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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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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커플은 하트 가득..28기 정희 &quot;♥광수, 세포 하나하나가 로맨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6214595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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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28:1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21459508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정희가 연인 광수의 로맨틱한 근황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lt;p&gt;&lt;p&gt;28기 정희는 24일 &quot;오늘 오전 오프라 아이와 집에 있는데, 출근길에 갑자기 들러서 내가 보고싶어서 왔다는 오빠&quot;라며 &quot;아침에 보고 갔는데도 전화 와서 너무 보고싶다는 오빠. 세포 하나하나에도 로맨스가 흐르고 있는 이 남자 어쩌죠&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28기 광수와 정희는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lt;p&gt;&lt;p&gt;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고,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한 광수는 최근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韓 지도자로서 사명감 변함없다, 베트남 팬들 응원에 보답&quot;... 김상식 감독, &#039;동남아 월드컵&#039; 현대컵 2연패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5252828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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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21:5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252828534_1.jpg&amp;code=06&quot; /&gt;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039;동남아시아의 월드컵&#039;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정상 수성에 나선다.&lt;p&gt;&lt;p&gt;김상식 감독은 24일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를 통해 2026 AFF 현대컵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lt;p&gt;&lt;p&gt;먼저 그는 &quot;2024년 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처음 AFF 챔피언십(현대컵) 우승을 이뤄냈던 순간은 지금도 제 축구 인생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장면 중 하나&quot;라고 되돌아봤다.&lt;p&gt;&lt;p&gt;또 김 감독은 &quot;당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 하나로 선수들과 함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quot;며 &quot;그 뜨거운 열정이 결국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2026 AFF 현대컵은 24일 개막해 다음 달 26일까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약 한 달간의 열전에 돌입한다.&lt;p&gt;&lt;p&gt;2년 주기로 열리는 AFF 챔피언십은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 강국을 가리는 대회다. 그동안 타이틀 스폰서에 따라 스즈키컵과 미쓰비시컵 등의 이름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lt;p&gt;&lt;p&gt;올해 출범 30주년을 맞은 대회는 현대자동차를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맞아 &#039;AFF 현대컵&#039;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lt;p&gt;&lt;p&gt;이번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039;디펜딩 챔피언&#039; 베트남의 2연패 여부다. 베트남은 김 감독과 함께 사상 첫 대회 2연패와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lt;p&gt;&lt;p&gt;베트남은 박항서 전 감독 체제에서 동남아시아 정상에 오르며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후임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 체제에서 부진이 이어지며 흔들렸다.&lt;p&gt;&lt;p&gt;위기에 빠진 베트남을 다시 정상으로 이끈 지도자가 김 감독이다. 김 감독은 2024년 5월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부임 후 처음 출전한 AFF 미쓰비시컵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AFF 23세 이하(U-23) 챔피언십과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잇달아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lt;p&gt;&lt;p&gt;이제 김 감독은 베트남 A대표팀을 이끌고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한다. 베트남은 이번 대회 A조에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동티모르와 경쟁한다.&lt;p&gt;&lt;p&gt;이번 대회에는 총 10개국이 참가한다. 5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1·2위가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4강부터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지난 우승 이후 아세안 지역 축구의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quot;며 &quot;모든 참가국이 철저하게 준비했을 것이고, 경쟁은 이전보다 훨씬 치열해졌을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 역시 그에 맞춰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이번 대회를 준비해 왔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김 감독은 베트남 국민에게 다시 한번 우승의 기쁨을 안겨야 한다는 책임감도 드러냈다. 그는 &quot;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베트남 국민과 팬들에게 다시 한번 기쁨과 자부심을 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국인 지도자로서 베트남 축구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명감 또한 변함이 없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252828534_2.jpg&amp;code=06&quot; /&gt;팬들의 응원도 대표팀이 정상에 오르는 데 반드시 필요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quot;축구는 감독이나 선수들만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스포츠가 아니다&quot;며 &quot;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협회, 팬 여러분이 하나의 팀이자 하나의 마음이 될 때 가장 강한 팀이 완성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우리 대표팀이 그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결과를 미리 약속드릴 수는 없다&quot;면서도 &quot;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베트남을 대표한다는 자부심, 팬들의 응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각오만큼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또 &quot;언제나 대표팀을 믿고 응원해 주시는 베트남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여러분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다&quot;고 고마움을 나타냈다.&lt;p&gt;&lt;p&gt;끝으로 김 감독은 &quot;우리 모두 하나가 돼 다시 한번 베트남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자&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2528285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KBS &quot;황영웅 음원, 드라마 OST 삽입 불가&quot; 결국 입 열었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4/2026072416112752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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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20:2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112752724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KBS가 학교 폭력 의혹과 상해 전과 등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황영웅의 드라마 OST 참여에 대해 &quot;해당 음원은 방송에 삽입되지 않으며 공식 OST 타이틀도 붙지 않는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KBS는 24일 시청자 청원 게시판 답변을 통해 &quot;황영웅의 참여 소식을 접했을 당시 이미 종영 4회를 앞두고 마지막 회까지의 음악 구성이 확정된 상태였다&quot;라며 &quot;황영웅에 대한 논란과 별개로 방송에 음원을 추가 삽입하기 어려웠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드라마 및 OST 제작사에 해당 음원의 방송 삽입 불가 방침을 전달하고 OST 타이틀 사용 불가를 명확히 했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 &lt;p&gt;앞서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황영웅의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039; OST 참여 사실을 공식화하면서 시선을 모았다. &lt;p&gt;&lt;p&gt;당시 냠냠엔터테인먼트는 황영웅이 가창한 OST가 제작 초기 기획에 따라 진행된 프로젝트라며 &quot;드라마 방영 전인 OST 제작 초기, 황영웅을 비롯한 여러 트로트 가수 가창 라인업으로 구성해 진행해왔다&quot;라며 &quot;드라마 출연이나 별도의 방송 활동이 아닌 OST 가창 참여로, 음악적 구성을 고려해 결정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112752724_1.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음원 발매 발표 이후 황영웅의 OST 참여를 반대하는 청원 글이 등장하며 논란을 빚었다. 한 네티즌이 지난 11일 KBS 시청자 청원에 &quot;KBS는 국민의 소중한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이다. 시청률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수호하고 공공의 이익과 도덕적 기준을 제시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quot;라고 지적했고 해당 청원은 2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KBS 공식 답변을 요건을 충족했다. &lt;p&gt;&lt;p&gt;이후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4일 &quot;OST와 관련해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황영웅이 가창한 음원은 드라마 방영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제작 일정에 따라 사전에 녹음을 완료한 곡이다. 예정대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드라마에서는 해당 음원이 사용되지 않게 됐지만 이미 제작을 마친 음원인 만큼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들려드리고자 공개를 결정했다. 어떠한 사안도 무리하게 강행한 사실은 없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하지만 KBS는 &quot;남냠엔터테인먼트에 문제를 제기했다&quot;라며 &quot;해당 가수에 대한 논란과는 별개로 KBS가 주말드라마 &#039;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039; OST로 승인한 사실이 없는 음원을 마치 공식 OST처럼 홍보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황영웅은 지난 2023년 MBN 오디션 프로그램 &#039;불타는 트롯맨&#039; 출연 당시 학교폭력 의혹과 상해 전과, 데이트 폭력 등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승을 앞두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후 황영웅 측은 학교생활기록부를 공개하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quot;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해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은 없다&quot;고 해명했다. &lt;p&gt;&lt;p&gt;그럼에도 좀처럼 그의 복귀 길은 열리지 않았고, 올해 초 지역 행사 참여 소식이 전해졌을 때도 찬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오피셜? &quot;한국시간 맞춰서 발표해&quot; ATM, &#039;7시간 시차&#039;까지 고려한 특급 대우... &quot;벌써 유니폼 폭풍 문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5550181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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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13:5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50181568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 양 구단 간 서류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lt;p&gt;&lt;p&gt;스페인 &#039;마르카&#039;는 24일(한국시간) &quot;한국이 이강인의 영입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quot;며 &quot;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은 현재 이적을 위한 최종 서류 교환을 진행 중&quot;이라고 보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이적 절차는 사실상 끝났다. 매체는 &quot;이강인은 일주일 전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구단 주치의(비얄론) 참관 아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를 마쳤고, PSG와 계약 해지 문제도 모두 해결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공식 발표가 미뤄지는 이유는 복잡한 세부 서류 작업 때문이다. 특히 초상권 조항 조율이 핵심이다. 매체는 &quot;이강인이 PSG 입단 후 아시아 시장에서 킬리안 음바페를 넘어서는 유니폼 판매량을 기록한 만큼, 초상권은 양측 모두에게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적 공식 발표는 24일(금요일) 중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매체는 &quot;양 구단이 마지막 세부 사항을 다듬고 있다&quot;며 &quot;7시간의 시차를 고려해 한국 팬들이 깨어 활동하는 시간대에 맞춰 영입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5018156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50181568_4.jpg&amp;code=06&quot; /&gt;아직 &#039;오피셜&#039;이 뜨지 않았지만 열기는 이미 뜨겁다. 한국은 물론 마드리드 현지 구단 매장에도 이강인의 등번호를 묻는 방문객이 쇄도하며 유니폼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lt;p&gt;&lt;p&gt;이강인을 향한 관심은 다음 달 방한 일정에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오는 8월 5일 서울에 입국하며, 9일 맨체스터 시티와 &#039;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039;를 치른다.&lt;p&gt;&lt;p&gt;이번 이적 규모는 기본 이적료 3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를 더해 총액 4000만 유로(약 670억 원)에 달하며,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다.&lt;p&gt;&lt;p&gt;발렌시아, 마요르카를 거쳐 PSG에서 활약했던 이강인은 이번 이적으로 3년 만에 라리가에 복귀하게 됐다. 아틀레티코는 팀을 떠난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이강인이 완벽하게 메워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도 아래 새로운 전술적 핵심으로 활약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5018156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영, ♥남성진 꼭 닮은 훈남 아들 자랑..이종혁도 감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583843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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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12: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838437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지영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김지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quot;아들 다 컸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18세 아들이 담겼다. 훤칠하게 성장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이에 동료 배우 이종혁은 &quot;훈남이네&quot;라는 댓글을 남겼고, 한 팬은 &quot;아빠를 아주 잘생기게 닮았다&quot;며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lt;p&gt;&lt;p&gt;한편 김지영은 동료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200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039;김부장&#039;에서 박진철(윤경호 분)의 아내 강지영 역으로 출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병헌, 밸런스 끝까지 유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6084169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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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09:4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08416954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이병헌이 정재훈 코치의 지도하레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병헌 &#039;정재훈 코치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으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6064879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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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08:1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06487911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이병헌이 정재훈 코치의 지도하레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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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곽빈, 탈삼진왕의 매서운 눈빛</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60444157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604441574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7:06:2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04441574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곽빈이 미디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지승, 이시언을 낳았네..&quot;작아진 오빠&quot; 가슴 따뜻한 母子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5251731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525173182</guid>
				<pubDate>Fri, 24 Jul 2026 07:06: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251731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25173182_2.jpg&amp;code=06&quot; /&gt;연기자 서지승(38)이 남편 이시언(44·본명 이보연)을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lt;p&gt;&lt;p&gt;서지승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작아진 오빠랑 나&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여기엔 &#039;작아진 오빠&#039;라는 표현처럼, &#039;이시언 붕어빵&#039;인 아들과의 투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태어난 솔민 군은 벌써부터 아빠를 똑 닮은 완성형 이목구비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서지승은 그런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039;엄마&#039;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꺄&quot;, &quot;귀엽다&quot;, &quot;큰 보연 작은 보연 키운다고 고생한다&quot;, &quot;너무 예쁘고 귀엽다&quot;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lt;p&gt;&lt;p&gt;서지승은 2021년 이시언과 결혼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대한 &#039;박용택 위원님 너무 더워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6004978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600497867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7:02:2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600497867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김대한이 훈련을 마치고 박용택 해설위원의  위로를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광주일고 오타니&#039; 김성준, TEX 팀 내 15위→6위 상향조정 초대박! 루키리그 ERA 1.04... 7홈런 8도루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45127879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451278793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7: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787930_2.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039;광주일고 오타니&#039; 김성준(19·ACL 레인저스)을 루키리그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lt;p&gt;&lt;p&gt;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한국시간) 30개 팀 유망주들에 대한 평가를 업데이트하면서 김성준의 순위를 텍사스 레인저스 팀 내 6위로 상향 조정했다. &lt;p&gt;&lt;p&gt;종전 순위는 올해 초 매겨진 팀 내 15위였으나, 빼어난 루키리그 성적에 평가도 상향 조정됐다. 일례로 텍사스가 김성준과 함께 투·타 겸업 육성에 나선 조시 오웬스(19)는 6위였다. 그러나 루키리그에서 김성준이 오웬스보다 투·타 모두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며 종료 시점에서 순위가 김성준이 6위, 오웬스가 7위로 역전됐다. &lt;p&gt;&lt;p&gt;마무리마저 인상적이었다. 김성준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위치한 디아볼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MiLB) 루키리그 정규시즌 ACL 에인절스와 최종전에서 1번 타자 및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3안타(1홈런) 1몸에 맞는 공 2타점 3득점을 기록, ACL 레인저스의 21-3 대승을 이끌었다. &lt;p&gt;&lt;p&gt;1회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김성준은 이어진 노아 프랭클린의 우전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김성준은 2회초 무사 1, 2루에서 낮게 떨어지는 커브볼을 퍼 올려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브라울리오 카베로의 3루타 때 두 번째로 홈을 밟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78793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7879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787930_5.jpg&amp;code=06&quot; /&gt;세 번째 타석에서는 대형 홈런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김성준은 3회초 2사 2루에서 4구째 몸쪽으로 떨어지는 미키 카시노의 슬라이더를 통타해 좌월 2점 홈런을 작렬했다. 시속 107.4마일(약 172.8㎞)로 날아간 이 공은 385피트(약 117m) 거리의 좌측 스탠드에 꽂혔다. &lt;p&gt;&lt;p&gt;점수 차가 10-0으로 벌어지자 김성준은 3회말 수비부터 곧장 교체돼 휴식을 취했다. 이후에도 11점을 더 낸 ACL 레인저스는 18점 차 대승에도 28승 32패, 애리조나 콤플렉스 리그 서부 지구 4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lt;p&gt;&lt;p&gt;이로써 투·타 겸업 도전에 나섰던 김성준의 루키리그 성적표도 나왔다. 투수로서 5경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04, 8⅔이닝 10탈삼진을 기록했다. 타자로서는 48경기 타율 0.303(132타수 40안타) 7홈런 34타점 35득점 8도루, 출루율 0.419 장타율 0.545 OPS(출루율+장타율) 0.964를 마크했다. &lt;p&gt;&lt;p&gt;마운드에서 전광판 기준 최고 시속 98마일(약 157.7㎞), 트랙맨 기준 시속 97마일(약 156.1㎞)의 빠른 공을 던지면서, 일주일에 두 차례 나선 유격수 수비에서도 실책 없이 85⅓이닝을 완주했다. &lt;p&gt;&lt;p&gt;김성준은 광주일고 시절 탁월한 신체 조건과 운동 센스로 고교 1학년 때부터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며 MLB의 관심을 받았다. 2학년 때는 2024 퓨처스 스타 대상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3학년인 지난해 5월 텍사스와 120만 달러(약 18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 후 빅리그 도전에 나선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787930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039;영웅시대&#039; 파워 입증..스타왕중왕 211주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325638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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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00: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2563848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211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lt;p&gt;&lt;p&gt;임영웅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1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9만 13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2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lt;p&gt;&lt;p&gt;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박서진이 17만 7400표로 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3위 송가인(8만 9436표), 4위 김수현(6만 631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4만 6939표) 등 순으로 랭크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25638486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페덱 &#039;오늘 2승할 날인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5555915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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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59:2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55591568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 투수 페덱이 잠실구장을 둘러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니·나 카이, 연인과 친구 사이..로맨스 영화 같은 투샷 대방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372466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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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51: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7246632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7246632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7246632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72466320_4.jpg&amp;code=06&quot; /&gt;블랙핑크 제니가 신곡을 공개한 가운데, 대만 모델 나 카이와 함께한 로맨틱한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24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quot;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OUT NOW&quot;라는 글과 함께 신곡을 홍보했다. &lt;p&gt;&lt;p&gt;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대만 모델 나 카이와의 한 편의 로맨스 영화 같은 투샷이 눈길을 끈다. 스페인의 골목길과 해변, 요트 등을 배경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lt;p&gt;&lt;p&gt;&#039;Less than a Lover&#039;은 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담아냈다. &lt;p&gt;&lt;p&gt;특히 제니는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 디렉팅을 비롯해 곡 제작 전반에 깊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한편 제니는 이날 오후 1시 싱글 &#039;Less than a Lover&#039;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발표했다. 그는 신곡 발매에 이어 미국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건, 편안한듯 시크한 스타일링[★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535310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5353102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46:0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45353102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 소건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토모야, 편안한 공항패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43384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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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45:1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44338444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 토모야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홍명보 후임&#039; 11월까지 임시 감독으로 &quot;공개 채용한다&quot;... 