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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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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제안 20주년 맞은 폭스바겐 &#039;골프 GTI 블랙 에디션&#039; 국내 상륙… 5275만원에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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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9:0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52819234_1.jpg&amp;code=06&quot; /&gt;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GTI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전용 디자인과 특별한 혜택을 더한 &#039;골프 GTI 블랙 에디션&#039;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5,275만 원이며, 9월 16일부터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공식 판매가 시작된다.&lt;p&gt;&lt;p&gt;2006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골프 GTI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해치백의 아이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랙 에디션은 GTI 글로벌 출시 50주년과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 모델이다. 신차는 블랙 컬러 차체에 GTI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와 허니콤 패턴을 조합한 전용 사이드 데칼을 적용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52819234_2.jpg&amp;code=06&quot; /&gt;출시 기념 구매 혜택으로 선착순 구매 고객 50명에게 &#039;GTI 컬렉션 스포츠 백&#039;을 증정하며,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에어컨 필터, 점화 플러그, 브레이크 패드 및 브레이크 오일, 앞·뒤 와이퍼 블레이드로 구성된 200만 원 상당의 &#039;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039;를 5년간 무상 제공해 유지관리 부담을 낮췄다. 또한 5년/15만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최초 1년,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의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lt;p&gt;&lt;p&gt;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독일의 구조조정 상황 속에서도 대고객 활동을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다. 특히 10월 17일 용인에서 열리는 골프 오너 커뮤니티 행사 &#039;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039;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골프 GTi 구매 고객은 이 행사에 초청받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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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심, &#039;UAE 코믹콘&#039; 울린 신라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10264362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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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8:2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64362264_1.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이 중동 최대의 팝컬처 페스티벌인 &#039;MEFCC(&#039;UAE 코믹콘&#039;)&#039;에 참여해 &#039;신라면&#039;을 주제로 글로벌 젠지(Gen Z)세대와 소통했다.&lt;p&gt;&lt;p&gt;농심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립 전시장에서 열린 &#039;UAE 코믹콘&#039;에서 신라면 분식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lt;p&gt;&lt;p&gt;&#039;UAE 코믹콘&#039;은 영화, TV, 애니, 만화, 게임, 코스프레 등 다양한 팝컬처 아이콘과 글로벌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박람회로 약 4만5000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행사다.&lt;p&gt;&lt;p&gt;농심은 지난달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이번 UAE 코믹콘까지 참가하면서 신라면을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결합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했다.&lt;p&gt;&lt;p&gt;특히 행사장 외부에는 신라면 분식 콘셉트의 푸드트럭을 운영해 신라면을 직접 시식할 수 있게 했다. 시식 존에는 대형 신라면컵을 조형물로 활용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64362264_2.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이번 코믹콘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오는 10월 중동 현지 주요 대형마트에 신라면 브랜드 콘셉트의 특별 매대를 선보일 계획이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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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유업 &#039;제2회 대학생 AI 영상 공모전&#039;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10253390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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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6:4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53390578_1.jpg&amp;code=06&quot; /&gt;&lt;p&gt;매일유업이 &#039;제2회 대학생 AI 영상 공모전&#039; 시상식을 열고, Z세대와의 접점을 넓혔다.&lt;p&gt;&lt;p&gt;11일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해 젊은 세대와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lt;p&gt;&lt;p&gt;참가자는 매일유업이 제시한 3개 부문인 뉴트리션(앱솔루트, 셀렉스 프로핏, 밀세라 외)과 글로벌(셀렉스 프로틴 외), 브랜드(매일두유, 어메이징오트, 피크닉, 바리스타룰스 외)의 제품 중 하나를 선정해, AI를 활용한 30초 이내의 감각적인 영상을 제작했다.&lt;p&gt;&lt;p&gt;지난 8월 17일까지 응모 작품들을 모집 받았으며,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국 110개 대학교 및 총 292편의 영상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는 234편이 접수된 지난해 1회 공모전 대비 58편이 증가한 수치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심사는 창의성, 주제 적합성, AI 기술 활용도, 완성도, 대중성 등 5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종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lt;p&gt;&lt;p&gt;영예의 1등은 &#039;셀렉스 프로핏 SPORTS 드링크 와일드 초코&#039;를 주제로 한 작품이 차지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근손실을 겪는 왕세자를 위해 내의원이 45g의 단백질이 담긴 &#039;셀렉스 프로핏&#039; 음료를 처방한다는 설정을 코믹하게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lt;p&gt;&lt;p&gt;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2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자에게는 특전으로 &#039;매일유업 콘텐츠 크루 2기&#039;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quot;지난 1회 공모전보다 올해 더 많은 영상들이 접수되어 AI 활용과 매일유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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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술병은 들었지만&quot;..빅뱅 출신 승리, 술자리 사진에 입 열었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393466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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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6:2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39346676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가운데 사건 당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사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lt;p&gt;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는 승리가 지인들과 술집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검은색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생일 케이크와 안주, 소주 여러 병이 놓여 있다.&lt;p&gt;&lt;p&gt;일각에서 해당 사진이 사건 당일 촬영된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승리는 &quot;지인들과 다른 자리에서 찍은 사진&quot;이라고 부인했다. &lt;p&gt;&lt;p&gt;승리는 지난 8월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8월 8일 강남의 한 순댓국집에서 지인들과 식사하던 중 만취한 손님 A씨가 합석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lt;p&gt;&lt;p&gt;정중히 사양했음에도 A씨가 사업 제안을 하겠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언쟁이 일어났다는 것. 승리는 이후 자리를 함께하며 술을 마셨고, 사적으로 친분을 쌓아 연락처까지 주고받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꿔 피해를 주장하며 고소한 상황이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A 씨는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했다.&lt;p&gt;&lt;p&gt;특수폭행 혐의와 관련해 승리는 &quot;동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술병을 든 것은 사실이나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승리는 A씨와 나눈 문자 내용, 식당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수집한 상태라며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고소장 내용과 승리 측의 주장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lt;p&gt;&lt;p&gt;한편 승리는 빅뱅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그는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성폭력처벌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특수폭행교사 등 9가지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이후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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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039;배준호 10번·엄지성 7번&#039; 이민성호 AG 남자축구 대표팀 등번호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10111617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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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4:3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111617305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등번호가 공개됐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4일 와일드카드(24세 이상·3명) 포함 23명의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등번호를 확정해 발표했다.&lt;p&gt;&lt;p&gt;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은 가운데 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나서는 양현준(셀틱FC)과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각각 11번과 7번을 받았다. 또 다른 와일드카드 이기혁(강원FC)은 6번을 달고 아시안게임 무대를 누빈다.&lt;p&gt;&lt;p&gt;이밖에 최전방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은 9번, 김명준(KRC헹크)은 18번을 각각 배정받았고, 이현주(FC아로카)는 14번,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9번, 강상윤(전북 현대)은 13번, 양민혁(KVC 베스테를로)은 17번을 단다. 또 황도윤(FC서울)은 15번, 이승원(강원)은 8번이 각각 아시안게임 등번호가 됐다.&lt;p&gt;&lt;p&gt;수비수는 김지수(브렌트포드)가 5번, 박경섭(인천 유나이티드)이 20번, 박성훈(서울)과 신민하(강원)는 각각 4번과 23번을 단다. 강민준(포항 스틸러스)은 2번, 배현서(경남FC)는 22번, 최석현(울산 HD)과 최우진(전북)은 각각 16번과 3번을 배정받았다. 이밖에 골키퍼 등번호 1번은 김준홍(수원 삼성)의 몫이 됐고, 김민승(파주 프런티어FC)은 12번, 이승환(충북청주)은 21번을 등에 달고 골문을 지킨다.&lt;p&gt;&lt;p&gt;이민성호는 조별리그 D조에 속해 1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카타르와 1차전을 치른다. 이어 22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격돌한다. 다른 조와 달리 한국이 속한 D조는 3개 팀만 속해 조별리그 2경기만 치르고 8강 진출 여부를 결정한다. 각 조 1위와 2위가 8강에 오른다.&lt;p&gt;&lt;p&gt;한국 남자축구는 지난 2014년 인천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인도네시아), 2023년 항저우(중국) 대회까지 최근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면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11161730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수, 7년간 후원한 인도네시아 어린이와 만났다..&quot;가족 같은 존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10221188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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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3: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21188169_1.jpg&amp;code=06&quot; /&gt;&#039;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 2026&#039;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p&gt;&lt;p&gt;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039;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 2026(BLUE WAVE MUSIC FESTIVAL 2026)&#039;을 진행했다. &lt;p&gt;&lt;p&gt;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이하 BWMF)은 음악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과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한국컴패션의 뮤직페스티벌이다. &lt;p&gt;&lt;p&gt;아직 사랑이 닿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의 &#039;BEYOND THE WAVE(물결 너머, 아직 닿지 않은 곳까지)&#039;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lt;p&gt;&lt;p&gt;첫째 날인 11일에는 YB, 홍이삭, 이민혁이 무대에 올라 &#039;나는 나비&#039;, &#039;흰수염고래&#039;, &#039;내 사랑 내 곁에&#039;, &#039;별 같아서&#039;, &#039;곁에&#039;, &#039;우리 오늘 만날까&#039;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신지훈, 옥상달빛, 서은광, 소란, 이재훈, 김연우가 &#039;목련 필 무렵&#039;, &#039;수고했어 오늘도&#039;, &#039;그 여름의 우리&#039;, &#039;리코타 치즈 샐러드&#039;, &#039;아로하&#039;, &#039;여전히 아름다운지&#039; 등 다양한 곡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lt;p&gt;&lt;p&gt;이와 함께 컴패션 홍보대사 가수 김범수와 이용주가 스피커로 참여해 음악 너머의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김범수는 올해 6월 인도네시아 비전트립을 통해 7년째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 주니사를 직접 만난 경험을 소개하며 후원을 통해 맺어진 특별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김범수 홍보대사는 &quot;주니사가 6살 때부터 후원을 시작했는데, 코로나19로 직접 만남이 어려웠던 시기에는 영상통화를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주니사의 가족이 자신을 단순한 후원자가 아닌 가족과 같은 존재로 여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후원이 경제적 지원을 넘어 서로의 삶을 연결하는 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quot;고 전했다. 특히 후원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신을 생각하며 매일 기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의 감동을 관객들과 나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221188169_2.jpg&amp;code=06&quot; /&gt;이용주 역시 2021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 &#039;그레씨아&#039;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용주는 조손가정에서 성장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며, 어린 시절의 고난이 타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어린 시절 할머니로부터 배운 남을 위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을 통해 얻는 기쁨에 대해 전했다.&lt;p&gt;&lt;p&gt;행사에서는 음악 공연뿐 아니라 관객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공연 중에는 컴패션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후원 안내가 이어졌으며, 야외 공간에서는 브랜드 부스와 컴패션 스토어, SNS 인증 이벤트, 포토존 등을 마련해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컴패션과 나눔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는 &quot;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고, 그 마음이 다시 어린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quot;며 &quot;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 아직 사랑의 물결이 닿지 않은 어린이들에게까지 이어져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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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6기 광수♥&#039; 22기 현숙, &#039;연애전쟁&#039; 방송 앞두고 먹부림 &quot;다 내 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571636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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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20:4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71636181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2기 현숙이 &#039;연애전쟁&#039; 방송을 앞두고 먹을 것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현숙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quot;다 내 거&quot;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22기 현숙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여러 종류의 튀김 종류가 담겼다. 현숙은 다양한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한 듯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71636181_2.jpg&amp;code=06&quot; /&gt;22기 현숙은 현재 &#039;나는 솔로&#039; 16기 돌싱 특집 출연자 광수와 교제 중이다.&lt;p&gt;&lt;p&gt;두 사람은 1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한다. &#039;연애전쟁&#039;은 벼랑 끝에 선 연인들의 최종 결판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가수 이효리, 방송인 서장훈,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MC를 맡고 있다.&lt;p&gt;&lt;p&gt;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 서로를 향해 날선 발언을 이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22기 현숙은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16기 광수는 이혼을 두 차례 겪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장정윤♥&#039; 김승현, 숨겨왔던 누나들 공개 &quot;결혼식 때 정신없어 감사 못 전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5642816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564281672</guid>
				<pubDate>Mon, 14 Sep 2026 01:15:0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642816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승현이 누나들과 만났다. &lt;p&gt;&lt;p&gt;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039;광산김씨패밀리&#039;에는 &#039;김승현의 숨겨왔던 누나들을 공개합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는 &quot;이제 좀 있으면 추석이다.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을 전해드리러 간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들은 김승현도 &quot;요즘 정말 핫하다. 저희 시대 대 정말 핫했고, 요즘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셨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김승현은 &quot;우리 결혼식 때 정신이 없다 보니까 감사의 표현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직접 전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다 대뜸 장정윤 작가는 &quot;결혼식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7년 전으로 돌아가도 결혼할 거냐&quot;고 물었고, 김승현은 &quot;아내분들은 꼭 있지도 않을 일을 질문하는지. 답은 정해져 있지 않냐&quot;면서도 &quot;저는 다시 돌아가도 장 작가와 결혼하겠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64281672_2.jpg&amp;code=06&quot; /&gt;제일 먼저 김승현은 셋째 누나라고 칭한 가수 유미와 만났다. 김승현은 &quot;우리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줬다&quot;며 유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이어 &quot;이분이 요즘 제2의 전성기&quot;라며 &quot;요즘에 하도 노래를 많이 불러서 힘이 달릴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산삼을 챙겨왔다&quot;고 유미에게 산삼을 선물했다. &lt;p&gt;&lt;p&gt;김승현은 &quot;유미 누나랑 각별한 게 저 어릴 때부터 같이 활동했다. 또 우리 결혼식 때 선뜻 먼저 축가도 해주시고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김승현은 둘째 누나인 가수 김혜연을 만났다. 김승현은 김혜연에 대해 &quot;(MBN 예능) &#039;알토란&#039;에서 오랜 인연을 맺었다. 항상 저희 부부를 챙겨주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첫째 누나의 정체는 바로 요리연구가 이보은이었다. 김승현은 이보란 역시 &#039;알토란&#039;에서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제덕도 징하다, 그런데 날 뽑아내야죠&quot; 왜 한국 양궁이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가! 김우진은 아직 내려올 생각이 없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214221771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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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14:5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1771831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 양궁의 세대교체는 맏형이 내려오고 막내가 그 자리를 물려받는 방식이 아니다. 34세 김우진(청주시청)이 여전히 세계 최정상에서 버티는 사이 이우석(29·코오롱)은 완성형 궁사로 성장했고, 막내 김제덕(22·예천군청)은 어느덧 선발전에서 맏형을 넘어설 만큼 치고 올라왔다. 세 사람이 서로를 밀어내야 태극마크를 달 수 있으면서도 국제무대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동료가 됐다.&lt;p&gt;&lt;p&gt;김우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한국 양궁의 간판이다.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5개를 따냈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다. &lt;p&gt;&lt;p&gt;그러면서도 해마다 다시 국내 선발전을 통과해야 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줄곧 평가전 정상에 섰던 김우진에게 올해 작은 변화가 생겼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평가전에서 김제덕이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먼저 출전권을 거머쥔 것이다.&lt;p&gt;&lt;p&gt;김우진은 오히려 반겼다. 최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김우진은 김제덕을 두고 &quot;거의 5년 넘게 성장하는 과정을 계속 지켜봤다. 옆에서 피드백도 해주고 좋은 조언도 많이 해줬다&quot;며 &quot;(김)제덕이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선배의 덕담에서 끝나지 않았다. 김우진은 &quot;선수들이 잘해주는 만큼 나도 보람이 있지만, 나 역시 이 선수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고 더 노력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서로 윈윈(WIN-WIN)하는 부분이 있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17718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1771831_3.jpg&amp;code=06&quot; /&gt;대표 선발전에서는 그 관계가 더욱 적나라해진다. 최근 김제덕과 맞붙던 김우진이 &quot;너도 징하다&quot;고 말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가 됐다. 김우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quot;선발전에서 워낙 자주 만나는데 나만 만나면 또 잘 쏜다. 내가 편한가 보다. 그래서 &#039;너도 참 징하다&#039;고 했다&quot;고 떠올리며 웃었다.&lt;p&gt;&lt;p&gt;2020 도쿄 올림픽 당시만 해도 김제덕은 패기 넘치는 10대 막내였다.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그 사이 도쿄 올림픽 2관왕,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3개 수확 등으로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했다. 올해는 급기야 국내 평가전에서 형들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고, 국제무대에서도 개인전 메달을 수확하며 더 이상 &#039;유망주&#039;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 선수로 성장했다.&lt;p&gt;&lt;p&gt;두 사람 사이에는 이우석이 있다. 이우석 역시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올해 안탈리아 월드컵에서는 개인전 결승까지 오르며 은메달을 따냈다. 김우진의 뒤를 잇는 세대라기보다 이미 자기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궁사다. 김우진도 &quot;이우석 선수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우석과 김제덕 역시 맏형을 어려워하기보다 함께 경쟁하는 동료로 받아들인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면서는 김우진이 던진 &quot;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 되자&quot;는 말을 함께 공유했고, 세 선수는 상대국보다 &quot;우리 것만 하자&quot;는 말에 뜻을 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177183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1771831_5.jpg&amp;code=06&quot; /&gt;내부 경쟁은 오히려 더 치열하다. 아시안게임 개인전에는 세 사람 가운데 예선 성적 상위 2명만 출전할 수 있다. 세계 최강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개인전을 밖에서 지켜봐야 한다. 김제덕은 &quot;어떤 선수가 뛰든 최상의 결과가 나올 것이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quot;고 담담하게 말했다.&lt;p&gt;&lt;p&gt;맏형은 언제까지 후배들과 이 경쟁을 이어갈까. 김우진은 은퇴 시기를 묻자 &quot;그건 모른다. 그냥 열어놓고 가고 있다&quot;며 &quot;내가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한은 계속할 것 같다&quot;라면서도 &quot;여기 있는 두 선수가 나를 뽑아내면 어쩔 수 없다&quot;라며 옆에 있는 두 후배를 향해 웃었다. &lt;p&gt;&lt;p&gt;막내는 어느새 맏형을 넘어 선발전 1위에 올랐고, 중간 세대는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갖췄다. 그런데 정작 맏형도 아직 내려갈 생각이 없다. 김우진은 &quot;이 두 선수를 포함해서 다른 좋은 선수들이 나를 뽑아내지 못하면 나는 계속 뿌리를 내리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 것&quot;이라고 후배들 못지않은 열의를 보였다. &lt;p&gt;&lt;p&gt;누군가 자리를 비워줘야 이뤄지는 세대교체가 아니다. 후배들이 선배를 끌어내리기 위해 강해지고, 선배는 그 후배들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다시 강해진다. 오랜 시간 한국 양궁이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이유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1년 2컴백 확정..NCT WISH, 10월 12일 미니 4집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10045383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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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09:3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1004538315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10월 컴백한다.&lt;p&gt;&lt;p&gt;NCT WISH는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039;I SPY&#039;(아이 스파이)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039;I SPY&#039;를 포함한 다양한 스타일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lt;p&gt;&lt;p&gt;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표한 정규 1집 &#039;Ode to Love&#039;(오드 투 러브)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NCT WISH가 다채로운 감정을 마주하고 이를 통해 한층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아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lt;p&gt;&lt;p&gt;NCT WISH는 올해 정규 1집 &#039;Ode to Love&#039;로 3연속 밀리언셀러이자 음반·음원 모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어 7월 공개한 일본 싱글 &#039;YO-I-DON! / BOY MEETS GIRL&#039;(요이돈! / 보이 미츠 걸) 역시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해 레코드협회 &#039;더블 플래티넘&#039; 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잇달아 거둔 만큼, 이번 미니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더불어 14일 0시 NCT WISH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 &#039;WISH LAND&#039;(위시 랜드)를 배경으로 한 &#039;Confused Boy&#039;(컨퓨즈드 보이) 트레일러가 오픈됐다. 고요한 공간에 등장한 미지의 존재 &#039;energy&#039;(에너지)를 만난 NCT WISH가 처음으로 &#039;설렘&#039;이라는 낯선 감정을 느끼고, 갑자기 사라진 &#039;energy&#039;와 다시 연결되며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포츠 마케팅 고삐 죄는 KGM, &#039;2026 런서울런&#039; 마라톤 공식 후원 접점 확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5322695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532269593</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55:2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32269593_1.jpg&amp;code=06&quot; /&gt;KG 모빌리티(KGM)는 지난 13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039;2026 런서울런&#039; 마라톤 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1만 2천여 명의 러너들과 함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lt;p&gt;&lt;p&gt;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039;2026 런서울런&#039;은 서울 도심을 달리는 웰니스 러닝 페스티벌로, 세계 정신건강 인식 확산 캠페인과 연계되어 참가비 일부를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와 청계천을 달리는 10km와 하프(21km) 두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레이스 구간에는 드럼과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졌으며, 완주 후에는 쿨다운 스트레칭, 럭키드로우, 메달 각인 등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32269593_2.jpg&amp;code=06&quot; /&gt;KGM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러너들을 응원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친환경차 &#039;무쏘 EV&#039;를 선두 차량으로 지원해 참가자들의 안전한 레이스를 도왔으며, &#039;무쏘&#039;를 행사 운영 차량으로 투입했다.&lt;p&gt;&lt;p&gt;또한 서울광장 내 홍보 부스를 통해 헤어밴드와 타투 스티커 등의 러닝 패션 아이템을 증정하고, 포토월에서 완주 기록을 기념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토레스 및 액티언 3박 4일 시승권을 제공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KT, 장기고객 3000명 롯데월드 초청 &#039;어드벤처 데이&#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503238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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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54:57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503238653_1.jpg&amp;code=06&quot; /&gt;SK텔레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전체를 심야 대관해 장기고객과 동반인 300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lt;p&gt;&lt;p&gt;SK텔레콤은 지난 12일 오후 11시부터 13일 오전 5시까지 &#039;T 장기고객 프로그램 어드벤처 데이&#039;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이 올해 확대 개편한 &#039;T 장기고객 프로그램&#039;의 일환으로 마련됐고 10년 이상 장기고객과 동반인이 참여했다.&lt;p&gt;&lt;p&gt;참가자들은 롯데월드의 인기 실내 어트랙션 11종을 이용했다. &#039;T 빙고&#039;, &#039;전국장기고객자랑&#039;, &#039;타임캡슐 상점&#039;, &#039;T 휴대폰 결제 부스&#039; 등 체험형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039;전국장기고객자랑&#039;에서는 &#039;하늘을 달리다&#039; 무대를 선보인 김태진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 씨는 &quot;고객을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SKT와 오랫동안 함께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SK텔레콤은 오는 12월 뮤지컬 &#039;시카고&#039;의 회차를 선정해 장기고객 대상으로 단독 대관하는 &#039;뮤지컬 데이&#039;를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SK텔레콤 관계자는 &quot;오랜 시간 SKT와 함께한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039;어드벤처 데이&#039;를 준비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SK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SK텔레콤은 &#039;T 장기고객 프로그램&#039;을 통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시즌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봄 &#039;숲캉스 데이&#039;, 여름 &#039;테이블 데이&#039;와 &#039;콘서트 데이&#039;에 이어 가을에는 &#039;어드벤처 데이&#039;를 진행했다.