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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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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안세영에게 도전&quot; 日 군지, 막상 붙으니 7점·13점 그쳤다... &#039;여제 53연승&#039; 37분 만에 이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4850448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485044802</guid>
				<pubDate>Fri, 6 Nov 2026 09:09:3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85044802_1.jpg" />
<p>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의 벽은 역시 높았다. 일본 배드민턴 유망주 군지 리코가 안세영과의 맞대결을 목표로 코리아오픈에 나섰지만, 막상 맞대결에서는 완패했다.</p>
<br>
<p>안세영은 6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8강에서 군지(일본·세계 20위)를 2-0(21-7, 21-13)으로 완파했다.</p>
<br>
<p>이로써 안세영은 최근 53연승을 달리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올 시즌 성적은 70전 69승1패로, 승률 98.57%에 달한다.</p>
<br>
<p>사실 군지의 소속팀은 대회 전부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의 맞대결에 주목했다.</p>
<br>
<p>군지의 소속팀이자 일본 사이슌칸 제약소 배드민턴팀은 앞서 군지의 코리아오픈 출전에 대해 &quot;예상대로 8강에 진출하면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맞붙을 것으로 전망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우선 1, 2회전에서 확실하게 승리한 뒤 안세영에게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사이슌칸 제약소는 군지를 비롯해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 세계랭킹 16위 아케치 히나가 뛰는 팀이다. 야마구치와 아케치는 이번 코리아오픈 4강에 진출했다.</p>
<br>
<p>실제로 군지는 32강과 16강을 통과하며 안세영과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지난 5일 열린 16강에서는 대만의 둥추퉁과 67분간 접전을 벌인 끝에 2-1로 승리했다.</p>
<br>
<p>하지만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했다. 이날 안세영은 첫 게임 초반 3-5로 끌려갔지만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5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8-5로 역전했고, 10-7로 앞선 상황에서는 무려 11점을 내리 획득했다. 군지에게 더 이상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21-7로 첫 게임을 끝냈다.</p>
<br>
<p>두 번째 게임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안세영은 3-2에서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7-2로 달아났다. 군지가 반격을 시도했지만 안세영의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뚫기에는 역부족이었다.</p>
<br>
<p>결국 안세영은 두 번째 게임도 21-13으로 가져오며 37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85044802_2.jpg" />
<p>군지로서는 또 한 번 안세영의 높은 벽을 실감한 경기였다. 군지는 지난해에도 안세영에게 패한 뒤 &quot;쉽게 점수를 내주지 않고, 랠리 하나하나가 치열하다.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좀처럼 하지 못하게 해 어려움을 느꼈다&quot;며 실력 차이를 인정한 바 있다.</p>
<br>
<p>당시 안세영의 뛰어난 수비력도 언급했다. 군지는 &quot;좋은 자세에서 자신 있게 친 공도 잘 받아넘겼다. 그러면서 내가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이 많았다&quot;고 돌아봤다.</p>
<br>
<p>그러면서 &quot;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와 셔틀콕을 주고받았다는 것이 나에게 큰 수확이었다&quot;고 말했다.</p>
<br>
<p>군지는 약 1년 만에 다시 안세영과 맞붙을 기회를 얻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두 게임에서 단 20점을 따내는 데 그치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85044802_3.jpg" />
<p>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32강에서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를 2-0(21-6, 21-8)으로 제압한 데 이어 16강에서도 카루파테반 렛샤나(말레이시아)를 2-0(21-10, 21-12)으로 꺾었다. 이번 군지전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4강에 올랐다.</p>
<br>
<p>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11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아시아선수권대회, 싱가포르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세계선수권대회, 차이나 마스터스,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 프랑스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이미 시즌 10승을 달성했다.</p>
<br>
<p>이번 코리아오픈에서도 우승한다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즌 11승을 달성하게 된다. 또한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코리아오픈 우승이라는 기록도 세운다.</p>
<br>
<p>공교롭게도 안세영의 4강 상대는 군지의 소속팀 동료 아케치다. 아케치는 8강에서 같은 일본 선수이자 세계랭킹 7위 미야자키 도모카를 2-1로 꺾었다. 안세영은 군지에 이어 또 다른 사이슌칸 제약소 소속 선수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8504480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육비 미지급 혐의 실형..김동성, 27일 항소심 선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8013054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8013054658</guid>
				<pubDate>Fri, 6 Nov 2026 09:03: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8013054658_1.jpg" />
<br>
<br>
<p>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동성의 양육비 미지급 소송 항소심 결론이 오는 27일 나온다.</p>
<br>
<p>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6-1부는 6일 김동성의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 변론을 마치고 오는 27일 선고를 내린다.</p>
<br>
<p>앞서 재판부는 항소심 선고를 취소하고 변론재개를 결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동성의 전 아내 A씨 등이 김동성을 향한 엄벌탄원서를 제출하며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p>
<br>
<p>수원지방검찰청은 지난 2025년 10월 김동성에 대해 해당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동성은 A씨가 키우고 있는 두 자녀에게 2019년부터 현재까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1억원 이상을 미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020년부터 김동성을 상대로 양육비 이행명령 소송을 제기했으며 2022년 김동성이 양육비를 내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30일 감치 결정을 받았음에도 1년이 지나도록 8010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기소로 이어졌다.</p>
<br>
<p>이후 검찰은 김동성에 대해 징역 4개월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였던 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은 2025년 12월 김동성에 대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quot;피고인을 당장 구금하는 것보다 일정 기한 내 현실적으로 미지급한 양육비를 강제하는 게 미성년 자녀들을 보호하는 것에 더 합당하다고 보이는 측면이 있다&quot;라며 김동성을 법정구속하지 않았다.</p>
<br>
<p>재판부는 &quot;피고인은 2018년 당시 배우자와 이혼하면서 미성년 자녀 2명에게 매월 300만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에도 일부만 지급했다&quot;며 &quot;본인의 신청에 따라 양육비가 160만원으로 감액 결정이 됐고, 이후 전 배우자의 신청으로 감치 결정이 내려지자 미지급 양육비 일부를 지급했으나 그 이후 지금까지 3년 10개월가량 전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quot;라고 판시했다.</p>
<br>
<p>이어 &quot;이 사건 선고 무렵까지 미지급 합계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의 나이, 경력, 건강, 감액된 양육비 액수 등을 고려하면 양육비를 미지급한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quot;며 &quot;피고인은 자녀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는 것보다 자신의 생활 수준 유지가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현재까지 막연한 지급 계획만 언급해 과연 이를 이행하고자 하는 현실적 의지를 갖고 있는지 의문&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재판부는 &quot;전 배우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실형 선고가 필요하다&quot;라며 &quot;법정 구속하지 않지만 지급 의무를 항소심까지 하지 않으면 복역할 수 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하지만 김동성은 1심 선고에 불복, 항소했다.</p>
<br>
<p>이어진 결심 공판에서 김동성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quot;피고인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한 부분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quot;라며 &quot;선고기일 전까지 일용직 노동을 하며 변제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선처 부탁드린다&quot;라고 호소했다. 김동성도 최후진술을 통해 &quot;양육비를 일부러 주지 않은 것은 아니고 일을 하지 못하게 돼 양육비가 많이 밀렸다&quot;라며 &quot;시간이 걸리더라도 일용직을 하며 밀린 양육비를 책임지고 주도록 노력하겠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검찰은 김동성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br>
<p>한편 김동성은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한 간판 스타였다. 김동성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1000m 금메달, 5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며 활약했다. 김동성은 최근 쇼트트랙 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p>
<br>
<p>김동성은 2004년 결혼한 전처 오모씨와 14년 만인 2018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김동성은 지난 2021년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 이혼 후 만난 인민정과 함께 등장했고 이후 2021년 5월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p>
<br>
<p>&nbsp;김동성은 2020년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신상이 공개된 바 있으며 2022년 12월에는 여성가족부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p>
<br>
<p>이에 대해 김동성은 &quot;저는 자녀에 대한 양육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다. 최초 이혼 당시 상대방의 요구에 따라 매월 30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이혼 후에도 양육비 외에 차량 렌트비, 생활비 등 여러 비용을 함께 부담해 왔다&quot;라며 &quot;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상당한 빚이 발생했고, 경제적 사정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양육비를 160만원으로 조정했다. 그럼에도 저는 이를 지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방송 출연이 확정되거나 코치 일이 시작될 때마다 일부 언론 보도와 전 배우자의 인터뷰가 이어졌고, 이로 인해 이미 결정된 출연이 취소되거나, 진행 중이던 직업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일이 반복됐다. 결국 이를 통해 유지하던 생계 기반이 무너졌고, 양육비 지급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quot;라며 &quot;전문적인 기술이나 직무 경험이 없었기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 일용직 노동이었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8013054658_2.jpg" />
<br>
<br>
<br>
<p>한편 김동성 아내 인민정 &quot;앞으로 공동구매를 신중하게 준비해서 오픈하려고 한다&quot;라며 &quot;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며, 맡은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려 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건설 현장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며 &quot;앞으로 오픈하게 될 공동구매에서 발생하는 순수익은 양육비 변제에 보태겠다. 김동성이 책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저도 옆에서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 수가&#039; KT 초비상! 208안타 최원준·타율 3할 수비요정 허경민 동시 이탈, 138억 FA 트리오 줄부상 어쩌나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04733467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0473346745</guid>
				<pubDate>Fri, 6 Nov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3346745_1.jpg" />
<p>한국시리즈(KS) 우승을 위해 영입한 베테랑 트리오가 줄줄이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이미 손가락 부상을 당한 김현수(38)가 투혼을 발휘하는 가운데, 정규시즌 208안타를 때린 최원준(29)에 이어 주전 3루수 허경민(36)까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1승 1패로 맞선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KT 위즈에 비상이 걸렸다.</p>
<br>
<p>KT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을 치른다.</p>
<br>
<p>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다. KT는 지난 3일 1차전에서 8-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8-7 진땀승을 거뒀다. 4일 2차전에서는 1-1로 맞선 연장 9회말 끝내기 기회를 놓쳤고, 12회초 내야 송구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주며 2-3으로 패했다. 홈에서 1승 1패에 그친 채 적지로 향했다.</p>
<br>
<p>설상가상으로 부상자까지 늘었다. 이강철(60) KT 감독은 3차전을 앞두고 최원준과 허경민을 나란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최원준은 2차전 수비 도중 우측 펜스에 부딪히면서 왼쪽 엄지손가락에 불편감을 느꼈다. 당시 르윈 디아즈의 타구를 잡으려다 펜스와 충돌했고, 끝내 공을 떨어뜨려 3루타를 허용했다.</p>
<br>
<p>이 감독은 &quot;(최)원준이가 펜스에 부딪히면서 손이 좀 부었다&quot;며 &quot;본인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수비는 좀 안 될 것 같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경기를 치르다 보면 더 부을 수도 있다. 일단 상황을 지켜보다가 중요할 때 대타로 한 번 쓰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3346745_2.jpg" />
<p>최원준의 공백은 뼈아프다. 올 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에서 4년 48억 원에 KT로 이적한 그는 정규시즌 140경기에서 타율 0.356(585타수 208안타), 9홈런 74타점 125득점 28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19로 맹활약했다. 9~10월에는 타율 0.413으로 리그 타격 4개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시리즈에서도 1차전 첫 타석부터 안타와 도루를 기록했고, 2차전에서는 2루타를 포함해 3안타를 몰아쳤다.</p>
<br>
<p>3루 수비 요정 허경민도 마찬가지다. KT 구단에 따르면 왼쪽 가슴 부위에 담 증세가 나타나 선발 출전이 어려워졌다. 2025시즌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에서 4년 40억 원에 이적한 허경민은 올해 109경기에서 타율 0.330(352타수 116안타), 4홈런 44타점 64득점, OPS 0.817로 활약했다. 2차전에서는 4회말 동점 적시타를 터트렸고, 9회말 1사에서 2루타를 날리며 끝내기 기회까지 만들었다.</p>
<br>
<p>특히 허경민은 안정적인 3루 수비까지 책임지는 베테랑이다. 타격뿐 아니라 내야 수비에서도 공백이 불가피하다. 문제는 두 선수만이 아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김현수도 1차전 수비 도중 왼쪽 손가락을 다쳤다. 그럼에도 2차전에 선발 출전해 연장 10회말 동점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는 등 부상 투혼을 이어갔다.</p>
<br>
<p>김현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LG 트윈스에서 3년 50억 원에 이적했다. KT가 최근 2년간 영입한 김현수·허경민·최원준의 FA 계약 총액만 138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는 이들 중 두 명이 선발로 나서지 못하게 됐다. 여기에 주전 2루수 김상수(36)도 왼쪽 발뒤꿈치 통증을 안고 있다. 2차전에서는 아예 라인업에서 제외됐으나, 불행 중 다행으로 3차전에는 다시 6번 타자 겸 2루수로 나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3346745_3.jpg" />
<p>결국 KT는 김민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김현수(1루수)-샘 힐리어드(중견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류현인(3루수)-조대현(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p>
<br>
<p>이에 맞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아리엘 후라도.</p>
<br>
<p>허경민을 대신해 류현인이 3루를 맡고, 최원준의 공백으로 안현민이 우익수 수비에 나선다. 1, 2차전 풀타임으로 21이닝을 소화한 주전 포수 한승택 대신 조대현이 선발 마스크를 쓰는 등 안방에서도 변화가 생겼다.</p>
<br>
<p>1, 2차전에서 이미 불펜 운용과 수비 불안을 드러냈던 KT다. 이번에는 믿었던 주축 타자들의 연쇄 부상까지 겹쳤다. 첫 원정부터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던 선수들의 빈자리를 메우면서 삼성의 기세까지 꺾어야 하는 어려운 과제가 주어졌다. 반면 삼성은 김지찬-김성윤-구자욱-최형우-르윈 디아즈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을 그대로 유지했다.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앞세워 안방에서 시리즈 첫 리드를 노린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서 백두장사 등극 &#039;12번째 꽃가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290761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290761760</guid>
				<pubDate>Fri, 6 Nov 2026 08:36:12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290761760_1.jpg" />
<p>김진(증평군청)이 12번째 꽃가마에 올랐다.</p>
<br>
<p>'김진(증평군청)은 6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김동현(용인특례시청)과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급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3-0으로 승리하며 통산 12번째 장사 타이틀(백두장사 10회·천하장사 2회)을 획득했다.</p>
<br>
<p>2023년 추석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정상에 올랐던 김진은 3년 만에 다시 백두장사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12번째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br>
<p>앞선 16강에서 김보현(구미시청)을 2-0으로 꺾은 김진은 8강에서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의 기권으로 4강에 진출했다. 이어진 준결승전에서는 김병호(울주군청)를 상대로 연이은 안다리와 어깨걸어치기를 성공시키며 결정전에 안착했다.</p>
<br>
<p>백두장사 결정전에서는 개인 통산 4회 백두장사에 오른 김동현과 맞붙었다.</p>
<br>
<p>첫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한 김진은 두 번째 판에서도 같은 기술을 앞세워 2-0으로 앞서갔다. 기세를 이어간 김진은 세 번째 판에서 주특기인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최종 스코어 3-0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290761760_2.jpg" />
<p>이로써 김진은 3년 만에 백두장사 타이틀을 탈환하며 개인 통산 10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이자 12번째 장사 타이틀(백두장사 10회·천하장사 2회)을 차지했다.</p>
<br>
<p>한편, 같은 날 열린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선승제·개인 간 3판 2선승제)에서는 박상규 감독과 이영호 코치가 이끄는 MG새마을금고씨름단(충청남도)이 양평군청(경기도)을 4-0으로 제압하며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이후 단체전 우승이 없었던 MG새마을금고씨름단은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창단 첫 단체전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p>
<br>
<p><span class="bold">■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 경기결과</span></p>
<br>
<p>백두장사 = 김진(증평군청)</p>
<p>2위 = 김동현(용인특례시청)</p>
<p>공동 3위 = 김병호(울주군청), 최인호(창원특례시청)</p>
<p>공동 5위 = 정창조(제주특별자치도청),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 차승민(광주시청), 박찬주(태안군청)</p>
<br>
<p><span class="bold">■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경기결과</span></p>
<br>
<p>우승 = MG새마을금고씨름단(충청남도)</p>
<p>준우승 = 양평군청(경기도)</p>
<p>공동 3위 = 영월군청(강원특별자치도), 기장갈매기씨름단(부산광역시)</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29076176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승제 &quot;4살 의대반? 아동학대로 구속시켜야&quot; 직격탄 날렸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72643954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7264395462</guid>
				<pubDate>Fri, 6 Nov 2026 08:33: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264395462_1.jpg" />
<br>
<br>
<br>
<p>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과열된 조기교육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p>
<br>
<p>정승제는 지난 4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티쳐스' 시즌3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영상에서 정승제는 '티쳐스' 시즌3의 궁극적 목표에 대해 &quot;진짜로 제대로 하면 된다&quot;라고 말하며 &quot;1년 동안 공부해서 안 된다고 하는데 특히 수학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 3살~4살부터 의대반 들어간다. 진짜 완전히 미친 나라지 않나&quot;라고 말하며 시선을 모았다.</p>
<br>
<p>이를 들은 국어 강사 유대종은 &quot;4살이면 첫 기억도 없다&quot;라고 반응했다.</p>
<br>
<p>정승제는 &quot;나는 국가가 왜 그걸 구속 안 시키는지 모르겠다&quot;라며 &quot;아동학대로 구속시켜야된다고 본다. 난 진짜 그건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근데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이 분위기에서 그게 아니라는걸 너무 보여주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우승 반지 4개인데 12년째 무관이라니...&#039; KT로 라팍 돌아온 삼성 왕조 주역 뜻밖 고백 &quot;그땐 우승 당연한 줄 알았다&quot;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04740376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0474037653</guid>
				<pubDate>Fri, 6 Nov 2026 08:3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4037653_1.jpg" />
<p>삼성 라이온즈 왕조의 마지막 우승을 경험했던 김상수(36·KT 위즈)가 12년 만에 친정의 홈구장으로 돌아왔다. 그때는 우승을 당연하게 여겼던 젊은 선수였지만, 이제는 KT의 고참이 돼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한다.</p>
<br>
<p>김상수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나도 우승이 절실하다. 나도 우승한 지 벌써 12년이 됐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br>
<p>두 팀은 수원에서 열린 1, 2차전을 나란히 한 경기씩 가져갔다. KT가 1차전에서 8-7로 승리했지만,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제 무대는 대구로 옮겨졌다. 김상수에게는 남다른 장소다. 경북고 출신인 그는 2009년 삼성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주전 유격수로 성장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삼성의 4년 연속 통합우승을 함께했다. 2014년에는 53도루로 도루왕에도 올랐다.</p>
<br>
<p>하지만 왕조의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삼성은 2014년 이후 12년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김상수 역시 이후 우승 반지를 추가하지 못했다. 2022시즌을 마치고는 FA 자격을 얻어 KT와 4년 총액 29억 원에 계약했다. 삼성에서만 14시즌을 보낸 프랜차이즈 스타의 새로운 도전이었다.</p>
<br>
<p>KT에서도 주전 내야수로 활약한 김상수는 올해 팀의 정규시즌 1위에 힘을 보탰다. 그리고 삼성과 한국시리즈에서 만나면서 또 한 번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p>
<br>
<p>김상수는 &quot;그때는 막내였고 지금은 고참이 돼서 선수들과 함께하고 있다&quot;며 &quot;어렸을 때는 항상 가을야구에 나갔고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우승이 당연한 줄 알았다&quot;고 돌아봤다. 이어 &quot;지금 생각해보면 한국시리즈에 가는 것도 너무 어렵고 매년 가을야구를 하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런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474037653_2.jpg" />
<p>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점은 변수다. 김상수는 왼쪽 발뒤꿈치 통증을 안고 있다. 1차전에는 선발 출전한 뒤 2차전에서는 류현인에게 선발 2루수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3차전에서는 다시 선발로 나선다.</p>
<br>
<p>이날 KT는 김민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김현수(1루수)-샘 힐리어드(중견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류현인(3루수)-조대현(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p>
<br>
<p>이에 맞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아리엘 후라도.</p>
<br>
<p>김상수는 &quot;몸 상태는 괜찮다. 경기에 나간다는 건 몸이 괜찮기 때문에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내가 나가서 수비하고 방망이를 칠 정도면 괜찮다. 몇 퍼센트라고 말하기는 어렵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삼성과 다시 만난 소감도 특별했다. 김상수는 &quot;사실 난 라팍에서 한국시리즈를 못 치렀던 걸로 기억한다. 상대 팀으로 만나니까 마음이 조금 그렇긴 하다&quot;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quot;지금은 KT 소속이고 KT에서 4년 정도 뛰었다. 그런 부분은 생각하지 않고 이기는 데 집중하려 한다&quot;고 선을 그었다.</p>
<br>
<p>옛 동료들과 인연도 여전했다. 삼성 김지찬(25)은 지난 2차전을 앞두고 &quot;(김)상수 형이 선수 생활 마지막쯤 다시 삼성으로 돌아와 같이 야구했으면 좋겠다&quot;고 말한 바 있다. 이에 김상수는 &quot;오랫동안 있었던 팀이라 친한 동생들과 선배들이 많다. 나를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맙다&quot;면서도 &quot;야구장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 무조건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quot;고 답했다.</p>
<br>
<p>2차전 패배에 대해서도 베테랑다운 반응을 보였다. 연장 12회 내야 송구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줬지만, 동료들을 탓하지 않았다. 김상수는 &quot;다들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패배였기 때문에 실수들이 더 크게 부각되는 것이다. 아쉽지만 선수들이 멘털 관리를 잘해서 앞으로 실수를 줄일 것&quot;이라고 믿음을 보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06억 계약→1G 뛰고 수술대&#039; 한화 출신 MVP, 존재감 이상 無 &#039;폰세 잘해야 토론토가 산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1421839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142183958</guid>
				<pubDate>Fri, 6 Nov 2026 08:28:0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42183958_1.jpg" />
<p>큰 기대감을 안고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했지만 1경기만 뛰고 쓰러진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토론토는 폰세의 복귀와 함께 올 시즌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p>
<br>
<p>MLB 이적 관련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6일(한국시간) &quot;토론토는 현재 내션 선발 로테이션을 딜런 시즈, 트레이 예세비지, 호세 소리아노, 코디 폰세, 스펜서 아리게티로 구성할 걸 예상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지난해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단 한 경기만 뛰고 수술대에 올랐던 폰세에 대한 기대치가 여전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p>
<br>
<p>2015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2라운드 55순위로 지명을 받은 폰세는 2020년 5경기, 2021년 15경기에 등판해 1승 7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냈던 투수다.</p>
<br>
<p>이후 일본프로야구(NPB)를 거친 폰세는 2025년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계약했고 17승 1패, 평균자책점(ERA) 1.89를 기록했고 252개의 삼진을 쓸어담으며 KBO 역대 단일시즌 최다 탈삼지 신기록을 세웠다.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 탈삼진, ERA)을 달성한 폰세는 팀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올려놨고 결국 시즌 최우수선수(MVP)까지 수상했다.</p>
<br>
<p>MLB 구단들의 관심이 폭발했고 시즌을 마친 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약 406억원) 대형 계약을 맺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42183958_2.jpg" />
<p>시범경기에서 5차례 등판해 2승 무패, ERA 0.66의 특급 활약을 펼쳤다. 13⅔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잡아냈고 피안타율은 0.152, 이닝당 출루허용(WHIP)은 0.80에 불과했다.</p>
<br>
<p>첫 경기에 나선 폰세는 3회 수비 도중 오른쪽 무릎이 심하게 꺾였고 결국 비극적인 부상으로 이어졌다.</p>
<br>
<p>한 시즌을 통으로 날렸으나 부진으로 인한 것이 아니었고 시범경기 때의 강렬한 임팩트가 있기에 여전히 그 기대는 이어지고 있다.</p>
<br>
<p>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5일 올 시즌 많은 부상자로 인해 토론토가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quot;폰세는 큰 부상에서 복귀할 선수 중 하나&quot;라며 &quot;그의 활약은 팀에 큰 힘이 될 수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매체는 &quot;토론토는 다음 시즌 폰세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주길 바라고 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상황에 따라 블루제이스의 선발진은 얇아질 수도 있다&quot;며 &quot;맥스 슈어저와 셰인 비버가 완전 FA 신분이 되면서 현재 팀의 선발 투수진은 딜런 시즈, 호세 소리아노, 트레이 예세비지, 호세 베리오스, 그리고 폰세로 구성돼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로스 앳킨스 단장은 FA 시장을 통해 투수진의 깊이를 더하려 하겠지만 폰세의 건강 상태는 여전히 중요한 변수다. 토론토는 향후 두 시즌 동안 폰세에게 2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그가 높은 수준의 기량을 발휘해주길 기대하고 있다&quot;며 &quot;만약 폰세가 다음 시즌에 제 몫을 다해준다면 블루제이스는 내년에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4218395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철의 초특급 연막 작전 &quot;미출장 선수? 한번 봐보세요→4차전 선발 로건? 묻지 마세요&quot;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0911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0911645</guid>
				<pubDate>Fri, 6 Nov 2026 08:26:58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091164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0911645_2.jpg" />
<p>가을야구의 살얼음판 승부다웠다.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이며 한국시리즈 3차전에 임하고 있다.</p>
<br>
<p>KT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7전 4선승제)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인 만큼 3차전 향방이 중요할 전망이다.</p>
<br>
<p>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 공식 인터뷰에서 이 감독은 취재진의 질문 공세를 '철벽 방어'로 받아쳤다. 먼저 이날 경기 미출장 선수 명단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이강철 감독은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quot;봐보세요, 한 번&quot;이라고 짤막하게 던졌다. 그러자 KBO(한국야구위원회) 관계자가 고영표와 좌완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임을 밝혔다.</p>
<br>
<p>아주 공교로운 발표가 있고, 굳이 먼저 입을 열어 전력을 노출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치 있게 드러내자 현장 취재진 사이에서는 곧바로 웃음이 터져 나왔다.</p>
<br>
<p>이어 7일 열리는 4차전 선발 투수로 미출장 명단에 있던 로건의 등판 여부를 묻는 질문이 곧장 들어왔다. &quot;로건이 내일 던지는 건가요?&quot;라는 취재진의 물음에 이 감독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quot;그렇게 생각하시면 물어보지 마세요, 그냥&quot;이라고 특유의 너스레를 보였다.</p>
<br>
<p>1승이 매우 중요한 단기전 승부처에서 전력 노출을 극도로 경계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지만, 이강철 감독은 베테랑 사령탑다운 여유와 노련한 화법을 보였다.</p>
<br>
<p>한편, 이날 KT는 김민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김현수(1루수)-힐리어드(중견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류현인(3루수)-조대현(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2차전에서 본인의 파울 타구에 다리 쪽을 맞은 김상수가 복귀한 것은 호재지만, 허경민과 최원준이 각각 선발 3루수, 우익수가 아닌 더그아웃에서 우선 대기한다. 선발 포수가 조대현인 부분에 대해 이강철 감독은 소형준과 호흡 때문이라고도 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091164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민영, 3년 만에 휴식기 선언..&quot;거울 보면 세월 흘렀구나 싶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90144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90144109</guid>
				<pubDate>Fri, 6 Nov 2026 08:24: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90144109_1.jpg" />
<p>배우 박민영이 3년 만에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히며 근황과 미모 관리 비결을 전했다.</p>
<br>
