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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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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메이저, 11월 미주 투어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122873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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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3:15: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122873151_1.jpg" />
<p>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미주 투어에 나선다.</p>
<br>
<p>82메이저는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미국 투어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 투어 인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를 진행한다. 올랜도·뉴욕·캔자스시티·댈러스 공연은 매진을 기록했다.</p>
<br>
<p>82메이저는 미국 전역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어 대만 타이베이 클래퍼 스튜디오에서 8일, 일본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1월 10일과 11일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열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122873151_2.jpg" />
<p>이날 일본 도쿄 에비스 더 가든 룸에서는 '2026 82메이저 두 번째 팬미팅 인 재팬 82 오피스 : 베케이션'을 총 2회 개최한다.</p>
<br>
<p>앞서 82메이저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열었다. 이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됐으며, 대표곡과 미발매 신곡, 유닛 무대, 디제잉 등을 선보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신세경 악플러 징역 8개월 법정구속..&quot;엽기적 해악, 정신적 고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62255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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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3:15: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62255828_1.jpg" />
<br>
<br>
<br>
<p>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집중적인 협박과 성적 모욕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p>
<br>
<p>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quot;지난 10월 22일 신세경을 상대로 지속적인 협박과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에서 구속됐다&quot;라고 밝혔다.</p>
<br>
<p>항소심 판결문에 따르면 피고인은 2개월여 동안 수백 회에 걸쳐 익명으로 신세경을 향한 경멸적인 욕설과 모욕적인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작성했으며, 배우의 가족까지 표적으로 삼아 신체적 위해를 암시하는 협박성 게시물을 게재한 사실도 확인됐다.</p>
<br>
<p>특히 재판부는 &quot;피해자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피고인으로부터 과격하고 엽기적인 해악이 자행될 것 같은 불안함과 두려움 속에서 활동하여야 했다&quot;며 가해 행위의 심각성을 짚었다.</p>
<br>
<p>피고인은 우울증 등 개인적 사정과 반성을 이유로 선처를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에 오로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자신의 분노를 분출할 목적 외에 아무런 근거나 정당한 동기가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quot;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위자하지 못하고 있다&quot;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br>
<p>더프레젠트컴퍼니는 &quot;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협박과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및 모욕 등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것&quot;이라며 &quot;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끝까지 추적하고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더프레젠트컴퍼니는 &quot;이번 판결은 팬들과 함께 노력해 만든 값진 결실이다. 오랜 시간 꾸준히 수집한 자료를 제보하며 배우 신세경에게 힘을 실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인 바,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
<p>신세경 측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어센던트 율본 김지애 변호사는 &quot;이번 판결은 타인의 관심을 끌거나 개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겠다는 비뚤어진 목적으로 저지른 사이버 테러가 중대한 실형 사유임을 사법부가 명백히 선언한 것&quot;이라며 &quot;온라인 공간의 익명성에 숨어 누군가의 인격을 침해하고 일상을 위협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행위의 심각성에 따라 무거운 형사처벌과 민사상 배상 책임이 반드시 뒤따른다&quot;고 설명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뷔 4년 만에 주연 됐다..장세혁 &quot;연기 아니면 내가 뭘 할까&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45711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4571114</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윤하루 역 배우 장세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4571114_1.jpg" />
<p>장세혁이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지향점을 밝혔다.</p>
<br>
<p>장세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남매이자 세계 랭킹 1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맡아 위기 속 절박함부터 영혼이 뒤바뀐 혼란스러운 상황까지, 폭 넓은 감정 연기를 펼쳤다.</p>
<br>
<p>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1'으로 데뷔한 장세혁은 그간 '은밀한 감사' '프로보노' '첫, 사랑을 위하여' '청담국제고등학교 2' '미지의 서울' 등에 출연했다. 주연 데뷔작은 '너에게 다이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4571114_2.jpg" />
<p>그는 자신의 배우 생활에 대해 &quot;제가 연기적으로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여전히 찾고 있는 중&quot;이라며 &quot;많은 오디션을 치렀고, 물론 아쉬움도 컸지만 좋은 배우로 가는 과정이라 여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밝은 에너지를 뿜는 캐릭터에 대한 욕심 있었는데 이번에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는 역할을 만나서 기분이 좋다. 실제론 워낙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편이라 극 중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맞췄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면서 싱크로율도 맞춰진 것 같다. 주변에서도 '너 장난도 칠 줄 아네?'라고 말씀해 주신다&quot;고 말하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p>
<br>
<p>아버지의 권유로 배우의 길에 들어설 마음을 가진 장세혁은 최근 자신의 모습을 보며 &quot;연기 아니면 내가 뭘 했을까&quot;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고. 그는 &quot;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선 지금의 제 상태가 만족도가 참 높아졌다고 생각되는 시점&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앞으로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두운 캐릭터도 좋고 윤하루처럼 밝은 캐릭터도 계속 해보고 싶다. '너에게 다이브' 촬영하면서 액션 연기를 해보니 거기서 오는 즐거움도 있더라. 액션도 꼭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p>
<br>
<p>끝으로 장세혁은 &quot;개인적인 바람으로, 좋은 배우가 돼서 누군가가 저를 보며 꿈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본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quot;고 자신이 진심으로 꿈꾸는 바를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륜설&#039; 양홍원, &quot;모텔 가는 기분&quot; 결혼 소감 삭제→의미심장 가사 &quot;쉽게 끝낼 관계 아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22511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8022511913</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4: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22511913_1.jpg" />
<p>래퍼 양홍원이 불륜설에 휘말렸던 가운데 의미심장한 가사를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지난 10월 31일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래퍼 드레이크의 곡 'WNBA' 곡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p>
<br>
<p>양홍원이 공유한 부분에는 &quot;우리 사이가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quot;, &quot;너에게 가고 있는 길. 직접 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래&quot;, &quot;우린 아냐, 쉽게 끝낼 관계&quot;, &quot;집이든 멀리 떨어져 있든 이거 아냐&quot;, &quot;넌 진짜 설명 안 되는 유일한 사람이야&quot; 등의 가사가 담겼다.</p>
<br>
<p>이와 함께 별다른 소감은 덧붙이지 않았다. 다만 최근 양홍원이 결혼 직후 불륜설에 휘말렸던 만큼, 아내인 모델 출신 원현주를 향한 메시지를 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p>
<br>
<p>또한 현재는 양홍원이 결혼 후 웨딩화보와 함께 올렸던 &quot;(원) 현주아 사랑해. 난 여전히 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이야&quot;라는 게시글 속의 글이 삭제된 상태다. 글은 지워졌지만, 사진만 남아 있는 상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22511913_2.jpg" />
<p>앞서 양홍원은 지난달 18일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부터 오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4년 11월 딸 루아 양을 얻은 데 이어 약 2년 만에 정식으로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에는 딸 루아 양도 화동으로 등장해 의미를 더했다.</p>
<br>
<p>하지만 결혼식 5일 후인 23일, 불륜설이 제기됐다. 그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모텔에 동행했다고 폭로했다.</p>
<br>
<p>이 같은 불륜설에 양홍원 소속사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반박한 바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싸이커스, 오늘(2일) &#039;DIENAMITE&#039; 강렬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082680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8082680562</guid>
				<pubDate>Sun, 1 Nov 2026 23:12:1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82680562_1.jpg" />
<p>그룹 싸이커스(xikers·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가 새롭게 도약한다.</p>
<br>
<p>싸이커스는 11월 2일 오후 6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p>
<br>
<p>신보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고(Go)', '마스크 오프(Mask off)', '원(One)', '덤(DUMB)', '생추어리(Sanctuary)' 등 6곡이 담겼다.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길 위에 선 싸이커스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 커진 갈망이 폭발 직전의 위태로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그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82680562_2.jpg" />
<p>리더 민재는 타이틀곡의 작사·작곡·편곡과 수록곡 '덤'의 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민재가 직접 프로듀싱한 곡이 싸이커스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수민과 예찬도 타이틀곡 작사에 함께했다. 세 멤버는 신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p>
<br>
<p>앞서 싸이커스는 컴백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앨범 프리뷰, 콘셉트 포스터와 뮤직비디오 티저 2편을 공개했다. 첫 티저에는 싸이커스를 찾는 전단이 붙은 공간에서 묶여 있는 헌터를 발견한 멤버들과 다이너마이트를 문 헌터의 모습이, 두 번째 티저에는 '디깅(Digging)' 끝에 록 기타를 발굴한 멤버들과 신곡 안무 일부가 담겼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8082680562_3.jpg" />
<p>민재·수민·예찬은 랩 유닛 콘텐츠 '저스트 포 펀(JUST FOR FUN)'에, 준민·유준·헌터는 '저스트 포 펀 (리믹스)(JUST FOR FUN (Remix))'에 참여했다. 진식·현우·정훈·세은은 보컬 유닛 콘텐츠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선보였다.</p>
<br>
<p>싸이커스는 2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지훈♥&#039; 아야네, 둘째 만삭에 놀라운 근황..&quot;임산부인지 못 알아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5948591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594859190</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9: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94859190_1.jpg" />
<p>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아야네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quot;우리 결혼식 프로 참석러&quot;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지훈, 딸과 함께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아야네는 &quot;저는 결혼식에 참석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고,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며 초심으로 돌아갈 기회도 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런데 확실히 이제는 외출이 조금씩 힘들어지더라&quot;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p>
<br>
<p>특히 아야네는 임신 중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quot;이제 막달인데 중기에 체중이 엄청나게 급증했다가 막달에는 관리를 열심히 해서 임신 8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는 살이 거의 안 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물론 먹고 싶은 건 열심히 먹었다. 아기 몸무게가 늘어나니 체중이 빠진 건 아니다&quot;라며 &quot;7개월 동안 9kg이 쪘고, 8개월에서 9개월 사이 한 달 동안은 1.5kg이 늘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임신 막달에 겪는 부종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아야네는 &quot;막달에는 붓기 때문에 임산부들이 고민이 많지 않나. 저도 원래 잘 붓지 않는 체질인데 피해 갈 수 없더라&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래도 관리를 열심히 해서 이날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만나는 분들마다 막달이 맞느냐고 하셨다&quot;고 전했다. 특히 아야네는 &quot;어떤 분은 임산부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와인 드실래요?'라고 물으셨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아야네는 &quot;복복이 출산할 때까지 잘 관리해 볼 것&quot;이라며 &quot;임산부 동지들, 우리 힘내보자&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수봉, &#039;김다현 저격&#039; 논란 재차 입 열었다..&quot;부족하고 모자랐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524769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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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3:04:2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24769469_1.jpg" />
<br>
<br>
<p>가수 심수봉이 무대 도중 후배 김다현을 향해 저격한 것에 대해 재차 고개를 숙였다.</p>
<br>
<p>심수봉은 지난 10월 31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nbsp;2026 THE 심수봉 SHOW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p>
<br>
<p>이번 무대는 심수봉이 지난 9월 김다현을 향해 야단치듯 실언한 행동으로 논란을 빚은 이후 첫 공식 무대였다.</p>
<br>
<p>이날 심수봉은 무대에서 노래를 잠시 멈추고 자신의 당시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p>
<br>
<p>심수봉은 그날 발언에 대해 &quot;모두 본인이 부족하고 모자라서 비롯된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다&quot;라고 밝히고 &quot;그동안 반성과 회개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런 자세로 살겠다&quot;라고 밝혔다.</p>
<br>
<p>또한 김다현에 대해서도 &quot;많이 힘들었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러서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quot;라고 덧붙이며 &quot;무엇보다 이런 상황에서도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과 팬들의 깊은 사랑을 가슴에 두고 오래오래 간직하겠다&quot;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524769469_2.jpg" />
<br>
<p>&nbsp;심수봉은 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축제'의 프로그램인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p>
<br>
<p>이날 심수봉에 앞서 김다현은 무대에 올라 '칭찬 고래', '내가 로또야', 'Good Shot!'(굿 샷!), '까만 백조' 등을 열창했다. 공연을 마친 김다현은 관객들의 연호 속에 무대에서 내려갔다.</p>
<br>
<p>이후 무대에는 심수봉이 올랐다. 심수봉은 두 곡을 부른 뒤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두고 &quot;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quot;라고 지칭하며 발언을 이어갔다.</p>
<br>
<p>심수봉은 머리를 짚으며 &quot;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냐&quot;며 &quot;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너무 힘들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제 앞에 선수를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다&quot;며 &quot;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quot;라고 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주는 음악은 쉬운 게 아니다&quot;라며 &quot;너무 힘들어서 여러분께 할 수 없이 고백한다. 용서해달라&quot;고 덧붙였다.</p>
<br>
<p>이 발언 직후 논란이 커지자 심수봉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다현 폄하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quot;지난 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quot;라며 &quot;그러나 모두가 웃고 즐겨야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quot;라며 &quot;그럼에도 어른으로서 후배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됐다&quot;라고 사과했다.</p>
<br>
<p>심수봉은 &quot;김다현 양과 가족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고, 그 과정에서 부친에게 김다현 양이 콘서트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를 치며 불렀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 사과문을 통해 김다현 양과 팬클럽, 행사를 위해 애쓴 모든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트로트축제 당일 공연을 보러온 많은 참가자들에게는 진심으로 미안하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 바란다&quot;고 거듭 사과했다.</p>
<br>
<p>이후 김다현 측 관계자도 이날 스타뉴스에 &quot;심수봉 씨가 전화해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당시 현장 상황에 대해서는 &quot;김다현이 첫 순서였고 대기실 등에서도 서로 마주칠 동선이 없었다&quot;며 &quot;두 사람이 현장에서 전혀 마주친 적은 없다&quot;고 설명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너에게 다이브&#039; 장세혁, 120대 1 뚫은 주인공 &quot;스스로 채찍질..절대 못 잊어&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01787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90178747</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윤하루 역 배우 장세혁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0178747_1.jpg" />
<p>배우 장세혁이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된 '너에게 다이브'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장세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남매이자 세계 랭킹 1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맡아 위기 속 절박함부터 영혼이 뒤바뀐 혼란스러운 상황까지, 폭 넓은 감정 연시를 펼쳤다.</p>
<br>
<p>장세혁은 종영 소감에 대해 &quot;첫 주연작인 만큼 긴장도 많이 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꼈고,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 종영이 아쉽기도 하다. 주변 분들 덕분에 윤하루라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극 중 자신과 쌍둥이 남매인 윤하나를 연기한 배우 김지연을 비롯해 박서함, 문승유 등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을까.</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0178747_2.jpg" />
<p>장세혁은 &quot;사실 TV에서만 보던 분들이라 되게 신기했다&quot;며 웃은 뒤 &quot;제가 현장에 잘 적응하도록 도움과 응원을 많이 주셨다. 너무 신인인 상태에서 큰 배역을 맡으니까 부담도 되고 걱정이 앞서서 잘 뭐가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는데, (박)서함 형이 정말 많은 응원을 주셔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제가 내향적인 편인데 마음도 빨리 열었다&quot;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br>
<p>장세혁은 '너에게 다이브' 오디션에서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가장 마지막 주연으로 합류했다. 그는 &quot;캐스팅이 되고 말겠다는 마음보단 좋은 배우가 되겠단 생각으로 오디션을 준비했다. 2차 오디션 기회가 참 쉽지 않은 건데, 그 연락을 받아서 '어라' 싶기도 했고 더 이를 갈아서, 뼈를 갈아 넣어서 준비한 것 같다. 원래 유도를 했어서 유도복도 챙겨갔다. 한 달 동안은 자는 시간 빼고 오직 오디션 준비만 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너에게 다이브'는 타임슬립, 바디 체인지를 소재로 한 판타지 장르의 드라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염두에 두고 연기하는 것이 어렵진 않았을까.</p>
<br>
<p>장세혁은 &quot;초반엔 당연히 (장르 특성을) 의식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이) 안 되더라. 혼자 엄청 고민도 하고 (김)지연 누나의 전작들도 찾아보며 공부를 했는데 오히려 더 머리만 아프더라. 그냥 지연 누나에게 다 물어보자 싶어서 대본 리딩 때 많은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을 통해 친해지기도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드라마가 판타지 로맨스물이라 (극 중 인물간) 브로맨스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는 한편, 로맨스로 보이길 원했다&quot;면서 &quot;1화 엔딩에서 제 모습이 하루가 아닌 하나로 보이길 바라고 연기했는데, 섬세한 연기로 봐 주신 분들이 계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quot;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90178747_3.jpg" />
<p>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작품에 참여한 것도 배우로서 큰 경험이 됐다. 장세혁은 &quot;자칫 시청자들이 헷갈려 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 안에서 디테일을 잡아가는 데 큰 고민을 쏟았다. 배우들조차도 후반부에 갈수록 (극 중의) 상황이 긴박하게 바뀌니까 가끔은 헷갈릴 때도 있더라. 그래서 더욱 디테일을 섬세하게 잡았다&quot;고 기울인 노력을 언급했다.</p>
<br>
<p>연출을 맡은 소재현 감독은 장세혁 덕분에 예정된 시간 안에 촬영을 마쳤다며 각별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세혁은 &quot;사실 현장에서 스스로 채찍질을 많이 할 만큼 위축돼 있었다. 제가 주인공인 이유를 스태프 분들에게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운을 뗐다.</p>
<br>
<p>그는 &quot;초반 촬영 회차들에 감정신이 많았는데 저는 감정 연기를 처음하기도 해서 '내가 잘한 건가'라는 걱정이 들었다. 근데 감독님께서 '혁아 너 덕분에 촬영 수월하게 끝났다'고 하시더라. 그때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다. 액션신의 경우도, 배우들끼리 액션 스쿨에 가서 열심히 합을 맞춘 덕분에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 감독님이 배우 모두를 예뻐해 주신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p>
<br>
<p>신예 장세혁을 주연으로 거듭나게 한 '너에게 다이브'는 어떤 의미일까. 장세혁은 &quot;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윤하루라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약속하고 싶다. '너에게 다이브'는 제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작품&quot;이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군의 셰프&#039; 아비수 그 후..문승유 &quot;부담감보다 자부심&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5228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5228059</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서예랑 역 배우 문승유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5228059_1.jpg" />
<p>배우 문승유가 '폭군의 셰프'의 기록적인 흥행 이후 행보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p>
<br>
<p>문승유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문승유는 극 중 윤하나의 소속사 예랑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윤하루의 연인 서예랑 역을 연기했다. 특히 대표의 뚝심과 혼자 애쓰는 연애의 쓸쓸함, 홀로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을 다채로운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br>
<p>문승유는 2018년 드라마 '속아도 꿈결' '금수저' '가슴이 뛴다' '밤에 피는 꽃'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던 중 지난해 9월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아비수 역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폭군의 셰프' 종영 후에도 '우주메리미' '유부녀 킬러' '너에게 다이브'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5228059_2.jpg" />
<p>'폭군의 셰프' 이후 세 작품에 연달아 참여한 문승유. 큰 히트를 기록한 '폭군의 셰프'를 마친 뒤 부담감은 없었을까.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배우로서의 강점을 무엇일까.</p>
<br>
<p>이에 대해 문승유는 &quot;만약 저에 대해 (사람들이) 호불호가 강할지언정 '호'인 사람들에게는 확실하게 각인 되고 싶다. 이외에도 전형적인 미의 기준에 속하는 얼굴은 아니지만 한 번 보면 각인되는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제 강점 중 하나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한 번 작품을 함께했던 감독님들께서 저를 다시 찾아 주시는 모습을 보며, 그런 분들에게 '호'가 될 수 있다면 절반의 성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다.</p>
<br>
<p>이어 &quot;'폭군의 셰프' 이후 부담이 안 됐다면 거짓말일 것&quot;이라며 &quot;다만 부담감보다 더 크게 작용한 건 자부심이다. 누군가 '아비수냐'고 물으면 '제가 아비수다'라고 장난치며 말하게 되고, 오디션장에 가도 이전보다 덜 떨게 됐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조급함을 내려놓고 연기하자는 생각이 드니까 작품을 보는 눈도 넓어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너에게 다이브&#039; 문승유 &quot;첫 주연 얼떨떨, 선물 같은 작품&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0777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2/2026103114480777345</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서예랑 역 배우 문승유 인터뷰</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0777345_1.jpg" />
<p>배우 문승유가 '너에게 다이브'로 첫 주연을 맡은 소회를 전했다.</p>
<br>
<p>문승유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br>
<p>지난 1일 종영한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br>
<p>문승유는 극 중 윤하나의 소속사 예랑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윤하루의 연인 서예랑 역을 연기했다. 특히 대표의 뚝심과 혼자 애쓰는 연애의 쓸쓸함, 홀로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을 다채로운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br>
<p>문승유는 종영 소감을 묻자 &quot;극 중 수많은 사건들 속 함께 달려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아직 드라마를 못 보신 분들도 꼭 봐 주시면 좋겠다. 분명 후회가 없으실 거다. '찍먹'(찍어 먹다)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 아마 푹 빠지실 것&quot;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p>
<br>
<p>2018년 드라마 '속아도 꿈결' '금수저' '가슴이 뛴다' '밤에 피는 꽃'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던 문승유는 지난해 9월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MBC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이후에도 '우주메리미' '유부녀 킬러' '너에게 다이브'까지, 굵직한 작품에 꾸준히 참여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0777345_2.jpg" />
<p>'너에게 다이브'로 첫 주연을 맡은 문승유는 &quot;그동안 보여드린 임팩트 있는 조연과는 또 다른 역할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극에 잘 녹아들면서, 또 각 인물들과의 관계성을 잘 유지할 수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했다&quot;고 작품에 임한 마음가짐을 밝혔다.</p>
<br>
<p>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연(윤하나 역), 박서함(정우재 역), 장세혁(윤하루 역)과의 호흡은 어땠을까. 문승유는 &quot;감독님께서 '너희끼리 친해져야 한다'고 하시더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달랐다. 감독님 말씀대로 우리끼리 친해지니까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훨씬 편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배우들끼리 정말 사이가 좋았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감독님, 작가님 등 스태프들과도 그랬다. 배우들이 어떤 의견을 내면 바로 받아 주시곤 했는데, 그래서 대본 수정도 많이 됐다. 그만큼 배우들의 의문점, 질문 같은 걸 다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고 즐거운 현장이었다&quot;고 전했다.</p>
<br>
<p>앞서 연출을 맡은 소재현 감독은 제작발표회 당시 &quot;문승유는 미팅 자리에서 바로 캐스팅을 결정했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문승유는 &quot;오디션을 치르고도 배우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와 미팅을 진행하셨는데 아마도 감독님이 찾으시던 예랑 역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그때 제가 '유부녀 킬러' 촬영 중이라 머리를 빨간색으로 염색한 상태였는데 '너에게 다이브' 캐스팅이 결정돼서 너무 얼떨떨했다. 오히려 제가 '저 진짜 출연하는 거 맞냐'고 되물었을 정도&quot;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br>
<p>극 중 예랑은, 하나와 영혼이 바뀐 연인 하루가 자신을 낯설어하거나 스킨십을 피하는 모습을 보고 오해하고 속앓이를 하기도 한다. 이처럼 타임슬립과 바디 체인지 등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판타지물에 출연하며 느낀 점은 무엇일까.</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14480777345_3.jpg" />
<p>문승유는 &quot;'금수저' 이후로 판타지물을 오랜만에 하는데 정말 재밌었다&quot;며 &quot;대본이 2부씩 나왔는데, 배우들끼리도 대본을 받고 리딩할 때 '뭐야, 뭐야'하면서 리딩한 기억이 있다. 뻔하지 않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바로 판타지 장르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감독님이 생각보다 정말 많이 믿어 주셨다&quot;며 &quot;딱 하나 말씀하신 게 있다면, 목소리였다. 예랑이가 멤버들 가운데 대장 역할이니까 좀 더 안정적인, 직업적 특성이 묻어날 수 있는 목소리를 연구해 보면 어떠냐고 조언해 주셨다. 생각해보니 저도 연예 기획사 대표 같은 직업인 역할을 처음 맡아봐서 놓치는 게 있었던 것 같다. 감독님 말씀을 들은 후로 발성 수업도 좀 듣고 노력을 기울였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렇다면 문승유에게 '너에게 다이브'는 어떤 의미를 가진 출연작으로 기억될까. 그는 &quot;앞선 작품들은 '배우 문승유'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연기 활동이었다면, '너에게 다이브'는 현장 전체를 보고 아우를 수 있는 눈이 조금이나마 생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또 &quot;주연으로서 현장에 있으며 스태프 분들을 챙기는 방법이나 그분들이 각자 맡으신 바를 이제야 좀 더 볼 수 있는 눈이 생긴 것 같다. 이전에는 제 몫을 하기에 바빴는데,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현장에 존재할 수 있었다. 전까지는 연습생 같았다면 이번엔 사회 활동을 하는, 그런 소중한 경험이었다&quot;고 '너에게 다이브'에 누구보다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그러면서 &quot;감독님과 며칠 전 밥을 먹었는데 감독님께서 '내가 (문)승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라면서 '다음 작품에도 주연을 하면 좋겠지만 조연이 된다고 해서 아쉬워 할 것도 실망할 것도 없어. 너는 정말 많은 걸 배웠고, 나는 보는 눈이 있어. 너 언젠가 잘될 거야. 너를 믿고 갔으면 좋겠어'라고 말씀해 주셨다. 감독님이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까 정말 큰 힘이 되더라&quot;고 소재현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br>
<p>문승유는 다채로운 사건과 다양한 감정선에 함께 울고 웃어준 시청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그는 &quot;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제가 '금수저' 종영 인터뷰 때 '대배우 문승유의 첫 걸음이 될 작품을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곤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결로 '대대배우 문승유의 시작을 열어준 선물 같은 작품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quot;고 특유의 재치가 묻어나는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뚝딱이 탈출 완료&quot;..투어스, &#039;극 I&#039; 소년들이 무대 위서 과감해진 이유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4752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475228</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475228_1.jpg" />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②에 이어서. </span></p>
<br>
<p>데뷔 초,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이 그룹 투어스(TWS)를 두고 '극 I(내향형)들만 모아놓은 그룹', '수줍어하는 강아지들 같다'는 밈이 유행했다. 카메라 앞에서 묘하게 뚝딱거리고 수줍음 타던 소년들의 모습이 팬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했던 탓이다.</p>
<br>
<p>하지만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지금, 무대 위 투어스의 모습에서 수줍음은 찾아볼 수 없다. 42(팬덤명)의 함성을 먹고 자라며 뇌 속에 완벽한 'E(외향형) 스위치'를 장착한 이른바 '극 I의 반란'이다.</p>
<br>
<p>신유는 데뷔 초반의 이른바 '뚝딱거림'이 내향적인 성격 탓이 아닌, 스스로에 대한 확신 부족이었음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p>
<br>
<p>신유는 &quot;많은 무대와 투어를 거치면서 팬분들이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가장 좋아하시는지 포인트를 알게 됐다. 내향적인 모먼트가 나올 때도 확실히 그 포인트를 알고 있으니 자신감이 생기더라&quot;며 &quot;돌아보면 예전에 뚝딱거렸던 건 성향 때문이라기보단 자기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였던 것 같다&quot;라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지금은 내 뇌 속에 '내향형·외향형 스위치'를 뚝딱 켜고 끄는 느낌이 들 정도로 프로가 된 것 같다&quot;라며 한층 여유로워진 미소를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47522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475228_3.jpg" />
<br>
<p>이러한 투어스의 '무대 위 E 스위치'를 켜게 만든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팬덤이다. 지훈은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눈빛에서 과감해질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p>
<br>
