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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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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나라, ♥동성과 논밭 결혼식 소감..입맞춤 사진도 공개 &quot;멋진 여자들이라고 알려졌으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173236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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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28: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2.jpg" />
<p>'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p>
<br>
<p>2일 김나라는 개인 계정에 &quot;저희는 어제 꿈에 그리던 논밭 결혼식을 했다&quot;는 글을 올렸다.</p>
<br>
<p>김나라는 &quot;푸새처럼 자란 나라는 항상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고, 남새처럼 자란 유림(아내)은 그런 나라를 예뻐하며 흔쾌히 논에서 웨딩을 하자고 해줬다&quot;며 &quot;비가 왔고 안개가 자욱했는데 본식을 하는 딱 1시간은 기적처럼 비가 그쳤다. 덕분에 산을 둘러싼 거대한 안개를 배경으로 신선놀음하듯이 결혼식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73236746_3.jpg" />
<p>또한 김나라는 &quot;저희는 이미 오래전부터 결혼한 것처럼 살았다&quot;며 &quot;'굳이 결혼식을 해야 할까?' 생각했던 날들도 있었는데, 결국 멋진 사람들의 도움으로 저희만의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이왕이면 '가을 논밭에서 한국적이고 정말 멋진 결혼식을 했는데, 그게 또 멋진 여자들이래!'라고 알려졌으면 좋겠다. 혐오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굳이 또 감히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겠냐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김나라는 &quot;우리가 정한 우리만의 길을 걷는 것이 옳았고, 서로에게 소중한 가족이 생겨 너무나 기쁜 날이었다&quot;며 결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br>
<p>앞서 김나라는 지난 1일 강원도 횡성의 논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
<br>
<p>한편 김나라는 지난 7월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약칭 '킬잇')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우승 소감에서 동성인 연인과 교제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강)민호는 다음에&quot; vs &quot;(우)규민아 내 반지 하나 줄게&quot; KT-삼성 사상 첫 KS 앞두고 벌써 신경전 후끈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2624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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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18: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1.jpg" />
<p>우승 확률 73.8%가 걸린 첫판부터 양보는 없다. 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KT 위즈와 1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를 앞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펼쳤다.</p>
<br>
<p>KT와 삼성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KT에서는 이강철(60) 감독과 장성우(36), 소형준(25)이, 삼성에서는 박진만(50) 감독과 구자욱(33), 원태인(26)이 나섰다.</p>
<br>
<p>흥미롭게도 두 팀은 그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 차례도 맞붙은 적이 없다. KT가 1군에 진입한 2015년 이후 두 팀이 함께 가을야구에 진출한 시즌은 2021년과 2024년뿐이었다.</p>
<br>
<p>가장 가까웠던 시기는 2021년이다. 당시 두 팀은 정규시즌 1위 결정전까지 치렀고, KT가 삼성에 1-0으로 승리하며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KT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했고,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패했다. 결국 두 팀의 한국시리즈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p>
<br>
<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 경기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사례는 42차례 중 31차례로 73.8%에 달한다.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1차전에는 KT 데이비스 대니엘(29)과 삼성 최원태(29)가 선발로 맞붙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2.jpg" />
<p>대니엘은 올해 정규시즌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으로 활약했다. 삼성을 상대한 적은 없다. 최원태는 24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지만, KT전에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4로 고전했다.</p>
<br>
<p>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로 1위를 차지한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정규시즌 2위 삼성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를 5차전까지 치른 끝에 3승 2패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맞대결에서는 삼성이 9승 7패로 앞섰다.</p>
<br>
<p>양 팀 감독은 서로 다른 강점을 내세웠다. 이강철 감독은 &quot;밑에서 올라온 팀은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 1위 팀은 1, 2차전을 투수력으로 버텨야 한다&quot;며 &quot;선발진에서는 우리가 훨씬 우세하지 않나 생각한다&quot;고 자신했다.</p>
<br>
<p>박진만 감독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quot;우리의 강점은 수비다. 타선에서는 좌타 라인이 강점이기 때문에 KT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KT의 좋은 투수들을 무너뜨리려면 우리 좌타 라인이 잘 쳐줘야 한다&quot;고 맞섰다.</p>
<br>
<p>선수들의 신경전은 더욱 뜨거웠다. KT 주장 장성우는 아직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가 없는 절친한 삼성 포수 강민호(41)를 향해 &quot;(강)민호 형이 '반지 한번만 끼자'고 계속 얘기한다. 오늘도 농담으로 한번만 봐달라고 했다&quot;며 &quot;승부의 세계에는 그런 게 없다. 미안하지만 이번에도 반지를 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3.jpg" />
<p>양 팀 사령탑도 가세했다. 이강철 감독은 강민호에게 &quot;다음 기회로 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해야 한다. 미안하다&quot;고 농담했다. 반대로 박진만 감독은 과거 삼성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KT 베테랑 우규민(41)을 언급하며 &quot;(우)규민이가 우리 팀에 같이 있던 룸메이트였지만, 내가 가진 반지 6개 중 하나를 주고 우리가 우승하겠다. 올해 우승 반지는 강민호가 끼도록 하겠다&quot;며 맞불을 놓았다.</p>
<br>
<p>한국시리즈 첫 홈런 주인공을 예상하는 질문에도 각자의 기대가 드러났다. 이강철 감독은 &quot;1, 2번이 살아 나가서 안현민 선수가 쳤으면 좋겠다&quot;고 했고, 장성우는 &quot;올해 홈런왕을 할 뻔했던 힐리어드 선수가 쳤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원태인은 &quot;분위기상 (김)지찬이가 1회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쳐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구자욱 선수가 칠 것 같다&quot;고 예상했다.</p>
<br>
<p>두 사령탑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후보도 공개했다. 박진만 감독은 &quot;원태인 선수가 받을 것 같다. 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quot;라고 기대했다.</p>
<br>
<p>이강철 감독은 &quot;전혀 생각하지 못한 질문이다. 모든 선수가 MVP가 될 순 없지만, 모두가 MVP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선수가 좋은 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quot;라면서도 &quot;팀 KT 안에서 정말 잘해 우승한다면 박영현 선수가 4세이브로 (MVP를) 가져갔으면 좋겠다&quot;고 응수했다.</p>
<br>
<p>원태인 역시 &quot;항상 우승 마지막 순간에 마운드에 서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크다. 우승을 확정 짓는 경기에 선발이라면 완봉승으로 마무리를 장식하고 싶고, 불펜이라면 세이브로 마무리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624530_4.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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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더 글로리&#039; 이어 스크린 데뷔..&#039;최종면접&#039; 배강희 &quot;혼나며 배웠죠&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5115473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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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18: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115473721_1.jpg" />
<p>배우 배강희가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배우 배강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p>
<br>
<p>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이사라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강희는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더 글로리'는 정말 감사한 작품이다. 당시 함께 촬영했던 배우들과도 또래여서 지금까지 종종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더 글로리'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된 배강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quot;강한 이미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quot;며 &quot;앞으로 배강희라는 배우의 다양한 모습이 궁금해지고, 다음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는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배강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도 공개했다. 그는 &quot;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2년 정도 집에만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하루에 영화를 6편 정도씩 보면서 온종일 영화에 빠져 살았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당시 제 안에는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은 게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그런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영화가 저를 다시 일어서게 해줬고, 희망을 줬다&quot;며 &quot;그러면서 언젠가 스크린에 제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배강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quot;대학교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했고, 졸업 후 3년 정도 모델 일을 했다&quot;며 &quot;모델 활동을 하면서도 내면이 조금 더 채워지는 느낌을 받고 싶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후 연기에 도전한 배강희는 tvN 드라마 '환혼'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br>
<p>그는 배우로 성장해 온 과정에 대해 &quot;연기를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실험하고 부딪히면서 배워야 했다. 혼도 많이 나고, 스스로 연구하는 시간을 거쳤다&quot;며 &quot;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유쾌한 왕따'라는 작품을 통해서는 즐겁게 연기하는 법을 배웠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연기를 시작한 이후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박지선 납골당에 모인 동기들..양상국 &quot;울고 웃고, 응원 많이 해줘&quot; 그리움 여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740570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5074057026</guid>
				<pubDate>Mon, 2 Nov 2026 06:14: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74057026_1.jpg" />
<p>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6주기를 맞은 가운데 그의 동기들이 납골당을 방문했다.</p>
<br>
<p>2일 양상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벌써 5년이네. 지선이도 보고 동기들도 보고 울고 웃고 다 덕분이다&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양상국은 &quot;동기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응원 많이 해줘&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 박지선 납골당에서 모인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양상국, 조윤호, 김지호, 송중근, 장효인, 허미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p>
<br>
<p>또 다른 22기 동기인 김원효는 하루 전날인 지난 1일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았다. 당시 김원효는 &quot;오빠가 조금 바빠가지고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 줘&quot;라고 전한 바 있다.</p>
<br>
<p>한편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 무개념&#039; 6세에 소아암 투병 끝 사망한 팬 조롱, 유가족마저 분노 &quot;가슴이 무너진다&quot;... 英 현지 발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11264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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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09:0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11264980_1.jpg" />
<p>충격적인 조롱 사건이다. 어린 나이에 소아암으로 세상을 떠난 축구팬 브래들리 로워리의 사진을 들고 상대 팀을 조롱한 14세 소년이 거센 사회적 논란 끝에 결국 경찰에 자수했다.</p>
<br>
<p>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quot;코번트리 시티와 선덜랜드의 경기 도중 브래들리 로워리의 사진으로 상대 팬들을 조롱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자 14세 소년이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에 자수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더불어 매체는 &quot;열렬한 선덜랜드 팬이었던 로워리는 2017년 희소 소아암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으로 투병하다 불과 6세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quot;고 전했다.</p>
<br>
<p>사건은 코번트리와 선덜랜드의 경기장에서 발생했다. 한 관중이 휴대전화로 고 로워리의 사진을 띄운 채 선덜랜드 원정 팬들을 향해 흔들며 조롱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졌다.</p>
<br>
<p>영상이 공개되자 영국 현지는 발칵 뒤집혔다.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은 즉각 공식 성명을 내고 &quot;코번트리와 선덜랜드 경기에서 발생한 사건 영상을 인지하고 철저한 수사에 착수했다&quot;며 &quot;이후 14세 소년이 경찰에 자수했으며 조만간 조사를 받을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심지어 경찰은 &quot;해당 영상이 지역 사회와 유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분노를 안겼는지 잘 알고 있다. 피해 가족에게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양 구단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코번트리 구단 역시 &quot;어떠한 모욕적인 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quot;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발표했다.</p>
<br>
<p>소아암 환아 지원 재단을 운영하며 아들의 뜻을 기려온 로워리의 어머니 젬마는 성명을 통해 찢어지는 심경을 토로했다. 젬마는 &quot;아름다운 내 아들은 증오가 아닌 사랑으로 기억될 자격이 있다&quot;며 &quot;영상 속 사진은 내가 가장 아끼는 아들의 사진 중 하나다. 사진 속 아이의 미소를 봐달라&quot;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짧은 생의 대부분을 소아암과 싸우고 어린아이가 겪지 말아야 할 치료를 견디며 보냈다. 그토록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이토록 잔인한 방식으로 악용되는 것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quot;며 &quot;우리는 축구를 사랑하는 가족이다. 팬들 사이의 조롱이나 농담은 얼마든지 이해하지만, 암으로 사망한 어린아이를 조롱하는 것까지 축구 문화로 볼 수는 없다&quot;고 일침을 가했다.</p>
<br>
<p>다만 젬마는 &quot;해당 소년에게 증오가 향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quot;면서도 &quot;구단이 합당한 조치를 하고 소년의 가족 역시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줬는지 깨닫도록 돕기를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장성우-소형준 &#039;6차전에서 트로피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41335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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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6:05: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41335781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데뷔 40주년&#039; 김종서, 원키 고집 고민..이수근 &quot;은퇴하시죠&quot; 직격탄[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45724289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4572428972</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2:5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3.jpg" />
<br>
<br>
<br>
<br>
<p>가수 김종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뜻밖의 고민을 털어놓는다.</p>
<br>
<p>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8회에서는 김종서가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공연에서 원곡의 키를 고수하는 문제로 고민중이라고 털어놓는다.</p>
<br>
<p>공연에서 20곡이 넘는 노래를 원키로 소화하는 일이 쉽지 않은 데다, 노래를 위해 생활 전반을 관리해 온 만큼 체력적인 부담도 커졌다는 것.</p>
<br>
<p>김종서의 이야기를 들은 이수근은 과감하게 &quot;은퇴해라&quot;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 반면, 서장훈은 원키를 고집하기보다 &quot;반 키만 낮추면 어떠세요?&quot;라며 현실적인 해법을 내놓는다.</p>
<br>
<p>한쪽은 은퇴를, 다른 한쪽은 음역 조절을 권한 가운데 김종서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2428972_4.jpg" />
<br>
<br>
<p>두 사람은 김종서의 고민에 조언을 건네는 동시에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의 마음도 짚는다.무대에서 완벽한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과 앞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김종서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p>
<br>
<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서가 슬럼프를 딛고 다시 공연에 나서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구자욱-원태인 &#039;5차전에 끝냅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04769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5004769590</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2: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500476959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왼쪽부터), 구자욱, 원태인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시너지 제대로..크러쉬 &#039;삐그덕&#039;, MV 조회수 10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495492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4954922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6:00: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95492294_1.jpg" />
<p>가수 크러쉬의 '삐그덕'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뷰를 넘어섰다.</p>
<br>
<p>2일 오전 11시 기준 유튜브에 공개된 '삐그덕 '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돌파했다.</p>
<br>
<p>아이유가 피처링한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달콤하면서도 몽환적인 영상 속 크러쉬와 아이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p>
<br>
<p>'삐그덕'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 지난달 23일부터 29일 기준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서 16계단 상승한 9위 등에 랭크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br>
<p>한편, 크러쉬는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장성우-이강철-박진만-구자욱-원태인, 이글이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85170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8517052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9:5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8517052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승호에 기세 안 눌리겠다&quot; 배강희, &#039;최종면접&#039; 오디션서 들은 한 마디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4043766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40437664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9: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04376648_1.jpg" />
<p>배우 배강희가 영화 '최종면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과 신승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배우 배강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p>
<br>
<p>이날 배강희는 스크린 데뷔를 앞둔 소감에 대해 &quot;떨린다. 촬영할 때는 오로지 작품에만 집중했는데, 지금은 홍보 활동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quot;며 &quot;촬영할 때 가졌던 진심을 어떻게 하면 관객들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quot;처음부터 차주원이라는 역할로 오디션을 봤다.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몰입감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quot;며 &quot;하나의 사건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계속 뒤바뀌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꼭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오디션 당시 김정훈 감독에게 들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배강희는 &quot;오디션이 굉장히 짧게 진행됐다. 한 번만 봤고, 감독님과 긴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다&quot;면서도 &quot;감독님께서 제 연기를 보시고 '신승호 배우에게 기세가 눌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quot;고 전했다.</p>
<br>
<p>실제로 배강희는 극 중 신승호와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쳤다. 그는 신승호와의 호흡에 대해 &quot;현장에서 연기할 때 에너지가 정말 좋은 배우다. 성량도 좋고 눈빛도 압도적&quot;이라며 &quot;저는 비교적 차분하게 연기하는 스타일이라 신승호 배우와 호흡하면서 목소리의 데시벨도 높이고, 저 역시 기세를 더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연기를 계획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본능적으로 하는 편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신승호 배우도 비슷했던 것 같다&quot;며 &quot;동선을 비롯해 합을 맞춰야 하는 부분만 상의했을 뿐, 연기 톤이나 감정 표현에 대해서는 사전에 특별히 맞추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막상 신승호 배우와 마주하고 있으면 그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 서로 눈빛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의 온도를 맞춰갔던 것 같다&quot;며 &quot;상대 배우의 에너지를 느끼고 그에 반응하면서 연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삼성, 이글이글 동상이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75330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7533071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8: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7533071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BO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염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64619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6461948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7:3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6461948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엘, 박하선 후임 DJ &#039;씨네타운&#039; 첫방 성공적..엄정화·박해수 출연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214694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52146940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6: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21469400_1.jpg" />
<br>
<p>배우 이엘이 박하선의 후임으로 107.7Mhz SBS 파워 FM '이엘의 씨네타운' 첫 방송을 시작했다.</p>
<br>
<p>2일 첫 방송에서 배우 이엘은 DJ로 완벽 변신, 차분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끄러운 진행 속에서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p>
<br>
<p>이엘은 &quot;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거 같다&quot;라며 첫 방송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 &quot;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밌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21469400_2.jpg" />
<br>
<p>'이엘의 씨네타운'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라디오에 대한 이엘의 남다른 열정 때문이다. 이엘은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한 동료이자 영화계 인기 스타들을 직접 게스트로 섭외했다.</p>
<br>
<p>오는 3일에는 이엘의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한 변영주 감독이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연다. 이어 4일에는 비활동기임에도 이엘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참석을 결정한 엄정화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또한, 13일에는 박해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튜디오를 찾아 특급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
<p>이엘이 진행하는 '이엘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삼성 &#039;한국시리즈를 향하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454336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4543360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5:5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4543360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KT 6차전 vs 삼성 5차전, 가을의 전설 결말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145288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51452885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54:0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51452885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p>
