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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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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조사 목적&#039; FIFA, 韓 방문 계획 &#039;전격 연기&#039; 왜?... 김대현 문체부 차관 &quot;축구협회 강압하거나 규제할 수 있는 권한 전혀 없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382043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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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55: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82043348_1.jpg&amp;code=06&quot; /&gt;국제축구연맹(FIFA)이 정부 주도로 출범한 &#039;K(케이)-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039;의 활동을 조사하기 위해 추진하던 현장 점검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lt;p&gt;&lt;p&gt;2일 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FIFA는 전날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차주로 예정됐던 방한 일정을 미루겠다고 대한축구협회(KFA) 측에 통보했다. 협회 관계자는 &quot;추후 구체적인 방한 일정은 FIFA가 내부 일정과 아시아축구연맹(AFC)과의 논의를 거쳐 다시 안내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 FIFA가 앞서 요청했던 혁신위 관련 활동 자료 역시 아직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lt;p&gt;&lt;p&gt;당초 FIFA는 회원협회 사무국 국장을 비롯한 3명의 조사단을 구성해 9월 둘째 주 중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었다. 앞서 FIFA는 지난달 21일 AFC와 공동명의로 축구협회에 공식 공문을 보내 혁신위의 활동 내역과 관련 정보 제공을 요구한 바 있다. &lt;p&gt;&lt;p&gt;특히 해당 공문에는 제3자가 회원 협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에 부당하게 개입할 경우 자격 정지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수 있다는 FIFA 정관 규정이 담겨 있어 파장이 커졌다. &lt;p&gt;&lt;p&gt;혁신위는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뒤, 축구계 전반의 쇄신을 요구하는 여론을 수용해 지난 7월 문체부 주도로 출범한 한시적 기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82043348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K-축구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선수 육성 체계 확립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해 왔다. 지난달 19일 경청회까지 총 6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이 고정에서 기존 200여 명 수준의 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을 약 2만 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는 선거제도 개편 권고안을 발표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정부 부처가 주도해 위원회를 조직하고 선거제도 등 협회 핵심 사안을 바꾸자, 일각에서는 FIFA 정관이 엄격히 금지하는 &#039;정치적·외부 개입&#039;에 해당할 수 있다는 우려를 꾸준하게 재기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 스포츠정책 위원회 사전브리핑에서 &quot;혁신위 출범 당시부터 독립성 침해 우려와 징계 가능성을 충분히 염두에 두고 구조를 짰다&quot;며 &quot;체육계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최휘영 장관이 첫 회의 전 공동위원장에서 물러났고, 박지성 위원과 유승민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김 차관은 &quot;혁신위는 어디까지나 자문위원회 성격의 기구로, 축구협회를 강압하거나 규제할 수 있는 권한이 전혀 없다&quot;면서 &quot;대한체육회,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등 관계 기관이 모두 참여해 머리를 맞대는 기구인 만큼 장관이 위원으로 들어간 것을 FIFA가 문제 삼지는 않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아울러 &quot;과거 FIFA 제재를 받은 국가들은 정부가 협회를 강제 해체하는 등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던 사례&quot;라며 &quot;정부는 지원단의 일원으로 참여했을 뿐&quot;이라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8204334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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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손지창♥&#039; 오연수, 서랍장 가득 채운 안경 수십개 &quot;처치곤란..멋으로 쓰는 건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7414436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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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53: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41443627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연수가 소장 중인 수십 개의 안경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1일 오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039;항상 나와 함께하는 안경, 미루던 일의 기록&#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오연수는 안경을 보관해두고 있는 서랍장을 공개했다. 그는 &quot;(안경을) 멋으로 쓰는 게 아니라 눈이 나빠서 쓰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오연수는 &quot;남편도 나도 안경이 많다. 너무 처치곤란이더라. 안경집으로 가지고 있자니 너무 부피도 컸다. 그래서 어딘가에서 (안경 서랍장이) 팔길래 샀는데 어디서 샀는지 기억이 안 난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는 &quot;사실 나보다 남편 안경이 더 많다&quot;며 남편의 안경을 소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오연수는 &quot;비싼 것도 있고 싼 것도 있다. 저한테 맞게 다 렌즈를 맞췄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41443627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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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첼시가 버렸다고? 토트넘은 탱큐지&quot; 방출생 듀오 무드리크·아다라비오요, 북런던 전격 입성... &quot;데 제르비호서 복수의 칼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72930464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7293046438</guid>
				<pubDate>Wed, 2 Sep 2026 08:53:0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93046438_1.jpg&amp;code=06&quot; /&gt;토트넘이 이적 시장 마감일에 &#039;런던 라이벌&#039; 첼시로부터 미하일로 무드리크(25)와 토신 아다라비오요(28)를 전격 영입했다. 무드리크는 임대, 아다라비오요는 완전 이적 조건이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일(한국시간) &quot;사비 알론소 첼시 신임 감독의 구상에서 철저히 배제된 두 선수가 결국 토트넘으로 향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무드리크는 구단을 통해 &quot;토트넘에 합류해 정말 기쁘다. 과거 인연을 맺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재회하게 되어 설렌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나는 스피드와 창의성을 무기로 공수 양면에서 팀에 기여하는 선수다.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팬들을 즐겁게 할 특별한 순간을 만들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아다라비오요도 &quot;데 제르비 감독이 추구하는 용감한 축구가 내 스타일과 완벽히 맞아떨어진다&quot;며 &quot;팀이 최고 위치에 오르도록 매일 훈련장에서부터 승리 정신을 불어넣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과거 샤흐타르 도네츠크 시절 무드리크를 지도했던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두 선수의 합류를 크게 반겼다. 그는 무드리크에 대해 &quot;스피드와 일대일 돌파로 단숨에 경기 흐름을 바꾸는 선수다. 그가 잠재력을 폭발시키도록 많은 것을 요구할 계획이며, 다시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9304643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93046438_3.jpg&amp;code=06&quot; /&gt;아다라비오요에 대해선 &quot;최고 무대의 중압감을 이겨내는 강인한 수비수&quot;라고 평하며 &quot;그가 보여준 열정과 정신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팬들도 곧 그의 진가를 확인하게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무드리크는 이번 토트넘 임대를 통해 선수 생명을 걸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 그는 2024년 10월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멜도니움이 검출돼 4년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당시 무드리크는 오염된 보충제가 원인이라며 고의 복용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후 스포츠중재재판소(CAS) 항소를 거쳐 올여름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극적으로 복귀 허가를 받았다.&lt;p&gt;&lt;p&gt;무드리크의 마지막 공식전 출전은 그가 골을 넣었던 2024년 11월 FC 하이덴하임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경기다. 긴 공백기를 가진 그는 지난달 유벤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며 복귀전을 치렀고, 팬들의 뜨거운 기립 박수를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9304643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우석 멀티 이닝 예고&#039; LG 천군만마 또 온다! 장현식·김강률 피칭 시작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61827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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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51:4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61827383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천군만마가 미국과 이천에서 쏙쏙 도착한다. &lt;p&gt;&lt;p&gt;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LG는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구본혁(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김윤식.&lt;p&gt;&lt;p&gt;이에 맞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조수행(좌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유니오 세베리노(1루수)-김대한(우익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승용.&lt;p&gt;&lt;p&gt;LG는 이 경기 전까지 1위 삼성 라이온즈와 5.5경기 차, 2위 KT 위즈와 0.5경기 차 뒤진 단독 3위다. 4위 KIA 타이거즈와 1경기 차로 선두 경쟁보단 3위 사수에 신경 써야 할 상황처럼 보인다.&lt;p&gt;&lt;p&gt;하지만 9월 15일부터 시작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훈련 및 대회 일정으로 2주 공백이 생기는 걸 생각하면 1위 탈환도 불가능은 아니다. LG서는 3루수 문보경(26)과 강속구 우완 불펜 김영우(20)가 차출되는 가운데, 그 공백을 최소화할 도우미들이 온다. &lt;p&gt;&lt;p&gt;LG는 이날 오전 고우석과 계약을 확정했다. 계약기간 1년에 연봉 5억 원으로, 시즌 중 복귀로 인해 실질적으로 받는 건 잔여 시즌 3개월 치인 1억 5000만 원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61827383_2.jpg&amp;code=06&quot; /&gt;2023시즌 통합 우승 후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고우석은 우여곡절 끝에 올해 7월 10일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비록 4경기 등판 후 방출됐지만, 올해 더블A부터 메이저리그까지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며 35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3.91, 50⅔이닝 63탈삼진의 기록을 남겼다. &lt;p&gt;&lt;p&gt;포스트시즌에선 뛰지 못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에 따르면 당해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7월 31일까지 구단 선수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하지만 고우석의 합류 자체로 지친 LG 불펜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고우석은 3일 잠실야구장을 방문해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복귀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lt;p&gt;&lt;p&gt;경기 전 염경엽 LG 감독은 &quot;(고)우석이는 일단 내일(3일) 나와서 시차 적응이나 몸 상태를 확인해야 할 것 같다. 몸이 무거우면 하루 이틀 더 쉬어야 할 수도 있다&quot;고 계획을 밝혔다. &lt;p&gt;&lt;p&gt;고우석은 마이너리그에서 최대 2이닝의 멀티 이닝도 곧잘 소화하며 롱릴리프로서 가능성도 보였다. 국내 선발들이 임찬규 외에 모두 무너진 상황에서 고우석과 존 케네디의 멀티 이닝은 불펜 운영에 힘이 된다. &lt;p&gt;&lt;p&gt;이에 염 감독은 &quot;멀티 이닝이 많진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 휴식이 주어지고 상황이 됐을 때 쓸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1이닝이라고 보면 된다. 선발 투수들이 5이닝만 던져줘도 불펜들이 2이닝을 던질 일이 없다. (고우석이나 케네디가) 2이닝 던진다는 건 선발이 빨리 무너져 불펜이 다 같이 나와야 할 때&quot;라고 선을 그었다. &lt;p&gt;&lt;p&gt;또 다른 불펜 투수들도 속속 돌아온다. 지난 7월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이탈한 장현식(31)이 실전에 돌입했다. 그와 함께 2군에 있던 김강률(38) 역시 2군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염 감독은 &quot;장현식과 김강률이 지금 게임에서 던지고 있다. 곧 올라올 수 있다&quot;고 예고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화 최다승·이닝 복덩이&#039; 왕옌청 3일 복귀한다, &quot;몸 상태 충분히 괜찮다&quot;... AG전 마지막 불꽃 태울까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50873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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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43:22 +0000</pubDate>
				<dc:creator>수원=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50873205_1.jpg&amp;code=06&quot; /&gt;단돈 10만 달러(약 1억 3600만원)에 선발진에서 가장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왕옌청(25)이 드디어 선발진에 복귀한다.&lt;p&gt;&lt;p&gt;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내일(3일) 등판할 것&quot;이라며 &quot;컨디션이 충분히 괜찮다. 본인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왕옌청은 아시아쿼터로 합류했지만 팀 내에서 유일한 10승(5패) 투수이자 가장 많은 이닝(120⅓이닝)을 소화한 복덩이다. 평균자책점(ERA)도 3.52로 선발 투수 중 오웬 화이트(3.41)에 이어 두 번째로 낮다.&lt;p&gt;&lt;p&gt;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자리를 지킨 왕옌청은 아시아쿼터 중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음 시즌 아시아쿼터로 붙잡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외국인 선수로라도 붙잡아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최근 로테이션을 건너 뛰었다. 지난 18일 KIA전(5이닝 3실점) 이후 입원까지 할 정도로 폐렴을 앓으며 신음했다.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그는 이르면 지난달 29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할 수 있었으나 컨디션이 완전치 않다는 판단 하에 로테이션을 두 차례 거르게 됐다.&lt;p&gt;&lt;p&gt;3일 KT전에 드디어 복귀한다. 로테이션상 브루스 짐머맨의 등판 차례이지만 왕옌청이 그 자리를 대신할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50873205_2.jpg&amp;code=06&quot; /&gt;짐머맨은 윌켈 에르난데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했으나 최악의 투구를 이어가며 실망감을 안겼다. 김 감독은 앞서 짐머맨을 선발이 아닌 불펜 투수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lt;p&gt;&lt;p&gt;왕옌청에겐 몇 번 남지 않은 선발 기회다. 다음달 19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만 대표팀으로 합류하기 때문이다. 아직 구체적 출국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만 대표팀 합류 전 많아야 두 번 정도 선발 등판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가을야구 진출은 사실상 멀어졌지만 9위 추락을 막기 위해서라도 왕옌청의 도움이 절실하다.&lt;p&gt;&lt;p&gt;당장 7연패를 끊어내는 게 급선무다. 이날 한화는 최인호(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황영묵(2루수)-심우준(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로는 지난 6월 11일 KIA전(6이닝 1실점) 이후 9경기 동안 승리가 없는 류현진이 나선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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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일요일에 안 내보내려고 했는데...&quot; 선발 욕심 낸 &#039;한동희 동기&#039; 최민준, 6일 두산전 전격 등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93513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93513505</guid>
				<pubDate>Wed, 2 Sep 2026 08:34:53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351350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3513505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사실 일요일에는 안 내보내려고 했는데, 본인이 한 번 더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quot;&lt;/b&gt;&lt;p&gt;&lt;p&gt;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의 경남고등학교 동기이자 SSG 랜더스 소속의 전천후 우완 최민준(27)이 강력한 선발 욕심과 투지를 앞세워 주 2회 등판임에도 불구하고 선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lt;p&gt;&lt;p&gt;이숭용 SSG 감독은 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일요일(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 선발 투수로 최민준을 낙점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당초 코칭스태프의 계획에는 휴식이 잡혀 있었다. 전날(1일) 선발로 나선 최민준은 투구 수 85개를 기록하며 마운드를 지켰다. 이날 성적은 5이닝 4피안타 4볼넷 1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3승째를 따냈다. SSG 벤치는 이날 최민준의 투구 수와 체력 안배를 고려해 다음 턴인 주말 등판을 건너뛰고 추가 휴식을 주도록 배려할 방침이었다.&lt;p&gt;&lt;p&gt;하지만 최민준의 선발 의지가 벤치의 계산을 바꿨다. 이숭용 감독은 &quot;안 그래도 오늘 최민준을 불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사실 일요일에는 좀 쉬게 해주고 다음 플랜을 짜려고 했는데, 본인이 한 번 더 던지고 싶다고 강하게 어필했다&quot;고 뒷이야기를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이 감독은 &quot;어제도 사실 투구 수를 85개에서 끊어줬다. 본인이 선발 투수로서 욕심도 갖고 계속해서 던져보겠다고 하는데, 누구한테는 기회를 주고 누구한테는 안 줄 수가 없지 않나&quot;라고 했다. 적극적으로 선발 경쟁에 뛰어든 제자의 열정을 외면할 수 없었던 셈이다. 이 감독은 결국 &quot;그렇다면 일요일까지 한 번 해보라&quot;며 흔쾌히 최민준의 손을 들어줬다. 상승세를 탄 선수의 의지를 들어준 셈이다.&lt;p&gt;&lt;p&gt;이번 시즌 최민준은 이번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발 등판은 18차례다. 7월 불펜으로 주로 나섰지만, 8월부터 다시 선발로 전환되며 꾸준하게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lt;p&gt;&lt;p&gt;최민준의 이러한 당찬 어필은 다음 시즌 &#039;두터운 선발 뎁스 구축&#039;을 꾀하는 SSG의 청사진과도 완벽히 부합하는 모양새다. 이번 시즌 선발 이닝이 부족해 시즌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때문에 이 감독은 잔여 시즌 동안 다양한 자원을 시험해 내년 시즌 1군 6~7선발, 퓨처스팀을 포함한 &#039;10선발 체제&#039;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lt;p&gt;&lt;p&gt;선수 본인의 강력한 의지로 성사된 6일 홈 두산전 선발 등판. 스스로 휴식을 반납하고 기회를 쟁취한 최민준이 사령탑의 믿음에 호투로 화답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351350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보니..벌써 완성형 얼굴 &quot;영락없는 신생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7204975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7204975525</guid>
				<pubDate>Wed, 2 Sep 2026 08:32: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04975525_1.jpg&amp;code=06&quot; /&gt;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의 손주들이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 &lt;p&gt;&lt;p&gt;2일 이만기 유튜브 채널 &#039;만기TV&#039;에는 &#039;세쌍둥이 육아하다가 아내가 던진 폭탄 발언! 천하장사 이만기의 반응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만기는 &quot;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귀여운 건율이 ,다율이, 소율이 세쌍둥이를 보러 왔다&quot;며 손주 집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아이들을 돌본다고 집사람, 며느리도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다고 그러더라&quot;며 &quot;아이들을 케어하는 사람들이 건강해야 할 거 같아서 오늘 제가 특별히 준비한 게 있다. 고생하고 있는 며느리와 집사람한테 특별히 요리를 해주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만기는 아들 집에 방문해 세쌍둥이 손주와 만났다. 특히 이만기는 미모 담당인 셋째를 보며 &quot;소율이는 얼굴이 엄청 예쁘다&quot;고 했다. &lt;p&gt;&lt;p&gt;첫째 건율이 역시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만기는 &quot;&#039;만기TV&#039; 보시는 분들이 건율이랑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quot;며 &quot;나는 그렇게 많이 안 닮은 거 같은데 시청자들이 한번 보셔라&quot;라고 건율이와 얼굴을 나란히 했다. &lt;p&gt;&lt;p&gt;이만기는 &quot;영상으로 보면 꽤 커 보이고 어른스러워 보이는데 안고 있으면 아직 영락없는 신생아들&quot;이라며 손주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lt;p&gt;&lt;p&gt;둘째 다율이는 오동통한 볼살을 지니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만기는 다율이의 기저귀를 직접 갈아주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quot;애들 기저귀 한 번도 안 갈아줬다. 손주니까 이렇게 해주는 거 같다. 우리 애 키울 때는 바쁘다는 핑계를 댔다. 또 손이 커서 만지면 부러질 거 같다고 하더라. 근데 핑계였던 거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또한 한숙희는 &quot;기저귓값도 장난 아니&quot;라며 &quot;손주들 기저귓값에 분윳값에 장난 아니&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0497552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해진X박해일X이민호..추석 영화 &#039;암살자(들)&#039; 역대급 케미 &#039;기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02/2026090217252255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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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32:0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52255131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해진, 이민호, 박해일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신작 영화 &#039;암살자(들)&#039;(감독 허진호)이 대규모 쇼케이트 이벤트를 성료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지난 8월 31일 &#039;암살자(들)&#039;은 팬들과 함께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52255131_2.jpg&amp;code=06&quot; /&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52255131_3.jpg&amp;code=06&quot; /&gt;   &lt;p&gt; &lt;p&gt;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이날 행사에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장률, 최유리, 심은경, 박성훈이 참석했다. 특히 작품의 배경이 된 1970년대 레트로 감성을 살린 이색 이벤트부터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을 볼 수 있는 토크까지 이어졌다.&lt;p&gt;&lt;p&gt;먼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입성하며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었다. 영화의 주역을 만난 팬들은 배우들에게 사인을 받거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배우뿐만 아니라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장률, 최유리, 심은경, 박성훈까지 작품의 곳곳을 빛낸 대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lt;p&gt;&lt;p&gt;첫 번째 &#039;추적의 동반자(들)&#039; 토크는 각 배우들의 관계성을 드러내는 키워드를 통해 팀 &#039;암살자(들)&#039;의 놀라운 케미스트리를 입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252255131_4.jpg&amp;code=06&quot; /&gt;&lt;p&gt;또 작품 속 시대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관객 참여 이벤트가 이어지며 쇼케이스 행사의 특별함을 더했다. &#039;신입 추적자(들)&#039; 이벤트에서는 드레스코드를 갖춰 입은 관객들을 무대로 초대해 &#039;암살자(들)&#039;의 배경인 1970년대 레트로 감성을 현장에 그대로 소환했다.&lt;p&gt;&lt;p&gt;이날 유해진은 &quot;저희가 열심히 만든 영화이니 보시고 후회 안 하시리라 생각된다. 다시 한번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quot; 고 인사를 전했다. 박해일 또한 &quot;오늘 정말 영화를 알리려고 왔다가 즐기고 간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quot;고 소회를 밝혔다. 이민호는 &quot;추석에는 &#039;암살자(들)&#039;과 함께 많은 분들이 풍성한 추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랫동안 감동과 여운이 있을 영화다&quot; 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23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고 지역에 진심&#039; 프로야구 KT, 퓨처스 홈 익산까지 챙겼다! 유소년 선수+시 관계자 초청한 &#039;익산 DAY&#039;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544962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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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29:3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544962135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KT 위즈가 퓨처스 연고지역 유소년 야구 선수들까지 챙겼다. &lt;p&gt;&lt;p&gt;KT 구단은 &quot;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진행한 &#039;익산 DAY&#039;를 마무리했다&quot;고 2일 밝혔다.&lt;p&gt;&lt;p&gt;&#039;익산 DAY&#039;는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익산시야구협회, 익산리틀야구단 선수 및 학부모, 익산여자야구단, 익산시 체육진흥과 직원 등 약 100명을 위즈파크로 초청했다.&lt;p&gt;&lt;p&gt;이날 경기 전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이 시구자, 익산시 리틀야구단 임도훈 선수가 시타자로 나섰으며, 관계자들이 단체 응원을 펼쳤다. 또한, 경기 중에는 익산시 관련 퀴즈로 이닝 이벤트를 진행했다.&lt;p&gt;&lt;p&gt;익산시가 KT 퓨처스 연고지가 된 건 2016년이었다. 이후 익산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5년 뒤 2021년 KBO 리그 통합 우승을 일궈냈다. 지난해에는 KBO 최초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을 차지해 익산시의 이름도 덩달아 알려졌다. &lt;p&gt;&lt;p&gt;KT 구단은 연고지역에 특별히 신경 쓰는 구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군 연고지인 수원 지역에는 매년 야구용품을 기부하고, 정조 유니폼, 수원 화성 등 연고지 특성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t;p&gt;&lt;p&gt;한편, KT는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매년 &#039;서머리그&#039;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하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54496213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작·번복·거짓말 &#039;나혼산&#039;, 시청자는 바보가 아니다 [김나라의 적나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5530533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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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23: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53053340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530533403_2.jpg&amp;code=06&quot; /&gt;시청자는 바보가 아니다. 대중의 신뢰를 저버리고 &#039;나 혼자 산다&#039;는 게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인가.&lt;p&gt;&lt;p&gt;MBC &#039;나 혼자 산다&#039;(이하 &#039;나혼산&#039;) 제작진은 최근 MC 전현무를 내세워 &#039;즉흥 여행&#039; 에피소드를 선보였다가 &#039;조작&#039;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14일과 21일 2회에 걸쳐 방영한 &#039;전현무의 무작정 해외여행 도전기&#039;가 문제가 된 것이다.&lt;p&gt;&lt;p&gt;제작진은 방영 전부터 &#039;전현무의 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여행&#039;이라고 홍보하는가 하면, &#039;즉흥 여행의 묘미&#039;를 관람 포인트로 내세웠다.&lt;p&gt;&lt;p&gt;이에 실제 방영분은 &#039;즉흥 여행&#039;에 초점을 맞춰 &#039;전현무의 무작정 해외여행 철학&#039;으로 서사를 쌓아올렸다. 전현무는 여행 당일 공항 안내데스크에서 즉시 발권 가능한 비행 정보를 문의했고, &quot;이것 자체가 여행의 과정이다. 허탕 쳐도 후회 안 한다&quot;라는 신념을 보여줬다. 여기에 기안84의 &quot;형 멋있다&quot;라는 찬사까지 더해지며, 제작진은 &#039;즉흥 여행&#039; 콘셉트의 특별함을 2회분 내리 견고하게 밀어붙였다.&lt;p&gt;&lt;p&gt;하지만 이는 이내 자충수로 돌아왔다. 방송 직후 &#039;즉흥 여행&#039;의 진정성을 뒤흔드는 조작 정황들이 곳곳에서 드러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21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정부가 나서서 &quot;알마티가 한국 공영 방송 MBC의 인기 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 최신 에피소드에 등장했다. 이는 알마티시 관광국 및 &#039;알마티 투어리즘 뷰로(Almaty Tourism Bureau, 알마티 관광·홍보 마케팅 담당 기관)&#039;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quot;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해 파문이 크게 일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전현무의 대응마저 실망스럽기 짝이 없어, 시청자들에게 큰 배신감을 안겼다. &#039;즉흥 여행&#039; 논란 자체도 문제이지만 전면 부인하던 제작진이 돌연 &quot;촬영 협조를 받았다&quot;라고 입장을 번복한 데다, 전현무가 지인까지 동원해 거짓 해명을 한 의혹을 사며 신뢰를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뜨린 것이다.&lt;p&gt;&lt;p&gt;더욱이 &#039;나혼산&#039; 제작진은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상황을 인식했음에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1일 열린 &#039;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039;에서 &#039;나혼산&#039;이 5년 연속 수상자로 호명됐으나, 참석 예정이었던 정지운 PD는 불참했다. 이는 수상 당일 불참 결정을 내렸다고 알려진 만큼, &#039;조작설&#039; 부담에 따른 행보로 해석되고 있다.&lt;p&gt;&lt;p&gt;사실상 이번 논란은 제작진의 안일한 기획력이 불러온 패착이라는 지적이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며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자가 적지 않은 현실에서, &#039;즉흥 여행&#039;이라는 무리한 콘셉트를 작위적으로 연출해 렌터카 대여 등 불필요한 혼란만 야기했다. 전현무의 여행기라고 하지만, &#039;나혼산&#039;이 수십 명의 제작진을 동원하여 만드는 방송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가 없을 터인데 말이다. 결국 시청자들의 니즈에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는 노력보다 &#039;리얼리티&#039;를 위한 &#039;리얼리티&#039; 연출에만 급급했던 &#039;나혼산&#039;이 프로그램의 근간을 무너뜨린 촌극을 낳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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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톰 홀랜드♥&#039; 젠데이아, 서른살 생일..&#039;스파이더맨&#039;도 좋아요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7083578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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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20:4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8357890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서른살 생일을 맞았다.&lt;p&gt;&lt;p&gt;젠데이아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20대의 마지막 해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고마운 것들도, 앞으로 기대되는 것들도 너무 많네요. 언제나 사랑을 담아. 30대를 위해!&quot;라는 글과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83578903_2.jpg&amp;code=06&quot; /&gt;&lt;p&gt;젠데이아는 이날 30살 생일을 맞아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올해 톰 홀랜드와 결혼한 젠데이아가 특별한 30대 생일 소감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lt;p&gt;&lt;p&gt;이에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젠데이아의 생일을 댓글로 축하했다.&lt;p&gt;&lt;p&gt;특히 영화 &#039;스파이더맨&#039; 시리즈의 공식계정인 &#039;스파이더맨 무비&#039;도 좋아요와 함께 두개의 하트 이모티콘을 달면서 생일을 축하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한편 젠데이아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 두 편의 영화로 한국 관객을 만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부녀 킬러&#039; 공효진, 장기 매매 조직 초토화→아동 성범죄자 저격..통쾌한 명장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70637344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7063734457</guid>
