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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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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039;LG 구단 새 역사&#039; 오스틴 39호포 쳤다→라모스 넘고, &#039;홈런 선두&#039; 김도영에 &#039;1개 차&#039; 턱밑 추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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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5:56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09972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0997256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외국인 거포 오스틴 딘(33)이 마침내 구단 역사를 완전히 새로 썼다. 전날(12일) 경기에서 연타석 대포로 타이기록을 세운 지 단 하루 만에 또다시 아치를 그려내며 LG 트윈스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동시에 홈런 선두인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의 격차도 단 1개로 좁히며 막판 뒤집기 사정권에 들어섰다.&lt;p&gt;&lt;p&gt;오스틴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천금 같은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lt;p&gt;&lt;p&gt;대기록의 순간은 4회에 찾아왔다. 팀이 4회초 2사 1, 2루 기회를 잡은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스틴은 상대 투수 양창섭과 2B-2S의 팽팽한 볼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이어 5구째로 들어온 시속 147㎞ 몸쪽 높은 투심 패스트볼을 거침없이 잡아당겼다. 배트에 정확히 얹힌 타구는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08m짜리 3점 홈런(시즌 39호)으로 연결됐다.&lt;p&gt;&lt;p&gt;이 한 방으로 오스틴은 2020시즌 로베르토 라모스가 기록했던 38홈런을 넘어 구단 역사상 최초의 &#039;단일 시즌 39홈런&#039; 고지를 밟으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2024시즌 32개, 2025시즌 31개로 이미 구단 역대 홈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오스틴은 마침내 구단 30여 년 역사상 그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최정상에 자신의 이름을 단독으로 새겨넣었다.&lt;p&gt;&lt;p&gt;시즌 막판 홈런왕 레이스에도 거센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 이틀간 무려 3개의 대포를 몰아친 오스틴은 시즌 40홈런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도영을 단 1개 차이로 턱밑까지 바짝 추격했다. 특히 선두 김도영이 코뼈 부상 여파와 더불어 오는 14일부터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으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만큼,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고 있는 오스틴의 역전 홈런왕 등극 가능성도 높아졌다.&lt;p&gt;&lt;p&gt;대구 원정에서 연이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039;트윈스 역사&#039; 그 자체가 된 오스틴이 기세를 몰아 생애 첫 홈런왕 타이틀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09972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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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039;이번에는 2루타로 1타점&#039; 안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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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4: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35893799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3회말 주자 1,2루에서 1타점 2루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35893799_2.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3회말 주자 1,2루에서 1타점 2루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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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039;하트 퐈이야!&#039; 크치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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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2:2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15967048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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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승기 잡은것 같죠?&#039; 크치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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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1: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10380155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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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에쓱]&#039;이 하트는.....마법사들에게 전해주오!&#039; 크치 김민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185489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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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1:1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185489078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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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이 하트는.....마법사들에게 전해주오!&#039; 크치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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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1: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203846473_1.jpg&amp;code=06&quot; /&gt;KT 치어리더 김민지가 롯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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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아시안게임 출전&#039; 문도엽 매서운 4연속 버디,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 日 스나가와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483336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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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20:1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483336797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매서운 샷 감각을 뽐냈다.&lt;p&gt;&lt;p&gt;문도엽은 13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범했으나 버디 8개를 쓸어 담으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lt;p&gt;&lt;p&gt;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이상희(34),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적어낸 스나가와 고스케(일본)가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대회에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해 양국 투어 간판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lt;p&gt;&lt;p&gt;문도엽은 지난 5월 경북오픈 우승 이후 4개월 만의 시즌 2승 달성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김성현, 김주형과 함께 출전하는 이달 말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전망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483336797_2.jpg&amp;code=06&quot; /&gt;공동 11위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선 문도엽은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1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흔들리는 듯했으나 곧바로 반등했다. 12번 홀(파4)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뒤 15번 홀(파5)부터 18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쇼를 펼치며 순위를 2위까지 끌어올렸다.&lt;p&gt;&lt;p&gt;시즌 3승을 정조준했던 장유빈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해 1, 2번 홀(이상 파4)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올랐으나 이후 타수를 크게 줄이지 못했다.&lt;p&gt;&lt;p&gt;장유빈은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했지만,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추격했다. 하지만 12번 홀(파4) 스나가와의 19m 버디로 격차가 벌어졌고, 14번 홀(파4) 보기 이후 18번 홀(파5) 버디로 최종일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lt;p&gt;&lt;p&gt;한편 우승을 차지한 스나가와는 한국 무대에서 감격스러운 프로 첫 승을 신고했다. 이로써 JGTO는 2024년 히라타 겐세이, 2025년 히가 가즈키에 이어 신한동해오픈 3년 연속 우승자를 배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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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임신중 불륜, 뻔뻔 사과&quot; 홍서범 아들 불륜 소송, 前며느리 승소 엔딩[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9521281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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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09:5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2심 판결 유지..홍서범, 김구라 유튜브서 깜짝 근황 언급&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2128148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가 자신이 제기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결국 일부 승소 판결로 마무리됐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대법원 특별1부(차)는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A씨가 홍서범 조갑경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 10일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lt;p&gt;&lt;p&gt;심리불속행기각이란 상고 또는 재항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을 경우 본안 심리 없이 상고 또는 재항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2심 판결이 확정됐다.&lt;p&gt;&lt;p&gt; A씨는 2024년 9월 B씨가 혼인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관계가 파탄났다며  이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임신 한 달 만에 B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고 이후 1심 재판부는 2025년 9월 귀책사유가 B씨에게 있다며 &quot;위자료 3000만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원을 지급하라&quot;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A씨는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했고 시부모의 방관 및 양육비 미지급 여부를 두고 B씨와 공방을 이어갔다. &lt;p&gt;&lt;p&gt;이어 2심 재판부인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나)는 지난 6월 25일 선고를 통해 역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A씨는 이마저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A씨는 지난 7월 이 소송 항소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하기도 했다.&lt;p&gt;&lt;p&gt; A씨는 소송을 거치며 이들 가족을 향한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lt;p&gt;&lt;p&gt;A씨는 2심 판결 직후 &quot;역시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는 건가요. 위자료 받아도 투자 명목으로 준 돈 때문에 내가 더 줘야하고 양육비도 그대로. 건강 방송에 나오고 학교도 아주 잘 다니고 임용준비하던 이 가해자들은 잘 살게 도와주나요&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그러니까 불륜이 이렇게 많지. 간통죄만 있었다면 구속이라도 돼 내 속이 시원했을건데. 억울하다 너무&quot;라며 &quot;왜 피해자인 내가 더 피해보고 손해보고 살아야하죠? 안 풀었던 증거도 있는데 내가 굳이 숨겨야 하나?&quot;라고 했다.&lt;p&gt;&lt;p&gt;A씨는 &quot;상간녀는 쫄아서 친구 아빠 시켜서 협박하던데 임용 이번 년도는 붙기를 빌어요. 교육청에 난 다 알릴거니까. 학생들 많은 학교에서 불륜 저지르고 어디 선생짓을 하려고 하나&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2128148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에도 A씨는 &quot;양육비 보내세요&quot;라고 게시물을 올렸다. A씨는 네티즌들이 자신에게 근황을 묻자 &quot;그냥 너무 억울하네요&quot;, &quot;읽씹하세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특히 A씨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이 소송을 알리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lt;p&gt;&lt;p&gt;당시 A씨는 &quot;이번 일을 알리려는 의도에 대해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런데 알리려고 했던 이유 중 하나는 나는 인생이 다 망가졌는데 지금도 아기를 제대로 양육도 못하고 일을 밤낮으로 하면서 하고 다니는데 그들이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참을 수 없는 건 당연한 것&quot;이라며 &quot;방송에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모르쇠 하고 있고 연락은 한번도 오지 않았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quot;본인들 핏줄 가지고 감성팔이하지 마라 라고 하는 거는 미친 소리 아닌가 싶고 화가 났다&quot;라며 &quot;내가 1심에 불복해 항소한 건 위자료와 양육비에 대해 항소한 거지 불륜은 항소한 게 없다. B씨도 항소를 안 했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A씨는 울먹이며 &quot;(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방송에서도 항상 좋은 부모로 나왔지만 나한테 그런 시부모는 아니었다. 본인들 친손녀는 보지도 않으면서 해외에 나가 있는 조카의 딸 아니면 아들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는 모습이 그냥 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quot;라고 주장했다. &lt;p&gt;&lt;p&gt;한편 홍서범 조갑경은 이 소송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 &quot;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quot;라고 사과했다.&lt;p&gt;&lt;p&gt;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quot;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quot;라며 &quot;비록 상대방의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입장에 대해서도 A씨는 &quot;대중이 아닌 본인과 제 아이 가족들에게 사과하시라고요.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quot;이라며 &quot;입장에서도 보니 &#039;주장과 많이 다른?&#039; 아니요. 모든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거고.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요.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주세요&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21281487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런 가운데 지난 11일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 &#039;그리구라&#039;에는 &#039;우리 동네 민심 보고서 3편 - 용인 수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김구라는 &quot;지난 영상에서 일산 식사동 집값을 다뤘는데 조회 수가 20만 뷰가 나왔다&quot;라면서 &quot;최근 동네 커뮤니티 센터에서 운동을 하다가 홍서범 형을 만났다. &#039;식사동 방송 정말 좋더라&#039; 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롯데전 득점에 &#039;이 순간을 남겨야죠! 부탁해요!&#039; 김주일 응원단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8025050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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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9:03:3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025050512_1.jpg&amp;code=06&quot; /&gt;KT 김주일 응원단장이 롯데전 3회말 득점이 이어지자  신세희,  김진아 치어리더와 환호하고 있다. &lt;p&gt;&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02505051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8025050512_3.jpg&amp;code=06&quot; /&gt;KT 김주일 응원단장이 롯데전 3회말 득점이 이어지자  신세희,  김진아 치어리더와 환호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말도 글도 안 나와&quot;..송윤아, ♥설경구 쾌거에 말문 막혔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7394848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73948484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50:2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948484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윤아가 이창동 감독의 신작 수상을 두고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lt;p&gt;&lt;p&gt;13일 송윤아는 개인 SNS에 &quot;너무 큰 감사함이 북받칠 땐 말도... 글도... 표현이 나오질 않네요&quot;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quot;이창동 감독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 배우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쾌거를 이룬 감독과 남편 설경구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넸다. &lt;p&gt;&lt;p&gt;또한 &quot;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을 곧 만날 수 있다는 두근거림이 참 행복합니다&quot;라고 덧붙이며 남편의 작품을 기다리는 아내이자 예비 관객으로서의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94848487_2.jpg&amp;code=06&quot; /&gt;&lt;p&gt;송윤아가 열렬한 감동을 내비친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lt;p&gt;&lt;p&gt;무엇보다 이 작품은 송윤아의 남편 설경구를 필두로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배우들이 호흡을 맞춰 일찍부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lt;p&gt;&lt;p&gt;그 결과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대상을 품에 안으며 K무비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눈치챈겨?&#039; 2루도루 아웃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75028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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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48: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75028238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1회말 도루를 시도하다 전민재에 태그아웃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75028238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자배구 &#039;대역전 드라마&#039; 호주에 3-2 역전승 &#039;월드컵 출전권 획득&#039;... 아시아선수권 3위 마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3301263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33012638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48:1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4.jpg&amp;code=06&quot; /&gt;짜릿한 대역전 드라마였다. 대한민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상위 3개 팀에 돌아가는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했다.&lt;p&gt;&lt;p&gt;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3-2(16-25, 25-18, 22-25, 25-18, 15-9)로 제압했다.&lt;p&gt;&lt;p&gt;전날 일본에 0-3 완패를 당하고 결승 진출에 실패한 채 3위 결정전으로 밀린 한국은 호주전을 역전 드라마로 마무리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lt;p&gt;&lt;p&gt;대회를 3위로 마친 한국은 1~3위 팀에 돌아가는 2027 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했다. 이로써 내년 남자 월드컵에는 결승 맞대결을 앞둔 일본과 이란, 그리고 한국이 출전한다. 일본과 이란의 결승전 승리 팀은 2028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얻는다.&lt;p&gt;&lt;p&gt;출발은 좋지 못했다. 첫 세트부터 상대의 높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흔들렸다. 12-15 상황에선 상대 서브에 연속 실점했고, 이후 범실과 상대 블로킹 등 격차가 크게 벌어진 끝에 첫 세트를 내줬다. 1세트 블로킹은 한국이 0개, 호주는 5개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2세트 곧바로 흐름을 바꿨다. 초반부터 공세를 이어가며 13-7까지 리드를 잡았다. 범실 등 연속 3실점으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임동혁 등 측면 공격이 살아나면서 다시 주도권을 잡았다. 20-16 상황에선 임동혁의 결정적인 블로킹이 나왔고, 상대 불안한 리시브를 틈타 결국 세트 스코어 동점을 만들었다.&lt;p&gt;&lt;p&gt;그 기세를 3세트로 이어가진 못했다. 초반부터 팽팽했던 흐름 속 호주가 달아나기 시작했지만, 한국 역시도 황승빈의 서브 에이스와 박경민의 블로킹 등 포기하지 않고 계속 추격에 나섰다. 다만 22-22까지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임동혁의 공격이 블로킹에 막히는 등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세트 포인트 상황에서 상대 서브가 네트에 맞고 한국 코트에 떨어지는 불운까지 더해졌다.&lt;p&gt;&lt;p&gt;궁지에 몰린 한국은 4세트에서 다시 균형을 맞췄다. 세트 초반 호주가 달아나면 한국이 뒤쫓는 양상으로 전개되다 이후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불꽃이 튀었다. 13-14로 뒤진 세트 중반엔 임동혁이 절뚝이며 교체되는 부상 악재가 더해져 위기에 내몰렸다. 그러나 한국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임재영의 공격 등으로 격차를 벌려가기 시작했다. 상대의 범실까지 더해지면서 경기는 마지막 5세트로 접어들었다.&lt;p&gt;&lt;p&gt;마지막 5세트는 초반부터 한국이 흐름을 잡았다. 황승빈의 서브 에이스에 허수봉의 강력한 스파이크 등을 앞세워 호주를 흔들었다. 허수봉의 몸을 날린 디그에 임성진의 연타 등 5-1까지 격차를 벌렸다.&lt;p&gt;&lt;p&gt;호주가 반격에 나섰지만, 한국은 임성진의 블로킹 등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여유 있는 리드를 이어갔다. 상대 범실과 행운의 득점에 막판 연이은 공격 득점으로 점수를 쌓은 한국은 결국 짜릿한 역전승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은 뒤 포효했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허수봉이 양 팀 최다인 28점을 책임졌고, 임성진이 15점, 임동혁이 10점으로 각각 힘을 보탰다. 박창성과 이상현은 각각 블로킹 2개와 3개씩 더했고, 세터 황승빈도 결정적인 서브 에이스 2개를 쌓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33012638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현민아 안타를 부탁해!&#039; 김민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60544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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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46: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60544190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민혁이 롯데전 1사 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회말 찬스 만든&#039; 김민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546637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5466377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46:0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54663774_1.jpg&amp;code=06&quot; /&gt;KT 2번타자 김민혁이 롯데전 1사 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득점찬스는 그냥 못넘기지!&#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413621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4136218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44:4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41362184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1사 2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적시타 신고합니다!&#039; 안현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349390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43493908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44:0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434939082_1.jpg&amp;code=06&quot; /&gt;KT 3번타자 안현민이 롯데전 1사 2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소형준과 선발대결 &#039;마법도 안통한다!&#039; KT전 나균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52954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5295469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37: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우완투수 나균안이 KT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52954699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난 항상 KT맨, 톱클래스 선수 아니었지만...&quot; KBO 최다안타 7위 황재균 마지막 인사 [수원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2447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244727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37:01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4.jpg&amp;code=06&quot; /&gt;화려함보다는 꾸준함으로 20년을 버텼다. 그렇게 쌓인 2200경기와 2266안타. KT 위즈 우승 캡틴 황재균(39)이 마침내 자신이 가장 오래 머물렀던 수원에서 &#039;야구 선수 황재균&#039;으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lt;p&gt;&lt;p&gt;황재균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마친 뒤 공식 은퇴식을 갖는다. &lt;p&gt;&lt;p&gt;당초 지난달 8일 같은 롯데전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기록적인 폭염으로 KBO 리그 일정이 중단되면서 한 차례 미뤄졌다. 황재균은 &quot;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롯데와 주말 경기로 다시 잡아주셨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마지막 날을 앞둔 심정은 자신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황재균은 &quot;어제도 기분이 이상해서 잠을 거의 못 잤다. 한 2시간 자고 나왔다&quot;며 &quot;오늘 야구장에 올 때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더라. 진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인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황재균과 KT는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다. 황재균은 사당초-서울이수중-경기고를 졸업하고 200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쳤고, 2017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까지 밟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8.jpg&amp;code=06&quot; /&gt;2018시즌을 앞두고 한국으로 돌아와 KT와 4년 총액 88억원에 FA 계약을 맺었고, 2021시즌 종료 후에는 다시 4년 총액 60억원에 잔류했다. 20년 프로 커리어 가운데 가장 긴 8시즌을 KT에서 보냈다. &lt;p&gt;&lt;p&gt;황재균에게 정규시즌 MVP 같은 화려한 타이틀은 없었다. 대신 좀처럼 자리를 비우지 않는 꾸준함이 있었다. KBO 리그 통산 22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7937타수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1172득점 235도루, 출루율 0.349 장타율 0.436을 기록했다. 통산 경기 출장과 최다안타에서 각각 역대 7위, 타점은 15위에 해당하는 굵직한 기록이다.&lt;p&gt;&lt;p&gt;그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시간을 KT 유니폼을 입고 보냈다. KT에서만 1016경기 타율 0.285(3776타수 1075안타) 112홈런 527타점 567득점 62도루, 출루율 0.349 장타율 0.436 OPS 0.785를 기록했다. 2020년에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3루수 골든글러브도 품었다.&lt;p&gt;&lt;p&gt;KT 역시 황재균과 함께 강팀으로 성장했다. 2021년부터 5년 연속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고, 황재균이 주장을 맡았던 2021년에는 창단 첫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lt;p&gt;&lt;p&gt;이강철(60) KT 감독이 황재균을 떠올리며 가장 먼저 꺼낸 말도 &#039;꾸준함&#039;이었다. 이 감독은 이날 &quot;7년간 참 고생 많았다. 황재균이 있어서 3루수 걱정 없이 야구를 했던 것 같다&quot;며 &quot;항상 나왔다. 부러지거나 하지 않으면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감독으로서는 그런 부분이 참 고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2.jpg&amp;code=06&quot; /&gt;▼ 다음은 은퇴식을 앞둔 황재균과 일문일답.&lt;p&gt;&lt;p&gt;▷ 드디어 은퇴식을 치른다. 오늘 야구장에 오는 기분은 어땠나.&lt;p&gt;- 어제도 기분이 이상해서 잠을 거의 못 잤다. 한 2시간 자고 나왔다. 그래서 오늘도 나올 때 이게 무슨 감정인지는 모르겠는데 되게 이상했다. 진짜 처음 느껴보는 감정.&lt;p&gt;&lt;p&gt;▷ 은퇴식이 한 차례 연기됐다가 다시 열리게 됐다.&lt;p&gt;- 아무래도 한 번 연기됐다가 두 번째 하는 건데, 그래도 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정말 신경 많이 써주신 구단에 감사하다.&lt;p&gt;&lt;p&gt;▷ 오늘 경기 전 정상적으로 훈련했다. 오랜만에 야구를 해보니 어떤가.&lt;p&gt;- 오랜만에 글러브도 만져보고 야구공도 던져보고, 배트 들고 방망이도 쳐봤는데 되게 재밌었다. 진짜 오랜만에 야구하니까 내가 처음 야구하는 것 같았다. 웃으면서 잠깐이나마 그 기분을 다시 즐겼다.&lt;p&gt;&lt;p&gt;▷ 이강철 감독은 대타나 대주자로 나갈 수도 있다고 했다.&lt;p&gt;- 아까 배팅 연습 잠깐 치는 걸 감독님이 보셨는데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공이 너무 잘 맞았다. 감독님이 &#039;너 은퇴하지 말고 그냥 오른쪽 대타나 해라&#039;라고 하셔서 &#039;한 2주만 시간 주시면 제가 몸을 만들어 오겠습니다&#039;라고 했다. 뛰는 건 내가 계속 운동하고 있어서 현역 때보다 더 잘 뛸 것 같다. 그래도 출전 여부는 감독님께서 정하신다. 나는 오늘 시합에 나가는 것보다 KT가 1위 싸움을 하고 있고 5연승 중인데 그걸 끊고 싶지 않다. 그냥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5.jpg&amp;code=06&quot; /&gt;▷ 은퇴식을 앞두고 머리도 잘랐다.&lt;p&gt;- 저번에는 안 잘랐는데 이번에는 뭔가 내 마음이 그랬다. 팬들 앞에 &#039;야구 선수 황재균&#039;이 마지막으로 서는 자리인데 뭔가 지저분한 느낌으로 은퇴하고 싶지 않았다. 진짜 큰 결심 하고 잘랐는데 아까 머리 자르면서부터 울 뻔했다. 야구하면서 평생 머리를 길러본 적이 없어서 &#039;머리를 기르면 나는 어떤 느낌일까&#039; 궁금했다. 그래서 한번 무작정 길러봤다. 솔직히 더 기르고 싶었는데 그래도 마지막에는 팬들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은퇴하고 싶어서 잘랐다.&lt;p&gt;&lt;p&gt;▷ 20년 선수 생활을 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lt;p&gt;- 데뷔 첫 타석도 아직 기억에 남고 현역 마지막 타석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우승하는 순간이다. 2021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우승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lt;p&gt;&lt;p&gt;▷ 현역 마지막 타석은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끝났다. 그 장면도 특별할 것 같다.&lt;p&gt;- 그때는 우리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원래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하면 더 늦는다. 그래서 평소에는 1루에서 슬라이딩을 아예 안 하는데 그 마지막 타석은 머리로 생각하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몸이 반응해서 슬라이딩했다. 진짜 그 한 경기가 너무 간절했다. 결국 비겨서 다음 경기까지 기회가 넘어갔었는데, 다른 선수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 위험이 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6.jpg&amp;code=06&quot; /&gt;▷ 프로 데뷔 당시의 황재균에게 지금의 황재균이 한마디를 해준다면.&lt;p&gt;- 그냥 &#039;잘 버텨라.&#039;라고만 해줄 것 같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그냥 버티다 보면 어느샌가 커리어가 쌓일 테니, 버티라고만 해줄 것 같다.&lt;p&gt;&lt;p&gt;▷ 2200경기와 2266안타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가장 의미 있는 기록을 하나 꼽는다면.&lt;p&gt;- 솔직히 얘기하면 내가 막 탑 클래스의 선수는 아니었다. 3루수로 따지면 (최)정이 형 같은 홈런 타자도 아니었고, (박)석민이 형같이 정말 잘하는 톱클래스 선수도 아니었다. 그런데도 이 정도 커리어를 가질 수 있었던 건 정말 꾸준하게 안 아프고 시합을 많이 나가면서 만들어낸 커리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기 출장 수 같은 기록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lt;p&gt;&lt;p&gt;▷ 20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lt;p&gt;- 건강한 몸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늦게까지 오랫동안 야구할 수 있게 해주신 코칭스태프나 감독님들께도 너무 감사하다. 오늘 이 하루 자체가 나한테는 감회가 남다르다.&lt;p&gt;&lt;p&gt;▷ 현대 유니콘스 선수로 수원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KT에서 수원과 작별한다.&lt;p&gt;- 내가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하고 은퇴도 KT 위즈, 수원에서 하는데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했는데 (유)한준 형이 있구나. 역시 이건 최초가 아니다(웃음). 그래도 그런 부분에서 나도 참 운이 좋은 야구 선수라고 생각한다.&lt;p&gt;&lt;p&gt;▷ 현대, 히어로즈, 롯데, KT를 모두 경험했다. 각 팀은 어떤 의미인가.&lt;p&gt;- 내가 처음 데뷔한 팀이 현대 유니콘스였고, 그다음 히어로즈에서도 커리어를 좋게 쌓았다. 롯데는 야구 선수 황재균이 국가대표에도 들어가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팀이었다. 롯데에서도 야구를 너무 재미있게 했고 좋은 선후배들과 같이 뛰었다. KT는 내가 가장 오래 뛰었고 또 우승을 같이했던 후배들과 선배들이 있어서 정말 가장 정이 많이 가요. 지금도 나는 항상 KT맨이라고 생각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3.jpg&amp;code=06&quot; /&gt;▷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찾아가서 인사 나눴는지.&lt;p&gt;- 아직 찾아갈 시간이 없어서 못 갔다. 그래도 (전)준우 형이 다시 올라와서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좋다. (손)아섭이나 (강)민호 형이 없는 건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준우 형이 있으니까 좋다.