<p>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재하 경연대회 금상&#039; 비올라, 오늘(2일) 모던록 장르 &#039;환상&#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4601547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46015479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9: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60154793_1.jpg" />
<br>
<p>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시선을 모은 가수 비올라(VIOLA)가 위로와 희망을 담은 모던 록으로 돌아온다.</p>
<br>
<p>스튜디오 마음C에 따르면 비올라는 2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환상: YELLOW LETTER'를 발매했다.</p>
<br>
<p>'환상: YELLOW LETTER'는 앞서 발매된 '출발: GREEN LETTER', 'VIOLA's DANCE: VIOLET LETTER'에서 이어지는 '컬러 레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우리의 여정은 결국 어딘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나온 사람들과 꿈들을 뒤로하고 나아가도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p>
<br>
<p>이번 곡은 모던 록 특유의 색채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관현악의 풍성한 전개가 돋보이는 트랙. 비올라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담아냈으며,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세븐틴 도겸의 'Go', '다 이루어질지니' OST 수지와 소수빈의 '너로 가득찬 밤'을 작업한 오동준 작곡가가 작곡 및 편곡에 함께 했다. 섬세하게 쌓아 올린 선율과 역동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한층 깊어지는 감정의 흐름과 극적인 울림을 선사한다.</p>
<br>
<p>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및 엠넷 '포커스 : Folk Us'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비올라는 신스팝, 록,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p>
<br>
<p>'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음악을 작업한 'OST 명가' 스튜디오 마음C의 1호 아티스트로 합류한 이후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전개하고 있다.</p>
<br>
<p>특히, 최근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OST 'Delight' 가창에 참여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p>
<br>
<p>비올라는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클럽 샤프에서 열리는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주관 '2026 라라라온' 공연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KS 첫 홈런은 구자욱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61152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6115208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7: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6115208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원태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 &#039;선취점이 포인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31646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3164636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3:5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3164636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KS 내내 허리 돌리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21569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42156924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3:0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42156924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039;이강철 공은 오다가 없어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857461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8574619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0:4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8574619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혼전 임신→출산&#039; 김지영, 카페인에 심장 벌렁거린다더니..에스프레소 벌컥 &quot;겁나게 피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84032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8403200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40:3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84032005_1.jpg" />
<p>'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에스프레소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근황을 전했다.</p>
<br>
<p>2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에스프레소 두 잔과 시작하는 월요일. 겁나게 피곤하다는 뜻&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아침에 마신 것으로 보이는 에스프레소 두 잔이 놓여 있다.</p>
<br>
<p>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29일 카페인을 멀리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quot;단유했지만 이제 카페인 먹으면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강제 디카페인 펄슨&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피로를 이기기 위해 카페인이 가득 든 에스프레소를 마셔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으로 인해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구자욱-원태인, 여유만만 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75277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7527772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8: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75277729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vs 박진만, 화기애애한 공방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608106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36081068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7:2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36081068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슈주 활동 중단&#039; 성민,7년만 뮤지컬 복귀 소감 &quot;늘 고민 많았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14660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4214660163</guid>
				<pubDate>Mon, 2 Nov 2026 05:3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1466016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14660163_2.jpg" />
<p>그룹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한 가수 성민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다.</p>
<br>
<p>성민은 2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출연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및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p>
<br>
<p>이날 성민은 작품에 대해 &quot;김광석 선배님의 동명 명곡을 떠올리시겠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 창작 뮤지컬&quot;이라며 &quot;처음에는 로맨스로 시작해 이등병이 되어 밴드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만중' 역을 맡았다. 악보가 담긴 편지를 주고받다 곡이 완성될 즈음 상대가 사라지며 시작되는 이야기&quot;라고 소개했다.</p>
<br>
<p>특히 성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귀환하며, &quot;오랜만에 하는 작품인 만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quot;극 중 기타를 치거나 태권도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다행히 제가 전부 할 수 있는 요소들이었다&quot;라고 역할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신했다.</p>
<br>
<p>마지막으로 성민은 &quot;그동안 늘 고민이 많고 조심스러운 스타일이었는데 연출가님께서 저의 좋은 면을 많이 발견해 주셔서 큰 용기를 얻고 있다&quot;라며 &quot;요즘 많은 숏폼 영상이 있지만 우리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순수함과 예쁜 추억을 떠올리며 빠져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성민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2025년엔 데뷔 때부터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활동 2막을 열었다.</p>
<br>
<p>또한 성민은 2014년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으며 2024년 득남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원태인 &#039;포효 자주 할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61876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6187675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7: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6187675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원태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소형준 &#039;우승이 간절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502117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50211740</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5:5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5021174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소형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039;사자들의 반격을 보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40179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4017959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4:4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4017959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구자욱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TXT 휴닝카이, 유기묘와 패션지 표지 장식..&quot;가족 못 만난 고양이들 기억해주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93262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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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24:2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93262372_1.jpg" />
<br>
<p>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뜻깊은 캠페인을 진행했다.</p>
<br>
<p>2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휴닝카이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엘르 코리아 창간 34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프로젝트다. 총 8팀의 스타가 반려동물과 함께한 가운데, 휴닝카이는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와 호흡을 맞췄다.</p>
<br>
<p>사진 속 휴닝카이는 고양이와 나란히 같은 곳을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quot;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지만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한 고양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상기해 주시면 좋겠다&quot;라며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p>
<br>
<p>휴닝카이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엘르 11월 스페셜 에디션과 공식 웹사이트,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p>한편 휴닝카이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6일 오후 6시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Angel Bite'는 게임 사운드가 떠오르는 경쾌한 트랙과 거칠면서도 아련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디스코플러그(Discoplug) 장르의 곡이다. 다섯 멤버는 이 곡으로 비루하고 아름답지만은 않은 청춘이지만 그럼에도 '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구자욱 &#039;최형우는 수비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5219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521991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1:4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0521991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구자욱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장성우 &#039;빨리 끝내야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06931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20069311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20: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200693114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장성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장성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733861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73386106</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9:4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73386106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장성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누가 올라오든 대니엘&quot;, &quot;최원태 지난해 가을 재현했으면&quot; 사상 첫 KS 1차전 선발 KT 대니엘-삼성 최원태 대격돌 [KS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3560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023560154</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9:2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3560154_1.jpg" />
<p>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KT 위즈와 12년 만의 왕좌 탈환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에서 맞붙는다. 첫판의 운명은 데이비스 대니엘(29·KT)과 최원태(29·삼성)의 어깨에 달렸다.</p>
<br>
<p>이강철(60) KT 감독과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2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1차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p>
<br>
<p>이날 행사에는 KT 장성우(36), 소형준(25)과 삼성 구자욱(33), 원태인(26)이 동석해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1차전 선발은 예정대로 KT 대니엘과 삼성 최원태였다. 이강철 KT 감독은 &quot;삼성과 마지막 경기에서 대니엘을 등판시킬까 했는데, 아예 안 보여주고 가야겠다 싶었다. 누가 올라오든 대니엘이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대니엘로 가게된 이유는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할 때도 우린 확실한 1선발이 없었다. 그때도 타이브레이크 게임을 하면서 윌리엄 쿠에바스가 1선발급으로 올라가는 등 시즌을 치르면서 완성됐다고 본다. 대니엘도 1선발로 잘 만들어진 것 같아 그렇게 결정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KT는 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창단 첫 90승 고지를 밟으며 2021년 이후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나 올해는 마지막 10경기를 모두 이기는 구단 최다 연승 신기록과 함께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3560154_2.jpg" />
<p>KT는 약 3주간의 실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세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 지난달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를 7-0으로 꺾은 데 이어 28일과 30일에는 23세 이하(U-23) 야구대표팀을 각각 8-2, 11-2로 제압했다. 특히 대니엘은 상무전에서 5이닝 무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br>
<p>지난 8월 KT에 합류한 대니엘은 정규시즌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55이닝 동안 탈삼진 69개를 잡아내며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중책을 맡았다.</p>
<br>
<p>이에 맞서는 삼성은 정규시즌 83승 3무 58패(승률 0.589)로 2위를 차지했다.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에서 5차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3승 2패로 승리하며 2024년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돌아왔다. 2014년 이후 12년 만의 우승 도전이다.</p>
<br>
<p>삼성 선발 최원태는 정규시즌 24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올해 KT를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4로 고전했다. 지난달 29일 KIA와 PO 3차전에서도 1⅔이닝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으나 다시 한번 중요한 첫판을 책임진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우리 1차전 선발은 최원태다. 원태인 선수가 불펜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최원태 선수가 플레이오프 때 좀 안 좋았지만, 경험도 많고 선발로 꾸준하게 던져줬다. 지난해 가을에 보여줬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두 팀의 정규시즌 상대 전적은 삼성의 9승 7패 우위였다. 그러나 KT가 마지막 네 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하면서 한국시리즈를 앞둔 흐름은 달라졌다.</p>
<br>
<p>KT와 삼성은 2021년 정규시즌 1위 결정전에서 맞붙었으나 포스트시즌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 팀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진만 감독 &#039;즐기는 자가 승리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60313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6031366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7: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6031366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삼성 박진만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줬다 뺏었다&#039; 손흥민 16호 도움 돌연 취소... MLS 애매한 어시스트 기준에 구단 새 역사도 불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5754648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5754648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6: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575464837_1.jpg" />
<p>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이 구단 새 역사를 눈앞에서 놓쳤다. 시즌 16호 도움이 기록됐다가 돌연 취소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p>
<br>
<p>손흥민은 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 MLS 정규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p>
<br>
<p>이날 LAFC는 서부 콘퍼런스 하위권 미네소타에 1-3으로 패했다. 손흥민도 상대 밀집수비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p>
<br>
<p>하지만 경기 막판 손흥민에게 공격포인트를 올릴 기회가 찾아왔다. LAFC가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막판 세르히오 바스케스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만회골을 터뜨렸다. 손흥민도 이 과정에서 중앙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공을 연결하며 득점의 발판을 마련했다.</p>
<br>
<p>처음에는 손흥민의 도움이 인정됐다. MLS 경기 기록에도 손흥민의 이름과 함께 도움 1개가 표시됐다.</p>
<br>
<p>그러나 이후 상황이 달라졌다. MLS 기록이 수정되면서 손흥민의 도움이 사라진 것이다. 결국 바스케스의 득점은 도움 없이 기록된 골로 처리됐다.</p>
<br>
<p>손흥민으로서는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구단 신기록 달성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p>
<br>
<p>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 정규리그에서 7골 1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LAFC의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가 2019시즌 작성한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이다.</p>
<br>
<p>손흥민이 도움 1개만 더 추가하면 벨라를 넘어 LAFC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16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된다.</p>
<br>
<p>이번 미네소타전에서도 기록 경신이 이뤄지는 듯했다. 하지만 도움 인정이 번복되면서 손흥민의 시즌 도움은 15개에 머물렀다. 구단 새 역사도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p>
<br>
<p>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MLS 특유의 어시스트 인정 기준 때문이다.</p>
<br>
<p>MLS는 유럽 주요 축구리그와 달리 '세컨더리 어시스트'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득점으로 연결된 마지막 패스뿐 아니라 그 직전 공격 전개에 기여한 패스까지 도움으로 인정할 수 있는 방식이다.</p>
<br>
<p>한 골에 최대 2개의 도움이 기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축구리그와 차이가 있다.</p>
<br>
<p>다만 득점에 앞서 패스를 연결했다고 해서 무조건 도움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MLS는 해당 패스가 득점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는지를 따져 세컨더리 어시스트 인정 여부를 결정한다.</p>
<br>
<p>결국 공격 전개 과정에서 선수의 기여도를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중요한 셈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575464837_2.jpg" />
<p>앞서 손흥민은 여러 차례 MLS의 독특한 도움 인정 기준으로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p>
<br>
<p>지난달 15일 오스틴FC전에서는 상대 골키퍼가 걷어낸 공이 손흥민의 등에 맞고 드니 부앙가에게 연결됐다. 부앙가가 이를 득점으로 마무리했고, MLS는 손흥민의 도움을 인정했다.</p>
<br>
<p>이번에는 한때 인정됐던 도움이 사라지면서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p>
<br>
<p>손흥민은 미네소타전에서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를 기록했다. 팀에서 가장 많은 기회 창출 4회도 올렸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2를 부여했다.</p>
<br>
<p>한편 LAFC는 이날 패배로 12승11무10패(승점 47)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p>
<br>
<p>LAFC는 오는 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손흥민에게는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에 다시 도전할 기회가 남아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57546483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이현 &quot;또래 배우들과 영화 쉽지 않아..&#039;최종면접&#039; 출연 전부터 설레&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1300425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4130042557</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5: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30042557_1.jpg" />
<p>배우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조이현은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문혜인' 역을 맡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부터 선택을 내려야 하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까지 침착하게 표현했다.</p>
<br>
<p>이날 조이현은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quot;촬영할 때부터 설렘이 컸다. 올해 촬영한 작품을 올해 개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오랜만에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조이현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작품을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그는 &quot;영화에서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많지 않다. 좋은 기회에 대본이 저에게 왔고, 함께하는 배우들도 좋아서 대본을 읽기 전부터 긍정적으로 생각했다&quot;며 &quot;원래부터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대본까지 재미있어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실제로 촬영 현장에서도 또래 배우들과의 호흡은 큰 힘이 됐다고. 조이현은 &quot;서로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다. 어려운 장면도 함께 고민하면서 연기했고, 대사가 긴 장면이 많다 보니 촬영이 없는 날에도 배우들끼리 연습실이나 감독님 사무실에 모여 연습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또래 배우들과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에서 이렇게 비슷한 나이대의 배우들이 한꺼번에 모일 기회가 흔치 않다. 영화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해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quot;고 전했다.</p>
<br>
