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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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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친일파 후손&#039; 하영의 최후..연예계 퇴출 위기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5374866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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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27:2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7486654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과 관련해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진화에 나섰지만, 대중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039;무지&#039;를 방패 삼은 변명과 뻔뻔했던 초기 대응에 실망한 여론은 이제 하영의 연예계 은퇴까지 촉구하며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다.&lt;p&gt;&lt;p&gt;12일 하영은 개인 SNS에 장문의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quot;며 &quot;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어 초기 소속사를 통해 &#039;사실무근&#039;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던 것에 대해서도 &quot;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나간 입장&quot;이라며 &quot;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quot;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quot;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송구스럽다. 앞으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행동으로 실천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74866544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하영의 늦장 사과문을 접한 대중의 반응은 그야말로 싸늘하다 못해 냉혹하다.&lt;p&gt;&lt;p&gt;가장 큰 비판을 받는 지점은 바로 &#039;몰랐다&#039;는 핑계다. 하영은 불과 얼마 전까지 방송에 출연해 &#039;4대 의료 가업&#039;을 자랑스레 언급하며 자신의 집안 내력을 셀프 언플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집안의 영광은 4대째 꼼꼼히 챙기면서, 정작 그 뿌리가 되는 증조부 안상호의 치명적인 친일 행적에 대해서만 &quot;단편적으로만 알아서 몰랐다&quot;고 선을 긋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039;선택적 무지&#039;라는 지적이다.&lt;p&gt;&lt;p&gt;게다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내뱉었던 &#039;거짓 해명&#039;은 대중의 괘씸죄를 단단히 샀다. 친일 단체 평의원 활동 이력과 고종 독살 연루 의혹 등 명백한 역사적 정황이 존재함에도 하영 측은 최소한의 팩트 체크 없이 &quot;사실무근&quot;이라며 대중을 기만했다. 빼도 박도 못할 증거들이 쏟아지고 넷플릭스 등 차기작에 불똥이 튀며 비난 여론이 극에 달하자 그제야 떠밀리듯 내놓은 사과문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대중은 많지 않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74866544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광복절을 앞둔 시점, 친일파의 후손이 자랑스럽게 가업을 운운하다 덜미를 잡힌 이 촌극은 국민적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quot;역사를 공부하고 독립유공자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겠다&quot;는 하영의 다짐에도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lt;p&gt;&lt;p&gt;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하영의 SNS에는 &quot;은퇴가 곧 최고의 실천이다&quot;, &quot;광복절에 친일파 후손의 핑계를 들어야 하냐&quot;, &quot;몰랐다는 변명으로 빠져나가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왔다&quot;, &quot;애꿎은 동료 배우들과 작품에 민폐 끼치지 말고 당장 자진 하차해라&quot; 등 거센 하차 및 연예계 퇴출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lt;p&gt;&lt;p&gt;대중의 신뢰를 철저히 잃고 도덕적 치명상까지 입은 하영이 벼랑 끝에 몰린 연예계 생활을 어떻게 감당해 낼지 대중은 매서운 눈초리로 그를 지켜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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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음, 子 왕식이 컴퓨터 문제에 전 남편 호출..&quot;아빠한테 전화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5485082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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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25:0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48508216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전 남편을 언급했다.&lt;p&gt;&lt;p&gt;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039;초간단 갈비찜, 토닉워터 깍두기로 집밥 차린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황정음은 아이들과 함께 먹을 밥상을 차리기 위해 요리에 나섰다. 그러던 중 첫째 아들 왕식, 둘째 아들 강식이 집에 도착했다.&lt;p&gt;&lt;p&gt;귀가한 왕식은 황정음을 향해 &quot;엄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있어?&quot;라고 물었고, 황정음은 &quot;엄마는 그런 거 못 만들어. 아빠한테 전화해서 해. (계정) 만들어 달라고 해&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485082160_2.jpg&amp;code=06&quot; /&gt;이에 왕식은 곧장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막 배송 온 컴퓨터 관련 질문들을 던졌다. 왕식은 아빠와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며 아빠와 엄마 사이를 오가기도 했다.&lt;p&gt;&lt;p&gt;특히 전 남편의 목소리가 스피커폰을 통해 들리는 와중에도 황정음은 아무렇지 않게 요리에 열중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 전 남편 역시 왕식에게 다정하게 컴퓨터에 대해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왕식이가 아빠랑 통화도 잘 하더라&quot;고 말했고, 황정음은 &quot;컴퓨터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아빠한테 물어보라고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컴퓨터도 왕식이가 갖고 싶어 하긴 했는데 계속 안 사주다가 이번에 (전 남편이) 사준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 &#039;키움 초대형 악재 발생&#039; 안우진, 목 담 증세로 1군 전격 말소! 알칸타라 등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341811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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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23:45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418113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341811301_2.jpg&amp;code=06&quot; /&gt;전날(11일) 선발 등판을 마친 키움 히어로즈 우완 에이스 안우진(27)이 목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lt;p&gt;&lt;p&gt;키움 구단은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투수 안우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투수 알칸타라를 새롭게 1군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안우진은 지난 11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한 이후 목 부위에 담 증세를 느껴 엔트리 말소가 결정됐다. 안우진은 11일 LG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4볼넷 1몸에맞는공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승패 역시 올리지 못했다. 11일 경기를 포함해 이번 시즌 안우진은 17경기 2승 6패 평균자책점 3.69라는 성적을 찍고 있다.&lt;p&gt;&lt;p&gt;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키움 관계자는 &quot;큰 부상은 아니며, 몸 상태가 회복되는 대로 상태를 점검한 뒤 향후 등판 일정을 결정할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에이스 안우진이 잠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새로 등록된 알칸타라가 키움 마운드의 공백을 어떻게 메워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p&gt;한편, 키움은 LG 선발 투수 임찬규를 맞아 서건창(2루수)-안치홍(1루수)-데이비슨(지명타자)-박찬혁(우익수)-추재현(좌익수)-김건희(포수)-임병욱(중견수)-권혁빈(유격수)-여동욱(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전준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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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롯데 나균안, 목 담 증세로 선발 당일 교체... 6R 신인 김한결 SSG전서 1군 첫 데뷔전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584391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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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18:3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84391885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나균안(28)이 선발 등판 당일 갑작스러운 목 담 증세로 교체됐다.&lt;p&gt;&lt;p&gt;롯데 구단 관계자는 12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quot;이날 선발 예정이었던 나균안 선수가 목 담증세로 인해 김한결(20) 선수로 선발 투수 변경됐다. 나균안 선수는 상태 지켜볼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올 시즌 나균안은 19경기 5승 9패 평균자책점 4.14, 108⅔이닝 97탈삼진으로 순항 중이었다. 폭염 브레이크 후에는 당당히 2선발로 낙점됐으나, 갑작스러운 부상에 등판을 미루게 됐다. &lt;p&gt;&lt;p&gt;그 자릴 대신할 선수는 신인 우완 투수 김한결(20)이다. 김한결은 문창초(광명리틀)-성남중-성남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했다. &lt;p&gt;&lt;p&gt;키 193㎝ 몸무게 93㎏의 큰 체격에 나오는 최고 시속 149㎞ 직구가 매력적인 투수로 평가된다. 또한 구종 가치가 높은 스플리터를 겸비해 긴 이닝을 끌고 갈 수 있는 체력이 강점으로 여겨진다. &lt;p&gt;&lt;p&gt;퓨처스리그에서도 11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15, 26이닝 27탈삼진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당초 14일 부산 NC 다이노스전 등판이 예상됐다. 최근 부상자 명단에 등록된 김진욱(24)을 대신해 임시 선발로 나설 것이 예상됐으나, 그 시기가 조금 앞당겨졌다.&lt;p&gt;&lt;p&gt;롯데 구단 관계자는 &quot;김한결은 지명 이후 퓨처스에서 훈련을 통해 구속, 제구, 스플리터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8439188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양의지, 슬림해진 두목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6145287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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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15:5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614528701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양의지가 훈련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민석 &#039;누구를 흉내내는 걸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6134768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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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14:3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613476898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민석이 장난기를 담아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민석 &#039;훈련은 즐겁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6123570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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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13:1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612357012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민석이 장난기를 담아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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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민석, 잠실아이돌의 개그본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6092610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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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12:1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609261050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민석이 장난기를 담아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쪽 귀 30%만 들려&quot;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깜짝 고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5415786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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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06:1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41578622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청력 저하 문제를 털어놓았다. &lt;p&gt;&lt;p&gt;뷔는 1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멤버 정국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뷔는 팬들과 소통하던 중 &quot;아미(팬덤명) 분들한테 한 번도 얘기를 안 드렸지만 2년 반 됐나? 귀가 안 좋아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쪽 귀가 100 정도 들리면 여기는 30밖에 안 들린다&quot;며 &quot;꾸준히 약 먹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뷔는&quot;사실 군대에서 좀 심해지고 나서, 다들 운동하는 사람들, 파이팅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으니까 &#039;정신력 문제야&#039; 이러더라. 그 뒤로 최면이 걸려서 정신력 문제로 이제&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정국이 &quot;그러면 안 된다&quot;고 걱정하자 뷔는 &quot;병원에 잘 다니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뷔는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육군 2군단 군사경찰단 특임대(SDT)에서 복무했으며, 지난해 6월 전역했다. &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정규 5집 &#039;아리랑(ARIRANG)&#039;을 발매하고, 현재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현재 미국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9~20일 미국 볼티모어 M&amp;T 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벌써 스페인 홀렸다 &quot;단 1초도 시간 허비하지 않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1416201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141620152</guid>
				<pubDate>Wed, 12 Aug 2026 07:02:5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41620152_1.jpg&amp;code=06&quot; /&gt;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해 새 도전에 나선 이강인(25)이 이적 직후부터 적극적인 자세로 현지 매체 호평을 받고 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quot;AT 마드리드 선수들이 스페인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quot;며 &quot;가장 눈에 띈 선수는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단 1초도 허비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이강인의 합류였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날 팀 오후 훈련에 참가해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몸을 끌어올렸다. 마르코스 요렌테, 알렉스 바에나, 훌리안 알바레스 등과 함께 약 1시간 동안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이강인이 AT 마드리드 합류 이후 정확히 어떤 지침을 받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날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만으로도 주목을 받는 건 사실상 쉬어도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강인과 함께 훈련을 진행한 월드컵 결승 참가 선수들의 경우 다음날 오후에야 본격적으로 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41620152_2.jpg&amp;code=06&quot; /&gt;마르카는 &quot;한국에서 AT 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했던 이강인은 시간을 허비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날은 세로 델 에스피노 훈련장 시설을 직접 둘러보면서 경험했다&quot;며 &quot;그는 다음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지휘 아래 훈련할 예정이지만, 스페인에 더 일찍 오지 못해 놓쳤던 훈련 일정들을 조금이라도 만회하려는 모습이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실제 이강인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한국에 머물렀고, 지난달 25일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화됐지만 출국길에 오르지 못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따른 병역 혜택과 관련해 출국 승인을 받지 못한 탓이었다.&lt;p&gt;&lt;p&gt;결국 한국에 발이 묶인 이강인은 지난 1일 스웨덴에서 진행된 AT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참가하지 못했고,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위해 AT 마드리드 선수단이 한국을 찾은 이후에야 처음으로 합류했다.&lt;p&gt;&lt;p&gt;한국에서 팀 훈련에 참가한 지 불과 사흘 만인 지난 9일 맨시티전을 통해 AT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른 그는 곧바로 팀 동료들과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출국길에 올라 스페인 현지에 도착했다. 이후 이강인은 현지 매체들도 호평할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는 오는 15일 오전 0시 30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를 치른 뒤, 20일 오전 4시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말라가와 격돌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4162015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 아냐&quot;..트와이스 채영, &#039;실내 흡연&#039; 루머 직접 일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5434279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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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7:02: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434279798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27·손채영)이 난데없이 불거진 실내 흡연 루머를 직접 일축하고 나섰다. &lt;p&gt;&lt;p&gt;채영은 12일 자신의 팬 플랫폼에 &quot;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담배 얘기를 나한테 너무 많이 해서 언급한다. 담배가 아니라 음료 마시는 거다. 잘 봐봐라&quot;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냥 재밌게 놀고 있는 건데 너무 피곤하다&quot;라면서 &quot;그리고 말이 안 되지 않냐.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내가 대놓고 그러겠냐. 나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 아니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최근 커뮤니티엔 채영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FKA TWIGS 레이브파티에서 실내 흡연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는 무분별한 루머로 밝혀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코, 홍콩 콘서트 돌연 취소..8년만 단독 공연이었는데 &quot;불가피한 사정&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5412817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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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6:56: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41281780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지코의 홍콩 공연이 취소됐다. &lt;p&gt;&lt;p&gt;12일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quot;9월 26일 예정됐던 &#039;2026 지코 라이브 : 홍콩 하이웨이(ZICO LIVE : HONG KONG HIGHWAY)&#039;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quot;고 밝혔다.&lt;p&gt; &lt;p&gt;지코의 소속사는 &quot;공연을 기다려주신 많은 관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다시 한번 &#039;2026 지코 라이브 : 홍콩 하이웨이&#039;를 기대해주신 많은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계속해서 지코를 향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지코는 오는 9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홀7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특히 이는 지난 2018년 &#039;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홍콩(King Of the Zungle Tour in Hong Kong)&#039; 이후 8년 만의 단독 공연으로 큰 관심을 모았으나 아쉽게 일정이 불발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직야구장에 잉어킹 뜬다! 롯데,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특별 이벤트 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0435967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043596797</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53:5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43596797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인기 캐릭터와 또 한번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lt;p&gt;&lt;p&gt;롯데 구단은 &quot;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포켓몬 잉어킹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quot;고 12일 밝혔다.&lt;p&gt;&lt;p&gt;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 잉어킹 테마의 가로등 배너와 피카츄 에어벌룬을 설치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 포토존도 함께 운영한다.&lt;p&gt;&lt;p&gt;특히 잉어킹 데이로 여는 8월 30일에는 잉어킹 테마로 입장 티켓을 제작하며, 관중 전원에게 잉어킹 모자를 제공한다. 경기 전 광장에서는 초대형 피카츄 에어벌룬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잉어킹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착용한 피카츄가 그리팅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포켓몬태그스타 미니게임 존을 운영해 참여 팬에게 스페셜태그 피카츄와 콜라보 스티커를 증정한다.&lt;p&gt;&lt;p&gt;이날 경기 중에는 포켓몬 퀴즈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응원단은 잉어킹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입고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8월 28일부터 잉어킹 유니폼과 짝짝이, 파우치, 키링 등 다양한 굿즈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상품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43596797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母 투병으로 韓 갔는데..&#039;돌싱글즈4&#039; 지미, 희진에 결혼 2주년 꽃배달 &#039;감동&#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51621902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5162190239</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47:3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62190239_1.jpg&amp;code=06&quot; /&gt;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돌싱글즈4&#039;를 통해 인연을 맺은 지미와 희진이 결혼 2주년을 맞았다. 지미는 암 투병 중인 모친을 돌보느라 한국에 머무는 상황에서도 아내 희진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희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지미에게 꽃다발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lt;p&gt;&lt;p&gt;희진은 &quot;오늘 오후에 전화 한통이 왔다. &#039;여기 꽃집인데 희진님 댁에 계신가요? 15분 뒤에 꽃배달 가려고요&#039; 남편은 한국에 있고 나한테 꽃 보낼 사람이 없는데 뭐지, 다른 손님이랑 착오가 있었나 생각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lt;p&gt;&lt;p&gt;희진은 &quot;혹시나 해서 보낸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남편 이름을 대더라&quot;며 지미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자신에게 꽃을 보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지미는 현재 암 투병 중인 모친을 돌보기 위해 잠시 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희진과 딸이 있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잠시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결혼기념일을 잊지 않고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lt;p&gt;&lt;p&gt;희진은 &quot;순간 아차했다. 오늘이 결혼기념일인데 내가 완전 까먹고 있었다. 꽃배달 시간에 맞춰 카톡 예약 전송까지 해준 남편.