quot;예전처럼 누군가 혼자서 선수를 바꾸는 시대가 아니다. 데이터 팀과 현장, 감독님과 선수까지 전부 함께해야 한다. 선수 한 명을 키우려면 무조건 그렇게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권위적으로 대하는 분위기가 없다. 나도 필요한 순간에만 딱 잡아주고, 나머지는 선수들이 그 안에서 놀도록 한다&quot;라며 &quot;솔직히 이곳은 놀이터가 돼야 한다. 어린 선수들은 야구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많다. 그런데 1군에 올라오면 선배들이 (투수 코치인) 내가 해야 할 말을 다 해줄 정도다. KT 투수진만의 정말 좋은 문화라고 생각한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21650308436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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