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app/starnews/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이현이, &#039;S전자 부장 남편 덕..&quot;삼성전자 주식 5만원에 매수&quot;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131826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13182625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34:0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31826258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전자 주식을 5만원에 매수해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lt;p&gt;&lt;p&gt;18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서는 제태그 비법이 공개된다.&lt;p&gt;&lt;p&gt;최근 진행된 SBS &#039;동상이몽2&#039; 녹화에서는 주식 대란의 열기 속에서 &#039;삼성맨 아내&#039; 이현이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현이의 남편은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모두의 궁금증이 높아졌다.&lt;p&gt;&lt;p&gt; MC들의 끊임없는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039;5만 전자&#039; 주주였음을 고백해했고 이에&quot;진정한 승자다&quot;라며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최초로 공개되는 이현이의 역대급 매수 일화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31826258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039;동상이몽2&#039; 최초 쌍둥이 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lt;p&gt;&lt;p&gt;임현태는 대한민국을 강타한 &#039;주식 붐&#039; 속에서 남다른 수완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특히 최근 계속되는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039;수익률 900%&#039;를 실현하며 &#039;증권사 수익 상위 3%&#039;에 등극했다는 사실을 밝혀 일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lt;p&gt;&lt;p&gt;임현태는  &quot;몇 년간 수익만 났다. 이젠 삼전닉스보단 &#039;이것&#039;이다&quot;며 역대급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는 후문.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주식 불황기 속에서도 &#039;상위 3%&#039; 수익을 달성한 비결은 18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2&#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야구계 비보&#039; 안타까운 별세 소식 또 전해졌다... 수많은 투수의 팔을 살린 토미 존, 故 조브 박사 곁으로 영원히 떠나다 &#039;향년 83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9401348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9401348339</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32:5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01348339_1.jpg&amp;code=06&quot; /&gt;&#039;불멸의 4할 타자&#039; 백인천 전 감독이 향년 83세의 나이로 지난 15일 별세한 데 이어 또 비보가 전해졌다. &#039;토미 존 수술&#039;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토미 존이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고했다. 향년 83세.&lt;p&gt;&lt;p&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외신은 16일(현지 시각) &quot;존이 지난 15일 밤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존은 최근 방광암이 재발해 건강이 크게 악화됐고, 자택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받고 있었다.&lt;p&gt;&lt;p&gt;존의 친정팀이자 현역 시절 가장 오랫동안 몸담았던 뉴욕 양키스는 최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존의 친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존은 편지를 통해 &quot;26년의 선수 생활하는 동안 나를 지켜봐 준 팬들과 친구들, 그리고 작별 인사를 할 기회를 준 양키스 구단과 스타인브레너 가문에 깊이 감사하다&quot;고 인사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 팔을 살려내 마운드에서 계속 공을 던질 수 있게 해주고, 수많은 투수가 선수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고(故) 프랭크 조브 박사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quot;며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01348339_2.jpg&amp;code=06&quot; /&gt;양키스 구단은 존이 세상을 떠난 이날 구단 성명을 통해 &quot;양키스는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던 시절 로테이션의 주축이자, 오랜 기간 양키스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의 별세를 애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 그는 놀랍도록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지속했다. 또 수술 후 업적을 이루면서, 수많은 운동선수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그로 인해 2시즌 연속 20승 등 양키스에서 달성한 투수로서 재능이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기도 했다&quot;면서 &quot;우리는 스포츠 의학의 개척자로서 남긴 그의 모든 유산을 기억할 것&quot;이라 전했다.&lt;p&gt;&lt;p&gt;스탠 카스텐 LA 다저스 사장 겸 CEO는 성명을 통해 &quot;오늘 토미 존의 부고를 접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내내 뛰어난 투수였다. 그가 훗날 자신의 이름이 붙은 수술을 처음으로 받은 용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그가 남긴 영향력은 모든 연령대의 야구 선수들에게 전해졌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세대를 포함해 영원히 이어질 것&quot;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lt;p&gt;&lt;p&gt; 지난 1963년 빅리그에 데뷔한 존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등 6개 구단에서 1989년까지 무려 26시즌 동안 활약한 전설적인 좌완 투수다. 빅리그 통산 760경기에 등판해 4710⅓이닝을 소화하며 288승 231패, 평균자책점 3.34라는 대기록을 남겼다.&lt;p&gt;&lt;p&gt;그가 야구 역사에 독보적인 이정표를 남길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1974년 당시 다저스 소속이던 그는 왼쪽 팔꿈치 안쪽 측부인대가 파열되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그 시절 투수에게 인대 파열은 사실상 은퇴 선고나 다름없었다.&lt;p&gt;&lt;p&gt;이때 다저스의 팀 닥터였던 프랭크 조브 박사가 몸의 다른 부위에서 떼어낸 건으로 손상된 인대를 대체하는 이식 수술을 세계 최초로 시도, 성공했다. 이것이 오늘날 전 세계 야구계에서 대명사처럼 쓰이는 &#039;토미 존 서저리(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039;의 시작이었다.&lt;p&gt;&lt;p&gt;존은 약 18개월간 고된 재활을 견뎌내고 1976년 마운드에 복귀, 완벽한 재기에 성공했다. 수술 전 12시즌 동안 124승(106패)을 거뒀던 그는 복귀 후 은퇴할 때까지 14시즌 동안 164승(125패)을 추가로 올리는 기적을 썼다. 복귀 후 5년 연속 200이닝을 돌파했고, 1977년에는 데뷔 첫 20승 고지를 밟았다. 결국 46세가 되던 1989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하며 마운드를 지배했다.&lt;p&gt;&lt;p&gt;존의 마지막 빅리그 등판 날짜는 1989년 5월 25일. 당시 그는 뉴욕에서 에인절스를 상대로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채 공을 던졌다. 그가 마지막으로 상대한 타자인 외야수 데본 화이트는 그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을 당시 8개월 된 아기였다.&lt;p&gt;&lt;p&gt;스포츠계에 불멸의 유산을 남긴 조브 박사는 지난 2014년 타계했다. 그리고 존도 2026년 8월 16일 그의 곁으로 영원히 떠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0134833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있지 채령 &#039;팬미팅 오열&#039; 이유..&quot;나라가 인정한 암환자&quot; 母, 암투병 직접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474261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47426138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14: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7426138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채연과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25·이채령) 자매의 모친이 직접 암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1975년생인 이들 자매의 모친 최선영 씨는 15일 자신의 SNS에 &quot;이제, 나라에서 인정하게 된 암환자&quot;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다음 주 병원 가는데 어떤 치료를 하게 될지. 그동안 체력관리 잘하기로. 더 많이 웃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찌우기. 매일 감사합니다. 잘 먹어야 한대서 일주일 동안 종류별 고기 다 먹은 듯&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최선영 씨는 이채연-채령 자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quot;셋로그 시간마다 하는 거 귀찮다 생각했는데 우리 애들 뭐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들여다볼 수 있어서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얼굴 자주 보니 꽤 만족! 내가 제일 열심히 하는 듯&quot;이라고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겼다.&lt;p&gt;&lt;p&gt;최선영 씨의 고백에 앞서 8일 열린 있지의 다섯 번째 팬미팅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엔 채령이 객석에 앉아 있는 모친에게 다가가 이내 껴안고 왈칵 눈물을 쏟는 장면이 담겼다. 채령의 오열에 모친도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lt;p&gt;&lt;p&gt;이들 모녀의 눈물이 암투병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팬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quot;어머니 완쾌하시길&quot;, &quot;치료 잘 마치시고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quot;, &quot;쾌유를 빕니다&quot; 등 응원 댓글 릴레이가 펼쳐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오늘(17일) 500만 돌파..12일째 1위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0020138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002013810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08: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020138101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5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lt;p&gt;&lt;p&gt;1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6일  72만 615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454만 2482명으로 오늘(17일) 중 5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31만 4248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727만 9373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039;, 4위는 &#039;오케이 마담2&#039;다. &#039;호프&#039;는 7위로 밀려났다.&lt;p&gt;&lt;p&gt;현재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하루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극장을 쌍끌이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르샤 유학 효과 있었나&#039; 환골탈태 래시포드 향해 &quot;제발 맨유 남아줘&quot; 매과이어 &quot;분명 큰 자산될 것&quot;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210980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21098055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02: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10980553_1.jpg&amp;code=06&quot; /&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마커스 래시포드(29)의 잔류를 강하게 지지했다.&lt;p&gt;&lt;p&gt;맨유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친선경기에서 2-4로 역전패했다. 전반 매과이어의 선제골과 후반 파트리크 도르구의 추가골로 앞서갔으나, 수비 불안으로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lt;p&gt;&lt;p&gt;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래시포드는 이날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맨유 경기에 나섰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패스 성공 8회, 드리블 성공 1회 등을 기록하며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lt;p&gt;&lt;p&gt;현재 래시포드는 잔류와 이적 가능성 모두 열려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이적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lt;p&gt;&lt;p&gt;16일 영국 &#039;디 애슬레틱&#039;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래시포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quot;래시포드는 분명 우리를 더 나은 팀으로 만들 선수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위협하며 득점 기회를 안겨줄 수 있다&quot;고 호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10980553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이적시장이 열려있지만 선수단은 래시포드의 잔류를 바란다. 수년간 함께 뛰어봤기에 그가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을 잘 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 역시 &quot;래시포드는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고, 우리에게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는 선수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즌 개막을 준비 중이다&quot;라며 힘을 실었다.&lt;p&gt;&lt;p&gt;경기력에 대한 현지 호평도 잇따랐다. 맨유 소식통 &#039;유나이티드 인 포커스&#039;는 &quot;바르셀로나 시절 한지 플릭 감독의 지도를 받은 그가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로 변모했다&quot;고 분석했다. 매체는 &quot;공을 잃은 뒤에도 끝까지 수비에 가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같은 활동량을 유지한다면 캐릭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수가 될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109805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장 인터뷰] &quot;김예건이 잘하냐, 성예건이 잘하냐&quot; 사령탑의 기습 질문... &quot;무조건 보여주고 싶었다&quot; 전북전 득점포로 증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2923185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29231857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53:29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2.jpg&amp;code=06&quot; /&gt;&quot;김예건이 잘하냐, 성예건이 잘하냐.&quot;&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이영민 부천FC 감독이 선수들에게 갑작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누구도 선뜻 대답하지 않았지만, 당사자인 성예건에게는 제대로 된 자극이 됐다.&lt;p&gt;&lt;p&gt;부천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전북과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lt;p&gt;&lt;p&gt;예상을 뒤엎은 짜릿한 승리였다. 부천은 최근 4경기에서 2승2무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시즌 성적 6승9무8패(승점 27)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lt;p&gt;&lt;p&gt;전북전 강세도 이어갔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전북이 앞선다는 평가를 받지만 부천은 전북만 만나면 유독 강했다. 이번 경기까지 최근 전북전 5경기에서 3승2무를 기록하며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lt;p&gt;&lt;p&gt;그 중심에 신인 성예건이 있었다. 성예건은 전반 8분 갈레고의 패스를 받은 뒤 상대 수비보다 한발 앞서 움직여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부천에 귀중한 선제골을 안겼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성예건은 &quot;전북이라는 강팀을 상대로 3-2로 이겨서 정말 행복하다&quot;며 &quot;경기를 하면서 팀이 하나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감동적인 경기였다&quot;고 활짝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전북은 K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팀 중 하나다. 그런 팀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것 자체가 제 커리어에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quot;고 의미를 부여했다.&lt;p&gt;&lt;p&gt;올여름 부천에 합류한 성예건은 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친 신인이다. 프로 입단 후 빠르게 기회를 잡아 어느새 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지난 1일 강원FC 원정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이번에는 전북을 상대로 다시 골맛을 봤다.&lt;p&gt;&lt;p&gt;그는 &quot;원래 골을 많이 넣는 스타일은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강원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순간적으로 &#039;저 위치로 들어가야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움직였는데 골이 나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패스를 해준 갈레고에게도 고맙다&quot;며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이영민 감독의 평가도 상당히 좋았다. 이 감독은 경기 후 &quot;성예건은 정말 대단한 친구&quot;라며 &quot;많이 뛰어주고 수비적으로 공수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만 충분히 해줘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득점까지 해주고 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반기에 데려온 선수인데 팀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특히 이 감독은 최근 K리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전북의 &#039;18세 특급&#039; 김예건을 언급하며 &quot;김예건도 잘하고 있지만 부천에는 성예건이라는 선수도 있다. 충분히 좋은 선수&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3.jpg&amp;code=06&quot; /&gt;공교롭게도 경기 전에도 두 선수의 이름이 함께 등장했다. 이 감독이 선수들에게 &quot;김예건과 성예건 중 누가 더 잘하느냐&quot;고 물었다. 부천 선수들은 아무도 답하지 않았지만, 이 한마디가 성예건의 승부욕을 자극했다.&lt;p&gt;&lt;p&gt;성예건은 &quot;의식하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quot;이라며 웃은 뒤 &quot;김예건 선수도 정말 잘하고 있다. 그래서 저도 무조건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예건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었고 자신감도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 결국 그는 전북을 상대로 직접 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lt;p&gt;&lt;p&gt;2005년생 성예건은 이제 막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딘 젊은 선수다. 아직 발전해야 할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도 크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빌드업이나 미드필드에서 공수를 조율하고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어린 선수들이 경기를 뛰면서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 성예건도 계속 경험을 쌓다 보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4.jpg&amp;code=06&quot; /&gt;선수 본인도 자신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성예건은 &quot;아직 너무 부족하다&quot;며 &quot;활동량에는 자신이 있지만 볼 터치나 경기를 풀어주는 패스 같은 부분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까지 발전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장점인 활동량 역시 프로에 입문한 뒤 한 단계 발전했다고 느끼고 있다. 그는 &quot;원래도 많이 뛰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대학 때보다 프로에 와서 몸 상태가 더 좋아졌다. 체력적으로도 성장한 것 같다&quot;며 &quot;전북전에서는 조금 힘들었지만 앞선 강원이나 광주전에서는 크게 힘들다는 느낌도 없었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부천에 와서 6경기를 뛰고 2골을 넣었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전북까지 잡아서 더 기분이 좋다&quot;며 &quot;경기를 거듭하면서 팀이 점점 더 끈끈해지고 있다는 느낌도 받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사키 대신 투자한 한국 선수&quot; 15홈런 유격수냐 153㎞ 선발이냐! TEX 투·타 겸업 김성준 미래, 미국도 궁금해한다 [MLB.com]</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416171657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41617165711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52:4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1.jpg&amp;code=06&quot; /&gt;&#039;15홈런 유격수&#039;가 될 수도, 시속 153㎞ 이상 던지는 선발투수가 될 수도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투·타 겸업 김성준(19)의 미래에 미국 현지에서도 관심을 보인다.&lt;p&gt;&lt;p&gt;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유망주 순위를 새롭게 정리하면서 김성준을 텍사스 팀 내 6위에 올려놓고 그의 성장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MLB.com은 &quot;텍사스는 지난해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 영입을 위해 국제 아마추어 계약금을 남겨뒀다. 그러나 사사키가 LA 다저스와 계약하자 방향을 틀었고, 지난해 5월 김성준에게 120만 1달러(역 17억 원)를 투자했다. 투·타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낸 김성준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예상됐던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 &lt;p&gt;&lt;p&gt;그리고 불과 1년 만에 그 선택이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상승 폭부터 눈에 띈다. 김성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MLB.com 기준 텍사스 유망주 15위로 출발했다. 그러나 루키리그에서 투·타 양쪽 모두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단숨에 6위까지 뛰어올랐다.&lt;p&gt;&lt;p&gt;성적이 뒷받침됐다. 김성준은 올해 루키리그에서 투수로 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를 기록했으나, 평균자책점은 1.04에 불과했다. 8⅔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았다. 타자로서 성적은 더욱 화려했다. 48경기에서 타율 0.303(132타수 40안타), 7홈런 34타점 35득점 8도루를 기록했다. 출루율 0.419, 장타율 0.545로 OPS(출루율+장타율)는 0.964에 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2.jpg&amp;code=06&quot; /&gt;단순히 기록만 좋았던 것도 아니다. 김성준은 마운드에서 전광판 기준 최고 시속 98마일(약 157.7㎞), 트랙맨 기준으로도 97마일(약 156.1㎞)의 강속구를 뿌렸다. 타자로 출전하면서 일주일에 두 차례가량 유격수 수비까지 소화했는데, 85⅓이닝 동안 실책이 하나도 없었다.&lt;p&gt;&lt;p&gt;루키리그를 넘어 상위 레벨에서도 가능성을 시험받기 시작했다. 지난달 30일에는 루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팀 동료 두 명과 함께 텍사스 산하 하이 싱글A 허브 시티 스파턴버거스에 동행해 훈련했다.&lt;p&gt;&lt;p&gt;일부에서 알려졌던 하이 싱글A 승격은 아니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메이저리그 구단이 유망주들에게 상위 레벨 환경을 경험하게 하는 일종의 투어 형식 훈련 동행이었다. 다만 루키리그에서 보여준 성적을 고려하면 정식 싱글A 승격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하다.&lt;p&gt;&lt;p&gt;미국에서도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결국 김성준의 &#039;최종 포지션&#039;이다. MLB.com은 &quot;스카우트들의 의견은 김성준이 야수와 투수 중 어느 쪽에서 더 뛰어난지 갈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야수로서는 좋은 접근법을 갖춘 평균 이상의 타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MLB.com은 &quot;우타자로서 한 시즌 15홈런 수준의 장타력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6피트 2인치(약 188㎝)의 체격에 힘까지 붙으면 공격력의 상한선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유격수로서도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수비, 평균 수준의 주력을 갖췄다&quot;고 호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4.jpg&amp;code=06&quot; /&gt;투수로서 매력도 만만치 않다. MLB.com은 &quot;김성준의 패스트볼이 시속 90마일 초반에서 형성되고 최고 95마일(약 153㎞)까지 나온다. 변화구 구성도 다양하다. 80마일 초반대 슬라이더를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80마일 중반대 스플리터와 70마일 중반대 커브까지 갖췄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실제 올해 루키리그에서는 MLB.com의 기존 스카우팅 리포트보다 더 빠른 최고 시속 157㎞까지 찍었다. 마운드에서 전광판 기준 최고 시속 98마일(약 157.7㎞), 트랙맨 기준 시속 97마일(약 156.1㎞)이었다. 신체가 더 성장하면 구위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는 이유다. MLB.com은 &quot;뛰어난 운동능력 역시 안정적으로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성준은 광주일고 시절부터 탁월한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고교 1학년 때부터 투수와 타자를 동시에 소화하며 일찌감치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2학년이던 2024년에는 퓨처스 스타 대상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고교 3학년이던 지난해 5월 텍사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무대 도전을 선택했다.&lt;p&gt;&lt;p&gt;현재까진 호평 일색이다. MLB.com에 따르면 이대로 유격수로 성장한다면 정확성과 출루 능력에 두 자릿수 홈런까지 기대할 수 있다. 투수로 자리 잡는다면 이미 시속 150㎞ 중후반을 찍는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가진 선발 후보가 된다. &lt;p&gt;&lt;p&gt;팀 내 유망주 순위를 15위에서 6위까지 끌어올렸고 텍사스조차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미국도 김성준의 다음 선택을 궁금해한다는 점에서 올 시즌은 성공적이라 할 만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출산 보름만 &#039;둘째 계획&#039; 사연..아내, 남편 만류 속 &quot;내 몸 부서져도 당장 갖고파&quot; [오은영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3550901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35509010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44: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35509010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355090106_2.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출산 보름 만에 둘째 임신을 계획한 &#039;60일 부부&#039; 아내의 사연이 소개된다.&lt;p&gt;&lt;p&gt;17일 밤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1회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무호흡증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039;60일 부부&#039;의 사연이 다뤄진다. &#039;60일 부부&#039;는 &quot;출산 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quot;라며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는데. &#039;60일 부부&#039;와 아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lt;p&gt;&lt;p&gt;이날 &#039;60일 부부&#039; 아내는 &quot;제 몸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몸이 부서지더라도 지금 당장 아이를 갖고 싶다&quot;라고 절박한 마음을 표출한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출산 후 보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둘째 이야기를 꺼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lt;p&gt;&lt;p&gt;남편은 &quot;지금 아내의 몸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둘 다 잘못될 수도 있지 않느냐&quot;라며 둘째 임신보다 치료와 회복이 먼저라고 만류한다. &lt;p&gt;&lt;p&gt;이에 아내는 중환자실에 있는 아이에게 &quot;미안하지만 동생이 생길 때까지만 버텨줄래?&quot;라고 부탁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데. &quot;제왕절개 후 계획 임신까지는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quot;라는 의료진의 권고에도 아내는 &quot;기다려야 하는 기간을 줄여달라&quot;라며 눈물로 호소했다고 한다. 대체 아내가 이토록 간절하게 둘째를 갖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관찰 카메라에는 아내와 가족들 앞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던 남편이 홀로 남은 순간 끝내 무너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묵묵히 젖병을 씻던 남편은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고, 무려 30분 동안 오열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039;60일 부부&#039;에게 우려 섞인 뜻밖의 조언을 건네 모두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039;결혼 지옥&#039; 제작진에게 &#039;60일 부부&#039; 아내의 다급한 메시지가 도착한다. 대체 이들 부부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039;60일 부부&#039;의 안타까운 사연은 17일 밤 9시 방송되는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 18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지현 출전시간 늘어날 것&quot; 美 현지 전망... &#039;핵심&#039; 브링크 부상에 WNBA 생존 기회 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303278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303278880</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34: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1.jpg&amp;code=06&quot; /&gt;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박지현(LA 스파크스)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소속팀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로 박지현의 출전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생겼다.&lt;p&gt;&lt;p&gt;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로토와이어는 16일(한국시간) &quot;스파크스의 빅맨 캐머런 브링크가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quot;는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브링크는 지난 14일 뉴욕 리버티전에서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코트를 떠났다. 이후 몸 상태를 점검했고, 16일 열린 워싱턴 미스틱스전에 결장했다.&lt;p&gt;&lt;p&gt;스파크스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전력 손실이다. 브링크는 최근 11경기에서 평균 19.1분을 뛰며 8.9점, 5.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에서 꾸준히 출전시간을 가져가던 주요 로테이션 자원이다.&lt;p&gt;&lt;p&gt;로토와이어도 &quot;브링크의 결장은 스파크스의 로테이션에 공백을 만든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하지만 주축 선수의 이탈은 다른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박지현의 이름도 직접 거론됐다.&lt;p&gt;&lt;p&gt;로토와이어는 &quot;브링크가 빠지면서 엠마 캐넌과 박지현이 더 많은 출전시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2.jpg&amp;code=06&quot; /&gt;박지현에게는 의미 있는 평가다. WNBA에서는 제한된 로스터와 출전시간을 놓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확실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선수에게는 짧은 출전시간 안에서도 린 로버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lt;p&gt;&lt;p&gt;이 가운데 브링크의 부상이라는 변수가 생겼다. 박지현에게 보다 많은 출전시간이 주어질 가능성이 열린 만큼 찾아온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WNBA 생존 경쟁의 중요한 과제가 됐다.&lt;p&gt;&lt;p&gt;박지현 역시 오랫동안 WNBA에서 살아남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lt;p&gt;&lt;p&gt;박지현은 지난 14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WNBA가 최종 목표인 줄 알았는데 이곳에 오니 더 많은 목표와 계획이 생겼다&quot;며 &quot;최대한 오랫동안 WNBA에서 뛰며 성장하고 싶다. 미국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많지 않으니 한국 농구도 알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3.jpg&amp;code=06&quot; /&gt;다행히 박지현을 향한 현지 평가도 긍정적이다. 앞서 로버츠 감독은 박지현의 높은 농구 이해도와 철저한 준비 자세를 높이 평가한 바 있다.&lt;p&gt;&lt;p&gt;올 시즌 박지현은 29경기에 출전해 평균 9.1분 동안 2.4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야투 성공률은 41.4%다. 아직 선발 출전 기록은 없지만 제한된 기회 속에서 로테이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스파크스는 오는 1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코네티컷 선과 맞붙는다. 브링크의 몸 상태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박지현이 다음 경기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비빔밥·닭강정 무척 그리웠다&quot; 김치부터 산낙지까지 韓 완벽 적응! 