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어느덧 결혼 1주년..김종국 &quot;아내 애칭 귀요미♥, 깜짝 이벤트까지&quot;[옥문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3081505165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308150516561</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8:4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150516561_1.jpg" />
<br>
<br>
<p>'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 1년차 새신랑' 김종국이 휴대폰에 저장된 아내의 호칭을 전격 공개한다.</p>
<br>
<p>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332회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출연, 천상계 부부 스토리로 옥탑방에 핑크빛 수를 놓는다.</p>
<br>
<p>이 가운데 결혼 1년차 새신랑이자 '옥탑방 사랑꾼' 김종국이 '원조 애처가' 최수종과의 만남에 팔불출 시너지가 폭발하며 관심을 높인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휴대폰 속 서로의 저장명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주우재는 새신랑 김종국에게 시선을 돌린다. &quot;종국이 형은 형수님을 어떻게 저장해 놨느냐&quot;라는 주우재의 질문에 김종국은 쑥스러운 듯 우물쭈물 하다가 &quot;귀요미♥&quot;라며 조심스레 고백해 '옥탑즈'를 일동 경악하게 만든다.</p>
<br>
<p>김종국은 얼마 전 결혼 1주년을 맞이했다면서 &quot;결혼기념일 아침에 꽃다발과 편지로 와이프를 깨워줬다&quot;라고 깜짝 이벤트를 공개했고, 이에 최수종이 후계자를 알아본 듯 대견한 미소를 지어 주변이 웃음바다를 이룬다.</p>
<br>
<p>또 김종국은 '삼식이(삼시세끼를 집에서 먹는 남편을 이르는 말)'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적극 해명하며 눈길을 끈다. 앞선 회차에서 김종국은 식단 점검을 받던 도중, 삼시세끼 모두 아내의 집밥으로 먹는다는 사실이 드러나 '삼식이 몰이'를 당했던 바 있다. 이날 역시 '옥탑즈'의 장난기가 발동해 '김삼식 몰이'가 펼쳐지자, 김종국은 &quot;아내표 집밥은 해주셔야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내가 요구를 하겠느냐&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p>
<br>
<p>한편 이날 김종국은 최수종과 뜻밖의 소울메이트를 결성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사랑꾼'과 '삼식이'라는 공통점에 이어 연예계 대표 '근검절약맨'이자 '축구 광인'이라는 공통분모까지 포착된 것. 이때 최수종이 &quot;어제 보일러 온도를 내렸다가 희라 씨에게 혼났다&quot;라고 고백하자, 김종국은 &quot;벌써 보일러를 트세요?&quot;라며 뛰는 '절약킹' 위에 나는 '꾹크루지'의 면모로 배꼽을 잡게 한다고.</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예은♥바타, 청첩장 공개 후 전한 근황..하트 가득 예비부부 일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80204295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8020429569</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7:3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20429569_1.jpg" />
<p>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일상을 공개했다.</p>
<br>
<p>바타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예은과 바타 커플의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며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바타는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20429569_2.jpg" />
<p>앞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모닥'에는 지난 2일 '지예은 결혼식 사회자 자리를 둘러싼 소리 없는 암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예은이 결혼식을 앞두고 '런닝맨' 멤버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는 모습이 담겼다.</p>
<br>
<p>지예은의 친구가 직접 그린 청첩장과 함께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으며, 축가는 김종국이 부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예은은 &quot;재석 선배님이 사회를 봐주기로 하셨다. 축가는 종국 선배님이 해주기로 하셨다. '한남자' 불러달라&quot;고 말했다.</p>
<br>
<p>지예은은 바타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 아닌 양키스 노시환이라니, 美 매체 &quot;치좀 주니어 대체해야, 가치 있는 도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74341359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7434135919</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7:1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34135919_1.jpg" />
<p>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노시환(26·한화 이글스) 메이저리그(MLB) 진출 시계가 본격적으로 돌기 시작했다. 한화에서만 뛰었던 노시환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전통의 명가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다.</p>
<br>
<p>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3일(한국시간) '노시환의 MLB 포스팅, FA 시장 한국 스타의 유력 행선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p>
<br>
<p>매체는 노시환의 포스팅 소식을 전하며 &quot;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노시환의 수비력이 3루에 정착할 만큼 충분히 좋다고 믿는다는 가정 하에 3루 보강이 필요한 팀이거나 그를 지명타자로 활용할 의향이 있는 팀이라면 어디든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특히 3루수 자원이 꽤 부족한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일본인 스타 사토 테루아키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영입전에서 밀려난 팀들에게 노시환은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앞서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quot;노시환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공식적으로 이적이 가능해진 가운데 MLB 스카우트는 그의 파워를 높게 평가하며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도 통할 '3루수 거포(big power bat)'라고 불렀다&quot;고 평가하며 잘 어울리는 팀으로 뉴욕 양키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애틀 매리너스, LA 에인절스를 꼽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34135919_2.jpg" />
<p>블리처리포트는 이 4개 구단이 왜 노시환을 필요로 하는지를 설명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건 '악의 제국' 양키스다.</p>
<br>
<p>매체는 &quot;양키스는 전반적인 공격진 개편이 필요하며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재즈 치좀 주니어와 트렌트 그리샴을 대체해야 한다&quot;며 &quot;그들은 이미 막대한 연봉 총액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노시환은 결국 사토보다 낮은 몸값으로 시도해 볼 만한 가치 있는 도박이 될 수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세인트루이스와 시애틀은 3루수 보강이 더 필요한 팀이다. 매체는 &quot;세인트루이스는 3루수 보강이 매우 절실하며 이는 노시환 같은 선수에게 논리적으로 유력한 행선지가 될 수 있다. 또한 이 한국의 스타는 2026년 성장을 보여줬지만 여전히 한창 리빌딩 과정에 있는 카디널스의 타임라인과도 잘 맞는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매리너스는 3루수와 파워 보강이 필요하다. 하지만 구단이 노시환의 핫코너(3루) 수비력에 확신을 갖지 못한다면 시애틀 입장에서 그의 매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quot;고 전했다. 3루 수비에 아직까진 의문 부호가 붙어있다는 것이다.</p>
<br>
<p>에인절스에겐 또 다른 희망을 심어주는 영입이 될 수 있다. &quot;에인절스는 약간의 희망이 필요하다. 2027년 언젠가 시작될 스탠 크론키 구단주 체제를 앞두고 팬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quot;며 &quot;노시환이 사토처럼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하겠지만, 그것은 하나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노시환 영입 가능성을 시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34135919_3.jpg" />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31일 한화 구단의 요청에 따라 노시환을 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해 줄 것을 사무국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12월 1일 오후 5시까지 30일간의 열띤 협상을 펼칠 수 있다.</p>
<br>
<p>올 시즌을 앞두고 노시환은 한화와 11년 307억원에 비FA 다년 계약을 맺었는데 MLB에 진출할 경우 이 계약은 무효화된다. 반면 이 계약은 노시환에게 안전장치이기도 하다. 만약 빅리그의 제안이 기대를 밑돈다면 굳이 모험수를 두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p>
<br>
<p>다만 수비력에 의문부호가 있다는 건 노시환을 알아볼수록 해결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노시환은 KBO리그에서도 정상급 3루 수비를 자랑하는 자원이다. 반응 속도와 송구 능력이 좋아 타구 속도가 빠른 MLB에서도 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자아낸다. 수비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진다면 노시환의 가치는 더 상승할 수 있다. 장타력은 줄어들 수밖에 없겠지만 3루 수비가 가능하면서도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건 분명한 이점이 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은 출전, 일본은 포기&#039; 안세영 선택에 외신도 주목... &quot;9월부터 강행군, 무릎·종아리 테이핑까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8120111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8120111160</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5:2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120111160_1.jpg" />
<p>'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한국에서 열리는 코리아오픈에는 출전하지만,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스에는 나서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선택에 해외 언론도 주목했다.</p>
<br>
<p>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부터 8일까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500)에 출전한다.</p>
<br>
<p>안세영은 3일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세계 38위)와 여자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른다.</p>
<br>
<p>최근 강행군으로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안세영은 국내 팬들 앞에 서기로 했다. 대신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는 구마모토 마스터스(슈퍼500)에는 출전하지 않는다.</p>
<br>
<p>BWF가 발표한 구마모토 마스터스 출전 철회 명단에도 안세영의 이름이 포함됐다.</p>
<br>
<p>이러한 소식은 해외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대만 매체 타이사운즈는 &quot;안세영이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스를 포기하는 대신 한국에서 열리는 코리아오픈에 출전해 시즌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quot;고 전했다.</p>
<br>
<p>특히 안세영이 지난 9월부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몸 상태에도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p>
<br>
<p>타이사운즈는 &quot;안세영은 지난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뒤 유럽으로 이동해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에 연달아 출전했고,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이 과정에서 오른발 아킬레스건에 통증이 발생했다. 프랑스오픈 결승에서는 오른쪽 무릎과 종아리에 테이핑을 한 채 경기에 나섰다&quot;고 전했다.</p>
<br>
<p>실제로 안세영은 최근 엄청난 강행군을 이어왔다. 지난 9월 일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유럽으로 건너가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다.</p>
<br>
<p>특히 지난달 25일 프랑스오픈(슈퍼750) 결승에서는 푸살라 벵카타 신두(인도)를 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프랑스오픈 3연패이자 시즌 10번째 우승이었다. 동시에 5개 대회 연속 우승과 50연승이라는 대기록까지 작성했다.</p>
<br>
<p>올 시즌 성적도 놀랍다. 안세영은 67경기에서 무려 66승1패를 기록, 승률 98.5%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패한 이후에는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120111160_2.jpg" />
<p>다만 계속된 대회 출전으로 체력적인 부담도 커진 상황이다. 안세영은 몸 상태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코리아오픈 출전을 결정했다. 대신 일본 대회에는 나서지 않기로 하면서 휴식 시간을 확보하게 됐다.</p>
<br>
<p>이와 관련해 벌금 가능성도 제기됐다. 타이사운즈는 &quot;BWF 규정에 따르면 안세영은 한 해 동안 슈퍼500 대회에 두 차례 출전해야 한다&quot;며 &quot;올해 아직 해당 등급 대회에 출전한 기록이 없어 구마모토 마스터스 불참으로 벌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코리아오픈도 같은 슈퍼500 등급이지만, 이번 대회에만 출전한다면 의무 출전 횟수를 모두 채우지는 못한다. 다만 부상 관련 증빙 등을 통해 제재를 면제받을 가능성도 있다.</p>
<br>
<p>이번 코리아오픈에서 안세영은 한국 팬들 앞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한다.</p>
<br>
<p>안세영은 올해 벌써 10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면 2년 연속 시즌 11승을 달성한다. 일본의 모모타 겐토가 2019년 남자 단식에서 작성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과 다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p>
<br>
<p>여기에 남은 시즌 다른 대회에서도 우승을 추가한다면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까지 세울 수 있다.</p>
<br>
<p>안세영은 앞서 2022년과 2023년 코리아오픈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노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12011116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재욱 &quot;子 운동회서 빅뱅 태양과 &#039;아빠 달리기&#039; 맞대결..&quot; [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80318822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8031882212</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4: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31882212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31882212_2.jpg" />
<p>배우 안재욱이 '라디오스타'에서 육아 인플루언서와 다름없는 일상을 공개한다. &nbsp;</p>
<br>
<p>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가능한 사람'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재욱, 정영주, 엔믹스(NMIXX) 릴리, 유병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p>
<br>
<p>이날 안재욱은 &quot;작품 활동을 쉬는 기간만큼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 노력한다&quot;라고 밝힌다. &quot;늦은 나이에 아빠가 된 만큼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quot;라며 &quot;그래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순간에는 최대한 집중하려 한다&quot;라고 설명한다.</p>
<br>
<p>특히 안재욱은 9세 연하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두 아이의 생일상을 직접 차리는 남다른 가족 사랑을 공개한다. 아내의 음력 생일과 양력 생일을 모두 챙기는 것으로도 알려진 그는 미역국과 잡채는 기본이고, 가족이 원하는 메뉴에 따라 갈비찜까지 손수 준비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러한 생일상 준비를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고 말한다. 다만 가족을 위한 정성에도 현실적인 고충은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p>
<br>
<p>안재욱의 활약은 집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는 딸의 학교에서도 섭외 연락을 받는 아빠라고 밝힌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 활동에 참여한 데 이어, 최근에는 딸 학교 운동회 MC로 섭외를 받았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p>
<br>
<p>그런가 하면 안재욱은 아들 유치원 운동회에서 빅뱅 태양과 '아빠 달리기' 맞대결을 펼쳤던 사연도 공개한다. 같은 학부모인 태양과 달리기에서 같은 조가 됐다는 그는 &quot;당시 태양의 뒷모습만 한없이 바라봐야 했다&quot;라고 회상한다. 예상치 못한 맞대결에 나선 안재욱이 과연 어떤 성적표를 받아 들었을지 관심이 쏠린다.</p>
<br>
<p>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도 이어진다. 안재욱은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통해 처음으로 70세 노인 역할을 맡았다고 밝힌다. 젊은 시절과 노년의 동일한 인물이 등장하는 작품에서 노년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백발 분장은 물론 구부정한 자세와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연구했다고 설명한다.</p>
<br>
<p>특히 이날 안재욱은 할머니 캐릭터로 활약 중인 유병권의 연기를 지켜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유병권이 노인들의 몸짓과 말투를 관찰해 캐릭터를 구체적으로 만들어 왔다는 설명에 놀란 것. 안재욱은 오히려 자신이 배워 가는 것 같다며 유병권의 섬세한 캐릭터 연구에 박수를 보낸다.</p>
<br>
<p>안재욱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속 재벌 회장 연기 이후 실제 대기업 회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사연도 공개된다. 그는 국빈 방문 관련 행사에 문화사절 성격으로 참석했다가 국내 주요 기업 회장들이 자리한 헤드 테이블에 함께 앉았다고 밝힌다. 드라마에서 재벌 회장을 연기했던 그가 실제 재벌 회장들 사이에 앉게 된 뜻밖의 상황과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p>
<br>
<p>또한 안재욱은 과거 김혜수와 함께 촬영했던 영화 '찜'에서 여장 연기를 했던 시절도 떠올린다. 당초 계획됐던 해외 특수분장팀과의 작업이 무산되면서 일반적인 분장 방식으로 여성의 모습을 완성해야 했다는 것. 그는 수염 자국을 감추기 위해 매일 약 3시간씩 분장해야 했고, 이 경험을 통해 여배우들이 촬영 전에 오랜 시간 준비해야 하는 고충을 새삼 이해하게 됐다고 밝힌다.</p>
<br>
<p>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움직이는 '육아 올인' 아빠의 일상부터 빅뱅 태양과의 운동회 맞대결, 새로운 배역에 도전하는 배우의 열정까지, 안재욱의 특별한 이야기는 오는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 &#039;닥터X&#039; 매회 상승하는 존재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3/20261103075509482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3/2026110307550948224</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3: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550948224_1.jpg" />
<br>
<p>배우 김우석이 '닥터X'에서 서툴지만 묵묵히 나아가는 인물의 변화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성장하고 있다.</p>
<br>
<p>지난달 30,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김우석은 순수한 매력과 확고한 신념을 지닌 인턴 의사 박태경 역으로 활약했다. 해맑은 미소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다가도 의사로서의 소신을 지켜야 하는 순간에는 누구보다 단단한 내면을 드러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p>
<br>
<p>박태경은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인턴이지만, 환자의 생명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확고한 인물.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의 고통과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것은 물론 소아암 환자의 수술을 앞두고 계수정(김지원 분)을 도왔다. 특히 환자를 위해 수술을 결정한 계수정의 모습을 지켜보며 안도하는 장면에서는 의사로서 환자를 생각하는 순수한 진심이 시청자에게 전해졌다.</p>
<br>
<p>박태경의 소신은 동료 인턴들과 대립하는 장면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자신을 도발하는 동기들에게 의사라는 직업의 본질과 환자의 생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신념을 거침없이 피력했다. 평소의 해맑고 온순한 모습과 달리 자신의 소신 앞에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태도는 의사로서의 책임감과 강단을 드러냈다.</p>
<br>
<p>김우석의 디테일한 감정 표현이 장면마다 몰입도를 더하며 존재감을 더했다. 김우석은 해맑은 댕댕미부터 의사로서의 책임감,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단호함까지 유쾌함과 진중함, 강렬함을 자유롭게 오가는 연기로 박태경의 다양한 면모를 표현하고 있다. 서툴지만 환자를 향한 진심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인 박태경이 진정한 의사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 김우석의 표현력이 더해지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높이며 활약 중이다. '닥터X'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 수가&#039; 무려 메이웨더와 맞붙었던 올림픽 스타, &#039;충격 뺑소니&#039; 사고로 사망... 향년 55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6531338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6531338220</guid>
				<pubDate>Mon, 2 Nov 2026 23:10:3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531338220_1.jpg" />
<p>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세계 타이틀전을 치렀던 푸에르토리코의 복싱 레전드가 뺑소니와 연쇄 충돌 사고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출전과 세계 챔피언 도전 등 사각의 링에서 투혼을 불태웠던 백전노장의 충격적인 사망 소식에 전 세계 복싱계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p>
<br>
<p>영국 매체 '더선'은 3일(한국시간) &quot;과거 메이웨더와 맞붙었던 올림피언 출신 복서 카를로스 헤레나 아옌데가 차량 두 대에 연달아 치이는 끔찍한 사고 끝에 향년 55세로 세상을 떠났다&quot;며 &quot;비보가 전해진 뒤 복싱계의 추모 물결이 쏟아지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참변은 고향인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에서 발생했다. 현지에서 '엘 토포'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헤레나는 고속도로를 건너던 중 뺑소니 차량에 들이받혀 도로 위에 쓰러졌다.</p>
<br>
<p>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뒤이어 달려오던 두 번째 차량이 도로에 쓰러져 있던 그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덮치면서 현장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p>
<br>
<p>헤레나는 1990년대 사각의 링을 뜨겁게 달궜던 푸에르토리코의 대표적인 복싱 스타였다.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페더급 2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다.</p>
<br>
<p>이듬해인 1993년 프로로 전향한 헤레나는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에 두 차례나 도전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헤나로 에르난데스와 첫 도전에서 고배를 마신 그는 199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메이웨더와 역사적인 타이틀 매치를 펼쳤다. 당시 헤레나는 무패 가도를 달리던 전성기 메이웨더의 날카로운 펀치에 맞서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으나 8라운드에 TKO로 패하며 아쉽게 벨트를 품지 못했다.</p>
<br>
<p>비극적인 참변 소식이 알려지자 세계복싱기구(WBO)는 공식 성명을 내고 &quot;푸에르토리코 복싱계에서 깊은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자 복싱에 대한 열정과 헌신으로 지울 수 없는 발자취를 남긴 카를로스 '엘 토포' 헤레나의 별세를 깊이 애도한다&quot;며 &quot;유족과 지인들, 푸에르토리코 복싱계 전체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quot;고 고인을 추모했다.</p>
<br>
<p>전 세계 복싱 팬들 역시 SNS를 통해 &quot;영원히 편히 쉬소서, 챔피언&quot;, &quot;훌륭한 인간이자 진정한 파이터였다&quot;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의 허망한 죽음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 걸그룹&#039; 돌아온다! 리센느, 오늘(3일) 미니 4집 &#039;PULSE&#039;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80308784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8030878414</guid>
				<pubDate>Mon, 2 Nov 2026 23:07:1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30878414_1.jpg" />
<p>'국민 걸그룹'이 돌아온다.</p>
<br>
<p>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를 발매한다.</p>
<br>
<p>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With'(위드)를 포함해 '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Inside Out)', 'MEME'(미미), 'Dragon'(드래곤)까지 총 5곡이 담겼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3087841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8030878414_3.jpg" />
<p>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의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그 연결이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앨범 전반에 담겨 있다.</p>
<br>
<br>
<p>타이틀곡 'With'는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꾸던 너와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서정적인 도입부에서 힘차게 터지는 후렴으로 이어지는 전개와 강렬한 훅이 빨라지는 심장의 움직임을 연상시킨다. 노래에 화답하는 함성 속에서 너를 향해 달려온 시간은 이제 우리가 함께 나아갈 약속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br>
<p>리센느는 역주행 열풍으로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음악방송 1위와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까지 거머쥐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왔기에 이번 활동을 통해 또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p>
<br>
<p>컴백에 앞서 선보인 각종 티징 콘텐츠들이 공개 직후부터 연일 화제를 모으며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리센느는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중학 32팀·여자 24팀 총출동&#039; 韓 야구 첫 왕중왕전, 7일 열린다! 양현종 회장 &quot;마음껏 기량 펼치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11207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1120723</guid>
				<pubDate>Mon, 2 Nov 2026 23:05: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120723_1.jpg" />
<p>전국 중학야구 32개 팀과 여자야구 24개 팀 등 총 56개 팀이 한 해의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처음으로 중학야구와 여자야구를 아우르는 전국 왕중왕전을 개최한다.</p>
<br>
<p>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는 &quot;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2026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배 컴투스프로야구 전국 중학&amp;여자야구 왕중왕전'을 개최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협이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국내 게임 기업 컴투스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한다.</p>
<br>
<p>대회에는 중학야구 32개 팀과 여자야구 24개 팀이 출전한다. 한 해 동안 각종 전국대회에서 경쟁해 온 선수들이 시즌 마지막 무대에서 초대 왕중왕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p>
<br>
<p>기존 대회와 달리 중학야구와 여자야구가 함께 경쟁하는 전국 규모의 무대라는 점이 특징이다. 선수협은 중학생 선수들에게는 더 많은 실전 경험을, 여자야구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br>
<p>선수협의 아마추어 야구 지원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선수협은 지난해까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amp;여자야구대회'를 개최하며 유소년과 여자야구 발전을 지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120723_2.jpg" />
<p>지난해 열린 제3회 대회에서는 리틀야구 부천 소사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야구 퓨처리그에서는 비바 피닉스, 챔프리그에서는 리얼 디아몬즈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당시 양현종 선수협 회장을 비롯해 송성문, 손주영, 안현민 등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이 결승전 현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했다.</p>
<br>
<p>올해는 리틀야구 대신 중학야구를 대상으로 새로운 왕중왕전을 출범시켰다. 중학교 단계의 유망주들에게 전국 단위 경쟁 기회를 제공하고, 여자야구 역시 시즌 마지막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성장과 종목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는 취지다.</p>
<br>
<p>선수협은 대회 개최 외에도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DODREAM)'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광주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지도했고, 다른 구단 선수들도 소속팀 홈구장에서 어린 선수들과 만났다.</p>
<br>
<p>컴투스도 올해 왕중왕전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며 아마추어 야구 지원을 이어간다. 선수협은 컴투스와 협력해 중학야구와 여자야구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br>
<p>양현종 회장은 &quot;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회인 만큼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이번 왕중왕전이 중학야구와 여자야구 선수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 한 해를 대표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p>
<br>