				<pubDate>Wed, 2 Sep 2026 08:13: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63734457_1.jpg&amp;code=06&quot; /&gt;&#039;유부녀 킬러&#039;의 공효진이 명장면을 남겼다. &lt;p&gt;&lt;p&gt;2일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측은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 유보나(공효진 분) 표 원샷원킬 클라이언트 미팅 명장면을 공개했다.&lt;p&gt;&lt;p&gt;&lt;b&gt;#장기 매매 조직 초토화→도주하는 아동 성범죄자 원샷원킬! 킹피셔의 살벌한 응징 모먼트&lt;/b&gt;&lt;p&gt;&lt;p&gt;유보나는 태공산 펜션에서 장기 매매 조직과 마주하고 살벌한 킬러 본능을 드러냈다.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것도 잠시, 영업3팀 팀원들이 위기에 놓인 순간 몸을 일으켰다. 유보나는 펜션 할배(정선철 분)의 총을 순식간에 빼앗는가 하면 거구의 범죄자들을 맨몸으로 제압하며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였다.&lt;p&gt;&lt;p&gt;또한 아동 성범죄자 표규철(허형규 분)이 도주하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유보나의 저격 실력이 빛을 발했다. 영업3팀 팀원들의 계획대로 미팅을 진행할 수 없게 되자 유보나는 망설임 없이 방아쇠를 당겼고, 단 한 발의 총성으로 그를 제압했다. &lt;p&gt;&lt;p&gt;&lt;b&gt;#권력 뒤에 숨은 범죄자들까지! 공효진, 단 한 발로 완성한 &#039;일타쌍피&#039; 저격&lt;/b&gt;&lt;p&gt;&lt;p&gt;유보나는 여성들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고도 집행유예로 풀려난 재벌가 탁종구(김민준 분)를 처단하기 위해 카지노 작전에 돌입했다. 문다래(문승유 분)의 방해와 조리사로 위장한 문머루(조윤수 분)와의 맞대면 등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그녀는 목표물을 끝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후 또 다른 범죄자 천성길(김종구 분)을 노리던 지역팀과 목표가 맞물리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lt;p&gt;&lt;p&gt;유보나는 탁종구와 천성길을 한자리에 모았고, 건너편 케이블카에서 기회를 포착했다. 두 사람의 머리가 겹쳐지는 순간 망설임 없이 방아쇠를 당긴 그녀는 &quot;원투 클라이언트 미팅 종료&quot;라는 무심한 한마디를 남겼다. &lt;p&gt;&lt;p&gt;&lt;b&gt;#공효진, 김민상 저격 현장서 복잡한 심경! 정준원-이상이와 맞닥뜨린 일촉즉발 위기까지&lt;/b&gt;&lt;p&gt;&lt;p&gt;유보나는 20년 전 이동진(이상이 분)의 부모를 살해한 뒤 출소한 장은학(김민상 분)을 향해 총구를 겨눴다. 긴박한 추격전 끝에 임무를 완수한 유보나는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의 등장으로 정체 발각 위기에 처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p&gt;&lt;p&gt;유보나의 한 발은 장은학의 범죄를 단죄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장은학의 죽음을 바라보는 이동진에게는 개인의 복수와 형사의 신념 사이에서 깊어진 갈등을 남겼고, 권태성에게는 4년 전 킹피셔 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계기가 됐다. 범죄자를 향한 유보나의 클라이언트 미팅이 거듭될수록 그녀를 둘러싼 수사망 역시 점점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킹피셔가 또 어떤 범죄자를 향해 총구를 겨눌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이강인 찌르고 &#039;아이스맨&#039;이 얼린다! ATM, 최전방 공격수 데이비드 긴급 수혈 &quot;LEE 킬패스 받고 부활할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464114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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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10:04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464114380_1.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26)를 임대 영입하며 최전방 공백을 메웠다. 이강인(25)의 정교한 &#039;킬패스&#039;와 데이비드의 날카로운 공간 침투 능력이 만들어낼 새로운 공격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로부터 공격수 데이비드를 1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데이비드는 마드리드 아르투로 소리아 대학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뒤 모든 계약 절차를 마쳤다. 이번 계약에는 2500만 유로(약 395억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lt;p&gt;&lt;p&gt;데이비드는 벨기에 KAA 헨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83경기 37골 15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어 프랑스 LOSC 릴 소속으로 5시즌 동안 232경기 109골 31도움을 기록하며 리그1 우승을 이끄는 등 전성기를 구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464114380_2.jpg&amp;code=06&quot; /&gt;골문 앞에서의 침착한 태도로 &#039;아이스맨&#039;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73경기 42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라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카타르전 해트트릭를 폭발시키며 조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lt;p&gt;&lt;p&gt;그러나 지난 시즌 유벤투스에 자유계약으로 합류한 이후 공식전 46경기 8골 5도움에 그치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부진을 겪었다.&lt;p&gt;&lt;p&gt;현재 아틀레티코는 정통 스트라이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부상과 훌리안 알바레스의 컨디션 저하로 최전방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최근 세비야전에서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를 투톱으로 세우고 아데몰라 루크먼을 윙어로 기용하는 등 2선 자원들을 최전방에 배치하는 고육지책을 써왔다.&lt;p&gt;&lt;p&gt;공간 침투와 오프 더 볼 움직임에 강점이 있는 데이비드가 합류함에 따라, 아틀레티코는 최전방 공격의 무게감을 더하게 됐다. 동시에 이강인 등 측면 소화가 가능한 기존 2선 자원들 역시 본래 포지션으로 돌아가 상황에 맞게 유연한 전술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4641143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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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위즈파크 훈련 지켜보는&#039; 김경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7074823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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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08:27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74823028_1.jpg&amp;code=06&quot; /&gt;한화 김경문 감독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9.02.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74823028_2.jpg&amp;code=06&quot; /&gt;한화 김경문 감독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9.02.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넘버 98번을 기억해주세요!&#039; 한화 유격수 배승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70447674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7044767482</guid>
				<pubDate>Wed, 2 Sep 2026 08:06:08 +0000</pubDate>
				<dc:creator>수원=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44767482_1.jpg&amp;code=06&quot; /&gt;한화 2년차 유격수 배승수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티베팅을 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9.02.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4476748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70447674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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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日 배우 &#039;라스&#039; 출연했는데..&quot;통역사 없어 당황, 절대 보지 마&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6391254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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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8:04:1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91254476_1.jpg&amp;code=06&quot; /&gt;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039;라디오스타&#039; 녹화 후기를 전하며 한국 예능 도전기를 공개했다. &lt;p&gt;&lt;p&gt;카사마츠 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 출연 소식을 전하며 녹화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lt;p&gt;&lt;p&gt;그는 &quot;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통역사분이 안 계셔서 진짜 당황했다&quot;며 &quot;한국 배우분들한테 연락이 와서 &#039;한국인한테도 어려운 프로그램&#039;이라는 말을 들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유학생이 원어민들끼리 하는 대화를 못 따라가고 계속 어색하게 웃기만 하는 모습을 즐기실 수 있다&quot;며 &quot;4시간 반 동안 녹화했고, 후반부에는 제 뇌가 거의 멈춰 있었다&quot;고 한국 예능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예고편을 본 소감도 전했다. 그는 &quot;예고편에 나온 제 움직임이 너무 이상해서 울 뻔했다&quot;며 &quot;절대 보지 마라&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이와 함께 &#039;라디오스타&#039;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게시물은 본 네티즌들은 &quot;예고편에서 이미 큰 웃음을 주셔서 기대하고 있다. 10번 볼 거다&quot;, &quot;얼마나 귀여울지 기대&quot;, &quot;너무 많이 볼거야&quot;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91254476_2.jpg&amp;code=06&quot; /&gt;카사마츠 쇼는 2일 오후 방송되는 &#039;라디오스타&#039;에 배우 류승수, 개그우먼 조혜련, 가수 미미와 함께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방송은 &#039;K-예능 오디세이&#039;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lt;p&gt;&lt;p&gt;카사마츠 쇼는 SBS 드라마 &#039;모범택시3&#039;, 넷플릭스 영화 &#039;굿뉴스&#039; 등 한국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실투해도 이겨내는 공&quot; 강철 매직이 인정한 대니엘 직구, &#039;150㎞도 안 나오는데&#039; 왜? 제구+릴리스+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418210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41821072</guid>
				<pubDate>Wed, 2 Sep 2026 07:53:05 +0000</pubDate>
				<dc:creator>수원=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41821072_1.jpg&amp;code=06&quot; /&gt;&quot;3회까지는 직구로만 승부해도 될 것 같아요.&quot;&lt;p&gt;&lt;p&gt;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빼어난 제구를 바탕으로 한 직구는 알고도 못 치는 공포의 구종이 되고 있다.&lt;p&gt;&lt;p&gt;대니엘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져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쳐 첫 승을 따냈다.&lt;p&gt;&lt;p&gt;KT는 맷 사우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KT가 지난달 중순 합류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대니엘과 계약했다.&lt;p&gt;&lt;p&gt;첫 경기에서 NC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기대감을 키운 그는 이후 5이닝 1실점(LG전), 6이닝 2실점(두산전)에 이어 이날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위기에서도 침착히 범타를 유도하며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작성하는 동시에 KBO리그 첫 승리를 장식했다.&lt;p&gt;&lt;p&gt;4경기에서 22이닝을 소화하며 1승 1패, 평균자책점(ERA) 2.05, 피안타율 0.215, 이닝당 출루허용(WHIP) 1.18로 KT의 우승을 이끌 핵심적인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lt;p&gt;&lt;p&gt;이강철 감독도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어제는 자기 공에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했다. 너무 (존) 끝으로만 들어가니까 (승부를) 들어가라고 했다. 제구 쪽은 확실히 뛰어나구나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많이 맞을 것 같지는 않다. 실투를 가도 이겨내는 공이다. 포수에게도 애매하면 직구를 던지라고 했다&quot;며 &quot;6이닝 3점 안에 막아주면 경기가 어떻게든 된다. 못치면 어쩔 수 없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41821072_2.jpg&amp;code=06&quot; /&gt;직구의 볼 끝이 살아 있다는 게 강점이다. 최고 구속이 시속 140㎞ 중반대에 불과하지만 빼어난 제구력에 긴 릴리스 포인트는 그 위력을 배가시킨다. 이 감독은 &quot;릴리스 포인트가 되게 길다. 처음에 왔을 때부터 애들도 그런 것 때문에 타자들이 (타이밍이) 조금 늦더라. 팔이 조금 낮은 대신 릴리스가 기니까 타자 앞에서 던진 느낌이 드니까 처음 보는 타자들은 직구 타이밍이 안 맞더라. (노)시환이나 (강)백호도 한복판인데도 안 맞지 않나. 요즘 말로는 수직 무브먼트가 좋은 것이고 우리 말로는 종속이 좋은 것이다. 더 옛말로는 끝이 좋은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다. 자신이 주무기로 삼고 있는 체인지업이 아직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quot;체인지업만 좀 떨어져 주면 진짜 경기하기 좋겠는데 어제도 이제 떨어질 때는 정말 좋았다. 그게 잘 안 된다. 구속이 조금 빠르다. (시속) 139㎞ 정도 나오니까 직구 타이밍에 걸린다. 134~136㎞ 정도 나올 때가 좋은데 그게 조금 아쉽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체인지업이 제1구종이라고 했는데 타자들이 쳐보고는 다 &#039;체인지업 버려라&#039;라고 했다더라&quot;며 &quot;1구종은 제 생각엔 직구, 투심이다. 던질 곳에 던질 줄 아니까 좋다. 그런 면에서 포수들이 사인 내기가 편할 것이다. 한 바퀴 더 돌아봐야 할 것이다. 어제 직구가 안 맞는 걸 보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다. 계속 믿음을 줘야 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대니엘의 호투 속에 승리를 챙긴 KT는 6연승을 달린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 격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lt;p&gt;&lt;p&gt;이날 KT는 상대 에이스 류현진을 상대한다.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민혁(지명타자)-김상수(2루수)-허경민(3루수)-조대현(포수)-장준원(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소형준이 선발 투수로 맞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4182107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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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김민석 오늘 연습도 못했다&quot; 전날 사구 맞고 교체, 두산 3할 타자 끝내 선발 제외... 출전도 불투명하다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215498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21549889</guid>
				<pubDate>Wed, 2 Sep 2026 07:50:2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21549889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 김민석(22)이 전날(1일) 사구 부상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lt;p&gt;&lt;p&gt;두산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조수행(좌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유니오 세베리노(1루수)-김대한(우익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승용.&lt;p&gt;&lt;p&gt;3할 타자 김민석(22)이 결장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드로 합류해 두산 2년 차를 맞이한 김민석은 올해 110경기 타율 0.303(366타수 111안타) 4홈런 4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79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전날 마지막 타석에서 우강훈이 던진 시속 150㎞ 직구에 무릎을 맞아 전다민과 교체됐다. 경기 전 김원형(54) 두산 감독은 &quot;(김)민석이가 무릎을 좀 세게 맞았다. 오늘은 게임이 안 되는 상황이라 5번에 (안)재석이를 넣었다. 그러면서 타격감이 좋은 (조)수행이가 2번으로 갔다. 타선에 변화를 줬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대타로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김 감독은 &quot;(김)민석이 본인은 타격은 괜찮다고 하는데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다. 오늘 연습도 못했다. 더그아웃에서 볼 때도 공에 맞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강하게 맞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도 티 안 내고 바로 일어나서 1루까지 가는 근성 있는 모습이 좋았다&quot;라며 &quot;(대타 출장도) 이따 봐야 할 것 같다. 나도 대타 정도는 쓰고 싶은데 현재까지는 안 좋다고 한다&quot;고 걱정했다.&lt;p&gt;&lt;p&gt;김민석마저 빠지면서 이날도 타선의 활약이 중요해졌다. 전날 두산은 1회 선취점을 냈지만, 5회부터 끝날 때까지 5이닝 연속 안타 하나 기록하지 못하며 1-3으로 패했다. 그탓에 선발 잭 로그는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에도 패전 투수가 됐다. &lt;p&gt;&lt;p&gt;김 감독은 &quot;투수는 정말 잘했다. 물론 로그가 홈런을 맞은 것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줬지만, 다른 투수들도 잘 던져줬다&quot;라며 &quot;기회가 있을 때 찬스를 살리지 못한 타자들이 조금 아쉬웠다. 또 어제 (김)민석이 타구를 박해민이 슈퍼 캐치하면서 추가점을 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게 빠졌다면 경기가 조금 쉽게 풀릴 수 있었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제 3일 경기까지 하면 잠실야구장에서의 두산-LG 라이벌전도 마지막이다. 무엇보다 3위 LG와 5위 두산의 승차가 3경기로 순위싸움도 치열해 더이상의 패배는 곤란하다. &lt;p&gt;&lt;p&gt;김 감독도 &quot;이번 3연전은 중요하다. 5등이라는 숫자가 안전하다고 볼 수 없고, 꼭 LG여서가 아니라 순위 싸움을 하고 있는 팀이기 때문이다&quot;고 공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은 시간 축구에 집중&quot; 손흥민 패션 브랜드 &#039;NOS7&#039; 사업 접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73156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73156713</guid>
				<pubDate>Wed, 2 Sep 2026 07:45:4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73156713_1.jpg&amp;code=06&quot; /&gt;손흥민(34·LAFC)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039;NOS7&#039;이 업계에서 철수한다. 지난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4년 반 만이다.&lt;p&gt;&lt;p&gt;NOS7 측은 2일 &quot;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 아쉽게도 NOS7 브랜드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결정에는 선수로서 남은 시간을 무엇보다 축구에 온전히 집중하며 팬 여러분께 더 큰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선수의 진심이 담겨 있다&quot;며 &quot;아쉬움과 죄송한 마음이 크지만 부디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손흥민은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직후인 2022년 6월 패션 브랜드 NOS7 사업을 시작했다. 손흥민이 설립하고, 그의 이모인 길성미 씨가 대표이사 역할을 맡았다.&lt;p&gt;&lt;p&gt;NOS는 손흥민의 영문 성인 SON을 거꾸로 한 것으로 추정되고, 7은 그의 선수 시절 대표적인 등번호이기도 하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039;Nothing, Ordinary Sunday(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일요일)&#039;을 브랜드 설명으로 덧붙였다.&lt;p&gt;&lt;p&gt;다만 손흥민의 의류 브랜드 사업은 4년 반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NOS7 측은 &quot;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과 작은 행복을 전한 브랜드로 기억되기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7315671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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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영철 결별&#039; 28기 영자 &quot;새벽까지 수다타임&quot; 옥순♥영호 집들이 미소[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6344355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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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7:42: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44355665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영자가 영철과의 결별 이후 동기들과 집들이 모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28기 옥순은 2일 &quot;새벽까지 수다타임. 솔로나라로 돌아온 듯&quot;이라며 &quot;멀리 파주까지 와준 언니 오빠들+나솔이 고마워&quot;라는 문구와 함께 집들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게시물에는 28기 영호 옥순 부부 집들이에 함께 한 28기 상철 정숙 가족과 28기 영숙, 영자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후 28기 영자와 영숙도 게시물을 공유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4435566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28기 영자, 영철 부부는 앞서 영자가 SNS에서 영철의 모든 사진이 삭제 혹은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이혼설이 불거졌다.&lt;p&gt;&lt;p&gt;영자는 영철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게재했던 결혼식 사진과 웨딩 촬영 사진도 전부 지웠다. 또한, 현재는 영철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한 상황이다.&lt;p&gt;&lt;p&gt;반면 영철은 자신의 SNS 속 영자의 사진 및 팔로우(친구 맺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 중이다. 특히 영자와의 데이트 사진을 피드 상단 게시물로 고정하고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44355665_3.jpg&amp;code=06&quot; /&gt;&lt;p&gt;28기 영자는 31일 &quot;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quot;라며 &quot;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며 파경 소식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28기 영자는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라며 &quot;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영자와 영철은 &#039;나는 솔로&#039;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영자는 &quot;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 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44355665_4.jpg&amp;code=06&quot; /&gt;&lt;p&gt;재혼한 지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는 tvN STORY &#039;이호선 상담소&#039;에 출연해 갈등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호선과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께 겪은 계류 유산과 이별 통보 사연을 언급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영철은 &quot;(영자와) 사귈 때 갑작스럽게 임신 소식을 들었다. 기뻤지만 혹시 부담이 될까 봐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했다. &#039;나는 너무 좋지만 당신의 생각과 결정을 존중하겠다&#039;고 말했다&quot;고 영자의 임신 소식을 들었던 때를 회상했다.&lt;p&gt;&lt;p&gt;결국 영자는 뱃속 아기를 낳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뒤 펑펑 울었다고. 영철은 &quot;펑펑 울길래 왜 우냐 물으니 &#039;네가 확신을 안 주니까 내가 불안하다&#039;고 하더라. 결국 무조건 낳는 걸로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대해 영자는 &quot;처음부터 그랬으면 됐을 거다. (영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확신을 줬다면 됐을 거다. 내가 결정해서 아이를 낳으면 독박 육아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이별을 통보했었다&quot;고 당시 느낀 불안감에 대해 토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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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코첼라 헤드라이너 서나...주최측 대표 광화문 콘서트까지 다녀갔다&quot;적극 섭외중&quot;[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6342619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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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7:40:57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342619257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뷔, 진, 제이홉, RM, 슈가)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039;코첼라&#039; 2027년 헤드라이너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주최 측이 상당히 적극적으로 섭외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lt;p&gt;&lt;p&gt;미국 음악 매체 힛츠데일리더블은 지난 1일(현지시간) 코첼라 주최사 골든보이스가 2027년 라인업에 방탄소년단을 포함시키기 위해 &quot;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hot and heavy)&quot; 협상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테임 임팔라와 두아 리파는 이미 헤드라이너로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고, 프레드 어게인이 무대 하단에 배치되는 특별 슬롯을 맡을 예정이다. &lt;p&gt;&lt;p&gt;마지막 남은 헤드라이너 한 자리를 두고 방탄소년단이 SZA·오아시스·라디오헤드 등과 함께 경합 중인데, 이 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된다고 매체는 전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역시 헤드라이너 제안을 받았지만, 오는 18일 발매하는 새 앨범 &#039;베이스 퍼수에이즈&#039;를 비롯한 다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특히 눈길을 끄는 건 골든보이스 폴 톨렛 대표가 지난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 콘서트를 직접 찾았다는 사실이다. 당시 톨렛 대표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는 이번 섭외설에 상당한 신빙성을 더하는 정황으로 해석된다. &lt;p&gt;&lt;p&gt;일정 면에서도 무리가 없다는 분석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마지막 확정 일정은 2027년 3월 16일 필리핀 불라칸 공연으로, 내년 4월 9~11일과 16~18일 두 차례에 걸쳐 캘리포니아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클럽에서 열리는 코첼라 일정과 시기적으로 무리 없이 맞물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부터 LA 소파이스타디움에서 나흘간 연속 공연을 시작했다. &lt;p&gt;&lt;p&gt;소식이 전해지자 해외 팬들은 기대와 신중함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quot;만약 정말 서기로 한다면 당연히 응원하겠지만, 솔직한 의견을 말하자면 이제 코첼라 무대로는 그릇이 너무 커진 것 같다&quot;는 의견을 남겼다. 다른 팬은 &quot;얼른 4월 스케줄부터 확인해봐야겠다&quot;며 실제 성사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lt;p&gt;&lt;p&gt;한편 코첼라는 지난해에도 사브리나 카펜터, 저스틴 비버, 카롤 G가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이번 보도는 어디까지나 업계지에서 나온 사전 루머 단계이며, 아직 공식 라인업 포스터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해의 경우 2026년 포스터가 9월 16일 공개됐던 만큼, 2027년 코첼라(내년 4월 9~11일·16~18일)의 최종 라인업 역시 이달 중순께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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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승민 회장 &quot;선거인단 확대, 더 많은 체육인 참여의 폭 넓히는 중요한 변화&quot; 제4차 선거자문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73871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6173871818</guid>