<p>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에는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mp;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민영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이날 박민영은 근황에 대해 &quot;요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 끝난지 얼마 안 됐고, 프로모션을 계속 하고 있어서 진정한 쉼을 갖지 못했다. 에너지 회복해야 하니까 잘 먹고, 잘 자야 한다. 개인적인 취미는 다시 골프에 빠져야 할 타이밍이다. 관심사는 제가 팬미팅을 할 건데 어떤 노래와 춤을 할 건지 보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평소 식습관에 대해 &quot;저는 입맛이 할머니다. 몸에 건강한 음식을 주로 먹는다&quot;며 &quot;고깃국이나 디저트에는 관심이 없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그는 &quot;밸런스를 잘 잡는 게 중요하다. 그걸 놓치는 순간 개인의 삶은 끝나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박민영은 &quot;3년 만에 처음으로 약간의 휴식기를 가질 예정&quot;이라며 &quot;여행도 많이 다닐 생각&quot;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그는 &quot;일할 때는 일과 집의 반복&quot;이라며 &quot;아무것도 나를 찍고 있지 않은 소중한 방에서 벽을 보고, 창문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낸다. 그게 저한테는 가장 소중한 쉼&quot;이라며 &quot;그런 시간이 없으면 또 다른 에너지를 축적할 수 없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미모 관리 비결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박민영은 &quot;저는 늘 아름답지는 않다. 지금도 거울을 보면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싶다&quot;며 &quot;그걸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나이에 맞게 나를 사랑해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몸에 좋은 것들을 많이 한다&quot;며 &quot;이너뷰티가 중요하다. 그래야 더 빛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중점을 두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전력공백은 있는 선수로 잘 메워야죠!&#039;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174791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174791134</guid>
				<pubDate>Fri, 6 Nov 2026 08:18:3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174791134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둔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원준이도 경민이도...일단 선발은 못나오고&#039; KS3차전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154585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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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8:18:0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154585903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둔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2026.11.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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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원준이도 경민이도...일단 선발은 못나오고&#039; 이강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172972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7172972925</guid>
				<pubDate>Fri, 6 Nov 2026 08:17:4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172972925_1.jpg" />
<p>KT 이강철 감독이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둔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몬스타엑스 셔누 허리디스크 부상..&quot;스케줄 일부 불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7105487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7105487346</guid>
				<pubDate>Fri, 6 Nov 2026 08:17:0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105487346_1.jpg" />
<br>
<p>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일정에 불참한다.</p>
<br>
<p>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quot;셔누가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quot;라며 &quot;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셔누는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KGMA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등 일부 일정에 불참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quot;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quot;이라며 &quot;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T 대형 악재&#039; 208안타 최원준, 전격 제외! 후라도와 &#039;재회&#039; 불발되나... 이강철 &quot;손이 부었다→중요할 때 대타로&quot;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1235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1235380</guid>
				<pubDate>Fri, 6 Nov 2026 08:12:54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23538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235380_2.jpg" />
<p>정규시즌에서 무려 208안타를 친 KT 위즈 리드오프이자 '핵심 타자' 최원준(29)이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전격 제외됐다. 지난 10월 대구에서 불거진 신경전 이후 큰 기대를 모았던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30)와의 재대결도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p>
<br>
<p>KT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7전 4선승제)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p>
<br>
<p>라인업에서 가장 큰 충격을 안긴 이름은 단연 최원준이다. 정규시즌 200안타 이상을 몰아치며 팀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해온 최원준의 이름이 선발 명단에서 빠진 것이었다.</p>
<br>
<p>이강철 KT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최원준의 선발 제외 배경에 대해 부상 여파를 직접 전했다. 이 감독은 &quot;(최)원준이가 펜스에 부딪히면서 손이 좀 부었다&quot;며 &quot;본인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수비는 좀 안 될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경기를 치르다 보면 더 부을 수도 있다. 일단 상황을 지켜보다가 중요할 때 대타로 한 번 쓰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 선발 3루수로 나서지 못하는 허경민에 대해서도 &quot;담이 좀 왔다고 한다&quot;고 했다.</p>
<br>
<p>이에 따라 경기 전 야구팬들의 시선이 쏠렸던 최원준과 후라도의 맞대결은 성사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두 선수는 지난 10월 11일 대구에서 열린 정규시즌 맞대결 당시, 최원준이 볼넷을 얻어냈음에도 방망이를 내동댕이치며 뜨거운 신경전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p>
<br>
<p>최원준의 '200안타 도전'과 맞물렸던 현장에서 벌어진 이슈였다. 약 한 달 만에 한국시리즈라는 큰 무대에서 다시 마주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최원준이 벤치에서 대기하게 되면서 후라도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승부처 대타로 투입되지 않는 한 맞대결은 어렵게 됐다.</p>
<br>
<p>한편 kt는 이날 김민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김현수(1루수)-힐리어드(중견수)-장성우(지명타자)-김상수(2루수)-류현인(3루수)-조대현(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2차전에서 본인의 파울 타구에 다리 쪽을 맞은 김상수가 복귀한 것은 호재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이 나선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23538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우식, 승무원 폭로글 확산..소속사 측 &quot;허위 사실 법적 조치&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70415186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7041518618</guid>
				<pubDate>Fri, 6 Nov 2026 08:12: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7041518618_1.jpg" />
<p>배우 최우식이 항공기 승무원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br>
<p>6일 최우식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최우식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말씀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앞서 SNS 플랫폼 스레드에는 자신을 승무원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최우식의 항공기 탑승 당시 태도를 폭로하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p>
<br>
<p>해당 글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
<br>
<p>페이블컴퍼니는 &quot;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당사는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quot;며 &quot;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또한 소속사는 최우식뿐만 아니라 다른 소속 배우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에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br>
<p>소속사 측은 &quot;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끝으로 &quot;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산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이하 페이블컴퍼니 공식입장 전문.</p></div></div>
<br>
<p>안녕하세요, 페이블 컴퍼니입니다.</p>
<br>
<p>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최우식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말씀드립니다.</p>
<br>
<p>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입니다.</p>
<br>
<p>당사는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p>
<br>
<p>아울러 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p>
<p>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p>
<br>
<p>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산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p>
<p>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p>
<br>
<p>감사합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뉴진스 전속계약 주체는 하이브인가 민희진인가[★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25571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25571539</guid>
				<pubDate>Fri, 6 Nov 2026 08:05:3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2557153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25571539_2.jpg" />
<br>
<br>
<br>
<p>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이슈를 두고 하이브와 민희진 당시 어도어 간 진실공방이 다시금 시선을 모으고 있다.</p>
<br>
<p>뉴욕타임스는 지난 5일(현지 시간) 보도를 통해 뉴진스 멤버들이 2022년 어도어와 체결한 계약서에 대해 분석하고 &quot;정부 표준계약서의 건강 학습 수면 휴식권 보호 문구가 빠지고 성형수술, 피부관리 등에 회사가 쓴 비용의 상당 부분을 멤버들이 상환하도록 했다&quot;라고 지적한 데 이어 부적절한 이성 교제 등 사생활 관련 부분과 계약 종료 후 얼굴, 목소리 사용 권한 등에 대해서도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뉴욕타임스는 &quot;뉴진스의 계약서에는 미성년자의 신체·정신 건강과 교육권, 수면·휴식권 등을 보장하는 표준계약서의 조항이 빠져 있다&quot;라며 &quot;해당 계약서에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도 다수 포함됐다&quot;라고 지적했다.</p>
<br>
<p>이어 &quot;특히 연습생 시절 성형수술과 피부 관리, 체형 교정 등에 들어간 비용의 상당 부분을 멤버들이 부담하도록 한 조항도 발견됐다. 이때 그룹 관계자 두 명은 소속사가 멤버들이 데뷔하기 전 몇몇에게 성형 시술을 권유했다&quot;라고 주장했다. 또한 계약 위반 시 부과하는 위약벌 산정 문제도 꼬집었다. 표준계약서와 달리 실제 매출이 발생한 달만 월평균 매출액 산정에 반영해 위약벌이 커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었다.</p>
<br>
<p>이후 하이브는 6일 장문의 입장을 통해 &quot;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과 그가 임명한 부대표, 멤버와 부모, 일부 멤버의 법률대리인이 문구를 조율하고 (계약서에)최종 서명했다. 석 달간 질의응답과 이메일 소통, 변호사 검토를 거쳤으며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이 법원 결정에서도 인정됐다&quot;라며 &quot;법무팀은 기본 양식을 제공하고 레이블이 아티스트와 소통해 정산 방식 등 주요 조건을 결정한다. 이후 뉴욕타임즈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quot;라고 주장하기도 했다.</p>
<br>
<p>반면 민희진 측은 &quot;계약 협의에 참여하고 서명한 사실과 주요 조항을 결정할 권한을 가진 것은 다르다&quot;라며 &quot;독립적인 법무팀이 없는 어도어를 대신해 하이브 법무팀이 초안 작성과 수정을 주도했고 하이브 법무팀, 최고재무책임자, 최고경영자의 합의와 이사회 승인도 필요했다&quot;라고 반박했다. 또한 &quot;2024년 중요 계약 체결 권한을 요구했지만 하이브가 거절했으며 부모들과의 협의는 주로 문구를 명확히 하는 제한적 수정이었다. 계약에 서명한 사람이 누구였느냐가 아니라 계약의 주요 조항을 실제로 누가 만들고 변경할 수 있었느냐가 더 중요하다&quot;라고 반박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 실화냐&#039; 40홈런-40도루인데 수비도 ML 전체 1위라니... GG 수상→MVP 최종 3인→실버슬러거 싹쓸이 보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2130450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213045017</guid>
				<pubDate>Fri, 6 Nov 2026 08: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213045017_1.jpg" />
<p>40홈런-40도루만으로도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그런데 수비까지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였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시카고 컵스)이 골드글러브를 품은 데 이어 최우수선수(MVP) 최종 후보와 실버슬러거 후보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완벽에 가까웠던 2026시즌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
<br>
<p>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한국시간) 2026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코빈 캐롤(2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잭슨 추리오(22·밀워키 브루어스),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조던 워커(2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제임스 우드(24·워싱턴 내셔널스)와 함께 내셔널리그(NL) 외야수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br>
<p>불과 나흘 전에는 2년 연속 골드글러브를 품었다. 지난 3일 발표된 골드글러브에서 크로우-암스트롱은 NL 중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두가 예상한 결과였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올해 스탯캐스트의 OAA(Outs Above Average·리그 평균보다 얼마나 많은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는지 나타낸 수비 지표)와 FRV(수비 득점 가치)에서 나란히 +26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br>
<p>특히 +26 FRV는 스탯캐스트가 집계를 시작한 2016년 이후 외야수 한 시즌 최고 기록이다. OAA +26 역시 바이런 벅스턴(33·미네소타 트윈스)이 2017년 기록한 스탯캐스트 시대 외야수 한 시즌 최다와 타이다. DRS(Defensive Run Saved·수비수가 얼마나 많은 점수를 막아냈는지 나타내는 지표)에서도 +10을 기록했다.</p>
<br>
<p>놀라운 것은 이 선수가 수비에 특화된 외야수가 아니라는 점이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올해 정규시즌 162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280(626타수 175안타), 45홈런 107타점 119득점 41도루, 출루율 0.372, 장타율 0.570, OPS(출루율+장타율) 0.942를 기록했다. 45홈런은 카일 슈와버(33·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1위였고 41도루는 NL 1위였다. 357루타와 84장타 역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였다. Baseball-Reference 기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은 무려 9.8이었다.</p>
<br>
<p>MLB 역사상 한 시즌 40홈런-40도루를 달성한 일곱 번째 선수가 됐다. 여기에 45홈런·40도루·30개의 2루타를 동시에 기록한 선수는 알폰소 소리아노(50·전 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지난해부터 이미 조짐은 있었다. 크로우-암스트롱은 2025년 타율 0.247, 31홈런 95타점 35도루를 기록하면서 생애 첫 골드글러브를 받았고 NL MVP 투표에서도 9위에 올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213045017_2.jpg" />
<p>컵스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그에게 6년 1억 1500만 달러의 장기계약을 안겼다. 그리고 크로우-암스트롱은 곧바로 구단의 기대를 뛰어넘는 시즌을 만들었다.</p>
<br>
<p>크로우-암스트롱은 202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9순위로 뉴욕 메츠에 입단했다. 하지만 메츠는 2021년 여름 하비에르 바에스(34·당시 시카고 컵스)와 트레버 윌리엄스(34·당시 시카고 컵스)를 받는 트레이드에서 그를 컵스로 보냈고, 5년이 흐른 지금 그는 컵스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됐다.</p>
<br>
<p>크로우-암스트롱은 골드글러브 수상 다음 날 오타니, 브라이스 투랑(27·밀워키 브루어스)과 함께 NL MVP 최종 3인에 포함됐다. 골드글러브로 메이저리그 최고의 수비를 인정받은 선수가 공격 부문 최고상까지 동시에 노리게 된 것. MLB.com은 올해 크로우-암스트롱의 시즌을 두고 &quot;컵스의 긴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위대한 개인 시즌&quot;이라고 찬사를 남겼다.</p>
<br>
<p>한편 올해 아메리칸리그(AL) 골드글러브는 투수 태너 바이비(27·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포수 딜런 딩글러(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루수 크리스티안 워커(35·휴스턴 애스트로스), 2루수 콜 영(23·시애틀 매리너스), 유격수 테일러 월스(30·탬파베이 레이스), 3루수 케일럽 더빈(26·보스턴 레드삭스), 좌익수 코디 벨린저(31·뉴욕 양키스), 중견수 세단 라파엘라(26·보스턴 레드삭스), 우익수 윌리어 아브레우(27·보스턴 레드삭스), 유틸리티 에세키엘 두란(27·텍사스 레인저스)이 받았다.</p>
<br>
<p>NL에서는 투수 놀란 맥클레인(25·뉴욕 메츠), 포수 가브리엘 모레노(2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1루수 맷 올슨(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루수 투랑, 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27·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2·시카고 컵스), 좌익수 추리오, 중견수 크로우-암스트롱, 우익수 캐롤, 유틸리티 마우리시오 두본(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황금 장갑을 차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생은 40부터&quot; 황정음, 남사친과 다정→이탈리아 여행..두 아들 육아는 &#039;휴대폰으로&#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1949257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194925714</guid>
				<pubDate>Fri, 6 Nov 2026 07:59:4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194925714_1.jpg" />
<br>
<p>배우 황정음이 최근 남사친과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탈리아 전역을 여행중인 모습을 자랑했다.</p>
<br>
<p>황정음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탈리에서 찍은 여행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황정음은 이탈리아 피렌체부터 나폴리까지 전역을 여행 중인 모습이다.</p>
<br>
<p>황정음은 여행 중 기쁜 마음을 전하며 &quot;진짜 인생은 40살 부터&quot;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 황정음은 휴대폰 사진으로 두 아들의 사진을 받아보며 휴대폰 육아를 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보고 싶은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p>
<br>
<p>앞서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요즘 우리&quot;라는 글과 함께 남성과 단둘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해당 남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quot;남친인가요?&quot;라는 댓글이 쏟아지자 황정음은 &quot;남사친 수니리&quot;라고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p>
<br>
<p>남사친과 다정한 사진 공개 후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황정음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지난해 5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황정음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치키타 &#039;눈에 띄는 레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33450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33450818</guid>
				<pubDate>Fri, 6 Nov 2026 07:54:2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33450818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치키타가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루카 &#039;넘사벽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22825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22825310</guid>
				<pubDate>Fri, 6 Nov 2026 07:53:0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22825310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루카가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로라 &#039;날씨가 춥네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12296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12296450</guid>
				<pubDate>Fri, 6 Nov 2026 07:51:4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12296450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로라가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파리타 &#039;상큼한 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019280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501928021</guid>
				<pubDate>Fri, 6 Nov 2026 07:50:4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501928021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파리타가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맷 데이먼,&quot;섭외 전화 뚝 끊긴 시절 있었다&quot;... &#039;본 아이덴티티가 다시 그를 세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6375792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6375792840</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9:58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p><span class="bold">GQ매거진 '올해의 남자' 선정 커버 인터뷰에서 고백 </span></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375792840_1.jpg" />
<br>
<p>할리우드 톱스타 맷 데이먼(56)에게도 섭외 전화가 뚝 끊긴 시절이 있었다.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본 아이덴티티'였다.</p>
<p>데이먼은 5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남성지 GQ의 '올해의 남자' 커버 인터뷰에서 2000년대 초 경력의 침체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GQ는 이 인터뷰를 12월호에 &quot;맷 데이먼은 56세가 이토록 대단할 줄 몰랐다&quot;는 제목으로 실었다.</p>
<br>
<p>자신의 경력이 차갑게 식었던 때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데이먼은 &quot;그럼, 그럼, 물론&quot;이라고 답했다. 첫 번째 위기는 '본 아이덴티티'(2002)가 개봉하기 직전이었다. 윌 스미스,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한 '베가 번스의 전설'(2000)이 흥행에 실패했다. 그는 &quot;윌은 그때나 지금이나 최고의 스타였으니 윌 탓은 아니다&quot;라며 웃었다.</p>
<br>
<p>이어 빌리 밥 손튼이 연출한 '올 더 프리티 호시스'(2000)마저 영화의 방향을 두고 제작사와 감독의 생각이 엇갈린 끝에 감독의 뜻과 다르게 편집되며 흥행에 실패했다. 그는 &quot;그래서 전화가 아예 울리지 않던 시기가 있었다&quot;며 &quot;그 침묵은… 장밋빛 안경이 벗겨지는 순간이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설상가상 '본 아이덴티티'는 개봉이 1년가량 미뤄지면서 &quot;망작이 될 것&quot;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그 사이 누구도 그를 찾지 않았다. 유일한 예외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었다. 소더버그는 데이먼에게 영화 '인포먼트'의 주연을 제안했다. 데이먼은 &quot;너무 어리둥절해서 '혹시 저더러 각본을 쓰라는 거냐'고 물었다&quot;며 &quot;아무도 연락하지 않던 때라 내게 출연을 제안한다는 걸 상상도 못 했다&quot;고 털어놨다. 소더버그는 &quot;무슨 소리야? 각본은 스콧 번스가 쓰고 있어. 네가 주연을 맡아 줬으면 해&quot;라고 답했다고 한다. 데이먼은 &quot;그 일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그는 남들 말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마침내 '본 아이덴티티'가 개봉해 큰 성공을 거뒀다.</p>
<br>
<p>데이먼은 할리우드의 냉정한 생리도 짚었다. 그는 &quot;개인적인 감정이 아니라 비즈니스다. 사람들이 일부러 나서서 도와줄 수는 없다&quot;며 &quot;명단에 오르느냐 빠지느냐는 꽤 냉정한 계산으로 정해진다&quot;고 말했다. 그 '명단'이 소문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quot;아니다. 에이전트와 스튜디오 관계자들 사이에서 'X와는 영화를 승인할 수 없지만 Y와는 할 수 있다'는 아주 솔직한 대화가 오간다&quot;며 &quot;나도 어떤 때는 명단에 있고 어떤 때는 없다는 걸 안다&quot;고 했다.</p>
<br>
<p>두 번째 경고는 2012~2014년께 찾아왔다. 35년째 함께한 에이전트 패트릭 화이트셀이 &quot;이러다 조연 배우가 된다&quot;고 경고한 것이다. 코언 형제의 '더 브레이브', 조지 클루니의 '모뉴먼츠 맨' 등 좋은 감독을 따라 조연을 잇달아 맡은 탓이었다. 그때 만난 작품이 '마션'(2015)이었다.</p>
<br>
<p>놓친 작품에 대한 미련도 털어놨다. 그는 영화 '19곰 테드'의 출연을 고사했던 일을 떠올리며 &quot;대본을 읽고 그렇게 크게 웃어본 건 처음이었다&quot;고 했다. 그런데도 &quot;괜히 머리를 굴리다 '곰 인형이 제일 좋은 역할 아닌가' 싶어 스스로를 설득해 거절했다&quot;는 것이다. 그는 촬영지가 고향 보스턴이었다며 &quot;아버지가 돌아가신 지금 돌아보면, 그건 집에서 보낼 수 있었던 6개월이었다&quot;고 아쉬워했다. 다만 &quot;적임자가 그 역할을 맡았다. 마크 월버그는 훌륭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런 고백은 그가 경력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는 지금 나와 더 눈길을 끈다. 데이먼은 올여름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에서 주인공 오디세우스를 연기했다. 그는 &quot;내가 주연한 영화 중 가장 큰 흥행작이 '마션'인데, '오디세이'는 그 세 배를 벌어들인 것 같다&quot;고 했다. 올해가 경력에서 가장 큰 해냐는 질문에도 &quot;그런 것 같다&quot;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quot;확실한 건 없다. '이건 무조건 대박'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quot;고 경계했다.</p>
<br>
<p>촬영 현장의 웃지 못할 일화도 전했다. 스코틀랜드의 작은 호텔에서 아이들과 저녁을 먹던 중, 촬영본 확인을 마치고 들어온 놀런 감독이 그를 보고 &quot;아, 맷. 수염 때문에 못 알아봤네&quot;라고 했다는 것이다. 6개월 동안 붙어 지낸 사이였다. 데이먼은 &quot;아이들이 '아빠, 크리스 놀런이 아빠가 누군지 몰라?'라고 묻길래 '아니야, 그냥 너무 지쳐서 그래'라고 했다&quot;며 웃었다.</p>
<p>정작 그는 올해 이렇게 바쁠 줄 몰랐다고 했다. 데이먼은 &quot;일을 하게 될 줄 몰랐다&quot;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다니엘 콴·다니엘 샤이너트 감독이 연출하는 신작을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영화를 &quot;세상을 향한 우주적 사랑의 폭탄&quot;이라고 소개하며 &quot;거의 다 찍었고, 끝나면 오랫동안 쉴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375792840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아사 &#039;언제나 예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852286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85228681</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9:1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85228681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사가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라이벌 예쁘고 좋아하는 선수지만&quot; 황유민, 신인왕 포기 없다... 하라와 나란히 공동 5위 &#039;한일 경쟁 불붙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365498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365498572</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8:2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65498572_1.jpg" />
<p>한국 여자골프 기대주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경쟁에서 일본의 하라 에리카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p>
<br>
<p>황유민은 6일(한국시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98야드)에서 열린 2026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p>
<br>
<p>이로써 황유민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전날 공동 7위에서 2계단 상승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하타오카 나사(일본·12언더파 132타)와는 3타 차다.</p>
<br>
<p>전반을 1언더파로 마친 황유민은 후반 들어 본격적으로 타수를 줄였다.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데 이어 12~14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17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p>
<br>
<p>황유민과 하라의 신인왕 경쟁도 흥미롭다. 하라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2언더파 공동 26위에 머물렀지만, 하루 만에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p>
<br>
<p>결국 하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황유민과 나란히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 모두 역전 우승에 도전하면서 신인왕을 둘러싼 한일 경쟁도 더욱 치열해졌다.</p>
<br>
<p>일본 현지 언론도 두 선수의 신인왕 경쟁에 주목했다. 일본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황유민의 활약과 함께 신인왕 경쟁에 대한 인터뷰를 전했다.</p>
<br>
<p>매체는 &quot;LPGA 투어 2026시즌은 이번 주를 포함해 3개 대회만 남겨두고 있다&quot;며 &quot;신인왕 경쟁에서는 하라가 2024년 사이고 마오, 2025년 야마시타 미유에 이어 일본 선수의 3년 연속 수상을 향해 선두를 달리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황유민은 신인왕 경쟁자인 하라에 대해 &quot;하라 선수와는 몇 번 함께 경기한 적이 있는데, 예쁘고 제가 좋아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한국어도 조금 알고 있는 것 같다&quot;며 친근감을 드러냈다.</p>
<br>
<p>실제로 두 선수는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도 같은 조로 경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65498572_2.jpg" />
<p>하지만 신인왕 경쟁에서는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는 하라가 559점으로 1위, 황유민이 441점으로 2위다. 두 선수의 격차는 118점이다.</p>
<br>
<p>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신인상 포인트 150점이 주어진다. 2위는 80점, 3위는 75점이다. 시즌 종료까지 남은 대회가 많지 않은 만큼 황유민에게 이번 대회 성적은 더욱 중요하다.</p>
<br>
<p>황유민도 신인왕을 향한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quot;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신인왕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황유민에게 반가운 이유도 있다. 보도에 따르면 황유민은 미국 무대에서 언어와 음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데다 익숙한 음식을 먹기 위해 한국 식료품점을 찾아 직접 요리하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65498572_3.jpg" />
<p>반면 일본 음식에 대해서는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유민은 &quot;라멘, 초밥, 오코노미야키 등 일본 음식은 전부 좋아한다&quot;며 웃었다. 또 일본의 잔디가 한국과 비슷해 코스 적응에 큰 어려움이 없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았다.</p>
<br>
<p>한편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초청 선수로 출전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미국 무대 출전권을 확보했다. 올 시즌 본격적으로 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기록한 공동 5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p>
<br>
<p>이번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도 공동 5위로 반환점을 돌며 시즌 최고 성적 경신과 L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6549857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형같은 베이비몬스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75938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75938057</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8:1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75938057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치키타,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로라이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아현 &#039;앞머리 사수!&#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707973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70797371</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7:2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70797371_1.jpg" />