<p>대회는 7일 시작해 22일 각 부문 결승전을 치른다. 마지막 날에는 폐회식과 시상식도 진행하며, 중학야구와 여자야구 결승전은 SPO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성,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였다 &quot;참기 힘들 정도로 괴로워..나도 겪어봤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481253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481253330</guid>
				<pubDate>Mon, 2 Nov 2026 23:00:4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81253330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p>
<br>
<p>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에는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 | 미움받을 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혜성은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를 소개하며 집단 내 괴롭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p>
<br>
<p>이혜성은 &quot;공동체란 존재가 나한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어떤 집단이 날 괴롭히고 힘들게 할 때가 당연히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이혜성은 학교 피해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quot;학교란 공동체가 내가 있을 유일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학폭을 당했을 때, 괴롭힘을 당하거나 친구를 못 사귀었을 때 참기 힘들 정도로 괴로울 거다. 나도 겪어봤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그 상황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더라&quot;며 &quot;근데 학교 말고 다른 공동체가 존재한다. '앞으로도 더 큰 공동체가 내 앞에 열릴 것이다' 이런 사실을 깨닫는다면 그것만으로 얼마나 큰 힘이 되겠냐&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81253330_2.jpg" />
<p>또한 이혜성은 &quot;내가 있는 어떤 집단에서 너무 고통스럽다면 그건 내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그 집단과의 인연을 끊어도 된다&quot;며 &quot;어떤 회사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그 회사 아니어도 된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혜성은 &quot;어렸을 때는 이런 생각을 못 해 봤다. 이런 말을 해주는 어른도 없었다. 이런 책을 읽지도 못했다&quot;며 &quot;그래서 앞으로 그런 친구나 그런 분들을 만나면 이런 말을 꼭 해주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당신은 너무나 가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보잘것없는 집단에 계속 머물 필요가 없다. 더 잘 맞는 집단에 가서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절대 이상한 선택을 하지 말아달라&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서울대학교 출신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0년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Obrigado&quot; 방탄소년단 지민, 수만 개 노란색 꽃 생일 축하 받았다..&#039;Brasilmin&#039; 독보적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7471229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7471229273</guid>
				<pubDate>Mon, 2 Nov 2026 22:52:5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71229273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수만 개의 노란색 꽃과 함께 'Brasilmin'이란 별명을 얻으며 남미 투어 피날레를 장식했다.</p>
<br>
<p>지민은 브라질 상파울루 콘서트 마지막 날인 10월 31일(현지 시각) 팬들이 준비한 노란 꽃과 생일 축하 노래를 받으며 남미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브라질 팬들은 4월부터 'Projeto Flores para Jimin'을 준비해 3일간의 공연 내내 수만 송이의 노란 꽃으로 생일을 축하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71229273_2.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71229273_3.jpg" />
<p>공연 첫인사에서 지민이 화면에 등장하자 관객들의 함성이 이어졌고, 지민은 마지막 인사에서 투어 소감을 전했다. 팬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합창하자 지민은 엄지를 치켜들며 &quot;Obrigado&quot;(고마워요)라고 외쳐 감사를 나타냈다.</p>
<br>
<p>지민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Into the Sun'을 부른 무대와 'IDOL' 공연에서 군무를 선보였다. 해당 팬캠은 좋아요 100만개 이상과 조회수 100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471229273_4.jpg" />
<p>한편 방탄소년단은 남미 일정을 마친 뒤 가오슝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뒷담화·영호 열애 NO&quot; 이후 마이웨이..31기 옥순, 셀카 투척[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3817317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381731777</guid>
				<pubDate>Mon, 2 Nov 2026 22:48: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2.jpg" />
<br>
<br>
<br>
<p>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셀카 근황을 전했다.</p>
<br>
<p>31기 옥순은 2일 셀카 2장과 함께 &quot;운동 가기 싫어요. 그냥 엽떡 시켜먹을까?&quot;라는 문구 등을 적었다.</p>
<br>
<p>앞서 31기 옥순은 &quot;눈 뜨자마자 날씨 좋아서 세수 양치 안하고 나왔는데여&quot;라는 글과 기차 안으로 보이는 곳에서 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p>
<br>
<p>이어 &quot;오늘 집에만 있는 사람 바보&quot;라며 울산 간월재도 태그했다. 31기 옥순은 늘씬한 전신 모습과 미소를 담은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p>
<br>
<p>다만 31기 옥순은 게시글 댓글창을 닫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4.jpg" />
<br>
<p>앞서 31기 옥순은 10월 28일 악성 댓글 작성자가 자신에게 보낸 장문의 메시지를 공개했다.</p>
<br>
<p>이에 31기 옥순은 &quot;네가 아무 생각없이 놀린 손가락에 멀쩡히 잘 다니던 직장도 관두고 몇달을 숨어 살며 방구석에서 아침까지 울기만 했어. 이런 거 보내지마. 답변이 됐을까?&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6.jpg" />
<br>
<br>
<p>'나는 솔로'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31기 옥순은 라이브 방송 당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1기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br>
<p>이후 31기 옥순은 10월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특히 31기 옥순은 &quot;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다&quot;라며 &quot;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달라&quot;라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quot;라며 &quot;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추가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나열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해 게재했다. 글에는 31기 영호와의 결혼설에서부터 임신, 낙태, 유산, 성병 등 의혹, 대변인 및 승무원 시절 논란 등 여러 내용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7.jpg" />
<br>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8.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81731777_9.jpg" />
<br>
<p>이에 더해 31기 옥순은 '나는 솔로'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영호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영호와 '위장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 &nbsp;</p>
<br>
<p>하지만 10월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 사진들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빠르게 삭제됐다는 주장도 더해졌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옥순과 영호로 보이는 남녀가 함께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연인 사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카페, 음식점, 전시회 등 여러 장소에서의 데이트 사진도 담겼다. 이에 더해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지난 4월 5일 열린 경기의 입장권이 담겼는데 이 사진이 게시된 날짜는 9월 27일로 표시돼 있었다.</p>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을 ERA 7.74&#039; 최원태 믿는 삼성, &#039;수비불가&#039; 구자욱-&#039;타격제한&#039; 강민호 안고 73.8% 확률 챙길까 [KS1 프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6142846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6142846232</guid>
				<pubDate>Mon, 2 Nov 2026 22:39:4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142846232_1.jpg" />
<p>무려 73.8%.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을 가져간 팀의 승리 확률(31/42)이다. 1차전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플레이오프를 5경기나 치르고 단 하루 휴식을 취한 삼성 라이온즈는 여러 면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다.</p>
<br>
<p>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삼성은 2024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대권 도전에 나선다.</p>
<br>
<p>삼성과 KT 위즈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를 시작한다. 7전 4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리고 1,2차전은 수원, 3,4,5차전은 대구, 6,7차전은 다시 수원으로 돌아와 펼쳐진다.</p>
<br>
<p>삼성의 상황은 좋지 않다. 가장 큰 적은 누적된 피로와 전력 누수다. 플레이오프 5차전 혈투를 치르고 올라온 삼성은 주축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소진된 상태다. 특히 야수진의 연쇄 이동이 뼈아프다. 핵심 타자 구자욱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정상적인 수비를 소화할 수 없어 지명타자로 나서야 하고 이로 인해 올 시즌 줄곧 지명타자로 나섰던 최고참 최형우가 낯선 외야 수비로 투입돼야 하는 불안감을 안고 있다. 강민호도 정상적으로 타격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p>
<br>
<p>2일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나선 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수비 요정 최형우가 플레이오프 내내 수비로 나가면서 '너무 힘들다'고 옆에서 계속 찌르고 있다. 강민호 역시 안 좋은 몸 상태로 전 경기를 소화 중&quot;이라며 구자욱 역시 &quot;(최)형우 형이 지명타자를 많이 쳤는데 수비에 나가고 있다. 몇 경기 안 남았으니 좀 더 힘내주셨으면 좋겠다&quot;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142846232_2.jpg" />
<p>설상가상으로 마운드 사정마저 어둡다. 든든하게 뒷문을 지켜야 할 마무리 김재윤이 이탈했고 이 여파로 플레이오프에선 원태인이 마무리 역할을 맡았다. 이승민은 5경기에 모두 등판해 피로도가 높은 상황이다.</p>
<br>
<p>그렇기에 1차전 선발 투수 최원태에게 기대를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객관적 전력에선 KT 데이비스 대니엘의 우위가 예상된다. 최원태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125이닝을 소화하며 7승 5패, 평균자책점(ERA)도 4.68로 다소 아쉬웠다. KT전에선 2경기 1패, ERA 6.94로 더 고전했다. 반면 대니엘은 삼성전 등판은 없지만 10경기에서 5승 2패, ERA 2.13으로 1차전 선발 중책을 맡았다.</p>
<br>
<p>최원태는 가을야구 기억도 좋지 않았다. 역대 가을야구에서 많은 출전 경험이 있지만 2승 3패 1세이브 3홀, ERA는 7.74에 달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선발 등판해 1⅔이닝 2실점하며 아쉬움을 남겼다.</p>
<br>
<p>그러나 지난해엔 달랐다. 준PO에선 6이닝 무실점하며 선발승을 챙겼고 PO에서도 2경기 10⅓이닝을 소화하며 6실점(4자책)을 기록, 3경기 합산 ERA 2.20으로 빼어난 피칭을 펼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142846232_3.jpg" />
<p>박진만 감독도 &quot;최원태가 플레이오프 때는 다소 부진했지만 경험이 많고 꾸준한 투수다. 작년 가을에 보여준 모습을 기대한다&quot;며 기대를 나타냈다.</p>
<br>
<p>물론 또 다른 기대요소도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9승 7패로 근소하게 유리했고 최근까지도 경기를 치르며 타격감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반면 KT는 지난 12일 이후 3주 가량 쉬었다. 연습경기를 치렀지만 타격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p>
<br>
<p>이강철 KT 감독도 &quot;밑에서 올라온 팀은 타격감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1위팀은 1~2차전을 투수력으로 버텨야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최근 실책이 있었지만 우리의 진짜 강점은 수비다. KT의 훌륭한 투수진을 무너뜨리려면 우리 좌타 라인이 잘 쳐줘야 한다&quot;고 타선에 분발을 당부했다.</p>
<br>
<p>투타 모두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극심한 상황에서 선발 매치업의 열세까지. 모든 지표가 삼성의 험난한 1차전을 예고하고 있다. 벼랑 끝 체력으로 맞서는 삼성이 든든한 마운드를 앞세운 KT를 상대로 73.8%의 우승 확률을 거머쥘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선 반드시 최원태의 반전 호투가 필요한 상황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14284623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결혼 한달 전..&#039;하정우♥&#039; 차정원, 동성 결혼식 참석·시부 김용건, 故최불암 조문 NO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2312797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231279746</guid>
				<pubDate>Mon, 2 Nov 2026 22:37:2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231279746_1.jpg" />
<p>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동성 연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다만 그의 예비 시아버지 김용건은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故) 최불암의 빈소에 조문하지 못했다.</p>
<br>
<p>차정원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quot;오늘&quot;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가을빛이 내려앉은 논밭을 배경으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p>
<br>
<p>이날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우승자인 김나라도 차정원이 공개한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김나라는 강원도 횡성의 논밭에서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p>
<br>
<p>'킬잇' 멘토로 참여했었던 차정원은 김나라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추측된다.</p>
<br>
<p>차정원은 지난달 14일 오랜 기간 교제해 온 하정우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양측 소속사는 &quot;두 사람이 12월 13일 결혼하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23127974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231279746_3.jpg" />
<p>하정우의 아버지인 김용건은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지 못했다. 가족 행사를 앞두고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주변의 만류가 있었기 때문.</p>
<br>
<p>차정원은 지난달 14일 오랜 교제를 했던 하정우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양측 소속사는 &quot;두 사람이 12월 13일 결혼하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받았다.</p>
<br>
<p>김용건은 아들 결혼으로 인해 장례식장을 찾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br>
<p>이와 관련해 김용건은 한 매체를 통해 &quot;'가족의 행사를 앞두고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는 주변의 만류로 부득이하게 조문을 가지 못했다&quot;며 &quot;떠나시는 모습을 배웅해 드리지 못해 심정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착잡하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예련 학폭 제기 게시글, 돌연 사라졌다..임시조치 무슨 일?[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3209661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320966121</guid>
				<pubDate>Mon, 2 Nov 2026 22:36:1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320966121_1.jpg" />
<br>
<br>
<p>배우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최초 폭로글이 임시조치 처리됐다.</p>
<br>
<p>지난 10월 29일 게재됐던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은 지난 2일 임시조치(블라인드 처리)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에 따라 접근이 차단된 상태다.</p>
<br>
<p>임시조치는 명예훼손 등 권리 침해 여부를 즉각 판단하기 어렵거나 당사자 간 분쟁이 예상될 때 포털 및 커뮤니티 측이 게시물 노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p>
<br>
<p>이번 임시조치가 차예련 측의 직접적인 요청에 의한 것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p>
<br>
<p>앞서 차예련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작성자 A씨는'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의 한 여배우가 학창 시절 지역에서 악명 높은 일진이자 학교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했다.</p>
<br>
<p>이후 댓글을 통해 자신을 차예련의 당시 동창이라고 언급한 B씨는 &quot;폭행 같은 큰 학폭은 목격을 확실히 한 게 아니어서 뭐라 말 못하겠지만 담배 피우고 아이들 꼽주고 체육복이니 교과서니 자기 물건처럼 빌려 가며 동창들 두렵게 했던 여자 일진 무리 5명 중 1명이었던 것은 사실&quot;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quot;그동안은 그렇게 주목받는 편이 아니라서 폭로하는 사람이 없던 건가. 소속사가 관리를 잘해준 건가 아니면 일진이긴 했어도 큰 학폭은 없었나 보다 하고 궁금했었다&quot;라며 &quot;학폭이 있었다면 꼭 사과받고 조금이라도 치유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남긴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C씨도 &quot;학폭 사실무근이라는 기사에 대단하다 생각한다. 본인은 알지 않냐. 일진 여왕벌 놀이 했던 그때 인정하고 때린 분께 사과하시는 게 사람 도리라 생각한다&quot;라며 &quot;화장실에서 잘못 만나면 턱 잡히지. 데뷔했을 때부터 간 크다 생각함&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다만 또 다른 주장에선 &quot;당시 예쁘기도 했고 소문이 좋지 않았던 건 맞다. 싫어하는 애들도 꽤 있었다. 다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누굴 때리거나 괴롭히고 다니는 애는 아니었다&quot;라고 언급했다.</p>
<br>
<p>한편 A씨는 해당 배우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quot;TV나 유튜브에 웃으며 출연해 좋은 아내, 좋은 엄마, 건강한 이미지로 소비되는 것을 볼 때마다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quot;고 토로했다. 특히 A씨는 학창 시절 폭행과 폭언 등에 시달렸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당시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p>
<br>
<p>이어 &quot;교실과 화장실, 학교 인근 건물 등에서 수시로 괴롭힘을 당했다&quot;며 &quot;방과 후 학교 인근 건물로 끌려가 일진 무리에게 폭행당했다. 주로 뺨을 맞았으며, 고막이 찢어지고 얼굴이 부어오를 정도였다&quot;고 구체적인 피해를 주장했다.</p>
<br>
<p>당시 해당 글에는 배우의 실명이 명시되지 않았으나,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등을 근거로 일부 누리꾼들이 차예련을 지목하면서 의혹이 확산했다.</p>
<br>
<p>이후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또&#039; 수비형 FA들 &#039;50억~80억&#039; 초대박 터지나, 307억 타자도 달성한 &#039;이 기록&#039; 관심... 오버페이 논란 뚫고 웃을까 [류선규의 비즈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03122164346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03122164346855</guid>
				<pubDate>Mon, 2 Nov 2026 22:29:00 +0000</pubDate>
				<dc:creator>류선규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22164346855_2.jpg" />
<p>야수의 가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타격 성적이다. 타율, 홈런, 타점, OPS(출루율+장타율)처럼 공격 기여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다양하고 선수 간 비교도 쉽다.</p>
<br>
<p>반면 수비는 전통적으로 실책과 수비율을 중심으로 평가해 왔지만, 이 두 지표만으로 수비 기여도를 온전히 파악하기는 어렵다.</p>
<br>
<p>기록에 남지 않는 수비 실책이 있는 데다, 비슷한 타구 처리 결과도 기록원의 판단에 따라 실책으로 기록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적극적으로 타구를 처리하려다 놓치면 실책이 될 수 있지만, 타구에 소극적으로 접근해 아예 처리하지 못한 경우에는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을 때도 있다.</p>
<br>
<p>이런 이유로 야수의 수비 기여도를 평가할 때 수비 이닝을 중요하게 고려할 수 있다. 구단들은 투수의 투구 이닝을 연봉 고과에 반영한다.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많은 이닝을 책임진 사실 자체를 팀에 대한 기여로 평가하기 때문이다.</p>
<br>
<p>같은 관점에서 야수의 수비 이닝도 살펴볼 수 있다. 수비 이닝은 선수가 수비를 맡아 그라운드에 나선 누적량을 보여준다. 수비 이닝이 수비 성과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투구 이닝과 마찬가지로 그 자체가 선수가 맡은 역할을 통해 팀에 기여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p>
<br>
<p>2025년과 2026년 각 시즌 수비 이닝 상위 50명씩, 총 100개의 선수-시즌 기록을 비교했다. 표에서 IP는 수비 이닝, PA는 전체 타석(Plate Appearances), DPA는 수비 타석(Defensive Plate Appearances)을 뜻한다. DPA는 지명타자나 대타로 출전한 타석을 제외하고, 수비 포지션에 나선 상태에서 기록한 타석이다. DPA%는 전체 PA 가운데 DPA가 차지하는 비율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22164346855_1.jpg" />
<br>
<p>두 시즌의 수비 이닝 상위 10명을 살펴보면, 2025년 8위 르윈 디아즈(삼성)의 0.89를 제외한 19명의 DPA%가 모두 0.96 이상이었다. 이들은 타석의 거의 전부를 수비 포지션에 나선 상태에서 기록한 것이다. 이는 해당 선수들이 타격과 수비를 함께 맡으며 꾸준히 출전했다는 점을 보여준다.</p>
<br>
<p>2년 연속 시즌 수비 이닝 상위 10위에 오른 선수는 최근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노시환(한화)을 비롯해 박해민(LG)과 김주원(NC), 최지훈(SSG), 박찬호(두산), 디아즈(삼성), 정수빈(두산), 박성한(SSG) 등 8명이다.</p>
<br>
<p>이들 8명은 두 시즌 모두 수비 이닝 1000이닝을 넘겼다. 2년 연속 이 기록을 세운 선수는 이들뿐이다. 한 시즌 수비 이닝 1000이닝은 그만큼 달성하기 어렵다.</p>
<br>
<p>144경기 체제가 시작된 2015년에는 1000이닝 이상을 소화한 야수가 23명이었지만, 2026년에는 13명으로 줄었다. 많은 수비 이닝을 소화하려면 주전으로 기용될 만큼 수비에서 신뢰를 얻고, 타격에서도 꾸준히 기여하며, 큰 부상 없이 시즌을 치러야 한다. 이 조건을 모두 갖춘 선수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수비 이닝 1000이닝의 희소성을 확인할 수 있다.</p>
<br>
<p>최근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는 수비를 강점으로 삼는 야수들이 고액 계약을 맺고 있다. 2024시즌 뒤 FA 자격을 얻은 심우준은 한화 이글스와 4년 최대 50억 원에 계약했다. 이듬해 박찬호는 두산과 4년 총액 80억 원, 박해민은 LG와 4년 총액 65억 원에 각각 계약했다. OPS를 기준으로 보면 세 선수의 FA 직전 시즌 타격 성적은 리그 상위권과 거리가 있었다. 심우준은 0.680으로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고, 박찬호는 0.722로 35위, 박해민은 0.725로 34위였다.</p>
<br>
<p>이번 FA 시장에는 수비력이 강점인 최지훈, 김호령, 정수빈 등 외야수들이 나설 예정이다. 최지훈은 1196이닝을 소화해 올 시즌 수비 이닝 2위에 올랐고, DPA%는 0.99였다. 김호령은 1172이닝으로 4위(DPA% 0.99), 정수빈은 1122이닝으로 7위(DPA% 1.00)를 기록했다. 반면 OPS는 최지훈 0.716(38위), 김호령 0.712(40위), 정수빈 0.681(46위)로 세 선수 모두 리그 상위권과 거리가 있었다. 수비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이들도 심우준, 박찬호, 박해민처럼 FA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p>
<br>
<p>한국시리즈가 끝나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이내에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한다. 선수들이 권리 행사를 신청하고 KBO가 승인 선수를 공시하면 FA 교섭이 시작된다. 이번 FA 시장은 노시환의 초대형(307억원) 비FA 계약으로 높아진 선수들의 기대치와 여러 구단의 전력 보강 수요가 맞물리며 과열 조짐을 보인다. 여기에 수비에 강점을 지닌 야수 FA들의 가치가 어떻게 평가될지도 주목할 만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122164346855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맥도날드 랩 800만뷰 대박..존박 &quot;부담되고 현타 오네&quot; 솔직 심경[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171639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7171639271</guid>
				<pubDate>Mon, 2 Nov 2026 22:26: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17163927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171639271_2.jpg" />
<br>
<br>
<p>가수 존박이 화제의 맥도날드 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br>
<p>존박은 2일 유튜브 채널 '존이냐 박이냐'를 통해 '존박 맥도날드 사태 긴급회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br>
<p>영상에서 존박은 최근 뜨거운 반응을 보인 '맥도날드 랩'에 대해 PD와 이야기를 나누며 &quot;무슨 일이냐 이게. 책임져. 어떻게 책임질거야&quot;라고 말했다. 이에 PD도 &quot;적당히 하실 줄 알았는데&quot;라고 반응했고 존박은 &quot;반응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얼떨떨하고 너무 부담스럽다.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quot;라며 &quot;어딜 가나 '랩 잘 들었다, 랩 해달라'고 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존박은 &quot;나는 내 인생에서 벌스를 딱 두번 썼다. 2개 다 이미 '존이냐박이냐'에서 나간 거다&quot;라며 &quot;스케줄 때문에 연습할 시간이나 벌스를 쓸 시간이 없다. 많은 분들께서 다듀 형들이랑 미팅하고 한달 정도의 텀이 있었는데 그 시간동안 내가 대단한 훈련을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사이에 아무것도 없고 맥도날드 벌스 쓰고 하루 연습해서 한거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존박은 이어 &quot;다듀 형들이 좋은 팀을 주신 것 같다. 그 팁을 듣고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다 해서 하루 동안 100번 넘게 연습했다&quot;라며 &quot;계속 녹음해보고 들어보고 그것만 갈고 닦아서 들을만 하게 나온거지 사실 나의 진짜 실력은 바닥이고 그래서 무서운 거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존박은 &quot;어떻게 보면 내가 되게 잘 연습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인데 '존박 힙합 잘한다' 하는 건 사실 정확한 게 아니다&quot;라며 &quot;잘 들어주셔서 감사한데 정말 부담스럽다. 금방 밑천이 드러날 거다. 욕 한번 시원하게 먹어야 이 불이 꺼질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존박은 특히 '맥도날드 랩' 릴스가 800만 뷰가 넘었다는 말에 &quot;돌았네&quot;라며 &quot;내가 개그맨이었으면 너무 좋은 상황이다. 나도 내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사실 현타가 온다. 내 여름 싱글 프로모션 영상 찍은거 20만뷰도 안 나왔다. 너무 열심히 찍었는데&quot;라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난 랩을 해야하나, 랩을 섞인 음원을 내야하는가&quot;라며 &quot;그런 악마의 유혹에 빠지면 안 돼. 망하는 지름길이야&quot;라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캐럴 연금&#039; 입금 시작…머라이어 캐리, 11월 되자마자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 9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11455959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1145595979</guid>
				<pubDate>Mon, 2 Nov 2026 22:24:0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크리스마스 50일 전인데 하루 187만 회 스트리밍 '역대 최고'</span></p>
<p><span class="bold">11월 1일 자정에 &quot;때가 됐다&quot;며 캐럴 시즌 개막 선언 하자마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9위 </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1145595979_1.jpg" />
<p>'캐럴 연금'이 올해도 어김없이 입금되기 시작했다.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11월 첫날부터 음원 차트에 돌아왔다. 그것도 역대 11월 1일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p>
<br>
<p>미국 팝 뉴스 계정 팝 베이스 등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 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187만 회 스트리밍되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32위로 재진입했다.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는 71만 3000회로 단숨에 9위에 올랐다. 크리스마스를 50여 일이나 앞둔 시점이다.</p>
<br>
<p>음원 차트 기록을 정리하는 X(구 트위터)의 한 계정에 따르면 이 곡의 11월 1일 성적은 큰 흐름에서 꾸준히 우상향해 왔다. 2019년 69만 회(180위)에서 2020년 88만 회(116위), 2021년 89만 회(106위), 2022년 121만 회(96위)로 늘었고, 2023년 187만 8163회(50위)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2024년 170만 회(104위), 지난해 182만 회(58위)로 잠시 주춤했다가, 올해 187만 9247회로 2023년 기록을 1000여 회 차이로 넘어섰다.</p>
<br>
<p>순위 역시 11월 1일 기준 역대 가장 높은 32위다. 발표된 지 32년 된 노래가 또다시 자기 기록을 갈아치운 셈이다.</p>
<br>
<p>&nbsp;머라이어 캐리는 핼러윈 밤이 지나 11월 1일 0시가 되자마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이제 시간이 됐다!!!!(IT'S TIME!!!!)&quot;라는 영상을 올리며 크리스마스 시즌 개막을 선언했다. 핼러윈 밤 빨간 머리의 펑크 로커로 변신했다가 자정이 되자 크리스마스 여왕으로 돌아오는 반전 영상은 '좋아요' 110만 개를 넘겼다.</p>
<br>
