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app/starnews/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황인엽X혜리, &#039;원 엔 온리! 이혜리! 캐스팅 비하인드&#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826124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82612485</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9:17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82612485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인엽, 혜리가 참석했다. 2026.07.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 &quot;또 교복 입어 죄송..&#039;그대에게 드림&#039;이 마지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7/2026070713360081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7/2026070713360081645</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7:5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600816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인엽, 이혜리가 다시 한번 학생 연기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유선동 감독과 배우 황인엽, 이혜리가 참석했다.&lt;p&gt;&lt;p&gt;&#039;그대에게 드림&#039;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039;트리거&#039;, &#039;경이로운 소문 1,2&#039; 등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039;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039;, &#039;미스터 션샤인&#039;, &#039;도깨비&#039;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집필했다.&lt;p&gt;&lt;p&gt;황인엽과 이혜리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다시 한번 교복을 입었다. 이날 황인엽은 &quot;전작에서도 &#039;이번이 마지막&#039;이라고 말했는데 또 교복을 입어 죄송하다. 로코를 꼭 찍어 보고 싶었고, 가장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대본을 찾고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놓칠 수 없어서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교복을 입게 됐다. (학생 연기는) 이번이 정말 마지막&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한편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새 손님 맞이..곽범·로이킴·넉살 &#039;산골총각 영웅&#039; 출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41246807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4124680735</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6:5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124680735_1.jpg&amp;code=06&quot; /&gt; 가수 로이킴과 넉살, 개그맨 곽범이 &#039;산골총각 영웅&#039;에 출연한다. &lt;p&gt;&lt;p&gt;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산골총각 영웅&#039;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유쾌한 등장까지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lt;p&gt; &lt;p&gt;이날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lt;p&gt;&lt;p&gt; 급기야 허경환은 &quot;눈물 나려고 해&quot;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이어 새롭게 단장한 &#039;(조)째즈바&#039;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제 칵테일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124680735_2.jpg&amp;code=06&quot; /&gt;&quot;오늘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다&quot;는 말과 함께 시작된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진다. &lt;p&gt;&lt;p&gt;곡이 이어질수록 산골 총각들의 감성도 최고조에 달하고, 임영웅과 조째즈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화음 무대까지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039;(조)째즈바 확장 기념 임영웅 미니 콘서트&#039;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즐거웠던 마지막 밤을 뒤로하고, 임영웅과 허경환은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에 나선다. &lt;p&gt;새 손님으로 합류한 곽범, 넉살, 로이킴은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곽범과 로이킴은 해병대 선후배 간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lt;p&gt;&lt;p&gt;그러나 설렘도 잠시,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토크에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quot;좀 시끄러운 쪽 애들이네&quot;라며 씁쓸한 한마디를 남겨 폭소를 자아낸다.&lt;p&gt;&lt;p&gt;초장부터 산골을 떠들썩하게 만들던 세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점심 준비 도중 대형 사고를 일으켜 모두를 당황케 한다. 7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12468073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 &#039;시크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621263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62126376</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6:3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6212637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인엽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 &#039;심장 떨리는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543335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54333568</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6:0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543335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인엽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 &#039;남다른 패션 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50365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50365134</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5:2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5036513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인엽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X혜리, &#039;말랑 말랑~ 캐릭터 소개&#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416409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41640900</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5:08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41640900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인엽, 혜리가 참석했다. 2026.07.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 &#039;여심 잡는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422242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42224216</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4:4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4222421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인엽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모델 뺨치는 매력&#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25972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25972852</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3:1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259728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독한 완벽주의자 나홍진의 SF &quot;외계인 크리처, 처음부터 스트레스였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095728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095728229</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3:00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095728229_1.jpg&amp;code=06&quot; /&gt;&lt;p&gt;나홍진 감독이 돌아왔다. 10년만에. 지독한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나홍진 감독은 10년만에 기존의 작품들과 전혀 다른 SF영화로 관객을 만난다. 지난 6일 한국 언론에 첫 공개된 &#039;호프&#039;는 낯설고 새로우면서 볼거리 가득한 장르 영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호프&#039; 인터뷰를 가지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quot;개봉을 앞두고 떨린다. 이 영화를 쓸 때는 현실 속 네거티브함이 충만할 때였다. 심도 높은 장르 영화의 밸런스 축을 옮겨야 한다고 생각했고, 장르적으로 축을 옮기면 영화가 글로벌하게도 갈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만들었다&quot;라며 &quot;한국 관객은 한 작품에 다양한 장르가 섞인 것을 선호한다. 영화 속에 여러 장르를 넣기를 바라기도 한다.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는데, 어떤 기대가 있는 관객에게는 조금 낯설수도 있다. 긴장되고 떨리는 그런 느낌이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quot;왜 하필 외계인이 등장하는 SF 영화인가&quot;라는 질문에 &quot;이 영화에 외계인이라고 등장하지만, SF라기에는 민망하기도 하고 저 스스로는 크리처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했고,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좀 비슷한 이야기를 해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고민했거나 걸어온 길을 또 하고 싶지 않아서 매번 작품에서 새로운 소재를 찾았다. 제가 새로운 이야기를 찾다가 (&#039;곡성&#039;으로) 초자연까지 갔고, 그러다보니 이번에 우주까지 가게 됐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039;곡성&#039;에서 다뤘던 초자연 그 이상으로 나아가려고 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나 감독은 &quot;영화 만들며 너무 힘들었다. &#039;호프&#039;는 만들면서 하루도 안 쉬었다. 일이 너무 많다. 봉준호 감독님이 애니메이션을 한다는데 진짜 얼마나 힘들까. 이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 싶었다. 새끼 손가락의 피까지 다 신경 써야 한다&quot;라며 &quot;정말 힘들었다. 아직도 후반 작업을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호프&#039;는 7월 15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홍진 감독의 영화 &#039;호프&#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221976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221976857</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2:3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21976857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압도적인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203663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20366327</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2:2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2036632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외계인과의 만남 &#039;호프&#039; 나홍진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215342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215342620</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2: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15342620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인엽X혜리, &#039;오~ 나의 뮤즈!&#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00037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00037132</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1:42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00037132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인엽, 혜리가 참석했다. 2026.07.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시크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12465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12465572</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1:4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124655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로 돌아온 나홍진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2042181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204218131</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1:4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04218131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상큼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04681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04681756</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1:0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046817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호프&#039;로 칸 다녀온 나홍진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1951273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4195127355</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0:4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195127355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이 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상큼한 볼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00256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200256713</guid>
				<pubDate>Tue, 7 Jul 2026 05:20:2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2002567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시크하고 상큼하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1913935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191393583</guid>
				<pubDate>Tue, 7 Jul 2026 05:19:4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19139358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039;여름엔 상큼하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503161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503161965</guid>
				<pubDate>Tue, 7 Jul 2026 05:18:4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50316196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혜리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혜리(HyeRi), &#039;네~? 부르셨나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160730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4160730610</guid>
				<pubDate>Tue, 7 Jul 2026 05:16:45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4160730610_1.jpg&amp;code=06&quot; /&gt;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인엽, 혜리가 참석했다. 2026.07.07&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뷔, K팝 남자 솔로 최초 인스타그램 팔로워 7500만 돌파[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35901803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3590180355</guid>
				<pubDate>Tue, 7 Jul 2026 05:09:36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b&gt;소탈하면서도 예술적인 분위기 느껴지는 콘텐츠로 팬들 사로잡아 &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5901803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590180355_2.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V, 김태형 Taehyung)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7,500만 명을 돌파했다.  K팝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이다. &lt;p&gt;&lt;p&gt;뷔는 6일(현지시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thv에서 팔로워 7,5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월 7,000만 명을 달성한 지 약 6개월 만에 500만 명이 추가로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7.14%에 달한다. 전 세계 남성 음악인 중 여섯 번째로 7,500만 명을 달성한 것이기도 하다. @BTSVChartData는 &quot;뷔는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남성 아티스트이며, K팝 역사상 가장 빠르게 이 이정표에 도달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뷔의 인스타그램 성장세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2021년 12월 6일 계정을 개설한 후 1,000만 명까지 4시간 52분 만에 도달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소셜미디어 분석 기업 하이프오디터(HypeAuditor)에 따르면 뷔는 인스타그램 세계 영향력 인플루언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틱톡 세계 영향력 순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스타 구글 검색량 1위도 유지하고 있다. &lt;p&gt;&lt;p&gt; 뷔의 계정은 150여 개의 게시물만으로 7,500만 팔로워를 달성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박물관에서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친구들과의 일상, 감성적인 여행 사진 등 소탈하면서도 예술적인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lt;p&gt;&lt;p&gt;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X(트위터) 사용자 @layovermoods는 &quot;7,500만???&quot;이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BTSVChartData는 &quot;태형아 축하한다&quot;며 환호했다. @dilfhyungs는 &quot;이 속도라면 8,000만도 곧&quot;이라고 내다봤다. @taehyunglouvre_는 &quot;이 속도라면 2027년에 BTS 공식 계정(7,700만)도 넘어설 것&quot;이라고 했다. 미국·싱가포르 등 전 세계 팬클럽이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고, &quot;단순한 인기가 아니라 영향력이자 예술&quot;이라는 극찬도 이어졌다. 한 미국 팬은 &quot;폴라로이드 한 장, 여행 사진 한 컷에도 수백만 명이 반응하는 건 뷔뿐&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뷔는 현재 BTS 아리랑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팔로워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투어 34개 도시 88회 공연이라는 강행군에더불어 글로벌 영향력이 오히려 커지고 있는 것이다.  BTS 공식 계정의 팔로워는 현재 7,700만 명으로, 뷔 개인 계정이 머지않아 공식 계정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lt;p&gt;&lt;p&gt;2024년 위키피디아 페이지뷰 기준 한국 셀럽 1위, 세계 남성 팝스타 검색량 7위(마이클 잭슨·에미넴·칸예 웨스트·드레이크·저스틴 비버·켄드릭 라마에 이어)를 기록한 뷔의 글로벌 영향력이 숫자로 다시 한번 증명된 셈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옥주현, 오토튠 가수·김호영 저격 이어 &quot;차기작 하기 싫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5039767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503976726</guid>
				<pubDate>Tue, 7 Jul 2026 05:03:2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50397672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차기작을 앞두고 &quot;하기 싫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빠르게 퍼졌다.&lt;p&gt;&lt;p&gt;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옥주현은 &quot;계약한 차기작이 가을에 있다. 그런데 그것도 하기 싫다. 나 요즘 사춘기인가&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해당 발언을 두고 그의 팬들은 옥주현의 번아웃 혹은 피로감을 걱정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같은 옥주현의 태도를 두고 이미 계약을 마친 상황에서 팬들과 동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503976726_2.jpg&amp;code=06&quot; /&gt;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오토튠(음정 보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음악 방송 후보정 문화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quot;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한다. 그들과 겸상하기 싫다&quot;고 목소리를 냈다.&lt;p&gt;&lt;p&gt;일명 &#039;옥장판&#039; 논란도 스스로 다시 끌어올렸다. 옥주현은 &quot;(김호영으로부터) &#039;고소를 취하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누나(옥주현)를 저격한 적은 없다&#039;는 말과 함께 친구 아버지의 장판을 홍보하려고 올린 글이었다는 설명을 들었다&quot;며 &quot;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또한 해당 논란으로 인해 광고 계약에도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 옥주현의 주장이다. 옥주현은 &quot;공연이 끝나면 매일 브랜드 본사로 가 회의를 해야 했고, 내가 죄 없다는 것을 밝히지 않으면 위약금 3배를 물어야 했다. 무죄를 입증하려면 고소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옥주현이 언급한 &#039;옥장판&#039; 논란은 지난 2022년 뮤지컬 &#039;엘리자벳&#039; 10주년 공연 당시 인맥 캐스팅 아니냐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quot;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quot;이라는 글을 게재했고, 일각에선 해당 글이 옥주현을 겨냥한 게시물이라고 추측했다.&lt;p&gt;&lt;p&gt;이에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열 받은&#039; 음바페, 인종 차별한 파라과이 &#039;女 의원 얼굴&#039; 직접 공개... &quot;글도 못 배운 야만인&quot; 비난에 참교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33042113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3304211392</guid>