<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시 내고향&#039; 레전드 리포터 김종하, 며느리 맞는다..子 12월 5일 결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2927579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292757906</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6:5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92757906_1.jpg" />
<p>KBS 1TV '6시 내고향' 리포터로 얼굴을 알린 개그맨 김종하가 아들의 결혼이라는 집안 경사를 맞았다.</p>
<br>
<p>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종하의 아들은 오는 12월 5일 오전 경기 부천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종하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아들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집안의 경사를 함께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64년생인 김종하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으로, 1989년 MBC '개그맨 콘테스트' 3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방송가에 얼굴을 알렸으며, 특히 '6시 내고향'을 통해 시청자들과 오랜 시간 호흡했다.</p>
<br>
<p>김종하는 '6시 내고향'에서 무려 19년 동안 매주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을 찾아다니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 곳곳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소개했다. 친근하고 구수한 입담으로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하며 '전통시장 지킴이'라는 호칭을 얻는 등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p>
<br>
<p>방송을 통해 쌓아온 특별한 경험을 책으로도 풀어냈다. 김종하는 2024년 '6시 내고향' 출연 경험과 그동안의 삶을 담은 책 '바뀌면 산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냄비서 머리 발견&quot; 故애비 초이, 전남편이 토막 살해..충격 부검 결과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293152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293152420</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6: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93152420_1.jpg" />
<p>홍콩 모델 겸 사교계 명사 고(故) 애비 초이가 피해자 둔기에 수차례 가격당해 살해당했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p>
<br>
<p>5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고등법원에서 6주간 이어진 살인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법의학 전문의 곽가기 박사는 애비 초이의 부검 결과를 공개했다.</p>
<br>
<p>곽 박사는 부검 결과 애비 초이가 머리에 여러 차례 둔기 공격을 받아 심각한 두개골 골절과 뇌 손상을 입었다고 증언했다.</p>
<br>
<p>부검 보고서에 따르면 애비 초이는 머리에만 총 7개의 외상을 입었으며, 심각한 두개골 골절과 뇌 손상이 확인됐다. 곽 박사는 이에 따라 질식하거나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어 30분 이내에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 압수된 1파운드짜리 망치가 범행 도구와 일치한다고 덧붙였다.</p>
<br>
<p>검찰은 전 남편 알렉스 쾅 콩치가 2023년 2월 21일 애비 초이를 차량에 태워 이동하던 중 망치로 머리를 가격해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의 시신 일부는 범행 현장인 시골 마을에서 발견됐으며, 곽 박사는 현장에서 수거된 냄비 안에서 피해자의 머리와 뼈 조각 등을 확인했다고 증언했다.</p>
<br>
<p>애비 초이의 전 남편 알렉스 쾅과 아버지 쾅 카우, 형 앤서니 쾅 콩킷 등 일가족은 공동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두 형제는 앞서 시신 매장 방해 혐의를 인정했으며, 전직 경찰관인 아버지 쾅 카우 역시 해당 혐의를 인정했다. 이번 재판은 브라이언 키스 부판사와 배심원 9명의 심리로 진행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영원한 36번&#039; 국민타자 라팍 뜬다! &#039;삼성 레전드&#039; 이승엽, KS3 시구자 선정→애국가는 &#039;뮤지컬 배우&#039; 김소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24646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2464698</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5:05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246469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2464698_2.jpg" />
<p>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가 '푸른 피의 전설'을 맞이한다. '영원한 36번' 삼성 라이온즈를 넘어 KBO 리그의 상징인 이승엽(50)이 한국시리즈 3차전 마운드에 오른다.</p>
<br>
<p>KBO(한국야구위원회)는 6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자와 애국가 가창자를 공식 발표했다. 가을야구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홈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주인공으로 '국민타자' 이승엽이 선정됐다.</p>
<br>
<p>이승엽은 삼성을 넘어 한국 야구 역사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독보적인 레전드다.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홈런(56개) 기록의 주인공이자 삼성 유니폼을 입고 정규시즌 MVP 5회, 골든글러브 10회를 휩쓸었다.</p>
<br>
<p>2008 베이징 올림픽 4강 역전 홈런과 결승 선제 투런포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전승 금메달 신화를 이끌었던 그가 다시 친정팀의 가을 무대 마운드에 서면서, 라이온즈파크를 가득 메울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p>
<br>
<p>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가을밤을 웅장하게 물들일 애국가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맡는다.</p>
<br>
<p>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해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등 대형 작품을 이끌어온 정상급 디바 김소현은 특유의 깊은 울림과 가창력으로 경기장에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김소현은 오는 12월 4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위니 토드'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러빗 부인 역으로 무대에 오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246469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039;사랑스런 하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430861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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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7:44:2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43086171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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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치키타,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로라이 태국 일정 차 6일 오 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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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god 김태우,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039;통 큰 선물&#039;..팬 170명 무료 초청 팬이벤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2633520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263352020</guid>
				<pubDate>Fri, 6 Nov 2026 07:39:2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63352020_1.jpg" />
<p>그룹 god의 김태우가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통큰 선물을 전했다.</p>
<br>
<p>김태우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 HALL에서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프라이빗 팬이벤트를 개최했다.</p>
<br>
<p>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김태우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김태우와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공식 팬카페 '소울트레인(Soul Train)' 정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70명을 무료로 초청했다.</p>
<br>
<p>특히 소규모 팬이벤트임에도 풀 밴드 라이브 공연으로 준비한 김태우는 다양한 장르의 총 8곡을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선보였다.</p>
<br>
<p>이날 공연은 김태우의 솔로 데뷔곡 '하고 싶은 말'로 막을 열어 의미를 더했다. 이어 '둘이면', '이 밤이 지나면', '너 하나만', 'Lonely funk(론리 펑크)', 'L.O.V.E', '너에게', 'New York State of Mind(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 등을 열창했다.</p>
<br>
<p>또한 팬들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주고받는 등 뜻깊은 소통을 나눴다. 이와 함께 앞으로 보컬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펼쳐 나갈 새로운 행보도 직접 예고했다.</p>
<br>
<p>김태우와 젬스톤이앤엠은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스페셜 티켓과 포토카드, 멜팅소울 상품권 등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63352020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900V 시스템 장착한 지커 7X 신형 中서 공개… 향상된 성능과 안전성 눈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6241799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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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7:39:1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41799287_1.jpg" />
<p>중국 지리자동차 산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2027년형 지커 7X의 공식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모델은 RWD 맥스, RWD 맥스 플러스, AWD 울트라 등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었으며, 시<span class="bold">작 가격은 22만 9800위안(한화 약 4500만 원) 수준에서 책정</span>됐다. 지커는 안전성, 편의성, 전동화 성능, 인포테인먼트 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친 신형 7X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
<br>
<p>2027년형 지커 7X는 <span class="bold">전 트림에 900V 전동화 아키텍처를 기본으로 적용해 충전 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span>했다. 새롭게 도입된 85kWh 에너지 골든 브릭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5.5C 초급속 충전 기술을 지원해 배터리 잔량 10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지 충전하는 데 단 10.5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최상위 트림인 AWD 울트라는 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합산 최고출력 585kW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가속하는 데 불과 2.98초가 소요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41799287_2.jpg" />
<p>실내외 디자인과 편의 사양도 대폭 개선되었다. 외장 색상은 돈 골드와 클라우드 앰버 레드 등 신규 색상이 추가되어 총 여덟 가지 선택지를 제공하며, 실내는 최고급 나파 가죽과 신규 브라운 라이스 인테리어 테마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또한 2열 클라우드 컴포트 시트는 134도 등받이 조절과 그래핀 난방, 공기압 마사지 기능을 지원하며, 차음 유리와 능동형 소음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p>
<br>
<p>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사양 역시 핵심 경쟁력이다. 신차에는 라이다를 포함한 서른한 개의 센서 하드웨어가 탑재되었으며, 지커의 최신 G-ASD G-Pilot 4.1 시스템을 통해 내비게이션 기반 주행 및 무지도 주차장 로밍 등의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240km/h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어도 차량 제어력을 유지하는 타이어 펑크 안정화 시스템도 기본 탑재했다.</p>
<br>
<p>한편, 지커코리아는 지난달 23일 1호차를 인도하기 시작하며 차량 출고에 본격 나섰다. 시판중인 지커 7X의 프로(RWD), 맥스(RWD), 울트라(AWD)의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5,299만 원 ▲5,999만 원 ▲6,999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명 일진, 학폭 교사&quot; 충격 폭로..&#039;솔로지옥4&#039; 국동호, 입 열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2538852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253885291</guid>
				<pubDate>Fri, 6 Nov 2026 07:38: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53885291_1.jpg" />
<p>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재차 직접 입을 열었다.</p>
<br>
<p>국동호는 5일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br>
<p>국동호는 &quot;B씨와 교제한 사실이 없고 친밀하게 연락하거나 같은 무리로 어울린 사이도 아니었다. 중학교도 달랐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것처럼 제가 B씨의 생각이나 행동, 주변 관계를 알고 움직일 수 있는 관계가 아니었다&quot;라며 &quot;내가 B씨를 이용해 누군가를 괴롭히도록 교사하거나 그 괴롭힘을 알면서도 방조했다는 주장은 전제부터 성립하기 어렵다. 서로 교제한 사실도, 친밀하게 교류한 사실도 없는 사람을 통해 제가 학교폭력을 지시하거나 방조했다는 설명은 객관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케이크 고백 공격이라는 주장 역시 나와 전혀 관련이 없다. 해당 사건이 어떤 맥락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발생했다는 것인지조차 알지 못한다&quot;라며 &quot;누군가의 괴롭힘에 동참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거나, 특정 상황에 맞취 고백 형식의 행동을 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국동호는 &quot;더구나 상대방은 처음에는 나와 B씨의 관계를 전제로 여러 주장을 했으나 내가 그 부분을 설명한 이후에는 그 전제가 정확하지 않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quot;라며 &quot;상대방은 나와 B씨가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취지의 정정 게시물을 올렸다가 비판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기까지 했다.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상대방은 나와 B씨가 교제하는 사이였는지 여부는 본인에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은 드러낸 대로 그대로 갖고 계실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또한 상대방은 이후 공개적으로 저에 대한 제보를 요청하고 익명 제보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익명 제보가 존재한다는 것과 그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quot;라며 &quot;중요한 것은 제보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내용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일관적인지, 객관적 자료나 정황으로 뒷받침되는지, 공개 전에 충분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쳤는지다.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공개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앞서 현직 변호사 A씨는 국동호에 대한 학폭 가해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quot;네(국동호) 여친(B씨)이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로 배드민턴치고, 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올 동안 내 의자에 압정 깔아 놓고, 나 사물함 못 열게 내 자물쇠에 강력 본드 바르고 그랬던 거 아느냐. 그거 알면서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아느냐&quot;고 주장했다.</p>
<br>
<p>논란이 커지자 국동호는 &quot;허위 사실&quot;이라며 &quot;B씨와 교제한 사실이 없다.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다.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quot;고 부인했다.</p>
<br>
<p>그러면서 그는 &quot;제가 실제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피하지 않고 사과드리겠다. 그러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까지 인정하거나 사과할 수는 없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제 명예와 삶이 훼손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quot;고 재차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p>
<br>
<p>이후 소속사 무드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필의 입장문을 공개하며 &quot;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quot;고 밝혔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nbsp;◆ 국동호 공식입장 전문</p></div></div>
<br>
<p>안녕하세요. 국동호입니다.</p>
<br>
<p>최근 저를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추가 입장을 말씀드립니다.</p>
<br>
<p>먼저, 저는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분들의 아픔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과거의 일로 상처를 입었다면 그 감정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br>
<p>다만, 피해 호소가 특정 개인에 대한 가해 사실로 공개적으로 단정되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사실 확인과 검증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합니다. 특히 변호사라는 직함을 내걸고 실명 계정을 통해 파급력 있는 SNS 발언을 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p>
<br>
<p>많은 분들은 &quot;법을 잘 아는 변호사가 실명까지 언급할 정도라면 사실일 것&quot;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라는 직함으로 타인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장을 공개할 때에는, 그 주장에 앞서 더 엄격하고 신중한 사실 확인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br>
<p>제가 문제 삼는 핵심은 단순히 &quot;학교폭력 피해 제보가 있었는지&quot;가 아닙니다.문제는 저를 특정하여 제기된 주장들이 과연 사실에 부합하는지, 그리고 그 주장이 충분한 검증을 거친 것인지입니다.</p>
<br>
<p>상대방은 처음에 B씨가 저의 여자친구였고, 제가 그 관계를 통해 B씨가 상대방에게 한 괴롭힘을 알고도 방조하거나 조롱했다는 취지로 주장하였습니다.</p>
<br>
<p>구체적으로, 상대방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p>
<br>
<p>B씨는 상대방과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이었는데, 상대방 학교의 다른 학생들을 통해 의자에 압정을 놓거나, 사물함 문을 본드로 붙이거나, 배드민턴채로 머리를 때리는 등의 괴롭힘을 교사하였다.</p>
<br>
<p>제가 B씨의 남자친구였으며, 위와 같은 상황을 모두 알고 있었고, 그러한 행위들을 보며 재미있어하거나 사실상 방조하였다.</p>
<br>
<p>제가 B씨가 보는 앞에서 상대방에게 이른바 '고백 공격'을 하여 수치심을 주었다.</p>
<br>
<p>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p>
<br>
<p>저와 B씨는 교제한 사실이 없습니다.나아가 친밀하게 연락하거나 같은 무리로 어울린 사이도 아니었습니다. 중학교도 달랐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것처럼 제가 B씨의 생각이나 행동, 주변 관계를 알고 움직일 수 있는 관계가 아니었습니다.</p>
<br>
<p>그렇다면 제가 B씨를 이용하여 누군가를 괴롭히도록 교사하거나, 그 괴롭힘을 알면서도 방조했다는 주장은 전제부터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교제한 사실도, 친밀하게 교류한 사실도 없는 사람을 통해 제가 학교폭력을 지시하거나 방조했다는 설명은 객관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p>
<br>
<p>이른바 '케이크 고백 공격'이라는 주장 역시 저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저는 해당 사건이 어떤 맥락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발생했다는 것인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처럼 제가 누군가의 괴롭힘에 동참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거나, 특정 상황에 맞추어 고백 형식의 행동을 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p>
<br>
<p>더구나 상대방은 처음에는 저와 B씨의 관계를 전제로 여러 주장을 하였으나, 제가 그 부분을 설명한 이후에는 그 전제가 정확하지 않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p>
<br>
<p>실제로 상대방은 저와 B씨가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취지의 정정 게시물을 올렸다가 비판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기까지 했습니다.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상대방은 저와 B씨가 교제하는 사이였는지 여부는 본인에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은 드러낸 대로 그대로 갖고 계실 것입니다.</p>
<br>
<p>그러나 저는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br>
<p>상대방의 폭로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가 실제 연인 관계였던 B씨 앞에서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조롱하기 위해 '고백 공격'을 했고, 그것이 이후 괴롭힘으로 이어졌다고 이해했을 것입니다.</p>
<br>
<p>그런데 정작 저와 B씨의 관계가 사실과 다르다면, 이 사건 전체의 핵심 전제 역시 다시 검토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연결고리가 사실이 아니라면, 애초에 B씨가 왜 같은 학교도 아닌 상대방을 괴롭히기 위해 상대방 학교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을 교사하였다는 것인지 역시 쉽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p>
<br>
<p>또한 상대방은 이후 공개적으로 저에 대한 제보를 요청하고, 익명 제보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익명 제보가 존재한다는 것과 그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보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내용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일관적인지, 객관적 자료나 정황으로 뒷받침되는지, 공개 전에 충분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쳤는지입니다.</p>
<br>
<p>현재까지 공개된 주장들을 보면 핵심 전제가 달라지거나 불분명하고, 저와 관련된 직접적 행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심지어 주된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의 이름조차 여러 차례 다르게 언급되었습니다</p>
<br>
<p>이 과정에서 저뿐 아니라 B씨 또한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씨는 저와 교제한 사실도 없고 친밀하게 어울린 사이도 아니었음에도, 어느 순간 제 여자친구이자 이른바 '일진 무리'였던 사람처럼 언급되고 있습니다.</p>
<br>
<p>저는 이번 일이 발생한 이후에도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B씨에게 따로 연락할 방법을 찾거나 시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필요한 소통이 있다면 각자의 법률대리인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p>
<br>
<p>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공개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br>
<p>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br>
<p>제가 실제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피하지 않고 사과드리겠습니다.그러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까지 인정하거나 사과할 수는 없습니다.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제 명예와 삶이 훼손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p>
<br>
<p>상대방에게 정중히 요청드립니다.</p>
<br>
<p>첫째, 제가 B씨와 교제하였거나 친밀하게 교류하였다는 주장의 근거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둘째, 제가 B씨를 통해 학교폭력을 교사하거나 방조했다는 주장의 구체적 근거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셋째, 이른바 '케이크 고백 공격' 사건에서 제가 언제, 어디서, 어떤 행위를 했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넷째, 익명 제보를 공개하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사실 확인을 거쳤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다섯째, 기존 주장에 중대한 오해나 오류가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그 점을 공개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p>
<br>
<p>저는 피해를 호소하는 분의 감정을 부정하려는 것이 아닙니다.다만 저를 특정하여 가해자로 지목하는 주장이라면, 그에 맞는 최소한의 사실관계와 책임 있는 검증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p>
<br>
<p>지금이라도 제보를 곧 사실로 전제하여 여과 없이 공개하는 행위는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파괴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p>
<br>
<p>이번 일은 제 인생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매우 큰 일입니다. 하지 않은 일로 인해 공개적으로 가해자로 지목되고, 충분한 사실 확인과 검증 없이 그 내용이 확산되는 상황을 더 이상 감내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p>
<br>
<p>현재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반복적으로 유포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이미 매우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제 명예를 지키기 위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p>
<br>
<p>향후 진행되는 절차와 관련하여 필요한 말씀은 다시 추가로 드리겠습니다.</p>
<br>
<p>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저는 하지 않은 일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사실 확인 없이 제기된 주장으로 인해 누군가의 삶이 훼손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br>
<p>마지막으로, 이전 입장문에서 제가 상대방의 폭로 과정에 홍보 목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언급이 포함된 부분과 관련하여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면 그 점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p>
<br>
<p>다만 당시 저는, 상대방이 &quot;오직 피해자만 대리한다&quot;는 메시지와 함께 저를 공개적으로 학교폭력 가해자로 단정하고, 학교폭력 드라마의 대사를 인용하며 공격하는 상황 속에서 매우 큰 혼란과 충격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만일 상대방이 주장한 내용에 중대한 사실오인이나 본질적인 왜곡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 주신다면, 상대방이 처음 게시한 글이 저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도 함께 봐주셨으면 합니다. &nbsp;&nbsp;</p>
<br>
<p>저는 제 의사와 무관하게, 마치 학교폭력 드라마에 등장하는 극단적인 가해자인 것처럼 온라인 공간에 공개적으로 올려졌습니다. 상대방은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드라마 속 피해자의 대사를 인용하며 저를 공개적으로 지목하고 비판하였습니다.</p>
<br>
<p>상대방은 &quot;오직 피해자만 대리합니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전문 로펌의 대표변호사로서 저를 학교폭력 가해자로 단정하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 변호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하며 평소 사용하시는 표현들로 글을 마무리하였고, 해당 게시글은 현재 약 5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시점부터 이미 대중 앞에서 사실상 학교폭력 가해자로 낙인찍히게 되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p>
<br>
<p>저 역시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느낀 혼란과 의문을 적었던 것이지만, 앞으로는 사건의 본질과 직접 관련된 부분 외에는 보다 신중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p>
<br>
<p>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
<br>
<p>저 역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사실관계와 절차에 따라 차분하게 대응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절차 속에서 필요한 부분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 가죽 반항아vs 순백의 보석왕자...BTS 정국 홀리데이 화보 &#039;두얼굴&#039;[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2611622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6261162242</guid>
				<pubDate>Fri, 6 Nov 2026 07:37:05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p><span class="bold">&nbsp;캘빈클라인 블랙 vs 그라프 순백 화보 나란히 5일 공개…홀리데이 화보 '두 얼굴' 정국</span></p>
<p><span class="bold">다이아몬드 반지 내밀고 청혼하는 듯한 표정에 글로벌 팬 환호</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6116224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6116224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61162242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261162242_4.jpg" />
<p>블랙 가죽 재킷의 반항아, 그리고 순백의 수트에 다이아몬드를 두른 왕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두 개의 얼굴로 연말 시즌을 열었다.</p>
<br>
<p>정국은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미국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과 영국 하이주얼리 브랜드 그라프의 연말 홀리데이 캠페인에 나란히 모델로 나섰다. 두 브랜드는 5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정국의 새 화보와 영상을 잇달아 공개했다.</p>
<br>
<p>먼저 공개된 캘빈클라인 화보에서 정국은 블랙 가죽 재킷에 연한 워싱 청바지를 매치했다. 짙은 버건디 톤의 공간에서 곡선형 라운지 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거나, 리모컨을 든 채 무심한 표정을 지었다. 겹겹이 쌓인 브라운관 TV 앞에 뒤돌아 선 컷에서는 화면마다 정국의 모습이 비쳐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캘빈클라인은 &quot;계속 지켜봐 달라(stay tuned)&quot;는 문구로 추가 콘텐츠를 예고했다.</p>
<br>
<p>그라프 캠페인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정국은 순백의 수트와 터틀넥 차림으로 그라프의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을 착용했다. 굵은 체인 링크 골드 목걸이에 귀걸이, 팔찌, 손가락마다 겹쳐 낀 반지까지 금빛 주얼리로 온몸을 감쌌다. 특히 민트빛 반지 케이스를 열어 다이아몬드 반지를 카메라 쪽으로 내미는 장면은 마치 청혼을 하는 듯한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p>
<br>
<p>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X(구 트위터)에는 반지 케이스를 내미는 장면을 두고 &quot;방금 정국에게 청혼받은 시점&quot;이라는 글과 함께 &quot;내 대답은… 예스!!&quot;라는 재치 있는 반응이 올라왔다. 두 화보를 나란히 놓고 &quot;블랙의 정국, 화이트의 정국&quot;이라며 상반된 매력을 비교하는 팬들도 있었다.</p>
<br>
<p>한 팬은 손가락 문신에 주목했다. 정국의 손가락에는 팬덤 이름인 '아미(ARMY)'가 새겨져 있는데, 반지를 낀 손을 가슴께로 모은 컷에서 이 문신이 선명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 팬은 &quot;반지를 예쁘게 자랑하면서 그토록 아끼는 아미 문신까지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quot;며 &quot;정국은 우리를 정말 많이 사랑한다&quot;고 감격했다.</p>
<br>
<p>정국은 지난 7월 그라프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당시 그라프의 프랑수아 그라프 최고경영자(CEO)는 정국을 &quot;문화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a cultural force)&quot;이라고 평가했다. 1960년 로렌스 그라프가 설립한 그라프는 희귀 다이아몬드로 유명한 영국의 하이주얼리 하우스다. 정국은 또 2023년부터 캘빈클라인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데님과 언더웨어 캠페인을 이끌어 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라이온즈파크에 휘날리는&#039; 마법사깃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3626618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362661814</guid>
				<pubDate>Fri, 6 Nov 2026 07:36: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362661814_1.jpg" />
<p>KT응원단이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깃발응원연습을 하고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선발 전환&#039; 원태인, 4차전 아닌 5차전 출격! 박진만 &quot;KS4 누가 나갈지 미정→오늘(6일) 불펜 상황 본다&quot;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1621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61621297</guid>
				<pubDate>Fri, 6 Nov 2026 07:26: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62129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621297_2.jpg" />
<p>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한국시리즈 5차전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4차전 선발은 3차전 불펜 소모 상황을 지켜본 뒤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p>
<br>
<p>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향후 마운드 운용 계획과 선발 로테이션 구상을 공식적으로 밝혔다.</p>
<br>