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까먹어서 미안해. 2주년 결기 너무 축하하고 곧 만나면 맛난거 먹자. 알라뷰&quot;라고 지미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62190239_2.jpg&amp;code=06&quot; /&gt;희진은 지미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보낸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lt;p&gt;&lt;p&gt;지미는 메시지를 통해 &quot;늘 고마운 우리 와이프 희진. 우리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이네. 지난 4개월 가까운 시간 동안 내가 한국에 나와 있느라 자기가 로라 육아도 전담하고, 여러모로 많이 힘들텐데, 로라 육아도 집안일도 너무 잘해줘서 많이 고마워&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늘 하는 이야기지만, 서로 다른 나라에 살고 지내던 우리가 만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 부족한 모습도 많은 사람이지만 좋은 모습들을 많이 봐줘서 고맙고, 그런 감사한 마음 잊지 않으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지미는 또한 &quot;강점은 더 키우고, 약점은 조금씩 줄여가면서 더 좋은 남편이 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할게. 3번째 결혼 기념일 때는 우리가 꿈꾸는 우리 미래 가정의 모습에 더 가까워져있고, 지금보다 더 발전해 있는 남편 되도록 노력할게. 앞으로도 좋은 시간 함께 보내고 더 많이 행복하자. 늘 고맙고 늘 사랑해&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지미와 희진은 지난 2023년 미국 편으로 꾸며진 &#039;돌싱글즈4&#039;에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1년 3개월간의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다. 이들은 이듬해 8월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밴쿠버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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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친일파 후손&#039; 하영 사과에도 냉담..넷플릭스 직격탄·SBS 진퇴양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401757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40175777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41: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0175777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인 가운데,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lt;p&gt;&lt;p&gt;하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과 관련 자필 사과문을 올려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며 논란 초기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데 대해서도 &quot;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했다.&lt;p&gt;&lt;p&gt;광복절을 앞두고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도 &quot;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01757776_2.jpg&amp;code=06&quot; /&gt;앞서 하영은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을 비롯한 여러 예능에서 &#039;4대째 의사 집안&#039;이라는 내력을 소개했다.&lt;p&gt;&lt;p&gt;방송에서 하영은 &quot;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quot;이라면서 &quot;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1872~1927)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친일 논란으로 번졌다.&lt;p&gt;&lt;p&gt;논란의 핵심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기록이었다. 대정친목회는 조선인과 일본인의 &#039;내선융화&#039;를 표방하며 일제의 식민통치에 협력한 단체로, 학계에서는 대표적인 친일 단체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논란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는 맞다&quot;면서도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quot;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소속사 측은 사실관계를 재확인한 뒤 하루 만에 입장을 정정했다. 소속사는 &quot;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한편 하영의 사과에도 논란을 둘러싼 대중의 비판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은 작품 자체의 완성도보다는 하영의 논란에 시선이 쏠리며 작품 자체가 논란 속에 삼켜지고 말았다. &lt;p&gt;&lt;p&gt;하영은 당초 오는 1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작품 관련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되면서 인터뷰 일정을 취소했고, 또 다른 주연 배우인 정해인도 예정됐던 인터뷰를 취소했다. &lt;p&gt;&lt;p&gt;하영이 주연을 맡은 차기작 SBS 새 드라마 &#039;승산 있습니다&#039; 역시 예상치 못한 부담을 안게 됐다.&lt;p&gt;&lt;p&gt;특히 &#039;승산 있습니다&#039;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로 알려졌다. 하영이 여자 주인공을 맡은 만큼 극 중 비중도 상당해, 제작진 입장에서는 출연 분량을 대폭 조정하거나 재촬영하는 것 역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lt;p&gt;&lt;p&gt;이날 SBS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039;승산 있습니다&#039;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quot;라고 밝혔다. 현재로서는 논란의 추이와 여론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lt;p&gt;&lt;p&gt;한편 하영은 &quot;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로베이스원 석매튜, 일일 승무원 변신..안전 시연→기내 서비스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5134958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5134958118</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26: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3495811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lt;p&gt;&lt;p&gt;석매튜는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039;해봤튜(Hey Bye Thew)&#039;를 통해 승무원 체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lt;p&gt;&lt;p&gt;이번 영상에서 석매튜는 제주항공 일본 마쓰야마 노선의 승무원으로 나서 승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새벽 4시부터 실제 승무원들과 브리핑에 참여한 석매튜는 이날 기내식과 에어카페 서비스를 맡았다.&lt;p&gt;&lt;p&gt;특히 석매튜는 승무원 체험을 앞두고 혼자 기내 방송문을 연습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실제 비행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안전 수칙을 안내했고, 하기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승무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lt;p&gt;&lt;p&gt;또한 승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기내 좌석 곳곳에 제로베이스원의 사인 CD를 숨겨두고, 당첨된 승객에게 인형도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lt;p&gt;&lt;p&gt;영상 말미 석매튜는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6집 &#039;어센드-(Ascend-)&#039;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해당 항공사와 협업한 제로베이스원의 래핑기를 선보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영우인 줄..친동생 차정우, 형 못지않은 훈남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5141082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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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6:25:3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4108201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41082019_2.jpg&amp;code=06&quot; /&gt;신인 배우 차정우(24·본명 추정우)가 친형 추영우(27)를 똑 닮은 훈훈함을 자랑했다.&lt;p&gt;&lt;p&gt;차정우는 최근 웹진 조류클럽코리아(joryuclubkorea)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정서에 집중한 스타일링을 통해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해 냈다.&lt;p&gt;&lt;p&gt;화보 속 차정우는 톤의 대비를 활용하며 넓은 표현을 보여줬다. 깔끔한 재킷에 넥타이를 매치한 컷에서는 정면을 응시하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정돈된 턱선으로 댄디함을 살렸다. 반면 재킷을 벗고 셔츠를 풀어헤친 채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어헤친 컷에서는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 반항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상반된 결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올블랙 착장에서는 차정우의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펌 헤어스타일을 더해 또 다른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 그는 이전 컷들과는 차별화된 아우라로 한층 풍성한 감정을 연출했다.&lt;p&gt;&lt;p&gt;특히 조명 아래에서 빛난 차정우의 은은한 감수성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직시하는 묵직한 눈빛으로 시크함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전달했다.&lt;p&gt;&lt;p&gt;차정우는 추영우 인생작으로 꼽히는 JTBC 드라마 &#039;옥씨부인전&#039;(2024)에서 천승휘(추영우 분) 대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최근엔 연극 &#039;지킬앤하이드&#039;에서 퍼포머 역할로 분해 연기 행보를 이어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 &quot;국민께 신뢰받는 조직... 직원과 회원단체, 체육 현장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5103182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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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6:24:29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03182318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올림픽회관 본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김대년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lt;p&gt;&lt;p&gt;김대년 사무총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됐으며, 임기는 2년(2026. 8. 12.~2028. 8. 11.)이다. &lt;p&gt;&lt;p&gt;대한체육회는 &quot;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장관급)을 지낸 30여 년 경력의 공직자&quot;라고 김대년 사무총장을 소개한 뒤 &quot;장관급 공직자 출신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quot;이라 부연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제41대·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장과 선거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체육회의 제도 개선 과정에 참여해 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날 취임식에는 유승민 회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회장 환영사 ▲취임사 ▲임명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환영사에서 &quot;김대년 사무총장은 검증된 행정 역량을 갖췄을 뿐 아니라, 그동안 대한체육회와 함께 일하며 조직과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분&quot;이라며 &quot;체육회가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대년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quot;대한민국 체육을 대표하는 대한체육회의 사무총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quot;며 &quot;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고, 직원과 회원단체, 체육 현장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대년 사무총장은 노동조합을 포함한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회원단체, 문화체육관광부, 국회와의 협력 등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quot;김대년 사무총장의 행정 전문성과 조정 역량을 바탕으로 체육 행정 체계를 안정적으로 확립하고, 변화와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0318231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이동하, 호숫가에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155467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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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6:16:2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554676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 이동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이동하, 같은 곳을 바라보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150651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150651758</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15:3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1506517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 이동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039;친일 논란&#039; 글로벌 반응 &quot;경솔한 TMI&quot;vs.&quot;조상 잘못에 가혹&quot;[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5159146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515914604</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13:16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15914604_1.jpg&amp;code=06&quot; /&gt; 하영을 둘러싼 &#039;친일파 선조&#039; 논란과 가족들의 해명을 두고 글로벌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해외 팬들은 개인에게 선조의 잘못을 묻는 한국의 &#039;캔슬 컬처&#039;를 지적하며 옹호하는 반면, 역사적 민감성을 무시한 본인과 가족의 대처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다.&lt;p&gt;&lt;p&gt;12일 엑스(X·구 트위터) 등 주요 글로벌 소셜 미디어에는 하영의 친일 논란과 관련해 다양한 언어권 팬들의 반응이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우선 서구권(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 팬들을 중심으로는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가족의 과거로 인해 비난받는 이른바 &#039;연좌제&#039;식 비난을 비판하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lt;p&gt;&lt;p&gt;한 스페인어권 네티즌은 &quot;한국 사회는 성범죄자 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남성 연예인들에게는 관대하면서,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공부했다는 이유로 한 여성의 인생을 망치려 든다&quot;며 잣대의 형평성을 지적했다.&lt;p&gt;&lt;p&gt;또 &quot;본인이 선택하지도 않은 증조부 일로 왜 손가락질을 받아야 하냐&quot;는 반응이 많았다. 자신이 태어날 집안을 스스로 정할 수 없었다는 논리를 앞세우며, 조상의 행적을 이유로 한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방식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두드러졌다.&lt;p&gt; &lt;p&gt;영어권 네티즌들 역시 &quot;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조상의 일로 처벌받는 것은 옳지 않다&quot;, &quot;그녀가 증조할아버지의 입장을 어떻게 알겠느냐&quot;며 비난 여론이 가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quot;한국은 이런 걸 우선순위로 두는구나&quot;라며 비판의 무게중심 자체를 문제 삼는 반응도 있었다.&lt;p&gt;&lt;p&gt;포르투갈어권(브라질)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quot;본인 잘못도 아닌데 이 정도로 커리어가 흔들리는 건 가혹하다&quot;는 동정 여론이 있는 반면, &quot;그런 이력을 자랑스럽게 소개한 것 자체가 문제&quot;라며 하영의 대응 방식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일부는 &quot;이번 논란으로 사실상 재기가 어려워질 것&quot;이라며 여파를 비관적으로 내다봤고, 하영과 함께 신작을 홍보 중인 동료 배우에게까지 불똥이 튀는 데 대한 우려도 나왔다.&lt;p&gt;&lt;p&gt;인도네시아 등 일부 아시아권 및 글로벌 팬들은 하영과 가족들의 경솔한 대처가 논란을 키웠다며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한국이 가진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상처를 고려할 때, 선조의 과거를 자랑하듯 언급하거나 섣부른 해명으로 일관한 것은 명백한 실언(Blunder)이라는 지적이다.&lt;p&gt;&lt;p&gt;인도네시아의 한 네티즌은 &quot;처음부터 숨기거나 변명하지 않고 사과했다면 이 정도의 혼란은 없었을 것&quot;이라며 초기 대응 실패를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많았다.&quot;굳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하지 않았어도 됐을 텐데, 지나친 정보 공개(TMI)가 낳은 참사이며, 해명을 할수록 늪에 빠지고 있다&quot;고 꼬집었다. 다른 글로벌 네티즌 또한 &quot;가족의 역사가 내포하는 의미를 모른 채 대중 앞에서 선조를 과시한 것은 무지하고 경솔했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 &quot;연예인들은 보통 가족 얘기를 잘 안 하는데 이번엔 너무 솔직했다가 제대로 걸렸다&quot;며 안타까워하는 반응도 있었다. 반면 &quot;정작 본인은 이 일에 관여하지도 않았는데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quot;는  의견도 있었다. &lt;p&gt;&lt;p&gt;특히 눈에 띈 건 역사적 맥락을 짚는 반응이었다. 한 이용자는 &quot;우리(인도네시아)도 한때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걸 생각하면, 이 문제를 단순한 가십으로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quot;라며 같은 식민지 경험을 근거로 한국 내 반응의 무게감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중국어권에서는 다소 냉소적인 반응도 눈에 띄었다. &quot;그렇게 판결까지 내릴 셈이냐&quot;며 과열된 여론을 꼬집는 반응이 있었고,  한국 내 반일 정서 자체를 겨냥한 비아냥도 섞여 나왔다.&lt;p&gt;&lt;p&gt;냉소적으로 한국의 반일 감정을 비웃고 식민지배를 옹호하는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볼수 있었다.  한 일본어권 네티즌은 &quot;일본은 한국에서 빼앗은 것이 아니라 준 것&quot;이라며 &quot;그녀의 발언은 한국이오랫동안 날조된 선동을 해왔음을 보여주는  증거&quot;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친일&#039; 논란 안상호가 독립운동가?..안양시, 소개글 비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0409931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04099318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12:2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04099318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과거 친일 행적을 두고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안양시가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지난 11일 안양시 측은 2020년 시민기자단이 &#039;광복 75주년, 안양시의 독립운동가를 찾아서&#039;라는 주제로 작성한 안상호 관련 블로그 게시글을 비공개로 전환했다.&lt;p&gt;&lt;p&gt;한 시민기자는 해당 글을 통해 &quot;취재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안상호 선생님&quot;, &quot;안양의 독립운동가가 이리도 많다니&quot; 등의 내용과 함께 안상호의 의료 활동과 생애를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 독립운동이라 하는 것은 앞장서서 일본 지도자를 대항하여 행동으로 보여주는 인물들도 있지만 꼭 그것만이 아닌 자신의 영역에서도 독립운동을 펼칠 수 있다는 것도 느끼게 해준 인물&quot;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lt;p&gt;&lt;p&gt;그러나 최근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면서 비공개로 전환됐다.&lt;p&gt;&lt;p&gt;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이어온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친일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하영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의혹과 관련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 충분한 검증 없이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러한 사과에도 하영이 출연했던 &#039;옥탑방 문제아들&#039; 회차의 다시 보기 서비스가 중단됐고, 그가 출연한 광고 영상들도 잇따라 비공개됐다. 또한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 인터뷰도 취소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졌다.&lt;p&gt;&lt;p&gt;결국 하영은 논란 3일 만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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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최고 인기 두 팀만 관중 감소 왜?&#039; 롯데-한화에 &#039;당분간 없을&#039; 1300만 명 돌파 달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425540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42554055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12:1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554055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5540551_3.jpg&amp;code=06&quot; /&gt;2026 KBO리그가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최고 인기 구단으로 소문난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만이 지난해보다 관중 수가 줄어들어 눈길을 끈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1일 &quot;시즌 누적 관중 904만 9365명으로 역대 최소인 505경기 만에 900만 명을 넘어섰다&quot;고 발표했다. 종전 최소인 2025년 528경기를 23경기 앞당긴 신기록이다. 3년 연속 1000만 관중도 눈앞에 뒀다.&lt;p&gt;&lt;p&gt;올 시즌 평균 관중은 1만 79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경기 수(1만 6904명) 대비 약 6% 증가했다. NC 다이노스가 가장 높은 18%, KT 위즈가 15%, 키움 히어로즈가 11% 상승하는 등 8개 구단의 관중이 늘었다.&lt;p&gt;&lt;p&gt;반면 롯데와 한화, 두 개 구단은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4%와 1% 관중이 감소했다.&lt;p&gt;&lt;p&gt;이는 팀 성적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는 올 시즌 리그 500만 관중 돌파 시점인 6월 3일까지만 해도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4% 증가해 2만 명대(2만 603명)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후 하락세를 보여 현재는 1만 9982명을 기록 중이다. 2017년을 마지막으로 가을야구를 경험하지 못한 롯데는 올해도 8위에 머물고 있다.&lt;p&gt;&lt;p&gt;한화 역시 지난 해 1만 6876명에서 1만 6731명으로 평균 관중이 소폭 줄어들었다. 지난 해 새로운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개장하면서 전년 대비 평균 관중이 53% 폭등했으나 올해는 다소 주춤한 기세다. 지난해 준우승팀 한화는 현재 5위 KIA 타이거즈에 5경기 차 뒤진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한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5540551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두 팀 모두 관중 수용 규모로 보면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점은 다행이다. 한화는 만원 관중(1만 7000명) 대비 98.4%의 좌석 점유율로 홈 경기 최다 매진 1위(41경기)를 기록 중이다. 롯데 또한 전체 10개 구단 중 평균 관중 4위에 해당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lt;p&gt;&lt;p&gt;현재 KBO리그 평균 관중 수를 전체 720경기에 대입하면 올 시즌 최종 예상 관중수는 산술적으로 1290만 2065명으로 집계된다. 역대 최다인 지난해 1231만 2519명은 넘어설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장마와 폭염을 거치는 동안 관중이 다소 줄어들면서 기대했던 사상 첫 1300만 관중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lt;p&gt;&lt;p&gt;내년부터 5년간 잠실야구장(최대 2만 3750명)의 대체 구장으로 사용될 올림픽주경기장의 관중 수용 규모는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 1만 300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럴 경우 홈팀인 두산과 LG의 관중은 각각 절반 정도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두 팀 합계 관중수가 297만 명(LG 154만, 두산 143만 명)이므로 대략 150만 명이 줄어든다는 뜻이다.&lt;p&gt;&lt;p&gt;KBO리그가 올 시즌 사상 처음이자 당분간 나오지 않을 1300만 관중의 최고점을 찍을 수 있을지는 남은 시즌 롯데와 한화 팬들에게 달려 있는 셈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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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아닌 해외 가수는 처음..방탄소년단, 日 오리콘 누적 100만 포인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5025656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5025656347</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07: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2565634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음악시장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 기록을 휩쓸었다.&lt;p&gt;&lt;p&gt;12일 오리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이 실물 앨범,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판매량을 더한 &#039;합산 앨범 랭킹&#039;(8월 17일 자)에서 누적 100만 포인트를 달성했다. &lt;p&gt;&lt;p&gt;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일본 베스트 앨범 &#039;BTS, THE BEST&#039;, 일본 정규 4집 &#039;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039;에 이어 통산 세 번째 100만 포인트 돌파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현지 인기 가수 스노우맨(Snow Man),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에 이은 역대 세 번째 기록이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lt;p&gt;&lt;p&gt;빌보드 재팬에서도 또 하나의 성적을 추가했다. 12일 기사에 따르면 2020년 발표한 디지털 싱글 &#039;Dynamite&#039;가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넘었다. 