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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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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파 첫 1위..리센느, &#039;프리티 걸&#039;로 &#039;음중&#039;서 트로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10081258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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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1:23:0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10081258129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리센느(RESCENE)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lt;p&gt;&lt;p&gt;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리메이크 싱글 &#039;Pretty Girl&#039;(프리티 걸)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오르며 &#039;5세대 대세 걸그룹&#039;의 막강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앞서 리센느는 SBS Life &#039;더쇼&#039;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공중파 첫 1위 트로피까지 추가 수상하며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리센느는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 결과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리센느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039;인기가요&#039;에 출연해 특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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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현, 박유천 아닌 &#039;사필귀정&#039; 지드래곤이었다..남은 건 &#039;600억 복귀&#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416140733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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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1:22: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14073377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이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배우 이진욱에 이어 &#039;결백&#039;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lt;p&gt;&lt;p&gt;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열애 의혹 누명을 벗고, 1년 4개월 만에 활동 복귀 기지개를 켰다. 앞서 15일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화보 촬영에 임하며, 여전한 &#039;한류 스타&#039;의 위엄을 드러냈다.&lt;p&gt;&lt;p&gt;사실 김수현은 작년 3월 사생활 스캔들과 관련 기자회견 개최 당시만 해도 싸늘한 여론에 부딪혔었다. 당시 눈물로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의심의 눈초리는 계속됐다. 직접 등판하여 적극 해명에 나서면서도 취재진의 질문은 받지 않는 반쪽 짜리 기자회견에 박유천, 정준영과 비교를 당하는 굴욕을 피하지 못했다. 박유천, 정준영이 과거 각자 기자회견을 열고 눈물로 결백을 호소했으나 이내 거짓으로 밝혀졌던 충격적 사례가 있기에, 비교선상에 놓이게 된 것이다. 공교롭게도 질문을 차단했던 박유천, 정준영은 &#039;희대의 거짓말쟁이&#039; 최후를 맞았기 때문.&lt;p&gt;&lt;p&gt;하지만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쏟았던 눈물은 이들과 달리 &#039;진실&#039;로 판명 났다. 김수현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039;가로세로연구소&#039;(이하 &#039;가세연&#039;)의 김세의가 그간 내세웠던 증거들이 모두 &#039;조작&#039;으로 밝혀진 것이다. 유튜버 김세의야 말로 박유천, 정준영을 넘어서는 &#039;대국민 사기&#039; 기자회견을 열었던 셈이다. 경찰 조사 결과, 김세의가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던 김수현과 김새론의 모바일 메신저 대화내용은 조작된 것이었으며, 김새론의 음성 파일은 AI(인공지능)로 꾸며낸 &#039;가짜&#039;였다. 김세의는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lt;p&gt;&lt;p&gt;이에 김수현은 논란을 뒤엎고, 때아닌 논란에 &#039;무고&#039;를 증명했던 지드래곤·이진욱과 같은 행보로 조명받고 있다. 이들이 억울한 누명을 썼다는 점에선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기어코 결백함을 증명하고 루머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들은 곧 루머 피해로 맘고생을 겪은 희생양들이기도 하기에, 섣부른 추측과 마녀사냥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 숙제를 안기고 돌아보게 했다. 실제로 지드래곤은 무혐의를 입증하고 &#039;사필귀정&#039;(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을 강조하며 교훈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이진욱도 &#039;좋아요&#039;를 누르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140733779_2.jpg&amp;code=06&quot; /&gt;마침내 미소를 되찾은 김수현은 차기작 공개로 완벽한 재기를 노린다. 그가 의혹을 씻은 만큼 공개가 무기한 보류됐던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넉오프&#039;에 큰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공개 시기는 여전히 미정이지만, 이 600억 대작 &#039;넉오프&#039;로 화려한 복귀가 점쳐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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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ACON 2026&#039; 출격 QWER, 타이베이 달군 경쾌+청량 밴드 사운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10042471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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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1:16:0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10042471163_1.jpg&amp;code=06&quot; /&gt;밴드 큐더블유이알(QWER,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타이베이를 사로잡았다.&lt;p&gt;&lt;p&gt;QWER은 지난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열린 &#039;ACON 2026&#039;에 출격했다.&lt;p&gt;&lt;p&gt;이날 QWER은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니 4집과 동명의 타이틀곡 &#039;CEREMONY&#039;에 이어 &#039;눈물참기&#039;를 잇달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기세를 몰아 QWER은 &#039;내 이름 맑음&#039;, &#039;고민중독&#039;으로 한층 견고해진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10042471163_2.jpg&amp;code=06&quot; /&gt;특히, QWER은 현지 인기 밴드 五月天(오월천)의 &#039;??ing&#039;(연애ing)를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밴드 스타일로 재해석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lt;p&gt;&lt;p&gt;QWER은 대표곡은 물론 현지 커버곡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QWER은 관객들과 적극 호흡하며 &#039;글로벌 최애 걸밴드&#039;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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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번 달엔 꼭&quot; 그 약속 지켰다, 김천 극장골로 10경기 만에 &#039;홈 첫 승&#039;... 대전은 유일한 홈 무승 굴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7425594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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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1:13:2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55944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5594430_2.jpg&amp;code=06&quot; /&gt;&quot;이번 달에는 꼭 홈에서 첫 승을 가져가고 싶다.&quot;&lt;p&gt;&lt;p&gt;김천상무 선수들이 간절하게 바랐던 목표가 마침내 현실이 됐다. 김천이 시즌 10번째 홈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lt;p&gt;&lt;p&gt;김천은 2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그야말로 짜릿한 승리였다.&lt;p&gt;&lt;p&gt;김천은 전반 13분 조성권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전반 34분 이건희가 동점골을 터뜨렸고, 전반 42분에는 홍윤상이 역전골까지 뽑아내며 스코어를 2-1로 뒤집었다.&lt;p&gt;&lt;p&gt;경기 종료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김천이 그토록 기다렸던 홈 첫 승을 거머쥐는 듯했다.&lt;p&gt;&lt;p&gt;올 시즌 김천은 유독 홈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리드를 잡고 승리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도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승점 3을 놓치는 일이 반복됐다.&lt;p&gt;&lt;p&gt;이날도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했다.&lt;p&gt;&lt;p&gt;김천은 후반 42분 대전 마사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또다시 경기 막판 실점이었다. 홈 첫 승을 눈앞에 두고 같은 장면을 되풀이하는 듯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김천은 마지막까지 승리를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결실을 만들어냈다.&lt;p&gt;&lt;p&gt;후반 추가시간 4분 김이석이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려 대전의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극장골이었다. 김천은 남은 시간 한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홈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5594430_3.jpg&amp;code=06&quot; /&gt;그동안 김천은 홈 첫 승을 거두지 못한 탓에 적지 않은 부담을 안고 있었다. 특히 홈경기마다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생각하면 선수들의 마음도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주승진 김천 감독은 물론 선수들도 여러 차례 홈 첫 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지난 6일 휴식기 이후 처음 열린 제주SK전에서는 김천 수비수 박철우가 &quot;이번 달 안에는 꼭 홈에서 1승을 하고 싶다&quot;고 강조하기도 했다.&lt;p&gt;&lt;p&gt;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김천은 지난 11일 부천FC전에서도 고재현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lt;p&gt;&lt;p&gt;이후 강원FC와 광주FC 원정을 차례로 치른 뒤 대전을 상대로 7월 마지막 경기에 나섰다.&lt;p&gt;&lt;p&gt;결과는 짜릿한 역전승이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홈 첫 승이었다. 주승진 감독과 김천 선수들은 모처럼 홈 팬들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5594430_4.jpg&amp;code=06&quot; /&gt;공교롭게도 김천의 홈 첫 승 제물이 된 대전은 K리그1에서 유일하게 홈 승리가 없는 팀으로 남았다.&lt;p&gt;&lt;p&gt;대전은 올 시즌 홈 10경기에서 5무5패에 그쳤다. 홈경기뿐 아니라 최근 9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할 정도로 긴 부진의 늪에 빠졌다.&lt;p&gt;&lt;p&gt;김천 원정에서는 두 골을 터뜨리며 치열하게 맞섰지만, 경기 막판 집중력에서 아쉬움을 드러내며 또다시 승리를 놓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5594430_5.jpg&amp;code=06&quot; /&gt;김이석의 극장골이 터지는 순간 두 팀의 희비도 완전히 엇갈렸다. 김천 선수들과 홈 팬들은 뜨겁게 환호했지만, 대전 선수들은 허탈함 속에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황선홍 대전 감독의 표정도 어두워졌다.&lt;p&gt;&lt;p&gt;이날 승리를 거둔 김천은 3승11무6패, 승점 20을 기록하며 리그 10위에 자리했다. 9위 대전과 승점이 같아지면서 순위 경쟁에도 불을 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559443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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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메이저, 벌써 다섯 번째 &#039;워터밤&#039;..거침없는 여름 행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10013593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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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1:07:1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10013593026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039;공연형 아이돌&#039;의 진수를 보여준다.&lt;p&gt;&lt;p&gt;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039;워터밤 서울 2026&#039;(WATERBOMB SEOUL 2026)에 참석한다.&lt;p&gt;&lt;p&gt;이날 82메이저는 그린 팀으로 합류해 무대를 꾸민다. 앞서 2024년 서울과 홍콩·두바이, 2025년 부산에서 열린 &#039;워터밤&#039;에 출연한 바 있는 82메이저는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 &#039;워터밤&#039; 무대다. 지난 앨범 타이틀곡 &#039;Sign&#039;(사인)과 함께 돌아온 이들은 그동안 여러 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실력으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10013593026_2.jpg&amp;code=06&quot; /&gt;&lt;p&gt;최근 82메이저는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으로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039;Sign&#039;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039;2026년 최고의 K-POP 노래 25곡&#039; 중 9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스페인과 베트남 아이튠즈 차트 정상에 오르고, 중국 왕이뮤직 상위권에도 진입했다.&lt;p&gt;&lt;p&gt; 82메이저는 8월 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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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유기동물 봉사 때문에 청문회 불참&quot; 논란의 시·도 축구협회장들 잇따라 불참 통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8522944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8522944528</guid>
				<pubDate>Sun, 26 Jul 2026 01:04:0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522944528_1.jpg&amp;code=06&quot; /&gt;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향한 호평이나 K-축구혁신위원회를 겨냥한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됐던 시·도축구협회장들이 정작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잇따라 &#039;불참&#039;을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lt;p&gt;&lt;p&gt;최근 동아일보에 따르면 오는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채택된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은 &quot;(개인 사업 외에) 유기 동물 200여 마리를 돌보는 봉사를 하고 있어 장시간 자리를 비우기가 어려워 출석이 불가하다&quot;는 불출석 사유서를 국회에 제출했다.&lt;p&gt;&lt;p&gt;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도 &quot;(국회로부터) 연락을 촉박하게 받아 사전에 일정을 조정할 시간이 부족했고, 이미 예정된 개인 일정으로 인해 출석을 못하게 됐다&quot;며 역시 청문회 불출석을 통보했다. 이들의 불출석 사유서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을 통해 공개됐다.&lt;p&gt;&lt;p&gt;이들은 앞서 손흥민(LAFC)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됐던 당시엔 참고인으로 채택되지 않았던 인물들이다. 그러나 최근 청문회 일정이 30일로 연기되고, 이 과정에서 여·야 합의로 5명의 참고인이 추가로 채택되는 과정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522944528_2.jpg&amp;code=06&quot; /&gt;유기 동물 봉사를 청문회 불출석 사유로 밝힌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은 &quot;정몽규 회장이 뭘 그렇게 잘못했느냐. 13년 간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도 봐야 한다&quot;고 발언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도 &quot;혁신은 정관에 근거한 합법적이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quot;며 사실상 K-축구 혁신위원회를 겨냥했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한 K-축구 혁신위원회는 &#039;제대로 된&#039; 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인단 확대 및 회장 궐위 시 60일 내 선출 규정 개정 등을 추진했는데, 이같은 개정 없이 기존 정관대로 새 회장을 뽑아야 한다는 주장이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이들의 공통점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당시 정몽규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선거인단이라는 점이다. 정몽규 회장을 향한 긍정적인 평가, 그리고 개정 없이 기존 정관에 따라 차기 회장을 뽑아야 한다는 건 이들로 대표되는 기존 축구인들의 공통된 주장이기도 하다. 실제 백현식 회장은 차기 축구협회장 출마설이 축구계에 흘러나온 바 있다.&lt;p&gt;&lt;p&gt;이처럼 여론과 거리가 있는 주장으로 논란이 됐던 이들에겐, 국회 청문회 출석을 통해 자신들의 주장이나 의견을 더 확실하게 어필하거나 설명할 기회일 수 있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둘 모두 참고인 채택 6시간 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청문회 자리를 피했다. 증인이 아닌 참고인 신분이라 청문회에 대한 출석 의무는 없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522944528_3.jpg&amp;code=06&quot; /&gt;박지성 위원장과 이영표 K-축구 혁신위원 등을 향해 &quot;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quot;는 등 막말 인터뷰로 논란이 됐던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도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아직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여부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서강일 회장 역시도 불출석할 가능성이 크다. 국회 문체위는 이들 외에 김병철 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장, 박지영 전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도 새로 참고인으로 채택했다.&lt;p&gt;&lt;p&gt;한편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이번 청문회에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정몽규 전 회장 등 15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미국으로 출국했던 홍명보 전 감독은 최근 귀국해 청문회 출석을 준비 중이다. 청문회 증인은 법적으로 출석 의무가 있으나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인정을 받으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lt;p&gt;&lt;p&gt;박항서 전 대한축구협회장 부회장 겸 북중미 월드컵 지원 단장은 해외 체류를 사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등 다른 증인들의 출석 여부는 미정이다. 참고인으로 채택된 박지성·이영표를 비롯해 박주호 K-축구혁신위원 등은 불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택만으로 논란이 됐던 손흥민과 황희찬은 참고인 신청 철회로 없던 일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52294452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홍진 &#039;호프&#039; 300만 관객 돌파..11일째 1위[★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6/2026072609480463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6/2026072609480463963</guid>
				<pubDate>Sun, 26 Jul 2026 01:01: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480463963_1.jpg&amp;code=06&quot; /&gt;나홍진 감독의 영화 &#039;호프&#039;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lt;p&gt;&lt;p&gt;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호프&#039;는 전날 32만 7571명을 동원해 정상을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12만 9829명이다.&lt;p&gt;&lt;p&gt;&#039;호프&#039;는 개봉한 지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를 달성했으며,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lt;p&gt;&lt;p&gt;애니메이션 영화 &#0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039;(감독 피에르 꼬팽)는 같은 날 4만 9512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1만 4522명이다. 3위 &#039;모아나&#039;는 3만 619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87만 4468명을 나타냈다.&lt;p&gt;&lt;p&gt;한편 &#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배우 황정민을 비롯해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얼마까지 알아봤나&#039; 트레이드설 이정후, 3점포+보살+환상 수비 다 보여줬다! ML 통산 100타점→팀도 9-2 완승 [SF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7454032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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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0:56:1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54032554_1.jpg&amp;code=06&quot; /&gt;과연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대가는 얼마나 될까. 이정후가 뛰어난 활약으로 자신의 몸값을 또 한 번 높였다.&lt;p&gt;&lt;p&gt;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삼진을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의 9-2 승리를 이끌었다. &lt;p&gt;&lt;p&gt;이로써 이정후는 7경기 만의 멀티히트로 타율을 0.299에서 0.302로 끌어올렸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71이 됐다. 또한 MLB 진출 후 통산 100타점을 달성했다. &lt;p&gt;&lt;p&gt;보여줄 수 있는 모든 걸 다 보여준 이정후다. 이정후는 2회말 첫 타석에서 우완 라이언 존슨에게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부터 방망이에 불을 뿜었다.&lt;p&gt;&lt;p&gt;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5-0으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에서 존슨의 몸쪽으로 들어오는 초구 스위퍼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크게 넘겼다. 비거리 365피트(약 111.3m), 타구속도 시속 101.5마일(약 163.3㎞)의 시즌 6호포. &lt;p&gt;&lt;p&gt;좋은 수비도 뒤따랐다. 4회초 2사에서 이정후는 덴저 구즈먼이 우측 담장 가까이 보낸 타구를 따라잡아 낚아챘다. 자신의 머리 위로 넘어가는 어려운 타구였지만, 끝까지 쫓아가 잡아내면서 이닝을 끝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54032554_2.jpg&amp;code=06&quot; /&gt;이정후는 이어진 타석에서도 장타를 뽑아냈다. 그는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완 브렌트 수터의 슬라이더를 당겨쳐 우익수 방면 2루타로 연결했다. &lt;p&gt;&lt;p&gt;후속타 불발로 3루를 밟진 못했으나, 또 한 번 좋은 수비로 에인절스 추격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정후는 6회초 1사 1루에서 조 아델의 우전 안타를 마주했다. 장타를 의식해 다소 멀리 있던 이정후는 아델의 타구를 빠르게 잡아 3루로 송구하면서 1루 주자 놀란 숀웰을 아웃시켰다. &lt;p&gt;&lt;p&gt;양 팀의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자 7회부터 대거 선수들이 교체되기 시작했다. 이정후 역시 7회말 1사 2루에서 커비 예이츠의 5구째 직구에 맞았고 8회초 수비를 앞두고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선발 투수 로비 레이의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과 라파엘 데버스의 4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2득점 활약을 앞세워 9-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레이는 6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9승(6패)째를 챙겼다.&lt;p&gt;&lt;p&gt;에인절스 선발 존슨은 3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8실점으로 시즌 5패(2승)를 기록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용두용미 &#039;김부장&#039; 김성규 &quot;많은 응원, 진심으로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9352578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9352578763</guid>