<p>지훈은 &quot;나에겐 확실한 계기가 있었다. 어느 순간 콘서트 무대에서 주위를 돌아보는데 객석이 온통 42들로만 가득 차 있더라. 마치 현실에 없는 공간 같았다&quot;며 &quot;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만 모여 있다는 게 너무나 감사했고, 적어도 '이 공간, 이 순간만큼은 내가 당당해도 되겠다. 더 과감해도 되겠다'고 마음먹으면서 한 단계 성장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무대 위에서의 여유와 프로페셔널함은 직속 선배 세븐틴(SEVENTEEN)의 길을 곁에서 지켜보며 흡수한 결과이기도 하다.</p>
<br>
<p>지훈은 &quot;엄청난 선배님이 곁에 계신다는 것 자체가 좋은 본보기다. 선배님들을 뵐 때마다 '애들아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하시며 회사 분들에게도 '우리 애들 절대 굶기지 말라'고 챙겨주신다&quot;며 &quot;그런 다정함과 무대 위 기세를 보며 나도 멋진 선배가 돼야겠다고 다짐한다&quot;고 존경심을 표했다.</p>
<br>
<p>영재 역시 &quot;세븐틴 선배님들은 무대를 워낙 잘하기로 유명하시지 않나. 투어스로 데뷔한 후 선배님들이 너무나도 좋은 본보기가 돼주시고 길을 잘 닦아놔 주셨다. 선배님들처럼 훗날 누군가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심어주셨다&quot;고 덧붙였다.</p>
<br>
<p><span class="bold">-끝. </span></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어스 &quot;목표는 빠른 시일 내 대상 수상&quot;..이유 있는 자신감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159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5159892</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15989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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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class="bold">-인터뷰①에 이어서. </span></p>
<br>
<p>'슈퍼 루키'를 넘어 '대세'로 자리 잡은 보이 그룹 투어스(TWS). 이들의 시선은 이제 K팝 최정상을 향해 있다. 수줍던 소년들은 어느새 단단한 내면과 실력을 무기로 더 높은 곳을 겨냥하는 그룹으로 성장했다.</p>
<br>
<p>도훈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는 질문에 당찬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항상 시상식에서 많은 선배님들이 대상 받으실 때마다 많은 가수분들 앞에서 큰 상을 받는 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quot;우리도 열심히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많은 아티스트 분들 앞에서 대상을 받아보고 싶다&quot;라고 도발적이면서도 솔직한 목표를 밝혔다.</p>
<br>
<p>투어스의 야망은 비단 시상식 트로피에만 머물지 않는다. 글로벌 무대를 향한 스케일 확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경민은 &quot;일본 '서머소닉' 무대에 섰을 때 메인 스테이지에 계시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언젠가 우리도 저기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회가 된다면 더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눈을 빛냈다.</p>
<br>
<p>리더 신유 역시 &quot;멤버들과 꼭 한 번 월드투어를 해보고 싶다. 다양한 지역에 가서 재밌는 것도 함께 해보고, 투어를 통해 멤버들끼리 한층 더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월드투어가 목표&quot;라고 거들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159892_2.jpg" />
<br>
<p>이처럼 투어스가 데뷔 3년이 채 안 된 시점에도 흔들림 없이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원동력은 본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완벽을 기하는 무대 철학에서 나온다.</p>
<br>
<p>도훈은 무대 위 독기와 소신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quot;순수하게 이 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열정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춤, 노래, 무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직업이 정말 잘 맞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욕심을 내서 할 수 있는 것 같다&quot;고 미소 지었다. 영재 역시 &quot;라이브에 대한 건 멤버들 모두가 늘 놓치지 않고 챙겨가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기도 하다. 최대한 가져가려 하고, 그만큼 욕심이 녹아들다 보니 팬분들도 자부심을 느껴주시는 것 같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목표가 아무리 높아도 방향이 엇갈리면 도달할 수 없는 법. 투어스 멤버들은 자신들의 강점으로 주저 없이 '같은 꿈을 조준하는 팀워크'를 꼽았다.</p>
<br>
<p>지훈은 &quot;팀워크는 각자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는 같이 사는 것 이상으로 대중에게 모든 걸 함께 보여주는 사이&quot;라며 &quot;얼마나 높은 목표를 서로 비슷하게 조준하고 있는지, 그걸 실행할 때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는지에 따라 구체적인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의젓하게 답했다.</p>
<br>
<p>영재도 &quot;시행착오가 곧 팀워크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여섯 명 모두가 사람이다 보니 100% 다 맞을 수는 없지만, 안 맞는 부분보다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똑같다&quot;며 &quot;같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시행착오들이 모여 지금의 좋은 팀워크를 만들어준 요소&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5159892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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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상과 월드투어를 꿈꾸면서도 투어스의 발걸음은 붕 떠 있지 않다. 지훈은 &quot;특정하게 '뭔가 더 빛나야 돼'라는 강박적인 마음보다는 '어제보다 더 괜찮은 오늘'이면 더 충분한 발걸음인 것 같다&quot;며 투어스의 더 밝은 내일을 약속했다.</p>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③에서 계속. </span></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어스 신유가 털어놓은 리더의 무게..&quot;혼자 걷다 보니 멤버들 안 보이더라&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2669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03015142669758</guid>
				<pubDate>Sun, 1 Nov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266975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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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이 그룹 투어스(TWS)가 눈부신 스포트라이트 이면에 감춰뒀던 치열한 성장통을 꺼내놨다.</p>
<br>
<p>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두 번째 싱글 'TO US'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br>
<p>'우리에게'를 뜻하는 신보 'TO US'는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내면이 녹아든 앨범이다. '슈퍼 루키' 타이틀을 거머쥐고 쉴 틈 없이 달려온 투어스에게 그간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을까. 팀을 이끄는 리더 신유는 리더십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고뇌를 털어놨다.</p>
<br>
<p>이날 신유는 &quot;리더로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데뷔 초에는 앞에서 끌어주는 게 좋은 리더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멤버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 게 맞나', '나 혼자 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quot;라며 &quot;오히려 맨 뒤에서 밀어주면 멤버들의 컨디션과 상황을 두루 살필 수 있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바꿨다. 요즘도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를 계속 고민 중&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낸 결정적 계기는 '팀플레이'에 대한 본질적인 깨달음이었다. 신유는 &quot;원래 내 안에는 '항상 무언가에 본보기가 되어야 하고 앞장서야 좋은 리더다'라는 고정관념이 박혀있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앞에서 걷다 보니 정작 뒤따라오는 멤버들을 확인할 수가 없더라&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가장 중요한 건 팀플레이인데 그 부분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아예 발상을 전환해 뒤에서 가보자고 마음먹었다&quot;라며 &quot;그렇게 위치를 바꾸니 확실히 멤버 한 명 한 명이 뭘 원하고 어떤 고민이 있는지 한눈에 다 들어왔고, 나 역시 제대로 챙길 수 있었다. 참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quot;라고 한층 성숙해진 책임감을 내비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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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2669758_2.jpg" />
<br>
<p>화려한 데뷔와 동시에 쏟아진 대중의 벅찬 기대감은 멤버 개인에게도 묵직한 왕관의 무게로 다가왔다. 지훈은 이를 '다급함'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갉아먹지 않고 유연하게 페이스를 조절하는 법을 체득하고 있다고 고백했다.</p>
<br>
<p>지훈은 &quot;나라는 사람 자체가 다급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데뷔 후 내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페이스 조절을 잘하지 못했다&quot;면서 &quot;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비로소 나 스스로를 알아가고, 페이스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중&quot;이라고 전했다.</p>
<br>
<p>그토록 치열하게 좇았던 목표는 신보가 품고 있는 진솔한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었다. 지훈은 &quot;내가 원하고 꿈꾸던 나의 모습은 생각보다 이번 노래와 동일하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나를 믿어보고 싶었고, 그런 내 모습을 이루기 위해 실행력을 높이고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데뷔 초에는 자려고 누워 있다가도 불현듯 생각이 들면 곧장 연습실로 뛰쳐나갈 정도로 다급한 실행력이 앞섰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원하는 걸 하면서도 페이스를 조절하고, 멤버들과 유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quot;고 단단해진 내면의 성장을 증명했다.</p>
<br>
<p><span class="bold">-인터뷰②에서 계속. </span></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릎 꿇고 신발 정리, 90도 인사..김혜수, 故 최불암 빈소 사흘 내리 지켰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6363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636326</guid>
				<pubDate>Sun, 1 Nov 2026 22:57: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250636326_1.jpg" />
<p>배우 김혜수가 고(故) 최불암 빈소를 사흘째 친딸처럼 지켰다.</p>
<br>
<p>'국민 배우'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7세.</p>
<br>
<p>10월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김혜수는 이날부터 10월 31일, 1일까지 사흘 내리 유족 곁을 살뜰히 지켰다.</p>
<br>
<p>특히 김혜수가 퉁퉁 부은 눈으로 조문객들을 안내하는 모습이 포착돼 먹먹함을 더했다. 그는 90도 인사로 조문객들을 배웅하는가 하면, 무릎을 꿇은 채 신발 정리를 자처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p>
<br>
<p>뿐만 아니라 김혜수는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부축하며 가족 같은 애틋함을 보이기도 했다.</p>
<br>
<p>김혜수는 1987년 드라마 '사모곡'에서 김민자와 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춘 계기로 이들 부부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2021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에 출연해 최불암, 김민자 부부에 대해 &quot;엄마 아빠 같은 분&quot;이라며 &quot;대가족 속에서 컸지만 그 빈자리가 있었는데 나를 자식처럼 품어주신 분들이다. 해를 더할수록 각별해지는 느낌이 있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최불암 필모그래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p>
<br>
<p>또한 김민자와 작품을 함께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연기가 뭔지 모를 때였는데 항상 감싸주셨다. 지나고 보니 보호막이 되어주셨던 것 같다&quot;라는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p>
<br>
<p>한편 최불암의 발인은 2일 오전 7시 40분 비공개로 엄수되며, 오전 9시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거행된다.</p>
<br>
<p>장례미사를 마친 뒤에는 고인이 생전 전국후원회장으로 활동했던 초록우산 본부를 거쳐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석구·박보영, 하루 한 번 키스 필수..영화 &#039;너와 함께라면&#039; 캐스팅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074522997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1/02/2026110207452299745</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9: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52299745_1.jpg" />
<p>강형철 감독의 신작 '너와 함께라면'(영제 Kiss For Tomorrow)이 손석구, 박보영의 캐스팅을 확정했다.</p>
<br>
<p>NEW는 2일 &quot;투자를 결정한 '너와 함께라면'이 배우 손석구, 박보영의 출연을 확정 짓고, 10월 31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너와 함께라면'은 하루 한 번 키스 없이는 내일을 맞이할 수 없는 의문의 커플이 크루즈 여행 중 뜻밖의 이별을 겪고 생애 가장 간절한 키스를 찾아 나서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p>
<br>
<p>'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하이파이브'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온 강형철 감독은 신작 '너와 함께라면'으로 첫 로맨스 장르를 연출한다. 매 작품 유쾌한 에너지와 인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 음악을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의 사랑을 받아 온 강형철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키스'와 '타임루프'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로맨틱 코미디뿐만 아니라 어드벤처까지 확장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p>
<br>
<p>영화 '댓글부대', '범죄도시2'부터 드라마 '나인 퍼즐', '살인자ㅇ난감', 'D.P.', '나의 해방일지', '멜로가 체질'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배우 손석구는 첫눈에 반한 아내 '오성'을 추앙하는 사랑꾼 남편 '지경' 역을 맡았다. 작품을 통해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던 손석구는 이번 작품에서 크루즈 여행 중 예기치 못하게 아내와 떨어져 낯선 땅에 홀로 남겨진 뒤 다시 아내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쓰는 짠내 나는 캐릭터로 분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p>
<br>
<p>배우 박보영은 크루즈에 홀로 남은 채 남편과 다시 만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사랑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아내 '오성'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박보영에게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과 18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박보영은 영화 '너의 결혼식', '콘크리트 유토피아', 드라마 '골드랜드', '미지의 서울', '조명가게'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어, 첫 호흡을 맞추는 손석구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아진다.</p>
<br>
<p>이번 작품은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 태국 등 현지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을 이어간다. 대형 크루즈와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하는 컬러풀한 미장센과 스펙터클한 서사가 리드미컬하게 펼쳐져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형철 감독은 &quot;시간이 갈수록 한 편 한 편이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 오늘의 크랭크인 경험을 소중히 여겨, 관객 여러분께 기분 좋은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한편, 독보적인 화풍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 하이쑤 작가와 협업한 '너와 함께라면' 시나리오북 아트웍도 공개됐다. 이번 아트웍은 각자의 사연으로 분투하다 마침내 서로를 만나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연속 동작으로 담아내 위트와 생동감을 더한다. 하이쑤 작가는 &quot;시나리오를 접했을 때 마치 신나는 음악을 듣는 것처럼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호흡이 느껴져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quot;며 &quot;많은 관객들의 가슴 속에 인상 깊은 장면을 생생히 남기는 작품이 될 것 같다&quot;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JIMIN 생일 축하해&#039;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전 세계가 축하한 특별한 짐토버..&#039;다음 짐토버를 기다리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432594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432594119</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8:0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의 31번째 생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10월을 특별한 '짐토버'(Jimtober)로 빛나게 했다.</p>
<br>
<p>지민의 팬들은 지민의 31번째 생일(10월 13일)을 맞아 중국 71개 도시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대형 전광판 광고와 공연장 이벤트 등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일본·중국·동남아시아·유럽·남미로 이어진 행사는 광고뿐 아니라 기부와 체험 행사로도 확대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2.jpg" />
<br>
<p>지민의 생일인 10월 13일 한국에서는 서울의 40여 개 LED 스크린과 지하철, 하이브 사옥 앞 버스·택시 정류장, 성수동 건물 외벽에 축하 광고가 게시됐다. 부산에서도 배너와 랩핑 버스가 운행됐다. 일본은 삿포로·도쿄·나고야·후쿠오카 등에서 광고를 진행했고, 오사카 도톤보리강에서는 LED 광고 크루즈가 운행됐다. 고베 포트타워 등 랜드마크는 노란빛 조명으로 꾸며졌으며, 오사카에서는 레모네이드 판매 수익금을 소아암 환아 가족 지원 시설에 기부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432594119_4.jpg" />
<br>
<p>중국에서는 29개 성급 행정구역의 130개 이상 대형 스크린에서 생일 광고가 송출됐다. 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미얀마에서도 쇼핑몰, 대형 전광판, 대중교통을 활용한 광고가 이어졌고, 멕시코 몬테레이에서는 초대형 외벽 전광판 광고와 랩핑 버스가 등장했다. 러시아·헝가리·카자흐스탄에서도 지하철역과 LED 스크린을 활용한 행사가 열렸다.</p>
<br>
<p>남미에서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에 맞춰 공연장 안팎에서 축하가 이어졌다. 콜롬비아에서는 대형 LED 광고와 3m 크기 조형물이 설치됐고, 콘서트 관객에게 노란색 스카프와 캐릭터 카드 1만2000여 개가 배포됐다. 페루 리마에서는 지민의 사진과 이름으로 꾸민 열차가 26개 역을 운행했으며, 350대 드론은 밤하늘에 지민의 이름과 생일 케이크, 꽃을 표현했다.</p>
<br>
<p>칠레·아르헨티나에서도 공연장 주변 광고 트럭과 배너, 전광판을 통한 축하가 진행됐다. 브라질에서는 10월 31일 마지막 공연까지 관객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p>
<br>
<p>동물 보호와 어린이 치료·교육을 위한 기부도 이어졌으며, 패러글라이딩·폭포 하강·스쿠버다이빙에 생일 축하를 접목한 행사도 열렸다. 10월 31일에는 '#다음_짐토버를_기다리며'와 '#TillNextTimeJimtober'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른 팀들은 삼성에 당황했지만&quot; SK 전희철은 달랐다, &quot;우리가 더 위 아니다&quot; 인정하고 철저한 준비→10연승 저지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5364364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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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47:2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1.jpg" />
<p>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은 달랐다. 개막 9연승을 달리던 서울 삼성을 강팀으로 인정하고 철저하게 준비했다. 결국 SK는 완승을 거두며 삼성의 거침없는 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SK는 5승1패를 기록, 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선두 삼성을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추격의 발판도 마련했다.</p>
<br>
<p>반면 삼성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해 9승1패가 됐다. 삼성은 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승리하면서 KBL 역대 최초로 개막 9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기록이었다. 하지만 올 시즌 처음 만난 '라이벌' SK를 넘지 못하면서 연승 행진도 막을 내렸다.</p>
<br>
<p>이날 SK의 승리에는 철저한 준비가 있었다. 경기 전 전희철 감독은 &quot;우리도 멤버가 많이 바뀌지 않았고, 삼성도 크게 바뀐 건 없다. 두 팀의 상황은 비슷하다&quot;면서 &quot;삼성이 지금 9연승을 하는 원동력을 찾아보자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다&quot;고 말했다.</p>
<br>
<p>특히 다른 구단들이 삼성을 상대하는 모습에서 눈여겨본 부분이 있었다. 전 감독은 &quot;우리가 다른 구단들보다 삼성을 늦게 만나게 됐다. 그동안 삼성의 경기를 봤는데 상대팀 선수들이 약간 인정하지 못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더라&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다른 팀 선수들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삼성이 왜 이렇게 잘하지?'라며 당황하거나 어이없어하는 표정들이 나왔다&quot;면서 &quot;아직도 삼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볼 때 삼성은 굉장히 농구를 잘하는 팀&quot;이라고 높이 평가했다.</p>
<br>
<p>전 감독 역시 다른 팀들이 당황하는 이유를 이해한다고 했다. 삼성이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 시즌만큼은 다르게 봐야 한다는 것이 전 감독의 생각이었다.</p>
<br>
<p>이를 SK 선수들에게도 강조했다. 전 감독은 &quot;지난해와 그 전해에도 삼성과 SK는 순위 차이가 컸다. 우리는 상위권이었고 삼성은 하위권이었다. 그래도 맞대결에서는 항상 박빙이었다&quot;고 돌아봤다.</p>
<br>
<p>그러면서 &quot;선수들에게 우리가 더 위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했다. 이제는 정말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밑이라는 것도 아니다&quot;라며 &quot;정말 공정하고 공평하게 붙는 위치인 것 같다. 그런 생각으로 마음을 리셋하고 들어가는 게 가장 좋겠다고 얘기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삼성의 상승세를 단순한 기세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한 것이다. 전 감독은 &quot;삼성 선수들의 사기가 워낙 높고 에너지 레벨도 좋다. 자신감이 올라오면서 지난해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quot;면서 &quot;이제는 실력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그 부분이 굉장히 무섭다&quot;고 경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2.jpg" />
<p>특히 삼성의 기본기에 주목했다. 전 감독은 &quot;삼성은 굉장히 기본적인 농구를 한다. 특별하고 복잡한 움직임을 가져가는 것도 아닌데 상대 팀들이 계속 당하고 있다&quot;며 &quot;기본적인 움직임을 정말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상대하기 굉장히 어려운 팀&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하지만 SK에도 자신감이 있었다. 삼성의 공격 패턴을 분석하고 수비 훈련을 통해 철저히 대비했다. 전 감독은 &quot;삼성이 하는 움직임은 우리도 평소 훈련에서 많이 하는 것들이다. 선수들에게 한 타이밍 더 움직여주면 충분히 수비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quot;며 &quot;우리 방식대로, 평소 연습하는 방식대로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러한 준비는 실제 경기에서 효과를 발휘했다. SK는 1쿼터를 26-23으로 근소하게 앞선 뒤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격차를 벌렸다. 강력한 수비와 빠른 공격을 앞세워 전반을 51-35로 마쳤다.</p>
<br>
<p>3쿼터에도 SK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이재아 힉스와 자밀 워니, 오재현 등이 내외곽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77-50까지 달아났다. 4쿼터에는 삼성의 추격이 있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켜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3.jpg" />
<p>이날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워니도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오재현은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안영준도 16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p>
<br>
<p>경기 전 상대의 전력을 인정하고 철저히 대비했던 SK는 결국 삼성의 개막 10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p>
<br>
<p>승리 후 전희철 감독은 &quot;비시즌 때 우리가 했던 동선과 움직임이 삼성과 비슷한 개념이 많다. 그 타이밍에 분명 여기서 공이 이렇게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하도록 선수들에게 주입했는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잘 됐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4364315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점짜리 아쿼+명품 세터+우승 명장&#039; 180도 달라진 삼성화재, &#039;BACK TO THE TOP&#039; 근거 있는 자신감이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3495746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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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45:18 +0000</pubDate>
				<dc:creator>평택=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1.jpg" />
<p>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씻어내고 명가 재건을 노리는 대전 삼성화재가 2026-2027시즌 첫 경기부터 확 달라진 끈기와 파괴력을 선보이며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p>
<br>
<p>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토미 틸리카이넨(39) 감독 체제로 나선 삼성화재는 1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1(26-24, 25-23, 36-38, 25-19)로 이겼다.</p>
<br>
<p>귀중한 원정 승점 3점을 온전히 챙긴 결과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위기에서 무너지지 않는 단단해진 팀워크가 빛났다.</p>
<br>
<p>경기 후 토미 감독은 &quot;시작이 매끄럽진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1세트를 잡아냈다&quot;며 &quot;3세트를 범실로 내주고도 4세트에 다시 집중력을 끌어올린 모습이 너무 좋았다&quot;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칭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2.jpg" />
<p>3세트 무려 13번의 듀스 혈투 끝에 세트를 내주며 자칫 분위기가 꺾일 수 있었음에도 4세트 들어 다시 놀라운 집중력을 뽐내며 승리를 쟁취한 것은 삼성화재의 달라진 저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br>
<p>올 시즌 삼성화재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아시아쿼터 왕빈(중국)이다. 첫 경기부터 중앙 백어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서브에이스 2개 포함 양 팀 최다인 35점을 몰아쳤다. 공격의 44.44%를 책임졌고 성공률도 63.46%에 달했다.</p>
<br>
<p>토미 감독은 &quot;왕빈이 얼마나 더 잘할지, 그 한계를 아직도 모르겠다&quot;며 &quot;개인적으로 스케줄을 짜줄 만큼 최대한 관리하며 노력을 기울였다.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고 똑똑한 선수라 팀에 더 맞춰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강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p>
<br>
<p>왕빈과 펠리페 호키(22점), 김우진(12점), 김준우(10점)을 적재적소에 영리하게 활용한 돌아온 베테랑 세터 유광우의 존재감도 돋보였다. 토미 감독은 유광우의 노련한 볼 배급을 두고 &quot;본인만의 매직&quot;이라며 &quot;공격수마다 각자의 장점과 성향이 있는데 유광우가 그 매직으로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추면 좋을 것 같다&quot;고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3.jpg" />
<p>단 하나 걱정되는 건 체력이다. 대한항공 시절 함께 해 누구보다 유광우를 잘 알고 있는 토미 감독은 &quot;유광우가 계속 훈련하고 싶어 하는 걸 오히려 뜯어말리고 있다. 가끔 일부러 추가 휴식을 주며 관리하는 중&quot;이라며 베테랑의 넘치는 열정을 언급했다.</p>
<br>
<p>과거의 화려한 우승 커리어를 뒤로하고 하위권팀으로 전락했던 삼성화재. 올 시즌은 다를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주기에 충분한 첫 경기였다.</p>
<br>
<p>그 중심에 섰던 왕빈은 &quot;100%라고 할 순 없겠지만 매 경기 때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quot;며 &quot;100%로 하려고 하고 경기를 치를 때마다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되는 게 목표&quot;라고 더 발전될 여지가 있다는 기대감을 품게 했다.</p>
<br>
<p>명장과 그를 따르는 명품 세터, 100점짜리 아시아쿼터까지. 삼성화재의 올 시즌은 확실히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준다. 'BACK TO THE TOP(다시 정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로 명가재건을 외치는 게 결코 허황된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746338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X안은진, 결국 10년 연애 끝 이별..&#039;너다연&#039; 2.4% 종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3614359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361435928</guid>
				<pubDate>Sun, 1 Nov 2026 22:44: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361435928_1.jpg" />
<p>'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과 안은진이 결국 이별했다. 서로를 지켜온 10년의 연애와 한 달의 다른 연애는 그렇게 각자의 봄을 향한 여정으로 마침표를 찍었다.</p>
<br>
<p>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4%(이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2.6%로 출발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이후 1%대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마지막 회에서 다시 2%대로 올라서며 막을 내렸다.</p>
<br>
<p>이날 방송에서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는 서로를 깊이 아끼면서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하며 헤어졌다. 2년 후 파리 지사에서 돌아온 남궁호는 끝내 잊을 수 없었던 박수아(조아람 분)에게 다시 다가갔다. 이미도 확신을 원하는 한태승(이주안 분)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p>
<br>
<p>그러나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이별이 남았다. 남궁호는 이미도와 함께 29년 전 처음 만난 강릉 바다로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원망과 죄책감이 시작된 그곳에서 두 사람은 지난 삶을 돌아보며 남은 감정의 잔재를 하나도 남김없이 정리했다. 서로를 만나 숨 막히게 행복했고, 덕분에 더 열심히 살 수 있었던 시간을 인정하며, 웃으며 작별했다. 이날 엔딩은 남궁호가 남긴 만화책 속 중학생 이미도의 그림과 꽃화분이 두 사람의 시간을 대신했다.</p>
<br>
<p>'너 말고 다른 연애' 후속작으로는 '문무'가 방송된다.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1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호선 교수, 모친상 슬픔 속 조의금 기부 &quot;어머니 뜻 이어갈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1108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250110823</guid>
				<pubDate>Sun, 1 Nov 2026 22:32: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250110823_1.jpg" />
<p>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치른 뒤 감사 인사를 전하며 조의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p>
<br>
<p>이호선 교수는 2일 자신의 SNS에 &quot;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어머니를 잘 배웅했습니다&quot;라며 장례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p>
<br>
<p>이어 &quot;장례의 모든 절차가 마지막까지 은혜롭고 평화로웠다&quot;며 &quot;바쁘신 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이호선 교수는 모친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도 전했다. 그는 &quot;장례 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강연과 방송이 여럿이었는데도, 실무진과 시민 여러분께서 여러 길로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다&quot;며 &quot;죄송한 마음을 덮고도 남는 위로였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드러냈다. 이호선 교수는 &quot;어머니의 모습은 제 얼굴에 남아 있고, 어머니의 신앙은 제 영혼에 가득하며, 그 힘 있는 삶은 제 기억에 단단히 새겨져 있다. 그러니 어머니와 저는 여전히 이어져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어머니를 닮았으니 그 열정으로 살겠다. 신앙을 물려주셨으니 힘써 기도하겠다. 힘찬 걸음을 빼닮았으니 겸손히 앞으로 걸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또한 이호선 교수는 어머니에 대해 &quot;그 환한 웃음처럼 유쾌하고 화통한 분이셨다&quot;고 회상하며 &quot;하나님께서 어머니께 주신 큰 마음과 사랑의 선물이 찾아와 주신 분들, 위로해 주신 분들께 축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장례 기간 받은 조의금을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br>
<p>이호선 교수는 &quot;전해 주신 부의금은 어머니께서 이름 모르는 생명들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살피셨듯,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걸어갈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한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어머니의 삶 앞에 보내 주신 마음이 그 청년들에게 이어질 것&quot;이라며 &quot;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서 뛰고 싶다&quot; 美 선수들까지 홀린 KBO 국제 가을리그, &#039;9→12팀&#039; 3년 만에 어떻게 달라졌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6441142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016441142909</guid>
				<pubDate>Sun, 1 Nov 2026 22: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2.jpg" />
<p>한국 유망주들에게 다양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KBO 가을 교육리그가 이제는 미국과 일본, 호주, 중국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고 서로의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26 울산-KBO 가을리그(Fall League)'가 지난달 31일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간 울산 문수야구장과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p>
<br>
<p>마지막에 웃은 팀은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롱비치 코스트였다. 롱비치는 지난달 3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울산 웨일즈를 6-2로 꺾고 해외 참가팀 최초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8승 2무에 준결승과 결승 승리를 더해 10승 2무,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p>
<br>
<p>롱비치를 이끈 돈 와카마쓰(63) 감독은 울산 현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멕시코 팀이 빠지면서 참가 기회를 얻었고, 선수들이 사전에 함께 훈련할 기회도 없었다&quot;며 &quot;서로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경쟁하고 자신의 실력을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기회였다&quot;고 말했다.</p>
<br>
<p>대회는 2024년 처음 시작됐다. KBO가 추진한 한국야구 경쟁력 강화 '레벨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국내 5개 팀과 해외 4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을 비롯해 멕시칸리그 연합팀, 쿠바 대표팀, 중국 장쑤 휴즈홀스 등이 울산을 찾았고, 롯데 자이언츠가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3.jpg" />
<p>지난해에는 국내 8개 팀과 해외 3개 팀 등 총 11개 팀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과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중국 장쑤가 참가했고, NC 다이노스가 롯데를 꺾고 우승했다. 당시 2026년 신인이었던 신재인(19·NC)이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며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도 살렸다.</p>
