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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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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알바노 &#039;돌파는 나의 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30836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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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1:54: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30836852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알바노가 KT 이준희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경은 &#039;슛은 과감하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132996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51329965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52:2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513299650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경은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정효근-문정현, 격돌 끝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493818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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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1:50:4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493818387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정효근이 KT 문정현을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케빈오, &#039;♥공효진 밤송이&#039; 찾으러 트럭 밑으로 쑥..&#039;최수종급 스윗 남편&#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004789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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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1:45: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1.jpg" />
<br>
<p>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 달달한 여행중이다.</p>
<br>
<p>공효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케빈오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른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공효진은 케빈오와 함께 먹은 음식, 함께 걸은 길의 평화로운 모습을 전했다.</p>
<br>
<p>이 가운데 공효진이 굴리며 가던 밤송이가 트럭 밑에 들어갔고, 케빈오가 밤송이를 직접 꺼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3.jpg" />
<br>
<p>케빈오는 공효진에게 밤송이를 원하냐고 물었고, 공효진이 그렇다고 하자 케빈오는 트럭 밑에 직접 몸을 숙이고 들어가 밤송이를 꺼내는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p>
<br>
<p>공효진은 &quot;이렇게까지 했는데 나중에 포기하기 어려워지겠네&quot;라며 밤송이를 다시 발로 굴리며 걸었다.</p>
<br>
<p>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육군 현역에 입대했다가 전역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04789130_4.jpg" />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년판타지 &#039;유준원 6억 배상&#039; 즉각 항소..&quot;무책임 계약파기&quot; 경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203418652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2034186521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43: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341865212_1.jpg" />
<br>
<br>
<br>
<p>무단 이탈 논란으로 전 소속사와 갈등을 빚은 가수 유준원이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소송에서 결국 패소한 가운데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이에 불복, 항소했다.</p>
<br>
<p>펑키스튜디오는 23일 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30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선고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p>
<br>
<p>펑키스튜디오는 이날 소송대리인을 통해 &quot;유준원의 정당한 사유 없는 전속계약 체결 거부와 채무불이행 책임을 법원이 명백히 인정해 준 점은 환영한다&quot;라면서도 &quot;수백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를 투입한 투자사들의 실질적인 손실 규모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이탈로 인한 막대한 파급 효과에 비해 이번 1심 인용 금액은 청구 액수(30억원)에 미치지 못해 턱없이 부족하다. 투자사들을 대변해 즉각 항소장을 접수하고 항소심을 통해 손해배상 범위를 대폭 확정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투자사 측 소송대리인도 &quot;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영업손실과 추가적인 손해를 면밀히 입증해 투자사들의 피해를 온전히 보전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다툴 것&quot;이라며 &quot;유준원의 무단 이탈을 방조하거나 이를 유인해 전속계약을 체결한 새로운 매니지먼트 회사를 상대로도 채권침해 및 공동불법행위에 따른 연대 책임 소송을 확대 검토하고 있다. 유준원 개인의 예금 및 방송, 음원 정산 채권에 대한 강제집행과 더불어 신용불자 등재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가동해 엔터테인먼트 및 투자 업계 내 무책임한 계약 파기 선례를 완전히 뿌리 뽑을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p>
<br>
<p>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다)는 8일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30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quot;유준원이 포켓돌스튜디오에 6억 85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quot;라고 판시했다.</p>
<br>
<p>이 소송은 2023년 9월 사건 접수 이후 1년 만인 2024년 9월 시작됐으며 총 7차례 기일변경, 조정불성립 등으로 변론이 장기화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유준원은 202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에서 1위를 거두며 판타지 보이즈 데뷔조로 확정됐으나, 수익 분배 요율 상향 조정 요구, 팀 무단이탈 등으로 갈등을 빚었고 이에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p>
<br>
<p>이후 펑키스튜디오는 &quot;계약을 위반하고 몰래 팬미팅을 준비 중인 유준원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quot;라고 반발하고 유준원의 팬미팅 제작사도 색출하겠다며 &quot;기획자와 제작사에게 내용증명 및 공연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같은 행보는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에게 한줌에 양심도 없는 형태&quot;라고 반발했다. 펑키스튜디오는 &quot;유준원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패소한 만큼, 당사 몰래 팬미팅 등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명백한 계약 위반&quot;이라며 &quot;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에 진정서도 제출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럼에도 포켓돌스튜디오 김광수 대표가 &quot;유준원이 돌아온다면 멤버들과 논의해 함께 가겠다. 법적인 문제가 있지만,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를 설득하겠다&quot;라며 끝까지 유준원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유준원은 끝까지 무응답으로 대응했고, 복귀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을 상대로 30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p>
<br>
<p>이와 관련, 유준원 측은 &quot;포켓돌, 펑키스튜디오측과 유준원은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에 관한 방송출연계약만 체결했을 뿐 그 이후 정식 전속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다&quot;라며 &quot;방송 종료 후 전속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상호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해 전속계약이 체결되지 못한 것뿐&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이후 신생기획사 콘티는 지난 6월 &quot;지난 3월 유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준원은 론칭을 준비 중인 자사의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콘티는 &quot;유준원이 우리가 제시한 보이그룹의 방향성과 미래 가능성을 신뢰해 이번 합류를 결정했다&quot;라며 &quot;콘티가 선보일 신인 보이그룹은 유준원을 필두로 '보이즈 플래닛' 등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참가자들로 구성됐다&quot;라고 소개했다.</p>
<br>
<p>유준원도 이에 대해 &quot;지난 3년 동안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었던 날들이 많았다. 이제는 저를 진심으로 도와줄 회사와 함께 뛸 멤버들을 만났다&quot;라고 전했다.이어 &quot;지난번 조심스럽게 전했던 제 소식에 과분할 만큼 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 보내주신 마음들 덕분에 매일 감사함을 느끼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quot;라며 &quot;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저희 팀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리고 싶어 알려드린다. 앞으로 제가 채워나갈 새로운 모습들과 저희 멤버들의 이야기, 그리고 조만간 팬분들과 직접 만나게 될 소식들도 다 이 계정을 통해 전해드리게 될 것 같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저희의 새로운 걸음을 이곳에서 함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콘티는 유준원의 과거 활동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 &quot;유준원과의 계약에 앞서,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 사항을 법률 대리인과 함께 면밀히 검토했다. 그 결과 향후 연예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어떠한 법적 문제도 없음을 명확히 확인했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현재 유준원과 관련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관련해 아티스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나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을 저해하는 업무방해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포함해 엄정 대응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 &nbsp;</p>
<br>
<p>하지만 유준원이 이번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향후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다.</p>
<br>
<p>이후 펑키스튜디오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과 관련해 '유준원 측에 6억 85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항소 여부를 곧 결정할 예정&quot;이라며 &quot;법원은 이번 1심 판결을 통해 유준원의 무단이탈과 계약 위반 책임을 명백히 인정했다. 다만 1심 판결액이 실제 발생한 피해 및 산업적 파장에 비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항소 진행 시 기존 청구액인 30억 원에 더해 추가적인 손해배상액을 더하여 청구하는 방안을 강력히 검토 및 협의 중&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투자사 및 파트너사에 대한 책임 이행 무책임한 이탈 선례 차단 팀을 지키며 성실히 활동 중인 판타지 보이즈 11인 멤버들의 권익 보호라는 명분을 가지고 법적 대응을 끝까지 이어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아 &#039;미리 크리스마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3547864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35478649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36:3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35478649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치어리더 김진아가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정효근-문정현, 화해는 빠르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84442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8444226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30: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28444226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정효근(왼쪽서 두 번째)이 KT 문정현과 시비가 붙었다가 화해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87세&#039; 전원주, 치매 전 단계 진단 후 안타까운 근황 &quot;기억 잘 안 나&quot; [언포게터블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163676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2016367602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29:4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63676025_1.jpg" />
<br>
<p>배우 전원주가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23일 MBN '언포게터블 듀엣2' 측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전원주가 55년 지기 절친인 배우 김형자와 함께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p>
<br>
<p>이날 전원주는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던 중 &quot;기억이 잘 안 나&quot;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형자는 &quot;안 나?&quot;라고 되물었고, 전원주는 &quot;잘 안 나&quot;라며 고개를 저었다.</p>
<br>
<p>김형자는 &quot;나만 아나 보다. 언니는 잊어버렸나 봐&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전원주는 &quot;소중한 기억들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quot;는 바람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겼다.</p>
<br>
<p>특히 전원주는 지난 4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63676025_2.jpg" />
<br>
<p>당시 전원주는 간이정신상태검사(MMSE)와 뇌 CT 검사 등을 진행한 결과 치매 전 단계로 알려진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 경도인지장애는 인지 기능이 저하된 상태로, 치매로 진행될 위험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p>
<br>
<p>이후 전원주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건강 상태를 묻는 제작진에게 &quot;감기 한 번을 안 앓았다&quot;며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quot;100세까지 살 거라고 예상한다&quot;며 장수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p>
<br>
<p>이런 가운데 전원주는 김형자와 함께 생애 첫 듀엣 무대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화사하게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서로를 마주 보며 미소를 지었다.</p>
<br>
<p>김형자가 &quot;우리 노래 시작할까&quot;라고 묻자 전원주는 &quot;그래그래&quot;라고 답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p>
<br>
<p>한편 '언포게터블 듀엣2'는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인생곡을 부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정현-정효근 &#039;일촉즉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53566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5356651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28:0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25356651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정현(왼쪽서 두 번째)이 DB 정효근과 시비가 붙자 양팀이 대립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알바노, 집념의 골밑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21045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22104509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23: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22104509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알바노가 KT 포터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039;몇 겹이라도 뚫어주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653866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6538661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8: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65386617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이유진(6번)을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성욱 &#039;피터팬 골밑슛&#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452530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4525309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6:0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45253091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강성욱이 DB 이윤기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5세&#039; 최화정, 결국 할머니 됐다..&quot;독감 주사 무료, 아줌마도 아니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433782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43378276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5:05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33782763_1.jpg" />
<br>
<p>방송인 최화정이 스스로를 '할머니'라고 칭하며 나이를 실감한 일화를 공개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인간 방부제 최화정! 4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다닌 사우나 루틴 최초 공개(+MZ 사우나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최화정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사우나를 찾아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후 제작진과 함께 식당을 찾은 그는 사장이 서비스로 건넨 동동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이때 제작진이 &quot;짠&quot;이라며 건배를 제안하자 최화정은 &quot;왜 '짠'이냐. '위하여'를 해야지&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33782763_2.jpg" />
<br>
<p>이에 한 제작진이 &quot;아줌마 같다&quot;고 농담하자 최화정은 &quot;나는 이제 아줌마도 아니다. 할머니다&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화정은 최근 병원을 찾았다가 자신의 나이를 실감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얼마 전에 병원에 독감 백신을 맞으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보름 있다가 오시면 공짜인데'라고 하더라&quot;며 &quot;내 나이가 그렇다&quot;고 밝혔다.</p>
<br>
<p>최화정은 &quot;그래서 '네, 보름 있다가 올게요'라고 했다. 그게 어디냐. 4~5만 원을 아꼈다&quot;며 만족스러워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사우나하고 나오면 쌀쌀한데 그때 독감 걸렸으면 끝인 거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br>
<p>한편 1961년생인 최화정은 올해 65세로,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039;알바노 늦었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219721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12197210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3: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12197210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알바노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집념의 미들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93247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9324775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11:2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9324775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정효근을 제치고 미들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판티노 4선 지지&quot; 실화냐? 3개월 만에 돌변한 AFC 회장, &#039;8조 당근책&#039;에 마음 돌렸나... 면전서 &quot;충성&quot; 약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80854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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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1:1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80854373_1.jpg" />
<p>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아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4선 도전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p>
<br>
<p>글로벌 스포츠 전문 ESPN에 따르면,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바레인) AFC 회장은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FC 임시 총회에서 차기 FIFA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인판티노 회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p>
<br>
<p>살만 회장은 총회에 직접 참석한 인판티노 회장에게 &quot;당신의 리더십을 지지하며,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돼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는 불과 3개월 전의 강경했던 태도에서 완전히 선회한 행보다. 앞서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등 FIFA 주관 대회의 상업적 권리를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를 추진하자, AFC는 유럽축구연맹(UEFA),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과 함께 &quot;신뢰 위반&quot;이라며 반대 성명을 낸 바 있다.</p>
<br>
<p>특히 해당 민영화 사업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 조슈아 쿠슈너가 자금을 지원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타 대륙 연맹들의 거센 반발을 불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80854373_2.jpg" />
<p>살만 회장은 태도 변화에 대해 &quot;과거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두 사안을 연관 지어서는 안 된다&quot;며 &quot;최근 대화를 통해 양측 간 진정한 이해가 형성됐다&quot;고 선을 그었다. 인판티노 회장도 AFC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굳건한 협력을 약속했다.</p>
<br>
<p>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표심 이탈을 막기 위해 2027년부터 총 63억 5000만 달러(약 8조 40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각국 협회에 막대한 지원금을 배분하겠다는 재정적 당근책을 제시한 상태다.</p>
<br>
<p>차기 FIFA 회장 선거는 내년 3월 열리며, 후보 등록 마감일은 오는 11월 18일이다. 아프리카축구연맹(CFA)과 남미축구연맹(CONMEBOL)에 이어 46표를 쥔 AFC까지 지지를 공식화한 가운데 아직 뚜렷한 경쟁자가 등장하지 않아 인판티노 회장의 4선 당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8085437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옥존 &#039;3점슛보다 백코트가 중요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34929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2003492925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04: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20034929256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옥존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백코트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정현, 강상재와 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928226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92822644</guid>
				<pubDate>Fri, 23 Oct 2026 11:01:0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592822644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정현이 DB 강상재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날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738567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57385675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58:3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57385675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배스가 DB 해먼즈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작가 무라카미 류, 향년 74세 별세..&#039;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039; 남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9430297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9430297359</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50: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30297359_1.jpg" />
<br>
<p>일본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소설가 무라카미 류가 지난 17일 자택에서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p>
<br>
<p>출판사 겐토샤 북스는 23일 X 공식 계정을 통해 &quot;소설가 무라카미 류 씨가 지난 17일 자택에서 별세했다&quot;며 &quot;삼가 애도의 뜻을 표한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엄수됐으며, 조문과 조의금, 화환, 조전, 공물 등은 일절 사양한다고 출판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유가족과 친지에 대한 무분별한 취재나 문의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p>
<br>
<p>1952년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태어난 고인은 무사시노미술대학교 재학 중이던 1976년, 데뷔작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군조신인문학상과 아쿠타가와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데뷔했다.</p>
<br>
<p>이후 그는 1981년 '코인 로커 베이비스'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98년 '인 더 미소수프'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모두 받았다. 이 밖에도 '사랑과 환상의 파시즘', '5분 후의 세계' 등을 남겼다.</p>
<br>
<p>고인은 동명이인인 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 1980년대 이후 일본 문학계를 이끌어온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소설가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공연 기획연출자, 화가, 라디오 DJ, 사진작가, 세계미식가협회 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p>
<br>
<p>겐토샤 북스는 &quot;'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를 시작으로 늘 젊은 세대를 향해 충격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온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quot;며 고인을 추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희원, 높이의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84641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8464178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50: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8464178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한희원이 DB 정효근을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희원, 속공은 이런 것</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52174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5217453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7: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52174530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정현이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하윤기, 보배에 밀리면 끝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11415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41141578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4:2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41141578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하윤기가 DB 김보배와 몸싸움을 벌이며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들 &#039;스텝업&#039; 절실히 느꼈다&quot; 韓축구 미래들 위한 무대 &#039;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039; 개막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51456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5145680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2: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1.jpg" />