<p>이날 박 감독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3차전 미출장 선수는 크리스 페덱과 원태인&quot;이라며 &quot;원태인은 플레이오프 때부터 불펜으로 대기하면서 체력적으로 다소 부담이 있는 상태다. 오늘은 선발로서 준비하고 있을 것이고, 5차전에 선발로 나갈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 이어 &quot;오늘 출장자 명단에 들어가 있어도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예 미출장으로 뺐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원태인의 선발 복귀가 가능했던 배경으로는 좌완 불펜 배찬승의 맹활약이 꼽힌다. 배찬승은 지난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세이브를 수확하며 뒷문을 책임졌다. 박진만 감독은 &quot;(배)찬승이가 있기 때문에 원태인을 선발로 돌릴 수 있을 것 같다&quot;며 &quot;찬승이가 포스트시즌에서 워낙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원태인을 선발 카드로 다시 활용할 수 있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배찬승이 불펜에서 중심을 잡아주면서 선발진 재편에 숨통이 트인 것으로 풀이된다.</p>
<br>
<p>다만 7일 열리는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투수는 아직 안갯속이다. 4차전 선발을 묻는 질문에 박 감독은 &quot;오늘 불펜을 쓰는 상황에 따라 내일 선발 투수가 정해질 것 같다&quot;며 총력전 양상으로 치러질 3차전 투수 운용을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br>
<p>수원 원정 1, 2차전에서 1승 1패를 거두고 홈으로 돌아온 삼성은 이날 3차전 선발로 '플레이오프 MVP' 아리엘 후라도를 내세웠다. 타선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로 구성해 연승을 정조준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62129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6162129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성규 &#039;대세&#039;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에 사과 &quot;형님인 줄 알았는데..&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334108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33410801</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8:2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33410801_1.jpg" />
<p>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남대문시장의 명물로 떠오른 일명 '스카프 아저씨'에게 부러움과 미안함을 전했다.</p>
<br>
<p>장성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요즘 제일 부러운 형님. 형님처럼 핫해지고 싶어요&quot;라며 '스카프 아저씨'로 불리는 상인 A씨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스카프 마니아 우리 엄니 모시고 조만간 입담 레슨받으러 갑니다. 엽업 종료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스카프 아저씨 파이팅&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장성규는 A씨를 '형님'이라고 칭했지만, 한 팬이 A씨가 1983년생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장성규는 &quot;스카프 아저찡 저랑 동갑이었네요. 누님들을 컨트롤하는 능력이랑 드립 내공을 보고 형님인 줄 알았는데&quot;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또한 &quot;오해였네요. 미안합니다. 친구님&quot;이라며 재치 있게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33410801_2.jpg" />
<p>한편 A씨는 특유의 입담으로 SNS에서 '스카프 아저씨'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대문시장 상인이다. 그는 스카프를 구매하려는 손님들에게 &quot;돈 쓰지 마라&quot;, &quot;과소비다&quot;라며 오히려 구매를 만류하는 독특한 영업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A씨가 스카프를 판매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가게 앞에는 방문객들이 대거 몰렸다. 급기야 손님이 한꺼번에 몰려 장사를 하루 쉬어 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현장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며, A씨는 안전 점검을 위해 다시 영업을 중단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철벽투 박영현 어떻게 공략하나요?&#039; 박진만이 답했다! &quot;언젠간 치겠죠&quot; 무덤덤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554683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55468361</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8:18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546836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5468361_2.jpg" />
<p>삼성 라이온즈 박진만(50) 감독이 한국시리즈 2경기 연속으로 실점하지 않고 있는 철벽 마무리 박영현(23·KT 위즈) 공략에 대한 해법에 대해 밝혔다.</p>
<br>
<p>박진만 감독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을 앞두고 기자단 브리핑에서 박영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p>
<br>
<p>앞선 한국시리즈 2경기를 치르는 동안 KT 위즈 불펜에서는 단연 박영현의 구위만 빛났다. 박영현은 1차전과 2차전에서 각각 아웃카운트 5개씩을 책임지며 흠잡을 데 없는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경기 후반 승부처마다 마운드에 올라 삼성의 타선을 꽁꽁 묶었다. 1승 1패로 시리즈 전적이 팽팽하지만 상대 마무리를 공략하지 못한 점은 삼성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p>
<br>
<p>하지만 사령탑은 타자들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박진만 감독은 맹위를 떨치고 있는 박영현 공략에 대한 질문에 &quot;계속 맞붙다 보면 언젠간 치지 않겠나. 언젠간 칠 것이다&quot;라고 덤덤하게 답했다.</p>
<br>
<p>삼성이 준비한 확실한 돌파구는 박영현이 마운드에 오르기 전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진만 감독은 &quot;오늘 상대 선발 소형준을 얼마나 빨리 강판시키느냐가 중요하다&quot;며 &quot;1차전과 2차전을 치르면서 우리 타자들도 KT 불펜을 공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소형준을 일찍 내리고 박영현이 나오기 전에 해결을 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p>
<br>
<p>KT 불펜의 핵심인 박영현에게 가는 길목을 사전에 차단하고 승기를 잡겠다는 것이 삼성의 명확한 승리 공식으로 보인다. 전적이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박영현 등판 전 승부'를 예고한 박진만 감독의 구상이 3차전 그라운드에서 어떻게 실현될지 관심이 쏠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546836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546836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흘간 속옷 안 갈아입은 기안84, 옷 벗고 샤워하며 해명 &quot;그렇게 안 더러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0601723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060172306</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7:3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60172306_1.jpg" />
<p>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최근 위생 논란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했다.</p>
<br>
<p>지난 5일 기안84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혼자 찍고 편집한 일상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는 기안84의 일상이 담겼다.</p>
<br>
<p>기안84는 화장실에서 옷을 벗은 뒤 &quot;이제 샤워를 한다&quot;며 &quot;요즘 제가 팬티 안 갈아입는다고 좀 많이 혼났다&quot;고 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사실 제가 그렇게 안 더럽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또한 기안84는 &quot;집에서 샤워와 세안할 때도 필터 수전을 쓴다&quot;며 이를 닦고 거품을 잔뜩 내 머리를 감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60172306_2.jpg" />
<p>앞서 기안84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민박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사흘 넘게 팬티를 갈아입지 않는 모습을 보여 위생 논란에 휘말렸다.</p>
<br>
<p>당시 함께 출연한 전 배구선수 김연경은 기안84가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방귀를 뀐 일을 언급하며 &quot;이미 그때 사흘 동안 팬티를 안 갈아입고 있었다. 내가 확인했다&quot;고 폭로했다. 이어 &quot;땀 난 상태에서 왜 침대에 누워 베개를 베고 있을까 싶었다&quot;며 기안84의 위생 습관을 지적했다.</p>
<br>
<p>이에 기안84는 &quot;군대에 있을 때 자꾸 씻으라고 해서 사회에 와서 씻기 싫어진 것도 없지 않다&quot;며 &quot;너 같은 간부들 때문에 반발심이 생겼다&quot;고 받아쳤다.</p>
<br>
<p>하지만 방송 공개 이후 기안84의 위생 관념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땀을 흘린 채 침대에 눕거나 속옷을 며칠간 갈아입지 않는 모습이 공동생활 예능의 기본적인 청결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김구라 아들&#039; 그리, 여친과 결혼 준비 사실 아니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1313425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6131342554</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6:5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13134255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131342554_2.jpg" />
<br>
<p>방송인 김구라(56·본명 김현동)의 아들인 가수 그리(28·본명 김동현) 소속사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br>
<p>그리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6일 &quot;그리의 결혼은 사실무근&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그리는 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MC 미미미누는 &quot;최근에 제주도에서 연인분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지 않았냐)&quot;라며 그리 여자친구가 SNS에 공개한 화제의 투샷을 언급했다.</p>
<br>
<p>이에 그리는 &quot;저는 SNS를 안 한다. 계정이 없는데 여자친구가 (사진을) 올리고 싶다고 했다&quot;라며 &quot;만난 지가 좀 됐다. 군대도 기다려주고. 그래서 맞춰 주는 게 인생 아니겠나. 남자로서,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이거다&quot;라고 애정을 과시했다.</p>
<br>
<p>특히 그리는 서인영이 &quot;연애 편에 불렀어야 한다&quot;라고 말하자 &quot;결혼 편으로 또 불러 달라&quot;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내 그리는 &nbsp;&quot;결혼도 준비하고 있다&quot;라고 깜짝 고백했다.</p>
<br>
<p>그리는 올 3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에서 여자친구의 존재를 직접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6월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quot;예쁘게 만나서 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결혼을 전제로 한 관계임을 밝혔다.</p>
<br>
<p>한편 그리의 부친 김구라는 2015년 전 부인과 이혼한 뒤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이듬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현준, 무보수 명예시장 뒤 특혜 의혹..아내 회사 &quot;명확히 소명할 것&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91583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91583705</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6: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91583705_1.jpg" />
<p>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운영하는 회사의 서울시 홍보영상 제작 계약을 둘러싸고 특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업체 측이 공식 입장을 내고 반박했다.</p>
<br>
<p>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종로1)은 지난 4일 열린 서울시 홍보기획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신현준의 아내가 대표로 있는 제이스앤리버의 서울시 홍보영상 제작 계약 적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p>
<br>
<p>윤 의원에 따르면 제이스앤리버는 신현준이 출연하는 서울시 유튜브 콘텐츠 등을 제작하며 총 3억 7565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p>
<br>
<p>신현준은 지난해 9월 배우 정준호, 배구선수 김연경과 함께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서울시 명예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위촉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p>
<br>
<p>윤 의원은 제이스앤리버가 기존에 가방·의류·잡화 디자인업을 영위해 온 회사라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해당 업체가 지난해 3월 법인 등기에 영화 제작업과 광고·홍보 영상 제작업, 에이전시업 등을 추가한 뒤 서울시 영상 제작 계약을 수주했다고 주장했다.</p>
<br>
<p>윤 의원은 &quot;등기에 업종만 추가됐을 뿐 이 회사의 본래 업무는 패션 회사, 가방 회사&quot;라며 &quot;명예시장의 배우자라는 이유로 서울시 계약을 수주한 것도 납득이 안 되는데 가방 회사가 억대의 공공 영상을 수주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보느냐&quot;고 반문했다.</p>
<br>
<p>이어 &quot;편당 5000만 원이 넘고 지금 눈에 보이는 것만 4억 원 정도 세금을 들여 수의계약을 하면서 회사 실적조차 보지 않았다&quot;며 &quot;합리적으로 의심해 보면 앞에서는 신현준 씨가 무보수 명예시장으로 멋있게 활동하고 뒤에서는 가족 법인을 챙겨주는 것밖에 안 된다&quot;고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p>
<br>
<p>이에 제이스앤리버는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br>
<p>업체 측은 &quot;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제이스앤리버의 설립 배경과 사업 수행 역량, 서울시 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 등에 대한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일부 보도에서 알려진 영상 제작 건수부터 바로잡았다. 제이스앤리버는 &quot;일부 보도에서 서울시 관련 영상 제작 실적이 7편으로 언급된 것과 달리, 실제로는 2년에 걸쳐 총 18편의 롱폼 영상을 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영상 제작 관련 사업을 뒤늦게 시작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업체 측은 &quot;2022년 법인 설립 당시부터 영화 제작업, 광고·홍보 영상 제작업, 에이전시업 등 콘텐츠 제작 관련 사업을 사업 목적에 포함하고 있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서울시 사업 이전부터 자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국내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관련 실적과 포트폴리오를 축적해 왔다&quot;고 밝혔다.</p>
<br>
<p>신현준의 아내이자 제이스앤리버 대표이사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quot;대표이사 역시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문화행사 운영 등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10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 여성 기업인&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끝으로 제이스앤리버는 &quot;이번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필요한 자료 제출과 사실 확인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 계약 및 사업 수행 관련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기된 의문에 대해 명확히 소명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이하 제이스앤리버 공식입장 전문.</p></div></div>
<p>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제이스앤리버의 설립 배경과 사업 수행 역량,</p>
<p>서울시 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 등에 대한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회사의 공식 입장문을 전달드립니다.</p>
<br>
<p>제이스앤리버는 일부 보도에서 서울시 관련 영상 제작 실적이 7편으로 언급된 것과 달리,</p>
<p>실제로는 2년에 걸쳐 총 18편의 롱폼 영상을 제작했습니다.</p>
<br>
<p>또한 제이스앤리버는 2022년 법인 설립 당시부터 영화 제작업, 광고·홍보 영상 제작업, 에이전시업 등</p>
<p>콘텐츠 제작 관련 사업을 사업 목적에 포함하고 있었으며, 서울시 사업 이전부터 자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p>
<p>국내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관련 실적과 포트폴리오를 축적해 왔습니다.</p>
<br>
<p>대표이사 역시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문화행사 운영 등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10년 이상</p>
<p>실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 여성 기업인입니다.</p>
<br>
<p>제이스앤리버는 이번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필요한 자료 제출과 사실 확인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p>
<p>계약 및 사업 수행 관련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기된 의문에 대해 명확히 소명할 예정입니다.</p>
<p>관련 공식 입장문과 보도자료를 첨부드리오니 기사 작성 및 후속 보도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스볼] 박진만 감독 &#039;원태인 5차전 선발도 가능, 김지찬 상태 괜찮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0632355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063235566</guid>
				<pubDate>Fri, 6 Nov 2026 07:08:53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63235566_1.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63235566_2.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63235566_3.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63235566_4.jpg" />
<br>
<p>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의 상태가 양호하며 원태인은 5차전에 등판한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연금&#039; 수령 앞둔 64세 김장훈, 이소라와 &#039;열애설&#039; 전말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91185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591185730</guid>
				<pubDate>Fri, 6 Nov 2026 07:07: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9118573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91185730_2.jpg" />
<p>세는 나이로 64세, 가수 김장훈이 '미운 우리 새끼'에 '최고령' 아들로 합류한다.</p>
<br>
<p>8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장훈이 '64세 최고령 아들'로 합류, 범상치 않은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p>
<br>
<p>이날 김장훈은 독특한 발성 연습과 혼자서도 대화가 끊이지 않는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절친인 가수 겸 방송인 하하마저 쉽게 끊지 못한 통화에 이어 휴대전화에 기록된 총 통화 시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p>
<br>
<p>그런가 하면 국민연금 수령을 앞둔 김장훈은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고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모두를 놀라게 한 김장훈의 통화 시간은 어느 정도일지, 그리고 각종 60세 혜택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br>
<p>이어 김장훈의 무대의상을 봐주기 위해 30년 지기 절친 이소라가 작업실을 찾았다. 평소 예능에서 보기 힘든 이소라의 등장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는 김장훈을 살뜰히 챙기다 설거지까지 나섰다. 이에 MC 서장훈마저 &quot;이소라의 저런 모습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다&quot;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뜻밖에 김장훈의 '일일 엄마'가 된 이소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두 사람은 과거 자신들을 둘러싼 열애설의 전말을 털어놓았다. 김장훈은 &quot;내 열애설이 난 게 네가 마지막이다&quot;라며 이소라와 손을 잡고 대학로를 걸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김장훈은 라디오 DJ 시절 영화 같은 만남으로 시작된 마지막 연애 이야기도 공개했다. 파란만장했던 그의 러브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br>
<p>김장훈의 남다른 싱글 라이프와 절친 이소라의 반전 매력은 8일 밤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김지찬 상태 괜찮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034073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6034073909</guid>
				<pubDate>Fri, 6 Nov 2026 07:05:0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603407390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영웅 6번 전진→류지혁 8번 배치&#039; 삼성, 하위 타선 손질! &#039;부상 투혼&#039; 강민호 선발 포수 &#039;그대로&#039; [KS3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54117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254117080</guid>
				<pubDate>Fri, 6 Nov 2026 06:59:08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411708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4117080_2.jpg" />
<p>짜릿한 한 점 차 승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삼성 라이온즈가 하위 타순에 변화를 주며 3차전 기선 제압에 나선다.</p>
<br>
<p>삼성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7-8로 석패했던 삼성은 2차전에서 3-2 신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고 대구에 돌아온 삼성은 3차전 승리를 위해 타선을 손질했다.</p>
<br>
<p>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p>
<br>
<p>상위 타선은 2차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빠른 발을 갖춘 1번 김지찬과 2번 김성윤이 테이블세터로 나서 공격의 활로를 뚫고, 3번 구자욱을 필두로 4번 최형우, 5번 디아즈가 중심 타선을 구축해 득점을 노린다.</p>
<br>
<p>변화는 하위 타선에 집중됐다. 2차전에서 8번 타자로 나섰던 김영웅이 6번 3루수로 전진 배치됐고, 6번이었던 류지혁이 8번 2루수로 내려갔다. 7번 유격수 이재현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p>
<br>
<p>특히 안방마님 강민호는 3차전에서도 9번 타자 겸 포수로 마스크를 쓴다. 심각한 옆구리 부상으로 정상적인 풀스윙조차 어려운 상황이지만, 특유의 노련함과 투혼으로 투수진을 이끌며 팀의 상승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p>
<br>
<p>1차전 석패의 아픔을 2차전 신승으로 씻어낸 삼성이 하위 타선을 재편한 라인업을 앞세워 3차전마저 잡고 시리즈의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5411708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멱살 잡고 다툰 아들과 절연&#039; 이혜정, 결국 눈물..&quot;언젠가 화해할 날 있겠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3815997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381599707</guid>
				<pubDate>Fri, 6 Nov 2026 06:57: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81599707_1.jpg" />
<p>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아들과의 갈등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br>
<p>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이혜정이 전 야구선수 유희관, 방송인 장효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이날 이혜정은 노사연의 노래 '바램'을 언급하며 &quot;노사연씨가 부른 '바램'이라는 노래가 너무 좋은 게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것'을 실감한다. 나이가 들어 삶에 지혜가 생긴다&quot;면서 &quot;그때 이런 생각을 했으면 남편, 자식과 갈등이 없었을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혜정은 '나중에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quot;아들과의 갈등이 너무 큰 일이다&quot;라고 답하며 눈물을 쏟았다.</p>
<br>
<p>그는 &quot;아들이 희관 씨처럼 명랑하다. 그런데 장가를 가고 나서는 변했다&quot;며 &quot;언젠가는 화해할 날이 있겠지&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81599707_2.jpg" />
<p>앞서 이혜정은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아들과 절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p>
<br>
<p>당시 이혜정은 과거 아들과 함께 K푸드 수출 사업을 진행했으며, 일본 바이어와 계약을 성사시킨 뒤 마련한 회식 자리에서 갈등이 불거졌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바이어에게 식사와 술을 대접하려 했으나, 아들이 과도한 접대라며 이를 반대했다. 두 사람의 말다툼은 점차 격해졌고, 결국 이혜정은 아들의 멱살까지 잡았다고 털어놨다.</p>
<br>
<p>이후 감정을 참지 못한 이혜정은 아들에게 &quot;죽을 때까지 먼지로라도 나타나지 마&quot;라고 말하며 절연을 선언했다. 아들이 찾아올 것을 우려해 집에 CC(폐쇄회로)TV를 설치하고 잠금장치까지 바꿨다는 일화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8159970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039;타이밍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535229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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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6:56:34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3522977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성윤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지찬, 스기모토 굿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5255746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525574698</guid>
				<pubDate>Fri, 6 Nov 2026 06:53:3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52557469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2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지찬이 &nbsp;연장 10회초 KT 스기모토의 투구에 맞은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지찬, 고통이 부른 나비효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484723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484723480</guid>
				<pubDate>Fri, 6 Nov 2026 06:52: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48472348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2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지찬이 &nbsp;연장 10회초 KT 스기모토의 투구에 맞은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성윤 &#039;작전명 초전박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4616140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5461614011</guid>
				<pubDate>Fri, 6 Nov 2026 06:47: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46161401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김성윤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민영, 알고 보니 대한항공 출신이었다..&quot;사실 &#039;하이킥&#039; 데뷔 NO&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3234204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323420477</guid>
				<pubDate>Fri, 6 Nov 2026 06:43: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323420477_1.jpg" />
<p>배우 박민영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실제 데뷔작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p>
<br>
<p>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에는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mp;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박민영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하며 &quot;이게 아마 '거침없이 하이킥' 기준일 텐데, 사실 '하이킥'으로 데뷔한 게 아니다. 대한항공 광고로 데뷔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안타깝게도 광고했던 취항 노선이 어떠한 문제로 취소되는 바람에 광고가 불방됐다&quot;며 &quot;대한항공 출신이 맞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br>
<p>그러면서 &quot;사실 데뷔 21년 차인데 조금이라도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20주년이라고 하고 있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박민영은 2006년 방송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br>
<p>그는 당시 캐릭터에 대해 &quot;저도 잘 모르겠다. 처음에는 평범하고 예쁜 여학생 역할이었는데, 갈수록 스파이도 하고, 간첩도 하고, 운전도 하더라&quot;라며 &quot;혹독하게 데뷔를 치렀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연기 인생을 바꿔놓은 작품으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언급했다. 그는 해당 작품에 대해 &quot;심도 있는 연기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을 준 캐릭터&quot;라고 설명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또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대해서는 &quot;아직도 해외에서는 저를 '김비서'라고 부르는 친구들이 있다&quot;며 &quot;해외에서 반응이 좋았던 작품&quot;이라고 밝혔다.</p>
<br>
<p>박민영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강지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quot;새로운 챕터를 열어준 작품이기도 하다&quot;고 말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논란&#039; 차예련, 프사까지 내렸다..&#039;공구&#039;는 계속 &quot;가족들에게 비난 향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1804414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5180441482</guid>
				<pubDate>Fri, 6 Nov 2026 06:35: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8044148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80441482_2.jpg" />
<p>배우 차예련이 학폭(학교 폭력)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가 SNS 프로필 사진을 내렸다.</p>
<br>
<p>6일 기준 차예련의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에 변화가 생겼다.</p>
<br>
<p>기존에 설정돼 있던 차예련의 사진 대신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흰 화면이 프로필 사진 자리를 채웠다. 전체 게시물 수도 1412개에서 1411개로 감소했다.</p>
<br>
<p>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예련의 SNS 계정에서 일부 변화가 감지된 셈이다.</p>
<br>
<p>다만 프로필에 연결된 공동구매 판매 페이지는 현재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다.</p>
<br>
<p>해당 판매 링크는 지난 4일부터 접속이 불가능했다. 당시 페이지를 열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됐고, 이 같은 오류는 5일 오전까지 계속됐다. 그러나 현재는 들기름 김치찜과 앞치마 등 판매 상품으로 연결되는 링크가 활성화돼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80441482_3.jpg" />
<p>한편 차예련은 최근 학폭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달 말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글을 올리고 1985년생인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 B씨로부터 학창 시절에 상습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게시글에 배우의 실명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이니셜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지목됐다.</p>
<br>
<p>차예련 측은 이를 부인한 상태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quot;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quot;당사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철저히 확보하고 법률 검토를 거쳐 책임 있게 대응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간 소년범&#039;, 정의로운 형사 연기..&quot;조진웅 AI 교체 실패&quot; 범죄자 품은 &#039;시그널2&#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0510124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051012403</guid>
				<pubDate>Fri, 6 Nov 2026 06:29: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51012403_1.jpg" />
<p>'시그널2'가 논란의 배우 조진웅(50·본명 조원준)을 품고 방송을 강행한다.</p>
<br>
<p>조진웅은 작년 12월, 청소년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소년범) 등이 뒤늦게 드러나며 세간을 발칵 뒤집어놓은 바 있다. 당시 연예 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고등학생 때 특가법상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을 받았으며 소년원에 송치됐다.</p>
<br>
<p>뿐만 아니라 데뷔 후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전력이 밝혀졌다. 그는 2003년 극단 단원을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으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2004)로 데뷔한 이후인 2007년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10년대 한 영화 회식 현장에서 신인 배우 A 씨 및 매니저, 스태프 등을 폭행한 의혹도 샀다.</p>
<br>
<p>이에 조진웅은 &quot;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quot;라며 &quot;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은퇴를 선언했다.</p>
<br>
<p>데뷔 21년 만에 불명예스럽게 연예계를 떠난 조진웅. 하지만 그 불똥은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 고스란히 튀었다. '시그널2'는 tvN 개국 20주년과 시즌1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며 제작된 대작으로 주목받았으나, 조진웅 논란에 발목이 잡히며 결국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다.</p>
<br>
<p>더군다나 '시그널2'에서 조진웅은 시즌1에 이어 정의로운 형사 이재한 역할을 맡아 촬영을 완료했다. 결국 방영도 전부터 그의 중대한 과오가 작품의 진정성과 시청자 몰입을 완전히 무너뜨린 셈이다.</p>