&lt;p&gt;&lt;p&gt;▷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 덕분에 오랜 기간 3루수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오래 건강하게 뛴 비결이 있다면.&lt;p&gt;- 그냥 진짜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잠 일찍 잤다. 나는 잠을 일찍 자는 것도 중요한데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몸에 염증이 많이 있으면 부상 위험도 높고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을 다칠 확률도 높기 때문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먹고 잠을 많이 자는 게 선수 생활을 오래,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lt;p&gt;&lt;p&gt;▷  올해 KT도 다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2021년 우승 주장으로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lt;p&gt;- 지금 KT 선수들이 너무 잘하고 있어서 조언 같은 건 해줄 게 없다. 그냥 지금처럼 이 분위기를 잘 마무리한다면 올해 V2를 하지 않을까 싶다. 워낙 투수력도 좋고 타선도 좋다. 빠른 선수들도 많이 있고 장타를 칠 수 있는 선수들도 있다. 정말 팀이 좋은 방향으로, 우승할 수 있는 멤버로 가고 있어서 충분히 올해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lt;p&gt;&lt;p&gt;▷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던 경험이 있다. 최근 미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고우석을 보면서 옛 생각도 났을 것 같다.&lt;p&gt;- 너무 그 느낌이 들었어요. 나는 진짜 (고)우석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나는 1년 하고 왔다. 그런데 우석이는 3년 동안 있으면서 팀도 옮겨가고 트레이드도 되면서 그 힘든 생활을 버텼다. 정말 대단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1.jpg&amp;code=06&quot; /&gt;▷  은퇴 후에도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한다. 체중은 얼마나 뺐는지.&lt;p&gt;- 바디프로필을 찍을 당시에는 98㎏에서 80.2㎏까지 빼고 찍었다. 지금은 87~88㎏을 유지하고 있다. 야구장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엄청나게 세다. 그런데 은퇴하고 나니까 그만큼의 도파민을 채울 게 없었다. 그러다가 크로스핏을 하게 됐는데 내 몸을 혹사하면서 약간 이상한 데서 재미를 느꼈다.&lt;p&gt;&lt;p&gt;운동하러 갈 때는 &#039;내가 지금 여기서 내 돈 내고 왜 이러고 있지&#039;라는 생각이 드는데 끝나고 나면 기분 좋다. 보통 은퇴하면 &#039;이제 끝났으니까&#039; 하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데, 그거보단 러닝이나 크로스핏 같은 운동 쪽으로 갔다. 그게 재미있고 좋아서 운동을 더 많이 한다.&lt;p&gt;&lt;p&gt;▷ 은퇴 후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새로운 생활은 어떤가.&lt;p&gt;- 야구할 때가 가장 재밌었다. 그렇지만 지금 방송하는 것도 재밌다. 또 열심히 하다 보니까 감사하게도 많이 찾아주신다. 은퇴하고 나서 방송 쪽에서도 열심히 해야 조금 더 좋은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불러주는 대로,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lt;p&gt;&lt;p&gt;▷ 은퇴사는 어떻게 준비했나.&lt;p&gt;- 솔직히 좀 오래전부터 천천히 썼다. 생각나는 대로 쓰고 고치고 거의 몇 개월 동안 썼다. 은퇴사를 쓸 때마다 살짝 울컥울컥하는데 아직도 그런다. 은퇴사가 좀 길어서 한 1시간은 읽어야 할 것 같다(웃음). 지금도 그걸 보면 살짝 울컥하는데 이따가는 정말 오열할 것 같아서 좀 걱정된다.&lt;p&gt;&lt;p&gt;▷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가.&lt;p&gt;- 일단 지금까지 황재균이라는 선수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게 첫 번째다. 그리고 항상 팀에 필요할 때 꾸준히 자리를 묵묵히 지켜줬던, 그냥 그런 선수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2447274_7.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회말 1실점이 아쉽구나!&#039; KT전 선발나선 나균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33528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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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34: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33528312_1.jpg&amp;code=06&quot; /&gt;롯데 우완투수 나균안이 KT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마법도 안통한다!&#039; KT전 선발나선 나균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31874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33187482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33: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331874829_1.jpg&amp;code=06&quot; /&gt;롯데 우완투수 나균안이 KT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오늘 승리는 황재균 은퇴선물&#039; 소형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953659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95365931</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30:19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95365931_1.jpg&amp;code=06&quot; /&gt;KT 우완투수 소형준이 롯데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롯데전 선발나선&#039; 소형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843241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8432412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29:1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84324123_1.jpg&amp;code=06&quot; /&gt;KT 우완투수 소형준이 롯데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오늘 승리는 황재균 은퇴선물 &#039;롯데전 선발나선&#039; 소형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23872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6238724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29:15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1.jpg&amp;code=06&quot; /&gt;&lt;p&gt;KT 우완투수 소형준이 롯데전 선발로 나와 역투를 펼치고 있다. &lt;p&gt;&lt;p&gt;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62387247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선발 전향 초대박! 키움 김성진, 퓨처스리그 9이닝 무실점 완봉승→히어로즈 역대 3번째 대기록 &#039;좌완 박종윤 이후 13년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00238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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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4:5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002382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00238294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김성진(29)이 퓨처스리그 무대에서 생애 첫 완봉승을 수확하며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김성진은 13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봉승을 따냈다.&lt;p&gt;&lt;p&gt;이는 퓨처스리그 통산 역대 49번째이자, 구단 역사상으로는 2010년 박성훈, 2013년 박종윤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나온 진기록이다.&lt;p&gt;&lt;p&gt;202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9순위)로 입단해 주로 불펜에서 활약했던 김성진은 지난 7월 31일부터 선발로 보직을 바꿨다. 이번 시즌 1군 성적은 32경기 1승 2패 8홀드 평균자책점 5.75였다.&lt;p&gt;&lt;p&gt;특히 13일 경기까지 선발로 나선 5경기에서 연일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선발 투수로서의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이번 완봉승으로 김성진의 올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8경기 32⅓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1.39까지 내려앉았다. &lt;p&gt;&lt;p&gt;경기 후 김성진은 &quot;정찬헌 코치님께서 &#039;어렵게 가다가 주자를 모아놓고 맞지 말고, 처음부터 강하게 들어가라&#039;고 조언해 주셨다&quot;며 &quot;오늘 공의 힘이나 밸런스가 좋으니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할 거라며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신 덕분에 좋은 피칭을 할 수 있었다. 밸런스가 흔들릴 때마다 포수 (김)시앙이가 마운드에 올라와 바로잡아 준 것도 큰 힘이 됐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완봉을 이끈 투구 요령에 대해서는 &quot;선발로 나설 때는 무조건 길게 던져야 한다는 욕심이 앞섰는데, 코치님께서 뒤를 보지 말고 눈앞의 한 이닝에만 충실히 하라고 짚어주셨다&quot;며 &quot;주자가 없을 땐 맞춰 잡고, 주자가 나가면 불펜 시절처럼 강하게 밀어붙이며 타자와의 승부에만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군 전역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성진은 1군 무대를 향한 열망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1군에서 선발로 던질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보직에 상관없이 지금의 좋은 감각을 유지해 1군에서도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quot;며 &quot;전역 첫해라 쉽지 않은 점도 있었지만 2군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현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리며, 마운드에 설 때마다 온 힘을 다해 던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0023829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아, &#039;임신설 부인&#039; 후 여전히 통통..고우림과 와인 데이트 &#039;달달한 신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63631718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636317187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22:4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363171872_1.jpg&amp;code=06&quot; /&gt;&lt;p&gt;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가 임신설 이후 근황을 밝혔다.&lt;p&gt;&lt;p&gt;김연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사진 속 김연아는 남편인 가수 포레스틸라 고우림과 와인을 마시는가 하면,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lt;p&gt;&lt;p&gt;이 가운데 그는 과거에 비해 다소 살이 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363171872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가 체중 변화가 포착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lt;p&gt;&lt;p&gt;이에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연아의 임신설에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김연아는 지난 200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황재균 은퇴식 &#039;부모님의 시구와 시타&#039; 황재균은 포수로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190777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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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2:2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1.jpg&amp;code=06&quot; /&gt;&lt;p&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lt;p&gt;&lt;p&gt;황재균의 아버지 황전곤 씨와 어머니 설민경 씨가 시타와 시구를 황재균이 시포자로 나섰다. 2029.09.1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190777753_8.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전곤 씨와 어머니 설민경 씨가 시타와 시구를 맡고 황재균이 시포자로 나섰다. 2029.09.13.&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부모님의 시구와 시타&#039; 황재균은 포수로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15911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721591199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8:22:1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215911994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전곤 씨와 어머니 설민경 씨가 시타와 시구를 맡고 황재균이 시포자로 나섰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고은, 터질듯 꽉 찬 이상이 팔근육에 소신 발언..&quot;넉넉하게 입어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7051413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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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8:20: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05141311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고은이 이상이의 터질 듯한 근육에 질색했다.  &lt;p&gt;&lt;p&gt;지난 12일 이상이는 개인 SNS에 &quot;감사합니다. 충성&quot;이라며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이상이는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상체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반팔 티셔츠를 착용, 넓은 태평양 어깨와 꽉 찬 팔근육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7051413119_2.jpg&amp;code=06&quot; /&gt;&lt;p&gt;수많은 여심을 뒤흔든 사진이지만, 절친인 김고은의 마음은 사로잡지 못한 모양새다. 김고은은 이상이의 숨 막힐 듯 꽉 끼는 티셔츠 핏을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지, 해당 게시물에 &quot;티셔츠를 조금 넉넉하게 입어봐&quot;라는 돌직구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상이와 김고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10학번 동기로 안은진, 김성철 등과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lt;p&gt;&lt;p&gt;이상이는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tvN &#039;보검 매직컬2&#039; 등에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우규민과 포옹&#039; 은퇴식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44562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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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55:0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44562933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장성우 전준우의 축하꽃다발&#039; 은퇴식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32230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32230111</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53:3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32230111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강철 감독의 유리액자 선물&#039; 은퇴식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132701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1327014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52:14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13270147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황재균의 팀 인형&#039; 선물받은 황재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6501545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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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50:33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6501545836_1.jpg&amp;code=06&quot; /&gt;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처음에 엔트리 넣었다 빼는 것보단...&quot; 이강철 감독, &#039;11개월 쉰&#039; 황재균 대타 출전 예고했다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231847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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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37: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847306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039;우승 캡틴&#039; 황재균(39)이 은퇴식 특별 엔트리를 통해 홈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그라운드를 밟을 기회를 얻었다. 치열한 선두 싸움 중이지만 &#039;스승&#039; 이강철(60) KT 감독도 기꺼이 길을 열어뒀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황재균의 출전 여부에 대해 &quot;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황재균은 이날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에 등록됐다. 경기 후에는 미뤄졌던 공식 은퇴식도 진행된다. 당초 KT는 지난달 8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황재균의 은퇴식을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기록적인 폭염으로 KBO 리그 일정이 중단되면서 은퇴식도 함께 연기됐다. 구단은 황재균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롯데와 다시 만나는 주말 홈 경기인 이날을 새로운 은퇴식 날짜로 잡았다.&lt;p&gt;&lt;p&gt;단순히 행사만 치르는 것은 아니다. 실제 경기 출전 가능성도 열려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1시즌을 앞두고 은퇴식을 치르는 선수에게 그날 한정으로 1군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특별 엔트리 제도를 도입했다. &lt;p&gt;&lt;p&gt;황재균은 팀 상황을 고려해 &quot;여유가 있을 때 한 번 나갔으면 좋겠다&quot;는 뜻을 전했다. 경기 전 KT가 삼성 라이온즈에 1경기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만큼 자신의 은퇴식 때문에 승부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다는 의미다.&lt;p&gt;&lt;p&gt;벌써 경기를 뛰지 않은 지 11개월째지만, 몸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했다. 단 한 경기 출전을 위해 몇 개월 전부터 몸을 만들었기 때문. 황재균은 은퇴식 당일인 이날, 선수 때처럼 일찍 경기장에 도착해 KT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타격까지 소화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231847306_2.jpg&amp;code=06&quot; /&gt;색다른 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은 점이다. 보통 특별 엔트리를 활용하는 은퇴 선수들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지곤 했다. 그러나 이 감독은 황재균에게 출전 여부와 시점을 맡겼다. 지난해 박경수가 은퇴할 때도 9회초 대수비로 내보내 9회말 교체했던 사령탑이다. &lt;p&gt;&lt;p&gt;이 감독은 &quot;배팅하는 걸 봤는데 제일 잘 치더라&quot;라고 웃으면서 &quot;처음에 넣었다가 빼는 거보단 그게 낫다고 봤다. 언제 쓸진 모른다. 그래도 내 스타일상 3점 차만 돼도 쓴다. 내가 (박)경수 때도 수비로 내지 않았나. 기다려 보세요&quot;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lt;p&gt;&lt;p&gt;KT에도 이 감독에게도 황재균은 특별한 선수다. 2018년 KT 유니폼을 입은 황재균은 이후 줄곧 팀의 주전 3루수로 활약했다. 특히 2021년에는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끌며 KT 창단 첫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7년간 참 고생 많았다. 황재균이 있어서 3루수 걱정 없이 야구를 했던 것 같다&quot;며 &quot;항상 경기에 나왔고, 부러지거나 하지 않는 이상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감독으로서는 그런 부분이 참 고맙다&quot;고 돌아봤다. 이어 &quot;야구도 열심히 잘했고 고생 많이 했다. 지금은 연예인이 돼가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잘됐으면 좋겠다. 건강했으면 한다&quot;고 제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민혁(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1루수)-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조대현(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lt;p&gt;&lt;p&gt;이에 맞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전준우(지명타자)-나승엽(1루수)-장두성(우익수)-박건우(포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나균안.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작년 9연승 분위기가 난다&quot; 또 기적의 역전극 쓰나, 오늘(13일) 이기면 &#039;1G 차&#039; 턱밑 추격→&#039;박민우 복귀&#039; 선발 라인업 발표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40468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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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33: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0468875_1.jpg&amp;code=06&quot; /&gt;기적의 역전극을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과연 두산 베어스와 승차를 1경기로 좁힐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NC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NC는 전날(12일) 선발 구창모를 앞세운 끝에 10-9, 한 점 차 짜릿한 지키기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이 승리로 NC는 4연승을 내달리며 59승 60패 2무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6위. NC는 5위 두산(63승 60패 4무)과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lt;p&gt;&lt;p&gt;이제 NC는 이날 경기까지 포함, 두산과 총 4차례 맞대결을 남겨놓고 있다.&lt;p&gt;&lt;p&gt;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블레인(1루수), 김휘집(3루수), 박건우(지명타자), 김형준(포수), 박시원(우익수), 최정원(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토다 나츠키다.&lt;p&gt;&lt;p&gt;전날과 비교해 김한별 대신 박민우가 선발 2루수로 복귀했다. 박민우가 3번에 배치되면서, 블레인-김휘집-박건우가 하나씩 밀린 4-5-6번 타순에 자리했다. 전날 이우성 대신 박건우가 지명타자 자리에 들어간 가운데, 전날과 달리 박시원과 최정원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경기에 앞서 사령탑인 이호준 NC 감독은 &quot;(지난 시즌 막판 9연승 당시)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 지고 있어도, 더그아웃 안에 있는 선수들과 밖에 있는 선수들 모두 대화가 많아진다. 이전에는 뭔가 다들 그냥 조용한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선수들끼리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끌시끌하다. 그럴 때 항상 보면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선발 토다는 올 시즌 NC의 아시아쿼터 투수로 24경기에 등판, 7승 9패 평균자책점 4.99를 마크하고 있다. 총 124⅓이닝 150피안타(19피홈런) 42볼넷 94탈삼진 78실점(69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54, 피안타율 0.299의 성적을 냈다.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는 8차례 해냈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 상대로는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09, 총 11이닝 15피안타(1피홈런) 3볼넷 11탈삼진 6실점(5자책), 피안타율 0.333의 세부 성적을 거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4046887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권, &#039;깝권&#039; 대박에도 생활고 &quot;부모님 모두 암..온수 끊겨 찬물로 머리 감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465577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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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30:0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6557741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2AM의 조권이 전성기 중에도 속앓이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lt;p&gt;&lt;p&gt;조권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롤링썬더&#039;의 &#039;신여성&#039; 코너에 출연해 &#039;깝권&#039; 캐릭터로 예능계를 강타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lt;p&gt;&lt;p&gt;당시 폭발적인 반응에 대해 그는 &quot;처음에는 &#039;깝&#039;이라는 단어가 너무 많이 보여서 욕을 먹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애칭이 되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MBC &#039;세바퀴&#039;, &#039;우리 결혼했어요&#039; 등 지상파 간판 예능을 휩쓸고 2AM의 &#039;죽어도 못 보내&#039;로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지만, 실제 그는 경제적인 압박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lt;p&gt;&lt;p&gt;조권은 &quot;당시 사람들은 다 내가 부자일 줄 알았지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다&quot;며 &quot;과거에는 연습생 때 회사에서 투자한 비용을 데뷔 후 아티스트가 갚아야 하는 구조였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데뷔 후 3~4년이 지나서야 정산이 이루어졌고, 그마저도 연습생 투자 비용을 갚아야 했다&quot;고 씁쓸해했다.&lt;p&gt;&lt;p&gt;그는 &quot;&#039;세바퀴&#039; 명절 특집 녹화를 끝내고 수원 본가에 갔는데, 어머니가 온수가 끊겨 찬물로 머리를 감고 계셨다&quot;며 &quot;감사하고 행복할 겨를조차 없었다. 그때 &#039;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039;고 굳게 다짐하며 고정 출연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생겼다&quot;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조권은 지난 4월 배우 선우용여의 채널을 통해서도 부모님의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quot;내가 군대에 갔을 때 어머니가 피부암의 일종인 흑생종암 진단을 받고 발 부분을 절단하셨다&quot;며 &quot;아버지의 경우 직장암으로 지난해에만 네 번의 수술을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위 사수 향한 LG, 총력전 나선다! 염경엽 &quot;고우석·손주영 연투 가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5418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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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24:36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4186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418694_2.jpg&amp;code=06&quot; /&gt;&quot;어제 던졌지만 고우석과 손주영, 케네디 모두 오늘 연투 가능합니다.&quot;&lt;p&gt;&lt;p&gt;3위 자리를 굳히려는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대구 원정에서 불펜 총력전을 예고했다.&lt;p&gt;&lt;p&gt;LG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 양 팀의 상대 전적은 삼성이 8승 7패로 한 걸음 앞서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전날(12일) 경기에서 LG는 귀중한 4-3 역전승을 거두며 지긋지긋했던 4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2-3으로 뒤지던 8회 1사 만루 기회에서 오스틴의 동점 적시타와 송찬의의 역전 땅볼 타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선발 톨허스트에 이어 고우석, 케네디, 손주영이 릴레이 호투를 펼치며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 승리로 LG는 4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를 1.5경기 차로 벌리며 3위 수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lt;p&gt;&lt;p&gt;13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염경엽 감독은 가을야구 순위 싸움의 분수령을 맞아 필승조 투입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염 감독은 전날 가동된 핵심 불펜진의 연투 여부에 대해 &quot;고우석과 손주영 모두 오늘 연투가 가능하다. 케네디도 나설 수 있다&quot;며 불펜 총력전을 선언했다. 다만 염 감독은 &quot;12일 멀티 이닝을 던진 고우석은 1이닝으로 제한하는 등 투구 수와 이닝 관리는 철저히 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아울러 LG는 이날 비어 있던 1군 엔트리 한 자리에 신인 투수 양우진을 등록해 불펜 뎁스를 보강했다. 양우진은 데뷔전 피홈런의 아쉬움을 털고 지난 8월 27일 NC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를 따내며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염 감독은 김영우가 아시안게임 차출로 빠지더라도 불펜 운용에 대해서도 김진수, 이우찬, 김강률 등을 상황에 맞게 등판시키겠다는 복안을 전했다.&lt;p&gt;&lt;p&gt;3위 굳히기에 나선 LG는 이날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송찬의(좌익수)-문보경(지명타자)-구본혁(3루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로 타순을 짰다. 전날 빠졌던 외야수 홍창기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타선의 응집력을 높인다.&lt;p&gt;&lt;p&gt;선발투수는 토종 에이스 임찬규다. 임찬규는 이번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4.14로 두산 최민석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직전 경기였던 6일 잠실 삼성전(5⅓이닝 7실점 패전)의 부진을 털어내고 일주일 만에 완벽한 복수전과 함께 팀의 연승, 그리고 다승 단독 선두 도약을 노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541869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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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삼성 비상&#039; 구자욱 담 증세 생각보다 심각! 박진만 &quot;병원 들락날락할 정도, 이재현은 괜찮지만 하루 일찍 말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213717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2137170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07:28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기둥 구자욱(33)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13일 경기 출장도 불투명하고 다음 경기인 15일 경기 출전 여부도 의문 부호가 달렸다. 전날(12일) 경기 도중 근경직 증세를 보인 주전 유격수 이재현(23)은 아시안게임 소집을 앞두고 박진만 감독의 배려 속에 큰 부상은 아니지만, 하루 일찍 1군 엔트리에서 빼기로 했다.&lt;p&gt;&lt;p&gt;박진만 삼성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주축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전했다.&lt;p&gt;&lt;p&gt;가장 큰 고민거리는 캡틴 구자욱이다. 전날(12일) 훈련 도중 등에 갑작스러운 담 증세를 느껴 결장했던 구자욱은 하루가 지나도 차도를 보이지 못했다. 박 감독은 &quot;(구자욱은) 지금도 계속 치료 중이다. 병원도 지금 들락날락하고 있는데 담이 좀 세게 온 것 같다&quot;며 &quot;오늘도 출전은 쉽지 않다. 내일까지 치료를 계속 받아보고 화요일(15일)까지도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올 시즌 타율 0.363, 14홈런, 93타점, 출루율 0.447로 맹타를 휘두르던 구자욱의 공백은 뼈아프다. 전날에도 구자욱의 이탈 속에 빈타에 시달렸던 터라 삼성 타선에는 비상이 걸렸다.&lt;p&gt;&lt;p&gt;반면 주전 유격수 이재현의 엔트리 말소는 부상이 아닌 &#039;관리&#039; 차원이다. 12일 LG전 도중 목 근경직으로 4회초 수비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던 이재현은 이날 경기 출전도 가능할 만큼 호전됐다. 하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14일)을 앞둔 만큼 무리시키지 않기로 결단을 내렸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어차피 오늘 경기 끝나고 소집 때문에 말소될 예정이었는데 괜히 오늘 또 무리시켰다가 탈이 날 수 있다&quot;며 &quot;팀도 중요하지만 본인에게도, 대표팀에게도 중요한 상황이다. 소집 전날 하루를 푹 쉬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하루 먼저 당겨서 엔트리를 빼줬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몸 상태는) 다음 주부터 대표팀에 가서 훈련과 경기를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재현이 빠진 자리에는 2년 차 내야수 심재훈(20)이 1군에 전격 등록됐다. 심재훈은 올 시즌 내야 백업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으며, 퓨처스리그 42경기에서 타율 0.308, 2홈런, 20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박 감독은 &quot;심재훈을 하루 먼저 올렸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2137170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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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변요한♥&#039; 티파니, 다이아 반지 얼마나 크길래..멀리서도 보여[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414958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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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6:48: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14958687_4.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소녀시대 맴버 겸 배우 티파니가 홍콩 여름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티파니는 13일 자신의 여러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홍콩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1495868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414958687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티파니는 왼손 약지에 끼워진 다이아몬드 반지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lt;p&gt;&lt;p&gt;한편 티파니는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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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유전자 대박&quot; 이시언, 보조개까지 똑닮았네.. &#039;4개월 붕어빵 子&#039;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164376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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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6:34: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16437642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시언이 똑닮은 아들의 외모를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이시언과 아내인 배우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SNS에는 &quot;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quot;라며 사진이 올라왔다.