아마존 뮤직, 스포티파이, 라인 뮤직 등 일본 주요 음악 플랫폼의 재생 수와 루미네이트가 제공하는 유튜브 뮤직 조회 수 등을 합산한 집계다. 10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은 해외 곡은 &#039;Dynamite&#039;가 최초다. 방탄소년단 단일 곡 중에서도 최다 재생 수다.&lt;p&gt;&lt;p&gt;&#039;Dynamite&#039;는 방탄소년단의 첫 영어곡으로 같은 해 9월 5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039;핫 100&#039;에서 K-팝 그룹 최초로 정상을 꿰찼다. 일본에서는 2021년 종합 송 차트 빌보드 재팬 &#039;핫 100&#039; 연간 차트 2위에 올랐다.&lt;p&gt;&lt;p&gt; &#039;아리랑&#039;은 지난 6월 발표된 오리콘 &#039;상반기 랭킹 2026&#039;에서 &#039;앨범 랭킹&#039;과 &#039;합산 앨범 랭킹&#039;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상반기 &#039;앨범 랭킹&#039;에서 70만 장 넘는 판매량을 달성한 것은 2004년 전설적인 록 밴드 퀸(Queen)의 컴필레이션 앨범 &#039;Jewels&#039; 이후 22년 만이다. 또한 상반기 &#039;합산 앨범 랭킹&#039;에서는 현지 인기 그룹 킹앤프린스(King &amp; Prince), 스노우맨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이자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80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정상에 올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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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샤이니 키·입짧은햇님, 불법 의료시술 혐의 경찰 조사 받았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563860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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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6:04: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6386077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이른바 &#039;주사이모&#039;로 불리는 여성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lt;p&gt;&lt;p&gt;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키와 입짧은햇님을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불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이에 앞서 5월에는 같은 혐의로 방송인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해 3차 피의자 소환 조사를 받았다.&lt;p&gt;&lt;p&gt;세 사람은 A씨에게 불법으로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 개인 공간에서 이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한 혐의로 2월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2025년 말 A씨를 출국금지 조치하고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했다.&lt;p&gt;&lt;p&gt;강남경찰서는 현재 3명의 사건을 병합 수사 중이다. 입짧은햇님은 2025년 12월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장이 접수됐지만 이후 강남경찰서로 이첩됐고, 키는 올해 초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이 접수됐다.&lt;p&gt;&lt;p&gt;결국 이들은 A씨에게 진료 받은 사실을 인정했고 결국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키는 지난 6월 활동을 재개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철수-전미도, 계속되는 갈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0157230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01572308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02:5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157230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철수, 전미도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영희, 박호산 품에서 오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0041294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500412940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01: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50041294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영희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 슬픔에 빠진 표정으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95458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9545843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6:00:2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954584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재홍, K-강시물 선보인다..&#039;대세&#039; 윤경호와 호흡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385239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38523934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57: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8523934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홍이 새 영화 &#039;강시: 공포의 워크샵&#039; 출연을 확정했다.&lt;p&gt;&lt;p&gt;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12일 &quot;안재홍이 K-강시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039;강시: 공포의 워크샵&#039;에 캐스팅됐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039;강시: 공포의 워크샵&#039;은 황금연휴에 외딴 섬으로 워크샵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직원들이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봉인해제 하며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회사에 진짜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현실 공감 직장인 캐릭터와 기상천외한 퇴마 액션이 결합된 K-강시물로 오싹한 웃음과 살 떨리는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극 중 안재홍은 동방저축은행 만금동 지점의 막내이자 태권도 특채 출신의 무독성 주임 역할로 분한다. 입사한 지 6개월이지만 회사에 뼈를 묻을 각오를 지닌 열혈 금융맨으로 충성심과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안재홍은 무독성을 맡아 웃음과 액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039;강시: 공포의 워크샵&#039;에는 안재홍과 더불어 배우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등이 합류했다. 앞서 9일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이동하, 알 수 없는 분위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537523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5375235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56: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5375235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 이동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컵 기간 칸쿤 출장 &#039;논란&#039;... 충북청주 대표 결국 사과 &quot;일반운영비를 사비라 잘못 표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331349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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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55:5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31349221_1.jpg&amp;code=06&quot; /&gt;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월드컵 기간 해외 출장과 관련해 구단 일반운영비로 지출한 비용을 &#039;사비&#039;라고 표현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lt;p&gt;&lt;p&gt;김 대표는 지난 11일 구단을 통해 사과문을 내고 &quot;최근 축구계의 어수선한 여론 속에 충북청주FC 또한 한 언론사에서 많은 질책을 받고 있다&quot;며 &quot;여러 방면에서 구단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그동안 미흡했던 점과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고심하고 실행하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가장 먼저 사과한 부분은 월드컵 기간 진행된 K리그 아카데미 CEO 교육과정과 관련한 비용 문제였다.&lt;p&gt;&lt;p&gt;김 대표는 &quot;올해 월드컵 기간 K리그 아카데미 CEO 교육과정에 지출한 비용을 일반운영비가 아닌 사비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많은 축구팬뿐만 아니라 시·도민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그동안 &#039;사비&#039;라고 표현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lt;p&gt;&lt;p&gt;김 대표는 &quot;&#039;보조금으로 사용하지 않았다&#039;라는 표현을 하고 싶은 마음에 본의 아니게 일반운영비를 사비라고 표현해 심려를 끼쳐드렸다&quot;며 다시 한번 사과했다.&lt;p&gt;&lt;p&gt;앞서 김 대표는 월드컵 기간 진행된 2026 K리그 아카데미 CEO 과정에 참가했다. 이 과정에서 멕시코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꼽히는 칸쿤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장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특히 출장 관련 비용이 구단 일반운영비에서 지출됐음에도 김 대표가 이를 &#039;사비&#039;라고 표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lt;p&gt;&lt;p&gt;이상조 청주시의원(국민의힘)도 해당 문제를 지적하며 구단 운영과 예산 사용 등에 대해 비판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31349221_2.jpg&amp;code=06&quot; /&gt;김 대표는 향후 구단의 재정 운영을 더욱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lt;p&gt;&lt;p&gt;그는 &quot;구단 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매년 홈페이지에 공시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최근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도 언급했던 경기장 시설 문제와 관련해서도 개선을 약속했다.&lt;p&gt;&lt;p&gt;김 대표는 &quot;경기장 시설 관련 개선에 대해서도 청주시 및 도시공사와 잘 협조해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열악한 환경과 시설, 예산을 핑계 삼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앞장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충북청주를 응원하는 팬들을 향한 감사도 전했다. 김 대표는 &quot;많은 것이 부족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Ultras NNN을 비롯해 관심과 열정으로 지켜봐주시는 충북도민, 청주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quot;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quot;며 &quot;축구로 시·도민분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현주-이동하, 저 호수를 보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40834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40834274</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55:2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408342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우현주, 이동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결국 납작 엎드린 자필 사과..강동원·이지아처럼 활동 가능할까[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421754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42175498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54:3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17549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1754981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 3일 만에 결국 자필 편지로 고개를 숙인 가운데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lt;p&gt;&lt;p&gt;하영은 12일 직접 작성한 사과문을 통해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quot;라며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 숙였다.&lt;p&gt;&lt;p&gt;하영은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다&quot;라며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됐던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이어온 의사 집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증조할아버지에 대해 &quot;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 들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하지만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의사 안상호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 뿐만 아니라 하영의 조부 안부호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임교수가 한센인에 대한 인권 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했던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quot;안상호 선생이 하영의 증조부가 맞다&quot;라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이번 논란으로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은 물론 조부의 과거 소록도 병원 인권유린 행태 논란, 아버지의 &#039;한일합방&#039;이 언급된 인터뷰 등 여러 이슈들이 한꺼번에 재조명되며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이에 현재 공개되고 있는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홍보 영상 비공개 및 인터뷰 취소,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다시보기 삭제,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광고 영상 비공개 등 거센 후폭풍도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하영과 비슷한 사례는 과거에도 있었다. 배우 강동원과 이지아도 가족의 과거 친일 관련 행적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lt;p&gt;&lt;p&gt;당시 두 사람 역시 가족의 과거사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1754981_2.jpg&amp;code=06&quot; /&gt;&lt;p&gt;강동원은 외증조부 이종만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07년 인터뷰에서 이종만에 대해 대동기업 회장이자 금광 사업을 한 인물로 소개했다. 그러나 이종만은 일제강점기 광산과 교육 분야에서 부를 축적한 친일 인사로 분류돼 있던 인물이다. &lt;p&gt;&lt;p&gt;더군다나 외증조부의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강동원은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039;1987&#039; 개봉을 앞둔 시점이었던 만큼 논란은 더욱 커졌다.&lt;p&gt;&lt;p&gt;논란이 커지자 강동원은 직접 입장을 밝히며 &quot;어린 시절부터 외증조부의 미담을 들으며 자라왔다&quot;며 &quot;인터뷰 당시에는 그분의 잘못된 행동들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과거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점, 미숙한 대응으로 논란을 일으킨 점, 빠른 시간 내 제 입장을 말씀드리지 못한 점 모두 저의 잘못&quot;이라며 &quot;이번 일을 계기로 역사에 대해 더 공부하고 반성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1754981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지아 역시 조부 김순홍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며 곤욕을 치렀다. 이러한 논란은 김순홍이 남긴 것으로 알려진 토지를 둘러싼 상속 분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김순홍은 일제강점기 대지주로 일제에 국방 금품을 헌납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이지아는 &quot;18살에 자립한 이후 부모로부터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은 적 없으며 복잡한 가정사로 인해 부모와 연을 끊은 지 이미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 이번에 논란이 된 가족 재산이나 소송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관련이 없다&quot;며 &quot;조부에 대한 기억이 없으며 친일 행위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자랐다. 2011년 기사를 통해 사실을 접하고 정확한 사실 여부 확인을 위해 민족문제연구소에 방문해 조부의 헌납 기록을 확인했다.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 현실에도 연극에서도 배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24167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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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53: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2416772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창섭, 명품 보컬리스트의 귀환..10월 단독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4504013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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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52:3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0401385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창섭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p&gt;이창섭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039;Unknown&#039;(언노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lt;p&gt;&lt;p&gt;이에 따르면 이창섭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039;Unknown&#039;은 이창섭이 2024-2025 단독 콘서트 &#039;The Wayfarer&#039;(더 웨이페러), 2025-2026 단독 콘서트 &#039;EndAnd&#039;(엔드앤드)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039;알려지지 않은&#039;, &#039;미지의 것&#039;을 뜻하는 공연명이 이창섭만의 깊은 감성을 담아낸 웰메이드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lt;p&gt;&lt;p&gt;이번 공연에서 이창섭은 사랑이 떠난 후 남겨진 아득한 사계절의 기억을 한 편의 서사시 같은 무대 구성으로 펼쳐낼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이창섭의 단독 콘서트 &#039;Unknown&#039;은 오는 10월 9일과 10일 오후 6시, 11일 오후 5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현주, 우아함의 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025766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2/202608121450257668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52:1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50257668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우현주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호산, 젠틀한 꽃중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933765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93376542</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50: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933765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호산이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포츠윤리센터, 하계 전국바이애슬론 대회 현장서 선수 및 지도자 보호 위한 인권보호 활동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454229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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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50:0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54229472_1.jpg&amp;code=06&quot; /&gt;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 이하 센터)가 인권 보호 활동에 나섰다.&lt;p&gt;&lt;p&gt;센터는 &quot;지난 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039;제42회 회장컵 하계 전국바이애슬론대회&#039;에서 대한바이애슬론연맹과 협력해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주행과 소총 사격을 결합한 종목&quot;이라면서 &quot;이번 활동은 바이애슬론 선수들이 폭력과 성희롱·성폭력 등 인권침해 사각지대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와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스포츠윤리센터는 &quot;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을 배치하여 경기장 및 선수단 운영 전반에 대한 인권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선수와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관련 고충에 대해 상담 및 신고를 지원하는 대응체계를 실시간으로 운영하며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에 힘썼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스포츠윤리센터가 &#039;국민체육진흥법&#039;에 근거해 운영하는 공식 전문인력인 인권보호관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 등에 파견되어 인권침해 예방 활동과 현장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피해 발생 시 초기 상담과 신고 지원, 관계기관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lt;p&gt;&lt;p&gt;센터는 &quot;이번 인권보호관 현장 활동은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의 협조를 바탕으로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quot;국민과 함께 스포츠 윤리를 수호하는 체육인 권익 보호 기관으로, 스포츠윤리센터는 선수들이 오직 경기와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5422947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영희-박호산, 완벽한 연기 호흡[★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83896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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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49: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8389615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영희, 박호산이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영희-박호산, 추우니 입으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730355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73035517</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8: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730355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영희, 박호산이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EXZ(넥스지), 24일 발매 새 앨범 &#039;SAUCIN&#039;&#039;..중독성 甲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361086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361086712</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7: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1.jpg&amp;code=06&quot; /&gt;&lt;p&gt;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NEXZ(넥스지)가 컴백을 앞두고 특급 소스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24일 네 번째 미니 앨범 &#039;SAUCIN&#039;&#039;(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리 맛보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중이다. &lt;p&gt;&lt;p&gt;지난 10일 첫 선보인 포토에서는 NEXZ 소스를 비밀리에 만드는 콘셉트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11일 오후 공개된 이미지는 NEXZ 소스로 세상을 사로잡은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 11일 공개된 컨셉트 포토는 강렬한 색감 위로 표현된 과감한 액팅, 역동적인 구도로 신선하다는 평이다. &lt;p&gt;&lt;p&gt;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앨범명 &#039;SAUCIN&#039;&#039;은 영단어 &#039;SAUCE&#039;와 진행형 어미 &#039;-ING&#039;를 합해 자신들만의 소스를 활용해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NEXZ의 현재진행형을 뜻한다.&lt;p&gt;&lt;p&gt; JYP엔터테인먼트는 &quot;신보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필두로 &#039;LOCO&#039;(로꼬), &#039;APPETITE&#039;(에피타이트), &#039;UPGRADE&#039;(업그레이드), &#039;20 NOW&#039;(트웬티 나우), &#039;ALIENS&#039;(에일리언스)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특히 수록곡 &#039;APPETITE&#039;에 토모야와 하루, 휴이, &#039;20 NOW&#039;에는 토모야가 곡 작업에 참여해 특제 앨범을 완성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출시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2.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4.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6.