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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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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이재원, 자신감 넘치는 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584918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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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9:3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584918361_1.jpg&amp;code=06&quot; /&gt;&lt;p&gt;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lt;p&gt;&lt;p&gt;LG 이재원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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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日유닛 요아소비, NHK 드라마 &#039;블라섬&#039; 주제가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5554218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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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8:4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554218482_1.jpg&amp;code=06&quot; /&gt;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가 NHK 아침드라마 주제가로 리스너들을 찾아온다.&lt;p&gt;&lt;p&gt;7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오는 1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NHK 아침드라마 &#039;ブラッサム(블라섬)&#039;의 주제가 &#039;?き誇れ(사키호코레)&#039;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한다.&lt;p&gt;&lt;p&gt;&#039;블라섬&#039;은 일본의 여러 시대를 지나오면서 자유를 좇았던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한 작품으로, 지난달 28일 첫 방송됐다. 이번 신곡을 위해 소설가 와타야 리사가 평소 깊이 존경해 온 우노 치요를 모티브로 원작 소설 &#039;?（はな）の命は不滅なり(꽃의 생명은 불멸하리라)&#039;를 새롭게 집필했고, &#039;소설을 음악으로 만드는 유닛&#039; 요아소비는 이를 바탕으로 곡을 완성했다.&lt;p&gt;&lt;p&gt;작사와 작곡, 편곡은 요아소비의 프로듀서 아야세(Ayase)가 맡았다. 야마구치현 출신인 아야세는 같은 고향 출신 작가 우노 치요의 생가와 연고지를 직접 찾아가 생애를 되짚으며 곡에 진정성을 더했다.&lt;p&gt;&lt;p&gt;특히 요아소비는 이번 곡에서 팀 최초로 오케스트라 레코딩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케스트라 편곡은 작곡가 하류 유야의 손을 거쳤으며, 코러스와 클랩, 스톰프까지 어쿠스틱 세션 유닛 &#039;플라소니카(ぷらそにか)&#039;의 멤버들이 참여해 곡의 웅장함을 살렸다.&lt;p&gt;&lt;p&gt;요아소비는 지난 2019년 데뷔곡 &#039;夜に?ける(밤을 달리다)&#039;로 스트리밍 누적 13억 회를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 2023년에는 애니메이션 &#039;최애의 아이&#039; 오프닝 주제가 &#039;アイドル(아이돌)&#039;로 빌보드 재팬 &#039;JAPAN Hot 100&#039; 21주 연속 1위와 미국 빌보드 &#039;Global Excl. U.S.&#039;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2025년 스페인 &#039;프리마베라 사운드 바르셀로나&#039;에서는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며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lt;p&gt;&lt;p&gt;한편, 신곡 발매로 하반기 활동에 시동을 거는 요아소비는 오는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일본 아티스트 사상 최대 규모의 일본과 아시아 돔 스타디움 투어에 돌입하며, 11월 3일에는 주제가 제작 과정을 담은 NHK 특별 프로그램에 출연해 곡의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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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이재원, 스마일 빅보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572153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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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8:1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572153251_1.jpg&amp;code=06&quot; /&gt;&lt;p&gt;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lt;p&gt;&lt;p&gt;LG 이재원이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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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동원, 바운드 없이 직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553575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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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6:5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55357581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lt;p&gt;&lt;p&gt;LG 박동원이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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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동원, 참치포보다 정확한 송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541114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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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5:1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541114494_1.jpg&amp;code=06&quot; /&gt;&lt;p&gt;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lt;p&gt;&lt;p&gt;LG 박동원이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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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이주헌 &#039;이제 내가 나설 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523433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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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3:4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523433658_1.jpg&amp;code=06&quot; /&gt;&lt;p&gt;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lt;p&gt;&lt;p&gt;LG 이주헌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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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슈화, 첫 영화로 부국제 입성 &quot;긴장보다 기대..관객 반응 궁금&quot;[31회 BI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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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2:11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4311710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 슈화가 &#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를 통해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기자회견장에서 영화 &#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펑이 피오나 롼 감독, 배우 슈화, 진선, 채범희, 클리퍼드 미우 프로듀서, 린한 장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lt;p&gt;&lt;p&gt;&#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의 삶에 우연히 길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오면서 겉보기엔 평온했던 일상이 흔들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영화의 창 섹션에 초청됐다. &lt;p&gt;&lt;p&gt;슈화는 극 중 집안의 막내이자 활발하고 천진난만한 주인공 린자치(키티) 역으로 분했다. &lt;p&gt;&lt;p&gt;&#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슈화는 &quot;처음에는 정말 많이 떨렸다. 긴장보다는 기대가 더 컸던 것 같다&quot;며 &quot;첫 작품부터 이렇게 큰 영화제에 올 수 있어 영광이다. 관객분들이 영화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도 정말 궁금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피오나 롼 감독은 슈화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저는 슈화가 사실상 오랫동안 연기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슈화를 선택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이었다&quot;며 &quot;오히려 이 질문은 우리가 슈화를 선택했다기보다 슈화가 우리를 선택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가 원했던 인물은 늘 긍정적이고 추진력 있는 캐릭터지만, 키티는 그런 인물이 아니었다. 방황하고 흔들리는 면이 많은 캐릭터&quot;라며 &quot;슈화가 가진 개인적인 매력이라면 그런 키티의 방황하는 모습을 충분히 상쇄하고, 관객이 인물에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또 &quot;슈화가 실제로 세 자매 중 둘째라는 점도 캐릭터와 맞닿아 있다고 느꼈다&quot;며 &quot;평소 영화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어서 여러 면에서 잘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슈화는 가수 활동과 영화 연기의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무대에서는 오랫동안 연기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다만 무대에서는 제 자신을 크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다면, 스크린에서는 훨씬 미세한 감정과 작은 변화를 보여줘야 한다는 고민이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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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선영, 4일 부친상..슬픔 속 장례 절차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5351022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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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2: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3510228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선영이 부친상을 당했다.&lt;p&gt;&lt;p&gt;7일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선영의 부친이 지난 4일 별세했다.&lt;p&gt;&lt;p&gt;빈소는 김선영의 고향인 경북 영덕군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6일 발인이 엄수됐다. 김선영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켰다.&lt;p&gt;&lt;p&gt;김선영은 1995년 연극 &#039;연극이 끝난 후에&#039;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039;자백의 대가&#039; &#039;컨피던스맨 KR&#039; &#039;미지의 서울&#039; &#039;중증외상센터&#039; &#039;정숙한 세일즈&#039; &#039;응답하라 1988&#039; &#039;동백꽃 필 무렵&#039;, 영화 &#039;30일&#039; &#039;콘크리트 유토피아&#039; &#039;드림팰리스&#039; &#039;브로커&#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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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오지환 &#039;잠실구장 마지막 훈련입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474448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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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1: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474448318_1.jpg&amp;code=06&quot; /&gt;&lt;p&gt;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lt;p&gt;&lt;p&gt;LG 오지환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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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준, 곽튜브 폭로 무슨 일?..&quot;카메라 켜지면 모르는 척&quot;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4143927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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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0:1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143927551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이 방송인 곽튜브를 저격해 눈길을 끈다. &lt;p&gt;&lt;p&gt;오는 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039;전현무계획4&#039; 1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이준이 뭉친 &#039;디스이즈 울산 로드&#039; 특집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경남 울산에 뜬 전현무는 &quot;오늘 특집 이름은 &#039;디스이즈 울산 로드&#039;!&quot;라고 당차게 선포한다. 곽튜브는 &quot;그건 다른 프로그램 아니냐?&quot;며 최근 론칭한 &#039;디스이즈 현무 로드&#039;를 언급한다. 두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 중인 전현무는 이에 대해 &#039;찐&#039;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그의 리액션이 어떠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전현무는 &quot;오늘의 첫 끼는 돼지국밥&quot;이라고 밝힌다. 이후 두 사람은 조선소 직원들의 &#039;사랑방&#039;으로 통하는 돼지국밥 노포로 직행해 얇은 수육과 걸쭉한 국밥을 맛본다.&lt;p&gt;&lt;p&gt;첫 끼로 든든하게 예열을 마친 뒤, 전현무는 &#039;먹친구&#039; 힌트를 던진다. 하지만 곽튜브는 &quot;스머프?&quot;라는 등 엉뚱한 오답을 늘어놓는다. 결국 곽튜브가 &#039;먹친구&#039;를 알아맞히지 못하자, 이준은 &quot;얘는 다 아는 앤데, 카메라만 켜지면 모르는 척한다&quot;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여기에 전현무는 &quot;오늘 (이)준이는 나랑 같이하는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 홍보 차 왔다&quot;며 특집의 숨은 의도를 셀프 폭로해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인사를 마친 세 사람이 향한 곳은 故 정주영 회장의 단골 &#039;만두 맛집&#039;이다. 이곳에서 식당 간판을 마주한 곽튜브는 &quot;설마 화교 출신이 운영하는 곳이냐? 화교 분들은 현무 형을 잘 몰라서 섭외 안 되는데…&quot;라고 과거 거절당했던 섭외의 추억(?)을 떠올린다. 실제로 사장님은 세 사람이 인사를 건네자마자 &quot;일단 카메라는 끄세요&quot;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quot;우리는 방송 (출연을) 안 한다. 그동안 섭외 전화 온 것 다 안 받았다&quot;며 철벽을 친다. 과연 전현무와 곽튜브, 이준이 1976년부터 이어져 온 &#039;정주영 회장의 최애 만두&#039;를 영접할 수 있을지, 울산 먹트립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039;전현무계획4&#0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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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29kg 삭제&#039; 야옹이 작가 &quot;보조제·주사 NO..빡센 육아&quot; 속옷 셀카[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54332689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5433268915</guid>
				<pubDate>Wed, 7 Oct 2026 06:48:4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43326891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웹툰 작가 야옹이 작가가 출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야옹이 작가는 7일 자신의 속옷 거울 셀카와 함께 &quot;산후 6개월차. -29kg. 보조제x 주사x 빡센 육아o&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야옹이 작가는 &quot;드디어 정체기 깨짐. 애기 데리고 하루 만 보씩 걷고 저녁 안 먹고 클린식 먹는거 말곤 안하긴함+육아&quot;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옹이 작가의 체중 기록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현재 야옹이 작가는 몸무게 54.29kg, 체지방률 23.0%, 골격근량 22.64kg을 기록했다.&lt;p&gt;&lt;p&gt;야옹이 작가는 지난 9월 20일 55.81kg을 시작으로 22일 55.63kg, 28일 55.53kg, 29일과 30일 55.25kg에 이어 10월 1일 54.29kg으로 체중이 감소했다. &lt;p&gt;&lt;p&gt;또한 야옹이 작가는 &quot;83kg 찍고 출산. 조리원에서 72kg로 퇴소. 출산 6개월차 54kg! 모유수유했다&quot;고 밝히기도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433268915_2.jpg&amp;code=06&quot; /&gt;&lt;p&gt;야옹이 작가는 &#039;여신강림&#039;를 집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웹툰 &#039;프리드로우&#039;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lt;p&gt;&lt;p&gt;야옹이 작가는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이 있다. 그는 재혼 후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신보 스케줄러 공개..다채로운 콘텐츠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5405876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5405876243</guid>
				<pubDate>Wed, 7 Oct 2026 06:46: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40587624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앤더블(AND2BLE)이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컴백 주간을 꽉 채운다.&lt;p&gt;&lt;p&gt;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039;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039;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업로드했다.&lt;p&gt;&lt;p&gt;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모노톤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멤버들의 뒷모습 위로 각 프로모션 일정이 배치돼 있어 눈길을 끈다.&lt;p&gt;&lt;p&gt;스케줄러에 따르면, 앤더블은 &#039;Observe&#039;, &#039;Attraction&#039;, &#039;Archive&#039;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 선보인 뒤, 트랙 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잇달아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lt;p&gt;&lt;p&gt;이후 27일 &#039;시퀀스 투: 어트랙션&#039;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 개최를 예고했다.&lt;p&gt;&lt;p&gt;미니 2집 &#039;시퀀스 투: 어트랙션&#039;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039;시퀀스 원: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039;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앤더블은 &#039;호기심&#039;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이야기를 한층 세련된 감각으로 담아낼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앤더블은 전작인 &#039;시퀀스 원: 큐리어시티&#039;를 통해 초동 73만 장을 달성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안착했다. 또한, 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039;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039;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최근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거머쥐며 압도적 성장세를 기록한 만큼 데뷔 후 첫 컴백에도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앤더블의 미니 2집 &#039;시퀀스 투: 어트랙션&#039;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승룡·박해준·옹성우·이상희 뭉친 &#039;정가네&#039;..&quot;정이 가는 배우들&quot;[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5051289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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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43:0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051289909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정가네&#039;가 제목처럼 정이 가는 배우들과 따뜻한 이야기로 부산 관객들과 만났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탑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039;정가네&#039;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지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가 참석했다.&lt;p&gt;&lt;p&gt;&#039;정가네&#039;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 분)와 병수(박해준 분)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lt;p&gt;&lt;p&gt;이날 김지현 감독은 배우들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제목처럼 정말 &#039;정이 가는&#039; 배우들이다. 배우이기 이전에 사람으로서도 참 호감이 가는 분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물론 연기적으로 훌륭한 배우들이지만, 사람 자체에서 나오는 호감과 매력이 캐스팅을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했다&quot;며 배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p&gt;류승룡은 만수 캐릭터에 대해 &quot;무뚝뚝하지만 그 안에 진심을 담고 형답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저도 얼마 전에 영화를 봤는데 풍성하게 수염을 기르고 촬영했다. 배우들이 5년 후에 찍은 것 같다더라&quot;고 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옹성우는 원수 같은 두 형제 사이에서 눈치를 보기 바쁜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을 맡았다.&lt;p&gt;&lt;p&gt;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quot;정훈은 이 마을의 유일한 외부인이자 신입 수의사다. 관객처럼 마을 사람들을 처음 만나는 인물&quot;이라며 &quot;모든 것이 새롭고 다소 어리바리한 모습을 통해 관객들과 신선함과 생생함을 함께 나누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작품을 처음 접했을 당시의 느낌도 떠올렸다. 옹성우는 &quot;대본을 읽을 때부터 마치 동화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quot;며 &quot;흙냄새가 나는 것처럼 따뜻하고 구수하면서도 어딘가 그리운 정서가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저 역시 이 마을에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굉장히 따뜻한 작품이라고 느꼈다&quot;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감 출석&#039; 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인정·특혜 의혹은 반박 &quot;더 큰 돈 포기&quot;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5001992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5001992111</guid>
				<pubDate>Wed, 7 Oct 2026 06:40:4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001992111_1.jpg&amp;code=06&quot; /&gt;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이자 가수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감에 출석해 패노메논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lt;p&gt;&lt;p&gt;박진영 공동위원장은 7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lt;p&gt;&lt;p&gt;이날 밝은 미소로 국정감사에 출석한 박 위원장은 증인 선서를 외쳤다. 이어 그는 &quot;원더걸스와 제가 전성기일 때, 회사도 굉장히 잘 될 때 한국에서 벌 수 있는 막대한 수익을 포기하고 꿈 하나 가지고 미국으로 갔다&quot;며 &quot;정말 힘든 일이 많았지만 악착같이 끈기를 가지고 이겨내서 결국 그해 10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핫100에 K팝이 오른 기쁜 결과를 얻어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10년이 지나서 아티스트들과 팬들의 피, 땀, 눈물로 이제는 감히 빌보드에서 수시로 1위를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 일이 돼버렸다. 가장 큰 공연장에서 5만 명,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일도 이제는 흔한 일이 돼 버렸다&quot;면서도 &quot;지금 K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가는 데 있어서 한계에 도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힘을 합쳐서 여기서 함께 시스템을 구축하고 플랫폼을 짜서 다음 단계로 도약할 방법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한창 하고 있을 때 정부로부터 제안받아 함께 일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001992111_2.jpg&amp;code=06&quot; /&gt;그는 이 중 가장 가장 대표적인 대형 프로젝트 2개는 패노메논 어워즈 혹은 페스티벌이라는 프로젝트와 세계 주요 도시에 K센터를 건립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번 박 위원장의 국정감사에서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초대형 K팝 결합 행사 &#039;페노메논&#039;의 상표권을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명의로 출원한 사실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를 두고 상표권 독점 및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lt;p&gt;&lt;p&gt;내년 12월 개최되는 패노메논은 K팝 콘서트, 팬덤 시상식, K-컬처 기업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민간 주도형 대규모 행사다. &#039;팬&#039;(Fan)과 &#039;현상&#039;(Phenomenon)이란 단어를 결합해 &#039;팬들이 일으키는 현상&#039;이란 의미가 담겼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001992111_3.jpg&amp;code=06&quot; /&gt;박 위원장은 특혜 의혹에 대해 &quot;패노메논 행사를 진행할 때 4개사(JYP, 하이브, SM, YG)가 함께 하지 않고 따로 행사한다면 각 사는 2~3배의 수익을 낼 수 있다. 이걸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quot;며 &quot;당장 몇백 억대의 손해가 일어날 일이다. 장기 비전을 보고 우리나라에 파생시킬 효과를 생각해 다들 하기로 했다. 이 행사를 하지 않고 각자 행사를 연다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 그래서 특혜를 받는다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JYP가 상표권을 먼저 출원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quot;모든 걸 차분히 준비하고 조직이 세팅된 뒤, 법령을 확인하고 1년 준비 기간을 갖고 차분히 준비했으면 좋았겠지만, 현장에서 뛰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1년 동안 변화가 너무 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기회가 많았고, 위기들이 있었다&quot;며 &quot;선의를 가지고 하면서도 JYP라는 회사가 전담팀이 있으니까 미리 출원해놓고 정부에 넘긴 방법이 분명히 정상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마음은 너무 잘하고 싶었다. 행여나 누가 빼앗길까 봐 그랬다. 의도만큼은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방법을 쓰게 된 것 같다.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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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장선거 공정성 제고 위한 전문교육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303493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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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33:0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3034933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303493348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오는 12월 치러지는 &#039;민선 3기 지방체육회장선거&#039;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7일 충북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시·도체육회 관계자와 선거관리 전문인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39;시·도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회 전문교육&#039;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정해오 사단법인 선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민선 3기 지방체육회장선거는 오는 12월 16일 시·도체육회, 12월 23일 시·군·구체육회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지방체육회장선거는 일반 공직선거와 달리 체육단체 특유의 조직체계와 선거인 구성, 회장선거관리규정 등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요구된다. 이에 체육회는 중앙·지역 선거관리위원회 출신의 베테랑 전문인력들이 체육계 선거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 실제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lt;p&gt;&lt;p&gt;교육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으로 짜였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지방체육회장선거 위탁관리, 체육단체 조직구조 및 선거제도, 회장선거관리규정 및 가이드라인, 체육회장선거 제한·금지행위, 선거쟁송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사안을 다뤘다. 체육회는 이날 교육 내용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향후 선거 관계자 교육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lt;p&gt;&lt;p&gt;선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협력도 첫발을 뗐다. 본 교육에 앞서 대한체육회는 사단법인 선우회와 &#039;체육단체 공정 선거 지원 업무협약&#039;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선거관리 전문인력 대상 교육·연수 및 지방체육회 선거운영위원회 활동 지원, 선거운영위 위원 후보자 추천, 투·개표 관리 지원, 선거제도 개선 연구·자문 및 결과 평가 등 전 과정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lt;p&gt;&lt;p&gt;김대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quot;선거관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체육단체의 구조와 위탁선거 제도를 충분히 이해한다면 선거의 공정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quot;며 &quot;전문가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선거가 차질 없이 치러지고 선거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공정하고 신뢰받는 선거는 체육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출발점&quot;이라며 &quot;전문성을 갖춘 선거운영위원회를 통해 민선 3기 지방체육회장선거가 체육인 모두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이번 시·도체육회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시·군·구체육회를 위한 전문교육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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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시청률 9.21%, 실패하지 않습니다&quot;..&#039;닥터X&#039; 김지원, 화려함 덜고 돌아왔다[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40664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40664537</guid>