<p>팬들은 벌써부터 1위를 점치고 있다. 한 이용자는 올해 이 곡이 미국 스포티파이 1위까지 오를 수도 있다고 내다봤고, 한 차트 예측 계정은 &quot;이번 주 빌보드 핫100에 재진입할 수도 있다&quot;고 전망했다. &quot;벌써?&quot;라며 놀라는 반응도 나왔다.</p>
<br>
<p>1994년 발표된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는 발매 25년 만인 2019년 처음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른 뒤 매년 연말이면 정상을 넘보는 '캐럴 전쟁'의 최강자다.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크리스마스 노래로, 캐리는 이 곡 하나로 해마다 200만~300만 파운드(약 37억~56억 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롤 연금'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 장우진은 우승했는데 中은 4강 전멸&quot; 중국 현지도 충격... 장우진 향해선 극찬 &quot;결정적 순간 승부력 빛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6340293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6340293645</guid>
				<pubDate>Mon, 2 Nov 2026 22:22: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340293645_1.jpg" />
<p>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역사적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탁구 강국' 중국은 충격에 빠졌다. 자국 선수들이 단 한 명도 4강에 오르지 못했기 때문이다.</p>
<br>
<p>장우진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8위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를 게임 스코어 4-3(3-11 11-7 7-11 9-11 11-9 11-8 11-8)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
<br>
<p>한국 탁구 역사상 최초의 WTT 챔피언스 단식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p>
<br>
<p>WTT 챔피언스는 우승자에게 세계랭킹 포인트 1000점이 주어지는 대회다. 그랜드 스매시(2000점)와 파이널스(1500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p>
<br>
<p>세계랭킹 10위 장우진은 이번 대회에서 강호들을 연달아 꺾었다. 32강에서 세계 23위 플라비앙 코튼(프랑스), 16강에서 6위 린윈루(대만), 8강에서 39위 량징쿤(중국), 준결승에서 7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를 차례로 제압했다.</p>
<br>
<p>마지막 결승에서는 프란치스카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장우진은 게임 스코어 1-3으로 뒤지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이후 세 게임을 내리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p>
<br>
<p>특히 최종 7게임에서는 8-8까지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하지만 장우진은 흔들리지 않고 과감한 공격으로 점수를 쌓아 결국 우승을 확정했다.</p>
<br>
<p>지난 1월 도하 챔피언스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까지 털어낸 값진 결과였다.</p>
<br>
<p>반면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던 중국 남자탁구에는 아쉬운 대회로 남았다.</p>
<br>
<p>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장우진의 우승과 자국 남자대표팀의 부진을 집중적으로 다뤘다.</p>
<br>
<p>매체는 &quot;한국의 장우진이 처음으로 WTT 챔피언스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한국 탁구 역사상 최초의 WTT 챔피언스 단식 우승&quot;이라고 소개했다.</p>
<br>
<p>이어 &quot;안타깝게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 중국 남자선수 5명 중 3명이 8강에 올랐지만 모두 탈락했다. 단 한 명도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quot;며 &quot;여자대표팀이 4강을 모두 휩쓴 것과 극명하게 대비된다&quot;고 지적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중국 남자탁구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quot;라고 의문을 제기했다.</p>
<br>
<p>실제로 중국은 이번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전멸했다. 량징쿤은 장우진에게 게임 스코어 1-4로 패했다. 린스둥은 스웨덴의 트룰스 뫼레고르, 저우치하오 역시 프란치스카를 넘지 못했다.</p>
<br>
<p>특히 중국 선수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아쉬움을 남겼다. 린스둥은 최종 7게임에서 4-1로 앞섰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저우치하오도 마지막 게임에서 10-9로 매치포인트를 잡았으나 이후 3점을 연달아 내주며 탈락했다.</p>
<br>
<p>신화통신은 &quot;중국 선수들의 전체적인 실력이 상대에게 뒤처진 것은 아니었다&quot;면서도 &quot;문제는 앞서 나가는 상황을 최종 승리로 연결하지 못했다는 점&quot;이라고 분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340293645_2.jpg" />
<p>반면 장우진을 향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체는 &quot;장우진은 우승 과정에서 결정적인 순간의 승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p>
<br>
<p>특히 16강에서 맞붙었던 린윈루와의 대결에 주목했다. 매체는 &quot;장우진은 최종 게임에서 7-10으로 뒤졌지만, 무려 5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12-10으로 역전했다&quot;고 칭찬했다.</p>
<br>
<p>또 &quot;준결승에서도 칼데라노를 상대로 매치포인트를 막아낸 뒤 최종 게임을 14-12로 마무리했다&quot;고 되돌아봤다.</p>
<br>
<p>결승에서 보여준 역전승에도 주목했다. 신화통신은 &quot;게임 스코어 1-3으로 뒤졌지만, 5게임에서 9-9 동점이 되자 과감하게 공격을 시도하며 중요한 점수를 따냈다&quot;고 짚었다.</p>
<br>
<p>이어 &quot;최종 게임 8-8 동점에서도 적극적인 포핸드 공격과 코스 변화를 통해 승부를 결정지었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340293645_3.jpg" />
<p>이와 달리 중국 선수들은 모두 8강에서 탈락하며 고개를 숙였다. 신화통신은 &quot;몽펠리에 대회는 중국 남자탁구에 경종을 울렸다&quot;고 경고했다.</p>
<br>
<p>이어 &quot;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문제는 분명하다&quot;며 &quot;중요한 순간의 득점 능력과 승부를 결정짓는 능력, 주축 선수가 빠졌을 때 이를 뒷받침할 선수층이 부족하다는 점&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중국 남자대표팀이 세대교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분명히 존재한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호러 게임 실사판 같다&quot; &#039;꿀알바&#039;,해외 시청자 호평... 공개 직후 글로벌 2위[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3/20261103004931471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1/03/2026110300493147179</guid>
				<pubDate>Mon, 2 Nov 2026 22:22:0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49314717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493147179_2.jpg" />
<p>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영어 제목 Dead-End Job)'가 공개 직후부터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nbsp;빚에 쫓긴 청년이 '시급 50배' 알바에 뛰어들었다가 매번 지옥 같은 일터를 만나는 이 드라마가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현대 노동을 비튼 호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br>
<p>지난달 30일 공개된 '꿀알바'는 1억 4000만 원이 넘는 사채 빚에 쫓기는 변혁준(이재욱 분)이 수상한 인력사무소 '스파이더'에서 최저시급의 50배, 하룻밤 400만 원짜리 알바를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8부작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다. 규칙은 단 하나, 일터에서 일어난 일을 절대 발설하지 말 것. 하지만 편의점, 우유 배달, 영화관 등 일터마다 기괴한 괴현상이 그를 기다린다.</p>
<br>
<p>&nbsp;'D.P.'의 한준희 감독과 김다민 감독이 공동 연출하고, '타로'의 경민선 작가가 집필했다.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이 함께 출연한다. 공개 직후 11월 &nbsp;1일부터 플릭스패트롤 집계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2위에 올랐고 14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p>
<br>
<p>IMDb에서는 1500여 명의 평가로 10점 만점에 7.2점을 기록 중이다. 한 시청자는 IMDb 리뷰에서 &quot;초자연적 호러를 다루지만 진짜 공포는 우리가 사는 후기 자본주의&quot;라며 &quot;절박함은 사람을 끔찍한 일로 내몰고, 시스템과 꼭대기에 있는 이들은 그 절박함을 철저히 이용한다&quot;고 짚었다. &quot;피곤한 현대인의 일상을 말 그대로의 생존 싸움으로 비틀었다&quot;, &quot;매일의 회사 생활이 진짜 괴물과 싸우는 것만큼 영혼을 갉아먹을 수 있다는 공감 가는 불안을 정확히 짚었다&quot;는 평도 나왔다.</p>
<br>
<p>해외 매체들의 평가도 호의적이다. 미국 매체 디사이더는 '볼까 말까' 코너에서 &quot;시청 추천 (STREAM IT)&quot;이라고 판정하며 &quot;인물들을 깊이 알 수는 없지만 호러 팬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될 것&quot;이라고 평했다. 특히 수백 마리의 쥐가 뭉쳐 만들어진 거대한 쥐 괴물을 두고 &quot;정말 소름 끼쳤다&quot;며 특수효과팀을 '주목할 만한 연기'로 꼽았다.</p>
<br>
<p>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는 &quot;이재욱은 보는 즐거움이 있다&quot;며 &quot;인물의 공포와 당혹감을 그대로 살려 코미디와 진짜 두려움 사이를 오간다&quot;고 호평했다. 김민하에 대해서도 &quot;여동생 지윤 역으로 편안한 매력을 보여준다&quot;고 했다. 다만 &quot;결말이 급하게 마무리된다&quot;고 아쉬워하면서도 &quot;출근 도장을 찍을 만한 가치가 있다(worth clocking in for)&quot;는 재치 있는 한 줄로 리뷰를 맺었다.</p>
<br>
<p>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서는 에피소드마다 장르가 바뀌는 구성이 화제였다. 시청자들은 회차별로 다른 작품을 떠올렸다. 편의점이 무대인 1화를 보고는 &quot;인디 호러 게임 실사판 같다&quot;고 했고, 괴현상이 가득한 건물을 오르내리는 3화는 미국 고전 SF 시리즈 '환상특급'에 빗댔다. &quot;피가 더 많이 나오는 '킹덤 하츠'&quot;라며 일본 게임에 견준 시청자도 있었다.</p>
<br>
<p>가장 큰 화제는 정체불명의 삐에로가 등장하는 2화였다. 한 시청자는 &quot;K드라마가 이렇게까지 블랙코미디와 부조리, 초현실에 기대는 건 드문 일&quot;이라며 &quot;어처구니없는데도 이를 악문 채 웃게 된다&quot;고 했다. &quot;삐에로 연기자가 정말 대단했다&quot;, &quot;이 회차 하나만으로 다시 볼 가치가 있다&quot;는 반응도 이어졌다. 엔딩에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해 널리 알려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가 변주돼 흐른 걸 알아챈 시청자도 있었다.</p>
<br>
<p>공감 섞인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영화관 편을 두고 한 시청자는 &quot;극장 안내원으로 일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 가는 장면이 많을 것&quot;이라고 했다. 1화에 쥐 떼가 뭉쳐 거대한 쥐가 되는 장면에서는 &quot;쥐 공포증이 있어서 소리를 끄고 손가락 사이로 봤다. 일 하나는 잘했네?&quot;라는 웃픈 후기도 나왔다. 배우들의 분장에 주목한 시청자도 있었다. &quot;평소 K드라마와 달리 다들 피부가 그을렸고 남매는 주근깨가 있다. 미용에 쓸 시간도 돈도 없는 노동 계층이라는 걸 보여준다&quot;는 분석이다.</p>
<br>
<p>물론 혹평도 있다. 레딧에는 &quot;2화가 정점이었고, 그 뒤로는 서서히 내리막&quot;이라는 의견이 여럿 나왔다. &quot;결말이 모호해서 시간을 도둑맞은 기분&quot;, &quot;회차마다 컴퓨터그래픽(CG) 수준이 들쭉날쭉하다&quot;는 지적도 있었다. IMDb에는 &quot;줄거리가 말이 안 된다&quot;며 1점을 준 리뷰도 있다</p>
<br>
<p>그럼에도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시즌2'였다. 레딧 마지막 회 토론방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 중 하나는 &quot;이 시리즈가 엄청 유명해져서 시즌2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이 많다&quot;였다. 한 시청자는 &quot;다른 걸 보려고 넷플릭스를 켰는데 맨 위에 있어서 잠깐 보다가 남자친구와 새벽 2시까지 전부 봤다&quot;며 &quot;시즌2가 너무 기다려진다&quot;고 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48세 채리나, 안타까운 소식 &quot;부모 모두 치매로 넘어가는 단계..많이 힘든 상황&quot; [스타건강랭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307033634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307033634821</guid>
				<pubDate>Mon, 2 Nov 2026 22:15: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033634821_1.jpg" />
<p>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48)가 부모님의 치매 투병 소식을 전했다.</p>
<br>
<p>지난 2일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4일 방송분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영상에서 채리나는 &quot;아버지, 어머니 두 분 다 치매로 넘어가는 단계에 계셔서 많이 힘든 상황&quot;이라고 털어놨다.</p>
<br>
<p>아버지가 먼저 치매 진단을 받고 관리해 온 가운데 어머니 역시 1년 전 치매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식당을 운영했을 만큼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했던 어머니는 이미 구입한 식재료를 잊고 같은 물건을 반복해서 사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병원을 찾아 치매 진단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033634821_2.jpg" />
<p>채리나는 쉬는 날을 맞아 냉장고를 살피던 중 &quot;소영씨 혼나야겠어&quot;라며 어머니를 불렀다. 이어 냉장고에서 콩나물 5봉지와 무 3통을 꺼내 보이며 어머니의 반복적인 장보기를 확인했다.</p>
<br>
<p>채리나는 &quot;지난여름에는 수박을 계속 사서 화채까지 만들어 먹었잖아&quot;라고 말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p>이후 지방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남편 박용근과 영상통화를 나누기도 했다. 박용근은 장모에게 &quot;우리 소영씨, 장모님 약 잘 챙겨 드세요&quot;라고 당부하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p>
<br>
<p>특히 어머니의 치매 증상은 12년 동안 가족처럼 함께한 반려견 영순이가 세상을 떠난 이후 더욱 심해진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채리나의 어머니는 &quot;우리 영순이 가고 나서 한참 힘들었다. 그 기억은 안 사라지더라&quot;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NCT 탈퇴&#039; 마크, 2개월만 초고속 컴백 &#039;Happiest&#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70745803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7074580382</guid>
				<pubDate>Mon, 2 Nov 2026 22:10:3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074580382_1.jpg" />
<br>
<p>NCT 전 멤버 마크(Mark Lee)가 2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p>
<br>
<p>마크는 오는 6일 오후 2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Happiest(해피스트)'를 발매한다. 마크는 이에 앞서 지난 2일 어퍼룸(Upper Room) 공식 SNS 채널을 통해 'Happiest' 음원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br>
<p>영상은 마크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다양한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춤을 추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해진 안무 없이 음악에 몸을 맡긴 이들의 모습에서 꾸밈없는 즐거움이 느껴진다.</p>
<br>
<p>특히 마크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재치 있는 몸짓으로 특유의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여러 인물이 한데 모여 흥겹게 어우러지는 장면이 펼쳐지며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 각자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p>
<br>
<p>또한 영상에서는 'Happiest'의 음원 일부도 공개돼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전했다. 앞서 'My Friend(마이 프렌드)'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마크는 이번 싱글로 또 다른 음악적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p>
<br>
<p>'Happiest'는 '우리가 알고 있는 행복은 정말 행복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얼터너티브 팝 R&amp;B 곡이다. 마크는 세상이 정의한 행복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발견하는 가장 진실한 행복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낸다.</p>
<br>
<p>이와 관련해 마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What makes you happy?(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러한 메시지가 신곡 'Happiest'로 이어진 가운데, 마크가 자신만의 언어와 음악으로 풀어낼 행복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가오슝·자카르타 콘서트 라이브 뷰잉 전세계 개봉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70233983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7023398340</guid>
				<pubDate>Mon, 2 Nov 2026 22:05:5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7023398340_1.jpg" />
<p>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가오슝과 자카르타 월드투어 공연을 전 세계 80여 개 국가 및 지역 극장에서 중계하는 라이브 뷰잉을 진행한다. 가오슝 공연은 약 3300개, 자카르타 공연은 약 2800개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돼 공연장 밖 관객도 투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br>
<p>상영 대상은 11월 21일 열리는 가오슝 2일 차 공연과 12월 29일 열리는 자카르타 3일 차 공연이다. 국내에서는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볼 수 있으며, 각 지역 시차에 따라 실시간 생중계 또는 공연 뒤 1~2일 안에 딜레이 중계한다. 예매는 오는 5일 국내 오전 10시, 글로벌 오후 10시에 순차 시작된다.</p>
<br>
<p>라이브 뷰잉은 관객이 극장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 앞서 고양·부산, 도쿄,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에서도 진행됐다.</p>
<br>
<p>방탄소년단은 오는 19일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5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BTS WORLD TOUR 'ARIRANG'' 동남아시아 투어를 연다. 가오슝 공연은 19일과 21일~22일, 자카르타 공연은 다음 달 26일~27일과 29일 열린다.</p>
<br>
<p>한편 방탄소년단은 브라질 상파울루 모룸비 스타디움에서 남미 투어를 마쳤다. 남미 5개 도시 14회 공연은 전석 매진됐으며 총 85만3000명을 동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구속&#039; 차가원 대표, 오늘(3일) 300억대 사기 혐의 2차 공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2165902307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216590230759</guid>
				<pubDate>Mon, 2 Nov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6590230759_1.jpg" />
<br>
<p>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에 대한 2번째 공판이 재개된다.</p>
<br>
<p>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는 차가원 대표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사건 2번째 공판기일을 연다.</p>
<br>
<p>앞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세범죄조사부는 지난 8월 25일 차가원 대표를 구속 기소했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같은 달 7일 차가원 대표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p>
<br>
<p>차가원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원의 선수금을 받은 뒤 실제로는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원으로 전해졌다.</p>
<br>
<p>아울러 지인과 각자가 소유한 주택에 상호 전세계약을 체결하기로 약속하고 보증금 54억원을 받았지만 자신은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다만 차가원 대표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원헌드레드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공작의 일환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p>
<br>
<p>앞선 첫 공판에서 차가원 대표는 구속 상태로 검은색 상하의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p>
<br>
<p>공소청은 &quot;피고인은 노머스 부대표에게 소속 연예인인 태민의 공연 계약을 주겠다면서 선급금 명목으로 55억원을 편취했고 (태민의) 굿즈 유통 계약을 주겠다며 같은 금액을 편취했다. 또한 첸백시 굿즈 제작 및 유통 계약을 주겠다며 121억원도 편취했다. 프로미스나인과 관련된 사업을 주겠다는 거짓말로 11억원을 편취한 혐의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또한 차가원 대표가 소속 연예인에게 전세자금 대출을 받게 하고 입주를 약속하는 등의 방식으로 52억원을 편취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br>
<p>차가원 대표 측 변호인은 혐의에 대해 &quot;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하는 입장이다&quot;고 말했다. 다만 관련 기록을 검토할 시간이 필요해 증거 의견 등은 다음 기일에서 밝힐 예정이다.</p>
<br>
<p>이후 차가원 대표 측은 재판부에 &quot;(전세보증금 편취 피해자인) 장모씨가 지난달 1일 신청한 배상 명령을 기각해 달라&quot;고 요청했다.</p>
<br>
<p>이에 대해 차가원 대표 측은 &quot;(장모씨가) 주택임대차법상 대항력 있는 인수 권한 있는 사람이라 피해자라고 볼 수 있는지 (의문이다)&quot;라며 &quot;빌라를 통해 반환이 가능한 상황이라 기망도, 손해배상 청구도 인용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기망행위와 편취금액 사이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quot;고 주장했다.</p>
<br>
<p>반면 장모씨 측은 &quot;(장모씨는) 실제 편취를 당했다&quot;며 &quot;해당 빌라의 가치가 높지 않고 선순위 채권과 저당권으로 상당 금액이 설정돼 있다. 경매 등으로 현금화할 경우 피해자가 변제받을 수 있는 금액은 많지 않다&quot;고 맞섰다.</p>
<br>
<p>차가원 대표는 부동산 개발 회사 피아크 그룹 회장 출신으로 2023년 MC몽과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다. 소속 연예인으로는 더보이즈, 이승기, 이무진, 비비지, 첸백시 등이 있었으나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전속계약 해지 등 줄소송을 제기했다.</p>
<br>
<p>차 대표는 또, 갈등 끝에 회사를 떠난 MC몽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의 완벽 복근..브라질 콘서트 달군 파격 퍼포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5707718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570771891</guid>
				<pubDate>Mon, 2 Nov 2026 21:59:0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570771891_1.jpg" />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월드투어 'ARIRANG' 마지막 콘서트에서 상의를 벗고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 장면은 현지 매체와 SNS에서도 화제가 됐다.</p>
<br>
<p>정국은 공연 중 상의가 풀어진 상태로 복근과 가슴 근육을 드러냈으며, 양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도 선보였다. 국내외 팬들은 공연 장면을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570771891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570771891_3.jpg" />
<p>공연 둘째 날 정국은 &quot;제가 지금 단 기간에 체지방을 빼고 있어요. 혹시 내일 오시는 분 계신가요?&quot;라며 다음 공연을 언급한 뒤 &quot;내일 오시는 분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 잘해볼게요!&quot;라고 전했다.</p>
<br>
<p>브라질 음악 매체 '빌보드 브라질'은 정국이 마지막 공연에서 셔츠를 벗고 등장한 장면이 SNS에서 주목받았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연예 매체 '휴고 글로스'와 월드뮤직어워드(WMA), 해외 매체 'FOFOQUEl'도 정국의 마지막 공연 무대와 관객 반응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홍렬, 故 최불암 추모..&quot;앞으로 10년 더 뛰어보라 하셨는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0494530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0494530636</guid>
				<pubDate>Mon, 2 Nov 2026 21:57: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494530636_1.jpg" />
<p>개그맨 이홍렬이 고(故) 최불암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br>
<p>이홍렬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quot;최불암 회장님, 작별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br>
<p>그는 &quot;개그맨으로서는 유일하게 회장님 의사랑 영접 받았다&quot;며 &quot;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홍보대사를 맡은 덕에 지난 28년 동안 과분한 사랑 받았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494530636_2.jpg" />
<p>이어 &quot;앞으로 10년 열심히 한번 뛰어봐&quot;라는 고인의 생전 당부를 떠올리며 &quot;건강이 허락하는 한 건강관리 잘하면서 나눔 활동 더욱더 실천해 보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p>이홍렬은 &quot;회장님! 아프지 않은 곳에서 평안하세요&quot;라며 &quot;회장님, 안녕히 가세요.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마련된 고인의 추모 공간과 고인을 기리는 현수막 등이 담겼다.</p>
<br>
<p>한편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오랜 기간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효, ♥심진화와 결혼 10년 차에 파경 위기 &quot;2억 투자 실패, 재산 0원&quot; [말자쇼][★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300273484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300273484484</guid>
				<pubDate>Mon, 2 Nov 2026 21:51: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273484484_1.jpg" />
<br>
<p>코미디언 김원효가 투자 실패로 2억 원을 잃고 아내 심진화에게 이혼당할 뻔했던 사연을 고백했다.</p>
<br>
<p>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김원효가 출연해 결혼 생활 중 겪었던 위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김영희는 김원효에게 아내 몰래 사고를 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김원효는 &quot;저도 결혼 15년 차다. 아무런 위기가 없었다는 건 거짓말&quot;이라며 &quot;결혼 10년 차쯤 이혼당할 뻔한 적이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김원효는 &quot;사람이 안 하던 걸 하면 위기가 생긴다. 사업은 다 잘되고 있었는데 주식처럼 잘 모르는 곳에 투자했다가 그때 전 재산이 홀라당 날아갔다&quot;고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273484484_2.jpg" />
<br>
<p>이어 &quot;당시 기사에는 '전 재산이 0원이 됐다'고 나왔는데, 우리 집안의 전 재산이 아니라 제가 가진 재산이 0원이 된 것&quot;이라며 &quot;약 2억 원 정도였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김원효는 당시 아내 심진화의 반응이 더욱 무서웠다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사람은 화를 낼 때가 차라리 낫다. 화를 안 내는 게 더 무섭다&quot;며 &quot;당연히 제가 잘못한 거다. 아내는 그동안 저를 믿고 살아왔는데 신뢰가 하나 깨진 것 아니냐&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실수한 사람이 그걸 어떻게 메워 나가느냐가 중요하다&quot;며 &quot;그 뒤로 제가 잘 채워 나가서 간신히 잘살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빛나는 12월의 주인공! 최애돌 &#039;12월의 기적&#039;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490114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490114575</guid>
				<pubDate>Mon, 2 Nov 2026 21:50:4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490114575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최애돌 '기적' 투표에서 3092점을 얻어 1위를 차지하며 '12월의 기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위 득표자와 32점 차이로 정상에 올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490114575_2.jpg" />
<p>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3092점을 기록했고, 2위는 3060점이었다. 최애돌 '기적'은 두 달 뒤 생일을 맞는 아이돌을 후보로 한 달간 투표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위에게 광고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p>
<br>
<p>진에게는 12월 4일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 유토피아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기적' 탭에서 매일 진행되는 투표수를 점수로 환산해 집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490114575_3.jpg" />
<p>진은 최애돌에서 '기부요정'을 28회 달성했으며,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1400만 원이다.</p>
<br>
<p>한편 진은 방탄소년단의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남미 투어를 마친 뒤 19일 대만 가오슝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무당 불러야 해&quot;..이효리, &#039;연애전쟁&#039; 여친 냄새 집착에 경악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2225503770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222550377014</guid>
				<pubDate>Mon, 2 Nov 2026 21:48: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550377014_1.jpg" />
<p>가수 이효리가 남자친구의 체취에 집착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에 경악했다.</p>
<br>
<p>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심각한 음주 문제로 갈등을 겪는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550377014_2.jpg" />
<p>이날 여자는 남자의 겨드랑이와 발 냄새를 맡으려고 하는 행동을 반복했다.</p>
<br>
<p>여자는 남자에게 &quot;겨드랑이 냄새 맡게 해줘. 냄새 맡으면 끄게 해줄게. 발 냄새 맡고 싶어. 그래야 힐링돼&quot;라며 체취를 맡게 해달라고 요구했다.</p>
<br>
<p>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quot;둘 다 굿 한번 하자. 뭐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여기는 술 먹는 뭐가 들어가 있고 여기는 동물이 들어가 있어. 굿해서 빼내야 해&quot;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br>