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61086712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 희망에 찬 표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50395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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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46:1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503953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철수, 전미도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철수-전미도, 행복한 한 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41192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4119291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4:4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411929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 임철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날 홈런까지 쳤는데...&#039; 이정후 &#039;3할 타율&#039; 단 하루 만에 깨지고 말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12341143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123411435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4:0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411435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4114351_2.jpg&amp;code=06&quot; /&gt;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린 이튿날 아쉽게 무안타로 침묵하며 3할 타율도 무너지고 말았다.&lt;p&gt;&lt;p&gt;이정후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정규시즌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lt;p&gt;&lt;p&gt;전날 빅리그 진출 후 개인 한 시즌 최다인 9호 홈런을 날리는 등 멀티히트로 활약했던 이정후는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경기 만에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도 종전 0.300에서 0.297(418타수 124안타)로 떨어졌다.&lt;p&gt;&lt;p&gt;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10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7(418타수 124안타) 9홈런, 2루타 26개, 3루타 4개, 46타점 57득점, 18볼넷 46삼진, 8도루(1실패), 출루율 0.332, 장타율 0.443, OPS(출루율+장타율) 0.775가 됐다. &lt;p&gt;&lt;p&gt;이정후는 앞서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성공하다가 지난 9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과 10일 디트로이트전에서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그러다 전날 막강한 화력을 뽐냈으나 이날 다시 침묵하고 말았다.&lt;p&gt;&lt;p&gt;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투수 카슨 위즌헌트와 함께 이정후(우익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빅터 베리코토(좌익수), 드류 길버스(중견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 드루 캐버노(포수), 크리스티안 코스(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lt;p&gt;&lt;p&gt;이에 맞서 휴스턴은 선발 투수 헌터 브라운을 필두로 제레미 페냐(유격수), 요르단 알바레스(지명타자), 아이작 파레데스(3루수), 호세 알튜베(2루수), 크리스티안 워커(1루수), 넬슨 벨라스케스(좌익수), 달튼 바쇼(중견수), 캠 스미스(우익수), 야이너 디아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lt;p&gt;&lt;p&gt;이날 이정후는 상대 투수진의 유인구에 고전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이정후는 상대 선발 브라운의 4구째 너클커브를 노렸으나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lt;p&gt;&lt;p&gt;두 차례의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한 점도 아쉬웠다. 팀이 2-1로 앞선 4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이정후는 브라운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타격했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lt;p&gt;&lt;p&gt;이어 팀이 4-1로 달아난 6회말 2사 3루 상황에서는 바뀐 좌완 투수 베넷 수자를 상대, 삼진으로 물러났다.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연속 헛스윙을 하며 3구 삼진으로 돌아섰다.&lt;p&gt;&lt;p&gt;비록 이정후는 침묵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휴스턴을 4-1로 제압하며 3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lt;p&gt;&lt;p&gt;2회초 선제점을 내준 샌프란시스코는 2회말 드루 길버트의 적시타로 균형을 맞춘 뒤, 4회말 드루 캐버너의 1타점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5회말 브라이스 엘드리지의 중월 솔로 홈런과 6회말 크리스티안 코스의 1타점 2루타가 연달아 터지며 승기를 잡았다. 결승타를 친 캐버너는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lt;p&gt;&lt;p&gt;마운드에서는 선발 위즈헌트의 호투가 빛났다. 위즈헌트는 5⅔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휴스턴 타선을 봉쇄한 끝에 시즌 3승(3패)째를 수확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50승(70패) 고지를 밟으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411435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411435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미도-임철수, 극 중 행복한 미소 활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258148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42581484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3:2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42581484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미도, 임철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대연-임철수, 재치있는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381110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38111047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1:4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38111047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대연, 임철수가 12일 서울 광진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039;갈매기&#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오늘(12일) 일본 정식 데뷔..도쿄서 토크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4273987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4273987304</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41: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7398730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 정식 데뷔에 나선다.&lt;p&gt;&lt;p&gt;하츠투하츠는 12일 일본 첫 싱글 &#039;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039;를 발매한다.&lt;p&gt;&lt;p&gt; 동명의 타이틀 곡부터 히트곡 &#039;Lemon Tang&#039;(레몬탱)과 &#039;RUDE!&#039;(루드!) 일본어 버전까지 총 3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0일 음원 선공개에 이어 12일 현지 음반 발매된다. 특히 타이틀 곡 &#039;ICONIC HEART&#039;는 함께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갈 때 느끼는 짜릿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이날 0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하츠투하츠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가득 담은 뮤직비디오가 오픈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73987304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하츠투하츠는 12일 도쿄에서 일본 데뷔를 기념하는 라이브&amp;토크 이벤트를 개최하며, 메자마시 TV &#039;WANGAN 페스티벌&#039;, &#039;이즈나마 록 페스티벌&#039;, 마쓰야마와 요코하마에서 진행되는 &#039;도쿄 걸즈 컬렉션 2026&#039; 등 각종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vs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특별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하츠투하츠는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039;2026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039;에 참석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18세 신성&#039; 전북 김예건 벌써 상 탔다, K리그 역대 최연소 &#039;이달의 골&#039; 영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225830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4225830794</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37:3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25830794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김예건(18)이 K리그 이달의 골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 울산 HD전에서 터뜨린 골로 K리그 이달의 골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당시 김예건은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34분 아크 정면에서 찬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프로 2경기 만에 터뜨린 데뷔골이었다. 당시 만 17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그는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에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당시 김예건의 골은 동원F&amp;B가 후원하는 &#039;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039; 후보에도 올랐다. 경쟁자는 FC안양전에서 골을 터뜨렸던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이었다.&lt;p&gt;&lt;p&gt;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039;Kick&#039;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됐다. 김예건은 4937표(59.2%)를 얻어 3433표(40.8%)를 얻은 완델손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예건의 이번 수상은 K리그 이달의 골 역대 최연소 기록이다. 그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그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는 기부 경매로 진행된다.&lt;p&gt;&lt;p&gt;&#039;축구 신동&#039;으로 불렸던 김예건은 전북 유스를 거쳐 올해 3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경기 만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다음날엔 고교생 신분으로 프로 계약으로 전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2583079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과, 사죄, 반성&quot;..하영, &#039;친일 증조부&#039; 논란 사흘만에 올린 사과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2424431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24244318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34:0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4244318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각 논란을 불러 일으킨지 사흘만에 직접 사과의 입장을 올렸다. 1000여자의 반성문 속에는 사과, 사과, 반성이 가득했다.&lt;p&gt;&lt;p&gt;하영은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손글씨로 쓴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영은 &quot;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quot;라며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 숙였다.&lt;p&gt;&lt;p&gt;하영은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다&quot;라며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작품 홍보 차 정해인과 함께 출연,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앞서 다른 방송에서도 집안 자랑을 했던 하영이 이날 방송에서 밝힌 내용이 주목을 받았고,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인 &#039;대정친목회&#039;에서 활동했고, 일본인 여성과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과 조선을 한 몸으로 본다는 &#039;일선동체&#039;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됐다는 기록도 전해지면서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p&gt;하영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처음 논란이 불거지던 당시, 소속사는 심각성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quot;사실 무근&quot;이라고 했다가 다음날 손바닥 뒤집듯이 입장을 바꿨다. 논란이 이어지자 하영의 아버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 대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영의 부친은 해당 매체를 통해 &quot;조부의 친일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특히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라는 중요한 역사와 관련된 문제가 불거진 만큼 가족 구성원 모두 이번 논란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라고 사과했고 친일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하영의 증조부이자 A씨의 조부인 안상호의 이름이 올라가있다는 것에 대해 &quot;후손으로서 마음이 무겁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도 A씨는 안상호와 의친왕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며 &quot;의친왕은 항일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역사적 인물로 알고 있다. 조부가 동경 자혜의과대학에 근무할 때 의친왕 진료를 맡았는데, 의친왕으로부터 빨리 귀국해 조선을 위해 봉사해달라는 권유를 받고 귀국을 결정하게 됐다. 또 의친왕을 늘 가까이 에서 모셨기에 조부께서 친일 논란에 연루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quot;라며 &quot;한일합방이 된 후 일본인들이 경성의사회를 조직하여 단체행동을 하므로 안상호는 1915년 한국인 의사들을 규합하여 독자적으로 한성의사회를 조직하고 초대회장을 지냈다. 이 단체는 오늘날 대한의사협회로 발전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이 과정에서 A씨가 언급한 &#039;한일합방&#039;이라는 표현이 문제가 됐다. 8월 29일 경술국치일은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이를 공포한 날. 해당 조약에는 &#039;대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039;이 규정됐다.&lt;p&gt;&lt;p&gt;&#039;경술국치(庚戌國恥)&#039;는 국가적 치욕이라는 의미로, &#039;국권피탈(國權被奪)&#039;이라고도 불린다. 반면 일제는 조선의 국권을 침탈한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039;한일합방(韓日合邦)&#039;, &#039;한일합병(韓日合倂)&#039; 등의 용어를 사용했다.&lt;p&gt;&lt;p&gt;이날 오후 늦게 하영은 오는 14일로 예정됐던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인터뷰를 취소했다. 미리 잡혀 있던 인터뷰 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왜곡된 역사인식과 무지에 대해 사과할 기회를 차버린 것이다. 하영으로 인해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정해인 역시 같은 날 예정됐던 인터뷰를 취소했다.&lt;p&gt;&lt;p&gt;광복절을 앞둔 시기인만큼 &#039;친일 의혹&#039; 논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가운데 하영의 사과가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4기 옥순, 고소 이후 사과 받고 &quot;무플보다 악플이 낫다&quot; 돌연 고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200371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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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27:5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00371942_1.jpg&amp;code=06&quot; /&gt;&lt;p&gt;ENA, SBS Plus &#039;나는 솔로&#039; 24기 옥순(가명)이 방송 이후 쏟아진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후 사과를 받으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고 고백했다.&lt;p&gt;&lt;p&gt;24기 옥순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039;친근한 변호사 이승우&#039;를 통해 공개된 &#039;돌싱N모솔 조지!! 원하던 전문직 여성 소개팅?! 1편&#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lt;p&gt;&lt;p&gt;영상에서 24기 옥순은 방송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무분별한 악플에 대해 &quot;진짜 면전에다 대고 할 수 없는 말이 너무 많더라&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고소 이후) 많이 정화되고 사과를 진짜 많이 받았다. 오히려 더 반성하고 미안했다고 하신 분들이 오니까 제 마음이 그걸로 많이 치유됐다&quot;라며 &quot;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200371942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24기 옥순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내가 1년 넘게 못 받고 있는 출연료가 있다&quot;며 &quot;촬영하고 두 달 뒤면 출연료가 들어오는데, 몇 달이 지나도 출연료가 들어오지 않더라. 방송 업계는 출연료를 못 받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 그냥 넘기고 받지 말자고 생각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quot;몇 달 뒤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섭외 전화가 왔다&quot;며 &quot;내가 PD에게 &#039;첫 번째 촬영한 것도 출연료가 안 들어왔다&#039;고 하니 (PD가) &#039;지급된 줄 알았다. 출연료 지급은 담당자한테 이야기하라&#039;고 하더라. 이후 두 번째 촬영에 임했지만 이 또한 정산되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이에 &#039;나는 솔로&#039; 제작진은 &quot;24기 옥순의 출연료는 전액 지급 완료된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 하영, 증조부 &#039;친일 논란&#039;에 사과 &quot;저의 부족함 죄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1546335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154633558</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22: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1546335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성호의 친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lt;p&gt;&lt;p&gt;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quot;며 &quot;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quot;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됐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하영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진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친일 행적을 두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하영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하영입니다.&lt;p&gt;&lt;p&gt;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lt;p&gt;&lt;p&g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습니다.&lt;p&gt;&lt;p&gt;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합니다.&lt;p&gt;&lt;p&gt;아울러 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lt;p&gt;&lt;p&gt;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립니다.&lt;p&gt;&lt;p&g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lt;p&gt;&lt;p&g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lt;p&gt;&lt;p&gt;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lt;p&gt;&lt;p&gt;하영 올림.&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성 위원장 &#039;후폭풍&#039; 우려 &quot;성 접대 논란, 결과 예상하기 쉽지 않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3324622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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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22:4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324622821_1.jpg&amp;code=06&quot; /&gt;한국축구를 넘어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039;부끄러운 이슈&#039;가 된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 접대 파문을 두고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이 &#039;거센 후폭풍&#039;을 우려했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6차 회의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관련 질문에 &quot;혁신위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는 전혀 아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관련 사안에 대한 혁신위 차원의 공식적인 답변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박지성 위원장은 대신 &#039;축구인&#039;으로서 우려 섞인 답변을 이어갔다.&lt;p&gt;&lt;p&gt;그는 &quot;하지만 (한국축구가) 안 좋은 상황을 맞이한 건 분명한 사실&quot;이라면서 &quot;(이로 인해)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는, 저로서도 예상하기 쉬운 부분은 아니&quot;라고 답했다.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 접대 파문에 따른 후폭풍이, 앞으로 한국축구에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에 대한 우려였다.&lt;p&gt;&lt;p&gt;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1년 새 2014 브라질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예선과 2012 런던 올림픽 예선, A대표팀·올림픽대표팀 평가전 진행을 위해 한국을 찾았던 외국인 심판 10여명에게 성 접대를 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공교롭게도 심판 성 접대가 이뤄진 것으로 특정된 7경기에서 한국은 5승 2무의 성적을 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324622821_2.jpg&amp;code=06&quot; /&gt;이같은 사실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를 통해 적발됐으나, 당시 문체부는 심판 성 접대 사실을 공개하지 않다가 10년이 지나서야 뒤늦게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졌다. 심지어 최근엔 감사원이 2012년 대한축구협회 감사를 진행하며 법인카드 내역을 조사하다 심판들을 위한 접대 사실을 인지하고도 &#039;국격&#039;을 이유로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덮었던 의혹이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뒤늦게 사과문을 내고 &quot;내부 구성원들조차 제대로 몰랐던 십수년 전 일에 대한 보도 등 협회와 관련된 각종 사안으로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quot;면서 &quot;협회는 현재 이와 같은 부적절한 행위나 카드 사용은 절대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다만 이미 확인된 과거 심판 성 접대 사실은 주요 외신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상태고,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박탈 주장 등은 물론이고 심지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에 대한 부정 등 한국축구 전반에 걸친 거센 후폭풍으로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축구협회는 &#039;지금은 그렇지 않다&#039;고 해명하지만, 이미 크게 꺾인 신뢰 앞에 앞으로 얼마나 설득력을 회복할 수 있을진 미지수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장은 그래서 더더욱 변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봤다. 후폭풍이 어느 정도일지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그 안에서도 어떻게든 신뢰 회복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quot;분명한 건 이런 상황을 맞이한 만큼, 앞으로 어떻게 신뢰를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는 점&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3246228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복절 앞두고 터진 하영의 &#039;친일 과거&#039; 리스크..&#039;무지&#039;와 역사왜곡이 문제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0341259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034125947</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22:3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034125947_1.jpg&amp;code=06&quot; /&gt;&lt;p&gt;광복절을 앞두고, 배우 하영(안하영, 33)의 친일 증조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벌써 사흘째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출연 중인 넷플릭스 측은 작품 홍보를 중단했고 소속사 측은 하영 증조부의 &#039;친일 행적&#039;에 대해 &quot;사실 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성급하게 밝힌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하영의 아버지까지 나서서 인터뷰를 하며 논란 잠재우기에 나섰지만 정작 방송에석 &#039;집안 자랑&#039;을 하던 하영 본인의 사과는 사흘째 없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작품 홍보 차 정해인과 함께 출연,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앞서 다른 방송에서도 집안 자랑을 했던 하영이 이날 방송에서 밝힌 내용이 주목을 받았고,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인 &#039;대정친목회&#039;에서 활동했고, 일본인 여성과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과 조선을 한 몸으로 본다는 &#039;일선동체&#039;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됐다는 기록도 전해지면서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p&gt;하영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quot;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처음 논란이 불거지던 당시, 소속사는 심각성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quot;사실 무근&quot;이라고 했다가 다음날 손바닥 뒤집듯이 입장을 바꿨다. 