				<pubDate>Tue, 7 Jul 2026 05:02:5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0421139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04211392_1.jpg&amp;code=06&quot; /&gt;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최악의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정치인을 공개 규탄했다. 프랑스 정부와 축구협회도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lt;p&gt;&lt;p&gt;7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지난 5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은 직후 소셜미디어(SNS)에 음바페를 비하하는 글을 연달아 게시했다.&lt;p&gt;&lt;p&gt;아마리야 의원은 카메룬계 혈통인 음바페를 향해 &#039;프랑스인 행세를 하려 필사적으로 애쓰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039;, &#039;글쓰기도 배우지 못한 야만인&#039;이라고 조롱했다. 심지어 &#039;파라과이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음바페의 뺨을 때렸어야 했다&#039;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lt;p&gt;&lt;p&gt;음바페는 즉각 자신의 SNS를 통해 아마리야 의원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아마리야 의원의 얼굴을 공개하며 &quot;직책에 걸맞지 않은 비열하고 무능한 여성&quot;으로 지칭하며 &quot;당신의 무모하고 뻔뻔한 인종차별 덕분에 전 세계는 파라과이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역사적인 노력을 잊게 됐다&quot;고 지적했다. 이어 &quot;증오와 인종차별을 퍼뜨리는 행위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0421139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04211392_3.jpg&amp;code=06&quot; /&gt;프랑스 당국은 즉각 사법 처리 수순에 돌입했다. 마리나 페라리 프랑스 스포츠부 장관은 &quot;우리 팀 주장을 향한 공격은 프랑스가 옹호하는 자유·평등·박애에 대한 공격&quot;이라며 분노를 표했다. 프랑스축구협회 역시 해당 발언을 범죄로 규정하고 검찰 고발 방침을 밝혔다.&lt;p&gt;&lt;p&gt;파라과이 정부도 &quot;아마리야 의원의 발언은 인간 존엄성 존중이라는 가치에 위배되며, 국가나 국민을 대변하지 않는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한편 파라과이는 이번 16강전 안팎에서 연이은 비신사적 행태로 논란을 빚고 있다. 앞서 전 파라과이 국가대표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가 프랑스를 &#039;아프리카 팀&#039;이라고 지칭했으다. 경기 때는 파라과이 선수들은 음바페가 페널티킥을 차기 전 근처 잔디를 파헤치는 등 거친 플레이를 일삼았다.&lt;p&gt;&lt;p&gt;현재 음바페의 SNS에는 파라과이 축구 팬들의 조롱 댓글이 몰리며 2차 가해까지 벌어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0421139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BS 초대박..&#039;멋진 신세계&#039;→&#039;김부장&#039; 연타석 흥행에 &quot;재미가 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7/20260707133523593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7/2026070713352359389</guid>
				<pubDate>Tue, 7 Jul 2026 04:57: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52359389_1.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이 안방극장에 전무후무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lt;p&gt;&lt;p&gt;지난 4일 방송된 &#039;김부장&#039; 4회는 최고 시청률 25.1%, 수도권 기준 평균 22.7%, 전국 기준 21.6%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무서운 속도로 경신했다. 이는 약 2년 만에 최초로 탄생한 20% 돌파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단 4회 만에 시청률 20% 고지를 점령한 속도는 SBS의 역대 메가 히트작인 &#039;열혈사제&#039;, &#039;스토브리그&#039;, &#039;펜트하우스2&#039; 등의 상승 추이를 뛰어넘는 역대 최단기간 기록으로, 4회 방송 기준으로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까지 모두 선점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 &#039;김부장 신드롬&#039;을 수치로 완벽히 입증했다.&lt;p&gt;&lt;p&gt;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의 흥행 화력은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시청률 및 화제성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증명됐다. 광고주들의 핵심 지표이자 작품의 실질적 화제성과 트렌드를 가늠하는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까지 치솟으며 2년 만에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전 채널 프로그램 중 최고 신기록을 경신했다.&lt;p&gt;&lt;p&gt;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4회 기준)에 따르면, &#039;김부장&#039;은 특정 타깃에 치우치지 않고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전 시청층을 안방극장 거실 TV 앞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30대 남성 점유율이 첫 회 대비 6배 가까이 수직 상승하고 20대 남성 점유율이 50%를 돌파하는 등 &#039;TV 안 보던 남자 시청자&#039;들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드라마 흥행 핵심축인 3059 여성 시청층(최고 점유율 46%)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20대 여성 시청층(최고 점유율 44%)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7월 1주 차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과 &#039;소지섭&#039;이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작품과 배우 모두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며 &#039;김부장 신드롬&#039;을 확고히 굳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52359389_2.jpg&amp;code=06&quot; /&gt;이로써 SBS는 메가 히트작 &#039;멋진 신세계&#039;에 이어 연달아 &#039;김부장&#039;까지 초대박을 터뜨렸다. 두 작품 모두 국내 시청률 1위는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작품성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lt;p&gt;&lt;p&gt;이 같은 연타석 홈런에 SBS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S의 홍성창 대표는 &quot;콘텐츠만 재미있으면 시청자는 여전히 TV 앞으로 모인다는 공식이 증명됐다&quot;며 흥행 비결에 대해 &quot;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사람이 어디까지 강해질 수 있는지를 정공법으로 보여주는 이야기의 힘이 전 세대, 더 나아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보편적인 공감대를 관통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드라마가 단 4회 만에 신드롬급 반열에 오르자, 배우 소지섭과 작품을 향한 신뢰도 역시 최고조에 달했다. 앞서 6월 1일 진행된 &#039;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039;에서 소지섭은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과 확신을 드러내며 &quot;시즌2를 정말 하고 싶다&quot;고 직접 언급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단 4회 만에 안방극장을 평정한 &#039;김부장&#039;이 남은 6회 동안 과연 어떤 역사적 대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한편 &#039;김부장&#039;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91세&#039; 신구, 심장 수술 후 건강 되찾은 근황 &quot;공짜 술이 맛있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33544846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3354484652</guid>
				<pubDate>Tue, 7 Jul 2026 04:53: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544846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신구가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lt;p&gt;&lt;p&gt;지난 6일 공개된 &#039;짠한형 신동엽&#039; 지진희, 홍석천 편 영상 말미에는 예고편이 공개됐다.&lt;p&gt;&lt;p&gt;예고편에는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 배우 신구, 조달환, 이상윤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날 신동엽은 신구에게 조심스럽게 연세를 물었다. 이에 조달환은 &quot;작년에 구순 잔치하셨다&quot;고 답했고, 신구는 &quot;어느새 나이를 그렇게 먹었다&quot;고 웃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54484652_2.jpg&amp;code=06&quot; /&gt;이어 신구는 &quot;술 마시는 분들은 즐겁게 마셔야 한다. 공짜 술이 맛있고, 공짜가 맛있다&quot;며 애주가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lt;p&gt;&lt;p&gt;그러자 조달환은 신구와 관련해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quot;신구 선생님께 &#039;저희랑 술 한잔하시는 게 제일 행복하시죠?&#039;이랬더니 &#039;그건 중요하지 않아, 술집 문 열고 들어갈 때가 가장 행복하다. 술집 문 열고 나올 때가 그렇게 슬프다&#039;고 하시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구는 2차 술 모임까지 가지면서 밝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앞서 신구는 지난 2022년 연극 &#039;라스트 세션&#039; 재연 중 건강 악화로 작품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심부전증 진단을 받고 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MLB 데뷔전 임박&#039; 고우석, 美 매체 &quot;빅리그서도 통한다&quot;... 허약한 불펜-스몰마켓 &#039;GO가 딱이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11026551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1102655130</guid>
				<pubDate>Tue, 7 Jul 2026 04:47:3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102655130_1.jpg&amp;code=06&quot; /&gt;미국 진출 후 4번째 유니폼을 입게 된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드디어 빅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다. 미네소타의 허약한 불펜으로 인해 제대로 자리매김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미네소타는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영입했다.&lt;p&gt;&lt;p&gt;트윈스데일리는 7일 &quot;이번 영입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지는 않겠지만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을 이어가는 트윈스엔 또 다른 유망한 투수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quot;며 &quot;고우석은 계약에 양도 조항이 있기에 트윈스는 그를 40인 로스터에 포함시켜야 했는데 다행히 40인 로스터에 한 자리가 비어 있어 별도의 조치가 필요치는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올 시즌 ERA 2.60을 기록하며 29.1% 삼진율을 보였다. 또한 홈런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러한 기록엔 0.239라는 높은 인플레이 타율도 어느 정도 반영됐지만 그의 기본적 능력은 여전히 매력적&quot;이라며 &quot;삼진을 잡아내고 땅볼 유도를 잘하는 그의 능력은 트윈스에 잠재력 있는 또 다른 불펜 옵션을 제공한다. 이는 미네소타가 불펜에서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귀중한 자산&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102655130_2.jpg&amp;code=06&quot; /&gt;미네소타의 허약한 불펜에 고우석이 안성맞춤이라는 이야기다. 매체는 &quot;요엔드리스 고메즈와 앤드류 모리스를 제외하면 불펜에서 전반기 동안 꾸준한 활약을 펼친 투수는 거의 없다&quot;며 &quot;미네소타 불펜은 ERA 5.28, 19.9% 삼진율, 11.5% 볼넷 허용, 39.7%의 땅볼 유도율을 기록했는데 이 4가지 지표 모두 하위 10위권에 속한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스몰마켓인 미네소타이기에 더욱 가치 있는 영입이다. 매체는 &quot;구단 프런트가 미래 자산을 희생하지 않고 가치를 창출하려는 또 다른 시도&quot;라며 매체는 고우석의 KBO리그 시절 마무리로서 활약을 조명했다. 이어 &quot;이러한 장점이 빅리그 타자들을 상대로도 통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시기적으로도 적절하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몇 주 남지 않았기에 프런트는 선수 영입이나 방출에 얽매이지 않고 있다. 구단은 연봉 부담을 줄이고 유망주 풀을 유지하면서도 잠재적 보강을 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매체는 고우석이 8일 팀에 합류해 곧바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를 것이라고 예상했다.&lt;p&gt;&lt;p&gt;국내 최고 마무리 중 하나로 활약하며 2022년 42세이브로 세이브왕을 차지하고 이듬해 LG 트윈스의 우승까지 도운 고우석은 2024년 샌디에이고의 선택을 받아 미국 무대로 향했으나 2024년 시즌 도중 어린 유망주들과 1대4 트레이드를 당했고 두 번의 지명 할당 수모를 겪었다. 마이애미 말린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거쳤으나 빅리그 승격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lt;p&gt;&lt;p&gt;특히나 트리플A에서 19경기에 나와 27⅔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2세이브 3홀드, ERA 2.60을 기록했다. 피안타율은 0.162, 이닝당 출루허용(WHIP)도 0.98로 특급 투수 수준의 성적을 써나갔음에도 단 한 번도 콜업을 받지 못했지만 드디어 기회를 잡게 됐다. 국내 복귀 제안까지 받았지만 꿋꿋하게 버텨낸 끝에 얻어낸 결과라 더욱 뜻깊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1026551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안효섭 협업&#039; 칼리드 8년만 내한 확정..12월 5일 킨텍스 공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33458960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3345896021</guid>
				<pubDate>Tue, 7 Jul 2026 04:40:4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4589602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345896021_2.jpg&amp;code=06&quot; /&gt;&lt;p&gt;글로벌 팝스타 칼리드(Khalid)가 8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lt;p&gt;&lt;p&gt;칼리드 내한공연은 오는 12월 5일 오후 7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티켓은 16일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에 앞서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된다.&lt;p&gt;&lt;p&gt;칼리드는 2018년 첫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났으며, 2020년 예정됐던 내한공연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돼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lt;p&gt;&lt;p&gt;이번 내한공연은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 &#039;It&#039;s Always Summer Somewhere&#039;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첫 내한 이후 8년 만에 성사되는 단독 공연이다. 대표 히트곡부터 최신 앨범 수록곡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1998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출신의 칼리드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곡을 쓰고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초기 작업물을 사운드클라우드에 공개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2016년 발표한 데뷔 싱글 &#039;Location&#039;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단숨에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발표한 &#039;Young Dumb &amp; Broke&#039;까지 연이어 빌보드 핫 100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고, 첫 스튜디오 앨범 [American Teen](2017)은 평단과 대중의 호평 속에 빌보드 200 차트 4위에 올랐다. 그리고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039;베스트 뉴 아티스트&#039;를 비롯해 &#039;베스트 어반 컨템퍼러리 앨범&#039; 등 5개 부문 후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lt;p&gt;&lt;p&gt;2018년 발표한 EP [Suncity]의 수록곡 &#039;Better&#039;는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발매 30주 차에 빌보드 핫100 차트 8위에 올라 칼리드의 첫 솔로 톱 10 싱글로 기록되었다. 두 번째 정규 앨범 [Free Spirit](2019)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대표곡 &#039;Talk&#039;는 빌보드 핫 100 차트 3위를 기록한데 이어 제62회 그래미 어워드 &#039;올해의 레코드&#039; 부문 후보에 올랐다. 또한 같은 해 &#039;Better&#039;, &#039;Talk&#039;를 비롯해 &#039;My Bad&#039;, &#039;Saturday Nights&#039;, &#039;Outta My Head (with John Mayer)&#039; 등 5곡이 빌보드 핫 R&amp;B 송 차트 톱 5를 동시에 차지하며 칼리드는 해당 차트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세웠다.&lt;p&gt;&lt;p&gt;세련된 R&amp;B 사운드와 독보적인 보컬로 팬들을 사로잡은 3집 [Sincere](2024)에 이어 R&amp;B를 기반으로 일렉트로팝과 1980년대 신스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4집 [after the sun goes down](2025)은 칼리드의 음악적 여정에 새로운 장을 연 작품으로 호평받았다. 현재까지 그래미 어워드 총 7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 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4회 수상 등 유수의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년에는 타임 선정 &#039;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039;에 이름을 올렸고, 2020년에는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50억 회를 돌파한 최연소 아티스트로 기록되었다. 또한 2025년 빌보드 라이브 뮤직 서밋(Billboard Live Music Summit)에서는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흐름을 창조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039;혁신가(Disruptor)&#039; 상을 수상했다.&lt;p&gt;&lt;p&gt;칼리드는 빌리 아일리시의 &#039;Lovely&#039; 피처링을 비롯해, 베니 블랑코, 할시와 함께한 &#039;Eastside&#039;, 알레시아 카라와 함께 참여한 로직(Logic)의 &#039;1-800-273-8255&#039; 등 글로벌 히트곡을 선보였고, 이 밖에도 알리샤 키스, 에드 시런, 저스틴 비버, 이매진 드래곤스, 숀 멘데스, 마시멜로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협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노르마니와 함께한 영화 &#039;러브, 사이먼(Love, Simon)&#039; OST &#039;Love Lies&#039;는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영화 &#039;블랙 팬서&#039; OST &#039;The Ways&#039;와 영화 &#039;바비&#039; OST &#039;Silver Platter&#039; 등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배우 안효섭과 협업한 글로벌 싱글 &#039;Something Special&#039;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축구 어디까지 추락하나, 홍명보가 남긴 굴욕 유산 &#039;피파랭킹 추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24538473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2453847390</guid>
				<pubDate>Tue, 7 Jul 2026 04:36:0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453847390_1.jpg&amp;code=06&quot; /&gt;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남긴 굴욕적인 유산 중 하나는 FIFA 랭킹의 추락이다. 25위로 월드컵에 나선 뒤 조별리그 탈락 시점부터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FIFA 랭킹은, 토너먼트 이후 다른 팀들의 순위 역전이 이어지면서 추락을 거듭해 어느새 32위까지 추락했다. 한국은 실시간 랭킹 40위 내 팀들 가운데 지난달보다 FIFA 랭킹이 가장 많이 떨어진 팀(7계단)이다.&lt;p&gt;&lt;p&gt;홍명보호의 데뷔전이었던 지난 2024년 9월 당시 23위였던 한국축구의 FIFA 랭킹은 꾸준히 22~23위를 유지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이란에 이어 세 번째였다. 지난해 말에는 FIFA 랭킹이 북중미 월드컵 포트(시드) 배정에 활용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주목을 받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FIFA 랭킹 22위로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을 진행했다. 다만 월드컵 직전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전 패배 여파로 25위로 하락했다.&lt;p&gt;&lt;p&gt;그나마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 승리로 한때 21위까지 올랐던 실시간 순위는,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패로 추락했다. FIFA 랭킹은 두 팀 간 FIFA 랭킹 포인트 격차, 그리고 대회 가중치에 따라 변동폭이 결정된다. 월드컵 본선은 FIFA 랭킹 포인트가 반영되는 대회 중 가장 가중치가 높다. 특히 비겨도 대회 32강에 오를 수 있었던 남아공전 패배는, 한국보다 훨씬 낮았던 상대의 FIFA 랭킹과 월드컵 본선이라는 가중치까지 더해져 무려 33.03점의 포인트 손실로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453847390_2.jpg&amp;code=06&quot; /&gt;결국 한국의 실시간 FIFA 랭킹은 지난달 26일 30위까지 추락했다. 한국의 FIFA 랭킹이 30위권대로 추락한 건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전 감독이 이끌던 2021년 12월(33위) 이후 4년 반 만이다. 그러나 벤투호는 꾸준히 FIFA 랭킹이 상승곡선을 그렸고, 카타르 월드컵 16강과 맞물려 25위까지 순위가 올랐다. 벤투호가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20위권대로 끌어올렸던 순위를, 4년 뒤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30위권대로 후퇴시킨 셈이다.&lt;p&gt;&lt;p&gt;문제는 7일 기준 한국의 랭킹이 더 떨어졌다는 점이다. 이미 대회를 마친 한국의 순위는 그대로인데, 한국보다 순위가 더 낮았던 팀들은 토너먼트를 거치면서 순위를 끌어올린 탓이다. 월드컵 등 국제대회의 경우, 조별리그까지는 패배 시 FIFA 랭킹 포인트가 줄지만 토너먼트부터는 패배해도 포인트 손실이 없다. 이 과정에서 31위였던 노르웨이는 월드컵 8강 진출과 함께 1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코트디부아르(31위), 캐나다(30위) 등 월드컵 전만 해도 한국보다 순위가 낮았던 팀들이 이제는 한국보다 앞선 형국이다.&lt;p&gt;&lt;p&gt;아시아에서는 월드컵 전 3위에서 네 번째로 떨어졌다. 일본이 17위로 한 계단 더 올라 17위에 자리했다. 그 뒤를 이란(22위), 호주(28위), 그리고 한국이 잇는 흐름이다. 특히 아시아 1위인 일본과 FIFA 랭킹 포인트 격차는 114.96점으로 벌어졌고, 호주와 격차도 만만치가 않다. 한때 목표였던 아시아 1위는커녕 당장 아시아 3위 탈환부터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다. 홍명보호의 실패가 남긴 유산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45384739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단독샷 요청에 수치스러운 주지훈 VS 해맑은 미미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930710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93071005</guid>