우리카드 아라우조 &quot;가족도 한국 사랑해, 가능한 오래 뛰고 싶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5102249323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51022493230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23:1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3.jpg&amp;code=06&quot; /&gt;한국 적응을 완벽히 끝낸 우리카드 우리 WON 배구단 아포짓 스파이커 하파엘 아라우조(35)가 더 나은 2년 차 시즌을 기대했다.&lt;p&gt;&lt;p&gt;아라우조는 최근 인천광역시 송림체육관 인근의 우리카드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가족,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꾸준히 하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 휴식 시간을 많이 보냈다&quot;고 지난 3개월을 돌아봤다.&lt;p&gt;&lt;p&gt;지난달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입국한 아라우조는 입국 소감으로 &quot;오는 동안 비행기에서 생각해봤는데 김치가 너무 그리웠다. 빨리 구단 식당에 가서 김치랑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quot;고 말해 화제가 됐다. &lt;p&gt;&lt;p&gt;그 말은 진심이었다. 우리카드 식당 관계자와 전담 통역 직원에 따르면 아라우조는 딱히 가리는 음식 없이 다 잘 먹었다. 김치처럼 매운 음식을 포함해 산낙지도 선뜻 먹을 만큼 한국 음식에 진심이었다. 그가 피한 건 내장류뿐이었다. 인터뷰한 날도 한국 음식으로 지친 체력을 회복했다. &lt;p&gt;&lt;p&gt;아라우조는 &quot;쌀밥에 김치, 반찬과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 그 느낌이 정말 그리웠다. 김치는 고기와 정말 잘 어울린다&quot;며 웃었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묻자 &quot;비빔밥과 닭강정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지난해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그는 정규리그 36경기 142세트에서 809득점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공격 성공률 52.13%로 4위, 세트당 서브 0.401개로 3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자리하며 우리카드의 봄 배구를 이끌었다. 활약을 인정받아 재계약에도 성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4.jpg&amp;code=06&quot; /&gt;&lt;p&gt;코트 밖 적응도 순조로웠다. 외국인 선수들에게 음식과 생활 환경 적응은 긴 시즌을 버티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아라우조는 이제 한국 음식을 먼저 찾을 정도가 됐다. 그는 &quot;이번에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시차 적응을 제외하면 모든 게 첫해보다 훨씬 쉬웠다. 음식이나 생활 등 여러 면에서 이미 많이 적응했다고 느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브라질에서도 굳이 한국 음식을 찾아 먹지는 않았다. 오히려 재계약이 확정된 뒤에는 다시 한국에 돌아올 것을 알았기에 브라질 음식에 집중했다. 아라우조는 &quot;브라질에서는 쌀과 콩을 일상적으로 많이 먹는다. 특히 브라질식 콩 요리를 많이 먹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익숙함은 분명 장점이지만 아라우조는 그 편안함을 오히려 경계했다. 그는 &quot;처음 새로운 리그에 오면 모든 것이 새롭다. 사람들과 선수들의 스타일, 플레이 방식, 문화까지 알아가야 해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quot;면서도 &quot;지금은 훨씬 편해졌지만 &#039;이제 다 알고 있고 사람들이 나를 믿으니까 괜찮다&#039;고 안주하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나 자신을 더 밀어붙여 지난 시즌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책임감도 한층 커졌다. 지난 시즌 아라우조와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알리 하그파라스트(22)가 해외 진출을 택하면서 우리카드는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이란 출신 미들블로커 마틴 아흐메디(등록명 마틴·25)를 영입했다.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 이상현(27)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선택이다. 자연스럽게 아라우조와 국내 공격진이 짊어질 공격 부담은 더욱 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5.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아라우조는 부담이라는 표현에 선을 그었다. 그는 &quot;나는 아포짓이다. 원래부터 득점을 비롯한 책임을 안고 뛰어야 하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너무 큰 압박을 느끼려고 하지 않는다&quot;며 &quot;물론 알리는 지난 시즌 우리 팀의 중요한 선수였다. 하지만 마틴이라는 새로운 선수가 왔고 기존 선수들도 있다. 우리 팀의 수준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마틴도 아직 본격적으로 함께 훈련하진 않았지만, 힘있게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길 바라고 있다. 블로킹은 물론이고 공격적인 부분도 기대된다. 단지 지난 시즌과 다른 방식으로 경기에 접근해야 한다. 다른 스타일에 맞춰 적응하면 된다.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lt;p&gt;&lt;p&gt;경험 많은 외국인 선수로서 역할도 알고 있다. 아라우조는 한 시즌 동안 어린 선수들도 쉽게 다가가는 친한 형이 됐다. 처음 외국 생활을 하게 된 마틴에게도 한국 적응을 완벽히 끝낸 아라우조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lt;p&gt;&lt;p&gt;아라우조는 &quot;팀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 중 한 명인 만큼 경기력뿐 아니라 에너지나 분위기에서도 무엇인가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팀을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으로서 책임이 있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는 해외 생활을 많이 해봤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 적응이 조금 빨랐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마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똑같이 매일을 살아가라는 것이다. 배구 외적인 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6.jpg&amp;code=06&quot; /&gt;그에게 힘을 주는 또 다른 존재는 가족이다. 매 경기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장충체육관을 찾는 아들 벤토는 이제 우리카드 홈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아라우조는 그래서 조금 더 먼 미래까지 한국을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아라우조는 &quot;나도 한국을 정말 좋아하고 가족들도 한국을 정말 좋아한다. 가능한 한 오래 한국에서 뛰고 싶다. 결국 좋은 결과를 보여줘야 더 오래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장충이(우리카드 팬 애칭)&#039;들과 재회도 기대했다. 아라우조는 &quot;정말 놀라운 팬들이었다. 지난 시즌 팬들이 해준 것 이상을 바랄 수 없을 정도다. 정말 많은 응원을 받았다&quot;고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특히 지난 시즌 후반 우리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팬들의 지분도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기장에서 보내주는 응원뿐 아니라 SNS 댓글 등 온라인에서도 항상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셨다. 이번 시즌에도 지난 시즌처럼 계속 우리와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 팬들이 지난 시즌처럼 팀을 응원하고 지지해주기를 바란다&quot;고 소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 아깝다 이정후 &#039;30개 중 13개 구장서 홈런인데...&#039; 그래도 집념의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 터트리며 연이틀 &#039;4번 타자&#039; 안타 행진! [이정후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75912727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759127274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15:0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2.jpg&amp;code=06&quot; /&gt;전날(16일) 멀티히트 겸 3출루로 맹활약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lt;p&gt;&lt;p&gt;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14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2(435타수 127안타) 9홈런, 2루타 26개, 3루타 4개, 46타점 58득점, 19볼넷 46삼진, 8도루(1실패), 출루율 0.328, 장타율 0.432, OPS(출루율+장타율) 0.760이 됐다.&lt;p&gt;&lt;p&gt;이정후가 전날 올 시즌 처음으로 4번 타순에 배치된 뒤 이날 또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드류 길버스(중견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 이정후(우익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 드루 캐버노(포수), 터너 힐(좌익수), 버디 케네디(3루수), 크리스티안 코스(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우완 블레이드 티드웰이 선발로 나섰다.&lt;p&gt;&lt;p&gt;이에 맞서 콜로라도는 제이크 맥카시(중견수), 콜 캐리그(유격수), 미키 모니악(지명타자), 윌리 카스트로(3루수), 트로이 존스턴(1루수), 잭 빈(우익수), 조던 벡(좌익수), 브렛 설리반(포수), 아다엘 아마도르(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가브리엘 휴스가 선발 등판했다.&lt;p&gt;&lt;p&gt;이정후는 경기 초반부터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채 고전했다. 1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첫 타석에 등장한 이정후는 유리한 2-0의 볼카운트에서 3구째를 공략했지만, 3루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lt;p&gt;&lt;p&gt;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상대 수비에 걸리고 말았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끈질긴 풀카운트 승부 끝에 8구째를 받아쳤다. 타구는 우측 담장을 향해 쭉쭉 뻗어 나갔다. 하지만 콜로라도 우익수 빈이 워닝트랙에서 타이밍 좋게 점프한 뒤 이정후의 타구를 낚아챘다. 메이저리그가 운영하는 야구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이 타구는 메이저리그 30개 구장 중 13개 구장에서 홈런으로 연결되는 타구였다. 비거리는 380피트(115.8m)였다.&lt;p&gt;&lt;p&gt;이정후는 5회말 무사 1루 기회에서 세 번째 타석을 밟았다. 이번에도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를 벌였으나, 6구째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 6회말에는 2사 1루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섰다.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를 때려냈지만 우익수 플라이 아웃이 되고 말았다.&lt;p&gt;&lt;p&gt;그랬던 이정후가 결국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하는 집념을 보여줬다. 1사 주자 없는 상황. 이정후는 유리한 2-1의 볼카운트에서 4구째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비록 팀이 7-13으로 뒤진 상태에서 나온 안타였지만, 그래도 무안타 경기에서 벗어나는 귀중한 안타였다. 다만 후속 두 타자가 각각 삼진과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나면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7-13으로 패배, 전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51승 73패를 마크했다. 순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반면 콜로라도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올 시즌 50승(74패) 고지를 밟았다. 순위는 같은 지구 5위. 두 팀의 격차는 종전 2경기에서 1경기로 다시 좁혀졌다. 이제 샌프란시스코는 하루 휴식 후 오는 19일부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3연전을 치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트브레이커&#039; 지드래곤 소환?..빅뱅 20주년, 범상치 않은 티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5909311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59093110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07: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5909311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590931102_2.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BIGBANG)이 신곡 &#039;BiiiG(빅)&#039; 발매를 단 이틀 앞두고 역대급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 &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에 &#039;BiiiG&#039; 티저 포토(TEASER PHOTO)를 게재했다. 빅뱅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던 타이틀 포스터와 독창적인 아트웍 무드의 비주얼 포토에 이어, 멤버별 특색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낸 새로운 콘셉트의 이미지까지 베일이 한 꺼풀 벗겨졌다.&lt;p&gt;&lt;p&gt;이번 티저는 낯선 공간과 의미심장한 오브제 속 독보적인 빅뱅의 존재감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태양은 캐치한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지드래곤은 특유의 아이코닉하고 트렌디한 착장으로 감각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권투장 세트에 선 대성은 무심한 듯 깊이감 있는 표정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3단 케이크 모형과 흰 두건을 쓴 정체불명의 인물 등 이색적인 장치들이 곳곳에 배치돼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lt;p&gt;&lt;p&gt;신곡 발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039;BiiiG&#039;을 향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앞선 티징 콘텐츠에서 과감한 스타일링과 초현실적 무드로 다채로운 면면을 선보인 데 이어 독창적인 연출로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또 다른 단서를 제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곳곳에 등장한 디테일한 요소들을 두고 팬들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어, 이들이 &#039;BiiiG&#039;에 담긴 메시지와 어떻게 맞닿아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 &lt;p&gt;&lt;p&gt;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싱글 &#039;BiiiG&#039;을 발표한다. 신곡 제목처럼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 거대한(BIG) 흐름을 만들어온 K팝 레전드의 귀환인 데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이 &quot;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고 전했던 터. 빅뱅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빅뱅은 &#039;BiiiG&#039;을 발매하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빅뱅 2026-2027 월드투어 &lt;XX : 코스모스&gt;&#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에 돌입한다. 오는 21·22·23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이외에도 서울 한강과 잠실 일대 팬 이벤트·미디어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지금은 어떤 투수가 와도...&quot; 사령탑도 감탄한 타격 1위 구자욱, &#039;첫 우승&#039; 위한 막판 스퍼트가 시작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4359666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435966624</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06:5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1.jpg&amp;code=06&quot; /&gt;완벽했던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에게 부족했던 딱 한 가지. 2경기에서 3홈런을 날리며 구자욱이 삼성의 3연승을 이끌었다. 박진만(50) 감독은 주장의 뜨거운 타격감에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구자욱은 올 시즌 86경기에서 타율 0.357(328타수 117안타)를 기록하며 타격 1위로 올라섰다. 여기에 최근 2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8타점,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지금 자욱이는 어떤 투수가 와도 다 대처할 수 있는 컨디션인 것 같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1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3안타 3득점하며 팀의 4연패를 끊어내는 데 앞장 선 구자욱은 14일 한화전에선 홈런 두 방을 포함해 시즌 첫 5안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4회 선제 솔로 홈런과 6회 쐐기포가 결정적이었다.&lt;p&gt;&lt;p&gt;15일 경기에선 1회 역전 투런 홈런을 시작으로 7회 재역전 1타점 적시타, 8회 쐐기 2타점 적시타로 시즌 첫 5타점 맹타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2.jpg&amp;code=06&quot; /&gt;사령탑이 주목한 건 15일 박준영을 상대로 날린 좌월 홈런이었다. &quot;자욱이도 그 전에 조금 안 좋았다. 광주에서 자욱이가 좋은 역할을 해서 우리가 분위기가 탄 것 같다&quot;며 &quot;자욱이가 홈런이 안 나온 지가 꽤 됐었는데 지금 몰아치고 있다. 밀어서 홈런이 나왔다는 게 더 긍정적&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지난달 19일 이후 지난 14일까지 15경기에서 홈런이 없었다. 박 감독은 &quot;생각하고 밀어서 홈런을 치니까 당겨서도 나오고 타격의 선이 좋아졌다는 것&quot;이라며 &quot;맞는 면적이 앞에서 맞으면 우측으로 넘어갈 수 있고 조금 밀려도 밀어서 넘길 수 있다는 건 궤적이 많이 좋다는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2012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삼성 유니폼을 입은 구자욱은 일찌감치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뒤 2015년 데뷔했다. 첫 시즌부터 타율 0.349로 남다른 타격 재능을 뽐내며 신인왕에 올랐지만 공교롭게도 삼성이 아쉽게 통합 5연패에 실패한 시즌이었다.&lt;p&gt;&lt;p&gt;이후 팀은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1년 오랜 만에 가을야구에 나섰으나 타이 브레이크 끝에 플레이오프에서 시작해 두산 베어스에 덜미를 잡혀 3위에 그쳤고 2024년엔 가을야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가 부상을 당하며 팀의 준우승을 지켜봐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3.jpg&amp;code=06&quot; /&gt;그렇기에 1위가 눈앞까지 찾아온 올 시즌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마음이 크다. 폭염 휴식기 때 선수들을 소집해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얘기 들었다. 그런 것도 기회니까 올 시즌에 캠프 때부터 그런 상황에 대해 세뇌를 시켰다. 올해는 기회니까 선수들도 그런 인식을 갖고 처음부터 준비했다&quot;며 &quot;지금 상황에서도 조금만 이겨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그래서 선수들도 그런 분위기를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주장인 구자욱과 최고참인 (최)형우가 왔는데 형우는 항상 선수들에게 &#039;기회다. 올해 기회가 왔을 때 (우승을) 해야 된다&#039;는 얘기를 계속 세뇌시키고 있다&quot;며 &quot;팀 전체적으로 자발적으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즌 끝까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팀을 위해서도 그렇고 구자욱 커리어에도 첫 우승을 새겨넣겠다는 각오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그리고 시즌 중후반 홈런포까지 몰아치며 기세를 끌어올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득점 공동 2위 손서연 맹활약&#039;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로 마무리... 이탈리아에 1-3 패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5206225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52062257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05:0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520622573_1.jpg&amp;code=06&quot; /&gt;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스코어 1-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했다.&lt;p&gt;&lt;p&gt;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듀스(26-24) 접전 끝에 가져왔으나, 3·4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경기를 마감했다.&lt;p&gt;&lt;p&gt;주장 손서연(선명여고)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20점을 기록하며 분투했고, 장수인(경남여고)이 12점, 이다연(중앙여고)이 8점을 보탰다.&lt;p&gt;&lt;p&gt;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은 조별리그 5전 전승을 기록한 뒤 16강에서 필리핀을 꺾었다. 8강에서 튀르키예에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은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완파했으나, 5위 결정전에서 조별리그 상대였던 이탈리아를 다시 만나 아쉽게 패배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총 179점을 올린 손서연은 현재 소피아 에밀리아 발도(아르헨티나)와 함께 대회 득점 부문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7.7% 시청률 수직 상승..지성 &#039;아파트&#039;, 유종의 미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250325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250325101</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50: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503251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50325101_2.jpg&amp;code=06&quot; /&gt;지성의 &#039;아파트&#039;가 사이다 피날레를 선사했다.&lt;p&gt;&lt;p&gt;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최종회 12회는 전국 평균 7.7%, 수도권 평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보다 무려 2.3%p 대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경신했다. 또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1위,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싹쓸이한 것은 물론,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lt;p&gt;&lt;p&gt;최종회에서 박해강(지성 분)은 수백억을 가지고 사라진 도마뱀(김원해 분)이 이충원(박병은 분)의 함정에 빠진 것을 알게 되자, 강하리(하윤경 분)의 만류를 뿌리치고 사지로 향했다. 하지만 이충원이 박해강과 도마뱀을 죽이라 지시하고 떠난 순간, 김경남(정순원 분), 장제길(황희 분), 큰둥이(김규원 분)가 나타나 박해강과 현장을 초토화시킨 후 탈출했다.&lt;p&gt;&lt;p&gt;반면 경찰청장의 지시로 태산건설이 압수 수색 당하자 이충원은 민정수석과 검찰총장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그사이 박해강은 금품을 상납했던 내역으로 경찰청 수사부장(이현균 분)을 압박했고, 결국 태고원에 급파된 경찰들이 유골 12구를 발견하면서 이충원은 공개 수배됐다. 도망친 이충원은 설상가상 오만신도시 개발사업에서 퇴출되자 광기를 폭발시켰다. &lt;p&gt;&lt;p&gt;이충원은 박해강에게 김경북(김한결 분)과 찍은 사진을 보내며 유인했고, 달려온 박해강에게 178억이 든 가방을 건네면서 &quot;원래 남의 것 뺏는 게 임자&quot;라고 코웃음쳤다. 하지만 박해강이 &quot;불쌍하다, 이충원&quot;이라고 응수하자, 이충원은 박용만의 숨줄을 직접 끊은 단도를 내보이며 박해강을 도발했다. 박해강은 이충원을 향해 주먹을 날리다 단도를 집어 들었지만, &quot;찔러, 나 죽이고 싶어서 미치겠지?&quot;라는 이충원의 폭주에 박용만의 유언을 떠올리며 칼을 멀리 던져버린 후 &quot;넌 그냥 사람답게 사는 법을 몰랐던 거야&quot;라고 일갈했다. &lt;p&gt;&lt;p&gt;돈가방을 끌고 돌아서는 박해강을 향해 이충원이 칼을 들고 덤벼들자, 박해강은 돌려차기로 완벽히 제압한 뒤 &quot;넌 한 번도 내 상대였던 적이 없었어&quot;라는 일침을 남기고 옥상을 떠났다. 그리고 박해강은 돈가방을 관리사무소에 돌려줘 장숙진(문소리 분)과 주민들의 환호성을 일으켰다. &lt;p&gt;&lt;p&gt;다음날 박해강은 집 비울 준비를 하던 간헐적 가족이 짐 속에서 회장 선거 유세 의상을 발견하자, 다 같이 맞춰 입고 이충원의 검찰 출두 현장으로 향했다. 유세 차량에 탄 박해강은 검찰 포토라인에 선 이충원에게 &quot;내가 말했지 너는 내 손으로 직접 뜯어버린다고 오늘이 그날이야&quot;라고 목소리를 높인 후 이충원의 박용만 살해 고백과 태고원의 유골, 원클럽의 유착 정황이 담긴 음성과 영상을 폭로했다. &lt;p&gt;&lt;p&gt;이어 박해강과 가족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민정수석, 대법관, 언론사 사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등 원클럽 인사들이 줄줄이 체포되며 통쾌한 정의가 실현됐다. 그리고 박해강은 마지막으로 촬영한 가족사진을 들고 박용만의 묘소를 찾아 &quot;나 왔어요 아버지&quot;라고 부르며 복수가 끝났음을 고했다.&lt;p&gt;&lt;p&gt;그로부터 3년 후 김경남과 진짜 가족이 된 후 빵집을 차린 강하정(류현경 분), 법대에 복학한 장제길, 샐러드집에서 일하는 큰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호사가 된 강하리는 박해강이 제안한 수익률 5대 5에 &quot;콜&quot;을 외치며 박해강과 법률사무소 &#039;정산&#039;을 차렸고, 이어 모범수로 일찍 출소한 도마뱀까지 모이면서 다시 시작된 간헐적 가족의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이후 박해강과 강하리, 간헐적 가족은 행정팀장의 배임으로 6억 원의 위약금을 물 위기에 처한 트루밸류 주민회의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마지막 엔딩에서는 계약을 무효로 만들며 6억 원을 지켜낸 후 한 달간 아파트 특별 감사에 들어갈 것을 알린 박해강과 강하리가 간헐적 가족들과 첫 수임자료를 들고 단지를 당당하게 걷는 모습이 담겨 짙은 잔상과 유쾌한 온기를 선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EPL 10명 시대 도래&quot; 혼혈 골키퍼 스즈키, 아스톤 빌라 이적 &quot;Here we go&quot;... &quot;PSG판 엎고 빌라행 대반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75024450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7502445099</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17:5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02445099_1.jpg&amp;code=06&quot; /&gt;일본 &#039;혼혈 골키퍼&#039;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로 이적이 임박했다.&lt;p&gt;&lt;p&gt;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quot;아스톤 빌라가 3500만 유로(약 574억 원)에 스즈키 영입을 위한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곧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이적이 거의 확정될 때 알리는 특유의 &quot;Here we go(히어 위 고)&quot;도 적었다.&lt;p&gt;&lt;p&gt;당초 스즈키의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력했다. PSG는 스즈키를 영입한 뒤 유벤투스 등 타 구단으로 임대 보내 경험을 쌓게 한다는 계획 아래 35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그러나 스즈키 측 에이전트가 협상 막판에 500만 유로(약 82억원)의 수수료와 두 번째 시즌부터의 주전 보장,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 구단으로의 임대 등을 요구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수수료 인상 요구 등에 불쾌감을 느낀 PSG는 결국 영입전에서 철수했다.&lt;p&gt;&lt;p&gt;PSG와의 협상이 결렬되자 아스톤 빌라가 곧바로 3500만 유로를 제시하며 스즈키를 품었다. 지난 2년간 스즈키를 꾸준히 관찰해 온 빌라는 기존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유벤투스와 이적 협상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주전 수문장이 필요해진 상황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02445099_2.jpg&amp;code=06&quot; /&gt;가나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스즈키는 우라와 레즈에서 데뷔해 신트트라위던을 거쳐 파르마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유럽 무대 검증을 마쳤다. 특히 지난 두 시즌 동안 파르마 소속으로 리그 57경기에 출전해 골문을 책임졌고,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일본 대표팀 주전으로 4경기에 나서 선방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스즈키의 빌라 이적이 최종 확정되면 새 시즌 EPL 무대를 누비는 일본 선수는 최소 8명에서 최대 10명까지 두 자릿수에 도달하게 된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 엔도 와타루(리버풀), 가마다 다이치,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크리스탈 팰리스), 다나카 아오 (리즈 유나이티드), 사카모토 다츠히로(코벤트리), 모리타 히데마사(헐 시티), 다카이 고타(토트넘), 마에다 다이젠(입스위치 타운)에 이어 스즈키까지 합류하며 유럽 빅리그 진출 선수를 꾸준히 늘려가는 흐름이다.&lt;p&gt;&lt;p&gt;이는 한국 축구의 현실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국은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하고,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강등된 데다 박승수(뉴캐슬), 김지수(브렌트포드), 양민혁(베스테를로) 등 유망주들이 아직 1군에 자리 잡지 못하거나 타 리그로 임대를 떠나면서 당장 EPL 1군에서 활약할 선수를 찾아보기 어려워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0244509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은빈♥양세종 &#039;오싹한 연애&#039;, 입소문 터졌다..&quot;시청률 7.3% 돌파&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0414427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04144276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15: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041442760_1.jpg&amp;code=06&quot; /&gt;박은빈과 양세종의 &#039;오싹한 연애&#039;가 시청률 7.3%를 돌파했다.&lt;p&gt;&lt;p&gt;16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10회에서는 함께 하는 행복을 만끽하던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 커플이 계속되는 위협으로 인해 헤어질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10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3%, 최고 8.2%를, 수도권 평균 7.3%, 최고 8.3%를 기록했다.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사수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 및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lt;p&gt;&lt;p&gt;싱가포르로 해외 출장을 온 천여리는 자신을 돕기 위해 열 일을 제쳐두고 와준 마강욱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비록 원하던 투자자와의 미팅은 불발로 그쳤지만 마강욱의 도움을 받아 주주총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핵심 주주 한세인(노수산나 분)을 설득하는 데 성공하면서 천여리는 가까스로 레이나 호텔과 대표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lt;p&gt;&lt;p&gt;이어 싱가포르 곳곳을 누비며 데이트를 즐기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달달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갑을 낀 두 사람은 천여리가 꿈꾸던 대로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온기를 나눴다. 특히 늘 타인과 접촉을 피했던 천여리가 먼저 마강욱을 끌어안기도 하는 등 저주의 굴레를 잠시 벗어나 평범한 연인처럼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이에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quot;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귀신을 봐도 괜찮다&quot;라며 용기를 내 손을 건넸다. 하지만 천여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는 걸 볼 수 없다며 마강욱의 손길을 아쉽게 밀어냈다. 이 선택이 자신을 위함임을 알고 있던 마강욱도 천여리의 뜻에 따라 손을 잡는 대신 다정한 입맞춤으로 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의 밤은 로맨틱하게 무르익어갔다.&lt;p&gt;&lt;p&gt;싱가포르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천여리와 마강욱을 기다리는 건 새로운 위기였다. 원하는 걸 손에 넣지 못해 악에 받친 강민환(옹성우 분)이 천여리와 마강욱을 궁지로 내몬 것. 강민환은 인맥을 이용해 마강욱의 해외 발령을 종용했고, 천여리는 뇌물 수수 혐의를 뒤집어씌워 압박했다.&lt;p&gt;&lt;p&gt;설상가상 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 분)이 천여리가 검은 원숭이띠라는 이유로 손자에게 헤어짐을 강요해 불안감을 높였다. 사주는 미신일 뿐이라며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마강욱의 부탁에도 팽묘순은 &quot;두 사람이 만나면 네가 죽는&quot;라며 완강한 반대의 뜻을 밝혔다.&lt;p&gt; &lt;p&gt;급기야 팽묘순은 천여리를 찾아가 마강욱과 헤어져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했다. 앞서 천여리는 우연히 마강욱의 미심쩍은 인사발령 소식을 들었던 상황. 여기에 마강욱을 덮친 교통사고를 언급하는 팽묘순의 말에 천여리는 자신 때문에 누군가 다치거나 죽는 모습을 봤던 트라우마를 떠올리고 말았다.&lt;p&gt;&lt;p&gt;결국 천여리는 잇따른 불행으로부터 연인을 지키기로 결심, 마강욱을 만나 &quot;우리 헤어질까요? 파혼해요&quot;라며 먼저 이별을 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예상치 못한 이별 통보에 마강욱도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다. 과연 어떠한 위기에도 늘 곁을 지켰던 두 사람이 결국 서로의 손을 놓게 될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lt;p&gt;&lt;p&gt;따뜻한 행복 뒤 서글픈 이별을 마주한 박은빈과 양세종의 이야기는 오는 2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039;오싹한 연애&#039; 11회에서 계속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문정빈, 4번째 치는 타자일 뿐&quot; 염경엽 발언, 홀대 아닌 &#039;부담 완화&#039; 배려였는데 왜 왜곡됐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2441323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244132308</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03: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역할 잘해주고 있죠. 4번 타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039;네 번째&#039;로 나가는 타자라고 생각하고 치니까 잘하는 것.&quot;&lt;/b&gt;&lt;p&gt;&lt;p&gt; 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의 브리핑 발언 일부가 맥락과 다르게 퍼지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나온 발언의 전체 맥락을 짚어보면 오해의 여지는 전혀 없다. 오히려 신예 타자 문정빈(23)의&lt;b&gt; &lt;/b&gt;중압감을 덜어주기 위한 사령탑의 세심한 &#039;심리 케어&#039;에  가깝다.&lt;p&gt;&lt;p&gt;발언이 나온 시점은 16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둔 더그아웃 브리핑이었다. 당시 취재진은 주전 4번 타자 문보경의 선발 라인업 제외로 깜짝 4번 중책을 맡은 문정빈의 활약에 대해 질문했다. 취재진이 이날도 4번 타자로 출전하는 문정빈을 두고 &quot;잘 치고 있다가 갑자기 4번 타순에 들어가면 부담을 느낄 수도 있지 않나&quot;라며 중압감 대처 방식을 묻자, 염 감독이 내놓은 답변이었다.&lt;p&gt;&lt;p&gt;염 감독은 &quot;(문)정빈이가 4번 타자 역할을 참 잘해주고 있다&quot;고 칭찬을 먼저 건넨 뒤 &quot;본인이 &#039;내가 4번 타자다&#039;라는 부담을 갖지 않고, 편하게 &#039;네 번째 타순에서 친다&#039;고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스윙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즉, 4번 타자라는 상징적 무게감에 짓눌려 타격 밸런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코칭스태프와 선수가 마인드컨트롤을 잘 해내고 있다는 취지의 칭찬이자 격려였다. 