				<pubDate>Wed, 7 Oct 2026 06:31:51 +0000</pubDate>
				<dc:creator>목동 SBS=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4066453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원이 이정은, 손현주와 의기투합한 &#039;닥터X&#039;로 새 얼굴을 선보인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0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039;(이하 &#039;닥터X&#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림 감독과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닥터X&#0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039;닥터X&#039;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일본 드라마 &#039;닥터X&#039; 시리즈가 원작이다.&lt;p&gt;&lt;p&gt;이날 이 감독은 &quot;기본적으로 메디컬 드라마를 표방하지만 병원 조직 내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휴먼 드라마, 천재 의사를 보며 느낄 수 있는 통쾌함을 잘 가져가려고 했다. 병원 역시 하나의 거대한 조직이라는 것을 중점에 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이 감독은 일본 원작의 한국화에 대해 &quot;워낙 배경과 시스템이 다르다. 원작의 뼈대와 설정은 존중해서 가져오고 한국적인 정서를 살리기 위해 재해석한 부분들이 있다. 계수정을 비롯해 캐릭터의 여러 부분도 정서에 맞게 각색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원작이 시즌7까지 제작되고 극장판이 나올 정도로 팬층이 두텁고 우려가 있다는 것 역시 알고 있다&quot;며 &quot;원작의 장점은 최대한 취하면서, 한국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도록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40664537_2.jpg&amp;code=06&quot; /&gt;김지원은 &#039;수술방의 미친 계&#039;로 불리는 계수정 역을 맡아 구서대학교병원 안에서 권력과 이익을 좇는 이른바 &#039;하얀 마피아&#039;에 맞서 뛰어난 수술 실력 하나로 판을 뒤흔드는 인물을 연기한다.&lt;p&gt;&lt;p&gt;2024년 방영된 tvN 드라마 &#039;눈물의 여왕&#039;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돌아온 김지원은 &quot;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니 손이 떨리고 설레고 긴장도 된다. 공백기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지 준비하고 생각하며 기다렸다&quot;고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 작품들을 워낙 재밌게 봤고 우선 감독님을 믿고 가보고 싶었다. 또한 함께 연기하는 분들의 이름을 들을수록 정말 든든했다. 개인적으로도 욕심이 나지만 좋은 선배들과 작업하면서 많이 배울 기회가 되겠다 싶어서 욕심을 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2016년 방영한 KBS 2TV 드라마 &#039;태양의 후예&#039; 이후 또 한번 단발을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김지원은 &quot;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거친 단발을 해봤다. &#039;눈물의 여왕&#039;에선 화려한 패션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엔 최대한 (화려함을) 덜어내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정은은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 부정부패로 얼룩진 병원을 이끄는 병원장 부승권 역을, 김우석은 계수정을 만난 뒤 병원 생활이 180도 뒤바뀌는 외과 인턴 박태경 역을 맡았다.&lt;p&gt;&lt;p&gt;이정은은 &quot;김지원과 작품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찾고 있었다&quot;며 &quot;주변 작가, 감독님들이 워낙 칭찬을 많이 하셔서 &#039;나도 기회가 된다면 뵐 수 있을까&#039;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좋은 장면을 만들 수 있겠다 싶더라. 우리가 역사를 함께한 순간들이 있다. 만족도가 높다&quot;고 김지원과의 워맨스 케미에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40664537_3.jpg&amp;code=06&quot; /&gt;이에 김지원 역시 &quot;정말 좋았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정은이)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내가 현장에서 찾은 행복 중 하나였고 연기적으로도 사심을 채울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과 배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케미&quot;라고 자신했다. 또한 &quot;베스트 커플상을 노린다&quot;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lt;p&gt;&lt;p&gt;병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도 이정은과의 커플상을 욕심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정은은 &quot;(둘 중 누구와 커플상을 받을지) 방송을 보시고 시청자분들이 판단해 주시면 좋겠다&quot;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lt;p&gt;&lt;p&gt;손현주는 그러면서 &quot;굉장히 고민이 많은 병원장&quot;이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한 뒤 &quot;신구의 조화와 병원의 발전 방향을 두고 고뇌하며, 계수정이라는 인물의 등장 속에서 어떻게 좋은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갈등하는 인물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드라마를 통해 배우들, 감독님과 모두 처음 호흡을 맞추는데, 김지원이 촬영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계수정이라는 인물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이정림 감독 또한 한 번 더 만나고 싶을 만큼 훌륭한 연출자였다&quot;고 단단한 팀워크를 언급했다.&lt;p&gt;&lt;p&gt;김지원은 &#039;닥터X&#039;를 통해 메디컬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quot;시청자분들이 좋아하는 메디컬 작품이 많은데 저도 연기자로서 그런 작품을 하나 남길 수 있다면 영광스러울 것 같다. 부담감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욕심 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40664537_4.jpg&amp;code=06&quot; /&gt;그렇다면 &#039;닥터X&#039;가 가진 매력은 무엇일까. 손현주는 &quot;우리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수많은 배우들이 등장한단 점&quot;이라며 &quot;다양한 매력의 캐릭터가 모여 있어 감히 &#039;종합선물세트&#039;라고 말씀드리고 싶다&quot;고 자신감을 표했다.&lt;p&gt;&lt;p&gt;인턴 박태경 역을 맡은 김우석 역시 &quot;&#039;닥터X&#039;의 매력은, 보기만 해도 기대되는 (배우들) 조합&quot;이라며 &quot;선배님들의 작품을 TV로만 보며 &#039;언제 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을까&#039; 하고 상상했는데, 이번에 뵙게 됐다. 재미, 배움, 즐거움, 행복감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었다&quot;고 선배들과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 감독은 &quot;제 생일이 9월 21일&quot;이라며 &quot;첫 방송 시청률을 9.21%로 공약을 내걸고 싶다&quot;고 말했고, 옆에 있던 이정은은 &quot;실패하지 않습니다&quot;라고 자신했다. 그러자 손현주는 &quot;(예상 시청률이) 너무 높다. 0.01%라도 시청자분들이 봐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한편 &#039;닥터X&#039;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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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쉽게 아닌 &#039;숲&#039;게 봤다 큰코다쳐&quot; vs &quot;일심동체&quot; 마이크로 먼저 붙었다... V리그 &#039;7인 7색&#039; 사령탑 출사표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185755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185755480</guid>
				<pubDate>Wed, 7 Oct 2026 06:31:44 +0000</pubDate>
				<dc:creator>청담동(서울)=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85755480_4.jpg&amp;code=06&quot; /&gt;V리그 사령탑들이 개성 넘치는 출사표를 던지며 새 시즌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lt;p&gt;&lt;p&gt;2026~2027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미디어데이가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진행됐다.&lt;p&gt;&lt;p&gt;7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참여했다. 한국도로공사 김영래 감독과 강소휘,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김다인, 메가,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권민지, 지젤 실바,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과 표승주, 킨델란, IBK기업은행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과 육서영, 오사나이 미와코, SOOP 김세진 감독과 고예림, 이즈쉬에, 정관장 권순찬 감독과 염혜선, 부키리치가 참석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마이크에 새긴 각오, 7개 구단 &#039;7인 7색&#039; 출사표&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이날 사령탑들이 마이크에 부착한 새 시즌 &#039;출사표&#039;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7개 구단 감독들은 저마다 개성 있는 문구를 통해 올 시즌 목표와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039;디펜딩 챔피언&#039;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은 &#039;원팀 하나의 에너지로&#039;를 내세웠다. 그는 &quot;지난 시즌 코트 안에서 하나로 뭉친 에너지가 우승까지 가는 큰 힘을 발휘했다&quot;며 다시 한번 하나 된 팀워크를 강조했다.&lt;p&gt;&lt;p&gt;김영래 감독은 &#039;우리의 길은 하나&#039;라는 구호를 통해 선수단과 프런트, 팬 모두 한곳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강성형 감독도 비시즌 선수단 변화 속에서 &#039;일심동체&#039;를 키워드로 꼽으며 끈끈한 조직력을 예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85755480_3.jpg&amp;code=06&quot; /&gt;외국인 감독들의 굳은 결의도 이어졌다. 흥국생명은 &#039;용왕매진&#039;을 내걸고 전원이 목표를 향해 뒤돌아보지 않고 전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V리그 무대에 처음 나서는 IBK기업은행의 마나베 감독은 &#039;새로운 도전&#039;이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전술 수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lt;p&gt;&lt;p&gt;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재치 있는 문구도 등장했다. 신생팀 SOOP의 김세진 감독은 &#039;숲(SOOP)게 봤다 큰코다친다&#039;를 출사표로 삼으며 &quot;얼마나 무서운 힘을 발휘하는 팀인지 보여주겠다&quot;고 다크호스 등극을 예고했다.&lt;p&gt;&lt;p&gt;정관장의 권순찬 감독은 &#039;봄배구는 간다 정관장 힘으로&#039;라는 직관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해 올 시즌에 임하는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85755480_5.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039;양효진 공백 채우기부터 데이터 배구까지&#039; 사령탑들의 새 시즌 전술 구상&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비시즌 훈련 성과와 새 시즌 전술 구상을 묻는 질문에도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이영택 감도은 &quot;타나차 합류 외에 전력상 큰 변화는 없지만, 선수들이 방심하거나 자만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quot;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lt;p&gt;&lt;p&gt;김형래 감독 대행도 &quot;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quot;며 &quot;팬들에게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훈련에 매진했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lt;p&gt;&lt;p&gt;팀의 기둥이었던 양효진의 은퇴로 큰 변화를 맞은 강성형 감독도 &quot;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배유나를 영입했다. 두 선수의 스타일이 다른 만큼 배유나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부임 2년 차를 맞은 요시하라 감독도 &quot;지난 시즌을 거치며 선수들이 성장하고 자신감을 얻었다&quot;며 &quot;올 시즌엔 누가 코트에 들어가도 전원이 공격에 가담할 수 있는 배구를 펼치겠다&quot;고 선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85755480_2.jpg&amp;code=06&quot; /&gt;&#039;데이터 배구&#039;로 주목받는 마나베 감독은 &quot;데이터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이 하는 스포츠인 만큼 &#039;정열&#039;이 필요하다&quot;며 새 시즌 화두로 일치단결된 조직력을 꼽았다.&lt;p&gt;&lt;p&gt;새로운 둥지에서 도전에 나서는 팀들의 각오도 남달랐다. 김세진 감독은 &quot;공격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커버와 리시브 포메이션 등 수비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quot;며 &quot;선수들이 배구의 재미를 느끼고, 경기장에 파란 물결이 넘쳐흐르도록 만들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부임 2일 차를 맞은 권순찬 감독은 &quot;선수들의 개인 기량은 좋으나 팀워크와 배구 이해도가 떨어져 범실이 잦았다&quot;고 냉철하게 진단하며 &quot;선수들이 스스로 다음 동작과 마무리를 고민하는 &#039;생각하는 배구&#039;를 접목하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85755480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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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초특급 마무리 출산휴가&#039; 벼랑 끝 SD, 선발 2이닝 SV 초강수 통했다! MIL 꺾고 반격의 첫 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5113544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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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25:0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1135449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113544995_2.jpg&amp;code=06&quot; /&gt;벼랑 끝에 몰렸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파격적인 마운드 운용으로 기사회생했다. 마무리 투수의 결장 악재 속에서 이틀 전 선발 등판했던 에이스를 불펜으로 투입하는 초강수가 적중했다.&lt;p&gt;&lt;p&gt;샌디에이고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4-3으로 꺾었다. &lt;p&gt;&lt;p&gt;원정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샌디에이고는 홈 팬들 앞에서 시리즈 첫 승을 거두며 대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밀워키는 2018년 이후 이어진 포스트시즌 원정 12연패의 징크스를 끊어내지 못하고 챔피언십시리즈 조기 확정 기회를 놓쳤다. 통산 포스트시즌 원정 성적이 6승 24패를 기록했다.&lt;p&gt;&lt;p&gt;탈락 위기 속에서 샌디에이고가 먼저 집중력을 발휘했다. 3회말 선두타자 사마드 테일러의 중전 안타와 2루 도루,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 찬스에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유격수 땅볼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잭슨 메릴의 안타와 도루로 연결된 2사 2루에서 매니 마차도가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2-0으로 앞서나갔다.&lt;p&gt;&lt;p&gt;밀워키의 반격도 거셌다. 4회초 윌리엄 콘트레라스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고, 5회초에는 쿠퍼 프랫, 살 프레릭의 연속 안타와 조이 오티스의 희생번트, 잭슨 추리오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묶어 2-2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하지만 샌디에이고는 흔들리지 않았다.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크로넨워스가 우월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곧바로 3-2 리드를 되찾았다. 6회말에는 2사 후 잰더 보가츠의 안타와 폭투로 만든 득점권 기회에서 대타 미겔 안두하의 유격수 땅볼 때 상대 실책이 겹치며 4-2로 달아났다.&lt;p&gt;&lt;p&gt;밀워키가 7회초 2사 1, 3루에서 터진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적시타로 4-3 턱밑까지 쫓아오자, 샌디에이고 벤치는 결단을 내렸다. 선발 닉 피베타(4⅓이닝 2실점)에 이어 제이슨 애덤, 마쓰이 유키, 브래드글리 로드리게스 등 불펜 투수들을 차례로 소모한 샌디에이고는 더 이상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이날 경기를 앞두고 &#039;철벽 마무리&#039; 메이슨 밀러가 출산휴가로 이탈해 뒷문이 비어 있던 상황.&lt;p&gt;&lt;p&gt;여기서 샌디에이고는 이틀 전 2차전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72구를 던졌던 마이클 킹을 8회 마운드에 올리는 초강수를 던졌다. 킹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32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12승 10패를 거둔 선발 자원이다.&lt;p&gt;&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은 벤치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 8회를 깔끔하게 틀어막은 킹은 9회초 1사 1, 2루의 최대 위기를 맞았으나 밀워키 간판타자 옐리치를 유격수 방면 병살타로 유도하며 포효했다. 선발 에이스의 투혼이 빛난 2이닝 무실점 세이브였다. 총력전 끝에 값진 1승을 챙긴 샌디에이고는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만들며 승부를 4차전으로 끌고 갔다.&lt;p&gt;&lt;p&gt;한편, 미국 USA 투데이 소속 밥 나이팅게일 기자 등 따르면 이날 경기에 나서지 못한 밀러는 8일 예정된 NLDS 4차전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11354499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511354499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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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닥터X&#039; 김지원·손현주, 이정은과 &#039;베커상&#039; 두고 경쟁 &quot;시청자들이 판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40229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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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19:22 +0000</pubDate>
				<dc:creator>목동 SBS=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402297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손현주가 이정은과의 연말 베스트 커플상을 두고 김지원과 경쟁한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0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039;(이하 &#039;닥터X&#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림 감독과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닥터X&#0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039;닥터X&#039;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일본 드라마 &#039;닥터X&#039; 시리즈가 원작이다.&lt;p&gt;&lt;p&gt;이날 이정은은 김지원과 첫 연기 호흡에 대해 &quot;김지원과 함께 역사를 함께한 순간들이 있다. 만족도가 높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지원 역시 &quot;베스트 커플상을 노린다&quot;며 &quot;정말 좋았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정은이)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내가 현장에서 찾은 행복 중 하나였고 연기적으로도 사심을 채울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과 배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케미&quot;라고 자신했다.&lt;p&gt;&lt;p&gt;병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도 이정은과의 커플상을 욕심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정은은 &quot;(둘 중 누구와 커플상을 받을지) 방송을 보시고 시청자분들이 판단해 주시면 좋겠다&quot;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lt;p&gt;&lt;p&gt;한편 &#039;닥터X&#039;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김지원 &quot;이정은과 연말 베커상 노려, 행복·배움 두 마리 토끼 잡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35877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35877607</guid>
				<pubDate>Wed, 7 Oct 2026 06:01:05 +0000</pubDate>
				<dc:creator>목동 SBS=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3587760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원이 이정은과의 연기 호흡에 자신감을 표했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0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039;(이하 &#039;닥터X&#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림 감독과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닥터X&#0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039;닥터X&#039;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일본 드라마 &#039;닥터X&#039; 시리즈가 원작이다.&lt;p&gt;&lt;p&gt;극 중 김지원은 &#039;수술방의 미친 계&#039;로 불리는 계수정 역을 맡아 구서대학교병원 안에서 권력과 이익을 좇는 이른바 &#039;하얀 마피아&#039;에 맞서 뛰어난 수술 실력 하나로 판을 뒤흔드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정은은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을 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3587760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정은은 &quot;김지원과 작품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찾고 있었다&quot;며 &quot;주변 작가, 감독님들이 워낙 칭찬을 많이 하셔서 &#039;나도 기회가 된다면 뵐 수 있을까&#039;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좋은 장면을 만들 수 있겠다 싶더라. 우리가 역사를 함께한 순간들이 있다. 만족도가 높다&quot;고 김지원과의 워맨스 케미에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이에 김지원 역시 &quot;정말 좋았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정은이)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내가 현장에서 찾은 행복 중 하나였고 연기적으로도 사심을 채울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과 배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케미&quot;라고 자신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베스트 커플상을 노린다&quot;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039;닥터X&#039;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탕웨이, 둘째 아들 출산 후 맞은 행복한 생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43143674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4314367472</guid>
				<pubDate>Wed, 7 Oct 2026 05:57:0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1436747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탕웨이(47)가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lt;p&gt;&lt;p&gt;7일 탕웨이의 소속사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quot;생일을 축하합니다&quot;라며 탕웨이의 생일 축하 게시글을 올렸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보적 분위기를 자랑하는 탕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이 사진이 공개한 적 없는 예전 사진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탕웨이는 지난 7월 둘째를 출산했다. 탕웨이가 47세, 김태용 감독이 57세인 가운데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것이다.&lt;p&gt;&lt;p&gt; 탕웨이는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네 식구가 된 근황을 직접 알렸다. 탕웨이는 가족 네 명이 손을 맞잡은 사진과 아버지가 갓 태어난 아이를 위해 그린 &#039;망아지&#039; 그림을 공개했다. 그는 &quot;썸머(첫째 딸)가 망아지(둘째 아들)와 함께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quot;라는 글을 남겼다. 중국 시나연예는 탕웨이의 둘째가 아들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0년 영화 &#039;만추&#039;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3년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2016년 8월 홍콩에서 첫딸 썸머를 얻었으며, 지난 4월 탕웨이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quot;큰 축복 같은 뜻밖의 선물&quot;이라며 &quot;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마리 더 생긴다&quot;고 기쁜 마음을 전한 바 있다.&lt;p&gt;&lt;p&gt;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결혼 12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특히 둘째는 첫째 딸이 태어난 지 꼭 10년 만에 세상에 나와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슈화, 햇살받아 예쁜 미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5227956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522795665</guid>
				<pubDate>Wed, 7 Oct 2026 05:53:0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52279566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 슈화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슈화, 반가워요 여러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513846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513846078</guid>
				<pubDate>Wed, 7 Oct 2026 05:52:02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51384607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 슈화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슈화,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039;BIFF&#039; 참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5032293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503229369</guid>
				<pubDate>Wed, 7 Oct 2026 05:51:16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50322936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 슈화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오래오래 행복하게&#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김지원, 10년 만에 단발 변신 &quot;설레고 긴장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155184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1515518481</guid>
				<pubDate>Wed, 7 Oct 2026 05:50:59 +0000</pubDate>
				<dc:creator>목동 SBS=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5155184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원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0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039;(이하 &#039;닥터X&#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림 감독과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닥터X&#0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039;닥터X&#039;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일본 드라마 &#039;닥터X&#039; 시리즈가 원작이다.&lt;p&gt;&lt;p&gt;2024년 방영된 tvN 드라마 &#039;눈물의 여왕&#039;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김지원은 이날 &quot;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니 손이 떨리고 설레고 긴장도 된다. 공백기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지 준비하고 생각하며 기다렸다&quot;고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 작품들을 워낙 재밌게 봤고 우선 감독님을 믿고 가보고 싶었다. 또한 함께 연기하는 분들의 이름을 들을수록 정말 든든했다. 개인적으로도 욕심이 나지만 좋은 선배들과 작업하면서 많이 배울 기회가 되겠다 싶어서 욕심을 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김지원은 2016년 방영한 KBS 2TV 드라마 &#039;태양의 후예&#039; 이후 또 한 번 단발을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quot;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거친 단발을 해봤다. &#039;눈물의 여왕&#039;에선 화려한 패션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엔 최대한 (화려함을) 거둬내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039;닥터X&#039;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기금 평가위원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4818284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481828463</guid>
				<pubDate>Wed, 7 Oct 2026 05:49:2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481828463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이 &#039;기금성과평가위원회&#039; 신임 위원을 위촉했다.&lt;p&gt;&lt;p&gt;그동안 &#039;기금성과평가위원회&#039;는 체육 분야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는 회계·재정·행정·법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하며 폭넓게 구성했다.&lt;p&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은 &#039;국민체육진흥법&#039; 및 관련 시행령과 지침에 따라 국민체육진흥계정이 투입되는 각종 보조금 사업의 집행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039;기금성과평가위원회&#039;는 평가 계획, 결과 및 활용에 관한 사항 등을 결정하는 최상위 심의 기구로 운영된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이번 위원회 구성은 단순히 인적 다양성을 늘린 것을 넘어 회계·재정적 관점에서의 점검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고 자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amp;G, 인도네시아 신공장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464779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464779443</guid>
				<pubDate>Wed, 7 Oct 2026 05:48:1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464779443_1.jpg&amp;code=06&quot; /&gt;&lt;p&gt;KT&amp;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대한민국·인도네시아·러시아· 카자흐스탄·튀르키예를 잇는 &#039;글로벌 5각 생산체제&#039;를 완성했다.&lt;p&gt;&lt;p&gt;인도네시아는 세계 주요 담배 시장 중 하나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출 허브로, KT&amp;G는 2011년 현지 회사 인수를 통해 인니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회사는 시장 진출 이후 &#039;에쎄&#039;와 인도네시아 전용 브랜드 &#039;주아라&#039; 등을 출시했다.&lt;p&gt;&lt;p&gt;KT&amp;G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니 현지 및 글로벌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인도네시아 1공장에 이어 신공장 건설을 추진해왔다. 2024년 4월 신공장 착공에 나섰고, 올해 상반기에는 시험가동을 시작했다.&lt;p&gt;&lt;p&gt;인도네시아 신공장은 향후 궐련 제조 설비 9대가 설치돼 연간 최대 210억 개비의 궐련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기존 공장의 140억 개비 생산능력에 신공장 제조 가능 수량을 더해 연간 최대 350억 개비의 궐련을 생산할 수 있는 KT&amp;G 해외 최대 생산 국가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464779443_2.jpg&amp;code=06&quot; /&gt;&lt;p&gt;KT&amp;G는 지난해 4월 카자흐스탄 신공장 완공에 이어 인도네시아 신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통해 지난 2024년 11월 밝힌 총 2.4조원의 대규모 해외 설비 투자(CAPEX)를 상당 부분 마무리 지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통화한 KT&amp;G 관계자는 &quot;글로벌 주요국가에 위치한 생산 거점의 전략적 활용으로 수익성을 극대화 해 경쟁에서 승리하고 주주 및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간다는 계획이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감 출석&#039; 박진영 &quot;&#039;패노메논&#039; 4대 기획사 이권 노린 특혜 아니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42454405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4245440523</guid>