&lt;p&gt;&lt;p&gt;사진에는 이시언과 서지승, 아들 솔민 군 세 사람이 함께 모여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있었다. &lt;p&gt;&lt;p&gt;이시언이 아들을 안아 든 가운데, 두 사람은 이목구비와 보조개 등이 상당히 닮은 &#039;붕어빵 외모&#039;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164376427_2.jpg&amp;code=06&quot; /&gt;&lt;p&gt;네티즌들은 &quot;시언 미니미다&quot;, &quot;어쩜 아빠랑 저리 똑같을까&quot;, &quot;유전자 진짜 대박 아기랑 아빠랑 어찌 저리 닮았나 웃는 모습까지&quot; 등 신기하단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 2021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득남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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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늘(13일) 지면 1G차&#039;... &quot;바닥 쳤다, 다시 힘내서 올라갈 시점&quot; 위기 속 그래도 사령탑은 웃었다→선발 라인업 공개 &#039;국대 투수 일낼까&#039;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4235556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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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6:32:0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35556381_1.jpg&amp;code=06&quot; /&gt; NC 다이노스에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이한 두산 베어스가 주말 최종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lt;p&gt;&lt;p&gt;두산은 1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NC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두산은 전날(12일) NC와 경기에서 9-10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막판 맹추격전을 펼쳤지만, 끝내 뒤집지는 못했다.&lt;p&gt;&lt;p&gt;전날 패배와 함께 두산은 63승 60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4연승을 달린 6위 NC(59승 60패 2무)와 승차는 어느새 2경기로 좁혀졌다. 아울러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4경기로 더욱 벌어지고 말았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은 NC와 상대 전적에서 8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제 남은 맞대결은 총 네 차례.&lt;p&gt;&lt;p&gt;만약 이번에 두산이 승리한다면 NC와 격차를 3경기로 벌리며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만약 패배라도 할 경우에는 승차가 1경기로 줄어들며 크게 쫓길 전망이다.&lt;p&gt;&lt;p&gt;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조수행(우익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세베리노(지명타자), 강승호(1루수), 안재석(3루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다.&lt;p&gt;&lt;p&gt;전날과 비교해 2번 타순에 안재석 대신 조수행이 배치됐다. 박준순-양의지-김민석의 클린업 트리오와 함께 6번 타자 세베리노까지 3~6번 타순은 전날과 동일하다. 7번 타순에 양석환이 빠지고, 강승호가 1루수 미트를 낀다. 아울러 전날 선발 출장했던 김대한 대신 정수빈이 9번 타순을 맡는다.&lt;p&gt;&lt;p&gt;이 경기에 앞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quot;아시안게임 전에 승차를 많이 벌어놓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quot;면서 &quot;공교롭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타이밍에 저희가 쫓기게 됐다&quot;면서 &quot;최근 10경기 동안 너무 바닥에 있었으니까, 다시 한번 선수들이 힘을 내 올라올 시점이 되지 않았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분위기 좋은 선수단을 만들고, 꾹꾹 참으며 웃으려 한다&quot;고 긍정적 사고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35556381_3.jpg&amp;code=06&quot; /&gt;두산 선발 최민석은 올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3승 4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 중이다. LG 트윈스 임찬규(13승)과 나란히 다승 부문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또 곽빈(ERA 2.26)의 뒤를 이어 평균자책점 부문 2위에 자리하고 있는 최민석이다.&lt;p&gt;&lt;p&gt;올 시즌 총 133⅔이닝 동안 117피안타(7피홈런) 53볼넷 117탈삼진 52실점(40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7, 피안타율 0.233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는 15차례 해냈다.&lt;p&gt;&lt;p&gt;올 시즌 NC 상대로는 매우 강했다. 3경기에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00을 찍었다. 총 18이닝 동안 13피안타(1피홈런) 6볼넷 17탈삼진 3실점(2자책), 피안타율 0.217의 성적을 마크했다. 올 시즌 최민석 상대로 NC 타자 중에서는 블레인이 5타수 2안타 1홈런, 박건우가 5타수 2안타로 각각 잘 공략했다.&lt;p&gt;&lt;p&gt;한편 두산에 맞서 NC는 김주원(유격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블레인(1루수), 김휘집(3루수), 박건우(지명타자), 김형준(포수), 박시원(우익수), 최정원(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토다 나츠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3555638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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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벌금 1000만원..이선민, &#039;셀프 금연 공약&#039; 15일째 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053447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505344764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24: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53447649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이선민이 1000만원을 벌금으로 건 금연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 중이다. &lt;p&gt;&lt;p&gt;13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이선민은 최근 자신이 내건 금연 공약을 현재까지 잘 지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선민은 지난 8월 27일 금연 공약을 발표한 이후 보름이 지난 이날까지 흔들림 없이 금연 성공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이선민은 앞서 유튜브 채널 &#039;침착맨 원본 박물관&#039;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금연 공약을 발표했다. &lt;p&gt;&lt;p&gt;이선민은 당시 &quot;다이어트와 금연을 동시에 하고 싶다&quot;라고 고백했고 이에 침착맨은 &quot;(스스로에게) 현상금 1000만원을 걸고 4년째 금연 중&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이선민은 침착맨이 제안한 3000만원을 벌금으로 금연 공약을 발표했다 벌금을 침착맨과 똑같은 금액인 1000만원으로 수정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5344764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5344764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선민은 &quot;담배 공약을 하겠다. 지구상 어떤 곳에서 이선민이가 담배 피는 것을 목격해서 사진을 찍어서 제보를 하신다면 현상금을 드리도록 하겠다&quot;라고 선언했다. &lt;p&gt;&lt;p&gt;이선민은 &quot;34~35살쯤에 담배를 1년 끊었다. 그러다가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됐다&quot;라며 이번엔 금연에 꼭 성공하겠단 의지를 밝혔다.&lt;p&gt;&lt;p&gt;&#039;침착맨&#039; 채널에 올라온 &#039;이선민 막담(마지막 담배)&#039;이란 제목의 숏폼 영상은 이날 기준 900만 뷰를 돌파했으며, &#039;이선민 금연 공약&#039;이란 제목의 숏폼 영상은 570만 뷰를 넘겼다. &lt;p&gt;&lt;p&gt;한편 이선민은 2016 SBS 16기 공채 개그맨 차석으로 데뷔해 &#039;웃찾사 - 레전드 매치&#039;, &#039;코미디 로얄&#039;, &#039;코미디 리벤지&#039; 등 개그 프로그램과 유튜브 위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039;용쥬르이용주&#039;에서 코미디언 이용주, 유영우에게 집을 급습 당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모았고, 그룹 리센느 원이와 &#039;나의 연수 아저씨&#039; 콘텐츠를 통해 &#039;원이 삼촌&#039;으로도 주목 받으면서 &#039;대세 예능인&#039;으로 떠올랐다. &lt;p&gt;&lt;p&gt;이선민은 올해 MBC &#039;나 혼자 산다&#039;, &#039;라디오스타&#039;, &#039;놀면 뭐하니?&#039;,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JTBC &#039;아는 형님&#039;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지소연 10번 등 &#039;역대 최고 성적 도전&#039; 여자축구 아시안게임 등번호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34832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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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6:22:2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34832773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을 통해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는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등번호가 공개됐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3일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등번호를 확정해 발표했다.&lt;p&gt;&lt;p&gt;&#039;에이스&#039; 지소연이 변함없이 10번을 유지한 가운데 최유리(이상 수원FC 위민)는 10번, 손화연(강진 스완스)은 7번을 각각 달고 이번 아시안게임에 나선다.&lt;p&gt;&lt;p&gt;이밖에 김혜리(수원FC 위민)는 20번, 장슬기(경주 한수원 WFC)는 16번, 추효주(오타와 래피드)는 22번, 강채림(강진 스완스)은 23번을 각각 배정받았다.&lt;p&gt;&lt;p&gt;골키퍼는 김경희(수원FC 위민)가 1번, 김민정(인천현대제철)과 류지수(세종스포츠토토)는 각각 21번과 12번을 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34832773_2.jpg&amp;code=06&quot; /&gt;여자축구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출전하는 남자축구와 달리 나이 제한 없이 A대표팀이 출전한다.&lt;p&gt;&lt;p&gt;한국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은 2010년 광저우(중국),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인도네시아) 당시 동메달이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중국) 대회 땐 8강에서 탈락했다.&lt;p&gt;&lt;p&gt;신상우호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역대 최고 성적인 동메달을 넘어 그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잡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앞서 신상우 감독은 &quot;이번 대회 큰 모표는 메달 색깔을 바꾸는 것이다. 결승에 진출해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은 조별리그 F조(A~D조는 남자축구)에 속해 14일 오후 7시 30분 미얀마, 17일 오후 4시 방글라데시, 21일 오후 4시 북한과 차례로 격돌한다.&lt;p&gt;&lt;p&gt;아시안게임 여자축구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2위와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메달색을 가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34832773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축구 조별리그 일정&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1차전: 미얀마전 (14일 오후 7시 30분 @나가이 스타디움)&lt;p&gt;2차전: 방글라데시전 (17일 오후 4시 @나가이 스타디움)&lt;p&gt;3차전: 북한전 (21일 오후 4시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김상식(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832814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508328145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11:5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김종원(향년 84세)님 별세, 김상식(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씨 부친상= 12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875) 특실 VIP,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JTC, &#039;제주 해린면세점&#039;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5010291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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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6:02:5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50102912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일본 사후면세점 전문기업 JTC가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을 타깃으로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lt;p&gt;&lt;p&gt;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lt;p&gt;&lt;p&gt;JTC는 10일 제주시 용담이동에서 &#039;제주 해린면세점&#039;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되며, 지난 1일 가오픈했다.&lt;p&gt;&lt;p&gt;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약 1.2km(차량으로 약 5분), 제주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약 6km(차량으로 약 20분)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핵심 타깃은 제주를 찾는 중국인 크루즈 단체관광객이다. JTC는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 강점을 보유한 현지 여행 업계 파트너사와 전략적 협업하여 안정적인 관광객 유입 기반을 확보했다. 일본 사후면세점 사업에서 축적한 매장 운영 및 상품 판매 노하우도 한국 시장 공략에 적용할 계획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JTC 관계자는 &quot;제주는 중국발 크루즈의 주요 기항지로 중국인 단체관광 수요를 확보하기에 매우 유리한 시장이라는 점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천무&#039;, 크로아티아 첫 진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84393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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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6:00:5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8439389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세 번째로 첨단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의 유럽 수출에 성공했다.&lt;p&gt;&lt;p&gt;크로아티아와 천무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무기체계를 처음으로 크로아티아에 수출함과 동시에 K-방산의 유럽 시장 확대의 성과를 거뒀다.&lt;p&gt;&lt;p&gt;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열린 계약 체결 서명식에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한민국 대사,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총괄 등 양국 정부 및 방위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계약 규모는 약 6411억원(약 4.18억유로)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무 18문을 비롯해 탄약운반차량, 사격지휘차량, 중·장거리 정밀유도탄, 지휘통제(C2) 체계 통합, 교육 훈련, 통합군수지원(ILS) 등을 2030년까지 공급 및 지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로 올해 들어서 노르웨이(1월), 에스토니아(5월)에 세 번째로 유럽 천무 수출을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84393894_2.jpg&amp;code=06&quot; /&gt;천무의 유럽 수출 확대를 계기로 K9 자주포처럼 천무 운용국들이 서로의 운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운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039;천무 유저클럽(User Club)&#039;로 내년에 공식 출범한다.&lt;p&gt;&lt;p&gt;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는 &quot;천무 계약은 크로아티아 군 현대화 사업에서 가장 큰 투자 중 하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quot;이번 계약은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현지 기업과 안정적인 군수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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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동산] 전국 아파트 주간 0.22% 상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74928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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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8:4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7492876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전국 아파트 평균 상승세가 서울 아파트 상승세를 앞서는 분위기다.&lt;p&gt;&lt;p&gt;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9월 2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2% 상승했다. 서울이 0.19% 올랐고, 경기ㆍ인천이 0.35% 뛰며 수도권 일대가 0.26%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 0.06%, 기타지방이 0.02%를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1곳, 하락 6곳으로 상승 지역이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경기(0.40%) 전북(0.21%) 서울(0.19%) 대전(0.15%) 경남(0.13%) 순으로 올랐다.&lt;p&gt;&lt;p&gt;9월 2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도 0.10% 상승했다. 서울이 0.15%, 경기ㆍ인천이 0.12% 올라 수도권이 0.13% 상향 조정됐다. 5대광역시와 기타지방은 각각 0.04%, 0.01%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4곳, 보합 1곳, 하락 2곳으로 상승 지역이 더 많았다.&lt;p&gt;&lt;p&gt;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누적 변동률은 평균 8.7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9.66%, 경기 8.74%, 인천이 3.29% 올랐다. 서울은 25개 자치구 모두 상승한 가운데 강동구가 19.00%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복수의 부동산 관계자는 &quot;부동산 상승 흐름은 여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부동산 흐름은 정책으로 제어 할 수 없다는 것이 다시한번 입증된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권은 모두 부동산의 자율성을 제어하려다가 실패했다&quot;고 의견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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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원리조트, 이색 레저·문화행사 잇따라 유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6077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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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7:4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607725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하이원리조트가 가을을 맞아 이색적인 레저·문화행사를 잇따라 유치하며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lt;p&gt;&lt;p&gt;하이원리조트는 지난 주말 리조트 일원에서 &#039;빵트레일런 2026&#039;과 &#039;TRICO 2026&#039; 등 색다른 콘셉트의 행사를 개최했다.&lt;p&gt;&lt;p&gt;12~13일까지 하이원리조트 하늘길 일원에서는 총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빵과 트레일러닝을 결합한 이색 레저행사인 &#039;빵트레일런 2026&#039;행사가 열렸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국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빵을 기부하는 목적으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트레일러닝을 하며 소비한 칼로리를 코스 곳곳에 마련된 포인트에서 빵과 과자, 아이스크림과 초콜릿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p&gt;&lt;p&gt;같은 기간 밸리콘도와 밸리허브에서는 리조트형 전자음악·커뮤니티 페스티벌 &#039;TRICO 2026&#039;이 열렸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전자음악 및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관객을 대상으로 약 400명이 참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60772532_2.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하이원 관계자는 &quot;하이원의 자연과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레저와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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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D현대, 가스텍에서 조선 미래 청사진 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45085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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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6:0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4508570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인 &#039;가스텍&#039;(Gastech)에서 차세대 가스선 기술을 선보인다.&lt;p&gt;&lt;p&gt;HD현대가 (14일부터)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039;가스텍 2026&#039;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는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등 5개 계열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HD현대가 공동으로 마련한 부스에는 차세대 LNG운반선, FSRU,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등 HD현대의 친환경 선박 모형이 전시된다.&lt;p&gt;&lt;p&gt;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5만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이번 전시회에는 정기선 HD현대 회장,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사장을 비롯해 영업,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부문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가해 글로벌 선사 및 선급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기술을 적극 알리는 동시에 미래 조선·해운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lt;p&gt;&lt;p&gt;HD현대는 로이드선급(LR)의 도면평가(Drawing Appraisal)를 통해 선수(船首)거주구, 풍력보조추진장치 등을 적용한 미래형 LNG운반선에 대한 설계 적합성을 인정받는다. 또 HD현대는 중형선 액화가스 저장 탱크로 널리 쓰이는 &#039;C타입 탱크&#039;의 최소 압력 규정을 대체할 수 있는 설계 기술과 3만5천세제곱미터(㎥)급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및 18만5천㎥급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시스템 개발에 대해 LR 등 선급으로부터 기본인증도 받는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HD현대는 환경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운항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선박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오션, 자체 개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첫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34496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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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54: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34496155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오션이 &#039;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Floating Data Center)&#039;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lt;p&gt;&lt;p&gt;한화오션은 14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에너지 전시회 중 하나인 &#039;가스텍(Gastech) 2026&#039;에서 자체 개발한 60MW급 FDC 모델을 최초로 선보인다.&lt;p&gt;&lt;p&gt;한화오션이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FDC를 실제 모델 형태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육상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 수요와 부지 확보의 어려움, 냉각 효율, 지역 민원 등의 문제로 신규 건설에 제약을 받고 있다.&lt;p&gt;&lt;p&gt;특히 &#039;모듈화(Modular) 설계&#039;를 적용해 설치 지역의 환경과 고객 요구에 따라 발전 및 전력 공급 방식, 서버 유형, 데이터센터 용량 등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전력 수요와 IT 인프라,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FDC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최근 한화오션은 글로벌 선급인 미국 선급(ABS)로부터 60MW급 FDC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AiP: 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하며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오션 관계자는 &quot;가스텍 2026은 한화오션이 미래 신사업으로 준비해 온 부유식 데이터센터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다. 특히 육상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라면, 토론토 국제 영화제 등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245467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1452454679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53:3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52454679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농심이 &#039;토론토 국제영화제(TIFF)&#039;에서 신라면의 매운맛을 알렸다.&lt;p&gt;&lt;p&gt;국내 전주국제영화제에 이어 글로벌 영화제 참가로 다양한 세대가 즐기는 문화 아이콘이자 K푸드의 대표주자로서의 저력을 앞장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lt;p&gt;&lt;p&gt;1976년 시작한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매년 9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현지 시각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베를린, 칸,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적인 위상을 갖고 있으며, 해마다 400여 개의 영화가 상영, 40만 명 이상의 영화팬들이 다녀간다.&lt;p&gt;&lt;p&gt;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9월 10일부터 5일간 토론토 킹&amp;존 스트리트(King &amp; John St.)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인 &#039;TIFF Festival Street&#039;에 참여해 &#039;신라면 분식&#039; 부스를 운영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신라면은 영화, 게임, 축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글로벌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빈지노, ♥독일 아내 스테파니 &#039;7첩 반상&#039;에 뿌듯..&quot;미역국 실력이 늘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721725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7217259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39: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7217259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빈지노가 아내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보낸 행복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빈지노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생일 즐겁게 보냈다&quot;라며 이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빈지노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의 옆에는 아들 루빈 군이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7217259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빈지노는 &quot;스테파니가 미역국 실력이 정말 늘어서 두 그릇 먹었다&quot;라고 자랑했다. 사진에는 스테파니가 차린 한식 요리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는 &quot;제가 우리 가족 그림 그려서 티셔츠로 만들었어요&quot;라며 티셔츠 제작물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미초바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혼&#039; 고지용 &quot;이겨낼거야&quot; 의미심장..허양임은 &quot;광대 승천&quot; 생일 자축[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818268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28182684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34: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8182684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1세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고백 이후 의미심장 심경을 공개했다.&lt;p&gt;&lt;p&gt;고지용은 13일 &quot;Bring it on!&quot;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고지용은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039;결국 다 지나갈 거고, 이겨낼 거야&#039;라는 곡을 선택했다. &lt;p&gt;&lt;p&gt;앞서 고지용은 지난 8월에도 &quot;Always miss you, my baby boy&quot;라는 글과 함께 아들 승재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8182684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허양임은 12일 &quot;&quot;원장님, 생일 축하드려요!&quot; 한 마디에 광대 승천했던 순간. 센스 만점 케이크와 꽃다발, 감동의 카드, 취향저격 선물까지.하루 종일 바쁘게 진료, 시술을 마치고 직원휴게실에 모여 깜짝 생파해준 우리 직원들 덕분에 오늘 정말 행복했습니다&quot;라며 &quot;너무 초췌하지만 학원 마치고 들른 승재와도 덕분에 기분 좋게 사진 한 장 남겼네요. 다 같이 모여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지만, 따뜻한 그 마음들 제 마음에 소중히 저장했습니다. 고마워요 모두!&quo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 자축 근황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서 허양임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어깨에 기댄 승재 군과 환하게 웃고 있다.&lt;p&gt; &lt;p&gt;고지용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고지용은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삶을 이어갔다. 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lt;p&gt;&lt;p&gt; 하지만 고지용은 지난 7월 직접 전한 글을 통해 &quot;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28182684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고지용은 &quot;이혼은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quot;이라며 &quot;승재도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부로서 헤어졌지만 서로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관련, 고지용 측 관계자는 &quot;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발표해야 하는 고지용의 상황이 안타깝다. 하지만 아이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을 뿐 다른 어떤 이유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quot;라며 &quot;그럼에도 가족에 대한 루머나 추측성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회사 차원에서 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또 다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양육권은 허양임이 갖게 됐다&quot;라며 &quot;고지용은 승재와 함께 살고 있지 않지만 자주 보는 편&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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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럴수가! &#039;구자욱 또 제외+이재현도 말소&#039; 삼성, LG전 라인업 대폭 개편→박승규·심재훈 IN</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210615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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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5:18:32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06156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0615649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에 이틀 연속 대형 악재가 덮쳤다. 팀 타선의 기둥이자 주장인 구자욱이 끝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고, 주전 유격수 이재현은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됐다.&lt;p&gt;&lt;p&gt;삼성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즌 맞대결을 앞두고 1군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내야수 이재현을 말소하고 심재훈을 전격 등록했다.&lt;p&gt;&lt;p&gt;중심 타자와 핵심 유격수가 동시에 빠진 삼성은 선발 라인업까지 대폭 손질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김영웅(3루수)-심재훈(유격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lt;p&gt;&lt;p&gt;전날(12일) 라인업과 비교해 박승규가 3번 좌익수로 전격 배치돼 외야 한자리를 채웠으며, 이날 1군에 등록된 심재훈이 곧바로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lt;p&gt;&lt;p&gt;이재현의 말소는 전날 부상 여파다. 이재현은 12일 LG전에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회말 타석을 마친 뒤 목 부위에 통증을 호소했고, 4회초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당시 구단은 &quot;우측 목 부위 근경직 증세로 인한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quot;라고 설명한 바 있다. 특히 이재현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멤버로 14일 소집을 앞두고 있어, 빠르게 말소를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lt;p&gt;&lt;p&gt;여기에 &#039;캡틴&#039; 구자욱마저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구자욱은 전날 경기 직전 훈련 도중 급성 등 담 증세를 호소해 라인업에서 긴급 제외됐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상태를 더 지켜봐야 한다&quot;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고, 결국 이날 역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lt;p&gt;&lt;p&gt;선발 마운드에서는 최원태와 임찬규의 토종 투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이번 시즌 21경기 7승 4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 중이며, 7월 이후 5연승을 달리는 등 페이스가 좋다. 9월 들어서도 2일 롯데전(6이닝 2실점), 8일 KIA전(5이닝 1실점)에서 잇달아 승리를 따냈다. 