				<pubDate>Tue, 7 Jul 2026 04:20:4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93071005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lt;p&gt;&lt;p&gt;이날 배우 주지훈과 가수 미미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문쌤 명줄 짧다고요?&#039; 빠더너스 문상훈, 손금 명줄 짧다고 고백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837583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83758382</guid>
				<pubDate>Tue, 7 Jul 2026 04:19:28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83758382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개그맨 문상훈이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안84, 유재석과 라이벌? &quot;나 말 잘해야하는데&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74626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74626124</guid>
				<pubDate>Tue, 7 Jul 2026 04:18:3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74626124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기안84가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데뷔 20주년인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657423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65742352</guid>
				<pubDate>Tue, 7 Jul 2026 04:17:4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65742352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quot;아직도 &#039;폭싹&#039; 쇼츠 뜨면 다 봐..1년 훌쩍 지나&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55887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55887331</guid>
				<pubDate>Tue, 7 Jul 2026 04:16:4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55887331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에게 영향 미친 미미! MBTI &#039;극 E&#039; VS &#039;극 I&#039; 선명히 드러나는 청룡 포토월 풀버전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458420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45842061</guid>
				<pubDate>Tue, 7 Jul 2026 04:15:49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45842061_1.jpg&amp;code=06&quot; /&gt;&lt;p&gt;&lt;figure&gt;&lt;/figure&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날 주지훈(남우주연상), 아이유(여우주연상), 이광수(남우조연상), 염혜란(여우조연상), 추영우(신인남우상), 김민하(신인여우상), 기안84(남자예능인상), 이수지(여자예능인상), 문상훈(신인남자예능인상), 미미(신인여자예능인상)이 참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부터 이수지까지, 빛나는 스타들의 황금 손금 자랑★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10845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3110845528</guid>
				<pubDate>Tue, 7 Jul 2026 04:14:4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3110845528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lt;p&gt;&lt;p&gt;이날 주지훈(남우주연상), 아이유(여우주연상), 이광수(남우조연상), 염혜란(여우조연상), 추영우(신인남우상), 김민하(신인여우상), 기안84(남자예능인상), 이수지(여자예능인상), 문상훈(신인남자예능인상), 미미(신인여자예능인상)이 참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G 연속안타-멀티출루&#039; 이정후, 타율 0.315-NL 3위 유지... 팀은 10-1 대승 [SF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2343885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2343885869</guid>
				<pubDate>Tue, 7 Jul 2026 04:06:3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343885869_1.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 번 멀티출루를 작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5경기 연속 안타를 날린 이정후의 타율은 0.315()로 유지됐고 출루율은 0.346에서 0.347로 소폭 올랐고 장타율은 0.448에서 0.447로 낮아졌다. OPS(출루율+장타율)은 0.794로 유지했다. 타율은 내셔널리그에서 오토 로페즈(마이애미·0.346), 팀 동료 루이스 아라에즈(0.325)에 이어 3위 자리를 지켰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1회말 엘리엇 라모스의 3루타에 이어 아라에즈의 중전 안타 때 선취점을 얻었다. 이정후는 2사 1루에서 토론토 선발 케빈 가우스먼을 상대했는데 2구 스플리터를 공략했으나 타구는 힘없이 떠올라 유격수 글러브로 향했다.&lt;p&gt;&lt;p&gt;4회 안타를 만들어냈다. 선두 타자 라파엘 데버스가 볼넷을 골라낸 뒤 타석에 오른 이정후가 볼카운트 0-2로 불리한 상황에서 3구를 파울로 걷어내더니 4구 시속 94.2마일(151.6㎞)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날렸다.&lt;p&gt;&lt;p&gt;이정후의 안타로 데버스는 3루까지 향했다. 윌리 아다메스가 날린 2루수 방면 땅볼 타구가 병살로 연결돼 이정후는 2루에서 아웃됐다. 그 사이 데버스가 홈을 밟아 2-0으로 앞서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343885869_2.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는 5회말 빅터 베리코토의 안타, 에릭 하세의 희생번트, 라모스의 땅볼 타구에 이어 자동 고의4구로 나선 아라에즈가 베리코토와 함께 더블 스틸을 성공시키며 샌프란시스코는 3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lt;p&gt;&lt;p&gt;6회초 샌프란시스코 랜던 루프가 오코모토 카즈마에게 시즌 20호포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여기까지였다.&lt;p&gt;&lt;p&gt;6회말 데버스의 볼넷 이후 이정후가 야수 선택으로 출루했다. 아다메스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잡은 샌프란시스코는 베리코토의 2타점 적시타, 2사 1,3루에서 라모스의 스리런 홈런(7호)까지 나와 8-1로 달아났다.&lt;p&gt;&lt;p&gt;이정후는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토미 낸스를 상대로 6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바깥쪽 높은 커브에 방망이를 참아내며 볼넷을 얻어 멀티출루를 완성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8회말 브라이스 엘드리지의 안타에 이어 2사에서 라모스가 다시 한 번 홈런을 터뜨려 10번째 점수를 만들어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38승 52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토론토는 3연패에 빠지며 42승 49패,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공동 3위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34388586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로 2028 출전한다고?&quot; 호날두, 끝나지 않은 &#039;주연병&#039;... &quot;유로 우승이 월드컵과 동급&quot; 지고도 정신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22102111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2210211145</guid>
				<pubDate>Tue, 7 Jul 2026 03:58: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210211145_1.jpg&amp;code=06&quot; /&gt;월드컵 무대서 탈락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잔류 가능성을 내비쳤다. 다음 유로 대회 출전을 시사한 것이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7일(한국시간) &quot;호날두가 이번 북중미 대회를 끝으로 월드컵 무대를 떠나지만,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은 부인했다&quot;고 보도했다. 이에 호날두가 43세가 되는 유로 2028까지 대표팀 선수로 활약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포르투갈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8강에 그쳤던 포르투갈은 이번엔 한 계단 내려온 16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호날두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경기 내내 무기력한 움직임을 보이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호날두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lt;p&gt;&lt;p&gt;매체는 &quot;호날두가 고개를 떨군 사이 라이벌 리오넬 메시는 직전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210211145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호날두는 23년간 국가대표 커리어를 돌아보며 당당한 태도를 유지했다. 그는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 인터뷰에서 &quot;월드컵에서 이렇게 탈락해 슬프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떳떳하다&quot;라며 &quot;이번이 나의 마지막 월드컵인 것은 맞지만, 감정에 치우쳐 성급하게 진로를 결정하지 않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깊이 고민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호날두는 본인이 우승을 이끌었던 유로 대회에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내가 뛰기 전까지 포르투갈은 단 하나의 메이저 대회 타이틀도 없었다&quot;라며 &quot;나에게 2016년 유로 우승은 월드컵 우승과 똑같은 가치를 지닌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호날두는 남자 축구 역대 A매치 최다 출전과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quot;며 &quot;그는 개인 통산 1000골 달성까지 단 24골만을 남겨두고 있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다음 시즌에 대기록 작성이 유력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21021114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핸드프린팅도 자그마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1226849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122684967</guid>
				<pubDate>Tue, 7 Jul 2026 03:13:1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12268496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혜란, 아름다운 미소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1104312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110431298</guid>
				<pubDate>Tue, 7 Jul 2026 03:12:0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1104312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염혜란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지, 모두가 인정하는 요즘 대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1003816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100381678</guid>
				<pubDate>Tue, 7 Jul 2026 03:10: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100381678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이수지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상훈, 떨리는 첫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845736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84573638</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9:4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08457363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문상훈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안84, 청룡 핸드프린팅 감사합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556564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55656470</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6:5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05565647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기안84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혜란, 핸드프린팅 남겨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439252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43925213</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5: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04392521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염혜란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축구인노동조합, 조국혁신당과 김재원 의원에 묻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13647710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1364771062</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5:0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6477106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국축구인노동조합(축구인노조)이 조국혁신당에 김재원 의원의 행태가 불합리하다며 3가지 질문을 던졌다.&lt;p&gt;&lt;p&gt;축구인노조는 6일 김재원의원실 주최로 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는 토론회 &#039;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039;에 관한 입장문을 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64771062_2.jpg&amp;code=06&quot; /&gt;&lt;p&gt;입장문의 핵심내용은 토론자로 나서는 서울시축구협회 A회장의 자격과 김재원 의원과의 관계에 대한 의심이다.&lt;p&gt;&lt;p&gt;입장문에서는 김재원 의원이 지난 2025년 문화체육관광위 국감에서 축구인노동조합을 지목하여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 한 것이 서울시축구협회 A회장과 밀착의 증거라고 보고 있다.&lt;p&gt;&lt;p&gt;축구인노조 은택표 위원장은 &quot;서울시축구협회 A회장과 김재원 의원이 밀착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A는 정상적인 서울시축구협회 회장으로 볼 수 없는 사람이다. 그 사람의 행태는 누가 봐도 불공정하다고 할 것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64771062_3.jpg&amp;code=06&quot; /&gt;&lt;p&gt;또 입장문에서는 서울시축구협회 A회장을 &#039;정몽규파&#039;로 규정하고 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설수 없는, 토론회 주제와 정면으로 배치 되는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lt;p&gt;&lt;p&gt;축구인노조 이영철 부위원장은 &quot;서울시축구협회 회장 A는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전인 2025년 1월 6일 서울시축구협회 이사회의 의견도 묻지 않고 가장 빨리 정몽규 지지선언을 한 사람이다. 이런 구태적인 사람이 이제와서 축구발전을 말하겠다는 것은 친일파가 광복후 독립운동가 행새한 것과 같은 일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입장문에서는  서울시축구협회 A회장에 대해 &#039;용산경찰서&#039;, &#039;노동청&#039;, &#039;스포츠윤리센터&#039;에 각기 다른 이유로 고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또 2024년 서울시축구협회장 선거시 불법선거로 인한 선거무효 소송이 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본지는 서울시축구협회측의 입장을 듣기 위해 서울시축구협회 전무와 사무총장에게 수차례 전화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통화가 이뤄지지 않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미, 모두가 유쾌해지는 포즈[★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32947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32947647</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4:2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032947647_1.jpg&amp;code=06&quot; /&gt;가수 미미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북 치고 장구 치고! 포항 구한 만능키 완델손, 16라운드 MVP... K리그2는 대구 김주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14901823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1490182317</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3:2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90182317_1.jpg&amp;code=06&quot; /&gt;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완델손(37)이 K리그1 16라운드 최고 선수로 뽑혔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완델손이 &#039;하나은행 K리그1 2026&#039;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완델손은 지난 4일(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포항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완델손은 전반 2분 헤더 선제골에 이어 후반 26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후반 31분에는 이호재의 결승골을 도우며 팀이 기록한 세 골에 모두 관여했다.&lt;p&gt;&lt;p&gt;K리그1 16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안양과 포항의 경기다. 이날 포항은 전반 2분 만에 나온 완델손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종료 직전 안양 마테우스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26분 완델손의 추가골로 포항이 다시 한번 앞서갔으나, 후반 30분 안양 이태희가 곧바로 동점골을 넣어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후반 31분 포항 이호재가 결승골을 터뜨렸고, 경기는 포항의 3대2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날 결승골을 기록한 이호재는 리그 득점 단독 선두(8골)에 올랐다.&lt;p&gt;&lt;p&gt;K리그1 16라운드 베스트 팀은 강원이다. 강원은 4일(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기록했다. 강원은 전반 25분 송준석의 선제골과 후반 8분 이유현의 추가골로 앞서갔고, 후반 29분 전북 이승우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한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점 3을 챙겼다. 강원은 이날 승리로 세 라운드 연속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90182317_2.jpg&amp;code=06&quot; /&gt;K리그2 16라운드 MVP는 대구 김주공이다. 김주공은 4일(토)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대구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대1 대승을 이끌었다. 김주공은 후반 27분 한종무의 골을 도왔고, 이어 후반 28분에는 헤더로 직접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K리그2 16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대구다. 대구는 이날 전반 27분 세징야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이림, 황재원, 한종무, 김주공이 차례로 골망을 흔들었다. 다섯 골 모두 다른 선수가 기록하는 등 고른 공격력을 선보인 대구는 충북청주를 5대1로 꺾으며 리그 7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lt;p&gt;&lt;p&gt;K리그2 16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5일(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부산의 경기다. 이날 전남은 전반 17분 상대 자책골과 전반 종료 직전 윤민호의 추가골로 앞서갔다. 후반 9분 부산 가브리엘이 프리킥 득점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후반 36분 전남 발디비아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3대1로 승부에 쐐기를 박는 듯했다. 하지만 교체 투입된 부산 김진혁이 후반 40분과 경기 종료 직전 연속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3대3 무승부를 만들어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지훈, 제 핸드프린팅 보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14227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14227084</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3:1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0142270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지훈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039;세 돌&#039;, 국내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15805533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1580553360</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1:24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580553360_1.jpg&amp;code=06&quot; /&gt;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푸바오에 이어 국내 최초의 쌍둥이 판다로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자매가 7일 세 살 생일을 맞았다. 이번 생일은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우리나라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이날 오전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강철원, 송영관 등 판다 주키퍼들과 사전 초청된 고객들이 함께 모여 쌍둥이 판다 자매의 세 돌을 축하하는 특별한 생일잔치를 열었다.