&lt;p&gt;&lt;p&gt;한편, SK텔레콤은 새로운 고객층 발굴과 차별화된 캠페인 등을 통해 고객생애가치 중심의 질적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GM 한국사업장·협신회, &#039;1만보 함께 걷기&#039;로 지역기부금 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443449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443449809</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50:4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443449809_1.jpg&amp;code=06&quot; /&gt;GM 한국사업장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지난 9월 12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039;1만 보 나눔걷기&#039;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039;함께 걷고, 함께 나누다&#039;를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으며,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방선일 구매부문 부사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허우영 협신회 회장을 비롯해 양사 임직원 약 700명이 참여했다.&lt;p&gt;&lt;p&gt;협신회는 1984년 155개 회원사로 출범해 지금은 260개까지 늘어난 GM한국사업장의 협력업체 모임이다. 인천 지역에 뿌리를 둔 모임으로 지역경제와 기여도가 큰 데다 역사가 길어 박찬대 인천광역시장도 참가할 만큼 영향력이 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443449809_2.jpg&amp;code=06&quot; /&gt;참가자들은 인천대공원 약 6km 코스를 완주했으며, 1보당 1원, 즉 1만 보 달성 시 1인당 1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을 적용했다. 적립된 기부금은 부평재가노인지원센터, 한울타리일시쉼터, 쉴만한물가의집, 은광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등 인천지역 5개 복지기관 및 단체에 전달된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생필품, 편의용품, 의류 구입 및 복지시설 건물 방수공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lt;p&gt;&lt;p&gt;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허우영 협신회 회장 역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자리라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홍진영 언니&#039; 홍선영 &quot;호의, 권리로 착각&quot; 날선 경고..무슨 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4152713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415271319</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50:2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415271319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뼈 있는 경고를 보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lt;p&gt;&lt;p&gt;홍선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특정 누군가를 향한 말은 아니다.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quot;이라며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 내 기준에 선을 넘는 순간, 호의도 끝난다.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시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1980년생인 홍선영은 5세 아래 동생인 홍진영과 함께 2018년 SBS 예능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골프존, 경남 거제 지역 침수피해 스크린골프매장 대상 복구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443352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443352220</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47:27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443352220_1.jpg&amp;code=06&quot; /&gt;㈜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8월 경남 거제 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가맹, 비가맹 매장 등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lt;p&gt;&lt;p&gt;골프존은 스크린골프 사업주와 상생 및 골프존의 나눔의 기업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침수피해 복구 지원을 결정했다. 집중호우, 동파,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매장 관련 피해는 AS 보증 대상이 아니지만, 골프존은 상생 차원에서 스크린골프 영업 매장에 대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침수피해 복구 지원 역시 그 일환으로 골프존 사업주의 영업 손실 부담을 최소화하고 빠른 시일 내 정상 영업이 가능하도록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lt;p&gt;&lt;p&gt;침수피해 복구 지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 피해 규모가 큰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매장 등을 대상으로 피해 규모를 조사했으며 경남 거제부터 경기, 부산 지역의 매장들에 대해 지원을 나선다. 침수피해 복구 지원은 골프존이 공급한 장비를 포함해 복구에 발생하는 부품 수리비, 교체비, 인건비 등 복구 관련 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lt;p&gt;&lt;p&gt;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quot;골프존은 앞으로도 나눔의 기업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장과의 상생에 앞장서고, 동반성장을 위한 선순환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매장 및 점주 대상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 야구 인생 가장 큰 자랑은 사랑받았다는 것&quot; 2201경기 황재균의 마지막, 왜 모두가 그를 울렸나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5231343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5231343781</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46: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2.jpg&amp;code=06&quot; /&gt;&quot;제 야구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은 우승도, 기록도, 트로피도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사랑받았다는 것입니다.&quot;&lt;p&gt;&lt;p&gt;그 말처럼 황재균(39)의 마지막은 그를 사랑했던 사람들로 가득했다. 2201경기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골든글러브,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20년 동안 수많은 기록과 장면을 남겼지만, 황재균이 마지막 순간 자신의 가장 큰 자랑으로 꼽은 건 따로 있었다.&lt;p&gt;&lt;p&gt;황재균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끝으로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lt;p&gt;&lt;p&gt;KT가 5-2 승리를 확정한 뒤 그라운드는 황재균의 마지막을 준비하느라 바빠졌다. 그러나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당초 지난달 8일 예정됐던 은퇴식이 폭염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만큼 여러 차례 준비한 듯 KT 구단은 일사불란하게 무대를 만들었다. 그사이 올 시즌 22번째로 1만 8700석을 가득 메운 팬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lt;p&gt;&lt;p&gt;KT 선수단은 황재균 은퇴식 기념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모교 경기고 야구부에서는 주장 오준영이 대표로 나와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이날 경기 전 시구에 나섰던 부모님은 직접 아들에게 꽃다발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4.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20년 동안 쌓은 인연도 화면을 가득 채웠다. 류현진, 양의지, 손아섭, 강민호, 양현종, 오지환, 김원중, 박민우, 최주환 등 그가 선수 생활을 하며 만난 동료와 친구들이 하나씩 축하를 건넸다. 은사 양승호 전 감독과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도 제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lt;p&gt;&lt;p&gt;야구장 밖에서 맺은 인연들도 빠지지 않았다. &#039;배구 황제&#039; 김연경을 비롯해 장도연, 강호동, 이시언 등 방송 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이들도 선수 황재균의 마지막과 제2의 인생을 축하했다.&lt;p&gt;&lt;p&gt;황재균이 끝내 버티지 못한 순간은 따로 있었다. KT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가 영상에 등장해 &quot;안녕하세요, 재균이 형&quot;이라고 입을 여는 순간이었다. 웃으며 영상을 바라보던 황재균의 표정이 무너졌다.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한 후배의 익숙한 목소리에 결국 눈물이 흘렀다.&lt;p&gt;&lt;p&gt;경기 전까지만 해도 황재균은 자신이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전날에도 잠을 두 시간밖에 자지 못했다고 털어놨던 그였다. 은퇴사를 몇 달 동안 쓰고 고치면서 읽을 때마다 울컥했다고도 했다.&lt;p&gt;&lt;p&gt;실제 은퇴사는 5분 넘게 이어졌다. 황재균은 자신을 &quot;화려한 선수는 아니었을지 모른다&quot;고 했다. &quot;누구보다 뛰어난 천재도 아니었고 늘 완벽한 선수도 아니었다&quot;고 돌아봤다. 그러면서도 &quot;정말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했고 매 순간 후회 없이 뛰려고 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6.jpg&amp;code=06&quot; /&gt;그 말은 선수 황재균의 20년을 짧고 굵게 설명했다. 황재균은 사당초-서울이수중-경기고를 거쳐 200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 히어로즈와 롯데를 거쳤고, 2017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MLB 무대까지 밟았다.&lt;p&gt;&lt;p&gt;2018년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KT와 4년 88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이후 2021시즌 종료 후 다시 4년 60억 원에 계약하며 20년 선수 생활 중 가장 긴 8시즌을 KT와 함께했다. KBO 리그 통산 2201경기에서 타율 0.285(7938타수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1172득점 235도루를 기록했다. 역대 출전 경기와 최다안타 모두 7위에 해당한다. 2020년에는 생애 첫 3루수 골든글러브를 받았고, 2021년에는 주장으로 KT의 창단 첫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하지만 황재균은 마지막까지 숫자를 앞세우지 않았다. 황재균은 &quot;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선수, 야구를 정말 사랑했던 선수, 팬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선수. 그렇게만 기억해주시면 나는 그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것 같다&quot;라고 팬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lt;p&gt;&lt;p&gt;은퇴사가 끝난 뒤에는 위즈파크 내야 전체가 황재균의 20년을 배웅하는 길이 됐다. 홈과 1루 사이에는 KT 선수단이 섰고, 1루와 2루 사이에는 경기고 야구부 후배들이 자리했다. 2루에서 3루, 다시 홈까지 이어지는 길에는 KT 팬들이 도열했다. &lt;p&gt;&lt;p&gt;황재균이 한 명씩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 길을 걷던 중 예상하지 못한 얼굴들도 나타났다. 롯데 시절 함께했던 김원중과 전준우였다. 처음에는 김원중을 알아보지 못했던 황재균은 뒤늦게 얼굴을 확인하고 다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어 오랜 시간 친분을 이어온 전준우와 마주하자 또 한 번 감정을 참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8.jpg&amp;code=06&quot; /&gt;전준우도 긴말은 하지 않았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전준우는 &quot;축하했고 수고했다. 방송에서도 잘하고 있는데 더 잘됐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길을 응원한다. 너무 친해서 민망하다. 말하지 않아도 다 알지 않겠나&quot;라고 멋쩍은 웃음을 내보였다. 하지만 둘 사이를 설명하기에는 오히려 충분한 말이었다.&lt;p&gt;&lt;p&gt;이날 황재균은 행사만을 위해 유니폼을 입은 것도 아니었다. KT가 5-2로 앞선 6회말 대타로 등장해 345일 만에 공식 타석에 섰다. 롯데 좌완 이영재의 시속 150㎞ 빠른 공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지만, 만원 관중은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7회초에는 내야 글러브를 끼고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유격수 자리에서 공을 주고받은 뒤 허경민과 자리를 바꿔 자신에게 가장 익숙했던 3루까지 밟았다. 손동현이 첫 공을 던진 뒤 장준원과 교체되면서 진짜 마지막 수비도 끝났다. 경기 전 &quot;3점 차만 돼도 쓴다. 기다려 보라&quot;고 했던 이강철 감독의 마지막 배려였다.&lt;p&gt;&lt;p&gt;이 감독은 경기 후에도 &quot;황재균의 은퇴식을 축하한다. 함께하는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 등 좋은 추억이 많았다&quot;며 &quot;감독으로서 같이하고 싶은 좋은 선수였다. 그동안 수고 많았고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도 응원하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0.jpg&amp;code=06&quot; /&gt;선수들도 &#039;우승 캡틴&#039;의 마지막을 승리로 장식했다. 소형준은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8승을 따냈고, 안현민과 샘 힐리어드가 필요한 타점을 만들었다. 소형준은 경기 전 황재균에게 특별한 부탁까지 받았고, 약속을 지켰다. 그는 &quot;라커룸에서 재균이 형이 &#039;오늘 꼭 이기게 해달라&#039;고 하셔서 &#039;최선을 다해 던지겠다&#039;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모든 행사가 끝난 뒤 황재균은 부모님과 함께 자신만을 위해 준비된 불꽃놀이를 바라봤다. 이어 KT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은 뒤 마지막 기념사진을 남겼다. 그렇게 선수 황재균의 20년이 끝났다. 선수 생활 마지막 날까지 황재균이 등장할 때마다 울려 퍼졌던 곡은 &#039;The Final Countdown&#039;이었다.&lt;p&gt;&lt;p&gt;황재균은 &quot;The Final Countdown이 울릴 때마다 나는 늘 다시 시작할 준비를 했다. 그런데 오늘 내 야구 인생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끝났다&quot;라며 &quot;이제 선수 황재균은 내려가지만, 나는 내 인생의 새로운 1회를 시작하러 가겠다. 내 야구는 끝났지만, 내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말 감사합니다&quot;라고 말하며 선수 황재균과 이별을 고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2.jpg&amp;code=06&quot; /&gt;다음은 황재균의 은퇴사 전문이다. &lt;p&gt;&lt;p&gt;안녕하세요. 황재균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 앞에서 &#039;은퇴&#039;라는 말을 하게 될 날이 올 줄은 솔직히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시즌을 준비하고, 몸을 만들고, 또 야구장에 나갈 것만 같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lt;p&gt;&lt;p&gt;어릴 때 처음 글러브를 끼고 공을 던졌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때는 그냥 야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공 하나, 배트 하나만 있으면 하루 종일 행복했고, 프로 선수가 되는 게 가장 큰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그 꿈을 이루게 됐습니다.&lt;p&gt;&lt;p&gt;처음 프로 무대에 섰을 때는 모든 게 낯설고 두려웠습니다. 잘하고 싶었고, 인정받고 싶었고,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하려고 했고, 누구보다 오래 남고 싶었습니다.&lt;p&gt;&lt;p&gt;하지만 야구는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잘한 날보다 못한 날이 더 많았고, 환호보다 비난을 더 크게 들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경기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잠을 못 잔 날도 많았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따라주지 않아서 &#039;나는 왜 안 될까&#039;라는 생각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lt;p&gt;&lt;p&gt;부상 때문에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고, 몸보다 마음이 더 무너졌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늘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독님, 코치님, 선배님, 후배들, 함께 운동장에서 땀 흘렸던 모든 선수. &lt;p&gt;&lt;p&gt;여러분 덕분에 저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힘들 때 옆에서 괜찮다고 말해주고, 잘했을 때는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넘어졌을 때는 다시 일으켜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저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4.jpg&amp;code=06&quot; /&gt;그리고 제가 꼭 가장 먼저, 가장 크게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은 팬 여러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잘할 때는 누구보다 크게 응원해주시고, 못할 때도 끝까지 제 이름을 불러주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스스로 실망했던 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늘 &#039;괜찮다&#039;, &#039;다시 하면 된다&#039;, &#039;우리는 아직 널 믿는다&#039;고 말해주셨습니다. 그 말들이 저를 다시 운동장으로 나오게 했고, 다시 배트를 잡게 했고, 다시 일어나게 했습니다.&lt;p&gt;&lt;p&gt;누군가는 선수가 팬들에게 힘을 주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여러분에게 더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선수 황재균으로 살아갈 수 있었고, 여러분 덕분에 제 야구 인생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lt;p&gt;&lt;p&gt;저는 화려한 선수는 아니었을지 모릅니다. 누구보다 뛰어난 천재도 아니었고, 늘 완벽한 선수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매 순간, 후회 없이 뛰려고 했습니다. 한 경기, 한 타석, 한 수비, 한 번의 플레이에도 제 모든 걸 담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아쉬움은 남아도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이제 선수 황재균이라는 이름으로 그라운드에 서지는 못하지만, 야구를 통해 배운 것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lt;p&gt;&lt;p&gt;포기하지 않는 것. 끝까지 버티는 것. 누군가를 믿는 것. 그리고 사랑받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 모든 걸 야구가 저에게 가르쳐줬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6.jpg&amp;code=06&quot; /&gt;이제 저는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새로운 무대에 서게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저는 오늘의 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제 인생도, 선수였을 때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여러분에게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거창한 기록이나 숫자로 기억되고 싶지 않습니다. &lt;p&gt;&lt;p&gt;그저... &#039;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선수&#039;, &#039;야구를 정말 사랑했던 선수&#039;, &#039;팬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선수&#039;. 그렇게만 기억해주시면, 저는 그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제 야구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은 우승도, 기록도, 트로피도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사랑받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lt;p&gt;&lt;p&gt;그리고 마지막으로... The Final Countdown이 울릴 때마다, 저는 늘 다시 시작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 야구 인생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끝은 늘 또 다른 시작이라는 걸.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했습니다.&lt;p&gt;&lt;p&gt;이제 선수 황재균은 내려가지만... 저는 제 인생의 새로운 1회를 시작하러 가겠습니다&quot;, &quot;제 야구는 끝났지만, 제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quot;&lt;p&gt;&lt;p&gt; 정말 감사합니다. 황재균이었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343781_1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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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기차 품은 렉서스 &#039;올 뉴 ES&#039; 국내 사전계약 돌입… 7160만원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4/2026091409383163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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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42:0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383163721_1.jpg&amp;code=06&quot; /&gt;렉서스코리아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039;올 뉴 ES&#039;의 공식 출시에 앞서 9월 14일부터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는 오는 10월 13일이다.&lt;p&gt;&lt;p&gt;이번 모델은 &lt;b&gt;하이브리드(HEV) 4개 그레이드와 렉서스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BEV) 5개 그레이드를 합쳐 총 9개 트림&lt;/b&gt;으로 구성된다. HEV 라인업에는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사륜구동(AWD)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다. BEV 라인업은 전륜구동 &#039;ES 350e&#039;와 사륜구동 &#039;ES 500e&#039;로 나뉜다.&lt;p&gt;&lt;p&gt;&#039;ES 350e&#039;는 국내 인증 기준 상온 복합 1회 충전 주행거리가 478km이며, &#039;ES 500e&#039;에는 전·후륜 구동력을 정밀 제어하는 사륜구동 시스템 &#039;다이렉트4(DIRECT4)&#039;가 탑재되었다. 차량 가격은 BEV의 경우 &#039;ES 350e 프리미엄&#039; 7,160만 원, &#039;ES 350e 럭셔리&#039; 8,020만 원, &#039;ES 350e VIP&#039; 8,390만 원, &#039;ES 500e 프리미엄&#039; 7,700만 원, &#039;ES 500e 럭셔리&#039; 8,490만 원이다. HEV는 &#039;ES 350h 프리미엄&#039; 7,290만 원, &#039;ES 350h 럭셔리&#039; 7,780만 원, &#039;ES 350h AWD 프리미엄&#039; 7,590만 원, &#039;ES 350h AWD 럭셔리&#039; 8,080만 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383163721_2.jpg&amp;code=06&quot; /&gt;렉서스코리아는 잔존가치 보장 할부 프로그램인 &#039;어메이징 스위치&#039;를 통해 &#039;ES 350e 프리미엄&#039; 기준 3년 후 기본 잔존가치 50%를 보장하며, 선수금 30%, 보증금 20%, 금리 5.8%, 36개월 기준 월 납입금 42만 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lt;p&gt;&lt;p&gt;신형 모델에는 BEV와 HEV를 모두 고려해 설계된 GA-K 플랫폼이 적용되었으며, 차체 크기와 휠베이스를 확대해 실내 공간과 뒷좌석 거주성을 높였다. 또한 1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리스폰시브 히든 스위치, 멀티 앰비언트 라이트, 최신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및 렉서스 커넥트가 탑재되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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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화영, 눈물의 버진로드 결혼식 공개..♥사업가 남편과 &quot;영화 같은 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490963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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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38:4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90963921_1.jpg&amp;code=06&quot; /&gt;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눈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류화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에는 버진로드를 걷던 류화영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담겼다. 눈물을 훔치며 버진로드를 걸어간 그는 이내 남편의 품에 안겨 감격스러운 순간을 만끽했다.&lt;p&gt;&lt;p&gt;또 하객들 앞에서 입맞춤을 나누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는 &quot;우리의 수많은 장면 끝에 만들어진, 영화 같은 순간&quot;이라며 &quot;부부가 된 우리&quot;라고 결혼을 기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9096392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9096392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90963921_4.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우리의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 앉았다.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걷게되는 날들이 설렌다. 앞으로의 모든 날들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힘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결혼식을 마친 그는 남편과 신혼 여행을 떠났다. 그는 &quot;신혼 여행 잘 다녀오겠다&quot;고 인사를 덮붙였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lt;p&gt;&lt;p&gt;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2년 팀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039;청춘시대&#039;, &#039;아버지가 이상해&#039;, &#039;뷰티 인사이드&#039;, &#039;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039;, 영화 &#039;사잇소리&#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의 유죄인간&#039; 임시완·설인아, &#039;쌍둥이&#039; 착각 부르는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340698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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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38: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340698365_1.jpg&amp;code=06&quot; /&gt;임시완과 설인아가 서로의 마음을 훔친 유죄인간이 된다.&lt;p&gt;&lt;p&gt;tvN 새 월화드라마 &#039;나의 유죄인간&#039;(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lt;p&gt;&lt;p&gt;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재벌 3세 윤이준과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캐릭터로 분해 긴장과 설렘을 오가는 색다른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임시완, 설인아가 만들어낼 특별한 시너지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극 중 윤이준, 강재희의 특별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유죄인간 포스터가 14일 공개됐다. 포스터 속에는 과감하게 얽혀 있는 윤이준과 강재희의 아찔한 모습이 담겨 있다. 무심한 표정과 달리 서로에게 바짝 밀착한 두 사람의 거리감과 이들을 단단히 이어주는 수갑이 위험하고도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lt;p&gt;&lt;p&gt;여기에 &#039;당신 죄 지었어, 내 마음을 뛰게 한 죄&#039;라는 거침없는 유죄 판정 문구가 두 사람 사이 심상치 않은 로맨스 텐션을 예감케 한다. 과연 두 사람이 서로에게 &#039;내 마음을 뛰게 한 죄&#039;를 묻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lt;p&gt;&lt;p&gt;이처럼 &#039;나의 유죄인간&#039;은 유죄인간 포스터를 통해 윤이준과 강재희가 살인 용의자와 형사, 재벌 3세와 수행비서라는 양면적인 관계로 서로 깊숙이 얽혀갈 것을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무엇보다 스릴과 로맨스 사이 절묘한 줄타기를 펼칠 임시완, 설인아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p&gt;&#039;나의 유죄인간&#039; 첫 회는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솔&#039; 21기 영철, ♥이지연이 찍어줬나..결혼 발표 후 &#039;영화관 데이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160189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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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35:1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160189868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1기 영철이 배우 이지연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심야 영화 관람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21기 출연자 영철은 14일 자신의 SNS에 &quot;이 시간에 영화는 처음이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039;오디세이&#039;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21기 영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160189868_2.jpg&amp;code=06&quot; /&gt;21기 영철은 운동으로 다져진 듬직한 뒷모습을 뽐내며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lt;p&gt;&lt;p&gt;한편 21기 영철은 이달 중 배우 이지연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최근 &quot;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합니다&quot;라는 결혼 발표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21기 영철은 2024년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 출연 당시 13년 차 철강 업계 파이프 영업 직군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이지연은 과거 국제 미인대회 &#039;미스 글로브&#039;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력이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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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씨X&quot; 진태현, 욕설 내뱉고 반성 &quot;앞으로 욕 안 할 것&quot;..갑상선 수술 후 첫 하프마라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222954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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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30:1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22295461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태현이 하프 마라톤 완주 후 욕설을 내뱉었다. &lt;p&gt;&lt;p&gt;14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quot;앞으로 욕을 안 하겠습니다!! 될까?&quot;라는 글과 한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하프 마라톤에 복귀한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마라톤을 완주한 진태현은 골인 지점에 도착해 가쁜 숨을 몰아쉬며 &quot;씨X&quot;이라고 말했다. 이후 그의 목소리는 음소거 처리됐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진태현은 영상을 통해 &quot;마지막 음소거는 &#039;내가 왜 이 고생을 하지?&#039;라는 욕들임&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또한 진태현은 &quot;같은 주로 러너들 고생 많았다&quot;고 응원을 전했다. &lt;p&gt;&lt;p&gt;앞서 지난 13일 진태현은 하반기 첫 대회이자 지속주 훈련을 위한 하프 마라톤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진태현은 갑상선 수술 후 1년 만에 첫 하프 마라톤에 나선다고 전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진태현은 지난해 5월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고 밝힌 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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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은찬아 너의 꿈을 응원할게&#039; 난치병 투병 2020년생 어린이 꿈 이뤄준 울산 HD</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9045384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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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16:2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45384716_1.jpg&amp;code=06&quot; /&gt;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한 어린이의 꿈이 현실이 됐다.&lt;p&gt;&lt;p&gt;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구단은 14일 HD현대1%나눔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급성림프구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2020년생 김은찬 군의 소원 성취를 위한 특별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039;프로축구 선수들에게 1대1로 축구를 배우고 실제 축구장에서 함께 뛰어보고 싶다&#039;는 은찬 군의 간절한 소원을 접한 HD현대1%나눔재단과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의 요청에 울산 구단과 선수단이 적극적으로 응하며 성사됐다.&lt;p&gt;&lt;p&gt;은찬 군은 3살 때부터 공놀이를 시작해 해외 구단과 선수들의 정보까지 꿰고 있으며, 힘든 집중 치료를 마치고 최근에는 7세 반은 물론 형들이 모인 8세 반 축구 수업을 동시에 수강할 만큼 축구에 대한 열의가 남다르다.&lt;p&gt;&lt;p&gt;지난 10일 울산 구단의 훈련장인 강동축구장을 찾은 은찬 군은 단순한 참관객이 아닌 &#039;일일 울산 선수&#039;로 대우받았다. 김현석 감독을 비롯한 울산 선수단 전원은 훈련 전 은찬이와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웜업 세션에 초대해 스트레칭을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45384716_2.jpg&amp;code=06&quot; /&gt;이어진 축구 클리닉에서는 울산의 이동경이 직접 김은찬 군의 컨디션 관리와 몸풀기를 전담했다. 정승현과 이규성도 일일 코치로 나서 평소 은찬 군이 궁금해했던 패스, 드리블, 슈팅 기술을 세밀하게 지도했다.&lt;p&gt;&lt;p&gt;또 훈련 마지막 세션에서는 은찬이의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날카로운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을 합작하며 현장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 이동경은 득점 직후 은찬 군에게 &#039;다음 경기에서 골을 넣으면 네가 좋아하는 세리머니를 하겠다&quot;는 깜짝 공약을 내걸었고, 은찬 군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039;코르티스&#039;의 &#039;REDRED&#039; 시그니처 댄스를 직접 가르쳐주며 훈련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lt;p&gt;&lt;p&gt;이어 지난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 당일에는 은찬 군이 주인공으로 나섰다. 선수단 소개 시 장내 아나운서의 특별 소개를 받은 김은찬 군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 올라 심판진에게 매치볼을 전달하고, 힘찬 시축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은찬 군은 &#039;은찬아 너의 꿈을 응원할게&#039;라는 이동경의 친필 메시지가 마킹된 특별 유니폼을 입은 가족들과 함께 테이블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lt;p&gt;&lt;p&gt;이동경은 &quot;은찬이가 보여준 축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밝은 에너지가 오히려 우리 선수단에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quot;며  &quot;은찬이가 치료를 건강하게 마치고 훗날 멋진 프로선수로 성장해 빅크라운 그라운드를 누비는 날을 구단 모두가 응원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4538471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4538471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윤민수 子&#039; 윤후, 가수 데뷔한다..美 명문대 입학→카투스 탈락 후 근황 &quot;아직 서툴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070234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9070234761</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16: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7023476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70234761_2.jpg&amp;code=06&quot; /&gt;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수로 데뷔한다. &lt;p&gt;&lt;p&gt;지난 13일 윤민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윤후의 리메이크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이에 따르면 오는 15일 오후 6시 윤후가 성시경의 곡을 재해석한 &#039;좋을텐데&#039;가 발매된다.&lt;p&gt;&lt;p&gt;윤민수는 &quot;아직은 서툴고, 보여드릴 것도 배워갈 것도 많은 윤후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이름으로 먼저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이름보다 윤후의 목소리와 음악이 먼저 들리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천천히, 자기만의 길을 잘 걸어가 보려고 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윤민수는 &quot;조금은 서툰 시작이어도 예쁘게 봐주시고, 앞으로 들려드릴 윤후의 음악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윤후는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빠! 어디가?&#039;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그룹 아이칠린, 데뷔 첫 &#039;워터밤 가오슝&#039; 청량 에너지 가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9083624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9083624590</guid>