				<pubDate>Sun, 26 Jul 2026 00:41:4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3525787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성규가 &#039;김부장&#039;에서 묵직한 연기를 펼쳤다.&lt;p&gt;&lt;p&gt;김성규는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연출 이승영, 이소은, 극본 남대중,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에서 &#039;강성&#039;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부터 반전 온기까지 그리며 극의 마지막을 더욱 빛냈다. 특히, 지난 최종회에서는 묻어둔 감정을 마침내 매듭짓고, 새로운 삶을 향해 떠나는 강성의 마지막 여정을 묵직하게 그려냈다.&lt;p&gt;&lt;p&gt;최종회에서는 북한측과 대립 끝에 김부장(소지섭 분)이 북한 최고위급 망명자 리응령(이재용 분)을 탈취하는데 성공함과 동시에 그 앞에 강성이 나타면서 시작됐다. 강성은 형을 죽인 진짜 원수 리응령을 향해 총구를 겨누며 분노를 드러냈지만, 김부장이 딸을 지키기 위한 일이니 다음 기회를 믿어달라는 진심 어린 설득을 해 끝내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352578763_2.jpg&amp;code=06&quot; /&gt;이어 김부장은 한수와 진철에게 달려가 격투 끝에 인질로 잡혀있던 아이들을 무사히 구해냈고, 리응령은 강성에게 넘겨졌다. 마침내 원수와 마주한 강성은 단숨에 목숨을 끊기는 아깝다며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한다. 강성은 김부장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면에서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동시에 본인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전해 이전과는 다른 결을 보여줬다. 결국 리응령은 보안카드도 빼앗긴 채 다시 북한에 남겨졌고, 강성의 방식으로 완성된 통쾌한 복수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최고의 사이다를 선사했다.&lt;p&gt;&lt;p&gt;이번 작품에서 김성규는 강성이 품고 있던 복수심과 삶을 향한 의지가 교차하는 감정의 흐름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를 끝까지 깊이 있게 다졌다. 김성규는 오랫동안 눌러온 형을 잃은 슬픔을 서늘하게 폭발 시키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해 강성의 입체적인 매력을 화면 가득 촘촘하게 채워냈다.&lt;p&gt;&lt;p&gt;특히, 김성규는 냉혹한 추격자의 눈빛 뒤로 숨긴 거치면서도 따뜻한 표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고 짙은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김성규는 회차마다 간결한 액션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강성의 대체불가 매력을 완성도 높게 그려냈고, 시청자들에게 &#039;또 보고 싶은 배우&#039;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lt;p&gt;&lt;p&gt;김성규는 종영을 맞아 &quot;강성이라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마지막까지 강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부장&#039; 빌런 주상욱, 파멸 엔딩에도 행복 &quot;잊을 수 없는 작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9264969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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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0:33:5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264969651_1.jpg&amp;code=06&quot; /&gt;주상욱이 &#039;김부장&#039;을 통해 배우 인생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았다.&lt;p&gt;&lt;p&gt;주상욱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혹한 권력자의 카리스마부터 뒤틀린 부성애, 인간적인 균열, 광기 어린 집착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lt;p&gt;&lt;p&gt;이번 작품은 주상욱에게 첫 본격 악역 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젠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절제된 표정과 낮은 목소리, 예측할 수 없는 광기를 더한 섬세한 연기로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졌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된 주강찬은 단순한 악역을 넘어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 잡으며 &#039;주상욱의 재발견&#039;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264969651_2.jpg&amp;code=06&quot; /&gt;특히 극 후반 벼랑 끝까지 몰린 주강찬이 보여준 흔들림 없는 광기와 냉혹함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고, 결국 파멸을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주상욱은 흔들림 없는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완성해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p&gt;종영을 맞아 주상욱은 &quot;사실 이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039;김부장&#039;을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039;주강찬&#039;을 오래도록 기억해주시고 배우 주상욱의 새로운 변신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행복했다. 작품을 떠나보내려니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배우 인생에서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작품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생캐 쓴 &#039;김부장&#039; 소지섭, 종영 소감 &quot;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9161771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9161771813</guid>
				<pubDate>Sun, 26 Jul 2026 00:25:2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1617718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소지섭이 &#039;김부장&#039;의 완벽한 서사를 완성했다.&lt;p&gt;&lt;p&gt;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최종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을 상대로 처절한 사투를 벌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친구들의 자녀들이 인질로 붙잡히게 된 것.&lt;p&gt;&lt;p&gt;김부장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지만 두 사람의 공격을 온몸으로 버텨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어 동료들과 기지를 발휘해 주강찬에게 기습 공격을 날리며 단박에 상황을 역전시켰다. 마침내 그는 주강찬과 주학건설을 무너뜨렸고, 딸 김민지(서수민 분)와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은 해피 엔딩을 맞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9161771813_2.jpg&amp;code=06&quot; /&gt;묵직한 액션부터 최대훈, 윤경호와 만들어낸 진한 브로맨스까지 폭넓게 그려내며 인물의 입체감을 살린 소지섭. 타격감 넘치는 액션 속에서도 돋보이는 섬세한 감정선과 인간적인 면모로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특히 평범한 가장의 뜨거운 부성애와 전직 에이스 비밀요원의 카리스마를 밀도 있게 구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이러한 그의 활약에 힘입어 &#039;김부장&#039;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20%를 돌파, 2026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3주 연속 글로벌 1위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종영을 맞아 소지섭은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를 통해 작품을 함께 완성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지섭은 &quot;&#039;김부장&#039;은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모여 완성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039;김부장&#039;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 준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quot;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무엇보다 &#039;김부장&#039;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응원을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부장&#039; 최대훈, 행복한 비명 &quot;최고시청률 27.1%, 현실 맞나 분간 안 가&quot;[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8530751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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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0:15:3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53075152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최대훈이 &#039;김부장&#039;을 통해 &#039;믿보대&#039;(믿고 보는 대훈) 행보를 견고히 했다.&lt;p&gt;&lt;p&gt;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라이에 따르면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시청률은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순간 시청률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이날 성한수(최대훈 분)는 아들의 목숨을 인질로 잡은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인해 친구 김부장(소지섭 분)과 맞서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 놓였다.&lt;p&gt;&lt;p&gt;이에 최대훈은 친구를 향해 차마 치명타를 날리지 못하는 망설임과 아들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의 인물을 밀도 높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자식들을 살리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했던 세 친구의 공방전이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들며 압도적인 몰입을 선사했다.&lt;p&gt;&lt;p&gt;최대훈은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다운 절도 있는 움직임과 화려한 태권도 액션으로 눈 뗄 수 없는 쾌속 전개를 이끌었다. 특히, 남실장(이동하 분)을 쓰러뜨린 성한수의 전매특허 공중 발차기는 3인 액션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결정적인 한 방으로, 통쾌한 액션의 정점을 완성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쾌감을 안겼다. 모든 사건이 마무리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성한수는 김부장, 박진철(윤경호 분)과 변함없는 우정을 나누며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성한수 특유의 위트 있는 생활 유머와 편안한 호흡은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웃음과 기분 좋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처음부터 끝까지 &#039;우리 편&#039;의 든든함을 책임진 최대훈의 완급 조절은 마지막까지 빛났다. 친구에게는 누구보다 뜨거운 의리를, 민지에게는 다정다감한 삼촌의 얼굴을, 아들에게는 잘못을 바로잡는 원칙 있는 아빠의 모습을 각기 다른 결로 그려내며 성한수를 의지할 수 있는 어른으로 완성한 최대훈은 유쾌한 생활 밀착형 브로맨스로 극에 활력을 더함과 동시에 짜릿한 액션, 부성애까지 다채로운 열연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lt;p&gt;&lt;p&gt;한편, 최대훈은 차기작으로 ENA 새 드라마 &#039;혹하는 로맨스&#039; 출연을 확정했다. 말라죽은 연애 세포도 혹하는 &#039;볼빨간 어른 로코&#039;로 믿고 보는 최대훈의 새 로맨스 코미디에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530751522_2.jpg&amp;code=06&quot; /&gt;&lt;b&gt;◆ 이하 최대훈 일문일답.&lt;/b&gt;&lt;p&gt;&lt;p&gt;&lt;b&gt;Q. &#039;김부장&#039;이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 드라마를 마친 소감이 궁금하다.&lt;/b&gt;&lt;p&gt;&lt;p&gt;A. 이게 현실인지 아닌지 정말 분간이 안 간다. TV로만 봐오던 남의 이야기인 것만 같다. 누군가 계속 깜짝 카메라를 돌리고 있는 게 분명하다.&lt;p&gt;&lt;p&gt;&lt;b&gt;Q. 성한수는 친구, 삼촌, 아버지로서 다채로운 면모를 가진 인물이었다. 성한수를 연기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이었나.&lt;/b&gt;&lt;p&gt;&lt;p&gt;A. 융합. 세 친구의 융합. 융합된 하나가 하나의 목표를 위해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에 중점을 뒀다.&lt;p&gt;&lt;p&gt;&lt;b&gt;Q. &#039;김부장&#039;은 단순한 액션물을 넘어 &#039;아저씨들의 뜨거운 세계&#039;를 다뤘다. 딸을 지키기 위해, 혹은 친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는데, 성한수라는 인물이 가진 &#039;부성애&#039;와 &#039;의리&#039;라는 감정에 어떻게 이입하고 공감했는지 궁금하다.&lt;/b&gt;&lt;p&gt;&lt;p&gt;A. 그 두 가지 감정 모두 이입할 감정이라기보다는 &#039;자식이란 존재를 받게 된다면, 친구란 존재를 만나게 된다면 절로 샘솟는 감정이 아닐까&#039;라고 생각한다. 저절로 그러한 감정이 들게 하는 배우들을 만나 숙제를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lt;p&gt;&lt;p&gt;&lt;b&gt;Q.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039;아저씨 3인방&#039; 브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실제 현장 케미는 어땠는지 궁금하다. 소지섭, 윤경호 배우와의 호흡은 어땠나.&lt;/b&gt;&lt;p&gt;&lt;p&gt;A. 무엇보다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존재했고, 구성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한다. 상생관계 그 자체였다. 돕고 채워주고.. &#039;목(木)과 화(火)&#039;, &#039;화(火)와 토(土)&#039;, &#039;토(土)와 금(金)&#039;, &#039;수(水)와 목(木)&#039;같이.&lt;p&gt;&lt;p&gt;&lt;b&gt;Q. 성한수의 태권도복은 캐릭터를 상징하는 아이템 중 하나였다. 거의 매회 태권도복을 입고 촬영했는데, 처음 의상을 입었을 때의 첫인상과 촬영을 거듭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었나. 태권도복이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궁금하다.&lt;/b&gt;&lt;p&gt;&lt;p&gt;A. 신축성도 없고 늘어나지도 않기에 처음에는 도복을 입을 때 불편하고 어려웠다. 우리 삶이 그렇듯 방법을 찾았고, 찾아내니 편해지고, 편해지니 좋아지고, 좋아지니 소중해졌다. 딱 하나 좋지 아니한 것은 온도에 대한 그(태권도복)의 태도이다. 추울 때 더 춥게 더울 땐 더 덥게. 아주 화끈한 놈이다. 그리고 감사했던 것은, 날 환하게 만들어 줬다는 것.&lt;p&gt;&lt;p&gt;&lt;b&gt;Q. 성한수는 능청스러운 유머와 묵직한 진정성을 오가는 인물이었다. 웃음과 진중함 사이의 균형은 어떻게 조율했나.&lt;/b&gt;&lt;p&gt;&lt;p&gt;A. 늘 진중한 태도로 일관했다. 활짝 웃는 모습도 거의 없다. 진지한 성한수에게 관대한 웃음 점수를 주신 시청자분들께 그저 감사하다.&lt;p&gt;&lt;p&gt;&lt;b&gt;Q. 최대훈의 필모그래피에서 &#039;김부장&#039;과 &#039;성한수&#039;는 어떤 페이지로 남을 것 같은가.&lt;/b&gt;&lt;p&gt;&lt;p&gt;A. 만화. 만화 같은 그림으로 채워져있을 것 같은 페이지. 불가능한 일도 가능한 일로 만들어버리고.. 유니콘 같은 존재들이 나오는 만화 같은 페이지로 남을 것 같다.&lt;p&gt;&lt;p&gt;&lt;b&gt;Q.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마지막 인사.&lt;/b&gt;&lt;p&gt;&lt;p&gt;A. 감사하게도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여러 직업군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되면 너른 마음으로 그저 즐겨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궂은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 건강하고 웃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백 번 해도 부족한 말, 다시 한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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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패패패패패&#039; 위기의 투수→&quot;너 믿고 던져&quot; 절친 한마디가 살렸다, 3개월 방황한 &#039;토종 1선발&#039; 귀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16084933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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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0:01:36 +0000</pubDate>
				<dc:creator>인천=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933279_1.jpg&amp;code=06&quot; /&gt;김광현의 부재 속에 토종 1선발로 시즌을 맞이했다. 초반 5연승을 달리며 기대를 높였지만 이후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선발진이 놀라운 반전을 그린 가운데 김건우(24·SSG 랜더스)도 예외일 수 없었다. 절친 배터리 조형우(24)가 든든한 조력자였다.&lt;p&gt;&lt;p&gt;김건우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5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타선이 초반부터 힘을 냈고 6-0으로 앞선 상황에서 승리 요건을 안고 내려온 김건우는 팀이 10-4로 이기며 시즌 7번째 승리(7패)를 수확했다.&lt;p&gt;&lt;p&gt;시즌 초반 5연승을 달렸고 평균자책점(ERA)도 3점대를 지켰으나 이후 거듭된 팀의 연패 흐름 속에 김건우도 중심을 잡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다.&lt;p&gt;&lt;p&gt;6월 성적은 1승 4패, ERA 9.82. 7월까지 5연패가 이어졌다. 매 경기 적지 않은 실점을 했고 승리를 기대하긴 힘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933279_2.jpg&amp;code=06&quot; /&gt;9위까지 추락하며 희망이 사라져가던 상황에서 선발진이 기적 같이 살아났다. 새 얼굴인 페드로 아빌라를 중심으로 신인 김민준, 토마스 해치가 3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작성하며 승리 투수가 됐고 김건우의 차례가 다가왔다.&lt;p&gt;&lt;p&gt;순탄치만은 않았다. 1회 선두 타자 김주원에게 안타를 맞았고 1사에선 박민우에게 안타, 블레인 크림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엔 박건우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2사 만루에 몰렸으나 김휘집을 상대로 바깥쪽 보더라인에 걸치는 직구를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해내며 위기를 지웠다.&lt;p&gt;&lt;p&gt;2회에도 첫 타자부터 볼넷을 허용했으나 한재환과 천재환을 연이어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사 1,2루에서도 권희동을 침착히 내야 땅볼 타구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냈다.&lt;p&gt;&lt;p&gt;2회까지 무려 45구를 던질 정도로 불안한 출발이었으나 이후 안정감을 찾았다. 2회 안상현의 스리런 홈런으로 여유를 찾은 김건우는 타선의 도움 속에 3,4,5회를 안정적으로 막아냈다.&lt;p&gt;&lt;p&gt;지난 4월 24일 KT 위즈전 7이닝 무실점 승리 이후 14경기, 3개월 만에 펼친 무실점 투구였다. 팀의 연속 경기 선발승 기록을 4경기로 늘렸다는 것도 의미가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933279_3.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quot;선발 김건우가 위기 상황마다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상대 타선을 잘 억제해 줬다&quot;며 &quot;그간의 부진을 딛고 무실점 피칭을 펼친 만큼, 오늘 경기를 계기로 자신감을 되찾아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김건우 또한 오랜 만에 웃었다. &quot;오늘 경기에서도 위기가 있었지만, 팀이 승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quot;며 &quot;내가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팀 동료들도 점수를 많이 내줘서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quot;고 공을 돌렸다.&lt;p&gt;&lt;p&gt;경기 초반 위기를 극복한 게 결정적이었다. 김건우는 &quot;6월부터 안 풀리는 경기가 많았다. 스스로도 답답했다. 그래서 더 준비를 잘하자는 생각 뿐이었다&quot;며 &quot;호흡을 맞춘 (조)형우가 리드를 잘해줬다. 오늘도 위기 때 &#039;공 좋으니까 너 자신을 믿고 던져&#039;라고 용기를 줬다. 덕분에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절친한 동료로서 줄곧 붙어다니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다. 김건우는 &quot;평소에도 같이 붙어다니기 때문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quot;며 &quot;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도 하면서 의견을 자주 공유한다. 경기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할 수가 있다. 오늘도 고생해준 형우에게 고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제 3승만 더하면 커리어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김건우는 &quot;승리를 기록하는 건 야수들과 불펜 투수들이 도와줘야 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내 역할을 다할 뿐&quot;이라며 &quot;많은 이닝을 지켜내고 싶다. 내가 잘해야 팀도 이긴다. 두 자릿수 승수와 규정이닝을 달성해서,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93327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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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놀뭐&#039; 유재석, 김원훈 무리수에 &quot;스파이?&quot; 의심..공효진 출연 예고[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608463934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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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52:2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46393479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이 무리수 개그를 남발하는 김원훈을 스파이로 의심했다.&lt;p&gt;&lt;p&gt;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1%를 나타내며,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열정 과다 김원훈과 이성을 잃은 유재석이 맞붙었던 족구 경기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3%까지 올랐다&lt;p&gt;&lt;p&gt;이날 방송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 김원훈이 함께한 &#039;놀뭐 일기&#039; 편으로 꾸며졌다. 앞서 &#039;놀면 뭐하니?&#039; 촬영장까지 급습하며 재출연 의지를 불태웠던 김원훈은 기어코 재출연에 성공, 의욕 넘치는 모습과 무리수 개그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463934790_2.jpg&amp;code=06&quot; /&gt;옥수수밭에서 수상쩍게 튀어나온 김원훈은 등장부터 생옥수수를 씹어먹는 기세로 모두를 기겁하게 했다. 주우재는 &quot;왜 아침부터 눈이 돌아 있는 건데&quot;라면서 웃었고, 김원훈에 자극받은 곽범은 옥수수수염으로 헤어스타일을 만들며 무리수 경쟁에 불을 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quot;KBS 개그맨들 잠깐 모여봐&quot;라고 후배들을 집합시켜 잡도리했다.&lt;p&gt;&lt;p&gt;이어 김밥 도시락을 싸 들고나온 그들은 우여곡절 끝에 본격적인 야유회를 시작했다. 초반 마취총을 쏴야 할지 고민할 정도로 달린 김원훈은 급 방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형들의 자극에 다시 개인기를 꺼내 폭주했다. 김원훈은 눈을 희번덕 부릅뜨며 &quot;손가락 부러지면 어때유?&quot;라고 광기의 개인기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quot;원훈이 자극하지 마&quot;라고 말리며 과열된 분위기를 진정시켰다.&lt;p&gt;&lt;p&gt;족구 게임에서도 김원훈은 몸 사리지 않는 열정을 내비쳤다. 이에 유재석은 김원훈을 다시 한번 호출했지만, 김원훈은 &quot;다치면 병원 가면 되쥬&quot;라고 외치며 의욕을 불태웠다. 여기에 김원훈은 &quot;재석 선배님은 족구 안 해보셨죠?&quot;라며 트래시 토크로 유재석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곽범과 김원훈의 뱃살 세리머니에 약오른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노르웨이 바이킹 세리머니로 응수하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463934790_3.jpg&amp;code=06&quot; /&gt;이런 가운데 유재석이 김원훈의 무리수 개그에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 소란이 벌어졌다. 김원훈이 바지에 물을 뿌리는 무리수를 던졌고, 하하와 주우재는 나쁜 말을 하려는 유재석을 말렸다. 유재석은 &quot;어디서 미션 받고 온 거 아니지?&quot;라며 김원훈을 스파이로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수영장으로 향한 그들은 신나는 댄스곡으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불판 위 오징어를 연상케 하는 광란의 댄스 타임이 펼쳐진 가운데, 유재석은 음악에 흠뻑 취한 채 &#039;애착 스피커&#039;를 들고 그대로 입수했다. 먹통인 스피커에서 계속해 음악이 흘러나오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고, 하하는 &quot;이거 귀신 들린 거 아녀?&quot;라며 스피커를 물에 던져 퇴마했다. 유재석은 속상해하며 &quot;이거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건데!&quot;라며 버럭 했지만, 이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접신한 듯 춤을 추며 야유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숏폼 드라마 차기작 여주인공 후보로 시청률 보증수표 &#039;공블리&#039; 공효진이 등장해, 허인옥(허경환)과 연기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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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셜]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확정, 손흥민과 &#039;합작골 시나리오&#039; 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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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50:1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271323021_1.jpg&amp;code=06&quot; /&gt;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불참이 결국 확정됐다. 합작골 등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손흥민(LAFC)과 메시의 호흡 역시 결국 무산됐다.&lt;p&gt;&lt;p&gt;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인터 마이애미) 등 4명의 선수가 여러 이유로 MLS 올스타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대신 필립 싱커나헬(시카고 파이어), 야닉 브라이트(인터 마이애미), 안드레스 쿠바스(밴쿠버 화이트캡스), 기예르메(휴스턴 다이나모)가 새롭게 MLS 올스타 명단에 포함됐다.&lt;p&gt;&lt;p&gt;메시의 MLS 올스타전 불참은 이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파로 인해 불가피한 일이었다.&lt;p&gt;&lt;p&gt;현지 보도에 따르면 MLS 사무국과 MLS선수협회는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의 대회 후 소속팀 복귀하는 시기는 구단과 선수 간 개별 협의로 결정하기로 합의했다.&lt;p&gt;&lt;p&gt;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결승까지 치른 터라 휴식이 필요한데, 그 시기에 하필이면 MLS 올스타전 일정이 예정된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271323021_2.jpg&amp;code=06&quot; /&gt;이에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MLS 사무국에 메시와 데 파울이 월드컵 출전 영향으로 MLS 올스타전에 불참한다고 통보했다. 메시의 소속팀 복귀 시기는 미정이다.&lt;p&gt;&lt;p&gt;여기에 MLS 올스타 선정 이후 다른 리그로 이적 등 다른 요인으로 MLS 올스타전 나설 수 없게 된 선수들까지 더해 MLS 올스타 명단 4명에 변화가 이뤄지게 됐다.&lt;p&gt;&lt;p&gt;메시의 MLS 올스타전 불참이 최종 확정되면서 손흥민과 메시의 호흡을 기대했던 팬들도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lt;p&gt;&lt;p&gt;앞서 손흥민과 메시는 나란히 팬 투표를 통해 MLS 올스타에 선정됐고, MLS를 대표하는 두 슈퍼스타가 한 팀에서 뛰게 됐다는 소식은 한국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lt;p&gt;&lt;p&gt;더구나 이번 올스타전은 MLS 올스타, 그리고 멕시코 리그인 리가 MX 올스타 간 맞대결이어서 손흥민과 메시의 합작골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 기회는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lt;p&gt;&lt;p&gt;MLS 올스타전은 오는 30일 오전 9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손흥민은 본 경기에 앞서 MLS 올스타 스킬 챌린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2713230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CON 2026&#039; 클로즈 유어 아이즈, 엑소→마이클 잭슨 커버..타이베이 달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8424627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8424627598</guid>