문정빈에 대한 역할을 축소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lt;p&gt;&lt;p&gt;현장 취재진 역시 사령탑의 의도를 어린 선수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한 &#039;멘탈 관리법&#039;으로 이해하고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앞뒤 질문과 답변의 맥락을 살펴보면, 이는 논란이 아니라 오히려 신예 육성을 위한 감독의 배려와 지도 방식이 보인 장면이었다.&lt;p&gt;&lt;p&gt;실제로 염 감독은 문정빈이 4번 타자라는 중책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지지 않길 바랐다. 염 감독은 &quot;(문정빈도) 결국 (문)보경이가 페이스를 찾고 올라오면 그 자리로 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을 것&quot;이라며 어린 선수가 느낄 책임감을 거듭 덜어줬다. 아직 1군 통산 100경기도 채 치르지 않은 신예지만, 문정빈은 이번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302(159타수 48안타) 13홈런 39타점 OPS 1.014라는 빼어난 성적으로 기대 이상의 몫을 해내고 있다.&lt;p&gt;&lt;p&gt;결과적으로 일부에서 불거진 발언 논란은 현장의 맥락을 생략했기에 찾아온 해프닝에 불과했다. 발언의 진짜 본질은 주전의 공백 속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단계적인 &#039;성공 체험&#039;을 하는 신예를 향한 감독의 &#039;기 살리기&#039;에 가까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0주년은 잡음 많았지만..블랙핑크, 데뷔와 동시 &#039;휘파람&#039; 열풍 [최혜진의 라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4170434959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417043495949</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7043495949_1.jpg&amp;code=06&quot; /&gt;10년 전, 그룹 블랙핑크(제니 로제 리사 지수)는 데뷔와 동시에 &#039;휘파람&#039; 열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들은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기념일을 보내게 됐다.&lt;p&gt;&lt;p&gt;지난 2016년 8월 8일 블랙핑크가 싱글 앨범 &#039;스퀘어 원(SQUARE ONE)&#039;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039;휘파람&#039;과 &#039;붐바야(BOOMBAYAH)&#039;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블랙핑크는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특히 &#039;휘파람&#039;은 블랙핑크의 데뷔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담은 미니멀한 힙합곡으로, 진정한 사랑은 오직 하나이며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lt;p&gt;&lt;p&gt;휘파람을 테마로 한 멜로디와 물방울 이펙트는 중독성을 자아냈다. 이에 &#039;휘파람&#039;은 공개 한 시간 만에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함께 공개된 &#039;붐바야&#039; 역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lt;p&gt;&lt;p&gt;실제 &#039;휘파람&#039;은 멜론 종합 주간 차트에서도 2016년 8월 2주차(8일~14일), 3주차(15일~21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데뷔곡으로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셈.&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7043495949_2.jpg&amp;code=06&quot; /&gt;데뷔 직후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블랙핑크는 10년 뒤인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10년 전과 달리, 지난 8일 열렸던 올해 기념일은 행사를 둘러싼 여러 잡음이 일어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행사 이틀 전에서야 개최 소식을 알렸고,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도 공개하지 않았다. 게다가 &quot;스케줄상 참석이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불만이 나왔다.&lt;p&gt;&lt;p&gt;이후 네 멤버가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지만 아쉬움은 계속됐다. 초청 인원이 40명에 불과했고 행사 역시 30분 남짓 진행되면서 팬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lt;p&gt;&lt;p&gt;행사 과정에서 일부 공간이 통제되고 워크숍 일정이 변경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민원이 접수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감사를 진행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멤버들은 팬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지수는 팬 플랫폼을 통해 &quot;이번 기념일은 미안한 마음이 큰 하루인 것 같다&quot;며 &quot;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로제 역시 SNS를 통해 &quot;블링크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quot;며 &quot;그러는 동안 여러분들을 더 외롭게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2016년 &#039;휘파람&#039;으로 데뷔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던 블랙핑크. 데뷔 10년 뒤 맞은 기념일은 당시와 달리 행사 운영을 둘러싼 논란으로 마무리됐다. 10년 전과 10년 후, 블랙핑크의 데뷔와 10주년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기록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어스 서호, 육군 현역 만기 전역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443890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44389022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49: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44389022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원어스(ONEUS) 서호(30·이서호)가 &#039;군백기&#039;(군대+공백기)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17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호는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quot;이라고 알렸다. 앞서 원어스는 &#039;2026 ONEUS WORLD TOUR &#039;FULL MOON&#039;(2026 원어스 월드 투어 &#039;풀 문&#039;)&#039; 개최 소식을 전하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만큼, 다섯 멤버가 함께 펼칠 무대를 향해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lt;p&gt;&lt;p&gt;서호는 그간 다양한 음악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특히 솔로 싱글 &#039;해츨링(Hatchling)&#039;으로는 청량한 보컬을 과시하며 확장된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한 것은 물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lt;p&gt;&lt;p&gt;팬들의 열띤 반응 속 복귀를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서호. 음악을 비롯해 공연과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하게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원어스인 만큼, 막강한 완전체 시너지를 발휘할 이들의 행보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 폭탄선언&#039; 호날두, 은퇴 공식화 수순 &quot;올해가 선수 생활 마지막... 라켓 스포츠 도전&quot; 25년 커리어 끝내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6061626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606162656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37:1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1.jpg&amp;code=06&quot; /&gt;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올해를 끝으로 25년간의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lt;p&gt;&lt;p&gt;미국 패션 매체 &#039;보그&#039;는 16일(한국시각) 최근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호날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quot;아마도 올해가 내 마지막 축구 선수 생활이 될 것 같다&quot;며 처음으로 자신의 은퇴 시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lt;p&gt;&lt;p&gt;호날두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명확한 구상도 밝혔다. 그는 &quot;멋진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 미래 계획은 이미 다 세워 놓았다&quot;며 &quot;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꼽기가 어렵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축구 선수 생활이 끝나면 굉장히 큰 공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일에만 매달릴 수는 없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간을 채워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 특히 은퇴 후 계획 중 하나로 라켓 스포츠를 꼽으며 &quot;내가 정말 좋아하는 파델 경기를 보고 직접 플레이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호날두는 &quot;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고, 여행도 더 많이 다니고 싶다&quot;며 &quot;나와 우리 가족이 25년 동안 이뤄낸 것들을 계속해서 누리고 싶다. 결국 많은 희생을 감수하며 25년을 보냈기 때문&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최근 올린 결혼식에 대해서도 &quot;부부가 된다는 사실 자체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삶을 의미할 것&quot;이라며 삶의 새로운 단계를 맞이했음을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3.jpg&amp;code=06&quot; /&gt;호날두의 이번 발언은 그동안 은퇴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해왔던 것과 대조된다.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이 16강에서 탈락한 직후, 친누나 카티아가 &quot;이번이 라스트 댄스라고 알고 있다. 오늘 은퇴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곧 다가올 일&quot;이라고 말했을 때도 호날두는 확답을 피했다.&lt;p&gt;&lt;p&gt;당시 그는 &quot;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지금 내게 중요한 건 현재를 즐기고 대표팀을 돕는 것이다. 대회에서 이기든 지든, 나중에 가족과 상의한 뒤 가장 적절한 결정을 내릴 예정&quot;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인터뷰에서는 스스로 &#039;마지막&#039;을 언급하며 현역 커리어의 마무리를 공식화하는 수순에 들어섰다.&lt;p&gt;&lt;p&gt;스포르팅CP에서 데뷔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을 거친 호날두는 발롱도르 5회 수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유로 대회 우승 등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lt;p&gt;&lt;p&gt;북중미 월드컵까지 개인 통산 976골을 기록 중인 가운데, 선수 생활의 마지막 장이 될 올 시즌 역대 최초 1000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커리어를 마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넌 혼자가 아니야&quot;..아일릿, &#039;아이 갓 유어 백&#039; 韓 버전 발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2113223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211322361</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27: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21132236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일릿(ILLIT)이 &#039;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 한국어 버전을 발매했다.&lt;p&gt;&lt;p&gt;1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날 0시 아일린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 &#039;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 (Korean Ver.)&#039; 한국어 버전을 선보였다.&lt;p&gt;&lt;p&gt;이 노래는 아일릿이 앞서 7월 발표한 동명의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이다. OTT 플랫폼 ABEMA의 오리지널 드라마 &#039;바캉스의 법칙&#039; OST로 낙점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 곡은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039;핫 100&#039; 2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일릿은 일본 음악방송과 페스티벌 등 각종 무대에서 이 곡을 선보이며 &#039;대세 K-팝 걸그룹&#039; 입지를 공고히 했다.&lt;p&gt;&lt;p&gt;한국어 버전 역시 아일릿의 밝고 경쾌한 매력이 녹아있다. 이 곡은 세련된 기타 리프와 역동적인 드럼, 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록 장르로, 다섯 멤버는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보컬로 곡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중독성 넘치는 리듬에 맞춰 손가락을 찌르고 머리를 가리키는 포인트 안무에는 &#039;언제나 너의 곁을 지키고 있으니 잊지 마&#039;라는 든든한 메시지가 녹아있다.&lt;p&gt;&lt;p&gt;J-팝 인기 걸그룹 HANA의 멤버 지수(JISOO), 모모카(MOMOKA)가 원곡에 이어 한국어 버전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부른 랩 파트의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한국과 일본의 대세 걸그룹이 만들어낸 특별한 시너지가 국경을 초월해 또래 청춘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음원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비디오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재기 발랄하다. 키치한 그래픽 요소가 더해진 연출이 곡의 경쾌한 분위기와 다정한 노랫말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lt;p&gt;&lt;p&gt;아일릿은 &quot;&#039;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039;은 저희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이 담긴 곡이라 듣는 분들에게 저희 진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039;넌 혼자가 아니야&#039;라고 위로를 전하는 가사에 귀 기울여 달라&quot;라며 &quot;같은 곡인데도 한국어로 부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 아일릿의 파워풀한 록 감성을 느껴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아일릿은 오는 22~23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10에서 &#039;ILLIT LIVE PRESS START♥ in HONG KONG(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홍콩)&#039;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서울과 일본 5개 도시를 거쳐 홍콩으로 이어지는 이 투어는 전 회차가 일찌감치 매진돼 아일릿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 개최를 확정, 오는 10월과 12월 각각 인천과 일본 치바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죽도록 미워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딸..염정아·박은빈, &#039;남은정&#039; 모녀 된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004415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00441525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13: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0044152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염정아와 박은빈이 새 영화 &#039;남은정&#039;으로 뭉쳤다.&lt;p&gt;&lt;p&gt;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 측은 17일 &quot;&#039;남은정&#039; 주연으로 염정아, 박은빈 캐스티을 확정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은 염정아와 데뷔 30주년을 맞은 박은빈의 만남이 마침내 성사됐다. 통합 65주년의 연기 경력을 지닌 두 배우가 죽도록 미워하고 사랑하는 모녀 사이를 맡아 평범하지만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남은정&#039;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감정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lt;p&gt;&lt;p&gt;염정아는 새로운 역할 도전에 반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극 중 그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워온 엄마 강현숙 역할을 맡았다. 강현숙은 인생의 변곡점을 수도 없이 맞이한 인물이다.&lt;p&gt;&lt;p&gt;반면 박은빈은 &#039;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039; 이후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039;남은정&#039;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박은빈은 &#039;남은정&#039; 타이틀롤을 꿰찼다. 남은정은 엄마와 지지고 볶고 살며 없던 정마저 다 떨어져 버린 딸 캐릭터이다. 다양한 세대, 전국의 딸들의 마음에 공감대를 심어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특히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호흡을 맞추지 않았던 두 배우의 만남이기에, 신선한 모녀 케미가 벌써부터 관심을 자아낸다.&lt;p&gt;&lt;p&gt;메가폰은 서사 깊은 스토리텔링 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2회나 거머쥔 김동훈 감독이 잡아 연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039;남은정&#039;은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인천 좌타 홈런 1위&#039; 한유섬의 첫 아치가 8월에 터지다니!→2G 연속포에 &quot;너무 오래 안 풀려 미안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2722700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272270082</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2700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270082_2.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039;인천 야구 역사상 가장 많은 홈런을 때려낸 좌타 거포&#039; 한유섬(37)이 마침내 긴 침묵을 깨고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렸다. &lt;p&gt;&lt;p&gt;2018년 41홈런과 함께 팀을 한국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고, 14일까지 개인 통산 212홈런으로 인천을 연고로 하는 랜더스(SK 와이번스 시절 포함) 프랜차이즈 역대 2위(최정 1위, 538홈런)이자 좌타자 통산 홈런 1위에 빛나는 그였지만 이번 시즌 마수걸이포가 나오기까지는 300일이 넘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했다. 한유섬에 이은 랜더스 프랜차이즈 좌타 홈런 2위는 통산 178홈런을 친 박정권(45) SSG 퓨처스팀 감독이다.&lt;p&gt;&lt;p&gt;사실 이번 시즌 한유섬은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었다. 지난 14일까지 48경기 152타석 동안 단 하나의 대포도 가동하지 못했고, 타율마저 1할대 늪에 빠졌다. 5월 1군 엔트리 말소 이후에도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지난 6월 1일부터는 무려 54일간 2군에 머물렀다. &lt;p&gt;&lt;p&gt;이번 시즌을 끝으로 5년 60억 원의 다년 계약이 만료되는 베테랑 타자에게는 선수 생명이 걸린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평가도 있었다. 의욕을 잃을 수도 있었지만, 그는 묵묵히 땡볕 아래서 배트를 돌리며 다시 찾아올 기회를 준비했다.&lt;p&gt;&lt;p&gt;땀방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지난 7월 25일 1군에 복귀한 뒤 8월 7경기에서 타율 0.294로 타격감을 가다듬던 한유섬은 마침내 지난 15일 기다리던 시즌 1호(통산 21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막혔던 혈이 뚫리자 곧바로 16일 경기에서도 담장을 넘기며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려냈다. 8월에 터진 늦깎이 마수걸이포가 연이틀 폭발적인 장타 쇼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동시에 한유섬은 이 홈런으로 KBO 리그 역대 76번째로 2000루타까지 달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한유섬은 &quot;오늘 경기는 에이스 맞대결이라 선발 아빌라의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운 좋게 좋은 타구가 나왔다. 팀이 이긴 것에 더 만족한다&quot;라며 승리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lt;p&gt;&lt;p&gt;2경기 연속 홈런 행진에 대해서는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았다. 한유섬은 &quot;너무 오래 경기가 잘 안 풀렸다. 팀이나 감독님, 그리고 코치님께 미안한 마음이 컸다&quot;라며 &quot;경기에서는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려 했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타격뿐만 아니라 최근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도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그는 &quot;(최)지훈이나 다른 선수들만큼 수비 범위가 넓지 못하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하려 했다. 다른 선수였다면 쉽게 잡았을 타구였을 텐데, 기회를 받고 있는 만큼 부응하고 싶었다&quot;라며 남다른 책임감을 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한유섬은 &quot;참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낀다. 어느덧 이번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다&quot;라며 &quot;만족스럽지 못한 팀 순위지만,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이 이기도록 하겠다&quot;라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프랜차이즈 거포의 부활포가 SSG 시즌 마무리에 든든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2700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30대가 기대돼요&quot; 오유진, 트로트 넘어 새로운 도전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619020496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61902049617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오유진이 트로트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스팝 장르의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그는 발라드와 자작곡까지 차근차근 음악적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전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quot; 오유진의 새로운 도전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지난달 21일 발매된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신스팝(Synth-Pop) 장르의 곡으로, 전래 동요 &#039;여우야 여우야 뭐하니&#039;에서 착안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에 오유진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씨스타 &#039;나 혼자&#039;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똘아이박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 오유진에게 이번 활동은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었다. 그는 &quot;신곡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앨범을 9개월 만에 냈는데, 이번에는 음악방송에도 나가고 뮤직비디오도 나오니까 더욱 뜻깊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온 오유진에게 아이돌 가수들과 함께한 음악방송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는 &quot;아이돌분들과 함께 음악방송을 하니까 트로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적응하려고 했다&quot;며 &quot;챌린지도 정말 많이 했다. 무대 준비도 해야 하는데 시간을 쪼개서 챌린지하다 보니 정신이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2.jpg&amp;code=06&quot; /&gt;음악적인 변화와 함께 외적인 변신에도 공을 들였다. 오유진은 &quot;이전에는 단정한 스타일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아이돌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탈색도 9번이나 했다&quot;며 &quot;다이어트도 하고 관리도 열심히 했다. 4~5kg 정도 감량했고 배달 앱도 지웠다. 보여지는 부분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만큼 부담도 컸다. 그는 &quot;처음 곡을 받고 &#039;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039;라는 의심이 들었다. 두렵기도 하고 겁도 났다&quot;면서도 &quot;녹음도 해보고 앨범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 준비하다 보니 &#039;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039;라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렇게 걱정 속에서 시작한 도전은 팬들과 대중의 호응을 통해 자신감으로 돌아왔다. 오유진은 &quot;걱정을 많이 했던 앨범인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행복하게 잘 끝난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후련하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트로트는 놓치지 않을 것&quot;..앞으로가 기대되는 음악 스펙트럼&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039;여우야 뭐하니&#039;를 통해 새로운 장르를 경험한 오유진은 앞으로도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quot;이 곡 이후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많다. 내가 예쁘게 나올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녹여내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중에서도 현재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장르는 발라드다. 오유진은 &quot;수많은 경연을 하면서 경험이 쌓였고, 어떻게 노래해야 하는지도 알게 됐다. 또 대중이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감각도 조금씩 생긴 만큼 이를 잘 활용해서 발라드에도 도전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4.jpg&amp;code=06&quot; /&gt;이를 위해 평소 음악을 듣는 범위도 넓히고 있다. 그는 &quot;요즘에는 가요, 트로트, 발라드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듣고 있다. 빠르고 템포가 있는 곡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발라드의 호흡이나 스킬을 배우기 위해 다른 가수분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음악적 롤모델로는 장윤정, 홍진영, 아이유를 꼽았다. 그는 &quot;장윤정, 홍진영 선배님은 트로트계에서 성공한 대선배님들이다. 트로트와 가요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서 그런 부분을 많이 본받고 싶다&quot;며 &quot;아이유 선배님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장르의 확장이 트로트와의 결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유진은 &quot;&#039;여우야 뭐하니&#039;처럼 다른 장르를 해보는 것과 별개로 정통 트로트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크다&quot;며 &quot;정통 트로트를 놓치지는 않을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30대가 기대돼요&quot;..최종 목표는 &#039;오유진의 장르&#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5.jpg&amp;code=06&quot; /&gt;장르를 넓히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것도 오유진의 장기적인 목표다. 그는 악기를 다루는 친구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 작곡 프로그램 사용법을 배우는 등 직접 음악을 만들기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오유진은 &quot;아직 제대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사전 지식을 하나씩 쌓아가면서 꿈을 향해 발전하고 싶다&quot;며 &quot;저의 30대가 기대된다. 아직 10대이지만 20대보다 앞으로 30대를 생각하면 기대되는 마음이 있다. 제가 충분히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우게 되는 것들을 언젠가는 노래로 풀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트로트라는 출발점에서 한 걸음 내디딘 오유진은 이제 더 넓은 음악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오유진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동시에 앞으로의 음악 행보를 보여준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됐다. 그렇다면 오유진이 그리는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주저 없이 &#039;히트곡이 많은 가수&#039;를 꼽았다.&lt;p&gt;&lt;p&gt;오유진은 &quot;일단 히트곡이 많은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히트곡이 만다는 것은 제가 도전하는 장르를 &#039;오유진의 장르&#039;로 만들어서 성공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많은 대중이 제 노래를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요즘은 커버곡으로 사랑받는 경우도 많지만, 신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기는 쉽지 않은 시대인 것 같다. 그래서 제 노래로 많은 분께 사랑받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넉살, 4세 子 유괴 대응 교육법 공개 &quot;무조건 &#039;안 돼요&#039; 가르쳐&quot; [내사패][★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00232566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0023256682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325668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넉살이 신종 유괴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아들을 교육하는 방법을 말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MBN·SBS Plus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이하 &#039;내사패&#039;)에서는 &#039;가족의 이름으로&#039;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가장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 실화들이 소개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32566820_2.jpg&amp;code=06&quot; /&gt;이날 아동 유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연 속 유괴된 아이가 5살이라는 이야기에 넉살은 &quot;제 아들과 차이가 얼마 안 난다. 4살이다. 5살이면 사리 판단을 못 한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 &lt;p&gt;&lt;p&gt;이어 넉살은 &quot;저희 애가 4살인데 가르친다. 무조건 &#039;안 돼요&#039;, &#039;안 가요&#039;를 가르친다&quot;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quot;잘하네&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하지만 넉살은 &quot;그런데 우리 애가 맛있는 걸 좋아해서 과자 2봉지면 갈 수 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김미영 진술분석가는 &quot;실전처럼 연습을 시켜야 한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팬들은 분노, 구단은 &#039;초유의 특별감사&#039;... 궁지 내몰린 조건도 인천 유나이티드 대표이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46392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4639239</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1:0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639239_1.jpg&amp;code=06&quot; /&gt;&#039;대책 없는 조건도&#039;, &#039;모자른(란) 운영 조건도 나가&#039;.&lt;p&gt;&lt;p&gt;인천 유나이티드와 김천 상무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맞대결이 열린 16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인천 팬들로 가득 찬 인천 서포터스석에선 &#039;어김없이&#039; 걸개가 내걸렸다. 조건도 대표이사의 &#039;퇴진&#039;을 촉구하는 분노의 걸개였다. 이날뿐만이 아니었다. 지난달 29일 열린 코리아컵 3라운드 김포FC전에선 &#039;의혹 해명해라 조건도&#039;, 그전 26일 부천FC전에선 &#039;내부 비리 조건도는 나가라&#039;, &#039;쌍팔년식 경영! 조건도&#039; 등 팬들의 날 선 현수막이 잇따라 펼쳐진 바 있다. 여기에 지난달 김포전 이후 약 20일 만에 인천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조건도 대표이사를 향한 팬들의 분노가 고스란히 경기장을 채운 것이다.&lt;p&gt;&lt;p&gt;최근 조건도 대표이사를 둘러싼 의혹들이 거듭 터져 나온 데 따른 팬들의 분노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조건도 대표이사는 최근 개인 일에 직원을 무단으로 동원했다는 의혹부터 시의회 의장 아들의 인턴 채용 의혹, 정치인 출판기념회에 유스 지도자 동원 등 각종 갑질 의혹의 중심에 섰다. 심지어 최근엔 이사회 의결 없이 자신의 연봉을 수천만원 &#039;셀프 인상&#039;시켰다는 의혹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639239_2.jpg&amp;code=06&quot; /&gt;급기야 최근 구단 이사회에서는 그동안 조건도 대표이사를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039;특별감사&#039;까지 착수키로 했다. 구단 초유의 사태다. 구단 감사 이사가 총괄하는 특별감사는 인천시와 협의를 거쳐 조만간 감사팀 구성과 감사 방식 등이 정해질 예정이다. 거센 퇴진 압박을 받는 조건도 대표이사는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버티고 있지만, 특별감사를 통해 각종 의혹 일부라도 사실로 확인될 경우 거취에도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lt;p&gt;&lt;p&gt;관건은 특별감사가 얼마나 신속하고, 또 객관적으로 진행되느냐 여부다. 감사팀 구성부터 감사 방식, 기간 등 협의해야 할 사안들이 적지 않다. 원활한 특별감사를 위해서는 조건도 대표이사에 대한 직무정지부터 이에 따른 직무대행 선임 등 절차들도 필요하다. 그나마 인천 구단주인 박찬대 인천시장이 인천 팬들에게 &quot;신속하고 철저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해 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한 처분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quot;고 약속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lt;p&gt;&lt;p&gt;&#039;대책 없는 조건도&#039;, &#039;모자른 운영 조건도 나가&#039; 등 현수막이 경기장에 내걸린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도 조건도 대표이사는 경기장을 찾아 팬심을 확인했다. 이미 앞선 홈경기들 역시도 조 대표이사 앞에서 팬들의 걸개가 내걸렸고, 앞으로 열리는 홈경기마다 조 대표이사를 압박하는 성난 팬심은 이어질 전망이다. 구단 한 관계자는 &quot;인천 팬들은 물론 구단 내부, 인천시 등에서도 모두 조건도 대표이사에게 등을 돌렸다. 