				<pubDate>Mon, 14 Sep 2026 00:12:4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8362459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칠린(ICHILLIN&#039;)이 가오슝에서 팬들을 만났다.&lt;p&gt;&lt;p&gt;아이칠린은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열린 &#039;워터밤 가오슝 2026(WATERBOMB KAOHSIUNG 2026)&#039; 무대에 올랐다. 데뷔 후 첫 워터밤 공연 참석이다. &lt;p&gt;&lt;p&gt;워터밤은 음악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로 아이칠린은 첫날 공연에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p&gt;&lt;p&gt;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quot;이날 아이칠린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밝고 경쾌한 하이틴 록 장르의 &#039;킥 스타트(KICK-START)&#039;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힘차게 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아이칠린은 이날 무대에서 &#039;엑스엘 (엑스트라 러브)(XL (Extra Love))&#039;, &#039;마이애미(Miami)&#039;, &#039;밈(MEME)&#039;, &#039;라 루나 (2024 버전)(La Luna (2024 Ver.))&#039;, &#039;데미갓(DEMIGOD)&#039;, &#039;글라스 하트(Glass Heart)&#039;까지 총 7곡의 무대를 공개했다.&lt;p&gt;&lt;p&gt;아이칠린은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를 통해 &quot;데뷔 후 처음 서는 워터밤 무대를 가오슝에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설레는 마음이 컸다. 오랜만에 만난 현지 팬분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행복했다&quot;라며 &quot;안전하게 공연을 즐기면서 관객분들께 무더위를 날릴 시원하고 힘찬 에너지를 전하고 싶었는데, 함께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알고 보니 前 SD 동료&#039; 삼성 페덱의 응원 &quot;NC 클레빈저, 놀라운 韓 야구 문화서 좋은 경험하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0522055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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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0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05586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055862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과거 2020시즌과 2021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옛 동료 마이크 클레빈저(36·NC 다이노스)의 KBO리그 입성에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lt;p&gt;&lt;p&gt;앞서 NC는 지난 12일 커티스 테일러의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오른손 투수 클레빈저를 총액 7만 5000달러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레빈저는 클리블랜드, 샌디에이고, 시카고 화이트삭스 등을 거치며 메이저리그 9시즌 통산 164경기(142선발) 60승 44패 평균자책점 3.55를 올린 베테랑 선발 자원이다. 13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클레빈저는 오는 15일 팀에 합류한 뒤 16일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lt;p&gt;&lt;p&gt;KBO 무대에서 옛 동료와 재회하게 된 페덱은 13일 &#039;연락을 혹시 해봤냐&#039;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클레빈저가 이제 막 한국에 들어와 정신이 없을 것 같아 아직 따로 연락을 나누지는 못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낯선 무대에 첫발을 딛는 클레빈저를 향한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페덱은 &quot;여기는 또 다른 환경이기에 한국에서 적응을 잘했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한국 야구 문화는 긍정적으로 놀랍고 좋다는 생각이 든다. 클레빈저 역시 KBO에서 좋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클레빈저가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039;리셋&#039;한다는 마인드로 남은 시즌을 건강하게 잘 보냈으면 한다&quot;며 새 도전에 나선 옛 동료의 선전을 진심으로 응원했다.&lt;p&gt;&lt;p&gt;한편 페덱은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도중 타구에 맞았던 뒤꿈치 부위 상태에 대해 &quot;공 맞은 곳의 상태는 많이 좋아졌고, 다음 선발 등판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처음에는 멍도 들고 통증이 살짝 있었지만, 트레이닝 파트에서 잘 관리해 준 덕분에 지금은 많이 호전됐다&quot;며 다음 로테이션 소화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20558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휘브(WHIB), 亞 팬콘 6개 도시 투어..&#039;BLUE HOUR&#039; 서울 공연 성료 스타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9014863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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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07:4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1486398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휘브(WHIB)가 서울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2026 WHIB Asia Fan-Con Tour &#039;BLUE HOUR&#039; in Seoul을 개최했다.&lt;p&gt;&lt;p&gt;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하얀 도화지(White)에서 시작해 팬덤 앤드(AnD)와 함께 휘브만의 단 하나뿐인 색을 완성해가는 서사를 담은 이번 팬콘은 오프닝 곡 &#039;청사진&#039; 무대를 꾸몄다. &#039;CAN&#039;T STOP=NOT FOUND&#039;, &#039;해!&#039;, &#039;MOTTO&#039;, &#039;WHO&#039;S THE NEXT&#039;, &#039;BANG OUT&#039;, &#039;BANG!&#039;, &#039;ROCK THE NATION&#039; 등 다채로운 대표곡 무대로 팬들과 함께 했다.&lt;p&gt;&lt;p&gt;씨제스 스튜디오는 &quot;팬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커버 무대는 객석의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냈다. 1부 공연에서는 멤버들이 공주 의상과 왕관으로 변신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트와이스(TWICE)의 &#039;TT&#039; 무대를 위트 있게 선보였다&quot; 이어 &quot;2부 공연에서는 카라(KARA)의 &#039;미스터&#039;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039;밸런스 게임&#039;과 팀 대결 게임인 &#039;블루를 채워라!&#039; 등 밀착형 소통 코너가 더해져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이날 멤버 하승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의자에 앉아 모든 무대를 끝까지 소화했다. 무대를 향한 하승의 남다른 책임감과 진정성에 멤버들과 관객들 역시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lt;p&gt;&lt;p&gt;앙코르곡 &#039;CHERRY PIE&#039;와 &#039;First Love Never Die&#039;를 마친 후 이어진 엔딩 멘트에서 멤버들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멤버들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연을 준비했던 하승이 건강 문제로 완벽한 7인 완전체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가장 속상해할 하승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휘브는 &quot;오늘 앤드 여러분과 함께 휘브의 색을 완성해 가는 순간을 공유할 수 있어 가슴이 차오른다&quot;라며 &quot;항상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더 발전한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남은 아시아 투어 일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휘브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주요 6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진행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901486398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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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가미&#039;, 두 남자의 눈부신 서사..본격 입소문 흥행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4/2026091408383482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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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0:01: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383482577_1.jpg&amp;code=06&quot; /&gt;&#039;아가미&#039;가 자신만의 아가미를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며 본격적인 입소문 흥행을 시작했다.&lt;p&gt;&lt;p&gt;영화 &#039;아가미&#039;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039;곤&#039;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 개봉에 앞서 프랑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영국 런던프라이트페스트, 이탈리아 볼로냐24프레임퓨처필름페스티벌, 일본 도쿄국제영화제, 대만 타이중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등에 연이어 초청된 것은 물론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러시아, 일본, 대만, 전 세계 항공 등 해외 주요 지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룬 화제작답게 영화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p&gt;작가 구병모의 동명 소설 &#039;아가미&#039;는 죽음의 문턱에서 아가미를 갖게 된 소년의 슬픈 운명을 그려낸 아름다운 잔혹동화로 삶이라는 물속에서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간절히 숨 쉬고 싶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냈다.&lt;p&gt;&lt;p&gt;원작이 품은 위로와 위안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고 싶었던 안재훈 감독은 원작의 강렬한 서사를 고스란히 살린 채 애니메이션이기에 가능한 신비롭고 환상적인 작화를 입혀 선보인다. 아가미가 생겨나 살아났지만 세상에서 사라진 존재로 살아내야 하는 &#039;곤&#039; 그리고 어린 &#039;곤&#039;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주고 어느새 &#039;곤&#039;의 세계 전부가 되어버린 &#039;강하&#039;와의 서사는 관객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며 영화의 여운을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의 관계성에 대한 해석까지 이어지며 입소문을 견인한다.&lt;p&gt;&lt;p&gt;개봉과 함께 공개된 곤과 강하의 포스터 속 &quot;날 죽이고 싶지 않아?&quot;라는 &#039;곤&#039;과 &quot;그래도 살아줬으면 하니까&quot;라는 &#039;강하&#039;의 답은 설명할 수 없는 존재로 살고, 결국 서로를 살리고, 마침내 서로를 위해 살아가는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며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lt;p&gt;&lt;p&gt;한편 &#039;아가미&#039;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유정후, 주지훈·우도환·문채원 식구 됐다..블리츠웨이 전속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4430469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443046935</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57: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4304693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정후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14일 &quot;훈훈한 비주얼과 진중함을 지닌 배우 유정후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quot;고 전속계약 체결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유정후가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 자신의 기량을 아낌없이 펼쳐낼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43046935_2.jpg&amp;code=06&quot; /&gt;2022년 웹드라마 &#039;배드걸프렌드&#039;로 데뷔한 유정후는 그동안 &#039;뉴 연애플레이리스트&#039;, &#039;청담국제고등학교&#039;, &#039;아씨두리안&#039;, &#039;수상한 그녀&#039;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lt;p&gt;&lt;p&gt;특히 지난해 KBS 드라마 &#039;내 여자친구는 상남자&#039;에서는 &#039;김지훈&#039; 역을 맡아 하루아침에 꽃미남으로 변해 외형은 남성이지만 영혼은 여성 &#039;김지은&#039;인 난이도 높은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43046935_3.jpg&amp;code=06&quot; /&gt;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도 공개됐다. 블랙 터틀넥을 착용한 컷에서는 깊은 눈빛과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고, 데님 셔츠에 네이비 니트를 레이어드한 컷에서는 댄디한 매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클래식한 화이트 티셔츠 컷에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유정후, 한보름, 송시안,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이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3기 옥순♥미스터 강, 조용히 결혼식 치렀다 &quot;가족 예식이라 모시지 못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4344651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434465115</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55: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3446511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34465115_2.jpg&amp;code=06&quot; /&gt;23기 옥순(이하 가명)이 미스터 강과 결혼식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3일 옥순은 개인 계정을 통해 &quot;2026년 9월 12일, 결혼식을 잘 마쳤다&quot;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옥순과 미스터 강의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옥순은 &quot;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제 결혼식을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오래 바라봤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그 모습을 보고 있는 제가 더 행복했던 것 같다. 그날의 장면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더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식이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가족 예식으로 결혼식을 치렀던 옥순은 &quot;가족 예식으로 함께 모시지 못한 사랑하는 친척, 친구, 지인분들께는 아쉬운 마음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quot;며 &quot;올해는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낭독한 혼인 서약처럼 서로 아끼고, 믿고, 의지하며 이날의 약속을 오래오래 지키는 부부가 되겠다&quot;고 다짐했다. &lt;p&gt;&lt;p&gt;한편 23기 옥순은 지난해 방송된 ENA, SBS플러스 &#039;나는 솔로&#039; 23기에 출연했으나 짝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에 출연해 미스터 강과 인연을 맺고 결혼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43446511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렇게 떠나게 될 줄 몰랐다&quot; 황희찬 뒤늦은 작별인사 &quot;행복했고 자랑스러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8072082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8072082708</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49:4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72082708_1.jpg&amp;code=06&quot; /&gt;울버햄프턴(잉글랜드)을 떠나 샬케04(독일)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30)이 친정팀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남겼다.&lt;p&gt;&lt;p&gt;황희찬은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quot;처음 몰리뉴(울버햄프턴 홈구장)에 도착했을 때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환영을 아직도 기억한다&quot;며 &quot;아시다시피 저는 울브스를 떠나 샬케에서 뛰고 있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이어 &quot;울브스는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 구단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가 되는 것은 제 꿈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기회를 준 구단이었다&quot;며 &quot;함께 많은 추억도 만들었다. 이 구단의 일원이었다는 게 정말 영광이었다. 팀에 보탬이 되고, 또 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을 수 있어 늘 행복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황희찬은 &quot;물론 좋은 순간도, 힘든 순간도 있었다. 지금은 모든 선수들과 스태프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여러분 모두가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길 바라며, 저도 언제나 응원하겠다&quot;며 &quot;솔직히 이렇게 떠나게 될 줄은 몰랐다. 제대로 작별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72082708_2.jpg&amp;code=06&quot; /&gt;&quot;지난 다섯 시즌 동안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적은 황희찬은 &quot;울브스 선수로 뛸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자랑스러웠다. 여러분이 그리울 거다. 곧 다시 만나길 바란다&quot;고도 덧붙였다.&lt;p&gt;&lt;p&gt;독일 RB 라이프치히에서 뛰던 황희찬은 지난 2021~2022시즌 울버햄프턴 임대를 통해 처음 EPL 무대에 입성한 뒤, 지난 시즌까지 다섯 시즌 동안 울버햄프턴에서 뛰며 EPL 통산 103경기 19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23~2024시즌엔 특히 EPL에서만 12골을 터뜨리며 &#039;커리어 하이&#039;를 달성하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소속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강등과 맞물려 고액 주급자인 황희찬의 이적이 불가피했고, 여름 이적시장 막판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로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최근 샬케 이적 후 첫 경기였던 12일 우니온 베를린전에 교체로 나서 팀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하며 데뷔전 데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720827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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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교수 사모님♥&#039; 40세 산모 구재이 &quot;내 인생 마지막 만삭&quot;..둘째 딸 출산 앞둔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380268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380268025</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49:1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380268025_1.jpg&amp;code=06&quot; /&gt;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40·본명 구은애)가 &#039;만삭&#039;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구재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우리 셋, 그리고 곧 넷&quot;이라며 &quot;넷이 되기 전 시부야 가서 남겨본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quot;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lt;p&gt;&lt;p&gt;이와 함께 남편, 아들과 찍은 &#039;마지막&#039;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채 가족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이 넘치는 세 가족의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구재이는 모델 출신답게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9등신 황금 비율을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프랑스 대학 교수와 결혼했다. 2020년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6년 만인 올해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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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이미, 10살 연하 ♥이하와 결혼 현장 공개..육지담 &quot;언니 잘 살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240917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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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46:4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40917186_1.jpg&amp;code=06&quot; /&gt;래퍼 타이미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타이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오늘 결혼식을 예쁘게 올렸다. 정말 정말 많은 분의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가득 보내주신 분들, 결혼식 내내 도와주시고 진행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quot;며 &quot;진심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4091718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40917186_3.jpg&amp;code=06&quot; /&gt;타이미는 이날 10세 연하의 미술작가 이하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타이미는 지난 7월 결혼을 직접 발표하며 &quot;이제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들을 다 털어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그려보려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결혼식을 찾은 지인들을 통해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타이미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또한 &#039;언프리티 랩스타&#039;로 인연은 맺은 래퍼 육지담이 결혼식에 참석해 &quot;언니 잘 살아&quot;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lt;p&gt;&lt;p&gt;한편 타이미는 2009년 데뷔해 &#039;여자 아웃사이더&#039;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그는 엠넷 &#039;쇼미더머니3&#039;, &#039;언프리티 랩스타&#039; 등에 출연했으며, 2020년 이후 아트워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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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딸기 농부&#039;와 사랑에 빠진 지창욱 &#039;메리 베리 러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2928334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292833490</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36: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928334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92833490_2.jpg&amp;code=06&quot; /&gt;배우 지창욱이 &#039;메리 베리 러브&#039;에서 고당도 딸기밭 로맨스를 선보인다.&lt;p&gt;&lt;p&gt;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039;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039;(연출 김수정·노영섭 / 각본 이재윤)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물이다. &#039;글로벌 IP 파워하우스&#039;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니혼TV(Nippon TV)가 처음으로 손잡은 공동 제작 프로젝트다. &lt;p&gt;&lt;p&gt;이 가운데 &#039;메리 베리 러브&#039; 제작진은 14일 지창욱의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지창욱이 맡은 이유빈 역은 한국에서 잘나가던 공간 기획자였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고, 차로섬으로 향하는 인물이다. 완벽주의 성격의 소유자인 그는 사랑스럽고 열정적인 딸기 농부 카린을 만나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lt;p&gt;&lt;p&gt;스틸 속 지창욱은 일에 몰두한 일잘러의 아우라를 물씬 풍긴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셔츠핏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한편, 설계도를 꼼꼼히 살펴보는 그의 날카로운 집중력이 업계 1티어의 완벽주의를 여실히 보여준다. 일도 외모도 빈틈없는 지창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킨다.&lt;p&gt;&lt;p&gt;이와 함께 딸기밭에 발을 들인 지창욱의 모습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앞선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미소를 띤 지창욱의 표정이 심쿵 포인트를 더한다. 탐스러운 딸기만큼 달달한 그의 눈빛이 시골 풍경을 순식간에 로맨틱한 분위기로 뒤바꾼다. 과연 완벽주의 일잘러였던 지창욱이 차로섬의 딸기밭에서 어떤 반전 모습을 보여줄지, 존재만으로도 설렘을 자아내는 &#039;딸기남&#039; 지창욱의 활약에 궁금증이 고조된다.&lt;p&gt;&lt;p&gt;지창욱은 &#039;메리 베리 러브&#039;에 대해 &quot;대본을 받고 저와 잘 맞으면서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라 느꼈다. 일에 열정적인 모습이 저와 비슷한 지점이기도 했다. 대본을 읽는 내내 설레고 기대됐다&quot;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039;메리 베리 러브&#039;는 밝고 경쾌하며 사랑스러운 작품이라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quot;라며 &quot;유빈이 카린을 만나 어떻게 사랑을 찾아가고, 또 어떤 식으로 성장해 나갈지 그 과정을 꼭 지켜봐 달라&quot;라고 당부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메리 베리 러브&#039;의 이상화 CP는 &quot;지창욱은 여러 웰메이드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아우라를 쌓아왔다. 같은 로맨스를 연기하더라도 감정을 매우 깊이 있게 표현하는 배우&quot;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이어 &quot;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지창욱이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CJ ENM과 지창욱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039;메리 베리 러브&#039;는 오는 10월 7일 OTT 디즈니+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일본 지상파 방송국 니혼TV에서 매주 수요일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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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인턴&#039; 강태오, 한소희 남편으로 특별출연..커플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4/2026091408235859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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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35: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358598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358598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235859883_3.jpg&amp;code=06&quot; /&gt;&lt;p&gt;  배우 강태오가 영화 &#039;인턴&#039;에 특별출연해 한소희와 현실 부부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영화 &#039;인턴&#039;이 배우 강태오의 짧지만 확실한 활약을 예고한다. &#039;인턴&#0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039;선우&#039;(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039;기호&#039;(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lt;p&gt;&lt;p&gt;&#0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039;에서 &#039;국민 섭섭남&#039;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039;이강에는 달이 흐른다&#039;, &#039;감자연구소&#039;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부드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 강태오는 &#039;인턴&#039;에서 워커홀릭 CEO &#039;선우&#039;의 남편이자 작가인 &#039;민욱&#039;으로 특별출연한다. &#039;민욱&#039;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일궈가며, 언제나 바쁜 &#039;선우&#039;를 다정한 눈빛으로 묵묵히 이해해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운함을 느끼는 인물. 강태오는 특유의 따뜻한 매력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의 익숙함부터 미묘하게 엇갈리는 감정선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lt;p&gt;&lt;p&gt;김도영 감독은 &quot;굉장히 선하고 현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배우다. 짧은 등장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전한다&quot;고 전해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lt;p&gt;&lt;p&gt;함께 공개된 &#039;선우&#039;와 &#039;민욱&#039; 커플의 소품 사진은 두 사람이 보여줄 현실 부부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부터 장난스러운 포즈로 서로에게 편안하게 기댄 모습까지, 오랜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부부의 애정 어린 순간들이 담겨 있어 영화 속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lt;p&gt;&lt;p&gt;한편 &#039;인턴&#039;은 오는 16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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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9월도 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85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6590112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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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659011284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8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팬 화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lt;p&gt;&lt;p&gt; 임영웅은 지난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집계된 9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9만 2931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285주 연속 연속 1위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lt;p&gt;&lt;p&gt;임영웅은  스타의 실질적인 팬덤 규모와 화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인 &#039;좋아요&#039; 항목에서도 가장 많은 3만 56개의 &#039;좋아요&#039;를 받으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6590112844_2.jpg&amp;code=06&quot; /&gt;&lt;p&gt; 임영웅은 9월 초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에 3일간 9만 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을 발매, 각종 음원 차트 1위와 유튜브를 휩쓸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름다운 동행..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밴드 나눔모임&#039;, 쪽방촌 86번째 도시락 나눔 봉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3064910198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306491019896</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649101989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꾸준한 나눔을 통해 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팬덤 문화의 귀감이 되고 있다. &lt;p&gt;&lt;p&gt; 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은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서 쪽방촌 주민을 위한 86회째 도시락 봉사 활동을 했다.  &#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은 2020년 5월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정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64910198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64910198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649101989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6491019896_5.jpg&amp;code=06&quot; /&gt; &#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 회원들은 이날 직접 준비한 1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로 도시락을 조리해 쪽방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이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1억 1650만 원에 달한다. &lt;p&gt;&lt;p&gt; &#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이 도시락 봉사에 더해 2020년부터 올해 9월까지 진행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합친 총 누적 금액은 4억 2408만 원이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은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귀감 활동에 &#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에 공식 감사패를 전달했다.&lt;p&gt;&lt;p&gt;&#039;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039;은 &quot;아침 일찍 시작되는 일정이 고되기도 하지만, 우리가 전한 따뜻한 한 끼가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닿는다는 생각에 큰 행복을 느낀다&quot;며 &quot;아티스트 임영웅에게 받은 선한 영향력을 이웃 사랑으로 환원하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마음의 준비 필요&quot; 국가비, 의미심장하더니 한국 방문..♥조쉬·딸과 함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1846846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184684621</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29: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84684621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국가비가 가족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최근 국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우리 세식구의 첫 한국 여행!!