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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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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최태준♥&#039; 박신혜, 둘째 출산 앞두고..만삭 임산부의 행복한 만찬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7001352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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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2:09:0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7001352427_1.jpg&amp;code=06&quot; /&gt;&lt;p&gt;곧 둘째 출산을 앞둔 박신혜가 행복한 만찬을 자랑했다.&lt;p&gt;&lt;p&gt;박신혜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스시야 오마카세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박신혜는 자신이 먹은 음식을 자랑하고 있다. 박신혜는 행복한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7001352427_2.jpg&amp;code=06&quot; /&gt;&lt;p&gt;올 가을 출산을 앞둔 박신혜는 곧 둘째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lt;p&gt;&lt;p&gt;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드라마 &#039;닥터슬럼프&#039;로 복귀했고, &#039;지옥에서 온 판사&#039;, &#039;언더커버 미쓰홍&#039;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 가을 출산 한다고 알렸다.&lt;p&gt;&lt;p&gt;박신혜는 임신 중인 지난 6월 배용준 박신혜 부부와 싱가포르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임신 중인 박신혜와 최태준은 아들과 함께 였고, 박수진 배용준 부부도 두 자녀 동반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특히 최태준은 임신 중인 아내를 대신해 아들과 수영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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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Tae is lit&quot; 방탄소년단 뷔, &#039;아이하트라디오&#039; 무대 압도..폭발적 화제성 &#039;글로벌 임팩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7013978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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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2:04:5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7013978722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가 &#039;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039;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으며 막강한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039;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iHeartRadio Music Festival 2026)&#039; 무대에 올라 &#039;스윔&#039;, &#039;마이크 드롭&#039;, &#039;2.0&#039;, &#039;FYA&#039;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lt;p&gt;이날 뷔는 등장부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이하트 관계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뷔는 매력적인 저음과 시원한 고음을 넘나드는 탄탄한 보컬, 그리고 시선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하며 명불허전 &#039;무대 장인&#039;의 면모를 여과 없이 뽐냈다.&lt;p&gt;&lt;p&gt;특히 뷔는 격렬한 안무 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라스베이거스 공식 계정은 뷔의 영상을 게재하며 &quot;태가 정말 뜨겁다(Tae is lit)&quot;라고 극찬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7013978722_2.jpg&amp;code=06&quot; /&gt;공연 직후 뷔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은 객관적인 수치로도 증명됐다. 소셜 미디어 X(구 트위터)에서 뷔는 멤버 중 가장 많은 언급량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보여줬다. 소셜 미디어 분석 업체 토크워커(Talkwalker)에 따르면 키워드 &#039;taehyung&#039;은 언급량 35만 3000개, 콘텐츠 반응을 나타내는 인게이지먼트는 270만을 기록했다. 또한 활동명 &#039;V&#039; 역시 언급량 59만 8000개, 인게이지먼트 300만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달성했다.&lt;p&gt;&lt;p&gt;전 세계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서도 뷔의 인기는 뜨거웠다. 뷔는 월드와이드 구글 트렌드 관심도에서 최고점인 100% 피크를 찍었으며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50개국 이상에서 팀 내 최다 검색량을 기록, &#039;글로벌 팝 아이콘&#039;으로서의 굳건한 위상과 강력한 임팩트를 재차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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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원자 이준영, 송강 살렸다 [포핸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21/2026092106555392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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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1:59:5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65553926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준영이 tvN 토일드라마 &#039;포핸즈&#039;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 존재감을 더욱 빛냈다. &lt;p&gt;&lt;p&gt;19일과 20일 방송분에서 최정요는 9년 전 실종 후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자로 돌아와 한국 심포니 객원 지휘자가 됐으며, 슬럼프에 빠진 강비오(송강 분)를 협연자로 선택했다. 최정요는 피아노 연주를 두려워하는 강비오를 설득해 협연을 성사시켰다. 오케스트라와 첫 합주를 앞두고 위축된 강비오에게는 &quot;이번엔 날 절대적으로 믿어봐요. 오케스트라는 내가 컨트롤할 테니까&quot;라고 말하며 지휘를 맡겠다는 뜻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6555392655_2.jpg&amp;code=06&quot; /&gt;최정요는 사람들 앞에서 9년 전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강비오와 주변 인물들에 관한 기억을 간직한 것으로 그려졌다. 홀로 남은 뒤에는 복수를 계획하는 모습을 보이며 인물의 다른 면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준영은 &#039;포핸즈&#039;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를 맡아 강비오의 협연을 이끄는 동시에 과거 기억을 간직한 복수 계획을 드러내는 인물로 연기하고 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6555392655_3.jpg&amp;code=06&quot; /&gt;이준영은 9월 2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준영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039;포핸즈&#039;도 같은 기간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정상에 3주 연속 올랐다.&lt;p&gt;&lt;p&gt;&#039;포핸즈&#039;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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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JIN ROCKS IHEARTFESTIVAL&#039; 방탄소년단 진, 美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사로잡은 &#039;세이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6453784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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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1:50:1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6453784040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눈부신 미모와 완벽한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그룹 방탄소년단은 9월 19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T-Mobile Arena)에서 개최된 &#039;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039;(2026 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출연,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엔딩 무대를 장식한 방탄소년단은 &#039;SWIM&#039;, &#039;2.0&#039; &#039;MIC Drop&#039;과 &#039;FYA&#039; 등 4곡을 선보였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6453784040_2.jpg&amp;code=06&quot; /&gt;이날 진은 특유의 청량한 미성으로 완벽한 라이브를 펼쳤다. 탄탄한 고음을 포함한 진의 아이코닉한 보컬이 귀를 사로잡으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는 등 관객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lt;p&gt;&lt;p&gt;방탄소년단이 포토월에서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취재진 쪽에서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가 크게 들리자 진이 해당 취재진을 향해 영어로 괜찮냐고 묻는 매너 또한 큰 화제가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6453784040_3.jpg&amp;code=06&quot; /&gt;&lt;p&gt;진을 향한 열띤 관심은 공연장 밖에도 이어졌다. 이날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JinxiHeartFestival, JIN ROCKS IHEARTFESTIVAL(진이 아이하트 페스티벌을 뒤흔들다) 등이 올랐다.&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3일과 4일(한국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월드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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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보이스 코리아&#039; 故 우혜미, 오늘(21일) 사망 7주기..목소리 남기고 떠난 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1814470877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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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1:28: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81447087774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고(故) 우혜미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lt;p&gt;&lt;p&gt;우혜미는 2019년 9월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1세.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lt;p&gt;&lt;p&gt;당시 소속사는 &quot;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quot;이라며 &quot;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고 우혜미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소속사는 그해 9월 26일 고인의 마지막 싱글 &#039;이 밤&#039; 음원을 발매했고, 이는 고인의 유작이 됐다.&lt;p&gt;&lt;p&gt;2012년 엠넷 &#039;보이스 코리아&#039;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우혜미는 개성 넘치는 음악 스타일과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039;보이스 코리아&#039;로 인연을 맺은 가수 손승연은 우혜미에 대해 &quot;내가 아는 가수 중 제일 독특한 아티스트이자 천상 음악인&quot;이라며 깊은 애정과 애도를 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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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강인, 퇴장당했어야... 역겨운 오심&quot; 분노한 레알·무리뉴 감독 이례적 저격, 도대체 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101544651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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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1544651851_1.jpg&amp;code=06&quot; /&gt;이례적인 저격이다.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마드리드 더비 패배 직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직접 종이까지 꺼내 들며 이강인(25)의 퇴장이 선언됐어야 했다고 거세게 항의했다.&lt;p&gt;&lt;p&gt;스페인 유력지 &#039;마르카&#039;의 2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4분간 이어진 격정적인 인터뷰를 통해 심판진을 맹비난했다. 무리뉴 감독은 &quot;주심인 오르티스 아리아스는 더비를 맡을 경험이 부족한 41세의 심판이다. 이런 배정을 한 심판위원회에 축하를 보낸다&quot;며 비꼬았다.&lt;p&gt;&lt;p&gt;이어 비디오 판독(VAR)을 담당한 트루히요 심판을 정조준하며 &quot;그는 코파 델 레이와 지로나, 오사수나전 등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불리하게 작용한 수많은 역사를 가진 인물이다. VAR실에는 압박감이 없다고들 하지만, 과연 그런가&quot;라고 의문을 제기했다.&lt;p&gt;&lt;p&gt;심지어 무리뉴 감독은 &quot;레알 마드리드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만 있게 해달라. 미리 짜인 판이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고 심판위원회의 실수라고 믿고 싶다&quot;면서도 &quot;이 경기장에서는 비정상적인 일들이 일어난다. 라리가는 내가 떠났을 때와 똑같다. 네그레이라는 이제 없나, 아니면 아직도 있는 것인가&quot;라며 바르셀로나 심판 매수 의혹 사건까지 직접 소환해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레알 마드리드 구단 공식 방송인 &#039;레알 마드리드 TV&#039;의 반응은 더욱 격렬했다. 방송은 &quot;역겨운 수준이다. 라리가를 당장이라도 때려치우고 나와야 할 정도&quot;라며 &quot;아틀레티코 선수 2명이 퇴장당해 9명으로 싸웠어야 했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알 수 없다. 이런 조건에서는 순수하게 스포츠적인 경기 분석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quot;고 폭발했다. 구단 측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선수단의 믹스트존 인터뷰 취소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lt;p&gt;&lt;p&gt;현지 언론인들의 분석에서도 이강인의 파울 장면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039;마르카&#039;의 후안 이그나시오 가르시아-오초아 기자는 논평을 통해 &quot;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이강인의 태클에 대해 항의할 명분이 충분하다. 두 장면 모두 퇴장이 나왔어야 했고, 특히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향한 이강인의 파울은 논쟁의 여지가 없을 정도&quot;라며 &quot;주심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VAR 심판 역시 멍하니 방관했다&quot;고 지적했다. 다만 &quot;판정 논란이 있었다고 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형편없는 경기력까지 덮여선 안 된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상대팀 아틀레티코의 반응은 차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무리뉴 감독의 심판 저격 발언에 대해 &quot;할 말이 없다&quot;며 즉답을 피했다. 골키퍼 얀 오블락은 로메로와 이강인의 퇴장 논란에 대해 &quot;주심이 VAR을 거쳐 결정한 사안이다. 비야레알전에서 우리 선수가 퇴장당했던 것처럼 판정의 일부일 뿐&quot;이라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틀레티코는 후반전 딘 하위선의 퇴장으로 얻어낸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이강인의 침투 스루패스를 기점으로 한 조너선 데이비드의 추가골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제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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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남노, 냉장고서 &#039;마운자로&#039; 발견..&quot;효과는 1kg 빠져&quot; [냉부][★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2454592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245459287</guid>
				<pubDate>Sun, 20 Sep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245459287_1.jpg&amp;code=06&quot; /&gt;윤남노 셰프의 냉장고에서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와 다량의 소화제가 발견됐다.&lt;p&gt;&lt;p&gt;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윤남노의 냉장고에서는 여러 개의 소화제가 발견돼 출연진의 시선을 끌었다. 윤남노는 마운자로를 맞던 당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소화제를 먹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245459287_2.jpg&amp;code=06&quot; /&gt;이어 냉장고에서 마운자로 주사까지 등장하자 셰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윤남노는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사용했지만, 기대만큼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마운자로를 맞은 뒤 소화가 되지 않는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소화제를 먹으면서 계속 음식을 먹었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실제로 윤남노는 마운자로 사용 후 체중이 약 1kg 줄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lt;p&gt;&lt;p&gt;앞서 윤남노는 지난 6월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마운자로 사용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039;냉장고를 부탁해&#039; 촬영 도중 소화가 되지 않아 자리를 뛰쳐나간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해당 증상이 마운자로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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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끼, &#039;6살 연하&#039; ♥이하이와 결혼하나?..무대서 무릎까지 꿇었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1822700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182270016</guid>
				<pubDate>Sun, 20 Sep 2026 20:47: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182270016_1.jpg&amp;code=06&quot; /&gt;가수 도끼와 이하이가 무대 위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가수 &#039;SUPER CONCERT: SPECIAL(이하 &#039;슈퍼콘서트&#039;)에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 &lt;p&gt;&lt;p&gt;이날 공연은 싸이, 백지영, 도끼, 이하이, 비지 등 국내 가수들과 현지 유명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가 됐다. &lt;p&gt;&lt;p&gt;이 가운데 도끼와 이하이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무대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182270016_2.jpg&amp;code=06&quot; /&gt;도끼는 이하이를 향해 &quot;My Lady(마이 레이디)&quot;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손을 잡고, 프러포즈를 연상시키듯 무릎을 꿇은 채 노래를 부르는 등 과감한 애정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를 공개했다. 이하이는 자신의 SNS에 &quot;내 하나뿐인 도끼. 투 마이 맨 도끼&quot;라는 글을 올렸고, 도끼 또한 이하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슬리피는 &quot;결혼 가자&quot;라고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응원했다.&lt;p&gt;&lt;p&gt;아울러 도끼의 생일 파티에 이하이와 가족들이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도끼와 이하이는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공동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 과거 여자친구까지 소환 &quot;연애 많이 하면 사진 잘 찍어&quot; [현무로드][★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2243738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224373871</guid>
				<pubDate>Sun, 20 Sep 2026 20:4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224373871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이 여행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연애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에서는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전현무와 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이준은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quot;랜선 여행을 많이 한다&quot;며 &quot;평소에는 계획적인데 유일하게 여행할 때는 계획을 안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친구들이나 연인하고 가면 싸운 적이 많다. 그래서 여행에 노이로제가 있다&quot;며 &quot;여행을 간다고 하면 같이 간 사람이 즐거웠으면 좋겠다&quot;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quot;현지 문화를 경험해보고 나라에 대해 알고 싶다. 현지화되면 될수록 재밌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224373871_2.jpg&amp;code=06&quot; /&gt;베트남에 도착한 뒤에는 이준의 간소한 짐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전현무는 &quot;완전 기안84다&quot;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실제 이준의 가방에는 양말 한 켤레와 속옷 한 장, 티셔츠 3장만 들어 있었다.&lt;p&gt;&lt;p&gt;이준은 &quot;하체에 땀이 없어서 지금 입고 있는 바지가 다&quot;라고 설명했다. 반면 전현무는 &quot;나는 캐리어에 옷이 한가득이다. 찝찝한 걸 못 견딘다&quot;고 말해 극과 극 여행 스타일을 보여줬다.&lt;p&gt;&lt;p&gt;다음 날 두 사람은 특별한 계획 없이 현지 골목길을 거닐며 여행을 즐겼다. 감성적인 골목을 배경으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224373871_3.jpg&amp;code=06&quot; /&gt;전현무는 이준에게 &quot;너는 좀 뻣뻣한데 이렇게 하는 것&quot;이라며 직접 포즈를 알려줬다. 이후 이준이 찍어준 사진을 본 전현무는 남다른 실력에 감탄했다.&lt;p&gt;&lt;p&gt;이에 이준은 &quot;교육을 이수해서 그렇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quot;연애 많이 하면 잘할 수밖에 없다. 욕 몇 번 먹으면 바로 고쳐진다&quot;며 사진을 잘 찍게 된 비결을 설명했다.&lt;p&gt;&lt;p&gt;이준의 뜻밖의 &#039;연애 경험담&#039;에 전현무는 &quot;그래서 내가 많이 혼났던 거구나&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여행 중 과거 연애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소환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비비, &#039;8살 연상&#039; 고경표 반말 제안에 &quot;막 대할까 봐 겁나&quot; [식스센스][★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071738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071738410</guid>
				<pubDate>Sun, 20 Sep 2026 20:2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071738410_1.jpg&amp;code=06&quot; /&gt;비비가 고경표의 반말 제안에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식스센스: B사이드&#039;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와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가 &#039;미에 진심인 사장님&#039; 특집에 나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071738410_2.jpg&amp;code=06&quot; /&gt;이날 오프닝에서 먼저 만난 고경표와 비비는 서로 안부를 주고받았다. 고경표는 비비에게 &quot;우리 말 편하게 할까?&quot;라고 먼저 제안했다.&lt;p&gt;&lt;p&gt;비비는 &quot;오빠 편하게 해&quot;라고 답했지만, 고경표는 &quot;같이 편하게 하자&quot;고 재차 권했다. 이에 비비는 &quot;에이, 너무 오빠 아니냐&quot;고 머뭇거렸다. 고경표가 &quot;왜? 나 90년생인데?&quot;라고 하자 1998년생인 비비는 쉽게 말을 놓지 못했다.&lt;p&gt;&lt;p&gt;계속되는 고경표의 제안에 비비는 결국 &quot;반말하면 막 대할까 봐 겁이 난다&quot;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경표는 괜찮다며 비비에게 편하게 대해도 된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두 번째 만남 만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돌아온 황금막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63128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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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0:06:5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506312820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언제나 폴더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553539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55353925</guid>
				<pubDate>Sun, 20 Sep 2026 20:06:1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505535392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살짝 보이는 눈웃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40110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40110150</guid>
				<pubDate>Sun, 20 Sep 2026 20:04:2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504011015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멋진 모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31679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5031679598</guid>
				<pubDate>Sun, 20 Sep 2026 20:03:3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503167959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21&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은세, 평창동 집 얼마나 좋길래..김윤지 &quot;감히 봐도 되나 싶어&quot; [NS윤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1/2026092023525171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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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52517170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배우 기은세 평창동 집을 찾았다. &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ns윤지&#039;에는 &#039;엘라야 엄마 너없이 행복한 거 진짜 아니야&#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김윤지는 &quot;제가 그 화제의 집을 왔다&quot;며 &quot;미국보다 더 미국같다. 또 유럽같다. 감히 이렇게 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집이 너무 예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525171709_2.jpg&amp;code=06&quot; /&gt;이어 화장실을 보고 &quot;유럽에 있는 호텔 화장실 같다. 여기서 살고 싶다. 한국에 이런 뷰가 있냐&quot;며 &quot;층고가 높으니까 느낌 자체가 다르다&quot;고 재차 감탄했다. 높은 층고는 물론 유럽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돋보였다.&lt;p&gt;&lt;p&gt;김윤지는 연신 &quot;미쳤다&quot;를 외치기도 했다. 이후 기은세가 준비한 음식을 맛본 그는 &quot;여기 가정집 아니다. 스페인 고급 호텔&quot;이라고 감탄했다.&lt;p&gt;&lt;p&gt;한편 기은세는 지난 4월 평창동 집 리모델링 공사 중 주민들의 민원이 쏟아져 논란을 겪은 바 있다. 당시 기은세 측은 &quot;불편을 겪으신 주민께 사과드렸으며 동네 청소를 완료하고 차량 통행 문제도 신속히 조치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메리추석 황금막내!&#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45601159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21/202609210456011594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9:57:3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456011594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21&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급기야 가을야구도 조작! 최강 마무리, 승부조작 혐의 18개 공개→&#039;PS도 포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160226887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16022688741</guid>
				<pubDate>Sun, 20 Sep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0226887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022688741_2.jpg&amp;code=06&quot; /&gt;정규시즌을 넘어 포스트시즌 우승 팀을 가리는 &#039;가을야구&#039;마저 검은돈의 먹잇감이었던 것일까. 메이저리그(MLB)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가 연루된 승부 조작 스캔들이 구체적인 공소 내역을 드러내며 야구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lt;p&gt;&lt;p&gt;미국 뉴욕 포스트가 20일(한국시간) 입수해 보도한 뉴욕 동부지검 연방 검찰이 최근 법원에 제출한 공식 공소 문건에 따르면, 검찰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 마무리 투수 엠마누엘 클라세(28)가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등판한 17경기에서 던진 투구 중 총 18개를 불법 베팅 브로커와 결탁한 &#039;조작 투구&#039;로 적시했다. 검찰은 클라세와 클리블랜드 동료 루이스 오티스(27) 등 일당 4명을 통신사기, 돈세탁, 공모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lt;p&gt;&lt;p&gt;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조작 의혹 투구 목록에 포스트시즌 빅매치가 포함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특정한 18개 투구 리스트에는 2023년 5월 뉴욕 메츠의 스탈링 마르테를 상대한 타석을 비롯해 2024년 10월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맷 비어링을 상대로 던진 투구까지 명시됐다. 공 하나에 팀의 명운과 팬들의 열정이 걸린 가을야구 무대마저 사전에 각본을 짠 사기극의 희생양이었다는 구체적 정황이 수면 위로 드러난 셈이다.&lt;p&gt;&lt;p&gt;검찰은 피고인들이 특정 투구의 구속과 로케이션(코스) 등 내부 정보를 베팅 브로커들에게 사전에 유출했다고 보고 있다. 조셉 노셀라 연방 검사는 문건을 통해 &quot;정부는 클라세의 투구 중 약 18개, 오티스의 투구 중 2개에 대해 피고인들이 불법 도박 참여자들에게 사전 내부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을 입증할 것&quot;이라며 강한 혐의 입증 의지를 보였다.&lt;p&gt;&lt;p&gt;이번 스캔들의 시발점은 특정 투구 상황에서 몰린 비정상적인 베팅 흐름이었다. 미국 내 합법 스포츠 베팅 시장인 오하이오, 뉴욕, 뉴저지 등지에서 오티스와 클라세의 &#039;초구 볼&#039; 등에 확신을 갖고 거액을 베팅하는 기형적인 패턴이 반복 감지됐다. 일부 스포츠 베팅 업체들이 과도한 베팅 몰림 현상에 해당 상품 발매를 전격 중단하는 일까지 벌어졌고, 미국의 베팅 감독 기관이 이상 징후를 MLB 사무국에 공식 통보하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탔다.&lt;p&gt;&lt;p&gt;결국 MLB 사무국과 클리블랜드 구단은 관련 정황을 포착한 뒤 조사를 위해 지난 2025년 7월 두 선수를 즉각 전력에서 제외했다. 특히 비징계 유급휴가(행정 휴직) 조치를 받으며 그라운드를 떠난 클라세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리그 최고의 특급 소방수다. 통산 366경기에 등판해 21승 26패 182세이브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했으며, 올스타에도 3차례나 선정됐다. 마지막 메이저리그 시즌인 2025시 48경기에서 5승 3패 24세이브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었기에 팬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더욱 크다. 2024시즌에는 47세이브로 올해의 구원왕에 오르기도 했다.&lt;p&gt;&lt;p&gt;현재 클라세와 오티스를 비롯한 피고인 측은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정식 재판 배심원 선정 절차는 오는 11월 시작될 예정이다.&lt;p&gt;&lt;p&gt;메이저리그 최고의 무대인 &#039;가을 야구&#039;마저 뒷거래로 얼룩졌다는 의혹이 구체적인 정황이 공개되면서, 클라세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02268874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9홈런·OPS 1위인데 &#039;팀 성적이 약점이라고?&#039; 오스틴이 오히려 LG를 여기까지 끌고 왔다... 구단 첫 MVP·홈런왕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18154544522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1815454452283</guid>