<br>
<p>올해는 미국 팀의 첫 참가가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KBO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합류한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도 첫 출전에서 준우승하며 개최 도시의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p>
<br>
<p>KBO가 3년 동안 추진한 국제 교육리그의 목적은 분명하다. 정규시즌에 충분한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에서 상대하기 어려운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성장하도록 돕고자 했다.</p>
<br>
<p>허구연(75) KBO 총재는 울산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quot;국제대회에 나가서 해봐야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다. 국내 선수들끼리 계속 경기하는 것과 외국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은 다르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2군에서 잘하다가 1군에 올라오면 수준 차이 때문에 따라가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그런데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기회를 주고 다시 내려보내는 일이 반복된다&quot;며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을 무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br>
<p>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을 지냈던 와카마쓰 감독도 같은 생각이었다. 그는 단순히 국제 경기를 치르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나라 선수들의 장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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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4.jpg" />
<p>와카마쓰 감독은 &quot;선수들에게 중국이나 일본, 한국 팀을 상대할 때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상대 선수를 유심히 관찰하고 배울 점을 찾으라고 이야기했다&quot;며 &quot;각 팀마다 경기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 다른 선수의 장점을 잘 관찰하고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한국 선수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와카마쓰 감독은 &quot;지난해 일본팀들과 연습경기를 했을 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기본기였다. 송구와 수비 등에서 기본기가 탄탄했고, 선수들이 매우 잘 훈련돼 있다는 것을 느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에도 비슷하게 기본기가 좋다고 느꼈다. 다만 우리 선수들은 나이가 좀 있고 다른 팀은 어리다. 중국에서는 17세 선수도 나왔다고 들었다. 참가 선수들의 연령대가 서로 다른 만큼 경기력의 차이를 비교하기는 어렵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국내 지도자 역시 국제 교류의 효과를 체감했다. 장원진(57) 울산 감독은 &quot;시즌 중 경기에 많이 나가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 실전 경험을 쌓고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미국 팀은 평소 상대하지 못했던 선수들이다. 투수들의 구위 자체가 좋아 그런 공을 쳐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quot;며 &quot;선수들이 다른 야구 문화를 접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프로그램&quot;이라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5.jpg" />
<p>해외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와카마쓰 감독은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선수들의 미국 진출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반대로 미국 선수들이 KBO 구단에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p>
<br>
<p>와카마쓰 감독은 &quot;내 지도자 생활의 목표 중 하나는 선수들이 더 높은 수준의 리그로 올라가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KBO 스카우트들도 우리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었다&quot;며 &quot;선수들이 한국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보면서 이곳에서 뛰고 싶어 하는 마음도 커졌다. 한두 명이라도 KBO나 호주 등 다른 리그와 계약할 수 있다면 좋은 일&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실제로 롱비치 선수단은 대회 기간 KBO 포스트시즌 경기를 관전하면서 한국 프로야구의 응원 열기와 선수들의 인기를 체감했다. 한국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뿐 아니라 해외 선수들이 한국 무대에 도전하는 또 다른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p>
<br>
<p>와카마쓰 감독은 교육리그의 운영 환경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quot;허구연 총재와 대회 확대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울산시에서 마련해준 경기 시설과 숙소 등 선수들을 위한 여건이 훌륭했다&quot;며 &quot;이런 국제대회에 더 다양한 나라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것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일&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41142909_6.jpg" />
<p>대회가 남긴 의미는 그라운드 밖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결승전에는 당시 대회 역대 최다인 1593명이 입장했다. 올해는 울산을 연고로 한 웨일즈가 참가하면서 지역 팬들이 응원할 팀도 생겼다. 정규시즌에 울산 웨일즈의 홈경기를 찾았던 팬들이 가을리그까지 찾아와 응원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p>
<br>
<p>KBO 고위 관계자는 &quot;곧바로 프로에 가지 못한 선수들에게 한 단계를 거쳐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KBO도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quot;이라며 &quot;활성화가 돼야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좋은 부분을 보고 따라갈 수 있다&quot;고 말했다. 와카마쓰 감독 역시 우승 직후 &quot;우리 선수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내년에도 초청받는다면 꼭 돌아오고 싶다&quot;고 밝혔다.</p>
<br>
<p>KBO는 내년에도 울산 개최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참가팀과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 사무총장에 따르면 미국 팀들 가운데 추가적으로 참가에 관심을 보이는 곳도 있었다. 2024년 9개 팀으로 출발해 올해 12개 팀까지 확대된 울산-KBO 가을리그는 참가국과 실전 경험의 폭을 넓히며 국제 교육리그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끝내 &#039;FA 2명&#039; 이탈, KIA 예측 다 뒤집었다... &#039;왜&#039; KIA 팬들이 PO 탈락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나 [PO5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44145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44145575</guid>
				<pubDate>Sun, 1 Nov 2026 22:2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1.jpg" />
<p>2026년 KIA 타이거즈의 야구가 막을 내렸다. KIA 팬들은 아쉬운 마음과 함께 그래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올 시즌 상위권에 오르는 것조차 어렵다는 전망을 깨트리고 당당히 3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p>
<br>
<p>KIA는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 이 패배로 KIA는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밀리며 결국 아쉽게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p>
<br>
<p>이날 KIA는 선발 아담 올러가 2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진 게 뼈아팠다. 여기에 타선은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고, 결국 이렇다 할 반격을 해보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p>
<br>
<p>사실 올 시즌을 앞두고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핵심 자원 2명이 팀을 떠났다. 베테랑으로 타선에서 중심을 잡아줬던 최형우는 삼성 라이온즈로, 내야의 핵심 사령관 역할을 맡았던 박찬호는 두산 베어스로 각각 향했다.</p>
<br>
<p>그랬기에 개막 전 KIA의 올 시즌 전망을 이야기하면서 쉽지 않을 거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KIA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기 동안 꾸준하게 5할 승률 이상을 마크한 가운데, 시즌 막판에는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였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3위를 쟁취했다. 그리고 준플레이오프에서 LG에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로 완승을 거둔 뒤 삼성과 플레이오프에서 최종 5차전까지 혈투를 펼쳤다. 이렇게 최선을 다한 KIA 선수단을 향해 KIA 팬들은 플레이오프 탈락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박수를 보내고 있다.</p>
<br>
<p>지난 2025시즌 65승 75패 4무(승률 0.464)의 성적과 함께 리그 8위에 자리했던 KIA. 2026시즌에는 79승 63패 2무(승률 0.556)의 성적을 올리며 3위에 랭크됐다. 5할 승률 기준 '-10승'이었던 팀이 '+16승'에 성공한 것이다.</p>
<br>
<p>특히 KIA는 올 시즌 팀 홈런 부문 2위(174개)를 차지할 정도로 타자들이 무서운 장타력을 뽐냈다. 팀 장타율(0.435)은 1위, 팀 OPS(출루율+장타율) 역시 0.782를 찍으며 KT와 공동 1위에 자리했다. 슈퍼스타 김도영은 홈런 45개를 터트리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발탁에도 불구하고, 홈런왕을 차지했다.</p>
<br>
<p>타선에서는 카스트로(0.327)와 김도영(0.308), 나성범(0.303)이 3할 이상의 타율을 마크했다. 박재현(0.293), 박정우(0.292), 김선빈(0.285), 한준수(0.281)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2년 차' 박재현은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내며 국가대표로도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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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2.jpg" />
<p>물론 위기도 있었다. 시즌 도중에는 카스트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를 대신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신속하게 영입, 그의 공백을 잘 메웠다. 여기에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이의리가 부진하자,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보냈다. 결국 이는 신의 한 수가 됐다. 전반기 9.42에 달했던 이의리의 평균자책점. 이의리의 후반기 평균자책점은 3.21이었다.</p>
<br>
<p>플레이오프 5차전을 마친 뒤 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은 &quot;저희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긴 시간 포스트시즌을 치러줘서 고맙다. 준비 잘해서 내년에 꼭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올해 성장세에 관해 &quot;젊은 선수들이 굉장히 성장을 많이 한 포지션이 있다. 젊은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 성장에 있어서 팀에 변화가 많이 생긴 것 같다. 이제 더 나은 성적을 내기 위해 연습을 충분히 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을 것&quot;이라 힘줘 말했다.</p>
<br>
<p>이 감독은 &quot;야구가 그런 것 같다.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더라. 어려운 부분만 개선하고 잘 찾는다면 어떤 팀이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올 시즌 3위로 마무리했지만, 내년에 당연히 한국시리즈 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여러 부분을 잘 준비해서 꼭 3강 이상에 들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quot;고 약속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4145575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 아버지&#039; 故 최불암, 오늘(2일) 영면..67년 연기 인생 마침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1607609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160760972</guid>
				<pubDate>Sun, 1 Nov 2026 22:24: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160760972_1.jpg" />
<p>'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배우 고(故) 최불암이 영면에 든다. 향년 87세.</p>
<br>
<p>2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다. 발인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p>
<br>
<p>장례미사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생전 최불암을 '이모부'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임형주는 고인의 별세 소식에 &quot;나중에 내가 세상을 떠날 때 웃으면서 마지막 인사해 달라고 하신 말씀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해 보겠다&quot;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발인 이후에는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거행된다. 이후 오전 10시 40분께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본부를 찾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p>
<br>
<p>특히 고인은 생전 세상을 떠난 뒤 장지로 향하기 전 초록우산에 들러달라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 임직원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해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p>
<br>
<p>장례 기간 빈소에는 고인과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문화예술계와 각계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자를 비롯해 나문희, 윤여정, 고두심, 김혜수 등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p>
<br>
<p>고인은 지난 30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기도 했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한국 방송사를 대표하는 원로 배우로, 오랜 시간 안방극장을 지키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p>
<br>
<p>특히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서 박 반장 역을 맡아 정의로운 형사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는 김 회장 역으로 출연해 따뜻하고 인자한 가장의 모습을 그려냈다.</p>
<br>
<p>또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오랜 시간 진행하며 전국 각지의 음식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등 대중과 꾸준히 소통했다.</p>
<br>
<p>평생 연기와 나눔을 통해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던 고인은 수많은 이들의 애도 속에 마지막 길을 떠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하사극 거장, 별이 되다..&#039;명성황후&#039; 정하연 작가, 별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030248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7030248551</guid>
				<pubDate>Sun, 1 Nov 2026 22:18: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30248551_1.jpg" />
<p>'대하사극 거장' 정하연(본명 정연) 작가가 1일 별세했다. 향년 82세.</p>
<br>
<p>1일 한국방송작가협회와 유족에 따르면, 정 작가는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p>
<br>
<p>1944년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산울림'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영화 시나리오와 라디오 드라마를 거쳐 '전설의 고향' 'TV 문학관' 등의 극본을 썼다.</p>
<br>
<p>이후 '춤추는 가얏고'(1990), '모래 위의 욕망'(1992), '장녹수'(1995), '조광조'(1996), '욕망의 바다'(1997), '왕과 비'(1998), '명성황후'(2001), '신돈'(2005), '달콤한 인생'(2008), '욕망의 불꽃'(2010) 등을 집필했다.</p>
<br>
<p>EBS 문화사 시리즈 '명동백작'(2004)과 '지금도 마로니에는'(2005)도 선보였다. 마지막 드라마는 2018년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다.</p>
<br>
<p>동아연극상·백상예술대상 희곡상(1973), KBS 연기대상 작가상(1999),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작가상(2000) 등을 받았다.</p>
<br>
<p>고인의 빈소는 2일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은 4일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티아라 탈퇴에도 우정 여전..소연, 아들 임신 발표에 함은정 &quot;축하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6581071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6581071946</guid>
				<pubDate>Sun, 1 Nov 2026 22:15: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6581071946_1.jpg" />
<p>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티아라 멤버들도 축하를 건넸다.</p>
<br>
<p>소연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4주년을 맞아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p>
<br>
<p>이날 소연은 &quot;네 번째 결혼기념일에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난다&quot;며 첫아이 임신 사실을 알렸다.</p>
<br>
<p>특히 소연은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아이가 찾아왔다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결혼 직후 남편의 꿈이었던 첫 번째 월드컵을 마치고 두 번째 월드컵을 향해 4년을 달려왔다&quot;며 &quot;지난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에 오르게 돼 또 한 번 꿈을 이루었다는 기쁨을 완전히 누리기 직전, 부상으로 모든 것을 뒤로하고 혼자 돌아와야만 했던 선수로서 남편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을 함께 이겨내고 있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정말 생각지도 못한, 차마 계획하지도 못했던 날에 소중한 생명을 선물해 주셨다. 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소연은 &quot;아기의 존재를 알게 된 날부터 저도 남편도 '감사'를 온전히 깨닫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뱃속의 아이와 즐겁게 지내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또한 '#양띠맘', '#아들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태어날 아이가 아들임을 밝혔다.</p>
<br>
<p>소연의 임신 소식에 티아라 멤버들도 축하를 전했다. 함은정은 소연의 게시물에 &quot;언니 너무너무 축하해&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기쁨을 함께했다. 지연과 효민 역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p>
<br>
<p>한편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2017년 팀을 탈퇴했으며,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청춘의 또 다른 이름..TWS, 오늘(2일) 싱글 2집 &#039;TO US&#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072010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7072010304</guid>
				<pubDate>Sun, 1 Nov 2026 22:11:2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1.jpg" />
<p>그룹 TWS(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신보를 통해 대체 불가 '청춘 아이콘' 쐐기 박기에 나선다.</p>
<br>
<p>TWS는 11월 2일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한 3곡을 공개한다. 멤버들의 실제 고민과 다짐을 담은 이번 싱글은 팀명과 같은 발음의 제목으로, 여섯 멤버의 현재 생각과 감정을 풀어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72010304_4.jpg" />
<p>TWS는 '내 이름을 불러줘', 힙합 기반의 'WE UP', 신스팝 'heavy'를 수록했다. 타이틀곡은 자신을 믿어주는 이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재·신유·도훈이 작사에 참여했다.</p>
<br>
<p>가사에는 &quot;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quot;, &quot;I will find my way / 네 목소리를 따라&quot;가 담겼다. 같은 시각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피아노 선율과 드럼 앤 베이스(Drum&amp;Bass) 리듬에 맞춰 멤버들의 도전 모습을 선보인다.</p>
<br>
<p>TWS는 전작 미니 5집 'NO TRAGEDY'로 첫 밀리언셀러 음반을 냈고, 첫 아시아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와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마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85만 관객 홀렸다! 방탄소년단, 남미 투어 5개 도시 14회 완벽 매진 &#039;大성황&#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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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07:0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11월 19일 가오슝서 아시아 투어 본격 돌입</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남미 5개 도시에서 연 14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고 총 85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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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과 'FAKE LOVE', 'Not Today', 'MIC Drop', '불타오르네 (FIRE)', 'IDOL', 'Butter', 'Dynamite' 등을 선보였으며, 회차마다 다른 선곡과 현지 언어 소통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콜롬비아·아르헨티나에서는 완전체로 처음 공연했고, 페루는 데뷔 후 첫 방문이었다. 칠레와 브라질 공연은 각각 9년, 7년 만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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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탄소년단은 &quot;남미는 자주 만나기 힘든 만큼 가장 기대했던 일정 중 하나였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정말 설렜는데 역시 여러분은 대단하다. 이번에 받은 감동이 너무 커서 빨리 돌려드리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추억 중 하나가 여기서 생겼다. 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돌아가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br>
<p>한편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공연 관객 가운데 96%는 외부 방문객이었고, 13만명 이상이 이곳을 처음 찾았다. 관객들은 숙박·식음료·교통·여가 등에 약 530억 아르헨티나 페소(한화 기준 약 460억)를 지출한 것으로 추산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7014512786_11.jpg" />
<p>콜롬비아·페루·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을 잇는 투어로, 브라질 상파울루 모룸비 스타디움 공연을 끝으로 남미 일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가오슝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PO 통산 5실책 디아즈, 하필이면 이종열 단장과 어깨 나란히→박진만 &quot;KS에서는 다를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2223685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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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22368555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223685559_2.jpg" />
<p>웃어야 할지, 식은땀을 닦아야 할지 모를 기막힌 기록이 대구에서 나왔다.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가 가을야구 무대에서 뼈아픈 포구 실책을 범하며 플레이오프(PO) 통산 최다 실책 타이 기록을 세웠다. 그런데 그 불명예 기록의 옆자리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주인공이 하필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53) 단장이다.</p>
<br>
<p>디아즈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PO 5차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p>
<br>
<p>사달이 난 것은 3회 초 수비였다. 선두타자 하주석의 땅볼 타구를 향해 글러브를 뻗은 디아즈였다. 공을 잘 건져내는가 싶었으나 포구 과정에서 공이 글러브 끝을 맞고 툭 떨어졌다. 당황한 디아즈가 급히 공을 다시 주워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온 선발 투수 후라도에게 던졌지만, 전력 질주한 하주석의 발이 더 빨랐다. 공식 기록은 1루수 포구 실책이었다.</p>
<br>
<p>이 실책 하나로 라이온즈파크의 공기는 묘하게 얼어붙었다. 디아즈의 이번 시리즈 3번째 실책이자, 개인 통산 PO 5번째 실책이 기록되는 순간이었다. 디아즈는 2024년 1개, 2025년 1개에 이어 이번 시즌 PO에서만 3개의 에러를 범하며 급기야 역대 PO 통산 최다 실책 타이 기록의 불명예를 안았다.</p>
<br>
<p>더욱 극적인 반전은 '종전 단독 1위'의 정체였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PO 통산 5실책으로 이 기록을 홀로 보유하고 있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종열 현 삼성 라이온즈 단장이다.</p>
<br>
<p>현역 시절 내야 전포지션을 누볐던 이 단장은 과거 LG 트윈스 소속이었던 1993년 2개, 1998년 3개의 플레이오프 실책을 남기며 오랫동안 이 부문 공동 1위에 랭크돼 있었다. 28년 동안 묻혀 있던 단장의 흑역사를 팀의 현역 4번 타자가 2026년 가을 대구 하늘 아래서 완벽하게 재현하며 어깨를 나란히 해버린 셈이다.</p>
<br>
<p>자칫 역적이 될 뻔했던 디아즈를 구한 것은 동료들의 집중력이었다. 삼성은 탄탄한 마운드와 응집력 있는 타선을 앞세워 KIA를 6-1로 완파,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다. 팀의 승리 덕분에 디아즈도 비로소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었다.</p>
<br>
<p>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도 디아즈의 흔들린 멘탈을 먼저 다독였다. 박 감독은 &quot;디아즈 선수가 본인의 수비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워낙 큰 선수다. (원정 경기였던) 광주에서도 실책이 나왔고 오늘도 나오다 보니 심리적으로 타격에까지 영향이 있는 것 같다&quot;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quot;그래도 팀이 이 험난한 플레이오프를 잘 넘겨냈다. 한국시리즈에 가면 본인이 가진 장점과 팀이 원하는 몫을 분명히 해줄 것이라 믿는다&quot;며 강한 신뢰를 보냈다.</p>
<br>
<p>단장님의 옛 기록과 강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등골이 오싹했을 디아즈. 한국시리즈 진출로 악몽을 털어낸 그가 다가올 한국시리즈 무대에서는 명예 회복의 한 방을 터뜨릴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22368555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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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 머라이어 캐리 &#039;캐롤 연금&#039; 시즌 시작이지!…&quot;때가 왔다&quot;인스타서  개막 선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0420591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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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2:06:0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42059115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420591159_2.jpg" />
<p>'크리스마스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57)가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10월의 마지막 날 핼러윈 밤에는 알아보기 힘든 펑크 로커로 변신했다가, 11월 1일 0시가 &nbsp;되자마자 크리스마스 여왕의 모습으로 캐럴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p>
<br>
<p>캐리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이제 시간이 됐다!!!!(IT'S TIME!!!!)&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마다 11월 1일이면 &quot;이제 시간이 됐다&quot;를 외치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해 온 캐리의 '연례행사'다.</p>
<br>
<p>올해 영상에는 반전이 숨어 있었다. 영상은 &quot;뉴욕, 10월 31일&quot;이라는 자막과 함께 밤 11시 58분을 가리키는 시계로 시작한다. 카메라가 허름한 바 안으로 들어서자 무대 위에서 펑크 밴드가 공연 중이다. 짧은 빨간 가발에 망사 스타킹, 진한 입술 화장을 한 보컬은 다름 아닌 캐리였다. 캐리는 무대에서 객석으로 몸을 던졌고, 화면이 암전됐다. 자정이 되자 캐리는 익숙한 빨간 산타복장의 &nbsp;크리스마스 차림으로 다시 나타나 &quot;이제 시간이 됐다&quot;를 부른 뒤 크리스마스트리 꼭대기에서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를 열창했다.</p>
<br>
<p>펑크 무대에서 부른 노래 '허밋(Hermit)'도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캐리가 1995년 정규 앨범 '데이드림' 작업과 함께 몰래 녹음한 얼터너티브 록 앨범에 실린 곡이다. 캐리는 당시 다른 가수를 내세워 '칙(Chick)'이라는 밴드 이름으로 앨범을 냈고, 2020년 자서전을 통해 이 사실을 털어놨다.</p>
<br>
<p>영상은 하루도 안 돼 '좋아요' 110만 개를 넘겼다. 팬들은 &quot;이제 시간이 됐다&quot;, &quot;1년 중 가장 좋은 시기가 지금 시작된다&quot;, &quot;그리고 그렇게… 크리스마스의 여왕이 시간이 됐다고 선언했다&quot; 등 댓글을 쏟아냈다.</p>
<br>
<p>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quot;해동이 완료됐다. 경제가 살아났다. 자연이 치유되고 있다The defrosting is complete. The economy is saved. Nature is healing.&quot;였다. 65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은 이 댓글은 해마다 10월 말이 되면 캐리가 얼음 속에서 '해동'돼 깨어난다는 인터넷 밈을 빗댄 것이다.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전 세계 차트를 휩쓰는 캐리의 영향력을 '경제를 살린다'고 표현한 것이다.</p>
<br>
<p>칙 밴드의 등장에 반가워하는 팬들도 많았다. &quot;칙에게 정의를&quot;, &quot;세상에, 칙이라니? 그 앨범 당장 필요해&quot;, &quot;'록라이어(ROCK+MARIAH)'가 온다&quot;는 반응이 이어졌다.</p>
<br>
<p>'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는 1994년 발표된 곡으로, 발매 25년 만인 2019년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이후 매년 연말이면 차트 정상을 다투는 '캐럴 전쟁'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영국 LAD바이블에 따르면 이 곡은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크리스마스 노래로, 캐리는 해마다 200만~300만 파운드(약 37억~56억 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캐리는 이달 말부터 영국 버밍엄, 런던, 맨체스터에서 크리스마스 공연을 이어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브라질선 국가대표 유니폼…페루 판초·칠레 목동·아르헨 메시까지 &#039;남미4국 현지 맞춤 의상&#039;[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00134784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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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1:58:0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브라질 응원 구호도 외쳐...남미 4개국의 자부심의 상징을 국가별 콘서트에서 입고 나와 </span></p>
<p><span class="bold">메시 10번 유니폼→판초→목동 모자→카나리아 군단 유니폼까지…남미 4개국 '현지인 변신' 피날레</span></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13478400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134784006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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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134784006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134784006_6.jpg" />
<p>페루에선 판초와 털모자, 칠레에선 전통 목동 복장, 아르헨티나에선 메시의 등번호 10번. 그리고 마지막 브라질에선 국가대표팀 유니폼이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남미 투어 내내 나라마다 그 나라의 자부심을 입고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p>
<br>
<p>방탄소년단은 3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모룸비스 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브라질 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 7년 만의 브라질 공연으로, 사흘간 매회 8만 4000여 명이 몰렸다.</p>
<br>
<p>이날 하이라이트는 공연 후반부였다. 브라질 매체 빌보드 브라질에 따르면 슈가,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 등 멤버들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진은 브라질 원주민의 전통 깃털 머리 장식인 '코카르'를 썼다.</p>
<br>
<p>현지 매체 포르타우 R10에 따르면 멤버들은 '버터',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앞두고 이 차림으로 등장해 브라질 축구를 연상시키는 동작과 춤으로 관객에게 경의를 표했다. 정국은 이날 상의를 벗어 객석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p>
<br>
<p>축구의 나라 브라질을 향한 '팬 서비스'는 전날부터 이어졌다. 30일 공연에서 뷔는 브라질 대표팀 경기 때마다 울려 퍼지는 응원 구호 &quot;나는 브라질 사람이다, 큰 자부심과 큰 사랑으로(Eu sou brasileiro, com muito orgulho, com muito amor)&quot;를 관객들과 함께 외쳤다.</p>
<br>
<p>이 같은 '현지 맞춤 의상'은 이번 남미 투어의 전통이 됐다. 시작은 페루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페루 리마 산마르코스 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에서 일곱 멤버 모두 안데스 전통 판초와 털모자 '추요'를 쓰고 등장했다. 라마와 페루 전통 공예품인 '푸카라 황소' 모양 모자까지 등장했다. 뷔는 &quot;페루 최고! 페루가 핵심!(¡Perú es top! ¡Perú es clave!)&quot;이라고 외친 뒤 무대에서 내려와 쓰고 있던 추요를 팬에게 선물했다.</p>
<br>
<p>일주일 뒤인 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경기장 마지막 공연에서는 칠레의 전통 목동 '우아소' 복장으로 변신했다. 챙 넓은 밀짚모자 '추파야'에 어깨에 걸치는 '만타'까지 갖췄다. 진은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만타를 둘러 눈길을 끌었다. 뷔는 칠레식 사투리로 &quot;아미 칠레, 잘 지내?(¿Cómo estai, poh?)&quot;라고 인사해 환호를 받았다.</p>
<br>
<p>아르헨티나에서는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가 등장했다. 21일 라플라타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 첫 공연에서 뷔와 정국 등 다섯 멤버는 메시의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컴 오버' 무대를 꾸몄다. 지민과 진은 아르헨티나 국기 색을 활용한 의상을 입었고, 멤버들은 두 검지를 하늘로 치켜드는 메시의 골 세리머니를 따라 했다.</p>
<br>
<p>멤버들은 마지막까지 준비한 포르투갈어로 인사를 건넸다. 정국은 &quot;아미! 상파울루에서의 마지막 공연이에요. 그 어느 때보다 즐겨요&quot;라고 외쳤고, 뷔는 &quot;모든 걸 다 쏟아서 잊지 못할 밤으로 만들겠다&quot;고 약속했다. 진은 &quot;기다려 줘서 진심으로 정말 고맙다&quot;며 &quot;꼭 다시 돌아오겠다(Com certeza voltaremos)&quot;고 작별 인사를 했다.</p>
<br>
<p>공연이 끝난 뒤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도 브라질 팬들을 향한 애정은 이어졌다. RM은 &quot;'10년을 기다렸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팬들이 많았다&quot;고 했고, 제이홉은 &quot;그런 걸 보면 정말 뭉클해진다&quot;고 말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직&#039; 잠실야구장 사라지기 전... 특별한 추억 남길 수 있다, 두산 베어스 8일, 11일, 20일, 24일 팬 투어 프로그램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1222300508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03122230050808</guid>
				<pubDate>Sun, 1 Nov 2026 21:29: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22230050808_1.jpg" />
<p>두산 베어스가 오는 8일, 11일, 20일, 그리고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팬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br>
<p>두산은 이번 행사에 관해 &quot;정든 잠실야구장과 마지막을 기념해, 최강 10번타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참여하는 팬들은 중앙 관중석을 시작으로 선수단 사용 시설, 경기 운영 시설 그리고 그라운드까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던 공간을 직접 밟아볼 수 있다.</p>
<br>
<p>또 랜야드, 응원 타월, 'Thank You, Jamsil' 엽서가 증정된다.</p>
<br>
<p>11월 8일은 4회(14시, 15시, 16시, 17시), 11일과 20일, 24일은 각 2회(15시, 16시)씩 총 10회 운영한다.</p>
<br>
<p>참여 인원은 회차당 30명(당첨자 외 동반 1인 포함)이다.</p>