				<pubDate>Wed, 7 Oct 2026 05:47: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4544052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4544052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039;패노메논&#039;의 특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lt;p&gt;&lt;p&gt;박진영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이날 패노메논 사업이 JYP 등 4개 회사가 주도로 진행돼 전담법인으로 설립된 것이 특혜라는 주장에 대해 &quot;4개 회사의 몇년 간의 희생을 담보로 진행한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quot;패노메논을 안하고 각 기획사가 각기 따로 공연하면 2~3배 이상 수익을 낸다. 이걸 실현하는 데 정말 힘들었다. 몇백억 대 손해가 일어날 일이지만 장기 비전으로 보고 다른 사업에 전이될 효과에 다들 하기로 했다. 특혜라는 주장은 좀 그렇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패노메논 사업의 상표권 출연 논란 등에 대해 &quot;JYP라는 회사가 미리 전담팀이 있으니까 미리 출연해놓고 정부에 넘긴다든지 이런 식의 방법을 취한 게 분명히 정상적이지 않은 면은 있는데 마음은 너무 잘하고 싶어서 행여나 이것을 누가 뺏길까 봐 이런 것 때문에 의도만큼은 정말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방법을 막 쓰게 된 것 같다&quot;라며 &quot;정상적이지 않은 방법들이었다고 생각은 한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quot;패노메논에 대한 주위의 우려와 걱정을 안다. 다만 패노메논이 4대 기획사가 이권을 가지려 들어온 게 아니라 합심헤서 만들려는 사업이다. 상표권 관련 프로세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도 이해하지만 이 사업의 특수성도 고려해달라&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4544052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박진영은 6일 SBS 라디오 &#039;김태현의 정치쇼&#039;에 출연해 패노메논 및 해외 출장 이슈 등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박진영은 패노메논 상표권을 JYP가 출원한 것과 업무추진비 200만원을 수령한 것에 대해 &quot;문제를 지적받으면 &#039;죄송합니다&#039;며 고치고, 오해라면 풀면 되지만 &#039;당신의 숨은 목적이 따로 있지&#039;라며 진정성을 의심받는 것이 제일 힘들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제가 국회에 연락해 &#039;국감에 나가겠다&#039;고 하자 &#039;참고인으로 나오실래요, 증인으로 나오실래요&#039;라고 하더라&quot;며 &quot;그 차이가 뭐냐고 했더니 참고인은 선서를 안 해 위증죄로 고발되지 않지만 증인은 고발된다고 해 &#039;그러면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걸리는 것으로 하겠다&#039;고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박진영은 JYP 명의로 출원하는 패노메논 상표권에 대해 &quot;패노메논이라는 말이 기가 막혀 일단 빨리 등록하기 위해 일단 내 돈으로 등록해 놓고 담당자가 생기면 넘긴다&quot;라며 &quot;이번 일은 하이브, SM, JYP, YG 4개 연예기획사가 뭉치는 일로 서로는 사이가 좋지 않지만, 저와는 언제나 사이가 좋았고 아무도 제 진심을 의심하지 않는다. 상표권을 우리 회사가 독점한면 누가 협조하겠냐&quot;라고 반문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박진영은 &#039;무보수로 일하겠다며 월 200만원 상당의 업무 추진비를 받았다&#039;는 지적에 대해 &quot;너무 타당하신 말씀인데, 일단 받는 줄 몰랐다. 너무 죄송한 얘기&quot;라고 답하고 &quot;만약 업무추진비를 제가 안 받으면 다음 분에게 &#039;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냐&#039;고 하면 다음 분이 일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아 받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박진영은 지난 8월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 출연해 &quot;위원장 활동으로는 연봉을 받지 않는다. 상근할까 비상근할까 고를 수 있었는데 상근을 하면 돈을 받는다. 그건 못 한다고 비상근이면 하겠다고 했다&quot;라며 &quot;연봉은 안 받는다&quot;라고 답했다. 당시 방송에는 &#039;월급과 차량 모두 거절&#039;이라는 자막도 떴다.&lt;p&gt;&lt;p&gt;이를 두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9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quot;&#039;무보수 봉사&#039;가 아닌 매달 경비와 해외 출장비 보좌 인력 지원까지 받고 있는 사실을 정부 예산 지급 내역을 통해 확인했다&quot;라며 &quot;지난 2025년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고 업무추진비 카드도 받았다. 월 직책수행경비란 공무수행비로 사실상의 급여&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quot;박 위원장에게 죄송하다.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하다&quot;라며 &quot;그러나 대한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문화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다. 국민을 대신해 감사 말씀 전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염치없지만 섭섭함이 있더라도 잊고 K팝,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문화를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뛰어 주시기 바란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동하, 치매 증상 할머니 김영옥 향한 걱정 [미리 본 &#039;엄마가 미쳤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4411578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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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47:4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411578750_1.jpg&amp;code=06&quot; /&gt;&lt;p&gt;동하가 할머니 김영옥이 살고 있는 황금가에서 기족들과 재회한다.&lt;p&gt;&lt;p&gt;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039;엄마가 미쳤어요&#039;(연출 성준해 / 극본 나승현 / 제작 판타지오, 몬스터유니온) 8회에서는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친 차승윤(동하 분)와 가족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lt;p&gt;&lt;p&gt;지난 방송에서 조미미(김희정 분)는 강강남(강은탁 분)에 이어 집안의 자랑이자 엘리트 출신인 강대치(김종훈 분)까지 빚더미에 앉게 되자 깊은 상실감에 빠졌다. 강다미(정민아 분)와 차승윤은 백화점에서 직원과 고객으로 또다시 마주쳤다. &lt;p&gt;&lt;p&gt;차승윤은 앞서 엘리베이터에서 자신을 도와준 강다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 했지만, 강다미는 고객과의 사적인 만남은 금지돼 있다며 선을 그었다. 반면 전진희(강경헌 분)는 차도윤(배지완 분)의 짝으로 강예리(김나은 분)를 점찍어두며 새로운 관계를 예고했다.&lt;p&gt;&lt;p&gt;오늘 8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온 차승윤의 모습이 담겼다. 할머니 황금순(김영옥 분)과 애틋한 인사를 나누던 차승윤은 치매 증상을 보이는 할머니의 행동에 표정이 굳는다. 황금순을 바라보는 차승윤의 눈빛에는 할머니를 향한 걱정과 안타까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내 차승윤은 차세나(최유빈 분)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이 향후 어떻게 헤쳐갈지,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황금순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주치의인 주경호(공정환 분)도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황금순과 주경호는 어떤 인연으로 연결돼 있는 것인지, 그가 황금순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키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포항, 드디어 스틸야드로 돌아온다! 안전점검·보수 완료... 13일 조호르전부터 홈경기 재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4382152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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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47:3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82152834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드디어 포항스틸야드에서 홈경기를 재개한다.&lt;p&gt;&lt;p&gt;포항은 &quot;포항스틸야드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10월부터 홈경기를 정상 개최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7일 발표했다.&lt;p&gt;&lt;p&gt;포항은 지난 8월부터 스틸야드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는 동시에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안전 위해 요인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병행해왔다.&lt;p&gt;&lt;p&gt;지난 2일 계획된 보수 작업을 모두 마친 뒤에는 보수 조치가 이뤄진 부위를 비롯해 경기장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보수 상태와 최종 안전성을 다시 점검했다.&lt;p&gt;&lt;p&gt;포항 구단은 &quot;여러 안전 전문기관이 점검한 결과 필요한 조치가 적정하게 이행됐다&quot;며 &quot;추가적인 안전상 위해 요인도 확인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포항은 전문기관의 검토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3일 오후 7시 열리는 2026~2027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MD2 말레이시아 조호르 다룰 탁짐전을 시작으로 스틸야드에서 홈경기를 재개한다.&lt;p&gt;&lt;p&gt;이어 18일 오후 4시30분에는 FC안양과 K리그1 3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포항 구단은 &quot;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를 통해 팬들이 안심하고 스틸야드를 찾을 수 있는 경기장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홈경기 재개에 따른 티켓 예매 일정과 관련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8215283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 Energy Fluo™, 미국 &#039;2026 차세대 신기술&#039;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404983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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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46:3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404983122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의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AI EMS)이 미국 경제·경영 혁신 전문 매체 &#039;패스트 컴퍼니&#039; 선정 &#039;2026 차세대 신기술&#039;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패스트 컴퍼니는 한화퓨처프루프 자회사 &#039;트랜스그리드 에너지&#039;의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 &#039;Energy Fluo™&#039;가 차세대 신기술 중 응용AI(Applied AI) 분야에 선정됐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lt;p&gt;&lt;p&gt;Energy Fluo™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 설비, 에너지 저장 장치(ESS), 냉각 장치, IT 시스템 등 인프라 시설 전반의 전력 상황을 실시간 분석해, 운영자가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 상황 등에 따라 5%에서 최대 25%의 (전력) 운영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404983122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Energy Fluo™는 발전 설비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냉각 장치 등 모든 운영 설비와 외부 환경 변화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내 전력 생산 및 저장, 소비 등을 통합 관제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 관게저자는 &quot;EnergyFluo™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더 많은 전력을 데이터센터 설비 가동에 유연하게 투입하고, 전체 시설을 통합 관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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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진영, 국감 출석 속 밝은 미소 &quot;K팝 한계..다음 단계로 도약해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4251069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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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45:1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51069643_1.jpg&amp;code=06&quot; /&gt;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이자 가수 박진영이 국감에 출석했다. &lt;p&gt;&lt;p&gt;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7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lt;p&gt;&lt;p&gt;이날 박진영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업무 보고를 전했다. 그는 &quot;업무 보고할 기회를 줘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우선, 제가 맡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업무는 공직을 통해서 1년이지만 이 일을 20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원더걸스가 전성기일 때, 저도 전성기이고 회사도 잘 될 때. 막대한 수익을 포기하고 꿈 하나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 50개 도시를 돌았다. 힘든 일이 많았지만, 끈기를 가지고 이겨냈다. 결국 그해 10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에 K팝이 수록되는 기쁜 결과를 얻었다&quot;며 &quot;10년이 지나서 계속 아티스트들과 팬들의 피땀 눈물로 감히 빌보드에서 수시로 1위를 하는 드물지 않은 일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하지만 케이팝이 세계적 인기를 얻어가는 데 있어서 케이팝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을 때 정부로부터 제안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박 위원장은 가장 대표적인 대형 프로젝트 2개는 패노메논 어워즈와 세계 주요 도시에 케이센터를 건립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quot;어느 정도 윤곽이 잡혀가는 패노메논 어워즈에 대해 보고하겠다&quot;며 &quot;일하는 형태에 고민이 많았다. 민과 관 사이에 역할을 어떻게 분활하고 진행해야 하는 등 고민 끝에 틀을 잡은 것은 정부와 민간 기업 사이에서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낸 뒤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때로는 민, 관 주도로 하기로 했다&quot;고 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페노메논 프로젝트 성격상 민 주도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이에 케이팝 4개사가 처음으로 한 회사를 설립했고 동일한 자본금과 의결권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가 합당한 인재를 충원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박 위원장은 &quot;아직은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이야기를 들어보고 좋은 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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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심.템즈강에 신라면 대형 조형물 띄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343545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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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40: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4354576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농심이 10월 6일 저녁(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상징인 템즈강에서 대형 신라면컵 조형물을 선보이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lt;p&gt;&lt;p&gt;신라면컵 조형물은 템즈강을 따라 타워브리지와 런던 아이, 사우스뱅크 등 연간 3800만 명 이상이 오가는 런던 대표 명소를 돌며 관광객과 런던 시민에게 신라면 브랜드를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43545765_2.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과 후 나만의 공간에서 신라면으로 스트레스를 풀자는 &#039;Work done. Day done. SHIN ME&#039; 메시지로, 런던을 찾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신라면의 매콤한 행복을 전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약 6m 높이로 제작된 신라면컵 조형물은 6일 오후 런던 로열독스(Royal Docks)에서 출발해 템즈강을 따라 런던 아이, 빅 벤까지 이동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43545765_3.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템즈강은 런던 시민의 일상과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함께 어우러지는 상징적인 공간이라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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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더보이즈 에릭, 11월 첫 사진전..사진 작가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4351265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4351265658</guid>
				<pubDate>Wed, 7 Oct 2026 05:40:0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5126565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에릭이 첫 개인 사진전을 연다.&lt;p&gt;&lt;p&gt; 에릭은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2층(CCCS 한남)에서 첫 개인 사진전 &#039;Baby Pink Letter Exhibition&#039;(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7일 오후 8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lt;p&gt;&lt;p&gt;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quot;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에릭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039;ERIC is Energy&#039;, &#039;Feel the Energy&#039;라는 슬로건과 함께 그동안 음악으로 전해온 자신만의 색깔을 시각적 언어인 &#039;사진&#039;으로 확장해 독창적인 에너지와 감각을 다채롭게 펼쳐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 에릭은 앞서 인터뷰를 통해 &quot;핑크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가장 따뜻한 온도로 물드는 색&quot;, &quot;더비를 향한 사랑은 변한 게 아니라 더 커졌다&quot;, &quot;함께 웃고 울었던 행복했던 시간 자체가 나에겐 성공&quot;이라고 전하며 팬사랑을 공개했다.&lt;p&gt;&lt;p&gt;한편 에릭은 더보이즈의 막내 멤버로, 데뷔 당시부터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랩 메이킹과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확장했고 지난해 1월에는 &#039;아이돌 라디오 시즌4&#039;를 통해 처음 라디오 DJ에 도전했다. 에릭은 사진전을 마친 뒤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단독 팬미팅 &#039;꽃보다 손영재&#039;도 개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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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기리♥&#039; 문지인, 출산 2개월 만 활동 재개..&#039;키드냅 게임&#039;서 드러낸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07/2026100714342935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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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39: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429354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문지인이 출산 후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lt;p&gt;&lt;p&gt;문지인은 지난 6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화요드라마 &#039;키드냅 게임&#039;에서 문지인은 한기주(이준기 분)가 근무하는 정인대학교 병원의 사무직 직원 김니콜 역으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니콜은 딸 리안의 첼로 공연장을 찾은 기주와 전화 통화를 나눴다. 병원으로부터 &#039;긴급 상황&#039;이라는 메시지를 받은 기주가 사실 확인을 요청하자 이를 확인한 뒤, 누구도 해당 메시지를 보낸 적이 없다는 뜻밖의 답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두 사람의 통화 뒤 홀로 남겨진 리안에게 정체불명의 여성이 접근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병원에서는 보낸 적 없는 메시지에 의문의 인물까지 등장하면서 누가, 어떤 이유로 기주에게 연락을 보낸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lt;p&gt;&lt;p&gt;문지인은 기주의 연락을 받고 병원 상황을 확인해 전달하는 김니콜의 모습을 차분한 연기로 그려냈다. &lt;p&gt;&lt;p&gt;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지난 2024년 5월 결혼했다. 문지인은 지난 3월 유산의 아픔을 딛고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 8월 7일 아들을 출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AG 金, 프로선수 병역 해결 티켓 아니다&quot; 국감 지적까지... 최휘영 장관도 &quot;축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4043947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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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38:0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043947644_1.jpg&amp;code=06&quot; /&gt;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에 대해 &quot;축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quot;며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lt;p&gt;&lt;p&gt;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언행이 논란이 된 가운데, 7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1973년 도입된 예술·체육요원 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lt;p&gt;&lt;p&gt;질의에 나선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quot;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16명, 축구 20명, 농구 8명이 병역특례 대상이 됐다&quot;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lt;p&gt;&lt;p&gt;최 장관은 &quot;그동안 우수한 예술인과 체육인의 기량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기여한 것은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지금은 공정에 대한 가치와 병역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 종합적으로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조 의원은 &quot;&#039;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039;는 것은 굉장히 상투적인 답변&quot;이라며 &quot;대표팀이 국가 명예를 걸고 뛰라는 것이지 프로선수들이 병역 문제를 해결하는 티켓은 아니지 않느냐&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게 과연 공정한 것이냐는 데 20~30대 청년들의 분노가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043947644_2.jpg&amp;code=06&quot; /&gt;그러자 최 장관은 제도 축소 의지를 분명히 했다.&lt;p&gt;&lt;p&gt;그는 &quot;&#039;종합적&#039;이라는 뜻은 더 공정하고 더 엄정하게 보겠다는 의미&quot;라며 &quot;당연히 축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축소 이후 예술·스포츠 분야의 사기 저하 등 부작용을 어떻게 보완할지도 함께 살펴보겠다&quot;며 &quot;국방부도 폐지를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함께 논의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현행 병역특례 제도는 올림픽 3위 이상 입상자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04394764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GC 부여, &#039;폐기물 매립 제로&#039; 획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320282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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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34:3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20282553_1.jpg&amp;code=06&quot; /&gt;&lt;p&gt;KGC 부여공장이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계 최초로 &#039;폐기물 매립 제로&#039; 검증 프로그램에서 최고 등급인 &#039;플래티넘&#039;을 획득했다.&lt;p&gt;&lt;p&gt;UL 솔루션즈가 운영하는 &#039;폐기물 매립 제로&#039; 프로그램은 UL 2799 규격에 따른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국제 지표다.&lt;p&gt;&lt;p&gt;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소각·매립되지 않고 재활용이나 에너지 회수 등의 방식으로 처리되는 수준을 검증하며, 에너지 회수를 포함한 폐기물 전환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5~99%), 실버(90~94%) 등급으로 구분된다.&lt;p&gt;&lt;p&gt;KGC 부여공장은 플래티넘 등급 획득을 통해 폐기물의 매립 없이 100% 전환처리 되는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 중 5%는 에너지 회수를 수반한 열처리 방식으로 처리된다.&lt;p&gt;&lt;p&gt;KGC 부여공장은 홍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식물성 잔재물인 홍삼박을 축산농가 사료로 재활용한다. 연간 순환자원량도 2024년 354톤에서 2025년 1,765톤으로 증가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 관계자는 &quot;부여공장의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자원순환체계 혁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 &#039;가능한 사랑&#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325169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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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33:3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25169086_1.jpg&amp;code=06&quot; /&gt;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산 관객들 만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310734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4310734268</guid>
				<pubDate>Wed, 7 Oct 2026 05:32:11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310734268_1.jpg&amp;code=06&quot; /&gt;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매일 밀도(meal°), 31일 &#039;서울숲 식빵런&#039; 준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245567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245567450</guid>
				<pubDate>Wed, 7 Oct 2026 05:31:5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4556745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매일유업 베이커리 브랜드 &#039;밀도(meal°)&#039;가 가을 러닝 시즌을 맞아 31일까지 성수점에서 러너들을 위한 이색 참여형 이벤트 &#039;서울숲에서 식빵런하고, 밀도로&#039; 이벤트를 진행한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최근 러너들 사이에서 놀이 문화로 자리 잡은 &#039;스케치런(혹은 아트런, GPS 앱 경로로 지도 위에 그림을 그리듯 달리며 남기는 코스 기록)&#039; 트렌드와 밀도의 브랜드 정체성인 &#039;식빵&#039;과 연계하여 기획됐다.&lt;p&gt;&lt;p&gt;&#039;식빵런&#039;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출발해 서울숲 외곽 및 산책로를 따라 약 1.4km를 달리면, GPS 러닝 앱 지도 위에 맛있는 식빵 모양의 경로가 완성되는 이색 코스다. 코스 길이가 짧고 평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러닝 입문자나 초보자도 기록 경쟁 없이 산책하듯 가볍게 완주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4556745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벤트 참여 방식은 GPS기록 기능이 있는 앱을 활용해 서울숲에서 식빵런 코스 1바퀴(약 1.4km) 이상을 완주한 후, 밀도 성수점 외벽 포스터와 식빵런 코스를 달린 인증 화면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밀도 공식 계정(@meal_do)을 태그해서 업로드하면 된다.&lt;p&gt;&lt;p&gt;식빵런을 인증한 참가자들에게는 별도의 제품 구매 조건 없이 맛있는 빵과 단백질 음료를 제공한다. 당일 러닝 기록에 한해 1인 1일 1회, 매일 선착순 3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quot;밀도의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이벤트를 기획했다. 올 가을에는 속도나 기록 경쟁보다 각자의 페이스로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 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도연 &quot;설경구, 이기적인 사람..조인성·조여정 다정함에 놀랐다&quot;[오픈토크][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4102841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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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25:5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102841834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에서 다시 한 번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 설경구가 티격태격하며 친근한 케미를 자랑해 웃음을 전했다.&lt;p&gt;&lt;p&gt;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감독 이창동) 팀들이 함께 모여 부산의 영화팬들을 만났다. 이날 오픈토크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그리고 이창동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지날 달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전도연은 배우들간의 호흡에 대해 &quot;이창동 감독님과 &#039;밀양&#039;을 같이 해봤기 때문에 현장 분위기를 예상하고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다. 제가 설경구씨와 몇 작품을 같이 했다. 그런데 우리는 서로가 무뚝뚝한 사람들이라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거나 그런 것이 전혀 없었다. (설경구는)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이기적이고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이다&quot;라고 웃었다. 전도연은 &quot;아, 아마 &#039;가장&#039;은 아닌것 같다. 그런데 조여정씨와 조인성씨가 오면서 너무나 배려해주고 신경써주고 따뜻하더라.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힐링이 되는 현장이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그게 다 두 사람 덕분이었다. 정말 너무 감사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옆에서 설경구가 마이크를 들고 해명하려고 하자 전도연은 &quot;내려놔, 내려놓으세요&quot;라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띄웠다.&lt;p&gt;&lt;p&gt;전도연은 &quot;그래서 조여정, 조인성씨가 촬영이 끝나고 서울로 가면 &#039;상냥한 사람 둘이 가고 무뚝뚝한 사람들 둘만 남았네&#039;하고 말하곤 했다. 가장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며 촬영한 것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자 설경구는 &quot;저는 조인성, 조여정씨가 미웠다. 두 사람이 너무 배려를 많이 하고 젠틀해서 전도연씨한테 제가 욕을 더 먹었다. 조인성 조여정 같은 이런 두 사람이 더 드물다. 저 같은 사람이 많다&quot;라며 &quot;저는 레드카펫 할 때도 그냥 앞으로 가는데 뒤를 보면 조인성이 두 여인을 양쪽에 에스코트 하면서 오더라. 그래서 저는 이 두 배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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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D현대, &#039;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039; 출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4231252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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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24:3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31252691_1.jpg&amp;code=06&quot; /&gt;&lt;p&gt;HD현대중공업은 국내 조선·원자력 산업계 및 학계와 손잡고 해양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의 실증과 산업화에 나선다.&lt;p&gt;&lt;p&gt;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원자력 분야 주요 기업과 대학 등 12개 기관은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039;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039;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에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한국선급, 현대중공업터보기계, 클래드코리아,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lt;p&gt;&lt;p&gt;&#039;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039;는 참여기관의 기술과 전문인력, 연구설비 등을 연계해 해양 SMR 기술개발과 시험·검증, 실증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231252691_2.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가 국내 조선·원자력 분야의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거점이 될 것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ITZY, &#039;대추 노노&#039; 인기 견인 월드투어 성료 &quot;멋진 무대로 또 인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40820907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4082090737</guid>
