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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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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보] &#039;김수현 명예웨손 혐의&#039; 김세의, 첫 공판 기일 또 연기..국민참여재판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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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35:14 +0000</pubDate>
				<dc:creator>서울중앙지방법원=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14026676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기일이 연기됐다.&lt;p&gt;&lt;p&gt;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유랑 부장판사는 1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세의의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기일을 추후로 연기했다. &lt;p&gt;&lt;p&gt;앞서 해당 재판은 지난 7월 24일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한 차례 변경된 바 있다. 이후 이번 기일 역시 연기됐다. &lt;p&gt;&lt;p&gt;김세의 측 변호사는 &quot;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고, 그 여부에 따라 기일이 정해질 것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김세의는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유튜브 방송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15세 때부터 약 6년간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또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 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lt;p&gt;&lt;p&gt;김세의는 김수현 관련 사건으로 지난 5월 26일 구속됐다. 이후 6월 1일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 달라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quot;청구의 이유가 없다&quot;며 이를 기각했다.&lt;p&gt;&lt;p&gt;경찰은 이후 김세의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은 지난 6월 23일 김세의를 구속기소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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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115구→119구&#039; 던지던 롯데 외인, 6이닝 80구 자진 강판 &#039;대체 왜&#039;... 이것조차 &#039;팀 퍼스트&#039;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375048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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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34:4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75048581_1.jpg&amp;code=06&quot; /&gt;100구가 넘는 역투도 심심치 않게 하던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가 80구 만에 자진 강판을 선택했다. 뜻밖의 결정 뒤편에는 팀을 위한 배려가 있었다.&lt;p&gt;&lt;p&gt;로드리게스는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의 11-0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로드리게스는 최고 시속 156㎞ 포심 패스트볼(43구)을 커브(13구), 스위퍼(9구), 체인지업(7구), 커터(7구), 투심 패스트볼(1구) 등을 섞어 SSG 타자들을 압도했다. &lt;p&gt;&lt;p&gt;박성한에게 8구 승부 끝에 볼넷을 내주는 등 1회에만 20개의 공을 소비해 긴 이닝은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2회 공 9개, 4회 공 11개, 5회 공 6개로 맞춰 잡는 피칭을 하면서 6회까지 고작 80개의 공만 던졌다.&lt;p&gt;&lt;p&gt;팀 타선도 5개 홈런 포함 13안타를 터트리며 로드리게스의 시즌 7승(8패)을 도왔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로드리게스는 &quot;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된 후 휴식하면서 오늘(13일) 등판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전력 분석 파트에서 준비해 주신 자료가 큰 도움이 되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오늘 경기 들어가기 전 포수(손성빈)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눴다. SSG와 지난 맞대결을 돌아봤고, 타자들이 상당히 적극적인 타격을 했었다. 상대 타자들보다 더 공격적으로 투구를 이어가는 것이 오늘 경기 플랜이었다. 계획대로 잘 진행되어 투구 수 80개로 6이닝을 소화할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평소대로라면 8회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었다. 로드리게스는 올해 롯데 입단해 21경기 중 11경기를 100구 이상 던졌다. 가장 최근인 7월 23일 SSG전과 7월 29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각각 115구, 119구를 연거푸 던져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lt;p&gt;&lt;p&gt;하지만 이조차 팀 퍼스트 정신에 입각한 결정이었다. 최근 KBO 리그는 폭염으로 인해 관중이 쓰러지는 일까지 발생하자 7일부터 10일까지 전 경기를 취소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뜻밖의 폭염 브레이크에 투수들도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했다. &lt;p&gt;&lt;p&gt;로드리게스는 &quot;경기가 많이 취소돼서 던져야 할 투수들이 불펜에 많이 있었다. 7회에 올라가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나머지 투수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내려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덕분에 롯데에서는 박정민, 이민석, 박세진이 잇따라 등판해 경기 감각과 몸 상태를 점검했다. 박정민은 무려 13일, 이날 1군 등록된 이민석은 16일 만에 마운드에 올라 각각 1이닝씩 책임졌다.&lt;p&gt;&lt;p&gt;돌아올 등판부터는 다시 이닝이터로서 본색을 드러낼 로드리게스다. 그는 &quot;남아있는 경기에서도 오늘과 같이 공격적이고, 효율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7504858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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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CPLB, 프리미엄 PB &#039;한눈담다&#039; 출시…생필품·식품 프리미엄 브랜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10291338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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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32:16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291338642_1.jpg&amp;code=06&quot; /&gt;쿠팡의 자체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는 첫 프리미엄 PB &#039;한눈담다&#039;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lt;p&gt;&lt;p&gt;한눈담다는 일상에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엄선, 뛰어난 품질 대비 가성비를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다. 고객이 한눈에 상품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핵심 특징을 담았다는 의미를 브랜드명에 담았다.&lt;p&gt;&lt;p&gt;저렴한 가격을 앞세우던 기존 PB에서 한발 더 나아가 품질과 원료를 강조한 프리미엄 PB로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려는 전략이다. 생활용품뿐 아니라 쌀과 올리브유까지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반복 구매가 많은 생필품 전반에서 고객 충성도를 높이려는 구상이다.&lt;p&gt;&lt;p&gt;한눈담다의 첫 상품은 일반 화장지보다 두툼하고 쿠션감 있게 만든 프리미엄 화장지 &#039;순연&#039;이다. 휴지 양옆 너비를 뜻하는 지폭(102㎜)을 넓히고, 평량(15.5g)도 일반 화장지보다 높여 한층 도톰한 감촉과 뛰어난 흡수력을 구현했다. 100% 천연 고평량 원단으로 바셀린 모습 성분을 담았다.&lt;p&gt;&lt;p&gt;씨피엘비는 화장지 순연을 시작으로 고객 삶의 질을 높이는 한눈담다의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lt;p&gt;&lt;p&gt;주방·생필품 분야에서는 특수가공 및 고평량 원단을 적용해 흡수력을 높인 키친타월, 100% 레이온 원단 사용과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를 준비하고 있다. 복합 효소 액티브 시스템 적용으로 강력한 세정력을 갖춘 고농축 프리미엄 세탁세제도 추진 중이다.&lt;p&gt;&lt;p&gt;식품 분야에선 국내 유일의 쌀 산업 특구 여주에서 생산한 특등급 프리미엄 농협 여주쌀, 유럽 유기농 인증을 받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500㎖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lt;p&gt;&lt;p&gt;씨피엘비 관계자는 &quot;일반 동종상품 대비 품질이 뛰어나면서 가격은 합리적인 상품을 사용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일상의 질을 높여줄 프리미엄급 생필품을 지속해서 엄선해 선보이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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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안판석 감독 빈소 현장, &#039;좋아하시던 햄버거.. 64세 별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4/2026081410295750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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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31:29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295750059_1.jpg&amp;code=06&quot; /&gt;14일 오전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마련됐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안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밀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졸업&#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 여러 히트작을 연출한 스타 감독이다. 깊이있고 섬세한 감성과 사실주의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여왔다. 2026.08.14&lt;p&gt;&lt;p&gt;영상 = 영상공동취재단&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이트로 한태이, 첫 솔로 미니앨범 발표..타이틀곡은 &#039;인생샷&#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10241113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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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31:2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24111348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마이트로(MYTRO) 리더 한태이가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lt;p&gt;&lt;p&gt;한태이는 지난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039;Made of Moment&#039;(메이드 오브 모먼트)를 공개했다. &lt;p&gt;&lt;p&gt;&#039;Made of Moment&#039;는 지금의 한태이를 만든 수많은 순간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부터 지나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순간, 그리고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까지 서로 다른 시간들이 모여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녹였다.&lt;p&gt;&lt;p&gt;타이틀곡 &#039;인생샷&#039;은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다. 한 장의 사진처럼 오래 간직하고 싶은 순간과 바로 지금을 가장 멋지게 살아가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풀어냈다. 경쾌한 리듬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특히 사진을 찍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로 곡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인생샷&#039;을 비롯해 &#039;낭만시대&#039;, &#039;Spend The Night(스펜드 더 나이트)&#039;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부터 한층 감성적인 모습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lt;p&gt; &lt;p&gt;지난 2012년 그룹 미스터미스터로 데뷔한 한태이는 일본 활동을 비롯해 Mnet &#039;너의 목소리가 보여7&#039;, TV조선 &#039;미스터트롯2&#039;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24년부터 마이트로의 리더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p&gt; &lt;p&gt;소속사 화온엔터테인먼트는 &quot;이번 앨범은 한태이가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솔로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며 &quot;그동안 여러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아직 보여주지 못했던 한태이만의 색깔을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다니엘 퇴출→4인조 컴백설&#039; 뉴진스, 팀 통산 10번째 3억 스트리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10150962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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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27: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150962734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또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웠다. &lt;p&gt;&lt;p&gt;14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데뷔 앨범 &#039;New Jeans&#039;의 수록곡 &#039;Hurt&#039;가 지난 12일 기준 누적 3억 5만 241회 재생됐다. 팀 통산 10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이다.&lt;p&gt;&lt;p&gt;뉴진스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80억 회에 육박한다. &#039;Ditto&#039;와 &#039;OMG&#039;가 9억 회 이상, &#039;Super Shy&#039;가 8억 회 이상, &#039;Hype Boy&#039;가 7억 회 이상, &#039;New Jeans&#039;와 &#039;Attention&#039;이 5억 회 이상, &#039;ETA&#039;가 4억 회 이상, &#039;Cookie&#039;, &#039;How Sweet&#039;, &#039;Hurt&#039;가 3억 회 이상, &#039;Cool With You&#039;와 &#039;Supernatural&#039;이 2억 회 이상, &#039;ASAP&#039;와 &#039;Get Up&#039;, &#039;Bubble Gum&#039;, &#039;Right Now&#039;가 각각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lt;p&gt;&lt;p&gt;뉴진스 멤버 민지·하니·해린·혜인·다니엘은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단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하지만 이듬해 10월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하며 멤버들은 항소하지 않은 채 차례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lt;p&gt;&lt;p&gt;다만 어도어는 다섯 멤버를 모두 품지는 않았다. 지난해 12월 다니엘과는 더 이상 뉴진스 멤버로 함께 할 수 없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에게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청구 금액은 330억 9000만여 원으로 조정돼 재판부에 제출됐다.&lt;p&gt;&lt;p&gt;현재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은 어도어와 법정 공방 중이다.&lt;p&gt;&lt;p&gt;다니엘을 퇴출 시킨 뉴진스는 현재 4인조로 재정비한 후 컴백 준비 중이다. 어도어는 지난달 뉴진스 데뷔 4주년을 기념해 공식 SNS에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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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승격 도전&#039; 대구, K리그1 안양에서 홍재석 임대 영입... 수준급 수비수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10090083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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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1:26:4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090083577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K리그1 FC안양의 중앙 수비수 홍재석(23)을 임대 영입했다.&lt;p&gt;&lt;p&gt;대구는 14일 안양으로부터 센터백 홍재석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등번호 55번을 부여받은 홍재석은 구단을 통해 &quot;대구라는 멋있고 좋은 팀에 오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뜨겁고 열정적인 팬들이 있는 대구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다. 하루빨리 팀에 녹아들어 대구와 함께 승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2003년 7월 3일생인 홍재석은 188㎝ 80㎏의 신체조건을 갖춘 수비수다. 큰 키에도 불구하고 빠른 스피드를 갖춰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넓은 수비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 우수한 제공권과 일대일 수비 능력이 강점이며, 발기술과 볼 처리 능력도 뛰어나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안정적인 전개가 가능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090083577_2.jpg&amp;code=06&quot; /&gt;울산시민축구단을 거쳐 2024년 울산HD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홍재석은 이후 제주 유나이티드(현 제주SK)와 부산 아이파크에서 임대 생활을 거치며 출전 경험을 쌓은 뒤 2026년 안양에 합류했다. K리그 통산 25경기에 출전하며 다양한 팀과 전술을 경험했고,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수비 자원으로 성장했다.&lt;p&gt;&lt;p&gt;구단은 홍재석의 신체조건과 스피드,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대구는 홍재석의 합류로 수비라인의 안정감을 높이는 동시에 후방 전개와 팀 전술 운용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홍재석은 대구 공식 지정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팀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첫째딸 언니랑&quot; 수지, 공효진 응원..케빈오 노래까지 선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570431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570431343</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26: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704313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수지가 공효진을 응원했다.&lt;p&gt;&lt;p&gt;수지는 14일 자신의 SNS에 &quot;영화 &#039;경주기행&#039; 첫째딸 언니랑&qu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수지가 영화 &#039;경주기행&#039; 스태프·가족 시사회에 참석해 공효진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볼하트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특히 수지는 해당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공효진의 남편인 가수 케빈오의 음악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작품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공효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센스 있는 선곡이 훈훈함을 더했다.&lt;p&gt;&lt;p&gt;한편 &#039;경주기행&#0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039;경주&#0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039;죽이는&#0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오는 26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카카오엔터, 삼양씨앤씨·인타임·필연매니지먼트 3사 합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102122559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10212255930</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25:4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212255930_1.jpg&amp;code=06&quot; /&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가 스토리 IP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를 통합한다.&lt;p&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각 사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3사의 합병을 의결했다. 연내 합병 절차를 완료한다. 이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완전 자회사 간 합병으로, 통합 법인은 기존 &#039;삼양씨앤씨&#039; 사명을 유지하며, 삼양씨앤씨 차성택 대표가 새로운 통합 법인을 이끈다.&lt;p&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quot;스토리 IP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결정&quot;이라며 &quot;각 사가 보유한 웹툰·웹소설 기획·제작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웹소설-웹툰으로 이어지는 노블코믹스 역량 고도화를 통해 스토리 IP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따라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에서 양질의 IP를 기획, 발굴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강력한 팬덤을 갖춘 메가 IP 확보에 주력하며 스토리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lt;p&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quot;이번 3사의 합병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경쟁력 있는 IP를 기획 발굴해 스토리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는 웹툰·웹소설 CP(Content Provider)로, 로맨스 판타지, 정통 무협 등 폭넓은 장르의 스토리 IP 기획·제작을 비롯해, 웹소설을 웹툰으로 확장하는 노블코믹스에 강점을 갖고 있다. &lt;p&gt;&lt;p&gt; 드라마·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로 확장하는 IP 다각화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신인 작가 발굴부터 웹툰·웹소설 작품 기획 및 제작은 물론, 출판, MD, 드라마·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로 확장하는 IP 다각화까지 IP 사업 전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lt;p&gt;&lt;p&gt;삼양씨앤씨 판타지물 &#039;정령왕 엘퀴네스&#039;는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확장된 노블코믹스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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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우일 &quot;수십 번 고백했지만 거절&quot;..김영희 결혼식서 父 대신 손 잡고 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5648186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564818694</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20:0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64818694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임우일이 과거 김영희에게 여러 차례 고백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밝힌다. 이후 김영희의 결혼식에서 아버지를 대신해 그의 손을 잡고 입장한 사연을 전한다.&lt;p&gt;&lt;p&gt;14일 JTBC에 따르면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아는 형님&#039;에서는 코미디언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lt;p&gt;&lt;p&gt;이날 곽범은 &#039;장카설범&#039;이라는 별명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선다. &quot;외모에만 몇천만 원을 투자했다&quot;며 모발이식부터 티타늄 리프팅 등 지금까지 받았던 각종 시술을 털어놓는다. 이에 임우일 역시 성형 사실을 고백하며 이목을 끈다. &lt;p&gt;&lt;p&gt;황제성은 &quot;예능 &#039;우리들의 발라드&#039; 촬영 당시 아내와 함께 서장훈에게 인사하러 갔는데 손짓으로만 받아줬다&quot;고 폭로한다. 이에 곽범은 &quot;강호동을 음식점에서 만난 적이 있다. KBS 27기 동기들과 인사했는데 계산은 안 해주고 그냥 갔다&quot;고 폭로전에 합세에 웃음을 자아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64818694_2.jpg&amp;code=06&quot; /&gt;임우일은 &quot;코미디언 김영희가 결혼 전, 약 4년 동안 수십 번 고백했지만 모두 거절했다&quot;며 당시 김영희가 고백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여기에 김신영의 목격담까지 더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김영희의 결혼식 날 아버지를 대신해 김영희의 손을 잡고 입장하게 된 특별한 사연도 공개한다.&lt;p&gt;&lt;p&gt;남호연은 &quot;나는 예능계의 길고양이고 황제성, 임우일, 곽범은 집고양이다. 그들은 주인이 있어서 캣타워에 산다&quot;며 참신한 비유로 웃음을 안긴다. 이어 &quot;임우일이 민경훈의 대기실을 지나갈 때 인사하지 말고 지나치자고 했다&quot;며 깜짝 폭로에 나서 웃음바다로 만든다. 오는 15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4일 솔로 출격&#039; 템페스트 한빈, &#039;No Fear&#039; 트랙리스트 공개..펀치넬로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101233537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10123353744</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14:2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012335374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첫 솔로 싱글을 낸다.&lt;p&gt;&lt;p&gt;한빈은 14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039;No Fear(노 피어)&#039;의 트랙리스트와 가사 일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039;No Fear&#039;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039;No Fear (Feat. punchnello)&#039;와 &#039;Air(에어)&#039; 두 곡이 수록됐다. 한빈은 두 곡 모두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첫 솔로 싱글에 애정을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039;No Fear&#039;에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넬로(punchnello)가 피처링과 작사에 힘을 보태 한빈과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을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이와 함께 &#039;No Fear (Feat. punchnello)&#039;와 &#039;Air&#039;의 가사 일부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곡의 노랫말을 통해 한빈이 첫 솔로 싱글에 담아낸 메시지를 엿볼 수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lt;p&gt;&lt;p&gt;타이틀곡 &#039;No Fear (Feat. punchnello)&#039;는 작열하는 여름 태양처럼 뜨겁고 거침없는 한빈의 에너지를 담아낸 하이 에너지 댄스 팝 트랙이다. &#039;Air&#039;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lt;p&gt;&lt;p&gt;한빈의 첫 솔로 싱글 &#039;No Fear&#039;는 단순히 &#039;두렵지 않다&#039;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039;흥(興)&#039;과 한빈의 본명 &#039;Ngo Ngoc Hung(응오응옥흥)&#039;에서 착안한 &#039;HEU&#039;NG HANBIN(흥 한빈)&#039;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자신만의 &#039;흥&#039;과 당찬 메시지를 앞세워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039;No Fear&#039;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득남&#039; 김민희는 왼손 약지 반지..홍상수 감독은 반지 없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094262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094262599</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12:1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1.jpg&amp;code=06&quot; /&gt;&lt;p&gt;엄마가 된 배우 김민희와 김민희와의 사이에서 혼외자를 출산한 홍상수 감독이 함께 공식석상에 섰다. 김민희는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었지만  홍상수 감독의 손에는 없었다.&lt;p&gt;&lt;p&gt;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4일(현지 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작인 홍상수 감독의 영화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공식 컨퍼런스를 진행했고 이후 영화제 참가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Q&amp;A 섹션을 진행했다.&lt;p&gt;&lt;p&gt;이 작품에서 김민희는 주연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함께 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후 처음 배우로 연기한 작품이라 관심을 끌었다. 그동안 아기 유모차를 끌고다니는 뒷모습이 포착돼 육아 근황을 알렸던 김민희는 아기 아빠인 홍상수 감독과 당당히 주연배우로 영화제에 참석했다.&lt;p&gt;&lt;p&gt;김민희는 이 영화를 촬영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quot;저는 아기를 낳고 영화를 처음 찍은거다. 이 영화느 제가 출산 하며 한 2년 정도 쉬고 첫 영화를 찍게 된 것이다. 저의 상태가 예전과 다르게 현실적으로 다르게 바빴다. 영화 찍는 중에도 아기와 촬영장에 같이 가서 했다. 수유도 하고 이유식도 해야되고 그런 것이 영화 촬영장에서 제일 먼저 해야했던 일이다. 눈 코 뜰새 없이 바쁘게 아기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영화를 준비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6.jpg&amp;code=06&quot; /&gt;&lt;p&gt;김민희는 &quot;그렇게 준비하다보니 저의 모습도 그 전에 영화 찍을 때 영화에만 몰두하던, 어떤 몰입하겠다고 결심하고 작정하는 그런것은 사라졌다. 그냥 자연스럽게했다. 정말 중요한 건 내 아기가 있으니까 그 아기를 위한 준비를 모두 끝낸 후에 영화에 최선을 다하자했던 내 모습이 되게 건강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런 모습이 저의 캐릭터에 투여됐다&quot;라며 &quot;나중에 영화를 봤을때. 그 인물의 모습이 정말 그녀가 바라는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툭하고 나타나는 아름다움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너무 집착하지 않고 꾸미려고 하는것이 아닌, 생활 속에서 바쁨 속에서 온전히 즐기고 기쁘게 받아들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김민희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예뻤다. 진한 화장을 하지 않았지만 통통해진 얼굴로 엄마가 된 기쁨을 표현했다. 특히 김민희의 왼손 약지에 낀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날 함께 한 홍상수 감독의 왼손 약지에는 반지가 없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4262599_7.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부모가 어릴 적 이혼한 후 조부모와 함께 살던 상희가 남자 동생과 함께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를 새 아버지와 밥집으로 대박난 어머니, 새아버지가 데리고 온 딸 등의 인물이 등장해 2박 3일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039;눈 둘 데가 없네&#039;에는 김민희를 비롯해 배우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출연했다. 또 최명길 배우가 홍상수 감독과 처음 함께 작업했다.&lt;p&gt;&lt;p&gt;홍상수 감독은 &#039;우리 선희&#039;(2013),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2015), &#039;강변호텔&#039;(2018), &#039;수유천&#039;(2024)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에제 공식 초청 받았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로카르노 영화제에 초청 받을 때마다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039;우리 선희&#039;로는 감독상을,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로 황금표범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으며 &#039;강변호텔&#039;도 &#039;수유천&#039;은 주연배우가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김민희 역시 로카르노의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다. &lt;p&gt;&lt;p&gt;로카르노 영화제는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 1946년에 창설된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이며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79회 로카르노 영화제는 내달 5일 개막, 8월 15일까지 로카르노 일대서 열린다. &#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 프로야구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 향년 84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9215493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9215493378</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09:2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215493378_1.jpg&amp;code=06&quot; /&gt;한국 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오랜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84세.&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 등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백 전 감독은 투병 중이던 뇌경색 증세가 악화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4일 오전 6시 30분 무렵 세상을 떠났다. &lt;p&gt;&lt;p&gt;백 전 감독은 1962년부터 1981년까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활약한 해외파였다. 타이헤이요 클럽 라이온즈(현 세이부 라이온즈) 시절인 1975년 타율 0.319로 타격왕에 올랐다. NPB 통산 1969경기 타율 0.타율 0.278(6579타수 1831안타) 209홈런 776타점 801득점 212도루, 출루율 0.316 장타율 0.430을 기록했다. &lt;p&gt;&lt;p&gt;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에는 MBC 청룡(현 LG 트윈스)에 감독 겸 선수로 입단했다. 프로 원년 첫해 백 전 감독은 71경기 타율 0.412(250타수 103안타), 19홈런 64타점 55득점 11도루, 출루율 0.497 장타율 0.740으로 타율, 최다 안타, 득점, 출루율, 장타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백 전 감독의 이 시즌 4할 타율은 2026년 현재까지 KBO 리그 유일한 기록이다.&lt;p&gt;&lt;p&gt;KBO는 고인의 장례를 KBO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되며, 발인 일자는 추후 정해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06년생 특급&#039; 잠재력 폭발, 스페인 지로나 1군 콜업... 라리가2 무대 누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90808124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9080812467</guid>