				<pubDate>Sun, 20 Sep 2026 18:1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815454452283_1.jpg&amp;code=06&quot; /&gt;KBO 4년 차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LG 트윈스에서는 볼 수 없던 역대급 시즌을 보내며 구단 첫 정규시즌 MVP와 홈런왕을 정조준하고 있다.&lt;p&gt;&lt;p&gt;오스틴은 20일 경기 종료 시점 131경기에서 타율 0.342(494타수 169안타) 39홈런 122타점 107득점 5도루, 출루율 0.436 장타율 0.662 OPS(출루율+장타율) 1.098, 득점권 타율 0.406을 기록 중이다. 타점·장타율·OPS는 리그 전체 1위, 득점은 공동 1위다. 홈런과 출루율은 2위, 최다안타는 3위, 타율은 4위다. 특정 한두 개 부문에 치우치지 않고 정확성과 장타력, 출루 능력, 득점 생산력까지 고르게 정상급이다. 이 때문에 도루를 제외한 7개 주요 타격 타이틀에서 경쟁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lt;p&gt;&lt;p&gt;LG에는 더 특별한 숫자다. 프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정규시즌 MVP와 홈런왕을 배출하지 못한 LG에서 2026년 오스틴은 어느 때보다 그 꿈을 이뤄줄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일단 45년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계속해서 새기며 남다른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다. 오스틴은 지난 7월 29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KBO 역대 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타이론 우즈, 에릭 테임즈에 이어 세 번째로 3시즌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lt;p&gt;&lt;p&gt;8월 25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는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 2013년 이병규 이후 13년 만에 나온 LG 구단 4번째 사이클링 히트이자 구단 외국인 타자로는 최초였다. 잠실야구장에서 나온 LG 타자의 사이클링 히트 역시 오스틴이 처음이었다. 9월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리며 LG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까지 작성했다. 이제 오스틴이 홈런을 하나 추가할 때마다 LG의 역사가 새로 쓰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815454452283_2.jpg&amp;code=06&quot; /&gt;상대가 정면 승부를 피하고 싶을 만큼 타격감도 절정이다. 과거 LG 코치로서 오스틴을 지도한 바 있던 이호준(50) NC 감독은 최근 창원 LG전을 앞두고 &quot;전력분석 미팅에서 코치들이 &#039;지금 오스틴은 약점이 없다&#039;고 하더라&quot;며 &quot;예전에는 하이존에 약점이 있었는데 지금은 상단으로 공이 가도 홈런을 치고, 바깥쪽으로 빠지는 공도 밀어서 친다. 스트라이크존이 9분할이라고 하지 않나. 지금 오스틴은 어디에 던져도 다 때려낸다&quot;고 혀를 내둘렀다.&lt;p&gt;&lt;p&gt;실제로 상대는 오스틴과 정면 승부를 점점 피하고 있다. 오스틴은 16일 창원 NC전 1회 우익수 뜬공 이후 18일 수원 KT전까지 3타수 2안타 7볼넷으로 9타석 연속 출루를 기록했다. 상대가 쉬운 공을 주지 않으면서 리그 출루율 순위도 5위에서 2위까지 빠르게 끌어올렸다.&lt;p&gt;&lt;p&gt;그러나 오스틴은 개인 기록을 위해 억지로 승부하려 하지 않았다. 오스틴은 18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quot;상대가 나를 볼넷으로 내보내고 싶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해도 된다. 결국 내 뒤에는 송찬의와 문정빈이 있고 그 선수들이 시즌 내내 정말 잘해주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타자로서 답답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스틴도 &quot;안타도 치고 싶고 주자를 불러들여 타점도 올리고 싶다&quot;면서도 &quot;때로는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그 상황에서 팀을 위해 무엇이 옳은지를 생각해야 한다. 최근 경기에서 내가 볼넷을 네 개 얻은 것이 결국 팀 승리에 도움이 됐다. 내 뒤에 있는 선수들이 경기를 이길 수 있도록 해결해줬다&quot;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lt;p&gt;&lt;p&gt;개인 기록 경쟁이 한창인 시점에도 생각은 분명했다. 오스틴은 &quot;내가 40홈런을 언제 치느냐, 타점을 얼마나 더 올리느냐를 걱정하는 것보다 팀 승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815454452283_3.jpg&amp;code=06&quot; /&gt;오스틴을 둘러싼 MVP 경쟁이 일방적인 것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경쟁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팀 성적이 약점이라 지적한다. 또 다른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127경기 타율 0.304(500타수 152안타), 37홈런 116타점 102득점 8도루, OPS 0.953으로 선두 KT의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는 것도 좋은 예시다. &lt;p&gt;&lt;p&gt;외국인 선수라는 점 역시 투표 변수로 거론된다. 2024년 MVP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김도영은 지독한 햄스트링 부상에서 갓 벗어난 풀타임 시즌임에도 123경기 타율 0.310, 40홈런 102타점 106득점 10도루, OPS 1.053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잠시 자리를 비웠음에도 다른 타자들이 쉽게 그 아성을 넘보지 못하고 있다. &lt;p&gt;&lt;p&gt;그럼에도 오스틴이 MVP 후보로 계속 거론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타격 지표 대부분에서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구단 역사를 연이어 새로 쓰고 있으며, 상대가 승부를 피할 정도의 위압감까지 갖췄다. 무엇보다 LG가 흔들릴 때마다 중심 타선의 무게를 감당했다. 팀 성적이 다른 후보보다 조금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오스틴의 가치를 낮춰 보기 어려운 이유다. &lt;p&gt;&lt;p&gt;오히려 지금의 LG가 버티고, 다시 7연승으로 위를 바라볼 수 있었던 데에는 오스틴의 방망이가 가장 큰 힘 중 하나였다. 정규시즌 MVP는 한두 경기의 임팩트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131경기 동안 쌓은 숫자와 기록, 그리고 매 경기 상대 배터리가 느끼는 부담까지 놓고 보면 오스틴이 MVP 후보군에서 빠지기 어려운 이유는 충분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81545445228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려&#039; 레알 마드리드 무너뜨린 이강인 황금 왼발, 스페인 현지 극찬 &quot;LEE 발끝에서 결승골 시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101155068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101155068492</guid>
				<pubDate>Sun, 20 Sep 2026 16:48:1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1155068492_2.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확실한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치열했던 마드리드 더비에서 결정적인 쐐기골의 기점을 만들어내는 맹활약으로 팀의 상승세를 견인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89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진두지휘헀다. 특히 전반전 아틀레티코 공격진의 무딘 공격이 이뤄지던 중 이강인은 개인 능력으로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을 헤집으며 빛났다.&lt;p&gt;&lt;p&gt;경기 후 현지 언론의 호평이 잇따랐다. 스페인 매체 &#039;엘데스마르케&#039;는 이강인에게 평점 7점을 매겼다. 매체는 &quot;이강인은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매우 정교한 드리블로 여러 차례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었다. 아틀레티코의 두 번째 골 역시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됐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축구 통계 매체 &#039;풋몹&#039; 역시 이강인에게 7.2점의 높은 평점을 부여했다. &#039;풋몹&#039;에 따르면 이강인은 89분 동안 패스 성공률 84%(49/58)를 기록했다. 유효 슈팅 1회, 키패스 1회, 공격 지역 패스 3회, 롱패스 1회(100%), 정확한 크로스 1회(50%)를 올렸고, 수비에서도 볼 회수 4회와 태클 2회를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1155068492_1.jpg&amp;code=06&quot; /&gt;이날 3-4-2-1 포메이션의 2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한 이강인은 경기 내내 가벼운 몸놀림과 날카로운 킥 감각을 뽐냈다. 이강인은 전반 15분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조너선 데이비드를 겨냥한 정교한 왼발 크로스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전반 20분에는 킬리안 음바페의 볼을 차단하는 등 적극적인 수비 가담도 선보였다.&lt;p&gt;&lt;p&gt;이강인의 번뜩이는 감각은 후반전에 빛을 발했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4분 상대 딘 하위선의 퇴장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성공시켜 1-0으로 앞서갔다. 이어 후반 11분 이강인은 위협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직접 겨냥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p&gt;&lt;p&gt;후반 16분에는 쐐기골을 직접 설계했다. 이강인이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는 예리한 침투 스루패스를 찔러 넣었다. 이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크로스를 데이비드가 문전에서 마무리하며 추가골로 연결됐다. 이강인의 넓은 시야와 패스 타이밍이 만들어낸 완벽한 기점포였다.&lt;p&gt;&lt;p&gt;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강인은 후반 44분 홈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교체 아웃됐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추가시간 안토니오 뤼디거에게 만회골을 허용했으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2-1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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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세이브왕 욕심난다&quot;는 초보 특급 마무리, &quot;될 대로 돼라&quot; 무심투가 안겨준 &#039;30SV 위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141545980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14154598080</guid>
				<pubDate>Sun, 20 Sep 2026 16:35:44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4598080_1.jpg&amp;code=06&quot; /&gt;직전 시즌 11승을 거두고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좌완 선발 투수는 돌연 클로저로 변신했다. 위기의 LG 트윈스를 구하기 위한 결정은 &#039;신의 한 수&#039;가 됐다. 손주영(28·LG 트윈스)은 뒤늦게 시즌을 시작하고도 어느덧 구원왕에 도전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섰다.&lt;p&gt;&lt;p&gt;손주영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팀이 4-3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 동안 15구를 던져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30번째 세이브를 수확했다.&lt;p&gt;&lt;p&gt;최고 시속 151㎞ 직구를 비롯해 30㎞ 가까이 차이가 나는 커브, 10㎞ 이상 차이를 보이면서도 빠르게 꺾이는 커터 3구종으로 한화 타선을 제압했다.&lt;p&gt;&lt;p&gt;경남고를 거쳐 2017년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입단한 손주영은 2024년에서야 팀의 핵심 선발로 자리매김했고 지난해 11승을 올리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도 선발됐다.&lt;p&gt;&lt;p&gt;한국을 대표하는 좌완 선발 자원으로 거듭난 손주영이지만 시즌 초반 주전 마무리 유영찬이 시즌 아웃되며 돌연 보직 변경을 하게 됐다. 뒷문을 책임져줄 투수가 필요했고 염경엽 감독은 부상 회복 후 4월말부터 합류한 손주영에게 마무리 역할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 손주영은 흔쾌히 이를 받아들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4598080_2.jpg&amp;code=06&quot; /&gt;마치 천직인 듯 초반부터 무섭게 세이브를 쌓아올렸다. 경쟁자들보다 한 달 반은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5월 8세이브를 시작으로 6월 9세이브를 추가하며 LG의 뒷문을 걸어잠갔다&lt;p&gt;&lt;p&gt;7월 팀 전체가 흔들리며 부침을 겪었고 평균자책점(ERA) 5.63으로 주춤했으나 8월 들어 다시 안정감을 찾았다. 9월엔 고우석의 복귀와 함께 8경기에서 6세이브를 추가하며 어느덧 3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lt;p&gt;&lt;p&gt;엄청난 페이스다. 남들보다 한참 늦게 시작했지만 이 부문 1위 김재윤(삼성·32세이브)과 격차를 단 2세이브로 좁혔다.&lt;p&gt;&lt;p&gt;경기 후 손주영은 &quot;엄청 기쁘다는 느낌보다는 아직 경기가 더 남아서 안 아프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quot;이라면서도 &quot;35세이브까지는 해보고 싶은 욕심도 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여전히 손주영은 마무리 역할은 올 시즌까지라고 선을 긋는다. 내년엔 15승을 하고 싶다는 바람까지도 전했다. 그럼에도 팀 승리를 지켜내는 일을 누구보다도 잘 해내고 있고 올 시즌엔 그 분야에서 최정점에 올라서고 싶다는 뜻도 감추지 않고 있다.&lt;p&gt;&lt;p&gt;손주영은 &quot;(김재윤과) 2개 차이가 되니까 이제 욕심이 나기 시작한다. 원래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6개 차이였기 때문이다. 경기 수도 얼마 안 남았고 &#039;이건 절대 못 잡는다&#039;고 생각했는데 벌써 2개 차이까지 왔다. 열심히 해보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4598080_3.jpg&amp;code=06&quot; /&gt;현재 페이스라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해보인다. 삼성은 9월 8승 8패에 그치고 있고 이 기간 김재윤은 3세이브를 추가했는데 손주영은 같은 기간 6개를 더해 격차를 단숨에 좁혔다. LG가 최근 7연승을 달리고 있고 고우석의 합류 효과로 한 번 잡은 리드를 좀처럼 내주지 않고 있어 남은 13경기에서 충분히 역전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그러나 이내 손주영은 말을 바꿨다. &quot;김재윤 선배가 세부 지표가 너무 좋다. 저는 별로다. WHIP(이닝당 출루허용)도 높다&quot;며 &quot;정석적인 마무리다. 재윤 선배가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생각한다. 저보다 경험이 많으시니까 잘 막으실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지나친 겸손이라고만 볼 수는 없다. 손주영은 마무리에게 중요한 수치라고 불리는 피안타율이 0.209, WHIP가 1.34인데 김재윤은 피안타율이 0.176, WHIP가 1.03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하지만 위기 관리 능력에선 손주영이 더 돋보인다. 김재윤이 득점권에서 피안타율이 0.217으로 높아지는 것과 달리 손주영은 0.130으로 더욱 강해지는 정반대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피홈런도 김재윤은 4개, 손주영은 2개로 차이를 보인다. 이 차이가 평균자책점(ERA) 3.36과 1.77로 대변된다고 볼 수 있다. 결코 손주영이 부족한 마무리라고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다.&lt;p&gt;&lt;p&gt;마무리로 변신한 첫 시즌에 이렇게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비결은 무던한 성격에 있었다. 손주영은 &quot;압박감이 굉장히 심하니까 그걸 잘 이겨낼 수 있는 성격을 갖춘 사람들이 던지는 게 좋은 것 같다. 구위로만 하는 건 아닌 것 같다&quot;며 &quot;저는 운이 좋은 편이긴 한데 그냥 &#039;될 대로 돼라&#039;라고 생각하고 던져버리니까 그래도 결과가 잘 나오는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2위 삼성과 격차가 2경기까지 좁혀졌다. 시즌 막판까지 여유를 부릴 틈이 없다. 손주영은 &quot;선발 투수들도 너무 좋고 케네디나 (고)우석이도 잘하고 있고 (김)강률 선배님도 힘내주시고 있어 완전 탄탄해진 느낌&quot;이라며 &quot;저희도 &#039;그냥 남은 경기 다 이기자&#039;라고 생각하고 임하고 있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459808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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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결승골 기점&#039; 이강인 환상 스루패스! 아틀레티코, 레알 마드리드 2-1 격파... 리그 2위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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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6:16:0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43928045_4.jpg&amp;code=06&quot; /&gt;마드리드 더비의 승자는 홈팀이었다. 선발 출격한 이강인(25)은 쐐기골의 기점이 되는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찔러 넣는 등 맹활약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5승 1무 1패(승점 16)를 기록하며 리그 2위로 뛰어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5승 2패(승점 15)로 3위로 내려앉았다.&lt;p&gt;&lt;p&gt;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해 이강인을 2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배치했다. 최전방 원톱 조너선 데이비드의 뒤를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받쳤고, 중원에는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마르코스 요렌테, 조니 카르도소,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포진했다. 스리백은 마르크 푸빌, 크리스티안 로메로, 다비드 한츠코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얀 오블락이 꼈다.&lt;p&gt;&lt;p&gt;레알 마드리드는 4-2-3-1로 맞섰다. 킬리안 음바페가 원톱에 섰고, 2선에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아르다 귈러가 출전했다. 3선은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맡았고 마크 쿠쿠레야, 딘 하위선, 이브라히마 코나테, 덴젤 둠프리스가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가 지켰다.&lt;p&gt;&lt;p&gt;전반전은 더비 특유의 거친 신경전과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졌다. 경기 시작 6분 만에 시메오네 감독이 판정에 격렬히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으며 벤치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귈러의 중거리 슈팅과 비니시우스의 돌파로 골문을 노렸지만, 오블락의 선방에 막히거나 슈팅이 빗나갔다.&lt;p&gt;&lt;p&gt;아틀레티코 역시 전반 15분 이강인의 침투 크로스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저돌적인 돌파로 반격했다. 전반 35분, 푸빌이 음바페를 저지하다 경고를 받았고, 전반 38분에는 로메로가 벨링엄에게 깊은 태클을 범해 비디오 판독(VAR) 끝에 경고를 받는 등 육탄전이 펼쳐졌다. 양 팀은 득점 없이 0-0으로 전반을 마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43928045_2.jpg&amp;code=06&quot; /&gt;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경고가 있던 수비수 푸빌을 빼고 코케를 투입하며 전형을 정비했다.&lt;p&gt;&lt;p&gt;후반 초반 승부의 거대한 분수령이 찾아왔다. 후반 4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레알 마드리드 페널티 박스 안으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수비수 하위선이 그의 팔을 잡아채 넘어뜨렸다. 온필드 리뷰 끝에 주심은 하위선에게 다이렉트 퇴장을 명하며 페널티킥을 선언했다.&lt;p&gt;&lt;p&gt;후반 8분, 키커로 나선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왼쪽 골문 하단을 꿰뚫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수적 열세와 실점을 동시에 떠안은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귈러를 빼고 안토니오 뤼디거와 얀 디오망데를 긴급 투입했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11분 이강인이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는 등 기세를 올렸다.&lt;p&gt;&lt;p&gt;후반 16분, 아틀레티코의 추가골&lt;b&gt;이&lt;/b&gt; 터졌다. 득점의 출발점은 이강인이었다.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 수비 뒷공간을 완전히 허무는 정교한 스루패스를 찔러 넣었다. 이를 오른쪽 측면에서 이어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문전으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쇄도하던 데이비드가 오른발로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2-0으로 달아났다.&lt;p&gt;&lt;p&gt;승기를 잡은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17분 데이비드 대신 훌리안 알바레스를 투입했고, 후반 21분에는 바에나를 빼고 아데몰라 루크먼을 투입하며 공격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로메로의 헤더와 시메오네의 슈팅이 쿠르투아 골키퍼와 뤼디거의 육탄 방어에 막히며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lt;p&gt;&lt;p&gt;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2분, 디오망데의 슈팅이 오블락의 정면으로 향하며 기회를 놓쳤다. 경기 막판까지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수를 조율한 이강인은 후반 44분 교체 아웃됐다.&lt;p&gt;&lt;p&gt;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프리킥 세트피스 상황에서 뤼디거의 타점 높은 헤더골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동점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경기는 아틀레티코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4392804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위즈덤보다 더 많은데?&#039; 179삼진 페이스, KBO 역대 최다 삼진 보이는데 &#039;왜&#039; 힐리어드는 재계약·MVP 후보인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1914024255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1914024255645</guid>
				<pubDate>Sun, 20 Sep 2026 16:1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914024255645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KBO 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삼진 기록까지 갈아치울 페이스다. 그런데 KT에서는 힐리어드의 많은 삼진을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 오히려 재계약 대상으로 거론되고 정규시즌 MVP 후보로도 거론된다. &lt;p&gt;&lt;p&gt;이유는 간단하다. 삼진으로 잃는 것보다 힐리어드가 만들어내는 것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20일까지 힐리어드는 127경기 타율 0.304(500타수 152안타), 37홈런 116타점 102득점 8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53, 득점권 타율 0.303을 기록하고 있다. &lt;p&gt;&lt;p&gt;4월까지 타율 0.232로 고전했지만, 5월 0.350, 6월 0.318, 7월 0.365로 빠르게 KBO 리그에 적응했다. 7월에는 9홈런 26타점, 장타율 0.743을 기록하며 KBO 월간 MVP까지 차지했다.&lt;p&gt;&lt;p&gt;물론 삼진 숫자는 눈에 띈다. 58볼넷과 몸에 맞는 공 2개를 얻은 반면 삼진은 160개, 삼진율은 28.3%다. KT가 20일까지 129경기를 치른 것을 기준으로 144경기로 환산하면 약 179삼진 페이스로 신기록을 작성할 기세다.&lt;p&gt;&lt;p&gt;현재 KBO 한 시즌 최다 기록은 2000년 현대 유니콘스 톰 퀸란의 173개다. 2위는 2024년 김재환의 168개, 3위는 2015년 박병호의 161개다. 다만 단순 삼진 개수만으로 힐리어드를 퀸란과 같은 유형으로 묶기도 어렵다. 퀸란의 당시 삼진율은 32.2%로 힐리어드보다 높았다. 경기 수와 타석 수가 늘어난 현재의 환경도 누적 삼진 숫자에는 영향을 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914024255645_2.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힐리어드는 삼진이 많은 대신 타구가 맞았을 때 확실한 결과를 만든다. 상황에 맞는 팀 배팅과 빠른 발로 같이 죽는 법이 드물다. 37홈런을 치면서도 타율 3할을 유지하고 있다. 홈런만 노리는 공갈포가 아니다. 볼넷도 58개를 얻었고 8도루가 가능한 주력까지 갖췄다. 병살타는 단 3개(리그 최소 공동 6위)에 불과하고, 희생플라이도 7개(리그 공동 4위)다. 강하게 휘두르면서도 상황에 따라 주자를 불러들이고, 출루하면 빠른 발로 다음 베이스를 노린다.&lt;p&gt;&lt;p&gt;대표적인 경기가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였다. 이때 힐리어드는 4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안타는 하나도 없었지만, 결승타로 KT의 9-8 승리에 분명한 제 몫을 해냈다.&lt;p&gt;&lt;p&gt;1회말 1사 1, 3루에서 박신지의 높은 패스트볼을 외야 중앙 깊숙한 곳까지 보내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만들었다. 두산이 끝내 동점을 만들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결승타점이 됐다. 2회에는 더 끈질겼다. 장준원의 스리런 이후 1사 1, 2루에서 두산이 김동주로 투수를 바꿨지만 공 3개를 골라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뒤이어 김현수의 밀어내기 볼넷이 나왔다. 6회에도 좌완 이병헌을 상대로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랐다.&lt;p&gt;&lt;p&gt;전날에는 정반대 방식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19일 두산전에서 5타수 4안타(1홈런) 1타점 4득점으로 폭발하며 KBO 역대 45번째로 시즌 100득점-100타점을 동시에 넘어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914024255645_3.jpg&amp;code=06&quot; /&gt;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35)과 비교하면 차이가 더 분명하다. 위즈덤은 리그 2위에 해당하는 35홈런을 기록했지만, 타율 0.236, 85타점에 그쳤고 142개의 삼진을 당한 뒤 재계약에 이르지 못했다. 힐리어드는 삼진이 더 많지만, 3할 타율과 37홈런, 116타점을 동시에 만들고 있다. 많은 삼진이라는 한 가지 공통점만으로 같은 유형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다.&lt;p&gt;&lt;p&gt;KT에서도 굳이 힐리어드에게 스윙을 줄이라고 요구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고마워한다. 최원준은 최근 &quot;힐리어드가 초반에 많이 힘들어했는데 이렇게 너무 잘해줘서 고마운 마음이 크다&quot;며 &quot;저렇게 아파하지도 않고 엄살도 안 부리고 끝까지 열심히 뛰는 외국인 선수가 많지 않다. 배울 점도 많고 같이 있어서 너무 든든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힐리어드 본인의 생각도 분명하다. 그는 19일 경기 후 &quot;삼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 있게 스윙하는 게 내 스타일이다. 그게 더 팀을 위한 결과를 만드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개인 타이틀에 대해서도 &quot;시즌이 끝났을 때 타자로서 타이틀을 받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겠지만 그건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quot;이라며 &quot;지금 당장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들을 더 신경 쓰며 팀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싶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렇게 쌓은 100타점-100득점도 자신의 기록으로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힐리어드는 &quot;타점은 동료들이 나가줘야 하고 득점은 동료들이 나를 홈으로 불러줘야 한다&quot;며 &quot;지금 우리 팀이 얼마나 순항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해서 더욱 기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시카, 12년 만 국내 무대 복귀..박명수와 듀엣 후 첫 소감 &quot;냉면 오랜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4447992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444799253</guid>
				<pubDate>Sun, 20 Sep 2026 16:00:2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44479925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방송인 박명수와 17년 만에 다시 선 &#039;냉면&#039; 무대의 여운을 전했다.&lt;p&gt;&lt;p&gt;제시카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냉면 오랜만&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039;2026 무한도전 런 인(Run in) 경주&#039; 특별 공연 무대에 오른 제시카와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마이크를 들고 &#039;냉면&#039;을 열창하는가 하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17년 전 &#039;명카드라이브&#039;의 호흡을 재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444799253_2.jpg&amp;code=06&quot; /&gt;제시카는 네이비 컬러의 미니 원피스와 화이트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당시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했다. 게시물에는 박명수의 계정과 &#039;무한도전 Run&#039; 계정도 함께 태그했다.&lt;p&gt;&lt;p&gt;앞서 제시카와 박명수는 2009년 MBC &#039;무한도전&#039;의 &#039;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039;에서 &#039;명카드라이브&#039;를 결성해 &#039;냉면&#039;을 발표했다. 두 사람이 함께 &#039;냉면&#039; 무대를 선보인 것은 약 17년 만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무대는 제시카가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오른 자리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제시카는 2014년 소녀시대 탈퇴 이후 국내 활동이 많지 않았으며, 이번 공연은 약 12년 만의 국내 무대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혜리, 이준석 금메달→수영 100m 은·동 차지..아시안게임 선수들 응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4918814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491881458</guid>
				<pubDate>Sun, 20 Sep 2026 15:59:1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491881458_1.jpg&amp;code=06&quot; /&gt;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아시안게임 선수들을 응원했다.&lt;p&gt;&lt;p&gt;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크볼 이준석이 금메달, 수영 100m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딴 아시안게임 중계 장면이 담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491881458_2.jpg&amp;code=06&quot; /&gt;이날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정목으로 도입된 테크볼 종목에서 이준석 선수가 남자 단식 금메달을 차지했다.&lt;p&gt;&lt;p&gt;또한 수영 100m에서 김영범, 황선우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혜리 역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했다.&lt;p&gt;&lt;p&gt;한편 혜리는 최근 황인엽과 함께 ENA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에서 활약했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예능 &#039;스타일 워즈&#039;에 출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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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옳이, ♥한의사 남친 생일선물 공개..컴퓨터→1박 200만원 호캉스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1439190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14391908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5:33:2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143919089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김민영)가 한의사 남자친구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아옳이&#039;에는 &#039;해피 아옳이 데이. 생일 브이로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143919089_2.jpg&amp;code=06&quot; /&gt;영상에서 아옳이는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 김형배와 데이트를 즐겼다. 아옳이는 생일 이벤트가 여러 차례 준비돼 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lt;p&gt;김형배는 아옳이를 위해 주문 제작한 케이크에 이어 컴퓨터 모니터를 깜짝 선물했다.&lt;p&gt;&lt;p&gt;김형배는 선물을 고른 이유에 대해 아옳이가 평소 노트북을 사용하며 목이 아프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아옳이는 실용적인 선물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한의사인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자신의 거북목이 나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143919089_3.jpg&amp;code=06&quot; /&gt;이후 김형배는 서울 여의도에서 두 번째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뒤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고급 호텔을 찾았다. 해당 호텔은 축제 당일 일부 객실 가격이 온라인 여행 플랫폼 기준 1박 200만원을 넘어서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불꽃놀이를 바라보며 생일을 보낸 아옳이는 &quot;최고의 생일선물이었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현재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quot; 22일 키움 홈 경기서 히어로즈 찐팬 보이그룹 &#039;더보이즈&#039; 에릭 시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14430559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14430559258</guid>
				<pubDate>Sun, 20 Sep 2026 15:3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430559258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 시구자로 보이그룹 &#039;더보이즈&#039;의 에릭을 선정했다.&lt;p&gt;&lt;p&gt;에릭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 라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혀가고 있다. &lt;p&gt;&lt;p&gt;특히 2025년 1월부터는 MBC &#039;아이돌라디오&#039; DJ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에릭은 지난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다시 한번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르며 히어로즈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lt;p&gt;&lt;p&gt;자신의 팬 사인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참석할 정도로 평소에도 남다른 팬심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에릭은 &quot;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늘 응원해 온 히어로즈 경기에서 다시 시구를 맡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quot;며 &quot;선수들에게 밝고 힘찬 기운을 가득 전해드리고 싶다. 이번에도 꼭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 &#039;승리 요정&#039;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 키움히어로즈 파이팅&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현중 때문에 산산조각 났다... 경의를 표한다&quot; 금메달 내준 일본마저 경악한 &#039;압도적 클래스&#039;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23022236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1/2026092023022236398</guid>