				<pubDate>Wed, 7 Oct 2026 05:21:4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08209073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ITZY(있지)가 세 번째 월드투어 &lt;TUNNEL VISION&gt;(터널 비전)을 성료하고 &#039;퍼포먼스 퀸&#039; 글로벌 존재감을 재입증했다.&lt;p&gt;&lt;p&gt;ITZY는 올해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lt;TUNNEL VISION&gt;를 시작했다. 투어는 멜버른, 도쿄, 가오슝, 암스테르담, 파리 등지를 거쳐 지난 10월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공연까지 식지 않은 열기로 이어졌다.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매 공연 아낌없는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했다.&lt;p&gt;&lt;p&gt;2025년 11월 발매한 미니 앨범 &#039;TUNNEL VISION&#039;과 동명인 이번 투어는 모든 것을 빠져들게 만드는 극한의 몰입을 불러일으키고 관객을 끌어당겼다는 평이다.&lt;p&gt;&lt;p&gt; &#039;WANNABE&#039;(워너비), &#039;GOLD&#039;(골드), &#039;마.피.아. In the morning&#039;(마피아 인 더 모닝) 등 그룹 대표곡은 물론 떼창을 유발하는 &#039;SNEAKERS&#039;(스니커즈), &#039;CAKE&#039;(케이크), &#039;달라달라&#039;를 모은 타이틀 리믹스가 팬ㄷ르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lt;TUNNEL VISION&gt;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 첫 선을 보인 미니 2집 수록곡 &#039;THAT&#039;S A NO NO&#039;(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는 최초 공개된 후 중독적 멜로디 위 시원한 춤선, 역동적 에너지가 어우러져 폭발적인 인기를 가열시켰다. 2020년 3월 발매된 &#039;THAT&#039;S A NO NO&#039;는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차트에 진입하는 가 하면 각종 스테이지 관련 영상이 유튜브 조회 수 상승 곡선을 기록했다. &#039;대추 노노&#039;(&#039;댓츠 어 노노&#039; 별칭)라는 애칭을 얻고 온갖 SNS에서 댄스 챌린지 붐이 일어나며 &#039;퍼포먼스 퀸&#039; ITZY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4082090737_2.jpg&amp;code=06&quot; /&gt;&lt;p&gt; 미발매 솔로곡 스테이지도 화제였다. 감성 보컬이 두드러진 리아 &#039;Asylum&#039;(어사일럼), 통통 튀는 시티팝 장르의 유나 &#039;Tangerine&#039;(탠저린), Y2K 사운드와 파워풀 안무가 특징인 예지 &#039;Pocket&#039;(포켓), 몽환적 무드가 피어나는 채령 &#039;Undefined&#039;(언디파인드), 힙한 동작이 포토제닉 포즈가 되는 류진 &#039;LOOK&#039;(룩)까지 연일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멤버들은 싱가포르 공연에서 &quot;세계 곳곳에서 큰 응원 보내주신 덕분에 이번 월드투어도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지금까지 공연을 함께해 준 믿지(팬덤명: MIDZY)에게 가장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로 &quot;ITZY&quot;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어서 엄청난 힘을 얻었습니다. ITZY로서 단독 콘서트를 하고, 무대를 할 때마다 팬 여러분과 더 단단해진다고 느낍니다. 다시 만날 즈음엔 훨씬 강하고 멋진 ITZY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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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단 10%만 프로 간다, 나머지 90%는 어떻게 살죠?&quot; 왜 올림픽 金 영웅이 여자중학교 농구부를 직접 찾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81603248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08160324819</guid>
				<pubDate>Wed, 7 Oct 2026 05:12:5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6032481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60324819_2.jpg&amp;code=06&quot; /&gt;&quot;전국에 학생 운동선수는 약 7만명이 넘지만, 이들 중 프로나 실업팀에 입단해 운동으로 밥벌이하는 선수는 10명 중 단 1명에 불과합니다. 언젠가는 운동을 그만둘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quot;&lt;p&gt;&lt;p&gt;지난달 14일 서울 강남구 숙명여자중학교의 한 교실. 10여명 남짓한 학생 농구부 선수들 앞에 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목소리는 차분하고도 힘이 실려 있었다.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은퇴 후 국제 심판과 방송 해설위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상미(47) 위원이었다. 그는 대한체육회 청소년 선수 진로 교육 강연을 하는 강사 겸 멘토 자격으로 이날 학생 선수들을 위해 교단 위에 올랐다.&lt;p&gt;&lt;p&gt;안 위원이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던진 질문은 바로 &#039;여러분들의 꿈은 무엇인가요&#039;였다. &lt;p&gt;&lt;p&gt;순간, 학생 선수들의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쉽게 입을 떼지는 못했다. 안 위원은 &quot;아직은 서로 어색하고 부끄러워서 그러겠지만, 이제 익숙해지면 말이 나오기 시작할 것&quot;이라면서 &quot;말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농구를 잘할 수 있도록 매일 훈련에 임하듯이, 말하는 것도 사실 훈련이 필요하다. 저 역시 처음에는 말하는 게 힘들었지만 계속 많이 하다 보니 점점 좋아졌다&quot;고 분위기를 풀며 강연을 시작했다.&lt;p&gt;&lt;p&gt;안 위원은 &quot;현재 국내 57개 종목에서 활약 중인 학생 선수는 약 7만 4000명에 달한다. 그러나 이들 중 성인이 돼 프로 리그나 실업팀에 입단해 말 그대로 운동선수로 돈을 벌 수 있는 경우는 10%밖에 되지 않는다&quot;면서 &quot;그럼 나머지 90%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학생 선수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인가에 관해 설문 조사를 했다. 그 결과 60% 이상의 응답자가 당장 경기력 향상보다 졸업이나 은퇴 후 진로에 관해 더 큰 고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로 그 시기를 위해 무언가 준비하고 있다고 답한 학생은 27%에 불과했다. 10명 중 7명이 방법을 몰라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운동을 하고 있는 것&quot;이라 이야기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자신의 조기 은퇴 경험담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안 위원은 &quot;중학교 3학년 때 최연소로 태극마크를 달고 대학교 4학년 때까지 7년 동안 태릉선수촌에서만 생활했다.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지만, 대학 졸업 후에는 어쩔 수 없이 운동을 그만둬야 하는 시기가 왔다. 당시 쇼트트랙 종목에는 실업팀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23세라는 이른 나이에 빙판을 떠나야만 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안 위원이 두 번째로 던진 질문은 &#039;여러분들도 지금 진로에 관한 준비를 하고 있나요&#039;였다. &lt;p&gt;&lt;p&gt;안 위원은 &quot;준비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아마 그렇지 않을 것&quot;이라면서 &quot;여러분들의 종목인 농구의 경우 프로와 실업팀이 있지만, 주전급으로 뛰며 오랫동안 활약하는 선수는 많지 않다. &#039;국보 센터&#039; 서장훈도 &#039;은퇴 당시에는 내 인생이 끝난 줄 알았다&#039;고 고백했을 정도로, 누구에게나 은퇴는 예외 없이 찾아오는 현실&quot;이라고 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안 위원이 꺼낸 건 여러 운동 선수들의 생생한 경력 전환 성공 사례였다. 격투기 선수 출신의 경찰 특채 사례, 크리켓 선수에서 소방공무원으로 변신한 사례, 농구 선수가 쇼호스트 및 캐스터로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례 등이 등장했다. 안 위원은 &quot;여러분들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강한 체력을 가진 게 강점&quot;이라면서 &quot;합숙 훈련을 통해 기른 단체 생활의 사회성, 승부 근성은 사회에 나갔을 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60324819_3.jpg&amp;code=06&quot; /&gt;안 위원이 세 번째로 꺼낸 질문은 &#039;운동선수로서 가질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일까요&#039;였다. &lt;p&gt;&lt;p&gt;그러자 서서히 안 위원의 강연을 경청하던 학생들이 더욱 집중하기 시작했다. &#039;지도자, 해설가, 팀 트레이너, 물리치료사, 체육 교사&#039; 등 다양한 직업군이 학생들의 입에서 나왔다. 안 위원은 &quot;그동안 많은 학교를 다니면서 강연을 했지만, 지금 숙명여중 여러분들이 가장 많은 답변을 해줬다&quot;며 환하게 웃었다.&lt;p&gt;&lt;p&gt;안 위원은 &quot;선수 출신이 도전할 수 있는 직업군은 코치나 트레이너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스포츠 마케터, 전력 분석관, 스킬 코치, 체육 교사, 스포츠 행정가, 언론인 등 무려 85개 이상의 전문 직종이 열려 있다&quot;고 소개한 뒤 &quot;또 각 스포츠 기관마다 다양한 행정 인력이 필요하다. 최근 건강에 관한 관심 증가와 맞물려 생활체육 지도자도 많아지고 있다. 고령자들의 건강 유지를 위한 전문 운동 치료사도 생겼다. 여기에 대한체육회와 17개 시도 체육회, 종목별 연맹뿐만 아니라 국제기구도 있다. 지금 여러분들이 가진 운동 전문 실력과 지식에 외국어 능력 하나만 더해진다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무궁무진하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그럼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안 위원은 고교 졸업 후 취득이 가능한 생활 스포츠 지도사 및 전문 스포츠 지도사, 장애인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필수 과제로 꼽았다. 그는 &quot;과거와 달리 이제 자격증이 없으면 스포츠 클럽이나 학교에 지도자로 들어갈 수 없다. 국가대표 지도자나 체육회 육성 사업 지도자 공모에도 지원할 수 없다.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자격증 중 하나다. 지도자를 안 하겠다고 마음먹더라도 사람 일은 모르는 법이다. 지도자 제의가 왔을 때 자격증이 없어 그 기회를 놓친 선후배들을 많이 봤다. 그래서 꼭 따놓기를 바란다&quot;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아울러 안 위원은 공부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quot;물론 조금 힘들겠지만, 요즘 대학에 진학할 경우 학교 성적도 같이 보는 추세&quot;라면서 &quot;과거에는 선수촌에 있느라 학교 수업을 거의 듣지 못했지만, 지금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시대다. 당장 국어, 영어, 수학에서 만점을 받으라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의 기초 학습 능력을 유지하고 있어야 훗날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을 때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스스로 습득해낼 힘이 생긴다. 대입 전형에서도 실기가 대등하면 결국 내신 성적이 당락을 가른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60324819_4.jpg&amp;code=06&quot; /&gt;끝으로 안 위원은 &quot;목표를 향해 땀 흘리는 현재의 훈련도 소중하지만, 그 코트가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기억해 달라&quot;며 &quot;대한체육회 선수진로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이런 혜택을 잘 받을 수 있으니, 유용하게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교육을 통해 나의 역량을 키울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안내를 많이 했다. 오늘 제 말씀을 듣고 이거 하나만큼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정말 만족할 것 같다. &#039;목표를 세우는 순간, 이미 꿈과 결과에 가까워져 있다&#039;는 말이 있는데, 순간순간 목표를 잘 세워서 여러분들의 꿈을 잘 이어갔으면 한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이날 강연을 들은 김서율(3학년) 학생은 &quot;그동안 은퇴 이후의 진로로 코치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훨씬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지도자뿐만 아니라 스포츠 에이전트 같은 직업에도 관심이 생겼다. 지금 당장은 학생 선수로서 코트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틈틈이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함께 해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은퇴하더라도 끝이 아니라 내가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얼마든지 많다는 점을 깨달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강연을 마친 뒤 만난 안 위원은 &quot;어린 학생들을 마주하면 내가 운동했던 시절의 기억이 많이 떠오른다. 후배들이 진로 문제로 혼자 막막해하며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2019년부터 교육 멘토로 교단에 서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아,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중·고교 시절에는 누구나 운동 외에 다른 길을 떠올리기 쉽지 않다. 이번 교육은 언젠가 마주하게 될 은퇴의 순간을 대비해 잠시 숨을 고르며 &#039;생각의 전환&#039;을 해보는 시간이다. 운동 외에도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열린 시각을 가졌으면 좋겠다&quot;면서 &quot;물론 지금은 주어진 환경에서 학생 선수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회에 나설 때처럼 주저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에 도전했으면 한다. 운동을 통해 다져진 단체 생활의 사회성과 강인한 체력은 체육계를 넘어 어떤 사회 분야에 진출하더라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quot;이라며 재차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60324819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08160324819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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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서프라이즈 걔&#039; 김하영, 신혼 일상 공개..47세 최고령 산모 도전 [퍼펙트 라이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34233645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3423364548</guid>
				<pubDate>Wed, 7 Oct 2026 05:09:3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2336454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하영이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lt;p&gt;&lt;p&gt;7일 방송되는 TV조선 &#039;퍼펙트 라이프&#039;에서는 배우 김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lt;p&gt; &lt;p&gt;이날 결혼 2년 차 김하영이 현실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2021년 &#039;퍼펙트 라이프&#039; 출연 당시 철학관에 갔다가 &#039;2025년에 결혼할 것 같다&#039;는 예언을 들었던 김하영은 실제로 2025년에 결혼하며 당시 예언이 적중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함께 출연한 그의 어머니가 &quot;정말 감사하다. 딸이 40대 중반 늦은 나이까지 결혼을 안 하고 있어서 걱정이었는데 &#039;퍼펙트 라이프&#039; 덕분에 결혼해 잘살고 있다&quot;며 딸의 결혼에 대한 기쁨과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김하영은 이날 남편과 &#039;현실 부부&#039; 케미를 보여준다. 신혼의 기대감도 잠시, 침대에서 서로 등 돌린 채 자는(?) 모습을 보여 모두가 의아해했다. MC 현영은 &quot;혹시 전날 싸웠는지?&quot; 물었고 김하영은 &quot;싸운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늦은 나이에 결혼했고 각자 혼자 산 지 오래돼 같이 자는 게 아직은 어색하다&quot;며 답했다. 이에 개그우먼 이성미는 &quot;이 모습이 현실 부부다. 아주 바람직한 부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서 2세 계획과 노산에 대한 걱정도 고백했다. 김하영은 어머니와 이야기 중, 손 하나 까딱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시는 시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039;무엇을 해드리면 좋을지&#039;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어머니는 &quot;뭐니 뭐니 해도 손주를 안겨드리는 것&quot;이라고 해 김하영을 당황케 했다. &lt;p&gt;&lt;p&gt;김하영은 &quot;지난해 &#039;퍼펙트 라이프&#039;에 나왔을 때 다시 찾은 철학관에서, 딸 낳을 거라고 예언한 것 때문에 임신을 기대하게 된다&quot;면서 &quot;지금 나이에(47세) 아이를 가지면 기적!&quot;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현영은 &quot;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타이틀을 이어받아 보면 어떻냐&quot; 하자, 김하영은 솔깃한 모습을 보여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한편 &#039;퍼펙트 라이프&#039;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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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카오엔터, 美 아틀란틱 뮤직 그룹 파트너십 체결..&#039;K팝 슈퍼 IP&#039; 만든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35917175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713591717514</guid>
				<pubDate>Wed, 7 Oct 2026 05:06:2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91717514_1.jpg&amp;code=06&quot; /&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세계적인 음악 그룹과 글로벌 K팝 슈퍼 IP를 만드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lt;p&gt;&lt;p&gt;7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워너 뮤직 그룹(Warner Music Group) 산하의 핵심 음악 그룹인 아틀란틱 뮤직 그룹(Atlantic Music Group, AMG)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t;p&gt;&lt;p&gt;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전략 수립부터 음악 제작, 유통, 마케팅, 프로모션 등 다각도의 협력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lt;p&gt;&lt;p&gt; 이번 파트너십은 K팝 비즈니스에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한국 엔터기업과 글로벌 음악시장 노하우를 가진 북미 엔터기업이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청사진을 초기 설계부터 함께 그려나간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lt;p&gt;&lt;p&gt;아틀란틱 뮤직 그룹은 아틀란틱 레코드(Atlantic Records), 10K 프로젝트(10K Projects), 300 엔터테인먼트(300 Entertainment) 등 우수 레이블들을 산하에 두고 있다.&lt;p&gt;&lt;p&gt; 아틀란틱 레코드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 찰리 xcx(Charli xcx), 콜드플레이(Coldplay), 찰리 푸스(Charlie Puth), 카디 비(Cardi B),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하는 등 탁월한 기획·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 합작한 &#039;아파트(APT.)&#039;도 아틀란틱 레코드의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lt;p&gt;&lt;p&gt;더불어 라이징 아티스트 발굴에 강점을 가진 10K 프로젝트, 힙합·알앤비(R&amp;B) 중심의 강력한 크리에이티브를 보유한 300 엔터테인먼트 등 아틀란틱 뮤직 그룹이 가진 글로벌 음악사업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K팝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새로운 레이블 파트너십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음악 IP 기획·제작, 유통, 매니지먼트, 마케팅, 팬덤 커뮤니케이션 등 K팝 산업 전반에서 축적해 온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아틀란틱 뮤직 그룹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쌓아온 A&amp;R, 마케팅, 프로모션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집한다. 양사는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 전반에서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K팝 음악과 아티스트를 해외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각 IP의 음악적 색깔과 활동 단계,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 진출 초기부터 글로벌 전략을 공동으로 설계할 방침이다. &lt;p&gt;&lt;p&gt;아틀란틱 뮤직 그룹은 &quot;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아티스트와 팬들의 접점을 다각도로 넓히며 탁월한 성과를 쌓아왔다&quot;며, &quot;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K팝 비지니스의 전문성과 아틀란틱 뮤직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아티스트 육성 역량을 결합해, 아티스트의 성장을 함께 만들며 전 세계 팬들에 울림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quot;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역량을 총결집해 K팝 아티스트와 IP의 가능성을 함께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해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quot;며, &quot;각자 쌓아온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팝의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다각도로 확장하고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지속 확대해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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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조인성 키크고 잘생겨..설경구가 멋진 역할이 어울릴까?&quot; 이창동 감독 농담에 &#039;빵~&#039; [오픈토크][31회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3505468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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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5:03:3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05468678_1.jpg&amp;code=06&quot; /&gt;&lt;p&gt;이창동 감독이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을 함께 한 배우 설경구, 조인성을 향한 각각 다른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감독 이창동) 팀들이 함께 모여 부산의 영화팬들을 만났다. 이날 오픈토크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그리고 이창동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지날 달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05468678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창동 감독은 &quot;전도연 설경구 배우는 제가 10년 전에 이 작품을 준비할 때부터 같이 하려고 했다. 원래 본인들 역할인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영화가 엎어져서  실망했을 것이다&quot;라며 &quot;이후 단편으로 작업하고 이렇게 10년만에 같이 하게 됐다. 두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quot;라고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조인성을 향해 &quot;조인성이 맡은 상우는 잘 생기고 키 크고 운동도 잘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부드러워보이지만 부드럽지 않은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힘이 있는 인물이다&quot;라며 &quot;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조인성 뿐이었다. 설경구는 그 역할을 할 수 없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05468678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창동 감독은 &quot;설경구는 극중 해고 노동자 호석 역을 맡았다. (설경구가) 멋있고 세련된 역할을 하면 어울릴까 싶기는 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감독은 &quot;설경구씨가 입고 있는 재킷이 제 재킷이다. 제가 입고 있는 옷이 오늘 설경구가 입고 나온 옷인데 제가 &#039;이런거 입으면 안된다&#039;하면서 제 옷과 바꿔입었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에 설경구는 &quot;제가 이 옷을 입고 싶어서 입은게 아니다. 감독님이 먼저 &#039;벗어봐라&#039; 해서 바꿔 입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판빙빙 &quot;&#039;가능한 사랑&#039; 전도연→설경구 연기 충격, AI가 대체 못해&quot;[종합] [31회 BI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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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59: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8061248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끊임없이 새로운 작품과 국가를 넘나들며 연기의 가능성을 확장해온 여정을 돌아봤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039;그녀가 말했다&#039;에 출연한 판빙빙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lt;p&gt;&lt;p&gt;판빙빙은 부산을 찾은 소감에 대해 &quot;부산에 올 때마다, 또 개막식에 참석할 때마다 늘 설렌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온 감독님들과 다양한 배우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부산은 올 때마다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바닷가를 거닐 때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quot;며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판빙빙은 아시아영화의 창 섹션에 초청된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감독 웨인 왕), 와이드 앵글 단편 경쟁부문에 초청된 &#039;그녀가 말했다&#039;(감독 아이번 탄)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lt;p&gt;&lt;p&gt;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그는 &quot;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저는 무엇보다 촬영 과정에서 얼마나 즐겁게 놀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캐릭터와 좋은 극본도 물론 중요하지만,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 감독을 만나 함께 작업하는 과정 자체가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저와 스태프들이 즐겁게 작업해야 더 좋은 컨디션을 찾을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을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다양한 국가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quot;저는 중국 배우이지만 여러 나라의 영화인들과 함께 작업해왔다. 나라마다 영화의 스타일과 언어, 고유한 특색이 다르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새로운 작품에 도전할 때마다 늘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를 촬영하면서는 현지 언어를 직접 배우기도 했다고. 그는 &quot;그런 경험을 할 때마다 제게 새로운 창문이 하나씩 열리는 느낌&quot;이라며 &quot;바깥의 영화 세계가 이렇게 재미있고, 또 이렇게 많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것은 배우에게 굉장히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가능성이 있어야 새로운 것을 해낼 수 있다&quot;며 &quot;많은 배우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다양한 가능성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그런 과정을 통해 새로운 다양성을 발견하고, 또 다른 차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quot;그동안 많은 한국 영화인들과 협업한 경험이 있다. &#039;녹야&#039;를 촬영했을 때는 코로나19 시기였지만 약 두 달 동안 한국에 머물며 영화를 찍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국 영화를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장이모우 감독님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한국의 배우와 감독들은 굉장히 세계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고 표현도 자유롭다. 또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존재한다는 점이 인상적&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80612482_2.jpg&amp;code=06&quot; /&gt;최근 본 한국 영화로는 이창동 감독의 &#039;가능한 사랑&#039;을 꼽았다. 