				<pubDate>Sat, 25 Jul 2026 23:44: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424627598_2.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타이베이를 뜨겁게 물들였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25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의 오프닝을 장식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039;엑스(X)&#039;와 &#039;포즈(POSE)&#039;를 연이어 선보이며 강렬한 에너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탄탄한 군무와 절도 있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는 시작부터 관객들의 열띤 함성과 떼창을 끌어냈다.&lt;p&gt;&lt;p&gt;이어 미리 준비한 현지어로 인사를 건넨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quot;&#039;청춘&#039;이라는 메인 테마에 맞춰 저희의 에너지와 열정을 듬뿍 담아 무대를 준비했다. 모두 다 같이 즐겨달라&quot;라고 전하며 현지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424627598_3.jpg&amp;code=06&quot; /&gt;특별한 커버 무대도 펼쳐졌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엑소(EXO)의 &#039;중독(Overdose)&#039;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 &#039;시크(CHIC)&#039;와 &#039;SOB&#039;를 연달아 선보이며 한층 폭발적인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을 발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특히 &#039;팝의 황제&#039;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는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장여준, 송승호, 서경배는 감각적인 그루브가 돋보이는 &#039;데인저러스(Dangerous)&#039;를 선보였고, 넥스지(NEXZ)와 함께한 &#039;스릴러(Thriller)&#039; 무대까지 &#039;ACON 2026&#039;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년 연속 빌보드 평론가들이 선정한 2026 상반기 베스트 K팝 25선(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039;에 이름을 올리는 의미 있는 성과와 함께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2025년 데뷔 남자 아이돌 최다 기록인 신인상 9관왕을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는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039;의 페스타로,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 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했다. 올해는 &#039;청춘&#039;을 테마로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총출동해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의 순간을 선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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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부장&#039; 소지섭, 기어코 종영날 일냈다..최고 시청률 27.1% 피날레[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8244390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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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36:0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244390752_1.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 소지섭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사투와 눈물의 재회, 웃음과 감동이 공존한 해피엔딩으로 올해 최고의 흥행 드라마다운 품격 있는 피날레를 완성했다.&lt;p&gt;&lt;p&gt;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최종회는 수도권 기준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039;김부장&#039;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039;김부장&#039;은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한번 새로 쓰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의 대미를 장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증명했다.&lt;p&gt;&lt;p&gt;이날 김부장(소지섭)은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의 자녀인 태훈과 다빈을 납치한 주강찬(주상욱)의 잔혹한 함정에 스스로 걸어 들어갔다. 주강찬은 세 친구를 링 위에 세운 뒤 &quot;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 너희가 선택하라&quot;라고 협박하며 &quot;66만 죽으면 애들은 산다&quot;라고 성한수와 박진철에게 김부장을 쓰러뜨리라고 명령했다. 김부장은 &quot;날 쓰러뜨려야 애들이 산다&quot;라며 목숨을 기꺼이 내놓았고, 성한수와 박진철은 울분을 삼킨 채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나 이는 김부장이 짜낸 역전의 한 수였다. 두 사람은 쇠창살을 향해 공격을 이어가며 이를 떨어뜨렸고, 마침내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제압하며 통쾌한 역전극을 완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244390752_2.jpg&amp;code=06&quot; /&gt;이후 김부장은 자신과 민지의 삶을 파괴한 주강찬의 악행을 끝까지 응징했다. 주학건설의 비리와 검은 거래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관련자들이 줄줄이 몰락했고, 리응령(이재용) 또한 모든 정보를 빼앗긴 채 강성(김성규)에 의해 북한으로 다시 보내지는 복수를 당했다. 주강찬 역시 금이빨(조복래)에게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처참하게 치르며 악인들을 향한 통쾌한 사이다가 완성됐다.&lt;p&gt;&lt;p&gt;모든 임무를 마친 김부장은 죽음을 위장한 뒤 마침내 민지에게 돌아갔다. 납골당에서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애써 눈물을 참았지만, &quot;이제 다신 안 떠날 거야&quot;라는 아빠의 말에 민지는 끝내 품에 안겨 오열했다. 새로운 이름과 신분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부녀는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기로 약속했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던 성한수와 박진철은 변함없이 나타나 두 사람의 이사를 돕고 함께 식사를 하며 여전한 우정을 이어갔다.&lt;p&gt;&lt;p&gt;나란히 안경을 쓴 채 걸어가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의 모습 위로 &quot;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평범한 사람일 거다. 가족을 위해 일하고, 엄마를 무서워하고, 퇴근하고 돌아오면 가끔 발냄새가 나기도 하는&quot;이라는 민지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이어 &quot;믿기 어렵겠지만 우리 아빠도 그저 평범한 중년의 아저씨일 뿐이다. 물론 나를 건드리지만 않는다면&quot;이라는 마지막 한마디가 &#039;김부장&#039;만의 유쾌하고 강렬한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여기에 김부장이 새로운 직장 &#039;백호인력&#039;의 면접을 보기 위해 이도규를 찾아가는 엔딩이 더해지며 의미심장한 기대감을 안겼다.&lt;p&gt;&lt;p&gt;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는 &quot;작품을 향한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감격스러운 성과를 얻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배우를 비롯한 전 출연진의 압도적인 열연과 깊은 부성애가 전하는 공감대, 그리고 시원한 액션 카타르시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콘텐츠로 보답하겠다&quot;고 흥행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039;김부장&#039;의 첫 여정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가족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평범한 일상을 내던진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위로와 통쾌한 에너지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 그리고 모든 인물의 새로운 시작을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CON 2026&#039; 빛나는 청춘 에너지 속 성료..성한빈 &#039;AAA 2026&#039; MC 발탁 깜짝 발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80420629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8042062914</guid>
				<pubDate>Sat, 25 Jul 2026 23:19:4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2.jpg&amp;code=06&quot; /&gt;&#039;AAA 2026&#039;의 페스타 &#039;ACON 2026&#039;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lt;p&gt;&lt;p&gt;지난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된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039;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는 메인 테마인 &#039;청춘(Youth)&#039;을 바탕으로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물했다.&lt;p&gt;&lt;p&gt;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MC 성한빈은 현지 R&amp;B 싱어송라이터 카렌치치(Karencici)의 대표곡 &#039;Hard to say&#039; 스페셜 무대로 &#039;ACON 2026&#039;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자신만의 분위기와 감미로운 보컬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039;ACON 2026&#039;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lt;p&gt;&lt;p&gt;&#039;ACON 2026&#039;에는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 총 7팀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5.jpg&amp;code=06&quot; /&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039;POSE&#039;, &#039;CHIC&#039;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고, 엑소(EXO)의 &#039;중독 (Overdose)&#039; 커버 무대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공연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QWER은 &#039;눈물참기&#039;, &#039;고민중독&#039; 등 무대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파했고, 현지의 &#039;국민 밴드&#039;로 불리는 오월천(五月天, Mayday)의 히트곡 &#039;연애ing&#039;(戀愛ing)를 자신들만의 청량한 색깔로 재해석해 현지 팬들의 팬심을 저격했다.&lt;p&gt;&lt;p&gt;NEXZ는 &#039;Want More? One More!&#039;과 &#039;Mmchk&#039; 등을 통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가요계 대선배인 갓세븐(GOT7)의 &#039;하드캐리&#039; 커버 무대를 펼쳐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미야오는 &#039;띠로리 (DDI RO RI)&#039;, &#039;HANDS UP&#039; 등 독보적인 아우라의 무대부터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히트곡 &#039;Dynamite&#039; 커버 무대까지 선사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와 함께 클로즈 유어 아이즈와 NEXZ는 &#039;팝의 황제&#039;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명곡을 재해석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NEXZ는 파워풀하고 날카로운 군무로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039;Beat It&#039;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039;Dangerous&#039;로 그루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두 팀의 무대 장인들이 출격해 3대3 멤버 맞춤형 댄스 컬래버레이션으로 &#039;Thriller&#039; 합동 무대를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8.jpg&amp;code=06&quot; /&gt;키스오브라이프는 매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039;Igloo&#039;, &#039;Sticky&#039; 등의 무대와 함께 빅뱅(BIGBANG)의 메가 히트곡 &#039;BAE BAE&#039; 커버 무대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039;ICU&#039;, &#039;Beautiful Life&#039; 등의 무대를 통해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최예나는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039;상견니&#039; OST 커버 무대와 &#039;네모네모&#039;, 글로벌 인기곡 &#039;캐치 캐치&#039; 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039;ACON 2026&#039;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8042062914_10.jpg&amp;code=06&quot; /&gt;특히 준비된 공연이 모두 끝난 후 MC 성한빈은 다가오는 &#039;AAA 2026&#039;의 MC로 발탁됐다는 깜짝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재치 있는 센스를 갖춘 성한빈이 &#039;ACON 2026&#039;에 이어 &#039;AAA 2026&#039;에서도 MC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이처럼 &#039;ACON 2026&#039;은 커버 무대, 컬래버레이션 무대, 현지 명곡을 재해석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아시아 팬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039;청춘(Youth)&#039;이라는 테마 아래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039;ACON 2026&#039;은 다가올 &#039;AAA 2026&#0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한편, &#039;ACON 2026&#039; 생생한 현장을 담은 아티스트별 공연 영상은 &#039;AAA&#039;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스타 종료 후 즉시 공개됐으며, &#039;AAA 2026&#039;은 오는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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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까웠던 &#039;이강인 마음고생&#039; 끝났다! 어떤 전술에도 &#039;AT 마드리드 주전&#039;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71109881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7110988197</guid>
				<pubDate>Sat, 25 Jul 2026 23:08:4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110988197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로 향한 건 사실 &#039;큰 결심&#039;이었다. PSG는 두 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 오른 명실상부한 유럽 최강의 팀이기 때문이다. PSG에서 세 시즌 간 이강인이 커리어에 새긴 트로피만 UCL 우승 2회, 프랑스 리그1 우승 3회 등 무려 12개나 된다.&lt;p&gt;&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이 PSG와 동행을 마치기로 결심한 데에는, 결국 PSG에서의 입지가 불안했기 때문이었다.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는 27경기(3골 4도움)에 나섰으나 선발 출전은 18경기였다. UCL에서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단 1경기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는데, 특히 8강 2차전부터 결승까지 4경기 연속 벤치만을 지켜야 했다.&lt;p&gt;&lt;p&gt;25일(한국시간) 이적이 확정된 AT 마드리드에서는 그간의 마음고생도 끝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새로운 팀에서의 적응 등 변수들이 있긴 하지만, 이강인이 일찌감치 팀의 핵심 멤버로 자리 잡을 거란 현지 전망이 지배적일 정도다. AT 마드리드가 어떤 전술을 쓰더라도 이강인의 선발 자리엔 변화가 없을 거란 예상 역시 같은 맥락이다. PSG와 AT 마드리드 간 구단 성적이나 규모 차이 등을 떠나, 적어도 이강인에게는 의미가 큰 이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110988197_2.jpg&amp;code=06&quot; /&gt;스페인 매체 라티도 콜초네로는 새 시즌 AT 마드리드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포메이션을 예상하면서, 어떤 전술에서도 이강인이 팀의 주전 자리를 꿰찰 것으로 내다봤다. 예컨대 4-2-3-1 전형에서는 이강인이 오른쪽에 포진해 아데몰라 루크먼, 알렉스 바에나와 함께 2선을 구축하고, 최전방 훌리안 알바레스를 지원하는 형태를 예상했다.&lt;p&gt;&lt;p&gt;혹은 이강인이 바에나 대신 2선 중앙에 포진해 팀 공격의 중심에 설 가능성도 예측했다. 루크먼, 알바레스, 그리고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전방에 포진하고, 이강인이 이들의 뒤에 서서 팀 공격을 진두지휘하는 형태다. 심지어 포백이 아닌 스리백으로 전술을 바꿔 3-4-1-2(5-2-1-2) 포메이션이 활용될 때도, 매체는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알바레스 투톱 바로 밑에 이강인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진할 것으로 내다봤다.&lt;p&gt;&lt;p&gt;또 다른 매체인 아틀레티코 스태츠도 이강인이 4-2-3-1 전형의 오른쪽 측면 자리에 주전으로 활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신 2선 반대편인 루크먼보다는 더 안쪽, 그리고 더 후방에 포진하되 패스와 연계 플레이를 통해 동료 지원에 더 초점을 맞출 거란 전망이다. 매체는 &quot;PSG에서의 활약이나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면 이강인의 패스 범위는 먼 거리에 있는 동료들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11098819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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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열애&#039; 지예은♥바타, 꽁꽁 감춘 데이트 사진 대방출..첫 럽스타 &quot;내 강아디&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7424538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7424538138</guid>
				<pubDate>Sat, 25 Jul 2026 23:03: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4538138_1.jpg&amp;code=06&quot; /&gt;안무가 바타가 연인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하며 커플샷을 대방출했다.&lt;p&gt;&lt;p&gt;바타는 26일 자신의 SNS에 &quot;Happy birthday my 강아디&quot;(생일 축하해 내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지예은이 다양한 데이트를 즐기며 촬영한 사진들이 담겼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을 찾아 캐릭터 탈 모자를 착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4538138_2.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사진 속 이들은 쇼핑몰이나 길거리, 바닷가, 병원 등에서 자신들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lt;p&gt;&lt;p&gt;특히 바타는 지예은의 과거 갑상선암 투병 당시 사진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해당 사진 속 지예은은 환자복 차림으로 손가락 브이(V)를 그리며, 바타는 그런 지예은 옆에서 밝게 웃으며 다정한 투 샷을 남겼다.&lt;p&gt;&lt;p&gt;게시물을 본 지예은은 각종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화답, 바타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4538138_3.jpg&amp;code=06&quot; /&gt;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lt;p&gt;&lt;p&gt;지예은은 이보다 앞선 지난해 9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SBS 예능 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 복귀했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039;유재석 캠프&#039;에 출연해 &quot;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하더라&quot;고 직접 활동 중단 배경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42453813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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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강인 환영해, 다시 함께 뛰자&quot; 오래된 단체샷까지 소환... &#039;뜻밖의 인연&#039; 바에나와 ATM서 재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6505585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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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2:42: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과 스페인 대표팀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가 오랜 시간을 지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아스는 25일(한국시간) &quot;아틀레티코에서 이강인과 바에나가 재회했다&quot;며 두 선수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이날 구단 SNS를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 원)에 추가 옵션이 포함된 조건이다.&lt;p&gt;&lt;p&gt;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받았다. 유럽연합(EU) 비회원국 선수 쿼터 한 자리도 차지하게 됐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얼마나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이강인의 영입이 공식 발표되자 누구보다 반갑게 맞이한 선수가 있었다. 스페인 대표팀과 아틀레티코에서 활약하는 바에나였다.&lt;p&gt;&lt;p&gt;바에나는 이강인의 영입 소식을 알린 구단 게시물에 &quot;환영해, 친구. 다시 함께 뛰게 될 날이 기대된다&quot;고 댓글을 남겼다.&lt;p&gt;&lt;p&gt;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이강인과 바에나는 프로 무대에서 한 번도 같은 소속팀에서 뛴 적이 없기 때문이다.&lt;p&gt;&lt;p&gt;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이강인은 발렌시아 1군과 마요르카를 거쳐 2023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이후 올여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lt;p&gt;&lt;p&gt;바에나는 비야레알 유스팀에서 성장해 프로 데뷔도 이곳에서 이뤄냈다. 2021~2022시즌에는 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했고, 지난해 여름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4.jpg&amp;code=06&quot; /&gt;두 선수가 과거 어디에서 함께 뛰었는지를 궁금해한 팬들은 결국 오래된 옛 사진에서 답을 찾아냈다. 이강인과 바에나는 어린 시절 발렌시아주 15세 이하(U-15)와 16세 이하(U-16) 지역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다.&lt;p&gt;&lt;p&gt;스페인에는 발렌시아와 마드리드 등 각 자치지역을 관할하는 축구협회가 있다. 이들 협회는 지역 내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연령별 대표팀을 운영한다.&lt;p&gt;&lt;p&gt;당시 발렌시아 유스 소속이던 이강인과 비야레알 유스에서 뛰던 바에나는 발렌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선발팀에 함께 뽑혔다. 서로 다른 클럽에서 성장했지만 지역 대표팀에서는 같은 유니폼을 입고 호흡을 맞춘 것이다.&lt;p&gt;&lt;p&gt;아스는 &quot;팬들은 과거 발렌시아주 U-16 대표팀의 단체 사진을 찾아냈다&quot;며 &quot;사진 속에는 바에나와 이강인이 같은 유니폼과 엠블럼을 달고 한 팀으로 나란히 자리하고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두 선수는 발렌시아주 U-16뿐 아니라 U-15 대표팀에서도 함께 뛰었다&quot;며 &quot;당시 바에나는 비야레알 유스팀 소속이었고,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성장하고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6.jpg&amp;code=06&quot; /&gt;어린 시절 지역 대표팀에서 같은 꿈을 키웠던 두 선수는 이제 아틀레티코에서 다시 한 팀이 됐다. 이강인은 2023년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이적한 뒤 세 시즌 동안 공식전 124경기에 출전해 16골 16도움을 기록했다. 프랑스 리그1에서는 80경기에서 12골 14도움을 올렸다.&lt;p&gt;이 기간 리그1 우승을 세 차례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바에나는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7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지만 왼쪽 측면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두 선수 모두 중원과 측면에서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친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황에 따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출 수도 있고, 주전 경쟁을 펼치는 선의의 경쟁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505585664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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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불후&#039; 케이윌, 왕중왕전 2부 제패..시청률 4.8% &#039;동시간대 1위&#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6073354470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607335447068</guid>
				<pubDate>Sat, 25 Jul 2026 22:41:1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33544706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케이윌이 오직 목소리의 힘을 앞세운 정공법으로 &#039;불후의 명곡 - 2026 왕중왕전 2부&#039;의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쾨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765회 &#039;불후의 명곡&#039;(이하 &#039;불후&#039;) 시청률은 전국 4.8%를 기록하며 &#039;2026 왕중왕전&#039;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이는 157주 동시간대 1위다.&lt;p&gt;&lt;p&gt;이날 방송은 &#039;2026 왕중왕전 2부&#039;로 꾸며졌다. 2부에서는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케이윌,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이 출연했다.&lt;p&gt;&lt;p&gt;첫 번째 순서는 조장혁의 &#039;중독된 사랑&#039;을 선곡한 린, 조째즈였다. 조째즈는 &quot;포레스텔라의 왕중왕전 7연승에 영감을 받아서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quot;라며 각오를 다졌다. 시작부터 조째즈의 짙은 저음과 린의 애절한 음색이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34인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만들어낸 웅장한 사운드와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화음이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탄생시켰다. 왕중왕전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준 첫 무대에 토크대기실에서 기립박수가 터졌다. 고우림은 &quot;린 선배님의 성대, 조째즈님의 횡격막 사이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분의 무대에 푹 빠졌다&quot;라며 극찬했다.&lt;p&gt;&lt;p&gt;두 번째로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039;발해를 꿈꾸며&#039;로 무대에 올랐다. 조형균은 &quot;민우혁이 세운 400점 최고점 타이틀을 깰 것&quot;이라며 야망을 밝혔다. 세 사람의 웅장한 화음으로 포문을 연 무대는 원곡의 록 에너지를 웅장한 뮤지컬 넘버로 재탄생시키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세 사람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다운 탄탄한 성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오롯이 전달했다. 마치 &#039;겨울왕국&#039;을 연상케 하는 시원한 세 사람의 고음 하모니가 어우러져 현장을 압도했다. 산들은 &quot;세 분이 뭉쳤을 때부터 무서웠는데 노래 때문에 소름 돋아서 추울 정도&quot;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첫 번째 대결은 린, 조째즈가 1승을 차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335447068_2.jpg&amp;code=06&quot; /&gt;세 번째 무대는 케이윌이었다. 케이윌은 김건모의 &#039;서울의 달&#039;을 선곡, 무대에 앞서 &quot;40대 미혼 남성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quot;라고 선곡 이유를 밝혀 몰입을 더했다. 케이윌은 휘파람 소리로 무대를 시작하며 단숨에 현장을 집중시켰다. 원곡 특유의 재지한 그루브와 여유를 완벽하게 살린 그는 담백한 듯 깊이 있는 보컬로 &#039;서울의 달&#039;이 지닌 쓸쓸함과 낭만을 완벽히 살렸다. 케이윌은 무대 말미 폭발적인 고음으로 모두를 매료시키며 오직 목소리 하나만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민우혁은 &quot;눈빛, 표정, 걸음걸이까지 모든 모습이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표현력이 엄청난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quot;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케이윌이 무려 422점이라는 높은 득표수로 1승을 차지했다.&lt;p&gt;&lt;p&gt;네 번째 순서로 NEXZ(넥스지)가 비의 &#039;It&#039;s Raining&#039;을 선보였다. NEXZ(넥스지)는 &quot;박진영 PD님의 노래로 도전하게 됐다. 우리의 모습에 빠져들게 되실 것&quot;라고 각오를 다져 기대를 높였다. 이들은 2PM, 갓세븐을 잇는 JYP 차세대 아크로바틱돌답게 파워풀한 안무와 쉴 틈 없는 퍼포먼스로 원곡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 특히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린 꽉 찬 무대 구성과 역동적인 군무가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청춘의 패기를 증명했다. JYP 퍼포먼스팀의 DNA를 제대로 보여준 무대였다. 신동엽은 &quot;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선물해줬다.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졌다&quot;라며 극찬했다. 세 번째 대결 역시 케이윌이 승리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lt;p&gt;&lt;p&gt;마지막 무대는 데이식스의 &#039;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039;를 선곡한 김동준과 영탁이었다. 김동준은 &quot;형과 친해진 지 10년짼데, 첫 만남 때 약속했던 듀엣 무대를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quot;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시원시원한 보컬로 청량한 에너지를 터트리며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 두 사람의 탄탄한 내공을 입증했다. 이찬원은 &quot;10년 동안 꿈꿔온 우정의 무대인만큼 뭉클하게 느껴졌다&quot;라고 감탄했고, 김동준은 무대를 마치고 &quot;약속을 지키게 돼서 기쁘다&quot;라며 눈시울을 붉혔다.&lt;p&gt;&lt;p&gt;이날 마지막 대결에서는 케이윌이 김동준과 영탁을 꺾고 3연승을 차지하면서 &#039;2026 왕중왕전&#039;의 마지막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오직 목소리 하나로 얻어낸 쾌거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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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김부장&#039; 시즌2 암시 엔딩..&#039;대상 예약&#039; 소지섭, 새 직장 &#039;백호 인력&#039; 면접[★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70640892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7064089206</guid>