<p>&quot;선수들이 스텝업하고 발전하는 모습들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올해도 기대가 큽니다.&quot;</p>
<br>
<p>17세 이하(U-17) 선수들이 참가하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이 23일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를 통해 개막을 알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국내 6개 팀, 해외 6개 팀 등 총 12개 팀 U-17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리는 국제대회다.</p>
<br>
<p>국내에서는 FC서울, 울산 HD, 포항 스틸러스, 광주FC, 인천 유나이티드(이상 U18팀), 그리고 인천남고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AD 우니온 아다르베, 라싱 산탄데르(이상 스페인), FC미트윌란(덴마크), 가시와 레이솔(일본), 시드니FC(호주), 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초청을 받았다. 12개 팀이 6개 팀씩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끼리 결승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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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내팀 기준으로는 고등학교 2학년 이하 선수들이 참가한다. 팀 특성에 따라 중학생 선수가 월반해 참가할 수도 있다. 각 팀들의 미래를 이끌 유스, 나아가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여러 대륙의 해외 팀들과 직접 격돌하며 귀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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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2.jpg" />
<p>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하는 광주 U-18팀 박요한 감독은 이 대회의 가치를 절실히 체감한 사령탑이다. 지난해 수석코치로 이 대회에 참가했던 박 감독은 이번엔 감독 타이틀을 달고 대회에 나선다. 박 감독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quot;작년에 이 대회에 참가해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굉장히 많았다&quot;며 &quot;주최측,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시축구협회 등에 감사하다. 광주 철학과 방향성에 맞는 축구들을 소개하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도전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를 보여드릴 것&quot;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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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박 감독은 &quot;개인적으로 이 대회를 통해 느낀 점은, 우선 이 대회를 위해 인프라나 환경 등 에너지를 정말 많이 쏟는다는 점&quot;이라며 &quot;일반적인 대회보다는 국가를 대표하고, 또 구단과 지역을 대표하는 팀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도 작년을 계기로 스텝업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절실히 느꼈다. 올해도 기대가 크다&quot;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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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quot;축구로서 좋은 결과는 승리다. 그리고 승리로 가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원인이 있을 것인데, 우리는 공격적인 축구로 그 원인을 찾고자 한다. 공격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으로 좋은 경기들을 하다 보면 결승까지, 우승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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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3.jpg" />
<p>이승현 울산 U18팀 감독은 &quot;나와보고 싶은 대회여서 오기 전부터 설렜다. (대회)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설렘 반 긴장 반이다.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겠다&quot;며 대회에 대한 기대감부터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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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감독은 &quot;공격적인 수비나 전진적인 드리블, 전진적인 패스가 많이 나와야 고강도 속에서 대한민국 축구가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 또한 고강도 속에서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경기 모델을 얼마나 잘 구현해 낼 수 있는지 보고 싶다. 그 환경 속에서 우승을 하겠다. 우리 목표는 우승&quot;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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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 U18팀 이성규 감독 역시 &quot;어린 고1, 고2 선수들에게는 강대강의 좋은 팀들과 맞붙을 수 있다는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좋은 대회를 열어준 연맹이나 축구협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성장할 거 같고, 또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quot;이라고 대회 의미를 부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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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quot;모든 대회는 우승이 목표지만, 과정도 버리면 안 된다. 안방(인천)에서 대회를 치르게 된다. 중3부터 고1, 고2 선수들로 팀을 꾸렸다. 장기적인 플랜을 갖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축구를 선보이고, 그 과정 속에서 결과를 가져오겠다&quot;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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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 U17팀을 이끄는 윤시호 감독도 &quot;감독으로서 이 대회는 두 번째다. 유럽 등 좋은 팀들과 경기하면서 게임모델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다. 외국팀과 상대하면서 우리가 어떤 상태인지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고1, 고2 선수들에게는 국제 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좋은 경기로 보답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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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 감독은 &quot;이기기 위해 내려앉지 않을 것이다. 강한 상대와 맞붙어도 우리만의 축구를 할 거다. 앞에서부터 괴롭히고, 상대가 누르려고 할 때 어떻게 풀어낼 건지 고민하겠다. 그러다 보면 승리도 따라올 것&quot;이라며 &quot;좋은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하면 결과도 따라올 거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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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4.jpg" />
<p>임경훈 포항 U18팀 감독은 &quot;국내외 명문팀들과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자부심 또한 느낀다. 국제대회를 통해 처음 접하는 해외팀들을 상대로 모두 이겨보고 싶다. 15~17세 이하 선수들이 골고루 참가한다. 매 경기 승리를 목표로 하겠다. 승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구를 경험해 보는 게 더 큰 목적&quot;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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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팀의 목표는 우승이다. 매 경기 승리에 목표를 두고 있다. 그것이 1차적인 목표&quot;라면서도 &quot;저학년 선수들이 이런 큰 경기를 경험하고 대처하는지 등을 지켜보는 것도 이번 대회 목표이기도 하다&quot;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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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에 2년 연속 참가하는 유일한 학원팀 인천남고 김성철 감독은 &quot;일반팀으로 참가할 수 있게 돼 상당히 감사하다. 세계적인 트렌드를 많이 배울 수 있고, 학생 선수들에게도 큰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저 또한 많이 배우고 좋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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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감독은 &quot;작년에는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올해는 득점을 더 많이 하는 게 목표다. 유스팀에 뒤지지 않고 도전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거 같아 기대감이 크다&quot;면서 &quot;승패보다는 점유율을 더 높게 가져가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한국팀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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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간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송도 LNG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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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51456806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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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나나♥&#039; 탑, 열애 인정 후 &quot;완전히 다른 만남&quot; 예고했다..&quot;설레고 궁금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3108744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31087446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1:5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1087446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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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룹 빅뱅 출신 탑이 가수 겸 배우 나나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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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일 탑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게재하고 오는 11월 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는 '프리 스튜디오 2026 인 도쿄' 공연을 예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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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탑은 &quot;11월 6일 금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간다&quot;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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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지난 7월 리유니온으로 반갑게 만났으니 이번에는 '프리 스튜디오'로 완전히 다른 만남을 가져볼까요?&quot;라며 새로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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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탑은 &quot;여러분이 어떤 표정을 지으실지 지금부터 너무 설레고 궁금하다&quot;며 &quot;왜인지는 다 말씀드리면 재미없지 않나. 11월 6일 직접 확인해 달라&quot;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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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10874460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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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탑이 예고한 '프리 스튜디오 2026'은 지난 8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투어로, 관객이 공연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다. 탑은 도쿄 공연에 앞서 오는 24일 태국 방콕에서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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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공연은 탑이 나나와의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일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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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탑과 나나는 지난 2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탑 측은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가까워졌으며,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p>
<br>
<p>한편 최근 탑의 팬사이트 '최승현닷컴'은 소속사와의 소통 문제 등을 지적하며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당시 팬사이트 측은 전시회 취소가 탑의 열애에 대한 반발 때문이라는 해석에는 선을 그었다.</p>
<br>
<p>이에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팬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사과하며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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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3kWh 배터리… &#039;더 뉴 BMW iX3&#039;, 900km 대장정의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92931470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9293147006</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41:0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93147006_1.jpg" />
<p>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펼쳐진 '더 뉴 BMW iX3 장거리 전비 챌린지'는 기존 전기차가 지닌 주행거리와 효율성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경이로운 결과를 증명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p>
<br>
<p>그간 WLTP 기준 1회 충전 최대 805km 및 국내 인증 기준 611km, 그리고 복합 전비 5.5~6.6km/kWh(국내 인증 4.8~4.9km/kWh)라는 공식적인 수치들은 전기차의 성능을 가늠하는 일반적인 기준점이었으나, 이번에 땅끝 해남까지 직접 차를 몰고 대장정을 소화한 실주행 테스트에서는 이 모든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놀라운 반전과 기록들이 속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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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93147006_4.jpg" />
<p><span class="bold">실제로 이번 챌린지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이 기록한 최고 전비는 무려 8.1km/kWh</span>에 달했으며, <span class="bold">이를 113kWh 고용량 배터리와 곱한 계산상 총 주행 가능 거리인 915.3km는</span> 단지 서류상의 이론적 수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도로 위 주행 환경에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고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을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p>
<br>
<p>이어진 상위권 순위에서도 여러 매체 팀들이 전비 7.3km/kWh와 주행 가능 거리 824.9km, 전비 7.2km/kWh와 주행 가능 거리 813.6km 등을 기록하는 등 모든 참가 팀이 공인된 복합 전비를 크게 웃도는 압도적인 고효율 주행 성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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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93147006_3.jpg" />
<p>이처럼 놀라운 주행 결과 뒤에는 원통형 셀과 800V 시스템을 적극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주행거리를 30% 이상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6세대 eDrive와 113.4kWh에 이르는 거대한 고전압 배터리의 강력한 시너지가 자리하고 있었으며, 웅장한 수직형 키드니 그릴과 파노라마 비전 등 4가지 혁신적인 기술 언어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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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아울러 행사장에서는 2020년 대비 1,158%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 546개의 충전소와 총 3,443기의 충전기를 촘촘하게 구축해 낸 'BMW Charging Next'의 충전 인프라 비전까지 함께 공개되어, 내연기관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 속에서도 전기차가 나아갈 완벽한 해답과 미래 모빌리티의 기준점을 선명하게 제시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호사 &quot;승리, 소주병 잡기만 휘두르지 않아..합석 거절하다 실랑이&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92322395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9232239578</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9:0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3223957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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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가게에서 술병을 들고 다른 손님을 위협했다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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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일 승리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수림 윤재빈 변호사는 스타뉴스에 &quot;승리는 과거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로서 또다시 이런 일로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 다만 과거의 잘못과 별개로, 이번 사건이 실제 경위와 다르게 알려지고 있어 부득이 그 경위를 설명드린다&quot;라며 입장문을 전했다.</p>
<br>
<p>변호사는 &quot;2026년 8월 8일 오전 6시경, 승리는 지인 두 명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고 있었다. 당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하 '고소인')이 승리를 알아보고 테이블로 와 합석을 요청했다. 여러 차례 거절했음에도 고소인은 사업 제안이 있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결국 허락 없이 빈자리에 앉았다. 이후에도 승리를 비롯한 일행들은 자리를 비켜 달라고 고소인에게 거듭 요청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계속되는 실랑이를 끝내기 위해 술을 한 잔 따라 드리고 연락처도 알려줬다. 그러나 이야기는 정리되지 않았고, 계속되는 퇴거 요청에도 고소인이 응하지 않으면서 언성이 높아졌다.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진 승리가 테이블 위 소주병을 집은 사실이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다만 &quot;승리는 당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행동한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고소인의 도발에 따른 감정적 마찰이었을 뿐, 고소인의 주장처럼 승리가 소주병을 상대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하여 가격한 사실은 없다&quot;고 했다.</p>
<br>
<p>변호사는 &quot;소란이 있은 뒤 승리 일행과 고소인은 함께 식당을 나와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헤어졌다. 고소인은 같은 날 오전에 '다음 주에 보자'는 문자를, 오후에는 '다음 주에 사업계획서를 들고 가겠다'는 문자를 보냈고, 이후에도 만나자는 연락을 이어갔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자 고소인은 돌연 태도를 바꿔 특수협박, 특수감금 등을 언급하며 증거와 진단서를 모아 두었다는 연락을 했고, 이후 고</p>
<p>소가 이루어졌다&quot;고 했다.</p>
<br>
<p>그는 &quot;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다. 그러나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는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기로 했다&quot;라며 승리는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3223957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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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TBC는 지난 23일, 앞서 승리가 B씨를 향해 소주병을 들고 발로 어딘가를 차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B씨는 &quot;승리 일행이 사진 촬영 문제를 제기하며 먼저 시비를 걸었다. 승리가 '너도 나를 패배자라고 생각하냐, 내 뒷배경에 조폭이 있고 다 연결돼 있는데 나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니다'라며 협박성 발언을 했다&quot;라고 주장했다.</p>
<br>
<p>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월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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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승리는 2018년 불거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교사 혐의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최종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p>
<br>
<p>당시 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던 승리는 실형 확정 후 민간교도소로 이감된 뒤 2023년 2월 9일 출소했다. 출소 후에는 동남아시아 등에서 목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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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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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승리 측 변호사 입장 전문</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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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녕하십니까 이승현(예명 승리)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수림 윤재빈 변호사입니다. 최근 보도된 사건과 관련한 의뢰인의 입장을 밝힙니다. 승리는 과거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로서 또다시 이런 일로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의 잘못과 별개로, 이번 사건이 실제 경위와 다르게 알려지고 있어 부득이 그 경위를 설명드립니다.</p>
<br>
<p>2026년 8월 8일 오전 6시경, 승리는 지인 두 명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하 '고소인')이 승리를 알아보고 테이블로 와 합석을 요청했습니다. 여러 차례 거절했음에도 고소인은 사업 제안이 있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결국 허락 없이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이후에도 승리를 비롯한 일행들은 자리를 비켜 달라고 고소인에게 거듭 요청했습니다.</p>
<br>
<p>계속되는 실랑이를 끝내기 위해 술을 한 잔 따라 드리고 연락처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정리되지 않았고, 계속되는 퇴거 요청에도 고소인이 응하지 않으면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진 승리가 테이블 위 소주병을 집은 사실이 있습니다. 승리는 당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행동한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고소인의 도발에 따른 감정적 마찰이었을 뿐, 고소인의 주장처럼 승리가 소주병을 상대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하여 가격한 사실은 없습니다.</p>
<br>
<p>소란이 있은 뒤 승리 일행과 고소인은 함께 식당을 나와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헤어졌습니다. 고소인은 같은 날 오전에 &quot;다음 주에 보자&quot;는 문자를, 오후에는 &quot;다음 주에 사업계획서를 들고 가겠다&quot;는 문자를 보냈고, 이후에도 만나자는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자 고소인은 돌연 태도를 바꿔 특수협박, 특수감금 등을 언급하며 증거와 진단서를 모아 두었다는 연락을 했고, 이후 고</p>
<p>소가 이루어졌습니다.</p>
<br>
<p>고소인의 주장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승리는 소주병을 사람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해 가격한 적이 없고,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누군가를 해치겠다는 말을 한 적도 없습니다. 이 밖에도 고소인 측 진술과 그간의 보도에는 승리가 하지 않은 언행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p>
<br>
<p>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는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기로 했습니다.</p>
<br>
<p>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승리는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승리와 일행은 물론 고소인에 대한 추측성 비난이나 신상 공개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p>
<br>
<p>2026. 10. 23.</p>
<p>이승현 씨의 법률대리인</p>
<p>법무법인 수림</p>
<p>담당변호사 윤재빈</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성현, 알바노 붙기 전에 3점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74277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7427775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8:4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7427775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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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전성현이 DB 알바노를 제치고 3점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옥존 3점슛, 잔잔한 백코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41094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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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35:5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41094748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옥존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백코트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배스 &#039;에어 돌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138383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31383836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3: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31383836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배스가 KT 강상재를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지용과 양육비 갈등&#039; 허양임, 달라진 일상..&quot;스트레스 받아 호르몬 고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021874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902187407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30:0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021874071_1.jpg" />
<br>
<p>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병원 개원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p>
<br>
<p>23일 허양임의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는 '왓츠 인 마이 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허양임은 평소 들고 다니는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했다. 먼저 여러 영양제를 꺼낸 그는 부신 호르몬 관련 보충제를 소개하며 개원 후 겪고 있는 스트레스를 언급했다.</p>
<br>
<p>허양임은 &quot;개원하고 몇 개월이 지났더니 스트레스를 받으면 고갈된다는 호르몬이...&quot;라며 &quot;역시 월급 받을 때가 편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가방에서 종이 뭉치를 꺼낸 허양임은 &quot;저희 아이의 채점한 시험지&quot;라며 아들 승재의 시험지를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뭐 틀렸나 들여다보려고 가져왔다. 공부하는 것도 가지고 나와서 볼 때가 있다&quot;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들의 학업을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021874071_2.jpg" />
<br>
<p>또한 허양임은 최근 학회에 참석했다가 예전 같지 않은 영어 실력을 체감했다고 고백했다.</p>