그는 &quot;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039;가능한 사랑&#039;을 봤는데 정말 좋았고, 새로운 충격을 받았다&quot;며 &quot;영화 속 배우들이 작품 안을 굉장히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웠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또 &quot;&#039;녹야&#039;를 촬영하면서 이주영 배우의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봤고, 그 과정에서 신선한 자극도 많이 받았다&quot;며 &quot;이런 다양한 협업과 새로운 시도들이 제 연기에도 변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AI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판빙빙은 &quot;AI가 계속 발전하고 있고, 이미 생활의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중국에서도 AI를 활용한 숏폼 드라마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고, 저도 가끔 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작품들을 보면 비슷한 얼굴과 비슷한 이미지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한 편을 보든 여러 편을 보든 스타일만 달라질 뿐 배우의 모습은 비슷하게 느껴지고, 인물의 얼굴이 기억에 남지 않는 경우도 있다&quot;며 &quot;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그것을 좋은 작품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젊은 세대가 좋은 작품을 충분히 접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저는 다양한 나라의 장편영화를 보면서 작품의 예술성과 미학을 바라보는 심미안을 키워왔다&quot;며 &quot;지금 젊은 세대가 숏폼 드라마를 주로 접하면서 어떤 심미안을 갖게 될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싶다&quot;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배우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판빙빙은 &quot;저는 숏폼이나 AI가 배우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이 연기할 때 나오는 감정과 그것을 전달하는 방식, 실제 삶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직까지 AI로 만들어진 영상은 감정이나 서사가 직접적으로 표현되고, 자극적인 요소가 많으며 그 과정이 생략돼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이창동 감독의 &#039;가능한 사랑&#039;을 언급하며 &quot;그 작품을 봤을 때도 &#039;저런 연기는 절대 AI가 대체할 수 없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충격적이었고, 배우가 가진 힘을 다시 한번 느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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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창동 감독, 설경구 자켓 사실 내 옷[★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571337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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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59:53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71337588_1.jpg&amp;code=06&quot; /&gt;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 설경구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겨우 30살, 또 아시아 정상급인데 벌써?&quot; 中도 놀란 韓 대표팀 은퇴설... 김민재·황인범·황희찬 향해 &quot;한창 뛸 나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315894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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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59:4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15894126_1.jpg&amp;code=06&quot; /&gt;&#039;1996년생&#039;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04)을 둘러싼 국가대표 은퇴설에 중국에서도 놀란 반응이 나오고 있다.&lt;p&gt;&lt;p&gt;중국 축구매체 즈보바는 6일 한국 보도를 인용해 &quot;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이 일부 동료들에게 한국대표팀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이날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경기 후에는 평소와 다른 장면이 포착됐다. 김민재와 황인범, 황희찬이 그라운드에 다시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특히 황인범은 경기 종료 후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까지 보였다.&lt;p&gt;&lt;p&gt;최근 대표팀 상황을 둘러싼 선수들의 작심 발언까지 겹치면서 은퇴설은 더욱 빠르게 확산됐다.&lt;p&gt;&lt;p&gt;김민재는 앞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긴 뒤 &quot;수비수들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가 함께 싸운다는 느낌이 없다&quot;고 답답함을 토로했다.&lt;p&gt;&lt;p&gt;황인범 역시 9년간의 대표팀 생활을 돌아보며 &quot;축구적인 부분뿐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바뀌어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런데 잘 바뀌지 않는 것 같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즈보바는 &quot;김민재와 황인범, 황희찬은 서로 포옹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quot;며 &quot;이들 3명은 라커룸에서 일부 동료들에게 대표팀에서 물러날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중국 팬들도 한국 대표팀 &#039;96라인&#039;의 은퇴설에 놀라움을 나타냈다.&lt;p&gt;&lt;p&gt;한 팬은 &quot;이제 겨우 30살이고 모두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이다. 그런데 대표팀을 안 뛴다니. 무슨 상황이냐&quot;고 반응했다.&lt;p&gt;&lt;p&gt;또 다른 팬은 &quot;정말 부러운 고민&quot;이라고 적었다. 김민재와 황인범, 황희찬 같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30세 안팎의 나이에 대표팀 은퇴설에 휩싸였다는 사실 자체가 중국 팬들에게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의미였다.&lt;p&gt;&lt;p&gt;이외에도 &quot;다들 한창 뛸 나이의 스타들인데 벌써 은퇴하는 것이냐&quot; 등의 반응도 나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15894126_2.jpg&amp;code=06&quot; /&gt;다만 황인범은 이후 직접 은퇴설에 선을 그었다. 경기장을 빠져나가던 중 대표팀 은퇴 여부를 묻는 질문에 &quot;아니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039;다음 11월 A매치에서도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느냐&#039;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quot;그건 감독님이 선택하실 문제&quot;라고 말했다. 소집된다면 대표팀에 응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황인범은 &quot;진짜 최선을 다해서 어린 선수들에게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뛰었다. 우즈베키스탄전을 뛰면서 너무 행복했다&quot;면서도 &quot;항상 대표팀에 오면 이 경기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 거의 고참급 나이가 됐다 보니 그런 생각으로 경기에 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은퇴설은 부인했지만 마음속 고민까지 없는 것은 아니었다.&lt;p&gt;&lt;p&gt;황인범은 경기 후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quot;지난 월드컵부터 우리가 원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 부분에 대한 속상함과 책임감이 컸다&quot;며 &quot;이번 소집을 앞두고도 한국 축구가 어떻게 해야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지 여러 생각을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몸 상태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그는 &quot;소속팀에서는 몸 상태가 좋았지만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 종아리가 붓고 통증이 생겼다. 앞선 두 경기에 뛰지 못하고 훈련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속상했다&quot;며 &quot;최근 1~2년 동안 부상으로 많이 고생하다 보니 여러 생각을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의미심장한 말도 남겼다. 황인범은 &quot;은퇴 준비는 늘 하고 있다&quot;며 &quot;대표팀뿐 아니라 선수 생활 자체를 내려놓는 것도 잘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해놓아야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1589412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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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효린, 파리 2027 S/S 컬렉션 참석..스타일 아이콘 등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3525893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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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58:1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2589394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효린(HyoLyn)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효린은 지난 3~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컬렉션 Maison Cosette 쇼와 디자이너 브랜드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p&gt;&lt;p&gt;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는 &quot;효린은 각 쇼의 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컬렉션의 주요 룩을 집중해 살펴보며 패션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현장의 열기 넘치는 분위기를 오롯이 즐기며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쇼 현장을 찾은 효린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패션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패션위크 현장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lt;p&gt;&lt;p&gt; 효린은 음악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와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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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여정, 관객들에게 환한 미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510772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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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55:0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1077229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여정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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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앨리스 소희, 두 아이 엄마 된다 &quot;벌써 5개월..우리 이제 네 식구&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34844887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3484488711</guid>
				<pubDate>Wed, 7 Oct 2026 04:53:0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8448871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두 아이 엄마가 된다. &lt;p&gt;&lt;p&gt;소희는 7일 &quot;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ㅎㅎㅎ 우리 이제 네 식구&quot;라며 &quot;그리고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을 통해 소희는 배가 불룩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lt;p&gt;&lt;p&gt;한편 소희는 2017년 SBS &#039;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039; 준우승을 차지하고 이후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소희는 티빙 오리지널 &#039;방과 후 전쟁 활동&#039;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lt;p&gt;&lt;p&gt;소희는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히고 연예계에서 은퇴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에는 깜짝 출산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8448871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8448871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펑펑 운 설경구..&quot;놀림 많이 받았다&quot; [오픈토크][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32858782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3285878275</guid>
				<pubDate>Wed, 7 Oct 2026 04:50:4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039;가능한 사랑&#039; 오픈토크&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28587827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설경구가 베니스에서 펑펑 울어서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lt;p&gt;&lt;p&gt;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감독 이창동) 팀들이 함께 모여 부산의 영화팬들을 만났다. 이날 오픈토크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그리고 이창동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지날 달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할 당시, 영화가 끝나고 우는 배우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설경구는 폭풍 눈물을 흘린 바 있다.&lt;p&gt;&lt;p&gt;설경구는 &quot;제가 (울어서) 놀림을 많이 받았다. 그때 영화를 두 번째 봤다. 한국에서 보고 베니스 가서 봤는데, 그때 정말 제대로 봤다. 영화가 끝나는데 속 울음부터 벅차 올랐고 눈물이 터졌다&quot;라며 &quot;조인성씨가 같이 울어서 덜 창피했다. 옆에 보니 여정씨고 울고 작가님도 울고, 전도연씨는 울고 싶은데 타이밍 놓쳐서 못 울고 마음이 벅찼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조인성은 &quot;저도 경구형의 눈물에 느껴지는 감정이 동기화됐다. 경구형 보면 눈물이 나서 안보려고 옆에 보니 여정씨도 울고 있더라&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창동 감독은 &quot;그렇게 영화가 끝난 커튼콜 같은 시간에 배우들이 그렇게 우는게 흔한 것도 아니고 보기 좋은 것도 아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며 &quot;왜 저렇게 우나 하면서 인사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 반갑습니다 부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501634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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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50:42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50163446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 많은 눈물이 났던 영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758215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75821544</guid>
				<pubDate>Wed, 7 Oct 2026 04:49:1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758215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경구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친 노인&#039; 판빙빙, 시부·며느리 위험한 관계 &quot;불편함도 영화의 일부&quot;[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393237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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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47: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932379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에서 위험하고 낯선 관계에 뛰어든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039;그녀가 말했다&#039;에 출연한 판빙빙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lt;p&gt;&lt;p&gt;&#039;미친 노인의 일기&#039;는 뇌졸중으로 왼쪽 신체가 마비된 70세 우츠기(릴리 프랭키 분)가 중국인 며느리 수수(판빙빙 분)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그녀를 향한 미묘한 욕망과 감정에 휩싸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lt;p&gt;&lt;p&gt;판빙빙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배우로서 위험한 관계에 놓인 캐릭터를 좋아한다. 현실에서는 그런 상황을 자주 경험하기 어렵기 때문에 연기를 통해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원작 자체가 굉장히 특별했다. 주인공은 뇌졸중을 앓으며 신체적으로 쇠퇴해가고 나이라는 한계도 마주하지만, 욕망만큼은 여전히 살아 있다는 점이 중요하게 다가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quot;우리는 노인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의 욕망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것 같다. 그저 낮은 기대치로 살아간다고 생각하면서, 한 인간으로서 가지고 있는 욕구를 우리가 무시해온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주인공이 뇌졸중으로 많은 불편을 겪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불꽃이 튀어나온다. 저와 릴리 프랭키가 연기하는 관계 역시 위험한 관계 속에서 예상하지 못한 감정과 욕망이 피어나는 과정&quot;이라며 &quot;감독님은 이를 블랙코미디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작품을 향한 엇갈린 반응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판빙빙은 &quot;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서로 다른 피드백을 받았다. 이미지나 스토리에 대해 혹평한 분들도 있었고, 일부 관객은 불편함을 느끼기도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지만 영화는 평평한 하나의 면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좋아할 수 있고, 누군가는 싫어할 수도 있다. 또 영화를 보는 당시 관객의 심경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판빙빙은 무엇보다 작업 과정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그는 &quot;저에게 중요한 건 이 영화 안에서 정말 즐겁게 놀았다는 점&quot;이라며 &quot;감독님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전혀 다른 감각을 경험했다고 하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감독님께서는 촬영을 마치고 편집에 들어간 뒤 &#039;백 번 넘게 나 자신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039;고 표현하셨다. 그만큼 치열하게 고민했던 작품이지만, 결국 본인이 원했던 영화를 만들었다며 굉장히 행복해하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어디까지나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로서 저는 감독이 만들어가는 세계 안에서 함께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도연, 관객들과 만나 기쁜 미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54328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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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46:51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5432892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도연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관객들과 만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326389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32638985</guid>
				<pubDate>Wed, 7 Oct 2026 04:44:53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32638985_1.jpg&amp;code=06&quot; /&gt;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 참석한 이창동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12621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412621615</guid>
				<pubDate>Wed, 7 Oct 2026 04:42:1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412621615_1.jpg&amp;code=06&quot; /&gt;이창동 감독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도연, 앉아있기만해도 우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3941818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394181896</guid>
				<pubDate>Wed, 7 Oct 2026 04:41:2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9418189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도연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효 고백 &quot;웨이터 호객 에이스 월 500만원..업소 파격 오퍼까지&quot;[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3362896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3362896176</guid>
				<pubDate>Wed, 7 Oct 2026 04:40: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6289617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개그맨 김원효가 &#039;라디오스타&#039;에서 데뷔 전부터 남달랐던 예능 본능과 생활력을 공개한다. 개그맨이 되기 전 월급 50만 원을 받는 웨이터로 일했던 그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직접 호객에 뛰어들었고, 하루 약 10팀의 손님을 데려오는 &#039;호객 에이스&#039;로 거듭났다고 밝힌다. 한 달 수입이 약 400~500만 원까지 올라 다른 업소에서 파격적인 스카우트 제안까지 받았던 반전 과거가 공개된다.&lt;p&gt;&lt;p&gt;7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039;가만히 있으면 안돼~&#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김원효는 최근 &#039;라디오스타&#039;에서 KBS 공채 개그맨 22기 동기들의 활약을 볼 때마다 어떤 마음이 든다고 고백한다. 과거에는 친한 동료들이 메인 예능에 출연하면 부러운 마음과 함께 자신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는 다른 마음이 든다는 것. 김원효의 솔직 고백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예능감의 뿌리가 된 뜻밖의 과거도 공개된다. 김원효는 개그맨이 되기 전 웨이터로 일했지만 당시 월급이 50만 원 정도였다고 밝힌다. 이에 직접 밖으로 나가 손님을 데려오기 시작했고, 한 팀당 약 2만 원의 수당을 받으며 하루에 10팀 가량을 유치했다고. 그는 한 달에 약 400~500만 원까지 벌면서 다른 가게에서 훨씬 더 큰 금액으로 스카우트 제안까지 받았다고 밝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6289617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호객 시절 갈고닦은 기술도 여전히 살아 있다. 김원효는 손님에게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했던 당시 경험 때문에 과일을 예쁘게 깎는 대신 빠르게 자르는 법이 몸에 배었다고 설명한다. 사과와 멜론, 파인애플을 순식간에 손질하는 과정을 특유의 효과음과 함께 재현하며 웃음을 안긴다. 이어 명함을 날리는 기술까지 즉석에서 선보여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lt;p&gt;&lt;p&gt;김원효의 대표 코너 &#039;비상대책위원회&#039; 탄생 비화도 공개된다. 그는 동료들과 커피숍에서 개그 아이디어를 짜던 중 즉석에서 시작한 상황극이 코너의 출발점이 됐다고 밝힌다. 또한 실제 무대에서 &quot;야! 안 돼&quot;를 외친 직후 다음 대사가 갑자기 생각나지 않았던 순간도 떠올린다. 그는 원래 대사가 떠오를 때까지 &quot;안 된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quot;는 식으로 같은 이야기를 계속 변주하며 애드리브를 이어갔고, 해당 장면이 실제 방송에 나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가만히 있을 수 없는 김원효의 도전은 개그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는 마흔파이브를 시작으로 다비쳐, SG원효비, 코미테 등 다양한 가수 프로젝트를 이어왔으며, 타월과 여행, 유통 사업을 비롯해 새로운 분야에도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다. 최근에는 지혈제 관련 사업에 투자하는 등 새로운 일을 계속 벌이고 있다면서 못 말리는 도전 본능에 대한 소신을 전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도연, 환호하는 팬들 보며 미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3642753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364275368</guid>
				<pubDate>Wed, 7 Oct 2026 04:39:3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642753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도연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 오픈 토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후배들의 꿈에 힘 보탠다&#039; 국가대표 세터 황승빈, 대학배구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439811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43981100</guid>
				<pubDate>Wed, 7 Oct 2026 04:37:3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43981100_1.jpg&amp;code=06&quot; /&gt;국가대표 세터 황승빈(34·현대캐피탈)이 자신이 성장한 대학배구와 후배 선수들을 위해 1000만 원을 쾌척했다.&lt;p&gt;&lt;p&gt;한국대학배구연맹은 6일 &quot;인천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결승전에 앞서 황승빈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황승빈은 이날 한국대학배구연맹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하고 연맹으로부터 기부증서를 전달받았다. 대학배구를 통해 선수로 성장하며 받은 도움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한국 대학배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수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뜻을 담았다.&lt;p&gt;&lt;p&gt;황승빈에게 인하대학교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다. 문일고를 졸업한 뒤 인하대에서 대학 선수로 기량을 쌓았고, 2014~2015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대한항공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성했다.&lt;p&gt;&lt;p&gt;이후 삼성화재와 우리카드, KB손해보험을 거쳐 2024년 트레이드를 통해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었다. 오랜 프로 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경쟁력을 유지했고 2025~2026시즌에는 V리그 남자부 베스트7 세터로 선정되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베스트7 수상의 기쁨도 누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43981100_2.jpg&amp;code=06&quot; /&gt;국가대표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남자 배구대표팀에 선발돼 동아시아선수권대회 등에 출전했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대표팀에서도 세터로 힘을 보탰다.&lt;p&gt;&lt;p&gt;대학 무대에서 출발해 프로와 국가대표까지 경험한 만큼 황승빈은 후배 대학 선수들이 처한 환경과 대학배구가 선수의 성장 과정에서 갖는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에 이번 기부를 통해 현재 대학 무대에서 꿈을 키우는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고 대학배구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lt;p&gt;&lt;p&gt;발전기금 전달식은 이날 인하대학교 체육관 코트에서 U-리그 결승전 시작에 앞서 황승빈과 한국대학배구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lt;p&gt;&lt;p&gt;한국대학배구연맹 관계자는 &quot;국가대표 선수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학배구와 후배 선수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준 황승빈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이번 기부가 현재 대학 무대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선수들에게 큰 힘과 동기부여가 되고, 대학배구 발전을 위한 선후배 간의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국대학배구연맹은 이번 발전기금을 대학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한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무명전설&#039; 톱7 콘서트 누적 10만 돌파..11월 하반기 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3324996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3324996658</guid>
				<pubDate>Wed, 7 Oct 2026 04:35:3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32499665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무명전설&#039;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 하반기 투어에 본격 돌입하며 연말까지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지난 6월 13일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한 &#039;무명전설&#039;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흥행세를 이어왔다. 지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lt;p&gt;&lt;p&gt;특히 서울을 비롯해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지역 공연이 잇달아 매진되며 &#039;무명전설&#039;을 향한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2500석 규모의 서울 공연에서는 총 4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춘천에서는 1600석 2회, 대구는 4500석 2회, 수원은 2200석 4회, 고양은 1900석 2회, 부산은 5000석 2회 공연이 각각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을 가리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상반기 흥행 열기를 이어받아 하반기 투어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039;무명전설&#039;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에서 관객들과 만난다.&lt;p&gt;&lt;p&gt;특히 연말에는 특별한 앵콜 공연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수원에서 앵콜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 12월 31일에는 부산에서 앵콜 콘서트로 2026년 마지막 날까지 &#039;무명전설&#039;의 열기를 이어간다.&lt;p&gt;&lt;p&gt;&#039;무명전설&#039; 콘서트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특별한 셋리스트를 비롯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출연진들의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왔다. &#039;무명전설&#039; TOP7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방송에서 보여준 무대를 넘어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담은 무대로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lt;p&gt;&lt;p&gt;콘서트 관계자는 &quot;&#039;무명전설&#039; 전국투어 콘서트에 보내주시는 큰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과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상반기부터 이어진 흥행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전국투어에 나서는 &#039;무명전설&#039;은 대구 앵콜, 강릉, 인천을 거쳐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과 연말 부산 앵콜까지 전국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입장권 최대 50% 할인&#039; 프로 배구팬 겨냥 카드 나왔다! KOVO, 우리카드와 업무 협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356396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35639695</guid>