올 시즌 LG를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1.50(12이닝 2자책)으로 호투한 바 있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LG 선발 임찬규는 25경기 13승 5패 평균자책점 4.14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다만 이번 시즌 삼성전에서는 4차례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7.08로 다소 고전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 6일 잠실 삼성전에서도 5⅓이닝 7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던 만큼, 일주일 만에 설욕을 노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106156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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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품절녀&#039; 류화영 &quot;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될 하루&quot; 벅찬 심경[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014146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401414679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5:06:1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품절녀가 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류화영은 13일 &quot;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순간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고민하고, 움직여주고,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주신 소중한 분들. 오빠와, 손잡고 워크인으로 방문했던 브라이덜공 드레스부터 헤어·메이크업, 촬영, 그리고 예식 당일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제가 꿈꾸던 하루를 현실로 만들어주셨던, 우리 어벤져스팀들!!!&quot;이라며 &quot;결혼식이 끝나고 돌아보니 제가 가장 감사한 건 좋은 분들과 함께 이 하루를 만들어왔다는 것. 긴 시간 동안 진심으로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될 하루가 되었어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lt;p&gt;&lt;p&gt;류화영은 앞서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고 &quot;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4014146792_4.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예비 신랑과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하루 전날인 지난 11일 &quot;많은 응원에 힘입어, 저희 두 사람 내일 멋지게 입장해보겠다&quot;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039;청춘시대&#039;, &#039;아버지가 이상해&#039;, &#039;뷰티 인사이드&#039;, &#039;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039;, 영화 &#039;사잇소리&#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타자들 다 나가!&#039; 울산 &#039;日투수&#039; 나가, 창단 첫 &#039;100K&#039; 금자탑 &quot;우승 위해 책임감 갖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425611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425611398</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47:3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42561139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425611398_2.jpg&amp;code=06&quot; /&gt;울산 웨일즈 &#039;일본 출신&#039; 외국인 에이스인 나가 타이세이(27)가 구단 창단 첫 &#039;시즌 100탈삼진&#039;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팀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lt;p&gt;&lt;p&gt;나가 타이세이는 지난 10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4회말 상대 3번타자 조민영을 상대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하며 울산웨일즈 구단 역사상 최초의 100K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이번 시즌 나가는 21경기에 등판해 120이닝을 소화하며 8승 3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당 평균 5⅔이닝을 책임지며 선발진의 중심을 잡은 나가는 화려한 탈삼진뿐만 아니라 꾸준한 이닝 소화 능력까지 보여주며 신생팀 울산의 상승세를 이끄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나가의 위력은 시즌 내내 이어졌다. 지난 5월 18일 삼성전에서는 7⅓이닝 동안 104구를 던지며 11개의 탈삼진을 기록했고, 5월 28일 고양전에서는 6이닝 동안 매 이닝 탈삼진을 기록하며 8K를 솎아냈다. 또한 4월 13일 NC전과 7월 3일 KT전에서는 각각 세 타자 연속, 5월 28일 고양전에는 네 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lt;p&gt;&lt;p&gt;100탈삼진을 달성한 나가는 &quot;울산의 창단 첫 100탈삼진 투수로 이름을 남기게 돼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quot;며 &quot;팀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만들 수 있었던 기록인 만큼, 남은 시즌에도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던지겠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장원진 울산 감독 역시 &quot;나가가 시즌 내내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팀의 중심을 잡아줬다&quot;며 &quot;100탈삼진은 그동안 보여준 꾸준함과 위력을 증명하는 의미 있는 기록이다. 남은 시즌에도 에이스다운 활약을 이어가 주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구단 창단 첫해부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울산은 나가의 100탈삼진을 발판으로 시즌 막바지 우승 도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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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가능한 사랑&#039; 이창동 감독 &quot;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으로 충분&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3/20260913133506106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3/202609131335061068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43: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350610684_1.jpg&amp;code=06&quot; /&gt;&lt;p&gt;넷플릭스(Netflix)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첫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이창동 감독이 시상식과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토론토로 출발하기 앞서, 24년 만의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은사자장(심사위원대상) 수상에 대한 소회와 의미, 한국의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보내왔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창동 감독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상식 후 간단 Q&amp;A&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350610684_2.jpg&amp;code=06&quot; /&gt;&lt;p&gt;Q. 24년 만에 찾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lt;p&gt;&lt;p&gt;이렇게 은사자상을 타게 됐는데요.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lt;p&gt;황금 사자가 아니어서 실망하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lt;p&gt;이 상도 상이지만 이번에 베니스에서 &#039;가능한 사랑&#039;  을 처음 공개하고, 처음 관객과 만나는 것인데 그 관객들의 반응 영화를 본 관객들의 어떤 표정들 얼굴들 그런 것들이 저한테는 더 중요하고요.&lt;p&gt;그분들과 느껴지는 그 감정들이 오고 가는 그 느낌이 저에게 아주 큰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Q.토론토 영화제에 가 있는 배우들과 함께하지 못하셨는데 배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미 &#039;가능한 사랑&#039; 배우들과도 따로 나누신 이야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lt;p&gt;&lt;p&gt;배우들이 이번에 시상식에 같이 있지 못해서 섭섭한데요.&lt;p&gt;하루 이틀 먼저 토론토 일정 때문에 가 있고 아마도 배우들이 토론토에서 이 동영상을 통해서 시상식을 봤나 봐요. 그래서 매우 기뻐했고 또 저하고 문자를 나눴습니다.&lt;p&gt;배우들이 이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앙상블, 그것은 많은 영화를 본 사람들이 칭찬을 했고요.&lt;p&gt;그런 점에서 우리 배우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또 고맙습니다.&lt;p&gt;&lt;p&gt;Q.한국에서도 많은 언론인 분들과 팬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1일  진행될 한국 시사에서 뵙게 될 분들께도 미리 인사 드립니다.&lt;p&gt;&lt;p&gt;한국에 계신 많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이 베니스 영화제를 지켜보고 우리 영화가 어떤 반응을 얻게 됐는지 대단히 궁금하고 촉각을 곤두세워 보고 계셨는데 그 점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요.&lt;p&gt;이제 처음으로 여기서 관객을 만나게 됐는데 이제부터 저는 시작이라고 봅니다.&lt;p&gt;얼마나 많은 관객들과 만나서 이 영화를 통해서 얼마만큼 서로 소통하고 영화에서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고 서로 공감하게 될지 저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또 관객 여러분들 만난 그 순간을 지금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lt;p&gt;&lt;p&gt;Q. 마지막으로 이번 베니스 영화제 수상이 감독님께 어떤 의미로 남을 것 같으신지 궁금합니다.&lt;p&gt;&lt;p&gt;이 수상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격려가 됐고요 저는 영화를 만들면서 항상 제가 만드는 영화가 저 자신에게도 의미가 있고, 관객들에게도 의미가 있고, 영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기를 바랍니다.&lt;p&gt;이 영화가 앞으로 관객 여러분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가기를 바라고요 이 상이 저에게 그런 힘과 격려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039;가능한 사랑&#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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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소희, 록 장르 도전한다..오늘(13일) 새 싱글 &#039;NANSEN&#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32715510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327155100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4:33: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2.jpg&amp;code=06&quot; /&gt;&lt;p&gt;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거침없는 록 에너지를 품은 신곡으로 새로운 항해에 나선다.&lt;p&gt;&lt;p&gt;송소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039;NANSEN&#039;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lt;p&gt;&lt;p&gt;오늘 공개하는 음원 &#039;NANSEN&#039;은 끝없는 설원과 얼어붙은 바람 속에서 길을 잃고도 마지막 신호를 향해 오늘을 넘어가는 여정을 담은 록 장르의 곡이다. 쉽지 않은 순간조차 짜릿한 탐험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을 송소희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채로 풀어냈다.&lt;p&gt;&lt;p&gt;특히 송소희가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멈춰버린 궤도와 극야, 주파수, 빙하, 나침반 등 광활한 설원을 연상시키는 가사와 강렬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 편의 모험을 펼쳐 보인다. 편곡은 최웅식이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4.jpg&amp;code=06&quot; /&gt;&lt;p&gt;커버 이미지에는 &#039;NANSEN&#039;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푸른빛이 감도는 설원을 배경으로 홀로 선 송소희의 실루엣이 얼어붙은 세계를 가로지르는 탐험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차갑고 몽환적인 색감과 강렬한 대비가 신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궁금증을 더한다.&lt;p&gt;&lt;p&gt;&#039;NANSEN&#039;은 정식 발매 전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송소희는 앞서 &#039;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26&#039;에서 &#039;NANSEN&#039;과 &#039;아리랑&#039;을 매시업한 무대를 처음 선보였으며, 해당 쇼츠 영상은 조회수 17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6일 열린 &#039;매들리메들리 페스티벌&#039;에서도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감각적인 연출과 송소희의 거침없는 록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관심을 모았다. 티저를 접한 네티즌들은 &quot;라이브로 들어서 음원이 기다려진다&quot;, &quot;송소희에겐 한계는 없다&quot;, &quot;락과 송소희의 창법은 필수 성공 공식&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색다른 음악적 시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039;PARADE (生)&#039;에 이어 직접 만든 음악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송소희는 &#039;NANSEN&#039;을 통해 더욱 대담하고 강렬해진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039;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039; 송소희가 새로운 항해에서 또 어떤 음악적 가능성을 펼쳐낼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271551002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모레노 감독 첫 출사표 &quot;韓 대표팀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 공항 팬서비스도 [인천공항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3002267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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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4:18:3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267635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임시로 지휘하게 된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감독이 &quot;축구 대표팀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만들겠다&quot;는 첫 출사표를 밝혔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처음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quot;이라며 &quot;대표팀을 하나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집중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국축구의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에 대해 &quot;매우 슬픈 일이었다&quot;고 평가한 모레노 감독은 &quot;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과거의 일은 절대로 잊지 않을 거다. 대표팀이 더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모레노 감독은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직을 원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되는 건 누구에게든 큰 영광이 될 것&quot;이라며 &quot;매일 대표팀이 어떻게 경기를 진행했는지 분석했다. 대한민국의 문화도 계속 공부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9~10월 평가전 4경기, 그리고 11월 평가전 2경기 등 올해 A매치 6경기만 임시로 지휘한다. 이후 평가를 통해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도 지휘할 수 있다. 2030 FIFA 월드컵을 준비하게 될 정식 감독은 아시안컵 이후 새로운 절차를 거친다. 임시 감독으로 먼저 기회를 잡은 모레노 감독으로서도 욕심이 날 만한 상황.&lt;p&gt;&lt;p&gt;정식 감독에 대한 의지에 관한 질문에 모레노 감독은 그러나 &quot;목표는 제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것&quot;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quot;앞으로 몇 경기 기회가 없다. 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짧은 인터뷰를 마친 모레노 감독은 이날 현장을 찾은 축구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그는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공식 기자회견을 겸한 9~10월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 &#039;모레노호&#039; 데뷔전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전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300226763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세영 넘고 金 따면 특별 보너스&quot; 말레이시아 파격 약속... &#039;20년 노골드&#039; 끝내기 총력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544117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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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4:06: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544117849_1.jpg&amp;code=06&quot; /&gt;20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 가뭄을 끝내기 위해 말레이시아가 파격적인 &#039;당근책&#039;까지 꺼내 들었다.&lt;p&gt;&lt;p&gt;말레이시아 매체 ATVN은 12일(한국시간) 텡쿠 자프룰 아지즈 말레이시아배드민턴협회(BAM) 회장이 이날 이사회를 마친 뒤 &quot;20년이라는 기다림은 너무 길다&quot;며 특별 포상금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BAM은 협회의 재정 상황과 스폰서들의 지원 의사를 종합해 대회 개막 전까지 추가 포상 규모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말레이시아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에서 마지막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6 도하 대회다. 당시 쿠키엔킷-탄분헝 조가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후 무려 20년 동안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협회 차원에서 정부의 기존 포상제도와 별도로 추가 보너스까지 검토하면서 금메달 탈환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p&gt;하지만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만만치 않다.&lt;p&gt;&lt;p&gt;특히 여자단식에는 한국의 &#039;배드민턴 여제&#039; 안세영이 버티고 있다.&lt;p&gt;&lt;p&gt;안세영은 최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를 잇달아 제패했다. 두 대회 모두 상대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039;퍼펙트 우승&#039;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lt;p&gt;&lt;p&gt;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가장 강력한 여자단식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lt;p&gt;&lt;p&gt;말레이시아는 여자단식에 K.레차나와 웡링칭을 내세운다. 두 선수가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안세영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넘어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544117849_2.jpg&amp;code=06&quot; /&gt;현실적으로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여자단식보다 복식 종목에서 금메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lt;p&gt;&lt;p&gt;여자복식에서는 펄리 탄-M.티나아 조가 핵심 전력이다. 현재 세계랭킹 5위권의 정상급 조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충분히 메달을 노릴 수 있는 후보로 꼽힌다.&lt;p&gt;&lt;p&gt;남자복식에도 강력한 금메달 후보가 있다. 한때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고세페이-누르 이주딘 조가 정상에 도전한다.&lt;p&gt;&lt;p&gt;앞서 이주딘은 &quot;강한 상대들이 많이 출전하지만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말레이시아는 여자복식과 남자복식 등을 중심으로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여기에 특별 포상금이라는 추가 동기부여책까지 준비하면서 대표팀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p&gt;&lt;p&gt;ATVN은 &quot;말레이시아 배드민턴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무려 20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뭄을 끝내겠다는 각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54411784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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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특수폭행 피소&#039; 승리, 당시 술자리 모습 보니..미소 활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2553669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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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4:04:5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55366957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빅뱅 출신 승리가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사건 당일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lt;p&gt;&lt;p&gt;13일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8월 촬영된 승리의 사진이 담겼다.&lt;p&gt;&lt;p&gt;사진 속 승리는 술집에서 지인들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승리는 검정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했고 테이블에는 생일 케이크와 안주, 소주 여러 병이 놓였다.&lt;p&gt;&lt;p&gt;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월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에는 승리가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55366957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이후 승리는 &quot;8월 8일 오전 6시부터 강남의 한 순댓국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테이블의 술 취한 손님(A씨)이 다짜고짜 동석을 요구했다.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떠나지 않고 계속 본인의 사업 아이디어가 있으니 얘기를 들어봐달라고 하는 와중에 다툼이 있었던 건 사실&quot;이라며 &quot;결국 합석해 이야기도 들어주고, 술도 같이 마시며 형동생 하자고 번호도 교환했고, A씨는 집으로 가는 나를 배웅까지 해줬다. 몇 시간 뒤에는 &#039;다음 주에 사업계획서 들고 가겠다&#039;고 문자를 보내더니 무슨 심경 변화가 있었는지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를 하니 당황스럽다&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또한 &quot;동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술병을 든 건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들기만 했지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한편 승리는 2018년 불거진 이른바 &#039;버닝썬 게이트&#039;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lt;p&gt;&lt;p&gt;승리는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교사 혐의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최종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lt;p&gt;&lt;p&gt;당시 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던 승리는 실형 확정 후 민간교도소로 이감된 뒤 2023년 2월 9일 출소했다. 출소 후에는 동남아시아 등에서 목격되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천공항 현장]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원했다&quot;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 &quot;대표팀에 자부심 갖게 할 것&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2252234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225223442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3:57:4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25223442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취임 후 처음 입국한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감독이 &quot;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을 원했다&quot;며 &quot;한국 대표팀을 이끄는 건 누구에게나 큰 영광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직후 국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책임감을 갖고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사임한 홍명보 전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임시 감독으로서 지휘봉을 잡았다.&lt;p&gt;&lt;p&gt;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로, 9~10월 평가전 4연전과 11월 평가전 2연전 등 A매치 6경기만 지휘한다. 이후 평가를 통해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도 지휘할 수 있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다른 5명의 스페인 국적 심판들과 사단을 이뤄 한국 대표팀을 지휘한다.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도 모레노 사단에 합류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252234424_2.jpg&amp;code=06&quot; /&gt;모레노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에 지원한 계기에 관한 질문에 &quot;그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quot;며 오랫동안 한국 대표팀 지휘에 대한 의지가 있었던 점을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지난 월드컵은) 누구에게나 매우 슬픈 일이었다. 잊지 않을 것&quot;이라면서도 &quot;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대표팀이 더욱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정식 감독 선임 의지에 대해서는 우선 임시 감독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모레노 감독은 &quot;목표는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것&quot;이라며 &quot;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모레노 감독은 &quot;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집중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겸한 9~10월 A매치 4연전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lt;p&gt;&lt;p&gt;다음은 모레노 감독 입국 인터뷰 일문일답.&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2252234424_3.jpg&amp;code=06&quot; /&gt;&lt;b&gt;- 한국에 도착한 소감은.&lt;/b&gt;&lt;p&gt;&quot;책임감을 갖고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quot;&lt;p&gt;&lt;p&gt;&lt;b&gt;- 한국 대표팀 감독에 지원한 계기는 무엇인가. 한국 축구에 대한 평소 생각은.&lt;/b&gt;&lt;p&gt;&quot;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직을 원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되는 건 누구에게든 큰 영광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quot;&lt;p&gt;&lt;p&gt;&lt;b&gt;- 취업 비자를 기다리는 동안 어떻게 준비했나.&lt;/b&gt;&lt;p&gt;&quot;매일 대표팀이 어떻게 경기를 진행했는지 분석했고, 대한민국의 문화도 계속 공부하는 시간이 됐다.&quot;&lt;p&gt;&lt;p&gt;&lt;b&gt;- (한국의) 지난 월드컵은 큰 실망 속에 끝났다. 그 안에서 어떤 가능성을 발견했나.&lt;/b&gt;&lt;p&gt;&quot;매우 슬픈 일이었던 건 인정한다. 다만 앞을 바라보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있었던 일은 절대로 잊지 않을 거다. 대표팀이 더욱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하겠다.&quot;&lt;p&gt;&lt;p&gt;&lt;b&gt;- 임시 감독으로 지휘하는 6경기 목표는.&lt;/b&gt;&lt;p&gt;&quot;대표팀을 더 나은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하나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더욱 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집중할 것이다.&quot;&lt;p&gt;&lt;p&gt;&lt;b&gt;- 정식 감독에 대한 의지는 어느 정도인가.&lt;/b&gt;&lt;p&gt;&quot;목표는 제 앞에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는 거다. 앞으로 경기가 몇 경기 없다. 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을 예정이다.&quo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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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야구의 신&#039; 오타니도 사람이었다! 자책한 로버츠 &quot;뼈저리게 후회→더 일찍 IL 올릴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2016265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201626510</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5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4.jpg&amp;code=06&quot; /&gt;투수와 타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메이저리그를 뛰었던 &#039;야구의 신&#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도 결국 사람이었다. 투타 겸업의 과부하와 잇단 통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이에 사령탑 데이브 로버츠(54) 다저스 감독 역시 &quot;진작 쉬게 했어야 했다&quot;며 뼈아픈 자책의 목소리를 냈다.&lt;p&gt;&lt;p&gt;다저스 구단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을 마친 뒤 오타니의 15일짜리 부상자명단 등재를 공식 발표했다. 등재 일자는 지난 9일 자로 소급 적용된다. &lt;p&gt;&lt;p&gt;미국 &#039;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039; 소속 J.P. 훈스트라 기자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오타니는 마이애미-신시내티로 이어지는 원정길에 동행하지 않고 로스앤젤레스에 남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4일간 벤치를 지킨 뒤 야심 차게 복귀전을 치렀지만, 몸 상태가 나아지기는커녕 통증만 재확인한 채 결국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lt;p&gt;&lt;p&gt;사실 최근 1주일 동안 오타니가 소화한 경기는 단 1경기에 불과했다. 복귀 무대였던 8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지명타자(DH)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침묵에 그쳤다.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에게 타격에만 집중하면서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로버츠 감독은 8일 경기 후 오타니가 타석을 소화한 뒤 &quot;좋은 느낌이 아니었다&quot;고 호소했다고 전하며, 몸이 결코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한 상태였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오타니의 이상 기류는 일찌감치 감지됐다. 그는 목, 오른쪽 이두근, 왼쪽 무릎 등에 걸쳐 불편함을 안고 있었다. 특히 8월초 마운드 복귀를 위해 투구 재개 허가를 받은 뒤 타격 지표는 급격히 하락했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피칭 훈련을 병행한 뒤의 성적은 타율 0.198, 4홈런, 1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89에 그쳤다. &#039;투수 오타니&#039;의 완벽한 복귀를 준비하느라 &#039;타자 오타니&#039;의 밸런스마저 함께 무너진 것으로 모두가 해석했다.&lt;p&gt;&lt;p&gt;결국 무리한 복귀 시도는 씁쓸한 후회로 남았다. 일본 야구 매체 베이스볼채널이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로버츠 감독은 &quot;지금 상황을 돌아보면, 지난주에 진작 그를 IL에 올렸어야 했다. 뼈저리게 후회한다&quot;고 자책했다. 이어 &quot;그 당시에는 나흘 정도 휴식을 취하면 충분할 거라 판단했었다&quot;며 오판을 인정했다.&lt;p&gt;&lt;p&gt;투타 겸업 슈퍼스타의 공백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에 분명한 타격이다. 그러나 어정쩡한 몸 상태로 버티다 팀과 선수 모두가 무너지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확실한 브레이크를 밟은 것이 낫다고 뒤늦게 판단한 모양새다. 이번 시즌 다저스의 궁극적인 목표인 &#039;월드시리즈 3연패&#039;를 완성하기 위해서라도 &#039;야구의 신&#039;에게 쉼표를 찍어주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20162651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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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데뷔 D-1&#039; 네이즈, 타이틀곡 &#039;I LIKE IT&#039; MV 티저..쿨한 팀 컬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14724578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147245782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49: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472457822_1.jpg&amp;code=06&quot; /&gt;&lt;p&gt;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039;I LIKE IT&#039;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lt;p&gt;&lt;p&gt;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일본 첫 번째 싱글 &#039;I LIKE IT(아이 라이크 잇)&#039; 타이틀곡 &#039;I LIKE IT&#039;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뮤직비디오 티저는 네이즈 멤버들이 아침에 일어나 거리에 나서는 모습을 빠른 교차 편집으로 담아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연출 속 네이즈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이와 함께 &quot;I LIKE IT&quot;이라는 노래 한 소절과 경쾌한 휘파람 소리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lt;p&gt;&lt;p&gt;&#039;I LIKE IT&#039;은 누디스코 바이브의 댄스 팝 곡으로, 리드미컬한 드럼 위에 트로피컬한 악기 사운드가 돋보인다. 네이즈의 정식 일본 데뷔곡인 만큼 팀 컬러를 개성 있게 풀어냈다.&lt;p&gt;&lt;p&gt;이번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도 네이즈 특유의 쿨한 매력이 자연스러운 연기와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039;I LIKE IT&#039;은 네이즈가 오롯이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채워가는 과정을 풀어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더불어 수록곡 &#039;HARMONY(하모니)&#039;가 수록된다.&lt;p&gt;&lt;p&gt;네이즈의 일본 데뷔 싱글 &#039;I LIKE IT&#039;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늘(13일) 오후 6시 네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곡 &#039;I LIKE IT&#039;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천만 배우&#039; 박지훈 측 &quot;&#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13421606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134216067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43: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34216067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지훈이 새 드라마 &#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로 차기작을 선보일까. &lt;p&gt;&lt;p&gt;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quot;&#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는 박지훈이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039;이 밤의 끝을 잡고&#039;는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서로를 구원하는 빛이 되는 이야기. 