<br>
<p>그는 &quot;얼마 전에 학회를 갔는데 '내가 왜 이렇게 영어가 퇴화되고 말이 안 나오지?' 싶었다&quot;며 &quot;제가 바쁘다고 아이랑 같이 공부하던 걸 못 했다. 애가 크니까 숙제도 혼자 알아서 다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예전에는 국제진료센터에서도 일하고 학회도 많이 다녀서 영어를 쓸 일이 있었다. 요즘은 적게 쓰다 보니 외국인 환자가 와도 말이 잘 안 나온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에 허양임은 &quot;영어 실력이 퇴화한 것 같아서 승재가 읽고 있는 책을 들고 나왔다. 시간 나면 읽으려고 한다&quot;며 자기계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br>
<p>한편 허양임은 지난 2013년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약 2년 전 이혼했으며, 지난 7월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p>
<br>
<p>현재 두 사람은 아들의 양육비와 면접교섭 등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규섭 감독 &#039;빈곳을 찔러야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73226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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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29: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9273226286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DB 이규섭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문경은, 끓어오르는 람보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02357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20235721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22: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202357211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문경은 감독이 화난 표정으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강성욱 &#039;알바노 제쳤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63953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63953925</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9:1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163953925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강성욱이 DB 알바노를 제치고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빈 맞아? &#039;산스장&#039;서 포착..♥신민아와 결혼하더니 &#039;아재美 폴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94945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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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18: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94945046_1.jpg" />
<br>
<p>배우 김우빈이 친근한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p>
<br>
<p>김우빈은 23일 SNS에 &quot;잠깐만 딱 한 세트만 더 할게&quot;라며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p>
<br>
<p>그는 이른바 '산스장'(산이나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을 이용하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이 가운데 김우빈은 긴 다리길이 탓에 다리 운동기구를 힘겹게 타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94945046_2.jpg" />
<br>
<p>팬들은 &quot; so so cute&quot;, &quot;우와 길다 길어&quot;, &quot;형 하고싶은거 다 해&quot;라고 댓글을 달았다.</p>
<br>
<p>이 가운데 한 팬은 &quot;오빠도 버블 해주세요&quot;라며 김우빈과 친한 배우 이광수를 연상케 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광수는 최근 팬 소통 전문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메시지를 주고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신민아와 결혼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하윤기, 절묘한 미들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43841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43841963</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6:0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143841963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KT 하윤기가 DB 해먼즈를 제치고 미들슛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현중, 박지현과 꿀맛 직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00398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910039886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12: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9100398862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AG 금메달 일등공신인 이현중이 박지현(로스엔젤레스 스파크스 )과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유빈·임종훈·장우진 없이도 해냈다! 韓 남자탁구 7년 만의 아시아선수권 銀... 세계 1위 일본 꺾고 中에 석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230912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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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10:12: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30912197_1.jpg" />
<p>주축 선수들이 빠진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7년 만의 은메달을 수확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한 일본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지만, 결승에서 만난 중국의 벽까지 넘지는 못했다.</p>
<br>
<p>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합(ATTU) 제29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매치 스코어 0-3으로 패했다.</p>
<br>
<p>이로써 한국은 2019년 인도네시아 요그야카르타 대회 이후 7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아시아선수권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카타르 도하 대회에서는 정상에 올랐지만, 당시에는 최강 중국이 불참했다.</p>
<br>
<p>이번 은메달이 더욱 값진 이유는 대표팀의 구성에 있다. 한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한 장우진(세아), 임종훈(한국거래소)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 지난 5월 선발전 차순위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렸다.</p>
<br>
<p>국제대회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은 8강에서 인도를 3-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준결승에서 세계적인 강자들이 나선 일본마저 3-1로 제압했다. 특히 일본은 지난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30912197_2.jpg" />
<p>승리의 중심에는 수비수 강동수(삼성생명)가 있었다. 강동수는 인도와 8강전에서 마나브 타카르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고, 일본과 준결승에서는 시노즈카 히로토와 하리모토 토모카즈를 연달아 꺾었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도 일본의 세계랭킹 1위 마츠시마 소라를 게임 스코어 3-0으로 완파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강동수와 박규현의 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지난해 같은 대회 8강에서 일본에 패했던 아쉬움까지 털어냈다.</p>
<br>
<p>그러나 결승에서는 중국이 한 수 위였다. 첫 주자로 나선 강동수는 저우치하오를 상대로 끈질긴 수비와 역습을 펼쳤지만 1-3(8-11, 5-11, 11-9, 9-11)으로 패했다. 먼저 두 게임을 내준 뒤 세 번째 게임을 따내며 반격했으나 네 번째 게임에서 9-11로 밀렸다.</p>
<br>
<p>두 번째 주자 박규현은 린시동과 맞붙었다. 첫 게임에서 먼저 게임포인트를 잡았지만 듀스 접전 끝에 11-13으로 역전패했고, 이후 두 게임도 내주며 0-3(11-13, 8-11, 6-11)으로 졌다. 마지막 주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 역시 샹펑을 상대로 한 게임을 만회했으나 1-3(12-14, 7-11, 11-9, 7-11)으로 패하면서 한국의 준우승이 확정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30912197_3.jpg" />
<p>여자대표팀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8강에서 인도를 3-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중국과 준결승에서 0-3으로 패해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p>
<br>
<p>첫 주자 이다은(한국마사회)이 콰이만에게 패한 데 이어 박가현(대한항공)도 왕이디에게 무릎을 꿇었다. 마지막으로 나선 이은혜(대한항공)는 천이를 상대로 풀게임 접전을 펼쳤지만 승리하지 못했다.</p>
<br>
<p>남녀 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확보한 한국은 이제 개인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남자단식에서는 임유노(삼성생명),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 박강현, 박규현, 강동수 등 출전 선수 5명 전원이 첫 경기를 통과해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이시온(화성도시공사), 이은혜, 박가현, 이다은이 32강에 올랐다. 유시우(화성도시공사)는 64강에서 홍콩의 스츠퉁에게 패해 탈락했다.</p>
<br>
<p>복식에서도 경쟁이 이어진다. 남자복식 김민혁-박규현 조와 여자복식 이시온-유시우, 이다은-박가현 조가 16강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강동수-임유노 조는 중국의 린시동-황유정 조에 패해 32강에서 탈락했다. 혼합복식에서는 박규현-박가현 조와 박강현-이다은 조가 나란히 8강에 올랐다. 두 조 모두 한 경기만 더 승리하면 동메달을 확보한다.</p>
<br>
<p>이번 대회 개인전에는 2027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출전권도 걸려 있다. 제29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25일까지 타슈켄트에서 계속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현중 &#039;전국 유람 직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532470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532470307</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06:2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8532470307_1.jpg" />
<br>
<p>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p>
<br>
<p>AG 금메달 일등공신인 이현중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내 남자의 &#039;50가지 조건&#039;이 뭐길래? 카다시안, F1 전설 해밀턴과 열애 사실상 인정... &quot;말리부 뜨거운 키스 이유 있었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265727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826572727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2.jpg" />
<p>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45)이 포뮬러 원(F1) 스타 루이스 해밀턴(41)과 열애를 사실상 인정했다.</p>
<br>
<p>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quot;카다시안이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밀턴과의 관계를 넌지시 암시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카다시안은 최근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카다시안스'에서 이상적인 연인 조건 50가지를 적은 '매니페스트 리스트'를 언급했다. 그는 새 영화 '더 피프스 휠' 촬영장에서 동료 니키 글레이저에게 &quot;지금 만나는 특별한 사람이 이 리스트의 모든 조건을 충족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제작진이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자 카다시안은 선을 그었다. 그는 &quot;다들 내 입에서 억지로 답을 끌어내려 한다. 딱 하나만 말하겠다. 나는 지금 정말 행복하다&quot;고 말을 아꼈다.</p>
<br>
<p>두 사람의 열애 행보는 꾸준히 이어졌다. 매체는 &quot;지난 2월 두 사람이 영국 휴가를 기점으로 교제를 시작했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지난 4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4.jpg" />
<p>카다시안은 해밀턴의 경기장도 직접 찾았다. 지난 6월 모나코 그랑프리를 방문해 해밀턴이 2위에 오르는 모습을 지켜봤다. 당시 카다시안의 경호원들이 다른 영국 방송인들을 밀쳐 논란이 일기도 했다.</p>
<br>
<p>최근 싱가포르 그랑프리에도 핫핑크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레이스를 관전했다. 앞서 모나코 방문 당시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마틴 브런들의 인터뷰를 거절했던 카다시안은 이날 태도를 바꿨다. 카다시안은 브런들에게 &quot;내가 규칙을 몰랐다&quot;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p>
<br>
<p>F1에 대한 감상을 묻는 질문에는 &quot;놀랍고 재미있고 거칠다&quot;고 답했다. 연인 해밀턴에 대해서도 &quot;컨디션이 매우 좋다. 최고 결과를 기대한다. 해밀턴도 나도 자신감이 넘친다&quot;며 신뢰를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65727271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빅뱅 지드래곤 &#039;베트남 공연도 파이팅!&#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8570254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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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9:58:0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57025434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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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룹 빅뱅(BIGBANG) 지드래곤이 베트남 공연 차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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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73cm&#039; 장원영이 아담해 보이다니..주우재와 우월한 기럭지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758951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7589519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57:26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75895193_1.jpg" />
<br>
<p>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 옆에서 아담한 매력을 드러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커뮤니티에는 장원영과 주우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제작진은 &quot;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아이브 장원영 님이 찾아와주셨습니다&quot;라며 장원영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p>
<br>
<p>이어 &quot;디저트에 진심인 원영 님과 함께한 과일 디저트 먹방! 달콤한 디저트부터 달지 않은(?) 솔직한 맛 평가까지!&quot;라며 23일 오후 7시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과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꽃무늬가 돋보이는 회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주우재는 남색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p>
<br>
<p>특히 두 사람은 남다른 기럭지와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173cm의 큰 키로 알려진 장원영이지만, 187cm인 주우재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아담해 보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p>
<br>
<p>두 사람의 투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quot;원영이가 미니미가 되더나&quot;, &quot;주우재 키가 엄청 컸구나&quot;, &quot;둘 다 비율 시원하다&quot; 등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픽하이 타블로, 반려견용 드라이어 사용..뒤늦게 알고 충격 &quot;3개월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444858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4444858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53: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44485896_1.jpg" />
<p>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알고 보니 반려견용 드라이어를 사용하고 있었다.</p>
<br>
<p>에픽하이는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EPIKASE를 통해 '댓글에 '살림템' 남기면 DM으로 제품정보... (더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날 멤버들은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소개하며 서로의 취향과 소비 습관을 공유했다.</p>
<br>
<p>먼저 타블로는 머리를 말리는 시간을 아껴주는 스탠드 드라이어를 추천했다. 샤워 과정에서 머리 말리는 것을 가장 번거롭게 느낀다는 타블로는 휴대전화나 독서 등 다른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quot;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나의 철학이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직접 머리를 감고 온 투컷도 제품을 체험하며 유용성을 인정했지만, 해당 드라이어가 반려견용으로도 사용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충격을 받은 타블로는 &quot;나 지금 3개월째 개야&quot;라며 &quot;어쩐지 딸 하루는 안 쓰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444485896_2.jpg" />
<p>투컷은 보디 드라이어와 분리형 에어프라이어, 휴대용 가습기 등을 소개했고, 미쓰라는 신발 드라이어와 각종 여행용 충전기, 마사지 롤러 등을 공개했다.</p>
<br>
<p>특히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소비 성향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멤버들은 구매자를 크게 세 유형으로 나누며 미쓰라를 '지나치게 신중한 사람', 타블로를 '적당히 신중한 사람', 투컷을 '무지성으로 지르는 사람'으로 정리했다. 실제로 몇 년간 사용한 노트북을 바꾸기 위해 수개월 동안 고민했다는 미쓰라의 이야기에 투컷은 &quot;고민은 택배 수령만 늦출 뿐&quot;이라고 단언했고, 미쓰라는 투컷에 대해 &quot;갖고 싶다면 빨리 선택하는 편&quot;이라고 설명해 서로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p>
<br>
<p>마지막까지 타블로는 미쓰라의 가정용 안경 세척기를 보며 &quot;이렇게 연결하는 동안 이미 안경 닦았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장윤정♥&#039; 도경완, 120억 집 살아도 자금난...&quot;세금 낼 돈 없어, 시계 처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221537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221537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46:38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2215371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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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소장하던 시계까지 처분했다고 밝혔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는 '아직 따뜻한 도경완 아나운서 님의 개쩌는 무빙을 보시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도경완은 충동적이고 비합리적인 구매를 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티쏘 PRX 모델을 언급했다.</p>
<br>
<p>그는 &quot;이 가격에 이렇게 나올 수가 없다. 무조건 사야 한다고 해서 샀다&quot;며 &quot;카본으로 샀는데 지금은 제 품에 없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지난 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당근에 팔았다&quot;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br>
<p>도경완은 시계를 처분한 또 다른 이유에 대해 &quot;막상 차보니까 밸런스의 문제인지 러그 부분이 많이 뜨더라. 크라운도 너무 작았다&quot;며 실제 착용 후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22153716_2.jpg" />
<br>
<p>특히 도경완은 최근 경제적인 이유로 취미생활을 자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지금은 강제적으로 조절이 되고 있다. 돈이 없다&quot;며 &quot;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또 하이닉스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당하고 있다&quot;며 주식 투자로 인해 자금이 묶여 있는 상황도 전했다.</p>
<br>
<p>그러면서도 도경완은 &quot;조만간 풀리면, 제가 사야겠다는 시기가 오면 유튜브를 참고하면서 누르려고 한다. 그런데 안 눌러지면 산다&quot;며 &quot;돈이 벌리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고급 주택을 약 12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br>
<p>다만 그는 최근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quot;지난달보다 관리비가 많이 늘었다. 수도와 전기도 더 썼다&quot;고 털어놓으며 아이들에게 변기 물도 자주 내리지 못하게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헨리♥&#039; 백진희, 결혼 3개월 남기고 불면증..핼쑥해진 얼굴 &quot;잠들지 못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146987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21469874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38: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14698742_1.jpg" />
<p>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불면증을 겪고 있다.</p>
<br>
<p>23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새벽 2시 하울] 불면증으로 시작된 일본 품절템&amp;인기템 하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백진희는 &quot;지금 시각 약 새벽 2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새벽 2시가 다 돼가지만 잠들지 못하기에 일본 돈키호테 아이템을 소개해 보겠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다소 핼쑥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p>
<br>
<p>백진희는 &quot;제가 돈키호테를 갔다 온 건 아니다. 일본은 못 갔다. '지니이즈백' 팀에서 일본을 다녀왔는데, 신상 템을 털어다 주셨다. 그래서 재빠르게 받아왔다&quot;며 &quot;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지금부터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제품 설명을 마친 백진희는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quot;배가 불러서 제자리 걷기를 살짝 하다가 자보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이름은 헨리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214698742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논란&#039; 김동희, &#039;4년만 복귀&#039;에 웃었다..대본 읽는 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80050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8005052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37: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80050520_1.jpg" />
<br>
<p>배우 김동희가 학폭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작품 활동을 다시 하면서 SNS 활동도 물꼬를 텄다.</p>
<br>
<p>김동희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을 다수 올렸다.</p>
<br>
<p>사진에는 김동희가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태블릿 화면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p>
<br>
<p>그는 진지하게 태블릿을 보다가 환하게 웃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p>
<br>
<p>김동희는 최근에도 자신의 SNS에 촬영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을 예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80050520_2.jpg" />
<br>
<p>김동희는 지난 15일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공개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초청작 '사피엔스'(감독 이후빈)에 출연, 배우로서 복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br>
<p>이 작품엔 정성일과 유재명, 류현경, 박명훈 등이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김동희도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재벌 3세 오종화 역을 맡았다.</p>
<br>
<p>김동희는 2018년 드라마 '스카이(SKY) 캐슬', 2020년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등으로 주목받았으나 2021년 학폭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장애인 친구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김동희는 제보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p>
<br>
<p>김동희는 &quot;어릴 적 나의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알지 못한 것 같다&quot;라며 &quot;그 친구가 나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으로 풀어나가고 싶다&quot;라고 사과했다.</p>
<br>
<p>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김동희는 올 1월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30초 만에 품절&quot; 방탄소년단 제이홉 x 니고 협업 에어포스1 출시되자마자 매진 행렬[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8123618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812361876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24:24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12361876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123618767_2.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일본 스트리트 패션의 대부' 니고(NIGO), 나이키와 손잡고 만든 스니커즈가 전 세계에서 '광클' 전쟁을 일으켰다.</p>
<br>
<p>나이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자사 한정판 스니커즈 앱 'SNKRS'와 일부 매장을 통해 '나이키 x 니고 x 제이홉 에어 포스 1'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국내 판매가는 18만 9000원이다.</p>
<br>
<p>이 제품은 앞서 17일 니고의 브랜드 휴먼메이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먼저 단독 판매됐는데, 제이홉 해외 팬 계정에 따르면 30분도 안 돼 물량이 동났다. 22일 글로벌 출시 때도 X(구 트위터)에는 브라질 나이키에서 30초도 안 돼, 미국 SNKRS 앱에서는 5분 만에 품절됐다는 글이 잇따랐다.</p>
<br>
<p>몸값도 치솟았다. 세계 최대 리셀 플랫폼 스탁엑스에서는 미국 발매가 150달러짜리 신발이 554달러(약 78만 원)에 거래돼, 발매가의 3배를 훌쩍 넘었다.</p>
<br>
<p>이번 신발은 제이홉의 첫 스니커즈 협업작이다. 동시에 니고가 전 세계 협업 파트너들과 차례로 선보일 '에어 포스 1 월드 투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이기도 하다. 니고는 원숭이 로고로 유명한 스트리트 브랜드 베이프와 휴먼메이드를 만들고, 현재 프랑스 명품 브랜드 겐조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는 패션계 거물이다. 두 사람은 퍼렐 윌리엄스가 이끄는 루이 비통과 인연이 깊다는 공통점도 있다.</p>
<br>
<p>디자인은 2001년형 에어 포스 1을 바탕으로 했다. 광택 나는 '번트 선라이즈' 컬러와 메탈릭 골드 가죽에 클로린 블루 포인트를 더했고, 꼬아 만든 로프 신발 끈과 보송보송한 털 안감, 제이홉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은 다람쥐 그래픽이 눈길을 끈다. 원래 '나이키 에어(NIKE AIR)'가 들어갈 자리에는 왼쪽 신발에 '니고 에어(NIGO AIR)', 오른쪽 신발에 '제이홉 에어(J-HOPE AIR)'를 새겨 두 사람의 협업을 강조했다.</p>
<br>
<p>니고는 &quot;제이홉은 진정한 문화 앰배서더가 되어 다음 세대에 문화를 이어줄 수 있는 사람&quot;이라고 치켜세웠다. 제이홉은 &quot;니고가 표현한 에나멜 소재의 컬러 조합이 정말 마음에 든다.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신발 끈 디테일도 스니커즈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해외 팬들도 들썩였다. X에는 '#jhopexNike', '#jhopexNIGOxNike' 해시태그와 함께 '득템' 인증과 착용 사진이 쏟아졌다. 제이홉이 자신의 콜라보 신발을 슬쩍 보여주는 영상이 퍼지자 한 팬은 &quot;제이홉이 콜라보 신발 신은 걸 이렇게 무심하게 자랑하다니&quot;라며 웃었다. 한 일본 팬은 지난 21일 아르헨티나 공연에서 RM이 제이홉의 콜라보 신발을 신은 모습을 포착하고 &quot;너무 멋지지 않냐&quot;며 환호했다.</p>
<br>
<p>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월드투어 '아리랑'의 남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3일과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서 공연을 이어간 뒤 브라질 상파울루로 향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영, &#039;미남&#039; 친오빠 놀라운 이력 공개..&quot;연세대 의대→美 대학 교수&quot; [못말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000755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800075527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19:4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000755273_1.jpg" />
<br>
<p>배우 이혜영이 미국에 거주 중인 친오빠의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이혜영은 3년 만에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친정집을 찾았다. 그는 &quot;3년 전에 오고 싶어도 올 수 있는 체력이 안 됐다. 그만큼 제가 건강해진 것&quot;이라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p>