				<pubDate>Wed, 7 Oct 2026 04:32:3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35639695_1.jpg&amp;code=06&quot; /&gt;프로배구 팬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용 카드가 나온다. 최근 새 시즌 멤버십 612개를 3시간도 되지 않아 완판한 우리카드의 뜨거운 팬심과도 맞물린 새로운 시도다.&lt;p&gt;&lt;p&gt;한국배구연맹(KOVO)은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대회의실에서 우리카드와 &#039;카드의정석2 SPIKE&#039;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엄재용 KOVO 사무총장과 이인복 우리카드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t;p&gt;&lt;p&gt;이번 협약을 통해 KOVO와 우리카드는 프로배구 팬을 위한 특화 카드를 출시한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경기 입장권 할인이다. 프로배구 경기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신용카드는 최대 50%, 체크카드는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다. 시즌 중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신용카드는 월 최대 2만 원, 체크카드는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프로배구 입장권 결제 건수에 따라 추가로 최대 5000원 할인도 가능하다.&lt;p&gt;&lt;p&gt;굿즈와 경기장 이용 혜택도 담았다. KOVO 공식 온라인 스토어 &#039;KOVO STORE&#039;에서는 신용카드 이용 시 최대 20% 청구할인을 제공하고, 우리카드 홈구장인 서울 장충체육관 내 식음료(F&amp;B) 매장과 굿즈숍에서는 50%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배구 관람 외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음식점과 편의점, 교통, 티켓 예매 업종에서 신용카드는 5%, 체크카드는 3% 할인을 제공한다. &lt;p&gt;&lt;p&gt;우리카드의 팬 대상 상품에 대한 반응은 이미 뜨겁다. 우리카드는 지난달 17일 2026~2027시즌 홈팬 멤버십 판매를 시작했고 준비한 612개가 2시간41분 만에 모두 팔렸다. 특히 프리미엄 멤버십은 판매 시작 2분 만에, SUPER와 베이직 플러스 상품도 각각 12분과 13분 만에 완판됐다. 우리카드는 2022~2023시즌 V리그 최초로 프리미엄 멤버십 제도를 도입한 뒤 5시즌째 팬 대상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lt;p&gt;&lt;p&gt;우리카드 관계자는 &quot;&#039;카드의정석2 SPIKE&#039;는 프로배구 팬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최초의 프로배구 팬 전용 상품&quot;이라며 &quot;KOVO와 협력해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프로배구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KOVO 관계자도 &quot;이번 협력이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팬들에게 새로운 관람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프로배구와 팬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초대형 신인&#039; 하현승 계약금, 왜 하필 &#039;16억&#039;이었나→키움 &quot;오타니, 日닛폰햄 입단 사례 참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1944564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194456481</guid>
				<pubDate>Wed, 7 Oct 2026 04:27:2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944564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94456481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부산고 출신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18)과 국내 프로야구 사상 최고 계약금인 16억 원에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번 파격 대우의 결정적 배경으로 &#039;슈퍼스타&#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신인 시절 사례가 직접 고려된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키움 구단은 7일 하현승의 신인 계약 발표 직후 공식 채널을 통해 하현승의 역대 최고 계약금 책정 배경과 구체적인 과정을 공개했다. 키움은 &quot;하현승이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힌 지난 7월 초, 내부적으로 이미 전체 1순위 지명을 확정 지었으며 곧바로 구체적인 계약금 논의에 착수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키움 구단에 따르면 하현승의 계약을 두고 세운 확고한 제1원칙은 2006년 한기주가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기록한 KBO 신인 역대 최고액(10억 원) 경신은 물론, &#039;하현승이라는 최고의 선수에게 최고의 대우를 안긴다&#039;는 것이었다고 한다. 키움은 기준점을 찾기 위해 야구뿐 아니라 국내 타 스포츠 종목의 사례까지 폭넓게 검토했으나 마땅한 비교 대상을 찾지 못했다.&lt;p&gt;&lt;p&gt;이에 키움이 주목한 기준은 세계 최고의 투타 겸업 아이콘 오타니 쇼헤이였다. 구단은 하현승이 오타니처럼 투수와 타자를 모두 최고 수준에서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췄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오타니가 고교 졸업 후 일본프로야구(NPB)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 입단하던 2013년 당시 받았던 신인 계약금 총액 1억 5000만엔(약 13억원)의 가치를 면밀히 참고해 이번 16억 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액을 도출해 냈다.&lt;p&gt;&lt;p&gt;하현승의 과감한 &#039;국내 잔류 결단&#039; 역시 결정적 요인이었다. 하현승은 메이저리그 명문 뉴욕 양키스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 원) 이상의 파격적인 입단 제안을 받았으나, 고심 끝에 해외 직행 대신 국내 무대 도전을 선택했다. 키움 구단은 선수의 굳은 의지와 결정을 존중하며, 그에 걸맞은 합당하고 파격적인 대우로 화답했다.&lt;p&gt;&lt;p&gt;키움 구단은 &quot;그동안 기존 선수는 물론 신인 선수들과도 현재 가치뿐 아니라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약을 체결해 왔다&quot;며 &quot;이러한 기조 아래 하현승의 계약금 역시 신중하게 책정했다.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새 출발을 알린 하현승이 프로 무대에 연착륙해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계약을 마친 하현승은 &quot;내 가치를 높게 평가해 주신 히어로즈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과 훌륭한 선배님들 곁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겠다. 내년 시즌 그라운드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하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9445648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9445648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판빙빙이 충격받은 韓 영화 &quot;배우들 작품 안에서 자유롭게 헤엄쳐&quot;[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211488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211488378</guid>
				<pubDate>Wed, 7 Oct 2026 04:26:23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21148837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찾은 반가움을 전하며 한국 영화와 영화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039;그녀가 말했다&#039;에 출연한 판빙빙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lt;p&gt;&lt;p&gt;판빙빙은 부산을 찾은 소감에 대해 &quot;부산에 올 때마다, 또 개막식에 참석할 때마다 늘 설렌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온 감독님들과 다양한 배우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부산은 올 때마다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바닷가를 거닐 때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quot;며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quot;그동안 많은 한국 영화인들과 협업한 경험이 있다. &#039;녹야&#039;를 촬영했을 때는 코로나19 시기였지만 약 두 달 동안 한국에 머물며 영화를 찍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국 영화를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장이모우 감독님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한국의 배우와 감독들은 굉장히 세계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고 표현도 자유롭다. 또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존재한다는 점이 인상적&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최근 본 한국 영화로는 이창동 감독의 &#039;가능한 사랑&#039;을 꼽았다. 그는 &quot;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039;가능한 사랑&#039;을 봤는데 정말 좋았고, 새로운 충격을 받았다&quot;며 &quot;영화 속 배우들이 작품 안을 굉장히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웠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또 &quot;&#039;녹야&#039;를 촬영하면서 이주영 배우의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봤고, 그 과정에서 신선한 자극도 많이 받았다&quot;며 &quot;이런 다양한 협업과 새로운 시도들이 제 연기에도 변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R 이승원 2억 5000만 원&#039; KT, &#039;계약금 0원&#039; 최지만 포함 2027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15871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15871962</guid>
				<pubDate>Wed, 7 Oct 2026 04:23:0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15871962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가 미래 선발로 점찍은 이승원(18·유신고)부터 메이저리그(MLB) 통산 67홈런의 최지만(35·울산 웨일즈)까지 2027년 신인 11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lt;p&gt;&lt;p&gt;KT는 6일 &quot;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lt;p&gt;&lt;p&gt;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선수는 1라운드 전체 5순위 이승원이다. KT는 이승원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에 사인했다. 키 190㎝의 좋은 체격을 갖춘 좌완 이승원은 지난해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MCL) 수술을 받아 올해 3학년 시즌 6경기 5⅔이닝 등판에 그쳤다. 그러나 저학년 때부터 보여준 안정적인 제구와 경기 운영, 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을 자유롭게 섞는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lt;p&gt;&lt;p&gt;복귀 후에는 최고 시속 144㎞까지 기록했다. KT는 드래프트 당시 &quot;이승원만 기다리고 있었다&quot;고 할 만큼 미래 선발 자원으로 확신을 보였다. 이승원은 최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루키 데이에서도 &quot;프로에서는 바로는 아니더라도 내년 후반기에는 든든하고 튼튼한 몸을 만들어서 안 아프고 내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야구를 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lt;p&gt;&lt;p&gt;2라운드에서는 전혀 다른 성격의 &#039;신인&#039;을 품었다. 최지만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25경기 67홈런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올해 울산 웨일즈를 거쳐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고 KT가 전체 15순위로 지명했다. 해외 프로 출신 선수는 KBO 규정상 신인 계약금 지급 대상이 아니어서 별도의 계약금은 없다. KT는 그의 경험과 장타력을 즉시 전력 1루수·지명타자 자원으로 높이 평가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15871962_2.jpg&amp;code=06&quot; /&gt;3라운드 우완 김지율(18·충암고)은 계약금 1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KT가 2라운드급으로 평가했던 투수로, 최고 시속 145~146㎞의 빠른 공과 함께 특히 슬라이더가 강점이다. 구단 스카우트진은 올해 고교 우완 가운데 슬라이더 경쟁력을 정상급으로 평가했고, 체계적으로 몸을 만들 경우 구속 상승 여지도 있다고 봤다.&lt;p&gt;&lt;p&gt;야수진도 차례로 계약을 마쳤다. 4라운드 최민상(18·마산용마고)은 8000만 원, 5라운드 김동영(18·공주고)은 7000만 원에 사인했다. 최민상은 안정적인 3루 수비와 기본적인 파워, 김동영은 빠른 움직임과 뛰어난 유격수 수비, 콘택트 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lt;p&gt;&lt;p&gt;6라운드 우완 김지민(18·성남고)은 6000만 원, 강한 어깨가 장점인 7라운드 포수 최민영(18·야탑고)은 5000만 원에 계약했다. 8라운드 좌완 조영우(22·연세대)는 4000만 원을 받는다. 유신고 출신인 조영우는 안정적인 제구와 슬라이더, 타자가 공을 보기 어려운 디셉션이 강점으로 당장 퓨처스리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평가받았다. &lt;p&gt;&lt;p&gt;9라운드 우완 김단(18·휘문고)은 3000만 원에 사인했다. 야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직구 회전수가 2500~2600rpm까지 측정되는 등 데이터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육성형 자원이다. 10라운드 내야수 안우석(18·경남고)과 11라운드 내야수 이지효(18·장안고)도 각각 30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lt;p&gt;&lt;p&gt;KT는 지난달 21일 신인드래프트에서 투수 5명, 포수 1명, 내야수 5명 등 총 11명을 지명했다. 부족했던 좌완과 내야진을 보강하는 동시에 미래 선발 이승원, 즉시 전력 최지만, 2라운드급으로 평가한 김지율 등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려한 선택이었다. 이미 지난 4일 루키 데이를 통해 수원 팬들에게 첫인사를 마친 11명의 신인은 계약까지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프로 생활 준비에 들어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15871962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석구 매니저 된 이서진·김광규, 부국제 떴다..&#039;비서진&#039; 촬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25231136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2523113606</guid>
				<pubDate>Wed, 7 Oct 2026 04:19:4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52311360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손석구를 위해 이서진과 김광규가 부산국제영화제에 떴다.&lt;p&gt;&lt;p&gt;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lt;p&gt;&lt;p&gt;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서진과 김광규는 손석구의 매니저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039;비서진&#039; 촬영을 위해 손석구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523113606_2.jpg&amp;code=06&quot; /&gt;&lt;p&gt;손석구는 &#039;비서진&#039;의 &#039;my 스타&#039;로 출연한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손석구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특히 이날 손석구는 영화 &#039;배드포드 파크&#039; 일정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최희서와 함께 주연을 맡은 &#039;배드포드 파크&#039;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039;플래시 포워드(Flash Forward)&#039; 부문에 초청됐으며, 이날 야외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lt;p&gt;&lt;p&gt;이에 이서진과 김광규 역시 손석구의 영화제 일정을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039;매니저&#039;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로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손석구와 그의 곁을 지키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039;비서진&#039;을 통해 어떻게 담길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손석구는 오는 11월 20일 넷플릭스 시리즈 &#039;푸른길&#039; 공개를 앞두고 있다. &#039;푸른길&#039;은 사지가 뒤틀린 시체와 의문의 메시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끔찍한 살인사건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039;D.P.&#039;와 영화 &#039;차이나타운&#039;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한준희 감독의 신작으로, 손석구는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와 호흡을 맞춘다. &lt;p&gt;&lt;p&gt;한편 손석구가 출연하는 &#039;비서진&#039;은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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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판빙빙, 화려함 담긴 이목구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64097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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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18:1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6409775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amp;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판빙빙, 안녕하세요 한국[★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531269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53126904</guid>
				<pubDate>Wed, 7 Oct 2026 04:16:09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531269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amp;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판빙빙, 한결같은 아름다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424961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42496178</guid>
				<pubDate>Wed, 7 Oct 2026 04:15:09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4249617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amp;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여자배구 새 식구 떴다&#039; SOOP 수퍼스 공식 출범! 김세진 감독과 첫 시즌, 창단식 마치고 11일 첫 공식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038786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303878622</guid>
				<pubDate>Wed, 7 Oct 2026 04:14:5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03878622_1.jpg&amp;code=06&quot; /&gt;여자 프로배구 새 식구 SOOP 수퍼스가 창단식을 열고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세진(52) 감독과 함께하는 창단 첫 시즌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lt;p&gt;&lt;p&gt;SOOP은 지난 3일 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여자 프로 배구단 &#039;SOOP 수퍼스(SOOPers)&#039; 창단식을 개최했다. &lt;p&gt;&lt;p&gt;구단 관계자와 선수단, 지역 주요 인사, 팬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창단식에서는 SOOP 수퍼스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고지 협약을 시작으로 창단 선언과 구단기 전달 등이 진행됐다. &lt;p&gt;&lt;p&gt;구단의 방향을 상징하는 캐치프레이즈 &#039;BUILD TOGETHER, WIN TOGETHER&#039;도 공개됐다. 선수와 코치진, 구단과 지역사회, 팬들이 함께 팀을 만들고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스코트 &#039;고고&#039;와 &#039;구구&#039;, 창단 첫 시즌 유니폼도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보였다. 김세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단 소개도 이어졌다. &lt;p&gt;&lt;p&gt;이민원 SOOP 수퍼스 구단주는 &quot;팬들에게 사랑받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배구를 통해 더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겠다&quot;며 &quot;선수들은 어려운 순간에도 서로를 믿고 마지막까지 단단하게 코트를 지켜주고, 팬들은 선수들과 함께 기쁨과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quot;우리 지역에서 프로배구가 멈출까 걱정했는데 SOOP이 이어받아 전남광주를 연고지로 선택해 줘 감사하다&quot;며 &quot;여러 강점을 연결해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구단의 방향이 전남광주 통합시대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quot;고 환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03878622_2.jpg&amp;code=06&quot; /&gt;이어 이병호 SOOP 수퍼스 단장은 창단 선언을 통해 선수와 코칭스태프, 구단과 지역사회, 팬이 함께하는 구단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 단장은 &quot;체육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다른 프로구단과 광주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구단과 선수들이 커뮤니티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SOOP 수퍼스는 지난 6월 한국배구연맹(KOVO) 가입 승인을 받으면서 여자부 V리그의 새로운 구성원이 됐다. 페퍼저축은행이 운영하던 AI페퍼스를 SOOP이 인수하면서 여자부 7개 구단 체제도 그대로 유지됐다.&lt;p&gt;&lt;p&gt;새 출발을 이끌 초대 사령탑으로는 김세진 감독이 선택됐다. 현역 시절 삼성화재와 국가대표에서 활약한 김 감독은 은퇴 후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창단 감독을 맡아 팀 출범 2년 만에 정상으로 이끈 경험이 있다. 이후 해설위원과 KOVO 경기 운영본부장 등을 거쳐 신생 SOOP 수퍼스에서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다.&lt;p&gt;&lt;p&gt;SOOP은 김 감독 선임 이후 선수단 구성에도 속도를 냈다.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29)와 아시아 쿼터 이즈 쉬에(29)를 영입했고,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데려오며 경험과 젊음을 동시에 보강했다.&lt;p&gt;&lt;p&gt;김 감독도 창단 첫 시즌 선수단 구성 과정에서 경험과 패기의 조화를 강조해왔다. 구단은 연고지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확정했다. 공식 엠블럼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창단식에서는 유니폼과 마스코트까지 선보이면서 새 구단의 모습을 갖췄다.&lt;p&gt;&lt;p&gt;이제 실제 코트에서 첫선을 보일 차례다. SOOP 수퍼스는 오는 11일 여수에서 열리는 KOVO컵을 통해 창단 후 첫 공식 경기에 나선다. 이어 11월 1일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로 2026~2027시즌 V리그에 데뷔한다. 첫 홈경기는 11월 5일 SOOP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상대는 한국도로공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03878622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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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판빙빙, 그림같은 등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30120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3130120345</guid>
				<pubDate>Wed, 7 Oct 2026 04:13:48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1301203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판빙빙이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된 영화 &#039;미친 노인의 일기&#039; &amp;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변의 法대로] 75.화장품 OEM  화장품 위탁 생산 분쟁 유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3083447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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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11:2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083447564_1.jpg&amp;code=06&quot; /&gt;&lt;p&gt;화장품 위탁생산 계약 체결 이후 발주자와 제조사 간 적지 않게 하는 분쟁 유형을 알아보기로 한다.&lt;p&gt;&lt;p&gt;남은 재고 처리가 문제되는 경우가 있다. 계약 종료 후 수급인이 잔여 제품을 해외 판매업자에게 발송한 사건에서, 법원은 그 물품이 계약 기간 중 생산된 것일 가능성이 있고 그렇다면 제조 책임을 지는 쪽이 스스로를 제조업자로 표시한 데 거짓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lt;p&gt;&lt;p&gt;브랜드 입장에서는 자신의 제품이 통제 밖에서 유통되는데도 막을 근거가 없었던 셈이다.&lt;p&gt;거래처도 그렇다. 직거래 금지 특약을 둔 사건에서 법원은 제조사의 최고 없는 해지와 거래처 직거래가 모두 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인정했다. 그런데 결론은 손해배상 기각이었다. 발주자가 그 거래처와의 계약을 이미 합의 해제한 이상 손해 발생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조항은 이겼지만 돈은 받지 못한 것이다. 위약벌이나 손해배상액 예정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083447564_2.jpg&amp;code=06&quot; /&gt;&lt;p&gt;계약 후 유사 제품 생산을 둘러싼 다툼은 더 험하다. 해지 이후 양측이 비슷한 제품을 각각 내놓자, 한쪽 관계자가 온라인에 상대 제품을 깎아내리는 글을 올렸다. 결과는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벌금 700만 원이었다. 계약서에 처방 귀속을 정해 두지 않은 대가를 감정적 대응으로 치른 셈이다. 분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대응은 가처분과 소송으로 해야 한다.&lt;p&gt;&lt;p&gt;해지 자체도 예고 없이 온다. 계속적 계약은 신뢰관계가 파괴되어 존속을 기대할 수 없는 중대한 사유가 있으면 해지할 수 있다는 것이 확립된 법리다(대법원 1995. 3. 24. 선고 94다17826 판결). 상대방이 언제든 이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뜻이므로, 발주자로서는 해지 사유를 열거하고 그 밖의 사유로는 기간 중 해지할 수 없다는 제한을 두어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083447564_3.jpg&amp;code=06&quot; /&gt;&lt;p&gt;지식재산권도 종료와 함께 정리되어야 한다. 전용 용기 금형의 소유권, 라벨과 단상자의 반환, 처방의 사후 사용 금지가 대표적이다. 어느 물품공급계약에서는 레시피권이 발주자에게 귀속되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조항을 넣은 경위를 두고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까지 이어진 일도 있었다. 그만큼 예민한 항목이라는 뜻이다.&lt;p&gt;&lt;p&gt;계약의 끝을 미리 쓰는 일은 관계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정리하는 방법을 정해 두는 것이다. 덧붙이면 잔여 원부자재의 정산, 비밀유지의무의 존속기간, 경업금지의 범위도 종료 조항에 함께 담겨야 한다. 이 항목들은 분량으로 치면 한 페이지 남짓이다. 계약서의 마지막 장은 관계가 좋을 때 써야 한다. 사이가 틀어진 뒤에는 어느 쪽도 양보하지 않기 때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08344756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IA, &#039;美 유턴파&#039; 최병용 등 육성선수 7명 영입 &quot;성장 가능성 중점→팀 전력 보탬되는 선수로 키운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020046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3020046049</guid>
				<pubDate>Wed, 7 Oct 2026 04:06:1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0200460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3020046049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가 잠재력을 지닌 신예 자원 7명을 대거 품에 안으며 미래 전력 보강에 나섰다.&lt;p&gt;&lt;p&gt;KIA는 투수 이준혁(22)·최승혁(20), 내야수 최병용(24)·이지원(21)·송승엽(23), 외야수 김태언(22)·지승기(22) 등 총 7명을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영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자원은 메이저리그(MLB) 도전 경력이 있는 내야수 최병용이다. 신일고를 졸업한 최병용은 2023년 MLB 신인 드래프트 20라운드(전체 611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해 미국 무대를 경험했다. 우수한 신체 조건과 빠른 배트 스피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함께 합류한 내야수 이지원(대전고-연세대)은 안정적인 타격 능력과 성실함을, 송승엽(충암고-동원대)은 뛰어난 운동 능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인정받았다.&lt;p&gt;&lt;p&gt;마운드에는 즉시 전력화가 가능한 우완 자원 둘을 보강했다. 광주일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이준혁은 우수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 능력이 검증된 선발 자원이다. 광주동성고-부산과기대 출신 최승혁은 공의 궤적과 움직임이 날카롭고 각이 큰 변화구가 위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lt;p&gt;&lt;p&gt;외야진에는 타격 재능과 공·수·주 밸런스를 갖춘 유망주들이 가세했다. 부산고-동원과기대를 거친 김태언은 정교한 콘택트 능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대학리그에서 꾸준히 고타율을 기록한 타자다. 서울자동차고-한일장신대 출신 지승기는 뛰어난 신체 조건과 기동력을 앞세워 공·수·주 전반에서 안정적인 경기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lt;p&gt;&lt;p&gt;KIA 구단 관계자는 &quot;신인 드래프트에서 아쉽게 지명받지 못했지만 꾸준히 눈여겨보던 선수들을 면밀한 테스트를 거쳐 선발했다&quot;며 &quot;선수별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구단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과 지속적인 출전 기회 제공을 통해 향후 1군 전력에 보탬이 되는 선수로 키워 나가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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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한국 최고 좌완 되겠다&quot; 152㎞ 1R 이윤성, 2억 5000만 원에 입단 계약... SSG 신인 11명 전원 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295984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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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4:05:4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95984479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8년 청라돔 시대를 함께할 2027년 신인 11명과 모두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선택한 좌완 이윤성(18·마산고)은 계약금 2억 5000만 원에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lt;p&gt;&lt;p&gt;SSG는 지난 6일 &quot;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선수는 이윤성이다. 키 183㎝, 몸무게 95㎏의 체격을 갖춘 좌완으로 구단은 최고 시속 150㎞의 빠른 공과 다양한 변화구, 우수한 근력과 강한 체력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해 말부터 최고 시속 152㎞까지 기록한 좌완 파이어볼러로 일찌감치 1라운드 후보로 꼽혔다. SSG는 향후 선발과 불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이윤성을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계약을 마친 이윤성은 &quot;명문 구단인 SSG 랜더스에 올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1라운드에 지명된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1군 무대에서 좋은 투구를 보여드리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2라운드 곽도현(18·부산공고)은 계약금 1억5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195㎝, 100㎏의 압도적인 체격을 갖춘 우완으로 최고 시속 148㎞의 빠른 공과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이다. 곽도현은 &quot;SSG랜더스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 나를 믿고 선택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quot;며 &quot;프로에서 더 많이 배우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95984479_2.jpg&amp;code=06&quot; /&gt;SSG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특히 마운드의 미래를 집중적으로 보강했다. 3라운드 용석민(18·경동고)은 1억 원에 계약했다. 키 185㎝ 좌완으로 부드러운 팔 스윙과 타자가 공을 보기 어렵게 만드는 디셉션이 강점으로 꼽힌다. 4라운드 신형승(18·청원고)은 8000만 원에 계약했다. 이윤성-용석민-신형승까지 상위 4개 라운드에서 좌완 투수만 3명을 확보하며 향후 투수진 뎁스를 두껍게 했다.&lt;p&gt;&lt;p&gt;5라운드 외야수 장민제(18·충암고)는 7000만 원, 6라운드 내야수 유은종(20·부산과학기술대)은 6000만 원에 계약했다. 이어 7라운드 우완 조용준(19·대구고)은 5000만 원, 8라운드 우완 신동현(19·서울컨벤션고)은 4000만 원에 사인했다. 9라운드 외야수 이시언(20·동국대)도 4000만 원에 계약했고, 10라운드 포수 왕지훈(20·중앙대)과 11라운드 우완 방재상(18·군산상일고)은 각각 3000만 원을 받는다.&lt;p&gt;&lt;p&gt;SSG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선택한 11명 가운데 투수는 7명이다. 이윤성과 곽도현을 시작으로 용석민, 신형승, 조용준, 신동현, 방재상까지 마운드 자원을 대거 확보했다. 여기에 장민제와 이시언 등 외야수 2명, 내야수 유은종, 포수 왕지훈을 더해 모든 포지션을 보강했다. 