				<pubDate>Sat, 25 Jul 2026 22:30:5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064089206_1.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 소지섭이 딸 서수민과 해피 엔딩을 완성한 동시에 새 직장 백호 인력을 찾으며 시즌2를 암시했다.&lt;p&gt;&lt;p&gt;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최종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아이들을 지키고 해피 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은 주강찬(주상욱 분)이 설치한 케이지 안에서 탈출하며 복수에 성공했다.&lt;p&gt;&lt;p&gt;김부자은 선생(송경철 분)에게 전화를 걸어 &quot;부탁드릴 게 있다. 주학건설 해체해 달라. 제 딸과 관련된 일이다&quot;고 청했다. 검찰은 주학건설을 압수수색했고, 주강찬은 기자로 변장한 금이빨(조복래 분)에게 급습을 당했다.&lt;p&gt;&lt;p&gt;사망 처리된 김부장은 자신의 유골함 앞에서 실의에 빠진 딸 민지(서수민 분)와 재회했다. 두 부녀는 새로운 동네, 새 공간에서 새 이름으로 새 삶을 시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064089206_2.jpg&amp;code=06&quot; /&gt;김부장의 새 직장은 백호 인력이었다. 백호 인력 소장은 &quot;이력이 진짜인지 확인해야 한다&quot;면서 김부장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고, 김부장은 격투 자세를 취하며 시즌2를 암시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뜨거운 흥행 속 막을 내린 &#039;김부장&#039;은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039;김부장&#039;은 전국 가구 기준 1회 시청률을 9.5%로 출발한 뒤 단 2회 만에 15.7%까지 올라 최종회 직전 9회 시청률은 21.5%를 기록했다.&lt;p&gt;&lt;p&gt;신드롬의 중심에는 단연 소지섭이 있었다. 그는 그동안 &#039;영화는 영화다&#039;(2008), &#039;회사원&#039;(2012), MBC 드라마 &#039;내 뒤에 테리우스(2018), 넷플릭스 시리즈 &#039;광장&#039;(2025) 등 액션 장르에서 다져온 내공으로 &#039;김부장&#039;의 서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완성했으며, 특유의 처연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7064089206_3.jpg&amp;code=06&quot; /&gt;이 기세로 &#039;김부장&#039;은 SBS 대표 흥행작인 &#039;열혈사제&#039;, &#039;모범택시&#039;, &#039;굿파트너&#039; 등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역대 1위는 시청률 29.2%를 기록한 &#039;펜트하우스2&#039;다.&lt;p&gt;&lt;p&gt;&#039;김부장&#039; 흥행의 일등공신인 소지섭은 올해 말 개최 예정인 &#039;2026 SBS 연기대상&#039; 유력 후보로 대두되고 있다. 더불어 최종회에서 시즌2 가능성까지 엿보게 되며 새로운 &#039;김부장&#039;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진 상황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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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드디어 베일 벗는다&#039; 삼성 천군만마 보스 오늘(26일) 잠실벌 뜬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039;ML 210G&#039; 베테랑의 KBO 데뷔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15490832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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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2:1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8328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832810_2.jpg&amp;code=06&quot; /&gt;KBO 리그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에 또 다른 천군만마가 합류,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체 외국인 투수로 새롭게 합류한 오스틴 보스(34)다.&lt;p&gt;&lt;p&gt;보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lt;p&gt;&lt;p&gt;최근 삼성은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과 극하근 염증 진단을 받아 복귀까지 최소 6주가 소요되는 후라도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그 결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를 두루 경험한 &#039;베테랑&#039; 보스를 6주간 총액 15만 달러(약 2억 2,000만 원)에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보스는 지난 19일 입국한 뒤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불펜 투구를 마쳤다. 삼성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총 24개의 공을 뿌렸다. 속구 최고 구속은 148km, 평균 구속은 144km가 나왔다. 이밖에 투심, 커브, 체인지업, 스위퍼, 커터를 골고루 섞어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lt;p&gt;&lt;p&gt;보스는 지난 24일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행을 택한 결정적 계기로 과거 같은 팀에서 뛰어 친분이 깊은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이름을 꺼냈다. 페디는 지난 2023년 NC 다이노스에서 20승-200탈삼진을 달성하며 KBO 리그 무대를 평정한 뒤 미국 무대로 컴백했다.&lt;p&gt;&lt;p&gt;보스는 &quot;페디와 미국서 같은 팀에 있을 때 KBO 리그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quot;며 &quot;페디가 한국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야구를 했는지, 또 얼마나 좋은 경험을 했는지 말해줬다. 그 조언이 내가 한국행을 결심하게 만든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83281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832810_4.jpg&amp;code=06&quot; /&gt;보스는 삼성을 선택한 이유에 관해 &quot;협상 당시 삼성이 KBO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런 부분이 크게 와닿았다. 그런 팀에서 이기는 야구를 하며, 팀 우승에 보탬이 되는 건 선수로서 매우 뜻깊은 일&quot;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보스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MLB 통산 210경기(선발 39경기)에 등판해 17승 20패 27홀드, 평균자책점 4.84, 346탈삼진의 성적을 올렸다.&lt;p&gt;&lt;p&gt;여기에 보스는 이미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NPB 무대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풀타임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다. 22경기에 등판해 125이닝 동안 3승 9패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했다. 비록 승운이 따르지 않아 승수는 적었지만, 까다로운 일본 타자들을 상대로 3점대 평균자책점과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5를 기록, 아시아 야구 무대 적응력을 입증했다.&lt;p&gt;&lt;p&gt;박진만 삼성 감독 역시 보스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박 감독은 &quot;일본 무대에서 1년 동안 풀타임을 소화하며 아시아 타자들을 상대해 본 경험이 KBO 리그 적응에 큰 도움을 줄 것&quot;이라며 &quot;26일 첫 등판에서는 페덱과 마찬가지로 투구 수 80~90개 정도를 맡길 생각이다. 차분한 성향을 지닌 투수라 기대가 크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보스는 &quot;한국이 확실히 덥기는 하지만, 일본에서도 이미 경험해 본 날씨라 익숙하다&quot;며 &quot;미국과 다른 아시아의 응원 문화나 스몰볼 야구에 이미 적응해 있다. 이런 경험들이 KBO리그에서 빠르게 안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quot;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lt;p&gt;&lt;p&gt;삼성은 앞서 새 외인으로 영입한 크리스 페덱이 KBO 데뷔전(6이닝 무실점)과 24일 두 번째 등판(6이닝 2실점)에서 연달아 호투하며 2연속 선발승을 따내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 이제 페덱에 이어 만약 보스까지 KBO리그에 빠르게 연착륙한다면 삼성에 있어서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닐 수 없다. 후라도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뒤로 하고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보스는 &quot;팀에서 모두가 환영해 줘서 마음이 편하다. 특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오자마자 안아주며 반겨줘서 좋았다. 내가 어떤 구종을 던지고, 어떤 스타일인지 많은 대화를 나눴다&quot;고 전했다. 야구 외적으로 한국서 가장 하고 싶은 일에 관해서는 &quot;한국에 들어온 뒤 쇼핑몰을 둘러봤다. 또 제가 먹는 것도 좋아한다. 가는 지역마다 새로운 식당을 찾아 가는 것도 기대가 된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시즌 도중 합류했지만, 제가 등판하는 모든 경기에서 팀이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최대한 많은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게 첫 번째 목표&quot;라며 각오를 재차 다졌다.&lt;p&gt;&lt;p&gt;과연 보스가 삼성 마운드의 &#039;보스(BOSS)&#039;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인가.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83281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83281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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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강인 새 등번호, 전설들이 달았던 7번&quot; 포를란·그리즈만 등 재소환 &quot;막중한 책임 안고 AT 마드리드 입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5565574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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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2:02: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565574769_1.jpg&amp;code=06&quot; /&gt;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이강인(25)의 새 등번호는 &#039;7번&#039;이 됐다. 데뷔 이래 한 번도 달지 않았던 등번호이자, AT 마드리드 구단 역사에 상징적인 번호다. 그를 향한 현지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번호 배정이기도 하다.&lt;p&gt;&lt;p&gt;이강인의 AT 마드리드 이적은 25일(한국시간) 마침내 공식화됐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다. 현지 보도들을 종합하면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3억원), 여기에 500만 유로(약 84억원)가 옵션을 더해지는 형태다. 이강인의 스페인 무대 복귀는 3년 만이다.&lt;p&gt;&lt;p&gt;갑작스러운 이적 발표는 아니다. 이미 며칠 전부터 이강인의 AT 마드리드 이적은 기정사실이었다. 구단 간 합의는 끝났고, 개인 협상까지 모두 마무리돼 이른바 &#039;오피셜&#039;만 남았다는 현지 보도가 이어졌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이날 공식발표가 이뤄졌다.&lt;p&gt;&lt;p&gt;이강인의 새 등번호는 7번이다. 발렌시아에서 16번·20번, 마요르카와 PSG에선 19번을 각각 달았던 이강인에게는 생소한 번호다. AT 마드리드 역사를 돌아보면 상징적인 번호이기도 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quot;이강인이 달게 될 7번은, AT 마드리드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565574769_2.jpg&amp;code=06&quot; /&gt;이유가 있다. 내로라하는 AT 마드리드 레전드들이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볐기 때문이다. 당장 이강인은 오랫동안 팀의 레전드 역할을 했던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의 번호를 곧바로 이어받는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그리즈만은 무려 501경기에 출전해 212골을 넣은 선수다.&lt;p&gt;&lt;p&gt;뿐만 아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출신의 레전드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 스페인 국가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마놀로, 브라질의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멤버이기도 한 주니뉴 파울리스타(이상 은퇴) 등도 AT 마드리드 등번호 7번 출신들이다. 이강인도 AT 마드리드 구단의 등번호 7번 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새겼다.&lt;p&gt;&lt;p&gt;물론 모든 등번호 7번 출신이 성공의 길을 걸은 건 아니다. 예컨대 그리즈만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뒤 그의 등번호를 물려받았던 주앙 펠릭스(알나스르)는 이강인처럼 많은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AT 마드리드 등번호 7번에 대한 기대에는 크게 못 미친 채 팀을 떠나기도 했다.&lt;p&gt;&lt;p&gt;마르카는 &quot;이강인이 달게 될 7번은 포를란, 주니뉴, 마놀로 등 구단의 전설들이 달았던 번호다. 물론 주앙 펠릭스처럼 상징적인 번호의 무게를 끝내 감당하지 못한 선수도 있었다&quot;면서 &quot;그리즈만의 7번을 물려받는 이강인은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AT 마드리드에 입성했다. 이강인이 앞으로 5년간 그리즈만의 뒤를 이어갈 거라는 기대와 의지가 담긴 등번호&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56557476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자유롭고 편안하게&quot; 루네이트, &#039;스니커즈&#039; 신고 더 높이 뛴다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4180206792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418020679200</guid>
				<pubDate>Sat, 25 Jul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루네이트(LUN8)가 약 10개월 만에 돌아왔다. 음악적 고민과 무대에 대한 시야를 넓힌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해진 틀을 벗어난 자신들만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루네이트(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039;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039;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루네이트는 지난해 9월 싱글 2집 &#039;로스트(LOST)&#039; 이후 약 10개월 만에 &#039;오프 더 그리드&#039;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039;정해진 기준과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선을 그리겠다&#039;는 팀의 패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039;스니커즈(SNEAKERS)&#039;를 비롯해 &#039;투 더 문(TO THE MOON)&#039;, &#039;백(BACK)&#039;, &#039;나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039; 등 총 4곡이 수록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2.jpg&amp;code=06&quot; /&gt;준우는 &quot;활동할 때는 바쁜 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보며 성장한다. 활동 자체도 즐겁지만, 긴 준비 기간 동안 팬들이 기다려준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지 많이 고민했다&quot;며 &quot;루네이트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진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무대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quot;공백기 동안 유럽 투어를 다녀오고 여러 선배님의 공연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quot;며 &quot;예전에는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비투비 이창섭 선배님이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아스트로 윤산하 선배님의 무대에서도 편안하게 즐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quot;며 &quot;그동안은 정해진 틀 안에 있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자유롭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루네이트는 이번 타이틀곡 &#039;스니커즈&#039;의 포인트 안무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팀만의 개성을 더했다. 타쿠마는 &quot;10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좋은 앨범을 보여드리고 싶어 여러 가지를 시도했다&quot;며 &quot;안무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는데 안무 선생님께 좋은 평가를 받아 더욱 의미 있었다. 준비 과정도 즐거웠고 하루빨리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멤버 변화 속에서도 더 단단해졌다&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이번 활동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도현을 제외한 6인 체제로 진행된다. 또한 멤버 지은호는 올해 초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휴식 기간을 가진 뒤 팀을 떠났다.&lt;p&gt;&lt;p&gt;진수는 멤버 변화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컴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도현이가 함께 활동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마음이 있다&quot;며 &quot;하지만 멤버들끼리 평소에도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서로 걱정하고 응원했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4.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6명이서 무대를 어떻게 하면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지, 어떻게 하면 더 꽉 찬 무대를 만들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quot;며 &quot;멤버 변화 때문에 흔들리기보다는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도현과의 관계 역시 변함없다고 전했다. 진수는 &quot;도현이와도 계속 편하게 연락하고 있다&quot;며 &quot;준비는 잘하고 있는지, 괜찮은지 서로 안부를 주고받고 있고 이번 활동도 응원해주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연기·예능 도전으로 넓어진 경험&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루네이트 멤버들은 공백기 동안 개인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도 쌓았다. 카엘과 타쿠마는 SBS 드라마 &#039;김부장&#039;을 통해 연기에 도전했고, 이안은 JTBC 예능 &#039;뭉쳐야 찬다&#039;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lt;p&gt;&lt;p&gt;카엘은 극 중 송인고등학교 배구부 유망주 김남훈 역으로 출연하며 첫 연기 도전에 나섰다. 그는 &quot;오디션을 본 것만으로도 좋았고, 정말 하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다&quot;며 &quot;그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출연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5.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촬영장에 갔을 때는 &#039;내가 여기에 있어도 되나&#039; 싶은 정도였다&quot;며 &quot;소지섭 선배님을 비롯해 많은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타쿠마는 연기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quot;분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나에게는 긴장되고 떨리는 순간이었다&quot;며 &quot;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받은 디렉션도 있었는데 짧은 대사 하나를 표현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카엘 형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안은 축구 예능 출연에 대한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그는 &quot;원래 축구선수 생활을 했던 만큼 아쉬움이 남아 있었는데,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도 언젠가는 축구 예능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됐고, 막내라 부담도 있었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7.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quot;청춘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팀 되고 싶다&quot;&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루네이트는 컴백 활동과 함께 하반기에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첫 단독 팬 콘서트 &#039;오프-존(OFF-ZONE)&#039;과 유럽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팬 콘서트는 팬클럽 회원 전원을 무료로 초청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화제를 모았다. 카엘은 &quot;팬 콘서트와 유럽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quot;며 &quot;기회가 된다면 예능에도 많이 출연하고 싶다. 멤버들 모두 운동을 좋아하고, 저도 배구를 했었기 때문에 &#039;신인 감독 김연경&#039; 시즌2가 있다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9.jpg&amp;code=06&quot; /&gt;진수는 &quot;자체 콘텐츠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quot;며 &quot;어디든 불러주시면 자신 있고 신명 나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앨범을 통해 얻고 싶은 목표도 밝혔다. 카엘은 &quot;하반기 컴백인 만큼 음악방송 1위, 음원 차트 1위, 연말 무대와 AAA 무대까지 가고 싶다&quot;며 &quot;&#039;청춘을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루네이트&#039;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진수는 눈에 보이는 성적보다 대중의 일상에 자리 잡는 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quot;가게에서 저희 노래가 나오거나 주변에서 노래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기쁘다&quot;며 &quot;많은 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팀이 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타쿠마는 타이틀곡 &#039;스니커즈&#039;와 관련한 특별한 바람도 밝혔다. 그는 &quot;신발을 활용한 안무가 많은 곡인 만큼 신발 브랜드와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면 좋겠다&quot;며 &quot;이번 활동을 통해 루네이트만의 색깔과 에너지를 확실히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8020679200_10.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학폭 논란→제대 후 첫 복귀작..남주혁 &quot;운명처럼 다가온 &#039;동궁&#039;&quot;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4174359689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417435968977</guid>