<p>그러나 여자의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남자에게 &quot;겨드랑이 벌려봐. 아니, 냄새 맡으면 자게 해줄게. 가만있어. 발 씻기만 해. 죽여버려. 이거 맡아야 잠이 온다고. 제발 냄새 맡게 해줘. 제발&quot;이라며 거듭 체취를 맡게 해달라고 요구했다.</p>
<br>
<p>이에 이효리는 &quot;무당 불러야 해&quot;라며 여자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에 놀라움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550377014_3.jpg" />
<p>한편 여자는 과도한 음주로 응급실까지 찾았던 남자를 걱정하면서도 술을 마시자고 권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효리는 &quot;남자친구 죽어가는데&quot;라며 우려를 나타냈다.</p>
<br>
<p>또한 여자는 남자친구에게 뽀뽀를 요구하다가 갑자기 정수리를 때리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후에도 욕설과 폭행을 이어가다가 다시 애정 표현을 요구하며 감정 기복을 드러냈다.</p>
<br>
<p>남자는 여자의 술버릇에 대해 &quot;주먹으로 많이 친다. 술 먹으면 조절을 못 한다&quot;라고 털어놨다.</p>
<br>
<p>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quot;좋아하면 왜 저렇게 괴롭혀&quot;라며 여자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다.</p>
<br>
<p>특히 두 사람이 술에 취해 서로 스파링을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여자 역시 무술 유단자인 것으로 밝혀졌고, 엄지윤은 &quot;와, 유단자끼리&quot;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리, 골프 여제에서 CEO로..&quot;내 꿈이 누군가의 꿈&quot; [남겨서][★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221375890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221375890359</guid>
				<pubDate>Mon, 2 Nov 2026 21:41: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375890359_1.jpg" />
<p>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은퇴를 결심했던 이유와 후배 양성에 나서게 된 계기를 밝혔다.</p>
<br>
<p>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박세리가 선수 은퇴 이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375890359_2.jpg" />
<p>이날 김창옥은 &quot;보통 직장인들은 50~70대에 은퇴하는데 선수들은 엄청 빨리 은퇴하지 않냐&quot;며 &quot;젊은 나이에 은퇴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quot;고 물었다.</p>
<br>
<p>이에 박세리는 &quot;저는 40세쯤 은퇴하려고 했었다&quot;고 답하며 유망주 육성에 대한 꿈을 이야기했다.</p>
<br>
<p>박세리는 &quot;1998년도 해외에 진출했을 때는 제 개인적인 꿈이었다. 나만의 꿈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했는데, 하다 보니 저의 꿈이 누군가의 꿈이 되고 있다는 걸 아는 순간부터 생각이 바뀌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375890359_3.jpg" />
<p>이어 &quot;저도 선배가 있었고 후배도 생기는데,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quot;며 &quot;유망주들이 꿈을 꿀 수 있는 희망이 될 수 있는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런 생각으로 시작한 게 지금 운영하고 있는 재단과 회사&quot;라며 &quot;그렇게 열심히 다른 일을 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박세리는 지난 2016년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한 박세리희망재단을 설립했으며, 2019년에는 스포츠 전문기업 바즈인터내셔널을 공동 설립해 골프대회 개최와 스포츠 관련 사업 등에 나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충격 &#039;혹사 논란&#039; 15구→49구→105구,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혔다, 하현승 &#039;단 2표 차&#039; 제치고 영광의 &#039;최동원상&#039; 품에 안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9140932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9140932769</guid>
				<pubDate>Mon, 2 Nov 2026 21:39: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40932769_1.jpg" />
<p>올해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제9회 대선(大鮮) 고교 최동원상'에 KT 위즈 입단이 예정된 충암고 김지율이 수상자로 선정됐다.</p>
<br>
<p>'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는 2일 &quot;제9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충암고 김지율 선수를 선정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올해 '제9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에는 올 시즌 고교야구 마운드를 빛낸 5명의 에이스가 후보군에 올랐다.</p>
<br>
<p>▲평균자책점 0.39, WHIP 0.72를 기록하고 2026 BFA U-18 대표팀 MVP에 오른 부산고 하현승 ▲6승 무패, 평균자책점 1.37을 기록하고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한 광주제일고 박찬민 ▲전국대회 2관왕을 이끌며 17승, 탈삼진 171개를 기록한 충암고 김지율 ▲평균자책점 1.07, 탈삼진 92개로 우신고의 전국대회 활약을 이끈 이정찬 ▲2학년임에도 7승, 평균자책점 1.11을 기록하고 황금사자기 감투상을 수상한 대전고 한규민이 심사위원단의 평가 대상에 올랐다.</p>
<br>
<p>이번 수상자 선정은 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 40명의 비공개 투표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충암고 김지율이 20표를 획득,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고 하현승이 18표로 뒤를 이었다. 대전고 한규민과 우신고 이정찬도 각각 1표를 얻었다.</p>
<br>
<p>최동원기념사업회는 &quot;김지율과 하현승의 표 차이는 단 2표로,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한편 대선 고교 최동원상 후보 기준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기록을 기준으로 ▶등판경기수 15경기이상 ▶투구이닝50 이닝이상 ▶ 4승 이상 ▶평균자책점 2.60 이하 ▶탈삼진 55개 이상의 엄격한 선정기준을 두고 있다. 이 중 1개라도 해당되면 후보자가 되고 우수한 후보 5~6인을 확정한 후 투표로 선정한다.</p>
<br>
<p>김지율은 올 시즌 고교무대 29경기에 등판해 132⅔이닝을 소화하며 17승 2패, 평균자책점 1.57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71개에 달한다. 전국대회 2관왕을 이끄는 과정에서 팀의 마운드를 책임졌다. 다승과 탈삼진 등 주요 기록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는 KT 위즈에 지명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40932769_2.jpg" />
<p>수상 소식을 전해 들은 김지율은 &quot;코치님과 감독님께서 많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quot;열심히 했다고 보답받는 기분이라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올 시즌 29경기 등판과 132⅔이닝, 총투구 수 1896개를 기록한 만큼 일각에서 제기될 수 있는 혹사 우려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p>
<br>
<p>김지율은 지난달 16일 제주고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16강전에서 2이닝 동안 15구를 던져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루를 쉰 뒤 18일 세광고와 8강전에서는 4이닝 동안 49구를 뿌리며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충암고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이틀 휴식 후 나선 10월 21일 광주일고전에서도 105구를 소화했다. 16일부터 불과 6일 사이 세 경기에 등판, 12⅓이닝 동안 169구를 던진 것이다.</p>
<br>
<p>김지율은 &quot;몸 컨디션도 괜찮았고, 감독님께서 계속 물어봐 주셨다. 저도 괜찮았기 때문에 마운드에 올라갔던 것&quot;이라며 &quot;책임질 수 있는 선수가 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좋은 선수들이 특히 많았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고교 최동원상을 주신 것 같다&quot;며 &quot;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p>
<br>
<p>&nbsp;'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선주조가 후원하는 1천만 원 가운데 수상자인 김지율에게 장학금 500만 원, 소속 학교 충암고에도 500만 원이 지원된다.</p>
<br>
<p>강진수 최동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은 &quot;한 시즌을 치르는 고교 선수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엄청난 책임감으로 마운드를 지킨 에이스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이 높은 점수를 준 것 같다&quot;며 &quot;최동원의 어린 시절과 꼭 닮았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이제는 혹사에 대한 우려 대신 KT에서 프로 선수로 체계적인 관리를 받으며 성장했으면 한다&quot;며 &quot;최동원의 뒤를 잇는 좋은 투수로 발전하기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동원기념사업회는 &quot;최동원의 이름을 딴 상이 기록과 성적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의 야구 주역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제13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과 제9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열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4093276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4093276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신 9개월간 몰랐던 부부에 오은영도 충격..&quot;학교는 다니셨죠?&quot; [결혼지옥][★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2235311514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3/2026110223531151454</guid>
				<pubDate>Mon, 2 Nov 2026 21:11: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531151454_1.jpg" />
<br>
<p>임신 사실을 9개월 동안 모르고 다이어트약까지 복용한 아내의 사연에 오은영 박사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br>
<p>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결혼 4년 차인 29세 아내와 30세 남편이 'SOS 부부'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아내는 &quot;9개월 동안 임신한 사실을 아예 몰랐다&quot;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quot;입덧이나 태동 같은 증상이 전혀 없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어서 원래 생리를 1~2년에 한 번 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아내는 남편과 동거하면서 체중이 크게 늘었지만, 임신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오히려 남편의 권유로 다이어트약을 처방받아 두 달간 복용했고, 85kg에서 73kg까지 총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p>
<br>
<p>이에 문세윤은 &quot;일반적으로는 40kg이 찐다는 게 말이 안 된다&quot;고 지적했고, 오은영 박사는 부부에게 &quot;학교는 다니셨죠, 두 분 모두?&quot;라고 물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531151454_2.jpg" />
<br>
<p>아내는 &quot;살을 빼고 나니 배만 안 빠지더라. 만져보면 단단한 덩어리가 있었다&quot;며 자궁암이나 난소암을 의심했다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새벽에 배가 아파서 변을 보려고 힘을 줬는데 뭔가 쑥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변기를 봤더니 아무것도 없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quot;발인 거네&quot;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당시 아내의 배 속에 있던 아이는 역아였으며, 아이의 발이 먼저 나온 상황이었다.</p>
<br>
<p>이후 극심한 통증으로 인근 여성병원을 찾은 아내는 의료진에게 임신 35주라는 사실을 처음 듣게 됐다.</p>
<br>
<p>아내는 &quot;의사가 초음파 화면을 보여주면서 아이의 심장 뛰는 소리라고 하더라. 배에서 만져지던 덩어리가 아기 머리였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남편에게 빨리 수술 동의서에 서명하라고 했다. 안 그러면 아이도 저도 위험하다고 했다&quot;며 &quot;병원에 도착한 지 30분 만에 아이 엄마가 됐다&quot;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br>
<p>남편 역시 &quot;정말 전체적으로 살이 쪘다고만 생각했다&quot;며 임신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quot;아이에게 태명도 없었고 초음파 사진도 없었다.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 미안했다&quot;고 털어놨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패스 성공 0개인데 16-0 완승이라니&quot; 52년 만에 믿기 힘든 진기록... 감독도 깜짝 &quot;이런 승리 처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5283197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5283197177</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6:0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283197177_1.jpg" />
<p>미국프로풋볼(NFL)에서 무려 52년 만에 믿기 힘든 진기록이 탄생했다.</p>
<br>
<p>탬파베이 버커니어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팰컨스와 2026 NFL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6-0으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탬파베이는 2연승을 달리며 시즌 3승5패를 기록했다. 반면 애틀랜타도 3승5패가 됐다.</p>
<br>
<p>무엇보다 이날 경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기록이 나왔다. 탬파베이가 단 한 번의 패스도 성공시키지 못하고 승리를 거둔 것이다.</p>
<br>
<p>이날 탬파베이 쿼터백 베이커 메이필드는 패스를 단 3차례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패스 성공률 0%를 기록하면서 패싱 야드 역시 0야드에 그쳤다.</p>
<br>
<p>그런데도 팀은 16점 차 완승을 거뒀다. 상대에게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무실점 승리까지 따냈다.</p>
<br>
<p>NFL 공식 홈페이지도 &quot;메이필드가 패스를 단 3차례 시도해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는데도 탬파베이가 승리했다&quot;고 주목했다.</p>
<br>
<p>이어 &quot;탬파베이는 패스 성공 없이 승리한 역대 두 번째 팀이 됐다. 앞서 1974년 버펄로 빌스가 같은 기록을 세운 바 있다&quot;고 소개했다.</p>
<br>
<p>당시 버펄로는 뉴욕 제츠를 16-12로 꺾었다. 이후 무려 52년 동안 나오지 않았던 기록을 탬파베이가 다시 세운 것이다.</p>
<br>
<p>탬파베이 사령탑 토드 보울스 감독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보울스 감독은 경기 후 패스를 한 번도 성공시키지 못한 채 승리한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quot;그런 경험은 없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처음이 있는 법&quot;이라고 답했다.</p>
<br>
<p>이번 대기록에는 날씨의 영향도 컸다. 당시 경기장에는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선수들이 공을 제대로 다루기 어려울 정도였다.</p>
<br>
<p>상대팀 애틀랜타는 악천후 속에서도 패스를 시도하다 어려움을 겪었다. 쿼터백 마이클 페닉스 주니어는 경기 시작 18분 동안 자신이 던진 패스를 무려 3차례나 상대 수비수에게 가로채이며 공격권을 내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283197177_2.jpg" />
<p>반면 탬파베이는 다른 전략을 선택했다. 패스 대신 공을 직접 들고 달리는 러싱(지상 공격)에 집중했다.</p>
<br>
<p>보울스 감독은 &quot;우리가 패스를 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아니다. 날씨가 그렇게 결정하도록 만들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폭우가 쏟아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었다. 공이 제대로 날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러한 전략은 제대로 들어맞았다. 탬파베이의 버키 어빙은 27차례 러싱을 시도해 170야드를 전진했다. 케네스 게인웰도 25차례 러싱으로 140야드를 기록하며 애틀랜타 수비진을 무너뜨렸다.</p>
<br>
<p>여기에 메이필드의 러싱 14야드까지 더해 탬파베이는 총 324러싱 야드를 기록했다.</p>
<br>
<p>NFL은 &quot;이는 탬파베이 구단 역사상 단일 경기 최다 러싱 야드 신기록&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283197177_3.jpg" />
<p>탬파베이의 메이필드는 &quot;나는 이것을 승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겼다&quot;면서 &quot;이런 상황에서는 선수들이 올바른 위치에 서도록 하고, 정확한 러싱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나는 승리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오직 승리뿐&quot;이라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039;한 달여만에 COME BACK HOME!&#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033659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033659364</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4:16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033659364_1.jpg" />
<br>
<p>그룹 방탄소년단(BTS) &nbsp;제이홉, 뷔, 지민, 정국, RM이 남미 월드투어 공연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3</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RM &#039;30시간 걸려서 왔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025546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025546838</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3:3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025546838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월드투어 공연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3</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탑, 사과 하루만에..팬들 앞에서 나나와 공개 데이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2235814478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223581447850</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2: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581447850_1.jpg" />
<br>
<p>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20년 동안 자신과 함께 해준 팬들이 돌아선 것에 대해 직접 사과한 가운데, 사과 하루 만에 팬들 앞에서 나나와 공개 데이트를 했다.</p>
<br>
<p>탑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탑은 생일 카페에서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선물을 받기도 했다. 탑의 생일을 기념해 준비한 생일 카페에 탑이 등장하자 팬들도 행복한 모습. 탑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팬들 앞에서 행복하게 미소를 지었다.</p>
<br>
<p>눈길을 끈 것은 이날 생일 카페에 탑의 연인인 나나도 함께 한 것이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자신의 생일 카페에 방문한 탑의 영상이 게재됐다. 생일 카페를 함께 찾은 탑의 연인 나나의 모습도 공개 됐다. 두 사람이 데이트 중 함께 탑의 생카를 찾은 것. 나나는 생일 카페에서 기뻐하는 탑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다.</p>
<br>
<p>특히 탑은 하루 전인 지난 1일 개인 계정에 오래된 팬들에게 사과문을 올렸기에 타이밍이 더 묘하다. 탑은 &quot;지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해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께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quot;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 최근 폐쇄 소식을 전한 자신의 팬 카페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p>
<br>
<p>탑은 &quot;나 자신조차 나를 믿기 어려웠던 순간에도 나 한 사람을 믿고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응원으로 내가 다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셨다. 한결같이 그곳을 지키기 위해 쏟아주신 시간과 노력, 그리고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팬 여러분의 소중한 진심을 나는 평생 잊지 못할 것&quot;이라며 &quot;내게 보내주신 그 커다란 마음 덕분에 나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여러 상황 속에서 내 말 한마디에도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마음을 전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늦었지만 나의 진심 만큼은 직접 전하고 싶다.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은 그 누구보다 오랜 시간 나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보내주셨고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다. 그들의 시간과 노력, 그 안에 담긴 진심이 오해와 추측으로 가려지지 않고 온전한 의미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함께했던 너무도 소중한 세월마저 오해로 남거나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았으면 한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평생 감사함만을 가슴 깊이 품고 살아갈 것이다. 나로 인해 오해를 받고 상처를 받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나의 진심이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지난달 9일 탑의 팬사이트 최승현닷컴(CHOIDOT) 측은 탑과 소속사 탑스팟 픽쳐스의 현실 외면과 책임 회피, 팬들의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를 묵과할 수 없다며 2006년 개설 이후 20년 만에 폐쇄했다. 최승현닷컴은 소속사의 팬 소통 창구가 사실상 부재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앨범 홍보와 팬 이벤트 등 소속사가 담당해야 할 업무 상당 부분을 팬사이트의 자발적인 활동에 의존해 왔다고 폭로하며 탑을 향해 &quot;앨범은 팬들에게 내려 주는 선물이나 영광이 아니다. 팬들이 알아서 움직여 줄 것이라는 오만함을 이젠 내려놓길 바란다&quot;라고 지적했다.</p>
<br>
<p>팬사이트 측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단순 반발이라는 해석에 &quot;유튜브 콘텐츠 촬영 전부터 두 사람의 연애를 알고 있었지만, 아티스트의 사생활이기에 언급하지 않았다. 우리의 실망과 전시 취소를 '연애에 화가 난 팬들의 행동'으로 단정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quot;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팬들에게 사과한 다음날, 보란듯이 연인 나나와 함께 팬들이 준비한 행사를 찾았다는 것은 여러 의견이 나올 수 있을듯하다.</p>
<br>
<p>앞서 탑과 나나는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탑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탑과 나나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quot;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p>
<br>
<p>두 사람은 지난 1월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관계를 이어오다가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한편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은 후 휴식을 취했다. 이후 지난 2024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으며, 지난 4월에는 가수로도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나는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 활동 중이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뷔 &#039;언제나 빛나는 태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0104777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6010477768</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1:2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6010477768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월드투어 공연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3</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찬원 팬클럽 &#039;CWBB 부산찬스방&#039;, 생일 기념 727만원 연제이웃사랑회 기부..선한 영향력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5164694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5164694474</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164694474_1.jpg" />
<p>가수 이찬원의 생일(11월 1일)을 맞아 팬들이 어려운 이읏을 위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p>
<br>
<p>이찬원 팬클럽 'CWBB 부산찬스방'은 10월 27일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이사장 강동완)에 727만 원을 기부했다.</p>
<br>
<p>'CWBB 부산찬스방'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과 노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164694474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164694474_3.jpg" />
<p>'CWBB 부산찬스방'은 앞서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2023년 1000만 원, 2024년 1000만 원과 물품(라면 100개, 삼각김밥 100개), 2025년 600만 원을 연제이웃사랑회에 기부한 바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164694474_4.jpg" />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164694474_5.jpg" />
<p>올해에는 생일 기념 외에도 지난 3월 이찬원 데뷔 6주년을 기념해 800만 원을 연제이웃사랑회에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80㎝ 1순위 마침내 뜨나&#039; V리그 최초 동포 세터 앞세운 &#039;공공의 적&#039; IBK 출격, 남자부는 中 국대 대격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2151944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302151944090</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2151944090_1.jpg" />
<p>V리그 최초 외국국적동포 선수이자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이 데뷔를 눈앞에 뒀다.</p>
<br>
<p>이번 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V리그에서 가장 먼저 주목받는 경기는 3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의 맞대결이다. 마나베 마사요시(63)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다른 구단들의 집중적인 견제를 받았고, '공공의 적'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p>
<br>
<p>지난달 28일 신인드래프트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전력 보강까지 이뤄졌다. 전체 1순위 지명 확률 20%를 뚫은 IBK기업은행이 미국 UCLA 출신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을 선택했다. 키 180㎝의 오드리 박은 UCLA 주전 세터를 거쳐 미국 프로배구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 활약했다.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가 허용된 첫해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면서 V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p>
<br>
<p>문제는 시간이다. 드래프트 이후 첫 경기까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공격수들과 충분히 호흡을 맞추기 어려웠다. 명세터 출신 마나베 감독이 새로운 장신 세터를 어떻게 활용할지, 곧바로 데뷔 기회가 주어질지가 관심사다. 현대건설 역시 새로운 조합으로 맞선다. 오랜 기간 중앙을 지켰던 양효진(37)이 은퇴한 대신 베테랑 배유나(37)를 영입했다. 새 외국인 선수 조던 윌슨(23·등록명 조던)과 복귀한 아시아쿼터 메가까지 가세하면서 기존과는 다른 전력을 구축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2151944090_2.jpg" />
<p>남자부에서는 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이 눈길을 끈다. 올해 중국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왕빈(25·삼성화재)과 장추안(32·현대캐피탈)이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격돌한다.</p>
<br>
<p>먼저 강렬한 인상을 남긴 쪽은 후배 왕빈이다. 키 196㎝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그는 지난 1일 KB손해보험과 V리그 데뷔전에서 양 팀 최다인 35점을 폭발시켰다. 공격 점유율 44.44%, 공격 성공률 63.46%를 기록했고, 후위공격으로만 11점을 올렸다.</p>
<br>
<p>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화재는 대한항공에서 통합우승을 이끈 토미 틸리카이넨(39) 감독을 영입했다. 여기에 왕빈이 합류하고 베테랑 세터 유광우(41)가 공격을 조율하면서 첫 경기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p>
<br>
<p>반면 키 205㎝의 아포짓 장추안은 지난달 31일 대한항공과 개막전에서 15점을 기록했으나 팀의 0-3 완패를 막지 못했다. 2024~2025시즌 트레블을 달성한 뒤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 우승을 내준 현대캐피탈로서는 자존심 회복이 절실하다.</p>
<br>
<p>같은 날 광주에서는 SOOP 수퍼스가 새로운 구단명으로 첫 홈경기를 치른다.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를 인수해 출범한 SOOP은 5일 SOOP 스타디움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한다. 초대 사령탑은 과거 남자부 OK저축은행을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끈 김세진(52) 감독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2151944090_3.jpg" />
<p>출발은 좋지 않았다. 지난 1일 흥국생명 원정에서 0-3으로 패했다. 박은서와 서지혜 등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력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나마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29·등록명 오드리아나)의 활약은 반가웠다. 어지럼증으로 여수 KOVO컵에 결장했던 오드리아나는 흥국생명전에서 팀 내 최다인 15점을 올렸다. 상대인 한국도로공사 역시 GS칼텍스와 개막전에서 패해 첫 승이 필요한 상황이다.</p>
<br>
<p>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는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 두 공격수가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다. 대한항공의 잰더 케트진스키(26·등록명 케트진스키)와 한국전력의 쉐론 버논 에반스(28·등록명 쇼)가 주인공이다. 두 선수 모두 캐나다 대표팀에서 아포짓으로 활약했지만, V리그에서는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다.</p>
<br>