<br>
<p>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각 회차 기준 5일 전까지 두산 베어스 구단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p>
<br>
<p>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목숨 걸겠다, 대가리 박고 뛰어야...&quot; 30m 중거리 작렬 하정우, 수원FC 다이렉트 승격 &#039;화끈 다짐&#039;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854703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85470325</guid>
				<pubDate>Sun, 1 Nov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85470325_3.jpg" />
<p>약 두 달간 이어진 침묵을 깨고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린 수원FC 골잡이 하정우(21)가 다이렉트 승격을 향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p>
<br>
<p>수원FC는 1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하정우의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 한 방에 힘입어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꺾었다.</p>
<br>
<p>이날 승리로 수원FC는 승점 57(16승 9무 4패)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승점 54)를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며 1위 수원 삼성(승점 63)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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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승리의 주역은 단연 하정우였다.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시작 20초 만에 약 30m 지점에서 때린 중거리 슈팅이 상대 수비 발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지난 8월 김해FC2008전 이후 약 두 달 만에 터진 시즌 9호골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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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정우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지난 충남아산전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 승리가 정말 간절했다&quot;며 &quot;제 골로 팀이 승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quot;며 미소지었다.</p>
<br>
<p>오랜 침묵을 깨뜨린 배경에는 사령탑 박건하 감독과 사전 미팅이 있었다. 박 감독은 경기 전 하정우와 개인 면담을 갖고 &quot;한창 좋을 때에 비해 슈팅 자신감과 타이밍이 나오지 않는다. 공간으로 빠져나가는 움직임과 과감한 슈팅을 더 자신 있게 시도해달라&quot;고 했다.</p>
<br>
<p>이에 대해 하정우는 &quot;팀이 우승과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트라이커로서 골을 해결해줘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quot;며 &quot;약 두 달 동안 골을 넣지 못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quot;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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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85470325_1.jpg" />
<p>이어 &quot;감독님께서 슈팅을 과감하게 많이 때리라고 조언해 주신 덕분에 그런 슈팅이 나올 수 있었다. 스트라이커로서 받는 부담감은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데 안산전을 통해 잘 극복해낸 것 같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p>
<br>
<p>승부를 결정지은 결승골 장면에 대해서는 &quot;전반전에 슈팅을 많이 시도하지 못했다. 그래서 공을 터치하자마자 무조건 때리겠다는 마음을 먹고 들어갔다&quot;며 &quot;사실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바운드가 불규칙하게 튀어 빗맞았다. 운 좋게 수비에 굴절되며 들어갔다&quot;고 회상했다.</p>
<br>
<p>한 골 차 살얼음판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무실점 승리를 합작한 동료들에게도 공을 돌렸다. 하정우는 &quot;뒤에서 버텨준 수비수 형들과 골키퍼 양한빈 형까지 정말 든든했다&quot;며 &quot;앞선에서 강하게 압박해 준 공격 라인과 미드필더진 형들도 모두 고맙다&quot;고 말했다.</p>
<br>
<p>치열한 승격 경쟁 상황 속 선수단의 분위기도 솔직히 전했다. 하정우는 &quot;선수단도 승격 경쟁권 팀들의 경기를 보고 있다. 신경 쓰지 않는다면 거짓말&quot;이라며 &quot;어제도 경쟁 팀들의 경기를 다 지켜봤다. 결과가 수원FC에 유리하게 나오면서 이제는 우리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어느덧 아홉 번째 골을 넣으며 두 자릿수 득점을 눈앞에 둔 하정우는 &quot;두 자릿수 골이 목표지만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quot;며 &quot;남은 3경기 목숨 걸고 매 경기 머리 박고 뛰겠다.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올 테니 팬분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의지를 불태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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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85470325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계약 잘 성사된다면...&quot; LG 이적 무산 아픔에도 日 울산 에이스 환하게 웃었다 &quot;울산은 따뜻했던 도시, 다시 한국 무대 도전하겠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09011398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09011398069</guid>
				<pubDate>Sun, 1 Nov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울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09011398069_1.jpg" />
<p>&quot;계약이라는 게 결국 인연과 타이밍의 문제인 것 같다.&quot;</p>
<br>
<p>다 잡았던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 1군 진출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 2개월 만에 그 아쉬움을 다시 꺼낸 오카다 아키타케(33·울산 웨일즈)는 오히려 환하게 웃어 보였다.</p>
<br>
<p>오카다는 지난달 3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울산 웨일즈와 LG 트윈스 관계자분들이 모두 노력해 주셨는데 결국 이적이 성사되지 않아 아쉬웠다&quot;면서도 &quot;그렇다고 누구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여러 상황에서 타이밍이 맞지 않았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p>
<br>
<p>한바탕 한국 야구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다. LG는 지난 8월 어깨 부상을 당한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29)의 대체자로 울산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를 낙점했다. 당시 오카다는 퓨처스리그 13경기에서 4승 3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상태였다.</p>
<br>
<p>LG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몇 차례 규정 해석을 문의해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울산과 이적 합의를 마쳤고, 오카다 역시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눈 뒤 서울로 향했다. LG 유니폼과 장비까지 준비됐고 계약서에도 서명했다.</p>
<br>
<p>그러나 8월 12일 공식 발표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KBO가 기존 해석을 번복하며 울산 소속 외국인 선수의 이적은 7월 31일까지만 가능하다고 통보한 것이다. 결국 이적은 무산됐고, KBO는 규정 검토 미흡을 인정하며 양 구단에 사과했다. 당시 염경엽 LG 감독도 &quot;선수가 가장 안쓰럽다&quot;며 안타까워했다. 오카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면서도 LG 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09011398069_2.jpg" />
<p>약 두 달 반이 흐른 뒤 다시 만난 오카다의 반응은 조금 달랐다. 그는 &quot;내가 울산에서 보여준 실력을 LG에서도 인정해 줬기 때문에 이적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나를 높이 평가해 주신 것이니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공교롭게도 이적 무산 이후 LG를 상대로 펼친 호투도 화제가 됐다. 오카다는 8월 31일 LG 퓨처스팀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울산의 1-0 승리를 이끌었다.</p>
<br>
<p>자신을 영입하려던 구단을 상대로 보란 듯이 승리했다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오카다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quot;주변에서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난 그런 감정이 전혀 없었다&quot;며 &quot;당시 몸 상태와 투구 내용이 좋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을 뿐이다. 상대가 LG라고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웃으며 &quot;지켜보는 팬들 입장에서는 이적이 무산된 뒤 LG를 상대로 잘 던지는 모습이 재미있었을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아쉬웠던 기억을 웃음 섞인 이야기로 풀어낸 오카다에게 한국에서의 한 시즌은 특별했다. 오카다는 2015년 일본프로야구(NPB)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지명을 받았다. 2017년에는 12승 5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하며 히로시마의 센트럴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이후 부상과 부진이 겹쳤고, 2021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까지 받았다.</p>
<br>
<p>결국 일본 프로 무대를 떠나 지난해에는 사회인 야구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도 진지하게 고민했던 시기였다. 오카다는 &quot;정말 그만두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아내와 가족들이 아직 시속 150㎞를 던질 수 있는 동안에는 야구를 계속해 보라고 응원해 줬다. 주변에서도 아직 젊으니까 더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격려해 주셨다&quot;고 털어놓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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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09011398069_3.jpg" />
<p>그때 찾아온 기회가 올해 창단한 울산 웨일즈였다. 새로운 나라에서 야구를 경험하고 싶었던 그는 특히 일본에는 없던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에 관심을 가졌다. 오카다는 &quot;실제로 경험해 보니 ABS가 내 투구 스타일과 굉장히 잘 맞았다.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과거보다 구위는 조금 떨어졌을지 몰라도 지금은 원하는 곳으로 공을 던질 수 있고, 팔꿈치에 대한 두려움 없이 투구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지난달 30일 KIA 타이거즈와 2026 울산-KBO 가을리그 준결승에서도 최고 시속 150㎞의 빠른 공을 던졌다. 3⅓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던 중 강습 타구에 손가락을 맞아 교체됐지만, 병원 검진 결과 다행히 골절 소견은 없었다.</p>
<br>
<p>오카다는 &quot;지난해에는 사회인 야구를 했는데 올해 울산에서 다시 프로 계약을 맺고 팬들 앞에서 야구할 수 있었다. 어느 정도 결과도 남겼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시즌&quot;이라며 &quot;히로시마와 울산 모두 팬들의 따뜻한 응원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도시였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그렇다면 내년에는 다시 KBO 리그에 도전할 생각일까. 오카다는 특정 구단을 향한 기대감을 섣불리 드러내지 않았다. 대신 또 한 번 웃으며 계약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그는 &quot;그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내가 어느 구단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고 해서 반드시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러 구단에서 관심을 가져주더라도 상황이나 조건, 시기가 맞아야 한다. 결국 계약은 인연과 타이밍의 문제&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한국에서 계속 뛸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미소와 함께 &quot;이번엔 계약이 잘 성사된다면&quot;이라고 농담을 건네면서 &quot;내년에도 한국에서 야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인연을 만나 내년에도 어디선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차장금&#039; 차예련, 父 10억 빚 갚고 딸+시母 얼굴 공개했는데..&#039;학폭 이미지&#039; 어쩌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14836127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1483612796</guid>
				<pubDate>Sun, 1 Nov 2026 20:56: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148361279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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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차예련이 아버지의 빚을 대신 갚은 효녀의 이미지와 가정일을 똑부러지게 하는 좋은 엄마, 좋은 아내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가 하루 아침에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의혹에 휩싸였다.</p>
<br>
<p>2일 차예련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많은 네티즌들이 그에게 학폭 가해자 의혹을 해명하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p>
<br>
<p>네티즌들은 &quot;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사과하길요&quot;, &quot;빠른 해명 부탁드립니다&quot;, &quot;더 글로리의 주역, 현실판 문동은 등판&quot;, &quot;주상욱 씨는 뭘 보고 결혼했을까&quot;, &quot;학폭 맞아요?&quot;, &quot;딸 얼굴 다 공개되고 나서 뭔 일이래&quot; 등의 댓글을 달았다.</p>
<br>
<p>반면 &quot;진실이 밝혀지길&quot;, &quot;저는 아직 중립기어입니다. 결과를 기다립시다&quot;, &quot;아니면 어쩌려고 사람들 이때다 싶어서 다 달려드는 거 봐&quot;, &quot;착하신 차배우 학폭 아닐 겁니다 응원합니다&quot;, &quot;사실무근이면 소속사는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시길 바랍니다&quot;라며 차예련을 응원하는 반응도 있었다.</p>
<br>
<p>1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차예련의 학폭 의혹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과 관련 &quot;현재로서는 오늘 추가로 발표할 입장은 없다&quot;고 말했다. 다만 관계자는 &quot;온라인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quot;라며 &quot;향후 대응 방향이나 추가 입장 발표 여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1483612796_2.jpg" />
<br>
<p>지난 10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인 1985년생 여배우에게 중학생 시절 학폭을 당했다며 뺨을 맞아 고막이 찢어진 사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85년생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로 차예련을 지목했다. 소속사는 지난 10월 30일 스타뉴스에 차예련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br>
<p>그러나 이후 차예련의 동창이라는 또 다른 이들이 차예련의 학창시절에 대해 &quot;일진 무리 5명 중 1명이었다&quot;, &quot;일진 여왕벌 놀이 했던 그때 인정하라&quot;라고 주장해 논란은 더 커졌다.</p>
<br>
<p>반면 어떤 이는 과거 차예련에 대해 &quot;당시 예쁘기도 했고 소문이 좋지 않았던 건 맞다. 싫어하는 애들도 꽤 있었다. 다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누굴 때리거나 괴롭히고 다니는 애는 아니었다. 금전적으로 부족한 환경이 아니었으니 남의 물건을 뺏거나 돈을 뜯는 일도 없었다&quot;라고 엇갈린 이야기를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1483612796_3.jpg" />
<br>
<p>차예련은 그간 토지거래 사기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은 아버지의 10억 원 빚을 15년 동안 대신 갚은 '효녀' 이미지와 배우 생활과 가정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야무진 워킹맘' 이미지를 보여왔다. 그는 지난 2017년 결혼한 배우 주상욱과 잉꼬부부 이미지도 있었으며, 최근엔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을 통해 시어머니와 딸의 얼굴도 공개하며 화목한 가정을 자랑했다.</p>
<br>
<p>차예련은 2005년 연예계에 데뷔한 후 순탄하게 활동하다가 20년 만에 돌연 암초를 만나게 됐다. 가족에까지 안 좋은 여론의 불똥이 튀기 시작한 상황에서 그가 어떤 행동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성하, 첫째 딸 배우 데뷔 고백..&quot;오디션만 계속 보고 있어&quot; [비정상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2738491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273849199</guid>
				<pubDate>Sun, 1 Nov 2026 20:48: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273849199_1.jpg" />
<p>배우 조성하가 첫째 딸의 배우 활동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w.늙크크 조성하, 문천식)'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정상훈은 드라마 '황진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조성하, 문천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273849199_2.jpg" />
<p>근황에 관한 대화가 이어지던 중 문천식은 조성하에게 &quot;형님 따님 가수 하시지 않냐&quot;고 물었다. 이에 조성하는 &quot;아니다. 첫째는 연기하고 있다. 둘째도 영화 공부 좀 하려고 한다&quot;며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p>
<br>
<p>정상훈이 첫째 딸의 출연 작품을 궁금해하자 조성하는 &quot;오디션만 계속 보고 있다&quot;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상훈은 오디션을 계속 보다 보면 언젠가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며 응원했다.</p>
<br>
<p>정상훈은 조성하에게 자녀들이 아버지를 따라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면 직접 연기를 가르쳐 주는지 물었다.</p>
<br>
<p>조성하는 &quot;나이를 많이 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함부로 가르쳐 줄 수 있고 이런 게 아닌 것 같다&quot;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quot;그 세대마다 다른 감성들이 있는 것 같다. 지금 친구들이 너무 잘한다. 그리고 빠르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S행&#039; 박진만 감독이 꼽은 &#039;숨은 MVP&#039; 뜻밖에! 이 선수였다, PO 전 경기 역투라니 &#039;압권&#039; [PO5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435512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2343551277</guid>
				<pubDate>Sun, 1 Nov 2026 20:2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355127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3551277_2.jpg" />
<p>삼성 라이온즈가 5차전 혈투 끝에 KIA 타이거즈를 제압, 2년 만에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무대를 밟게 됐다.</p>
<br>
<p>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최종 5차전에서 KIA를 6-1로 꺾었다.</p>
<br>
<p>이로써 1차전에서 패한 뒤 2, 3차전 승리 후 4차전에서 재차 패했던 삼성은 '끝장 승부'인 5차전에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오는 3일부터 정규시즌 1위 팀인 KT 위즈를 상대로 대망의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p>
<br>
<p>'승장' 박진만 감독은 경기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quot;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올 시즌 시작할 때 목표로 했던 우승을 향한 첫 관문을 뚫었다&quot;며 &quot;한국시리즈에서도 이 분위기와 기운을 다시 한번 끌어올려 올 시즌 목표로 했던 부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이날 삼성의 한국시리즈행을 견인한 일등 공신은 단연 선발로 등판한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였다. 후라도는 7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했다. 후라도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2경기에 등판, 13⅔이닝 동안 단 2자책점만 내주며 평균자책점 1.32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p>
<br>
<p>박 감독은 &quot;한국시리즈에 갈 수 있었던 것은 다 후라도 덕분이다. 긴 이닝을 책임졌고,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안겨줬다&quot;며 &quot;이번 투수진의 영웅은 단연 후라도&quot;라고 극찬했다.</p>
<br>
<p>이어 박 감독은 &quot;숨은 최우수선수(MVP)는 이승민&quot;이라며 왼손 필승조 이승민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승민은 이번 PO 5경기에 모두 등판, 5⅓이닝 동안 단 1점(평균자책점 1.69)만 내주는 철벽투를 펼쳤다.</p>
<br>
<p>박 감독은 &quot;5경기에 모두 나왔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을 텐데&quot;라면서 &quot;항상 (이)승민이는 KIA 상위 타순에 맞춰 준비를 시켜놓았다. 김도영, 해럴드 카스트로, 나성범 등 중심 타선 상대로 중요한 상황마다 자기 역할을 확실하게 해줬다. 플레이오프를 통과할 수 있는 바탕이 됐다. 포스트시즌 한 경기는 정규시즌 몇 경기와 비슷한 피로도가 있는데, 5경기를 완벽하게 소화해줬다. 투수 쪽 히어로는 후라도와 이승민&quot;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3551277_3.jpg" />
<p>타선에서는 리드오프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한 김지찬이 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박 감독은 &quot;최형우가 선제 타점을 올렸지만, 이후 찬스에서 김지찬이 적시타를 쳐준 덕분에 경기 초반 확실하게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 추가점이 필요할 때도 훌륭한 역할을 해줬다. 박승규도 적시타를 보태 승기를 확실히 잡을 수 있었다&quot;고 짚었다.</p>
<br>
<p>이날 삼성은 6-1로 크게 앞선 9회초 마무리 원태인을 마운드에 올렸다. 이에 대해 박 감독은 &quot;무조건 이기기 위해 등판시켰다. 포스트시즌에서 투수를 아낄 상황은 아니었다&quot;고 잘라 말했다.</p>
<br>
<p>다만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원태인의 보직은 아직 백지상태다. 박 감독은 &quot;일단 1~3차전 선발(크리스 페덱, 후라도, 최원태)은 준비돼 있다&quot;면서도 &quot;원태인을 한국시리즈에서 선발로 쓸지는 몸 상태를 체크해봐야 한다. 선수 본인의 의사도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있는 만큼 코칭스태프와 심도 있게 고민해 결정하겠다. 엔트리에서도 시리즈가 길기 때문에 투수를 보강할지 고민하겠다. 변동이 있을 수는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번 플레이오프 기간 타격 부진과 더불어 잇따른 실책으로 마음고생을 한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에 대해서는 굳건한 믿음을 보였다. 박 감독은 &quot;타격이 갑자기 좋아질 수는 없다. 계기가 필요하다. 디아즈는 수비에 대한 자부심이 큰 선수다. 그런데 광주에 이어 5차전에서도 실책이 나왔다. 그런 부분이 타격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다&quot;면서도 &quot;플레이오프를 잘 넘겼으니, 한국시리즈에서는 팀이 원하는 진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며 신뢰를 보냈다.</p>
<br>
<p>한국시리즈를 목전에 둔 박 감독이 가장 경계하고 보완을 지시한 부분은 다름 아닌 '수비'다. 삼성은 이번 PO 4차전과 5차전에서 연달아 뼈아픈 수비 실책을 노출했다. 박 감독은 &quot;수비가 단단해져야 한다. 정규시즌에는 수비가 우리의 가장 큰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다. 플레이오프를 치르면서 선수들이 다소 움츠러들고 위축된 모습이 나왔다&quot;고 분석했다. 이어 &quot;수비도 타격처럼 자신 있게 해야 반응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quot;며 &quot;한국시리즈는 작은 실책 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승패가 갈릴 수 있는 만큼 선수들이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이와 함께 주전 좌익수 구자욱의 부상 여파로 지명타자 최형우를 좌익수로 기용해 온 부분에 대해서도 변화를 시사했다. 박 감독은 &quot;수원 케이티위즈파크는 대구구장과 크기와 구장 환경이 다르다. 코치진, 트레이닝 파트와 면밀히 상의하겠다&quot;며 &quot;최형우가 1차전 빼고 계속 수비를 소화하고 있다. 이런 부분이 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런 부분도 다방면으로 트레이닝 파트와 고민해 보겠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355127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3551277_5.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알고 보니 옆구리 부상 달고 뛰었다! 강민호 &quot;KIA에는 지고 싶지 않았다→모두 우리가 질 거라 예상했기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4593041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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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20:19: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59304194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593041942_2.jpg" />
<p>2년 전인 2024시즌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에 무릎을 꿇으며 눈물을 훔쳤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가 마침내 지독했던 설욕전을 완성해냈다. 알고 보니 정상적인 타격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안고도 출전을 강행한 집념이 빚어낸 결실이었다.</p>
<br>
<p>삼성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5차전 KIA와 홈 경기서 6-1로 이겼다. 이 승리로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2024시즌 이후 두 시즌만이다. 경기 종료 직후 만난 강민호의 표정에는 후련함과 함께 벅찬 감정이 교차했다.</p>
<br>
<p>사실 강민호는 이번 플레이오프 무대를 온전치 못한 몸 상태로 소화했다. 강민호의 본인 설명에 따르면, 심각한 옆구리 부상으로 인해 병원 검진 결과마저 좋지 않았고, 정상적인 풀스윙을 돌릴 수 없는 지경이었다. 타석에서 레그킥을 자제한 채 배트 중심에 공을 툭툭 맞히는 타격 방법으로 버텼던 이유다. 누가 봐도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모습이었다.</p>
<br>
<p>강민호는 이에 대해 &quot;옆구리 쪽이 안 좋아 풀스윙을 돌리기가 힘든 상황이었다&quot;며 &quot;그래서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대기타석에서 '제발 앞에 주자가 좀 나가라'고 계속 기도했다. 주자가 나가야 번트라도 댈 수 있기 때문&quot;이라고 털어놓으며 멋쩍게 웃었다.</p>
<br>
<p>박진만 감독이 강민호에게 벤치 대기와 휴식을 권유했지만, 강민호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다. 그는 &quot;감독님이 자꾸 빠지라고 하셨지만, '내 몸보다 지금 경기가 더 중요하다. 경기장에서 옆구리가 터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만세를 부르고 나올 때까지 끝까지 마스크를 쓰겠다'고 말씀드렸다&quot;며 비장했던 각오를 전했다. 박 감독도 강민호의 의지를 꺾진 못했다.</p>
<br>
<p>그가 이토록 통증을 참아가며 버틴 배경에는 2년 전의 아픔, 그리고 세간의 편견에 맞서려는 오기가 자리 잡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년 전 첫 한국시리즈에서 KIA에 패해 분루를 삼켰던 강민호는 이번 맞대결을 단단히 벼르고 있었다. 2024 한국시리즈 당시 강민호는 4경기에 나섰지만, 타율이 0.154(13타수 2안타)로 다소 부진했다. 실책도 2개나 있었다.</p>
<br>
<p>강민호는 &quot;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시리즈에 가서 지더라도 KIA한테만큼은 정말 지고 싶지 않았다&quot;며 &quot;반드시 복수를 해보고 싶었다. 게다가 언론을 비롯해 모든 전문가들이 (플레이오프에서) 우리가 질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나. 그래서 더더욱 KIA를 이기고 싶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프로 통산 23년 차, 수많은 타이틀과 영광을 누린 베테랑이지만 사실 강민호에게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는 여전히 풀지 못한 마지막 숙제다.</p>
<br>
<p>한국시리즈의 의미를 묻자 강민호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quot;꿈을 향해 또 한 걸음 다가섰다. 아프다고 여기서 쉬어버리면 다시 한국시리즈에 간다는 보장이 없다. 경기장에서 터지더라도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뿐이다. 이번에는 꼭 우승 반지를 끼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quot;고 결연한 출사표를 던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593041942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59304194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윤화, ♥김민기 위해 10kg 김장하다 한숨..&quot;담가달라 하지 말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0158985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015898559</guid>
				<pubDate>Sun, 1 Nov 2026 20:17: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015898559_1.jpg" />
<p>개그우먼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를 위해 첫 김장에 도전했다가 고충을 토로했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첫 김장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015898559_2.jpg" />
<p>이날 홍윤화는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해 김장 준비에 나섰다. 김민기가 갑자기 김장을 하게 된 이유를 묻자 홍윤화는 &quot;오빠가 한 번쯤은 내가 해주는 김치 먹고 싶다고 해서 내가 안 하던 짓을 해&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에 김민기는 부부의 첫 김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홍윤화가 김장 매트를 펼치자 김민기는 &quot;오빠가 얘기한 건 그냥 한 포기 정도 얘기한 건데&quot;라며 당황했다.</p>
<br>
<p>홍윤화는 절임배추 10kg을 구매했다고 밝히며 대형 대야와 각종 도구를 꺼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기가 &quot;이 정도면 사는 게 낫지 않냐&quot;고 하자 홍윤화는 &quot;해 달라며&quot;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후 홍윤화는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한 양념장을 절임배추에 버무리며 본격적인 김장을 시작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015898559_3.jpg" />
<p>하지만 시작부터 예상보다 힘든 작업에 &quot;이거 언제 끝나냐&quot;며 한숨을 내쉬었다.</p>
<br>
<p>홍윤화는 직접 김장을 해보니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가 담가주는 김치를 당연하게 받아서는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quot;이거 무조건 김칫값 드리고, 이거 나 지금 두 개째인데 허리 아프다&quot;며 김장 노동의 어려움을 실감했다.</p>
<br>
<p>이에 김민기가 &quot;오빠가 도와줄까&quot;라고 묻자 홍윤화는 &quot;도와줄 거였으면 처음부터 담가달라 하지 말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p>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따뜻하고 순박했던 친구&quot;..故 박지선, 母와 세상 떠난지 6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2932351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293235114</guid>
				<pubDate>Sun, 1 Nov 2026 20:11: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293235114_1.jpg" />
<br>
<p>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우리의 곁을 떠난 지 6년이 지났다.</p>
<br>
<p>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br>
<p>고인은 36세의 젊은 나이에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나 큰 슬픔을 전했다.</p>
<br>
<p>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많은 동료들과 대중이 여전히 고인의 부재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293235114_2.jpg" />
<br>
<p>박지선과 동기인 김원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quot;잘있었어? 오빠가 쬐끔 바빠지가꼬 하루 일찍 왔당. 자주 못 와서 미안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줘&quot;라며 박지선의 납골당을 6주기 하루 전 찾아갔다고 전했다.</p>
<br>
<p>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선 KBS 공채 개그맨 22기 박성광, 허경환, 양상국, 송준근, 장효인 등이 MT를 떠난 후 박지선을 그리워했다.</p>
<br>
<p>박성광은 &quot;우리가 지선이가 떠나면서 더 같이 모이지 못했던 것 같다&quot;라며 &quot;우리끼리 한번 놀자라는 얘기가 쉽사리 나오지 못했다&quot;라면서 박지선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 역시 한동안 조심스러웠다고 고백했다.</p>
<br>
<p>박성광은 &quot;양상국이 '왜 우리가 지선이 얘기를 하지 않냐. 우리 지선이 얘기도 하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말했다&quot;라며 이후부터는 동기들도 조금씩 편하게 고인을 추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p>
<br>
<p>성현주는 &quot;개그맨 되고 처음에 저희가 KBS 사원증을 만들려고 증명사진을 찍고 한 장씩 서로 다 나눠 가졌다. 사실 우리는 그 사진을 귀중하게 여기지 못했다&quot;라며 &quot;지선이 오빠가 지선이 물건을 정리하다가 책상 서랍에서 동기들 20명의 사진을 발견했다는 말을 전하더라&quot;라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29323511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293235114_4.jpg" />
<br>
<p>양상국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박지선에 대해 &quot;한 번씩 방송에 나와 이렇게 (박)지선이 이야기를 하게 된다. 따뜻하고 순박하고 때 묻지 않은 친구였다&quot;고 전했다.</p>
<br>
<p>양상국은 동기들과 매해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는다고 했다. 그는 &quot;지선이 아버님도 한 번씩 뵌다. 아버님께서 '내가 지선이 대신 갈 테니까 너희 무슨 일 있으면 꼭 연락해라'라고 하신다. 동기끼리 친한 건 당연하지만 (동기의) 아버님과 관계를 맺는 건 쉽지 않은 일&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처럼 고 박지선은 많은 이들에게 순수하면서 따뜻했던 이로 기억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팬 질문에 사령탑·선수 직접 답한다&#039; KT-삼성 맞붙는 KS 미디어데이, 2일 오후 2시 개최→참여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24100523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02410052316</guid>
				<pubDate>Sun, 1 Nov 2026 18: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2410052316_1.jpg" />
<p>가을야구 최정상을 가리는 대망의 한국시리즈 개막을 앞두고, 야구팬들이 직접 사령탑과 간판 스타들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열린다.</p>
<br>
<p>KBO(한국야구위원회)는 2일 오후 2시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br>
<p>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해 2021시즌 이후 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KT 위즈와 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삼성 라이온즈가 격돌을 앞두고 마주한다.</p>
<br>
<p>KT에서는 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안방마님 장성우, 토종 에이스 소형준이 참석한다. 이에 맞서는 삼성은 박진만 감독과 주장 구자욱, 에이스 원태인이 단상에 올라 물러설 수 없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p>
<br>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취재진의 질의응답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Q&amp;A 시간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KB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 팀 감독과 선수단을 향한 야구팬들의 질문을 사전에 취합해 현장에서 직접 전달한다. 질문이 채택된 팬들에게는 생중계를 통해 사령탑과 선수들의 생생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추후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이벤트 세부 참여 방식은 KBO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p>이와 함께 양 팀 사령탑은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를 전격 공개한다. 행사 말미에는 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사이에 두고 기념 포토타임을 진행한다.</p>
<br>
<p>한편, 이번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는 SPOTV(제작), SPOTV2, KBSN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등 스포츠 전문 채널과 유무선 플랫폼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경실, 子 손보승 혼전임신에 절연..&quot;손주 100일까지 안 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4731893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473189393</guid>
				<pubDate>Sun, 1 Nov 2026 15:57:4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473189393_1.jpg" />
<p>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소식을 접한 뒤 절연했던 이유를 밝혔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딸같은 며느리는 환상이다. 고부가 굳이 친할 필요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진행자 한석준은 이경실에게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소식을 듣고 절연을 선언했던 이유를 물었다.</p>