축구협회, 차기 회장 &#039;선관위&#039; 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4524910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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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43:1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524910274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운영위원회(선관위) 구성을 승인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은 오는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되며, 사령탑은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한다.&lt;p&gt;&lt;p&gt;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lt;p&gt;&lt;p&gt;이용수 직무대행 체제로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우선 선관위 구성이 승인됐다. 회장 궐위 시 20일 이내에 선관위를 구성해야 하는 규정에 따른 조치로, 위원회는 전원 외부 인사(선거관리 전문가,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로 꾸려졌다.&lt;p&gt;&lt;p&gt;축구협회는 &quot;선관위는 추후 협회 정관 및 회장선거관리 규정의 변경 절차가 완료된 후, 회장 선거일이 확정되면 본격적인 활동을 해나갈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향후 국제축구연맹(FIFA) 정관과 체육회 정관 및 회원종목단체 규정, &#039;K-축구혁신위원회&#039;와의 논의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선거인단 확대 및 선거제도를 수립할 계획&quot;이라며 &quot;이후 추가적인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를 통해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 등을 확정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524910274_2.jpg&amp;code=06&quot; /&gt;남자 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 선임 절차도 확정됐다. 축구협회는 &quot;현재 공개채용을 명시한 대한체육회 &#039;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039;에 따라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묶은 사단 형태의 공개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quot;대상은 국내외의 자격요건을 갖춘 지도자며, 기간은 11월 FIFA A매치 윈도우 기간까지다. 세부 일정 및 조건은 추후 별도의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 밖에도 각급 국가대표팀 선수의 소집 수당을 인상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남녀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기존 1일 10만 원에서 100% 인상된 20만 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lt;p&gt;&lt;p&gt;이용수 직무대행은 &quot;협회의 빠른 정상화 및 대내외적 신뢰회복을 위해 오늘 승인된 안건들을 법리적, 절차적 기준을 준수하여 신속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넥스지, &#039;ACON 2026&#039;으로 한걸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206491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2064916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43:0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42064916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넥스지, &#039;ACON 2026&#039;으로 향하는 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032591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403259142</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41:3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40325914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넥스지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CON 2026&#039; MC 성한빈, 싱그러운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934563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93456391</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40:0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9345639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한빈, 여름의 햇살 받으며 출국[★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83695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8369504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39:1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8369504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한빈, 눈에 띄는 목 아래 타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73833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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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38:1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7383369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한빈, &#039;ACON 2026&#039; 참석합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60838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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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37:2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6083862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한빈, &#039;ACON 2026&#039; MC 갑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329367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533293678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36:0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3329367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세대 BJ&#039; 김이브, 감옥 해명→도박·채무 논란 5년만 복귀 예고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44126608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441266081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32:5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412660815_1.jpg&amp;code=06&quot; /&gt;1세대 인터넷 방송인 활동한 김이브(본명 김소진)가 유튜브 활동 복귀를 알렸다.&lt;p&gt;&lt;p&gt;김이브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4년, 5년? 만에 비공개 풀었다. 사진을 워낙 안찍어 볼것도 없긴 하지만 좀 이제 해보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한 몇 년 팬더에서 방송했는데 여러 가지 힘들었다&quot;며 &quot;유튜브에서 방송을 해볼까 한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만나자&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이브는 아프리카TV 1세대 BJ로 활동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21년 사행성 게임을 위해 구독자와 동료 BJ들에게 금전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였다.  &lt;p&gt;&lt;p&gt;이후 그는 유명 BJ가 징역 10개월 실형을 받았다는 보도로 오해받자 &quot;제가 감옥을 왜 가냐. 당당하고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잘못한 부분을 인정했고 돈을 갚고 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유튜버 구제역이 김이브가 징역 10개월을 받은 것이 맞지만 법정 구속은 피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lt;p&gt;&lt;p&gt;그러나 이후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이브는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3년 4월 별다른 재산이 없음에도 자신에게 속은 피해자로부터 현금 1200만원을 송금받은 것을 비롯해 13회에 걸쳐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물품 대금을 결제하는 방법으로 929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lt;p&gt;&lt;p&gt;2024년 5월 대구지법 제5형사항소부는 피해 변제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점, A씨의 사실오인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점, 실형을 선고해 도망의 우려가 있는 점 등을 이유로 그를 법정 구속했다. &lt;p&gt;&lt;p&gt;그는 B 회사로부터 계약금을 선지급 받더라도 계약서 내용과 같이 방송에서 피해자 회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공동구매·판매 활동을 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3000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전원주, 치매 증상이랑 똑같아&quot;..휴지에 귀중품 똘똘+멍한 눈빛에 걱정 쇄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0923801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09238013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32: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09238013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전원주의 최근 행동을 보고 많은 이들이 &#039;치매 초기&#039;를 의심하고 있다. &lt;p&gt;&lt;p&gt;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039;순풍 선우용여&#039;에는 &#039;여운계가 생전에 지은 제주 2000평 집 찾아간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092380133_2.jpg&amp;code=06&quot; /&gt;&lt;p&gt;선우용여와 전원주는 제주도를 간 근황을 전했다. 이곳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전원주는 &quot;반지를 어찌 했지? 반지가 없다&quot;라며 자신이 가져온 반지를 찾았다. &lt;p&gt;&lt;p&gt;그는 식당 입구에 놓은 다른 가방에서 휴지 뭉치를 찾았고, 그 안에 반지가 있었다. 전원주는 &quot;나 왜 이러냐&quot;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quot;이런 데다 싸지마. 이러면 잃어버린다&quot;고 걱정했다. &lt;p&gt;&lt;p&gt;전원주는 제주도에 있으면서도 &quot;나 서울인 줄 알았다&quot;고 뜬금없이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선우용여는 &quot;지금 제주도에서 내내 어제부터 놀고 나서 나한테 아 여기가 제주도구나 그러면 어떡하냐&quot;고 했고, 전원주는 &quot;우리 집이 산 밑이라 다 왔구나 했다&quot;고 말했다. 이후에도 전원주는 &quot;충청도도 아직 안 왔어? 나 기절하겠다&quot;라며 놀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092380133_3.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두 사람은 한우 안심 구이를 먹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렸다. 선우용여는 전원주에게 &quot;귀중품을 여기에 넣어라&quot;라며 파우치를 선물했지만, 전원주는 고깃집에서 휴지에 싸온 마늘을 파우치에 넣으려고 했다. &lt;p&gt;&lt;p&gt;선우용여가 깜짝 놀라며 마늘을 버리라고 했지만 전원주는 &quot;내일 아침에 먹을 거다&quot;라며 고집을 피웠다. &lt;p&gt;&lt;p&gt;영상을 본 이들은 &quot;아이고 어떡해. 우리 할머니 치매 초기일 때랑 증상이 똑같아요&quot;, &quot;선우용여님은 이미 다 아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알지만 그냥 가볍게 넘어가시는 거 같고 저번에 전원주 선생님 불쌍하다고 울었던 거 계속 같이 영상 찍으시는 거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quot;, &quot;눈빛이나 모든 게 치매증상 같네요. 대화 내용도&quot;, &quot;검사 받아보셔야 할 것 같아요&quot;, &quot;치매 초기분들이 귀금속 신문지나 종이뭉치에  많이 싸세요&quot; 등 걱정을 쏟아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친 폭행→&#039;마블 퇴출&#039; 美 배우 &quot;밑바닥까지 떨어져..다 잃었다&quot;[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1111527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11115273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28: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111152736_1.jpg&amp;code=06&quot; /&gt;폭력 사건으로 마블을 떠났던 할리우드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가 &quot;모든 것을 잃었다&quot;고 심경을 고백했다.&lt;p&gt;&lt;p&gt;지난 23일(현지시간) 공개된 롤링스톤 아프리카(RollingStone Africa)와의 인터뷰에서 조나단 메이저스는 아내 미건 굿(Meagan Good)과 함께 신예 아프리카 영화인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젝트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조나단 메이저스는 &quot;나는 공개적으로 불길 속을 걸어왔다. 그렇지 않았던 척할 생각은 없다&quot;며 지난 2023년 12월 폭행 및 괴롭힘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과거를 떠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역경은 내가 내 것이라고 믿었던 모든 것을 앗아갔지만, 대신 진짜 중요한 것만 돌려줬다. 내 신앙, 아내, 배우라는 직업, 그리고 삶의 목적 말이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조나단 메이저스와 44세의 미건 굿은 지난해 비밀리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5월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뒤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lt;p&gt;&lt;p&gt;조나단 메이저스는 지난 2023년 전 여자친구 그레이스 자바리를 폭행 및 괴롭힘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무죄를 주장했지만, 수개월에 걸쳐 재판이 진행됐고, 3급 폭행 혐의 1건과 2급 괴롭힘 혐의 1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나머지 2건의 폭행 및 가중 괴롭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그가 유죄를 선고받은 두 혐의는 모두 경범죄에 해당한다.&lt;p&gt;&lt;p&gt;한편 마블은 2020년 조나단 메이저스를 차세대 빌런 &#039;캉&#039; 역으로 캐스팅했다. 그는 디즈니+ 시리즈 &#039;로키&#039;와 영화 &#039;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039;(2023) 등에 출연했으며, &#039;어벤져스: 캉 다이너스티&#039;를 비롯한 마블 페이즈6의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3년 유죄 판결 이후 마블은 그의 하차를 결정했고, 이후 &#039;어벤져스: 캉 다이너스티&#039;는 제작이 취소되면서 프로젝트는 &#039;어벤져스: 둠스데이&#039;로 재편됐다.&lt;p&gt;&lt;p&gt;조나단 메이저스는 이번 인터뷰에서 &quot;나는 할리우드 정상의 자리에 서 본 적도 있고, 깊은 나락도 경험해 봤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 나락에서는 내 이름이 하나의 사람으로 불리기 전에 먼저 헤드라인이 됐고, 아침 인사조차 건네기 전에 처음 보는 사람들이 이미 나에 대한 판결을 내리고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는 &quot;그 시간이 나를 겸손하게 만들지 않았던 척할 생각은 없다. 실제로 그랬다&quot;며 &quot;모든 것을 잃고,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갔고, 그제야 내 삶이 무엇을 기반으로 세워졌는지 알게 됐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법원 &quot;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로 9440억 원 지급하라&quot; 판결...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52024209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520242093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21:4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202420939_1.jpg&amp;code=06&quot; /&gt;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나왔다. 또 해당금액은 현금 기준이며 역대 최대 재산분할 액수다.&lt;p&gt;&lt;p&gt;서울고법 가사1부(부장 이상주)는 24일 오후 진행된 파기환송심 선고에서 &quot;반소 피고(최태원 측)는 반소 원고(노소영 측)에게 재산 분할로 9440억원 및 이에 대해 판결 확정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이자를 지급하라&quot;고 판결했다.&lt;p&gt;&lt;p&gt;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노 관장 몫 주식 중 부족한 부분은 최 회장이 현금으로 지급도록 했다.&lt;p&gt;&lt;p&gt;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기준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 16일로 정했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 사이 SK주식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quot;고 짚었다. 다만 &quot;부부공동재산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사정은 재산분할 비율 산정에서 고려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lt;p&gt;&lt;p&gt;이번 파기환송심에서는 재산분할만 심리 대상이었다. 앞서 대법원이 위자료 20억원은 그대로 확정하고 재산분할 부분만 다시 심리하도록 사건을 돌려보냈기 때문이다.&lt;p&gt;&lt;p&gt;재판부는 이날 법정에서 구체적인 판단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lt;p&gt;&lt;p&gt;다만 재산분할 규모를 고려하면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분할 대상 재산으로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lt;p&gt;&lt;p&gt;양측은 이번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할 경우 대법원에 재상고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경기장에선 적, 끝나고는 동료&#039; 오현규·이한범 어깨동무... 유로파 &#039;코리안더비&#039; 후 훈훈한 재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33742380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3374238008</guid>
				<pubDate>Fri, 24 Jul 2026 06:21:4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374238008_1.jpg&amp;code=06&quot; /&gt;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무대에서 적으로 만난 오현규(베식타시)와 이한범(미트윌란)이 경기 후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lt;p&gt;&lt;p&gt;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트윌란과 2026~2027시즌 UEL 2차 예선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lt;p&gt;&lt;p&gt;베식타시는 전반 26분 터진 오르쿤 쾨크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안방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오는 31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3차 예선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lt;p&gt;&lt;p&gt;미트윌란은 전반 15분 만에 공격수 프라이데이 에팀이 퇴장당하는 악재를 맞았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버텼지만 끝내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한국 선수들의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함께 뛰었던 오현규와 이한범, 조규성이 유럽대항전에서는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적으로 마주했다.&lt;p&gt;&lt;p&gt;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는 선발로 출전해 후반 17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오현규를 상대했다. 한국 대표팀 동료였던 두 선수 사이에서 &#039;창과 방패&#039;의 대결이 펼쳐졌다.&lt;p&gt;&lt;p&gt;오현규는 위협적인 패스를 두 차례 만들어내며 미트윌란 수비를 흔들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그래도 패스 13차례를 시도해 모두 동료에게 연결하는 정확도 100%를 과시했다.&lt;p&gt;&lt;p&gt;전반 22분에는 감각적인 백힐 패스로 주니오르 올라이탕에게 완벽한 찬스를 제공했다. 하지만 올라이탕은 오현규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374238008_2.jpg&amp;code=06&quot; /&gt;이한범은 수적 열세에 놓인 상황에서도 수비진을 지키며 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7차례 수비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태클 1회, 걷어내기 4회, 헤더 클리어 2회 등을 기록했다.&lt;p&gt;&lt;p&gt;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은 후반 18분 교체로 투입됐다. 다만 오현규가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시점에 조규성이 들어오면서 한국 대표 공격수들의 직접적인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lt;p&gt;&lt;p&gt;세 선수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경기 결과에서는 오현규가 판정승을 거뒀다.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1-0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374238008_3.jpg&amp;code=06&quot; /&gt;치열했던 승부가 끝난 뒤에는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다. 미트윌란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기 후 오현규와 이한범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선수는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경기장에서는 상대팀 유니폼을 입고 치열하게 경쟁했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다시 한국 대표팀 동료로 돌아간 모습이었다.&lt;p&gt;&lt;p&gt;미트윌란은 사진과 함께 악수 이모티콘과 태극기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두 선수의 특별한 인연을 조명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국 축구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37423800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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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지혜, 2억대 외제차 번호판 도난 피해..&quot;황당&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5072145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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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17: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507214594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2억대 외제차의 번호판 도난 피해 사실을 밝혔다.&lt;p&gt;&lt;p&gt;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번호판이 없어졌.. 황당&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이지혜의 포르쉐 파나메라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상태가 담겼다. 그런데 차량 전면에 있어야 할 번호판이 돌연 실종된 모습이었다.&lt;p&gt;&lt;p&gt;한편 이지혜는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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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백악관 초청 거절→비난 편지 팬 신상 공개&#039; 파문! LAD 키케, 美 현지서 뭇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4482586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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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4825869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482586982_2.jpg&amp;code=06&quot; /&gt;LA 다저스의 내야수 엔리케 &#039;키케&#039; 에르난데스(34)가 자신을 비난하는 팬의 편지를 SNS에 올려 응수에 나섰으나, 작성자의 개인 신상 정보를 그대로 노출해 현지 언론과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lt;p&gt;&lt;p&gt;미국 ESPN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 자격으로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하를 받았다. &lt;p&gt;&lt;p&gt;하지만 미국 폭스뉴스가 이날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재활 중인 키케 에르난데스는 일찌감치 불참 의사를 밝혔다. 키케는 불참 이유에 대해 &quot;현재 재활과 백악관 방문을 모두 소화하기는 어렵다&quot;면서도 &quot;몸 상태가 건강했더라도 참가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2025년 방문 당시 대부분의 시간을 대기하는 데만 보냈다&quot;며 소신을 밝혔다. 팀 동료 무키 베츠 역시 가족과의 시간을 우선시하겠다며 불참을 선언했으나, 일부 팬들의 비판은 피하지 못했다. 현지 매체들은 정치적 이유가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lt;p&gt;&lt;p&gt;문제는 키케가 자신에게 전달된 한 팬의 비난 편지를 자신의 SNS에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공개된 편지에는 &quot;백악관 방문에 대한 당신의 변명을 들으니 무례하고, 과잉보호를 받고 자란 자의식에 찬 꼬맹이에 불과하다는 점이 분명해졌다&quot;며 &quot;당신이 가톨릭 종교 전체를 폄하하는 단체를 홍보하는 구단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quot;는 등의 인격 모독성 비난이 담겨 있었다. &lt;p&gt;&lt;p&gt;이에 키케는 &quot;멋진 편지를 보내준 래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다음번엔 적어도 손 편지로 쓰라&quot;는 비꼬는 문구와 함께 이를 공유했다. 그러나 키케는 편지 봉투에 적힌 발송인의 실명뿐만 아니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상세 주소까지 아무런 모자이크 처리 없이 약 150만 명의 자신의 팔로워에게 그대로 노출했다.&lt;p&gt;&lt;p&gt;푸에르토리코 국적인 키케 에르난데스는 평소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내왔으며, 이번 백악관 방문을 둘러싸고도 팬들 사이에서 정치 이념적 대립이 이어지던 상황이었다.&lt;p&gt;&lt;p&gt;하지만 이번 &#039;신상 공개&#039; 행위에 대해서는 키케가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폭스 뉴스는 &quot;팬의 비판 의견이나 선수 본인의 소신과 별개로, 팬이 써 보낸 비판을 이유로 그의 개인정보를 대중에 노출하는 행위는 분명히 선을 넘은 행동&quot;이라며 키케의 과도한 대응을 강하게 지적했다. 키케는 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lt;p&gt;&lt;p&gt;단순한 &#039;응수&#039;로 넘어가려던 키케의 SNS 게시물이 도리어 일반인 사생활 침해 및 신상 털기 논란으로 번지면서 현지 매체와 팬들의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48258698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4825869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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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업이익 4.9%↓에도 xEV 60% 급증…기아, 2분기 실적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4553335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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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08:4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553335516_1.jpg&amp;code=06&quot; /&gt;기아는 24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lt;p&gt;&lt;p&gt;경영환경은 좋지 않았다. 중동 정세 불안과 중국 시장 구매심리 위축 등으로 글로벌 산업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3.8%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표는 나쁘지 않다. 기아의 전동화 라인업 구축과 민첩한 지역별 맞춤형 전략이 통했다. 결과는 사상 최다 판매와 최대 매출을 동시에 기록했다.&lt;p&gt;&lt;p&gt;2분기 글로벌 도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85만 1,639대를 기록했다. 소매 지표인 글로벌 현지판매는 83만 9천 대로 5.8% 증가했다. 매출액은 선진 시장 중심의 평균판매단가(ASP)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33조 370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lt;p&gt;&lt;p&gt;영업이익은 국내와 서유럽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인센티브 정책 집행과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2조 6,28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8.0%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3분기(5.1%) 이후 3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상반기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역대 최대치인 4.0%(중국 제외 시 5.0%)를 기록했다.&lt;p&gt;&lt;p&gt;실적 호조의 핵심 동력은 전동화 라인업 성장이다. 2분기 xEV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한 29만 6천대를 기록했고, 전체 판매 비중은 35.3%로 확대됐다. 