				<pubDate>Fri, 14 Aug 2026 01:08:4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80812467_1.jpg&amp;code=06&quot; /&gt;미래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축이 될 특급 유망주가 드디어 소속팀 1군 무대를 밟는다. 임대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2006년생 공격 자원 김민수(20)가 스페인 프로축구 지로나 정식 멤버로 승격했다.&lt;p&gt;&lt;p&gt;지로나는 13일(한국시간) &quot;김민수와 자스틴 가르시아(22)가 2026~2027 1군 선수로 등록될 예정이다. 두 젊은 선수는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1군 팀에 정식으로 합류하게 된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주 포지션인 윙어는 물론 스트라이커까지 가능한 김민수는 지로나에서도 손꼽히는 특급 유망주로 통한다. 카탈루냐 유스 무대를 거쳐 2022년 여름 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그해 10월 B팀(5부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유스 시절 남다른 기량으로 눈도장을 찍었지만, 비유럽연합 선수 등록 제한 규정으로 인해 1군 합류 기회를 잡는 데 난항을 겪기도 했다.&lt;p&gt;&lt;p&gt;재능은 확실했다. 김민수는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이 이어진 2024년 10월 1군 무대에 콜업돼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4~2025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7분 교체 출전해 1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8번째 라리가 출전 기록이었다. 이어 같은 해 11월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과의 원정 경기에서도 후반 33분 교체 투입됐고, UEFA 유스리그에서도 구단을 대표하는 유망주로 활약했다.&lt;p&gt;&lt;p&gt;하지만 1군에서의 출전 기회를 쉽사리 받지는 못했고, 2024~2025 라리가 3경기,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2경기, UCL 1경기 출전을 기록한 뒤 임대 이적을 택했다. 지난해 7월 더 많은 경험을 쌓고자 스페인 2부리그 FC안도라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lt;p&gt;&lt;p&gt;안도라에서 김민수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돋보였다. 입단 직후인 지난해 8월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르더니 2025~2026 안도라 소속으로 2부리그 40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올리는 등 핵심 공격수로 연착륙했다. 이번 1군 등록 소식을 함께 전한 가르시아 역시 안도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다.&lt;p&gt;&lt;p&gt;임대 생활 중 빼어난 기량을 과시하고 복귀한 김민수는 마침내 알바레스 감독 체제의 1군 정식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 시즌 라리가 19위에 머물며 2부리그로 강등된 지로나는 김민수를 비롯한 신예 공격 자원들을 발판 삼아 재도약에 나선다는 구상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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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 추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554775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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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0:58:2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54775382_1.jpg&amp;code=06&quot; /&gt;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기아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PV5 카고 기반의 헬스케어 특화 모델을 공개하고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 사업에 나선다.&lt;p&gt;&lt;p&gt;현대차그룹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개최된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IIAS)에서 기아 PV5 카고 롱 차량을 의료용으로 개조한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실내에 환자용 접이식 침대, 의료용 의자, 심전도 검사 기구 등을 구비해 환자 진료 및 건강검진이 가능하며, V2L 기능을 활용해 의료기기 운영 전력을 어디서나 공급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54775382_2.jpg&amp;code=06&quot; /&gt;현대차그룹은 올해 말부터 자카르타 인근 스마트시티인 BSD(Bumi Serpong Damai) 시티에서 현지 도시개발기업 시나르마스랜드(Sinar Mas Land), 종합병원법인 에카병원(Eka Hospital)과 협력하여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BSD 시티는 의료시설이 한 곳에 집중되어 있고 자차가 없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있어, PV5 차량이 주거단지나 쇼핑몰, 스포츠센터 등 주요 인프라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의료 서비스 모델을 수행한다.&lt;p&gt;&lt;p&gt;사업 역할 분담으로 현대차그룹은 차량 제공 및 전반적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시나르마스랜드는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에카병원은 의료진과 장비를 투입해 진료 서비스를 맡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모빌리티 기반 의료 서비스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향후 주거·교통·의료 인프라를 연계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축해 다른 아세안 국가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54775382_3.jpg&amp;code=06&quot; /&gt;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은 인도네시아가 아세안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우재, &#039;모델 똥군기&#039; 폭로 &quot;변우석 전역 후 첫 패션쇼였는데..&quot; [홈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504321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504321450</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56:1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04321450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주우재가 배우 변우석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lt;p&gt;&lt;p&gt;지난 13일 방송된 MBC &#039;구해줘! 홈즈&#039;(이하 &#039;홈즈&#039;)에서는 주우재가 변우석과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을 언급했다.&lt;p&gt;&lt;p&gt;이날 장동민과 홍인규가 개그계의 군기에 대해 말하자, 김숙은 주우재에게 &quot;모델계에도 군기가 세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0432145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주우재는 &quot;모델쪽도 군기가 셌다. 근데 제가 진화시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주우재는 &quot;내가 20대 후반에 모델로 데뷔했다. 패션쇼 당일 대기하다 화장실에 갔는데 누가 &#039;우재 형... 계세요?&#039;라고 묻더라. 그게 변우석이었다&quot;라고 변우석과의 첫 만남을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04321450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그는 &quot;우석이는 전역하고 첫 패션쇼였는데 &#039;아 저 형들이 잠깐...&#039;이라며 나를 불렀다&quot;라며 &quot;영문도 모르고 갔는데 대장 모델이랑 2인자가 앞에 서 있었고 그 밑으로 집합을 했다. 인사를 제대로 안 했다는 이유로 집합한 거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주우재는 &quot;근데 나는 열중쉬어를 못 하겠더라. 집합을 시킨 모델들이 다 나보다 어렸다. 그 모습이 너무 웃겨서 피식했다. 나이 많은 후배 군기 잡기는 안 하더라&quot;라며 &quot;나 카리스마 있지 않냐&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와이스 채영, &#039;10살 연상&#039; 자이언티와 결별?..&quot;사생활, 확인 어렵다&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4402815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440281564</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56: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44028156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27·손채영)이 가수 자이언티(37·본명 김해솔)와 공개 열애 2년 만에 &#039;결별설&#039;에 휩싸였다.&lt;p&gt;&lt;p&gt;14일 JTBC엔터뉴스에 따르면 최근 채영은 자이언티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매체는 &quot;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았다&quot;라고 보도했다.&lt;p&gt;&lt;p&gt;채영과 자이언티는 2024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10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사랑으로 주목받았었다. &lt;p&gt;하지만 약 2년 4개월 만에 &#039;결별설&#039;이 불거진 터. 이와 관련 채영의 1인 기획사 릴 판타지(LIL FANTASY) 측은 스타뉴스에 &quot;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quot;라며 결별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lt;p&gt;&lt;p&gt;앞서 13일 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와 14년 동행을 마무리 짓고 1인 기획사 릴 판타지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트와이스 활동은 기존대로 이어갈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캐딜락 XT5 PHEV로 재탄생, 中 시장 직접 겨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5050623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505062365</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54:1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05062365_1.jpg&amp;code=06&quot; /&gt;캐딜락이 중국 시장을 겨냥한 신형 XT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lt;p&gt;&lt;p&gt;이번에 공개된 XT5 PHEV는 1.5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듀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전륜과 후륜에 각각 160kW, 110kW의 전기 모터를 배치하여 사륜구동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시스템 합산 출력은 약 270kW(약 362마력)에 달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05062365_2.jpg&amp;code=06&quot; /&gt;차량에는 35.5kWh 용량의 배터리 팩이 장착되어, 중국 CLTC(China Light-Duty Vehicle Test Cycle) 기준 최대 155km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차량 외부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to-Load) 기능도 지원한다.&lt;p&gt;&lt;p&gt;외관 디자인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과 유사하게 구성되었다. 블랙 컬러로 마감된 쉴드 그릴과 수직형 분할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며, 공기역학 효율을 위해 액티브 그릴 셔터를 장착했다. 후면은 크롬 스트립으로 장식된 T자형 램프를 채택했으며, 배기구를 범퍼 안쪽으로 숨겨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크기는 전장 4,888mm, 축거 2,863mm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505062365_3.jpg&amp;code=06&quot; /&gt;실내는 디지털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통합된 33인치 곡선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특히,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는 모멘타(Momenta)의 &#039;R7 월드 모델&#039;이 적용되었다. 해당 AI 모델은 물리적 환경의 변화와 인과 관계를 예측하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규칙 기반 시스템보다 향상된 자율주행 성능을 지원한다.&lt;p&gt;&lt;p&gt;해당 차량은 상하이의 SAIC-GM 공장에서 생산되며, 중국 내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출시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여정·하석진 &#039;0210&#039; 핑크빛 숫자..SNS 아이디 뒷자리까지 같았다 [냉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101629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101629892</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42:2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10162989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lt;p&gt;&lt;p&gt;14일 JTBC에 따르면 조여정과 하석진은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연출 이창우·이린하)에 게스트로 동반 출연한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조여정과 하석진은 의외의 과거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두 사람의 과거 SNS 아이디 뒷자리가 같았던 사실이 밝혀지며 묘한 기류가 감도는 것. 또한 촬영 시작 전 나눈 비하인드 대화까지 공개돼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여기에 두 사람은 녹화 중 특별한 상황극까지 펼치며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lt;p&gt;&lt;p&gt;앞서 조여정과 하석진은 2010년 MBC 추석특집 &#039;여배우의 집사&#039;에 출연해 SNS 아이디 뒷자리가 &#039;0210&#039;으로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생일이 2월 10일로 같았기 때문이다. 조여정은 1981년 2월 10일, 하석진은 음력 1982년 2월 10일이 생일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이어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목받았던 조여정의 &#039;얼짱&#039; 시절 사진이 공개된다. 과거 &#039;은광여고 송혜교&#039;, &#039;서문여고 이효리&#039;에 버금가는 인기로 &#039;분당중앙고 여신&#039;으로 이름을 날렸던 조여정의 학창 시절 미모에 출연진은 감탄을 쏟아낸다.&lt;p&gt;&lt;p&gt; 특히 평소 과묵한 모습을 보여왔던 샘킴 셰프마저 조여정의 학창 시절 인기를 입증하기 위해 나선다. 그런가 하면 한 셰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돌연 &quot;나는 성형 미남이다&quot;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101629892_2.jpg&amp;code=06&quot; /&gt;한편 조여정은 데뷔 30년 차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남다른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평소 현대무용, 조깅, 수영 등으로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다는 조여정은 &quot;인간은 먹는 게 전부&quot;라는 의외의 음식 철학을 밝힌다. &lt;p&gt; &lt;p&gt;이어 그는 관리 비법이 가득 담긴 체질 맞춤형 냉장고를 공개한다. 체질에 잘 맞아 매일 챙겨 먹는 식재료부터 체질상 피하고 있는 식재료까지 고백한다. 오는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전자, AI 전문가 영입…반도체 생산 AI 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3748720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374872088</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40:55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374872088_1.jpg&amp;code=06&quot; /&gt;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 인공지능(AI) 분야를 강화한다. 딥러닝·비전 인공지능(AI) 분야 권위자 한보형 펠로우(Fellow)와 데이터 엔지니어링 전문가 한태린 상무를 영입, 반도체 분야 AI 전환(AX) 역량 강화에 나선다.&lt;p&gt;&lt;p&gt;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보형 펠로우는 반도체 연구개발(R&amp;D)에 특화된 AI 모델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한 펠로우는 서울대 컴퓨터공학 학·석사를 거쳐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지냈다. &lt;p&gt;&lt;p&gt;한태린 상무는 AI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인 &#039;AI 레디 데이터&#039;(AI Ready Data) 구축을 담당한다. 한 상무는 서울대 기계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메타에서 시니어 엔지니어링 매니저를 지냈으며, 미국 페르소나에서 시니어 개발자로 근무했다. &lt;p&gt;&lt;p&gt;설계부터 공정, 제조까지 반도체 업무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환해 개발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AI 반도체 경쟁력까지 강화한다는 전략이다.&lt;p&gt;&lt;p&gt;이번 인재 영입은 반도체 사업의 핵심 업무에 AI를 직접 적용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개발은 설계 단계부터 공정 조건 최적화, 생산 과정의 이상 감지와 품질 관리까지 방대한 데이터와 복잡한 분석이 필요한 만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의 효과가 큰 분야다.&lt;p&gt; &lt;p&gt;특히 AI가 반도체 수요를 이끄는 동시에 반도체 제조 방식 자체도 AI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AI·데이터 분야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전사적인 AI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세영 애국 행보, 역시 다르다..&#039;기록되지 않은 독립운동가&#039; 남동순 여사 과거 직접 재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3101198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310119858</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37: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31011985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310119858_2.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세영이 KBS 특별 다큐멘터리 &#039;관순동순&#039;에 출연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간다.&lt;p&gt;&lt;p&gt;&#039;관순동순&#039;은 독립운동가 유관순과 3.1운동에서 함께 만세를 부르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친구 남동순 여사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KBS 특별 다큐멘터리다.&lt;p&gt;&lt;p&gt;광복 제81주년을 맞아 제작된 해당 다큐멘터리에서 이세영은 유관순의 소꿉친구이자 &#039;기록되지 않은 독립운동가&#039; 남동순 여사의 과거 모습을 직접 재연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lt;p&gt;&lt;p&gt;이세영은 지난해에도 KBS 광복 80년 특별기획 &#039;만해의 나라&#039; 내레이터로 참여해 만해 한용운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그의 시를 낭독하며 프로그램의 이해를 도운 바 있다. 이에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이세영의 뜻깊은 활동에 또 한 번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이세영이 출연한 &#039;관순동순&#039;은 15일 오전 9시 OTT 웨이브(Wavve)에서 선공개되며, 오후 1시 KBS 1TV &#039;네트워크 기획&#039;을 통해 방송된다. 또한 KBS대전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된다.&lt;p&gt;&lt;p&gt;한편 이세영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연애 리얼리티 예능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올가을엔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재혼 황후&#039;에서 라스타 역할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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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골프존문화재단, 경북 영천시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간편식 키트 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342928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4/2026081409342928296</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37:0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342928296_1.jpg&amp;code=06&quot; /&gt;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039;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039; 후원의 일환으로 14일 경상북도 영천시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간편식 키트를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lt;p&gt;&lt;p&gt;재단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즉석밥과 반찬, 라면, 국·탕류 등 가정간편식으로 구성된 키트를 마련했다.&lt;p&gt;&lt;p&gt;영천시청에서 열린 후원식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뜻을 함께한 골프존문화재단과 영천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영천시 복지정책과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lt;p&gt;&lt;p&gt;골프존문화재단은 2021년부터 골프존조이마루가 위치한 대전광역시와 골프존카운티가 소재한 여러 지역에서 &#039;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039; 후원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도 약 4,300세대에 1억 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할 계획이다.&lt;p&gt;&lt;p&gt;&#039;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039;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각 지역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의 후원과 골프존그룹 임직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활동이다.&lt;p&gt;&lt;p&gt;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quot;골프존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039;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039;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입대&#039; 도영·정우도 불렀다..NCT 127, 멤버 전원 가창 팬송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9283224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9283224191</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33:2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28322419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lt;p&gt;&lt;p&gt;NCT 127은 24일 정규 7집 &#039;블링이(BLINGY)&#039;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039;BLINGY&#039;를 포함한 총 9곡으로 구성, NCT 127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다양한 메시지를 담아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번 앨범에 수록된 &#039;127 Million Miles&#039;(원 투 세븐 밀리언 마일스)는 산뜻한 피아노 선율과 점차 풍성하게 고조되는 악기 구성이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트랙이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서로를 바라보며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039;127&#039;이라는 상징적인 숫자에 위트 있게 녹여내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을 그려냈다.&lt;p&gt;&lt;p&gt;특히 &#039;127 Million Miles&#039;는 도영과 정우를 포함한 7명 멤버 전원이 가창에 참여한 만큼, NCT 127의 청량한 보컬과 하모니를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283224191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다른 수록곡 &#039;Day After Day&#039;(데이 애프터 데이)는 디스토션 베이스와 아날로그 사운드, 댄서블한 저지 클럽 비트가 듣는 재미를 선사하는 하이퍼 트랩 기반의 힙합 곡으로, 지나온 모든 순간이 나였듯 언제나 있는 그대로 나답게 나아가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lt;p&gt;&lt;p&gt; NCT 127은 25일 오후 8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10A홀에서 &#039;NCT 127 THE 7TH ALBUM [BLINGY] COMEBACK LIVE PARTY&#039;를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가오지 마세요&quot;..김기수, 유튜브 접더니 싹 바뀐 비주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064638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064638033</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23:1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64638033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맨 김기수가 반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13일 김기수는 개인 SNS에 &quot;감정 쉬고 있음. 따뜻하지 않을 거면 다가오지 마세요. 방어합니다&quot;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김기수는 버건디 컬러의 타이트한 반팔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다부진 체격과 팔뚝에 선명하게 솟은 핏줄이 돋보인다. &lt;p&gt;&lt;p&gt;평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섬세한 메이크업과 젠더리스 스타일링을 주로 선보여 온 김기수이기에,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남성적인 피지컬이 신선한 반전을 선사한다.&lt;p&gt;&lt;p&gt;현재 김기수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039;R&#039; 미용실에서 &#039;수쌤&#039;이라는 직함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원장인 김기수는 헤어 시술뿐 아니라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컨설팅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실제로 한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해당 미용실 리뷰를 살펴보면 호평이 많다. 대다수의 손님들은 김기수의 스타일링 결과가 만족스러웠다는 후기 등을 쏟아내며 김기수의 실력을 극찬하고 있다.&lt;p&gt;&lt;p&gt;김기수는 지난 2024년 미용 학원에서 헤어디자이너 과정을 수료 후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개인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면서 본격적으로 헤어디자이너 활동을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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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3개 국어 대본에 총기 액션까지..애틋&quot; &#039;킬쇼2&#039; 쿠사나기 정윤하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4/20260814090926211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4/2026081409092621178</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20:2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262117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윤하가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를 통해 남다른 카리스마와 열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lt;p&gt;&lt;p&gt;정윤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에 새로 합류해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를 총괄하는 쿠사나기 역을 맡았다. 지난 12일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번 시즌에서 정윤하는 지안과 진만에 맞서는 글로벌 세력의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2621178_2.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이라는 글로벌 세력에 맞서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 쿠사나기는 시즌2에서 대립 구도의 중심에 서며 극의 서사를 움직이는 인물로 배치됐다.&lt;p&gt;&lt;p&gt;정윤하는 차분한 어조와 판세 통제력을 앞세운 쿠사나기 캐릭터를 한국어·일본어·영어를 오가는 다국어 연기로 표현했다. 목적을 향해 움직이는 냉혹함과 통제력을 잃었을 때 드러나는 불안함·폭주를 함께 그려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보여주는 구성이다.&lt;p&gt;&lt;p&gt;정윤하는 영화 &#039;파묘&#039;, &#039;하트맨&#039;, 디즈니+ &#039;카지노&#039;, 넷플릭스 &#039;엑스오, 키티&#039;, &#039;트렁크&#039;, 연극 &#039;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039; 등에서 열연했다. &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다음은 정윤하 일문일답&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전 에피소드가 모두 공개됐다. 작품을 마친 소회는?&lt;p&gt;&lt;p&gt;드디어 쿠사나기 진의 이야기가 모두 공개됐다고 생각하니 후련하면서도 헤어짐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사실 캐스팅이 확정되고 2-3주 만에 바로 촬영에 들어갔어요. 연극 공연을 병행하던 중이라 정신없이 준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3개 국어 대본에 총기 액션까지, 준비할 게 정말 많았던 만큼 지금 돌아보면 더 애틋한 작품이었습니다.&lt;p&gt;&lt;p&gt;▶ 시즌2에 새롭게 등장한 쿠사나기는 거대 조직 바빌론의 동아시아 지부를 총괄하는 수장이자 핵심 빌런이다.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쿠사나기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궁금하다.&lt;p&gt;&lt;p&gt;쿠사나기는 스스로 판을 설계하고 조종하는 &#039;체스의 그랜드 마스터&#039;가 되고 싶어 하는 책략가라고 해석했어요. 결과를 위해서라면 과정은 상관없는 철저한 결과주의자고요. 그 기저에는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니고, 조직 안에서도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039;이방인&#039;이라는 열등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핍이 이겨야 하고 증명해야 한다는 승부욕으로 이어지는데, 저는 이 승부욕을 원초적인 식욕의 보상심리와 같은 뿌리로 동치 시켜서 접근했어요. 강박적이고 왜곡된 욕망을 스스로 통제한다고 믿지만, 실은 그 욕망에 지배당하고 있는 인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92621178_3.jpg&amp;code=06&quot; /&gt;▶ 쿠사나기는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 서사의 중심축으로도 활약했다. 캐릭터가 가진 야망과 결핍, 그리고 냉혹한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가장 초점을 맞춘 연기적 포인트는 무엇이었나?&lt;p&gt;&lt;p&gt;이번 시즌 속 쿠사나기는 베일과는 또 다른 결의 빌런이라 생각했어요. 베일은 감정 없이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이코패스에 가깝다면, 쿠사나기는 소시오패스예요. 감정을 느낄 수 있지만 목적을 위해 철저히 억누르고 계산하는 쪽이죠. 시청자분들께서는 어떻게 느끼실지 늘 궁금했습니다. 시즌 1의 정진만, 정지안 두 분과 조력자들이 워낙 강력한 서사를 만들어놓으셨기 때문에, 시즌2에 새로 들어오는 입장에서 그 책임감을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파워풀한 액션으로 멋지게 맞서는 것도 좋지만, 쿠사나기만의 매력을 만들고 싶었어요. &#039;취권&#039;처럼 무림의 고수는 늘 독특한 데가 있잖아요. 예측 불가능한 불편함으로 차별화를 두고 싶었습니다.&lt;p&gt;&lt;p&gt;▶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넘나드는 다국어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다국어 대사를 소화하며 글로벌 지휘관의 카리스마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나?&lt;p&gt;&lt;p&gt;언어마다 인물의 다른 얼굴을 담고 싶었어요. 영어를 쓸 때는 우아한 척하는 문어체를 그대로 살렸고, 일본어는 용병 조직에서 쓰는 남성적인 언어로, 한국어는 용병이라기보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업가의 언어에 가깝게 설정했습니다. 짧은 준비 기간 안에 세 가지 언어의 결을 다 다르게 가져가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인물의 다층적인 면모를 세우며 한편으로는 인물의 통일성을 지키는 것이 꼭 필요한 작업이었습니다.&lt;p&gt;&lt;p&gt;▶ 극 중 쿠사나기는 상대를 압박하는 서늘한 지략과 완급 조절을 보여줬다. 다양한 인물을 상대하는 장면을 연기할 때 미세한 표정이나 제스처 설정은 어떻게 구상했나?&lt;p&gt;&lt;p&gt;심리를 행동으로 많이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을 쓰는 심리적 제스처가 많아졌습니다. 화술적으로는 의도적으로 의식의 흐름을 툭툭 끊어내는 독특한 리듬으로 말하고, 정형화된 호흡을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그 어긋나는 템포 자체가 시청자분들에게 이질감과 불편함을 주면서 쿠사나기의 비틀린 내면을 가장 정밀하게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생각했어요.&lt;p&gt;&lt;p&gt;▶ 큐, 제이, 케이 등과의 절제된 관계성부터 정진만, 지안, 베일 등과의 팽팽한 기류까지, 다른 인물들과의 호흡은 어땠나? 현장에서 주고받은 연기적 에너지나 기억에 남는 비하인드가 있다면 무엇인가?&lt;p&gt;&lt;p&gt;먼저 정지안 역을 맡은 김혜준 배우는 촬영장의 중심에서 화면 안팎으로 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흡입력을 가진 배우이신 거 같았어요. 시즌 2의 새로운 인물로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동욱 선배님은 작품의 큰 인물이자 선배님으로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선배님은 경험도 많으시고 베테랑이셔서 제가 조언도 많이 받았고, 한 씬 한 컷 찍을 때마다 제 연기의 현실감을 위해서 차가운 콘크리트에 누워서 연기하시는 씬에서조차도 모두 같이 연기해 주셨어요. 시즌 1의 배우분들 덕분에 쿠사나기가 탄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lt;p&gt;&lt;p&gt;▶ 후반부 폭주하며 결국 최후를 맞이하는 쿠사나기의 서사가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인물의 다양한 감정이 뒤섞인 마지막 순간을 연기하며 느낀 감정은 어땠나?&lt;p&gt;&lt;p&gt;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욕망 사이를 급격하게 오가던 인물이 결국 무너지는 순간이었어요. 강박적으로 억누르던 것에 오히려 지배당해 온 인물이라, 그 통제가 완전히 깨지며 가장 밑바닥의 옹졸하고 볼품없는 자아가 나오길 바랐어요. 그리고 그 욕망의 끝은 허무하고, 허탈하기를 소망했습니다.&lt;p&gt;&lt;p&gt;▶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쌓고 있다. 이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와 쿠사나기라는 캐릭터는 배우 정윤하의 필모그래피에 어떤 의미로 남을 작품인가?&lt;p&gt;&lt;p&gt;어쩌면 제 연기 방식이 낯설게 느껴지신 분들도 계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과정이 오히려 저에게는 배우로서 다양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는 기회가 됐습니다. 동시에 대중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는 대중과의 친밀한 접점도 함께 고민하고 염두에 두는 것도 배우의 자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쿠사나기 진은 도전이자 배움이었던, 오래 남을 캐릭터입니다.&lt;p&gt;&lt;p&gt;▶ 그동안 &#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를 시청해 주고 쿠사나기라는 캐릭터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 준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린다.&lt;p&gt;&lt;p&gt;짧은 준비 기간 동안 정말 치열하게 만든 인물인 만큼,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또 더 가깝게 다가가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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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니, 사방에서 조여오는 &#039;진실의 압박&#039; [사랑이 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1300884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130088497</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19: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1300884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130088497_2.jpg&amp;code=06&quot; /&gt;&#039;사랑이 온다&#039;에서 안희연(EXID 하니)이 지켜온 8년의 비밀이 흔들린다.&lt;p&gt;&lt;p&gt;15일, 16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7, 8회에서는 한결(윤하빈 분)을 향한 친자 의심이 깊어지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숨겨온 비밀이 드러날 위기에 놓인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거센 파란이 몰아친다.&lt;p&gt;&lt;p&gt;앞서 김무진과 한결은 밸런스 게임에서 연달아 같은 답을 고르며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였다. 같은 시각 박정우(민진웅 분)는 박수남(강애심 분)에게 &quot;결이 엄마가 며느리였으면 좋겠다&quot;는 말을 듣던 중 한규림과 마주치며 뜻밖의 재회를 맞았다. 한편 고윤희(윤유선 분)는 오랜만에 만난 딸 한규영(박유나 분)에게 장훈태(권해효 분)와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선을 그으며 냉랭한 모녀 관계를 나타냈다.&lt;p&gt;&lt;p&gt;14일 공개된 스틸 속 김무진은 한결이 사용했던 빨대를 바라보며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이미 가정을 꾸렸다고 믿는 한규림에게 다가설 수도, 한결을 향한 친자 의심을 떨쳐낼 수도 없는 그의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한결의 빨대를 의미심장하게 응시하는 그의 눈빛에서 과연 그가 친자 확인을 위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한규림이 8년간 숨겨온 비밀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박수남과의 대화에서 결정적인 실마리를 얻은 박정우가 한규림을 향한 의심을 키우는 데 이어, 미안한 얼굴로 찾아온 조흥식(배정남 분)의 예상치 못한 고백까지 더해지며 한규림은 궁지에 몰린다. 잇따른 변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가 끝까지 비밀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특히 장훈태 앞에 무릎을 꿇은 한규영(박유나 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 고윤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시 장훈태를 찾아간 데 이어 무릎까지 꿇은 한규영의 절박한 모습이 포착되며,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한결을 향한 의심 속에서 갈등하는 김무진의 복잡한 내면과 옥죄어오는 압박에 사면초가에 놓인 한규림의 위기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7회는 1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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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혼 4년째&#039; 강유미 &quot;前 남편과 각방 썼다&quot;..&quot;성격차이 심해&quot; 사유까지 재조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450891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450891897</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18:2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50891897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강유미가 전 남편과 각방을 썼다고 고백했다.&lt;p&gt;&lt;p&gt;지난 13일 방송된 MBC &#039;구해줘! 홈즈&#039;(이하 &#039;홈즈&#039;)에서는 장동민과 강유미, 홍인규가 임장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lt;p&gt;&lt;p&gt;이날 홍인규는 자신의 이사 역사를 밝혔다. 그는 14년 동안 12번의 이사를 했고 겨우 첫 집을 구할 수 있었다고 했다.&lt;p&gt;&lt;p&gt;홍인규는 &quot;무보증 50만 원부터 시작했다. 보증금이 없으니까&quot;라며 &quot;22살 때 아내와 동거를 처음 시작했다. 무보증 50만 원으로 시작해서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300만 원에 30만 원으로 올려가면서 지금 집으로 이사를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후 장동민은 강유미에게 &quot;옛날에 기억 나냐. 결혼생활 할 때&quot;라고 물었고, 강유미는 &quot;짧지만 기억 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50891897_2.jpg&amp;code=06&quot; /&gt;&lt;p&gt;장동민이 &quot;그때 남편 공간 있었냐&quot;고 묻자 강유미는 &quot;각자 있었다. 그때부터 각방을 쓴 거다&quot;라며 기혼자인 장동민, 홍인규에게 &quot;이혼은 나로 족해&quot;라고 조언했다. &lt;p&gt;&lt;p&gt;한편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지난 2022년 이혼했다.&lt;p&gt;&lt;p&gt;당시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039;돌싱 브이로그&#039;를 올리며 강윤미라는 부캐를 통해 &quot;함께 살 때의 즐거움이 사라졌지만 함께 살 때의 고통도 사라졌다&quot;며 &quot;아플 때 병원에 데려다 줄 사람이 사라졌지만 그 사람 때문에 아플 일도 사라졌다&quot;고 간접적인 이혼 심정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50891897_3.jpg&amp;code=06&quot; /&gt;&lt;p&gt;이혼 사유로 그는 &quot;원래 우리는 성격 차이가 심했다. 결혼에 대한 확신이 반반이었다. 나이로 인한 조바심 반, 사랑 반으로 흐린눈이 돼 식을 올렸다&quot;며 &quot;조심성을 가지고 임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남들 시선과 인정에 부합하고 싶은 결핍과 욕망에만 휘둘린 철딱서니 없는 애였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강유미는 &quot;사실 좋았던 기억이 너무 많다. 보고 싶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아직은 반반&quot;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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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 9월 9일 디지털 싱글 &#039;Love Sign&#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9061595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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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0:16:3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61595315_1.jpg&amp;code=06&quot; /&gt;&lt;p&gt;세계 최초로 탄생된 수어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9월 컴백한다.