박지훈은 피아니스트를 꿈꿨다가 생계를 위해 환경미화원을 택한 최우성 역을 제안받았다.&lt;p&gt;&lt;p&gt;과거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박지훈은 현재 솔로가수와 배우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감독 장항준)에 출연, 19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어 티빙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도 흥행하며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또 공격포인트! MLS 기준 &#039;12호 도움&#039; 폭발... 하지만 LAFC는 &#039;꼴찌&#039;에 1-3 충격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00241982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002419823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35:5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24198233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캡틴&#039; 손흥민의 활약에도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lt;p&gt;&lt;p&gt;LAFC는 13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스포팅파크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lt;p&gt;&lt;p&gt;이로써 LAFC는 11승7무8패(승점 40)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승점 46을 기록하고 있어 선두 경쟁도 한층 험난해졌다.&lt;p&gt;&lt;p&gt;무엇보다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15위) 캔자스시티에 당한 패배여서 충격이 컸다. 캔자스시티는 이날 승리로 5승3무16패(승점 18)를 기록했다.&lt;p&gt;&lt;p&gt;LAFC는 직전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승리하며 7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서 탈출했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분위기를 이어가며 연승에 도전했지만 최하위 팀에 발목이 잡혔다.&lt;p&gt;&lt;p&gt;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왼쪽 측면의 데니스 부앙가 등과 공격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2분 부앙가의 추격골에 관여했다. 페널티박스 아크 부근에서 손흥민이 연결한 공을 제이콥 샤펠버그가 골문 반대편으로 보냈고, 쇄도하던 부앙가가 가볍게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유럽축구 통계 기준으로는 샤펠버그의 패스가 부앙가의 득점을 직접 도왔지만, MLS 공식 기록에서는 손흥민의 패스 역시 득점 과정에 기여한 &#039;어시스트&#039;로 인정됐다.&lt;p&gt;&lt;p&gt;MLS는 득점자에게 마지막 패스를 연결한 선수뿐 아니라, 그 이전 패스를 통해 득점 장면을 만들어낸 선수에게도 공식 도움을 부여할 수 있다.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방식이다.&lt;p&gt;&lt;p&gt;일반적인 유럽축구 통계업체 기준으로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 기록은 5골 9도움이지만, MLS 공식 기준으로는 이날 도움까지 더해 5골 1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24198233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손흥민의 공격포인트에도 LAFC는 웃지 못했다.&lt;p&gt;&lt;p&gt;이날 LAFC는 경기 초반부터 홈팀 캔자스시티의 공세에 고전했다. 전반 18분 안드레 루이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lt;p&gt;&lt;p&gt;전반 31분에는 다소 허무하게 추가골까지 내줬다. 공중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LAFC 수비진과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뒤엉키며 제대로 공을 걷어내지 못했고, 이 틈을 놓치지 않은 테일러 칼헤이라가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LAFC가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밀리면서 최전방의 손흥민에게도 좀처럼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lt;p&gt;&lt;p&gt;손흥민의 첫 슈팅은 전반 추가시간에야 나왔다. 프리킥 상황에서 직접 골문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 스테판 클리블랜드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후반 들어 도스 산토스 감독은 주드 테리와 이고르 제수스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lt;p&gt;&lt;p&gt;효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후반 2분 손흥민부터 시작된 공격이 샤펠버그를 거쳐 부앙가의 득점으로 이어지면서 LAFC가 1-2로 따라붙었다.&lt;p&gt;&lt;p&gt;LAFC는 이후에도 동점골을 위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결정적인 슈팅들이 클리블랜드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결국 후반 36분 캔자스시티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교체로 들어간 야콥 바틀렛이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공은 오른쪽 골문 구석에 정확하게 꽂혔다.&lt;p&gt;&lt;p&gt;LAFC의 추격 의지가 꺾이는 순간이었다. 결국 경기는 캔자스시티의 3-1 승리로 끝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241982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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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텔라 민희, 품절녀 대열 합류 &quot;유부 입성 축하&quot; 행복 가득 키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1123990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1123990431</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18:1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23990431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lt;p&gt;&lt;p&gt;민희는 12일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lt;p&gt;&lt;p&gt;민희는 지인들이 찍어준 본식 영상과 사진을 통해 행복한 웨딩마치 순간을 만끽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239904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23990431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앞서 민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quot;며 &quot;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축하해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새로운 시작, 예쁘고 행복하게 잘살아 보겠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민희는 결혼식 하루 앞두고 &quot;벌써 내일이다. 유부 하루 전&quot;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민희는 지난 2011년 그룹 스텔라로 데뷔해 &#039;마리오네트&#039;, &#039;떨려요&#039; 등 곡으로 활동했으나 2018년 해체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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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내 남은 연애&#039; 서로빈, &#039;안정형 남자&#039; 김륜기에 무장해제? &quot;설렘 확인해보고 싶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11420481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1142048117</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17: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142048117_1.jpg&amp;code=06&quot; /&gt;&lt;p&gt;청춘들의 진심이 한층 더 짙어지기 시작한다.&lt;p&gt;&lt;p&gt;오는 14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연출 이은솔) 7화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청춘들의 거침없는 선택과 새롭게 피어나는 러브라인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039;시간의 방&#039; 선택을 앞두고 온전히 자신의 마음에 집중한 청춘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도곤은 &quot;결과를 떠나 해왔던 대로 직진할 것&quot;이라며 흔들림 없는 순애보를 예고했다. 이를 본 MC 정용화는 &quot;완전 서브남주 재질이다&quot;라며 진심에 감탄한다. 강민영 역시 &quot;이대로 끝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확실하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quot;라고 굳은 결심을 내비친다.&lt;p&gt;&lt;p&gt;특히 이번 매칭에서는 하우스 최초로 서로에게 100분을 건넨 &#039;200분 데이트&#039;가 성사돼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MC 이세영이 &quot;이건 인간 승리다. 완벽한 서사다&quot;라고 극찬한 가운데, 과연 쌍방 매칭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지난주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깊은 대화를 나눈 서로빈과 김륜기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039;밀당&#039;보다 편안하고 묵묵하게 다가오는 &#039;안정형 남자&#039; 김륜기의 매력에 서로빈은 &quot;설렘을 확인해 보고 싶다&quot;라며 다른 곳을 향해있던 마음을 조심스레 열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028 드래프트 1R 정조준&#039; 태극마크 품고 크는 &#039;고2 배터리&#039; 한규민·전영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080446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1080446862</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14:1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1080446862_1.jpg&amp;code=06&quot; /&gt;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은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고등학교 2학년 &#039;막내 배터리&#039;다. 3학년 선배들이 주축을 이룬 대표팀에서 두 선수는 대만과의 조별리그, 일본과의 슈퍼라운드, 결승전을 제외한 3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귀중한 국제 무대 실전 경험을 쌓았다.&lt;p&gt;&lt;p&gt;12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에서 만난 한규민과 전영훈은 평소 영락없는 10대 소년처럼 아옹다옹 장난을 치다가도 그라운드와 미래를 이야기할 때면 눈빛부터 진지하게 달라졌다.&lt;p&gt;&lt;p&gt;한규민은 &quot;대표팀에 오기 전에는 같은 학년에 잘하는 포수가 있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이곳에서 호흡을 맞추며 진가를 알게 됐다&quot;며 &quot;영훈이가 체구가 큰 편은 아니지만 포수로서 안정감이 정말 뛰어나다. 경기 때 프레이밍도 형들 못지않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전영훈 역시 &quot;규민이와 꼭 한번 배터리를 이뤄보고 싶었다&quot;면서 &quot;좌타자 입장에서 보면 규민이의 슬라이더와 스위퍼 각도가 등 뒤에서 꺾여 들어오는 느낌이라 무척 위협적&quot;이라고 화답했다.&lt;p&gt;&lt;p&gt;두 선수 모두에게 이번 태극마크는 생애 첫 경험이다. 한규민은 &quot;올해 초 하현승(18·부산고) 형에게 &#039;내가 이 정도 던지면 대표팀 갈 수 있느냐&#039;고 물을 때마다 형이 애매하게 답해 애가 탔다&quot;며 &quot;정말 오고 싶었던 자리였는데 발탁 소식을 듣고 현승이 형이 가장 먼저 축하해줬다. 부모님께서도 나보다 더 기뻐하셨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전영훈에게도 이번 대표팀은 오랜 꿈의 실현이다. 그는 &quot;청룡기 서스펜디드 게임 선언 후 짐을 챙기다 선발 소식을 들었다. 2학년 때부터 2년 연속 청소년 대표팀에 뽑히는 게 초등학교 때부터의 꿈이었다&quot;며 &quot;올해 전지훈련 후 세광고 주장 황동민 형과 남산타워에 가 자물쇠를 걸며 빌었던 소원이 이뤄졌다. &#039;말하는 대로 된다&#039;는 좌우명처럼 꿈이 현실이 됐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프로 데뷔를 앞둔 정상급 3학년 선배들과의 동고동락은 성장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룸메이트인 하현승과 야구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 후 몸 관리법 등을 배운다는 한규민, 그리고 포수 선배 원지우(18·강릉고)에게 경기 중 밸런스를 되찾는 노하우를 끊임없이 묻는다는 전영훈의 눈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빛났다.&lt;p&gt;&lt;p&gt;역대 청소년 대표팀에서 2학년 때 승선한 선수들은 3학년이 되어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 3학년 에이스로 활약 중인 하현승과 엄준상(18·덕수고) 역시 마찬가지였다. 2학년 듀오가 선보일 내년 시즌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lt;p&gt;&lt;p&gt;태극마크의 설렘을 뒤로하고 이들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한규민은 &quot;내가 잘해서 (대표팀에) 뽑혔다는 생각 대신 들뜨지 않으려 한다. 눈앞의 훈련과 경기에 집중하며 다치지 않는 것이 최우선&quot;이라고 마음을 다잡았다.&lt;p&gt;&lt;p&gt;전영훈은 &quot;내년이 진짜 중요한 만큼 올해는 스펀지처럼 배우는 시간으로 삼겠다&quot;며 &quot;겨울 동안 피지컬을 더 키워 내년 2028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 포수 중 가장 먼저 이름이 불리고 싶다&quot;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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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대타율 0.440 타구가 잡히다니! 그래도 &#039;나가면 득점&#039; 김하성 존재감 점점 커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580870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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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2:07:4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8087077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80870770_3.jpg&amp;code=06&quot; /&gt;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타구는 여전히 매서웠지만, 야수 정면으로 향하는 불운에 울었다. 하지만 계속 향상되는 선구안과 기민한 주루 플레이로 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며 팀 득점에도 기여했다.&lt;p&gt;&lt;p&gt;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정규시즌 홈 경기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131, OPS(출루율+장타율) 0.358이 됐다.&lt;p&gt;&lt;p&gt;사실 이날 가장 아쉬웠던 장면은 5회말 득점권 찬스였다. 팀이 8-1로 크게 앞선 2사 만루 상황에서 김하성은 상대 구원 오리온 커커링의 2구째 싱커를 완벽하게 받아쳤다. 배트 중심에 제대로 맞은 타구는 시속 91.8마일(약 148km)의 빠른 속도로 날아갔으나 좌익수 정면으로 빨려 들어갔다. 메이저리그 통계 분석 사이트 &#039;베이스볼 서번트&#039; 기준 기대타율(xBA)이 0.440에 달할 만큼 안타 확률이 높은 질 좋은 타구였지만 아쉬운 직선타로 이닝이 끝났다.&lt;p&gt;&lt;p&gt;비록 불운 탓에 안타를 추가하진 못했지만, 김하성의 출루 본능과 &#039;나가면 홈을 밟는&#039; 득점 생산력은 확실하게 빛났다. 3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팀 메이자에게 루킹 삼진을 당했던 김하성은 팀이 4-1로 앞선 4회말 2사 1, 3루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바뀐 투수 그랜트 홀먼을 상대로 침착하게 공을 골라내 볼넷을 얻어내며 만루 기회를 이었다. &lt;p&gt;&lt;p&gt;상대 폭투 때 지체 없이 2루까지 내달린 김하성은 드레이크 볼드윈의 2루타가 터지자 홈을 밟았다. 지난 11일 탬파베이 레이스전(2안타), 12일 필라델피아전(1안타)에 이어 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완성한 순간이었다.&lt;p&gt;&lt;p&gt;김하성은 9-1로 크게 앞선 7회말 2사 2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야수 개럿 스텁스를 상대로 초구를 공략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이날 타석을 마쳤다.&lt;p&gt;&lt;p&gt;한편 애틀랜타는 4회에만 대거 8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필라델피아를 12-2로 대파했다. 간판스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시즌 17호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타일러 말리는 7이닝 1실점 쾌투로 시즌 6승(10패)을 수확했다. 필라델피아는 1회 브라이스 하퍼의 선제 솔로포(시즌 28호)로 앞서갔지만 마운드가 급격히 무너지며 완패당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80870770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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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기 상철♥28기 영숙 진짜 커플 맞아? &#039;계약결혼&#039;  파격 설정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0490382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1049038266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2:06: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 &#039;나는 솔로&#039; 남규홍 PD의 새 연애 리얼리티 &#039;계약 결혼&#039;이 예고편을 공개한 가운데 실루엣으로 등장한 인물들에 대한 여러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lt;p&gt;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는 12일 &#039;계약 결혼&#039; 예고편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2.jpg&amp;code=06&quot; /&gt;&lt;p&gt;영상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여성과 손을 맞잡고 두 남녀가 한 침실에 누워 &quot;내가 만약 자고 있는데 뽀뽀하면 어떤 느낌일 거 같아?&quot;라고 묻는 장면까지 담겼다. 또한 &quot;여보라고 한번 불러보세요&quot;라며 실제 부부로 몰입하는 이들의 모습도 담겨졌다.&lt;p&gt;&lt;p&gt;공개 직후 네티즌들은 영상에 등장한 실루엣과 목소리 등을 근거로 &#039;나는 솔로&#039;, &#039;나솔사계&#039; 출연자들을 연이어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특히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 출연자인 16기 상철과 28기 영숙, 32기 영수와 국화 등이 언급됐다.&lt;p&gt;&lt;p&gt; 16기 상철은 &#039;나는 솔로&#039;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역대급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했다. 16기 상철은 미국의 유명 항공기 제조회사에서 공급망 분석가로 일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5.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16기 상철은 16기 영숙과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이후 16기 영숙이 자신과 교제 중 다른 여성과 성관계했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 시선을 모았다. 결국 16기 영숙은 4차례에 걸쳐 피해자를 명예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 판결을 받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490382664_6.jpg&amp;code=06&quot; /&gt;&lt;p&gt;역시 &#039;나는 솔로&#039; 28기 돌싱 특집 출연ㅇ자인 28기 영숙은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반전 미모로 주목을 이끌었다. &lt;p&gt;&lt;p&gt;28기 영숙은 자신의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고 &quot;눈밑지 수술은 내돈내산입니다.(협찬x 광고x) 문의가 많아 알려드리고 싶지만 반복되는 오해 때문에 조심스럽네요&quot;라고 밝히고 &quot;상담 잘 받으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수술이니만큼 여러 병원 비교하시고 후기들도 꼭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 &lt;p&gt;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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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ATM, 구보 대신 이강인 영입&quot; 새로운 스토리까지 더해졌다... 일본도 기다린 &#039;韓日 천재&#039; 맞대결 열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372029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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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41:3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372029458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일본 축구의 간판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적으로 만날 가능성이 커졌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오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노에타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한국과 일본 축구를 대표하는 동갑내기 스타의 맞대결이 기대되는 경기다.&lt;p&gt;&lt;p&gt;이강인과 구보는 나란히 2001년생이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를 오갈 수 있는 왼발잡이 테크니션이라는 공통점도 있다.&lt;p&gt;&lt;p&gt;두 선수는 국적을 넘어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인연은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lt;p&gt;&lt;p&gt;이강인은 어린 나이에 스페인으로 건너가 발렌시아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다. 구보 역시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기량을 키우며 일찌감치 일본 최고의 재능으로 주목받았다.&lt;p&gt;&lt;p&gt;이후 두 선수는 2021~2022시즌 마요르카에서 실제로 한솥밥을 먹었다. 당시 이강인은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입단했고, 구보 역시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돼 뛰면서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유망주가 같은 유니폼을 입었다.&lt;p&gt;&lt;p&gt;구보가 레알 소시에다드로 떠난 뒤에는 서로 다른 길을 걸었다.&lt;p&gt;&lt;p&gt;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2023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고, 올여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구보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리그 5라운드에 두 팀의 맞대결이 잡혔다. 두 선수의 정면승부도 일찍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당시 일본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이강인과 구보의 직접 맞대결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lt;p&gt;&lt;p&gt;여기에 새로운 스토리까지 더해졌다. 올여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과정에서 구보의 이름도 등장했다는 것이다.&lt;p&gt;&lt;p&gt;앞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이적 이후 아틀레티코가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시티)의 뒤를 이을 공격 자원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구보 역시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lt;p&gt;&lt;p&gt;일본에서도 구보의 아틀레티코 이적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이강인이었다.&lt;p&gt;&lt;p&gt;스폰서 등 경기 외적인 이유가 결정적인 것도 아니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디렉터가 발렌시아 시절부터 이강인을 잘 알고 있었고, 이미 이전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던 것이 결정적인 배경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372029458_2.jpg&amp;code=06&quot; /&gt;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이강인은 이적 후 곧바로 아틀레티코의 주요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전이었던 리그 1라운드 말라가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올 시즌 리그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lt;p&gt;&lt;p&gt;반면 구보는 아직 올 시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다만 직전 엘체전에서는 출전하지 않으며 휴식을 취했다.&lt;p&gt;&lt;p&gt;일본 라이브도어 뉴스는 구보의 결장이 최근 빡빡한 일정을 고려한 로테이션 성격이 강하다며 아틀레티코전에서 다시 선발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lt;p&gt;&lt;p&gt;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보면 이강인이 공격포인트에서 한발 앞선다. 하지만 구보 역시 소시에다드 공격을 이끄는 핵심 자원인 만큼 두 선수가 동시에 선발로 나선다면 경기 내내 자연스럽게 비교가 이뤄질 전망이다.&lt;p&gt;&lt;p&gt;두 팀의 순위 경쟁도 치열하다. 아틀레티코는 2승1무1패(승점 7)로 리그 9위, 소시에다드는 2승1무2패(승점 7)로 11위에 자리하고 있다.&lt;p&gt;&lt;p&gt;승점이 같은 두 팀의 맞대결인 만큼 승리하는 팀은 단숨에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039;한일 천재&#039; 이강인과 구보의 어깨가 무겁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37202945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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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준원, &#039;유부녀 킬러&#039; 최수종 된 소감..&quot;많이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0312112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031211267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1:38:3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31211267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준원이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에서 아내의 비밀에도 굳건한 사랑으로 가족을 지켜내며 &#039;권태성&#039;의 서사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정준원은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연출 윤종호, 김지훈ㅣ극본 김은희ㅣ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를 통해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자 킹피셔를 집요하게 취재하는 기자, 그리고 아내의 비밀을 감싸안는 진중한 남편 권태성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이끌어왔다. 지난 최종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마주한 뒤에도 사랑하는 아내를 지키겠다는 변함없는 선택으로 권태성답게 무해하고 따뜻한 결말을 완성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태성이 킹피셔의 모습을 한 보나(공효진 분)와 레일라(이엘리야 분)의 대치를 목격한 충격도 잠시, 총상을 입은 보나를 업고 경찰을 피해 현장을 빠져나왔다. 영업3팀의 도움을 받아 보나는 급히 병원으로 향했고, 태성이 아픈보나의 손을 붙잡은 채 두려움과 애끓는 슬픔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의식을 회복한 보나는 자신의 정체를 알고도 홀로 감당해온 태성에게 더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을 전한 뒤 떠났다. 이후 태성은 깊은 상실감 속에서도 딸 율(황봄이 분)과 함께 보나를 기다리며 묵묵히 일상을 이어가는 한편, 기자의 본분으로 킹피셔의 마지막 피해자들의 범죄 사실도 밝혀내며 킹피셔가 무고한 시민을 저격했다는 오명을 벗겨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31211267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첫눈이 내리던 날, 태성은 보나가 자신만의 &#039;예쁜 풍경&#039;을 찾아 떠났을 것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두 사람의 추억이 깃든 산장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마침내 보나를 만났고 자신이 알지 못했던 그녀의 시간과 상처, 수많은 모습까지 이제부터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는 태성의 진심을 전했다. 더욱 단단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첫눈 속에서 새로이 시작하며 태성과 보나, 딸 율이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그동안 수많은 위기 속에도 끝까지 가족을 선택한 권태성이 진정한 행복을 찾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훈풍을 남긴 채 이야기가 막을 내렸다.&lt;p&gt;&lt;p&gt;정준원은 &#039;유부녀 킬러&#039;의 &#039;무해한 힐링캐&#039; 권태성의 여정을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방점을 찍었다. 권태성은 이상적인 가장이자 집념의 취재기자 캐릭터로, 정준원은 극 중 태성이 가장의 모습일 때는 특유의 다정한 미소와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임은 물론, 기자일 때는 예리한 눈빛과 묵직한 톤 조절을 통해 권태성만의 선명한 색을 구축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후반부에서는 태성이 쫓고 있던 킹피셔의 정체가 아내라는 사실을 알고도 가족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며 정준원 특유의 깊은 눈빛만으로 극의 흐름을 주도하며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했다. 권태성은 정준원의 입체적 역할 스위치가 돋보인 캐릭터인 만큼 본능과 감성이 충돌하는 순간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감 있는 표현력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임을 입증했다.&lt;p&gt;&lt;p&gt;정준원은 종영을 맞아 &quot;저에게 너무 뜻깊고 좋은 작품에 권태성으로 함께할 수 있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마지막까지 함께 웃고 공감하며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039;유부녀 킬러&#039;와 권태성을 끝까지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로맨틱하고 따뜻한 면모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기자의 모습, 묵직하고도 애절한 감정 열연까지 폭넓게 소화한 정준원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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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세라핌 &#039;Made My Night&#039; 스포티파이 일일 재생 104만[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0301287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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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32:3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30128790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이 글로벌 차트에서 상승세를 탔다.&lt;p&gt;&lt;p&gt;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039;Made My Night&#039;를 발표했다. 동명 타이틀 곡은 스포티파이에서 하루 만에 103만 8613회 재생됐다. 또한 한국, 일본, 홍콩 등 5개 국가/지역의 &#039;데일리 톱 송&#039;(9월 11일 자)에 안착했다.&lt;p&gt;&lt;p&gt;&#039;Made My Night&#039;는 12일 자 &#039;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039;에서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한 11위를 차지했다. 12일 오전 9시 기준 베트남(1위), 일본(4위), 멕시코(8위) 등 24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039;톱 송&#039;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발매 당일 21개 국가/지역에서 들었고 점차 인기 범위를 넓히고 있다. 베트남과 대만 순위는 하루 사이 20,27위에서 1,9위로 크게 뛰었다. 홍콩에서는 30계단 오르는 매서운 주목도를 자랑했다.&lt;p&gt;&lt;p&gt;르세라핌의 신곡을 향한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은 유튜브에서도 확인된다. &#039;Made My Night&#039;는 같은 시각 영국(7위), 덴마크(8위), 캐나다(9위) 등 19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039;인기 급상승 음악&#039; 차트에 자리했다. 호주, 홍콩, 일본 등 9개 국가/지역은 전날 대비 순위가 올랐다.&lt;p&gt;&lt;p&gt;이 곡은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한다. 팝 댄스 장르 특유의 신나는 분위기,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졌다. 여기에 다섯 멤버의 세련된 비주얼이 더해져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lt;p&gt;&lt;p&gt;한편 르세라핌은 13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 &#039;블리즈컨 2026&#039;(BlizzCon&amp;reg; 2026)에 참석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피날레 무대에 올라 &#039;Made My Night&#039;와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의 라이브 공연은 이곳에서 처음 펼친다.&lt;p&gt;&lt;p&gt;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글로벌 게임 &#039;오버워치&#039;(Overwatch)와 &#039;Made My Night&#039; 뮤직비디오를 공동 제작한 인연이 &#039;블리즈컨&#039; 출격까지 이어졌다. 르세라핌은 2023년 K팝 가수 최초로 이 행사에 초청됐고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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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효진 &quot;&#039;유부녀 킬러&#039;, 잘 만들고 있는 걸까 고민했지만&quot;..15년만 MBC 복귀작 흥행 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0261958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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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30: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26195817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공효진이 &#039;유부녀 킬러&#039;로 흥행 저력을 자랑했다.&lt;p&gt;&lt;p&gt;지난 12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극본 김은희/연출 윤종호, 김지훈/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에서 공효진은 3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극악무도한 범죄자로부터 세상을 지키는 전설의 저격수 &#039;킹피셔&#039; 유보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039;유부녀 킬러&#039;는 마지막까지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뜨거운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lt;p&gt;&lt;p&gt;공효진의 변신이 이번에도 통했다. 누아르 소재와 액션을 중심으로 가족극과 멜로, 코미디를 넘나들며 남다른 소화력을 발휘했다. 그는 상황에 따라 연기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며 킬러의 냉정함, 가족 앞에서의 다정함과 애틋함은 물론 위기 속 격한 감정도 밀도 있게 담아냈다. 과거의 킬러 시절과 가정을 이룬 현재, 자신의 정체를 마주한 이후의 감정선을 유려하게 연결하며 유보나의 서사에도 힘을 더했다. 이 같은 연기 변주를 바탕으로 공효진은 여러 장르가 한데 어우러진 작품 전체를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26195817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261958176_3.jpg&amp;code=06&quot; /&gt;&lt;p&gt;공효진은 유보나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상적인 여성 캐릭터를 선보였다. 결혼과 육아, 직장 생활이라는 현실적인 배경을 지닌 동시에 전설의 저격수로 활약하는 인물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일상에서는 친근한 매력을 살리는 한편, 범죄자를 상대하는 순간에는 날 선 표정과 단호한 태도로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유보나의 또 다른 면모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공효진 특유의 생활 연기는 강렬한 장르적 설정에 현실감을 더하며 &#039;유부녀 킬러&#039;만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유보나의 절실한 마음 또한 깊이 있게 그려내 가슴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공효진의 연기를 통해 유보나는 현실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도 사건의 한복판에서 활약하는 색다른 주인공으로 완성됐다.