국내와 서유럽에서는 EV2, EV4, EV5 등 대중화 전기차와 첫 PBV 모델인 PV5의 신차 효과로 EV 판매가 각각 123.4%, 101.5% 증가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텔루라이드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등 고수익 SUV 라인업 인기에 힘입어 HEV 판매가 151.6% 늘었다.&lt;p&gt;&lt;p&gt;기아는 하반기에도 미국 텔루라이드 연간 생산능력 확대, HMGMA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양산, 유럽 EV 현지 생산 체제 구축, 신흥 시장 맞춤형 전략 차종 투입을 통해 신차 경쟁력과 전동화 수요를 기반으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달성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애 데뷔&#039; 황지아, 어둠속 빛 밝힌 청춘 &#039;최애니&#039; 열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4/2026072414520687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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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5:53: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52068700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지아가 반짝이는 눈빛으로 청춘의 서사를 완성했다.&lt;p&gt;&lt;p&gt;지난 23일 최종회가 공개된 MBC플러스 드라마 &#039;최애 데뷔(My Idol, My Debut)&#039;(연출 한금비, 극본 최연수, 제작 미나리엔터테인먼트)는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운명을 바꾸는 과정을 그린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다.&lt;p&gt;&lt;p&gt;황지아는 극 중 보이그룹 &#039;보이 투 더 문(BOY TO THE MOON)&#039; 멤버 한재하(지창민 분)의 열성 팬이자 훗날 걸그룹 &#039;이리온(IRION)&#039;의 리더가 되는 최애니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lt;p&gt;&lt;p&gt;최애니는 한재하가 습격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8년 전으로 타임슬립 하며 운명을 바꾸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지만, 최애를 지키기 위한 선택은 결국 자신의 꿈을 다시 찾아가는 계기가 됐다. 최애니는 얼결에 오르게 된 오디션 무대에서 &#039;Anytime&#039;을 부르며 잊고 있던 가수의 꿈과 다시 마주했고, 연습생 생활을 거쳐 이리온의 리더로 자리 잡으며 한층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극 중 &quot;눈에 별이 있는 아이&quot;라는 표현처럼 최애니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친화력과 긍정적인 성격으로 멤버들의 갈등을 중재하면서 서로를 하나로 연결하며 팀을 이끌었고, 사람을 품는 리더십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한재하 역시 최애니를 지키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는 반전이 더해지며 서로를 지켜주는 구원 서사로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겼다.&lt;p&gt;&lt;p&gt;황지아는 극 중 &#039;최애니&#039;를 열연하며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청춘의 불안함부터 꿈을 향해 다시 나아가는 열정, 첫사랑의 설렘과 누군가를 지키려는 간절함까지 폭넓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했으며, 팬에서 연습생, 그리고 그룹의 리더로 변해가는 과정을 특유의 맑고 반짝이는 눈빛으로 완성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lt;p&gt;&lt;p&gt;&#039;최애 데뷔&#039;의 세계관은 현실로 이어졌다. 극 중 걸그룹 &#039;이리온(IRION)&#039;은 실제 컨셉 포토와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타이틀곡 &#039;Memoria&#039;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작품의 세계관을 확장했다. 황지아 역시 실제 걸그룹 멤버를 방불케 하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배우와 아이돌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변신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작품 속에서 사람을 모으고 꿈을 향해 나아가던 최애니처럼, 황지아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청춘 캐릭터를 그려내며 배우로서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과 가능성을 입증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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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강제추행 부인&#039; 이센스, 9월 2일 직접 법정 선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4434763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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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5:52:0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434763445_1.jpg&amp;code=06&quot; /&gt;&lt;p&gt;강제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한 래퍼 이센스가 오는 9월 법정에 선다.&lt;p&gt;&lt;p&gt;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오는 9월 2일 이센스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이센스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6월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센스가 이에 불복,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서 직접 법정에 나서게 됐다.&lt;p&gt;&lt;p&gt;이센스는 지난 2025년 8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모 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거부 의사를 밝힌 후에도 이센스가 뒤에서 몸을 밀착하고 입맞춤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하지만 이센스는 23일 직접 입장을 밝히고 &quot;문제가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것&quot;이라며 &quot;어떠한 강제나 폭행 협박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센스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quot;작년 8월 지인들과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 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했다. 그 이후 함께 건배를 하고 춤도 췄다. 그 과정에서 서로 몸이 가까이 붙은 상태로 춤을 추며 놀았다.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다&quot;라며 &quot;클럽에 간 지 약 1시간 정도 됐을 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그 후로는 고소인과는 아무런 연락이나 교류가 없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이센스는 &quot;작년 12월 갑자기 고소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제 연락처로 강제 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었기에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몇 달 뒤 고소인이 고소장을 제출해 올해 9월 정식 재판을 앞두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이센스는 &quot;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해 객관적인 진실을 밝히겠다&quot;며 &quot;관련된 허위의 악의적 게시물이나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 등이 작성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센스는 2003년 힙합 듀오 슈프림팀으로 데뷔해 &#039;땡땡땡&#039;, &#039;그땐 그땐 그땐&#039;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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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니 뎁 맞아? 몰라볼 정도의 파격 변신..코믹콘 뒤집었다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4/2026072414205190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4/202607241420519091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48: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20519091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205190916_2.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63)이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lt;p&gt;&lt;p&gt;지난 23일(현지시간) 조니 뎁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039;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039;(감독 타이 웨스트) 홍보를 위해 샌디에이고 코믹콘(SDCC)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에버니저 스크루지 의상과 특수분장을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lt;p&gt;&lt;p&gt;미국 현지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조니 뎁은 당초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열리는 어떤 패널에도 참석할 예정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콜라이더가 진행한 &#039;Directors on Directing&#039; 패널에 스크루지 분장을 한 채 깜짝 등장했다. 그의 등장 직후 영화의 예고편도 공개됐다.&lt;p&gt;&lt;p&gt;조니 뎁은 실크 해트와 지팡이를 든 채, 새하얗게 분장한 회색 수염까지 더해져 완벽하게 에버니저 스크루지로 변신한 모습이었다.&lt;p&gt;&lt;p&gt;한편 &#039;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039;은 영국의 대문호이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의 소설 명작 &#039;크리스마스 캐럴&#039;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괴팍한 구두쇠 에비니저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세 유령을 만나며 삶의 두 번째 기회를 찾아 나서는 스릴 넘치는 고딕 판타지이다.&lt;p&gt;&lt;p&gt;조니 뎁은 찰스 디킨스 불멸의 고전 속 가장 유명한 캐릭터인 &#039;에비니저 스크루지&#039;로 다시 한번 놀라운 변신을 예고한다. 오는 11월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뉴진스 사실상 복귀 선언? 민지 &quot;버니즈 너무 사랑해요&quot; 직접 등판[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43351483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4335148368</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39: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335148368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어도어와의 법적 갈등 이후 팀 데뷔 4주년을 맞아 새 콘텐츠에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lt;p&gt;&lt;p&gt;민지는 24일 뉴진스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했다.&lt;p&gt;&lt;p&gt;영상에서 민지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quot;버니즈 사랑해요&quot;라는 단어들을 조합해내며 변함없는 팬사랑을 드러냈다.&lt;p&gt;&lt;p&gt;앞서 어도어는 22일 뉴진스 데뷔 4주년을 맞이하며 공개한 콘텐츠에서 민지와 하니 해린 혜인 등 4명의 여러 모습을 담아냈다.&lt;p&gt;&lt;p&gt;이를 두고 뉴진스 4인조 컴백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이에 대해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quot;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뉴진스가 완전체 콘텐츠를 선보인 것은 약 2년 만이다.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을 계기로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빚다가 2024년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그러나 법원이 소속사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며 독자 활동에 제약이 걸렸고 결국 지난해 11월 해린 혜인이 소속사에 복귀했고, 한 달 뒤인 12월 하니도 소속사에 돌아왔다. 어도어는 민지에 대해서 &quot;긍정적으로 협의 중&quot;이라고 밝혔으며, 다니엘은 퇴출당했다.&lt;p&gt;&lt;p&gt;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을 초래하고, 멤버들의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현재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3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진행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카이와 그려낸 &#039;애매한 사랑&#039;..제니, 여름 감성 자극 &#039;레스 댄 어 러버&#039;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4030328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4030328838</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39:5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03032883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제니가 신곡 &#039;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039;를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lt;p&gt;&lt;p&gt;제니는 24일 오후 1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039;레스 댄 어 러버&#039;를 발매했다. &#039;레스 댄 어 러버&#039;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더해진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곡이다. &lt;p&gt;&lt;p&gt;특히 제니가 직접 여름을 떠올리며 작사, 작곡에 참여해,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전한다. 그동안 강렬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제니는 이번에는 한층 힘을 뺀 사운드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여름의 낭만을 그려냈다. 속삭이듯 이어지는 창법과 부드러운 호흡으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 여백을 남기며 곡의 몰입감을 높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030328838_2.jpg&amp;code=06&quot; /&gt;앞서 제니는 폴란드 &#039;오프너 페스티벌&#039;, 스페인 &#039;2026 매드 쿨 페스티벌&#039; 등에서 &#039;레스 댄 어 러버&#039;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그는 이 곡에 대해 &quot;여름을 생각하며 쓴 곡&quot;이라고 소개했다. 단순한 계절송 이상으로 미묘한 감정을 전한 감성 팝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제니의 색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p&gt;&lt;p&gt;&#039;레스 댄 어 러버&#039;의 감정선은 뮤직비디오에서 더욱 선명해졌다. 푸른 들판과 한적한 시골길, 오래된 픽업트럭 등 자연을 배경으로 한 영상은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시네마틱한 미장센을 완성했다. 화려한 세트나 극적인 연출 대신 빛과 풍경, 인물의 표정과 시선에 집중한 카메라는 곡이 품고 있는 &#039;정의할 수 없는 관계&#039;의 공기를 담담하게 그려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030328838_3.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제니가 직접 뮤직비디오 연출에도 참여한 만큼, 음악과 영상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대만 출신 모델 나카이와 절제된 로맨스 케미를 완성하며 곡의 메시지를 극대화했다. &lt;p&gt;&lt;p&gt;강렬함 대신 여운을, 화려함 대신 진심을 선택한 제니. &#039;레스 댄 어 러버&#039;는 사랑과 관계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올여름을 대표할 감성 팝의 탄생을 알렸다. 이를 통해 제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lt;p&gt;&lt;p&gt;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039;드라큘라(Dracula) (JENNIE Remix)&#039;로 빌보드 &#039;핫100(HOT 100)&#039; 5위, &#039;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039;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온 제니는,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를 통해 또 한 번 전 세계 리스너 공략에 나섰다.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감성으로 차트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SSG 최정, &#039;끝내&#039; 시즌아웃! 8월 美서 고관절 수술 &quot;복귀까지 6개월 소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4310367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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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5:36:0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31036716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310367162_2.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간판타자 최정(39)이 고관절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르며 2026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lt;p&gt;&lt;p&gt;SSG 구단은 24일 오후 &quot;최정 선수가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039;대퇴비구 충돌증후군&#039; 소견을 받았다&quot;며 &quot;선수 및 의료진과 논의 끝에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앞서 최정은 지속적인 왼쪽 골반 부위 통증으로 인해 지난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당시 이숭용 SSG 감독은 &quot;최정에 대한 정밀 검진 결과는 이번 주말 정도면 나올 것 같다. 미국, 일본 쪽으로 부지런히 알아보고 있고,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것&quot;이라며 깊은 우려를 표한 바 있다.&lt;p&gt;&lt;p&gt;그동안 최정은 통증 완화를 위해 보존적 치료를 이어왔으나 기대만큼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최근 주관 의료진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최종 소견이 나옴에 따라, 선수와 구단은 장기적인 선수 생활과 완전한 경기력 회복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술을 최종 결정했다.&lt;p&gt;&lt;p&gt;이로써 최정은 이번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2026시즌 최종 기록은 71경기 타율 0.306(255타수 78안타) 20홈런 57타점 OPS(출루율+장타율)는 1.013이다. 다행히 2016시즌부터 11시즌 연속 20홈런 이상 기록은 달성했다. 이번 조치는 당장의 무리한 복귀보다는 통증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선제적으로 2027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최정은 오는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한 뒤 귀국하며, 실전 복귀까지는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SSG 구단 관계자는 &quot;최정 선수가 안정적으로 수술과 재활 과정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3103671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진 &quot;&#039;땡벌&#039; 위해 나훈아 직접 찾아갔다..역주행 &#039;뮤뱅&#039; 1위 등극&quot;[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4250741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425074142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30:0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25074142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트로트 가수 강진이 히트곡 &#039;땡벌&#039;을 위해 직접 원곡자인 나훈아를 찾아가 만났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lt;p&gt;&lt;p&gt;강진은 오는 25일 방송될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에서 신곡을 준비하며 고민이 깊어지고 있던 당시, 나훈아를 직접 찾아가게 됐다고 전한다. 무명 가수로서 처음으로 나훈아를 만났던 강진은 &quot;이성을 만나는 것처럼 두근대고 좋았다&quot;라고 당시의 마음을 고백한다. &quot;이 노래를 히트시키겠다&quot;라는 강진의 패기에 나훈아는 강진의 기존 노래를 모두 검토한 뒤 직접 노래를 편곡해 새로운 곡으로 만들어서 줬다는 것.&lt;p&gt;&lt;p&gt;강진은 &quot;직접 편곡까지 해서, 원곡보다 훨씬 더 좋게 고쳐서 주셨다&quot;라며 &quot;나훈아 선배님이 &#039;꼭 성공하기를 바란다&#039;라고 등을 두드려 주셨다&quot;라고 대히트곡 &#039;땡벌&#039;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모두를 감탄하게 한다.&lt;p&gt;&lt;p&gt;또한 강진은 2001년 발표한 &#039;땡벌&#039;을 배우 조인성이 영화 &#039;비열한 거리&#039;에서 부른 후 약 6년 만에 역주행하게 되면서 인생이 뒤바뀌게 됐다고 전한다. 강진은 &quot;집으로 &#039;한 번만 출연해 달라&#039;라는 전화가 쇄도했다&quot;라며 &quot;구름 위에 뜬 기분&quot;이었다고 설명한다. 특히 &#039;땡벌&#039;이 &#039;뮤직뱅크&#039;에서 신화 김동완을 누르고 트로트곡 최초로 1위에 올랐던 감동의 순간을 떠올려 현장을 감격스럽게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25074142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진성은 대표곡 &#039;태클을 걸지마&#039;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선물이라는 눈물겨운 사연을 고백한다. 진성은 &quot;17세 때 처음 마이크를 잡은 이후 30년 동안 이어진 끝이 보이지 않는 무명 생활로 인해 가수의 길에 대해 고민을 하던 당시, 세 살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산소를 찾았다&quot;라고 전한다. 지나간 시간을 되새기고 있던 순간, 진성의 귀에 &quot;애비가 네 앞에 태클을 거는 사람 다 막아줄 테니까 너 한번 마음껏 날아봐&quot;라고 마치 아버지가 말하는 듯한 목소리가 들렸다는 것.&lt;p&gt;&lt;p&gt;특히 진성은 한 5분 사이에 멜로디와 가사가 동시에 떠올랐고 이를 잘 적어놓았다가 &#039;태클을 걸지마&#039;를 완성했다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꺼내놔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파이더맨4&#039;, 모두가 잊은 피터 파커..MJ·네드 기억 되찾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4/20260724141521385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4/202607241415213850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20: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152138503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가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039;피터 파커&#039;와 낯선 타인이 되어버린 &#039;MJ&#039;, &#039;네드&#039;의 엇갈린 재회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lt;p&gt;&lt;p&gt;&#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이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039;피터 파커&#039;와 그를 완전히 잊은 채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039;MJ&#039;, &#039;네드&#039;의 달라진 관계를 담는다.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연인이었던 두 사람에게 이제 &#039;피터&#039;는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낯선 타인이 되었고, &#039;피터&#039;만이 홀로 이들을 기억하고 있다는 설정은 전 세계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며 짠한 감정을 일으킨다. &lt;p&gt;&lt;p&gt;이에 그동안 자신의 존재를 숨겨왔던 &#039;피터&#039;가 거대한 위협에 빠진 &#039;MJ&#039;와 &#039;네드&#039;를 다시금 지키기 위해 그들의 앞에 &#039;스파이더맨&#039;으로서 서게 되면서, 끝내 두 사람이 &#039;스파이더맨&#039;의 진짜 정체인 &#039;피터&#039;를 기억해낼 수 있을지는 관객들의 가장 궁금한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lt;p&gt;&lt;p&gt;에이미 파스칼 프로듀서는 &quot;&#039;피터&#039;는 이미 마음속에서 &#039;MJ&#039;와 &#039;네드&#039;를 보내주었다고 스스로 타일러 왔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번도 그들을 놓아준 적이 없다&quot;라고 전했다. &#039;네드&#039; 역의 제이콥 배덜런 역시 &quot;&#039;피터&#039;는 두 사람을 보며 밀려오는 감정을 애써 삼키고, 홀로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으려 노력한다&quot; 며 이번 영화에선 세 캐릭터의 가장 애틋한 관계성이 그려질 것이라 예고했다. &lt;p&gt;&lt;p&gt;데스틴 크리튼 감독과 제작진 역시 &#039;MJ&#039;와 &#039;네드&#039;가 &#039;피터&#039;에 대한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은 이번 작품의 서사를 구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다룬 핵심 요소라고 밝힌 만큼 과연 &#039;MJ&#039;와 &#039;네드&#039;가 &#039;피터&#039;를 다시 기억하게 될지,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한편 &#0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039;는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039;피터 파커&#0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9일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패떴&#039; 이후 16년만..송가인, SBS &#039;제철리 마을회관&#039;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41026634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410266340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15:2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10266340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송가인이 SBS 새 예능 &#039;제철리 마을회관&#039;에 전격 출격하며 주말 안방극장 사수에 나선다.&lt;p&gt;&lt;p&gt;송가인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리얼 버라이어티 &#039;제철리 마을회관&#039;에 출격한다.&lt;p&gt;&lt;p&gt;&#039;제철리 마을회관&#039;은 SBS가 &#039;패밀리가 떴다&#0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송가인을 비롯한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내는 &#039;제철&#039;로 만들어 가는 내용을 담았다.&lt;p&gt;&lt;p&gt;송가인은 &#039;제철리 마을회관&#039;에서 김대호, 박은영, 효정, 조나단 등과 호흡을 맞추며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lt;p&gt;&lt;p&gt;실제로 송가인은 앞서 진행된 첫 녹화 당시 특유의 친근하고 구수한 입담, 솔직담백한 매력은 물론 현장을 아우르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무대 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명품 가창력에 더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인간적이고 솔직한 활약에 방송가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lt;p&gt;&lt;p&gt;특히 &#039;제철리 마을회관&#039;에 송가인이 출연하는 것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이끈 최정상 대표 주자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행보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성 트로트 가수 중 가요계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송가인이 SBS 예능 프로그램의 핵심 주자로 나서며 대중적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소속사 관계자는 &quot;송가인이 &#039;제철리 마을회관&#039;에서 특유의 유쾌함과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quot;이라며 &quot;음악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안방극장에 전 국민적인 웃음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엑스디너리 히어로즈, &#039;ACON 2026&#039; 출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4133785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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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5:14:2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13378590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절박한 KIA·한화, 2년 연속 &#039;7월 트레이드&#039; 결단→올해는 결실 맺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35605464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356054644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11:22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60546446_1.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시즌 중 트레이드 마감(7월 31일)을 8일 앞두고 결단을 내렸다. 두 구단은 지난 23일 투수 이형범(32·KIA→한화)과 내야수 하주석(32·한화→KIA)를 맞트레이드한다고 발표했다.&lt;p&gt;&lt;p&gt;KIA와 한화는 지난 해에도 맞교환은 아니었지만 7월 하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lt;p&gt;&lt;p&gt;KIA는 2025년 7월 28일 홍종표·최원준·이우성을 NC 다이노스에 보내고 한재승·김시훈·정현창을 데려오는 3:3 대형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당시 KIA는 &quot;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즉시전력감 우완 불펜(한재승·김시훈)과 미래 내야수 자원(정현창)을 확보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화 역시 마감일인 7월 31일 손아섭을 NC에서 영입하고 2026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을 내줬다.