				<pubDate>Sun, 20 Sep 2026 15:22: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022236398_1.jpg&amp;code=06&quot; /&gt;상대마저 경악한 압도적인 클래스였다. 일본 현지 언론과 팬들은 경기를 지배한 이현중의 압도적인 기량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더 앤서&#039;는 20일 &quot;일본 농구의 금메달 꿈이 산산조각 났다. 한국의 보물 이현중의 대폭발에 열도가 술렁이고 있다&quot;며 &quot;지난 시즌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활약하며 팀을 사상 첫 우승으로 이끌었던 한국의 에이스가 승부처마다 일본을 무너뜨렸고, 일본 팬들은 겨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심지어 매체는 &quot;승부처인 후반전에 이현중이 일본을 향해 이빨을 드러냈다. 3쿼터 승부의 물꼬를 튼 3점슛에 이어 4쿼터에는 림이 보이지도 않는 각도에서 3점포를 꽂아 넣으며 27점을 폭발시켰다&quot;며 &quot;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계약을 맺은 이현중을 향해 일본 팬들은 &#039;이현중 혼자 격이 다르다&#039;, &#039;일본의 하치무라 루이 같은 존재다&#039;, &#039;완전히 NBA 클래스다. 이런 괴물이 지난 시즌 왜 B리그에서 뛰었느냐&#039;는 등 혀를 내둘렀다&quot;고 반응을 소개했다.&lt;p&gt;&lt;p&gt;일본 공영 방송 계열의 매체 &#039;TBS 뉴스&#039; 역시 &quot;3쿼터 오가와 아츠야의 3점슛으로 맞섰으나 곧바로 한국 에이스 이현중에게 연속 3점포를 얻어맞으며 리드를 빼앗겼고, 4쿼터에도 이현중을 전혀 막지 못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이날 한국의 금메달은 경기 외적인 악재와 극심한 편파 판정을 오직 실력 하나로 돌파한 쾌거였다. 한국 대표팀은 결승전 당일 오전 대회 조직위원회의 공식 셔틀버스 미배차로 인해 슈팅 및 전술 훈련을 전면 취소당하는 황당한 사태를 겪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022236398_3.jpg&amp;code=06&quot; /&gt;코트 안 텃세 역시 상상을 초월했다. 일본의 거친 몸싸움으로 한국 선수들의 팔에 선명한 긁힌 자국이 남았음에도 주심의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장재석이 골밑슛 과정에서 명백하게 손을 맞았으나 파울 대신 터치아웃이 선언됐고, 일본 센터 가노 토미나리가 움직이며 거는 반칙성 스크린을 경기 내내 묵인하다 4쿼터가 돼서야 첫 일리걸 스크린을 불어줄 정도로 노골적인 홈콜이 이어졌다.&lt;p&gt;&lt;p&gt;하지만 태극전사들의 투혼을 꺾을 수는 없었다. 28-28로 팽팽히 맞선 후반, 에이스 이현중이 경기를 장악했다. 3쿼터 중반 일본의 외곽포로 역전을 허용하자마자 전광석화 같은 연속 3점슛 두 방으로 전세를 뒤집은 뒤 자유투까지 모두 꽂아 넣었다. 이어 4쿼터에는 샷클락에 쫓기는 절박한 상황에서 수비수를 앞에 두고 림을 가르는 환상적인 외곽포를 성공시켰고, 천금 같은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과 결정적인 오펜스 파울 유도까지 해내며 62-49로 격차를 벌려 승기를 완전히 가져왔다.&lt;p&gt;&lt;p&gt;이날 이현중은 27득점 18리바운드(공격 리바운드 4개) 3어시스트 2스틸이라는 경이로운 더블더블로 코트를 지배했다. 여기에 이정현이 14득점 7어시스트로 공격을 조율했고 이승현과 장재석 등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으며 힘을 보탰다.&lt;p&gt;&lt;p&gt;종료 부저와 함께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확정 지은 이현중은 참아왔던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안방에서 첫 금메달을 노리며 치졸한 방해 공작과 편파 판정까지 등에 업었던 일본은, 적진 한복판에서 차원이 다른 기량으로 코트를 압도한 이현중과 한국 농구의 클래스 앞에 허탈하게 무릎을 꿇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302223639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존박, 美 고교 졸업사진 공개 &quot;촌스러워..당시에도 개그캐였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1/2026092100023962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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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5:17:3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02396231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존박이 미국 고등학교 재학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존이냐 박이냐&#039;에는 &#039;존박과 명예영국인 학창시절 비교&#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존박은 유튜버 백진경과 한국과 미국, 영국의 학창 시절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100023962312_2.jpg&amp;code=06&quot; /&gt;대화 도중 미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존박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존박은 턱시도를 차려입은 채 친구들과 졸업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lt;p&gt;&lt;p&gt;자신의 과거 사진을 본 존박은 &quot;촌스러웠다&quot;며 민망해했다. 특히 사진 속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당시에도 자신이 &#039;개그캐&#039;였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현재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존박의 풋풋하고 유쾌한 학창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존박은 백진경에게 다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하며 또 한 번의 만남을 기약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47살 공격받아라&quot; 장윤정, 리센느 제나에 &#039;러브 어택&#039; 춤으로 화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2273225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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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4:5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273225615_1.jpg&amp;code=06&quot; /&gt;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그룹 리센느 제나의 노래에 대한 화답을 춤으로 전했다. &lt;p&gt;&lt;p&gt;장윤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quot;골프 연습 왔다가 제나 노래에 답하라는 말씀들이 많아서 &#039;러브 어택(LOVE ATTACK)&#039; 연습만 하다 감. 이제나~~저제나~~할까 봐, 47살 공격받아라&quot;라며 &quot;리마인님들 고마워요&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039;러브 어택&#039;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완벽한 춤사위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는 제나가 장윤정의 노래 &#039;어머나&#039;, &#039;초혼&#039;을 부른 것에 대한 화답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273225615_2.jpg&amp;code=06&quot; /&gt;이를 본 남편 도경완은 &quot;활기차게 지내네&quot;라고 말해 웃음케 했다. &lt;p&gt;&lt;p&gt;앞서 제나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039;안원잘부&#039;에는 추석 특집으로 &#039;제나의 트로트 메들리&#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당시 제나는 다양한 트로트 곡 중 장윤정의 &#039;어머나&#039;와 &#039;초혼&#039;을 완벽히 소화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에 장윤정은 &quot;보약 같은 친구다. 트로트 할 생각 있냐&quot;며 &quot;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네! 제나 친구 고맙다. 리센느 코라쓰 언니들도 고맙다&quot;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 &quot;사진 교육 이수? 연인에 욕 먹고 고쳐져&quot;..전현무 &#039;뜨끔&#039; [현무로드][★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445134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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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4:22:2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44513456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이 남다른 사진 실력을 뽐냈다. &lt;p&gt;&lt;p&gt;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이준과 전현무는 무계획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감성 가득한 골목길을 거닐던 중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445134563_2.jpg&amp;code=06&quot; /&gt;전현무는 &quot;너는 좀 뻣뻣한 데 이렇게 하는 것&quot;이라고 포즈를 취했다. 이후 이준의 사진 찍는 실력에 감탄하기도. &lt;p&gt;&lt;p&gt;그러자 이준은 &quot;교육을 이수해서 그렇다&quot;고 했다. 이어 &quot;연애 많이 하면 잘할 수밖에 없다. 욕 몇 번 먹으면 바로 고쳐진다&quot;고 이야기했다.&lt;p&gt;&lt;p&gt;이에 전현무는 &quot;그래서 내가 많이 혼났던 거구나&quot;라고 돌아봐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냉부&#039; 권성준, 냉장고서 바질 모종까지 등장..김성주 &quot;이런 건 처음&quot;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2148616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21486160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4:08:4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214861609_1.jpg&amp;code=06&quot; /&gt;권성준 셰프의 냉장고가 때아닌 &#039;세팅 의혹&#039;에 휩싸였다.&lt;p&gt;&lt;p&gt;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이하 &#039;냉부&#039;)&#039;에는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214861609_2.jpg&amp;code=06&quot; /&gt;이날 공개된 권성준의 냉장고에서는 먼저 닭가슴살이 발견됐다. 권성준은 &quot;주식이다. 사실 제 주식이다. 진짜로&quot;라고 강조했지만, 윤남노는 곧바로 거짓이라고 의심했다. 안정환 역시 콘셉이냐고 거들었다.&lt;p&gt;&lt;p&gt;권성준은 &quot;&#039;냉장고를 부탁해&#039; 촬영 때는 조금 많이 먹긴 한다. 평소에는 아침, 저녁으로 닭가슴살이랑 밥만 먹는다&quot;며 &quot;식단을 한 지는 6개월 정도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자 최현석은 &quot;요즘 말로는 이런 표현을 &#039;관리 호소인&#039;이라고 하지 않나. 관리를 조금 해야 할 것 같다&quot;며 &quot;뒤에서 보니까 확실히 수제비 티가 많이 난다&quot;고 장난쳤다. 이어 식단을 6개월째 하고 있다는 말에는 &quot;6개월 했는데 수제비가 이만큼 남았다고?&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214861609_3.jpg&amp;code=06&quot; /&gt;의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냉장고에서는 권성준이 직접 키운다는 르방도 등장했다. 권성준이 &quot;제가 키우는 르방이 있는데 밥을 줘야 한다. 항상 밥을 주고 있다&quot;고 하자 최현석은 &quot;업장에서 안 하고 여기서 하냐?&quot;라며 의아해했다.&lt;p&gt;&lt;p&gt;샘킴 역시 &quot;제가 권성준 셰프님을 오래 봤는데 세팅이 아닌가 싶다&quot;고 말했고, 김성주도 &quot;세팅용 아니냐&quot;며 의혹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이어 백합까지 등장했다. 권성준은 &quot;제가 모든 식재료 중 좋아하고 즐겨 먹는 게 패류와 갑각류다. 두 가지를 제일 좋아한다&quot;며 &quot;저건 봉골레 파스타를 해 먹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윤남노는 &quot;극강의 콘셉트다&quot;라고 반응했다. 김성주가 샘킴에게 &quot;셰프님도 집에서 봉골레 파스타 해 먹냐?&quot;라고 묻자, 샘킴은 &quot;저렇게 보관은 안 할 것 같다. 너무 세팅 티가 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214861609_4.jpg&amp;code=06&quot; /&gt;급기야 냉장고 안에서 바질 모종까지 발견되자 현장은 술렁였다. 김성주는 &quot;이건 너무 세팅이다&quot;라고 외쳤고, 안정환은 &quot;나 못 하겠어&quot;라며 고개를 저었다.&lt;p&gt;&lt;p&gt;특히 김성주는 &quot;내가 2014년부터 &#039;냉부&#039;를 했는데 냉장고에서 이런 게 나오는 건 처음 봤다. 누가 냉장고 안에서 이걸 재배하냐&quot;고 놀라워했다.&lt;p&gt;&lt;p&gt;이에 권성준은 &quot;재배가 아니라 저거 레몬 바질이랑 바질이다&quot;라며 해명에 나서 웃음을 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 친구·연인과 갈등 고백 &quot;여행만 가면 싸워 노이로제 있어&quot;[현무로드][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444720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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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4:03:0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444720354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준이 여행 노이로제에 대해 고백했다. &lt;p&gt;&lt;p&gt;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이준은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quot;랜선 여행 많이 한다. 평소에는 계획적인데 유일하게 여행할 때 계획 안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44472035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친구들이나 연인하고 가거나 하면 싸운 적이 많다. 그래서 여행에 노이로제가 있다. 그래서 여행 간다고 하면 같이 간 사람이 즐거웠으면 좋겠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현지 문화를 경험해보고 나라에 대해 알고 싶다. 현지화 되면 될수록 재밌는 거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직접 밝힌 여행법 &quot;무리수 두는 편..계획 없지만 기준은 있어&quot; [현무로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4437328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443732842</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46:3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44373284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여행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lt;p&gt;&lt;p&gt;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039;디스이즈 현무로드&#039;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전현무는 본격적인 여행 전 &quot;사실은 여행을 굉장히 좋아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제가 다니는 여행을 보고 친구들이 &#039;유튜브로 담아봐라&#039;라고 하더라. &#039;스트레스 없이 다니는 여행 공유하면 좋을 것&#039;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443732842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전현무식 여행은) 바르셀로나가 시발점이었다. 운전만 900km했다. 칸 영화제 전 주에 여행하게 됐는데 분위기 좀 볼까 싶어서 카르카손, 마르세유, 생트로페, 칸까지 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여행 기준에 관해 묻자 그는 &quot;기준은 있다. 쇼핑한다고 하면 도쿄, 먹으러 간다면 후쿠오카, 드라이브하고 싶으면 삿포로 간다&quot;며 &quot;계획은 없으나 기준은 있다. 내가 사실은 내 이미지가 무리수를 두지 않나. 나를 좋아하는 분들은 무리수를 많이 둘 거 같다. 구독자들도 무리수로 부르고 싶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만도 깜짝 놀랐다&#039; 한국전 선발, 한화 왕옌청 아닌 &#039;실업야구 출신&#039; 20세 무명 우완... 곽빈과 맞대결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221512920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22151292085</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41:3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151292085_1.jpg&amp;code=06&quot; /&gt;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상대인 대만이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카드를 꺼냈다. KBO 리그에서 한국 타자들을 상대해 온 왕옌청(25·한화 이글스)이 아닌 프로 경력조차 없는 실업야구 출신 우완 린이웨이(20)가 한국전 선발로 나선다.&lt;p&gt;&lt;p&gt;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 대회 야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lt;p&gt;&lt;p&gt;한국은 예상대로 곽빈(27·두산 베어스), 대만은 린이웨이를 선발로 예고했다. 대만에서도 의외라는 반응이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20일 선발 발표 소식을 전하면서 제목부터 &quot;왕옌청이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한국 언론뿐 아니라 대만 현지에서도 KBO 리그 경험이 있는 좌완 왕옌청을 한국전 선발 후보로 유력하게 바라봤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왕옌청은 올 시즌 아시아쿼터로 한화에 합류해 성공적인 첫 KBO 시즌을 보냈다. &lt;p&gt;&lt;p&gt;올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11승 6패 평균자책점 3.97, 133⅔이닝 100탈삼진으로 다승 공동 5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국 타자들을 잘 안다는 건 대만에는 분명한 이점이었다.&lt;p&gt;&lt;p&gt;그러나 대만은 정반대 선택을 했다. 이미 모든 정보가 노출된 KBO 11승 좌완 대신 한국 타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생소한 20세 실업야구 투수를 첫 카드로 꺼냈다.&lt;p&gt;&lt;p&gt;ET투데이는 &quot;왕옌청의 소속팀은 아시안게임 기간 그의 등판과 활용에 제약을 뒀다. 그에 따라 (대만) 코치진도 왕옌청의 등판 간격을 더욱 신중하게 조정해야 했다&quot;라며 &quot;그 과정에서 나온 구상 중 하나가 한국 타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낯선 아마추어 투수를 첫 경기에 먼저 투입하는 것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린이웨이는 한국뿐 아니라 대만 야구팬들에게 낯설 이름이다. ET투데이에 따르면 린이웨이는 2024년 대만프로야구(CPBL) 신인드래프트에 도전했다가 지명을 받지 못하고 대만합작금고와 계약을 체결하고 실업야구에 도전했다. 또한 대만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건 이번 대회가 처음이었다. &lt;p&gt;&lt;p&gt;그와 상관 없이 한국은 검증된 에이스로 맞선다. 곽빈은 올해 KBO 리그 26경기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6을 기록했다. 155이닝 동안 125피안타, 39볼넷에 무려 186개의 삼진을 잡았고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는 1.06에 불과하다.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모두 현재 리그 1위의 자타공인 에이스로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하려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15129208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성준·윤남노, 시청률 3.8% 넘으면 둘 다 &#039;삭발&#039; 공약 [냉부][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0034323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2003432351</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22:5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03432351_1.jpg&amp;code=06&quot; /&gt;권성준과 윤남노가 시청률 3.8% 달성 시 동반 삭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김성주는 게스트를 둘러싼 출연진의 반응에 대해 두 사람의 생각을 물었다. 이에 권성준은 &quot;저 같은 경우는 일단 분석가이지 않냐&quot;라며 &quot;시청률 3.8% 정도 예상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03432351_2.jpg&amp;code=06&quot; /&gt;그러자 안정환은 즉석에서 시청률 공약을 제안했다. 김풍은 &quot;삭발이면 진짜 시청률 오른다. 삭발하면 3.8% 나온다&quot;고 말했고, 정호영도 &quot;삭발 괜찮지&quot;라며 분위기를 몰아갔다.&lt;p&gt;&lt;p&gt;갑작스럽게 삭발 이야기가 나오자 권성준은 당황하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윤남노는 권성준에게 빼지 말라고 말한 뒤, 시청률이 3.8%를 기록하면 머리를 밀겠다고 먼저 공약했다. 이를 들은 셰프들은 박수를 치며 윤남노의 결단을 반겼다.&lt;p&gt;&lt;p&gt;당초 삭발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던 권성준도 결국 마음을 바꿨다. 그는 윤남노와 자신이 하나이자 &#039;쌍둥이&#039;라며 함께 삭발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두 사람의 동반 삭발 공약이 성사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나영, 시댁 사랑 듬뿍..♥마이큐父 &quot;오랜전부터 식구 같아&quot; [노필터티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20148541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2014854158</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13: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14854158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가족과 한층 가까워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김나영의 노필터TV&#039;에는 &#039;며느리 김나영과 시아버지의 데이트. 방이동 그냥 걸었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이날 제작진은 &quot;한 달 있으면 벌써 (김나영과 마이큐가 결혼한 지) 1주년이다&quot;라고 언급했다.&lt;p&gt;&lt;p&gt;이에 시아버지는 나는 10년 된 것 같다. 새롭지 않다. 오래전부터 식구였던 것 같다&quot;며 &quot;너무 잘 어우러졌다. 낯섦이 좀 없었다. 나영이도 노력해서 그런 거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2014854158_2.jpg&amp;code=06&quot; /&gt;김나영은 &quot;홍콩 여행 다녀와서 더 편해졌다. 어머니, 아버지가 더 친숙해지고 했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훈훈한 분위기 속 시아버지는 &quot;그래도 대가족 여행은 없다&quot;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quot;나이가 확실히 있어서 힘든가 보다. 그때는 별 표시 안 했는데, 지나고 나니까&quot;라고 말을 잇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김나영은 2015년 4월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9년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김나영이 가졌다.&lt;p&gt;&lt;p&gt;이후 김나영은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라인업] &#039;이강인vs벨링엄·음바페&#039; 선발 맞대결 확정, 운명의 마드리드 더비 명단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21520368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21520368341</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04:4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520368341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의 빅매치 선발 출격이 확정됐다. 운명의 마드리드 더비 라인업이 공개됐다.&lt;p&gt;&lt;p&gt;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에서 맞붙는다.&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공개된 홈팀 아틀레티코의 라인업에 이강인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을 2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배치했다.&lt;p&gt;&lt;p&gt;최전방 원톱 조너선 데이비드의 뒤를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받친다. 중원에는 알렉스 그리말도, 조니 카르도소,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은 마르크 푸빌, 크리스티안 로메로, 다비드 한츠코, 마르코스 요렌테가 구축했다. 골문은 얀 오블락이 지킨다.&lt;p&gt;&lt;p&gt;원정팀 레알 마드리드는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최전방에 킬리안 음바페가 서고, 2선 공격진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아르다 귈러가 출격한다. 중원은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지키고 포백 수비진은 마크 쿠쿠레야, 딘 하위선, 이브라히마 코나테, 덴젤 둠프리스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티보 쿠르투아가 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520368341_2.jpg&amp;code=06&quot; /&gt;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이강인은 리그 6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lt;p&gt;&lt;p&gt;특히 직전 오사수나와 6라운드에서 터진 리그 2호 골을 포함해 맹활약을 펼치며 현지 평가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당시 이강인은 감각적인 터치에 이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4-0 완승을 견인했다. 통계 매체 &#039;풋몹&#039;으로부터 양 팀 최고 평점인 9.0점, &#039;후스코어드닷컴&#039;에서 9.2점, 스페인 매체 &#039;엘데스마르케&#039;에서 9점을 휩쓸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039;아스&#039; 역시 &quot;이강인이 구단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빈자리를 완벽히 채우며 시메오네 체제에 빠르게 녹아들었다&quot;고 극찬한 바 있다.&lt;p&gt;&lt;p&gt;스페인 라리가 공식 채널도 이강인의 마드리드 더비 출격을 기대했다. 더비를 앞두고 19일 라리가 EA스포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이강인과 벨링엄을 함께 내세우며 &quot;이강인 또는 벨링엄?&quot;이라는 문구를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52036834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샘킴, 손예진 다음 권성준·윤남노 등장에 &quot;급이 좀 떨어져&quot; 돌직구 [냉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1330733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1330733764</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00:5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330733764_1.jpg&amp;code=06&quot; /&gt;샘킴이 추석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 권성준과 윤남노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는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김성주는 &quot;작년 추석에는 대통령이 나오셨다&quot;며 &quot;추석 특집으로 나올 사람이 그렇게 없었냐고 하실 수도 있다&quot;고 말했다. 안정환은 &quot;게스트 펑크가 아니다&quot;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최현석은 &quot;제가 55살인데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이런 모습도 본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330733764_2.jpg&amp;code=06&quot; /&gt;샘킴은 지난주 게스트였던 손예진을 언급하며 &quot;추석 특집이면 강렬한 분이 나올 줄 알았는데 섭외가 안 된 줄 알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안정환이 &quot;돌려 말하지 말고 시원하게 말해 달라&quot;고 하자 샘킴은 &quot;급이 좀 떨어진다&quot;고 직격해 폭소를 자아냈다.&lt;p&gt;&lt;p&gt;김성주는 &quot;샘킴과 정호영의 냉장고를 먼저 털었어야 했다. 터줏대감 아니냐&quot;고 받아쳤다. 샘킴은 &quot;저희가 나왔어도 똑같이 (급이) 떨어졌을 것&quot;이라고 자폭해 웃음을 더했다.&lt;p&gt;&lt;p&gt;박은영 역시 이날 게스트 라인업에 대해 &quot;출근길이 심란하더라&quot;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이큐 다정한 이유 있었네..김나영 시父 &quot;♥아내 할머니 돼도 귀엽더라&quot; [노필터티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14814797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1481479706</guid>
				<pubDate>Sun, 20 Sep 2026 13:00:3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481479706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나영이 시아버지와 데이트한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김나영의 노필터TV&#039;에는 &#039;며느리 김나영과 시아버지의 데이트. 방이동 그냥 걸었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시아버지와 데이트에 나선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날 시아버지는 &quot;좋다. 보통 며느리하고 시아버지가 데이트할 일이 별로 없지 않나&quot;라며 &quot;이렇게 시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얼마나 좋냐&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481479706_2.jpg&amp;code=06&quot; /&gt;이어 김나영을 향해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시아버지는 &quot;(김나영은) 봄인 거 같다&quot;라며 &quot;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라. 부부가 엄청 사랑해야 한다. 사람이 살다 보면 가까이 있으니까 귀함을 모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다른 건 자신이 없는데, 평생에 한 번도 아내 사랑하는 걸 잊어본 적이 없다. 권태기도 없었다&quot;며 &quot;이제 할머니이지 않나. 몸도 옛날 같지 않고 처지고 주름도 많고 하지 않나. 그래도 귀엽더라&quot;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김나영은 &quot;두 분이 아직도 손 붙잡고 다니신다&quot;고 했다. &lt;p&gt;&lt;p&gt;한편 김나영은 2015년 4월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9년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김나영이 가졌다.&lt;p&gt;&lt;p&gt;이후 김나영은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홈콜·버스 노쇼&#039; 日 노골적 텃세도 &#039;에이스&#039; 이현중은 막지 못했다... &#039;역대급 원맨쇼&#039; 金 일등공신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213502617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2135026171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2:51:2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350261719_1.jpg&amp;code=06&quot; /&gt;도를 넘은 텃세와 홈콜도 한국 농구의 금빛 질주를 막아서지 못했다.&lt;p&gt;&lt;p&gt;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 농구는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감격의 금메달이었다. 온몸을 던져 코트를 지배한 에이스 이현중은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350261719_2.jpg&amp;code=06&quot; /&gt;이번 금메달은 경기 외적인 악재와 편파 판정이라는 이중고를 실력으로 돌파한 결과다.&lt;p&gt;&lt;p&gt;이날 대표팀은 결승 당일인 오전 조직위의 공식 셔틀버스 미배차로 경기 직전 슈팅 및 전술 훈련을 전면 취소당하는 황당한 사태를 겪었다.&lt;p&gt;&lt;p&gt;코트 안 텃세도 극심했다. 일본의 거친 육탄전에 태극전사들의 팔에는 선명하게 긁힌 자국이 남았지만 심판의 휘슬은 잠잠했다. 장재석이 골밑슛 과정에서 손을 명백히 맞았음에도 파울 대신 터치아웃을 선언해 거세게 항의하는가 하면, 일본 센터 가노 도요시게가 스크린 도중 몸을 움직이는 반칙성 동작을 반복했음에도 4쿼터가 돼서야 첫 일리걸 스크린이 선언될 정도로 일방적인 홈콜이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350261719_3.jpg&amp;code=06&quot; /&gt;악조건 속에서 팀을 구한 건 &#039;에이스&#039; 이현중이었다. 이현중은 27득점 18리바운드(공격 4개) 3어시스트 2스틸 원맨쇼를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이정현이 14득점 7어시스트로 힘을 실었다.&lt;p&gt;&lt;p&gt;승부는 후반 이현중의 손끝에서 갈렸다. 3쿼터 중반 역전을 허용하며 흔들리던 위기에서 이현중은 연속 3점포 두 방을 꽂아 넣으며 단숨에 흐름을 되찾아왔다. 기세를 올린 한국은 4쿼터 들어서도 샷클락에 쫓긴 상황에서 터진 이현중의 외곽포와 천금 같은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 오펜스 파울 유도까지 묶어 점수 차를 62-49까지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lt;p&gt;&lt;p&gt;일본은 경기 막판 64-55까지 쫓아오며 마지막 반격을 시도했지만, 침착하게 리드를 지켜낸 한국은 결국 10점 차 완승으로 적진 한복판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차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35026171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경표, 입금 후 다이어트 했나..하루 사이 슬림해진 턱선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12415569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1241556970</guid>
				<pubDate>Sun, 20 Sep 2026 12:45:2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124155697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경표가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고경표는 지난 19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고경표의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길러온 머리를 짧게 자르고 한껏 슬림해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를 본 네티즌들은 &quot;멋있다&quot;, &quot;입금 완료 급이다&quot;, &quot;입금 당했냐&quot;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고경표는 현재 tvN 예능 &#039;식스센스: B사이드&#039;에 출연 중이다. 또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039;보검 매직컬 2&#039;에 합류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식스센스&#039; 채정안 &quot;여기 영치금이 비싸&quot;..엉뚱 발언에 유재석도 당황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05812716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0581271642</guid>