&lt;p&gt;&lt;p&gt;에버랜드 주키퍼들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해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로 만든 대형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특히 송영관 주키퍼는 쌍둥이 판다가 나란히 앉을 수 있도록 나무로 직접 제작한 감성 벤치를 선물해 감동을 더했다.&lt;p&gt;&lt;p&gt;이날 생일파티에 초청된 팬 30여 명은 판다 세컨하우스 현장과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에서 사전 진행된 &#039;루이후이 사랑해&#039; 댓글 이벤트를 통해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고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쌍둥이 자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2023년 7월 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각각 180g과 140g으로 태어난 루이바오, 후이바오 자매는 현재 몸무게 80kg을 훌쩍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했다.&lt;p&gt;&lt;p&gt;이번 생일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한국에서 팬들과 함께한 마지막 생일로 기록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태어난 모든 자이언트 판다는 국제 협약에 따라 번식 가능 시기가 시작되는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해야 한다. 앞서 쌍둥이의 언니인 푸바오 역시 만 4세가 되기 전인 2024년 4월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판다기지로 이동한 바 있다.&lt;p&gt;&lt;p&gt;에버랜드 관계자는 &quot;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중국 측과 협의해 가장 적합한 시기에 안전하게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하루하루 달라지는 아기 판다 성장 모습이 에버랜드, 뿌빠TV 등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고 있는데, 벌써부터 &#039;포바오(four 바오)&#039;, &#039;막내바오&#039;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팬덤을 형성해가고&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역사에 남을 &#039;제5회 청룡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03794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2003794982</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1: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200379498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추영우, 김민하, 이광수, 염혜란, 주지훈, 아이유, 방송인 기안84, 개그우먼 이수지, 가수 미미, 방송인 문상훈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연노 &quot;&#039;아형&#039;&#039;냉부&#039; 출연료 미지급..수십억 피해&quot; 충격 주장[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14832201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1483220179</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1: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8322017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이 기업회생 절차를 앞둔 종합편성채널 JTBC의 주요 예능 프로그램 출연료가 미지급됐다며 해결 방안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lt;p&gt;&lt;p&gt;한연노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JTBC의 기업회생 절차 개시 움직임 이후 방송 연기자들이 입은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다수의 콘텐츠 제작이 중단된 것은 물론 출연료 지급 역시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quot;라며 &quot;JTBC는 지금까지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피해 당사자인 연기자 및 노동조합과 성실히 소통하려는 노력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연노는 현재 JTBC 인기 예능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와 &#039;아는 형님&#039; 등의 출연료 지급이 밀려 있으며 이에 따라 연기자의 저작인접권에 따른 재방송료 지급에도 연쇄적으로 차질이 발생했다며 회생 절차의 여파로 재방송료까지 함께 묶이면서 전체 피해 규모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한연노는 &quot;방송사나 제작사에 재정적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연기자의 권리는 언제나 뒷전&quot;이라며 &quot;이번 사태에서 연기자들이 또다시 소외되지 않도록 JTBC는 출연료를 임금에 준해 우선 변제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quot;라고 촉구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지훈 &quot;&#039;핑계고&#039;, 앉아서 떠들었는데 1600만..천만 영화보다 신기&quot;[청룡 핸드프린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1551287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1551287794</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1:08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55128779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지훈이 &#039;핑계고&#039; 100회 특집의 폭발적인 조회 수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lt;p&gt;&lt;p&gt;7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lt;p&gt;&lt;p&gt;이 자리에는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 총 10인 주지훈(남우주연상), 아이유(여우주연상), 이광수(남우조연상), 염혜란(여우조연상), 추영우(신인남우상), 김민하(신인여우상), 기안84(남자예능인상), 이수지(여자예능인상), 문상훈(신인남자예능인상), 미미(신인여자예능인상)가 참했다. &lt;p&gt;&lt;p&gt;주지훈은 핸드프린팅을 앞두고 &quot;손도 씻고, 큐티클 제거도 하고 왔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앞서 유튜브 채널 &#039;뜬뜬&#039;의 &#039;핑계고&#039; 100회 특집에는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7일 기준 1618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이날 주지훈은 &#039;핑계고&#039;의 높은 조회 수에 대해 &quot;천만 영화보다 &#039;핑계고&#039; 천만 조회 수가 더 어려운 것 같긴 하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quot;영화는 VFX도 있고 감정이 휘몰아치기도 하는데, &#039;핑계고&#039;는 그냥 앉아서 떠들어 재꼈는데 1600만 조회 수가 넘었다&quot;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영화는 잘 되면 왜 잘됐는지 어느 정도 분석이 된다. 그런데 그 분야는 분석도 안 되고 그냥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quot;이라며 &quot;분량의 80%가 윤경호인데 그 이야기를 1600만 명이 들었다는 게 의아하기도 하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랑이 넘치는 &#0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039; 수상자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5425836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542583666</guid>
				<pubDate>Tue, 7 Jul 2026 03:00: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54258366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추영우, 김민하, 이광수, 염혜란, 주지훈, 아이유, 방송인 기안84, 개그우먼 이수지, 가수 미미, 방송인 문상훈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안84-이수지-미미, 유쾌한 핸드프린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5129115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512911542</guid>
				<pubDate>Tue, 7 Jul 2026 02:52:5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51291154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기안84, 개그우먼 이수지, 가수 미미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행사에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7kg 감량 열정..김민하 &quot;연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원동력&quot;[청룡 핸드프린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1481342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1481342601</guid>
				<pubDate>Tue, 7 Jul 2026 02:51:04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813426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하가 연기를 향한 사랑을 자신의 가장 큰 원동력으로 꼽았다.&lt;p&gt;&lt;p&gt;7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lt;p&gt;&lt;p&gt;이 자리에는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 총 10인 주지훈(남우주연상), 아이유(여우주연상), 이광수(남우조연상), 염혜란(여우조연상), 추영우(신인남우상), 김민하(신인여우상), 기안84(남자예능인상), 이수지(여자예능인상), 문상훈(신인남자예능인상), 미미(신인여자예능인상)가 참했다. &lt;p&gt;&lt;p&gt;이날 김민하는 &quot;책의 모든 이야기와 다양성을 사랑하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 너무 행복하다&quot;며 &quot;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지 고민할 때도 있지만, 현장에 가면 너무 행복하다. 연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큰 원동력&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친구들과 가족, 동료들이 보내주는 사랑도 큰 힘이 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김민하는 영화 &#039;하나 코리아&#039; 인터뷰에서 &quot;2년에 걸쳐서 17kg 정도 감량했다. 차기작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살을 많이 빼야 하는 역할&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역할 때문에 살을 뺀 게 90% 이상이긴 한데, 어떻게 해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기도 했다&quot;며 &quot;살도 감량하고, 체력까지 유지하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 배우로서 여러 인물을 표현하기 위한 선택&quot;이라고 말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영우-김민하, 핸드프린팅이 신기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951407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95140741</guid>
				<pubDate>Tue, 7 Jul 2026 02:50:1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9514074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추영우, 김민하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핸드프린팅도 예쁘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62188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62188615</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8: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6218861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엑스온, 정식 데뷔 전 빛난 존재감..日 팬미팅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14114477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1411447790</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6:4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11447790_1.jpg&amp;code=06&quot; /&gt;데뷔를 앞둔 그룹 엑스온(X_ON)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첫 단독 도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lt;p&gt;&lt;p&gt;X_ON(엑스온)은 지난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 요요기 뮤즈홀에서 단독 팬미팅 &#039;IGNITE&#039;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X_ON(엑스온)이 일본 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로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lt;p&gt;&lt;p&gt;이날 신곡 &#039;Night&#039;s Dream (JPN ver.)&#039; 무대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 X_ON(엑스온)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팬들과 함께하는 밀착 토크와 유쾌한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5인 5색의 매력을 뽐냈다.&lt;p&gt;&lt;p&gt;이번 팬미팅을 통해 탄탄하게 쌓아온 현지 팬덤의 화력을 직접 확인한 X_ON(엑스온)은 도쿄 팬미팅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꾸준히 이어가며 글로벌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첫 단독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엑스온(X_ON)은 올해 하반기 정식 데뷔를 목표로 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5회 청룡시리즈 어워즈&#039; 영광의 수상자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24618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24618338</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6:1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2461833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추영우, 김민하, 이광수, 염혜란, 주지훈, 아이유, 방송인 기안84, 개그우먼 이수지, 가수 미미, 방송인 문상훈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수지, 포즈가 난리도 아니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04444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404444191</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1: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404444191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이수지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도 브라질 이길 줄 몰랐어&quot; 괴물 홀란도 &#039;찐 반응&#039;... &quot;가끔 내 볼 꼬집어본다, 비현실적 월드컵&quot; 고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0551773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0551773313</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0:3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551773313_1.jpg&amp;code=06&quot; /&gt;브라질을 무너뜨린 &#039;괴물&#039;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이 &quot;내 볼을 꼬집어볼 만큼 비현실적&quot;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미국 &#039;더모닝콜&#039;은 7일(한국시간) &quot;홀란드가 자신의 위대한 활약에 스스로 경이로움을 느끼며 노르웨이에 역사적인 승리를 안겼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홀란은 지난 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잘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조국 노르웨이의 2-1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1998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lt;p&gt;&lt;p&gt;홀란는 &quot;노르웨이 대표로 월드컵에서 7골을 넣다니 특별하다&quot;며 &quot;가끔 내 볼을 꼬집어볼 만큼 비현실적이다. 브라질을 이길 줄은 몰랐다&quot;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홀란의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한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는 &quot;홀란이 우리 팀이라 다행이다. 그에게 안 보고 패스해도 무조건 골을 넣을 것&quot;이라고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p&gt;홀란드의 골 폭풍은 대회 내내 이어지고 있다. 조별리그 이라크(4-1 승)전과 세네갈(3-2 승)전에서 연속 멀티골을 넣은 뒤 프랑스(1-4 패)전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어 코트디부아르와 32강전(2-1 승)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브라질전 2골을 더해 대회 총 7골을 쓸어 담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551773313_2.jpg&amp;code=06&quot; /&gt;소속팀과 대표팀을 가리지 않는 활약이다. 홀란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시즌 동안 총 112골을 넣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54경기에서 62골을 기록 중이다. 매체는 &quot;제2차 세계대전 이후 A매치 5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 중 경기당 1골 이상을 올린 선수는 홀란드를 포함해 전 세계에 단 4명뿐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홀란의 활약에 힘입어 노르웨이도 축구 역사를 새로 쓰이고 있다. 노르웨이는 1938년, 1994년, 1998년 대회에 이어 통산 네 번째로 월드컵 본선에 나섰다. 이전 최고 성적은 12위였고, 유로 본선 진출도 2000년 단 한 번뿐일 정도로 국제무대 변방에 머물렀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사상 첫 8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lt;p&gt;&lt;p&gt;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주는 홀란의 매력도 화제다. 경기 후 그는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의 권유로 팬들 앞에서 &#039;바이킹 박수&#039;를 주도하며 환호했다. 소셜미디어(SNS)에선 자신을 닮은 헤어 인플루언서의 영상에 &#039;Hi&#039;라는 엉뚱한 댓글을 남겨 100만 개의 &#039;좋아요&#039;를 받기도 했다.&lt;p&gt;&lt;p&gt;홀란은 &quot;우리가 국가를 변화시키고 있다&quot;며 &quot;오늘 노르웨이가 세계 최고 수준의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내 조국과 동료 모두가 자랑스럽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55177331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혜란 &quot;&#039;대군부인&#039; 아이유 너무 예쁘고 잘해..&#039;우리 딸내미&#039; 자랑&quot;[청룡 핸드프린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13702335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1370233590</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0: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7023359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염혜란이 후배 아이유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7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lt;p&gt;&lt;p&gt;이 자리에는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 총 10인 주지훈(남우주연상), 아이유(여우주연상), 이광수(남우조연상), 염혜란(여우조연상), 추영우(신인남우상), 김민하(신인여우상), 기안84(남자예능인상), 이수지(여자예능인상), 문상훈(신인남자예능인상), 미미(신인여자예능인상)가 참했다. &lt;p&gt;&lt;p&gt;이날 아이유는 &#039;폭싹 속았수다&#039;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후 1년이 지난 데 대해 &quot;저는 &#039;폭싹 속았수다&#039;가 작년 작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집에서 자주 보고, 쇼츠 뜨면 절대 넘기지 않고 또 보고, 또 본다. 아직도 제 알고리즘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염혜란 또한 아이유가 출연한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을 시청했다며 &quot;&#039;어쩜 저런 역할도 저렇게 잘할까?&#039; 싶었다. 자랑스럽고, 같이 연기했던 게 영광이라는 생각도 들었다&quot;며 &quot;너무 예쁘고, 너무 잘해서 &#039;우리 딸내미&#039;라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광수, 오늘 주인공은 나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3803802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380380242</guid>
				<pubDate>Tue, 7 Jul 2026 02:40:0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803802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광수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 대혼돈..박해준 &quot;다신 안와&quot; [산지직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1144149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11144149386</guid>