&lt;p&gt;&lt;p&gt;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오는 9월 9일 오후 12시 디지털 싱글 &#039;Love Sign&#039;(러브 사인)을 발표한다.&lt;p&gt;&lt;p&gt;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오션은 지난 5월 유럽 투어가 취소된 이후 디지털 싱글 &#039;Make it up to you&#039;(메이크 잇 업 투 유)를 통해 만회하겠다는 각오와 팬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오는 9월 신곡 &#039;Love Sign&#039;으로 약 4개월 만에 컴백하며 색다른 변신을 강행한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이번 신곡으로는 지금까지 보여준 빅오션의 모습 중 가장 성숙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자신감과 유혹의 언어로 풀어낸 빅오션의 감각과 침묵이 가장 강한 카리스마가 되는 순간을 빅오션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039;Love Sign&#039;은 상대의 별자리를 묻는 클래식한 플러팅 문구 &quot;What&#039;s your sign?&quot;에 수어(Sign Language)라는 그룹의 정체성을 겹쳐낸 더블 미닝의 곡으로, ASL(미국), BSL(영국), KSL(한국) 등 세계 각국 수어의 이름을 그대로 후렴 훅에 담아냈다고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quot;보는 음악, 느끼는 음악(See Music, Feel Music)&quot;이라는 팀의 슬로건이 가장 관능적인 방식으로 구현된 트랙이라는 부연이다. &lt;p&gt;&lt;p&gt;한편, 빅오션은 오는 16일까지 일본 도쿄 iBIG HALL에서 팬미팅 &#039;Big Ocean JAPAN SPECIAL LIVE 2026 BIG OCEAN&#039;을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15km 달리고 81만 5000원 쏜다..박서진, 광복절 특별한 도전 [살림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000227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9000227670</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09:1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0022767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서진이 여동생과 함께 광복절을 맞아 &#039;역사 러닝&#039;에 나선다.&lt;p&gt; &lt;p&gt;14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039;살림남&#039;) 측에 따르면 오는 15일 방송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는 8.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한다.&lt;p&gt;&lt;p&gt;최근 역사에 관심이 커진 박서진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에서 출발한다. 박서진 남매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며 곳곳에 얽힌 역사를 알아가고, 이어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들이 실제 수감됐던 옥사와 열악했던 환경을 마주한다. &lt;p&gt;&lt;p&gt; 직접 달리고 보고 배우는 역사 러닝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00227670_2.jpg&amp;code=06&quot; /&gt;역사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quot;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quot;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 5000원어치를 먹는 &#039;돈쭐내기&#039;에 나선다.&lt;p&gt;&lt;p&gt;목표 달성을 위해 박서진이 준비한 &#039;비장의 지원군&#039; 중등 씨름부 학생들도 합류한다. 평소 남다른 먹성을 자랑해 온 &#039;먹방 요정&#039; 효정도 가세한다. 급기야 효정은 더 많이 먹기 위해 식사 도중 다시 러닝에 나서는 예상 밖의 승부수를 던져 웃음을 예고한다. 오는 15일 오후 9시 2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빅뱅, 우주항공청 얼굴 됐다..&#039;드림캡슐&#039;로 우주와 소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90345559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9034555966</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07: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903455596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빅뱅(BIGBANG·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우주항공청 홍보대사로 발탁, &#039;드림캡슐&#039;로 우주와 소통한다. &lt;p&gt;&lt;p&gt;우주항공청은 빅뱅을 출범 후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빅뱅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을 알리는 국민 소통 활동에 참여한다.&lt;p&gt;&lt;p&gt;우주항공청은 &quot;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빅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quot;며 &quot;앞으로 빅뱅과 함께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빅뱅은 우주항공 주요 프로젝트와 연계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 &#039;드림캡슐&#039;에도 함께한다. 드림캡슐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빅뱅은 홍보대사로서 국민과 우주를 연결하는 소통에 나선다.&lt;p&gt;&lt;p&gt;그 일환으로 빅뱅은 14일 오전 10시 데뷔 20주년 기념 마이크로 웹사이트를 열고 전 세계 V.I.P로부터 빅뱅과의 추억과 메시지를 받는다. 팬들의 메시지는 &#039;아레시보 메시지&#039;에서 착안한 코드 이미지로 변환돼 누리호 5호에 실려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다.&lt;p&gt;&lt;p&gt;그룹명 &#039;빅뱅&#039;은 우주의 탄생을 뜻한다.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개하는 월드투어 &#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039;도 우주를 테마로 한다.&lt;p&gt;&lt;p&gt;빅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하고 월드투어에 들어간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모두 33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 국대 핵심 스트라이커 &#039;역대급 난이도&#039; 주전 경쟁 직면... &#039;세리에 특급 골잡이&#039; 꺾어야 출전 가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8102423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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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0:06: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02423839_1.jpg&amp;code=06&quot; /&gt;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가 커리어 역대급 주전 경쟁에 직면했다. 한창 주가를 올리던 와중 빅리거가 팀에 깜짝 합류했다.&lt;p&gt;&lt;p&gt;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에 최종 합의했다. 2026~2027부터 2028~2029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더불어 블라호비치는 매 시즌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게 된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블라호비치의 전격 합류로 최근 베식타시의 주전 공격수로 떠오른 오현규의 입지에도 커다란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오현규 입장에서는 선수 생활을 통틀어 가장 강력한 경쟁자를 만난 셈이다. 빈첸조 이탈리아노 감독이 최근 계속해서 원톱을 기용하고 있는 만큼, 투톱 혼용 가능성을 제외하면 사실상 오현규가 블라호비치라는 막강한 골자빙를 넘어서야만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현실에 놓였다.&lt;p&gt;&lt;p&gt;무엇보다 이번 영입은 올여름 볼로냐를 떠나 베식타시 지휘봉을 잡은 이탈리아노 감독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앞서 튀르키예 매체 &#039;스포르엑스&#039;는 &quot;베식타시가 이탈리아노 감독이 간절히 원하는 블라호비치를 품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quot;고 보도한 바 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노 감독은 부임 직후 구단 수뇌부에 골키퍼, 왼쪽 센터백, 미드필더, 윙어 2명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요구했다. 특히 &#039;스포르엑스&#039;는 &quot;이탈리아노 감독은 오현규, 세미흐 클르츠소이, 무스타파 헤키모을루로 구성된 기존 공격진만으로는 대권 도전에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확실한 경험과 무게감을 갖춘 타깃형 스트라이커를 갈망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0242383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02423839_3.jpg&amp;code=06&quot; /&gt;이탈리아노 감독이 찍은 적임자가 바로 피오렌티나 시절 스승과 제자로 호흡을 맞췄던 블라호비치였다. 블라호비치는 이탈리아노 감독 지도하에 피오렌티나 통산 108경기 49골 8도움을 올렸고, 특히 2021~2022 공식 45경기 29골을 몰아치며 재능을 입증했다. 이후 8500만 유로(약 1400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하며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했다.&lt;p&gt;&lt;p&gt;다만 유벤투스에서 블라호비치는 4시즌 동안 공식전 168경기에 출전해 68골 16도움을 올리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올여름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된 뒤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의 구애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039;스포르엑스&#039;는 &quot;이탈리아노 감독은 자신의 옛 제자와 베식타시에서 다시 만나기를 매우 강하게 원했다&quot;며 블라호비치가 옛 스승이 기다리고 있는 베식타시행을 결정한 배경을 짚었다.&lt;p&gt;&lt;p&gt;이로써 오현규는 입단 반년 만에 커다란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 2월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둥지를 튼 오현규는 빠르게 연착륙하며 주전급 공격수로 입지를 다졌다. 리그 13경기 6골 1도움, 공식전 전체 16경기 8골 2도움을 올리며 뛰어난 골 감각을 뽐냈다.&lt;p&gt;&lt;p&gt;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도 눈부셨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해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lt;p&gt;&lt;p&gt;최근 튀르키예 수페르리그는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 빅리그의 초대형 스타들을 잇달아 끌어모았다. 페네르바체의 로멜루 루카쿠, 갈라타사라이의 빅터 오시멘, 트라브존스포르의 모하메드 살라 등 세계적인 공격수들이 대거 합류한 가운데, 블라호비치까지 베식타시에 입성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0242383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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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메이저, 9월 1일 컴백 앞두고 다크 &#039;냉미남&#039; 변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595396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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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0:05:4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59539677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82메이저가 &#039;냉미남&#039;으로 변신했다.&lt;p&gt;&lt;p&gt;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3일 공식 채널에 두 번째 싱글 &#039;HEAT&#039;(히트)의 콘셉트 포토를 게시했다. &#039;HEAT&#039;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KST 기준)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p&gt;단체 포토 속 82메이저는 올블랙 가죽 재킷과 슈트를 갖춰 입고 정면을 응시했다. 앞서 거친 파이터의 모습을 전했다면, 이번에는 한층 깔끔하고 절제된 카리스마 컨셉트다.&lt;p&gt;&lt;p&gt; 멤버들은 각각 다른 색감의 배경 속에서 가죽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82메이저가 신보를 통해 선보일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82메이저는 최근 데뷔 첫 서울 및 마카오 팬콘서트를 성료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59539677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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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드래곤 생일에 &#039;5억 기부&#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583731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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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0:04: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5837318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했다. 지드래곤의 미래세대 지원 철학에 뜻을 함께한다.&lt;p&gt;&lt;p&gt;14일 저스피스재단(명예이사장 지드래곤)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들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8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예술가 50인을 후원하는 &#039;저스피스 데이 50(JUSPEACE DAY 50)&#039;을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지드래곤이 지속적으로 밝혀온 &quot;아티스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싶다&quot;라는 뜻에서 출발했다.&lt;p&gt;&lt;p&gt;특히 이번에는 아티스트 개인의 선한 영향력에 그치지 않고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이 5억원을 기부하고 전시 공간까지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철학을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p&gt;&lt;p&gt;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를 매니지먼트와 사업적 협업에 한정하지 않고,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에 소속사가 함께 투자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동반자 모델을 보여준 것이다.&lt;p&gt;&lt;p&gt;저스피스재단은 지난해 12월 신진 예술가 발굴 프로젝트 SOP 공모를 시작으로 &#039;루프 플러스(LOOP PLUS) 부산&#039;, BAC 아트페어 &#039;저스피스 포커스(JUSPEACE FOCUS)&#039; 등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왔다.&lt;p&gt;&lt;p&gt;이 가운데 최종 선정된 50명의 청년 예술가 작품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5억 원 기부를 기반으로 후원되며, 갤럭시로봇파크 곳곳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갤럭시로봇파크는 로봇과 AI를 체험하는 미래기술 공간을 넘어,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이 지속적으로 대중과 만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도 활용된다.&lt;p&gt;&lt;p&gt;&#039;저스피스 데이 50&#039;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이 마음을 움직인 작가와 작품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039;희망의 벽&#039;을 운영한다. 일부 작품은 자선경매를 통해 새로운 소장자를 만나며, 수익은 다시 미래세대 예술가를 위한 공익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lt;p&gt;&lt;p&gt;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quot;청년 예술가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중 하나는 자신의 작품이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quot;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039;작가 발굴 → 작품 후원 → 상설 전시 → 대중과의 연결 → 새로운 기회 창출&#039;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저스피스재단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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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스틴, 니퍼트도 이루지 못한 외인 &#039;최초&#039; 영구결번 꿈 밝혔다! &quot;韓 1~2년차부터 늘 생각한 부분→엄청난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7181786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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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0: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18178620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181786207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039;효자 외국인 타자&#039; 오스틴 딘(33)이 KBO 리그 역사상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039;외국인 선수 최초 영구결번&#039;을 향한 솔직하고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KBO 리그를 거쳐 간 수많은 전설적인 외국인 선수들 가운데서도 특정 구단의 &#039;영구결번&#039;으로 지정된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두산 베어스에서만 무려 7시즌을 뛴 더스틴 니퍼트을 비롯해 한화 이글스에서만 7시즌을 뛴 제이 데이비스도 넘지 못한 벽이다.&lt;p&gt;&lt;p&gt;여기에 오스틴도 이들의 업적에 접근하고 있다. 2023시즌부터 2026시즌까지 4시즌을 뛰고 있지만 본인이 뛰는 동안 LG가 오랜 우승을 꿈을 이뤘고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정상에 올랐기 때문이다.&lt;p&gt;&lt;p&gt;오스틴은 13일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의 장기 계약을 비롯해 더 나아가 &#039;영구 결번&#039; 대한 질문을 받자 미소를 지으며 진심 어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lt;p&gt;&lt;p&gt;오스틴은 &quot;당연히 영구결번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 한국에 온 1~2년 차 때부터 늘 생각해 왔던 부분&quot;이라며 &quot;만약 LG에서 KBO 외국인 선수 최초로 영구결번이 된다면 개인적으로 엄청난 영광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LG 구단과 함께 팬들이 보내주는 성원에 대해 감사함까지 표현했다. &quot;LG라는 구단이 나에게 다시 야구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내가 믿어왔던 좋은 야구 선수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줬다. 늘 구단과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뿐&quot;이라며 &quot;가족들도 한국 생활을 정말 사랑하고, 팬들의 환대 덕분에 이곳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당연히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오스틴은 &quot;당연히 말씀드릴 부분도 있는데, 시즌이 마치면 LG와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도 있다. 스토브리그는 스토브리그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뛰고 싶은 생각이고, 그 부분(협상)에 대해서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 역시 가족들을 포함해 최선의 선택을 해야겠지만 결국에는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도록 좋은 조건이어야 할 것&quot;이라고 웃었다.&lt;p&gt;&lt;p&gt;사실 오스틴에게도 LG는 특별한 구단이다. 오스틴은 메이저리그에서 2018시즌~2022시즌 5시즌 동안 통산 126경기 출장에 그쳤다. 미국 스포츠 연봉 분석 사이트 스포트랙에 따르면 이 기간 오스틴의 누적 소득은 약 107만 달러(약 15억)다. 하지만 이번 시즌 한정 오스틴의 연봉은 110만 달러(약 16억원)에 달한다. 2023시즌 한국 땅을 처음 밟았을 당시의 계약 총액도 70만 달러(약 10억원)였다. 그 정도로 오스틴에게 LG는 특별한 구단인 것이다.&lt;p&gt;&lt;p&gt;아울러 팀 내에서 &#039;외국인 주장&#039;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오스틴이지만, 그는 겸손하게 공을 진짜 주장에게 돌렸다. &quot;팀의 진짜 리더는 박해민이다. 힘들 때마다 팀을 훌륭하게 이끌어준 박해민 덕분에 연패를 빠르게 벗어날 수 있었다. 내가 할 일은 힘들어하는 동료들과 타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을 공유하는 것&quot;이라며 &quot;우리 팀원 모두가 제 기량을 되찾는다면 LG는 리그에서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팀이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G의 확실한 해결사이자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인 타자 오스틴. 그가 니퍼트를 비롯해 아무도 이루지 못한 &#039;외인 최초 영구결번&#039;이라는 KBO 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181786207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18178620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18178620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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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현무, 이러니 공개 열애 2번 하지..열애설 많이 뜨는 이유 보니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412089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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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57: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12089562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전현무-곽튜브와 케이윌, 테이가 솔직한 결혼관부터 아찔했던 라디오 지각담까지 거침없는 입담을 발산한다.&lt;p&gt;&lt;p&gt;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039;전현무계획4&#039; 7회에서는 의정부 맛집을 찾아나서는 전현무, 곽튜브, 케이윌, 테이의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전현무 저녁이 되어 장사를 접은 의정부의 초대형 전통시장으로 갔다. 포차촌 같은 공간에 들어서자 전현무는 &quot;이런 분위기를 너무 찾았다&quot;며 감탄했다. 하지만 케이윌은 &quot;형이 이런 곳을 좋아하니까 (열애설) 기사가 많이 나오는 구나&quot;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져 웃음을 안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12089562_2.jpg&amp;code=06&quot; /&gt;&lt;p&gt; 전현무는 테이의 성실함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quot;라디오 DJ가 힘든 직업인데 4년 째 아침 7시 방송을 하고 있다&quot;, 곽튜브는 &quot;혹시 지각한 적은 없냐&quot;고 물었고,  테이는 &quot;1번 했다&quot;고 답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quot;나는 DJ를 2년 반 했는데, 지각 4번 했다. 지각한 날 전 프로그램 DJ가 오프닝 해주고 나랑 전화연결까지 했다&quot;고 셀프 폭로해 폭소를 자아낸다.&lt;p&gt;&lt;p&gt;결혼 토크도 펼쳤다. 케이윌은 &quot;난 비혼주의자가 아니다&quot;라며 전현무를 향해 &quot;형도 아니잖아?&quot;라고 묻는다. 전현무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자신의 현재 연애, 결혼관을 의미심장하게 밝힌다. 과연 그가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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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세 연상 &#039;장기하♥&#039; 윤가이 &quot;사주에 물 기운 부족&quot;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431247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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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57:1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312472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가이가 예능에서 솔직한 모습을 공개한다.&lt;p&gt;&lt;p&gt;15일 방송되 MBC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는 배우 윤가이가 SNL의 &#039;MZ 기존쎄&#039; 이미지와 반전되는 &#039;열정 러블리걸&#039;의 사생활을 공개한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아침부터 물 3컵을 연달아 원샷하는 윤가이의 독특한 루틴이 공개된다. 윤가이는 사주에 부족한 물 기운을 채우기 위해서 물을 많이 마시는 건 물론 침대도 북쪽 방향으로 배치하고, 물의 요가로 불리는 오다카요가를 한다고 밝혔다. 윤가이는 물 기운을 높이는 방법을 일상 곳곳에 적용하고 있다는 &#039;샤머니즘 신봉자&#039;의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 윤가이의 &#039;허당 J&#039; 캐릭터도 공개된다. 아침마다 다이어리에 하루 일과를 빼곡하게 적는다는 윤가이는 8년째 플래너를 작성중이라고. 하지만 &quot;계획을 모두 실천하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quot;는 매니저의 제보와 함께, 상황에 따라 할 일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며 &#039;윤가이만의&#039; 계획적인 하루를 만들어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31247245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연기를 향한 윤가이의 남다른 열정에 감탄이 쏟아진다. 연기자가 되고 싶었던 순간부터 꾸준히 써온 창작 대본과 연기 연구 노트부터, 연극 &#039;별무리&#039;로 인연을 맺은 농인 배우 선생님에게 수어 수업을 받는 모습까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기다 연기 연습 영상을 찍어 본인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꾸준한 노력과 준비 과정 역시 밝혀진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재 소속사의 눈에 띄고, &#039;SNL&#039; 오디션 기회를 잡았다고 해 그 비하인드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윤가이는 연기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보컬 레슨에 나선다. 뜻밖의 인물이 보컬 선생님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039;열정 가이&#039; 답게 진지하게 레슨에 임하며 노래 실력을 선보이는가하면  차기작을 위해 오랫동안 길러온 머리까지 망설임 없이 자르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lt;p&gt;&lt;p&gt;사주에 진심인 엉뚱한 일상부터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까지 윤가이의 하루는 15일 &#039;전참시&#039;에서 공개된다. &lt;p&gt;&lt;p&gt;한편 윤가이는 최근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도박·음주운전&#039; 이진호, 뇌출혈 후유증 안고 오늘(14일) 첫 공판 출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395823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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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56:3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395823602_1.jpg&amp;code=06&quot; /&gt; 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코미디언 이진호에 대한 첫 공판이 14일 열린다. &lt;p&gt;&lt;p&gt;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형사1단독은 이날 오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진호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 이진호는 이날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은 지난 5월 29일 이진호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해 9월 24일 새벽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양평까지 100㎞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lt;p&gt;&lt;p&gt;당시 이진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로 측정됐다. 이후 이진호는 채혈을 요구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분석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나타났다.&lt;p&gt;&lt;p&gt;이진호는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 등을 이용해 여러 차례 도박한 혐의도 받았다. 앞서 경찰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진호의 도박 사기 혐의를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접수받고 수사에 착수했고, 이후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lt;p&gt;&lt;p&gt;또한 이진호는 지난 4월 1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당시 이진호와 통화하던 가수 강인의 신고로 119 구급대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이진호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응급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의식을 회복해 일반 병실로 옮겨 재활 치료를 이어왔다.&lt;p&gt;&lt;p&gt;지난 5월 말 퇴원한 그는 그동안 자택에서 통원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해왔다. 현재 일부 마비 증세로 의사소통과 거동에 불편함이 남아 있지만, 가벼운 대화와 이동은 가능한 수준까지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뇌출혈 후유증으로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이진호가 이날 첫 공판에 직접 참석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느님&#039; 유재석 샤워 후 성지 된 개그맨 집..&quot;샤워기 물, 약수처럼 받아가&quot; [놀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4517153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451715371</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55: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5171537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451715371_2.jpg&amp;code=06&quot; /&gt;&#039;놀면 뭐 하니?&#039;에서 박영진이 &#039;국민 MC&#039; 유재석이 씻고 간 뒤 개그맨들의 &#039;성지순례&#039; 장소가 된 집 후기를 말한다.&lt;p&gt;&lt;p&gt;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039;놀면 뭐 하니?&#039;에서는 유재석(논현동 44사이즈), 하하(마포구 백 원만), 허경환(통영 기미), 주우재(역삼동 피카츄), 정준하(방배동 살아요), 박영진(문래동 박복동)이 함께한 &#039;휘파람 라이더스&#039; 두 번째 정모가 공개된다.&lt;p&gt;&lt;p&gt;사상 초유의 &#039;감금 개그&#039;로 모두를 공포에 떨게 한 &#039;웃음 집착남&#039; 박영진의 재등장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첫 번째 정모에서 유재석은 &quot;씻을 때까지 못 나간다&quot;라는 박영진의 선언에 정준하와 함께 샤워에 당첨된 것은 물론, 마지막까지 집에 남은 최후의 1인이 돼 박영진과 남다른 추억을 남겼다.&lt;p&gt;&lt;p&gt;박영진은 자신의 집이 &quot;&#039;유재석 샤워 성지&#039;가 됐다&quot;라면서 &quot;그 이후로 많은 개그맨이 샤워 좀 하러 집에 가자고 하더라&quot;라며 동료들의 요청이 쇄도한 후일담을 말한다. 이어 박영진은 유재석의 정기를 받으려 했던 개그맨들의 이름을 언급하고, &quot;샤워기 물을 약수처럼 받아 가려는 분들이 있었다&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039;휘파람 라이더스&#039; 회원들 사이에서 &#039;샤워&#039;는 금기어가 된다. 박영진은 땀이 나서 씻고 싶다는 주우재에게 눈을 번뜩이며 &quot;샤워하고 싶어?&quot;라고 말해, 모두를 식겁하게 만든다.&lt;p&gt;&lt;p&gt;&#039;샤워&#039; 한 마디로 모두를 떨게 만든 박영진의 재등장은 1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039;놀면 뭐 하니?&#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려원, 故 안판석 감독 먹먹한 추모..&quot;빈소서 들린 비틀즈 노래에 많이 울었네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230878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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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43:5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3087818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려원이 고(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lt;p&gt;&lt;p&gt;정려원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quot;감독님.. 아직 믿기지 않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오긴 했지만… 아직도 어떤 기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quot;라며 안 감독의 별세에 착잡한 심정을 나타냈다. &lt;p&gt;&lt;p&gt;그는 &quot;많은 배우들의 마음속에 스파크를 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독님이 해주시는 그 &#039;1등&#039; 도장이 너무 받고 싶어서 배우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르시죠. 그런 마음으로 촬영 내내 지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quot;글을 가까이하며 살아야 한다고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덜하는 것에 더 집착해주신 덕분에 본질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doing보다는 being에 더 집중해주신 이유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어떤 것들은 끝까지 타협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고 고인의 생전 모습을 떠올렸다.&lt;p&gt;&lt;p&gt;정려원은 &quot;아... 정말 잘 참고 있었는데. 빈소에서 들린 비틀즈 노래에 그만 많이 울었네요. 감독님. 평안하세요&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정려원은 지난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039;졸업&#039;에서 고 안판석 감독과 작업한 인연이 있었다.&lt;p&gt;&lt;p&gt;한편 안판석 감독은 지난 12일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별세했다. 향년 64세.&lt;p&gt;&lt;p&gt;안판석 감독은 드라마 &#039;하얀거탑&#039; &#039;아내의 자격&#039; &#039;밀회&#039; &#039;풍문으로 들었소&#039;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 &#039;봄밤&#039; &#039;졸업&#039; &#039;협상의 기술&#039; 등 연출을 맡았다. 지난 2월 촬영을 마치고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039;연애박사&#039;는 고인의 유작이 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준호♥&#039; 김지민, D라인 공개 후..온가족 평온한 태교 일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344464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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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42:1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344464945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우먼 김지민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평온한 태교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김지민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키우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김지민은 반려견의 옆에서 같은 포즈로 편하게 잠든 남편 김준호의 모습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quot;부견지간&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홉, 열도 홀린 글로벌 대세..日 &#039;간사이 컬렉션&#039; 완벽 접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8294190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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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38: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9419037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아홉(AHOF)이 글로벌 아이콘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p&gt;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039;간사이 컬렉션 2026 A/W&#039;(KANSAI COLLECTION 2026 A/W, 이하 &#039;간사이 컬렉션&#039;)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lt;p&gt;&lt;p&gt;&#039;간사이 컬렉션&#039;은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꼽힌다. 이 행사는 지난 2011년 시작된 이후 매회 각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94190378_2.jpg&amp;code=06&quot; /&gt;&lt;p&gt;아홉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활동 반경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lt;p&gt;&lt;p&gt; 데뷔 직후부터 이들은 다양한 현지 활동으로 눈도장을 찍어왔고, 최근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한 아시아 투어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039;간사이 컬렉션&#039; 무대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일본 내 탄탄한 존재감과 거침없는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안은진, &#039;10년 열애&#039; 끝에 마주한 갈등 [너 말고 다른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284021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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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35: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840212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84021250_2.jpg&amp;code=06&quot; /&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에서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 차 연인 케미를 선보인다.&lt;p&gt;&lt;p&gt;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lt;p&gt;&lt;p&gt;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가 &#039;우리의 사랑은 더는 반짝이지 않는다&#039;라는 오래된 사랑의 변화를 암시했다면, 14일 공개된 영상은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마주한 권태와 갈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여준다.