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의 이적은 야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화 구단은 당시 &quot;우수한 타격능력과 큰 경기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를 영입해 야수 뎁스를 강화하게 됐다&quot;고 기대했다. NC는 3라운드 지명권으로 투수 최요한(19)을 선택했다.&lt;p&gt;&lt;p&gt;그러나 트레이드 후 성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다. KIA 한재승은 18경기 1승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0.57, 김시훈은 9경기 1승, 평균자책점 7.45에 그쳤다. 정현창도 12경기에 나와 타율 0.385(13타수 5안타)를 기록했을 뿐이다.&lt;p&gt;&lt;p&gt;손아섭 역시 한화에서 35경기 타율 0.265(132타수 35안타) 1홈런 17타점을 올렸으나 이름값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결국 한화는 올해 4월 손아섭을 두산 투수 이교훈(25)과 현금 1억 5000만원에 두산으로 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60546446_2.jpg&amp;code=06&quot; /&gt;그럼에도 KIA와 한화가 2년 연속 &#039;7월 트레이드&#039;를 단행한 것은 그만큼 팀 사정이 절박하기 때문이다.&lt;p&gt;&lt;p&gt;KIA는 유격수 박찬호(31·두산 베어스)의 FA(프리에이전트) 이적 후 내야 수비진에 큰 구멍이 생겼다. KIA 구단은 이번 트레이드에 대해 &quot;하주석은 내야에서 2루수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quot;이라며 &quot;1군 경험도 풍부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해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화는 올 시즌 블론 세이브 16개로 NC와 최다 공동 1위다. 불펜 평균자책점도 5.11로 10개 구단 중 7위에 머물러 있다. 손혁 한화 단장은 &quot;이형범은 마무리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다. 그의 가세가 불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트레이드의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현재 4위인 KIA는 5위 두산 베어스에 1경기 차, 6위 한화에는 4.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지난해 준우승팀 한화는 어느 팀보다도 5강 진입이 절실한 처지다.&lt;p&gt;&lt;p&gt;KIA와 한화의 결단이 올해는 과연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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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주혁, 1억 기부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40116284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401162843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07: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401162843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주혁(32)이 1억 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lt;p&gt;&lt;p&gt;24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에 따르면, 남주혁은 올해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로써 남주혁이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5억 원에 달한다.&lt;p&gt;&lt;p&gt;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을 비롯해 의료진의 연구와 교육,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 치료 및 완화 의료,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과 통합 케어 등 어린이병원의 다양한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남주혁이 2018년부터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측은 &quot;긴 시간 동안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묵묵히 실천해 온 남주혁의 행보는 일회성이 아닌 진정성 있는 나눔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는 진심 어린 마음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졌고, 그의 선한 영향력 역시 더욱 깊은 울림을 더하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남주혁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장학금의 도움으로 꿈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모교인 수원 수일고등학교에 장학금 3000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마음을 전해왔다&quot;라고 알렸다.&lt;p&gt;&lt;p&gt;한편 남주혁은 17일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에서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엔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코드&#039; 출연까지 확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지성·이영표 지네가 뭘 안다고&quot; 당사자, 축구협회 청문회 향한다... 참고인 추가 채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2584543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258454341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06:3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4543410_1.jpg&amp;code=06&quot; /&gt;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를 앞두고 정몽규 전 회장을 감싸고 K-축구 혁신위원회를 비난해 논란을 일으킨 지역 축구협회장들을 포함한 참고인 5명을 추가 채택했다.&lt;p&gt;&lt;p&gt;뉴스1에 따르면 국회 문체위는 24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30일 개최되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와 관련해 여야 합의로 참고인 출석요구 추가의 건을 의결했다.&lt;p&gt;&lt;p&gt;이번에 새롭게 명단에 올라간 참고인은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 박성완 충청남도축구협회장, 백현식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 김병철 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장, 박지영 전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등 5명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요청에 의해 추가 선정한 인물들이다. 앞서 야당 단독으로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 증인 15명과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참고인 8명을 채택했던 것에 이어 사흘 만에 여야 합의안이 도출된 셈이다.&lt;p&gt;&lt;p&gt;추가된 참고인 가운데 서강일, 박성완, 백현식 회장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참사 이후 본격화된 축구협회 개혁 움직임에 거세게 반발해 온 지역 축구계 인사들로 잘 알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4543410_2.jpg&amp;code=06&quot; /&gt;특히 서강일 회장은 최근 KBS와 인터뷰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를 이끄는 박지성, 이영표 등 축구계 레전드들을 향해 &quot;지네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quot;는 막말을 던져 팬들의 엄청난 공분을 샀다. 심지어 서 회장은 정몽규 전 회장의 재임 기간을 13년 희생이라 옹호하고 승부조작 사태 사면 논란까지 두둔하는 등 기득권 지키기에만 연연하는 태도로 지탄받았고, 이에 성난 축구 팬들이 전북축구협회 자유게시판을 통해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등 거센 후폭풍을 불러왔다.&lt;p&gt;&lt;p&gt;함께 채택된 백현식 회장 역시 정 전 회장의 재임을 감싸는 발언으로 눈총을 받았고, 박성완 회장은 정관 개정을 통한 선거제도 개편에 반대하며 보궐선거만을 요구해왔다. 김병철 전 위원장의 경우 과거 국정감사에서 정 전 회장의 승인 직후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논란에 섰던 인물이다.&lt;p&gt;&lt;p&gt;한편 오는 30일 열릴 청문회를 앞두고 증인과 참고인들의 출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월드컵 탈락 후 도피성 출국 논란이 불거졌던 홍명보 전 감독은 일찌감치 귀국해 정면 돌파 의사를 밝히며 유일하게 출석을 확정한 상태다. 반면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이사 등은 해외 리그 부임 등을 이유로 불출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참고인으로 채택된 박지성 위원장 등 혁신위 관계자들 역시 특별히 협회에 전할 말이 없다며 불참 의사를 내비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454341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BS 7기&#039; 유재석, 결국 후배들 집합시켰다..&quot;희극인들만 모여&quot; [놀면 뭐하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35210864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352108649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5:05:3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21086499_1.jpg&amp;code=06&quot; /&gt; &#039;놀면 뭐하니?&#039;에서 유재석이 희극인 후배들의 &#039;무리수 경쟁&#039;에 긴급 제동을 건다.&lt;p&gt;&lt;p&gt;24일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 측에 따르면 오는 25일 방송에서는 &#039;놀뭐골 청년회&#039;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과 마을에 찾아온 &#039;무리수 청년&#039; 김원훈이 함께 야유회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허경환과 곽범은 &#039;무리수 개그&#039;를 쏟아내는 김원훈의 활약을 의식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자극 받은 곽범은 옥수수 수염으로 브릿지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무리수를 감행하고, 허경환도 경계 태세에 돌입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21086499_2.jpg&amp;code=06&quot; /&gt;유재석은 무리수를 남발하는 김원훈과 동요하는 허경환, 곽범을 향해 &quot;희극인들만 모여&quot;라고 외치며 후배들을 집합시킨다. KBS 공채 7기 코미디언 출신인 유재석은 기수대로 선 후배들에게 &quot;무리수를 둬도 되는 겨? 안 되는 겨?&quot;라면서 기강을 잡는다. 이에 허경환은 곽범에게, 곽범은 김원훈에게 순서대로 유재석의 말을 전달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이 가운데 &#039;무리수 대전&#039;을 일으킨 김원훈은 식사 준비를 시작하며 유재석의 옆을 뻔뻔하게 꿰찬다. 김밥 만들기에 투입된 허경환은 김밥에 &#039;봉인&#039; 당한 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2108649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아시스 역사적 재결합..베니스 영화제 초청→9월 국내 개봉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4/2026072411570841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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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5:05: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570841221_1.jpg&amp;code=06&quot; /&gt;전설적인 영국 밴드 &#039;오아시스&#039;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039;Oasis Live &#039;25 Tour&#039;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와 함께 오는 9월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lt;p&gt;&lt;p&gt;전설적인 영국 밴드 &#039;오아시스&#039;의 여정을 따라가는 기념비적 다큐멘터리 영화 &#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2일까지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lt;p&gt;&lt;p&gt;&#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는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재결합 소식 이후 전 세계가 가장 기다려온 공연 &#039;Oasis Live &#039;25 Tour&#039;의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2025년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든 거대한 공연을 뜨거운 에너지로 기록하며, 팬들과 오아시스가 함께한 순간과 폭발하는 감정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리허설과 백스테이지, 무대는 물론,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은 갤러거 형제의 공동 인터뷰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는 매진 행렬을 이어간 월드 투어의 기록을 넘어, 세계를 하나로 들끓게 한 문화적 폭발력과 오아시스의 음악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남긴 의미를 깊이 들여다볼 예정이다.&lt;p&gt;&lt;p&gt;영화 &#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는 BBC 드라마 &#039;피키 블라인더스&#039;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작가이자 제작자, 감독 스티븐 나이트가 기획을 맡아 눈길을 모은다. 연출은 &#039;셧 업 앤 플레이 더 히트&#039;, &#039;밋 미 인 더 베스룸&#039;의 딜리안 서던과 윌 로벨라스가 맡았다. 그 어떤 다큐멘터리에서도 만날 수 없던 밀착 취재와 최초 공개 영상을 담은 &#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는 마그나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소니 뮤직 비전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039;루이스 카팔디: 하우 아임 필링 나우&#039;, &#039;밋 미 인 더 베스룸&#039;의 샘 브리저와 &#039;로크&#039;, &#039;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039;의 가이 힐리가 제작했다. 총괄 제작진에는 케이트 셰퍼드, 마리사 클리포드, 다부드 카르바시운, 톰 맥케이, 크리스타 위그너, 토마스 벤스키, 이자벨 데이비스, 팀 오셰이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 여기에 &#039;탑건: 매버릭&#039;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매더와 &#039;존 오브 인터레스트&#039;의 탄 윌러스가 음향감독으로, &#039;벨파스트&#039;와 &#039;비틀쥬스 비틀쥬스&#039;의 촬영감독을 맡았던 해리스 잼바로코스, 편집감독 조지 크랙과 마르티나 자몰로가 주요 제작진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영화 &#0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039;는 오는 9월 극장에서 먼저 관객과 만난 뒤, 올해 말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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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풀필먼트서비스,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에 무상 건강 검진 등 종합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3511438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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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59:02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11438952_1.jpg&amp;code=06&quot; /&gt;쿠팡이 인천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 종합피해지원에 나섰다.&lt;p&gt;&lt;p&gt;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무상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종합 피해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lt;p&gt; &lt;p&gt;먼저 CFS는 화재 현장 인근에 &#039;긴급 의료 지원 센터&#039;를 꾸리고 이번 화재 관련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물류센터 주변 지역 주민에게 무료 건강검진 지원을 25일부터 시작한다.&lt;p&gt;&lt;p&gt;건강검진은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심리상담사 등 20여명이 넘는 전문 의료진들이 실시한다.&lt;p&gt;&lt;p&gt;물류센터 인근 신현초등학교 강당 1층에 마련되는 임시 검진 공간에서 내달 8월 7일까지 2주간 진행 예정이다. 직장인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lt;p&gt;&lt;p&gt;기침·호흡곤란 등 호흡기 관련 검진과 혈당·산소포화도 측정 등 기본 건강검사도 함께 지원한다. 스트레스 심리 상담과 네블라이저 등 현장 처치, 상비약 처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의료진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관리 방안 안내도 지원한다.&lt;p&gt;&lt;p&gt;CFS는 화재로 인해 병원 진료를 받거나 의약품을 구매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lt;p&gt;&lt;p&gt; 각종 피해 지원을 신청하기 위한 &#039;쿠팡 인천 화재 피해 지원 전담 콜센터(02-6990-1379)&#039;도 이달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콜센터를 통해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는 물론 청소비, 세차비 등 화재와 관련된 피해 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lt;p&gt;&lt;p&gt;피해 지원 신청은 주말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접수된 피해 민원에 대해서는 사실확인 등 검토를 거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진행할 방침이다.&lt;p&gt;&lt;p&gt;지역 주민들의 화재 피해 확인을 돕기 위해 전문 손해사정인 서비스도 무상 지원한다. 손해사정인은 전담 콜센터를 통해 손해사정인 지원을 신청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lt;p&gt;&lt;p&gt;물류센터 인근(석남2동)의 차량 통제 등으로 영업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공장과 소상공인들의 피해에 대해서도 지원할 방침이다. 그간 CFS는 서해구청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해왔다.&lt;p&gt;&lt;p&gt;앞서 CFS는 ▲물류센터 인근 초등학교 8곳 학생과 교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1만3500개 전달 ▲임시대피소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구호물품 400세트 전달 등의 지원을 진행했다.&lt;p&gt;&lt;p&gt;또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 2곳에 쿠팡의 임직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039;쿠팡케어센터&#039;를 운영하는 간호사들을 파견해 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진료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병원 셔틀버스도 연계 운영해왔다.&lt;p&gt;&lt;p&gt;정종철 CFS 대표는 &quot;이번 화재로 불편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quot;주민들의 건강과 일상 회복을 위해 건강검진,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피해 회복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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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렌드지·아이덴티티·장한음 출격..&#039;더쇼&#039; 사전투표 오늘(24일)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3520388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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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57: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520388312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Life 음악 프로그램 &#039;더쇼(THE SHOW)&#039;가 396회 생방송을 앞두고 24일 오후 5시부터 글로벌 팬들을 위한 공식 사전투표에 돌입한다.&lt;p&gt;&lt;p&gt;이번 사전투표는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기업 빅크(BIGC)가 운영하는 팬 투표 서비스 &#039;빅크 초이스(BIGC CHOICE)&#039;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팬들은 생방송 1위 후보에게 화력을 보태는 것은 물론, 특별 콘텐츠의 주인공까지 직접 선정하며 다채로운 팬덤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lt;p&gt;&lt;p&gt;투표는 생방송 1위 후보 선정에 반영되는 핵심 부문과 초밀착 직캠 콘텐츠 &#039;팬픽캠(FAN PICK CAM)&#039; 주인공 선정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생방송 1위 후보 투표는 실제 방송 결과에 반영되며,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완성된 &#039;팬픽캠&#039; 영상은 방송 종료 후 유튜브 &#039;더케이팝(THE K-POP)&#039;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396회 사전투표 후보에는 원팩트, 루네이트, 에잇턴, 트렌드지, 아이덴티티, 장한음 등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사전투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lt;p&gt;&lt;p&gt; 애프터 투표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주요 거점 내 대형 옥외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생방송 이후에도 아티스트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열기가 실제 오프라인 광고 서포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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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가인, 친분 없다지만 너무하네..&quot;완성도 떨어져&quot; 류수영 레시피 혹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3070797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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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55:5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0707979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가인이 류수영의 레시피에 혹평을 전했다.&lt;p&gt;&lt;p&gt;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039;자유부인 한가인&#039;에는 &#039;떡볶킬러 한가인이 유튜브 조회수 톱5 떡볶이 레시피 따라 해보면 생기는 일&#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이 유튜브 조회수 상위 5개에 오른 떡볶이 레시피를 직접 조리해 시식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먼저 이날 배우 류수영의 &#039;평생 떡볶이&#039; 레시피를 따라 했다. 제작진이 류수영과의 친분을 묻자 한가인은 &quot;전혀 모른다. 맛없는 걸 맛있다고 말하지 못하는 편이다. 얼굴이 다 티 난다. 떡볶이는 제가 또 많이 좋아해서 까다롭다&quot;며 솔직한 평가를 예고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070797952_2.jpg&amp;code=06&quot; /&gt;이후 완성된 떡볶이를 시식한 그는 &quot;떡 질감과 양념은 괜찮지만, 맛이 조화롭지 못한다. 짠맛과 단맛이 다 따로 논다&quot;라며 &quot;완성도가 살짝 떨어지고 애매하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또한 &quot;맛이 없는 떡볶이는 아니다. 맛이 있다. 그런데 그냥 그렇다. 평생 해먹을 수 있다? 평생 먹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약간 의문점이 든다&quot;며 &quot;제가 못 만든 걸 수도 있지만, 레시피를 따라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다만 한가인은 &quot;얼마 전에 커피를 만들어 보는데도 하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다르더라. 요리 실력의 차이일 수도 있다. 류수영 님이 했을 때는 괜찮았는데, 내가 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quot;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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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군인&#039; 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 후 &#039;폭풍 벌크업&#039;..반전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3344420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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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55: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3444205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344420533_2.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이 군 복무 중인 가운데 &#039;벌크업&#039; 근황을 전해 화제다.&lt;p&gt;&lt;p&gt;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이동민 상병님과 함께&quot;라며 &#039;군인&#039; 차은우와 공연을 함께한 소감을 남겼다. 차은우는 2025년 7월 현역 입대, 육군 군악대 소속 상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lt;p&gt;&lt;p&gt;이어 &quot;고1 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로.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다. 사진 찍어주시고 찍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성덕&quot;이라고 팬심을 과시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눈에 띄게 &#039;벌크업&#039; 된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넓은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한편 차은우는 올해 1월 탈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4월 추징받은 세금 130억 원을 완납했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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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039;김부장&#039;, 예상치 못한 반전 있다&quot;..뭐길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3202721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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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30: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20272144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202721444_2.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3인 3색 &#039;융단 폭격 액션&#039;을 펼친다.&lt;p&gt;&lt;p&gt;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지난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쓰며 파죽지세 질주를 이어갔다. 특히 &#039;김부장&#039; 최종회를 앞두고 예상을 뒤엎는 대반전 스토리가 휘몰아칠 것이 예고되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8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 분)와의 새 삶을 위해 북한 최고위급 망명자 리응령(이재용 분)을 보호하라는 마지막 임무를 받아든 김부장(소지섭 분)이 주강찬(주상욱 분)의 음모로 인해 위기를 맞는 장면이 담겼다.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재회한 김부장에게 특수임무국 요원들이 돌연 총구를 겨누면서 긴장감을 높였다.&lt;p&gt;&lt;p&gt;24일 오후 방송되는 &#039;김부장&#039; 9회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적진 한복판에서 각각 로프를 타고, 발차기를 날리고, 주먹을 휘두르며 &#039;빈틈없는 3면 액션전&#039;을 가동하는 장면이 담긴다.&lt;p&gt;&lt;p&gt;극 중 김부장은 검은색 전투복을 입고 굵은 로프를 짊어진 채 적진에 잠입하는가 하면 권총을 쥔 채 어둠 속을 기민하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긴박함을 드러낸다. 성한수는 태권도 올림픽 영웅다운 발차기와 집념으로 좁은 조리실 안을 누비며 호쾌한 일격을 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진철은 복도에서 육중한 주먹으로 파괴력을 과시하는데 이어 엘리베이터 천장 위에서 파격적인 폭격탄을 장착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lt;p&gt;&lt;p&gt;주강찬을 비롯해 김부장을 옥죄는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이 폭주하는 가운데 과연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039;아빠 유니버스&#039;의 파워로 사생결단 사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김부장은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딸 민지와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을지 흥미를 자극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최대훈, 윤경호는 또다시 펼쳐진 아빠들의 &#039;3색 액션 장면&#039;에서 그동안 다져온 찬란한 액션 호흡을 마음껏 분출했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039;김부장&#039; 제작진은 &quot;소지섭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절제된 움직임으로 김부장의 숙련된 잠입 액션을 완성했고, 최대훈은 공인된 재치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능청스러움을 잊지 않는 성한수를 담아냈다. 윤경호는 거침없는 에너지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박진철의 폭발적인 힘을 표현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필살기를 이용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사생결단의 액션이 펼쳐진다&quot;라며 &quot;마지막 남은 9, 10회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말고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김부장&#039; 9회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승우·기성용·손정범 발탁&#039; 맨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 24인 명단 공개 [공식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2594832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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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06:3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94832267_1.jpg&amp;code=06&quot; /&gt;세계적인 명문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앞둔 팀 K리그의 최종 명단이 베일을 벗었다.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포항 스틸러스)과 간판 공격수 이승우(전북 현대)를 비롯해 K리그1을 대표하는 최고 스타들이 한데 모인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맨체스터 시티전에 나설 팀 K리그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lt;p&gt;&lt;p&gt;공격수 부문에서는 K리그1 득점 공동 선두(8골)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와 야고(울산HD)가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갈레고(부천FC1995), 이동경(울산), 이승우가 명단에 포함됐다.&lt;p&gt;&lt;p&gt;미드필더 부문에서는 K리그1 도움 선두(5도움) 마테우스(FC안양)를 비롯해 기성용, 김대원(강원FC),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 김주찬(김천 상무), 문민서(광주FC), 박태준(김천), 하승운(광주)이 선발됐다.&lt;p&gt;&lt;p&gt;수비수 부문에서는 김문환(대전)과 이기혁(강원), 권경원(안양), 김륜성(제주SK), 안태현(부천), 야잔(서울), 어정원(포항), 후안 이비자(인천)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부문에서는 구성윤(서울)과 송범근(전북)이 선발됐다.&lt;p&gt;&lt;p&gt;여기에 팬 투표로 선발된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 손정범(서울)이 미드필더로 합류해 팀 K리그 선수단은 총 24명으로 꾸려졌다. 포지션별로는 공격수 5명, 미드필더 9명, 수비수 8명, 골키퍼 2명이다.&lt;p&gt;&lt;p&gt;올해 팀 K리그 선수단은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과 정경호 코치, 연맹 기술위원회(TSG)의 협의를 거쳐 K리그1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구단별 2명씩 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고, 제주는 구단 사정에 따라 1명만 선발했다.&lt;p&gt;&lt;p&gt;이후 부상, 이적 등으로 소집이 불가능한 선수가 발생할 경우 연맹과 팀 K리그 코칭스태프의 협의를 거쳐 대체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2026 팀 K리그 명단 (24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FW : 갈레고(부천), 무고사(인&lt;b&gt;천&lt;/b&gt;), 야고(울산), 이동경(울산), 이승우(전북)&lt;p&gt;&lt;p&gt;MF : 기성용(포항), 김대원(강원), 김봉수(대전), 김주찬(김천), 마테우스(안양), 문민서(광주), 박태준(김천), 손정범(서울), 하승운(광주)&lt;p&gt;&lt;p&gt;DF : 권경원(안양), 김륜성(제주), 김문환(대전), 안태현(부천), 야잔(서울), 어정원(포항), 이기혁(강원), 후안 이비자(인천)&lt;p&gt;&lt;p&gt;GK : 구성윤(서울), 송범근(전북)&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트레이드로 KIA행&#039; 하주석 작별 인사 &quot;한화서 보낸 시간, 야구 인생 가장 소중한 페이지→평생 잊지 않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2581944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2581944448</guid>
