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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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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BS 공채 개그맨→최장수 &#039;별밤지기&#039; 김병재, 부친상 비보..향년 88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2284570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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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4:12:1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284570081_1.jpg" />
<p>개그맨 출신 아나운서 겸 DJ 김병재가 부친상을 당했다.</p>
<br>
<p>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병재의 부친 김모씨는 지난 6일 오후 3시 20분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령인 고인은 사망 전까지 요양병원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p>
<br>
<p>김병재는 유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빈소는 강원 원주 일산동 연세대학교 원주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1시에 엄수되며, 화장 후 고인의 유해는 원주추모공원 휴마루에 안치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284570081_2.jpg" />
<p>한편 김병재는 1992년 KBS 공채 9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장미화, 이창명, 권영찬, 박수림 등이 동기다. 이후 KBS '유머 1번지', '한바탕 웃음으로', '가족오락관'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p>
<br>
<p>이후 라디오 DJ와 리포터, 아나운서, MC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병재는 특히 청주MBC(현 MBC 충북)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17년 4개월간 활약하며 국내 최장수 '별밤지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p>
<br>
<p>이 밖에도 청주MBC 라디오 '굿모닝 FM', '오마이 라디오', '주말N 특급작전', '일상을 바꾸는 라디오' 등의 DJ를 맡았으며, '열전, 노래마당', '도전 퀴즈불패', '전국시대' 등 TV 프로그램에서도 MC로 활약하며 충북 지역 방송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현대HCN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 등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영구결번 레전드 이승엽 감동의 시구, 언젠간 라이온즈 감독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584067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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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4:01:4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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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 라이온즈의 래전드 이승엽이 라팍 마운드에 우뚝 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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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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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의 상징이자 '한국 야구의 레전드' 이승엽 전 감독이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4.jpg" />
<br>
<p>이승엽은 친정팀 후배들과 대구 홈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마운드에 올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5.jpg" />
<br>
<p>시구를 마친 이승엽은 인터뷰에서 &quot;감독을 하면서 이해가 안 될 때가 많았는데, 코치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코치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6.jpg" />
<br>
<p>이어 &quot;최근 몇 년 동안 박진만 감독이 팀을 잘 운영하고 있다&quot;며 &quot;팀이 단단해지는 것을 직접 보고 느끼고 있다. 아주 좋은 팀으로 발전시킨 것 같다&quot;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84067822_7.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대구한파에 KT머플러 불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505251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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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3:51:3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05251696_1.jpg" />
<p>KT 치어리더 신세희와 김진아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KT팬들에 머플러를 나눠주고 있다. &nbsp;&nbsp;&nbsp;2026.11.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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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505251696_2.jpg" />
<p>KT 치어리더 신세희와 김진아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KT팬들에 머플러를 나눠주고 있다. &nbsp;&nbsp;&nbsp;2026.11.07.</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안현민 출루가 아쉽다!&#039; KT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4750164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475016459</guid>
				<pubDate>Sat, 7 Nov 2026 03:48:1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475016459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nbsp;&nbsp;&nbsp;2026.11.0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강민호 대신 나온 포수가 더 좋은데&#039; KT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472035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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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3:47:5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472035828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nbsp;&nbsp;&nbsp;2026.11.0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힐리어드 앞 선수들이 출루해야 &#039;4차전은 반드시 승리&#039; KT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453221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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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3:47: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45322111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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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이강철 감독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nbsp;&nbsp;&nbsp;2026.11.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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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4차전은 반드시 승리해야&#039; KT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470324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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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3:47:1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470324361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nbsp;&nbsp;&nbsp;2026.11.07.</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몸이 되면 다 나가야&quot; KT 희소식! 최원준·허경민 복귀→안현민도 정상 출격→장진혁 LF 전격 투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0433194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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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3:42:43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19470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194707_3.jpg" />
<p>&quot;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몸이 되면 다 나가야죠.&quot;</p>
<br>
<p>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몰린 KT 위즈의 이강철(60) 감독이 벼랑 끝에서 배수진을 쳤다. 주축 야수진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뛸 수 있는 주전 멤버를 총동원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겠다는 각오다.</p>
<br>
<p>KT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4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p>
<br>
<p>KT는 삼성 선발 장찬희을 맞아 최원준(지명타자)-장진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힐리어드(중견수)-김현수(1루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p>
<br>
<p>사실 이번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 KT는 그야말로 '부상 병동'이었다. 1차전 김현수의 손가락 부상을 시작으로 김상수의 발뒤꿈치 통증, 2차전 최원준의 엄지손가락 충돌 부상과 허경민의 왼쪽 가슴 담 증세, 그리고 3차전 안현민의 수비 중 발목 통증까지 핵심 야수들이 줄줄이 쓰러졌다. 이 여파로 3차전 타선이 급격히 식으며 1-5 완패를 당했다.</p>
<br>
<p>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부상자들의 출전 상태에 대해 &quot;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몸이 되면 다 나가야 한다&quot;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p>
<br>
<p>가장 반가운 소식은 정규시즌 208안타에 빛나는 '핵심 리드오프' 최원준의 복귀다. 엄지손가락 통증이 남아 있는 최원준은 수비 부담을 덜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이어 최근 타격 컨디션이 좋은 장진혁이 2번 좌익수로 나서 테이블세터를 꾸린다. 이 감독은 &quot;장진혁이 타격 타이밍과 감이 좋아 선발로 투입했다. 김민혁은 고관절 쪽에 타이트함이 있어 벤치에서 대기하며 대타는 가능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중심 타선도 정예 멤버로 채워졌다. 전날 발목 통증을 호소했던 안현민이 3번 우익수로 정상 출전한다. 이 감독은 안현민의 상태에 대해 &quot;타격하는 데는 전혀 이상이 없다&quot;며 &quot;안현민이 출루를 해줘야 뒤에 찬스가 연결된다. 안현민과 장진혁이 잘 살아나가 힐리어드와 중심 타선으로 연결해 주길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 4번 중견수에는 타격감이 살아난 샘 힐리어드가 배치됐고, 5번 1루수는 베테랑 김현수가 맡는다.</p>
<br>
<p>하위 타선 역시 베테랑들이 힘을 보탠다. 발뒤꿈치 통증을 안고 있는 김상수가 6번 2루수, 3차전 결장했던 허경민이 통증을 털어내고 7번 3루수로 복귀해 내야 수비와 타선의 중심을 잡는다. 8번 포수는 한승택, 9번 유격수는 장준원이다.</p>
<br>
<p>마운드는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선발 등판한다. 이강철 감독은 &quot;상대 선발(장찬희)을 얼마나 빨리 끌어내리느냐, 그리고 우리 선발 로건이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quot;이라며 &quot;오늘 2승 2패로 균형을 맞춘다면 시리즈는 완전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오늘 경기가 정말 중요하다&quot;고 필승을 다짐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19470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194707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삼성 진짜 총력전 선언! &quot;원태인·후라도·페덱 제외 전원 대기&quot; 불펜 총동원령 초강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0425852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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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26 03:30:54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2585244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25852440_2.jpg" />
<p>2승 1패의 리드를 잡은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의 분수령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는 총력전을 선언했다.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인 원태인과 외국인 원투펀치 아리엘 후라도, 크리스 페덱을 제외한 투수진 전원이 경기 초반부터 불펜 대기한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2026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날 마운드 운용 구상에 대해 강력한 결단을 전했다.</p>
<br>
<p>박 감독은 &quot;오늘 페덱, 후라도, 원태인을 뺀 나머지 투수 전원이 초반부터 대기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quot;며 전원 출격 대기령을 내렸다. 다음 날 5차전 선발 등판이 예정된 토종 에이스 원태인에 대해서는 &quot;내일(8일) 던지는 투구 수와 경기 후 몸 상태를 확인해야겠지만, 5차전을 던지고 나서 6, 7차전 대기까지도 원하고 있다&quot;며 시리즈 후반부 마운드 계산까지 열어뒀다.</p>
<br>
<p>이날 깜짝 오프너로는 신예 장찬희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박 감독은 &quot;현재 불펜에서 선발로 나설 수 있는 자원 중 컨디션이 가장 좋다고 판단했다&quot;며 &quot;1차전 때도 마운드에 올라 씩씩하게 던져줬다. 아무 때나 마운드에 올라가도 주눅 들지 않는 스타일인 만큼, 정규시즌 때처럼 젊은 선수답게 패기 있는 정면 승부를 기대한다&quot;고 신뢰를 보냈다. 이어 롱릴리프로는 최원태 등이 상황에 맞춰 조기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p>
<br>
<p>배터리 호흡에도 큰 변화를 줬다. 강민호 대신 김도환이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쓴다. 전날(6일) 야간 경기에 이어 곧바로 낮 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베테랑의 체력 안배를 위한 결단이다. 박 감독은 &quot;타이밍상 한 번 쉬어가는 것이 맞다고 봐서 도환이를 넣었다. (장)찬희와 젊은 선수들끼리 호흡을 맞춰 씩씩하고 편안하게 경기를 풀어주길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타선과 수비에서는 철저한 실리 위주 라인업을 가동한다. 타격감이 절정에 달한 구자욱은 지명타자로 나서 공격에 집중한다. 박 감독은 구자욱에 대해 &quot;타격 페이스가 워낙 좋아 수비 부담을 덜고 타격에만 전념하도록 했다. 그렇게 끝까지 간다&quot;며 경기 후반 수비 강화 목적의 대수비 투입 시점은 스코어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선발 3루수로는 좌완이지만 이날 선발 투수 로건을 상대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영웅이 선발 출격한다. 김영웅은 로건 상대로 통산 타율이 0.571(7타수 4안타)에 달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2585244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대구 KT-삼성전 시구자 공개 &#039;AG 유도 금메달리스트&#039; 허미미, 애국가는 가수 홍이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0702238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2070223834</guid>
				<pubDate>Sat, 7 Nov 2026 03:09:16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070223834_1.jpg" />
<p>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자를 공식 발표했다.</p>
<br>
<p>7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p>
<br>
<p>KBO는 &quot;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에는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마운드에 오른다&quot;고 밝혔다.</p>
<br>
<p>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인 허미미는 파리 올림픽 은메달과 세계선수권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을 각각 목에 걸며 대한민국 유도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p>
<br>
<p>특유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허미미는 이번 4차전 시구를 통해 한국시리즈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br>
<p>아울러 4차전 애국가는 가수 홍이삭이 맡는다.</p>
<br>
<p>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으로 실력을 입증한 뒤 다양한 음악 활동과 OST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해온 홍이삭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한국시리즈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권태선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임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7/2026110712002922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7/2026110712002922299</guid>
				<pubDate>Sat, 7 Nov 2026 03:06:04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002922299_1.jpg" />
<p>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6일 자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권태선 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p>
<br>
<p>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p>
<br>
<p>권태선 신임 이사장은 한겨레신문 편집인과 논설위원,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대표이사, 한국방송공사 이사,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지냈다.</p>
<br>
<p>문체부는 &quot;다양한 매체의 언론계 경력과 더불어 행정 경험까지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10년에 출범한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정부 광고 대행, 저널리즘 역량 강화, 미디어 교육, 프레스센터 운영 등 언론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br>
<p>최휘영 장관은 &quot;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맞춰 언론의 형태가 다양화되고, 언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언론산업의 변화를 선도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언론 환경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200292229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안재환과 사별&#039; 정선희 &quot;사랑하는 사람 잃고 자기 혐오, 비극의 주인공처럼 살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1453699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1453699320</guid>
				<pubDate>Sat, 7 Nov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453699320_1.jpg" />
<p>코미디언 정선희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극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살아왔다고 전했다.</p>
<br>
<p>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갓생사는 김영철의 지루한 책도 재미있게 읽는 법(따라하세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이날 김영철은 정선희와 박완서 작가의 책 '한 말씀만 하소서'에 크게 공감했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해당 책을 소개하며 &quot;박완서가 이걸 쓴 배경엔 가슴 아픈 배경이 있다. 딸 넷에 아들 하나였는데 26세의 젊은 아들을 잃는다&quot;며 &quot;하루아침에 자식이 떠난 자리에서 정말 토하듯이 자신의 감정을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김영철은 책 내용에 아들을 잃은 박완서 작가가 일상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고 괴로워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p>
<br>
<p>이를 들은 정선희는 &quot;그게 우리가 처음 맞닥뜨리는 자기 혐오의 순간이다. 누군가를 잃고 나서 '밥을 먹고 있네', '이게 밥이 달고 맛있네' 감정을 느낀 그 순간부터 자기혐오에 빠지게 된다. 산 자의 죄책감에 매몰되기 시작한다&quot;고 말했다.</p>
<br>
<p>정선희는 &quot;이 책에서 박완서도 먹고 토하고 먹고 게워내고 그런 꾸역꾸역의 일상들을 이어 나가는 순간 '내가 대단한 인간이 아니구나'를 깨닫는다&quot;며 &quot;박완서가 수녀원에 잠깐 가 있었다. 수녀원에서 슬픔을 애도하는 시간을 &nbsp;갖는 중에 어린 수녀의 '남동생이 사고를 친다'라고 하는 넋두리를 듣게 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그런데 '저렇게 문제 일으키고 사고만 치는 아이가 내 동생이 아니길 바라는 것도 결국은 오만 아니냐는 생각에 감수 하고 살고 있다'는 어린 수녀의 말을 듣고 뒤통수가 따가워졌다더라&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453699320_2.jpg" />
<p>정선희는 &quot;우리는 흔히 '왜 나여야 하나', '왜 이 고통을 내가 겪어야 하냐', '왜 하필 나지' (생각한다)&quot;라며 &quot;나는 오래동안 신에게 삐져 있고 배신감 느끼기도 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근데 다른 누군가가 불행을 받을 이유가 충분한가 싶더라. 우리가 계산을 단순하게 할 수 없는 문제다. 그런 순간 툭 하고 가벼운 느낌을 갖게 됐다&quot;며 &quot;온통 (슬픔의) 스포트라이트를 내가 받고 비극의 주인공인 것처럼 살았다. 누군가도 사랑하는 이를 잃고 살아가는 삶 속에서 나 혼자 나를 비하하고 비웃고 조롱하는 건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니구나 깨달음을 얻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안재환은 생전 여러 채무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강민호 정말 쓰러질 것 같아서, 2시 경기기도 하고...&quot; 박진만이 41세 베테랑 포수 제외한 이유 [KS4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1151389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115138911</guid>
				<pubDate>Sat, 7 Nov 2026 02:52:42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11513891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115138911_2.jpg" />
<p>안방을 든든하게 지켜온 베테랑 포수도 누적된 피로와 부상 앞에서는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했다. 박진만(50)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파격적인 결단을 내리며 한국시리즈 4차전 승기 굳히기에 돌입한다. 부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타격이 불가한 상태였지만 강민호(41)를 체력 안배를 위해 한 차례 제외하기로 했다.</p>
<br>
<p>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4차전을 치른다. 1차전을 7-8 난타전 끝에 내줬던 삼성은 2차전 3-2 신승에 이어 6일 열린 3차전에서 5-1 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역전에 성공했다. 내친김에 3연승으로 3승 고지를 선점해 우승 트로피를 향해 성큼 다가서겠다는 각오다.</p>
<br>
<p>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성윤 대신 박승규가 2번 우익수로 깜짝 선발 출격했고, 무엇보다 주전 포수 강민호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신 김도환이 9번 타자 겸 선발 포수로 마스크를 쓴다.</p>
<br>
<p>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강민호의 선발 제외다. 강민호는 이번 한국시리즈 3경기에서 6타수 무안타(사구 1개)로 극심한 타격 침묵을 겪었다. 알려진 옆구리 부상 여파로 타석에서 정상적인 스윙 궤적을 그리지 못하며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럼에도 박진만 감독은 전날(6일)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도 강민호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보냈다. 타격과 달리 수비와 투수 리드에서는 대체 불가한 안정감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강민호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이번 가을야구 8경기 동안 무려 66이닝이나 안방을 지켜냈다.</p>
<br>
<p>하지만 이날은 상황이 달랐다. 전날 야간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이어지는 낮 2시 경기, 여기에 체력적 한계에 다다른 베테랑의 몸 상태를 감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박진만 감독은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강민호에 대해 &quot;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어제 야간 경기에 이어 오늘이 낮 2시 경기이기도 해 휴식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했다&quot;라며 결단의 배경을 설명했다. 헌신해 온 베테랑을 향한 배려이자, 장기전에서 승리를 지키기 위한 전략적 휴식 부여다. 8일 한국시리즈 5차전 선발 투수가 원태인인 것도 연관이 있어보인다.</p>
<br>
<p>강민호에게 숨고르기 시간을 준 삼성이 이날 마운드에서 꺼내든 카드는 '불펜데이'다. 첫 주자로는 '19세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깜짝 승부수를 던진다. 삼성은 장찬희를 필두로 양창섭, 최원태 등 계투진을 경기 초반부터 아낌없이 투입하는 총력전으로 KT 타선을 묶겠다는 계산이다. 5차전 선발 원태인, 6차전 선발 크리스 페덱이 대기하고 있는 만큼 4차전에서 3승 1패의 유리한 고지를 반드시 밟겠다는 의지가 읽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11513891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영철 친형, 동생 위해 치킨 사오려다 사망..&quot;엄마, 어떤 마음으로 버텨냈을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12324720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1232472002</guid>
				<pubDate>Sat, 7 Nov 2026 02:42:3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232472002_1.jpg" />
<p>개그맨 김영철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큰형을 떠올리며 어머니가 감당했을 슬픔을 돌아봤다.</p>
<br>
<p>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갓생사는 김영철의 지루한 책도 재미있게 읽는 법(따라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서 김영철은 개그우먼 정선희와 함께 자신의 인생 책 세 권을 소개했다.</p>
<br>
<p>정선희는 자신을 위로하고 다시 일으켜 세워준 책으로 박완서 작가의 '한 말씀만 하소서'를 꼽았다. 그는 &quot;박완서가 이걸 쓴 배경엔 가슴 아픈 배경이 있다. 딸 넷에 아들 하나였는데 26세의 젊은 아들을 잃는다&quot;며 &quot;하루아침에 자식이 떠난 자리에서 정말 토하듯이 자신의 감정을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마주하고 싶지 않은 과거, 감정들을 오롯이 다시 마주하게 해줬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232472002_2.jpg" />
<p>이를 듣던 김영철은 1991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큰형을 떠올렸다. 그는 &quot;1991년에 형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에 갔는데 나는 엄마 입장으로 한번 읽어봤다&quot;며 책 속에서 아들을 잃은 박완서 작가가 일상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은 자기 모습에 괴로워하는 대목을 언급했다.</p>
<br>
<p>김영철은 &quot;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이 슬픈 얘기를 정직하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하는데, 우리 엄마가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텨냈을까 싶었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어머니가 가족의 식사를 지켜보던 순간을 떠올리며 울림을 전했다. 그는 &quot;엄마가 우리가 밥 먹는 걸 쳐다보면 '된장찌개 내가 끓였는데도 참 맛있지? 밥이 들어가네'라고 했던 모습이 지나갔다&quot;며 &quot;엄마가 때론 우리 앞에서 억지로 못 먹는 연기도 했었나? 엄마를 알아가는 계기가 됐다&quot;고 말했다.</p>
<br>
<p>앞서 김영철은 여러 방송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 때 큰형을 교통사고로 잃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외출했던 형은 김영철이 먹고 싶다고 했던 치킨을 사 오기로 했지만, 그날 저녁 사고를 당해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젊은 사자들 기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3813547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381354723</guid>
				<pubDate>Sat, 7 Nov 2026 02:38:5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38135472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영건 장찬희를 믿는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3402936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340293698</guid>
				<pubDate>Sat, 7 Nov 2026 02:34:5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34029369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강민호 쓰러질 것 같아 쉬라 했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3252785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325278597</guid>
				<pubDate>Sat, 7 Nov 2026 02:33:4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32527859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호·김성윤 전격 제외! 삼성 라인업에 변화→김도환·박승규 깜짝 선발 출격 [KS4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0433582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0433582599</guid>
				<pubDate>Sat, 7 Nov 2026 02:28:23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58259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582599_2.jpg" />
<p>3차전 완승으로 시리즈 흐름을 틀어쥔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에 과감한 변화를 주며 4차전 승기 굳히기에 돌입한다.</p>
<br>
<p>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4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7-8로 아쉽게 패했던 삼성은 2차전 3-2 진땀승에 이어 6일 열린 3차전에서도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5-1 완승을 챙겼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역전에 성공하며 2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기세를 이어 3승 고지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다.</p>
<br>
<p>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p>
<br>
<p>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공수의 핵심 축이던 베테랑들의 휴식과 새로운 카드의 발탁이다. 안방을 지켜오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고, 김도환이 9번 타자 겸 선발 포수로 출전해 마스크를 쓴다. 외야 한 자리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 2번 타순에 배치됐던 김성윤 대신 박승규가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깜짝 선발 출격해 리드오프 김지찬과 함께 테이블세터를 이룬다.</p>
<br>
<p>중심 타선은 변함없이 묵직하다.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연결되는 클린업 트리오가 그대로 가동돼 KT 마운드를 정조준한다. 하위 타선 역시 김영웅, 이재현, 류지혁이 든든하게 받치며 전날 승리의 에너지를 이어갈 예정이다.</p>
<br>
<p>유리한 고지에 오른 삼성이 4차전에서 꺼내 든 마운드 승부수는 '불펜데이'다. 그리고 그 첫 테이프를 끊을 선발은 바로 '19세 신인' 장찬희다. 장찬희는 경기 초반 상대 타선을 틀어막는 첫 주자로서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은 장찬희를 필두로 계투진을 조기에 총동원하는 물량 공세를 펼쳐,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만들고 우승을 향한 굳히기에 돌입하겠다는 심산이다. 양창섭을 비롯해 최원태 등이 모두 대기하며 뒤를 받칠 전망이다. 한편 5차전 선발로는 원태인이 내정됐고, 6차전은 크리스 페덱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p>
<br>
<p>파격적인 라인업 개편을 택한 삼성이 안방 대구에서 3연승을 질주하며 우승 트로피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58259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358259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디아즈 &#039;공아 멈추어 다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241318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241318293</guid>
				<pubDate>Sat, 7 Nov 2026 02:25:2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24131829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디아즈가 상념에 잠긴 채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존잘 캡틴의 굿모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2223518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11222351891</guid>
				<pubDate>Sat, 7 Nov 2026 02:23: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22235189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구자욱이 밝은 표정으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콩쿠르 1위 무용수인데 몸치?..조유식, 엉성한 춤 실력에 호불호 갈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10509681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11050968178</guid>
				<pubDate>Sat, 7 Nov 2026 02:18: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05096817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050968178_2.jpg" />
<p>'환승연애4' 무용수 조유식이 엉성한 춤 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최근 유튜브 채널 '플랜비 스튜디오'에서는 '2분의1 - 내일에서 기다릴게 cover'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 송승일과 티빙 '환승연애4' 조유식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내일에서 기다릴게' 댄스를 커버해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p>
<br>
<p>김고은은 아이돌만큼이나 출중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송승일 역시 무난하게 춤을 소화했다.</p>
<br>
<p>하지만 어딘가 엉성한 조유식의 춤선에 대한 호불호가 갈렸다. 그가 몸치인 듯한 부자연스러운 안무를 선보인 것.</p>
<br>
<p>특히 조유식의 본업은 무용수로 알려져 있어 그의 엉성한 안무가 더욱 화제를 모았다.</p>
<br>