논란이 이어지자 하영의 아버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 대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영의 부친은 해당 매체를 통해 &quot;조부의 친일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특히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라는 중요한 역사와 관련된 문제가 불거진 만큼 가족 구성원 모두 이번 논란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라고 사과했고 친일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하영의 증조부이자 A씨의 조부인 안상호의 이름이 올라가있다는 것에 대해 &quot;후손으로서 마음이 무겁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도 A씨는 안상호와 의친왕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며 &quot;의친왕은 항일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역사적 인물로 알고 있다. 조부가 동경 자혜의과대학에 근무할 때 의친왕 진료를 맡았는데, 의친왕으로부터 빨리 귀국해 조선을 위해 봉사해달라는 권유를 받고 귀국을 결정하게 됐다. 또 의친왕을 늘 가까이 에서 모셨기에 조부께서 친일 논란에 연루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quot;라며 &quot;한일합방이 된 후 일본인들이 경성의사회를 조직하여 단체행동을 하므로 안상호는 1915년 한국인 의사들을 규합하여 독자적으로 한성의사회를 조직하고 초대회장을 지냈다. 이 단체는 오늘날 대한의사협회로 발전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이 과정에서 A씨가 언급한 &#039;한일합방&#039;이라는 표현이 문제가 됐다. 8월 29일 경술국치일은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이를 공포한 날. 해당 조약에는 &#039;대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039;이 규정됐다.&lt;p&gt;&lt;p&gt;&#039;경술국치(庚戌國恥)&#039;는 국가적 치욕이라는 의미로, &#039;국권피탈(國權被奪)&#039;이라고도 불린다. 반면 일제는 조선의 국권을 침탈한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039;한일합방(韓日合邦)&#039;, &#039;한일합병(韓日合倂)&#039; 등의 용어를 사용했다.&lt;p&gt;&lt;p&gt;이날 오후 늦게 하영은 오는 14일로 예정됐던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인터뷰를 취소했다. 미리 잡혀 있던 인터뷰 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왜곡된 역사인식과 무지에 대해 사과할 기회를 차버린 것이다. 하영으로 인해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정해인 역시 같은 날 예정됐던 인터뷰를 취소했다.&lt;p&gt;&lt;p&gt;광복절을 앞둔 시기인만큼 &#039;친일 의혹&#039; 논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영이 어떤식으로 자신의 경솔했던 자랑에 대해 사과할지, 증조부의 친일 의혹에 관해서는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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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설영우 너무 소극적, 공격 지원 못했다&quot; 현지 혹평... 즈베즈다도 UCL 충격 탈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3152471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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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20:2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152471678_1.jpg&amp;code=06&quot; /&gt;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탈락의 아쉬움을 삼켰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설영우를 비롯해 즈베즈다 선수단 전체를 향한 혹평이 쏟아졌다.&lt;p&gt;&lt;p&gt;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포엘 베르셰바(이스라엘)와 2026~2027시즌 UCL 3차 예선 2차전 홈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5일 원정 1차전에서도 0-1로 패했던 즈베즈다는 1, 2차전 합계 스코어 0-3으로 밀리며 UCL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대신 한 단계 아래 대회인 UEFA 유로파리그(UEL)로 무대를 옮기게 됐다.&lt;p&gt;&lt;p&gt;2025~2026시즌 세르비아 리그 정상에 오른 즈베즈다는 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UCL 예선에 나섰다. 2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하며 기대를 높였지만, 하포엘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날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설영우는 4-2-3-1 포메이션의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lt;p&gt;&lt;p&gt;하지만 경기 후 세르비아 현지 매체 스포르트클루브는 설영우의 경기력에 아쉬움을 나타냈다.&lt;p&gt;&lt;p&gt;설영우에게 평점 5점을 부여한 매체는 &quot;너무 소극적이었다&quot;며 &quot;특히 전반전에는 제대로 된 공격 지원을 해주지 못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152471678_2.jpg&amp;code=06&quot; /&gt;다만 후반전 경기력에 대해서는 다소 나아졌다고 평가했다. 스포르트클루브는 &quot;후반에는 전반보다 더 공격적이고 과감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아마 코칭스태프로부터 더욱 전진하라는 주문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나 즈베즈다는 후반 16분 이고르 즐라탄노비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패배를 면하기 위해서는 최소 2골 이상이 필요해진 즈베즈다는 공격적으로 라인을 끌어올렸지만, 오히려 후반 34분 쐐기골까지 내주며 무너졌다.&lt;p&gt;&lt;p&gt;스포르트클루브 역시 &quot;하포엘의 골이 터지면서 모든 것이 사라졌다&quot;고 전했다. 설영우의 달라진 경기력에도 팀이 후반 실점해 힘을 잃었다고 지적한 것이다.&lt;p&gt;&lt;p&gt;다만 이날 혹평의 대상이 설영우만은 아니었다. 즈베즈다 선수단 대부분이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lt;p&gt;&lt;p&gt;스포르트클루브는 &quot;감독과 선수단, 구단 수뇌부의 완전한 실패&quot;라고 평가하면서 &quot;하포엘을 상대로 또다시 처참한 경기력을 보였고, 합격점을 받을 만한 선수도 없었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이어 &quot;끔찍했던 밤&quot;이라며 &quot;망신을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quot;고 표현하는 등 강도 높게 비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15247167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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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곽튜브, 월드컵 귀국 비행기 內 냄새 폭로..&quot;전현무였다&quot; (&#039;전현무계획4&#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3424747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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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17:2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424747985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전현무가 남다른 라면 사랑을 자랑한다. &lt;p&gt;&lt;p&gt;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039;전현무계획4&#039; 7회에서는 부대찌개 명가를 찾아나서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전현무는 &quot;이번에 월드컵 중계 때문에 멕시코에 3일을 다녀왔는데 귀국하자마자 라면을 평소보다 2배나 더 먹었다&quot;며 남다른 면사랑을 드러낸다. 그러자 곽튜브는 &quot;그때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라면 냄새가 났는데 현무 형이었다&quot;고 추가 폭로를 한다. &lt;p&gt;&lt;p&gt;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라면 사리와 연관된 자신만의 먹 조합을 공개한다. 이어 그는 &quot;이 조합 싫어하는 사람 있어? 없어? 전국에서 손들라고 해봐. 한 명도 없어!&quot;라며 &#039;먹 박사&#039; 면모를 뽐낸다.&lt;p&gt;&lt;p&gt;또한 곽튜브는 &quot;지금도 의정부에 미군부대가 있죠?&quot;라며 부대찌개의 유래를 언급한다. 전현무는 &quot;맞다. 내가 예전에 카투사 시험 공부할 때 의정부로 훈련을 오기도 했다&quot;며 자신의 추억담을 소환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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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종혁 &quot;두딸 이름 오로지·오모나&quot; 작명 비하인드 깜짝 고백[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4122790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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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16:2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12279006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클릭비 오종혁이 &#039;신랑수업2&#039;에 게스트로 출연, &#039;딸 둘 아빠&#039;의 육아 노하우를 대방출한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배한수 CP, 임정규 PD)에서는 &#039;1세대 아이돌&#039;인 클릭비의 오종혁과 &#039;신랑수업&#039; 시즌1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박소영이 게스트로 자리해 눈길을 모은다.&lt;p&gt;&lt;p&gt;이날 두 사람의 등장에 송해나와 김상혁은 &quot;나의 결혼 롤모델!&quot;이라며 각자의 절친을 향한 리스펙을 표현한다. 특히 박소영은 &quot;현재 임신 10개월 차로, 출산 예정일이 26일 남았다&quot;며 만삭의 &#039;D라인&#039;을 드러내 모두의 축하를 받는다. 오종혁도 &quot;어느덧 두 딸의 아빠가 됐다&quot;고 자신을 소개한 뒤, 박소영을 향해 &quot;(뱃속 2세) 성별이 100% 딸이라고 확신한다&quot;고 경력자의 촉을 발동한다. 직후 박소영은 태아의 성별을 전격 공개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오종혁은 다섯 살 첫째 딸과 지난 5월 태어난 신생아 둘째 딸을 키우는 육아 선배로서, 출산을 앞둔 박소영에게 현실 조언을 건넨다. 오종혁은 &quot;이제는 어르신들 세대와 육아하는 방식이 바뀌었다&quot;며 &quot;아이는 기초 체온이 성인보다 높다. 예전처럼 꽁꽁 싸매고 키우는 대신, (방 온도를) 시원하게 해야 태열이 오르지 않는다&quot;라고 육아 팁을 전수한다. &lt;p&gt;&lt;p&gt;오종혁은 &quot;첫째 딸과 둘째 딸 이름이 각각 오로지와 오모나다&quot;라며 특이한 작명 비하인드까지 밝힌다. 오종혁은 &quot;처음에는 두 딸이 커가면서 이름과 관련해 놀림을 받을까 우려도 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지은 이유는…&quot;이라고 한 뒤, 자신만의 육아 소신을 전한다.&lt;p&gt;&lt;p&gt;박소영은 시즌1에 이어 &#039;신랑수업2&#039;을 찾아온 이유에 대해 &quot;야구 국가대표 출신인 남편 문경찬을 신랑학교에 수강 신청시키고 싶어서&quot;라고 말한다. 이후 박소영은 현실적인 &#039;예비 부모&#039;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진지하게 이를 들어주던 이승철은 &quot;앞으로 &#039;신랑수업&#039;에 새 과목으로 산후조리를 넣어야겠다&quot;고 전격 선언해 박소영의 물개박수를 자아낸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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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유, 반려묘 떠나보낸 뒤 먹먹 &quot;첫째라 마음 쓰여..다시 만나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4010849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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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12: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0108491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낸 뒤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공유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을 떠난 반려묘를 추억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그는 &quot;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다&quot;며 반려묘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quot;라며 오랜 시간 함께해 준 반려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공유는 &quot;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quot;고 덧붙이며 먼저 떠난 반려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겼다.&lt;p&gt;&lt;p&gt;한편 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 그리고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039;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039;를 개최한다.&lt;p&gt;&lt;p&gt;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다. &#039;천천히 강렬하게&#039;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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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월드투어&#039; 엔믹스 도쿄 홀렸다..12월 9일 일본 정식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4082994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408299483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5:11:5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08299483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NMIXX(엔믹스)가 도쿄에서 첫 월드투어 일환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lt;p&gt;&lt;p&gt;NMIXX는 지난 6월 13일 방콕을 시작으로 20일 싱가포르, 7월 12일과 13일 가오슝, 25일과 26일 홍콩, 8월 8일과 9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lt; EPISODE 1: ZERO FRONTIER &gt;(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 일환 총 8회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가오슝과 홍콩에서는 티켓이 빠른 속도로 매진돼 각 1회 공연을 추가 개최하고 열띤 반응에 화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08299483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4082994830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들은 지난 8일과 9일 일본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개최된 단독 공연에서 생생한 밴드 사운드에 맞춰 데뷔곡 &#039;O.O&#039;부터 &#039;Phoenix&#039;, &#039;Run for Roses&#039;, &#039;Sonar (Breaker)&#039; 등 28곡에 달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관객은 힘찬 응원법과 환호로 NMIXX에게 힘을 북돋았다.&lt;p&gt;&lt;p&gt;리더 해원이 &quot;NSWER(팬덤명: 엔써)! 우리의 첫 월드투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quot;라고 환영했고 릴리(LILY),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저마다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하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배이는 같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NiziU(니쥬)의 멤버 리마에게 배웠다며 현지 가수 M!LK(밀크)의 인기곡 &#039;好きすぎて滅(너무 좋아서 멸망)&#039;을 선보는 등 즐거운 소통을 나눴다.&lt;p&gt;&lt;p&gt;&quot;NSWER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말&quot;이라며 &#039;Shape of Love&#039;로 감미로운 보컬을, &#039;High Horse&#039;로 배이와 규진의 고난도 페어 안무를, &#039;SPINNIN&#039; ON IT&#039;, &#039;KNOW ABOUT ME&#039;, &#039;Red light sign, but we go&#039;로 레이저 조명 연출을 더한 파워풀한 매력을 보여줬고 특히 오는 12월 일본 데뷔에 앞서 &#039;Blue Valentine&#039;의 일본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lt;p&gt;&lt;p&gt;멤버들은 &quot;&#039;Blue Valentine&#039; 일본어 버전을 처음 공개했는데 어떠셨나요? 저희가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039;N=MIXX&#039;(엔이퀄믹스)를 발매하고 드디어 데뷔합니다. 일본어로 부른 곡들도 수록되니 기대해 주세요. 앞으로도 여러분과 만날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가고 싶어요&quot;라며 일본 데뷔에 대한 기쁨과 앞으로의 활동 기대를 전했다.&lt;p&gt;&lt;p&gt;작년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전석 매진시키며 출발한 NMIXX의 첫 월드투어는 유럽, 북미를 거쳐 아시아까지 약 9개월간 17개 도시에서 21회 규모로 펼쳐졌다. 글로벌 팬들의 사랑과 응원을 듬뿍 받고 또 한 뼘 성장한 &#039;대세 걸그룹&#039; NMIXX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도쿄, 12월 12일과 13일 나고야에서 데뷔 쇼케이스 &#039;NMIXX JAPAN DEBUT SHOWCASE &quot;N=MIXX&quot;&#039;를 진행하고 현지에 NMIXX를 정식 소개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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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039;뼈말라&#039;우려 &#039;웬즈데이&#039;제나 오르테가...아리아나 그란데까지 재소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3562056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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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5:10:11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5620569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56205692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56205692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56205692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562056922_5.jpg&amp;code=06&quot; /&gt;&lt;b&gt;제나 오르테가 &#039;뼈말라&#039; 건강 우려 확산...엉뚱하게 아리아나 그란데로 튄 화살&lt;/b&gt;&lt;p&gt;제나 오르테가가 에스콰이어 인터뷰 영상으로 마른 몸매를 둘러싼 건강 우려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그 책임을 놓고 애꿎은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화살을 돌리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lt;p&gt;&lt;p&gt;논란의 발단은 화보가 아니라 인터뷰 영상이었다. 오르테가는 에스콰이어 9월호 &#039;할리우드의 이단아들(Mavericks of Hollywood)&#039; 특집을 통해 캐주얼한 스튜디오 컷부터 화려한 의상을 소화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자체는 매우 훌륭했고 팬들도 이에 대한 반응은 좋았다. 다양한 룩을 소화한 화보 사진을 두고는 &quot;제나 오르테가가 에스콰이어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quot;며 스타일링에 찬사를 보내는 팬 들이 많았다. &lt;p&gt;하지만  정작 엑스 등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건 화보와 별도로 공개된 &#039;How I Got Here&#039; 인터뷰 영상이었다. 영상 속 오르테가는 짙은 다크 메이크업으로 대표되는 평소 이미지와 달리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슬립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고, 이 모습이 캡처돼 X에서 빠르게 퍼지며 &quot;부쩍 야위었다&quot;는 반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캡처가 확산되자  최근 마른 몸매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아리아나 그란데를 소환하는 반응이 유독 두드러졌다. 한 이용자는 &quot;제2의 아리아나 그란데&quot;라며 &quot;저 아이한테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진심으로 걱정된다. 부모님은 어디 계신 거냐&quot;고 적었고, 이에 다른 이용자는 &quot;나도 놀랐다. 상황이 점점 걱정스러워지고 있다&quot;고 동조했다. &quot;할리우드가 또 여성들에게 섭식장애를 안겨준다&quot;는 지적도 나왔다.&lt;p&gt;&lt;p&gt; 한 이용자는 &quot;남자 입장에서 이런 말을 꺼내면 커뮤니티에 찍힐까 걱정했지만, 마지막 공식 석상 이후 살이 많이 빠진 게 눈에 보인다&quot;며 조심스럽게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정작 그란데 본인과는 무관한 오르테가의 상황을 두고 그란데를 원흉 취급하는 듯한 반응이 이어지자, &quot;그란데를 향한 비난은 근거가 없다&quot;며 반박하는 목소리도 뒤섞여 논쟁으로 번졌다.&lt;p&gt;&lt;p&gt;공교롭게도 인터뷰 내용 역시 몸매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오르테가는 아역 시절을 돌아보며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 물 한 모금도 청하지 않았고, 촬영장에서 하루 종일 먹지도 마시지도 않은 날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돌이켜보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것이 스스로의 실수였다는 것을 이제는 깨달았다고 덧붙였다.&lt;p&gt;&lt;p&gt;같은 화보를 두고도 영상 캡처와 사진 화보에 대한 반응이 극명하게 갈린 셈이다.&lt;p&gt;&lt;p&gt;이번 논란은 최근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사용이 확산되면서 할리우드 젊은 여배우들의 체형을 둘러싼 논쟁이 잇따르는 가운데 불거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르테가는 해당 약물 복용 여부에 대해 밝힌 적이 없지만, 화보 공개 이후 관련 논쟁이 그의 인터뷰 내용 전체를 덮어버렸다는 지적도 나온다.오르테가는 아직 자신을 둘러싼 몸매 논란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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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키, 데뷔 2년차에 MLB 입성..&#039;와이키키&#039; 컴백 열기 더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3333364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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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4:58:4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3333648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키키(KiiiKiii)가 첫 MLB(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라 글로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p&gt;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엔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를 찾았다. 이 가운데, 키야가 대표로 시구를 맡아 직접 공을 던지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lt;p&gt;&lt;p&gt;마운드에 오른 키야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침착하게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고, 시구 호흡을 맞춘 LA 에인절스의 투수 블레이크 와이먼(Blake Weiman)의 사인볼을 받으며 그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또한, 키키 멤버들 역시 블레이크 와이먼 그리고 LA 에인절스의 레전드로 불리는 마이크 트라웃(Mike Trout)과도 기념 사진을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 이번 시구는 키키가 음악을 넘어 미국 현지 대중들과 직접 호흡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lt;p&gt;&lt;p&gt;특히 지난해 3월 정식 데뷔한 키키는 데뷔 2년 차에 글로벌 스포츠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괄목할 만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333364806_2.jpg&amp;code=06&quot; /&gt;뿐만 아니라, 키키는 앞서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로즈볼 브룩사이드에서 개최된 &#039;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 2026(Head In The Clouds LA 2026)&#039;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MLB 시구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미국 현지에 키키만의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 만큼, 음악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lt;p&gt;&lt;p&gt;키키는 지난 10일 미니 3집 &#039;와이키키(WhyKiiiKiii)&#039;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039;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039;는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12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 TOP100 최고 27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벅스 실시간 차트 최고 1위를 기록했다. &lt;p&gt;&lt;p&gt;글로벌 성과도 눈에 띈다. &#039;와이키키&#039;는 아이튠즈 톱 K팝 뮤직 앨범 차트에서 프랑스, 네덜란드, 호주 등 3개국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영국, 캐나다, 홍콩, 일본, 브라질, 튀르키예 등 총 13개국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흥행 궤도에 올랐다.&lt;p&gt;&lt;p&gt;신보 &#039;와이키키&#039;를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동시에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키키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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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립스티커즈, 대만 페스티벌 출격..글로벌 행보 본격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3321597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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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4:45:4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321597682_1.jpg&amp;code=06&quot; /&gt;밴드 립스티커즈(LIPSTICKERZ)가 글로벌 행보에 시동을 건다.&lt;p&gt;&lt;p&gt;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는 오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039;JAM JAM ASIA 2026(잼잼 아시아 2026)&#039;에 출연한다.&lt;p&gt;&lt;p&gt;립스티커즈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8월 정규 1집 &#039;VESSEL(베슬)&#039;로 센세이션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던 만큼, 어떤 무대를 꾸밀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lt;p&gt;&lt;p&gt;특히 립스티커즈는 28일 &#039;JAM JAM ASIA 2026&#039; 출격에 앞서 신곡을 발매한다. 발매 직후 첫 해외 무대에서 차별화된 음악성이 돋보이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한편 립스티커즈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미스터리 밴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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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호진, 아시아 최초 FISM 그랑프리..월클 마술사 면모[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31944839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3194483992</guid>