&lt;p&gt;&lt;p&gt;공효진은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끊임없이 영역을 넓혀온 그는 &#039;유부녀 킬러&#039;에서 익숙한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미 수많은 대표작과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공효진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공효진은 &quot;오랜 시간 촬영하면서 &#039;잘 만들어가고 있는 걸까&#039;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평범한 워킹맘과 냉혹한 킬러라는 완전히 온도가 다른 두 삶을 오가야 했기에 부담도 있었지만, 연습하고 모니터링하며 배우로서 한층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quot;&#039;유부녀 킬러&#039;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유보나를 좋아해 주셨다면, 이다음에는 배우로서 얼마나 더 나아가 있을지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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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놀뭐&#039; 3주간 결방한다..안정환 딸 &#039;뉴욕대 졸업&#039;→韓 취업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02133629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1021336297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1:26:0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213362979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놀면 뭐하니?&#039;가 안정환의 소식과 함께 3주간 결방 소식을 알렸다. &lt;p&gt;&lt;p&gt;9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039;안느를 위하여 이탈리아에 가다&#039;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안정환과 함께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며,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25년간 이탈리아를 가지 못한 안정환의 소원을 들어줬다.&lt;p&gt;&lt;p&gt;이날 방송된 &#039;놀면 뭐하니?&#039;의 가구 시청률은 전국 4.5%, 수도권 4.3%로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7%로,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최고의 1분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팀을 응원하는 엔딩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lt;p&gt;&lt;p&gt;먼저 &#039;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039; 축구 해설위원을 맡은 안정환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안정환은 2002년 당시 태도 의혹에 대해 &quot;내가 최고인 줄 알고 꺼드럭댔다. 한국 축구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인정하는가 하면, 배우 현빈과 어깨를 나란히 한 &#039;테리우스&#039; 시절을 떠올리며 축구 선수 외모 순위를 매겼다. 안정환은 &#039;미남 타이틀&#039;을 욕심 내며 &quot;(내가) 부동의 1위다. 앞으로도 안 깨졌으면 좋겠다&quot;라고 넉살을 떨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21336297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탈리아 전에서 골든골을 넣은 뒤, 마피아로부터 총살 협박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도 말했다. 아직도 &#039;이탈리아 트라우마&#039;가 남아 있는 안정환은 샘킴 셰프에게 이탈리아 상황을 체크하며 가도 될 지 물었지만, &quot;안 될 것 같다&quot;는 답변을 받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유재석은 당시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안정환과 마주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예능 촬영 차 일본에 간 유재석은 안정환이 촬영 팀을 보고도 피한 이유를 뒤늦게 알았다고 말했다. 당시 안정환은 발목 부상에, 이탈리아 구단에서 방출돼 위약금 38억 원 빚이 있는 상황이었던 것. 안정환은 &quot;(지금이라면) 기어서라도 가서 인사했지&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이러한 안정환을 위해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이탈리아에 무사 입국(?)한 안정환은 추억에 잠긴 채 이탈리아를 만끽했다. 또 이탈리아를 향한 그리움을 파스타, 피자로 해소시켜줬다.&lt;p&gt;&lt;p&gt;이탈리아 식당에서 안정환은 딸 리원이의 &#039;취직 턱&#039;을 내며 화끈하게 지갑을 열기도 했다. 유재석은 &#039;(녹화 당일) 출근 2일차&#039;라는 안정환 딸의 소식을 듣고 &quot;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quot;, &quot;오늘 들은 얘기 중 제일 충격적이다&quot;라며 &#039;랜선 삼촌&#039;을 대표해 놀라워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유소년 축구 기부금이 걸린 미션에 도전했다. 안정환은 몸풀기 게임, 연습 게임에서 본업 모먼트를 발휘하며 모두의 기대를 높여 놓고, 정작 본 게임에서 기부금 적립 0원을 기록했다. 안정환은 &quot;창피해 죽겠다&quot;라고 울분을 터뜨리며 사비로 기부금을 채우겠다고 했다. 결국 유재석과 하하가 획득한 400만 원, 안정환의 사비 600만 원이 더해져 1,000만 원 기부금이 마련됐다.&lt;p&gt;&lt;p&gt;한편, MBC &#039;놀면 뭐하니?&#039;는 &#039;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039; 중계로 인해 9월 19일, 9월 26일, 10월 3일 3주간 결방한 후, 10월 10일 방송을 재개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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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피홈런 포함 ⅓이닝 2실점&#039; 日투수 간곡 호소 &quot;가족 향한 비난·협박 멈춰달라! 저에 대한 비판은 수용하겠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10084214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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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24:4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842149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84214945_2.jpg&amp;code=06&quot; /&gt;치열한 순위 싸움의 승부처에서 뼈아픈 홈런을 허용한 두산 베어스의 일본인 투수 타카다(24)가 결국 SNS를 통해 고개를 숙이며 간곡한 당부를 남겼다. 자신을 향한 경기력 비판은 달게 받겠지만, 가족을 향한 도를 넘은 악플과 협박만큼은 멈춰달라고 호소한 것이다.&lt;p&gt;&lt;p&gt;타카다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을 마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스토리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장문의 심경 글을 게시했다.&lt;p&gt;&lt;p&gt;그는 &quot;오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quot;며 고개 숙여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quot;저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가족에 대한 비난이나 협박성 댓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린다&quot;고 간절하게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quot;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라며 앞으로의 반등 의지를 덧붙였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5위 자리를 지키려는 두산과 6위에서 맹추격 중인 NC 사이에 펼쳐진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었다. 타카다는 6회초 두산의 3번째 투수로 등판했으나 NC 타선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특히 1사 1루에서 권희동에게 좌월 2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3타자를 상대하며 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부진했다.&lt;p&gt;&lt;p&gt;경기 후 팬들의 아쉬움과 비판은 곧장 선수에게 직접 향했다. 타카다의 SNS에는 선수를 향한 질책을 넘어 무분별한 인신공격과 가족의 신변을 위협하는 수준의 협박성 메시지로 이어진 모양새다. 결국 타카다는 직접 글을 올려 가족 보호를 위한 자제를 요청하기에 이르렀다.&lt;p&gt;&lt;p&gt;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중요한 순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가 질책과 비판을 받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하지만, 경기와 무관한 가족을 표적으로 삼아 비난과 협박을 쏟아내는 것은 비판의 범주를 넘어선 명백한 괴롭힘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스포츠계 전반에서도 도를 넘은 악플러들에 대한 엄정 대처가 강조되는 가운데, 성숙한 응원 문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다시 한번 커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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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039;벼랑 끝 최종전 드라마&#039; 썼다! 韓 여자축구, 극적으로 U20 월드컵 16강 진출... 에콰도르에 3-2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4154807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415480759</guid>
				<pubDate>Sun, 13 Sep 2026 01:21:5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415480759_1.jpg&amp;code=06&quot; /&gt;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내몰렸던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이 또 한 번 최종전 드라마를 썼다.&lt;p&gt;&lt;p&gt;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3-2로 승리했다.&lt;p&gt;&lt;p&gt;앞서 프랑스와 1-1로 비기고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져 탈락 위기에 내몰렸던 한국은 에콰도르전 승리로 단숨에 조 2위로 올라 대회 16강에 진출했다.&lt;p&gt;&lt;p&gt;총 24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6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오른다.&lt;p&gt;&lt;p&gt;조별리그 승점 4(1승 1무 1패)를 기록한 한국은 프랑스(2승 1무·승점 7)에 이어 조 2위에 올라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16강 진출이다. 이어 승점 동률을 이룬 에콰도르와 가나(이상 1승 2패·승점 3)가 승자승에서 순위가 갈려 3~4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앞서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가나에 무기력하게 1-3 완패를 당한 데다,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에콰도르가 가나를 3-0으로 완파했던 팀이라는 점에서 &#039;탈락 우려&#039;가 컸는데도 이를 뒤집은 결과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415480759_2.jpg&amp;code=06&quot; /&gt;한국은 전반 22분 이하은(위덕대)의 선제골로 균형을 깨트리고도 후반 12분 다리아나 모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27분 박주하(대경대)의 골로 리드를 잡은 데 이어 김민서(울산 현대고)가 2분 만에 추가골까지 넣어 승기를 잡았다.&lt;p&gt;&lt;p&gt;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만회골을 허용하며 잠시 흔들렸지만,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뒤 남은 시간 리드를 지켜낸 끝에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lt;p&gt;&lt;p&gt;한국 U20 여자축구는 2년 전 2024년 콜롬비아 대회 당시에도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가, 최종전에서 극적인 드라마를 쓴 바 있다. 당시 사령탑 역시 박윤정 감독이었다.&lt;p&gt;&lt;p&gt;당시 박윤정호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0-1로 지고,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긴 뒤 조 최강으로 꼽힌 독일과 최종전을 치렀다. 그러나 한국은 박수정의 결승골로 독일을 1-0으로 꺾는 대이변으로 조 3위에 올라 극적으로 16강에 오른 바 있다.&lt;p&gt;&lt;p&gt;C조 2위로 대회 16강에 오른 한국은 오는 16일 오후 10시 A조 2위 아르헨티나와 대회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A조에서 폴란드에 0-3으로 패배한 뒤 베냉을 8-0으로, 멕시코를 3-2로 각각 꺾었다.&lt;p&gt;&lt;p&gt;A대표팀 기준 FIFA 여자축구 랭킹은 한국이 19위, 아르헨티나는 30위다. U20 여자 대표팀 간 맞대결은 처음이다. 한국의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2010년 독일 대회 당시 3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41548075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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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039;혜자 FA&#039; 얘기 너무 좋죠&quot; 48억이 이렇게 쌀 줄이야... &#039;타율 0.341&#039; 최원준, 200안타+GG까지 바라본다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214224359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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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2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4359673_1.jpg&amp;code=06&quot; /&gt;&quot;&#039;혜자 FA&#039; 얘기 너무 좋죠.&quot;&lt;p&gt;&lt;p&gt;말뿐인 바람이 아니었다. 4년 48억 원에 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최원준(29)이 200안타, 골든글러브까지 바라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lt;p&gt;&lt;p&gt;최원준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KT의 6-2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결승타의 주인공도 최원준이었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최원준은 양 팀이 1-1로 맞선 2회말 1사 3루에서 제임스 네일의 체인지업을 가볍게 받아쳐 중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KT는 이 한 방으로 2-1 역전에 성공했다.&lt;p&gt;&lt;p&gt;승부처에서도 존재감이 빛났다. KT가 3-2로 쫓기던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원준은 좌익선상 2루타를 터뜨렸다. 김민혁의 희생번트 때 3루까지 진루했고, 상대 포일을 틈타 홈까지 밟았다. KT는 이후 장진혁의 밀어내기 볼넷과 류현인의 적시타까지 더해 7회에만 3점을 뽑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KT는 5연승을 달리며 74승 3무 46패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같은 날 LG 트윈스에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와 격차도 1경기로 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4359673_2.jpg&amp;code=06&quot; /&gt;선두 경쟁 한복판에서 최원준의 활약은 더욱 빛난다. 올해 KT와 4년 총액 48억 원 FA 계약을 맺은 최원준은 119경기 타율 0.341(493타수 168안타) 8홈런 66타점 102득점 26도루, 출루율 0.419 장타율 0.465 OPS 0.884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리드오프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 126경기 타율 0.242(413타수 100안타)에 그쳤던 것을 생각하면 완벽한 반전이다. &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최원준은 &#039;혜자 FA라는 팬들의 반응이 어떻냐&#039;는 물음에 &quot;너무 좋다. 나도 그런 말을 들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039;혜자&#039;는 시쳇말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뜻이다. 배우 김혜자가 출시한 편의점 상품이 저렴한 가격 대비 구성이 풍부해 생긴 말로 이후 가성비가 뛰어난 사람이나 상품에 흔히 붙는다.  최원준은 &quot;결국 내가 잘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아무리 말을 해도 못하면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잘해서 증명하고 싶었는데, 지금 조금씩 증명하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시즌 내내 좋았던 건 아니다. 5월에는 25경기 타율 0.450(100타수 45안타)으로 무섭게 몰아쳤지만, 7월 16경기 타율 0.266, 8월 17경기 타율 0.289로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9월 들어 다시 타격감이 살아났다. 11경기 타율 0.370(46타수 17안타)을 기록하며 시즌 막판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lt;p&gt;&lt;p&gt;최원준은 &quot;7월과 8월에는 개인적으로 좋지 않았다. 그래서 9월에는 좀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도 했다&quot;며 &quot;중요한 시기에 다시 팀에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quot;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4359673_3.jpg&amp;code=06&quot; /&gt;이제 개인 기록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13일 경기 전 기준 최원준은 득점 공동 2위, 최다 안타 2위, 타율 4위, 출루율 4위에 올라 있다. 타격왕 경쟁에서도 여전히 이름을 올리고 있고 외야 골든글러브의 강력한 후보로도 꼽힌다.&lt;p&gt;&lt;p&gt;데뷔 때부터 목표로 삼았던 200안타 역시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다. KT가 19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현재 168안타로, 생애 첫 200안타까지 32개가 남았다.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는 2021년 기록한 174개다. 이에 최원준은 &quot;골든글러브는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상이다. 너무 받고 싶다. 200안타도 너무 치고 싶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200안타는 내가 치고 싶다고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다. 잘 맞은 타구가 잡힐 수도 있고 빗맞은 게 안타가 될 수도 있다. 골든글러브도 내가 받고 싶다고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quot;라며 &quot;내가 할 수 있는 걸 계속하다 보면 시즌이 끝날 때 그 기록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골든글러브도 시즌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lt;p&gt;&lt;p&gt;타격왕 역시 마찬가지였다. 최원준은 &quot;내가 원래 타격왕을 하던 선수도 아니고 워낙 잘 치는 선수들이 많다&quot;며 &quot;꼭 올해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2년, 3년 더 도전할 수 있다. 계속 그런 위치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가 된다면 그때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당장 그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은 개인 타이틀보다 순위표 가장 위다. 최원준은 &quot;1등은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 그렇다고 너무 의식하면 부담이 될 수 있다&quot;며 &quot;우리 팀은 연승이나 연패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 게 장점이다. 지금 좋은 위치에 있고 끝까지 잘하면 좋은 순위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꾸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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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XT 연준, 생일 맞아 사랑의열매에 1억 원 기부 &#039;훈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10060515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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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10:4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6051574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생일 맞이 1억 원을 기부했다.&lt;p&gt;&lt;p&gt;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9월 13일 생일을 기념해 1억 원을 기부,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039;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039;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lt;p&gt;&lt;p&gt;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대한민국 대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lt;p&gt;&lt;p&gt;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성남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과 노후화된 복지시설 개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lt;p&gt;&lt;p&gt;연준은 &quot;그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더 많은 분들과 의미 있게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quot;며 &quot;저의 작은 정성과 나눔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누군가의 오늘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큰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 연준은 이번 기부 이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국내 결식아동 지원 ▶소방관 PTSD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지원 ▶아동 및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펼쳐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아동과 청장년을 넘어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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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3명 사망 음주 교통사고 낸 MLB 스타, &#039;브로커&#039; 동원해 돈으로 입막음 의혹 파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412810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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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10: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41281062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412810620_2.jpg&amp;code=06&quot; /&gt;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039;간판타자&#039;이자 &#039;핵심 외야수&#039; 오닐 크루즈(28)가 과거 3명의 사망자를 낸 참혹한 음주 교통사고 당시 사설 브로커를 동원해 유족들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충격적인 탐사보도가 나왔다.&lt;p&gt;&lt;p&gt;미국 매체 TMZ는 13일(한국시간) 또 다른 탐사보도 전문 매체 프로퍼블리카를 인용해 지난 2020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발생한 오닐 크루즈의 치사 교통사고 전말을 폭로했다. 당시 크루즈가 몰던 SUV 차량은 3명이 탑승한 오토바이를 후방에서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오토바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lt;p&gt;&lt;p&gt;사고 이후 현지 사법 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크루즈는 운전 직전 알코올을 섭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당국 역시 크루즈에 대해 법원에 &#039;예비 구금&#039;을 강력히 요청하는 등 사안의 중대성을 무겁게 다루려고 했다.&lt;p&gt;&lt;p&gt;하지만 이 심각한 인명 사고는 거액의 뒷돈 거래를 통해 급격히 무마됐다. 유망주 시절 선수들에게 미래 계약금 지분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이른바 &#039;현지 브로커&#039;가 사건에 깊숙이 개입한 것이다.&lt;p&gt;&lt;p&gt;도미니카공화국법 체계상 피해자 유족의 처벌 의사가 형사 기소 유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노려, 카라발로는 유족들에게 총 6만 6000달러(약 9000만 원)의 합의금을 쥐여주며 사건 무마에 나섰다. 유족들이 법원에 처벌 불원 및 소송 취하 서류를 제출하자 검찰의 기소 동력은 완전히 상실됐고, 결국 사건은 법원에서 전격 기각 처리됐다. 도미니카공화국의 사법 체계의 취약점을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크루즈 측 변호인은 프로퍼블리카를 통해 &quot;관련된 모든 이들, 특히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비극이었다&quot;면서도 &quot;법원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각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법적 구속력을 가진 적법한 종결&quot;이라고 설명했다. 소속팀 피츠버그 구단 또한 &quot;당시 확인 가능했던 정보와 법적 절차 결과를 바탕으로 이미 해결했던 사안&quot;이라며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사고 당시 별다른 출전 정지 징계조차 받지 않았던 크루즈는 메이저리그 무대에 안착해 이번 시즌 타율 0.273(330타수 90안타), 18홈런 63타점 27도루로 팀 내 도루 1위를 기록하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lt;p&gt;&lt;p&gt;하지만 현지 브로커와 결탁해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음주 참사를 돈으로 덮었다는 폭로가 터져 나오면서, 메이저리그 사무국 차원의 전면 재조사 및 징계를 촉구하는 팬들의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4128106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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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찰, MBK 김병주 피의자 소환…홈플러스 수사 향방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3/2026091309581921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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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07:45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581921348_1.jpg&amp;code=06&quot; /&gt;검찰이 &#039;홈플러스 사태&#039;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면서 MBK 수뇌부에 대한 수사가 분기점을 맞았다.&lt;p&gt;&lt;p&gt;지난 1월 법원이 김 회장 등 경영진 4명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뒤 수사팀을 재편해 진행한 첫 대면 조사다. 검찰이 수사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관측되면서 김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의 기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p&gt;&lt;p&gt;검찰이 지난 10일 &#039;홈플러스 사태&#039;와 관련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이날 오전부터 김 회장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lt;p&gt;&lt;p&gt;김 회장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대규모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고 이후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는다.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은 지난해 2월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예측하고도 ABSTB 등 모두 1164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lt;p&gt;&lt;p&gt;지난해 4월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지난 1월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하지만 법원은 &quot;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quot;며 모두 기각했다.&lt;p&gt;&lt;p&gt;이후 서울중앙지검은 객관적 시각으로 사건을 다시 한번 판단하겠다며 반부패수사3부가 수사하던 사건을 반부패수사2부로 재배당했다. 이번이 재배당 후 김 회장에 대한 첫 소환 조사였다. &lt;p&gt;&lt;p&gt;검찰은 경영 상황이 악화한 홈플러스가 단기자금 조달 목적인 전단채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기망 행위가 있었던 사실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만간 김 회장 등에 대한 기소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lt;p&gt;&lt;p&gt;법조계 일각에서는 한 차례 구속영장을 기각했기 때문에 재차 신병 확보에 나서기보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길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더불어 홈플러스 대표를 겸한 MBK 김광일 부회장에 대한 처분 여부도 함께 주목된다.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있기에 검찰이 사건 처분에 속도를 낼 것이란 예상도 나오고 있다.&lt;p&gt;&lt;p&gt;정치권에서도 MBK에 대한 수사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민병덕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quot;검찰은 홈플러스의 신용 위기, 전단채 발행, 회생 신청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 김병주 회장과 관련자들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처분을 내려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지난 2일 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lt;p&gt;&lt;p&gt;그렇지만 그는 &quot;홈플러스를 살리는 일과 MBK의 책임을 묻는 일은 분명히 별개다. MBK는 MBK대로의 책임을 져야 한다&quot;고 주장하며 &quot;이제서야 김병주 회장을 소환하는 만큼 검찰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여야 한다. 피해자들과 국민들이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는 않는지 지켜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일각에서는 2년 전부터 시작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이어 홈플러스 사태까지 이어지면서 MBK에 대한 여론이 악화됐다고 지적한다. MBK는 지난 2024년 9월 13일 영풍과 연합해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를 시작했다. 공개매수 이후 MBK·영풍 측은 주주총회 표 대결, 가처분·소송 등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한 피로감이 쌓이고 있다는 분석이다.&lt;p&gt;&lt;p&gt;홈플러스 사태를 둘러싼 MBK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표결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9일 고려아연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외국인, 기관, 국내 개인주주로부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고려아연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출석 의결권의 81.8% 찬성으로 감사위원에 선임됐다.  .&lt;p&gt; &lt;p&gt;최윤범 회장 측은 이번 임시주총에서 총 3명(감사위원 1명·독립이사 2명)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따라 19명으로 확대된 고려아연 이사회는 최 회장 측과 영풍·MBK 측 구도가 12대 7로 최 회장 측의 우위가 이어지게 됐다.&lt;p&gt;&lt;p&gt;향후 김병주 회장의 기소 여부와 수사 진행 상황 등은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부녀 킬러&#039; 이상이 &quot;동진처럼 목표에 끝까지 나아가려는 뚝심 닮아&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10011099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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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1:04:3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11099263_1.jpg&amp;code=06&quot; /&gt;&lt;p&gt;이상이의 묵직한 열연은 마지막까지 빛났다.&lt;p&gt;&lt;p&gt;이상이는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에서 확신의 킹피셔 추적자, 형사 이동진을 맡아 매회 날카롭고 집요한 추적을 이어가며 극의 긴장감을 쥐락펴락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그는 킹피셔 유보나(공효진 분)의 정체에 가까워질수록 깊어지는 의심에 혼란스러워하는 동진의 내면을 절제된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산하기도.&lt;p&gt;&lt;p&gt;지난 12일 방송된 14회(최종회)에서 동진은 레일라(이엘리야 분)를 향해 &quot;이제 다 끝났어, 킹피셔&quot;라는 말로 오랜 킹피셔 추적의 끝을 알리다가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혹이 뒤섞인 감정을 대사 없이 눈빛만으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lt;p&gt;&lt;p&gt;극의 말미, 동진이 킹피셔 사건 종결 이후 승진과 표창을 거절하고, 킹피셔의 정체를 덮어둔 채 묵묵히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늘 그래왔듯 형사로서 수많은 사건을 파헤치며 킹피셔가 필요 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할 동진의 앞날이 기대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10011099263_2.jpg&amp;code=06&quot; /&gt;&lt;p&gt;다음은 이상이의 일문일답.&lt;p&gt;&lt;p&gt;Q. &#039;유부녀 킬러&#039; 종영 소감이 궁금합니다.&lt;p&gt;A.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재밌게 찍은 작품을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동진이는 극 중 동진이의 말처럼 본인의 일을 하면서 잘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gt;Q. &#039;유부녀 킬러&#039;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lt;p&gt;A. 멀티플렉스 상영관처럼 액션, 추격, 가족, 로맨스 장르가 모두 있는 복합문화공간 같은 작품이었기에 이 점을 사랑해 주신 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lt;p&gt;&lt;p&gt;Q. 이동진을 연기하기 위해 특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lt;p&gt;A. 동진의 멈추지 않는 생각, 눈빛, 수사 과정을 잘 표현하는 것에 신경을 썼습니다. 특히 동진은 수십 년간 부모님의 살해범을 죽인 킹피셔를 잡고 싶어 한 인물이다 보니 가만히 있을 때도 머릿속으로 킹피셔를 쫓고 있는, 그래서 평소에도 머릿속에 킹피셔가 가득한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lt;p&gt;&lt;p&gt;Q. 배우 이상이와 이동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꼽는다면?&lt;p&gt;A. 동진이가 &#039;킹피셔를 내 손으로 잡겠다&#039;라는 목표를 잡고 끊임없이 정진하는 것처럼, 하나의 목표를 잡고 끝까지 나아가려는 뚝심이 닮은 것 같고요. 저는 평소에 장난기가 많은 편인데 동진은 진지하고 진중한 편이라 이 부분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lt;p&gt;&lt;p&gt;Q. 촬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가 궁금합니다.&lt;p&gt;A. 킹피셔가 공백기를 깨고 돌아왔음을 알아챘을 때 했던 &quot;반갑다. 킹피셔&quot;라고 했던 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킹피셔를 원망하고, 보고 싶고, 잡고 싶은 마음이 모두 담긴 한마디였다고 생각합니다.&lt;p&gt;&lt;p&gt;Q. 촬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도 함께 꼽는다면?&lt;p&gt;A. 9~10회에서 부모님을 살해한 장은학과 동진이 마주했던 순간, 범인을 봤을 때 동진이 느꼈을 복잡미묘한 감정을 담으려 했는데 시청자분들께도 이 부분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뻤습니다.&lt;p&gt;&lt;p&gt;또, 장은학을 추격했을 때 동진이의 과거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보니 더욱 애착이 갔는데요. 동진이에게 아주 중요한 신이도하고, 비 때문에 촬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추격전이다 보니 달리기도 꽤 많이 했어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lt;p&gt;&lt;p&gt;Q.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는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은지 궁금합니다.&lt;p&gt;A. 지독한 추격전 같은 작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동진이는 처음부터 킹피셔를 쫓고, 킹피셔라 추정되는 사람을 잡았지만, 그래도 킹피셔를 계속 쫓고 있는 것처럼 영원히 끝나지 않을 지독한 추격전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lt;p&gt;&lt;p&gt;Q. 그동안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한마디.&lt;p&gt;A.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진이는 쉬지 않고 수사할 텐데요. 동진이의 열정처럼 시청자분들도 지치지 말고,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 배구 농락했다, 시종일관 경기력 압도&quot; 일본 매체들, 아시아선수권 &#039;4강 압승&#039; 조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8573458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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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0:39: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73458443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4강)에서 일본에 무기력한 완패를 당했다. 