				<pubDate>Fri, 24 Jul 2026 04: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19444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1944448_3.jpg&amp;code=06&quot; /&gt;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둥지를 옮기게 된 내야수 하주석(32)이 친정팀 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남겼다.&lt;p&gt;&lt;p&gt;하주석은 2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오랜 시간 함께했던 한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편지를 공개했다. &lt;p&gt;&lt;p&gt;그는 &quot;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처음 입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스쳐 지나간다&quot;라며 &quot;그 시간 속에는 행복했던 순간도, 아쉬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언제나 제 곁에는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들이 계셨다&quot;라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날에는 함께 웃어주셨고 힘든 시간에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응원해 주셨다&quot;라며 &quot;때로는 부족한 제 모습에 따끔한 질책도 보내주셨고, 그것이 겸손한 자세로 항상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준 원동력이었다&quot;라고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갑작스러운 이적 상황에 대한 아쉬움과 만감이 교차하는 심경도 숨기지 않았다. 하주석은 &quot;프로의 세계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막상 작별 인사를 하게 되니 여러 감정이 함께 밀려온다&quot;라면서 &quot;한화 이글스에서 보낸 시간은 제 야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페이지로 오래도록 남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아울러 &quot;부족했고 때론 실수도 했지만 항상 제 이름 석 자를 외쳐 주셨던 그 순간들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quot;이라며 &quot;새로운 곳에서도 한결같이 팬 여러분들께 잘하는 선수, 또 그라운드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quot;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quot;팬 여러분, 죄송했다. 그리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한번 더 전한다&quot;라며 친정팀을 향한 인사를 마무리했다.&lt;p&gt;&lt;p&gt;이번 트레이드로 내야진 보강을 노리는 KIA는 최근 괜찮은 타격감을 유지 중인 하주석의 합류가 반갑다. 하주석은 이번 시즌 1군 경기에는 27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으나, 퓨처스리그 32경기에서 타율 0.327(98타수 32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특히 최근 10경기 성적 역시 타율 0.300(30타수 9안타)을 기록하며 쏠쏠한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오랜 시간 대전의 내야를 지켜온 하주석이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서 야구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성공적으로 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lt;p&gt;&lt;p&gt;&lt;b&gt;&lt;아래는 하주석 편지 전문&gt;&lt;/b&gt;&lt;p&gt;안녕하세요. 하주석입니다.&lt;p&gt;&lt;p&gt;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lt;p&gt;&lt;p&gt;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처음 입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스쳐 지나갑니다. 그 시간 속에는 행복했던 순간도 아쉬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언제나 제 곁에는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lt;p&gt;&lt;p&gt;좋은 날에는 함께 웃어 주셨고 힘든 시간에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응원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제 모습에 따끔한 질책도 보내주셨고 그것이 겸손한 자세로 항상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준 원동력이었습니다.&lt;p&gt;&lt;p&gt;갑작스럽게 트레이드로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프로의 세계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막상 작별 인사를 하게 되니 여러 감정이 함께 밀려옵니다.&lt;p&gt;&lt;p&gt;한화 이글스에서 보낸 시간은 제 야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페이지로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함성, 부족했고 때론 실수도 했지만 항상 제 이름 석자를 외쳐 주셨던 그 순간들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한화의 열정적인 팬 여러분들과 함께했던 시간만큼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한결같이 팬 여러분들께 잘 하는 선수로 또 그라운드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lt;p&gt;&lt;p&gt;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lt;p&gt;한화 이글스의 앞날에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lt;p&gt;다시 경기장에서 마주하게 될 그날, 서로에게 반가운 인사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lt;p&gt;&lt;p&gt;팬 여러분,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한번 더 전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194444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8194444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히나-시연, 서로 다른 추구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3022390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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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02:5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022390368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 히나, 시연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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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젠타, 귀엽게 손하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3010599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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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4:01:3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3010599088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 마젠타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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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WER, &#039;ACON 2026&#039; 출국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728982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72898202</guid>
				<pubDate>Fri, 24 Jul 2026 04:00:1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72898202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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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연, 비행에 적합한 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558467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55846772</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57:2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55846772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 시연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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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히나, 깜찍하게 손인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34642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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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55:3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34642414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 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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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쵸단-마젠타, 손 꼭 잡고 &#039;ACON 2026&#039; 떠나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22053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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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53:1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22053132_1.jpg&amp;code=06&quot; /&gt;그룹 QWER 쵸단, 마젠타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예나, &#039;ACON 2026&#039; 다녀올게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000189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50001892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50:4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50001892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예나, &#039;ACON 2026&#039; 출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84626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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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49:5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8462633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예나, &#039;ACON 2026&#039; 떠나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71051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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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47:3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7105128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예나, 씩씩하게 한걸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55810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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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46:4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5581088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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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린, 빨강머리 소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35782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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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45:0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3578297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 나린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나, 또렷한 이목구비에 시선집중[★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24648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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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43:2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2464828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 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원, 여름의 핫 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13579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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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42:1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135798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 가원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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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인, 금발의 미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029967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40299673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41:2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40299673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 수인이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나, 이렇게 예쁘기도 힘들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927880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9278809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40:0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39278809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 안나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엘라, 노란빛 화사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81322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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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38:4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38132293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 엘라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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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야오, &#039;ACON 2026&#039;을 향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64154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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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37:2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36415444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야오, 고양이같은 소녀들 &#039;ACON 2026&#039; 출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54480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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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36:2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35448011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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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야오, &#039;ACON 2026&#039; 떠나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43954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234395464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35:2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234395464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주석 트레이드에 야구계도 술렁 &quot;이형범, 그래도 10홀드-10SV 찍어본 투수→불펜 금값이었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1495138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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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3:1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495138419_1.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맞대결 직후 단행한 맞트레이드에 대한 이슈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내야 보강이 절실했던 KIA가 한화 내야수 하주석(32)을 얻는 대신 우완 투수 이형범(32)을 내주는 1대1 거래를 성사시켰으나, 이를 바라보는 야구계와 셈법은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lt;p&gt;&lt;p&gt;수도권 구단의 한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quot;사실 이번 시즌 트레이드 시장에서 투수들이 그야말로 &#039;금값&#039;이었다. 대부분의 구단들이 불펜 마운드 보강을 원했기 때문&quot;이라며 &quot;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과거 필승조 경험이 있던 이형범의 이적은 놀랍다&quot;며 사견임을 전제한 뒤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quot;그래도 이형범은 2019시즌 10홀드와 10세이브를 동시에 달성해 봤을 만큼 승부처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기도 하다&quot;고 덧붙이기도 했다.&lt;p&gt;&lt;p&gt;KIA 구단과 한화 구단은 23일 맞대결이 끝난 직후 하주석과 이형범의 맞트레이드를 동시에 발표했다. 아주 공교롭게 하주석과 이형범은 2012 신인 드래프트 동기다. 하주석은 당시 드래프프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호명을 받았고, 이형범 역시 신생팀이었던 NC 다이노스의 2라운드 특별 지명으로 입단했다. 전체 순번으로 따지면 23번으로 꽤 상위 순위로 평가 받는다.&lt;p&gt;&lt;p&gt;해당 트레이드 이번 시즌 양 구단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트레이드로 평가된다. 결국 한화는 불펜 자원이 필요했고, KIA는 내야수 보강을 원했기 때문이다. KIA 관계자는 트레이드 배경에 대해 &quot;하주석은 내야에서 2루수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quot;이라면서 &quot;1군 경험도 풍부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해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트레이드를 성사시킨 손혁 한화 단장 역시 &quot;이형범은 마무리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quot;라며 &quot;또한 최근 데이터를 통해 구속과 투심의 움직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확인했다. 이형범의 가세가 불펜에 힘을 보탤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 &lt;p&gt;&lt;p&gt;특히 하주석은 최근 이번 시즌 2군 성적이 괜찮은 편이다. 퓨처스리그 32경기에 나서 타율 0.327(98타수 32안타)로 나쁘지 않다. 최근 10경기 성적 역시 타율 0.300(30타수 9안타)다. 이형범 역시 KIA에서 필승조 역할은 아니었지만, 주로 추격조로 나서며 19경기 평균자책점 3.00으로 준수했다. 피안타율이 0.247로 안정적인 편이었다.&lt;p&gt;&lt;p&gt;결국 &#039;불펜 금값&#039; 시대에 단행된 이번 맞교환의 성패는 두 선수의 실질적인 경기력으로 귀결된다. 4위에 위치한 KIA는 하주석의 멀티 포지션 소화력과 타선을 앞세워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반면 6위 한화는 이형범이 데이터대로 전성기 기량을 회복해 마운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아야 가을야구 경쟁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49513841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49513841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직 한발 남았다&quot; 주상욱, &#039;김부장&#039; 종영 앞두고 결말 스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5128550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51285502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06:3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5128550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상욱이 &#039;김부장&#039; 종영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궁금을 자아냈다.&lt;p&gt;&lt;p&gt;주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주강찬, 아직 한발 남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기 얼굴이 크게 떠 있는 스크린 화면을 보며 걷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날 앞서 공개된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예고편에서는 소지섭과 주상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최후의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질 반전 스토리에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039;김부장&#039;은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18일 방송된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23.1%를 기록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보아 XXX&quot; 서울 곳곳에 낙서 테러, 알고 보니 상습 전과자..30대 女, 재판행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3557117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35571179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56: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355711799_1.jpg&amp;code=06&quot; /&gt;가수 보아(40·권보아)에 대해 서울 시내 곳곳에 낙서 테러를 범한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lt;p&gt;&lt;p&gt;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A(38) 씨를 모욕·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lt;p&gt;&lt;p&gt;A 씨는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고 전광판의 효용을 해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6월 A 씨는 서울 강남·광진구·강동구 일대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 등에 8회에 걸쳐 유성매직펜으로 보아를 성적으로 비방하는 내용 등이 담긴 낙서를 했다. 이에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보아가 낙서 피해를 당했다&quot;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lt;p&gt;&lt;p&gt;A 씨는 보아 외에도 연예인들을 모욕하는 내용의 낙서 행위를 상습적으로 저질러 재물손괴 등으로 수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보아는 데뷔 때부터 25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뒤 올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선영 &quot;母, 욕설·폭행→경찰에 신고까지..알고 보니 치매 전조&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282649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282649897</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49: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8264989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안선영이 어머니의 치매 초기 증상을 직접 겪은 경험을 공유했다.&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안선영의 이중생활&#039;에는 &#039;부모님의 &#039;이런&#039; 행동, 치매 초기일 수도 있습니다.ㅣ안선영이 경험한 엄마의 치매 조기 신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이날 안선영은 안선영은 어머니의 치매 진단 과정을 털어놓으며 &quot;연예인이 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이 작은 평수의 아파트를 얻어 어머니를 서울로 모셔오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결혼 전까지 14년 동안 함께 살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어머니가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0~1기 사이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고 항암 치료도 4차까지 받았다&quot;며 &quot;원래도 성격이 급한 편이었지만 이후 화를 내는 일이 잦아졌고, 시도 때도 없이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찾아왔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그는 &quot;서울 생활도 오래 하셔서 친구들도 많고, 내가 생활비와 용돈도 드리고 카드도 드렸는데 왜 나에게 집착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quot;며 &quot;삶에 대한 회의감 때문에 그런 줄만 알았는데 점점 선을 넘을 정도로 화를 내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가 임신 초기라 잠이 많아 전화를 받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일부러 전화를 피한다고 생각해 집에 찾아와 욕설을 하셨다&quot;며 &quot;인격이 변하는 것이 치매의 전조 증상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안선영은 &quot;당시에는 너무 상처를 받아 &#039;엄마와 인연을 끊고 싶다. 