&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조쉬, 딸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국가비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구가비는 &quot;드디어 이번 주에 (유튜브) 올렸다. 원래 7월에 올리려고...&quot;라며 &quot;많은 관심 주셔서 고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앞서 국가비는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7개월 만의 근황을 전했다. 당시 그는 &quot;지난 7개월 동안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quot;며 &quot;이 기나긴 몇 개월 동안, 개인적인 일들이 많았다. 이건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돼서 나중에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지난 9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quot;하이 여러분, 저 6월부터 잠잠했죠&quot;라며 &quot;보시다시피 제가 작년부터 점점 SNS에 뜸해졌다. 사실 개인적인 일들이 여러 가지 겹치면서 잠시 정지가 절실히 필요했다&quot;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lt;p&gt;&lt;p&gt;특히 국가비는 &quot;어쩌면, 언젠가 마음의 준비가 되면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겠지만, 어쩌면 공유하지 않을 거 같기도 하다&quot;고 밝히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국가비는 지난 2015년 유튜브 채널 &#039;영국남자&#039;를 운영하고 있는 조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딛고 지난 2024년 8월 딸 줄리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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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규홍 PD &#039;계약결혼&#039;, 계약결혼→ 진짜 결혼에 골인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81720953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8172095311</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26:2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72095311_1.jpg&amp;code=06&quot; /&gt;&lt;p&gt;남규홍 PD의 신작 &#039;계약결혼&#039;이 출연자의 실루엣과 목소리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9월 28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039;계약결혼&#039;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lt;p&gt;&lt;p&gt;남규홍 PD와 &#039;나는 솔로&#039; 총연출 중인 나상원 PD, 백정훈 PD가 주축이 됐다. 지난 12일(토) 공개된 &#039;계약결혼&#039; 티저 예고는 푸른 숲에 서 있는 한 남자를 향해 여자가 다가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lt;p&gt;&lt;p&gt;카메라를 등진 남자의 뒷모습과 멀리서 걸어오는 여자의 실루엣 위로 &quot;아, 누구냐고, 누구지?&quot;라는 목소리가 흥미를 더한다. &quot;여기 첫 만남에 바로 결혼을 결심한 남녀가 있습니다&quot;라는 자막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인이있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이번 티저는 출연진의 목소리와 대화. 행동만으로 두 커플 사이의 미묘한 온도 차와 설렘을 담아냈다&quot;라며 &quot;연애를 생략하고 결혼부터 시작한 이들이 어떤 결혼생활을 이어가게 될지 지켜봐 달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 방에 다정히 누워 있는 한 커플이 보이고 서로의 입술을 향해 다가서는 커플 위로 &#039;그들의 계약 결혼은 진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039;라는 메시지가 등장한다. &lt;p&gt;&lt;p&gt;출연자들의 얼굴을 끝까지 공개하지 않은 채 실루엣과 목소리, 짧은 대화만으로 첫 만남과 동시에 결혼생활을 시작 할 수 있을까.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가 진짜 사랑과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출연진의 외모나 배경보다 첫 만남에서 오가는 목소리와 대화에 먼저 집중할 수 있도록 출연진의 얼굴을 감췄다&quot;라며 &quot;연애 없이 부부가 된 두 커플의 특별한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해 달라&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039;계약결혼&#039;은 오는2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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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즈→힙합·R&amp;B·보사노바까지..클로즈 유어 아이즈,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39;컴백 기대 UP&#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190652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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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24:1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1.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가 새 앨범 &#039;256th Note&#039;로 다채로운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다. &lt;p&gt;&lt;p&gt;소속사 언코어는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039;256th Note&#039;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lt;p&gt;&lt;p&gt;하이라이트 메들리는 멤버들이 참여한 새 앨범의 7개 트랙 음원 일부를 담았다. 하나의 영상에 전곡을 담는 일반적 형식과 달리 트랙별 하이라이트 영상을 개별 콘텐츠로 공개한 점이 특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0652128_8.jpg&amp;code=06&quot; /&gt;앨범에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선공개되는 1번 트랙 &#039;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039;를 비롯해 타이틀곡 &#039;드롭 댓!(Drop That!)&#039;, &#039;바이브 체크(Vibe Check)&#039;, &#039;슬로울리 블리드(Slowly Bleed)&#039;, &#039;풀 포 유(Fool For You)&#039;, &#039;베이비 보사노바(Baby Bossa Nova)&#039;, 마지막 트랙 &#039;이터니티(Eternity)&#039;가 수록된다.&lt;p&gt;&lt;p&gt;선공개곡 &#039;오픈 유어 아이즈&#039;는 재즈의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힙합과 R&amp;B 문법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피아니스트 요한 킴과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가 참여했으며, 전민욱과 켄신이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타이틀곡 &#039;드롭 댓!&#039;은 윤시내의 &#039;이 밤을 즐겁게&#039;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전민욱과 송승호가 작사에 참여했다. &#039;바이브 체크&#039;는 켄신과 김성민, &#039;풀 포 유&#039;는 장여준·송승호·전민욱, &#039;베이비 보사노바&#039;는 전민욱이 각각 작사에 참여했으며 &#039;이터니티&#039;는 전 멤버가 작사했다.&lt;p&gt;&lt;p&gt;&#039;256th Note&#039;는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039;256th Note&#039;에서 착안해 순간을 살아가며 느끼는 &#039;찰나의 감정&#039;을 7개 트랙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재즈, 힙합, R&amp;B, 팝, 보사노바, 발라드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른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8일 오후 6시 &#039;오픈 유어 아이즈&#039;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네 번째 미니 앨범 &#039;256th Note&#039;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컴백 라이브를 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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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93년생&#039; 유승호, 동갑 영케이와 절친 케미 &quot;우린 연결된 사이&quot;[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8192061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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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24: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2061168_1.jpg&amp;code=06&quot; /&gt;93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배우 유승호, 데이식스 영케이가 &#039;틈만나면,&#039;에 출연해 우정을 과시한다.&lt;p&gt;&lt;p&gt;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틈만나면,&#039;에서는 &#039;투유 MC&#0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039;틈친구&#039;(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lt;p&gt;&lt;p&gt;이날 영케이는 &quot;(유)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quot;라며 유승호와의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92061168_2.jpg&amp;code=06&quot; /&gt;이에 유재석이 비즈니스 친분을 의심하자 영케이는 &quot;전에 승호가 시상식 시상자로 나와서 &#039;영현아 축하한다&#039;라고 불러준 적도 있다&quot;라며 뿌듯해하고, 유승호는 &quot;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quot;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유승호가 의외의 서울 밖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quot;제가 경기도민이라 일할 때 아니면 서울에 잘 안 온다&quot;라고 고백한다. 특히 청담동 유명 맛집들로 공감대를 쌓는 유재석, 유연석, 영케이와 달리 유승호는 나오는 가게 이름마다 연신 신기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유승호는 유명 음식점을 보더니 &quot;여기도 말로만 들어봤다&quot;라며 눈을 반짝이며 맛집 탐방 첫 경험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quot;승호 어떡하지? 오늘 여기 가야겠다&quot;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15일 오후 9시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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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강, 이준영과 9년만 재회..&#039;포핸즈&#039;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039;7.3%&#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4/2026091408155799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4/2026091408155799067</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23: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55799067_1.jpg&amp;code=06&quot; /&gt;송강과 이준영의 인연이 다시금 맞닿았다.&lt;p&gt;&lt;p&gt;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039;포핸즈&#039;(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 6회에서는 9년 전 국제 콩쿠르에서 돌연 실종된 최정요(이준영 분)를 홀로 찾아 헤매던 강비오(송강 분)가 지휘 경연 대회에 참가한 최정요를 발견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3%, 최고 7.9%, 수도권 평균 7.4% 최고 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 전국 기준으로는 6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사수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lt;p&gt;&lt;p&gt;강비오는 스물일곱살이 된 현재,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독보적인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지만, 최정요의 실종이 남긴 여파 한가운데 놓여 있었다. 당시 최정요의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강비오를 향한 의심 섞인 소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물론 언론 인터뷰에서도 어김없이 최정요와 관련된 질문이 따라붙은 것.&lt;p&gt;&lt;p&gt;과거의 사건을 쉽사리 놓지 못한 건 강비오도 마찬가지였다. 애써 담담한 태도로 아무렇지 않은 듯 일상을 이어가면서도 해외 조력자 보겔(고창석 분)과 함께 남몰래 최정요의 행방을 쫓았다.&lt;p&gt;&lt;p&gt;허위 정보가 난무하는 와중에 보겔로부터 최정요를 납치한 용의자가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다는 소식을 접한 강비오는 마침내 사건의 핵심 인물과 마주했다. 최정요의 사진을 확인한 용의자는 하르모니에 콩쿠르 당시 자신이 그를 납치했다고 시인했고 누군가로부터 돈을 받으면 풀어줄 생각이었으나 최정요의 거센 반항 끝에 결국 죽였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최정요의 죽음이 확실해지자 강비오는 오랜 추적을 멈추고 다시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최정요의 환영이 계속해서 눈앞에 나타나는 뜻밖의 후유증을 겪기 시작했다. 급기야 공연 도중 객석에서 최정요의 환영을 목격한 강비오는 연주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고 이후 피아노 앞에 앉는 것조차 힘겨워하며 피아니스트 인생 최대의 슬럼프에 빠졌다.&lt;p&gt;&lt;p&gt;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이 무너지게 되자 강비오는 슬럼프에 빠질수록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연인 홍재인(장규리 분)의 조언과 제대로 된 애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을 계기로 최정요와 함께 출전했던 국제 콩쿠르 개최지 체코로 홀로 향했다.&lt;p&gt;&lt;p&gt;정처 없이 체코를 떠돌던 강비오는 발길이 닿은 브루노 지휘 콩쿠르에서 익숙한 선율이 흘러나오자 순간 굳어버렸다. 과거 최정요와 함께 포핸즈로 연주했던 &#039;죽음의 무도&#039;가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울려 퍼졌다. 강비오는 지휘자의 정체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최정요임을 알아차리며 충격에 휩싸였다.&lt;p&gt;&lt;p&gt;과거 함께 피아노를 치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웠던 옛 친구가 실종된지 9년 만에 살아 돌아온 것도 모자라 지휘자로 경연 무대에 서 있는 상황. 최정요가 지난 9년 동안 어떤 일을 겪었던 것일지, 피아노가 아닌 지휘봉을 잡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포핸즈&#039;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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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피가 다른 건 어쩔 수 없다&quot;..새아빠 포기, 충격 선언 [오은영 결혼 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0409257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040925701</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21: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409257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40925701_2.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039;1순위 부부&#039; 남편과 첫째 아들의 관계가 공개된다. &lt;p&gt;&lt;p&gt;14일 밤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5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039;1순위 부부&#039;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회에서는 1년째 이어진 부부의 대화 단절과 남편의 취미, 술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공개됐다. 그러나 부부 사이에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또 하나의 문제가 있었다. 갈수록 멀어지는 남편과 첫째의 관계. 과연 남편과 첫째는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lt;p&gt;&lt;p&gt;남편은 첫째와 가까워지기 위해 함께 게임도 하고 운동을 다니는가 하면, 먹고 싶다는 음식도 사주며 나름의 노력을 해왔다고 털어놓는다. 아내 없이 첫째와 2박 3일 여행도 다녀왔다고. 하지만 남편은 마음을 써줘도 첫째의 차가운 반응만 돌아왔다며 그동안 쌓인 서운함을 쏟아낸다.&lt;p&gt;&lt;p&gt;결국 남편은 &quot;아빠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 것 같다. 더는 노력하고 싶지 않다&quot;라고 선언한다. 첫째가 성인이 될 때까지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것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것. 이에 아내는 아이를 포기하듯 말하는 남편에게 상처받았다고 호소한다. 하지만 남편은 다른 아이들과 회사, 집안일까지 신경 쓰기에도 버겁다며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는다. 심지어 남편은 &quot;피가 다른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quot;라는 말까지 꺼내 MC들을 할 말 잃게 만든다.&lt;p&gt;&lt;p&gt;실제로 관찰 영상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어색한 분위기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남편이 없는 동안 방에서 나와 아내에게 말을 걸던 첫째는 남편이 나타나자 곧바로 자리를 피한다. 남편이 가까이 다가오자 뒷걸음질을 치며 안절부절못하는가 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이다.&lt;p&gt;&lt;p&gt;이에 오은영 박사는 예상 밖의 분석을 내놓는다. 첫째가 아빠를 싫어해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남편의 노력에도 첫째가 마음을 열지 못했던 데에는 첫째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고 강조한다. 이어 첫째의 진짜 마음이 공개되자 남편 역시 그동안 아이의 행동을 오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는데.&lt;p&gt;&lt;p&gt;&#039;1순위 부부&#039;의 두 번째 이야기는 14일 밤 방송되는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 185회에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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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 정국 생일 기념 전 세계 팬들 기부 릴레이..선한 영향력 전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1615979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161597999</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18:2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61597999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생일(9월 1일)을 기념해 전 세계 팬들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lt;p&gt;&lt;p&gt;정국의 국내 팬클럽 &#039;정국 서포터즈&#039;는 정국의 생일을 기념해 부산지역 도서관과 초등학교에 어린이 영문 도서 200권을 기증한다고 전했다.&lt;p&gt;&lt;p&gt;기증 대상은 정국의 고향인 부산시 전역 16개 구·군의 공공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초등학교다. 도서는 정국을 소개한 어린이 영문 도서 &#039;Featuring Jungkook: Facts, Quizzes, Activities, and More! (Brain Candy Books)&#039;이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영감을 주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해외 팬들의 아동 지원도 이어졌다. &#039;정국 나이지리아&#039;는 나이지리아 포트하커트의 고아원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고, 인도네시아 팬들은 학생들과 길거리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에게 선물과 음식을 나눴다. 인도 아미는 인도 사그롤리의 비정부기구(Sanskriti Samvardhan Mandal)와 파트너십을 맺어 가난하고 젊은 시골 출신 운동선수들을 후원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161597999_2.jpg&amp;code=06&quot; /&gt;재난 피해와 의료·생활 지원 목적의 기부도 진행됐다. &#039;정국 뉴스&#039;는 최근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과 가족에게 쉼터, 식수, 기본 위생 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039;정국 인도&#039;는 인도 전역 어린이들의 교육·의료·깨끗한 물을 후원하기 위해 각각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국내 팬들은 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한 지파운데이션, 서울대어린이병원, 최근 수해 지역 주민을 위한 사)전국재해구조협회에 기부금을 전했다고 공개했다.&lt;p&gt;&lt;p&gt;동물·환경 보호 분야에서는 &#039;정국 인도&#039;가 인도 벵갈루루 인근의 노킬(No-kill) 유기견 보호소이자 반려견 구조·재활 기관을 후원했다. &#039;JK 라틴아메리카 팀&#039;은 200마리 이상 구조된 강아지들이 있는 보호소(Refugio Buenos Chicos A.C.)에 기부했고, &#039;정국 태국&#039;·&#039;정국 유튜브 스트리밍&#039;은 길고양이와 길강아지를 돕기 위해 필리핀의 한 동물 보호소를 후원했다.&lt;p&gt;&lt;p&gt;&#039;정국 유튜브&#039;는 세계자연기금(WWF)에, &#039;정국 멕시코&#039;는 멕시코 야생동물 구조와 생태 복원을 전담하는 비영리 단체(SelvaTeenek)에 기부했다. &#039;정국 뉴스&#039;는 페루 북부 해안 길고양이 새끼들(작은 개들)의 구조·재활·입양에 전념하는 재단(VAKO)에, &#039;정국 헝가리&#039;는 헝가리의 다람쥐를 구하기 위한 동물 구조 단체(Madarmento Allomas Malyi)에, &#039;정국 샤잠&#039;은 동물 복지 단체(Best Friends)에 각각 기부했다.&lt;p&gt;&lt;p&gt;인도네시아 정국 팬들은 해양 생물 보존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산호초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공생 관계 복어와 바다 가제를 입양하는 생일 선물 서포트를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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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메이저,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023961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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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16: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23961136_1.jpg&amp;code=06&quot; /&gt;그룹 82메이저(82MAJOR)가 10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p&gt;14일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039;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82CLUB : out of control)&#039;을 개최한다.&lt;p&gt;&lt;p&gt;그동안 82메이저는 홍콩과 태국 방콕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서울, 마카오 팬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를 전석 매진시키며 &#039;공연형 아이돌&#039;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번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일 새로운 무대와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82메이저는 지난 1일 두 번째 싱글 &#039;히드(HEAT)&#039;를 발매하고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가요계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싱글은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거침없는 &#039;커리어 하이&#039; 행보를 보여줬다.&lt;p&gt;&lt;p&gt;음원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굳혔다. 타이틀곡 &#039;라이크 파이어(Like Fire)&#039;는 발매 당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인 멜론 핫100 차트 64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4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벅스 실시간 TOP100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스페인 차트 3위 진입을 비롯해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등 글로벌 K팝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고, 중국 왕이뮤직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견고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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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승윤, ♥장동윤과 결혼 발표 후 첫 근황..&quot;시어머니 도시락 최고&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034416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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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15: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344168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34416809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승윤이 장동윤과의 결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김승윤은 14일 자신의 SNS에 &quot;많이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동윤과 결혼 소식을 알린 뒤 처음 올린 SNS 게시물인 만큼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보낸 일상이 담겼다. 김승윤은 &quot;밴댕이 회 처음 먹은 날&quot;, &quot;대구 로케에서 키위 나무 발견&quot;, &quot;처음 먹어본 황남빵&quot;이라고 적으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특히 눈길을 끈 건 예비 시어머니의 도시락 선물이었다. 김승윤은 &quot;최고로 맛있었던 시어머니의 현장 도시락 서포트&quot;라고 소개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댁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34416809_3.jpg&amp;code=06&quot; /&gt;한편 장동윤과 김승윤은 오는 10월 결혼한다.&lt;p&gt;&lt;p&gt;장동윤은 앞서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게재하고 &quot;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quot;며 &quot;양가 가족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이어 &quot;결혼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quot;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여러 작품을 통해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장동윤이 주연을 맡았던 KBS 2TV 드라마 &#039;조선로코-녹두전&#039;은 김승윤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다만 두 사람이 언제부터 교제를 시작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lt;p&gt;&lt;p&gt;이후 김승윤은 드라마 &#039;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039;, 홍상수 감독의 영화 &#039;여행자의 필요&#039;, &#039;물안에서&#039;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2023년 장동윤의 단편 연출작 &#039;내 귀가 되어줘&#039;에 이어 지난 4월 개봉한 그의 첫 장편 연출작 &#039;누룩&#039;에서도 여주인공을 맡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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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티즈 &#039;BAD&#039; 열풍은 계속된다..음방·음원·앨범 新기록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081367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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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13:2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8136723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이티즈(ATEEZ)의 &#039;배드(BAD)&#039;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lt;p&gt;&lt;p&gt;에이티즈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039;인기가요&#039;에서 미니 14집 &#039;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039; 타이틀곡 &#039;배드&#039;로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에이티즈는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도 1위에 올랐다. 6월 26일 발매 이후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음악방송 트로피를 추가한 것으로, 지난달 22일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도 출연 없이 정상에 오른 데 이은 성적이다.&lt;p&gt;&lt;p&gt;음원 성적도 이어지고 있다. &#039;배드&#039;는 발매 직후 멜론 TOP100에 81위로 처음 진입한 뒤 지난 13일 기준 7위를 유지했다. 발매 초기 순위보다 순위를 끌어올린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81367239_2.jpg&amp;code=06&quot; /&gt;앨범 성과도 함께 집계됐다. &#039;골든 아워 : 파트 5&#039;는 미국 현지 첫 주 판매량 22만3000장을 기록하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초동 판매량이 188만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lt;p&gt;&lt;p&gt;한편 멤버 산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039;런닝맨&#039;에 게스트로 출연,  웃음을 선사하며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서도 없이 떠난 故오인혜, 사망 전까지 소통..오늘(14일) 6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8033267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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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3:10: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3326796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故)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lt;p&gt;&lt;p&gt;고 오인혜는 2020년 9월 14일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lt;p&gt;&lt;p&gt;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심정지가 왔고 결국 숨졌다. 향년 36세.&lt;p&gt;&lt;p&gt;당시 신고자는 고인의 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인의 집 주변 CCTV, 출입자 확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등을 통해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종결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lt;p&gt;&lt;p&gt;고 오인혜는 사망 직전 전까지도 유튜브 채널, 개인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오인혜는 1984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 배우로, 지난 2011년 영화 &#039;우리 이웃의 범죄&#039;에서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데뷔하던 해 개봉한 영화 &#039;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039;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그해 &#039;마스터 클래스의 산책&#039; &#039;생생활활&#039; 등 영화에도 출연했다. 이외 출연작으로는 영화 &#039;소원택시&#039; &#039;야누스: 욕망의 두 얼굴&#039; &#039;설계&#039;, 드라마 &#039;마의&#039; &#039;KBS 드라마 스페셜 환향-쥐불놀이&#039; 등이 있다.&lt;p&gt;&lt;p&gt;※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돌돌싱 공방전..16기 광수♥22기 현숙, 이효리 때문에 싸움까지[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80229262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8022926289</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10:1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22926289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16기 광수, 22기 현숙 커플이 가수 이효리 때문에 싸운 일화를 공개한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 12화에는 &#039;나솔 돌싱 커플&#039;이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이 등장한다. 이들은 각각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039;나는 솔로&#039; 16기,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lt;p&gt;&lt;p&gt;이날 두 사람이 이효리 때문에 싸운 사연이 소개된다. 핑클의 노래부터 이효리의 &#039;텐미닛&#039;까지 열창하며 핑클 팬을 자처한 김소연은 정일대가 &quot;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를 다운 받았다&quot;라고 밝히자 표정이 바뀌더니 &quot;연예인 엄청 좋아했네&quot;라고 돌변한다. 급기야 김소연은 질투심에 눈물까지 보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22926289_2.jpg&amp;code=06&quot; /&gt;이효리가 &quot;실제로 삐친 거예요?&quot;라며 &quot;이거 실화예요?&quot;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자 김소연은 &quot;순간적으로 질투가 났다&quot;라고 고백한다. 이어 김소연은 정일대에게 &quot;누가 더 좋아요?&quot;라며 숨길 수 없는 질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정일대의 대답에 금세 기분이 좋아지며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기복을 드러낸다.&lt;p&gt;&lt;p&gt;이에 이효리는 &quot;자기 기분대로야&quot;라고 통찰력을 발휘한 후 &#039;나솔 돌싱 커플&#039;의 갈등에 촌철살인 입담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정일대의 &quot;결혼을 두 번 한 것은 맞지만 돌돌싱이 아니다&quot;라는 말에 김소연의 분노가 폭발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김소연은 정일대가 &quot;넌 애가 있잖아&quot;라고 말했다고 주장하며 폭풍 오열하는 등 두 사람의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NGEL JIN IN LA&#039; 방탄소년단 진, LA 사로잡은 명품 라이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0157540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8015754076</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07:1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1575407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완벽한 라이브와 미모로 LA를 사로잡았다. &lt;p&gt;&lt;p&gt;방탄소년단은 9월 2일, 3일과 6일, 7일(한국 시각)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월드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펼쳤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15754076_2.jpg&amp;code=06&quot; /&gt;진은 이번 공연에서 탄탄한 미성으로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뜨겁게 열광시켰다. LA 콘서트는 온라인으로도 송출, 진의 흔들림없는 멋진 라이브를 전달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15754076_3.jpg&amp;code=06&quot; /&gt;진은 LA 공연 마지막 날 유창한 영어로 인생에서 특별한 순간이었다며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멤버 RM의 생일에 축하하는 말을 보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15754076_4.jpg&amp;code=06&quot; /&gt;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공연장 밖에도 이어지며 LA 콘서트 공연 동안 미국 등 여러 나라 실시간 트렌드에 ANGEL JIN, JIN SHINES IN HOLLYWOOD, CALIFORNIA DREAMIN WITH JIN, #SEOKJIN 등이 올랐다.&lt;p&gt;&lt;p&gt;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LA 공연의 생생한 현장과 비하인드, 멤버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8015754076_5.jpg&amp;code=06&quot; /&gt;한편 로스앤젤레스에서 4회 공연을 마치고 지난 8일 입국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3일과 4일(한국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in)에서 월드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간다. 한국 가수가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창섭, 이모부 집 샀다 &quot;중학생 때부터 드림하우스..집값 안 올라&quot;[인생8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485290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485290532</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03: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48529053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집을 실제로 매입한 사연을 공개했다.