<br>
<p>그러나 '시그널2' 제작진은 조진웅을 안고 가기로 결단을 내렸다. tvN 측은 6일 &quot;'시그널2'와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특정 출연자의 잘못된 과거 행적은 채널로서도 결코 가볍게 바라볼 수 없는 문제&quot;라면서도 &quot;다만 '시그널2'는 특정 출연자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과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태프와 제작진, 관계자들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공동의 창작물&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이들은 &quot;출연자 개인에 대한 평가와 작품 자체의 가치 그리고 이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노력은 구분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라며 &quot;이에 저희는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시그널2'를 오는 12월 7일부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하고자 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작품의 장르적 특성과 시청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시간보다 늦은 밤인 10시에 방송할 예정&quot;이라며 &quot;또한 총 8부작인 극의 전개와 전체적인 시청 흐름을 감안해 첫 주에 3회까지 방송한다. 첫 방송일에는 이야기의 흐름과 몰입을 최대한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1회 방송 분량을 일부 축소·조정해 1·2회를 연속 편성하고, 이튿날에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3회를 방송할 계획이다. 이후 월·화요일에 한 회씩 방송을 이어간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문제의 배우 조진웅은 편집 없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tvN 측은 &quot;이러한 결정이 있기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수정 방안을 모색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인물 교체 테스트도 진행했다. 하지만 연기 표현과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해당 기술의 최종 적용은 어려운 상황&quot;이라고 양해를 구했다.</p>
<br>
<p>또한 tvN 측은 &quot;작품의 공개가 문제를 옹호하거나 정당화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이번 결정이 보내주신 우려들을 모두 해소하기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긴 시간 작품을 기다려주신 분들과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수많은 배우·스태프·제작진의 노력 역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시그널2' 본연의 이야기와 의미를 가치 있게 전달하되, 채널로서의 책임을 잊지 않겠다&quot;라고 거듭 이야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이가 둘&quot;..이승기♥이다인·에릭♥나혜미, 같은 날 &#039;내 새끼&#039; 자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4310421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431042162</guid>
				<pubDate>Fri, 6 Nov 2026 06:29:1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31042162_1.jpg" />
<p>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 그리고 신화 멤버이자 배우인 에릭의 아내 나혜미가 같은 날 '내 새끼' 자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이다인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Happiest birthday ever&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다 자녀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3104216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31042162_3.jpg" />
<br>
<p>또 이다인은 딸을 안고 책을 읽어주는 이승기의 미소와 함께 밥을 먹고 배가 볼록해진 딸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다인은 아이들의 얼굴을 하트로 가렸지만 엄마와 아빠를 닮은 듯한 귀여운 모습이 상상 된다.</p>
<br>
<p>같은 날 나혜미도 개인계정을 통해 아들 둘 육아 일상을 알렸다.</p>
<br>
<p>나혜미는 게시물을 통해 아들 둘과 집에서 영상을 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는 &quot;잠시 미디어 타임&quot;이라며 부서진 TV와 널부러진 장난감이 보이는 집안의 모습을 공개했다. 4살 아들과 두살 둘째는 애니메이션에 푹 빠진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 속 두 아이는 과자를 먹고 있다. 나혜미는 &quot;에라 모르겠다 포카칩&quot;, &quot;낙서된 소파&quot;라며 아들 둘 엄마의 현실 육아를 알리며 웃음을 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31042162_4.jpg" />
<br>
<p>이와 함께 나혜미는 &quot;아둘맘 좋아&quot;라며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두 아들은 뒷모습만 봐도 장난꾸러기 같은 아빠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살짝 공개된 둘째 아들의 옆모습이 에릭의 붕어빵 같다.</p>
<br>
<p>가수 겸 배우 남편과 결혼 한 두 여배우가 같은 날 동시에 내 새끼를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p>
<br>
<p>한편 이다인은 2023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해 10개월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지난 7월에는 결혼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p>
<br>
<p>나혜미는 2017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얻으며 아들 둘 부모가 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만물 민희진설, 제 얼굴에 침 뱉기&quot; 주장..민희진 측, 뉴진스 계약 책임론 반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541168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541168647</guid>
				<pubDate>Fri, 6 Nov 2026 06:21: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541168647_1.jpg" />
<p>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하이브의 입장에 정면 반박했다.</p>
<br>
<p>6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뉴진스 전속계약서와 관련한 하이브의 해명에 대해 &quot;하이브 CEO가 승인하지 않으면 자회사 대표이사가 승인할 수 없는 구조를 설계한 뒤, 책임을 전가할 대상을 만들어 입장문을 배포한 것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와도 같다&quot;고 비판했다.</p>
<br>
<p>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5일(현지시간) 뉴진스 멤버들이 데뷔 전인 2022년, 만 14~17세였을 당시 소속사 어도어와 체결한 전속계약서를 입수해 보도했다.</p>
<br>
<p>NYT는 해당 계약서에 정부 표준전속계약서에 포함된 미성년 아티스트의 건강권, 교육권, 수면권 등을 보장하는 조항이 빠져 있는 반면, 사생활과 발언 등을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계약 종료 후에도 아티스트의 초상과 음성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조항 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p>
<br>
<p>이에 하이브와 어도어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quot;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은 각 레이블 연습생과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quot;며 &quot;부속합의서에는 인격권, 수면권, 교육권, 휴식권 등 보호 조항이 모두 포함돼 있으며, 해당 합의서는 성인이 될 때까지 유효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기본적 인권 보호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가 보장하는 내용들을 포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하이브·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체결 당시 민희진 전 대표가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강조했다.</p>
<br>
<p>이들은 &quot;당사는 뉴욕타임스에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이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음을 근거자료와 함께 설명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quot;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quot;며 &quot;당사자만이 갖고 있는 계약서와 소송자료가 해외 언론에 유출되고 K-팝을 공격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541168647_2.jpg" />
<p>이에 민희진 전 대표 측은 하이브가 계약의 실질적인 작성 및 승인 구조를 설명하지 않은 채 책임을 어도어에 돌리고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p>
<br>
<p>민 전 대표 측은 &quot;하이브는 뉴진스 전속계약 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동시에 이 모든 계약의 주체가 민희진 전 대표였다고 말한다&quot;며 &quot;그렇다면 하이브는 민희진을 칭찬하고 싶어서 장문의 해명 입장문을 발표한 것인지 묻는다&quot;고 꼬집었다.</p>
<br>
<p>이어 &quot;실제로 아무 문제가 없는 계약서였다면 하이브가 NYT의 기사에 반박하며 입장문을 낼 이유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 책임을 전가할 대상을 찾을 이유조차 없었을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민 전 대표 측은 당시 어도어에 독립적인 법무팀이 없었으며, 뉴진스 전속계약서의 초안 작성과 수정 작업을 하이브 법무팀이 주도했다고 밝혔다.</p>
<br>
<p>이들은 &quot;어도어는 하이브가 작성한 계약서를 바탕으로 아티스트 측과 소통하고, 부모들의 질문과 수정 요청을 하이브 법무팀에 전달하며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또한 &quot;실제 계약 업무에서도 어도어 대표이사의 결재만으로 계약이 확정되는 구조가 아니었다&quot;며 &quot;하이브 법무팀, 하이브 CFO, 하이브 CEO의 합의·승인 절차가 뒤따랐으며, 하이브 측 인사 2명과 어도어 대표이사 1명으로 구성된 이사회의 승인 또한 받아야 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하이브의 동의 없이 계약을 진행할 수 없었다. 이는 단순히 법률적 자문을 받는 것과 다르다&quot;며 계약의 주요 조항을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실질적인 권한이 하이브에 있었다고 강조했다.</p>
<br>
<p>민 전 대표 측은 2024년 당시 민 전 대표가 하이브에 중요 계약 체결 권한을 요구했던 사실도 근거로 제시했다.</p>
<br>
<p>이들은 &quot;2024년 1월 25일 당시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박지원 하이브 대표와의 미팅에서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 계약의 체결 권한을 요구했고, 같은 해 2월 16일 관련 내용을 포함한 주주 간 계약 수정안을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하이브가 주장하는 것처럼 어도어가 전속계약의 주요 내용을 독자적으로 결정하고 체결할 권한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면, 왜 대표이사가 모회사에 그 권한을 별도로 요구했겠느냐&quot;고 반문했다.</p>
<br>
<p>또한 하이브가 당시 해당 요구를 거절했다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이는 어도어의 독립적인 의사결정 권한에 제약이 있었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다.</p>
<br>
<p>뉴진스 멤버들의 비용 부담과 관련한 하이브의 설명에도 반박했다.</p>
<br>
<p>민 전 대표 측은 &quot;어도어는 직접 결정할 수 있는 범위에서 아티스트의 부담을 줄이는 선택을 했다&quot;며 &quot;뉴진스 멤버들이 쏘스뮤직에서 어도어로 이관될 당시, 이전 연습생 시절 발생한 비용을 포함한 관련 비용을 멤버들에게 부담시키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다만 이러한 일부 조건에 대한 결정이 전속계약 전체에 대한 독립적인 결정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p>
<br>
<p>아티스트의 초상과 음성 활용 조항에 대해서도 &quot;당시 초안을 마련하고 이를 부모들에게 설득했던 것은 하이브 법무팀&quot;이라며 &quot;문제의 핵심은 하이브가 앞으로 해당 권리를 남용할 계획이 있는지가 아니라, 그러한 권리를 계약에 포함시키도록 결정한 주체가 누구였고 어떤 승인 과정을 거쳤느냐는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p>
<br>
<p>또한 하이브가 계약 체결 과정에서 약 3개월간 부모들과 소통하고 문구를 조율했다는 사실을 강조한 데 대해서도 &quot;부모들이 최종적으로 계약에 동의하고 서명했다는 것은 계약 체결의 사실관계&quot;라면서도 &quot;그것만으로 계약의 주요 조항을 누가 작성했는지, 수정 권한이 누구에게 있었는지, 해당 조항들이 공정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quot;고 반박했다.</p>
<br>
<p>민 전 대표 측은 이번 논란이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운영 구조와도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p>
<br>
<p>이들은 &quot;하이브는 멀티레이블 체제를 운영하면서 법무 기능과 계약 관련 정보를 중앙에서 관리했다&quot;며 &quot;레이블은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계약의 형식적인 당사자가 됐지만, 계약의 기본 구조와 주요 법률적 조건을 설계하고 검토하는 기능은 하이브에 집중돼 있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주요 조항을 설계하고 승인하는 권한은 모회사에 집중되는 반면, 그 조항에 관한 대외적인 책임은 계약 당사자인 레이블에 집중되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한다&quot;고 지적했다.</p>
<br>
<p>끝으로 민 전 대표 측은 &quot;지금 필요한 설명은 계약에 서명한 사람이 누구였느냐가 아니라, 계약의 주요 조항을 실제로 누가 만들고 변경할 수 있었느냐&quot;며 &quot;그것이 하이브의 해명에서 빠진 가장 중요한 사실관계&quot;라고 강조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하이브 CEO가 승인하지 않으면 자회사 대표이사가 승인할 수 없는 구조를 설계한 뒤, 책임을 전가할 대상을 만들어 입장문을 배포한 것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와도 같다&quot;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석우, 두 자녀 둔 부모로서 고민..&quot;정성껏 기도&quot; [그사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5933652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593365290</guid>
				<pubDate>Fri, 6 Nov 2026 06:13: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593365290_1.jpg" />
<p>배우 강석우가 두 자녀를 둔 부모로서의 고민을 털어놨다.</p>
<br>
<p>최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배우 강석우가 출연한 인터뷰 영상 '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이하 '그사세')를 공개했다.</p>
<br>
<p>강석우는 이번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걸어온 삶과 자녀 양육에 대한 생각, 가족과 함께 이어온 어린이 후원 경험 등을 진솔하게 전했다.</p>
<br>
<p>1978년 영화 '여수'로 데뷔해 원조 청춘스타로 사랑받은 강석우는 당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일화와 배우로서 걸어온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두 자녀를 키우며 마주한 부모로서의 고민과 자신의 양육관도 진솔하게 전했다.</p>
<br>
<p>강석우는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는 모든 상황을 부모가 통제할 수는 없기에 자녀의 문제를 마주할 때마다 정성껏 기도해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양육 방식은 어린 시절 자신을 꾸짖기보다 기도로 가르쳤던 어머니에게서 배웠다고 덧붙였다.</p>
<br>
<p>자녀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가치로 '감사'와 '나눔'을 꼽은 강석우는 컴패션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그는 과거 자신이 진행하던 방송에 출연한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의 이야기에 감동받아 아내와 함께 '도로시'라는 어린이를 후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나눔의 가치를 자녀들에게도 전하고자 온 가족이 한국컴패션을 방문했고, 두 자녀와 함께 총 9명의 어린이를 후원했다. &nbsp;</p>
<br>
<p>강석우는 후원을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의 일부로 여기며, 자신이 받은 축복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후원을 망설이는 이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충분한 여유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각자의 형편에 맞게 나눔을 시작해 보길 권했다. 또한 &quot;만 원이라도 매달 10년씩, 20년씩&quot; 이어가는 후원이 필요하다며, 이슬비처럼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의 가치를 강조했다.</p>
<br>
<p>한편 '그사세'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신앙, 나눔 이야기를 전한다. 그간 신애라, 송은이, 김범수, 백지영, 윤유선, 별, 자두, 소향 등이 출연해 삶의 경험과 나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언제나 멋진 젠틀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1005351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100535199</guid>
				<pubDate>Fri, 6 Nov 2026 06:10:2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100535199_1.jpg" />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심쿵 눈빛&#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91556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91556670</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9:3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091556670_1.jpg" />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미소가 화보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819831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81983171</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8:4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081983171_1.jpg" />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통통이들 하트 받으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72935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72935071</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7:5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072935071_1.jpg" />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8조 쏟아 부었는데&#039; 돈으로 흥한 LIV 골프, 결국 운영중단 수순... &quot;구조조정 절차 진행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0833428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083342851</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7:4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83342851_1.jpg" />
<p>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 세계 골프의 판을 뒤흔들었던 LIV(리브) 골프가 결국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p>
<br>
<p>리브 골프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quot;LIV 골프가 법원 감독 하에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quot;며 &quot;LIV 골프 주식회사 및 그 계열사는 사업 운영을 질서정연하게 정리하는 단계로 전환할 계획&quot;이라고 발표했다.</p>
<br>
<p>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정상급 선수들을 영입한 리브 골프였지만 출범 4년 만에 결국 문을 닫게 됐다.</p>
<br>
<p>2022년 PIF를 앞세운 리그 골프는 브라이슨 디섐보, 존 람, 더스틴 존슨, 브룩스 켑카 등을 영입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비교해도 엄청난 상금을 내걸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p>
<br>
<p>이 과정에서 PGA 투어와 끊임없이 마찰을 일으켰다. 일부 골퍼들은 LIV 골프로 이적하는 선수들을 비판하기도 했다.</p>
<br>
<p>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도 리브 골프로 무대를 옮겨 코리안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활약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83342851_2.jpg" />
<p>문제는 올 시즌부터였다. 5년 간 무려 50억 달러(약 6조 8060억원)의 막대한 돈을 투자했던 PIF는 올해 들어 이란-미국의 전쟁 여파로 인해 재정적 압박에 시달렸고 결국 리브 골프에 대한 투자를 전면 재검토할 수밖에 없었다.</p>
<br>
<p>물론 단순히 돈만을 앞세운 단체라고만 평가할 순 없었다. 리브 골프는 새로운 골프 문화를 조성하며 젊은 골프 팬들을 유치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몇 차례 대회를 열었는데 정적이었던 골프 코스에 활력이 살아났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p>
<br>
<p>그러나 결국 핵심은 돈이었다. 돈으로 선수들을 빼왔던 리브 골프는 자금줄이 끊기자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p>
<br>
<p>회생절차에 돌입한 리브 골프는 결국 새로운 파트너와 손을 잡고 내년도 부활을 도모했으나 존 람 등 간판급 선수들이 PGA 투어 복귀를 타진하면서 불참을 선언하자 투자자들도 투자를 철회에 나섰다. 결국 리브 골프로선 어쩔 도리가 없었다. 회생을 포기하고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p>
<br>
<p>진 데이비스와 존 진먼 LIV 골프 이사회 특별위원은 &quot;스콧 오닐(리브 골프 CEO)과 그의 리더십 팀은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리그의 미래를 보장하는 복잡한 거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제시했다&quot;면서도 &quot;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질서 있는 해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리그를 위해 가장 책임감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833428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샤르르 녹는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645935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64593563</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7:0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064593563_1.jpg" />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60031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5060031410</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6:2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5060031410_1.jpg" />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금메달 주역 8명에 허훈·안영준까지 합류! 마줄스호 월드컵 예선 최종 12인 발표... 카타르 원정 2연전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3506169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350616921</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1:5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350616921_1.jpg" />
<p>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들이 다시 뭉친다. 여기에 허훈(KCC), 안영준(SK) 등도 가세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p>
<br>
<p>대한민국농구협회는 &quot;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5에 출전할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12명을 확정했다&quot;고 6일 발표했다.</p>
<br>
<p>협회는 &quot;지난 5일 오전 제11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했다&quot;면서 &quot;이날 회의에는 니콜라스 마줄스 대표팀 감독과 김성철 코치가 참석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중요한 관문인 만큼 다양한 논의를 거쳐 최종 12명을 선발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최종 명단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인 이정현(소노), 이승현, 이우석(이상 현대모비스), 장재석(KCC), 변준형, 문유현(이상 정관장), 문정현(KT), 유기상(LG)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여기에 안영준(SK), 허훈(KCC), 양홍석(LG), 하윤기(KT)가 합류해 대표팀 전력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350616921_2.jpg" />
<p>한편 당초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었던 원정 2경기는 모두 카타르에서 치러진다.</p>
<br>
<p>대표팀은 오는 20일 소집해 짧은 기간 동안 조직력을 점검한 뒤, 23일 오전 0시 15분 출국해 본격적인 월드컵 아시아예선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35061692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솔&#039; MC 송해나, 방송 최초 소개팅..첫 만남부터 결혼·2세 대화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44421479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4442147999</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1: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42147999_1.jpg" />
<p>'신랑수업2'의 송해나가 이승철의 주선으로 생애 첫 방송 소개팅에 나선다.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하는 소개팅 상대와 결혼, 2세 계획까지 이야기하며 설렘을 드러낸다.</p>
<br>
<p>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CP 배한수, PD 임정규)에서는 '연애부장' 송해나가 10년 지기 절친인 개그우먼 이국주, 그룹 EXID 멤버 혜린과 함께 '교장' 이승철을 기다리던 중, 이승철의 깜짝 주선으로 방송 최초 소개팅을 진행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br>
<p>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MC를 5년째 맡고 있는 송해나가 정작 자신의 소개팅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이날 방송에서 갑작스러운 소개팅에 나서게 된 송해나는 이국주, 혜린과 &quot;상대가 마음에 들면 직원에게 '담요'를 요청하자&quot;며 그들만의 '시그널'을 빠르게 짠다.</p>
<br>
<p>직후 훤칠한 비주얼의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고, 3대 1 대면에 이국주와 혜린은 &quot;우리가 눈치 없는 애들이 아니다&quot;며 &quot;송해나와의 만남에서 가장 큰 산을 먼저 넘으시는 것&quot;이라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띄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42147999_2.jpg" />
<p>이후로도 두 사람은 &quot;혹시라도 우리가 빠져야 한다면 '윙크'를 날려달라&quot;고 당부한 뒤 눈앞에서 소개팅을 직관한다. 이들은 송해나와 상대남을 번갈아 바라보다가 &quot;그림체가 닮았다&quot;며 흡족함을 드러낸다.</p>
<br>
<p>본격적인 소개팅이 시작되자, 상대방은 송해나가 나이를 비롯해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지를 묻자 &quot;(송)해나 님이라면 무슨 조건이든…(신경 쓰지 않는다)&quot;고 직진한다.</p>
<br>
<p>또한 소개팅남은 &quot;사실 해나 님을 위해 준비했다&quot;며 취향을 저격하는 깜짝 선물을 건네고, &quot;솔직히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실물이 훨씬 더 예쁘신 것 같다&quot;고 호감을 드러낸다.</p>
<br>
<p>스튜디오에서 소개팅을 몰입하며 지켜보던 탁재훈은 &quot;승철 형, 선수를 보내면 어떡해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낸다. 나아가 &quot;저 친구 기본기가 탄탄하네, 우리가 현역 때 날리던 멘트인데&quot;라며 감탄을 연발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42147999_3.jpg" />
<p>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가 이국주와 혜린마저 설렘에 빠지게 한다. 이어 결혼식과 2세 계획 등 깊은 대화까지 나누며 일사천리 행보를 보인다.</p>
<br>
<p>이에 실시간으로 분위기를 살피던 이국주와 혜린은 &quot;지금 담요 필요하지 않아?&quot;라고 물으며 '시그널'을 보낸다. 과연 세 사람의 반응이 일치할지를 비롯해 &quot;그동안 확 꽂히는 사람이 없어 연애를 오래 쉬었다&quot;는 송해나가 상대 남성의 거침없는 행보에 빠져들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6일 오후 9시 방송.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LG 문정빈 이후 처음&#039; 잠신중이 해냈다! 10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U-15 서울 추계리그 야구대회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3855415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4385541531</guid>
				<pubDate>Fri, 6 Nov 2026 06: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385541531_1.jpg" />
<p>10년의 기다림이 마침내 끝났다. 서울 잠신중학교가 강호 강남중학교를 상대로 7점 차 완승을 거두며 서울 중학야구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상, 타격상까지 휩쓸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p>
<br>
<p>잠신중은 지난 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33회 서울특별시 협회장기 U-15 추계리그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강남중을 9-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
<br>
<p>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4일까지 구의야구장과 목동야구장에서 진행됐다. 서울 지역 15세 이하(U-15) 중학야구 26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p>
<br>
<p>결승전에서는 잠신중의 막강한 화력이 돋보였다. 잠신중은 1회부터 선취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회에는 대거 4점을 추가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후 6회에도 4점을 몰아치며 강남중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p>
<br>
<p>잠신중은 1회 1점, 2회 4점, 6회 4점을 올리는 집중력으로 최종 9-2 승리를 완성했다. 준우승은 강남중에 돌아갔고, 신월중과 배명중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385541531_2.jpg" />
<p>개인상에서도 잠신중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잠신중 서은찬이 대회 MVP로 선정됐고, 이도율이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타격상 역시 잠신중 민경준의 몫이었다. 특히 민경준은 대회 기간 타율 0.667(18타수 12안타)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남겼다. 3번 타석에 들어서면 2번꼴로 안타를 때려낸 셈이다.</p>
<br>
<p>준우승팀 강남중의 차동현은 감투상을 받았다.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는 고급 수제 글러브와 골드볼파크 야구용품 등 부상이 제공됐다.</p>
<br>
<p>잠신중은 과거에도 전국 규모 대회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전통 있는 야구부다. 문정빈(23·LG 트윈스)이 활약하던 2018년에는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등이 개최한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는 무열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는 서울 지역 26개 팀이 참가한 추계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p>
<br>
<p>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나진균 총괄부회장은 &quot;최초에서 최고로! 한 발 앞선 서울야구!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서울시 야구는 전국 최강의 기량과 역량을 가진 팀들의 각축장이라고 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10년간의 절치부심을 통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잠신중에 경의를 표한다&quot;며 &quot;모든 서울시 중등부 야구팀의 발전을 위해 협회도 함께 달리겠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남매 장녀&#039; 남보라, 출산 5개월 만 몸매 보니..군살 없이 탄탄 &quot;엄마는 강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461321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461321574</guid>
				<pubDate>Fri, 6 Nov 2026 05:55: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61321574_1.jpg" />
<p>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p>
<br>
<p>지난 5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엄마는 강하다&quot;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필라테스 기구인 캐딜락에 매달려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p>
<br>
<p>남보라는 발목에 스트랩을 건 채 두 팔로 기둥을 잡고 하체와 몸통을 공중에 띄우고 있다.</p>
<br>
<p>출산 후 자기관리도 놓지 않은 남보라는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천사들의 합창'에 13남매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지난해 5월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461321574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변우석 &#039;추위도 녹이는 미소!&#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4512794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4512794050</guid>
				<pubDate>Fri, 6 Nov 2026 05:52:3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512794050_1.jpg" />
<br>
<p>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인도네시아 일정 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6</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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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석우, 뜻밖의 근황 &quot;청춘 스타→동국대 석좌교수..서양 음악 가르쳐&quot;[컴패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184112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184112909</guid>
				<pubDate>Fri, 6 Nov 2026 05:49: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84112909_1.jpg" />
<p>1980년대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강석우가 대학 석좌교수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p>
<br>
<p>6일 유튜브 채널 '컴패션'에는 '&quot;어느 날 문득 깨달았어요&quot; l 배우 강석우 l 그사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강석우는 1980년대 청춘스타에서 클래식 음악을 가르치는 대학 교수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p>
<br>