왜 이렇게 나한테 바라는 게 많냐&#039;고 말했는데, 어머니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내 머리채를 잡으셨다&quot;며 &quot;아이를 출산할 때도 부르고 싶지 않을 정도였고, 그 일을 계기로 어머니와 의절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인격이 변해 정말 괴팍해졌다&quot;며 &quot;개인적으로는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암은 이겨냈지만 다른 부분에 큰 데미지가 남았던 게 아닐까 생각한다. 완치 판정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치매 진단을 받았고, 그때 &#039;왜 우리 가족만 이렇게 힘들까&#039;라는 생각이 들며 무너졌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또한 안선영은 치매가 진행되면서 어머니의 망상 증상도 심해졌다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아들 돌잔치가 끝난 뒤에는 역정을 넘어 의심이 시작됐다&quot;며 &quot;집에서 물건이 없어졌다며 아침부터 찾아와 안방을 모두 뒤졌고, 내가 어머니 빚을 다 갚아드렸다고 말해도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기억을 다르게 받아들이셨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본인 집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우리뿐이라며 파출소에 신고까지 하셨다. 본인이 다른 곳에 물건을 넣어두고 밤새 찾으셨던 것&quot;이라며 &quot;나 역시 출산 후 매일 울 정도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주위에서 치매 전조증상 같다고 해서 검사를 받았고,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quot;며 &quot;그때도 &#039;나한테 아파서 그랬구나&#039;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편 재혼해 살아&quot; 선우용여, 故여운계 제주 별장 근황에 울컥 [순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1032556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103255661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47:4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3255661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선우용여가 전원주와 고(故) 여운계의 제주도 집을 찾아갔지만, 발길을 돌렸다.&lt;p&gt;&lt;p&gt;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039;순풍 선우용여&#039;에는 &#039;여운계가 생전에 지은 제주 2,000평 집 찾아간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 여행을 떠난 선우용여, 전원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최대 규모 사찰 약천사를 찾았다.&lt;p&gt;&lt;p&gt;선우용여는 &quot;여운계 언니네 집을 한번 보자. 약천사 바로 옆이다. 언니가 거기에 2000평을 샀다&quot;며 &quot;그때 암 수술하고 나서 집을 지으려고 아픈 상태로 왔다 갔다 했다. 그렇게 만들어놓고 죽었다&quot;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3255661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32556615_3.jpg&amp;code=06&quot; /&gt;이어 수소문 끝에 고 여운계의 별장 위치를 알아낸 선우용여와 전원주는 집 주변만 둘러본 뒤 발길을 돌렸다. 현장에서 만난 마을 주민들은 해당 별장에 대해 말하며 &quot;남편이 거기 산다. 재혼해서 살고 있다. 얼굴은 못 보고 소문만 들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선우용여는 &quot;10년 만에 오니까 나무가 무성하게 자랐다. 그때는 집 하나만 있었다&quot;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quot;내가 보니까, 살아 있을 때 잘 살아야 한다. 재밌게 쓰다 죽어야 한다. 재밌게 좋은 거 먹고 입고 구경해야 한다&quot;고 울컥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고 여운계는 2007년 신장암으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 후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신장암이 폐암으로 전이되며 향년 69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 &#039;자차보험 없어도 OK&#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13309128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1330912811</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45:4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330912811_1.jpg&amp;code=06&quot; /&gt;폭스바겐코리아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수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039;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039;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t;p&gt;&lt;p&gt;이번 캠페인은 오는&lt;b&gt; 8월 14일 금요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lt;/b&gt;된다. 지원 대상은&lt;b&gt; 자차보험에 미가입해 수리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침수 피해 고객&lt;/b&gt;이다. 대상 고객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을 수리할 경우 수리비 중 부품 가격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부품 단독 구매는 제외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330912811_2.jpg&amp;code=06&quot; /&gt;또한 침수 피해로 정상적인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상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 법인으로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거친 차량만 전시장 판매를 진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인생 바꿀 절호의 기회&quot; 랭킹 1위와 &#039;깜짝 맞대결&#039; 승낙... 안칼라예프·구스코프 &#039;대격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11420558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114205582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43:3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142055826_1.jpg&amp;code=06&quot; /&gt;전 UFC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4·러시아)가 9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복귀한다.&lt;p&gt;&lt;p&gt;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 안칼라예프는 오는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039;UFC 파이트 나이트: 안칼라예프 vs 구스코프&#039;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9위 보그단 구스코프(33·우즈베키스탄)와 격돌한다. 이번 경기는 당초 안칼라예프의 상대였던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가 경기 2주를 앞두고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구스코프가 대체 투입돼 성사됐다.&lt;p&gt;&lt;p&gt;안칼라예프는 이번 경기를 통해 타이틀을 되찾으려 한다. 통산 20승 1무 2패 1무효를 기록 중인 안칼라예프는 지난해 10월 UFC 320에서 알렉스 페레이라에게 펀치와 엘보를 맞고 TKO패를 당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빼앗겼다. 복귀를 앞둔 안칼라예프는 &quot;패배 후 어떤 이들은 한동안 돌아오지 못하거나, 달라져서 돌아온다&quot;며 &quot;내게 패배는 성장을 위한 경험이었고, 난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타이틀을 잃은 것은 내 실수&quot;라며 &quot;복귀전에서 타이틀을 되찾기 위한 동기부여가 돼 있다. 100% 타이틀을 탈환할 거라고 믿는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142055826_2.jpg&amp;code=06&quot; /&gt;갑작스럽게 랭킹 1위와 대결 기회를 잡은 구스코프 역시 각오가 남다르다. 당초 구스코프는 다음 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얀 블라호비치의 재대결을 벌일 예정이었지만, 경기 2주 전 라운트리 주니어의 부상 이탈로 찾아온 기회를 곧바로 받아들였다. 구스코프는 &quot;마고메드와 경기는 내게 큰 시험 같은 무대&quot;라며 &quot;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내가 타이틀에 도전할 1번 타자가 된다. 이번이 내 인생을 바꿀 기회&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안칼라예프는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갖춘 삼보 챔피언 출신 파이터다. 컴뱃 삼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2015년과 2016년 라이트헤비급 금메달을 획득했고, 커리어 통산 10번의 KO 및 TKO 승리를 기록 중이다. 이에 맞서는 구스코프는 어릴 적부터 복싱과 킥복싱을 수련했다. 통산 18승 중 15승을 KO 및 TKO로 장식하는 등 100% 피니시율을 자랑하고 있다.&lt;p&gt;&lt;p&gt;하지만 안칼라예프는 구스코프의 압도적인 피니시 기록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안칼라예프는 구스코프의 피니시율에 대해 &quot;걱정하지 않는다&quot;며 &quot;UFC에서는 고작 네 번의 피니시가 있을 뿐이고, 이는 내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는다&quot;고 일축했다.&lt;p&gt;&lt;p&gt;반면 구스코프는 안칼라예프를 라이트헤비급 최강자로 인정하며 경계심을 놓지 않고 있다. 구스코프는 &quot;안칼라예프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다. 그는 우리 체급 최정상에 있기 때문에 나는 내 최선의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quot;며 &quot;그는 매우 위협적이고, 힘이 강하며, 상대하기 까다롭다. 그냥 펀치 한 번 날리면 쓰러지겠지라고 할 만한 상대가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24일 현재 해외 도박사들은 승률을 약 80 대 20으로 전망하며 전 챔피언 안칼라예프의 압도적인 우세를 점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14205582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욕실서 쓰러진 &#039;미자 母&#039; 전성애, 사고 그 후..&quot;멍이 점점 번지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083232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08323241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42:1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83232413_1.jpg&amp;code=06&quot; /&gt; 코미디언 미자가 욕실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 갔던 모친 전성애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미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팔을 든 채 멍이 든 팔을 보여주는 전성애의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quot;멍이 점점 번지네&quot;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고 이후 전성애의 몸 상태를 설명했다.&lt;p&gt; &lt;p&gt;또 다른 사진에는 전성애 옆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미자의 모습도 담겼다. 미자는 팔을 계속 들어 보이는 어머니를 향해 &quot;팔 그만 보여줘도 될 듯&quot;이라고 장난을 건네며 현실 모녀 &#039;케미&#039;를 뽐냈다. &lt;p&gt; &lt;p&gt;미자는 차 안에서 잠든 자신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quot;엄니가 찍은 나. 택시만 타면 기절&quot;이라며 새벽 5시부터 어머니와 함께 이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83232413_2.jpg&amp;code=06&quot; /&gt;앞서 미자는 지난 20일 전성애가 욕실에서 넘어져 응급실로 이송됐던 사실을 전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모두 욕실 조심하셔요.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 오고 난리가 났었다&quot;고 긴박했던 상황을 알렸다.&lt;p&gt;&lt;p&gt;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전성애가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과 응급실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겼다. 미자는 &quot;이제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엄니가 머리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머리를 꽝.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다는. 다행히 CT 결과 머릿속은 괜찮다고 하는데 주먹만 한 혹이.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다&quot;고 회상했다. &lt;p&gt;&lt;p&gt;이어 &quot;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주마등처럼. 119분들, 응급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 감사했다. 전 여사님 건강하셔요. 모두 욕실 조심, 미끄럼 조심, 고관절 조심&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그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검사실의 제안&#039; 박시우, &#039;살인자의 子&#039; 캐릭터 완벽 이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4/2026072411294754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4/2026072411294754451</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32: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9475445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시우가 웨이브(Wavve) 독점 시리즈 &#039;검사실의 제안&#039;의 마지막까지 남다른 열정을 쏟아부으며 성공적인 종연 소회를 전했다.&lt;p&gt;&lt;p&gt;박시우가 첫 타이틀롤을 맡은 &#039;검사실의 제안&#039;(연출 양경희, 원작 헤복, 배급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오크컴퍼니)은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수사관 이채하(박시우 분)와 냉철한 검사 주태선(김윤식 분)이 거대한 사건의 진실을 쫓으며 얽히는 과정을 그린 범죄 수사 드라마다.&lt;p&gt;&lt;p&gt;지난 24일 공개된 최종회에서는 폭풍 같은 반전과 애절한 로맨스가 최고조에 달했다. 이채하는 옥상에서 칼에 찔리는 치명상을 입으면서도 용의자를 놓지 않는 목숨 건 희생으로 사건의 진실을 이끌어냈다. 이채하의 희생과 진실을 향한 집념으로 15년 묵은 누명을 벗겨낸 데 이어, 노을빛 바닷가에서 태선이 채하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quot;어떤 불행도 당신과 함께라면 기꺼이 받아들인다&quot;는 채하의 모놀로그 엔딩으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lt;p&gt;&lt;p&gt;첫 주연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박시우의 활약에 힘입어 &#039;검사실의 제안&#039;은 국내 웨이브(Wavve)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화제성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펀덱스 7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0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아이치이(iQIYI) 유럽·북미 지역 일간·주간 아시아 드라마 1위, 베트남 일간·주간·월간 랭킹 1위를 싹쓸이했다. 중국 샤오홍슈 및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비롯해 스타포커스 &#039;2026 팬 초이스 커플&#039; 투표 1위까지 차지하며 차세대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lt;p&gt;&lt;p&gt;첫 타이틀롤을 성공적으로 완주하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박시우의 진솔한 1문 1답을 공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94754451_2.jpg&amp;code=06&quot; /&gt;&lt;p&gt;◆ &#039;검사실의 제안&#039; 종연 소감은?&lt;p&gt;&lt;p&gt;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받아 아직도 얼떨떨하고 꿈만 같다. 보내주신 과분한 응원을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더 발전하는 배우가 되겠다.&lt;p&gt;&lt;p&gt;◆ 국내외 차트 석권 및 SNS 실검 1위 등 글로벌 반응이 뜨거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피드백은?&lt;p&gt;&lt;p&gt;해외 팬분들의 큰 사랑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039;드라마에선 순둥한 이채하인데 현실에선 포스 있는 대표님 같다&#039;는 반응이었다. 캐릭터와 실제 모습 사이의 반전 매력을 좋게 봐주셔서 뿌듯했다.&lt;p&gt;&lt;p&gt;◆ &#039;살인자의 아들&#039;이라는 상처와 강단을 지닌 이채하를 구축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lt;p&gt;&lt;p&gt;보드에 캐릭터 특성을 적어가며 채하의 내면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겉으로는 순해 보이지만 옳다고 믿는 일에는 당당한 &#039;강강약약&#039;의 단단함, 그리고 깊은 상처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인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lt;p&gt;&lt;p&gt;◆ 주태선 검사 역의 김윤식 배우와의 호흡은 어땠나? 촬영 비하인드가 있다면?&lt;p&gt;&lt;p&gt;윤식이 형의 강한 아우라에 처음엔 위축됐지만, 현장에서 편하게 이끌어 주신 덕분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 둘 다 웃음이 많아 진지한 장면을 찍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웃음이 터지곤 했는데, 카메라가 돌아가면 바로 집중했던 온도 차가 기억에 남는다.&lt;p&gt;&lt;p&gt;◆ 10부작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한마디&lt;p&gt;&lt;p&gt;&#039;검사실의 제안&#039;은 저에게도 오래도록 소중하게 기억될 작품이다. 매주 채하의 슬픔과 성장을 함께 응원해 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다. 그 소중한 마음을 원동력 삼아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lt;p&gt;&lt;p&gt;한편, 첫 주연작 &#039;검사실의 제안&#039;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시우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화보, 글로벌 팬미팅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복귀 가능?&quot;..유재환 &#039;강제추행 벌금형&#039; 결국 대법원 상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2650677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265067752</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32: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65067752_1.jpg&amp;code=06&quot; /&gt;&lt;p&gt;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원 선고받은 것마저 불복, 사건을 대법원으로 끌고 갔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유재환은 23일 자신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직접 제출했다.&lt;p&gt;&lt;p&gt;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는 지난 16일 오후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유지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lt;p&gt;&lt;p&gt; 재판부는 &quot;원심 판단은 정당하다고 본다. 형을 변경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양형 부당에 대한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quot;며 검찰과 유재환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어 &quot;피해자의 진술이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일관됐다&quot;며 &quot;피고인은 피해자 진술이 일부 일관되지 않은 점, 목격자 정 모 씨와의 진술과도 부합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수사 단계부터 원심 법정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부분에서 일관됐고, 사건이 있고 난 뒤 1년이 지났다고 해도 내용도 구체적이어서 허위로 꾸며낸 것으로 보기 어렵다&quot;고 봤다. &lt;p&gt;&lt;p&gt;또한 &quot;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일관된 모습을 보였으며, 증거로 제출한 통화 내역, 문자 메시지 등 객관적인 증거도 제출돼 진술의 신빙성을 뒷받침한다. 목격자의 진술 중 신빙성을 증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피해자의 진술까지 신빙성이 없다고 보긴 힘들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며, 특별히 형량 변경할 사정도 없다&quot;며 경찰과 유재환의 항소를 모두 기각, 원심을 유지했다. 앞서 지난달 검찰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1심 구형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밝혔다. &lt;p&gt;&lt;p&gt;선고를 들은 뒤, 유재환은 법정을 떠나지 못한 채 멍하니 앉아 있었다. 이후 그는 스타뉴스에 혐의를 거듭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quot;피해자는 제가 만지고 했다고 하는데, 먼저 노래방을 가자고 했고, 노래방에서도 한 시간 반가량 함께 노래를 불렀고, 당시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아는데 지금의 주장과는 모순된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어 &quot;당시 연예 활동을 할 때라, 밖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헤어질 때 인사하며 하이 파이브만 했을 뿐, 피해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신체 접촉한 사실이 없다&quot;고 반박했다.&lt;p&gt;&lt;p&gt;유재환은 &quot;정말 억울하다. 저 복귀할 수 있을까요?&quot;라며 재차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quot;대법원까지 가서 끝까지 다툴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65067752_2.jpg&amp;code=06&quot; /&gt;&lt;p&gt;유재환은 지난 2023년 6월 &#039;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준다&#039;는 취지로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올린 뒤,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11월 1심에서 유재환은 유죄가 인정돼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유재환 측은 사실관계 오인, 법리 오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lt;p&gt;&lt;p&gt;지난달 11일 열린 항소심에서 유재환 측은 &quot;방송인인 피고인이 자신의 방송활동 생명이 끝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공개된 장소에서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추행 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quot;며 &quot;제삼자인 목격자 정 모 씨와 피해자의 진술도 주요한 점에서 상반된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설령 유죄라 할지라도 공황장애 등 유재환이 겪는 건강 상태나 거의 초범이나 다름없는 전력을 고려해달라&quot;고 요청했다.&lt;p&gt;&lt;p&gt;유재환은 최후 진술에서 &quot;굉장히 반성하고 있다&quot;면서도 &quot;이런 상황이 펼쳐져서 취업이 어려워져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고, 많은 분이 알아볼까 봐 밖에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된 증거가 된다면, 저 역시 일관된 진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quot;고 호소했다.&lt;p&gt;&lt;p&gt;한편 유재환은 MBC 예능 &#039;무한도전&#039;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039;명수네 떡볶이&#039; 등 다수의 곡을 만들었으며, 2015년에는 유엘(UL)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데뷔했다. 최근에는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활동명을 &#039;정경&#039;으로 바꾼 뒤, 혼성 밴드 로즈(ROSE)를 결성하고, 곡을 발표해 논란이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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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불펜 과부하&#039; 삼성, 선발 긴 이닝 절실! &#039;잠실&#039; 페덱 자못 궁금하네→하필 &#039;9승 투수&#039; 최민석 만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1020564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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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2:2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2056431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20564316_2.jpg&amp;code=06&quot; /&gt;&#039;선두&#039;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039;최하위&#039; 키움 히어로즈와 예상 외의 혈전을 치르고 온 터라 선발 투수들의 긴 이닝이 절실한 모양새다.&lt;p&gt;&lt;p&gt;삼성은 24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주말 원정 3연전에 돌입한다. 이번 3연전은 &#039;크리스 페덱-원태인-오스틴 보스&#039;로 이어지는 삼성의 선발진이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라 큰 관심을 모은다. &lt;p&gt;&lt;p&gt;하지만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이 주중 고척 키움전에서 피 말리는 혈투를 치른 반면, 두산은 우천 취소 덕분에 이틀을 푹 쉬며 에너지를 완충했다. &lt;p&gt;&lt;p&gt;삼성은 23일 키움과 연장 11회 접전 끝에 3-1 신승을 거뒀지만, 불펜 소모가 극심했다. 특히 마무리 김재윤이 9회말 1사 만루 위기에 등판해 11회까지 2⅔이닝 동안 29구를 던졌다. 사실상 24일 두산전 등판이 불가능하다. 박진만(50) 감독이 이승민과 우완 이승현을 콕 짚으며 휴식을 주면서 최상의 퍼포먼스로 던지게끔 도와주겠다고 할 정도였다. &#039;필승조&#039;인 김태훈 역시 연투는 아니지만 고척 3연전 가운데 2경기에 나섰다.&lt;p&gt;&lt;p&gt;결국 24일 선발투수 페덱의 어깨가 무겁다. 페덱이 최대한 많은 이닝을 책임져주지 못하면 지친 불펜진이 또다시 과부하에 걸릴 위험이 크다. 페덱의 긴 이닝 투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lt;p&gt;&lt;p&gt;하지만 상대 선발 역시 만만치 않다. 하필 두산의 &#039;전반기 최고 히트상품&#039; 최민석을 만난다. 최민석은 이번 시즌 17경기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2.19의 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다. 특히 KIA 타이거즈 올러, LG 트윈스 임찬규와 함께 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여기에 잭로그와 곽빈이 수원 등판 일정이 밀리면서 삼성과 주말 3연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lt;p&gt;&lt;p&gt;이번 시즌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 1위(3.84)를 달리는 견고한 마운드의 팀이다. 특히 선발 평균자책점은 3.59로 리그 1위인 반면, 삼성의 선발 평균자책점은 4.31로 5위에 머물러 있다. 불펜 평균자책점은 삼성(3.69·1위)이 두산(4.21·2위)보다 우위에 있지만, 주중 혈투로 피로가 누적된 삼성이 이 강점을 100% 활용하기는 쉽지 않은 상태다. &lt;p&gt;&lt;p&gt;여기에 삼성 타선마저 고척 키움 상대 2경기 연속 9잔루를 남기며 고전했던 터라, 팽팽한 투수전 속 한 끗 차 싸움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틀 간 경기를 쉬어간 두산 역시 실전 경기 감각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과제다.&lt;p&gt;&lt;p&gt;주중 소모전으로 체력이 떨어진 1위 삼성과 이틀간 숨을 고르며 3연승 기세를 이어가려는 5위 두산. 과연 주말 잠실벌을 뜨겁게 달굴 기선제압의 승자는 누구일까. 무엇보다 긴 이닝을 책임져줘야 하는 삼성 에이스 페덱의 어깨에 야구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2056431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2056431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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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특·김희철, 딸뻘 후배에 당황 &quot;하츠투하츠 에이나 母와 동갑&quot;[고막남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220021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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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2:24: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2002121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220021213_2.jpg&amp;code=06&quot; /&gt;&#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이 서로 다른 온도의 무대로 한여름 밤을 물들인다.&lt;p&gt;&lt;p&gt;2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는 슈퍼주니어-83z(이특·김희철), 려욱, 존박, 정준일,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출연한다.&lt;p&gt;&lt;p&gt;슈퍼주니어-83z의 이특과 김희철은 려욱과 함께 출연하여 여름을 저격하는 유쾌한 무대를 펼친다. 데뷔 2주 차에 접어든 슈퍼주니어-83z는 요즘 아이돌과의 세대 차이를 이야기하던 중 &quot;하츠투하츠 에이나의 어머니와 동갑이더라&quot;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특, 김희철이 특유의 예능감과 입담으로 모두의 혼을 쏙 뺀 가운데 성시경은 려욱을 향해 &quot;진흙탕 속에 핀 꽃같다&quot;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보컬부터 댄스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3인 3색 솔로 무대를 펼친 것은 물론, 신곡 무대까지 공개하며 팔색조 매력을 펼친다.&lt;p&gt;&lt;p&gt;존박은 듀엣 코너 &#039;두 사람&#039;에서 성시경과 감미로운 하모니를 완성한 뒤 &quot;오늘 소원을 이뤘다&quot;며 팬심을 전한다. 앞서 &#039;더 시즌즈&#039;에서 에스파의 &#039;Whiplash(위플래시)&#039;를 불러 독보적인 저음 &#039;쇠맛&#039;으로 1140만 뷰를 돌파한 존박은 이날 직접 편곡한 베이비몬스터의 &#039;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039;로 현장을 단숨에 클럽으로 탈바꿈시킨다. 이어 데뷔곡 &#039;Falling(폴링)&#039;에 앞서 누나 팬들을 겨냥해 발표했던 곡을 방송 최초로 들려준다. 충격적인 가사에 성시경마저 관객을 향해 &quot;마음 단단히 붙잡으셔야 한다&quot;고 경고하며 예측 불가한 무대를 예고한다.