<p>키 207㎝의 케트진스키는 대한항공에서 아웃사이드 히터로 변신했다. 헤난 달 조토(66) 감독의 구상에 따라 임동혁(27)과 동시에 코트에 나서면서 공격의 높이를 끌어올렸다. 변화는 성공적이었다. 지난 여수 KOVO컵 결승에서 25점을 올리며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고, 현대캐피탈과 V리그 개막전에서도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p>
<br>
<p>키 206㎝의 쇼는 이미 검증된 거포다. 지난 시즌 36경기 139세트에 출전해 862점을 올리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세트당 서브 0.42개로 이 부문 2위에도 올랐다. 한국전력은 석진욱(50) 신임 감독 체제에서 세터 이민규(34)와 파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아시아쿼터 우스만 파야드 알리(27·등록명 우스만)을 영입했다. 여기에 신예 윤하준(20)의 성장까지 더해지면서 새로운 공격 조합을 준비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철 감독님 아니었으면 3할 쳤죠&quot; 30년 전 신인 유격수, KS MVP→사령탑 돼 다시 만났다! 한국시리즈서 설욕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1950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1950574</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950574_1.jpg" />
<p>30년 전 한국시리즈(KS)에서 상대 팀 에이스에게 당했던 신인 유격수가 이제는 감독이 돼 설욕에 나선다.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출신 이강철(60) KT 위즈 감독과 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마침내 만났다.</p>
<br>
<p>이강철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역대 한국시리즈 MVP 출신 감독끼리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 건 KBO리그 출범 이후 처음이다.</p>
<br>
<p>인연은 정확히 30년 전인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해태 타이거즈의 잠수함 에이스였던 이강철 감독은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5경기에 등판해 완봉승 포함 2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0.56, 16이닝 13탈삼진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했다.</p>
<br>
<p>활약은 경이로웠다. 3차전에서 선발로 나와 9이닝 6피안타 2볼넷 무실점 완봉승을 거뒀다. 5차전에서는 3-1로 앞선 9회 2사 2, 3루 위기에 구원 등판해 공 하나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 세이브를 올렸다. 6차전에서도 선발로 나와 5⅓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해태의 통산 8번째 우승을 이끌었다.</p>
<br>
<p>흥미롭게도 5차전 당시 이강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왔을 때 타석에 있던 선수가 바로 박진만 감독이었다. 볼카운트 2B2S에서 이강철 감독이 투입되자 현대는 박진만 감독 대신 대타 이희성을 내보냈지만,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경기가 끝났다.</p>
<br>
<p>1996년 현대에 입단한 고졸 신인 박진만 감독은 정규시즌 115경기 타율 0.283(361타수 102안타)으로 활약했으나 한국시리즈에서는 6경기 타율 0.118(17타수 2안타) 1타점 OPS 0.285에 그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950574_2.jpg" />
<p>박진만 감독은 이날 &quot;1996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프로에 들어왔는데 이강철 감독님 공은 예전에 오락실에서 보던 것처럼 오다가 갑자기 없어지고 다시 나타났다&quot;며 &quot;몇 년 후에도 KBO리그에서 가장 치기 어려웠던 투수가 누구냐고 물으면 항상 이강철 감독님을 말씀드렸다&quot;고 떠올렸다. 이어 &quot;신인 때 타격이 나쁘지 않았다. 이강철 감독님이 아니었다면 3할까지 칠 수도 있었는데 2할 8푼밖에 못 쳤다&quot;고 웃었다.</p>
<br>
<p>실제로 이강철 감독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잠수함 투수였다. 1989년 해태에 입단해 2005년까지 통산 602경기 152승 112패 53세이브 33홀드 평균자책점 3.29, 2204⅔이닝 1751탈삼진을 기록했다. 특히 KBO리그 최초이자 유일한 10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및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남겼다.</p>
<br>
<p>박진만 감독도 이후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유격수로 성장했다. 현대와 삼성, SK를 거치며 통산 1993경기 타율 0.261, 1574안타 153홈런 781타점을 기록했다. 뛰어난 수비를 앞세워 현대와 삼성에서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만 6개를 수집했다.</p>
<br>
<p>마침내 2006년에는 자신도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다. 삼성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와 맞붙어 6경기 타율 0.280(25타수 7안타) 2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3차전에서는 연장 12회 결승타를 터트렸고, 탄탄한 유격수 수비까지 인정받아 MVP를 차지했다. 이강철 감독이 MVP에 오른 지 정확히 10년 만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950574_3.jpg" />
<p>이강철 감독도 당시를 기억했다. 그는 &quot;박진만 감독이 현대 창단 첫해 신인 유격수로 출전했다. 수비는 워낙 잘했고 경기를 치르면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봤던 기억이 난다&quot;며 &quot;(1996년엔) 나도 그렇게 받고 싶었던 MVP를 받게 돼 너무 기뻤다&quot;고 돌아봤다.</p>
<br>
<p>30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 두 사람은 감독으로 우승을 다툰다. 이강철 감독은 2021년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고, 박진만 감독은 2024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고 삼성의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p>
<br>
<p>한국시리즈 MVP 출신 사령탑들의 이번 시리즈 MVP 예상도 흥미로웠다. 이강철 감독은 &quot;모든 선수가 MVP가 될 정도로 좋은 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quot;면서도 &quot;박영현 선수가 4세이브를 가져갔으면 좋겠다&quot;고 바랐다. 이에 박진만 감독은 &quot;원태인 선수가 받을 것 같다. 중간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고 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quot;이라고 기대했다.</p>
<br>
<p>박진만 감독은 &quot;선수로서 한국시리즈를 많이 치러봤지만 우승과 준우승의 차이는 진짜 하늘과 땅 차이다. 2024년에도 KIA에 지면서 준우승의 아픔이 있었다&quot;며 &quot;프로에서는 2등이 필요 없고 1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p>이제 두 사람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1차전을 시작으로 감독으로서 다시 우승을 다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정국 &#039;눈빛만 보여도 빛난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5939712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593971239</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0:0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593971239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월드투어 공연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3</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영원한 내 찬스♥&quot; 이찬원 &#039;오내언사&#039; 음원 영상 1200만뷰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0708450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070845032</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070845032_1.jpg" />
<p>가수 이찬원의 '오내언사' 음원 영상이 12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p>
<br>
<p>지난 2023년 2월 20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오내언사' 음원 영상은 11월 2일 기준 1200만 뷰를 넘어섰다.</p>
<br>
<p>이찬원 첫 정규 앨범 'ONE' 수록곡 '오내언사'는 이찬원이 '참 좋은 날' 이후로 직접 작사·작곡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팬송이다.</p>

<p>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옆에서 열정적으로 응원과 지지를 보내며 변함없는 사랑을 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만든 곡이다. &nbsp;가사 중 &quot;복사꽃 피어나는 달콤한 날에 사랑으로 다가온 당신&quot;은 팬들을 지칭, 팬들을 향한 이찬원의 무한한 사랑을 곡에 녹여냈다.</p>
<br>
<p>'오내언사'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한다'는 말의 줄임말로 이찬원과 팬클럽 '찬스(CHAN's)'가 서로 소통하는 일종의 시그널 인사법이다.</p>
<br>
<p>이찬원은 지난 '찬가'(燦歌) 콘서트에서도 엔딩곡으로 '오내언사'를 불러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마지막 소절에 &quot;사랑스러워 사랑스러워 나를 보는 찬스의 얼굴이 오내언사 영원한 내 찬스&quot;라고 개사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p>
<br>
<p>한편 이찬원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현호씨, 사과하길&quot;..차예련, &#039;학폭&#039; 아니라는데 쏟아지는 이야기들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03450518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0345051845</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345051845_1.jpg" />
<br>
<br>
<p>배우 차예련이 20년도 훨씬 전에 벌어졌던 '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즉각적으로 해당 의혹을 부인했지만 여러 이야기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차예련은 한 차례의 학폭 부인 입장 이후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지만 남편 주상욱에게도 해명을 요구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p>
<br>
<p>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차예련의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1985년생인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 B씨로부터 학창 시절에 상습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B씨에 대해 &quot;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었다. 중학생 당시 그야말로 악마였다. TV나 유튜브에 웃으며 나오고 좋은 아내이자 엄마, 요리 잘하는 배우, 건강한 캐릭터로 소비되는 것을 보면 나는 고통을 느낀다&quot;라고 토로했다.</p>
<br>
<p>A씨는 B씨로부터 교실과 화장실, 학교 인근 건물 등에서 수시로 폭행당했으며, 이로 인해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부을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B씨가 자신에게 욕설과 폭언을 일삼았으며, &quot;몇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 힘들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안고 살아간다&quot;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의혹을 부인할 경우 동창생들의 증언과 추가 증거를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br>
<p>게시글에 배우의 실명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이니셜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지목됐고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30일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p>
<br>
<p>소속사의 부인 이후에도 자신을 차예련의 동창이라고 밝힌 이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의혹을 둘러싼 공방은 가족에게까지 번지며 남편 주상욱 그리고 최근 공개한 딸에게도 논란이 옮겨 붙고 있다.</p>
<br>
<p>이후 차예련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은 댓글 창도 폐쇄됐다. 이에 1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quot;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며 &quot;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련 사안에 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 창을 비활성화하겠다.구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차예련이 미국에서 해당 학폭 보도를 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의혹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p>
<br>
<p>차예련의 계정에는 여전히 20여년 전 그녀의 학폭 의혹을 알고 있다는 댓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일부 대중들은 &quot;잘못을 했으면 지금이라도 사과하길 바란다&quot;라며 진실을 요구하고 있다. 차예련의 본명인 박현호, 차예련의 출신 학교 등도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p>
<br>
<p>의혹은 불거졌고, 차예련은 부인했다. 하지만 의혹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오래된 일이지만 상처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상처는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듯하다. 과연 해당 의혹이 어떻게 정리될지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입에 관심이 쏠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솔이♥&#039; 박성광, 힘든 수술 이겨내고..2주만의 외출 &#039;미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2221306478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222130647852</guid>
				<pubDate>Mon, 2 Nov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130647852_1.jpg" />
<br>
<p>코미디언 박성광이 힘든 수술을 이겨낸 반려견 광복이와 2주 만에 외출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p>
<br>
<p>박성광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2주만에 외출한 광복이&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성광은 최근 수술 한 광복이를 안고 밖으로 나와 바람을 쐬고 있다.</p>
<br>
<p>오랜만에 밖에 나온 광복이는 긴장한 표정으로 두리번거리면서도 박성광과 행복을 만끽 중이다. 박성광도 &quot;아이고, 산책 나왔어요&quot;라며 건강을 조금씩 회복 중인 반려견과 함께 나온 산책에 행복한 모습이다.</p>
<br>
<p>박성광의 반려견 광복이는 어느덧 12살이 넘은 노견이 됐고, 심장병이 악화 폐수종으로 응급실을 찾아 물을 빼는 등 치료를 받았다. 이후 박성광은 광복이의 수술을 결정했고 노견임에도 수술을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p>
<br>
<p>한편 박성광은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제이홉 &#039;멋진 패션센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582963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582963256</guid>
				<pubDate>Mon, 2 Nov 2026 20:58:5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582963256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월드투어 공연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3</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039;한달만에 입국&#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5602886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3/2026110305560288635</guid>
				<pubDate>Mon, 2 Nov 2026 20:57:21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5560288635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남미 월드투어 공연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11.03</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美 도전&#039; 노시환 향한 현지 혹평 &quot;KBO는 더블A 수준, 삼진율 폭증→3루 수비도 평균 이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30021759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3002175941</guid>
				<pubDate>Mon, 2 Nov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00217594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002175941_2.jpg" />
<p>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거포 3루수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을 향해 미국 현지 매체에서 냉정한 혹평이 쏟아졌다. KBO리그의 전반적인 수준을 깎아내린 것은 물론, 타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빅리그 주전급으로 보기 어렵다는 날 선 평가를 내렸다.</p>
<br>
<p>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의 취약 포지션인 3루수 보강 옵션을 다루며 노시환을 언급했다. 매체는 &quot;에인절스가 태평양 너머로 눈을 돌린다면 2027시즌 만 27세가 되는 슬러거 노시환이라는 보강 카드가 있을 수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깊이 파고들면 우려할 만한 이유들이 수두룩하다&quot;고 직격탄을 날렸다.</p>
<br>
<p>앞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0월 31일 한화 구단의 요청에 따라 노시환을 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해 줄 것을 MLB 사무국에 공식 요청했다. 규정에 따라 MLB 30개 구단은 사무국의 포스팅 고지 다음 날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 기준)부터 30일째 되는 날의 오후 5시까지 노시환과 계약 협상을 벌일 수 있다. 계약이 성사되면 한·미 선수계약협정에 따른 이적료가 한화 구단에 지급되며, 만약 협상 만료일까지 계약에 이르지 못하면 포스팅은 종료돼 다음 연도 11월 1일까지 재포스팅이 불가능하다.</p>
<br>
<p>무엇보다 현지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가장 먼저 지적된 것은 KBO리그 투수들의 구속과 경쟁력 차이였다. SI는 &quot;노시환이 KBO리그에서 상대한 투수들의 공은 미국에서 마주할 투수들의 구속보다 확연히 느리다&quot;며 &quot;대다수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의 전반적인 수준을 미국 마이너리그 더블A보다 조금 나은 정도로 평가한다. 그런 리그 출신인 노시환이 세계 최고 무대에서 비슷한 성적을 낼 것이라 기대하는 건 어리석은 일&quot;이라고 꼬집었다.</p>
<br>
<p>여기에 급증한 삼진 비율이 치명적인 약점으로 꼽혔다. 매체는 &quot;노시환은 이미 KBO 평균 타자들보다 삼진을 자주 당한다는 평가다. 지난 3년간 20% 수준이던 삼진율이 이번 시즌 25.7%까지 치솟았다&quot;며 &quot;홈런을 의식해 장타 위주로 스윙을 바꿨을 수 있지만, KBO 투수들을 상대로도 4타석 중 1번꼴로 삼진을 당한다면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상대로는 삼진이 훨씬 더 늘어날 것&quot;이라고 우려했다.</p>
<br>
<p>수비력 역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SI는 &quot;이번 시즌 에인절스의 3루 수비는 끔찍했기 때문에 누구라도 오면 업그레이드가 될 상황&quot;이라면서도 &quot;노시환의 수비 가치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크다. 대부분의 스카우트는 그를 평균 혹은 평균 이하의 수비수로 본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강한 어깨는 플러스 등급이지만, 좌우 반경이 크게 아쉬워 수비 범위가 제한적&quot;이라며 &quot;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당시에도 수비가 더 나은 내야수(김도영)에게 3루를 맡기기 위해 노시환이 1루로 이동했다&quot;고 짚었다.</p>
<br>
<p>SI가 추정하는 노시환의 몸값은 계약 기간 2~3년에 총액 800만 달러(약 107억 원) 안팎이라고 한다. 다만, 이 금액이 에인절스에 큰 부담은 아니며 주전 1루수 놀란 샤누엘(24)의 체력 안배용으로 쓰일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p>
<br>
<p>하지만 결론은 차가웠다. SI는 &quot;노시환은 이번 오프시즌 에인절스에게 '플랜 C'나 '플랜 D' 수준에 그쳐야 마땅하다&quot;며 &quot;삼진율이 치솟고 수비 범위가 좁은 검증되지 않은 KBO 타자보다는 알렉 봄(30)이나 에드문도 소사(30) 같은 베테랑 내야 자원을 데려오는 편이 훨씬 낫다&quot;고 냉정한 결론을 내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002175941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00217594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대호·오승환·박병호 총출동&#039; 한일 레전드 맞대결, 사상 첫 고척돔 개최! 12월 4~5일 전야제·본경기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3423449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342344998</guid>
				<pubDate>Mon, 2 Nov 2026 19: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42344998_1.jpg" />
<p>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야구 전설들이 이번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맞붙는다. 지난해 일본 원정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던 이대호(44)를 비롯해 오승환(44), 박병호(40), 윤석민(40)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p>
<br>
<p>'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이 오는 12월 4일과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4일에는 전야제가 진행되고, 5일에는 한국과 일본 레전드들이 맞붙는 본경기가 펼쳐진다.</p>
<br>
<p>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 대회는 2024년 7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처음 시작됐다. 양국 프로야구의 발전에 기여한 은퇴 선수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교류 행사로, 앞선 두 차례 대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br>
<p>첫 대회에서는 일본이 한국에 10-6으로 역전승했다. 한국이 6-5로 앞서던 6회말 일본이 5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당시 일본의 이토이 요시오(45)가 MVP를 차지했다.</p>
<br>
<p>지난해에는 한국이 설욕했다. 김인식(79) 감독이 이끄는 한국 레전드 팀은 일본을 7-1로 완파하며 통산 전적 1승 1패를 만들었다. 특히 이대호의 활약이 돋보였다. 6회초 솔로홈런을 터뜨리는 등 녹슬지 않은 장타력을 선보였고, 경기 MVP까지 차지했다. 이병규(52)도 2루타 2개를 포함해 3타수 3안타 2타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42344998_2.jpg" />
<p>올해도 이대호가 출전한다. KBO 리그 통산 374홈런을 기록한 그는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도 활약했다. 일본에서 4시즌 동안 98홈런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오승환도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KBO 리그 통산 427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일본 한신 타이거스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한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마무리 투수다. 지난해 현역 은퇴 직후 이 대회에 처음 참가한 데 이어 2년 연속 출전을 앞뒀다.</p>
<br>
<p>KBO 리그를 대표했던 홈런 타자 박병호와 2011년 정규시즌 MVP 출신 윤석민도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윤석민은 지난해 대회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무실점 호투를 펼친 바 있다. 팀 코리아의 지휘봉은 올해도 김인식 감독이 잡는다. 일본은 니시 도시히사(55) 감독이 이끈다. 오가사와라 미치히로(53), 이토이 요시오, 와타나베 슌스케(50), 나카타 쇼(37)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br>
<p>오가사와라는 NPB 통산 2120안타를 기록한 강타자이고, 잠수함 투수 와타나베는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일본 야구의 대표적인 언더핸드 투수다. 나카타 역시 일본프로야구에서 세 차례 타점왕에 오른 거포 출신이다.</p>
<br>
<p>본경기 하루 전인 12월 4일 오후 6시 30분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전야제가 열린다. 양국 레전드들이 팀을 이뤄 진행하는 '번트 빙고'를 비롯해 관중 참여 퀴즈인 '고척 골든벨', 레전드 타자들의 '홈런더비' 등이 예정돼 있다. 12월 5일 오후 2시 본경기는 7이닝으로 치러진다. 오프닝 퍼포먼스와 이닝 사이 공연 등도 마련되며, 경기는 SB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p>
<br>
<p>대회 티켓 예매 일정과 판매 방법,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시리즈 시구자들이 직접 착용한다... KBO &#039;한정판&#039; KS 공식 기념 상품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71053646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7105364627</guid>
				<pubDate>Mon, 2 Nov 2026 19: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105364627_1.jpg" />
<p>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를 맞아 공식 기념상품을 출시했다.</p>
<br>
<p>이번 한국시리즈 기념 에디션은 아노락 자켓, 모자, 기념구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한정판 상품으로 판매된다.</p>
<br>
<p>KBO는 한국시리즈 아노락 자켓에 관해 &quot;기존 한국시리즈 점퍼와 달리 처음으로 아노락 스타일을 적용해 캐주얼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전면에 공식 엠블럼, 후면에 대형 트로피 그래픽을 배치해 한국시리즈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또 기모 안감을 적용해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야구 팬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모자는 한국시리즈 트로피를 형상화한 그래픽을 적용하고 전면 가장자리에는 선수들이 모자에 자신의 등번호를 직접 적는 모습에서 착안한 손글씨 스타일의 '26'을 더해 2026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챙 부분에는 'KOREAN SERIES' 자수와 레드 라인으로 포인트를 더해 한국시리즈만의 개성을 살렸다&quot;고 강조했다.</p>
<br>
<p>아울러 &quot;기념구는 공식 엠블럼에 브러시 그래픽을 적용하고, 네이비와 레드 컬러를 조합해 한국시리즈 특유의 역동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냈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한국시리즈 아노락 자켓과 모자는 한국시리즈 시구자들이 직접 착용할 예정이다. 시구자들이 착용한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KBO 리그 공식 온라인 쇼핑몰 'KBO 마켓'과 '프로-스펙스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탕 물고 야구한다고? 양키스의 수치야! 광대도 아니고...&quot; 레전드 맹비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2460128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2460128560</guid>
				<pubDate>Mon, 2 Nov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6012856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60128560_2.jpg" />
<p>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클로저' 구스 고시지(75)가 경기 중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플레이했던 재즈 치좀 주니어(28)를 향해 무자비한 독설을 퍼부었다.</p>
<br>
<p>&nbsp;고시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매체 'NJ.com'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양키스 선수단의 해이해진 기강과 태도를 지적했다. 고시지는 &quot;양키스에는 훌륭한 젊은 선수들이 많다. 벤 라이스, 스펜서 존스, 애런 저지 모두 개인적으로 좋아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그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quot;라고 꼬집었다.</p>
<br>
<p>화살은 곧장 치좀 주니어에게 향했다. 그는 지난 6월 23일 경기 도중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수비에 나서 거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고시지는 &quot;그렇지만, 바보처럼 행동하는 선수들이 있다. 치좀 주니어가 사탕을 물고 경기하는 것을 봤다&quot;라며 &quot;그는 양키스의 수치다. 광대에 불과하다&quot;라고 날을 바짝 세웠다.</p>
<br>
<p>해당 장면 직후 치좀 주니어는 &quot;야구는 아이들의 게임이고 난 즐길 뿐&quot;이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평소 선수 감싸기로 유명한 애런 분 양키스 감독 역시 다음 날 치좀 주니어가 맹활약하자 &quot;우리 '사탕 소년'이 해냈다&quot;며 농담 섞인 반응으로 사태를 덮었고, 팬들 또한 홈런 한 방에 단순 해프닝으로 넘겼다.</p>
<br>
<p>하지만 시즌이 끝난 지금, 사령탑의 시선마저 완전히 뒤바뀌었다. 최근 2027시즌 유임을 보장 받은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당시 사건에 대해 &quot;불쾌했고 당연히 거슬렸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바로잡으려 했던 일 중 하나&quot;라며 이례적으로 냉랭한 태도를 드러냈다. 성적 부진과 포스트시즌 실책, 무책임한 태도로 라커룸의 신뢰를 잃은 치좀 주니어에게 사령탑도 더 이상 방패막이가 되어주지 않은 것이다.</p>
<br>
<p>성적 역시 바닥을 쳤다. FA(프리에이전트) 자격 취득을 앞두고 비시즌 '50홈런-50도루'를 장담했던 치좀 주니어였지만, 정규시즌 타율 0.231, OPS(출루율+장타율) 0.711이라는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초라한 성적표를 남겼다. 부상까지 겹쳐 반등의 기회를 날린 데 이어, 벼랑 끝에서 맞이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에서는 결정적인 송구 실책을 범한 뒤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해 팬들의 공분을 샀다. 가을야구 탈락 직후 팀 동료들의 신뢰마저 잃으면서 사령탑조차 더 이상 방패막이가 되어주지 않은 것이다.</p>
<br>
<p>결국 양키스와 치좀 주니어의 동행도 마침표를 찍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소속의 마크 페인전드 기자에 따르면, 양키스는 치좀 주니어에게 퀄리파잉 오퍼(QO)를 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QO 금액은 2315만 달러(약 311억원)로 책정됐으며, 대상 선수는 18일까지 수락 여부를 결정해야 하지만 양키스는 1년 동행조차 망설이고 있는 셈이다.</p>
<br>
<p>1978년부터 1983년까지 양키스의 황금기를 이끌며 통산 1002경기 310세이브를 기록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고시지의 거친 일갈은 메이저리그 전통과 규율의 상징인 양키스 유니폼 무게를 잊은 채 겉멋에 취했던 치좀 주니어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짚어내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6012856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60128560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4승 20세 에이스마저 낙마&#039; 韓 야구대표팀 초비상! NC 1R 파이어볼러도 팔꿈치 부상... APBC 앞두고 투수 2명 이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16607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1660713</guid>
				<pubDate>Mon, 2 Nov 2026 18: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660713_1.jpg" />