				<pubDate>Sat, 25 Jul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743596897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남주혁이 전역 후 첫 복귀작 &#039;동궁&#039;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작품을 향한 떨림과 설렘, 그리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과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깊어진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최근 남주혁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동궁&#039;(극본 정소라, 연출 최정규) 관련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lt;p&gt;&lt;p&gt;&#039;동궁&#039;은 귀(鬼)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아 동궁에 얽힌 저주의 비밀을 추적하는 판타지 미스터리극이다. 극 중 남주혁은 인간과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시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구천 역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번 작품은 남주혁의 전역 후 첫 복귀작이다. 그는 &quot;꼭 제대 이후여서가 아니라 작품 할 때마다 늘 떨린다. 그 떨림을 좋은 쪽으로 바꿔서 좋은 작품을 만들려고 했다. 그 떨림을 잘 이용하려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복귀작으로 &#039;동궁&#039;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quot;20대 때는 로맨스 장르를 많이 했다 보니까, 이런 장르를 선택하는 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어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운명처럼 다가온 느낌이 들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저도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상상을 많이 하면서 구천이란 캐릭터를 만들어가면, 나한테도 새로운 도전이고, 그렇게 도전하면 앞으로 장르적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남주혁은 &quot;군대 있을 때 &#039;나가서 연기를 너무 하고 싶다&#039;는 마음이 컸다. 그 마음이 전역 얼마 안 남은 시기에 더 커졌다&quot;며 &quot;&#039;동궁&#039;을 찍으며 120%를 쏟아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7435968977_2.jpg&amp;code=06&quot; /&gt;완성본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그는 &quot;촬영할 때는 CG 부분들이 너무 많았다. 완성되지 않는 환경에서 촬영해야 됐다. 그래서 상상을 많이 하면서 촬영했다&quot;며 &quot;완성된 작품을 봤을 때 상상했던 부분과 일치한 부분, 제가 상상한 것 이상의 그림으로 나온 장면들도 많았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촬영할 땐 힘들었는데, 결과물을 보고 만족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액션과 수중 촬영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남주혁은 &quot;정말 고생 많이 했다&quot;며 &quot;액션신이 매회 있었다. 꽤 많았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는 &quot;막상 현장에서 2~3번 할 때는 버틸 만한데 그다음부터는 나도 사람인지라 체력이 떨어지더라&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quot;체력 떨어지는 것마저도 구천 같았다. 귀의 세계 들어가면서 양기를 잃고, 피골이 상접해지는 수준까지 가는데 구천 같아서 좋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수중 촬영에 대해서는 &quot;이토록 물에 많이 들어간 작품을 해본 적이 있나 싶었다&quot;며 &quot;물독도 오를 만큼 많이 들어갔다. 물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quot;고 미소 지어 보였다.&lt;p&gt;&lt;p&gt;촬영 과정에서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었다. 그는 &quot;군대에 있을 땐 밥도 잘 먹어서 85kg였는데, 작품 끝날 때쯤은 78kg이었다. 군대 가기 전에 78kg이었는데, 그 몸무게로 돌아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743596897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7435968977_4.jpg&amp;code=06&quot; /&gt;왕 역할을 맡았던 조승우를 향한 존경심도 전했다. 남주혁은 &quot;정말 편하게 해주셔서 선배님의 기운을 타고 갔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함께 찍은 장면이 10씬도 안 돼 아쉽더라&quot;며 &quot;그래서 얼마 안 만나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소중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또한 남주혁은 조승우에게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편지에 &#039;다음엔 더 많은 호흡을 할 수 있는 작품에서 뵙길 바란다. 짧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039;고 썼다&quot;며 &quot;따뜻한 말로 장문의 문자를 받았다. &#039;구천이 갖고 있는 모습들을 잘해줘서 고맙다&#039;, &#039;대견하다&#039;고 해주셨다&quot;고 미담을 전했다.&lt;p&gt;&lt;p&gt;궁녀 생강 역을 연기한 노윤서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quot;전우라는 생각이 컸다. 로맨스라고 보지 않았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작품이 공개된 후 관심이 생기도록 염두에 둔 부분은 있었다&quot;며 &quot;전우애인지, 로맨스인지 보시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여러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고자 했다. 하지만 현장에선 전우애가 99%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작품 속 신스틸러인 CG 캐릭터 &#039;꺼먹살이&#039;에 대해서는 &quot;리허설 때 모형만 보여줬고, 모습을 상상하며 연기해야 했다&quot;며 &quot;변신한 꺼먹살이의 모습은 저도 몰라서 완성본을 보고 많이 놀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7435968977_5.jpg&amp;code=06&quot; /&gt;군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남주혁은 &quot;제 성격 자체가 긍정적인 편이다. 어떠한 상황이 닥쳤을 때 빠르게 적응하려고 한다&quot;며 &quot;바꿀 수 없는 환경이라면 그 주어진 상황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게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복무 기간 동안 잊혀짐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했다. 남주혁은 &quot;압박감을 느낀다기보다 오늘 곧 있을 훈련이 너무 힘들고, 내일 있을 훈련이 힘들 것 같았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입대 전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그는 2022년 6월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2023년 3월 입대해 다음 해 9월 전역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7435968977_6.jpg&amp;code=06&quot; /&gt;그는 학폭 의혹과 관련해 &quot;지금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잡혀가고 있는 과정이다. 잘 지켜보고 그 과정을 묵묵히 보내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티 내고 싶거나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어서 흘러가는 대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법원 판결이 났고, 사실관계가 바로 잡혀가는 과정에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논란 속 복귀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quot;매번 작품 찍을 때마다 부담이 된다&quot;며 &quot;매번 작품을 찍을 때마다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남주혁은 &quot;늘 똑같았다. 달라진 마음으로 더 잘해야지, 노력해야지보다는 똑같은 마음으로 계속 지내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 같다&quot;며 &quot;어떻게 하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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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아직도 미대생 같아&quot;..&#039;동궁&#039; 노윤서, 연기 비판도 품었다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416301577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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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30157736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노윤서가 &#039;라이징 스타&#039;라는 수식어에도 여전히 &quot;아직도 내가 미대생 같다&quot;며 겸손한 속내를 털어놨다. 판타지 사극 &#039;동궁&#039;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는 연기를 향한 아쉬움과 시청자들의 비판까지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더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039;동궁&#039;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넷플릭스 시리즈다. &lt;p&gt;&lt;p&gt; 노윤서는 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039;생강&#039;으로 분했다. 그는 &quot;영화 &#039;청설&#039; 이후로 오랜만에 작품이 공개돼서 너무 떨리고 설레더라&quot;라며 &quot;혼자 넷플릭스를 켜서 공개되는 순간에 틀어보기도 했다.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판타지 사극 장르에 처음 도전하는 노윤서는 &quot;처음 도전하는 장르이다 보니 배운 것들이 정말 많았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나니 &#039;재밌다&#039;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quot;며 &quot;처음에는 도전하는 마음이 컸는데, 어떻게 하면 이 장르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를 많이 배웠다. 다음에도 이런 장르에 꼭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사극이 처음이라 옹주 캐릭터의 떳떳함과 우아함을 어떻게 구현할지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충분히 상의한 뒤 촬영에 들어가려고 했다&quot;며 &quot;생강이는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장면도 많고 구천이와 호흡하는 장면도 많아서 상대에 따라 오가는 감정의 차이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는 &quot;형체가 없는 존재를 보고 놀라는 장면처럼 CG를 활용한 연기도 처음이었다. 판타지 세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는지 많이 배웠고, 표정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새롭게 느꼈다. 배우고 느낀 점이 정말 많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301577366_2.jpg&amp;code=06&quot; /&gt;연기와 관련한 반응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노윤서는 &quot;처음부터 도전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작품이라 부담감도 있었다. 작품이 공개된 이후의 반응도 인지하고 있고, 귀 기울여 듣고 있다&quot;며 &quot;저 역시 모든 배우가 그렇듯 자신의 연기에 아쉬움을 느낀다. 특히 초반에는 처음 하는 장르이다 보니 저 스스로도 아쉽다고 느낀 부분들이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시청자분들도 그런 부분을 느끼셨다면 제가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반응을 말씀해주시는 것 자체도 감사하다. &#039;이렇게 보일 수도 있구나&#039;라는 걸 알게 됐고, 제가 인지했던 부분뿐 아니라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짚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노윤서는 &quot;촬영 당시에는 최선을 다했다. 다만 모든 작품을 하다 보면 캐릭터와 점점 동화되는 순간이 있는데, 저 역시 생강이로서 감정 이입이 많이 됐던 것 같다&quot;며 &quot;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계속 보완하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노윤서는 사극 연기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선배 배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극 연기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선배 배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선배님들께 장단음이나 사극 톤에 대한 조언을 많이 들었다. 그런 조언을 들으면서 조금씩 감을 찾아갔던 것 같다&quot;며 &quot;구천이와는 비교적 일상적인 대화가 많아서 사극 톤을 과하게 의식하기보다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집중하려고 했다. 반면 선배님들과 연기할 때는 자연스럽게 사극 톤이 오가다 보니 말투 자체보다 감정과 상황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조승우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quot;워낙 멀게만 느껴졌던 선배님이었는데, 현장에서는 정말 장난도 많이 치시고 배우 선배님들과도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셨다&quot;며 &quot;같이 연기할 때도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제가 생강이로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다&quot;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신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039;이 정도 깊이까지 생각할 수 있구나&#039;라는 걸 많이 느꼈다. 저는 왜 여기까지 생각하지 못했을까 싶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접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많은 걸 배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301577366_3.jpg&amp;code=06&quot; /&gt;노윤서는 &#039;라이징 스타&#039;라는 수식어에 대해 &quot;저는 계속 라이징하고 싶다. 그런 호칭을 붙여주시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quot;고 웃었다. 그는 &lt;p&gt;&lt;p&gt;이어 &quot;지금까지 이런 기회와 작품을 만난 것 자체가 아직도 신기한 부분이 많다. &#039;우리들의 블루스&#039;도 그랬고, 이번에는 조승우 선배님, 남주혁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데뷔작부터 지금까지 문득문득 &#039;이게 정말 맞나?&#039; 싶을 정도로 신기한 순간이 많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직도 저는 제가 미대생인 것 같다&quot;며 &quot;이런 기회를 얻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그런 걸 부담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과정을 즐기려고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물론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낀다. 하지만 거기에만 너무 치중하면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quot;며 &quot;그래서 일단은 과정을 즐기면서 제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새로운 도전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노윤서는 &quot;&#039;청설&#039;에서는 수어 연기에 도전했고, 이번 작품에서도 처음 해보는 것들이 정말 많았다&quot;며 &quot;연기를 하니까 이런 것도 배우고 경험해볼 수 있구나 싶었다. 다른 일을 했다면 이런 기회는 없었을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대로 된 액션도 한번 해보고 싶다. 아직 못 해본 게 너무 많다&quot;며 &quot;앞으로도 액션처럼 새로운 장르나 멋진 캐릭터에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 &#039;무빙2&#039;에서도 기대해 달라&quot;고 포부를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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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신의 &#039;7번&#039; 물려받은 이강인, &#039;ATM 전설&#039; 그리즈만도 대환영... 구단 상징 &#039;빨강·하양&#039; 하트 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6005357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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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1:48:5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0053571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005357182_2.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039;전설&#039;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이 자신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이어받은 이강인에게 &#039;빨강·하양 하트&#039;를 보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 원)다. 또 추가 옵션이 포함됐다.&lt;p&gt;&lt;p&gt;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의 세 번째 영입이다. 유럽연합(EU) 비회원국 선수 쿼터 한 자리도 차지하게 됐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얼마나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등번호에서도 구단의 기대가 드러난다.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7번을 받았다. 지난 시즌까지 아틀레티코의 7번은 세계적인 공격수 그리즈만이 사용했다.&lt;p&gt;&lt;p&gt;그리즈만은 이강인이 자신의 등번호를 이어받았다는 소식에 곧바로 반응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공개하자, 해당 SNS 게시물에 빨간색과 흰색 하트 이모티콘을 하나씩 남겼다.&lt;p&gt;&lt;p&gt;빨간색과 흰색은 아틀레티코를 대표하는 구단 상징색이자 홈 유니폼의 색깔이기도 하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그리즈만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등번호 7번을 달게 됐다는 구단 게시물에 반응했다&quot;며 &quot;그는 빨간색과 흰색 하트를 하나씩 남겼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00535718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005357182_4.jpg&amp;code=06&quot; /&gt;프랑스 출신 공격수 그리즈만은 오랜 기간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책임지며 구단을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활약했다.&lt;p&gt;&lt;p&gt;그리즈만은 2014년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뒤 2019년까지 핵심 전력으로 뛰었다. 이후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잠시 팀을 떠났지만, 2021년 임대 신분으로 아틀레티코에 복귀했다. 2022년에는 완전 이적했고, 2025~2026시즌까지 다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여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lt;p&gt;&lt;p&gt;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에서 공식전 501경기에 출전해 212골을 터뜨렸다. 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이다. 또 그는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2014년 스페인 슈퍼컵과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018년 UEFA 슈퍼컵 우승도 이끌었다.&lt;p&gt;&lt;p&gt;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등번호 7번을 달게 됐다. 이는 그리즈만이 사용했던 번호&quot;라며 &quot;아틀레티코에서 등번호 7번이 갖는 의미는 상당하다. 특히 그리즈만이 이 번호를 달고 활약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기 때문에 더욱 상징성이 크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005357182_5.jpg&amp;code=06&quot; /&gt;이제 그리즈만이 오랫동안 달았던 상징적인 7번은 이강인의 몫이 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뒤 마요르카를 거쳐 2023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lt;p&gt;&lt;p&gt;이강인은 PSG에서 세 시즌 동안 공식전 124경기에 출전해 16골 16도움을 기록했다. 프랑스 리그1에서는 80경기에서 12골 14도움을 올렸다. 이 기간 리그1 우승을 세 차례 차지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한국은 1승2패를 기록하며 A조 3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이강인은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6005357182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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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실상의 복귀 수순..뉴진스 민지, 어도어 합의가 먼저다[★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300114722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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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1:27: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사실상의 복귀 수순으로 봐도 되는 걸까. 걸그룹 뉴진스의 4인조 복귀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리더 격인 민지가 함께 찍은 새 프로필 촬영이 컴백 신호탄이 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lt;p&gt;&lt;p&gt;소속사 어도어는 22일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민지를 포함한 멤버 4인 완전체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스페셜 필름은 2024년 여름 발매된 일본 데뷔 싱글 &#039;슈퍼내추럴&#039;(Supernatural) 이후 약 2년 만에 팀 콘텐츠라는 점에서 주목을 이끌었다. &lt;p&gt;&lt;p&gt;특히 민지와 하니 해린 혜인이 하나둘씩 모여 서로의 손을 마주 잡고 포즈를 취했다는 점 자체로 그간의 송사를 겪으며 다운됐던 분위기에서 한층 벗어난 모습을 내비침과 동시에 뉴진스의 4인조 컴백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도 더할 수 있었다.&lt;p&gt;&lt;p&gt;이후에도 민지는 24일 뉴진스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하고 자신의 손가락으로 &quot;버니즈 사랑해요&quot;라는 단어들을 조합해내며 변함없는 팬사랑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와 관련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quot;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quot;라고 밝히며 &quot;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quot;이라며 일단 말을 아꼈다.&lt;p&gt;&lt;p&gt;이전에도 어도어는 민지의 컴백과 관련, &quot;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quot;라며 &quot;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3.jpg&amp;code=06&quot; /&gt;&lt;p&gt;당시 어도어는 뉴진스 공식 SNS를 통해 &quot;HAPPY MINJI DAY&quot;라며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게재했다. 이 쿠키는 민지가 최근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된 생일 카페에 직접 방문, 팬들에게 건넨 쿠키 선물이었다.&lt;p&gt;&lt;p&gt;민지의 동의가 없었더라면 게재되지 않았을 이 게시글도 역시 민지의 어도어 복귀 가능성에 기대감을 더했다. &lt;p&gt;&lt;p&gt;뉴진스는 지난 4월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몇몇 팬들에 의해 포착되며 컴백 이슈와 맞물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곳에 위치한 녹음 스튜디오에 어도어의 이름으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예약된 것으로 보이는 문서가 SNS를 통해 퍼졌고, 해린과 혜인이 덴마크 유명 장난감 브랜드인 레고 샵을 방문했다는 목격담도 사진과 함께 전해졌다. 당시 이들은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는 후문도 더해졌다.&lt;p&gt;&lt;p&gt;어도어는 지난달 27일 스타뉴스에 &quot;해인 혜인 하니가 스태프와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게 맞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방문은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quot;이라며 &quot;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이 일정에 민지는 함께 하지 않았고 해당 일정이 송 캠프 등의 목적을 둔 사전 프로덕션의 일정이었기에, 향후 뉴진스의 4인조 컴백 자체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는 해석이었다. 다만 하니, 해린, 혜인의 어도어 복귀 이후 이뤄진 행보라는 점에서 뉴진스 컴백을 위한 &#039;빌드업&#039;으로 해석됐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0114722938_5.jpg&amp;code=06&quot; /&gt; &lt;p&gt; 물론 민지와 어도어 간 협의가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며 현재로선 양측의 원만한 합의가 우선이다.&lt;p&gt; &lt;p&gt;앞서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 복귀 발표 이후, 지난해 12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고,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 또한 &quot;민지 또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quot;며 &quot;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어도어는 &quot;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quot;이라고 알렸다. &lt;p&gt;&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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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담비, ♥이규혁도 놀랄 &#039;갸루&#039; 大변신 &quot;해이 어머님..이렇게까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009399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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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1:24: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09399544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갸루로 변신했다. &lt;p&gt;&lt;p&gt;손담비는 지난 24일 SNS에 &quot;야호오오오오&quot;라며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일본 갸루 스타일을 따라한 모습을 선보였다. 손담비는 민소매 짧은 톱과 미니스커트, 까만 피부에 진한 과장, 금발 가발을 쓰고 &#039;파라파라 댄스 챌린지&#039;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093995447_2.jpg&amp;code=06&quot; /&gt;&lt;p&gt;손담비는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짓고 갸루에 완벽 빙의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네티즌들은 &quot;가수 다시 복귀하는 거냐&quot;, &quot;퀸이다&quot;, &quot;갸루 그 자체&quot;, &quot;해이 어머님.. 이렇게까지...&quot;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lt;p&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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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국 아내, SNS 못 놓아...5남매 폭풍성장 생중계 다름없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0562737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0562737043</guid>
				<pubDate>Sat, 25 Jul 2026 21:19: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562737043_1.jpg&amp;code=06&quot; /&gt;&lt;p&gt;이동국 가족의 SNS 활동은 계속 된다. &lt;p&gt;&lt;p&gt;이동국의 아내는 25일 자신의 SNS에 &quot;살려주세요&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큰 쌍둥이 재시와 재아는 막내 시안을 길에서 만나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달려가서 훌쩍 큰 동생을 번쩍 안아주며 넘치는 애정을 뽐내고 있다. &lt;p&gt;&lt;p&gt;또 다른 영상에서는 셋째 설아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끈다. 설아와 시안은 씨스타의 &#039;터치 마이 보디&#039; 음악에 맞춰서 카메라를 보며 깜찍한 춤을 추고 있다. 제법 성숙해진 설아의 모습과 아빠를 닮아 축구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시안의 근황이 흐뭇함을 더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562737043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동국-이수진 부부는 7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겹쌍둥이 아빠가 됐다. 2014년 다섯째 아들까지 낳아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이들 가족은 2015년  KBS 2TV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를 통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예능에서 하차한 이후에도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lt;p&gt;&lt;p&gt;이 때문에 랜선 이모 삼촌들은 5남매의 성장을 실시간 생중계로 보는 것과 다름없는 상황. 비록 최근에는 월드컵 응원 영상을 올렸다가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동국 가족의 SNS 공개는 멈추지 않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ERA 1위도, 외인 에이스도 1선발 아니었다&#039; 사령탑이 직접 말하는 두산의 1선발→오늘(26일) 운명의 삼성전 연패 탈출 특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154901308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15490130898</guid>