&lt;p&gt;&lt;p&gt;정준일은 여운을 남기는 깊이 있는 무대로 &#039;감성 장인&#039;다운 내공을 증명한다. MC 성시경은 약 12년 만에 다시 만난 정준일에게 &quot;더 어려진 것 같다&quot;며 반가움을 전하고, 정준일은 가수 십센치 덕분에 회춘했다며 뜻밖의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지난 4월 배우 김남길이 &#039;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서 자신의 곡 &#039;안아줘&#039;를 부른 것을 감상한 소감과 함께 &quot;김남길 선배의 곡을 4년째 쓰고 있다&quot;는 비하인드를 전한다. 여기에 대표곡 &#039;안아줘&#039;를 정작 본인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솔직한 고백까지 덧붙여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프로미스나인은 데뷔 후 처음으로 심야 뮤직 토크쇼에 출연해 &quot;저희를 모르는 분들까지 오늘 입덕시키겠다&quot;는 각오를 밝힌다. 데뷔 9년 차에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던 이들은 단 한 명의 팬 앞에서 공연할 수밖에 없었던 뭉클한 사연을 회상한다. 굴곡 끝에 반등의 기회를 맞은 프로미스나인은 댄스 챌린지 누적 1억 뷰를 달성한 &#039;Supersonic(슈퍼소닉)&#039;에 대해 &quot;로또에 당첨된 기분&quot;이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던 순간을 돌아본다. 이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데, 현장을 가득 채운 프로미스나인만의 에너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한편, KBS 2TV 뮤직 토크쇼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은 24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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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대체 KIA 트레이드 왜? 이범호 감독 &quot;내야수가 지금 굉장히 부족하다&quot; 하더니... 드디어 1,2,3위까지 넘보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7452488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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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2:24: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24885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2488536_2.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의 주장까지 역임하는 등 한화 원클럽맨으로 남을 것 같았던 하주석(32)이 KIA 타이거즈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KIA가 중상위권을 넘어 이제 내친김에 상위권까지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즉시 전력감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KIA는 23일 &quot;한화 이글스와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32)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강남초-덕수중-신일고를 졸업한 하주석은 2012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그리고 이번에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한화에 몸담았던 원클럽맨이었다. &lt;p&gt;&lt;p&gt;2023시즌 25경기를 소화한 그는 2024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64경기 출장에 그쳤다. 시즌이 끝난 뒤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었고, 원소속 팀 한화와 계약했다. 1년 보장 9000만원, 옵션 2000만원 등 총액 1억 1000만원 규모의 계약이었다. FA 계약 후 손혁 한화 단장은 스타뉴스에 &quot;하주석이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열심히 해서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 하주석은 2025시즌 9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7(276타수 82안타) 4홈런 28타점 34득점, 2루타 14개, 2도루(1실패) 12볼넷 66삼진, 출루율 0.337, 장타율 0.391의 성적을 마크했다.&lt;p&gt;&lt;p&gt;그러나 올 시즌 더욱 출장 기회가 줄어들었다. 1군 27경기에 출장해 타율 0.256, 20안타, 6타점, 5득점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32경기에서 타율 0.327(98타수 32안타) 1홈런 12타점 13득점 2루타 3개, 13볼넷, 2도루, 2몸에 맞는 볼, 15삼진, 장타율 0.388, 출루율 0.412의 성적을 마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248853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2488536_4.jpg&amp;code=06&quot; /&gt;사실 KIA는 내야 자원이 적지 않은 편이다. &#039;KBO 최고의 스타&#039; 김도영과 &#039;베테랑&#039; 김선빈이 3루수와 2루수로 각각 버티고 있는 가운데, 김규성과 박민, 정현창, 윤도현 등이 2루수와 3루수, 유격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lt;p&gt;&lt;p&gt;그런데도 KIA는 왜 또 내야수를 영입한 것일까. 사실 사령탑인 이범호 감독은 전반기를 4위로 마감하면서도 공격력까지 갖춘 내야수를 향한 갈증을 드러낸 바 있다. 이 감독은 지난 9일 전반기 최종전(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quot;저희가 지금 내야수가 굉장히 부족하다&quot;면서 &quot;내야에서 (박)민이나 (김)규성이의 방망이가 잘 안 맞고 있고, (정)현창이는 대수비로 쓰는 상황이다. 유격수랑 2루를 볼 수 있는 자원들이 공격력에서 다들 부침을 겪고 있는 부분이 많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도 양 코너에서 (김)도영이나 카스트로가 힘을 내주고 있다. (김)선빈이가 그래도 잘 치고 있으면, 유격수 한자리 정도만 커버해서 가면 되는데, 선빈이를 선발 라인업에서 뺄 경우 경기 후반 수비할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한 편이다. 그러다 보니 선빈이를 먼저 선발로 내보내고, 리드하고 있을 때 교체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quot;이라면서 &quot;그래도 선빈이가 페이스를 한 번 찾으면 금방 올라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친구다. 아마 머릿속에 복잡할 텐데, 그래서 후반기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수가 제임스 네일과 선빈이라 생각한다. 그 친구들이 힘을 내줘야 후반기에 더 버틸 수 있다&quot;며 분발을 촉구한 바 있다.&lt;p&gt;&lt;p&gt; 올 시즌 김선빈(타율 0.257) 역시 예전만큼 빼어난 활약을 펼치진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여기에 김규성(타율 0.224), 박민(타율 0.200), 정현창(0.154)도 공격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또 윤도현은 올 시즌 22경기(타율 0.180) 출장에 그치고 있다. 반면 하주석은 지난 2024시즌 타율 0.292, 2025시즌 타율 0.297로, 2시즌 연속 3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했다. 분명 수비보다 공격 쪽에서 더욱 강점이 있는 자원이라 할 수 있다.&lt;p&gt;&lt;p&gt;KIA 관계자 역시 &quot;하주석은 내야에서 2루수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quot;이라면서 &quot;1군 경험도 풍부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해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하게 됐다&quot;며 트레이드 배경을 설명했다. KIA는 올 시즌 49승 2무 42패를 마크하며 리그 4위에 자리하고 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3경기. 1위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는 7경기로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상위권까지 넘볼 수 있는 상황. 과연 하주석의 영입과 함께 KIA가 남은 후반기 더욱 상승세를 탈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2488536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2488536_6.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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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뉴진스 소속사&#039; 어도어,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015772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101577227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19: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1015772274_1.jpg&amp;code=06&quot; /&gt;&#039;방탄소년단(BTS) 아버지&#039; 방시혁이 이끄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처음으로 국내 단독 오디션을 연다.&lt;p&gt;&lt;p&gt;어도어는 24일 공식 SNS 채널에 &#039;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039;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오는 8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2일 광주, 12일 제주, 14일 대전, 16일 원주, 29일 대구, 30일 부산 등 국내 7개 도시에서 오디션이 치러진다. 그간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해 온 오디션을 국내에 한정해 열고, 전국의 숨은 원석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겠다는 취지다.&lt;p&gt;&lt;p&gt;이번 오디션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에 제한은 없다. 장르 구분 없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자유롭게 펼치면 된다. 오디션장의 문턱도 낮췄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접수를 마친 지원자 전원이 심사위원과 직접 마주하는 대면 오디션의 기회를 갖는다.&lt;p&gt;&lt;p&gt;&#039;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039;에 관한 그 밖의 자세한 정보는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어도어는 &quot;방학 기간을 맞이한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자신의 장점과 장기를 뽐내고 싶은 이라면 누구든 부담없이 오디션의 문을 두드려달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국, 태어날 2세에 미리 경고했다..유재석 &quot;각오해야&quot;[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03541428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035414288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19: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54142889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종국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아들이 태어난다면 &quot;미리 사과하겠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24일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은 공식 SNS에 &quot;&#039;결혼 좋아&#039; 새신랑 김종국. 종국 2세에게 전하는 재석의 한마디?!&quot;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유재석은 &quot;종국 씨가 결혼한 뒤 주변에 결혼을 적극 추천하고 다닌다고 하더라&quot;며 이야기를 꺼냈다.&lt;p&gt;&lt;p&gt;김종국은 &quot;결혼 너무 좋다. 풀지 못하던 인생 숙제의 마침표를 찍은 느낌이다. 어딜 가든 한 사람만 생각하면 되는 삶이 되니까 안정감이 생긴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2세 계획에 대해서는 &quot;아이가 태어나면 현실적인 육아의 어려움도 있을 것&quot;이라며 &quot;딸은 키울 때 좀 조심스러울 거 같고, 아들이 더 나을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에 김종국과 절친한 유재석은 &quot;종국 씨 아들로 태어나는 게 쉽지 않을 거 같다&quot;고 고개를 저었고, 김종국은 &quot;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아직 나오진 않았는데 벌써 미안하다&quot;라고 웃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아들일지 딸일지 모르겠지만 각오는 하셔야 할 거다&quot;라고 강조했고, 김종국은 &quot;가정 교육이 중요하다. 제 아들은 죽었다. 미리 사과하겠다. 다 잘 되라고 하는 거니까 원망하지 말라&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 등 약 10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 전부터 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예식 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졌으며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lt;p&gt;&lt;p&gt;최근 배우 차태현은 &quot;김종국이 2세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quot;라고 전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모리야스 6개월 계약 &#039;충격 비하인드&#039; 터졌다 &quot;日협회장, 외인 감독 몰래 찾다 실패&quot;... 현지도 &quot;무례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94259189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942591891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19:1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2.jpg&amp;code=06&quot; /&gt;일본 축구대표팀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039;6개월 단기 계약&#039;을 맺은 배경을 둘러싸고 충격적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lt;p&gt;&lt;p&gt;일본 닛칸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의 연임과 관련해 &quot;&#039;6개월 한정&#039; 계약의 내막&quot;이라며 &quot;이례적인 일본대표팀 감독 인사를 초래한 것은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의 독단적인 행동과 실패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당초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 등 협회 고위 관계자들과 충분히 논의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움직였다. 하지만 자신이 원했던 외국인 감독을 데려오는 데 실패했다.&lt;p&gt;&lt;p&gt;그런데도 미야모토 회장은 상황을 빠르게 수습하지 못했다. 결국 일본축구협회는 모리야스 감독에게 6개월짜리 단기 계약을 제안했고, 그의 유임이 확정됐다.&lt;p&gt;&lt;p&gt;모리야스 감독은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만 일본대표팀을 이끈 뒤 지휘봉을 내려놓는다.&lt;p&gt;&lt;p&gt;모리야스 감독이 일본축구협회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었다. 아시안컵에서 아무리 좋은 성적을 내더라도 계약 연장은 없다. 2011년 이후 16년 만에 일본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더라도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lt;p&gt;&lt;p&gt;닛칸스포츠는 &quot;모리야스 감독은 아무리 좋은 성적을 거두더라도 내년 초 아시안컵까지만 팀을 맡는다&quot;며 &quot;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039;반년 한정 지휘&#039;가 결정됐다&quot;고 일본축구협회의 결정을 비판했다.&lt;p&gt;&lt;p&gt;무엇보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축구를 세계적인 강호로 성장시킨 지도자다.&lt;p&gt;&lt;p&gt;2018년 처음 일본 A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8년 동안 108경기에서 74승16무18패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독일과 스페인, 브라질, 잉글랜드 등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강호들을 격파하며 일본 축구의 경쟁력을 끌어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4.jpg&amp;code=06&quot; /&gt;모리야스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연달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해 찬사를 받았다. 이후 AFC 올해의 남자 감독상도 수상했다.&lt;p&gt;&lt;p&gt;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 등 만만치 않은 상대들과 경쟁해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32강에서는 &#039;영원한 우승 후보&#039; 브라질과 혈투를 벌였지만 1-2로 아쉽게 패했다.&lt;p&gt;&lt;p&gt;모리야스 감독은 두 차례 월드컵을 연속으로 지휘한 최초의 일본인 대표팀 감독이라는 기록도 남겼다.&lt;p&gt;&lt;p&gt;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에는 모리야스 감독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당시 그는 &quot;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모리야스 감독은 당분간 일본대표팀을 계속 이끌게 됐지만,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6개월뿐이다.&lt;p&gt;&lt;p&gt;닛칸스포츠는 &quot;많은 공을 세운 모리야스 감독에게 축구협회는 단 6개월짜리 계약을 제안했다&quot;며 &quot;평소 &#039;일본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039;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온 모리야스 감독은 이처럼 &#039;무례한 제안&#039;을 받아들였다. 결국 이례적인 감독 바통 터치가 확정됐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인사를 통해 일본축구협회의 우유부단함이 고스란히 드러났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미야모토 회장은 애초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야마모토 기술위원장과도 상의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움직였지만 실패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6.jpg&amp;code=06&quot; /&gt;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이 끝난 뒤에는 오이와 고 일본 U-21 대표팀 감독이 모리야스 감독의 후임으로 A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lt;p&gt;오이와 감독은 일본 연령별 대표팀을 오랫동안 이끌어온 지도자다.&lt;p&gt;&lt;p&gt;선수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 오이와 감독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가시마 앤틀러스를 지휘했다. 2018년에는 가시마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AFC 올해의 남자 감독상도 받았다.&lt;p&gt;&lt;p&gt;이후 일본 연령별 대표팀을 맡아 2024 파리 올림픽 8강 진출을 이뤄냈다. 또 2024 AFC U-23 아시안컵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오이와 감독은 2027 아시안컵 종료 후 일본 A대표팀 사령탑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동시에 U-21 대표팀 감독도 겸임하며 2030 월드컵과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425918914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동연 &quot;10년 전 상근예비역 당첨됐지만, &#039;구르미&#039; 촬영..지금 현역 입대 후회 無&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524446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52444622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19:1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2444622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곽동연이 군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곽동연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 관련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lt;p&gt;&lt;p&gt;&#039;동궁&#039;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039;안투라지&#039;, &#039;손 the guest&#039;, &#039;불가살&#039;의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039;붉은 달 푸른 해&#039;, &#039;악마판사&#039;의 최정규 감독이 연출을 맡앝다.&lt;p&gt;&lt;p&gt;&#039;동궁&#039;은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꾸준히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039; 1위를 차지했고, 더 나아가 홍콩·태국·필리핀·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039;동궁&#039;은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주연 남주혁이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lt;p&gt;&lt;p&gt;곽동연은 극 중 왕실의 비극 한가운데 놓인 세자 역을 맡았다. 세자는 궁궐을 뒤덮은 기이한 사건의 시작점에 선 인물이다. 긴 세월 왕실을 뒤흔든 비극의 포문을 다시금 본격적으로 열어젖힌 그는 등장과 동시에 궁궐 전체를 뒤흔드는 미스터리의 출발점이 됐다. 곽동연은 온화한 세자의 얼굴과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악귀의 상반된 분위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4회 말미, 깊은 원한을 품은 악귀로 변모해 나타난 그의 재등장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lt;p&gt;&lt;p&gt;곽동연은 2012년 KBS 2TV &#039;넝쿨째 굴러온 당신&#039;으로 데뷔한 이후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0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039;, &#039;복수가 돌아왔다&#039;, &#039;빈센조&#039;, &#039;눈물의 여왕&#039;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에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2444622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오는 8월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인데 심경이 어떤지. &lt;/b&gt;&lt;p&gt;&lt;p&gt;▶다들 가는 거라 징징대고 싶진 않은데, 제가 데뷔하고 한 가지 목표점만 바라보고 십 수년을 살다가 제 바운더리를 벗어나서 아예 다른 생활을 하는 것에서 걱정 반 기대 반이 있다. 주변에서 조언을 많이 해주는데 사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다.(웃음) &lt;p&gt;&lt;p&gt;&lt;b&gt;-입대 전 개인적으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lt;/b&gt;&lt;p&gt;&lt;p&gt;▶가능하면 국내 안에서 제가 궁금했던 곳을 가보고 싶긴 하다. &lt;p&gt;&lt;p&gt;&lt;b&gt;-&#039;보검 매직컬&#039; 시즌2에서 곽동연 배우 자리에 고경표 배우가 합류하게 됐다. &lt;/b&gt;&lt;p&gt;&lt;p&gt;▶고경표 배우가 합류하신 걸로 아는데, 형 성격이 워낙 둥글둥글해서 너무 잘됐다고 생각했다. 보검 형, 상이 형과 완벽한 합이 될 거라 생각한다. 보검 형, 상이 형이 워낙 많이 먹는데, 경표 형이 생각보다 요리 양을 더 해야할 것이다. 너무 재미있게 했던 프로그램이다. &lt;p&gt;&lt;p&gt;&lt;b&gt;-&#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이 곽동연 배우에게 의미가 큰 작품인 것 같다. &lt;/b&gt;&lt;p&gt;&lt;p&gt;▶사실 &#039;구르미&#039; 촬영 전에 제가 상근예비역에 랜덤 당첨이 됐는데, &#039;구르미&#039; 촬영을 하게 됐다. 후회하진 않는다. &lt;p&gt;&lt;p&gt;&lt;b&gt;-제대 후 스스로 어떤 모습이 됐으면 좋겠나.&lt;/b&gt;&lt;p&gt;&lt;p&gt;▶시대에 너무 뒤쳐질까봐 걱정된다. 지금도 너무 빨리 시대가 흘러간다고 생각한다. 다녀오면 제가 31살, 32살이 됐을 텐데 너무 늙어있지 않길 바란다.(웃음)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24446225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서른이란 나이가 자신에게 어떻게 다가왔나. &lt;/b&gt;&lt;p&gt;&lt;p&gt;▶아침잠이 좀 없어진 것 같고 아침에 잘 깬다. 5, 6시에 눈이 떠지더라. &lt;p&gt;&lt;p&gt;&lt;b&gt;-아역부터 연기했는데, 슬슬 &#039;나 좀 선배라인이 됐구나&#039; 느낄 때는? &lt;/b&gt;&lt;p&gt;&lt;p&gt;▶현장 스태프 막내라인 분들이 제게 &#039;선배님&#039;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생기더라. 스물 한 살이시고 하더라. &lt;p&gt;&lt;p&gt;&lt;b&gt;-디지털이 익숙지 않은 것 같은데, 릴스 같은 것도 잘 안 보는지. &lt;/b&gt;&lt;p&gt;&lt;p&gt;▶복싱, 여행 같은 것만 본다. 영크크, 리세느는 안다.(웃음)  &lt;p&gt;&lt;p&gt;&lt;b&gt;-더블랙레이블 이적에 박보검의 친분 영향이 컸을까. &lt;/b&gt;&lt;p&gt;&lt;p&gt;▶박보검 형의 일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종원 배우와 잘 알았다. 친한 배우 두 명이 있는 걸 보고 시너지가 나겠구나 싶었다. &lt;p&gt;&lt;p&gt;&lt;b&gt;-연기 데뷔 14년이 넘었는데. &lt;/b&gt;&lt;p&gt;&lt;p&gt;▶마음이 급했던 것도 같다. 어느 시기는 기억이 조각난 부분이 있더라. 앞으로는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순간 순간을 잘 기억할 수 있게끔 똑바로 살아야겠다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온 것 같긴 한데, 이제 한 타임을 마무리할 때다. 다가올 30대에는 삶을 잘 음미하면서 살면 좋겠다. &lt;p&gt;&lt;p&gt;&lt;b&gt;-군 입대를 앞두고 팬분들에게 한 말씀. &lt;/b&gt;&lt;p&gt;&lt;p&gt;▶팬분들에게 &#039;인터미션 중이니 조금 기다려 달라&#039;고 했다. 2막을 체크하기도 하고 호흡을 가라앉히면서 더 좋은 장면을 보여주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한다. 군대 다녀와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행복하게 지내고 계셔 달라.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동연 &quot;♥박보검 형이 &#039;구르미 10주년, 뭔가 남기자&#039;고 먼저 의견 내..배우끼리 워낙 끈끈&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5808527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58085274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15: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8085274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곽동연이 자신의 인생작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곽동연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 관련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lt;p&gt;&lt;p&gt;&#039;동궁&#039;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039;안투라지&#039;, &#039;손 the guest&#039;, &#039;불가살&#039;의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039;붉은 달 푸른 해&#039;, &#039;악마판사&#039;의 최정규 감독이 연출을 맡앝다.&lt;p&gt;&lt;p&gt;&#039;동궁&#039;은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꾸준히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039; 1위를 차지했고, 더 나아가 홍콩·태국·필리핀·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039;동궁&#039;은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주연 남주혁이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lt;p&gt;&lt;p&gt;곽동연은 극 중 왕실의 비극 한가운데 놓인 세자 역을 맡았다. 세자는 궁궐을 뒤덮은 기이한 사건의 시작점에 선 인물이다. 긴 세월 왕실을 뒤흔든 비극의 포문을 다시금 본격적으로 열어젖힌 그는 등장과 동시에 궁궐 전체를 뒤흔드는 미스터리의 출발점이 됐다. 곽동연은 온화한 세자의 얼굴과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악귀의 상반된 분위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4회 말미, 깊은 원한을 품은 악귀로 변모해 나타난 그의 재등장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lt;p&gt;&lt;p&gt;곽동연은 2012년 KBS 2TV &#039;넝쿨째 굴러온 당신&#039;으로 데뷔한 이후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0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039;, &#039;복수가 돌아왔다&#039;, &#039;빈센조&#039;, &#039;눈물의 여왕&#039;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에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8085274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상대 남배우 복이 많기로 유명하다. &#039;동궁&#039;에서는 어떤 복을 누렸는지. &lt;/b&gt;&lt;p&gt;&lt;p&gt;▶이번에도 너무 멋진 형을 만났다. 촬영현장이 타이트하다 보니 엄청 사적인 말은 못 나눴지만 마음 속에 미션이 있었다. 지인 중에 남주혁 형의 팬이 있다고 해서 사인을 받아주려고 했고 결국 받았다. 액션신에서 엄청 긴 검을 갖고 저와 싸우는 신이 있었는데 무술팀에서 원하는 동작을 너무 잘해주셨다. &lt;p&gt;&lt;p&gt;&lt;b&gt;-&#039;동궁&#039; 후보정 결과물을 보니 어땠나.&lt;/b&gt;&lt;p&gt;&lt;p&gt;▶현장에서도 화려한 조명을 썼는데 완성된 작품을 보니 기술적으로 잘 표현된 것 같다. &lt;p&gt;&lt;p&gt;&lt;b&gt;-최정규 감독과의 작업은 어땠는지. &lt;/b&gt;&lt;p&gt;&lt;p&gt;▶최정규 감독님은 배우의 의견을 듣고 문을 열어주시는 부분이 많았다. 작업할 때 소통을 많이 해주셨다. 초반에 제가 연못가로 걸어 들어갈 때 코피가 났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는데 그걸 반영해 주셨다. &lt;p&gt;&lt;p&gt;&lt;b&gt;-노윤서 배우와의 연기 호흡은 어땠는지. &lt;/b&gt;&lt;p&gt;&lt;p&gt;▶노윤서 배우와도 남주혁 형 분량만큼 같이 촬영했다. 진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매 촬영마다 볼 수 있었고, 상대 배우 배려도 많이 해줬다. 제가 가끔씩 촬영장에 가서 머쓱해하고 있으면 먼저 다가와주기도 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체력도 대단했던 것 같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80852745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이후 드라마 사극으로는 &#039;동궁&#039;이 10년 만인데. &lt;/b&gt;&lt;p&gt;&lt;p&gt;▶&#039;구르미&#039; 찍을 때는 오래 촬영을 할 때였는데, 점점 근로기준 환경이 좋아진 점이 좋더라. &lt;p&gt;&lt;p&gt;&lt;b&gt;-&#039;구르미&#039; 10주년 특집 방송이 8월 초 촬영과 함께 준비중인데, 주연 배우 김유정, 박보검, 진영, 채수빈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지. &lt;/b&gt;&lt;p&gt; &lt;p&gt;▶더 중요한 책무(군 입대)가 있는데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한은 참여하고 싶다. &lt;p&gt;&lt;p&gt;&lt;b&gt;-&#039;구르미 10주년 모임&#039;은 어떻게 이뤄졌는지.  &lt;/b&gt;&lt;p&gt;&lt;p&gt;▶보검이 형이 발의한 의견이었다. &#039;우리가 구르미 10주년인데 뭔가 남겼으면 좋겠다&#039;고 얘기가 나왔다. 