<p>네티즌들은 &quot;동작을 너무 길게 늘려서 춤에 힘이 없다&quot;, &quot;무용에 특화된 춤선이지, 아이돌 춤선 전혀 아님&quot;, &quot;수요 없는 공급&quot; 등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조유식은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남자 부문 1등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105096817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민, 임신 중 연락두절..김준호 발동동→결국 여동생에 연락 [독박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10430159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10430159525</guid>
				<pubDate>Sat, 7 Nov 2026 01:50:0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430159525_1.jpg" />
<p>김준호가 임신 중 연락두절 된 김지민에 불안해한다.</p>
<br>
<p>7일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가 내라! 독박투어'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으로 '비수기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p>
<br>
<p>이날 '독박즈'는 다낭의 맛집에서 음식이 나오기 전, '식사비 내기' 독박 게임을 한다. 이들은 &quot;그동안 우리가 '아내 문자 게임'을 너무 안 했다&quot;며 자신들의 '눈알'(동공) 사진을 촬영해 아내들에게 문자 메시지로 보낸 뒤 각 눈알의 주인공을 알아맞히는 게임을 하기로 한다.</p>
<br>
<p>최대한 가까이에서 서로의 동공 사진을 촬영한 이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장동민은 &quot;아내들이 과연 이걸 맞힐 수가 있을까?&quot;라며 고개를 갸웃한 반면, 김대희는 &quot;그래도 20년 넘게 같이 살았는데 알지 않을까?&quot;라고 기대한다. 김준호는 &quot;모두 다 자기 아내가 본인의 눈은 알아맞히길 다들 바라고 있으니까, 아내가 남편의 눈알을 맞히면 2점을 주고 나머지는 1점으로 계산하자&quot;라고 말한다.</p>
<br>
<p>김준호는 아내 김지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도 회신이 없어 직접 전화를 하고, 이후로도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여동생에게 대신 문자를 보낸다. 드디어 각자의 아내에게 답장이 온다. 이때 김준호는 여동생의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 뒤 &quot;나 그냥 지민이에게 다시 문자 보내면 안 될까?&quot;라며 후회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nbsp;</p>
<br>
<p>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곱창쌀국수와 갈비쌀국수, 반쎄오, 넴루이, 생맥주 등을 주문해 맛있게 먹다가 '독박 수' 중간 점검에 나선다. 여기서 김대희는 &quot;준호가 요즘 조용히 (독박에 안 걸리고) 잘 지나가고 있다&quot;며 결혼과 2세 임신 효과(?)로 승승장구 중인 '두릅이 아빠' 김준호를 집중 견제한다.</p>
<br>
<p>뒤이어 이들은 '최다 독박자' 벌칙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유세윤은 &quot;다낭에서 오리가 해주는 마사지가 있는데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사료를 사람 몸에 뿌리면 오리가 와서 쪼아 먹는 마사지다&quot;라고 설명한다. 이에 동영상으로 '오리 마사지'의 실체를 확인한 김준호는 &quot;좋다. '최다 독박자' 몸에 사료 한 포대 뿌려보자~&quot;라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자신감을 발산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시즌 1G 최다 2볼넷→KS서 5볼넷&#039; 소형준마저 무너졌다! 박영현 빼면 ERA 8.10, KT 선발은 얼마나 더 버텨야 하나 [KS4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521185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521185042</guid>
				<pubDate>Sat, 7 Nov 2026 01:43:5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21185042_1.jpg" />
<p>큰 경기에 강했던 KT 위즈 소형준(25)마저 믿기 어려운 제구 난조에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의 강력한 타선과 타자 친화적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무엇보다 좀처럼 믿음을 주지 못하는 불펜까지. KT 선발투수들이 짊어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p>
<br>
<p>소형준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5볼넷 6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KT는 삼성에 1-5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밀렸다.</p>
<br>
<p>평소 소형준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올해 정규시즌 23경기에서 10승 3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한 소형준은 131⅓이닝 동안 볼넷을 고작 24개만 내줬다. 한 경기 최다 볼넷도 2개였다.</p>
<br>
<p>더욱이 소형준은 가을야구에 유독 강했다. 2021년 한국시리즈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KT의 창단 첫 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3차전 이전까지 포스트시즌 통산 8경기 3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1.48을 기록한 '빅게임 피처'였다.</p>
<br>
<p>그런 소형준이 1회말부터 볼넷 1개를 내주며 흔들렸다. 2회말에는 이재현과 류지혁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했고, 김지찬까지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구자욱에게 2타점 3루타를 얻어맞으면서 1-4로 끌려갔다. 2회에만 볼넷 3개를 허용한 것은 역대 한국시리즈 한 이닝 최다 볼넷 타이기록이었다.</p>
<br>
<p>이강철(60) KT 감독도 경기 후 &quot;소형준이 그런 볼넷을 안 던지는 투수인데 1, 2회 밸런스가 무너지는 바람에 초반 싸움에서 진 것 같다&quot;고 아쉬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21185042_2.jpg" />
<p>그러나 소형준은 2회말 2사 이후부터 6회까지 13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했다. 제구를 되찾자 삼성 타자들도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 이 감독은 &quot;소형준보다 더 좋은 투수가 없다고 판단해 일찍 교체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여기서 KT의 또 다른 고민이 드러난다. 소형준이 흔들렸음에도 쉽게 교체할 수 없는 마운드 사정이다. KT는 앞선 1차전에서 8-0으로 앞서다가 불펜이 무너지면서 8-7 진땀승을 거뒀다. 로건 앨런과 김정운, 오원석 등이 줄줄이 실점하면서 결국 8회초 1사 만루에서 마무리 박영현을 호출해야 했다.</p>
<br>
<p>2차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선발 고영표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박영현까지 1⅔이닝 무실점으로 버텼지만, 연장 10회 다시 실점했다. 12회에는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2-3으로 패했다.</p>
<br>
<p>두 경기에서 박영현은 3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반면 나머지 구원진은 4⅔이닝 6실점(5자책점)을 기록했다. 3차전에서도 불안은 이어졌다. 손동현이 1이닝 무실점, 배제성이 ⅔이닝 무실점으로 버텼지만, 김정운은 ⅓이닝 1실점으로 다시 흔들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21185042_3.jpg" />
<p>3차전까지 박영현을 제외한 KT 불펜의 성적은 6⅔이닝 7실점(6자책점), 평균자책점 8.10이다. 박영현 혼자 10개의 아웃카운트를 책임지는 동안 나머지 구원진은 20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데 그쳤다.</p>
<br>
<p>선발투수들에게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삼성은 김지찬과 김성윤, 구자욱, 최형우, 르윈 디아즈로 이어지는 강력한 타선을 갖췄다. 홈런이 많이 나오는 라이온즈파크에서는 실투 하나도 치명적이다.</p>
<br>
<p>여기에 선발이 내려간 뒤 경기를 책임질 불펜마저 불안하다면 긴 이닝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설상가상 주축 타자들이 줄부상을 당하면서 KT 선발 투수들은 더 많은 아웃카운트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p>
<br>
<p>KT는 7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4차전에 로건을 선발로 내세운다. 1차전에서 불펜으로 등판했다가 ⅓이닝 2실점으로 무너졌다 다시 선발로 돌아온 로건이 얼마나 긴 이닝을 책임지느냐에 따라 KT의 불펜 운용도 달라질 전망이다. 이 감독은 3차전 후 &quot;우리 불펜진 소모가 적어서 내일 잘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억 재산설&#039; 곽튜브, 스태프 전원에 만두 세트 플렉스..315원 결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10145699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10145699729</guid>
				<pubDate>Sat, 7 Nov 2026 01:27:0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145699729_1.jpg" />
<p>곽튜브가 '전현무계획4' 스태프 전원에게 315만원치 만두를 쐈다.</p>
<br>
<p>지난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허각, 이정신-오세영과 함께 인천의 신도시를 방문했다.</p>
<br>
<p>전현무와 곽튜브는 가수 허각과 만났다. 전현무는 인천 미추홀구 출생에 청라 거주 5년 차인 허각에게 &quot;청라 쪽 맛집 아는 곳이 있냐&quot;고 물었지만, 허각은 &quot;제가 은둔형 외톨이 감성이라 집 밖에 잘 안 나간다&quot;고 답했다.</p>
<br>
<p>이어 '시청자계획' 만두 맛집으로 향하던 중에도 허각은 &quot;잘 안 걷는데 '전현무계획' 덕에 집 앞도 걸어본다&quot;고 밝혔고, 전현무는 &quot;대체 집에서 뭐 하냐&quot;고 물었다. 이에 허각이 &quot;집에서 게임도 하고 영화 보고 배달 음식 시켜 먹는다&quot;고 답하자, 곽튜브는 &quot;나랑 똑같네&quot;라며 공감했다.</p>
<br>
<p>잠시 후, 도착한 만두 맛집은 청라에서 16년째 자리를 지켜온 명장의 식당으로, 하루에 무려 만두 1000개 이상을 빚는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만두를 맛본 세 사람은 &quot;진짜 맛있다&quot;를 연발하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고, '메밀 100%' 평양식·비빔·들기름 막국수까지 깔끔하게 해치웠다.</p>
<br>
<p>또한 곽튜브는 &quot;만두가 포장만 됐다면 내가 쏘려고 했는데&quot;라며 아쉬워했고, 이를 들은 사장님은 &quot;예약이 된다&quot;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quot;곽튜브가 골든벨을 울립니다!&quot;라고 대리 선언했고, 결국 곽튜브는 스태프 전원을 포함해 만두 세트를 예약하며 315만 원을 쿨하게 결제했다.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10145699729_2.jpg" />
<p>이후, 허각과 헤어진 두 사람은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의 주연 배우 이정신-오세영과 만나 두 번째 여정에 나섰다. 네 사람은 야심 차게 도전한 첫 식당 섭외가 불발되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다행히 해당 식당 손님의 추천으로 5분 거리에 있는 순댓국 맛집을 찾아 극적으로 섭외에 성공했다. 뽀얀 국물의 순댓국을 영접한 전현무는 &quot;맑은데 진하다&quot;고 감탄했다. 이정신은 들깻가루를 듬뿍, 전현무는 후추와 고추를 아낌없이 투하하며 각자의 취향대로 순댓국을 즐겼다.</p>
<br>
<p>이어 네 사람은 당일 도축한 생 곱창과 양구이 파는 맛집으로 향했다. 신선함을 자랑하는 재료에 전현무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먹방 중 이정신은 &quot;부적을 하나 드리겠다&quot;며 씨엔블루의 '에바뛰'(에브리 바디 뛰어) 깃발을 꺼냈다. 이에 전현무는 씨엔블루의 콘서트 열기를 언급하며 &quot;씨엔블루는 공연 중에 '에바뛰'를 할 수밖에 없겠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날치알 볶음밥이 완성되자, 이정신은 오세영을 위해 볶음밥 그릇을 다정하게 잡아주더니 &quot;남자라면 이 정도 매너는 있어야지&quot;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이를 본 곽튜브는 &quot;결혼 안하세요? 완벽한 남편감인데&quot;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전현무까지 &quot;결혼해라&quot;며 거들었다. 하지만 이정신은 &quot;아이~ 아닙니다&quot;라며 털털하게 상황을 모면했다.</p>
<br>
<p>한편 곽튜브는 '100억 재산설', '150평 신혼집'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곽튜브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quot;저 돈 아예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믿는 것 같더라&quot;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quot;만약 제가 은퇴하면 그때는 100억이 있는 거다. 이건 확실히 말할 수 있다&quot;며 &quot;100억 있으면 일 안 한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삼성서 방출됐는데 KS 보러 日서 날아왔다!&#039; 158㎞ 아쿼 특별한 라팍 직관 &quot;4차전도 온다, KBO 다시 뛰고 싶은 마음 강해져&quot; [KS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5131932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513193248</guid>
				<pubDate>Sat, 7 Nov 2026 01:19:5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13193248_1.jpg" />
<p>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된 지 3개월. 일본으로 돌아가서도 소속팀과 작별한 미야지 유라(27)가 뜻밖의 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름 아닌 친정 삼성의 한국시리즈(KS)가 열리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였다.</p>
<br>
<p>미야지는 지난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 위즈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삼성은 구자욱의 2타점 3루타와 아리엘 후라도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5-1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며 12년 만의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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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 후 선수단에 인사하려 기다리다 취재진과 만난 미야지는 &quot;일본에서도 마침 시즌이 끝났고, 심심하기도 해서 삼성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왔다&quot;고 웃었다.</p>
<br>
<p>삼성을 떠난 뒤에도 인연은 이어졌다. 미야지는 일본에서 삼성의 포스트시즌 경기를 챙겨보며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quot;내가 몸담았던 팀이기 때문에 응원하고 싶었다. 응원하다 보니 팀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진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미야지는 삼성의 2026시즌 첫 아시아쿼터 선수였다. 지난해 12월 최고 시속 158㎞의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로 주목받으며 연봉과 인센티브, 이적료를 포함해 최대 18만 달러에 계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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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13193248_2.jpg" />
<p>일본 사회인야구 미키하우스와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등을 거쳐 일본프로야구(NPB) 2군 리그의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까지 올라선 선수였다. NPB 1군 경험은 없었지만 빠른 공을 앞세워 삼성 불펜의 새로운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p>
<br>
<p>그러나 한국 무대는 만만치 않았다. 4월까지 3홀드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이후 제구 불안에 시달렸다. 1군에서 잠시 이탈했다가 복귀했으나 좀처럼 안정감을 찾지 못했다.</p>
<br>
<p>결국 7월 2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초구부터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한 뒤 단 한 개의 공만 던지고 교체됐다.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8월 7일 삼성이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영입하면서 팀을 떠나야 했다. 미야지의 최종 성적은 36경기 30⅔이닝 승리 없이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87이었다.</p>
<br>
<p>방출 당시에도 미야지는 삼성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8월 8일 삼성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quot;이 팀에서 야구를 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 전력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일본에 돌아가서도 야구를 계속할 것이기 때문에 매일 성장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내가 소속했던 삼성 라이온즈가 우승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다&quot;고 약속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13193248_3.jpg" />
<p>일본으로 돌아간 뒤에는 친정팀 하야테에 다시 합류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지난 1일 하야테가 발표한 퇴단 선수 명단에 또다시 이름을 올렸다. 계약 만료에 따른 이별이었다.</p>
<br>
<p>미야지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향후 거취는 미정이지만, 앞으로도 야구는 계속해 나가겠다&quot;며 현역 연장 의지를 밝혔다.</p>
<br>
<p>그렇게 두 번째 이별을 경험한 직후 다시 찾은 곳이 대구였다. 이번에는 마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삼성의 경기를 지켜봤다. 미야지는 &quot;관중석에서 직접 보는 건 처음이었다. 즐기면서 봤다&quot;며 &quot;마운드에 있을 때는 경기에 집중하느라 응원이 잘 들리지 않았다. 관중석에서 보니까 '이런 응원도 있었구나' 싶었다&quot;고 전했다.</p>
<br>
<p>더욱 눈길을 끈 것은 KBO 리그 재도전 의지였다. 다시 한국에서 야구하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는 질문에 미야지는 &quot;그런 마음이 있다. 오늘 경기를 보고 나니 그 마음이 더 강해졌다&quot;고 답했다.</p>
<br>
<p>남은 한국시리즈도 지켜볼 생각이다. 미야지는 7일 열리는 4차전도 관람할 예정이라며 친정의 우승을 기원했다. 그는 삼성 선수들을 향해 &quot;이 상태로 가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응원하겠다&quot;고 힘을 보탰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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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설마 했는데&#039; 삼성이 2승 1패라니 &#039;누구도 예상치 못했다&#039; 또 깜짝 승부수 &#039;선발 맞대결&#039; 누가 유리한가 [K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371281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371281367</guid>
				<pubDate>Sat, 7 Nov 2026 01:15:0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371281367_1.jpg" />
<p>이번 포스트시즌 전망을 앞두고 '어우케'(어차피 우승은 KT 위즈)라는 말이 있었다. 투타 모두 탄탄한 전력을 갖춘 KT가 가을야구에서도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할 거라는 예상이 우세했다. 더욱이 상대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혈투를 펼친 삼성 라이온즈. 그런데 이런 예상을 뒤집고 삼성이 2승 1패 우위를 선점했다. KT는 이번 4차전에서 반등이 절실하다.</p>
<br>
<p>KT와 삼성은 7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맞대결을 벌인다.</p>
<br>
<p>삼성은 1차전에서 7-8 석패를 당했지만, 2차전에서 연장 12회 혈투 끝에 3-2로 승리,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그리고 3차전까지 가져가면서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p>
<br>
<p>운명의 4차전이다. 만약 KT가 패할 경우 1승 3패로, 사실상 벼랑 끝에 몰리게 된다.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우승을 거두기 때문이다. 반면 삼성은 여유 있는 상태로 4차전을 맞이하게 됐다. 삼성이 4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남은 3경기에서 한 경기만 승리해도 한국시리즈를 제패한다.</p>
<br>
<p>4차전에서 KT는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을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은 '루키' 장찬희가 선발 등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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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6월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은 로건은 좋은 성적을 냈고, 결국 7월 정식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시즌 끝까지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다. 올해 정규시즌에서는 17경기에 등판해 92⅔이닝을 소화하며 7승 5패, 평균자책점 3.59의 성적을 냈다.</p>
<br>
<p>올 시즌 다만 삼성 상대로는 정규시즌 2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63으로 다소 흔들렸다. 특히 이 2경기 모두 삼성의 안방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치렀다.</p>
<br>
<p>로건은 지난 3일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 불펜으로 깜짝 등판했다. 당시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⅓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으로 흔들렸다. 이후 사령탑인 이강철 KT 감독은 로건을 두고 선발로 다시 복귀할 거라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371281367_2.jpg" />
<p>이에 맞서는 삼성은 예상 밖의 '깜짝 승부수'를 또 꺼내 들었다. 삼성은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섰던 최원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4차전 선발을 신인 장찬희로 전격 교체했다.</p>
<br>
<p>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9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은 우완 장찬희는 데뷔 첫해인 올 시즌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규시즌 41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3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KT를 상대로는 2경기에 나서 5이닝 동안 4실점을 마크했다.</p>
<br>
<p>장찬희 역시 로건과 마찬가지로 지난 3일 한국시리즈 1차전에 구원 투수로 출격했다. 최원태와 양창섭에 이어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그는 2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비록 최종 성적이 완벽하진 않았으나 만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해 추가 실점을 막아내기도 했다.</p>
<br>
<p>박진만 감독은 장찬희의 선발 낙점에 대해 &quot;장찬희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던진 걸 보면, 나이는 어리지만, 마운드에서 가장 씩씩하게 잘 던졌다. 정규시즌에서 선발로 던진 경험도 있다. 길게 던져주면 좋겠지만, 경기가 잘 안 풀리면 불펜을 총동원할 것&quot;이라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삼성은 장찬희가 초반 실점 위기나 제구 난조로 흔들릴 경우, 조기에 '불펜 데이' 운영을 펼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37128136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리버풀 우승→충격 경질→네덜란드 대표팀도 거절&quot; 그런데 깜짝 근황... 슬롯 감독, 아르헨 관중석에 나타났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573121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573121620</guid>
				<pubDate>Sat, 7 Nov 2026 01:02:2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73121620_1.jpg" />
<p>잉글랜드 리버풀을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끌었지만 불과 1년 만에 경질된 아르네 슬롯(48) 감독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직까지 거절했던 그가 아르헨티나의 축구 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었다.</p>
<br>
<p>영국 스포츠바이블은 6일(한국시간) &quot;슬롯 감독이 4곳의 감독직 제안을 거절한 뒤 완벽한 축구 안식년을 보내고 있다&quot;며 그의 깜짝 근황을 소개했다.</p>
<br>
<p>매체는 &quot;슬롯 감독은 지난 6월 리버풀에서 경질됐지만, 감독직으로 돌아오는 대신 인생을 즐기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슬롯 감독은 최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 봄보네라 경기장에서 포착됐다. 지난 1일 열린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의 맞대결을 관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이다. 영국 TNT스포츠도 같은 소식을 전했다.</p>
<br>
<p>이날은 아르헨티나 축구 최대 라이벌전으로 꼽히는 '슈퍼클라시코'가 열리는 날이었다. 슬롯 감독은 열성적인 보카 주니어스 팬들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즐겼다.</p>
<br>
<p>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이름이 새겨진 복고풍 유니폼까지 착용했다.</p>
<br>
<p>슬롯 감독의 모습은 현지 팬이 공개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보카 주니어스 팬 후안 메르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롯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quot;세계 최고의 팬들이 있는 곳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고 적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슬롯 감독은 보카 주니어스의 파란색과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의 뒤로는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모습도 담겼다.</p>
<br>
<p>이날 보카 주니어스는 상대 선수 2명이 퇴장당한 가운데 리버 플레이트를 1-0으로 꺾었다.</p>
<br>
<p>슬롯 감독의 축구 여행은 아르헨티나에서 끝나지 않았다. 다음 목적지는 브라질이었다.</p>
<br>
<p>브라질 매체 란시는 지난 4일 슬롯 감독이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을 방문해 플라멩구와 그레미우의 브라질 세리에A 34라운드 경기를 관전했다고 보도했다.</p>
<br>
<p>슬롯 감독은 아들 요프와 함께 브라질을 찾았다. 란시에 따르면 그는 플라멩구 회장 루이스 에두아르두 바프티스타, 부회장 마르쿠스 모타와 나란히 VIP 관람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p>
<br>
<p>특별한 선물도 받았다. 플라멩구가 3-0으로 앞서던 하프타임에 구단으로부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받았다. 현지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플라멩구의 빨간색과 검은색 유니폼을 입은 슬롯 감독의 모습도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73121620_2.jpg" />
<p>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슬롯 감독이 여러 구단과 대표팀의 러브콜에도 현장 복귀를 서두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p>
<br>
<p>슬롯 감독은 지난 2024~2025시즌 위르겐 클롭 감독의 뒤를 이어 리버풀 지휘봉을 잡았다. 부임 첫 시즌부터 EPL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p>
<br>
<p>하지만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다음 시즌 리버풀이 리그 5위에 그치는 등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슬롯 감독은 지난 5월 경질됐다. 우승의 기쁨을 누린 지 불과 1년 만이었다.</p>
<br>
<p>리버풀과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던 슬롯 감독은 경질 이후 보상금으로 690만 파운드(약 125억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br>
<p>그런데 경질 이후에도 슬롯 감독을 향한 관심은 뜨거웠다.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잉글랜드 풀럼이 슬롯 감독에게 접근했고, 이탈리아 AC밀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알아흘리도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다만 슬롯 감독은 AC밀란과 알아흘리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심지어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기회도 있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로날드 쿠만 감독이 물러나면서 슬롯 감독이 후임 후보로 떠올랐다.</p>
<br>
<p>하지만 슬롯 감독의 선택은 거절이었다. 네덜란드축구협회와 초기 논의를 진행한 뒤 대표팀 지휘봉을 잡지 않기로 결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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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573121620_3.jpg" />
<p>슬롯 감독은 앞서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을 통해 &quot;지금 내 경력의 이 시점에서는 매일 훈련장에서 선수들과 함께하는 것을 선호한다. 대표팀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언젠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조국을 대표하는 것은 큰 영광일 것&quot;이라면서도 &quot;지금은 나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그렇다고 축구계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다. 슬롯 감독은 현재 유럽축구연맹(UEFA) 기술 관찰위원으로 활동하며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분석하고, 지도 방식과 전술 등에 관한 기술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p>
<br>
<p>스포츠바이블은 &quot;슬롯 감독은 현재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quot;며 &quot;당분간 우리 모두가 꿈꿀 만한 축구 버킷리스트 여행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희애 아들&#039; 전진서, 훌쩍 자라 대학생 된 근황..앳된 티 벗고 &#039;성인 주연 배우&#039;로 성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9495438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9495438788</guid>
				<pubDate>Sat, 7 Nov 2026 00:58:2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495438788_1.jpg" />
<p>배우 전진서가 훌쩍 자란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지난 5일 전진서는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nbsp;&nbsp;</p>
<br>
<p>공개된 사진 속 전진서는 꽃 한 송이를 손에 든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거나,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
<br>
<p>특히 전진서는 '부부의 세계' 출연 시절의 앳된 티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인다. &nbsp;&nbsp;</p>
<br>
<p>한편 2006년생인 전진서는 지난 2020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
<br>
<p>올해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한 그는 드라마 '서초동' 출연에 이어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의 주인공을 맡으며 성인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495438788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동 맞아? 25kg 감량 후 굴욕 없는 기사사진..&quot;인간 마운자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91504574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9150457415</guid>
				<pubDate>Sat, 7 Nov 2026 00:40: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150457415_1.jpg" />
<p>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25kg 감량 후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p>
<br>
<p>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 서울 이태원에선 OTT 넷플릭스 새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이하 '데블스 플랜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공동 연출자 정종연·최윤희 PD와 출연진 장동민·홍진호·하석진·오현민·정현규·넉살·서출구·신동·존박·재재·스텔라장·유리사·김동재·이도·정원영·현경렬 등이 참석했다.</p>
<br>
<p>이날 신동은 &quot;안녕하세요, 인간 마운자로 신동입니다&quot;라고 인사했다.</p>
<br>
<p>신동은 이전의 친근하고 통통했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br>
<p>그는 몸에 자연스럽게 핏되는 어두운 톤의 스트라이프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홀쭉해진 얼굴이었다. 과거의 둥글둥글했던 얼굴 살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날카롭게 살아난 턱선과 콧날이 돋보였으며, 슬림해진 체격 덕분에 수트핏 또한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p>
<br>
<p>앞서 신동은 약 25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br>
<p>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106kg에서 시작했나, 그래서 지금 80~83kg을 왔다 갔다 한다. 평균 한 81kg 정도라서 25kg 뺐다고 한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놀랍다&#039; ERA &#039;0&#039; 대체 삼성 &#039;이 선수&#039; 韓 대표팀 왜 안 뽑혔나, 가을바람 신들린 &#039;히어로&#039; 찬사 폭발 [K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4917808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491780846</guid>
				<pubDate>Sat, 7 Nov 2026 00:33:06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491780846_1.jpg" />
<p>이런 선수가 왜 대표팀에 뽑히지 않았을까. 삼성 라이온즈 좌완 불펜 이승민(26)의 활약에 삼성 팬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p>
<br>
<p>삼성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에서 5-1 승리를 거뒀다.</p>
<br>
<p>삼성은 앞서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으나, 2차전에서는 연장 12회 혈투 끝에 3-2로 승리했다. 그리고 1승 1패 상태에서 대구로 온 뒤 3차전을 가져가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p>
<br>
<p>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로 맞선 뒤 3차전에 승리한 팀이 우승한 사례는 18차례 중 무려 16차례(88.9%)에 달한다.</p>
<br>
<p>투수 쪽에서는 후라도, 공격 쪽에서는 구자욱이 각각 빛났다. 후라도는 7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p>
<br>
<p>또 타격 쪽에서는 구자욱이 해결사로 제 몫을 다했다. 특히 구자욱은 2회말 우측 담장을 넘길 뻔한 2타점 적시 3루타를 작렬시키며 삼성의 기세를 한껏 끌어 올렸다.</p>
<br>
<p>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삼성의 숨은 히어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이승민이다.</p>
<br>
<p>이승민은 후라도의 뒤를 이어 8회초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만큼 삼성 벤치가 믿고 있다는 뜻이었다.</p>
<br>
<p>상대 타선은 상위 타순인 1-2-3번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승민은 침착했다. 선두타자 김민혁을 상대로 유리한 1-2의 볼카운트에서 5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결정구는 슬라이더였다. 이어 2번 타자 안현민 역시 1-2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4구째 체인지업을 던지며 1루 땅볼로 유도했다. 2아웃.</p>
<br>
<p>다음 타자는 김현수. 이승민이 던진 속구(142km)를 김현수가 공략해 우중간 안타로 연결했다. 그러나 여기까지였다. 후속 힐리어드를 상대로 초구에 슬라이더를 뿌렸고, 3루수 파울플라이 아웃 처리하며 큰 고비를 넘겼다.</p>
<br>
<p>결국 삼성은 8회말 박승규가 좌중월 쐐기 솔로 아치를 그렸다. 9회초에는 세 번째 투수 김태훈이 구원 등판, 2사 후 한승택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주긴 했으나 오윤석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491780846_2.jpg" />
<p>이승민은 플레이오프부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전 경기(5경기)에 모두 등판, 5⅓이닝 동안 단 1점(평균자책점 1.69)만 내주는 철벽투를 펼쳤다.</p>
<br>