<p>초비상이다. 올해 KBO 리그에서 14승을 거두며 두산 베어스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던 최민석(20)이 또 한 번 태극마크를 달 기회를 놓쳤다. NC 다이노스의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22)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한국 야구대표팀은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을 앞두고 투수진 재편이 불가피해졌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quot;KBO 전력강화위원회가 각각 우측 팔꿈치 부상을 입은 두산 최민석과 NC 신영우의 2026 APBC 대회 불참을 확정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두 선수 모두 올해 성장세를 인정받아 대표팀에 선발됐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크다. 최민석은 서울고를 졸업하고 2025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우완 투수다. 데뷔 첫해부터 1군에서 선발 경험을 쌓았고, 2년 차인 올해 팀의 핵심 선발로 성장했다. 올 시즌 27경기 14승 5패, 평균자책점 3.20, 146⅓이닝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과 평균자책점 모두 리그 3위에 올랐다. 지난해 9위 두산이 올해 5위로 포스트시즌에 복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p>
<br>
<p>지난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돼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다. 당시 20세의 어린 나이에도 국가대표 마운드를 책임지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아시안게임과 정규시즌 막판 순위 경쟁을 거친 데 이어 포스트시즌까지 치렀고, 결국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APBC 출전이 무산됐다.</p>
<br>
<p>신영우 역시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다. 경남고를 졸업한 신영우는 2023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계약금만 2억 5000만 원을 받았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은 강속구 투수다. 2024년 1군에 데뷔했지만 제구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에도 8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7.53, 14⅓이닝 19사사구(16볼넷 3몸에 맞는 공) 19탈삼진에 그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1660713_2.jpg" />
<p>올해는 불펜으로 보직을 옮기면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1군 42경기에서 1승 2패 1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다. 34⅔이닝 동안 삼진 54개를 잡아내는 강력한 구위를 뽐냈다. 제구에서는 53사사구(47볼넷 6몸에 맞는 공)로 여전히 보완할 부분이 있었지만, 상대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구위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APBC 대표팀에 발탁됐다. 다만 신영우 역시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첫 APBC 출전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p>
<br>
<p>한편 KIA 타이거즈 소속 선수 5명은 오는 6일 상무와 연습경기부터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 KIA는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뒤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을 거뒀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에서는 최종 5차전까지 혈투를 벌였지만, 2승 3패로 탈락했다.</p>
<br>
<p>지난 1일까지 포스트시즌을 치른 만큼 KIA 선수들에게는 추가 휴식이 주어졌다. 김도영(23), 박재현(20), 성영탁(22), 김태형(25), 곽도규(22) 등 5명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p>
<br>
<p>최원호(53)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국내 훈련을 시작했다. 6일 상무, 7일 울산 웨일즈와 연습경기를 치른 뒤 9일 일본으로 출국한다.</p>
<br>
<p>올해 APBC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한국은 12일 호주, 13일 일본, 14일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예선 1·2위 팀은 15일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도쿄돔서 3000명 태극기 응원&#039; 앰프까지 허용됐다! 박기량·이예은 등 치어리더 5명 총출동... 2026 APBC 응원단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320316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320316855</guid>
				<pubDate>Mon, 2 Nov 2026 17:1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20316855_1.jpg" />
<p>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야구 특유의 응원가와 트럼펫 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동안 사용에 제약이 있었던 앰프까지 허용되면서 국가대표팀을 향한 대규모 원정 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quot;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파견할 대한민국 응원단 구성을 완료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이번 응원단은 이윤승 응원단장을 중심으로 박기량, 차영현, 최혜린, 이예은, 심영원 등 KBO 리그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 5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트럼펫 연주자 6명과 고수가 함께하며 한국 야구 특유의 응원 문화를 선보인다.</p>
<br>
<p>가장 큰 변화는 앰프 사용이다. 그동안 도쿄돔에서는 앰프를 활용한 응원에 제약이 있었지만, KBO가 일본프로야구(NPB) 측과 협의를 마치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한일전과 올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선보였던 트럼펫 연주에 앰프 응원과 북소리를 더하게 됐다.</p>
<br>
<p>응원석도 확대됐다. KBO는 한국 대표팀이 치르는 모든 경기에서 공식 내야 응원석을 운영한다. 지난 3월 WBC보다 넓은 규모로, 일본전에는 약 3000석, 나머지 경기에는 약 5000석이 마련된다.</p>
<br>
<p>이번 APBC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대회다. 한국과 일본, 대만, 호주 등 4개국이 참가해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량을 겨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20316855_2.jpg" />
<p>2017년 처음 시작된 APBC는 젊은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WBC와 올림픽 등에서 활약할 국가대표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창설됐다. 한국은 2017년 이정후와 김하성, 2023년 김도영과 곽빈, 원태인 등 현재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쳐 성장했다.</p>
<br>
<p>올해는 최원호(53)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류지현 전 감독의 한화 이글스 부임으로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최 감독은 2027년 프리미어12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대비한 유망주들을 이끈다.</p>
<br>
<p>대표팀은 2일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합숙훈련을 시작했다. 9일 일본으로 출국해 12일 호주, 13일 일본, 14일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예선 1·2위 팀은 15일 결승전, 3·4위 팀은 같은 날 3위 결정전을 치른다.</p>
<br>
<p>KBO는 현지 응원에 참여할 팬들을 대상으로 원정 응원단 여행 패키지도 모집하고 있다. 응원단상 앞 주요 구역의 관람권이 포함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KBO와 국립중앙박물관이 협업해 제작한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p>
<br>
<p>원정 응원단 패키지 구성과 참가 신청 방법은 KB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32031685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LA 다저스만 웃던 세상은 끝났다&#039; 왜 MLB는 끝내 샐러리 캡을 도입하지 않나, OTT 시대에 &#039;56년만&#039; WS 우승이라니... [이종성의 스포츠 문화&amp;산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03016492978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03016492978729</guid>
				<pubDate>Mon, 2 Nov 2026 16:33:00 +0000</pubDate>
				<dc:creator>이종성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92978729_1.jpg" />
<p>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는 다른 미국 프로스포츠와 달리 샐러리 캡이 없다. 구단의 총연봉 상한액이 없다는 의미다. 그래서 MLB는 미국에서 가장 불평등한 리그 구조를 가지게 됐다. 돈 많은 부자구단이 좋은 성적을 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p>
<br>
<p>대신 MLB는 사치세를 활용한다. 사치세의 공식 명칭은 경쟁 균형세(Competitive Balance Tax)다. 구단 연봉 총액이 기준액을 초과하는 '빅 마켓 팀'을 대상으로 사치세를 부과한다. 사치세로 거둬들인 돈 가운데 약 50%는 '스몰 마켓 팀'에 분배된다. 리그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샐러리 캡에 비하면 그 효과가 적다.</p>
<br>
<p>2026년 MLB 시즌에 돌입하기 전, 야구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여부였다. 부자 구단인 다저스가 3연패를 달성할 경우 MLB가 샐러리 캡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 이상 사치세의 배분만으로는 스몰 마켓 팀이 빅 마켓 팀과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없다는 목소리였다.</p>
<br>
<p>여기에는 MLB의 또 다른 특수성도 존재했다. MLB 구단의 전체 수입 가운데 지역 중계권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23%로 미국 프로스포츠 리그 가운데 가장 높다. 대도시에 자리 잡은 빅 마켓 클럽은 지역 중계권료를 바탕으로 그동안 막대한 수입을 기록해 왔다. 중소 도시에 위치한 스몰 마켓 클럽에도 지역 중계권료는 중요한 재원이었다.</p>
<br>
<p>문제는 OTT와 유튜브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재편되면서 케이블 TV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중계 모델이 경쟁력을 잃었다는 점이다. 이런 와중에 주로 스몰 마켓 팀이 위치한 지역 방송사들은 해당 팀의 경기 중계 횟수를 줄이거나 아예 도산하는 경우까지 생겨났다. 이는 스몰 마켓 팀에 직격탄이었다. 사치세 분배금만으로 스몰 마켓 팀이 위기를 극복하기엔 한계가 있었다.</p>
<br>
<p>흥미롭게도 올해 월드시리즈에는 두 스몰 마켓 팀이 진출했다. 올 시즌 MLB 구단 가운데 연봉 총액 19위와 28위에 올라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가 그 주인공이다.</p>
<br>
<p>두 팀의 특징은 도루, 희생번트 등 작전 야구를 많이 구사하며 출루율을 끌어올리는 '스몰볼'이다. 탬파베이와 밀워키는 올 시즌 각각 164개(공동 2위), 162개(5위)의 도루에 성공했고, 경기당 희생번트 숫자에서도 0.29개(1위), 0.24개(4위)를 기록했다.</p>
<br>
<p>홈런과 장타에 덜 의존하는 이 두 팀의 짠물 야구는 일단 누상에 주자가 출루하면 1점을 얻기 위한 다양한 작전으로 완성됐다. 이는 '저연봉 고효율'의 가성비 좋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야 하는 스몰 마켓 팀의 현실적 대안이었다. 두 팀은 FA(자유계약) 선수 계약을 자제하는 대신 영리한 트레이드와 젊은 선수 육성에 힘을 쏟았다.</p>
<br>
<p>올해 사상 첫 월드시리즈 패권을 차지한 밀워키 브루어스는 버드 셀릭에 의해 만들어진 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밀워키에서 자동차 대리점 사업으로 부를 축적한 버드 셀릭은 파산 위기였던 시애틀 파일럿츠를 1970년에 인수해 브루어스의 초대 구단주가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92978729_2.jpg" />
<p>그는 밀워키 브레이브스가 대도시인 애틀랜타로 연고지를 이전했던 1966년부터 투자 그룹을 결성해 밀워키에서 새로운 프로 야구단 창단의 꿈을 키웠다. 열혈 야구팬 버드 셀릭은 1957년 홈런왕 행크 애런 등의 대활약으로 밀워키 브레이브스가 월드시리즈 패권을 잡았던 기억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p>
<br>
<p>셀릭의 꿈은 1982년 달성되는 듯했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월드시리즈에 진출해 우승을 노렸다. 밀워키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사상 첫 우승을 눈앞에 뒀지만 6, 7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연거푸 패해 고배를 마셨다.</p>
<br>
<p>1992년 MLB의 임시 커미셔너가 된 셀릭은 23년의 재임기간 동안 굵직한 업적을 많이 남겼다. 그는 MLB 팀 수를 30개로 확장했고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팀 간의 정규시즌 경기인 인터리그를 만들었다. 여기에 포스트시즌 참가 팀도 늘려 MLB의 수익을 극대화했다. 1995년 1조 6000억 원에 불과했던 MLB 수입은 2014년 9조 8000억 원으로 크게 늘어났던 배경이다. &nbsp;&nbsp;</p>
<br>
<p>하지만 그의 여러 업적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것은 수익분배 제도와 사치세를 도입해 구단 간 부의 불균형을 일정 부분 해소했다는 점이다. 그는 원래 MLB에 샐러리 캡을 도입하려 했지만, 선수 연봉 규모 축소를 우려한 MLB 선수노조의 거센 반대로 실패했다. 이는 1994년 파업과 월드시리즈 취소로 이어졌다. 사치세와 수익분배 제도는 그 이후 마련된 차선책이었다.</p>
<br>
<p>92세인 그는 이번 월드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인 팀의 레전드 로빈 욘트에게 공을 건넸다. 스몰 마켓 팀의 영원한 대변인인 그는 지난 23일 디 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MLB 구단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샐러리 캡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다.</p>
<br>
<p>밀워키 브루어스는 초대 구단주 버드 셀릭을 기리기 위해 등번호 1번을 영구결번했고, 그의 동상은 홈구장 앞에 세워져 있다. 현 밀워키 브루어스의 구단주 마크 아타나시오도 &quot;셀릭의 피와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구단도 홈구장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p>
<br>
<p>그런 점에서 56년을 기다린 밀워키의 월드시리즈 우승은 셀릭에 대한 헌사다. 또한 샐러리 캡이 없는 MLB에서 힘겨운 경쟁을 하고 있는 가난한 구단에는 희망의 등불이 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649297872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보&#039; 금메달리스트 영웅, 결혼 단 3주 채 안 돼 안타까운 사망 &#039;향년 34세&#039;... &quot;모든 선수의 롤모델이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12137704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1213770456</guid>
				<pubDate>Mon, 2 Nov 2026 16:17: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213770456_1.jpg" />
<p>유럽선수권 금메달리스트이자 두 차례 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육상 영웅이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지 불과 3주도 채 되지 않아 말기암 투병 끝에 향년 34세로 눈을 감았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직후 찾아온 너무나 갑작스럽고 안타까운 이별에 전 세계 스포츠계와 팬들이 비통함에 젖었다.</p>
<br>
<p>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quot;전 유럽 챔피언이자 올림픽에 두 차례 출전했던 육상 스타 시애라 맥기언이 3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특히 그의 비보는 오랜 연인이었던 토마스 모란과 결혼식을 올린 지 3주도 지나지 않아 전해졌다&quot;고 보도했다.</p>
<br>
<p>맥기언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성명에 따르면 그는 일요일 아침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 유족 측은 &quot;사랑받는 딸이자 아내, 친구였으며 수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었던 맥기언을 깊이 그리워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맥기언은 2016 리우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아일랜드를 대표해 트랙을 질주했고, 2022 버밍엄 커먼웰스 게임에서 1500m 은메달을 땄다. 이어 32세이던 2024 로마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커리어의 정점에 섰다. 2023년에는 아일랜드 신기록을 경신하고 세계선수권 4위에 오르며 영국 'BBC' 북아일랜드 올해의 스포츠 선수로 선정되는 등 눈부신 전성기를 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213770456_2.jpg" />
<p>하지만 영광의 순간도 잠시 가혹한 비극이 덮쳤다. 맥기언은 2025년 5월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암세포가 퍼진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맥기언은 투병 사실과 초기 증상을 솔직히 공유하며 대장암 인식 개선 자선 활동에 헌신했고, 젊은 운동선수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용기를 잃지 않았다. 투병 중에도 꿋꿋이 삶을 이어가던 그는 오랜 기간 곁을 지켜준 연인 모란과 최근 부부의 연을 맺으며 감동을 안겼으나, 결혼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3주 만에 영면에 들었다.</p>
<br>
<p>비보가 전해지자 체육계와 정계 인사들의 애도가 쏟아졌다. 1972 뮌헨 올림픽 5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인 메리 피터스는 &quot;맥기언은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재능 넘치는 선수였다&quot;며 &quot;병세가 매우 위중해 불가피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떠날 줄은 몰랐다&quot;고 가슴 아파했다. 미셸 오닐 북아일랜드 자치정부 수석장관 역시 &quot;진정한 의미의 챔피언이자 모든 운동선수의 롤모델이었다. 선수 시절 보여준 용기와 결단력으로 암과 맞서 싸웠다&quot;고 기렸다.</p>
<br>
<p>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와 시몬 해리스 부총리 등도 일제히 성명을 내고 너무 일찍 트랙을 떠난 영웅의 명복을 빌었다. 오랜 연인과 부부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 채 3주도 되지 않아 날아든 34세 육상 스타의 때이른 부고에 팬들의 슬픔이 깊어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S 앞둔&#039; 삼성서 짐 쌌던 미야지, 日하야테서도 결국 퇴단→은퇴 가능성 부정 &quot;야구 계속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12945123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21294512306</guid>
				<pubDate>Mon, 2 Nov 2026 16:1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29451230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294512306_2.jpg" />
<p>이번 시즌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27)가 일본 친정팀 격인 구단에서도 결국 작별을 고했다.</p>
<br>
<p>일본 언론 주니치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프로야구(NPB) 2군 웨스턴리그 참가 구단인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는 지난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선수 13명의 퇴단 소식을 전했다. 척수경색으로 재활 중인 전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 이시카와 쇼를 비롯한 9명은 본인 희망에 따라 유니폼을 벗고, 미야지 등 4명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 미야지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p>
<br>
<p>미야지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한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던 우완 자원이다. 불펜 한 축을 맡아 활약했으나 이번 시즌 KBO리그 최종 성적은 36경기 승리 없이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87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6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이 마지막 등판이었으며, 이튿날인 7월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후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해 승부수를 띄운 삼성이 8월 7일 새로운 아시아 쿼터 투수로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함에 따라, 미야지는 웨이버 공시되며 한국 생활을 마감해야 했다.</p>
<br>
<p>삼성에서 짐을 싼 뒤 하야테로 복귀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나, 시즌 종료와 함께 재계약 불발에 따른 계약 만료 통보를 받으며 다시 한번 방출의 아픔을 겪게 됐다.</p>
<br>
<p>선수 생명의 기로에 섰지만, 은퇴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미야지는 퇴단 발표 다음 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구단 발표대로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를 퇴단하게 됐다&quot;며 &quot;시즌 도중임에도 다시 돌아온 나를 받아주신 구단 관계자분들과 언제나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심경을 전했다.</p>
<br>
<p>이어 미야지는 &quot;시즈오카에서 야구를 할 수 있었던 것, 여러분과 만난 것은 행복이었다. 향후 거취는 아직 미정이지만 앞으로도 야구는 계속해 나갈 것&quot;이라며 &quot;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현역 연장 의지를 확고히 했다.</p>
<br>
<p>이런 가운데 미야지는 팀을 떠난 뒤에도 옛 소속팀 삼성을 향한 애정을 잊지 않고 있다. 현재 삼성은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를 승리로 장식하고 KT 위즈와의 한국시리즈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 미야지는 SNS를 통해 삼성의 플레이오프 승리 소식을 공유하는 등 가을야구를 치르는 옛 동료들을 향해 변함없는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294512306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294512306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연, 결혼 계획 깜짝 고백..&quot;2년 안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03158992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300315899265</guid>
				<pubDate>Mon, 2 Nov 2026 15:55:4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315899265_1.jpg" />
<p>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향수에 진심인 향친자의 최애 향수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주연은 자신이 소장한 다양한 향수를 소개하며 &quot;사실은 이거보다 2배 정도 많았다. 향을 굉장히 좋아한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300315899265_2.jpg" />
<p>이어 결혼식에서 사용하고 싶은 향수도 공개했다. 그는 55만 원 상당의 향수를 소개하며 &quot;결혼할 때 웨딩드레스 입고 이거 뿌리면 좋을 것 같다. 결혼할 때 뿌릴 거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에 제작진이 &quot;언제 결혼하시냐&quot;고 묻자 이주연은 &quot;나 1, 2년 뒤에. 2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quot;고 답했다.</p>
<br>
<p>이주연은 제작진에게 소개팅 콘텐츠를 제안하며 결혼을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자, 공연 중 오징어 목에 걸려 질식 위기..&quot;눈앞이 안 보여&quot;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223553031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3/2026110223553031273</guid>
				<pubDate>Mon, 2 Nov 2026 15:48:2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553031273_1.jpg" />
<p>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공연 도중 오징어가 기도로 들어가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거미 다이나믹 듀오 짠한형 EP.169 텐션이 고장 난 8N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553031273_2.jpg" />
<p>이날 최자는 과거 공연 직전 오징어 보쌈을 먹다가 겪었던 사고를 회상했다.</p>
<br>
<p>최자는 &quot;오징어 보쌈집을 잡아주셨다. 출연료는 많이 안 나가니까 마음껏 드시라고 해서 신이 났다&quot;며 &quot;무대에 바로 올라가야 하는데 5분 전까지 먹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오징어가 쑥 내려가지 않지 않냐. 랩을 하는데 살짝 기침을 했더니 오징어가 올라왔다&quot;며 &quot;다시 삼키려고 했는데 기도로 들어갔다. 잠깐 동안 눈이 안 보였다. 진짜 큰일 날 뻔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553031273_3.jpg" />
<p>개코는 &quot;최자 차례가 왔는데 랩을 안 하더라. 마이크가 잘못됐나 싶어서 제가 대신했다&quot;며 &quot;여덟 마디가 다 돼가도 안 하길래 봤더니 DJ 옆에서 눈이 흰자밖에 없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진짜 비상 상황이었다. 그래서 공연을 멈췄다&quot;며 &quot;기침을 하니까 이만한 오징어가 확 나갔다. 관객들도 놀랐다&quot;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진짜 내년 최강 선발진 갖추나 &#039;안우진-하현승 포함&#039; 신인 및 육성 선수만 무려 11명, 키움 대만 마무리캠프 참가 명단 45명 발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80722568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8072256836</guid>
				<pubDate>Mon, 2 Nov 2026 15:32: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072256836_1.jpg" />
<p>내년 시즌 안우진과 하현승 등을 앞세워 리그 최강 선발진 구성을 노리는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p>
<br>
<p>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45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p>
<br>
<p>선수단은 오는 5일 오후 12시 30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중화항공 CI161편을 이용해 대만 타오위안으로 출국한다.</p>
<br>
<p>선수단은 2026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과 아시아 윈터베이스볼 리그에 참가한다. 실전 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선수별 기량과 보완점을 점검할 예정이다.</p>
<br>
<p>먼저 6일부터 7일까지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 참가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대만·일본 3개국 간 야구 문화 교류와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만 타오위안시 정부가 주최한다.</p>
<br>
<p>키움을 비롯해 대만 라쿠텐 몽키스, 일본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등 3개 팀이 참가한다.</p>
<br>
<p>키움은 7일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라쿠텐 몽키스와 맞대결을 펼친다.</p>
<br>
<p>경기 전에는 안우진, 이주형, 김건희 선수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키움 응원단도 현장에 함께해 KBO리그의 응원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p>
<br>
<p>교류전 일정을 마친 선수단은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한 뒤 14일부터 아시아 윈터베이스볼 리그에 참가한다.</p>
<br>
<p>타이난 아시아·태평양국제야구훈련센터와 자이 시립야구장 등에서 대만 프로야구 연합팀, 일본 프로야구 연합팀, 일본 아마추어 연합팀, 대만 대학 연합팀 등을 상대로 총 14경기를 치른다.</p>
<br>
<p>이번 마무리캠프에는 하현승을 비롯한 2027 신인 및 육성선수 11명도 참가한다. 프로 입단 후 첫 공식 훈련 소화인 만큼 프로 훈련 적응과 개인 기량 점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p>
<br>
<p>상무에서 전역하는 장재영, 이승원, 이종민은 13일(금) 선수단에 합류한다. 안우진, 이주형, 김건희는 교류전 일정만 소화한 뒤 귀국해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p>
<br>
<p>선수단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55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도착하는 중화항공 CI164편을 이용해 귀국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07225683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07225683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조센징&quot; 폭언 파문 日 회장 &#039;슬그머니 복귀&#039;→또 수장 됐다... &#039;공식발표&#039; 임기 2028년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74127473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7412747384</guid>
				<pubDate>Mon, 2 Nov 2026 15:22: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412747384_1.jpg" />
<p>행정 실수로 올림픽 출전권을 날린 것도 모자라 회의 도중 한국인을 향해 &quot;조센징&quot;이라는 인종차별적 폭언을 퍼부어 불명예 퇴진했던 기타노 다카히로(62) 전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 연맹 회장이 공익재단법인 나가노현 스키연맹 회장으로 공식 복귀했다. 지난 5월 체육계 직책을 모두 내려놓고 사직서를 던진 지 불과 5개월여 만에 다른 동계 스포츠 단체 수장으로 공식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p>
<br>
<p>나가노현 스키연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지난 10월 29일 목요일 나가노 시내의 한 호텔에서 정기 평의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quot;며 &quot;기타노 다카히로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이 선임됐다&quot;고 발표했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에 선임된 기타노 회장 등 신임 이사진의 임기는 2028년 개최되는 정기 평의원회 종료 시점까지다.</p>
<br>
<p>기타노 회장의 체육 단체 복귀는 지난 5월 일본 동계 스포츠계를 뒤흔든 초대형 스캔들 이후 처음이다. 기타노는 과거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 연맹을 14년 동안 독점 지배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왔다. 하지만 연맹의 치명적인 행정 실수로 인해 지난 2월 개최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봅슬레이 출전권을 어처구니없이 박탈당하는 참사를 일으켰다.</p>
<br>
<p>사태 수습 과정에서 터져 나온 추악한 실태는 더 큰 충격을 안겼다. 일본 매체 '슬로우 뉴스' 등의 폭로에 따르면 기타노 전 회장은 피해 이사가 지원책 개선을 요구하자 &quot;결과를 분석하는 것 따위는 바보라도, 조센징이라도 할 수 있는 일&quot;이라며 한국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 비속어를 남발해 거센 파문을 일으켰다. 내부적으로는 평소 &quot;한국은 신용할 수 없다&quot;라며 대한민국 2018평창기념재단의 협력 제안을 묵살하는 등 이중적인 행태를 보인 사실까지 드러나 올림픽 헌장을 정면으로 위배했다는 비판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412747384_2.jpg" />
<p>당시 인종차별 스캔들이 국제적인 공분으로 번지자 현지 전 대표 출신 선수들은 &quot;터질 게 터졌다&quot;라며 독재 체제의 종식을 요구했다. 끝내 기타노는 지난 5월 12일 자로 봅슬레이 연맹 회장직은 물론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과 이사직까지 전부 내려놓으며 불명예 퇴진했다.</p>
<br>