사실상 홀로 궁지에 내몰린 분위기&quot;라면서도 &quot;그럼에도 스스로 물러날 것 같은 분위기는 감지되지 않는다. 특별 감사 결과 등에 따라 불명예 퇴진해야 할 수도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증조부 매국노 논란 속..&#039;16년만 부활&#039; 친일재산조사위 12월 시행, 관심 증폭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5149159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514915911</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51491591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매국 행적이 드러나 공분을 일으키면서, 오는 12월 시행되는 &#039;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039;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p&gt;&lt;p&gt;16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특별법은 친일파 재산을 국가에 귀속하는 내용을 담으며, 오는 12월 3일 시행된다.&lt;p&gt;&lt;p&gt;법 시행에 따라 조사위원회도 다시 가동된다. 앞선 1기 조사위는 2006년~2010년 활동했다. 그러나 1기 조사위 활동이 종료된 뒤 새로운 친일 재산에 대한 국가 귀속을 담당할 전담 기구가 사라졌다. 이번 특별법은 이러한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마련됐다.&lt;p&gt;&lt;p&gt;특별법은 특히 친일 재산뿐만 아니라 그 처분 과정에서 받은 금전 등 대가까지 환수 대상으로 명시했다.&lt;p&gt;&lt;p&gt;포상금 규정도 신설됐다. 친일 귀속재산의 발굴 및 환수를 위해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한다.&lt;p&gt;&lt;p&gt;지난 1기 조사위는 4년간 활동하며 시가 2373억 원 상당의 재산을 국가 귀속·환수했다. 당시 조사위는 친일파 168명이 보유한 토지 2475필지에 대해 국가 귀속 결정을 내렸다.&lt;p&gt;&lt;p&gt;법무부는 새 조사위 출범을 앞두고 지난 6월 설립준비단을 발족했다. 준비단장은 이영창 서울고검 인권보호관 직무대리검사(사법연수원 33기)가 맡고 있다.&lt;p&gt;&lt;p&gt;준비단은 이 검사를 주축으로 법무부, 행정안전부, 국가보훈부, 산림청 등 관계 부처로부터 파견되는 11명의 단원으로 구성된다.&lt;p&gt;&lt;p&gt;준비단은 위원회가 출범하는 12월까지 관련 법규 마련 및 직제·예산 편성 및 사무실 확보, 조사계획 수립 등 친일 재산 환수를 위한 기초 역할을 수행한다.&lt;p&gt;&lt;p&gt;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quot;2기 조사위가 출범하면 최소 325억 원 이상의 친일 재산을 환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quot;라며 &quot;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하영 증조부는 &#039;고종황제 독살&#039; 의심을 받는 인물인 안상호다. 실제 안상호는 이완용 등이 소속된 매국노 단체 대정친목회에 가입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가 암살을 시도해 생명이 위독했던 이완용을 살려낸 의사로 드러났다. &lt;p&gt;&lt;p&gt;여기에 안상호 아내, 즉 하영 증조모가 일본 조선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의혹, 하영 조부는 한센인에 대한 인권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한 사실 등 연일 충격적인 매국 행적이 전해져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뷰티 크리에이터 영상 빼앗았다..&#039;♥소유진&#039; 백종원, 뜻밖의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2320696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23206962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32069626_1.jpg&amp;code=06&quot; /&gt;탤런트 소유진(45)의 남편이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60)의 뜻밖의 근황이 화제다.&lt;p&gt;&lt;p&gt;17일 틱톡 뷰티 크리에이터 송오브스킨(Song of Skin) SNS에는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는 비행 중 편안함을 높이기 위한 꿀팁으로 이침요법을 소개하는 영상이었다.&lt;p&gt;&lt;p&gt;그런데 이 이침요법을 받는 인플루언서의 모습 뒤로 백종원의 얼굴이 깜짝 포착,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궁금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본 뒤 이내 확인하곤 고개를 돌려 카메라 밖으로 사라졌다.&lt;p&gt;&lt;p&gt;뜻밖의 영상에서 백종의 모습이 확인되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quot;갑분(갑자기 분위기) 백종원&quot;, &quot;재밌네유&quot;, &quot;영상을 백종원에게 뺏김&quot;, &quot;반가워유&quot;, &quot;한국인들에게는 백종원만 보인다. 영상을 빼앗기심&quot;, &quot;진짜 뜬금없다&quot;, &quot;백종원 때문에 4번 봄&quot;, &quot;신기하다&quot;, &quot;나야 백종원&quot; 등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lt;p&gt;&lt;p&gt;한편 백종원은 2013년 소유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린 母, 이수와 이혼에 심경 고백 &quot;갑자기 놀라&quot;..린 &quot;내가 더 잘 살게&quot; 울컥 [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22510045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22510045052</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510045052_1.jpg&amp;code=06&quot; /&gt;가수 린의 어머니가 딸의 이혼에 대해 말했다. &lt;p&gt; &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어머니와 속초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린은 어머니에게 특별한 숙소를 소개하며 차박을 알렸다. 신동엽과 출연진들은 걱정했으나, 린과 어머니는 가랜드로 차를 예쁘게 꾸미고 오징어 통찜, 물회를 먹으며 즐거워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510045052_2.jpg&amp;code=06&quot; /&gt;린은 어머니에게 &quot;화장실에서 뜨개질 하는 게 걱정되냐&quot;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quot;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물어본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린 역시 &quot;사람들이 정서 걱정을 많이 해주신다. 화장실에 있는 거 너무 걱정하지 마라&quot;고 말했고, 어머니는 &quot;다 이해한다&quot;라고 격려했다. &lt;p&gt;&lt;p&gt;린은 &quot;나는 엄마한테 고마운데 엄마는 고마운 거 있냐&quot;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quot;어떻게 엄마가 낳았지만 저런 딸을 낳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잘 해준다. 잘하고 있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린은 서운했던 것에 대해 물었고, 어머니는 망설이다가 &quot;얘기도 없이 와서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좀 놀랐다&quot;라고 말했다. 린은 &quot;이혼한다고 했을 때?&quot;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quot;요즘에 뭐 그런 사람들도 많고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잘 살면 좋은 건데 어쩔 수 없지 않냐. 얼마나 그랬으면 그랬나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 린은 &quot;내가 더 잘 살게&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린은 어머니에게 &quot;병원에 언제 가냐. 추적 검사만 받으면 되냐&quot;라고 물었고, 이어 &quot;간경화라니. 그게 심해지면 간암이 되는 거니까 매우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빨리 알게 돼서 다행이다. 엄마 병원 쫓아다니면서 엄마가 아프고 그런 게 상상을 못 했는데 그런 날이 오니까 너무 당황했다. 엄마가 건강했으면 좋겠다&quot;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한편 린은 지난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영 &#039;매국노 증조부&#039; 자랑할 때..&quot;누적 106억 기부&quot; 션, 독립운동가 후손 집 짓기 모금 위해 달렸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622370929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62237092915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3709291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370929150_2.jpg&amp;code=06&quot; /&gt;가수 션(54·본명 노승환)이 올해도 어김없이 기부 마라톤 &#039;815런&#039;을 성황리에 마쳤다.&lt;p&gt;&lt;p&gt;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복절인 15일 열린 &#039;2026 815런&#039;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 특히 그는 &quot;잘 될 거야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광복절 &#039;2026 815런&#039;으로 26억482만750원이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의 집을 지어드리기 위해서 해비타트에 기부됐다&quot;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션은 &quot;7년간 7번의 81.5km를 달려서 총 106억 원이 기부됐다&quot;라며 &quot;2020년 첫 &#039;815런&#039;을 준비하면서 10억 원 모금을 목표로 시작해서 첫해는 3억 3000만 원이 모금이 되고 5년째인 작년에는 처음 목표였던 10억을 넘어서 13억이 모금이 되고 광복 80주년인 작년에는 30억 원이 모금되었고 올해는 광복절까지 26억이 모금되었고 연말까지 이어가면 33억 이상 모금될 거라 예상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독립유공자 후손분에게 집 한 채 지어드리겠다는 마음으로 81.5km를 달리기로 약속한 일이 1호 집을 다 짓고 헌정하는 날 김금순 할머니에게 100호까지 짓겠다는 약속을 하고, 7년째 광복절에 81.5km를 달리며 23채 집을 다 지어서 헌정하고, 33호까지 올해 짓고 있다. 이제 67채 밖에 안 남았다. 다 왔네요. 올해 모금된 26억400만 원으로 또 34호, 35호, 36호 계속 지어 나가겠다. 그리고 또 364일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 82주년 광복절에도 81.5km 잘 달려보겠다&quot;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lt;p&gt;&lt;p&gt;션은 &quot;함께해 주신 1만 9450명의 815 러너분들 그리고 후원해 주신 모든 기업,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039;815런&#039; 함께해 주실 거죠? 잘 될 거야 대한민국,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quot;라고 따뜻한 마음을 표했다.&lt;p&gt;&lt;p&gt;이 &#039;815런&#039;은 나라의 빛을 되찾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기부마라톤 캠페인이다. &#039;잘 될 거야, 대한민국!&#039;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lt;p&gt;&lt;p&gt;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션이 2020년부터 &#039;815런&#039;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039;2026 815런&#039;에는 션을 비롯해 배우 박보검, 진선규 등도 참여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370929150_3.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번 &#039;815런&#039;은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매국노 논란이 대한민국 연예계를 뒤덮은 만큼,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하영이 공영 방송 KBS 2TV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자랑했던 의사 증조부가 &#039;고종황제 독살&#039; 의심을 받는 안상호로 밝혀져 파문이 커진 것. 이에 하영이 과거 한 예능에서 밝혔던 &quot;본가에 냉장고가 5대이다. 그래서 내가 (음식을) 자취집에 가져가도 아무도 모른다. 절대 모른다. 안 먹어서 맨날 썩는다. 그래서 요긴하게 쓸 만한 것들을 몽땅 가져간다&quot;라는 발언도 파묘돼 공분이 들끓고 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션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잘될거야 대한민국!&lt;p&gt;광복 81주년 광복절&lt;p&gt;2026 815런으로&lt;p&gt;26억482먼750원이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의 집을 지어드리기 워해서 해비타트에 기부됐습니다&lt;p&gt;7년간 7번의 81.5km를 달려서 총 106억원이 기부됐습니다&lt;p&gt;&lt;p&gt;2020년 첫 815런을 준비하면서 10억원 모금을 목표로 시작해서 첫해는 3억3천만원이 모금이 되고 5년째인 작년에는 처음 목표였던 10억을 넘어서 13억이 모금이 되고 광복 80주년인 작년에는 30억원이 모금 되었고 올해는 광복절까지 26억이 모금 되었고 연말까지 이어가면 33억 이상 모금될거라 예상 되네요&lt;p&gt;&lt;p&gt;독립유공자 후손분에게 집 한채 지어드리겠다는 마음으로 81.5km를 달리기로 약속한 일이&lt;p&gt;1호 집을 다 짓고 헌정하는날 김금순 할머니에게&lt;p&gt;100호까지 짓겠다는 약속을 하고 7년째 광복절에 81.5km를 달리며 23채 집을 다 지어서 헌정하고 33호까지 올해 짓고 있어요&lt;p&gt;이제 67채 밖에 안 남았네요&lt;p&gt;다 왔네요^^&lt;p&gt;올해 모금된 26억4뱍만원으로 또 34호 35호 36호 계속 지어 나가겠습니다.&lt;p&gt;그리고 또 364일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 82주년 광복절에도 81.5km 잘 달려보겠습니다.&lt;p&gt;함께 해주신 19450명의 815러너분들 그리고 후원해주신 모든 기업, 모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lt;p&gt;내년에도 815런 함께 해주실거죠?&lt;p&gt;&lt;p&gt;#잘될거야대한민국 #고맙습니다잊지않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 &quot;짜장면·라면 1년에 두 번만..손 덜덜 떨며 먹어, 슬프고 속상&quot; [냉부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221632423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22163242384</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63242384_1.jpg&amp;code=06&quot; /&gt;&#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서 배우 조여정이 철저한 식단 관리로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63242384_2.jpg&amp;code=06&quot; /&gt;이날 MC 김성주는 영화 &#039;기생충&#039;에 등장한 짜파구리를 언급하며 &quot;저와 큰 인연이 있다. 제가 2013년에 짜파구리를 세상에 알렸는데 &#039;기생충&#039;에는 고기까지 넣어서 나왔다&quot;라며 &quot;봉준호 감독이 나 때문에 영감을 얻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조여정은 영화 촬영 당시 먹은 짜파구리에 대해 &quot;맛있었다. 제가 원래 짜장라면을 잘 먹지 않는데 촬영을 핑계로 먹을 수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또 다른 진행자 안정환이 식단 관리 중에도 참지 못하고 먹는 날이 있는지 묻자 조여정은 &quot;완전히 먹는다. 짜장면, 라면, 피자 같은 음식을 너무 좋아한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63242384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원래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한 번씩만 먹으려고 했다&quot;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셰프들은 &quot;그렇게는 못 산다&quot;, &quot;건강검진도 아니고 1년에 한 번이냐&quot;라며 경악했다.&lt;p&gt;&lt;p&gt;조여정은 &quot;제가 스스로 정한 규칙인데 작년부터 &#039;내가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039;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그래서 이제는 1년에 두 번씩 먹는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먹을 때 진짜 손을 덜덜 떤다. 먹으면서도 음식이 줄어들고 없어지니까 이미 슬프고 너무 속상하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다만 피자는 비교적 자주 먹는다고 했다. 조여정은 &quot;피자는 이탈리아식, 미국식 시카고 피자, 한국식 피자 모두 좋아한다&quot;라며 &quot;피자까지 참으면 너무 속상해서 종종 먹는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성주가 철저하게 관리하는 조여정을 위해 저칼로리 요리를 권하려 하자 조여정은 &quot;안 된다. 여기 나온 김에 최대한 맛있게 먹고 싶다&quot;라며 &quot;고칼로리 음식도 기꺼이 먹겠다&quot;라고 의욕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연 &quot;지예은, 목소리 너무 높아 거슬린다&quot; 저격 [런닝맨][★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19322499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1932249938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322499386_1.jpg&amp;code=06&quot; /&gt; &#039;런닝맨&#039;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연기자 지예은에게 돌직구를 날렸다.&lt;p&gt;&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이색적인 장소를 찾아가는 &#039;무더위엔 긁캉스&#039;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주연, 배우 김지은, 그룹 에이핑크 겸 배우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322499386_2.jpg&amp;code=06&quot; /&gt;멤버들은 한 사람이 미리 작성한 순위의 1위를 맞히는 게임에 나섰다. 먼저 이주연이 선정한 &#039;학창 시절 가장 친하지 않았을 것 같은 멤버&#039; 순위를 맞혔다. 이주연은 &quot;싫은 게 아니라 어색했을 것 같은 사람&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2위는 지예은이었다. 이주연은 &quot;목소리가 너무 높아 거슬린다&quot;라고 이유를 밝혔고, 지예은은 &quot;언니, 내가 거슬려?&quot;라며 당황했다.&lt;p&gt;&lt;p&gt;유재석은 &quot;(이)주연이가 아까 목소리가 크다고 힌트를 줬다&quot;고 말했다. 김지은과 정은지가 &quot;말 많고&quot;라고 덧붙이자 지예은은 &quot;나 말 없는데?&quot;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주연은 &quot;나 말 많은 사람 싫다고 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1위는 송지효였다. 이주연은 &quot;지효 언니와 같은 나이대에 같은 반이었다면 언니가 더 예뻐서 안 친했을 것 같다&quot;라고 설명했다. 하하는 &quot;그럼 좋은 의미네&quot;라고 반응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322499386_3.jpg&amp;code=06&quot; /&gt;뒤이어 멤버들은 유재석이 선정한 &#039;재벌 3세가 다가오면 10년 사귄 연인도 버릴 것 같은 멤버&#039; 1위를 맞혀야 했다.&lt;p&gt;&lt;p&gt;먼저 2위로 지석진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quot;괴로운 연기를 하다가 일주일 정도 고민한 뒤 결심해서 떠나는 사람은 석진이 형&quot;이라고 예상했다. 지석진은 &quot;불치병에 걸렸다고 이야기하고 떠나겠다&quot;고 상황극을 더했다.&lt;p&gt;&lt;p&gt;양세찬은 &quot;재벌 3세면 어느 정도 재력이 있는 거냐&quot;고 물었고, 지석진은 &quot;보통 재산이 조 단위&quot;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내가 보기에는 몇 조까지 안 가도 금방 떠날 사람들이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양세찬은 &quot;재벌 3세와 연애를 시작하면 기사도 나느냐&quot;고 질문했고. 유재석은 &quot;연예인인 상황이니까 기사가 난다. 그것도 생각해야 한다&quot;고 답했고, 멤버들은 각자 예상한 답을 적었다.&lt;p&gt;&lt;p&gt;유재석이 뽑은 1위는 양세찬이었다. 유재석은 양세찬을 선택한 이유로 &quot;부자에 대한 열망이 대단하다. 최근 주식 투자 상황도 좋지 않다&quot;고 적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53㎞ 강속구 심판 직격&#039; 승리에도 외인은 걱정부터 했다 &quot;괜찮기를 바라고 있다→10분 중단은 문제 안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272520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27252005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0:2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5200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520050_2.jpg&amp;code=06&quot; /&gt;예기치 못한 돌발 부상으로 경기가 10분간 췄고, 투구 리듬이 끊기며 2사 1, 3루 위기까지 맞았다. 하지만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아빌라(29)는 흔들리지 않고 7이닝 무실점 역투를 완성했다. 승리 투수가 된 후에도 그의 첫마디는 자신이 던진 공에 맞고 쓰러진 심판을 향한 걱정이었다.&lt;p&gt;&lt;p&gt;아빌라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2볼넷 무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이며 팀의 6-0 완승을 이끌었다. 어느새 6경기에서 4승을 챙겼다. 평균자책점 역시 1.54로 안정적이었다. 선발 호투의 지표인 퀄리티 스타트(선발 등판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무려 5차례나 된다.&lt;p&gt;&lt;p&gt;아빌라는 최고 시속 156㎞에 달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LG 타선을 꽁꽁 묶었다. 정확히 100구를 던졌고 직구를 비롯해 커브, 체인지업, 커터, 투심 등 다양한 변화구를 섞어 던졌다.&lt;p&gt;&lt;p&gt;이날 경기 중 가장 아찔한 장면은 7회말에 나왔다. 팀이 6-0으로 앞선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LG 송찬의를 상대로 던진 아빌라의 4구째 153㎞ 투심 패스트볼이 타자 몸쪽 깊숙이 파고들다 포수 뒤에 위치해 있던 함지웅 구심의 팔 부위를 그대로 직격했다. SSG 포수 조형우도 잡지 못해 반대 투구인 것으로 보였다.&lt;p&gt;&lt;p&gt;함지웅 심판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그라운드 안으로 구급차까지 진입했다. 대기심 심판 장비 착용 등으로 경기는 약 10분간 중단됐다. 이미 90구를 넘긴 시점에서 장시간 투구 리듬이 끊긴 아빌라는 마운드에 주저앉아 대기해야 했다.&lt;p&gt;&lt;p&gt;재개 후 송찬의와 이영빈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사 1, 3루 위기에 몰렸지만, 아빌라는 천성호와 6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솎아내며 7이닝 무실점으로 임무를 완수했다.&lt;p&gt;&lt;p&gt;경기 후 만난 아빌라는 7회 상황에 대해 묻자 &quot;그라운드로 구급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정말 큰 부상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운 마음뿐이었다&quot;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quot;다행히 부축을 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안도했다. 큰 부상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긴 중단 시간 탓에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도 있었던 상황에 대해서는 &quot;크게 불안해하거나 흔들리지는 않았다&quot;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lt;p&gt;&lt;p&gt;계속된 호투 비결로 &#039;영상 분석 루틴&#039;을 꼽았다. 아빌라는 &quot;6~7년 전부터 이어온 나만의 루틴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나를 지도해 준 삼촌이 계신데, 시차가 안 맞을 때는 투구 메커니즘 영상을 찍어 보내고 통화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프로 경력은 없으시지만 내게는 프로 코치 이상의 존재&quot;라며 &quot;지난주 두 번째 등판(키움 히어로즈전 4이닝 3실점)이 아쉬워 이번 경기를 앞두고 더 집중하고 스스로를 다잡았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끝으로 SSG를 떠나는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를 향한 따뜻한 격려도 전했다. 아빌라는 &quot;마드리스는 의심할 여지 없이 뛰어난 선수다. 야구를 하다 보면 누구나 슬럼프를 겪지만 결국 다시 좋은 순간이 온다. 자신을 믿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해나가길 응원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이날 선발 맞대결을 펼친 &#039;베네수엘라 동향 선배&#039; 카를로스 카라스코(39)와 인연에 대해서도 &quot;2024년에 한 팀에서 뛰면서 친분을 쌓았다. 카라스코는 베네수엘라의 레전드 투수이고, 한국에 온 뒤로도 서로 자주 전화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52005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도 헷갈린 &#039;규약&#039;과 &#039;규정&#039;…오카다 LG행 무산이 남긴 숙제 [류선규의 비즈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408253816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40825381609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8:00:03 +0000</pubDate>
				<dc:creator>류선규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53816090_1.jpg&amp;code=06&quot; /&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매년 여러 종류의 간행물을 발간한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039;KBO리그 규정&#039;, &#039;KBO 야구규약&#039;, &#039;공식야구규칙&#039;이다.&lt;p&gt;&lt;p&gt;규정, 규약, 규칙. 표현이 비슷해 일반 야구팬들에게는 그 차이가 쉽게 와닿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세 간행물은 각각 담고 있는 내용과 역할&lt;p&gt;이 다르다. KBO 공식 홈페이지의 &#039;규정·자료실&#039;(KBO→게시판→규정·자료실)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그 차이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lt;p&gt;&lt;p&gt;&#039;KBO리그 규정&#039;은 KBO가 주최하는 KBO리그 시범경기와 정규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의 포스트시즌, 올스타전 및 퓨처스리그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담고 있다. 반면 &#039;KBO 야구규약&#039;은 정관에서 정하지 않은 KBO리그 운영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계약과 각종 규정 등을 담는다. &#039;공식야구규칙&#039;은 야구 경기의 기본적인 사항부터 경기 전반에 걸친 세부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다.&lt;p&gt;&lt;p&gt;이를 조금 단순화해 보면 공식야구규칙은 &#039;야구 경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039;, KBO리그 규정은 &#039;KBO가 주최하는 리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039;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KBO 야구규약은 그보다 넓은 차원에서 KBO리그 운영과 구단·선수의 관계, 각종 계약과 제도 등에 관한 사항을 다루는 문서라고 할 수 있다.&lt;p&gt;&lt;p&gt;필자가 프로야구단 프런트에서 일할 때 가장 자주 찾아봤던 것은 &#039;KBO 야구규약&#039;이었다. 매년 KBO 이사회 등을 거치면서 내용이 바뀌는 데다 구단을 운영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039;KBO리그 규정&#039;과 &#039;공식야구규칙&#039;은 상대적으로 찾아볼 일이 많지 않았다. 경기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규약에 비해 접할 일이 적었던 것도 사실이다.&lt;p&gt;&lt;p&gt;그런데 최근 울산 웨일즈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LG 트윈스 입단이 무산된 사례를 보면서 다시 KBO리그 규정을 들여다보게 됐다.&lt;p&gt;&lt;p&gt;오카다의 LG 입단이 불가능했던 근거는 &#039;2026 KBO리그 규정&#039; 제78조 &#039;퓨처스리그 참가 구단&#039;에 있다.&lt;p&gt;&lt;p&gt;주목할 점은 제78조가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규정이 아니라는 것이다. 울산 웨일즈의 퓨처스리그 참가를 앞두고 2025년 11월 19일 신설된 조항이다. KBO는 울산의 퓨처스리그 참가를 최종 승인한 뒤인 12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단 구성과 KBO 구단으로의 이적에 관한 내용을 알렸다.&lt;p&gt;&lt;p&gt;당시 KBO는 울산이 외국인선수를 최대 4명까지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울산 소속 외국인선수가 KBO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는 기간을 정했다.&lt;p&gt;&lt;p&gt;이 내용이 2026 KBO리그 규정 제78조 제5항에 담겼다.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의 외국인선수는 KBO 규약상 양도가능기간인 KBO 포스트시즌 종료 다음 날부터 이듬해 7월 31일까지만 KBO 회원 구단으로 이적·입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서 &#039;퓨처스리그 참가 구단&#039;은 울산 웨일즈를, &#039;KBO 회원 구단&#039;은 기존 KBO리그 10개 구단을 의미한다.&lt;p&gt;&lt;p&gt;오카다는 울산 소속 외국인선수이기 때문에 이 조항의 적용을 받는다. 결국 LG가 오카다를 영입하려 했을 때는 양도가능기간의 마지막 날인 7월 31일이 이미 지난 뒤였다. 오카다가 LG 유니폼을 입을 수 없었던 핵심적인 이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5381609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53816090_3.jpg&amp;code=06&quot; /&gt;그런데 만약 KBO리그 규정 제78조 제5항이 신설되지 않았다면 상황을 다르게 해석할 여지가 있었다. KBO 외국인선수 고용규정 제9조 &#039;추가등록&#039; 제2항에는 &#039;8월 16일 이후 소속선수로 공시된 선수는 당해 연도 KBO 포스트시즌 경기에 출장할 수 없다&#039;고 돼 있다. 뒤집어 보면 외국인선수를 8월 15일까지 소속선수로 공시할 경우 그해 포스트시즌 출장이 가능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lt;p&gt;&lt;p&gt;기존 KBO 외국인선수 제도에 익숙한 관계자라면 외국인선수 영입 가능 시점을 판단할 때 이 조항을 먼저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울산 소속 외국인선수에게는 일반적인 외국인선수 관련 규정에 앞서 KBO리그 규정 제78조 제5항이 적용됐다. &lt;p&gt;&lt;p&gt;이 대목에서 KBO의 규정 체계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lt;p&gt;&lt;p&gt;선수의 양도는 KBO 야구규약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영역이다. 실제 야구규약에는 &#039;제10장 선수계약의 양도&#039;가 별도로 마련돼 있다. 외국인선수에 관한 사항 역시 야구규약 제5장 &#039;선수&#039;의 제29조 &#039;외국인선수&#039;에서 다룬다.  &#039;선수계약의 양도&#039;와 &#039;외국인선수&#039;라는 두 요소만 놓고 보면 모두 KBO 야구규약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lt;p&gt;&lt;p&gt;그런데 울산 소속 외국인선수가 KBO 회원 구단으로 언제 이적·입단할 수 있는지를 제한하는 조항은 야구규약이 아닌 KBO리그 규정 제78조 제5항에 들어갔다.&lt;p&gt;&lt;p&gt;그 이유는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KBO리그 규정에는 &#039;제7장 KBO 퓨처스리그&#039;가 별도로 있고 21개 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제78조 역시 이 장에 속해 있다. 반면 KBO 야구규약에서 퓨처스리그를 직접 다루는 조항은 제43조 &#039;KBO 퓨처스리그 경기&#039; 정도다.&lt;p&gt;&lt;p&gt;하지만 KBO리그 규정 &#039;제7장 KBO 퓨처스리그&#039;는 리그 편성과 경기 방식, 경기 일정의 결정 및 변경 등 퓨처스리그의 운영과 경기 진행에 관한 사항을 주로 다룬다. KBO리그 규정의 목적 역시 KBO가 주최하는 각 리그와 경기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 데 있다.&lt;p&gt;&lt;p&gt;반면 제78조 제5항은 경기 방식이나 일정에 관한 조항이 아니다.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소속 선수가 어떤 조건에서 KBO 회원 구단에 입단할 수 있는지, 외국인선수는 언제까지 이적할 수 있는지를 정한다. 선수의 신분과 계약, 구단의 선수 영입 자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다. 성격상 KBO 야구규약에 가깝다.&lt;p&gt;&lt;p&gt;여기서 KBO나 구단 실무 입장에서 혼선 가능성이 생긴다.&lt;p&gt;&lt;p&gt;야구기자를 포함해 야구계 관계자들조차 &#039;규약&#039;과 &#039;규정&#039;이라는 표현을 혼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번 오카다 사례에서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이 또 있었다.&lt;p&gt;&lt;p&gt;KBO는 12일 언론에 배포한 &#039;LG의 울산웨일즈 오카다 선수 영입 관련 KBO 입장&#039;에서 오카다의 이적을 제한한 제78조 제5항을 &#039;규약&#039;으로 표기했다가 뒤늦게 &#039;KBO리그 규정&#039;으로 정정했다. 규약과 규정을 만들고 관리하는 KBO조차 공식 입장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두 문서를 혼동한 것이다.&lt;p&gt;&lt;p&gt;이번 일을 계기로 KBO 야구규약과 KBO리그 규정의 체계를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어느 내용을 규약에 두고 어느 내용을 리그 규정에 둘 것인지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고, 불가피하게 서로 연관된 내용이 여러 문서에 나뉘어 있다면 관련 조항을 서로 연결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lt;p&gt;&lt;p&gt;규정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는 규정의 내용만큼이나 어디에서 그 규정을 찾아야 하는지도 명확해야 한다.&lt;p&gt;&lt;p&gt;오카다의 LG 입단 무산은 한 선수의 이적이 무산된 사건을 넘어, KBO의 규정과 규약이 과연 충분히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5381609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벌써! LA올림픽 &#039;1호 티켓&#039; 획득... 파리 좌절 딛고 리듬체조가 스타트 끊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284660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284660501</guid>
				<pubDate>Sun, 16 Aug 2026 17:53:1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84660501_1.jpg&amp;code=06&quot; /&gt;일본이 벌써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향한 첫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스타트를 끊은 주인공은 &#039;세계 챔피언&#039; 리듬체조 대표팀이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6일(한국시간) &quot;스페인과 일본, 브라질이 2028 LA 올림픽 리듬체조 단체전 출전권을 확보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스페인과 일본, 브라질은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종합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라 LA올림픽 출전권을 챙겼다. 스페인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이 은메달, 브라질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이로써 세 나라는 전 세계 국가 가운데 가장 먼저 LA올림픽 리듬체조 단체전 출전권을 확보하게 됐다.&lt;p&gt;&lt;p&gt;특히 일본은 의미가 남다르다. 일본 리듬체조는 2021 도쿄올림픽 이후 7년 만에 다시 올림픽 단체전 무대를 밟게 됐다.&lt;p&gt;&lt;p&gt;앞서 일본은 2024 파리올림픽 리듬체조 단체전 출전권을 따내지 못해 본선 무대조차 오르지 못했다.&lt;p&gt;&lt;p&gt;하지만 일본은 파리행 좌절을 딛고 빠르게 부활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단체종합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는 스페인에 우승을 내줬지만 은메달과 함께 가장 중요한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손에 넣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84660501_2.jpg&amp;code=06&quot; /&gt;파리행 좌절의 아픔을 직접 겪었던 일본의 다구치 히사노에게는 더욱 특별한 결과였다.&lt;p&gt;&lt;p&gt;다구치는 &quot;이렇게 묵직한 메달을 목에 걸고 있으니 가슴이 벅차다&quot;며 &quot;팀 동료 니시모토와 나는 앞서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LA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이번 기회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올해 이렇게 일찍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엄청난 자신감을 줬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과 일본, 브라질이 먼저 LA행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리듬체조 단체전 출전권은 2027년 월드컵 시리즈와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2028년 각 대륙별 선수권대회 등을 통해 추가로 확정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일전 중계화면 비친 日 여배우 누구? NBA 거인 하치무라도 &#039;입꼬리 씰룩&#039;... 둘 만남에 &#039;열도 들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0413244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041324422</guid>