				<pubDate>Wed, 2 Sep 2026 07:24:0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73871818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일 오후 2시 올림픽회관 신관에서 &#039;제4차 선거자문위원회&#039;를 개최하고, 이재화 신임 위원장과 김종국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lt;p&gt;&lt;p&gt;이재화 신임 위원장은 김대년 전임 위원장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공석이 된 위원장직에 위촉됐다. &lt;p&gt;&lt;p&gt;이 위원장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체육단체 선거제도개선위원회와 선거자문위원회 제2소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lt;p&gt;&lt;p&gt;김종국 신임 위원은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등을 역임한 선거 분야 전문가다. &lt;p&gt;&lt;p&gt;이번 위촉으로 선거자문위원회는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 위원 8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lt;p&gt;&lt;p&gt;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26일 개정된 회원종목단체 규정에 따라 선거인단 확대 제도를 조기 도입하는 회원종목단체에 적용할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관리 규정 권고안을 심의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권고안에 관해 &quot;대한체육회 회장 선거관리 규정을 준용해 정비됐고, 확대된 선거인단의 구성·운영을 비롯해 선거운영위원회 구성.운영 기준 개선, 후보자 등록, 기부행위 제한, 유권자 알권리 강화를 위한 선거운동의 주체 확대 등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 운영에 필요한 사항이 담겼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울러 위원회 구성 변경에 따른 소위원회 재구성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장선거 관련 유권해석도 함께 심의했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선거인단 확대는 더 많은 체육인이 단체 운영에 뜻을 반영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변화&quot;라며 &quot;새롭게 구성된 선거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개선된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quot;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종목단체의 선거인단 확대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7387181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17387181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7안타+7볼넷에도 &#039;무득점&#039; 실화냐! 키움 사령탑 &quot;선수들이 더 힘들 것→집중하자고 전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90430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90430553</guid>
				<pubDate>Wed, 2 Sep 2026 07:2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0430553_1.jpg&amp;code=06&quot; /&gt;&lt;p&gt;전날(1일) SSG 랜더스전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7개의 안타와 7개의 볼넷을 얻어내고도 단 1점도 내지 못했다. 매 이닝 주자가 누상을 밟았으나 결정적인 한 방이 터지지 않아 침묵했다. 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짙은 아쉬움 속에서도 자책하고 있을 선수단을 먼저 다독였다고 한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 홈 경기에서 몸에 맞는공 하나 포함 타선이 무려 15차례 출루에 성공하고도 득점권 빈타에 시달리며 무득점 패배를 떠안았다.&lt;p&gt;&lt;p&gt;다음 날인 2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설종진 감독은 &#039;득점이 나오지 않아 힘드셨겠다&#039;는 취재진의 물음에 &quot;내가 힘든 게 아니라 선수들이 더 힘들 것&quot;이라며 &quot;매회 주자가 나가는데도 적시타가 안 나오다 보니 선수들도 고민이 많고 기운이 가라앉는 것 같다. 오늘도 다시 집중해서 열심히 하자고 얘기해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전날 1회말 히우라의 좌전 안타 때 홈 승부 과정에서 2루 주자 추재현이 상대 좌익수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송구에 걸려 아웃된 장면에 대해서도 선수를 감쌌다. 설 감독은 &quot;투아웃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승부를 걸어볼 만한 플레이였다. 다만 상대 수비의 송구가 워낙 정확했다&quot;면서 &quot;그 장면보다는 이후 이어진 찬스에서 추가 적시타가 나오지 않은 점이 더 아쉬웠다&quot;고 복기했다.&lt;p&gt;&lt;p&gt;선수단 부상 및 마운드 운용 현황도 짚었다. 전날 경기 도중 교체된 이형종에 대해서는 &quot;다리에 갑작스러운 경련이 와서 수비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 바로 바꿔줬다. 순간적으로 힘이 들어가면서 쥐가 난 것&quot;이라며 &quot;오늘은 괜찮을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선발투수 알칸타라가 1일 경기에서 77구를 던져 6이닝 8피안타 4실점에도 7회에 나오지 않은 부분에 대해 &quot;이번 주 일요일에도 등판해야 하고, 무리하지 않고 일요일을 준비하는 것이 다음 등판에서도 좋은 피칭이 나올 수 있을 거라 판단했다. 뒤에 대기하는 불펜 투수들도 믿을 만했다&quot;고 밝혔다. 아울러 손날에 공을 맞은 박찬혁의 컨디션에 대해서도 &quot;타박이라고 한다. 괜찮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키움은 SSG 좌완 선발 김건우에 맞서 서건창(2루수)-추재현(중견수)-데이비슨(지명타자)-히우라(좌익수)-박찬혁(우익수)-안치홍(1루수)-여동욱(3루수)-김동헌(포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하영민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043055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04305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현석이 찌르면 조규성이 쾅! 덴마크서 &#039;국대 듀오&#039; 결성 임박... &#039;미아&#039;될 뻔 홍현석, 미트윌란 극적 합류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534541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534541962</guid>
				<pubDate>Wed, 2 Sep 2026 07:16:0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534541962_1.jpg&amp;code=06&quot; /&gt;홍현석(27)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를 떠나 덴마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으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데니스 바이어는 2일(한국시각)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quot;홍현석의 미트윌란 이적을 위한 구단 간 합의가 완료됐다. 수백만 유로 규모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quot;이라고 독점 보도했다.&lt;p&gt;&lt;p&gt;덴마크 현지 매체 &#039;팁스블라뎃&#039;도 이날 &quot;홍현석이 곧 덴마크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와 최종 계약 서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이적 임박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이번 이적은 홍현석에게 커리어 반등을 위한 절실한 기회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인 홍현석은 2024년 벨기에 헨트를 떠나 마인츠에 입단하며 빅리그에 진출했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 교체로 15분 남짓 뛰는 데 그치며 자신의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후 프랑스 낭트로 임대를 떠났으나 반 시즌 만에 계약을 해지했고, 친정팀 헨트로 복귀한 뒤에도 부진을 겪으며 결국 월드컵 출전마저 좌절되는 시련을 겪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534541962_2.jpg&amp;code=06&quot; /&gt;새 시즌 개막 후에도 마인츠 내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홍현석은 최근 독일 2부리그 헤르타 베를린 이적을 추진했다. 독일 &#039;스포르트 빌트&#039;에 따르면 스웨덴 국가대표 구스타프 닐손과 함께 베를린의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꼽혔으나 협상 진전 없이 최종 불발됐다.&lt;p&gt;&lt;p&gt;다행히 이적시장 막판, 부상 당한 미켈 고고르사의 미드필더 대체자를 찾던 미트윌란이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서며 극적으로 새 행선지를 찾게 됐다.&lt;p&gt;&lt;p&gt;미트윌란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매우 친숙한 &#039;친한파&#039; 구단이다. 현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간판 공격수로 맹활약 중이다. FC서울 출신 수비수 이한범 역시 미트윌란에서 적응기를 거쳐 핵심 센터백으로 도약한 뒤 올여름 벨기에 명문 브뤼헤로 이적했다.&lt;p&gt;&lt;p&gt;깊은 부진의 터널을 지나온 홍현석이 새 소속팀에서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으며 유럽 무대 경쟁력을 다시 입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5345419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위문열차&#039;서 켄드릭 라마 열창 &#039;군드릭라마&#039;글로벌 화제됐다... 미국 힙합 매체까지 주목[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6045710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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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7:15:1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b&gt;군복 입고 켄드릭 라마 완창한 한국 병사...미국 힙합 매체까지 주목했다&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0457102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045710278_2.jpg&amp;code=06&quot; /&gt;한국 공군 병사가  &#039;위문열차&#039;무대에서 선보인 켄드릭 라마 커버 무대가 태평양을 건너 미국 힙합 팬들 사이에서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lt;p&gt;&lt;p&gt;주인공은 공군 제19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대 소속 엄준 상병이다. 그는 국군 장병 대상 위문 프로그램인 케이에프엔(KFN) &#039;위문열차&#039;에 출연해 위장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켄드릭 라마의 &#039;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039;와 &#039;티브이 오프(tv off)&#039;를 이어 불렀다. 두 곡 모두 켄드릭 라마가 지난해 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 직접 선보였던 곡들이다. 해당 영상은 국방홍보원 유튜브 채널에 2주전  공개된 뒤 30만 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lt;p&gt;&lt;p&gt;이 영상은 미국 대표 힙합 전문매체 XXL매거진의 눈에 띄며 본격적으로 해외에 퍼지기 시작했다. XXL은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quot;한국 공군 병사가 동료 장병들을 위한 군 콘서트에서 켄드릭 라마의 &#039;낫 라이크 어스&#039;와 &#039;티브이 오프&#039;를 공연했다&quot;며 영상을 소개했고, 이후 여러 힙합 관련 계정들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lt;p&gt;&lt;p&gt;해외 팬들의 반응은 놀라움과 호평 일색이었다. 한 이용자는 &quot;켄드릭이 전 세계 진짜 군인들까지 웨스트코스트 힙합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런 모습 보는 게 너무 좋다&quot;고 적었고, 다른 이용자는 &quot;이 노래가 이렇게까지 퍼진 걸 보니 흑인 문화의 영향력이 전 세계적이라는 걸 다시 느낀다&quot;고 평가했다. &lt;p&gt;&lt;p&gt;&quot;이건 그냥 관람권 사고 봐도 될 수준 아니냐&quot;며 실력 자체에 감탄하는 반응도 있었다. 일부는 익살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 한 이용자는 &quot;이건 화가 나야 할 것 같은데, 저 병사가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를 진짜 제대로 연구해서 그대로 재현했다는 걸 감안하면 그냥 넘어가주겠다&quot;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lt;p&gt;&lt;p&gt;&#039;낫 라이크 어스&#039;는 2024년 켄드릭 라마와 캐나다 래퍼 드레이크 사이의 유명한 디스전 과정에서 탄생한 곡으로, 발매 당시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히트곡이 됐다. 지난해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039;올해의 레코드&#039;와 &#039;올해의 노래&#039; 등 5개 부문을 휩쓸었고, 켄드릭 라마가 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 이 곡을 부르며 대중적 인지도가 한층 높아졌다.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엄 상병에게 &quot;군드릭 라마&quot;라는 애칭이 붙기도 했다.&lt;p&gt;&lt;p&gt;미국 대중문화 매체 리프티드아시아는 이번 무대를 두고 &quot;18~21개월씩 이어지는 한국의 병역 생활 속에서 사기를 북돋는 데 다름 아닌 &#039;미스터 모럴&#039; 켄드릭 라마만 한 인물이 또 있겠냐&quot;며 위문열차 프로그램이 장병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취지를 소개하기도 했다. 궨드릭 라마의 음악이 미국 서해안 힙합 신을 넘어, 지구 반대편 군부대 위문 무대에서까지 울려 퍼지는 이례적인 장면이 해외 힙합 팬들에게도 신선한 볼거리로 다가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석원, 오늘(2일) &#039;사랑했지만&#039; 발매..전곡 작사·작곡 참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60859465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6085946552</guid>
				<pubDate>Wed, 2 Sep 2026 07:10:5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085946552_1.jpg&amp;code=06&quot; /&gt;싱어송라이터 윤석원이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lt;p&gt;&lt;p&gt;(주)문화인은 2일 윤석원의 EP 앨범 &#039;사랑했지만&#039;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lt;p&gt;&lt;p&gt;&#039;사랑했지만&#039;은 서툰 사랑과 이별, 가족에 대한 그리움, 쉼 없이 달려온 청춘의 순간 등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감정들을 윤석원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윤석원은 &#039;사랑했지만&#039;을 통해 R&amp;B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장르적 색채를 담아낸 5곡을 선보인다.&lt;p&gt;&lt;p&gt;윤석원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039;사랑했지만&#039;에서 이별 후에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며 지난 사랑을 담담하게 떠나보내는 마음을 그린다. 더불어 어린 시절 아버지와의 추억을 바탕으로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자신의 성장을 표현한 &#039;나 홀로 비행&#039;, 치열했던 청춘의 삶과 그 속에 숨겨진 상처를 노래한 &#039;브레이크(Brake)&#039;, 상처를 주는 관계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039;겟 어웨이(Get away)&#039;, 끝나버린 사랑에 대한 미련과 기다림을 녹여낸 &#039;월화수목금토일&#039; 등 다양한 트랙으로 앨범을 채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6085946552_2.jpg&amp;code=06&quot; /&gt;특히 윤석원은 앨범 전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039;사랑했지만&#039;과 &#039;겟 어웨이&#039;에서는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깊이 있게 풀어낸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윤석원은 오는 19일 오후 5시 홍대 Vel.R 벨르(전 벨로주) 공연장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039;사랑했지만, 사랑했기에&#039;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석원은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보다 깊이 있게 들려줄 전망이다.&lt;p&gt;&lt;p&gt;윤석원은 2024년 3월 EP &#039;갑자기 떠오른 멜로디&#039;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SNS 콘텐츠인 &#039;갑떠멜(갑자기 떠오른 멜로디)&#039; 시리즈로 독보적인 음악적 센스와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이후 &#039;우리 헤어진 거 맞나요&#039;, &#039;잔향&#039;, &#039;아기로보트&#039;, &#039;내가 없는 너의 하루&#039; 등을 통해 R&amp;B-Soul부터 발라드, 미디엄 템포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왔다. 이에 이번 &#039;사랑했지만&#039;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 또한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lt;p&gt;&lt;p&gt;한편, 윤석원의 EP 앨범 &#039;사랑했지만&#039;은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검찰, 영풍 조직적 회계분식·감사방해 행위 실체규명 위해 강제수사 착수해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55935469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5593546991</guid>
				<pubDate>Wed, 2 Sep 2026 07:07:15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정화비용 축소·누락 의혹을 자본시장법·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낙동강 상류 주민이 검찰에 출석해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이들은 금융당국이 영풍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을 부과한 점 등을 지적하며, 검찰이 영풍의 조직적 회계분식 및 감사방해 행위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t;p&gt;&lt;p&gt;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원회와 영풍제련소 봉화군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 입장문을 내고, 신기선 대책위 대표가 전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영풍과 장 고문 등을 상대로 제기한 고발 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lt;p&gt;&lt;p&gt;대책위는 지난 1월 환경부가 국회에 공개한 석포제련소의 향후 토양 정화비용 예상액과 영풍이 2024년 반기보고서에 반영한 충당부채를 비교한 결과 약 956억원의 차이가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영풍과 장 고문 등을 고발한 바 있다.&lt;p&gt;&lt;p&gt;이어 대책위는 영풍이 공시한 2024년 반기순이익은 약 253억원이지만, 축소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경정화비용 약 1,000억원을 반영하면 700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추산했다. 대책위는 이는 손실을 본 기업이 정화비용을 축소 계상해 이익을 낸 기업으로 탈바꿈한 것으로 투자자의 판단을 좌우할 수 있는 자본시장법상 &#039;중요사항&#039;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대책위는 당국의 조치도 이 사안의 중대성을 뒷받침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quot;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는 정식 감리를 거쳐, 영풍이 이미 보유하고 있던 정밀조사 결과와 정화계획서 등 신뢰성 있는 근거자료를 감사인에게 은폐한 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8474억 원 상당의 향후 예상비용을 축소·누락하였으며, 이는 단순한 추정의 오류가 아닌 고의에 의한 것이라고 확정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대책위는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정화명령 이행률도 문제삼았다. 대책위에 따르면 영풍은 지난 2021년 봉화군으로부터 석포제련소 토양오염 정화명령을 받았지만, 이행 기간인 지난해 6월까지 면적을 기준으로 1공장은 16.0%, 2공장은 4.4%만 정화했다. 여기에 향후 정화비용까지 축소·은폐하는 행위는 영풍이 환경오염 복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의사 표현이며, 피해는 낙동강 유역 주민들이 받게 된다는 비판이다.&lt;p&gt;&lt;p&gt;이어 장 고문의 책임 규명도 요구했다. 장 고문은 2015년 영풍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지만 현재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기업집단 영풍의 동일인이다. 따라서 장 고문이 영풍과 석포제련소의 주요 의사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를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는 입장이다.&lt;p&gt;&lt;p&gt;이와 별도로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는 지난달 석포제련소의 낙동강 중금속 오염 의혹과 관련해 장 고문의 환경범죄단속법 및 토양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를 재수사하도록 한 바 있다. 사건은 기존 수사를 맡았던 서울 강남경찰서가 아닌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대책위는 &quot;검찰은 영풍의 조직적 회계분식 및 감사방해 행위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quot;며 &quot;또 영풍의 실질적 지배자로서 기업집단 동일인으로 지정된 장형진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quot;고 요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 &quot;장항준 감독에게 커피차 3번..내 의지 아니었다&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5159654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515965439</guid>
				<pubDate>Wed, 2 Sep 2026 06:58:00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51596543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설경구가 장항준 감독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lt;p&gt;&lt;p&gt;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lt;p&gt;&lt;p&gt;&#039;들쥐&#039;는 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설경구는 극중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아 문재(류준열 분)와 함께 사건에 발을 들인다.&lt;p&gt;&lt;p&gt;설경구는 작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quot;저는 그런 것에 대한 체감이 없다. SNS도 안해서 찾아보지도 않았다&quot;라며 &quot;주변에서도 &#039;한번 보고 연락할게요&#039; 하는데 다 봤다는 연락은 없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앞서 장항준 감독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자신이 설경구에게 대본을 보내서 자신의 작품 출연을 제안했으나 설경구가 이를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lt;p&gt;&lt;p&gt;당시 장항준 감독은 설경구가 무려 4번이나 자신의 캐스팅 제안을 거절했다고. 당시 장 감독은 &quot;성공하면 설경구를 매장시키겠다&quot;라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설경구는 이번에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1600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의 성공에 대해 &quot;저는 영화(&#039;왕사남&#039;)를 개봉 첫날 가서 봤다. 설마 설마했는데, 그렇게 (흥행)됐다. 그런 생각은 못하고, 정말 축하 문자도 하기 싫었는데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날 문자를 보냈다&quot;라며 &quot;너도 놀랐지 했다. 그 사람은 저를 매장 시키는게 꿈이다&quot;라고 웃었다.&lt;p&gt;&lt;p&gt;하지만 설경구는 장항준 감독에게 3번이나 커피차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성경구는 &quot;제 의지로, 제 자유로 보낸적은 없다.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NBA 도전 최준용 8강부터 합류&quot; 남자농구, AG 최종 12인 확정... 이현중·여준석 등 포함 &quot;12년 만에 金 도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01045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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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6:45:3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01045466_1.jpg&amp;code=06&quot; /&gt;미국프로농구(NBA) 도전에 나섰던 최준용이 전격 합류한 남자 농구 대표팀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lt;p&gt;&lt;p&gt;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자 농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12인을 2일 확정해 발표했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는 최준용을 비롯해 이현중, 여준석, 이정현, 이승현, 문유현, 에디 다니엘 등이 선발됐다. 최근 미국으로 떠났던 최준용은 본인의 강한 의지로 최종 합류를 결정했다.&lt;p&gt;&lt;p&gt;최준용은 일정상 조별리그에는 결장하며, 15일 대표팀에 합류해 16일 8강전부터 출전한다. 공격 활로 개척 및 전술 활용도가 높은 최준용의 합류로 대표팀의 전력에 큰 힘이 되게 됐다. 조별리그는 최준용을 제외한 11명으로 치러진다.&lt;p&gt;&lt;p&gt;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 속해 10일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시작으로 11일 인도네시아, 13일 일본과 차례로 맞붙는다. 이후 16일 8강전, 18일 4강전, 20일 결승전이 이어진다.&lt;p&gt;&lt;p&gt;대표팀은 4일과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필리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7일 출국해 현지 적응에 들어간다. 협회는 &quot;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 획득이 목표&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01045466_2.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 명단(12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이정현(소노), 문유현, 변준형(이상 정관장), 유기상(LG),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이현중, 안영준, 에디 다니엘(이상 SK), 최준용, 장재석(이상 KCC), 여준석(시애틀대), 이승현(현대모비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성욕 채우려고&quot;..전철서 여고생 20분간 성추행한 日배우 범행 인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5022852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5022852852</guid>
				<pubDate>Wed, 2 Sep 2026 06:43: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022852852_1.jpg&amp;code=06&quot; /&gt;일본 라이징 배우 다카하시 케이세이가 전철 안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29일 일본 매체 집영사 등에 따르면 다카하시는 지난 24일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다카하시는 지난 6월 30일 퇴근 시간대 혼잡한 전철 안에서 고등학교 2학년인 여학생의 뒤에 밀착해 20분 이상 성추행을 저질렀다. 피해 학생은 사건 발생 열흘 뒤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고, 경찰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분석한 뒤 다카하시를 특정해 붙잡았다.&lt;p&gt;&lt;p&gt;다카하시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quot;성욕을 충족하기 위해서 그랬다&quot;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다카하시는 꽃미남 선발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른뒤 배우로 데뷔해 활동해왔다. 그는 영화 &#039;갈릴레오: 침묵의 퍼레이드&#039; 등에 출연했으며, 영상 및 음악 제작자로서도 활약했다. 그의 범죄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lt;p&gt;&lt;p&gt;현재 경찰은 사건을 검찰 송치 후 압수한 다카하시의 휴대전화에서 추가 피해 사례 등을 조사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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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패려고 들었는데 양의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95027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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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6:40:3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9502784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양의지가 이유찬과 장난을 치며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4일 고척 NC전서 &#039;한국항공대학교 DAY&#039; 개최→ 허희영 총장 시구 예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45239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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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6:39:2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45239772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039;한국항공대학교 DAY&#039;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lt;p&gt;&lt;p&gt;키움 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과 홍석담 총학생회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와 타석에 오른다. 경기 시작에 앞서 그라운드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 중앙 댄스 동아리 &#039;DOS(도스)&#039; WDA팀이 특별 축하 공연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lt;p&gt;&lt;p&gt;시구를 맡은 허희영 총장은 &quot;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quot;며 &quot;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비행기처럼, 오늘 던지는 공 하나가 고척스카이돔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힘찬 응원과 즐거움으로 전해지길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시타자로 나서는 홍석담 총학생회장은 &quot;평소 관중석에서 보던 야구장에 한국항공대학교를 대표해 직접 서게 돼 설레고 영광스럽다&quot;며 &quot;소중한 경험을 선물해 준 키움히어로즈에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3일 고척 SSG전서 &#039;성신여자대학교 DAY&#039; 개최 &quot;응원단 특별 공연 예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73197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73197749</guid>