				<pubDate>Tue, 7 Jul 2026 02:39:3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144149386_1.jpg&amp;code=06&quot; /&gt;&#039;언니네 산지직송&#039;이 확 달라진 시즌3를 예고했다.&lt;p&gt;&lt;p&gt;7일 tvN 예능프로그램 &#039;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039;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시작부터 달라진 &#039;언니네 산지직송3&#039;를 예고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며 서로를 믿지 못하는 염정아와 강유석, 제작진을 향해 &quot;찍지 마, 찍지 마세요&quot;라고 외치는 김선영과 &quot;가만있지 않겠다&quot;고 다짐하는 노윤서의 모습이 연이어 등장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막내 라인 강유석과 노윤서가 영문도 모른 채 배를 타고 어디론가 끌려가는가 하면, 방심한 사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며 &#039;염 대장&#039; 염정아마저 혼란에 빠진다. 김선영은 &quot;내가 본 &#039;산지직송&#039;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quot;라며 이번 시즌의 변화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사 남매를 넋 놓게 만드는 역대급 일거리도 베일을 벗었다. 이번 영상에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멍게 수확을 비롯해 산과 들, 갯벌, 바다를 넘나들며 제철 특산물을 찾아 나서는 사 남매의 노동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뻘부터 밭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노동에 &quot;이게 말이 되냐고. 보통 일이 아닌데&quot;라는 탄식이 터져 나오고, 노윤서는 &quot;배도 타고 밭일도 하고 다 하네요&quot;라고 말해 한층 강력해진 시즌3의 스케일을 실감하게 했다.&lt;p&gt;&lt;p&gt;또 찐가족 케미를 선사할 사 남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염정아는 천방지축 동생들을 챙기며 &#039;염 대장&#039;만의 카리스마로 사 남매를 이끈다. 아침 체조까지 진두지휘하며 웃음 가득한 신입 교육 현장을 선보이는가 하면, 내공 가득한 일머리로 고된 노동까지 솔선수범해 소화한다. 뿐만 아니라 &#039;큰손&#039;다운 손맛으로 제철 식재료를 아낌없이 활용한 역대급 밥상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둘째 언니 김선영은 등장부터 &#039;언니네 산지직송3&#039;에 제대로 빠져들며 웃음을 책임진다. 일하면서도 쉬지 않는 입담과 함께 LP 하나에도 행복해하는 순수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 뿐만 아니라 기세로 영어를 쏟아내는 부캐 &#039;제니카&#039;까지 소환하며 독보적인 예능감을 예고한다.&lt;p&gt;&lt;p&gt;강유석은 특유의 능글맞은 매력과 친화력으로 누나들은 물론 마을 어르신들까지 단숨에 사로잡는다. &#039;유임스딘&#039;으로 변신해 예측 불가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누나와 눈만 마주쳐도 애교를 쏟아내는 &#039;똥강아지&#039; 같은 귀여움으로 &#039;언니네 산지직송3&#039;의 새로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전망이다.&lt;p&gt;&lt;p&gt;긍정 에너지로 현장을 환하게 밝힐 막내 노윤서의 활약도 주목된다. 노윤서는 엉뚱하면서도 통통 튀는 해피 바이러스 같은 매력으로 선장님들까지 웃게 만들며, 언니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막내로 활약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대 출신다운 감각적인 플레이팅 실력과 언니들의 스타일링까지 책임지는 다재다능한 면모로 존재감을 드러낸다.&lt;p&gt;&lt;p&gt;세 번째 계절로 돌아온 &#039;언니네 산지직송3&#039;에서는 배우 조정석, 박해준 등 특별한 게스트들의 출연도 예고됐다. 언니네 초대 가수(?)로 현장을 빵 터지게 하는 조정석과 &quot;다신 오나 봐라 내가&quot;라는 말과 함께 언니네를 뒤집어놓는 박해준까지, 특별 손님들의 예상치 못한 활약이 쏟아지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039;언니네 산지직송3&#039;는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절세미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3659763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365976328</guid>
				<pubDate>Tue, 7 Jul 2026 02:37:2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6597632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하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오늘도 사랑스러운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351146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351146380</guid>
				<pubDate>Tue, 7 Jul 2026 02:36:0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351146380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화사한 미소로 입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4630707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463070774</guid>
				<pubDate>Tue, 7 Jul 2026 02:34: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6307077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039;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039;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2026.07.07&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행사비 5천, 내 손엔 200만원&quot; 모모랜드 혜빈, 아이돌 수익 구조 밝혔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0100779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010077978</guid>
				<pubDate>Tue, 7 Jul 2026 02:31: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01007797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모모랜드 출신 혜빈이 아이돌 활동 수입의 진실을 밝혔다.&lt;p&gt;&lt;p&gt;혜빈은 6일 자신의 SNS에 &#039;아이돌이 돈을 못 버는 이유&#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혜빈은 &quot;제가 아이돌이 된 지도 10년이 넘었다&quot;며 &quot;아이돌이 얼마나 돈을 버는지 궁금하실 거다. 많이 벌 것 같지만 아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대형 기획사를 제외하고는 연습생 시절 사용한 레슨비, 식비, 숙소비, 연습실 대여비 등이 데뷔 후 싹 다 청구된다. 쉽게 말해 후불이다. 몇 억은 빚을 지고 데뷔를 하는 구조&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01007797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아이돌은 회사와 모든 비용이 N빵이다. 수천씩 드는 곡비와 뮤직비디오, 매니저 월급, 차량 기름값, 헤어 및 메이크업 비용 모두 회사와 나눠서 낸다. 뮤직비디오 한 편 찍을 때마다 몇 억씩 깨지는데 그걸 회사와 반으로 나누고 거기서 또 멤버들끼리 나누는 구조&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혜빈은 또 아이돌 행사 수익을 언급하며 &quot;평균 행사비가 5000만 원 정도라고 해도 여러 값을 제하면 행사 한 번에 제 손에 들어오는 돈은 200만 원 정도다. 그 돈은 다음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다시 써야 한다. 돈이 내 통장에 오기 전에 다시 유턴해서 나가는 것&quot;이라고 토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일반 사람들 중 상위 1% 끼쟁이가 아이돌 연습생이 되고, 그중에서도 상위 1%가 데뷔하고, 데뷔한 아이돌 중에서도 상위 1%가 돼야 돈을 번다. 저는 그 1%가 되지 못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혜빈은 2016년 모모랜드로 가요계에 데뷔해 &#039;뿜뿜&#039;, &#039;뱀(BAAM), &#039;떰즈 업(Thumbs Up)&#039;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3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해체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이즈 &#039;수고했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12728614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1272861476</guid>
				<pubDate>Tue, 7 Jul 2026 02:30:5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27286147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라이즈(RIIZE)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07&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우진맘&#039; 박지연, 실제론 천사&quot;·&quot;&#039;문신&#039; 테이프로 떼어내&quot;..&#039;참교육&#039; 신스틸러 6인 밝힌 비화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1112149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1111214945</guid>
				<pubDate>Tue, 7 Jul 2026 02:21: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111214945_1.jpg&amp;code=06&quot; /&gt;글로벌 히트작 &#039;참교육&#039; 속 신스틸러들이 단체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7일,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참교육&#039; 흥행 주역들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송시안, 박서윤, 옥진욱, 이봉준, 이승규, 장요훈 등 신예들이 뭉친 것.&lt;p&gt;&lt;p&gt;먼저 &#039;참교육&#039; 5화 최지선 역을 맡은 송시안은 극 중 우진 엄마 박지연과 맞붙었던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quot;(박)지연 선배님이 컷 하자마자 온화한 미소로 돌아오셨다. 실제론 천사이시다&quot;라며 &quot;깊게 빠져 있지 않도록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quot;라고 전했다. 또 어린 배우들과의 촬영에 대해서는 &quot;아이들이 실제로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 제가 스태프에게 전달해 데려다주시곤 했다&quot;라고 귀여운 현장 비하인드를 풀어냈다.&lt;p&gt;&lt;p&gt;3화 소연여고 한예리 역의 박서윤은 역할에서 쉽게 빠져나오기 어려웠던 순간을 고백했다. 그는 &quot;혼자 방 안에서 자신의 계정이 사라지는 걸 목격하는 장면이 있었다&quot;라며 &quot;제 존재가 정말 사라지는 느낌이 들면서 촬영이 끝난 뒤에도 알 수 없는 공허함이 남았다&quot;라고 털어놨다. 작품 공개 이후의 반응에 대해서는 &quot;이전에 아르바이트하던 카페에서 손님들이 제 앞에서 &#039;참교육&#039; 이야기를 하고 계셔서 괜히 어깨가 펴졌다&quot;라고 기뻐했다.&lt;p&gt;&lt;p&gt;2화 구운하이텍고 조인범 역의 옥진욱은 극 중 악역 이미지에 대해 유쾌하게 반응했다. 그는 &quot;나는 좀 억울한 측면이 있다. 그래도 나쁜 놈은 맞다&quot;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동차 장면에 대해서는 &quot;기어봉을 만지시길래 그냥 자동차를 한번 만져보시는 줄 알았는데, 슛이 들어가자마자 진짜 드리프트로 가셔서 놀랐다&quot;라고 회상했다. 문신 분장에 대해서는 &quot;스무 명 가까운 인원이 몇 시간 전부터 와서 분장을 해야 했다&quot;라며 &quot;지울 때도 쉽지 않아서 나중에는 테이프를 붙인 뒤 한 번에 떼어내는 방법을 찾았다&quot;라고 남모를 고충을 이야기했다.&lt;p&gt;&lt;p&gt;조규철 역의 이봉준은 극 중 분노를 유발한 장면으로 언급됐다. 송시안은 이봉준이 맡은 조규철 역에 대해 &quot;약혼자를 죽여놓고 조롱하는 장면에서 정말 화가 많이 났다&quot;라고 말했고, 이에 현장은 웃음으로 물들었다. 이봉준은 무거운 장면을 촬영하면서도 &quot;깊게 빠져 있지 않도록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quot;라며 선배 배우들과 현장 분위기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lt;p&gt;&lt;p&gt;1화 류준형 역을 맡은 이승규는 작품 속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반전 취미를 공개했다. 그는 &quot;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부모님과 함께 살며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한다. 운동도 매일 하고, 수영과 헬스, 유도, 태권도도 한다&quot;라고 만능캐(릭터)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연출자 홍종찬 감독에 대해서는 &quot;배우라는 사람 자체를 궁금해해 주신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같은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6화 촉법소년 민지웅 역의 장요훈은 힙합 동아리 출신다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quot;가끔 혼자 가사를 쓰고 녹음도 해본다&quot;라며 &quot;대사를 외울 때도 비트를 틀어놓고 한다. 비트에 따라 대사가 다르게 나가서 재미있다&quot;라고 밝혔다. 특히 &quot;랩으로 연기과에 들어갔다&quot;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작품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직접 체감한 순간들도 이어졌다. 박서윤은 &quot;밖에 나가면 한두 번씩 알아보신다&quot;라고 말했고, 옥진욱은 &quot;식당에 갔는데 제 에피소드를 보고 계신 분이 있었다. 바로 옆에 제가 서 있었는데도 너무 열심히 보고 계셨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배우들은 마지막으로 &quot;&#039;참교육&#039;에 출연한 배우들에게 계속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라며 &quot;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믿보&#039; 박정민·배성우·김대명 &#039;조명가게&#039; 인연..&#039;상남자&#039;로 뭉친다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7/20260707102345396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7/2026070710234539677</guid>
				<pubDate>Tue, 7 Jul 2026 02:14:4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234539677_1.jpg&amp;code=06&quot; /&gt;&#039;믿고 보는&#039; 배우들이 &#039;상남자&#039;로 뭉친다. 박정민에 이어 배성우, 김대명이 &#039;상남자&#039;에 합류해 탄탄한 라인입을 완성했다. &lt;p&gt;&lt;p&gt;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정민과 배성우, 김대명은 새 OTT 드라마 &#039;상남자&#039;에 캐스팅됐다. &lt;p&gt;&lt;p&gt;&#039;상남자&#039;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오로지 성공만을 좇으며 기업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한유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끝없이 욕망을 좇던 한유현이 결국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입사 면접시험을 보는 젊은 시절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내용을 담는다.&lt;p&gt;&lt;p&gt;박정민은 주인공 한유현 역을 맡는다. 지난해 2~3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뉴토피아&#039; 이후 출연하는 OTT 시리즈물이다. 극의 중심을 이끌 박정민이 안방극장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lt;p&gt;&lt;p&gt;배성우도 극 중 주연급 캐릭터를 맡아 박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정민과 배성우는 2024년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더 에이트 쇼&#039; 이후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이들은 &#039;조명가게&#039;에도 함께 출연했지만, 당시 박정민이 특별출연이었던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은 제한적이었다.&lt;p&gt;&lt;p&gt;앞서 배성우는 2020년 11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으며 출연 중이던 SBS 금토드라마 &#039;날아라 개천용&#039;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그는 &#039;더 에이트 쇼&#039;와 &#039;조명가게&#039;를 통해 복귀 행보를 이어왔으며,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039;끝장수사&#039;로 스크린에도 컴백했다. 최근에는 정우성, 정성일 등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039;살생부&#039;에도 캐스팅되며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lt;p&gt;&lt;p&gt;김대명도 &#039;상남자&#039;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명은 극의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lt;p&gt;&lt;p&gt;김대명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039;결혼의 완성&#039;에서 노만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 중 노만희는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잔혹한 범죄자로, 극 전반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빌런이다. 강태주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으며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그가 &#039;상남자&#039;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lt;p&gt;  &lt;p&gt;한편 &#039;상남자&#039;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20년 웹툰으로도 제작돼 글로벌 누적 조회 수 4억 7000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일본에서는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현지 독자층을 사로잡았고, 휴먼 드라마 장르 인기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lt;p&gt;&lt;p&gt;연출은 배우 김희원이 맡는다. 앞서 김희원은 &#039;조명가게&#039;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해당 작품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 후보에 오르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박정민, 배성우, 김대명 모두 &#039;조명가게&#039;를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김희원과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어 이번 재회에도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 제작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039;중증외상센터&#039;, 영화 &#039;좀비딸&#039; 등 연이은 흥행작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이 담당한다. &#039;상남자&#039;는 이달 중 촬영에 돌입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lt;p&gt;&lt;p&gt;편성은 디즈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YD, &#039;씨라이언 7&#039; 중국 내수 판매 중단 및 전량 수출 전환 결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1035725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1035725553</guid>
				<pubDate>Tue, 7 Jul 2026 02:12:1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035725553_1.jpg&amp;code=06&quot; /&gt;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BYD가 누적 판매량 21만 5,000대를 기록한 전기 SUV &#039;씨라이언 7(중국명 씨라이언 07 EV)&#039;의 내수용 생산 라인을 글로벌 수출 기지로 전량 전환하고 중국 시장 판매를 중단했다. 현재 공식 소비자 구매 애플리케이션에서 해당 모델이 삭제되었으며, 현지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남은 재고를 소진 중이다.&lt;p&gt;&lt;p&gt;이번 조치는&lt;b&gt;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선호도가 높은 중국 내수 시장의 변화와 해외 시장의 높은 수익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재조정의 일환&lt;/b&gt;이다. 실제로 씨라이언 7 순수 전기 모델의 2026년 상반기 중국 내 월간 등록 대수는 100~300대 수준에 머물렀다. 반면 하이브리드 모델인 씨라이언 06은 2026년 5월에만 1만 8,856대가 인도되며 내수 성장을 주도했다. 앞서 BYD는 씨라이언 6 모델 역시 내수 판매를 종료하고 전량 수출로 전환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1035725553_2.jpg&amp;code=06&quot; /&gt;반면 씨라이언 7의 해외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 씨라이언 7의 글로벌 인도 물량은 1만 2,636대를 기록했으며, 씨라이언 라인업 전체의 6월 글로벌 판매량은 4만 7,624대, 연간 누적 판매량은 17만 8,358대에 달한다. 호주 시장에서는 6월 한 달간 우핸들 모델 4,730대가 인도되어 2025년 2월 이후 누적 2만 5,000대를 넘어섰다. 홍콩 시장에서도 2025년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시장에도 추가 진출했다. 이런 상황은 국내도 비슷하다. BYD코리아는 지난 달에만 1,117대를 판매했다. &lt;p&gt;&lt;p&gt;생산 및 부품 전략 측면에서 이번 전환은 &#039;e-플랫폼 3.0 에보&#039; 아키텍처와 1세대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 팩 기반의 차량 생산 라인을 수출로 돌려 공장 가동률을 최적화하려는 목적을 가진다.&lt;b&gt; 중국 내수용 라인업은 향후 출시될 씨라이언 08 등의 차세대 시스템으로 대체될 예정&lt;/b&gt;이다.&lt;p&gt;&lt;p&gt;또한, 중국 내 가격 경쟁을 피하고 고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가격 차이 활용 전략도 반영됐다. 중국에서 약 20만 위안(한화 약 4,490만 원) 수준에 판매되던 차량은 유럽 시장에서 5만 8,900달러에서 7만 3,600달러 사이에 소매 가격이 책정되어 더 높은 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일 벗은 &#039;호프&#039;, 개봉 D-8, 압도적 예매율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01840954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7/2026070710184095472</guid>
				<pubDate>Tue, 7 Jul 2026 02:11:5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184095472_1.jpg&amp;code=06&quot; /&gt;&lt;p&gt;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은 영화 &#039;호프&#039;가 한국서 처음 공개된 가운데 압도적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7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039;호프&#039;는 이날 오전 기준 45.2%의 압도적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는 11만 5085명으로 2위에 오른 &#039;모아나&#039;(18.5%)와 비교해서 크게 앞서고 있다.&lt;p&gt;&lt;p&gt;&#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나홍진 감독이 &#039;곡성&#039;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영화다.&lt;p&gt;&lt;p&gt;SF장르인 &#039;호프&#039;는 숨막히는 추격 액션으로 156분의 긴 런닝타임 내내 관객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lt;p&gt;&lt;p&gt;올 여름 극장가의 &#039;호프&#039;로 떠오른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가 얼마나 많은 관객을 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몬스타엑스 기현 표 파워풀 보컬 &#039;쏘 굿&#039;..솔로 컴백 D-DAY</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4628995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462899535</guid>
				<pubDate>Tue, 7 Jul 2026 02:08: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6289953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기현이 본격 솔로 활동을 펼친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기현은 7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039;BORDERLINE(보더라인)&#039;을 발매하고 약 3년 9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lt;p&gt;&lt;p&gt; &#039;보더라인&#039;은 지금의 기현이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가장 선명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첫 솔로 싱글 &#039;VOYAGER(보이저)&#039;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 데 이어 미니 1집 &#039;YOUTH(유스)&#039;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장한 기현은 이번 앨범에서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함께 스스로의 방향을 선택하고 그 길을 걸어가는 이의 목소리를 진정성 있게 들려줄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6289953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62899535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기현의 강점인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층 다채롭고 정교하게 연결된 트랙들이 앨범을 채운다. 청량한 감성과 폭발적인 에너지, 섬세한 표현력과 직선적인 힘을 자유롭게 오가는 음악적 결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lt;p&gt;&lt;p&gt;앨범에는 타이틀곡 &#039;So Good(쏘 굿)&#039;을 비롯해 &#039;Borderline(보더라인)&#039;, &#039;Stealin&#039; Air(스틸린 에어)&#039;, &#039;Domino(도미노)&#039;, &#039;Lazy Day(레이지 데이)&#039;, &#039;Late Night Drive(레잇 나잇 드라이브)&#039;, &#039;Howling(하울링)&#039;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감성을 담은 트랙들은 솔로 아티스트 기현이 오랜 시간 꾸준히 넓혀온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이 가운데, 타이틀곡 &#039;쏘 굿&#039;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가장 명확하게 담아낸 곡이다. 끊임없이 정답을 요구하는 목소리 속에서 결국 자신의 감각과 선택을 믿기로 결심하는 순간의 자유와 해방감을 노래한다. 점차 고조되는 기타 사운드와 기현의 섬세한 보컬, 단숨에 폭발하는 시원한 고음이 어우러져 그의 뛰어난 역량을 극대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아온 챔피언&#039; NH농협카드, 2연승→1위 등극... &#039;3년 연속 PS 탈락&#039; 1R에 한 풀까 [PBA 팀리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04847310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0484731074</guid>