<p>당시 사태로 인해 하시모토 세이코 JOC 회장까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quot;기타노 전 부회장의 사임은 유감스러운 일이며 건전한 운영을 통한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으며, 일본 체육계 전체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렸다. 이후 봅슬레이 연맹은 자민당 소속의 후쿠자와 요이치(49) 중의원 의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당시 후쿠자와 신임 회장은 &quot;선수와 스태프, 연맹 관계자 모두가 일치단결해 차기 올림픽을 향한 원 팀으로 전진하겠다&quot;며 전임 수장의 과오를 지우고 조직 쇄신에 나선 바 있다.</p>
<br>
<p>국제적인 망언과 행정 참사로 JOC 부회장직까지 박탈당하듯 물러났던 기타노 회장이 5개월 만에 나가노현 스키연맹 정기 이사회를 통해 회장직으로 복귀하면서 2028년까지 다시 한번 체육 단체를 이끌게 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 좋은) 상태 크게 변함없어&quot; 강민호, KS 1차전 출전 가봐야 안다! 구자욱 부상에 43세 최형우 좌익수까지 &#039;삼성 어쩌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23422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3/2026110213022342219</guid>
				<pubDate>Mon, 2 Nov 2026 15:15:00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342219_1.jpg" />
<p>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에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생겼다. 주장 구자욱(33)과 베테랑 최형우(43)에 이어 안방마님 강민호(41)까지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다.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주축 선수 3명의 몸 상태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p>
<br>
<p>박진만(50) 삼성 감독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강민호의 1차전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quot;오늘(2일)도 체크해봤는데 상태는 크게 변함이 없는 것 같다. 플레이오프 때 전 경기를 안 좋은 몸 상태에서 치렀기 때문에 내일까지 확인해서 출전 여부를 정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뜻밖의 소식이다. 강민호는 지난 1일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 최종 5차전까지 선발 포수로 출전하며 삼성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심각한 옆구리 통증을 안고 있었다.</p>
<br>
<p>강민호는 플레이오프 5차전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quot;옆구리 쪽이 안 좋아 풀스윙을 돌리기가 힘든 상황이었다&quot;며 &quot;아프다고 여기서 쉬어버리면 다시 한국시리즈에 간다는 보장이 없다&quot;고 털어놓았다.</p>
<br>
<p>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프로 23년 차 강민호는 올해 KBO리그 최초로 통산 2500경기 출장을 달성했지만, 아직 우승 반지는 없다. 2024년 생애 첫 한국시리즈에서도 KIA에 패해 눈물을 흘렸다. 올해 정규시즌 111경기에서 타율 0.267(303타수 81안타), 13홈런 5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98을 기록했고, KIA와 PO에서는 5경기 타율 0.267(15타수 4안타)을 남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342219_2.jpg" />
<p>타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방에서의 존재감이다. 김재윤의 부상으로 원태인까지 불펜으로 돌린 삼성은 투수 운용에 대한 포수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강민호의 출전 여부에 따라 배터리 구성부터 달라질 수 있다.</p>
<br>
<p>주장 구자욱도 온전치 않다. 올해 정규시즌 114경기에서 타율 0.371(420타수 156안타), 15홈런 102타점, OPS 1.039로 생애 첫 타격왕에 오른 구자욱은 시즌 막판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PO 1차전부터 복귀했어도 5경기 타율 0.150(20타수 3안타) 2타점으로 고전했다. 무엇보다 외야 수비가 어려워 지명타자로 출전해야 했다.</p>
<br>
<p>구자욱은 이날 &quot;일단 지금 생활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 경기 출전은 감독님께서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구자욱의 부상은 최형우에게도 부담으로 돌아갔다. 삼성은 PO 1차전에서 타선이 2안타에 그치자 2차전부터 최형우를 좌익수로 기용했다. 평소 지명타자로 뛰던 43세 베테랑에게는 만만치 않은 변화였다.</p>
<br>
<p>박 감독은 &quot;최형우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제외하고 계속 수비로 나갔다. 정규시즌 때도 그렇게 안 나가봤는데 옆에서 자꾸 너무 힘들다고 한다&quot;며 &quot;수원 구장이 크다는 점도 감안해서 내일 라인업을 꾸려야 할 것 같다&quot;고 고민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342219_3.jpg" />
<p>그럼에도 최형우는 삼성의 가장 큰 희망이다. 올해 137경기 타율 0.301(491타수 148안타), 18홈런 106타점을 기록한 최형우는 PO에서도 4경기 타율 0.385(13타수 5안타), 2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p>
<br>
<p>특히 PO 2차전에서는 홈런과 외야 보살까지 기록하며 삼성의 반격을 이끌었다. 4차전에서도 자신의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까지 경신하며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했다.</p>
<br>
<p>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83승 3무 58패로 2위를 차지한 뒤 KIA와 PO를 5차전까지 치른 끝에 3승 2패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로 1위를 차지한 KT와 맞대결에서는 9승 7패로 우세했다. 다만 마지막 4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패했다.</p>
<br>
<p>첫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의 우승은 42차례 중 31차례로 73.8%에 달한다. 삼성은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1차전에 최원태(29)를 선발로 내세워 KT 데이비스 대니엘(29)과 맞붙는다.</p>
<br>
<p>불행 중 다행인 것은 선수들의 의지가 강하다는 점이다. 구자욱은 &quot;2015년 신인 시절 처음 한국시리즈를 경험했을 때는 많이 두렵고 힘들었다. 지금은 축제처럼 재미있고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3022342219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정석♥&#039; 거미, 엄마 닮은 딸 노래 실력 자랑..&quot;연기까지&quot;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33904446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3390444617</guid>
				<pubDate>Mon, 2 Nov 2026 14:56:2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390444617_1.jpg" />
<p>가수 거미가 딸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거미 다이나믹 듀오 짠한형 EP.169 텐션이 고장 난 8N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거미는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조정석과 두 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390444617_2.jpg" />
<p>거미는 첫째 딸의 노래 실력에 대해 &quot;첫째가 노래를 잘한다. 노래하면서 연기하고 노는 걸 제일 좋아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역할 놀이를 하는데 '왕자님, 전 가야 해요' 하면 아빠가 '공주님, 아직 11시예요' 이런다&quot;며 조정석과 딸의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노래에 대해서는 &quot;너무 슬퍼서 싫다고 한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br>
<p>두 딸의 성격 차이도 언급했다. 거미는 &quot;첫째가 좀 예민했고 둘째는 너무 순하다. 잠도 금방 잔다&quot;며 &quot;지금 아빠가 아이들을 보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애전쟁&#039; 남친, 만취해 여친 폭행..&quot;울 때까지 안 끝나&quot;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4405968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440596877</guid>
				<pubDate>Mon, 2 Nov 2026 14:55:4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40596877_1.jpg" />
<p>'연애전쟁'에 출연한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여자친구를 폭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br>
<p>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남자친구의 심각한 음주 습관으로 갈등을 겪는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40596877_2.jpg" />
<p>이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영향으로 자신도 술을 많이 마시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남자친구가 술에 취하면 폭력적인 주사를 부린다고 털어놨다.</p>
<br>
<p>공개된 영상에서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quot;적당히 해. 귓방망이 후리기 전에&quot;라며 위협적인 발언을 했다.</p>
<br>
<p>여자친구는 &quot;술 취하면 장난으로 스파링을 하는데 맨날 다리 멍들고 팔 멍들고&quot;라며 반복되는 폭력으로 몸에 멍이 든다고 밝혔다.</p>
<br>
<p>이를 지켜보던 김원훈은 &quot;저건 아니지. 스파링은 왜 하는 거냐?&quot;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40596877_3.jpg" />
<p>이어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머리를 때리는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남자친구는 이후에도 &quot;나와. 죽으려고&quot;라며 여자친구를 위협하고 폭행을 이어갔다.</p>
<br>
<p>여자는 &quot;술 먹으면 기복이 있는 것 같다. 술 먹으면 건들면 안 되겠다&quot;고 말했다. 결국 눈물을 터뜨린 여자는 &quot;제가 울 때까지 안 끝난다&quot;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서장훈은 &quot;저 와중에 중간에 보면 애교 부리고 난리 나. 그걸로 달랠 수가 없다&quot;라며 여자의 행동을 지적했다. 이효리는 &quot;나가야 해. 위험해, 진짜&quot;라며 여자의 안전을 우려했다.</p>
<br>
<p>이후 제작진이 남자에게 여자를 때린 사실을 기억하는지 묻자 남자는 &quot;그것까지 기억이 잘 안 난다&quot;고 답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석천, &#039;일라이와 이혼&#039; 지연수에 돌직구 &quot;남자 만나지 마&quot; [연수롭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3215115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3215115341</guid>
				<pubDate>Mon, 2 Nov 2026 14:52:54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215115341_1.jpg" />
<br>
<p>방송인 홍석천이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지연수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18년 전 첫 만남 홍석천 보석 강탈 지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지연수는 오랜만에 만난 홍석천을 반갑게 맞았다. 두 사람은 과거 방송을 함께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연수는 힘들었던 시절 홍석천이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줬다고 밝혔다.</p>
<br>
<p>홍석천은 지연수에게 &quot;지금은 남자 안 만나지?&quot;라고 물었다. 지연수가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답하자 홍석천은 &quot;만나지 마. 그냥 게이랑 놀아. 뭘 남자냐. 안전하게 놀아야지. 문밖은 다 위험하다&quot;고 농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215115341_2.jpg" />
<br>
<p>이어 홍석천은 이혼 후 한결 밝아진 지연수의 모습을 언급했다. 그는 &quot;얼굴이 더 폈다. 예전에는 늘 지치고 피곤하고 걱정하는 모습이었다. 소녀 가장 같은 느낌이었다&quot;며 &quot;지금은 얼굴을 다림질한 것처럼 쨍하다. 더 예뻐졌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후 지연수는 홍석천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홍석천은 &quot;결혼이란 제도 자체를 싫어한다. 그걸 굳이 해야 하냐&quot;면서도 자신은 늘 연애주의자라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지연수에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 데이트하라고 조언했다. 이에 지연수가 &quot;나중에 남자친구가 생기면 봐줄 수 있냐&quot;고 묻자 홍석천은 &quot;진짜로 제발. 오빠 말 좀 들어라. 혼자 판단하지 말아라&quot;라고 당부했다.</p>
<br>
<p>이어 &quot;겹치더라도 싸우지는 말자. 내가 많이 뺏겨드렸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홀로 양육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불륜 논란&#039; 양홍원, 원현주와 결혼식 2주만에 결국..결혼 사진도 다 지웠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31941276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3194127640</guid>
				<pubDate>Mon, 2 Nov 2026 14:26:5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194127640_1.jpg" />
<br>
<p>래퍼 양홍원이 모델 원현주와 결혼 2주만에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던 결혼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결혼식을 올린지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양홍원이 결혼식 2주 만에 결혼 사진을 모두 삭제한 상황이 의미심장하다.</p>
<br>
<p>양홍원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던 원현주와의 결혼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이날 양홍원은 최근 결혼식 사진에 적었던 &quot;현주야 사랑해 난 여전히 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이야&quot;라는 문구를 삭제했다가 이후에는 결혼 사진까지 모두 삭제한 것이다.</p>
<br>
<p>같은날 양홍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는 등 SNS로 심경을 전하고 있다.</p>
<br>
<p>앞서 양홍원은 지난달 18일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뒤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 지인이라고 밝힌 남성 A씨는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여성의 사진과 통화 내역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p>
<br>
<p>이에 양홍원 측은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것은 사실이지만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quot;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며 A씨를 공갈·스토킹처벌법 위반·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p>
<br>
<p>이후 양홍원은 핼러윈 기간인 31일 홍대 클럽 등에서 포착되기도 했다.</p>
<br>
<p>양홍원과 원현주는 2023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4년생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기에 서로를 언팔로우 한데 이어 결혼식 사진까지 삭제한 상황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온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효, ♥심진화에 명품백 선물만 1억 이상 &quot;평생 함께할 사람인데&quot; [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454451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454451154</guid>
				<pubDate>Mon, 2 Nov 2026 14:20:16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54451154_1.jpg" />
<br>
<p>코미디언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를 위해 결혼기념일마다 명품 가방을 선물한다고 밝혔다.</p>
<br>
<p>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김원효가 출연해 심진화와의 결혼 생활에 얽힌 다양한 일화를 공개했다.</p>
<br>
<p>이날 김원효는 대한민국 최초로 영화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quot;아내와 영화를 보러 갔는데 영화가 끝날 때쯤 아내가 '이런 곳에서 결혼하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바로 여기서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영화관에 전화해서 '개그맨 김원효인데 여기서 결혼하고 싶다. 마이크 하나만 주시면 된다'고 했더니 상대방이 '여긴 매표소인데요?'라고 하더라&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br>
<p>결혼식 당일 허경환이 살아있는 닭을 가져왔던 일화도 전했다. 김원효는 &quot;당시 허경환이 닭 사업을 시작할 때였다. 기자들이 많이 오니까 자기 닭을 알리고 싶었던 것&quot;이라며 &quot;폐백 때 쓰라고 살아있는 닭을 가져왔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54451154_2.jpg" />
<br>
<p>그는 &quot;결혼식을 마치고 호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는데 다음 날 영화관에서 전화가 왔다. 사람들이 다 떠났는데 닭만 혼자 남아 있다는 거다&quot;라며 &quot;식당이 많으니까 셰프님께 드리면 안 되겠냐고 했다&quot;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p>
<br>
<p>특히 김원효는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심진화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는 이유도 밝혔다.</p>
<br>
<p>그는 &quot;결혼식 사회를 1,780번 넘게 봤다. 그때 가장 많이 듣는 게 혼인 서약인데, 보통 사람들이 잘 안 지킨다&quot;며 &quot;저는 혼인 서약 때 명품백을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매번 지키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선물한 가방이 샤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김영희는 &quot;여보!&quot;라고 외쳤고, 송준근은 &quot;다시 태어난다면 김원효 씨 와이프로 태어나고 싶다&quot;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br>
<p>결혼 15주년을 맞은 김원효는 지금까지 아내에게 선물한 가방의 누적 금액에 대해 &quot;억은 넘는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평생 함께한다는 사람한테 1억도 못 써요?&quot;라고 반문해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p>
<br>
<p>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PO5차전 9회초를 지켜보는 양현종, 김도영 등 KIA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231214395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23121439584</guid>
				<pubDate>Mon, 2 Nov 2026 14:13:20 +0000</pubDate>
				<dc:creator>대구=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121439584_1.jpg" />
<p>양현종, 김도영 등 KIA 선수들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nbsp;&nbsp;2026.11.01.</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121439584_2.jpg" />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121439584_3.jpg" />
<p>양현종, 김도영 등 KIA 선수들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nbsp;&nbsp;2026.11.01.</p>
<br>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3121439584_4.jpg" />
<p>양현종, 김도영 등 KIA 선수들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nbsp;&nbsp;2026.11.01.</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준우·김원중이 직접 주문받고 서빙까지&#039; 롯데 선수 12명, 발달장애인과 특별한 하루... 자립 지원 20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7292876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7292876004</guid>
				<pubDate>Mon, 2 Nov 2026 14: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9287600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92876004_2.jpg" />
<p>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야구장이 아닌 카페에서 팬들을 만났다. 주장 전준우(40)와 김원중(33), 한동희(27), 박세웅(31) 등 선수 12명이 발달장애인 6명과 함께 일일 카페 직원으로 나서며 자립을 위한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p>
<br>
<p>롯데는 &quot;지난달 30일 부산 지역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한 '제3회 드림 카페' 행사를 마무리했다&quot;고 2일 밝혔다.</p>
<br>
<p>2024년 처음 시작된 드림 카페는 발달장애인들이 실제 근무 환경을 경험하고 사회적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p>
<br>
<p>이번 행사는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상구장애인복지관, 부산뇌병변복지관과 협력해 진행됐다.</p>
<br>
<p>행사 장소는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롯데리아 부산당감점 등 3곳이었다. 롯데 선수 12명과 발달장애인 참여자 6명이 각 매장에 나뉘어 배치돼 팬들을 맞았다.</p>
<br>
<p>선수들은 발달장애인 참여자들과 한 팀을 이뤄 직접 주문을 받고 음료와 음식을 준비했다. 완성된 음식을 손님들에게 전달하는 서빙 업무도 함께 맡으며 실제 매장 운영에 참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92876004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292876004_4.jpg" />
<p>드림 카페는 시즌이 끝난 롯데 선수들이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다. 롯데는 올해 정규시즌을 64승 3무 77패(승률 0.454), 7위로 마쳤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7-4로 꺾었지만 2017년 이후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p>
<br>
<p>이후 김태형 전 감독과 결별하고 이동욱(52) 신임 감독과 이택근(46) 신임 단장을 선임하는 등 구단 재편에 나섰다. 선수단 역시 시즌 종료 이후 훈련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br>
<p>드림 카페도 그중 하나다. 2024년 첫 행사에서는 롯데 선수들이 발달장애인 바리스타와 함께 음료를 만들고 서빙에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전준우와 김원중, 윤동희 등 선수 16명과 발달장애인 8명이 부산 지역 4개 매장에서 팬들을 만났다.</p>
<br>
<p>올해 행사에 참여한 전준우는 &quot;발달장애인분들과 한 팀이 되어 매장을 찾은 팬분들을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 행사가 발달장애인분들의 사회적 자립에 작은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quot;고 소망했다.</p>
<br>
<p>금전적인 지원도 이뤄졌다. 롯데 구단과 롯데지주는 발달장애인의 지속적인 교육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상구장애인복지관과 부산뇌병변복지관에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롯데GRS도 이날 카페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p>
<br>
<p>롯데는 드림 카페 외에도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년 지원, 취약계층 학생 대상 문화·체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니세프 후원과 아동 도서, 항공권 지원 등을 포함해 총 9억원 상당의 사회공헌 기부를 진행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탑, 직접 공개한 ♥나나와 카페 데이트 사진..행복한 미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2490087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2490087163</guid>
				<pubDate>Mon, 2 Nov 2026 13:58:1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90087163_1.jpg" />
<br>
<p>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 직접 사진을 게재하며 인증했다. 특히 탑은 해당 생일 카페에 연인 나나와 함께 방문해 눈길을 끈다.</p>
<br>
<p>탑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팬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탑은 생일 카페에서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선물을 받기도 했다. 탑의 생일을 기념해 준비한 생일 카페에 탑이 등장하자 팬들도 행복한 모습이다.</p>
<br>
<p>탑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팬들 앞에서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9008716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90087163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90087163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90087163_5.jpg" />
<br>
<p>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자신의 생일 카페에 방문한 탑의 영상이 게재됐다. 팬들은 직접 마련한 생일 카페에 방문해 준 탑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생일 카페를 함께 찾은 탑의 연인 나나의 모습도 공개 됐다. 두 사람이 데이트 중 함께 탑의 생카를 찾은 것.</p>
<br>
<p>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편안한 모습이며 나나는 생일 카페에서 기뻐하는 탑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다.</p>
<br>
<p>탑이 직접 나나와 데이트 하며 생일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p>
<br>
<p>특히 탑은 하루 전인 지난 1일 개인 계정에 &quot;지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해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께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quot;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 최근 폐쇄 소식을 전한 자신의 팬 카페에 사과의 글을 올린 바 있다.</p>
<br>
<p>앞서 탑과 나나는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탑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탑과 나나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quot;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490087163_6.jpg" />
<br>
<p>두 사람은 지난 1월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관계를 이어오다가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한편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은 후 휴식을 취했다. 이후 지난 2024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으며, 지난 4월에는 가수로도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br>
<p>나나는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 활동 중이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장훈, 소주 4병·주 6일 음주 男 경고..&quot;그러다 죽는다&quot; [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192830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192830135</guid>
				<pubDate>Mon, 2 Nov 2026 13:48:2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192830135_1.jpg" />
<p>방송인 서장훈이 과도한 음주를 반복하는 29세 남성 출연자에게 강하게 경고했다.</p>
<br>
<p>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남자친구의 심각한 음주 습관으로 갈등을 겪는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192830135_2.jpg" />
<p>이날 남성 출연자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방과 후 친구들과 집 뒷산 정자에 모여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p>
<br>
<p>남성 출연자의 음주량도 공개됐다. 그는 한 시간 만에 페트병 소주 2병을 마시는가 하면, 집에서는 페트병 소주 4병까지 마셨다고 밝혔다. 특히 일주일에 6일씩 술을 마시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p>
<br>
<p>남성 출연자는 과도한 음주 끝에 응급실에 실려 간 적도 있었다. 여성 출연자는 &quot;아픈데 술을 먹고 또 병원 가고 또 아프고 무한 반복이다&quot;라며 남자친구의 반복되는 음주 문제를 토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192830135_3.jpg" />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강하게 얘기하면 죽는다. 그러다가 죽어&quot;라며 심각성을 지적했다. 이어 남성 출연자에게 지금 당장 먼저 세상을 떠나고 싶은 것이냐고 물으며 인간의 간은 무제한으로 버틸 수 없다고 경고했다.</p>
<br>
<p>서장훈은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도 매일 술을 마시는 남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quot;이건 무슨 깡이야. 진짜 심각한 거야&quot;라며 &quot;29살에 벌써 저 정도면 이거는 그냥 본인이 객기 부릴 때가 아니다. 친구들 앞에서 꺼드럭댈 문제가 아니다&quot;라고 일침을 가했다.</p>
<br>
<p>이효리 역시 남성 출연자의 행동에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quot;약간 죽고 싶은 거 아닐까?&quot;라며 &quot;나 자신을 뭔가 이렇게 망치고 싶은 어떤 그런 게 있지 않고서야 저렇게까지&quot;라고 말하며 남자의 극단적인 음주 습관에 의문을 제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유괴·도망 생각까지&quot;..오은영, 우는 아들 입 막고 고함 치는 母에 &#039;질끈&#039; [결혼지옥][★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0559548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2055954825</guid>
				<pubDate>Mon, 2 Nov 2026 13:42:2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055954825_1.jpg" />
<br>
<p>'결혼 지옥' 아내가 어린 아들을 향해 거친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p>
<br>
<p>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아이를 향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도움을 요청한 'SOS 부부'가 출연했다.</p>
<br>
<p>이날 공개된 SOS 부부의 일상 영상 속, 남편의 출근 후 홀로 남은 아내가 아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소리를 지르고 방에 혼자 남겨두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quot;이거 아동학대 맞다&quot;라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고하겠다고 밝혔다.</p>
<br>
<p>이후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철수한 다음 날 아침에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됐다. 아내는 잠에서 깬 아들이 칭얼거리자 &quot;아침부터 왜 짜증인데&quot;라며 언성을 높였다. 급기야 아이의 입을 막으며 &quot;조용히 해&quot;라고 말했고,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들을 방에 남겨둔 채 문을 닫았다.</p>
<br>
<p>거실로 향한 아내는 남편에게 &quot;눈 뜨자마자 시작이네. 진짜 돌겠네&quot;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quot;남편에게 '너 나랑 이혼 생각해 봐', '나는 쟤 안 키워도 될 것 같아'라고 말한 적도 있다&quot;고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055954825_2.jpg" />
<br>
<p>특히 &quot;아이가 유괴되거나 납치당하거나, 전봇대에 두고 도망갈까 하는 생각도 한다&quot;며 &quot;아이가 칭얼댈 때마다 반복해서 이런 생각을 한다. 이건 정말 심각하다고 느꼈다&quot;고 고백했다.</p>