				<pubDate>Wed, 2 Sep 2026 06:39:1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73197749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9월 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039;성신여자대학교 DAY&#0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lt;p&gt;키움 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를 맞아 성신여자대학교 이원호 부총장과 황소정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경기 전 애국가는 성신여대 성악과 오미선 교수가 부르며, 대학 응원단 &#039;플레어&#039;는 경기 시작 전과 클리닝타임에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경기 진행 중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성신여대 관련 퀴즈 이벤트를 열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lt;p&gt;&lt;p&gt;시구자로 나서는 이원호 부총장은 &quot;키움히어로즈 홈경기 시구를 맡아 매우 기쁘다&quot;며 &quot;앞서 성신여대와 함께했던 두 차례 경기에서 키움이 모두 승리했던 만큼, 오늘도 승리할 것이라 확신한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시타를 맡은 황소정 비대위원장 역시 &quot;학생대표로서 키움히어로즈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해 영광&quot;이라며 &quot;오늘의 특별한 경험을 오래 기억하고,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가 팬들과 만들어갈 빛나는 순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지훈 &#039;준비 됐습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745592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74559291</guid>
				<pubDate>Wed, 2 Sep 2026 06:39:0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7455929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박지훈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태래, 까칠 황태자→거친 레이서..웹소설 주인공 변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51213973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5121397366</guid>
				<pubDate>Wed, 2 Sep 2026 06:37:4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213973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김태래가 웹소설 주인공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지난 1일 성한빈, 김태래가 참여한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의 새 캠페인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성한빈은 웹소설 속 &#039;까칠한 황태자&#039;로 등장해 날카로운 겉모습과 달리 나에게만 다정한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연기했다. 여기에 평소에는 소심한 너드남이지만 사실 언더커버 요원이라는 설정을 구현하며 다채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김태래는 거친 레이서로 변신해 평소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여기에 &#039;나에게만 귀여워졌다&#039;는 키워드를 더해 색다른 모습을 완성했다. 또한 다정한 도서부 선배인 줄 알았지만 얼굴의 상처 분장과 함께 숨겨진 본모습을 드러내며 복합적인 감정선을 소화했다.&lt;p&gt;&lt;p&gt;한편, 제로베이스원은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양의지-이유찬 &#039;눈빛 크로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65413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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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6:37:4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6541380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양의지가 이유찬과 장난을 치며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양의지 &#039;폭행이 아닙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95562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95562579</guid>
				<pubDate>Wed, 2 Sep 2026 06:35:4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9556257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두산 양의지가 이유찬과 장난을 치며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움 히어로즈, 9월 4일부터 13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039;디에포 콜라보&#039; 팝업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23157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323157788</guid>
				<pubDate>Wed, 2 Sep 2026 06:34:3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323157788_1.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가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039;디에포(DeEpo)&#039;와 손잡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공간을 선보인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그랜드스퀘어에서 &#039;디에포 X 키움히어로즈&#039;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팝업스토어는 팬들이 야구장 밖 일상에서도 구단의 고유한 헤리티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장은 구단 상징색인 버건디 컬러를 바탕으로 꾸며졌으며, 포수 겸 내야수 김건희의 감각적인 화보를 곳곳에 배치해 히어로즈만의 분위기를 연출했다.&lt;p&gt;&lt;p&gt;현장에서는 협업을 기념한 단독 상품들이 대거 공개된다. 키움의 아이덴티티와 디에포의 감성을 녹여낸 경량 백팩과 파우치 키링 등 신규 패션 아이템 2종을 비롯해 콜라보 유니폼, 볼캡 등 총 17종의 상품을 판매한다.&lt;p&gt;&lt;p&gt;방문객을 위한 사은 행사도 다양하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디에포 리유저블백 또는 양말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매장이나 제품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김건희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lt;p&gt;&lt;p&gt;키움 구단 관계자는 &quot;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에포와 함께 구단의 색깔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게 돼 뜻깊다&quot;며 &quot;야구장을 벗어난 일상에서도 팬들이 히어로즈의 감성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브랜드 협업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전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심 아니다&#039; 축구협회, 인천-전북전 &#039;논란의 판정&#039; 정심 결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2926966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292696630</guid>
				<pubDate>Wed, 2 Sep 2026 06:31:5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292696630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가 지난달 3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막판에 나온 판정 논란에 대해 &#039;정심&#039;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2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전날 회의에서 지난 인천-전북전 후반 추가시간 막판 김대용 주심의 &#039;노 페널티킥&#039; 판정에 대해 오심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주요 판정에 대한 정심·오심 여부를 최종 결론짓고 심판 평점을 확정하는 기구다.&lt;p&gt;&lt;p&gt;당시 상황은 이랬다. 1-1로 팽팽히 맞선 후반 추가시간 막판, 오른쪽 측면 크로스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인천 수비수 김건희가 전북 수비수 박지수와 충돌해 넘어졌다. 느린 화면에서는 박지수가 김건희를 손으로 잡아챈 듯한 장면으로 보였다.&lt;p&gt;&lt;p&gt;크로스가 골키퍼마저 넘긴 상황이라, 만약 문전에서 넘어지지 않았다면 빈 골문을 향해 슈팅을 시도할 수 있었던 상황. 심지어 크로스는 박지수의 머리에도 맞지 않고 반대편으로 공이 흘렀다.&lt;p&gt;&lt;p&gt;인천 선수들은 일제히 페널티킥을 어필했으나, 김대용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고 비디오 판독실과 소통만 했다. 이후 직접 화면을 보고 판단하는 온 필드 리뷰 과정 없이 노 파울을 선언한 뒤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을 비롯해 인천 코치진이 판정에 항의했다. 그러나 김대용 주심은 반칙이 아니라는 입장만 밝힌 뒤 경기장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판정에 대한 항의하던 정혁 코치와 권찬수 골키퍼 코치만 각각 경고를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292696630_2.jpg&amp;code=06&quot; /&gt;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은 판정, 즉 파울이 아니라는 김대용 주심의 판정 자체도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그 논란의 여지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서는 결국 온 필드 리뷰를 통해 재차 페널티킥 여부를 확인해야 했다. 경기 막판 결과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상황이라 더욱 신중한 판정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김대용 주심은 비디오 판독 심판(VAR) 역할을 맡았던 박병진 심판과 무선 교신만 거친 뒤, 온 필드 리뷰조차 진행하지 않아 논란을 더 키웠다. 하필이면 당장 이번 시즌에만 K리그에서 굵직한 판정 논란의 중심에 있던 심판이라 논란은 더욱 거셀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다만 회의를 통해 당시 김대용 주심의 당시 판정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문전에서 박지수가 김건희를 잡아챈 듯한 장면은 파울이 아니고, 이에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은 것 역시 옳은 판정이라는 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결론이었다.&lt;p&gt;&lt;p&gt;최근 대한축구협회는 심판 판정에 대해 비심판 출신 위원들의 다양한 시각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비심판 출신 인원(한국프로축구연맹)을 1명에서 3명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실제 비심판 출신 위원 비율이 확대된 구성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비심판 출신 인원 외 전임 심판 강사 및 분석관 등 대한축구협회 측 판정 전문 인력은 4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2926966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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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발표] 포항, 스틸야드 안전조치로 9월 홈경기 상주서 개최... 김천·서울전 2경기 &quot;팬 불편 최소화 총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246782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124678207</guid>
				<pubDate>Wed, 2 Sep 2026 06:21:4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124678207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9월 안방 경기가 안방 포항이 아닌 상주에서 열린다.&lt;p&gt;&lt;p&gt;포항은 2일 &quot;홈구장인 포항스틸야드의 종합 안전조치에 따라 9월 리그 홈경기를 제3구장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장소가 변경된 홈경기는 오는 9일 김천 상무전과 20일 FC서울전 등 총 2경기다. 구단은 &quot;프로경기 운영 인프라와 관중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거 상주 상무의 홈구장이었던 상주시민운동장을 대체 구장으로 확정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포항은 구장 변경에 따른 팬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 당일 포항과 상주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lt;p&gt;&lt;p&gt;멤버십 선예매 및 시즌권 적용 등 기존 홈경기 관람 혜택도 동일하게 유지되며, 상세한 예매 일정은 이번 주 내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뻔뻔하다&quot; &#039;나혼산&#039; 즉흥 여행 콘셉트 고수한 이유가..곧바로 &#039;김신영 계획 여행&#039; 비교하기?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43259778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4325977812</guid>
				<pubDate>Wed, 2 Sep 2026 06:16: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2597781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 혼자 산다&#039;가 &#039;즉흥 여행&#039; 조작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후, 이번엔 &#039;계획 여행&#039;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lt;p&gt;&lt;p&gt;MBC &#039;나 혼자 산다&#039;(이하 &#039;나혼산&#039;) 측은 2일 공식 계정에 &quot;[여행 투어 관광객 모집] 일시 :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장소 : TV를 볼 수 있는 곳 어디든. 대상 :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들. 내용 : 계획형 여행의 정석을 맛보고 싶으신 분&quot;이라며 글을 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집순이 신영 회원님이 집을 나섰다!! 그녀만의 루틴대로 따라가는 이번 여행.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출발합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와 함께 &#039;나혼산&#039; 측은 김신영이 중간에 나와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계획 여행의 주인공이 김신영임을 예고했다. &lt;p&gt;&lt;p&gt;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일부 네티즌들은 &quot;뻔뻔하다. 시청자들 기만해 놓고 사과문도 없이&quot;, &quot;이번엔 계획 여행?&quot;, &quot;즉흥여행 컨셉은 앞으로도 잡지 마시길..&quot;이란 반응을 나타냈다. &lt;p&gt;&lt;p&gt;&#039;나혼산&#039; 측은 앞서 방송한 전현무의 즉흥 여행이 조작이란 의혹에 모호한 해명을 한 후 곧바로 또 여행 콘셉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lt;p&gt;&lt;p&gt;이쯤되니 제작진은 전현무의 &#039;즉흥 여행&#039;을 김신영의 &#039;계획 여행&#039;과 비교하느라 무리해서 콘셉트를 강조한 게 아니냔 의문도 따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25977812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난달 14일 방송된 &#039;나 혼자 산다&#039; 전현무 편에서는 그가 별도의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뒤 즉흥적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행 티켓을 끊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에 도착한 전현무는 렌터카를 빌려 여행을 이어갔다.&lt;p&gt;&lt;p&gt;그러나 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사전 준비가 필요한 여행을 즉흥 여행인 것처럼 꾸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한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만으로는 카자흐스탄에서 운전이 불가능하다는 점, 수많은 제작진이 동행하는 해외 촬영 일정을 당일에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 등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이에 제작진은 &quot;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며 렌터카에 대해서는 전현무가 출국 직전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이라고도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나 알마티시 측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 당국의 지원 아래 촬영이 진행됐다고 홍보하자 제작진은 지난달 31일 2차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quot;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은 없으며,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되었음을 밝힌다&quot;고 했다. 이는 앞서 제작진이 제작진이 &#039;촬영 지원&#039;과 &#039;협찬&#039;이 없었다고 밝힌 것과 또 다른 내용이었다. &lt;p&gt;&lt;p&gt;시청자들이 궁금한 것은 &#039;나혼산&#039; 측이 알마티시로부터 &#039;금전 혜택&#039;을 받았는지 여부가 아니다. 방송에서 강조한 &#039;즉흥성&#039;이 실제 촬영 과정에서의 &#039;사전 협의&#039;와 상충한다는 것이다. 시청자들은 A(기만)를 물었는데 &#039;나혼산&#039; 측은 엉뚱하게 B(금전 혜택)를 해명하며 동문서답한 것이다. &lt;p&gt;&lt;p&gt;이러니 시청자들은 여전히 &#039;나혼산&#039;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상태이고, 제작진은 해명했는데 억울하단 입장인 듯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홍철 전 대전시장,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 취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5065984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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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6:16:06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065984082_1.jpg&amp;code=06&quot; /&gt;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조직위원회가 염홍철 전 대전광역시장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했다.&lt;p&gt;&lt;p&gt;조직위는 1일 &quot;지난 8월부터 집행위원회와 위원총회를 거쳐 조직위원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 왔다&quot;며 &quot;8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취임 승인을 받아 염 위원장은 9월 1일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염 위원장은 첫 일정으로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직위 직원 36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lt;p&gt;&lt;p&gt;염 위원장은 세 차례 대전광역시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를 두루 갖춘 적임자로 평가 받는다고 조직위는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 체육계,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을 비롯한 국내외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회 준비를 이끌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065984082_2.jpg&amp;code=06&quot; /&gt;염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quot;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하나로 모여 만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첫 대규모 스포츠 행사&quot;라며 &quot;서로 다른 행정과 여건을 넘어 560만 충청인이 화합과 연대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 가야 할 &#039;메가 챌린지(Mega Challenge·거대한 도전)&#039;&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가 함께하는 &#039;메가 챌린지&#039;가 충청과 전 세계에 감동을 주는 &#039;메가 체인지&#039;로 꽃피울 수 있도록 서로를 신뢰하고 격려하며 힘차게 나아가자&quot;고 역설했다.&lt;p&gt;&lt;p&gt;조직위는 염 위원장 취임을 계기로 경기 운영과 선수촌, 수송, 숙박, 안전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르브론 합류&#039; 필라델피아 우승 작정했나? &#039;229cm 거인&#039; 타코 폴까지 영입... 한꺼번에 3명 품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3640118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364011895</guid>
				<pubDate>Wed, 2 Sep 2026 06:10:5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64011895_2.jpg&amp;code=06&quot; /&gt;&#039;킹&#039; 르브론 제임스까지 품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계속해서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 이번에는 무려 229cm에 달하는 &#039;거인 센터&#039; 타코 폴을 비롯해 선수 3명을 한꺼번에 영입했다.&lt;p&gt;&lt;p&gt;필라델피아는 2일(한국시간) 타코 폴을 비롯해 가드 자미어 넬슨 주니어(25), 포워드 세인트 토머스(23)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lt;p&gt;&lt;p&gt;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역시 폴이다. 세네갈 출신인 폴은 229cm의 압도적인 신장을 자랑하는 센터다.&lt;p&gt;&lt;p&gt;NBA 경험도 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보스턴 셀틱스에서 뛰었고, 이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도 활약했다. NBA에서는 3시즌에 걸쳐 37경기에 출전했다. 선발 출전은 한 차례였으며 평균 6.2분 동안 2.2점, 2.4리바운드를 기록했다.&lt;p&gt;&lt;p&gt;NBA를 떠난 뒤에는 해외 무대로 향했다. 지난 시즌에는 중국프로농구(CBA) 닝보 로키츠에서 뛰며 커리어를 이어갔다.&lt;p&gt;&lt;p&gt;이번에 필라델피아가 손을 내밀면서 다시 NBA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lt;p&gt;&lt;p&gt;로이터통신도 폴을 &quot;229cm 거인 센터&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필라델피아가 이날 영입한 선수는 폴뿐만이 아니다.&lt;p&gt;&lt;p&gt;가드 넬슨 주니어도 새롭게 합류했다. 그는 지난 시즌 NBA 하부리그인 G리그 스톡턴 킹스에서 25경기에 출전해 평균 18.9점, 3.4어시스트, 3.0리바운드, 1.2스틸을 기록했다. 평균 출전시간은 25.3분이었다.&lt;p&gt;&lt;p&gt;그의 아버지는 NBA에서 2004년부터 2018년까지 14년 동안 6개 팀에서 뛰었던 자미어 넬슨이다. 현재 넬슨은 필라델피아의 농구 운영 부문 수석부사장을 맡고 있다. 아버지가 프런트에서 일하는 팀에 아들이 선수로 합류하게 된 셈이다.&lt;p&gt;&lt;p&gt;또 다른 영입 선수 토머스도 필라델피아와 익숙한 자원이다. 토머스는 지난 시즌 필라델피아의 G리그 산하 구단 델라웨어 블루코츠에서 36경기에 출전해 평균 12.5점, 5.0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했다.&lt;p&gt;&lt;p&gt;올해 필라델피아의 서머리그 팀에서도 4경기를 뛰며 평균 4.5점, 4.2리바운드를 올렸다.&lt;p&gt;&lt;p&gt;필라델피아는 이미 이번 여름 NBA 최고의 슈퍼스타 중 한 명인 르브론을 영입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2024 NBA 파이널 최우수선수(MVP) 출신 제일런 브라운까지 데려오며 전력을 대폭 끌어올렸다.&lt;p&gt;&lt;p&gt;자연스럽게 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기존 에이스 조엘 엠비드는 리그 최정상급 센터이고, 올스타 가드 타이리스 맥시도 건재하다. 이번에는 주전 선수들을 뒷받침할 자원까지 추가하며 정상 도전을 위한 선수층을 더욱 두껍게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빠 약 먹었다&quot; 과즙세연, 마약류 혐의에도 여유..생방·SNS 활동 &#039;꿋꿋&#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185542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185542138</guid>
				<pubDate>Wed, 2 Sep 2026 06:10:3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185542138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겸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과 그의 남자친구인 BJ 케이(36·본명 박중규)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고도 온라인 행보를 꿋꿋하게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과즙세연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lt;p&gt;&lt;p&gt;과즙세연은 지난 6월 중순 남자친구인 BJ 케이와 함께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소식이 전해진 날 오후 과즙세연은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quot;여러분 심심할까 봐 기사 하나 물고 왔다&quot;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lt;p&gt;&lt;p&gt;과즙세연은 마약 투약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케이가 처방받은 수면제를 자신이 복용했다고 주장했다. 케이의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에 대해서는 &quot;내가 대리 처방을 받은 것이 아니&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18554213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오빠(케이) 약을 내가 먹었다. 이후 응급실에 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았다&quot;는 취지로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방송 화면에 &quot;마약 안 했습니다. 대리 처방 안 했습니다. 탈색 전에 조사받았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quot;라는 문구를 띄웠다. 같은 혐의로 입건된 케이는 과즙세연의 방송에 접속해 별풍선 1만2486개를 선물했다. 이를 계산하면 약 125만 원 정도다.&lt;p&gt;&lt;p&gt;과즙세연의 당당한 행보는 SNS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는 관련 소식이 전해지기 직전인 지난달 31일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과즙세연은 밝은 탈색모로 변신한 모습으로,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일상을 즐기고 친구들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불구속 입건된 상황에서도 누리꾼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과즙세연과 케이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과즙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039;더 인플루언서&#039;에 출연한 바 있으며, 케이는 유튜브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골프 여제&#039; 박인비 딸, 38개월 맞아? 골프채 잡고 깔끔한 칩샷 [슈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44726100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4472610008</guid>
				<pubDate>Wed, 2 Sep 2026 06:09:0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472610008_1.jpg&amp;code=06&quot; /&gt;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서 &#039;골프 황제&#039; 박인비의 두 딸 인서와 연서가 남다른 DNA를 자랑한다. &lt;p&gt;&lt;p&gt;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연출 김영민, 이하 &#039;슈돌&#039;) 635회는 &#039;찐이야 삼촌이 떴다&#039;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 그리고 스페셜 MC로 가수 권은비가 함께한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박인비 가족이 필드로 출격해 이목을 끈다.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은 &quot;인서와 연서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quot;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38개월이 된 첫째 딸 인서는 생후 18개월 때부터 골프채를 잡고 엄마의 스윙 자세를 따라 할 정도로 남다른 골프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lt;p&gt;&lt;p&gt;필드에 들어선 인서는 38개월 같지 않은 실력을 발휘해 김종민과 권은비를 깜짝 놀라게 한다. 몸풀기로 연속 스윙을 하며 감각을 익힌 인서는 골프공을 정확히 맞혀 깔끔한 칩샷을 성공시킨다. 이에 권은비는 &quot;골프채로 공을 치기가 어려운데 인서 정말 대단하다&quot;며 놀라고, 김종민은 &quot;인서가 골프 감각이 있다&quot;며 엄지를 치켜세운다.&lt;p&gt;&lt;p&gt;생후 20개월이 된 둘째 딸 연서도 귀여운 &#039;새싹 골퍼&#039;로 변신해 미소를 자아낸다. 엄마를 쏙 빼닮은 &#039;리틀 박인비&#039; 연서는 고사리 손으로 골프채를 야무지게 잡더니 &#039;골프 황제 DNA&#039;를 뽐낸다. 엄마와 함께 퍼펙트 퍼팅을 성공시키며 손맛을 익힌 데 이어 혼자서도 정석 스윙 자세를 취하며 필드 곳곳을 누빈다. &lt;p&gt;&lt;p&gt;&#039;골프 황제&#039; 박인비도 두 딸 앞에서 자존심을 건 퍼팅에 나선다. 8m가 넘는 거리에서 퍼팅에 도전한 박인비는 집중력과 절묘한 감각을 발휘해 공을 홀컵에 넣어 변함없는 실력을 뽐낸다. 이를 지켜보던 박인비 아버지는 &quot;다시 시합 나가면 안 될까?&quot;라며 선수 복귀를 바라는 진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낸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039; 개막... 제주·세레소 오사카 등 亞 8개 팀 경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5056855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505685507</guid>