<p>플레이오프를 마친 뒤 사령탑인 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숨은 최우수선수(MVP)는 이승민&quot;이라면서 엄지를 치켜세운 뒤 &quot;체력적으로 힘들었을 텐데 5경기에 모두 나왔다. 항상 (이)승민이는 KIA 상위 타순에 맞춰 준비를 시켜놓았다. 김도영, 해럴드 카스트로, 나성범 등 중심 타선 상대로 중요한 상황마다 자기 역할을 확실하게 해줬다. 플레이오프를 통과할 수 있는 바탕이 됐다. 포스트시즌 한 경기는 정규시즌 몇 경기와 비슷한 피로도가 있는데, 5경기를 완벽하게 소화해줬다&quot;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p>그리고 한국시리즈에서도 상대 팀의 상위 타순을 봉쇄하는 결정적 역할을 해내고 있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도 이승민은 선발 페덱이 마운드를 내려가자마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는데, 바로 마주한 타선은 '3-4-5' 클린업 트리오였다. 그리고 이승민은 안현민을 우익수 뜬공, 힐리어드를 유격수 뜬공, 김현수를 1루 땅볼로 각각 처리하는 위력투를 뽐냈다. 이어 9회 선두타자 장성우를 삼진 처리한 가운데, 허경민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결국 2차전에서도 삼성이 승리할 수 있었다. 올해 한국시리즈 2경기 성적은 1홀드 2⅓이닝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평균자책점은 '0'. 이승민의 맹활약에 삼성 팬들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491780846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491780846_4.jpg" />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보미-오태준 퍼펙트큐&#039; NH농협카드 3연승 질주, &#039;1위&#039; 휴온스 4-0 완파... 막판 뒤집기 나선다 [PBA 팀리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8454567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8454567646</guid>
				<pubDate>Sat, 7 Nov 2026 00:23:0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454567646_1.jpg" />
<p>최다 우승자 보유팀 NH농협카드 NH pay가 막판 무서운 상승세와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 확보에 나선다.</p>
<br>
<p>NH농협카드는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4라운드' 대회 7일차에서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를 세트스코어 4-0(11-8, 9-6, 15-8, 9-0)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p>
<br>
<p>1승 3패로 주춤하던 NH농협카드는 이날 완승으로 승점 3을 보태며 5위(4승 3패·승점 13) 자리를 지켰으나 선두 휴온스(5승 2패·승점 15)와 격차를 승점 2로 줄였다. 막판 2경기에서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섰다.</p>
<br>
<p>더불어 시즌 종합 순위에서도 16승 18패(승점 52)로 5위를 지키고 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중복 우승팀이 나와 시즌 순위를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얻을 수도 있어 최대한 많은 승점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p>
<br>
<p>NH농협카드는 이날 팀 애버리지 2.588을 기록할 정도로 날 선 경기력을 보였다. 1세트 조재호-오태준이 '최강 조합' 강동궁-최성원을 11-8(7이닝)로 꺾으며 기선 제압을 성공한 데 이어, 2세트엔 정수빈-김민아가 9-6(7이닝)으로 최지민-서한솔의 맹추격을 저지하고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454567646_2.jpg" />
<p>3세트부턴 감탄을 자아내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캡틴 조재호가 엄청난 화력을 뽐냈다. 응오딘나이(베트남)를 상대한 조재호는 1-8로 뒤지던 2이닝에 무려 하이런 14점을 뽑아내며 15-8로 승리를 이끌었다. 4세트는 압권이었다. 오태준-김보미는 첫 이닝부터 9점을 몰아쳤고 최성원-김예은에게 큐를 잡을 기회도 내주지 않으며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를 달성해 승리를 확정했다.</p>
<br>
<p>하림 용가리즈는 브레이커스를 4-1로 격파, 4연승을 올리며 2위(5승2패·승점 15)에 위치했다. 하림은 승점, 승수에서 휴온스와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득실률에서 휴온스(1.769)가 하림(1.333)보다 앞서며 1위 자리를 간신히 지켰다.</p>
<br>
<p>하림은 상승세를 타던 브레이커스를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였다. 1세트 김영원-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 이상용-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를 11-8(6이닝)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끌고왔다. 2세트에는 박정현-정보윤이 임경진-김다희를 상대로 9-0(8이닝) 완승을 거뒀고, 김준태가 3세트 하이런 12점을 앞세워 이승진을 15-4(4이닝)로 꺾으며 세트스코어 3:0을 만들었다. 하림은 4세트를 내줬지만 5세트에 김영원이 오성욱을 11-7(12이닝)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매조지었다.</p>
<br>
<p>크라운해태 라온도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3위(5승 2패·승점 14)로 선두권을 바짝 쫓았다. 승리의 주역은 백민주였다. 세트스코여 0-1로 뒤지던 2세트엔 임정숙과 호흡을 맞춰 최혜미-강유진을 상대로 9-8(8이닝)로 승리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4세트엔 노병찬과 함께 출격해 조건휘-최봄이를 9-6(8이닝)로 돌려세우며 세트스코어 3:1을 만들었다. 5세트에 김임권이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를 11-6(7이닝)로 제압해 경기를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454567646_3.jpg" />
<p>에스와이 빌더스도 하나카드를 4-1로 잡아내고 4위(4승 3패·승점 14) 자리를 지켰다. '외인 듀오'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모리 유스케가 2승씩 거두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두 선수는 동시에 출전한 1세트에 신정주-한지승을 11-4(5이닝)로 잡아낸 데 이어, 단식에서도 3세트에 하샤시가 신정주를 15-9(8이닝) 5세트엔 모리가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11-6(5이닝)로 잡아냈다.</p>
<br>
<p>하이원리조트 하이원 위너스는 이날 우리금융캐피탈 우리WON위비스를 풀세트 끝에 4-3으로 승리, 브레이커스(2승 5패·승점 5)를 제치고 9위(2승 5패·승점 6)로 올라섰다.</p>
<br>
<p>대회 8일차인 7일에도 뜨거운 순위 경쟁이 이어진다. 오후 12시 크라운해태-브레이커스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하이원리조트-하나카드 하나페이(PBA 스타디움), 하림-NH농협카드(PBA 라운지)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엔 웰컴저축은행-우리금융캐피탈, 오후 9시 휴온스-에스와이 경기가 진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안세영 만나기도 전에 무너졌다&#039; 日 미녀 스타 미야자키 충격패, 7전 전승 상대에 첫 패배 &#039;대이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1039498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9103949854</guid>
				<pubDate>Sat, 7 Nov 2026 00:18: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103949854_1.jpg" />
<p>일본의 '미녀 배드민턴 스타' 미야자키 모카(세계 7위)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기대를 모았던 한국의 '여제' 안세영(삼성생명)과 4강 맞대결도 무산됐다.</p>
<br>
<p>미야자키는 6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8강에서 같은 일본 선수인 아케치 히나(세계 16위)에게 1-2(21-13, 21-23, 8-21)로 역전패했다.</p>
<br>
<p>예상 밖의 결과였다. 미야자키는 이전까지 아케치를 상대로 7전 전승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세계랭킹에서도 미야자키가 크게 앞섰지만, 이번에는 아케치가 웃었다.</p>
<br>
<p>경기 초반만 해도 미야자키의 승리가 유력해 보였다. 첫 게임을 21-13으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p>
<br>
<p>하지만 두 번째 게임에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미야자키는 아케치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듀스 끝에 21-23으로 패했다. 승부는 마지막 3게임까지 이어졌다.</p>
<br>
<p>결국 미야자키가 무너졌다. 세 번째 게임에서는 아케치에게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며 단 8점을 따내는 데 그쳤다. 62분간의 승부 끝에 미야자키의 8강 탈락이 확정됐다.</p>
<br>
<p>일본 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 스피릿은 &quot;아케치가 두 번째 게임의 접전을 23-21로 잡아냈다&quot;면서 &quot;마지막 게임에서는 미야자키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미야자키는 마지막 게임에서 점수 차가 벌어지고 말았다. 두 번째 게임의 접전을 승리로 마무리하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quot;고 평가했다.</p>
<br>
<p>미야자키의 패배로 기대를 모았던 안세영과의 맞대결도 무산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103949854_2.jpg" />
<p>미야자키는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경기력뿐 아니라 외모로도 주목받은 선수다.</p>
<br>
<p>앞서 일본 스포츠매체 스프레드는 미야자키가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다.</p>
<br>
<p>매체는 한국 언론의 보도를 소개하면서 &quot;미야자키가 '일본 배드민턴계의 요정'으로 불린다&quot;고 소개했다. 또 &quot;정말 귀엽다&quot;는 표현까지 전했다.</p>
<br>
<p>특히 스프레드는 미야자키가 아케치를 상대로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8강을 통과한다면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4강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p>
<br>
<p>하지만 미야자키가 8강에서 예상 밖의 패배를 당하면서 두 선수의 맞대결은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103949854_3.jpg" />
<p>반면 안세영은 거침없이 4강에 올랐다. 같은 날 8강에서 일본의 군지 리코(세계 20위)를 2-0(21-7, 21-13)으로 완파했다. 경기 시간은 불과 37분이었다.</p>
<br>
<p>안세영은 이번 승리로 53연승을 질주하며 올해 국제대회 성적을 69승1패로 끌어올렸다. 시즌 11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코리아오픈 3연패에도 도전한다.</p>
<br>
<p>결국 7일 열리는 준결승에서는 안세영과 미야자키가 아닌, 안세영과 아케치의 한일전이 성사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10394985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英 배우 겸 코미디언, 성범죄 유죄 평결..피해 여성만 4명 &quot;유명세 이용해 착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90451376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9045137674</guid>
				<pubDate>Sat, 7 Nov 2026 00:12: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9045137674_1.jpg" />
<p>영국 배우 겸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51)가 성범죄 혐의 유죄 평결을 받았다.</p>
<br>
<p>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런던 서더크 형사법원 배심원단이 브랜드에게 적용된 강간 등 성범죄 4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p>
<br>
<p>브랜드는 오는 9일 법원에서 형량을 선고받을 예정이다. 영국에서 강간죄는 통상 징역 4~19년이 선고되며, 사안에 따라 종신형까지 가능하다.</p>
<br>
<p>검찰이 파악한 범행 시기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다. 피해 여성은 총 4명으로 알려졌다. 런던경찰청은 브랜드가 유명세와 사회적 영향력을 이용해 여성들을 착취하고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quot;아무리 유명하고 권력이 있어도 법 위에 설 수 없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브랜드는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영화 '슈퍼배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2024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으며,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과 인터뷰하기도 했다. 이후 트럼프 진영이 추진한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MAHA) 운동에도 힘을 보탰다.</p>
<br>
<p>그를 둘러싼 성 비위 의혹은 2023년 영국 더타임스 등의 보도를 계기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 그러나 브랜드는 줄곧 혐의를 부인하며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자신이 가진 정치적 신념 때문에 박해를 받고 있다는 입장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위 방탄소년단, 2위 에이티즈, 3위 코르티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85317880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8531788083</guid>
				<pubDate>Sat, 7 Nov 2026 00:00:4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531788083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p>
<br>
<p>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방탄소년단을 1위로 분석했다고 7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63만7748로, 전월 769만856보다 0.69% 하락했다.</p>
<br>
<p>이번 분석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018만5216개를 대상으로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측정해 이뤄졌다. 이는 10월의 5587만1402개보다 10.18% 줄어든 규모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53178808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531788083_3.jpg" />
<p>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브랜드평판지수 422만430으로 2위에 올랐으며 전월보다 15.22% 상승했다.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309만6515로 3위를 기록해 전월 대비 13.53% 올랐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272만6772로 4위, 빅뱅(BIGBANG·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249만2966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와 빅뱅의 지수는 각각 16.74%, 21.90% 하락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531788083_4.jpg" />
<p>30위권에는 엑소, 엔하이픈, 세븐틴, 투어스, NCT, 보이넥스트도어, 슈퍼주니어, 워너원, 몬스타엑스, 2PM, 비투비, 더보이즈,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하이라이트, 갓세븐, 동방신기, 샤이니, 인피니트, 트레저, 펜타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알파드라이브원, 신화, 킥플립이 포함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531788083_5.jpg" />
<p>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quot;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기록하다, 매진하다, 인증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미, 아리랑, 월드투어'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52%로 분석됐다&quot;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531788083_6.jpg" />
<p>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분석에는 방탄소년단, 에이티즈, 코르티스, 스트레이 키즈, 빅뱅, 엑소, 엔하이픈, 세븐틴, 투어스, NCT, 보이넥스트도어, 슈퍼주니어, 워너원, 몬스타엑스, 2PM, 비투비, 더보이즈,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 하이라이트, 갓세븐, 동방신기, 샤이니, 인피니트, 트레저, 펜타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알파드라이브원, 신화, 킥플립, 틴탑, 아이덴티티, 크래비티, 아스트로, 엑스러브, 블락비, 이븐, 뉴비트, JYJ, SF9, 온앤오프, B1A4, 원어스, FT아일랜드, 아이딧, 더윈드, ATBO, 빅스, 템페스트, 젝스키스를 분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모리야스 벨기에 간다더니&quot; 日 깜짝 보도 하루 만에 대반전... 벨기에 구단, 다른 감독 공식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8210326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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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23:59:1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10326632_1.jpg" />
<p>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의 벨기에행 소문과 달리, 정작 해당 구단은 다른 감독을 선임했다. 모리야스 감독과 연결됐던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이 새로운 사령탑을 공식 발표한 것이다.</p>
<br>
<p>벨기에 프로축구 1부 신트트라위던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벨기에 출신 요나스 데 루크 감독이 1군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하게 됐다&quot;고 발표했다.</p>
<br>
<p>앞서 신트트라위던의 차기 사령탑으로는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감독이 거론됐다. 심지어 부임이 내정됐다는 구체적인 보도까지 나왔다.</p>
<br>
<p>일본 닛칸 겐다이는 지난 5일 &quot;모리야스 감독이 11월 말 일본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고, 벨기에 1부 신트트라위던 사령탑에 부임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하지만 불과 하루 만에 예상 밖의 발표가 나왔다. 신트트라위던이 모리야스가 아닌 데 루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한 것이다.</p>
<br>
<p>다테이시 다카유키 신트트라위던 최고경영자(CEO)는 &quot;데 루크 감독은 2017~2018년 신트트라위던에 몸담았을 당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지도자로서 한층 더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데 루크 감독은 우리 구단에 대한 이해도도 깊다.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의 철학을 그라운드 위에서 구현할 수 있는 감독이라는 확신을 가졌다&quot;면서 &quot;그와 함께 하루라도 빨리 리그 순위를 끌어올리고 싶다&quot;고 기대했다.</p>
<br>
<p>벨기에 출신인 데 루크 감독은 2017~2018시즌 신트트라위던을 이끈 경험이 있다. 이후 안데를레흐트 수석코치와 베스테를로, 앤트워프 감독 등을 지냈다. 베스테를로의 1부 승격을 이끌었고, 최근에는 클럽 브뤼헤 유소년팀과 클럽 NXT를 지휘하기도 했다.</p>
<br>
<p>신트트라위던은 올 시즌 리그 5연패에 빠지는 등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결국 지난 2일 프레데리크 데 메이어 감독을 경질했고, 데 루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10326632_2.jpg" />
<p>다만 앞서 일본 언론이 보도한 것은 모리야스 감독의 다음 시즌 부임 내정설이다. 따라서 이번 데 루크 감독 선임만으로 모리야스 감독의 향후 부임 가능성까지 완전히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p>
<br>
<p>모리야스 감독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특히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정이 연기되면서 거취 문제가 더욱 복잡해졌다.</p>
<br>
<p>당초 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시안컵은 지역 정세와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같은 해 12월 개막하는 것으로 연기됐다.</p>
<br>
<p>모리야스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아시안컵 종료까지 약 6개월의 단기 계약을 체결한 상태였다. 그러나 아시안컵이 약 1년 연기되면서 계약과 관련한 변수가 생겼다.</p>
<br>
<p>일본 일부 언론은 모리야스 감독이 올해 안에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1032663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볶음밥 아닌 짬밥 수준&quot;..&#039;위생 논란&#039; 기안84, 남은 도시락에 홍시 넣은 요리 &#039;경악&#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8383854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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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23:57: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383854673_1.jpg" />
<p>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남은 도시락에 홍시까지 넣어 만든 볶음밥으로 네티즌들의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 최근 위생 논란에 휘말렸던 그가 이번에는 독특한 요리로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지난 5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혼자 찍고 편집한 일상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서 기안84는 &quot;오늘은 레드벨벳 조이가 나온다. 아무래도 드라마 홍보하러 나온 거 같다&quot;며 &quot;어쨌든 조이한테 나와서 하고 싶은 거 있냐고 하니까 도시락으로 만든 볶음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볶음밥을 만들어갈 생각&quot;이라고 말했다.</p>
<br>
<p>기안84는 도시락에 있던 반찬과 밥을 넣어 볶음밥을 만들었다. 게다가 디저트로 나온 홍시까지 볶음밥에 넣어 볶아냈다.</p>
<br>
<p>그는 &quot;홍시를 디저트로 먹으라고 둔 거 같은데 홍시도 같이 볶아볼 생각이다. 이걸 넣으면 설탕을 안 넣어도 단맛을 낼 수 있을 거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물을 추가로 넣고 볶음밥을 완성했다.</p>
<br>
<p>기안84는 &quot;이 도시락은 어제 촬영장에 갔다가 안 먹는 거 버릴 거 같아서 아까워서 3개 정도 챙겨왔다. 여러분들도 먹다 남은 도시락이나 안 먹은 도시락 이렇게 볶아 드셔 봐라. 순정보다 훨씬 맛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383854673_2.jpg" />
<p>이후 조이는 기안84가 만든 볶음밥을 맛봤다. 그는 볶음밥을 먹기 전 홍시가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되자 &quot;밥에 왜 홍시가 있냐&quot;고 의아해했다.</p>
<br>
<p>볶음밥을 먹어본 조이는 &quot;한 번 떠먹었을 뿐인데 굉장히 많은 반찬을 한입에 다 먹은 느낌&quot;이라며 &quot;근데 매력이 있다. 씹어서 넘길 때까지 맛이 다 다르다&quot;고 평가했다.</p>
<br>
<p>하지만 홍시까지 넣어 만든 볶음밥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렸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남은 도시락으로 만든 충격적인 비주얼에 &quot;볶음밥 아닌 짬밥 수준&quot;, &quot;무슨 볶음밥에 홍시를 넣냐&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기안84는 지난달 넷플릭스 민박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서 사흘 넘게 팬티를 갈아입지 않고, 씻지 않은 채 침대에 눕는 등의 모습을 보여 위생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p>
<br>
<p>기안84는 유튜브 영상에서 위생 논란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quot;요즘 제가 팬티 안 갈아입는다고 좀 많이 혼났다&quot;며 &quot;사실 제가 그렇게 안 더럽다&quot;고 해명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공격 4총사&#039; 살린 이소영의 귀환, IBK기업은행 &#039;디펜딩 챔프&#039; GS칼텍스 꺾고 2연승 [V리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0480948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0480948799</guid>
				<pubDate>Fri, 6 Nov 2026 23:44:3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480948799_1.jpg" />
<p>화성 IBK기업은행이 '디펜딩 챔피언' 서울 GS칼텍스까지 잡아내며 2연승을 달렸다.</p>
<br>
<p>IBK기업은행은 6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2026-2027 HK흥국금융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28-26, 25-19, 25-27, 25-21)로 꺾었다.</p>
<br>
<p>지난 3일 개막전에서 수원 현대건설을 상대로 승리한 IBK기업은행은 지난 시즌 우승에 이어 컵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른 GS칼텍스마저 꺾고 상승세를 탔다. GS칼텍스는 1승 후 패배를 떠안았다.</p>
<br>
<p>IBK기업은행에선 양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한 외국인 주포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를 중심으로 25점, 블로킹을 6개나 잡아낸 미들 블로커 최정민이 23점, 또 다른 미들 블로커 이주아가 17점으로 힘을 보탰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가 14점으로 힘을 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480948799_2.jpg" />
<p>범실은 24개에 달해 현대건설(16개)보다 많았고 블로킹(15-12)에서도 큰 우위를 점하진 못했다. 서브(4-3)와 공격 성공률(39.53%-34.62%)도 큰 차이는 없었다.</p>
<br>
<p>양 팀의 차이는 공격 효율(29.07%-19.87%)에서 갈렸고 이는 서브 리시브를 비롯한 수비들에서 갈렸다.</p>
<br>
<p>그 중심에 돌아온 에이스 이소영이 있었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보수 총액 7억원을 받고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한 이소영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다음 시즌엔 어깨 부상이 더 악화돼 지난 11월 수술대에 올랐다. 몸값을 해내지 못한다는 부담감이 너무도 컸던 이소영은 구단에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p>
<br>
<p>'먹튀'가 될 수는 없었다. 고액연봉자로서 구단의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확실한 몸 상태가 됐을 때 돌아오겠다는 마음가짐이었다. 여전히 100%의 몸 상태는 아니지만 이소영은 성실한 자세로 수비에서 큰 힘을 보태고 있다.</p>
<br>
<p>이날 올린 6점 중에서 공격으로 인한 건 3점이었고 블로킹 3개와 나머진 수비에서 기여였다. 리시브 효율은 무려 62.29%에 달했다. 리베로 임명옥(33.33%)보다도 훨씬 높았고 심지어 디그도 임명옥(18개)보다 많은 19개를 성공시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480948799_3.jpg" />
<p>이소영이 임명옥과 함께 후위를 든든히 지켰고 이는 세터들이 마음 놓고 공을 뿌릴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김하경과 박은서는 빅토리아(점유율 32.56%), 미와(23.26%)는 물론이고 최정민(18.6%)과 이주아(17.44%)의 활용 빈도를 높이며 GS칼텍스의 수비진을 흔들어놨다. 이는 GS칼텍스 주포 실바의 공격 효율을 15.52%까지 떨어뜨릴 수 있었던 계기가 되기도 했다.</p>
<br>
<p>1세트 23-20으로 앞서가던 IBK기업은행은 내리 4실점하며 세트를 내줄 위기에 몰렸지만 결국 듀스를 만들었고 26-26에서 실바의 연이은 범실로 1세트를 가져왔다.</p>
<br>
<p>2세트엔 범실을 10개나 쏟아냈음에도 이소영이 리시브 효율 100%를 기록할 정도로 안정적으로 버텼고 김하경이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하며 효율적 공격으로 다시 한 번 승리를 챙겼다.</p>
<br>
<p>3세트에도 듀스 끝에 아쉽게 패한 IBK기업은행은 4세트 이소영의 퀵오픈 득점을 시작으로 이소영의 안정적 리시브를 통한 과감한 공격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이소영의 블로킹까지 적중하며 7-7에서 12-8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꾸준히 리드를 지키며 결국 승리를 따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480948799_4.jpg" />
<p>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경기에서도 수원 한국전력이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달성한 인천 대한항공을 세트 점수 3-1(25-23, 18-25, 26-24, 27-25)로 잡아내는 이변을 연출했다.</p>
<br>
<p>차이는 승부처 집중력에서 갈렸다. 1세트 23-23에서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쇼)의 오픈 공격으로 세트 포인트를 만든 한국전력은 대한항공의 포히트 범실로 1세트를 챙겼다.</p>
<br>
<p>2세트를 내준 한국전력은 3세트 23-24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윤하준이 퀵오픈 득점을 올리더니 2연속 서브 에이스로 미소를 지었다. 4세트에서도 23-24로 위기에 몰렸으나 쇼의 백어택으로 듀스에 돌입한 한국전력은 이민규의 블로킹, 쇼의 마무리로 승리를 장식했다.</p>
<br>
<p>쇼가 26점, 윤하준이 14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끈 한국전력은 1패 뒤 1승을 챙겼다. 대한항공 또한 개막전 승리 이후 패배로 1승 1패를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480948799_5.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닥터X&#039; 이정은 정체, 김지원 스승이었다..시청률 동시간대 1위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708200325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708200325271</guid>
				<pubDate>Fri, 6 Nov 2026 23:30: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00325271_1.jpg" />
<p>'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이정은이 바로 김지원의 스승이었다.</p>
<br>
<p>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9회는 최고 시청률 16.6%, 전국 및 수도권 15.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5주 연속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 또한 최고 5.86%, 평균 5.3%를 기록했다.</p>
<br>
<p>이날 방송된 9화에서는 8세 소아암 환자 이현아(이채유 분)를 살리기 위해 세상에 없던 초현실적인 수술에 나서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가 반대하는 가운데 홀로 수술을 준비한 계수정과 그를 돕기 위해 결단을 내린 도윤식(김영민 분), 그리고 장희숙(이정은 분)까지 수술방에 합류했다. &nbsp;</p>
<br>
<p>부승권(손현주 분)은 장희숙에게 &quot;계수정은 닥터X입니까?&quot;라고 물으며 의문을 드러냈다. 장희숙은 &quot;환자의 생명과 안위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맡은 수술에 최선을 다하는 의사가 닥터X라면 계수정은 닥터X가 맞다&quot;고 답했다. 이어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계수정을 의심하는 부승권을 향해 날 선 일침을 가한 것은 물론, 그가 녹내장을 앓고 있다는 사실까지 꿰뚫어 보며 여유롭게 그를 압박했다.</p>
<br>
<p>하지만 부승권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닥터X란 수술법이 확립되지 않은 위험한 수술에 도전하는 의사이자, 생명과 실력을 저울질하는 오만한 신의 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승권은 그런 의미에서 계수정은 닥터X가 맞다고 단언했다.</p>
<br>
<p>유가을(기소유 분)의 수술을 6시간 안에 성공시키면 계약 조건의 폭을 넓혀주겠다는 부승권의 제안을 받아들였던 계수정은 '솔로 서저리'로 단 5시간 20분 만에 완벽하게 수술을 끝내며 또 한 번 실력을 입증했다. 계수정은 수술이 끝나기 무섭게 8세 소아암 환자 이현아를 살릴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희귀 종양이 주요 혈관과 여러 장기에 침윤한 상황으로, 구서대병원 의사들은 물론 용역소 식구들조차 수술할 방법이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00325271_2.jpg" />
<p>하지만 계수정은 포기하지 않았고, 이현아를 살릴 수 있는 단 하나의 수술법인 '복부다장기 체외 종양 절제 및 자가이식술'을 생각해냈다. 종양이 침윤한 총 6개의 장기를 모두 체외로 꺼낸 뒤 각각의 종양을 제거하고 다시 체내에 이식하는 초고난도 수술이었다. 다만 이는 혼자서는 절대로 완수할 수 없는 수술이었다. 아무리 신의 경지에 다다른 술기와 압도적인 수술 속도를 자랑하는 계수정이라도 아이가 버틸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된 만큼, 여러 집도의가 동시에 수술에 참여해 시간을 단축해야 했다.</p>
<br>
<p>계수정은 수술 컨퍼런스에서 의료진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모두 불가능한 수술이라며 난색을 표했고 부승권 역시 성공 가능성이 불분명한 고위험 수술이라며 강하게 반대했다. 결국 계수정은 모두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quot;부탁드립니다&quot;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그러나 함께 수술하겠다고 나서는 의료진은 없었다. 부승권은 새로운 수술법에 대한 IRB(임상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는 수술을 허가할 수 없다며 계수정의 요청을 거절했다.</p>
<br>
<p>모두가 등을 돌린 상황에서 계수정은 다시 한번 '솔로 서저리'를 결심했다. 조원진(이진희 분)은 &quot;그쪽은 절대 실패하지 않죠. 난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quot;라며 계수정을 돕겠다고 나섰다. 계수정은 수술 시뮬레이션을 거듭했지만, 혼자서는 좀처럼 시간을 단축할 수 없어 고민에 빠졌다.</p>
<br>
<p>그런 가운데 수술을 앞둔 이현아가 계수정을 찾아와 고맙다고 인사하며 &quot;제가 못 깰 수도 있잖아요&quot;라고 담담하게 말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이에 계수정은 아이와 눈을 맞추며 &quot;그런 일은 없을 거야. 현아야. 난 절대, 실패하지 않으니까&quot;라고 약속했다. 이후 혼잣말처럼 &quot;난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quot;는 말을 되뇌는 계수정의 모습은 어린 생명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내며 깊은 여운을 안겼다.</p>
<br>
<p>장희숙은 해고까지 언급하며 계수정을 만류했다. 하지만 이현아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자, 계수정은 용역소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수술을 강행하기로 결심했다. 계수정은 조원진, 박태경(김우석 분)의 도움을 받아 수술을 시작했다. &nbsp;</p>
<br>
<p>같은 시각, 병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결의회에서는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었다. 결의회에 참석한 도윤식은 이현아의 수술을 걱정하며 안절부절못했고, 결국 컨퍼런스홀을 박차고 나와 수술방에 합류했다.</p>
<br>
<p>그러나 수술방은 큰 위기를 맞았다. 환자의 혈압이 급격히 떨어졌고, 자칫 뇌 손상까지 우려되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추가 인력이 절실한 그 순간, 수술실 문이 열렸고 수술복을 갖춰 입은 장희숙이 들어왔다. &quot;외과의 장희숙입니다&quot;라고 말하며 망설임 없이 수술에 합류하는 장희숙을 본 계수정이 존경심 어린 눈빛으로 &quot;제 스승님입니다&quot;라고 그녀를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더비 향한 마음 담았다♥ 더보이즈 에릭, 오늘(7일) 데뷔 첫 개인 사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82621670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8262167036</guid>
				<pubDate>Fri, 6 Nov 2026 23:28:5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62167036_1.jpg" />
<p>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데뷔 첫 개인 사진전을 연다.</p>
<br>
<p>에릭은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한남(CCCS 2층)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을 개최한다.</p>
<br>
<p>이번 전시는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마련한 첫 공식 전시다.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라는 슬로건 아래 무대와는 또 다른 자신만의 밝은 에너지와 감각을 사진 속에 담았다.</p>
<br>
<p>전시 공간에서는 에릭의 진솔한 시선과 일상, 팬들을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선보인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5종과 인터뷰 영상에 이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에릭만의 따뜻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62167036_2.jpg" />
<p>더보이즈 막내 멤버인 에릭은 데뷔 당시부터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매너로 주목받았다. 팀 앨범의 랩 메이킹과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쌓았으며, 라디오 DJ 진행을 통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p>
<br>
<p>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에릭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과 중화권 3개 도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이번 사진전과 팬미팅을 잇는 프로젝트 '더비 페스타'(The Baby Pink Code: THE B Festa by ERIC)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p>
<br>
<p>에릭은 사진전을 마치고 11월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년 동안 팔리지 않았죠&quot; 그러다 뷔가 입으니 &#039;판매 폭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82005515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8200551594</guid>