&lt;p&gt;&lt;p&gt;이번 영상은 지친 얼굴의 남궁호와 생각에 잠긴 이미도의 현실로 시작된다 &quot;언제부터였을까, 이미도가 점점 시들기 시작 한게&quot;라는 남궁호의 독백과 함께 이들 연인의 가장 뜨겁고 설렜던 지난 시간이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quot;그때의 우리가 가졌던 뜨거움은, 설렘은 대체 어디서 잃어버린 걸까&quot;라는 이미도의 내레이션이 현재의 두 사람을 비춘다. &quot;우리 10년 만났어. 어떻게 예전이랑 똑같아&quot;라는 남궁호와 &quot;너의 그 사랑은 날 초라하게 만들어&quot;라는 이미도의 갈등도 이어진다. 가장 편안했던 든든한 내 편이 가장 어려운 사람이 되어버린 10년 차 연인의 현실이다.&lt;p&gt;&lt;p&gt;특히 길 한복판에서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감정을 터뜨리더니, 등을 돌린 채 각자의 집으로 들어가는 엔딩이 &quot;우리는 알고있다. 우리의 사랑은 더는 반짝이지 않는다&quot;라는 내레이션과 오버랩되며 씁쓸함을 새긴다. 10년의 익숙함에 낯선 감정이들어온 현재, 남궁호와 이미도가 사랑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혹은 전혀 다른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이번 2차 티저 영상은 연인들의 사랑하는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감정의 온도 차와 갈등을 담아냈다&quot;라며 &quot;뜨거웠던 만큼 더욱 아프게 부딪히는 남궁호와 이미도의 사랑이 어떤 결말로 나아갈지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너 말고 다른 연애&#039; 첫 회는 오는 9월 1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3세&#039; 서동주, 유산 4개월만에 시험관 재도전..&quot;공난포일까 두려움&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1840317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184031748</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30: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8403174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서동주가 유산 4개월만에 2세를 위한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한다고 알렸다.&lt;p&gt;&lt;p&gt;서동주는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소파 수술 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한약도 지어 먹고,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영양주사도 맞으러 다니고, 건강하게 먹고, 잠도 잘 자면서 나름 열심히 몸을 돌보며 지냈어요. 그러다 며칠 전, 드디어 난포 하나가 보여서 다시 주사를 맞기 시작했답니다&quot;라고 알렸다.&lt;p&gt;&lt;p&gt;서동주는 &quot;이러다 또 공난포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고, 이번에는 채취가 가능할까, 또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까 자꾸 궁금해지기도 해요. 그래도 아직 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면서 하루하루를 두려움으로 채우기보다는, 그냥 오늘 하루를 긍정적으로, 조금은 낙관적으로 보내보려고요&quot;라며 &quot;잘되면 정말 감사한 일이고, 혹여 이번에도 채취가 미뤄진다면 그때는 또 다음을 위해 더 건강하게 잘 지내면 되니까요&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서동주는 &quot;난임을 겪다 보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참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결과보다도 그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으니, 어떻게 하면 그 시간를 잘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한답니다. 난임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함께 힘내요&quot;라며 자신과 난임으로 고생하는 다른 사람들을 응원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난임병원에 가서 진료를 시작하는 모습이다.&lt;p&gt;&lt;p&gt;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로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세 연하와 재혼했다. 그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lt;p&gt;&lt;p&gt;43세인 서동주는 올해 난임임을 털어놨고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혔다. 하지만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quot;며 유산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이후 서동주는 4개월만에 시험관에 재도전해 응원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심 넘어선 감사의 마음..거동 불편 77세 팬, 데뷔 10주년 기념 안나의 집에 3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305052676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305052676267</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05267626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한 팬이 거동이 불편함에도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부로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1급 지체장애인 정경애(77) 씨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039;안나의 집&#039;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정 씨가 2021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같은 기관에 낸 누적 기부액은 1100만 원이다.&lt;p&gt;&lt;p&gt;거동이 어려워 요양병원 침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정 씨는 정부 지원금을 오랜 기간 아껴 이번 기부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과거 자신이 받았던 도움을 떠올리며 기부를 이어온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052676267_2.jpg&amp;code=06&quot; /&gt;정 씨는 17세 때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았고, 이후 병세가 악화돼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 이르렀으나 지역 봉사자와 복지·기부단체의 도움으로 수술과 돌봄을 받았다. 이후 약 40여 년 만에 다시 자신의 발로 땅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으며, 평소 &quot;돌아보니 제게는 분에 넘치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quot;며 고마움을 전해왔다.&lt;p&gt;&lt;p&gt;정 씨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며 성남영웅건행국에서 팬 활동을 하는 &#039;안개꽃&#039;은 정 씨가 임영웅의 노래로 병마 속 일상에서 위로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임영웅 팬 모임인 &#039;성남영웅건행국&#039;도 안나의 집에 880만 원을 기부하고 무료급식 조리 봉사활동을 했다. 팬 모임은 지난해에도 안나의 집에 기부한 바 있다.&lt;p&gt;&lt;p&gt;기부처인 사회복지법인 &#039;안나의 집&#039;은 약 35년 전 이탈리아에서 귀화한 김하종 신부가 운영한다. 1998년부터 매일 500여 명 이상의 노숙인과 홀몸노인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진료, 상담, 자활 지원 등 복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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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로 담은 감성곡 &#039;대세 인증&#039;..임영웅 &#039;그댈 위한 멜로디&#039; MV 8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3050521181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305052118100</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0505211810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의 &#039;그댈 위한 멜로디&#039; 공식 뮤직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800만 회를 넘기며 인기 순항했다. &lt;p&gt;&lt;p&gt;지난해 11월 1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그댈 위한 멜로디&#039; 공식 뮤직비디오는 8월 13일 기준 조회수 800만 뷰를 넘어섰다. &lt;p&gt;&lt;p&gt;지난해 8월 29일 발매된 임영웅 정규 2집 &#039;IM HERO 2&#039; 수록곡 &#039;그댈 위한 멜로디&#039;는 지친 하루를 보낸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노랫말과 임영웅의 보이스, 다정한 감성을 담은 곡이다. &quot;하루의 끝엔 내가 웃게 해 줄게요&quot;, &quot;그대 행복을 위해 내가 노래할게요&quot; 등 가사가 리스너들을 사로잡는다. &lt;p&gt;&lt;figure&gt;&lt;/figure&gt;영상 속 임영웅은 감미로운 음색과 표현력으로 곡의 감성을 전했다. 팬들은 &quot;들어도 들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노래&quot;, &quot;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는 최고의 힐링송&quot; 등 호평했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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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환연4&#039; 박현지, 日서 쌍욕 대참사→빛삭 후 근황..미모 비결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7571222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7571222848</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29:0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7122284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환승연애4&#039; 출연자 박현지가 자신의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13일 박현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 &#039;박현지입니다&#039;를 통해 애정템 71종을 리뷰하는 새 영상을 업로드했다.&lt;p&gt;&lt;p&gt;이날 박현지는 &quot;제가 직접 써보고 좋았던 것들과 자주 사용하는 애정템들을 모아봤다&quot;며 &quot;스킨케어, 색조, 헤어템, 구강용품, 향기템까지 무려 71개를 준비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 특히 박현지는 단순한 제품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사용하며 느낀 점과 평소 활용 방법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자신만의 뷰티 취향을 모두 공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71222848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박현지는 지난 11일 개인 SNS에 &quot;아 XX. 내내 시부야에 있다가 힘들어서 호텔 들어와서 쉬다가 이제 슬슬 돈키호테 가려고 지금 검색했는데 시부야에 밖에 없음 XX. 이게 무슨 X 같은&quot;이라며 욕설이 가득 담긴 멘트와 함께 일본 시부야 지도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하지만 박현지는 다른 계정에 올리려던 걸 실수로 본계정에 잘못 업로드한 건지 곧바로 삭제했고, 이후 &quot;ㅎㅎ;&quot;라고 적힌 게시물을 연달아 공개하면서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lt;p&gt;&lt;p&gt;박현지는 티빙 오리지널 &#039;환승연애4&#039;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방송 이후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039;박현지입니다&#039;와 개인 SNS를 통해 패션, 뷰티, 브이로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오픈하는 등 기존 인플루언서와는 또 다른 독보적인 행보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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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승리요정 나가신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송승호·김성민, 8월 23일 고척돔 키움 vs 기아 전 시구·시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8221251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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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27:4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212518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8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lt;p&gt;&lt;p&gt;두 사람이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에 참여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송승호는 시구를, 김성민은 시타를 맡아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2125180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221251807_3.jpg&amp;code=06&quot; /&gt;송승호는 &quot;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시구까지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민은 &quot;많이 떨리지만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응원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2025년 데뷔 보이그룹 가운데 최다인 신인상 9관왕을 달성했다. 캐나다 토론토·몬트리올·밴쿠버와 홍콩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고, 오는 21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039;IONE FEST&#039; 참여를 앞두고 있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서워서 못하겠어요&quot;..알파드라이브원, 오늘(14일) 단체 멘탈 붕괴 [숨바꼭질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1902949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190294904</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21: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9029490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14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039;숨바꼭질2&#039;에 뜬다.&lt;p&gt;&lt;p&gt;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039;엠넷플러스(Mnet Plus)&#039; 오리지널 &#039;숨바꼭질2&#039;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회부터 전 시즌 대비 7배 이상의 신규 가입 기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가운데, 두 번째 플레이어로 출격을 알린 알파드라이브원이 본격적인 사투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lt;p&gt;&lt;p&gt;본편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버려진 주택가 한가운데 고립된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이 담겼다. &quot;지금 들었어?&quot;, &quot;뒤돌아보지 마&quot;라는 날 선 경고 속에서, 멤버 씬롱이 &quot;전 진짜 무서워서 못 하겠어요&quot;라며 어둠 속 패닉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본편에서 펼쳐질 일촉즉발 생존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lt;p&gt;&lt;p&gt;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길과 버려진 주택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 입가에 그어진 붉은 줄과 &quot;절대 대답하지 마&quot;라는 경고 문구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039;빨간 마스크&#039; 도시 괴담을 연상시키며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과연 알파드라이브원이 어떤 오싹한 괴담 속 주인공이 되어 정체불명 술래의 거센 추격을 피해 4,444초 안에 갇힌 멤버를 구출하고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lt;p&gt;&lt;p&gt;제작진 역시 &quot;멤버들이 실제 괴담에 빠져들어 100% 무방비 상태의 리얼한 반응이 터져 나왔다. 무대 위 패기 넘치는 모습과 달리 예상치 못한 순간 터져 나온 의외의 모습과 팀워크, 살아남기 위해 발휘하는 기지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039;숨바꼭질2&#039; 알파드라이브원 편은 오늘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엠넷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PC와 모바일 웹에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15일 오후 11시 Mnet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주사이모 의혹&#039; 경찰조사받은 전현무, &#039;나혼산&#039;서 해외여행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0457247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8045724778</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20:0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457247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45724778_2.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전현무가 박나래, 샤이니 키 등이 연루된 이른바 &#039;주사 이모&#039; 논란으로 경찰조사를 받은 가운데 &#039;나 혼자 산다&#039;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 주사 이모는 무면허 의료인으로, 그에게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다.&lt;p&gt;&lt;p&gt;14일 밤 방송되는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는 전현무의 무작정 해외 여행 도전기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전현무가 공항을 출발해 7시간의 비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1박 2일의 짧은 휴가를 보낼 전현무의 여행지가 도대체 어디일지 궁금증이 유발한다.&lt;p&gt;&lt;p&gt;비행 시간을 제외하고 전현무가 오롯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오직 29시간.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마음이 끌리는 대로 달린 전현무는 &quot;방금 전까지 한국에 있었는데&quot;라며 눈앞에 펼쳐진 낯선 풍경에 빠져든다.&lt;p&gt;&lt;p&gt;가장 먼저 전현무는 현지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종 특산물 시식 코스를 즐긴다. 이때 그를 알아본 현지인들과 뜻밖의 팬미팅을 펼치는데, &#039;글로벌 마켓 프린스&#039;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또한 전현무는 여행지의 야경 스폿으로 향하던 중 예상치 못한 공포 체험(?)을 경험한다. 그는 어둠 속에서 &quot;왜 이러는 거야&quot;라며 겁에 질린 모습과, 흥으로 가득한 놀이공원에서 영혼이 탈탈 털린 모습을 보여준다.&lt;p&gt;&lt;p&gt;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맛집 탐방도 이어진다. 전현무는 테이블 가득 메뉴가 펼쳐지자 &quot;비주얼 끝장이다&quot;라며 폭풍 흡입을 시작한다. 그는 이곳이 이주승과 구성환의 추천 맛집이라고 밝혀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lt;p&gt; &lt;p&gt;하루를 인천공항에서 시작해 컴컴한 밤에는 낯선 여행지에서 저녁을 즐긴 전현무의 무작정 여행은 밤이 깊어지도록 끝나지 않는다고 한다.&lt;p&gt;&lt;p&gt;전현무의 &#039;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 여행&#039; 현장은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한편 12일 서울 강남경찰에 따르면 앞서 6월 전현무는 불법 시술을 했다는 &#039;주사 이모&#039; 연루 의혹으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039;주사 이모&#039;는 박나래, 샤이니 키, 전현무를 비롯해 유튜버 입짧은햇님, 샤이니 온유 등 유명인들에게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수액 주사를 놓거나 처방전을 수집해 의약품을 사재기하는 등 행위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lt;p&gt;&lt;p&gt;전현무는 이번 경찰조소와 관련해선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최초 논란이 터졌을 당시 소속사 SM C&amp;C를 통해 진료 기록부를 공개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9일째 박스오피스 1위..&#039;스파이더맨&#039; 650만[★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4/2026081407344423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4/2026081407344423608</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18:3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344423608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lt;p&gt;&lt;p&gt;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3일  23만 4829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85만 5760명이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12만 1466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51만 1546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039;, 4위는 &#039;오케이 마담2&#039;다.&lt;p&gt;&lt;p&gt;현재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후 1위를 지키며 극장으로 많은 관객을 불러들이고 있는 가운데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 하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앞치마&#039; 입은 정준원 어때? 공효진 위해 집안일→母와 충돌 [유부녀 킬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4/20260814081142896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4/2026081408114289606</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16: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1428960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준원이 앞치마를 입는다. &lt;p&gt;&lt;p&gt;1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5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 부부의 하나뿐인 딸 권율(황봄이 분)이 사라진다.&lt;p&gt;&lt;p&gt;앞서 유보나는 출근으로 딸과 키즈카페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되자 마음이 무거워졌다. 시무룩한 딸의 모습이 계속 마음에 남은 유보나는 결국 반차를 쓰고 키즈카페로 향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기 위해 애쓰는 유보나의 모습이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워라밸 사수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114289606_2.jpg&amp;code=06&quot; /&gt;&lt;p&gt;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시댁 제삿날을 맞아 한바탕 소동에 휘말린 유보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보나는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계획하던 중 시어머니 옥선자(차미경 분)의 전화를 받고 뒤늦게 시댁 제삿날인 걸 깨닫는다. 서둘러 시댁으로 향한 유보나는 옥선자와 함께 제사 준비를 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낸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권태성은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자처하다 옥선자와 정면충돌한다. 이들의 갈등은 점차 격해지고, 결국 옥선자는 분을 참지 못한 채 권태성을 향해 사과를 던진다. 이때 유보나가 날아오는 사과를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남다른 반사신경을 발휘한다. 평범한 주부의 모습 뒤에 숨겨둔 킬러 본능이 뜻밖의 순간 드러난 가운데, 권순일(이선희 분)과 권두리(김윤정 분)에게 부축을 받는 옥선자의 지친 모습까지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lt;p&gt;&lt;p&gt;한편 유보나와 권태성 부부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 딸 권율이 갑자기 사라진 것. 두 사람은 동네 곳곳을 헤매며 딸을 애타게 찾는다. 집안에서 늘 침착하기만 했던 유보나의 얼굴에는 불안한 기색이 역력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고. 과연 이들 가족에게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무사히 딸과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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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부자 눈물 &quot;子 크게 다쳐..패혈증으로 생사 위기까지&quot; [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071510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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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11:0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7151089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강부자가 아들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한다.&lt;p&gt;&lt;p&gt;강부자는 오는 15일 방송될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에서 중학교에 갓 입학했던 아들이 무려 6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더욱이 강부자는 고관절에 심각한 염증이 생긴 아들의 상태가 악화돼 생사를 오가는 위기를 맞았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강부자는 &quot;아들이 패혈증까지 겹쳐 죽을 뻔했다&quot;라며 당시를 떠올린 후 &quot;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말을 못한다&quot;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한다.&lt;p&gt;&lt;p&gt;하지만 이내 강부자는 다행히 건강을 회복하고 현재 미국 의과대학 연구원이 된 아들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강부자의 칠순 때 촬영한 다복한 가족사진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71510892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강부자는 &quot;수입은 남편이 관리하고, 나는 용돈을 받아서 쓴다&quot;라는 전혀 상상하지 못한 부부 경제권에 대한 반전 고백을 내놓는다. 결혼 후 지금까지 집안의 수입 관리를 남편인 배우 이묵원이 맡고 있다며 심지어 용돈이 떨어질 때면 &quot;용돈 조금 더 줘라. 나 용돈이 부족하다&quot;라고 부탁한다고 설명해 폭소를 터트린다.&lt;p&gt;&lt;p&gt;강부자는 배우 이묵원과 4년 간의 사내 비밀 연애 끝에 결혼한 뒤 59년을 함께해온 부부 이야기도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 특히 젊은 시절 이묵원의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quot;너무 잘생겼다. 남편분이 미남이시다&quot;라며 감탄을 쏟아내지만 정작 강부자는 &quot;남자 얼굴이 뭐가 필요해요?&quot;라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여 박장대소를 일으킨다. 강부자는 &quot;나는 미남인 거 보고 한 거 아니에요&quot;라고 손을 내저으며 해명을 내놔 웃음바다를 이룬다. 과연 강부자가 이묵원과 결혼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일으킨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quot;남편을 어디까지 용서해야 되는 거예요?&quot;라고 핵폭탄 질문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김주하가 젊은 시절 남편 이묵원의 예고 없는 외박에 대해 전부 이해해 줬다는 강부자를 향해 궁금증을 토로한 것. 이에 강부자가 어떤 해답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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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EXZ(넥스지)의 새 맛, &#039;SAUCIN&#039;으로 전 세계 홀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8044747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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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09:1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44747911_1.jpg&amp;code=06&quot; /&gt;그룹 NEXZ(넥스지)가 8월 24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039;SAUCIN&#039;&#039;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lt;p&gt;&lt;p&gt;NEXZ는 발매에 앞서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에 두 가지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고, 12일과 13일에는 이미지 속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장한 콘셉트 필름 2종을 선보였다. 8월 컴백을 앞두고 신보 콘셉트를 이미지와 영상으로 순차 공개한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44747911_2.jpg&amp;code=06&quot; /&gt;첫 번째 영상은 제조 공간을 배경으로 유우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붉은 액체가 쏟아진 장면에서 시작된다. 하루가 의문의 봉투를 들고 나타나고, 붉은 액체가 묻은 종이와 하얀색·노란색이 뒤섞인 액체, 붉은 글씨의 메시지가 등장한다. 휴이는 바닥에 묻은 액체를 닦아내며, 소 건·세이타·유키가 조사에 나선 뒤 신발과 손등, 입가에 빨간 액체가 묻는 장면이 이어진다.&lt;p&gt;&lt;figure&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44747911_3.jpg&amp;code=06&quot; /&gt;신보 &#039;SAUCIN&#039;&#039;은 NEXZ의 네 번째 미니 앨범이다. 앨범명과 같은 특제 &#039;SAUCIN&#039;&#039; 콘셉트가 티징 콘텐츠 전반에 사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리그 역대급 전설이라지만... &#039;프로 지도자 경력 0→국대 수석코치 합류&#039; 괜찮을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5542489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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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06:5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542489379_1.jpg&amp;code=06&quot; /&gt;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 공개 채용에 지원하며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코치진 합류를 제안한 사실이 확인됐다. 비록 K리그 최고 레전드지만, 프로 지도자 경력이 전무한 이동국의 대표팀 코치 합류가 과연 적절한가는 의문부호가 붙는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KFA)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6경기를 지휘할 임시 사령탑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남녀 대표팀을 통틀어 최초로 진행된 이번 공채는 감독을 중심으로 코치, 골키퍼 코치, 피지컬 코치, 분석관 등 5~7명 규모의 사단 형태로만 지원이 가능한 이례적인 구조다.&lt;p&gt;&lt;p&gt;일단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번 공채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025시즌 전북을 이끌고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을 달성했던 포옛 감독은 정식 지원을 마치고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포옛 감독은 지원 과정에서 이동국 디렉터에게 대표팀 코칭스태프 합류를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몇 차례 거절에도 러브콜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 구단 관계자 역시 &quot;포옛 감독이 선임되고 이동국의 코치 합류가 구체화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quot;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lt;p&gt;&lt;p&gt;포옛 감독이 맡게 될 자리는 정식 사령탑이 아닌 임시 감독이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는 단기 프로젝트다. 이동국 역시 대표팀으로 완전히 자리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간 동안 포옛 감독을 보좌하는 형태다.&lt;p&gt;&lt;p&gt;다만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단 5개월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지도자 경험이 없는 이동국이 코칭스태프에 합류하는 것에 실효성에 의문부호가 붙는다. 비록 11월까지 한시적으로 팀을 이끄는 임시 체제라 할지라도, 아시안컵이라는 큰 대회를 앞두고 대표팀의 틀을 잡고 전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542489379_2.jpg&amp;code=06&quot; /&gt;현대 축구에서는 수석코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역할과 중요성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화됐다. 최근의 축구판은 단순히 감독 한 명의 역량이나 통찰력만으로 팀을 끌어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세분화된 전술 수립, 상대 분석, 세트피스 이행, 선수단 개별 관리 등 수반되는 업무를 전문가 집단인 코치진이 세밀하게 보좌해야 확실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lt;p&gt;&lt;p&gt;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도자 무경력자의 국가대표팀 코치 합류는 기대보다 우려가 클 수밖에 없다. 이동국이 선수 시절 K리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명실상부 최고의 레전드라 할지라도, 지도자로서의 자격과 역량에 의문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유다.&lt;p&gt;&lt;p&gt;실제로 2020년 은퇴 이후 그의 행보는 프로 지도자와는 거리가 멀었다. 2023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직을 거쳐 2025년부터 K리그2 신생팀 용인FC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행정 경험만 쌓았을 뿐, 실제 현장 지도자 경력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비선수단 팀을 지휘해 본 것이 전부다. 선수로서의 뛰어난 커리어가 곧바로 뛰어난 지도 능력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점은 이미 수많은 사례로 증명된 바 있다.&lt;p&gt;&lt;p&gt;아무리 단기 임시 체제라 할지라도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자리는 프로 현장에서의 지도 경험과 전술적 역량이 검증된 인물이 맡아야 한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아시안컵을 불과 5개월 앞둔 시점에서 현장 경험이 전무한 코치가 선수단 지도와 전술 이행에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의문 부호가 붙는다.&lt;p&gt;&lt;p&gt;물론 포옛 감독이 전북을 이끌 당시 K리그 사정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이동국의 존재가 외국인 코칭스태프와 국내 선수단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다. 또한 포옛 감독이 이끄는 사단 내에 전문 코치와 피지컬 코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포함된다면 이동국은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며 지도자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lt;p&gt;&lt;p&gt;결국 핵심은 포옛 감독의 선임 여부다. 축구협회는 이번 주 중 전력강화위원 및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발족해 서류 검토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554248937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버스 하영&#039; 류승룡, &#039;1942 조세이 탄광&#039; 수몰 사고 내레이션 참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005012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4/2026081408005012712</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06:1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05012712_1.jpg&amp;code=06&quot; /&gt;&lt;p&gt;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와 함께 바닷속에 묻힌 진실을 건져 올리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EBS 다큐프라임 &#039;1942 조세이 탄광&#039;이 오는 17일 2부 &#039;우리를 기억해 주오&#039;를 방송한다.&lt;p&gt;&lt;p&gt;1942년 2월 3일, 일본 야마구치현 남서쪽 앞바다의 해저 탄광인 &#039;조세이 탄광&#039;이 갑작스럽게 침수됐다. 이 사고로 조선인 136명을 포함한 183명의 탄광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사고는 이후 오랫동안 제대로 규명되지 못한 채 역사 속에 묻혔다.&lt;p&gt;&lt;p&gt;지난 10일 방송된 1부에서는 사고 당시의 기록을 바탕으로 수몰 사고의 진실을 추적하고, 이를 위해 노력해 온 일본 시민들과 한국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잊혀서는 안 될 희생자들의 아픔과, 기억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오는 17일 방송되는 2부 &#039;우리를 기억해 주오&#039;에서는 85년 만에 바닷속 희생자들을 찾기 위해 시작된 수중조사와 그 과정 속에서 일어난 또 다른 비극을 담는다.&lt;p&gt;&lt;p&gt;이노우에 요코는 35년 동안 조세이 탄광을 포기하지 않고, 바닷속에 남겨진 희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일본과 한국 정부도 시도하지 못했던 수중 유해 발굴조사를 위해 힘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8005012712_2.jpg&amp;code=06&quot; /&gt;&lt;p&gt;마침내 한국과 일본의 수중 합동조사가 시작되며, 한일 다이버들은 목숨을 걸고 조세이 탄광의 갱도 안으로 들어간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해저 갱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암반, 80년 넘게 쌓인 퇴적층.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희생자들을 찾기 위한 도전은 계속된다.&lt;p&gt;&lt;p&gt;그리고 마침내 첫 번째 유해가 모습을 드러낸다. 검게 변한 두개골과 유골.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유해 수습이 현실이 되면서 한일 양국 정부는 DNA 감정과 신원 확인 절차를 논의하기 시작한다.&lt;p&gt;&lt;p&gt;이 소식은 세계 각국에도 전해졌다. 한국과 일본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이버들이 자발적으로 조세이 탄광으로 모여든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희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약속 하나로 이들은 바닷속 갱도에 뛰어든다.&lt;p&gt;&lt;p&gt;그러나 예상하지 못했던 비극이 다시 일어난다. 수중조사에 참여한 대만 출신 다이버 빅터(웨이 쉬)가 잠수 중 산소중독으로 목숨을 잃는다. 또 한 명의 희생 앞에서 수중조사는 전면 중단이 된다. 이노우에 요코는 35년 동안 이어온 약속을 여기서 멈춰야할지, 더 안전한 방법을 찾아 끝내 희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할지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선다.&lt;p&gt;&lt;p&gt;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은 배우 류승룡이 맡았다. 류승룡은 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 문제를 알리고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평소 우리 역사 문제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그는 깊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그날의 비극과 유해 발굴 조사의 긴박한 순간을 몰입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EBS 다큐프라임 &#039;1942 조세이 탄광&#039; 2부 &#039;우리를 기억해 주오&#039;는 오는 8월 17일 월요일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하이브 신인&#039; 튜이드, 7인 7색 개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550330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550330504</guid>