<br>
<p>이에 이경실은 &quot;분노보다는 우리 아들이 23살이다. 군대도 안 갔다. 답답하지 않냐?&quot;라고 되물었다. 이어 아들이 23세의 어린 나이에 아빠가 되고 가장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이 걱정스러웠다고 털어놨다.</p>
<br>
<p>이경실은 당시 아들이 자기 몸 하나 책임지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아내와 아이까지 부양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473189393_2.jpg" />
<p>그는 처음에는 아들을 말리려 했지만, 아이를 좋아하고 책임감이 강한 손보승의 뜻을 꺾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p>
<br>
<p>결국 이경실은 아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거리를 두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부모가 모든 상황을 대신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는 것이다.</p>
<br>
<p>특히 이경실은 손자가 태어난 뒤에도 100일이 될 때까지 얼굴을 보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그는 어린 아들 부부가 직접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걱정했던 것과 달리 두 사람이 아이를 예쁘게 잘 키우는 것을 보고 마음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p>
<br>
<p>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2021년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경실과 손보승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영석 PD, 빠니보틀에 여행 주도권 뺏겼다..&quot;시키는 대로&quot; [채널십오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1847467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00184746701</guid>
				<pubDate>Sun, 1 Nov 2026 15:28:5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184746701_1.jpg" />
<p>나영석 PD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함께 단돈 1만 엔으로 일본 여행에 도전했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빠니랑 낭만가득 마쓰야마 만엔여행 [만엔의 행복 EP.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나영석 PD와 빠니보틀은 일본 마쓰야마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빠니보틀이 이끄는 대로 먹고, 보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br>
<p>그동안 다양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해 온 나영석 PD가 직접 여행 일정을 기획하는 대신 빠니보틀에게 주도권을 맡겼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두 사람에게 주어진 여행 경비는 1박 2일 동안 단돈 1만 엔이었다. 나영석 PD와 빠니보틀은 각각 5000엔씩 경비를 나눠 가진 뒤 여행을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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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00184746701_2.jpg" />
<p>빠니보틀은 과거 적은 비용으로 해외를 여행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quot;하루 10달러 해외여행도 재밌었다&quot;고 회상했다. 이어 &quot;옛날처럼 돌아가 즐기고 싶다&quot;며 저예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여행지로 선택한 일본 마쓰야마에서는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무료 혜택도 소개됐다. 빠니보틀은 한국인 관광객이 공항에서 시내까지 무료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여행 동선을 살폈다.</p>
<br>
<p>특히 빠니보틀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낭만을 꼽았다. 적은 돈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밝힌 것.</p>
<br>
<p>이에 나영석 PD 역시 &quot;나도 낭만적인 사람&quot;이라고 말하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떻게 이런 일이&#039; 16세 초특급 유망주, &#039;또 음주 살인 혐의&#039; 범죄자 차량에 치여 사망 &quot;꿈을 펼치지도 못했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5213251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5213251474</guid>
				<pubDate>Sun, 1 Nov 2026 15:19: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213251474_1.jpg" />
<p>비극이다. 인도를 걷던 16세 유망주 학생 선수가 만취 음주운전과 광란의 과속 차량이 빚어낸 끔찍한 충돌 사고에 휩쓸려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잃었다.</p>
<br>
<p>미국 매체 '피플'은 1일(한국시간) &quot;미국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16세 학생 운동선수 디제이 투이아소소포가 차량 2대의 충돌 사고 여파로 길가에서 치여 숨지는 참변이 발생했다&quot;며 &quot;이 사고와 관련해 두 명의 운전자가 차량 살인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참극은 밤 10시 45분경 일어났다. 페더럴웨이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투이아소소포는 학교 미식축구 경기를 끝내고 인도를 걷고 있었다. 그 순간 교차로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거세게 충돌했다. 충돌 직후 튕겨 나간 차량 한 대가 인도로 돌진해 투이아소소포를 그대로 들이받은 뒤 기둥을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p>
<br>
<p>사고 정황은 충격적이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트럭은 좌회전을 시도했고,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승용차와 부딪혔다. 해당 트럭은 제한속도가 시속 약 72km에 불과한 구간에서 시속 약 141km로 질주하고 있었고, 충돌 직전 브레이크조차 밟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213251474_2.jpg" />
<p>더욱 분통을 터뜨리게 한 것은 트럭의 만취 음주운전이었다. 현장에서 체포된 트럭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는 예비 호흡 측정 결과 0.170%로 측정됐다. 이는 현지 법적 허용치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게다가 해당 운전자는 과거에도 음주운전 및 타인의 안전을 무시한 차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었음에도 또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두 운전자에게 각각 20만 달러(약 2억 8000만 원)의 보석금을 책정하고 정식 재판에 넘겼다.</p>
<br>
<p>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투이아소소포는 가문의 스포츠 재능을 이어받아 올해 고교 미식축구팀에 갓 합류한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그의 작은할아버지는 1979년 NFL 시애틀 시호크스에 입단한 뒤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소속으로 슈퍼볼 우승 반지까지 거머쥐었던 전설적인 선수 마누 투이아소소포다.</p>
<br>
<p>팀 동료 데이비드 로드리게스는 &quot;투이아소소포는 운동에 진심이었고 주 챔피언이 되겠다는 명확한 꿈이 있었다. 그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떠났다는 사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quot;며 눈물을 흘렸다.</p>
<br>
<p>유가족 역시 &quot;순식간에 우리의 세상이 산산조각 났다&quot;며 황망한 슬픔을 쏟아냈고, 출신 학교 측도 &quot;따뜻함과 활력을 전해주던 소중한 학생 선수를 잃은 것은 엄청난 비극&quot;이라며 비통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3세&#039; 황신혜, 손주 볼 나이 실감..&quot;생각지도 않은 현실 다가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122442896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122442896113</guid>
				<pubDate>Sun, 1 Nov 2026 15:02:4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442896113_1.jpg" />
<p>배우 황신혜가 친구의 할머니 소식에 세월의 흐름을 실감했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꿈같았던 이태리 여행 마지막 이야기 EP.0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황신혜는 미국에 거주하는 친구들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442896113_2.jpg" />
<p>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황신혜는 &quot;우리 친구 중에 제일 먼저 이제 할머니가 나온다&quot;며 친구의 손주 소식을 전했다.</p>
<br>
<p>이에 해당 친구는 &quot;여기 와서 옷을 사면서 실감이 났다&quot;고 털어놨다. 이어 &quot;내가 엄마 노릇을 조금 더 애들한테 잘했더라면&quot;이라며 자녀들을 향한 아쉬운 마음도 드러냈다.</p>
<br>
<p>친구의 이야기를 들은 황신혜는 &quot;점점 생각지도 않은 현실의 일들이 우리한테 다가오고 있다&quot;며 나이가 들면서 달라지는 일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br>
<p>오랜 세월 우정을 이어온 친구들은 서로의 변화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p>
<br>
<p>한편 1963년생인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S 2연패 좌절&#039; LG, 또 日 유학 보낸다! 이주헌·손용준·이영빈 주니치 캠프 참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7100268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117100268968</guid>
				<pubDate>Sun, 1 Nov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00268968_1.jpg" />
<p>한국시리즈(KS) 2연패 도전이 준플레이오프에서 끝난 LG 트윈스가 2027시즌을 향한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마무리캠프와 투수 유망주들의 일본 스포츠과학 시설 파견에 이어 이번에는 야수 유망주 3명이 일본프로야구(NPB) 주니치 드래곤즈 선수단과 함께 훈련한다.</p>
<br>
<p>LG는 1일 &quot;포수 이주헌(23), 내야수 손용준(26), 이영빈(24)이 정주현(36) 코치와 함께 2026년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 마무리캠프에 참가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선수단은 1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주니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다. LG의 주니치 마무리캠프 파견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이다.</p>
<br>
<p>이번 파견은 LG의 아쉬웠던 2026시즌과 무관하지 않다. 지난해 통산 네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LG는 올해 구단 최초의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했다. 그러나 정규시즌 78승 1무 65패(승률 0.545)로 4위에 그쳤다.</p>
<br>
<p>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꺾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KIA 타이거즈에 3연패를 당했다. 특히 10월 20일 잠실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1-13으로 완패했다. 시리즈 3경기에서 단 5득점에 그치며 공격력에서도 아쉬움을 남겼다.</p>
<br>
<p>이에 염경엽(58) LG 감독은 시즌 종료 후 마무리훈련부터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구단도 곧바로 움직였다. LG는 지난달 23일부터 김윤식(26), 조원태(23), 이상영(26), 양우진(19) 등 투수 4명을 일본 지바현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에 파견했다. 투구 메커니즘과 공의 구위를 개선하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 훈련법을 배우기 위한 첫 시도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00268968_2.jpg" />
<p>지난달 25일부터는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캠프를 시작했다. 11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문보경(26), 신민재(30), 손주영(28), 고우석(28) 등 1군 주축을 포함해 총 44명이 참가한다. 여기에 주니치 마무리캠프까지 더하면서 투수와 야수 양쪽에서 전력 강화를 추진하게 됐다.</p>
<br>
<p>세 선수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손용준이다. 김해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졸업한 손용준은 2024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지난해 1군에 데뷔해 9경기에 출전했고, 퓨처스리그에서는 81경기 타율 0.338, OPS 0.851로 가능성을 보여줬다.</p>
<br>
<p>올해도 퓨처스리그에서 타격 재능을 증명했다. 특히 6월 한 달간 타율 0.453, 24안타, 출루율 0.491, 5도루를 기록하며 KBO 퓨처스리그 월간 루키상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7월에도 월간 루키상을 받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1군에서는 아직 경쟁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올해 정규시즌 12경기에서 타율 0.200(10타수 2안타), 1타점에 그쳤다.</p>
<br>
<p>손용준에게 주니치 캠프는 두 번째다. 지난해 문정빈(23)과 함께 일본에서 훈련한 뒤 &quot;코치진의 개별적인 지도와 기술 훈련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타격에서는 공에 힘을 싣는 방법 등을 배웠다&quot;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그 경험을 실제 1군 성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다.</p>
<br>
<p>포수 이주헌도 일본 캠프 경험이 있다. 성남고 출신인 이주헌은 2022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LG에 입단했다. 2024년 주니치 마무리캠프에 참가했고, 지난해에는 1군 76경기에서 타율 0.219, 4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00268968_3.jpg" />
<p>올해는 1군에서 76경기 타율 0.212(146타수 31안타), 4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8월에는 3경기 연속 선발 포수로 출전하는 등 기회를 얻었지만, 타격에서는 더 성장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타율 0.400으로 가능성을 보여줬고, 당시 염경엽 감독과 모창민 타격코치의 조언을 통해 타격 타이밍과 히팅 포인트를 조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br>
<p>이영빈은 세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번에 지명된 유망주다. 세광고를 졸업한 이영빈은 2021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이후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고,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도 경험했다.</p>
<br>
<p>하지만 올해 정규시즌에서는 70경기 타율 0.200(90타수 18안타), 1홈런 9타점에 그쳤다.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좌타 자원이지만,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공격력 향상이 필요하다.</p>
<br>
<p>LG가 세 선수를 일본에 보내는 이유도 분명하다. 이미 1군 경험을 쌓았거나 퓨처스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이지만, 아직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다.</p>
<br>
<p>LG는 2024년 이지강, 성동현, 허용주, 이주헌을 시작으로 지난해 문정빈과 손용준을 주니치 캠프에 파견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일본 구단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유망주들에게 새로운 훈련 환경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주현 코치와 이주헌, 손용준, 이영빈은 17일까지 주니치 선수단과 함께 훈련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日→韓 귀화&#039; 허미미, &#039;독립운동가 허석 후손&#039; 뒤늦게 안 심정 &quot;부모님과 깜짝 놀라..책임감 생겨&quot; [냉부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34437568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3443756854</guid>
				<pubDate>Sun, 1 Nov 2026 14:48: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3443756854_1.jpg" />
<br>
<p>유도선수 허미미가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인 사실을 알고 벅찼던 심정을 밝혔다.</p>
<br>
<p>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유도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남자 400m 계주 동메달리스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허미미는 처음 출전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57㎏급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허미미는 금메달을 딴 후 할머니 산소에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p>
<br>
<p>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허미미는 2021년 세상을 떠난 할머니의 유언을 계기로 한국 국적을 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3443756854_2.jpg" />
<br>
<p>그는 &quot;할머니가 유도를 엄청 좋아하셔서 제가 시합할 때 보러 오셨다. 제가 초등학교 때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제가 그때부터 유도를 잘해서 할머니가 '한국에 가서 유도하면 좋겠다'라고 말하셨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인 그는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p>
<br>
<p>허미미는 한국 선수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독립운동가 허석의 후손임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부모님도 모르시고 저도 당연히 몰랐는데 깜짝 놀랐다&quot;라며 &quot;책임감이 엄청 생겼던 것 같다. 열심히 했다&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3443756854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시안게임 400m 계주&#039; 다니엘, 실격→항소 끝 &#039;동메달 쾌거&#039;..&quot;감독님이 &#039;지옥서 돌아왔다&#039;라고&quot; [냉부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2471569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2471569658</guid>
				<pubDate>Sun, 1 Nov 2026 14:25: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471569658_1.jpg" />
<br>
<p>대한민국 육상선수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항소 끝에 동메달을 딴 비하인드를 밝혔다.</p>
<br>
<p>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유도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남자 400m 계주 동메달리스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471569658_2.jpg" />
<br>
<p>다니엘은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38초 43이란 한국 신기록을 세워 동메달을 목에 걸며 얼굴을 알렸다.</p>
<br>
<p>다니엘은 관련 소감으로 &quot;되게 많은 일을 겪으면서 딴 메달이다. 항소를 해서 얻은 메달이고, 기록 내기 좋지 않은 1레인에서 메달을 따서 의미가 깊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로 구성된 남자 계주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전체 12개 팀 중 7위에 올라 결승 8개 팀 안에 들었지만, 1, 2번 주자가 배턴을 넘겨받을 때 구간 이탈 판정을 받아 실격처리가 된 바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471569658_3.jpg" />
<br>
<p>당시 상황에 대해 다니엘은 &quot;그 얘길 듣고 바로 선수들에게 물어봤다. 선수들은 '절대 (이탈이) 아니다. 안 넘어갔다'라고 했고 감독님이 돈 들고 (항소하러) 가셨다&quot;라고 말했다. 국제경시에서 항소시엔 무분별한 항소를 방지하기 위해 항소비를 내야 했다.</p>
<br>
<p>이어 &quot;이후에 감독님이 '지옥에서 돌아왔다'라며 연락이 오더라&quot;라며 &quot;1레인에서 뛰면 사람이 (원심력 때문에) 튕겨나간다. 그런 패널티가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1번 주자가 나가는 걸 봤는데, 앞 선수가 잡혀나가더라. '이거는 됐다. 나만 정신 차리면 메달 딸 수 있겠다' 생각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건, 제주 카페 1년 6개월 만에 서울 이전..&quot;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quot; [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2041841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2041841869</guid>
				<pubDate>Sun, 1 Nov 2026 13:47:0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041841869_1.jpg" />
<p>배우 이동건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카페를 서울로 이전하는 이유를 밝혔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이동건, 조진세가 공간기획자 유정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임원희는 이동건에게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카페를 폐업했는지 물었다. 이에 이동건은 &quot;서울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041841869_2.jpg" />
<p>이동건은 &quot;제주도에서 거의 1년 6개월 동안 영업했는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 했다&quot;며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카페를 운영했던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이동건은 &quot;일단 그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게 쌓이니까 저는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만족은 못 드리고, 이런 것들이 조금 힘들었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br>
<p>이어 &quot;그래서 형(유정수)한테 상의를 드렸고, '그럼 우리 가까운 서울에서 열심히 해보자'고 해서 지금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동건은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부담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고려해 제주도에서 서울로 카페를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 6주년&#039; 전진♥류이서, 유산 아픔→리마인드 웨딩화보 &quot;200만원 들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22744724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2274472429</guid>
				<pubDate>Sun, 1 Nov 2026 13:44:4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274472429_1.jpg" />
<br>
<p>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결혼 6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p>
<br>
<p>류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웨딩 히히 너무 고마워요.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아&quot;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p>
<br>
<p>하얀 드레스를 입은 류이서는 캐주얼 수트를 입은 전진과 결혼 콘셉트의 리마인드 화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고 환하게 웃는 등 부부가 된 후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p>
<br>
<p>류이서의 게시물에 전진은 &quot;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이서 씨&quot;라고 댓글을 달았고, 류이서는 &quot;맙소사&quot;라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274472429_2.jpg" />
<br>
<p>브브걸 은지가 &quot;언니 너무 예뻐요&quot;라고 하자 전진은 &quot;저는요? 저는 안 예쁜가요?&quot;라고 익살을 부렸다.</p>
<br>
<p>류이서는 지난 10월 3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촬영 과정을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지난해 결혼 5주년이었는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포기했다&quot;며 &quot;요즘 인스타그램에 빈티지 웨딩 화보를 찍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 그래서 결혼 6주년에는 한번 해보자고 결심했다&quot;고 밝혔다.</p>
<br>
<p>두 사람은 빈티지 드레스를 대여하고 스튜디오를 빌려 직접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준비했다. 류이서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약 200만 원이 들었다며 &quot;스튜디오는 한 시간에 6만 원인데 4시간 정도 대여했다&quot;면서 드레스 두 벌에 75만 원을 지출했고, 부케와 헤어 등을 포함해 총 200만 원가량이 들었다고 설명했다.</p>
<br>
<p>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을 통해 임신했지만 유산 소식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2274472429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승수, 16세 연하 아나운서와 첫 데이트..문자 오해→깜짝 선물까지 [미우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12618359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1261835911</guid>
				<pubDate>Sun, 1 Nov 2026 13:22:2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261835911_1.jpg" />
<p>배우 김승수가 16세 연하 아나운서 박혜연과 첫 데이트에 나섰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합숙 맞선을 통해 최종 커플로 성사된 김승수와 박혜연의 첫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졌다.</p>
<br>
<p>앞서 김승수와 박혜연은 '미우새 표 합숙 맞선'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당시 김승수와 송종호가 모두 박혜연을 선택한 가운데, 박혜연은 김승수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261835911_2.jpg" />
<p>이후 두 사람은 방송 촬영이 끝난 뒤에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인연을 이어갔다.</p>
<br>
<p>이날 김승수는 박혜연과의 첫 단독 데이트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직접 데이트 코스를 준비하는 등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안부를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만남 이후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김승수가 박혜연의 마음을 오해했던 일화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261835911_3.jpg" />
<p>이어 김승수는 박혜연을 위해 준비한 이색 데이트 코스를 공개했다. 그가 첫 데이트로 선택한 것은 등산과 맨발 황톳길 걷기였다.</p>
<br>
<p>두 사람은 함께 산을 오르고 신발과 양말을 벗은 채 황톳길을 걸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첫 데이트부터 등산에 이어 맨발로 황톳길까지 걷는 예상 밖의 코스에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과 우려가 쏟아졌다.</p>
<br>
<p>김승수의 어머니 역시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스페셜 MC로 출연한 최강창민은 &quot;저 데이트 괜찮은 거 맞냐&quot;며 걱정을 드러냈다.</p>
<br>
<p>다른 출연진들도 &quot;이건 아니다&quot;, &quot;첫번째 데이트에 맨발. 여자분들이 싫어한다&quot;며 김승수의 독특한 데이트 코스에 우려를 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261835911_4.jpg" />
<p>김승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분위기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두 사람은 김승수가 미리 예약해 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를 함께했다.</p>
<br>
<p>식사 자리에서는 서로의 취향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두 사람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 '노팅힐'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p>
<br>
<p>김승수는 해당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주며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박혜연을 위해 미리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마음을 표현했다. 데이트가 끝나갈 무렵 김승수는 박혜연에게 조심스럽게 다음 만남을 제안했다.</p>
<br>
<p>16년간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던 김승수가 합숙 맞선에 이어 실제 데이트까지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관심이 쏠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유민 배 뽀뽀♥&#039; 티아라 소연, 결혼 4년만 &#039;아들맘&#039; 된다..&quot;태명=파워&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1340890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1340890764</guid>
				<pubDate>Sun, 1 Nov 2026 12:52:3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340890764_1.jpg" />
<br>
<p>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p>
<br>
<p>소연은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오늘 11월 1일. 네번째 결혼 기념일에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하는데요, 설레네요.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납니다(사실 저 뒤뚱뒤뚱 배뚠뚠이 생활중이에요)&quot;라고 글을 올렸다.</p>
<br>
<p>이어 &quot;결혼 직후 남편의 꿈이었던 첫 번째 월드컵을 마치고 두 번째 월드컵을 향해 4년을 달려왔던 저와 남편이었는데 지난 2026월드컵 최종 명단에 올르게 돼 또 한번 꿈을 이루었다는 기쁨을 완전히 누리기 직전 미국에서 치러진 본선 전 경기에서의 부상으로 모든 것을 뒤로하고 혼자 돌아와야만 했던 선수로서 남편의 인생 가장 큰 시련을 함께 이겨내 가던 중 하나님께서 정말 정말 생각지도 못한 차마 계획하지도 못했던 날에 소중한 생명을 저희에게 선물해 주셨어요&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340890764_2.jpg" />
<br>
<p>소연은 &quot;기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아기의 존재를 알게 된 날부터 저도 남편도 '감사'를 온전히 깨닫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뱃속에 아이와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quot;라며 &quot;앞으로, 착하고 성실한 남편과 남편을 꼭 닮았을 우리 아기와 귀염둥이 멈머들과 함께 늘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양띠맘 #아들맘 바로 저예요 And then there were three&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소연은 임신 초음파 사진과 함께 2세의 태명이 '파워'임을 밝혔다. 그는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이 자신의 배에 입 맞추는 모습, 영상으로 아빠가 할 일을 공부하는 모습도 전했다.</p>
<br>
<p>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조유민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두바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 중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강창민, 김희철 첫인상 어땠길래..&quot;너무 얄미웠다&quot; [미우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1220465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1220465727</guid>
				<pubDate>Sun, 1 Nov 2026 12:33:1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220465727_1.jpg" />
<p>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얄밉게 생각했던 과거를 털어놨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강창민이 출연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김희철과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이날 서장훈은 최강창민에게 &quot;김희철이 얄미웠다고?&quot;라고 물었다.</p>
<br>
<p>이에 최강창민은 &quot;처음에 소개해 주실 때도 '희철이 후배 창민이'라고 하셨는데, 원래는 제가 희철이 형 선배다&quot;라며 SM엔터테인먼트 입사 순서로는 자신이 선배라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1220465727_2.jpg" />
<p>그는 &quot;원래 SM은 선후배를 따지면 인식이 그렇게 돼 있다. 제가 먼저 들어왔다&quot;며 &quot;저는 연습생 때 선배들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막내니까 식사 준비도 먼저 해놓곤 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희철이 형은 분명히 저보다 늦게 들어왔는데, 제가 식사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다른 연습생 형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더라&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최강창민은 &quot;물론 저보다 나이가 많은 형인 건 알지만, 다른 선배들은 저에게 선후배 관계가 명확하니 잘해야 한다고 했었다&quot;며 &quot;그런데 희철이 형이 그렇게 행동하니까 조금 얄밉더라&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나랑 같이 스푼 세팅을 해야 하는데 싶었다&quot;며 &quot;그래서 너스레도 능력이구나 싶었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최고기와 이혼&#039; 유깻잎, C컵→가슴 재수술 후 2달 만..&#039;못 알아볼 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552821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552821884</guid>
				<pubDate>Sun, 1 Nov 2026 12:32: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52821884_1.jpg" />
<br>
<p>인플루언서 유깻잎이 한 달 만에 근황을 알렸다.</p>
<br>
<p>유깻잎은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즌쯔(진짜) 오랜만 안면 안부..&quot;라며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p>
<br>
<p>사진 속 유깻잎은 캐주얼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섞인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었다. &nbsp;</p>
<br>
<p>그는 레드브라운으로 염색한 긴 머리에 뱅 앞머리로 과거와 또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52821884_2.jpg" />
<br>
<p>유깻잎은 지난 9월 23일 가슴수술 이후의 모습을 공개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새 피드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p>
<br>
<p>유깻잎은 지난 8월 19일 &quot;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quot;라며 &quot;제가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는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quot;라면서 C컵 가슴 사이즈를 줄이겠다고 알렸다.</p>
<br>
<p>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낳고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은 최고기가 키우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5282188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52821884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강창민, 5살 子 외모 공개..&quot;회사 직원도 알아볼 정도로 나 닮아&quot;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0544147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20544147663</guid>
				<pubDate>Sun, 1 Nov 2026 12:22:1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44147663_1.jpg" />
<p>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자신을 쏙 빼닮은 5살 아들의 귀여운 일화를 공개했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강창민이 출연해 육아 근황을 전했다.</p>
<br>
<p>이날 신동엽은 최강창민에게 &quot;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있다고 들었다. 너무 귀엽겠다. 요즘 어떠냐&quot;고 물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44147663_2.jpg" />
<p>이에 최강창민은 &quot;이제 5살이 됐는데 정말 너무 힘들지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quot;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이어 서장훈이 &quot;누구를 닮았냐&quot;고 묻자 최강창민은 &quot;아이와 함께 지나가고 있었는데, 제 아들과 일면식도 없는 회사 직원분이 매니저에게 연락했다&quot;고 운을 뗐다.</p>
<br>
<p>그는 &quot;그 직원분이 '나 지나가다가 창민이 아들을 본 것 같다'고 하더라&quot;며 자신과 아들이 닮았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44147663_3.jpg" />
<p>서장훈은 &quot;아들이 '나는 심 씨인데 왜 아빠는 최강 씨냐'고 물어보지 않느냐&quot;고 궁금해했다.</p>
<br>
<p>최강창민은 &quot;그 얘기는 해줬다. '아빠가 일할 때는 최강창민이라는 이름으로 일하는데, 네가 알다시피 아빠 이름은 심창민이 맞다'고 계속 짚어주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아이가 이해를 했는지 한때 유치원에 가서 갑자기 선생님에게 '선생님, 최강창민의 매니악 틀어주세요'라고 했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영, 美서 뜻밖의 시집살이 고백..&quot;스트레스 확 올라와&quot; [뉴저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425388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425388631</guid>
				<pubDate>Sun, 1 Nov 2026 11:54:4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425388631_1.jpg" />