				<pubDate>Sun, 16 Aug 2026 16:58: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0413244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041324422_5.jpg&amp;code=06&quot; /&gt;2026 남자 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일전에서 일본 대표팀 하치무라 루이와 여배우 히로세 스즈가 나란히 앉은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lt;p&gt;&lt;p&gt;일본 &#039;더 다이제스트&#039;는 16일 &quot;일본 대표팀 벤치 뒤에 자리한 유명 여배우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경기장이 술렁였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이번 경기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이후 2년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한 LA클리퍼스 소속 하치무라와 카와무라 유키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quot;며 &quot;이날 결장한 하치무라는 경기 중 벤치 뒤에서 히로세와 대화를 나눴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TV 아사히의 &#039;농구 스페셜 부스터&#039; 자격으로 중계 게스트로 참석한 히로세는 경기 전 일본 팀 상황을 리포트했다. 그는 일본이 득점할 때마다 박수를 치며 적극적으로 경기를 즐겼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04132442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041324422_4.jpg&amp;code=06&quot; /&gt;매체에 따르면, 1쿼터 초반 하치무라가 특별 방송석에 생방송으로 등장했다. 신장 203cm의 하치무라를 올려다본 히로세는 &quot;눈앞에서 보니 정말 크다&quot;며 규격 외 체격에 감탄했고, 하치무라 역시 옅은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전날 경기를 직관한 히로세는 하치무라가 터뜨린 3점 슛을 언급하며 &quot;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quot;고 회상했다. 이어 히로세가 &quot;수많은 팬을 포함해 일본 전체가 농구계를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달라&quot;고 성원을 보내자, 하치무라는 &quot;감사하다&quot;고 화답했다.&lt;p&gt;&lt;p&gt;방송 화면에 두 사람의 투샷이 잡히자 일본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셜미디어(SNS)에는 &#039;스즈가 오늘도 너무 아름답다&#039;, &#039;하치무라도 히로세 옆에 앉으니 표정이 다 풀린다&#039;, &#039;귀여움에 시선을 뺏긴다&#039; 등 반응이 쏟아졌다.&lt;p&gt;&lt;p&gt;한편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이날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두 번째 평가전에서 일본에 66-95로 대패했다. 전날 1차전에서 68-88로 진 한국은 이날 하치무라의 결장에도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 차(29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앞서 열린 여자 대표팀의 2패를 포함해 이번 원정 한일전 4경기를 모두 전패로 마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04132442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위기의 한화 운명 맡긴다&#039; 김서현-정우주 콜업 확정, &quot;1군서는 또 달라질 것&quot; 달감독은 믿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72804946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728049460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6:0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7280494603_1.jpg&amp;code=06&quot; /&gt;위기의 한화 이글스를 구할 특급 소방수 듀오가 될 수 있을까.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다음주 홈 6연전에 맞춰 1군에 합류한다.&lt;p&gt;&lt;p&gt;김경문(68) 한화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13차전이 취소된 뒤 취재진과 만나 &quot;지금 울산에 있는데 오늘 이동해서 내일은 쉬고 화요일에 합류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화는 후반기 8승 13패 1무로 9위로 처져 있다. 6위 자리에서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고 있지만 5위 KIA 타이거즈와 6경기까지 차이가 벌어졌다.&lt;p&gt;&lt;p&gt;투타 밸런스가 전반적으로 잘 맞지 않고 있지만 특히나 불펜진의 붕괴가 뼈아프다. 후반기 불펜 평균자책점(ERA)은 6.37로 9위다.&lt;p&gt;&lt;p&gt;뚜렷한 해법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김서현과 정우주를 불러 올리기로 결정했다. 앞서 김 감독은 앞서 &quot;두 선수가 오면 아무래도 작년에 던졌던 경험도 있고 조금 더 좀 힘이 더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quot;고 기대감을 나타내며 퓨처스리그에서 2,3경기 활약을 보고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는데 나란히 최근 3경기에서 비자책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정우주는 15일 울산 웨일즈전에서 팀이 2-6으로 끌려가던 6회말 등판해 예진원을 삼진 아웃, 노경민을 우익수 뜬공, 김수인을 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7280494603_2.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부진을 거듭하던 정우주는 지난달 2군으로 향한 뒤 어깨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회복에만 전념하던 정우주는 지난 1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14일 삼성전에서 1이닝 2피안타 2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은 퍼펙트 피칭을 펼치며 삼진 2개를 잡아내 1군 복귀 준비를 마쳤다.&lt;p&gt;&lt;p&gt;김서현은 7회 정우주에게 공을 넘겨 받고 등판해 박민석을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뒤 좌타자 김서원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했으나 최준서를 다시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1사 1루에서 하재훈에게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는데 포구 실책이 나오며 주자가 홈을 밟았다. 실책으로 인한 실점이었기에 자책점으론 기록되지 않았다. 이어 최지만의 타석에선 2루 주자 하재훈을 포수가 견제사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lt;p&gt;&lt;p&gt;지난해 33세이브를 올린 한화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 또한 올 시즌 극심한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으며 1,2군을 오갔다. 지난달엔 제구를 잡기 위해 일본 유학까지 다녀왔는데 최근 3경기에서 노히트 피칭을 펼쳤다. 볼넷 2개가 나왔지만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우주는 괜찮았고 서현이는 아직 좌타자에게 조금 아쉬웠는데 결국 이 선수들은 관중도 있고 이런 1군에서 던지면 또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바로 오자마자 승리조나 마무리를 할 수는 없더라도 중요한 역할에서 하나씩 하나씩 해줘 나간다면 우리도 연승을 할 때 도움이 될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lt;p&gt;&lt;p&gt;말그대로 연승의 흐름이 필요한 한화다. 그런 점에서 다음주 일정이 매우 중요하다. 홈 6연전에 나서는데 첫 상대는 KIA다. 3연전 결과에 따라 승차를 최대 3경기까지도 좁힐 수 있다. LG를 상대로도 올 시즌 6승 5패로 근소우위를 보였기에 기대가 커진다.&lt;p&gt;&lt;p&gt;무엇보다 김서현과 정우주가 합류해 뒷문에 힘을 보탠다면 전력이 한층 안정화될 수 있을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728049460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집단 난투극&#039; 10대 축구선수들 &quot;축구장이야, 조폭 영화야?&quot;... 공 뺏었다고 &#039;파운딩 퍼붓는&#039; 美 고교생 충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3313251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331325187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6:02: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313251873_1.jpg&amp;code=06&quot; /&gt;미국의 한 고등학교 축구 경기 도중 선수가 상대를 무차별 폭행하면서 양 팀 간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lt;p&gt;&lt;p&gt;영국 &#039;더 선&#039;은 16일(현지시간) &quot;지난 14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의 두 고등학교 축구 경기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해 큰 공분을 사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사건은 브루킹스 고등학교 &#039;밥캐츠&#039;와 래피드 시티 센트럴 &#039;코블러스&#039;의 경기 전반 종료 4분여를 앞두고 일어났다. 당시 밥캐츠가 2-0으로 앞서고 있었다.&lt;p&gt;&lt;p&gt;매체는 &quot;왼쪽 측면에서 흐른 공을 두고 밥캐츠 공격수와 코블러스 수비수가 거센 몸싸움을 벌였다. 경합에서 이긴 밥캐츠 윙어가 공을 몰고 빈 공간으로 치고 나가자, 충돌 여파로 넘어진 코블러스 수비수가 갑자기 일어나 상대를 거칠게 밀어 넘어뜨렸다&quot;고 상황을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비수는 잔디밭에 쓰러진 공격수를 발로 차고 몸을 숙여 뒤통수를 주먹으로 수차례 가격했다. 피해 선수는 머리를 감싸 쥐며 방어했고, 심판과 코치진을 비롯해 가해 팀 골키퍼까지 급히 달려들어 가해 선수를 제지했다&#039;고 덧붙였다.&lt;p&gt;&lt;p&gt;동료의 피습을 목격한 밥캐츠 선수들이 경기장을 가로질러 달려와 가해 선수에게 주먹을 날리면서 양 팀 선수들이 뒤엉켜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31325187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313251873_3.jpg&amp;code=06&quot; /&gt;코치진과 관계자들이 즉시 개입해 수 초 만에 선수들을 떼어놓으면서 사태는 일단락됐다. 폭력을 행사한 수비수는 코치의 인도를 받아 경기장에서 즉각 퇴장당했다. 큰 충격을 받은 피해 선수는 터치라인 밖으로 걸어 나가 관계자의 위로를 받으며 감정을 추슬렀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약 10분간 중단된 뒤 재개됐고, 경기는 밥캐츠의 2-0 승리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년 연속 득점왕인데 &#039;조커&#039; 전락... &quot;선발로 뛰고 싶다&quot; 진심 드러낸 인천 무고사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43735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437352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6:01:0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373527_1.jpg&amp;code=06&quot; /&gt;&quot;아무래도 선발로 뛰는 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quot;&lt;p&gt;&lt;p&gt;최근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선발이 아닌 조커 역할 비중이 더 많아진 무고사(34)가 선발 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물론 선수로서 감독의 선택을 당연히 존중하지만, 자신은 이미 K리그에서 증명했으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고 싶다는 선수로서의 &#039;바람&#039;을 드러냈다.&lt;p&gt;&lt;p&gt;무고사는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 김천 상무전 1-1 무승부 이후 취재진과 만나 최근 줄어든 출전 시간에 관한 질문에 &quot;아무래도 선발로 뛰는 게 더 맞는 거 같다. 이미 나는 최고 무대에서 퀄리티를 증명해 오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사실 무고사는 이번 시즌 개막 8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비롯해 개막 12경기 중 11경기에 선발로 나설 만큼 확고한 주전 입지였다. 심지어 이 과정에서 개막 7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등 맹활약까지 펼쳤다. 그러나 5월 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뒤 재개된 7월 이후부터 &#039;조커&#039; 입지로 밀렸다. 윤정환 감독은 최전방에 페리어와 이청용 투톱을 주전으로 내세우고, 무고사는 주로 후반에 투입시키고 있다. 최근 7경기 중 무고사는 무려 6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lt;p&gt;&lt;p&gt;투입 시점도 들쭉날쭉하다. 이날 김천전에선 후반 9분에 투입됐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되는 경기들도 있고, 혹은 후반 41~42분 등 경기 막판에야 투입된 경기들도 있었다. 새롭게 주전 투톱으로 자리 잡은 페리어와 이청용의 활약이 좋았던 점도 간과할 수 없지만, 무고사 스스로에겐 자존심이 상할 만한 흐름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373527_2.jpg&amp;code=06&quot; /&gt;무고사는 &quot;2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올해도 득점왕 레이스를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실제 무고사는 지난 2024시즌 K리그1, 이듬해 K리그2 득점왕에 각각 올랐다. 이번 시즌 역시도 이날 김천전 득점으로 시즌 9골을 기록, 득점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무고사 스스로 &quot;최고 무대에서 퀄리티를 증명했다&quot;고 자신하는 배경이다.&lt;p&gt;&lt;p&gt;다만 그러면서도 무고사는 &quot;선발이든, 벤치든 결정권은 감독님께 있다. 그리고 그 결정을 존중한다&quot;고 강조했다. 선수로서 더 많은 시간 경기에 나서고 싶은 건 무고사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같은 마음이고, 무고사 또한 다르지 않다. 대신 선발이든 벤치든, 사령탑의 결정은 당연히 존중한다는 점 역시 무고사는 빼놓지 않았다.&lt;p&gt;&lt;p&gt;무고사는 &quot;나는 1분을 뛰든 2분을 뛰든, 45분이든 90분이든 최선을 다하는 선수&quot;라며 &quot;클럽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팬분들도 알아주고 계신다. 인천에서 더 열심히 뛸 수 있는 이유&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앞으로도 1분이든 90분이든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거다. 대신 오래 뛴다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며 웃어 보였다.&lt;p&gt;&lt;p&gt;잠시 주춤하던 무고사의 득점 흐름이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점은 반가운 일이다. 실제 무고사는 개막 7경기에서 무려 7골 1도움의 무서운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는데, 부상 전후로 잠시 주춤하다 최근 3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날은 득점 취소에 대한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직접 골망을 흔들며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다.&lt;p&gt;&lt;p&gt;무고사는 &quot;(득점 취소는) 심판 판정에 따라야 하고 존중할 수 있다. 골 취소가 된 게 처음도 아니고 많았다. 오히려 골 취소는 동기부여가 된다&quot;며 &quot;오늘은 몸도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고, 골을 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고 뛰었다. 팬들이 많은 환호를 보내주셔서 뜻깊었다. 골 취소에 대한 아쉬움은 10초 정도에 불과하다. 10년 동안 이미 강한 멘털로 싸워왔다. 중요한 건 앞으로 나아가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무고사는 &quot;인천 팬들께 감사드리고, 저를 도와주시는 팀원들에게도 늘 고맙다. 오늘은 운이 따르지 않아 아쉽지만, 우리 팀은 항상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 &quot;오늘도 좋은 과정을 통해 좋은 피니시까지 연결됐다.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처럼 많은 팬들 앞에서 골을 넣은 건 자랑스러운 일&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37352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3초 선제 결승골&#039; 아스널, 맨시티에 3-0 완승... 3년 만에 커뮤니티 실드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4206389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420638971</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58:4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420638971_1.jpg&amp;code=06&quot; /&gt;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아스널은 16일(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3-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커뮤니티 실드는 직전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이 겨루는 대회로, 아스널은 EPL 우승팀 자격으로 커뮤니티 실드에 나섰다.&lt;p&gt;&lt;p&gt;아스널이 커뮤니티 실드 타이틀을 거머쥔 건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상대도 맨시티였다.&lt;p&gt;&lt;p&gt;최근 3시즌 연속 승부차기 접전으로 이어지던 커뮤니티 실드 흐름도 깼다. 커뮤니티 실드에서 3-0 스코어 또는 3골 차 이상 격차가 벌어진 건 2014년 이후 12년 만이다. 공교롭게도 당시에도 아스널이 맨시티를 3-0으로 제압했다.&lt;p&gt;&lt;p&gt;0의 균형은 킥오프 휘슬이 울린 지 1분도 채 안 돼 깨졌다. 마일스 루이스스켈 리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에게 절묘한 침투패스를 건넸다. 칼라피오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420638971_2.jpg&amp;code=06&quot; /&gt;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칼라피오리의 득점이 터진 시간은 경기가 시작된 지 불과 23초다. 공식 득점 기록은 1분으로 남는데, 역대 커뮤니티 실드에서 1분 득점 기록이 나온 건 1968년 이후 처음이다.&lt;p&gt;&lt;p&gt;기세가 오른 아스널은 전반 28분 점수차를 더 벌렸다. 마르틴 외데고르의 크로스를 크리스토스 촐리스가 헤더로 연결해 문전으로 건넸고, 이를 카이 하베르츠가 문전에서 머리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이후 아스널은 후반 3분 외데고르의 3번째 골까지 터지며 일찌감치 승부체 쐐기를 박았다. 왼쪽 측면을 파고들던 촐리스가 문전으로 패스를 내줬고, 외데고르는 골키퍼까지 여유 있게 속인 뒤 왼발로 마무리했다.&lt;p&gt;&lt;p&gt;맨시티는 영패라도 면하기 위해 뒤늦게 반격에 나섰으나 아스널의 집중력은 쉽게 흐트러지지 않았다. 오히려 아스널도 호시탐탐 4번째 골까지 노렸으나 결실로 이어지진 않았다. 결국 경기는 아스널의 3-0 승리로 막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42063897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병은 소유 땅서 유골 12구..지성, 권력자들의 &#039;살인 사주&#039; 영상 폭로 [아파트][★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7/20260817002409785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7/202608170024097858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51:2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0978580_1.jpg&amp;code=06&quot; /&gt;&#039;아파트&#039;가 지성이 박병은과 권력자들의 유착 관계를 폭로하고 주민들의 장충금을 되찾는 결말로 막을 내렸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039;아파트&#039; 마지막 회에서는 이충원(박병은 분)의 소유지에서 다수의 시신이 발견되며 그가 저지른 범죄의 실체가 드러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0978580_2.jpg&amp;code=06&quot; /&gt;경찰은 이충원의 땅 여러 곳을 수색한 끝에 시신을 잇달아 발견했다. 뉴스에서는 태고원에서 유골 12구가 무더기로 나왔으며 이충원이 공개 수배됐다고 보도했다.&lt;p&gt;&lt;p&gt;그러나 이충원의 뒤에는 경찰청장과 검찰총장 등 권력자들이 있었다. 경찰청장은 이충원을 찾아가 모든 혐의를 혼자 떠안으라고 압박하며 이후 사면을 도모하겠다고 회유했다.&lt;p&gt;&lt;p&gt;이충원은 자신이 처리한 시신이 여러 곳에 있다며 권력자들이 자신을 버리는 상황에 분노했다. 하지만 검찰총장까지 전화해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만 버티라고 설득하자 결국 그들의 비리와 범죄를 모두 뒤집어쓴 채 자수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0978580_3.jpg&amp;code=06&quot; /&gt;권력자들은 이충원 한 사람을 희생시켜 사건을 덮으려 했다. 그러나 박해강(지성 분)이 기자들이 모인 현장에 트럭을 타고 등장하면서 상황이 뒤집혔다.&lt;p&gt;&lt;p&gt;박해강은 몰래 확보한 영상을 공개해 이충원이 권력자들의 사주를 받아 사람들을 살해해 왔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결정적인 증거가 공개되면서 이충원뿐 아니라 사건에 연루된 권력자들에게도 체포영장이 발부됐다.&lt;p&gt;&lt;p&gt;이어 장숙진(문소리 분)은 &quot;속이 다 시원하다&quot;며 그동안 쌓인 아파트 비리를 모두 털어내고 정상화하자고 제안했다. &#039;아파트&#039;는 박해강과 주민들이 빼앗긴 돈을 되찾고 권력형 비리까지 세상에 드러내는 통쾌한 결말로 종영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 178억 장충금 되찾았다..김원해 구하고 박병은까지 제압 [아파트][★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7/20260816233927569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7/202608162339275695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24:5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392756954_1.jpg&amp;code=06&quot; /&gt;&#039;아파트&#039; 지성이 김원해를 구한 뒤 박병은을 제압하고 주민들의 장충금을 되찾았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039;아파트&#039;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도마뱀(김원해 분)을 구하기 위해 이충원(박병은 분)이 만든 함정에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392756954_2.jpg&amp;code=06&quot; /&gt;도마뱀은 자신을 구하러 온 박해강에게 &quot;미친놈아, 여기를 왜 왔느냐&quot;고 소리쳤다. 박해강은 곧 이충원이 동원한 수십 명의 부하에게 포위됐고, 도마뱀은 혼자서 이들을 어떻게 상대하려 하느냐며 걱정했다.&lt;p&gt;&lt;p&gt;이충원은 창고 문을 밖에서 잠근 뒤 부하들에게 박해강과 도마뱀의 시신을 수습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빼돌린 장충금이 트럭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박해강이 죽었다고 확신했다.&lt;p&gt;&lt;p&gt;하지만 박해강에게도 지원군이 있었다. 뒤늦게 도착한 동생들은 박해강과 김원해를 건드린 이충원의 부하들과 맞서 싸웠고, 박해강 일행은 수적 열세를 뒤집고 승리했다.&lt;p&gt;&lt;p&gt;동생들은 도마뱀이 남긴 문자 때문에 그가 배신한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도마뱀은 &quot;배신하면 언젠가는 붙잡힌다는 걸 모르겠냐. 내가 바보 천치도 아니고 어떻게 배신하겠느냐&quot;고 반박한 뒤, 결국 자신 때문에 돈을 빼앗겼다며 자책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392756954_3.jpg&amp;code=06&quot; /&gt;박해강이 살아남았다는 소식을 들은 이충원은 분노했다. 설상가상으로 회사에 압수수색까지 시작됐고, 이충원 소유의 땅 여러 곳에서는 시신이 잇달아 발견됐다.&lt;p&gt;&lt;p&gt;뉴스에서는 이충원의 태고원에서 유골 12구가 무더기로 발견됐으며 경찰이 그를 공개 수배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이 평생 일군 모든 것이 무너지자 이충원은 도주했다.&lt;p&gt;&lt;p&gt;이후 옥상에서 마주한 박해강과 이충원은 최후의 결투를 벌였다. 이충원을 제압한 박해강은 &quot;이 아파트를 네가 지었어도 네 것이 아니다. 그리고 넌 한 번도 내 상대였던 적이 없다&quot;고 일갈했다.&lt;p&gt;&lt;p&gt;결국 이충원은 경찰에 자수했고, 박해강은 주민들의 장충금을 되찾아 아파트로 돌아왔다. 장숙진(문소리 분)이 &quot;장충금 찾았다&quot;고 외치며 환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7년 간 시체와 동거한 가족..전현무 &quot;아이들 트라우마 어떡해&quot; 걱정 [내사패][★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234243366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623424336692</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23:08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433669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7년 간 시체와 동거한 가족의 사연에 경악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MBN·SBS Plus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이하 &#039;내사패&#039;)에서는 &#039;가족의 이름으로&#039;를 주제로, 시체와 7년 동안 동거한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4336692_2.jpg&amp;code=06&quot; /&gt;이날 사이코캐스트로 나선 규현은 &quot;지난 2014년 경찰 김 순경은 동네 오래된 다세대 주택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았다&quot;라며 사연을 소개했다. &lt;p&gt;&lt;p&gt;현장에서는 화학 약품 냄새가 났고, 냄새의 진원지였던 방 침대에는 집의 안주인 강 씨(가명)의 남편인 신 씨(가명)의 시체가 있었다. 과거 신 씨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고, 강 씨와 가족들은 지극정성으로 신 씨를 돌봤지만 안타깝게 숨을 거둔 것. &lt;p&gt;&lt;p&gt;&quot;장례를 왜 안 치렀냐&quot;라는 질문에 강 씨는 &quot;우리 남편 심장에 온기가 있고 맥박도 느껴진다&quot;라며 죽지 않았다고 믿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강 씨의 아이들도 매일 아침 아빠가 누워 있는 침대에 가서 문안 인사도 하고 죽은 아빠의 몸을 깨끗하게 닦아주고 옷을 갈아입혀 주며 살았다. 특히 이 기간은 7년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lt;p&gt;&lt;p&gt;규현은 &quot;발견했을 당시에 미라 상태였다고 한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에 전현무는 &quot;건강한 방법이 아니다. 잘 보내드리는 것도 사랑이다. 아이들 트라우마 어떡하냐&quot;라며 안타까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치무라 핑계도 못 댄다&#039; 뛰지도 않았는데 더 크게 졌다... 한국, 日에 20점→29점 차 연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3421470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342147057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22:4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147057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1470575_2.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제81주년 광복절에 열린 한일전에서 완패한 데 이어, 이튿날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더 큰 점수 차로 무너졌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평가전 2차전에서 66-95로 패했다.&lt;p&gt;&lt;p&gt;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 68-88로 패했던 한국은 일본 원정 2연전을 모두 내줬다.&lt;p&gt;&lt;p&gt;승패는 물론 점수 차도 충격적이었다. 1차전 20점 차 패배가 역대 남자농구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였는데, 불과 하루 만에 29점 차로 불명예 기록을 다시 썼다.&lt;p&gt;&lt;p&gt;1차전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039;에이스&#039; 하치무라 루이가 경기 최다인 22점을 몰아치며 한국을 괴롭혔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는 하치무라는 2024 파리올림픽 이후 약 2년 만에 일본 대표팀으로 돌아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국의 전력이 100%가 아니었던 것도 사실이다. NBA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이현중은 일정상 이번 대표팀에 동행하지 못했다. 안영준(서울 SK), 송교창(오사카 에베사) 등 다른 주축 선수들도 부상으로 빠졌다. 또 다른 에이스 이정현(고양 소노) 역시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았다.&lt;p&gt;&lt;p&gt;하지만 2차전에서는 하치무라를 패배의 이유로 돌릴 수도 없게 됐다. 하치무라가 아예 경기에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lt;p&gt;&lt;p&gt;일본 현지 보도에 따르면 하치무라는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결장했다. 여기에 니시다 유다이(시호스 미카와), 도미나가 게이세이(레반가 홋카이도)도 선수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부여받았다.&lt;p&gt;&lt;p&gt;그럼에도 일본은 강했다. 한국은 1쿼터부터 16-26으로 뒤지며 끌려갔다. 일본은 경기 시작 3분여 만에 13-0으로 달아날 정도로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붙였다. 한국은 이후 외곽포와 미드레인지 공격을 앞세워 추격했지만 좀처럼 흐름을 완전히 가져오지 못했다.&lt;p&gt;&lt;p&gt;3쿼터에는 반격의 기회도 있었다. 한국은 수비 집중력을 끌어올린 뒤 3점슛을 앞세워 일본을 빠르게 추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1470575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일본의 외곽포가 터졌다. 특히 가와무라 유키(LA 클리퍼스)가 결정적인 3점슛을 꽂아 넣으며 한국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lt;p&gt;&lt;p&gt;한국은 4쿼터 들어 집중력이 다시 떨어졌고 결국 29점 차 대패를 받아들여야 했다.&lt;p&gt;&lt;p&gt;한국에서는 여준석(시애틀대)이 17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유기상(창원 LG)도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리며 분투했다. 그러나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lt;p&gt;&lt;p&gt;일본에서는 가와무라가 24점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득점이었다.&lt;p&gt;&lt;p&gt;포인트가드 가와무라는 신장 170㎝의 작은 체격에도 빠른 스피드와 경기 조율, 뛰어난 패싱 능력을 앞세워 NBA 무대를 경험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거쳐 지난 시즌 시카고 불스에서 정규리그 18경기에 출전해 평균 11분6초 동안 3.4점, 2.6어시스트,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LA 클리퍼스와 단기 계약을 체결하며 NBA 로스터 진입에 도전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1470575_4.jpg&amp;code=06&quot; /&gt;일본 농구 전문매체 &#039;바스켓 카운트&#039;도 하치무라가 빠진 상황에서 거둔 완승에 주목했다. 매체는 &quot;하치무라가 빠졌지만 가와무라가 경기 최다인 24점을 기록했다&quot;며 &quot;개인과 팀이 융합한 일본이 한국을 상대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뒀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여자 대표팀까지 포함하면 이번 일본 원정의 결과는 더욱 씁쓸하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13일 일본에 59-77로 패했고, 14일 열린 2차전에서도 77-78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lt;p&gt;&lt;p&gt;남자 대표팀까지 두 경기를 모두 내주면서 한국 농구는 이번 일본 원정 한일전에서 4전 전패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21470575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천 승리 날아간 &#039;득점 취소&#039;... 윤정환 &quot;판정 정확했겠지만, 아쉽긴 하다&quot;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36456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364562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15:0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무고사 &quot;골 취소 아쉬움은 10초 정도&quot;&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3645624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김천 상무전 후반 무고사의 득점이 취소된 판정에 대해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 1-1 무승부 직후 기자회견에서 &quot;(심판진이) 공격자의 핸드볼이 따로 있다고 말씀하시니 뭐라 말씀을 드릴 수는 없다&quot;면서도 &quot;아쉽긴 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인천은 0-0으로 맞서던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무고사의 선제골이 나왔지만, 주심의 온 필드 리뷰를 거쳐 취소됐다. 김건희의 머리와 고재현의 등에 잇따라 맞은 공이 무고사의 팔에 맞고 떨어진 뒤 슈팅으로 이어졌으니 공격자의 핸드볼 파울이라는 게 주심 판정이었다.&lt;p&gt;&lt;p&gt;그나마 무고사는 득점 취소 이후 7분 만에 직접 골망을 흔들며 득점 취소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냈다. 그러나 인천은 후반 막판 박세진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앞서 득점이 취소된 판정은 그래서 더 아쉬움이 남을 만했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quot;영상을 봐야 한다. (심판이) VAR로 봤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아쉽긴 하다&quot;면서도 &quot;그걸(득점 취소를) 이겨내고 승리를 가져와야 했다. 그런 고비들을 제가 못 넘겼다. 분발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당사자인 무고사는 &quot;아직 영상을 체크해 보진 않았다. 심판이 그렇다고 하면, 그에 따라야 하고 존중해야 한다&quot;면서 &quot;이렇게 골 취소된 게 처음이 아니다. 많이 경험했다. 오히려 동기부여가 됐다. 골 취소에 대한 아쉬움은 10초 정도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이날 김천전 경기력에 대해 &quot;하고자 하는 플레이를 하려고 선수들이 노력해 줬다. 결과는 아쉽다&quot;면서 &quot;뭔가 부족했다는 느낌도 있다. 이기고 있을 때 조금 더 경기를 안정시킬 수 있는 플레이가 나와야 했다. 서두르다 보니 그런 장면도 나왔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포백으로 수비를 할 때는 위치가 굉장히 중요하다. 위치를 잘못 서는 바람에 실점하게 됐는데, 그건 분명 개선이 될 거라고 본다&quot;면서 &quot;3라운드 로빈이 시작됐다. 앞만 보고 매 경기 집중해서 해야 할 거 같다. 이제 연전으로 들어간다. 컨디션을 잘 회복해야 한다. 잘 대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364562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여신 육상스타&#039; 헌트, 3관왕 직후 무장경찰에 포위? 가짜 출입증이 부른 대참사 &quot;유럽육상선수권 최악의 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475385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47538551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47538551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475385515_1.jpg&amp;code=06&quot; /&gt;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유럽육상선수권대회에서 &#039;가짜 출입증&#039; 소동이 발생해, 대회 3관왕인 영국 육상 스타 에이미 헌트를 포함한 선수단과 관중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6일(현지시간) 전날 밤 알렉산더 스타디움에서 무장 경찰이 투입되는 비상 상황이 발생해, 에이미 헌트와 육상 선수들, 주요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수 시간 동안 갇혀 있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039;트랙의 여왕&#039;으로 불리는 헌트는 이번 대회에서 100m와 200m에 이어 여자 4x100m 계주까지 제패하며 3관왕에 오른 영국의 간판스타다. 그는 계주 결승에서 2번 주자로 나서 2위 스위스를 1초 이상 크게 따돌리며 압도적인 우승을 이끌었다. 대회 마지막 날 혼성 4x100m 계주마저 우승하면 영국 육상 사상 최초로 4관왕에 오르는 대기록을 앞둔 상황이었다.&lt;p&gt;&lt;p&gt;하지만 기쁨도 잠시, 전날 저녁 8시 15분경 경기장 내부에서 잘못된 출입증을 소지한 채 수상한 행동을 하던 30대 남성이 적발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경찰은 경기장 내 추가 위협 요소를 배제할 수 없는 비상 상황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장 경찰을 투입했다. 