				<pubDate>Wed, 12 Aug 2026 04:22:4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1944839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039;라디오스타&#039;에 출연한 마술사 유호진이 세계마술올림픽 FISM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 수상부터 세계적인 마술팀 활동까지 월드클래스 마술사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한다. 여기에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세 번째 도전에서 간절히 원했던 골든 버저를 받은 극적인 순간과 MC들을 홀린 고품격 마술쇼까지 펼친다.&lt;p&gt;&lt;p&gt;12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하는 &#039;더위 잊고~ 렛잇고&#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유호진은 이날 세계마술올림픽 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력을 공개하며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후 세계 최고의 마술팀 &#039;디 일루저니스트(The Illusionists)&#039;에 합류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온 과정까지 밝히며 월드클래스 마술사의 남다른 커리어를 풀어놓는다.&lt;p&gt;&lt;p&gt;특히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골든 버저 비하인드가 관심을 모은다. 세 번째 도전에 나선 유호진은 우승보다도 생방송 직행 티켓인 골든 버저를 꼭 받아보고 싶다는 목표가 컸다고 밝힌다. 이전 도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팀을 꾸렸고, &quot;목숨 걸고 하자&quot;는 각오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한다.&lt;p&gt;&lt;p&gt;결과는 극적이었다. 유호진의 공연이 끝난 직후 골든 버저를 누르려는 움직임이 이어졌고, 결국 한 심사위원이 테이블 위로 몸을 던질 정도로 적극적으로 나서 골든 버저를 터뜨렸다는 것.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쏟아진 골든 버저와 현장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해 스튜디오까지 소름 돋게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319448399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세계적인 마술사의 실력도 &#039;라스&#039; 스튜디오에서 직접 확인한다. 유호진은 100% 손기술만으로 승부하는 &#039;매니플레이션&#039; 장르를 소개하며 눈앞에서 믿기 어려운 마술을 선보인다. 특히 의심 많은 김구라를 위한 특별 카드 마술도 준비한다. 이날 유호진은 &#039;아메리카 갓 탤런트&#039; 골든 버저의 주역인 헌드레드 핑거스와 함께 화려한 마술 쇼를 선보인다고. 처음부터 마술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던 MC들마저 유호진의 손끝에 점점 빠져드는 모습이 큰 웃음을 예고한다.&lt;p&gt;&lt;p&gt;세계 무대를 누빈 글로벌 투어 이야기도 공개한다. 유호진은 세계 최정상 마술팀 &#039;디 일루저니스트&#039;와 함께 무려 63개국을 돌며 4500회 이상 공연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계 각국의 관객들을 만나며 쌓은 경험과 브로드웨이 무대까지 이어진 과정에서 월드클래스 마술사로 자리 잡은 남다른 여정을 전한다.&lt;p&gt;&lt;p&gt;화려한 글로벌 투어 뒤 아찔했던 순간도 있었다. 두바이 공연 당시 현장을 찾은 왕족들과 사진을 찍던 중 문화적 차이를 미처 알지 못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진 것. 유호진은 순간 주변 보디가드들이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누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공연 중보다 더 긴장했던 당시의 사연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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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아뿔싸&#039; 배지환 &#039;위협구→사구 폭발&#039; 너무하네, MIL 이적 후 첫 선발 출장에도 아쉬운 침묵... 송성문은 3구 삼진 &#039;MIL 2-11 대패&#039; [MIL-SD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12420625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1242062514</guid>
				<pubDate>Wed, 12 Aug 2026 04:12:2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42062514_1.jpg&amp;code=06&quot; /&gt; 배지환(27)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팀도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lt;p&gt;&lt;p&gt;배지환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lt;p&gt;&lt;p&gt;배지환은 지난 10일 밀워키와 마이너 계약을 맺은 뒤 바로 빅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밀워키로 이적하기 전까지 올 시즌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으로 97경기에 출장, 타율 0.257, 5홈런, 32타점, 3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28의 성적을 올렸던 배지환이었다.&lt;p&gt;&lt;p&gt;그리고 이적 당일인 10일 7회초 수비를 앞두고 배지환은 대수비로 교체 출장하며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이어 양 팀이 3-3으로 맞선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기습적인 번트 안타와 도루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리고 11일 샌디에이고전에서는 결장한 가운데, 이날 전격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이날 밀워키는 선발 투수로 카일 해리슨을 내보냈다. 브라이스 투랑(유격수), 잭슨 추리오(좌익수), 개럿 미첼(중견수), 제이크 바우어스(1루수), 윌리엄 콘트레라스(포수), 크리스티안 옐리치(지명타자), 루이스 라라(우익수), 데이비드 헤밀튼(3루수), 배지환(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lt;p&gt;&lt;p&gt;이에 맞선 샌디에이고는 선발 투수 워커 뷸러와 함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루이스 렌히포(지명타자), 매니 마차도(3루수), 타이 프랑스(1루수), 잭슨 메릴(중견수), 오스틴 헤이즈(좌익수), 루이스 캄푸사노(포수), 잰더 보가츠(유격수),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송성문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lt;p&gt;&lt;p&gt;배지환은 3회 무사 1루 기회에서 첫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그런데 상대 투수 뷸러가 배지환을 쉽게 상대하지 않았다. 초구는 번트를 시도했으나 헛스윙이 됐다. 패스트볼이 나오면서 1루 주자는 2루에 안착했다.&lt;p&gt;&lt;p&gt;그리고 2구째. 배지환이 재차 번트 자세를 취하며 희생 번트를 시도하는 순간. 뷸러가 얼굴 쪽으로 빠른 볼을 뿌렸다. 위협구로 볼 수 있는 장면. 순간 깜짝 놀란 배지환은 허리를 뒤로 젖히며 가까스로 피했다. 뷸러가 던진 공은 하필 배지환의 배트를 맞은 채 파울이 되고 말았다. 배지환은 한동안 숨을 가다듬은 뒤 다시 일어섰고, 타격 자세에 임했다. 3구째는 파울. 결국 4구째 뷸러가 던진 공이 배지환의 팔 쪽을 강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다. 뷸러를 향해 불만을 표출할 법도 했지만, 배지환은 투수와 눈을 마주치지 않은 채 묵묵하게 1루로 걸어 나갔다. &lt;p&gt;&lt;p&gt;이후 배지환은 투랑의 1루 땅볼 때 2루에 안착한 뒤 추리오의 유격수 앞 땅볼 때 3루까지 왔지만, 미첼이 2루 땅볼로 물러나며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lt;p&gt;&lt;p&gt;배지환은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여전히 뷸러. 배지환은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배지환의 타격은 여기까지였다. 그는 팀이 1-11로 크게 뒤진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대타 앤드류 본과 교체되며 이날 자신의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아울러 또 다른 코리안 메이저리거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7회초 대수비로 출장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송성문은 7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섰으나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한편 이날 샌디에이고는 장단 17안타를 몰아친 끝에 11-2 대승을 거뒀다. 샌디에이고는 4연승과 함께 64승 57패를 마크했다. 순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다. 반면 밀워키는 2연패에 빠진 채 74승 46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여전히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4206251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42062514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수 &#039;지금 불륜&#039;에 왜 &#039;러브 어택&#039;이?..&quot;1년 전 판권 사, 리센느 뜰 줄 알았다&quot; &#039;감다살&#039; 연출 비화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2330884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233088466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4:09:28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330884663_1.jpg&amp;code=06&quot; /&gt;&#039;지금 불륜&#039; 이창희 감독이 &#039;역주행 신화&#039; 리센느(RESCENE)를 일찍이 알아본 놀라운 &#039;촉&#039;을 자랑했다.&lt;p&gt;&lt;p&gt;이창희 감독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창희 감독은 드라마 &#039;타인은 지옥이다&#039;(2019), 넷플릭스 시리즈 &#039;살인자ㅇ난감&#039;(2024)으로 웰메이드 스릴러 연출의 대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lt;p&gt;&lt;p&gt;어김없이 스릴러물로 돌아왔는데, 이번엔 &#039;블랙 코미디&#039;를 버무려 더욱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330884663_2.jpg&amp;code=06&quot; /&gt;특히 &#039;지금 불륜&#039;에선 &#039;대세 아이돌&#039; 리센느의 &#039;러브 어택&#039;(LOVE ATTACK)이 깨알 같이 사용되며 &#039;감다살&#039;(감 다 살았네) 반응을 이끌었다. 극 중 수정이 딸 민서와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으로 클래식을 끄고 선곡한 노래가 바로 &#039;러브 어택&#039;이었다.&lt;p&gt;&lt;p&gt;이는 리센느가 &#039;거제 야호&#039;로 주목받기 이전에 실린 것이기에, &#039;감다살&#039; 연출이 아닐 수 없다. &lt;p&gt;&lt;p&gt;이에 대해 이창희 감독은 &quot;노래를 삽입하려면 판권을 사야 하니까 미리미리 작업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해당 장면 촬영은 올 초에 했지만, 리센느 &#039;러브 어택&#039;으로 결정된 건 작년이었다&quot;라는 비화를 풀어냈다.&lt;p&gt;&lt;p&gt;진정한 &#039;저점매수&#039;에 성공한 이창희 감독. 그는 &quot;당시에 여러 아이돌 노래 리스트가 있었지만, &#039;러브 어택&#039;에 가장 끌려서 선택했다. 그때 &#039;노래가 너무 좋은데 왜 안 떴지?&#039; 싶었다. 언젠가 분명 뜰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리센느가) 잘 될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타이밍이 맞은 건 운이 좋았던 거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리센느와는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039;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039;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만났다고. 리센느는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었다.&lt;p&gt;&lt;p&gt;이창희 감독은 &quot;축구를 보러 갔다가 리센느를 만났다. 내적 친밀감을 갖고 있기에, 너무 반가웠다&quot;라며 웃어 보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규정대로 했는데 왜 교체 막았나&#039; 강원FC, 감바전 판정 논란 AFC에 공식 항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2124346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2124346982</guid>
				<pubDate>Wed, 12 Aug 2026 04:09: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243469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24346982_2.jpg&amp;code=06&quot; /&gt;심판진의 석연치 않은 경기 운영 속에 아쉬운 패배를 당한 강원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공식 항의 절차를 밟는다.&lt;p&gt;&lt;p&gt;강원 관계자는 12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감바 오사카전(일본)에서 발생한 교체 규정 논란과 관련해 AFC에 정식 항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규정에 따라 경기 종료 후 2시간 이내에 약식 항의서인 &#039;프로테스트 폼&#039;을 제출했다&quot;며 &quot;24시간 이내 정식 서한을 제출하기 위해 현재 관련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강원은 지난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감바와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ACLE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lt;p&gt;&lt;p&gt;문제가 된 것은 연장전에 돌입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교체 혼선이었다.&lt;p&gt;&lt;p&gt;강원은 정규시간 동안 총 3차례의 교체 기회를 사용해 선수 3명을 바꿨다. 이후 0-0으로 정규 90분을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하면서 2명을 동시에 교체하려 했다.&lt;p&gt;&lt;p&gt;규정상 문제 없는 교체였다. ACLE 규정상 정규시간에는 하프타임을 제외하고 최대 3차례의 교체 기회를 활용해 최대 5명의 선수를 바꿀 수 있다. 여기에 경기가 연장으로 이어질 경우 교체 가능 선수 1명과 교체 기회 1회가 추가된다.&lt;p&gt;&lt;p&gt;강원은 정규시간에 교체 기회 3회를 모두 사용했지만 실제 교체한 선수는 3명뿐이었다.&lt;p&gt;&lt;p&gt;따라서 기존에 사용하지 않은 2명의 교체 인원에 연장전에서 추가되는 1명까지 더해 최대 3명을 더 바꿀 수 있었다.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연장전 추가 교체 기회도 1회 남아 있었다.&lt;p&gt;&lt;p&gt;하지만 심판진은 강원의 2명 동시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강원 벤치는 규정을 설명하며 항의했지만 계획했던 교체는 제때 이뤄지지 않았다.&lt;p&gt;&lt;p&gt;공교롭게도 강원은 전술 변화를 주지 못한 상태에서 연장 전반 13분 결승골을 허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2434698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24346982_4.jpg&amp;code=06&quot; /&gt;판정을 둘러싼 아쉬운 장면은 경기 막판에도 나왔다.&lt;p&gt;&lt;p&gt;강원이 0-1로 뒤진 연장 후반 막판 아부달라가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그라운드에 넘어졌다. 중계 화면에는 감바 수비수가 뒤에서 아부달라를 강하게 잡아끄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lt;p&gt;&lt;p&gt;하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상황을 지켜본 주심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다. 강원 선수들이 강하게 아쉬움을 나타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이어졌다.&lt;p&gt;&lt;p&gt;결국 강원은 120분 혈투 끝에 단 한 골 차로 패하며 ACLE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lt;p&gt;&lt;p&gt;아쉬움이 더 큰 이유는 ACLE와 AFC 챔피언스리그2(ACL2)의 격차 때문이다. 두 대회는 위상과 인지도는 물론 승리 수당과 각종 상금 등 금전적인 측면에서도 차이가 크다. ACLE 본선 진출을 눈앞에서 놓친 강원으로서는 단순한 한 경기 패배 이상의 아쉬움을 떠안게 됐다.&lt;p&gt;&lt;p&gt;결국 강원 구단은 경기 직후 정해진 절차에 따라 AFC에 공식 항의에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2434698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국격 떨어진다&quot; 심판 성 접대 먼저 파악하고도 묻은 감사원, 일본도 놀란 &#039;국제망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15201622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152016228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4:04:0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520162280_1.jpg&amp;code=06&quot; /&gt;그야말로 &#039;국제망신&#039;이다.&lt;p&gt;&lt;p&gt;감사원이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에 대한 성 접대 사실을 일찌감치 파악하고도 이를 묵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일본에서도 크게 놀라는 분위기다. &quot;(알려지면) 국가의 품격이 떨어진다&quot;는 등 당시 감사원 간부의 멘트도, 감사원 고위 관계자에게 직접 연락해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취지의 당시 축구협회 간부의 멘트도 고스란히 일본에 전해졌다.&lt;p&gt;&lt;p&gt;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2일 &quot;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 접대 의혹을 둘러싸고 새로운 사실이 보도됐다&quot;며 &quot;감사원이 당시 협회의 심판 접대 사실을 파악하고도 최종 감사 결과에는 포함하지 않았다&quot;고 JTBC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 접대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조사를 통해 적발됐으나, 이보다 4년이나 앞선 2012년 말 감사원이 대한축구협회 감사 과정에서 법인카드 내역을 조사하다 외국인 심파들을 마사지 업소에서 접대한 사실을 파악했다&quot;면서 &quot;성적 서비스가 제공된 것은 아니라는 축구협회 관계자 해명만으로 감사 결과에 관련 내용이 빠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감사원 간부는 &#039;국가의 품격이 떨어진다&#039;, &#039;세상에 알려지면 부끄럽다&#039;는 취지로 감사 대상에서 제외한 이유를 설명했다&quot;며 &quot;감사원은 부인했지만, 당시 축구협회 간부가 감사원 고위 관계자에게 연락해 문제가 커지지 않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취지로 증언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520162280_2.jpg&amp;code=06&quot; /&gt;실제 앞서 JTBC 보도에 따르면 당시 감사원은 감사 결과 보고서를 통해 마사지 업소에서 훈련비를 유용한 축구협회 직원 1명을 적발했다고만 적었을 뿐 당시 심판 성 접대 관련 내용들은 모두 제외했다. 감사원 고위인사는 인터뷰에서 &quot;룸살롱 등에서 접대한 것으로 안다&quot;면서 &#039;성 접대&#039;는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이같은 사실이 알려질 경우 국격이 떨어지고 쪽팔리기 때문에 감사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돌아봤다.&lt;p&gt;&lt;p&gt;일본 풋볼 채널은 &quot;약 15년 만에 수면 위로 드러난 이번 문제와 관련해 한국에서는 감사원이 문체부보다 4년 앞서 심판 접대 사실을 파악했다고 지적했다&quot;면서 &quot;경찰도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 착수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당시 문제가 왜 공개되지 않았는지를 둘러싸고 국가기관 대응에도 비판적인 시선이 쏠리고 있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은 &quot;안 좋은 상황을 맞이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quot;면서 &quot;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한 만큼, 결국 앞으로 어떻게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축구계 전체가 깊이 고민해봐야 할 시점&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5201622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데이식스·원오크록·나카시마 미카 &#039;XMF 2026&#039; 출연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330132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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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35:5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330132167_1.jpg&amp;code=06&quot; /&gt;&lt;p&gt;데이식스, 원오크록, 나카시마 미카가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에 합류한다.&lt;p&gt;&lt;p&gt;XMF 조직위원회는 10월 3일과 10월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039;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039;의 2차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데이식스와 원오크록은 10월 4일 무대에 오르며, 나카시마 미카는 10월 3일 관객과 만난다.&lt;p&gt;&lt;p&gt;이로써 페스티벌 첫날인 10월 3일에는 아도, 루시, 윤하, 콜드레인, FT아일랜드, 나카시마 미카, 하츠웨이브, 마이 헤어 이즈 배드, 노벨브라이트, 원위, 피플 원까지 총 11팀의 화려한 라인업이 완성됐다.&lt;p&gt;&lt;p&gt;둘째 날인 10월 4일 무대는 데이식스, 원오크록을 비롯해 YB, 에에! 그룹, 하이파이유니콘, 마르시, 사우시 독, 더 픽스, 히라테 유리나가 채운다.&lt;p&gt;&lt;p&gt;올해 처음 개최되는 &#039;XMF 2026&#039;은 한국과 일본 음악계가 손을 맞잡고 마련한 대규모 합동 페스티벌이다.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으로 행사를 주최하며,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공식 후원으로 힘을 보탠다.&lt;p&gt;&lt;p&gt;지난 3일 판매를 시작한 양일권 리미티드 티켓은 오픈 직후 매진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금 불륜&#039; 김혜수, 역대급 미담..&quot;조명 스태프 결혼식에 &#039;사회&#039; 자처&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23037709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230377092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33:05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303770921_1.jpg&amp;code=06&quot; /&gt;&#039;지금 불륜&#039; 이창희 감독이 배우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창희 감독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이하 &#039;지금 불륜&#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창희 감독은 드라마 &#039;타인은 지옥이다&#039;(2019), 넷플릭스 시리즈 &#039;살인자ㅇ난감&#039;(2024)으로 웰메이드 스릴러 연출의 대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lt;p&gt;&lt;p&gt;어김없이 스릴러물로 돌아왔는데, 이번엔 &#039;블랙 코미디&#039;를 버무려 더욱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039;지금 불륜&#039;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연하의 배우 남편 재홍(김지훈 분)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분)·보성(김재철 분)이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이야기를 그린다. 총 8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303770921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창희 감독은 김혜수의 캐스팅에 대해 &quot;김혜수 선배님과는 언젠가 꼭 함께 작품을 해 보고 싶었다. 40년 동안 주연을 맡으시지 않았나.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배우가 아닐까 싶다. 우리가 잊고 있지만, 사실 김혜수란 배우는 익숙하면서도 늘 새로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사실 원래 작가님이 10년 전에 쓴 영화 버전의 시나리오가 있다. 그때 이미 경희 캐릭터에 김혜수 선배님을 염두에 두고 쓰셨다더라. 시간이 흘러 제안을 드렸을 때, 빠른 시일 내 연락이 왔고 바로 미팅 자리를 가졌다. 결국 꿈꿔왔던 배우를 섭외하게 됐다&quot;라는 비화를 들려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303770921_3.jpg&amp;code=06&quot; /&gt; 특히 이창희 감독은 김혜수에 대해 &quot;생각이 젊으시고 촬영장 밖에서도 도덕적으로 행동하신다. 되게 뜨거우신 분이다. 모두에게 늘 칭찬을 해 주시고, 현장 분위기를 좋게 유도해 주시는 따뜻한 분&quot;이라면서 &quot;우리 조명팀 중 한 분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나서서 사회를 봐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그 정도로 굉장히 사소한 인연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좋으시면 다 너무 도와주신다. 한 명 한 명 다 챙겨주려 하신다. 저한테도 맛있는 걸 많이 사주시고 선물도 주시곤 했다&quot;라고 역대급 미담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38홈런 레전드&#039; 고관절 통증 뿌리 뽑았다, 美서 수술 마친 최정 &quot;내년 건강한 모습 보이겠다&quot; 다짐... 동생 최항 재활 여정 동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2023980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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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27:4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23980108_1.jpg&amp;code=06&quot; /&gt;한국 최고의 홈런 타자 최정(39·SSG 랜더스)이 올 시즌 내내 괴롭히던 고관절 통증 원인을 뿌리 뽑았다.&lt;p&gt;&lt;p&gt;SSG 랜더스는 12일 &quot;최정이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최정은 현지에서 2주 가량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구단은 &quot;선수의 심리적 안정과 체계적인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지에 구단 직원과 컨디셔닝 코치를 파견하는 등 안정적 복귀를 위한 밀착 지원을 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수술을 마친 최정은 &quot;시즌 중에 팀을 떠나 수술을 하게 돼 마음이 무거웠다. 그래도 팬 여러분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quot;며 &quot;앞으로 재활 프로그램을 잘 마치고 돌아가 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한국 통산 최다 홈런(538홈런)의 주인공 최정은 올 시즌 71경기에서 타율 0.306 20홈런 57타점 45득점, 출루율 0.397, 장타율 0.616, OPS(출루율+장타율) 1.013으로 맹활약을 펼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23980108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원인 모를 통증이 최정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타격에선 그나마 통증이 적었으나 수비로는 쉽게 나서지 못했다. 45경기에서 379이닝만 수비를 소화했다. 타격에서 또한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더욱 대단한 활약이었다.&lt;p&gt;&lt;p&gt;SSG는 원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치료 혹은 수술을 하더라도 명확한 원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입장이었다.&lt;p&gt;&lt;p&gt;결국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최정의 대체자를 찾는 건 사실상 불가능이지만 SSG는 잔여 시즌을 최정 없이 치르기로 결정했다. 