&lt;p&gt;&lt;p&gt;13일 유튜브 채널 &#039;인생84&#039;에는 &#039;인생 이창섭&#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기안84는 이창섭의 집을 찾았다. 집을 둘러보던 기안84는 &quot;이 집 샀는데 좀 올랐냐&quot;고 물었고, 이창섭은 &quot;이 집은 안 오른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이창섭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오래전부터 꿈꿔온 &#039;드림하우스&#039;였다고 밝혔다. 그는 &quot;중학교 때 이 층, 이 호실이 이모부 집이었다. 그때 주상복합이라는 걸 처음 봤다&quot;며 &quot;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성공하면 이모부 집을 사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산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에 기안84 역시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quot;나는 동탄 메타폴리스가 드림하우스였다. 그때 돈이 없어서 매매는 못하고 전세로 한 1년 살았는데 좋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창섭이 &quot;지금은 건물 한 채 사셔도 되지 않냐&quot;고 묻자 기안84는 &quot;무슨 소리냐. 돈은 네가 많다&quot;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또한 이창섭은 가수 데뷔 전 학업과 연습생 생활을 병행했던 과정도 털어놨다. 그는 &quot;연습생을 19살 때 시작했고, 20살 때 입시를 봐서 대학교에 들어갔다&quot;며 &quot;대학은 안 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었다. 대학 생활을 안 해보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회사에도 양해를 구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교수님들도 어느 정도 편의를 봐주셔서 여차저차 졸업했다&quot;며 바쁜 연습생 생활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던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현재 실용음악학원도 운영 중인 이창섭은 &quot;스케줄이 없는 날이 거의 없다&quot;며 &quot;학원 이름이 &#039;창꼬&#039;인데 서로 일정을 공유하면서 스케줄을 다 잡아놓는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학원 원장이자 대표라며 &quot;대표님 소리를 듣는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 안은진과 &#039;재결합&#039;?..&quot;결혼하자&quot; 프러포즈 [너 말고 다른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525131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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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58: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52513143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525131435_2.jpg&amp;code=06&quot; /&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에서 서강준이 안은진에게 &quot;결혼하자&quot;라고 프러포즈하며, 10년 연애의 새로운 변곡점을 만들었다. &lt;p&gt;&lt;p&gt;13일 밤 방송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2회에서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10년 열애 끝에 결별했으나 남이 되지 못하는 현실적인 상황이 그려졌다. &lt;p&gt;&lt;p&gt;남궁호는 커플 아이템을 정리하다 예전 사랑 편지를 보곤 눈시울이 붉어졌고, 회사 동료 집에 강도가 들었다는 소식에 이미도의 고장 난 도어락이 떠올라 안절부절하더니, 결국 도어락 배터리를 교체하다 어질러진 집까지 치우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미도가 술에 취해 사라졌다는 오빠 이영도(김남희 분)의 연락에 결혼정보회사 가입과 연애 프로그램 출연을 할 거라 큰소리 쳤지만, 만취 귀가본능으로 돌아온 이미도와 마주치자 이불을 덮어주고 눈물을 닦아줬다. 이미도를 살뜰히 챙겼던 지난 10년간의 습관과 마음까지 결별할 수는 없었다.&lt;p&gt;&lt;p&gt;이미도 역시 남궁호를 향한 마음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했다. 영화 하차 합의를 두고 이미도와 대치 중인 제작사 법률대리인 한태승(이주안 분)은 사전 조사 과정에서 그녀의 결별 사실까지 알아냈다. 이에 남궁호를 두고 힘들 때 버린 &#039;나쁜 새끼&#039;라고 비꼬았다. 이미도는 발끈했고, &quot;그렇게 함부로 말할 애 아니다&quot;라며 남궁호를 감쌌다. 잠결에도 눈물이 쏟아질 정도로 가슴이 아프고, 다른 사람이 남궁호를 함부로 말하는 것은 참지 못한 이미도. 헤어졌다고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었다.&lt;p&gt;&lt;p&gt;그러나 이들은 또 한 번 현실을 직시할 수밖에 없었다. 이영도가 몰래 신청한 예비부부 알뜰 살림 장만 이벤트에 &#039;비즈니스 커플&#039;로 참가한 남궁호와 이미도는 서로의 취향과 습관, 과거의 추억까지 모든 퀴즈를 척척 맞히며 압도적으로 1위를 달렸다. 그런데 1등 상품 로봇 청소기를 눈앞에 두고,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승부를 가르는 마지막 심박수 게임에서 서로에게 밀착해도 심장이 떨리지 않는다는 비참한 결과를 맞닥트린 것. 더 이상 서로에게 설레지 않는다는 현실을 심박수 숫자로 확인한 순간, 두 사람의 표정은 굳어졌다.&lt;p&gt;&lt;p&gt;이들에게도 매순간 뜨겁고 설렜던, 서로밖에 보이지 않았던, 반짝반짝 사랑했던 시간이 있었다. 눈만 마주쳐도 입을 맞췄고, 야근을 하고 밤샘 촬영을 하는 중에도 죽도록 보고 싶어 서로에게 달려갔다. 그 사랑의 에너지처럼 일도 승승장구였다. 제과 회사 연구원 남궁호는 품절 대란과 주가 폭등을 일으킨 &#039;핫초코칩&#039;을 탄생시켰고, 영화 현장을 누비며 꿈을 키웠던 조감독 이미도의 영화 &#039;그날이 오면&#039;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꿈도 사랑도 최고가를 달렸던 과거가 현재의 식어버린 심박수와 대비되는 장면에 시청자들의 가슴도 먹먹해졌다.&lt;p&gt;&lt;p&gt;하지만 뜨거웠던 설렘은 사라졌을지 몰라도, 10년을 쌓아온 시간과 마음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이미도가 신호가 바뀐 줄도 모르고 뛰어가다 차도 중앙에 갇힌 위험천만한 순간, 남궁호가 그녀를 붙잡았고, 이내 곧 이미도가 울었다는 걸 알아챘다. 사실 이날 이미도는 우연히 만난 장편 데뷔 감독이 쏟아낸 모욕을 처절히 받아내야 했다. 과거 현장에서 &#039;갑질&#039;하는 걸 참다 결국 이미도가 &quot;고이고 썩어 데뷔 못할 것&quot;이라고 들이받았던 조감독이었던 것. 남궁호에겐 예전에도 지금도 똑같이, 엄마 마숙희(김미경 중)도 눈치채지 못하는 이미도의 슬픔이 귀신같이 보였다.&lt;p&gt;&lt;p&gt;이미도는 그래서 더 두려웠다. 여전히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알고 신경 써주는 그 마음이 언젠가 자신을 버거워하고 미워하게 될 것 같아 불안했기 때문. 하지만 이번에도 남궁호가 붙잡았다. 남궁호에겐 진창 같은 미래보다, 인생에서 이미도가 사라지는 게 더 무서웠다. 그래서 &quot;그 끝이 엉망진창이 되도 너랑 가고 싶다&quot;라며 청혼했다. 단 한 회만에 결별이 결혼으로 뒤집힌 두 사람의 10년 연애가 또 한 번 예측할 수 없는 갈림길에 놓이며 심박수를 증폭시켰다.&lt;p&gt;&lt;p&gt;한편, 이미도와 한태승, 남궁호와 박수아(조아람 분)의 관계도 한층 가까워졌다. 계속되는 합의 요구에 맞서던 이미도는 상황을 역전시킬 배우 송해나(송지우 분)의 비밀 사진을 손에 넣고는 새로운 합의 조건을 제시, 한태승과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남궁호는 회의에서 모두가 반대하는 박수아의 의견에 힘을 실어준 데 이어, 조리실에서 함께 시즈닝 작업을 하며 직장 선후배로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했다. 남궁호와 이미도의 10년 연애에 들어온 &#039;다른 너&#039; 한태승과 박수아가 앞으로 어떤 변수가 될지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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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8시간 동안 무려 630만 달러..방탄소년단 뷔, 美 챔피온 협업 &#039;미디어 영향력 가치&#039; 최고가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553835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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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58: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553835114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가 챔피온(Champion)과 손잡고 역대급 미디어 영향력 가치를 달성했다. &lt;p&gt;&lt;p&gt;뷔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챔피온(Champion)과의 협업 발표 직후 630만 달러의 미디어 영향력 가치(MIV)를 기록했다. 패션 전문 매체 &#039;노 매너스 매거진&#039;은 데이터 분석 기업 런치메트릭스를 인용해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 48시간 동안 창출된 이 수치가 2026년 발표된 MIV 중 기간 대비 최고라고 보고했다.&lt;p&gt;&lt;p&gt;런치메트릭스는 협업 발표 당일 챔피온의 전반적인 브랜드 성과가 37배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지난달 10일 타겟의 챔피온 온라인 사이트는 트래픽 증가로 다운됐고, 뷔가 캠페인에서 착용한 제품은 공식 사이트는 물론 전 세계 모든 매장에서 품절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553835114_2.jpg&amp;code=06&quot; /&gt;&lt;p&gt;챔피온 캠페인은 서울, 뉴욕, 런던, 도쿄, 상하이 등 전 세계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송출되고 있으며 각국 매장은 뷔의 포스터로 장식되고 있다. 어센틱 브랜즈 그룹은 뷔 발탁 이유로 &quot;이번 파트너십은 챔피온의 글로벌 브랜드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예술적 비전,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뷔가 &#039;True Champion&#039;이 정의하는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553835114_3.jpg&amp;code=06&quot; /&gt;&#039;노 매너스&#039;는 최근 계약 조건이 완화되면서 동일한 인물이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FBL)의 여러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quot;뷔는 FBL 분야에서 유명인과 브랜드의 협업 및 광고 활동이 낯설지 않은 인물이다. 이번 챔피온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루도 &#039;로열블루&#039;로 만드는 비주얼..방탄소년단 지민, &#039;Dior A24&#039; 캠페인 속 빛나는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493836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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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54:3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493836489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디올(Dior)과 A24의 새로운 만남에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패션 감각을 빛냈다. &lt;p&gt;&lt;p&gt;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39;Dior A24&#039; 티셔츠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디올(Dior)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A24와 2년간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발표한 가운데 나온 게시물로, 지민은 &#039;#DiorA24&#039;와 &#039;#Dior&#039; 해시태그를 함께 남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493836489_2.jpg&amp;code=06&quot; /&gt;사진에서 지민은 블루 컬러의 &#039;Dior A24&#039; 티셔츠에 연한 색상의 데님을 매치했다. 긴 금발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하고 정원과 벤치 등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으며, 목걸이와 가방을 함께 착용했다. 게시물에는 프랭크 오션의 &#039;Sweet Life&#039;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lt;p&gt;&lt;p&gt;디올과 A24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패션을 넘어 영화와 연극, 라이브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작을 알리는 영상에는 사브리나 카펜터, 조시 오코너, 드루 스타키, 카미유 코탱, 소피 와일드 등이 출연해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을 연기하는 콘셉트를 선보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49383648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유명 인물들은 동일한 &#039;Dior A24&#039; 그래픽 티셔츠를 각기 다른 컬러로 착용했다.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민은 그중 블루 컬러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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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강인, 볼 터치 너무 많다&quot; 스페인 매체 직격 비판 &quot;장점이 약점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6483584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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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53: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6483584643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침묵이 3경기째 이어진 가운데 그의 경기력에 대한 현지 비판 목소리도 나오기 시작했다. 이강인의 장점으로 꼽혔던 탈압박, 이 과정에서 나오는 볼 터치가 지나치게 많아 팀 공격 템포를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이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아노에타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직후 경기를 리뷰하면서 &quot;이강인은 볼 터치가 너무 많다&quot;며 &quot;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가 발견한 이강인의 큰 장점 중 하나가 오히려 그의 주요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상대 압박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이강인이 지켜내지 못하는 공은 없다. 몸을 낮추고 공을 제어해 공을 소유한다&quot;면서도 &quot;문제는 공격 전개에 속도가 필요할 때 발생한다. 지난 몇 년 간 비슷한 상황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이 원터치 패스를 내주고, 이를 통해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마르코스 요렌테가 뒷공간을 파고드는 장면을 숱하게 봤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요컨대 빠르게 공격을 이어가야 하는 타이밍에서도 간결한 원터치 패스 대신 탈압박 이후 공격을 전개하려는 이강인의 움직임이 오히려 팀에 마이너스 요소가 되고 있다는 뜻이다. 실제 상대 거센 압박에도 웬만해선 공을 빼앗기지 않는 건 이강인의 확실한 장점이다. 무게 중심을 낮춘 채 상대 허를 찌르는 개인기로 공 소유권을 지켜내며 팬들의 박수를 받는다. 다만 탈압박 과정에서 늘어나는 볼 터치 횟수가 팀 공격 속도를 오히려 늦추고, 이는 그리즈만이 있던 시절과는 확연히 달라진 흐름이라는 게 매체 분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6483584643_2.jpg&amp;code=06&quot; /&gt;마르카는 &quot;물론 AT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강인)이 후방에서 공을 잡아 풀어 나갈 때는 안정감을 준다. 그러나 원터치 플레이로 위협을 가하지는 못하고 있다. AT 마드리드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다. AT 마드리드는 그리즈만의 원터치 플레이를 그리워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날 이강인은 3-4-2-1 전형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 후반 15분 교체될 때까지 60분을 소화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전반 5분 강력한 왼발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고, 전반 25분 모르텐 히울만의 헤더로 연결된 크로스는 어시스트로 이어지진 못했다. 볼 터치 횟수는 34회, 패스 성공률은 68%였다.&lt;p&gt;&lt;p&gt;AT 마드리드는 시종일관 답답한 경기를 치르다 후반 39분 상대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마무리하며 균형을 깼다. 이어 후반 45분과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연속골이 터지며 레알 소시에다드를 3-0으로 완파했다. 이강인과 2001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구보는 이강인이 교체된 뒤 10여분 뒤인 후반 27분에야 그라운드를 밟아 이강인과 구보의 맞대결은 무산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648358464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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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각장애인에 비눗방을 건네며 &quot;소변줄&quot; 속인 박위..&quot;솔직히 너 보이지???&quot; 조롱 영상까지 &#039;파묘&#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0104741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010474107</guid>
				<pubDate>Sun, 13 Sep 2026 22:50:0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01047410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010474107_2.jpg&amp;code=06&quot; /&gt;유튜버 박위의 무례한 행적들이 연일 재조명되고 있다.&lt;p&gt;&lt;p&gt;최근 온라인상에선 박위가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본명 김한솔)과 함께 찍었던 브이로그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2022년 11월 &#039;원샷한솔&#039; 유튜브 채널에는 &#039;하반신 마비인데 진짜 가능해요? 부끄럽지만 물어봤습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해당 영상 속 박위와 원샷한솔은 캠핑장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었다. 그런데 박위는 도착 후 자신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원샷한솔에게 &quot;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안 보이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해?&quot;라는 질문을 던졌다.&lt;p&gt;&lt;p&gt;박위는 &quot;저는 진짜 오로지 형을 믿는 거다&quot;라고 답하는 원샷한솔에게 &quot;나 진짜 여기서 너 확인할 거다&quot;라고 받아쳤다. 이내 원샷한솔이 틀린 방향으로 가자 박위는 &quot;안 보이는 거 맞아, 오케이&quot;라는 경악스러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또한 박위는 원샷한솔에게 비눗방울을 건네며 &quot;이건 소변줄이다. 비눗방울이 나오는 소변줄&quot;이라는 장난을 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박위는 고기를 자르려 시도했으나 허공에 가위질을 하는 원샷한솔을 보며 &quot;내가 인정할게. 너 주작 아닌 거 인정할 게. 갑자기 빡치려 그러네&quot;라는 발언을 했다.&lt;p&gt;&lt;p&gt;뒤이어 원샷한솔이 구운 새우의 껍찔을 까서 건네자 박위는 &quot;새우 진짜 깠다&quot;라고 놀라워하며 &quot;너 진짜 보이는 거 같다&quot;라고 연신 무례하게 얘기했다.&lt;p&gt;&lt;p&gt;박위의 무례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듬해에도 두 사람이 캠핑을 떠났을 땐 박위가 본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렸는데, &#039;솔직히 너 보이지???&#039;라는 제목을 달아 두 눈을 의심케 했다. 이 영상에서도 박위는 거듭 원샷한솔에게 &quot;너 혼자 카라반 찾아갈 수 있냐. 한 번 가봐라. 내가 봤을 때 쟤 보인다니까&quot;라고 말했다. 이 순간 &#039;2년째 의심 중&#039;이라는 자막이 흐르기도 했다.&lt;p&gt;&lt;p&gt;박위는 원샷한솔이 홀로 카라반을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며 &quot;이거 밝혀라. 60만 명 Q&amp;A 때 밝혀야 할 건 이거다. 봐봐. 저게 말이 되냐고. 이게 안 보이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야? 너 침대도 갈 수 있어?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지각능력이 뛰어나서 그런 건가?&quot;라고 조롱 섞인 질문을 쏟아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박위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으려는 원샷한솔에게 &quot;그렇게 하면 뭐가 보여? 내가 앞에 있는 건 알아?&quot;라고 말했다. 이어 옆에 있던 지인에게 &quot;형이 생각했을 때 (원샷한솔이 시각장애인인 게) 주작이에요, 아니에요?&quot;라고 캐물었다.&lt;p&gt;&lt;p&gt;이 영상들은 박위가 최근 도움을 받은 사회복무요원을 되려 저격했다가 논란을 사며 &#039;파묘&#039;, 도마 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quot;진짜 무례하네. 어린 친구를 저렇게 조롱하고 깔고 보네&quot;, &quot;너는 솔직히 걸어 다니지? 네가 하면 개그고. 내가 하면 조롱이냐&quot;, &quot;에휴 평생 그렇게 살아라&quot;, &quot;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더니&quot;, &quot;진짜 왜 저래&quot;, &quot;정말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서네&quot;, &quot;인성이 어디까지 터졌는지 감도 안 온다&quot;, &quot;맘 아프다 진심&quot;, &quot;박위 넌 그냥 앞으로 절대 나오지 마라&quot;, &quot;이거 왜 논란이 안 됐지?&quot; 등 맹비난을 보내고 있다.&lt;p&gt;&lt;p&gt;한편 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하늘의 별 따기&quot; 이정은, &#039;경주기행&#039; 상영관 편성 씁쓸..공효진 &quot;슬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140839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140839913</guid>
				<pubDate>Sun, 13 Sep 2026 22:33: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1408399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정은이 &#039;경주기행&#039;의 녹록지 않은 상영 현실에 아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정은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quot;영화 상영관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네요&quot;라는 글과 함께 한 영화관의 지난 11일 상영시간표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039;오디세이&#039;, &#039;옵세션&#039;이 다수의 상영관에서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촘촘하게 편성된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정은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039;경주기행&#039;의 상영관 확보가 쉽지 않은 현실을 에둘러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인기작에 상영관과 회차가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작품은 관객과 만날 기회 자체를 얻기 어렵다는 아쉬움을 드러낸 셈이다.&lt;p&gt;&lt;p&gt;이에 &#039;경주기행&#039;에 함께 출연한 공효진은 &quot;보고 싶어도 보기가 힘들겠죠. 슬퍼요 엄니&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감했다.&lt;p&gt;&lt;p&gt;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주말 극장가에서 &#039;경주기행&#039;의 좌석점유율은 3.0%에 그쳤다. 같은 기간 &#039;오디세이&#039;는 40.5%, &#039;옵세션&#039;은 15.2%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해 큰 격차를 보였다. &#039;경주기행&#039;에 배정된 좌석은 16만3018석으로, &#039;오디세이&#039;(220만9382석)의 약 7% 수준이었다.&lt;p&gt;&lt;p&gt;한편 &#039;경주기행&#0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039;경주&#0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039;죽이는&#0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지난달 26일 개봉해 누적 관객 수 33만 2756명을 기록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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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태계일주4&#039; 라이, 한국서 새 출발..타망은 네팔서 다시 트레킹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7030944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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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11:3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7030944174_1.jpg&amp;code=06&quot; /&gt;네팔 출신 배우 겸 사업가 검비르가 MBC &#039;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039;에 출연했던 라이와 타망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검비르는 13일 자신의 SNS에 &quot;한국에 온 라이, 그리고 다시 꿈을 향해 달리는 타망&quot;이라며 두 사람의 근황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먼저 한국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라이에 대해 &quot;며칠 전 저에게 &#039;삼촌, 네팔 음식이 너무 그립다&#039;고 하더라&quot;며 &quot;그래서 어제 홍대 예티에서 라이에게 따뜻한 네팔 음식을 준비해서 보내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한국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만큼 쉽지만은 않겠지만, 라이는 지금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검비르는 라이와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quot;&#039;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자. 네가 꿈꾸는 미래를 꼭 만들어가자&#039;고 계속 응원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타망의 근황도 함께 전했다. 검비르는 &quot;타망은 지금 당장 돈을 벌기 위해 다시 트레킹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quot;며 &quot;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준비해 다시 한국에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라이도, 타망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두 친구와 계속 전화로 이야기하면서 서로 힘이 되어주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라이야, 타망아. 지금처럼만 열심히 하자. 언젠가 다시 함께 웃으며 만나는 날까지 삼촌이 계속 응원할게&quot;라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라이와 타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039;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039;에 출연해 기안84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여정을 함께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라이는 한국 선문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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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 선두 싸움 삐끗? 사령탑은 &#039;평정심&#039; 주문 &quot;남은 경기 적지 않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10810636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1081063600</guid>
				<pubDate>Sun, 13 Sep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08106360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081063600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의 선두 탈환 레이스에 잠시 제동이 걸렸다. 주말 홈 2연전에서 뼈아픈 연패를 당하며 1위 KT 위즈와의 격차가 2경기로 벌어졌지만, 사령탑 박진만 감독은 조급함 대신 &#039;평정심&#039;을 선수단에 주문했다.&lt;p&gt;&lt;p&gt;삼성은 지난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5-13으로 완패했다. 1회말 2점을 먼저 뽑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4회초 대거 5실점하며 주도권을 내줬고 이후 마운드가 무너지며 큰 점수 차로 무릎을 꿇었다. 전날 3-4 한 점 차 석패에 이은 안방 2연패다.&lt;p&gt;&lt;p&gt;주말 2연전 싹쓸이 패배의 타격은 컸다. 같은 날 1위 KT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승수를 추가하면서, 1경기 차로 바짝 붙어있던 선두와의 격차는 단숨에 2경기 차로 벌어졌다.&lt;p&gt;&lt;p&gt;순위 싸움의 분수령에서 맞은 뼈아픈 연패지만, 박진만 감독의 메시지는 흔들림이 없었다. 박 감독은 지난 12일 L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순리대로, 하던 대로 해야 한다.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무언가를 더 하려다 보면 오버페이스가 올 수 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선두 추격을 위해 무리한 총력전이나 변칙 운용을 펼치기보다는, 팀이 지켜온 기본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이다. 박 감독은 &quot;아직 20경기 정도 남았는데 절대 적지 않다. 순위 싸움 때문에 무리하다 부상을 당하는 것보다 시즌 초부터 유지해 온 마음가짐으로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거듭 강조했다.&lt;p&gt;&lt;p&gt;주말 2연전을 마친 현재 삼성의 정규시즌 잔여 경기는 18경기. 2경기 차는 맞대결 한 번이나 주간 일정의 흐름에 따라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가시권이다. 특히 KT와 맞대결이 3경기나 남아있다. 무리수를 두다 팀 밸런스를 무너뜨리기보다, 남은 18경기 동안 투타 안정감을 회복하며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이라는 판단으로 보인다.&lt;p&gt;&lt;p&gt;선두 싸움의 긴장감이 극에 달한 시즌 막바지, 삐끗한 2연패의 충격을 털어내고 박 감독의 주문대로 &#039;평정심&#039;을 찾은 사자가 다시 추격의 고삐를 당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08106360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예은, ♥바타와 12월 결혼 앞두고 제기된 임신설의 전말..&quot;애 없어&quot;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3213449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3213449813</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47: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13449813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지예은이 바타와의 초고속 결혼을 둘러싼 혼전임신설을 쿨하게 해명하며 눈물의 명품 반지 프러포즈 비화를 전격 공개했다.&lt;p&gt;&lt;p&gt;지난 13일 방송된 SBS &#039;런닝맨&#039;에서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039;런닝맨 첫 유부녀&#039; 지예은이 멤버들의 격한 축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제작진이 준비한 하트 풍선과 결혼 축하 케이크를 바라보며 &quot;이 정도 되면 바타가 나와야되는 거 아니냐&quot;면서 지예은의 결혼을 언급했다. 이어 유재석은 &quot;난 알고 있었지만..&quot;이라며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으나, 양세찬은 &quot;난 기사로 알았다&quot;라며 섭섭한 마음을 전했고 송지효는 &quot;부럽다&quot;라며 웃었다. &lt;p&gt;&lt;p&gt;사실 유재석은 &quot;지난주 녹화할 때 예은이가 멤버들에게 슬쩍 얘기했었다&quot;고 밝혔고, 하하 역시 &quot;솔직히 날짜까지 얘기했는데 멤버들이 슥 지나갔었다&quot;라며 직접 소식을 전했음에도 믿지 않았던 웃지 못할 일화를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13449813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하고 약 5개월 만에 전해진 다소 이른 결혼 발표에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quot;결혼 결정을 하고 열애 발표를 한 것&quot;이라면서 &quot;주변에서 &#039;이르다&#039; 하면서 &#039;혹시 혼전임신 아니냐&#039;고 하는데 난 애가 없다. 아직 계획은 없다. 신혼을 좀 즐기고 싶다&quot;라고 즉각 해명했다.&lt;p&gt;&lt;p&gt;결혼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예비신랑 바타의 따뜻한 심성이었다. 지예은은 &quot;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싸울 때도 말을 예쁘게 한다. 내가 아팠을 때도 엄청 힘이 돼줬다. 아플 때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다&quot;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quot;공부도 잘한다. 홍대 공대 출신이다&quot;라며 박장대소하며 자랑했지만, 유재석이 &quot;학력 좀 보네?&quot;라고 묻자 &quot;나랑 지식적으로는 안 맞는다&quot;라고 대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lt;p&gt;&lt;p&gt;로맨틱한 프러포즈 비화와 시부모님의 남다른 며느리 사랑도 돋보였다. 바타의 식구들에게도 예쁨을 받고 있다고 고백한 지예은은 &quot;너무 좋아하신다. &#039;런닝맨&#039;도 맨날 챙겨보신다. 종국 선배님 콘서트 못 간 게 어머님 뵈러 충주 내려갔었다. 시부모님은 충주에서 농사 지으신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13449813_3.jpg&amp;code=06&quot; /&gt;&lt;p&gt;바타의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quot;이런 얘기 부끄럽다&quot;면서도 &quot;촬영 스케줄이 많아서 무척 힘든 날이었다. &#039;집에 늦게 도착할 것 같다&#039;고 하니까 &#039;어디쯤이냐&#039;고 하길래 &#039;몇시간 남았다&#039;고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풍선이랑 촛불 길이 있는 거다. 이벤트 업체 부른 줄 알았다&quot;라며 쑥스러워했다.&lt;p&gt;&lt;p&gt;이어 &quot;편지 읽어주고 반지 주고.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그거 있지 않나. 티파니. 막 이래&quot;라며 기뻐했다. 특히 &quot;난 그런 거 욕심 없다&quot;라고 했으나 &quot;민트색 보자마자 &#039;나 처음이야. 민트색 처음이야&#039;라고 했다. 프러포즈를 받고 뜨거운 포옹 후 울고 풍선 치우고 그랬다&quot;면서 행복했던 당시를 추억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아직 미정인 신혼 여행지에 대해 지예은이 &quot;추천해달라&quot;고 하자 멤버들은 함께 갈 것을 제안했다. 지예은 역시 &quot;같이 가면 좋다. 그럼 진짜 와라&quot;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했지만, 유재석은 &quot;이틀째 되면 예은이 혼자 운다&quot;라고 전해 훈훈한 폭소를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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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강인 교체 아웃→日구보 뒤늦게 교체 출전... 무산된 동갑내기 절친 맞대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3574587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3574587520</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39:2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4587520_1.jpg&amp;code=06&quot; /&gt;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를 무대로 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두 2001년생 한·일 동갑내기 절친의 맞대결이 무산됐다.&lt;p&gt;&lt;p&gt;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도나스티아산 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노에타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선발로 출전한 반면, 구보는 이날 벤치에서 출발했다.&lt;p&gt;&lt;p&gt;이강인은 전반 5분 만에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고, 전반 25분엔 절묘한 크로스로 팀 동료의 헤더를 돕는 등 전방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다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고, 상대 거센 압박에 고전하다 결국 후반 15분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슈팅은 1개, 패스 성공률은 68%(15/22)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4587520_2.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이 교체될 때까지 구보가 교체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면서 둘의 맞대결도 결국 무산됐다. 구보는 이강인이 교체된 뒤 10여분이 지난 후반 27분에야 그라운드를 밟았다. 구보는 정규시간 기준 18분 동안 패스 성공률 100%(5/5)를 기록했고, 기회 창출도 1회 기록했으나 슈팅을 기록하진 못했다. 볼 터치 횟수는 7회에 불과했다.&lt;p&gt;&lt;p&gt;이강인과 구보는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학길에 올라 재능을 인정받으며 일찌감치 각각 한국과 일본축구의 미래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생으로 나이가 같아 자연스레 비교대상이자 라이벌 관계가 될 수밖에 없었는데, 정작 이강인과 구보는 서로의 생일을 챙겨줄 만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요르카 시절엔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lt;p&gt;&lt;p&gt;이강인의 구보의 맞대결이 무산된 가운데 팀 결과에 따른 희비는 엇갈렸다. 이날 AT 마드리드는 시종일관 레알 소시에다드 압박에 흔들리다 후반 39분 상대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마무리하며 균형을 깼다. 이후 궁지에 몰린 상대가 라인을 끌어올린 틈을 타 후반 막판 역습으로 연속골을 터뜨리며 AT 마드리드가 3-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45875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태우 子 하준, 하이브 연습생 출신 맞네..