				<pubDate>Wed, 2 Sep 2026 06:08:1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505685507_1.jpg&amp;code=06&quot; /&gt;&#039;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039;가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lt;p&gt;&lt;p&gt;제주는 1일 &quot;K리그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올해 3회째인 이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연맹과 제주SK FC가 공동 주관한다.&lt;p&gt;&lt;p&gt;연맹은 K리그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교류를 위해 2023년부터 관련 국제 대회를 매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lt;p&gt;&lt;p&gt;대회 참가 연령은 U-18(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이다. 국내외 총 8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순위결정전을 거쳐 최종 순위를 가린다.&lt;p&gt;&lt;p&gt;조 편성 결과 A조에는 제주·경남·AIE 국제고(일본)·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배정됐으며, B조에는 대구·수원FC·세레소 오사카(일본)·I리그 유스 선발팀(인도네시아)이 편성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50568550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김필, 10월 29일 정규 2집 &#039;JOURNEY&#039;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5041234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5041234023</guid>
				<pubDate>Wed, 2 Sep 2026 06:06: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504123402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김필이 정규앨범으로 음악적 여정을 이어간다.&lt;p&gt;&lt;p&gt;김필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039;JOURNEY&#039;(저니)의 티징 이미지를 깜짝 게재하며, 오는 10월 29일 정규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039;yours, sincerely&#039;(유어스, 신시얼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하늘과 함께 향후 티징 일정이 담겨 있어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김필은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9월 26일과 10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곡을 먼저 발표한다. 김필은 이후 11월 14일~15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하반기 쉼 없는 행보 속 김필만의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낼 전망이어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오가는 김필은 그간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039;믿고 듣는 보컬리스트&#039;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특히,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은 김필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음악을 통해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김필이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 &#039;JOURNEY&#039;로 새롭게 들려줄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8위..3주 연속 &#039;톱10&#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45934658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4593465824</guid>
				<pubDate>Wed, 2 Sep 2026 06:03: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593465824_1.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돌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빌보드 200 차트 8위에 오르며 3주 연속 톱10에 성공했다.&lt;p&gt;&lt;p&gt;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발매한 미니앨범 &#039;THIS &amp; THAT&#039;(디스 앤드 댓)은 2026년 9월 5일 자(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200 차트 8위를 차지했다. 8월 22일 자 해당 차트에 1위로 진입한 이 앨범은 직전 주 차트 3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미니앨범 &#039;ODDINARY&#039;(오디너리)로 빌보드 200 첫 데뷔와 동시에 1위를 거머쥐었고 이후 최신 앨범까지 9개의 작품을 연달아 최정상 자리에 직행시켰다. 해당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해 9연속 1위 진입 기록을 달성한 건 전 세계 아티스트 사상 스트레이 키즈가 유일하다.&lt;p&gt;&lt;p&gt;스트레이 키즈가 &#039;글로벌 히스토리 메이커&#039; 타이틀을 얻기까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자주적 음악 작업을 이어가며 발군의 노력을 뽐냈다. 스키즈 곡 프로듀싱도 도맡는 리더 방찬이 8월 26일 기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에 총 243곡의 저작권자로 등록되며 역대 K팝 아이돌 중 가장 많은 저작권 등록곡을 보유한 아티스트로써 명성을 떨쳤다. 창빈과 한 역시 207곡(6번째), 204곡(8번째)으로 열 손가락 안에 들고 &#039;스트레이 키즈&#039;라는 하나의 장르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탰다.&lt;p&gt;&lt;p&gt;여기에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 단독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새 월드투어 &lt;RUN IT&gt;(런 잇) 일환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콘서트로 총 14만 관중을 동원하고 막강한 영향력을 재입증했다. 기세를 몰아 9월 5일~6일 반테린돔 나고야, 19일~20일 교세라돔 오사카, 10월 2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11월 6일~8일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에서만 약 52만 명을 모객할 전망이다.&lt;p&gt;&lt;p&gt;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활약세도 끌어올린다. 9월 9일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전개되는 그룹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039;STRAYCITY&#039;(스트레이시티) 포문을 열고 같은 달 11일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039;록 인 리오&#039;(Rock in Rio),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한다. 전 세계 스테이지를 넘나드는 &#039;퍼포먼스 대장주&#039; 스트레이 키즈의 고속 질주에 세간의 관심이 주목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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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음 끝내 눈물..오현경 &quot;보면 가슴 먹먹해, 빨리 연기하길&quot; 위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4057769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405776984</guid>
				<pubDate>Wed, 2 Sep 2026 06:01:5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4057769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음이 오현경의 위로에 눈물을 보였다. &lt;p&gt;&lt;p&gt;2일 유튜브 채널 &#039;황정음&#039;에는 &#039;17년 만에 과외 면접 본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오현경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날 오현경은 &quot;우리 정음이 아들들하고 지지고 볶고 하고 왔을 텐데 오늘은 그냥 좀 웃고 힘든 거 조금 더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quot;며 애틋함을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40577698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세상 모든 엄마는, 특히 혼자 키우는 엄마들은 웃는 게 웃는 게 아닐 수도 있다. 사실은 (정음이를 보면)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다. 조금 마음이 아프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세상 밖으로 나와서 이 멋진 연기자가 다시 연기할 수 있고 자식들도 &#039;우리 엄마 연기자였지&#039;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에 황정음은 &quot;갑자기 슬프다. 너무 감동이다&quot;라고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이혼했다. 오현경은 2006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탁재훈 &#039;소개팅 실언 남발&#039; 김상혁에 잔소리 폭발 &quot;평소 멀쩡한데..&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43142173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4314217328</guid>
				<pubDate>Wed, 2 Sep 2026 05:44:3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14217328_1.jpg&amp;code=06&quot; /&gt;&#039;신랑수업2&#039; MC 탁재훈이 소개팅에서 실언을 남발한 김상혁에게 잔소리를 한다. &lt;p&gt;&lt;p&gt;2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039;신랑수업2&#039;(배한수 CP, 임정규 PD) 측에 따르면 오는 4일 오후 방송에서는 &#039;신랑수업&#039; 최초 &#039;돌싱&#039; 입학생 김상혁이 직전 소개팅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039;학생주임&#039; 탁재훈은 모처럼 스튜디오를 찾아온 김상혁에게 &quot;평소에는 멀쩡한데 소개팅만 하면 이상해지더라&quot;며 잔소리를 퍼붓는다. 앞서 첫 소개팅에서 긴장한 나머지 상대방에게 실언을 연발한 모습을 지적한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14217328_2.jpg&amp;code=06&quot; /&gt; 김상혁은 고개를 숙이며 &quot;저도 모르게 계속 헛소리가 나오더라&quot;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다. 그러자 &#039;연애부장&#039; 송해나는 &quot;김상혁이 딱딱한 소개팅 자리를 어색해하는 것 같아서 &#039;자만추&#039;(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스타일의 소개팅을 마련해봤다&quot;고 전한다. &lt;p&gt;&lt;p&gt;김상혁은 &quot;송해나가 전체적인 상황을 기획하고, 제가 직접 장소를 선정했다. 이렇게 하니까 확실히 자연스러웠다&quot;며 이전과는 다른 자신감을 내비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14217328_3.jpg&amp;code=06&quot; /&gt;이렇게 &#039;신랑수업&#039; 사상 최초로 &#039;기차 소개팅&#039;이 성사된 가운데, 김상혁은 무궁화호 기차에 앉아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lt;p&gt;&lt;p&gt;그는 &quot;어떤 분이 올까&quot;라며 두근거리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사람들이 들어올 때마다 분주하게 눈을 움직인다. 과연 김상혁이 지난 소개팅의 과오를 딛고, 송해나가 주선한 상대와 여행을 겸한 소개팅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는 4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하 &quot;경구 아저씨, 윤아 언니&quot; 호칭에..설경구 해명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2332905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4233290538</guid>
				<pubDate>Wed, 2 Sep 2026 05:43:51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넷플릭스 &#039;들쥐&#039; 노자 役 설경구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23329053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설경구가 후배 배우 김민하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가운데 김민하가 설경구 송윤아 부부를 부를때 &quot;경구 아저씨, 윤아 언니&quot;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전했다.&lt;p&gt;&lt;p&gt;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lt;p&gt;&lt;p&gt;&#039;들쥐&#039;는 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설경구는 극중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아 문재(류준열 분)와 함께 사건에 발을 들인다.&lt;p&gt;&lt;p&gt;설경구는 작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quot;저는 그런 것에 대한 체감이 없다. SNS도 안해서 찾아보지도 않았다&quot;라며 &quot;주변에서도 &#039;한번 보고 연락할게요&#039; 하는데 다 봤다는 연락은 없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김민하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설경구와의 남다른 인연을 밝히며 설경구의 추천으로 배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김민하는 &quot;경구 아저씨와 윤아 언니&quot;라고 부르며 부부를 향해 다른 호칭을 써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설경구는 &quot;아니, 그건 김민하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터봐서 그 아이의 눈에는 제가 아저씨다. 제가 한창 활동할 때 민하 엄마 아빠랑 친했다. 근데 그 아이가 커서 송윤아씨를 만났으니 윤아씨는 언니다&quot;라며 &quot;제가 초등학교 3학년짜리한테 &#039;오빠라고 해&#039;라고 할수는 없지 않나&quot;라고 웃었다. &lt;p&gt;&lt;p&gt;또 설경구는 자신이 김민하에게 배우를 추천했다는 이야기에 &quot;그냥 얻어걸린거다. 한 번은 민하 부모님이랑 술 마시고 노래방을 갔는데, 민하가 와서 노래를 불렀는데 깜짝  놀랐다. 너무 잘하더라. 항상 창피해서 눈도 못맞추는 애였는데 깜짝 놀랐다. 소름 돋는다 지금도&quot;라며 &quot;저는 거기서 배우를 봤다. 그런 사람이 배우를 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현대중공업, LCO₂ 운반선 핵심 기술 &#039;IR52 장영실상&#039;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43119101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4311910141</guid>
				<pubDate>Wed, 2 Sep 2026 05:33:5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11910141_1.jpg&amp;code=06&quot; /&gt;&lt;p&gt;HD현대중공업이 액화 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 핵심 기술로 &#039;IR52 장영실상&#039;을 수상했다.&lt;p&gt;&lt;p&gt;HD현대중공업은 최근 자체 개발한 &#039;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용 저압 화물 시스템&#039;이 제35주차 &#039;IR52 장영실상&#039;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lt;p&gt;&lt;p&gt;해당 기술은 액화 이산화탄소를 영하 50℃와 7기압의 초저온·저압 상태로 대량 운송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은 주로 영하 30℃, 20기압 환경에서 운용돼 높은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화물 탱크를 두껍게 만들어야 했다. 이로 인해 탱크 대형화에 한계가 있었고, 운송 용량도 평균 7500㎥ 수준에 그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11910141_2.jpg&amp;code=06&quot; /&gt;&lt;p&gt;HD현대중공업은 압력을 7기압까지 낮춰 화물 탱크를 대형화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HD현대중공업은 해당 기술을 활용, 기존보다 약 3배 많은 이산화탄소를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2만2000㎥급 세계 최대 LCO₂ 운반선을 건조해 올해 1월 그리스 선사 &#039;캐피털 클린 에너지 캐리어(Capital Clean Enerhy Carrier)&#039;에 인도했다.&lt;p&gt;&lt;p&gt;특히 최근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시장이 확대되면서 대형 LCO₂ 운반선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HD현대중공업은 핵심 기술 개발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이번 수상은 세계 최대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을 가능하게 한 독자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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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원랜드, 제11대 김도균 대표이사 취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4302272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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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5:31:1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302272997_1.jpg&amp;code=06&quot; /&gt;&lt;p&gt;김도균 대표이사가 강원랜드의 11대 선장으로 키를 잡았다.&lt;p&gt;&lt;p&gt;김도균 대표는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집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lt;p&gt;&lt;p&gt;김도균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첫 공식 행보로 강원도 태백시 순직산업전사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광부들의 넋을 기리고,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이어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quot;창립 30주년이라는 대전환의 문턱에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강원랜드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미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확실한 변곡점을 만들어 내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김 대표이사는 강원랜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lt;p&gt;&#039;글로벌 공공형 복합리조트&#039;로의 대도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상생 플랫폼 구축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내세웠다.&lt;p&gt;&lt;p&gt;한편 이날 취임식에서 김도균 대표이사는 성숙한 노사 협력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반려견 시월이와 공항에..신곡 &#039;또또&#039; MV 티저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4150729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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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5:27:4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15072912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신곡 &#039;또또&#039; 뮤직비디오의 티저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lt;p&gt;&lt;p&gt;2일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039;IM HERO 10&#039;의 타이틀곡 &#039;또또&#039;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티저에는 다양한 사람이 오가는 공항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소소하면서도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 등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 &#039;또또&#039;는 기분 좋은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가사가 특징으로,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150729128_2.jpg&amp;code=06&quot; /&gt;이번 앨범에는 &#039;또또&#039;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긴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은 물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히트곡들의 리메이크 버전도 수록된다. &lt;p&gt;&lt;p&gt;한편 &#039;IM HERO 10&#039;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039;또또&#039; 뮤직비디오는 7일 오후 6시 16분에 공개된다.&lt;p&gt;  &lt;p&gt;임영웅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열고 신곡들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경구 &quot;류준열과 첫 호흡..내 고민도 해주고, 고마웠다&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2511215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2511215670</guid>
				<pubDate>Wed, 2 Sep 2026 05:23:23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51121567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설경구가 후배 배우 류준열과 처음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들쥐&#039;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lt;p&gt;&lt;p&gt;&#039;들쥐&#039;는 의문의 존재 &#039;들쥐&#0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039;문재&#0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039;노자&#039;, 그리고 형사 &#039;순용&#0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설경구는 극중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아 문재(류준열 분)와 함께 사건에 발을 들인다.&lt;p&gt;&lt;p&gt;설경구는 작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quot;저는 그런 것에 대한 체감이 없다. SNS도 안해서 찾아보지도 않았다&quot;라며 &quot;주변에서도 &#039;한번 보고 연락할게요&#039; 하는데 다 봤다는 연락은 없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설경구는 (구)씨제스엔터테엔먼트에서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던 류준열과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quot;처음 작품을 들어갈 때는 같은 소속사였다. 류준열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제가 직접 같이 하자고는 말 못하고 홍보팀한테 물어보라고 했었다&quot;라며 &quot;류준열이 개성이 강하지만 일반적인 얼굴 같다는 생각을 했다. &#039;들쥐&#039;가 대단한 히어로가 나오는 작품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라 생각해서 적절했다. 1부에 내레이션이 많이 나오는데 류준열 배우의 목소리가 좋다. 전달력도 좋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앞서 설경구는 류준열이 촬영장에게 자신에게 연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선배 배우 설경구에게 연기에 대한 제안을 한 사람은 많지 않을 터. 설경구는 &quot;준열이는 항상 대본을 들고 다닌다. 그리고 의견도 많다. 저에게도 &#039;형, 이렇게 하면 어때요? 좋은 것 같아요.&#039;라고 하면 저도 &#039;해볼까?&#039;한다. 그 전과 완전히 다른 것은 아니지만 다른 옵션을 가지는 것이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붙이면 또 다른 분위기가 나기도 한다. 그런 경우가 많았다&quot;라며 &quot;고마웠다. 내 고민도 해주는구나 생각했다. 많은 것을 준비하는 배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설경구는 &quot;류준열은 현장에서 스태프에게도 참 살갑게 한다. 말로만 하기보다 뭔가를 같이 하려고 하는 것이 있다. 자기것도 하면서 상대방것도 함께 보면서 같이 하는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의견이 있으면 거침없이 이야기해주는 것도 좋았다&quot;라며 &quot;카메라 앞에 선후배가 어디있나. 대화도 되고 그런게 좋았다&quot;라며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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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박지성 이후 무려 21년 만&#039; EPL 뛰는 한국 선수 사실상 &#039;0명&#039;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33816639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3381663926</guid>
				<pubDate>Wed, 2 Sep 2026 05:23: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381663926_1.jpg&amp;code=06&quot; /&gt;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여름 이적시장이 막을 내렸다. EPL 구단들의 이적시장 총지출액은 무려 34억 1000만 파운드(약 6조 3100억원)로 역대 최고 기록을 1년 만에 또 경신했다. 다만 역대 가장 활발했던 이적시장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EPL 무대를 누비는 한국 선수의 모습은 볼 수 없을 가능성이 커졌다.&lt;p&gt;&lt;p&gt;EPL 여름 이적시장은 2일 오전 7시(한국시간) 기준으로 막을 내렸다. 이적시장 막판 많은 이적이 쏟아진 가운데, EPL 무대로 새롭게 향하는 한국 선수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지난 시즌까지 EPL 무대를 누비다 소속팀(울버햄프턴)의 2부 강등 이후 새 팀을 찾던 황희찬의 EPL 구단 이적이 그나마 마지막 희망이었으나, 황희찬의 새 행선지는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가 됐다.&lt;p&gt;&lt;p&gt;이로써 이번 시즌 EPL 무대를 꾸준하게 누비는 한국 선수의 모습은 사실상 보기 어려워졌다. 그나마 김지수가 브렌트퍼드,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이긴 하나 시즌 초반부터 1군과는 거리가 먼 U21팀과 동행하는 중이다. 선수단 등록은 이미 된 만큼 언제든 EPL 경기 출전이 가능하지만, 팀 내 주전 경쟁 구도 등을 고려할 때 얼마나 빨리 기회가 찾아올지는 미지수다. 오히려 아직 이적시장이 끝나지 않은 리그로 임대 이적할 가능성에 더 무게가 실릴 수 있다.&lt;p&gt;&lt;p&gt;김지수나 박승수가 갑작스레 1군 주전급으로 도약하지 않는 한, 사실상 이번 시즌 EPL 무대를 꾸준하게 누비는 한국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2005년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시작으로 매 시즌 EPL 무대를 누비는 한국 선수는 늘 있었다. 그러나 그 흐름이 처음으로 끊기게 된 셈이다.&lt;p&gt;&lt;p&gt;국내 EPL 열기 역시도 크게 꺾일 가능성이 커졌다. 박지성의 맨유 진출 및 활약으로 국내에는 EPL과 유럽축구 붐이 크게 일었고,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활약은 EPL은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그가 됐다. 그러나 손흥민의 LAFC 이적 이후 관심도가 떨어지기 시작한 게 사실이고, 이후 EPL을 주전으로 누비는 한국 선수마저 사실상 사라지면서 관심도는 더 줄어들 수밖에 없게 됐다.&lt;p&gt;&lt;p&gt;앞서 &quot;박지성과 손흥민의 영광스러웠던 날들을 지나 2005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 선수가 없는 EPL 시즌이 될 수도 있다&quot;던 영국 가디언의 우려도 현실이 됐다. 반면 일본은 역대 최다인 10명이 이번 시즌 EPL 무대를 누벼 한·일 축구의 희비도 크게 엇갈리게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장학금 받던 꿈나무, 이젠 은혜 갚는 프로로&#039;... OK골프장학생 3기 조혜림, 최윤 회장에 손수 제작 &#039;감사패&#039; 깜짝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091055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4091055821</guid>
				<pubDate>Wed, 2 Sep 2026 05:17:2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091055821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여자프로골프(KLPGA) 유망주들의 든든한 &#039;키다리 아저씨&#039; 역할을 해온 OK금융그룹 최윤 회장과 골프장학생 출신 선수 간의 따뜻한 미담이 필드 위를 훈훈하게 물들였다.&lt;p&gt;&lt;p&gt;OK금융그룹은 1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039;OK저축은행 읏맨 오픈&#039; 프로암 대회 현장에서 OK골프장학생 3기 출신 KLPGA 조혜림(26)이 최윤 회장을 직접 찾아 손수 제작한 감사패를 깜짝 전달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감사패 전달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식 프로암 행사 도중 조혜림이 최윤 회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기획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lt;p&gt;&lt;p&gt;전혀 예상치 못한 골프장학생 출신의 방문과 진심 어린 선물에 최윤 회장과 현장 관계자들 모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알려졌다.&lt;p&gt;&lt;p&gt;조혜림과 OK금융그룹의 인연은 8년 전으로 올라간다. 조혜림은 서현방통고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8년, 여자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며 &#039;세리키즈 장학금(현 OK골프장학생)&#039; 3기 장학생으로 선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091055821_2.jpg&amp;code=06&quot; /&gt;당시 세리키즈 골프 장학사업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세리 감독의 업적을 기리고 제2의 박세리를 육성하기 위해 OK배정장학재단이 만든 장학 프로그램으로, 박세리 감독과 최윤 회장이 참석한 수여식에서 장학증서를 받았던 고교생 유망주가 어느덧 필드를 누비는 당당한 KLPGA 정규투어 프로선수로 성장해 결실을 안고 돌아온 것이다.&lt;p&gt;&lt;p&gt;OK골프장학생은 대한민국 여자 골프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발굴해 프로 데뷔 전까지 연 최대 2,000만원의 장학금과 훈련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lt;p&gt;&lt;p&gt;OK골프장학금은 2012년 KLPGA 1부 투어 대회(현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출전 선수들이 상금의 10%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여기에 OK금융그룹이 추가 기부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스포츠 사회공헌 모델이다. 2015년 선발을 시작해 올해 11기까지 총 32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lt;p&gt;&lt;p&gt;조혜림이 최윤 회장에게 전달한 감사패에는 &quot;회장님의 따뜻한 혜안과 든든한 지원으로 설립된 OK골프장학재단은 저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성장할 수 있는 큰 마중물이 돼 줬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믿음에 힘입어 자랑스러운 장학생으로서 쉼 없이 달릴 수 있었고, 오늘의 제가 존재할 수 있었다.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셨던 회장님의 뜻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도 더 큰 결실을 맺는 선수가 돼 보답하겠다. 그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은혜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하는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린다&quot;는 문구가 적혔다.&lt;p&gt;&lt;p&gt;감사패를 전달받은 최윤 OK금융 회장은 &quot;2018년 수여식장에서 수줍게 웃던 고등학생 조혜림 선수가 이렇게 멋진 프로선수로 성장해 뜻밖의 진심을 전해주니 가슴이 뭉클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quot;며 &quot;우리 선수들이 마음껏 필드를 누비며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것이 재단의 존재 이유인 만큼, 앞으로도 골프 꿈나무들을 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40910558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세영만 있나? &quot;공격해야 하나, 물러나야 하나&quot; 김가은에 무너진 세계 25위... 상대도 인정 &quot;가장 까다로운 선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24000928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2400092881</guid>