<p>짧은 촬영 기간에도 배우들은 여러 차례 대본 리딩과 별도의 연습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였다. 조이현은 &quot;촬영 기간이 짧았지만 리딩도 많이 했고, 배우들끼리 따로 모여 연습도 많이 했다. 그런 노력의 결과물이 잘 나온 것 같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특히 주요 배경인 면접실에서 펼쳐지는 장면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quot;면접실 안에서는 배우들이 모두 한 화면에 담기는 장면이 많았다. 촬영 전부터 그 장면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quot;며 &quot;세트장이 완성된 뒤 감독님, 촬영감독님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했고, 콘티도 세밀하게 짜여 있어서 많이 공부하고 준비했다. 모든 배우가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이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혼자였다면 미처 알지 못했을 디테일을 함께하면서 발견할 수 있었다. 각자 의견을 하나둘씩 내면서 어색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한 이유를 찾아갔다&quot;며 &quot;누군가 의문을 제기하면 모두가 한마음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하고 리허설했다. 그런 과정이 연기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배우들의 긴밀한 호흡은 영화 속 미스터리를 완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조이현은 &quot;영화 중후반부에는 범인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감독님과 관객들이 어떤 식으로 인물들을 의심하게 만들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여섯 명 모두가 의심받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래서 표정을 마치 제가 범인인 것처럼 연기해 보기도 했다. 감독님께서도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하기 위해 다양한 버전으로 촬영하셨다&quot;며 &quot;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의심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해서, 좀 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거나 카메라 구도를 바꿔보자는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감독님과 함께 장면을 만들어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박진만 &#039;승부욕 이글이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413128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4131284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5: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4131284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p>왼쪽부터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시바 신이 축복 내린 듯&quot;..아우라, 인도서 공연 도중 소나기→현지 관객 감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130225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1130225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4:2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13022589_1.jpg" />
<p>가수 아우라(AOORA)가 인도에서 한류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p>
<br>
<p>아우라는 지난달 인도 최고 명문 공과대학 중 하나인 IIT 칸푸르(IIT Kanpur)에서 열린 '안타라그니 '26(Antaragni '26)'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나섰다.</p>
<br>
<p>이날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 아우라는 강렬한 K팝 퍼포먼스부터 볼리우드, 인도 지역 음악 등을 선보였다.</p>
<br>
<p>특히 아우라는 인도 북부 지역 음악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시바 신을 모티브로 한 'Shiva Shivam'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 도중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그치는 진풍경이 펼쳐지자 현지 관객들은 &quot;시바 신의 축복이 내린 것 같다&quot;며 감격 섞인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1965년 시작해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안타라그니'는 인도 전역 400개 이상의 대학이 참여하고 매년 1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학 문화 축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1차전 선발은 대니엘입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24689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2468909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3:4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24689095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팝 그룹 최초&#039; 빅뱅 시드니 홀렸다..&quot;V.I.P 덕분 20주년 가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0849303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408493039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3: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84930395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빅뱅이 K팝 그룹 최초로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다.</p>
<br>
<p>빅뱅은 지난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 IN SYDNE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br>
<p>빅뱅은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간 아코르 스타디움에 K팝 그룹 최초로 입성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시드니에서 개최한 단독 공연인 만큼 이들을 기다려 온 현지 팬들이 대거 운집해 객석을 가득 채웠다.</p>
<br>
<p>이날 빅뱅은 'FANTASTIC BABY', 'HANDS UP', 'TONIGHT'으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고 'LOSER', '하루하루', '거짓말', '뱅뱅뱅 (BANG BANG BANG)' 등 시대를 풍미한 메가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다.</p>
<br>
<p>멤버별 색깔이 돋보이는 솔로 스테이지부터 신곡 'BiiiG'까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는 특별한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독보적인 퍼포먼스, 여유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여전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여기에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들의 역동적인 군무, 다채로운 특수효과와 불꽃놀이를 더한 YG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84930395_2.jpg" />
<br>
<p>멤버들은 &quot;마침내 빅뱅이 돌아왔다. V.I.P(팬덤명) 덕분에 20주년이 가능했다&quot;며 &quot;이 순간이 우리가 함께할 더 많은 시간의 시작이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해드리겠다&quot;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br>
<p>한편 시드니 공연을 성료한 빅뱅은 다시 아시아로 향한다. 오는 7일과 8일에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확정한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총 19개 도시에서 39회차에 걸쳐 전 세계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 감독 &#039;삼성 힘뻬고 와서 좋아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016733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101673358</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2:3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101673358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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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 이강철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치명적 왼손 펀치 한 방&#039; 이정영 끝내 KO패, UFC 3연패 수렁... 이로사, 은퇴전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45371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45371495</guid>
				<pubDate>Mon, 2 Nov 2026 05:11:0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45371495_1.jpg" />
<p>'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이 경기 초반 잡았던 승기를 지키지 못한 채 뼈아픈 역전 KO패를 당하며 UFC 3연패 늪에 빠졌다.</p>
<br>
<p>이정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언더카드 페더급(65.8kg) 맞대결에서 줄리안 이로사에게 1라운드 1분 31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패를 당했다.</p>
<br>
<p>이로써 이정영은 2024년 하이더 아밀전, 2025년 다니엘 산토스전에 이어 옥타곤 3연패의 깊은 부진에 빠졌다. 통산 전적은 11승 4패가 됐고, UFC 전적은 1승 3패로 내려앉았다. ROAD TO UFC 시즌1 우승자 출신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UFC 입성 후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p>
<br>
<p>출발은 좋았다. 이정영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글러브 터치 직후 전광석화 같은 러시를 감행했다. 왼손 훅에 이은 오른손 오버핸드 훅 강타를 꽂아 넣어 이로사를 그대로 옥타곤 바닥에 쓰러뜨렸다. 충격을 입은 이로사가 필사적으로 하체를 붙잡고 그래플링을 시도하며 버텨냈지만, 이정영은 다시 일어선 스탠딩 타격전에서도 또 한 번 오른손 훅을 적중시키며 상대를 철창으로 몰아세웠다.</p>
<br>
<p>하지만 노련한 상대의 위기관리 능력을 끝내 넘어서지 못했다. 이로사는 더블레그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며 이정영의 공세를 끊고 회복할 시간을 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45371495_2.jpg" />
<p>승부를 가른 건 한순간이었다. 이로사가 옥타곤 중앙으로 나와 반격에 나섰고, 두 선수가 동시에 원투 펀치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이로사의 펀치만 이정영의 안면에 꽂혔다. 찰나의 순간 터진 동시 오버핸드 훅 싸움에서 이정영의 펀치는 빗나간 반면 이로사의 오른손 강타가 이정영의 턱에 정확히 작렬했다. 그대로 고꾸라진 이정영은 이어진 파운딩 펀치를 허용하며 91초 만에 경기를 내줬다.</p>
<br>
<p>이정영을 꺾은 37세의 베테랑 이로사는 이번 승리로 화려했던 은퇴전을 장식했다. 이기든 지든 이번 경기를 끝으로 옥타곤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던 이로사는 프로 통산 45전 32승 13패, UFC 통산 10승 9패의 성적을 남기고 16년 격투기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p>
<br>
<p>UFC에 따르면 이로사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quot;상대가 생각보다 훨씬 더 거칠게 치고 들어와서 처음에는 약간 당황했다&quot;면서도 &quot;머릿속으로 냉정을 찾으려 집중했고, 오랜 시간 수많은 경기를 치르며 겪은 경험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고 해법을 찾아냈다&quot;고 했다.</p>
<br>
<p>이날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14위 톰 놀란이 12위 헤나토 모이카노를 3라운드 1분 28초 만에 그라운드 앤 파운드와 엘보에 의한 TKO로 제압하고 UFC 6연승을 질주하며 톱10 진입을 눈앞에 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갤러리아 크리스마스, 이탈리 하이엔드 &#039;로로피아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50168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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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6:3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5016862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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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갤러리아백화점이 연말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와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p>
<br>
<p>명품관 이스트(EAST) 광장에는 로로피아나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한다. 짚을 엮어 제작한 트리에 층층이 이어지는 금빛 조명을 더하고, 상단에는 별 모양의 장식을 배치해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재 본연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중시하는 로로피아나의 철학을 담았다.</p>
<br>
<p>건물 외벽은 로로피아나 로고를 담은 붉은 갈색 바탕과 다채로운 별 장식으로 꾸민다. 크기와 형태가 다른 별들이 외벽을 따라 펼쳐지며 하나의 커다란 별자리를 이루고, 건물 윤곽을 밝히는 금빛 조명이 더해져 마치 밤하늘의 별빛이 내려앉은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 광장의 트리와 외관 장식이 조화를 이뤄 로로피아나만의 감성이 깃든 특별한 크리스마스 공간을 완성한다.</p>
<br>
<p>갤러리아는 2016년 불가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프라다, 고야드 등과 함께 각 브랜드의 개성을 담은 연말 장식을 선보였으며, 올해 로로피아나와의 협업으로 11년째 명품관만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이어간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갤러리아 관계자는 &quot;올해는 이탈리아 향기 가득한 로로피아나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특별한 상품으로 연말을 준비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기안84가 또..&#039;나혼산&#039;, 10월 5주간 2054 시청률 예능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3451369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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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5:1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51369996_1.jpg" />
<br>
<p>'나 혼자 산다'가 김민과 기안84의 활약으로 2026년 10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p>
<br>
<p>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0%, 2054 시청률은 3.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10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5주 연속 정상을 이어갔다.</p>
<br>
<p>'최고의 1분'은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단결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하는 장면이었다. &quot;이기고 지는 건 중요하지 않다&quot;라며 이웃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김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고, 시청률은 최고 5.6%를 기록했다.</p>
<br>
<p>'동두천 자연인' 김민은 동네 주민 1,500여 명이 모인 운동회에서 '동두천 에이스'로 활약했다. 동 대표 계주 선수로 나선 그는 '야생마' 같은 질주로 팀의 꼴찌 탈출을 이끌었고, 국적과 세대를 뛰어넘어 이웃들과 하나 된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p>
<br>
<p>기안84는 제주도에서 특별한 43번째 생일을 보냈다. 어머니가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바닷가를 찾은 그는 거센 바람에 펄럭이는 파김치와 씨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소녀시대 유리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옷 선물을 주고받으며 끝나지 않는 '패션 대결'을 펼쳐 '현실 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p>
<br>
<p>이번 주(6일)에는 샤이니 민호의 철인 3종 경기 도전기와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이주승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5주 연속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DL이앤씨, &#039;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039; 이달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35683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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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4:5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35683215_1.jpg" />
<br>
<br>
<p>DL이앤씨가 11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p>
<br>
<p>반여동 센텀 리버루체는 지하 3층~지상 36층, 5개 동, 전용면적 47~84㎡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p>
<br>
<p>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는 이른바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로 추진되고 있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석대동 일원 1.912㎢ 면적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부품소재, 영상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조성하는 단지로 오는 2032년 준공이 목표다.</p>
<br>
<p>센텀2지구 조성이 진행되면서 일대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반여동은 센텀2지구와 가깝고, 기존 센텀시티가 위치한 우동·재송동 및 동래구 안락동·명장동 사이에 있어 해운대구와 동래구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다.</p>
<br>
<p>단지 반경 600m 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금사역이 위치해 있으며, 노선을 이용하면 1호선 환승역인 동래역까지 10분대, 서면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DL이엔씨 관계자는 &quot;센텀 리버루체는 센텀과 동래를 잇는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심, 美 월마트와 손잡고 신라면 푸드트럭 성황리 마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25797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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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3:5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25797334_1.jpg" />
<br>
<p>농심이 미국 최대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와 손잡고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p>
<br>
<p>농심은 지난 10월 한 달간 미국 주요 월마트 매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신라면 시식, 포토존 등 다채로운 소비자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p>
<br>
<p>농심은 신라면 40주년의 달인 10월을 기념하여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유통 채널인 월마트를 통해 신라면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와 케데헌의 인기가 만나 미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K-라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윤희 아나, 청아한 아이콘택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4012974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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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3:1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12974160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김윤희 아나운서가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금융 4개사, 퇴직연금시장 선도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4005557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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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2: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4005557173_1.jpg" />
<br>
<p>한화금융 4개사가 500조원대 퇴직연금 시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p>
<br>
<p>정부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등 제도 개편 방안을 발표한 직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비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제시하며 미래 퇴직연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p>
<br>
<p>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각 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금융 퇴직연금 2030+ VISION 선포식'을 개최했다.</p>
<br>
<p>정부가 지난 29일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등을 담은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퇴직연금 시장의 제도 개편이 구체화되고 있다.</p>
<br>
<p>한화금융은 &nbsp;변화에 맞춰 비전 발표에서 전문 운용역량 강화, 건전한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체계 확립, 상품·서비스·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생명 관계자는 &quot;이번 선포식은 퇴직연금 시장의 변화에 맞춰 한화금융 각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준비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NEW 애착 동생의 탄생..양세종, 유재석에 &#039;찜&#039; 당했다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3829159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3829159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5:02: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8291598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82915989_2.jpg" />
<p>'틈만나면,'에서 '국민 MC' 유재석이 배우 양세종의 매력에 빠져든다.</p>
<br>
<p>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 MC'의 공식 애착 동생으로 등판한다.</p>
<br>
<p>이 가운데 유재석이 양세종을 차기 애착 동생으로 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양세종은 오직 하나에만 열중하는 직진 집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유연석이 내비게이션을 보라고 하자 카메라를 막아서면서도 오로지 내비게이션만 집중하며 길을 걸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br>
<p>이동휘는 길 찾기 하나에만 열중한 양세종의 모습에 &quot;(양)세종이는 음식점 서빙 로봇 같다&quot;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폭소를 유발한다. 심지어 양세종이 길 찾기에 이어 이번에는 식사에 집중한 나머지 이동휘의 말에 뻣뻣한 리액션으로 일관하자, 유재석은 &quot;세종이랑 '런닝맨' 때 이후로 두 번째로 예능에서 만나는데, 얘는 찐이야. 기억에 남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quot;라며 절로 스며든다고.</p>
<br>
<p>특히 양세종의 묵묵한 매력은 '틈만나면,' 게임에서도 이어진다. 양세종은 게임에 초집중한 나머지 모든 리액션을 탄성으로 대신하며 로봇을 능가하는 정확도를 보인다. 형들은 한결 같은 양세종의 진지한 열정과 놀라운 게임실력에 &quot;세종이가 정말 예뻐할 수밖에 없는 동생&quot;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p>
<br>
<p>유재석을 비롯해 모든 게임 매니아들을 빠져들게 만든 양세종의 독특한 매력은 무엇일지 오는 3일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p>3일 '틈만나면,'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매일유업, &#039;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184944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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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5:00: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84944261_1.jpg" />
<br>
<p>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이 '매일 셀렉스배 제31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다.</p>
<br>
<p>올해로 31회를 맞이한 '한국시니어오픈'은 만 50세 이상의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내셔널 시니어 타이틀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상금을 국내 시니어 대회 최고 규모인 3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며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p>
<br>
<p>이번 대회는 11월 3일(화) 예선전을 시작으로, 4일(수) 본선 1라운드, 5일(목) 2라운드를 거쳐 상위 50위 이내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6일(금)까지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열전을 펼친다.</p>
<br>
<p>특히 1라운드가 시작되는 4일 오전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권태훈 매일홀딩스 대표, 박재형 대한골프협회 전무, 김형근 고창CC 대표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상생을 기원하는 기념 시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p>
<br>
<p>골프 팬들을 위한 역대급 갤러리 혜택과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대회 입장권을 소지한 갤러리는 대회 기간 나흘 동안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입장권을 지참할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고창의 대표 관광 명소인 '상하농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quot;필드 위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시니어 골퍼들의 열정은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매일유업 및 셀렉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강철-박진만, 미소로 탐색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901707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4901707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9:5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90170737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KT 이강철 감독이 삼성 박진만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美작곡가 저작권 소송 이겼다..&#039;SWIM&#039; 공방 진행중[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3481950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3481950143</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7: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81950143_1.jpg" />
<br>
<br>
<p>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서 제기된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했다.</p>
<br>
<p>미국 버지니아 동부연방법원은 지난 10월 22일(현지시간) 멜리사 메이스가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뮤직, 하이브, 하이브 아메리카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소송의 수정 소장을 기각하고 피고 측 승소 판결을 등록했다.</p>
<br>
<p>멜리사 메이스는 지난 8월 25일 방탄소년단 등이 자신의 미발표곡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p>
<br>
<p>하지만 멜리사 메이스는 자신의 작업물을 침해했다는 방탄소년단의 곡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들을 제시하지 못했고 사건을 맡은 레오니 브린케마 판사는 지난 9월 원고의 소장이 법적으로 성립 가능한 청구 내용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 1차 기각 결정을 내리며 10월 9일까지 소장을 보완해 제출할 기회를 부여했다.</p>
<br>
<p>이후 멜리사 메이스가 10월 8일 수정 소장을 제출했지만 법원은 수정 소장 역시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기각하면서 사건이 종결됐다.</p>
<br>
<p>방탄소년단은 이외에도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 곡 'SWIM'과 관련한 저작권 소송도 진행하고 있다.</p>
<br>
<p>미국 작곡가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은 지난 7월 8일 캘리포니아 중부연방법원에 'SWIM'이 자신들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장을 냈다.</p>
<br>
<p>이들은 지난 2025년 3월 완성한 동명 데모곡과 방탄소년단의 'SWIM' 사이에 상당한 유사성이 있으며 멜로디와 후렴구, 화성, 리듬, 가사 등이 유사하다며 음악학자의 분석 자료를 근거로 제출했고, 손해배상과 수익 배분을 요구했다.</p>
<br>
<p>이에 대해 빅히트뮤직은 &quot;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다. 'SWIM'은 독립적으로 창작된 곡&quot;이라고 반박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항서에 &#039;김치&#039; 조롱, 동료 선수엔 &#039;키 작다&#039; 비하까지&quot; 도 넘은 관중 막말... 태국 구단도 공식 대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24338212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2433821279</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7:4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33821279_1.jpg" />