고졸 검정고시 후 폭풍성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03828805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400382880571</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3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038288057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태우의 큰아들 하준 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정태우는 13일 자신의 SNS에 &quot;아내는 추영우 보러, 큰아들은 레드벨벳 조이 보러, 막내아들은 진짜 영화 보러, 나는 조재윤 보러!&quot;라는 글&lt;p&gt;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039;스티치헤드&#039; 시사회를 찾은 정태우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정태우와 아내 장인희, 두 아들은 극장 좌석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가족 나들이를 즐겼다.&lt;p&gt;&lt;p&gt;그중에서도 어느새 훌쩍 자란 큰아들 하준 군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하준 군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태우는 큰아들이 레드벨벳 조이를 보기 위해 시사회를 찾았다고 유쾌하게 덧붙이기도 했다.&lt;p&gt;&lt;p&gt;하준 군은 과거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던 이력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하준 군은 지코가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0382880571_2.jpg&amp;code=06&quot; /&gt;당시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준 군이 과거 소속 연습생으로 생활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현재는 연습생 계약이 종료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하준 군은 지난 2023년 초까지 해당 회사에서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특히 하준 군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살림하는 남자들&#039;에 출연했을 당시 방탄소년단(BTS) 진을 닮은 외모로도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연습생 생활을 마친 뒤에는 학업 근황도 전해졌다.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는 지난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고졸 검정고시 끝낸 하준이 고생했어&quot;라며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마친 사실을 알렸다.&lt;p&gt;&lt;p&gt;하준 군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 역시 검정고시를 통해 이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거친 데 이어 고졸 검정고시까지 마치면서 향후 어떤 진로를 선택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lt;p&gt;&lt;p&gt;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출신 장인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큰아들 하준 군은 2009년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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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현빈♥&#039; 손예진, 휴대폰 속 子 사진 오픈..&quot;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quot;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3094853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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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1:33: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09485332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손예진이 현빈과의 유쾌한 결혼 생활부터 배우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4세 아들의 현실 육아 스토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놨다.&lt;p&gt;&lt;p&gt;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039;손님 밥 잘해주는 예쁜 누나&#039; 편으로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털털한 입담을 과시했다.&lt;p&gt;&lt;p&gt;이날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주부 4년 차 손예진의 뼈아픈 가짜 살림 이실직고였다. 프로그램 출연 결심 후 자신의 냉장고를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사실에 마치 민낯을 까발리는 것 같은 큰 부담감을 느꼈다는 손예진은 &quot;주부다 보니까 어설프면 어떡하지 걱정돼 안 하던 반찬도 하고 청소에 돌입했다&quot;고 고백했다. &lt;p&gt;&lt;p&gt;특히 180도 달라진 냉장고를 본 남편 현빈이 &quot;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quot;라며 예리한 팩트 폭력을 날렸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094853322_2.jpg&amp;code=06&quot; /&gt;&lt;p&gt;4세 아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자랑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quot;아들이 나중에 배우가 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quot;는 질문에 손예진은 &quot;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quot;라며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들의 외모에 강한 자신감을 뽐냈다. &lt;p&gt;&lt;p&gt;이후 스스로도 민망한 듯 &quot;돈을 내고 자랑해야 하는데 죄송하다&quot;며 수습에 나선 그는 &quot;누구를 더 닮았냐&quot;는 물음에는 1초의 망설임 없이 &quot;나를 닮은 것 같다. 사실 우리 부부 서로 다 자기 닮기를 원한다&quot;며 현빈과의 귀여운 지분 경쟁을 털어놔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방송 중 손예진의 휴대전화 사진첩을 통해 아들의 깜찍한 밥상머리 현장이 담긴 사진도 깜짝 공개됐다. 정갈한 유아용 식단 앞 고기반찬을 향해 돌진하는 오동통한 손만 등장했지만, 이를 본 최현석 셰프는 &quot;아기 손이 너무 예쁘다&quot;며 삼촌 팬의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아들의 반전 입맛에 대해서는 &quot;전과 떡을 좋아한다. 아빠 쪽 입맛을 닮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094853322_3.jpg&amp;code=06&quot; /&gt;&lt;p&gt;완벽해 보이는 톱스타 부부에게도 육아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일과 육아 병행의 고충을 묻자 손예진은 &quot;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 솔직히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어서 현장 가는 게 더 좋다&quot;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 &lt;p&gt;&lt;p&gt;이어 &quot;집에서는 아들과 계속 소방차 놀이를 하며 하루 종일 불을 끄고 구조 요청을 받아야 한다&quot;며 짠내 나는 일상을 토로했다. 또한 떼쓰는 아이 훈육법에 대해서는 &quot;우리는 굉장히 엄격하게 키우고 있다. 드러누우면 벌을 서야 한다&quot;며 타협 없는 단호박 엄마의 정석을 보여주며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lt;p&gt;&lt;p&gt;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 후 같은 해 11월 아들 김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수 &quot;&#039;보고 싶다&#039;도 못 불러..교수형대 오르는 기분&quot; 트라우마 고백 [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2513443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2513443965</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51344396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범수가 공연을 중단한 뒤 7년째 무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이하 &#039;미우새&#039;)&#039;에서는 김범수가 발성 연습을 위해 전문 센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513443965_2.jpg&amp;code=06&quot; /&gt;김범수는 자신의 대표곡 &#039;보고 싶다&#039;를 부르기에 앞서 &quot;이 노래가 이렇게 무서운 노래였나. 전주만 들어도 참..&quot;이라며 두려움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노래를 시작했지만 연이어 음 이탈이 발생했고 음정까지 흔들렸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quot;가슴 아프다&quot;, &quot;어떡하냐&quot;며 안타까워했고, 스튜디오 출연진 역시 심각한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봤다.&lt;p&gt;&lt;p&gt;병원 검사에서는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김범수는 현재까지도 발성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7년 전 데뷔 20주년 공연을 앞두고 처음 문제가 발생했다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513443965_3.jpg&amp;code=06&quot; /&gt;김범수는 &quot;공연을 다 만들어 놓았고 그날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난다&quot;며 &quot;리허설 한 시간 전부터 목을 풀었다. 한 시간 정도 목을 썼는데 배터리가 5% 정도 남은 느낌이었다.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날까지는 좋았는데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지금 상태로는 공연하면 안 된다고 했다&quot;며 &quot;그날의 기분은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김범수는 관객들에게 공연이 어려울 것 같다고 알린 순간부터 악몽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무대에 올라가는 느낌이 너무 무서웠다. 차가운 교수형대에 올라가는 것 같았고 다시는 내려오지 못할 것 같았다&quot;며 &quot;사라질 수 있다면 없어지고 싶었다. 발가벗겨진 느낌이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039;죄송합니다&#039;라고 말하고 공연을 취소했는데 관객들이 박수를 보내기 시작했다. 사실 괜찮은 일도, 박수받을 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더 죄송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513443965_4.jpg&amp;code=06&quot; /&gt;김범수는 &quot;집에 돌아와 누웠는데 정신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입었다는 걸 알았다&quot;며 &quot;악몽처럼 계속 나타났다. 그때 생긴 트라우마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그날의 문제가 계속 저를 괴롭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신동엽은 &quot;운동선수에게 갑자기 입스가 오는 것처럼 정신적으로 불안해지는 것 같다. 몇 년 동안 고생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느낌&quot;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lt;p&gt;&lt;p&gt;김범수는 이후 무대가 두려운 공간으로 변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무대는 제게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였다. 그런데 그다음부터 무대에 올라가면 손발이 저릿저릿하고 땀이 나고 심장이 뛰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1년 정도 안식년을 가지며 노래하지 않고 쉬었다. 다시 해보려고 무대에 올라갔는데 그때로 되돌아갔다&quot;며 &quot;그냥 넘길 일이 아니었다. 이후 컨디션이 계속 들쑥날쑥해졌고 무대를 망치는 빈도도 늘어났다&quot;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눈썹칼로 싹둑..구혜선, 한밤중 &quot;혼자서 사고쳤어요&quot; 충격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323585776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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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1:18: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58577648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구혜선이 눈썹칼로 직접 머리를 자르는 파격적인 기행을 선보였다.&lt;p&gt;&lt;p&gt;13일 구혜선은 개인 SNS에 &quot;사고쳤어요. 혼자서&quot;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에는 바닥에 수북하게 쌓인 머리카락 뭉텅이 위에 미용 가위가 아닌 민트색 눈썹칼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두 눈을 의심케 했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지 않고 집에서 눈썹칼 하나만으로 거침없이 머리카락을 잘라낸 구혜선 특유의 엉뚱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58577648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일부 팬들은 갑작스러운 파격 행보에 혹시 심경의 변화라도 생긴 것인지 걱정했으나 구혜선은 대충 잘랐다고는 믿기지 않는 내추럴한 숏컷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039;원조 5대 얼짱&#039; 출신다운 무결점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끈다. &lt;p&gt;&lt;p&gt;구혜선은 2016년 동료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딘딘, 이마 보톡스 시술 깜짝 고백 &quot;안 움직여..게임 못 해&quot; [1박 2일][★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00247492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400024749204</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09: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0024749204_1.jpg&amp;code=06&quot; /&gt;가수 딘딘이 이마 보톡스 시술을 깜짝 고백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1박 2일 시즌4(이하 &#039;1박 2일&#039;)&#039;에서는 멤버들이 한우를 걸고 5단계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멤버들은 3단계까지 연이어 성공한 뒤 4단계 미션인 &#039;입바람으로 사전 펼치기&#039;에 나섰다. 딘딘의 아이디어로 멤버들은 10초 만에 미션을 성공시키며 마지막 단계에 진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0024749204_2.jpg&amp;code=06&quot; /&gt;마지막 5단계 미션은 얼굴을 이용해 과자를 입까지 이동시키는 &#039;얼굴로 과자 먹기&#039;였다.&lt;p&gt;&lt;p&gt;게임 설명을 들은 딘딘은 돌연 &quot;나 이마에 보톡스 맞아서 안 된다&quot;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톡스 시술로 이마가 자유롭게 움직이지 않아 해당 게임을 하기 어렵다는 것.&lt;p&gt;&lt;p&gt;이에 문세윤 역시 자신은 이마에 땀이 나 게임을 하기 어렵다고 주장했고, 결국 김종민이 대표 선수로 나섰다.&lt;p&gt;&lt;p&gt;김종민은 게임을 시작하기 전 멤버들에게 실패하더라도 자신을 탓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quot;뭐라고 할 거다&quot;라며 부담감을 안겨 웃음을 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8세&#039; 김범수 &quot;&#039;조정석♥&#039; 거미, &#039;그쪽은 아니죠?&#039; 묻더라..5년째 솔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3393272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4/2026091323393272713</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9327271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범수(48)가 연애 공백기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이하 &#039;미우새&#039;)&#039;에서는 김범수가 오랜 인연을 이어온 헤어디자이너와 연애에 관해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93272713_2.jpg&amp;code=06&quot; /&gt;이날 헤어디자이너는 김범수에게 &quot;진짜로 연애를 안 했느냐. 연애를 했느냐, 안 했느냐&quot;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lt;p&gt;&lt;p&gt;김범수는 &quot;내가 너한테 뭘 숨겨서 얻을 게 뭐가 있다고 하겠느냐&quot;며 자신이 연애 사실을 감출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lt;p&gt;&lt;p&gt;김범수는 &quot;나는 30대 때까지만 해도 잘나갔다. 연애가 끊어진 적이 별로 없었다&quot;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quot;그런데 갑자기 40대가 되니까 상황이 상당히 어려워졌다. 올해 연말이면 5년째&quot;라고 오랜 연애 공백기를 고백했다.&lt;p&gt;&lt;p&gt;헤어디자이너가 &quot;만날 생각은 있느냐&quot;고 묻자 김범수는 &quot;내가 어렵게 소개해달라고 했더니 네가 남자를 소개해주지 않았느냐&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93272713_3.jpg&amp;code=06&quot; /&gt;헤어디자이너는 &quot;내 손님들이 오빠 머리를 한 지 오래돼서 오빠를 다 안다. 처음에는 비혼주의냐고 묻다가 이제는 남자를 좋아하느냐고도 묻더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범수는 &quot;그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quot;고 인정했다. 이어 &quot;지연이(거미)가 나를 많이 걱정해준다. &#039;오빠, 빨리 이제 결혼하셔야 해요&#039;라며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그런데 어느 날 지연이(거미)가 굉장히 진지하게 &#039;오빠, 그쪽은 아니죠?&#039;라고 묻더라&quot;며 &quot;그 말을 듣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김범수는 &quot;내가 너무 혼자 있는 이미지이고 머리도 길다 보니 누군가에게 그냥 혼자 있는 사람으로 비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결혼에 대해서는 &quot;이제 내 나이가 되니 될 대로 되라는 생각&quot;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9세&#039; 베테랑 포수의 품격 보소, &#039;3명&#039; 후배들에게 당부의 메시지 전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42416722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4241672226</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02: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672226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양의지(39)가 부활했다. 하지만 자신의 부활보다 그는 후배들을 먼저 생각했다.&lt;p&gt;&lt;p&gt;두산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NC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지난 12일 NC전 9-10 패배를 설욕, 1승 1패로 이번 NC와 주말 2연전을 마쳤다.&lt;p&gt;&lt;p&gt;두산은 64승 60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 자리를 지켰다. 6위 NC와 승차도 종전 2경기에서 3경기로 벌렸다.&lt;p&gt;&lt;p&gt;아울러 이 승리로 두산은 올 시즌 NC와 상대 전적에서 9승 4패로 우위를 점했다. 이제 두 팀은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만 남겨놓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잠실에서 운명의 3연전을 치른다.&lt;p&gt;&lt;p&gt;이날 양의지는 4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2회말 첫 번째 타석에서는 선두타자로 등장, 좌전 안타를 쳐냈다. 이어 후속 김민석의 볼넷과 1사 후 강승호의 볼넷 때 3루에 안착한 양의지. 결국 안재석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으며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lt;p&gt;&lt;p&gt;3회말에는 포수 파울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난 양의지. 그리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을 밟았다. NC 투수는 류진욱. 양의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한가운데 148km 속구를 공략,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 홈런으로 양의지는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672226_2.jpg&amp;code=06&quot; /&gt;사실 양의지는 지난 2일 LG 트윈스전부터 10일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7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그러다 12일 NC를 상대로 안타 1개를 터트린 뒤 이날 멀티히트까지 기록하며 부활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남은 시즌 갈 길이 바쁜 두산으로서는 반가운 양의지의 반등이다.&lt;p&gt;&lt;p&gt;경기 후 양의지는 &quot;정말 중요한 경기였는데, 최민석과 김민석, 두 &#039;민석이&#039;가 잘해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quot;며 후배들을 먼저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홈런도 기쁘지만 앞서 나온 첫 타석 안타가 개인적으로 유의미했다. 지금 홈런 개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최근 타격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앞으로 컨디션을 더 끌어올려 팀의 순위 싸움에 보탬이 되겠다&quot;며 결의를 다졌다.&lt;p&gt;&lt;p&gt;양의지는 &quot;이제 (곽)빈이와 (최)민석이, (박)준순이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출전하는데, 무조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라고 당부했다&quot;며 웃은 뒤 &quot;어김없이 큰 목소리로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14일) 휴식 잘 취하고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quot;며 재차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1672226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몇 년 전부터 한국 원했다&quot; 모레노, 정식 감독 욕심 질문엔 &#039;일단 선 긋기&#039; [인천공항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3002646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3002646754</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01:0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646754_1.jpg&amp;code=06&quot; /&gt;&quot;그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quot;&lt;p&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직에 지원한 계기에 관한 질문에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임시 감독이 단호하게 답했다. 임시 감독 취임이 확정된 이후 13일 처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다. 모레노 감독은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직을 원했다&quot;면서 &quot;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되는 건 누구에게든 큰 영광&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실제 모레노 감독과 한국축구와 인연은 3년 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간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 후임으로 새 사령탑을 찾던 과정에서 한국 대표팀 후보로 거론된 바 있기 때문. 다만 당시 대한축구협회의 선택은 모레노가 아닌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었다. 이후 한국축구는 클린스만·홍명보 감독을 거쳐 &#039;임시 감독&#039; 공개 채용에 나섰고, 모레노 감독은 직접 지원서를 내고 최종 합격해 비로소 지휘봉을 잡게 됐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quot;책임감을 갖고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quot;면서 &quot;(취업 비자를 기다리는 동안) 매일 대표팀이 어떻게 경기를 했는지 분석했고, 대한민국의 문화도 계속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quot;고 했다. 이날 모레노 감독은 국내 취재진 앞에서 &#039;안녕하세요&#039;라는 한국말로 첫인사를 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646754_2.jpg&amp;code=06&quot; /&gt;이어 모레노 감독은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웠던 한국 대표팀 성적도 짚었다. 그는 &quot;매우 슬픈 일이었던 걸 인정한다. 그때 있었던 일은 절대 잊지 않을 것&quot;이라면서도 &quot;다만 이제는 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면서도 모레노 감독은 &#039;정식 감독&#039; 의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9~10월 평가전 4연전, 11월 평가전 2연전 등 올해 A매치 평가전 6경기만 지휘한다. 이후 대한축구협회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도 지휘할 수 있으나 확정된 건 아니다.&lt;p&gt;&lt;p&gt;늦어도 아시안컵 이후엔 새로운 채용 절차를 거쳐, 그때는 2030 FIFA 월드컵까지 지휘하게 될 &#039;정식 감독&#039;을 선임해야 한다. 모레노 감독이 정식 사령탑이 아닌 &#039;임시 사령탑&#039;인 데 대해 앞서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039;차기 회장 선거제도&#039;를 언급하면서 대한축구협회 새 회장 체제에서 정식 감독을 새로 선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lt;p&gt;&lt;p&gt;다만 임시 감독으로 선임돼 먼저 대표팀을 이끌게 된 만큼, 향후 정식 감독 선임 과정에선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임시 감독으로서 우선 지도력을 인정받고, 자연스럽게 정식 감독으로까지 승격하는 건 모레노 감독과 그의 코치진이 그리고 있을 이상적인 시나리오이자 욕심이 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646754_3.jpg&amp;code=06&quot; /&gt; 모레노 감독은 그러나 &quot;목표는 제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것이다. 앞으로 몇 없는 경기들&quot;이라며 &quot;다른 것(정식 감독 승격)에 집중하지는 않을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 정식 감독 선임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는 대신, 당장 9~10월 A매치 4연전과 11월 평가전 등 자신이 직접 지휘해야 할 경기들에만 더 집중하겠다는 것이다.&lt;p&gt;&lt;p&gt;정식 감독 승격에 대한 의지를 숨기는 대신 모레노 감독이 가장 강조한 게 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되찾겠다는 것이었다. 지난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매치 관중 수가 2만~3만명대로 추락하는 등 축구 국가대표팀, 나아가 한국축구 전반에 대한 불신과 비판 여론을 뒤집겠다는 것이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quot;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더욱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 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팀을 하나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표팀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갖게 하도록 집중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모레노 감독이 한국에 입국한 뒤 처음으로 밝힌 감독으로서 다짐이자 각오였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겸한 9~10월 A매치 평가전 명단을 발표한다.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은 오는 24일 수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전이다. 이후 28일 우루과이(서울), 내달 2일 베네수엘라(울산), 6일 우즈베키스탄(용인)과 차례로 격돌한다. 지난해까지 9월과 10월로 나눠 2연전씩 진행되던 FIFA A매치 기간은 올해부터 9~10월로 통합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64675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동건은 성형 논란인데..고소영, 50대 나이 안 믿기는 방부제 미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323365213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4/2026091323365213033</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6521303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소영이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lt;p&gt;&lt;p&gt;최근 고소영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고소영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앉아 턱을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고소영 특유의 압도적인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그는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가죽 코트에 세련된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039;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039;의 위엄을 고스란히 입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6521303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65213033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1972년생으로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날렵한 턱선, 20대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우아한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lt;p&gt;&lt;p&gt;고소영은 2010년 5월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365213033_4.jpg&amp;code=06&quot; /&gt;&lt;p&gt;장동건은 최근 과도한 성형수술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 패션 매거진 SNS에 업로드된 동영상 속 장동건의 비주얼이 전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 &lt;p&gt;&lt;p&gt;이와 관련해 장동건은 고소영이 운영하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 &quot;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039;넌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거냐&#039;라고 하시더라. &#039;이걸 사람들이 믿는구나&#039; 싶었다. 작품 개봉할 때보다 전화를 더 많이 받았다&quot;라고 고백했다. &lt;p&gt;&lt;p&gt;또한 고소영은 &quot;보정 앱으로 찍은 거다. 우리는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보정 앱인 걸 알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너무 일이 커졌다&quot;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정팀은 선수가, 홈팀은 감독이 퇴장이라니 &quot;판정 수긍해야&quot;-&quot;항의하긴 했는데...&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72656107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7265610766</guid>
				<pubDate>Sun, 13 Sep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610766_1.jpg&amp;code=06&quot; /&gt;맞대결에서 양 팀 모두 퇴장이 발생하는 혈투가 펼쳐졌다. 한 팀은 그라운드 안의 공격수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다른 팀은 벤치를 지키던 사령탑이 레드카드를 받았다.&lt;p&gt;&lt;p&gt;수원FC와 천안시티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lt;p&gt;&lt;p&gt;이날 두 팀은 모두 퇴장 악재에 울었다.&lt;p&gt;&lt;p&gt;첫 번째 퇴장은 그라운드 위에서 나왔다.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초반, 천안 공격수 이준호가 볼 경합 도중 팔꿈치로 수원FC 구본철의 안면을 가격했다. 온 필드 리뷰를 진행한 주심은 이준호에게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수적 열세에 몰린 천안은 후반 31분 서재민에게 선제골을 헌납했지만, 후반 37분 사르자니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극적으로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두 번째 퇴장은 벤치에서 터졌다. 천안의 동점골 당시 주심과 대기심에게 거칠게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던 박건하 수원FC 감독은 후반 추가시간 판정에 격렬히 분노하며 물병을 발로 걷어찼다. 주심은 박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고, 박 감독은 퇴장 명령을 받고 테크니컬 에어리어를 떠나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610766_3.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기자회견에서도 양 팀의 퇴장 장면에 대한 언급이 이어졌다.&lt;p&gt;&lt;p&gt;선수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를 겪었던 박진섭 천안 감독은 &quot;어려운 경기였다. 준비한 게 있었는데 상대가 수비 6명까지 내릴 줄은 몰랐다. 대처가 늦어져 전반에 고전했고 후반에 변화를 주려 했는데 이준호가 퇴장당하면서 변수가 됐다&quot;며 &quot;이준호의 퇴장 자체는 의도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어쨌든 심판의 판정에 수긍해야 한다. 다시는 그런 장면이 나오지 않게끔 선수들과 소통하고 미팅을 통해 주의를 주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퇴장당한 박건하 감독을 대신해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오범석 수원FC 코치는 &quot;일주일 동안 준비한 게임 플랜대로 선수들이 잘 수행해 줬는데 결과적으로 아쉽다&quot;고 입을 뗐다.&lt;p&gt;&lt;p&gt;벤치의 연이은 항의와 박건하 감독의 퇴장 상황에서 주심에게 어떤 설명을 요구했느냐는 질문에 오범석 코치는 &quot;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항의를 했었다.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한다&quot;며 짧게 답하고 회견을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561076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침묵&#039; 이강인, 또 30분 남기고 교체 아웃... AT마드리드, 소시에다드에 3-0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35734281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3573428107</guid>