				<pubDate>Tue, 7 Jul 2026 02:07:3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84731074_1.jpg&amp;code=06&quot; /&gt;PBA 팀리그 NH농협카드가 2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lt;p&gt;&lt;p&gt;6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039;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039; 대회 2일차서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2연승을 질주했다. NH농협카드(2승·승점 6)는 2위 하나카드(2승·승점 5)로 제치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lt;p&gt;&lt;p&gt;개막 첫날 하이원리조트를 4-2로 꺾었던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2연승의 주역은 리더 조재호였다. 조재호는 1세트 오태준과 합을 맞춰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조건휘를 11-8(6이닝)로 돌려세운 데 이어, 세트스코어 1-1이던 3세트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을 상대로 15-6(8이닝)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lt;p&gt;&lt;p&gt;조재호와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오태준은 4세트에는 정수빈과 혼합복식에 나서 산체스-용현지를 9-5(5이닝)로 물리쳤고, 바통을 이어 받은 마민껌(베트남)이 5세트를 사이그너를 11-3(11이닝)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세트스코어 4-1 NH농협카드 승리.&lt;p&gt;&lt;p&gt;지난 시즌 6위에 그치며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던 NH농협카드는 이번 시즌에 오태준과 다오반리(베트남)를 영입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다. NH농협카드는 7일 에스와이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84731074_2.jpg&amp;code=06&quot; /&gt;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던 브레이커스는 이날 하이원리조트에 풀세트 끝에 패배해 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던 브레이커스는 막판 5세트부터 7세트까지 단식 경기를 하이원리조트에 모두 내주며 창단 첫 패배를 당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시즌 첫 승을 올렸다.&lt;p&gt;&lt;p&gt;지난 시즌 우승팀 하나카드는 에스와이를 4-1로 잠재우고 2연승을 질주했다.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1세트와 4세트에 나서 모두 승리를 거뒀고, &#039;신입생&#039; 한슬기와 한지승은 나란히 4세트와 5세트에 승리를 거둬 2연승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하림도 2연승을 질주했다. 전날 에스와이를 풀세트 끝에 잡아낸 하림은 이날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다시 풀세트 끝에 승리를 거뒀다. 크라운해태의 임정숙-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은 2세트에 퍼펙트큐를 합작하며 이번 시즌 첫 퍼펙트큐를 기록했지만, 패배에 빛이 바랬다. 우리금융캐피탈도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반면 휴온스는 개막 2연패 수렁에 빠졌다.&lt;p&gt;&lt;p&gt;대회 3일차인 7일에는 오후 12시 하림-웰컴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NH농협카드-에스와이, 하이원리조트-하나카드의 경기가 동시에 진행된다. 오후 6시에는 우리금융캐피탈-브레이커스, 오후 9시에는 크라운해태-휴온스 경기가 이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847310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코리아, 플래그십 세단 &#039;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039;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555667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555667833</guid>
				<pubDate>Tue, 7 Jul 2026 02:06: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555667833_1.jpg&amp;code=06&quot; /&gt;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디자인 요소를 변경하고 사양을 추가한 플래그십 세단 &#039;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039;를 2026년 7월 7일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lt;p&gt;&lt;p&gt;이번 모델은 차체 전반에 &lt;b&gt;기존 실버 크롬 대신 블랙 하이글로스 장식을 전면 적용한 것이 특징&lt;/b&gt;이다. 전면부에는 블랙 하이글로스 키드니 그릴을 장착했다. 측면부는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 사이드 미러 블레이드, 도어 핸들, 하단 사이드 실 커버까지 모두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했다. 여기에 21인치 제트 블랙 휠과 블랙 캘리퍼를 결합한 M 스포츠 브레이크를 탑재했다. 후면부는 트렁크 리드 상단에 메탈릭 블랙 M 리어 스포일러를 배치했으며, 리어 라이트와 뒤 범퍼 하단에 블랙 액센트 스트라이프를 추가했다.&lt;p&gt;&lt;p&gt;파워트레인은 BMW 트윈 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1초다. 효율성과 주행 성능을 위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를 기본 적용했다.&lt;p&gt;&lt;p&gt;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8,100만 원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다니엘·라인관린 제외&#039; 워너원 9人, &#039;KCON LA&#039; 출격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4423915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442391552</guid>
				<pubDate>Tue, 7 Jul 2026 02:00: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4239155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워너원(Wanna One)이 &#039;KCON LA&#039; 무대에 선다.&lt;p&gt;&lt;p&gt;7일 CJ ENM에 따르면 오는 8월 14일~16일(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039;KCON LA 2026&#039;이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정했다. &lt;p&gt;&lt;p&gt;먼저, K-POP 역사에 눈부신 기록과 화제성을 남긴 워너원이 &#039;KCON LA 2026&#039; 첫째 날인 14일 출연을 확정짓고, 스페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2017년 KCON 무대에 선 이후 9년 만에 다시 KCON 무대에 오르는 워너원에게 KCON LA는 데뷔 직후 처음으로 글로벌 워너블과 만났던 무대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번 스페셜 퍼포먼스는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중국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을 제외한 9명의 멤버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 시간 같은 무대를 그리워해온 멤버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준비한 만큼 기다려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t;p&gt;&lt;p&gt;여기에 차별화된 콘셉트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는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도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039;KCON LA 2026&#039;에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lt;p&gt;&lt;p&gt;&#039;M COUNTDOWN&#039; 스테이지는 한층 풍성해진 콘서트 경험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엔시티 127(NCT 127),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039;KCON LA 2026&#039; 데이별 헤드라이너로 나서 각각 약 1시간 규모의 무대를 선보이며 LA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본 공연 전에는 차세대 루키 아티스트들의 프리쇼가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먼저 끌어올릴 예정이다. &lt;p&gt;&lt;p&gt;오직 KCON을 위해 준비된 스페셜 스테이지들도 예고됐다. 오이소박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우는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의 MC진 소정환, 박건욱, 계훈의 스페셜 무대부터 제로베이스원의 김태래, 미야오(MEOVV),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스페셜 커버 무대,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까지 더해 단순 공연을 넘어선 인터랙티브 쇼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lt;p&gt;&lt;p&gt;또한 &#039;DREAM STAGE&#039;에서는 엔시티 127 &#039;영웅(英雄; Kick It)&#039;, 아일릿(ILLIT) &#039;잇츠 미(It&#039;s Me)&#03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039;내일에서 기다릴게(I&#039;ll See You There Tomorrow)&#039; 무대가 펼쳐진다. &lt;p&gt;&lt;p&gt;특히 배우 박은빈, 이준혁, 이상헌, 셰프 에드워드 리 등 앞서 공개된 K-콘텐츠와 K-라이프스타일의 주역들도 현장에 함께해 &#039;KCON LA 2026&#039;만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완성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정의는 살아있다&#039; 트럼프 전화에 &#039;징계 유예&#039; 파문, 그런데도 탈락한 미국→벨기에에 1-4 완패 [월드컵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93007479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9300747992</guid>
				<pubDate>Tue, 7 Jul 2026 01:58:4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00747992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축구 대표팀이 대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당초 징계로 결장했어야 했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039;징계 유예&#039; 처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입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직후 당한 탈락이다.&lt;p&gt;&lt;p&gt;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완패했다. FIFA 랭킹은 미국이 17위, 벨기에는 9위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미국은 대회 8강 진출에 실패하고 월드컵 여정을 마쳤다. 미국은 자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지난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의 8강에 도전했으나, 지난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16강에서 대회를 마쳤다. 반면 벨기에는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8강에 올라 스페인과 격돌하게 됐다.&lt;p&gt;&lt;p&gt;미국의 이날 탈락은 이른바 &#039;정의구현&#039; 결과가 됐다. 경기 전 FIFA의 발로건의 징계 유예 처분과 관련해 전 세계가 분노했기 때문이다.&lt;p&gt;&lt;p&gt;앞서 FIFA는 미국-벨기에전을 하루 앞두고 발로건의 출전정지 징계를 유예했다. 발로건은 지난 32강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퇴장을 당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선 3골을 넣은 미국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이기도 했다. 규정상 발로건은 전 경기 퇴장에 따라 벨기에와 16강전에 나설 수 없었다.&lt;p&gt;&lt;p&gt;그런데 돌연 FIFA가 발로건 징계를 1년 유예한 것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역대 월드컵에서 나온 189장의 퇴장에 출전정지 징계가 유예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1962년 칠레 월드컵 4강에서 퇴장당했던 브라질 대표팀의 가린샤가 결승에도 출전한 바 있는데, 다만 당시엔 퇴장을 당하면 자동으로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징계 조항이 없었다. 결국 퇴장에 따른 징계가 번복된 건 이번이 처음인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00747992_2.jpg&amp;code=06&quot; /&gt;상식밖의 결정 배경에 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통화가 있다는 미국 언론들의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일었다. 당시 판정에 대해 재고해 달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전화했다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FIFA는 트럼프 전화 이후 사상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같은 징계 결정을 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벨기에 정부 등도 일제히 비판 목소리를 냈다.&lt;p&gt;&lt;p&gt;징계로 나설 수 없는 선수가 석연찮은 이유로 징계를 피하고 출전한 경기. 그럼에도 미국은 벨기에를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미국은 전반 9분 만에 샤를 데 케텔라에르(아탈란타)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니콜라 라스킨(레인저스)의 패스를 데 케텔라에르가 문전에서 마무리했다.&lt;p&gt;&lt;p&gt;미국은 전반 31분 말릭 틸먼(레버쿠젠)의 오른발 중거리 프리킥으로 균형을 맞췄으나, 벨기에가 2분 만에 다시 리드를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데 케텔라에르가 헤더로 마무리했다.&lt;p&gt;&lt;p&gt;미국은 반격에 나섰으나, 오히려 후반 12분 한스 바나켄(클럽 브뤼헤)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승기가 기울었다. 루즈볼을 처리하기 위해 맷 프리즈(뉴욕시티FC) 골키퍼가 골문을 비우고 나왔는데, 빠르게 공을 처리하지 못하고 멈칫한 사이 데 케텔레아르의 발에 맞고 뒤로 흘렀다. 이를 바나켄이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해 빈 골문을 차 넣었다.&lt;p&gt;&lt;p&gt;미국은 격차를 좁히려 애썼으나 벨기에의 집중력은 쉽게 흐트러지지 않았다. 후반 36분 역습 상황에서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발로건의 왼발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오히려 후반 추가시간 로멜루 루카쿠(나폴리)의 쐐기골이 터지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는 미국의 1-4 완패로 끝났다. 미국의 탈락으로 이번 대회 월드컵 공동 개최국은 모두 16강에서 자취를 감췄다. 앞서 캐나다는 모로코에, 멕시코는 잉글랜드에 각각 져 탈락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0074799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0074799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 수 위 카니발&#039; 노블클라쎄 H9 출시, 7천만원 대 초호화 리무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4646868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464686822</guid>
				<pubDate>Tue, 7 Jul 2026 01:54:2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64686822_1.jpg&amp;code=06&quot; /&gt;케이씨모터스의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가 7천만 원대 신규 모델 &#039;노블클라쎄 H9(이하 H9)&#039;을 출시했다.&lt;p&gt;&lt;p&gt;H9은 지난달 출시된 &#039;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039; 차량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일반 카니발 대비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베이스 차량에 노블클라쎄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핵심 편의사양을 탑재해 가격 경쟁력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법인, 관공서, 호텔, 병원 등 VIP 의전 수요처와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찾는 개인 고객을 공략한다. 법인사업자의 경우 부가세 환급과 전액 비용 처리가 가능하며,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464686822_2.jpg&amp;code=06&quot; /&gt;2열 시트는 기존 &#039;노블클라쎄 T9&#039;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시트 시스템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등받이와 레그레스트 구조는 VIP 승객 의전에 맞춰 설계되었으며, 온열 및 통풍 기능, 시트 포지션 메모리, 암레스트 일체형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의 편의 사양을 갖췄다.&lt;p&gt;&lt;p&gt;외관에는 노블클라쎄 전용 버티컬 그릴과 브랜드 로고, 전용 휠캡을 적용해 기존 카니발과 차별화했다. 전동 사이드스텝과 브랜드의 상징적인 투톤 익스테리어 컬러 디자인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7천만원대로 탑재 장비에 따라 달라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석천, 전 남자친구에 위자료 지급..&quot;가게도 차려줘&quot;[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3812979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381297956</guid>
				<pubDate>Tue, 7 Jul 2026 01:54:0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381297956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홍석천이 헤어진 연인에게 경제적 도움을 준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지난 6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홍석천과 배우 지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영상에서 신동엽은 홍석천에 대해 &quot;외국 남자친구들에게 돈 많이 줬잖아&quot;라고 폭로했고, 홍석천은 &quot;조용히 해라. 많이 뜯겼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신동엽이 &quot;위자료라고 생각하면 된다&quot;고 말하자 홍석천도 &quot;위자료&quot;라고 되뇌이며 신동엽의 말에 공감했다.&lt;p&gt;&lt;p&gt;신동엽은 이에 그치지 않고 &quot;결별 후에도 (전 연인이) 어렵다고 하면 돈도 주고 가게도 차려주고&quot;라고 홍석천의 과거 연애사를 거듭 폭로했다.&lt;p&gt;&lt;p&gt;홍석천은 &quot;헤어졌는데 자꾸 돈을 뜯겼다기보단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 시간인 것&quot;이라며 &quot;&#039;홍석천의 애인&#039;이라는 자리는 전 연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겁고 힘든 자리였을 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사랑이 식어서 떠나고 싶다면 떠나도 된다. 다만 나와 함께했던 시간에 대한 고마움으로 그 친구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챙겨준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홍서천은 국내 1세대 커밍아웃 연예인으로, 다양한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ERA 3.67 VS 6.31&#039; 하필 전반기 마지막 상대가... 다시 루키의 어깨를 믿어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91103105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9110310516</guid>
				<pubDate>Tue, 7 Jul 2026 01:48:1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110310516_1.jpg&amp;code=06&quot; /&gt;하필 전반기 마지막에 두산 베어스를 만났다. 선발진이 완전히 무너진 가운데 압도적인 선발 야구를 펼치고 있는 두산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나선다.&lt;p&gt;&lt;p&gt;SSG 랜더스는 7일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과 주중 3연전을 치른다. KBO리그는 이번 3연전을 끝으로 전반기를 마친다. 11일 올스타전 포함 휴식기에 돌입하고 오는 16일부터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lt;p&gt;&lt;p&gt;9연패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5위 두산을 상대한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3승 3패지만 현재 상황은 최악이다. 선발진의 힘 차이가 너무도 크다.&lt;p&gt;&lt;p&gt;SSG의 선발진은 최악이다. 시즌 개막 전부터 김광현이 수술대에 올랐고 신인 김민준이 이탈한 채로 시작했다고는 하나 외국인 투수 누구도 제 역할을 못했고 경험이 부족한 국내 선발들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선발 평균자책점(ERA)은 무려 6.31에 달한다.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가 단 한 명도 없고 김건우(6승 7패) 이후 최다승 투수가 최근 방출된 앤서니 베니지아노의 2승이다. 그 뒤론 토마스 해치와 최민준, 팀을 떠난 미치 화이트, 타케다 쇼타, 김민준이 나란히 1승씩만 챙겼다.&lt;p&gt;&lt;p&gt;반면 두산은 최강 선발진을 자랑한다. 팀 ERA는 3.67로 1위인데 규정 이닝을 소화한 투수가 3명이나 되고 최민석 홀로 9승, 곽빈이 7승 등 5명의 선발진이 25승을 수확했다. SSG의 2배 수준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110310516_2.jpg&amp;code=06&quot; /&gt;이날 SSG는 김민준을 내세운다. 부상으로 지난달 9일에서야 데뷔전에 나섰고 이후 4차례 선발 등판했다. 데뷔 첫 승리도 챙겼다. 지난 1일 KIA 타이거즈전에선 4⅔이닝 3실점하며 아쉽게 5이닝을 버티지 못했다.&lt;p&gt;&lt;p&gt;그러나 SSG 선발진의 최근 경기력을 고려하면 그래도 나은 수준이다. 더구나 신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 나아질 여지가 높다는 게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lt;p&gt;&lt;p&gt;단순히 선발만의 문제도 아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지난 3연전에서 SSG 마운드는 32실점을 하며 무너져 내렸는데, 투수진의 붕괴 뿐아니라 결정적인 순간에서 나온 야수진의 실책도 뼈아팠다.&lt;p&gt;&lt;p&gt;올 시즌 SSG가 무너진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선발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선발진이 일찍이 무너지는 일이 반복되다보니 그 부담은 고스란히 불펜 투수들에게로 향했고 지난해 압도적인 힘을 냈던 불펜에도 악영향이 미치기 시작했다. 현재 불펜 ERA도 5.50으로 9위에 머물고 있다.&lt;p&gt;&lt;p&gt;결국 해법은 선발진에 있다. 그나마 희망이 보이지 않았던 마운드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해치가 새로 합류했고 베니지아노를 방출하며 후반기부터는 새로운 투수가 합류할 예정이다. 여기에 김민준 또한 SSG 반등을 기대케 하는 요인 중 하나다.&lt;p&gt;&lt;p&gt;선발이 살아나야 불펜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마운드가 안정화돼야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자연히 많아진다.&lt;p&gt;&lt;p&gt;반등을 위해선 우선 연패를 끊는 게 급선무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무조건 연패를 끊어내야 한다. 루키 김민준이 새로운 팀의 희망봉임을 증명하는 호투로 연패 스토퍼를 자청하고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11031051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1만명 동시 접속&#039; 레전드 피켓팅..빅뱅, 결국 고양콘 추가 좌석 오픈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3838240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383824015</guid>