				<pubDate>Sat, 25 Jul 2026 21:12: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13089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130898_2.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를 당했다. 이제 시리즈 싹쓸이 패배를 막아야 하는 가운데, 사령탑이 직접 밝힌 1선발이 &#039;연패 탈출&#039; 특명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두산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두산은 지난 24일 삼성에 4-15로 패한 뒤 전날(25일) 경기에서는 1-4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주 3연승을 거둔 뒤 KT와 2-2 무승부로 21일 경기를 마친 두산이었다. 그리고 22일과 23일 연이틀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한 취소로 휴식을 취했다. &lt;p&gt;&lt;p&gt;그리고 맞이한 삼성과 2연전을 모두 내주고 만 것이다. 24일에는 올 시즌 KBO 리그 평균자책점 1위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2⅔이닝(72구)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으로 조기에 무너진 게 뼈아팠다. 이어 25일에는 외국인 투수 잭로그가 선발로 나섰지만, 6이닝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lt;p&gt;&lt;p&gt;이제 26일 두산은 토종 에이스 곽빈이 선발 출격한다. 어깨가 무겁다. 연패를 끊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함께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곽빈은 올 시즌 18경기에 등판, 8승 4패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 중이다. 총 103이닝 동안 93피안타(8피홈런) 29볼넷 120탈삼진 36실점(32자책점)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18, 피안타율 0.237의 세부 성적과 함께 퀄리티 스타트 투구(선발 6이닝 3자책 이하)는 11차례 펼쳤다.&lt;p&gt;&lt;p&gt;올해 삼성 상대로는 1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50, 총 6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3자책)을 마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13089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130898_4.jpg&amp;code=06&quot; /&gt;최근 김원형 두산 감독은 두산의 1선발에 관한 질문에 &quot;최민석이 잘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만들어가는 과정&quot;이라면서 &quot;1선발은 곽빈&quot;이라고 확언했다. 김 감독은 &quot;만약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을 생각할 때 저는 지금 저희 선발진에서는 그냥 곽빈이라 생각한다. 1선발이었기에, 후반기에도 첫 경기부터 나갔다&quot;며 신뢰를 보냈다.&lt;p&gt;&lt;p&gt;두산은 올 시즌 최민석이 18경기에 등판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 중이다. 101⅓이닝 84피안타(3피홈런) 42볼넷 93탈삼진 40실점(28자책점) WHIP 1.24, 피안타율 0.222의 성적을 냈다. 퀄리티 스타트 투구는 총 12차례 성공. &lt;p&gt;&lt;p&gt;또 최근 두산과 정식 계약을 맺은 벤자민은 15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2.66의 성적을 내고 있다. 84⅔이닝 85피안타(3피홈런) 22볼넷 80탈삼진 30실점(25자책점) WHIP 1.27, 피안타율 0.262, 퀄리티 스타트 투구는 8차례 성공했다.&lt;p&gt;&lt;p&gt;최민석과 벤자민 모두 팀 내 1선발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성적을 내고 있지만, 그래도 사령탑은 &#039;국가대표 에이스&#039; 곽빈이 1선발이라며 힘을 실어줬다. 과연 곽빈이 사령탑과 두산 팬들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하며 팀의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13089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549013089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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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첫 번째 남자&#039; 박건일 &quot;죽기 딱 좋은 날씨에 피분장, 너무 슬펐죠&quot;..母 차에 치인 역대급 비극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4162000317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416200031740</guid>
				<pubDate>Sat, 25 Jul 2026 21:07: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200031740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quot;죽기 딱 좋은 화창한 날씨였는데, 피분장을 하고 누워있는데 더 슬픈 느낌이 들었죠. 준호 캐릭터가 짠한 캐릭터였는데 예쁘게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quot; &lt;/b&gt;&lt;p&gt;&lt;p&gt;마치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같았다. 배우 박건일이 &#039;첫 번째 남자&#039;에서 악인이 자신의 친모였단 사실로도 모자라, 그의 차에 치여 죽는 비극적인 결말로 안타까움의 극치를 선보였다. &lt;p&gt;&lt;p&gt;박건일은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MBC 일일드라마 &#039;첫 번째 남자&#039;(연출 강태흠, 극본 서현주, 안진영)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039;첫 번째 남자&#039;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039;두 번째 남편&#039;, &#039;세 번째 결혼&#039; 서현주 작가의 &#039;숫자 시리즈&#039;이며 &#039;친절한 선주씨&#039;, &#039;세 번째 결혼&#039;, &#039;마녀의 게임&#039; 강태흠 PD가 의기투합했다.&lt;p&gt;&lt;p&gt;극 중 박건일은 미슐랭 쓰리스타 출신의 레스토랑 헤드셰프 강준호 역을 맡아 오장미를 만난 후 생애 처음으로 온 마음을 다해 한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 인물이다. 강준호는 자신의 이복동생 강백호(윤선우 분)가 동시에 오장미를 사랑한다는 사실에 질투의 화신이 됐고, 자신이 일한 드림호텔의 사장 채화영(오현경 분)이 자신의 친모였단 사실을 뒤늦게 알고 괴로워했다. 강준호는 채화영이 오장미를 죽이기 위해 몰았던 차에 뛰어들어 오장미를 지키며 사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200031740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첫 번째 남자&#039; 엔딩은 어떻게 봤는지. 강준호가 엄마 채화영의 차에 치어 죽었지만, 다른 인물들은 해피엔딩이었다. &lt;/b&gt;&lt;p&gt;&lt;p&gt;▶배우로서는 좋은 엔딩이었고 캐릭터로서는 슬픈 엔딩이었다. 135부에서 140부 대본을 받아서 처음 본 그 날에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다. 137~140부 촬영장에서는 계속 기분이 다운돼 있을 정도였는데 작품에는 그 감정이 잘 묻어난 것 같다. 결말은 처음에 알고 시작하긴 했다. 작가님께서 마지막 단추를 잠그고 끝난다고 하셨는데 준호가 엄마 손에 죽는다는 게 충격적이었다. 제 마지막 대사가 오장미를 구하다가 차에 치이는데 그 순간에도 &#039;장미 씨는 괜찮아요?&#039;라며 죽는다. 강준호가 악녀 채화영을 엄마로 받아들이기 힘들어해서 엄마에 대한 연민을 갖고 끝나면 안 될 거라 생각했다.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던 인물 중에 제가 있었는데 서린이 말고 장미를 좋아하는 모습도 이해하지 못하시더라. 준호는 사랑까진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을 구하기 위해 차에 뛰어든 것 같다.&lt;p&gt;&lt;p&gt;&lt;b&gt;-당초 120부작이었다가 20회 연장을 하고 140회로 종영했는데, 드라마의 인기를 어디서 실감했는지. &lt;/b&gt;&lt;p&gt;&lt;p&gt;▶시청자층이 어르신이 많았는데, 지난 명절에 지인들이 저를 엄청 태그하더라. 명절에 지인의 부모님들이 시청하는 걸 태그해준 것이었다. &#039;저희 어머니가 많이 보세요&#039;란 말을 많이 들었다. 길에서도 알아보셨고, 군대 있을 때 간부셨던 분이 전화 오셔서 &#039;이 다음에 어떻게 되냐&#039;고 물으시기도 했다. &lt;p&gt;&lt;p&gt;&lt;b&gt;-강준호 역에 대한 시청자 댓글 중 기억에 남는 것은?&lt;/b&gt;&lt;p&gt;&lt;p&gt;▶&#039;저 친구는 선역 얼굴인데 악역을 하는 게 신기하다&#039;, &#039;판사 이한영 때에 이어 이번에도 악역이다&#039;라고 하신 게 기억에 남는다. 이번엔 더 &#039;연기 잘하네&#039;란 말을 듣고 싶어서 마지막까지 캐릭터를 잘 가져가려고 했다. 이효정 선배님도 중후반부에 &#039;너 이제 된 것 같다. 잘해서 기특하다&#039;고 말해주셔서 좋았다. 제가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 4학년 때 &#039;오디션 테크닉&#039; 수업을 이효정 선배님께 들었는데 이번에 작품을 하면서 바로 알아봐 주셨다.&lt;p&gt;&lt;p&gt;&lt;b&gt;-강준호 캐릭터는 어떻게 준비하고 연기했나. &lt;/b&gt;&lt;p&gt;&lt;p&gt;▶준호는 시작부터 악녀에게 버려진 결핍이 있었다. 미국 유학을 다녀온 미슐랭 3스타 셰프로 나왔는데, 사랑을 못 받은 만큼 요리로 인정받으려 했던 거고 몸부림을 친거다. 완벽주의인 부분도 준호의 결핍을 감추기 위함이었다. 영화 &#039;아메리칸 싸이코&#039;의 크리스찬 베일 역을 보면 준호 캐릭터가 보인다. 처음에 오현경 선배님과 극에서 싸울 때 할 말 다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런 모습은 저와 완전히 반대였다. 시청자들이 &#039;캐릭터 붕괴&#039;가 제일 심한 캐릭터로 저를 꼽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20003174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200031740_4.jpg&amp;code=06&quot; /&gt;&lt;p&gt;&lt;b&gt;-강준호는 미국 요리대회 1등 출신에 미슐랭 3스타 셰프였는데, 실제 요리실력은 어떻게 되는지? &#039;흑백요리사&#039; 등 참고한 콘텐츠나 롤모델이 있었는지?&lt;/b&gt;&lt;p&gt;&lt;p&gt;▶감독님께서 안성재 셰프님이 T처럼 말할 때의 모습을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039;마스터 셰프 코리아&#039; 속 강레오 셰프를 생각하고 연기했다. 강레오 셰프께서 예전에 최강록 셰프님에게 말할 때 입을 닦으면서 내심 따뜻하게 말하는 장면을 참고했다.&lt;p&gt;&lt;p&gt;&lt;b&gt;-이번 드라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lt;/b&gt;&lt;p&gt;&lt;p&gt;▶한영자 엄마(최지연 분)께서 제가 오현경 엄마에게 가려고 할 때 막는 신이 기억에 남는다. 한영자 엄마가 저에게 &#039;어떻게 지옥 불구덩이에 가는 걸 지켜볼 수 있냐&#039;고 하시고 저는 &#039;제게 채화영의 피가 흐른단 말이에요&#039;라고 말하는 신이었다. 미안함과 괴로움과 자기연민 등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해야 했다. 너무 너무 슬퍼서 그 신을 찍고서 카메라 감독님이 많이 우셨다. 뒤풀이 때도 그 신이 제일 좋았다고 해주셨다. 제가 마지막에 죽는 신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죽기 딱 좋은 화창한 날씨였는데 피분장을 하고 누워있는데 더 슬픈 느낌이 들었다. &lt;p&gt;&lt;p&gt;&lt;b&gt;-함은정 배우와는 가수 시절부터 인연이 오래됐는데. 함은정 배우가 종영소감에서 박건일 배우에 대해 &#039;티아라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라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039;고 했다.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함께 연기하니 어땠는지. &lt;/b&gt;&lt;p&gt;&lt;p&gt;▶작년에 함은정 씨 유튜브를 찍고서 제가 &#039;첫 번째 남자&#039; 캐스팅이 돼서 신기했다. 은정이에게 나중에 말하니 &#039;너무 잘됐다&#039;고 해줬다. 연기할 땐 은정이가 제 역할에 대해 &#039;이렇게 하면 더 매력적일 것 같아&#039;라면서 잘 챙겨줬다. 다만 저희끼리 멜로를 찍어야 하니 은정이가 어색해하는 것 같더라. 은정이가 &#039;첫 번째 남자&#039; 촬영 전에 저에게 청첩장을 줬는데, 은정이 결혼식을 가니 가수, 관계자 등 저와 겹치는 지인이 많아서 제가 아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은정이가 저랑 같이 하객 자리 배치도 하면서 결혼식을 준비했다. &lt;p&gt;&lt;p&gt;&lt;b&gt;-오현경, 윤선우 배우와 연기 호흡은 어땠나. &lt;/b&gt;&lt;p&gt;&lt;p&gt;▶현경 선배님은 이번 드라마를 찍으며 처음 뵀는데 워낙 베테랑이셔서 너무 좋았고, &#039;어쩜 저렇게 멋지실까&#039; 싶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어 가주셨고 연기에도 진심이셨다. 항상 대본을 열심히 보시고 항상 좋은 말만 해주셨다. 선우 형도 연기에 진심인 사람이더라. 도움도 조언도 많이 받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200031740_5.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첫 번째 남자&#039;는 박건일에게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까. &lt;/b&gt;&lt;p&gt;&lt;p&gt;▶저로서는 메이저 채널의 첫 주연이어서 너무 기억에 남을 것 같고 감사한 작품이 되겠다. 배우, 스태프들끼리 케미가 좋아서 이번에 낚시 모임도 생겨서 그쪽에 합류할 예정이다. 쫑파티도 세 번이나 했는데 다 참석했다.&lt;p&gt;&lt;p&gt;&lt;b&gt;-최근작으로 &#039;결혼 먼저 해버린 부부&#039;, &#039;네뷸라(Nebula)&#039; 등 숏폼 드라마가 연달아 있었다. 숏폼 드라마는 롱폼 일일극, 미니시리즈와 어떤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지. &lt;/b&gt;&lt;p&gt;&lt;p&gt;▶숏폼은 촬영 기간이 일주일 미만이어서 일일극과 느낌이 다르다. 숏폼은 찍는 것도 세로로 찍으면서 가깝게 찍어야 하더라. 바스트샷도 최소 웨스트샷까지 길게 나오고 팔을 넓게 쓰지 않는 게 신기했다. 제가 데뷔를 늦게 했다 보니 뭐든 해보자고 생각해서 소극장에서 연기도 해보고 숏폼도 해보려 한 거다. &lt;p&gt;&lt;p&gt;&lt;b&gt;-차기작과 향후 활동 계획은? &lt;/b&gt;&lt;p&gt;&lt;p&gt;▶제가 작년 말부터 드라마를 촬영하느라 일본에 잘 못 갔는데, 오는 8월과 9월에 초신성 콘서트가 있다. 10월엔 단독 팬미팅도 한다. 작품도 지금 얘기중인 게 있는데 그게 되면 내년 초에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 그 사이 좋은 기회가 있으면 뭐든 하고 싶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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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충격&#039; 고우석 이물질 퇴장, 왜 &quot;그럴 리 없다&quot; 팬들은 옹호하나, KBO 최고 클로저+대표팀 출신이 평생 꼬리표 달 일을 할리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0150428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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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04288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0428855_2.jpg&amp;code=06&quot; /&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는 고우석(28)이 뜻밖의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 의혹으로 퇴장당했다. 심지어 초구를 뿌려보기도 전에 퇴장당한 것이다.&lt;p&gt;&lt;p&gt;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팀인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은 25일(한국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 홈경기에 7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지난 21일 미네소타에서 1이닝 3실점으로 부진한 뒤 트리플A로 다시 강등된 고우석의 복귀 첫 등판이었다.&lt;p&gt;&lt;p&gt;그런데 고우석은 마운드에 오르던 중 상상치도 못한 악재를 맞이했다. 주심 스티븐 호지킨스를 비롯한 심판진이 고우석의 글러브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그를 잠시 멈춰 세운 것이다.&lt;p&gt;&lt;p&gt;이후 심판진은 글러브 손을 넣는 쪽에 이물질이 묻어있다고 판단했다. 긴 시간 논의를 이어간 끝에 고우석의 글러브를 압수하고 즉시 퇴장을 명령했다. &lt;p&gt;&lt;p&gt;심판진 옆에 서 있던 고우석은 이런 상황이 매우 어이없다는 듯 황당하다는 표정을 넘어 분노 섞인 감정을 표출했다. 통역을 통해 그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항변했다. 하지만 이는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042885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0428855_4.jpg&amp;code=06&quot; /&gt;미국 프로야구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투수들의 부정 투구를 막기 위해 경기 중 손과 글러브, 유니폼 등을 검사하는 이물질 점검 규정을 엄격하게 시행 중이다. 규칙상 이물질 소지 및 사용이 적발된 투수는 즉시 퇴장 조치되며, 향후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게 된다. 마이너리그 측은 아직 고우석의 퇴장 조치에 따른 공식 징계 수위를 발표하지 않았다. &lt;p&gt;&lt;p&gt;하지만 많은 팬은 &quot;고우석이 그럴 리 없다&quot;며 부정 투구 물질을 사용 자체를 믿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고우석은 미국 무대에서는 신인급이라고 할지라도, 이미 한국에서 최고의 클로저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베테랑이다. 그런 그가 잠깐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더욱이 저렇게 철저하게 검사를 매번 하는데 이물질을 사용했다? 이 자체가 말도 안 된다는 이야기다.&lt;p&gt;&lt;p&gt;더욱이 이건 징계 몇 경기의 문제가 아니다. 고우석은 태극마크까지 달며 나라를 대표했던 투수다. 만약 실제로 부정 물질을 사용했다 적발된다면 이는 평생 아름답지 못한, 부끄러운 꼬리표로 남을 일이다. 그랬기에 팬들은 여전히 고우석을 믿고, 조용히 결과를 지켜보자는 뜻이 우세하다. 실제로 고우석은 퇴장 과정에서 매우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만약 당연히 부정 물질을 사용하지도 않았다면, 고우석의 입장에서는 이번 퇴장이 억울하다 못해 펄쩍 뛸 만한 일이라 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042885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0428855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워터밤&#039; 츠키, 앞가슴만 가리고..옆부터 &#039;천이 모자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0395163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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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395163371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빌리의 츠키가 &#039;워터밤 서울 2026&#039; 참여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츠키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quot;Waterbomb time!&quot;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츠키는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진행된 &#039;워터밤 서울 2026&#039; 무대에 오른 모습이었다. 빌리는 2년 연속 &#039;워터밤&#039; 행사에 출격했다.&lt;p&gt;&lt;p&gt;사진 속 츠키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톱에 비키니와 청바지를 입고 로우라이즈 패션을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3951633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395163371_3.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네 컷 사진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lt;p&gt;&lt;p&gt;네티즌들은 &quot;오마이갓 핫걸&quot;, &quot;여신이다&quot;, &quot;im in shock&quot;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lt;p&gt;&lt;p&gt;한편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039;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039;(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오피셜인데 이정도 노력해야&quot; ATM 역대급 정성, 서울-마드리드 동시 발표 위해 며칠간 조율... 초대형 전광판도 띄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605160190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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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1:00:4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16019055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160190551_2.jpg&amp;code=06&quot; /&gt;역대급 정성이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25)의 영입 발표를 위해 엄청난 공을 들였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아스는 25일(한국시간) &quot;아틀레티코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기까지 서울과 마드리드 사이의 끊임없는 조율이 있었다&quot;며 오피셜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이날 구단 SNS를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받았다. 유럽연합(EU) 비회원국 선수 쿼터 한 자리도 차지하게 됐다.&lt;p&gt;&lt;p&gt;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 원)에 추가 옵션이 붙는 조건이다.&lt;p&gt;&lt;p&gt;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약 한 달 전부터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039;이적 임박&#039; 보도만 이어졌을 뿐 정작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아 여러 의문을 낳았다.&lt;p&gt;&lt;p&gt;오피셜이 예상보다 늦어진 데는 이유가 있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의 영입을 완벽하고 화려하게 발표하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이어왔기 때문이다.&lt;p&gt;&lt;p&gt;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한국시간 오후 5시,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공식 발표됐다. 아스는 &quot;그 시각 아틀레티코는 몇 주 전부터 비공식적으로 알려졌던 한국 선수의 영입을 공식화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발표는 1만㎞ 이상 떨어진 두 나라의 시간을 완벽하게 맞춘 프로젝트였다&quot;며 &quot;발표 순간 한국과 스페인의 시선이 모두 아틀레티코의 붉고 흰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에게 집중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또 매체는 &quot;아틀레티코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039;미스터 레드&#039;는 며칠 동안 서울과 마드리드의 발표 시간과 관련 작업을 조율했다&quot;고 밝혔다. 두 도시에서 모든 콘텐츠가 동시에 공개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동기화했다고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160190551_3.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의 오피셜은 구단 SNS와 온라인 채널에만 머물지 않았다.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전광판에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영상이 등장했다. 약 3000㎡ 규모의 해당 전광판은 세 방향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급 미디어 시설이다.&lt;p&gt;&lt;p&gt;아스는 &quot;전광판에 영상이 등장하자 차량과 행인들의 시선이 멈췄다&quot;며 &quot;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들어 한국 최대 규모의 전광판에 나타난 아틀레티코 유니폼 차림의 이강인을 바라봤다. 마침내 기다렸던 순간이었다&quot;고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오피셜 영상도 화려했다.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홈구장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등장해 특유의 세리머니와 패스를 선보였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영입 발표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5편을 별도로 제작했다. 아직 마드리드로 이동하지 않은 이강인이 메트로폴리타노를 비롯한 여러 장소에 등장하는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서였다.&lt;p&gt;&lt;p&gt;메디컬 테스트도 이례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스페인으로 이동하는 대신 구단 주치의이자 의료서비스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를 직접 한국으로 보냈다. 비야론 박사는 한국에서 이강인의 신체검사를 진행하며 이적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160190551_4.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아스는 이강인이라면 이 정도 공을 들일 만한 선수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quot;이 정도의 노력을 기울일 만한 선수&quot;라며 &quot;이강인은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이상 스페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거치며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축구 스타로 자리 잡았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강인은 PSG에서 최근 두 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아틀레티코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인 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던 2023년 처음 영입을 추진했다. 지난 1월에도 다시 한번 이강인을 데려오려고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lt;p&gt;&lt;p&gt;아스는 &quot;아틀레티코는 2023년과 지난 1월에도 이강인의 영입을 시도했다&quot;며 &quot;두 차례 실패한 뒤 세 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그를 데려오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5160190551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영, 계절 당 옷 두 벌로 생활 &quot;시간 절약 위해&quot; [전참시][★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600451822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600451822608</guid>
				<pubDate>Sat, 25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451822608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진영이 시간 절약을 위해 계절 당 두 벌의 옷만 입는다고 밝혔다. &lt;p&gt;&lt;p&gt;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박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박진영은 &quot;피부과 케어를 안 받았다. 리프팅도 안 했다. 운동을 시키면 된다. 근육을 다 쓰면 강제적으로 혈액순환이 된 거다. 인중 중심으로 근육을 다 모아야 한다&quot;라며 얼굴 근육 운동법을 소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451822608_2.jpg&amp;code=06&quot; /&gt;운동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 박진영은 피아노를 치며 목을 풀고 보컬 연습을 했다. 아침 루틴을 모두 마친 박진영은 회사로 출근했다. &lt;p&gt;&lt;p&gt;매니저는 JYP의 복지에 대해 &quot;엄청나게 많은 복지들이 있다. 헬스장도 무료로 이용하고 카페 복지 포인트나 동호회나 영어 전화 등이 무료로 지원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또 &quot;회사 식당이 엄청 유명하다. 너무 맛있고 재료들이 다 유기농이다. 좋은 경치에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가장 꼭대기에 자리 잡았다. 개인적으로 공기가 엄청 좋다.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공기 청정 시스템이 도입됐다&quot;라고 자랑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quot;유기농이 비싸지 않냐&quot;라는 말에 &quot;저는 그거 하려고 돈 번 거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매니저는 박진영의 패션에 대해 &quot;보통 출근하실 때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신다&quot;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계절마다 두 벌만 정한다며 &quot;옷 입을 때 시간 절약을 하기 위해서다. 이번 여름에는 똑같은 윗도리를 두 개 샀다. 물빨래해서 빨리 가능한 것으로. 바지는 무조건 고무줄 바지다&quot;라고 패션 철학을 밝혔다. &lt;p&gt;&lt;p&gt;이와 함께 박진영은 휴대폰 잠금을 하지 않는다며 &quot;확인하는 게 시간 걸리니까&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사내에서 헤어 손질을 받으며 &quot;시간이 아까우니까 샵을 안 간다. 세계 최초 개발 인공 가르마다. 선 하나로 벽을 만들었다. 자동으로 가르마가 타지게 했다. 손질을 하지 않으면 더벅머리가 된다. 헤어 제품을 안 바르면서 스타일 있어 보이는 방법 고민하다가 인공 가르마를 생각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발냄새 나는 아빠 소지섭&quot;...꽉 닫힌 해피엔딩 [김부장][★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03303138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6/2026072600330313802</guid>