<br>
<p>미국에 있는 친정집도 최초 공개됐다. 넓은 정원과 골프장이 내려다보이는 3층 주택으로, 화려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p>
<br>
<p>이혜영은 &quot;어머니가 돌아가실까 봐 걱정돼 주택에서 건강하게 살게 하고 싶었다&quot;며 어머니를 위해 주택살이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quot;집을 빨리 알아보라고 했는데 정말 잘 마련하셨다. 100년은 더 사실 것처럼 집을 고르셨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8000755273_2.jpg" />
<br>
<p>특히 이날 영상에는 이혜영의 친오빠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quot;우리 오빠 저기 멋있는 척하고 있다&quot;고 장난을 치면서도 &quot;인천 제물포고등학교를 나오시고 한때 수재로 알려졌었다&quot;고 소개했다.</p>
<br>
<p>이어 &quot;젊었을 때 진짜 잘생겼었다&quot;며 &quot;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교수님을 하시다가 이제 정년퇴직하셔서 이 근처로 이사 온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혜영은 &quot;어렸을 때부터 되게 웃기고 똑똑하고 멋진 오빠였다&quot;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이 이혜영의 어린 시절을 묻자 친오빠는 &quot;말괄량이 삐삐였다&quot;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또한 이혜영은 친오빠의 둘째 딸인 조카를 소개하며 &quot;우리 집에서 제일 예쁘다&quot;고 자랑했다. 이어 &quot;우리 집안에서 연예인이 또 하나 나올까? 했는데, 얘가 미국에 있는 바람에 연예인을 못 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금융 사업가와 재혼했다. 앞서 2021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일 전 결혼&#039; 양홍원, 불륜 의혹..폭로자 &quot;돈과 관심 필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55144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55514451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14: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55144519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폭로가 등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폭로자 A씨가 돈과 관심이 목적이라고 말했다.</p>
<br>
<p>23일 양홍원 불륜 폭로자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quot;의리가 밥 먹여주냐. 의리가 돈 주냐&quot;라고 말했다.</p>
<br>
<p>A씨는 &quot;그 의리 조금만 버리면 계좌 잔고가 바뀐다&quot;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quot;누가 의리 지키냐&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A씨는 &quot;사실인지 아닌지, 너희들이 판단하는 거다. 판단은 너희들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A씨는 &quot;관심받고 싶어서 이러는 거 같다고? 관심 플러스 돈(받고 싶다)&quot;라며 &quot;지금 이 방송 하면서 팔로워 수가 몇 명이나 늘어난 줄 아냐. 할 만하지 않냐&quot;고 말한 후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555144519_2.jpg" />
<p>앞서 A씨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텔(모텔)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 건가?&quot;라며 양홍원을 저격한 듯한 글을 올렸다.</p>
<br>
<p>A씨는 양홍원과 모텔에 함께 동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의 얼굴과 계정까지 공개했다.</p>
<br>
<p>게다가 A씨는 양홍원의 아내인 원현주에게 직접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화면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中 선수는 무슨 죄?&quot; 안세영, 단 36분 만에 압살 &#039;조기 퇴근 성공&#039;... 프랑스 오픈 4강 안착 &#039;3연패 순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1045447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10454475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09:1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104544759_1.jpg" />
<p>올해 98.4%의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 중인 안세영(24·삼성생명)이 단 36분 만에 상대를 완파하고 프랑스오픈 4강에 안착했다.</p>
<br>
<p>세계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8강전에서 한웨(중국·10위)를 2-0(21-13 21-16)으로 완파했다. 승부를 결정짓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6분에 불과했다.</p>
<br>
<p>1게임은 압도적이었다. 단 한 차례의 리드도 허용하지 않고 18-10까지 격차를 벌리며 가볍게 기선을 제압했다. 2게임 중반 6-10으로 끌려가기도 했으나 5연속 득점으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15-13 에서 다시 5연속 득점을 꽂아 넣으며 한웨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p>
<br>
<p>우려했던 오른발 아킬레스건 통증 여파는 없었다. 안세영은 직전 덴마크오픈 결승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의 경기 중 통증을 호소하며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번 대회 부상 변수가 지적됐으나, 첫 경기인 32강전에서 아말리에 슐츠(덴마크)를 단 25분 만에 제압한 데 이어 8강전까지 압도적인 폼을 유지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104544759_2.jpg" />
<p>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 시즌 64승 1패, 승률 98.4%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과 아시아선수권 제패, 지난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를 이뤄내며 '절대 강자'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p>
<br>
<p>올해 개인전 10번째 우승까지는 이제 4강전과 결승전, 단 두 경기 승리만 남겨두고 있다. 안세영이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2024년과 2025년에 이은 프랑스오픈 3연패 대업을 이룬다. 아울러 세계선수권, 중국 마스터스,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도 함께 작성하게 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10454475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양키스서 저지 가르쳤다&#039; 고질라 마쓰이,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감독으로 귀환… 등번호는 스승 나가시마의 &#039;90번&#039; 계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309994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3099942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30999428_1.jpg" />
<p>'고질라'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역 은퇴 후 뉴욕 양키스에서 애런 저지(34)를 비롯한 유망주들을 가르치며 지도자 경험을 쌓은 마쓰이 히데키(52)가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돌아와 지휘봉을 잡는다.</p>
<br>
<p>마쓰이는 23일 요미우리의 제21대 감독으로 취임하며 &quot;24년 전 내 의지로 요미우리를 떠났던 때를 떠올렸다.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quot;이라며 &quot;새로운 황금시대가 찾아올 수 있도록 오늘 여기서 시작하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앞서 요미우리는 마쓰이의 신임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등번호는 90번이다. 마쓰이가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는 것은 현역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2년 이후 처음이다. 2003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뒤 LA 에인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쳐 2012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통산 2504경기에서 2643안타, 507홈런을 기록했고, 2009년에는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p>
<br>
<p>마쓰이의 지도자 경력은 일본이 아닌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마쓰이는 은퇴 후 양키스 스프링캠프 임시 코치를 거쳐 2015년 구단 GM 특별고문으로 선임됐다. 이후 산하 마이너리그 구장을 돌며 유망주들을 살피고 감독과 타격코치 등과 함께 선수들을 지도했다. 일본 프로야구의 일반적인 코치 코스를 거치지 않고 양키스 시스템에서 오랫동안 선수 육성을 경험했다는 점은 신임 감독으로서 독특한 이력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30999428_2.jpg" />
<p>그 과정에서 만난 대표적인 선수가 훗날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로 성장한 저지였다. 당시 양키스 산하 더블A에 있던 저지는 마쓰이에게 타격 조언을 받았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quot;지도자 마쓰이의 시작은 양키스였다. 일례로 저지는 '마쓰이가 하체로 스윙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고 말한 바 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그런 마쓰이를 불러들인 요미우리는 올 시즌 굴곡이 컸다. 올해 요미우리는 시즌 중 아베 신노스케(47) 전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5월 26일부터 하시가미 히데키(60)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렀다. 그럼에도 전반기를 한신 타이거스와 공동 1위로 마치며 선전했다.</p>
<br>
<p>후반기에는 우승 경쟁이 요동쳤다. 특히 8월 한신과 치른 6차례 맞대결을 모두 내주면서 주도권을 빼앗겼다. 9월에는 13승 8패로 반등하며 한때 승차 없는 상황까지 따라붙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결국 76승 3무 64패, 승률 0.543으로 한신에 2.5경기 뒤진 센트럴리그 2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p>
<br>
<p>가을야구에서는 더 허무했다. 홈인 도쿄돔에서 열린 클라이맥스시리즈(CS) 퍼스트스테이지에서 3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만났지만 1차전 1-2, 2차전 1-4로 연달아 패했다. 두 경기에서 고작 2점을 뽑는 데 그치며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이 탈락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30999428_3.jpg" />
<p>더 뼈아픈 것은 요코하마와 악연이 3년째 반복됐다는 점이다. 요미우리는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2024년 CS 파이널 스테이지, 지난해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요코하마에 2연패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같은 팀에 가을야구에서 탈락했다. 2012년 이후 14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 도전 역시 다시 무산됐다.</p>
<br>
<p>그 직후 요미우리가 선택한 카드가 마쓰이였다. 등번호도 의미가 남다르다. 현역 시절 마쓰이의 상징은 55번이었지만, 감독으로서는 90번을 골랐다. 90번은 평생의 은사 고(故) 나가시마 시게오가 1975년 처음 요미우리 감독에 취임했을 당시 달았던 번호다.</p>
<br>
<p>199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4개 구단 경쟁 끝에 나가시마 감독이 직접 추첨으로 마쓰이의 교섭권을 뽑은 뒤 두 사람은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사제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해 나가시마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쓰이는 생전에 스승과 나눈 '약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br>
<p>마쓰이는 취임 기자회견에서도 은사를 떠올렸다. 그는 &quot;나가시마 감독이 지금 자신을 본다면 어떤 말을 할 것 같으냐&quot;는 취재진의 질문에 &quot;늦었어, 아니겠나&quot;라고 웃은 뒤 &quot;누구보다 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quot;나는 나가시마 시게오가 될 수 없다. 나가시마 씨는 나가시마 씨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0년 만의 金&#039; 황서현·&#039;배영 최초 메달&#039; 김승원·&#039;14세 신성&#039; 강연서... 미래스타상 경쟁 &#039;활활&#039;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1514291169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151429116960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291169607_2.jpg" />
<p>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차세대 여자 유망주들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주요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p>
<br>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p>
<br>
<p>기계체조 부문에서는 '작은 거인' 황서현(18·인천체육고등학교 3학년)이 유력한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신장 135cm, 체중 33.9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황서현은 이번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700점을 획득하며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체조가 아시안게임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 1986년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무려 40년 만이다. 2024년 타슈켄트 주니어 아시아 선수권 금메달, 시니어 무대 데뷔전이었던 2025년 제천 아시아 선수권 평균대 금메달에 이어 올해 쭌이 아시아 선수권 단체전 및 평균대 동메달을 따낸 황서현은 학교 수업 대신 온라인 수업(e스쿨)을 병행하며 평균대에 집중한 끝에 아시아 정상을 정복했다. 황서현은 이어 10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대회에도 여서정(제천시청) 등과 함께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 무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291169607_3.jpg" />
<p>수영 종목에서는 여자 배영의 간판 김승원(16·경기체육고등학교)이 최종 수상을 다툰다. 김승원은 이번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27초72의 기록으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여자 배영 50m가 2006년 도하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른 것은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예선부터 27초91을 기록하며 전체 2위로 결선에 진출했던 김승원은 2024년 14세의 나이로 여자 배영 50m 한국기록을 경신한 뒤 지난해 27초71까지 기록을 단축했고,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한국 여자 배영의 독보적인 샛별로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p>
<br>
<p>양궁 종목에서는 만 14세의 나이로 돌풍을 일으킨 강연서(14·성사중학교)가 후보군에 가세했다. 초등학생 시절 체험수업에서 처음 활을 잡은 뒤 지난 4월 역대 최연소 양궁 국가대표로 발탁된 강연서는 이번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2강전과 16강전에서 연이어 150점 만점을 쏘며 기량을 뽐냈고,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대표팀 선배 박정윤(창원시청)을 145-143으로 제압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컴파운드 양궁의 차세대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강연서 역시 강력한 수상 후보로 손꼽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291169607_4.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br>
<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123051841215_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윗&#039; 고우림, ♥김연아와 &#039;4주년 결혼 기념일&#039; 日 부부여행?..낭만 MAX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4033716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40337160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56: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3.jpg" />
<br>
<p>가수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인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결혼 4주년 기념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인다.</p>
<br>
<p>고우림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와인잔, 물고기, 펭귄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다수 올렸다.</p>
<br>
<p>사진에는 고우림이 일본 홋카이도에 방문해 여가시간을 보낸 모습이 있었다.</p>
<br>
<p>그는 한 가게에서 와인을 마시는가 하면, 수족관, 오타루 운하, 삿포로 TV 타워 등을 다녀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2.jpg" />
<br>
<p>고우림은 지난 2022년 10월 22일 김연아와 결혼, 최근 결혼 기념일을 맞아 부부여행을 간 것으로 추측됐다.</p>
<br>
<p>팬들은 &quot;결혼기념일 축하해요. 행복해 보이네요. 사진들 모두 예뻐요&quot;, &quot;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라요&quot;라고 댓글을 달았다.</p>
<br>
<p>한편 포레스텔라는 내년 1월 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16일 댈러스, 23일 시애틀, 30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 2027 'BEYOND : ACROSS THE HORIZON (비욘드 : 어크로스 더 호라이즌)'을 개최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03371609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세계 3위 클래스&#039; 유해란, &#039;이글 2개 폭발→BMW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LPGA]</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5457387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54573870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54:5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45738702_1.jpg" />
<p>'세계랭킹 3위'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고국에서 시즌 3승을 목표로 남다른 클래스를 과시했다.</p>
<br>
<p>유해란은 23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p>
<br>
<p>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공동 2위 김민선7(23·대방건설), 로렌 코글린(미국·이상 11언더파 133타)에 2타 앞선 1위로 올라섰다.</p>
<br>
<p>시즌 초반부터 4연속 톱 10에 입성한 유해란은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지난 5월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2위,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잇달아 정상에 오르며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이뤄냈다.</p>
<br>
<p>이달 초 국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은 국내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무대에서 시즌 3승에 나선다.</p>
<br>
<p>국내에서 열리는 이번 LPGA 투어 대회에서도 2라운드 선두에 올라서며 올해 한국과 미국 무대를 통틀어 4번째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p>
<br>
<p>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로 시작한 유해란은 이날 엄청난 경기력을 펼쳤다. 전반 버디는 없었지만 2번 홀과 6번 홀(이상 파5)에서 두 차례나 이글을 잡아내며 4타를 줄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45738702_2.jpg" />
<p>6번 홀에선 엄청난 비거리의 티샷을 날린 뒤 아이언을 잡고 세컨드샷을 홀 옆에 안착시켰고 퍼트를 떨어뜨리며 2타를 줄여냈다.</p>
<br>
<p>후반에도 보기 없이 12번 홀(파5)에선 과감한 공략으로 세컨드샷을 그린에 올린 뒤 2퍼트로, 13번 홀(파3)에선 약 8m 퍼트를 성공시켜 연속 버디를 챙겼다. 공동 선두로 올라선 유해란은 이후 파를 지켰다.</p>
<br>
<p>김민선7이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먼저 경기를 마친 가운데 17번 홀(파5)에 나선 유해란은 두 번의 퍼트로 버디를 잡아내 단독 선두로 도약했고 18번 홀(파4)에서도 11m 거리의 롱퍼팅을 떨어뜨려 연속 버디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p>
<br>
<p>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는 269야드(약 246m)였는데 페어웨이 안착률도 무려 92.9%에 달했다. 페어웨이에 안착시킨 공을 정확히 그린에 꽂았다. 그린 적중률은 100%였다. 퍼트까지 잘 떨어지며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p>
<br>
<p>김민선의 활약도 돋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2위로 도약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p>
<br>
<p>개인 통산 3번의 우승 중 올 시즌에만 2승을 챙긴 김민선은, 국내에서 열린 LPGA 대회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였다.</p>
<br>
<p>김민주(24·삼천리)는 이날 6타를 줄여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이와이 치지, 요시다 유리(이상 일본)와 함께 공동 6위에, 시즌 3승을 달성한 '슈퍼루키' 김민솔(20·두산건설)도 6언더파로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 공동 9위로 뛰어올랐다. 박보겸(28·삼천리)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4573870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티비 원더, 38년간 월세 안내고 산  전 약혼녀에 &quot;집 비워달라&quot; 소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3538116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3538116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51:1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p><span class="bold">&quot;1988년부터 38년 공짜로 살았다&quot; &nbsp;옛 연인 상대로 &nbsp;퇴거 소송…&quot;인종차별&quot; 막말 공방까지</span></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353811696_1.jpg" />
<p>&quot;팝의 전설' 스티비 원더(76)가 자신이 소유한 집에서 38년간 월세 한 푼 내지 않고 살아온 옛 연인을 상대로 퇴거 소송을 냈다.</p>
<br>
<p>미국 연예매체 TMZ는 22일(현지시간) 입수한 법원 문서를 인용해 스티비 원더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자신 소유의 주택에 거주 중인 카먼 에퍼슨을 상대로 퇴거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p>
<br>
<p>소장에 따르면 에퍼슨은 1988년 7월부터 이 집에 살아왔다. 정식 임대차 계약서 없이 구두 약속만으로 들어왔고, 월세는 0달러였다. 하지만 스티비 원더 측은 이제 이 약속이 끝났다는 입장이다.</p>
<br>
<p>갈등은 올여름 불거졌다. 스티비 원더 측은 보험 점검을 위해 여러 차례 집에 들어가려 했지만 에퍼슨이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은 점검을 하지 못해 주택의 보험 보장이 위태로워졌다며, 지난 7월 에퍼슨에게 거주 권리를 종료한다는 통지서를 보냈다. 에퍼슨은 8월 27일까지 집을 비워야 했지만 여전히 머물고 있고, 결국 스티비 원더는 법원에 퇴거 소송을 냈다.</p>
<br>
<p>양측의 신경전은 꽤 험악했다. 법원 문서에 포함된 이메일에서 에퍼슨은 한 변호사를 향해 &quot;인종차별적이고 냉혈한 같은 '백인 남성 특권'의 말투&quot;라고 비난하며 연락을 끊으라고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욕설도 여러 차례 섞었다. 이에 변호사 데이비드 허프는 처음 에퍼슨에게 연락한 변호사는 백인도, 남성도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는 자신의 할아버지가 민권운동의 영웅이었다고 밝히면서, 점검을 계속 거부하면 퇴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
<br>
<p>흥미로운 건 두 사람의 과거다. TMZ에 따르면 에퍼슨은 스티비 원더와 연인 관계였으며, 1980년대 후반 약혼까지 했던 사이로 알려졌다. 에퍼슨이 이 집에 들어온 것도 그 무렵이다. 스티비 원더는 이후 다른 사랑을 찾았고, 2017년 세 번째 아내 토미카 로빈 브레이시와 결혼했다.</p>
<br>
<p>스티비 원더는 법원에 에퍼슨의 퇴거 명령을 요청하는 한편, 손해배상과 소송 비용도 청구했다.</p>
<br>
<p>스티비 원더는 생후 얼마 되지 않아 시력을 잃었지만 11세에 데뷔해 'Superstition', 'Isn't She Lovely',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미국 팝의 전설적인 거장이다. 그래미상을 25차례 받았고,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로 아카데미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저스틴 비버, 서울 삼계탕 맛집서 포착..&quot;올해 미슐랭 받은 식당&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4152168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41521685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49: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415216854_1.jpg" />
<p>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내한한 가운데 삼계탕 맛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23일 '서울가이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quot;실시간 안국에 나타난 &nbsp;저스틴 비버&quot;라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삼계탕 맛집에 방문한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p>
<br>
<p>또한 &quot;올해 미슐랭 받은 식당인데 야무지게 맛집 찾아간 뜨또(저스틴 비버 애칭)&quot;이라는 설명도 적혔다.</p>
<br>
<p>저스틴 비버의 이번 내한은 자신이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이와 관련됐을 것으로 추정된다.</p>
<br>
<p>스카이라크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의류와 신발, 선글라스 등 다양한 제품을 비롯해 서울 한정 상품도 선보인다.</p>
<br>
<p>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흑백2&#039;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임원 됐다..깜짝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1609582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716095822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25: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160958224_1.jpg" />
<p>손종원 셰프가 신세계그룹 임원이 됐다.</p>
<br>
<p>23일 신세계그룹이 발표한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손종원 셰프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전문임원으로 선임됐다.</p>
<br>
<p>손종원 셰프는 현재 조선 팰리스의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를 총괄하고 있다.</p>
<br>
<p>전문임원은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성과를 거둔 인재에게 주어지는 직책이다. 이번 신규 임원 승진자 36명 가운데 전문임원으로 선임된 인물은 손종원 셰프가 유일하다.</p>
<br>
<p>손종원 셰프는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 '코아'(COI), '퀸스'(Quince)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8년 레스케이프 호텔 개관과 함께 라망시크레 총괄 셰프로 합류하며 신세계그룹과 인연을 맺었고, 2022년부터는 이타닉가든까지 맡아 운영하고 있다.</p>
<br>
<p>그가 이끄는 라망시크레는 2021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으며, 이타닉가든은 2023년 1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두 레스토랑은 올해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서도 나란히 1스타를 유지했다.</p>
<br>
<p>손종원 셰프는 최근 방송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도 활약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KIA 가을야구 한창인데&#039; 결국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039;FA 베테랑+통산 1133G 타자 포함 총 6명 방출 통보&#039;... 육성선수 10명도 무더기 말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520095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52009544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18:04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1.jpg" />
<p>가을야구에 한창이지만 KIA 타이거즈는 벌써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앞둔 가운데, 방출 명단을 발표했다.</p>
<br>
<p>KIA는 23일 &quot;외야수 고종욱,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이상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34세 베테랑 투수 홍건희다. 지난 2011년 KIA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홍건희는 선발과 필승조, 추격조, 마무리를 오가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p>
<br>
<p>그런 홍건희가 지난 1월 KIA와 총액 7억원(6억 5000만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프리에이전트(FA) 1년 계약을 맺으며 광주로 돌아왔다. 앞서 2020년 6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한 홍건희가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순간이었다.</p>
<br>
<p>홍건희는 1·2차 스프링캠프 일정까지 소화한 가운데, 시범경기에도 출장했다. 그렇지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정규시즌에서도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1군에서 단 4경기 등판에 그치며 1홀드,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남긴 채 복귀 1년 만에 다시 팀을 떠나게 됐다. 홍건희의 KBO리그 통산 성적은 492경기에 등판해 27승 48패 58세이브 56홀드, 평균자책점 4.92다.</p>
<br>
<p>베테랑 외야수 고종욱과 이창진도 끝내 방출이라는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2011년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데뷔해 2022년부터 KIA에서 뛴 고종욱은 주로 왼손 대타 및 대주자와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27경기 출장해 타율 0.094(32타수 3안타)에 그치며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p>
<br>
<p>고종욱은 KBO 정규시즌 통산 1133경기에 출장해 3306타수 992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타율 0.300을 마크했다. 2루타 165개, 3루타 36개, 홈런 50개를 터트렸다. 장타율은 0.417, 출루율은 0.337. 이와 함께 493득점, 417타점의 성적과 함께 131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다. 볼넷은 179개, 몸에 맞는 공 18개를 얻어 내는 동안 삼진은 688차례 당했다. 수비에서는 통산 실책 20개를 남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3.jpg" />