드래프트 직후 SSG는 &quot;사전 전략에 따라 기량 중심의 지명을 진행했으며 팀 뎁스상 상위 라운드에서 타깃으로 삼았던 우수 좌완 투수 자원들을 총 3명 확보했다&quot;며 &quot;중간 라운드에서도 수준 높은 자원을 확보했고 야수 또한 포지션별 잠재력 있는 선수를 고루 지명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특히 1라운드 이윤성은 SSG가 준비하는 &#039;청라돔 시대&#039;의 핵심 투수 후보 중 하나다. 그는 지명 직후 &quot;프로에 가서 한국야구 최고의 좌완투수가 되겠다&quot;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lt;p&gt;&lt;p&gt;계약을 마친 신인 11명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039;하이 루키 데이&#039; 행사에 참가해 SSG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식 인사를 건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9598447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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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예선 탈락→첫 우승&#039; 21세 상무 길민석 대반전! 조대성 꺾고 KTTP 프로리그 남자 단식 제패 &quot;아빠 고맙고, 엄마 사랑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290662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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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3:55:0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90662261_1.jpg&amp;code=06&quot; /&gt;길민석(21·국군체육부대)이 조대성(24·화성도시공사)을 꺾고 프로탁구리그 남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성인무대 첫 개인단식 결승에서 거둔 값진 우승이다.&lt;p&gt;&lt;p&gt;길민석은 지난 5일 제주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039;2026 ILC 프로탁구리그 SERIES 4 IN 제주시 조천읍&#039;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대성을 게임 스코어 3-1(11-8, 11-9, 7-11, 14-12)로 꺾었다. 올 시즌 국군체육부대 입대와 함께 프로리그에 처음 출전한 길민석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챔피언으로 올라섰다.&lt;p&gt;&lt;p&gt;결승 전 무게는 조대성 쪽으로 기울었다. 전 국가대표 조대성은 2022년 종합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던 국내 정상급 선수다. 직전 시리즈3에서도 준우승했고 이번 대회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을 포함한 강자들을 연달아 꺾었다. 앞서 남자복식까지 우승해 2관왕을 노리고 있었다.&lt;p&gt;&lt;p&gt;하지만 결승에서는 길민석의 패기가 빛났다. 백핸드와 포어핸드를 가리지 않는 과감한 공격으로 첫 게임을 11-8로 가져간 길민석은 2게임에서도 강한 포어핸드 톱스핀으로 흐름을 뒤집어 11-9로 승리했다. 조대성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3게임에서 길민석의 공격 코스를 읽기 시작했고 중진 톱스핀과 백핸드 공격의 정확도를 되찾으며 11-7로 반격했다.&lt;p&gt;&lt;p&gt;승부처는 4게임이었다. 두 선수가 상대 포어 코스를 집요하게 공략하며 시소게임을 펼친 가운데 조대성이 10-8로 먼저 게임포인트에 도달했다. 그러나 길민석이 연속 득점으로 듀스를 만들었다. 12-12에서 조대성의 공격이 엔드를 벗어나며 매치포인트를 잡았고, 작전타임 이후 마지막 한 점까지 따내 14-12로 승부를 끝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90662261_2.jpg&amp;code=06&quot; /&gt;이번 우승은 길민석에게 의미 있는 반전이었다. 길민석은 고교 졸업 전 한국거래소에 조기 입단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성인무대 적응 과정에서는 부침도 겪었다. 올해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 뒤 프로리그에 처음 출전했으나 시리즈2와 시리즈3에서는 모두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lt;p&gt;&lt;p&gt;이번에는 달랐다. 전 경기를 토너먼트로 치른 시리즈4에서 초반부터 연승을 이어갔고, 8강과 4강에서는 모두 풀게임 승부를 이겨냈다. 결승에서는 객관적인 평가에서 우위에 있던 조대성까지 넘어섰다. &lt;p&gt;&lt;p&gt;길민석은 우승 뒤 &quot;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다 보니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quot;며 기뻐했다. 국군체육부대 합류 이후 좋은 경기력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 김재호 경기대장, 임종만 감독과 선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lt;p&gt;&lt;p&gt;3게임을 내준 뒤 4게임 듀스까지 몰린 상황에서는 &quot;조대성 선수에게 많이 불리하다고 생각해 가진 것을 모두 후회 없이 해보려고 했다&quot;고 돌아봤다. 마지막으로 &quot;아빠 항상 고맙고, 엄마 사랑해&quot;라며 특별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lt;p&gt;&lt;p&gt;길민석은 엘리트 탁구인 출신인 길준방 현 대전동문초 코치와 이주연 전 외환은행 선수 부부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부모의 뒤를 이어 선수의 길을 걸어온 길민석은 성인무대에서의 거듭된 도전 끝에 프로리그에서 자신의 첫 개인단식 우승을 만들어냈다.&lt;p&gt;&lt;p&gt;한편 여자단식에서는 프로리그 초대 챔피언 이다은(21·한국마사회)이 5게임 접전 끝에 승리해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남녀단식 우승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 원이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을 끝으로 제주에서 열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4도 모든 일정을 마쳤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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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2-0→2-2&#039; 그래도 안 흔들렸다! 초대 챔피언 이다은의 귀환, KTTP 프로리그 여자단식 두 번째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280448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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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3:47:0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80448579_1.jpg&amp;code=06&quot; /&gt;프로탁구리그 초대 여자단식 챔피언 이다은(21·한국마사회)이 다시 정상에 섰다. 직전 제천 시리즈3에서 준우승했던 이다은은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오른 끝에 이번에는 가장 높은 곳에 섰다.&lt;p&gt;&lt;p&gt;이다은은 지난 5일 제주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039;2026 ILC 프로탁구리그 SERIES 4 IN 제주시 조천읍&#039; 여자단식 결승에서 심현주(27·미래에셋증권)를 게임 점수 3-2(12-10, 11-5, 4-11, 9-11, 6-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출발은 좋았다. 이다은은 특유의 영리한 경기 운영으로 박자를 조절하며 첫 두 게임을 연달아 가져갔다. &lt;p&gt;&lt;p&gt;하지만 이날 여자복식 결승부터 개인단식 4강까지 강행군을 이어온 심현주의 집념도 만만치 않았다. 3게임부터 공격 강도를 높이며 11-4로 한 게임을 만회했고, 4게임에서는 6-9로 뒤진 상황에서 추격해 9-9 동점을 만든 뒤 11-9로 역전했다.&lt;p&gt;&lt;p&gt;승부는 결국 최종 5게임으로 향했다. 마지막에는 이다은의 안정감이 빛났다. 빠른 승부와 톱스핀을 섞어 심현주의 공격 코스를 차단했고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렸다. 5-1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뒤 마지막 득점까지 가져가며 6-1로 우승을 확정했다.&lt;p&gt;&lt;p&gt;이다은은 프로리그 원년인 2025년 시리즈1에서 초대 여자단식 챔피언에 오른 선수다.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지켰지만 다시 우승까지 닿지는 못했다.&lt;p&gt;&lt;p&gt;올 시즌 출발도 쉽지 않았다. 첫 시리즈는 어깨 부상으로 건너뛰었고 시리즈2에서는 8강에 머물렀다. 그러나 시리즈3 준우승으로 다시 정상권에 진입했고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두 번째 우승을 일궈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280448579_2.jpg&amp;code=06&quot; /&gt;이번 우승 과정에서도 강자의 면모가 돋보였다. 16강과 8강을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통과한 이다은은 4강에서는 먼저 두 게임을 빼앗긴 뒤 내리 세 게임을 가져오는 대역전승을 거뒀다. 결승에서도 2-0 리드를 따라잡힌 뒤 마지막 게임을 잡으며 승자가 됐다.&lt;p&gt;&lt;p&gt;이다은은 경기 후 직전 시리즈 준우승의 아쉬움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꼭 우승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함께 훈련하고 응원한 한국마사회 동료와 지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결승에서 2-2까지 추격을 허용한 순간에도 &quot;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심현주도 이번 대회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남겼다. 대전호수돈여고를 졸업하고 실업 9년 차를 보내고 있는 심현주는 그동안 단식보다 단체전과 복식에서 주로 활약했지만 이번 시리즈에서는 개인단식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다.&lt;p&gt;&lt;p&gt;특히 4강에서는 올 시즌 출전한 두 차례 시리즈에서 모두 우승했던 최효주(27·대한항공)를 풀게임 승부 끝에 꺾고 프로리그 개인단식 첫 결승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도 준우승해 이번 대회를 두 종목 준우승으로 마쳤다.&lt;p&gt;&lt;p&gt;이어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길민석(21·국군체육부대)이 조대성(24·화성도시공사)을 3-1(11-8, 11-9, 7-11, 14-12)로 꺾었다. 올 시즌 국군체육부대 입대와 함께 프로리그에 처음 출전한 길민석은 앞선 두 차례 시리즈에서 예선 탈락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성인 무대 첫 개인단식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남녀단식 우승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 원, 남녀복식 우승 선수에게는 각각 100만 원이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을 끝으로 제주에서 열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4도 모든 일정을 마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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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 MBK 김병주 회장…&quot;과거 홈플러스 이사회 장기간 참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370777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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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3:45:2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370777613_1.jpg&amp;code=06&quot; /&gt;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5년 넘게 홈플러스 이사회 구성원으로 재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회장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 출석과 관련해서도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하며, 현재 홈플러스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재차 밝힌 것으로 알려진 점을 고려하면 의아한 내용이다.&lt;p&gt;&lt;p&gt;6일 홈플러스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직후인 2015년 10월 22일 기타비상무이사로 취임했다. 2018년 5월 29일 사임한 뒤 같은 날 다시 취임해 2021년 5월 31일 임기 만료 때까지 재직했다. 약 5년 7개월간 사실상 홈플러스 이사회에 참여한 것으로 해석된다.&lt;p&gt;&lt;p&gt;김 회장이 일상 업무를 직접 집행하는 사내이사는 아니었지만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 기구인 이사회의 정식 구성원으로 장기간 활동했다는 점에서 MBK 인수 이후 상당 기간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했다는 점은 확인되는 것이다.&lt;p&gt;&lt;p&gt;김 회장은 올해 국정감사 불출석 사유서에서 &quot;개별 피투자회사의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고 있다&quot;며 홈플러스 역시 회생절차에 따라 관리인이 운영하고 있어 MBK가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았다. 현재 상황 중심으로 불출석 이유를 설명한 셈이다.&lt;p&gt;&lt;p&gt;따라서 불출석 사유서의 설명 자체를 과거 이사회 참여 이력과 곧바로 배치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현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다는 설명과 별개로, 과거 MBK 인수 이후 김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장기간 홈플러스 이사회와 감사기구에 참여해왔다는 점에서 MBK와 홈플러스 경영의 관계를 어느 시점과 범위까지로 볼 것인지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실제로 김 회장뿐 아니라 MBK의 주요 전현직 인사들도 인수 직후부터 홈플러스 이사회에 참여했다.&lt;p&gt;&lt;p&gt;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2015년 10월 22일 홈플러스 기타비상무이사로 취임했다. 2018년 5월 29일 사임과 동시에 다시 취임했고, 2021년 5월 31일 중임된 뒤 2024년 1월 31일까지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직했다.&lt;p&gt;&lt;p&gt;김 부회장은 이후 2024년 1월 31일 홈플러스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MBK 인수 직후 이사회에 진입한 인사가 약 8년 3개월 뒤 직접 대표이사를 맡은 것이다.&lt;p&gt;&lt;p&gt;홈플러스 인수 당시에는 박태현 전 파트너와 민병석 현 파트너 등 MBK 측 전현직 인사들도 이사로 함께 취임했고, 이인경 현 MBK 파트너도 감사로 선임됐다.&lt;p&gt;&lt;p&gt;현재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들어가 관리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지만, MBK 주요 경영진이 인수 직후부터 장기간 홈플러스의 이사회와 감사기구에 참여해왔다는 사실은 등기를 통해 확인된다.&lt;p&gt;&lt;p&gt;업계의 한 관계자는 &quot;현재의 경영 관여 여부와는 별개로, 홈플러스가 현재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MBK 측 인사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에 따른 책임은 없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quot;라고 지적했다.&lt;p&gt;&lt;p&gt;MBK가 현재 홈플러스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과는 별개로, 김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장기간 이사회 등에 참여해온 만큼 현재 홈플러스가 처한 상황과 관련해 이들의 과거 역할과 책임 범위를 둘러싼 문제 제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lt;p&gt;&lt;p&gt;한편 김 회장의 국감 불출석에 대해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은 &quot;김병주 회장은 수사를 받고 있어서 나오기 어렵다고 한다&quot;며 &quot;불출석은 국회를 무시하고 국회를 통해 진실을 묻는 국민을 무시하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또 &quot;고발 의결해주시고 종감에서 반드시 출석할 수 있도록 요청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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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철순·이만수부터 이승엽·이대호·김태균까지, 레전드 60인 모여 잠실의 마지막 함께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2134052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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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3:18:0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134052426_1.jpg&amp;code=06&quot; /&gt;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수많은 명승부를 낳았던 한국 야구의 성지, 서울 잠실야구장이마침표를 앞두고 특별한 작별 무대를 연다.&lt;p&gt;&lt;p&gt;사단법인 일구회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은퇴 선수들과 팬이 함께하는 고별 경기인 &#039;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039;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일구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구회와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한은회) 소속 레전드 선수들이 소속 단체의 경계를 넘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으로 꾸려진다. 1982년 개장 이후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 동안 한국 야구의 희로애락을 지켜본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은퇴 선수와 팬들이 직접 채우겠다는 취지다.&lt;p&gt;&lt;p&gt;무대에 오르는 라인업은 한국 프로야구 잠실 구장의 역사를 총망라한다. 원년 전설인 박철순과 이만수를 필두로 &#039;송골매&#039; 송진우, &#039;바람의 아들&#039; 이종범, &#039;국민 타자&#039; 이승엽이 출격을 확정했다. 여기에 잠실의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과 KBO리그를 호령했던 거포 이대호, 김태균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레전드 스타 60여 명이 총출동해 그라운드를 다시 밟는다.&lt;p&gt;&lt;p&gt;단순한 이벤트 경기를 넘어 전 세대 야구팬이 함께 기억을 공유하는 &#039;한국야구 레전드 아카이브 축제&#039;로 치러진다. 본 경기 외에도 레전드 팬 사인회, 그라운드 체험, 선수들의 마지막을 기리는 &#039;라스트 세리머니&#039; 등 잠실구장과의 추억을 소환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p&gt;&lt;p&gt;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중계도 진행된다. 본 경기는 KBS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TV와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예매 일정과 전체 출전 선수 명단, 경기 방식 등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lt;p&gt;&lt;p&gt;일구회 측은 &quot;잠실야구장은 선수들에게 꿈을 펼친 무대이자 팬들에게는 수많은 희로애락이 쌓인 특별한 공간&quot;이라며 &quot;일구회와 한은회가 뜻을 모은 이번 무대가 한국 야구를 일군 레전드들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잠실의 마지막 페이지를 함께 완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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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얄팍한 가성비는 가라 &#039;2027 쏘나타 디 엣지&#039; 출시… 2876만원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1440465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144046538</guid>
				<pubDate>Wed, 7 Oct 2026 03:17:2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144046538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인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039;2027 쏘나타 디 엣지&#039;를 7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신형 모델은 강렬한 외관 디자인 특화 트림 신설과 함께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대폭 확대하여 전체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lt;p&gt;&lt;p&gt;새롭게 선을 보인 &#039;블랙 N Line&#039; 트림은 최고급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외관에 블랙 색상과 N Line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극 반영하고, 블랙 컬러의 현대차 엠블럼과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조합해 역동적이고 강인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S 트림에는 동승석 전동시트(4way, 릴렉션 컴포트, 워크인 디바이스)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었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상위 모델에서 인기가 높았던 &#039;카멜&#039; 실내 내장 색상을 확대 적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144046538_2.jpg&amp;code=06&quot; /&gt;세부 모델별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의 경우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랙 N Line 3,675만 원이다.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943만 원, S 3,095만 원, 익스클루시브 3,388만 원, 인스퍼레이션 3,681만 원, 블랙 N Line 3,741만 원이며, 2.5 터보 N Line은 3,941만 원으로 책정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프리미엄 3,328만 원, S 3,450만 원, 익스클루시브 3,742만 원, 인스퍼레이션 4,052만 원이며, 블랙 N Line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후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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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영욱, 신애라 칭찬하다 박하선 재저격 &quot;명품 휘감은 후배 어떤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024297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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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3:13: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02429724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고영욱이 배우 박하선을 재저격했다.&lt;p&gt;&lt;p&gt;고영욱은 7일 자신의 SNS에 신애라의 영상을 공유하며 &quot;후배 여배우들한테 귀감이 좀 돼야 될 텐데&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신애라가 명품 가방을 산 일화를 말하며 &quot;사고 나서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불편해서 환불하러 갔는데 직원분이 &#039;하나도 안 기뻐 보이더라&#039;라고 말했다. 아무렇지 않게 환불해줬다. 그런데 이게 전환점이 됐다. 그 이후로는 그 어떤 물건을 봐도 욕심이 안 생기더라&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고영욱은 신애라와 과거를 떠올리며 &quot;26년 전 MBC 시트콤 &#039;가문의 영광&#039;을 같이 했었다. 대선배님이신데도 권위 의식도 없고, 나한테 장난도 많이 치셨다&quot;며 &quot;밝고 소탈했던 선배님으로 기억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다 그는 &quot;박하선처럼 명품 휘감은 후배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실지&quot;라고 돌연 박하선을 저격하기도. &lt;p&gt;&lt;p&gt;이에 앞서 그는 유재석, 탁재훈, 이상민, 이민정-이병헌 부부 등을 저격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관광공사,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 서비스 개선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0533760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053376030</guid>
				<pubDate>Wed, 7 Oct 2026 03:12:1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053376030_1.jpg&amp;code=06&quot; /&gt;외국 관광객들이 서울 등 대도시는 물론 지방을 찾는 경우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지방을 방문하는 외국관광객도 중요 고객이 되고 있는 셈이다. &lt;p&gt;&lt;p&gt;때마침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 곳곳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039;언락 유어 코리아:고 로컬(Unlock Your Korea: Go Local)&#039; 관광 서비스 개선 캠페인 진행한다. &lt;p&gt;&lt;p&gt;10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첫발을 딛는 순간부터 이동·소비·여행 경험 전반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청주·대구·김해공항과 인천·평택·군산항이 소재한 관문 도시와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lt;p&gt;&lt;p&gt;우선 공사는 결제와 쇼핑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 등 지역 상점을 대상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및 사후면세 인프라를 확충한다. 또한, 외국인 전용 결제·커머스 플랫폼 &#039;와우패스(WOWPASS)&#039;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역 상권에서 식음 및 쇼핑 목적으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건당 2천 원을 즉시 환급해 주기 때문에 1인당 최대 6회에 걸쳐 총 1만 2천 원의 페이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lt;p&gt;&lt;p&gt; 통합 패스도 선보였다.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체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교통과 관광지 할인을 함께 누릴 수 있는 &#039;케이-투어(K-Tour) 패스&#039;는 외래객의 선호가 높은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스를 구매하면 공항철도 직통열차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고, 부산 내 유료 관광지 35개소 중 한 곳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lt;p&gt;&lt;p&gt;또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에서 어디서 머물고 무엇을 즐길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관광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상품화한다. 지방공항 및 항만 인근의 한옥 등 우수 숙박시설 정보를 대폭 확충해 맞춤형 숙박 정보를 제공하고, 1330 관광통역안내를 통한 다국어 통역·안내 서비스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및 김천 김밥축제 등 지역의 주요 음식축제를 연계해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공사 해외지사와 글로벌 OTA 등을 통해 공동 판촉을 실시할 예정이다.&lt;p&gt;&lt;p&gt;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은 &quot;이번 캠페인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지방공항과 항만을 통해 지역을 찾는 순간부터 여행 정보를 쉽게 얻고, 지역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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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이어 푸조까지… 스텔란티스, 온라인 스토어 판매 &#039;정면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2034825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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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3:07:4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034825054_1.jpg&amp;code=06&quot; /&gt;스텔란티스코리아가 &lt;b&gt;푸조 브랜드의 전 차종을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에 돌입&lt;/b&gt;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판매 대상 모델은 대표 SUV인 3008 및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408, 해치백 308 등 국내 판매 중인 전 차종 라인업에 해당한다.&lt;p&gt;&lt;p&gt;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난 8월,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랭글러 루비콘 기반의 한정판 모델인 &#039;랭글러 골디락스 에디션&#039;을 국내 30대 한정으로 단독 온라인 판매하며 브랜드 최초로 온라인 판매를 도입한 바 있다. &lt;p&gt;&lt;p&gt;소비자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 접속해 차량 상세 정보와 가격, 구매 조건을 한눈에 정확히 확인하고 예약금 100만 원을 결제하여 간편하게 차량 구매를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완료 후에는 배정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친절하고 신속한 상담 및 차량 출고·등록 절차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지역과 딜러 소속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조건과 공식 혜택이 적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2034825054_2.jpg&amp;code=06&quot; /&gt;푸조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온라인 고객을 위한 전용 구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차종에 오프라인 구매 대비 100만 원의 추가 지원이 적용되며, 공식 금융 파트너인 하나캐피탈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8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623만 원 지원 시 3,876만 원부터, 5008 GT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190만 원 지원 시 5,400만 원에 판매된다.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820만 원 지원으로 3,610만 원부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780만 원 지원으로 3,260만 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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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구부터 야구·축구까지, &#039;결승 한일전&#039; 부담감 이겨낸 구기 종목들 [AG 결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617070397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617070397990</guid>