<p>태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박항서 감독이 한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 조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팀 선수까지 신체 비하 발언을 들으면서 소속 구단이 공식 대응에 나섰다.</p>
<br>
<p>태국 매체 '카오솟'은 2일(한국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깐짜나부리 파워 FC가 인종차별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박 감독과 소속팀 선수가 상대 관중으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은 데 따른 조치였다.</p>
<br>
<p>사건은 지난 1일 태국 파타야의 농프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타야 유나이티드와 깐짜나부리의 2026~2027시즌 태국 프로축구 2부리그 9라운드 경기 직후 발생했다.</p>
<br>
<p>당시 깐짜나부리는 파타야와 2-2로 비겼다. 문제는 경기가 끝난 뒤 불거졌다.</p>
<br>
<p>박 감독이 라커룸으로 돌아가려던 중 파타야 팬으로 추정되는 관중이 박 감독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퍼부었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언급하며 욕설까지 내뱉었다.</p>
<br>
<p>해당 관중은 박 감독을 향해 '김치맨'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외친 것으로도 전해졌다.</p>
<br>
<p>박 감독뿐만이 아니었다. 깐짜나부리 소속 선수 존 바지오도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p>
<br>
<p>카오솟은 &quot;해당 관중이 박 감독에게 '김치'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욕설을 퍼부었고, 깐짜나부리 공격수 존 바지오에게는 '키가 작다'는 의미의 말을 외쳤다&quot;고 전했다.</p>
<br>
<p>이러한 도발에 박 감독도 분노를 참지 못했다. 처음에는 손가락을 입에 대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했지만, 조롱이 계속되자 관중을 향해 강하게 항의했다.</p>
<br>
<p>박 감독은 해당 관중에게 직접 내려오라는 듯한 손짓까지 보였다. 자칫 물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p>
<br>
<p>결국 경기장 관계자들과 구단 관계자들이 나서 박 감독을 만류했다. 카오솟은 &quot;박 감독이 격분해 해당 관중에게 다가갔고, 경기장 관계자들이 상황을 수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깐짜나부리 구단주도 직접 나섰다. 상황이 더 악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선수들에게 서둘러 라커룸으로 이동하도록 지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33821279_2.jpg" />
<p>이후 깐짜나부리 구단은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p>
<br>
<p>구단은 &quot;깐짜나부리 FC는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동참한다. 우리는 인종, 피부색, 민족적 배경을 비롯한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축구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스포츠다. 누구든, 어디에서 왔든, 어떤 피부색을 가졌든 모든 사람은 소중한 존재이며 동등한 존중을 받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그러면서 '인종차별 반대'라는 문구와 함께 &quot;차별하지 말고, 구분 짓지 말고, 서로 존중하자. 축구는 우정과 화합, 평등이 존재하는 공간이어야 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p>
<br>
<p>한편 이날 깐짜나부리는 파타야와 2-2로 비기며 승점 14를 기록, 리그 6위에 자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종면접&#039; 조이현 &quot;김재원과 키스신..로맨스처럼 보일까 수위 고민&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3333137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13333137084</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5: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33137084_1.jpg" />
<p>배우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호흡을 맞춘 김재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p>
<br>
<p>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의 배우 조이현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극 중 조이현은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문혜인' 역을 맡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부터 선택을 내려야 하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까지 침착하게 표현했다.</p>
<br>
<p>특히 조이현은 극 중 김도윤 역을 맡은 김재원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였다. 그는 김재원에 대해 &quot;말투도 따뜻하고 상냥하고 젠틀하다.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가장 높은 배우가 아닐까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무대인사를 하면서도 느꼈는데, 주변 사람들을 정말 잘 챙겨준다. 평소에도 모든 걸 다 챙겨주는 스타일&quot;이라며 &quot;키도 커서 그런지 괜히 오빠 같은 느낌이 있다. 워낙 섬세하고,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을 챙기는 데 능숙한 것 같다. '너 같은 동생이 있으면 참 좋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두 사람의 키스신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조이현은 &quot;로맨스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장면을 촬영하는 게 어렵긴 했다. 자칫하면 로맨스처럼 보일 수도 있기 때문&quot;이라며 &quot;촬영 전에도 김재원 배우,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감독님께서 마지막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데 중요한 장면이라고 설명해 주셨고, 저도 충분히 납득했다&quot;며 &quot;다만 대본에는 글로만 표현돼 있으니까 가벼운 뽀뽀 정도로 할지, 어느 정도의 수위로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김재원과의 로맨스 작품에서 재회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이현은 &quot;김재원 배우는 다른 로맨스 장르에서도 만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이미 한 번 호흡을 맞춰본 만큼 같은 작품의 대본이 들어온다면 또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는 강유석을 꼽았다. 조이현은 &quot;강유석 배우가 출연진 중 나이가 가장 많아서 그런지 책임감을 가지고 동료들을 더 챙기려고 했다. 다른 현장에서는 막내인 경우도 많은데, 이번에는 맏형이라는 부담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quot;며 &quot;먼저 다가와 말을 걸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사실 특별히 분위기 메이커를 꼽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두가 편안하게 지냈다. 서로가 편해야 현장 분위기도 좋아지는 법인데, 이번 촬영장에는 그런 편안함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대 하는데 숨 안 쉬어져&quot;..리센느 원이, 공연 중 이탈한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4036462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34036462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4:53:3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03646289_1.jpg" />
<p>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던 중 이탈한 이유를 밝혔다.</p>
<br>
<p>원이가 속한 리센느는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APEC기념공원(옛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기념관 개관식' 축하 공연에 참석했다.</p>
<br>
<p>이날 원이는 '러브 어택' 무대를 마친 후 의상을 매만졌다. 그러다 이어진 '런웨이' 공연 도중에는 무대에서 이탈해 아래로 내려갔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원이를 대신해 파트를 소화했다.</p>
<br>
<p>이후 원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무대를 이탈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quot;오늘 경주 가니까 의상을 입고 몇 시간은 못 있을 거 같아서 난 입고 가겠다고 했다. 원래 입어 보고 내가 다 확인했어야 한다&quot;며 &quot;근데 그사이에 의상을 세탁 맡겨서 엄청 줄어들었다. 그래서 다 왔을 때 갈아입고 줄어든 걸 알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원이는 &quot;혼자 사복을 입고 할 순 없으니까 그대로 가보겠다고 하고 무대 하는데 숨이 안 쉬어지더라. 그래서 너무 놀랐다&quot;고 밝혔다.</p>
<br>
<p>원이는 무대 중 작아진 옷 탓에 호흡곤란을 겪자 이에 놀라 급히 무대에서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 &nbsp;</p>
<br>
<p>한편 리센느는 오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40364628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우형 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보직 변경 &quot;구단 향한 마음과 책임감은 변함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848230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84823016</guid>
				<pubDate>Mon, 2 Nov 2026 04:44:5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84823016_2.jpg" />
<p>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중장기적인 선수단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선수단 기술 분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p>
<br>
<p>안양 구단은 2일 이우형 단장을 테크니컬 디렉터로,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를 전력강화부장으로 각각 보직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이번 개편은 이우형 단장이 오랜 현장 지도자 경험과 축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온전히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하면서 이뤄졌다. 구단주와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다. 최근 유병훈 감독과 3년 재계약을 체결한 안양은 이번 개편을 통해 선수단 운영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고, 보다 탄탄한 중장기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br>
<p>보직 이동에 따라 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는 향후 선수단의 중장기 운영 방향 설정과 기술 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지원 역할을 맡는다. 임완섭 신임 전력강화부장은 국내외 유망주 발굴 및 스카우팅, 선수 영입 등 실무 전반을 책임지며 유병훈 감독 체제를 전폭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84823016_1.jpg" />
<p>최대호 안양 구단주는 &quot;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가 자신의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선수단을 위해 활용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 그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quot;며 &quot;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와 임완섭 전력강화부장이 유병훈 감독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안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는 &quot;안양을 위해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했다. 앞으로는 선수단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좋은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quot;며 &quot;직책은 달라지지만 안양을 향한 마음과 책임감은 결코 변함없다. 구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nbsp;안양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단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임 단장 선임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NC 유니폼 입은&#039; 김강민,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전격 합류! 이호준 감독과 2027 반등 준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63319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263319093</guid>
				<pubDate>Mon, 2 Nov 2026 04:31:2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63319093_1.jpg" />
<p>'짐승 수비'로 이름을 날렸던 SSG 랜더스의 전설적인 중견수 김강민(44)이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KBO 리그 최초의 외야 코디네이터로 합류한 김강민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호준(50) 감독과 함께 NC의 2027시즌 반등을 준비한다.</p>
<br>
<p>NC는 2일 &quot;오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CAMP 1 오키나와'를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과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7명, 야수 20명이 참가한다. 트레이너 등 지원 인력까지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50명이다. 투수진은 창원NC파크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p>
<br>
<p>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김강민이다. NC는 지난달 31일 김강민을 외야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 KBO 리그에서 외야 코디네이터라는 별도 직책을 운영하는 것은 NC가 처음이다. 김강민은 2001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입단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중견수로 활약했다. 넓은 수비 범위와 뛰어난 타구 판단 능력으로 '짐승 수비'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3시즌까지 SK와 SSG에서 뛰었고, 2024년 한화 이글스로 이적해 한 시즌을 보낸 뒤 은퇴했다.</p>
<br>
<p>은퇴 후에는 KBO 전력강화위원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SSG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만큼 친정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첫 선택은 NC였다. 김강민은 NC에서 1군(N팀)과 퓨처스팀(C팀), 재활군(D팀)의 외야 수비를 총괄한다. 선수별 수비 능력을 분석하고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결합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br>
<p>NC로서도 필요한 보강이다. 올해 NC 외야는 박건우와 권희동, 이우성, 천재환, 박시원, 최정원, 한석현 등이 번갈아 출전했다. 확실한 주전 구성을 완성하지 못한 가운데 김강민의 수비 경험을 선수 육성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p>
<br>
<p>김강민은 선임 당시 &quot;선수 시절의 경험과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겠다&quot;며 &quot;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팀의 외야 수비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263319093_2.jpg" />
<p>이번 캠프는 NC에도 중요한 시간이다. 지난해 정규시즌 막판 9연승으로 극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던 NC는 올해 64승 2무 78패(승률 0.451)로 8위에 머물렀다. 지난해보다 세 계단 순위가 하락하며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p>
<br>
<p>2027년은 이호준 감독의 계약 마지막 시즌이다. NC는 지난달 18일부터 창원에서 CAMP 1을 시작했고, 이번에는 야수진을 일본으로 보내 타격과 수비, 주루 등 기본기를 집중적으로 다듬는다.</p>
<br>
<p>특히 2027 신인 박보승(18)과 우주로(18)가 프로 입단 후 첫 해외 캠프에 참가한다. 경남고 출신 외야수 박보승은 지난 9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됐다. 계약금과 옵션을 합쳐 총액 3억 원에 계약한 유망주다. 빠른 발과 수비 능력을 갖춘 외야수로 평가받는 만큼 김강민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 경험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br>
<p>대전고 출신 내야수 우주로는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안정적인 타격과 내야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로, 이번 캠프에서 프로 무대에 필요한 기본기를 익힐 예정이다.</p>
<br>
<p>이번 오키나와 캠프에는 포수 김재민, 김형준, 신용석 등 3명과 내야수 김한별, 서호철, 신성호, 신재인, 우주로, 한재환, 허윤, 홍종표 등 8명이 참가한다.</p>
<br>
<p>외야수는 고준휘, 김범준, 박보승, 박시원, 오장한, 오태양, 이우성, 천재환, 최정원 등 9명이다. 이호준 감독을 보좌하는 코칭스태프에는 김강민 외에도 김상훈, 김종호, 박용근, 전민수, 조영훈, 최건용 코치가 이름을 올렸다.</p>
<br>
<p>NC는 3일 김해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해 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3일 훈련 후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캠프를 운영하며, 23일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우승컵은 누구 품에?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3120922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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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4:31:0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120922863_1.jpg" />
<br>
<p>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br>
<p>우승 트로피가 빛을 발하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침묵 깼다&#039; 황희찬, 직접 입장 밝혔다 &quot;주먹으로 때린 적도 없어... 상대가 공격적이었다&quot; 논란 전면 반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2455673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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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4:28:4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55673530_1.jpg" />
<p>경기 도중 대기심과 팀 닥터를 거칠게 밀쳐 논란을 빚었던 황희찬(30·샬케04)이 침묵을 깨고 직접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대기심이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다가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br>
<p>독일 매체 '키커'는 1일(한국시간) &quot;황희찬이 최근 경기장 밖에서 일어난 밀치기 장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quot;며 &quot;황희찬은 RB라이프치히전 패배(0-2) 직후 믹스드존에서 대기심 톰 바우어를 밀치게 된 자신의 입장을 상세히 설명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매체에 따르면 황희찬은 당시 상황에 대해 &quot;바우어 대기심에게 프리드리히 뮐러와 경합 장면이 왜 파울이 아닌지 물어봤다&quot;며 &quot;그런데 그가 내게 매우 공격적으로 다가왔다. 거리가 너무 가까웠다. 단지 그가 내게 너무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하려고 밀쳤을 뿐&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실제로 세게 밀치거나 주먹으로 때린 적은 없다. 나는 정말로 공격적이지 않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앞서 황희찬은 지난달 29일 디나모 드레스덴과 DFB 포칼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전반 40분 상대 수비와 충돌한 뒤 터치라인 밖에서 치료를 받던 중 판정에 불만을 품고 바우어 대기심을 밀쳤다. 여기에 자신을 말리던 샬케 팀 닥터 루카스 아커만까지 뿌리치며 주심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당시 독일 '빌트' 등은 &quot;용납할 수 없는 행위&quot;라며 출전 정지 징계 가능성까지 거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55673530_3.jpg" />
<p>이에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은 라이프치히전을 앞두고 &quot;전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앞에서 이 문제를 논의했다. 부임 이후 규율 위반이 없었던 팀의 원칙을 설명했고 황희찬도 반성하며 사태를 마무리했다&quot;고 밝힌 바 있다. 구단 내부 면담과 사과를 통해 징계 위기를 넘긴 황희찬은 이번 직접 해명으로 오해를 풀고 해당 논란을 완전히 털어내겠다는 입장이다.</p>
<br>
<p>이제 황희찬의 시선은 다시 그라운드로 향한다. 소속팀 샬케는 컵대회 탈락에 이어 라이프치히전마저 0-2로 패하며 최근 4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는 극심한 골 가뭄에 빠져 있다. 황희찬 역시 샬케 임대 이적 후 아직 데뷔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p>
<br>
<p>황희찬은 &quot;공격수로서 팀의 무득점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동료들 모두 정말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만큼 곧 결실을 맺을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 경기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계속해서 훈련에 매진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p>샬케는 오는 9일 호펜하임 원정을 떠난다. 황희찬은 &quot;이제는 결과를 내야 할 때다. 1점이든 3점이든 가능한 한 많은 승점을 가져와야 한다&quot;며 결의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455673530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패배 속에서도 1도움, GK 슈퍼세이브에 득점에는 실패... LAFC, 하위권 미네소타에 1-3 충격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0490481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0490481052</guid>
				<pubDate>Mon, 2 Nov 2026 03:42: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90481052_1.jpg" />
<p>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서부 콘퍼런스 하위권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충격적인 완패를 당했다. '에이스' 손흥민(LAFC)도 상대 밀집수비와 골키퍼의 슈퍼세이브에 막혀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다만 경기 막판 도움 1개를 기록했다.</p>
<br>
<p>LAFC는 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2026 MLS 정규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p>
<br>
<p>미네소타는 2골의 리드를 잡은 뒤 수비에 무게를 두며 LAFC의 공격을 차단했다. 손흥민도 상대 수비진의 견제 속에서 좀처럼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잡지 못했다.</p>
<br>
<p>결국 LAFC는 후반에도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 36분 페레이라에게 쐐기골까지 얻어맞으며 0-3으로 끌려갔다.</p>
<br>
<p>LAFC는 후반 45분 세르히오 바스케스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이었다. 손흥민도 중앙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공을 연결하며 득점의 발판을 마련했다. MLS 공식 기록상 손흥민의 도움으로 인정됐다.</p>
<br>
<p>하지만 LAFC가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었다. 결국 홈에서 두 골 차 완패를 당했다.</p>
<br>
<p>이날 패배로 LAFC는 12승11무10패(승점 47)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반면 미네소타는 10승11무12패(승점 41)로 12위에 올랐다.</p>
<br>
<p>상대적으로 순위가 낮은 미네소타를 홈으로 불러들인 LAFC였지만 경기 초반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일찌감치 끌려갔다.</p>
<br>
<p>LAFC는 전반 29분 호아킨 페레이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어 5분 뒤인 전반 34분에는 체리언 발레리우스에게 추가골까지 얻어맞았다. 순식간에 점수 차가 2골로 벌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90481052_2.jpg" />
<p>손흥민도 반격에 나섰다. 이날 손흥민은 팀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그라운드에서는 드니 부앙가 등 동료들과 함께 공격을 이끌며 상대 골문을 노렸다.</p>
<br>
<p>가장 아쉬웠던 장면은 전반 33분이었다. 손흥민은 페널티 에어리어 부근에서 슈팅을 날리며 동점골을 노렸다. 그러나 상대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에 막혀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p>
<br>
<p>손흥민의 회심의 슈팅이 무산된 직후 LAFC는 오히려 추가 실점까지 허용했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데 이어 점수 차까지 벌어지면서 더욱 힘겨운 경기를 펼쳐야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90481052_3.jpg" />
<p>손흥민은 미네소타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볼 터치 45회, 슈팅 2회를 가져갔고 유효슈팅은 1회였다. 기회 창출은 팀에서 가장 많은 4회를 기록했다.</p>
<br>
<p>또 패스 성공률은 87%였고 롱패스의 경우 3번 시도해 모두 성공했다. 드리블도 한 차례 기록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고도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p>
<br>
<p>그래도 올 시즌 도움 16개째를 기록하며 도움왕 도전을 이어갔다. 리그 도움 공동 선두인 에반데르(FC신시내티), 펩 비엘(샬롯FC·이상 17개)을 1개 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p>
<br>
<p>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2를 부여했다. 준수한 평가를 받았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멀티골을 넣은 미네소타 공격수 페레이라가 최고 평점 8.8을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9048105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국 딸 이재아 &quot;나 결혼하는 거 아니야?!&quot;..&#039;내 새끼의 연애3&#039;서 리얼 연애 각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5055707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505570709</guid>
				<pubDate>Mon, 2 Nov 2026 03:26: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557070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5570709_2.jpg" />
<p>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이동국의 둘째 딸 이재아가 '내 새끼의 연애3'에 출연한다.</p>
<br>
<p>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3' 제작진은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동국과 3년 전 테니스 선수 시절 이후 첫 예능에 나서는 딸 이재아의 합숙 전 사전 인터뷰를 공개했다. '테토' 스타일의 아빠라는 이동국은 &quot;딸의 연애를 지켜보는 건 자신 없다&quot;라며 손사래를 친다. 집에서의 모습과 다른 딸을 보는 게 오글거릴 것 같다는 이유다. 그럼에도 '딸바보' 아빠의 본능을 숨길 수는 없다. 재아가 연애 때문에 울면 바로 데리러 가겠다며 마음을 졸이는 것. 심지어 재아가 &quot;아빠는 망원경을 들고 대기하고 있을 것 같다&quot;는 농담을 시전하자, 이동국은 &quot;나도 '관리자'로 함께 나가면 안 되냐&quot;고 되받는다.</p>
<br>
<p>이동국과 이날 인터뷰에 함께한 쌍둥이 언니 재시가 걱정하는 건 재아의 배려심이다. 남을 먼저 생각하다 정작 자기 마음을 놓칠까 염려하는 것.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딸이 원하는 대로 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는 아빠에 이어, 동생이 낯선 상황에서 얼어 있을 것 같다고 예상한 재시는 동생의 매력을 알아보지 못한 사람의 선택일 뿐이라며, 자신이 남자였어도 재아를 만났을 거라고 다독이며 훈훈한 자매애를 드러낸다.</p>
<br>
<p>하지만 가족들의 걱정과 달리, 재아는 이번 연애에 진심으로 임할 각오다. 그저 즐겁게 지내다 오길 바라는 이동국에게 &quot;놀러 가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할 것&quot;이라고 선을 그은 것.</p>
<br>
<p>게다가 재아는 &quot;스무 살에 만나 장기 연애를 거쳐 결혼한 부모님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 오래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이 로망&quot;이라고 밝힌다. 부모님이 처음 만났던 게 8월이었는데, 합숙일도 8월이라는 사실에 자신도 결혼하는 것 아니냐며 평행이론(?)까지 꺼내든다. 남자친구와 손잡을 수도 있고, 하루라도 빨리 나가길 바란다며 '쿨'한 척하던 이동국도 이내 목이 타는 듯 커피를 들이켜 웃음을 자아낸다.</p>
<br>