				<pubDate>Wed, 2 Sep 2026 05:16:4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00092881_1.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 배드민턴에는 &#039;여제&#039; 안세영(삼성생명)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랭킹 12위 김가은(삼성생명)도 첫 경기부터 완승을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김가은은 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25위 운나티 후다(인도)를 2-0(21-10, 21-18)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첫 게임에서는 실력 차가 확연히 드러났다. 김가은은 시작과 함께 4-0으로 치고 나간 뒤에도 계속해서 상대를 압박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결국 첫 게임을 21-10으로 가볍게 가져왔다.&lt;p&gt;&lt;p&gt;2게임에서는 후다의 반격에 고전하기도 했다. 후다는 공격적인 스매시와 빠른 네트 플레이를 앞세워 맞섰고, 한때 15-14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승부는 18-18까지 팽팽하게 이어졌다.&lt;p&gt;&lt;p&gt;하지만 중요한 순간 김가은의 집중력이 빛났다. 김가은은 18-18에서 내리 3점을 따내며 그대로 승부를 끝냈다.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과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몰아붙이는 노련함이 돋보였다.&lt;p&gt;&lt;p&gt;상대국 인도 언론도 김가은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인도 매체 인디언 익스프레스는 경기 후 &quot;운나티가 세계랭킹 12위 김가은의 벽을 넘지 못했다&quot;면서 &quot;인도 유망주 운나티는 김가은의 변화무쌍한 스피드를 따라가지 못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김가은은 투어에서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 중 한 명&quot;이라며 &quot;올여름 중국을 꺾고 한국이 우버컵 정상에 오르는 과정에서도 영웅적인 활약을 펼쳤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김가은은 특유의 속도 변화와 스트로크로 상대를 속이는 플레이에 능하다&quot;며 &quot;운나티는 김가은을 상대로 네트에서 공격해야 할지, 뒤로 물러나 수비해야 할지를 결정하지 못한 채 계속 흔들렸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인디언 익스프레스는 첫 게임에서 보여준 김가은의 압도적인 경기력뿐 아니라 접전이 펼쳐진 2게임에서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에도 주목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00092881_2.jpg&amp;code=06&quot; /&gt;매체는 &quot;김가은은 흐름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넘어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quot;면서 &quot;운나티는 세계선수권에서 미셸 리(캐나다)를 상대했던 데 이어 이번에는 김가은을 만났다. 경험 많은 선수들이 변화와 속임 동작을 활용할 경우 얼마나 상대하기 까다로운지를 다시 한번 경험한 경기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안세영도 나란히 16강에 오르면서 흥미로운 대진이 성사될 가능성이 생겼다. 안세영과 김가은이 16강에서 각각 한첸시(중국)와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덴마크)을 꺾는다면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12위 김가은이 4강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039;코리안 더비&#039;가 성사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짜고 치는 고스톱?&quot;..전현무 카자흐 논란 속 &#039;나 혼자 산다&#039; 또 여행 홍보 빈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33952247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3395224719</guid>
				<pubDate>Wed, 2 Sep 2026 05:05:1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395224719_1.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여행 투어 관련 글을 올려 빈축을 사고 있다. &lt;p&gt;&lt;p&gt;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 공식 SNS에는 &quot;여행 투어 관광객 모집&quot;이라는 글이 올라왔다.&lt;p&gt;&lt;p&gt;해당 내용에는 &quot;오는 4일 금요일, TV를 볼 수 있는 곳 어디든,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들, 계획형 여행의 정석을 맛보고 싶으신 분&quot;이라며 &quot;집순이 신영 회원님이 집을 나섰다. 그녀만의 루틴대로 따라가는 이번 여행, 절대 놓치지 말아라&quot;라고 적혀 있었다.&lt;p&gt;&lt;p&gt;최근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김신영의 계획 여행 에피소드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lt;p&gt;&lt;p&gt;이를 본 시청자들은 &quot;즉흥 여행 콘셉트는 앞으로 잡지 말아라&quot;, &quot;김신영은 계획하고 떠난 게 맞냐&quot;, &quot;시청자들 기만해놓고 사과문도 없냐&quot;, &quot;짜고 치는 고스톱인가&quot; 등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395224719_2.jpg&amp;code=06&quot; /&gt;앞서 지난달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기가 공개됐다. 그러나 방송 이후 여행 과정의 일부를 두고 조작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방송에는 전현무가 1박 2일 휴가를 맞아 공항에서 즉흥적으로 여행지를 정한 뒤 현장에서 비행기 티켓을 발권해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하지만 전현무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태프가 한꺼번에 항공권을 발권한 점, 카자흐스탄에서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음에도 약 40분 만에 해결된 점 등이 지적되면서 사전에 여행이 준비된 것 아니냐는 조작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039;나 혼자 산다&#039; 측은 입장을 밝혔다. 당초 제작진은 전현무의 여행이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였다고 강조하며 현지 렌터카 업체가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출발 직전 제출해 차량을 대여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quot;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하지만 현지 여행객들을 통해 렌터카 이용 과정에 관한 의문이 이어졌고, 제작진은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여기에 알마티시가 공식 누리집을 통해 &#039;나 혼자 산다&#039;를 소개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의혹은 더욱 커졌다. 제작진은 앞서 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논란이 계속되자 지난달 31일 재차 입장을 내놓았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면서도 &quot;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됐다&quot;고 입장을 번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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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보라 &quot;입맛 빼고 안맞아&quot; 친정엄마 갈등 &#039;일촉즉발&#039;[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35238917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3523891735</guid>
				<pubDate>Wed, 2 Sep 2026 04:56: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5238917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 남보라와 엄마의 일촉즉발 모녀전쟁이 펼쳐진다.&lt;p&gt;&lt;p&gt;3일 방송되는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국민 장녀이자 콩알이 엄마 남보라와 13남매 창조주인 남보라 어머니 사이에 냉랭한 분위기가 포착된다.&lt;p&gt;&lt;p&gt;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동생과 통화 중 &quot;나 파업 중&quot;이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앞서 남보라는 어머니의 반찬가게 3호점을 맡아 운영하며, 만삭임에도 초보 지점장의 열정을 활활 불태워 화제를 모았다. 스스로 &quot;장사가 체질&quot;이라며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 품어왔던 CEO의 꿈을 차근차근 이뤄내고 있었던 것. 그런 남보라가 왜 &quot;파업&quot;을 선언한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졌다.&lt;p&gt;&lt;p&gt;잠시 후 집으로 엄마가 찾아왔다. 만삭인 딸을 위해 이것저것 가져온 엄마. 하지만 두 사람의 분위기가 냉랭했다. 남보라는 &quot;온 김에 이야기 좀 해&quot;라며 엄마와 마주 앉았다. 알고 보니 남보라와 엄마가 반찬가게 운영을 두고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 일에 관해서는 결코 양보 없는 남보라 모녀의 팽팽한 논장에 순식간에 일촉즉발 분위기가 형성됐다. 급기야 남보라가 &quot;엄마와 입맛 빼고 다 안 맞는다&quot;라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lt;p&gt;&lt;p&gt;한편 엄마는 &quot;만삭인 네가 나와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quot;라며 &quot;일단 아이 잘 낳고 나중에 이야기하자&quot;라며 남보라를 설득했다. &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039;콩알이&#039; 출산 과정이 공개된다. 남보라는 예고에서 &quot;나 혼자 너무 무서워&quot;라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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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브브걸 탈퇴&#039; 남유정, &#039;롤린&#039; 지우고 신곡 발매 &quot;직접 작사, 공감 원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34839521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3483952184</guid>
				<pubDate>Wed, 2 Sep 2026 04:52: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48395218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483952184_2.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브브걸 전 멤버 남유정이 신곡으로 솔로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lt;p&gt;&lt;p&gt;남유정은 2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039;자기소개서&#039;를 발매한다.&lt;p&gt;&lt;p&gt;남유정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 &#039;자기소개서&#039;는 끊임없이 자신을 설명하고, 증명해야 하는 현시대 청년들의 현실에서 시작한 곡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의 현재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있는 노래.&lt;p&gt;&lt;p&gt;특히 경력의 빈 칸을 설명해야 하는 막막함과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모르는 불안, 멈춰 있던 시간까지 하나의 답으로 만들어야 하는 마음을 남유정만의 언어와 시선으로 가사에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울릴 전망이다.&lt;p&gt;&lt;p&gt;발매를 앞둔 남유정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quot;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인 만큼 더 애정이 가고, 리스너 분들께 들려드리는 순간을 많이 기다렸다&quot;며 &quot;&#039;자기소개서&#039;에 담긴 이야기가 많은 분들께 공감과 작은 응원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많이 들어달라&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현재 남유정은 활발한 행보로 대중과의 만남을 멈추지 않고 있다.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물론, 페이크 다큐멘터리 예능 콘텐츠 &#039;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039;를 통해 친근한 소통을 보여주는 등 각종 콘텐츠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남유정은 &#039;자기소개서&#039; 발매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8시 딩고 뮤직 라이브 콘텐츠로도 팬들을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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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NCT 출신&#039; 마크, 9월 10일 솔로 컴백 확정..신곡=&#039;My Friend&#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3330177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3330177322</guid>
				<pubDate>Wed, 2 Sep 2026 04:48: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330177322_1.jpg&amp;code=06&quot; /&gt;&lt;p&gt;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신곡 &#039;My Friend&#039;로 솔로 컴백에 나선다.&lt;p&gt;&lt;p&gt;2일 어퍼룸(Upper Room)은 &quot;마크가 오는 10일 신곡 &#039;My Friend(마이 프렌드)&#039;를 발매한다&quot;고 밝혔다. 마크는 이날 오후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My Friend&#039;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lt;p&gt;&lt;p&gt;공개된 티저는 도심과 자연을 넘나드는 시네마틱한 영상미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탁 트인 통창 너머 도시를 바라보는 마크의 모습으로 시작해 꽃밭과 숲, 노을이 내려앉은 들판 등 서로 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이 감각적으로 펼쳐진다.&lt;p&gt;&lt;p&gt;햇살과 초원을 배경으로 자연과 마주하는 마크의 모습은 꾸밈을 덜어내고 본연의 감정에 집중하는 &#039;Back to Basic&#039;의 정서를 담아낸다. 아련한 청춘의 풍경 속에서 자신의 다음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꿈과 에너지를 그리며, 마크 특유의 선한 무드로 따뜻한 여운을 더한다.&lt;p&gt;&lt;p&gt;잔잔하게 흐르던 청춘의 정서는 영상이 전개될수록 보다 강렬한 에너지로 확장된다. 후반부에는 마크가 겉옷을 벗어던진 채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모습에 이어 거세게 타오르는 불길 앞에 선 강렬한 실루엣이 등장하며 신곡에 담길 서사와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lt;p&gt;&lt;p&gt;마크는 정식 컴백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남다른 글로벌 팬덤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Laylo(레이로)를 오픈한 가운데, 단 1시간 만에 무려 4만 2392명의 팬이 마크에게 직접 DM을 보내고 이메일 구독까지 완료했다.&lt;p&gt;&lt;p&gt;이는 단순 페이지 방문이나 콘텐츠 조회를 넘어 팬들이 직접 메시지를 보내고 구독으로 연결된 능동적 참여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오픈 직후 짧은 시간 안에 수만 명의 팬이 움직였다는 사실만으로도 마크의 컴백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과 탄탄한 팬덤 파워를 실감케 한다.&lt;p&gt;&lt;p&gt;마크는 이번 컴백 과정에서 팬들과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팬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039;MARK&#039;s Voice Mailbox(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039;를 오픈한 데 이어 Laylo까지 활용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넓혔다.&lt;p&gt;&lt;p&gt;음악 공개에 앞서 팬들과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마크가 &#039;My Friend&#039;를 통해 어떤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마크의 신곡 &#039;My Friend&#039;는 오는 10일 오후 1시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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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워홈, bhc와 온더고 협업 신제품 2종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3320572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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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4:36:1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32057268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워홈이 bhc와 협업해 &#039;온더고&#039;의 신제품 &#039;뿌링클 크림파스타&#039;와 &#039;맛초킹 그릴드 치밥&#039; 2종을 출시했다.&lt;p&gt;&lt;p&gt;8월 31일 출시된 신제품은 bhc의 대표 인기 메뉴인 &#039;뿌링클&#039;과 &#039;맛초킹&#039;을 각각 파스타와 치밥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lt;p&gt;&lt;p&gt;뿌링클 크림파스타는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에 bhc 뿌링클 시즈닝을 더해 특유의 단짠고소한 맛을 구현했다.&lt;p&gt;맛초킹 그릴드 치밥은 간장과 꿀을 베이스로 한 bhc 맛초킹 소스의 단짠 풍미에 매콤한 고추 토핑을 더해 맛의 균형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약 5분 이내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320572688_2.jpg&amp;code=06&quot; /&gt;&lt;p&gt;아워홈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37% 할인 판매하며, 포토리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hc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아워홈 관계자는 &quot;아워홈이 bhc 대표 메뉴의 차별화된 맛을 색다른 한 끼 메뉴로 선보였다,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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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화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굿디자인 어워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3250690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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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4:25:5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3250690496_1.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 건설부문이 새롭게 개발한 &#039;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039;가 &#039;2026 굿디자인(GD) 어워드&#039;에 선정됐다.&lt;p&gt;&lt;p&gt;&#039;굿디자인(GD) 어워드&#039;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lt;p&gt;&lt;p&gt;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디자인을 향후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lt;p&gt;&lt;p&gt;&#039;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039;는 아파트에서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용공간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lt;p&gt;&lt;p&gt;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경량화 설계로 운행 효율을 높이고, 이사나 화물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과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완화하는 소재를 적용해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quot;엘리베이터는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용공간이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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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美 육군, 한화 방산 톱-티어 생산역량 확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02/2026090212225164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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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4:22:4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22516407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미국 육군이 한황에어로스페이스의 역량을 톱티어로 평가했다.&lt;p&gt;&lt;p&gt;브렌트 잉그러햄 미국 육군 획득·군수·기술 차관보 일행은 8월 26일 창원사업장을 방문해 차륜형 K9 자주포 등 지상방산 장비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잉그러햄 차관보는 미국 육군의 획득 최고책임자다. 무려 550여 개 획득 프로그램 1700억 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총괄한다. 잉그러햄은 과거 항공·해상·사이버·전자전 체계 등 주요 무기체계 획득 업무를 실무로 경험한 전문가다.&lt;p&gt;&lt;p&gt;잉그러햄 차관보 일행은 이날 차륜형 K9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로봇 용접 등 대량 생산과 품질 관리를 뒷받침하는 자동화 공정을 살펴봤다. 또한 차륜형 및 궤도형 K9 자주포의 기동 시연과 더불어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M-SAM, L-SAM, 레드백(보병전투장갑차), 한국형수직발사체계(KVLS) 등 한화의 다양한 방산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22516407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방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HDUSA)가 최근 미국 육군 차륜형 자주포(MTC) 프로그램의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직후 이뤄졌다. 이&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quot;방산 협력은 동맹을 떠받치는 중요한 축이다. 한화는 검증된 제조 역량과 글로벌 생산 경험으로 미국 방위산업 기반에 기여할 것이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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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피의자 신분&#039; 정몽규, 홍명보 선임 논란 경찰 출석... &quot;부당 개입 전혀 없었다&quot; 주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2433341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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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4:05:1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33341152_1.jpg&amp;code=06&quot; /&gt;정몽규(64)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 속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2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lt;p&gt;&lt;p&gt;앞서 홍명보 전 감독과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를 비롯해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이사회 이사 등을 조사하고, 대한축구협회 압수수색까지 진행한 데 이어 정 전 회장 조사가 시작된 것이다.&lt;p&gt;&lt;p&gt;경찰은 이날 정몽규 전 회장을 상대로 대한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 추천, 그리고 최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다만 정몽규 전 회장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부당 개입 이유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quot;부당 개입은 전혀 없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24년 대한축구협회 감사를 통해 정몽규 전 회장과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 이임생 전 이사 등이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 권한 없이 개입하거나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039;자격정지 이상의 중징계&#039;를 요구했다.&lt;p&gt;&lt;p&gt;홍명보 선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던 이임생 전 이사는 당초 &quot;내가 홀로 선임을 주도했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quot;고 했으나,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quot;정몽규 회장에게 홍 감독의 수락 의사를 전하자 &#039;그럼 홍명보 감독으로 하세요&#039;라는 말을 들었다&quot;고 말을 바꾼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직 안 늦었다&#039; 굿 뉴스 속속→기억하자, LG는 &#039;디펜딩 챔피언&#039; 맞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2433411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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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4:04:02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3341154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33411542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가 다시 뛴다. 선두 싸움에 재진입하는 것도 아직 늦지 않았다.&lt;p&gt;&lt;p&gt;최근 LG에는 &#039;굿 뉴스&#039;들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2023년 우승 주역 고우석(28)이 트윈스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LG 구단은 2일 &quot;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잔여 시즌 3개월분 1억 5000만 원)에 계약을 완료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2019년부터 LG 마무리를 맡은 고우석은 5시즌 동안 139세이브를 올리고 2년 반 동안 미국 무대에 도전한 뒤 친정팀에 복귀했다. 규정상 고우석은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LG는 남은 정규시즌 동안 그를 마무리 손주영 앞에 나오는 셋업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33411542_3.jpg&amp;code=06&quot; /&gt;주축 선수들의 컨디션이 속속 살아나는 것도 희소식이다. LG는 올해 7월 초까지 해도 1위를 달리며 구단 사상 첫 2연패를 향해 순항하는 듯했다. 그러나 한여름에 접어들면서 예기치 못한 부진에 빠지며 선두권에서 밀려났다.&lt;p&gt;&lt;p&gt;그래도 저력은 살아 있었다. 차츰 지난해 우승팀다운 면모를 되찾아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의 상승세를 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33411542_4.jpg&amp;code=06&quot; /&gt;이 기간 개인 투타 성적들도 뛰어나다. 투수 중에선 임찬규가 3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00의 쾌투를 펼쳤고, 카라스코와 톨허스트도 패배 없이 각각 2승과 1승을 챙겼다. 불펜에선 손주영이 뒷문을 지키는 가운데 새로 합류한 케네디도 힘을 보태고 있다. 여기에 고우석까지 가세한다.&lt;p&gt;&lt;p&gt;타자 쪽에선 분위기 반전이 더욱 뚜렷하다. 송찬의와 오스틴이 4할대 타율에 홈런포를 곁들이고, 문보경과 신민재 등도 회복세에 접어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433411542_5.jpg&amp;code=06&quot; /&gt;현재 3위인 LG는 1위 삼성 라이온즈에 5.5경기 차, 2위 KT 위즈에는 5경기 차 뒤져 있다. 아직 27경기가 남아 반전의 기회는 있다. LG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중간투수 김영우와 내야수 문보경, 2명만이 차출돼 상대적으로 전력 손실이 작은 편이다.&lt;p&gt;&lt;p&gt;특히 삼성과는 이번 주말(4~6일) 홈 3연전 포함 5경기를 남겨 두고 있어 승부를 걸어볼 만하다. 올 시즌 LG는 삼성과 5승 6패로 맞서 있다.&lt;p&gt;&lt;p&gt;야구 팬들과 다른 팀들이 다시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LG는 최근 3년간 2번이나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자 올해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팀이 맞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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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직업이 사라졌다&quot; 구구단 출신 해빈, 팀 해체→아이돌 은퇴 후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1441285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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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3:3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441285943_1.jpg&amp;code=06&quot; /&gt;그룹 구구단 출신 해빈이 아이돌 은퇴 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해빈은 1일 자신의 SNS에 &quot;걸그룹 은퇴하면 뭐 먹고 살아요?&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해빈은 아이돌에서 N잡러가 됐다며 &quot;연습생 5년, 아이돌 생활 5년. 구구단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데뷔 2년 만에 신인상을 받았으며, 꿈꾸던 단독 콘서트와 해외 공연도 다니며 열심히 활동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하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린 직업. 찰나와 같았던 아이돌 생활&quot;이라며 &quot;그 이후의 저의 이야기를 잘 모르시더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441285943_2.jpg&amp;code=06&quot; /&gt;그는 현재 근황에 관해 밝히며 &quot;노래밖에 할 줄 모르던 전 OST 작업도 하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 작업을 했다. 순위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일들을 찾기 시작했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했다. 남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게 아닌 내가 나를 좋아하며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서였다&quot;며 &quot;지금도 새로운 도전 계속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해빈은 &quot;아이돌이라는 직업은 끝났지만, 저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구구단 해빈이 아니라 한예서의 일상을 보여드리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구구단은 2016년 데뷔한 뒤 활동을 이어왔으나 데뷔 4년 만인 2020년 공식 해체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제 어른들 싸움&quot;..&#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현빈·정우성 맞춤옷 입었다[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45289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4528998</guid>