선발진의 극심한 부진이 겹쳤고 팀은 9위까지 추락했고 오히려 지금이 적기라고도 여겨졌다. 내년엔 문학에서 치르는 마지막 시즌이고 2028년부터는 청라돔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더 늦어져서는 안 된다는 결론에 다다랐다.&lt;p&gt;&lt;p&gt;SSG는 최정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미국 수술 및 현지 재활 일정에는 친동생인 최항(32)이 동행해 힘을 보태고 있다. 타지에서 수술을 받는 것에 대해 최정이 먼저 동행을 제안했고, 동생 최항이 형을 위해 이를 결정하며 이뤄졌다.&lt;p&gt;&lt;p&gt;최항은 &quot;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준비를 하려는 시기에 형의 수술이 결정됐다. 형이 미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결정했고, 나 또한 마침 적절한 시기에 형과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다&quot;며 &quot;무엇보다 수술 과정들을 잘 지켜보며 형이 잘 회복할 수 있게 곁에서 보탬이 될 것이고, 형도 잘 회복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239801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리브 &#039;귀여운 윙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73910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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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17:5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7391084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미나미 &#039;거제 야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628786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6287861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16:5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628786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제나 &#039;야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41683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4168313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15:2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4168313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제나가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제나 &#039;인형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31749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3174995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13:3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3174995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제나가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터뷰] 선수로 &#039;현대모비스 왕조&#039; 만들었던 양동근-함지훈, 이젠 감독·코치로... &quot;그 시기 다시 맞고 싶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04716214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2/202608121047162148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12:3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471621483_1.jpg&amp;code=06&quot; /&gt;선수로 울산 현대모비스의 &#039;왕조&#039;를 함께 만들었던 양동근 감독과 함지훈 코치가 이제 지도자로 또 다른 전성기를 꿈꾼다.&lt;p&gt;&lt;p&gt;필리핀 전지훈련에서 팀을 이끌고 있는 양동근 감독은 11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함지훈 코치에 대해 &quot;선수 시절과 똑같다. 저도 그렇고, 아마 (함)지훈이도 저를 볼 때 선수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현역 시절 KBL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던 양 감독은 은퇴 후 현대모비스 코치와 수석코치를 거치며 지도자 경험을 쌓았고, 지난해부터 사령탑을 맡아 팀을 이끌고 있다.&lt;p&gt;&lt;p&gt;최근에는 든든한 지원자까지 생겼다. 오랫동안 함께 코트를 누볐던 함지훈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뒤 지난 6월 곧바로 코치로 부임해 양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lt;p&gt;&lt;p&gt;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양 감독을 중심으로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코치, 박병우 코치로 2026~2027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lt;p&gt;&lt;p&gt;특히 양 감독과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코치는 모두 현대모비스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간 &#039;원클럽맨&#039;이자 구단의 황금기를 함께 만들어낸 주역들이다.&lt;p&gt;&lt;p&gt;2004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양동근은 16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며 정규리그 우승 6회와 챔피언결정전 우승 6회를 이끌었다. 현대모비스 왕조를 세운 핵심 인물이었다.&lt;p&gt;&lt;p&gt;함지훈 코치 역시 KBL과 현대모비스를 대표하는 레전드다. 2007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뒤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했다. 챔피언결정전 우승도 5차례 경험했다. 특히 2009~2010시즌에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거머쥐었다.&lt;p&gt;&lt;p&gt;박구영 수석코치 역시 이들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 3연패를 함께 일궈낸 숨은 공신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4716214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471621483_3.jpg&amp;code=06&quot; /&gt;이제 선수 시절 함께했던 세 사람이 지도자로 다시 한 팀을 이끈다. 특히 양 감독은 함지훈 코치가 자신이 원하는 농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lt;p&gt;&lt;p&gt;양 감독은 &quot;제가 빅맨들에게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지훈이가 제일 잘 알 것&quot;이라며 &quot;선수 때부터 오랫동안 같이 호흡을 맞췄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금은 제가 지도자를 하고 있지만 결국 선수 시절의 경험과 그동안 배워온 전술, 전략을 녹여서 팀을 만들고 있다&quot;며 &quot;제가 가드들에게 주문하는 부분과 빅맨들의 움직임이 어떻게 연결돼야 하는지를 지훈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지금 우리 팀 빅맨들에게 굉장히 좋은 코칭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p&gt;감독과 코치라는 직함은 생겼지만 관계 자체는 선수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lt;p&gt;&lt;p&gt;양 감독은 &quot;지금은 감독과 코치로 역할이 바뀌었을 뿐&quot;이라며 &quot;선수 때도 저희가 동생들과 후배들에게 계속 이야기를 해줬다.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471621483_4.jpg&amp;code=06&quot; /&gt;함지훈 코치의 합류 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빅맨도 있다. 지난달 트레이드를 통해 새롭게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은 김경원이다.&lt;p&gt;&lt;p&gt;양 감독은 김경원에 대해 &quot;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는 &quot;김경원이 안양 정관장에 있을 때 우리 팀을 많이 괴롭혔다&quot;며 &quot;그때 봤던 그대로다. 성격이나 태도 등 나무랄 데가 없다. 너무 좋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198㎝의 신장을 갖춘 김경원은 골밑에서 득점과 리바운드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빅맨 자원이다. 2019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안양 KGC인삼공사(현 안양 정관장)의 지명을 받았다.&lt;p&gt;&lt;p&gt;이후 6시즌 동안 정관장에서만 활약했으나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45경기에 출전해 평균 3.7점, 2.6리바운드를 기록했다.&lt;p&gt;&lt;p&gt;다만 다음 시즌부터 외국선수 2명이 동시에 코트에 설 수 있는 만큼 국내 빅맨의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새로운 과제다.&lt;p&gt;&lt;p&gt;양 감독은 &quot;다음 시즌에는 외국선수 2명이 함께 뛸 수 있기 때문에 김경원이 몇 분 이상을 책임질 수 있다고 지금부터 말하기는 어렵다&quot;면서도 &quot;김경원이라는 이 아까운 자원을 어떻게 팀에 잘 녹여내느냐가 우리 코칭스태프의 숙제인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함지훈 코치가 자신의 경험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후배 빅맨들에게 전수할지도 현대모비스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된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471621483_5.jpg&amp;code=06&quot; /&gt;선수단 전체의 훈련 분위기에 대해서도 양 감독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quot;다들 열심히 한다. 정말 열심히 한다. 선수들이 모두 정말 열심히 해준다&quot;고 거듭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운동 동작 하나하나에도 열정을 다하려고 한다&quot;며 &quot;지난해 했던 훈련을 또 반복하는데도 처음 하는 것처럼 열심히 해주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너무 예쁘다&quot;고 선수들을 칭찬했다.&lt;p&gt;&lt;p&gt;양 감독과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코치에게는 선수 시절 이미 함께 정상에 올랐던 특별한 기억이 있다. 그렇기에 이제 지도자가 된 이들이 현대모비스의 왕조 시절을 다시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양 감독 역시 그런 기대를 외면하지 않았다. 선수 시절 자신과 함지훈 코치, 박구영 수석코치 등이 함께 만들었던 왕조를 이번에는 지도자로 재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는 질문에 양 감독은 &quot;저희도 그런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다시 한번 우리가 지도자로서, 또 이 팀에 가장 오래 있었던 선배들로서 후배들, 동생들과 그런 시기를 다시 한번 맞이했으면 좋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0471621483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리브-미나미-제나 &#039;매력 발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136170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1361707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12:0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1361707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미나미, 제나가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039;포즈 장인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029983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10299836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10:5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1029983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미나미, 제나, 원이, 메이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제나-원이 &#039;하트-야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936164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93616422</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09:5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9361642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제나, 원이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리브-미나미 &#039;브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841934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84193449</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09: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8419344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미나미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영석 PD, 예능 그룹 결성 &quot;향후 10년 이끌어갈 것&quot;..정작 &#039;대등왜&#039; 멤버들은 하차 고민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92551562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925515623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3:08:09 +0000</pubDate>
				<dc:creator>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1.jpg&amp;code=06&quot; /&gt;나영석 PD가 예능 그룹을 결성했다. 그는 향후 10년 이끌어갈 멤버들과 함께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선다. &lt;p&gt;&lt;p&gt;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이하 &#039;대등왜&#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 가수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대등왜&#039;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039;내발내산&#039; 등산 버라이어티다. &lt;p&gt;&lt;p&gt;나영석 PD는 새로운 IP를 선보이게 된 소감에 대해 &quot;늘 새로운 프로그램 들고나올 때마다 설레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인물이 다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크루로 네 분과 함께 하게 돼 행운이다. 이 네 분과 맞는 IP가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등산을 찾아냈다.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고, 산을 올랐던 그 순간을 시청자도 같이 즐겨줬으면 해서 선보이게 됐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박현용 PD는 프로그램 기획 배경을 밝혔다. 박 PD는 &quot;같이 작업하는 이우정 작가가 취미가 등산이다. 나랑 나영석 PD는 등산을 싫어한다. 등산에 취미가 없는데, 이우정 작가에 의해 등산을 다녀왔는데 대화를 많이 하게 되더라. 힘들게 해보면 끈끈해지고 갑작스럽게 친해지지 않을까 싶었다&quot;며 &quot;사실 이분들 섭외할 때는 등산이란 얘기를 안 했다. 전혀 다른 프로그램을 얘기했다. 원치 않은 등산을 해서 힘들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박 PD는 프로그램 이름 탄생 배경도 밝혔다. 그는 &quot;등산을 하자고 하니까 나영석 PD가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라고 했다. 그 실제 말이 제목이 된 거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를 들은 나 PD는 &quot;(제목은) 저희 출연자를 대변하는 한 줄이 될 거 같다. 산을 왜 올라가지 하는 사람들도 많다. 시청자들도 비슷한 마음으로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이렇게 붙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3.jpg&amp;code=06&quot; /&gt;멤버들은 &#039;설산 등반&#039; 아이템을 알게 된 직후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카더가든은 &quot;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039;여기서 하차를 하면 얼마나 안 좋게 소문이 나려나&#039;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도운은 &quot;취업 사기라고 생각했다. 카더가든이 총대 매고 하차하면 나도 하차하려고 했다. 근데 꼿꼿이 잘하길래 실망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채민은 &quot;워낙 운동을 좋아하는데, 등산을 좋아하진 않았다. 비자발적으로 등산을 하게 됐다. 집 앞에 있는 앞동산도 아니고 큼직한 산을 등반한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고 걱정이 많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타잔은 &quot;제가 추운 걸 싫어해서 그게 힘들겠다 싶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나름 재미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5.jpg&amp;code=06&quot; /&gt;설산 등반 당시의 순간을 회상하던 카더가든은 &quot;제가 피해자다. 피해당한 순간을 떠올리는 게 힘들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등반 직후 바로 하산을 원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도운은 &quot;오르자마자 바로 내려가고 싶었다. 내려가는 길도 길었다&quot;면서 &quot;정말 매력적인 등산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채민은 &quot;굳이 하나 뽑자면, 힘들기도 했지만 실제로 올라보니 더 다리가 무거웠다. 막상 올라가니까, 기억에 남았던 게 한라산 광경이다. 특별한 경험이 주는 선물 같은 운동이었다&quot;며 &quot;그렇지만 저도 하산을 원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타잔은 &quot;올라가서 먹을 수 있다는 하나의 집념으로 올라갔다&quot;며 남다운 식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6.jpg&amp;code=06&quot; /&gt;나 PD는 네 사람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앞으로의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예능 그룹을 만드는 게 제 포부였다. 그래서 그 누구도 건드린 적 없는, 새로운 인물이어야 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일단 그렇게 그룹을 만들었다. 이분들의 능력을 잘 모를 수도 있지만, 포텐셜이 엄청날 거란 확신을 갖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또한 나 PD는 &quot;원래는 게임하는 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다. 그렇게 꼬셨는데, 꼬시면서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그냥 단순히 즐겁게 게임하는 것보다 힘든 걸 줘도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어차피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분들이니까 게임은 나중에 해도 된다. 지금이 빛나는 청춘에 할 수 있는 힘들 것, 등산을 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카더가든은 &quot;피해자로서, 저렇게 말씀하는 걸 들으니 기가 막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카더가든은 &quot;취업 사기였는데 왜 마음을 돌려서 여기까지 나오게 됐냐면, 명장면이 있었다. 등산 끝나고 다 같이 회포를 푸는데 나영석 PD가 소주 반 병을 마시며 골프 채널을 보고 있더라. 그래서 &#039;이 사람 울적하구나. 그래서 마음이 꼬여서 취업 사기도 하는구나. 내가 봐주자&#039; 싶었다. 그게 내가 제작발표회에 나온 이유&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카더가든은 추후 나영석 PD에게 러브콜이 와도 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quot;처음 괴롭히는 게 어렵다. 그다음은 더 괴로운 거다. 제가 아무리 저분을 짠하게 생각해도 그건 아닌 거 같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솔직히 저는, 주변 사람들한테 이거 보지 말라고 한다. 인기 많아지면 산 또 타야 되니까 보지 말라고 했다. 등산 재밌겠다는 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5156230_7.jpg&amp;code=06&quot; /&gt;나 PD는 &quot;이 친구들을 고생시키면, 휴먼스토리와 재미가 나올 거라 기대를 했다. 하지만 제 생각과 다른 모습이 나왔다. 예능 정석이 멤버들 고생을 시켜 재미와 감동을 얻는 거다. 근데 예능을 해보지 않은 멤버들에게 그 고생을 시켰더니, 조금 빗겨나간 결과물이 나왔다&quot;고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lt;p&gt;&lt;p&gt;이어 &quot;깊은 감동과 울림은 못 찾을 것&quot;이라며 &quot;사실 멤버들은 힘들어서 풍경이 보이지도 않다. 근데 이 네 명 중 한 명도 광경을 보고 &#039;눈물이 나다&#039;라고 말한 걸 들어본 적도 없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예전과는 다른, 엇나간 재미를 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039;대등왜&#039;는 오는 18일 첫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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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센느 원이 &#039;머리띠가 포인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73575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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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7:5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7357551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메이 &#039;깜찍한 매력&#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65146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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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7:0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6514693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메이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미나미 &#039;아름다운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53791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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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6:0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5379166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꽃이 피었습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43191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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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4:5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4319128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미나미, 제나, 원이, 메이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원이 &#039;미소 활짝&#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25977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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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3:2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259774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039;KCON 잘 다녀올게요~&#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2011185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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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2:1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201118554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해외 일정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얼굴 감싼 베일..&#039;변요한♥&#039; 티파니 영, 첫 솔로 정규 비주얼 포토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1232034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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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3:01:0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203444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039;Calm&#039;의 세계를 펼쳐냈다.&lt;p&gt;&lt;p&gt;티파니 영은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039;Edge Of Calm&#039;(엣지 오브 캄)의 &#039;Calm ver.&#039;(캄 버전)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였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블루 톤의 공간에서 물결과 빛을 활용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빛나는 스타일링과 물결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으며, &#039;Calm&#039; 버전 특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색채를 담아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일 사이로 드러나는 모습과 깊은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얼굴을 은은하게 감싼 베일과 절제된 포즈가 어우러진 가운데, 섬세한 표정과 유려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티파니 영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lt;p&gt;&lt;p&gt;&#039;Edge Of Calm&#039;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과 평온이 교차하는 순간을 티파니 영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은 &#039;Edge Of Calm&#039;(엣지 오브 캄)과 &#039;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039;(립스 투게더)다. 이외에도 총 11곡을 수록해 티파니 영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담아냈다.&lt;p&gt;&lt;p&gt;지난 5월 선공개곡 &#039;Summer&#039;s Not Over&#039;를 통해 국내 솔로 앨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티파니 영은 앨범 콘셉트 기획부터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다. 또한 수록곡 &#039;Moonlit Rain&#039;의 작사를 맡으며 음악과 비주얼을 아우르는 앨범 제작 과정에 함께했다.&lt;p&gt;&lt;p&gt;티파니 영은 지난 7월 30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오디오 스니펫과 &#039;Edge ver.&#039; 비주얼 포토를 차례로 선보인 데 이어 &#039;Calm ver.&#039;까지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039;Edge&#039;와 &#039;Calm&#039;이라는 키워드를 각각의 비주얼로 풀어낸 가운데, 두 콘셉트가 하나의 앨범 안에서 어떤 이야기로 연결될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039;Edge Of Calm&#039;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보검, 스케줄 전 새벽 러닝 인증..션 &quot;부지런하고 검소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1235366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123536664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56:5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536664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션이 박보검과 러닝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션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새벽 러닝. 일찍 나와서 새벽에 같이 뛰고 부기 빠져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8시 촬영하러 가는 보검이&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러닝 후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션은 박보검을 향해 &quot;부지런해서 보기 좋고, 매사에 감사함이 있어 보기 좋고 검소한 모습이 보기 좋다&quot;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lt;p&gt;&lt;p&gt;박보검은 최근 tvN 예능 &#039;보검 매직컬&#039;에 출연했으며,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등왜&#039; 카더가든, 취업 사기 주장 &quot;주변 사람들한테 보지 말라고 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9254489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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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56:24 +0000</pubDate>