				<pubDate>Fri, 6 Nov 2026 23:24:1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00551594_1.jpg" />
<br>
<p>방탄소년단(BTS) 뷔가 또 한 번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p>
<br>
<p>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 페루 공연에서 전통 의상인 판초(Poncho)를 착용했으며, 뷔가 선택한 판초는 공연 뒤 팬에게 판매되고 판매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00551594_2.jpg" />
<p>페루 지상파 방송 라티나 텔레비전(Latina Televisión)이 판초 매장을 찾아 진행한 인터뷰에서 상인은 &quot;뷔가 입은 판초가 거의 일 년여 동안 팔리지 않고 있었다. 마치 뷔가 와서 직접 입기를 기다린 것 같다&quot;고 말했다. 뷔는 영상 통화로 해당 색상의 판초를 직접 선택했으며, 수작업 생산 탓에 하루 한 장을 만들기도 어렵다고 상인은 설명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200551594_3.jpg" />
<br>
<p>페루 공연에서는 뷔가 사운드체크 무대에서 착용한 티셔츠도 품절됐다.</p>
<br>
<p>한편 칠레에서는 뷔가 인스타그램에 와이너리에서 와인을 든 사진을 게시한 지 2시간 만에 해당 와인이 국내외 공식판매처에서 품절됐고, 한국 공식판매처는 2개월 후 재입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p>
<br>
<p>지난 5월 멕시코 공연 때에는 뷔가 사 먹은 멕시코식 콘도그 반데리야 매장에도 팬들이 몰렸다. 멕시코 주요 일간지는 &quot;뷔가 반데리야를 먹은 뒤 공연장의 모든 사람이 반데리야를 사먹기 시작했다&quot;고 보도했으며, 현지 매장은 뷔가 먹었던 반데리야를 공식적으로 'TAELICIOUS'라고 이름 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뮌헨전 벤치→바르셀로나전 선발 유력&quot; 이강인, 시메오네가 직접 시험했다... 알바레스 뒤에서 공격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552081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552081310</guid>
				<pubDate>Fri, 6 Nov 2026 23:20:4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552081310_1.jpg" />
<p>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바르셀로나와의 빅매치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다.</p>
<br>
<p>아틀레티코는 오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바르셀로나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p>
<br>
<p>이 가운데 스페인 현지 언론은 이강인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quot;코케가 선발로 복귀하고, 이강인은 공격에서 훌리안 알바레스를 지원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단순한 예상이 아니다. 보도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바르셀로나전을 대비한 훈련에서 이강인을 선발조에 배치하며 전술을 점검했다.</p>
<br>
<p>아스는 &quot;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전을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quot;며 &quot;시메오네 감독은 예상 선발 명단을 시험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코케의 선발 복귀와 이강인의 선발 출전이다. 이강인은 공격에서 알바레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매체는 &quot;중원에서는 코케와 파블로 바리오스가 경기 운영을 책임지고, 양 측면에는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알렉스 바에나가 배치된다&quot;면서 &quot;이강인은 알바레스 바로 뒤에 자리 잡을 것&quot;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아틀레티코의 유일한 결장자는 쿠티 로메로&quot;라며 &quot;시메오네 감독은 쿠티를 제외한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어 선발 명단을 구성하는 데 다양한 선택지를 갖게 됐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552081310_2.jpg" />
<p>축구통계 전문매체 풋몹 역시 바르셀로나전 예상 선발 명단에 이강인을 포함했다. 아스와 마찬가지로 이강인이 알바레스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틀레티코의 예상 포메이션은 4-4-2였다.</p>
<br>
<p>이강인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 앞서 이강인은 직전 경기였던 지난 4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p>
<br>
<p>후반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공격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역시 뮌헨에 0-2로 완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강인으로서는 강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명예회복을 노릴 기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552081310_3.jpg" />
<p>아틀레티코에도 중요한 경기다. 현재 라리가에서는 바르셀로나가 10승1패(승점 30)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9승1무1패(승점 28)로 승점 2 뒤진 2위에서 추격 중이다.</p>
<br>
<p>아틀레티코가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한다면 승점 31을 기록,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리그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그만큼 두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55208131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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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지훈 대표 사임·서인영 잔고 4만원..12월 결혼 앞두고 &#039;가전 협찬&#039; 요구 이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7075913548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707591354854</guid>
				<pubDate>Fri, 6 Nov 2026 23:15: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591354854_1.jpg" />
<p>가수 서인영이 오는 12월 재혼을 앞두고 가전제품 협찬을 요청한 이유가 있었다. 최근 방송에서 통장 잔고가 4만 원이라고 털어놓은 가운데, 예비 신랑 최지훈의 대표이사직 사임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p>
<br>
<p>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서인영은 재혼 날짜를 깜짝 공개했다.</p>
<br>
<p>이날 서인영은 식사 도중 제작진에게 &quot;나 12월 26일에 결혼한다. 시간 빼놔라&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교회에서 작게 한다. 하객으로 쥬얼리 오고, 린 언니 온다. 축가, 꽃 다 뺐다&quot;고 결혼식 계획을 전했다.</p>
<br>
<p>특히 서인영은 최근 남양주에 있는 아파트를 매입해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작진에게 &quot;가전제품 협찬 좀 받아와라. 집 사는 데 돈을 다 써서 돈이 없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br>
<p>서인영의 발언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결혼을 앞둔 그를 향한 축하가 이어지는 한편, 가전제품 협찬을 요청한 대목을 두고는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591354854_2.jpg" />
<p>이런 가운데 서인영이 최근 방송에서 털어놓은 경제적 상황과 예비 신랑 최지훈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린다.</p>
<br>
<p>서인영은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현재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한 달에 2억 원을 쓰기도 했다고 밝히면서, 현재는 용돈 100만 원을 받고 생활하고 있으며 통장 잔고는 4만 원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p>
<br>
<p>예비 신랑 최지훈의 대표이사직 사임 소식도 알려진 바 있다. 엔피는 지난 7월 15일 기존 백승업·최지훈 공동대표가 사임하고 조재덕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p>
<br>
<p>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엔피를 존속회사로, 위지윅스튜디오를 소멸회사로 하는 흡수합병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백승업·최지훈 전 공동대표는 같은 날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p>
<br>
<p>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올해 6월 6세 연상의 사업가 최지훈과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039;위드&#039; 음악방송 첫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81002570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8100257011</guid>
				<pubDate>Fri, 6 Nov 2026 23:13:1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100257011_1.jpg" />
<p>걸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새 앨범 타이틀곡 음악방송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br>
<p>리센느는 11월 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타이틀곡 'With'(위드)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p>
<br>
<p>이날 리센느는 청초한 비주얼로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With' 무대를 펼쳤다.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곡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은은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머스크 향을 무대 위에 고스란히 녹여냈다.</p>
<br>
<p>리센느는 리듬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손으로 여우 모양을 만드는 포인트 안무로 곡의 매력을 더했다. 다섯 멤버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칼각 군무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p>
<br>
<p>리센느는 미니 4집 'PULSE'로 컴백과 동시에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With'는 발매 2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를 기록했고, 벅스 실시간 차트, 지니뮤직 'TOP 200'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100257011_2.jpg" />
<br>
<p>이 밖에도 'LOVE ATTACK'(러브 어택)을 비롯해 'Deja Vu'(데자부), 'Pretty Girl'(프리티 걸)까지 신곡뿐 아니라 기존 곡들까지 멜론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리센느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br>
<p>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With'는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꾸던 너와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노래에 화답하는 함성 속에서 너를 향해 달려온 시간은 이제 우리가 함께 나아갈 약속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지민, 8년 연속 &#039;K팝 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8030121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8030121864</guid>
				<pubDate>Fri, 6 Nov 2026 23:06:1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030121864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026년 킹초이스(King Choice) 투표에서 '케이팝의 왕(The King of Kpop 2026)' 1위를 차지하며 2019년부터 8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킹초이스는 전 세계 유명인과 K팝 스타를 대상으로 실시간 인기 투표와 음악 소식을 전하는 플랫폼이다.</p>
<br>
<p>지민은 2023년 3월 발표한 'Like Crazy'로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랐으며, 2024년 7월 발매한 'Who'는 이 차트에 33주간 머물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8030121864_2.jpg" />
<p>앞서 지민은 2016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수'에서 개인 부문 세계 1위를 기록했다. 2018년에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최고의 보이밴드 멤버 30인'에 아시안 2명 가운데 한 명이자 팀 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p>
<br>
<p>2018년과 2019년 한국 갤럽의 '가장 선호하는 아이돌' 조사에서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는 63개월, 아이돌 개인 남녀 합산 브랜드평판에서는 34개월간 각각 1위를 기록했다.</p>
<br>
<p>한편 지민은 BTS 아리랑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꼴찌였던 우리가 KS 상대 기다리다니&quot; 107억 장안문 지킴이, 왜 &#039;우승 경험&#039;에도 수원 한국시리즈에 울컥했나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28374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2837414</guid>
				<pubDate>Fri, 6 Nov 2026 23: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83741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837414_2.jpg" />
<p>KT 위즈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장안문 지킴이' 고영표(35)가 수원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를 돌아보며 벅찬 감정을 털어놓았다.</p>
<br>
<p>고영표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10년 이상 KT에서 뛰었는데 과거 우리는 꼴찌 팀이고 약팀이었다. 그런 우리가 이제는 한국시리즈에 먼저 직행해서 누구와 만날지 기다리는 팀이 됐다. 그게 참 감개무량했다&quot;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br>
<p>앞서 고영표는 지난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다.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이 7이닝 1실점으로 맞서면서 치열한 투수전이 펼쳐졌다. 특히 6회초 1사 만루 위기를 막아낸 것이 인상적이었다. 고영표는 류지혁을 1루수 김현수와 포수 한승택이 합작한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그러나 고영표의 호투가 무색하게 KT는 연장 12회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p>
<br>
<p>고영표는 &quot;팀이 승리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내 투구 내용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다. 조금 더 안정적으로 이닝을 끌고 갔어야 하는데 위기가 있었다&quot;라며 &quot;정규시즌 삼성전보다 제구의 디테일이 떨어졌다. 커맨드가 잘되지 않아 반대 투구도 많았다. (포수가) 높은 코스를 요구했을 때 낮게 가면서 구자욱, 디아즈 선수에게 장타를 허용했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quot;고 자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83741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837414_4.jpg" />
<p>그럼에도 고영표에게 이번 한국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고영표는 KT의 시작을 함께한 선수다. 화순고 졸업 당시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해 동국대로 진학했고,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KT 유니폼을 입었다.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해 46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68을 기록했다.</p>
<br>
<p>처음부터 에이스였던 것은 아니다. 불펜에서 출발해 2017년 선발로 전환했고, 군 복무를 마친 뒤 2021년 11승 6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성장했다. 그해 KT는 창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고영표 역시 한국시리즈에서 선발 대신 구원투수로 3경기에 등판해 4⅔이닝 2실점, 2홀드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p>
<br>
<p>하지만 당시 한국시리즈는 코로나19 여파로 수원이 아닌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023년에는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어 수원 홈경기를 치렀지만, 시리즈 1차전은 LG의 홈인 잠실에서 시작했다. 2026년은 달랐다. KT가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면서 수원에서 한국시리즈의 막을 올렸다. 창단 멤버 고영표가 처음 경험한 수원 홈 개막 한국시리즈였다.</p>
<br>
<p>고영표는 &quot;첫날 내가 등판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애국가가 나올 때 많이 뭉클했다&quot;며 &quot;2021년에는 고척돔에서 한국시리즈를 했고, 2023년에는 수원에서 경기를 했지만 홈에서 시작하지는 못했다. 이번에는 감회가 남달랐다&quot;고 돌아봤다.</p>
<br>
<p>2차전 시구자로 KT 초대 사령탑 조범현(67) 전 감독이 등장한 것도 의미가 있었다. 고영표는 &quot;조범현 감독님과 함께 창단해서 감독님을 모시고 야구했다. 당시에는 중간 계투로 던지면서 많이 배웠다. 과거의 생각이 떠올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837414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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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837414_6.jpg" />
<p>그 사이 고영표의 위상도 달라졌다. 2024년에는 KT 구단 최초로 5년 최대 107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맺었다. '장안문 지킴이'라는 별명도 얻으면서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입지도 확고히 했다.</p>
<br>
<p>그런 만큼 연고지 수원특례시도 그에겐 특별하다. KT 선수들은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전 경기 정조대왕 특별 에디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한국시리즈를 수원 시민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시리즈에서 한 유니폼만 입는 건 올해 KT가 최초다. 또한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은 KT는 좀처럼 지지 않았다. 지난 9월 8일 처음 정조대왕 유니폼을 착용한 이후 정규시즌 25경기에서 20승 2무 3패를 기록했다. 한국시리즈 이전까지 무승부를 제외한 승률은 무려 0.870에 달한다.</p>
<br>
<p>고영표는 &quot;올해가 수원 방문의 해다. 또 정조 대왕 유니폼을 입고 8할 이상의 승리를 달성하면서 한국시리즈까지 왔다.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고, 수원이라는 글씨가 가슴에 박혀 있는 것이 자부심을 갖게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올해도 에이스로 활약하며 정규시즌 29경기에서 15승 7패 평균자책점 3.28, 172⅔이닝 183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승 공동 1위, 탈삼진 전체 3위에도 올랐다. 그렇게 세 번째 한국시리즈 무대에 섰다. 2021년에는 우승 멤버로 활약했고, 2023년에는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0이닝 7실점(6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첫 등판에서 7이닝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며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줬다.</p>
<br>
<p>특별한 무대에서 승리를 놓쳤음에도 어느새 장안문 지킴이의 시선은 다음 등판으로 향했다. 고영표는 2차전에서 맞대결한 페덱이 경기 후 자신을 칭찬했다는 이야기에 &quot;나도 인터뷰했다면 페덱 선수를 칭찬했을 것이다. 좋은 투수전은 서로 잘해야 만들어진다&quot;고 화답했다. 이어 &quot;다음 경기에서는 내가 승리투수 인터뷰를 하면서 페덱 선수를 칭찬하겠다&quot;고 미소와 함께 각오를 전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여왕 안세영 앞에서 장점조차 발휘 못했다&quot; 일본 현지도 인정한 압도적 실력... 군지 37분 만에 완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144255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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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22:53: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44255837_1.jpg" />
<p>한국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일본 전문매체도 상대 선수의 완패를 인정했다. 일본의 군지 리코(세계 20위)는 자신의 장점조차 살리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p>
<br>
<p>일본 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 스피릿은 6일(한국시간) 2026 코리아오픈 8강 결과를 전하면서 &quot;군지는 여왕 안세영을 상대로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지 못한 채 스트레이트 패배를 당했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실제로 안세영의 경기력은 압도적이었다. 안세영은 이날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8강에서 군지를 2-0(21-7, 21-13)으로 완파했다.</p>
<br>
<p>경기 시간은 단 37분이었다. 안세영은 두 게임을 치르는 동안 군지에게 총 20점만 허용했다.</p>
<br>
<p>특히 첫 게임부터 두 선수의 격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안세영은 10-7로 앞선 상황에서 무려 11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21-7로 첫 게임을 마무리했다.</p>
<br>
<p>두 번째 게임에서도 흐름은 달라지지 않았다. 안세영은 특유의 끈질긴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앞세워 주도권을 유지했다. 군지도 반격을 시도했지만 안세영의 탄탄한 수비를 뚫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안세영이 21-13으로 두 번째 게임까지 따내며 가볍게 승부를 끝냈다.</p>
<br>
<p>안세영의 기세는 좀처럼 꺾일 줄 모른다. 이번 승리로 무려 53연승을 질주했다. 올해 국제대회 성적은 70전 69승 1패다. 승률은 무려 98.57%에 달한다.</p>
<br>
<p>안세영은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패한 것이 올해 유일한 패배다. 이후 패배 없이 승리를 쌓아가고 있다.</p>
<br>
<p>올 시즌 이미 10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안세영은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시즌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기록한 한 시즌 개인 최다 우승 기록과 타이도 노린다.</p>
<br>
<p>특히 최근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이어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까지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체력적인 부담이 우려됐지만,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을 연달아 제패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44255837_2.jpg" />
<p>이번 코리아오픈에서도 막강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고 또 한 번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이다.</p>
<br>
<p>해외 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플래닛도 6일 &quot;안세영은 홈 팬들 앞에서 일본의 군지 리코를 상대로 또 한 번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quot;고 호평했다.</p>
<br>
<p>안세영의 다음 상대도 일본 선수다. 7일 열리는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6위 아케치 히나와 맞붙는다.</p>
<br>
<p>아케치는 8강에서 같은 일본 선수인 세계 7위 미야자키 도모카를 2-1(13-21, 23-21, 21-8)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p>
<br>
<p>다른 준결승에서는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가 대만의 린샹티와 맞붙는다. 안세영과 야마구치가 나란히 승리한다면 결승에서 한일 배드민턴 강자들의 맞대결이 성사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4425583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데이트 성폭행 진실공방..유연석 경찰 조사→서현진 꽃뱀 낙인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707380186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707380186307</guid>
				<pubDate>Fri, 6 Nov 2026 22:51: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380186307_1.jpg" />
<p>'라이어'에서 데이트 성폭해애 진실공방이 벌어졌다.</p>
<br>
<p>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3회는 시청률 2.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2회에서 기록한 1.9%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p>
<br>
<p>이날 3회에서는 '그날 밤' 일에 대해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의 진실공방이 본격화됐다.</p>
<br>
<p>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민준호와 강지선 중 거짓말을 한 사람은 강지선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민준호는 당연하다는 듯 결과를 받아들였지만 강지선은 수긍하지 못했다. 민준호와 강지선의 주장은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가 나온 후에도 변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180도 달라졌다. 특히 민준호의 병원에 소문이 퍼지면서 민준호는 '피해자'가 됐고, 강지선은 '꽃뱀'이 됐다.</p>
<br>
<p>민준호는 일상을 찾아가는 듯했지만 강지선은 달랐다. '민준호의 아내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말이 계속 신경 쓰였던 강지선은 무모한 결심을 했다. 민준호의 집에 직접 들어가 증거를 찾기로 한 것. 결국 강지선은 최대한 정체를 숨긴 채 '완벽했던 첫 데이트'에서 민준호가 했던 말들을 단서로 민준호의 집에 숨어들었다. 그리고 민준호의 침대 밑에서 정체불명의 약물 상자를 발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380186307_2.jpg" />
<p>같은 시각 퇴근한 민준호. 간발의 차로 민준호의 집을 빠져나온 강지선은, 민준호를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민준호는 또다시 아들 민현수(강지용 분) 앞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조사 결과 해당 약물은 과거 민준호의 아내가 사용했던 인슐린이었다. 혐의를 벗은 민준호는 지금까지 강지선에게 어떤 대응도 하지 않았던 자신의 태도를 바꾸고, 해당 사건을 기사화화기로 결심했다.</p>
<br>
<p>기사가 나오면서 강지선이 아슬아슬 지키고 있던 일상이 무너졌다. 학교에 순식간에 소문이 퍼진 것. 특히 민준호의 아들 민현수가 강지선에게 &quot;그 여자가 선생님이었어요?&quot;라고 물었을 때, 강지선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뒷걸음질 치며 교실을 뛰쳐나왔다. 강지선은 경찰에 신고하는 등 자신의 피해를 적극적인 행동으로 표출했다. 반면 민준호는 지금껏 말로만 표현했던 억울함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민준호의 변화와 함께 두 사람의 진실공방이 더욱 본격화된 것이다.</p>
<br>
<p>이후 경찰 이화영(옥자연 분)은 민준호에게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됐다고 수사 결과를 전했다. 그런데 이를 들은 민준호의 태도가 달라졌다. 그동안 이화영에게 적대적이었던 민준호가 갑자기 그녀에게 &quot;괜찮으시면 한 잔 하실래요?&quot;라고 제안한 것. 한 차례 거절하는 이화영에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다가서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7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환상 프러포즈..&#039;그라프&#039; 홀리데이 캠페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7380887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7380887084</guid>
				<pubDate>Fri, 6 Nov 2026 22:42:1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380887084_1.jpg" />
<br>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환상적인 자태로 전 세계 여심(女心)을 사로잡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380887084_2.jpg" />
<br>
<p>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글로벌 앰버서더 정국의 새로운 홀리데이 캠페인 'I Wish' 영상을 공개했다. 정국은 그라프 66년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인물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38088708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380887084_4.jpg" />
<p>영상에서 정국은 올 화이트 수트를 입고 로렌스 그라프 목걸이·팔찌·반지·귀걸이 등 시그니처 컬렉션을 착용했다.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 연기도 선보였다.</p>
<br>
<p>영상 말미에는 정국이 반지 케이스를 열어 7캐럿 오벌 컷 다이아몬드 반지를 내보이는 장면이 담겼다.</p>
<br>
<p>한편 정국은 worldfamousthings.com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리스트에 K-팝 가수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미국 포털 사이트 AOL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톱 15인' 리스트에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남성 아티스트 2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효영, &#039;쌍둥이&#039; 류화영 결혼식서 오열한 이유 &quot;팔 뻗는 장면 뭉클&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72028643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7202864300</guid>
				<pubDate>Fri, 6 Nov 2026 22:27:4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202864300_1.jpg" />
<p>배우 류효영이 쌍둥이 동생인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p>
<br>
<p>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류효영이 출연했다.</p>
<br>
<p>이날 오연희와 만난 유효영은 동생 류화영의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p>
<br>
<p>류효영은 &quot;눈물이 나더라. 난 안 울 줄 알았다&quot;며 &quot;내 동생이 뭉클해하면서 남편한테 팔을 뻗는 장면이 있었다. 그거 보고 뭉클해서 많이 울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202864300_2.jpg" />
<p>또한 류효영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그는 &quot;나는 하고 싶다. 근데 관심 있는 사람이 있긴 한데 너무 조심스럽다&quot;고 밝혔다.</p>
<br>
<p>류효영은 '싱글대디'인 이태성에게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과거 드라마 호흡을 맞췄던 이태성에 대해 &quot;이제까지 촬영 현장에서 이렇게 예의 바르고 인성 좋고 젠틀한 사람이 없었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특히 그는 &quot;이태성이 남자로서 어떠냐&quot;는 질문에 &quot;남자로서 좋다. 운동도 잘하고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뭔가 더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quot;고 적극 플러팅했다.</p>
<br>
<p>류효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quot;'신랑수업'을 보고 있었는데 태성 오빠가 나오는 걸 봤다. 평소에 호감이 있었던 터라 표현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용기 내서 나오게 됐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숙환으로 떠난 故송재호, 벌써 오늘(7일) 6주기..여전히 그리운 &#039;국민 아버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70223915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7022391589</guid>
				<pubDate>Fri, 6 Nov 2026 22:15:4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022391589_1.jpg" />
<p>배우 고(故) 송재호가 세상을 떠난지 6년이 흘렀다.</p>
<br>
<p>7일은 고 송재호의 6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0년 11월 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년 넘게 지병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p>
<br>
<p>1937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난 고 송재호는 6.25 전쟁 당시 부산으로 월남했다.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1959년 부산 KBS에서 성우로 데뷔했으며 1964년 영화 '학사주점'을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p>
<br>
<p>이후 그는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몽중인', '이중간첩', '살인의 추억', '그때 그사람들', '화려한 휴가', '해운대', '자전차왕 엄복동' 등에 출연했다.</p>
<br>
<p>또한 드라마 '눈동자', '보통사람들', '용의 눈물', '왕과 비', '장미와 콩나물', '명성황후', '장희빈', '부모님 전상서', '신돈', '케세라세라', '도망자 Plan.B', '싸인', '미스 리플리', '추적자' 등에서 활약했다.</p>
<br>
<p>특히 고 송재호는 푸근한 인상에 인자한 미소로 대중의 마음에 따뜻함을 전한 배우로 기억됐다. 특히 연기 인생 후반부에는 다수의 작품에서 따뜻한 아버지 역할을 맡아 '국민 아버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1982년 제18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br>
<p>또한 고인은 대한사격연맹 이사로도 활동했다. 또한 밀렵감시단 단장,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문화재사랑 어린이 창작동요제 홍보대사, 야생생물관리협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p>
<br>
<p>한편 고인은 경기 용인 평온의 숲 에덴낙원에서 영면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BRASIL AMA KIM SEOKJIN&#039; 방탄소년단 진, 브라질 홀렸다..완벽 비주얼→환상 라이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7/2026110707113556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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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22:15: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13556545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완벽한 비주얼과 라이브로 브라질의 마음을 홀렸다.</p>
<br>
<p>방탄소년단은 10월 29일과 31일, 11월 1일 브라질 상파울루 이스타지우 두 모룸비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열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1355654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13556545_3.jpg" />
<p>진은 이번 공연에서 아름다운 음색의 꿈결 같은 라이브와 무대 매너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특히 진은 옅은 줄무늬가 있는 흰색 셔츠를 입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뛰어난 비주얼로 전 세계에서 큰 화제가 됐다. 공연 후 유수 언론 매체들의 찬사와 함께 다른 국가들에서처럼 관객들이 쓴 진의 놀라운 실물과 라이브 후기들이 쏟아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13556545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113556545_5.jpg" />
<p>공연 기간 미국 등 여러 나라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진 관련 표현이 올랐다. 첫날에는 ASTRONAUTA JIN NO BRASIL(브라질에 있는 우주비행사 진)과 #JIN_IN_SAO_PAULO_D1, 둘째 날에는 BRASIL AMA KIM SEOKJIN(브라질은 김석진을 사랑해)과 #JIN_IN_SAO_PAULO_D2가 각각 등장했다. 셋째 날에는 O BRASIL É SEU JIN(브라질은 진 당신의 것), #JIN_IN_SAO_PAULO_D3, Kim Seokjin(김석진) 등이 올랐다.</p>
<br>
<p>한편 방탄소년단은 11월 19일과 21일~22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지수도 없는데 해냈다&#039; KB 젊은 3인방 무려 43점 합작... &#039;스타상→AG 동메달&#039; 송윤하도 펄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0316354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707031635486</guid>