				<pubDate>Wed, 2 Sep 2026 03:23:25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528998_1.jpg&amp;code=06&quot; /&gt;&#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가 한층 커진 몸집으로 돌아왔다.&lt;p&gt;&lt;p&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lt;p&gt;&lt;p&gt;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면서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다뤘으며, 이후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시즌2는 전편에서 9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lt;p&gt;&lt;p&gt;이날 우 감독은 &quot;시즌2는 1화부터 6화까지 달려가는 이야기&quot;라며 &quot;시즌1이 좀 애들 싸움 같았다면 시즌2는 어른들의 싸움 같은 느낌&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039;왜 시즌1보다 9년 후의 시점인가&#039;라는 질문에 우 감독은 &quot;8년 후 대한민국 역사보다 9년 뒤 역사가 어마어마했더라.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빈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암투와 권력 투쟁이 벌어진 시대&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528998_2.jpg&amp;code=06&quot; /&gt;시즌3 가능성에 대해서는 &quot;그 이후 이야기는 영화 &#039;서울의 봄&#039;을 보시면 될 것 같다. (시즌3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시즌2를 보시고 &#039;서울의 봄&#039;을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현빈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 역, 정우성은 복수를 위해 돌아온 장건영 역, 우도환은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선택을 앞둔 백기현 역을 맡았다. 서은수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검사 오예진 역, 원지안은 쿠미쵸의 자리를 노리는 이케다 유지 역, 정성일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천석중 역, 노재원은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표학수 역, 차희는 불법 사업의 총책이 된 백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lt;p&gt;&lt;p&gt;현빈은 이번 작품에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quot;백기태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욕망을 꿈꾸는 인물&quot;이라며 &quot;다른 인물들과의 대립 속 고독하기도 외롭기도 위험하기도 한 상황에 놓인다. 그런 두 가지의 복합적인 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신경 썼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현빈은 또, 흥행 부담감에 대해서는 &quot;없지는 않다&quot;면서도 &quot;시청자들이 시즌1을 좋게 봐주셔서 시즌2도 잘 봐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시즌2는 시즌 1보다 훨씬 더 깊어진 이야기인 만큼 더 몰입해서 즐길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정우성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버틴 장건영을 연기한다. 그는 극 중 역할에 대해 &quot;공적 정의감에서 사적 복수심으로 전환된 것 같다. 근데 그걸 자각하지 못하고 자기합리화에 빠져서 백기태를 쫓는다. (장건영이) 올라탄 호랑이가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지를 눈여겨 보시면 인간의 딜레마, 시대상을 느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52899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528998_4.jpg&amp;code=06&quot; /&gt;백기현 역의 우도환은 &quot;현장은 늘 재미있었다. 현빈과 촬영하면서 이런 친형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고, 정우성과 촬영할 때는 또 이쪽 편에 서는 게 맞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우도환에 이어 노재원도 시즌2를 통해 현빈과 재회했다. 표학수를 연기한 노재원은 &quot;과장에서 국장으로 승진한 인물을 어떻게 연기할지 감독님과 논의했는데, 감독님이 가발 아이디어를 주셨고 그렇게 점점 표학수가 입체적으로 완성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현빈은 더 멋있어지셨고 저는 안 멋있어져서 괴로웠다&quot;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039;메이드 인 코리아&#039;는 10.26 사태에서 12.12 군사반란으로 이어지는 한국 근현대사를 기반으로 창작됐다. &#039;서울의 봄&#039;에도 출연했더 정우성은 12.12 사태를 다룬 이야기에 거듭 출연한 것과 관련해 &quot;&#039;서울의 봄&#039;과 역사적 시간의 서사는 이어지지만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는 역사의 거대한 사건을 장치로 삼는 작품&quot;이라며 &quot;캐릭터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선 &#039;메이드 인 코리아&#039;가 훨씬 재미있고 자유로웠고, 개개인에게 연민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본다&quot;고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서은수는 이번 작품을 위해 원없이 먹었다고. 그는 &quot;시즌1보다 더 단단하고 무모해진 오예진이 되고 싶었다. 헤어스타일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참고했다. 감독님을 뵐 때는 살이 많이 빠진 상태였는데 (감독이) 다부진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셔서 원없이 먹었다&quot;고 비화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52899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528998_6.jpg&amp;code=06&quot; /&gt;또 &quot;당당하고 당돌한, 남들 눈치 보지 않는 연기를 하고 싶어서 현장에서도 &#039;난 오예진이고, 최초의 여검사고, 이 남자들에게 쫄지 않아&#039;라고 항상 최면을 걸었다&quot;고 배역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lt;p&gt;&lt;p&gt;원지안이 연기하는 이케다 유지는 이번 시즌에서 목표를 향해 가감없이 달린다. 원지안은 &quot;(이케아 유지는) 본인의 목표를 위해 빌드업을 많이 한 인물이다. 시즌2에서는 액션, 외적 변화 등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천석중은 청와대 비서실장에 등극했다. 천석중 역의 정성일은 &quot;시즌2에서는 움직이는 반경 자체가 달라진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성과 너무 커버린 백기태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며 연기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현빈은 &quot;시즌2는 더 깊어지고 다양한 이야기로, 훨씬 큰 스펙트럼을 가졌다. 끝까지 관심 가져주시고 시청해 주시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으며, 정우성 역시 &quot;시즌1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 시즌2도 그 사랑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lt;p&gt;&lt;p&gt;우 감독은 &quot;배우들이 정말 잘했다는 것을 장담한다. 맞춤옷을 입은 듯 잘했기에 배우들 보는 맛이 아주 충분한, 맛있는 작품이 될 것&quot;이라고 자부심을 표했다.&lt;p&gt;&lt;p&gt;한편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는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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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폴 바셋, 영화 &#039;더 드라마&#039; 개봉 전 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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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3:22:4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221433210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매일유업 폴 바셋이 4일 폴 바셋 코리아나 호텔점에서 영화 &#039;더 드라마&#039;의 개봉 전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폴 바셋의 커피 문화 캠페인 &#039;폴 바셋 슬로우 커피 클럽&#039;의 일환으로,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함께 기획했다. 개봉 전 영화를 카페에서 시사회 형식으로 상영하고, GV까지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특별한 행사다.&lt;p&gt;&lt;p&gt;특히 이날 행사에는 &#039;더 드라마&#039; 배급에 참여하고 있는 김태호 PD가 참석해 직접 만든 커피를 제공하고,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GV를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039;폴 바셋 슬로우 커피 클럽&#039;은 커피 한 잔과 함께 온전한 휴식을 즐기는 느린 커피 문화 캠페인으로 2025년부터 진행해왔다. 올해는 &#039;스크린 타임&#039;이라는 주제로 숏폼 등 짧고 빠르게 소비하는 콘텐츠가 익숙해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한 편의 영화를 온전히 감상하고 영화가 남긴 질문과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자는 취지를 담았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quot;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이 커피향이 가득한 공간에서 대화를 시작한다. 숏폼을 짧게 소비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한 편의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행사를 준비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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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래드 호텔, 8년 연속 최고 라이프스타일 호텔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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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3:21:4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183442616_1.jpg&amp;code=06&quot; /&gt;&lt;p&gt;글래드호텔앤리조트가 &#039;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039;에서 &#039;라이프스타일 호텔&#039;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lt;p&gt;&lt;p&gt;글래드 호텔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그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상 기념 객실 패키지를 비롯해 고객 참여형 SNS 이벤트, 글래드 굿즈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lt;p&gt;&lt;p&gt;&#039;올해의 브랜드 대상&#039;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글래드 호텔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편안한 공간과 서비스,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올해까지 8년 연속 라이프스타일 호텔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약 40년간 축적해온 호텔·리조트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경험을 제안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1981년 메종 글래드 제주(구 제주 그랜드 호텔)를 시작으로 현재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서 약 1,500개 객실 규모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lt;p&gt;특히 글래드 여의도는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웨딩 경험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표 식음 공간인 뷔페 레스토랑 &#039;그리츠(Greets)&#039;는 시즌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와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quot;8년 연속 &#039;올해의 브랜드 대상&#039; 수상은 글래드를 꾸준히 선택하고 사랑해주신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주신 의미 있는 결과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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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 온몸으로 막았던 &#039;부천 주전 GK&#039; 김형근 복귀 임박... 그런데 김현엽도 잘했다, 사령탑 &quot;좋은 경쟁 구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1150681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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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3:21:1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150681430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골문에 반가운 경쟁이 시작될 전망이다.&lt;p&gt;&lt;p&gt;부천의 주전 골키퍼이자 베테랑 김형근(32)이 오랜 부상을 털고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런데 김형근이 자리를 비운 사이 대신 골문을 지켰던 김현엽(25)의 활약도 나쁘지 않았다. 이영민 부천 감독도 두 골키퍼의 경쟁을 반겼다.&lt;p&gt;&lt;p&gt;이영민 감독은 직전 FC안양과 홈경기에 앞서 김형근의 복귀에 대해 &quot;조만간 돌아올 것 같다. 운동을 하고 있다&quot;고 복귀 임박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다만 무리시키지는 않을 계획이다. 이 감독은 &quot;포지션이 골키퍼이다 보니 다이빙, 공중볼 경합 등 이런 부분들이 있다. 지금도 무리하면 출전시킬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완전히 나은 상태로 출전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부담이 적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조만간 김형근이 돌아올 것 같다&quot;고 거듭 강조했다.&lt;p&gt;&lt;p&gt;김형근은 올 시즌 부천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온 주전 골키퍼다. 지난해 K리그2 38경기를 뛰면서 부천의 구단 역사상 첫 1부 승격을 이끌었다. 올해에도 리그 16경기에 출전해 5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lt;p&gt;&lt;p&gt;특히 지난 5월 전북 현대와 홈경기에서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부천이 경기 내내 전북의 거센 공세에 시달린 가운데 김형근이 골문을 지키며 무실점 경기를 완성했다.&lt;p&gt;&lt;p&gt;당시 전북은 무려 26개의 슈팅을 퍼부었지만 끝내 김형근이 지키는 골문을 열지 못했다. 말 그대로 온몸으로 버텼다. 김형근 본인 역시 &quot;인생 경기&quot;라고 평가하기도 했다.&lt;p&gt;&lt;p&gt;하지만 김형근은 지난 7월 FC서울과 홈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해 옆구리를 다쳤고, 긴 시간 동안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150681430_2.jpg&amp;code=06&quot; /&gt;김형근이 없는 사이 부천 골문은 &#039;백업&#039; 김현엽이 맡았다. 그런데 활약이 나쁘지 않았다. 기대 이상이었다.&lt;p&gt;&lt;p&gt;김현엽은 올 시즌 K리그1 12경기에 출전해 11실점, 4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김형근과 비교해 프로 경험은 많지 않지만 출전 기회를 잡은 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21라운드 강원FC와 원정경기에서는 3-0 대승의 발판을 마련한 뒤 K리그1 베스트11에 뽑히기도 했다.&lt;p&gt;&lt;p&gt;이 감독도 &quot;김현엽이 경기에 나와서 잘해주고 있다. 미흡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매 경기 많은 선방을 해주고 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150681430_3.jpg&amp;code=06&quot; /&gt;김형근의 복귀가 가까워진 데다 김현엽까지 성장하면서 부천의 골키퍼 주전 경쟁도 치열해졌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김현엽이 이렇게 잘해준다면 김형근과 경쟁 구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어느 구단이나 팀 전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포지션마다 경쟁이 필요하다. 기존 주전에게도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은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다.&lt;p&gt;&lt;p&gt;이 감독도 같은 생각이었다. 그는 &quot;경쟁 구도가 돼야 선수가 발전할 수 있다. 주전 골키퍼도 긴장감을 늦추지 못할 것&quot;이라면서 &quot;김형근의 부상으로 이런 상황이 됐지만,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15068143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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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금희 &#039;백세부자&#039;→정승제 &#039;경청&#039;..EBS,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4개 부문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1574091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02/2026090211574091806</guid>
				<pubDate>Wed, 2 Sep 2026 03:13:5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574091806_1.jpg&amp;code=06&quot; /&gt;&lt;p&gt;EBS(사장 김유열)가 2026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 4개 부문, 개인상 3개 부문의 수상작(자)을 배출했다.&lt;p&gt;&lt;p&gt;한국방송협회(회장 안형준)가 개최하는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039;스페이스 공감&#039; &#039;인디음악 30주년 특별기획 파이오니어 시리즈&#039;, &#039;다큐프라임 백세부자&#039;, &#039;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039; &#039;혜정x승제 크로스&#039;, &#039;어린 철학자&#039; &#039;AI시리즈 특집&#039;이 각각 &#039;문화예술교양&#039;, &#039;생활정보TV&#039;, &#039;생활정보R&#039;, &#039;어린이&#039;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개인상 3개 부문에서도 수상자를 배출했다.&lt;p&gt;&lt;p&gt;먼저, &#039;스페이스 공감&#039; &#039;인디음악 30주년 특별기획 파이오니어 시리즈&#039;는 &#039;문화예술교양&#039; 부문을 수상했다.&lt;p&gt;&lt;p&gt;1995년 홍대 앞 라이브 클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인디 신은 장르와 경계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지형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EBS &#039;스페이스 공감&#039;은 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로서, 인디음악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뮤지션들의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039;파이오니어 시리즈&#039;를 방송했다.&lt;p&gt;&lt;p&gt;&#039;파이오니어 시리즈&#039;에는 크라잉넛, 장영규, 더 콰이엇, 자우림, 피아니스트 윤석철, 키라라, 세이수미, 소울스케이프, 바밍타이거가 출연했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가능성을 탐색해 온 이들의 음악 인생을 심도 있게 담아내며, 1995년 인디 신의 태동 이후 30년간 이어진 한국 대중음악의 변화와 도전을 조명했다.&lt;p&gt;&lt;p&gt;특히 각 뮤지션이 &#039;파이오니어&#039;로서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한편, 음악적 전환점이 된 대표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음악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 세대의 음악사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장르와 음악적 시도를 통해 현재까지 확장되고 있는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574091806_2.jpg&amp;code=06&quot; /&gt;&lt;p&gt;은퇴 세대를 위한 경제 솔루션 &#039;다큐프라임 백세부자&#039;(2부작)가 생활정보TV부문을 수상했다.&lt;p&gt;&lt;p&gt;이 프로그램은 기존 다큐멘터리의 문법에서 벗어나 은퇴 이후의 삶에 실질적인 경제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인구의 약 30%에 달하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본격적인 은퇴기에 접어들면서, &quot;노후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quot;, &quot;왜 평생 일했는데도 노후 파산을 걱정해야 하는가&quot;라는 질문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구조적 과제로 떠올랐다. &#039;백세부자&#039;는 우리 모두가 맞닥뜨린 이 현실에 거침없이 질문을 던지며, 은퇴 세대가 안고 있는 &#039;돈보다 더 오래 사는 삶&#039;이라는 고민을 행복하게 풀어가고자 국내 최초 은퇴 세대를 위한 경제 솔루션 프로그램을 표방했다.&lt;p&gt;&lt;p&gt;특히 방송인 이금희,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 금융 설계 전문가 김경록 박사, 가족갈등·법률 전문가 양소영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례자들의 생애 소득과 소비·지출을 담은 &#039;머니 맵&#039;을 바탕으로 재정 상태를 분석하고, 결혼·출산·직업·부동산 등 생애 주기별 경제적 선택을 되짚어 위기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했다.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사례자 각자에게 맞는 해법까지 제시하는 이 접근방법이 은퇴세대를 포함한 많은 시청자들의 폭넓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574091806_3.jpg&amp;code=06&quot; /&gt;&lt;p&gt;수험생들의 아이돌, 정승제가 DJ를 맡고 있는 &#039;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039; &#039;혜정x승제 크로스&#039;가 생활정보R 부문을 수상했다.&lt;p&gt;&lt;p&gt;&#039;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039;은 10대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로, 매주 목요일 정승제와 윤혜정이 출연하는 &#039;혜정x승제 크로스&#039;가 송출된다.&lt;p&gt;&lt;p&gt;그동안 &#039;경청&#039;은 공부와 입시를 비롯해 친구 관계, 가족, 진로 등 청소년들이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일상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039;정답&#039;을 제시하기보다 청소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특히 &#039;혜정x승제 크로스&#039;는 청소년에게 친숙할 뿐만 아니라, 언제나 믿음직한 조언을 건네주는 두 진행자가 현실적인 조언과 진솔한 공감으로 고민에 답하며, 10대가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574091806_4.jpg&amp;code=06&quot; /&gt;&lt;p&gt;&#039;어린 철학자&#039; &#039;AI시리즈 특집(3부작)&#039;은 어린이 부문에서 수상했다.&lt;p&gt;&lt;p&gt;&#039;어린 철학자&#039;는 AI가 인간의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하고 대체 불가능한 힘은 바로 &#039;철학하는 힘&#039;이라는 점에 주목하는 국내 최초 어린이 철학 토론 프로그램이다. 자문 위원회 운영을 통해 교육적 가치와 학문적 깊이를 더함으로써,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며 자신만의 가치 기준을 세울 줄 아는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lt;p&gt;&lt;p&gt;&#039;AI시리즈 특집&#039;은 글로벌 AI 기업들이 철학자를 채용하는 시대, 기술을 넘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 결과에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집중한다. AI시대 핵심 딜레마를 관통하는 세 개의 질문 - &#039;생명을 둘러싼 윤리적 딜레마&#039;, &#039;AI와 인간의 공존 가능성&#039;, &#039;인간의 고유한 존엄성&#039;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짧은 동화로 구성했다.&lt;p&gt;&lt;p&gt;특히, 대본 없이 진행되는 이 토론 속에서 아이들은 &quot;사람만 할 수 있는 건 진정한 공감이다&quot;, &quot;기계는 계산하지만, 사람은 용기를 낸다&quot; 등 어른들도 쉽게 내리지 못하는 답을 아이들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어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자아냈다.&lt;p&gt;&lt;p&gt;개인상으로는 프로듀서 부문에 박유림 PD, 미술 부문에 서상석, 작가 부문에 &#039;세계테마기행&#039; 주꽃샘 작가가 선정됐다.&lt;p&gt;&lt;p&gt;심사는 전국 지상파 방송사 내부 경쟁을 거쳐 출품된 239편의 작품과 60명의 방송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작품상 30편, 개인상 15명이 수상자(작)으로 선정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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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민호 감독 &quot;&#039;메인코&#039; 시즌3? &#039;서울의 봄&#039; 보시면 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4145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4145928</guid>
				<pubDate>Wed, 2 Sep 2026 03:10:44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4145928_1.jpg&amp;code=06&quot; /&gt;&#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우민호 감독이 시즌3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lt;p&gt;&lt;p&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lt;p&gt;&lt;p&gt;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면서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다뤘으며, 이후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시즌2는 전편에서 9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lt;p&gt;&lt;p&gt;현빈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 역, 정우성은 복수를 위해 돌아온 장건영 역, 우도환은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선택을 앞둔 백기현 역을 맡았다. 서은수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검사 오예진 역, 원지안은 쿠미쵸의 자리를 노리는 이케다 유지 역, 정성일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천석중 역, 노재원은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표학수 역, 차희는 불법 사업의 총책이 된 백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우 감독은 &#039;왜 시즌1보다 9년 후의 시점인가&#039;라는 질문에 &quot;8년 후 대한민국 역사보다 9년 뒤 역사가 어마어마했더라.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빈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암투와 권력 투쟁이 벌어진 시대&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시즌3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우 감독은 &quot;그 이후 이야기는 영화 &#039;서울의 봄&#039;을 보시면 될 것 같다. (시즌3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시즌2를 보시고 &#039;서울의 봄&#039;을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는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국가대표 은퇴&#039; 베테랑, AG 와일드카드 깜짝 발탁→중국축구  명단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05102115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02/2026090210510211586</guid>
				<pubDate>Wed, 2 Sep 2026 03:02:4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510211586_1.jpg&amp;code=06&quot; /&gt;중국축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에 나설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A대표팀에서 사실상 은퇴한 베테랑 선수가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중국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안토니오 푸체(스페인) 감독이 팀을 이끈다. 해외파는 울버햄턴 21세 이하(U21) 팀에서 뛰는 쉬빈이 유일하고, 나머지는 모두 중국리그 소속 선수들이다.&lt;p&gt;&lt;p&gt;사상 첫 준우승을 달성했던 지난 1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우승 멤버가 주축을 이뤘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A매치 기간과 대부분 겹치는데, 중국축구협회는 해당 선수가 A대표팀 일원이기도 할 경우 A대표팀이 아닌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눈에 띄는 건 와일드카드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U23 대표팀이 출전하지만, 최대 3명까지 24세 이상 선수도 엔트리에 포함할 수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의 경우 양현준(셀틱FC)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이기혁(강원FC)이 와일드카드로 대회에 나선다.&lt;p&gt;&lt;p&gt;중국의 선택은 장위닝(29·베이징 궈안)과 주천제(26·상하이선화)다. 병역 혜택이 걸린 한국은 병역 해결이 필요한 선수들이 와일드카드로 선정되는 데 반해 중국은 A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와일드카드로 대회에 출전한다. 그리고 여기에 1989년생 미드필더 우시(37·상하이 선화)도 와일드카드로 아시안게임에 나선다.&lt;p&gt;&lt;p&gt;우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24년까지 A매치 90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다만 2024년 이후엔 사실상 대표팀에서 은퇴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그야말로 깜짝 와일드카드로 발탁됐다.&lt;p&gt;&lt;p&gt;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quot;그가 마지막으로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른 건 3년 전이다. 와일드카드로 U23 대표팀에 합류한 건 놀라운 게 당연한 일&quot;이라면서도 &quot;풍부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미드필드 라인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체력이나 출전 시간 등 조절은 필요하겠지만 존재 자체가 젊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lt;p&gt;&lt;p&gt;중국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은 1994년 히로시마 올림픽 당시 은메달이다. 다만 U23으로 연령이 제한된 이후엔 8강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다만 이번 중국 U23 대표팀은 지난 1월 AFC U23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한국은 그 대회에서 4위에 머물렀다. 앞서 지난해 11월 판다컵 당시엔 이민성호를 2-0으로 완파하기도 했다. 중국은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북한과 B조에 속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51021158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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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우성 &quot;자기합리화 빠진 장건영, 인간 딜레마 보여줘&quot;[메이드 인 코리아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38709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3870984</guid>