				<pubDate>Sat, 25 Jul 2026 20:30: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33031380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김부장&#039;이 해피 엔딩을 선사하며 안방을 떠났다. &lt;p&gt;&lt;p&gt;25일 전파를 탄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마지막 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의 도움을 받아 리응령(이재용 분)을 빼돌렸다. 하지만 형의 복수를 위해 나타난 박강성(김성규 분)이 리응령을 향해 총을 겨눴다.&lt;p&gt;&lt;p&gt;김부장은 &quot;난 네 형을 지키지 못했다&quot;고 말했고 박강성은 &quot;왜 원수를 지키려는 거냐&quot;고 물었다. 이에 김부장은 &quot;내 딸을 지키기 위해서. 원수를 죽이는 것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게 중요하니까&quot;라며 &quot;다음에 기회가 있을 거야. 나 믿고 돌아가&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결국 리응령은 목숨를 구했고 남한 정부에 정보를 빼돌리며 자신은 마카오로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김부장이 리응령을 다시 납치했고 박강성에게 넘겼다. 박강성은 김부장에게 &quot;딸아이하고 잘 살라우. 나도 살아남갔어&quot;라고 인사했고 리응령을 북으로 되돌려보냈다. &lt;p&gt;&lt;p&gt;김부장은 주강찬(주상욱 분)에 대한 복수에도 성공했다. 앞서 성한수, 박진철의 아이들을 납치해 김부장을 협박했던 주강찬. 김부장은 기지를 발휘해 성한수, 박진철과 케이지 안에서 탈출했고 피투성이가 된 주강찬은 건물에 매달린 채 발견됐다.&lt;p&gt;&lt;p&gt;김부장은 선생(송경철 분)에게 전화를 걸어 &quot;부탁드릴 게 있습니다. 주학건설 해체시켜 주십쇼. 제 딸고 관련된 일입니다&quot;라고 부탁했다. 결국 검찰은 주학건설을 압수수색했다. 입원해 있던 주강찬은 기자로 변장한 금이빨(조복래 분)에게 칼을 맞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330313802_2.jpg&amp;code=06&quot; /&gt;&lt;p&gt;사망 처리된 김부장은 자신의 유골함 앞에서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만나 &quot;다녀왔어&quot;라고 인사했다. 이들은 새로운 동네, 새 집에서 새 이름으로 새 출발을 했다. 성한수와 박진철과의 우정도 변함없었다. &lt;p&gt;&lt;p&gt;김민지는 &quot;세상의 모든 아빠는 평범한 사람들일 거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가끔 발냄새가 나는. 우리 아빠도 평범한 중년의 아저씨일 뿐이다. 물론 나를 건드리지만 않는다면&quot;이라며 아빠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lt;p&gt;&lt;p&gt;김부장은 선생의 도움을 받은 대가로 새 직장에 가게 됐다. 다만 일반적인 면접 대신 격투 액션을 취하며 새로운 시즌2를 암시하는 엔딩을 그렸다. &lt;p&gt;&lt;p&gt;방송 말미에는 쿠키 영상이 공개됐다. &#039;2006년 천산부대엔 유명한 세 놈이 있었다&#039;는 소개 아래 젊은 시절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유쾌한 훈련 장면을 담은 것. 특히 박진철은 찰랑거리는 단발머리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사랑스런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2134679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21346793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21:5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21346793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CON 2026&#039; 모두 함께 &#039;엔딩 스테이지&#039;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1815883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18158838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21:4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81588383_1.jpg&amp;code=06&quot; /&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전 출연진들은 무대에 올라 예나의 캐치캐치 음원에 맞춰 함께 즐겼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매력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2042222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204222209</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21:06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20422220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깜찍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95178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95178978</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20:1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9517897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화려한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91385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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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9:3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913854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깜찍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814716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81471635</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18:41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8147163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한빈(SUNG HAN BIN), MC 출격 카렌치치 커버 등 &#039;ACON 2026&#039;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143942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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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8:06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4394273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성한빈이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성한빈은 MC로 참석, 카렌치치의 하드 투 세이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ACON 최고&#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71224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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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7:47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7122443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EXO 중독 커버 등 &#039;ACON 2026&#039;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114712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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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4:28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14712223_1.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엑소의 중독 커버 무대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WER(큐더블유이알), 고민중독·내 이름 맑음 등 &#039;ACON 2026&#039; 무대[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0936495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093649547</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11:44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936495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이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QWER은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등을 비롯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깜찍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104476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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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1:3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10447694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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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예나 &#039;화려한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94453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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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0:07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9445327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EXZ(넥스지), 갓세븐 하드캐리 커버 무대 등 &#039;ACON 2026&#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065094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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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09:18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650943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NEXZ)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넥스지는 그룹 갓세븐의 하드캐리 커버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상큼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84960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8496091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9:12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8496091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예나 &#039;깜찍 키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80239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8023942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8:27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802394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엑스디너리히어로즈 &#039;화려한 연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65673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65673119</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7:29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65673119_1.jpg&amp;code=06&quot; /&gt;밴드 엑스디너리히어로즈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야오(MEOVV),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 등 &#039;ACON 2026&#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034568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2034568575</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6:37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3456857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MEOVV)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미야오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를 비롯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섹시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54817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5481708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6:16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54817080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깜찍한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45382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45382756</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5:2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45382756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화려한 춤선&#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34957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34957049</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4:35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34957049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넥스지X클유아, 마이클잭슨 Beat It·Dangerous·Thriller 커버 무대 &#039;ACON 2026&#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5911758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59117587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3:3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91175870_1.jpg&amp;code=06&quot; /&gt; 그룹 NEXZ(넥스지)와 CLOSE YOUR EYES(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넥스지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마이클잭슨의 Beat It·Dangerous·Thriller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완벽한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207823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2020782302</guid>
				<pubDate>Sat, 25 Jul 2026 17:02:59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2020782302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남다른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91768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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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00:50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91768411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엑디즈(Xdinary Heroes), FIRE 등 &#039;ACON 2026&#039;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534862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53486229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58:57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3486229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FIRE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타이베이 안녕~&#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730257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73025742</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58:4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73025742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빅뱅 BAEBAE 커버 등 &#039;ACON 2026&#039;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5035687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503568766</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53:4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035687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 &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 &lt;p&gt;&lt;p&gt;이날 키스오브라이프는 선배 그룹인 빅뱅의 baebae 커버 무대를 포함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미야오 &#039;팬들 향한 손짓&#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246377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24637709</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53:36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24637709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미야오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미야오 &#039;압도적인 퍼포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123778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12377804</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52:1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12377804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미야오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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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미야오 &#039;남다른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502410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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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50:53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502410723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미야오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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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나(YENA), 상견니 OST·캐치캐치 등 &#039;ACON 2026&#039;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4210759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142107594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50:28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42107594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예나가 25일 오후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039;ACON 2026&#039;에 참석했다.&lt;p&gt; &lt;p&gt;&#039;ACON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행사로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 &lt;p&gt;&lt;p&gt;이날 예나는 대만드라마 상견니 ost를 비롯해 캐치캐치, 네모네모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자세한 무대 영상은 유튜브 AAA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미야오 &#039;눈길 끄는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492495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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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50:00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492495684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미야오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미야오 &#039;눈부신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482633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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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48:53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482633360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미야오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미야오 &#039;화려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453228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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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47:51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453228215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미야오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매력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253551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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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30:40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253551094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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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패패패패패패패패승&#039; LG 마침내 이겼다! 문정빈·오스틴·박해민 4안타 폭발! 한화 꺾고 8연승 탈출... KT는 9연승 질주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223525657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22352565739</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29:1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352565739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마침내 8연패를 탈출하고 후반기 첫 승을 거뒀다.&lt;p&gt;&lt;p&gt;LG는 2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15-11로 꺾었다. &lt;p&gt;&lt;p&gt;이로써 LG는 7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7일 만에 승리하며 53승 40패로 2위 KT 위즈와 승차를 2.5경기 차로 유지했다. 한편 한화는 43승 3무 45패로 5할 승률에서 한 발 더 멀어지며 6위에 머물렀다. &lt;p&gt;&lt;p&gt;작정한듯 몰아친 LG 타선이다. 이날 LG는 장·단 14안타를 몰아치고 13개의 사사구를 얻어내며 두 차례 빅이닝을 만들었다. 승부처는 4회초였다. 선두타자 홍창기부터 시작된 공격은 타자 일순하며 9득점했다. LG가 4-5로 지고 있던 4회초 무사만루에서 오스틴 딘이 바뀐 투수 이형범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냈다. 문정빈이 초구를 공략해 중전 2타점 적시타를 쳤고, 문보경의 우익수 방면 1타점 적시 2루타 때 차이가 벌어졌다. &lt;p&gt;&lt;p&gt;박동원의 땅볼 타점 이후 이교훈으로 한화 마운드가 교체된 뒤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오지환, 홍창기가 연속 볼넷으로 모든 베이스가 채워졌다. 박해민의 밀어내기 볼넷, 오스틴의 좌전 2타점 적시타까지 나오면서 LG는 경기를 13-5로 뒤집었다. &lt;p&gt;&lt;p&gt;상위 타선의 활약이 돋보였다. 리드오프 홍창기가 5타수 3안타 1볼넷 3득점, 박해민이 4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2볼넷 3득점으로 밥상을 차렸다. 오스틴은 홈런 공동 선두를 알리는 29호 포를 포함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볼넷 2득점, 문정빈은 4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2볼넷 1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352565739_2.jpg&amp;code=06&quot; /&gt;한화 타선은 LG보다 더 많은 16안타를 기록했으나, 자멸하는 마운드에 활약이 빛바랬다. 오재원이 5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 한지윤이 4타수 2안타 4타점, 노시환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호세 페라자가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김태연이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lt;p&gt;&lt;p&gt;폭발하는 양 팀 타선에 선발들도 3회까지 버티지 못했다. 한화 류현진은 2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1탈삼진 4실점, LG 송승기는 1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2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졌다. LG 김진수는 1⅓이닝을 1볼넷 노히트로 시즌 4승(3패)을 거뒀다. &lt;p&gt;&lt;p&gt;2위 KT 위즈는 9연승으로 LG와 승차를 유지했다. KT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정규시즌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6-1로 승리했다. &lt;p&gt;&lt;p&gt;투·타 모두에서 롯데를 압도한 KT다. KT 선발 소형준은 6⅓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6승을 기록했다. 불펜 스기모토 코우키는 1⅔이닝을 2개의 삼진만 솎아내며 퍼펙트로 막아냈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4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6사사구(5볼넷 1몸에 맞는 공) 6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5패(5승)를 마크했다. &lt;p&gt;&lt;p&gt;타선에서는 김상수가 4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샘 힐리어드가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KT를 이끌었다. 승부처는 1회초였다. 2사 1루에서 힐리어드가 우월 투런포로 기선을 제압했다. 장성우가 볼넷, 김상수가 중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허경민이 좌익선상 1타점 적시 2루타로 3-0을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352565739_3.jpg&amp;code=06&quot; /&gt;반면 롯데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4회말 1사까지 10명의 타자가 1루를 밟지 못했고, 고승민이 내야 안타로 겨우 흐름을 끊었다. 7회말 빅이닝 찬스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선두타자 고승민이 우중간 2루타로 출루한 것을 빅터 레이예스가 중전 1타점 적시타로 홈까지 불러들였다. &lt;p&gt;&lt;p&gt;한동희와 나승엽의 연속 안타로 다시 만루가 됐다. 하지만 윤동희가 헛스윙 삼진, 박승욱과 노진혁도 바뀐 투수 스기모토에게 우익수 뜬공, 3구 삼진 처리당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lt;p&gt;&lt;p&gt;그 사이 9위 SSG 랜더스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를 10-4로 물리치고 4연승을 내달렸다. 부산 원정에서 6전7기 끝에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SSG는 이번에도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중위권 추격의 불씨를 되살렸다. &lt;p&gt;&lt;p&gt;SSG 타선이 장·단 12안타를 몰아쳤다. 