일본 매체에서조차 &#039;농락&#039;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경기력 격차가 컸다.&lt;p&gt;&lt;p&gt;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일본에 0-3(13-25, 11-25, 14-25)으로 졌다.&lt;p&gt;&lt;p&gt;11~14점에 그친 한국의 세트별 득점이 말해주듯 그야말로 일방적인 경기였다. 경기 시간마저 한 시간이 채 안 걸렸다. 단 6점을 쌓은 허수봉(현대캐피탈)이 팀 최다 득점이었다.&lt;p&gt;&lt;p&gt;경기 뒤 일본 닛폰 TV는 &quot;일본 배구 대표팀이 서브 에이스 10개로 한국을 농락했다&quot;면서 &quot;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실제 이날 한국은 서브 에이스에서 2-10으로 일본에 크게 열세였고, 공격 득점에서도 19-43 등 격차가 컸다. 거듭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 흐름을 빼앗겼고, 그나마 분위기를 바꾸는가 싶었던 3세트 초반 흐름마저도 지키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73458443_2.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매체인 스포츠호치는 &quot;1세트를 25-13으로 크게 따낸 일본은 2세트에서도 한국의 반격을 전혀 허용하지 않고 25-11로 이겼다. 22-10 상황에서는 스파이크를 때리는 척하다 토스를 올려 상대를 속이는 &#039;페이크 세트&#039;까지 나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3세트 초반은 한국의 흐름이었지만 서브 에이스를 앞세워 역전에 성공한 뒤, 주도권을 내주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quot;고 덧붙였다. 한국을 가뿐하게 넘은 뒤 &quot;진짜 승부는 내일(13일)&quot;이라고 밝힌 주장 이시카와 유키의 인터뷰도 실었다.&lt;p&gt;&lt;p&gt;일본 매체 디앤서는 &quot;일본에 패배한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너무나 큰 실력 차이를 한탄하는 목소리가 소셜 미디어(SNS)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quot;며 &quot;시종일관 일본이 한국을 압도하는 흐름이었고, 세터는 공격진을 자유자재로 조율했다&quot;고도 소개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패배로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13일 오후 3시 30분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른다. 3위까지 주어지는 2027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이 한국의 대회 마지막 목표다.&lt;p&gt;&lt;p&gt;결승 대진은 일본-이란전이다. 대회 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본선 진출권과 2027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2위와 3위도 내년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7345844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마이너 소속 김혜성, 4G 연속 사라졌다! 부상 정보조차 없다... IL 등재도 아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173225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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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0:3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1732250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173225097_2.jpg&amp;code=06&quot; /&gt;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6)의 시즌 막판 행보에 짙은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다. 무려 4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자취를 감췄지만, 아직 공식적인 부상자 명단(IL) 등재나 구체적인 부상 소식조차 알려지지 않아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김혜성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슈가랜드전에서 3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을 기록한 뒤 공식 경기에 출장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미국 현지 매체나 구단 발표를 통해 확인된 공식 부상 보고는 없는 상태다. 경기 중 교체된 뒤 연속 결장이 이어지면서 단순 휴식 차원을 넘어 몸 상태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만 무성해지고 있다.&lt;p&gt;&lt;p&gt;문제는 결장이 이어지는 시점이다. 김혜성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그라운드 위에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할 절박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9월 확대 엔트리에서 다저스의 부름을 받지 못한 데 이어, 오타니 쇼헤이의 부상자 명단 등재로 생긴 빅리그 공백마저 더블A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에게 돌아갔다.&lt;p&gt;&lt;p&gt;트리플A 무대 성적도 아쉬움을 남긴다. 9월 12일 기준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310타수 83안타), 3홈런, 29타점, 56득점, 1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88에 그치고 있다. 지난 2025시즌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고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모습을 고려하면, 구단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에는 다소 부족한 수치다.&lt;p&gt;&lt;p&gt;시즌 종료까지 남은 시간도 촉박하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구상에 김혜성의 자리가 사실상 없다는 냉정한 평가가 흘러나오고 있다. 만약 이번 연속 결장이 부상 때문이라면 빅리그 복귀는 물론 잔여 시즌 소화마저 불투명해지며, 2026시즌을 트리플A에서 허무하게 마감할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lt;p&gt;&lt;p&gt;불과 1년 만에 빅리그 재진입은커녕 마이너리그 막판 경쟁에서도 모습을 감춘 김혜성. 부상이라면 빠른 회복이 급선무이고, 아니라면 하루빨리 그라운드로 돌아와 자신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해야 한다. 흘러가는 시간은 결코 김혜성의 편이 아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17322509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43년 중 최악의 경기&quot; 토트넘에 가려서 그렇지 여기도 심각하다... &#039;7200억 공격진&#039; 리버풀 침묵, 안필드서 &#039;0-0 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0311405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9031140536</guid>
				<pubDate>Sun, 13 Sep 2026 00:35: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031140536_1.jpg&amp;code=06&quot; /&gt;토트넘의 심각한 부진에 가려졌지만 리버풀의 시즌 초반 흐름도 심상치 않다.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 공격진을 강화했지만 또 다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lt;p&gt;&lt;p&gt;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풀럼과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lt;p&gt;&lt;p&gt;패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거센 비판이 쏟아질 만큼 실망스러운 결과였다.&lt;p&gt;&lt;p&gt;안도니 이라올라 신임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리버풀은 올 시즌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결과를 포함해 개막 4경기에서 1승3무(승점 6)를 기록하며 리그 6위에 자리했다. 아직 패배는 없지만 승리 역시 단 한 차례뿐이다.&lt;p&gt;&lt;p&gt;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리버풀 입장에서는 결코 만족할 수 없는 성적이다.&lt;p&gt;&lt;p&gt;무엇보다 이날 상대가 개막 후 3연패에 빠져 있던 풀럼이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은 더욱 컸다. 풀럼은 난적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 1을 따내며 올 시즌 리그 첫 승점을 신고했다.&lt;p&gt;&lt;p&gt;리버풀은 이날 화려한 공격진을 총출동시켰다. &#039;EPL 역대 최고 이적료&#039;를 기록한 알렉산데르 이삭을 최전방에 배치했고, &#039;EPL 이적료 2위&#039; 플로리안 비르츠도 선발로 나섰다. 이삭은 리버풀 이적 당시 1억 2500만 파운드(약 2480억원), 비르츠는 1억 1650만 파운드(약 2309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lt;p&gt;&lt;p&gt;여기에 올여름 1억 2300만 파운드(약 2300억원)의 이적료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프랑스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까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격했다.&lt;p&gt;&lt;p&gt;하지만 천문학적인 몸값을 자랑하는 리버풀 공격진은 끝내 풀럼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031140536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영국 더선은 &quot;리버풀의 4억 파운드(약 7200억원)짜리 공격진이 둔하고 엉성했다&quot;고 혹평했다. 또 다른 영국 매체 더 타임스 역시 &quot;리버풀 공격진이 길을 잃었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비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오랫동안 리버풀을 취재한 &#039;리버풀 에코&#039;의 이안 도일 기자는 &quot;43년 반 동안 축구를 보면서 내가 현장에서 본 경기 가운데 최악의 경기 중 하나&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리버풀은 답답한 흐름을 바꾸기 위해 일찌감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lt;p&gt;&lt;p&gt;후반 시작과 동시에 코스타스 치미카스를 빼고 밀로시 케르케즈를 투입했다. 후반 15분에는 라이언 흐라벤베르흐와 빅토르 무뇨스를 대신해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와 코디 학포를 동시에 내보냈다. 후반 27분에는 바르콜라와 로날드 아라우호를 불러들이고 리오 응우모하와 제레미 프림퐁까지 투입했다.&lt;p&gt;&lt;p&gt;하지만 어떤 카드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031140536_3.jpg&amp;code=06&quot; /&gt;수치에서도 리버풀 공격진의 답답함이 드러났다. 리버풀은 전체 슈팅 14개를 기록해 풀럼(10개)보다 많았다. 하지만 유효슈팅은 3개에 그쳐 풀럼보다 오히려 1개 적었다.&lt;p&gt;&lt;p&gt;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도 치명적이었다. 리버풀은 이날 빅찬스를 네 차례나 놓치며 승리 기회를 스스로 날렸다.&lt;p&gt;&lt;p&gt;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리버풀의 기대득점(xG)은 1.28이었다. 평균적으로 한 골 이상을 기대할 만한 기회를 만들었지만 실제 득점은 &#039;0&#039;이었다.&lt;p&gt;&lt;p&gt;결국 리버풀은 안방에서 또 승리를 놓쳤다. 안필드의 위력마저 예전 같지 않다. 더 타임스에 따르면 리버풀은 2026년 안필드에서 치른 최근 EPL 12경기 가운데 단 4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lt;p&gt;&lt;p&gt;한때 상대팀에 공포 그 자체였던 안필드에서조차 승점을 꾸준히 쌓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03114053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들처럼 멋있는 공? 이젠 내 장점 믿는다&quot; KT 1차 지명 좌완, 데뷔 8년 만에 이강철 감독이 찾는 필승조됐다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2142237487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214223748721</guid>
				<pubDate>Sun, 13 Sep 2026 00:32:3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3748721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프로 8년 차 좌완 전용주(26)가 마침내 이강철(60) 감독이 가장 중요한 순간 꺼내 드는 투수가 됐다.&lt;p&gt;&lt;p&gt;전용주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1⅓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KT의 6-2 승리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등판 상황부터 쉽지 않았다. KT가 3-1로 앞선 7회초 구원 등판한 스기모토 코우키가 2사 2루에서 박정우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고 2루 도루까지 허용했다. 3-2, 한 방이면 동점이 되는 상황이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이 선택한 투수는 전용주였다. 상대는 국가대표 좌타자 박재현이었다. 전용주는 볼카운트 2S2B에서 등판해 박재현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위기를 끝냈다.&lt;p&gt;&lt;p&gt;8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이번에는 KIA의 중심타선을 상대했다. 해럴드 카스트로를 유격수 땅볼, 나성범을 유격수 직선타로 잡았다. 김선빈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하주석을 바깥쪽 꽉 찬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게 마쳤다.&lt;p&gt;&lt;p&gt;KT는 7회말 3점을 보태 6-2로 달아났고 그대로 승리를 확정했다. 5연승을 달린 KT는 선두를 지켰고, 전용주는 생애 처음으로 단일 시즌 10홀드를 달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전용주는 &quot;이번 시즌 목표가 10홀드였는데 오늘 딱 이룰 수 있어서 기쁘다&quot;면서도 &quot;이제는 개인 기록에 대한 다음 목표를 세우기보다 매 경기 팀 승리에만 집중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3748721_2.jpg&amp;code=06&quot; /&gt;전용주는 양진초(안성시리틀)-성일중-안산공고를 거쳐 2019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T에 입단한 좌완 투수다.&lt;p&gt;&lt;p&gt;기대는 컸지만, 성장 속도는 빠르지 않았다. 2019년 1군 데뷔 후 지난해까지 7년 동안 1군에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는 완전히 달라졌다. 59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10홀드 평균자책점 4.19, 43이닝 43탈삼진을 기록하며 KT 불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지난 3월 2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는 프로 데뷔 7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이후 계속해서 1군 한 자리를 지키더니 어느덧 경기 흐름을 지켜야 하는 순간 이 감독이 믿고 찾는 투수가 됐다. 대표적인 예가 지난달 14일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이었다. 당시 고영표의 뒤를 이어 6회초 1사 3루 위기에서 등판한 전용주는 두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처리하며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이제는 단순히 &#039;왼손 투수&#039;라서 마운드에 오르는 게 아니다. 전용주는 올해 가장 달라진 점으로 구종이나 구위가 아닌 &#039;마인드&#039;를 꼽았다. 그는 &quot;올해는 나 자신을 믿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려고 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마음으로 노력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주변의 도움도 컸다. 전용주는 &quot;투수 쪽에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많다.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듣고 내가 직접 찾아가서 물어보기도 한다&quot;며 &quot;특히 라커룸 바로 옆자리가 김현수 선배님, 우규민 선배님이라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 멘탈도 많이 좋아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4223748721_3.jpg&amp;code=06&quot; /&gt;경험이 쌓이면서 역할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다. 전용주는 &quot;결국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시합이 되는 투수가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앞에서 타자들과 팀 선후배들이 만들어놓은 흐름과 점수를 우리가 이어가야 한다. 마지막에 영현이에게 승리의 기운을 이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자신의 공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 전용주의 포심 패스트볼은 반듯하게 뻗기보다 움직임이 있는 편이다. 처음에는 낮은 포심 RPM(분당 회전수)에 고민도 많았지만, 지금은 다르다.&lt;p&gt;&lt;p&gt;전용주는 &quot;처음에는 남들처럼 회전수도 많이 나오고 누가 봐도 멋있어 보이는 공을 던지고 싶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고 하니 잘 안됐다&quot;며 &quot;지금은 내 장점을 그냥 살리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 내 포심은 무빙이 있는 편이라 가끔 투심 패스트볼로 (트랙맨 데이터에) 찍히기도 한다. 그게 내가 투 피치임에도 타자들에게 잘 안 맞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스스로 가진 것을 의심하지 않기 시작하자 결과도 따라왔다. 좌타자뿐 아니라 우타자를 상대하는 경험도 늘었고, 투수코치들과 매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상황별 플랜을 세우는 과정도 익숙해졌다.&lt;p&gt;&lt;p&gt;전용주는 &quot;사실 올 시즌 목표가 10홀드였다. 그런데 오늘 딱 채워서 기쁘다. 이젠 내 개인 기록보단 매 경기 팀이 이기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quot;라며 &quot;내가 잘 던지는 게 팀에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 맡고 있는 자리에서 최대한 잘해서 올해 꼭 우승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성년자 성폭행&#039; 고영욱, 급기야 &quot;부당한 집단 괴롭힘&quot; 충격 주장[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92404189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924041894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0:25:3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24041894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속내를 드러냈다. &lt;p&gt;&lt;p&gt;고영욱은 13일 &quot;반백 살이 돼서도 부당하게 집단 괴롭힘을 당하다 보니, 아주 못된 인간들의 습성에 진절머리가 난다&quot;며 &quot;10년 넘는 시간 동안 나름대로 초연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마인드를 본받아야겠다는 들었다&quot;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인물이 &quot;누가 날 좀 싫어하면 어때서요?&quot;라고 말하고 있다.&lt;p&gt;&lt;p&gt;최근 고영욱은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를 비롯해 박하선, 코미디언 장도연, 장동민, 가수 이찬원, 비비, 이지혜, 방송인 유재석, 신동엽, 이상민, 탁재훈, 서장훈 등을 저격하는 발언을 올려 대중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성범죄 전력 때문에 불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차예련♥&#039; 주상욱, 9살 딸 남자친구 상상에 &#039;동공지진&#039;[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091805205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0918052053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0:21: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1805205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주상욱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lt;p&gt;&lt;p&gt;13일 방송되는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이하 &#039;미우새&#039;)에 화제의 드라마 &#039;김부장&#039;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주상욱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lt;p&gt;&lt;p&gt;최근 진행된 SBS &#039;미우새&#039; 스튜디오에 배우 주상욱이 등장했다. 이에 母벤져스는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한 드라마 &#039;김부장&#039; 속 &#039;최강 빌런&#039; 주상욱을 향해 원성을 쏟아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는 주상욱은 &quot;너무 재미있었다&quot;라며 오히려 만족감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극 중 막강한 권력을 가진 인물답게 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데서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는 것. 심지어 드라마 방영 당시 수산시장을 찾았다가 시민들에게 난데없이 욕세례까지 받았다고 밝혔는데, 과연 주상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이어 주상욱은 &#039;김부장&#039;에서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던 소지섭의 남다른 &#039;순금 플렉스&#039;를 공개했다. 드라마 종영 후 소지섭이 함께 고생한 배우와 스태프 전원에게 사비로 순금을 선물했다는 것. 주상욱 역시 순금을 받았다고 인증하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 이를 듣던 MC 신동엽은 질 수 없다는 듯 &quot;나도 &#039;미운 우리 새끼&#039; 마지막 촬영을 하게 된다면...&quot;이라며 깜짝 공약을 내걸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하는데, 과연 그가 내건 공약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차예련과 결혼 10년 차를 맞은 주상욱은 어느덧 9살이 된 딸 이야기가 나오자 &#039;딸바보&#039;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딸의 성격이 자신을 닮았다며 자랑하던 주상욱은 &quot;엄마, 아빠 중 누구의 성격을 더 닮았으면 좋겠냐&quot;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자신을 선택했다가 뒤늦게 편집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quot;딸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어떨 것 같냐&quot;는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했다. 급기야 딸의 연애를 막기 위해 &#039;특단의 조치&#039;까지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039;딸바보&#039; 주상욱이 생각해 낸 최후의 방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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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현빈♥&#039; 손예진 &quot;가지 마니아..집에서도 지삼선 만든다&quot;[냉부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091403911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3/2026091309140391156</guid>
				<pubDate>Sun, 13 Sep 2026 00:16:5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914039115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냉장고를 부탁해&#039; 손예진을 위한 15분 요리가 공개된다.&lt;p&gt;&lt;p&gt;13일 방송되는 JTBC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손예진의 냉장고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첫 번째 대결은 &#039;손님 대접용 요리&#039;를 주제로 손종원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권성준은 현재 1등인 손종원을 꺾고 화제성까지 얻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혀 시작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맞서 손종원은 권성준이 유치원생이던 시절부터 손님 대접을 해왔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최근 손종원의 레스토랑을 찾은 특별한 손님, 영화 &#039;오디세이&#039;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출연진들의 방문 일화까지 공개되며 눈길을 끈다.&lt;p&gt;&lt;p&gt;본격적인 대결에 돌입하자 손님 대접용 요리라는 주제에 걸맞게 권성준은 손님 앞에서 &#039;꺼드럭&#039; 댈 수 있는 자신만의 요리 팁을 전수하고, 이에 질세라 손종원 역시 요리 설명을 술술 이어가며 예전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요리 시작부터 플레이팅까지 두 셰프의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15분 타이머가 종료된 후 한 셰프의 돌발(?) 행동에 박장대소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lt;p&gt;&lt;p&gt;두 번째 대결에서는 평소 지삼선까지 직접 해 먹을 정도로 가지를 좋아하는 &#039;가지 마니아&#039; 손예진을 위해 이문정, 박은영 &#039;중식 자매&#039; 팀과 최현석, 윤남노 &#039;양식 사제&#039; 팀이 맞붙는다. 특히 지난 팀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문정, 박은영과 달리, 이번에 &#039;냉부&#039;에서 처음 팀을 이룬 최현석, 윤남노는 &#039;흑백요리사&#039; 출연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춘 팀전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윤남노는 &quot;오늘 &#039;최버지&#039; 버스 타는 날&quot;이라며 최현석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고 해 두 사람의 남다른 관계에 얽힌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이문정과 박은영은 지난 팀전의 호흡을 이어가며 이번에는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대결에 나선다. 여기에 박은영이 &quot;양식쟁이들은 버터나 문지르다 끝날 것&quot;이라고 도발 멘트를 던지며 대결에 불을 지핀다. 요리 중에도 두 팀은 화려한 칼질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손예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039;중식 자매&#039;와 새롭게 결성된 &#039;양식 사제&#039; 중 손예진의 별을 차지할 팀은 어디일지 기대를 모은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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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정후, 오늘(13일)은 불운 없었다! 162km 총알타구 안타로 연결, 송성문은 교체로 나서 삼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8562294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8562294135</guid>
				<pubDate>Sun, 13 Sep 2026 00:13:1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6229413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62294135_2.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소 어려움을 겪었던 부진을 털어내고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전날(12일) 경기에서 불운했던 타구들을 뒤로하고 강력한 타구로 상대 시프트를 무력화하며 안타를 신고했다.&lt;p&gt;&lt;p&gt;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맞대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4타수 무안타의 침묵을 깬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9를 유지했다. &lt;p&gt;&lt;p&gt;전날에 이어 이날 출발도 다소 아쉬웠다. 2회 선두타자로 나선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마이클 킹의 5구째 떨어지는 스위퍼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킹의 5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강한 타구를 날렸으나,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는 불운을 겪었다. 타구 속도 역시 89.7마일(약 144km)로 나쁘지 않은 타구의 질이었다.&lt;p&gt;&lt;p&gt;하지만 세 번째 타석에서는 불운을 스스로 뚫어냈다. 팀이 2-6으로 끌려가던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이정후는 킹의 초구 체인지업을 통타해 시속 102마일(약 162km)에 달하는 총알 같은 타구를 날렸다. 샌디에이고는 이정후의 안타를 막기 위해 2루 베이스 뒤편에 유격수를 배치하는 등 극단적인 수비 시프트를 가동했으나, 워낙 타구 속도가 빨라 유격수 잰더 보가츠의 키를 훌쩍 넘어가며 깨끗한 중전 안타로 이어졌다. 다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닿지 못했다.&lt;p&gt;&lt;p&gt;이정후는 9회말 1사 주자 없는 마지막 타석에서 상대 마무리 메이슨 밀러의 시속 100.8마일(약 162.2km) 강속구를 공략했으나 아쉽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한편,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경기 후반 2루수로 교체 출전해 반전을 노렸으나 타석에서 삼진을 당하며 경기를 마쳤다. &lt;p&gt;&lt;p&gt;한편, 경기는 난타전 끝에 샌디에이고의 7-6 승리로 끝났다. 샌프란시스코는 1회 라파엘 데버스의 선제 투런포와 2회 셰이 위트컴의 솔로 홈런으로 3-2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으나, 샌디에이고 타선의 화력에 역전을 허용했다. &lt;p&gt;&lt;p&gt;샌디에이고는 2회 더스틴 해리스의 2타점 적시타, 3회 잭슨 메릴의 솔로포, 6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홈런 등을 묶어 승기를 굳혔다. 샌프란시스코는 8회 드류 캐버너의 솔로 홈런과 드류 길버트의 투런포로 1점 차까지 턱밑 추격했으나, 9회 밀러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6229413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숙은 없다..&#039;음주운전 입건&#039; 낸시랭, 전시회서 작품 감상中[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8592527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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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0:03: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59252799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방송인 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음주운전 적발 후 3일 만에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lt;p&gt;&lt;p&gt;낸시랭은 지난 11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lt;p&gt; &lt;p&gt;사진 속 낸시랭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올린 채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lt;p&gt;&lt;p&gt;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낸시랭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이날 오전 3시 45분께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로 낸시랭을 입건했으며 현장에서 귀가 조치했다&quot;라며 &quot;만취 상태라는 것에 대해 우리 입장에서 (판단해서) 얘기할 수는 없고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 맞다&quot;라고 답했다.&lt;p&gt; &lt;p&gt;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며 &quot;추후 소환 일정을 정해서 조사할 것이며 날짜는 미정&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와 관련, 낸시랭은 이날 스타뉴스에 &quot;현재 보도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quot;며 &quot;오늘(8일) 새벽 검거 입건 되어서 경찰서에 간 사실이 없고, 경찰서로 연행되거나 입건된 사실도 없다. 지인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귀가 잘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lt;b&gt;&quot;어제(7일) 지인의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을 한두 잔 마신 뒤 집이 가까워 운전대를 잡은 부분은 저 역시 안일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quot;&lt;/b&gt;면서도 &quot;&#039;만취&#039;, &#039;검거&#039;, &#039;입건&#039;, &#039;경찰서행&#039; 등의 표현은 실제 상황과 다르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 낸시랭 소속사 메가톤엔터테인먼트 측도 &quot;(낸시랭이)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 음주 측정을 했다&quot;며 &quot;샴페인 한두 잔을 마셨다. 만취나 면허 취소 수준은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5500억 썼는데 아직도 0골&quot; 토트넘 충격, 또 못 이겼다... 홈팬 야유·감독 옐로카드, MVP도 &#039;골키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8380912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8380912903</guid>