				<pubDate>Thu, 13 Aug 2026 23:03:3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2.jpg&amp;code=06&quot; /&gt;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지난 13일 팀 공식 SNS에 &#039;WE PLAY&#039; 버전 개인 포토를 공개했다. 이로써 미니 1집 [TUNE &amp; PLAY]의 앨범명을 모티브로 한 &#039;WE TUNE&#039;과 &#039;WE PLAY&#039; 콘텐츠가 모두 공개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8.jpg&amp;code=06&quot; /&gt;공개된 개인 포토에는 서희의 금발 긴 생머리, 서연의 미소, 엘레나의 눈빛, 지아의 분위기, 사키의 얼굴, 세아의 미소, 이하늬의 스타일링 등 멤버별 이미지가 담겼다. 앞서 단체 콘텐츠가 자유롭게 뛰노는 장면을 담았다면 이번 콘텐츠는 개별 멤버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0.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2.jpg&amp;code=06&quot; /&gt;같은 날 공개된 캐릭터 숏 애니메이션은 &#039;WE PLAY&#039; 버전 속 멤버들을 캐릭터로 재해석한 짧은 영상이다. 보드와 기타, 달팽이 등 3D 그래픽과 2D 캐릭터를 함께 사용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550330504_15.jpg&amp;code=06&quot; /&gt;튜이드는 8월 2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039;SUN KISS&#039;가 담긴 미니 1집 [TUNE &amp; PLAY]를 발매한다. 앞서 프리뷰 행사 [PLAYGROUND]를 통해 데뷔 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수록곡 &#039;GRLS&#039;의 퍼포먼스도 공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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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박&#039; 오스틴·페덱, 알고보니 같은 동네 선후배 사이였네! &quot;걔가 진짜 카우보이→나는 가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6495957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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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3:0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4959572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495957249_4.jpg&amp;code=06&quot; /&gt;&lt;b&gt;&quot;페덱은 텍사스 같은 동네 동생이다. 걔가 진짜 카우보이고, 나는 가짜야.&quot;&lt;/b&gt;&lt;p&gt;&lt;p&gt;무려 14일 만에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LG 트윈스의 위닝시리즈를 이끈 오스틴 딘(33)이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취재진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같은 텍사스 지역 출신 후배인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30)과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기 때문이다.&lt;p&gt;&lt;p&gt;오스틴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맞대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7-4 승리를 견인했다. &lt;p&gt;&lt;p&gt;이날 오스틴은 팀이 4-4로 팽팽하게 맞서던 5회 초 무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시속 147km 직구를 밀어 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32호 포로 홈런 선두 김도영(KIA 타이거즈·34개)을 2개 차로 바짝 쫓는 대포였다. 8월 중순에 접어든 시점에서 나온 8월 첫 홈런이기도 했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오스틴은 &quot;오늘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quot;며 &quot;저뿐만 아니라 팀원 모두 후반기 시작 후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힘들었는데, 오늘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어 다행&quot;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는 텍사스 출신 선수 간의 투타 맞대결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KBO 무대에 텍사스 출신 빅리그 경력 투수 크리스 페덱이 합류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039;텍사스 카우보이 라이벌전&#039;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아직 이들이 한국에서 투타 맞대결을 펼친 적은 없다. 페덱이 아직 LG를 상대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7월 중순 페덱이 리그에 신선한 충격을 불어넣었지만 7월 30일과 8월 11일 KIA 타이거즈를 2차레 만나면서 2연속 패전을 한 상황. 평균자책점이 1.50에서 4점대(정확히 4.15)로 치솟았다.&lt;p&gt;&lt;p&gt;이에 오스틴은 손사래를 치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자신을 &#039;가짜 카우보이&#039;라고 칭하며 페덱과의 남다른 동네 선후배 인연을 공개했다. 오스틴은 &quot;페덱은 텍사스 같은 동네에서 자란 동생이다. 사실 같이 뛴 적은 없지만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같은 마이너리그 시스템에 속했던 사이다. 그 이전에도 더 어린 시절 유소년 야구를 할 때도 같은 팀 출신이었다&quot;라며 &quot;나이 차이가 있어 어릴 때 함께 뛰진 못했지만, 말하자면 같은 동네 선후배 사이인 셈&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오스틴은 &quot;페덱은 사실 &#039;진짜&#039; 카우보이가 맞다&quot;고 웃어 보인 뒤, 상대 투수에 대한 경계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내비쳤다. 그는 &quot;페덱은 정말 뛰어난 투수다. 최근 조금 아쉬운 결과가 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컨디션이 좋을 때의 그는 정말 위험하고 강력하다&quot;며 &quot;나는 근사한 청바지가 있거나 부츠, 모자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카우보이 맞대결까진 아니지만, 맞대결이 어느 정도 기대가 되긴 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최근의 타격 침체를 털어내고 반등의 신호탄을 쏜 오스틴. 타격 부진을 겪자 아들 댈러스의 &quot;그냥 공을 맞히면 된다&quot;는 명쾌한 조언으로 마음을 비운 그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매서운 방망이로 다시 한번 LG의 선두권 싸움에 강한 엔진을 달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49595724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49595724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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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건일 &#039;사생활 논란&#039; 여파..엑디즈, 日 &#039;서머소닉&#039; 출연 취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465020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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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56:0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46502043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엑디즈)가 일본 &#039;서머소닉 2026&#039;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lt;p&gt;&lt;p&gt;지난 13일 일본 음악 축제 &#039;서머소닉 2026&#039; 측은 공식 SNS에 &quot;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4일 도쿄, 16일 오사카에서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소속사가 출연을 거절하기로 해 무대가 취소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건일의 사생활 논란 여파다. &lt;p&gt;&lt;p&gt;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일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팬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멤버들의 뒷담화를 하는 건일의 통화 녹취,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공개해 사생활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결국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건일의 팀 탈퇴와 함께 전속 계약도 해지했다. 지난 13일 &quot;최근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고 그 결과 더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상호 합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quot;면서 &quot;건일은 금일부로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건일은 소속사의 공식입장 발표 후 팬 소통 커뮤니티에 팀 탈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lt;p&gt;&lt;p&gt;그는 &quot;공개된 통화 녹음에서 팬들을 향해 불미스러운 발언을 한 사람은 제가 맞다&quot;며 &quot;실망하고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 폭로 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quot;지인을 통해 알게 돼 약 2주 정도 만났던 사람&quot;이라며, 심적으로 지쳐있던 시기에 낯선 사람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건일은 문제의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사생들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건일은 &quot;올해 초 숙소에 사생들이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고, 제 개인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따라다니기까지 했다&quot;며 &quot;리더이자 형으로서 두려움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스스로 다스리려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또한 지난 6월 개최된 인스파이어 아레나 콘서트 직후 쏟아진 악의적인 비난 글들로 인해 감정적으로 크게 무너졌음을 고백했다. 그는 &quot;회사나 멤버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 감정을 털어놓았고, 그 과정에서 너무 강하고 잘못된 표현들을 서슴없이 내뱉었다&quot;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lt;p&gt;&lt;p&gt;다만 건일은 욕설의 대상이 일반 팬들이 아닌 악성 팬들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quot;당시 감정적으로 이야기했던 대상은 익명 뒤에 숨어 저희를 무분별하게 비난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했던 일부 악성 팬들이었다&quot;며 &quot;저희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빌런즈(팬덤명)를 향해 했던 말은 절대 아니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다&quot;며 탈퇴를 공식화한 뒤, 멤버 뒷담화 의혹에 대해 &quot;단 한 번도 불만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엑디즈로 활동하는 동안 멤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다. 제게 멤버들은 언제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었고 팬들은 감사한 사람들이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건일이 탈퇴한 엑디즈는 정수·가온·오드·준한·주연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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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프레드 왕자님&#039; BTS 진, 품격으로 세계를 매료시킨 &#039;환상 화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6583826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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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52:1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583826764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프레드(FRED)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공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583826764_2.jpg&amp;code=06&quot; /&gt;프레드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진은 목걸이·반지·팔찌 등을 착용한 모습과 흰 셔츠 차림으로 촬영 각도를 맞추는 장면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전했다.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파리의 정취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눈을 감은 모습도 공개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583826764_3.jpg&amp;code=06&quot; /&gt;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039;Jin Shares Stunning ELLE Korea Photoshoot on Instagram(진이 인스타그램에 엘르 코리아의 멋진 화보를 공유하다)&#039;, &#039;Jin Shares Relaxed ELLE Korea Photoshoot for FRED Jewelry(진이 프레드 주얼리를 위한 엘르 코리아의 여유로운 분위기의 화보를 공유하다)&#039; 등이 올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6583826764_4.jpg&amp;code=06&quot; /&gt;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8월 16일과 17일(한국 시각) 미국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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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평생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다워&quot; 볼티모어 사로잡은 BTS 지민, 화려한 변신→강렬 퍼포먼스 &#039;팬심 저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453252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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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51:1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453252680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8월 10일(현지 시각)과 11일 미국 볼티모어 공연에서 이틀간 다른 헤어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매회 콘서트마다 다른 헤어스타일을 보여 온 흐름 속에서 이번 공연도 날짜별 연출을 달리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지민은 첫날 볼륨감 있는 긴머리로 무대에 올랐고, 둘째 날에는 앞머리를 살짝 내린 반묶음 스타일을 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스트리머이자 소셜미디어 크리에이터인 가브리엘라 수아레스는 자신의 SNS에서 &quot;내가 평생 본 사람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quot;라고 밝히고 &quot;단순히 남자로서 잘생긴 게 아니라, 존재 자체가 아름답다. 진짜 너무 비현실적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453252680_2.jpg&amp;code=06&quot; /&gt;&lt;p&gt;퍼포먼스 관련 반응도 이어졌다. &#039;2.0&#039; 무대 엔딩에서 지민이 선보인 웨이브 동작을 담은 팬캠 영상이 SNS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서프라이즈송으로 선택된 &#039;Best of Me&#039;의 솔로 댄스에는 관객들이 함성으로 반응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453252680_3.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039;ARIRANG&#039;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북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은 오는 15일~16일 미국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 8월 22일~23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으로 이어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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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팬 욕설·멤버 뒷담화 인정&quot;..건일, 엑디즈 탈퇴→JYP 방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1959441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195944167</guid>
				<pubDate>Thu, 13 Aug 2026 22:45:3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19594416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엑디즈) 전 멤버 건일이 사생활 및 욕설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지난 13일 건일은 팬 소통 커뮤니티에 &quot;아마 이 인사가 엑디즈로서 드리는 마지막 인사가 될 것 같습니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날 건일은 &quot;공개된 통화 녹음에서 팬들을 향해 불미스러운 발언을 한 사람은 제가 맞다&quot;며 &quot;실망하고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 폭로 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quot;지인을 통해 알게 돼 약 2주 정도 만났던 사람&quot;이라며, 심적으로 지쳐있던 시기에 낯선 사람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문제의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사생들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건일은 &quot;올해 초 숙소에 사생들이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고, 제 개인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따라다니기까지 했다&quot;며 &quot;리더이자 형으로서 두려움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스스로 다스리려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또한 지난 6월 개최된 인스파이어 아레나 콘서트 직후 쏟아진 악의적인 비난 글들로 인해 감정적으로 크게 무너졌음을 고백했다. 그는 &quot;회사나 멤버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 감정을 털어놓았고, 그 과정에서 너무 강하고 잘못된 표현들을 서슴없이 내뱉었다&quot;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lt;p&gt;&lt;p&gt;다만 건일은 욕설의 대상이 일반 팬들이 아닌 악성 팬들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quot;당시 감정적으로 이야기했던 대상은 익명 뒤에 숨어 저희를 무분별하게 비난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했던 일부 악성 팬들이었다&quot;며 &quot;저희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빌런즈(팬덤명)를 향해 했던 말은 절대 아니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다&quot;며 탈퇴를 공식화한 뒤, 멤버 뒷담화 의혹에 대해 &quot;단 한 번도 불만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엑디즈로 활동하는 동안 멤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다. 제게 멤버들은 언제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었고 팬들은 감사한 사람들이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일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팬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멤버들의 뒷담화를 하는 건일의 통화 녹취,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공개해 사생활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결국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건일의 팀 탈퇴와 함께 전속 계약도 해지했다. 지난 13일 &quot;최근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고 그 결과 더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상호 합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quot;면서 &quot;건일은 금일부로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엑디즈는 정수·가온·오드·준한·주연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b&gt;- 다음은 엑디즈 출신 건일 글 전문. &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빌런즈, 구건일입니다.  &lt;p&gt;&lt;p&gt;아마 이 인사가 엑디즈로서 드리는 마지막 인사가 될 것 같습니다.  &lt;p&gt;&lt;p&gt;저는 정말 끝까지 엑디즈로 남고 싶었고, 여섯 명의 엑디즈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lt;p&gt;&lt;p&gt;저도 아직도 현실감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lt;p&gt;&lt;p&gt;빌런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lt;p&gt;&lt;p&gt;하지만 이제 더 이상 엑디즈의 멤버가 아닌 만큼, 저를 위해 사실을 감추거나 거짓으로 변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말씀드려야 할 것들이 남아있다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lt;p&gt;&lt;p&gt;우선 이번 일의 시작이 된 글의 작성자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약 2주 정도 만났던 사람입니다.  &lt;p&gt;&lt;p&gt;당시 저는 이전부터 이어진 악플들과 저에 대한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 그리고 엑디즈의 음악과 공연에 대한 여러 고민들로 인해 심적으로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며 속마음을 털어놓기보다는, 오히려 저를 잘 모르는 낯선 사람에게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편하게 느껴졌던 시기였습니다.  &lt;p&gt;&lt;p&gt;빌런즈에게 공개된 통화 녹음에서 팬들을 향해 불미스러운 발언을 한 사람은 제가 맞습니다.  &lt;p&gt;&lt;p&gt;어떤 이유에서든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실망하고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lt;p&gt;&lt;p&gt;다만 당시 제가 어떤 상황과 감정 속에 있었는지, 그리고 그 말이 누구를 향한 것이었는지는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t;p&gt;&lt;p&gt;올해 초 저희 숙소에 사생팬들이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을 뿐더러 제 개인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따라다니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부터 일부 악성 팬들에 대한 두려움과 반감이 많이 생겼고, 심적으로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lt;p&gt;&lt;p&gt;하지만 저는 리더이기도 했고 형이기도 했기에 제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최대한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며 지내려고 했습니다.  &lt;p&gt;&lt;p&gt;그러던 중 올해 6월, 멤버들과 함께 빌런즈에게 정말 최고의 공연을 보여드리자는 마음으로 인스파이어 아레나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첫날 공연을 마친 뒤 기대하는 마음으로 SNS를 확인했습니다.  &lt;p&gt;&lt;p&gt;물론 모든 공연이 완벽할 수 없고, 저희 역시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계속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날은 공연에 대한 의견이나 비판을 넘어 저희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악의적인 글들을 많이 보게 됐습니다.  &lt;p&gt;&lt;p&gt;진심을 다해 준비했던 공연이었기에 예상하지 못했던 비난과 악성 댓글들을 보며 감정적으로 많이 무너졌던 것 같습니다.  &lt;p&gt;&lt;p&gt;그렇다고 해서 회사 분들이나 멤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아서 제 감정을 쉽게 털어놓을 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 쌓여 있던 감정을 털어놓았고, 그 과정에서 너무 강하고 잘못된 표현들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lt;p&gt;&lt;p&gt;그 대화가 녹음되고 공개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공개 여부와 관계없이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점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lt;p&gt;&lt;p&gt;다만 한 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t;p&gt;&lt;p&gt;당시 제가 감정적으로 이야기했던 대상은 익명 뒤에 숨어 저희를 무분별하게 비난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했던 일부 악성 팬들이었습니다. 저희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빌런즈를 향해 했던 말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lt;p&gt;&lt;p&gt;그동안 제가 성실하고 든든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해왔기에 이번 일을 통해 느끼셨을 실망과 배신감이 더욱 컸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lt;p&gt;&lt;p&gt;6월 인스파이어 콘서트 전후로 저는 여러 가지 이유로 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 역시 그즈음 알게 되었고, 당시 심적으로 어느 정도 의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lt;p&gt;&lt;p&gt;이 이야기가 변명처럼 들릴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lt;p&gt;&lt;p&gt;하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고 믿었던 빌런즈를 향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t;p&gt;&lt;p&gt;또한 늘 함께 생활하고, 일과 사생활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멤버들에게 단 한 번도 불만이 없었다고 말한다면 그것 역시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엑디즈로 활동하는 동안 멤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다는 것, 그리고 빌런즈가 보내주신 사랑에 늘 감사했다는 것만큼은 한 치의 부끄러움 없이 떳떳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lt;p&gt;&lt;p&gt;제게 멤버들은 언제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었고, 빌런즈는 언제나 감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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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정말 중요한건 내 아기&quot;..&#039;홍상수♥&#039; 김민희, 영화제서 언급한 아들 사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4/2026081407095521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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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34:3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95521631_1.jpg&amp;code=06&quot; /&gt;엄마가 된 배우 김민희가 다시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돌아온 가운데,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육아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lt;p&gt;&lt;p&gt;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4일(현지 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작인 홍상수 감독의 영화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공식 컨퍼런스를 진행했고 이후 영화제 참가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Q&amp;A 섹션을 진행했다.&lt;p&gt;&lt;p&gt;이 작품에서 김민희는 주연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함께 했다. 김민희는 지난 2024년 홍상수 감독이 &#039;수유천&#039;에서 배우로 연기했고 이후로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서 주로 제작실장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후 처음 배우로 연기한 작품이라 관심을 끌었다. 그동안 아기 유모차를 끌고다니는 뒷모습이 포착돼 육아 근황을 알렸던 김민희는 아기 아빠인 홍상수 감독과 당당히 주연배우로 영화제에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김민희는 이 영화를 촬영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quot;저는 아기를 낳고 영화를 처음 찍은거다. 이 영화느 제가 출산 하며 한 2년 정도 쉬고 첫 영화를 찍게 된 것이다. 저의 상태가 예전과 다르게 현실적으로 다르게 바빴다. 영화 찍는 중에도 아기와 촬영장에 같이 가서 했다. 수유도 하고 이유식도 해야되고 그런 것이 영화 촬영장에서 제일 먼저 해야했던 일이다. 눈 코 뜰새 없이 바쁘게 아기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영화를 준비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955216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9552163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95521631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9552163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95521631_6.jpg&amp;code=06&quot; /&gt;&lt;p&gt;김민희는 &quot;그렇게 준비하다보니 저의 모습도 그 전에 영화 찍을 때 영화에만 몰두하던, 어떤 몰입하겠다고 결심하고 작정하는 그런것은 사라졌다. 그냥 자연스럽게했다. 정말 중요한 건 내 아기가 있으니까 그 아기를 위한 준비를 모두 끝낸 후에 영화에 최선을 다하자했던 내 모습이 되게 건강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런 모습이 저의 캐릭터에 투여됐다&quot;라며 &quot;나중에 영화를 봤을때. 그 인물의 모습이 정말 그녀가 바라는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툭하고 나타나는 아름다움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너무 집착하지 않고 꾸미려고 하는것이 아닌, 생활 속에서 바쁨 속에서 온전히 즐기고 기쁘게 받아들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부모가 어릴 적 이혼한 후 조부모와 함께 살던 상희가 남자 동생과 함께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를 새 아버지와 밥집으로 대박난 어머니, 새아버지가 데리고 온 딸 등의 인물이 등장해 2박 3일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039;눈 둘 데가 없네&#039;에는 김민희를 비롯해 배우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출연했다. 또 최명길 배우가 홍상수 감독과 처음 함께 작업했다.&lt;p&gt;&lt;p&gt;&lt;p&gt;홍상수 감독은 &#039;우리 선희&#039;(2013),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2015), &#039;강변호텔&#039;(2018), &#039;수유천&#039;(2024)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에제 공식 초청 받았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로카르노 영화제에 초청 받을 때마다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039;우리 선희&#039;로는 감독상을,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로 황금표범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으며 &#039;강변호텔&#039;도 &#039;수유천&#039;은 주연배우가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김민희 역시 로카르노의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다. &lt;p&gt;&lt;p&gt;한편 로카르노 영화제는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 1946년에 창설된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이며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79회 로카르노 영화제는 내달 5일 개막, 8월 15일까지 로카르노 일대서 열린다. &#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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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RYU 상대&#039; 스리런포 폭발! 39세 베테랑 &quot;젊은 선수들과 다같이 힘내 더 높은 곳에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6525631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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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27: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563183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5631834_2.jpg&amp;code=06&quot; /&gt;역시 양의지(39)는 양의지다.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결정적인 스리런포를 터트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lt;p&gt;&lt;p&gt;두산 베어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전날(12일) 패배를 설욕, 54승 46패 4무를 마크하며 이번 한화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두산은 같은 날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면서 KIA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5경기.&lt;p&gt;&lt;p&gt;이제 두산은 광주로 이동, &#039;5위&#039; KIA와 운명의 원정 3연전을 치른다.&lt;p&gt;&lt;p&gt;이날 양의지는 4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위를 떨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양의지는 1회말 2사 3루 기회에서 노시환의 포구 실책을 유도하는 3루 땅볼 타구를 날렸다. 이때 3루 주자 김대한이 홈인,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lt;p&gt;&lt;p&gt;3회말에는 1사 1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을 밟았다. 그리고 양의지는 좌중간 안타를 때려냈다. 이어 양의지는 박찬호의 우중간 적시타 때 홈인, 득점까지 올렸다.&lt;p&gt;&lt;p&gt;백미는 4회말이었다. 1사 1, 2루 기회. 양의지는 한화 선발 류현진의 바깥쪽 스트라이크 존에 걸친 체인지업을 제대로 공략,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양의지의 올 시즌 15호 홈런이었다.&lt;p&gt;&lt;p&gt;이후 7회말 삼진에 그친 양의지는 8회말 볼넷을 골라내며 4출루 경기를 완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사령탑인 김원형 두산 감독은 양의지에 관해 &quot;결정적인 홈런 한 방을 터트리는 등 4번 타자의 모습을 보였다&quot;며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양의지는 &quot;중요했던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무리하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 특히 오늘은 (최)민석이를 칭찬하고싶다. 마음고생이 많았을 텐데 10승을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quot;며 탐과 후배를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이어 양의지는 홈런 상황에 대해 &quot;초구부터 자신감 있게 돌렸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최근 홈런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타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젊은 선수들과 다 같이 힘내서 팀이 더 높은 곳에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며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5631834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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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로 이민 가는 &#039;민폐 논란&#039; 김빈우..악플러 공개 박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7031361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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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19:5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3136169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빈우가 악플 공개 박제에 나섰다. &lt;p&gt;&lt;p&gt;14일 김빈우는 개인 SNS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lt;p&gt;&lt;p&gt;해당 누리꾼은 &quot;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quot;라고 말했고, 김빈우는 &quot;왜 이럴까요&quot;라며 어이없어했다.&lt;p&gt;&lt;p&gt;김빈우는 현재 발리로 이민 준비 중이다. 전날 그는 &quot;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겠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차려&quot;라며 수많은 캐리어를 펼쳐놓은 채 짐을 싸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lt;p&gt;&lt;p&gt;김빈우는 2015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p&gt;최근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SNS 라이브 방송 중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또한 제주도 여행 중 차량을 운전하면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모습이 포착돼 운전 부주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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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엄마&#039; 김민희, &#039;아기 아빠&#039; 홍상수 감독과 스위스行..첫 공식석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4/2026081407022568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4/2026081407022568888</guid>