				<pubDate>Wed, 2 Sep 2026 02:56:43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38709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우성이 한층 입체적으로 변모한 &#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속 장건영에 대해 말했다.&lt;p&gt;&lt;p&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lt;p&gt;&lt;p&gt;현빈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 역, 정우성은 복수를 위해 돌아온 장건영 역, 우도환은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선택을 앞둔 백기현 역을 맡았다. 서은수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검사 오예진 역, 원지안은 쿠미쵸의 자리를 노리는 이케다 유지 역, 정성일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천석중 역, 노재원은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표학수 역, 차희는 불법 사업의 총책이 된 백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정우성은 9년의 시간을 버틴 장건영이라는 인물에 대해 &quot;공적 정의감에서 사적 복수심으로 전환된 것 같다. 근데 그걸 자각하지 못하고 자기합리화에 빠져서 백기태를 쫓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장건영이) 올라탄 호랑이가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지를 눈여겨 보시면 인간의 딜레마, 시대상을 느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한편 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면서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다뤘으며, 이후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시즌2는 전편에서 9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는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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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현빈 &quot;흥행 부담감 없지 않아, 몰입도 높을 것&quot; 자신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83233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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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2:49:49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832338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현빈이 &#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흥행 부담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lt;p&gt;&lt;p&gt;현빈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 역, 정우성은 복수를 위해 돌아온 장건영 역, 우도환은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선택을 앞둔 백기현 역을 맡았다. 서은수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검사 오예진 역, 원지안은 쿠미쵸의 자리를 노리는 이케다 유지 역, 정성일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천석중 역, 노재원은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표학수 역, 차희는 불법 사업의 총책이 된 백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현빈은 이번 작품에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quot;백기태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욕망을 꿈꾸는 인물&quot;이라며 &quot;다른 인물들과의 대립 속 고독하기도 외롭기도 위험하기도 한 상황에 놓인다. 그런 두 가지의 복합적인 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신경 썼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흥행 부담감에 대해서는 &quot;없지는 않다&quot;면서도 &quot;시청자들이 시즌1을 좋게 봐주셔서 시즌2도 잘 봐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시즌2는 시즌 1보다 훨씬 더 깊어진 이야기인 만큼 더 몰입해서 즐길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면서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다뤘으며, 이후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시즌2는 전편에서 9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부실 공연&#039; 사과 한달만..이상준, 日코미디쇼 돌연 취소 &quot;부득이한 사정&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3207984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320798466</guid>
				<pubDate>Wed, 2 Sep 2026 02:48: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20798466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이상준이 스탠드업 코미디쇼 일본 도쿄 공연 개최를 약 3주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lt;p&gt;&lt;p&gt;&#039;이상준쇼&#039; 측은 1일 일본 사이트 공지를 통해 &quot;오는 9월 21일 일본 도쿄 일본교육회관 히토쓰바시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039;2026 이상준쇼 45 월드투어 인 도쿄(2026 LEE SANG JUN SHOW 45 WORLD TOUR in TOKYO)&#039;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공연을 중지하게 됐다&quot;라고 안내했다.&lt;p&gt;&lt;p&gt;이어 &quot;공연을 손꼽아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 티켓 환불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결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상준은 현재 전국 각지를 돌며 &#039;이상준쇼&#039;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관객들을 찾아가며 전 세계로 뻗어갔다. 다만 그는 부실한 현장 운영과 아쉬운 구성으로 혹평을 들었다. 이에 이상준은 8월 5일 SNS에 &quot;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quot;라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이후 이상준은 애틀란타, 워싱턴DC, 뉴욕,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공연을 이어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우민호 감독 &quot;시즌1은 애들 싸움, 시즌2는 어른들 싸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744419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0074441971</guid>
				<pubDate>Wed, 2 Sep 2026 02:42:39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074441971_1.jpg&amp;code=06&quot; /&gt;&#039;메이드인 코리아 시즌2&#039;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lt;p&gt;&lt;p&gt;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면서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다뤘으며, 이후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시즌2는 전편에서 9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lt;p&gt;&lt;p&gt;이날 우 감독은 &quot;시즌2는 1화부터 6화까지 달려가는 이야기&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런 말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시즌1이 좀 애들 싸움 같았다면 시즌2는 어른들의 싸움 같은 느낌&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는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민호 감독, &#039;시즌2 왜 9년 후 인가!?&#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4040429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404042900</guid>
				<pubDate>Wed, 2 Sep 2026 02:41:5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404042900_1.jpg&amp;code=06&quot; /&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드라마 &#039;메이드 인 코리아 2&#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2026.09.02&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제추행 부인&#039; 이센스, 11월 피해자 마주한다..증인 신문 예정[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03628508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0362850893</guid>
				<pubDate>Wed, 2 Sep 2026 02:41:24 +0000</pubDate>
				<dc:creator>서울남부지방법원=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362850893_1.jpg&amp;code=06&quot; /&gt;&lt;p&gt;래퍼 이센스가 자신의 클럽 강제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피해자와 법정에서 대면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2일 이센스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lt;p&gt;&lt;p&gt;이날 이센스는 검은색 옷을 입고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찰은 공소사실에서 &quot;2025년 8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모 클럽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피해자의 뒤에서 몸을 밀착하고 목 근처에 냄새를 맡는 행위를 했으며 엉덩이 등을 만지는 행위를 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대해 이센스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며 &quot;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지 않았다&quot;라고 밝혔다. 이센스는 이날 침묵으로 일관했다.&lt;p&gt;&lt;p&gt;이후 검찰은 피해자 등 총 3명에 대한 증인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고 재판부도 받아들이면서 이센스와의 법정 대질도 예고됐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오는 11월 16일로 확정했다.&lt;p&gt;&lt;p&gt;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이센스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지만 이센스가 이에 불복,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서 직접 법정에 나서게 됐다.&lt;p&gt;&lt;p&gt;이센스는 지난 2025년 8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모 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거부 의사를 밝힌 후에도 이센스가 뒤에서 몸을 밀착하고 입맞춤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하지만 이센스는 직접 입장을 밝히고 &quot;문제가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것&quot;이라며 &quot;어떠한 강제나 폭행 협박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센스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quot;작년 8월 지인들과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 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했다. 그 이후 함께 건배를 하고 춤도 췄다. 그 과정에서 서로 몸이 가까이 붙은 상태로 춤을 추며 놀았다.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다&quot;라며 &quot;클럽에 간 지 약 1시간 정도 됐을 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그 후로는 고소인과는 아무런 연락이나 교류가 없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이센스는 &quot;작년 12월 갑자기 고소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제 연락처로 강제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었기에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몇 달 뒤 고소인이 고소장을 제출해 올해 9월 정식 재판을 앞두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이센스는 &quot;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해 객관적인 진실을 밝히겠다&quot;라며 &quot;관련된 허위의 악의적 게시물이나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 등이 작성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센스는 2003년 힙합 듀오 슈프림팀으로 데뷔해 &#039;땡땡땡&#039;, &#039;그땐 그땐 그땐&#039;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우성(JungWooSung), &#039;복수심이 얼마나 쌓였을지 감도 안 옴&#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3535666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353566675</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6:2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53566675_1.jpg&amp;code=06&quot; /&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드라마 &#039;메이드 인 코리아 2&#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2026.09.02&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이센스, 클럽 강제추행 혐의 부인 &quot;의사에 반하지 않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0363433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02/2026090210363433148</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6:23 +0000</pubDate>
				<dc:creator>서울남부지방법원=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36343314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래퍼 이센스가 자신의 클럽 강제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lt;p&gt;&lt;p&gt;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2일 이센스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lt;p&gt;&lt;p&gt;이날 이센스는 검은색 옷을 입고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찰은 공소사실에서 &quot;2025년 8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모 클럽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피해자의 뒤에서 몸을 밀착하고 목 근처에 냄새를 맡는 행위를 했으며 엉덩이 등을 만지는 행위를 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대해 이센스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며 &quot;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지 않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검찰은 피해자 등에 대한 증인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이센스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지만 이센스가 이에 불복,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서 직접 법정에 나서게 됐다.&lt;p&gt;&lt;p&gt;이센스는 지난 2025년 8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모 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거부 의사를 밝힌 후에도 이센스가 뒤에서 몸을 밀착하고 입맞춤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하지만 이센스는 직접 입장을 밝히고 &quot;문제가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것&quot;이라며 &quot;어떠한 강제나 폭행 협박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센스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quot;작년 8월 지인들과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 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했다. 그 이후 함께 건배를 하고 춤도 췄다. 그 과정에서 서로 몸이 가까이 붙은 상태로 춤을 추며 놀았다.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다&quot;라며 &quot;클럽에 간 지 약 1시간 정도 됐을 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그 후로는 고소인과는 아무런 연락이나 교류가 없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이센스는 &quot;작년 12월 갑자기 고소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제 연락처로 강제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었기에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몇 달 뒤 고소인이 고소장을 제출해 올해 9월 정식 재판을 앞두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이센스는 &quot;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해 객관적인 진실을 밝히겠다&quot;라며 &quot;관련된 허위의 악의적 게시물이나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 등이 작성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센스는 2003년 힙합 듀오 슈프림팀으로 데뷔해 &#039;땡땡땡&#039;, &#039;그땐 그땐 그땐&#039;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지안-서은수-우도환, 비주얼 합이 대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50462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50462273</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5: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5046227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민호 감독, &quot;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어른들의 싸움!&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3241389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324138961</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3:33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24138961_1.jpg&amp;code=06&quot; /&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드라마 &#039;메이드 인 코리아 2&#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2026.09.02&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희, 시즌1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25946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25946645</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3:3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259466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차희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재원, 국장까지 승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22034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22034705</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2:4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2203470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노재원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성일, 더 강력해진 권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12179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12179663</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2:0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121796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성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세 시조부&#039; 별세..&#039;이장원♥&#039; 배다해 &quot;&#039;동상이몽&#039; 덕분 되새길 추억 많아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0572550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0572550990</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2:0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57255099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배다해가 페퍼톤스 멤버이자 남편 이장원의 조부의 별세한 가운데 고인을 추억했다.&lt;p&gt;&lt;p&gt;배다해는 2일 자신의 SNS에 &quot;아직 정리되지 않은 할아버지 방&quot;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시조부의 방 풍경이 담겼다. 깔끔한 우드톤의 고인의 방을 둘러보며 회상에 잠긴 그는 &quot;&#039;동상이몽&#039; 덕분에 할아버님과 되새길 추억이 더 많아졌다. 너무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1일 SBS 예능프로그램 &#039;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039; 방송 말미에는 &#039;이현섭 할아버님께서 영면하셨습니다&#039;라는 자막을 통해 별세 소식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0572550990_2.jpg&amp;code=06&quot; /&gt;&lt;p&gt;1926년생으로 올해 100세가 된 이장원의 조부는 6.25 전쟁 참전 이야기를 비롯해 광복 이후 혼란스러웠던 사회 분위기 등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p&gt;&lt;p&gt;그의 별세 소식에 제작진은 &quot;쉼 없이 지나간 삶의 끄트머리, 돌아보면 웃음으로 가득했던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할 이 여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라고 애도했다.&lt;p&gt;&lt;p&gt;이장원 역시 자신의 SNS에 &quot;함께 생활하던 조부께서 얼마 전 세상을 떠나셨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잘 모셨다&quot;며 &quot;데뷔 초 할아버지와 몇 년 함께 살았는데, 매일 아침을 준비해 주셨다. 깊겠다는 마음으로 다해와 합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지안, 이케다 유지 돌아왔어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303744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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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2:31: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30374492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원지안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은수, 여성 최초 검사로 돌아왔어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945488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94548801</guid>
				<pubDate>Wed, 2 Sep 2026 02:30:3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945488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은수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연출의 우민호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84435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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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2:29:4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84435167_1.jpg&amp;code=06&quot; /&gt;우민호 감독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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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빈(HyunBin), &#039;더 깊어진 연기 기대하세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280848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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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2:28:59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80848070_1.jpg&amp;code=06&quot; /&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드라마 &#039;메이드 인 코리아 2&#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2026.09.02&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의 어마어마한 배우진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75029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75029163</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8: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75029163_1.jpg&amp;code=06&quot; /&gt;우민호 감독, 배우 차희, 노재원,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현빈, 정우성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디즈니플러스 시리즈 &#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55290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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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2:27:2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55290508_1.jpg&amp;code=06&quot; /&gt;우민호 감독, 배우 차희, 노재원,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현빈, 정우성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빈, 명불허전 잘생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325459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32545919</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4:0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32545919_1.jpg&amp;code=06&quot; /&gt;배우 현빈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빈, &#039;메이드 인 코리아2&#039;의 주역[★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242267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24226742</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3:1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242267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현빈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빈X정우성X우도환, &#039;불꽃 카리스마&#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2149215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214921567</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2:56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14921567_1.jpg&amp;code=06&quot; /&gt;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드라마 &#039;메이드 인 코리아 2&#0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2026.09.02&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우성, 손인사는 젠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143488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02/2026090211214348847</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2: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21434884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우성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0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02&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빚 190억, 한달 전기세 수천만원..임채무 &quot;&#039;빚쟁이&#039;라고 보면 돼&quot;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0906224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02/2026090211090622487</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2: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021109062248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채무가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에서 두래린드의 &#039;키다리 아저씨&#039;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lt;p&gt;&lt;p&gt;임채무는 2일 tvN &#039;유퀴즈&#039;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37년째 아이들의 꿈을 지켜온 두리랜드의 &#039;키다리 아저씨&#039;로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lt;p&gt;&lt;p&gt;이날 임채무는 1990년 5월 처음 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를 만든 뒤 190억 원의 빚과 부도 위기에도 두리랜드를 지켜온 특별한 여정을 공개한다. 단역 배우 시절 촬영지 근처 계곡에서 술에 취한 휴양객 사이로 아이들이 다치는 모습을 보고 놀이공원을 만들기로 결심한 사연은 물론, 억대 수입을 올리던 전성기 시절 목동 상가와 여의도 집까지 처분하고 약 250억을 투자해 두리랜드를 만든 사연을 털어놓는다. &lt;p&gt;&lt;p&gt;1500평의 허허벌판 땅에서 시작해 &#039;온 가족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039;라는 꿈 하나로 4층 3,000평 규모의 놀이공원으로 확장한 이야기부터 공사 중인 두리랜드 샤워실에서 직접 생활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챙겼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놀라움을 더할 예정이다.&lt;p&gt;&lt;p&gt;아이들을 위한 마음 하나로 두리랜드를 지켜온 임채무의 고군분투기도 이어진다. 입장료 2000원을 받다가 한 젊은 부부를 보고 개장 일주일 만에 매표소를 철거한 사연부터 개장 20년 만에 부도 위기까지 맞게 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lt;p&gt;&lt;p&gt;&quot;37년째 적자 운영 중&quot;이라는 임채무는 &quot;빚쟁이라고 보면 된다&quot;라고 털어놓는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웃고 뛰어노는 모습이 좋아 두리랜드를 지켜온 진심을 전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lt;p&gt;&lt;p&gt;한 달 전기세만 수천만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수억 원대 놀이기구를 과감히 철거하는 책임감뿐 아니라,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 사연도 공개한다. &quot;아이들이 내게 삶을 준다&quot;라며 37년째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온 임채무의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039;유퀴즈&#039;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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