<p>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와의 일상적인 갈등을 털어놨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이런 일이? 손태영도 놀란 절친 썸머썸머의 충격 실화(미슐랭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손태영은 유튜버 썸머썸머를 만나기 전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며 미국에서의 육아 일상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425388631_2.jpg" />
<p>제작진이 전날 아들 룩희와 또 다퉜는지 묻자 손태영은 &quot;경기 있다고 또 바구니에서 추리닝을 찾더라. '왜 위에 옷이 빨간 게 없지?'라고 하는데 이럴 때마다 스트레스가 확 올라온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하필 어제가 내가 빨래를 한 날이었다. 아들이 '또 어디 있는 거야?'라고 하길래 '그럼 또 나라는 거야?'라고 했더니 '내가 언제 엄마라고 그랬어?'라고 하더라&quot;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손태영은 아들에게 차에서 찾아보라고 했고, 결국 운동복은 차 트렁크에서 발견됐다. 그는 &quot;자기가 입고 트렁크에 다 넣어놨더라. '엄마 찾았어' 그러더니 갔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425388631_3.jpg" />
<p>이어 &quot;하필 내가 빤 날이라서 '내가 왜 빨아줘 가지고'라는 생각을 했다&quot;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p>이를 들은 제작진이 &quot;웬 시집살이야&quot;라고 하자 손태영은 &quot;시집살이야 진짜. 어머니 시집살이도 아니고 권룩희 시집살이한다고 그런다&quot;며 &quot;학교 운동복에 예민하다&quot;고 토로했다.</p>
<br>
<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호주 &#039;멜번컵&#039;, 국내 안방에서 즐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20522035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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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11:53:1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2203501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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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마사회는 오는 11월 3일 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경마대회 '멜번컵'을 KBS N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한국시간 낮 12시 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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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61년 시작된 멜번컵은 올해로 166회를 맞는 호주의 대표적인 스포츠·문화 축제다. 멜번 플레밍턴 경마장에서 펼쳐지는 3,200m 장거리 경주로, 올해 총상금은 1,020만 호주달러에 달한다. 대회 개최일이 빅토리아주의 공식 공휴일로 지정될 만큼 국민적인 관심을 받으며, '국가를 멈추게 하는 경주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하다.</p>
<br>
<p>멜번컵은 1962년 시작된 패션 경연 '패션스 온 더 필드(Fashions on the Field)'를 비롯해 화려한 의상과 개성 넘치는 모자 등으로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p>
<br>
<p>올해 대회에는 호주 정상급 경주마들과 세계 각국의 강호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9월 최초 출전 신청 당시 총 101두 가운데 해외 경주마는 23두로, 영국·아일랜드·일본·미국 등 4개국의 경주마들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06년 일본 경주마 '델타 블루스'의 멜번컵 우승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장거리 강자 '스팅어 글래스'의 도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br>
<p>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quot;이번 생중계가 국내 시청자들이 세계 정상급 경주마들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함께, 호주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멜버른컵의 특별한 매력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말 관리 장치&#039; 특허, 창업·중소기업에 무상 이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20502961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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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11:51:3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50296182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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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마사회가 직업계고 학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말산업 특허를 창업·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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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개방하는 특허는 '말 특화형 관리 장치'다. 이 장치 하나로 말의 몸을 식혀주는 쿨링, 털과 피부를 문질러 관리하는 스크러빙, 간식 급여, 향기 제공 등을 모두 할 수 있다. 발판을 밟아 바람을 보내는 수동 송풍 방식과 브러시 장치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p>
<br>
<p>이 특허는 인천금융고등학교 학생이 낸 '홀스크럽(HorScrub)'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한국마사회는 지식재산처 제15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이 아이디어를 이전받아 특허로 권리화했고, 2026년 등록을 마쳤다.</p>
<br>
<p>한국마사회는 국가지식재산거래플랫폼 'IP-Market'의 특허나눔 제도를 활용해, 이 기술을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키워낼 창업·중소기업을 찾는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1월 8일(일)까지 IP-Market 홈페이지의 '미활용 나눔특허'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특허권 전부를 무상으로 양도하며,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는 우대 지원한다.</p>
<br>
<p>본지와 전하 통화한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관계자는 &quot;학생의 아이디어가 특허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기업의 제품으로 이어진다는 데 의미가 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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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해군, 한화에 첫 번째 군함 발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20420939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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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11:50:1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42093928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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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화가 드디어 미 해군 중형 상륙함(LSM, Medium Landing Ship)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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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화가 지난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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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VCM)인 TOTE Services와 LSM 1척 건조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 달러(약 3575억원)이며,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p>
<br>
<p>LSM은 미 해군이 인도-태평양 등 분쟁 연안에서 분산작전을 펼치기 위해 도입하는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다. 해병대 병력과 장비, 보급품을 연안 지역으로 수송·전개하는 임무를 맡는다. 길이 100m, 폭 16m, 경하중량 약 2687톤이며, 항속거리는 약 7400km다.</p>
<br>
<p>미 해군은 네덜란드 Damen社의 LST-100 설계를 기반으로 LSM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상용 설계를 활용하고 복수의 조선소에서 동시에 건조해 초기 전력화 목표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TOTE Services는 지난 7월 이 사업의 VCM으로 선정돼 2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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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420939284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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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수주는 한화필리조선소가 상선을 넘어 미 해군 함정까지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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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USA 대표는 &quot;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한화는 미 해군 등 연방 정부 고객을 위한 선박 건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력과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해 왔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미 해군은 LSM을 총 35척 도입할 계획이다. 한화는 이번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후속 물량 수주에 대비해 인력 양성과 설비 투자 등 제반 준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의혹&#039; 차예련, ♥주상욱+딸에도 불똥 &quot;추가 입장 아직 無..관련 자료 정리 중&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1659883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165988300</guid>
				<pubDate>Sun, 1 Nov 2026 11:47: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16598830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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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의혹에 &quot;사실무근&quot;이라 밝힌 후 추가 입장은 없다는 상황이다.</p>
<br>
<p>1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차예련의 학폭 의혹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과 관련 &quot;현재로서는 오늘 추가로 발표할 입장은 없다&quot;고 말했다.</p>
<br>
<p>다만 소속사에선 &quot;온라인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quot;라며 &quot;향후 대응 방향이나 추가 입장 발표 여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지난 10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인 1985년생 여배우에게 중학생 시절 학폭을 당했다며 뺨을 맞아 고막이 찢어진 사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85년생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로 차예련을 지목했다. 소속사는 지난 10월 30일 스타뉴스에 차예련 관련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br>
<p>그러나 이후에도 차예련의 동창이라는 이들이 차예련의 학창시절에 대해 행실이 바르지 못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p>
<br>
<p>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게 딸 하나를 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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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태영, 子 룩희 입시에 수면 부족 호소..&quot;얼굴 푸석하고 탄력 떨어져&quot; [뉴저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1305371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130537178</guid>
				<pubDate>Sun, 1 Nov 2026 11:43:1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130537178_1.jpg" />
<p>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입시를 준비하며 겪는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을 털어놨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이런 일이? 손태영도 놀란 절친 썸머썸머의 충격 실화(미슐랭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손태영은 절친한 유튜버 썸머썸머와 만나 근황을 전하며 미국에서의 생활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130537178_2.jpg" />
<p>대화 도중 손태영은 아들 룩희의 입시를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입시 문제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있다며 수면 부족에 따른 고민을 드러냈다.</p>
<br>
<p>손태영은 &quot;최근 얼굴이 푸석해지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등 외모에도 변화가 생겼다&quot;고 털어놨다. 아들의 입시를 신경 쓰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해진 상황을 전한 것이다.</p>
<br>
<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오션, 잠수함 &#039;수평발사장치&#039; 국산화 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20395833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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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11:42:0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395833397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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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화오션이 또 다시 잠수함 핵심장비를 국산화했다.</p>
<br>
<p>한화오션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함께 10년에 걸친 협력을 통해 잠수함의 핵심 장비인 '워터램(Water Ram) 방식 수평발사장치'를 순수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p>
<br>
<p>이번 개발을 통해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야 했던 장비를 국산 기술로 대체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납기 단축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차세대 잠수함의 전력을 한층 증강시키는 것은 물론,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수출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br>
<p>'수평발사장치'는 잠수함 내부에서 어뢰 등 주요 무장을 바다로 밀어 발사하는 잠수함의 주요 무장 핵심 장치다. '워터램 방식'은 수압을 이용해 어뢰 등 발사체를 밀어내는 최신 기술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힘을 정밀하게 조절하여 무장이 정해진 속도에 맞게 안정적으로 발사를 제어하는 핵심 기술까지 완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395833397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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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비 오작동을 막기 위해 여러 단계의 안전장치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 깊은 바다 속에서 발사관의 외부 문을 열고 무장을 쏠 때 잠수함에 가해지는 높은 수압을 견디기 위한 구조적 안전성과 강한 충격을 버티는 내충격 성능을 갖추도록 개발했다. 구조를 단순화해 유지보수 및 운용 편의성을 높인 것도 또 다른 차별점이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오션 관계자는 &quot;이번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잠수함 핵심장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원, &#039;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039;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20351758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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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11:36:11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35175885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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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31일 정선군, 강원관광재단과 공동 개최한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p>
<br>
<p>이날 행사에는 김도균 대표이사, 곽일규 정선부군수, 장경렬 상임감사위원,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원주교구 총대리 백인현 안드레아 신부, 조계종 제4교구장 인광 주지스님, 고한사북남면 기독교연합회장 오병권 목사, 우민구 정선경찰서장 등 주요 내외빈과 약 3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해 운탄고도의 역사와 자연을 만끽했다.</p>
<br>
<p>참가자들은 소원성취길, 소원동행길, 소원누림길 등 3개 코스를 걸으며 운탄고도 1177갱과 옛 운락국민학교 터, 도롱이연못 등 탄광문화유산과 가을 산림의 매력을 경험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quot;운탄고도는 탄광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소중한 관광 자원이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연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전 시키겠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현대로보틱스-팔란티어, &#039;피지컬 AI 솔루션&#039; 고도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20330725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20330725888</guid>
				<pubDate>Sun, 1 Nov 2026 11:34:1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33072588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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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현대로보틱스가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팔란티어)와 함께 '피지컬 AI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p>
<br>
<p>HD현대의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HD현대로보틱스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팔란티어의 '소버리니티 부트캠프'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고 1일(일) 밝혔다.</p>
<br>
<p>기조연설은 HD현대로보틱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안성환 상무가 맡았다. 안 상무는 HD현대로보틱스의 피지컬 AI 적용 전략과 미래비전을 소개하고, 팔란티어와 추진 중인 협력 사업의 구체적인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p>
<br>
<p>양사 간 협력의 핵심은 사업 현장 내 피지컬 AI 적용을 위한 업무방식 혁신과 현장 엔지니어의 역할 재정립이다.</p>
<br>
<p>양사는 주요 경영진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협력 과제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활용 사례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
<br>
<p>HD현대로보틱스 안성환 상무는 &quot;피지컬 AI 역량을 더욱 고도화하고자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영자, 나이 들며 건강 고민..&quot;돈 아끼려 몸 혹사한 것&quot; 후회 [이영자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010614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20010614727</guid>
				<pubDate>Sun, 1 Nov 2026 11:12:2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010614727_1.jpg" />
<p>방송인 이영자가 나이가 들면서 달라진 몸 상태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직접 키운 재료로 이영자식 김장 하는 날, 가마솥 한가득 끓여낸 늦가을 만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영자는 직접 키운 배추 등 농작물을 수확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텃밭을 돌보고 김장을 준비하던 그는 나이가 들면서 예전 같지 않은 체력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20010614727_2.jpg" />
<p>이영자는 젊은 시절 돈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몸을 지나치게 혹사했던 일을 떠올리며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특히 나이가 들면서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고 다리가 아픈 순간도 생긴다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br>
<p>과거에는 비용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p>
<br>
<p>이영자는 직접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도 보였다. 화려한 소비보다 소박한 농촌 생활에서 얻는 만족감을 전하며 달라진 삶의 가치관을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날도 이랬으면&quot; 홍석천, &#039;이태원 참사 4주기&#039; 추모..달라진 핼러윈 거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94657651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9465765121</guid>
				<pubDate>Sun, 1 Nov 2026 11:07: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465765121_1.jpg" />
<br>
<p>방송인 홍석천이 핼러윈 데이에 달라진 이태원 분위기를 전했다.</p>
<br>
<p>홍석천은 1일 자신의 SNS에 &quot;그날도 이랬었으면&quot;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br>
<p>사진에는 이태원 역 근처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풍경이 담겨 있었다. 시민들은 지난 10월 31일 핼러윈 데이를 즐기고 있었고, 이색 코스튬을 선보인 이도 있었다.</p>
<br>
<p>이 가운데 경찰이 이태원 역 주위의 도로에 펜스를 설치하고 통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p>4년 전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처음으로 주말과 핼러윈이 겹친 이날 밤 이태원과 홍대에는 각각 최대 3만 명, 13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p>
<br>
<p>이날 경찰과 구청 직원 등 안전관리 인력이 대거 투입됐으며 별다른 사건, 사고는 없었다고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강준, 父 차 몰래 끌고 다녔다..&quot;새벽마다 운전&quot; 고백 [요정재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94723749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9472374959</guid>
				<pubDate>Sun, 1 Nov 2026 11:01:0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472374959_1.jpg" />
<p>배우 서강준이 과거 아버지 몰래 차를 운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가까워진 건 우리 사이일까, 차간 거리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강준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2주 된 정재형의 운전 연수 선생님으로 나섰다.</p>
<br>
<p>이날 정재형은 서강준을 소개하며 &quot;운전의 달인, 운전의 신&quot;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강준은 '요정식탁'에 출연해 버스 운전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br>
<p>정재형이 운전에 자신이 있느냐고 묻자 서강준은 &quot;얼마든지&quot;라고 답했다. 이어 제작진이 이날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묻자 &quot;오늘 죽을 각오를 하고 왔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472374959_2.jpg" />
<p>이날 정재형과 운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서강준은 자신의 운전 경력이 약 15년이라고 밝혔다. 서강준은 첫 차에 대해 &quot;아버지 차였다. 사실 그걸 계속 끌고 다녔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아,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quot;라며 당시를 떠올린 서강준은 &quot;아버지한테 말씀을 안 드리고 새벽마다 제가 끌고 나갔다&quot;고 고백했다.</p>
<br>
<p>서강준은 &quot;처음에는 어린 나이고 차를 막 운전하고 싶은 거다&quot;라고 설명했다. 정재형 역시 &quot;나도 맨 처음 탔을 때 진짜 계속 끌고 나왔다&quot;며 운전 초보 시절의 설렘에 공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지원 &#039;언제나 상냥한 지원씨~&#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9590564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9590564860</guid>
				<pubDate>Sun, 1 Nov 2026 11:00:1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590564860_1.jpg" />
<br>
<br>
<p>배우 김지원이 마카오 팬미팅을 마치고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1</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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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빅뱅 지드래곤 &#039;잘 다녀왔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94706720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9470672000</guid>
				<pubDate>Sun, 1 Nov 2026 10:48: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470672000_1.jpg" />
<br>
<br>
<p>그룹 빅뱅(BIGBANG) 지드래곤이 호주 공연을 마치고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1</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종국, &#039;유도&#039; 김민종 괴력에 속수무책..유재석 &quot;일반인이네&quot; [런닝맨][★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5650212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565021208</guid>
				<pubDate>Sun, 1 Nov 2026 10:47:3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565021208_1.jpg" />
<p>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이 압도적인 괴력으로 김종국과 이현중을 동시에 제압했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유도선수 김민종과 농구선수 이현중이 게스트로 출연한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졌다.</p>
<br>
<p>이날 멤버들은 서울 노들섬 일대에서 두 국가대표가 직접 준비한 음식을 찾아 나섰다. 김민종은 고기를 푸짐하게 넣은 김치찌개를, 이현중은 간을 거의 하지 않은 간장달걀밥을 준비해 상반된 식단을 선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565021208_2.jpg" />
<p>두 선수의 식단에 따라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점심 메뉴 선택권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됐다.</p>
<br>
<p>먼저 멤버들은 농구와 퀴즈를 결합한 '퀴즈 농구'에 도전했다. 농구 골을 성공시킨 뒤 문제까지 맞혀야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이었다.</p>
<br>
<p>이 과정에서 이현중이 학창 시절 전교 8등까지 했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현중은 멤버들의 기대와 달리 엉뚱한 오답을 연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반면 유도선수 김민종은 예상 밖의 농구 실력을 선보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이현중은 팀원들에게 &quot;상대방 얼굴이나 급소를 맞추라&quot;라며 반칙까지 독려해 웃음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565021208_3.jpg" />
<p>이어 멤버들은 상대 팀의 방해를 뚫고 물건을 가져와야 하는 '가져올게여' 미션에 나섰다.</p>
<br>
<p>김민종은 무게 20kg에 달하는 모래주머니 상자 두 개를 가볍게 옮기며 남다른 힘을 과시했다. 특히 고무줄을 붙잡고 버티던 이현중과 김종국까지 한꺼번에 끌고 가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p>
<br>
<p>이를 지켜본 양세찬은 &quot;덤프트럭이잖아!&quot;라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quot;종국이 끌려가는 거 오랜만에 본다&quot;라며 김종국을 놀려 웃음을 더했다.</p>
<br>
<p>이후 멤버들은 김민종의 제철 음식과 이현중의 NBA 식단 중 점심 메뉴를 선택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현중의 식단에 호기심을 보인 멤버들은 NBA 식단을 선택했지만, 샐러드가 등장하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br>
<p>이번 레이스에서는 최종 비밀을 풀어낸 멤버에게 순금이 포함된 금메달이 주어지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지용·허양임 子, &#039;상위 0.5% 영재&#039; 맞았다..&quot;국제 수학대회 5부문 메달&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91151157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9115115789</guid>
				<pubDate>Sun, 1 Nov 2026 10:27:2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115115789_1.jpg" />
<br>
<p>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의 아들 승재 군이 국제 수학대회 다섯 부문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p>
<br>
<p>허양임은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2026 World Team Maths Cup에 참가한 승재가 Math Pioneers, Crossnumber, Shuttle, Relay, Group까지 다섯 부문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네요&quot;라고 소식을 알렸다.</p>
<br>
<p>이어 &quot;금메달까지 닿지는 못해 조금 아쉽지만,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끝에 여러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11511578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11511578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115115789_4.jpg" />
<br>
<p>그는 &quot;함께 고민하고, 서로 의지하고, 한 팀으로 결과를 만들어본 경험이 승재에게 더 오래 남지 않을까 싶어요&quot;라며 &quot;낯선 곳에서 좋은 친구들과 부딪히고 배우며 또 한 뼘 자라고 돌아오는 모습이 엄마로서는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승재야, 그리고 함께한 친구들 모두 정말 수고 많았어&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사진에는 12세 승재 군이 국제 수학대회 다섯 개 부문에서 딴 메달을 목과 손에 건 모습이 있었다.</p>
<br>
<p>승재 군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당시 3살이었음에도 똑부러지는 언어구사로 언어 지능이 상위 0.1%를 기록했다. 이에 고지용은 &quot;영재는 아니다. 공부는 지금도 곧잘 한다. 음악 영재학원에 들어가서 바이올린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115115789_5.jpg" />
<br>
<p>승재 군은 또 지난 2020년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전문가로부터 &quot;지능검사 결과 상위 0.5%에 해당하며, 모든 영역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융합형 인재&quot;라는 이야기를 들었다.</p>
<br>
<p>한편 허양임은 지난 2013년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약 2년 전 이혼했으며, 지난 7월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현재 두 사람은 아들의 양육비와 면접교섭 등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볼보코리아 이만식 전무, 샤오펑코리아 대표 내정…  &quot;수입차 30년 베테랑 영입&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190601216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1/2026110119060121690</guid>
				<pubDate>Sun, 1 Nov 2026 10:11:5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060121690_1.jpg" />
<p>중국 신흥 프리미엄 전기차(EV) 브랜드 샤오펑(Xpeng)이 한국 법인 '샤오펑모터스코리아'의 초대 수장으로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를 낙점하고 한국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한다.</p>
<br>
<p>이만식 초대 대표 내정자는 1992년 대우자동차 품질보증부에서 자동차 업계 커리어를 시작해 2000년대 초 볼보자동차코리아에 합류한 인물이다. 서비스 매니저를 시작으로 세일즈 총괄 상무와 영업·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무를 거쳤으며, 볼보코리아가 국내 연간 판매 1만 대 클럽에 안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판매 네트워크 확장과 서비스 체계 구축을 진두지휘한 핵심 주역으로 평가받는다.</p>
<br>
<p>샤오펑이 한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서 단순 대중 마케터 대신 30년 경력의 정통 수입차 영업 전문가를 선임한 것은 현지 유통 구조와 딜러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국내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이 내정자는 11월 말까지 볼보코리아 소속으로 퇴사 절차를 마친 뒤 12월 1일 샤오펑 한국 법인에 정식 합류한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9060121690_2.jpg" />
<p>샤오펑의 향후 사업 전개는 국내 판매·서비스망 구축과 독자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통한 시장 차별화에 맞춰질 전망이다. 현재 엑스펑모터스코리아는 네트워크 개발, 마케팅, AS 총괄 등 주요 핵심 직무 채용을 진행하는 한편, 국내 유력 딜러 파트너사들과 전시장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보를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출시 후보 차종으로는 중형 전기 SUV G6, 전기 세단 P7+, 전기 미니밴 X9 등이 거론되며, 샤오펑이 자체 개발한 레벨 2~3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인 'XNGP'를 핵심 무기로 삼고 있다.</p>
<br>
<p>BYD가 국내 판매를 확대하고 지커(Zeekr)가 한국 진출을 준비하는 등 중국 전기차 브랜드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샤오펑의 시장 안착 성패는 초기 부품 공급 체계와 사후관리(AS) 인프라 구축, 소비자의 브랜드 신뢰 확보에 달렸다. 샤오펑은 연내 한국 법인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국토부 차량 인증 절차 및 딜러망 조율을 거쳐 빠르면 내년 상반기 국내 공식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 될 때 모습 다 나왔다&quot; 9연승 끝난 김상식 감독의 냉정한 평가... &quot;SK 강하더라&quot;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3639375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363937510</guid>
				<pubDate>Sun, 1 Nov 2026 10:09:44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937510_1.jpg" />
<p>&quot;안 될 때 나오는 플레이는 다 나온 것 같다.&quot;</p>
<br>
<p>개막 9연승 행진이 끝난 서울 삼성의 김상식 감독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p>
<br>
<p>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76-90으로 패했다.</p>
<br>
<p>이로써 삼성은 9승1패를 기록,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삼성은 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승리하면서 KBL 역대 최초로 개막 9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기록이었다. 하지만 올 시즌 처음 만난 라이벌 SK를 넘지 못하면서 연승 행진도 막을 내렸다.</p>
<br>
<p>삼성으로선 아쉬운 경기였다. 1쿼터를 23-26으로 근소하게 뒤졌지만, 2쿼터부터 급격히 무너졌다. 전반을 35-51로 마친 뒤에는 3쿼터 격차가 50-77까지 벌어졌다. 4쿼터 들어 추격했지만 결국 14점 차 패배를 당했다.</p>
<br>
<p>삼성은 케렘 칸터가 15점, 크리스 맥컬러가 14점, 이근휘가 9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p>
<br>
<p>반면 SK는 아이재아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자밀 워니가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을 펼쳤다. 국내 선수인 오재현도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안영준도 16점을 올렸다.</p>
<br>
<p>경기 후 김상식 감독은 &quot;솔직히 초반에 우려했던 것들이 다 나온 것 같다&quot;며 아쉬워했다.</p>
<br>