				<pubDate>Fri, 6 Nov 2026 22:12:4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031635486_1.jpg" />
<p>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가 주축 선수들의 공백에도 시즌 첫 승을 챙겼다. 나윤정(28)과 이채은(26), 송윤하(20) 등 젊은 선수 3명이 무려 43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p>
<br>
<p>김완수 감독이 이끄는 KB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4-69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KB는 개막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거두며 1승1패를 기록했다. 반면 하나은행은 개막 2연패에 빠졌다.</p>
<br>
<p>KB로서는 의미가 큰 승리였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제패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에 큰 변화가 생겼다.</p>
<br>
<p>특히 주축 슈터 강이슬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했다. 여기에 팀의 핵심인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마저 허벅지 부상으로 개막 이후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p>
<br>
<p>결국 KB는 지난 1일 부산 BNK와 개막전에서 53-82, 무려 29점 차 대패를 당했다. 공수에서 주축 선수들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경기였다.</p>
<br>
<p>하지만 두 번째 경기는 달랐다. 남은 선수들이 힘을 합쳐 박지수와 강이슬의 공백을 메웠다. 특히 나윤정과 송윤하, 이채은의 활약이 돋보였다.</p>
<br>
<p>세 선수는 이날 무려 43점을 합작했다. 개막전에서 세 선수가 올린 득점은 22점이었지만, 이번에는 훨씬 더 많은 점수를 기록했다.</p>
<br>
<p>먼저 나윤정은 3점슛 2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16점 5리바운드를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포워드 나윤정은 강이슬의 이적으로 더욱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됐다.</p>
<br>
<p>다행히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5.0점을 기록했지만, 올 시즌에는 2경기 평균 10.5점을 올리며 두 배가 넘는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p>
<br>
<p>올 시즌 팀 부주장까지 맡으면서 코트 안팎에서 책임감도 한층 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031635486_2.jpg" />
<p>'2006년생 유망주 빅맨' 송윤하의 성장세도 눈부시다. 송윤하는 이날 팀에서 가장 많은 37분 48초를 뛰며 1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3점슛도 2개나 터뜨리는 등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활약했다. 박지수가 빠진 상황에서 골밑을 책임지는 동시에 공격에서도 제 몫을 해냈다.</p>
<br>
<p>송윤하는 고교 시절부터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2024년 스타뉴스가 주최한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초대 농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br>
<p>지난 9월에는 국제무대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뒀다. 송윤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에 발탁돼 한국의 사상 첫 이 종목 동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p>
<br>
<p>아시안게임을 경험하고 돌아온 송윤하는 새 시즌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평균 7.0점을 기록했던 송윤하는 올 시즌 2경기에서 평균 12.5점을 올리고 있다. 출전 시간도 평균 19분 34초에서 올 시즌 35분 45초로 크게 늘어났다. 박지수의 부상 공백 속에 더 많은 역할을 맡으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031635486_3.jpg" />
<p>이채은도 빼놓을 수 없다. 이날 13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3점슛 4개를 던져 3개를 성공시키는 높은 집중력을 선보였다.</p>
<p>이채은은 지난 시즌부터 성장세가 두드러진 선수다. 2024~2025시즌 정규리그 평균 2.0점에 그쳤지만, 지난 시즌에는 평균 8.4점으로 득점력이 크게 향상됐다. 올 시즌에도 2경기 평균 9.5점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br>
<p>무엇보다 이날은 승부처에서 해결사 역할까지 해냈다. KB는 3쿼터까지 59-50으로 앞섰지만, 4쿼터 들어 하나은행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 이이지마 사키의 연속 득점과 고서연의 3점슛을 허용하면서 64-63, 단 1점 차까지 쫓겼다.</p>
<br>
<p>이때 이채은이 나섰다. 중요한 순간 3점슛을 터뜨려 급한 불을 끈 뒤 페인트존에서 2점슛까지 성공시키며 69-63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에는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허예은의 3점슛으로 이어지는 공격 기회까지 만들어냈다.</p>
<br>
<p>이채은의 활약을 앞세운 KB는 하나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지켜냈다. '국가대표 가드' 허예은도 12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KB는 이날 팀 전체 3점슛 14개를 성공시켰고, 턴오버도 7개로 억제했다. 하나은행(15개)보다 8개 적은 수치였다.</p>
<br>
<p>반면 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가 18점, 진안이 10점 12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7031635486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민호 자동아웃&#039;인데 &#039;대체 왜&#039; 나오냐고? 박진만이 답했다 &quot;앉아만 있어도 안정감 달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1494962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1494962282</guid>
				<pubDate>Fri, 6 Nov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96228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962282_2.jpg" />
<p>옆구리 부상으로 인해 정상 타격이 불가능해 '자동아웃'이라는 뼈아픈 꼬리표가 붙었지만, 사령탑의 굳건한 믿음은 전혀 흔들림이 없다. 안방마님 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가 마스크를 썼을 때 뿜어내는 대체 불가한 존재감 때문이다.</p>
<br>
<p>강민호는 이번 한국시리즈 3경기에서 6타수 무안타로 극심한 타격 침묵을 겪고 있다. 몸에 맞는 공만 하나 있었을 뿐이다. 그 이면에는 이미 알려져 있듯 옆구리 부상이라는 악재가 있다. 부상 여파로 인해 타석에서 타격을 할 때 누가 봐도 정상적인 자세가 나오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팽팽한 투수전 흐름 속 타선에서 번번이 출루에 실패하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우려하며 선발 제외를 요구하는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다.</p>
<br>
<p>하지만 사령탑의 시선은 달랐다. 박진만 감독은 부진한 타격에도 강민호를 라인업에서 뺄 수 없는 이유를 명확히 밝혔다. 강민호가 안방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투수진과 벤치에 주는 '안정감'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p>
<br>
<p>강민호는 다행히 수비 시에는 큰 무리가 없고 오직 타격 시에만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상태다. 현재 훈련 역시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포수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어느새 이번 포스트시즌 8경기에서 수비 소화 이닝이 66이닝에 달한다.</p>
<br>
<p>무엇보다 선수 본인의 출전 의지가 결연하다. 강민호는 병원 검진 결과가 매우 좋지 않게 나온 것에 대해 &quot;아픈 것을 자랑할 필요는 없다. 꾹 버티고 있다&quot;며 묵묵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그는 &quot;팀에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quot;며 &quot;진짜 영혼이 있다면 그 영혼을 갈아 넣고 있을 정도로 절실하게 하고 있다&quot;고 간절한 속내를 털어놓았다.</p>
<br>
<p>박진만 감독은 단기전이자 엄청난 중압감이 짓누르는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베테랑 포수의 투수 리드와 경기 운영 능력이 타석에서의 아쉬움을 상쇄하고도 남는다고 판단했다. 특히 박진만 감독은 현재 팀 분위기와 전력상 강민호에 대해 &quot;쓰러지기 전까지는 경기에 나가야 한다&quot;고 강조하며 마운드를 이끄는 주전 포수를 향해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p>
<br>
<p>당장의 안타 하나보다 투수들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든든한 방패로서의 가치를 완벽히 인정받은 셈이다. 타석에서의 아쉬움과 몸의 통증을 뒤로하고 &quot;영혼을 갈아 넣겠다&quot;는 다짐까지한 베테랑 강민호가 남은 시리즈에서 사령탑의 굳건한 믿음에 완벽한 안방 사수로 보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962282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96228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지윤·이유진·유지애·김한민, 인생 2막 연다..11월 결혼 행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523382433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523382433668</guid>
				<pubDate>Fri, 6 Nov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523382433668_1.jpg" />
<p>11월 연예계에 핑크빛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p>
<br>
<p>먼저 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은 결혼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게 됐다. 전지윤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제가 11월에 결혼하게 됐다&quot;며 깜짝 발표했다.</p>
<br>
<p>그는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통해 &quot;(예비 남편은) 너무 좋은 사람이고, 저를 편안하게 해줘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그의 예비 신랑은 1986년생으로, 전지윤보다 4살 연상인 평범한 직장이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p>
<br>
<p>두 사람은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p>
<br>
<p>배우 이유진 역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하받고 있다. 이유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오는 14일 배우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p>
<br>
<p>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차경은이 혼전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br>
<p>같은 날 배우 배나라와 한재아도 결혼한다. 지난 3일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quot;배나라와 한재아가 오는 14일 서울 성동구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와 배우 곽시양도 11월 결혼 행렬에 합류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양측은 지난 9월 결혼을 공식화했다. 당시 곽시양은 &quot;저에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인연이 생겼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 힘든 시간에는 서로의 든든한 편이 되어주고 기쁜 순간에는 함께 웃으며 따뜻한 가정을 이루어 가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 밖에도 영화 '명량'의 연출자인 김한민 감독과 판소리 명창 이소영, 가수 송하예와 유튜버 조매력, 코미디언 김동하 등도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인생 2막을 예고했다.</p>
<br>
<p>이처럼 11월에는 여러 스타가 잇따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이들이 사랑의 결실을 맺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게 된 만큼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42세 김신영, 경사 났다..&quot;모든 게 감사&quot; 문체부 장관표창 수상 [나혼산][★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003243409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00324340986</guid>
				<pubDate>Fri, 6 Nov 2026 21:53: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324340986_1.jpg" />
<br>
<p>김신영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p>
<br>
<p>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p>
<br>
<p>이날 전현무는 &quot;무지개에 경사가 났다. 우리 신영 회원님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quot;며 김신영의 수상을 축하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324340986_2.jpg" />
<br>
<p>이에 김신영은 &quot;원래 그렇게까지 일희일비를 안 한다. 상을 받는다고 해서&quot;라며 특히 올해로 42세가 된 그는 &quot;얼마나 값진지는 나이 먹고 알았다. 나이 들고 상을 받으니까 모든 게 감사하더라&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이를 듣던 던은 &quot;그날 뭐 드셨어요, 누나?&quot;라고 물었고, 김신영은 &quot;어떻게 알았어? 족발&quot;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코드 쿤스트가 &quot;족발에는 일희일비했죠?&quot;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김신영은 &quot;족발에다가 간단히 겉절이 해가지고 싹 올려서&quot;라며 신나게 설명했다.</p>
<br>
<p>그러자 전현무는 &quot;이 얘기를 더 오래 하네. 상이랑 톤이 달라&quot;라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채무불이행 사태 여파? JTBC, &#039;불꽃야구&#039; 소송 중단 요청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3150933707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315093370709</guid>
				<pubDate>Fri, 6 Nov 2026 21:34: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1509337070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15093370709_2.jpg" />
<br>
<br>
<p>JTBC 저작권 갈등을 빚고 있는 '불꽃야구'와의 소송 절차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br>
<p>스타뉴스 확인 결과, JTBC는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합의)(다) 심리로 장시원 PD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금지 등의 청구 소송을 진행하다 재판부에 소송절차중단 신청서와 함께 진행과 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p>
<br>
<p>이후 재판부는 장시원 PD 및 스튜디오C1의 의견을 듣고 일단 다음 기일을 추후 잡기로 한 상태다. 지난 2월 첫 변론 이후 3차례 변론을 진행한 재판부는 10월 13일 4번째 변론을 앞두고 사실상 재판이 중단된 상황이다.</p>
<br>
<p>이는 최근 JTBC의 채무불이행 사태와도 무관해 보이지 않아 보이는 가운데, JTBC는 일단 소송을 중단했지만 재개 의지 역시 없지는 않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br>
<p>JTBC는 지난 2025년 3월 이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후 2025년 6월 동일한 내용으로 저작권 침해금지 가처분도 신청했고 재판부의 화해권고로 조정에도 나섰지만 결렬된 이후 결국 재판부가 2025년 12월 일부인용 결정과 함께 JTBC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p>
<br>
<p>'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2022년 6월 첫 방송 이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2년 이상 방송을 이어왔다. 그러나 제작을 맡았던 외주제작사 스튜디오 C1이 JTBC와 갈등 끝에 '최강야구'에 손을 떼고, 이대호, 박용택, 정근우 등 기존 출연진을 데리고 '불꽃야구'를 론칭하면서 전환점을 맞았다.</p>
<br>
<p>이후 JTBC는 새로운 출연진과 제작진으로 프로그램 재정비에 나섰고, 지난해 9월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팀 재편의 일환으로 이종범 당시 KT위즈 코치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팀명을 '브레이커스'로 변경하는 등 변화를 꾀했으나, 시청률 면에서 부침을 겪었다.</p>
<br>
<p>양측의 갈등은 2025년 초부터 불거졌다. JTBC는 스튜디오C1이 과도한 제작비를 청구하고 재무 기록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스튜디오C1은 제작비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맞섰다.</p>
<br>
<p>JTBC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상표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했고 '불꽃야구'의 제작과 판매, 유통을 금지해달라는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은 2025년 12월 JTBC의 손을 들어주며 &quot;실질적으로 '최강야구'의 후속 시즌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불꽃야구'를 제작, 전송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의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quot;라며 '불꽃야구' 제작과 관련 콘텐츠 공개를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p>
<br>
<p>이에 대해 스튜디오C1은 일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반박했고, 이후에도 콘텐츠 공개를 시도했으나 결국 본편 영상을 삭제했다. JTBC는 향후 '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quot;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연속 회차를 공개하는 등 법을 잠탈한 행위에 대해서는 본안 소송에서 엄정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p>
<br>
<p>법원 판결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개된 '불꽃야구' 모든 회차를 포함해, 해당 영상물과 같은 시즌 연속 회차에 해당하는 콘텐츠로서 '불꽃야구'라는 명칭을 제목으로 표시하거나 '불꽃파이터즈'라는 명칭의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과 프로그램은 제작과 전송, 판매, 유통, 배포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p>
<br>
<p>'불꽃야구' 측은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의식한 듯 유튜브에 업로드됐던 본편을 모두 삭제했지만, 곧바로 시즌2 제작 강행을 선언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직관 경기 두 번째 온라인 사진展'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함께 &quot;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quot;이라며 &quot;'불꽃야구' 시즌2를 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에 대해 JTBC는 &quot;법원은 '불꽃야구'가 JTBC의 투자로 일군 '최강야구'의 성과를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콘텐츠라고 명확히 판단해 금지 결정을 내렸다&quot;라며 &quot;그럼에도 스튜디오C1은 시즌을 바꿔 강행하겠다는 꼼수로 불법 행위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quot;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p>
<br>
<p>이어 &quot;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즉각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quot;이라며 &quot;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연속 회차를 공개하는 등 법을 교묘히 피하려는 행위는 본안 소송에서 엄정한 법적 심판을 받게 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quot;이미 불법임이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온갖 꼼수로 이익만을 추구하고, 팬심에 업혀 스스로를 정당한 행위자로 포장하려는 태도는 법 위반 책임을 가중시킬 뿐임을 명심해야 한다&quot;고 지적했다.</p>
<br>
<p>&nbsp;한편 JTBC는 스튜디오C1과의 법적 갈등과는 별개로 2월 2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의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 남은 방송 분량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JTBC는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국내 단독 중계권을 확보, 중계를 앞두고 편성 여건을 고려해 시즌을 정리하기로 결론지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외도 논란&#039; 정철원 결국 양육권 포기..김지연 &quot;셀카 야호&quot; 아들과 데이트[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621263326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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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21:31: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26332630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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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 이후 갈등을 빚고 있는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근황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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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지연은 6일 &quot;셀카나 올려야겠다 야호&quot;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과 함께 일상을 보낸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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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26332630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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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정철원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대련은 &nbsp;6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정철원 선수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양육 관련 법적 절차에서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동시에, 자녀의 아버지로서 책임을 이행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quot;라며 &quot;현재 당사자 사이에는 재산분할의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견해 차이가 존재하며, 관련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상대방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9월 21일 사임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quot;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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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가정폭력 및 외도 의혹 등이 확산되는 것에 대해 정철원 측은 상당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제기된 의혹의 사실관계와 해석에 관하여 다투고 있으며, 일방 당사자의 주장이나 일부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된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quot;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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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263326309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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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법률대리인은 &quot;아직 발생하거나 확정되지 않은 장래의 계약금, 연봉 및 인센티브를 혼인 중 형성된 공동재산과 동일하게 취급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법률적 검토가 필요하다. 장래 지급될 금원이라도 이미 발생한 권리의 후불적 지급에 해당하거나 혼인 중 형성된 재산과 실질적인 관련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quot;라며 &quot;정철원은 전처에게 주 양육권을 줬으며 양육비를 지급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정철원은 선수로서의 실적이나 이혼에서의 재산분할보다 보호받아야 할 미성년 자녀가 있어 법적 다툼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반복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자녀의 사생활과 정서적 안정이 훼손되지 않도록 부탁한다고 전했다. 향후에도 진행 중인 법적 절차를 존중하며, 미성년 자녀의 복리와 당사자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대응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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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지연은 앞서 2025년 12월 24일 팬들과 무물 타임으로 소통하며 정철원과의 이혼 및 파경을 암시하는 듯한 대답으로 시선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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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지연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8년 방송된 엠넷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청순한 외모와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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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철원은 2018 KBO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1군 데뷔 첫해인 2022년 KBO 신인왕을 수상했고 2024시즌 종료 후 롯데로 트레이드됐다. 롯데 첫해인 지난해에는 마무리 김원중 앞에서 75경기 8승 3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24, 70이닝 55탈삼진을 기록하며 불펜의 한 축을 담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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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지연과 정철원은 결혼 전 임신 소식을 먼저 알렸으며, 2025년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출산 약 4개월 만인 2025년 12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으나, 결혼 한 달여 만에 파경 위기를 맞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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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지연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해든은 &quot;현재 이 사건에 대한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고 있고, 그 중 허위 사실이 포함돼 2차 피해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다수 확인된다. 특히 정철원 선수 측에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양육권 등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에, 김지연 님을 대리하여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자 한다&quot;라며 &quot;김지연 님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 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왔다. 또한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바 있다&quot;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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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그럼에도 김지연은 아이를 생각해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과 양육권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상황&quot;이라며 &quot;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하여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다. 사건은 어디까지나 개인사일 뿐으로, 정철원 선수 소속 구단이나 동료 선수들에게 어떠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quot;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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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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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라이어&#039; 유연석, 서현진 &#039;성폭행 신고&#039; 불송치 되자마자..옥자연에 &quot;한잔하실래요?&quot;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623104782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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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21:23: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0478212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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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드라마 '라이어'에서 유연석이 성폭행 혐의에 대한 불송치 결정을 받은 뒤 담당 형사 옥자연에게 술자리를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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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는 민준호(유연석 분)가 자신을 수사했던 이화영(옥자연 분)에게 술을 마시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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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민준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강지선(서현진 분)은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이 나오자, 자신의 피해를 입증할 증거를 찾기 위해 민준호의 집에 몰래 침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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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지선은 민준호의 침대 밑에서 라벨이 붙어 있지 않은 약물병 여러 개를 발견했다. 이후 민준호의 집에 마약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은 해당 약물병을 발견해 민준호를 경찰서로 데려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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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04782122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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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조사 결과 약물병은 민준호의 아내가 임신성 당뇨로 치료받을 당시 사용했던 인슐린 병으로 확인됐다. 민준호는 별다른 혐의 없이 귀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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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준호는 변호사인 친구 최찬수(장인섭 분)에게 강지선이 약물병의 존재를 알 리 없다며 의아해했다. 이에 최찬수는 &quot;허위 신고, 허위 제보, 헛소문까지 퍼뜨리면서 끝까지 갈 거다&quot;라며 언론을 통한 대응을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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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처음에는 아들의 학교 선생님이라는 이유로 이를 거절했던 민준호는 경찰 조사 이후 마음을 바꿨다. 그는 최찬수에게 전화를 걸어 &quot;생각이 바뀌었다. 네가 말한 그 기자가 누구냐&quot;고 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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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음 날 강지선이 근무하는 학교에는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기사가 퍼졌다. 학생들은 기사 속 인물이 강지선이라는 사실을 알아챘고, 한 학생은 &quot;선생님 혹시 꽃뱀이세요?&quot;라며 그를 조롱했다. 아버지를 신고한 여성이 강지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민현수(강지용 분) 역시 충격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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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04782122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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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후 이화영은 민준호를 찾아가 &quot;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가 결정됐다&quot;고 통보했다. 이에 민준호는 &quot;그럼 완전히 끝난 거네요&quot;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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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이화영이 강지선과 있었던 일을 후회하냐고 묻자 민준호는 &quot;전 잘못한 게 없는데 후회할 필요도 없다&quot;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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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화영은 &quot;비슷한 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quot;며 자리를 떠나려 했다. 그러자 민준호는 돌연 &quot;형사님. 괜찮으시면 같이 한잔하실래요?&quot;라고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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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준호는 &quot;그동안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었다. 오늘도 긴 하루였고, 혼자 축하하고 싶지가 않다. 또 형사님께 감사하는 의미로&quot;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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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화영은 &quot;근무 중이다. 저는 피의자였던 사람과는 사적으로 술을 마시지 않는다&quot;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민준호는 떠나는 이화영의 뒷모습을 묘한 표정으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저도 수원 못 가겠습니다&quot; KS 준우승만 3번... 20억 삼성 베테랑도 &#039;강민호 못지않게&#039; 간절하다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17876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1787677</guid>
				<pubDate>Fri, 6 Nov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787677_1.jpg" />