경찰은 인근 페리 바(Perry Barr) 지역 도로를 전면 봉쇄했으며, 대테러·보안 수색을 위해 선수단과 관중을 태울 셔틀버스 등 모든 교통편의 운행을 전면 중단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47538551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475385515_3.jpg&amp;code=06&quot; /&gt;이로 인해 헌트를 비롯해 영국 남녀 계주 우승팀, 존 리지온 세계육상연맹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인사들이 현장에 갇혔다. 밤 10시 15분 버스를 기다리던 한 육상계 인사는 새벽 12시 45분에야 숙소로 돌아갔다. 이날 밤 헌트 등을 위해 열릴 예정이었던 메달 수여식도 전면 연기됐다.&lt;p&gt;&lt;p&gt;웨스트미들랜즈 경찰은 &quot;해당 30대 남성을 사기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며, 대중을 향한 즉각적인 위험은 없었다&quot;고 밝혔다. 버밍엄 2026 조직위원회 역시 &quot;필수 보안 조치를 완료하기 위해 교통 운행을 일시 중단했었다&quot;며 현재는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영문도 모른 채 경기장 밖 들판에서 추위에 떤 관중들은 거세게 항의했다. 현장에는 제대로 된 안내 방송이나 통제 요원조차 없었다.&lt;p&gt;관중 조앤 레이는 &quot;아기를 안은 엄마들과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방치됐다&quot;며 &quot;밤 9시 50분부터 버스가 온다더니 11시 15분에야 탔다. 어떠한 안내도 받지 못한 완전한 재앙이었다&quot;고 비판했다. 남편 이안 레이 역시 &quot;수천 명이 대기 줄에 서 있었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자취를 감췄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47538551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항서도 못했던 대업 보인다&#039; 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 2-0 완파 &#039;아세안컵 4강 기선 제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30337801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303378018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03:5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33780185_1.jpg&amp;code=06&quot; /&gt;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039;동남아 축구 월드컵&#039;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결승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lt;p&gt;&lt;p&gt;베트남은 1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4강) 1차전에서 응우옌 쑤언 쏜의 환상 다이빙 헤더골에 상대 자책골을 더해 말레이시아를 2-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19일 홈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골 차로 지더라도 대회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lt;p&gt;&lt;p&gt;만약 베트남이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하면, 지난 2024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결승 진출이다.&lt;p&gt;&lt;p&gt;김상식 감독이 이끈 베트남은 지난 2024년 대회 정상에 올라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데, 2연패는 물론 2회 연속 결승 진출 자체가 베트남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lt;p&gt;&lt;p&gt;앞서 박항서 감독이 이끌 당시 베트남은 2018년 대회 정상에 올랐으나, 이어진 2020년 대회 땐 4강에서 탈락해 2연패 도전이 무산된 바 있다. 박항서호 베트남은 2022년 대회 때 다시 결승에 올랐으나 준우승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 김상식호 베트남이 결승에 오르면 그 자체로도 사상 최초의 일이고, 나아가 우승까지 차지한다면 이 역시 베트남 축구 역사를 새로 쓰는 대업으로 남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3378018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33780185_3.jpg&amp;code=06&quot; /&gt;앞서 조별리그 A조를 3승 1무(승점 10), 13득점·1실점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로 통과한 베트남은 이날 B조 2위(3승 1패) 말레이시아와 4강 1차전에서 마주했다.&lt;p&gt;&lt;p&gt;베트남은 전반 추가시간 쑤언 쏜의 다이빙 헤더로 균형을 깼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다소 길게 넘어가자, 쑤언 쏜은 몸을 날린 헤더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다이빙 헤더 득점이었다.&lt;p&gt;&lt;p&gt;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베트남은 후반 퇴장 선수가 나와 수적 열세에 몰리는 듯 보였으나, 온 필드 리뷰를 거쳐 퇴장 판정이 취소돼 가슴을 쓸어내렸다.&lt;p&gt;&lt;p&gt;이후 베트남은 후반 41분 측면 컷백이 상대 수비수 맞고 굴절된 뒤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자책골까지 더해지면서 적지에서 2-0 완승을 거뒀다.&lt;p&gt;&lt;p&gt;한편 대회 반대편 4강전에서는 태국과 싱가포르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1차전에선 태국이 3-1로 승리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대회 결승 역시 오는 22일과 26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열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3378018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톱배우 송혜교 &#039;하트&#039;의 주인공..&#039;30년 얼짱 우정&#039; 이진과 절친 회동 인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234314819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2343148191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4:58: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43148191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송혜교(45)가 그룹 핑클 출신 이진(46)과 변함없는 우애를 과시했다.&lt;p&gt;&lt;p&gt;송혜교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우리 장군이&quot;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여기엔 이진 반려견 장군이의 귀여운 자태가 담겼다. 송혜교는 이진의 SNS 계정을 태그 하며, 절친 회동을 간접적으로 인증했다. 또한 송혜교는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끈끈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lt;p&gt;&lt;p&gt;송혜교는 이진과 은광여고를 함께 다닌 1년 후배다. 재학 당시 &#039;얼짱&#039;으로 유명했던 두 사람은 연예계 데뷔 후에도 무려 30년 가까이 절친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해, 지성 배신 아니었다..박병은 협박에 돈 훔친 &#039;반전&#039; [아파트][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231028928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2310289282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4:40:5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102892828_1.jpg&amp;code=06&quot; /&gt;&#039;아파트&#039; 지성이 박병은의 함정임을 알면서도 김원해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039;아파트&#039;에서는 도마뱀(김원해 분)의 휴대전화 신호가 포착되면서 그를 추적하는 박해강(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입주민들은 자신들의 돈을 빼돌린 줄 알고 도마뱀을 잡으러 가자며 흥분했지만, 강하리(하윤경 분)는 이충원(박병은 분)과 함께 도망간 사람이 휴대전화를 켜놓은 상황을 수상하게 여겼다. 휴대전화 신호도 한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lt;p&gt;&lt;p&gt;박해강은 도마뱀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자신을 불러들이기 위한 미끼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강하리는 뻔히 보이는 함정이라며 만류했지만, 박해강은 &quot;함정인 거 안다. 하지만 우리 가족이 저기 있다&quot;며 도마뱀을 구하러 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102892828_2.jpg&amp;code=06&quot; /&gt;한편 도마뱀은 창고 안 드럼통에 갇힌 채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는 다리에 쥐가 났다거나 폐쇄공포증이 있다며 풀어달라고 호소했지만, 이충원은 냉정하게 외면했다.&lt;p&gt;&lt;p&gt;앞서 이충원은 도마뱀에게 돈만 가져오면 된다고 접근한 뒤 박해강의 집 앞에 조직원 30명을 보냈다고 도마뱀을 위협했다. 도마뱀은 결국 살려달라고 빌며 자기가 그 일을 하겠다며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도마뱀이 박해강은 건드리지 말라고 호소하자 이충원은 큰 사업에는 협박과 배신이 기본이라며 잔혹한 본색을 드러냈다. 이어 도마뱀을 콘크리트가 담긴 드럼통에 넣어 바다에 버리겠다고 위협했다.&lt;p&gt;&lt;p&gt;이충원은 박해강이 곧 도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도마뱀은 자신이 돈을 훔쳐 달아났기 때문에 박해강이 절대 구하러 오지 않을 것이라며 흐느꼈다. 그런 가운데 박해강이 함정을 알고도 그를 향해 출발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0세&#039; 전현무 &quot;母, 양말 신으라고 잔소리..많이 다퉈&quot; [내사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3150848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315084885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4:40:5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15084885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어머니의 당부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MBN·SBS Plus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이하 &#039;내사패&#039;)에서는 &#039;가족의 이름으로&#039;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가장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 실화들이 소개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150848855_2.jpg&amp;code=06&quot; /&gt;이날 전현무는 출연진들에게 &quot;가족과 다퉈본 적이 있냐&quot;라는 경험을 물었고, 자신의 경험도 소개했다. 전현무는 &quot;저는 아직도 엄마한테 양말을 신으라고 이야기를 듣는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허영지는 &quot;양말을 왜?&quot;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quot;발이 차면 안 된다고 한다. 폭염에 자꾸 양말을 신으라고 한다. 그걸로 정말 많이 다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전현무는 어머니의 잔소리 3계명에 대해 &quot;슬리퍼 신지 마라, 옷 제대로 입어라, 육교로 다녀라&quot;가 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전현무는 출연진들이 궁금해한 &quot;육교로 다녀라&quot;의 이유에 대해 &quot;횡단보도가 위험하다고 한다. 반백 살인데&quot;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영지는 &quot;귀엽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성, 김원해 배신에 돈 전부 털렸다..실성한 듯 &#039;헛웃음&#039; [아파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223847394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6/202608162238473947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4:21:3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384739470_1.jpg&amp;code=06&quot; /&gt;&#039;아파트&#039;에서 지성이 김원해의 배신에 제대로 당했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039;아파트&#039;에서는 박해강(지성 분)과 강하리(하윤경 분)가 트루밸류에서 되찾은 장출금을 주민들에게 돌려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주민들은 박해강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그러나 공개된 상자 안에는 돈이 아닌 전단지만 가득 들어 있었다. 강하리는 분명 돈이 있었다며 당황했고, 박해강은 믿기지 않은 현실에 실성한 듯 헛웃음을 터뜨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384739470_2.jpg&amp;code=06&quot; /&gt;돈을 가로챈 사람은 도마뱀(김원해 분)이었다. 그는 자신이 언제든 꼬리를 자르고 빠져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며 돈을 챙겨 떠났다.&lt;p&gt;&lt;p&gt;박해강 일행은 CCTV를 통해 도마뱀이 이충원(박병은 분)의 측근과 함께 움직인 사실을 확인했다. 도마뱀이 이충원과 손을 잡고 주민들의 뒤통수를 친 정황이 드러나자 장숙진(문소리 분)을 비롯한 입주민들은 분노했다.&lt;p&gt;&lt;p&gt;강하리는 앞서 이충원에게 장부 원본을 넘기는 대가로 현금 5억 원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장숙진 역시 80평 펜트하우스를 주겠다는 회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주민들은 도마뱀도 이충원의 거액 제안을 받고 돈을 빼돌린 것으로 의심했다. 가까스로 되찾은 돈을 다시 잃게 되면서 박해강과 주민들은 또 한 번 위기에 놓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영지, 언니 허송연과 &#039;현실자매&#039; 인증 &quot;방금도 싸우고 와&quot; [내사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30242508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302425085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4:14:43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2425085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카라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과의 &#039;현실 자매&#039;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MBN·SBS Plus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이하 &#039;내사패&#039;)에서는 &#039;가족의 이름으로&#039;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가장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 실화들이 소개됐다. &lt;p&gt;&lt;p&gt;이날 김미영 진술분석가가 출연한 가운데, 넉살은 &quot;살인범들을 다 만나봤는데 인상 깊었던 사람이 있었나&quot;라고 물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24250858_2.jpg&amp;code=06&quot; /&gt;김미영 진술분석가는 &quot;20대 때 처음 만났던 살인범이 강호순이다. 연쇄살인범이 어떻게 생겼을까 했는데 전혀 범죄자답지 않은 외모와 인상이었다. 피해자를 유인할 때도 전략을 사용했다. 처음 접근할 때 의도적으로 사투리를 썼다고 한다. 친근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차 안에서 길을 묻는 유인 전략을 사용할 때는 창문 양쪽을 다 열었다더라. 차 안이 컴컴하면 경계할 수 있어서 차 안을 밝게 해서 경계를 풀었다고 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허영지는 &quot;소름 돋아&quot;라며 놀랐다. &lt;p&gt;&lt;p&gt;전현무는 &quot;오늘 주제가 &#039;가족의 이름으로&#039;다. 가족이 남만도 못한 가족이 있다. 가족과 다퉈본 적이 있냐&quot;라고 물었다. &lt;p&gt;&lt;p&gt;허영지는 &quot;방금도 언니와 다투고 왔다&quot;라며 언니 허송연과 &#039;현실 자매&#039;임을 입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넉살은 &quot;그렇지, 형제들끼리는&quot;이라며 공감했고, 규현은 &quot;나이가 들면 다투지 않는다&quot;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quot;거의 일방적으로 혼난다&quot;라고 거들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우새&#039; 김승수 &quot;대상포진, 죽는 줄 알았다..시력 상실 위기까지&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30017161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300171610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4:01:2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0171610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승수가 대상포진을 앓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끈끈한 우정을 이어 온 김형묵과 김승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3001716100_2.jpg&amp;code=06&quot; /&gt;이날 김승수는 대상포진을 앓았던 당시에 대해 &quot;진짜 죽는 줄 알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김승수는 &quot;얼굴에 다 수포였다. 딱 느낌이 포크를 얼굴에 꽂아서 긁는 고통이었다. 아무리 진통제를 다 때려 넣어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이어 &quot;이 균이 어디로 침투하느냐에 따라서 그쪽 기능이 마비된다. 오른쪽 뇌로 침투하면 왼쪽이 반신 마비가 오는 거다. 안과에 갔을 때 결막 쪽으로 균이 침투한 것 같다고 했다. 시신경으로 가면 시력 상실이다. 한쪽(눈)을 실명하게 되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을 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신동엽도 &quot;저는 준호 결혼식 때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메이크업을 두껍게 해서 그나마 좀 가렸는데 심할 때 사진을 보여줬는데 여태까지 본 대상포진 중에서 제일 심하게 왔다. 큰일 날 뻔했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lt;p&gt;&lt;p&gt;김형묵은 &quot; 지금 보면 흉터 하나 없이 잘 치료됐다&quot;라고 말했고, 김승수는 &quot;천만다행이다. 선생님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다행히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 떠나는 외인 마음 살핀 사령탑 &quot;짧은 기간 타국서 어려웠을텐데, 좋은 기억만 간직하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2728964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272896499</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5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8964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896499_2.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의 대체 외국인 타자 블레이크 마드리스(30)가 한국 무대 마지막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lt;p&gt;&lt;p&gt;이숭용 SSG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격적으로 마드리스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 감독은 &quot;마드리스는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다. 선수단과 인사도 모두 마쳤고, 오늘 경기까지 소화한 뒤 미국으로 돌아간다&quot;고 전했다. 오는 20일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상황이었지만 사실상 가을야구가 무산됐기에 외국인 타자보다 타자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뜻으로 읽혔다. &lt;p&gt;&lt;p&gt;이날 전까지 16경기 타율 0.150에 그쳤던 마드리스는 고별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1타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2회초 첫 타석 안타로 포문을 연 뒤 3회말에는 LG 이재원의 타구를 잡아내는 호수비를 선보였고, 5회 볼넷에 이어 6회초에는 한유섬과 백투백 홈런을 합작하며 잠실 담장을 넘겼다. KBO 1군 무대에서 2번째 멀티 히트 경기를 만들어낸 마드리스의 최종 성적은 0.175로 마감됐다. 11안타 가운데 홈런이 4개였다.&lt;p&gt;&lt;p&gt;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 외인 타자를 향해 사령탑도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숭용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quot;마드리스는 짧은 기간 타국에서 팀과 리그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랜더스에서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떠났으면 한다&quot;며 &quot;앞으로 성공적인 야구 선수 커리어를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lt;p&gt;&lt;p&gt;마드리스의 프로다운 고별전 덕분에 SSG도 LG에 6-0의 승리를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2022년 7월 이후 무려 4년 만에 LG에 거둔 위닝시리즈다. 이숭용 감독은 &quot;이번 주 두 번의 위닝시리즈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끝까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주에도 좋은 경기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quot;며 선전을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89649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원희, 이희진과 썸 성사되나..단 둘이 강릉行까지 [미우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13751159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1375115941</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50:5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37511594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단둘이 강릉으로 향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039;핑크빛 썸사친&#039; 임원희와 이희진의 설렘 가득한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임원희는 긴장된 모습으로 누군가를 기다렸고, 이희진은 &quot;오빠&quot;라고 하며 환한 미소와 함께 달려왔다. 서장훈은 &quot;원희 형 오해한다. 너무 그러지 마라&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375115941_2.jpg&amp;code=06&quot; /&gt;임원희는 &quot;오랜만에 뵌다. 그새 마르신 것 아니냐&quot;라고 말했고, 이어 &quot;우리 처음 만난 날 끝나고 다 같이 모여서 술 한잔을 하지 않았냐. 재밌지 않았냐&quot;라고 말하며 첫 만남 이후 사적으로 술을 마신 이야기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임원희는 &quot;잘 들어가셨냐&quot;라고 물었고, 이희진은 &quot;다행히도 두 발로 들어갔다. 그때 취했었다&quot;라고 웃으며 답했다. &lt;p&gt;&lt;p&gt;이어 두 사람은 중고차 매장으로 향했고, 임원희는 차를 잘 모르는 이희진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해줬다. 임원희의 안내에 이희진은 &quot;오빠랑 같이 와서 도장 찍어야겠다&quot;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또 임원희는 커플이 아니냐는 직원의 이야기에 &quot;제 희망 사항이다&quot;라고 수줍게 말했고, &quot;너무 잘 어울려 보인다&quot;라는 말에 흐뭇해했다.  &lt;p&gt;&lt;p&gt;이어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quot;괜찮으시다면 강릉에서 좀 좋은 곳으로 모시고 싶다. 보여드릴 곳이 있다&quot;라고 말했고, 이희진은 당황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여기 서울 아니냐. 갑자기 강릉에 가겠다고?&quot;라며 놀랐고, 결국 두 사람은 단둘이 강릉으로 향했다. &lt;p&gt;&lt;p&gt;임원희는 &quot;제가 오늘 희진 씨를 데려갈 곳이 있다.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라며 고즈넉한 한옥 와인바로 안내했다. 가게에서 직원은 임원희를 &quot;대표님&quot;이라 불렀고, 임원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와인바를 소개했다. 이에 이희진은 &quot;진짜 예쁘다&quot;라며 감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전북골문 앞에서 치열한 혼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2025813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202581352</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20:51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02581352_1.jpg&amp;code=06&quot; /&gt;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자신이 지키는 골문앞에서 벌어지는 혼전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02581352_2.jpg&amp;code=06&quot; /&gt;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자신이 지키는 골문앞에서 벌어지는 혼전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치열한 공중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753979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7539794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8:41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75397948_1.jpg&amp;code=06&quot; /&gt;전북 김영빈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부천 구스타보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7539794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75397948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75397948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5세&#039; 조여정, 동안 유지 비결..&quot;매일 세 가지 운동&quot; [냉부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14438422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144384226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8:3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43842264_1.jpg&amp;code=06&quot; /&gt;&#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서 배우 조여정이 40대 중반 나이임에도 변함없이 동안 미모를 유지 중인 비결을 공개했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443842264_2.jpg&amp;code=06&quot; /&gt;이날 MC 김성주는 &quot;조여정 씨는 데뷔한 지 30년 차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quot;라며 조여정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셰프들은 지금과 &quot;똑같다&quot;라며 놀라워했다.&lt;p&gt;&lt;p&gt;김성주는 조여정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언급하며 &quot;한결같이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로 운동을 꼽는데 어떤 운동을 하느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조여정은 &quot;하루에 한 번은 운동하자는 주의&quot;라며 &quot;현대무용 학원에 가는 날도 있고, 날씨가 좋을 때는 야외 조깅을 한다. 아니면 수영까지 세 가지를 하는 것 같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039;기생충&#039;, &#039;인간중독&#039;, 드라마 &#039;하이클래스&#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0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039;에서 열연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북전 5경기 3승, 또 무패&#039; 이영민 감독 &quot;강한 이유? 처절하게, 혼신을 다해 뛰었다&quot; [부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917507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9175070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6:22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750703_1.jpg&amp;code=06&quot; /&gt;부천FC 이영민 감독이 &#039;대어&#039; 전북현대를 잡아낸 선수들을 향해 특급 칭찬을 보냈다.&lt;p&gt;&lt;p&gt;부천은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예상을 뒤집고 3-2 짜릿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로써 부천은 2승2무, 4경기 무패 상승세를 이어갔다. 승리를 추가하면서 6승9무8패를 기록, 승점 27로 리그 11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lt;p&gt;&lt;p&gt;반면 4위 전북은 9승7무7패(승점 34)가 됐다. 최근 3경기 무승(1무2패), 또 직전 제주SK 원정 1-3 패배에 이어 2연패 부진에 빠졌다.&lt;p&gt;&lt;p&gt;부천은 상대전적에서도 우위를 이어갔다. 리그 순위, 팀 전력을 놓고 보면 전북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그동안 부천은 전북만 만나면 믿을 수 없는 힘을 보여줬다. 이번 승리까지 포함해 부천은 전북전 5경기에서 3승2무를 기록했다.&lt;p&gt;&lt;p&gt;경기 후 이영민 감독은 &quot;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처절하게 싸웠다. 전북이라는 팀을 홈에서 이겼다&quot;면서 &quot;최선을 다했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만족했다.&lt;p&gt;&lt;p&gt;&#039;이적생&#039;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은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 감독도 &quot;우리 팀에 가브리엘도 있지만 활용가치가 있다&quot;고 합격점을 부여했다.&lt;p&gt;&lt;p&gt;이어 &quot;가브리엘이 컨디션 많이 올라와서 활약해주고 있다. 하지만 무릎 상태를 봐야 한다&quot;면서 &quot;구스타보도 제 역할을 해준다면 충분히 선발로 활용 가능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구스타보의 합류로 팀 전술 옵션도 넓어졌다. 이 감독은 &quot;(가브리엘, 구스타보의) 투톱도 가능하다&quot;면서 &quot;좋은 방향으로 구상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750703_2.jpg&amp;code=06&quot; /&gt;전북의 추격이 매섭기는 했다. 부천은 3-0으로 앞서며 여유롭게 승리를 가져가는 듯 했지만, 전북은 후반 최우진, 박지수의 연속골로 한 골차까지 따라붙었다. 후반 막판에는 전북 미드필더 이영재의 프리킥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기도 했다.&lt;p&gt;&lt;p&gt;하지만 이 감독은 최종 결과인 승리에 의미를 두었다. 그는 &quot;전북이 나머지 시간을 공중볼로 활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경기 내용까지 잡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수비 숫자를 늘리는 대신 미드필더를 줄였다. 이기려는 작전이었다&quot;면서 &quot;한 골 더 넣을 수도 있었지만 안 먹고 이길 수 있는 숫자 있다. 공중볼 대응이 더 우선이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전북은 이번 승리를 통해 강등권 싸움에서 힘을 얻게 됐다. 동시에 파이널A 진입도 노려볼 만하다. 6위 포항스틸러스(승점 31)와 격차가 크지 않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750703_3.jpg&amp;code=06&quot; /&gt;그럼에도 이 감독은 &quot;우리의 목표는 강등권을 벗어나는 게 무조건 첫 번째였다&quot;면서 &quot;선수들이 더 열심히,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뛰고 있다. 다만 다음에도 이기라는 법이 없다. 한 경기, 한 경기씩 잘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 감독은 전북에 강한 이유에 대해 또 다시 질문이 나왔지만 &quot;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혼신을 다해서 뛰었다&quot;고 거듭 얘기했다.&lt;p&gt;&lt;p&gt;부천은 이번 전북전 승리를 프로 통산 홈 100승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이 감독은 &quot;중요한 경기이기도 했지만, 역사적인 홈 100승을 이뤘다. 부천 감독으로서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이 감독은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준 부천 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해 1부 승격을 이뤄냈던 이 감독은 &quot;승격하기 전까지는 가변석까지 다 같이 응원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했다&quot;고 되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최근에는 헤르메스(부천 서포터즈)뿐만 아니라 가변석, 본부석까지 다 같이 응원해주신다. 상상했던 것이 이뤄져 뿌듯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75070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헤딩시도하는&#039; 콤파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521393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5213933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5:45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52139335_1.jpg&amp;code=06&quot; /&gt;전북 콤파뇨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정정용 나가&#039;  서포퍼트 앞에선 정정용 감독과 전북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330887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3308873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3:45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33088738_1.jpg&amp;code=06&quot; /&gt;전북 정정용 감독과 선수들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후 서포터즈 앞에 섰다.   &#039;정정용 나가&#039; 가 눈길을 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정정용 나가&#039;  서포퍼트 앞에선 정정용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20565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2056576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2:29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20565764_1.jpg&amp;code=06&quot; /&gt;전북 정정용 감독과 선수들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후 서포터즈 앞에 섰다.   &#039;정정용 나가&#039; 가 눈길을 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발걸음이 무겁다!  &#039;정정용 나가&#039;  서포퍼트 앞에선 정정용 감독과 전북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008781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00878129</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1:54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1.jpg&amp;code=06&quot; /&gt;&lt;p&gt;전북 정정용 감독과 선수들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후 서포터즈 앞에 섰다.   &lt;p&gt;&lt;p&gt;&#039;정정용 나가&#039; 가 눈길을 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00878129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정정용 나가&#039;  서포퍼트 앞에선 정정용 감독과 전북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13337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11333781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11:52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113337813_1.jpg&amp;code=06&quot; /&gt;전북 정정용 감독과 선수들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후 서포터즈 앞에 섰다.   &#039;정정용 나가&#039; 가 눈길을 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드리스 고별전 맹타→한유섬 연이틀 홈런&#039; 9위 SSG, LG 6-0 완파! 아빌라 7이닝 8K 무실점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51210484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512104847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09: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51210484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5121048478_2.