<p>키 크고 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사윗감으로 바란다고 밝히는 아빠에게 &quot;내가 보호해주면 된다&quot;라며 '테토' 유전자를 고스란히 닮은 멋진 출연자 재아. 아빠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 그의 연애 성장기에 기대감이 쏠린다. tvN STORY &amp; E채널 '내 새끼의 연애3' 첫 회는 오는 11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장례 미사, 마지막 배웅 위해 모인 후배 배우들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20423230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2042323020</guid>
				<pubDate>Mon, 2 Nov 2026 03:15:26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42323020_1.jpg" />

<p>2일 오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故최불암의 장례미사가 거행됐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039;초록우산을 든 키다리 아저씨&#039;를 추도하며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41157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41157109</guid>
				<pubDate>Mon, 2 Nov 2026 03:14:08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41157109_1.jpg" />
<p>2일 오전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故최불암의 고별식이 열렸다.</p>

<p>고인은 1985년부터 별세할 때까지 45년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국내외 소외 아동을 지원했다. 모든 장례 절차를 마친 후 故최불암은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돼 영면에 들게 된다. 2026.11.02.</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대 감독 앞에서 22점 폭발&#039; 오재현 제대로 존재감 뽐냈다... 전희철도 깜짝 &quot;미쳤다, 너무 잘했다&quot;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5933155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593315502</guid>
				<pubDate>Mon, 2 Nov 2026 03:12:05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1.jpg" />
<p>프로농구 서울 SK가 파죽의 9연승을 달리던 서울 삼성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그 중심에는 SK 가드 오재현이 있었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지난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SK는 5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5승1패를 기록했다. 반면 개막 9연승으로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던 삼성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p>
<br>
<p>SK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오재현이었다. 이날 오재현은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아이재아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끈 가운데 오재현도 적극적인 돌파와 외곽슛으로 힘을 보탰다.</p>
<br>
<p>무엇보다 오재현의 공격력이 돋보였다. 그동안 오재현은 리그 정상급 수비력을 갖춘 가드로 평가받았지만, 상대적으로 공격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p>
<br>
<p>그러나 이날만큼은 달랐다.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삼성 수비진을 흔들었고,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p>
<br>
<p>공교롭게도 이날 경기장에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을 이끄는 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방문했다. 마줄스 감독은 가족과 함께 관중석에서 SK와 삼성의 맞대결을 직접 지켜봤다.</p>
<br>
<p>오재현으로서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좋은 기회였다. 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존 강점인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게 됐다. 향후 대표팀 선발 경쟁에서도 눈여겨볼 만한 활약이었다.</p>
<br>
<p>특히 대표팀 가드에게는 상대 공격을 제어하는 수비력뿐 아니라 득점과 경기 운영 능력도 중요하다. 오재현은 이날 22점을 올리며 공격에서도 충분히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2.jpg" />
<p>소속팀 사령탑 전희철 감독도 오재현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후 전 감독은 오재현의 활약에 대해 &quot;오늘 미쳤다. 너무 잘했다&quot;며 감탄했다.</p>
<br>
<p>이어 &quot;공격에서 원하는 것을 다 해준 것 같다. 자신 있게 슛을 던졌고 돌파와 속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p>
<br>
<p>SK로서는 더욱 반가운 활약이었다. 최근 에디 다니엘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오재현이 공수 양면에서 제 몫을 해내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p>
<br>
<p>전 감독은 SK 선수들이 공격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오재현이 과감한 공격 시도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사령탑의 기대에 부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3.jpg" />
<p>오재현도 자신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quot;되는 날이었다&quot;고 기뻐했다. 실제로 오재현은 3쿼터 막판 3점슛을 성공시키는 동시에 상대 반칙까지 얻어내는 4점 플레이도 완성했다.</p>
<br>
<p>다른 팀들보다 시즌 일정을 늦게 시작한 SK지만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벌써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p>
<br>
<p>오재현은 &quot;저도 그렇고 팀에 부상 선수가 있었다. 그래서 늦게 시작하고 상대를 분석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quot;면서 &quot;또 상대 팀들보다 우리끼리 맞출 시간이 2주 정도 더 있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상황이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9331550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YD, 글로벌 친환경차 독주…PHEV 주춤해도 BEV는 역대 최고치 갱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2074428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2074428274</guid>
				<pubDate>Mon, 2 Nov 2026 03:11:3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74428274_1.jpg" />
<p>중국 최대 신에너지차(NEV) 제조사<span class="bold"> BYD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총 49만 168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며 연중 최고 월간 판매 기록을 경신</span>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97% 증가한 수치로, 6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p>
<br>
<p>특히 이번 실적에서는 순수 전기차(BEV)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BYD의 10월 순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7.38% 급증한 30만 5,743대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최초로 30만 대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전체 승용차 판매의 63.28%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3개월 연속 자체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브랜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74428274_2.jpg" />
<p>반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승용차 판매는 17만 3,82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7.23% 감소해 2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31만 9,97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0.57% 줄었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17만 194대를 수출하며 전년 대비 102.84% 급증세를 나타냈다.</p>
<br>
<p>BYD는 최근 2세대 시걸(Seagull)과 3세대 진 플러스(Qin Plus) DM-i 등 주력 라인업을 잇달아 선보이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업계 전문 매체들은 순수 전기차의 폭발적인 판매 호조와 해외 수출 확장이 BYD의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미니 2집 컴백 첫 주 화려한 스타트..&#039;퍼포먼스·비주얼·예능감 다 잡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2070245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2070245829</guid>
				<pubDate>Mon, 2 Nov 2026 03:11: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2070245829_1.jpg" />
<br>
<p>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다.</p>
<br>
<p>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이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웹 콘텐츠를 오가는 광폭 행보 속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p>
<br>
<p>먼저, 앤더블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격해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과 수록곡 'Potion'(포션)' 무대를 꾸몄다. 매 무대 앤더블은 상반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French Kissing'을 통해 매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한층 세련된 감각을 녹여냈다면, 'Potion'을 통해서는 첫눈에 번지는 설렘을 절제된 움직임으로 그려내며 섬세한 완급 조절을 입증했다.</p>
<br>
<p>앤더블은 또한 컴백과 동시에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 등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만나 신보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French Kissing' 라이브로 귀 호강을 안긴 것은 물론 인기 댄스 챌린지에도 도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br>
<p>웹 콘텐츠에서의 활약 역시 눈부셨다. 앤더블은 '스튜디오 춤', '릴레이댄스', '릴레이노래' 등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거듭 각인시켰다. 특히, '릴레이노래'에서 다섯 멤버는 서로의 파트를 바꿔 부르는 등 한층 단단해진 보컬로 또 한 뼘 진화한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이다.</p>
<br>
<p>뿐만 아니라 앤더블은 '아이돌 인간극장', '내돌의 온도차' 등에도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탁월한 예능 센스로 멤버 간 티키타카 입담을 발휘하며 돈독한 케미를 자아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p>
<br>
<p>이처럼 앤더블은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과 라디오, 웹 콘텐츠까지 종횡무진 누비며 국내외 팬들의 '입덕'을 이끌어냈다. 무대 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장악력을 선사한 데 이어, 무대 밖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국내외 팬덤과 호흡했다.</p>
<br>
<p>이에 앤더블은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으로 발매 첫날에만 약 5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것을 넘어, 전작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의 초동을 넘기며 자체 신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Sequence 02: Attraction'은 또한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고, 타이틀곡 'French Kissing'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200만 회를 돌파하며 눈부신 성장세를 증명해 보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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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예련 학폭 의혹 후폭풍..♥주상욱 SNS 테러→유튜브 댓글창 닫았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044058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044058023</guid>
				<pubDate>Mon, 2 Nov 2026 03:1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44058023_1.jpg" />
<p>배우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이 해명 이후에도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남편 주상욱의 SNS에도 해명을 요구하거나 비난하는 댓글이 잇따르는 가운데, 차예련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은 댓글 창을 폐쇄하는 등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quot;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quot;며 &quot;관련 사안에 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 창을 비활성화하겠다. 구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차예련의 학폭 의혹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불거졌다.</p>
<br>
<p>해당 글 작성자 A씨는 1985년생인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 B씨로부터 학창 시절에 상습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B씨에 대해 &quot;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었다. 중학생 당시 그야말로 악마였다. TV나 유튜브에 웃으며 나오고 좋은 아내이자 엄마, 요리 잘하는 배우, 건강한 캐릭터로 소비되는 것을 보면 나는 고통을 느낀다&quot;라고 토로했다.</p>
<br>
<p>A씨는 B씨로부터 교실과 화장실, 학교 인근 건물 등에서 수시로 폭행당했으며, 이로 인해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부을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B씨가 자신에게 욕설과 폭언을 일삼았으며, &quot;몇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 힘들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안고 살아간다&quot;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의혹을 부인할 경우 동창생들의 증언과 추가 증거를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44058023_2.jpg" />
<br>
<p>게시글에 배우의 실명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이니셜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지목됐다. 이에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30일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p>
<br>
<p>그러나 소속사의 부인 이후에도 자신을 차예련의 동창이라고 밝힌 이들의 증언이 이어지며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C씨는 차예련이 일진 무리에 속해있었다며 &quot;담배를 피우고 아이들 꼽주고 체육복이니 교과서니 자기 물건처럼 빌려 가고 동창들 두렵게 했던 여자 일진 무리 5명 중 1명이었던 것은 사실&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D씨 역시 &quot;학폭 사실무근이라는 기사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알지 않냐. 일진 여왕벌 놀이했던 그때 인정하고 때린 분께 사과하시는 게 사람 도리라 생각한다. 데뷔했을 때부터 간 크다고 생각했다&quot;고 지적했다.</p>
<br>
<p>반면 차예련을 옹호하는 증언도 나왔다. 자신을 차예련과 같은 학교 출신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quot;내가 기억하기로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괴롭히고 다니는 애는 아니었다&quot;고 전하며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p>
<br>
<p>의혹을 둘러싼 공방은 가족에게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남편 주상욱의 SNS에는 차예련의 학폭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거나 비난하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quot;결혼 잘못하신 것 같다&quot;, &quot;이 정도면 사기 결혼 당한 것 아니냐&quot;, &quot;딸이 학폭을 당하면 어떻게 하실 거냐&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br>
<p>논란이 계속되자 차예련 소속사 측은 &quot;온라인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 다만 &quot;향후 대응 방향이나 추가 입장 발표 여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 엇갈린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예련 측이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천 관객과 웃었다..&#039;미스트롯4 TOP7&#039; 서울 앙코르, 6개월 대장정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1475879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1475879339</guid>
				<pubDate>Mon, 2 Nov 2026 03:04: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587933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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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스트롯4' 멤버들이 전국 투어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p>
<br>
<p>'미스트롯4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가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시, 5시 30분 등 2회에 걸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졌다. 3,000여 석을 가득 채운 이날 공연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첫 닻을 올린 뒤 전국 20개 도시를 쉼 없이 내달려 온 '6개월간의 위대한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뜨거운 피날레'였다.</p>
<br>
<p>10월의 가을 끝자락, 객석을 빈틈없이 메운 관객들은 붉게 물든 가을 단풍처럼 형형색색의 응원봉 물결과 벅차오르는 함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6개월간 톱7과 숨 쉬고 함께 울고 웃었던 팬들의 열정은 '경희대 평화의 전당'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울림으로 뒤흔들었다.</p>
<br>
<p>이날 선율과 함성이 교차한 무대 위에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로움의 '설렘'과 작별을 고하는 '아쉬움의 눈물'이 있었다.</p>
<br>
<p>톱7은 이번 앙코르 무대를 위해 그동안 전국 투어에서 선보였던 기존 레퍼토리 중 11곡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 무대에 오르는 파격을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의 특별함을 더했다.</p>
<br>
<p>그중에서도 이번 앙코르 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인 홍성윤의 신곡 '봉이로구나'는 열창 후 홍성윤이 &quot;저에게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이 저의 '봉황'과도 같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이니 큰 사랑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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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5879339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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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윤서 역시 감성 짙은 신곡 '연정'을 발표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 홍성윤과 윤윤서의 신곡 외에도 한층 진화한 사운드로 새로이 구성된 9곡의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냈다.</p>
<br>
<p>6개월간 한 식구처럼 전국을 누빈 톱7이었기에 작별의 아쉬움은 무대 위 눈물로 터져 나왔다.</p>
<br>
<p>허찬미는 노래 '공'을 부르던 중 '모두 꿈이 없다는 것은'이라는 가사 대목에 다다르자 울컥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잠시 노래를 잇지 못했다. 오랜 시련을 딛고 팬들과 함께 이뤄낸 꿈의 무대였기에 그 감동과 아쉬움은 더욱 컸다.</p>
<br>
<p>피날레를 장식한 마지막 앙코르 송 '그대 내 친구여' 무대에서는 톱7 전원이 눈시울을 붉혔다.</p>
<br>
<p>&quot;내 친구여 죽어도 잊지 않으리, 그대는 내 친구여~&quot;라는 가사를 나눠 부르던 톱7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노랫말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냈다.</p>
<br>
<p>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톱7의 솔직하고 진솔한 소회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만들었다.</p>
<br>
<p>허찬미는 &quot;전국 투어를 다 마친 후 이렇게 서울에서 다시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감회가 너무나 새롭고 감사하다&quot;며 벅찬 감격을 표했고, 맏언니 윤태화는 &quot;막내 윤서부터 나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어우러져 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되어 참으로 감사하다. 18년의 가수 생활 동안 이런 큰 행복은 정말 처음이다&quot;라는 말로 객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끌어냈다.</p>
<br>
<p>염유리 역시 &quot;마지막 공연만큼은 절대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님이여'를 일부러 '나가거든'으로 바꿨다&quot;라는 재치 있는 고백을 전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호응을 안겼다.</p>
<br>
<p>단 한 명의 부상이나 낙오 없이 전국 20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완성해 낸 '미스트롯4' 톱7. 10월의 마지막 밤을 눈물과 감동으로 장식한 이들은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전국 투어의 대단원을 아름답게 마감하며, 앞으로 더 높은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영정 든 송일국, 눈물의 고별식..김경란 오열→시민들도 작별 인사 [스타현장]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500282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500282244</guid>
				<pubDate>Mon, 2 Nov 2026 03:01:52 +0000</pubDate>
				<dc:creator>초록우산 어린이재단=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1.jpg" />
<p>고(故) 최불암이 45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들의 눈물 속에서 마지막 길을 떠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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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고 최불암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고별식이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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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불암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장을 맡아 45년 넘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p>
<br>
<p>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과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홍렬, 배우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그룹 신화 앤디 등이 참석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고별식을 지켜보며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오전 11시 6분께 고인의 운구 차량이 도착한 가운데 송일국이 영정사진을 들고 들어섰다. 임직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영정사진을 맞이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영정사진을 바라보던 일부 직원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2.jpg" />
<p>추모사를 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선희 팀장은 고인과 함께한 45년을 돌아보며 &quot;늘 부드러운 말투와 인자한 미소로 저희를 대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기꺼이 함께해 주셨던 분&quot;이라고 회상했다.</p>
<br>
<p>김 팀장은 고인이 생전 들려줬던 이야기를 전하며 어린나무가가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건 주변에 큰 나무들이 든든하게 버텨주기 때문 아니겠느냐. 우리도 어린이들 곁에서 그렇게 든든하게 버텨주는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quot;고 말했다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누군가를 보호할 때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을 회장님께서는 평생의 삶으로 보여주셨다&quot;며 &quot;이제 저희가 그 큰 나무의 자리를 이어가겠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특히 김 팀장은 추모사를 낭독하는 내내 눈물을 쏟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quot;지난 45년 동안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시고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회장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3.jpg" />
<p>이후 초록대사 관계자들, 홍보대사들도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홍렬, 송일국, 김경란, 앤디 등은 헌화를 하며 오열하는 등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임직원과 홍보대사, 시민들의 배웅을 받은 고인의 운구 차량은 고별식을 마친 뒤 장지로 향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은 지난해 허리 디스크로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고,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고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0028224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튬 배터리는 과세 나트륨은 면세&#039;… 中 정부, 차세대 배터리 육성 방향 나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555056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555056265</guid>
				<pubDate>Mon, 2 Nov 2026 03:01:3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55056265_1.jpg" />
<p>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에 소비세를 부과하는 한편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세제 혜택 대상에 포함시키면서, 하이나배터리(HiNa Battery) 등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상용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생산 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br>
<p>중국 재정부와 해관총서, 국가세무총국은 발표한 공고를 통해 올해 9월 1일부터 특정 리튬이온 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세율을 4%까지 인상할 예정이다. 반면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비롯해 전고체 배터리와 연료전지 등은 국가 표준을 충족할 경우 2028년 12월 31일까지 소비세가 면제된다. 이 같은 세제 혜택은 리튬 가격 하락으로 좁혀진 나트륨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을 보완하는 정책적 지원으로 작용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55056265_2.jpg" />
<p>이와 같은 정책적 배경 속에서 하이나배터리는 우한시 장샤구에 연산 10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기지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단계로 3GWh 규모를 우선 건설하며, 2027년 초 공사에 착수해 연내 초기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또한 하이나배터리는 청리특수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청소차 및 푸드웨이스트 수거 차량 등 나트륨 배터리 기반 위생 특장차 개발에도 나선다.</p>
<br>