<p>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김태훈(34)이 대구에서 한국시리즈(KS) 우승을 확정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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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훈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강)민호 형도 우승에 대한 갈망이 크겠지만, 나도 굉장히 크다. 나는 한국시리즈까지 갔는데 우승하지 못했다. 정말 우승하고 싶다&quot;고 힘줘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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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훈에게 이번은 벌써 네 번째 한국시리즈다. 2019년과 2022년에는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2024년에는 삼성 소속으로 정상에 도전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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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인 성적도 아쉬웠다. 2019년 한국시리즈에서는 2경기 ⅔이닝 2실점, 2022년에는 3경기 2⅓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3경기 2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패전까지 떠안았다. 앞선 세 차례 한국시리즈에서 8경기 5이닝 1패 평균자책점 16.20에 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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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김태훈은 1차전에서 ⅔이닝 무실점으로 버텼고, 2차전에서는 연장 11회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이 12회초 상대 수비 실책으로 결승점을 얻어 3-2로 승리하면서 김태훈은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한국시리즈 2경기 성적은 1⅔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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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훈은 &quot;동점 상황이라 부담은 있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이겨내자는 생각으로 던졌다&quot;며 &quot;승리투수가 됐다는 게 특별히 의미 있는 건 아니다. 지금은 개인 기록이 중요하지 않다. 팀이 이기기만 하면 뭐든 좋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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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787677_3.jpg" />
<p>그렇다면 1차전과 2차전의 불펜 분위기는 어땠을까. 김태훈은 &quot;1차전 때는 1점만 내라고 했다. 2차전은 '좀 쳐라. 제발 끝내라. 9회에 끝내라' 이런 마음이 컸다&quot;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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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은 1차전에서 0-8로 끌려가다가 7-8까지 따라붙었다. 비록 패했지만 마지막까지 KT를 몰아붙인 추격전이었다. 김태훈은 &quot;만약 0-8로 졌으면 2차전도 분위기가 좋지 않았을 텐데, 1차전에서 잘 붙었다. 그것 때문에 분위기가 더 좋아진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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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렇게 맞이한 2차전은 김태훈의 바람과 달리 연장 12회까지 이어졌다. 10회초 르윈 디아즈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하고도 10회말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김태훈이 11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12회초 다시 리드를 잡으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p>
<br>
<p>김태훈은 당시 상황에 대해 &quot;안현민 선수의 타구가 그렇게 되면서 흐름이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원)태인이가 끝까지 버텼다. 역전을 당한 것은 아니었으니까 기회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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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쉽게 얻은 기회가 아니기에 더욱 간절하다. 개명 전 김동준이라는 이름으로 뛰었던 김태훈은 부경고를 졸업하고 2012 KBO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79순위로 넥센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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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랜 시간 무명 생활을 거쳐 주축 불펜 투수로 성장했다. 2023년 4월에는 삼성이 내야수 이원석과 2024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키움에 내주는 트레이드로 김태훈을 영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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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787677_2.jpg" />
<p>2024년에는 23홀드를 올렸고, 2025시즌 종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얻어 3+1년 최대 20억원에 삼성에 남았다. 올해는 정규시즌 47경기에서 2승 1패 8홀드 평균자책점 2.48로 필승조로 활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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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가을에는 삼성 불펜의 중심을 잡고 있다. 마무리 김재윤(36)이 부상으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제외됐지만, 김태훈을 비롯해 이승민(26)과 배찬승(20) 등 불펜이 힘을 합쳐 공백을 메우고 있다. 김태훈은 &quot;(김)재윤이 형이 제일 속상할 것이다. 그래도 불펜에 와서 선수들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준다. (원)태인이에게도 상황에 따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해 준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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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젊은 투수들을 향한 신뢰도 남달랐다. 김태훈은 &quot;다들 나보다 더 잘한다. 지금은 내가 특별히 할 일이 없는 것 같다&quot;며 &quot;(이)승민이는 조금 힘들어 보이지만 책임감 있게 잘 버티고 있다. 올해 정말 고생했는데 나중에 보상받았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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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quot;나도 시즌 때보다 오히려 컨디션이 더 나은 것 같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준비하면서 잘 쉰 것도 있었다&quot;며 &quot;가을야구에서 만회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1인분만 하려고 한다. 피해만 주지 말자는 마음&quot;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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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은 2014년 이후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김태훈 개인에게도 네 번째 도전 끝에 처음으로 정상에 설 기회다. 김태훈은 대구에서 3연승을 거두고 우승을 확정하고 싶다는 동료들의 각오를 전해 듣자 &quot;저도 수원 못 가겠습니다. 여기서 끝냈으면 좋겠네요&quot;라며 목소리를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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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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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예련, 학폭 논란 누명 벗을까..폭로 글 삭제→소속사 부인→미담 등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6174607834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617460783414</guid>
				<pubDate>Fri, 6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460783414_1.jpg" />
<p>배우 차예련을 둘러싼 학폭(학교 폭력)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폭로 글이 임시조치로 차단된 데 이어 소속사가 재차 의혹을 부인했고, 과거 인연을 맺었던 인물의 미담까지 전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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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차예련은 최근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달 말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985년생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 B씨로부터 학창 시절 상습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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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게시글에 배우의 실명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이니셜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지목됐다. 당시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br>
<p>이후 학폭 의혹을 제기한 게시글은 돌연 사라졌다. 지난 2일 임시조치(블라인드 처리)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해당 게시글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에 따라 접근이 차단된 상태다.</p>
<br>
<p>임시조치는 명예훼손 등 권리 침해 여부를 바로 판단하기 어렵거나 당사자 간 분쟁이 예상될 경우 포털이나 커뮤니티 운영자가 게시물 노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다.</p>
<br>
<p>다만 이번 임시조치가 차예련 측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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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460783414_2.jpg" />
<p>이런 가운데 차예련 소속사는 다시 한번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4일 소속사는 &quot;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quot;당사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철저히 확보하고 법률 검토를 거쳐 책임 있게 대응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후 차예련의 과거 모습을 전한 미담도 등장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차예련의 신인 시절 피아노 레슨을 담당했던 음악학원 원장이라고 소개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p>
<br>
<p>작성자는 당시 차예련이 촬영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quot;촬영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레슨 받으셨는데 순수하고 예의 바른 분이셨다&quot;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br>
<p>또한 그는 &quot;너무 몰아가시는 것 같아서 직접 차예련을 옆에서 본 사람으로서 올려본다&quot;라고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피해자가 물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피해자가 아닌 단순한 가십으로 댓글 남기며 한 사람의 인생을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이처럼 폭로 글이 차단되고 차예련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과거 인연을 맺었던 인물까지 그의 평소 모습을 전하면서 이번 논란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부장&#039; AI 성공했는데..&#039;시그널2&#039; 조진웅 교체 실패, 소년범 논란에도 출연 그대로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6165854419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616585441904</guid>
				<pubDate>Fri, 6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85441904_1.jpg" />
<p>배우 조진웅이 촬영을 마쳤던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 편성이 확정됐다. 다만 AI를 활용한 배우 교체가 실패해, 조진웅이 출연하는 기존 촬영분을 그대로 공개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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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일 tvN 측은 '시그널2' 편성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quot;드라마와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특정 출연자의 잘못된 과거 행적은 채널로서도 결코 가볍게 바라볼 수 없는 문제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다만 '시그널2'는 특정 출연자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과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태프와 제작진, 관계자들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공동의 창작물이다. 출연자 개인에 대한 평가와 작품 자체의 가치 그리고 이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노력은 구분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라면서 &quot;이에 저희는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시그널2'를 오는 12월 7일부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하고자 한다&quot;라고 알렸다.</p>
<br>
<p>방송 시간은 기존보다 늦은 오후 10시로 결정됐다. 총 8부작인 작품의 전개와 시청 흐름을 고려해 첫 주에는 3회까지 공개한다. 첫 방송일에는 1회 분량을 일부 축소·조정해 1·2회를 연속 편성하고, 이튿날 3회를 방송한다. 이후에는 매주 월·화요일 한 회씩 방영할 예정이다.</p>
<br>
<p>특히 관심을 모은 부분은 조진웅의 출연 여부다. tvN 측은 &quot;이러한 결정이 있기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수정 방안을 모색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인물 교체 테스트도 진행했다. 하지만 연기 표현과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해당 기술의 최종 적용은 어려운 상황&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결국 AI를 활용한 배우 교체가 기술적 한계에 부딪히면서 조진웅의 기존 촬영분을 그대로 방송하게 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85441904_2.jpg" />
<p>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에 휘말렸다. 논란이 확산하자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그는 &quot;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당시 조진웅은 시즌1에 이어 '시그널2'에서도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논란의 여파로 작품은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후 제작진은 AI를 활용한 인물 교체 등 여러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기존 촬영분을 유지하는 방향을 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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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85441904_3.jpg" />
<p>반면 지난 7월 종영했던 SBS 드라마 '김부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구현에 성공하며 주목받았다.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모피어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김부장'은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과거를 보여주는 약 3분 분량의 시퀀스를 통째로 AI로 제작했다. 한국 드라마 역사상 이 같은 방식으로 긴 시퀀스 전체를 구현한 것은 최초였다.</p>
<br>
<p>해당 장면은 북한 출신 공작원으로 포섭된 뒤 북파돼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김부장의 과거를 그린 것으로, 1·2회에 나눠 방송됐다.</p>
<br>
<p>AI로 구현한 시퀀스에는 건물 폭파부터 눈 쌓인 도로와 터널에서 벌어지는 차량 추격전, 차량 전복과 추락 장면 등이 담겼다. 차량이 난간을 뚫고 강물에 잠기는 수중 장면과 이후 차량이 인양되는 모습도 구현했다. 소지섭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총격전과 액션 장면은 물론, 인물의 표정을 담은 클로즈업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냈다.</p>
<br>
<p>특히 AI 영상의 기술적 난제로 꼽혀 온 인물의 일관성 유지 문제를 극복하고, 긴 호흡의 장면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p>
<br>
<p>실사 촬영으로 진행했다면 미술과 야외 로케이션, 폭파 등 특수효과, CG를 비롯한 VFX 작업에 상당한 비용이 투입됐을 장면들이다. '김부장' 제작진은 주인공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장면들을 구현하기 위해 과감하게 풀 AI 제작 방식을 택했다.</p>
<br>
<p>'김부장'이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제작 가능성을 보여준 가운데, AI 배우 교체에 실패한 '시그널2'가 조진웅의 출연분을 그대로 공개하기로 하면서 실제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관심이 쏠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첫 딸은 아빠&quot;..&#039;이승기♥&#039; 이다인이 공개한 아기 사진, 관심 쏠린 이유는 &#039;보조개&#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615294379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615294379492</guid>
				<pubDate>Fri, 6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29437949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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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두 자녀와 남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이승기와 판박이 보조개를 가진 딸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p>
<br>
<p>이다인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두 아이와 함께 보낸 생일과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294379492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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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다인은 아이들의 얼굴을 하트로 가렸지만 웃고 있는 딸의 보조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의 보조개와 똑 닮은 사랑스러운 보조개에 관심이 집중된 것. 보통 첫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통설이 있는 가운데 대중들은 &quot;유전자는 못 속인다&quot;, &quot;이승기 보조개와 똑같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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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294379492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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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다른 사진 속 이승기는 딸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딸의 손을 꼭 잡고 책을 읽어주는 다정한 아빠 이승기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 딸을 얻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결혼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절대 못 잊죠&quot; 장세혁, 이토록 섬세한 &#039;너에게 다이브&#039;[★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418294987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7/2026110418294987670</guid>
				<pubDate>Fri, 6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윤하루 역 배우 장세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418294987670_1.jpg" />
<p>12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배우 장세혁이 '너에게 다이브'로 첫 주연에 임하며 얻은 바를 밝혔다.</p>
<br>
<p>장세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남매이자 세계 랭킹 1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맡아 위기 속 절박함부터 영혼이 뒤바뀐 혼란스러운 상황까지, 폭 넓은 감정 연시를 펼쳤다.</p>
<br>
<p>장세혁은 종영 소감에 대해 &quot;첫 주연작인 만큼 긴장도 많이 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꼈고,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 종영이 아쉽기도 하다. 주변 분들 덕분에 윤하루라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 &quot;스스로 채찍질..절대 못 잊을 작품&quot;</p></div></div>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418294987670_2.jpg" />
<p>극 중 자신과 쌍둥이 남매인 윤하나를 연기한 배우 김지연을 비롯해 박서함, 문승유 등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을까.</p>
<br>
<p>장세혁은 &quot;사실 TV에서만 보던 분들이라 되게 신기했다&quot;며 웃은 뒤 &quot;제가 현장에 잘 적응하도록 도움과 응원을 많이 주셨다. 너무 신인인 상태에서 큰 배역을 맡으니까 부담도 되고 걱정이 앞서서 잘 뭐가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는데, (박)서함 형이 정말 많은 응원을 주셔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제가 내향적인 편인데 마음도 빨리 열었다&quot;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장세혁은 '너에게 다이브' 오디션에서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가장 마지막 주연으로 합류했다. 그는 &quot;캐스팅이 되고 말겠다는 마음보단 좋은 배우가 되겠단 생각으로 오디션을 준비했다. 2차 오디션 기회가 참 쉽지 않은 건데, 그 연락을 받아서 '어라' 싶기도 했고 더 이를 갈아서, 뼈를 갈아 넣어서 준비한 것 같다. 원래 유도를 했어서 유도복도 챙겨갔다. 한 달 동안은 자는 시간 빼고 오직 오디션 준비만 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너에게 다이브'는 타임슬립, 바디 체인지를 소재로 한 판타지 장르의 드라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염두에 두고 연기하는 것이 어렵진 않았을까.</p>
<br>
<p>장세혁은 &quot;초반엔 당연히 (장르 특성을) 의식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이) 안 되더라. 혼자 엄청 고민도 하고 (김)지연 누나의 전작들도 찾아보며 공부를 했는데 오히려 더 머리만 아프더라. 그냥 지연 누나에게 다 물어보자 싶어서 대본 리딩 때 많은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을 통해 친해지기도 했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418294987670_3.jpg" />
<p>이어 &quot;드라마가 판타지 로맨스물이라 (극 중 인물간) 브로맨스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는 한편, 로맨스로 보이길 원했다&quot;면서 &quot;1화 엔딩에서 제 모습이 하루가 아닌 하나로 보이길 바라고 연기했는데, 섬세한 연기로 봐 주신 분들이 계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연출을 맡은 소재현 감독은 장세혁 덕분에 예정된 시간 안에 촬영을 마쳤다며 각별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세혁은 &quot;사실 현장에서 스스로 채찍질을 많이 할 만큼 위축돼 있었다. 제가 주인공인 이유를 스태프 분들에게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운을 뗐다.</p>
<br>
<p>그는 &quot;초반 촬영 회차들에 감정신이 많았는데 저는 감정 연기를 처음하기도 해서 '내가 잘한 건가'라는 걱정이 들었다. 근데 감독님께서 '혁아 너 덕분에 촬영 수월하게 끝났다'고 하시더라. 그때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다. 액션신의 경우도, 배우들끼리 액션 스쿨에 가서 열심히 합을 맞춘 덕분에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 감독님이 배우 모두를 예뻐해 주신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p>
<br>
<p>신예 장세혁을 주연으로 거듭나게 한 '너에게 다이브'는 어떤 의미일까. 장세혁은 &quot;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윤하루라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약속하고 싶다. '너에게 다이브'는 제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작품&quot;이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 &quot;연기 아니면 내가 뭘 할까&quot;</p></div></div>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418294987670_4.jpg" />
<p>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1'으로 데뷔한 장세혁은 그간 '은밀한 감사' '프로보노' '첫, 사랑을 위하여' '청담국제고등학교 2' '미지의 서울' 등에 출연했다.</p>
<br>
<p>그는 자신의 배우 생활에 대해 &quot;제가 연기적으로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여전히 찾고 있는 중&quot;이라며 &quot;많은 오디션을 치렀고, 물론 아쉬움도 컸지만 좋은 배우로 가는 과정이라 여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밝은 에너지를 뿜는 캐릭터에 대한 욕심 있었는데 이번에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는 역할을 만나서 기분이 좋다. 실제론 워낙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편이라 극 중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맞췄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면서 싱크로율도 맞춰진 것 같다. 주변에서도 '너 장난도 칠 줄 아네?'라고 말씀해 주신다&quot;고 말하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p>
<br>
<p>아버지의 권유로 배우의 길에 들어설 마음을 가진 장세혁은 최근 자신의 모습을 보며 &quot;연기 아니면 내가 뭘 했을까&quot;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고. 그는 &quot;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선 지금의 제 상태가 만족도가 참 높아졌다고 생각되는 시점&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앞으로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두운 캐릭터도 좋고 윤하루처럼 밝은 캐릭터도 계속 해보고 싶다. '너에게 다이브' 촬영하면서 액션 연기를 해보니 거기서 오는 즐거움도 있더라. 액션도 꼭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p>
<br>
<p>끝으로 장세혁은 &quot;개인적인 바람으로, 좋은 배우가 돼서 누군가가 저를 보며 꿈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본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quot;고 자신이 진심으로 꿈꾸는 바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린 시절 영웅&#039; 이승엽의 &#039;우승해라&#039; 격려→구자욱 감동 &quot;평생 존경할 생각&quot;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1494417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1494417575</guid>
				<pubDate>Fri, 6 Nov 2026 20:15: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41757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417575_2.jpg" />
<p>'라이온즈의 전설'이자 어린 시절의 영웅이 보낸 진심 어린 찬사와 격려에 '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33)이 가슴 깊은 존경심으로 화답했다.</p>
<br>
<p>삼성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에서 KT 위즈를 5-1로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 나갔다. 이날 승리의 결정적 주역은 주장이자 3번 지명 타자로 나선 구자욱이었다. 팽팽하던 승부처에서 승기를 완전히 가져오는 2타점 적시 3루타를 터뜨리며 팀 공격을 진두지휘했다.</p>
<br>
<p>이날 경기에 앞서 &nbsp;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는 특별한 손님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바로 삼성의 상징이자 '한국 야구의 레전드' 이승엽(50)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었다.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선 이승엽 전 감독은 친정팀 후배들과 대구 홈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마운드에 올랐다.</p>
<br>
<p>시구 직후 현장 취재진과 만난 이승엽 전 감독은 구자욱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 전 감독은 &quot;이제 구자욱이 진정한 라이온즈의 리더가 된 것 같다. 두산에 있을 때도 느꼈지만 계속 성장하고 있다&quot;며 &quot;저와 함께 뛰었을 때는 부족한 부분도 많았는데 지금은 팀을 이끌어가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리더가 됐다&quot;는 덕담을 남겼다.</p>
<br>
<p>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실에 들어선 구자욱은 대선배의 극찬을 전해 듣고 깊은 감격과 함께 몸을 낮췄다. 구자욱은 &quot;(수원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 때도 오셨던 걸 멀리서 지켜봤고 눈인사 정도는 나눴었다. 경기가 끝나고 선배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꼭 우승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오늘 경기 전 시구를 하셨는데, 그 좋은 기운과 파이팅하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그대로 받았다. 실제로 오늘 경기에 들어가면서도 이승엽 감독님이 보고 계신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느끼고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p>
<br>
<p>이어 대선배를 향한 진심을 덤덤하면서도 묵직하게 전했다. 구자욱은 &quot;정말 제가 존경하는 분이 보고 계시고, 제 마음속 어린 시절의 영웅이셨기 때문에 선배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영광&quot;이라면서도 &quot;하지만 저는 아직 한참 모자라다. 평생 존경할 생각&quot;이라며 고개를 숙였다.</p>
<br>
<p>'푸른 피의 전설'이 보낸 &quot;우승하라&quot;는 한마디 격려와 &quot;더 큰 리더가 됐다&quot;는 찬사를 가슴에 새긴 '주장' 구자욱의 시선은 이제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만을 바라보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417575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94417575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감독 2년보다 코치 1년이 더 큰 깨달음이었다&quot; 日서 돌아온 국민타자 뜻밖 고백, 지도자 복귀 &#039;왜&#039; 서두르지 않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548688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54868887</guid>
				<pubDate>Fri, 6 Nov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54868887_1.jpg" />
<p>'국민 타자' 이승엽(50)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보낸 1년을 돌아보며, 향후 지도자 복귀에 대해서도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이승엽 전 감독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시구자로 나섰다.</p>
<br>
<p>삼성의 영구결번 36번 주인공이 오랜만에 친정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시구를 마친 이승엽 전 감독은 &quot;긴장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긴장됐다. 그래도 너무 기분 좋았다&quot;고 웃었다. 삼성은 이날 구자욱의 2타점 3루타와 아리엘 후라도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KT를 5-1로 꺾었다.</p>
<br>
<p>이승엽 전 감독은 KBO 리그 통산 467홈런을 기록한 한국 야구의 전설이다. 2017년 은퇴한 뒤 해설과 야구 관련 활동을 이어가다 2023년 두산 사령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별도의 코치 경험 없이 곧바로 1군 사령탑에 오른 것이다.</p>
<br>
<p>첫해 두산을 정규시즌 5위로 이끌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2024년에는 4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시즌 모두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했다. 특히 2024년에는 4위 팀 최초로 5위 KT에 2연패를 당해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54868887_2.jpg" />
<p>2025년에도 부진이 이어졌다. 결국 이승엽 전 감독은 그해 6월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했다. 이후 선택한 길은 일본이었다. 현역 시절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뛰었던 요미우리로 돌아갔다. 2025년 가을 캠프에서 임시 코치로 활동한 뒤 정식 제안을 받아 2026시즌 1군 타격코치를 맡았다.</p>
<br>
<p>그러나 요미우리에서도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센트럴리그 2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 2연패를 당해 탈락했다. 이승엽도 지난달 14일 구단의 공식 발표를 통해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났다.</p>
<br>
<p>그럼에도 요미우리에서의 1년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승엽 전 감독은 &quot;코치 경험 없이 감독을 2년 조금 넘게 했다. 이후 일본에 가서 새롭게 코치 생활을 시작했는데 코치실의 분위기나 코치로서 해야 할 일,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비로소 느낀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특히 감독 시절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상황들이 이제는 눈에 들어왔다. 이 전 감독은 &quot;감독을 하면서 이해가 안 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짧게나마 코치 생활을 하고, 많은 시간을 코치실에서 보내다 보니 '코치들에게 이런 어려움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quot;며 &quot;비로소 코치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54868887_3.jpg" />
<p>이어 &quot;먼 타국이었지만, 요미우리는 내가 좋아하는 팀이었다. 힘들게 1년을 보냈어도 나에게는 감독 2년 이상의 무언가를 깨우치고 온 것 같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제 관심은 이 전 감독의 다음 행선지로 향한다. 두산 감독과 요미우리 코치를 차례로 경험한 만큼 다시 한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p>
<br>
<p>정작 이 전 감독은 신중했다. 그는 &quot;지금은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내년 일을 생각할 때는 아닌 것 같다. 나를 잊지 않고 많은 분이 연락을 주시고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도 &quot;바로 어느 팀에 소속되는 것은 아직 조금 이른 감이 있다. 경험해 보니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채울 기회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알고보니 가을야구 9G 만에 첫 패전이라니! 이강철도 아쉽다 &quot;그런 볼넷 안 던지는 투수인데...&quot;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05349425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0534942569</guid>
				<pubDate>Fri, 6 Nov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053494256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0534942569_2.jpg" />
<p>국가대표 출신 투수이자 KT 위즈의 '빅게임 피처' 소형준(25)이 낯선 제구 난조 속에 가을야구 통산 첫 패전을 떠안았다. 사령탑 이강철(60) KT 감독 역시 믿었던 카드의 갑작스러운 흔들림에 짙은 아쉬움을 삼켰다.</p>
<br>
<p>소형준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03구를 던지며 3피안타 5볼넷 6탈삼진 4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상대 선발인 삼성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와 팽팽한 명품 투수전이 기대됐으나, 경기 초반 5개나 내준 볼넷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KT는 이날 1-5로 패배하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수세에 몰리게 됐다.</p>