				<pubDate>Thu, 13 Aug 2026 22:09:5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22568888_1.jpg&amp;code=06&quot; /&gt;&lt;p&gt;엄마가 된 배우 김민희가 다시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돌아왔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039;눈 둘 데가 없네&#039;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참석했다.&lt;p&gt;&lt;p&gt;14일(현지 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작인 홍상수 감독의 영화 &#039;눈 둘 데가 없네&#039; 공식 컨퍼런스가 진행됐다.&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부모가 어릴 적 이혼한 후 조부모와 함께 살던 상희가 남자 동생과 함께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를 새 아버지와 밥집으로 대박난 어머니, 새아버지가 데리고 온 딸 등의 인물이 등장해 2박 3일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22568888_2.jpg&amp;code=06&quot; /&gt;이 작품에서 김민희는 주연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함께 했다. 김민희는 지난 2024년 홍상수 감독이 &#039;수유천&#039;에서 배우로 연기했고 이후로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서 주로 제작실장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후 처음 배우로 연기한 작품이라 관심을 끌었다.&lt;p&gt;&lt;p&gt;그동안 아기 유모차를 끌고다니는 뒷모습이 포착돼 육아 근황을 알렸던 김민희는 아기 아빠인 홍상수 감독과 당당히 주연배우로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22568888_3.jpg&amp;code=06&quot; /&gt;&lt;p&gt;홍상수 감독은 &#039;우리 선희&#039;(2013),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2015), &#039;강변호텔&#039;(2018), &#039;수유천&#039;(2024)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에제 공식 초청 받았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로카르노 영화제에 초청 받을 때마다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039;우리 선희&#039;로는 감독상을, &#039;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039;로 황금표범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으며 &#039;강변호텔&#039;도 &#039;수유천&#039;은 주연배우가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김민희 역시 로카르노의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다.&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에는 김민희를 비롯해 배우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출연했다. 또 최명길 배우가 홍상수 감독과 처음 함께 작업했다.&lt;p&gt;&lt;p&gt;한편 로카르노 영화제는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 1946년에 창설된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이며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79회 로카르노 영화제는 내달 5일 개막, 8월 15일까지 로카르노 일대서 열린다.&lt;p&gt;&lt;p&gt;&#039;눈 둘 데가 없네&#039;는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주장 박해민, 12시즌 연속 100안타 대기록에도 팀부터 챙겼다! &quot;팀에 중요한 순간에 적시타 나온 것이 더 기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193984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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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9841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984101_4.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6)이 KBO 리그 역대 12번째 &#039;12시즌 연속 100안타&#039;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길었던 &#039;아홉수&#039;를 끊어내고 터뜨린 값진 시즌 100번째 안타에 대해 언급했다.&lt;p&gt;&lt;p&gt;박해민은 1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시즌 100번째 안타를 때려냈다.&lt;p&gt;&lt;p&gt;사실 박해민의 아홉수는 꽤나 길었다.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시즌 99번째 안타를 기록한 이후 한동안 침묵이 이어졌기 때문이다.&lt;p&gt;&lt;p&gt;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박해민의 방망이가 빛났다. 팀이 2-4로 뒤지던 5회초, 무사 만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해민은 우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이로써 박해민은 삼성 라이온즈 시절인 2015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12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KBO 리그 통산 역대 12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lt;p&gt;&lt;p&gt;긴 무안타 침묵 속에 마음고생을 겪었던 박해민은 타석에 들어서기 전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다고 한다. 박해민의 활약 속에 LG는 키움을 13-6으로 대파했다. LG는 5회초 공격에서만 박해민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무려 8점을 뽑아내는 파상공세를 펼치며 승기를 완전히 가져왔다.&lt;p&gt;&lt;p&gt;경기 후 박해민은 &quot;사실 안타가 안 나오면서 무안타 기간이 조금 길어졌다. 그래서 타석에 걸어 들어가는 동안 조금 긴장이 됐다&quot;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quot;부정적인 생각도 들었지만, 잠깐 눈을 감고 차분해지려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대기록을 달성했음에도 박해민의 시선은 개인 기록보다 &#039;팀 승리&#039;를 향해 있었다. 그는 &quot;시즌 100안타를 친 것보다는 팀이 중요한 순간에 적시타를 치고 다시 안타가 나온 것이 더 기쁘다&quot;라며 &quot;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시리즈를 위닝시리즈로 가져올 수 있어서 기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98410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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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임직원 소통 강화 위한 2026년 타운홀 미팅 개최 &quot;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 상호 신뢰↑ 소통 중심 조직문화 조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9394794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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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06: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9394794932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3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039;2026년 타운홀 미팅&#039;을 개최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 관해 &quot;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행사에는 유승민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장 인사말 ▲노조위원장 인사말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lt;p&gt;&lt;p&gt;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했다.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현장에서 질문과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여 더 활발한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취합된 질문과 현장 및 오픈채팅방을 통해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진솔하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quot;며 &quot;이번 타운홀 미팅이 대한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quot;앞으로도 임직원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quot;이라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글로벌 음원 제왕&#039; 또 증명..스포티파이 12억 스트리밍 개인 통산 3곡 달성 &#039;亞 솔로 최다 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407033379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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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2:05:5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3337972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누적 스트리밍 12억 회 이상 곡을 개인 통산 3개 기록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해당 기준 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록이다.&lt;p&gt;&lt;p&gt;12억 회 이상을 기록한 곡은 &#039;Seven&#039;(30억), &#039;Standing Next to You&#039;(12억), &#039;Left and Right&#039;(12억)이다. 정국은 &#039;Seven&#039;, &#039;Standing Next to You&#039;, &#039;Left and Right&#039;, &#039;3D&#039;(11억) 등 11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도 개인 통산 4개를 배출했으며, 이는 K-팝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7033379728_2.jpg&amp;code=06&quot; /&gt;&lt;p&gt;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 기준 도합 113억 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이다.&lt;p&gt;&lt;p&gt;첫 솔로 앨범 &#039;GOLDEN&#039;(골든)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총 73억 회에 달했다. 역대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최초이자 정규 앨범(Studio Album) 가운데 최단 신기록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유진 &quot;정통 트로트 놓치지 않을 것..최종 꿈은 &#039;히트곡 많은 가수&#039;&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3152943595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315294359557</guid>
				<pubDate>Thu, 13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29435955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오유진이 트로트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오유진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오유진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앞으로 장르의 폭을 넓혀가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그는 &quot;이 곡 이후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많다. 내가 예쁘게 나올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녹여내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발라드에 대한 관심도 컸다. 그는 &quot;발라드를 해보고 싶다. 수많은 경연을 하면서 경험이 쌓였고, 어떻게 노래해야 하는지도 알게 됐다. 또 대중이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감각도 조금씩 생긴 만큼 이를 잘 활용해서 발라드에도 도전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을 위해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오유진은 &quot;요즘에는 가요, 트로트, 발라드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듣고 있다. 빠르고 템포가 있는 곡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발라드의 호흡이나 스킬을 배우기 위해 노래를 들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294359557_2.jpg&amp;code=06&quot; /&gt;또한 &quot;한 가수의 노래를 듣기보다 그분이 발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떤 제스처를 쓰는지, 멘트를 어떻게 하는지를 유심히 보는 편&quot;이라며 &quot;트로트나 가요 가수들의 영상을 많이 찾아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그가 관심 있게 지켜보는 가수는 장윤정, 홍진영, 아이유다. 오유진은 &quot;장윤정, 홍진영 선배님은 트로트계에서 성공한 대선배님들이다. 트로트와 가요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서 그런 부분을 많이 본받고 싶다&quot;며 &quot;아이유 선배님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장르의 확장이 트로트와의 결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유진은 &quot;이번에 &#039;여우야 뭐하니&#039;처럼 다른 장르를 해보는 것과 별개로 정통 트로트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크다&quot;며 &quot;정통 트로트를 놓치지는 않을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장르를 넓히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것도 오유진의 장기적인 목표다. 음악을 직접 만들기 위한 준비는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294359557_3.jpg&amp;code=06&quot; /&gt;오유진은 &quot;악기를 다루는 친구들이 있어서 쉬는 날 친구들을 만나면 음악 이야기를 많이 한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배우고 있다&quot;며 &quot;아직 정확하게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사전 지식을 하나씩 쌓아가면서 꿈을 향해 발전하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의 30대가 기대된다. 아직 10대이지만 앞으로 30대를 생각하면 기대되는 마음이 있다&quot;며 &quot;제가 충분히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우게 되는 것들을 언젠가는 노래로 풀어보고 싶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그렇다면 오유진이 그리는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039;히트곡이 많은 가수&#039;를 꼽았다.&lt;p&gt;&lt;p&gt;오유진은 &quot;일단 히트곡이 많은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제가 도전하는 장르를 &#039;오유진의 장르&#039;로 만들어서 성공시켰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많은 대중이 제 노래를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요즘은 커버곡으로 사랑받는 경우도 많지만, 신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기는 쉽지 않은 시대인 것 같다. 그래서 제 노래로 많은 분께 사랑받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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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유진 &quot;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 위해 탈색 9번, 아이돌처럼 변신했죠&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315275374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4/2026081315275374000</guid>
				<pubDate>Thu, 13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27537400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오유진이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로 돌아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lt;p&gt;&lt;p&gt;오유진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지난달 21일 발매된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신스팝(Synth-Pop) 장르의 곡으로, 전래 동요 &#039;여우야 여우야 뭐하니&#039;에서 착안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에 오유진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씨스타 &#039;나 혼자&#039;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똘아이박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 오유진에게 이번 활동은 여러모로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었다. 그는 &quot;신곡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앨범을 9개월 만에 냈는데, 이번에는 음악방송에도 나가고 뮤직비디오도 나오니까 더욱 뜻깊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온 오유진에게 아이돌 가수들과 함께한 음악방송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는 &quot;아이돌분들과 함께 음악방송을 하니까 트로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적응하려고 했다&quot;며 &quot;챌린지도 정말 많이 했다. 무대 준비도 해야 하는데 시간을 쪼개서 챌린지를 하다 보니 정신이 없었다&quot;고 웃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275374000_2.jpg&amp;code=06&quot; /&gt;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만큼 부담도 컸다. 오유진은 &quot;처음 곡을 받고 &#039;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039;라는 의심이 들었다. 두렵기도 하고 겁도 났다&quot;며 &quot;하지만 녹음도 해보고 앨범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 준비하다 보니 &#039;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039;라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번 도전은 오유진 스스로에게도 용기가 필요한 선택이었다. 그는 &quot;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두렵기도 했다. 그런데 &#039;이 노래를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어&#039;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음악적인 변화만큼이나 외적인 변신에도 공을 들였다. 오유진은 이번 활동에서 기존 트로트 활동 당시와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비주얼 변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lt;p&gt;&lt;p&gt;그는 &quot;이전에는 단정한 스타일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아이돌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탈색도 9번이나 했다&quot;며 &quot;다이어트도 하고 관리도 열심히 했다. 몸무게 자체가 크게 달라진 건 아니지만 4~5kg 정도 감량했다. 보여지는 부분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배달 앱도 지웠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275374000_3.jpg&amp;code=06&quot; /&gt;&lt;p&gt;그렇다고 해서 &#039;여우야 뭐하니&#039;가 오유진에게 완전히 낯선 도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이번 곡이 자신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이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오유진은 &quot;완전히 아이돌스러운 음악이었다면 예전에 했던 &#039;방과후 설렘&#039;처럼 더 힘들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 의견도 낼 수 있었고, 완전히 아이돌 같은 느낌도 아니어서 제 매력을 보여주기에 좋은 노래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그래서 오히려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9개월 만의 컴백에 새로운 장르까지 더해진 만큼 걱정도 컸지만, 팬들과 대중의 호응은 오유진에게 또 다른 자신감을 안겼다. 그는 &quot;걱정을 많이 했던 앨범인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행복하게 잘 끝난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후련하다&quot;고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박동원, 무려 37일 만에 멀티히트 폭발! &quot;못치더라도 잘할 수 있는 것만 하자는 생각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194211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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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1:3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42118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4211802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039;주전 포수&#039; 박동원(36)이 마침내 매서운 방망이를 다시 휘둘렀다. 무려 1달이 넘는 오랜 침묵 끝에 후반기 첫 멀티히트를 완성한 것이다.&lt;p&gt;&lt;p&gt;LG는 1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3-6으로 대승을 거뒀다. 5회에만 무려 8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를 완전히 품었다. 전날(12일) 패배를 깨끗이 설욕한 LG는 위닝시리즈를 완성했고, 반면 키움은 2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이날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한 박동원은 4타수 3안타 1볼넷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 공격을 선봉에서 이끌었다. 박동원이 한 경기에서 2개 이상의 안타를 기록한 것은 지난 7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4타수 2안타 1홈런) 이후 무려 37일 만이다. 그간 타격감 저하로 고전했던 박동원은 시원한 3안타 경기를 선보이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특히 이날 2루타가 2개나 있었던 것이 매우 고무적이었다. 장타가 터지고 있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lt;p&gt;&lt;p&gt;경기 후 박동원은 밝은 표정으로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는 &quot;오랜만에 팀이 편하게 이겨서 너무 좋았다&quot;라며 팀 승리를 가장 먼저 반겼다.&lt;p&gt;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내기 위해 타석에서의 마음가짐부터 바꿨다. 박동원은 &quot;타석에서는 생각을 좀 비우고자 했다. 오늘 경기 타석에 들어가면서 특별히 노린 공은 없었고, 못치더라도 잘할 수 있는 것만 하자고 생각했다&quot;라고 복기했다.&lt;p&gt;&lt;p&gt;슬럼프 탈출 뒤에는 코칭스태프와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박동원은 &quot;계속해서 타격 코치님들과 준비 많이 하고 훈련 많이 하고 있다. 타격 코치님들께서 좋은 피드백을 해주셔서 오늘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quot;라며 코치진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그는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quot;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quot;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421180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영욱이 저격&#039; 박하선, 보란 듯 명품 착용..&quot;돈 버느라 바빠&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0035466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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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00354664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하선이 3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박하선의 명품 소비를 저격한 후 공개된 근황이라 눈길을 끈다.&lt;p&gt;&lt;p&gt;지난 12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박하선은 &quot;3개월 동안 소식이 없어 미안하다. 돈 버느라 너무 바빴다&quot;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알다시피 저는 고가와 저가 아이템을 믹스해서 스타일링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제가 아끼는 빈티지 가방에 제가 좋아하는 언니의 옷, 쿠팡에서 산 모자, 그리고 제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했다&quot;며 자신의 패션 스타일링에 대해 설명했다.&lt;p&gt;&lt;p&gt;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여러 명품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박하선이 고가와 저가 아이템을 함께 활용한 자신의 스타일링을 직접 소개하면서, 최근 고영욱의 저격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시선도 나온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0035466458_2.jpg&amp;code=06&quot; /&gt;앞서 고영욱은 지난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박하선의 명품 스타일을 다룬 영상을 올린 후 이에 대한 의견을 올렸다.&lt;p&gt;&lt;p&gt;고영욱은 &quot;(박)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네&quot;라고 적었다.&lt;p&gt;&lt;p&gt;이어 &quot;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성범죄 전력 때문에 불발됐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고영욱은 최근 SNS를 통해 여러 연예인들을 잇달아 언급하며 저격성 게시물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대면 원했나..&#039;스토킹 혐의&#039; A씨, 증인 신문 요청 &#039;불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211050745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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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21105074504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A씨가 결심공판을 앞두고 법원에 증인 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A씨는 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제4단독 심리로 열렸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을 앞두고 지난 7월 16일 변호인을 통해 증거 제출 설명서 등 여러 서류를 제출하며 증인 신청서도 함께 제출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1일 공판은 A씨에 대한 피고인 신문만 진행됐으며 증인 신문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누구를 증인으로 신청했는지 여부 등은 재판에서 언급되지 않았지만 흐름 상 당사자인 황정민을 증인으로 신청하려 했을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인다.&lt;p&gt;&lt;p&gt;한편 이날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과 이수명령을 구형하고 &quot;범행 기간이 장기간에 이르고 연락 횟수 또한 지나치게 많았으며 협박성 글을 SNS에 게시했다&quot;라며 &quot;황정민 측이 A씨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 달라&quot;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이에 앞서 검찰은 피고인 신문을 통해 &quot;2024년 황정민이 A씨의 휴대전화를 차단한 이후에도 518회에 걸쳐 황정민과 황정민 아들에게 연락했다&quot;라며 접근금지 및 통신금지 결정 이후에도 연락이 이어졌다는 취지로 신문했다. 또한 검찰은 A씨가 황정민에게 자기 죽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낸 점도 문제삼고 2024년 5월 14일과 5월 1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수백 차례 보냈다는 사실과 유언장 파일을 전송한 정황 등을 제시했다.&lt;p&gt;&lt;p&gt;검찰이 &quot;이 같은 메시지가 피해자가 공포심을 느끼게 할 목적이 있었던 것 아니냐&quot;라고 물었고 A씨는 &quot;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제 상태를 토로하고, 피해자가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낸 것&quot;이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A씨는 &quot;(황정민과) 앞으로 연락하거나 대면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 A씨는 피고인 신문 이후 최후 진술에서 자신의 행동 일부에는 잘못이 있었다면서도 일방적인 스토킹은 아니었다고 거듭 주장하고 &quot;제가 잘한 것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누가 먼저 연락했고, 서로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 봐주시길 바란다&quot;라며 &quot;처벌의 문제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저지른 일이 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quot;고 호소했다. 끝으로 &quot;부디 기록이 말하는 그대로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  &lt;p&gt; A씨에 대한 선고는 오는 9월 8일로 예정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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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명보 이어 &#039;또&#039; 한국인 감독 선임 가능성, 韓 축구 마주한 &#039;딜레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7051041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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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7051041680_1.jpg&amp;code=06&quot; /&gt;한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던 감독들의 행선지가 속속 정해지고 있다. 한국축구 입장에선 &#039;선택지&#039;가 점점 줄어드는 셈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괜찮은 감독들은 저마다 새 팀을 찾아 4년 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준비할 가능성이 크다. 당장 임시 사령탑부터 뽑아야 하고, 11월 이후에야 &#039;정식 감독&#039;을 선임하기로 결정한 대한축구협회가 마주한 딜레마다.&lt;p&gt;&lt;p&gt; 직접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포함한 대륙별 대회 지휘를 희망하고, 실제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던 &#039;FC바르셀로나 레전드&#039; 사비 에르난데스(스페인)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사비 감독은 한국 감독직 자체엔 관심이 있었으나, &#039;임시 감독직&#039;엔 관심이 전혀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그는 네덜란드축구협회와 4년 계약을 체결하고 2030 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네덜란드 대표팀을 이끌기로 했다. &lt;p&gt;&lt;p&gt;뿐만 아니다.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이끌고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신화를 썼던 즐라트코 달리치(크로아티아) 감독도 이날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꾸준히 한국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프랑스) 감독 역시 일찌감치 코트디부아르 신임 사령탑이 됐다. 이처럼 한국 대표팀과 연결이 됐던 감독들이, 이제는 하나둘씩 저마다 제 살길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한국축구 입장에선 시간이 흐를수록 선택지가 그만큼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한국은 9~10월 A매치 기간 4경기, 그리고 11월 A매치 2경기 등 올해 A매치 &#039;6경기만&#039; 지휘할 임시 감독 채용 과정이 한창이다. 정몽규 회장 사퇴로 대한축구협회 수장이 사라진 상황에 새 정식 감독을 뽑기보다는, 우선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하다 새 회장부터 선출된 뒤 제대로 된 절차를 다시 거쳐 차기 감독을 선임하겠다는 구상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7051041680_2.jpg&amp;code=06&quot; /&gt;그 자체로는 일리가 있으나 문제는 시간이다. 올해 예정된 A매치 6경기는 단순히 새로운 선수를 발굴하고 조직력을 가다듬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6경기를 임시로 지휘하는 감독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내고, 정식 감독으로 승격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겠으나 이게 아니라면 A매치 6경기를 치른 뒤 &#039;원점&#039;에서 다시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다.&lt;p&gt;&lt;p&gt;더 큰 문제는 이 정도 시간이 흐른 뒤 이른바 &#039;괜찮은&#039; 감독 후보들이 남아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점이다. 한국축구가 임시 감독 체제, 새 회장 선거 등 어수선한 시간을 보내는 사이 한국보다 더 나은 환경 또는 더 나은 조건을 앞세운 다른 대표팀이나 클럽팀이 남은 후보들과 손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겠다는 의지로 대한축구협회의 정식 감독 공개 채용 기간만 기다릴 &#039;괜찮은 외국인 감독&#039;은 있을 리 없다.&lt;p&gt;&lt;p&gt;최악의 시나리오는 그동안 연결됐던 괜찮은 외국인 감독들이 저마다 새로운 팀 지휘봉을 잡는 바람에 선택지가 사라지는 경우다. &#039;적절한 후보가 없다&#039;는 논리가 대한축구협회의 방패가 되는 순간, 자연스레 한국인 감독들이 또 한 번 차기 사령탑 후보군으로 거론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엄청난 반발이 불가피하겠지만, 홍 감독의 대실패 이후 또다시 한국인 사령탑의 선임 가능성이 수면 위로 오를 수도 있는 셈이다.&lt;p&gt;&lt;p&gt;그렇다고 이미 서류 마감까지 끝난 임시 감독 채용 과정을 돌연 &#039;정식 감독 채용&#039;으로 방향을 틀 수도 없는 노릇이다. 새 회장이 선임되기도 전에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를 밟는 것 역시 향후 절차상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결국 새 축구협회장이 선출되고, 정식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될 때까지는 사실상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자칫 정식 감독 선임마저도 예상보다 훨씬 더 늦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국축구가 마주하고 있는 답답한 딜레마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70510416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수현 허위 폭로→1억 수익&#039; 김세의, 오늘(14일) 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400265616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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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0:4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026561668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0265616680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 관련 명예훼손 혐의 등을 받는 유튜브 채널 &#039;가로세로연구소&#039; 김세의 대표의 첫 공판이 열린다.&lt;p&gt;&lt;p&gt;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유랑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세의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lt;p&gt;&lt;p&gt;김세의는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유튜브 방송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15세 때부터 약 6년간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또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 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lt;p&gt;&lt;p&gt;김세의는 김수현 관련 콘텐츠를 통해 유튜브 후원금으로만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lt;p&gt;&lt;p&gt;김세의는 김수현 관련 사건으로 지난 5월 26일 구속됐다. 이후 6월 1일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 달라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quot;청구의 이유가 없다&quot;며 이를 기각했다.&lt;p&gt;&lt;p&gt;경찰은 이후 김세의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은 지난 6월 23일 김세의를 구속기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앞으로 한자리하겠는데&quot; 150㎞ 롯데 신인 배짱투, 냉정한 김태형 감독도 감탄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3714320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371432021</guid>
				<pubDate>Thu, 13 Aug 2026 20:3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71432021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에 또 하나 기대해 볼 만한 신인이 나타난 듯하다. 선수 평가에 냉정한 김태형(59) 감독도 김한결(20)의 배짱 있는 투구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13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김한결의 데뷔전에 &quot;생각 이상이다. 내가 봤을 때 앞으로 한자리할 것 같다&quot;고 함박웃음을 지었다.&lt;p&gt;&lt;p&gt;전날(12일) 김한결은 SSG 상대로 1군 첫 데뷔전을 치렀다. 나균안의 담 증세로 등판 당일 통보받은 상황이었음에도 김한결은 4⅓이닝(73구)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호투했다. 4실점 중 2실점은 구원 등판한 이영재가 실점한 것이었다. &lt;p&gt;&lt;p&gt;롯데 투수들에게 좀처럼 찾아볼 수 없던 최고 시속 150㎞ 투심 패스트볼이 매력적이었다. 김한결은 구종 가치가 높은 포크볼이 매력적인 투수로 평가받았지만, 이날은 투심 패스트볼의 빼어났다. &lt;p&gt;&lt;p&gt;김한결은 투심 패스트볼(41구), 포크볼(22구) 커브볼(10구)을 골고루 섞어 두 차례 삼자범퇴 이닝도 만들어냈다. 그 아웃 카운트 6개 중에는 국가대표 유격수이자 리그 타율 3위의 박성한에게 잡아낸 삼진 2개도 있었다. 마치 올해 다승왕 경쟁을 하는 최민석(20·두산 베어스)을 보는 듯한 모습에 사령탑도 칭찬 일색이었다. &lt;p&gt;&lt;p&gt;최민석은 188㎝ 큰 키에 위력적인 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우완 선발 투수로, 193㎝ 큰 키에 투심 패스트볼이 주 무기인 김한결과 닮았다. &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quot;밸런스도 좋고 처음 올라가자마자 1회 공 5개를 던졌는데 좋았다. 투심 패스트볼도 좋고, 커브도 좋고 포크볼도 있어서 선발 투수로서 갖춰야 할 걸 많이 갖췄다고 느꼈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71432021_2.jpg&amp;code=06&quot; /&gt;원래대로라면 그대로 2군으로 갈 수도 있는 운명이었다. 김한결은 지난 4일 1군에 처음 등록돼 14일 부산 NC 다이노스전에서 김진욱(24)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진욱이 14일 부상자 명단 등록 기한인 10일을 마치고 곧바로 1군에 등록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김한결의 거취는 등판 당일까지도 불안했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사실 김한결을 대체 선발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서 2군에 갈 수도 있었다. 만약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이 돌아가면 자리가 없었을 수도 있다. 내일(14일) 김진욱이 들어올 타이밍이었다&quot;라고 뒷이야기를 밝혔다.&lt;p&gt;&lt;p&gt;나균안의 부상 소식이 보고됐을 때 선택지는 김한결 말고도 또 있었다. 보통 같으면 아직 1군 등판도 하지 않은 신인을 타자 친화 구장인 SSG전에 내보낼 생각을 못 하겠지만, 그동안 계속 올라온 보고가 사령탑의 마음에 걸렸다. &lt;p&gt;&lt;p&gt;김 감독은 12일 경기를 앞두고 &quot;전에 라이브 할 때 한 번 봤는데 구속이 잘 나왔다. 원래 (콜업) 순번에는 없던 선수였는데도 보고가 계속 올라왔다. 그 후 영상을 봤는데 변화구도 좋았다. 아직 애 같은 느낌은 있는데 체격 조건이 좋아서 몸을 체계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 공을 던질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하지만 김한결은 그 실낱같은 기회를 잡았다. 김 감독은 &quot;(등판 전엔) 2군에 보낼 생각도 있었지만, 어제(12일) 너무 잘 던졌다. 앞으로도 기용할 것&quot;이라고 미소 지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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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현 AG 대한민국 선수단장, 국군체육부대 찾아 필승 기원 &quot;대한민국 스포츠에서 중요한 역할 하고 있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9273774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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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20:04: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9273774886_1.jpg&amp;code=06&quot; /&gt;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군체육부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 단장은 12일 국군체육부대를 방문, 김영일 국군체육부대 참모장을 만나 아시안게임을 앞둔 선수들의 훈련 상황과 출전 현황 등을 살펴봤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위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이 단장은 &quot;국군체육부대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경기력 향상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quot;며 &quot;특히 국가대표 선수들이 군 복무와 경기력 향상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우리 체육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아시안게임에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 가운데 수영, 사이클, 육상, 복싱, 레슬링, 펜싱, 농구, 배구, 럭비, 하키, 핸드볼 등 11개 종목에서 1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quot;며 &quot;그만큼 국군체육부대가 대한민국 스포츠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 단장은 또 &quot;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관심을 갖고 꼼꼼히 챙기겠다&quot;며 &quot;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김영일 국군체육부대참모장은 &quot;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해주신 데 감사드린다&quot;며 &quot;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과 경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화답했다.&lt;p&gt;&lt;p&gt;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과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한 데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와 지도자뿐만 아니라 경기단체, 기자단, 정부 관계자 등 체육계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며 힘쓰고 있다.&lt;p&gt;&lt;p&gt;이번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약 106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하계아시안게임은 단일대회로서 우리나라가 출전하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스포츠 대회이다.&lt;p&gt;&lt;p&gt;국군체육부대 소속 종목별 출전 선수는 ▲수영 일병 조성재(평영 200m) ▲사이클 일병 허승수(MTB XC-0) ▲육상 일병 김시온(400mR), 일병 박원빈(3,000mSC), 일병 박민호(마라톤) ▲복싱 일병 신재용(-55kg) ▲레슬링 일병 김다현(그레코로만형 60kg) ▲펜싱 일병 권오민(에페), 일병 황희근(사브르) ▲농구 상병 이우석, 이병 이원석 ▲배구 일병 이상현, 일병 임성진 ▲럭비 상병 이준이, 일병 김현진, 일병 이문규 ▲하키 일병 임도현 ▲핸드볼 상병 진유성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927377488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령탑도 베어스 45년 최초 역사 쓴 주인공 향해 엄지척! &#039;6명&#039;을 승장이 칭찬하다... 두산 4위 탈환→3위 LG 1.5G차 맹추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6524991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6524991537</guid>