<p>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뛰어난 저온 성능이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대형 상용차 테스트 결과, 영하 4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가용 용량의 90% 이상을 유지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다만 에너지 밀도 한계와 하드탄소 음극재 제조 공정 등의 과제가 남아 있어, 승용차보다는 대형 상용차와 특수 목적 차량을 중심으로 초기 보급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월드컵 출격&#039; 김현준호 최종 명단 21명 확정... &#039;유일한 2010년생&#039; 임지성 발탁, 19일 우간다와 첫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2717268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271726846</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6:0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271726846_1.jpg" />
<p>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무대에 도전한다.</p>
<br>
<p>대한축구협회는 2일 &quot;오는 19일부터 카타르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할 남자 U-17 축구대표팀의 최종 명단 21명을 확정했다&quot;고 발표했다.</p>
<br>
<p>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골키퍼 3명, 수비수 7명, 미드필더 9명, 공격수 2명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지난 9월 스위스에서 열린 UEFA 프렌드십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이 가운데 김건호(인천 U18)와 안선현(포항 U18)은 지난 8월 5차 소집 이후 다시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p>
<br>
<p>소속별로는 프로 구단 산하 유스팀 선수가 19명, 학원팀 선수가 2명이다. 학원팀 소속으로는 이승화(보인고)와 백건(신평고)이 발탁됐다.</p>
<br>
<p>출생 연도별로는 2009년생이 2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미드필더 임지성(전북현대 U18)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2010년생 선수다.</p>
<br>
<p>한국은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8강에 진출하며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당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었지만 승부차기 끝에 패해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p>
<br>
<p>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최종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11일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로 출국해 현지 적응 훈련을 거치며 월드컵 본선을 준비할 예정이다.</p>
<br>
<p>한편 FIFA U-17 월드컵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카타르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열린다.</p>
<br>
<p>총 48개국이 참가하며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2위 팀과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p>
<br>
<p>B조에 편성된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11월 19일 오후 10시 30분 우간다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2일 뉴칼레도니아, 25일 에콰도르와 차례로 맞붙어 32강 진출을 노린다.</p>
<br>
<p><span class="bold">▶ 2026 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21명)</span></p>
<p>- GK(3명)</p>
<p>장준영(포항스틸러스 U18), 이승화(서울보인고), 김건호(인천UTD U18)</p>
<p>- DF(7명)</p>
<p>강무성(울산HD U18), 최건민(전북현대 U18), 최민준, 성민수(이상 포항스틸러스 U18), 태도윤(울산HD U18), 김정현(수원삼성 U18), 최재혁(강원FC U18)</p>
<p>- MF(9명)</p>
<p>정하원(FC서울 U18), 한승민, 임지성(이상 전북현대 U18), 박경훈, 이인우(이상 수원삼성 U18), 박주호(부산아이파크 U18), 안선현(포항스틸러스 U18), 김지호(대전하나시티즌 U18), 백건(충남신평고)</p>
<p>- FW(2명)</p>
<p>김지우(부산아이파크 U18), 남이안(울산HD U18)</p>
<br>
<p><span class="bold">▶ 2026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B조) 일정</span></p>
<p>1차전: 대한민국 vs 우간다(11월 19일 오후 10시 30분)</p>
<p>2차전: 대한민국 vs 뉴칼레도니아(11월 22일 오후 11시 30분)</p>
<p>3차전: 에콰도르 vs 대한민국(11월 25일 오후 9시 30분)</p>
<p>- 경기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 기준. 장소는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 콤플렉스 경기장.</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마지막 발걸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25613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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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54: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25613873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 아버지 故최불암, 영면에 들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14279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5142799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2:2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51427993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지막 발걸음하는 故최불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91933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91933829</guid>
				<pubDate>Mon, 2 Nov 2026 02:50: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91933829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故최불암, 늘 부드러운 말투와 인자한 미소로 대해줘&quot;..초록우산 관계자, 눈물의 추모사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703739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470373939</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9:59 +0000</pubDate>
				<dc:creator>초록우산 어린이재단=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0373939_1.jpg" />
<p>고(故) 최불암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가 고별식에서 눈물을 쏟아냈다.</p>
<br>
<p>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고(故) 최불암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고별식이 진행됐다.</p>
<br>
<p>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과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홍렬과 배우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그룹 신화 앤디 등이 참석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고별식을 지켜봤다.</p>
<br>
<p>최불암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장을 맡아 45년 넘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이어왔다.</p>
<br>
<p>추모사를 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선희 팀장은 고 최불암과 함께한 45년을 돌아보며 &quot;늘 부드러운 말투와 인자한 미소로 저희를 대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기꺼이 함께해 주셨던 분&quot;이라고 회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70373939_2.jpg" />
<p>그는 고 최불암이 생전 들려줬던 이야기도 전했다. 고인은 과거 &quot;어린나무가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건 주변에 큰 나무들이 든든하게 버텨주기 때문 아니겠냐. 우리도 어린이들 곁에서 그렇게 든든하게 버텨주는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quot;고 말했다고.</p>
<br>
<p>김선희 팀장은 &quot;누군가를 보호할 때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을 회장님께서는 평생의 삶으로 보여주셨다&quot;며 &quot;이제 저희가 그 큰 나무의 자리를 이어가겠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특히 김선희 팀장은 추모사를 읽는 내내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쏟아냈다. 그러면서도 &quot;지난 45년 동안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시고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회장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슬픔에 잠긴 이홍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55965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5596589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7: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5596589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코미디언 이홍렬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직원들 모인 故최불암 후원회장의 마지막[★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404919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40491980</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5:2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40491980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영면, 추도사하는 재단 직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24658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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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3: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2465808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직원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들어서는 故최불암 영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414082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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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2: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414082817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일국→앤디, 故최불암 마지막 배웅에 오열..초록우산 임직원 300명 운집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732580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073258073</guid>
				<pubDate>Mon, 2 Nov 2026 02:41:27 +0000</pubDate>
				<dc:creator>초록우산 어린이재단=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73258073_1.jpg" />
<p>고(故) 최불암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과 시민들, 홍보대사들이 눈물을 흘렸다.</p>
<br>
<p>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고(故) 최불암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고별식이 진행됐다.</p>
<br>
<p>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고별식을 지켜봤다.</p>
<br>
<p>오전 11시 6분께 고인의 운구 차량이 도착하자 엄숙한 분위기 속 임직원들은 영정사진을 맞이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영정사진을 바라보며 일부 직원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들도 함께했다. 개그맨 이홍렬과 배우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그룹 신화 앤디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들은 헌화하며 오열하는 등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7325807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07325807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영정 든 송일국[★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385971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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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2:41: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385971841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배우 송일국이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들어서는 故최불암 영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3623819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1/02/2026110211362381986</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8: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362381986_1.jpg" />
<p>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살 쪽 빠진 문근영, 자신감 UP..&#039;♥정평&#039; 또 반할 &#039;애교 5단 표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74685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74685037</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7: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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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문근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p>
<br>
<p>문근영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오늘도 10시에 만나요. #우리둘의발라드2 #본방사수&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에는 그가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촬영 준비를 한 모습이 있었다.</p>
<br>
<p>문근영은 5장의 사진을 통해 '애교 5종 세트' 표정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후 후유증으로 체중이 증가했지만 최근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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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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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근영은 최근 서바이벌 예능 첫 고정 출연으로 이색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출연 이유로 &quot;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마침 제안을 받아서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겠습니다'라고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특히 문근영은 뮤지컬 배우 정평과 지난 7월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quot;저희는 조용히 식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내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사람이구나를 느껴서 너무 감사했고 잘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문근영은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과 관련해 남편에게 받은 응원으로 &quot;'하던대로 잘 하고 와'라고 해줬다&quot;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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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74685037_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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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근영은 지난 7월 말, 7살 연상인 배우 정평과의 깜짝 결혼 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끼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당시 문근영은 개인 계정에 올린 손 편지를 통해 &quot;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quot;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일의 거짓말&#039; 야마다 역, 실제 일본 배우였다..숨은 키 플레이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255326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255326380</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6: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255326380_1.jpg" />
<p>배우 코우리 유카가 '100일의 거짓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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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tvN에서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에 배우 코우리 유카가 출연,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비서 야마다 하나코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p>
<br>
<p>극 중 야마다는 큰아버지인 총독부 내무과장 덕분에 낙하산 취직을 한 처지로,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아들 김태웅(박진영 분)에게 연심을 품고 다가간다. 야마다는 경계심이 강하지만 다소 덜렁대는 성격의 소유자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새에 이가경(김유정 분)의 밀정 활동에 도움을 주는 인물이기도 하다.</p>
<br>
<p>이날 방송에서 야마다는 정무총감실에 온 우편물을 수거하러 갔다가 이가경과 마주쳤고, 자신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그녀를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그러나 이가경이 의도적으로 김태웅의 이름을 언급하자 금세 반색했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초콜릿까지 대접하는 등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코우리 유카는 사랑의 감정에 지배당해 속이 훤히 비치게 행동하는 야마다의 순진한 면모를 완벽히 그려냈다.</p>
<br>
<p>직접 손을 쓰지 않고 우편물을 개봉하려는 이가경의 꾀에 완전히 걸려든 야마다는 실수로 봉투를 연 뒤 몹시 당황했고, 천연덕스럽게 자신을 달래주는 그녀에게 완전히 속아넘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봉투 속 내용물 일부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사토 앞에서 야마다가 어쩔 줄 몰라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급속도로 끌어올리기도 했다.</p>
<br>
<p>의도치 않게 이가경의 밀정 활동을 돕게 된 야마다의 활약은 계속 이어졌다. 김태웅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된 야마다는 매우 상심해 이가경에게 신세를 한탄했고, 그 과정에서 여자 화장실 환풍구에 쥐덫을 설치한다는 정보까지 흘리게 됐다. 밀반입한 폭탄을 여자 화장실에 숨겨뒀던 이가경은 펄쩍 뛰며 다시 총독부 건물로 향했고, 영문을 모른 채 김태웅의 이름만 하염없이 부르며 속상해 하는 야마다의 모습은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p>
<br>
<p>코우리 유카가 출연하는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소환 &quot;네가 마지막..느낌 잊을 수 없어&quot;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0592815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0592815364</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2:0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92815364_1.jpg" />
<p>가수 김장훈과 이소라가 수십 년 전 불거졌던 열애설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된다.</p>
<br>
<p>지난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말미에는 김장훈의 합류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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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개된 예고 영상은 '64세 쌩싱글 미우새'라는 자막과 함께 항아리에 대고 소리를 지르고 있는 김장훈의 독특한 발성 연습 장면으로 시작됐다. 끝없이 이어지는 그의 범상치 않은 연습 방식에 MC 서장훈은 &quot;살짝 무서우려고 한다&quot;고 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어진 장면에서 김장훈은 전화 통화 중 &quot;내가 벌써 국민연금 나오는 나이냐&quot;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예상 연금 수령액을 확인한 후에는 &quot;한 달에? 그렇게 많이 줘요?&quot;라며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92815364_2.jpg" />
<p>또한 1년에 외출을 몇 번 하지 않는 이소라가 김장훈의 집을 찾아온 모습도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p>
<br>
<p>이소라는 김장훈의 옷을 직접 골라주며 살뜰히 챙겼고, 이에 김장훈은 &quot;엄마 같다&quot;고 반응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소라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설거지까지 나서자, 모(母)벤져스 역시 &quot;진짜 엄마 같다&quot;고 했고, 서장훈은 &quot;이소라 씨가 설거지하는 모습을 본다&quot;며 웃었다.</p>
<br>
<p>특히 두 사람은 과거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김장훈은 &quot;내 열애설 난게 네가 마지막이다&quot;면서 &quot;(심지어) 손을 잡고 갔었다&quot;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소라는 &quot;나는 지금도 팔짱도 끼고&quot;라고 반응했다.</p>
<br>
<p>이어 김장훈은 &quot;홍해 갈라지듯이 사람들이 갈라지는데 거기를 간 거다. 그때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그 설렘&quot;이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9281536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미야자키 뛰어넘어야죠&quot; 美 독립리그 팀이 12G 무패 우승이라니... KBO 가을리그가 마주한 냉정한 현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0060415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0060415342</guid>
				<pubDate>Mon, 2 Nov 2026 02: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1.jpg" />
<p>&quot;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를 뛰어넘어야죠.&quot;</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의 국제 가을리그가 대회 수준과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과제를 찾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수뇌부 역시 그 차이를 인정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국제 교육리그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2026 울산-KBO 가을리그(Fall League)'에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롱비치 코스트가 10승 2무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우승했고, 창단 첫해인 울산 웨일즈가 준우승을 차지했다.</p>
<br>
<p>대회는 2024년 9개 팀으로 출발해 지난해 11개 팀, 올해 12개 팀까지 성장했다.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한국에서 경쟁한다는 취지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참가팀 숫자가 늘어난 만큼 경기 수준도 함께 높아졌는지는 냉정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p>
<br>
<p>비교 대상으로 꼽히는 대회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피닉스리그다. 2004년 시작돼 올해 23회째를 맞은 일본의 대표적인 가을 교육리그로, 올해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 진행됐다.</p>
<br>
<p>일본프로야구(NPB) 12개 구단이 모두 참가했고, 오이식스 니가타와 하야테 시즈오카,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 2개 팀에 한국의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까지 총 18개 팀이 출전했다. 미야자키현 내 6개 도시에서 156경기가 편성될 정도로 규모와 운영 경험이 축적된 대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2.jpg" />
<p>반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울산-KBO 가을리그는 17일간 국내외 12개 팀이 경쟁했다. 국내 KBO 구단 퓨처스팀뿐 아니라 한국 독립리그 올스타,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 중국 장쑤 휴즈홀스 등이 참가했다.</p>
<br>
<p>그만큼 선수들의 연령과 소속 리그, 기량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이번 대회 기간 만난 국내 구단 지도자와 스카우트들 사이에서도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와 비교하면 참가 선수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아직 아쉽다는 평가가 나왔다.</p>
<br>
<p>박근찬(53) KBO 사무총장도 지난달 31일 울산 현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이 같은 지적에 공감했다. 박 사무총장은 &quot;아직은 미야자키보다 수준이 아쉽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쪽은 일본의 1.5군이나 2군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나&quot;라며 &quot;우리는 국내 독립리그 올스타나 일본 독립리그 등 다양한 팀들이 함께하다 보니 차이가 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호주는 자국 리그 일정 때문에 지금이 시즌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quot;며 참가팀별 여건이 서로 다르다는 점도 짚었다.</p>
<br>
<p>허구연(75) KBO 총재 역시 개선의 필요성을 인정했다. 허 총재는 &quot;일본 미야자키에는 1.5군 정도 수준의 선수들이 나온다. 특히 일본 선수들은 수비와 주루의 기본기가 좋다. 투수들의 수준도 높다&quot;며 &quot;우리 대회도 그런 수준으로 빨리 끌어올려야 한다. 더 좋은 팀, 더 강한 팀들이 오도록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장원진(57) 울산 감독의 평가도 비슷했다. 장 감독은 &quot;미국 팀은 성적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확실히 수준이 높았다. 올해 미국 팀이 참가하면서 대회 수준이 높아지긴 했지만, 일본 팀은 조금 약했던 것 같고, 호주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팀들은 예년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3.jpg" />
<p>물론 올해 처음 참가한 롱비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파트너 리그인 파이오니어 베이스볼 리그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롱비치는 한국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음에도 12경기 무패로 정상에 올랐다. 국내 선수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구위와 경기 스타일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p>
<br>
<p>롱비치를 이끈 돈 와카마쓰(63) 감독은 &quot;경쟁력 있는 팀들이 참가할수록 대회 전체의 수준도 올라간다.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던 팀은 내년에 더 강해져서 돌아오려고 할 것이다. 그런 경쟁이 모든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quot;고 강조했다.</p>
<br>
<p>KBO도 해외 초청팀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박 사무총장은 &quot;내년에도 참가하고 싶어 하는 미국 팀들이 있다. 미국 독립리그 팀이 추가로 참가한다면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quot;이라며 &quot;미야자키를 뛰어넘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경기 수준뿐 아니라 운영 방식에도 개선의 여지가 있다. 장원진 감독은 대회 개최 시점을 조금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quot;이번에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 가을리그가 시작하기까지 공백이 있었다. 시즌이 끝나고 조금 더 빨리 개최하면 날씨도 좋은 상황에서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올해 KBO 퓨처스리그 정규시즌은 9월 20일 종료됐지만, 가을리그는 10월 15일 개막했다.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기상 여건을 고려한 일정 조정도 검토할 만한 부분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415342_4.jpg" />