				<pubDate>Wed, 7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7070397990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끈 건 구기 종목이었다. 농구는 세부 종목 4개 모두 메달을 땄고, 야구와 축구도 각각 5연패와 4연패 대업을 달성했다.&lt;p&gt;&lt;p&gt;그리고 공교롭게도 대부분은 &#039;결승 한일전&#039;으로 매치업이 성사됐고, 그 한일전에서 금빛 결실을 맺었다는 데 의미가 컸다. 라이벌전인 데다 원정에서 펼쳐지는 &#039;한일전&#039; 부담감을 모두 이겨낸 성과였기 때문이다.&lt;p&gt;&lt;p&gt;특히 남자농구는 이현중을 중심으로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한일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따냈다. 이 기세를 이어 여자부도 중국에 이어 결승 한일전에서 승리하며 적지에서 태극기를 시상대 제일 위에 올렸다. 3X3 농구에서도 남자부가 금메달, 여자부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농구는 세부종목 4개 중 3개에서 금메달이 나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617070397990_2.jpg&amp;code=06&quot; /&gt;야구 대표팀도 아시안게임 5연패 대업을 &#039;한일전 승리&#039;로 장식했다. 슈퍼라운드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꾸려진 일본에 0-5로 져 위기도 맞았지만, 결승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5회 연속 금메달 성과를 냈다.&lt;p&gt;&lt;p&gt;지난해 출범 이후 우려가 끊이지 않던 남자축구 역시도 우여곡절 끝에 4연패를 달성했다. 결승전을 무대로 펼쳐진 한일전에서 남자축구는 엄지성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하며 시상대 제일 위에 섰다.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야구와 축구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은 대거 병역 특례를 받아 선수 커리어의 가장 큰 걸림돌인 &#039;병역 고민&#039;도 해결했다.&lt;p&gt;&lt;p&gt;이밖에 풀리그로 진행된 여자 핸드볼 대표팀 역시 일본(5승 1패)과의 최종전에서 승리, 6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구기 종목들은 &#039;한일전&#039; 부담감을 모두 이겨내고 정상에 섰다. 다만 농구를 필두로 야구, 축구로 이어진 &#039;금빛 레이스&#039;에 한국 배구는 남녀 모두 &#039;노메달&#039;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나혼산&#039; 측 &quot;김민, 실제 거주지 맞아..방송 위해 연출NO&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14001134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07/2026100711400113473</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6:3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00113473_1.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 측이 배우 김민의 구옥 거주에 대해 조작설이 일자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 측은 7일 스타뉴스에 &quot;방송에 나온 김민 배우의 집은 실제 거주하는 곳이 맞다. 제작진이 별도로 연출한 것 부분이 없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발전기 사용에 대해서도 &quot;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사용하게 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주택 컨디션에 맞게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quot;며 &quot;촬영을 위해 연출되거나 꾸며진 것은 없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00113473_2.jpg&amp;code=06&quot; /&gt;앞서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039;나 혼자 산다&#039;에 출연해 경기 동두천에 위치한 약 90년 된 구옥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전기를 돌리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며 장작불에 고기를 구워 먹는 등 자연인의 삶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lt;p&gt;&lt;p&gt;하지만 방송 이후 돌연 조작 및 연출설이 불거졌다. 한 네티즌은 지난 7월 로드뷰에 찍힌 김민의 주택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게다가 주변에 전봇대와 전선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며 연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졌다.&lt;p&gt;&lt;p&gt;이에 &#039;나 혼자 산다&#039; 측이 나서며 직접 해명에 나서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lt;p&gt;&lt;p&gt;그러나 논란은 또 다른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방송 내용을 검증한다는 이유로 김민의 주거지까지 추적하는 행동을 두고 지나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 김민의 집을 직접 찾아오는 사람들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기 광수와 결별&#039; 22기 현숙, 씩씩한 한마디 &quot;나는 내가 정말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14868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14868550</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1: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14868550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2기 현숙(이하 가명)이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039;나는 솔로&#039;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현숙은 6일 자신의 SNS에 딸아이의 것으로 보이는 동화책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현숙은 &quot;나는 내가 정말 좋아요&quot;라는 따뜻한 문장과 함께 사랑스러운 그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현숙은 이후 같은 프로그램 16기 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현숙은 한 차례, 광수는 두 차례의 이혼을 겪었다.&lt;p&gt;&lt;p&gt;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임신에 대한 이견을 보이고, 과거 이혼에 대해 들먹이거나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주고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결국 이들은 방송 이후 결별을 택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사실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에이스&#039; 바사니, 부천에 남는다! 이적설 뿌리치고 2028년까지 동행... 팔에는 팬들의 응원 구호까지 새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64141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64141477</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0: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4141477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의 &#039;에이스&#039; 바사니가 계속해서 부천 유니폼을 입는다.&lt;p&gt;&lt;p&gt;부천은 &quot;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승격을 이끌고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간다&quot;고 7일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그동안 여러 이적설이 흘러나왔지만 바사니의 선택은 부천 잔류였다.&lt;p&gt;&lt;p&gt;바사니는 부천 입단 첫해인 2024시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K리그2 경기 최우수선수(MOM) 선정에서도 10회로 전체 1위에 올랐다.&lt;p&gt;&lt;p&gt;2025시즌에는 한 단계 더 올라섰다. 리그 35경기에서 14골 6도움을 기록했고, 승강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도 2골 1도움을 몰아쳤다. 부천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1 승격을 이뤄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lt;p&gt;&lt;p&gt;올 시즌에도 바사니는 부주장을 맡아 부천 공격의 중심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지난 9월 19일 김천상무전에서는 부천 소속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세웠다. 또한 부천 유니폼을 입고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쌓으며 구단 역사상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까지 새로 써 내려가고 있다.&lt;p&gt;&lt;p&gt;이영민 부천 감독의 신뢰도 확고하다. 이 감독은 &quot;바사니는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큰 시너지를 불어넣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선수&quot;라며 &quot;부천이 K리그1에 안착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선수&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4141477_2.jpg&amp;code=06&quot; /&gt;바사니의 부천 사랑은 경기력뿐 아니라 행동에서도 드러난다.&lt;p&gt;&lt;p&gt;그는 팔에 팬들의 응원 구호인 &#039;VAMO BASSANI&#039;를 문신으로 새겼다. 또 서포터즈 헤르메스가 직접 전달한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는 등 팬들과 특별한 유대감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바사니는 &quot;팬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응원이기 때문에 피부에 새길 만큼 의미가 컸다&quot;며 &quot;늘 변함없는 응원과 믿음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부천과 다시 한번 동행하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quot;며 &quot;우리가 써 내려갈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께 더 큰 기쁨을 드리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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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걸그룹→성형외과 실장&#039; 정은우 &quot;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던 희나피아, 느낌 쎄했다&quot; 폭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230441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2304410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50: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2304410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프리스틴, 희나피아 출신 정은우가 희나피아는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고 폭로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정은우는 개인 계정에 &quot;이거 진짜 대박썰이긴해, 이제야 푸네요 이 얘기를…&quot;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정은우는 &quot;내가 이걸 드디어 말할 때가 됐다&quot;며 &quot;저의 두 번째 그룹 희나피아는 신천지 그룹에 가깝긴 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정은우는 희나피아가 결성된 과정을 밝혔다. 그는 &quot;첫 번째 그룹(프리스틴)이 불발되고 나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두 번째 그룹을 결성하게 됐다&quot;며 &quot;어떤 투자자분을 만나게 됐는데 &#039;너무 재능이 있고 너무 잘하는 아이들이라 도와주고 싶다&#039;고 하더라.  우리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겠다더라. 저희는 얼마나 고마웠겠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계약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23044104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수상한 점이 있었다고. 정은우는 &quot;이상하긴 했다. 우리만을 위한 연습실을 100평 정도 짓고 있다며 사진을 보내줬는데 구글에서 퍼온 듯한 공사장 사진을 보내주더라&quot;라며 &quot;연습실이 지어졌는데 아주 작은 건물에 연습실이 조그맣게 하나 있더라. 그때부터 느낌이 싸하기는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후 정은우는 &#039;신천지 걸그룹 썰은 다음 2편에서 이어집니다&#039;라는 자막과 함께 영상을 마무리했다. &lt;p&gt;&lt;p&gt;한편 정은우는 2016년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039;프로듀스101&#039;에 출연했다. 이후 2017년 걸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지만, 약 2년 만인 2019년 해체됐다. 같은 해 프리스틴 일부 멤버와 희나피아를 결성했지만 이듬해 활동이 종료됐다.&lt;p&gt;&lt;p&gt;현재 정은우는 한 성형외과에서 코디 실장 상담으로 근무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울산 현대모비스, 10일 한국가스공사전서 보이그룹 &#039;이븐&#039; 시투 초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432562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432562364</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5:5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325623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32562364_2.jpg&amp;code=06&quot; /&gt;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홈경기에서 인기 보이그룹 이븐(EVNNE)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현대모비스 구단에 따르면 10일 경기 시작 전에는 이븐의 멤버 박지후가 코트에 올라 승리를 기원하는 자유투 시투를 선보인다. 시투를 마친 멤버들은 관중석으로 이동해 홈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대모비스 선수단을 향한 열띤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lt;p&gt;&lt;p&gt;하프타임에는 이븐 전 멤버가 코트에 등장해 화려한 스페셜 축하 공연을 펼친다. 농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스포츠의 박진감과 K-POP 무대의 열기를 동시에 전하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현대모비스 구단 관계자는 &quot;이번 시즌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에게 더 다채롭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팬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10일 열리는 홈경기 입장권은 KBL 통합 웹사이트 및 KBL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3256236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039; 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401429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401429001</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3:2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401429001_1.jpg&amp;code=06&quot; /&gt;스테파니 안 감독, 배우 최희서, 손석구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결별 이후..28기 정희는 딸과 데이트, 광수는 홀로 14km 러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527327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352732779</guid>
				<pubDate>Wed, 7 Oct 2026 02:43:0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정희 광수 커플이 결별 이후 각기 다른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28기 정희는 5일 &quot;Date with my baby girl&quot;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딸과 데이트를 즐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각 케이크와 커피 한 잔의 모습이 담겨 있다.&lt;p&gt;&lt;p&gt;같은 날 28기 광수는 별다른 문구 없이 하늘 풍경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14.17km를 1시간 32분 42초 만에 달린 러닝 기록도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28기 정희는 지난 4일 광수와의 결별을 암시하는 질문에 &quot;네, 헤어졌어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28기 정희는 광수와 찍은 모든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고 계정도 언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28기 광수 역시 결별 언급은 없지만 게시물도 없으며 정희 계정도 언팔로우 상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3.jpg&amp;code=06&quot; /&gt;&lt;p&gt;28기 광수와 정희는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고,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한 광수는 최근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lt;p&gt;&lt;p&gt;28기 광수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28기 정희 역시 이혼 후 딸을 양육하고 있다. 28기 광수는 자신의 딸과 정희 모녀를 포함한 &#039;넷&#039;을 한가족으로 지칭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5.jpg&amp;code=06&quot; /&gt;&lt;p&gt;두 사람은 2025년 12월 19일 유튜브 채널 &#039;촌장엔터테인먼트TV&#039;를 통해 공개된 &#039;28기 정희&amp;광수의 왈칵 샌드위치 도시락 데이트!&#039;라는 영상에 출연했다.&lt;p&gt;&lt;p&gt;정희는 &quot;광수와 만난 지 6개월이 됐다&quot;라고 운을 떼고 &quot;&#039;나는 솔로&#039; 최종 선택을 한 후 바로 사귀었다. 계속 좋다. 현실에 나왔을 때 서로를 향한 마음이 똑같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7.jpg&amp;code=06&quot; /&gt;&lt;p&gt;정희는 &quot;딸이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의견을 말한 적은 없는데 (광수와) 같이 놀면 즐거워하고 주말엔 삼촌 언제 오냐고 찾는다&quot;라며 &quot;광수 딸도 수능이 끝나기 전에는 공부에 집중했다가 지금은 수능이 끝나 주말에 넷이 함께 시간을 보낸다. 넷이 있는 시간이 편안하고 행복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후 인터뷰에 등장한 광수는 &quot;제가 (정희의) 비공식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quot;라며 &quot;아직 사계절도 못 겪었지만 급속도로 (서로의) 아이들도 함께 보게 됐다. 물론 결혼하는 28기 영철, 영자도 있고 나솔이 엄마 아빠도 있다. 부럽긴 하지만 저희 나름대로 그 이상의 행복이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52732779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또한 28기 광수가 유튜브 &#039;100상엽&#039;을 통해 공개한 &#039;[Vlog] 가식적인 삶을 보여드립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브런치 카페에 간 정희 모녀와 광수의 딸은 전신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정희는 &quot;아빠도 오세요&quot;라며 광수를 불렀고 정희의 딸 역시 &quot;아빠도 와요&quot;라고 말하며 뭉클함을 자아낸 바 있다.&lt;p&gt; &lt;p&gt;하지만 현재 이 영상은 물론 이 채널에는 두 사람과 관련한 영상이 모두 삭제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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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클래식카 위한 첨단 인포테인먼트…애플·안드로이드 다 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07/2026100711362627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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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2:41: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2627237_1.jpg&amp;code=06&quot; /&gt;포르쉐 AG가 911, 박스터, 카이맨 모델 라인을 위한 신형 &#039;포르쉐 클래식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플러스(PCCM Plus)&#039;를 공개했다. 2009년부터 2016년 사이 생산된 차량에 장착 가능하며, 기존 시스템 아키텍처에 통합된다.&lt;p&gt;&lt;p&gt;신형 PCCM 플러스는 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도 조작할 수 있다. 계기판을 통해 내비게이션 안내와 음악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기존 개인 설정 기능도 지원한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완전히 통합되어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통한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국가별 법규에 따라 정차 중 유튜브 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가상 차량 화면에 실제 차량의 외관 컬러를 적용할 수도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62627237_2.jpg&amp;code=06&quot; /&gt;이 외에도 지도 기반 제한 속도 표시, 트립 화면을 통한 오일 온도·압력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박스터와 카이맨 모델에는 기존 음성 안내뿐 아니라 장애물 거리를 화면으로 보여주는 주차 보조 기능이 추가됐다. 위성 이미지 내비게이션과 함께 와인딩 코스 및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는 &#039;시닉 로드(Scenic Roads)&#039;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 주행 편의를 높였다. 또한 4G 지원 나노 SIM 카드 슬롯, 외부 미디어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지도는 무선(OTA) 업데이트를 지원한다.&lt;p&gt;&lt;p&gt;적용 대상은 20122016년형 911·박스터·카이맨(991.1 및 981 세대)과 20092013년형 모델(997.2 및 987.2 세대)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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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G 박해민, KBO-CGV &#039;9월 씬-스틸러상&#039; 수상… 팬 투표 39.9%로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1374419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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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2:40:1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74419562_1.jpg&amp;code=06&quot; /&gt;KBO(한국야구위원회)와 CJ CGV가 공동 제정한 &#039;월간 CGV 씬-스틸러상&#039;의 9월 수상자로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6)이 선정됐다.&lt;p&gt;&lt;p&gt;&#039;월간 CGV 씬-스틸러상&#039;은 KBO 리그 경기 중 그라운드 안팎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선수단뿐만 아니라 현장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한다.&lt;p&gt;&lt;p&gt;이번 9월 후보로는 영화보다 더 극적인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였다. 빗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른 타구를 낚아챈 LG 박해민을 비롯해 장타성 타구를 잡아내 상대 팀의 탄식을 자아낸 KT 최원준, 완벽한 점프로 펜스를 넘어갈 뻔한 홈런성 타구를 건져낸 한화 최인호, 실점을 막아내는 결정적 홈 송구 후 유쾌한 세리머니를 선보인 SSG 에레디아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수상자는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 100%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총 4,707표 중 LG 박해민이 1,878표(39.9%)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한화 최인호가 1,634표(34.7%)로 2위, KT 최원준이 598표(12.7%)로 3위, SSG 에레디아가 597표(12.7%)로 뒤를 이었다.&lt;p&gt;&lt;p&gt;시상식은 10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시상자로 나서 수상자인 박해민에게 상금 100만 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전달했다.&lt;p&gt;&lt;p&gt;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KBO 리그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대형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를 통한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극장 생중계 예매 및 세부 일정은 CGV 모바일 앱·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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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도연·조여정, 드레스 코드 &#039;블랙&#039;..미모의 자매 비주얼 [31회 BIFF]</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07/2026100711130049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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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2:38: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3004922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전도연과 조여정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매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 사회는 배우 김민하가 맡았으며, 김종관 감독의 신작 &#039;낮과 밤은 서로에게&#039;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lt;p&gt;&lt;p&gt;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강유석, 김도연, 김민하, 김신록, 김아영, 김영민, 김재원, 김주령, 김태호 PD, 김현주, 김혜자, 노정의, 류승룡, 류현경, 박성웅, 박지현, 박해준, 배강희, 손석구, 설경구, 신현준, 심은경, 심은우, 아이들 슈화, 옹성우, 우도환, 유재명, 음문석, 이선빈, 이이경, 이희준, 전도연, 전석호, 정성일, 정우성, 조이현, 조인성, 조여정, 최희서 등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와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130049224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날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감독 이창동)으로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전도연과 조여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오프 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전도연을 머리를 풀고 고혹적인 매력은 보였고 조여정은 머리를 묶어 단아한 모습을 강조했다.&lt;p&gt;&lt;p&gt;두 여배우는 이창동 감독 옆에서 활짝 웃으며 영화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lt;p&gt;&lt;p&gt;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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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039;베드포드 파크&#039; BIFF 야외 무대인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07/2026100711344491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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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2:35:55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44491400_1.jpg&amp;code=06&quot; /&gt;스테파니 안 감독, 배우 손석구,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메시, 버스에서부터 &#039;눈물 펑펑&#039;→감독도, 동료들도 울었다... 대표팀 은퇴전서 1골 2도움, 아르헨티나 3-0 대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340869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07/2026100710340869671</guid>
				<pubDate>Wed, 7 Oct 2026 02:35: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1.jpg&amp;code=06&quot; /&gt;&#039;축구의 신&#039;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다운 마지막 밤이었다.&lt;p&gt;&lt;p&gt;아르헨티나는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 국제 친선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단순한 평가전이 아니었다. 20년 넘게 아르헨티나의 상징으로 활약한 메시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였다.&lt;p&gt;&lt;p&gt;경기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감정이 북받쳤다.&lt;p&gt;&lt;p&gt;메시는 대표팀 버스를 타고 에세이사에서 모누멘탈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 버스 주변에는 아르헨티나 국기를 든 수많은 팬들이 몰려 메시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lt;p&gt;&lt;p&gt;현지 매체 노티시아스 아르헨티나스는 &quot;메시가 이날 밤 베냉과 치르는 고별전을 위해 경기장으로 이동하던 아르헨티나 대표팀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대표팀 버스가 출발한 순간부터 수많은 팬들이 차량 행렬을 둘러쌌다&quot;며 &quot;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떠나게 된다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모누멘탈 스타디움 역시 일찌감치 메시를 보기 위한 팬들로 가득 찼다. 매체는 &quot;경기장 문은 오후 4시에 열렸고, 그 전부터 주변이 수많은 팬들로 붐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21년 동안 입었던 하늘색과 흰색 유니폼을 이제 내려놓는다는 사실이 실감 나는 순간이었다.&lt;p&gt;&lt;p&gt;경기장에서도 감정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lt;p&gt;&lt;p&gt;메시는 세 아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했고, 아르헨티나 국가가 울려 퍼지자 다시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메시만 운 것이 아니었다. 2018년부터 아르헨티나를 이끌며 메시와 함께 황금기를 만든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도 국가를 들으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아르헨티나 팀 동료 엔조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시티)도 울먹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2.jpg&amp;code=06&quot; /&gt;이날 모누멘탈을 가득 채운 8만5000여 명의 팬들도 메시의 마지막을 함께했다.&lt;p&gt;&lt;p&gt;경기 전에는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가수 세르히오 토레스가 무대에 올랐다.&lt;p&gt;&lt;p&gt;이 역시 메시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다. 노티시아스 아르헨티나스는 &quot;세르히오 토레스는 다리오 산코와 함께 &#039;로스 칼리스&#039;에서 활동했다&quot;며 &quot;로스 칼리스는 메시가 특히 좋아했던 그룹으로, 대표팀 소집 때마다 즐겨 들었던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전반 10분에는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메시가 오랫동안 달았던 등번호 10번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순간이었다.&lt;p&gt;&lt;p&gt;주심이 경기를 멈추자 관중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메시의 이름을 외쳤다. 베냉 선수들도 메시에게 다가가 마지막 무대를 축하했다.&lt;p&gt;&lt;p&gt;메시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여전히 에이스였다.&lt;p&gt;&lt;p&gt;아르헨티나는 전반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 들어 메시를 중심으로 화력이 폭발했다.&lt;p&gt;&lt;p&gt;후반 3분 메시가 니콜라스 오타멘디(리버 플레이트)의 선제골을 도왔다. 후반 16분에도 메시였다. 이번에는 니코 파스(코모)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lt;p&gt;&lt;p&gt;그리고 후반 26분에는 직접 골까지 터뜨렸다. 아르헨티나가 얻어낸 페널티킥에서 키커로 나선 메시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자신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에서 터뜨린 마지막 골이었다.&lt;p&gt;&lt;p&gt;아르헨티나는 그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메시는 1골 2도움으로 아르헨티나의 세 골에 모두 관여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메시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9.3을 부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3.jpg&amp;code=06&quot; /&gt;경기가 끝난 뒤에도 특별한 장면은 이어졌다. 베냉 선수들이 메시에게 다가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고, 경기를 진행한 주심까지 메시를 찾아가 작별 인사를 나눴다. 아르헨티나 동료들은 물론 상대 선수와 심판까지 한 시대를 대표한 축구선수의 마지막을 함께 축하했다.&lt;p&gt;&lt;p&gt;축구 전문 매체 433에 따르면 메시는 마이크를 잡고 &quot;이 유니폼에 감사할 뿐이다. 지난 20년 동안 가장 힘든 순간에도 나는 싸움을 멈추지 않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늘 이곳에 있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함께하지 못하고, 아르헨티나를 위해 뛰지 못한다는 건 정말 많이 아플 것 같다&quot;며 &quot;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평생 이곳에 있고 싶다. 아르헨티나를 위해 뛰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메시는 이날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서 21년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2005년 8월 헝가리와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뒤 마지막 베냉전까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8경기에 출전했다. 그동안 기록한 득점은 무려 126골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다.&lt;p&gt;&lt;p&gt;또 메시는 베냉전에서 도움 2개를 추가하면서 도움도 70개까지 늘렸다. 출전과 득점, 도움 모두 아르헨티나 대표팀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4.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우승 트로피들이 메시의 대표팀 커리어를 완성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2021 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A대표팀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마침내 월드컵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아르헨티나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다.&lt;p&gt;&lt;p&gt;39세가 된 뒤에도 실력은 여전했다.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아르헨티나를 결승까지 이끌며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장식했다.&lt;p&gt;&lt;p&gt;마지막 경기에서도 메시는 1골 2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가장 메시다운 방식으로 21년의 대표팀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0340869671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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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희서, 손석구 배우와 호흡 잘 맞아[★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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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2:33:47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10071131344666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희서가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039;베드포드 파크(감독 스테파니 안)&#039;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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