				<pubDate>Tue, 7 Jul 2026 01:45: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38382401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383824015_2.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이 고양 콘서트에 대한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 오픈을 확정했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quot;&#0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 월드 투어 인 고양(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039;의 추가 좌석을 오픈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팬들의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관객과 함께하기 위한 결정&quot;이라며 &quot;취소 및 추가 설계분을 포함한 일부 좌석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로써 팬들은 플로어석과 2·3층 객석을 예매할 수 있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선예매가 빠르게 마감된 데 이어 일반 예매도 오픈 22분 만에 3회 차 전석이 모두 매진되며 빅뱅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일반 예매에는 올해 국내 공연과 이벤트 최고 수준인 약 21만 명이 동시에 몰리며 &#039;K팝 레전드 그룹&#039;의 변함없는 위상을 실감케 했다.&lt;p&gt;&lt;p&gt;추가 좌석 역시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사전 예매처 멤버십 인증을 마친 V.I.P(팬덤명) 선예매는 오는 13일, 멤버십 미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는 14일에 각각 진행된다. 국내는 오후 8시 OTT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 글로벌은 오후 9시 NOL World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예매 매수를 포함해 회차당 1인 2매까지 가능하다.&lt;p&gt;&lt;p&gt;빅뱅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유럽·오세아니아·아시아 등 총 18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이는 약 9년 만에 열리는 월드투어인 만큼 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꾸며진다. 초대형 스타디움과 돔급 공연장을 누비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잔혹사 함께 썼네&quot; 손흥민·홍명보, 호날두와 &#039;월드컵 최다 패배&#039; 공동 1위 &#039;수모&#039;... &quot;8번이나 졌다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00309441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10030944131</guid>
				<pubDate>Tue, 7 Jul 2026 01:44:4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30944131_1.jpg&amp;code=06&quot; /&gt;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월드컵 통산 최다 패배(8패) 선수라는 불명예 기록을 떠안았다. 여기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과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도 나란히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포르투갈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8강에 그쳤던 포르투갈은 이번엔 한 계단 내려온 16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호날두는 2006 독일 대회부터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역대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출전 횟수만큼 패배 횟수도 많았다.&lt;p&gt;&lt;p&gt;영국 BBC는 스페인전 종료 직후 &quot;호날두가 월드컵 통산 8번째 패배를 안았다&quot;며 &quot;월드컵 역사상 8패를 기록한 선수는 호날두와 손흥민, 홍명보, 매튜 래키(호주), 안토니오 카르바할(멕시코)뿐이다&quot;라고 보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30944131_2.jpg&amp;code=06&quot; /&gt;호날두는 2006 독일 대회 2패를 시작으로 2010 남아공, 2014 브라질,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각각 1패를 기록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서 2패를 추가했고, 이번 대회 스페인전 패배로 총 8패가 됐다.&lt;p&gt;&lt;p&gt;손흥민은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서 각각 2패씩을 당했다. 이어 이번 북중미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차례로 0-1로 지며 총 8번 고개 숙였다.&lt;p&gt;&lt;p&gt;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역시 선수 시절 총 8번 패배의 쓴맛을 봤다. 1990 이탈리아 대회에서 3패를 당한 뒤 1994 미국 대회 1패, 199년 프랑스 대회 2패, 2002 한일 대회 2패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3094413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프엘오토코리아,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 가격은 &#039;1억 6150만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365241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365241830</guid>
				<pubDate>Tue, 7 Jul 2026 01:42:1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365241830_3.jpg&amp;code=06&quot; /&gt;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2026년 7월 7일, 링컨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인 &#039;올-뉴 링컨 네비게이터&#039;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국내에는 최상위 사양인 &#039;블랙 레이블&#039;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lt;p&gt;&lt;p&gt; &lt;b&gt;가격은 1억 6,150만 원&lt;/b&gt;(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적용 기준). 이는 지난 2021년 국내에 4세대 모델이 처음 소개됐을 당시 가격인 1억 1,840만 원보다 4,310만 원 인상된 금액이며, 직전까지 판매되던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의 가격인 1억 5,040만 원과 비교해도 1,110만 원 올랐다.&lt;p&gt;&lt;p&gt;올-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외관에 수직형 대형 그릴과 전·후면 라이트바를 적용해 웅장함을 강조했고, 후면에는 링컨 3D 배지와 함께 22인치 하이 글로스 에보니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 최초로 도입된 분할형 테일게이트인 &#039;링컨 스플릿 게이트&#039;다. 상단과 하단이 독립적으로 개폐되며, 하단 도어는 최대 약 227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적재 편의성과 휴식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365241830_2.jpg&amp;code=06&quot; /&gt;실내에는 48인치 대형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11.1인치 터치스크린 패널을 탑재했다. 가죽 시트와 천연 우드 트림 등 럭셔리 소재를 사용했으며, 인테리어 테마는 &#039;인비테이션&#039;과 &#039;인라이튼&#039; 두 종류로 운영된다. 시트는 1열 운전석 30방향·조수석 28방향 전동 조절 퍼펙트 포지션 시트, 2열 독립형 파워 테일러드 시트, 3열 전동 리클라이닝 및 분할 폴딩이 가능한 벤치 시트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28개의 스피커를 갖춘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과 시각, 청각, 조명, 향기 등을 케어하는 멀티 센스 휴식 기능인 &#039;링컨 리쥬브네이트&#039;가 포함됐다.&lt;p&gt;&lt;p&gt;파워트레인은 3.5L 트윈터보 V6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여 최고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70.5 kg·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사륜구동 시스템과 연속 가변 감쇠 제어 기능을 갖춘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탑재되었으며 복합연비는 6.8 km/L다. 안전 및 주행 보조 기술로는 인접 차로 영상을 보여주는 &#039;턴 시그널 뷰&#039;와 좌회전 시 맞은편 접근 차량을 감지하는 &#039;인터섹션 어시스트&#039;가 새롭게 추가됐다. 차체 크기는 전장 5,340mm, 전폭 2,070mm, 전고 1,995mm, 휠베이스 3,110mm이며 공차 중량은 2,765kg, 탑승 인원은 7명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영, 군 입대 앞두고 &quot;아직 아니다&quot; 현실 부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1431293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143129326</guid>
				<pubDate>Tue, 7 Jul 2026 01:41: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14312932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입대를 앞두고 응원하는 멘트에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이준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039;나라에서 찾습니다. 이병 이준영 다녀오겠습니다. 충성&#039;이라는 멘트가 담겼다.&lt;p&gt;&lt;p&gt;이를 본 이준영은 &quot;아직 아니다&quot;라며 단호하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준영은 오는 21일 군 입대한다. 지난달 15일 소속사 측은 &quot;이준영이 2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quot;이라며 &quot; 다수의 장병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아울러 이준영은 손 편지를 통해 &quot;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스펙스·마운티아 등 기능성 여름 라인업 잇따라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313864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07/2026070710313864880</guid>
				<pubDate>Tue, 7 Jul 2026 01:33:2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313864880_1.jpg&amp;code=06&quot; /&gt;패션의류 업계에서는 날씨 대응력을 갖춘 제품을 여름 필수템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lt;p&gt;&lt;p&gt;요즘에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강한 자외선, 실내 냉방까지 한여름 외출을 어렵게 만드는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날씨 변수를 미리 대비해 제품을 갖추는 &#039;준비형 소비&#039;가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lt;p&gt;&lt;p&gt;기능성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올여름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키워드는 &#039;기능성&#039;과 &#039;날씨 대응력&#039;이다.&lt;p&gt;&lt;p&gt;프로-스펙스는 올여름 &#039;유니 캐리온&#039;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의 외출 상황 전반을 커버하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039;유니 캐리온&#039; 시리즈는 베스트,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레인 판초까지 완성도 높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lt;p&gt;&lt;p&gt;전 제품이 파우치 형태로 압축 휴대가 가능하며, 러닝부터 도심 일상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039;유니 캐리온 판초&#039;는 갑작스러운 비에 대응하는 판초 형태의 레인웨어로, 원터치 팝업 기능으로 활동복 위에 바로 걸칠 수 있게 디자인돼 활용도가 높다.&lt;p&gt;&lt;p&gt;윈드브레이커 역시 패커블 기능은 물론, 초경량 소재에 발수 기능과 재귀반사 디테일까지 갖춰 기능성과 안전성을 모두 챙긴 여름 러닝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베스트는 경량 소재에 통풍이 우수해 다양한 룩에 레이어드해 활용하기 좋다&lt;p&gt;&lt;p&gt;골프웨어 테일러메이드는 우천 시 안정적인 플레이를 돕는 남녀 공용 &#039;하이브리드 재킷&#039;을 출시했다. 방수 소재에 전체 심실링 공정을 더해 우수한 방수 성능을 갖췄고, 패커블 형태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였다. 노스페이스도 장마철을 겨냥한 레인코트 라인업을 새롭게 내놨다. 대표 제품 &#039;스토머 레인코트&#039;부터 아동 전용 우의 &#039;키즈 노벨티 레인코트&#039;까지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성했다.&lt;p&gt;&lt;p&gt;이외에도 마운티아는 자외선 차단과 흡습속건 기능을 결합한 파크골프 특화 아이템을 출시하며 야외 스포츠 수요를 공략했다. UV 차단.흡습속건 기능을 겸비한 &#039;이스탄티셔츠&#039;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한 라운드넥 조끼 &#039;오너베스트&#039; 등 여름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제안했다. 다이나핏은 방풍.발수 기능에 암홀 벤틸레이션 설계로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039;에어쉴드 경량 바람막이 재킷&#039;을 선보였다. 야간 러닝을 위한 3M 리플렉티브 프린트 디테일도 더했다.&lt;p&gt;&lt;p&gt;업계 관계자는 &quot;편차가 심한 한국의 여름 날씨 특성상 기능성 웨어 수요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여름철에도 날씨 변수에 미리 대비하려는 소비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브랜드들의 여름 기능성 제품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8월 日 정식 데뷔..&#039;뮤직 스테이션&#039;까지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094709365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09470936565</guid>
				<pubDate>Tue, 7 Jul 2026 01:25: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70936565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 데뷔에 나선다.&lt;p&gt;&lt;p&gt;하츠투하츠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039;ICONIC HEART&#039;(아이코닉 하트)를 현지 음반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lt;p&gt;&lt;p&gt;이에 앞서 8월 10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3곡의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70936565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츠투하츠는 첫 미니앨범 &#039;FOCUS&#039;(포커스)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와 싱글 &#039;STYLE&#039;(스타일)로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신보 &#039;Lemon Tang&#039;(레몬탱)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에 오른 바 있다. 히트곡 &#039;RUDE!&#039;(루드!) 일본어 버전 공개, &#039;새콤달콤 캐치! 티니핑&#039; 일본 방영작의 오프닝 테마 가창 등을 통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이번 앨범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lt;p&gt;&lt;p&gt;또한 하츠투하츠는 10일 일본 인기 음악방송인 TV아사히 &#039;MUSIC STATION&#039;(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신곡 &#039;Lemon Tang&#039; 무대를 현지에서 처음 선보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다니엘 린데만 &#039;개늑시2&#039; 스페셜 MC 출격..&quot;독일은 반려 선진국&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09415522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09415522757</guid>
				<pubDate>Tue, 7 Jul 2026 01:20:3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15522757_1.jpg&amp;code=06&quot; /&gt;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039;개와 늑대의 시간2&#039; 스페셜 MC로 나선다. &lt;p&gt; &lt;p&gt;7일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039;개와 늑대의 시간2&#039; 측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25회에서는 다니엘 린데만이 스페셜 MC로 함께해 MC 강형욱과 반려견 훈련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9기 &#039;평화거절단&#039;의 첫 번째 사연을 지켜본다.&lt;p&gt;&lt;p&gt;한국 생활 19년 차인 다니엘 린데만은 &quot;독일은 반려 선진국인 만큼 영상을 보면서 독일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비교해보겠다&quot;고 포부를 전한다. 이에 강형욱은 &quot;훈련은 독일어로 많이 한다&quot;며 독일이 현대적인 반려견 훈련 시스템의 기틀을 마련한 국가라고 설명한다. &lt;p&gt; &lt;p&gt;이번 9기에서는 달려들고, 짖고, 맹렬히 물어뜯고, 모조리 파괴하는 늑대들이 등장한다. 특히 &#039;너에게 닿는 시간 1초&#039;라는 소개와 함께 몰티즈 믹스 늑대 1호 &#039;리치&#039;가 출연한다. 다니엘은 &quot;로맨스 같은 느낌이 있는데?&quot;라고 흥미로운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리치는 맹렬한 공격성을 드러낸다. &lt;p&gt; &lt;p&gt;과연 평화를 거부한 늑대 1호 리치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15522757_2.jpg&amp;code=06&quot; /&gt;&#039;개와 늑대의 시간2&#039;는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문제 행동이 드러난 반려견을 &#039;늑대&#039;로 표현하며, 관계의 본질을 짚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5회는 오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영, 결혼 4년만 복귀..♥곽정욱 든든 외조 &quot;본방사수 대기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0932162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10093216262</guid>
				<pubDate>Tue, 7 Jul 2026 01:18: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9321626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세영이 결혼과 출산 후 4년 만에 작품에 복귀한 가운데, 남편이자 배우 곽정욱도 응원했다. &lt;p&gt;&lt;p&gt;곽정욱은 7일 자신의 SNS에 &quot;오랜만에 TV 앞에서 본방사수 대기 중&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곽정욱이 박세영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039;가족관계증명서&#039;의 본방송을 기다리며 TV 화면을 인증한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지난 6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039;가족관계증명서&#039;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lt;p&gt;&lt;p&gt;박세영은 극 중 한국화를 전공한 예비 작가 나지니 역을 맡았다. 나지니는 화려한 외면과 뛰어난 재능, 완벽한 금수저처럼 보이지만, 부모의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아라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복합적인 인물이다.&lt;p&gt;&lt;p&gt;박세영은 이번 작품을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나지니는 편견 속에 숨어 사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집중하며 자신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인물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quot;며 &quot;나지니가 자신의 삶을 구축하며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고 싶었다&quot;고 전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곽정욱과 박세영은 2013년 방영된 KBS 2TV &#039;학교 2013&#039;으로 인연을 맺었고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5월 딸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동하♥&#039; 박소진, 결혼 3년만에 무대 올랐다..&quot;아픈 기억 치유&quot; 관객 공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4104166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410416637</guid>
				<pubDate>Tue, 7 Jul 2026 01:15:1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1041663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무대에 복귀, 한층 깊어진 존재감을 보였다.&lt;p&gt;&lt;p&gt;박소진은 지난달 개목한 연극 &#039;꽃, 별이 지나&#039;로 롼객을 만나고 있다. 연극 &#039;꽃, 별이 지나&#039;는 제주도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가 친구 희민의 생일을 앞두고 과거의 아픈 기억들을 마주하며 겪는 치유의 과정을 그린 작품.&lt;p&gt;&lt;p&gt;박소진은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상실의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가족과 친구를 둘러싼 아픈 기억을 회상하면서 애써 외면해왔던 상처를 하나씩 마주하고, 끝내 진정한 이별을 받아들이며 치유로 나아가는 감정의 변화를 보여준다. 박소진은 다시 살아갈 용기를 다짐하는 절절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관객의 깊은 공감과 몰입도를 이끌어냈다.&lt;p&gt;&lt;p&gt;5년만에 연극 무대에 돌아온 박소진은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박수를 받고 있다. &lt;p&gt;&lt;p&gt;박소진은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배우 이동하와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1년 방영된 드라마 &#039;괴기맨숀: 디 오리지널&#039;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lt;p&gt;&lt;p&gt;한편 연극 &#039;꽃, 별이 지나&#039;는 오는 8월 23일까지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려 1500억 포기한 이강인, 중동 러브콜 거절→AT마드리드 이적 &#039;초읽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9335546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9335546901</guid>