<p>김 감독은 &quot;상대 외국인 선수들의 스피드와 개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기서 밀리면 어려운 경기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선수들이 기싸움에서도 밀린 것 같다. 상대가 강하게 밀어붙이고 파워 있게 수비했는데 거기에 밀려다니다 보니 턴오버도 쏟아져 나왔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이어 &quot;안 될 때 나오는 플레이는 다 나왔다&quot;면서 &quot;SK가 강하더라. 여러 가지로 그렇다&quot;고 상대 전력을 인정했다.</p>
<br>
<p>이날 삼성은 공격에서도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했다. 그러면서 실책을 남발했다. 삼성의 턴오버는 14개, SK는 7개였다.</p>
<br>
<p>김 감독은 &quot;칸터나 맥컬러 쪽으로 수비가 몰리면 외곽에 찬스가 많이 날 것이라고 얘기했다. 그런데 계속 안쪽으로만 공을 넣으려고 하다가 실책이 많았다&quot;고 돌아봤다.</p>
<br>
<p>그러면서 &quot;외곽에서 공을 잡은 선수들도 자신 있게 던져야 하는데 몸싸움에서 밀리다 보니 주춤거렸다. 그런 문제들이 한꺼번에 나왔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937510_2.jpg" />
<p>다만 김 감독은 이번 패배가 선수들에게 좋은 약이 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p>
<br>
<p>그는 &quot;오늘 완패했기 때문에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quot;면서 &quot;오히려 선수들이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경기였다. 너무 이기다 보니 이런 경기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면 안 되는 팀&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특히 연패를 경계했다. 김 감독은 &quot;9연승을 하는 동안에도 선수들에게 항상 위기의식을 가지라고 얘기했다. 한 번 지면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도 있고, 그대로 연패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경기 후에도 선수들에게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간단히 얘기했다. 내일 하루 쉬고 다음 훈련 때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얘기할 생각&quot;이라며 &quot;선수들이 자신감을 잃거나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도록 확실하게 잡아주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김 감독은 경기장을 찾은 삼성 팬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quot;많은 팬분들이 오셨는데 너무 죄송스럽다. 끝까지 열심히 응원해 주셨는데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지 못했다&quot;며 &quot;다음 경기에서는 더 열심히 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93751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억 카지노 잭팟&#039; 손지창 &quot;연매출 60억&quot; 또 대박..이벤트 회사 CEO 근황 [사당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442170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442170883</guid>
				<pubDate>Sun, 1 Nov 2026 10:07: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442170883_1.jpg" />
<br>
<p>배우 손지창이 연 매출 60억 원을 자랑하는 이벤트 회사 CEO로서의 근황을 밝혔다.</p>
<br>
<p>손지창은 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26년 차 사업가로 활동중인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손지창은 &quot;27년째 이벤트 기획회사를 운영 중이다&quot;라며 &quot;저희가 주로 하는 일은 'MICE'라고, 회의, 포상 관광, 모임, 전시와 이벤트를 한다&quot;라고 소개했다.</p>
<br>
<p>손지창은 기업 행사부터 강연회, 시상식, 콘서트, 해외 공장 기공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회사를 운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442170883_2.jpg" />
<br>
<p>그는 &quot;연 매출이 제일 많이 했을 땐 60억 원 정도였다&quot;라고 자랑하며 &quot;어떻게 해야 고객의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많이 생각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손지창은 행사 사회를 직접 하기도 했으며, 행사에 필요한 작은 업무도 직접 처리하고 있었다. 그는 &quot;외국 가면 하루 3시간 잔다. (김)민종이가 저를 보고 울었다. '형이 왜 이런 걸 하냐'라면서. 자존심 상한 일도 많았다&quot;라고 털어놨다.</p>
<br>
<p>한편 손지창은 1998년 배우 오연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p>
<br>
<p>손지창은 오연수, 장모와 미국 여행 중 장모가 카지노에서 100억 원 정도의 잭팟을 터뜨려 화제를 모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442170883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석진, &#039;농구선수&#039; 이현중 父와 기막힌 인연..&quot;말도 안 돼&quot; [런닝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381377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381377526</guid>
				<pubDate>Sun, 1 Nov 2026 09:57:0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381377526_1.jpg" />
<p>농구선수 이현중이 아버지와 지석진의 생년월일이 같다는 놀라운 인연을 공개했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유도선수 김민종과 농구선수 이현중이 게스트로 출연한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졌다.</p>
<br>
<p>이날 유재석은 이현중의 아버지와 지석진의 생년월일이 같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현중이 아버지의 생년월일을 &quot;1966년 2월 10일생&quot;이라고 밝히자 지석진은 &quot;진짜 말도 안 돼&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p>김종국 역시 월일까지 같은 것인지 재차 확인했고, 이현중은 &quot;맞다, 월일까지 똑같이&quot;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381377526_2.jpg" />
<p>이에 유재석은 이현중이 지석진의 이름표를 떼게 된다면 마치 아버지의 이름표를 떼는 기분일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이어 이현중의 부모님이 모두 농구선수 출신이라는 사실도 언급됐다. 유재석은 이현중의 어머니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전 농구 국가대표 송정아 선수라고 소개했다.</p>
<br>
<p>이를 들은 양세찬은 농구 집안이라며 감탄했고, 이현중에게 아버지의 키를 물었다. 이현중은 &quot;아버지도 192cm&quot;라고 답했다. 이현중의 어머니 역시 키가 184cm로 알려져 있다.</p>
<br>
<p>한편 이현중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아버지는 농구선수 출신 이윤환, 어머니는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성정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농구선수&#039; 이현중, &#039;런닝맨 키즈&#039; 고백..&quot;해외서 외로울 때마다 시청&quot; [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000261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8000261394</guid>
				<pubDate>Sun, 1 Nov 2026 09:38:4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000261394_1.jpg" />
<p>농구선수 이현중이 해외 생활 중 외로움을 달래준 '런닝맨'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br>
<p>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유도선수 김민종과 농구선수 이현중이 게스트로 출연한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000261394_2.jpg" />
<p>이날 이현중은 어린 시절부터 '런닝맨'을 즐겨 봤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이현중이 '런닝맨 키즈'였겠다며 반가워했고, 이현중도 이를 인정했다.</p>
<br>
<p>이어 이현중은 &quot;어렸을 때부터 보고 지금도 해외에서 외로우면 틀어놓는다&quot;라며 오랜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평소 즐겨 보던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게 된 것이 꿈만 같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br>
<p>이를 들은 김종국은 이현중과 같은 시청자들이 있기에 프로그램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br>
<p>하하는 &quot;잘 성장해줘서 우리는 배신할 리가 없다, 절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중은 &quot;안다&quot;라고 답하며 '런닝맨' 애청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효, &#039;故 박지선 6주기&#039; 일찍 챙겼다..&quot;위에서 잘 보고 있지?&quot; 먹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8203796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8203796995</guid>
				<pubDate>Sun, 1 Nov 2026 09:37:2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203796995_1.jpg" />
<br>
<p>코미디언 김원효가 동료인 故(고) 박지선을 추모했다.</p>
<br>
<p>김원효는 1일 자신의 SNS에 &quot;잘있었어? 오빠가 쬐끔 바빠지가꼬 하루 일찍 왔당. 자주 못 와서 미안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줘&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사진에는 김원효가 오는 2일 6주기인 박지선의 납골당을 이날 일찍 찾아간 모습이 있었다.</p>
<br>
<p>박지선의 납골당에는 지난 2020년 11월 2일 세상을 떠난 고인의 얼굴 사진과 '멋쟁이 희극인'이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당신과 어머니의 평화를 빕니다'라고 한 팬이 적은 글도 눈길을 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203796995_2.jpg" />
<br>
<p>김원효는 KBS 22기 개그맨 출신이며, 박지선과 동기로 활동했다.</p>
<br>
<p>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p>
<br>
<p>당시 경찰은 현장에서 모친이 작성한 걸로 보이는 유서성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하지만 유족의 뜻에 따라 메모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뷔·정국, 치명적인 안구 정화 투샷..국보급 비주얼 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8313252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8313252645</guid>
				<pubDate>Sun, 1 Nov 2026 09:36:0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313252645_1.jpg" />
<br>
<p>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정국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글로벌 아미(팬덤명)들의 심장을 또 한 번 저격했다.</p>
<br>
<p>1일 뷔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와 정국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뷔는 강렬한 붉은색 이너에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걸친 시크한 차림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뷔는 특유의 짙고 그윽한 눈빛을 발사하다가 이내 치명적인 윙크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nbsp;&nbsp;</p>
<br>
<p>그의 곁을 지키는 정국의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매력 역시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짙은 색상의 편안한 후드 티셔츠를 머리에 푹 눌러쓴 정국은 뷔의 옆에 바짝 붙어 손가락으로 귀엽게 브이 자를 그리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nbsp;&nbsp;</p>
<br>
<p>뷔와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후 19일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039;팬들과 다정한 인사&#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83000736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8300073699</guid>
				<pubDate>Sun, 1 Nov 2026 09:31:0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300073699_1.jpg" />
<br>
<br>
<p>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나띠, 벨, 하늘이 해외 일정 차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0.08</p>
<br>
<br>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9연승 돌풍 끝냈다! SK 힉스·워니 맹활약, 오재현도 폭풍 22점... 첫 &#039;S-더비&#039;서 14점차 완승 [잠실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3631919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363191972</guid>
				<pubDate>Sun, 1 Nov 2026 09:28:08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19197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191972_2.jpg" />
<p>서울 SK가 매섭게 달리던 서울 삼성의 개막 9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올 시즌 첫 'S-더비'에서 완승을 거두며 삼성의 개막 10연승 대기록 달성을 가로막았다.</p>
<br>
<p>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90-76 완승을 거뒀다.</p>
<br>
<p>이로써 SK는 5승1패를 기록, 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선두 삼성을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추격의 발판도 마련했다.</p>
<br>
<p>반면 삼성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해 9승1패가 됐다. 삼성은 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승리하면서 KBL 역대 최초로 개막 9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기록이었다.</p>
<br>
<p>하지만 올 시즌 처음 만난 '라이벌' SK를 넘지 못하면서 대기록 행진도 막을 내렸다. 삼성은 개막 10연승은 물론, 역대 최소 경기 전 구단 상대 승리 기록에도 도전했지만, 아쉽게 이뤄내지 못했다.</p>
<br>
<p>이날 SK는 두 외국인 선수가 위력을 발휘했다. 아이재아 힉스가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자밀 워니도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p>
<br>
<p>국내 선수들의 활약도 빛났다. 오재현이 2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안영준도 16점을 올리며 공격을 지원했다.</p>
<br>
<p>반면 삼성은 케렘 칸터가 15점, 크리스 맥컬러가 14점을 올렸다. 이근휘는 9점. 그러나 SK의 화력을 당해내지 못했다.</p>
<br>
<p>1쿼터는 팽팽했다. SK가 26-23으로 근소하게 앞섰다.</p>
<br>
<p>SK는 9-12로 뒤진 상황에서 안영준의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1쿼터 막판 힉스의 호쾌한 덩크슛과 김형빈의 3점슛을 앞세워 21-16으로 달아났다. 힉스는 쿼터 마지막 공격에서도 외곽포를 터뜨리며 기세를 끌어올렸다.</p>
<br>
<p>2쿼터 초반에는 삼성이 추격에 나섰다. 맥컬러와 이근휘가 내외곽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점수 차를 좁혔다.</p>
<br>
<p>하지만 SK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워니의 연속 득점으로 분위기를 되돌린 뒤 오재현과 힉스의 공격 지원을 앞세워 다시 달아났다.</p>
<br>
<p>그 사이 삼성의 공격은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SK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빠른 공격을 이어갔다. 2쿼터 종료 1분 19초를 남기고 힉스가 덩크슛을 터뜨리면서 점수는 44-33까지 벌어졌다.</p>
<br>
<p>두 자릿수 격차로 앞서 나간 SK는 2쿼터 종료 1초 전 터진 힉스의 3점슛까지 더해 전반을 51-35로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191972_3.jpg" />
<p>3쿼터에도 SK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SK는 쿼터 초반 안영준이 세 번째 반칙을 범하는 변수와 마주했다. 하지만 안영준은 주눅 들지 않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쿼터 중반에는 오재현이 외곽포를 터뜨리며 삼성의 추격 흐름을 끊었다.</p>
<br>
<p>이후 삼성이 이관희의 3점슛으로 반격하자 이번에는 힉스가 외곽포로 맞불을 놓았다.</p>
<br>
<p>쿼터 막판에는 워니까지 3점슛을 터뜨렸다. 여기에 오재현은 3점슛을 성공시키는 동시에 상대 반칙까지 유도해 4점 플레이를 완성했다.</p>
<br>
<p>반면 삼성은 SK의 거센 수비에 막혀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191972_4.jpg" />
<p>결국 SK는 3쿼터를 77-50, 무려 27점 차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p>
<br>
<p>4쿼터에도 SK는 큰 격차를 바탕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운영했다. 삼성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이미 점수차가 상당했다.</p>
<br>
<p>SK는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 삼성에 첫 패배를 안겼다. 막판에는 힉스의 득점으로 올리며 쐐기를 박았다.</p>
<br>
<p>한편 이번 'S-더비'는 뜨거운 라이벌 경기답게 관중수 5084명을 기록하며 매진을 달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63191972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로이킴, 지예은 축가 논란 해명..&quot;인류애 한없이 떨어져&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80900707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8090070761</guid>
				<pubDate>Sun, 1 Nov 2026 09:26:1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8090070761_1.jpg" />
<br>
<p>가수 로이킴은 애초에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식 축가 약속을 한 적이 없었다.</p>
<br>
<p>지난달 로이킴은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최근 불거진 이른바 '축가 논란'을 해명했다.</p>
<br>
<p>이날 로이킴은 &quot;요즘 '짐종국' 이후로 축가 이야기에 대한 기사들과 쇼츠들이 쏟아지고 있다. 난 축가를 약속한 적이 없었는데 마치 축가를 약속했는데 내가 안 한 사람처럼 비춰지는 것도 좀 아쉬웠다. 약속은 (김)종국이 형이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그는 &quot;요즘 내가 활동이 많다 보니까 나에 대해서 떠돌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다. 나에 대한 가벼운 떠듦들과 가벼운 평가들, 가벼운 툭툭 던지는 말들이 참 많은데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나 흔들릴 땐 여러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인류애가 좀 떨어지는 순간들이 온다. 인류애가 한없이 떨어진다. 난 사실 인류애로 살아가는 사람인데 이제 인류애는 나를 찾아와주신 콘서트 관객분들을 보면서 다시 끌어올려야겠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로이킴이 이처럼 말한 이유는 지난달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짐종국' 때문이다. 당시 로이킴은 김종국과 축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quot;축가 요청이 너무 많아 쉽게 응답하지 못하고 있다&quot;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quot;누군가 해줬는데 '나도 너랑 비슷하게 친하지 않냐'고 서운해하거나, 축가를 못 해줬다는 이유로 뒤에서 욕을 하더라&quot;라며 축가 거절로 인해 불거지는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고백했다.</p>
<br>
<p>이를 듣던 김종국은 과거 SBS 예능 '런닝맨'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quot;(지)예은이가 축가 해달라고 했더니 네가 해준다고 하지 않았냐&quot;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p>
<br>
<p>당황한 로이킴은 &quot;내가 그랬냐. 시간 맞고 너무 축하하니까 해드리고 싶지만..&quot;이라며 선뜻 확답을 피했다. 결국 김종국은 지예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삼자대면을 성사시켰고, 전화를 받은 지예은은 &quot;국밥 먹을 때 해준다고 한 게 맞다&quot;고 쐐기를 박았다.</p>
<br>
<p>로이킴이 난감해하자 지예은은 &quot;그렇게 하기 싫으시면..&quot;이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로이킴이 진땀을 빼며 &quot;하기 싫은 게 아니다&quot;라고 해명하고, 김종국 역시 &quot;회사 차원에서 축가를 안 하는 것으로 원칙을 정했다&quot;고 상황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지예은은 &quot;그럼 그때 왜 해주신다고 했냐. 한입으로 두말하시냐&quot;라고 돌직구를 날려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p>
<br>
<p>하지만 알고 보니 로이킴은 축가를 약속한 적이 없었고, '짐종국' 출연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로이킴이 친분에 따라 축가를 가리거나 약속을 어긴 것처럼 비치는 오해를 낳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차 연장 끝 웃었다&#039; 배용준, 렉서스 마스터스서 통산 3번째 우승... 스트로크 플레이 첫 정상 [KPGA]</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031222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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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9:16:0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031222752_1.jpg" />
<p>배용준(26·CJ)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2차 연장 끝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
<br>
<p>배용준은 1일 인천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p>
<br>
<p>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배용준은 장유빈, 정재현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p>
<br>
<p>연장은 18번 홀(파5)에서 펼쳐졌는데 1차 연장에선 세 선수 모두 버디를 잡아냈다. 그러나 2차 연장에선 장유빈과 정재현이 파에 그친 반면 배용준은 버디를 낚아 정상에 올랐다.</p>
<br>
<p>앞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과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올랐던 배용준은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031222752_2.jpg" />
<p>최종일을 단독 선두로 시작한 배용준은 쉽게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경쟁자들의 추격을 받았다. 5타 차로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했던 장유빈과 정재현이 무섭게 따라 붙었다.</p>
<br>
<p>장유빈은 이글 하나와 버디 5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였고 정재현도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냈다. 단독 선두로 올라섰던 장유빈이 14번 홀과 16번 홀(이상 파4)에서 보기로 주춤하며 결국 3명이 연장으로 향했다.</p>
<br>
<p>배용준은 2차 연장에서 세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타수를 줄였다. 반면 장유빈과 정재현은 그린에 공을 올리는 데엔 성공했찌만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지 못하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p>
<br>
<p>장유빈은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에선 한 계단 올라서 2위를 마크했고 상금 랭킹에선 1위를 지켰다. 이븐파 284타로 공동 35위로 마친 신상훈도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에선 1위 자리를 유지했다.</p>
<br>
<p>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의 주인공은 오는 5일부터 제주 데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시즌 최종전 KPGA 투어 챔피언십을 통해 최종 주인공이 결정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03122275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의사♥&#039; 맹승지, 목숨 건지고 입원 &quot;올해 너무 큰 액땜..살아있음에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7500016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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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9:15: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500016086_1.jpg" />
<br>
<p>코미디언 출신 맹승지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p>
<br>
<p>맹승지는 지난 10월 31일 SNS에 &quot;내 몸이 진짜 핼러윈. 아직 아픈데 힘주시면 힘날 거 같아요..!&quot;라며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 속 맹승지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입원해 있었다. 그는 목에 주사와 거즈를 부착했으며, 링거를 꽂은 모습과 함께 기력없는 모습을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500016086_2.jpg" />
<br>
<p>이에 네티즌들은 &quot;쾌차하시길 기도할게요&quot;, &quot;Get well soon&quot;, &quot;너무 힘드시겠다&quot;, &quot;힘내요 힘내요&quot;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p>
<br>
<p>또 다른 네티즌들이 &quot;무슨 일이에요?&quot;라고 묻자 맹승지는 &quot;힘든 일이 있었어요&quot;, &quot;아주 큰 일이..&quot;, &quot;올해 너무 큰 액땜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살아있음에 감사. 회복하고 일상으로 얼른 돌아가볼게요&quot;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p>
<br>
<p>맹승지가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밝힌 의사 남자친구는 &quot;여부 내가 지켜줄게!&quot;라고 댓글을 달았고, 맹승지는 하트 이모티콘을 적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0억 클럽 합류&#039; 이예원 &quot;더 많은 우승하겠다&quot;... S-OIL 챔피언십 정상 &#039;통산 11승 달성&#039; [KLPGA]</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4491480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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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9:02: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491480889_1.jpg" />
<p>이예원(23·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길이 남을 '50억 클럽'에 가입했다.</p>
<br>
<p>이예원은 1일 제주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p>
<br>
<p>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2위 문정민(9언더파 279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억 8000만 원이다.</p>
<br>
<p>지난 4월 열린 덕신EPC 챔피언십 이후 부침을 겪었던 이예원은 시즌 막판 상승세를 타더니 결국 2023년부터 시작된 다승 행진을 4년 연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p>
<br>
<p>통산 1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예원은 상금 1억 8000만원을 추가하며 누적 상금 51억 4890만 9769원으로 박민지, 장하나, 박지영, 이다연, 박현경, 김수지에 이어 KLPGA 투어 역대 7번째 통산 상금 50억원 돌파의 주인공이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491480889_2.jpg" />
<p>선두 이지현3에게 1타 뒤진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이예원은 이날 안정적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p>
<br>
<p>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이예원은 이후 파를 지키다가 8번 홀(파4)에서 다시 한타를 줄였다.</p>
<br>
<p>단독 선두로 전반을 마친 이예원은 후반 더욱 영리한 경기 운영을 펼쳤다. 12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경쟁자들도 흔들리긴 마찬가지였다. 경쟁하던 선수들이 타수를 잃는 가운데서도 이예원은 12번 홀 이후로는 파를 지켰고 자연스레 격차가 벌어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다.</p>
<br>
<p>KLPGT에 따르면 경기 후 이예원은 &quot;봄이 아닌 가을에 통산 11승을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최근 경기력이 조금씩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제주도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돼 더욱 기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491480889_3.jpg" />
<p>4월 우승 후 부침이 있었고 최근 좋은 흐름 속에서도 우승 문턱에서 매번 고개를 숙였다. 이예원은 &quot;이전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지만 우승하지 못해 아쉬움은 있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왜 우승하지 못할까' 고민하기보다는 지난해와 재작년 하반기보다 훨씬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집중했다. 컨디션과 샷 감도 좋았기 때문에 조급해하지 않고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았던 것이 도움이 됐다&quot;고 전했다.</p>
<br>
<p>시즌 막판 다승을 달성하며 타이틀에 대한 욕심도 커졌다. 이예원은 &quot;개인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완전히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시즌 초반에는 올해도 개인 타이틀을 하나 이상 차지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시즌 중반부터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서 다른 선수들과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quot;며 &quot;그래서 개인 타이틀에 대한 욕심은 조금 내려놓고, 하반기에 우승을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quot;고 말했다.</p>
<br>
<p>상금으로만 50억원을 쌓았다. 이예원은 &quot;사실 통산 상금 50억 원을 넘기겠다는 생각으로 대회에 출전한 것은 아니어서 크게 의식하지는 않았다&quot;며 &quot;아직 투어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통산 상금이 50억원을 넘었다고 하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우승을 기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p>
<br>
<p>한편 3언더파 285타로 공동 12로 대회를 마친 김민솔(두산건설 WE'VE)은 올 시즌 상금 16억 181만 9428원으로 역대 최초 단일 시즌 상금 16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449148088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살다 보니 이런 날이..&quot; 남규리, 씨야 &#039;불화설&#039; 딛고 20주년 투어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1/2026110117332171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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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8:59:2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332171457_1.jpg" />
<br>
<p>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여성 보컬 그룹 씨야의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p>
<br>
<p>1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Special Story with 씨야 마지막 콘서트] 기적같은 여러분!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제목의 스페셜 영상이 업로드됐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지난달 31일 인천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친 씨야의 데뷔 20주년 첫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의 감동적인 순간들과 무대 뒤 비하인드가 촘촘하게 담겼다. 영상 초반 남규리는 씨야의 과거 활동을 정리한 포토북을 보며 &quot;아주 작은 호흡 하나까지도 되게 즐거웠다&quot;며 &quot;팬분들을 향한 진심은 저의 마음 한켠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quot;고 진심을 드러냈다.</p>
<br>
<p>특히 15년 만에 기적적으로 다시 뭉친 씨야 멤버들과의 연습 과정, 새 앨범 준비, 음악 시상식 리스너스 초이스상 수상 등 그간의 벅찬 여정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남규리는 새 앨범 발매에 대해 &quot;비로소 15년 만에 씨야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quot;며 &quot;멤버들과 좀 더 완성도 있고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다&quot;고 열정을 빛냈다.</p>
<br>
<p>영상 후반부 콘서트 무대에 오른 남규리는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을 향해 &quot;저희 씨야가 20주년을 함께 하는 것도 기적이고요. 정규 앨범을 낸 것도 기적이고,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모든 것들이 기적인데요. 모두 다 팬 여러분들의 정말 사랑과 응원 덕분에 가능했던 거 같아요&quot;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quot;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오네요.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예술 같은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quot;라며 목이 터져라 외치는 모습으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p>
<br>
<p>영상의 말미 남규리는 &quot;여전히 저에겐 꿈이에요. 사라진 게 아니라 아주 잠시 마음속에 묻어야 했던, 언젠가 다시 씨야가 하나로 모일 수 있는 그런 날이 온다면 우리들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요. 지금도 그날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요&quot;라는 애틋한 내레이션과 함께 팬들과 다시 만날 훗날을 기약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br>
<p>이처럼 씨야의 전국투어 콘서트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기적'을 완성한 남규리는 두 가지 버전의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Part.1과 Part.2를 연이어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각종 광고 모델과 라디오 DJ 등 다방면을 넘나들며 앞으로도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마법사 잡으러 수원으로 간다!&#039; 플레이오프 통과한 삼성라이온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7174071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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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8:50: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jpg" />
<p>삼성 선수들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승리하며 3승2패로 기아를 따돌리며 한국시리즈행을 확장한 후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nbsp;&nbsp;2026.11.0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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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9.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0.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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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74071114_18.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연속 듀스 끝 승리&#039; 그러나 새 안방서 웃지 못했다, 사령탑 쓴소리 &quot;감정적이면 경기에도 영향, 세트 후반 높은 집중력 필요&quot; [평택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3495339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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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8:40:51 +0000</pubDate>
				<dc:creator>평택=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339168_1.jpg" />
<p>새 사령탑, 새 안방. 그러나 결과는 뼈아픈 패배였다.</p>
<br>
<p>이사나예 라미레스(43) 감독이 이끄는 KB손해보험은 1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대전 삼성화재와 2026-2027 HK흥국생명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1-3(24-26, 23-25, 38-36, 19-25)로 졌다.</p>
<br>
<p>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배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라미레스 감독은 대회를 마친 뒤 팀 지휘봉을 잡았다.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시즌 개막전을 이틀 앞두고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p>
<br>
<p>여러모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새 안방에서 일방적인 홈팬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결과는 아쉬웠다.</p>
<br>
<p>1,2세트 모두 앞서가던 흐름을 지키지 못하고 내줬다. 3세트는 달랐다. 21-24로 한 점만 내주면 경기가 끝나는 상황. KB손해보험 선수들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리누스 베버(등록명 리누스)의 백어택, 상대 네트터치, 다시 리누스의 오픈 공격이 적중하며 승부는 듀스로 향했다.</p>
<br>
<p>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팽팽한 혈투가 펼쳐졌다. 듀스는 무려 13차례나 이어졌다. 36-36에서 리누스의 백어택, 임동균의 블로킹으로 3세트를 따냈다.</p>
<br>
<p>그러나 4세트 중반 이후 연이은 범실로 인해 점수 차가 한순간에 벌어졌고 이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패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339168_2.jpg" />