<br>
<p>누구보다 가을 무대에 강했던 소형준이었기에 이번 패배는 더욱 뼈아프게 다가온다. 경기 전까지 소형준은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8경기(선발 4경기)에 등판해 30⅓이닝 동안 6실점(5자책점)만 허용하며 3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1.48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번 한국시리즈 3차전 패배로 인해 자신의 가을야구 9경기 만에 생애 첫 포스트시즌 패전을 기록하게 됐다. 통산 가을야구 평균자책점 역시 2.23으로 소폭 상승했다.</p>
<br>
<p>사령탑이 꼽은 결정적 패인 역시 평소답지 않았던 '볼넷'이었다. 경기 후 굳은 표정으로 인터뷰실에 들어선 이강철 감독은 소형준의 피칭을 돌아보며 &quot;소형준 선수가 전혀 안 보이는 그런 볼넷을 안 던지는 투수인데 1, 2회 밸런스가 무너지는 바람에 초반 싸움에서 진 것 같다&quot;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평소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던 소형준이 경기 극초반에 영점을 잡지 못하고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며 주도권을 내준 것이 패착이었다는 분석을 내놓은 것이다.</p>
<br>
<p>실제로 소형준은 2회말에만 무려 3개의 볼넷을 헌납하며 제구가 크게 흔들렸다. 이는 역대 한국시리즈 한 이닝 최다 볼넷 허용 타이 기록이다. 1982년 10월 5일 한밭구장에서 열린 1차전(13회)에서 삼성 이선희가 OB를 상대로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종전까지 총 34차례(31명)밖에 나오지 않았던 진기록이지만, 평소 제구가 안정된 소형준이기에 더욱 낯선 장면이었다. 만약 2회 볼넷을 딱 하나만 더 내줬더라면 한국시리즈 역대 한 이닝 최다 볼넷 신기록이라는 불명예를 쓸 뻔한 아찔한 순간이기도 했다.</p>
<br>
<p>다만, 2회말 3실점 직후 투구 밸런스를 회복한 점은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이강철 감독은 &quot;안현민 선수가 치료받는 과정에서 그때부터 (소형준이) 조금 자기가 밸런스를 찾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날씨가 추운데도 계속 연습 투구를 하는 것을 보고 어디 안 좋은가 생각을 했는데, 일찍 교체한다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었다&quot;며 소형준이 비로소 영점을 잡고 안정을 찾은 부분에 대해서는 가슴을 쓸어내렸다.</p>
<br>
<p>시리즈의 중대한 승부처였던 3차전에서 믿었던 '빅게임 피처'이자 에이스마저 무너지며 쓰라린 첫 패전을 떠안은 KT. 1승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채 7일 4차전을 맞이한다. 2승 2패 균형을 맞추기 위해 선발로 낙점된 외국인 좌완 로건 앨런을 필두로 등판 가능한 모든 투수를 쏟아붓는 총력전이 펼쳐질 전망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053494256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스태프 중 김도영 모르는 사람 없었다&quot; 韓·日 626홈런 전설 이승엽 찬사, 라이언킹 눈에도 한국은 좁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11986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1198604</guid>
				<pubDate>Fri, 6 Nov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198604_1.jpg" />
<p>&quot;일본에 있는 스태프들도 김도영에게 관심이 굉장히 많다. 김도영이라는 선수를 모르는 스태프가 없을 정도다.&quot;</p>
<br>
<p>'라이언 킹' 이승엽(50)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재목이라는 평가였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김도영은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홈런 두 방을 터트리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p>
<br>
<p>이승엽 전 감독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삼성의 영원한 '36번'의 승리 기원 시구에 힘입은 삼성은 구자욱의 2타점 3루타와 아리엘 후라도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KT를 5-1로 꺾었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며 12년 만의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p>
<br>
<p>경북고를 졸업한 이승엽 전 감독은 1995년 고졸 자유계약으로 삼성에 입단한 프랜차이즈 스타다. KBO 리그 통산 1906경기 타율 0.302, 467홈런 1498타점, OPS 0.961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5회, 골든글러브 10회 수상에 빛난다. 2003년 작성한 56홈런은 여전히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이다.</p>
<br>
<p>2004년 일본프로야구(NPB)에 진출해서도 지바 롯데 마린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릭스 버펄로스를 거치며 159홈런을 남겼다. 한일 통산 626홈런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일본과 준결승 역전 투런포, 쿠바와 결승전 선제 투런포로 한국의 금메달을 이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198604_2.jpg" />
<p>한국과 일본에서 숱한 대기록을 세운 이승엽 전 감독이 주목한 선수가 김도영이었다. 이승엽 전 감독은 이날 취재진과 만나 &quot;김도영은 한국 무대에만 머물 수준의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나도 일본에서 하이라이트와 기록을 지켜봤지만 일본 구단 스태프들도 관심이 굉장히 많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김도영을 모르는 스태프가 없을 정도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잘 성장해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 지금보다 더 큰 무대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실제로 김도영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로 성장했다. 광주동성고 출신으로 2022년 KIA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데뷔 첫해 타율 0.237, 3홈런에 그쳤지만 2023년 타율 0.303으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4년에는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 OPS 1.067을 기록했다.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를 달성하고 정규시즌 MVP까지 거머쥐며 KIA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다.</p>
<br>
<p>2025년에는 잇따른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올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135경기 타율 0.308, 45홈런 118타점 120득점, OPS 1.060으로 생애 첫 홈런왕에 올랐다. 장타율(0.647)까지 1위를 차지하며 타격 2관왕을 달성했다. 가을야구에서도 LG와 준플레이오프에서 홈런 3개와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차지했다. 삼성과 플레이오프에서도 홈런을 추가했지만, KIA는 최종 5차전에서 탈락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198604_3.jpg" />
<p>태극마크를 달고도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지난 3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한국의 9년 만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특히 대만과 조별리그에서 역전 투런포와 동점 적시 2루타로 혼자 3타점을 책임졌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코뼈 골절 부상을 딛고 6경기 모두 출전해 일본과 결승전에서 1-1로 맞선 8회초 결승 적시타를 터트리며 한국의 아시안게임 5연패를 이끌었다.</p>
<br>
<p>김도영의 시선은 이제 또 다른 국제무대로 향한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한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던 그는 당시 일본과 결승전에서 왼손 엄지를 다쳤던 아픔을 씻을 기회를 맞았다.</p>
<br>
<p>지난 1일 플레이오프 5차전을 마친 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아시아 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을 준비하는 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리고 6일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에 출전해 홈런 2개를 터트렸다.</p>
<br>
<p>궁극적인 목표로 거론되는 무대는 메이저리그(MLB)다. 2022년 입단한 김도영은 구단 동의와 KBO 등록 일수 요건을 충족하면 이르면 2028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해외 진출을 추진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1198604_4.jpg" />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동호 학폭&#039; 거짓이었다..&quot;경찰, 의혹 제기 변호사 범죄 인정&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11039965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1103996571</guid>
				<pubDate>Fri, 6 Nov 2026 16:17:1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1103996571_1.jpg" />
<br>
<p>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가 공소청에 송치된 것으로 드러났다.</p>
<br>
<p>국동호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필은 6일 &quot;경찰이 국동호에 대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로 피소된 변호사 A씨를 최근 공소청에 송치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법무법인 필은 &quot;이번 송치는 수사기관이 피의자의 범죄 혐의를 인정한 결과로 피의자의 형사책임이 엄정하게 규명되기를 기대한다&quot;라며 &quot;허위 사실을 최초로 유포한 행위뿐 아니라 이를 반복적으로 확산해 국동호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 역시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위법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추가적인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등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앞서 국동호는 5일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br>
<p>국동호는 &quot;B씨와 교제한 사실이 없고 친밀하게 연락하거나 같은 무리로 어울린 사이도 아니었다. 중학교도 달랐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것처럼 제가 B씨의 생각이나 행동, 주변 관계를 알고 움직일 수 있는 관계가 아니었다&quot;라며 &quot;내가 B씨를 이용해 누군가를 괴롭히도록 교사하거나 그 괴롭힘을 알면서도 방조했다는 주장은 전제부터 성립하기 어렵다. 서로 교제한 사실도, 친밀하게 교류한 사실도 없는 사람을 통해 제가 학교폭력을 지시하거나 방조했다는 설명은 객관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케이크 고백 공격이라는 주장 역시 나와 전혀 관련이 없다. 해당 사건이 어떤 맥락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발생했다는 것인지조차 알지 못한다&quot;라며 &quot;누군가의 괴롭힘에 동참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거나, 특정 상황에 맞취 고백 형식의 행동을 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국동호는 &quot;더구나 상대방은 처음에는 나와 B씨의 관계를 전제로 여러 주장을 했으나 내가 그 부분을 설명한 이후에는 그 전제가 정확하지 않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quot;라며 &quot;상대방은 나와 B씨가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취지의 정정 게시물을 올렸다가 비판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기까지 했다.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상대방은 나와 B씨가 교제하는 사이였는지 여부는 본인에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은 드러낸 대로 그대로 갖고 계실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또한 상대방은 이후 공개적으로 저에 대한 제보를 요청하고 익명 제보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익명 제보가 존재한다는 것과 그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quot;라며 &quot;중요한 것은 제보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내용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일관적인지, 객관적 자료나 정황으로 뒷받침되는지, 공개 전에 충분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쳤는지다.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공개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앞서 현직 변호사 A씨는 국동호에 대한 학폭 가해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quot;네(국동호) 여친(B씨)이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로 배드민턴치고, 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올 동안 내 의자에 압정 깔아 놓고, 나 사물함 못 열게 내 자물쇠에 강력 본드 바르고 그랬던 거 아느냐. 그거 알면서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아느냐&quot;고 주장했다.</p>
<br>
<p>논란이 커지자 국동호는 &quot;허위 사실&quot;이라며 &quot;B씨와 교제한 사실이 없다.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다.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quot;고 부인했다.</p>
<br>
<p>그러면서 그는 &quot;제가 실제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피하지 않고 사과드리겠다. 그러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까지 인정하거나 사과할 수는 없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제 명예와 삶이 훼손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quot;고 재차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p>
<br>
<p>이후 소속사 무드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필의 입장문을 공개하며 &quot;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국동호는 지난 2025년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해 모델 김아린과 최종 커플이 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첫 6이닝 8득점→23이닝 3득점이라니&#039; 득점·타율·출루율 1위 KT 방망이 왜 식었나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23630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10472363068</guid>
				<pubDate>Fri, 6 Nov 2026 16:14:1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363068_1.jpg" />
<p>첫 경기 6이닝 동안 8점을 뽑아냈던 방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정규시즌 득점·타율·출루율 모두 1위였던 KT 위즈의 타선이 한국시리즈(KS)에서 급격히 식어버렸다.</p>
<br>
<p>KT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1-5로 패했다. 1차전 8-7 승리 이후 2차전 2-3 패배, 3차전 1-5 패배로 2연패를 당하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밀렸다.</p>
<br>
<p>가장 도드라지는 문제는 타선이다. KT는 1차전 6회까지 8점을 뽑았다. 안현민과 한승택, 김현수가 나란히 홈런포를 터트렸고 샘 힐리어드도 장타로 힘을 보탰다.</p>
<br>
<p>그러나 7회부터 흐름이 달라졌다. KT는 1차전 마지막 2이닝 동안 한 점도 추가하지 못했다. 2차전에서는 연장 12회까지 2득점, 3차전에서도 단 1득점에 그쳤다. 첫 6이닝 8득점 이후 무려 23이닝 동안 3점을 뽑는 데 그쳤다.</p>
<br>
<p>3차전은 더욱 답답했다. 1회초 김민혁의 2루타와 힐리어드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지만 이후 8이닝 동안 침묵했다. 7회초 1사에서 대타 장진혁이 2루타를 터트리자 최원준과 이정훈을 연달아 대타로 내는 승부수까지 던졌으나, 각각 유격수 뜬공과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363068_2.jpg" />
<p>무엇이 문제일까. KT는 올해 정규시즌 팀 타율 0.286, 1441안타, 825득점, 출루율 0.367로 모두 리그 1위였다. 장타율도 0.415로 3위, OPS는 0.782로 공동 1위였다. 홈런은 121개로 7위였지만 안타와 출루를 바탕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뽑아낸 팀이었다.</p>
<br>
<p>먼저 약 3주간의 긴 휴식을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정규시즌 1위 팀이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는 가장 큰 이점은 지친 선수들의 체력을 회복하고 부상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오랜 실전 공백으로 타격감을 잃을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KT도 국군체육부대(상무) 등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반대로 삼성은 휴식 후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5차전까지 치고받는 혈투를 펼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p>
<br>
<p>휴식만으로 부진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KT는 연습경기부터 좋은 타격감을 보였고, 1차전에서는 삼성 선발 최원태를 조기에 끌어 내리는 등 6회까지 홈런 3개를 포함해 8점을 뽑았다. 오히려 상대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결정적이었다. 2차전 삼성의 크리스 페덱은 7이닝 1실점, 3차전 아리엘 후라도 역시 7이닝 1실점으로 KT 타선을 제압했다. 두 선발에게 14이닝 동안 단 2점밖에 얻지 못했다. KT가 가장 자신 있어 하던 출루와 안타의 연결마저 끊겼다.</p>
<br>
<p>더욱 치명적인 건 주축 타자들의 연쇄 부상이다. 김현수는 1차전 수비 도중 왼쪽 손가락을 다쳤고, 김상수도 왼쪽 발뒤꿈치 통증으로 2차전에 결장했다. 김상수는 아픈 몸으로 3차전에 복귀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설상가상으로 정규시즌 208안타를 때린 최원준은 2차전 수비 도중 펜스와 충돌해 왼쪽 엄지손가락을 다쳤다. 타율 0.330을 기록한 골든글러브 출신 3루수 허경민까지 왼쪽 가슴 부위 담 증세로 3차전 선발에서 제외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2363068_3.jpg" />
<p>최원준은 타율 0.356, 208안타, 125득점을 기록한 핵심 리드오프다. 2차전에서도 3안타를 몰아쳤다. 허경민 역시 2차전 동점 적시타와 9회말 2루타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그런 두 선수가 동시에 선발 라인업을 비웠으니 타선에 구멍이 생길 수밖에 없다. KT는 1번 타자 김민혁, 우익수 안현민, 3루수 류현인 등 타선을 대폭 손질했으나, 효과는 없었다.</p>
<br>
<p>설상가상 이날 3차전에서는 안현민이 우측 담장 상단으로 향하는 타구를 잡으려다 떨어지는 과정에서 발목에 통증이 생겼다. 그 탓인지 이날 안현민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p>
<br>
<p>촘촘하던 타선에 구멍이 생기자 애써 외면했던 장타 생산력에서도 문제가 드러났다. 올해 KT는 팀 홈런 121개 가운데 힐리어드가 44개로 36.4%를 책임졌다. 나머지 두 자릿수 홈런 선수는 안현민과 김현수(이상 14개), 장성우(12개)가 전부였다. 홈런이 고르게 분포한 타선이 아니었지만, 정규시즌에는 높은 출루율로 이를 보완했다.</p>
<br>
<p>그러나 한국시리즈에서는 1차전 홈런 3개 이후 2경기 연속 홈런이 실종됐고, 안타를 이어가며 득점하는 능력도 떨어졌다. 주축 타자들의 부상은 여기에 쐐기를 박았다. 어떻게든 살려 보려 애썼던 장성우는 3경기 5타수 무안타로 여전히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nbsp;</p>
<br>
<p>추운 날씨도 변수다. 3차전이 열린 대구는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선수들도 어려움을 호소했다. 같은 환경에서 삼성이 5점을 뽑았다는 점에서 추위만 탓할 수는 없지만,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KT로서는 달갑지 않은 환경이다.</p>
<br>
<p>일정도 만만치 않다. KT는 7, 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4, 5차전을 치른다. 3차전 야간 경기 직후 낮 경기로 전환되는 만큼 선수들의 회복과 타선 재정비에 쓸 시간도 부족하다. 과연 KT는 어떻게 이 난관을 뚫어나갈 것인가.</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인싸 현커&#039; 31기 순자 성수 팝업 떴다..♥경수 그윽한 눈맞춤 &#039;달달&#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03648251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7/2026110700364825129</guid>
				<pubDate>Fri, 6 Nov 2026 15:41:0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36482512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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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순자 경수 커플이 성수동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p>
<br>
<p>31기 순자는 7일 성수동에서 찍은 31기 경수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p>
<br>
<p>31기 순자는 &quot;덜컥 팝업 공간부터 계약해 버린 남자친구를 보며 속으로 얼마나 이마를 짚었는지 몰라요. 오픈까지 2주 안에 이 공간을 어떻게 다 채우지? 막막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매일 저녁 머리를 맞대고 보낸 시간들이 지나고 이렇게 예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quot;라며 &quot;안경을 만들며 얼머나 노력했는지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저 또한 온 마음을 다해 돕고 싶었어요. 고생한 만큼 안경수의 색깔이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담겨서 얼마나 다행이고 뿌듯한지 몰라요&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쭉 공간을 지킬 예정이고, 마지막 날인 월요일에는 퇴근 후 달려와서 마무리까지 함께할 예정입니다&quot;라며 &quot;깊어가는 가을, 이번 주말에는 성수에서 반갑게 인사 나눠요. 편하게 들러주세요&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364825129_2.jpg" />
<br>
<br>
<p>31기 순자 경수는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p>
<br>
<p>현재 31기 순자는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 솔로' 역대 출연자 중 최고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36482512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364825129_4.jpg" />
<br>
<br>
<p>이후 31기 경수는 &quot;안경 업계 15년 차 김상준의 안경 브랜드 론칭 일기&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p>
<br>
<p>31기 경수는 &quot;저는 지금부터 20일 안에 제 안경 브랜드를 론칭하겠다&quot;고 선언했다. 이어 &quot;안경 업계에 발을 들인 지 15년. 수만 개의 안경을 팔아보고, 깎고, 피팅해 왔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의 얼굴에 안경을 씌워드리며 저만의 생각과 기준이 하나씩 쌓여갔다. 그동안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제가 만든 안경에 담았다&quot;고 전했다.</p>
<br>
<p>31기 경수는 &quot;지금부터 20일 동안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을 준비하고, 여러분께 선보이는 과정을 하나씩 기록해 보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승, &#039;거장&#039; 박찬욱·봉준호와 나란히..&quot;영화제 심사위원 위촉&quot; [나혼산][★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001037485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700103748529</guid>
				<pubDate>Fri, 6 Nov 2026 15:32:3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103748529_1.jpg" />
<br>
<p>배우 이주승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변신했다.</p>
<br>
<p>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이주승의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이주승은 집 주방에 노트북과 공책을 꺼내놓고 단편 영화 감상을 준비했다.</p>
<br>
<p>이주승은 &quot;단편 감독을 겸하면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 이번 청춘영화제에서는 단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에 방송에서는 박찬욱, 봉준호 감독에 이어 심사위원이 된 이주승의 모습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700103748529_2.jpg" />
<br>
<p>이주승은 &quot;작품들이 50편이 된다. 그걸 보고 나서 다른 심사위원들과 수상작을 회의할 계획&quot;이라며 &quot;본선이라 50편이지 예심은 1000편 넘게 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하루에 한 8편은 봐야 할 것 같다. 한 편당 20~30분 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를 들은 구성환이 &quot;빨리 감기 안 하고?&quot;라고 묻자 이주승은 &quot;하면 안 되죠&quot;라고 답했다. 코드 쿤스트 역시 &quot;형 돈가스 빨리 감기 해요?&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br>
<p>본격적인 심사에 나선 이주승은 작품을 감상하며 공책에 코멘트를 꼼꼼히 적어 내려갔다. 그는 &quot;단편 영화로 얼마나 몰입도 있게 자신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보여주는가&quot;라며 &quot;보통 심사 기준은 진정성, 독창성, 실험, 미장센&quot;이라고 자신만의 평가 기준을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피 나는 줄 알았다&quot; 민호, 철인 3종 경기 중 &#039;얼굴 가격&#039; 사고 [나혼산][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6231226936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7/2026110623122693624</guid>
				<pubDate>Fri, 6 Nov 2026 15:10:2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22693624_1.jpg" />
<br>
<p>그룹 샤이니 민호가 철인 3종 경기 도중 다른 참가자의 발에 얼굴을 맞는 사고를 당했다.</p>
<br>
<p>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남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민호는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로 구성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다. 그는 &quot;이번 대회 목표는 개인 기록을 경신하는 것&quot;이라며 총 2시간 20분대 완주를 목표로 세웠다.</p>
<br>
<p>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민호는 수많은 참가자 사이에서 수영을 이어갔다. 그러나 경기 도중 갑자기 멈춰서는 모습이 포착돼 걱정을 자아냈다.</p>
<br>
<p>이에 민호는 &quot;수영이 종목 특성상 어느 정도의 몸싸움이 허용된다. 어깨를 잡고 끄는 사람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경기 중에 발에 얼굴을 맞았는데 피가 나나 싶어서 날름날름해봤다. 그런데 이게 짜니까 피인지 모르겠는 거다&quot;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22693624_2.jpg" />
<br>
<p>실제로 수영을 마친 민호의 눈 주변은 발에 맞은 충격으로 부어 있었다. 그럼에도 민호는 1.5km 수영을 26분 만에 마치며 목표했던 30분 이내 기록을 달성했다.</p>
<br>
<p>하지만 이어진 사이클 경기에서도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다른 참가자들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모습을 목격한 민호는 &quot;기록 욕심낸다고 빨리 가지 말고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탔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던 중 민호의 자전거 앞 기어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았다. 그는 &quot;비가 너무 많이 와서 기계가 못 옮겨주는 거다&quot;라며 &quot;기어 변속이 안 되면 오르막에서 다리에 힘이 너무 간다. 이때 진짜 망했다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민호는 &quot;NO 핑계! NO 징징! 가면 돼, 민호야!&quot;라고 자신을 다독이며 경기를 이어갔지만, 이번에는 자전거 체인까지 빠지고 말았다.</p>
<br>
<p>결국 17.5km 지점에서 자전거를 멈춘 민호는 직접 체인을 다시 끼우느라 1분 넘게 시간을 허비했다.</p>
<br>
<p>민호는 &quot;목표가 1시간 10분이었는데 3~4분 늦어졌다&quot;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quot;러닝은 최근에 연습을 많이 해서 러닝에서 만회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남은 달리기 경기에서 기록을 만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누가 안세영 이기겠나, 69승1패라니&quot; 대만 언론도 놀란 압도적 독주... 日 군지 완파하고 &#039;53연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3512516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7/2026110623512516862</guid>
				<pubDate>Fri, 6 Nov 2026 15:04: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512516862_1.jpg" />
<p>&quot;도대체 누가 안세영을 이길 수 있을까.&quot;</p>
<br>
<p>한국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대만 언론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p>대만 자유시보는 6일(한국시간) &quot;누가 그녀를 이길 수 있을까&quot;라며 &quot;무적의 안세영이 일본 선수를 완전히 압도했다. 올해 성적은 경이적인 69승1패&quot;라고 보도했다.</p>
<br>
<p>안세영은 이날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8강에서 군지 리코(일본·세계 20위)를 2-0(21-7, 21-13)으로 완파했다.</p>
<br>
<p>경기 시간은 단 37분이었다. 안세영은 이번 승리로 53연승을 질주하며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했다.</p>
<br>
<p>특히 안세영의 경기력은 상대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안세영은 첫 게임 초반 3-5로 끌려가기도 했지만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5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8-5로 역전했고, 10-7로 앞선 상황에서는 무려 11점을 내리 획득했다. 군지에게 더 이상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첫 게임을 끝냈다.</p>
<br>
<p>두 번째 게임도 안세영의 무대였다.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안세영은 군지의 반격을 뿌리치고 21-13으로 승리했다.</p>
<br>
<p>자유시보는 &quot;한국의 무적 여왕 안세영이 안방을 지켰다&quot;며 &quot;군지 리코를 2-0으로 꺾고 기분 좋게 4강에 진출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안세영은 첫 게임부터 공격력을 폭발시켰다&quot;며 &quot;10-7로 앞선 상황에서 무려 11점을 연속으로 따내는 엄청난 공격으로 첫 게임을 가져갔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두 번째 게임에서도 안세영의 기세는 이어졌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 리드를 유지했다. 결국 아무런 이변 없이 두 게임을 연속으로 따내며 승리를 확정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특히 매체는 안세영의 올 시즌 성적에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안세영은 이번 승리로 올 시즌 70전 69승1패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작성했다. 승률은 무려 98.57%에 달한다.</p>
<br>
<p>올해 안세영에게 패배를 안긴 선수는 중국의 왕즈이뿐이다. 안세영은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패한 이후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p>
<br>
<p>자유시보는 이 같은 기록을 두고 &quot;이번 승리로 안세영의 올해 성적은 69승1패가 됐다&quot;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압도적인 기록이라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512516862_2.jpg" />
<p>우승 기록도 화려하다.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아시아선수권대회, 싱가포르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세계선수권대회, 차이나 마스터스,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 프랑스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미 시즌 10승을 달성했다.</p>
<br>
<p>자유시보도 &quot;안세영은 여자 단식 무대를 계속해서 지배하고 있다&quot;며 &quot;이번 시즌 이미 10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이번 주에는 시즌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안세영이 이번 코리아오픈에서도 우승한다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즌 11승을 달성하게 된다. 또한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코리아오픈 우승도 이루게 된다.</p>
<br>
<p>안세영의 다음 상대도 일본 선수다. 군지의 소속팀 동료인 아케치 히나(세계 16위)가 8강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7위)를 2-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7일 아케치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51251686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라톤 논란&#039; 사과한 민호..철인 3종 부정행위 저격 &quot;자전거에 모터 달고 와&quot;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23110956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23110956101</guid>
				<pubDate>Fri, 6 Nov 2026 14:49:03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10956101_1.jpg" />
<br>
<p>그룹 샤이니 민호가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으로 사과한 가운데, 철인 3종 경기의 부정행위 방지 절차를 언급했다.</p>
<br>
<p>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남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민호는 대회 전날 경기장을 찾아 선수 등록과 장비 점검에 나섰다. 수영 기록에 따라 출발 순서를 구분하는 수모를 받은 그는 자전거와 헬멧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섰다.</p>
<br>
<p>민호는 &quot;은근히 검차할 때 떨리더라&quot;라고 털어놨다. 이에 코드 쿤스트가 &quot;보통 뭐 때문에 걸리냐&quot;고 묻자 민호는 &quot;핸들이 더 많이 튀어나왔거나&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민호는 &quot;현무 형처럼 돈 써서 모터 달고 오고&quot;라며 전현무를 향해 농담을 던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10956101_2.jpg" />
<br>
<p>그러면서 &quot;진짜 있다. 그런 사람. 그러면 기록이 빨라지니까. 그걸 다 검사하는 거다&quot;라고 덧붙이며 철저한 장비 검사의 이유를 설명했다.</p>
<br>
<p>이후 민호는 대회장 인근 숙소에서 컨디션을 관리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대회 당일에는 &quot;이번 대회 목표는 개인 기록을 경신하는 것&quot;이라며 수영 30분 이내, 사이클 1시간 12분 이내, 달리기 40분을 목표로 제시했다.</p>
<br>
<p>특히 민호는 &quot;총 2시간 20분대가 목표다. 최선을 다하겠다&quot;며 각오를 다졌고, 긴장감 속에서 수영 경기를 시작했다.</p>
<br>
<p>한편 민호는 지난 1일 열린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풀코스를 3시간 00분 18초 만에 완주했으나, 경기 도중 다른 참가자가 그의 등과 허리 부근을 밀어주는 듯한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p>
<br>
<p>이에 민호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11월 1일 참여한 마라톤에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quot;며 사과했다.</p>
<br>
<p>이어 &quot;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더욱 신경 쓰고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며 &quot;이번 마라톤 결과는 저 역시 받아들이지 않고, 이 과정에서 배운 교훈을 잊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희, 외모정병 솔직 고백..&quot;외모로만 비교, 자존감 확 깎였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231423991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23142399170</guid>
				<pubDate>Fri, 6 Nov 2026 14:20:1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42399170_1.jpg" />
<br>
<br>
<p>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과거 행사장에서 외모로 차별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p>
<br>