<p>해외 참가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경기 중계 확대도 과제로 꼽혔다. 와카마쓰 감독은 &quot;허구연 총재와 대회 확대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앞으로 더 많은 미국 팀뿐 아니라 이탈리아나 멕시코 같은 나라에서도 참가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경기를 더 많이 중계할 수 있다면 선수들의 기량과 한국 야구의 열기를 더 많은 사람이 확인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조언했다.</p>
<br>
<p>올해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10경기가 KBO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고, 이 가운데 5경기는 TV로도 중계됐다. 대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선수들이 더 많은 스카우트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도록 중계와 홍보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p>
<br>
<p>대회가 꾸준히 열리기를 바라는 지역 팬들의 목소리도 있었다.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왕준성(49) 씨는 &quot;울산은 야구가 축구보다 뒷전이었던 도시다. 이렇게 야구를 직접 볼 수 있는 경기가 계속 열렸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p>KBO는 내년에도 울산 개최를 추진하고, 미국을 비롯한 해외 참가팀 확대와 수준 향상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 사무총장은 &quot;국제 교육리그를 더욱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quot;라며 울산과 부산 기장의 야구장 시설을 활용하면 10개 팀 이상이 참가하는 대회를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br>
<p>3년 만에 참가팀을 12개까지 늘린 울산-KBO 가을리그가 이제는 참가팀의 숫자뿐 아니라 실질적인 경기 수준과 선수 육성 효과까지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양대 스포츠과학부, KPGA 투어 현장 체험... &#039;렉서스 마스터즈&#039; 방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155799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1155799760</guid>
				<pubDate>Mon, 2 Nov 2026 02:27:2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55799760_1.jpg" />
<p>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학생 16명이 지난 10월 3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파71·7076야드)에서 열린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방문해 KPGA 투어 현장체험을 진행했다고 한국프로골프협회가 전했다.</p>
<br>
<p>프로 선수들의 경기력을 직접 관찰하고 KPGA 투어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현장 체험은 한양대 스포츠과학부에서 '스포츠와 미디어'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KPGA 김민수2330(32) 투어프로와 연계를 통해 성사됐다.</p>
<br>
<p>학생들은 대회장 곳곳을 둘러보며 팬 빌리지, 마스터즈 라운지, 렉서스 라운지 등에 참여했다. 또한 연습 그린에서 퍼트 연습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김찬우(27), 전가람(31·LS), 김태훈(41) 조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KPGA 투어 현장을 경험했다.</p>
<br>
<p>현장 체험에 참여한 임석영(22·스포츠과학부 23학번)씨는 &quot;골프 대회에 처음 방문했는데 '2026 렉서스 마스터즈'의 활기찬 현장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quot;며 &quot;이러한 골프 문화가 더욱 확산돼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즐기고 골프 산업도 함께 발전하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55799760_2.jpg" />
<p>이어 &quot;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일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는데, 9번홀(파3) 마스터즈 라운지에 마련된 하이파이브존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quot;며 &quot;전가람 선수에게 공을 받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처럼 선수와 팬이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가 스포츠 산업 전반에 더욱 확대되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또 다른 참여 학생인 진승하(21·스포츠과학부 25학번)씨는 &quot;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현장 실습인 만큼 이번 경험이 앞으로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일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참여했다&quot;며 &quot;경기 관람뿐 아니라 갤러리 플라자에서 다양한 어프로치 이벤트를 체험하고, 렉서스 차량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김민수 투어프로는 &quot;KPGA 회원으로서 대회가 흥행했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현장 체험을 기획하게 됐다&quot;며 &quot;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 뿌듯하다. 대회를 즐기는 동시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회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니 의미가 있었다. 좋은 결과가 도출돼 다음에도 이러한 수업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시안컵 연기되면 감독 어쩌나&#039; 韓日 사령탑 거취까지 대혼란... 모레노 계약 만료 임박, 모리야스도 올해 물러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0372219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0372219670</guid>
				<pubDate>Mon, 2 Nov 2026 02:26: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1.jpg" />
<p>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의 연기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국과 일본 축구대표팀 사령탑의 거취에도 변수가 생겼다. 한국의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이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고,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도 올해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이 제기됐다.</p>
<br>
<p>일본 풋볼트라이브는 1일(한국시간) &quot;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안컵이 현지 정세 악화로 연기되는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조만간 AFC가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전했다.</p>
<br>
<p>구체적인 개최 시기까지 언급됐다. 오만 기자 이사 사이드가 AFC 내부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시안컵이 당초 2027년 1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무려 11개월 연기된다는 것이다.</p>
<br>
<p>아직 AFC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중동 매체에서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는 등 아시안컵 연기설이 확산되고 있다.</p>
<br>
<p>아시안컵 일정 변경은 한국과 일본 축구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두 나라 사령탑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올랐다.</p>
<br>
<p>먼저 한국의 모레노 감독은 오는 11월 말 계약이 만료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9월 모레노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하면서 9~11월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도록 했다. 이후 경기 결과와 지도력 등을 평가해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도 포함했다.</p>
<br>
<p>하지만 아시안컵이 내년 12월로 연기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당초 내년 1월까지 지휘봉을 맡기는 방안과 약 1년을 더 이끌도록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p>
<br>
<p>모레노 감독 역시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2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11월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에 대해 &quot;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상황이 발생하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현재 모레노 감독은 당장 눈앞에 놓인 A매치 일정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다. 모레노 감독은 이번 두 경기를 끝으로 임시 감독으로서 예정된 6경기를 모두 소화한다.</p>
<br>
<p>이후 대한축구협회가 어떤 평가를 내릴지, 또 아시안컵 개최 시기 변경이 계약 연장 여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건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2.jpg" />
<p>일본도 상황이 복잡하다. 일본축구협회는 지난 7월 모리야스 감독이 2027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끌고, 이후 오이와 고 U-21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긴다고 공식 발표했다.</p>
<br>
<p>2018년부터 일본 대표팀을 이끌어온 모리야스 감독은 아시안컵을 마지막 무대로 삼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아시안컵이 연기될 경우 모리야스 감독의 퇴임 시기도 앞당겨질 수 있다.</p>
<br>
<p>풋볼트라이브는 &quot;아시안컵 개최가 연기된다면 오는 12월 30일 열리는 국제 친선경기가 모리야스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quot;고 전망했다.</p>
<br>
<p>일본은 오는 14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브라질과 맞붙고, 1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파라과이를 상대한다. 12월 30일에도 일본 오사카에서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p>
<br>
<p>앞서 또 다른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도 아시안컵이 연기되더라도 일본축구협회가 당초 계획대로 오이와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기는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다.</p>
<br>
<p>매체는 차기 감독이 2030년 월드컵을 준비할 시간이 지나치게 짧아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
<br>
<p>다만 일본축구협회의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은 최근 아시안컵 연기 시 모리야스 감독의 임기에 대해 &quot;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결국 아시안컵 개최 시기에 대한 AFC의 결정이 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감독 운용 계획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3.jpg" />
<p>당초 2027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등 3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총 24개 팀이 참가해 51경기를 치르는 일정이다.</p>
<br>
<p>AFC는 지난 10월 26일에도 대회 경기 시간과 개최 경기장 등을 확정해 발표했다. 사우디와 팔레스타인의 개막전은 1월 7일 리야드의 킹 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p>
<br>
<p>그러나 최근 사우디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악화되면서 정상 개최 여부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공격이 격화되는 등 군사적 긴장이 높아졌고, 여러 주요 스포츠 이벤트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아시안컵 역시 개최 여부를 놓고 다양한 전망이 제기돼 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7221967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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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육비 주고 가슴 재수술..유깻잎 입 열었다 &quot;1000% 만족, 일찍 할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331223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33122344</guid>
				<pubDate>Mon, 2 Nov 2026 02:23:0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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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6.jpg" />
<br>
<p>뷰티 유튜버 유깻잎이 가슴 재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고백했다.</p>
<br>
<p>유깻잎은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또 수술했다고? 가슴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유꺂잎은 의사와 상의를 거쳐 수술을 진행한 이후 후기를 전했다.</p>
<br>
<p>유깻잎은 &quot;내가 불편해서 했고 제가 원해서 했고 순전히 저의 만족이다. 솔직히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거였으면 제가 이런 스타일로 옷을 입고 다녔겠냐&quot;라며 &quot;수술을 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수술에 만족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진짜 1000%, 10000%라고 말하고 싶다. 리플링 현상이 하나도 없고 전에 불편했던 점들이 완전히 사라졌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윗 볼륨이 채워진 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누웠을 때 어느 자세를 해도 불편한 거, 약간의 신경 쓰이는 통증 같은 게 전혀 없다&quot;라며 &quot;모양도 진짜 이쁘다. 여러분들은 볼 수 없겠지만 굉장히 만족스럽다. 무엇보다 일단 만졌을 때 촉감도 조금 더 좋아졌다. 첫 수술에 비해서 붓기도 조금 덜했던 거 같다. 회복 속도도 좀 말이 안 됐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유깻잎은 &quot;조금 고민을 좀 더 일찍 할 걸 그랬나? 수술의 결심을 조금 일찍 할 걸 그랬나? 약간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한다&quot;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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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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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유깻잎은 지난 8월 &quot;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 가슴 보완 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다&quot;라며 가슴 재수술 이유로 &quot;제가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는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유깻잎은 C컵 가슴 사이즈를 줄이려고 한다며 &quot;왼쪽 겨드랑이에 공기찬 것마냥 뿌각뿌각 거리는 것도 있었고 옆으로 눕는 게 어느 순간 힘들어졌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하지만 이에 &quot;양육비 부족해서 돈을 번다면서 수술은 대체 늘 무슨 돈으로 하냐&quot; 등의 지적이 일었고 이에 유깻잎은 &quot;제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양육비 주고 재수술하고 하는 게 나는 누군지도 모르는 타인인 언니가 이렇게 부정적 의문을 가질 일인가. 애당초 부족보다 고정적 수익이 필요해서 한다고 했는데&quot;라며 아니 뭐 궁금할 수 있지. 근데 이게 친구 지인 사이에서도 조심스럽게 물어볼 일이지 않나? 본인 현실 세계 지인이나 주변인에게도 그렇게 말씀하시냐.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것도 지친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33122344_3.jpg" />
<br>
<p>또한 유깻잎은 &quot;제가 수술을 무슨 병적으로 많이 한 애처럼 생각하시는데 큰 거를 두 번해서 그런가..윤곽, 가슴, 쌍꺼풀 했다. 뭘 자꾸 손댄다고 하냐&quot;라며 &quot;예전 개성있는 얼굴이 좋았는데 어쩌고 저쩌고 뭐 안타까워하시고 그런 건 어쩔 수 없다. 이미 한 거 어떡하겠냐. 제 얼굴이고 제가 마음에 들면 됐다. 실물 보면 한 게 훨씬 낫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외에도 유깻이은 &quot;이럴 시간에 애나 돌봐라…남자친구 만족은 시켜줘서 뭐하냐&quot;는 댓글에는 &quot;얘는 진짜 지능 무슨 일이냐. 가슴 수술이 남친, 남편 만족 채워주기 위해 하는 수술이었어? 왜 이래요&quot;라고 답했다.</p>
<br>
<p>유깻잎은 가슴수술 외에 앞서 안면윤곽 수술, 쌍꺼풀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p>
<br>
<p>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낳고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은 최고기가 키우고 있다.</p>
<br>
<p>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재혼 황후&#039; 신민아만?..이세영, &#039;도망 노예&#039; 라스타 삼켰다 &#039;싱크로율 200%&#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21922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1121922978</guid>
				<pubDate>Mon, 2 Nov 2026 02:19: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21922978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121922978_2.jpg" />
<p>배우 이세영이 '재혼 황후'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다.</p>
<br>
<p>이세영은 4일 첫 공개되는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라스타로 분한다.</p>
<br>
<p>'재혼 황후'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으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실사화 작품이다.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br>
<p>극 중 이세영은 도망 노예 출신이자 황제의 정부 라스타 역할을 맡았다. 라스타는 이제껏 누리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욕망에 사로잡혀 여러 가지 악행을 저지르게 되는 인물이다.</p>
<br>
<p>이세영은 크고 뚜렷한 눈망울로 원작 속 '라스타'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은 물론, 예고편 속 &quot;언니… 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quot;라는 대사 한마디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몰입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 속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br>
<p>그동안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모텔 캘리포니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p>
<br>
<p>이렇듯 사극과 현대극을 넘어 판타지까지 폭넓은 장르를 섭렵하고 있는 이세영이 '재혼 황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p>
<br>
<p>'재혼 황후'는 오는 4일 1~4부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애인야구 오늘] ② 세계무대에서 마주한 질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0034711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1003471194</guid>
				<pubDate>Mon, 2 Nov 2026 02:18:1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1.jpg" />
<br>
<br>
<p>국제대회는 각 나라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자리다.</p>
<br>
<p>하지만 선수들에게 국제대회가 주는 의미는 승패만이 아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선수들이 만나 함께 경기를 치르고, 스포츠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p>
<br>
<p>나는 세계장애인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과 대만, 미국, 푸에르토리코 등 여러 나라 선수들을 만났다. 그라운드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선수들의 기량만이 아니었다. 장애 정도가 심한 선수들도 동료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고, 자신의 역할을 해내며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지만, 동시에 우리 대표팀의 현실을 돌아보게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2.jpg" />
<br>
<p>우리에게도 야구를 사랑하고 오랫동안 훈련해 온 선수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내가 경험한 대표팀에서는 장애 정도가 심한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는 일이 반복됐다. 그라운드에서 우리팀 선수들은 타팀과는 다르게 경증의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늘 주축을 이루었다.</p>
<p>국제무대에서 팔 다리가 없는 다른 나라 선수들을 보며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게 됐다.</p>
<br>
<p>지난 국제대회, 개최국 측 관계자가 우리 대표팀의 선수 구성과 실제 경기 참여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말을 하기도 했다. 그 말이 내게 남긴 것은 단순한 당혹감이 아니었다. 장애인야구를 대표해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우리가 과연 장애인 스포츠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가 하는 질문이었다.</p>
<br>
<p>장애인 스포츠는 승리가 목표일 수 없다. 감동이 목표여야 한다. 물론 나라별로 선수 구성과 경기 운영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경기력과 안전, 대회 규정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다른 나라의 사례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면, 그것을 외면하기보다 우리 현실에 맞는 개선책을 찾는 것이 옳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3.jpg" />
<br>
<p>장애인 스포츠는 장애를 극복한 일부 선수의 성공만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동료와 협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p>
<br>
<p>세계선수권에서 우리가 보여줘야 할 것은 메달만이 아니다. 서로 다른 장애와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 함께 도전하는 모습도 대한민국 장애인야구의 실력이고 품격이다.</p>
<br>
<p>국제무대에서 받은 질문은 불편했다. 하지만 불편한 질문이 때로는 변화를 시작하게 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먼저 우리 대표팀 안에서 공정한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세계에 보여줄 스포츠 정신은 경기장 안에서부터 시작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1003471194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커머스 업계, 할인 서비스 잇달아…쿠팡 &#039;와우 멤버스데이&#039; 와 컬리 &#039;블랙위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561095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561095285</guid>
				<pubDate>Mon, 2 Nov 2026 02:00:34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쿠팡과 컬리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 두 기업은 식품부터 생활용품, 가전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혜택을 무기로 내세웠다.</p>
<br>
<p><span class="bold">쿠팡, 와우회원 대상 최대 70% 할인…37만여 개 상품 출동</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61095285_1.jpg" />
<p>쿠팡은 와우 회원을 위한 쇼핑 행사인 '와우 멤버스데이'를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신선·가공식품, 가전, 생필품 등 16개 카테고리의 37만여 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며, 삼성, LG, 다이슨, CJ제일제당 등 수천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p>
<br>
<p>신선·가공식품은 '로켓푸드페스타'와 연계해 혜택을 넓혔다. '선착순 특가' 코너에서 물만두, 훈제오리, 샤인머스켓 등을 한정 수량 선보이며, '첫맛 만능 멸치육수(1㎏)'는 50% 할인, 서울마님 떡볶이는 1+1 판매한다. 브랜드별로 최대 3,000원의 추가 쿠폰도 지급한다.</p>
<br>
<p>생활용품과 가전도 대폭 할인한다. 깨끗한나라 화장지, 퍼울 액상세제 등 생필품을 특가에 선보이며, 다이슨 헤어드라이어와 로보락 로봇청소기가 대표 상품으로 출격한다.</p>
<br>
<p>특히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청소기 구매 시 30만 원 쿠팡캐시 적립 이벤트도 한정 수량 진행된다. 매일 오전 7시 '골드박스'와 하루 8시간 '타임할인' 특가도 운영된다.</p>
<br>
<p><span class="bold">컬리, 연중 최대 '블랙위크' 개최…2천여 개 인기 상품 파격가</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561095285_2.jpg" />
<p>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9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프로모션인 '블랙위크'를 개최한다. 식품부터 뷰티, 리빙까지 2,000여 개 인기 상품을 엄선했으며 타임세일과 선착순 쿠폰 등 풍성한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p>
<br>
<p>인기 식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블랙 시그니처' 코너에서는 마더푸드 쪽갈비, 사리원 소불고기 전골 등 올해의 스테디셀러를 엄선했다. 멤버스 회원 전용 코너인 '블랙 프라이스'에서는 1++ 한우 채끝, 라자냐 등 식품부터 바디워시, 호텔 수건 등 뷰티·리빙 상품을 회원 한정 특가로 제공한다.</p>
<br>
<p>매일 오전 11시 열리는 '메가블랙딜'에서는 제철 과일과 밀키트가 매일 4개씩 24시간 동안 특별 할인가에 업데이트된다. 선착순 이벤트도 강력하다. 매일 오후 3시에는 선착순 쿠폰을 통해 목란 짬뽕, 사미헌 갈비탕 등 인기 상품 1종을 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낮 12시에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할인해 주는 선착순 쿠폰이 발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건모, 확 달라진 얼굴..공백 딛고 무대 복귀 후 밝은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50931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50931689</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8:1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50931689_1.jpg" />
<p>가수 김건모가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p>
<br>
<p>김건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quot;전주 공연 성료. 쌀쌀한 날씨에도 관객 여러분들 열기에&quot;라며 &quot;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 광주에서 만나자&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건모가 공연장 대기실에서 커피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한층 밝아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p>
<br>
<p>김건모는 2019년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긴 공백을 가졌다. 성폭력 혐의로 피소된 그는 2021년 11월 불기소 처분받았고, 2022년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긴 공방을 마무리했다.</p>
<br>
<p>하지만 이 과정에서 아내와 이혼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김건모는 지난해 라이브 투어를 통해 무대 복귀를 알렸다. 올해는 데뷔 35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비, 뭉쳤다..소아희귀질환 후원 &#039;만나 바자회&#039; 참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31980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331980550</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3: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331980550_1.jpg" />
<br>
<p>배우 조인성, 가수 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선행을 실천한다.</p>
<br>
<p>오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이하 '만나 바자회')가 진행된다.</p>
<br>
<p>2020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은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봉사자들이 모인 '만나(manna)'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를 위해 사용된다. 올해 '만나 바자회'에는 조인성·비(정지훈)·김기방·이승철·윤상정·송지우·김민석·박효준·성령·심희섭·김태정·오예주·이하은·신용석 등이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p>