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lt;p&gt;&lt;p&gt;SS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LG와 원정 경기서 6-0으로 완승했다. &lt;p&gt;&lt;p&gt;이날 승리로 SSG는 전날(15일) 패배를 설욕하며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치고 위닝시리즈를 챙겼다.&lt;p&gt;&lt;p&gt;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최지훈(중견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한유섬(우익수)-마드리스(좌익수)-조형우(포수)-홍대인(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아빌라였다.&lt;p&gt;&lt;p&gt;이에 맞선 LG는 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정빈(지명타자)-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이영빈(3루수)-이재원(좌익수)-홍창기(우익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카라스코.&lt;p&gt;&lt;p&gt;이날 경기는 외국인 선발 투수의 맞대결답게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4회까지 0의 행진이 이어졌다. 팽팽한 0의 균형을 깬 것은 SSG의 5회초 공격이었다. 선두타자 마드리스의 볼넷 출루와 조형우의 좌익수 뒤 2루타로 무사 2, 3루 밥상을 차렸다. 1사 이후 정준재가 카라스코의 초구를 받아쳐 2타점 중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여 2-0이 됐다. 여기서 박성한도 중전 1타점 적시타를 추가하며 점수를 3-0으로 벌렸다.&lt;p&gt;&lt;p&gt;SSG의 장타쇼는 6회초에 폭발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한유섬이 카라스코의 2구(시속 141.8km 투심)를 받아쳐 잠실 중앙 담장을 훌쩍 넘기는 비거리 136.3m 대형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유섬의 이번 시즌 2호 홈런이자 2경기 연속 홈런이었다. 후속 마드리스까지 카라스코의 4구(시속 134.8km 체인지업)를 통타,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5m 백투백 솔로 아치를 그리며 카라스코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카라스코는 결국 김영우와 교체되고 말았다.&lt;p&gt;&lt;p&gt;SSG는 7회초에도 1점을 더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바뀐 투수 김영우를 상대로 1사 이후 박성한이 우중간 방면 2루타를 치고 나갔고, 김재환까지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전의산의 안타로 만루 기회로 연결됐고 한유섬이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뽑아 6-0을 만들며 경기를 매조졌다.&lt;p&gt;&lt;p&gt;SSG 선발 아빌라는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이어 등판한 전영준과 이건욱 1이닝씩을 책임졌다. 타선에서는 이날 고별전을 치른 마드리스가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1타점으로 펄펄 날았고 한유섬까지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으로 화력을 더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512104847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512104847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부천에 1승을 못하나?&#039; 정정용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0405474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04054745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04:36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040547454_1.jpg&amp;code=06&quot; /&gt;전북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040547454_2.jpg&amp;code=06&quot; /&gt;전북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건 아니지!&#039; 구스타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0232240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2023224002</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03:01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023224002_1.jpg&amp;code=06&quot; /&gt;전북 박지수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헤더를 시도하다 구스타보에 올라타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023224002_2.jpg&amp;code=06&quot; /&gt;전북 박지수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헤더를 시도하다 구스타보에 올라타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사이드돌파 시도하는&#039; 이승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918136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9181363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3:00:18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91813630_1.jpg&amp;code=06&quot; /&gt;전북 이승우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사이드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9181363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91813630_3.jpg&amp;code=06&quot; /&gt;전북 이승우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사이드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전북 팬들에 할 말 없다, 조금만 지켜봐 달라&quot; 정정용 감독 거듭 사과... &quot;다음 홈경기서 승리&quot; [부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910199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9101995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58:39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019957_1.jpg&amp;code=06&quot; /&gt;전북현대의 사령탑 정정용 감독이 원정패와 관련해 팬들에게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lt;p&gt;&lt;p&gt;전북은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0-3로 끌려간 전북은 후반 최우진과 박지수의 연속골로 한 골차까지 따라붙었으나 이를 뒤집지는 못했다.&lt;p&gt;&lt;p&gt;이로써 전북은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근 3경기 무승(1무2패), 또 직전 제주SK 원정 1-3 패배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4위 전북은 9승7무7패(승점 34)가 됐다.&lt;p&gt;&lt;p&gt;경기 후 정 감독은 &quot;전북 팬들이 여기까지 오셨는데 승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quot;면서 &quot;선수들이 일주일 동안 잘 준비하고 하려고 했든 부분들을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초반 실점으로 분위기를 가져올 수 없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다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을 향해서는 &quot;후반전 끝까지 열정적으로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019957_2.jpg&amp;code=06&quot; /&gt;전북은 오는 22일 울산HD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 쉽지 않은 상대지만 전북 입장에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lt;p&gt;&lt;p&gt;정 감독도 &quot;다음 주에는 홈 경기가 열린다. 절대 지면 안 된다&quot;면서 &quot;이길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해서 준비하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전북 팬들에게 할 말이 없다. 조금만 지켜봐 달라&quot;며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lt;p&gt;&lt;p&gt;정 감독은 팀 문제점으로 빌드업 과정에서 일어나는 수비 실수라고 짚었다. 그는 &quot;이런 실점을 한다는 것이 힘든 부분이다. 실점을 안 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공수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한다. 공격도 중요하지만, 마무리가 안 되거나 득점이 안 되면 밸런스가 깨진다. 수비시 상대에게 카운터를 내줄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런 실점이 최고 힘들다&quot;면서 &quot;이런 실점이 전반에 일어나서 힘들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101995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3골은 너무했다&#039; 정정용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807779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8077794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58:24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80777943_1.jpg&amp;code=06&quot; /&gt;전북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침통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휘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후반전 부천 세번째골 성공시킨 후 환호하는&#039; 구스타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55199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5519948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56:44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55199480_1.jpg&amp;code=06&quot; /&gt;부천 구스타보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팀 세번째골을 성공시킨후 비디오판독에서도 골로 인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5519948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5519948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55199480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제 시작이다! 추격골&#039; 최우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21216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2121631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52:40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21216313_1.jpg&amp;code=06&quot; /&gt;전북 최우진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추격골을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후반전 1-3 추격골&#039; 최우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11418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151141883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51:44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11418830_1.jpg&amp;code=06&quot; /&gt;전북 최우진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추격골을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511418830_2.jpg&amp;code=06&quot; /&gt;전북 최우진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추격골을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천에 설욕하고 싶은 마음 컸다&quot; 주승진 김천 감독, 1-1 무승부에도 만족감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5531951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55319516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49:0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3195168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주승진 감독이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무승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주승진 감독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 1-1 무승부 직후 기자회견에서 &quot;귀중한 승점 1점을 얻었다&quot;고 평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4월에 1-2로, 5월엔 0-3으로 각각 인천에 졌던 김천은 이날 역시도 후반 21분 무고사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궁지에 내몰렸다.&lt;p&gt;&lt;p&gt;그러나 후반 42분 박철우의 크로스를 박세진이 마무리하며 균형을 맞춘 뒤 결국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인천전 2연패 흐름을 끊어냈다.&lt;p&gt;&lt;p&gt;주승진 감독은 &quot;저희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인천에 설욕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quot;면서 &quot;그러다 보니 초반에는 경직된 부분이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양 팀 다 전술적으로 변화를 주면서 좋은 경기를 했다고 본다&quot;면서 &quot;워터 브레이크 이후 집중력을 발휘해 준 덕분에 동점을 따라갈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주승진 감독은 &quot;전체적으로 상대 미드필드를 제어하려고 했다. 전반에는 잘 이뤄졌다&quot;면서도 &quot;후반 무고사 투입 이후 대응을 하지 못했다. 간격이 벌어진 부분이 아쉬웠다. 좋은 숙제를 안겨줬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김인균을 투입해 전방에 숫자를 더 두고 공격적인 상황을 만들려고 했다. 이수빈 투입으로는 양질의 패스를 넣어주길 바랐다&quot;며 &quot;그게 잘 맞아떨어진 덕분에 동점골을 넣을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교체로 투입된 뒤 결정적인 크로스로 동점골을 도운 박철우에 대해선 &quot;K리그에서 넘버원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주승진 감독은 &quot;투지도 좋고 연계플레이도 가능하다. 탈압박 능력도 뛰어나다&quot;며 &quot;지난 인천전 땐 경합 상황에서 아쉬움이 있어서 오늘 선발에서 제외했는데, 오늘 교체로 들어간 뒤 아쉬웠던 부분들을 상쇄시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슨 사이?&quot;..조여정·하석진, 생일·SNS 아이디 뒷자리까지 똑같았다 [냉부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0504954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050495428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48:1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5049542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서로의 생일은 물론, 과거 사용했던 SNS 아이디 뒷자리까지 같다는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했다.&lt;p&gt;&lt;p&gt;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039;에는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504954285_2.jpg&amp;code=06&quot; /&gt;이날 MC 김성주는 &quot;굉장히 중요한 사실을 하나 찾아냈다. 두 분이 전에 쓰던 SNS 아이디 뒷자리가 똑같다. 모두 &#039;0210&#039;으로 끝난다&quot;라며 &quot;무슨 사이냐&quot;라고 돌직구를 던졌다.&lt;p&gt;&lt;p&gt;조여정은 &quot;오랜만에 만나 반가워서 인사를 나누다가 방금 그 이야기를 했다. 생일이 같았다&quot;고 설명했다. 하석진은 &quot;내 음력 생일이 누나 생일과 똑같다. 둘 다 2월 10일&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김성주가 두 사람에게 함께 드라마나 예능에 출연한 적이 있는지 묻자 하석진은 &quot;작품에서 만나보고 싶긴 한데 아직 그런 기회는 없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김성주는 &quot;두 분이 잘 어울릴 것 같다. 우연히 만났는데 생일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시작되는 러브스토리&quot;라며 두 사람의 작품 만남을 기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린, 시장 슈퍼스타 등극..母 &quot;우리 딸 난리 났다&quot; 흐뭇 [미우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1181415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118141537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37:3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181415378_1.jpg&amp;code=06&quot; /&gt;가수 린이 시장의 슈퍼스타로 거듭났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어머니와 속초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린은 어머니와 속초로 떠나며 오랜만에 만나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속초에서 물곰탕집을 찾았고, 어머니는 먼저 웨이팅을 하며 주차하러 간 린을 기다렸다. 그러나 린은 풍경을 감상하고, 셀카를 찍으며 상반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린과 어머니는 웨이팅 끝에 물곰탕과 가자미조림을 맛있게 먹으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1181415378_2.jpg&amp;code=06&quot; /&gt;린은 &quot;여행이라는 게 남는 건 뭘 먹었는지인 것 같다&quot;라고 말했고, 린의 어머니는 &quot;다 그렇다. 딸내미랑 이런 데 와서 먹으니까 너무 좋다&quot;라며 흐뭇해했다. &lt;p&gt;&lt;p&gt;이어 두 사람은 속초 중앙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에서 사람들은 &quot;린이다&quot;라며 &quot;악수 한 번 해달라&quot;고 반겼다. 이어 &quot;린 씨 안녕하세요&quot;라며 린을 향한 인기를 입증했다. &lt;p&gt;&lt;p&gt;린의 어머니는 &quot;우리 딸 난리 났네&quot;라 말했고, &quot;알아보면 좋냐&quot;라는 말에 &quot;좋다&quot;라며 흐뭇해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예전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트로트 하고 나서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보시지 않냐&quot;라고 말했고, 린의 어머니는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매국노 후손&#039; 하영의 눈물, &#039;승산 없습니다&#039; [김나라의 적나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18475725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1847572564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3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4757256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의 눈물, 증조부 매국 논란을 뒤집을 &#039;승산&#039;은 없었다.&lt;p&gt;&lt;p&gt;16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앞서 13일 하영은 SBS 새 드라마 &#039;승산 있습니다&#039; 촬영에 임했다. 그런데 하영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제어하지 못했고, 급기야 촬영을 중단시키는 상황에 이르렀다. &lt;p&gt;&lt;p&gt;매체는 &quot;하영이 몇 시간의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추스룬 후 겨우 촬영을 마쳤다&quot;라고 보도했다.&lt;p&gt;&lt;p&gt;현재 하영은 &#039;매국노 후손&#039;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터. 최근 공영 방송 KBS 2TV 예능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증조부를 자랑하고 나섰다가, 이 증조부가 &#039;고종황제 독살&#039; 의심을 받는 인물인 안상호로 밝혀져 공분을 산 것이다. 실제로 안상호는 이완용 등이 소속된 매국노 단체 대정친목회에 가입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가 암살을 시도해 생명이 위독했던 이완용을 살려낸 의사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안상호가 친일반민족행위자 구연수의 중매로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비화도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구연수는 명성황후 시신에 석유를 뿌려 불태우는 과정을 감독했던 인물이다.&lt;p&gt;&lt;p&gt;여기에 안상호 아내, 즉 하영 증조모가 일본 조선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의혹, 하영 조부는 한센인에 대한 인권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한 사실 등 연일 충격적인 매국 행적이 전해지고 있는 상황.&lt;p&gt;&lt;p&gt;이 가운데 하영은 이러한 증조부 논란과 관련 &#039;사실무근&#039; 거짓 해명에서부터 손편지 사과문 중국 SNS 삭제, 그리고 이번 &#039;눈물&#039; 이슈까지 연일 실망스러운 태도만 내비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 &#039;승산 있습니다&#039; 촬영을 강행 중인 것도 대중의 뭇매를 불렀는데, 이마저도 안일하게 감정 호소로 대응한 꼴을 보이며 다시금 온라인상을 들끓게 했다. 끝까지 책임감 없는 자세를 일삼고 있다는 점에서 거센 역풍을 불러온 이유다.&lt;p&gt;&lt;p&gt;더군다나 다른 이유도 아닌 &#039;눈물&#039; 탓에 촬영이 중단된 사실이 알려진 만큼 &#039;민폐&#039;, &#039;갑질&#039;이라는 치명적인 태도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된 하영이다. 이는 하영에 앞서 &#039;매국노 후손&#039;이라고 밝혀졌던 배우 강동원, 이지아, 가수 전범선 등의 행보와는 뚜렷하게 대비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들은 위기 모면에 급급하기보다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고, 조상의 역사적 과오를 직시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행동으로 그 진정성을 증명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닿았다는 것, 하영처럼 눈물 이슈를 만든 이가 없었다는 것, 이는 결국 우리가 매국노 후손에게 무턱대고 연좌제 잣대를 들이댄 것이 아님을 방증한다. 후손으로서 왜곡돼 있던 역사인식을 이제라도 바로잡고 책임을 다한다면, 과연 누가 돌을 던질까 싶다. 어째서인지 하영만 깨닫지 못한 듯해 씁쓸하기 그지없다.&lt;p&gt;&lt;p&gt;한편 하영은 &#039;승산 있습니다&#039; 촬영에 다시 복귀했다. 하영을 품은 SBS 측은 최근 &quot;&#039;승산 있습니다&#039;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quot;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작품은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내년 삼일절과 맞물려 편성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져 하영 리스크는 계속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천적 증명! 부천, 또 전북 잡았다... &#039;3-0→3-2&#039; 짜릿승, 손에 땀을 쥔 대추격도 물리쳤다 [부천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902779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90277922</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29:23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2.jpg&amp;code=06&quot; /&gt;이정도면 운이 아닐 듯싶다.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가 또 한 번전북현대를 잡아내고 천적 관계를 증명했다.&lt;p&gt;&lt;p&gt;부천은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예상을 뒤집고 3-2 짜릿승을 거뒀다.&lt;p&gt;&lt;p&gt;이로써 부천은 2승2무, 4경기 무패 상승세를 이어갔다. 승리를 추가하면서 6승9무8패를 기록, 승점 27로 리그 11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lt;p&gt;&lt;p&gt;반면 4위 전북은 9승7무7패(승점 34)가 됐다. 최근 3경기 무승(1무2패), 또 직전 제주SK 원정 1-3 패배에 이어 2연패 부진에 빠졌다.&lt;p&gt;&lt;p&gt;부천은 상대전적에서도 우위를 이어갔다. 리그 순위, 팀 전력을 놓고 보면 전북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그동안 부천은 전북만 만나면 믿을 수 없는 힘을 보여줬다. 이번 승리까지 포함해 부천은 전북전 5경기에서 3승2무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이영민 감독은 생각을 바꿨다. 강팀 전북을 상대로 맞고도 수비적인 운영보다 공격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경기 전 이 감독은 &quot;전북이라는 좋은 팀과 경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라인이 내려갈 수 있다&quot;면서도 &quot;수비보다 공격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한 발 더 뛰어준다면 볼을 더 많이 소유하는 경기가 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전북이 워낙 좋다보니 선수들이 마음가짐을 다르게 하고 나서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부천의 포메이션은 3-4-3이었다. &#039;이적생&#039; 구스타보 원톱에 갈레고, 바사니가 스리톱을 형성했다. 안태현과 티아깅요가 좌우 측면을 맡았다. 김종우, 성예건이 중원을 조율했고, 스리백은 홍성욱, 백동규, 패트릭이었다. 골문은 김현엽이 지켰다.&lt;p&gt;&lt;p&gt;정정용 감독의 전북은 4-2-3-1로 맞섰다. 모타가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했다. 2선에는 이승우, 김예건, 이동준이 배치돼 공격을 지원했다. 중앙 미드필더는 김진규, 맹성웅이 맡았다. 포백은 최우진, 김영빈, 조위제, 김태환, 골키퍼는 송범근이었다. &#039;18세 특급&#039; 김예건은 프로 첫 선발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3.jpg&amp;code=06&quot; /&gt;킥오프. 이영민 감독의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공격적으로 나선 부천은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붙였다. 여기에 골까지 터졌다. 주인공은 부천 미드필더 성예건. 전반 8분 갈레고가 내준 패스를 성예건이 상대 수비보다 앞서 나가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친 성예건은 올여름 부천 유니폼을 입은 신입생이다. 앞서 이 감독은 성예건에 대해 &quot;에너지가 좋은 선수&quot;라며 &quot;사실 처음에는 곧바로 경기에 투입하는 것을 두고 반신반의했다. 가능성은 있어 보였지만 훈련과 실제 경기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이 감독은 &quot;경기장에 들어갈 때마다 높은 에너지 레벨을 보여주고 있다&quot;며 &quot;팀에 필요한 선수다. 동료들도 성예건의 플레이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 같다. 아직 신인이지만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성예건은 지난 1일 강원FC 원정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번 경기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5.jpg&amp;code=06&quot; /&gt;부천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전반 14분 김종우의 추가골이 터졌다. 부천은 환상적인 패스 플레이로 순식간에 전북 수비를 무너뜨렸다.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베테랑 김종우가 침착하게 중거리 슈팅을 날려 마침표를 찍었다. 김종우의 득점으로 부천은 구단 통산 900골 기록을 달성했다.&lt;p&gt;&lt;p&gt;부천은 전반 21분 티아깅요, 전반 24분에도 갈레고가 왼발 슈팅을 시도하는 등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갔다. 골키퍼 김현엽도 전반 25분 김진규의 중거리 슈팅을 막아내 제몫을 해냈다.&lt;p&gt;&lt;p&gt;전반 추가시간에는 바사니의 킬패스가 돋보였다. 하프라인 뒤에서 찔러준 패스 한 방에 결정적인 찬스가 만들어졌다. 다만 왼쪽 측면에서 내준 갈레고의 패스가 구스타보의 발에 닿지 않았다. 이어진 바사니의 슈팅도 골대 옆으로 벗어났다. 전북도 전반 종료 직전 김진규의 날카로운 프리킥 슈팅이 빗나가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6.jpg&amp;code=06&quot; /&gt;전북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조위제를 빼고 박지수를 투입해 수비에 변화를 줬다.&lt;p&gt;&lt;p&gt;그럼에도 경기를 주도한 건 부천이었다. 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구스타보의 헤더슛이 골대 위로 떴다. 후반 10분에는 갈레고가 골키퍼 일대일 찬스에서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애초 판정은 오프사이드였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갈레고의 인정됐다.&lt;p&gt;&lt;p&gt;부천 팬들도 환호했다. 경기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해도 3골 차를 뒤집기란 쉽지 않았다.&lt;p&gt;&lt;p&gt;그러나 전북도 포기하지 않았다. 남은 시간 끝까지 따라붙는 &#039;미친 대추격전&#039;을 벌였다. 전북은 후반 14분 풀백 최우진이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려 만회골을 뽑아냈다.&lt;p&gt;&lt;p&gt;곧바로 전북은 콤파뇨와 이탈로까지 투입해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34분, 전북은 교체로 들어간 박지수가 추격골을 터뜨렸다. 스코어는 2-3이 되면서 양 팀은 손에 땀은 쥐는 혈투를 벌이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7.jpg&amp;code=06&quot; /&gt;동점골 찬스도 있었다. 전북은 속공 상황에서 이탈로가 폭풍 드리블 이후 패트릭의 반칙을 이끌어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지만, VAR를 확인한 뒤 프리킥으로 정정했다. 이영재의 프리킥 슈팅은 크로스바를 때렸다.&lt;p&gt;&lt;p&gt;이후에도 전북은 동점골을 위해 쉴 새 없이 부천을 몰아붙였다. 하지만 부천은 어떻게든 한 골차 리드를 지켜냈고, 홈에서 까다로운 상대 전북을 또 한 번 잡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0277922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고사 득점 취소&#039; 인천, 김천과 1-1 무승부... 나란히 5경기 연속 무패 [인천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5526530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552653016</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28:5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3.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김천 상무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t;p&gt;&lt;p&gt;인천과 김천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무고사와 박세진이 1골씩 주고받은 끝에 1-1로 비겼다.&lt;p&gt;&lt;p&gt;이날 무승부로 인천은 3경기 연속 무승부 등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흐름 속 승점 30(8승 6무 8패)으로 8위로 올라섰다. 이번 시즌 김천과 세 차례 맞대결에선 2승 1무로 유독 강한 흐름을 이어갔다.&lt;p&gt;&lt;p&gt;선제골 실점 이후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한 김천도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흐름 속 승점 25(4승 13무 6패)를 기록, 리그 11위를 유지했다.&lt;p&gt;&lt;p&gt;인천은 오는 23일 최하위 광주FC 원정길에 올라 2연승이자 6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 김천은 전날 제주 SK 원정길에 오른다.&lt;p&gt;&lt;p&gt;인천은 페리어와 이청용이 투톱으로 나서고, 제르소와 이명주, 서재민, 이동률이 미드필드진을 꾸리는 4-4-2 전형을 가동했다. 이주용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명순이 수비라인을, 김동헌이 골문을 각각 지켰다.&lt;p&gt;&lt;p&gt;김천은 정재민을 필두로 김주찬과 김이석, 고재현이 2선에 포진하는 4-2-3-1 전형으로 맞섰다. 박태준과 이강현이 중원에 나섰고 박철우와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포백라인을 꾸렸다. 백종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7.jpg&amp;code=06&quot; /&gt;초반 분위기는 김천이 잡았다. 볼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인천 수비 빈틈을 노렸다. 전반 14분 결정적인 기회가 아쉬웠다. 페널티 박스 왼쪽을 파고든 김주찬이 수비수들을 잇따라 제치고 찬 슈팅이 수비에 맞고 굴절됐다. 인천도 전반 19분 페리어의 슈팅이 골대를 벗어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이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다만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로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특히 인천은 전반 40분 페리어의 2번째 슈팅을 더해 이날 전반 슈팅이 단 2개에 불과했다. 김천 역시 김태환과 고재현의 슈팅이 골문을 외면하거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김천이 하프타임 먼저 변화를 줬다. 정재민과 김주찬이 빠지고 이건희와 홍윤상이 투입됐다. 인천도 후반 9분 김명순과 이동률이 빠지고 최승구와 무고사가 투입됐다. 인천 최전방엔 무고사와 페리어 투톱이 포진했고, 이청용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했다.&lt;p&gt;&lt;p&gt;인천이 후반 13분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교체 투입된 최승구가 오른쪽 측면에서 강력한 전방압박으로 공격 기회를 만들었다. 이명주의 컷백을 페리어가 문전에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 슈팅은 그러나 수비수에 맞고 굴절된 뒤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lt;p&gt;&lt;p&gt;인천이 곧바로 결실을 맺는 듯 보였다. 코너킥 상황에서 김건희의 머리에 맞고 문전으로 흐른 공을 무고사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주심은 온 필드 리뷰를 거쳐 무고사의 핸드볼 파울에 따른 득점 취소를 결정했다. 김건희의 머리에 맞고 고재현의 등에 맞은 공이 무고사의 손에 맞았다는 게 송민석 주심 결론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9.jpg&amp;code=06&quot; /&gt;아쉬움을 삼킨 인천은 후반 21분 다시 한번 결실을 맺었다. 공격 과정에서 서재민이 아크 정면에 있던 페리어에게 패스를 건넸고, 페리어는 이를 논스톱 패스로 뒤로 흘렸다. 쇄도하던 무고사가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이번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깔끔한 득점이었다.&lt;p&gt;&lt;p&gt;일격을 맞은 김천이 뒤늦게 볼 점유율을 높이며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인천 역시 물러서지 않고 맞불을 놨다. 1골의 리드를 지키기보다는 승부에 쐐기를 박겠다는 의지로 맞섰다. 후반 25분 프리킥 상황에서 나온 무고사의 헤더는 골대를 외면했다.&lt;p&gt;&lt;p&gt;김천은 김인균과 이수빈을 잇따라 투입하며 5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썼다. 지속적으로 최전방에 공을 투입하며 인천 수비 빈틈을 노렸다. 그러나 인천 수비는 좀처럼 김천에 기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오히려 역습을 통해 다급한 김천 뒷공간을 노렸다.&lt;p&gt;&lt;p&gt;양 팀의 공방전은 경기 막판까지 치열했다. 그리고 후반 42분 김천이 기어코 결실을 맺었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박철우의 크로스가 문전에 있던 박세진에게 연결됐다. 인천 수비 집중력이 순간적으로 흐트러졌다. 박세진은 문전 노마크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제르소와 이청용을 빼고 김성민과 정치인을 투입하며 마지막 2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썼다. 이후 두 팀은 8분의 추가시간 내내 균형을 깨트리기 위한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다만 결실을 맺는 팀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653016_10.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쓰저씨&#039; 김석훈, 유재석 선물 거절한 사연 &quot;포장지 너무 많아&quot;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05637224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2056372245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17:3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5637224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석훈이 유재석의 선물을 반납한 사연을 말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김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563722455_2.jpg&amp;code=06&quot; /&gt;이날 신동엽은 &quot;원조 꽃미남 배우에서 이제는 쓰레기 아저씨가 됐다&quot;라며 김석훈을 소개했다. 