				<pubDate>Sun, 20 Sep 2026 12:40:0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581271642_1.jpg&amp;code=06&quot; /&gt;&#039;식스센스: B사이드&#039; 밥 소믈리에가 가짜로 밝혀졌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식스센스: B사이드&#039;에서는 채정안과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와 함께 &#039;미&#039;에 진심인 사장들 가운데 가짜를 찾아 나섰다.&lt;p&gt;&lt;p&gt;이날 멤버들 앞에는 저마다 남다른 방식으로 &#039;맛&#039;을 추구하는 세 곳이 등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581271642_2.jpg&amp;code=06&quot; /&gt;첫 번째 장소는 곱창과 함께 특별한 볼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장이 직접 라이브 공연까지 선보이는 독특한 콘셉트로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두 번째는 다양한 종류의 밥을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는 밥 소믈리에의 식당이었다. 쌀과 밥맛에 대한 전문성을 내세운 사장은 음식에 어울리는 밥을 소개하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전문적인 설명과 디테일한 설정에 감탄하면서도 곳곳에서 수상한 점을 찾아내며 가짜 여부를 두고 추리를 이어갔다.&lt;p&gt;&lt;p&gt;식당을 둘러보던 채정안은 &#039;환경부담금 5000원&#039;이라는 문구를 발견한 뒤 &quot;근데 여기가 영치금이 비싸&quot;라고 엉뚱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의아해하자 채정안은 &quot;나 이런 말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계속 저거를 보고 있었다. 1인당 5000원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멤버들은 미용에 남다른 진심을 가진 일본인 사장이 운영하는 곳을 찾았다. 독특한 콘셉트와 사장의 확고한 미용 철학에 멤버들은 또다시 진짜와 가짜 사이에서 혼란에 빠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581271642_3.jpg&amp;code=06&quot; /&gt;세 곳을 모두 체험한 멤버들은 각자 의심스러운 장소를 꼽으며 최종 선택에 나섰다. 실제 사장의 아이디어인지, 제작진의 치밀한 연출인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운 설정에 의견도 엇갈렸다.&lt;p&gt;&lt;p&gt;고심 끝에 멤버들은 1번을 가짜로 선택했다. 그러나 최종 결과가 공개되자 반전이 펼쳐졌다. 진짜처럼 완벽한 전문성과 설정을 갖췄던 밥 소믈리에가 바로 제작진이 만들어낸 가짜였던 것.&lt;p&gt;&lt;p&gt;결국 곱창집을 비롯한 나머지 장소들은 실제 존재하는 곳으로 드러났고, 멤버들을 끝까지 현혹했던 밥 소믈리에의 정체가 공개되며 이날 가짜 찾기가 마무리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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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현중 27P 18R 하드캐리&#039; 韓 농구 금메달! 일본 67-57 격파... 무려 12년 만의 金 &#039;새역사&#039;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91646252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9164625224</guid>
				<pubDate>Sun, 20 Sep 2026 12:29:5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164625224_4.jpg&amp;code=06&quot; /&gt;&#039;에이스&#039; 이현중의 원맨쇼가 빛났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적진에서 격파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우뚝 섰다.&lt;p&gt;&lt;p&gt;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 농구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 역사를 썼다.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거침없는 무패 행진으로 아시아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lt;p&gt;&lt;p&gt;이날 한국의 에이스 이현중은 27득점 18(4공격)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코트를 지배하며 금메달의 일등공신이 됐다. 여기에 이정현(14점 7어시스트), 변준형(5점), 이우석(6점) 등이 고비마다 결정적인 득점을 보태며 힘을 실었다.&lt;p&gt;&lt;p&gt;경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한국은 이승현의 2점슛과 이현중의 첫 3점포가 터지며 기분 좋게 점수를 쌓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164625224_1.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일본도 가네치카 렌의 연속 7득점을 앞세워 맞불을 놨다. 이후 한국의 야투 난조가 겹치며 12-12 동점을 허용했고, 1쿼터 막판 일본에 연속 실점을 내주며 12-16으로 뒤진 채 1쿼터를 마쳤다.&lt;p&gt;&lt;p&gt;2쿼터 들어 일본에 외곽포를 내주며 끌려가는 듯했으나, 최준용의 시원한 롱 3점포로 흐름을 끊었다. 이어 이정현의 2점과 이우석의 3점포가 연달아 림을 가르며 20-20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일본의 거친 수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현중은 몸을 날리는 허슬 플레이와 정교한 패스로 활로를 뚫었다. 시소게임 끝에 쿼터 막판 변준형의 날카로운 드라이브인 득점이 성공하며 28-28 동점으로 전반을 끝냈다. 전반 5득점에 그쳤던 이현중은 골밑에서만 무려 7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궂은일에 집중했다.&lt;p&gt;&lt;p&gt;후반 시작과 함께 불꽃 튀는 난타전이 펼쳐졌다. 2점씩 주고받은 뒤 변준형의 스텝백 3점슛으로 33-30 리드를 잡았고, 이현중의 외곽포까지 림을 통과해 36-32로 달아났다. 일본도 오가와의 연속 3점슛으로 38-39 역전을 만들며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164625224_2.jpg&amp;code=06&quot; /&gt;위기의 순간 이현중이 해결사로 나섰다. 곧바로 3점포로 응수해 41-39 재역전을 이끈 뒤, 또다시 외곽포를 작렬해 44-39로 격차를 벌렸다. 여기에 이정현의 득점이 더해져 48-42로 앞서갔고, 이현중이 얻어낸 자유투를 모두 집어넣으며 50-42, 이날 경기 최다 점수 차를 만들었다. 이어 이우석의 3점슛과 장재석의 골밑 득점까지 폭발한 한국은 55-47로 리드를 굳힌 채 4쿼터로 향했다.&lt;p&gt;&lt;p&gt;4쿼터는 이현중의 독무대였다. 공격 제한 시간에 쫓긴 상황에서도 수비수를 앞에 두고 폭발적인 3점슛을 꽂아 넣으며 58-49를 만들었다. 이어 공격 리바운드를 직접 잡아 2점슛으로 연결했고, 수비에서 일본의 오펜스 파울을 유도한 뒤 이정현의 2점포까지 터져 62-49까지 도망갔다.&lt;p&gt;&lt;p&gt;일본은 경기 종료 5분 16초를 남기고 가네치카의 3점슛을 앞세워 62-52로 따라붙었고, 경기 종료 2분여를 남긴 시점에는 64-55까지 턱밑 추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한국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일본의 거센 반격을 잠재우며 금빛 피날레를 장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16462522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억 CEO&#039; 지소연♥송재희, 억대 스포츠카 몰더니..돌잔치도 초호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20395625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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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2:15:0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3956252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쌍둥이의 돌잔치를 공개했다.&lt;p&gt;&lt;p&gt;지소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quot;좋은 날씨에 감사&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039;우리 아가 첫돌&#039;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부터 루프탑에 배치된 테이블 등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예배로 진행된 돌잔치 행사 속 쌍둥이들은 귀여움을 자아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39562527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395625272_3.jpg&amp;code=06&quot; /&gt;특히 개그맨 겸 가수 조혜련이 돌잔치에 참석해 &#039;아나까나&#039;를 축가로 부르기도 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박슬기는 &quot;예배로 함께 했는데 정말 따뜻하고 은혜로운 자리였다&quot;면서도 &quot;축가로 혜련 언니 &#039;아나까나&#039;도 있었다. 이성 잃고 사진 한 장 못 찍을 정도로 즐겼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난임을 극복하고 첫째 딸에 이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지소연은 현재 연 매출 10억 원 규모의 광고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quot;제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성향이 있는 거 같다. 홍콩에서 모델 활동할 때 제품 문의로 다리를 놔드린 적이 있는데 그게 글로벌 진출의 첫 계기가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남편 송재희에게 드림카 포르쉐 911을 사준 것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quot;남편의 드림카였다. 모든 게 맞아떨어져서 차를 받게 됐다. 돈을 갚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나경은에 매일 욕먹는다 &quot;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입만 나불대&quot; [식스센스][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0303251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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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1:58:3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303251091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게 자주 잔소리를 듣는다고 털어놨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039;식스센스: B사이드&#039; 2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 가짜 찾기에 나섰다.&lt;p&gt;&lt;p&gt;이날 식사 도중 유재석은 송은이가 고등어 살을 바르는 모습을 보며 &quot;송은이 씨 고등어 잘 바르시네. 딱 제 스타일이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저는 정말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입만 나불대는 걸 좋아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303251091_2.jpg&amp;code=06&quot; /&gt;이에 송은이는 &quot;알지, 알지&quot;라고 맞장구쳤고, 유재석은 &quot;맨날 경은이한테 욕먹는다&quot;며 아내 나경은을 언급했다.&lt;p&gt;&lt;p&gt;송은이는 &quot;알아. 경은 씨가 고생이 많다&quot;고 했고, 유재석 역시 &quot;경은이가 고생이 많다&quot;고 인정했다. 이지혜도 &quot;경은이 고생 많지&quot;라며 &quot;나은이 엄마(나경은)가 나랑 절친이다, 사실&quot;이라고 나경은과의 친분을 밝혔다.&lt;p&gt;&lt;p&gt;송은이가 &quot;어떤 애로사항을 얘기하든가&quot;라고 묻자 이지혜는 &quot;애로사항보다는 그래도 남편에 대한 리스펙트가 있고, 육아를 너무 잘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진짜 너무너무 잘 키워서 나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quot;며 나경은을 칭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유빈 첫 출격부터 3-0&#039; 韓 남녀 탁구 동반 8강행! &#039;36년·40년&#039; 기다림 끝낸다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3524518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352451887</guid>
				<pubDate>Sun, 20 Sep 2026 11:34:2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352451887_1.jpg&amp;code=06&quot; /&gt;한국 탁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조별리그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직행했다. 남자는 36년, 여자는 40년 만의 단체전 정상 탈환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lt;p&gt;&lt;p&gt;한국 남녀 탁구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조별리그에서 각각 2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남자 대표팀은 D조에서 예멘과 몽골을 차례로 팀 매치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예멘전은 불과 35분, 몽골전도 43분 만에 끝냈다. 두 경기 6개 매치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을 만큼 압도적이었다.&lt;p&gt;&lt;p&gt;남자 대표팀은 에이스 장우진(31·세아)을 비롯해 임종훈(29), 안재현(27), 오준성(20·이상 한국거래소), 박규현(21·미래에셋증권)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을 고르게 활용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D조 1위를 차지해 16강을 건너뛰고 곧바로 8강으로 향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남자 단체전에는 23개국이 출전했다. 조별리그를 거친 뒤 각 조 상위 팀들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한국은 조 1위 자격으로 8강 직행 티켓을 얻었다.&lt;p&gt;&lt;p&gt;목표는 36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한국 남자 탁구는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한 뒤 8개 대회 연속 은메달에 머물렀다. 장우진, 임종훈, 안재현, 오준성도 2022 항저우 대회 단체전 은메달 멤버다.&lt;p&gt;&lt;p&gt;여자 대표팀 역시 C조에서 몰디브와 카자흐스탄을 연달아 팀 매치 스코어 3-0으로 꺾었다. 몰디브전에서는 에이스 신유빈(22·대한항공)이 휴식을 취했다. 주천희(24·삼성생명)가 아이샤트 나짐, 김나영(21·포스코인터내셔널)이 파티마트 알리, 이은혜(31·대한항공)가 미스카 이브라힘을 각각 3-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카자흐스탄전에서는 신유빈이 이번 대회 첫 경기에 나섰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자우레쉬 아카셰바를 3-0(11-6, 11-2, 11-6)으로 제압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이어 주천희가 사르비노즈 미르카디로바를 3-0으로 꺾었고, 김나영은 자네르케 코시쿰바예바에게 첫 게임을 내준 뒤 내리 세 게임을 따내 3-1 승리로 8강행을 확정했다. 대표팀에는 박가현(19·대한항공)도 함께하고 있다.&lt;p&gt;&lt;p&gt;여자 대표팀 역시 C조 1위로 16강을 건너뛴다. 한국 여자 탁구는 1986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또 하나의 이정표도 기다린다. 한국 탁구는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31개, 동메달 54개 등 총 96개의 메달을 따냈다. 남녀 대표팀이 나란히 8강에 안착하면서 아시안게임 통산 100번째 메달을 향한 카운트다운도 시작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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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정안·이지혜, 26년 전 첫 만남 회상.. &quot;바로 가라오케 갔다&quot; [식스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00223906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20/202609202002239061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1:33:1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022390619_1.jpg&amp;code=06&quot; /&gt;채정안과 이지혜가 26년 전 첫 만남을 떠올렸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039;식스센스: B사이드&#039;에서는 채정안과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송은이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유재석은 채정안과 이지혜를 향해 &quot;둘이 굉장히 친분이 있지 않냐&quot;고 물었다. 이에 송은이는 두 사람을 두고 &quot;클럽 메이트&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20022390619_2.jpg&amp;code=06&quot; /&gt;이지혜는 &quot;가라오케. 근데 가라오케에서 만난 건 아니고 방송국 화장실에서 만났다&quot;라며 채정안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이어 &quot;사람을 보면 기가 느껴지지 않냐. 이 사람이면 조금 우리가 친해지겠다는 느낌이 있었다&quot;고 당시 채정안에게 친근감을 느꼈다고 밝혔다.&lt;p&gt;&lt;p&gt;그러자 채정안은 &quot;그날 바로 가라오케를 가자고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유재석이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언제였는지 묻자 채정안은 &quot;2000년도였다&quot;고 답했다. 이어 &quot;저는 1집 가수고 지혜는 2집 가수였는데 1위를 하고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이지혜는 &quot;그때는 제가 약간 위였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정안 역시 &quot;1위 가수랑 친해지고 싶어서 제가 카인드 하게 했다&quot;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육은영쌤&#039; 강승구 &quot;어제 결혼&quot; 깜짝 발표..송가인·임태훈도 축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560928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56092884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1:29:3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560928849_1.jpg&amp;code=06&quot; /&gt;유튜브 채널 &#039;매드브로&#039; 멤버이자 개그맨 강승구가 결혼했다.&lt;p&gt;&lt;p&gt;강승구는 20일 &#039;매드브로&#039; 공식 SNS를 통해 &quot;육은영 쌤 어제 결혼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사실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하나 조금 고민했다. 제 개인적인 이야기이기도 하고, 제가 뭐라고 굳이 이런 거까지 알려야 하나 싶기도 했다&quot;면서도 &quot;오랫동안 저를 지켜봐 주시고 제 영상을 봐주시면서 함께해주신 분들이기에 그래도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어제 많은 분 축복 속에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부부가 됐다.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다&quot;고 소감을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앞으로도 저는 지금처럼 살겠다. 아이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겠다&quot;며 &quot;그리고 이제는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도 여러분께 보여드릴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질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지금까지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잘 살겠다&quot;면서 &quot;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평생 갚아가면서 살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를 본 가수 송가인은 &#039;좋아요&#039;를 누르며 축하했고, 넷플릭스 &#039;흑백요리사&#039;에 출연한 임태훈 셰프는 &quot;축하드려요. 형님&quot;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한편 개그맨 출신 강승구는 현재 정보현과 함께 구독자 약 63만 명을 보유한 채널 &#039;매드브로&#039;를 운영 중이다. 그는 오은영 박사를 모티브로 선보인 부캐릭터 &#039;육은영쌤&#039;으로 사회 문제나, 약자를 돕는 참교육 콘텐츠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강승구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여러분께 말씀드릴 게 하나 있습니다.&lt;p&gt;사실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께 해야 하나 조금 고민을 했습니다.&lt;p&gt;&lt;p&gt;제 개인적인 이야기이기도 하고, 제가 뭐라고 굳이 이런거 까지 알려야 하나 싶기도 했습니다.&lt;p&gt;&lt;p&gt;그런데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 주시고 제 영상을 봐주시면서 함께해주신 분들이기에 &lt;p&gt;그래도 말씀드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p&gt;&lt;p&gt;육은영쌤 어제 결혼했습니다!!&lt;p&gt;&lt;p&gt;어제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부부가 되었습니다.&lt;p&gt;&lt;p&gt;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lt;p&gt;&lt;p&gt;좋은 일이 생기면 말씀드리고 싶고, 힘든 일이 생기면 응원을 받고 싶을 만큼&lt;p&gt;그래서 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인 만큼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lt;p&gt;&lt;p&gt;앞으로도 저는 지금처럼 살겠습니다.&lt;p&gt;&lt;p&gt;아이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lt;p&gt;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lt;p&gt;&lt;p&gt;그리고 이제는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도 앞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lt;p&gt;새로운 이야기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lt;p&gt;&lt;p&gt;지금까지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lt;p&gt;&lt;p&gt;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lt;p&gt;그리고 잘 살겠습니다!!&lt;p&gt;&lt;p&gt;어제부로 육은영쌤 시집 갔습니다!&lt;p&gt;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lt;p&gt;&lt;p&gt;그리고 어제 축하해 주러 오신 분들 평생 갚아가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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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민, 600만원대 에르메스백 공개..&quot;허세처럼 보여 거의 못 들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224468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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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1:07:4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224468742_1.jpg&amp;code=06&quot; /&gt;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조국의 딸 조민이 자신이 소장한 명품 아이템을 공개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쪼민 minchobae&#039;에는 조민이 직접 소장하고 있는 명품 아이템을 소개하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제작진은 &quot;조민이 가지고 있는 명품템을 소개해보면 어떨까&quot;라고 제안했고, 조민은 자신의 명품 가방과 액세서리 등을 하나씩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224468742_2.jpg&amp;code=06&quot; /&gt;조민은 가장 비싼 물건을 묻자 에르메스 제품을 꺼내며 &quot;얘가 제일 비싸다. 오렌지 박스가 딱 하나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비싼 걸 잘 못 든다. 내가 허세로워 보이나 해서 못 드는 거다&quot;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조민이 공개한 가방은 에르메스 피코탄이었다. 그는 &quot;요즘에는 구하기 쉽다고 들었다&quot;며 &quot;제가 샀을 때는 400만원 후반대였다. 지금은 아마 600 얼마 하지 않나&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조민은 에르메스 트윌리를 직접 착용해 보였다. 이를 본 제작진은 &quot;이런 걸 하면 약간 사모님 되는 느낌이 나야 하는데 잘 어울린다&quot;고 반응했다.&lt;p&gt;&lt;p&gt;한편 조민은 최근 롯데홈쇼핑 라이브 방송 출연을 약 90분 앞두고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조민은 홈쇼핑 측으로부터 대내외적인 논란을 우려해 출연을 취소한다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완전 장원영&quot;..최고기♥이주은, 결혼 앞두고 웨딩 스냅 촬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391154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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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0:55:5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391154053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최고기와 유튜브 이주은 PD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주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웨딩 스냅촬영 완전 장원영&qu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고기와 이주은 커플의 웨딩 촬영 준비 과정이 담겼다. 두 사람은 비행기 안에서부터 촬영 중간중간까지 영상을 남기며 설레는 순간을 기록했다.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예비부부의 설렘 가득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391154053_2.jpg&amp;code=06&quot; /&gt;최고기는 지난 4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X의 사생활&#039;에 출연해 유튜브 PD 이주은과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애 둘 아빠 맞아?..송중기, 과자 가방 메고 41번째 생일 인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184398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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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0:38: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1843986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송중기가 41번째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송중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축하해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039;HAPPY BIRTHDAY&#039; 문구와 형형색색의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lt;p&gt;&lt;p&gt;무엇보다 송중기가 다양한 과자 봉지를 이어 붙여 만든 가방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소년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내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039;러브 클라우드&#039;를 촬영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규리 &quot;9분 영상 찍는데 14시간&quot;..유튜브 시작 1년 만에 &#039;10만 유튜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0544315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9054431583</guid>
				<pubDate>Sun, 20 Sep 2026 10:21:5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05443158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남규리의 귤멍&#039;에는 &#039;남규리, 10만 유튜버 되다! 실버버튼 언박싱과 구독자 Q&amp;A 함께 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남규리는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기념해 받은 실버버튼을 직접 공개했다.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얻은 결과에 남규리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9054431583_2.jpg&amp;code=06&quot; /&gt;남규리는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촬영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9분가량의 영상 한 편을 만들기 위해 무려 14시간 동안 촬영한 적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lt;p&gt;&lt;p&gt;카메라를 바라보며 혼자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 역시 익숙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점차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lt;p&gt;&lt;p&gt;남규리는 실버버튼을 바라보며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자신을 꾸준히 지켜보고 응원해 준 구독자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lt;p&gt;&lt;p&gt;한편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039;남규리의 귤멍&#039;을 통해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급 대굴욕&#039; 中 농구, 한국에 &#039;와르르&#039; 무너진 이란에 패배→노메달 수모 &quot;축구도 몰락하더니...&quot;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5521428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552142882</guid>
				<pubDate>Sun, 20 Sep 2026 10:15:3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552142882_1.jpg&amp;code=06&quot; /&gt;굴욕이다. 아시아 농구 최다 우승국 중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에 무릎을 꿇으며 노메달 수모를 당했다. &lt;p&gt;&lt;p&gt;중국은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남자농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에 70-79로 패배해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로써 중국 남자농구는 아시안게임 출전 역사상 단 두 번째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5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lt;p&gt;&lt;p&gt;특히 중국을 침몰시킨 이란은 준결승전에서 한국에 대패를 당한 바 있다. 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8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28위이자 2025 아시아컵 3위의 강호 이란을 77-51로 완파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lt;p&gt;&lt;p&gt;이날 중국은 1쿼터를 17-12로 앞서며 출발했고, 2쿼터 접전 끝에 31-29로 근소한 우위를 유지한 채 전반을 마쳤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552142882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3쿼터 들어 이란의 외곽포가 터지며 단숨에 흐름을 빼앗겼다. 3쿼터에만 15-26으로 11점을 뒤진 중국은 46-55로 역전을 허용했다. 4쿼터 들어 연속 3점슛을 앞세워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승부처에서 이란에 연속 실점을 내주고 파울 작전마저 무위에 그치며 9점 차 패배를 확정했다.&lt;p&gt;&lt;p&gt;경기 직후 중국 매체 &#039;소후닷컴&#039;의 현지 팬들은 대표팀의 경기력과 궈스창 감독을 향해 거센 비난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은 &quot;드디어 메달을 땄다. 철메달이다&quot;, &quot;포디움에 올라가기 부끄러워 3위도 포기한 것인가. 체면도 다 버렸다&quot;, &quot;야오밍과 이젠롄 시절에는 아시아 무대를 쉽게 휩쓸었는데 그 시절이 그립다&quot;, &quot;궈스치앙 감독은 죽어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당장 경질해야 한다&quot;고 분통을 터뜨렸다.&lt;p&gt;&lt;p&gt;특히 한국과 경기 결과를 비교하는 반응도 잇따랐다. 한 현지 네티즌은 &quot;한국은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했는데, 중국은 졌다. 한국, 일본과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quot;두 팀의 경기는 서로 슛을 난사하며 골대만 맞히는 졸전이었다. 대표팀 선수들에게 투지조차 보이지 않았다&quot;, &quot;축구에 이어 농구까지 몰락하고 있다. 공을 다루는 주요 3대 구기 종목이 아시아 무대에서 완전히 무너졌다&quot;, &quot;자비로 비행기 표 끊어서 돌아와라&quot; 등의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스토킹 재판 속 차기작 촬영..이성민 응원 &quot;최고의 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8510545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8510545649</guid>
				<pubDate>Sun, 20 Sep 2026 10:08: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510545649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이 차기작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성민이 커피차를 보내 힘을 보탰다. &lt;p&gt;&lt;p&gt;20일 한 커피차 업체 SNS에는 이성민이 황정민의 차기작 영화 &#039;살기 좋은 집&#039;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사진이 공개됐다.&lt;p&gt;&lt;p&gt;커피차에는 &quot;황정민 배우와 최고의 팀이 만들어갈 영화 &#039;살기 좋은 집&#039;, 좋은 작품으로 완성되길 응원합니다&quot;, &quot;황정민 배우 오늘도 파이팅&quot;, &quot;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039;살기 좋은 집&#039;, 멋진 작품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quot; 등의 문구가 담겼다.&lt;p&gt;&lt;p&gt;황정민은 현재 &#039;살기 좋은 집&#039; 촬영에 한창이다. &#039;살기 좋은 집&#039;은 영화 &#039;콘크리트 유토피아&#039;로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엄태화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이 주연을 맡았다.&lt;p&gt;&lt;p&gt;한편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김영아 판사는 지난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lt;p&gt;&lt;p&gt;이후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A씨 역시 지난 10일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사건은 항소심 판단을 받게 됐다. &lt;p&gt;&lt;p&gt;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1심 선고 이후 &quot;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 및 유포에 대해서도 모든 법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quot;며 &quot;어떠한 이유로도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스토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정, 미국 야구장서 포착?..&#039;LA&#039; 모자 쓰고 여유로운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85406222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8540622284</guid>