<p>2018년부터 KIA에서만 9시즌을 뛴 외야수 이창진 역시 입지가 좁아지며 결국 방출을 피하지 못했다. 한때 주전급으로 활약했으나 최근 젊은 선수들에게 밀리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올 시즌에는 1군 무대에서 3경기 출장에 그쳤다.</p>
<br>
<p>이창진은 KBO 정규시즌 동안 총 655경기를 소화하며 1665타수 433안타, 통산 타율 0.260의 성적을 남겼다. 2루타 82개와 3루타 6개, 그리고 22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장타율은 0.356, 출루율은 0.355. 득점은 256점, 타점은 192개를 올렸고, 총 29차례 베이스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볼넷 240개와 몸에 맞는 공 15개를 골라내는 동안 삼진은 340개를 마크했다. 수비에서는 총 9개의 실책을 범했다.</p>
<br>
<p>투수 김대유와 김사윤, 윤중현이 함께 재계약 불발 통보를 받았다. 먼저 부산중앙초-부산중-부산고를 졸업한 김대유는 2010년 넥센에 3라운드 전체 18순위로 입단,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전신)와 KT 위즈, LG 트윈스를 거쳐 2023시즌부터 KIA에서 활약했다. 당시 LG와 FA 계약을 맺은 박동원의 이적 보상 선수로 KIA는 김대유를 지명했다. KBO 정규시즌 통산 255경기에 등판해 194이닝을 소화하며 통산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했다. 6승 6패 50홀드, 승률은 0.500. 피안타 186개(피홈런 14개), 볼넷 88개, 몸에 맞는 공 31개를 각각 마크하면서 삼진은 182개를 잡아냈다. 실점은 102점(자책점 98점).</p>
<br>
<p>광주화정초-무등중-화순고를 졸업한 김사윤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SK의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SK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는 입단보다 2년 늦은 2017년에 이뤄졌다. 그해 2경기에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김사윤은 2020시즌 SK로 복귀해 개인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2020시즌 57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5.13으로 활약했다.</p>
<br>
<p>김사윤은 2022시즌 도중 트레이드를 통해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KIA가 포수 김민식을 SSG로 보내고 투수 김사윤과 내야수 임석진을 받는 1:2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2022시즌 31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2홀드 평균자책점 7.00, 2024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2의 성적을 각각 남겼다. 2025시즌과 2026시즌에는 1군에서 공을 던지지 못했다.</p>
<br>
<p>광주서석초-무등중-광주제일고-성균관대를 졸업한 윤중현은 2018년 2차 9라운드 전체 86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아 2021년 입단했다. KBO 리그 통산 132경기에 출장해 11승 8패 7홀드 평균자책점 4.82, 총 185이닝 215피안타(19피홈런) 23몸에 맞는 볼 71볼넷 79탈삼진 111실점(99자책)의 성적을 냈다.</p>
<br>
<p>아울러 KIA는 &quot;투수 장민기, 강이준, 정다훈, 포수 김선우, 이도훈, 내야수 오정환, 장시현, 외야수 이준범, 천정민, 김민수 등 10명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20095443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복면강도에 털린 맨유 주장의 &#039;70억 대저택&#039;... 브루노, 코모전 대패→캐릭과 설전→빈집털이 &#039;최악의 3연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54527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5452748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15:4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54527484_1.jpg" />
<p>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경기장 안팎에서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최근 경기 대패와 감독 불화 논란에 이어 70억원대 자택까지 털렸다.</p>
<br>
<p>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quot;브루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를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 사이 복면강도 3인조가 자택에 침입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영국 체셔주 부촌 '골든 트라이앵글'에 위치한 이 집은 400만 파운드(약 70억원) 상당이다. 매체에 따르면, 도둑들은 경보 시스템과 폐쇄회로(CC)TV 등 첨단 보안 시설을 뚫고 숲과 이어진 뒷마당을 통해 침입해 명품 보석 등 고가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p>
<br>
<p>이웃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용의자들은 이미 종적을 감춘 뒤였다. 다행히 브루노의 아내와 두 자녀는 집을 비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집 밖에 주차되어 있던 도합 7억 원 상당의 벤틀리 차량 2대도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54527484_2.jpg" />
<p>관할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하며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현지 매체들은 선수들의 원정 경기 일정을 파악해 노리는 '빈집털이 전문 조직'의 범행으로 추정했다.</p>
<br>
<p>브루노의 심리적 타격은 크다. 맨유는 지난 22일 코모 1907과의 UCL 원정 경기에서 1-4로 참패하며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 수렁에 빠졌다. 경기 후 브루노는 &quot;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높은 위치에서 압박해야 한다&quot;며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전술을 공개 비판했다. 그러자 캐릭 감독도 &quot;어떤 시스템을 쓰든 앞뒤로 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quot;며 선수의 활동량이 부족하다고 맞받아쳐 팀 내 균열까지 노출됐다.</p>
<br>
<p>올 시즌 공식전 11경기 4골 1도움을 기록 중인 브루노는 팀 성적 부진에 절도 사건까지 겹치며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p>
<br>
<p>안팎으로 흔들리는 맨유는 오는 25일 안방 올드 트래퍼드에서 본머스를 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를 치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55452748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중고 아이폰 공구 사기&#039; 전말..SNS 온라인 마케팅의 실태 [추적 60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7054342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3/202610231705434231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13: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1.jpg" />
<br>
<p>'추적 60분'이 SNS 마케팅의 이면을 파헤친다.</p>
<br>
<p>23일 방송되는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숫자 뒤에 가려진 온라인 마케팅의 실태를 추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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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2.jpg" />
<br>
<p>◆ 인플루언서의 영향력과 팔로워의 믿음을 이용한 마케팅</p>
<br>
<p>구형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유행하면서 중고 아이폰 구매를 결심한 주가영(가명) 씨. 인스타그램에서 상품을 알아보던 중 여러 차례 공동구매를 진행해 온 한 인플루언서를 알게 됐다. 해당 인플루언서가 팔로워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그를 신뢰하게 된 주 씨는 6차 공동구매가 시작되자 결제를 진행했다. 하지만 배송을 기다리던 중, 5차 공동구매에 참여했지만, 아직도 상품을 받지 못했다는 댓글을 발견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도 제품이 도착하지 않자 주 씨 역시 항의했지만, 환불도 제품 배송도 이뤄지지 않았다. 결국 인플루언서 계정에서도 차단됐다.</p>
<br>
<p>제작진은 해당 공동구매를 진행한 인플루언서를 찾아갔다. 인플루언서 김민아(가명) 씨는 판매 업체에 메시지를 보내 항의하는 것 외에는 달리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같은 업체의 중고폰 공동구매를 진행한 인플루언서는 또 있었다. 이들을 통한 판매액은 각각 수천만 원대에 달했다. 중고폰을 판매한 업체는 과거에도 유사한 방식으로 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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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쉽게 조작이 가능한 SNS 마케팅의 이면</p>
<br>
<p>SNS에서 조회수는 곧 성적표다. 조회수가 높을수록 실제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도 인플루언서 계정을 활용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모든 광고주가 기대했던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었다. 식당을 운영하는 양서원(가명) 씨는 한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와 계약해 약 20개 계정에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그런데 각 계정에 올라온 영상들의 조회수가 비슷한 데다, 조회수에 비해 댓글도 거의 달리지 않는 것을 보고 해당 업체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실제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영상 세부 정보인 '인사이트' 자료를 업체에 요청했지만, 해당 업체는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 업체 측은 인스타그램은 구조적으로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p>
<br>
<p>하지만 제작진이 직접 확인한 결과, 돈을 지급하면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등 각종 SNS 지표를 원하는 수만큼 늘려주는 업체를 찾을 수 있었다. SNS 지표 판매 업체는 일정 비용을 내면 수치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상위 노출까지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7054342310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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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가짜 후기부터 위약금 장사까지, 온라인 마케팅의 민낯</p>
<br>
<p>상품을 결제한 뒤 실제 제품 대신 빈 박스를 배송받고 후기를 작성하는, 이른바 '빈 박스 알바'도 있다. 구매와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처럼 시스템에 기록을 남긴 뒤,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 후기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전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 관계자인 김준수(가명) 씨는 빈 박스를 배송하는 데 드는 비용까지 줄이기 위해 배송업체나 택배 기사와 공모해 실제 배송이 이뤄진 것처럼 처리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증언했다.</p>
<br>
<p>가짜 후기뿐 아니라 검색 순위도 조작할 수 있었다. 다양한 업종에서 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해 방문 수나 노출 수치를 늘리고 검색 순위를 끌어올리는 방식이 활용되고 있었다. 순위가 떨어질 경우 광고주에게 추가 비용을 요구하며 조회수를 더 올려야 한다고 제안하는 업체도 있었다. 문제는 실제로 어떤 광고 작업이 이뤄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 자료가 부족해, 광고주가 업체 측 설명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p>
<br>
<p>한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와 광고 계약을 한 오성근 씨. 월 1만 원으로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과는 달리 한 번에 228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 결제됐다. 계약 일주일 만에 해약을 요구했지만, 업체 측은 이미 작업에 착수해 해약이 어렵다고 답했다.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소송까지 진행한 오 씨는 2025년 1심에서 승소했지만, 2년째 환불 금액을 변제받지 못한 상태다. 이처럼 해약을 어렵게 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얻는 행태는 업계에서 이른바 '위약금 장사'라고 한다.</p>
<br>
<p>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좋아요'와 리뷰, 검색 순위. 그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피해를 본 소비자와 광고주들은 왜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는지 '추적 60분'이 추적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내외 배구 지도자 68명 단양에 모인다! FIVB 코치 코스 레벨 1·2 동시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55090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35509013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06:0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55090136_1.jpg" />
<p>국내외 배구 지도자 68명이 국제배구연맹(FIVB)의 전문 지도자 교육을 받기 위해 충북 단양에 모인다.</p>
<br>
<p>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FIVB 코치 코스' 레벨 1과 레벨 2 과정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p>
<br>
<p>이번 교육은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는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배구 지도자 총 68명이 참가해 FIVB가 운영하는 지도자 교육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p>
<br>
<p>FIVB 코치 코스는 배구 지도자들이 국제 기준에 맞는 지도 방법과 전술, 훈련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과정이다. 대한배구협회는 202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치 코스를 개최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레벨 1과 레벨 2 과정을 동시에 운영한다.</p>
<br>
<p>이번 교육에는 불가리아 출신 크리스티안 미하일로프와 슬로바키아 출신 마투스 칼니가 FIVB 공식 강사로 참여한다. 미하일로프가 레벨 1, 칼니가 레벨 2 과정을 각각 담당한다.</p>
<br>
<p>미하일로프는 현재 일본 프로배구팀 아란마레 아키타 쇼나이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에는 불가리아 21세 이하(U21)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에서 쌓은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 기술과 전술을 비롯한 지도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p>
<br>
<p>칼니 역시 국제 무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현재 슬로바키아 프로배구팀 감독으로 활동 중인 그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독일 U21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이번 코스에서는 상위 단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경기 운영과 전술 분석 등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p>
<br>
<p>교육은 참가자들의 수준에 맞춘 이론과 실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적인 배구 기술과 전술부터 훈련 계획 수립, 경기 분석, 선수 체력 관리, 심화 전술 등 지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
<br>
<p>특히 참가자들은 강사진의 설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기 교육을 통해 훈련 방법을 익힌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필기 및 실기 평가가 실시되며, 이를 통해 교육과정 이수 여부가 결정된다.</p>
<br>
<p>대한배구협회는 &quot;앞으로도 FIVB 코치 코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국내 지도자들이 국제적인 지도 기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 지도자 양성과 한국 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코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레벨 1과 레벨 2 참가자 모두 마지막 날 평가를 받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성장하기를&quot; 韓 찾은 해외팀들 &#039;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039; 의미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817274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658172741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8:04:5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1.jpg" />
<p>&quot;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선수와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quot;</p>
<br>
<p>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이 개막 미디어데이를 통해 개막을 알렸다. 국내 6개 팀, 해외 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09년 이후 출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17세 이하(U-17) 국제 대회다. 올해로 4회째다.</p>
<br>
<p>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6개 팀 감독들은 23일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회 참가 소감 등을 밝혔다. 올해는 AD 우니온 아다르베, 라싱 산탄데르(이상 스페인), FC미트윌란(덴마크), 가시와 레이솔(일본), 시드니FC(호주), 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참가한다. 국내 6개 팀은 FC서울, 울산 HD FC, 포항스틸러스, 광주FC, 인천유나이티드, 인천남고다.</p>
<br>
<p>기자회견에 참석한 해외팀 사령탑들은 뚜렷한 성적 등 목표보다는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출전 등을 통한 선수들의 경험과 성장을 기대했다.</p>
<br>
<p>우니온 아다르베의 세르히오 베니테스 감독은 &quot;마드리드의 작은 클럽인데 이런 국제대회에 나온 거 자체가 기쁘다. 저희는 많이 즐기고, 많이 배워가는 기회로 이 대회 출전 의미를 삼겠다&quot;며 &quot;참가한 모든 팀을 존중한다. 멀리 날아온 김에 아시아팀과 힘을 겨뤄보고 아시아 팀들의 테크닉이나 전술은 어떤지, 게임모델은 어떤지, 전반적으로 한국축구와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가고 싶다&quot;고 했다.</p>
<br>
<p>라싱 산탄데르 곤살로 실리오 사이드 선수단장은 &quot;한국에 와서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다. 이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많은 기회를 얻고 성장할 것&quot;이라며 &quot;오스마르 이바녜스(서울 이랜드) 선수처럼 미래에 한국 등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대회 참가에 의미를 둔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 오스마르는 라싱 산탄데르 유스 출신으로 프로까지 데뷔한 선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2.jpg" />
<p>미트윌란의 마스 빈테르 알베크 감독대행은 &quot;덴마크 팀으로서 이 대회에 참가한 것에 감사하다. 피치 위에서도, 경기장 밖에서도 최선을 다해 덴마크 최고의 유스 양성 기관으로서 모든 것을 보여드릴 것&quot;이라며 &quot;여러 나라 팀을 상대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겨루면서 축구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부분까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돼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p>
<br>
<p>호주 시드니의 세르히오 말파라 감독도 &quot;정말 감사드린다.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quot;면서도 &quot;축구대회에 임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배워가는 부분이 기대된다. 첫 경기가 가장 두려우면서도 떨리는데, 배우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PVF 풋볼 아카데미의 응옥 주이 응우옌 감독은 &quot;한국에서 경기를 많이 해봤다. 좋은 경기로 최선을 다하고, 다같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2년 만에 다시 이 대회에 나선 가시와 레이솔의 다케시 와타나메 아카데미 디렉터는 &quot;선수들의 성장과 육성을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quot;며 &quot;2년 전에도 선수들이 많이 성장하고 많은 걸 깨달았다. 선수들을 육성하는 데 있어서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다&quot;고 지난 대회 참가 경험을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올해도 국제 선수들, 대한민국 선수들과 교류를 통해 뭔가 크게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quot;면서 &quot;유럽팀들이 어떤 게임모델과 전술로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 기대된다. 한국팀도 2년 전 인상이 깊었던 팀들이 많았다. 어떤 플레이를 하고 어떤 선수들이 있을지, 피지컬적인 측면이나 체격, 스피드, 투지 등을 확인해보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간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송도 LNG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다. 6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결승전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658172741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진웅, &#039;사랑이 온다&#039; 단짠 매력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435214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3/202610230943521494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56: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0943521494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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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민진웅이 단짠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p>
<br>
<p>지난 17, 1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장서현(이주연 분)에게 거리를 두는 박정우(민진웅 분)의 이야기가 공개됐. 앞서 박정우는 절친 김무진(하석진 분)과 장서현 사이에서 상황을 정리해왔다.</p>
<br>
<p>박정우는 레스토랑에 찾아온 장서현을 살폈다. 김무진을 보는 게 힘들지 않냐며 걱정을 내비치다가도 화제를 돌리는 장서현의 모습에 맞장구를 쳐주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하지만 맞선을 봤다고 고백한 박정우는 장서현에게 앞으로 연락을 자제해달라 요청했다. 그간 장서현의 대나무 숲이 되어준 박정우였기에 그의 결단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br>
<p>박정우는 또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김무진이 홍옥선(진경 분)을 만나러 갔단 사실을 전했다. 진심으로 김무진을 걱정하며 나선 박정우의 모습은 끈끈한 우정을 체감케 했다.</p>
<br>
<p>민진웅은 작품 속에 유연하게 녹아들었다. 다양한 인물들과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것은 물론 능수능란한 표현력을 통해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를 살렸다는 평이다. 민진웅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빈♥손예진, 1년여만 함께..부부 동반 공식석상 오른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239800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2398009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5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23980096_1.jpg" />
<br>
<p>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1년여 만에 함께 공식석상에 오른다.</p>
<br>
<p>현빈 손예진 부부는 내달 3일 열리는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함께 한다.</p>
<br>
<p>이는 매년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함께 모여 진행하는 핸드프린팅 행사. 지난해 &nbsp;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하고 부부 동반으로 인기상까지 수상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이날 행사에도 동반 참석한다.</p>
<br>
<p>행사 측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 등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하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23980096_2.jpg" />
<br>
<p>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해 11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하얼빈'과 '어쩔수가없다'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br>
<p>현빈은 이날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 손예진을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nbsp;여우주연상으로는 '어쩔수가없다'의 손예진이 호명됐고 손예진이 전혀 예상 못한듯이 놀라서 일어나자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끌어안으며 축할ㄹ 건넸다.</p>
<br>
<p>또 현빈과 손예진은 부부 동반으로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고, 무대에 오른 손예진은 &quot;신랑과 함께 이렇게 상을 받아서 기쁘다. 잊지 못할 것 같다&quot;라고 말하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p>
<br>
<p>지난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트로피 4개를 가져간 현빈 손예진 부부는 올해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함께 참석, 남다른 비주얼의 톱스타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한편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내달 25일 개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유라, 딸 결혼 하루 앞두고 뭉클 &quot;착한 사위..남편도 울까 걱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63414940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634149406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41: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341494063_1.jpg" />
<p>방송인 최유라가 딸의 결혼을 하루 앞두고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p>
<br>
<p>최유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귀하게, 열심히, 품 가득 사랑을 주며 가슴 아릴 만큼 품에 안고 키운 딸이 내일 결혼을 한다&quot;는 글과 함께 딸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아들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덤덤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출발을 지켜보는 일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quot;며 자녀를 떠나보내는 부모의 마음을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울겠지요. 섭섭한 마음보다는 수없이 쌓아놓은 헤아릴 수 없는 추억들이 마음을 한 번 훑고 갈 테니까요&quot;라며 딸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p>
<br>
<p>또한 최유라는 &quot;착한 사위, 착한 며느리, 주님께서 주신 이 큰 선물을 잘 보듬고 살아갈 것&quot;이라며 새롭게 가족이 된 사위와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특히 딸의 결혼식을 앞둔 남편의 모습도 전했다. 최유라는 &quot;딸하고 걷는 연습을 하는 우리 남편. 내일 많이 울지는 않을까 걱정&quot;이라며 결혼식에서 딸과 함께 입장할 준비를 하는 남편의 모습을 언급했다.</p>
<br>
<p>한편 최유라는 지난 1991년 촬영감독 맹기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아들을 결혼시킨 데 이어 오는 24일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예 온오, J팝으로 韓가요계 도전장..데뷔 앨범 &#039;따따따&#039;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62716111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3/202610231627161116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36: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271611166_1.jpg" />
<p>신예 가수 온오(OnO)가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p>
<br>
<p>23일 소속사 ㈜어썸트레인에 따르면 온오는 지난 22일 데뷔 앨범 '따따따'(Dda Dda Dda)를 발표했다.</p>
<br>
<p>'따따따'는 국내 음반 시상에서 흔하지 않은 J팝 스타일의 음악에 온오만의 독특한 색채를 담았다.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누구나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곡이다.</p>
<br>
<p>소속사 관계자는 &quot;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더욱더 성장해 갈 온오 본인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그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quot;고 전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도영 홈런왕 진심으로 축하한다&quot; 44홈런·139타점 괴력의 KT 외인도 리스펙 &quot;나도 아직 최고의 모습 안 보여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312799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31279987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27:4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12799874_1.jpg" />
<p>KBO 리그 첫해 타점왕에 오른 샘 힐리어드(32·KT 위즈)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홈런왕 경쟁을 펼친 김도영(23·KIA 타이거즈)에게 축하를 전했다. 아쉽게 홈런왕은 놓쳤지만, 자신의 기량을 모두 보여준 것은 아니라는 자신감도 드러냈다.</p>
<br>
<p>힐리어드는 지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 대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quot;홈런왕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즐거웠다. 팬들과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줬고 특히 KT 팬들이 내가 홈런왕을 차지하기를 많이 응원해줬다. 나 역시도 홈런왕을 할 수 있으면 하고 싶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그렇다고 너무 압박감을 가지려고 하지는 않았다. 홈런을 의식하면 오히려 더 안 나오기 때문에 좋은 타석을 가져가는 데 집중하려고 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팀이 정규시즌 1위를 하고 경기를 이기는 것이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올해 홈런왕 경쟁은 정규시즌 마지막 날에야 끝났다. 힐리어드가 지난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최종전에서 시즌 44호 홈런을 기록하며 김도영과 공동 선두로 시즌을 마쳤으나, 김도영이 하루 뒤인 12일 LG 트윈스와 최종전에서 극적인 결승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45호 홈런으로 단독 홈런왕에 오른 순간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12799874_2.jpg" />