				<pubDate>Sat, 12 Sep 2026 23:59:1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80912903_1.jpg&amp;code=06&quot; /&gt;무려 5500억원에 달하는 돈을 쏟아부었지만 아직 골 하나가 없다. 잉글랜드 토트넘이 또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lt;p&gt;&lt;p&gt;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lt;p&gt;&lt;p&gt;이번 무승부로 토트넘은 2무2패(승점 2)에 그치며 리그 17위에 머물렀다.&lt;p&gt;&lt;p&gt;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득점력이다.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4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브렌트포드에 0-3, 뉴캐슬에 0-2로 패한 데 이어 노팅엄 포레스트와 0-0으로 비겼고, 이날 에버턴을 상대로도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lt;p&gt;&lt;p&gt;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엄청난 돈을 투자하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선 토트넘이기에 더욱 충격적인 결과다.&lt;p&gt;&lt;p&gt;영국 현지에서도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이날 영국 더 타임스는 에버턴전을 다루면서 &quot;토트넘은 EPL에서 여전히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토트넘 홈팬들의 야유가 돌아왔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또 다른 영국 매체 가디언 역시 토트넘이 거액을 투자하고도 개막 4경기째 득점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특히 에버턴전에서 좀처럼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하자 토트넘이 유효슈팅을 기록했을 때 홈팬들 사이에서 냉소적인 환호까지 나왔다고 전했다.&lt;p&gt;&lt;p&gt;영국 더선도 &quot;토트넘은 3억 파운드(약 5500억원)를 들여 리빌딩했지만 EPL에서 아직 골이 없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토트넘의 답답함은 그라운드뿐 아니라 벤치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후반 43분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끝까지 골이 터지지 않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 사령탑마저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80912903_2.jpg&amp;code=06&quot; /&gt;경기 내용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토트넘은 전체 슈팅 14개를 기록해 에버턴(12개)보다 많았지만 결정적인 위협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오히려 상대 골키퍼를 실질적으로 위협하는 장면이 부족했고, 에버턴 역시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며 토트넘 골문을 두드렸다.&lt;p&gt;&lt;p&gt;데 제르비 감독은 후반 18분 루카스 베리발, 마티스 텔, 모하메드 쿠두스를 한꺼번에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후반 32분에는 제임스 매디슨까지 내보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결국 또 한 번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공격진의 평점에서도 토트넘의 답답한 상황이 그대로 드러났다. 축구통계매체 풋몹 기준 최전방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는 평점 5.7에 그쳤다. 오마르 마르무시도 6.3,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6.7을 받았다.&lt;p&gt;&lt;p&gt;반면 이날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선수는 공격수가 아닌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였다. 킨스키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에버턴의 유효슈팅을 모두 막아내고 무실점 경기를 완성했다. 풋몹은 킨스키에게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0을 부여했다.&lt;p&gt;&lt;p&gt;킨스키 개인적으로는 만족할 수 있는 경기였지만, 골키퍼가 MVP로 뽑히는 것이 토트넘의 암울한 현실을 대변해주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8091290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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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서범 아들 불륜 소송, 前며느리 일부 승소 대법원 최종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8451274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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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23:51:1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45127488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가 자신이 제기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까지 간 끝에 일부 승소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대법원 특별1부(차)는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A씨가 홍서범 조갑경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 10일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lt;p&gt;&lt;p&gt;심리 불속행 기각이란 상고 또는 재항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을 경우 본안 심리 없이 상고 또는 재항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2심 판결이 확정됐다.&lt;p&gt;&lt;p&gt; A씨는 2024년 9월 B씨가 혼인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관계가 파탄났다며  이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임신 한 달 만에 B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이후 1심 재판부는 2025년 9월 귀책사유가 B씨에게 있다며 &quot;위자료 3000만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원을 지급하라&quot;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A씨는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했고 시부모의 방관 및 양육비 미지급 여부를 두고 B씨와 공방을 이어갔다. &lt;p&gt;&lt;p&gt;2심 재판부인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나)는 지난 6월 25일 선고를 통해 역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A씨는 이마저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A씨는 지난 7월 이 소송 항소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lt;p&gt;&lt;p&gt; A씨는 소송을 거치며 이들 가족을 향한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lt;p&gt;&lt;p&gt;A씨는 2심 판결 직후 &quot;역시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는 건가요. 위자료 받아도 투자 명목으로 준 돈 때문에 내가 더 줘야하고 양육비도 그대로. 건강 방송에 나오고 학교도 아주 잘 다니고 임용준비하던 이 가해자들은 잘 살게 도와주나요&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그러니까 불륜이 이렇게 많지. 간통죄만 있었다면 구속이라도 돼 내 속이 시원했을건데. 억울하다 너무&quot;라며 &quot;왜 피해자인 내가 더 피해보고 손해보고 살아야하죠? 안 풀었던 증거도 있는데 내가 굳이 숨겨야 하나?&quot;라고 했다.&lt;p&gt;&lt;p&gt;A씨는 &quot;상간녀는 쫄아서 친구 아빠 시켜서 협박하던데 임용 이번 년도는 붙기를 빌어요. 교육청에 난 다 알릴거니까. 학생들 많은 학교에서 불륜 저지르고 어디 선생짓을 하려고 하나&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A씨는 &quot;양육비 보내세요&quot;라고 게시물을 올렸다. A씨는 네티즌들이 자신에게 근황을 묻자 &quot;그냥 너무 억울하네요&quot;, &quot;읽씹하세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특히 A씨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이 소송을 알리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lt;p&gt;&lt;p&gt;A씨는 &quot;이번 일을 알리려는 의도에 대해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런데 알리려고 했던 이유 중 하나는 나는 인생이 다 망가졌는데 지금도 아기를 제대로 양육도 못하고 일을 밤낮으로 하면서 하고 다니는데 그들이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참을 수 없는 건 당연한 것&quot;이라며 &quot;방송에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모르쇠 하고 있고 연락은 한번도 오지 않았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quot;본인들 핏줄 가지고 감성팔이하지 마라 라고 하는 거는 미친 소리 아닌가 싶고 화가 났다&quot;라며 &quot;내가 1심에 불복해 항소한 건 위자료와 양육비에 대해 항소한 거지 불륜은 항소한 게 없다. B씨도 항소를 안 했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A씨는 울먹이며 &quot;(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방송에서도 항상 좋은 부모로 나왔지만 나한테 그런 시부모는 아니었다. 본인들 친손녀는 보지도 않으면서 해외에 나가 있는 조카의 딸 아니면 아들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는 모습이 그냥 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quot;라고 주장했다. &lt;p&gt;&lt;p&gt;한편 홍서범 조갑경은 이 소송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 &quot;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quot;라고 사과했다.&lt;p&gt;&lt;p&gt;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quot;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quot;라며 &quot;비록 상대방의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입장을 바라보며 A씨는 &quot;대중이 아닌 본인과 제 아이 가족들에게 사과하시라고요.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quot;이라며 &quot;입장에서도 보니 &#039;주장과 많이 다른?&#039; 아니요. 모든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거고.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요.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주세요&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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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위 리센느, 2위 블랙핑크, 3위 아이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084310246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08431024617</guid>
				<pubDate>Sat, 12 Sep 2026 23:49:1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걸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9월&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431024617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9월 걸그룹 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lt;p&gt;&lt;p&gt;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리센느가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브랜드평판지수 849만1288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와 3위는 블랙핑크와 아이브가 각각 올랐다. &lt;p&gt;&lt;p&gt;이번 분석은 2026년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측정한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678만739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산출한 결과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달 6761만3548개보다 16.02% 줄어 브랜드 카테고리 전체 규모가 감소했다.&lt;p&gt;&lt;p&gt;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브랜드 빅데이터로 분석해 만든 지표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하며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채널 분석도 포함한다.&lt;p&gt;&lt;p&gt;9월 30위 순위는 리센느, 블랙핑크, 아이브, 트와이스, 레드벨벳, 에스파, 키키, 프로미스나인, 소녀시대, 하츠투하츠, 르세라핌, 오마이걸, 아일릿, 에이핑크, 아이들, 베이비몬스터, ITZY, 마마무, 이즈나, 우주소녀, 엔믹스, 걸스데이, EXID, 아이오아이, 스테이씨, 하이키, 키스오브라이프, 캣츠아이, 트리플에스, 미야오 순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43102461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431024617_3.jpg&amp;code=06&quot; /&gt;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참여지수 55만9164, 미디어지수 188만3853, 소통지수 314만6365, 커뮤니티지수 290만190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849만1288을 기록했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809만4531보다 4.90% 상승했다.&lt;p&gt;&lt;p&gt;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브랜드평판지수 531만3288로 2위에 올랐고 지난달보다 34.73% 상승했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404만1874로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달보다 8.24% 하락했다. 트와이스는 273만9730으로 4위, 레드벨벳은 238만934로 5위였고 각각 12.09% 상승, 42.13% 하락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quot;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039;유쾌하다, 돌파하다, 응원하다&#039;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039;러브어택,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리마인 &#039;이 높게 나왔다.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78%로 분석됐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431024617_4.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은 리센느, 블랙핑크, 아이브, 트와이스, 레드벨벳, 에스파, 키키, 프로미스나인, 소녀시대, 하츠투하츠, 르세라핌, 오마이걸, 아일릿, 에이핑크, 아이들, 베이비몬스터, ITZY, 마마무, 이즈나, 우주소녀, 엔믹스, 걸스데이, EXID, 아이오아이, 스테이씨, 하이키, 키스오브라이프, 캣츠아이, 트리플에스, 미야오, 피프티피프티, 에프엑스, 유니스, 드림캐쳐, 케플러, 유스피어, 비비지, 빌리, 세이마이네임, 캔디샵, 오드유스, 클라씨, 브브걸, 시그니처, 앳하트, 라잇썸, 아이칠린, 위클리, 언차일드, 베이비돈크라이를 분석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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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5강 승부수&#039; NEW 외인 열정 압권! &#039;韓 입국 전&#039; 불펜피칭까지 마쳤다, 사령탑 &quot;이름값? 나는 모르는데 코칭스태프는 &#039;우와&#039; 하더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215014092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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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23:4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5014092334_1.jpg&amp;code=06&quot; /&gt;기적의 가을야구 진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한 가운데, 등판 일자까지 정해졌다. 정상적으로 비자 발급 절차를 마칠 경우, 오는 16일 안방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전격 선발 출격한다.&lt;p&gt;&lt;p&gt;NC는 12일 &quot;커티스 테일러의 6주 대체 외국인 투수로 우완 마이크 클레빈저(34·Mike Clevinger)를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7만 5천 달러(약 1억 80만원)&quot;라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클레빈저는 1990년 12월 21일생이며, 신장 193cm, 체중 97kg의 체격 조건을 갖췄다. 그는 2011년 LA 에인절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lt;p&gt;&lt;p&gt;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며 메이저리그에서 총 9시즌 동안 활약했다. 164경기(142선발)에 등판해 60승 44패, 809⅔이닝, 822탈삼진,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한 이름값 있는 투수다.&lt;p&gt;&lt;p&gt;사령탑인 이호준 NC 감독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클레빈저에 관해 &quot;원래 라일리가 내주 수요일(16일, 최근 투구는 10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그런데 본인이 하루를 미뤄달라고 해, 그날 선발이 빈다. 그래서 클레빈저를 그날 기용하려고 한다. 이미 이런 내용을 클레빈저한테 통보도 마친 상태&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501409233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본인도 괜찮다고 하더라. 14일 가볍게 불펜 피칭을 한 뒤 15일에는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이어 16일 등판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아무래도 많은 투구 수를 기대하긴 어려울 터. 이 감독은 &quot;일단 본인 의견으로는 80구 전후로 던질 수 있다고 하더라. 한국에 오기 전에 본인이 한 번 일부러 불펜 피칭을 했다고 한다&quot;며 클레빈저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lt;p&gt;&lt;p&gt;이 감독은 &#039;이름값이 상당한 투수를 영입했다&#039;는 취재진의 언급에 &quot;나만 모르더라&quot;며 웃은 뒤 &quot;미국 선수들의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본 기억은 있다. 예전에 김하성이 샌디에이고에서 뛰던 시절, 본 것 같다. 저희 투수코치나 코칭스태프들은 (클레빈저 영입에) &#039;우와&#039; 하더라. &#039;그렇게 유명한 선수야?&#039;라고 내가 되려 물어봤다&quot;며 반겼다.&lt;p&gt;&lt;p&gt; NC 구단은 클레빈저에 관해 &quot;평균 구속 152km(2026시즌)의 속구를 바탕으로 체인지업, 커터, 스위퍼 등을 구사한다.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 동안 164경기에 등판했으며, 이 가운데 142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는 등 풍부한 선발 경험을 갖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클레빈저는 구단을 통해 &quot;NC 다이노스에 합류하고 새로운 팀 동료들과 함께 경기에 나설 생각에 기대된다. 팀이 시즌 막바지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빠르게 적응해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며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NC는 &quot;클레빈저가 오늘(13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15일 팀에 합류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NC의 5강 진출을 향한 승부수. 과연 클레빈저는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가.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215014092334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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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센느 논란 이후..김선태, 입 열었다 &quot;성수기인데 추운 겨울&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83747346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3/2026091308374734641</guid>
				<pubDate>Sat, 12 Sep 2026 23:42:0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747346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유튜버 김선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039;무섭노&#039; 관련 이슈에 대한 경솔한 콘텐츠 활용 논란에 결국 고개를 숙인 이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김선태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김선태 홍보&#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에서 김선태는 &quot;아시다시피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다&quot;라고 근황을 전하고 &quot;일감이 많이 없는 편이다. 계절적으로는 성수기인데 저희는 좀 추운 겨울이 온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얼마 전 직원이 퇴사했다. &#039;타이타닉&#039; 같은 거 보면 생쥐가 제일 먼저 빠져나온다. 생쥐 떼들 중 하나가 아닌가? 생존하려고 하는 것&quot;이라며 &quot;처우가 나쁘거나 이랬다고 생각은 안 했다. 직원분 입장에서는 또 싫을 수도 있고&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74734641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선태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어제 KBS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039;돈선태 성공시대&#039; 선공개 영상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김선태는 &quot;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즉시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quot;라며 &quot;제 이름을 걸고 하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업로드 영상을 검토하지 못한 점은 정말 무책임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듯 게스트에 대해 무리한 언급을 했던 것 또한 명백한 저의 잘못&quot;이라며 &quot;첫 촬영이라 대본 소화에 급급해 현장에서 대본의 문제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저의 언행을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의 부족함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 특히 리센느 멤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7473464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74734641_4.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KBS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039;케백수 오리지널&#039;은 29일 &#039;[선공개] 정치권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KBS의 신규 웹예능이자 전 &#039;충주맨&#039;인 유튜버 김선태가 진행하는 &#039;돈선태 성공시대&#039;(이하 &#039;돈선태&#039;)의 선공개 영상이었다.&lt;p&gt;&lt;p&gt;&#039;돈선태&#039;는 더 큰 성공을 위해 서울로 상경한 김선태가 대한민국 성공신화의 주인공들을 서울 셋방으로 초대해 성공의 비결을 묻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quot;김선태가 게스트들에게 &#039;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나?&#039;라고 질문하며 성공 과정과 결정적 순간을 파헤친다&quot;라고 설명한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선공개 영상에선 최근 뜻하지 않게 거센 논란으로 번졌던 원이의 &#039;무섭노&#039; 이슈가 집중 조명됐다. 경상남도 거제시 출신인 원이의 &quot;무섭노&quot;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식 &#039;혐오 표현&#039;이라고 몰아갔기 때문. 일베 회원들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의미로 &#039;-노&#039;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039;무섭노&#039;는 경상도에서 흔히 쓰이는 사투리이기에 사회적 해석 대립으로 떠들썩하게 번졌다.&lt;p&gt;&lt;p&gt;노골적인 영상 제목처럼, MC 김선태는 원이에게 &quot;원래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좋은 일이 있으면 또 말이 많다. 해프닝이지만, &#039;무섭노&#039; 사건에 대해 가볍게 얘기를 해본다면?&quot;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lt;p&gt;&lt;p&gt;뒤이어 당황한 원이의 표정이 카메라에 비춰졌고, &#039;무섭노가 왜 일베? 그 논란, 직접 물어봤습니다&#039;라는 제작진의 자막이 흘렀다.&lt;p&gt;&lt;p&gt;이내 원이는 &quot;저도 사실 너무 놀랐다. 유튜브, 음악 방송에 뜨는 것만 상상하다가 하루아침에 (사회면) 뉴스에 나오니까 너무 무서운 거다. 그 이후로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겠다 느꼈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말했어도 어떤 사람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 (싶다). 되게 당황했다&quot;라고 심경을 터놓았다. 이어 그는 &quot;그냥 평소 쓰던 말을 한 건데. &#039;-노&#039;는 사실 뭔가 감탄사에 많이 들어간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74734641_5.jpg&amp;code=06&quot; /&gt;&lt;p&gt;김선태는 &quot;관점이 다른 것도 인정하는데, 좀 억까(억지로 까내리다) 수준이지. 사실 그건 억까였죠&quot;라면서도 &quot;이런 얘기한 사람은 없냐. 혹시 &#039;일종의 바이럴이다&#039;라고 말이다. 왜냐하면 저는 공격수라서, 약간 그런 마인드다&quot;라고 황당한 질문을 건넸다.&lt;p&gt;&lt;p&gt;이에 원이는 &quot;그런 생각을 해볼 수도 있긴 한데, 저는 뉴스에 나온다는 게 되게 뭔가 우리 그룹에 (안 좋은) 영향이 갈까 봐 그게 걱정이 너무 많이 됐다. 심지어 성까지 붙여서 뉴스에 나왔다&quot;라고 날벼락을 맞았던 심각성을 되새겼다.&lt;p&gt;&lt;p&gt;하지만 &#039;돈선태&#039; 측은 마지막까지 &#039;무섭노&#039;를 유도하는 가벼운 진행 방식으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선태는 &quot;사투리로 한 번 시원하게 해 달라. 정치판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quot;라고 무리한 주문을 했다.&lt;p&gt;&lt;p&gt;원이는 &quot;네?&quot;라고 놀라면서도 &quot;내 그거 뭔지도 모른데이. 진짜 뭔지도 몰라요&quot;라고 진정성 있게 외쳤다.&lt;p&gt;&lt;p&gt;결국 이 영상은 네티즌들 사이 거센 비판을 얻었고 제작진은 결국 영상을 삭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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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한국이 최대 우승 후보&quot; 中도 인정, 필리핀도 &quot;韓 만나면 악몽&quot;... &quot;이현중 앞세워 진짜 우승하러 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3/2026091308092791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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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23:37:5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092791129_1.jpg&amp;code=06&quot; /&gt;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의 막강한 전력을 향해 아시아 경쟁국들의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lt;p&gt;&lt;p&gt;중국 소후닷컴은 11일(한국시간) &quo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실제로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순항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82-66으로 승리한 데 이어 11일 인도네시아를 102-48로 완파했다. 2연승을 기록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lt;p&gt;&lt;p&gt;한국은 1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039;영원한 라이벌&#039; 일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다.&lt;p&gt;&lt;p&gt;한국의 강력한 전력에 아시아 현지 매체들의 시선도 사로잡았다.&lt;p&gt;&lt;p&gt;특히 소후닷컴은 &#039;한국의 에이스&#039; 이현중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이현중은 사우디와 1차전에서 팀 최다인 23점을 몰아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인도네시아전에서도 약 18분만 뛰고도 양 팀 최다인 24점을 터뜨렸다.&lt;p&gt;&lt;p&gt;소후닷컴은 이현중을 두고 &quot;아시아 최고 포워드의 면모를 드러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한국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동안 남자농구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한국이 매 대회 아시안게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강한 전력을 꾸려왔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병역 문제도 언급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다. 미국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현중에게도 중요한 문제다.&lt;p&gt;&lt;p&gt;소후닷컴은 &quot;이 역시 이현중이 이번 대회 출전을 선택한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볼 수 있다&quot;며 &quot;이현중은 이번 기회를 활용해 우승을 차지하고 자신의 선수 경력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라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092791129_2.jpg&amp;code=06&quot; /&gt;디펜딩 챔피언 필리핀에서도 한국을 향한 경계심이 드러났다.&lt;p&gt;&lt;p&gt;필리핀 농구 전문매체 스핀은 자국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2연패를 위협할 경쟁국들을 분석하면서 한국과 일본을 &#039;녹다운 킬러&#039;로 분류했다. 토너먼트에서 만나면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는 매우 위험한 상대라는 의미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뜻도 된다.&lt;p&gt;&lt;p&gt;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quot;최근 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나섰던 선수들과 거의 비슷한 라인업을 구성했다&quot;며 &quot;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필리핀과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도 현재 필리핀 대표팀을 완파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국은 아시안게임 직전 필리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러 각각 81-55, 69-42로 승리했다. 두 경기 합계 점수 차만 무려 53점이었다.&lt;p&gt;&lt;p&gt;매체는 당시 한국이 보여준 강점으로 뛰어난 슈팅 능력과 조직력을 꼽았다. 스핀은 &quot;한국은 엘리트 수준의 슈팅 능력과 다른 우승 후보들에게도 충분히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조직력을 보여줬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신장만 놓고 보면 필리핀과 한국은 비슷하다. 하지만 토너먼트 초반 필리핀이 한국을 만난다면 악몽 같은 매치업이 될 수 있다&quot;며 &quot;그 이유는 한국의 운동능력과 정확한 슈팅 능력&quot;이라고 분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092791129_3.jpg&amp;code=06&quot; /&gt;한국이 꾸린 선수단에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매체는 &quot;한국은 12년간 이어진 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뭄을 끝내기 위해 현재 구성할 수 있는 최고의 로스터를 꾸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이현중을 한국의 대표 선수로 거론했다. 스핀은 &quot;최근 NBA 콜업을 받은 이현중이 이끄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진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09279112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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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강준♥안은진 열애설 터지겠네..&quot;알라뷰 사랑해 쫑쫑&quot;[너말고 다른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3/2026091308304225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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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23:34:4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0422541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 차 연인의 민낯을 완벽히 그려내며, &#039;리얼 현실 멜로&#039;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lt;p&gt;&lt;p&gt;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 첫 회에서는 태초의 모습부터 아낌없이 보여준 7살에 처음 만나 질풍노도의 시기와 남사친-여사친을 거쳐 26살에 연인이 된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10년 연애 끝에 결혼이 아닌 결별을 선택하는 과정이 전개됐다. 서로의 취향과 생활 습관을 속속들이 아는 익숙한 연인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결혼과 커리어, 미래에 대한 고민 앞에 반짝였던 사랑이 시들고 초라해지는 가슴 아픈 현실은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lt;p&gt;&lt;p&gt;서강준과 안은진의 하이퍼리얼한 연기는 이러한 사랑의 민낯에 자연스러운 설득력을 부여했다. 빨래, 청소, 설거지까지 함께하는 편안함 속에 일에 바쁘고 지쳐 6개월이나 뜨거운 몸의 대화는 없었지만 언제나 내 편인 마음만큼은 깊고 든든한 오래된 연인의 일상부터, 서로의 가장 아픈 곳을 건드리며 무너지는 감정 연기까지 유려하게 오간 것. 여기에 헤어진 다음 날에도 몸에 밴 습관처럼 모닝콜을 주고받는 웃픈 엔딩까지 더해지며 앞으로 펼쳐질 현실 멜로 서사에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남궁호와 이미도의 일상에는 10년이란 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익숙한 사랑이 자연스럽게 배어 있었다. 하지만 결혼 앞에서 이들 연인의 속도와 감정은 어긋났다.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4대 보험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대기업 직장인 남궁호와 달리, 영화감독 이미도는 여주 송해나(송지우 분)와의 불화로 어렵게 들어간 영화에서 하차 통보를 받았다. 게다가 성인영화 연출을 맡아 남주의 신음소리나 디렉팅하는 게 그녀가 던져진 진창 같은 현실이었다. 그래서 결혼을 원하는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꿈조차 제대로 이루지 못한 채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게 두려웠다.&lt;p&gt;&lt;p&gt;하지만 이미도가 죽기보다 보여주기 싫었던 이 비참한 상황은 결국 들통이 났다. 걱정과 서운함이 뒤섞여 쏟아낸 남궁호의 말들은 이미도에게 가장 아픈 곳을 찌르는 비수가 됐다. 이미도 역시 감춰왔던 속마음을 모두 꺼냈다. 평생 뜨겁진 않더라도, 회사를 더 열심히 다니고 정방향에서 이탈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책임감도 사랑이라 생각하는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더 이상 떨리고 설레지도 않으며 자신을 위해 내달리는 그 전력질주가 의무감과 부채감으로 느껴졌던 것. 자신을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 그 사랑에 결국 &quot;너 때문에 난 내가 점점 싫어져&quot;라며 이별을 선언했다. 그렇게 10년의 연애가 끝난 그날, 사실 남궁호가 이미도 몰래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던 사실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304225415_1.jpg&amp;code=06&quot; /&gt;&lt;p&gt;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방식이 어느 순간 서로를 힘들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결별을 선택한 다음 날 아침, 남궁호는 잠결에 이미도에게 모닝콜을 걸었고, 그녀 역시 &quot;알라뷰. 사랑해. 쫑쫑&quot;이라는 그들만의 아침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전날 자신들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동시에 비명을 지르는 두 사람. 사랑은 끝났다고 선언했지만 10년 동안 몸에 밴 일상까지 하루아침에 끝낼 수는 없었던 &#039;웃픈 모닝콜 엔딩&#039;은 이들의 이별 이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lt;p&gt;&lt;p&gt;여기에 새로운 감정의 변수가 될 &#039;다른 너&#039;도 등장했다. 남궁호는 회사에서 자신이 고민하던 제품의 문제점을 단번에 짚어낸 당돌한 후배 박수아(조아람 분)와 처음 마주쳤고, 이미도는 영화 하차 합의를 위해 제작사 법률대리인 한태승(이주안 분)과 악연 같은 첫 만남을 가졌다. 10년 동안 서로만 바라봤던 남궁호와 이미도가 헤어진 바로 그 순간, 두 사람 앞에 나타난 한태승과 박수아가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를 높였다.&lt;p&gt;&lt;p&gt;한편, 에필로그에서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친구에서 연인이 된 그날이 드러났다. 그때도 친구를 잃을까 연인이 되는 게 두려웠던 이미도를 잡은 건 남궁호였다. 첫눈이 내렸던 날, &quot;사귀고 헤어지는 뻔한 수순은 우리한테 일어나지 않을 것&quot;이라는 남궁호의 고백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사랑은 9번의 첫눈 기념일을 지나 결국 10번째 첫눈이 오기 전 끝을 맞았다. 영원할 것 같았던 과거와 현재의 이별이 교차하며 두 사람의 사랑이 정말 이대로 끝난 것인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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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재혼, 동생 3명..17세 아들, 문 잠그고 입 닫았다[결혼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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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23:29:0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24233377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039;1순위 부부&#039; 첫째의 사연이 공개된다.&lt;p&gt;&lt;p&gt;14일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5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039;1순위 부부&#039;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1년 가까이 남편과 일상 대화조차 하지 않는 아내, 가족보다 자신을 우선하는 남편을 둘러싼 갈등이 공개됐다. 그러나 부부에게는 해결하고 싶은 또 하나의 문제가 있었다. 가족과 마주치지 않은 채 방 안에서 홀로 생활하는 17살 첫째 아들이 그 주인공이었다.&lt;p&gt;&lt;p&gt;새벽 3시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고 나오는 누군가의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포착된다. 다름 아닌 관찰 영상 내내 보이지 않았던 첫째 아들은 가족이 모두 잠들었는지 살핀 뒤 먹을 음식만 챙겨 다시 방으로 들어간다. 아내에 따르면 첫째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잠들고, 가족이 모두 잠든 시간에 활동한다. 화장실에 가거나 음식을 챙길 때를 제외하면 방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것. 아내가 준비한 음식은 먹지 않고 라면과 즉석식품만 찾는다. 특히, 17살인 첫째 아들의 몸무게가 50kg도 되지 않는다는 말에 오은영 박사와 MC들 모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lt;p&gt;&lt;p&gt;아내는 첫째가 10개월이었을 당시 이혼해 10년 동안 홀로 아이를 키웠다고 전한다. 이후 현재의 남편과 재혼하면서 첫째와 살던 집에 남편이 들어와 함께 살게 됐고, 세 명의 아이를 출산했다고. 그러나 아내는 이혼과 재혼은 물론 세 명의 동생에 대해 첫째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부모의 이혼과 재혼, 세 동생의 탄생까지 아무런 설명 없이 받아들여야 했던 첫째의 속마음은 대체 어땠을까. 이날 방송에서는 첫째가 오랫동안 품어온 궁금증이 공개돼 아내를 눈물짓게 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아내와 첫째의 모습을 살피던 오은영 박사는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문제의 원인을 짚어낸다. 첫째가 좁은 방 안에서만 생활하는 이유는 가족이 싫어서가 아니라는 것. 오은영 박사의 뜻밖의 분석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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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음중&#039; 맨발의 류수정, 독보적 아우라..&#039;Diamond&#039; 완벽 무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3/2026091308225138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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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23:26:1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225138272_1.jpg&amp;code=06&quot; /&gt;가수 류수정이 &#039;Diamond&#039;로 독보적 아우라를 빛냈다. &lt;p&gt;&lt;p&gt;류수정은 지난 12일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올 더 컬러스 아이 엠) 타이틀곡 &#039;Diamond&#039;(다이아몬드) 컴백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 11일 앨범 발매 뒤 하루 만에 공개한 컴백 첫 방송 무대다.&lt;p&gt;&lt;p&gt;무대에서 류수정은 흑발 헤어 스타일링에 블랙 민소매 톱과 숏팬츠를 입고 맨발로 올랐다. 거대한 다이아몬드 조형물과 별빛 조명이 배치된 배경에서 청록색 긴 생머리의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동작과 춤 구성을 소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308225138272_2.jpg&amp;code=06&quot; /&gt;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은 하나의 색으로 정의할 수 없는 류수정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039;Diamond&#039;는 사이키델릭한 질감의 얼터너티브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신을 빛나게 하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을 담은 곡이다.&lt;p&gt;&lt;p&gt;류수정은 타이틀곡 외 수록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발매 하루 전 첫 번째 트랙 &#039;Crying to&#039;(크라잉 투)를 선공개한 데 이어 &#039;Diamond&#039;와 &#039;Lucky Charms&#039;(럭키 참스)를 공개했다.&lt;p&gt;&lt;p&gt;류수정은 13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미니 4집 수록곡 &#039;shoulda woulda coulda&#039;(슈다 우다 쿠다)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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