				<pubDate>Sun, 20 Sep 2026 10:07:3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5406222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정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이민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그는 회색 상의에 LA 다저스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수수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KBS 드라마 &#039;그래, 이혼하자&#039;에 출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배영 간판&#039; 이주호, 아시안게임 3연속 포디움... 100m 동메달 획득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3617824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361782463</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52:3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361782463_1.jpg&amp;code=06&quot; /&gt;&#039;대한민국 배영 간판&#039; 이주호(31·서귀포시청)가 아시안게임 3회 연속 포디움에 오르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선에서 53초9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0명 중 3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금메달은 아시아 최강자 쉬지아위(중국)에게 돌아갔다. 쉬지아위는 51초98로 자신이 항저우 대회에서 작성한 52초02를 경신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은메달은 이주호에 불과 0.01초 앞선 53초93을 기록한 다케하라 히데카즈(일본)가 차지했다.&lt;p&gt;&lt;p&gt;함께 결선 무대에 나선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55초29의 기록으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예선 3조에서 54초43을 기록하며 조 2위이자 전체 3위로 결승에 오른 이주호는 결선 3번 레인에서 물살을 갈랐다. 이주호는 초반부터 폭발적인 스트로크로 선두 쉬지아위를 바짝 추격했다. 첫 50m 구간을 25초대로 끊으며 2위로 턴해 메달권 진입을 예감케 했다.&lt;p&gt;&lt;p&gt;막판까지 치열한 스퍼트 접전을 펼친 이주호는 후반 레이스에서 다케하라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선두에 1.96초 뒤진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lt;p&gt;&lt;p&gt;이로써 이주호는 3개 대회 연속 포디움 입성의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동메달 2개(배영 100m·혼성 혼계영 4×100m)를 따냈고,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에서 은메달 2개(배영 200m·혼계영 4×100m)와 동메달 1개(배영 100m)를 수확했다. 이주호는 이번 대회에서도 주 종목 배영 100m 동메달을 추가하며 개인 통산 아시안게임 메달 개수를 6개로 늘렸다. 특히 배영 100m 종목에서만 3회 연속 시상대에 서며 한국 배영의 자존심을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36178246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 김대명 단골집서 &#039;골든벨&#039; 울렸다..손님 전원 맥주 계산 &#039;통 큰 플렉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82155265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8215526514</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39:5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21552651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연석이 맥줏집 손님들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넸다.&lt;p&gt;&lt;p&gt;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039;유연석의 주말연석극&#039;에는 유연석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유연석은 배우 김대명이 자주 찾는다는 한 스탠딩 맥줏집을 방문했다. 그는 김대명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추천 메뉴를 물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215526514_2.jpg&amp;code=06&quot; /&gt;맥주를 즐기던 유연석은 주변 손님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밝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자리를 떠나기 전 &quot;골든벨이라도 울려야 하는 거 아니야?&quot;라며 매장에 있던 손님들에게 맥주 한 잔씩을 선물하기로 했다.&lt;p&gt;&lt;p&gt;유연석은 손님들의 맥줏값을 직접 계산했고, 뜻밖의 선물을 받은 손님들은 환호로 화답했다. 유연석 역시 &quot;맛있게 드십시오&quot;라고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이날 영상에서는 유연석의 체중 관리법도 공개됐다. 촬영을 위해 몸무게를 관리 중인 그는 치킨 대신 비교적 가벼운 안주를 선택하는 등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유연석은 개인 유튜브 채널 &#039;유연석의 주말연석극&#039;을 통해 작품 밖 솔직하고 친근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단 0.04초 차&#039;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銀, 황선우 값진 銅... &#039;디펜딩 챔피언&#039; 中 판잔러 金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123854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123854163</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35:3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123854163_1.jpg&amp;code=06&quot; /&gt;한국 수영의 김영범과 간판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2위를 차지했다. 함께 결승 무대에 오른 황선우는 47초79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3위에 올랐다.&lt;p&gt;&lt;p&gt;이로써 한국 수영은 경영 경기 첫날부터 은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수확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국 수영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복수 메달리스트를 배출한 것은 대회 역사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른 한국 선수는 박태환(2006 도하 은메달·2010 광저우 금메달)과 황선우(2022 항저우 동메달) 단 두 명뿐이었다.&lt;p&gt;&lt;p&gt;금메달은 세계 기록(46초40) 보유자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판잔러(중국)가 차지했다. 판잔러는 47초61을 기록하며 터치패드를 찍어 지난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123854163_2.jpg&amp;code=06&quot; /&gt;김영범의 막판 스퍼트가 판잔러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오전 예선에서 48초34를 기록하며 전체 3위로 결승에 올랐던 김영범은 결승 레이스에서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했다. 판잔러와 불과 0.04초 차의 숨 막히는 접전 끝에 은메달을 확정했다. 자신이 보유한 한국기록(47초39)에 0.26초 모자란 빼어난 기록으로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메달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오전 예선에서 48초13으로 전체 2위를 차지했던 황선우 역시 혼신의 역영을 펼쳤다. 지난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바로 이 경기장에서 아시아 신기록(개인 최고기록 47초56)을 작성했던 황선우는 판잔러에게 0.18초, 김영범에게 0.14초 뒤진 47초79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황선우는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 포디움에 오르며 굳건한 클래스를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눈빛 완전 스윗&quot; 태양♥민효린, 결혼 8년차에도 달달..데이트 목격담 화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75705918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7570591842</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30:0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57059184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의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다.&lt;p&gt;&lt;p&g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태양, 민효린 부부의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한 네티즌은 &quot;오늘 한남동 가서 친구들이랑 밥 먹었는데 룸에서 태양이랑 민효린이 점심 먹고 있더라. 앨범 내고 바쁠 텐데 와이프랑 맛집 데이트, 눈빛도 완전 스윗, 태양 그는 대체&quot;라고 감탄했다.&lt;p&gt;&lt;p&gt;또 다른 네티즌 역시 &quot;고양콘 끝난 다음 날 카페에서 자녀, 민효린과 시간 보내는 모습을 봤다고 지인이 알려줬다. 대체 그는&quot;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quot;남산 공원에서 자주 보는 데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인다&quot;, &quot;두 사람 봤는데 편안해 보였다&quot; 등 부부의 목격담이 잇따라 전해졌다.&lt;p&gt;&lt;p&gt;민효린은 2019년 영화 &#039;자전차왕 엄복동&#039;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하지 않으며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lt;p&gt;&lt;p&gt;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1년 득남했다. 결혼 8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lt;p&gt;&lt;p&gt;태양은 최근 유튜브 예능 &#039;핑계고&#039;에 출연해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가족과 함께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quot;제 일상은 아주 심플하다. 작업하고 일하는 것 외에는 가정에 충실하다&quot;며 &quot;원래 집돌이였고, 집에서 모든 것을 다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안타 5타점&#039; 예비 FA 최지훈 날았다, &#039;57일 걸린&#039; SSG 4연승... &#039;7연패&#039; 6위 NC에 1.5G 차 맹추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142996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8142996225</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20:2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142996225_1.jpg&amp;code=06&quot; /&gt;예비 자유계약선수(FA)이 최지훈(29·SSG 랜더스)이 날았다. 2번 타자로 출전해 개인 최다 타점 타이 기록을 세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lt;p&gt;&lt;p&gt;SS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0-5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지난 7월 25일 이후 57일 만에 4연승을 달린 SSG는 58승 69패 5무를 기록했다. 6위 NC가 7연패에 빠지며 승차는 1.5경기까지 좁혀졌다. 올 시즌 NC전 12경기에서 7승 3패 2무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맞대결 4경기를 더 남겨두고 있어 자력 뒤집기도 가능한 상황이다.&lt;p&gt;&lt;p&gt;선발 투수 김건우의 활약은 다소 아쉬웠다. 1회초부터 맷 데이비스에게 선제 솔로포(21호)를 허용했고 2회엔 임병욱과 여동욱에게 연속 삼진을 잡아냈으나 김동헌에게 던진 투심 패스트볼이 가운데로 몰리며 좌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김동헌의 시즌 2번째 홈런이었다.&lt;p&gt;&lt;p&gt;3회에도 실점했다. 선두 타자 케스턴 히우라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뒤 박찬혁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았고 2아웃을 잡아낸 뒤에도 여동욱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고 0-4로 끌려갔다.&lt;p&gt;&lt;p&gt;타선이 힘을 보탰다. 3회말 이지영과 김정민의 안타로 만든 2사 2,3루 기회에서 최지훈이 하영민의 몸쪽 낮은 코스의 스위퍼를 강하게 걷어올렸다. 타구는 우측으로 쭉쭉 뻗어갔고 담장을 넘기며 순식간에 점수 차를 1점으로 좁혔다. 최지훈의 시즌 13번째 홈런.&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142996225_2.jpg&amp;code=06&quot; /&gt;김건우가 4,5회를 실점 없이 막아내자 이후 타선이 더 힘을 냈다. 5회말 1사에서 박성한이 2루타를 날린 뒤 이번에도 최지훈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동점을 만들었고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1타점 2루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김재환의 1타점 적시타까지 터졌다.&lt;p&gt;&lt;p&gt;SSG 타선의 열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6회말 바뀐 투수 김선기를 상대로 전의산과 이지영이 볼넷, 홍대인의 희생번트에 이어 1사 2,3루에서 대타로 나선 오태곤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려 달아났다.&lt;p&gt;&lt;p&gt;2사 2루에선 최지훈이 윤석원에게 1타점 적시타까지 날렸다. 최지훈은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 2021년 10월 17일 사직 롯데전(DH1), 2025년 9월 13일 사직 롯데전에 이어 다시 한 번 5타점 경기를 펼쳤다.&lt;p&gt;&lt;p&gt;7회말엔 선두 타자로 나선 김재환이 바뀐 투수 김윤하를 상대로 쐐기 솔로 홈런까지 날렸다. 시즌 23번째 홈런.&lt;p&gt;&lt;p&gt;6회부터 가동한 SSG의 뒷문은 튼튼했다. 6회 문승원을 시작으로 7회 이건욱, 8회 타케다 쇼타가 등판해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lt;p&gt;&lt;p&gt;9회 등판한 박시후가 흔들렸고 2사 1,3루에서 폭투를 범해 1실점했으나 전영준이 등판해 2사 만루에서 임병욱의 헛스윙을 유도했다. 스트라이크 낫아웃이 됐으나 포수 이지영이 홈을 터치하며 경기를 끝냈다.&lt;p&gt;&lt;p&gt;5이닝 동안 84구를 던지며 8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한 김건우는 타선의 도움을 받아 시즌 9번째 승리(10패)를 따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814299622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母가 사준 &#039;200만원 테이블&#039;의 기적... 진천선수촌도 못 간 이준석, 테크볼로 아시아 제패했다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75000950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750009506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2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500095061_1.jpg&amp;code=06&quot; /&gt;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27)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테크볼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lt;p&gt;&lt;p&gt;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신설 종목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를 세트 스코어 2-0(12-11 12-5)으로 완파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lt;p&gt;&lt;p&gt;조별리그 B조 5전 전승을 시작으로 8강(키르기스스탄) 2-0 승리, 준결승(쿠웨이트) 기권승을 거쳐 결승에 안착한 그는 테크볼 강세 지역인 중동 선수를 상대로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lt;p&gt;&lt;p&gt;결승전 흐름도 극적이었다. 1세트 초반 0-3으로 끌려가며 고전했으나, 강력한 킥을 앞세워 12-11의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했고 기세를 몰아 2세트마저 12-5로 가볍게 따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500095061_2.jpg&amp;code=06&quot; /&gt;이 금빛 스매싱 이면에는 생업을 포기한 뼈를 깎는 결단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21살까지 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K4리그를 누비다 족구 선수로도 활동했던 그는 대기업 생산직 정규직 전환을 앞둔 지난 2월, 테크볼의 정식 종목 채택 소식에 주저 없이 사직서를 던졌다.&lt;p&gt;&lt;p&gt;국내 실업팀이 없고 진천선수촌 입촌조차 불가능한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어머니의 도움으로 200만 원 상당의 테이블을 직접 마련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4월에는 종주국 헝가리로 건너가 SNS로 현지 고수들을 수소문해 &#039;족집게 과외&#039;를 받는 열정을 쏟았다.&lt;p&gt;&lt;p&gt;대회 직전까지 불투명한 미래와 생계 걱정에 시달렸던 이준석은 이번 우승으로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완벽히 증명했다. 그의 금메달은 불모지였던 한국 테크볼에 생명을 불어넣고 후배들을 위한 든든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50009506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80대 할머니 앞에서 우승해 기뻐&quot; 눈시울 붉힌 김민선...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 &#039;통산 3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7462662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7462662658</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12:3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462662658_2.jpg&amp;code=06&quot; /&gt;김민선(23·대방건설)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이자 통산 3승째를 챙겼다.&lt;p&gt;&lt;p&gt;김민선은 20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lt;p&gt;&lt;p&gt;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김민선은 2위 장은수(8언더파 280타)를 4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을 거머쥐었다.&lt;p&gt;&lt;p&gt;KLPGA에 따르면 김민선은 우승 기자회견에서 &quot;어려운 코스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스코어로 우승할 수 있어 기쁘고 의미가 크다&quot;며 &quot;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경기 중 실수는 반드시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실수를 인정하고 곧바로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려 한 마음가짐이 흔들리지 않고 내 플레이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우승을 확신한 순간으로는 14번 홀을 꼽으며 &quot;그 홀에서 파 퍼트를 성공했을 때 처음으로 우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462662658_1.jpg&amp;code=06&quot; /&gt;이번 우승의 원동력은 집중적인 퍼트 훈련이었다. 김민선은 하반기 시작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에 출전한 뒤 체력 저하를 겪으며 톱텐 진입에 애를 먹었다. 그는 &quot;첫 해외 대회를 다녀온 뒤 체력이 생각만큼 빨리 회복되지 않았다. 체력 부담 탓에 샷 연습보다는 퍼트에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그 투자가 이번 대회에서 결정적인 버디 기회를 살리는 결과로 이어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해외 대회 출전 경험은 시야를 넓히는 전환점이 됐다. 김민선은 &quot;골프는 샷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절감했다. 당시 함께 경기한 이미향 선수의 퍼트를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quot;면서 &quot;원래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편이라 기회가 닿는다면 해외 무대에도 도전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우승 직후 방송 인터뷰에서 눈시울을 붉혔던 할머니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김민선은 &quot;어릴 때 조부모님과 함께 살며 많은 보살핌을 받아 부모님 다음으로 소중한 분들&quot;이라며 &quot;80대이신 할머니께서 정말 오랜만에 대회장을 찾아오셨는데, 그 앞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무척 특별하고 행복했다&quot;고 미소지었다.&lt;p&gt;&lt;p&gt;생애 첫 단일 시즌 다승을 달성한 김민선은 남은 시즌 목표를 한 단계 더 높였다. 그는 &quot;개인 타이틀 욕심보다는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 써내려가고 싶다. 아직 5개 대회가 남아 있는 만큼 한 번 더 우승을 추가하고, 리더보드 상단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선수가 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육서영 20점 폭발&#039; 한국 女배구 8년 만에 AG 4강 진출! 카자흐스탄 3-0 완파, 메달까지 한 걸음 남았다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70444852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704448525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11:2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044485251_1.jpg&amp;code=06&quot; /&gt;차상현(55)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lt;p&gt;&lt;p&gt;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구 여자부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세트 점수 3-0(26-24, 27-25, 25-21)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조별리그에서 홍콩, 카타르, 베트남을 차례로 꺾어 3전 전승(승점 9), D조 1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카자흐스탄까지 넘어서며 8년 만의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성공했다.&lt;p&gt;&lt;p&gt;승리의 중심에는 육서영이 있었다. 육서영은 서브 에이스 2개와 블로킹 득점 1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0점을 폭발시켰다. 정호영(흥국생명)이 10점, 이다현(NEC 레드 로켓츠)이 9점을 보태며 중앙에서도 힘을 보탰다. 세터 김다인도 승부처에서 블로킹 2개를 잡아내며 흐름을 바꿨다.&lt;p&gt;&lt;p&gt;출발부터 쉽지는 않았다. 한국은 1세트 중반 카자흐스탄의 높이에 끌려가며 23-24 세트포인트까지 내줬다. 그러나 김다인이 연이어 상대 공격을 막아내며 25-24 역전에 성공했고, 강소휘의 직선 공격으로 26-24 첫 세트를 따냈다.&lt;p&gt;&lt;p&gt;2세트에서는 초반 6-12까지 뒤처졌다. 하지만 박은서가 교체 투입된 뒤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육서영, 정호영, 이다현이 차례로 득점하며 추격했다. 정호영의 밀어내기 득점으로 19-18 승부를 뒤집은 한국은 다시 듀스 접전을 펼쳤다. 25-25에서 육서영이 강력한 서브 에이스를 꽂았고, 곧이어 상대 공격 범실이 나오면서 27-25로 두 세트를 연속 가져왔다.&lt;p&gt;&lt;p&gt;한국은 3세트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박은서의 연속 득점과 육서영의 블로킹을 앞세워 초반 7-3으로 달아났다. 카자흐스탄이 끈질기게 따라붙어 18-18 동점을 만들었지만, 다시 육서영의 공격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왔다. 마지막은 박은서의 블로킹이었다. 한국은 25-21로 경기를 끝내며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4강행을 확정했다.&lt;p&gt;&lt;p&gt;한국은 21일 일본-대만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 여자배구는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에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뒤 8강에서 중국에 막혀 5위에 그쳤다.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의 &#039;노메달&#039;이었다. &lt;p&gt;&lt;p&gt;심기일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이미 항저우 때보다 높은 곳까지 올라서며 다시 메달 획득을 바라보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잠실의 빅(홈런)보이&#039; 쳤다하면 140m 쾅쾅, 오스틴-송찬의-문정빈에 &#039;가을 거포 옵션&#039; 더했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153872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153872294</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3872294_1.jpg&amp;code=06&quot; /&gt;&#039;잠실의 빅보이&#039; 이재원(27·LG 트윈스)이 제대로 &#039;별명값&#039;을 해냈다. 연일 초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LG의 빛나는 가을 희망회로를 돌리게 만들고 있다.&lt;p&gt;&lt;p&gt;이재원은 2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말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lt;p&gt;&lt;p&gt;양 팀이 0-0으로 맞선 4회말 1사 1루 볼카운트 1-0에서 황준서의 몸쪽 높은 코스 시속 141.4㎞ 직구를 강하게 잡아당겼다. 시속 176.2㎞로 빠르게 좌측으로 출발한 타구는 29.1도의 탄도로 비행해 좌측 외야석 상단에 안착하는 140.6m 대형 선제 투런포가 됐다. 19일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6호포.&lt;p&gt;&lt;p&gt;2018년 입단해 LG를 이끌 거포 기대주로 관심을 모았던 이재원은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으로 실망감을 자아냈다. 스스로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lt;p&gt;&lt;p&gt;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26홈런을 때려낸 뒤 전역한 그는 올 시즌 47경기 출전에 그쳤고 그 사이 송찬의(27), 문정빈(23)의 성장을 지켜봐야 했다.&lt;p&gt;&lt;p&gt;&#039;잠실의 빅보이&#039;라는 애칭에 걸맞게 장타툴만큼은 확실했으나 컨택트 능력에 의문부호가 붙었는데 19일 한화전 8회말 시속 180.1㎞ 총알타구로 중앙 담장을 넘기는 결승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는 무려 140m.&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3872294_2.jpg&amp;code=06&quot; /&gt;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quot;내년 후반기에 가면 2~3명이 들어와야 될 텐데 재원이가 그쯤엔 (송)찬의 정도 자리를 잡길 바란다&quot;며 &quot;(문)정빈이와 찬의 때문에 자극도, 스트레스도 엄청 받을 것이다. 자기 자리를 뺏긴 것이지 않나&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자신감을 찾은 것일까. 이재원은 이날도 맞자마자 홈런을 확신할 수 있는 대형포를 날렸다. 팀에 2점 리드를 안겨주는 홈런이었고 이어 3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타선이 다시 힘을 내며 재역전했다. 강해진 불펜진도 힘을 냈고 값진 7연승을 이뤄냈다.&lt;p&gt;&lt;p&gt;염 감독은 경기 후 &quot;이재원이 어제의 결승 홈런에 이어 4회 투런 홈런으로 상승세의 팀 분위기를 이어가게 했었던 점을 칭찬하고 싶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전날 기회를 준 염 감독과 믿어준 팬들을 향해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던 이재원은 &quot;팀이 연승하기 위한 발판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quot;며 &quot;형들이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경기를 이길 수 있었고, 제가 더 돋보였던 것 같다. 직구 타이밍에 늦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갔는데,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도 염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quot;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신 덕분에 결과가 만들어졌다. 기회가 없었더라면 이런 결과도 나오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기회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전날에 이어 다시 한 번 만원 관중 앞에서 알토란같은 아치를 그렸고 팬들은 이재원의 이름을 연호했다. 그는 &quot;주말 내내 경기 보러 와주셔서 너무 힘이 됐다&quot;며 &quot;이틀 연속으로 매진이 됐는데, 팬분들의 힘과 응원 덕분에 잘 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387229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혜교, 강동원→문소리♥장준환과 한자리에..16년 인연 여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7445058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7445058708</guid>
				<pubDate>Sun, 20 Sep 2026 08:58: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44505870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송혜교가 강동원, 문소리, 장준환 감독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lt;p&gt;&lt;p&gt;송혜교는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음식 사진을 공개하며 강동원의 브랜드 계정과 문소리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lt;p&gt;&lt;p&gt;이어 장준환 감독과 영화 &#039;LOVE FOR SALE&#039;(러브 포 세일)을 함께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와 강동원은 지난 2010년 장준환 감독이 연출한 영화 &#039;러브 포 세일&#039;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lt;p&gt;&lt;p&gt;&#039;러브 포 세일&#039;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지만 국내에서는 정식 개봉하지 않았다. 이후 송혜교와 강동원은 영화 &#039;두근두근 내 인생&#039;(2014)에서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당시 송혜교는 강동원과의 인연에 대해 &quot;&#039;러브 포 세일&#039;이라는 작품에서 만나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다&quot;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문소리 역시 이날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만남을 인증했다. 오랜 인연으로 이어진 배우들과 감독의 재회에 팬들의 반가움도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039;천천히 강렬하게&#039;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환연3&#039; 공상정♥서민형, 결혼식 현장 공개..이서경·이주원·송다혜 축하 물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7291996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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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8:48:2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291996863_1.jpg&amp;code=06&quot; /&gt;&#039;환승연애 시즌3&#039; 출연자 공상정, 서민형이 결혼했다.&lt;p&gt;&lt;p&gt;20일 공상정과 서민형은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lt;p&gt;&lt;p&gt;이날 &#039;환승연애3&#039; 출연자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 등이 SNS에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서동진, 송다혜 커플 역시 &quot;행복해라&quot;, &quot;너무 예쁜 커플 축하해&quot;라고 메시지를 남겼다.&lt;p&gt;&lt;p&gt;이로써 &#039;환승연애&#039; 커플 중 첫 부부가 탄생했다. 두 사람은 2024년 방송된 티빙 &#039;환승연애3&#039;에서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됐다. 공상정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1년 은퇴 후 쇼트트랙 스타터 심판으로 활동 중이며 서민형은 대학병원 외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291996863_2.jpg&amp;code=06&quot; /&gt;앞서 공상정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quot;저 결혼한다. 지지고 볶고 싸우고 화해하고, 투닥투닥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사랑하면서 여기까지 왔다&quot;며 &quot;서로 다른 점도 참 많았지만 맞춰가는 재미를 배우고, 이해하는 마음도 조금씩 커졌다. 안 싸우는 법은 아직 배우는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그는 &quot;지난겨울, 민형이가 저 몰래 식장을 예약하면서 저희의 결혼 준비가 시작됐다. 귀여운 프러포즈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성큼 지나갔다&quot;며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는 다가온 여름을 지나, 가을의 신부가 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음 많고 사랑 많은 두 사람이 될 수 있게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금메달 따도 부끄러워해야&quot; 결승 앞둔 韓 농구대표팀 초유의 &#039;버스 노쇼&#039; 사태, 일본마저 분노 폭발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4635548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463554870</guid>