서장훈 역시 &quot;어머님들은 김석훈 씨를 배우로 알고 계시는데 MZ들에게는 쓰레기를 줍고 버려지는 물건을 재사용하는 쓰레기 아저씨로 유명하다&quot;라고 거들었다. &lt;p&gt;&lt;p&gt;신동엽은 &quot;갖고 온 것 중에 괜찮았던 것이 있냐&quot;라고 물었고, 김석훈은 &quot;요즘 주운 것 중 잘 쓰는 건 공기청정기다. 필터만 갈아서 쓰면 된다. 새 제품이 나오면 헌 걸 버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김석훈은 상태 좋은 물건을 찾기 쉬운 동네에 대해 &quot;이사가 빈번한 곳, 젊은 분들이 많이 사는 곳이다. 연세 드신 분들은 잘 안 버리신다. 부촌, 압구정동은 거의 없다. 이사가 빈번한 중산층 젊은 친구들이 많은 곳이다. 동탄, 마포 이런 곳에 많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아이들이 아빠 직업을 쓰레기 줍는 아저씨로 안다더라&quot;고 말했고, 김석훈은 &quot;쓰레기 아저씨라 그런다. 7살, 6살인데 유치원에서 가끔 교육용으로 제 유튜브를 보여준다. 그걸 보고 아빠가 쓰레기 아저씨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서장훈은 김석훈의 &#039;유라인&#039; 입성을 말하며 &quot;재석이 형 선물을 반납하려 한게 무슨 말이냐&quot;라고 물었다. &lt;p&gt;&lt;p&gt;김석훈은 &quot;유재석 씨가 출연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유재석 씨가 명절 때 선물을 보냈다. 고기를 보냈다. 아시겠지만 고급이면 고급일수록 포장이 많다. 아주 좋은 고기더라. 포장이 다섯겹 정도였다. 일회용 포장지가 너무 많아서 전화를 해서 마음은 알겠는데 포장이 싫어서 나는 다음부터 안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철학을 이해하더라&quot;고 일화를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9세 유망주 참변&#039; 경기 중 일반 차량과 충돌... 그런데 운전자만 탓할 수는 없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3707556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37075567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2:03: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370755674_1.jpg&amp;code=06&quot; /&gt;영국의 19세 사이클 유망주가 대회 도중 일반 차량과 충돌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5일(한국시간) &quot;영국 사이클 선수 핀리 탈링이 포르투갈 일주도로사이클대회 8구간 경기 도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19세 웨일스 출신의 탈링은 타임트라이얼 전문 선수였다&quot;며 &quot;지난해 NSN 디벨롭먼트 팀에 합류한 유망주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사고 직후 포르투갈 방송 RTP는 탈링이 대회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과 충돌했으며, 해당 차량이 선수들이 달리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주행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하지만 현지 후속 보도를 통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가 알려지면서 운전자에게만 책임을 묻기 어려운 정황도 드러났다.&lt;p&gt;&lt;p&gt;사고 차량을 운전한 인물은 56세 남성으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그는 사고 지점에서 약 800m 떨어진 보조도로를 통해 대회가 진행되고 있던 도로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문제는 해당 진입로의 통제 상황이었다. 당시 이곳에는 차량 진입을 막는 도로 폐쇄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고, 차단 테이프도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교통을 통제하는 요원도 배치되지 않았다고 한다.&lt;p&gt;&lt;p&gt;운전자는 여러 선수가 무리를 지어 지나가는 모습을 본 뒤 한동안 기다렸다. 이후 더 이상 선수가 나타나지 않자 주변 사람들에게 &quot;이제 지나가도 되느냐&quot;고 물었고, 주변 사람들도 괜찮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결국 운전자는 경기가 이미 끝났다고 판단해 도로에 진입했다. 그러나 아직 경기는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였다. 메인 선수 대열에서 뒤처져 홀로 달리던 탈링과 약 800m 뒤에서 충돌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lt;p&gt;&lt;p&gt;영국 CNN도 &quot;해당 운전자는 사고 이후 석방됐다&quot;면서 &quot;현 단계에서 교통법규 위반 등 별도의 위법 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차량은 도로교통상 역주행을 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주행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선수들이 달리는 방향과는 반대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탈링과 마주 보며 충돌하게 됐다.&lt;p&gt;&lt;p&gt;이에 따라 현지 당국은 운전자 개인의 책임뿐 아니라 대회 당시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370755674_2.jpg&amp;code=06&quot; /&gt;탈링의 소속팀 NSN 디벨롭먼트 팀은 &quot;탈링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가슴이 무너진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탈링은 우리 팀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였지만, 무엇보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형제였으며 많은 사람의 친구였다. 우리는 그를 깊이 그리워할 것&quot;이라고 애도했다.&lt;p&gt;&lt;p&gt;대회 관계자들도 성명을 통해 &quot;볼타 아 포르투갈 조직위원회와 포르투갈사이클연맹은 탈링의 가족과 팀 동료, NSN 디벨롭먼트 팀, 그리고 그의 모든 친구와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비극적인 사고를 고려해 경기는 파페에 도착할 때까지 중립화되며, 존중과 애도의 뜻으로 이날 예정됐던 시상식도 열리지 않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포르투갈 대통령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그는 탈링의 사망이 &quot;선수단과 대회, 그리고 개최국 전체를 슬픔에 빠뜨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탈링이 속했던 NSN 디벨롭먼트 팀은 스페인 축구 전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공동 창업한 스포츠·엔터테인먼트 기업 NSN이 운영하는 프로 사이클 프로젝트의 육성팀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37075567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진&#039; 류이서, 고등학생에 대시 받았다 &quot;조금만 기다려 달라고&quot; [내사랑 류이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20244490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20244490769</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52:28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4449076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고등학생에게 받은 대시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내사랑 류이서&#039;에는 &#039;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전직 승무원 류이서 주호다가 밝히는 승무원이 극한직업인 이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승무원 출신 유튜버 한주호를 만난 류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44490769_2.jpg&amp;code=06&quot; /&gt;류이서는 한주호와 승무원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이를 듣던 전진은 두 사람에게 감동을 준 승객을 물었다. &lt;p&gt;&lt;p&gt;이어 전진은 류이서의 사연을 소개하며 &quot;예전에 어떤 고등학생인가 쪽지 받았다고 너무 기분 좋게 (말했다.) 저한테&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류이서는 &quot;귀여웠던 게 쪽지를 쓴 게 아니고 고등학생 남자였다. 근데 되게 너무 괜찮게 생겼다. 제가 스물 일곱살 이럴 때였다. 그 친구가 내리면서 &#039;조금만 기다려 주세요&#039;라고 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lt;p&gt;&lt;p&gt;이어 &quot;그 친구가 비상구 열에 앉았는데 내가 치마를 입었다. &#039;덮을 거 드릴까요?&#039;라고 했다. 그랬더니 옷을 주려 했다. 잘 지내니?&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전진은 &quot;형이 덮어줄게 앞으로 걱정하지 마&quot;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한편 류이서는 전진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근황을 알리며 응원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 2회 등판 무리였나! 7이닝 퍼펙트했던 MLB 112승 투수, KBO 9위팀에 혼쭐→홈런 2방 맞고 5실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5121993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512199305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49: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512199305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5121993057_2.jpg&amp;code=06&quot; /&gt;앞선 2경기에서 KBO 리그를 압도하던 메이저리그 112승 출신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lt;p&gt;&lt;p&gt;카라스코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5회와 6회 연달아 SSG 타선에 난타당하며 무너졌다. 6회도 마치지 못 한 채 5실점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간 것이다. &lt;p&gt;&lt;p&gt;사실 카라스코는 이번 등판 전까지 압도적인 페이스를 자랑하고 있었다. 앞선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 중이었다. 특히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7이닝 퍼펙트라는 충격적인 투구를 선보였고, 11일 고척 키움전에서도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lt;p&gt;&lt;p&gt;하지만 이날 SSG 타선의 집중력은 카라스코의 완벽투를 산산조각 냈다. 4회까지 무실점을 이어가던 카라스코는 5회초 갑자기 흔들렸다.&lt;p&gt;&lt;p&gt;5회초 선두타자 마드리스에게 볼넷을 내준 카라스코는 조형우에게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맞아 무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홍대인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정준재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최지훈을 뜬공 처리하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박성한에게 다시 1타점 중전 적시타를 얻어맞으며 5회에만 3실점했다.&lt;p&gt;&lt;p&gt;악몽은 6회초에도 이어졌다. 전의산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지만, 한유섬에게 던진 2구째를 통타당해 비거리 135M짜리 대형 중월 솔로 홈런을 헌납했다. 시속 141.8km 투심이 한 가운데 몰리고 말았다. 한유섬의 시즌 2번째 대포이자 2경기 연속 홈런이었다.&lt;p&gt;&lt;p&gt;흔들린 카라스코는 후속타자 마드리스에게마저 4구(시속 134.8km 체인지업)째 120M 우월 솔로 아치를 허용하며 백투백 홈런을 내줬다. 마드리스의 홈런은 실투가 아니었지만 담장을 넘어갔다. 마드리스의 시즌 4번째 홈런이었다.&lt;p&gt;&lt;p&gt;홈런 2방을 연달아 맞고 5실점째를 기록한 카라스코는 결국 조형우 타석을 앞두고 마운드를 불펜 투수 김영우에게 넘긴 채 고개를 떨구며 강판당했다. 87구를 던진 카라스코의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였다. 직구를 비롯해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터, 투심 등을 섞어 던졌지만 SSG 타자들에게 5실점이나 하고 말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나 건들지마!&#039; 모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2710341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27103412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28:30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71034127_1.jpg&amp;code=06&quot; /&gt;전북 모따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전반 타이깅요를 따돌리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볼 줄곳 찾는&#039; 김예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212951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21295186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25:39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1.jpg&amp;code=06&quot; /&gt;&lt;p&gt;전북 김예건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전반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212951864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소영, ♥장동건과 함께한 주말 일상 포착 &quot;영화관 나들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195636437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6/2026081619563643736</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24:3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63643736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소영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16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quot;주말마다 영화관 나들이. &#039;백룸&#039;, &#039;호프&#039;, &#039;스파이더맨&#039;, &#039;오디세이&#039; 봤어요. 다음 영화 추천. 이제 어떤 영화 봐야 할까요?&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63643736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들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보내는 고소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침대에 누워 안경을 착용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모습이지만 고소영은 결점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하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63643736_3.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고소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하기도 했다. 특히 엘리베이터에는 남편 장동건으로 뒷모습도 함께 포착되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고소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하의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lt;p&gt;&lt;p&gt;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공중볼 다투는 김진규와 김종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152173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152173364</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15:57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152173364_1.jpg&amp;code=06&quot; /&gt;전북 김진규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전반 김종우과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152173364_2.jpg&amp;code=06&quot; /&gt;전북 김진규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전반 김종우과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전반전 벼락같은&#039; 성예건 선제골 자축하는 부천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1104238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110423868</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11:41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110423868_1.jpg&amp;code=06&quot; /&gt;선제골 주인공 성예건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전반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성예건 선제골&#039; 자축하는 부천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1004481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10044819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10:28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100448193_1.jpg&amp;code=06&quot; /&gt;선제골 주인공 성예건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전반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 부천 이영민 감독과 이야기 나누는&#039;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0057461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20005746183</guid>
				<pubDate>Sun, 16 Aug 2026 11:02:02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005746183_1.jpg&amp;code=06&quot; /&gt;전북현대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이영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00574618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0005746183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일전 0-3 완패&#039; 여자배구, 홍콩 꺾고 동아시아선수권 3위 마감... 육서영·이다현·정윤주 38점 합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5135256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513525660</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58:5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13525660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2026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쳤다.&lt;p&gt;&lt;p&gt;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한국시간)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세계랭킹 115위)과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3-0(25-13, 30-28, 25-1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한국은 육서영(IBK기업은행)이 양 팀 최다인 14점을 쌓았고, 이다현(NEC 레드 로키츠 가와사키)은 블로킹 5개 포함 13점으로 힘을 보탰다. 정윤주(흥국생명)도 두 자릿수 득점(11점)을 기록했다.&lt;p&gt;&lt;p&gt;첫 세트부터 25-13으로 여유 있게 따낸 한국은 2세트에선 13-16으로 뒤던 경기를 듀스까지 끌고 간 뒤, 다섯 차례 듀스 끝에 30-28로 잡아냈다. 승기를 잡은 한국은 3세트도 25-13으로 따내며 대회 여정을 마무리했다.&lt;p&gt;&lt;p&gt;앞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몽골과 홍콩을 연파하고 A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으나 일본에 0-3으로 완패해 3위 결정전으로 밀렸다.&lt;p&gt;&lt;p&gt;여자배구 대표팀은 2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선다. 이 대회 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본선에 직행하고, 상위 3개 팀은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월드컵에 나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 전반 0-2로 뒤지는&#039;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545421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545421756</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57:25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45421756_1.jpg&amp;code=06&quot; /&gt;전북현대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4542175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45421756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45421756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45421756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45421756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 이용진에게 충성 맹세 &quot;애완견이라 생각하고 명령해달라&quot; [1박2일][★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183605238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1836052383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56:26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6052383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이 방송인 이용진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1박 2일 시즌4&#039;(이하 &#039;1박 2일&#039;)에서는 경상남도 거제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039;거제의 보물을 찾아라&#039; 이야기가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60523837_2.jpg&amp;code=06&quot; /&gt;이날 보물찾기 위한 힌트를 찾으러 가던 중, 김종민은 브레인 이용진에게 &quot;네가 더위가 취약하니까 뛰는 거 우리가 하겠다. 머리를 써달라&quot;고 말했다. 이준 역시 &quot;힘든 것은 제가 다 하겠다&quot;라고 자신했다.&lt;p&gt;&lt;p&gt;이어 이준은 이용진에게 &quot;저 애완견이라 생각하고 명령해달라&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이용진은 &quot;미션을 저쪽도 못하면 시간이 얼마 차이 안 난다&quot;라고 말했고, 숫자만 보고 천지인 키워드의 각 숫자에 맞춰 한글을 대입하면 힌트 메시지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됐다. &lt;p&gt;&lt;p&gt;딘딘 역시 팀원들에게 &quot;제 의견을 따라주셔서 잘 됐다. 앞으로도 의견을 제가 좀 강하게 내겠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quot;당연하다&quot;라고 딘딘을 인정했고, 이기택도 &quot;형이 하는 의견에 무조건 충성을 다하겠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quot;나도 좀 떨어지고 싶다&quot;라며 꺼드럭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 전반 2-0으로 앞서는&#039;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5054817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50548179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55:10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05481795_1.jpg&amp;code=06&quot; /&gt;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0548179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05481795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05481795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505481795_5.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 갈레고와 볼다투는&#039; 김예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4617891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46178916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46:53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461789167_1.jpg&amp;code=06&quot; /&gt;전북 김예건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갈레고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461789167_2.jpg&amp;code=06&quot; /&gt;전북 김예건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패스하는 백동규에 발을 내밀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패스 저지&#039; 김예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4149989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9414998991</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42:12 +0000</pubDate>
				<dc:creator>부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414998991_1.jpg&amp;code=06&quot; /&gt;전북 김예건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서 패스하는 백동규에 발을 내밀고 있다.   2026.08.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연, 빅뱅 지드래곤 열애설 소환..양세찬 &quot;네가 만난 사람 알아, 파장 클 것&quot; [런닝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18553841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6/202608161855384125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35:1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553841257_1.jpg&amp;code=06&quot; /&gt;&#039;런닝맨&#039;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코미디언 양세찬이 서로의 과거 연애사를 언급하며 폭로전을 벌였다.&lt;p&gt;&lt;p&gt;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런닝맨&#039;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이색적인 장소를 찾아가는 &#039;무더위엔 긁캉스&#039; 레이스가 펼쳐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553841257_2.jpg&amp;code=06&quot; /&gt;이날 멤버들은 첫 번째 피서지로 광명동굴을 찾았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 배우 김지은,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주연은 8년 만에 &#039;런닝맨&#039;을 다시 찾은 가운데, 하하는 이주연에게 &quot;예전에 출연했을 때 러브라인 같은 게 있지 않았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이주연은 &quot;없었다&quot;라고 부인했지만, 멤버들은 &quot;있었던 것 같다&quot;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과거 이주연과 양세찬 사이에 묘한 러브라인이 형성됐던 방송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됐다.&lt;p&gt;&lt;p&gt;지석진은 이주연에게 &quot;요즘 사랑하냐&quot;라고 질문했다. 이주연은 &quot;사랑을 못 하고 있다&quot;라며 &quot;예전에는 사랑보다 일이 중요했는데 1년 전부터는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좋은 남자를 만나야겠다. 주변에 누구 없느냐&quot;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lt;p&gt;&lt;p&gt;멤버들이 양세찬을 가리키며 &quot;여기 (양)세찬이가 진짜 좋은 남자&quot;라고 추천하자 이주연은 곧바로 &quot;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553841257_3.jpg&amp;code=06&quot; /&gt;하하는 &quot;주연이도 아이돌을 했었지?&quot;라고 물었고, 이주연이 &quot;했다&quot;라고 답하자 &quot;됐다, 됐다&quot;라며 양세찬과의 만남을 다시 부추겼다. 이에 양세찬은 &quot;무슨 아이돌만 만나주는 줄 아느냐. 아니다&quot;라고 발끈했다.&lt;p&gt;&lt;p&gt;이주연이 &quot;아이돌 킬러냐&quot;라고 묻자 지석진은 &quot;아이돌을 만났다는 소문이 있다&quot;라고 거들었다. 이주연은 &quot;나도 들었다. 누구냐&quot;라고 추궁하다가 &quot;알 것 같다&quot;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lt;p&gt;&lt;p&gt;그러자 양세찬은 &quot;나도 네가 만난 사람을 안다. 얘기할까? 누가 더 파장이 큰지 해보자&quot;라고 맞받아쳤다. 결국 이주연은 &quot;서로 조용히 하자&quot;라고 급히 상황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이주연은 과거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두 사람 모두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정환 인천 감독 &quot;레안드로, 빨리 몸부터 만들어야... 출전 시간 점차 늘릴 것&quot;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5521583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6552158327</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34: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158327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새로 영입한 외국인 공격수 레안드로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시간은 더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우선 빨리 몸을 만들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인천은 지난 14일 레안드로를 영입하며 측면 공격을 보강했다. 레안드로는 서울 이랜드와 대전하나시티즌, 전남 드래곤즈, 성남FC 등 K리그 통산 157경기에 출전해 26골 30도움을 기록했던 자원이다. 다만 아직 선수 등록과 관련해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이날 경기엔 결장한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quot;왼쪽에서 설 수 있는 선수가 몇 명 있긴 하지만, 선수 볼 키핑 능력이나 일대일 돌파가 좋은 선수니까 가운데에 세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quot;면서도 &quot;(직전 소속팀에서) 한 달 조금 넘게 쉬었다고 들었다. 아무래도 컨디션이 떨어져 있을 거 같은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려갈 것&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158327_2.jpg&amp;code=06&quot; /&gt;강원FC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 일정으로 직전 라운드에 휴식을 취했던 인천은 이날 2주 만에 경기에 나선다.&lt;p&gt;&lt;p&gt;윤 감독은 &quot;크게 변화 없이 주기적으로 계속해왔던 것들을 훈련했다. 4일 정도만 쉬었을 뿐 특별하게 달라진 훈련은 없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적지 않은 나이에도 꾸준히 선발로 출전하는 이청용에 대해서는 &quot;컨디션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꾸준히 선발로 나올 것&quot;이라면서도 &quot;그만큼 인천에 그만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선수가 없다는 게 아쉽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중원의 핵심으로 활약 중인 서재민에 대해 윤정환 감독은 &quot;채찍질을 많이 해줘야 하는 스타일인 거 같다. 잘하고 있을 때 더 채찍질을 해야 한다. 안쓰럽긴 하다&quot;면서도 &quot;(힘들다고 어필하는) 그런 선수는 아니다. 시키면 시키는 대로 다 한다&quot;고 웃어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2158327_3.jpg&amp;code=06&quot; /&gt;이에 맞선 주승진 김천 감독은 &quot;(정)재민이가 지난 경기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건희 선수와는 다른 유형이라 장점을 다 살리고 싶어서 선발로 내세웠다&quot;며 &quot;김이석도 세컨드볼 경합이나 2선에서 전방으로 나가는 추진력, 슈팅력 등을 기대해 선발로 내세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주승진 감독은 &quot;인천이 팀 밸런스가 굉장히 좋고, (윤정환) 감독님의 전술 운영 능력도 굉장히 좋다. 저희가 항상 까다로웠고, 대처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quot;면서도 &quot;오늘은 주도권을 가져오면서 세트피스를 주의한다면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이날 선발에서 제외된 홍윤상과 박세진에 대해선 &quot;(홍)윤상이는 조커로 쓰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박)세진이는 인천전 역할 수행에서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요즘 컨디션이 살아나고 있는 김이석 선수를 활용하는 게 에너지 레벨에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상대 사령탑도 예상 못했다, &#039;전북 특급&#039; 김예건 프로 첫 선발 출격... 정정용 감독 &quot;좋은 경기 할 것&quot; [부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747826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6/2026081618274782691</guid>
				<pubDate>Sun, 16 Aug 2026 10:31:40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74782691_1.jpg&amp;code=06&quot; /&gt;전북현대의 &#039;특급 유망주&#039; 김예건(18)이 프로 첫 선발 출격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전북은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FC를 상대한다.&lt;p&gt;&lt;p&gt;전북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2선에 배치된 김예건이 눈에 띈다. 올해 K리그 최고 핫스타로 떠오른 김예건은 2026시즌 리그 7경기를 소화해 1골을 기록 중이지만,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경기 전 이영민 부천 감독도 김예건의 선발에 대해 &quot;예상하지 못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정정용 감독은 김예건의 선발에 대해 &quot;부천 수비 조직이 좋다. 라인을 내려서 공간이 없다. 김예건 같은 스타일이 볼 소유 등이 좋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부분&quot;이라면서 &quot;그런 것들이 잘 나온다면 좋은 경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전북은 외국인 공격수 모타 뒤에 이승우와 김예선, 이동준이 공격을 지원하는 형태다. 김진규와 맹성웅은 중원을 조율한다. 포백은 최우진, 김영빈, 조위제, 김태환이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74782691_2.jpg&amp;code=06&quot; /&gt;또 정정용 감독은 모따에게도 기대감을 보냈다. 그는 &quot;본인도 간절함이 있을 것&quot;이라면서 &quot;공격 기회를 만들기 위해선 득점도 필요하다. 모따 역시 늘 준비 과정에 있어 열심히 했다. 그래서 이번 경기 선발로 나선 계기가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측면 공격수 이승우에 대해서도 &quot;늘 이야기하고 있다. 포지션의 상황에 따라 얘기하고 수비도 잘해준다. 여러 측면에서 잘하고 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전북은 직전 제주SK 원정에서 1-3로 패했다. 당시 이승우는 전반 18분 페널티킥 반칙을 범했다. 하지만 이승우는 후반 13분 골을 터뜨려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lt;p&gt;&lt;p&gt;정정용 감독도 &quot;제주전에서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골도 넣는 등 공격력이 있는 선수다. 포지션 위치에 따라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quot;고 용기를 건넸다.&lt;p&gt;&lt;p&gt;현재 전북은 9승7무6패(승점 34)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홈팀 부천은 5승9무8패(승점 24)로 리그 11위에 위치했다. 다만 한 경기 더 치른 대전하나시티즌(승점 26)과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언제든지 치고 올라갈 여지가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7478269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