				<pubDate>Sun, 13 Sep 2026 20:57:1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3428107_1.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선발로 나선 이강인(AT 마드리드)은 다만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한 채 또 교체됐다.&lt;p&gt;&lt;p&gt;AT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도나스티아산 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노에타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3-0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5일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에 0-3으로 졌던 AT 마드리드는 곧바로 분위기를 바꿨다. 승점 10점(3승 1무 1패)으로 5위로 올라섰다.&lt;p&gt;&lt;p&gt;이강인은 3-4-2-1 전형의 오른쪽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한 채 후반 15분 교체됐다.&lt;p&gt;&lt;p&gt;이강인은 앞서 아틀레틱 클루브전, 그리고 리버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도 후반 14분 교체된 데 이어 3경기 연속 30분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lt;p&gt;&lt;p&gt;지난달 30일 세비야전에서 어시스트를 쌓은 이후 3경기째 공격 포인트 침묵도 이어졌다. 이강인은 17일 오전 2시 오사수나와 홈경기를 통해 공격 포인트 사냥에 다시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342810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강인은 3-4-2-1 전형의 2선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최전방에 아데몰라 루크먼이, 2선 반대편엔 알렉스 바에나가 각각 자리했다.&lt;p&gt;&lt;p&gt;이강인은 전반 5분 만에 날카로운 슈팅으로 직접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가운데로 파고들다 기습적인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슈팅은 다만 골대를 벗어나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전반 25분엔 날카로운 크로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왼발 크로스가 문전으로 날카롭게 휘었고, 모르텐 히울만이 헤더로 연결했다. 슈팅은 다만 골대를 살짝 벗어나며 결실로 이어지진 못했다.&lt;p&gt;&lt;p&gt;이강인이 중심에 선 이 두 장면이 AT 마드리드가 전반에 만든 가장 위협적인 장면들이었다. 그 외에는 상대의 거센 압박에 시달리며 답답한 경기 양상이 반복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3428107_3.jpg&amp;code=06&quot; /&gt;답답한 흐름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애초에 경기 주도권을 쥐지 못한 AT 마드리드가 어떻게든 기회를 노릴 때마다 여지없이 소시에다드의 거센 압박이 몰아쳤다. 슈팅 기회를 만들더라도 페널티 박스 밖에서나 나왔다. 다만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하는 건 소시에다드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지루한 공방만 이어졌다.&lt;p&gt;&lt;p&gt;디에고 시메오네 AT 마드리드 감독은 후반 15분 이강인과 마르코스 요렌테, 바에나를 빼고 동시에 빼고 코케와 조너선 데이비드, 조니 카르도주를 투입했다. 이강인은 굳은 표정으로 교체돼 벤치로 향했다.&lt;p&gt;&lt;p&gt;이후에도 지루하게 이어지던 공방전은 후반 38분 페널티킥을 통해 깨졌다. 공중볼 경합 이후 떨어진 공이 소이에다드 조브 오치엥 팔에 맞았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한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페널티킥 판정을 확정했다.&lt;p&gt;&lt;p&gt;키커로 나선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는 골키퍼를 완벽하게 속이며 골망을 흔들었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AT 마드리드는 후반 막판 역습 상황에서 데이비드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연속골까지 터지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3428107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7342810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레저 &#039;잘 다녀왔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4/2026091405472955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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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0:49:0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5472955415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가 홍콩 일정을 마치고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14&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직 주전 아니다, 3년은 더 해야&quot; 벌써 962이닝인데... 만년 백업의 독기가 롯데 유격수 고민 끝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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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0:4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3172073_1.jpg&amp;code=06&quot; /&gt;트레이드 당시만 해도 중심에 있던 이름은 아니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전민재(27)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에서 가장 확실하게 자리를 지킨 선수 중 하나가 됐다.&lt;p&gt;&lt;p&gt;전민재는 천안남산초-천안북중-대전고를 졸업하고 2018 KBO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프로 첫해 1군 무대를 밟았지만, 이후 6시즌 동안 77경기 77타석을 소화하는 데 그치며 오랜 시간 백업 생활을 했다.&lt;p&gt;&lt;p&gt;2024년 100경기 276타석을 소화하며 마침내 기회를 넓히는 듯했지만 시즌 후 다시 큰 변화를 맞았다. 드래프트 동기 정철원(27)과 함께 김민석(22), 최우인(24·이상 두산), 추재현(27·키움 히어로즈)을 상대로 한 2대3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lt;p&gt;&lt;p&gt;당시 트레이드의 중심으로 평가받은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신본기 이후 3년 넘게 확실한 주전 유격수를 찾지 못한 롯데에는 충분히 긁어볼 만한 카드였다. &lt;p&gt;&lt;p&gt;그리고 전민재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지난해 5월 헤드샷 부상 이후 타격 페이스가 떨어지며 후반기 61경기 타율 0.255로 시즌을 마쳤지만, 올해는 부상 없이 풀타임을 뛰었을 때 자신이 어떤 선수인지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전민재는 13일 경기 종료 시점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9(402타수 112안타) 8홈런 58타점 43득점 11도루, 출루율 0.326 장타율 0.391을 기록했다. 출전 경기와 타석 수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커리어하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3172073_2.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지난해와 달리 시즌 후반에도 페이스가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1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난 전민재는 &quot;지난해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지치기도 했는데 올해도 똑같이 힘들었다&quot;라면서도 &quot;생각 하나를 바꿨다. 생각해보면 나도 힘들고 동료들도 힘들고 상대 팀 선수들도 다 똑같이 힘든 상황이다. 나만 힘든 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순간순간 잘 이겨낼 수 있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수비에서도 자신감이 붙었다. 전민재는 올 시즌 유격수로 962이닝을 소화했다. 리그 유격수 중 4번째로 많은 이닝이다. 전민재는 &quot;시즌 초반부터 좋은 수비 플레이가 계속 나오다 보니까 자신감이 붙었다. 그래서 더 과감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제 눈앞의 목표는 1000이닝이다. 전민재는 &quot;시즌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1000이닝은 꼭 한번 뛰어보고 싶다&quot;며 &quot;한 시즌을 풀로 잘 치렀다는 기록이기도 하고, 다치지 않고 몸 관리를 잘했다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1000이닝을 목표로 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올 시즌을 앞두고 가졌던 절박한 마음가짐이 그라운드에서 결과로 나타났다. 전민재는 &quot;지난해처럼 하다간 내 자리가 없을 수도 있겠다고 많이 느꼈다. 그래도 기회는 내가 먼저 받는 거니까 그 기회를 절대 남한테 주지 않으려고 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두산 시절부터 전민재를 지켜본 김태형(59) 롯데 감독도 그의 성장을 인정했다. 김 감독은 &quot;잘하고 있다. 그런 부분을 계속 보여줘야 한다&quot;라며 &quot;올해는 지난해처럼 큰 부상이 없었다. 시즌 준비를 잘했고 큰 부상 없이 계속 뛰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3172073_3.jpg&amp;code=06&quot; /&gt;트레이드에 대한 시선도 완전히 달라졌다. 당시에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카드였지만, 지금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전민재를 두고 &#039;성공적인 트레이드의 결과물&#039;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에 전민재는 &quot;그렇게 말씀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quot;이라고 답하며 웃었다.&lt;p&gt;&lt;p&gt;그렇다고 스스로를 이미 완성된 주전으로 여기지는 않는다. 올해 처음 세 자릿수 안타를 넘어섰고 유격수로 1000이닝을 바라보고 있지만 전민재가 세운 기준은 훨씬 높다. 전민재는 &quot;아직 한 3년은 더 풀로 뛰어봐야 &#039;이제 주전이다&#039;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3년 정도 꾸준히 뛰어야 자기 실력이라고 증명할 수 있다. 아직 더 열심히 뛰어다녀야 한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올 시즌 롯데는 53승 2무 69패로 리그 9위에 머물며 사실상 가을야구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긴 시즌 동안 유격수 자리를 지킨 전민재의 성장은 분명 2026시즌의 수확이다.&lt;p&gt;&lt;p&gt;전민재의 시선도 자신의 커리어하이보다는 팀의 미래를 향했다. 그는 &quot;일단 나부터 잘해야 하고 동료들도 다 같이 힘을 내야 한다&quot;며 &quot;우리 선수들은 10개 구단 어느 팀과 비교해도 좋은 선수들이라고 생각한다. 몇 년 안에는 진짜 강팀이 되지 않을까 믿고 있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이제 전민재의 목표는 단순히 한 시즌 반짝하는 선수가 아닌 롯데에 오래 남을 유격수였다. 그는 &quot;세 자릿수 안타를 계속 기록하는 선수가 좋은 선수로 기억될 것 같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롯데에서 계속 잘해서 미래에도 &#039;정말 좋은 트레이드였다&#039;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도록 하겠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2317207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에 압승&#039; 일본배구, 이란마저 3-0 셧아웃 완파 &#039;아시아선수권 우승→LA 올림픽 직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5170318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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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0:21:0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5170318949_1.jpg&amp;code=06&quot; /&gt;일본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2028 LA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lt;p&gt;&lt;p&gt;일본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3-0(25-21, 26-24, 25-23)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전날 대회 4강에서 59분 만에 한국에 3-0(25-13, 25-11, 25-14) 압승을 거뒀던 일본은 이란마저 셧아웃 완승으로 잡아냈다.&lt;p&gt;&lt;p&gt;이로써 일본은 대회 우승팀에 주어지는 LA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대회 1~3위 팀이 출전하는 2027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월드컵에도 이란(2위)·한국(3위)과 더불어 출전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5170318949_2.jpg&amp;code=06&quot; /&gt;한편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전날 3위 결정전에서 호주에 3-2(16-25, 25-18, 22-25, 25-18, 15-9) 역전승을 거두고 남자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lt;p&gt;&lt;p&gt;허수봉(현대캐피탈)이 양 팀 최다인 28점을 책임졌고 임성진(국군체육부대)도 15점, 임동혁(대한항공)은 10점을 각각 쌓았다.&lt;p&gt;&lt;p&gt;대회를 마친 뒤 시상식에서 박경민(현대캐피탈)은 베스트 리베로 상을 받았다. 허수봉은 113점으로 대회 최다 득점 1위에 올랐다.&lt;p&gt;&lt;p&gt;남자대표팀은 귀국 후 잠시 숨을 고른 뒤 24일 다시 일본으로 향해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나고야에 입성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51703189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필 LG라니...&#039; ML 60승 괴물 투수 &#039;韓 데뷔전&#039; 확정, &#039;왜&#039; 사령탑은 두산전에 무리하지 않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42422265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4242226554</guid>
				<pubDate>Sun, 13 Sep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2226554_1.jpg&amp;code=06&quot; /&gt;지난 시즌 기적을 재현하고자 하는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와 주말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lt;p&gt;&lt;p&gt;일단 사령탑은 크게 무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남은 시즌 NC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 건, 대체 외국인 투수인 마이크 클레빈저(34)가 합류한다는 점이다. 하필 갈 길 바쁜 LG 트윈스가 클레빈저를 처음 상대하게 됐다.&lt;p&gt;&lt;p&gt; NC는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2-9로 패했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NC는 4연승을 마감, 59승 61패 2무를 기록했다. NC는 6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lt;p&gt;&lt;p&gt;만약 NC가 이날 승리했다면, 5위 두산(64승 60패 4무)과 승차를 1경기로 좁힐 수 있었다. 그러나 패하면서 승차는 3경기로 벌어지고 말았다.&lt;p&gt;&lt;p&gt;그래도 사령탑인 이호준 감독은 이번 두산과 2연전을 앞두고 무리하지 않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 감독은 지난 12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quot;거짓말이 아니고, 진짜 상대가 두산이라고 해서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얽매여 있진 않다. 우리가 남은 일정에서 치러야 할 경기가 더 많기 때문에 솔직한 마음으로는 1승 1패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다른 경기들도 남아 있는데, 당장 무리하다가 남은 일정을 그르치면 그게 더 큰 타격이다. 아직은 철저히 순리대로 풀어가려고 한다. 상대가 두산이라고 무리할 생각은 없다. 괜히 욕심을 부리다가 지기라도 하면 팀 분위기가 정말 힘들어진다&quot;며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그리고 이 감독의 바람대로 NC는 두산과 2연전을 1승 1패로 마감했다. 12일 경기에서는 토종 에이스 구창모를 앞세운 끝에 10-9로 승리했다. 그러나 13일 경기에서는 아시아 쿼터 투수 토다 나츠키가 2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2볼넷 2탈삼진 7실점(7자책)으로 초반에 무너지면서 이렇다 할 힘을 쓰지 못한 채 패하고 말았다.&lt;p&gt;&lt;p&gt;아직 기회는 충분하다. NC는 22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두산은 16경기를 남겨놓은 상황. NC가 두산보다 6경기를 더 소화해야 한다. 특히 두 팀의 맞대결은 아직도 3경기나 남아 있다. 두 팀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잠실에서 3연전을 치른다.&lt;p&gt;&lt;p&gt;김휘집 역시 12일 경기 후 &quot;사실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 상대가 두산이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으려 했지만,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 두산도 그렇고 다 똑같은 마음일 것이다. 치러야 할 경기가 많기에, 이번 2연전이 큰 의미를 주진 않을 것&quot;이라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잔여 경기가 많다는 게 (두산보다) 유리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 분명히 계속 좋을 수는 없기에, 또 한 번 요동치는 흐름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2226554_2.jpg&amp;code=06&quot; /&gt;이제 NC는 남은 시즌 총력전을 벌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천군만마가 합류한다. 대체 외국인 투수 클레빈저가 그 주인공이다. &lt;p&gt;&lt;p&gt;그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며 메이저리그에서 총 9시즌 동안 활약했다. 164경기(142선발)에 등판해 60승 44패, 809⅔이닝, 822탈삼진,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한 이름값 있는 투수다.&lt;p&gt;&lt;p&gt;이 감독은 13일 클레빈저의 향후 활용에 관해 &quot;13일 저녁에 입국한다. 14일에는 가볍게 캐치볼을 할 계획이다. 이어 15일에는 경기를 지켜볼 것&quot;이라면서 &quot;16일 경기(창원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일단 80구 전후로 투구가 가능하다. 한국에 오기 전 불펜 피칭을 한 차례 했다고 한다. 그걸 토대로 일정을 잡았다. 본인도 16일 등판에 관해 문제없다고 했다. 관건은 시차 적응이다. 그 부분만 조금 걱정이 되는데, 일단 16일 공 던지는 모습을 보려고 한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아직 NC의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과연 남은 22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222655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2226554_4.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크로스 훌륭했는데&quot; 현지도 탄식, 소시에다드전 전반 &#039;아쉬운 침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35644164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3564416486</guid>
				<pubDate>Sun, 13 Sep 2026 20:00:4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3564416486_1.jpg&amp;code=06&quot; /&gt;레알 소시에다드전에 선발로 나선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쉬운 침묵 속 전반을 마쳤다.&lt;p&gt;&lt;p&gt;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도나스티아산 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노에타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선발로 출전 중이다.&lt;p&gt;&lt;p&gt;이강인은 3-4-2-1 전형의 2선 오른쪽 측면에 포진해 최전방 아데몰라 루크먼, 왼쪽 알렉스 바에나와 함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공격진을 구축하고 있다.&lt;p&gt;&lt;p&gt;이강인은 전반 5분 만에 날카로운 슈팅으로 직접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가운데로 파고들다 기습적인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강력한 슈팅은 다만 골대 옆으로 벗어나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전반 25분엔 날카로운 크로스로 어시스트를 노렸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왼발 크로스가 문전으로 날카롭게 휘었고, 모르텐 히울만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quot;이강인의 크로스는 훌륭했다&quot;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결국 이강인은 전반 슈팅 1개, 패스 성공률 63%(10/16) 등 기록을 남긴 채 전반을 마쳤다. AT 마드리드는 볼 점유율 48%, 슈팅 수 4-5 열세 속 전반을 0-0으로 마무리했다. 이강인과 동갑내기 절친인 구보 다케후사(일본)는 레알 소시에다드 벤치에서 대기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임찬규 100승 하는 소리 하네? 이야기도 들었지만... 너무 영광&quot; 실제 증명한 LG 토종 에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0521594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0521594110</guid>
				<pubDate>Sun, 13 Sep 2026 19:25: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15941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1594110_2.jpg&amp;code=06&quot; /&gt;비록 매우 빠른 공을 가진 투수는 아니지만, 편견과 의구심을 보란 듯이 실력으로 깨부쉈다. LG 트윈스의 &#039;토종 에이스&#039; 임찬규(34)가 마침내 개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최근 득세하고 있는 파이어볼러 유형의 선발 투수는 아니지만 완벽한 완급조절과 정확한 제구를 앞세워 이번 시즌 다승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lt;p&gt;&lt;p&gt;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피안타(2피홈런) 6탈삼진 무볼넷 4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13-5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시즌 14승(5패)째를 수확한 임찬규는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2023년 14승) 타이를 기록함과 동시에, 프로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승(90패)이라는 감격을 누렸다.&lt;p&gt;&lt;p&gt;사실 이날 임찬규의 출발은 험난했다. 1회말 1사 1루에서 박승규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임찬규는 흔들리지 않았다. 타선이 3회 2-2 동점을 만들고 4회초 오스틴 딘의 3점 홈런 등을 묶어 대거 5점을 뽑아내자 임찬규는 더욱 피칭에 집중했다.&lt;p&gt;&lt;p&gt;홈런이 잘 나오는 라이온즈파크 특성을 고려해 볼넷 없이 공격적인 승부로 땅볼을 유도해 나갔다. 6회 박승규에게 연타석 솔로포를 내주고 7회 류지혁에게 3루타를 맞은 뒤 내야 땅볼로 1점을 더 내줬지만, 꿋꿋이 7회까지 책임졌다. 총 투구수 97개로 이번 시즌 세 번째 7이닝 소화를 달성한 뒤 8회 시작과 동시에 경기에서 빠졌다. 이날 임찬규의 최고 구속은 141km에 불과했다. 하지만 직구를 비롯해 커터,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해 완벽한 완급조절 능력을 뽐냈다. 특히 상대 핵심 타자인 최형우를 잡기 위해 바깥쪽 커브를 연마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효과를 봤다고도 경기 내용을 짚었다.&lt;p&gt;&lt;p&gt;경기 직후 동료들의 시원한 물세례를 흠뻑 맞은 임찬규는 환한 미소로 100승 달성의 기쁨을 만끽했다.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임찬규는 &quot;100승까지 오는 길이 사실 순탄치는 않았다. 그래도 묵묵히 이 자리에서 아프지 않고 걸어왔다&quot;며 &quot;많은 지도자분들을 만나 야구도 많이 배웠고, 스스로도 공부를 많이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직 시즌도 남았고 선수 생활도 남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더 많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특히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깨부수고 스스로 목표를 쟁취해 온 과정에 남다른 감회를 털어놓았다. 임찬규는 지난해 3월 26일 한화전 완봉승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으며 &quot;사람들이 &#039;임찬규 완봉하는 소리 하고 있네&#039;라고 했는데 결국 해냈다. 또 &#039;임찬규 100승 하는 소리 하네?&#039;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quot;며 뿌듯함을 감추지 않았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임찬규는 두산 최민석(14승)과 함께 다승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최민석이 14일부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다승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갈 절호의 기회도 잡았다.&lt;p&gt;&lt;p&gt;하지만 임찬규는 타이틀 욕심을 단칼에 잘라냈다. 그는 &quot;다승왕 욕심은 없다. 마운드에서는 타자에게 어떤 좋은 공을 던질까만 생각하고 올라가야지, 기록을 향해서 마운드에 오르는 것은 변질된다고 생각한다&quot;면서 &quot;그동안 묵묵하게 걸어왔던 길대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다&quot;며 에이스다운 책임감을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159411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052159411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응당 죄값 치러야 하는데...&#039; 美 스카우트, &#039;직장 내 폭언&#039; 의혹→조사 시작되자 돌연 자진 사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1412574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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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41257424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412574243_2.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유망주 발굴을 총괄하는 고위 인사가 직장 내 괴롭힘과 부적절한 폭언에 대한 내부 조사를 받던 도중 전격 사임했다.&lt;p&gt;&lt;p&gt;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039;디 애슬레틱&#039;이 13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마이크 셜리(56) 아마추어 스카우팅 디렉터가 직장 내 언어폭력 및 괴롭힘 혐의에 대한 구단 인사팀의 조사가 진행되던 중 전격 사임했다. 셜리는 동료 직원들 앞에서 그리고 동료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인종차별적·성차별적 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lt;p&gt;&lt;p&gt;이번 파문은 지난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고교 유망주 대회 현장에서 불거졌다고 한다. 당시 셜리가 보여준 부적절한 행동과 처신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는 익명의 제보가 구단에 접수됐고, 화이트삭스는 즉각 그를 업무에서 배제하는 행정 휴직이라는 처분을 내렸다.&lt;p&gt;&lt;p&gt;이어 구단 인사팀은 아마추어 스카우트 부서 소속 직원들을 차례로 인터뷰하며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여성 동료와 여성의 신체에 대한 저속한 비하 발언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구단의 칼날 조사가 본격화되자 셜리는 결국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자진 사임하는 길을 택했다. 화이트삭스 구단 대변인은 셜리의 사임 사실을 공식 확인했으나, 구체적인 조사 결과나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구단 수뇌부와 셜리 본인 역시 추가적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lt;p&gt;&lt;p&gt;셜리의 직장 내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문제 제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앞서 2021년 부서 내 익명 설문조사 당시 &#039;소수계 스카우트들이 동등한 승진 기회를 보장받지 못한다&#039;는 내부 불만이 나왔고, 2022년에도 퇴사자 제보로 MLB 사무국을 거쳐 구단 조사를 받았으나 당시에는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징계를 받지 않은 바 있다.&lt;p&gt;&lt;p&gt;셜리는 2019년 9월 아마추어 스카우팅 디렉터로 부임한 이후 개럿 크로셰, 콜슨 몽고메리, 헤이건 스미스 등 팀 내 주요 핵심 자원들을 지명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구단과 연장 계약까지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거듭된 비위 의혹과 사내 조사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불명예스럽게 짐을 싸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실사판 춘리&#039; 日 미녀 파이터 반전, 외모만 화제 아니었다 &#039;화끈 백열각&#039; 세례 &quot;괴물 수준... 실력도 진짜다&quot; 전승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5491872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5491872884</guid>
				<pubDate>Sun, 13 Sep 2026 16:3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91872884_1.jpg&amp;code=06&quot; /&gt;화제성만큼이나 실력도 확실하다. 인기 격투 게임 속 캐릭터의 필살기를 빼닮은 연타 킥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무패 초신성 기무라 모나(22)가 스위스 챔피언 출신 베테랑과의 난타전 끝에 연장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질주를 이어갔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더 앤서&#039;는 13일 &quot;12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2체육관에서 열린 K-1 월드 맥스 2026 여자 플라이급 경기에서 기무라가 마린 니콜(스위스)을 상대로 연장 혈투 끝에 심판 전원일치 3-0 판정승을 거뒀다&quot;며 &quot;트레이드마크인 연속 앞차기를 폭발시키며 현장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이번 경기에서 기무라가 마주한 상대는 베테랑 파이터 니콜이었다. 니콜은 2021년 발차기 위주의 프랑스 무술 사바트 세계선수권대회 -52kg급 챔피언에 올랐고, WAKO-PRO 스위스 여자 밴텀급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통산 25승(1KO) 6패를 쌓아 올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니콜은 기무라를 직접 만나기 위해 일본을 찾아 합동 훈련을 소화했을 정도로 깊은 인연을 지닌 상대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91872884_2.jpg&amp;code=06&quot; /&gt;니콜은 경기 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무라의 킥을 대비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실제 경기에서도 니콜은 정규 라운드 내내 날카롭고 위협적인 킥을 쏟아부으며 기무라를 거세게 몰아붙였다.&lt;p&gt;&lt;p&gt;하지만 승부처인 연장전에서 기무라 특유의 괴물 같은 균형 감각이 승부를 갈랐다. 기무라는 상대의 거센 압박 속에서도 마치 왼쪽 다리 하나만으로 완벽하게 중심을 잡은 뒤 오른발을 공중에 띄운 채 상대 안면을 향해 무수한 연속 앞차기를 꽂아 넣었다.&lt;p&gt;&lt;p&gt;경기 직후 K-1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해당 연속 킥 영상이 공개되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039;더 앤서&#039;에 따르면 현지 팬들은 &quot;혼자서 태권도 기술로 맞서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quot;, &quot;발차기 기술이 완전히 괴물 수준이다&quot;, &quot;춘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멋진 발기술이다&quot;, &quot;거리가 바짝 좁혀진 상황에서도 저런 연타 킥을 구사하는 것을 보면 실력은 진짜다&quot;, &quot;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코어 힘과 신체 밸런스&quot;라며 찬사를 쏟아냈다.&lt;p&gt;&lt;p&gt;일본 주니어 가라테 선수권 7연패를 달성하고 여자 복싱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던 기무라는 지난해 4월 데뷔전에서 한국의 최은지를 판정으로 제압한 데 이어 K-1 무대 4전 전승(2KO)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로드먼 딸&#039; 女축구스타가 US오픈에 떴다... &#039;셸턴 돌풍의 숨은 힘?&#039; 美 스포츠 파워커플 화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401032962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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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6:16:5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1032962739_1.jpg&amp;code=06&quot; /&gt;미국 테니스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오른 벤 셸턴이 생애 첫 US오픈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여자친구이자 미국 여자축구 스타 트리니티 로드먼의 뜨거운 응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셸턴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같은 미국의 프랜시스 티아포를 3-1(4-6 6-3 6-3 7-5)로 꺾었다.&lt;p&gt;&lt;p&gt;이로써 셸턴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세계랭킹 1위이자 톱시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를 상대한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 셸턴의 기세는 대단하다. 앞서 8강에서는 메이저대회 7회 우승에 빛나는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5세트 혈투 끝에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티아포마저 돌려세우며 미국 테니스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lt;p&gt;&lt;p&gt;셸턴이 13일에 열리는 즈베레프와 결승에서 승리한다면, 2003년 US오픈 정상에 오른 앤디 로딕 이후 23년 만에 메이저 남자 단식 정상에 오르는 미국 선수가 된다.&lt;p&gt;&lt;p&gt;셸턴의 돌풍과 함께 여자친구 트리니티 로드먼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트리니티 로드먼은 단순히 유명 스포츠 스타의 여자친구가 아니다. 미국 여자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이자 미국여자프로축구(NWSL) 워싱턴 스피릿의 간판스타다.&lt;p&gt;&lt;p&gt;특히 2024 파리올림픽에서 미국의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NBA의 전설적인 스타 데니스 로드먼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lt;p&gt;&lt;p&gt;트리니티 로드먼은 이번 US오픈에서 직접 경기장을 찾아 남자친구에게 힘을 보탰다. 앞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8강전에 이어 프란시스 티아포(미국)와 준결승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US오픈 공식 홈페이지에도 관중석에서 셸턴의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소개됐다.&lt;p&gt;&lt;p&gt;미국 매체 US 위클리는 &quot;테니스 스타 벤 셸턴이 생애 처음으로 US오픈 결승 무대를 밟게 됐고, 여자친구 트리니티 로드먼도 누구보다 기뻐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트리니티 로드먼은 US오픈 준결승에서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셸턴을 응원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401032962739_2.jpg&amp;code=06&quot; /&gt;셸턴과 트리니티 로드먼은 2025년 3월부터 공개적으로 교제하고 있다.&lt;p&gt;&lt;p&gt;둘의 열애는 처음 공개됐을 당시부터 미국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셸턴은 지난해 트리니티 로드먼과의 공개 열애를 두고 &quot;어느 정도 사람들이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인터넷을 뒤집어놓을 정도로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는 트리니티 로드먼의 응원이 셸턴의 돌풍에 큰 힘이 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 10경기 1골 부진&#039; 초유의 위기... 여전히 해답 못 찾은 LAFC 감독 &quot;원인을 모르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15304800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1530480068</guid>