				<pubDate>Sun, 20 Sep 2026 08:46:21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463554870_3.jpg&amp;code=06&quot; /&gt;자국민도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운 사태다. 일본 현지 여론조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의 공식 훈련 버스가 나타나지 않아 훈련이 전면 취소되는 사건에 맹비판을 쏟아내고 있다.&lt;p&gt;&lt;p&gt;20일 일본 포털 야후재팬에 게재된 &#039;닛칸스포츠&#039; 등의 보도에 따르면 한일 결승전 당일 발생한 &#039;한국 대표팀 버스 미배차&#039; 사건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조직위원회의 안일함과 반복되는 운영 미숙을 강하게 비판했다.&lt;p&gt;&lt;p&gt;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한 네티즌은 &quot;결승전 당일에 이동 버스가 오지 않아 한국이 훈련을 취소해야 했던 것은 개최국으로서 너무나 조잡한 운영이며 극히 유감스럽다&quot;며 &quot;의도적인 방해가 아니더라도 한국 측이 그렇게 받아들여도 이상하지 않다. 승패를 떠나 불신만 남게 되고, 설령 일본이 이기더라도 &#039;그 사건 때문&#039;이라는 앙금이 남을 수 있다. 뒷맛이 씁쓸한 결승전이 되어서는 안 되며 조직위는 조속히 경위를 설명하고 재발 방지책을 밝혀야 한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개막 전부터 이어진 총체적 난국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줄을 이었다. &quot;선수촌 숙소 불만과 국가 오작동 등 꼽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개최자 측의 실수가 너무 많다. 이제 막 대회가 시작됐는데 개최국의 신용을 더 이상 깎아먹지 말아야 한다&quot;, &quot;제대로 개최할 능력이 없다면 처음부터 손을 들지 말았어야 했다. 버스가 오지 않거나 길을 잘못 들고, 훈련을 못 하게 하거나 국가를 잘못 트는 것은 선을 넘었다&quot;는 비판이 쏟아졌다.&lt;p&gt;&lt;p&gt;심지어 한 네티즌은 &quot;아쉽지만 지금 일본의 실력은 이 정도 수준인 것 같다. 과거처럼 근면하고 치밀한 운영은 더 이상 바랄 수 없다. 단순한 부주의가 너무 잦아 아시아와 세계의 모범으로 대회를 성공시켰던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quot;고 짚었다. &lt;p&gt;&lt;p&gt;나고야 시민이라고 밝힌 네티즌 역시 지난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의 인프라와 대비하며 &quot;개최 전부터 문제투성이였다. 각종 불합리한 상황 속에서 정작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선수들&quot;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463554870_2.jpg&amp;code=06&quot; /&gt;이번 사태는 20일 오후 7시 40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과 개최국 일본의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일어났다. &lt;p&gt;&lt;p&gt;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특히 우승할 경우 1982 뉴델리 대회 이후 무려 44년 만에 원정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하게 된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48승 22패로 크게 앞서고,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100-83으로 대승을 거둔 바 있다.&lt;p&gt;&lt;p&gt;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조직위가 배정한 셔틀버스를 타고 인근 체육관으로 이동해 가볍게 몸을 풀고 슈팅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약속된 버스는 아무런 사전 통보나 설명 없이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가장 중대한 결승전을 코앞에 두고 발이 묶인 한국은 결국 오전 훈련 일정을 통째로 취소해야 했다.&lt;p&gt;&lt;p&gt;앞서 남자 축구 대표팀은 카타르전을 앞두고 버스 기사가 축구장이 아닌 엉뚱한 야구장으로 차를 몰거나 훈련 당일 배차가 누락되는 촌극을 겪었다. 남자 하키 경기장에서는 태극기 앞에 선 한국 선수들에게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를 틀어버리는 외교적 결례 수준의 대형 방송 사고까지 터졌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이번 농구 버스 미배차 사태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강력한 항의 서한을 전달하고 고위층 면담을 공식 요청하는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463554870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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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9:1이 9:8 됐다&#039; KT 충격의 8회 7실점, 22세 1R 사이드암 KKKK→데뷔 첫 SV로 구했다... 2위 삼성과 3.5G 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182354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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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8:44:0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182354742_1.jpg&amp;code=06&quot; /&gt;9-1로 앞서던 경기가 순식간에 9-8이 됐다. 에이스 고영표(35)가 7이닝 1실점으로 만들어놓은 승리가 사라질 위기에서 또 다른 1라운드 사이드암 김정운(22)이 삼진 4개로 KT 위즈를 구했다.&lt;p&gt;&lt;p&gt;KT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두산에 9-8 진땀승을 거뒀다. &lt;p&gt;&lt;p&gt;이로써 2연승을 달린 KT는 78승 4무 47패로 같은 날 롯데 자이언츠에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76승 3무 52패)와 승차가 3.5경기가 됐다. 2연패에 빠진 5위 두산은 65승 5무 62패로 6위 NC 다이노스의 추격을 허용했다. &lt;p&gt;&lt;p&gt;하마터면 다 잡은 승리를 놓칠 뻔했다. KT는 에이스 고영표가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한 가운데,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7회 종료 시점까지 9-1로 앞서 있었다. &lt;p&gt;&lt;p&gt;하지만 일본인 아시아쿼터 스기모토 코우키가 8회초 올라오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선두타자 류승민이 우전 안타, 대타 손아섭이 2루수 실책으로 출루해 무사 1, 3루가 만들어졌다. 스기모토의 폭투에 모든 주자가 한 베이스씩 더 진루했고 오명진의 우전 안타에 다시 무사 1, 3루가 됐다. 스기모토는 이유찬에게도 우전 1타점 적시타를 맞고 나서야 주권과 교체됐다. &lt;p&gt;&lt;p&gt;주권도 쉽지 않았다. 안재석을 공 하나로 우익수 뜬공 처리했지만, 김민석에게 중전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다시 필승조 손동현이 마운드에 올라 양석환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유니오 세베리노에게 우중월 스리런, 박지훈에게 좌월 백투백 홈런을 맞아 단숨에 8-9, 1점 차까지 쫓겼다. 류승민에게도 중전 안타를 맞자 김정운과 교체돼 물러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182354742_2.jpg&amp;code=06&quot; /&gt;위기의 KT를 구한 건 대구고를 졸업하고 2023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입단한 우완 사이드암 김정운(22)이었다. 김정운은 손아섭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워 이닝을 끝내더니 9회에도 오명진과 이유찬을 연속 삼진으로 처리하며 위력적인 구위를 뽐냈다. 안재석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았으나, 김민석을 직구 7개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면서 1⅓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으로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lt;p&gt;&lt;p&gt;선발 싸움에선 KT가 완승을 거뒀다. KT 고영표가 7이닝(88구)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으로 시즌 13승(6패)을 챙긴 반면, 두산 박신지는 1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시즌 2패를 기록했다. &lt;p&gt;&lt;p&gt;KT 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두산 마운드를 거세게 두들겼다. 장준원이 4타수 2안타(2홈런) 5타점 2득점, 한승택이 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최원준, 안현민, 김현수, 오윤석은 각각 멀티히트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182354742_3.jpg&amp;code=06&quot; /&gt;7회까진 시종일관 KT 페이스였다. 전날(19일)도 15-3 대승을 거뒀던 KT는 1회말 1사 1, 3루에서 샘 힐리어드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1타점을 선취점을 냈다. 2회 허경민, 한승택의 연속 안타에 이은 장준원의 좌월 스리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lt;p&gt;&lt;p&gt;이후 안현민이 13구 승부 끝에 좌전 안타로 박신지를 마운드 밖으로 끌어냈다. 바뀐 투수 김동주를 상대로 힐리어드가 볼넷, 김현수가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 더 달아났다. KT의 5-0 리드. &lt;p&gt;&lt;p&gt;장준원의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었다. 3회말 1사 1루에서 장준원은 김동주의 한가운데 실투를 좌월 투런포로 연결했다. 5회 한승택이 이용찬 상대 좌월 솔로포, 6회 무사 1, 2루에서 오윤석의 좌전 1타점 적시타로 9-0을 만들었다. &lt;p&gt;&lt;p&gt;두산은 7회 양석환의 좌월 솔로포를 시작으로 8회에만 7점을 몰아치며 9-8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뒤늦게 마운드에 오른 김정운이 아웃카운트 4개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대역전극은 마지막 한 점을 넘지 못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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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시안게임 금빛 레이스 시작..오늘(20일) &#039;런닝맨&#039;→&#039;미우새&#039; 결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7213739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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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8:34: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21373949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7213739491_2.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파로 지상파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결방한다.&lt;p&gt;&lt;p&gt;&#0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039;이 막을 올린 가운데, 20일 편성표에 따르면 SBS에서는 &#039;런닝맨&#039;과 &#039;미운 우리 새끼&#039;가 결방한다. &lt;p&gt;&lt;p&gt;&#039;인기가요&#039;는 기존 방송 시간인 오후 3시 20분에서 밤 12시 5분으로 편성이 변경됐다.&lt;p&gt;&lt;p&gt;KBS 2TV 역시 &#039;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039;와 &#039;1박 2일&#039;이 결방한다. 다만 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와 예능 &#039;개그콘서트&#039;는 정상 방송된다.&lt;p&gt;&lt;p&gt;저녁 뉴스 편성도 변경됐다. KBS 1TV &#039;뉴스9&#039;와 SBS &#039;8뉴스&#039;, MBC &#039;뉴스데스크&#039; 모두 이날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4시 카자흐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수영에서는 대한민국의 수영 간판 황선우와 베테랑 이주호 등이 출전해 아시아 정상 자리를 노린다.&lt;p&gt;&lt;p&gt;오후 7시 30분에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대한민국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8강전에서는 요르단을 격파하고 준결승에서는 이란마저 완파하며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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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소녀시대 탈퇴&#039; 제시카, 17년만 박명수와 재회..국내 무대는 12년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65937552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6593755248</guid>
				<pubDate>Sun, 20 Sep 2026 08:28:0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5937552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방송인 박명수와 1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 &lt;p&gt;&lt;p&gt;지난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039;2026 무한도전 런 인(Run in) 경주&#039;(이하 &#039;무도런&#039;) 레이스 후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lt;p&gt;&lt;p&gt;이날 무대에는 이적, 자이언티, 윤미래 등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띈 것은 박명수와 제시카였다. &lt;p&gt;&lt;p&gt;쿠팡플레이 공식 계정에 공개된 영상에는 박명수와 제시카가 나란히 무대에 올라 &#039;냉면&#039;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후렴구에 맞춰 냉면을 먹는 듯한 안무도 함께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이끌었다. 제시카는 변함없는 라이브 실력을 과시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lt;p&gt;&lt;p&gt;&#039;냉면&#039;은 지난 2009년 MBC &#039;무한도전&#039;의 &#039;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039;에서 박명수와 제시카가 선보인 곡이다. 당시 두 사람은 &#039;명카드라이브&#039;라는 팀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이번 &#039;무도런&#039;에서 17년 만에 재결합해 무대를 함께 꾸몄다. &lt;p&gt;&lt;p&gt;특히 소녀시대 탈퇴 약 12년 만에 다시 국내 관객 앞에 나서서 공연을 펼쳤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사업가 등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국내보다 중국 등 해외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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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16살 때 18살 연상 男 만나 결혼&quot; 슈퍼모델 뒤늦은 고백 &#039;화제&#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64752603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6475260357</guid>
				<pubDate>Sun, 20 Sep 2026 08:06: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475260357_1.jpg&amp;code=06&quot; /&gt;모델 출신 겸 사업가 키모라 리가 16세 당시 18세 연상 러셀 시몬스와의 연애를 만류했던 동료 타이라 뱅크스를 회상했다.&lt;p&gt;&lt;p&gt;19일(현지시간) PEOPLE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039;Kimora Lee: On Her Own&#039; 공개를 앞둔 전 슈퍼모델 키모라 리가 과거 러셀 시몬스와의 연애를 떠올리며 타이라 뱅크스가 자신을 말리려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lt;p&gt;&lt;p&gt;현재 51세인 키모라 리는 1990년대 중반 샤넬 모델로 주목받은 뒤 뉴욕 패션계에 진출했다. 당시 음악계 거물이자 패션 브랜드 팻 팜(Phat Farm)을 이끌던 러셀 시몬스는 패션쇼장을 찾아 리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다.&lt;p&gt;&lt;p&gt;리는 다큐멘터리에서 &quot;제가 패션쇼를 할 때면 그는 늘 런웨이 끝 맨 앞줄에 앉아 있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큰 소리로 박수를 치고 환호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에는 &#039;런웨이 끝에 있는 저 이상한 남자는 누구지?&#039;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백스테이지까지 들어오곤 했다&quot;며 &quot;제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16살이었고, 그는 저보다 18살 많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시몬스가 리에게 큰 꽃다발을 보내는 등 구애를 이어가자 당시 동료 모델이자 친구였던 타이라 뱅크스가 두 사람의 관계를 말리려 했다고 전했다. &lt;p&gt;&lt;p&gt;리는 &quot;타이라가 주말 내내 저를 자기 아파트에 붙잡아뒀던 게 기억난다. 제가 집에 돌아가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하게 하려 했던 것&quot;이라고 떠올렸다.&lt;p&gt;&lt;p&gt;당시에는 뱅크스의 행동을 질투로 받아들였다고 했다. 리는 PEOPLE과의 인터뷰에서 &quot;그때는 타이라가 조금 질투한다고 생각했다. 제 앞을 가로막고 신경을 거슬리게 했기 때문&quot;이라면서도 &quot;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보호하려고 했던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마 그가 타이라에게도 비슷하게 접근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른 많은 여자들에게도 그랬을 수 있다&quot;며 &quot;당시에는 &#039;설령 타이라에게도 그랬다고 해도 나와는 다를 거야&#039;라고 생각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키모라 리는 결국 1998년 러셀 시몬스와 결혼했다. 당시 타이라 뱅크스는 결혼식에서 신부 들러리를 맡았다. 다만 리는 최근 자신과 뱅크스가 수년째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리와 시몬스는 이후 관계가 악화됐고, 리는 두 사람이 함께 지낸 상당 기간 동안 시몬스로부터 언어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2006년 별거했으며 2009년 이혼을 마무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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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 AG 금메달 1·2호 모두 근대5종서 나왔다! 전웅태·서창완·이종현 男 단체전 2연패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225699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22569976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58:5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225699761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을 합작했다.&lt;p&gt;&lt;p&gt;전웅태(31·강원도체육회), 서창완(29·전남도청), 이종현(28·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날 앞서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한 성승민(23·한국체대)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대회 2호 금메달도 근대5종에서 나왔다. 한국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남자 단체전 2연패도 달성했다.&lt;p&gt;&lt;p&gt;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런을 모두 소화하는 종목이다. 레이저런은 달리기와 레이저 권총 사격을 결합한 경기로, 앞선 종목에서 쌓은 점수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차례로 출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lt;p&gt;&lt;p&gt;단체전은 별도의 경기를 치르지 않는다. 국가별 출전 선수 가운데 개인전 성적이 좋은 상위 3명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한국은 전웅태와 서창완, 이종현의 성적을 더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lt;p&gt;전웅태의 뒷심도 빛났다. 그는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을 마친 뒤 9위로 레이저런에 들어갔지만, 사격과 레이스에서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려 개인전 은메달까지 차지했다. 개인전 성적 상승은 그대로 한국의 단체전 우승에도 힘이 됐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근대5종 역사에서도 변화의 무대다. 2024 파리 올림픽까지 존재했던 승마가 빠지고 장애물 경기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국제근대5종연맹(UIPM)은 파리 대회를 끝으로 승마를 공식적으로 제외했고,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새 체제에서 열리는 첫 아시안게임이다.&lt;p&gt;&lt;p&gt;2026시즌부터 경기 방식도 한층 빨라졌다. 수영 거리가 기존보다 절반으로 줄었고, 레이저런에서는 사격 횟수가 늘어나면서 더욱 빠른 전개와 막판 순위 싸움을 강조했다.&lt;p&gt;&lt;p&gt;새로운 종목과 방식 속에서도 한국 근대5종의 강세는 이어졌다. 여자 개인전 성승민에 이어 남자 단체전까지 정상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의 첫 두 금메달을 근대5종이 책임졌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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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탁구대 위에서 축구를?&quot; 이준석, 신생 &#039;테크볼&#039; 초대 챔피언 찼다... 한국 3호 금메달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4347465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6434746509</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54:5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434746509_1.jpg&amp;code=06&quot; /&gt;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27)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테크볼 금메달리스트로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lt;p&gt;&lt;p&gt;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를 세트 스코어 2-0(12-11 12-5)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신설 종목인 테크볼은 탁구의 각도, 축구·족구의 볼 컨트롤, 세팍타크로의 공중기가 결합된 스포츠다. 곡선형 특수 테이블에서 축구공을 사용해 3판 2선승제(세트당 12점 선취·듀스는 3세트만 적용)로 치러진다. 배구처럼 3회 터치 이내에 상대 진영으로 공을 넘겨야 하며, 같은 신체 부위로 연속해서 공을 건드릴 수 없다.&lt;p&gt;&lt;p&gt;이준석은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조별리그 B조를 5전 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에서 아이다르베코프(키르기스스탄)를 2-0으로 제압했다. 준결승에서는 상대 자이드 에이단(쿠웨이트)의 부상 기권으로 결승에 안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434746509_2.jpg&amp;code=06&quot; /&gt;결승 1세트는 짜릿한 역전극이었다. 초반 0-3으로 끌려가던 이준석은 4-7 상황에서 강력한 킥으로 반격에 나섰고, 8-9에서 내리 3득점하며 승기를 가져온 끝에 12-11로 기선을 제압했다. 흐름을 탄 2세트에서는 2-2 동점 상황에서 상대 실수를 엮어 연속 7득점을 몰아치며 12-5로 가볍게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lt;p&gt;이로써 이준석은 아시안게임 테크볼 종목의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근대5종 성승민(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에 이은 대회 3번째 금메달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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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미쳤다 승승승승승승승&#039; LG 누가 막나, 2위도 보이기 시작했다... 손주영 커리어 첫 30SV 달성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153116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15311619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42:28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3116191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투타의 완벽한 조화 속에 막판 순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lt;p&gt;&lt;p&gt;LG는 2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lt;p&gt;&lt;p&gt;7연승을 질주한 LG는 75승 55패 1무를 기록했다. 2위 삼성 라이온즈가 패하며 승차는 2경기까지 좁혀졌다. 반면 한화는 7연패에 빠지며 54승 72패 4무로 9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lt;p&gt;&lt;p&gt;LG는 이날 박해민(중견수)-구본혁(3루수)-오스틴 딘(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문정빈(1루수)-오지환(유격수)-이재원(우익수)-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 등판했다.&lt;p&gt;&lt;p&gt;한화는 최인호(중견수)-박정현(3루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정은원(2루수)-유민(우익수)-이도윤(유격수)으로 맞섰다. 선발 투수는 황준서.&lt;p&gt;&lt;p&gt;전날에 이어 다시 한 번 2만 3750명의 관중을 가득 채우며 시즌 41번째 매진을 달성한 가운데 LG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했다.&lt;p&gt;&lt;p&gt;3회까지 이어지던 0의 균형은 4회 들어 깨졌다. 전날 팽팽했던 투수전에 균열을 일으키는 결승포를 날렸던 이재원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3116191_2.jpg&amp;code=06&quot; /&gt;양 팀이 0-0으로 맞선 4회말 1사 1루 볼카운트 1-0에서 이재원은 황준서의 몸쪽 높은 코스 시속 141.4㎞ 직구를 강하게 때려 좌월 투런 홈런을 날렸다. 시속 176.2㎞로 빠르게 좌측으로 출발한 타구는 29.1도의 탄도로 비행해 좌측 외야석 상단에 안착하는 140.6m 대형 선제 투런포가 됐다. 19일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6호포.&lt;p&gt;&lt;p&gt;그러나 한화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5회초 1사에서 정은원의 내야안타와 유민의 볼넷 이후 최인호의 1타점 적시타, 박정현의 1타점 희생플라이에 이어 한지윤의 역전 적시타까지 터졌다.&lt;p&gt;&lt;p&gt;연승 가도를 달리는 LG의 집중력이 더 빛났다. 5회말 곧바로 재역전에 나섰다. 선두 타자 박해민의 2루타를 시작으로 구본혁의 희생번트가 나왔고 오스틴이 동점 적시타에 이어 2루를 훔쳐 역전 기회를 만들었다. 문정빈이 적시타를 때려 4-3 승부를 뒤집었다.&lt;p&gt;&lt;p&gt;카라스코가 6회부터 공을 넘기고 물러났지만 철벽 불펜진이 가동됐다. 김강률이 1이닝 동안 볼넷 하나만 내주고 6회를 책임졌고 7회와 8회는 사흘 휴식 후 등판한 존 케네디가 완벽히 틀어막았다.&lt;p&gt;&lt;p&gt;9회엔 마무리 손주영이 등판했다. 손주영은 1이닝을 틀어막고 생애 첫 30세이브(1승 무패)를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311619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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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악플러, 그냥 다 죽어!&quot;..&#039;옥장판&#039; 맘고생 옥주현, 에이티즈 일침에 &quot;푸핫&quot; 격공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5953952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59539523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19: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59539523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595395231_2.jpg&amp;code=06&quot; /&gt;&#039;1세대 아이돌&#039;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후배 그룹 에이티즈의 악플러 일침에 격한 공감을 표했다.&lt;p&gt;&lt;p&gt;옥주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에이티즈 멤버 우영과 최산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는 우영이 악플러들에게 사이다 일침을 날리는 내용이었다. 우영은 &#039;악플&#039; 언급과 동시에 &quot;죽어 그냥 다&quot;라고 외쳤다. 이에 최산은 &quot;근데 악플은 연예인들한테 떼놓을 수 없는 거기도 하죠&quot;라고 덤덤히 얘기했다.&lt;p&gt;&lt;p&gt;하지만 우영은 &quot;악플과 피드백은 다르다&quot;라고 다시금 단호히 짚었다.&lt;p&gt;&lt;p&gt;우영은 &quot;근데 세상 사람들은 그거 모르잖아&quot;라는 최산의 말에 &quot;아 그러니까 (악플러) 죽으라고, 죽어. 악플 쓰는 사람들 죽어&quot;라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이 같은 발언에 옥주현은 &quot;푸핫!&quot;이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대리만족을 숨기지 못했다.&lt;p&gt;&lt;p&gt;실제로 옥주현은 과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로 일명 &#039;옥장판&#039; 의혹에 휘말리며 거센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이에 옥주현은 최근 김호영을 향해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했으나,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슈스케3&#039; 신지수, 서울·홍콩 오간 연애 끝 결혼 &quot;서로의 안식처&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60357691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6035769169</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17: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035769169_1.jpg&amp;code=06&quot; /&gt;Mnet &#039;슈퍼스타K3&#039; 출신 가수 신지수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신지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quot;함께 있을 때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사람과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이어온 2년 반의 연애를 마치고 많은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제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 있는 모습 그대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겠습니다&quot;라며 &quot;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주신 분들, 멀고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가족과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6035769169_2.jpg&amp;code=06&quot; /&gt;이와 함께 신지수는 남편과 함께한 웨딩 화보와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지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남편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신지수는 지난 19일 서울의 한 대학교 컨벤션센터 내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약 2년 반 동안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lt;p&gt;&lt;p&gt;신랑은 홍콩대학교(HKU) 경영학부를 졸업한 금융 전문가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039;슈퍼스타K3&#039;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 가수로 정식 데뷔한 그는 현재 베비카소라는 이름의 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1이 4:13 됐다&#039; 삼성 대참사! 원태인 충격 9실점 강판→롯데 4회 10득점 폭발, 2위도 초비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2329382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23293824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17:1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232938241_1.jpg&amp;code=06&quot; /&gt;충격적인 결과다. 롯데 자이언츠가 &#039;푸른 피의 에이스&#039; 원태인(26)을 무너뜨리며 갈 길 바쁜 삼성 라이온즈에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렸다.&lt;p&gt;&lt;p&gt;원태인은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11피안타 2볼넷 2탈삼진 9실점으로 무너졌다. 4회조차 채우지 못하고 이승현과 교체됐다.&lt;p&gt;&lt;p&gt;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지명타자)-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고승민(1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한태양(2루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신인 김태균. &lt;p&gt;&lt;p&gt;이에 맞선 삼성은 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박승규(중견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포수)-심재훈(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원태인.&lt;p&gt;&lt;p&gt;이날 원태인은 최고 시속 149㎞ 포심 패스트볼 32구를 중심으로 체인지업 23구, 슬라이더 11구, 투심 패스트볼 8구, 커터 7구, 커브볼 1구 등 총 82구를 던졌지만 롯데 타선을 압도하지 못했다.&lt;p&gt;&lt;p&gt;시작부터 위태로웠다. 1회말 1사에서 나승엽에게 볼넷, 빅터 레이예스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한 뒤 한동희에게 중전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2회에도 장두성과 한태양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며 불안한 흐름을 이어갔다. 3회 첫 삼자범퇴에 성공했고 삼성 타선도 힘을 냈다. 삼성이 4-1로 앞서면서 원태인도 안정을 찾는 듯했다.&lt;p&gt;&lt;p&gt;하지만 4회말 모든 것이 무너졌다. 선두타자 전민재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뒤 손성빈의 느린 땅볼이 내야 안타가 됐다. 장두성이 우전 안타, 한태양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해 만루가 됐다. 이어 황성빈의 애매한 땅볼 타구에 원태인이 글러브를 댔지만 공이 굴절됐고, 전병우도 송구하지 못하면서 한 점을 내줬다.&lt;p&gt;&lt;p&gt;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나승엽이 우전 1타점 적시타, 레이예스가 좌중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롯데가 5-4로 역전했다. 한동희의 좌전 안타로 다시 만루가 됐고 고승민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때리면서 원태인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lt;p&gt;&lt;p&gt;구원 등판한 이승현도 불을 끄지 못했다. 전민재에게 볼넷을 내준 뒤 손성빈에게 밀어내기 볼넷, 한태양에게 다시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원태인의 책임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 양창섭까지 황성빈에게 좌전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면서 삼성은 4회말에만 무려 10점을 내줬다.&lt;p&gt;&lt;p&gt;4-1 리드는 순식간에 4-11로 뒤집혔다. 이후 롯데는 5회말 1사에서 고승민의 볼넷, 손성빈의 좌익선상 2루타에 이은 장두성의 좌중간 2타점 적시 2루타로 2점을 추가하면서 13-4를 만들었다.&lt;p&gt;&lt;p&gt;같은 시각 순위 경쟁팀들은 모두 앞서 있어 삼성은 2위조차 위태로워졌다. 잠실야구장에서는 3위 LG 트윈스가 7회초 한화 이글스에 4-3으로 앞서 있고, 수원KT위즈파크에서는 1위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에 7회초 9-0으로 앞섰다. &lt;p&gt;&lt;p&gt;경기 전 시점 삼성은 76승 3무 51패로 1위 KT와 2.5경기 차, 3위 LG에 3경기 차 앞선 2위를 기록 중이다. 원태인이 무너진 날, 삼성은 선두 추격은커녕 2위 자리까지 신경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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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승행 길목서 나란히 만난 &#039;대만 암초&#039; 韓 정구, 단체전 동반 동메달... &quot;더 올라갈 수 있었기에 후회 남아&quot;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54048552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5404855218</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14:0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404855218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남녀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직전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은 2연속 남녀 동반 3위 기록이다.&lt;p&gt;&lt;p&gt;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한국은 대만에 1-2로 패했다.&lt;p&gt;&lt;p&gt;정구는 부드러운 고무공을 사용하는 테니스로, 4점을 먼저 획득하면 1게임을 가져간다. 복식은 9게임, 단식은 7게임제로 승부를 겨루며, 마지막 파이널 게임은 7점을 선취해야 승리한다. 단체전은 복식-단식-복식 순으로 진행된다.