<p>힐리어드는 &quot;김도영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을 치면서 홈런왕을 차지했다. 정말 대단하고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시즌 마지막 날 홈런을 쳐서 홈런왕을 차지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quot;이라고 치켜세웠다.</p>
<br>
<p>홈런왕 타이틀은 놓쳤어도 힐리어드의 첫 KBO 리그 시즌은 눈부셨다. 올해 142경기에서 타율 0.304(562타수 171안타) 44홈런 139타점 116득점 10도루, 출루율 0.374 장타율 0.593 OPS 0.967을 기록했다. 타점왕에 올랐고 홈런 2위, 득점 3위, 안타 5위로 KT의 정규시즌 우승에 기여했다.</p>
<br>
<p>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KT 유니폼을 입은 힐리어드는 메이저리그 통산 332경기에서 44홈런을 기록한 장타력과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큰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4월까지 28경기 타율 0.232, 5홈런 21타점 OPS 0.728에 그치며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이에 힐리어드는 &quot;새로운 리그와 팀에 왔기 때문에 스스로 압박감을 많이 줬다.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는데 시즌 초반에는 잘 풀리지 않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하지만 KT는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이강철(60) KT 감독과 코치진도 힐리어드를 믿고 기다렸다. 힐리어드는 &quot;내가 갖고 있는 능력 자체가 달라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무언가를 크게 바꾸기보다 잘했던 부분들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했다. 같은 투수들을 여러 번 상대하면서 익숙해진 것이 컸고 타격코치들도 많은 도움을 줬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12799874_3.jpg" />
<p>기다림은 대반전으로 이어졌다. 5월 타율 0.350, 6월 0.318, 7월 0.365로 반등했고, 7월에는 9홈런 26타점을 몰아쳐 월간 MVP까지 차지했다. 9~10월에도 32경기에서 14홈런 40타점을 쓸어 담으며 시즌 두 번째 월간 MVP에 올랐다. 외국인 선수 최초의 단일 시즌 월간 MVP 2회 수상이었다.</p>
<br>
<p>KT도 힐리어드의 활약에 힘입어 90승 5무 49패로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그렇게 정규시즌 MVP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선수가 됐다. 하지만 힐리어드는 경쟁자들에 대한 존중(리스펙)을 잊지 않았다.</p>
<br>
<p>힐리어드는 &quot;김도영과 곽빈도 굉장히 좋은 시즌을 보냈다. 오스틴 딘도 빼놓을 수 없다. 오스틴 역시 MVP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대단한 시즌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이런 선수들과 함께 후보로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누가 수상하더라도 납득할 만한 결과이며 축하해주고 싶다&quot;라면서도 &quot;시즌 마지막에 보여준 모습이 내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br>
<p>이제 시선은 한국시리즈를 향한다. KT는 오는 11월 2일부터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승리팀을 상대로 구단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힐리어드는 &quot;한국 포스트시즌의 열기가 굉장히 뜨겁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 역시 그런 경기에서 뛰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특별히 무언가를 다르게 하기보다는 계속해오던 경기와 똑같이 준비할 생각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경기에서 이겨서 최종적으로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팬들의 열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를 준비하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바다, &#039;이수만 그룹&#039; A2O 데뷔에 통 크게 쐈다..♥남편 빵 선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551369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55136967</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16: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5513696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55136967_2.jpg" />
<p>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후배 그룹 A2O LITE와 A2O SOUL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바다는 23일 자신의 SNS에 &quot;A2O LITE, A2O SOUL. 예쁘고 멋진 우리 후배들의 데뷔를 축하한다&quot;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팬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빛나는 후배들과 함께 여러분도 한 분 한 분 빛나는 에너지를 나누며 특별하고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quot;며 &quot;넘버원 아이돌 슈퍼디바 바다가 진심으로 응원한다. 모두 파이팅&quot;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후배 그룹 A2O LITE와 A2O SOUL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이 담겼다. 특히 바다는 S.E.S. 활동 시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p>
<br>
<p>앞서 바다는 A2O 멤버들과 팬들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하며 든든한 선배의 면모를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스티커를 직접 인쇄하는 정성을 들이는가 하면, 남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구운 빵을 가득 담아 후배들과 팬들에게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br>
<p>바다의 이 같은 행보는 과거 자신을 발굴하고 S.E.S.를 제작한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오랜 인연으로도 관심을 모은다.</p>
<br>
<p>앞서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p>
<br>
<p>당시 그는 &quot;내가 아는 어른 한 분이 시간이 갈수록 더 투명하고 선명하게 그 시절의 믿음이나 확신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시며, 음악 안에서 시대와 더불어 생명력 있는 아이돌 음악을 끝없이 만드시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대한민국 아이돌의 시작. 모든 게 처음이었던 순간들, 선생님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아직도 너무 선명하고 소중하게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모든 게 마치 미래를 본 것처럼 아주 명확했기 때문&quot;이라며 &quot;내가 듣고 경험한 이 체험은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경이롭다&quot;고 전했다.</p>
<p>특히 바다는 이수만 프로듀서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내가 진짜 평생 못 잊는 게 있다. 당시 어려웠던 집안 형편을 아시고 내 대학 등록금을 내주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quot;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p>
<br>
<p>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창동 감독전 개최..&#039;초록물고기&#039;부터 &#039;버닝&#039;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6060732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3/202610231606073214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7:08:5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6060732148_1.jpg" />
<br>
<p>이창동 감독의 감독전이 열린다.</p>
<br>
<p>메가박스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 6편을 재조명하는 '이창동 감독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br>
<p>이번 기획전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 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창동 감독은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이후 24년 만의 베니스 트로피를 안았다.</p>
<br>
<p>기획전에서는 데뷔작 '초록물고기'(1997)부터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까지 '가능한 사랑' 이전에 발표된 이창동 감독의 장편 6편을 모두 만날 수 있다.</p>
<br>
<p>&nbsp;일반 상영관보다 밝은 화면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해, 시대를 관통해 온 거장의 작품 세계를 극장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
<br>
<p>기획전은 3주에 걸쳐 매주 2편씩 상영된다. 먼저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가능한 사랑' 이전 가장 최근작인 '버닝'과 제63회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시'가 관객을 만난다.</p>
<br>
<p>이어서 11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이창동 감독에게 첫 베니스 트로피를 선사한 '오아시스'와 설경구 주연의 '박하사탕'이 바통을 잇고 끝으로 &nbsp;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도연에게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긴 '밀양'과 이창동 감독의 데뷔작 '초록물고기'가 상영된다.</p>
<br>
<p>특히 '박하사탕'과 '오아시스'의 설경구, '밀양'의 전도연이 '가능한 사랑'에서 다시 이창동 감독과 호흡을 맞춘 만큼, 이번 기획전은 신작과 전작을 이어 보며 배우들의 궤적까지 함께 따라가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p>
<br>
<p>'이창동 감독전'은 모두 1만원 특가로 관람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또 최초입니까?&quot; 메시, 발롱도르 8개 넘어 &#039;스페인 노벨상&#039; 수상... 5000명 아이들에게 &quot;지는 법도 알아야&quot; 뼈 있는 한마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1204550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12045505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54:0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120455055_1.jpg" />
<p>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축구 선수 역사상 최초로 스페인 최고 권위의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을 단독 수상했다.</p>
<br>
<p>메시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오비에도 캄포아모르 극장에서 열리는 2026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시상식을 앞두고 23일 현지 EFE 통신과 인터뷰를 가졌다.</p>
<br>
<p>메시는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나'라는 질문에 &quot;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항상 싸웠던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스페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은 매년 8개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인물과 단체에 수여된다. 축구 종목에서는 브라질 대표팀(2002년)과 스페인 대표팀(2010년)이 단체로, 2012년 이케르 카시야스와 사비 에르난데스가 공동으로 수상한 바 있다. 축구 선수 개인이 단독으로 이 상을 받는 것은 메시가 처음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120455055_2.jpg" />
<p>심사위원단은 화려한 선수 경력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성장호르몬 결핍증 극복, 소외 계층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자선 활동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리그 우승 10회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4회를 달성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는 A매치 207경기 125골을 기록하며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과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을 이끌었다.</p>
<br>
<p>시상식 참석을 위해 전용기로 오비에도에 도착한 메시는 앞서 열린 행사에서 5000여 명의 어린이·청소년과 만나 스포츠의 본질을 강조했다.</p>
<br>
<p>메시는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즐겨라'라는 문구를 남기며 &quot;항상 이기길 바라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즐기는 마음이며, 패배하는 법을 아는 것 역시 승리하는 법을 아는 것만큼 중요하다&quot;고 조언했다. 이어 &quot;목표를 이룰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스스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는 점을 알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수상 소감에 대해 메시는 &quot;라파엘 나달, 세리나 윌리엄스, 미하엘 슈마허와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과 함께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quot;이라며 &quot;오랜만에 찾은 스페인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아 행복하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크게 기뻐하실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12045505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전드 히어로..임영웅, 221주째 스타왕중왕 1위 기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00841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500841225</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52: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500841225_1.jpg" />
<p>가수 임영웅이 221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에 올랐다.</p>
<br>
<p>임영웅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21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9만 542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p>
<br>
<p>이로써 임영웅은 221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p>
<br>
<p>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18만 4656표), 3위 가수 송가인(3만 7380표), 4위 배우 김수현(3만 3132표), 5위 가수 이찬원(3만 463표) 순으로 나타났다.</p>
<br>
<p>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p>
<br>
<p>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p>
<br>
<p>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31일 경북 의성서 개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4927956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49279569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51:5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492795698_1.jpg" />
<p>'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가 오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p>
<br>
<p>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의성군체육회와 의성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체급별 장사전(소백급·태백급·금강급·한라급·백두급)과 여자부 체급별 장사전(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남자부·여자부 단체전이 펼쳐지며 219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쟁한다.</p>
<br>
<p>10월 31일 여자부 개인전과 단체전 예선을 시작으로 11월 1일 여자부 단체전 결승 및 체급별 장사 결정전, 2일 소백장사(72㎏g 이하) 결정전, 3일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 4일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 5일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 6일 백두장사(140㎏ 이하) 결정전과 남자부 단체전 결승이 차례로 열린다.</p>
<br>
<p>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단체전은 팀간 7전 4선승제(개인간 3판 2선승제), 개인전 경기는 예선전부터 준결승전은 3판 2선승제, 체급별 장사 결정전은 여자부는 3판 2선승제로, 남자부는 5판 3선승제로 결정되며 각 체급별 장사에게는 장사 인증서, 장사 순회배, 장사 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꽃목걸이가 주어진다.</p>
<br>
<p>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는 각 체급별 장사결정전은 KBS N SPORTS에서 시청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 '샅바티비'에서는 대회 기간의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씨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70㎞ 언터처블&#039; 미저라우스키 드디어 WS 데뷔, 밀워키 57년 한풀이 앞장설까 [MLB WS 프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2453119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24531199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46:2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1.jpg" />
<p>밀워키 브루어스는 구단의 가장 확실한 무기를 꺼냈다. 57년을 기다린 순간에 가장 믿고 맡길 수 있는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가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선다.</p>
<br>
<p>미저라우스키는 24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p>
<br>
<p>1969년 창단한 밀워키는 무려 57년 만에 창단 첫 우승을 노린다. 아메리칸리그였던 1982년 처음 월드시리즈에 나섰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패한 뒤 다시 44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p>
<br>
<p>정규시즌에서 103승 59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차지한 밀워키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3승 1패로 꺾었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선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한 LA 다저스를 상대로 4연승을 거두며 최고의 반전 스토리를 썼다.</p>
<br>
<p>다저스와 같은 빅마켓이 아닌 연봉 총액 19위팀이여서 더욱 큰 의미를 던져줬다. 그 중심엔 미저라우스키가 있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2.jpg" />
<p>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63순위로 밀워키 유니폼을 입은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다가 지난해 빅리그 데뷔를 이뤘다. 공은 빠르지만 불안한 면을 노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 시즌엔 MLB에서 가장 압도적인 투수로 발돋움했다.</p>
<br>
<p>30경기에 나서 174⅔이닝을 소화하며 16승 5패, 평균자책점(ERA) 1.80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무려 252개에 달했고 피안타율은 0.157, 이닝당 출루허용(WHIP)도 0.80에 불과했다.</p>
<br>
<p>차원이 다른 패스트볼에 해답이 있었다. 너무도 손쉽게 100마일(161㎞) 강속구를 뿌리고 최고 105.5마일(169.8㎞)까지 던지며 인간 한계로 불리는 170㎞ 벽에 다가선 미저라우스키를 공략할 방법은 없었다.</p>
<br>
<p>ERA와 탈삼진 2관왕을 차지했고 WHIP, 9이닝당 탈삼진(12.98) 등에서도 1위에 올랐다.</p>
<br>
<p>가을야구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샌디에이고와 디비전시리즈에서 등판해 4이닝 동안 2실점하며 다소 아쉬움을 남겼던 그는 12일 다저스전에선 4⅓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으로 막아내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3.jpg" />
<p>스스로도 자존심이 상할 만한 상황. 탬파베이를 상대로 소중한 1승을 안기며 팀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p>
<br>
<p>탬파베이는 닉 마르티네스를 선발 등판시킨다. 그의 통산 11번째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다.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3⅔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지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선 5⅓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p>
<br>
<p>올 시즌 홈경기에선 ERA 3.90이었지만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원정 경기에서는 2.43로 훨씬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21이닝 동안 23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WHIP 0.76으로 압도적 면모를 뽐낸 드류 라스무센이 아닌 마르티네스 카드를 자신 있게 꺼내들 수 있었던 이유다.</p>
<br>
<p>탬파베이 또한 1998년 창단 이후 아직까지 우승이 없다. 올 시즌 98승 64패로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를 제패한 탬파베이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양키스를 3승으로, 챔피언십시리즈에선 클리블랜드를 4승 2패로 제압했다. 2008년과 2020년에 이어 3번째 월드시리즈에서 첫 정상을 노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24531199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허풍 종결&quot;..&#039;나혼산&#039; 조작설이 뭐죠? &#039;야인&#039; 김민, &#039;라스&#039;로 &#039;대세&#039; 쐐기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756744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7567446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44: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27567446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275674460_2.jpg" />
<p>'대세' 배우 김민(44)이 '라디오스타'에 뜬다.</p>
<br>
<p>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제작진은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987회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이 영상에 따르면 최근 MBC 리얼리티 예능 '나 혼자 산다'로 주목받은 김민이 게스트로 출격,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은 배우 이계인, 개그맨 윤택, 가수 육중완과 함께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p>
<br>
<p>특히 김민은 이계인이 &quot;무섭다, 무서워&quot;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야생마' 매력을 드러내며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허풍 토크 종결할 결정타' 등 강렬한 자막이 흐르기도 했다.</p>
<br>
<p>김민이 출연하는 '라스'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아,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타고난 몸 &quot;며칠만 운동해도 벌크업&quot;[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3153835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315383511</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40: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315383511_1.jpg" />
<p>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남다른 근육량을 자랑했다.</p>
<br>
<p>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신민아의 타고난 재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는 최근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며 &quot;요즘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식단을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마녀 수프나 샐러드, 과일을 먼저 섭취하려고 노력한다&quot;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 방법을 전했다.</p>
<br>
<p>이에 유재석은 신민아의 운동량에 대해 물었고, 신민아는 &quot;저는 벌크업이 심하게 된다. 근력 운동을 하면 진짜 장난 아니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신민아는 &quot;저희 남편이 부러워하는 지점&quot;이라며 김우빈을 언급했다.</p>
<br>
<p>그는 &quot;저는 며칠만 운동해도 근육이 바로 생긴다&quot;며 &quot;지방도 있고 근육도 있으면 진짜 벌크업이지 않나. 몸집이 커 보이게 된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풍자 맞아? 37kg 감량 후 반쪽 된 얼굴..못 알아볼 정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24194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22419481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29: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224194812_1.jpg" />
<p>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로 얼굴이 반쪽이 됐다.</p>
<br>
<p>지난 22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br>
<p>사진 속 풍자는 지인과 나란히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
<br>
<p>그중 눈길을 끄는 것은 눈에 띄게 작아진 풍자의 얼굴, 갸름해진 턱선과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다. 차분하게 내린 긴 생머리를 한 풍자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p>
<br>
<p>이전의 푸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몰라보게 작아진 얼굴 크기와 또렷한 V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며 &quot;풍자 맞냐&quot;, &quot;못 알아볼 정도다&quot;, &quot;엄청 빠졌다, 대단&quo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br>
<p>한편 풍자는 지난해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37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초반 비만 치료 주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부작용으로 중단한 뒤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했다고 전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기면 파이널 A그룹&#039; 인천, 제주전 예매 열기 뜨겁다... 시즌 9번째 1만 관중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74955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7495563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23: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74955632_1.jpg" />
<p>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SK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날 결과에 따라 두 팀 중 한 팀만 파이널 A그룹(상위스플릿)에 진출하는 이른바 '단두대 매치'다.</p>
<br>
<p>인천과 제주는 24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격돌한다.</p>
<br>
<p>인천은 승점 43(11승 10무 11패)으로 7위, 제주는 승점 46(12승 10무 10패)으로 6위에 각각 오른 채 맞대결을 치른다. 6위까지 파이널 A그룹에 진출할 수 있는데, 두 팀 중 한 팀이 '막차'를 탄다.</p>
<br>
<p>인천은 이기면 파이널 A그룹에 진출한다. 제주와 승점 동률을 이루면 다득점을 따지는데, 이미 40골로 제주(38골)에 앞서 있다. 반대로 제주는 무승부 이상만 거두면 파이널 A그룹으로 향한다.</p>
<br>
<p>승격 첫해 파이널 A그룹 진출에 도전하는 인천은 벌써부터 뜨거운 예매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구단에 따르면 경기 전날인 23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벌써 1만장의 티켓이 예매됐다. 이번 시즌 9번째 1만 관중은 확정적이다.</p>
<br>
<p>구단에서는 예매 추이를 고려할 때 1만 2000~3000명 정도의 관중을 예상하고 있다. 1만 2984명이 입장했던 지난 7월 전북 현대전에 근접한 수치다. 이번 시즌 구단 최다 관중은 개막전이었던 2월 28일 FC서울전 1만 8108명(매진)이었다.</p>
<br>
<p>인천 서포터스도 '이기면 파이널A'라는 미션을 앞둔 선수단을 위해 버스 맞이 응원을 진행한다. 인천 팬들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경기장 주차장 입구에 모여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다.</p>
<br>
<p>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인천이 1승 1무로 앞섰다. 올해 4월 인천에서 열린 경기에선 인천이 1-0으로 이겼고, 8월 제주에서 열린 맞대결에선 3-3으로 비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이상순 만났던 오지현, 25세에 난소암 투병 근황 &quot;손 떨리는 날에도 색종이접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0859353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5085935354</guid>
				<pubDate>Fri, 23 Oct 2026 06:16: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85935354_1.jpg" />
<p>'몽글상담소'에 출연했던 발달장애인 오지현이 난소암 투병 중인 가운데 그의 언니 오정현이 근황을 전했다.</p>
<br>
<p>최근 오정현은 SNS 계정에 &quot; 유튜브 영상 보시구 많이 놀라셨죠? 영상을 보시고 저희보다 더 마음 아파해 주시고, 진심 어린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오정현은 &quot;댓글 하나하나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들이 저희에게도, 그리고 지현이에게도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85935354_2.jpg" />
<p>또한 오정현은 &quot;근육이 아프고 손이 떨리는 날에도 색종이 접기를 멈추지 않고, 온통 세상이 누렇게 보이는 날에도 색칠하기를 멈추지 않는 지현이를 보면서 가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물론 여러 가지 예상하지 못한 항암치료 부작용들로 인해 힘든 날도 있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들도 있지만 지현이는 지현이답게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다&quot;며 &quot;지금도 자기만의 일상을 잘 살아가고 있는 지현이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85935354_3.jpg" />