<p>최준희는 6일 유튜브 채널 '준희'를 통해 '외모정병에 대한 내 생각. 그리고 (재)쌍수 Q&amp;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에서 최준희는 3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은 이후 Q&amp;A 시간을 가졌다.</p>
<br>
<p>최준희는 &quot;외모를 신경쓸 수 밖에 없는 직업이기에 외모적인 부분에 스스로 엄격해지는 것 같다&quot;라며 과거 행사장에서 외모로 비교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br>
<p>최준희는 &quot;행사장을 가서 오로지 외모로만 비교를 당했다. 차별 아닌 차별을 많이 받았다. 오로지 그냥 최준희의 평판 다 필요 없이 오로지 외모로만&quot;이라며 &quot;그때 자존감이 엄청 확 깎인 것도 있긴 하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내가 예뻐지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끝없이 내 단점을 찾으려는 건지 좀 잘 구분할 필요가 있겠더라&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42399170_2.jpg" />
<br>
<br>
<p>앞서 최준희는 &quot;한창 뼈말라 진입할 때 갈비뼈가 너무 넓어서 코르셋으로 흉곽 줄이기 프로젝트 했었는데 레전드 정병&quot;이라며 &quot;어깨만 넓어가지고 비율 이상해지는 것 같아 포기함. 그래서 그냥 체지방만 빼내는 중인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프로필 상 키 170cm에 달하는 최준희는 과거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42399170_3.jpg" />
<br>
<p>또한 최준희는 &quot;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저는 루푸스 면역 질환으로 엄청 고생했었다. 몸이 한번 완전히 무너져봤던 사람이라,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건강이 인생 1순위&quot;라며 &quot;건강 잃으면 다이어트도 의미 없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준희는 체중 감량 의지도 드러낸 바 있다. 최준희는 &quot;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p>
<br>
<p>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3142399170_4.jpg" />
<br>
<p>한편 최준희는 성형수술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quot;96kg → 41kg. 그리고 쌍수 3트째인 사람이 말합니다. &quot;살 뺄 계획 있으면 큰 감량부터 끝내고 성형 고민하세요. 이게 '말라야 예뻐요' 이런 얘기가 절대 아니다&quot;라며 &quot;96kg일 때 원하는 눈이랑 큰 감량 끝나고 원하는 눈이 진짜 달랐다. 돈으로 몸소 배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5일째 근황에 대해 &quot;절개와 눈매 교정, 앞트임 등을 받았다. 성형은 무조건 살 빼고 하셔라. 이건 96kg에서 41kg까지 빼본 사람의 피눈물 나는 조언&quot;이라며 &quot;일단 96kg과 41kg는 도화지 자체가 다르다.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도 달라지고 인상도 달라지니까 추구하는 눈, 코, 얼굴 볼륨이 달라진다. 살쪘을 때는 눈 하나를 따로 봤다면 지금은 전체적인 밸런스에 맞춰서 보는 느낌&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다시 96kg으로 돌아간다면 성형외과 예약부터 안 잡는다. 일단 내 최종 도화지부터 만들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유연석, 성폭행 혐의 벗고 반격→서현진 &#039;꽃뱀&#039; 낙인에 충격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224826264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22482626444</guid>
				<pubDate>Fri, 6 Nov 2026 14:10:0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2482626444_1.jpg" />
<br>
<p>드라마 '라이어'에서 서현진이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다가 '꽃뱀'으로 몰리는 수모를 겪었다.</p>
<br>
<p>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는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민준호(유연석 분)가 불송치 결정을 받은 가운데, 강지선(서현진 분)의 신상이 알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강지선은 성폭행 피해를 입증할 증거를 찾기 위해 민준호의 집에 몰래 침입했다. 그는 민준호의 침대 밑에서 라벨이 붙어 있지 않은 약물병 여러 개를 발견했고, 이후 민준호의 집에 마약 신고가 접수됐다.</p>
<br>
<p>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민준호의 집에서 약물병을 발견했고, 민준호는 경찰서로 향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해당 약물병은 인슐린 병으로 확인됐고, 민준호는 별다른 혐의 없이 귀가했다.</p>
<br>
<p>이후 민준호는 변호사인 친구 최찬수(장인섭 분)에게 &quot;강 선생이 그걸 알 리가 없다&quot;며 의아해했다. 최찬수는 약물 신고를 지선이 했다고 추측하며 &quot;내가 그 여자 프로라고 했잖아. 허위 신고, 허위 제보, 헛소문까지 퍼뜨리면서 끝까지 갈 거다&quot;라고 분노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2482626444_2.jpg" />
<br>
<p>최찬수는 민준호에게 언론을 통해 대응할 것을 제안했지만, 민준호는 처음에는 이를 거절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온 뒤 아들 민현수(강지용 분)를 안아주며 위로하던 민준호는 마음을 바꿨다. 민준호는 최찬수에게 전화를 걸어 &quot;생각이 바뀌었다. 네가 말한 그 기자가 누구냐&quot;고 물었다.</p>
<br>
<p>다음 날, 강지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에는 관련 기사가 퍼지며 소란이 일었다. 학생들은 기사에 등장한 계약직 교사가 강지선이라는 사실을 알아챘고, 그를 향해 수군거리기 시작했다.</p>
<br>
<p>심지어 한 학생은 강지선에게 &quot;선생님 혹시 꽃뱀이세요?&quot;라고 물으며 조롱했다. 아버지를 신고한 여성이 강지선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민현수 역시 &quot;그 여자가 선생님이었어요?&quot;라며 분노했다.</p>
<br>
<p>예상치 못한 상황에 충격을 받은 강지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학생들을 바라보다 교실을 도망치듯 빠져나갔다.</p>
<br>
<p>한편 이날 이화영(옥자연 분)은 민준호를 찾아가 &quot;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가 결정됐다&quot;고 통보했다. 이에 민준호는 &quot;그럼 완전히 끝난 거네요&quot;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
<br>
<p>이화영이 강지선과 있었던 일을 후회하냐고 묻자 민준호는 &quot;전 잘못한 게 없는데 후회할 필요도 없다&quot;라고 답하며 &quot;혼자 축하하고 싶지 않다&quot;라며 화영에게 술 자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서현진, 성폭행 증거 찾으려 유연석 집 무단침입..발각 위기 [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214413577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21441357762</guid>
				<pubDate>Fri, 6 Nov 2026 13:48:15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41357762_1.jpg" />
<br>
<p>드라마 '라이어'에서 서현진이 성폭행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유연석의 집에 몰래 침입했다.</p>
<br>
<p>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는 민준호(유연석 분)의 집에 몰래 숨어든 강지선(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앞서 강지선은 민준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이 나왔다. 반면 민준호는 진실 반응이 나오면서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될 가능성이 커졌다.</p>
<br>
<p>이날 강지선은 민준호의 아들 민현수(강지용 분)로부터 &quot;아빠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다. 아빠는 아무런 짓도 안 했다. 그 여자가 나쁜 거다&quot;라는 말을 들었다. 민현수는 아버지를 신고한 여성이 강지선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황이었다.</p>
<br>
<p>결국 강지선은 민현수와의 대화를 피한 채 화장실로 향했고, 손이 빨개질 때까지 씻으며 괴로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41357762_2.jpg" />
<br>
<p>이후 강지선은 민준호와의 데이트 당시 나눴던 대화를 떠올렸다. 당시 민준호는 세상을 떠난 아내가 집을 지켜준다며 사둔 조각상과 그 아래에 아들이 집 열쇠를 숨겨뒀던 일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p>
<br>
<p>강지선은 민준호가 자신에게 약물을 사용했을 가능성을 의심했고, 그의 집에 관련 증거가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
<br>
<p>이에 강지선은 검은 옷과 모자, 일회용 덧신을 구입한 뒤 민준호의 집으로 향했다. 주변을 살피며 아파트에 들어선 강지선은 민현수의 생일을 현관 비밀번호로 입력해 공동현관을 통과했다.</p>
<br>
<p>이어 민준호가 언급했던 조각상 아래에서 출입카드를 발견한 강지선은 마침내 집 안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했다.</p>
<br>
<p>강지선은 신발에 덧신을 착용한 채 집 안 곳곳을 뒤지기 시작했다. 민준호의 방까지 들어가 증거를 찾던 강지선은 그가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p>
<br>
<p>결국 민준호가 집 앞에 도착했고, 강지선이 황급히 빠져나가려는 순간 민준호가 집 안으로 들어오면서 긴장감을 높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서현진, 유연석에 &quot;비열한 범죄자&quot;..성폭행 주장 뒤집힐 위기에 격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21432579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21432579551</guid>
				<pubDate>Fri, 6 Nov 2026 13:29:32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32579551_1.jpg" />
<br>
<p>드라마 '라이어'에서 서현진이 유연석을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p>
<br>
<p>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는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가 나온 후 다시 마주한 강지선(서현진 분)과 민준호(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앞서 강지선은 민준호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지만,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이 나왔다. 반면 민준호는 진실 반응이 나왔고, 경찰은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p>
<br>
<p>이에 강지선은 &quot;거짓말탐지기 결과가 다 맞는 건 아니지 않냐. 불안정하거나 극도로 피곤한 상태일 때는 잘못 나올 수 있다고 하지 않았냐&quot;며 재조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이화영(옥자연 분)은 모든 결과가 기록으로 남는다며 민준호에게도 결과를 알리겠다고 전했다.</p>
<br>
<p>이후 민준호는 거짓말탐지기 결과를 병원 측에 전달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이를 계기로 병원 내 여론이 뒤바뀌었고, 민준호는 다시 환자를 맡고 수술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32579551_2.jpg" />
<br>
<p>반면 강지선은 언니 강지은(김지현 분)에게 &quot;이거 다 거짓말이다. 날 이렇게 망가뜨렸는데 어떻게 내 생활이 있냐&quot;며 &quot;이대로 조용히 묻히면 민준호는 날 비웃을 거다&quot;라고 오열했다.</p>
<br>
<p>그러던 중 강지선은 학생 김소연(유하연 분)이 약물을 복용한 뒤 쓰러지는 사건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민준호와 마주쳤다.</p>
<br>
<p>민준호는 강지선에게 &quot;현수(강지용 분)랑은 상관없는 일이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강지선이 김소연의 약물 복용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는 문제를 언급하자 &quot;나한테 거짓말하다가 걸려놓고선 나보고도 거짓말을 하라고?&quot;라고 받아쳤다.</p>
<br>
<p>또한 민준호는 &quot;책임질 일을 했다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처럼 자기 행동에 대해 거짓말로 도망가는 건 어른으로서 가르치고 싶지 않다&quot;며 &quot;갑자기 돌변해서 모든 책임을 나한테 떠넘기려는 것 아니냐. 아니면 다른 걸 원하는 게 있던가&quot;라고 강지선을 몰아세웠다.</p>
<br>
<p>이에 강지선은 &quot;민준호 씨. 당신은 날 못 속여&quot;라며 &quot;겉은 성공한 남자, 존경받는 의사에 멀쩡해 보이는 아버지지만 그 속은 비열한 범죄자에 불과해&quot;라고 분노했다.</p>
<br>
<p>그러자 민준호는 &quot;지선 씨.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정말 아니라고요&quot;라고 반박했다.</p>
<br>
<p>끝까지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3회부턴 지루했지? &#039;최형우 대신 4번타자&#039;  8회말 벼락같은 솔로홈런 박승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1446765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144676545</guid>
				<pubDate>Fri, 6 Nov 2026 13:22: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1.jpg" />
<p>삼성 4번타자 박승규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8회말 1사 후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p>
<br>
<p>5-1로 앞서는 삼성, &nbsp;&nbsp;&nbsp;&nbsp;&nbsp;&nbsp;2026.11.06.</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2.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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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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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4.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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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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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6.jpg" />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7.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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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144676545_8.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매순간 최선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5359161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535916159</guid>
				<pubDate>Fri, 6 Nov 2026 12:54:5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53591615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구자욱이 경기 후 히어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선글라스 루틴은 못 버려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5232671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523267152</guid>
				<pubDate>Fri, 6 Nov 2026 12:53:4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523267152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승장 인터뷰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쓸쓸한 패장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511483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511483964</guid>
				<pubDate>Fri, 6 Nov 2026 12:52:1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51148396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패장 인터뷰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민영 &quot;카톡 3개월째 안읽씹&quot; 당당하네..결국 스태프 항의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21435817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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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2:50: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35817189_1.jpg" />
<br>
<br>
<p>배우 박민영이 3개월 전에 받은 문자 메시지에 답하지 않아 항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박민영은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을 통해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mp;A'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br>
<p>박민영은 영상에서 &quot;저는 카톡을 잘 안 본다&quot;라며 &quot;스태프 친구들이 얼마 전에 또 항의했다. '8월에 보냈는데 왜 아직 답장 안 하냐'라고 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나는 핸드폰에 미쳐있는 사람이 아니다&quot;라며 &quot;촬영할 때는 차에 놓고 내리고 필요할 때만 보는 느낌&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박민영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p>
<br>
<p>'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응원 감사합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84814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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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2:49:2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8481471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형우 &#039;푸른 물결 감사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722290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72229063</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8:0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7222906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최형우를 비롯한 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내가 나설 차례인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611120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61112019</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6:5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6111201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원태인을 비롯한 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리버스스윕 분위기 올랐다! &#039;3차전 승리하며 2승1패&#039; 삼성라이온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251857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25185736</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6:3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1.jpg" />
<br>
<p>삼성 선수들이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에서 5-1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p>
<br>
<p>삼성이 1차전에서 패했지만 내리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2승1패로 가을야구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nbsp;&nbsp;&nbsp;2026.11.06.</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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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2.jpg" />
<p>9회초 등판한 김태훈이 마지막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nbsp;삼성이 1차전에서 패했지만 내리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2승1패로 가을야구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nbsp;&nbsp;&nbsp;</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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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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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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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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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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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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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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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1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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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5185736_11.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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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후라도 굿잡&#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35950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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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2:45:4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3595050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후라도를 비롯한 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디아즈 &#039;폴더인사가 몸에 뱄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224259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22425929</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3:0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2242592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영석 PD &quot;일본 여행지 협찬 NO..큰일 난다&quot; &#039;나혼산&#039; 논란 의미심장[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21333145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21333145398</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2: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3314539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33145398_2.jpg" />
<br>
<p>나영석 PD와 여행지 협찬 의혹에 미리 선을 그었다.</p>
<br>
<p>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빠니의 가성비 여행법 [만엔의 행복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나영석 PD와 빠니보틀이 최소한의 돈을 갖고 떠나는 '만엔의 행복' 여행으로 일본 마쓰야마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영상에서 빠니보틀은 비행기에서 내린 이후 공항에서부터 카메라를 켰다. 이에 나영석 PD는 &quot;여기서부터 찍는 구나. 빠니의 촬영 방식은 내가 다 흡수했다고 보면 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빠니보틀은 &quot;이곳은 한국인을 굉장히 환영하는 곳이라서 한국인이면 무료로 할 수 있는 게 많다&quot;라며 시내까지 공짜로 갈 수 있는 버스 티켓부터, 온천, 케이블카 이용권 등이 담긴 바우처를 받았다.</p>
<br>
<p>나영석 PD는 &quot;이런 게 있는 줄 몰랐다&quot;라며 &quot;마치 누가 보면 마쓰야마 시에서 돈 받고 저희가 오는 것 같은데 그런 거 없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에 빠니보틀 역시 &quot;요즘 그러면 큰일난다&quot;라고 답했다.</p>
<br>
<br>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33145398_3.jpg" />
<br>
<br>
<br>
<p>'나혼자 산다'는 지난 8월 14일 방송에서 전현무가 바쁜 스케줄 속 단 29시간의 휴일을 위해 배낭 하나 메고 공항에 도착, 전광판을 보고 즉석에서 7시간 거리의 알마티를 낙점했다는 설정을 선보였다. 비행기 티켓 현장 발권은 물론, 렌터카와 숙소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p>
<br>
<p>하지만 방송 직후 현지 통신망과 복잡한 인증 절차상 외국인의 렌터카 당일 즉석 대여는 복잡하다는 관광객들의 증언이 쏟아졌고 수십 명의 스태프가 전현무와 동시에 같은 비행기 좌석을 당일 확보해 출국한다는 설정 자체가 방송 시스템상 억지스럽다는 비판이 이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33145398_4.jpg" />
<br>
<p>이어 &nbsp;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나혼산' 측이 촬영 일주일 전 이미 여행지로 알마티를 결정했고, 전현무와 제작진의 항공권 역시 사전에 준비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진호는 &quot;전현무의 표 한 장은 당일 발권하더라도 나머지 6~7명의 표는 어떻게 구하느냐&quot;라고 지적했다.</p>
<br>
<p>이에 대해 앞서 제작진은 &quot;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33145398_5.jpg" />
<br>
<br>
<p>이에 '나혼자 산다' 제작진은 &quot;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은 없으며,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되었음을 밝힙니다&quot;라고 수정했다.</p>
<br>
<p>이후에도 지적이 이어지자 제작진은 장문의 공식입장을 통해 &quot;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은 평소 즉흥 여행을 즐기는 전현무의 일상을 제작진이 함께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송에서 표현한 '즉흥 여행'은 전현무가 목적지와 항공권을 미리 정하지 않은 채 당일 여행지를 결정해 떠나는 방식을 의미했다&quot;라며 &quot;해당 방송을 위해 제작진은 해외 촬영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편과 촬영 여건을 미리 검토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근거리 국가들을 중심으로 여러 가능성을 살펴봤으며, 전현무가 평소 관심을 보여온 여행지와 당시 항공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카자흐스탄행이 결정될 경우 곧바로 촬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태프의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도 요청해뒀다&quot;라며 &quot;전현무가 당일 다른 목적지를 선택하거나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구하지 못할 경우에는 해당 스태프 항공권은 취소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 역시 여행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었다&quot;라고 전했다. 또한 &quot;전현무는 당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확인한 뒤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현장에서 직접 발권했다. 다만, 방송에서 '즉흥 여행'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여행과 촬영의 모든 과정이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quot;라고 인정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후라도 &#039;이제야 웃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110224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411022426</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1:5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411022426_1.jpg" />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후라도를 비롯한 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039;승규야 내일도 경기 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95583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95583138</guid>
				<pubDate>Fri, 6 Nov 2026 12:40:44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9558313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태훈, 강민호와 매조지 하이파이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829206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82920627</guid>
				<pubDate>Fri, 6 Nov 2026 12:39:2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8292062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태훈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강민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태훈, 무쇠팔 피니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646737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64673798</guid>
				<pubDate>Fri, 6 Nov 2026 12:37:5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6467379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태훈이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태훈, 매조지 역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35683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35683268</guid>
				<pubDate>Fri, 6 Nov 2026 12:34:58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3568326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태훈이 역투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후라도, 108구 데일리 MV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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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2:33:3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2188478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nbsp;후라도가 데일리 MVP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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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039;내땅으로 타격감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03022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303022451</guid>
				<pubDate>Fri, 6 Nov 2026 12:32:0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30302245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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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성윤이 타격감 상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영웅 &#039;바모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291615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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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2:29:5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29161522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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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사자군단 &#039;대구에서 끝내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1270655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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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2:28: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127065596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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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선수들이 KT에 4-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2승 1패 리드&#039; 삼성, 4차전 불펜 데이→선발은 장찬희였다! KT는 예상대로 로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05400126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20540012680</guid>
				<pubDate>Fri, 6 Nov 2026 12:27:58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054001268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0540012680_2.jpg" />
<p>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을 잡고 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가운데, 4차전 선발 마운드에서는 삼성의 '불펜 데이' 카드와 KT의 '정통 선발'이 맞붙는다.</p>
<br>
<p>삼성과 KT 위즈는 7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장찬희와 로건을 예고했다.</p>
<br>
<p>앞서 6일 열린 3차전에서 삼성은 KT를 5-1로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한 걸음 앞서 나갔다. 수원 1차전에서 7-8로 패하며 일격을 당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3-2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안방인 대구로 돌아와 3차전마저 잡으며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p>
<br>
<p>이로써 삼성은 우승을 향한 '88.9%의 마법'을 쥐게 됐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로 맞선 뒤 3차전을 승리한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사례는 18차례 중 16차례로 무려 88.9%에 달한다.</p>
<br>
<p>유리한 고지에 오른 삼성이 4차전에서 꺼내 든 승부수는 '불펜 데이'였다. 그리고 그 첫 테이프를 끊을 선발은 바로 장찬희였다. 장찬희는 경기 초반 상대 타선을 틀어막는 첫 주자로서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은 장찬희를 필두로 계투진을 조기에 총동원하는 물량 공세를 펼쳐,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만들고 우승을 향한 굳히기에 돌입하겠다는 심산이다. 양창섭을 비롯해 최원태 등이 모두 나설 전망이다. 5차전은 원태인이 내정됐고 6차전은 크리스 페덱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p>
<br>
<p>반면 벼랑 끝에 몰린 KT는 반격의 카드로 좌완 로건을 선택했다.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역전당한 KT로서는 4차전을 반드시 잡고 승부를 원점(2승 2패)으로 돌려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이다. 선발의 중책을 맡은 로건은 타자 친화적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의 구장 환경에 개의치 않고, 팀의 승리와 긴 이닝 소화에만 집중할 전망이다.</p>
<br>
<p>88.9%의 확률을 등에 업고 불펜 데이 총력전으로 승기를 굳히려는 삼성과, 로건의 어깨에 기대어 반격을 노리는 KT. 두 팀의 운명을 가를 4차전 혈투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2054001268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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