&lt;p&gt;&lt;p&gt;첫 복식에 출전한 이수진-김한설 조가 파이널 게임 접전 끝에 패한 뒤, 단식의 황정미가 승리하며 1-1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마지막 복식에 나선 엄예진-김연화 조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아시안게임 정구 종목은 별도의 3·4위전 없이 준결승 패자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lt;p&gt;&lt;p&gt;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039;게임스 허브&#039;에 따르면, 경기 후 이수진은 &quot;접전이었던 첫 복식을 잡았더라면 쉽게 이길 수 있었을 것&quot;이라며 &quot;기쁘면서도 아쉬운 복잡한 심정이지만, 남은 경기와 다음 대회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404855218_2.jpg&amp;code=06&quot; /&gt;이어 진행된 남자 단체전 준결승 역시 한국은 대만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복식 1경기(이현권-박재규)를 내준 한국은 이어진 단식 경기에서 김진웅이 승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마지막 복식 2경기(김현수-이하늘)에서 0-5로 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lt;p&gt;&lt;p&gt;김진웅은 &quot;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후회가 남는다&quot;며 &quot;단식 경기 승리에도 팀 결과가 아쉽지만, 아직 개인전이 남아 있는 만큼 마음을 다잡고 메달 획득에 집중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때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석권했던 한국 정구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모두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나란히 동메달로 단체전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9번째 생일에 첫 AG 메달! 파리 슈퍼루키 반효진, 10m 공기소총 개인전 銅... 그랜드슬램도 아직 안 끝났다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5234496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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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53:2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234496717_1.jpg&amp;code=06&quot; /&gt;&#039;파리 올림픽 슈퍼루키&#039;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19번째 생일에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lt;p&gt;&lt;p&gt;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230.4점을 기록, 8명 가운데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253.0점의 다이치 히나타(일본), 은메달은 252.4점의 엘라베닐 발라리반(인도)에게 돌아갔다.&lt;p&gt;&lt;p&gt;첫 아시안게임에서 따낸 첫 메달이다. 2007년 9월 20일생인 반효진은 자신의 생일에 처음 경험한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섰다. 반효진은 예선부터 정상급 기량을 보였다. 634.9점을 쏴 왕지페이(중국·636.8점)에 이어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lt;p&gt;&lt;p&gt;결선 초반에는 다소 주춤했다. 첫 5발에서 52.2점으로 5위에 머물렀지만, 다음 5발에서 52.7점을 기록해 합계 104.9점으로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lt;p&gt;&lt;p&gt;이후 단발 사격에서는 2위와 3위를 오가며 선두권을 추격했다. 그러나 발라리반과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했고, 다이치의 추격까지 허용했다. 17~18번째 발 이후 3위로 내려선 반효진은 끝내 순위를 뒤집지 못했고 22번째 사격을 마친 뒤 동메달을 확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234496717_2.jpg&amp;code=06&quot; /&gt;아쉬움도 컸다. 반효진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여자 사격 사상 최초의 &#039;개인전 그랜드슬램&#039;에 도전했다. 그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당시 만 16세 313일의 나이로 정상에 올라 한국 역대 하계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의 역대 하계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이라는 역사적인 기록까지 함께 세웠다.&lt;p&gt;&lt;p&gt;기세는 지난해에도 이어졌다. 2025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제패하면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정상에 모두 섰다. 이번 아시안게임 개인전까지 우승했다면 한국 여자 사격 최초로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개인전을 모두 제패하는 대기록을 완성할 수 있었다.&lt;p&gt;&lt;p&gt;이번에는 마지막 한 조각을 채우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막 19세가 된 반효진에게 그랜드슬램 도전이 끝난 것은 아니다. 다음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개인전 정상에 오른다면 대기록을 완성할 기회는 남아 있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도 반효진의 총성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개인전에서 아쉬움을 삼킨 반효진은 남은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다시 금메달을 겨냥한다. 한편 함께 결선에 진출한 권유나(우리은행)는 8명의 선수 중 124점으로 가장 먼저 경기를 마쳤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234496717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큰 의미&quot; 안보현, &#039;재벌X형사2&#039; 자체 최고 종영..차기작도 꽉 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250234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25023427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6:46: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25023427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보현이 &#039;재벌X형사2&#039;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한 &#039;진이수&#039;라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남겼다.&lt;p&gt;&lt;p&gt;SBS 금토드라마 &#039;재벌X형사2&#039;가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물론, 시즌1 최고 시청률까지 뛰어넘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고 시청률은 14.1%, 전국 11.8%, 수도권 11.7%로 동시간대 1위이자 토요 미니시리즈 중 1위를 차지했고,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5%, 평균 3.5%를 돌파하며 토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lt;p&gt;&lt;p&gt;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진이수로 활약한 안보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부터 호쾌한 액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039;안보현 표 럭셔리 히어로&#039;를 완성했다.&lt;p&gt;&lt;p&gt;무엇보다 두 시즌에 걸쳐 쌓아 올린 진이수의 변화와 성장은 안보현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시즌1의 진이수가 막대한 부와 배경을 거침없이 활용하며 경찰 일을 놀이처럼 즐기는 철부지 재벌 3세였다면, 시즌2에서는 사건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부터 달라진 &#039;진짜 형사&#039;로 한층 성장했다.&lt;p&gt;&lt;p&gt;어디로 튈지 모르는 능청스러움과 자신감 넘치는 &#039;꺼드럭&#039; 바이브, 재벌다운 화려한 스케일에 사건 앞에서는 누구보다 집요하고 날카롭게 파고드는 모습까지. 안보현은 상반된 면면을 자연스럽게 한 인물 안에 녹여내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039;진이수&#039;라는 캐릭터를 구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250234271_2.jpg&amp;code=06&quot; /&gt;특히 시즌2에서는 캐릭터의 내면을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내며 진이수의 성장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유쾌하고 호쾌한 모습 뒤에 자리한 상처와 트라우마, 이를 마주하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한층 단단한 무게를 더했다. 화려한 액션에서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유쾌한 장면에서는 능청스러운 완급 조절을, 감정이 깊어지는 순간에는 절제된 표현력을 발휘하며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이끌었다.&lt;p&gt;&lt;p&gt;두 시즌 동안 진이수와 함께한 안보현에게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안보현은 이날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039;진이수&#039;로 사는 모든 날이 행복했고, 이수 자체가 제게 큰 의미가 됐다. &#039;재벌X형사2&#039;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quot;라고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039;재벌X형사2&#039;를 성공적으로 마친 안보현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진다. 올해 &#039;스프링 피버&#039;를 시작으로 &#039;재벌X형사2&#039;까지 연이어 작품을 선보인 데 이어,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밀리터리 액션 멜로 사극 &#039;신의 구슬&#039;과 스크린 차기작 영화 &#039;내부자들&#039;까지 쉼 없는 활약을 이어간다.&lt;p&gt;&lt;p&gt;한편 안보현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039;신의 구슬&#039;로 돌아온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G 4연패 마지막 퍼즐&#039; 이영준, 스위스서 도움 작렬→예열 끝... 이민성호 합류 &quot;전방 파괴력 증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5648400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564840062</guid>
				<pubDate>Sun, 20 Sep 2026 06:40:1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564840062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대표팀 합류를 앞둔 핵심 공격수 이영준(23)이 스위스 무대에서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공격 감각 예열을 마쳤다.&lt;p&gt;&lt;p&gt;그라스호퍼는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루체른 테르모플랜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스위스 슈퍼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루체른에 1-5로 완패했다.&lt;p&gt;&lt;p&gt;전반에만 2골을 헌납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간 그라스호퍼는 후반 41분 상대 공격수 다니엘 미콜라예프스키에게 쐐기골이자 해트트릭까지 내주며 무너졌다. 2승2무5패(승점 8)로 12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렀다.&lt;p&gt;&lt;p&gt;팀의 쓰라린 대패 속에서도 이영준의 헌신은 빛났다. 0-3으로 크게 뒤진 후반 16분 교체 투입된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15분 만에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후반 31분 사무엘레 벤공도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564840062_2.jpg&amp;code=06&quot; /&gt;이로써 이영준은 이번 시즌 공식전에서 3골 1도움(정규리그 2골 1도움·스위스컵 1골)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리그 2경기 연속골 이후 3경기째 이어지던 침묵을 깨고, 아시안게임 합류 직전 다시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좋은 컨디션으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점이 고무적이다.&lt;p&gt;&lt;p&gt;앞서 15일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4-1로 대파한 한국은 같은 조 이라크의 불참 행운까지 겹쳐 이미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한 상태다.&lt;p&gt;&lt;p&gt;장신 최전방 골잡이인 이영준이 가세하면서,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이민성호의 전방 파괴력은 한층 매서워질 전망이다. 한국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5648400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태진아 &quot;치매 아내는 받을 권리, 난 다 해줄 의무 있다&quot;..&#039;헌신&#039; 아닌 사랑을 말하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0138292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013829247</guid>
				<pubDate>Sun, 20 Sep 2026 06:39: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01382924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013829247_2.jpg&amp;code=06&quot; /&gt;트로트 가수 태진아(73·본명 조방헌)가 아내 &#039;옥경이&#039;(이옥형 여사 애칭)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lt;p&gt;&lt;p&gt;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미스&amp;미스터트롯&#039;의 콘텐츠 &#039;밴라이브&#039; 영상에는 태진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태진아는 MC 안성훈이 하루 일과를 묻자 &quot;매년 이맘때쯤 신곡을 준비한다. 매년 정규 앨범을 하나씩 발매하고 있다. 어떨 때는 싱글도 낼 때가 있다. 그럼 1년에 두 번 나오는 거다&quot;라고 바쁜 나날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내가 작사하고 작곡은 이루(본명 조성현)가 다 한다. 이루가 이상한 멜로디가 잘 나와. &#039;사랑은 돈보다 좋다&#039;(2010) 그걸 들려줄 당시, 깜짝 놀랐다. 그 노래가 나와서 MBC 라디오에 가는데 그때 조영남 선배가 라디오를 하실 때였다. &#039;이 멜로디 누가 썼니, 나도 이런 거 하나만 써다오. 제발 부탁이다&#039; 그러셨다&quot;라며 아들 이루의 음악적 재능을 높이 샀다.&lt;p&gt;&lt;p&gt;안성훈은 &quot;선배님 자체도 존경하지만 가장 멋있고 감동적인 게 스케줄 때 사모님을 모시고 올 때가 많지 않으셨나. 늘 곁에서 함께하는 깊은 사랑,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quot;라고 질문했다.&lt;p&gt;&lt;p&gt;이에 태진아는 &quot;그 사람은 나한테 모든 걸 받아야 할 권리 있는 사람이고 난 그 사람한테 뭐든지 다 해줘야 할 의무가 있다&quot;라는 답변으로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그는 &quot;왜 그러냐면, 옥경이를 1981년도 8월에 미국에서 만났다. 그때 난 완전 거지였다. 45달러를 들고 김포공항에서 갔다. 돈이 없어서 비행기 표도 (미국에) 가는 것만 샀다. 그야말로 아메리칸드림 때문에 간 거야. 6개월 이상 (옥경이를) 따라 다녔다. 괜히 집 앞에 가서 쳐다보고 있고 그랬다&quot;라고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그러는 와중에 한국에서 우리 엄마 돌아가셨다. 돈 있어야 표를 사니까 못 갔다. 그래서 동생이 장례 치른 사진을 보내줬다. 그걸 보고 내가 얼마나 많이 울었던지. 당시 옥경이한테 &#039;하기야 저 같은 거지를 누가 좋아하겠나. 근데 제발 사진 한 번만 봐달라&#039; 했다. 내가 너무 엉엉 우니까 옥경이가 &#039;알았어요, 봐요. 내가 만나줄 테니까 제발 그만 울어요&#039; 하더라. 그러다 이루를 낳고 내 옆에 계속 있었다. 나 영어 가르쳤지, 미국에서 길에서 행사 같이 했지, 오늘날 내가 이렇게 잘 된 건 옥경이 덕이다. 그러니까 내가 뭐든지 해줘야 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안타깝게도 아내는 치매를 앓고 있는 상황. 태진아는 &quot;방송국 일정 때 휠체어를 태워 함께 다녔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별로 안 좋아한다. 밖에 나가는 걸 안 좋아한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태진아는 &quot;치매가 이렇게 가다가 꺾였다. 그게 1년째 가고 있다. 너무 감사하지. 더 진행이 안 되고 있다&quot;라고 병세가 멈춘 다행스러운 근황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상우♥손태영, 子 운전면허 합격에 라이드 졸업 &quot;부모로서 걱정&quot;[Mrs.뉴저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0231924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5023192432</guid>
				<pubDate>Sun, 20 Sep 2026 06:23: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0231924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첫째 아들 룩희의 운전면허 취득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20일 유튜브 채널 &#039;Mrs.뉴저지 손태영&#039;에는 &#039;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손태영은 권상우와 과거 열애 당시를 떠올리며 &quot;우리 거의 집에서 만났다. 어머니가 밥도 자주 해주시고, 어머니랑 오빠랑 같이 살았으니까&quot;라며 &quot;그러다가 결혼한 것 같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단둘이 식사했고, 권상우는 &quot;오늘 뭔가 마음이 편한 게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했다. 이제 혼자 다녀도 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학교든 학원이든 축구든 혼자 갈 수 있다. 부모로서는 걱정되지만 친구들도 밥을 먹으러 갈 때 각자 차를 타고 모인다&quot;며 훌쩍 자란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그동안 아들의 등하교와 각종 일정을 챙겨왔던 손태영 역시 한결 여유가 생겼다고 했다. 그는 &quot;이제 첫째 아들 라이드에서 졸업했다&quot;며 &quot;낮에는 조금 덜 걱정된다. 오늘 아침에도 학교에 갔다가 축구까지 혼자 다녀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권상우는 &quot;룩희가 늦게 딴 거더라. 친구들은 이미 1년 전에 땄다고 하더라&quot;고 덧붙였다.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룩희가 운전면허를 취득하면서 손태영, 권상우 부부 역시 아들의 성장을 실감했다.&lt;p&gt;&lt;p&gt;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공 한 개도 못 던지고 짐 쌌다&#039; 中 여자 크리켓 &#039;그라운드 사정&#039; 황당 탈락에 日 네티즌도 사과... &quot;부끄러워 견딜 수 없다&quot;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453163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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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22:4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453163645_1.jpg&amp;code=06&quot; /&gt;중국 여자 크리켓 대표팀이 12년을 기다려 돌아온 아시안게임에서 공 한 개도 던지지 못하고 짐을 쌌다. 억울한 상황에 중국 SNS 등지에서는 개최 측의 미숙한 대회 운영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다. 그런데 정작 가장 억울할 법한 중국 여자 크리켓 대표팀은 결과를 받아들였다.&lt;p&gt;&lt;p&gt;지난 17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중국 크리켓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공식 항의하지 않고 결과를 수용했다. &lt;p&gt;&lt;p&gt;중국은 지난 17일 일본 아이치현 닛신시 고로기 스포츠파크에서 방글라데시와 여자 크리켓 8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앞서 내린 비로 경기장 외야에 물이 빠지지 않았고, 경기를 치르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토스조차 하지 못한 채 경기는 취소됐다. 대회 조직위원회 역시 &quot;그라운드 상태 불량으로 경기 실시가 어렵다고 판단했다&quot;며 해당 경기 관중의 티켓을 환불하기로 했다.&lt;p&gt;&lt;p&gt;문제는 크리켓의 토너먼트 규정이었다. 대회 경기 규정 16.10.2(b)에 따라 우천 등으로 승부를 가릴 수 없는 녹아웃 경기는 세계랭킹이 높은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lt;p&gt;&lt;p&gt;세계랭킹 42위인 중국보다 순위가 높은 10위 방글라데시가 자동으로 4강에 올랐다. 중국은 정식 경기에서 한 번도 공을 던지거나 타격하지 못한 채 탈락했다. &lt;p&gt;&lt;p&gt;이에 드 윈 알리스터 중국 크리켓 대표팀 감독은 &quot;경기장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전 세계가 우리 중국 여자 대표팀이 큰 국제 무대에서 데뷔하는 모습을 보길 바랐다. 하지만 지난 한 주간 이곳의 날씨와 여러 도전을 고려할 때, 이 경기를 치르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임을 알고 있었다&quot;고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453163645_2.jpg&amp;code=06&quot; /&gt;중국 대표팀이 결과를 수용한 데에는 이 규정 자체가 이번 대회에서 갑자기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데에 있다. 이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우천으로 취소된 토너먼트 경기에 적용된 바 있다.&lt;p&gt;&lt;p&gt;이 소식이 중국 관영 일본어 매체 인민중국 공식 SNS를 통해 전해지자 일본인들도 미안함을 전할 정도다. 한 일본 네티즌은 &quot;날씨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일본이 개최한 대회에서 이런 결과가 나와 매우 미안하다. 부끄러워 견딜 수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아쉬운 건 중국이 이 무대를 위해 기다린 시간이다. 중국 여자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출전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었다. 지난 5월 예선을 거쳐 마지막 출전권을 따냈고, 8월에는 중국에서 열린 국제대회를 치르는 등 실전을 거듭하며 대회를 준비했다.&lt;p&gt;&lt;p&gt;크리켓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돼 아시아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어렵게 국제무대에 다시 발을 디딘 중국 여자 크리켓에는 그래서 더욱 잔인한 결말이었다. 12년의 기다림 끝에 도착한 아시안게임에서 남은 공식 기록은 &#039;8강 탈락&#039;. 그러나 그 과정에서 중국 선수들이 실제로 뛴 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었다.&lt;p&gt;&lt;p&gt;한 경기조차 하지 못하고 탈락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뒤 주장 주밍웨(27)는 눈물을 보였다. 또 다른 중국 매체 신화통신은 주밍웨가 결과를 통보받은 뒤 경기장 옆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전했다. 주밍웨는 &quot;경기를 하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지만 이것 역시 성장의 일부다. 경기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quot;며 &quot;돌아가 더 훈련하고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중국을 대신해 4강에 오른 방글라데시는 20일 인도와 준결승을 치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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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 7천명 몰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5184538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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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19:4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18453819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9월 13일 경북 영천시 금호읍 일대에 조성한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에서 공식 개장식을 열고 국내 최초 &#039;권역형 순회경마&#039; 운영에 들어갔다.&lt;p&gt;&lt;p&gt;2009년 후보지 선정 이후 17년 만에 문을 연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에는 개장식 당일 1만 3022명을 비롯해 첫 운영 주말(금·토·일)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총 1만7220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lt;p&gt;&lt;p&gt;렛츠런파크 영천의 핵심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039;권역형 순회경마&#039;다. 부산경남의 경주마와 기수가 매주 일요일 영천으로 이동해 경주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존 경마 자원을 연계해 현장 경주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을 넓혔다. 개장 당일에는 경주마 54두가 특수 수송차량 11대에 나뉘어 약 125㎞를 이동했다. 도착 후에는 수의사와 장제사 등 전담 인력이 청진과 발굽 상태 확인 등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039;피트스톱&#039; 방식의 정밀 검진을 수행하며 경주마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했다.&lt;p&gt;&lt;p&gt;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quot;17년 동안 렛츠런파크 영천의 개장을 기다려 주신 영천시민과 경북도민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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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마사회, 서울서 &#039;2026 동물영화제&#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5174257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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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18:3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174257451_1.jpg&amp;code=06&quot; /&gt;&lt;p&gt;한국마사회가 &#039;세계 동물의 날&#039;(10월 4일)을 맞아 &#039;2026 한국마사회 AI 영상공모전&#039; 수상작을 국민에게 처음 선보이기로 했다&lt;p&gt;.&lt;p&gt;&lt;p&gt;영화제는 10월 3일부터 5일, 10일까지 총 4일간 열리며, 개천절·한글날 연휴에 맞춰 진행되는 렛츠런파크 서울 가을축제와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은 AI 영상공모전 수상작과 신연식 감독의 AI 특별단편 〈토의 간〉 월드프리미어, 가족 동물영화 9편 무료 상영은 물론 가을축제의 다양한 즐길 거리까지 하루에 누릴 수 있다.&lt;p&gt;&lt;p&gt;&#039;2026 한국마사회 AI 영상공모전&#039;은 &#039;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말 이야기&#039;를 주제로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돼 83개국에서 1,116편이 출품됐다.&lt;p&gt;&lt;p&gt;세차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 숏폼 부문상 2편 등 총 8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월 3일 오후 6시 40분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심사위원이 직접 시상에 나선다. 시상식 후에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대형 전광판 &#039;비전127&#039;에서 수상작 8편이 처음으로 상영된다.&lt;p&gt;&lt;p&gt;같은 날 신연식 감독이 AI 기술로 연출한 특별단편 〈토의 간〉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토의 간〉은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새롭게 비틀어 쓴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로, 상업영화 감독이 AI로 만든 동물 이야기라는 점에서 영화계의 관심이 모인다. 상영 직후에는 6·25전쟁의 영웅으로 불리는 군마 &#039;레클리스&#039;의 이야기를 담은 드론쇼가 렛츠런파크 서울의 밤하늘을 수놓는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quot;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를 전 세계에서 모인 말 이야기로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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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마사회, 취약계층 720가구에 농수산물 선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5162717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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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17:3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1627173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서울 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039;바로마켓&#039;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선물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는 동시에, 바로마켓 농수산물 구매를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이날 전달식에는 우희종 이사장을 비롯해 이학준 과천시장애인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lt;p&gt;&lt;p&gt;바로마켓에서 직접 구매한 농수산물은 과천·영남·제주·장수 등 사업장 소재지역 14개 복지기관과 연계해 총 3,672만원 상당의 농수산물 선물세트를 취약계층 7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lt;p&gt;&lt;p&gt;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quot;지역 농가의 정성이 담긴 농수산물이 명절을 맞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나눔의 의미가 크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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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동산] 서울 아파트 0.03%올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20/2026092015153923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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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16:2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153923744_1.jpg&amp;code=06&quot; /&gt;&lt;p&gt;서울 부동산은 멈추지 않는다.&lt;p&gt;&lt;p&gt;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9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했다.&lt;p&gt;&lt;p&gt;서울이 0.03% 올랐고, 경기ㆍ인천이 0.07% 소폭 뛰며 수도권 일대도 0.05%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가 0.02% 오른 반면, 기타지방은 보합(0.00%)을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8곳, 하락 9곳으로 비슷했다.&lt;p&gt;&lt;p&gt;&lt;p&gt;9월 3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매매에 비해 폭이 큰 0.12% 상승했다. 서울이 0.17%, 경기ㆍ인천이 0.13% 올라 수도권이 0.15% 상향 조정됐다. 5대광역시와 기타지방은 각각 0.05%, 0.02%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3곳, 보합 2곳, 하락 2곳으로 상승 지역이 더 많았다.&lt;p&gt;&lt;p&gt;정부가 주택 거래 여건과 임차인의 주거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제) 내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2027년까지 연장했다. 지난 10.15대책에서 토허제를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올해 7월 3개 지역 추가로 15개 지역)을 광역 지정한 이후 전월세 임대차 시장이 불안해지자 정부가 일부 해법을 내 놓았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부동산 관계자는 &quot;금번 조치로 토허제 내 거래 및 임차 안정성이 동시에 도모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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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왕옌청도 없는데&#039; 박준영, 허리 부상에 결국 1군 말소... &#039;짐머맨-불준영-이교훈&#039; 선발 구멍 메울까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4151884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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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16:2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1884871_1.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에 크나 큰 악재가 닥쳤다. 에이스 왕옌청이 빠져 있는 상황에서 박준영(23)까지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지게 됐다.&lt;p&gt;&lt;p&gt;한화 구단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박준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이상규를 불러올렸다.&lt;p&gt;&lt;p&gt;박준영은 지난 18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동안 49구를 던져 1피안타 3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lt;p&gt;&lt;p&gt;1회초 2사에서 볼넷과 안타를 허용했지만 최형우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고 2회에도 실점 없이 마쳤다.&lt;p&gt;&lt;p&gt;그러나 3회 김성윤을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뒤 박승규의 타석 때 볼 3개를 던진 뒤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코칭스태프가 주현상에게 공을 맡기고 강판됐다.&lt;p&gt;&lt;p&gt;잠실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19일 LG전을 앞두고 &quot;(덩치) 큰 박준영은 대전에서 조금 휴식을 취하고 있다&quot;며 &quot;(20일) 경기 마치고 돌아가서 그때 상태가 나올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1884871_2.jpg&amp;code=06&quot; /&gt;생각보다 허리 상태가 가볍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화는 &quot;박준영(96번)의 허리통증 회복시간이 더뎌질 것 같다는 판단에 오늘 엔트리 말소하고 이상규 선수 등록했다&quot;고 설명했다. 아직 병원 진단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허리의 불편 증세가 생각보다는 오래 갈 것으로 판단했다는 것이다.&lt;p&gt;&lt;p&gt;선발 로테이션에 큰 구멍이 뚫렸다. 한화는 팀 내 최다승 투수 왕옌청(11승)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지난 15일 KT 위즈전을 마친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결승이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는 만큼 9월까진 등판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한화는 9월 들어 오웬 화이트-왕옌청-류현진-박준영-황준서로 선발 로테이션을 꾸리고 있다. 박준영은 부상 전 2경기 연속 5이닝 투구를 펼치는 등 로테이션 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었던 터라 이탈이 더 뼈아프다.&lt;p&gt;&lt;p&gt;9월에만 7경기를 더 남겨두고 있다. 당장 2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선 류현진의 등판이 예상되지만 23일 롯데전부터 구멍이 생긴다. 25일과 26일 NC 다이노스전엔 화이트와 황준서가 나서고 2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도 또 하나의 대체 선발이 필요한 상황이다.&lt;p&gt;&lt;p&gt;7월 팀 합류 후 선발로 5경기에 나서 처참한 성적을 낸 뒤 불펜으로 돌아선 짐머맨 혹은 또 다른 박준영(24)이 다시 선발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혹은 2군에서 선발 자원을 불러올릴 수도 있다. 이 경우 이교훈이나 이기창 등이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lt;p&gt;&lt;p&gt;한화는 현실적으로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졌다. 15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54승 71패 4무로 9위에 처져 있다. 남은 경기 전승을 거둬도 5할 승률 달성이 불가능하다.&lt;p&gt;&lt;p&gt;그럼에도 모든 걸 포기할 수는 없다. 아쉬운 성적에도 벌써 홈 100만 관중을 돌파했고 올해 이후도 생각해야 한다. 팀의 미래를 고려하면서도 남은 시즌 원활한 운영을 위한 김경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15188487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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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랜드, 11개 기관 단체와 지역사회 생명사랑 캠페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20/2026092015143761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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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6:15:3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143761275_1.jpg&amp;code=06&quot; /&gt;&lt;p&gt;강원랜드가 &#039;도박문제 인식주간&#039;을 맞아 정선군 고한 사북지역 일대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lt;p&gt;&lt;p&gt;지역사회가 함께 과몰입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에 대응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는 장경렬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실 직원, 강원랜드마음채움센터를 비롯해 생명사랑협의체, 정선도박문제회복센터, 고한·사북 여성자율방범대와 여성의용소방대 등 총 11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lt;p&gt;&lt;p&gt;고한·사북 일대 상가와 주거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에게 과몰입 문제 예방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인지·행동·도움 요청 단계를 중심으로 위험신호가 인식 될 경우 전문 기관에 상담을 요청하도록 독려했다.&lt;p&gt;&lt;p&gt;이 밖에도 고한·사북 일대와 하이원리조트 내 15곳에 예방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과 방문객이 생활 곳곳에서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quot;과몰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담·회복 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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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화, 군인대상 제3회 &#039;힐링데이&#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20/20260920151328571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20/2026092015132857184</guid>