<p>앞서 지난 18일 오정현, 오지현 자매의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를 통해 오지현이 현재 난소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p>
<br>
<p>이에 따르면 오지현은 최근 난소암 진단을 받아 난소 제거 수술을 받았다. 또한 항암 치료도 진행 중이다. 오지현은 나이 25세라는 점에서 구독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지난 3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부족했던 발달장애 청춘들이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코칭을 통해 첫 연애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당시 박지현은 박준혁과 소개팅했고, 그를 최종 선택해 인연을 이어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구 잡아야 하는데, 무릎 붙잡았다&#039; 159㎞ 괴물 박준현, 무릎 인대 미세손상 &quot;회복까지 2개월 소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5070096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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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6:11:32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70096989_1.jpg" />
<p>안우진(27)의 뒤를 이을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파이어볼러 박준현(19)이 무릎 통증으로 쉬어가게 됐다.</p>
<br>
<p>키움 히어로즈는 23일 &quot;투수 박준현이 지난 20일 고양구장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중 왼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교차 검진을 진행했다&quot;며 &quot;검진 결과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p>
<br>
<p>현재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으며 회복까지는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p>
<br>
<p>북일고 출신 박준현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박석민의 아들'로 더 잘 알려져 있었지만 워낙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가장 가치가 높은 신인으로 인정을 받았고 계약금도 무려 7억원을 손에 넣었다.</p>
<br>
<p>데뷔 후에도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고 시속 159㎞의 직구와 140㎞ 중반대 고속 슬라이더까지 던지며 타자들을 압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70096989_2.jpg" />
<p>지난 4월 26일 삼성 라이온즈와 데뷔전부터 5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된 그는 5월 17일 NC 다이노스전에선 첫 퀄리티스타트(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더니 6월 17일 삼성전에선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기록했다.</p>
<br>
<p>그러나 데뷔전 1승이 전부였다. 특히 후반기 극심한 부진이 뼈아팠다. 전반기 10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ERA) 3.67로 마감했으나 후반기 12경기에서 0승 6패, ERA 8.38에 그쳤다.</p>
<br>
<p>결국 22경기에서 1승 10패, ERA 5.75라는 기대이하의 성적을 남기고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p>
<br>
<p>제구와 체력적인 면에서 확실한 과제를 남겼다. 올 시즌 87⅔이닝 동안 무려 73개의 볼넷을 기록했다. 9이닝당 볼넷은 7.49개에 달했다. 경기당 평균 소화 이닝은 4이닝이 채 되지 않았다.</p>
<br>
<p>2개월을 푹 쉴 수 있게 된 게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 마무리 훈련 기간 제구를 다듬겠다는 계획이었으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됐다. 투구 대신 내년 시즌에 대한 구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7009698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호 &#039;잘생긴 하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5055974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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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6:07:0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5055974582_1.jpg" />
<br>
<br>
<p>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쿠쿠 말레이시아 법인 12주년 CUCKOOTOPIA' 일정 차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nbsp;2026.10.23</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런 남편 없다&quot; 한혜진, &#039;8세 연하&#039; ♥기성용 칭찬했는데..딸은 못마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20188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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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6:01: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20188776_1.jpg" />
<p>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p>
<br>
<p>한혜진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부르다면서 또 먹는 우리 가족의 부산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기성용, 딸 시온 양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난 일상이 담겼다.</p>
<br>
<p>이날 세 사람은 공항으로 향하던 중 휴게소에 들러 식사했다. 한혜진은 &quot;공항으로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점심 먹고 가려고 한다&quot;며 &quot;저는 북창동 순두부를 먹는다&quot;고 말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20188776_2.jpg" />
<p>이후 기성용이 식사를 가져다주자 한혜진은 &quot;이런 남편 어디 없다. 와이프 밥 갖다주는&quot;이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기성용에게 &quot;내가 여보 칭찬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자 기성용은 &quot;당연히 해줘야지&quot;라고 웃었고, 옆에서 지켜보던 시온 양은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p>
<br>
<p>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공포 폭발했던&#039; 오현규 어디갔나 &quot;헤더 1개 끝, 박스 안 터치 고작 2번&quot;... 10명 싸운 베식타시, EPL 팰리스와 진땀 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592866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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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6:00:2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3592866440_1.jpg" />
<p>유럽대항전에서 펄펄 날던 오현규(25·베식타시)가 이번엔 침묵했다.</p>
<br>
<p>베식타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베식타시는 2승1무(승점 7)로 8위, 팰리스는 1승1무1패(승점 4)로 15위에 자리했다.</p>
<br>
<p>오현규는 4-1-4-1 전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직전 호펜하임과 UEL 경기에서 2골1도움으로 펄펄 날았던 오현규였지만 이날은 잠잠했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시도한 헤더가 경기 첫 슈팅이자 마지막 슈팅이었다. 후반 30분 두산 블라호비치와 교체될 때까지 75분을 소화했지만, 유효 슈팅이나 기회 창출은 없었다.</p>
<br>
<p>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오현규는 전체 볼 터치 24회 중 상대 페널티박스 안 터치가 단 2회에 불과했다. 패스 성공률은 92%(11/12회)로 준수했으나 볼 경합에서 크게 밀렸다. 지상 경합(1/6회)과 공중볼 경합(1/6회) 모두 성공률 17%에 그치며 최전방에서 완전히 고립됐다.</p>
<br>
<p>평점도 소파스코어 5.9로 양 팀 최저였고, 풋몹 6.3으로 베식타시 공격진 중 가장 낮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3592866440_2.jpg" />
<p>이날 경기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전반 6분 팰리스 장필리프 마테타의 득점이 비디오 판독(VAR)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며 가슴을 쓸어내린 베식타시는 전반 추가시간 윌프레드 은디디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p>
<br>
<p>하지만 후반 들어 팰리스의 거센 반격에 흔들렸다. 후반 6분 예레미 피노에게 동점골을 헌납했고, 불과 4분 뒤인 후반 10분 수비수 티아고 잘로의 백패스 실수를 틈탄 마테타에게 역전골까지 내줬다.</p>
<br>
<p>리드를 뺏긴 베식타시는 후반 28분 교체 투입된 주니오르 올라이터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2-2 균형을 맞췄다.</p>
<br>
<p>이후 베식타시는 후반 32분 중앙 수비수 우밋 아크다가 거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으, 남은 시간 팰리스의 공세를 막아내며 안방에서 승점 1을 챙겼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359286644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류지현 사단&#039; 1호는 &#039;LG 출신&#039; 김광삼 투수코치, &quot;조심스럽다&quot;던 이유 있었다... 진종길 코치도 NC서 이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4250773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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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5:45:5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1.jpg" />
<p>&quot;KBO 일정이 안 끝나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quot;</p>
<br>
<p>지난 16일 류지현(55) 감독은 한화 이글스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코치진 구성에 대해 남긴 이야기다. 그리고 이날 드디어 그 이유가 공개됐다.</p>
<br>
<p>한화 이글스는 23일 김광삼(46) 코치와 진종길(45) 코치를 영입했다.</p>
<br>
<p>김경문 감독이 물러나며 오랫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양상문, 양승관, 김민호, 김재걸 4명의 코치가 팀을 떠났고 류지현 감독의 색깔대로 팀을 이끌기 위해선 보강이 시급했던 상황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2.jpg" />
<p>한화는 17일부터 대전에서 마무리 캠프를 시작했고 코치진에 공백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훈련을 감행했다.</p>
<br>
<p>하루 빨리 충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드디어 '류지현 사단' 1호 영입이 공개됐다. 그 중에서도 더 눈길을 끄는 건 김광삼 코치다.</p>
<br>
<p>김광삼 코치는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99년부터 LG 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6년까지 뛰었다. 2004년 류지현 감독이 은퇴하기 전까지 5년을 함께 뛰었다.</p>
<br>
<p>은퇴 후에는 2017년부터는 지도자의 길로 접어들었는데 류지현 감독이 LG 사령탑으로 활약하던 2021년과 2022년에도 투수 코치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지난 3월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투수 코치로 류 감독을 도운 김 코치는 최근까지도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LG 코치로 활동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3.jpg" />
<p>또 다른 코치 진종길은 부산고-동의대를 거쳐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 이글스에서 은퇴했다.</p>
<br>
<p>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13년부터 올 시즌까지 NC 다이노스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를 역임했다.</p>
<br>
<p>둘 모두 올 시즌까지 타 팀에서 코치 생활을 하던 인물이다. 류 감독이 가을야구가 마무리되지 않았던 지난 16일 코치진에 대해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이유다.</p>
<br>
<p>코치는 풀 자체가 부족해 시즌이 끝나면 타 팀으로 이동이 잦다. 그러나 아직 가을야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팀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언급을 조심스러워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p>
<br>
<p>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는 오는 30일 출국하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25077317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지애♥전종환 子, 부모 재능 물려받아 아나운서 되나..&quot;스포츠 캐스터가 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04323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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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5:44:2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04323894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 MBC 기자 겸 아나운서 전종환 부부의 아들이 꿈을 밝혔다.</p>
<br>
<p>지난 22일 문지애의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에는 '솔직히 아나운서일 줄 알았어… 아나운서 부부 아들의 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문지애, 전종환 부부는 아들 범민 군에게 &quot;어떤 일을 하고 싶냐&quot;고 물었다.</p>
<br>
<p>범민 군은 &quot;두 개가 있는데 일단 아나운서를 하고 싶다. 나머지 하나는 최근에 생겼는데 파충류집 사장 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전종환이 &quot;아나운서는 왜 하고 싶은 거냐&quot;고 묻자 범민 군은 &quot;스포츠 캐스터가 꿈이니까&quot;라고 답했다.</p>
<br>
<p>범민 군은 파충류집 사장이 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quot;파충류를 사랑하니까&quot;라며 &quot;나중에는 썬게이저, 거들테일 아르마딜로, 게코도 키워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를 들은 전종환이 &quot;취미로 덕질해도 되는 거 아니냐&quot;고 묻자 범민 군은 &quot;그 친구들이 너무 비싸다. 1500만원 정도다. 보통 파충류들은 알을 낳는데 새끼를 낳는 친구들이 비싸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문지애와 전종환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04323894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타♥&#039; 지예은, 결혼식 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초호화 라인업 [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342659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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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5:39: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342659892_1.jpg" />
<p>배우 지예은이 결혼식 계획을 밝혔다.</p>
<br>
<p>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개인 지갑을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진다.</p>
<br>
<p>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그동안 쌓인 근황을 공유하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아내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지석진에게 하하는 &quot;둘째 보는 거냐&quot;고 물었고, 지석진은 &quot;걔 태어나면 이름은 '로마'다&quot;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br>
<p>이어 화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로 옮겨갔다. 유재석이 사회를, 김종국이 축가를 맡기로 하며 화려한 결혼식 라인업이 완성된 가운데, 지석진과 송지효도 축가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예은은 &quot;괜찮다&quot;며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p>
<br>
<p>특히 지예은과 '충주 지씨'로 음원을 발매하며 호흡을 맞췄던 지석진은 축가 기회를 놓친 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quot;곧 나은이 생일인데, 그때 해줘&quot;라며 엉뚱한 대안을 제시해 지석진을 놀렸다.</p>
<br>
<p>이날 레이스는 타임아웃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에 오르고 CNN에도 소개된 서울 종로3가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법카 어딧세이'는 법인 카드를 획득하지 못하면 하루 동안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개인 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방식의 레이스다.</p>
<br>
<p>심지어 멤버들이 이미 즐긴 커피와 디저트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에 여유롭게 수다를 나누던 멤버들은 순식간에 태도를 바꿔 사비 결제를 피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 한 끼 식사부터 사소한 지출까지 신경 써야 하는 상황에서 과연 멤버들이 법인 카드를 획득하고 자신의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런닝맨'은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요요 온 &#039;모태솔로&#039; 김상호, 다이어트 돌입..1kg 감량 &quot;일단 순항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64661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16466183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27: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164661838_1.jpg" />
<p>'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김상호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밝혔다.</p>
<br>
<p>23일 김상호는 개인 계정에 &quot;서울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처음으로 보정 좀 해봤다&quot;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김상호는 돌담과 갈대를 배경으로 심플한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
<br>
<p>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옅은 미소가 편안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br>
<p>최근 김상호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함께 출연했던 하정목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방송 당시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br>
<p>하지만 이번에 김상호가 직접 올린 사진에서는 이전의 푸근했던 분위기와 달리 눈에 띄게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김상호는 지난해 종영한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 당시 진솔한 매력과 함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재고 3연패·한국전력 2년 만에 정상 탈환&#039; 전국체전 럭비 열전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415121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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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5:13:0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5121570_1.jpg" />
<p>서울 대표 배재고등학교와 전남 대표 한국전력공사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종목 정상에 올랐다.</p>
<br>
<p>대한럭비협회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종목이 모든 일정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p>
<br>
<p>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18세 이하부와 일반부 팀들이 출전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했다. 경기는 15인제로 진행됐으며 각 팀은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을 다퉜다.</p>
<br>
<p>18세 이하부에서는 배재고가 부산체육고를 43-1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배재고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하며 고교 럭비 강호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
<br>
<p>일반부에서는 한국전력이 현대글로비스를 55-1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은 2024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415121570_2.jpg" />
<p>특히 일반부 결승은 국내 실업 럭비를 대표하는 두 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한국전력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에서 주도권을 잡은 뒤 현대글로비스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며 45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p>
<br>
<p>올해 전국체전은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렸다. 럭비 역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을 무대로 전국 각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시즌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p>
<br>
<p>종합 순위에서는 인천이 럭비 종목 1위에 올랐다. 서울이 2위, 전남이 3위를 차지했다. 배재고가 18세 이하부 우승으로 서울의 점수 획득을 이끌었고, 한국전력은 일반부 정상에 오르며 전남의 종합 3위에 힘을 보탰다.</p>
<br>
<p>이번 대회는 고교 유망주부터 대학·실업 선수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15인제 럭비 특유의 조직적인 공격과 수비를 펼치며 실전 경험을 쌓는 무대가 됐다.</p>
<br>
<p>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했다. 럭비 주요 경기는 SOOP 대한럭비협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혜교, 새 가족 생겼다 &quot;함께하게 돼 뜻깊어&quot;..스탠드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005336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400533637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10: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4005336370_1.jpg" />
<p>배우 송혜교가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는 매니지먼트 스탠드(STAND)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선다.</p>
<br>
<p>23일 스탠드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p>
<br>
<p>스탠드는 &quot;송혜교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quot;며 &quot;작품과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작품 활동을 비롯한 국내외 활동 전반에 든든히 함께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스탠드는 배우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p>
<br>
<p>송혜교는 노희경 작가, 이윤정 감독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
<p>앞서 송혜교는 14년간 몸담은 소속사 UAA와 결별했다. 지난 6월 UAA는 &quot;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quot;며 &quot;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당시 송혜교는 14년간 자신과 동고동락한 UAA 박현정 대표를 향해 &quot;언니 고마워&quot;라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김지원, 목 졸린 채 &#039;절체절명&#039; 위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571623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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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5:05: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57162329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571623297_2.jpg" />
<p>'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이 목숨을 위협받는 과거가 공개된다.</p>
<br>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연출 이정림, 극본 편성근)(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물이다.</p>
<br>
<p>매화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1위(투둠, 10/12~10/18 기준),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과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펀덱스, 10/12~10/18 기준)까지 싹쓸이하며 국내외를 막론한 '닥터X 신드롬'을 이어가는 중이다.</p>
<br>
<p>이 가운데 '닥터X' 측은 23일 계수정의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엔 해외 의료시설에서 위태로운 순간을 맞닥뜨린 계수정의 과거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p>
<br>
<p>계수정은 군복을 입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남성에게 제압당해 목이 졸리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여 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박한 순간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은 어린 아이와 마주한 계수정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를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에는 놀람과 경계가 교차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p>
<br>
<p>그동안 낯선 해외를 배경으로 한 계수정의 과거 모습이 단편적으로 공개되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사 '닥터X'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그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어 왔다.</p>
<br>
<p>과연 베일에 싸인 계수정의 과거사는 조금씩 그 실체를 드러낼지, 그녀가 겪은 사건들은 '닥터X'라는 이름과 어떤 연결고리를 지니고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닥터X' 5회는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전 구장 그라운드 관리 표준화 나선다... 우천 대비·잔디 관리까지 매뉴얼 배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245591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245591848</guid>
				<pubDate>Fri, 23 Oct 2026 05: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245591848_1.jpg" />
<p>한국야구위원회(KBO)가 리그 전 구장의 그라운드 관리 수준을 일정하게 맞추기 위한 표준 매뉴얼을 제작했다.</p>
<br>
<p>KBO는 23일 &quot;KBO 리그 경기가 열리는 구단과 지방자치단체 등 야구장 관리 주체에 그라운드 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매뉴얼은 경기 개최에 적합한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하고, 구장별 관리 편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라운드 관리에 필요한 인력 배치부터 필드 설계와 시공, 유지·보수까지 전반적인 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br>
<p>실제 경기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 방법도 담겼다. 우천에 대비한 사전 준비와 비가 내린 뒤 그라운드를 복구하는 방법을 비롯해 내야 인필드 믹스 관리, 투수 마운드 정비, 워닝트랙 유지, 천연잔디 관리법 등이 포함됐다.</p>
<br>
<p>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그라운드 관리 방식도 세분화했다. 기온과 강수량, 잔디 생육 상태 등 환경 변화에 맞춰 관리할 수 있도록 계절별 관리법을 제시했다.</p>
<br>
<p>경기 개최 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마련했다. 경기장 곳곳의 상태를 점검해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사전에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p>
<br>
<p>KBO는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단체지원금을 활용해 그라운드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 시설 보수에 그치지 않고 리그 차원의 야구장 관리 기준을 마련해 전 구장의 컨디션을 상향 평준화한다는 것이 목표다.</p>
<br>
<p>이번 매뉴얼 역시 그라운드 개선 사업의 연장선이다. KBO는 각 구단과 지자체 등 관리 주체가 동일한 기준을 토대로 그라운드를 관리함으로써 경기장별 관리 편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br>
<p>특히 그라운드 상태는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부상 위험과 직접 연결된다. 불규칙한 바운드나 미끄러운 잔디, 고르지 않은 마운드와 내야 흙 상태 등이 경기 중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리 기준을 세밀하게 통일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p>
<br>
<p>KBO는 앞으로도 그라운드 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돕고, KBO 리그가 열리는 전 구장의 그라운드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빠&quot; 이준 턱 매만진 이주빈..심쿵 스킨십에 전현무 &quot;설렌다&quot; [현무로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55257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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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4:55: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5525713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55257132_2.jpg" />
<p>'디스이즈 현무로드'에 배우 이주빈이 출격한다.</p>
<br>
<p>오는 25일(일) 밤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전현무-이준과 배우 이주빈의 캐나다 캘거리 여행기가 펼쳐진다.</p>
<br>
<p>이날 이른 아침, 숙소를 나선 이준은 렌터카의 운전석에 앉는다. 이에 전현무는 &quot;(이)준이도 나처럼 운전 욕심이 있네&quot;라고 말하고, 이준은 &quot;맞다. 버스 자격증이 있어서 버스도 몰 수 있다&quot;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긴다.</p>
<br>