조형우가 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2득점, 박성한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안상현이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임근우는 4타수 2안타 2타점, 김재환은 4타수 2안타로 도왔다. &lt;p&gt;&lt;p&gt;SSG 선발 김건우는 5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7승(7패)째를 거뒀다. NC 선발 토다 나츠키는 4⅓이닝 8피안타(3피홈런) 1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시즌 8패(4승)째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352565739_4.jpg&amp;code=06&quot; /&gt;4위 KIA 타이거즈는 화력을 앞세워 10위 키움 히어로증에 전날(24일)의 패배를 갚아줬다. KIA 박재현이 4타수 2안타(2홈런) 2타점 1볼넷 3득점, 해럴드 카스트로가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테이블세터로서 제대로 밥상을 깔았다. &lt;p&gt;&lt;p&gt;김도영이 시즌 29호 포로 쐐기를 박았고, 나성범 역시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제 몫을 했다. KIA 선발 양현종은 5타수 4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7승(5패)째를 챙겼다. 키움 박준현은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5실점으로 시즌 5패(1승)를 경험했다. &lt;p&gt;&lt;p&gt;선두 삼성 라이온즈는 선발 원태인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었다. 원태인은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승(5패)을 챙겼고, 이승현, 이승민, 김재윤이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승리를 챙겼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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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키스오브라이프 &#039;매력적인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264361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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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28:2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264361944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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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넥스지 &#039;파워풀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2308676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230867672</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25:35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23086767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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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김재환→최희섭→오재일→터커→김현수→나성범→소크라테스→최형우→강백호→문현빈, 그리고 11번째 주인공 KIA 박재현이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23174729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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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24: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317472998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3174729985_2.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2026시즌 기아 홈런존의 세 번째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박재현은 2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8회말 1사 상황에서 상대 불펜 최현우의 공을 공략, &#039;기아 홈런존&#039;을 직격하는 비거리 125m 솔로포를 터트렸다.&lt;p&gt;&lt;p&gt;KIA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개장 첫해(2014년)부터 우측 잔디석에 &#039;기아 홈런존&#039;을 운영하고 있다. 바운드 없이 홈런존 차량 및 구조물을 맞히는 선수에게 전시 차량을 증정한다.&lt;p&gt;&lt;p&gt;KIA는 &quot;박재현의 타구가 기아 홈런존에 전시 중인 &#039;디 올 뉴 셀토스&#039; 차량 전시 구조물을 맞혔다&quot;면서 &quot;이에 따라 KIA는 해당 차량을 박재현에게 증정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지금까지 기아 홈런존으로 타구를 날려 차량을 받은 선수는 김재환(2014년 5월 27일 K5), 최희섭(2015년 4월 9일 쏘렌토), 오재일(2017년 10월 25일 스팅어), 프레스턴 터커(2020년 5월 17일 쏘렌토), 김현수(2020년 8월 4일 쏘렌토), 나성범(2021년 9월 12일 K5, 2022년 8월 16일, 셀토스), 소크라테스(2023년 6월 7일 니로, 2024년 7월 30일 EV3), 최형우(2024년 7월 17일 EV3, 2025년 8월 19일 EV4), 강백호(2026년 5월 7일, 셀토스), 문현빈(2026년 7월 23일, 셀토스), 박재현(2026년 7월 25일, 셀토스)까지 총 11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31747299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넥스지 &#039;시크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2135199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21351990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22:49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21351990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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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연승이 이렇게 힘들었나&#039; SSG 3개월 만에 승승승승, 14G 만에 무실점 &#039;김광현 후계자&#039;에 &quot;한 단계 더 성장하길&quot;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16084168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16084168995</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22: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168995_1.jpg&amp;code=06&quot; /&gt;시즌 초반 1위를 달렸으나 6연패와 함께 4위로 내려앉았고 13연패를 당하며 8위까지 추락했다. 그리고는 다시 5연패에 빠지며 9위가 됐고 9연패로 실낱 같은 가을야구 희망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lt;p&gt;&lt;p&gt;특히나 13연패의 시작점으로부터 2개월 동안 승률은 0.208로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50경기에서 10승을 챙기는 동안 무려 38패(2무)를 당했다.&lt;p&gt;&lt;p&gt;늦은감이 있지만 큰 변환점을 맞았다. SSG 랜더스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변화를 도모하며 4연승을 달렸다.&lt;p&gt;&lt;p&gt;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0-4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지난 4월 24일 이후 3개월 만에 달성한 4연승이다. 이제 올 시즌 최고인 5연승에 도전한다. 4연속 선발승을 거뒀고 선발 로테이션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주 승리하지 못한 타케다 쇼타가 등판한다.&lt;p&gt;&lt;p&gt;시즌 개막을 앞두고 정신적 지주 김광현과 1라운드 신인 투수 김민준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이탈하며 악재 속에 시작한 SSG는 외국인 투수의 연이은 부진 등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168995_2.jpg&amp;code=06&quot; /&gt;걷잡을 수 없이 무너진 채로 전반기를 마쳤으나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교체하고 신인 김민준이 안정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것에 기대를 걸었다.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3연패에 빠졌지만 이후 다시 4연승을 달렸다.&lt;p&gt;&lt;p&gt;결과 이상으로 내용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연승이었다. 페드로 아빌라는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며 연패를 끊어냈고 이후 김민준이 6이닝 무실점, 토마스 해치가 6이닝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쳐 3경기 연속 팀 QS를 달성했다. 이전까지 팀 QS가 단 11차례에 그쳤던 SSG이기에 놀랄 만한 결과다.&lt;p&gt;&lt;p&gt;이날 등판한 김건우까지 살아났다. 시즌 초반 김광현의 부재 속 좌완 선발로서 &#039;토종 1선발&#039; 역할을 충실히 해내던 그는 이후 긴 부진에 빠졌다. 이날은 달랐다. 2회까지 투구수가 무려 45구에 달했던 김건우는 1회 만루 위기 등을 넘기며 실점 없이 버텼고 5회까지 96구로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14경기 만에 거둔 무실점 투구였다.&lt;p&gt;&lt;p&gt;타선도 홈런 3방 포함 12안타 10득점으로 화답하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케 했다. 4연승 기간 동안 타선도 29득점, 경기 평균 7.25점을 폭발시켰다.&lt;p&gt;&lt;p&gt;이숭용 감독도 가장 먼저 선발 투수 김건우를 언급했다. &quot;위기 상황마다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상대 타선을 잘 억제해 줬다. 그간의 부진을 딛고 무실점 피칭을 펼친 만큼, 오늘 경기를 계기로 자신감을 되찾아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타선에서는 부상에서 복귀한 안상현이 경기 초반 흐름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려 줬고 6회 나온 박성한의 2타점 적시타로 상대의 추격을 끊을 수 있었다. 조형우와 임근우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 팀 타선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을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 감독은 &quot;연승을 이어가며 홈 팬분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내일 경기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1608416899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넥스지 &#039;매력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828866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82886684</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21:03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1828866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넥스지 &#039;시크한 매력&#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649879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6498798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17:3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16498798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넥스지 &#039;완벽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528768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52876858</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16:16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15287685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넥스지 &#039;강력한 무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34930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1134930897</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15:0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113493089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ATM 입단에 日 누리꾼들, 호평 vs 비난 엇갈려 &quot;쿠보보다 위 인정&quot; vs &quot;또 벤치나 지켜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221014707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6/2026072522101470735</guid>
				<pubDate>Sat, 25 Jul 2026 16:03: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101470735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소식에 일본 누리꾼들의 칭찬과 비난이 동시에 이어졌다.&lt;p&gt;&lt;p&gt;일본 &#039;닛칸 스포츠&#039;는 25일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에 입단한 소식을 전격 보도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이날 구단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총 5년이다. 등번호는 팀 에이스를 상징하는 &#039;7번&#039;이다.&lt;p&gt;&lt;p&gt;매체는 &quot;이강인은 10세 때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해 2018년 17세에 1군 무대에 데뷔했다. 2021년 마요르카로 자유계약으로 이적한 뒤 구보 다케후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활약했다&quot;며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인 구보와의 인연을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강인은 2023년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65억원)에 PSG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4골 5도움을 기록했다&quot;고 이강인의 그간 발자취를 설명했다.&lt;p&gt;&lt;p&gt;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축구 팬들도 즉각 반응했다. 해당 기사 댓글에는 이강인을 향한 칭찬과 비아냥이 엇갈렸다.&lt;p&gt;&lt;p&gt;먼저 일부 누리꾼은 이강인의 실력을 인정하며 자국 에이스인 구보와 비교하기도 했다. 누리꾼 A는 &#039;이강인의 창조적인 플레이가 아틀레티코와 잘 맞을 것&#039;이라며 &#039;세계적인 평가는 구보보다 이강인이 더 높다&#039;고 호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101470735_2.jpg&amp;code=06&quot; /&gt;누리꾼 B도 &#039;구보를 응원하지만, 이강인이 압도적으로 더 많은 실적을 쌓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039;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039;일본 선수들도 EPL이나 라리가 상위권 이상 팀에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부러움을 나타냈다.&lt;p&gt;&lt;p&gt;반면 이강인을 비꼬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다. 특히 현지 매체가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지목한 것에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누리꾼 C는 &#039;편견을 빼고 보더라도 그리즈만의 대체자라면 이강인보다 구보가 더 확실한 카드&#039;라고 전했다.&lt;p&gt;&lt;p&gt;이강인의 험난한 주전 경쟁을 조롱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이들은 &#039;그리즈만을 대체하는 것은 무리다. PSG 시절처럼 벤치에서 불평 없이 버텨라&#039;, &#039;챔피언스리그 우승팀에서 스페인 리그 3인자 팀으로 쫓겨난 것&#039;이라며 비아냥댔다. 또한 &#039;한국을 월드컵 &#039;꿀조&#039;에서 3위로 이끈 주역이니 당연히 기대할 것&#039;이라고 조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210147073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039;이상형&#039; 원진아와 따로 연락했다..&quot;DM으로 연극 초대&quot; [전참시][★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523460946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6/2026072523460946492</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45:07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346094649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원진아와의 연락이 알려지며 부끄러워했다. &lt;p&gt;&lt;p&gt;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에는 김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김아영은 회사를 나온 뒤, 친오빠가 매니저 역할을 해준다고 밝히며, 새로운 집에서의 하루를 알렸다. 김아영의 오빠는 &quot;김아영 매니저이자 친오빠다. 아영이가 소속사를 나오고 혼자 일하다 보니 태워다 달라면 태워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고 전체적으로 생활에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523460946492_2.jpg&amp;code=06&quot; /&gt;이후 김아영은 출연 중인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 공연장으로 향했고, 대기실에서 함께 출연하는 원진아와 만났다. &lt;p&gt;&lt;p&gt;앞서 전현무는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을 통해 원진아가 가장 설렜던 게스트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lt;p&gt;&lt;p&gt;원진아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당황했고, 귀까지 빨개졌다. 전현무는 &quot;혼자 이렇게 생활하시는 게 빠릿빠릿하게 했다. 엉뚱한 면도 있는 것 같다&quot;라고 원진아에 대해 칭찬했다. &lt;p&gt;&lt;p&gt;김아영은 원진아에게 &quot;전현무 선배님이 언니 이상형이라고 했다&quot;라고 말했고, 원진아는 &quot;수영 언니 공연만 보러 가겠다고 그러셨더라. 캡처해서 &#039;왜 수영 언니 것만 보러 가세요?&#039;라고 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본 박진영은 전현무에게 &quot;연락처 받았냐&quot;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quot;DM이다. DM으로 (연극에) 초대해줬다. 내일 보러 간다&quot;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마젠타 &#039;타이베이 안녕~&#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733903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7339034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36:02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73390340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마젠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우열이 반한 미모..&#039;하시5&#039; 강유경, 사랑스러운 누렁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01419910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6/2026072600141991008</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9:4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419910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 출신 강유경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자랑했다. &lt;p&gt;&lt;p&gt;강유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김밥 맛집&quot;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김밥을 입에 넣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무결점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lt;p&gt;&lt;p&gt;무용학과 대학생인 강유경은 지난 22일 종영한 &#039;하트시그널5&#039;에서 &#039;우리집 누렁이&#039;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인기녀에 등극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박우열과 쌍방 화살표를 주고받으며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는 두 사람이 실제 연애 중이라고 고백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lt;p&gt;&lt;p&gt;앞서 강유경은 &quot;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quot;라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쵸단 &#039;토끼 드러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61249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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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5:27:02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61249750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쵸단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시연 &#039;깜찍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446900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44690034</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5:16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44690034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시연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마젠타 &#039;사랑스런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349153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3491532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4:20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34915323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마젠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히나 &#039;깜찍 키보디스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15455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15455234</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3:01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15455234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 2026(에이콘 2026), &#039;엔딩 스테이지 단체 무대 현장&#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02055950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6/2026072600205595007</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1:40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05595007_1.jpg&amp;code=06&quot; /&gt;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039;ACON 2026 (에이콘2026)&#039; 콘서트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하는 &#039;ACON 2026&#039;은 MC 성한빈을 비롯해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가 참석했다. 2026.07.25&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마젠타 &#039;완벽한 베이시스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04232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204232043</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1:28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204232043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마젠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시연 &#039;미모 UP&#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94529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9452973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20:1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94529730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시연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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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QWER 쵸단 &#039;귀엽고 깜찍하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85446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85446767</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19:2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85446767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쵸단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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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QWER &#039;타이베이 안녕~&#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74277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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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5:18:1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74277769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쵸단 &#039;깜찍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704386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70438630</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17:34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70438630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쵸단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시연 &#039;사랑스런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53626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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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5:16:43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53626952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시연이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CON2026]QWER 히나 &#039;빠져드는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444346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44434698</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15:13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44434698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히나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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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ON2026]QWER 마젠타 &#039;완벽한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34820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6/2026072600134820675</guid>
				<pubDate>Sat, 25 Jul 2026 15:14:22 +0000</pubDate>
				<dc:creator>타이베이=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600134820675_1.jpg&amp;code=06&quot; /&gt;밴드 QWER 마젠타가 25일 오후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HOW) 주관으로 진행된 &#039;Asia Artist Awards&#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039;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MC 성한빈과 가수 7팀이 참석해 각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 &#039;ACON 2026&#039;은 &#039;AAA 2026&#039;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6.07.25&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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