저희 다섯 배우와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너무 끈끈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드컵 아픔&#039; 털어버린 손흥민, MLS 주간 베스트 11 영예... 2경기 연속골+무려 10도움 &#039;훨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95019264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950192640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11:3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501926400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고배를 마셨던 손흥민(34·LAFC)이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정복하기 시작했다.&lt;p&gt;&lt;p&gt;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lt;p&gt;&lt;p&gt;3-4-3 포메이션의 베스트 11 라인업에서 손흥민은 루이스 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 케빈 케시(포틀랜드 팀버스)와 함께 최전방 공격진 한 축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소속팀 사령탑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역시 주간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됐다.&lt;p&gt;&lt;p&gt;사무국은 손흥민을 베스트 11에 선정한 이유로 &quot;대한민국 대표팀에서 돌아온 손흥민이 최고의 폼을 되찾았다&quot;며 &quot;라이벌 LA 갤럭시와 더비 경기(3-0 승)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린 데 이어 레알 솔트레이크전(3-1 승)에서도 연이어 골망을 흔들었다. 여기에 도움까지 추가하며 리그 도움 선두(10개)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501926400_2.jpg&amp;code=06&quot; /&gt;대표팀에서의 무득점 탈락 아쉬움을 털어내듯 손흥민은 소속팀 복귀 후 치른 2경기에서 완벽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특히 지난 23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올린 3골에 모두 관여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전반 11분, 손흥민은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특유의 감각적인 개인기로 수비를 벗겨낸 뒤 정교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는 날카로운 패스로 드니 부앙가의 추가골을 도우며 시즌 10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어 후반 23분에는 문전을 향한 예리한 패스로 상대 수비수 데안드레 예들린의 자책골까지 유도했다.&lt;p&gt;&lt;p&gt;통계 전문 매체 &#039;풋몹&#039;에 따르면 손흥민은 유효슈팅 2회,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94%를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후반 27분까지 맹활약한 손흥민은 홈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교체됐다. 완벽히 부활한 손흥민 덕에 LAFC는 9승 3무 5패(승점 30)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올라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501926400_3.jpg&amp;code=06&quot; /&gt;한편 이번 베스트 11에는 손흥민 외에도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포함됐다. 수아레스는 시카고 파이어전 멀티골(3-2 승)로 공격진에 이름을 올렸고, 올랜도 시티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앙투안 그리즈만 역시 미드필드 부문에 선정됐다.&lt;p&gt;&lt;p&gt;이밖에 7개의 선방으로 클린시트를 작성한 골키퍼 막심 크레포(올랜도 시티), 한 경기 3도움을 기록한 에두아르드 아투에스타(올랜도 시티), 2골 1도움을 올린 케빈 케시(포틀랜드) 등이 베스트 11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950192640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준호 &quot;애 낳으려고 결혼했냐?&quot;...양상국 향한 장동민 조언에 &#039;태클&#039;   [독박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03911480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039114804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06:0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91148043_1.jpg&amp;code=06&quot; /&gt;&#039;끝까지 간다! 독박투어&#039;에서 코미디언 장동민이 절친한 후배 양상국에게 진심 어린 결혼 조언을 건넨다.&lt;p&gt; &lt;p&gt;24일 E채널, 채널S 예능 프로그램 &#039;끝까지 간다! 독박투어&#039; 측에 따르면 오는 25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039;여행 친구&#039; 양상국과 함께 시푸드 맛집에 방문한 현장이 공개된다. &lt;p&gt; &lt;p&gt;이날 멤버들은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시푸드 식당에서 크레이피시, 능성어, 새우 등을 주문한다. 맛있게 식사를 하던 중 장동민은 양상국에게 &quot;너랑 여행(&#039;독박투어&#039;)하는 건 좋은데, 조건이 있다. 유부남만 할 수 있는 독박 게임이 있어서 너도 결혼을 해야 돼&quot;라고 결혼을 권유한다.&lt;p&gt;&lt;p&gt; 양상국은 진지한 표정으로 &quot;예전엔 형님들이 본인들을 위한 소원을 빌었다면 이제는 가족을 먼저 생각하시더라. 그 모습을 보니까 저도 빨리 (가정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털어놓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91148043_2.jpg&amp;code=06&quot; /&gt;이에 멤버들은 &quot;그럼 넌 결혼 생각이 있냐?&quot;고 묻고, 양상국은 &quot;무조건 있다&quot;면서도 &quot;연애랑 다르게 결혼을 생각하면 어렵다. 어떤 사람과 결혼하면 좋은 건지 모르겠다&quot;고 고민을 밝힌다.&lt;p&gt;&lt;p&gt;장동민은 &quot;연애 때의 설렘보다는 미래를 봐야 한다. 난 내 아이의 엄마가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결혼을 결심하게 되더라&quot;고 조언한다. 그런데 김준호는 &quot;그럼 넌 애 낳아 달라고 결혼한 거냐?&quot;라며 &#039;장동민 몰이&#039;에 나서고, 장동민은 &quot;저런 사탄들 말을 들으면 안 된다&quot;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lt;p&gt;&lt;p&gt;유세윤은 이 틈을 타 &quot;난 그 여자의 아이 아빠가 되고 싶었어&quot;라고 다정하게 말한다. 김준호는 &quot;와, (장동민과) 같은 말인데도 멋있네&quot;라며 유세윤을 치켜세운다. 또한 멤버들은 &quot;우리 상국이를 위하여 한잔 하자. 상국이의 결혼을 위하여&quot;라며 건배를 한다. 오는 25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9114804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동궁&#039; 곽동연 &quot;요즘 피 분장 대단..커피믹스 맛에 얼그레이 향까지 추가해줘&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5813742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58137426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2:02:2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8137426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곽동연이 &#039;동궁&#039; 관련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lt;p&gt;&lt;p&gt;곽동연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 관련 인터뷰를 갖고 스타뉴스와 만났다.&lt;p&gt;&lt;p&gt;&#039;동궁&#039;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039;안투라지&#039;, &#039;손 the guest&#039;, &#039;불가살&#039;의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039;붉은 달 푸른 해&#039;, &#039;악마판사&#039;의 최정규 감독이 연출을 맡앝다.&lt;p&gt;&lt;p&gt;&#039;동궁&#039;은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꾸준히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039; 1위를 차지했고, 더 나아가 홍콩·태국·필리핀·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039;동궁&#039;은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주연 남주혁이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lt;p&gt;&lt;p&gt;곽동연은 극 중 왕실의 비극 한가운데 놓인 세자 역을 맡았다. 세자는 궁궐을 뒤덮은 기이한 사건의 시작점에 선 인물이다. 긴 세월 왕실을 뒤흔든 비극의 포문을 다시금 본격적으로 열어젖힌 그는 등장과 동시에 궁궐 전체를 뒤흔드는 미스터리의 출발점이 됐다. 곽동연은 온화한 세자의 얼굴과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악귀의 상반된 분위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4회 말미, 깊은 원한을 품은 악귀로 변모해 나타난 그의 재등장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lt;p&gt;&lt;p&gt;곽동연은 2012년 KBS 2TV &#039;넝쿨째 굴러온 당신&#039;으로 데뷔한 이후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0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039;, &#039;복수가 돌아왔다&#039;, &#039;빈센조&#039;, &#039;눈물의 여왕&#039;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에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81374264_2.jpg&amp;code=06&quot; /&gt;&lt;p&gt;&lt;b&gt;-&#039;동궁&#039;이 공개된 소감은 어떤가?&lt;/b&gt;&lt;p&gt;&lt;p&gt;▶처음 촬영할 때부터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캐릭터이다 보니 공개 시기가 다가올수록 주위를 신경썼다. 공개 전날에 스틸컷이 공개됐더라. 어리둥절했다.(웃음) 팬분들이 촬영 때 &#039;뭘 하고 있냐&#039;고 물었는데 말하지 못해서 답답했다. &lt;p&gt;&lt;p&gt;&lt;b&gt;-출연 제안을 처음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lt;/b&gt;&lt;p&gt;&lt;p&gt;▶사극 안에서 어떤 형태를 그릴지 가늠이 안 됐는데, 쇼너러스 제작사 감독님과 제가 두터운 친분이 있어서 신뢰가 있었다. &lt;p&gt;&lt;p&gt;&lt;b&gt;-&#039;동궁&#039; 캐릭터 중 연기하기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캐릭터이지 않았냐. &lt;/b&gt;&lt;p&gt;&lt;p&gt;▶쇼너러스 제작사에 3명의 감독님이 계신데, 최정규 감독님과 작업하면 도장깨기가 되더라. 감독님과의 작업이 궁금했다. 감독님이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저의 도전의식을 이끌어내 주셨다. &lt;p&gt;&lt;p&gt;&lt;b&gt;-극 중 조승우와 &#039;연기 차력쇼&#039;를 펼쳤다는 호평이 있었다. &lt;/b&gt;&lt;p&gt;&lt;p&gt;▶제가 사실 멀쩡한 얼굴로 연기한 신이 그 신 하나였다.(웃음) 그 신 촬영날이 그저 즐거웠다.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배님을 뵀다. &lt;p&gt;&lt;p&gt;&lt;b&gt;-특수분장의 어려움은 어떤 점이 있었는지. &lt;/b&gt;&lt;p&gt;&lt;p&gt;▶머리가 하얗게 된 장면이 제일 어려웠다. 모두 고무를 붙인 것이었다. 렌즈를 껴서 앞도 잘 안 보여서 연기적 표현을 할 때 손발이 묶인 느낌이었다. 촬영하면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하게 됐고, 액션 시퀀스가 거대하게 있다 보니 얼굴을 못 쓰면 몸을 잘 쓰자고 생각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581374264_3.jpg&amp;code=06&quot; /&gt;&lt;p&gt;&lt;b&gt;-피칠갑을 한 분장도 쉽지 않아 보였다. &lt;/b&gt;&lt;p&gt;&lt;p&gt;▶&#039;동궁&#039; 분장팀이 진짜 대단했던 게, 피의 맛을 다양하게 준비해 주셨다. 기본적으로 커피믹스처럼 단 맛이 있는데, 얼그레이 맛을 추가해 주시기도 했다. &lt;p&gt;&lt;p&gt;&lt;b&gt;-감독님이 &#039;동궁의 진짜 주인공은 세자다&#039;라는 말도 했는데. &lt;/b&gt;&lt;p&gt;&lt;p&gt;▶저는 들은 바가 없다.(웃음) 아무래도 사건의 원흉이 될 수 있다 보니 중요한 역할은 맞았던 것 같다. &lt;p&gt;&lt;p&gt;&lt;b&gt;-액션신 비하인드가 있다면?&lt;/b&gt;&lt;p&gt;&lt;p&gt;▶현장이 급박하게 돌아가긴 했는데 액션스쿨 형님들이 오셔서 안전하게 촬영이 진행됐다. 저는 와이어도 많이 탔는데 믿고 연기했다. &lt;p&gt;&lt;p&gt;&lt;b&gt;-&#039;동궁&#039;에 대한 시청자 반응을 찾아봤는지. &lt;/b&gt;&lt;p&gt;&lt;p&gt;▶제가 옛날 사람이라서 드라마가 공개되면 실시간 검색어와 뉴스를 보고 반응을 알았는데, 이제는 어디서 봐야할 지 모르겠더라. SNS 반응은 알고리즘으로 들어오는 거라 못 믿겠더라. 옛날에는 기사에 &#039;싫어요&#039; 표현이 있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잘 모르겠더라. &lt;p&gt;&lt;p&gt;&lt;b&gt;-주변 반응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lt;/b&gt;&lt;p&gt;&lt;p&gt;▶저는 &#039;동궁&#039;에서 호러스럽게 무서운 장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인 중에 무서웠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구나 싶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잘리진 않겠지?&quot; 이나연, &#039;JTBC 에어컨 발언&#039; 여파..&#039;사건반장&#039; 앵커 반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410252334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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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2:01:0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252334665_1.jpg&amp;code=06&quot; /&gt;티빙 &#039;환승연애2&#039; 출연자이자 JTBC 스포츠 아나운서 이나연의 &#039;에어컨&#039; 발언이 논란이 되자 &#039;사건반장&#039; 양원보 앵커도 반박하며 후폭풍이 일고 있다.&lt;p&gt;&lt;p&gt;지난 23일 방송된 JTBC &#039;사건반장&#039;의 양원보 앵커는 오프닝에서 &quot;일부 보도에 JTBC에 에어컨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니다. 지금 잘 나오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JTBC의 재정난을 언급하는 이나연의 발언이 논란이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252334665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나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며 JTBC 사옥을 찾은 모습을 담았다. 그는 JTBC 사옥 1층 로비에서 온라인 중국어 수업을 듣던 중 &quot;이런 말 해도 되나?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온다. 너무 덥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게 정말 영향이 있는 걸까?&quot;라며 &quot;이런 말 한다고 잘리진 않겠지?&quot;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quot;사실 언제까지 방송을 보여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제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인데,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확정이 난다면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그의 발언을 두고 성급하고 경솔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quot;회사 어려운 건 맞지만 구성원들은 자리에서 힘들게 버티고 있다. 영향력 있는 위치라면 말 한마디의 파장을 생각했어야 했다&quot;며 &quot;참고로 에어컨은 잘 나오고 있으며 오히려 추울 정도다. 정규직이 아닌 프리랜서 신분으로 이런 식의 공개 발언을 하는 것은 사내 평가는 물론 조직 전체에 위해가 된다&quot;고 지적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252334665_3.jpg&amp;code=06&quot; /&gt;&lt;p&gt;논란이 커지자 이나연은 해당 발언이 담긴 장면을 삭제해 편집했다.&lt;p&gt;&lt;p&gt;한편 JTBC 지난달 12일 총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후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법원은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보류했다. &lt;p&gt;&lt;p&gt;이나연은 2021년 JTBC 골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2022년 티빙 &#039;환승연애2&#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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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엄지를 직구처럼 잡아봐&quot; ML 외인 한마디에 20세 신인, 2이닝 5실점→6이닝 QS &#039;확 달라졌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4512132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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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1:55:28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132176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신인 김민준(20)이 커리어 두 번째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의 비결로 메이저리그(ML) 출신 외인 페드로 아빌라(29)에게서 찾았다. &lt;p&gt;&lt;p&gt;김민준은 23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SSG의 5-2 승리와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lt;p&gt;&lt;p&gt;경기 후 이숭용 SSG 감독도 &quot;신인 김민준이 상대 외국인 투수와 맞대결에서 씩씩하게 자기 공을 던져줬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기량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quot;고 칭찬할 정도로 팀에 힘을 실어주는 피칭이었다.&lt;p&gt;&lt;p&gt;이날 김민준은 최고 시속 149㎞ 빠른 공(48구)과 슬라이더(21구), 포크볼(16구), 커브(10구) 등 총 95구를 던졌다. 다양한 변화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롯데 타선을 2안타로 무력화했다. 김민준의 시즌 2번째 퀄리티 스타트이자 시즌 3승. 그러면서 똑같이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한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의 115구 역투도 묻혔다. &lt;p&gt;&lt;p&gt;경기 후 김민준은 &quot;지난 선발 등판 때 팀 연승을 이끌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경기에서는 아빌라의 호투에 이은 연승 이어가자는 마음을 다잡았다. 목표를 이뤄서 행복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2132176_2.jpg&amp;code=06&quot; /&gt;김민준은 봉황초(경주시리틀)-포항중-대구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에 입단한 우완 투수다. 대구고 시절 &quot;커맨드 및 확실한 결정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기력이 우수하다&quot;라는 평가와 함께 즉시전력감으로 분류됐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열린 &#039;제4회 퓨처스 스타대상&#039;에서 영예의 야구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lt;p&gt;&lt;p&gt;기대에 걸맞은 활약 중이다. 올해 초 부상으로 제때 시즌을 시작하지 못했음에도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4.55, 31⅔이닝 26탈삼진으로 무너진 SSG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lt;p&gt;&lt;p&gt;빠른 회복력과 습득력도 눈에 띈다. 프로 첫 시즌을 치르는 어린 선수답게 퐁당퐁당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 KIA전도 2이닝 5실점으로 크게 무너졌었다. &lt;p&gt;&lt;p&gt;한 경기 만에 다시 반등한 배경에는 SSG 새 외인 아빌라가 있었다. 베네수엘라 태생의 아빌라는 메이저리그 72경기 경력의 베테랑이다. &lt;p&gt;&lt;p&gt;김민준은 &quot;지난 경기 때 투구 페이스를 빨리 가져가다 보니, 내가 원했던 대로 공을 던지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23일) 경기에서는 하체를 더 신경 써서 투구하는 것에 신경을 썼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빌라 선수에게 슬라이더가 왜 빠지는지 조언을 들었다. 그 조언 이후, 슬라이더 투구 시 엄지는 직구 던질 때처럼 그립을 잡으려고 했다&quot;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lt;p&gt;&lt;p&gt;아빌라와 김민준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선발진에 장착하면서 SSG는 7번의 시리즈 만에 위닝 시리즈를 달성하는 등 후반기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김민준은 &quot;오늘처럼 항상 잘 던져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부산까지 먼 원정을 와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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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에 GLE 450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4/2026072410391154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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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1:45:5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91154563_1.jpg&amp;code=06&quot; /&g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민솔(20, 두산건설) 선수에게 우승 부상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쉬린 에미라 대표이사와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이상국 부사장이 참석해 김민솔 선수의 우승을 축하했다.&lt;p&gt;&lt;p&gt;김민솔 선수는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차지해 한국여자프로골프 역사상 최고 수준인 우승 상금 4억 원과 GLE 450 4MATIC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AIG 위민스 오픈 및 일본여자오픈골프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91154563_2.jpg&amp;code=06&quot; /&g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처음 대한골프협회와 함께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대회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으며 나흘간 약 1만 8천 명의 갤러리가 찾았다. 대회 현장에서는 더 뉴 S-클래스 전시와 컬렉션 샵, G-클래스 존 등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lt;p&gt;&lt;p&g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승용차 제조사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의 한국 법인이며, 현재 전국 65개 공식 신차 전시장과 24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및 74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AMG, 마이바흐 및 G-클래스로 구성되며 올해 혁신의 140주년을 맞이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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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AG 준비·입시 업무 모두 멈췄다&#039; 체육행정 50일째 마비→대한체육회 &quot;선관위 상대 국가배상청구 추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10383510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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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1:4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8351051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83510516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9개 회원종목단체가 50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사무실 출입 제한 사태를 끝내기 위해 곧 사무공간 복귀를 다시 추진한다. 체육 행정 공백으로 인한 피해가 누적되는 만큼 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와 형사고발 등 법적 대응도 병행할 방침이다.&lt;p&gt;&lt;p&gt;24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6월 5일 이후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9개 회원종목단체 임직원들은 두 달 가까이 본래 사무실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주요 집기와 업무 자료가 여전히 사무실 안에 갇혀 있어 임시 사무공간을 마련해 회계 등 최소한의 업무만 겨우 유지하는 실정이다.&lt;p&gt;&lt;p&gt;행정 차질은 체육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국내외 대회 운영과 국가대표 선수 지원, 지도자 자격관리, 국제교류 업무가 마비 상태에 빠지면서 개막을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준비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대학 입시와 취업에 필수적인 경기실적증명서 발급 등 민원 행정 서비스가 지연되면서 선수, 학생, 지도자 등 일반 국민에게까지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lt;p&gt;&lt;p&gt;그동안 대한체육회는 임시 사무공간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 등 긴급 대응을 이어왔으나, 임시 조치만으로는 정상적인 체육 행정을 수행하는 데 한계에 다다랐다고 판단했다. 회원종목단체가 원래 사무실로 돌아가 정상 근무를 재개하는 것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입장이다.&lt;p&gt;&lt;p&gt;체육회는 재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현장 충돌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정부와 관계기관을 향해서도 체육인들이 하루빨리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책임 있는 해결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lt;p&gt;&lt;p&gt;강경한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체육회는 법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종목단체별 피해 규모를 집계한 뒤 구체적인 법적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lt;p&gt;&lt;p&gt;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체육인은 이번 사태의 당사자가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quot;라며 &quot;더 이상 체육인의 희생과 피해를 묵과하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유 회장은 &quot;개표소 설치·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를 추진하고, 사무공간 출입을 지속적으로 방해한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고발과 손해배상 청구 등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단호하게 취해 체육인의 권익을 끝까지 지켜내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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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난방 열사&quot;..지성, &#039;아파트&#039; 비리 폭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10281482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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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1:41: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281482808_1.jpg&amp;code=06&quot; /&gt;&#039;아파트&#039;에서 배우 지성이 이번엔 비리를 폭로하는 &#039;난방 열사&#039;로 전격 변신한다.&lt;p&gt;&lt;p&gt;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최고 시청률 7.1%, 6.8%를 잇달아 뚫어내는 상승세 속에 주말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확고히 다졌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3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3에 등극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톱(TOP)10에서는 하윤경과 지성이 랭크돼 화제성을 입증했다.&lt;p&gt;&lt;p&gt;지난 회에서 박해강(지성 분)은 악성 주차, 택배 대란, 경비원 폭행, 지하철 출구 이전 등 아파트의 굵직한 난제들을 잇따라 해결하며 &#039;트루밸류 영웅&#039;으로 떠올랐다. 여세를 몰아 동대표를 거쳐 입주자대표회의 선거에서 최종 승리한 해강은 178억 원을 차지하기 위한 핵심 거점인 입대의 회장 자리를 꿰차며 본격적인 판을 깔았다.&lt;p&gt;&lt;p&gt;오는 25일과 26일 방송되는 5, 6회에서 박해강은 아파트 광장 한복판에서 웅장한 깃발 행진과 함께 그동안 축적돼 온 &#039;난방 비리&#039;에 대해 터트려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극 중 해강이 단지 내 일부 세대가 오랜 기간 난방비를 면제받고 있던 충격적인 특혜 정황을 포착한 후 주민들 앞에 비리의 실태를 전격 폭로하는 장면. 있는 힘껏 깃발을 휘두르며 등장해 결의를 드러낸 해강은 확성기를 힘차게 틀어쥔 채 핏대를 올린 단호한 연설로 모두를 집중하게 한다. &lt;p&gt;&lt;p&gt;178억 원 사냥 작전을 향해 속도를 내는 해강이 이번 난방비 비리 폭로를 통해 아파트 내 비리를 완벽히 타파하고 절대적인 권위를 구축할 수 있을지, 해강의 거침없는 진격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현장에서도 지성은 거대한 깃발을 쥔 손끝부터 확성기를 통해 터져 나오는 대사 톤 하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정적이 흐르던 아파트 광장을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채워 넣은 지성의 폭발적인 열연에 현장 스태프들 역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lt;p&gt;&lt;p&gt;&#039;아파트&#039; 5회는 25일 밤 10시 40분, 6회는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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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경배, ACON 2026으로 떠나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10370289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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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1:37:3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10370289441_1.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로즈유어아이즈 서경배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스타뉴스 주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4&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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