<p>이준의 반전 매력에 시선이 쏠린 것도 잠시, 세 사람은 전날 식당 직원에게 추천받은 조식 맛집으로 달려간다. 컨트리 감성이 물씬 풍기는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quot;영화 '펄프 픽션' 첫 장면이 이런 곳에서 시작하지 않냐&quot;라며 박학다식한 매력을 은근히 어필한다. 이주빈 역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거침없이 주문을 해내며 '뇌섹녀' 매력을 발산한다.</p>
<br>
<p>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갑자기 웃음을 터뜨리더니 &quot;여기 너무 좋은데 우리 둘은 허벅지가 닿아 있어. 너무 좁아&quot;라며 이준과의 밀착 상황을 언급한다. 그러더니 &quot;거의 노부부입니다&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p>
<br>
<p>이어 다양한 토스트를 맛본 세 사람은 행복 포텐을 터뜨리는데, 특히 전현무는 한 메뉴를 먹은 뒤 몸서리까지 치며 &quot;이게 무슨 요리지?&quot;라고 궁금해해 호기심을 자극한다.</p>
<br>
<p>그런가 하면 이주빈은 &quot;오빠, 잠깐만&quot;이라며 이준에게 손을 뻗더니 그의 턱을 매만진다. 알고 보니 그의 턱에 선크림이 하얗게 뭉쳐 있던 것. 이 모습에 전현무는 &quot;남자들 이러면 설레&quot;라며 몰아가고, 이준은 &quot;아 드라마적인 포인트가 있죠&quot;라며 머쓱해해 대환장 티키타카의 정점을 찍는다.</p>
<br>
<p>든든히 배를 채운 세 사람은 로키산맥으로 향하는 관문 마을이자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의 마을 '캔모어'로 출발한다. 차창 밖으로 촉촉한 빗방울이 떨어지자, 뒷좌석에 홀로 쓸쓸히(?) 앉은 전현무는 &quot;오늘 일정은 '칠(chill:느긋한)'이다&quot;라며 운치를 즐긴다.</p>
<br>
<p>그러다 어느새 잠에 빠져들고, 그 사이 앞좌석에 나란히 앉은 이준과 이주빈은 다정하게 대화를 꽃피운다. 이때 혼자 잠든 전현무의 모습과 앞좌석의 투샷이 묘하게 대비되며 짠내 웃음을 안긴다.</p>
<br>
<p>세 사람의 캐나다 캘거리 여정은 25일 밤 10시 30분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만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태영, 연극 &#039;헤일러&#039; 출연..활발한 연기 행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653406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3365340603</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49:0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365340603_1.jpg" />
<p>배우 정태영이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p>
<br>
<p>23일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태영은 오는 11월 27일 서울숲 씨어터 2관에서 막을 올리는 리딩 쇼케이스 연극 '헤일러'에서 브린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p>
<br>
<p>'헤일러'는 명문 기숙학교 리버필드를 배경으로, 교사 필립과 헤일러를 둘러싼 추문이 퍼지며 균열이 생기는 네 친구 헤일러와 브린, 엘리, 렌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다.</p>
<br>
<p>앞서 정태영은 연극 '로프'와 음악극 '캐롤'을 통해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그는 지난 4월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극 '이올라오스'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도 했다.</p>
<br>
<p>정태영은 최근 뮤지컬 '인사이드 더 플레이 : 룰렛'의 엔비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을 입증하기도 했다.</p>
<br>
<p>한편, 정태영이 출연하는 리딩 쇼케이스 연극 '헤일러'의 티켓 예매는 10월 30일 오후 1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김한수(KBO 육성위원·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씨 모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312745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3127459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38:2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 유숙님 별세, 김한수(KBO 육성위원·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씨 모친상 = 22일, 빈소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VIP 1호실(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70번길 22), 발인 : 25일 오전 8시, 1차 장지 용인 평온의 숲·2차 장지 용인 로뎀, 02-2633-4455.</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쉬어도 된다&quot; 감독까지 말렸는데... 발바닥 아픈데도 뛰었던 문정현, 3연패 KT 얼마나 절실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347438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303474389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25: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1.jpg" />
<p>사령탑의 배려에도 문정현(25·수원 KT)은 코트에 섰다. 발바닥 물집에 고름까지 차 마취 후 제거하는 처치를 받았지만 출전 의지를 꺾지 않았다. 그만큼 문정현도, KT도 승리가 절실했다.</p>
<br>
<p>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KT는 23일 오후 7시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원주 DB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p>
<br>
<p>현재 KT는 3승4패로 공동 5위다. 개막전에서 서울 삼성에 패한 뒤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지만, 이후 다시 3경기를 내리 내줬다.</p>
<br>
<p>반등이 시급하다. 최근에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문정현의 활약이 두드러졌지만, 그마저도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다.</p>
<br>
<p>문경은 감독은 지난 18일 울산 현대모비스전을 앞두고 문정현의 몸 상태에 대해 &quot;발바닥에 물집을 계속 끌고 왔는데 지난 경기 끝나고 고름까지 차서 그걸 마취하고 빼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감독 입장에서는 무리시키고 싶지 않았다. 문 감독은 &quot;통증 때문에 힘들면 쉬어도 된다고 했는데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quot;고 전했다. 문정현은 결국 선발로 코트에 섰다.</p>
<br>
<p>그러나 KT는 웃지 못했다. 현대모비스에 80-96으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다. 1쿼터에만 턴오버 5개를 범하며 18-30으로 끌려갔고, 경기 전체로는 턴오버 13개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KT의 실책을 틈타 26점을 뽑아냈다.</p>
<br>
<p>문경은 감독은 경기 후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문 감독은 &quot;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다. 똑같은 문제가 반복됐다&quot;며 &quot;1~2쿼터에 턴오버가 나오고 곧바로 실점으로 연결됐다&quot;고 아쉬워했다.</p>
<br>
<p>이어 &quot;3쿼터에는 따라가려고 했지만 급한 마음에 또 턴오버가 나왔다&quot;며 &quot;3쿼터에 보여준 적극적인 모습을 1~2쿼터부터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문 감독은 &quot;다음 경기 전까지 잘 정리해서 1~2쿼터부터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quot;며 &quot;공격에서 먼저 풀든 수비에서 풀든 해야 한다. 지금은 공격에서 먼저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2.jpg" />
<p>문 감독이 지적한 문제를 얼마나 해결했느냐가 이날 DB전의 최대 관건이다.</p>
<br>
<p>상대가 만만치 않다. DB는 3승3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시즌 초반 화력만큼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경기당 평균 92.8점으로 전체 1위에 올라 있다. 특히 빠른 공격이 위력적이다. 경기당 속공 득점도 16.9점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p>
<br>
<p>반대로 KT는 최근 수비가 크게 흔들렸다. KT는 최근 3연패 기간 평균 89점을 내줬다. 공격에서도 숙제가 분명하다. 경기당 평균 득점은 80.9점으로 리그 최하위다. 야투 시도는 많지만 성공률이 떨어지고, 어시스트도 적다. 실책 역시 경기당 평균 11.6개로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다.</p>
<br>
<p>DB는 상대 실책을 빠른 공격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뛰어난 팀이다. KT가 현대모비스전처럼 급한 공격 과정에서 공을 잃는다면 곧바로 DB의 속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p>
<br>
<p>문경은 감독이 현대모비스전 직후 턴오버를 줄이고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3.jpg" />
<p>'베테랑 가드' 김선형이 장기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힘든 상황이다. 그렇다고 물러설 수도 없다. 연패가 더 길어질 경우 시즌 초반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p>
<br>
<p>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문정현이 강한 출전 의지를 보인 것도 그만큼 승리가 절실했기 때문이다. KT에 필요한 것은 승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303474389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교 미지명→KBO 홀드왕→소프트뱅크 육성선수 쾌거! 26세 日 독립리그 출신 대반전 시나리오 &quot;지금은 KT 한국시리즈만 생각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118831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1188311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4: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11883116_1.jpg" />
<p>일본 독립리그에서 3년을 뛰어도 닿지 않았던 꿈이 한국에서 현실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 첫해 홀드왕에 오른 스기모토 코우키(26·KT 위즈)가 일본프로야구(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는 대반전 시나리오를 썼다.</p>
<br>
<p>스기모토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육성선수 3순위 지명을 받았다.</p>
<br>
<p>마침내 이뤄진 꿈에 선수 본인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스기모토는 드래프트 직후 개인 SNS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quot;오늘(22일) 열린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소프트뱅크의 지명을 받았다. 진심으로 기쁘고, 지금까지 나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일본과 한국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스기모토에게 이번 지명은 각별하다. 일본 이시카와현 출신인 그는 오가키니혼대고 시절 2017년과 2018년 여름 고시엔에 출전했다. 이후 니혼대를 거쳐 2023년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리그 플러스의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NPB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독립리그에서 3시즌 동안 기량을 다듬던 중 2026년 KBO 리그에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가 새로운 기회가 됐다.</p>
<br>
<p>KT는 지난해 11월 스기모토와 총액 12만 달러(계약 1억 6000만 원)에 계약했다. 최고 시속 154㎞의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볼을 갖춘 우완 투수라는 평가였다. 첫 프로 무대는 절대 쉽지 않았다. 스기모토는 5월 11경기 평균자책점 8.68로 부진해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 한때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11883116_2.jpg" />
<p>하지만 KT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이강철(60) 감독과 제춘모(44) 투수코치, 데이터 파트가 힘을 합쳐 스기모토의 투구 메커니즘을 수정했다. 투구판을 밟는 위치를 바꾸고 와인드업 대신 세트 포지션을 활용하면서 직구 회전수가 1900rpm대에서 2400rpm대로 올라갔다.</p>
<br>
<p>KT 선수단의 도움도 컸다. 스기모토는 일본인 외국인 선수라는 거리감 없이 우규민(41), 전용주(26), 손동현(25) 등과 어울렸다. 지난 7월 KBO 데뷔 첫 승을 거뒀을 때는 우규민이 가장 먼저 축하했고, 케일럽 보쉴리(27)는 기념구까지 챙겨줬다. 스기모토는 스타뉴스에 &quot;한국 야구의 선후배 문화에 대한 걱정도 조금 있었지만 오히려 선배들이 정말 많이 챙겨줬다&quot;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p>
<br>
<p>적응을 마친 스기모토는 7월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하며 박영현(23)으로 이어지는 필승조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후반기 KT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겨내는 데도 힘을 보탰다.</p>
<br>
<p>최종 성적은 73경기 1승 2패 25홀드 평균자책점 5.90, 71⅔이닝 69탈삼진. 평균자책점은 아쉬웠지만, 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경기에 등판하며 8회 승리의 징검다리 역할을 맡았다.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개인 타이틀을 차지했고, KT도 90승 5무 49패로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11883116_3.jpg" />
<p>한국에서의 성공은 고국에도 알려졌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2일 &quot;소프트뱅크가 한국 프로야구 타이틀 홀더를 전격 지명했다&quot;며 스기모토의 홀드왕 등극과 최고 154㎞ 강속구에 주목했다.</p>
<br>
<p>다만 소프트뱅크 입단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육성선수 지명은 계약 교섭권을 얻었다는 의미로, 정식 선수로 1군 경기에 출전하려면 향후 지배하 선수 등록까지 거쳐야 한다.</p>
<br>
<p>NPB 육성선수 관련 규약에 따르면 육성선수의 최저 연봉은 240만 엔(약 2000만 원), 신인 육성 선수가 보통 받는 연봉은 300만 엔(약 2500만 원)이다. KBO 리그처럼 NPB 역시 육성 선수는 정식 선수 전환 과정을 거쳐야 1군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p>
<br>
<p>여기에 소프트뱅크도 올해 육성선수만 15명을 지명했다. 스기모토가 일본행을 선택하더라도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KT와의 계약 관계 정리와 향후 거취에 관한 논의 역시 필요하다.</p>
<br>
<p>당장 스기모토의 관심은 11월 2일 시작하는 한국시리즈다. 스기모토는 &quot;지금은 KT 위즈의 일원으로서 KBO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039;이번 공연도 파이팅!&#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3/2026102312494313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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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26 03:51:0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494313867_1.jpg" />
<br>
<br>
<p>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 리노, 창빈,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World Tour RUN IT 후쿠오카 공연 차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23</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5년 걸렸는데 또 연기..박수홍 친형 부부 선고 기일, 11월 13일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23551450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3/2026102312355145082</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49:0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355145082_1.jpg" />
<p>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소송 선고 기일이 연기됐다.</p>
<br>
<p>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는 11월 13일 박수홍이 친형 박 씨와 형수 이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p>
<br>
<p>당초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23일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이 미뤄졌다.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p>
<br>
<p>선고기일이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
<br>
<p>당초 지난 9월 11일로 예정됐던 선고기일은 10월 23일로 한 차례 미뤄진 바 있다. 이후 이날 다시 연기되면서 판결은 다음 달 13일에 선고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355145082_2.jpg" />
<p>해당 재판은 약 5년간 이어지고 있다.</p>
<br>
<p>박 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박수홍의 개인자금을 빼돌려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형수 이 씨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p>
<br>
<p>이와 관련해 박수홍은 지난 2021년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후 박수홍은 이후 20년 동안의 정산 피해 금액을 다시 계산해 청구액을 198억원으로 상향하는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했으나, 현재 소송가액은 다시 변경돼 98억여원으로 책정됐다.</p>
<br>
<p>이와 별개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부부는 지난 2월 대법원 최종 판결로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이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BYD 때문?&quot; 日 경제산업성, EV·PHEV 보조금 상한선 반토막 수준 하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2100792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3/2026102312100792749</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24:5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100792749_1.jpg" />
<p>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21일보정예산 청정에너지자동차(CEV) 도입 촉진 보조금의 지원 금액과 상한액을 인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보조금 개정은 신청 건수가 급증해 당초 접수 최종 마감 기한인 2027년 2월 12일보다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p>
<br>
<p>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현행 예산의 한정된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장기간 동안 보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에 변경한 보조금 지급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p>
<br>
<p>차종별 최고 보조금 지급액(득점 130점 이상 획득 기준)은 일반 전기차(EV)가 기존 125만 엔(약 1,055만 원)에서 75만 엔(약 633만 원)으로 인하한다. 경형 전기차는 기존 55만 엔(약 464만 원)에서 44만 엔(약 371만 원)으로 조정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기존 80만 엔(약 675만 원)에서 48만 엔(약 405만 원)으로 낮춘다. 수소연료전지차(FCV)는 기존 145만 엔(약 1,224만 원)에서 87만 엔(약 734만 원)으로 인하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2100792749_2.jpg" />
<p>환경부하 저감 및 GX(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위한 철강재 도입 관련 자동차 제조사들의 친환경 노력 평가 가산액도 기존 최대 5만 엔(약 42만 원)에서 최대 3만 엔(약 25만 원)으로 축소했다. 경형 전기차의 가산액은 기존 최대 3만 엔에서 최대 1만 8천 엔(약 15만 원)으로 조정했다.</p>
<br>
<p>업계에서는 경제산업성의 보조금 삭감에 대해 여러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 가운데<span class="bold"> BYD의 일본 전용 경형 전기차 라코(RACCO)의 판매량이 폭증했다는 점을 주목</span>할 필요가 있다. BYD 오토 재팬에 따르면,<span class="bold"> 지난 7월 28일 출시된 '라코'는 2주만에 1천대를 넘게 계약</span>했다. 연내 목표량만 1만대다. 이에 대한 위기감이 급히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는 이유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정후에 욕설→오타니와 불협화음&#039; 다저스 러싱 수술대→복귀까지 9개월, 입지 더 좁아지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93766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1093766000</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20:5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93766000_1.jpg" />
<p>오타니 쇼헤이(32)의 챌린지 요청을 거절해 화제를 모았던 LA 다저스의 포수 달튼 러싱(25)이 수술대에 오른다.</p>
<br>
<p>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팔꿈치 측부인대(UCL) 부분 파열로 수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br>
<p>이를 치료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내부 보강술'을 받을 예정인데 이를 통해 9개월 정도 후에야 정상적으로 포수 복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p>
<br>
<p>러싱은 앞서 오른쪽 팔뚝 굴곡근 염좌로 인해 두 차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기도 했고 결국 팔꿈치 인대 파열로 수술과 재활에 매진하게 됐다.</p>
<br>
<p>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40번으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러싱은 지난해 데뷔해 올 시즌 주전 포수 윌 스미스의 부상 속에 80경기에 나서 타율 0.246 12홈런 36타점, OPS 0.788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p>
<br>
<p>그러나 수비나 투수들을 이끌어야 하는 포수 본연의 임무에선 스미스에 비해 부족함이 컸다. 특히나 경기장과 더그아웃에서 보인 감정적인 행동들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많은 비판에 직면해야 했다.</p>
<br>
<p>러싱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에겐 욕설을 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다. 지난 4월 22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이정후가 홈에서 태그 아웃된 뒤 통증을 호소했는데, 이를 본 러싱이 주저앉아있던 이정후를 향해 욕설을 하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담기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93766000_2.jpg" />
<p>그는 이후 &quot;이정후를 향한 게 아니었다. 다친 줄도 몰랐다&quot;고 해명했고 이정후는 &quot;김혜성을 만났는데 러싱이 오해가 있다면서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quot;고 말해 일단락되기도 했다.</p>
<br>
<p>그러나 그의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수시로 상대를 자극하는 발언을 일삼았고 시카고 컵스 포수 미겔 아마야를 향해서는 &quot;뚱뚱한 XX&quot;라고 비하하기도 했다.</p>
<br>
<p>현지에선 투수로 나선 오타니의 ABS 챌린지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6월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가 스트라이크가 의심되는 공에 대해 ABS 챌린지를 요청하려고 했으나 러싱은 고개를 가로저었는데 이 공은 경기 후 확인 결과 스트라이크였다고 밝혀졌다. 오타니는 이례적으로 아쉬움이 섞인 표현을 했다.</p>
<br>
<p>러싱은 수술을 피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그는 지난달 '더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quot;앞으로 매일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1루수든 포수든 팀이 필요로 하는 어떤 포지션에서든 신체가 충분히 그 부담을 견뎌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제 주된 계획&quot;이라며 &quot;162경기 내내 몸이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습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고 그가 빠져 있는 동안 다저스도 스미스의 뒤를 받칠 또 다른 백업 포수가 필요해졌다.</p>
<br>
<p>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네이션은 최근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벤 로트베트가 마이너 계약을 통해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엔 스미스와 헌터 페두치아, 엘리에저 알폰소 3명의 포수가 남게 됐는데 체력 부담이 크고 부상 노출도가 높은 포수 특성상 추가적인 영입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p>
<br>
<p>다저스네이션은 &quot;현재 엘리에저 알폰소가 세 번째 포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계약에 옵션이 남아 있어 로트베트처럼 옵션이 소진된 선수보다 승격이나 강등에 큰 어려움이 없다&quot;면서도 &quot;로트베트는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고 페두치아를 밀어내거나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투입될 가능성도 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09376600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도영 타이거즈?&#039; 이범호는 단호했다 &quot;야구는 혼자서는 1점밖에 못 낸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0952647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3/2026102312095264726</guid>
				<pubDate>Fri, 23 Oct 2026 03:19:48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1.jpg" />
<p>KIA 타이거즈를 플레이오프(PO)에 진출시킨 수훈 선수로는 단연 김도영(23·KIA)을 꼽을 수 있다. 그는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 3경기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에 3홈런 8타점의 성적을 올렸다.</p>
<br>
<p>놀랍게도 3안타가 모두 홈런이었다. 게다가 1차전 역전 솔로와 쐐기 투런, 3차전에선 승부를 결정 짓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모두 극적이면서 영양가 또한 만점이었다. &quot;과연 슈퍼 스타&quot;라는 탄성이 절로 나올 만한 활약이었다.</p>
<br>
<p>준PO MVP 역시 87%의 높은 득표율(97표 중 84표)로 그의 몫이 됐다. '도영 타이거즈'라 칭송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였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2.jpg" />
<p>그러나 사령탑의 생각은 달랐다. 이범호(45) KIA 감독은 지난 20일 3연승으로 준PO를 마친 직후 기자회견에서 김도영뿐 아니라 다른 타자들의 집중력과 성과를 거듭 강조했다.</p>
<br>
<p>이 감독은 먼저 김도영에 대한 질문에 &quot;주자가 쌓여 있으면 뭔가 칠 것 같은 분위기를 갖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만루 상황에서 도영이한테 하나 걸리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quot;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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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곧바로 화제를 다른 선수들에게 돌렸다. 그는 &quot;그 앞 타자들이 잘해줬다. (LG) 왼손 투수 캐네디를 상대로 (박)재현이가 좋은 안타를 만들어줘 도영이에게서도 큰 홈런이 하나 나왔다&quot;며 &quot;도영이가 홈런을 쳐 좋은 경기를 많이 했지만 앞의 선수들도 그만큼 찬스를 잘 만들어 줬기 때문에 도영이의 좋은 홈런이 나왔다고 생각한다&quot;고 단호하게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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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3.jpg" />
<p>이날 경기 2회초 KIA는 나성범의 선제 솔로 홈런과 상대 실책, 김규성 박정우의 안타 등으로 2점을 먼저 뽑았다. LG 벤치가 선발 카라스코를 내리고 케네디를 올렸으나 KIA는 첫 타자 박재현이 좌전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그리고 1사 만루에서 김도영의 홈런이 나와 스코어를 7-0으로 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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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범호 감독은 타선 전체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quot;타자들이 어떻게든 안타를 만들고 출루를 하려는 분위기가 있다. 선수 본인들이 컨디션 관리를 굉장히 잘해주고 있다&quot;며 &quot;야구는 혼자서 플레이하면 한 점씩밖에 못 내는 스포츠이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잘 움직이면 지금처럼 대량 득점을 할 수 있고 투수들한테도 더 안정을 줄 수 있다&quot;고 역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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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도영의 성과를 깎아내리려는 뜻은 결코 아니었다.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기여하는 다른 선수들의 공로 또한 잊지 않고 인정한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원 팀'의 중요성을 일깨우려는 의도로 풀이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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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2095264726_4.jpg" />
<p>실제로 이번 준PO에서 KIA는 김도영뿐 아니라 하주석(타율 0.500), 카스트로(타율 0.417, 1홈런), 나성범(타율 0.364, 2홈런) 등 상하위 타선이 고르게 활약해 3연승으로 시리즈를 조기 마감할 수 있었다. 상대팀 LG의 염경엽 감독도 &quot;KIA는 김도영과 박재현, 외국인 타자(카스트로) 등이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타격 흐름이 좋다&quot;고 여러 타자들의 이름을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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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도영 역시 준PO MVP를 수상한 뒤 &quot;우리 팀에 훌륭한 선수가 워낙 많아 부담이 전혀 안 됐다&quot;며 &quot;그래서 좋은 성적이 났다. 든든한 선배님들도 있고 좋은 선수가 많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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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A는 포스트시즌 들어 김도영뿐 아니라 타선 전체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더욱이 준PO를 3경기 만에 끝낸 덕분에 오는 25일 삼성과 PO 1차전까지 휴식 기간이 4일로 늘어나 투수진의 재충전에도 도움을 받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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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범호 감독은 &quot;나흘이라는 시간이 저희한테는 굉장히 힘이 될 것 같다. 차분하게 선수들 준비 잘 시키고 컨디션 관리 잘 해서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게임 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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