				<pubDate>Sun, 13 Sep 2026 16: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530480068_1.jpg&amp;code=06&quot; /&gt;시간이 지나도 답을 좀처럼 찾지 못하는 모양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최하위 팀을 상대로 무기력하게 무너진 경기력에 대해 뚜렷한 원인조차 짚어내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스포팅파크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lt;p&gt;&lt;p&gt;직전 뉴욕 레드불스전 승리로 무승 탈출에 성공했던 LAFC는 이날 패배로 11승 7무 8패(승점 40)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에서 5위로 미끄러졌다. 특히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 캔자스시티에 발목을 잡히며 선두권 추격에 급제동이 걸렸다.&lt;p&gt;&lt;p&gt;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졸전에 대해 &quot;전반전에 우리는 비행기 안에 머물러 있었다. 아직 LA에 있었던 것 같다&quot;며 &quot;서로 간격을 유지하지 못한 채 멀리 떨어져 수비했고 소극적이었다. 전반전에는 경합 상황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순위표만 보고는 경기에서 이길 수 없다는 점이 명확해졌다. 승리는 경기장 위에서 쟁취해야 한다&quot;고 질타했다.&lt;p&gt;&lt;p&gt;하지만 경기력이 붕괴된 배경에 대해서는 뚜렷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8일 동안 치르는 세 번째 경기였고 긴 이동을 거쳤다. 반면 캔자스시티는 일정이 없었다. 그 때문일 수도 있고, 지나치게 자신만만해서 세세한 플레이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나 역시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다&quot;며 갈피를 잡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153048006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일정이 비슷한 상대를 만났을 때 경기를 풀어나가기가 수월한 것은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분명한 사실은 전반전처럼 45분만 뛰어서는 어떤 경기에서도 절대 승리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리그에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공수 전반에 걸친 세부 지표 난조에도 명확한 해답을 내리지 못했다. 리그 최다 코너킥을 얻어내고도 세트피스 득점이 나오지 않는다는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답답한 노릇이다. 코너킥 획득 수치가 높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 킥의 질이나 궤적 등 여러 요인이 작용했을 것&quot;이라며 &quot;팀 내부적으로도 심각성을 크게 인지하고 있다. 이제는 이런 기회들을 득점으로 연결해야 한다&quot;며 고개를 저었다.&lt;p&gt;&lt;p&gt;에이스 손흥민의 침묵이 장기화되고 있는 점도 뼈아프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후반 2분 데니스 부앙가의 만회골 기점 역할을 해내며 MLS 공식 도움을 추가했으나, 직접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전반전에는 상대 공세에 밀려 전반 추가시간 직접 노린 프리킥 유효 슈팅 전까지 고립을 면치 못했다.&lt;p&gt;&lt;p&gt;손흥민은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단 1골에 그치며 득점포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팀의 전술적 완성도가 떨어지고 공격 지원이 원활하지 않으면서 침묵이 길어지는 흐름이다.&lt;p&gt;&lt;p&gt;반등의 실마리를 제시하지 못한 도스 산토스 감독은 &quot;원정 일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원정 승점을 더 챙겨야 한다. MLS는 모든 팀 간의 격차가 매우 촘촘하다. 스스로 강팀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매 경기 증명해야 한다&quot;며 &quot;더 끈끈하고 강해져야 한다. LAFC는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quot;고 자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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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88㎝ 148㎏ 초거구&#039; 끝내 쓰러졌다, &#039;단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039; 커리어 최대 위기→불명예 은퇴설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4481128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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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5:22: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481128411_1.jpg&amp;code=06&quot; /&gt;반전은 없었다. 무릎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던 일본 스모의 최고 지위 요코즈나 호쇼류(27)가 결국 가을 대회(아키바쇼) 첫날부터 전면 결장을 확정했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닛칸스포츠&#039;는 13일 &quot;일본스모협회가 첫날을 맞은 스모 가을 대회 불참이 확정된 요코즈나 호쇼류의 진단서를 공식 발표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 진단서에 따르면 호쇼류의 부상명은 오른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손상이다. 향후 약 3주간의 재활 치료를 요할 전망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호쇼류는 지난 7월 나고야 대회 도중 오른쪽 무릎을 다쳐 6패를 안은 채 14일 차부터 중도 기권했다. 이후 도쿄로 돌아와 7월 29일 인대 복원 수술을 받고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지난 4일 요코즈나 심의위원회의 합동 훈련에는 무릎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 참가했지만, 실전 겨루기를 전혀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회복이 늦어졌다.&lt;p&gt;&lt;p&gt;이번 결장으로 호쇼류는 3개 대회 연속이자 개인 통산 10번째 결장을 기록하게 됐다. 요코즈나 재위 10개 대회 중 절반에 달하는 5번째다. 특히 첫날부터 대회에 전면 불참하는 건 2018년 첫 모래판을 밟은 이후 프로 데뷔 8년 만에 처음이다.&lt;p&gt;&lt;p&gt;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호쇼류의 몰락 배경에는 왜소한 체격 조건과 부상 악순환이 치명적이었다. 신장 192cm 체중 188kg의 체구를 자랑하는 동급 요코즈나 오노사토에 비해 호쇼류는 188cm에 체중이 148kg 수준에 불과하다. 1부 리그 평균 체중(157.8kg)에도 턱없이 못 미치는 몸으로 거구들과 맞서다 보니 팔꿈치, 무릎, 햄스트링 등 줄부상이 끊이지 않았다.&lt;p&gt;&lt;p&gt;호쇼류는 요코즈나 승격 후 9개 대회 동안 단 한 번도 트로피를 품지 못했다. 이는 헤이세이 시대(1989년) 이후 11개 대회 무관 끝에 29세로 조기 은퇴했던 3대 와카노하나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긴 불명예 기록이다.&lt;p&gt;&lt;p&gt;현지에서는 과거 같은 다츠나미 도장 소속으로 단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한 채 파문당한 기타오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니&#039;는 우려까지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스승인 다츠나미 오야카타는 &quot;다음에 출전할 때는 무조건 우승해야 모두가 납득할 것&quot;이라며 최후통첩을 날렸다. 주요 대회 첫날부터 주저앉은 호쇼류는 커리어 최대의 은퇴 위기 속으로 내몰리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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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韓 리그 넘버원, 어떻게 막나&quot; 日이 가장 경계했던 이정현... 25점 폭발로 일본 울렸다→한국 조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3273685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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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5:06:5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73685129_1.jpg&amp;code=06&quot; /&gt;일본이 가장 경계했던 선수가 결국 일본 안방에서 폭발했다. 한국 대표팀 &#039;에이스&#039; 이정현이 &#039;영원한 라이벌&#039; 일본을 무너뜨렸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3일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를 82-66으로, 11일 인도네시아를 102-48로 제압했던 마줄스호는 3전 전승을 질주하며 조 1위를 확정했다. 한국은 오는 16일 열리는 8강에 직행했다.&lt;p&gt;&lt;p&gt;무엇보다 기분 좋은 설욕전이었다. 한국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두 차례 원정 평가전에서 일본에 모두 패했다. 1차전에서 68-88로 졌고, 2차전에서도 66-95로 무릎을 꿇었다.&lt;p&gt;&lt;p&gt;하지만 더 중요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는 일본을 꺾으며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lt;p&gt;&lt;p&gt;지난 평가전과 비교해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이정현과 이현중의 출전 여부였다. 당시 이정현은 부상 여파로 두 경기에 모두 나서지 못했고, 이현중은 NBA 미니캠프 참가 일정 때문에 일본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lt;p&gt;&lt;p&gt;두 선수가 함께한 한국의 전력은 확연히 달랐다. 이정현은 이날 3점슛 5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5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다. 이현중도 16점을 보탰다. 3점슛은 7개 가운데 1개만 성공했지만 7어시스트와 4스틸을 기록하며 득점 외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lt;p&gt;&lt;p&gt;사실 일본은 이전부터 이정현과 이현중을 향해 상당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었다.&lt;p&gt;&lt;p&gt;일본 아사히TV는 지난달 한일 평가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을 집중 분석했다. 당시 일본 남자농구 대표팀 출신 이가라시 게이는 한국의 핵심 선수로 이정현과 이현중을 지목했다.&lt;p&gt;&lt;p&gt;이가라시는 먼저 &quot;예전부터 한일전이라고 하면 어떤 스포츠든 선수들의 마음가짐부터 달라진다&quot;며 &quot;특히 한국은 일본을 상대할 때 예전부터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였고, 상성이라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 대표팀의 전력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그는 &quot;한국에서도 계속 젊은 선수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대학에서 뛰는 선수도 있고 KBL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있다. 여기에 베테랑 선수들까지 다시 대표팀에 복귀했다&quot;며 &quot;종합적인 전력을 놓고 보면 현재 굉장히 좋은 상태의 팀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73685129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가장 먼저 이름을 꺼낸 선수가 이정현이었다. 이가라시는 &quot;포인트가드 이정현이라는 선수가 있다&quot;며 &quot;현재 한국 리그에서 정말 &#039;넘버원&#039;이라고 평가받는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단순히 득점력만 칭찬한 것도 아니었다. 그는 &quot;득점력은 물론이고 스피드도 뛰어나다. 수비까지 포함해 전반적인 능력이 굉장히 좋은 선수&quot;라며 &quot;무엇보다 먼저 이 선수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가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아사히TV의 테라카와 슌페이 아나운서도 당시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활약했던 이현중을 향해 &quot;3점슛이 엄청나게 들어간다&quot;며 &quot;3점슛을 굉장히 높은 확률로 넣을 수 있는 선수이자 한국의 핵심 득점원&quot;이라고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이에 이가라시는 &quot;이정현과 이현중, 두 선수를 일본대표가 얼마나 막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p&gt;하지만 일본은 알고도 두 선수를 막지 못했다. 일본 농구 전문매체 바스켓볼킹도 이번 한일전과 관련해 &quot;일본은 한국의 이현중에게 16점을 허용했고, 이정현에게도 25점을 내줬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특히 이정현의 득점 폭발은 한국에 반가운 신호다. 앞선 조별리그 1, 2차전에서는 이현중이 두 경기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그러나 일본전에서는 이정현이 해결사로 나서면서 이현중의 부담을 크게 덜어줬다.&lt;p&gt;&lt;p&gt;토너먼트로 갈수록 상대의 이현중 견제는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다. 이정현을 비롯한 다른 공격 옵션이 함께 터져준다면 한국으로서는 상대 수비를 분산시키고 공격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73685129_3.jpg&amp;code=06&quot; /&gt;마줄스 감독 역시 이번 대회를 앞두고 이정현에게 강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lt;p&gt;&lt;p&gt;지난 4일 필리핀과의 평가전을 마친 뒤 마줄스 감독은 이정현을 향해 &quot;정말 좋은 선수&quot;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마줄스 감독은 &quot;부상에서 돌아왔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했다. 진천에도 조금 늦게 합류했고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는 뛰지 않았다&quot;며 &quot;이후 곧바로 경기에 나서야 했는데도 이정현이 정말 열심히 해주고 있다. 존중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대표팀에서 이정현이 맡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줄스 감독은 &quot;우리 팀의 포인트가드는 패스도 해야 하고 슛도 해야 한다. 팀을 위해 경기 운영까지 해야 하는 정말 중요한 역할&quot;이라며 &quot;이정현은 슛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잘해줬다. 세컨드 찬스가 났을 때 마무리하는 모습도 좋았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정현은 자기만의 리듬과 페이스를 찾아야 한다. 지금까지 잘해주고 있다&quot;며 &quot;이정현을 많이 믿고 있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이정현은 이번 한일전에서 사령탑의 믿음에 제대로 보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327368512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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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창단 첫 시즌&#039; 울산 웨일즈,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직행! 홈 최종전서 관중 신기록까지 &#039;겹경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22400481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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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4004813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400481381_2.jpg&amp;code=06&quot; /&gt;창단 첫 시즌을 맞은 KBO 리그 소속 유일한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퓨처스리그 무대에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울산웨일즈는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진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홈 최종전에서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울산웨일즈는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조기에 확정하며, 창단 첫 시즌부터 가을야구 무대에서 구단 역사상 첫 우승 트로피를 정조준하게 됐다.&lt;p&gt;&lt;p&gt;경기 내용뿐만 아니라 관중석 열기 또한 뜨거웠다. 이날 문수야구장에는 무려 7310명의 관중이 입장해, 지난 3월 20일 롯데전(7299명)에서 울산이 세웠던 KBO 퓨처스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웠다. 2026시즌 정규리그 홈경기 누적 관중 역시 71113명을 돌파하며 7만 명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사실 시즌 개막을 앞뒀을 때만 하더라도 신생 구단 특유의 전력 열세와 경험 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울산 웨일즈는 시즌 초반부터 선두권을 질주하며 이러한 편견을 말끔히 지워냈다. 13일 기준 56승 37패 1무로 퓨처스 남부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웨일즈는 시민구단으로서 출범 첫해부터 최정상급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lt;p&gt;&lt;p&gt;장원진 울산 웨일즈 감독은 경기 후 구단을 통해 &quot;창단 첫해부터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내 자랑스럽다&quot;며 &quot;앞으로 남은 포스트시즌 무대도 착실히 준비해 울산 시민들께 우승이라는 큰 기쁨을 안겨드리겠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포스트시즌 진출을 조기 확정한 울산 웨일즈는 정규시즌 잔여 2경기를 통해 남부리그 최종 1위 확정에 나선다. 창단 첫해 정규시즌 1위와 챔피언결정전 제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는 울산 웨일즈의 질주에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40048138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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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뭐라고요? 준우승이 1억?&quot; 2등하고 실망했는데 금방 웃었다... 3위한 선수도 &quot;학자금 대출 갚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3123355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4/2026091313123355009</guid>
				<pubDate>Sun, 13 Sep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123355009_1.jpg&amp;code=06&quot; /&gt;&quot;뭐라고요? 준우승이 1억?&quot;&lt;p&gt;&lt;p&gt;우승을 놓친 아쉬움에 고개를 떨궜던 선수의 표정이 순식간에 바뀌었다. 육상계에 전에 없던 &#039;돈잔치&#039;가 펼쳐지고 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2일(한국시간) &quot;호주 여자 높이뛰기 스타 니콜라 올리슬라거스는 자신의 화려한 커리어에서 손꼽힐 만큼 답답한 경기를 치렀다고 생각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날은 선수 생활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날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올리슬라거스는 최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초대 월드 애슬레틱스 얼티밋 챔피언십 여자 높이뛰기에서 1m95를 넘어 준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우승은 1m99를 기록한 우크라이나의 올림픽 챔피언 야로슬라바 마후치크에게 돌아갔다.&lt;p&gt;&lt;p&gt;현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올리슬라거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다. 특히 이날 도움닫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그는 초대 &#039;얼티밋 챔피언&#039;이라는 타이틀까지 놓치면서 경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그러나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난 뒤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lt;p&gt;&lt;p&gt;취재진이 이번 대회 준우승 상금이 7만5000달러(약 1억원)라고 알려주자 올리슬라거스는 깜짝 놀라며 &quot;뭐라고요? 정말인가요&quot;라고 되물었다.&lt;p&gt;&lt;p&gt;이어 &quot;우승자만 15만 달러(약 2억원)를 받고, 2위는 1만 달러 정도 받는 줄 알았다&quot;며 &quot;좋은 소식을 전해주셨다. 정말 환상적이다&quot;고 기뻐했다.&lt;p&gt;&lt;p&gt;놀랄 만했다. 올리슬라거스가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받는 7만5000달러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뒤 받은 7만 달러보다 오히려 5000달러가 많다.&lt;p&gt;&lt;p&gt;세계선수권 우승보다 신설 대회 준우승의 금전적 가치가 더 큰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123355009_2.jpg&amp;code=06&quot; /&gt;이는 월드 애슬레틱스가 새롭게 출범시킨 얼티밋 챔피언십의 파격적인 상금 규모 덕분이다.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다.&lt;p&gt;&lt;p&gt;첫 대회부터 세계챔피언과 올림픽 챔피언 등 정상급 육상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65개 회원연맹에서 381명의 선수가 출전해 28개 종목에서 경쟁한다.&lt;p&gt;&lt;p&gt;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상금 규모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00만 달러(약 140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단일 육상대회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lt;p&gt;&lt;p&gt;개인 종목 우승자는 15만 달러를 받는다. 2위에게도 7만5000달러, 3위에게는 4만 달러(약 6000만원)가 주어진다.&lt;p&gt;&lt;p&gt;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인 종목 우승 상금이 7만 달러였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두 배가 넘는다.&lt;p&gt;&lt;p&gt;상위권 선수들만 돈을 받는 것도 아니다. 개인 종목에서는 16위까지 모두 상금이 지급된다. 최하위인 16위 선수에게도 2000달러가 돌아간다. 계주 우승팀에는 8만 달러(약 1억1000만원)가 주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123355009_3.jpg&amp;code=06&quot; /&gt;막대한 상금은 선수들의 실제 삶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국의 석세스 에두안은 혼성 4×100m 계주에서 팀의 3위에 힘을 보태며 6000달러(약 8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lt;p&gt;&lt;p&gt;대학생인 그는 이미 상금의 사용처까지 정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이다. 에두안은 상금이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quot;물론이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에두안은 현재 영국 샐퍼드대학교에서 조산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밟고 있다&quot;며 &quot;다음 주에는 네 명의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에 참여한 뒤 학위 과정을 마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여자 1500m의 조지아 헌터 벨(영국)도 거액의 상금이 선수들에게 이전과 다른 동기부여를 제공한다고 인정했다.&lt;p&gt;&lt;p&gt;헌터 벨은 &quot;15만 달러다. 당연히 이기고 싶은 대회가 될 수밖에 없다&quot;며 &quot;그런 부분이 이번 대회에 새로운 요소를 더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경기 결과에 따라 나와 남편이 앞으로 살게 될 집의 모습이 조금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재미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123355009_4.jpg&amp;code=06&quot; /&gt;물론 다른 인기 스포츠와 비교하면 육상계의 상금 규모는 여전히 차이가 크다.&lt;p&gt;&lt;p&gt;US오픈 테니스의 경우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한 선수도 14만 달러를 받는다. 얼티밋 챔피언십 개인 종목 우승 상금 15만 달러와 거의 차이가 없다.&lt;p&gt;&lt;p&gt;그럼에도 육상계에서는 이번 대회의 등장을 의미 있는 변화로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quot;그동안 돈보다 타이틀을 좇는 데 익숙했던 육상 선수들에게 월드 애슬레틱스의 새로운 대회는 &#039;우승&#039;과 &#039;큰돈&#039;을 동시에 꿈꿀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예진♥현빈 판박이 4세 아들 사진 깜짝 공개..&quot;손도 예쁘다&quot; (&#039;냉부해&#039;)[★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22493145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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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4:02: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49314543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손예진이 4세 아들의 반전 입맛과 단호한 훈육법의 정석을 보여줬다. &lt;p&gt;&lt;p&gt;13일 방송된 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039;손님 밥 잘해주는 예쁜 누나&#039; 편으로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손예진은 냉장고 속 리얼한 식단을 낱낱이 공개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손예진의 휴대전화 사진첩에서 깜짝 포착된 아들 김우진 군의 귀여운 먹방 현장이었다. 정갈하게 차려진 유아용 식단과 고기반찬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아들의 오동통한 손이 담겨 미소를 자아낸다. &lt;p&gt;&lt;p&gt;이를 본 최현석 셰프 역시 &quot;아기 손 있어. 손도 이쁘다&quot;라며 삼촌 팬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493145433_2.jpg&amp;code=06&quot; /&gt;&lt;p&gt;화려한 톱배우 부부의 식탁은 예상외로 소박하고 친근했다. 손예진은 &quot;남편 현빈의 원픽 요리는 김치찌개와 달걀찜&quot;이라고 밝힌 데 이어 아들의 아침 식사로는 &quot;오트밀 단호박 옥수수빵을 좋아한다&quot;고 설명했다. 특히 &quot;의외로 얘가 전이나 떡을 좋아한다. 입맛이 아주 좋다&quot;며 &quot;누구 입맛을 닮았냐&quot;는 질문에 &quot;아빠 쪽을 닮은 것 같다&quot;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하지만 마냥 다정하기만 한 엄마는 아니었다. &quot;사탕 같은 거 달라고 안 하나?&quot;라고 묻자 손예진은 &quot;달라고 해도 안 주면 그냥 받아들인다&quot;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quot;나중에 안 주면 드러눕는다&quot;는 우려에도 &quot;우리가 굉장히 엄격하게 키우고 있다. 그러면 벌 서야 한다&quot;며 타협 없는 단호박 현실 육아 철학을 밝혀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493145433_3.jpg&amp;code=06&quot; /&gt;&lt;p&gt;아들의 비주얼 자랑도 이어졌다. 손예진은 &quot;아들이 나중에 배우가 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quot;는 질문에 &quot;약간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quot;라며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들의 외모 자신감을 폭발시켰다.&lt;p&gt;&lt;p&gt;이후 손예진은 스스로도 민망한 듯 &quot;죄송하다. 원래 돈을 좀 내고 아들 자랑을 해야 하는데&quot;라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lt;p&gt;&lt;p&gt;&quot;누구를 더 닮았냐&quot;는 질문에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quot;나를 닮은 것 같다&quot;고 당당하게 답하더니 &quot;사실 우리 부부 서로 다 자기 닮기를 원한다&quot;며 현빈과의 지분 경쟁을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 후 같은 해 11월 아들 김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수, 화장품 20개·월 1회 네일숍 찾는 에겐남..&quot;다른 男과 달라 우월감&quot; [미우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220914302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22091430266</guid>
				<pubDate>Sun, 13 Sep 2026 13:51:5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09143026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범수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이하 &#039;미우새&#039;)&#039;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주상욱이 출연한 가운데, 제작진이 10년 동안 섭외에 공을 들인 새로운 아들 김범수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091430266_2.jpg&amp;code=06&quot; /&gt;이날 김범수는 아침부터 꼼꼼한 스킨케어에 나섰다. 능숙하게 화장품을 바르며 &quot;어유, 좋네&quot;라고 만족하자 모벤져스는 &quot;많이 해본 솜씨&quot;라고 감탄했다.&lt;p&gt;&lt;p&gt;&#039;관리에 진심인 에겐남&#039; 김범수의 화장대에는 화장품이 산처럼 쌓여 있었다. 눈에 보이는 제품만 약 20개에 달했다. 서장훈은 &quot;자기관리에 굉장히 철저한 사람&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김범수는 여러 화장품을 살펴보며 &quot;여기 뭐가 났지? 이걸 발라야겠다&quot;고 고민했다. 모벤져스는 &quot;진짜 우리보다 더 많다. 여자보다 많다&quot;며 &quot;관리를 진짜 잘한다&quot;고 놀라워했다.&lt;p&gt;&lt;p&gt;반면 주상욱은 &quot;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저는 스킨, 로션이면 끝&quot;이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그것만 제대로 바르는 것도 굉장히 부지런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091430266_3.jpg&amp;code=06&quot; /&gt;김범수는 스킨케어를 마친 뒤 공복에 복용하는 영양제까지 빠짐없이 챙겼다. 서장훈은 &quot;저도 얼핏 이야기로만 들었는데 이분 장난 아니다. 굉장히 깔끔하다&quot;고 기대를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공개된 김범수의 집은 빈틈없이 정리돼 있었다. 편집숍을 연상시키는 옷방에는 옷들이 각을 맞춰 진열돼 있었고, 책 역시 앞줄에 맞춰 가지런히 꽂혀 있었다. 서장훈은 &quot;굉장히 깔끔하다. 정리 정돈이 살벌하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김범수는 아침 공복에 소금물을 마신 뒤 사용한 컵을 즉시 세척했다. 이어 유산균 음료를 마신 컵도 곧바로 씻었다. 이를 본 신동엽은 &quot;물을 마신 컵에 유산균을 마시면 되지 않느냐&quot;고 의아해했다.&lt;p&gt;&lt;p&gt;서장훈은 &quot;이 사람 보통 사람 아니다&quot;라고 감탄했다. 매장처럼 정렬된 컵들의 손잡이 방향도 모두 같았다. 그는 &quot;손잡이 방향이 똑같이 돼 있다. 내가 이걸 왜 아느냐. 나도 그러니까 안다. 저게 굉장히 중요하다&quot;며 김범수의 정리 습관에 공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091430266_4.jpg&amp;code=06&quot; /&gt;외출 준비에 나선 김범수는 파운데이션 쿠션까지 꼼꼼하게 발랐다. 서장훈은 &quot;몇 시간 걸리는 거냐&quot;며 &quot;보통 남자들이 나간다고 하면 10~20분이면 충분한데 진짜 대단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준비를 마친 김범수는 미용실을 찾았다. 그러나 그의 목적은 헤어스타일 관리가 아닌 네일아트였다.&lt;p&gt;&lt;p&gt;김범수는 &quot;한 달에 한 번 정도 한다. 바쁠 때는 한 달 반에 한 번이라도 꾸준히 하니까 큐티클이 심하게 쌓이지 않더라&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다른 남자들과 다르다는 느낌이 들 때 우월감이 든다. &#039;나는 관리하는 남자잖아&#039;라는 생각이 든다&quot;고 자기관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예진♥현빈 4세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죄송합니다&quot; (&#039;냉부해&#039;)[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22345475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22345475572</guid>
				<pubDate>Sun, 13 Sep 2026 13:41:3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34547557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독보적인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lt;p&gt;&lt;p&gt;13일 방송된 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039;손님 밥 잘해주는 예쁜 누나&#039; 편으로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손예진은 올해 만 4세가 되어가는 아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매일 밤 남편 현빈과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준다는 그는 &quot;아들이 나중에 배우가 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quot;는 질문에 &quot;약간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quot;라며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들의 외모 자신감을 폭발시켰다.&lt;p&gt;&lt;p&gt;이후 손예진은 스스로도 민망한 듯 &quot;죄송하다. 원래 돈을 좀 내고 아들 자랑을 해야 하는데&quot;라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345475572_2.jpg&amp;code=06&quot; /&gt;&lt;p&gt;&quot;누구를 더 닮았냐&quot;는 질문에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quot;나를 닮은 것 같다&quot;고 당당하게 답하더니 &quot;사실 우리 부부 서로 다 자기 닮기를 원한다&quot;며 현빈과의 지분 경쟁을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하지만 화려한 톱배우의 삶 뒤에 숨겨진 &#039;현실 육아&#039;의 짠한 고충도 가감 없이 털어놨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손예진은 &quot;정말 보통 일은 아니다. 제일 힘든 건 일보다 육아다. 오히려 현장 가는 게 더 좋다&quot;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lt;p&gt;&lt;p&gt;그는 &quot;현장에선 연기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반면 집에서는 아들과 계속 역할극을 해줘야 한다. 나는 집에서 계속 불을 꺼야 한다. 소방차 놀이를 해야 해서 곳곳에 불이 하루 종일 난다. 구조 요청이 계속 온다&quot;라며 리얼한 육아 일상을 묘사해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lt;p&gt;&lt;p&gt;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 후 같은 해 11월 아들 김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재균이형 은퇴경기도 지켰다!&#039; 박영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312340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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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33:2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312340144_1.jpg&amp;code=06&quot; /&gt;&lt;p&gt;KT 마무리 박영현이 13일 롯데전을 승리로 마무리 한 후 한승택과 자축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31234014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312340144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312340144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전준우와 포옹하며 작별하는&#039;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282475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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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29:2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282475537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전준우와 포옹하는 황재균.&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282475537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은퇴경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는&#039;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265794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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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27: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265794939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은퇴경기 승리볼 챙겨주는&#039; 장성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254191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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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26: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254191179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은퇴경기 승리구를 챙겨주는 장성우.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예진, &#039;♥현빈&#039;에게 들통난 가짜 냉장고 이실직고 (&#039;냉부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22112876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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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25: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128760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손예진이 남편인 현빈 몰래 냉장고를 급조한 사연을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방송된 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039;손님 밥 잘해주는 예쁜 누나&#039; 편으로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손예진은 &#039;냉장고를 부탁해&#039; 출연을 결심한 이후 남모를 심란함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프로그램이 너무 재밌더라. 내가 나가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냉장고를 오픈해야 한다는 게 마치 민낯을 오픈하는 느낌이었다&quot;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12876087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손예진은 &quot;내가 미혼이 아니고 주부다 보니까 &#039;어설프면 어떡하지?&#039;라는 걱정부터 시작됐다&quot;며 주부로서 겪는 현실적인 압박감을 토로했다. 완벽한 살림솜씨를 보여주기 위해 결국 안 하던 반찬까지 새로 만들고 대대적인 냉장고 청소에 돌입했다는 것.&lt;p&gt;&lt;p&gt;180도 달라진 냉장고를 목격한 현빈의 날카로운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quot;어저께 냉장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 신랑이 보더니 &#039;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039;라고 하더라&quot;며 현빈의 예리한 팩트 폭력을 가감 없이 이실직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 후 같은 해 11월 아들 김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그동안 재균이 덕분에 든든했네&#039; 이강철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235119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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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24:1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235119505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은퇴경기 롯데전 승리로 마무리&#039;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223335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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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22: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223335825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부모님 꽃다발 선물에 미소가 스르르&#039;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182791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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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19:0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82791857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82791857_2.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야구가 너무 좋아서...행복했습니다&#039; 황재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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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16:5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60895820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6089582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6089582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울지않으려고 했는데..안되네요&#039; 황재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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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15: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44457984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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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감정이 올라오는&#039; 황재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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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13:4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33287333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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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눈물 훔치는&#039;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22121896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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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13:13: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21896265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6.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2189626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22121896265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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