<p>경기 후 만난 라미레스 감독은 &quot;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1,2세트 타이트했는데 후반에 범실과 보이지 않는 실수, 시스템 적인 문제로 세트를 내줬다&quot;며 &quot;이후 다시 한 마음이 돼 괜찮은 모습을 보였지만 전술적으론 만족하지 못한다. 아웃사이드 히터 자리 공격을 잘 막지 못했다. 보완을 해야 한다.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해준 경기라고 생각이 든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잘됐을 때 보면 선수들의 집중력이 굉장히 높았다&quot;면서 &quot;전술적이나 기술적인 것과 상관 없이 선수들이 감정적이 되면 코트에서 기복이 생기거나 경기에서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 세트 후반부에 조금 더 높은 강도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집중력을 가져가는 게 더 장착돼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삼성화재는 아시아쿼터 선수인 왕빈이 양 팀 최다인 35점을 폭발하며 승리를 이끌었지만 KB손해보험은 한 명의 주포 없이 경기를 치러야 했다. 빠른 보강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시즌 초반 힘든 시간을 이어가야 한다. 라미레스 감독은 &quot;지금은 상황이 어렵다. 다른 나라들도 시즌이 시작됐다. 좋은 선수를 데려오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quot;면서도 &quot;우리에게 도움이 될 선수로 많이 알아보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경기 결과와 별개로 새 구장에서 처음 열린 경기에 많은 홈팬들이 찾아와 일방적인 응원을 보냈다. 라미레스 감독은 &quot;팬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경기 초반부터 끝까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줘 선수들이 코트에서 빛날 수 있었다&quot;며 &quot;팬들의 만족을 위해선 승리를 선물드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349533916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인배 마인드 보소&#039; MVP 후라도 &quot;실책? 오히려 그쪽으로 땅볼 유도할게, 잘 잡아줘... 이제 가장 원하는 우승 위해&quot; [PO5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2342960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2342960475</guid>
				<pubDate>Sun, 1 Nov 2026 08:34:0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296047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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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2960475_2.jpg" />
<p>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MVP에 뽑힌 아리엘 후라도(삼성 라이온즈)가 기쁨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p>
<br>
<p>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며 대망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건 지난 2024시즌 이후 두 시즌만이다. 삼성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를 상대로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p>
<br>
<p>이날 후라도는 7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후라도는 지난달 27일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선발 등판, 6⅔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긴 바 있다.</p>
<br>
<p>결국 준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2승 무패, 13⅔이닝 2자책점 6탈삼진 평균자책점 1.32의 성적을 낸 후라도는 시리즈 MVP에 뽑혔다. 후라도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를 받았다. 후라도는 기자단 투표 79표 중 47표(득표율 59.5%)를 획득했다. 이어 최형우 20표, 류지혁 5표, 김지찬 3표, 김도영 2표, 박승규 1표, 이승민 1표 순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2960475_3.jpg" />
<p>경기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한 후라도는 &quot;기쁘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제가 할 일을 했다. 팀에 도움이 되고 싶어 열심히 했을 뿐인데 다행&quot;이라고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시즌 중반 부진에 관해 &quot;야구를 하다 보면 그런 일은 있을 수 있다. 모든 경기가 다 다르다. 실수나 잘못했을 때 고치기 위해 훈련하면 된다. 결국 훈련을 통해 실수를 수정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후라도는 6회 한준수를 상대한 순간에 관해 &quot;제가 범타를 유도하는 유형의 투수라, 세부적인 면을 봤다. 체인지업이 통할 것 같아서 그렇게 던졌다&quot;고 이야기했다.</p>
<br>
<p>야수들의 실책 장면에 관해서는 &quot;저는 야수들의 실책이 나와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야수들에게 다가가 '괜찮다, 그쪽으로 땅볼 유도할 테니, 잘 잡아달라'는 말을 한다. 실책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quot;며 대인배의 마음씨를 보여줬다.</p>
<br>
<p>이날 7회를 마치고 내려온 뒤 강민호와 함께 감정 표출을 한 후라도. 그는 &quot;어떤 대화를 나눴다기보다는 감정을 표출했다. 7회까지 잘 던졌고, 배터리로 호흡이 좋았다. 또 이기고 있어서 서로 좋은 감정이 폭발해 나오지 않았나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후라도는 &quot;마운드에 올라갔을 때 제 역할을 생각하며 올라갔다. 제가 삼진형 투수가 아니기에, 스트라이크 존 끝에 공을 던지자, 그리고 더블플레이로 유도를 많이 하자는 마음을 먹으며 던졌다&quot;고 이야기했다.</p>
<br>
<p>이제 후라도는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그는 &quot;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는 게 기쁘다. 그 무대에서 경기하게 되면, 처음 느끼는 감정을 느낄 것이다. 엄청난 아드레날린이 나올 거 같은데, 잘 활용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던지겠다. 저희가 가장 원하는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quot;며 각오를 다졌다.</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2960475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하선, 6년만 라디오 하차 심경 &quot;싫어진 것 아냐..♥류수영+딸 감사&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7163075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7163075519</guid>
				<pubDate>Sun, 1 Nov 2026 08:33:2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63075519_1.jpg" />
<br>
<p>배우 박하선이 6년 진행한 라디오에서 하차하는 심경을 손편지로 전했다.</p>
<br>
<p>박하선은 1일 SNS를 통해 &quot;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라디오 '씨네타운'이 벌써 6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정말.. 너무 아쉽지만 이쯤에서 잠시 자리를 내려놓습니다&quot;라고 소식을 알렸다.</p>
<br>
<p>이어 &quot;현재 고정 예능 3프로, 시즌제 예능 1, 연극을 공연 중이고 드라마를 촬영 중 인데 내년 가을까지 복수의 작품을 더 하게 돼 생방송을 많이 해야 하는 라디오를 멈추기로 결정하게 됐습니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라디오가 싫어져서 그만 두는 게 아니니, 언젠가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그때까지 잠시 디제이는 내려두지만,</p>
<p>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quot;라며 그간 소속사 직원, 스태프들, 남편인 배우 류수영과 딸 등의 도움에 감사함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63075519_2.jpg" />
<br>
<p>끝으로 &quot;온오프라인에서 잘 듣고 있다고 제가 뭐라고 위로가, 힘이 된다고 따듯한 말들 건네 준 우리 사랑하는 테리우스 여러분! 매일 아침 오전 11시마다 들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6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부터 '씨네타운'의 DJ를 맡아왔다. '씨네타운' 박하선의 후임 DJ는 배우 이엘이 발탁됐으며, 오는 2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p>
<br>
<p>한편 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그해 8월 딸을 출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63075519_3.jpg" />
<br>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박하선 손편지 전문</p></div></div>
<br>
<p>안녕 테리우스 여러분</p>
<p>캔디J 박하선입니다.</p>
<br>
<p>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라디오</p>
<p>씨네타운이 벌써 6년이 다 되어 가네요</p>
<br>
<p>정말.. 너무 아쉽지만 이쯤에서 잠시 자리를 내려놓습니다.</p>
<br>
<p>현재 고정 예능 3프로, 시즌제 예능 1, 연극을 공연 중이고 드라마를 촬영 중 인데 내년 가을까지 복수의 작품을 더 하게 되어</p>
<p>생방송을 많이 해야하는 라디오를 멈추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p>
<br>
<p>라디오가 싫어져서 그만 두는 게 아니니,</p>
<p>언젠가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 .</p>
<br>
<p>그 때까지 잠시 디제이는 내려두지만,</p>
<p>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p>
<br>
<p>그 동안 출퇴근을 함께 했던 매니저들</p>
<p>오랜시간 함께 해주신 제작진 여러분</p>
<p>늘 보안 문 열어주시던 보안직원분들</p>
<p>화장실에서 마주치면 인사 나누던 환경 미화 여사님</p>
<p>기사 써주신 기자분들</p>
<p>믿고 나와주신 배우분들, 감독님들</p>
<p>우리 따듯한 고정 게스트분들</p>
<p>인사 나누던 동료 디제이분들, 직원분들</p>
<p>스페셜 DJ 도와주신 아나운서님, 남편</p>
<p>그리고 휴일에도 생방 해야 해서 학교 쉬는날 따라나와 디제이 일 멋있다고 계속 하라고 했던 우리 딸</p>
<p>스케줄 조정하느라 고생 많았던 실장님, 이사님, 회사분들</p>
<br>
<p>그리고</p>
<p>온오프라인에서 잘 듣고 있다고</p>
<p>제가 뭐라고 위로가, 힘이 된다고 따듯한 말들 건네 준 우리 사랑하는 테리우스 여러분!</p>
<p>매일 아침 오전 11시마다 들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p>
<br>
<p>덕분에 6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p>
<p>모두 감사드립니다</p>
<br>
<p>&lt;박하선의 씨네타운&gt;</p>
<p>저는 디제이 박하선이었습니다!</p>
<p>여러분 모두 해피엔딩 영화처럼</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마법사 잡으러 수원으로 간다!&#039; 플레이오프 통과한 삼성라이온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7192268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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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8:20:39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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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2.jpg" />
<p>삼성 선수들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승리하며 3승2패로 기아를 따돌리며 한국시리즈행을 확장한 후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nbsp;&nbsp;2026.11.01.</p>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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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92268665_7.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이맛에 마무리하는구나!&#039; 플레이오프 끝내주는 삼성 원태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7140575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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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8:15:2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4057579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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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40575796_2.jpg" />
<p>삼성 우완투수 원태인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nbsp;&nbsp;2026.11.0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40575796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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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40575796_5.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이맛에 마무리하는구나!&#039; 플레이오프 끝내주는 삼성 원태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7114678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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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Nov 2026 08:14:51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br>
<p>&nbsp;'이맛에 마무리하는구나!' 플레이오프 끝내주는 삼성 원태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1.jpg" />
<p>삼성 우완투수 원태인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nbsp;&nbsp;2026.11.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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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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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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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10.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1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1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114678402_1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불호령 포효..필승 원더독스vs핑크스파이더스 경기 어땠길래? [신인감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70734937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1/2026110117073493798</guid>
				<pubDate>Sun, 1 Nov 2026 08:10:4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7073493798_1.jpg" />
<br>
<p>김연경 감독이 선수들에게 불호령을 내린다.</p>
<br>
<p>오늘 1일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가 여자 프로배구 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핑크스파이더스)와 다시 만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p>
<br>
<p>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2만 5천여 명의 신청이 몰린 원더독스 시즌2의 첫 직관 현장이 펼쳐진다. 시즌 2에 대한 열띤 관심이 더해지며 경기 시작 전부터 현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수많은 관중의 함성 속에서 코트에 선 원더독스가 과연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p>
<br>
<p>원더독스의 시즌1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소속된 핑크스파이더스 역시 세트 스코어 3:0으로 패했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설욕하기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으로 맞선다. 주전 전력으로 총출격해 원더독스를 상대할 준비를 마친 가운데, 표승주는 공격에서도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며 원더독스를 압박했다는 후문이다.</p>
<br>
<p>하지만 정작 김연경 감독을 더욱 당황시킨 건 원더독스의 경기력이었다.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서 보여줬던 기량을 실전에서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아쉬운 플레이를 이어가자, 김연경 감독은 &quot;할 말이 없다&quot;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p>
<br>
<p>반면 전 원더독스의 주장 표승주는 경기당일 핑크스파이더스의 주장 역할을 하며 팀을 이끄는가 하면, 이나연과 함께 안정적 플레이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활약에 원더독스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는데. 김연경은 평소 훈련 때와 다르게 자신의 플레이를 펼치지 못하는 선수들 모습에 답답해한 나머지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quot;훈련 또 할 거야. 이런 식으로 하면&quot;이라며 선수들을 향해 단호한 경고를 날린 것. 첫 직관 속에서 내려진 김연경 감독의 불호령이 원더독스의 정신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상 첫 PS 맞대결 성사! KT, &#039;승률 0.870&#039; 정조대왕 유니폼 입고 5년 만의 통합우승 도전! 이강철 감독 &quot;삼성 만만치 않지만 우리 야구 하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480560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480560897</guid>
				<pubDate>Sun, 1 Nov 2026 08:08:28 +0000</pubDate>
				<dc:creator>울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480560897_1.jpg" />
<p>25경기에서 무려 20승을 거둔 '정조대왕 유니폼'이 한국시리즈에도 등장한다.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KT 위즈가 승률 0.870의 행운을 안고 삼성 라이온즈와 역사적인 첫 가을야구 맞대결에 나선다.</p>
<br>
<p>KT는 1일 이강철(60) 감독의 한국시리즈 출사표를 공개하면서 &quot;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한국시리즈 전 경기에서 정조대왕 유니폼을 착용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수원의 상징인 정조대왕을 모티브로 제작한 특별 유니폼이다. 한국시리즈를 수원 시민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무엇보다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고 거둔 성적이 눈길을 끈다. KT는 지난 9월 8일 처음 정조대왕 유니폼을 착용한 이후 25경기에서 20승 2무 3패를 기록했다. 무승부를 제외한 승률은 무려 0.870에 달한다.</p>
<br>
<p>KT가 올 시즌 막판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시기와 맞물린다. KT는 올해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021년 이후 5년 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1위다.</p>
<br>
<p>시즌 중반까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4~6월 위기를 겪었고, 9월에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주축 선수들이 빠졌다. 그러나 후반기 전력을 재정비하며 반등했고, 시즌 마지막 10경기를 모두 승리하는 구단 최다 연승 기록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480560897_2.jpg" />
<p>특히 2021년과 마찬가지로 삼성과 치열하게 선두 경쟁을 펼쳤다. 삼성은 83승 3무 58패(승률 0.589)로 정규시즌 2위를 차지했다. 흥미롭게도 두 팀은 그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 차례도 맞붙은 적이 없다. KT가 1군에 진입한 2015년 이후 두 팀이 함께 가을야구에 진출한 시즌은 2021년과 2024년뿐이었다.</p>
<br>
<p>가장 가까웠던 시기는 2021년이다. 당시 두 팀은 정규시즌 1위 결정전까지 치렀고, KT가 삼성에 1-0으로 승리하며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KT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했고,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패했다. 결국 두 팀의 한국시리즈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p>
<br>
<p>5년이 흐른 올해 마침내 두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만난다. 정규시즌 상대 전적은 오히려 삼성이 앞섰다. 삼성은 KT를 상대로 9승 7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KT는 정규시즌 마지막 날인 지난달 12일 대구 원정에서 삼성을 4-2로 꺾으며 10연승을 완성했다.</p>
<br>
<p>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KIA와 최종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시리즈 진출권을 따냈다. KIA는 LG와 준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을 거두고 올라와 플레이오프 1차전까지 승리했지만, 삼성은 2, 3차전을 연달아 잡으며 시리즈를 뒤집었다. 4차전에서 다시 패해 2승 2패가 됐으나 마지막 5차전에서 6-1 완승을 거뒀다.</p>
<br>
<p>특히 5차전에서는 아리엘 후라도(30)의 호투가 빛났다. 후라도는 7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KIA 타선을 봉쇄했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 이어 5차전에서도 승리투수가 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480560897_3.jpg" />
<p>타선에서는 김지찬(25)이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회말 2타점 적시타로 4-0 리드를 만드는 데 기여했고, 6회말에는 1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박승규(26)도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두 선수는 5타점을 합작하며 KIA 마운드를 무너뜨렸다.</p>
<br>
<p>삼성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게 됐다. 다만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공백과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온 구자욱의 몸 상태는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다.</p>
<br>
<p>KT도 약 3주에 가까운 실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를 이어왔다. 지난달 27일 상무와 연습경기에서는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30)이 5이닝 노히트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샘 힐리어드(32)가 선제 투런포를 포함해 3안타 3타점을 올리며 7-0 완승을 이끌었다. 이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눈앞에 둔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대표팀과 연습경기에서도 2연승을 거두는 등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p>
<br>
<p>플레이오프 종료 직후 이강철 감독은 &quot;삼성이 플레이오프에서 투타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quot;고 평가했다. 이어 &quot;만만치 않은 상대지만 정규시즌에서 해온 것처럼 우리의 야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자체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정규시즌 1위 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팀 KT가 팬 여러분께 통합우승의 기쁨을 안겨드리겠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p>
<br>
<p>KT와 삼성의 2026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KT는 이번 시리즈 전 경기에서 정조대왕 유니폼을 착용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도 보고 싶어&quot;..황정음, 9년 사귄 前남친 김용준 또 공개 소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6475471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1/2026110116475471598</guid>
				<pubDate>Sun, 1 Nov 2026 08:07:4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47547159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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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황정음이 과거 9년 동안 공개 열애를 했던 전 연인 SG워너비 김용준을 거리낌 없이 언급한 데 이어, 당당하게 '우결(우리 결혼했어요)' 시절의 추억을 소환했다.</p>
<br>
<p>지난달 31일 황정음은 개인 SNS에 &quot;이것은 우결 정음&quot;이라며 과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p>
<br>
<p>사진 속에는 앳된 미모를 자랑하는 황정음의 풋풋한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귀여운 로봇 그림에 빨간 하트가 포인트로 들어간 흰색 반팔 티셔츠와 흰 바지를 매치한 수수한 차림으로 옅은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nbsp;&nbsp;</p>
<br>
<p>이번 게시물은 황정음이 최근 전 남친 김용준을 직접 언급한 직후 올라온 것이라 누리꾼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지난 200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MBC 가상 결혼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실제 연인으로 동반 출연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으나, 9년 만인 2015년 마침표를 찍고 결별했다.</p>
<br>
<p>앞서 황정음은 지난달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용준을 향한 쿨한 태도를 보여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조금 조심스럽지만 궁금하다. 용준 님과 헤어진 후 우연이라도 마주친 적 없나?'라는 한 구독자의 조심스러운 질문에 그는 &quot;한 번도 없다&quot;라며 &quot;나도 좀 보고 싶은데 용준이&quot;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br>
<p>이어 황정음은 &quot;하여튼 용준이는 이제 좋은 추억이 많은 친구다. 길에서 마주치면 되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친구다&quot;라고 덧붙이며 과거의 연애사를 숨기지 않았다.</p>
<br>
<p>황정음은 김용준과 결별한 이듬해인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결국 남남이 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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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번에쓱] 우리 아이가 좋아할거야^^&#039;플레이오프5차전 결승타 주인공&#039; 타격감상 최형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803989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80398917</guid>
				<pubDate>Sun, 1 Nov 2026 07:59:12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80398917_1.jpg" />
<p>삼성 결승타주인공 최형우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타격감상을 수상하고 있다. &nbsp;&nbsp;2026.11.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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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8039891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8039891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8039891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80398917_5.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패장 인터뷰] 이범호 감독 &quot;내년에 꼭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 만들겠다&quot; (PO5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2342474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2342474515</guid>
				<pubDate>Sun, 1 Nov 2026 07:5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2474515_1.jpg" />
<p>KIA 타이거즈 사령탑인 이범호 감독이 아쉽게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소감을 밝혔다.</p>
<br>
<p>KIA는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p>
<br>
<p>이 패배로 KIA는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밀리며 결국 아쉽게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p>
<br>
<p>이날 KIA는 선발 아담 올러가 2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진 게 뼈아팠다. 여기에 타선은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고, 결국 이렇다 할 반격을 해보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p>
<br>
<p>경기 후 '패장' 이범호 감독은 &quot;저희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긴 시간 포스트시즌 치러줘서 고맙다. 준비 잘해서 내년에 꼭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총평했다.</p>
<br>
<p>이 감독은 &quot;올러가 계속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양현종을 바로 준비시켰다. 팔 푸는 시간도 필요했다. 그러면서 올러가 좀 더 던졌다. 올러가 못 던지면 경기는 어렵다고 봤다. 2회까지 4실점 했지만, (양)현종이가 잘 막아줘서 좋은 경기 할 수 있었다. 최선을 다했다&quot;며 박수를 보냈다.</p>
<br>
<p>이어 &quot;올 시즌 저희 선수들 너무 고생 많이 한 것 같다. 가지고 있는 것 이상으로 좋은 경기를 많이 했다. 이런 것들을 교훈으로 삼아 부족한 것을 잘 채워가면서 내년 시즌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드는 게 저희가 할 일이다. 선수가 갖고 있는 실력을 키워서 좋은 팀을 만들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이 감독은 올해 성장세에 관해 &quot;젊은 선수들이 굉장히 성장을 많이 한 포지션이 있다. 젊은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 성장에 있어서 팀에 변화가 많이 생긴 것 같다. 반면 플레이오프 치르면서 힘들다 싶었던 자리, 또 컨디션을 채워가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을 잘 찾아야 한다. 더 나은 성적을 내기 위해 연습을 충분히 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아야 한다&quot;고 짚었다.</p>
<br>
<p>포스트시즌에서 감독으로 첫 시리즈 패전을 맞이한 이 감독은 &quot;포스트시즌을 치르면 긴장되고 떨리고, 즐겁기도 하다. 저희 선수들 좋은 경기를 치르면서 경기를 풀어가는 방법 등을 배웠다. 또 도전해야 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올 시즌 많은 것을 느끼면서 준비했다.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 연구해서 내년 시즌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quot;고 약속했다.</p>
<br>
<p>끝으로 그는 &quot;야구가 그런 것 같다.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고, 어려운 부분만 개선하고 잘 찾는다면 어떤 팀이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올 시즌 3위로 마무리했지만, 내년에 당연히 한국시리즈 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여러 부분을 잘 준비해 꼭 3강 이상에 들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2342474515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플레이오프5차전 데일리MVP&#039; 김지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528823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52882356</guid>
				<pubDate>Sun, 1 Nov 2026 07:56:15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52882356_1.jpg" />
<p>삼성 리드오프 김지찬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데일리MVP에 선정됐다. &nbsp;&nbsp;2026.11.0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5288235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52882356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52882356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고개떨군&#039; 이범호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24954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24954860</guid>
				<pubDate>Sun, 1 Nov 2026 07:53:27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24954860_1.jpg" />
<p>기아 이범호 감독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패하며 가을야구에서 하차한 후 인터뷰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nbsp;&nbsp;2026.11.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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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24954860_2.jpg" />
<p>기아 이범호 감독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패하며 가을야구에서 하차한 후 인터뷰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nbsp;&nbsp;2026.11.01.</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플레이오프 2승으로 MVP 수상한&#039;후라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04312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6504312817</guid>
				<pubDate>Sun, 1 Nov 2026 07:51:16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04312817_1.jpg" />
<p>삼성 우완투수 후라도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되며 플레이오프2승으로 MVP에 등극했다. &nbsp;&nbsp;2026.11.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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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6504312817_2.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상식 매직&#039; 별명에 쑥스러운 김상식 삼성 감독 &quot;부담스러우면서도, 좋고 감사하다&quot;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3538911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1/2026110115353891185</guid>
				<pubDate>Sun, 1 Nov 2026 07:48:40 +0000</pubDate>
				<dc:creator>잠실=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53891185_1.jpg" />
<p>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돌풍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이 '상식 매직'이라는 별명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p>
<br>
<p>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와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맞대결을 펼친다.</p>
<br>
<p>올 시즌 삼성의 기세는 무섭다. 개막 9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KBL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삼성은 올여름 김상식 감독 부임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5년 연속 꼴찌로 부진했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기록이다.</p>
<br>
<p>SK전에서도 승리한다면 개막 10연승이라는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p>
<br>
<p>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상식 감독은 부임 초기와 비교해 가장 달라진 점으로 '자신감'을 꼽았다.</p>
<br>
<p>김 감독은 &quot;처음에는 조금이라도 이상한 모습이 보이면 강하게 질책하기도 했다&quot;면서 &quot;하지만 한 경기, 두 경기, 세 경기 이기다 보니 선수들에게 자신감이 생겼다. 분위기도 좋아졌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도 &quot;그 가운데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이 보이면 아직도 계속 지적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br>
<p>거침없는 9연승 행진 속에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김 감독은 &quot;지금 9연승을 하고 있지만 감독 입장에서는 항상 위기라고 생각해야 한다. 걱정도 하고 긴장도 해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선수들은 자신감이 생겼고, 저 역시 이전보다 어느 정도 자신감은 생겼다. 하지만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언제 또 어려운 상황이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53891185_2.jpg" />
<p>삼성의 놀라운 상승세에 김상식 감독을 향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상식 매직'을 비롯해 다양한 별명까지 등장했다.</p>
<br>
<p>이에 대해 김 감독은 &quot;개인적으로 너무 좋긴 한데, 너무 대단하게 생각해 주시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quot;며 쑥스러워했다.</p>
<br>
<p>이어 &quot;사실 이기고 잘하고 있지만 그런 얘기를 들으면 조금 쑥스럽다. 원래 성격 자체가 그런 편&quot;이라며 &quot;거짓말이 아니라 '이러다가 한 방에 훅 갈 수도 있는데'라는 생각도 든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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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quot;어쨌든 너무 좋기는 하다. 이렇게 잘 봐주시고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면서 &quot;선수들도 너무 잘하고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래도 정말 감사하다&quot;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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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11535389118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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