				<pubDate>Tue, 7 Jul 2026 01:14: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35546901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강인이 중동 구단으로부터 거액의 연봉 제안을 받고도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AT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7일(한국시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quot;이강인은 사우디아라비아 한 구단으로부터 세후 연봉 1700만 유로(약 300억원)에 계약 기간 5년 제안을 받았으나, 이강인은 돈이 아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에서 뛰는 걸 선택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만약 중동 구단 제안을 수락하고 계약 기간만 채우면 세후 무려 1500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음에도, 이강인은 이를 포기하고 AT 마드리드 이적을 택한 것이다. 선수 연봉 전문 사이트 카폴로지에 따르면 AT 마드리드의 지난 시즌 선수단 평균 연봉은 621만 3462유로(약 109억원)였다.&lt;p&gt;&lt;p&gt;우리아 기자는 또 사우디뿐만 아니라 토트넘(잉글랜드)과 유벤투스(이탈리아)도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으나, 이강인이 이를 모두 거절하고 AT 마드리드 이적을 원했다고도 덧붙였다. 토트넘은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고, 또 월드컵 기간 유벤투스의 관심도 이어졌으나 이강인이 모두 거절했다는 것이다. 이미 시메오네 AT 마드리드 감독이 이강인과 통화해 이적을 축하했다는 소식도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35546901_2.jpg&amp;code=06&quot; /&gt;이강인 영입을 위해 AT 마드리드가 들이는 이적료 규모도 거의 윤곽이 드러난 모양새다. 현지 매체들은 이강인의 이적료를 3500만 유로(약 612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데, 우리아 기자는 여기에 옵션 500만 유로(약 88억원)를 더한 최대 4000만 유로(약 700억원) 규모라고 설명했다. 옵션은 비교적 쉬운 조건 200만 유로(약 35억원), 어려운 조건 300만 유로(53억원)로 각각 나뉜다. AT 마드리드와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 5년이다.&lt;p&gt;&lt;p&gt;AT 마드리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기울였던 팀이다. 지난 1월에도 이강인 영입을 추진한 바 있는데, 당시엔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반대로 이적 협상이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시즌을 마친 뒤 다시 협상 테이블이 차려졌고, 이번에는 구단 간 합의점을 찾으면서 이강인의 AT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039;초읽기&#039;에 들어가게 됐다.&lt;p&gt;&lt;p&gt;이강인은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를 거쳐 프로까지 데뷔한 뒤, 마요르카를 거쳐 2023년 여름 PSG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200만 유로(약 385억원)였다. PSG 이적 후엔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며 첫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그러나 2025~2026시즌 입지가 눈에 띄게 줄었고,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사실상 전력 외 평가를 받아 8강 2차전부터 결승까지 단 1분도 뛰지 못했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AT 마드리드의 끈질긴 러브콜이 이어졌고, PSG도 계약이 2년 남은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다. 스페인, 프랑스 현지 주요 매체들은 물론 파브리지오 로마노 등 이적시장 전문가들도 일제히 이강인의 AT 마드리드 이적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조만간 이강인의 AT 마드리드 이적 &#039;오피셜&#039;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구단 규모는 AT 마드리드가 PSG보다 더 낮지만, 그래도 스페인은 물론 유럽에서도 강팀으로 꼽힌다. 더 익숙한 스페인 무대 복귀인 데다 주전 경쟁 역시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도 이강인에게도 중요한 이적 포인트가 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33554690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정원, 2년 전 모친상 &quot;母 돌아가신 날에도 공연 진행&quot;[아침마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095743627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09574362797</guid>
				<pubDate>Tue, 7 Jul 2026 01:11: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574362797_1.jpg&amp;code=06&quot; /&gt;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모친상 당일에도 무대에 선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039;아침마당&#039;에는 최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최정원은 2년 전 모친상을 당한 사실을 언급하며 &quot;당시 뮤지컬 두 개가 있었다. 그중 &#039;하데스타운&#039; 공연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무대에 설 수밖에 없어서 장례식장에 잠깐 들렀다가 다시 공연을 이어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날까지 어머니 휴대전화도 바꿔드리고 함께 저녁 식사도 했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거다. 믿을 수 없어서 정말 많이 울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최정원은 &quot;공연을 두 번 하게 된 날 아침까지도 잠을 못 자고 너무 울어서 목소리가 나올까 싶었다. 그런데 공연에 서니 몸이 날아갈 것처럼 가벼웠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내 몸에 전기가 흐르면서 &#039;엄마가 객석에 있구나&#039;라는 마음을 갖고 공연을 잘 마쳤다.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무대&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브, 넥스트 프로듀서 찾는다..글로벌 오디션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0630805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063080559</guid>
				<pubDate>Tue, 7 Jul 2026 01:09: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63080559_1.jpg&amp;code=06&quot; /&gt;&lt;p&gt;하이브가 글로벌 음악 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039;2026 HYBE Next New Creator&#039; 프로듀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lt;p&gt;&lt;p&gt;하이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에서 최종 발탁된 이들은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과 빌리프랩,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하이브재팬, YX 레이블즈에서 활동할 기회를 얻는다.&lt;p&gt;&lt;p&gt;팝 뮤직에 특화된 트랙 프로듀서를 찾는 이번 오디션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성별과 경력, 국적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개인은 물론 팀 단위로도 참여 가능하다. 지원자는 자신의 역량과 감각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 데모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lt;p&gt;&lt;p&gt;온라인 예선 접수 기간은 14일부터 8월 12일까지이며, 최종 영입 대상자에게는 창작 지원금 500만원이 지급된다. &lt;p&gt;&lt;p&gt;하이브는 뮤직그룹 산하 레이블들이 가진 음악적 색깔과 창작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이에 최적화된 제작 역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온 &#039;Next New Creator&#039; 오디션을 통해 멀티 레이블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lt;p&gt;&lt;p&gt; 하이브는 &quot;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기회를 찾고 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6308055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편 이번 오디션에 참여한 레이블에는 방탄소년단·투모로우바이투게더·코르티스(빅히트뮤직), 엔하이픈·아일릿·에반(빌리프랩), 범주·황민현·세븐틴·TWS(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amp;TEAM(YX 레이블즈) 등이 포진해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46세 나이 잊은 &#039;핫걸 요정&#039;..바다, 파격 섹시美</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4602659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460265924</guid>
				<pubDate>Tue, 7 Jul 2026 01:08:3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6026592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60265924_2.jpg&amp;code=06&quot; /&gt;그룹 S.E.S.의 리더 겸 뮤지컬배우 바다(46·본명 최성희)가 반전의 &#039;핫걸&#039;로 떠올랐다.&lt;p&gt;&lt;p&gt;바다는 3일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개최한 &#039;패스트페이퍼 케이팝 파티(K-POP PARTY)&#039;에 게스트로 초청됐다. &lt;p&gt;&lt;p&gt;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바다는 애초 공연 예정이 없었지만,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주최 측의 초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즉석에서 대표곡 &#039;매드(Mad)&#039;를 선보였다. DJ 스테이지에 깜짝 등장한 순간 관객들은 환호성을 터뜨렸고, 예상치 못한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단숨에 최고조에 달했다. 관객들은 폭발적인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lt;p&gt;&lt;p&gt;바다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클럽 전체를 자신의 무대로 만들며 &#039;역시 공연 퀸&#039;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예정에 없던 &#039;매드&#039; 무대는 이날 파티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며 공연 직후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또한 바다는 이날 함께한 후배 아티스트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세대 요정 아이돌임에도 변함없는 아우라와 더욱 빛나는 비주얼로 좌중을 압도, &#039;세대를 초월한 아티스트&#039;의 위상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K-POP 파티가 1세대부터 5세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자리였던 만큼, 바다의 등장과 라이브 무대는 그 자체로 큰 의미를 지니며 현장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기록됐다.&lt;p&gt;&lt;p&gt;최근 바다는 전국 각지의 음악 페스티벌과 축제를 연이어 섭렵하며 &#039;페스티벌 여신&#039; 등 수식어를 얻고 있다.&lt;p&gt;&lt;p&gt;한편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득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이즈 &#039;Do your dance&#039; 틱톡 숏폼 누적 1억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0226890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10022689024</guid>
				<pubDate>Tue, 7 Jul 2026 01:05: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2268902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라이즈(RIIZE)가 신곡 &#039;Do your dance&#039;(두 유어 댄스)로 전 세계 SNS 피드를 점령하고 있다.&lt;p&gt;&lt;p&gt;라이즈는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039;Do your dance&#039; 활동 기간에 &#039;Do your dance like a pro&#039; 가사에 맞춘 시그니처 손동작과 따라하기 쉬운 포인팅 안무, 멤버들의 합이 돋보이는 인트로 구성, 파워풀한 매력의 댄스 브레이크까지 다양한 구간을 숏폼으로 선보여 음악 감상의 재미를 더했다.&lt;p&gt;&lt;p&gt;이후 &#039;Do your dance&#039; 관련 숏폼은 4일 기준 틱톡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으며, 유튜브 쇼츠에서도 해당 음원을 사용한 콘텐츠가 3000건을 넘어서는 등 라이즈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안무 관련 숏폼에서 나아가 라이즈는 어떤 상황이든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장착한다는 &#039;Like a pro&#039; 콘셉트 아래, 음악 방송 1위 세리머니를 포함한 활동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보여줬으며,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찬열·카이, NCT WISH, 하츠투하츠 카르멘·예온, 박명수, 정준하, 양세찬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와도 &#039;Do your dance&#039; 댄스 챌린지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라이즈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에 전 세계가 반응하며 다채로운 방식으로 &#039;Do your dance&#039;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댄서 및 셀러브리티들이 각자 스타일로 도전한 댄스 챌린지 뿐만 아니라, 음악 팬들이 &#039;Head, hips, shoulders, toes&#039; 노랫말에 따라 아웃핏을 체크하는 OOTD 버전,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공을 트래핑하는 버전 등 개성 넘치는 챌린지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10022689024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6월 15일 발매된 라이즈 두 번째 미니앨범 &#039;II&#039;(투)는 그룹 통산 4번째 밀리언셀링 앨범이 되었음은 물론, 한터차트 주간 1위, 써클 주간 차트 2관왕, 멜론 글로벌 K-차트 일간 1위 및 HOT100 1위, 음악 방송 3관왕,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중국 QQ뮤직 &#039;플래티넘&#039; 인증 및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주간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및 레코초쿠 위클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제 부주의&quot; 손담비, 가족 여행서 뜻밖의 민폐 논란..재차 사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513058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513058124</guid>
				<pubDate>Tue, 7 Jul 2026 01:03: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5130581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손담비가 숙소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과 관련해 재차 사과했다. &lt;p&gt;&lt;p&gt;손담비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해이가 기침이 있어서 많이 즐기지 못해 아쉽지만&quot;이라며 &quot;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앞서 손담비는 딸 해이와 함께 숙소 내부에서 비눗방울을 뿌리며 노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공용 숙소 실내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것은 다른 이용객과 숙소 관리 측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이라며 지적했다.&lt;p&gt;&lt;p&gt;논란이 이어지자 손담비는 &quot;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다&quot;고 해명했으나, 이후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후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울고 있는&#039; 호날두 향해 &quot;할아버지처럼 어슬렁 어슬렁&quot; 조롱... 눈물로 끝난 월드컵, 남은 건 혹평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85009860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8500986089</guid>
				<pubDate>Tue, 7 Jul 2026 00:57:5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8500986089_1.jpg&amp;code=06&quot; /&gt;월드컵 여정을 끝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향해 혹평이 쏟아졌다.&lt;p&gt;&lt;p&gt;포르투갈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8강에 그쳤던 포르투갈은 이번엔 한 계단 내려온 16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전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quot;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지만, 스페인전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길 바란다&quot;며 의지를 불태웠던 호날두도 결국 고개 숙였다.&lt;p&gt;&lt;p&gt;호날두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경기 내내 무기력한 움직임을 보이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호날두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lt;p&gt;&lt;p&gt;현지의 평가는 냉혹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은 &quot;최전방 공격수라면 끊임없이 움직이며 팀에 기여하고 상대 수비를 압박해야 하는데 호날두는 전혀 그러질 못했다&quot;고 비판했다. 이어 &quot;마치 할아버지처럼 경기장을 어슬렁거리고 있었으니 포르투갈이 탈락한 것&quot;이라며 &quot;훌륭한 포르투갈 동료들에게 이번 월드컵은 완전히 시간 낭비였다고 느낄 만한 대회였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축구 통계 전문 &#039;풋몹&#039;은 호날두에게 포르투갈 팀 평균 평점 6.7보다 낮은 6.4를 부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8500986089_2.jpg&amp;code=06&quot; /&gt;패배와 함께 호날두의 대기록도 빛이 바랬다. 호날두는 2006 독일 대회부터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사상 최초 &#039;6회 월드컵 연속 출전 및 득점&#039;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그러나 고질적인 &#039;토너먼트 징크스&#039;를 극복하지 못했다. 월드컵 통산 27경기에 출전해 11골 2도움을 올렸지만 이번 대회 토너먼트 득점은 32강 크로아티아전 페널티킥 1골이 전부였다.&lt;p&gt;&lt;p&gt;반면 라이벌 리오넬 메시는 직전 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짙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와 극명하게 대비된 호날두의 마지막 퇴장은 더욱 씁쓸함을 남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850098608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옥주현, &#039;오토튠&#039; 보정 가수 저격하더니..손승연 극찬 &quot;계속 회자 돼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2238315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223831584</guid>
				<pubDate>Tue, 7 Jul 2026 00:51:5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223831584_1.jpg&amp;code=06&quot; /&gt;오토튠과 후보정에 의존하는 일부 가수들을 비판한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재차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lt;p&gt;&lt;p&gt;옥주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악가 박혜상의 공연 영상을 공유하며 &quot;한 번뿐인 시간, 순간을 연주하는 동안 깊은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아티스트가 노력한 시간을 상상 초월하겠지. 혜상이도 그것이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고 수련하고 행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어떠한 무대 환경에서도 기량을 펼쳐주고 몰입하고 즐길 수 있게 들려주는 아름다움은 정말 대단한 거다. 장르가 클래식이어서 당연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지 않아야 한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열악한 야구장 야외무대 음향에도 굴하지 않고 완벽을 넘어선 손승연의 &#039;골든&#039; 라이브 같은 귀한 순간도 계속 회자돼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그는 이날 기계음에 의존하는 가수들을 저격했다. 그는 팬 플랫폼 버블에 &quot;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quot;며 &quot;완전 라이브로 공부 발전이 필요하다. 오토튠 써서 녹화 때 &#039;저거 도저히 방송 못 나가겠는데?&#039; 하는 것들이 죄다 &#039;(오토)튠&#039;발로 이상한 평준화가 된다. 솔직히 열받는다. 그런 프로 나가서 같이 겸상하기 싫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아울러 그는 &quot;굉장히 싸가지 없는 발언이라고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사실이다. 요즘 오토튠으로 후작업 하는 거 보고 정말 개나 소나 다 나와서 노래하는구나 싶은 요지경&quot;이라고 지적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정원 남편, 주가조작·경찰 향응 제공 부인 &quot;대가성 NO&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432296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9432296136</guid>
				<pubDate>Tue, 7 Jul 2026 00:50:3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943229613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필라테스 강사 겸 인플루언서 양정원의 남편 이모씨가 주가조작 및 경찰 향응 제공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lt;p&gt;&lt;p&gt;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4부는 지난 6일 이씨 등 6명의 자본시장법 및 금융실명법 위반, 뇌물공여 등 혐의 첫 공판을 열었다. &lt;p&gt;&lt;p&gt;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지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코스닥 상장사 듀오백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씨가 다수의 차명 증권 계좌를 이용해 통정, 가장매매 265회와 고가매수주문 1339회를 반복했고, 289억원 상당의 주식 844만주를 거래해 최소 14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lt;p&gt;&lt;p&gt;또한 이씨는 양정원의 형사 사건을 무마할 목적으로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에게 유흥주점에서 2차례 향응을 제공한 뇌물공여 혐의도 적용됐다. &lt;p&gt;&lt;p&gt;이에 대해 이씨 변호인은 &quot;강남서 경찰관과 술자리를 가진 사실 자체는 인정하지만 양정원 사건의 결과가 이미 나온 이후 만난 것이기 때문에 대가성은 없었다&quot;라며 압수수색 자료를 토대로 별건인 뇌물공여 혐의를 적용한 수사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고 항변했다.&lt;p&gt;&lt;p&gt;변호인은 이어 &quot;이씨는 주가 조작에 관한 설명을 듣거나 인지한 바가 없어 총책급 역할을 했다는 공소사실은 사실과 다르다&quot;라며 &quot;정상적인 주식 인수 과정에서 타인 명의의 계좌가 쓰인다는 점은 알았으나 시세조종 목적으로 활용된다는 인식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양정원은 필라테스 학원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2024년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이후 2024년 12월 경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다만 수사 과정에서 남편이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청 A경정과의 친분을 이용해 강남경찰서 수사팀장 B경감에게 아내 사건의 수사 무마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lt;p&gt;&lt;p&gt;한편 양정원은 2025년 4월 29일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quot;진실이 잘 밝혀지기를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