				<pubDate>Thu, 13 Aug 2026 18:27: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991537_1.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4위 자리를 탈환한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두산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전날(12일) 패배를 설욕, 54승 46패 4무를 마크하며 이번 한화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두산은 같은 날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면서 KIA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5경기다.&lt;p&gt;&lt;p&gt;이제 두산은 광주로 이동, &#039;5위&#039; KIA와 운명의 원정 3연전을 치른다.&lt;p&gt;&lt;p&gt;이날 두산 선발 최민석은 5이닝(총 94구) 동안 6피안타 1볼넷 1몸에 맞는 볼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0번째 승리를 따냈다.&lt;p&gt;&lt;p&gt;이 승리로 최민석은 베어스 구단 45년 역사상 역대 최연소(20세 1개월 11일) 시즌 10승 투수에 이름을 올렸다.(종전 베어스 최연소 임태훈 2009년 6월 26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 20세 8개월 29일, 리그 역대 최연소 10승 롯데 주형광 1994년 8월 31일 잠실 OB 베어스전 18세 5개월 30일)&lt;p&gt;&lt;p&gt;최민석의 뒤를 이어 박치국(⅔이닝 1실점), 이병헌(⅔이닝 3실점), 김택연(1⅔이닝 무실점), 이영하(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켜냈다.&lt;p&gt;&lt;p&gt;총 11안타를 몰아친 타선에서는 박찬호가 3안타, 양의지와 조수행이 멀티히트를 각각 기록했다.&lt;p&gt;&lt;p&gt;두산은 1회부터 4회까지 매 이닝 점수를 올리며 한화의 기선을 제압했다. 1회말에는 2사 3루 상황에서 양의지의 3루 땅볼 때 노시환의 포구 실책을 틈타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2회말에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조수행의 2루 땅볼 때 3루 주자 안재석이 득점했다.&lt;p&gt;&lt;p&gt;두산은 3회말 김민석과 박찬호, 조수행의 적시타를 각각 더해 5-0으로 달아났다. 이어 4회말에는 양의지가 스리런포를 작렬시키며 8-2를 만들었다. 이후 두산은 불펜진이 실점을 헌납하며 8-6, 2점 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7회말 상대 폭투를 틈타 1점을 추가했고, 결국 9-6으로 승리했다.&lt;p&gt;&lt;p&gt;경기 후 사령탑인 김원형 두산 감독이 특별히 칭찬한 선수는 총 6명. 그는 &quot;최민석이 위기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는 피칭으로 선발 몫을 다 했다. 구단 최연소 10승 투수가 된 걸 축하한다&quot;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김 감독은 &quot;뒤이어 김택연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멀티 이닝을 소화하며 상대 흐름을 끊었다. 마무리 이영하가 9회를 잘 막았다&quot;며 투수들을 칭찬했다.&lt;p&gt;&lt;p&gt;김 감독은 또 &quot;타석에서는 양의지가 결정적인 홈런 한 방을 터트리는 등 4번 타자의 모습을 보였다. 박찬호, 조수행도 각각 3안타, 2안타를 때리며 활약했다&quot;며 박수를 보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99153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991537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월 7홈런+17타점 맹타&#039; KIA 복덩이 외인 카스트로, 금호타이어 7월 MVP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0070480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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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8: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KIA 타이거즈 내야수 해럴드 카스트로(33)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lt;p&gt;&lt;p&gt;시상식은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치른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열렸다.&lt;p&gt;&lt;p&gt;카스트로는 7월 21경기에 출장해 84타수 34안타 7홈런 17타점 타율 0.405 OPS(출루율+장타율) 1.178의 성적과 함께 KIA 타선을 이끌었다.&lt;p&gt;&lt;p&gt;이날 시상은 타이어프로 순천동화점 정병진 대표가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0070480870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월 7홈런 23타점 OPS 1.110 폭발&#039; 나성범, 광주기독병원 7월 MVP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0033278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0033278205</guid>
				<pubDate>Thu, 13 Aug 2026 17: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7)이 광주기독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lt;p&gt;&lt;p&gt;시상식은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치른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열렸다.&lt;p&gt;&lt;p&gt;나성범은 7월 21경기에 출장해 75타수 27안타 7홈런 23타점 타율 0.360, OPS(출루율+장타율) 1.11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lt;p&gt;&lt;p&gt;이날 시상은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 최효삼 지부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0033278205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법원은 &#039;성폭행 무죄&#039;, 협회 판단은 달랐다... 유망주 4명 &#039;중징계&#039; 최대 2030년까지 출장 정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03958589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400395858987</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30:2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0395858987_1.jpg&amp;code=06&quot; /&gt;법원에서는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캐나다하키협회의 판단은 달랐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3일(한국시간) &quot;캐나다 2018 세계주니어 아이스하키선수권 대표팀 출신으로 지난해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은 선수 5명이 캐나다하키의 행동강령을 위반했다는 판단이 유지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논란의 중심에 선 선수들은 마이클 맥클라우드, 알렉스 포먼턴, 딜런 두베, 카터 하트, 칼 푸트다.&lt;p&gt;&lt;p&gt;이들은 2018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한 호텔 객실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quot;당시 선수들은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을 축하하기 위한 캐나다하키 행사에 참석한 뒤 해당 호텔에 머물고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하지만 5명은 지난해 7월 성폭행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lt;p&gt;&lt;p&gt;사건 당시 피해 여성은 성행위가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는 취지의 말을 반복하는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에서 자신이 술에 취하지 않았다는 말도 했다.&lt;p&gt;&lt;p&gt;피해 여성은 재판에서 맥클라우드의 압박으로 실제 감정과 다른 말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피해 여성의 일부 진술이 당시 CCTV 영상 등 객관적인 증거와 일치하지 않았던 점도 무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00395858987_2.jpg&amp;code=06&quot; /&gt;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었다. 캐나다하키협회는 추가 조사를 진행했고 결국 이들이 행동강령을 위반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 형사재판의 무죄 판결과 별개로 중징계를 내렸다.&lt;p&gt;&lt;p&gt;5명 가운데 포먼턴만 즉시 자격을 회복했다. 푸트는 오는 11월까지 자격정지 징계가 유지된다.&lt;p&gt;&lt;p&gt;베이거스 골든나이츠 소속 하트는 2027년 11월까지, 세인트루이스 블루스 공격수 두베는 2028년 11월까지 경기 출전 및 캐나다하키협회가 승인한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없다.&lt;p&gt;&lt;p&gt;맥클라우드는 가장 무거운 징계를 받아 2030년 11월까지 자격정지 상태가 유지된다.&lt;p&gt;&lt;p&gt;이들은 항소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캐나다하키협회가 승인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이미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였다. 이번 결정으로 징계 기한까지 정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강민호-양의지 &#039;GG 15년 천하&#039; 깨질 수 있다, 김경문 감독이 평가를 미루다니... &#039;이 포수&#039; 진짜 대단하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6524281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6524281234</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27: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28123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281234_2.jpg&amp;code=06&quot; /&gt;비록 팀은 패했지만, 한화 이글스 안방마님은 펄펄 날았다.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주인공. 바로 벌써 군 복무까지 마친 &#039;예비역&#039; 허인서(23)다.&lt;p&gt;&lt;p&gt;허인서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2회 첫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난 허인서. 4회 1사 만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을 밟았고,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쳐냈다. 팀이 0-5로 뒤진 상황에서 만회한 소중한 점수였다.&lt;p&gt;&lt;p&gt;6회에는 무사 1루 기회에서 박치국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만들어낸 허인서. 7회에는 1사 1루에서 김택연을 상대로 우중간 안타를 쳐내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lt;p&gt;&lt;p&gt;순천북초-여수중-효천고를 졸업한 허인서는 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2021년 이만수 포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재능을 갖춘 유망주였다. &lt;p&gt;&lt;p&gt;입단 첫해인 2022시즌에는 8경기를 뛰었다. 이어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그는 지난 시즌 복귀, 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172, 2타점의 성적을 거뒀다.&lt;p&gt;&lt;p&gt;그랬던 그가 올 시즌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터트리고 있다. 91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9(278타수 83안타) 15홈런 2루타 13개, 56타점 47득점, 26볼넷 6몸에 맞는 볼 96삼진, 장타율 0.507, 출루율 0.369, OPS(출루율+장타율) 0.876, 득점권 타율 0.353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지난 7월 열린 KBO 올스타전에서는 별 중의 별인 &#039;미스터 올스타(MVP)&#039;에 등극,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당시 그는 상금에 관한 질문에 &quot;일단 상금은 부모님께 전부 다 드릴 예정&quot;이라면서 &quot;일단 두 분께 다 드린 뒤, 그다음에 부모님께서 저한테 주고 싶은 만큼만 용돈으로 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quot;며 효자의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lt;p&gt;&lt;p&gt;허인서는 올 시즌 강력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KBO 리그에서 지난 2011년 이후 무려 15년 동안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와 양의지(두산 베어스) 외에 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는 없었다. 그런 가운데, 올해 허인서가 그 견고한 벽을 깨트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사령탑인 김경문 한화 감독은 13일 경기를 앞두고 허인서의 평가에 관한 질문에 &quot;지금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 40경기 넘게 남아 있다. 아직 할 게 많은 친구이기 때문에 평가는 (시즌) 다 끝나고 그때 하겠다&quot;며 말을 아꼈다.&lt;p&gt;&lt;p&gt;과연 허인서는 시즌이 끝난 뒤 사령탑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한화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28123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428123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병지 결국 사과 &quot;표현에 오해, 깊이 사과드린다&quot;... 춘천시장 경기장 출입 제한 논란엔 &quot;지시한 적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4443449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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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6:01:0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443449492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가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개최 협의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기자회견 발언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lt;p&gt;&lt;p&gt;김병지 대표이사는 13일 강원지역 언론 등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quot;지난해 4월 ACLE 춘천 개최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사용한 표현으로 오해가 있었다&quot;며 &quot;춘천시민 여러분들과 춘천시장님, 춘천시 관계자분들께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당시 김병지 대표이사는 강원지역 내 경기 개최 여건과 운영 환경 차이 등을 설명하다 춘천 관중이나 시즌권 판매 실적 등을 다른 지역과 비교해 논란이 됐다. 결국 춘천 지역에선 김병지 대표이사의 사퇴 등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경기장 인근에 내걸리기도 했다.&lt;p&gt;&lt;p&gt;김 대표이사는 &quot;당시 회견 내용은 지역별 경기 개최 여건과 운영 환경의 차이를 설명하려는 취지였다. 춘천시를 차별하거나 폄훼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ACLE이 강원도 밖이 아닌 춘천에서 열려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했다&quot;면서도 &quot;그러나 발언의 의도와 관계없이 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443449492_2.jpg&amp;code=06&quot; /&gt;김병지 대표이사는 다만 지난해 5월 육동한 춘천시장과 관계자들의 경기장 출입 비표 회수 및 출입 제한 조치 논란은 자신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그는 &quot;당시 기자회견 이후 저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경기장 주변에 걸려 있었지만 저는 이에 대해 철거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춘천시장님의 비표 반납 및 경기장 출입 금지 조치에 대해서도 결코 지시한 적이 없다&quot;면서도 &quot;그럼에도 구단의 홈경기를 총괄하는 대표이사로서 이런 일이 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1년 전 사건에 대한 김병지 대표이사의 뒤늦은 사과는, 지난해 경기장 출입 제한 조치를 받았던 육동한 춘천시장의 &#039;진정성 있는 사과 요구&#039;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lt;p&gt;&lt;p&gt;앞서 육 시장은 지난 11일 강원FC의 홈경기 개최에 대해 &quot;(춘천) 시민들이 2027년에는 송암에서 강원FC 경기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지난해 있었던 일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넘길 수는 없다&quot;면서 &quot;이는 시장 개인의 명예나 감정 문제가 아니다. 춘천시민과 축구팬에 대한 존중의 문제다. 김병지 대표이사가 시민에게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 것이 정상적인 관계를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이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틀 만에 김병지 대표이사의 입장문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443449492_3.jpg&amp;code=06&quot; /&gt;한편 김병지 대표이사는 &quot;지난해 강원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 무대에 진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다. ACLE 경기를 강원도에서 개최하기까지 많은 분의 협력과 노력이 있었다&quot;면서 강릉시와 춘천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2027시즌 홈경기 개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당부했다.&lt;p&gt;&lt;p&gt;김 대표이사는 &quot;당초 두 시와 맺은 협약에 따라 강릉시에서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강릉시의 도움에도 AFC 개최 조건을 모두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강릉시는 도내 다른 도시에서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양해하고 협조해 주셨고, 춘천시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셨다. 강릉시와 춘천시의 협조가 없었다면 강원FC의 첫 아시아 무대 도전은 강원도 내에서 열리기 어려웠을 것&quot;이라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그동안 K리그, 코리아컵 개최에 응해주신 춘천시와 강릉시, 그리고 두 지역 시민 여러분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면서 &quot;강원FC는 강원특별자치도민 모두를 위한 구단이다. 도내 홈경기가 원활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 춘천시와 강릉시에서도 2027시즌 홈경기 개최를 위한 기준과 절차를 함께 살펴주시고, 개최 의향서 제출을 비롯한 향후 협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강원FC는 도민 여러분께 기쁨과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다음은 김병지 대표이사의 입장문 전문.&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4443449492_4.jpg&amp;code=06&quot; /&gt;&lt;b&gt;김병지 대표가 강원 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lt;/b&gt;&lt;p&gt;&lt;p&gt;2025-2026 ACLE 관련 기자회견 사과 및 개최 협조에 대한 감사&lt;p&gt;&lt;p&gt;안녕하세요. 강원FC 대표이사 김병지입니다. 강원FC는 현재 2027시즌 홈경기 개최와 관련해 춘천시,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당시 상황에 대한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lt;p&gt;&lt;p&gt;먼저, 2025년 4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의 강릉 개최가 어려워진 이후 ACLE 춘천 개최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제가 사용한 표현으로 오해가 있었습니다. 당시 회견 내용은 지역별 경기 개최 여건과 운영 환경의 차이를 설명하려는 취지였습니다. 춘천시를 차별하거나 폄훼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ACLE이 강원도 밖이 아닌 춘천에서 열려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발언의 의도와 관계없이 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상처를 받으신 춘천시민 여러분들과 춘천시장님, 춘천시 관계자분들께 마음 깊이 사과드립니다.&lt;p&gt;&lt;p&gt;2025년 5월 3일 수원FC와 K리그1 2025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춘천시장님과 관계자분들의 경기장 출입 비표가 회수되고 출입이 제한된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시 기자회견 이후 저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경기장 주변에 걸려 있었지만 저는 이에 대해 철거 지시를 내리지 않았던 것처럼, 춘천시장님의 비표 반납 및 경기장 출입 금지 조치에 대해서도 결코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구단의 홈경기를 총괄하는 대표이사로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lt;p&gt;&lt;p&gt;지난해 강원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 무대에 진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습니다. ACLE 경기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하기까지 많은 분의 협력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당초 두 시와 맺은 협약에 따라 강릉시에서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강릉시의 도움에도 AFC 개최 조건을 모두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강릉시는 도내 다른 도시에서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양해하고 협조해 주셨습니다. 춘천시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셨습니다. 강릉시와 춘천시의 협조가 없었다면 강원FC의 첫 아시아 무대 도전은 강원도 내에서 열리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K리그, 코리아컵 개최에 응해주신 춘천시와 강릉시, 그리고 두 지역 시민 여러분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강원FC는 강원특별자치도민 모두를 위한 구단입니다. 도내 홈경기가 원활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춘천시와 강릉시에서도 2027시즌 홈경기 개최를 위한 기준과 절차를 함께 살펴주시고 개최 의향서 제출을 비롯한 향후 협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원FC는 도민 여러분께 기쁨과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2026년 8월 13일&lt;p&gt;강원FC 대표이사 김병지&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막장&#039; 국가대표팀 내 불륜→충격적 이혼에 &#039;발칵&#039; 뒤집혔는데... &quot;협회는 뭐 하는 건가&quot; 분노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3132157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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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6: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132157398_1.jpg&amp;code=06&quot; /&gt;동성 커플 간의 불륜 스캔들로 파경을 맞으며 논란의 중심에 선 호주 여자 크리켓 대표팀 내 막장 스캔들에 대해 부주장이 공식 사과했다. 다만 자국 협회의 지지를 받아 부주장 직책은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가디언&#039;은 13일(한국시간) &quot;호주 대표팀 부주장 애슐리 가드너가 자신의 이혼 및 동료와 불륜으로 일으킨 논란과 상처에 대해 사과했다. 더불어 자신의 리더십을 지지해 준 호주크리켓협회에 감사를 표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이번 사건은 호주 여자 크리켓 대표팀 내 동성 커플 사이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불륜 스캔들이다. 당사자인 가드너는 여성 선수로 대표팀 동료이자 동성 연인인 모니카 라이트와 정식으로 결혼해 부부 관계로 지냈다. 하지만 결혼 불과 몇 달 만에 가드너가 대표팀 내 까마득한 여성 후배 선수인 조지아 볼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났다. 가드너의 동성 아내였던 라이트가 불륜 사실을 세상에 폭로하면서 두 사람은 결국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lt;p&gt;&lt;p&gt;&#039;가디언&#039;에 따르면 전 아내 라이트는 가드너가 불륜을 저지른 상황에 대해 &quot;명백한 위계에 의한 권력 불균형이 존재한다&quot;고 지적하며 협회의 미온적인 대처를 공개 비판했다. 라이트는 가드너가 부주장직을 유지하면 안 된다며 협회가 이 문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132157398_2.jpg&amp;code=06&quot; /&gt;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토드 그린버그 호주크리켓협회 최고경영자(CEO)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사태 수습에 나섰다. 그린버그 CEO는 &quot;언론 보도 이전부터 가드너와 볼의 관계를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quot;면서도 가드너의 부주장직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quot;선수 간의 사적 관계가 공개된 만큼 향후 대표팀 선발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추가 규정을 마련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린버그 CEO는 &quot;가드너는 팀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는 리더다. 그가 부주장을 맡고 있는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quot;면서 &quot;사적인 관계가 얽힌 상황인 만큼 선수 선발 과정에서 불공정함이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둘 것이다. 가드너는 향후 대표팀 선수 선발 관련 의사결정에서 전면 제외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가드너 역시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과문과 함께 입장을 밝혔다. 가드너는 &quot;아내와의이혼은 개인적인 일이지만, 부주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협회의 조치가 필요했음을 이해한다&quot;며 &quot;계속해서 부주장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 협회 이사회에 감사하다. 다가오는 시즌 동안 팀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가드너는 &quot;모니카와 함께했던 시간에 감사하다. 이번 일로 그에게 큰 상처와 고통을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미안하다. 앞으로 그의 앞날에 행복과 성공만 있기를 바란다&quot;며 &quot;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당사자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월 9G KKKKKKKK&#039; KIA 이태양, 서울화이트치과의원 7월 MVP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0102457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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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6: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이 서울화이트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lt;p&gt;&lt;p&gt;시상식은 13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lt;p&gt;&lt;p&gt;이태양은 7월 9경기에 등판해 9.1이닝을 투구하며 8탈삼진 평균자책점 4.82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61을 찍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이날 시상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 하동옥 원장이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0102457222_1.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도 긴장한 한국의 3쿼터 &#039;압박 수비&#039;... 9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4쿼터 못 버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34829497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23482949726</guid>
				<pubDate>Thu, 13 Aug 2026 15:34: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48294972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482949726_2.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3쿼터에 만들어낸 반격의 흐름을 끝까지 이어가지 못하면서 일본 원정 평가전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lt;p&gt;&lt;p&gt;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3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여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1차전에서 59-77로 패했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039;국보 센터&#039; 박지수(KB스타즈)가 발목 부상으로 빠졌고, &#039;에이스&#039; 박지현(LA 스파크스)도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일정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다.&lt;p&gt;&lt;p&gt;한국은 핵심 전력의 공백 속에서 출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일본에 14점을 연속으로 내줬고, 1쿼터를 8-25로 크게 뒤진 채 마쳤다. 전반 종료 시점에도 30-45로 15점 차 열세였다.&lt;p&gt;&lt;p&gt;하지만 3쿼터 들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lt;p&gt;&lt;p&gt;한국은 앞선부터 수비 강도를 끌어올리며 일본의 공격 흐름을 끊어냈다. 일본은 마치다 루이와 다나카 코코로 등 두 명의 포인트가드를 동시에 투입하며 다양한 조합을 시험했지만, 한국의 강한 수비를 좀처럼 뚫어내지 못했다.&lt;p&gt;&lt;p&gt;효과는 확실했다. 한국은 3쿼터에 18점을 넣는 동안 일본을 단 12점으로 묶었다. 이소희(BNK)의 3점슛 등을 앞세워 한때 41-50까지 따라붙었다. 20점 가까이 벌어졌던 격차를 단 9점까지 좁히며 일본을 긴장시켰다.&lt;p&gt;&lt;p&gt;일본 현지에서도 한국의 반격을 주목했다. 일본 농구 전문매체 바스켓볼 킹은 &quot;한국이 수비 강도를 끌어올리면서 일본의 공격이 정체됐다&quot;며 &quot;일본은 3쿼터를 12-18로 한국에 밀렸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482949726_3.jpg&amp;code=06&quot; /&gt;그러나 문제는 마지막 4쿼터였다. 한국은 3쿼터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야 했지만 다시 공격이 흔들렸다. 이해란(삼성생명)과 강이슬(우리은행)의 슛이 림을 외면하는 등 약 4분 동안 득점이 나오지 않는 답답한 시간이 이어졌다.&lt;p&gt;&lt;p&gt;그 사이 일본은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한국은 막판 최이샘(BNK), 허예은(KB스타즈) 등이 득점을 보태며 끝까지 추격했지만 이미 기울어진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한국은 59-77로 경기를 마치며 평가전 첫판을 내줬다.&lt;p&gt;&lt;p&gt;한국과 일본은 14일 같은 장소에서 평가전 2차전을 치른다. 이번 평가전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경기력과 조직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48294972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495일 전 그날 기억해요, 롯데 고승민 멀티포 폭발에도 반성 또 자책했다 &quot;홈런 말고 다 아쉬웠다&quot; [인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3735665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5373566523</guid>
				<pubDate>Thu, 13 Aug 2026 15:31: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73566523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이 4년 만에 한 경기 멀티 홈런에도 반성과 자책의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고승민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서 5번 타자 및 2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팀의 11-0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덕분에 롯데 선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는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7승(8패)째를 챙겼다. 롯데 역시 2연패를 끝내고 45승 2무 56패를 기록했다. &lt;p&gt;&lt;p&gt;이날 롯데 타선은 직전 2경기 10안타의 굴욕을 딛고 5홈런 포함 13안타를 터트리며 시즌 4번째 선발 전원 안타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 있던 것이 고승민이었다. 고승민은 롯데가 3-0으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0B2S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0m의 시즌 8호포.&lt;p&gt;&lt;p&gt;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고승민은 5회 1사 1루에도 타케다 쇼타의 초구 직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 밖으로 보냈다. 비거리 115m의 시즌 9호 포. 또한 2022년 7월 10일 수원 KT 위즈전 이후 개인 커리어 두 번째 멀티 홈런이었다. &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고승민은 &quot;전에는 수원에서 쳤다. 내가 한 경기 홈런 두 개를 친 날이 몇개 없어서 기억난다&quot;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quot;홈런 말고는 다 아쉬웠던 것 같다. 이렇게 한 경기 몰아치는 것보다 꾸준하게 잘 쳤으면 좋겠다&quot;고 반성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373566523_2.jpg&amp;code=06&quot; /&gt;천적 타케다를 확실히 무너트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이 경기 전까지 타케다는 시즌 18경기 평균자책점 6.89로 부진을 거듭하면서도 롯데에만큼은 3경기 평균자책점 3.18로 매우 강했다. 그러나 이 경기로 롯데전 성적도 5.32로 평균자책점이 폭등했다.&lt;p&gt;&lt;p&gt;고승민은 &quot;앞선 두 경기에서 우리가 타이밍이 많이 늦고 소심하게 쳤다는 말이 나왔다. 전력 분석에서 빠른 타이밍에 과감하게 치자는 말이 나왔고 효과가 있었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꾸준하지 못한 건 고승민만의 문제가 아니다. 롯데 타선은 가끔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면서도 그 빈도가 심하게 낮았다. 고승민은 &quot;모두가 타율 3할을 칠 순 없다. 우리 팀이 좋지 않은 것이 타선이 안 좋으면 다 같이 안 좋고 좋으면 다 같이 좋다. 이런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자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러다 보니 경기 내용에 차이가 있다. 모든 선수가 다 같은 사이클로 갈 순 없겠지만, 안 되는 선수가 있을 때 잘 치는 선수도 나오는 식으로 서로 도와주면서 잘 풀어갔으면 한다. 모든 선수가 이 문제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치려고 노력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13일 경기 종료 시점 롯데는 41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포스트시즌 진출권인 5위 두산 베어스와 9경기 차로 가을야구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떻게든 해보려 한다.&lt;p&gt;&lt;p&gt;고승민은 &quot;안 풀릴 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도 하고 빗맞더라도 전력 질주하고 어떻게든 최선을 다하려 한다&quot;라며 &quot;가을야구도 아직 우리가 탈락이 확정은 아니다. 남은 매 경기 이기려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결과는 따라오는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 이기는 데 많은 기여를 하는 선수가 됐으면 한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양궁 영웅&#039; 안산, 직접 재능기부 강사로 나섰다... 대한체육회, 광주은행과 유·청소년 종목 탐색 과정 운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93302856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4/2026081319330285643</guid>