<p>그는 &quot;요즘 음악회와 음악 해설을 많이 하고, 인문학 강의도 한다. 가곡을 쓰거나 영화 음악을 해설하기도 하고, 가곡 연주회도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석좌교수로 임명돼 학생들에게 서양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특히 강석우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가를 꿈꿨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중등부 시절 크리스마스 예배에서 고등부 선배가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봤는데 너무나 환상적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악기가 오보에였다&quot;며 &quot;그때부터 제 꿈은 오보에를 연주하는 것이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그러나 경제적인 현실에 부딪혀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강석우는 &quot;악기도 사야 하고 레슨도 받아야 하는데 돈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꿈만 꾸다가 궁여지책으로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연극영화과에 가면 음악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그런 환경이 아니었다&quot;며 &quot;입학을 앞두고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아 전공을 영화 연출로 정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대학 입시 과정에서 겪은 일화도 공개했다. 강석우는 &quot;당시 동국대학교에 유현목 감독님이 계셨다. 급하게 영화 몇 편을 보고 면접에 들어갔는데, 유현목 감독님이 앉아 계셨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영화 연출을 하겠다고 했더니 관심을 보이셨다. 그동안 공부한 것을 말씀드렸더니 '유현목 감독 영화를 본 게 있느냐'고 물으셨다&quot;며 &quot;마침 최근에 본 영화 두 편을 말씀드렸는데, 그 덕분에 대학에 합격한 것 같다&quot;고 회상했다.</p>
<br>
<p>배우로 데뷔한 과정에 대해서는 &quot;대학 선배가 영화진흥공사에서 배우를 모집한다고 알려줘서 찾아갔는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장기자랑도 하고 연기도 했는데 마지막 25명까지 올라갔다. 무대 경험도 없었고 연기도 두 번째쯤 해보는 상황이었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p>
<br>
<p>그는 &quot;그중 저에게 관심을 보이던 심사위원이 노래를 해보라고 해서 가곡을 불렀는데 고개를 떨구시더라&quot;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quot;신나는 걸 해보라고 하셔서 일명 막춤을 췄다. 그런데 거기서 남자 한 명을 뽑았는데 제가 뽑힌 것&quot;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br>
<p>강석우는 &quot;그 대회가 한 번 열리고 없어졌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quot;며 &quot;그 일이 아니었다면 제가 배우가 되는 길은 요원했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공개 열애 2번 끝..&quot;연애세포 완전 죽어, 심폐소생 불가&quot;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42012442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4201244255</guid>
				<pubDate>Fri, 6 Nov 2026 05:43:5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01244255_1.jpg" />
<p>'전현무계획4' MC 전현무가 &quot;연애 세포가 죽었다&quot;고 고백하며 웃음을 안긴다.</p>
<br>
<p>6일 오후 방송되는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9회에서는 MC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의 주연 배우 이정신, 오세영이 의기투합한 인천 '먹트립'이 펼쳐진다.</p>
<br>
<p>이날 전현무는 당일 도축한 생 곱창을 먹으러 향하지만, 식당 이름을 마주하자 깜짝 놀란다. 중의적인 뜻을 지닌 식당 이름 때문에 섭외가 불발될까 봐 긴장한 것도 잠시, 이들은 섭외에 성공해 기분 좋게 자리를 잡는다.</p>
<br>
<p>음식을 기다리던 중, 이정신은 &quot;요즘 '늙크크' 말투 유행하는 거 아시냐?&quot;며 직접 시범을 보인다. 전현무는 &quot;정말로? 그런 말투를 쓴다고?&quot;라며 끝까지 모르는 척한다.</p>
<br>
<p>이어 생 곱창과 양구이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quot;재료가 너무 신선하다&quot;며 감탄한다. 이어 잘 구워진 염통을 집어든 전현무는 &quot;염통 '짠' 하자&quot;고 제안한다. 곽튜브는 센스 있게 &quot;염통 야호&quot;를 외치며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거제 야호'를 잇는 새로운 '밈'을 탄생시켜 웃음을 안긴다.</p>
<br>
<p>직후 전현무는 생 곱창을 맛보더니 &quot;진짜 부드럽다. 여기는 곱창 좋아하는 사람들이 味(미)칠 맛집&quot;이라며 박수를 친다. 반면 이정신은 뜨거운 곱창을 입에 넣은 뒤 온몸을 '파다닥' 구르며 반응하고, 전현무는 &quot;곱이 마그마처럼 터지네&quot;라고 공감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01244255_2.jpg" />
<p>'먹방'의 대미는 볶음밥이 장식한다. 볶음밥이 노릇하게 완성되자, 이정신은 오세영을 위해 볶음밥 그릇을 잡아주며 &quot;남자라면 이 정도 매너는 있어야지&quot;라고 '젠틀맨' 면모를 보인다.</p>
<br>
<p>그러자 곽튜브는 &quot;결혼 안 하세요? 완벽한 남편감인데&quot;라며 결혼 질문을 꺼낸다. 이정신의 대답이 어떠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전현무는 &quot;난 연애 세포가 완전 죽었다. 심폐소생이 거의 불가하다&quot;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앞서 전현무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각각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p>
<br>
<p>'전현무계획4' 19회는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20124425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팬 기만 논란&#039; 허영생, 무편집으로 공개된 사건 전말..&quot;안타깝고 속상&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170329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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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5:38:1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70329919_1.jpg" />
<p>그룹 SS501 출신 가수 허영생이 장기 팬의 폭로로 팬 기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또 &nbsp;다른 팬이 문제가 된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p>
<br>
<p>지난 5일 허영생의 한 팬의 SNS 계정에는 &quot;261103 허영생 생일 카페 이벤트 - 서프라이즈 카페 한 이유(feat.사건의 전말)&quot;이라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p>
<br>
<p>해당 글 작성자는 &quot;늦게 가져와 죄송하다. 더 이상의 논란을 막고자 최대한 편집 없이 가져왔다&quot;며 &quot;당일 스케줄도 꽉 찬 데다 전날 일본에서 귀국해 안무 연습까지 마친 피곤한 상황에서도 팬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해 줬다. 이래도 그가 팬들을 기만했다고 할 수 있을까&quot;라는 글도 적었다.</p>
<br>
<p>영상에는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카페 이벤트를 준비한 허영생의 모습이 담겼다.</p>
<br>
<p>허영생은 &quot;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더 못했던 거 같기도 하고, 일본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생일인데 그렇다고 뭐가 없었고 이런 시간을 만들게 돼서 같이 수다 떨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quot;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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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70329919_2.jpg" />
<p>추가로 공개된 영상에서 허영생은 &quot;원래 오늘 되게 즉흥적으로 하려고 했다. 오늘 얘기하려고 했다. 근데 너무 고맙지만 생일 카페 해줘서 계속 계속 (와달라고) 얘기하더라&quot;라고 말했다.</p>
<br>
<p>그러자 허영생의 팬 기만 논란을 폭로했던 A씨로 추측되는 여성이 &quot;그거 제가 얘기하진 않았지만&quot;이라고 해명하는 모습도 담겼다.</p>
<br>
<p>이후 허영생은 팬들이 준비한 앞치마를 입어보는 등 팬들의 부탁에도 적극적으로 응하기도 했다.</p>
<br>
<p>영상을 올린 작성자는 &quot;이렇게 또 하나의 즐겁고 재밌고 의미 있던 추억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는 게 그저 안타깝고 속상하고 맘이 아프지만 우리 모두 힘내자. 이 또한 지나가리다&quot;라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70329919_3.jpg" />
<p>앞서 허영생의 팬페이지 운영자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계정 운영 종료를 알리며 생일 카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은 일을 공개했다. A씨는 약 6개월간 사비를 들여 허영생의 생일 카페를 준비했으며, 개최 약 3개월 전 소속사에 방문 의사를 문의했지만 &quot;특정 생일 카페에만 방문하기 어려워 현재 생일 카페 방문은 따로 하지 않고 있다&quot;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p>
<br>
<p>그러나 허영생은 지난 3일 생일 당일 A씨가 마련한 카페 대신 팬들과 만나기 위해 별도의 카페를 대관했다고. A씨는 허영생이 팬들과 약 2시간 동안 대화를 나눈 뒤 &quot;감사하게도 생일 카페를 열어주셨어요. 그런데 자꾸 오라고 하셔서&quot;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p>
<br>
<p>이에 대해 A씨는 &quot;응원하고 축하하고자 하는 개인의 마음이었기 때문에 생일 카페에 오지 않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마음에 무시와 무안을 주는 방식으로 대응하신 태도에는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본업이 바빠도 잠을 줄여 가며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익도 전혀 없었다. 굉장히 많은 손해를 떠안았다&quot;며 &quot;그게 최선의 표현이라는 것에 이제는 지친다&quot;고 덧붙이고 팬페이지 운영 종료와 함께 '탈덕'을 선언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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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6년 만의 올림픽 메달이라니!&#039; 韓 탁구 15세 신성 이승수 해냈다! 日 라이벌에 막혔지만 홍콩 꺾고 값진 동메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3414137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3414137151</guid>
				<pubDate>Fri, 6 Nov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414137151_1.jpg" />
<p>한국 탁구의 15세 기대주 이승수(대전동산중)가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일본 라이벌에게 패해 결승 진출은 무산됐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16년 만에 한국 탁구에 청소년올림픽 메달을 안겼다.</p>
<br>
<p>이승수는 6일(한국시간) 세네갈 다카르 엑스포센터(DEX)에서 열린 2026 제4회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의 리키호를 게임스코어 4-2(11-8, 11-8, 11-5, 8-11, 15-17, 15-13)로 꺾었다.</p>
<br>
<p>한국 탁구가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싱가포르 초대 대회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당시 한국은 김동현-양하은 조가 혼합단체전 은메달, 양하은이 여자단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이후 2014년 난징과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회에서는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p>
<br>
<p>이승수의 동메달까지 가는 길도 쉽지 않았다. 예선 3그룹을 전승 1위로 통과한 이승수는 16강에서 프랑스의 노아 비텔을 풀게임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했다. 이어 8강에서는 튀르키예의 괴르켐 오잘을 4-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p>
<br>
<p>하지만 5일 열린 준결승에서 일본의 카와카미 류세이에게 2-4로 패했다. 카와카미는 이승수와 국제무대에서 여러 차례 맞붙은 라이벌이다. 이번 대회 전까지 이승수 기준 상대 전적은 3승 5패였고, 지난해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씩 나눠 가졌다.</p>
<br>
<p>준결승에서도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첫 게임을 6-11로 내준 이승수는 두 번째 게임을 듀스 끝에 20-18로 가져왔다. 세 번째 게임을 내준 뒤 네 번째 게임에서는 11-2로 압도하며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마지막 두 게임을 연달아 내주면서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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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414137151_2.jpg" />
<p>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이승수는 홍콩의 리키호를 상대로 첫 세 게임을 연달아 따내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하지만 네 번째 게임을 8-11로 내준 데 이어 다섯 번째 게임에서도 듀스 끝에 15-17로 패했다.</p>
<br>
<p>승부를 결정짓지 못한 채 맞이한 여섯 번째 게임에서도 접전이 이어졌다. 이승수는 13-13 듀스 상황에서 마지막 두 점을 연달아 가져오며 15-13으로 승리, 값진 동메달을 확정했다.</p>
<br>
<p>이번 성과는 갑작스럽게 나온 결과가 아니다. 이승수는 일찌감치 국제무대에서 일본과 대만의 또래 강호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입증해 온 유망주다.</p>
<br>
<p>2024년 5월 강릉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에서는 15세 이하(U-15)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당시 한국 선수들이 전체 12개 종목 가운데 단 2개 종목에서만 우승할 정도로 일본과 대만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지만, 이승수는 일본 유망주들을 연달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
<br>
<p>지난해 12월에는 제주에서 진행된 유럽 우수 청소년 선수 초청 합동훈련에도 참가했다.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의 유망주들을 상대로 다양한 경기 스타일을 경험하며 국제 경쟁력을 키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414137151_3.jpg" />
<p>올해 7월에는 한 단계 더 성장했다. 태국에서 열린 제30회 아시아청소년탁구선수권대회 U-15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노 소마를 4-2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p>
<br>
<p>당시 이승수의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이 개인전에서 거둔 유일한 메달이자 대회 전체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남자 U-15 단체전에서도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태며 한국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다.</p>
<br>
<p>특히 이승수가 속한 대전동산중은 국내 중학 탁구의 강호다.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에서는 이승수가 국제대회 출전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남중부 단체전 8연패를 달성했다. 올해 대한탁구협회가 수여하는 최우수단체상에도 선정되는 등 꾸준히 유망주를 배출하고 있다.</p>
<br>
<p>아시아청소년선수권 정상에 이어 청소년올림픽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면서 이승수는 또 하나의 국제대회 성과를 남겼다. 한편 여자 단식에 출전한 허예림(화성도시공사)은 예선 7그룹을 전승 1위로 통과했으나, 16강에서 폴란드의 카타지나 라이코프스카에게 2-4(7-11, 11-2, 11-8, 5-11, 10-12, 8-11)로 역전패했다.</p>
<br>
<p>허예림은 예선에서 이번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싱가포르의 로이밍잉을 꺾었지만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이승수와 허예림이 함께 나선 혼합복식은 8강에서 마무리됐다. 브라질과 푸에르토리코 조를 연달아 제압했으나, 대만의 린친팅-첸민신 조에 패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p>
<br>
<p>남자단식 금메달은 결승에서 콜롬비아의 에마누엘 오탈바로를 4-2로 꺾은 카와카미에게 돌아갔다. 카와카미는 마츠시마 미쿠와 함께 혼합복식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단식에서는 대만의 첸민신이 정상에 올랐다. 김원근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이 이끈 한국 탁구 대표팀은 이승수의 남자 단식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타이어, 3분기 매출액 5조 4650억 원… 타이어 부문 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4055754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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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5:27:4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55754838_1.jpg" />
<p>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3분기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액 5조 4650억 원, 영업이익 5988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경영 실적을 거뒀다. 이번 분기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2조 8083억 원으로 집계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 부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5059억 원을 기록했으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확대가 비용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했다.</p>
<br>
<p>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전략은 실적 성장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3분기 누적 기준 승용차 및 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비중은 49.4%를 차지했으며, 신차용 타이어 매출 중 전기차 전용 타이어 비중은 32.3%를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포르쉐 911 카레라와 파나메라, 폭스바겐 아틀라스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p>
<br>
<p>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인 아이온을 앞세운 전동화 시장 공략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포르쉐 타이칸과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핵심 전동화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혁신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테네시공장과 헝가리공장의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해 글로벌 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등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 공식 타이어 공급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p>
<br>
<p>한국타이어 조현범(Cho Hyun-bum) 회장과 안종선(Ahn Jong-sun)·이상훈(Lee Sang-hoon) 대표이사는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강화와 차세대 타이어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회사는 향후에도 주요 시장의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늘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리믹스로 더욱 강력해진 &#039;DIENAMITE&#039;..오늘(6일) 리믹스 앨범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4130929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4130929869</guid>
				<pubDate>Fri, 6 Nov 2026 05:19: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30929869_1.jpg" />
<p>그룹 싸이커스(xikers·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가 리믹스로 더욱 강력해진 '다이너마이트'로 돌아왔다.</p>
<br>
<p>싸이커스는 11월 6일 오후 2시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를 서로 다른 사운드와 속도로 재구성한 3개 트랙의 리믹스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2일 선보인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의 타이틀곡을 확장한 앨범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30929869_2.jpg" />
<p>리믹스 앨범에는 '다이너마이트 (리코 버전)(DIENAMITE (Rico Ver.))', '다이너마이트 (스피드 업 버전)(DIENAMITE (Speed Up Ver.))', '다이너마이트 (스피드 다운 버전)(DIENAMITE (Speed Down Ver.))'가 담겼다. 이 가운데 '리코 버전'은 베이스와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를 더했으며, 음원과 함께 비주얼라이저도 공개됐다.</p>
<br>
<p>'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좌표를 벗어난 이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한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멤버 민재가 프로듀싱한 곡이 싸이커스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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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30929869_3.jpg" />
<p>미니 8집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데일리 부문 1위와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2위에 올랐고, 여러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p>
<br>
<p>뮤직비디오에는 노브레인 이성우가 특별출연했으며, 지난 5일 공개된 라이브 클립에서는 한요한이 기타 솔로를 연주했다. 싸이커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4년간 꿈꿨던 월드컵, 휠체어 부러져 포기할 뻔했는데...&quot; 낯선 관광객이 아일랜드→호주까지 운반... &quot;그분 덕분에 꿈 이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3142313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3142313267</guid>
				<pubDate>Fri, 6 Nov 2026 05:17:4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142313267_1.jpg" />
<p>4년간 꿈꿔온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두고 휠체어가 부러졌다. 자신의 몸에 맞는 휠체어는 전 세계에 단 두 대뿐이었다.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20세 청년에게 기적처럼 도움의 손길이 나타났다. 평생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낯선 여행객이 그의 꿈을 지켜줬다.</p>
<br>
<p>호주 공영방송 ABC는 지난 3일(한국시간) 아일랜드 휠체어 럭비 리그 국가대표 오란 스페인(20)의 특별한 사연을 소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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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도에 따르면 오란은 호주 울런공에서 열리는 2026 휠체어 럭비 리그 월드컵을 준비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훈련 도중 자신이 사용하던 휠체어가 부러진 것이다.</p>
<br>
<p>문제는 오란의 휠체어가 특수 제작된 장비라는 점이었다. 오란은 다른 팀 동료들보다 체구가 훨씬 작았다. 이 때문에 동료들의 휠체어를 빌려 사용할 수도 없었다.</p>
<br>
<p>전 세계에서 오란의 몸에 맞는 휠체어는 단 두 대뿐이었다. 그중 한 대가 부러졌고, 나머지 한 대는 무려 지구 반대편인 오란의 조국 아일랜드에 있었다.</p>
<br>
<p>월드컵 출전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는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휠체어 럭비 리그에서 사용하는 휠체어는 선수의 체형에 맞게 제작될 뿐만 아니라, 경기 중 빠른 속도와 강한 충돌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다.</p>
<br>
<p>일반적으로 경기용 휠체어의 가격은 4000~9000호주달러(약 380만~850만원) 수준이다. 매체는 &quot;호주 휠체어 럭비 리그 대표팀 주장 베일리 매케나가 사용하는 휠체어는 1만5000호주달러(약 1400만원)에 달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오란의 휠체어도 고도로 특수 제작된 장비였다. 바퀴는 기울어져 있고, 앞쪽 충돌 방지 막대는 둥글게 제작됐다.</p>
<br>
<p>오란의 가족은 부러진 휠체어를 용접해 수리하는 방법도 시도했다. 하지만 경기 도중 강한 충격을 받으면 다시 부러질 위험이 있었다. 결국 수리한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p>
<br>
<p>오란의 어머니 수잔 스페인은 &quot;휠체어가 부러졌을 때 오란의 얼굴에 나타난 절망적인 표정만 봐도, 이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quot;고 떠올렸다.</p>
<br>
<p>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오란과 가족들은 어떻게든 아일랜드에 있는 예비 휠체어를 시드니까지 가져올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p>
<br>
<p>특히 오란의 삼촌인 오스틴 스미스는 아일랜드 국영 공영방송 RTÉ 라디오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호주 시드니로 향하는 여행객 가운데 휠체어를 대신 운반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서였다.</p>
<br>
<p>놀랍게도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당시 우연히 라디오를 듣고 있던 아일랜드 관광객 데이드레 도노휴가 사연을 접하고 직접 도움을 주겠다고 나선 것이다.</p>
<br>
<p>보도에 따르면 도노휴는 원래 10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를 만나기 위해 호주 여행을 계획했다. 마침 금요일에 이 방송을 들었고, 이틀 뒤인 일요일 호주로 출발할 예정이었다.</p>
<br>
<p>도노휴는 &quot;처음에는 '지금 나에게 하는 이야기인가. 내가 잘못 들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그래서 내가 도울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직접 연락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휠체어는 환승하는 모든 항공편에 자동으로 옮겨 실어졌다. 가져오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quot;며 &quot;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142313267_2.jpg" />
<p>덕분에 휠체어는 웨일스와의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당일 무사히 호주 시드니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오란과 어머니 수잔은 직접 공항을 찾아 도노휴를 만났고, 소중한 휠체어를 전달받았다.</p>
<br>
<p>오란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정말 놀라운 일이다. 이 휠체어 덕분에 다시 경기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quot;고 기뻐했다.</p>
<br>
<p>이어 &quot;나는 지난 4년 동안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기 위해 노력했다. 여름이면 매주 경기를 뛰기 위해 영국 위건까지 비행기를 타고 다녔다&quot;며 &quot;도노휴 덕분에 그 꿈을 이룰 기회가 생겼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오란에게 국가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 온 꿈이었다. 그는 두 살 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희귀 유전성 면역결핍 질환인 XLP를 진단받았다. 휠체어를 사용하게 된 뒤에도 스포츠를 향한 열정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p>
<br>
<p>오란은 &quot;어렸을 때는 비장애인 럭비 경기에 출전하고 싶었다. 나의 유일한 목표는 조국을 대표해 뛰는 것이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어 &quot;휠체어를 타게 되면서 그 목표가 조금 달라졌지만, 지금의 길을 다른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다&quot;며 &quot;아일랜드 대표팀의 녹색 유니폼을 입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아일랜드 대표팀 매니저이기도 한 오란의 어머니도 아들이 다시 월드컵에 나설 기회를 얻은 것에 감격했다.</p>
<br>
<p>수잔은 &quot;오란이 그동안 훈련해 온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은 큰일이다. 우리 가족 모두가 수년 동안 함께 노력해 왔다&quot;고 밝혔다.</p>
<br>
<p>다행히 낯선 여행객의 도움 덕분에 오란은 다시 코트에 설 기회를 얻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142313267_3.jpg" />
<p>앞서 오란은 휠체어 파손으로 미국과의 월드컵 첫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당시 아일랜드는 미국을 110-10으로 대파했다.</p>
<br>
<p>하지만 예비 휠체어가 무사히 도착하면서 오란은 지난 3일 웨일스전을 앞두고 다시 동료들과 함께할 준비를 마쳤다. 아일랜드는 이 경기에서 68-28로 승리했다.</p>
<br>
<p>오란의 가족도 도노휴에게 특별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 입장권과 아일랜드 대표팀 공식 폴로셔츠, 모자, 기념 페넌트 등을 건넸다.</p>
<br>
<p>도노휴는 이번 호주 여행 일정에 울런공 방문을 추가해 아일랜드 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로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14231326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계약결혼&#039; 강정환·정유진, 물범 찾다 말다툼..갈등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41244779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4124477985</guid>
				<pubDate>Fri, 6 Nov 2026 05:17: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124477985_1.jpg" />
<p>남규홍 PD의 '계약결혼'에서 '시애틀 부부' 강정환과 정유진이 끝없이 이어지는 물범 탐사 끝에 말다툼을 벌인다.</p>
<br>
<p>오는 9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될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7회에서 정환과 유진은 물범을 보기 위해 집 앞 바다에서 카약에 도전했다. 정환은 유진을 남겨둔 채 거침없이 먼바다로 향했다. 정환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전처와도 &quot;안 맞으면 각자 페이스로 간다&quot;라는 원칙을 지켰다고 말했다.</p>
<br>
<p>두 사람의 갈등은 뒤늦은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가던 길에 불이 붙었다. 아침도 거른 채 카약을 타느라 허기진 유진과 달리 정환이 또다시 예고 없이 물범을 찾겠다며 공원에 갔다. 정환의 물범 찾기가 길어질수록 유진의 표정은 굳어졌다.</p>
<br>
<p>급기야 식당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참다못한 유진은 &quot;밥 먹으러 간다고 생각하고 나왔잖아&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환은 &quot;여기는 한국이랑 다르단 말이야&quot;라며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유진은 &quot;난 좀 일단 버거워&quot;라고 말했다.</p>
<br>
<p>제작진은 &quot;오랫동안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정환을 이해하려 애쓰던 유진이 결국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quot;라며 &quot;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는 두 사람이 소통의 실마리를 어떻게 찾아갈지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p>
<br>
<p>&nbsp;'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nbsp;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무생, 유필립의 순애보..절제된 사랑 호연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14070833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6/2026110614070833818</guid>
				<pubDate>Fri, 6 Nov 2026 05:12:0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70833818_1.jpg" />
<br>
<p>배우 이무생이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유필립의 순애보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p>
<br>
<p>이무생은 방송중인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계 미국인으로 미국 WWP 통신사 소속 경성특파원인 유필립 역을 맡았다. 유소란(김현주 분)과 위장부부 관계인 유필립은 기자로서 글을 통해 조선의 현실과 일본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며 독립운동에 힘을 보태는 인물. 직접 행동에 나서는 유소란과 같은 뜻을 품고, 위장부부라는 관계를 넘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이무생은 기자로서의 강단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틋함을 지닌 유필립의 양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p>
<br>
<p>유필립의 순애보는 유소란과 마주하는 매 순간 깊어진다. 유필립의 사랑은 쉽게 드러내지 않는 태도에서도 더욱 선명해진다. 평소에는 능청스럽고 여유로운 태도로 속내를 감추지만, 사랑에 관한 질문 앞에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순애보다.</p>
<br>
<p>유소란 앞에서는 다정한 유필립이지만, 이가경(김유정 분) 앞에서는 냉철하고 단호하다. 독립운동에 관심이 없다며 자리를 떠나려는 이가경에게 권총을 겨누며 경고하는 등 뜻을 지키기 위해서는 물러서지 않는 강단을 보여준다.</p>
<br>
<p>이무생은 유필립의 복합적인 감정을 눈빛과 표정의 미세한 변화로 섬세하게 표현한다. 감정을 크게 드러내기보다 눌러 담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p>
<br>
<p>&nbsp;이무생은 절제된 눈빛과 밀도 있는 감정 표현으로 유필립의 깊고 애틋한 사랑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는 평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과 시대적 아픔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강단까지 갖춘 유필립은 순애보 캐릭터의 계보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 &nbsp;'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볼리비아서 숨진 유튜버 진쓰레블, 마지막 영상 남겼다..&quot;기억해 주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0515874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4051587445</guid>
				<pubDate>Fri, 6 Nov 2026 05:10: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4051587445_1.jpg" />
<p>볼리비아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의 마지막 영상이 공개된다.</p>
<br>
<p>6일 조진우의 친형은 SNS를 통해 &quot;안녕하세요. 고(故) 조진우(진쓰레블)의 친형입니다&quot;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p>
<br>
<p>그는 &quot;저희 진우가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던 수많은 분들에게 이제는 아마도 마지막 여정의 추억을 선물로 남기고 멀리 곧 떠날 것 같다&quot;며 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진우의 유튜브 공식 계정을 확인하던 중 앞으로 곧 다가올 한국 시간 기준 11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진쓰레블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영상이 예약 업로드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quot;고 밝혔다.</p>
<br>
<p>해당 영상은 조진우가 생전 미리 편집해 제작한 것으로, 예정대로라면 오는 7일 공개될 예정이다.</p>
<br>
<p>친형은 현재 유가족들이 볼리비아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quot;지금 현재 저희 유가족들은 볼리비아로 향하고 있는 중&quot;이라며 &quot;진우가 한국에 무사히 돌아오는 남은 시간 동안 진우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을 모두가 함께해 주시고, 오랫동안 우리 진우를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다.</p>
<br>
<p>끝으로 &quot;진심으로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quot;며 고인을 향해 애도를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br>
<p>앞서 조진우는 지난 4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중 트럭에 치이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p>
<br>