				<dc:creator>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44895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4489577_2.jpg&amp;code=06&quot; /&gt;&#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이하 &#039;대등왜&#039;) 카더가든이 취업 사기를 주장하며 프로그램 시청을 하지 말라고 권유했다.  &lt;p&gt;&lt;p&gt;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039;대등왜&#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 가수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대등왜&#039;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039;내발내산&#039; 등산 버라이어티다. &lt;p&gt;&lt;p&gt;나영석 PD는 &quot;원래는 게임하는 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다. 그렇게 꼬셨는데, 꼬시면서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그냥 단순히 즐겁게 게임하는 것보다 힘든 걸 줘도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어차피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분들이니까 게임은 나중에 해도 된다. 지금이 빛나는 청춘에 할 수 있는 힘들 것, 등산을 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카더가든은 &quot;피해자로서, 저렇게 말씀하는 걸 들으니 기가 막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카더가든은 &quot;취업 사기였는데 왜 마음을 돌려서 여기까지 나오게 됐냐면, 명장면이 있었다. 등산 끝나고 다 같이 회포를 푸는데 나영석 PD가 소주 반 병을 마시며 골프 채널을 보고 있더라. 그래서 &#039;이 사람  울적하구나. 그래서 마음이 꼬여서 취업 사기도 하는구나. 내가 봐주자&#039; 싶었다. 그게 내가 제작발표회에 나온 이유&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카더가든은 추후 나영석 PD에게 러브콜이 와도 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quot;처음 괴롭히는 게 어렵다. 그다음은 더 괴로운 거다. 제가 아무리 저분을 짠하게 생각해도 그건 아닌 거 같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솔직히 저는, 주변 사람들한테 이거 보지 말라고 한다. 인기 많아지면 산 또 타야 되니까 보지 말라고 했다. 등산 재밌겠다는 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 &lt;p&gt;한편 &#039;대등왜&#039;는 오는 18일 첫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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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WS, 日 신곡 &#039;SODA SODA&#039;로 신기록..돌풍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2/2026081211414486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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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51: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4144869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새 싱글 &#039;SODA SODA&#039;로 일본에서 신기록을 썼다.&lt;p&gt;&lt;p&gt;1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TWS의 일본 싱글 2집 &#039;SODA SODA&#039;가 발매 첫 주 22만 5853장 팔리며 최신 &#039;주간 싱글 랭킹&#039;(8월 17일 자/집계 기간: 8월 3~9일) 2위에 올랐다.&lt;p&gt;&lt;p&gt;이는 TWS의 모든 음반을 통틀어 일본 내 첫 주 최다 판매량 신기록이다. 신보는 종전 최고 성적을 거둔 미니 5집 &#039;NO TRAGEDY&#039;의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날로 뜨거워지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이 싱글은 공개 첫날 판매량만으로 지난해 발매된 현지 데뷔 싱글 &#039;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039; 첫 주 판매량을 뛰어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414486980_2.jpg&amp;code=06&quot; /&gt;&#039;SODA SODA&#039;는 빌보드 재팬의 최신 &#039;톱 싱글 세일즈&#039;(8월 12일 공개/집계 기간: 8월 3~9일)에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새 싱글 &#039;SODA SODA&#039;는 발매 첫날 오리콘 &#039;데일리 싱글 랭킹&#039; 1위로 직행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음원 차트 기세도 돋보인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039;톱 송&#039; 댄스 부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청춘의 싱그러운 여름날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라인뮤직 &#039;뮤직비디오 톱 100&#039;과 한국 유튜브 &#039;일간 인기 뮤직비디오&#039;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한일 양국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lt;p&gt;&lt;p&gt;한편 TWS는 오는 14일과 16일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039;서머 소닉 2026&#039; 무대에 오른다. 이어 오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039;24/7:FOR:YOU&#039; 일본 공연을 펼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 피날레 주인공은 변요한..&quot;부담·두려움 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2/2026081211442912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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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47: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442912773_1.jpg&amp;code=06&quot; /&gt;배우 변요한이 20년의 역사를 가진 &#039;타짜&#039; 시리즈 피날레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12일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 측은 변요한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lt;p&gt;&lt;p&gt;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배우 변요한이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로 올 추석 극장가에 화끈한 출사표를 던진다. 변요한이 연기한 &#039;장태영&#039;은 타고난 끗발과 직감으로 도박판은 물론 온라인 카지노 사업까지 성공시키며 승승장구해온 인물이다. 그러나 성공에 길들여진 방심으로 절친한 파트너 &#039;박태영&#039;이 품어온 질투를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그의 배신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다. 이후 복수심 하나로 다시 판 위에 오르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승부를 시작한다.&lt;p&gt;&lt;p&gt;&#039;장태영&#039;은 변요한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거칠고 센 캐릭터.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타고난 끗발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도박판을 쥐락펴락하는 장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현장 스틸에서는 영화 특유의 이국적이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lt;p&gt;&lt;p&gt;화려한 홀덤 스포츠와 글로벌 카지노를 배경으로 펼쳐질 변요한 특유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강렬한 승부사 기질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카리스마를 예고한다. 원작 시리즈 중에서도 &#039;벨제붑의 노래&#039;를 가장 인상 깊게 봤다는 변요한은 &quot;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고 오히려 더 좋은 시리즈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최국희 감독과 좋은 배우들이 함께하니 더더욱 든든했고 우리만의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올 추석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정아, 모친상 후 울컥 &quot;오랜 간병..母 시간 보내줘 고맙다고&quot;[같이 삽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33234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33234229</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41: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32342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양정아가 모친상을 겪은 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lt;p&gt;&lt;p&gt;12일 방송되는 KBS 1TV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에서는 황신혜, 신계숙과 함께 포천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양정아의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황신혜와 신계숙은 최근 모친상을 겪은 양정아가 잠시나마 슬픔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힐링 여행을 준비한다. 두 사람은 여행 내내 양정아를 세심하게 챙기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lt;p&gt;&lt;p&gt;언니들의 배려에 마음을 연 양정아는 &quot;집에 아직도 엄마가 있을 것 같다&quot;며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다. 선공개된 영상 속 염정아는 &quot;살면서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안 해봤는데 엄마가 같이 시간 보내줘서 고맙다고 얘기하더라&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어머니를 간병하던 양정아의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황신혜는 &quot;지금 힘들 텐데 견뎌줘서 고맙다&quot;며 위로를 건넨다.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신계숙 역시 양정아의 마음에 공감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lt;p&gt;&lt;p&gt;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늦은 외출을 자연스레 자제해 왔던 양정아는 모처럼 나선 밤마실에 어색함과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한탄강 주상절리 위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미디어 쇼를 마주한 세 사람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고, 신계숙은 &quot;빛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quot;며 탄성을 터뜨린다. 여행의 마지막 순간, 양정아는 &quot;이젠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quot;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함께해 준 언니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lt;p&gt;&lt;p&gt;한편 &#0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039;는 1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등왜&#039; 나영석 PD &quot;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이끌어갈 예능 그룹&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9253958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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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39:29 +0000</pubDate>
				<dc:creator>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53958229_1.jpg&amp;code=06&quot; /&gt;&#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이하 &#039;대등왜&#039;) 카더가든이 등산이란 아이템을 알게 된 후 하차를 고민했다고 밝혔다.&lt;p&gt;&lt;p&gt;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039;대등왜&#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 가수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대등왜&#039;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039;내발내산&#039; 등산 버라이어티다. &lt;p&gt;&lt;p&gt;나영석 PD는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앞으로의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예능 그룹을 만드는 게 제 포부였다. 그래서 그 누구도 건드린 적 없는, 새로운 인물이어야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일단 그렇게 그룹을 만들었다. 이분들의 능력을 잘 모를 수도 있지만, 포텐셜이 엄청날 거란 확신을 갖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나 PD는 &quot;원래는 게임하는 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다. 그렇게 꼬셨는데, 꼬시면서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그냥 단순히 즐겁게 게임하는 것보다 힘든 걸 줘도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어차피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분들이니까 게임은 나중에 해도 된다. 지금이 빛나는 청춘에 할 수 있는 힘들 것, 등산을 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카더가든은 &quot;피해자로서, 저렇게 말씀하는 걸 들으니 기가 막힌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한편 &#039;대등왜&#039;는 오는 18일 첫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영 증조부 친일&#039; 논란에 팬들도 나섰다 &quot;연좌제 동의하지 않지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1024976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2/202608121102497683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39:0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0249768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이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둘러싼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팬들이 하영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lt;p&gt;&lt;p&gt;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팬들은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quot;본인의 언어로 현재의 인식과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quot;고 하영에게 요구하며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lt;p&gt;&lt;p&gt;팬들은 &quot;최근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역사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을 아끼며 이 사안에 우려를 표하는 시청자와 팬들은 조상의 행위 자체를 후손에게 책임지우는 방식의 비난이나 연좌제적 접근에는 동의하지 않는다&quot;고 운을 뗐다. &lt;p&gt;&lt;p&gt;이어 &quot;다만 하영은 과거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증조부의 의료인으로서의 이력과 자신의 의료계 가족사를 직접 소개했고, 그 배경을 &#039;자랑스럽다&#039;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quot;며 &quot;그렇다면 당시 본인이 알고 있던 가족사와 최근 새롭게 확인되거나 제기된 역사적 기록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현재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는 소속사의 간접적인 설명에만 머무르기보다 본인의 언어로 한 차례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팬들은 또한 &quot;이 요구는 조상의 과오를 대신 사과하라는 뜻이 아니다&quot;며 &quot;확인되지 않은 의혹까지 인정하라는 요구도 아니다. 본인이 공개적으로 소개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가족사에 관한 논란인 만큼, 확인된 사실은 확인된 사실대로 받아들이고, 당시 알지 못했던 부분은 솔직히 설명하며,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는 명확히 선을 긋는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청하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은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푸밍다. 지난 7일 공개됐으며, 정해인과 하영이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팬들은 &quot;&#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은 하영 한 사람만의 작품이 아니라 배우 정해인을 비롯한 여러 배우와 제작진, 스태프가 오랜 시간 함께 만든 공동의 결과물&quot;이라며 &quot;작품 공개 직후 배우 개인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자체와 다른 출연진의 활동에까지 부담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작품의 시청자와 팬으로서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다. 때문에 더더욱 침묵이나 불명확한 간접 해명보다, 하영이 직접 현재의 인식과 입장을 밝히는 것이 작품과 동료들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다만 팬들은 하영에 대한 퇴출이나 하차, 배우 활동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가족 전체에 대한 비난에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lt;p&gt; &lt;p&gt; 이들은 &quot;확인되지 않은 역사적 의혹을 사실로 단정하는 방식에도 동의하지 않는다&quot;며 &quot;우리가 요청하는 것은 본인이 직접 공개했던 가족사에 대해 현재 확인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책임 있게 설명하고, 이번 논란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작품과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혀 달라는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끝으로 팬들은 &quot;하영이 사실과 추정을 구분하고, 본인이 알고 있던 범위와 현재 새롭게 확인한 내용을 솔직하게 설명하며, 함께 작품을 만든 동료와 시청자를 배려하는 책임 있는 입장을 직접 밝혀 주기를 요청한다&quot;며 &quot;본인이 공개적으로 가족사를 소개했던 만큼, 이제는 본인의 언어로 현재의 인식과 입장을 분명히 밝혀 이번 논란을 책임 있게 매듭지어 주기를 촉구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작품 홍보 차 출연했다. 당시 하영은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인 &#039;대정친목회&#039;에서 활동했고, 일본인 여성과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과 조선을 한 몸으로 본다는 &#039;일선동체&#039;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됐다는 기록도 알려지면서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p&gt; 하영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밝혔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lt;p&gt;&lt;p&gt; 소속사 측은 11일 &quot;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039;사실무근&#0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는 방송과 광고계로도 번지고 있다.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 측은 하영의 출연분에 대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광고계에서도 하영이 출연한 광고 영상들이 잇따라 비공개로 전환됐다. 하영과 정해인은 예정됐던 인터뷰 일정도 취소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연출의 박현용 PD[★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320157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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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33:2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320157637_1.jpg&amp;code=06&quot; /&gt;박현용 PD가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영석 PD, 제목이 곧 바로 제 마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300266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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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31: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300266725_1.jpg&amp;code=06&quot; /&gt;나영석 PD가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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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등왜&#039; 카더가든, 등산 예능 하차 고민 &quot;말도 안 된다 생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92448646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0924486461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30:18 +0000</pubDate>
				<dc:creator>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09244864616_1.jpg&amp;code=06&quot; /&gt;&#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이하 &#039;대등왜&#039;) 카더가든이 등산이란 아이템을 알게 된 후 하차를 고민했다고 밝혔다.&lt;p&gt;&lt;p&gt;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039;대등왜&#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 가수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lt;p&gt;&lt;p&gt;&#039;대등왜&#039;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039;내발내산&#039; 등산 버라이어티다. &lt;p&gt; &lt;p&gt;박현용 PD는 프로그램 기획 배경을 밝혔다. 박 PD는 &quot;같이 작업하는 이우정 작가가 취미가 등산이다. 나랑 나영석 PD는 등산을 싫어한다. 등산에 취미가 없는데, 이우정 작가에 의해 등산을 다녀왔는데 대화를 많이 하게 되더라. 힘들게 해보면 끈끈해지고 갑작스럽게 친해지지 않을까 싶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사실 이분들 섭외할 때는 등산이란 얘기를 안 했다. 전혀 다른 프로그램을 얘기했다. 원치 않은 등산을 해서 힘들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멤버들은 &#039;설산 등반&#039; 아이템을 알게 된 직후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카더가든은 &quot;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039;여기서 하차를 하면 얼마나 안 좋게 소문이 나려나&#039;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도운은 &quot;취업 사기라고 생각했다. 카더가든이 총대 매고 하차하면 나도 하차하려고 했다. 근데 꼿꼿이 잘하길래 실망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채민은 &quot;워낙 운동을 좋아하는데, 등산을 좋아하진 않았다. 비자발적으로 등산을 하게 됐다. 집 앞에 있는 앞동산도 아니고 큼직한 산을 등반한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고 걱정이 많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타잔은 &quot;제가 추운 걸 싫어해서 그게 힘들겠다 싶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나름 재미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대등왜&#039;는 오는 18일 첫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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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산악회 회원 모집합니다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90227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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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2:29:3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9022736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박현용 PD, 나영석 PD,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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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산 정복기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53113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5311372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27:0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5311372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박현용 PD, 나영석 PD,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새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329421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32942199</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25: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3294219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박현용 PD, 나영석 PD,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251486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2/202608121122514867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2:23:2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22514867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0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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