				<pubDate>Sun, 20 Sep 2026 06:14:3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5132857184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는 &#039;군인가족의 날&#039;을 맞아 국방부와 함께 모범군인과 가족을 초청하는 &#039;힐링데이&#039;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lt;p&gt;&lt;p&gt;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는 1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모범군인 60가족(가족 수기 공모로 선정)을 초청해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가 군인가족을 위한 힐링데이를 연 것은 올해로 세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전준범 국방부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 문지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이 참석해 모범 장병과 가족들을 격려했다.&lt;p&gt;&lt;p&gt;이날 행사에선 소통전문가로 알려진 김창옥 김창옥아카데미 대표의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김 대표는 &#039;유쾌한 소통의 법칙&#039;을 주제로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039;나의 언어&#039;가 아닌 &#039;상대방의 언어&#039;로 표현해야 서로 통(通)할 수 있다고 설명해 군 가족들의 공감을 얻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quot;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이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의 응원과 헌신이 있기 때문&quot;이라며 &quot;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이정후 안타 도둑맞고도 &#039;LAD 사이영상 출신&#039; 스쿠벌 상대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작렬! 홈런 친 타격감 살아있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3553794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3553794143</guid>
				<pubDate>Sun, 20 Sep 2026 05:40:5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55379414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553794143_2.jpg&amp;code=06&quot; /&gt;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빅리그 최고 좌완 투수 중 한 명인 태릭 스쿠벌(LA 다저스)을 상대로 2루타를 포함, 멀티히트를 터트렸다. 그러나 팀 승리와 연을 맺진 못했다.&lt;p&gt;&lt;p&gt;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lt;p&gt;&lt;p&gt;전날(19일) 시즌 10호 홈런을 터트렸던 이정후는 연이틀 안타를 쳐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정후가 멀티히트를 기록한 건 지난 10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열흘 만이었다.&lt;p&gt;&lt;p&gt;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42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6(537타수 148안타) 10홈런, 57타점 65득점, 2루타 31개, 3루타 4개, 28볼넷 57삼진, 12도루(1실패), 출루율 0.318, 장타율 0.404, OPS(출루율+장타율) 0.722가 됐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조나 콕스(중견수), 터너 힐(좌익수), 빅터 베리코토(지명타자), 이정후(우익수), 브렛 해리스(1루수), 셰이 위트컴(3루수), 앤드류 키즈너(포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 크리스티안 코스(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유니어 마르테였다.&lt;p&gt;&lt;p&gt;이에 맞서 다저스는 무키 베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윌 스미스(포수), 맥스 먼시(3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카일 터커(우익수), 호수에 데 폴라(지명타자), 토미 에드먼(중견수), 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타릭 스쿠발이었다.&lt;p&gt;&lt;p&gt;이날 이정후는 첫 타석부터 안타성 타구를 만들었으나 상대 호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1회초 2사 1루 상황. 이정후가 스쿠벌의 초구 싱커를 받아쳐 외야 우중간 깊숙한 곳으로 향하는 타구를 날렸다. 이때 다저스 우익수 카일 터커가 전력 질주한 뒤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를 선보이며 아웃으로 연결했다. 이정후의 안타가 도둑맞은 순간이었다.&lt;p&gt; &lt;p&gt;하지만 이정후의 방망이는 다시 뜨거워졌다. 샌프란시스코가 베리코토의 중월 투런포로 2-2 균형을 맞춘 가운데,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이정후는 0-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스쿠벌의 97.4마일(약 156.8km) 몸쪽 높은 속구를 받아쳤다. 다소 빗맞은 타구는 2루수 키를 넘긴 뒤 외야에 떨어지며 중전 안타가 됐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lt;p&gt;&lt;p&gt;이정후의 진가는 5회에 다시 빛났다. 샌프란시스코가 3-4로 뒤진 5회초 무사 2루 기회. 이정후가 세 번째 타석을 밟았다. 여전히 마운드에는 스쿠벌이 서 있었다. 이정후는 스쿠벌의 96마일(약 154.5km) 한가운데 높은 속구를 통타, 우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적시 2루타를 작렬시켰다. 앞서 1회와 타구 방향은 비슷했지만, 탄도가 낮게 형성되면서 상대 외야수들에게 잡을 수 있는 타이밍을 주지 않았다.&lt;p&gt;&lt;p&gt;이 사이 2루 주자가 홈인, 승부를 4-4 원점으로 돌렸다. 이정후는 여유 있게 2루에 안착했다. 이정후의 올 시즌 31번째 2루타였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시즌 자신이 기록했던 2루타 개수와 동률을 이뤘다. 이후 이정후는 후속 타자의 뜬공 때 3루에 진루했으나 홈을 밟진 못했다. 이정후는 7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이날 자신의 타석을 마무리했다.&lt;p&gt;&lt;p&gt;한편 이정후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는 마운드가 와르르 무너진 끝에 4-10으로 무릎을 꿇었다. 1회부터 6회까지 매 이닝 점수를 헌납하고 수비 실책 2개까지 겹치는 등 자멸했다. 2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64승 9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이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한 다저스는 3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95승(60패)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한편 다른 코리안리거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초 유격수 대수비로 출장,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송성문은 시즌 타율 0.185를 마크했다. 송성문은 6-6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말 무사 2루에서 번트 실패 후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래도 샌디에이고는 후속 이선 살라스가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7-6으로 승리, 4연승을 내달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돼 휴식을 취했다. 애틀랜타는 6-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55379414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55379414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면허 딴 정재형, &#039;절친&#039; 엄정화 직접 픽업 &quot;역사적..이런 날 오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4204330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4204330855</guid>
				<pubDate>Sun, 20 Sep 2026 05:36: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20433085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정재형의 운전 모습을 두고 &quot;역사적인 순간&quot;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20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quot;정재형 운전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엄정화를 촬영하고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quot;역사적인 순간이다. 정재형이 운전을 한다&quot;고 놀라워했다.&lt;p&gt;&lt;p&gt;이어 &quot;재형이가 데리러 왔다. 이런 날이 오네&quot;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앞서 올해 56세인 정재형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quot;저 운전 꽤 잘한다. 기능 100점 맞았고 주행은 신호가 바뀌는 바람에 중간에 약간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무사히 통과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요즘 대세&#039;는 리센느 원이 삼촌들..이선민 이어 유영우 &#039;빵&#039; 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4244313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4244313270</guid>
				<pubDate>Sun, 20 Sep 2026 05:30: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4244313270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유영우가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 &#039;대세&#039;다운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19일 방송된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이하 &#039;전참시&#039;) 416회에서는 &#039;요즘 대세&#039; 유영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039;전참시&#039; 티셔츠를 입고 스튜디오를 찾은 유영우는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039;어디에도&#039;를 시작으로 다양한 곡을 연이어 열창하며 시작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lt;p&gt;&lt;p&gt;이후 코미디언이지만 스케줄의 10번 중 9번이 노래를 부르는 일일 정도로 노래 요청이 많아진 만큼, 목 관리에도 철저한 유영우의 하루가 펼쳐졌다. 잠잘 때 목에 손수건을 두르는 것은 물론 아침부터 목을 풀고 배도라지즙부터 한약까지 목 관련 영양제 6개를 챙기며 각종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한 자기 관리에 힘썼다.&lt;p&gt;&lt;p&gt;그만큼 철저하게 관리한 목소리는 콘텐츠 &#039;정준힐의 야간비행&#039; 촬영 현장에서 빛을 발했다. 가수 박재정과 만난 유영우는 김연우의 &#039;여전히 아름다운지&#039;와 박재정의 신곡 &#039;계절의 끝&#039;을 연이어 불렀다. 특유의 힘 있는 목소리로 곡을 소화한 유영우에게 박재정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감탄이 이어졌다.&lt;p&gt;&lt;p&gt;가창력만큼 돋보인 것은 코미디를 향한 유영우의 진심이었다. 유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코미디언을 꿈꾸며 고등학교 때부터 극단 생활을 시작했고, 대학교에서도 코미디를 전공하며 한길을 걸어왔다. 노력 끝에 &#039;개그콘서트&#039; 제작진의 눈에 띄어 특별 채용으로 데뷔했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프로그램이 폐지되며 또 한 번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현재 소속사와 인연을 맺은 그는 코미디언으로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계단에서 펑펑 울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039;전참시&#039;에 함께하는 것 자체가 꿈만 같다고 전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유영우의 알뜰한 일상도 소개됐다. 집에서 한 끼를 5000원 이하로 해결하고 하루에 1만 원 이상을 거의 쓰지 않는 것은 물론, 셀프 탈색과 동네 마트 &#039;슈퍼 헌팅&#039;까지 직접 하며 절약 습관을 이어갔다. 5년째 운영 중인 유튜브 역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유영우는 감사한 동료들에게는 아낌없이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선 이선민과 축하공연을 준비 중인 리센느(RESCENE) 원이를 찾아 직접 구입한 51만 원대 한우 세트를 선물했다. 특히 원이의 무대를 지켜보며 함께해온 시간을 떠올린 유영우는 울컥한 마음에 몰래 눈물을 훔치며 동료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lt;p&gt;&lt;p&gt;이처럼 유영우는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코미디를 향한 진심과 알뜰한 일상,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오랜 시간 코미디언을 꿈꾸며 한길을 걸어온 유영우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유영우는 유튜브 채널 &#039;유스데스크&#039;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기 유튜브 채널 &#039;용쥬르이용주&#039;의 이용주와 함께한 &#039;급습&#039; 시리즈, 리센느 원이·코미디언 이선민과 호흡을 맞춘 &#039;나의 연수 아저씨&#039;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데 이어, 최근에는 &#039;정준힐의 야간비행&#039;을 통해 발라드 가수들과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남다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구정모와 함께한 &#039;유스데스크&#039; 만담 공연을 전국 투어로 확장하며 코미디언으로서의 입지도 넓혀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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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결혼식 총출동..김윤경 &quot;대단한 그녀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3562627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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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5:15: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56262785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562627855_2.jpg&amp;code=06&quot; /&gt;좀처럼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반가운 여배우들이 한 결혼식에 총출동했다.&lt;p&gt;&lt;p&gt;김윤경은 20일 자신의 SNS에 &quot;반가움이 가득한 주말&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한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김윤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이혜숙을 비롯해 김미숙, 최명길, 유호정, 윤유선, 양정아 등 반가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오랜 시간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활약해온 배우들이 나란히 포착되면서 화려한 하객 라인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와 여전한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김윤경은 &quot;대단한 그녀들과 함께했던 시간&quot;이라며 &quot;선생님들, 언니들 너무 반가웠어요. 아름다운 여배우들&quot;이라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임지연 5세 연하 남친&#039; 이도현, 명품 P사 풀창작에 &#039;더벅머리&#039; 비주얼 쇼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33017768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3301776865</guid>
				<pubDate>Sun, 20 Sep 2026 04:54: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30177686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301776865_2.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도현(31)의 공항 출국길이 화제다.&lt;p&gt;&lt;p&gt;이도현은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P사의 2027 S/S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lt;p&gt;&lt;p&gt;이에 이날 이도현은 P사 풀착장을 선보였다. 스카이 블루 코튼 셔츠에 블랙 울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스크래치와 해머링 가공이 더해진 앤티크 가죽 레이스업 슈즈를 착용했다. 리나일론과 가죽이 조화를 이루는 가방과 슬림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lt;p&gt;&lt;p&gt;다만 스타일링 완성도 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도현은 부스스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로 편안함을 추구한 듯했으나, 정돈되지 않은 어색한 인상만 남긴 모양새가 됐다. 패션 아이템 선정 역시 체형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평소의 멋스러움이 가려졌다는 평이다.&lt;p&gt;&lt;p&gt;네티즌들은 &quot;헤어, 옷 저렇게 해놓은 자 누구냐?&quot;, &quot;머리스타일이 왜.. 안 어울린다&quot;, &quot;마빈 박사가 떠오르네&quot;, &quot;외모 역주행 느낌&quot; 등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도현은 2022년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더 글로리&#039;로 인연을 맺은 배우 임지연과 202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임지연은 이도현보다 5세 연상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주우재, 3년 공들인 정준하 새 사업 응원 &quot;야무지게 먹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31412824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20/202609201314128240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4:47: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141282401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 주우재가 정준하의 아이스크림 매장을 찾아 힘을 보태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주우재는 20일 자신의 SNS에 &quot;준하 형 아이스크림 야무지게 먹을게요&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가 새롭게 오픈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방문한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목격담에 따르면 주우재는 유재석과 함께 매장을 찾아 정준하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지난달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속보) 연예인 정준하 이젠 정말 마지막 오픈이라며 야심차게 개업한 요거트 브랜드 헬레니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정준하는 3년 전 미국 시애틀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에 반한 뒤 한국에서 매장을 열기로 결심했다며 &quot;이게 이뤄졌다. &#039;이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갖고 갈지도 모른다&#039;고 했는데 이걸 오픈하게 됐다&quot;고 감격스러워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제 마지막이다. 이제 더 이상 브랜드 오픈은 안 할 거다. 마지막&quot;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quot;3년 동안 시애틀에서 갖고 오느라고 고생했다. 백화점에도 들어갈 것&quot;이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동안 요식업을 비롯해 여러 사업에 도전해온 정준하는 이번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또 한 번 사업가로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日 황당 노쇼&#039; 12년 만의 결승인데 &quot;버스가 안 와&quot;... 남자 농구, 오전 훈련 아예 못했다 &#039;도 넘은 나고야 텃세&#039; [아이치 나고야 A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3195579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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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4:45:0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195579281_1.jpg&amp;code=06&quot; /&gt;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결승전 당일 훈련장 이동 버스가 나타나지 않아 훈련을 통째로 날리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lt;p&gt;&lt;p&gt;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 40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개최국 일본과 대회 결승전을 치른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금메달 도전으로, 우승할 경우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에 원정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게 된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48승 22패로 앞서며,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100-83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lt;p&gt;&lt;p&gt;농구계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날 오후에 열리는 결승전에 대비해, 오전 10시 배정된 버스를 타고 별도 체육관으로 이동해 슈팅 훈련 등 가볍게 몸을 풀 계획이었다. 그러나 약속된 차량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lt;p&gt;&lt;p&gt;홈팀과의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전이라는 가장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공교롭게 발이 묶인 대표팀은 결국 계획했던 오전 훈련을 전면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이에 대한체육회는 &quot;대회 조직위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항의 서한을 발송하고, 조직위 고위층 면담을 요청할 계획&quot;이라며 강력한 공식 대응을 예고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quot;선수단은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남은 시간 결승전을 준비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3195579281_2.jpg&amp;code=06&quot; /&gt;한편 19일 공식 개막한 이번 대회는 시작 전부터 숙박 시설이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등 부실한 운영과 텃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lt;p&gt;&lt;p&gt;앞서 남자 축구 대표팀 역시 카타르전을 앞두고 운전기사가 엉뚱한 야구장으로 향하거나, 훈련 당일 배차가 누락돼 큰 곤욕을 치렀다. 남자 하키 경기장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대형 사고까지 발생해 체육회가 조직위에 항의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페라자 3G 연속 선발제외&#039; 김경문 감독 &quot;유민이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quot; 내년을 바라본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1270170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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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4:28:25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1270170503_1.jpg&amp;code=06&quot; /&gt;문현빈과 노시환이 빠진 상황에서 요나단 페라자(28)마저 또 벤치에 앉았다.&lt;p&gt;&lt;p&gt;한화는 2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페라자를 벤치에 앉혀두고 시작한다.&lt;p&gt;&lt;p&gt;이날 한화는 최인호(중견수)-박정현(3루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정은원(2루수)-유민(우익수)-이도윤(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황준서.&lt;p&gt;&lt;p&gt;타선의 주축인 문현빈과 노시환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해결사가 필요하지만 페라자마저 쉬어간다.&lt;p&gt;&lt;p&gt;페라자는 2경기 연속 쉬어갔는데 이날도 선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페라자도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quot;며 &quot;유민이가 저거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내보내고 있는데 긴장을 많이 하고 있는 모양이다. 기회가 왔을 때 잘 잡아야 된다. 그래야 팀도 강해진다. 오늘 한 번 볼 것이다. 조금 더 싸우는 것도 보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1270170503_2.jpg&amp;code=06&quot; /&gt;페라자의 경기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페라자는 올 시즌 124경기에서 타율 0.292(432타수 126안타) 20홈런 67타점 86득점, 출루율 0.411, 장타율 0.507, OPS(출루율+장타율) 0.918로 활약 중이다.&lt;p&gt;&lt;p&gt;9월 들어서도 13경기에서 타율 0.366(41타수 15안타)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기에 부족함이 있어서라기보다는 향후 성장해야 하는 자원들에게 기회를 주는 차원이라고 보는 게 더 합리적이다.&lt;p&gt;&lt;p&gt;이미 가을야구가 멀어진 팀 상황과도 무관치 않다. 한화는 129경기를 치른 현재 54승 71패 4무로 9위까지 처져 있다. 남은 15경기에서 전승을 거둬도 5할 승률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다.&lt;p&gt;&lt;p&gt;심우준도 쉬어간다. 김 감독은 &quot;오늘 조금 피곤한 것 같아서 (이)도윤이가 먼저 출장하고 상황 봐서 대주자로 내보낼 생각&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127017050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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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급기야 토트넘 감독도 선수단 공개 저격 &quot;14년 경력에 이런 팀 처음... 선수들 나약해&quot; 19위 강등권 추락 &#039;후폭풍&#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2312711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20/2026092012312711050</guid>
				<pubDate>Sun, 20 Sep 2026 04:14:0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2312711050_1.jpg&amp;code=06&quot; /&gt;토트넘이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 초반에도 총체적 난국이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조차 선수단의 &#039;나약함&#039;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lt;p&gt;&lt;p&gt;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lt;p&gt;&lt;p&gt;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무려 3억 파운드(약 5580억원)를 투입해 대대적으로 선수단을 개편한 토트넘이지만,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늪에 빠지며 강등권인 리그 19위로 추락했다. 5경기 동안 승점 2점, 골득실 -6(2득점 8실점)을 기록한 것은 EPL 출범 이후 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시즌 출발이다.&lt;p&gt;&lt;p&gt;이날 경기의 주도권은 줄곧 빌라가 쥐었다. 전반 추가시간 4분,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부상 치료로 그라운드를 비운 어수선한 틈을 타 요한 만잠비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15분 모하메드 쿠두스가 탭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으나, 비디오 판독(VAR)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위기를 넘긴 빌라는 맹공을 퍼부었다. 후반 22분 만잠비의 패스를 받은 니콜라 잭슨이 발리슛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34분에는 에밀리아노 부엔디아가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슛을 꽂아 넣으며 3-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이대로 경기가 끝났다면 토트넘은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는 불명예를 안을 뻔했다.&lt;p&gt;&lt;p&gt;경기 막판 토트넘의 뒤늦은 반격이 시작됐다. 후반 41분 쿠두스의 컷백을 받은 코너 갤러거가 팀의 시즌 첫 리그 골을 기록하며 기나긴 무득점 침묵을 깼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8분 앤드루 로버트슨의 프리킥을 얀 폴 판 헤케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한 골 차까지 추격했다.&lt;p&gt;&lt;p&gt;하지만 남은 시간이 부족해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고, 표면적인 스코어만 덜 부끄러운 형태가 됐을 뿐 토트넘 팬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오후로 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2312711050_2.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데 제르비 감독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국 &#039;토크스포츠&#039;에 따르면 &quot;훈련도 잘 소화하고 좋은 선수들이지만, 확실히 정신적인 측면에 문제가 있다&quot;며 &quot;내 14년 감독 생활 동안 우리 같은 팀은 본 적이 없다. 너무 나약하고 너무 기복이 심하다&quot;며 탄식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 30~40분 동안 아주 잘하다가 이런 식으로 실점을 내어주며 무너지는 것은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빌라전 패배 원인을 묻는 질문에는 &quot;나도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진 않다&quot;고 시인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quot;전반전에는 잘했고 득점 기회도 있었지만 골을 넣지 못했고 실점했다. 후반전 쿠두스의 골이 취소된 후 선수들이 에너지를 잃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소통의 문제일 수도 있고, 팀을 이끌어 갈 강력한 리더가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또한 &quot;뉴캐슬, 리버풀, 에버튼전에서도 상황은 똑같았다. 우리는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지금까지 14년 동안 9개 클럽을 지휘했던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커리어 사상 가장 험난한 도전을 겪고 있다. 그가 지휘봉을 잡은 이후 토트넘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14경기에서 4승 6패를 기록 중이며, 16득점 19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그의 경기당 평균 승점은 1.14점에 불과하다. 올 시즌 리그에서 기록한 득점 역시 이날 빌라전에서 나온 2골이 전부다.&lt;p&gt;&lt;p&gt;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도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이 과연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201231271105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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