				<pubDate>Thu, 13 Aug 2026 15:3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9330285643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광주은행과 함께 &#039;유·청소년 종목 탐색 과정&#039;을 운영했다.&lt;p&gt;&lt;p&gt;이번 과정은 초등학교 운동부 소속 또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한체육회는 &quot;다양한 종목 체험과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만남을 통해 자신의 운동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꿈나무 운동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이번 교육은 광주은행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와 양궁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배드민턴부 홍지훈 감독, 박문선·김대환·양병건·신수현·윤보·나성수와 양궁단 김성은 감독, 안산·최미선·곽진영·최예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장비 설명, 규칙 이해, 기본기 지도부터 실전 체험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lt;p&gt;&lt;p&gt;교육 첫날에는 전 필드하키 국가대표 출신 손병식 감독(전남체육고등학교 교사)이 진행한 &#039;나는 어떤 선수인가&#039;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운동 역량과 강점을 탐색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광주은행 배드민턴부와 함께 배드민턴 종목을 체험했다.&lt;p&gt;&lt;p&gt;둘째 날에는 광주은행 양궁단과 함께 양궁 자세와 장비를 익히고 직접 활을 쏘아보는 체험이 이어졌다. &#039;선수와의 만남&#039; 프로그램을 통해 종목 선택과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멘토링이 이뤄졌다. &lt;p&gt;&lt;p&gt;마지막으로 주다정 강사가 진행한 &#039;나의 (스포츠) 성장과 다짐&#039; 강의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중학교 진학 이후의 운동 목표와 실천 계획을 스스로 수립해 봤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지역 실업팀의 재능기부를 통해 유·청소년들이 국가대표급 선수들과 직접 교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quot;며 &quot;앞으로도 지역 체육단체와 협력을 확대해 다양한 종목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933028564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성광과 이혼설 부인&#039; 이솔이, 부탁 전했다 &quot;타이 음식점 가면 꼭..&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3234215148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4/2026081323421514826</guid>
				<pubDate>Thu, 13 Aug 2026 15:03: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421514826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귀여운 부탁을 건넸다.&lt;p&gt;&lt;p&gt;13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quot;혹시 타이 음식점 가면 파카파오 무쌉 꼭 먹어봐 줄 수 있어...?&quot;라는 요청이 담긴 글을 올렸다. &lt;p&gt;&lt;p&gt;이솔이는 &quot;바질이랑 돼지고기랑 약간 매콤하게 볶아서 계란후라이랑 밥이랑 비벼 먹는 건데 진짜 맛있음&quot;이라며 &quot;쏨땀이랑 모닝글로리랑 궁합 최고&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이 음식점에 방문한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421514826_2.jpg&amp;code=06&quot; /&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이솔이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quot;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quot;며 &quot;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솔이는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quot;라는 근황을 전해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솔이가 직접 이를 부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골 없어도 에이스&#039; 손흥민, 기회 5번 만들고 평점 7.9... 득점한 부앙가도 넘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22050682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22050682781</guid>
				<pubDate>Thu, 13 Aug 2026 14:48:1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2050682781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의 &#039;캡틴&#039; 손흥민(LAFC)이 공격포인트 없이도 높은 존재감을 뽐냈다.&lt;p&gt;&lt;p&gt;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케레타로(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마지막 3차전에서 정규시간 90분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앞서 LAFC는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승부차기에서 5-4로 꺾은 뒤 2차전에서는 톨루카(멕시코)를 1-0으로 제압했다. 케레타로전에서도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승점 7점을 기록, B조 3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MX 소속 각각 18개 팀이 경쟁하는 대회다. 각 팀은 상대 리그 소속 3개 팀과 맞붙고, 그 성적을 토대로 MLS와 리가MX에서 각각 상위 4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lt;p&gt;&lt;p&gt;손흥민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비록 골이나 도움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경기 내내 동료들에게 슈팅 기회를 연결하며 LAFC 공격을 이끌었다.&lt;p&gt;&lt;p&gt;기록에서도 손흥민의 영향력이 드러났다. 손흥민은 슈팅 2회와 유효슈팅 1회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은 92%에 달했다. 특히 무려 5차례의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드리블 돌파도 한 차례 성공했다.&lt;p&gt;&lt;p&gt;손흥민과 함께 스리톱으로 출격한 드니 부앙가와 야콥 샤펠버그도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잇달아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lt;p&gt;&lt;p&gt;손흥민은 승부차기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LAFC의 두 번째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슈팅을 성공시켰다. LAFC 역시 키커들의 연이은 성공을 앞세워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2050682781_2.jpg&amp;code=06&quot; /&gt;축구 통계 전문매체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게 평점 7.9점을 부여했다. LAFC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평점이었다.&lt;p&gt;&lt;p&gt;무엇보다 이날 동점골을 터뜨린 부앙가의 평점 7.8점보다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직접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음에도 경기 전반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받은 셈이다.&lt;p&gt;&lt;p&gt;LAFC에서는 센터백 라이언 포티어스가 평점 8.2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미드필더 마크 델가도가 8.0점으로 뒤를 이었다. 손흥민이 7.9점으로 그 다음이었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포함해 손흥민은 최근 3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존재감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동료들에게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제공했고, 승부차기에서도 침착하게 자신의 몫을 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205068278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6세 걸그룹 멤버, 고막 속 피 고여 병원行 &quot;약 먹어도 안 나아..데뷔 17년차 아이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233413231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23341323187</guid>
				<pubDate>Thu, 13 Aug 2026 14:39:0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341323187_1.jpg&amp;code=06&quot; /&gt;걸 그룹 시크릿의 멤버 징거(본명 정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3일 징거는 개인 계정에 &quot;17년차 프로 아이도르의 쉬는 날 로그&quot;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영상에는 징거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내레이션을 통해 &quot;데뷔 17년 차 아이돌 활동 끝나면 연습 안 하나요? 아니요, 합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징거는 현재 건강 상태도 전했다. 그는 &quot;일단 몸이 아파서 병원부터 간다. 고막 속에 피가 고였다고 한다. 약을 먹어도 아직 안 나아서 조금 걱정되는 마음으로 진료를 받는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병원 진료를 마친 징거는 시크릿 멤버들과 만나 단체 연습을 했다. 그는 &quot;데뷔한 지 오래됐어도 우리는 매주 만나 연습한다. 건강 챙기자, 서른여섯살 아이돌이여&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징거는 1990년 2월생으로 만 나이 36세다. 징거가 속한 시크릿은 새 멤버 예빈과 함께 지난 6월 18일 스페셜 미니앨범 &#039;시크릿 플레이버(Secret Flavor)&#039;를 발매했다. 이는 시크릿이 12년의 시간을 넘어 잊고 지낸 소중한 추억들을 되새기는 앨범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서 뽀뽀→행인 깜짝..공개 연애 후 첫 커플 브이로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23150419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23150419518</guid>
				<pubDate>Thu, 13 Aug 2026 14:27: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150419518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거리에서 스킨십을 나눴다. &lt;p&gt;&lt;p&gt;13일 아옳이 유튜브 채널에는 &#039;공개연애 후 첫 커플 브이로그 .... ♥ 우리의 여름&#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는 남자친구 김형배와 상하이 여행을 떠난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먼저 상하이 호텔에 도착해 있던 아옳이는 꽃 200송이를 들고 등장한 김형배를 발견하고 감격했다. 아옳이는 &quot;너무 예쁘다&quot;고 감탄했다. &lt;p&gt;&lt;p&gt;김형배는 &quot;200송이다. 곧 있으면 200일이더라. 그래서 200송이 사왔다&quot;고 말했다. 이에 아옳이는 &quot;감동&quot;이라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lt;p&gt;&lt;p&gt;아옳이는 김형배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quot;여러분 예쁘게 만나보겠다.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달라 (부탁)&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3150419518_2.jpg&amp;code=06&quot; /&gt;이후 두 사람은 저녁 산책을 위해 외출했다. 김형배는 길을 걷다 대뜸 아옳이에게 볼 뽀뽀를 했다. 이를 본 한 행인은 깜짝 놀란 소리를 내다 하트를 보냈다. 이에 아옳이는 &quot;우리 뽀뽀 직관했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두 사람은 진주를 파는 숍을 방문했다. 김형배는 직접 아옳이를 위해 진주 귀걸이를 고르고 귀에 착용해주기도 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직원은 번역 어플을 통해 &quot;네 남자친구는 정말 배려심이 많고 너를 잘 대해줘. 너희 둘은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고, 둘 다 정말 매력적이야&quot;라고 적힌 문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lt;p&gt;&lt;p&gt;다음 날 아옳이는 사진을 잘 찍어주는 남자친구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그는 &quot;인플루언서 남친 자질이 충분하다&quot;며 &quot;사진도 잘 찍고, 유각(유튜브 각)도 잘 세운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039;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최근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경엽도 대만족 &quot;오랜만에 찬스 잘 살려줬다→많은 LG 팬들 덕분에 위닝, 톨허스트 10승도 축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194787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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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4:05: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478781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4787816_2.jpg&amp;code=06&quot; /&gt;모처럼 터진 화력을 앞세운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후 타선의 집중력과 팬들의 응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LG는 1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KBO리그&#039;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13-6으로 대승을 거뒀다. 5회초에만 무려 8점을 쓸어 담는 가공할 폭발력을 발휘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lt;p&gt;&lt;p&gt;이 승리로 LG는 전날(12일) 패배를 말끔히 설욕함과 동시에 원정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lt;p&gt;&lt;p&gt;선발 톨허스트가 6이닝 6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으나, 불펜진이 뒷문을 든든히 잠갔다. 이우찬, 김영우, 이정용이 차례로 등판해 키움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톨허스트가 시즌 10승에 도달한 것이다. 타선에서는 오스틴이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박동원(3안타 2타점)과 신민재, 오지환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진두지휘했다. &lt;p&gt;&lt;p&gt;경기 직후 염 감독은 &quot;박해민의 동점 2타점 적시타로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고, 오스틴의 역전 3점 홈런이 나오면서 좋은 타격의 흐름이 만들어졌다&quot;라며 &quot;오랜만에 타자들이 살려야 할 찬스에서 결과를 잘 만들어주며 여유 있는 승리를 할 수 있었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이어 타선의 중심을 잡아준 베테랑들을 향해 &quot;오스틴이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박동원이 3안타 2타점으로 전체적인 타선을 이끌었다&quot;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선발 투수에 대한 축하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염 감독은 &quot;톨허스트가 제구가 안 되면서 어려운 피칭이 되었던 것이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톨허스트의 KBO 첫 10승을 축하한다&quot;며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끝으로 염 감독은 &quot;오늘 평일임에도 많은 팬분들이 오셔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승리와 함께 위닝시리즈를 만들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quot;는 말로 원정 응원석을 가득 채워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478781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6세 임신&#039; 김민경, 같은 병실 산모 저격? &quot;코골이..고요하니 살 거 같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22294732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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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3:54: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229473231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경이 같은 병실을 쓰던 한 임산부를 저격한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13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코골이 산모분이 병실로 올라갔다. 이렇게 고요하다니... 살 거 같다. 내가 딴 병실 온 거 같음&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병실 침대에 누워 있는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후련한 듯 브이 포즈를 지어 보였다. &lt;p&gt;&lt;p&gt;하지만 해당 글이 같은 병실을 사용하던 임산부의 코골이를 겨냥한 저격성 발언으로 해석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lt;p&gt;&lt;p&gt;임신과 출산을 앞둔 산모의 상황을 두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이 적절했느냐는 지적과 함께, 개인적인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일 뿐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lt;p&gt;&lt;p&gt;한편 1981년생으로 46세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그는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초대박&#039; 45년 베어스 역대 최연소 10승 투수 탄생! KIA 제치고 4위 탈환, 한화 꺾고 위닝시리즈 장식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6523618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6523618282</guid>
				<pubDate>Thu, 13 Aug 2026 13:48:1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36182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3618282_2.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누르고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lt;p&gt;&lt;p&gt;두산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전날(12일) 패배를 설욕, 54승 46패 4무를 마크하며 이번 한화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두산은 같은 날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면서 KIA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반면 한화는 49승 50패 3무를 기록하며 단독 6위를 유지했다. 두 팀의 승차는 종전 4.5경기에서 5.5경기로 벌어졌다.&lt;p&gt;&lt;p&gt;이제 두산은 광주로 이동해 KIA 타이거즈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한화는 대구로 자리를 옮겨 삼성 라이온즈와 주말 3연전에 임한다.&lt;p&gt;&lt;p&gt;두산 선발 최민석은 5이닝(총 94구) 동안 6피안타 1볼넷 1몸에 맞는 볼 3탈삼진 2실점 투구를 펼치며 마침내 시즌 10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최민석은 베어스 구단 45년 역사상 역대 최연소(20세 1개월 11일) 시즌 10승 투수에 이름을 올렸다.(종전 베어스 최연소 임태훈 2009년 6월 26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 20세 8개월 29일, 리그 역대 최연소 10승 롯데 주형광 1994년 8월 31일 잠실 OB 베어스전 18세 5개월 30일)&lt;p&gt;&lt;p&gt;최민석의 뒤를 이어 박치국(⅔이닝 1실점), 이병헌(⅔이닝 3실점), 김택연(1⅔이닝 무실점), 이영하(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투구했다. 장단 11안타를 뽑아낸 타선에서는 박찬호가 3안타, 양의지와 조수행이 멀티히트를 각각 기록했다.&lt;p&gt;&lt;p&gt;반면 한화 선발 류현진은 3⅓이닝 9피안타(총 71구) 2볼넷 3탈삼진 8실점(7자책)으로 무너지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한화는 선발 류현진의 뒤를 이어 황준서(1⅔이닝 무실점), 강재민(1이닝 무실점), 조동욱(⅔이닝 1실점), 장유호(1⅓이닝 무실점)가 차례로 공을 던졌다. 11안타를 쳐낸 타선에서는 허인서가 3안타, 페라자와 문현빈이 멀티히트를 각각 마크했다.&lt;p&gt;&lt;p&gt;이날 한화는 최인호(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강백호(지명타자),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허인서(포수), 이도윤(2루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한화 선발 투수는 류현진.&lt;p&gt;&lt;p&gt;한화에 맞서 두산은 김대한(우익수), 박지훈(1루수), 박준순(지명타자),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안재석(3루수), 박찬호(유격수), 조수행(중견수), 강승호(2루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었다.&lt;p&gt;&lt;p&gt;두산은 1회부터 4회까지 매 이닝 점수를 올리며 한화의 기선을 제압했다.&lt;p&gt;&lt;p&gt;1회말에는 선두타자 김대한이 불리한 0-2의 볼카운트에 몰리고도 3구부터 7구까지 볼 4개를 연속으로 골라냈다. 이어 박지훈의 투수 땅볼 때 2루, 박준순의 우익수 뜬공 때 3루에 진루한 김대한. 후속 양의지의 3루 땅볼 때 노시환이 포구에 실패하는 실책을 범했고, 이 사이 3루 주자 김대한이 득점했다. &lt;p&gt;&lt;p&gt;2회말에는 안재석과 박찬호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 기회에서 조수행의 2루 땅볼 때 3루 주자 안재석이 홈을 밟았다.&lt;p&gt;&lt;p&gt;이어 3회말 두산은 3득점에 성공했다. 박지훈과 양의지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김민석이 우중간 적시타를 쳐냈다. 이어 2사 후 박찬호가 우중간 적시타, 조수행이 좌중간 적시타를 각각 때려냈다. 점수는 5-0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3618282_3.jpg&amp;code=06&quot; /&gt;한화도 반격했다. 4회초 한화는 문현빈과 강백호의 안타, 1사 후 채은성의 몸에 맞는 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허인서의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 때 두산 중견수 조수행의 송구 실책이 겹치면서 3루 주자와 2루 주자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5-2)&lt;p&gt;&lt;p&gt;그러자 두산은 4회말 큰 것 한 방으로 더 멀찌감치 달아났다. 선두타자 김대한의 좌중간 안타, 1사 후 박준순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양의지가 류현진의 바깥쪽 초구 체인지업을 공략,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포를 터트렸다. 점수는 어느새 8-2로 벌어졌다.&lt;p&gt;&lt;p&gt;한화의 반격은 대단히 매서웠다. 6회초 두산은 선발 최민석을 내리고 박치국을 넣었다. 한화는 선두타자 채은성이 좌중간 안타, 허인서가 중전 안타를 각각 터트린 뒤 1사 후 심우준의 2루 땅볼 때 1루 주자만 2루에서 포스 아웃됐다. 여기서 투수는 이병헌으로 교체. 이어 최인호 타석 때 이병헌의 공이 뒤로 빠지는 포일을 범했고, 이 사이 3루 주자 채은성이 득점했다. &lt;p&gt;&lt;p&gt;한화는 6회말 수비를 앞두고 심우준과 이도윤을 빼는 대신 박정현과 정은원을 교체로 넣었다. &lt;p&gt;&lt;p&gt;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7회초 선두타자 페라자가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리며 한 점을 만회했다. 이어진 1사 1루에서 노시환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점수는 어느새 8-6, 단 2점 차가 됐다. 그러자 두산은 7회말 귀중한 한 점을 뽑았다. 2사 만루 기회에서 한화 투수 장유호의 폭투를 틈타, 3루 주자 정수빈이 홈에 들어왔다. 결국 두산은 9회초 이영하가 3연투를 펼친 끝에 승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361828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652361828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희, 결혼 후 쌍수한 얼굴..병원 정보 비공개 &quot;부어서 못생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3/2026081322115629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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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3:23:4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21156290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수술 후 얼굴을 공개했다. &lt;p&gt;&lt;p&gt;1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quot;나 그냥 빨리 렌즈 끼게 해주세요. 2일차 절개&quot;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쌍꺼풀 수술을 받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절개한 쌍꺼풀 라인이 퉁퉁 부어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lt;p&gt;&lt;p&gt;최준희는 영상 자막을 통해 &quot;빨리 실밥 푸는 날만 기다림. 왜냐면 앞이 안 보인다. 안경 오래 끼니까 콧대 아작 날 거 같아서 눈물 난다&quot;며 &quot; 실밥 라인 잘 묶였나 보려면 안경 벗어야 되고 안경 쓰면 테에 가려져서 자세히 안 보임&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안 그래도 부어서 못생긴 얼굴, (안경) 도수 때문에 더 못생겨 보인다&quot;며 현재의 외모에 불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최준희는 &quot;실밥 풀고 화장할 수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렌즈부터 껴야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2115629063_2.jpg&amp;code=06&quot; /&gt;또한 최준희는 해당 게시글 댓글을 통해 &quot;벌써부터 병원 정보 물어보시는 분들 진짜 많은데 저도 알려드리고 싶다&quot;며 &quot;근데 지금 자동 DM 기능이 막혀 있어서 한 분 한 분 직접 보내드려야 하는 상황이고 한명 알려주기 시작하면 사실 너도나도 다 정보 드려야 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이걸 몇백~몇천 명씩 보내다 보면 인스타에서 이상 활동으로 감지해서 계정 정지 먹을 수도 있다&quot;며 &quot;누가 열심히 신고해준 덕분에 불편한 상황이 됐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지금 당장은 병원 정보 개별 공유가 어렵다. 저도 실밥 풀고 붓기 어느 정도 빠지면 경과도 같이 보여드리면서 병원 정보 깔끔하게 공개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눈 뒤트임과 밑트임 수술 과정을 고백해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스틴 터졌다→5회 8득점 빅이닝&#039; 메가트윈스포 폭발! LG, 키움 13-6 대파하고 위닝시리즈 달성 [고척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1932719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15193271960</guid>
				<pubDate>Thu, 13 Aug 2026 13:1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27196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271960_2.jpg&amp;code=06&quot; /&gt;모처럼 방망이가 터진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lt;p&gt;&lt;p&gt;LG는 1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과 원정경기서 13-6으로 대승했다. 5회에만 무려 8점을 뽑으며 경기를 품었다.&lt;p&gt;&lt;p&gt;이 승리로 LG는 전날(12일) 패배를 설욕하는 데 이어 위닝시리즈까지 완성했다. 반면 키움은 2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문정빈(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톨허스트였다.&lt;p&gt;&lt;p&gt;이에 맞선 키움은 서건창(2루수)-히우라(지명타자)-데이비슨(1루수)-박찬혁(우익수)-추재현(좌익수)-김건희(포수)-임병욱(중견수)-권혁빈(유격수)-여동욱(3루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로 알칸타라가 나섰다.&lt;p&gt;&lt;p&gt;선취점의 주인공은 키움이었다. 2회말 선두 타자 추재현이 볼넷을 골라냈고, 김건희가 중전 안타를 쳤다. 여기서 임병욱이 우중간 방면 적시 2루타를 쳤고, 권혁빈의 2타점 중전 적시타가 나오며 3-0이 됐다.&lt;p&gt;&lt;p&gt;하지만 LG도 곧바로 따라붙었다. 3회초 무사 2, 3루서 신민재가 2루 땅볼로 1점을 냈고, 4회초 1사 1, 3루서 송찬의의 투수 앞 땅볼로 1점 차까지 쫓아갔다. 그러자 4회말 키움 선두 타자 임병욱이 톨허스트의 초구(시속 146km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며 4-2로 다시 도망갔다.&lt;p&gt;&lt;p&gt;5회 그야말로 상황은 급변했다. LG의 방망이가 터진 것이다. 박동원의 좌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연 LG는 신민재의 안타와 홍창기의 몸에 맞는 공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lt;p&gt;&lt;p&gt;뒤이어 박해민의 2타점 우전 적시타가 터지며 4-4 균형을 맞췄다. 다음 타석의 오스틴이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0m 짜리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순식간에 빅이닝을 만들었다.&lt;p&gt;&lt;p&gt;7-4로 앞선 상황에서 문보경의 볼넷으로 상대 투수가 알칸타라에서 정다훈으로 교체됐으나, LG의 공세는 그치지 않았다. 문정빈의 좌전 안타와 송찬의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오지환이 적시 2루타를 터뜨려 8-4로 달아났다. 계속된 찬스서 타순이 한 바퀴 돌며 다시 타석에 들어선 박동원이 2타점 좌전 적시타를 추가하며 5회초 폭발적인 대량 득점을 완성했다. 10-4까지 격차를 벌린 것이다.&lt;p&gt;&lt;p&gt;키움도 그대로 물러서진 않았다. 6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서건창이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톨허스트의 6구(시속 139km 커터)를 통타해 투런 홈런을 만들었다. 서건창의 시즌 2호포. 키움은 6-10으로 추격의 불씨를 당겼다.&lt;p&gt;&lt;p&gt;이번에는 LG가 다시 도망갔다. 7회초 선두 타자 오지환의 몸에 맞는 공과 박동원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 기회에서 신민재가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2루 주자 오지환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홍창기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찬스를 이어간 LG는 박해민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박동원이 홈을 밟아 추가점을 올렸다. 계속된 2사 3루 기회에서 오스틴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3루 주자 신민재까지 홈인, 7회초에만 3점을 달아나며 13-6으로 리드를 한층 더 견고히 했다.&lt;p&gt;&lt;p&gt;LG는 6이닝 6실점한 선발 톨허스트를 내리고 불펜진을 가동했다. 이우찬, 김영우, 이정용으로 이어지는 투수들이 키움 타자들을 상대로 실점하지 않으며 경기를 매조졌다. 오스틴이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여기에 박동원과 신민재, 오지환이 모두 멀티히트를 때려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27196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151932719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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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커스 또 주인 바뀐다... &#039;트럼프 사위의 동생&#039; FIFA 논란 그 인물, 디즈니 전 CEO와 17조원대 인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3/2026081321274890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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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3:05:0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27489046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274890462_2.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농구(NBA) 최고 명문 LA 레이커스가 불과 1년여 만에 새로운 주인을 맞을 전망이다. 새 인수자 중 한 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친동생이자,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의 대형 투자 계획에도 등장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조슈아 쿠슈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13일(한국시간) &quot;벤처투자자 조슈아 쿠슈너와 전 디즈니 최고경영자(CEO) 밥 아이거가 LA 레이커스를 인수할 예정&quot;이라며 &quot;이번 거래에서 레이커스의 가치는 역대 최고인 125억 달러(약 17조원)로 평가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레이커스로서는 불과 1년여 만의 구단주 교체다. 앞서 억만장자 마크 월터는 지난해 버스 가문으로부터 레이커스의 지배 지분을 인수했다. 당시 레이커스의 가치는 100억 달러(약 14조원)로 평가됐다. 월터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구단주이기도 하다.&lt;p&gt;&lt;p&gt;그런데 불과 14개월 만에 레이커스가 다시 매물로 나왔다. 새로운 거래에서 책정된 구단 가치는 125억 달러로, 월터가 인수할 당시보다 무려 25억 달러나 높다.&lt;p&gt;&lt;p&gt;아이거와 쿠슈너는 공동 성명을 통해 &quot;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을 기회를 얻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제리 버스와 지니 버스가 보여준 리더십과 비전에 깊은 존경심을 갖고 있다&quot;며 &quot;그 기반 위에 더 많은 것을 쌓고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겠다. 이 특별한 팀과 팬들, 로스앤젤레스라는 도시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장기적인 목표&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새 인수자로 나선 조슈아 쿠슈너의 배경도 눈길을 끈다. 쿠슈너는 벤처캐피털 스라이브 캐피털의 창업자다. 특히 그의 친형 재러드 쿠슈너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의 남편이다. 즉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가 조슈아 쿠슈너의 친형이다.&lt;p&gt;&lt;p&gt;최근에는 스포츠계의 또 다른 초대형 투자 계획에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FIFA는 지난 7월 월드컵을 비롯한 주요 대회의 상업 사업을 담을 별도 자회사를 설립하고, 이 법인의 일부 지분을 외부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lt;p&gt;&lt;p&gt;새 법인의 가치는 약 200억 달러로 평가됐고, 외부 투자를 통해 4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한다는 구상이었다. 당시 조슈아 쿠슈너의 스라이브 이터널이 투자자 그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다.&lt;p&gt;&lt;p&gt;하지만 유럽을 비롯해 여러 국가의 축구협회들로부터 거센 반발이 쏟아졌다. 결국 FIFA는 비판이 커지자 해당 계획을 철회했다.&lt;p&gt;&lt;p&gt;불과 몇 주 전 FIFA 투자 논란의 중심에 등장했던 쿠슈너가 이번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구단 중 하나인 레이커스 인수자로 나선 셈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27489046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274890462_4.jpg&amp;code=06&quot; /&gt;쿠슈너와 함께 레이커스를 인수하는 아이거 역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경영인이다.&lt;p&gt;&lt;p&gt;아이거는 오랫동안 디즈니 CEO를 지냈고, 재임 기간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을 총괄했다. 로이터는 &quot;디즈니가 NBA 경기 중계권과 관련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아이거도 NBA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이거는 지난 3월 디즈니에서 은퇴했다. 스포츠 투자 경험도 있다. 미국여자프로축구(NWSL) 엔젤 시티 FC의 지배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엔젤 시티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페어가 뛰고 있는 팀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274890462_5.jpg&amp;code=06&quot; /&gt;레이커스 레전드 매직 존슨도 새 인수자들을 반겼다. 존슨은 SNS를 통해 &quot;내 좋은 친구 밥 아이거와 조시 쿠슈너의 LA 레이커스 인수를 축하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레이커스 팬 여러분, 이보다 더 좋은 두 명의 구단주를 얻기는 어려울 것&quot;이라며 &quot;나는 밥을 개인적으로 40년 넘게 알고 지냈다. 그는 항상 레이커스와 농구를 사랑해왔고, LA에 다시 우승을 가져올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lt;p&gt;&lt;p&gt;레이커스의 에이스 루카 돈치치 역시 &quot;이 상징적인 프랜차이즈의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다&quot;며 &quot;조시와 밥을 만나 함께 LA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274890462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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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오상진♥&#039; 김소영, 70억 투자 유치 후 또 경사..사무실 이전 &quot;더 넓은 곳으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3/2026081321495614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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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3:04: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495614408_1.jpg&amp;code=06&quot; /&gt;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이 70억 투자 유치 후 사업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오상진은 생후 50일이 된 둘째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 &lt;p&gt;&lt;p&gt;이날 오상진은 둘째 50일을 기념에 부모님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오상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수호가 태어나자마자 황달이랑 다른 증세 (소화기관 문제)가 있어서 일주일 정도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 마음고생을 했다. 아이가 건강하기만 하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오상진의 아버지는 &quot;아들은 (힘든 일 있어도) 얘기를 잘 안 한다&quot;며 &quot;소영이(며느리)한테 물어보니까 &#039;3일 정도 지켜봐야 된다&#039;고 하더라. 사실 병원에 가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다. 근데 3일 지나서 상진이가 &#039;아빠 괜찮대요&#039; 하더라. 그때 마음이 놓였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오상진은 현재 둘째 건강 상태에 대해 &quot;지금은 뭐 완벽하게 회복을 했다. 전혀 문제없이, 잘 치료가 됐다. 아무 문제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보통은 100일 챙기는 게 일반적인데, 수호가 그동안 건강하게 지낸 걸 다 같이 기념하면 좋을 거 같아서 50일 기념으로 가족들이 모여 사진을 찍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495614408_2.jpg&amp;code=06&quot; /&gt;이후 오상진 아내 김소영이 등장했다. 오상진의 부모님은 며느리 김소영을 각별히 챙겼다. &lt;p&gt;&lt;p&gt;또한 오상진은 김소영의 사업 근황을 전했다. 그는 &quot;30석이었던 사무실에서 더 넓은 곳으로 이전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김소영의 시부모님은 며느리에게 &quot;듣기로는 해외에도 나간다던데&quot;라며 사업 근황을 물었고, 김소영은 &quot;열심히 해보는 중&quot;이라고 답했다. 시아버지는 &quot;해외 잘된다고 내수를 등한시하면 안 된다&quot;며 날카로운 조언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lt;p&gt;&lt;p&gt;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했던 김소영은 현재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를 이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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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티즈 &#039;터키에서 만나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215944804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3/2026081321594480405</guid>
				<pubDate>Thu, 13 Aug 2026 13:00:5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32159448040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터키 일정 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3&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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