<br>
<p>평소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조인성은 올해에도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며 7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조인성은 올해 영화 '휴민트', '호프', '가능한 사랑' 등 다작 행보로 관객들과 만나며 극장가 흥행을 이끌어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조인성은 '호프'로 제46회 영평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내며 명실상부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br>
<p>김기방도 7년 연속 '만나 바자회'와 함께 하며 뜻깊은 선행을 이어간다. 매년 '만나 바자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함께 하고 있는 김기방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p>
<br>
<p>연기는 물론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박효준은 3년 연속 '만나 바자회'와 함께하며 온정을 나눈다. 박효준은 '만나 바자회'와 더불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유튜브 수익금 기부 등 다방면에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p>
<br>
<p>심희섭은 올해 처음으로 '만나 바자회'와 함께하며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다. '만나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심희섭은 올해 상반기 화제를 모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따뜻한 현실 공감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br>
<p>티빙(TVING)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윤상정도 6년 연속 바자회에 동참해 의미를 더한다. '만나'를 통해 보육원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은 물론 매년 '만나 바자회' 현장에서 직접 일손을 보태며 힘을 더했다.</p>
<br>
<p>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를 비롯해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현재 방송 중인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활약 중인 송지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한다. tvN 드라마 '서초동',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김태정은 '만나 바자회'와 세 번째 동행을 이어간다.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tvN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 김민석은 3년 연속 참여하며 뜻깊은 선행에 동참한다.</p>
<br>
<p>웨이브 드라마 'S라인'과 티빙 드라마 '춘화연애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성령을 비롯해 SBS 드라마 '신이랑 사무소'에서 아이돌 연습생 김수아 역을 통해 깊은 여운을 선사한 오예주가 올해 '만나 바자회'와 함께 한다. 또한 영화 '화천'과 '언니 유정', SBS 드라마 '악귀'와 '모범형사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하은과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용석도 올해 '만나 바자회'와 함께한다.</p>
<br>
<p>이 외에도 가수 이승철은 2년 연속, 비(정지훈)은 3년 연속으로 '만나 바자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탠다. '만나 바자회'는 오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아티스트들의 개인 소장품과 일반 협찬 물품들이 마련되며, 모든 물품은 최저가로 판매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수종 &quot;♥하희라 4번 유산..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파&quot; [옥문아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09002673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09002673451</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3:0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2673451_1.jpg" />
<p>배우 최수종이 4번의 유산을 경험한 아내 하희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p>
<br>
<p>2일 KBS에 따르면 최수종과 하희라는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p>
<br>
<p>최근 녹화에서 최수종은 &quot;유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하는 하희라 모습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quot;고 하희라가 4번의 유산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수종은 &quot;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quot;오늘 아침&quot;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quot;매일 아침 입맞춤 한다&quot;고 밝힌 최수종은 &quot;오늘도 아내 하희라의 옆모습이 너무 예뻐서 뽀뽀했다&quot;고 전하며 변함없는 사랑꾼 모습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2673451_2.jpg" />
<p>이어 &quot;결혼 후 하희라와 손잡고 자는 게 습관이 됐다&quot;고 밝힌 최수종은 최근 하희라의 손을 잡으려다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아내 하희라와 연극 연습 후 잠을 자려던 최수종이 습관처럼 하희라의 손을 잡자, 하희라가 손사레를 친 것.</p>
<br>
<p>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33년 째 이어오던 '손잡고 자기' 루틴이 깨질 뻔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0026734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야구장 인파 몰려도 끄덕 없다&quot;…KT-삼성전자, AI로 기지국 부하 최대 34% 개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494986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10494986370</guid>
				<pubDate>Mon, 2 Nov 2026 01:52:13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94986370_1.jpg" />
<p>KT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야구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차세대 무선망 최적화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특정 기지국에 집중되던 데이터 트래픽을 주변으로 자동 분산시켜 네트워크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br>
<p>KT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가상 네트워크 플랫폼인 'AI 셀 트윈(AI Cell Twin)'을 활용한 '무선망 자율 운용 기술'의 현장 검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p>
<br>
<p>이번 검증은 실제 홈경기가 열린 야구장에서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 관중의 입·퇴장 시점이나 경기 상황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이 급변하는 야구장은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시험하기 가장 까다로운 환경으로 꼽힌다.</p>
<br>
<p>검증 결과 효과는 강력했다. 특정 기지국에 과도하게 쏠리던 트래픽이 주변 기지국으로 원활하게 분산되면서, 기지국 간 트래픽 불균형은 최대 34% 개선되었고 기지국별 부하 역시 최대 16% 감소했다. AI 셀 트윈이 가상 공간에서 예측한 결과 역시 실제 무선망 데이터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p>
<br>
<p>이번에 도입된 '무선망 자율 운용 기술'은 기존의 단순 자동화 기술과 궤를 달리한다. 과거에는 미리 정해둔 기준이나 단일 지표만을 바탕으로 기지국을 제어했다면, 이번 기술은 ▲실시간 사용자 분포 ▲모바일 사용 패턴 ▲네트워크 혼잡도 ▲고객 체감 품질 등을 AI가 종합적으로 분석해 스스로 최적의 운용 방안을 찾아낸다.</p>
<br>
<p>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AI 셀 트윈'은 실제 무선망 환경을 가상 공간에 똑같이 구현한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가상 환경 내에서 다양한 트래픽 변화 시나리오를 임의로 설정하고 미리 시험해볼 수 있어, AI가 도출한 최적의 방안을 실제 기지국 망에 안전하게 사전 적용하는 고도화된 검증이 가능했다.</p>
<br>
<p>양사는 이번 가을 야구 경기에서도 실증 작업을 지속하는 한편, 야구장과 같은 대형 복합시설을 넘어 도심지, 대규모 축제 현장 등 다양한 고밀도 트래픽 환경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시완, ♥설인아 뽀뽀 한 번에 평정심 와르르 [나의 유죄인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4024474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402447439</guid>
				<pubDate>Mon, 2 Nov 2026 01:48: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0244743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402447439_2.jpg" />
<p>'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임시완이 때아닌 뽀뽀 후유증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p>
<br>
<p>2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5회에서는 태강그룹 TF팀 상무 윤이준(임시완 분)이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의 입술에 자꾸만 눈길을 빼앗기는 웃지 못할 하루가 펼쳐진다.</p>
<br>
<p>태강그룹의 후계자로 길러지며 언제나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 살아온 윤이준은 강재희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뜻밖의 위안을 얻었다. 자신이 차갑게 선을 긋는 태도 이면에 강재희를 보호하려는 진심이 담겨 있음을 강재희가 알아봐 줬기 때문.</p>
<br>
<p>여기에 술에 취해 주사를 부리는 강재희를 쫓아다니다 예상치 못한 입술 박치기 사고까지 벌어지면서 윤이준은 난데없이 마음에 이어 입술을 도둑맞는 황당한 해프닝을 겪게 됐다.</p>
<br>
<p>취중 벌어진 사고가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뽀뽀 한 번에 평온함을 잃어버린 윤이준의 소란스러운 일상이 예고돼 호기심을 돋운다. 술기운에 전날 밤의 일을 까맣게 잊어버린 강재희 탓에 윤이준만이 입맞춤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게 된 것.</p>
<br>
<p>자신에게는 인생 최대의 사건이나 다름없는 일을 정작 상대방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 이에 잔뜩 심술이 난 윤이준은 강재희에게 일부러 까칠하게 굴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면서도 문득문득 가까워지는 거리에는 자신도 모르게 움찔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p>
<br>
<p>'나의 유죄인간' 5회는 2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관희 형 인터뷰 보고 전투력 올라갔다&quot; SK 오재현 통쾌한 반격... 전희철 감독도 &quot;학생체육관 주인은 우리&quot;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93738907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9373890722</guid>
				<pubDate>Mon, 2 Nov 2026 01:37:14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1.jpg" />
<p>&quot;이관희 형 인터뷰를 보고 전투력이 올라갔어요.&quot;</p>
<br>
<p>서울 SK의 오재현(27)이 서울 삼성의 이관희(38)를 향해 제대로 반격을 날렸다. 경기 전 이관희의 도발성 인터뷰를 보고 승부욕을 불태웠고, 실제 경기에서도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SK는 5승1패를 기록, 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반면 삼성은 개막 9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삼성의 시즌 성적은 9승1패가 됐다.</p>
<br>
<p>이번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라이벌인 두 팀이 올 시즌부터 잠실학생체육관을 공동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됐기 때문이다.</p>
<br>
<p>SK는 2004년부터 잠실학생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해 왔다. 하지만 삼성이 기존 홈구장이었던 잠실실내체육관의 철거로 인해 올 시즌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 합류하면서 두 팀은 한집살림을 하게 됐다.</p>
<br>
<p>이를 두고 이관희가 먼저 도발성 발언을 남겼다. 앞서 이관희는 &quot;SK전은 진짜 잠실의 주인을 가리는 경기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우리가 이사를 오면서 SK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텐데, 우리가 진정한 잠실의 주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오겠다&quot;고 큰소리쳤다.</p>
<br>
<p>SK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경기 전 전희철 감독은 이관희의 발언에 대해 &quot;재미있다. 선수들 사이에서도 얘기가 나왔다&quot;고 웃었다.</p>
<br>
<p>또 전 감독은 &quot;이번에 우리가 원정팀이 됐는데 적응이 안 되긴 한다. 선수들이 농담 삼아 '전세입자한테 지긴 좀 그렇다'고 얘기하더라&quot;고 소개했다.</p>
<br>
<p>실제로 이관희의 발언은 SK 선수들에게 강한 자극이 됐다.</p>
<br>
<p>승리 후 오재현은 &quot;처음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코치님들이 관희 형의 인터뷰 영상을 틀어주셨다&quot;면서 &quot;그걸 보고 다들 전투력이 올라간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p>이어 &quot;관희 형이 계속 그렇게 인터뷰해 주면 우리가 남은 경기도 다 이길 것 같다&quot;며 &quot;자극을 해주면 우리는 충분히 받아칠 수 있는 팀&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오재현은 &quot;우리 팀 형들도 기자회견에 들어가면 이 얘기를 꼭 해달라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2.jpg" />
<p>실제로 오재현은 이번 삼성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SK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3쿼터 막판에는 3점슛을 성공시키는 동시에 상대 반칙까지 얻어내는 4점 플레이를 완성했다.</p>
<br>
<p>당시 상황에 대해 오재현은 &quot;오늘은 되는 날이구나 싶었다. 시간을 보고 무조건 던져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던지기만 하면 자밀 워니나 아이재아 힉스가 골밑에서 잡아줄 것이라고 믿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오재현뿐 아니라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 빛났다.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워니가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안영준도 16점으로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3.jpg" />
<p>경기 내용도 SK가 압도했다. 1쿼터를 26-23으로 근소하게 앞선 SK는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격차를 벌렸다. 전반을 51-35로 마쳤고, 3쿼터에는 무려 77-50까지 달아났다.</p>
<br>
<p>4쿼터 삼성의 추격이 있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14점 차 완승을 거뒀다. 삼성의 개막 9연승을 저지하는 동시에 잠실 라이벌 맞대결에서도 웃었다.</p>
<br>
<p>전 감독도 승리 후 &quot;상대가 먼저 얘기했다. 우리 선수들의 기분이 안 좋았을 것&quot;이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quot;학생체육관의 주인은 우리라는 걸 보여줬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또 오재현을 향해서도 &quot;미쳤다&quot;고 극찬을 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37389072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세례받고 남긴 말 &quot;연기자는 구도자의 길 가야..책임 막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290997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0290997057</guid>
				<pubDate>Mon, 2 Nov 2026 01:35: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290997057_1.jpg" />
<p>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를 집전한 염수정 추기경이 고인의 연기 인생과 나눔의 삶을 돌아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고 최불암의 장례미사가 거행됐다.</p>
<br>
<p>장례미사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br>
<p>이날 염수정 추기경은 &quot;우리와 함께 이 세상에서 사시다가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나 주님 품 안에 잠드신 최불암 프란체스코 형제님의 장례미사에 함께하고 있다&quot;며 &quot;하늘나라로 가신 프란체스코 형제님의 영혼이 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원한다&quot;고 추모했다.</p>
<br>
<p>이어 &quot;푸근한 미소와 어진 모습을 이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quot;며 &quot;고인은 우리가 어렵게 살던 시절 위로와 희망을 주는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민재 회장,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정성이 듬뿍 담긴 따뜻한 우리네 밥상을 알려주시던 국민 아버지이자 국민 배우였다&quot;고 회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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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quot;고인은 일생을 연기자로서 한길을 걸으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고 벗이 돼주셨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연기에 오롯이 바쳐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셨다&quot;며 &quot;고인의 평생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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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염 추기경은 고인의 신앙생활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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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염 추기경은 &quot;70여 년의 연기 인생과 달리 신앙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quot;며 &quot;최불암 형제님의 신앙 여정은 2012년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시작됐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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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당시 소년 수용자들을 위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인 '제로캠프'를 시작하게 됐는데, 고인이 운영위원장을 맡으셨다&quot;며 &quot;천주교에서 주도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알고 '천주교는 보이지 않는 일을 잘한다'고 하시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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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quot;사재를 털어 법무부 산하 제로캠프 사단법인을 만드셨고, 그 활동이 최불암 프란체스코 형제님의 이름으로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quot;고 고인의 선행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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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인이 세례를 받았던 순간도 떠올렸다. 염 추기경은 &quot;그로부터 6년 후인 2018년 세례를 준비하게 됐고, 10월 마지막 날 저에게 세례를 받으셨다&quot;며 &quot;엊그제가 형제님이 세례받으신 지 8년이 되는 날이었다&quot;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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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세례 후 김민자 도미니카 자매님과 혼인 갱신식도 해드렸는데, 자매님이 기뻐하시던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quot;고 덧붙였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0290997057_2.jpg" />
<p>염 추기경은 &quot;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으로 어려움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소년교도소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신 모습을 보면 형제님의 마음 안에는 이미 프란체스코 성인이나 교황님의 영성이 담겨 있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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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고인이 생전 연기자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밝혔던 말을 전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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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염 추기경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 2018년 세례를 받은 뒤 &quot;연기자도 수도자는 아니지만 그런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젊은 시절에는 알 수 없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연기자는 구도자의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더 신경 쓰고자 한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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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염 추기경은 &quot;고인은 아픈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소명처럼 여기셨다. 아픈 어린이들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선물, 보물로 생각하셨다&quot;며 &quot;그러면서도 자신을 외부로 드러내지 않고 착한 이웃이 되고자 하셨다&quot;고 고인을 기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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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고인은 아픈 몸을 치료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는 진정한 가족이었다&quot;며 &quot;고인이 남겨준 사람에 대한 사랑은 오랫동안 치료받은 이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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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quot;그분이 마지막까지 간직했던 희생과 봉사 정신은 이 각박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유산이 될 것&quot;이라며 &quot;프란체스코 형제님의 뜻이 더 많은 이들을 통해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quot;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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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날 오전 발인 후 여의도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렀으며,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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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손흥민 또 선발 출격&#039; 대표팀 합류 앞두고 마지막 홈경기 나선다... LAFC, 상위권 도약 위해 승리 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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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01:29:4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534657278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11월 A매치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소속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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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FC는 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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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를 앞두고 LA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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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FC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드니 부앙가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손흥민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돼 레오 발타, 아르만도 지프와 함께 2선 공격진을 구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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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고르 제수스와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수비진은 에디 세구라, 애런 롱, 라이언 포티어스, 세르히 팔렌시아가 구성한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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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경기는 LAFC에도 상당히 중요하다. 현재 LAFC는 12승11무9패(승점 47)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올라 있다. 반면 미네소타는 9승11무12패(승점 38)로 13위에 머물러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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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FC는 이미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하지만 정규리그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둔 만큼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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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서부 콘퍼런스 4위와 승점 차는 단 4점이다. LAFC가 4위 안에 진입한다면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홈경기를 한 차례 더 치르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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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따라서 이번 미네소타전에서 반드시 승점 3을 챙겨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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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534657278_2.jpg" />
<p>손흥민의 활약도 중요하다. 올 시즌 손흥민은 MLS에서 도움 15개를 기록 중이다. 리그 도움 공동 선두인 에반데르(FC신시내티), 펩 비엘(샬롯FC·이상 17개)을 2개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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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미네소타전은 LAFC의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이기도 하다. LAFC는 오는 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 원정 최종전을 치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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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손흥민은 이후 한국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일정도 소화해야 한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일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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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손흥민은 LAFC의 남은 정규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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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953465727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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