<p>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고를 낸 트럭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조진우는 유튜브 채널 '진쓰레블'을 통해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해 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나운서인데 애교 말투 썼다가 악플..&#039;오상진♥&#039; 김소영 &quot;&#039;귀척&#039; 한다고, 지금 생각하면 웃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35748442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3574844250</guid>
				<pubDate>Fri, 6 Nov 2026 05:08: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574844250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악플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p>
<br>
<p>지난 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br>
<p>이날 한 팬은 김소영에게 &quot;뉴스에서 절제된 김소영 아나운서만 보다가 신혼일기에서 애교 가득한 말투 보고 놀랐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에 김소영은 &quot;뉴스만 하다가 신혼일기 처음 하고 귀척한다고 악플 달려서 상처받은 거 기억난다&quot;며 &quot;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 웃긴 악플들이었다&quot;고 답했다.</p>
<br>
<p>또 다른 팬이 &quot;언니도 악플에 상처받던 시절이 있었군. 지금은 신경 쓸 중요한 게 많아서 별 타격 없어 보임&quot;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p>
<br>
<p>김소영은 &quot;그사이 아주 많은 일이 있었다. 10년이란 시간 뀽뀽꺙걍 말투를 잃고 맷집을 얻었다. 그래도 지금의 내가 좋다. 맘 편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다. 김소영은 2019년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p>
<br>
<p>두 사람은 결혼 후 2017년 tvN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2'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소변서 험한 것이 나왔다&#039; 北 레슬러 로유철, 금지약물 검사 적발→잠정 자격정지 철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3221980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3221980916</guid>
				<pubDate>Fri, 6 Nov 2026 05:07:4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221980916_1.jpg" />
<p>북한 간판 레슬러 로유철이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p>
<br>
<p>국제검사기구(ITA)는 지난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유철의 도핑 검사 소변 시료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p>
<br>
<p>검출된 푸로세미드는 소변 배출을 촉진해 일시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약품으로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 목록에 들어 있다.</p>
<br>
<p>2025년 3월 13일 ITA가 실시한 경기 외 검사 중 푸로세미드가 채취됐고 비전형적분석결과(ATF) 판정이 나왔다.</p>
<br>
<p>ITA는 &quot;이뇨제 검출과 관련해 WADA 관계자의 요구 사항에 따라 ITA는 해당 ATF가 선수가 시료 채취 전 복용한 의약품의 부주의한 오염으로 인해 발생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quot;며 &quot;그러나 선수는 해당 ATF가 의약품 오염의 결과임을 입증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ATF는 UWW 반도핑 규정 제2.1조(금지 약물의 존재) 및 제2.2조(금지 약물 또는 금지 방법의 사용)에 의거해 비정상분석결과(AAF)로 전환됐다&quot;고 전했다.</p>
<br>
<p>로유철은 B시료 분석을 요청했다. 만약 B시료 분석 결과가 A시료의 결과를 확증할 경우 이 사건은 확정된 반도핑 규정 위반으로 진행된다. 선수는 양성 반응 결과에 대해 해명할 기회를 갖게 된다.</p>
<br>
<p>로유철은 UWW 반도핑 규정 제7.4.2조에 따라 사안이 최종 해결될 때까지 잠정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로유철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해제를 요청할 수 있다.</p>
<br>
<p>로유철은 굵직한 성과를 낸 레슬러다. 2024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그레코로만형 55㎏에서 금메달, 2025년엔 동메달을 수확했고 지난 6월 울란바토르 오픈에서 60㎏급으로 체급을 올린 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p>
<br>
<p>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북한 대표팀 선수로 이름을 올렸으나 끝내 경기엔 나서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말 많은 &#039;재혼 황후&#039;, 호불호에도 글로벌 흥행..디즈니+ 글로벌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34801899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3480189927</guid>
				<pubDate>Fri, 6 Nov 2026 05:03: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480189927_1.jpg" />
<p>'재혼 황후'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디즈니+ 글로벌 2위에 오르며 K-로맨스 판타지의 저력을 입증했다.</p>
<br>
<p>'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p>
<br>
<p>'재혼 황후'가 K-로맨스 판타지의 저력을 여실히 드러내며 압도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재혼 황후'는 디즈니+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미국, 영국, 브라질,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위스, 이탈리아, 헝가리 등 전 세계 76개국 TOP 10에 안착하며, 아시아를 넘어 북미, 중남미, 유럽 등 범세계적인 파급력을 입증해 내고 있다.</p>
<br>
<p>'재혼 황후'는 공개 이후 배우들의 비주얼부터 스토리까지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작품을 둘러싼 호불호가 엇갈리는 가운데, 국내 화제성 지표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p>
<br>
<p>국내 최대 통합 콘텐츠 랭킹 플랫폼인 키노라이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데 이어, 콘텐츠 평가 플랫폼 왓챠피디아에서도 1위를 기록해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많이 찾는 드라마' 검색 순위 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p>
<br>
<p>한편 '재혼 황후'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4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 세계 EV 배터리 2개 중 1개는 중국산… 해외 시장 석권 가속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3485714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3485714664</guid>
				<pubDate>Fri, 6 Nov 2026 04:55:1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485714664_1.jpg" />
<p>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56.4%로 해외 점유율 과반을 넘어서며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반면, 국내 배터리 3사의 해외 입지는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p>
<br>
<p>에너지 전문 조사기관 SNE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해외 시장에서 중국 주요 배터리 기업들의 총 설치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7% 증가한 426.7기가와트시를 기록했다. <span class="bold">중국 상위 6개 배터리 제조사의 해외 점유율은 56.4%</span>에 달해 전 세계 전기차 2대 중 1대 이상에 중국산 배터리가 탑재됐다.</p>
<br>
<p>반면 <span class="bold">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중국 외 시장 합산 점유율은 기존 38.2%에서 26.5%로 11.7%포인트 급감했다. </span>이 기간 국내 3사의 해외 배터리 설치 물량 또한 113기가와트시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하는 등 북미 시장 수요 둔화와 대외 환경 악화의 직격탄을 맞았다. 일본 파나소닉 역시 테슬라 의존도 여파로 설치 물량이 35.6기가와트시에 머물며 점유율이 8.4%로 축소되어 한국과 일본 기업 모두 고전을 면치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485714664_2.jpg" />
<p>이 같은 국내외 배터리 업계의 격차는 중국 선두 및 후발 기업들의 동시다발적인 해외 시장 공세에 기인한다. 업계 1위 CATL은 해외 설치 물량이 46.7% 급증한 143.7기가와트시를 기록하며 33.7%의 점유율로 독주 체제를 강화했고, BYD 역시 완성차 수출 호조에 힘입어 66.8% 증가한 45.9기가와트시로 10.8%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여기에 이브에너지가 214.6% 급증한 9.5기가와트시를 기록하고 고션하이테크 17.6기가와트시, 스볼트 13.1기가와트시 등 후발 주자들까지 세 자릿수 성장률을 올리며 K-배터리의 입지를 위협했다.</p>
<br>
<p>업계 전문가들은 중국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과 적극적인 유럽·북미 거점 투자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있어 국내 배터리 산업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거센 중국산 배터리의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력 확보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통한 근본적인 경쟁력 제고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quot;&#039;소년범&#039; 조진웅 옹호 아닙니다&quot;..&#039;시그널2&#039;, 12월 7일 첫방 확정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33208587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3320858789</guid>
				<pubDate>Fri, 6 Nov 2026 04:48: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320858789_1.jpg" />
<p>조진웅의 은퇴작, '시그널2'가 12월 7일 편성을 확정했다.</p>
<br>
<p>tvN 측은 6일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 편성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quot;드라마와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특정 출연자의 잘못된 과거 행적은 채널로서도 결코 가볍게 바라볼 수 없는 문제이다&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다만 '시그널2'는 특정 출연자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과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태프와 제작진, 관계자들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공동의 창작물이다. 출연자 개인에 대한 평가와 작품 자체의 가치 그리고 이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노력은 구분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라면서 &quot;이에 저희는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시그널2'를 오는 12월 7일부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하고자 한다&quot;라고 알렸다.</p>
<br>
<p>tvN 측은 &quot;작품의 장르적 특성과 시청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시간보다 늦은 밤인 10시에 방송할 예정&quot;이라며 &quot;또한 총 8부작인 극의 전개와 전체적인 시청 흐름을 감안해 첫 주에 3회까지 방송한다. 첫 방송일에는 이야기의 흐름과 몰입을 최대한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1회 방송 분량을 일부 축소·조정해 1·2회를 연속 편성하고, 이튿날에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3회를 방송할 계획이다. 이후 월·화요일에 한 회씩 방송을 이어간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또한 tvN 측은 &quot;이러한 결정이 있기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수정 방안을 모색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인물 교체 테스트도 진행했다. 하지만 연기 표현과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해당 기술의 최종 적용은 어려운 상황&quot;이라고 조진웅의 등장에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p>
<br>
<p>끝으로 &quot;작품의 공개가 문제를 옹호하거나 정당화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이번 결정이 보내주신 우려들을 모두 해소하기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긴 시간 작품을 기다려주신 분들과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수많은 배우·스태프·제작진의 노력 역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시그널2' 본연의 이야기와 의미를 가치 있게 전달하되, 채널로서의 책임을 잊지 않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조진웅은 시즌1에 이어 '시그널2'에서 형사 이재한 역할을 맡아 촬영을 완료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12월 청소년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소년범) 등이 뒤늦게 드러나며 사생활 논란을 시인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불똥이 튄 '시그널2'는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으나, 마침내 12월 7일부터 tvN 월화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됐다. 스타 작가 김은희와 김혜수, 이제훈 등이 다시금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p>
<br>
<p><span class="bold">▼ 이하 tvN 측 공식 입장 전문.</span></p>
<br>
<p>안녕하세요, tvN입니다.</p>
<br>
<p>드라마 &lt;두번째 시그널&gt;과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br>
<p>특정 출연자의 잘못된 과거 행적은 채널로서도 결코 가볍게 바라볼 수 없는 문제입니다. 다만 &lt;두번째 시그널&gt;은 특정 출연자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닙니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과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태프와 제작진, 관계자들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공동의 창작물입니다. 출연자 개인에 대한 평가와 작품 자체의 가치 그리고 이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노력은 구분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
<br>
<p>이에 저희는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lt;두번째 시그널&gt;을 오는 12월 7일부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하고자 합니다. 작품의 장르적 특성과 시청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시간 보다 늦은 밤인 10시에 방송할 예정입니다. 또한 총 8부작인 극의 전개와 전체적인 시청 흐름을 감안해 첫 주에 3회까지 방송합니다. 첫 방송일에는 이야기의 흐름과 몰입을 최대한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1회 방송 분량을 일부 축소·조정해 1·2회를 연속 편성하고, 이튿날에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3회를 방송할 계획입니다. 이후 월·화요일에 한 회씩 방송을 이어갑니다.</p>
<br>
<p>이러한 결정이 있기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습니다.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수정 방안을 모색하고 AI를 활용한 인물 교체 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연기 표현과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해당 기술의 최종 적용은 어려운 상황입니다.</p>
<br>
<p>작품의 공개가 문제를 옹호하거나 정당화 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이번 결정이 보내주신 우려들을 모두 해소하기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긴 시간 작품을 기다려주신 분들과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수많은 배우·스태프·제작진의 노력 역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lt;두번째 시그널&gt; 본연의 이야기와 의미를 가치 있게 전달하되, 채널로서의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스바겐 아우토플라츠,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열고 사업 본격 재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33329564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3332956472</guid>
				<pubDate>Fri, 6 Nov 2026 04:43:3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332956472_1.jpg" />
<p>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플라츠가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인증중고차 사업을 재개하고 국내 두 번째 4S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우토플라츠는 기존에 운영하던 판교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인증중고차 판매 기능을 더해 신차 판매부터 정비, 부품 공급, 인증중고차 판매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는 인프라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와 인증중고차를 편리하게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이후에도 동일한 거점에서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p>
<br>
<p>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위치한 폭스바겐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약 4,000제곱미터 규모의 거점에 마련됐다. 아우토플라츠는 이 공간에 우수한 품질의 인증중고차 매물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해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전시장에 입고되는 모든 인증중고차는 폭스바겐 판교 서비스센터에서 88개 항목에 달하는 엄격한 차량 상태 점검과 꼼꼼한 품질 검사를 거친 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선보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332956472_2.jpg" />
<p>아우토플라츠는 철저한 사전 점검뿐만 아니라 전문 정비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사후 관리 지원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중고차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현재 아우토플라츠는 전국에 다수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개소를 통해 고객 접점을 한층 더 넓혔다.</p>
<br>
<p>박용필(Park Yong-pil) 아우토플라츠 대표이사는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을 본격화하면서 신차와 인증중고차 판매부터 전문 정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팬들이 직접 만든 24인 아이돌..아이덴티티, 완전체 베일 벗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6/2026110613283196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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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4:40:4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283196738_1.jpg" />
<p>보이 그룹 아이덴티티(idntt)의 완전체가 베일을 벗었다.</p>
<br>
<p>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아이덴티티의 마지막 멤버를 선택하는 그래비티(Gravity)를 진행했다.</p>
<br>
<p>그 결과 윤선재, 구도형, 박경률, 김지후가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p>
<br>
<p>이번 그래비티는 24인조 아이덴티티의 빈자리를 채우는 특별한 이벤트라는 점에서 시작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앞서 모드하우스는 그래비티 소식과 함께 공식 SNS 채널에 9명의 예비 id 멤버를 공개, 눈길을 사로잡았다.</p>
<br>
<p>예비 멤버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팬들을 만났으며, 글로벌 팬들은 약 222만 3546 꼬모(COMO)를 사용하면서 직접 참여했다. 특히 이번 그래비티는 팬들의 손으로 직접 아이덴티티의 세계를 완성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p>
<br>
<p>한편 아이덴티티는 최근 스무 명의 멤버들이 참여한 첫 라틴 오리지널 트랙 'Linda Mia'를 발매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세라티 코리아, 메리츠캐피탈과 손잡고 전용 금융 프로그램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32717562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6/2026110613271756295</guid>
				<pubDate>Fri, 6 Nov 2026 04:32:1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271756295_1.jpg" />
<p>마세라티 코리아가 메리츠캐피탈과 손잡고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브랜드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 상담부터 계약과 출고, 만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의 방안들을 만들기로 했다. 메리츠캐피탈은 프리미엄 수입차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세라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p>
<br>
<p>새로운 금융 서비스의 핵심은 잔가를 높여 소비자가 부담하는 월납입금을 낮추는 것. 일명 '초고잔가 상품'은 계약 만기 시 차량 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해 실제 이용 기간에 맞춰 월 납입금을 합리적으로 산정한다. 여기에 경쟁력 있는 금리를 더해 부담을 낮추었으며, 만기 시에는 차량 인수와 반납, 신차 교체 중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3271756295_2.jpg" />
<p>적용 대상은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비롯해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오픈톱 그란카브리오 등 주요 라인업 전체다. 마세라티는 현재 그레칼레 구매 고객에게 5년 무상 보증과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기본 제공하고 있어, 이번 금융 상품과 결합해 한층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한다.</p>
<br>
<p>가우랍 타파(Gaurav Thap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차량 구매부터 보유까지 진정한 럭셔리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협약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담은 낮추고 선택의 폭은 넓혀 더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케인 잡으려고 재정적으로 최대한 힘썼다&quot; 연봉 460억 초대형 재계약... 뮌헨 CEO &quot;단 한 푼도 아깝지 않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1040945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1040945769</guid>
				<pubDate>Fri, 6 Nov 2026 04:13:3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040945769_1.jpg" />
<p>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특급 공격수' 해리 케인(33)을 붙잡기 위해 파격적인 계약을 안겼다. 보너스를 포함한 연간 보수가 수백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이다.</p>
<br>
<p>뮌헨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발롱도르 수상자 케인과 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quot;고 발표했다.</p>
<br>
<p>이로써 케인은 2027년까지였던 기존 계약을 2년 더 연장해 뮌헨과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2023년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케인은 앞으로도 독일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p>
<br>
<p>스카이스포츠 독일판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는 추가적인 연장 옵션이 포함되지 않았다. 바이아웃 조항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br>
<p>뮌헨은 &quot;케인은 2023년 여름 합류한 이후 공식전 161경기에서 156골을 터뜨리며 국내외 무대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케인은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2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 1회, 독일 슈퍼컵 우승 2회 등을 경험했다. 지난달에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p>
<br>
<p>스카이스포츠는 &quot;뮌헨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이적시장에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quot;며 &quot;다만 케인을 붙잡기 위해 상당한 금액을 지출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보너스를 포함해 연간 세전 3000만 유로(약 460억원) 이상을 받는다. 매체는 &quot;보너스 지급 조건은 국내 대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성적, 발롱도르 재수상, 득점 및 도움 기록 등에 따라 결정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에 따라 케인은 뮌헨뿐 아니라 독일 분데스리가 전체에서도 최고 연봉자가 됐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유럽 축구 전체를 통틀어서도 연봉 상위 3명 안에 드는 수준이다.</p>
<br>
<p>뮌헨이 케인을 장기적으로 붙잡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인 셈이다.</p>
<br>
<p>케인은 지난 2023년 토트넘에서 뮌헨으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무려 9500만 유로(약 1500억원)에 달했다. 뮌헨으로서도 엄청난 투자였다. 하지만 케인은 이적 직후부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특유의 결정력과 연계 플레이를 앞세워 뮌헨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040945769_2.jpg" />
<p>뮌헨도 이러한 활약에 확실한 보상으로 화답했다. 케인이 30대 중반에 접어드는 시점까지 거액을 투자하며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p>
<br>
<p>얀크리스티안 드레젠 뮌헨 최고경영자(CEO) 역시 케인과의 재계약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인정했다. 드레젠 CEO는 &quot;우리는 재정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힘을 썼다&quot;며 &quot;세계 최고의 선수가 우리 구단에서 최고 수준의 계약을 맺는 것은 당연한 일&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우리에게 이번 계약은 위대한 선수를 위한 대형 계약&quot;이라며 &quot;3년 전 케인을 영입했을 때도 구단 역사상 전례가 없는 규모의 이적이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특히 당시 케인 영입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했던 사실도 언급했다. 드레젠 CEO는 &quot;우리는 당시 어느 정도 '모든 것을 걸었다(올-인)'고 말했다&quot;며 &quot;하지만 케인은 여러 측면에서 우리가 지불한 돈의 단 한 푼까지도 모두 가치가 있는 선수였다&quot;고 극찬했다.</p>
<br>
<p>그만큼 케인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다는 의미다. 뮌헨은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해 영입한 케인이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자 이번에도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계약을 성사시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040945769_3.jpg" />
<p>케인 역시 뮌헨과의 동행을 이어가게 된 것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quot;바이에른 뮌헨은 내 집과 같은 곳이다. 나는 구단과 팬들, 뮌헨이라는 도시를 사랑한다&quot;며 &quot;우리 팀은 환상적이고, 뱅상 콤파니라는 훌륭한 감독도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이 구단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다. 우리 가족 모두 이곳에서 매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케인은 &quot;나 역시 이곳에 남기를 원했다. 이제 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된다&quot;며 &quot;이 위대한 구단과 함께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04094576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1위→10위&#039; 장현석 평가 초대박! 싱글A ERA 5점대인데 &#039;LAD 톱10 진입&#039; 대반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12014636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1201463639</guid>
				<pubDate>Fri, 6 Nov 2026 04: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201463639_1.jpg" />
<p>올 시즌 싱글A 무대서 평균자책점이 5점대였는데 유망주 순위는 오히려 21위에서 10위로 수직 상승했다. 그야말로 초대박 평가. 장현석(22·그레이트레이크스 룬스)의 잠재력이 미국에서 다시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p>
<br>
<p>미국 매체 '트루블루 LA'는 5일(한국시간) 베이스볼 프로스펙터스(BP)가 선정한 2027시즌 다저스 구단 유망주 TOP10을 소개했다. BP는 장현석을 다저스 팀 내 유망주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p>
<br>
<p>2026시즌을 앞두고 같은 매체 평가에서 21위였던 장현석은 불과 1년 만에 11계단이나 뛰어올랐다. 다저스 투수 가운데서도 크리스티안 사수에타(5위), 잭 루트(6위)에 이은 세 번째다. BP는 &quot;장현석이 다저스 시스템의 최상위 투수 유망주들과 함께 평가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한 시즌 내내 꾸준히 마운드에 머물지 못했다는 점&quot;이라고 평가했다.</p>
<br>
<p>장현석은 마산용마고 시절부터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최고 시속 157㎞의 강속구를 앞세워 고교 3년 동안 21경기 6승3패 평균자책점 1.85, 68⅓이닝 102탈삼진을 기록했다. 2024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quot;세계 최고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quot;는 포부와 함께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대신 미국행을 택했다.</p>
<br>
<p>다저스는 일찌감치 장현석을 지켜봤다. 존 디블 당시 다저스 태평양 지역 스카우팅 디렉터는 장현석을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관찰했고, 2023년 8월 국제 아마추어 계약금 90만 달러를 투자해 장현석을 품었다.</p>
<br>
<p>프로 생활은 기대만큼 순탄하지 않았다. 2024년 루키리그와 싱글A에서 프로 첫 시즌을 보낸 장현석은 18경기에서 1승3패 평균자책점 6.14를 기록했다. 36⅔이닝 동안 무려 68개의 삼진을 잡았지만, 볼넷도 27개였다. 루키리그에서는 13경기 평균자책점 8.14로 고전했으나 싱글A 란초 쿠카몽가 승격 뒤에는 5경기 평균자책점 2.19, 12⅓이닝 19탈삼진으로 반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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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201463639_2.jpg" />
<p>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은 미국에서도 일찍 주목받았다. MLB.com은 장현석의 시속 90마일 중반대 패스트볼과 80마일 중반대 슬라이더, 80마일 후반대 체인지업을 높게 평가했다. 지난해에는 장현석을 다저스 유망주 15위로 올려놓으면서 &quot;압도적인 구위(overpowering stuff)를 지녔다&quot;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quot;다저스가 선발투수로 육성하고 있지만, 제구 문제가 계속될 경우 강력한 공을 활용하는 하이 레버리지 불펜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quot;고 전망했다.</p>
<br>
<p>2025년에도 과제는 명확했다. 싱글A 란초 쿠카몽가에서 13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40⅔이닝을 던져 54탈삼진을 기록했지만, 볼넷도 32개였다. 2패 평균자책점 4.65. 시즌 뒤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도 9이닝 동안 7탈삼진에 그친 반면 9볼넷을 내주며 평균자책점 9.00으로 흔들렸다. MLB.com 역시 당시 &quot;흥미로운 구위는 여전하지만, 이를 제대로 제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올해는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 시즌 전체 기록만 보면 20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5.42로 평범했다. 81⅓이닝 83피안타 32볼넷 108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41이었다. 그러나 내용을 뜯어보면 제구가 크게 달라졌다. 싱글A 온타리오에서 16경기 3승3패 평균자책점 5.91, 67이닝 29볼넷 85탈삼진을 기록한 장현석은 7월 말 하이 싱글 A 그레이트레이크스로 승격된 뒤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였다.</p>
<br>
<p>하이싱글 A 데뷔전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압도했고, 다음 등판에서도 5⅓이닝 동안 볼넷 없이 10개의 삼진을 잡았다. 시즌 막판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지만, 하이A 최종 성적은 4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14, 14⅓이닝 23탈삼진 3볼넷이었다. 9이닝당 볼넷은 1.9개까지 떨어졌고 9이닝당 탈삼진은 14.4개로 치솟았다.</p>
<br>
<p>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3시즌 51경기 6승8패 평균자책점 5.39, 158⅔이닝 230탈삼진이다. 통산 9이닝당 탈삼진이 13.0개에 달할 정도로 타자를 헛스윙시키는 능력만큼은 꾸준했다. 관건은 건강과 내구성이다. 장현석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강력한 구위와 함께 올해 크게 개선된 제구를 한 시즌 내내 유지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도연 아역 조유리, 오디션으로 선발..이창동 감독 &quot;굉장히 적극적&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22808655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2280865522</guid>
				<pubDate>Fri, 6 Nov 2026 03:34:2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2280865522_1.jpg" />
<br>
<p>이창동 감독(72)이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전도연의 아역으로 출연한 조유리가 오디션을 통해 합류했다고 말했다.</p>
<br>
<p>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이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br>
<p>'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가능한 사랑'은 지난 9월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br>
<p>영화 속 미옥 역을 맡은 전도연의 아역으로는 '오징어 게임'의 조유리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p>
<br>
<p>이창동 감독은 &quot;조유리는 오디션을 보고 합류했다. 조유리가 아이돌 출신이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배우로서 오픈 마인드였고 열려 있었다&quot;라며 &quot;자신이 하고 싶은 역할이 있으면 오디션을 보고, 그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생각이더라. 다른 사람과 똑같이 오디션에 참여해서 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이창동 감독은 &quot;제가 보기에는 조유리가 전도연과 생김새가 닮았다기보다, 느낌이 미옥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감성이나 태도가 좋았다&quot;라며 &quot;조유리는 현장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이었고 '나 누군데' 이런 생각이 전혀 없었다&quot;라며 칭찬했다.</p>
<br>
<p>한편 '가능한 사랑'은 지난 9월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능한 사랑&#039; 이창동 감독 &quot;오스카 수상? &#039;기생충&#039; 착시..힘들지만 최선 다할 것&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05225567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6/2026110610522556753</guid>
				<pubDate>Fri, 6 Nov 2026 03:27:59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52255675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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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창동 감독(72)이 영화 '가능한 사랑'의 아카데미 레이스에 대해 말했다.</p>
<br>
<p>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이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br>
<p>'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p>
<br>
<p>'가능한 사랑'은 지난 9월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br>
<p>또 '가능한 사랑'은 내년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레이스를 시작했으며 외신에서는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며 수상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상황이다.</p>
<br>
<p>이창동 감독은 &quot;영화에 대한 해외 반응을 이야기 했지만 (한국 영화는) 여전히 해외에서 힘들다. 우리가 영화 '기생충' 효과 때문에 착시를 갖고 있는데,'기생충'은 작품이 훌륭했지만 앞으로 그런 상황은 잘 안올 것이다&quot;라며 &quot;아시아 영화, 미국이나 유럽 영화가 아닌 영화들 특히 한국 영화의 장벽은 높다. 아카데미 측도 개선책을 계속 내놓으면서 포용적인 정책을 쓰고 있지만 여전히 장벽은 높다&quot;라고 밝겼다.</p>
<br>
<p>이어 이창동 감독은 &quot;'가능한 사랑'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nbsp;후발주자다. 베니스에서 처음 공개한지 이제 두달 밖에 안됐다&quot;라며 &quot;이제부터 막 열심히 뛰어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참 힘들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창동 감독은 아카데미 수상 기대감을 묻는 질문에 &quot;앞으로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해도 사실 얼마만큼 나타날지는 모른다. 제 생각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왜냐면 우리가 한국 대표로 뽑혀서 가니까,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quot;라며 &quot;내가, 혹은 누가 상을 받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영화를 같이 만들었던 배우와 스태프가 있다. 다 함께 최선을 다해서 만들었기에 모두의 평가나 보상을 위해서도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가능한 사랑'은 지난 9월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도상우, ♥박지혜와 결혼 발표 후 프러포즈→가족사진 공개 &quot;꿈꿔온 순간&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505119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505119246</guid>
				<pubDate>Fri, 6 Nov 2026 02:59: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50511924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505119246_2.jpg" />
<p>배우 도상우가 모델 박지혜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로맨틱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p>
<br>
<p>도상우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몇 년 전부터 마음속으로만 그려왔던 나의 프러포즈! 가족사진을 찍으며 그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상상만 했는데&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그 장면이 이렇게 현실이 되게 도와준 주리에게 무한한 감사를&quot;이라며 &quot;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저희 결혼합니다&quot;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p>
<br>
<p>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도상우의 프러포즈 당시 모습이 담겼다. 도상우는 박지혜에게 반지를 선물했고,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채 행복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예비 신부와 반려견이 함께한 가족사진도 공개됐다.</p>
<br>
<p>앞서 이날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도상우 배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quot;고 밝혔다.</p>
<br>
<p>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quot;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quot;이라며 양해를 당부했다.</p>
<p>이어 &quot;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도상우의 예비 신부는 모델 박지혜다.</p>
<br>
<p>한편 도상우는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전설의 마녀', '내 딸, 금사월', '간택-여인들의 전쟁', '옷소매 붉은 끝동', '환혼: 빛과 그림자', '오아시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차예련, 예의 바르게 피아노 쳤다&quot;..한줄기 미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453848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453848176</guid>
				<pubDate>Fri, 6 Nov 2026 02:56: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453848176_1.jpg" />
<p>배우 차예련(41·본명 박현호)이 학폭(학교폭력) 및 인성 논란으로 연일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첫 미담이 등장했다.</p>
<br>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신을 차예련의 신인 시절 피아노 레슨을 담당했던 음악학원 원장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p>
<br>
<p>이 네티즌은 당시 차예련에 대해 &quot;촬영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레슨 받으셨는데 순수하고 예의 바른 분이셨다&quot;라고 떠올렸다.</p>
<br>
<p>이어 &quot;너무 몰아가시는 것 같아서 직접 차예련을 옆에서 본 사람으로서 올려본다&quot;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특히 그는 &quot;피해자가 물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피해자가 아닌 단순한 가십으로 댓글 남기며 한 사람의 인생을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다&quot;라고 무분별한 추측을 경계했다.</p>
<br>
<p>차예련은 현재 학폭 가해 의혹부터 골프장, 미용실 등에서 과거 태도를 문제 삼는 글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p>
<br>
<p>이에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quot;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라면서 &quot;당사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철저히 확보하고 법률 검토를 거쳐 책임 있게 대응할 것&quot;이라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br>
<p>차예련은 2017년 주상욱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효리 따라 해&quot; 트집 잡힌 유리, 쿨하게 인정..&quot;안 따라 하고 배겨?&quot;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1353579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6/2026110611353579508</guid>
				<pubDate>Fri, 6 Nov 2026 02:54:4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353579508_1.jpg" />
<p>&nbsp;'연애전쟁'에서 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이른바 '이효리 따라쟁이' 의혹에 대해 쿨하게 인정한다.</p>
<br>
<p>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연출 권해봄·박은영) 측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20화에는 유리가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다. 유리는 '연애전쟁' 1화에도 특별 외교관으로 등장해 화려한 포문을 함께 연 출연자로, '연애전쟁' 시즌1의 마무리까지 함께하며 활약을 예고한다.</p>
<br>
<p>특히 유리는 '이효리 따라쟁이' 의혹에 속시원히 대답해 눈길을 끈다. 요가 라이프와 반려견과의 일상, 유기견 봉사 활동 등 제주살이 근황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유리는 이효리 앞에서 당당히 팬심을 고백한다.</p>
<br>
<p>그는 &quot;효리 언니 안 따라하는 사람이 있어?&quot;라며 이효리의 영향력을 추켜세운다. 이어 &quot;어떻게 이효리를 안 따라하고 배겨?&quot;라며 이효리가 '워너비'임을 쿨하게 인정해 이효리를 활짝 미소 짓게 한다.</p>
<br>
<p>이에 이효리는 &quot;요가는 나보다 유리가 먼저 했다&quot;고 뜻밖의 원조 인증에 나서 웃음을 선사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353579508_2.jpg" />
<p>이어 유리가 소속된 유닛 '효리수'의 뜨거운 인기를 언급하며 &quot;내 이름과 비슷하다. 지분이라도 줘라&quot;고 지분을 요구한다. 이에 유리는 &quot;'이씨'가 붙어야 '이효리수'로 완성이 된다&quot;며 &quot;언니 합류하시는 거 어떠세요?&quot;라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효리에게 멤버 제안을 해 폭소를 안긴다.</p>
<br>
<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인 앞에서 격렬하게 대립하는 커플의 사연이 소개돼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남자친구의 말문을 틀어막는, 성격이 불 같은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분노에 불을 지르는 남자친구의 숨막히는 갈등에 MC 이효리와 서장훈마저 말을 잇지 못한다.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환승연애&#039; 부부 또 탄생?..&#039;재결합&#039; 홍지연♥김우진 &quot;이제 곧 해요&quot; 결혼 질문에 답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321533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321533857</guid>
				<pubDate>Fri, 6 Nov 2026 02:50:4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321533857_1.jpg" />
<p>'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 김우진 커플이 결혼 질문에 &quot;곧 한다&quot;고 답했다.</p>
<br>
<p>지난 5일 홍지연의 유튜브 채널 '지연이라면'에는 '여자친구로 지연이라면을 만난 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홍지연은 남자친구 김우진과 함께 분식집을 방문했다.</p>
<br>
<p>라면을 주문해 먹던 두 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사장은 &quot;둘이 결혼했냐&quot;고 질문했다. 이에 홍지연은 &quot;이제 곧 한다&quot;고 답했다.</p>
<br>
<p>김우진 역시 &quot;곧 하려고 한다. 지금은 이제 연애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321533857_2.jpg" />
<p>이를 들은 사장은 &quot;결혼하면 연애만 못하다. 잘 살아라&quot;라고 말했다.</p>
<br>
<p>김우진은 &quot;저희 잘 어울리죠, 사장님&quot;이라며 &quot;여자가 너무 착하다. 저한테 잘 맞춰준다&quot;고 전했다.</p>
<br>
<p>앞서 홍지연과 김우진은 &nbsp;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X였던 서로를 최종 선택해 재회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p>
<br>
<p>한편 '환승연애3'에 출연했던 공상정과 서민형은 지난 9월 20일 결혼했다. '환승연애'의 정혜임도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지난달 17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황후 누나&quot;→&quot;로판 김두한&quot; 이종석, &#039;재혼 황후&#039; 하인리의 반전 매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4036790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403679006</guid>
				<pubDate>Fri, 6 Nov 2026 02:50: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40367900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40367900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403679006_3.jpg" />
<p>배우 이종석이 '재혼 황후'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p>
<br>
<p>이종석은 6일 자신의 SNS에 &quot;하인lee&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촬영에 한창인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종석은 검은색 모자와 얼굴을 가리는 복면을 착용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p>
<br>
<p>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이종석의 뒷모습이 포착됐다. 탄탄한 등 근육과 등을 가로지르는 흉터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작품 속 그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br>
<p>특히 이종석은 사진과 함께 &quot;황후 누나&quot;, &quot;로판의 김두한 등장. 술 말고 우유 한 잔&quot;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br>
<p>극 중 이종석은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무성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서왕국의 왕자이자 제1 왕위 계승자 하인리 역을 맡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 어도어 잡으려다 또 민희진 머리채 잡혔다..&quot;NYT 비판한 뉴진스 계약서, 민희진이 주체&quot; 반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0561841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0561841402</guid>
				<pubDate>Fri, 6 Nov 2026 02:44: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561841402_1.jpg" />
<p>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소속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전속계약서에 미성년자 보호 조항이 빠져 있다는 외신의 보도를 반박하고 나섰다.</p>
<br>
<p>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 시각), '퇴출' 멤버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5인이 만 14~17세였던 데뷔 전 2022년 소속사 어도어와 체결한 전속계약서를 문제 삼았다. 이 계약서에는 정부 표준전속계약서보다 아티스트의 권리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등 불공정한 조항들이 포함돼 있었다고 보도했다.</p>
<br>
<p>뉴욕타임스는 &quot;뉴진스의 계약서에는 미성년자의 신체·정신 건강과 교육권, 수면·휴식권 등을 보장하는 표준계약서의 조항이 빠져 있다&quot;라면서 &quot;해당 계약서에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도 다수 포함됐다&quot;라고 지적했다.</p>
<br>
<p>이어 &quot;특히 연습생 시절 성형수술과 피부 관리, 체형 교정 등에 들어간 비용의 상당 부분을 멤버들이 부담하도록 한 조항도 발견됐다. 이때 그룹 관계자 두 명은 소속사가 멤버들이 데뷔하기 전 몇몇에게 성형 시술을 권유했다&quot;라고 주장했다.</p>
<br>
<p>또한 계약 위반 시 부과하는 위약벌 산정 문제도 꼬집었다. 표준계약서와 달리 실제 매출이 발생한 달만 월평균 매출액 산정에 반영해 위약벌이 커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p>
<br>
<p>이에 어도어 측은 6일 &quot;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은 각 레이블 연습생과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 부속합의서에는 인격권, 수면권, 교육권, 휴식권 등 보호 조항이 모두 포함돼 있으며, 해당 합의서는 성인이 될 때까지 유효하다. 관련 법령에 따라 청소년 보호 책임자도 지정하고 있다. 또한 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기본적 인권 보호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가 보장하는 내용들을 포괄하고 있다&quot;라고 반박하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p>
<br>
<p>이어 &quot;당시 계약은 2022년 1월 7일에 계약서 초안이 공유된 이후 4월 들어 계약이 체결됐다. 석 달에 걸쳐 질의응답 세션, 이메일 소통, 아티스트 측 변호사 검토를 거친 수정 논의 등 긴 대화가 이뤄졌다.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은 법원 결정을 통해서도 인정됐다(서울고등법원 2025라2421). 현재 어도어와 분쟁 중인 한 멤버의 어머니가 당시 수정을 요구한 사항은 '탬퍼링 시도가 있을 시 이를 회사에 바로 알려야 한다'라는 조항이었다. 당시 수정 요구가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회사의 상세하고 긴 설명에 대해 해당 어머니는 '정성 어린 답변 감사하다. 주신 답변에 다른 의견 없음을 알려 드린다'라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하이브 법무가 각 레이블이 참고할 수 있는 전속계약서 기본 양식을 제공하면 레이블이 이를 바탕으로 계약 상대방인 아티스트와 소통하여 정산 방식 등 주요 조건을 결정한다. 실제 비용 분담에 대하여 한 어머니가 아티스트 측의 비용 부담을 줄여줄 수 없냐는 의견을 냈다. 당시 하이브 법무팀에서는 이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복수의 방안을 마련해 어도어에 제시하였으나, 당시 어도어 부대표가 이를 거절하면서 현재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뿐만 아니라 이들은 CCTV 설치, 학습권, 위약벌 조항, 멤버들의 목소리와 얼굴에 대한 권리, 명예훼손금지, 불건전한 이성교제 금지 등 뉴욕타임스가 지적한 사안들에 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p>
<br>
<p>특히 어도어 측은 뉴욕타임스가 문제 삼은 전속계약서는 전 대표이사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분명히 짚었다. 이들은 &quot;당사는 뉴욕타임스에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이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음을 근거자료와 함께 설명했다. 또한 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당사자만이 갖고 있는 계약서와 소송자료가 해외 언론에 유출되고 K-팝을 공격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어 부득이 위와 같이 설명해 드린다&quot;라고 도리어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편향성을 지적했다.</p>
<br>
<p><span class="bold">▼ 이하 하이브·자회사 어도어 공식 입장 전문.</span></p>
<br>
<p>11월 5일 뉴욕타임스가 게재한 뉴진스 전속계약 관련 보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밝힙니다.</p>
<br>
<p><span class="bold">[정부 표준계약서상 아티스트 보호 조항 누락]</span></p>
<p>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은 각 레이블 연습생과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습니다. 부속합의서에는 인격권, 수면권, 교육권, 휴식권 등 보호 조항이 모두 포함돼 있으며, 해당 합의서는 성인이 될 때까지 유효합니다. 관련 법령에 따라 청소년 보호 책임자도 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기본적 인권 보호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가 보장하는 내용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p>
<br>
<p><span class="bold">[계약 당시 아티스트 측 의견 반영 여부]</span></p>
<p>당시 계약은 2022년 1월 7일에 계약서 초안이 공유된 이후 4월 들어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석 달에 걸쳐 질의응답 세션, 이메일 소통, 아티스트 측 변호사 검토를 거친 수정 논의 등 긴 대화가 이뤄졌습니다.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은 법원 결정을 통해서도 인정됐습니다(서울고등법원 2025라2421). 현재 어도어와 분쟁 중인 한 멤버의 어머니가 당시 수정을 요구한 사항은 &quot;탬퍼링 시도가 있을 시 이를 회사에 바로 알려야 한다&quot;라는 조항이었습니다. 당시 수정 요구가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회사의 상세하고 긴 설명에 대해 해당 어머니는 &quot;정성 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주신 답변에 다른 의견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quot;라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p>
<p>하이브 법무가 각 레이블이 참고할 수 있는 전속계약서 기본 양식을 제공하면 레이블이 이를 바탕으로 계약 상대방인 아티스트와 소통하여 정산 방식 등 주요 조건을 결정합니다. 실제 비용 분담에 대하여 한 어머니가 아티스트 측의 비용 부담을 줄여줄 수 없냐는 의견을 냈습니다. 당시 하이브 법무팀에서는 이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복수의 방안을 마련해 어도어에 제시하였으나, 당시 어도어 부대표가 이를 거절하면서 현재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된 것입니다.</p>
<br>
<p><span class="bold">[CCTV 설치]</span></p>
<p>CCTV는 연습실 등 공용공간에만 설치돼 있습니다. 운영은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연습생과 아티스트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외부인 침입, 도난 등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입니다.</p>
<br>
<p><span class="bold">[학습권]</span></p>
<p>하이브와 각 레이블은 아티스트와 연습생의 학업에 관해 전적으로 당사자와 부모의 의사를 존중하고 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학 진학 의사를 밝힌 아티스트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사례도 있습니다.</p>
<br>
<p><span class="bold">[위약벌 조항]</span></p>
<p>뉴진스 계약서의 경우 연예 활동 기간과 상관없이 실제 매출이 발생한 기간의 월평균 매출액을 기준으로 위약벌을 산정한다고 명시한 부분이 표준계약서와 문언상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으나 그 경제적 효과는 동일하며 아티스트에게 불리하게 변경된 것이 아닙니다.</p>
<p>위약벌 산정 과정에서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기간을 제외하는 취지의 규정은 표준계약서에도 존재합니다. 표준계약서는 데뷔한 지 2년이 되지 않은 아티스트의 경우에는 실제 매출이 발생한 기간, 즉 데뷔 이후 기간만을 위약벌 산정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p>
<p>뉴진스 계약서의 경우 연예 활동 기간을 고려하지 않고 매출이 발생한 기간만을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데뷔 직후부터 막대한 수익이 발생했고, 현재까지도 스트리밍 등으로 큰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는바,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기간은 데뷔 전밖에 없으므로 표준계약서와 실제 효과가 완전히 동일합니다.</p>
<p>이에 따라 다니엘 소송에서도 표준계약서와 완전히 동일한 산식에 따라 위약벌이 산정됐습니다. 또한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당시 서울고등법원에서도 해당 조항을 상세히 검토한 후 문제가 없다고 명시적으로 판단한 바 있습니다.</p>
<p>참고로, 이 조항은 &quot;회사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음에도, 본인이 계약 기간 도중에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거나 파기할 목적으로 중요 내용을 위반한 경우&quot;에만 적용되는 지극히 예외적인 조항입니다.</p>
<br>
<p><span class="bold">[멤버들의 목소리와 얼굴에 대한 권리 관련]</span></p>
<p>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인격권 보호 조항이 있고, AI 콘텐츠 활용은 당연히 아티스트의 개별적 동의를 얻어야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멤버 어머니도 설명 들었고, 이견 없다고 밝히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나아가, 전속계약 종료 후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아티스트의 IP를 기존 소속사가 임의로 활용하여 부가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경우에는 부정경쟁방지법 등 한국의 다른 법령에 위반될 소지도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법적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아티스트의 IP를 임의로 활용할 이유도, 계획도 전혀 없습니다.</p>
<br>
<p><span class="bold">[명예훼손 금지, 불건전한 이성교제 금지 등]</span></p>
<p>명예훼손 금지는 대한민국의 형법에도 적시되어 있습니다. 이 조항이 포함된 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해외 브랜드 모델 계약의 경우 국내보다도 더 광범위한 품위 유지 의무를 부과하기도 합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불건전한 이성 교제를 방지하는 것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아티스트의 부모들도 이에 동의하여 체결된 조항입니다.</p>
<br>
<p>당사는 뉴욕타임스에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이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음을 근거자료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또한 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p>
<p>당사자만이 갖고 있는 계약서와 소송자료가 해외 언론에 유출되고 K-팝을 공격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어 부득이 위와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quot;전도연·김혜수, 후배들 천장 높여주는 선배..진짜 멋있어&quot;[피디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3904611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390461178</guid>
				<pubDate>Fri, 6 Nov 2026 02:40: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390461178_1.jpg" />
<p>배우 조여정이 전도연, 김혜수와 연이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히며 선배 배우들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br>
<p>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이 직접 밝힌 배우로 살아간다는 것… 생각보다 깊었습니다 (feat. 이창동 감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조여정은 &quot;저는 선배들에게 늘 고맙다&quot;며 최근 전도연, 김혜수와 함께 작업하며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어쩌다 보니 이번에 '가능한 사랑'에서 전도연 언니와 함께하고, 끝나자마자 '지금 불륜은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혜수 언니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기라성 같은 두 선배와 연기하면서 멀리서 볼 때도 느꼈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더 울컥하더라&quot;라며 &quot;이 두 선배가 후배들의 천장을 마구 올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조여정은 &quot;선배들이 앞서 나가면서 후배들이 올라갈 수 있는 천장을 계속 높여주는 것&quot;이라며 &quot;저도 '언젠가 그런 선배가 돼 보면 좋지 않을까. 후배들에게 더 높은 가능성을 열어주는 선배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선배님들이다. 진짜 멋있다&quot;며 전도연과 김혜수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br>
<p>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조여정은 노출 장면이 작품 선택에 걸림돌이 된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p>
<br>
<p>그는 &quot;노출신이 선택에 걸림돌이 된 적은 없다. 작품이 너무 좋고 그 안에 노출신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어 &quot;오히려 캐릭터가 어려워서 혼자 도망 다니다가 방황을 끝내고 돌아와 '해야죠'라고 하는 것&quot;이라며 작품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감은 노출 여부보다 인물을 표현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p>
<br>
<p>또한 조여정은 &quot;작품을 선택할 때 시나리오가 중요할 때도 있고, 제가 맡을 캐릭터가 중요할 때도 있다&quot;며 &quot;전체적인 이야기와 제 캐릭터가 모두 매력적일 때는 너무 행복하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NC 이적&#039; 손아섭 해설 데뷔, &#039;무관 절친&#039; 강민호에 어떤 말 전할까... KS 4차전 티빙서 마이크 잡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03058610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6/2026110610305861010</guid>
				<pubDate>Fri, 6 Nov 2026 02:38:3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305861010_1.jpg" />
<p>손아섭(38·NC 다이노스)이 한국시리즈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화려한 커리어에도 우승을 경험하지 못한 절친한 동료 강민호(42·삼성 라이온즈)를 향해 어떤 말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p>TVING 스포츠는 5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오빠 므찌나, 티빙슈퍼매치에 등장한 게스트 손아섭&quot;이라며 &quot;모두가 기다려 온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한국시리즈도 티빙슈퍼매치에서 즐겨요&quot;라고 전했다.</p>
<br>
<p>손아섭이 7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KT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에 해설로 나선다는 것이다. 양 팀은 1승 1패로 맞선 상황에서 이날 3차전을 치르고 7일 4차전에 나선다.</p>
<br>
<p>손아섭은 이번 겨울 친정팀 NC로 복귀했다. 2007년 2차 4라운드로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손아섭은 2010년부터 주전으로 도약한 뒤 너무도 쉽게 3할 타율을 기록했다. 손아섭은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2017년에도 최다안타 1위에 올랐다.</p>
<br>
<p>2017시즌을 마친 뒤엔 한솥밥을 먹던 강민호가 삼성으로 떠났지만 손아섭은 자유계약선수(FA)로 4년 총액 98억원에 계약하며 팀을 지켰다.</p>
<br>
<p>팀은 달라졌지만 둘은 여전히 기량을 과시했다. 손아섭은 이후 4시즌 동안에도 손아섭은 발군의 기량을 유지한 뒤 4년 최대 64억원에 NC 유니폼을 입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305861010_2.jpg" />
<p>계약 첫해 타율 0.277로 커리어 로우 시즌을 보낸 손아섭은 이듬해 미국으로 향해 강정호 아카데미를 거치며 생애 처음 타격왕에 등극했고 최다안타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6년 만에 골든글러브(지명타자)까지 수상했다.</p>
<br>
<p>그러나 다시 주춤했고 2025시즌 도중 우승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에 트레이드로 이적했다. 아쉽게도 우승의 꿈이 무산됐고 FA 시장에선 진통 끝에 1년 1억원에 계약한 뒤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를 통해 떠났다. 스프링캠프를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손아섭은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냈고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 NC가 손을 내밀었다. 경험 많은 베테랑 타자를 연봉 5000만원에 영입했다.</p>
<br>
<p>지난해와 달리 소속팀 문제를 일찌감치 해결한 손아섭은 시즌 후 휴식 기간을 이용해 해설위원으로 깜짝 변신한다.</p>
<br>
<p>커리어 최초로 우승에 도전하는 강민호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아섭은 올 시즌 티빙 중계진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름이 오르내렸던 인물이다. 유쾌한 성격과 독특한 말투 등으로 인해 재미있는 일화가 쏟아졌고 손아섭만 등장하면 조회수가 잘 나온다고 해 '아섭코인'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손아섭이 은퇴하면 해설위원으로 합류하는 게 아니냐'며 위기의식을 나타내기도 했다.</p>
<br>
<p>그동안 수많은 일화를 직간접적으로 전하며 웃음을 안겨줬던 손아섭이기에 더욱 야구 팬들의 기대가 집중된다.</p>
<br>
<p>특히 우승을 경험하지 못한 손아섭이 강민호의 우승 도전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가 야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br>
<p>경기 시작을 1시간여 앞둔 오후 12시 50분부터 윤석민, 황재균 해설위원과 함께 마이크를 잡고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030586101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039;또래&#039; 전지현→송혜교 사이 존재감 고민 &quot;경쟁? 의미 없어&quot;[피디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1325486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6/2026110611132548613</guid>
				<pubDate>Fri, 6 Nov 2026 02:32: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611132548613_1.jpg" />
<p>배우 조여정이 전지현, 송혜교 등 동시대에 활동하는 배우들을 언급하며 20대 시절 느꼈던 불안감을 털어놨다.</p>
<br>
<p>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이 직접 밝힌 배우로 살아간다는 것… 생각보다 깊었습니다 (feat. 이창동 감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박혜령 PD는 조여정에게 &quot;1980년생부터 1983년, 1984년생까지 또래라고 보면 배우들이 굉장히 많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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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조여정은 &quot;제 주변에도 많다. 전지현, 송혜교, 한지민, 공효진, 배두나, 임수정 등 모두 쟁쟁한 주연급 배우들&quot;이라며 &quot;연기도 너무 잘한다. 조금 윗세대부터 지금 말씀하신 나이대까지 남녀를 불문하고 주연급 배우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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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조여정은 동료 배우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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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quot;20대 때도 '내가 이 훌륭한 사람들 사이에서 연기자로서 나만의 존재감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무서웠다&quot;며 &quot;좋은 배우들이 너무 많았다. 다들 자기만의 매력을 가지고 영역을 구축해 가는데 '나는 뭘 할 수 있을까'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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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quot;그게 제일 초조하고 겁이 났고, 막막했다&quot;며 치열하게 고민했던 시기를 떠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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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PD가 경쟁에 대한 생각을 묻자 조여정은 &quot;나도 배우로서 존재감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숙제가 더 커지는 기분이었다&quot;면서도 &quot;경쟁은 의미가 없다. 똑같아야 경쟁인 것&quot;이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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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배우들은 각자 가진 매력이 다 다르다. 고유한 매력이 있고, 연기도 저마다 다르게 잘한다&quot;며 &quot;관객들이 보기에는 그런 점이 풍부해서 좋은 것 같다. 제 또래 배우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동료들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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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quot;저는 일에 불이 붙었다고 생각한 시점이 늦었다. 30대에 영화를 시작했다&quot;며 &quot;그래서 20대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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