<br>
<p>이후 아내는 아이에게 &quot;엄마 사랑해? 안 사랑해?&quot;, &quot;엄마 싫어해?&quot;라고 거듭 물었다. 아이가 쉽게 대답하지 못하자 장동민은 &quot;아이가 너무 혼란스러울 것 같다&quot;고 우려했다.</p>
<br>
<p>아내는 &quot;사랑을 확인하려는 습관이 있다. 아이에게 사랑받지 못한다고 속상하지는 않지만 미움받고 싶지는 않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아들이 먼저 다가와 안아달라고 하자 아내는 이를 거절했다. 계속되는 아이의 애원에 귀를 막았고, 결국 아이를 다시 방에 들여보낸 뒤 문을 닫았다. 이 과정에서 아내는 비상약을 복용하고 과호흡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p>
<br>
<p>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quot;물리적 힘에 의한 공포, 지속되는 유기, 거절, 방임. 이게 반복된다&quot;며 아내의 행동을 지적했다. 특히 그는 &nbsp;&quot;이건 아이가 감당할 수 없는 공격&quot;이라고 지적했다.</p>
<br>
<p>아내는 아이의 울음이 잦아든 뒤에야 방으로 들어가 물을 건넸다. 이어 &quot;엄마가 미안해. 진짜 미안해&quot;라며 아이를 끌어안고 눈물을 쏟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039;2PM 준호 닮은꼴&#039; 男 외모 자신감에..&quot;저 꺼드럭 뭐죠?&quot;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14716214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1471621468</guid>
				<pubDate>Mon, 2 Nov 2026 13:42:2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471621468_1.jpg" />
<p>'연애전쟁'에 출연한 남성 출연자가 과거 2PM 준호 닮은꼴로 유명했다고 밝혔다.</p>
<br>
<p>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여성 출연자는 &nbsp;남성 출연자가 학창 시절부터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자친구가 성남에서 잘생긴 사람으로 유명했으며, 당시 마른 체형에 인기도 많았다고 설명했다.</p>
<br>
<p>이를 들은 엄지윤은 미남이었나 보다며 관심을 보였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매일 2PM 준호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471621468_2.jpg" />
<p>이후 등장한 남성 출연자는 자신을 성남에 거주하는 29세라고 소개했다. 그는 원래 요식업에 종사했지만 현재는 잠시 일을 쉬고 있다고 밝혔다.</p>
<br>
<p>남자는 과거보다 체중이 약 30kg 증가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quot;꼬맹이 여자들이 저 좋아한다고 많이 따라다니고&quot;라며 어린 시절 인기를 자랑했다.</p>
<br>
<p>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남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놀라며 &quot;저 꺼드럭 뭐죠?&quot;라고 반응했다.</p>
<br>
<p>반면 김원훈은 &quot;얼굴에 귀여움이 있다&quot;라며 남자의 외모를 평가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경정비는 아닙니다&quot;…정비사들의 투쟁이 남긴 &#039;자동차전문정비업&#039;의 의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222650284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22265028465</guid>
				<pubDate>Mon, 2 Nov 2026 13:37: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265028465_1.jpg" />
<p>완성차 업계의 각종 자료나 언론 보도에서 여전히 무심하게 쓰이는 '경정비'라는 표현은 법적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정비업계의 오랜 역사적 노력과 전문성을 깎아내리는 잘못된 용어다.</p>
<br>
<p>현행 자동차관리법 체계에서 오일 교환이나 소모품 점검 등을 담당하는 정비업의 공식 명칭은 정확히 자동차전문정비업이다. 우리 자동차관리법 제 12조 '자동차정비업의 세분'에 따르면 자동차정비업은 자동차종합정비업, 소형자동차종합정비업, 자동차전문정비업, 원동기전문정비업 4가지다. <span class="bold">과거 경정비로 낮잡아 이르던 단어는 '자동차정문정비업'이 바른 용어</span>다.</p>
<br>
<p>이 용어는 단순히 행정적으로 붙여진 이름이 아니다. 지난 2010년대 초반, 일선 정비사들이 자동차 정비의 전문성을 바로 세우고 업계의 권익과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뜻을 모아 치열한 법률 개정 투쟁을 벌인 끝에 쟁취해낸 역사적 산물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2265028465_2.jpg" />
<p>당시 현장의 치열한 고민과 입법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이들이 편의상 쓰기 시작한 경정비라는 단어는 법적 실체도 없는 비공식 표현에 불과하다. 정비업계가 전문성과 법적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혀 쟁취한 정당한 명칭을 제쳐두고, 출처도 모를 가벼울 경 자를 붙인 단어를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법정 제도의 취지를 몰지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다. 간단한 소모품 교환 작업이라도 차량의 안전과 직결되는 고도의 전문 기술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경정비라는 표현은 현장의 기술적 가치를 폄하하는 결과를 낳는다.</p>
<br>
<p>정확한 사실과 정교한 정보를 다루어야 하는 매체와 언론이라면 이러한 용어의 역사적 배경과 법적 의미를 깊이 헤아려야 한다. 보도자료에 적힌 단어를 여과 없이 받아쓰거나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모호한 표현을 방치하는 태도는 언론의 직무 유기에 가깝다. 정비업의 법적 분류를 다룰 때는 반드시 자동차전문정비업이라는 정확한 명칭을 사용하고, 일상적인 정비 영역은 소모품 점검 및 교환 등으로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잘못된 용어를 바로잡고 올바른 단어를 정립하는 일은 자동차 미디어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책무이자 신뢰의 시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라인 중고차 플랫폼 &#039;차란차&#039;, 위클리카로 인증 중고차 싸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21374133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1/02/2026110221374133474</guid>
				<pubDate>Mon, 2 Nov 2026 13:13:2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374133474_1.jpg" />
<p>온라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 차란차가 신규 서비스 '위클리카'를 출시하고, 2일 오전 10시부터 첫 회차 응모를 시작했다. 차란차 위클리카는 미션 참여를 통해 인증 중고차 할인 구매 기회를 얻는 것이다.</p>
<br>
<p>플랫폼 사용자는 차란차 온라인 플랫폼에서 출석체크, 차량 구경 등 미션을 수행하고 모은 응모권으로 원하는 차량에 응모해 차 값을 할인 받는 서비스다. 물론 당첨된다는 가정하에서만 할인을 해준다. 금액은 상당하다. <span class="bold">당첨자 1명에게는 이벤트 차량을 1천만 원 할인</span>해준다.</p>
<br>
<p>위클리카는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차란차 직영매물만을 대상으로 선정하는데, 첫회는 현대차 싼타페 MX5를 대상차로 삼았다. 차량을 구매하고 난 이후에도 회사의 다양한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374133474_2.jpg" />
<p>차란차 위클리카 서비스는 정체에 빠진 도이치오토모빌그룹 중고차 플랫폼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p>
<br>
<p>한편 충분한 응모권을 얻기 위해서 마케팅 수신동의나 회원 가입은 물론 앱 설치까지 참여할 미션이 과도하게 많고, 철지난 웹 3.0을 도입하며 시장의 빈축을 샀던 전력이 회자되며 전문성이 도마에 오른 바 있다. 또 <span class="bold">이번 서비스는 대다수의 참가자가 미션을 수행하고도 탈락하는 구조적 허술함으로 인해 플랫폼에 대한 피로감만 키울 수 있다는 지적</span>도 나오고 있다. 아울러 중고차 관련 경력이 전무한 신규 임원의 지시로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서비스가 안착하지 못할 경우 마케팅 비용은 고스란히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상혁, 경기 중 신발 터져 인대 파열..&quot;교통사고 당한 것과 같아&quot; [남겨서][★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4645382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464538205</guid>
				<pubDate>Mon, 2 Nov 2026 13:12:3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64538205_1.jpg" />
<p>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이 경기 도중 신발이 터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던 아찔한 순간을 털어놨다.</p>
<br>
<p>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우상혁이 발등 인대 파열 부상과 재활 과정을 공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64538205_2.jpg" />
<p>이날 김창옥은 우상혁에게 &quot;그동안 부상을 많이 당했냐&quot;고 물었다. 이에 우상혁은 &quot;그렇게 많이 당한 편은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리스프랑 발등 인대 파열을 당한 적이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우상혁은 &quot;경기력이 좋을 때는 너무 과한 파워가 생긴다. 물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게 신발이 터진다&quot;며 &quot;생각지도 못했던 파워 때문에 신발이 조금씩 터지고 있었는데 괜찮겠지 하고 시합을 뛰었다. 그러다 한 번에 '팡' 하고 터졌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맨바닥에 발구름을 하게 됐다. 500~800kg 정도의 힘이 가해지는데 그 힘이 온전히 제 뼈로 간 것&quot;이라며 &quot;쉽게 말하면 교통사고를 당한 것과 똑같다. 스스로 교통사고를 낸 셈&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64538205_3.jpg" />
<p>특히 우상혁은 수술을 피한 것이 천운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quot;그 정도 부상이면 거의 90%는 수술을 한다. 수술을 안 한 게 천운&quot;이라며 &quot;담당 원장님이 일단 깁스를 해보자고 했고, 열흘 뒤 다시 병원에 갔더니 깁스를 풀어주셨다&quot;고 회상했다.</p>
<br>
<p>다만 의료진으로부터 치명적인 부상이 오래 남을 수도 있다는 경고를 들었다고 했다. 우상혁은 &quot;욕심내지 않고 차근차근 재활했다. 결과적으로 수술을 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었다&quot;며 약 3개월간 재활에 매달렸다고 전했다.</p>
<br>
<p>이후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회복하기 위해 다시 대회에 나섰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64538205_4.jpg" />
<p>우상혁은 &quot;부상을 당하고 나니 시합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다. 이를 극복하려면 무조건 시합을 뛰어야 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도 강행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성적이 완전히 바닥으로 나왔다. 프로에 들어온 뒤 거의 10년 만에 꼴찌를 해본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도 &quot;당연히 꼴찌할 줄 알았다. 그동안의 훈련 기간이나 점프 퍼포먼스, 멘탈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다시 일어서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다&quot;며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동학대, 절차 따라 신고&quot; 오은영, 우는 아들 방에 둔 母에 신고 결정 [결혼지옥][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590757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590757518</guid>
				<pubDate>Mon, 2 Nov 2026 13:05:52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590757518_1.jpg" />
<br>
<p>오은영 박사가 어린 아들을 향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아내의 행동을 아동학대로 판단했다.</p>
<br>
<p>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결혼 4년 차인 29세 아내와 30세 남편이 'SOS 부부'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아내는 &quot;아이는 항상 저와 있을 때 위험하다&quot;며 &quot;아이에게 무력을 행사했던 것 같다. 당시에는 기억이 나지 않아 홈캠을 돌려본다&quot;고 털어놨다. 이어 &quot;문제를 인지하고 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다. 제 아이를 구해달라는 마음으로 사연을 신청했다&quot;고 밝혔다.</p>
<br>
<p>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아들은 아빠가 출근하자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아내는 아이를 달래는 대신 이불 속으로 몸을 숨겼다. 아내는 &quot;엄마들은 아이가 울면 달래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냐&quot;며 &quot;저는 그냥 '어디까지 우나 한번 보자'는 느낌&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후에도 아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아내는 &quot;와, 미쳐버리겠네&quot;, &quot;또 시작이네. 너 빨리 와&quot;라며 언성을 높였다.</p>
<br>
<p>아내는 &quot;아이의 비명 소리가 불안을 불러온다&quot;며 &quot;하루에 약을 20알 정도 먹고 있다. 그런데 병원에 갈 때마다 약이 늘어난다&quot;고 호소했다.</p>
<p>이어 &quot;아이가 신나서 웃는 소리도 듣기 힘들다. 제가 아이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 그게 아니면 아이에게 하는 행동을 설명할 수 없다&quot;고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590757518_2.jpg" />
<br>
<p>급기야 아내는 울면서 다가오는 아이에게 소리를 지른 뒤 방에 들여보내고 방문을 닫았다. 아이가 엄마를 애타게 부르자 다시 문을 열었지만, 이내 문을 닫고 귀를 막았다.</p>
<br>
<p>결국 제작진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 촬영에 개입해 모자를 분리했다. 영상을 지켜본 남편은 &quot;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렇게까지 심할 줄은 몰랐다&quot;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br>
<p>이에 오은영 박사는 &quot;짚고 넘어갈 게 있다. 이거 아동학대 맞습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오은영은 &quot;어떤 비난과 지탄을 받을지 알면서도 '제발 제 아이를 구해주세요'라고 직접 사연을 보내신 것&quot;이라면서도 &quot;그렇다고 아내를 옹호하지 않는다. 난 어떤 상황에서도 약자인 아이 편&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이어 &quot;아동학대가 맞기 때문에 절차에 따라 신고도 할 것&quot;이라며 &quot;처벌만이 목적이 아니라 아이와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방송이 끝났다고 그냥 두지 않고 지속해서 아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다만 오은영은 &quot;아이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면 분리하는 게 맞다&quot;라면서도 &quot;부모를 교육하고 치료해 아이가 가정으로 돌아가 잘 지내는 경우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아내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면 이 가정은 도움을 받지 못할 것&quot;이라며 &quot;엄마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아빠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깊이 의논해야 한다&quot;고 신중히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준이, AG 금메달 비하인드..&quot;태극기 흔드는 母 보고 용기&quot; [남겨서][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4428418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442841870</guid>
				<pubDate>Mon, 2 Nov 2026 12:48:1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42841870_1.jpg" />
<p>스케이드 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극적인 순간을 회상했다.</p>
<br>
<p>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강준이가 아시안게임 경기 당시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위기를 극복한 사연을 공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42841870_2.jpg" />
<p>이날 강준이는 경기 도중 심리적으로 크게 흔들렸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그래도 뒤에 두 번이나 남아 있으니까 다음번에 하면 되겠지 생각했다&quot;며 &quot;그런데 2차 때는 '이건 좀 인생 망하는데? 안 되는데?' 하면서 극단적으로 생각이 흘러갔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스테이지에 올라가서 관중석을 딱 봤는데 어머니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저를 보고 계셨다&quot;며 &quot;거기서 멘탈이 조금 회복돼 용기를 얻었고 세 번째 시도를 성공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영자는 &quot;기술을 성공하고 총점이 나와 금메달이 확정됐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quot;고 물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42841870_3.jpg" />
<p>이에 강준이는 &quot;태극기를 달고 첫 우승을 한 무대가 아시안게임이다 보니까 너무 영광이었고 자신감이 생겼다&quot;고 답했다.</p>
<br>
<p>박세리는 &quot;왜 그렇게 엄마를 찾았냐. 엄마밖에 생각이 안 나지 않냐&quot;고 질문했다.</p>
<br>
<p>강준이는 &quot;관중석에서 어머니가 '잘했어'라고 하면서 박수를 치고 기뻐하셨다&quot;며 &quot;그 많은 사람들 중에 엄마 목소리밖에 안 들렸다&quot;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신 9개월간 몰랐던 아내...&quot;화장실서 힘주니 아이 발 나와&quot;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583262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583262430</guid>
				<pubDate>Mon, 2 Nov 2026 12:44:0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583262430_1.jpg" />
<br>
<p>임신 사실을 9개월 동안 모르고 엄마가 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p>
<br>
<p>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결혼 4년 차인 29세 아내와 30세 남편이 'SOS 부부'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아내는 &quot;아이가 갑자기 태어났다. 9개월 동안 임신한 사실을 아예 몰랐다&quot;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는 &quot;입덧이나 태동 같은 임신 증상이 전혀 없었다&quot;며 &quot;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어서 원래 생리를 1~2년에 한 번 했다. 그래서 생리하지 않아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는 43kg이었는데 동거하면서 둘 다 살이 쪘다. 임신이라고는 의심조차 하지 못했다&quot;며 &quot;당시 체중이 40kg 정도 늘었다&quot;고 밝혔다.</p>
<br>
<p>심지어 임신 중 다이어트약까지 복용했다고. 아내는 &quot;남편이 같이 살을 빼보자고 해서 7월에 약을 처방받아 9월까지 두 달 동안 먹었다&quot;며 &quot;85kg에서 73kg까지 12kg을 감량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나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배만 빠지지 않았고, 배를 만질 때마다 단단한 덩어리가 느껴졌다고. 아내는 &quot;자궁암이나 난소암에 걸린 줄 알았다&quot;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후 심한 허리 통증을 겪던 아내는 화장실에서 힘을 주다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p>
<br>
<p>아내는 &quot;배가 아파서 변을 보려고 힘을 줬는데 뭔가 쑥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변기를 보니 아무것도 없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quot;발인 거다&quot;라며 아이의 발이 먼저 나온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내는 당시 아이가 역아였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583262430_2.jpg" />
<br>
<p>결국 남편과 함께 병원 응급실을 찾은 아내는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내는 &quot;의사가 임신 가능성을 물어서 전혀 없다고 했다. 배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인 것 같다고 했더니 '그러니까 지금 본인이 임신인 걸 모르는 거네요?'라고 하더라&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초음파 화면을 보여주면서 아기 심장 뛰는 소리라고 했다. 배에서 만져지던 덩어리가 아기 머리였고, 이미 임신 35주였다&quot;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아내는 &quot;의사가 아이의 발이 나와 있다고 하더라. 남편에게 빨리 수술 동의서에 서명하라고 했다&quot;며 &quot;병원에 도착한 지 30분 만에 아이 엄마가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남편 역시 임신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quot;아내가 전체적으로 살이 쪘다고만 생각했다&quot;며 &quot;아이의 태명도 없었고 초음파 사진도 없었다.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 미안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나 갑작스러운 출산에 아내는 아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아내는 &quot;수술 후 정신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강아지부터 찾았다. 두 번째로 한 말은 아이를 입양 보내자는 것이었다&quot;며 &quot;다이어트약을 먹었기 때문에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수술 부위가 너무 아파서 아이를 보러 가는 것조차 힘들었다. 출산 후 나흘째 처음 아이를 봤는데, 너무 아파서 다시 올라가면 안 되냐고 했다&quot;며 &quot;조리원에 갈 때까지 아이를 보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아내는 &quot;원래 메이크업과 영화 분장 일을 했다. 직업도 있고 돈도 잘 벌고 있다는 자존감으로 살았는데, 갑자기 아이 엄마가 됐다&quot;며 &quot;그때는 아이가 사랑스럽다는 생각도 별로 하지 못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웨딩드레스 입고 면사포 쓴 블랙핑크 제니..파격 신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11656698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1165669876</guid>
				<pubDate>Mon, 2 Nov 2026 12:37: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16566987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16566987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165669876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1165669876_4.jpg" />
<br>
<p>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면사포를 썼다. 제니는 파격 신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p>
<br>
<p>제니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Boo! im your bride&quot;(까꿍, 나는 너의 신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변신한 모습. 제니는 면사포를 쓰고 자신의 매력이 돋보이는 미니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다. 제니는 남다른 섹시함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p>
<br>
<p>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으며 최근 K팝 걸그룹 최초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3연패 탈출&#039; 정관장, 원정서 짜릿한 승리... 한국가스공사 3연승 저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20102812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20102812342</guid>
				<pubDate>Mon, 2 Nov 2026 12:21:3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102812342_1.jpg" />
<p>안양 정관장이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지긋지긋했던 3연패 사슬을 끊어냈다.</p>
<br>
<p>정관장은 2일 오후 7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7-71로 이겼다.</p>
<br>
<p>이날 승리로 정관장은 3연패 수렁에서 탈출하며 7승 4패를 기록했다. 반면 3연승에 도전했던 한국가스공사는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리며 5승 6패가 됐다.</p>
<br>
<p>정관장은 주포 변준형이 15득점 7어시스트로 공격을 진두지휘했고, 라숀 토마스가 14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골밑을 단단히 지켰다. 문유현도 영리한 3점슛 2개를 모두 꽂아 넣으며 12득점을 올렸다.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이 19득점 3어시스트, 케베 알루마가 17득점 9리바운드, 김민규가 3점슛 3개 포함 11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p>
<br>
<p>경기 초반은 일진일퇴의 공방전이었다. 정관장이 라숀 토마스와 이대헌의 골밑 득점, 변준형과 박정웅의 기동력을 앞세운 속공으로 13-8 리드를 잡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102812342_3.jpg" />
<p>한국가스공사의 반격도 매서웠다. 라건아가 골밑을 장악한 데 이어 김민규와 정성우의 외곽포가 연달아 터지며 단숨에 20-16 역전에 성공했다. 정관장이 득점을 보탰으나 한국가스공사가 21-18로 1쿼터를 앞섰다.</p>
<br>
<p>2쿼터 들어 정관장의 화력이 불을 뿜었다. 한승희의 연속 득점과 데이본 리드의 3점 플레이로 재역전에 성공한 뒤, 문유현과 변준형의 연속 외곽포가 림을 가르며 36-28까지 달아났다. 한국가스공사 역시 최승욱과 라건아의 골밑 활약으로 집요하게 쫓아왔지만, 정관장이 라숀 토마스와 문유현의 속공으로 응수하며 전반을 40-34로 앞선 채 마쳤다.</p>
<br>
<p>후반에도 팽팽한 흐름이 계속됐다. 3쿼터 한국가스공사가 벨란겔의 스틸에 이은 득점과 라건아의 골밑슛으로 턱밑까지 따라왔다.</p>
<br>
<p>위기의 순간 정관장은 데이본 리드의 연속 3점슛 두 방과 라숀 토마스의 외곽포로 59-49, 10점 차 리드를 만들었다. 가스공사가 알루마의 골밑 득점으로 따라붙었지만 정관장은 60-53으로 리드를 유지했다.</p>
<br>
<p>승부처였던 4쿼터에서 정관장의 집중력이 빛났다. 한국가스공사가 벨란겔과 알루마의 3점포, 정성우의 속공을 묶어 67-73까지 맹렬히 추격했다. 정관장은 렌즈 아반도가 호쾌한 덩크슛을 작렬하며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었다. 이어 경기 막판 파울 작전으로 얻어낸 자유투를 박지훈이 침착하게 꽂아 넣으며 77-71 승리를 완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102812342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리, 은퇴 후 현실 고충..&quot;직원 월급·세금에 아쉬운 소리까지&quot; [남겨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9421012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9421012526</guid>
				<pubDate>Mon, 2 Nov 2026 12:09:0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421012526_1.jpg" />
<p>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은퇴 후 사업을 운영하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br>
<p>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은퇴 후 박세리가 직원들의 월급과 세금 부담부터 은퇴 후 달라진 인간관계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421012526_2.jpg" />
<p>이날 이영자는 박세리에게 &quot;직원들 월급을 맞춰줘야 하지 않냐. 들어오는 돈이 없으니까. 월말 중에 어느 때가 숨이 막히냐&quot;고 물었다.</p>
<br>
<p>이에 박세리는 &quot;첫째 주다. 1일마다 나간다&quot;고 답했다. 이영자가 월급 외에 또 부담되는 것이 무엇인지 묻자 박세리는 &quot;세금&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를 들은 김창옥은 &quot;철저하게 현실적이다. 1번 월급, 2번 세금. 3번은 뭐냐&quot;고 질문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421012526_3.jpg" />
<p>박세리는 은퇴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저도 운동만 했던 사람이다 보니까 되게 어려웠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다. 특히 방송도 그렇고 사람을 만나는 자리를 만드는 것도 그랬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그전에는 제가 막 찾아가고 만나고 그럴 수는 없었다. 선수였으니까 모든 게 중요하지 않았다. 대회를 준비하고 출전하는 선수인데 뭘 하겠냐&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은퇴하고 나니 제가 스스로 다녀야 하고 무언가를 해야 하고, 또 부탁도 드려야 하고 아쉬운 소리도 해야 했다&quot;며 &quot;친근하게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어서 처음에는 그런 게 조금 어려웠다&quot;고 털어놨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2209안타 전설+427SV 끝판왕&#039; 김태균·오승환, 태극마크 후배들 직접 지도한다! APBC 대표팀 인스트럭터 전격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8034241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8034241964</guid>
				<pubDate>Mon, 2 Nov 2026 12: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034241964_1.jpg" />
<p>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과 2009년 준우승의 영광을 함께했던 한국 야구의 두 전설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 통산 2209안타의 김태균(44)과 427세이브의 '끝판왕' 오승환(44)이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경험을 전수한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quot;김태균과 오승환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br>
<p>두 사람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대표팀 훈련에 참가해 젊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p>
<br>
<p>김태균은 한화 이글스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2001년 프로에 데뷔해 2010~2011년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활약한 시기를 제외하면 한화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p>
<br>
<p>KBO 리그 통산 20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6900타수 2209안타), 311홈런 1358타점, 출루율 0.421을 기록했다. 2001년 신인왕을 차지했고, 2008년 홈런왕과 2012년 타격왕을 비롯해 골든글러브도 세 차례 수상했다.</p>
<br>
<p>국가대표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2006년 WBC에서 처음 성인 대표팀 태극마크를 달아 한국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2009년 WBC에서는 한국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2017년 대회까지 국제무대에서 활약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034241964_2.jpg" />
<p>오승환은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모두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한국야구와 KBO 레전드다. 오승환은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KBO 리그 통산 427세이브를 기록했다. 국내 무대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했고, 일본 한신 타이거스와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에서도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p>
<br>
<p>특히 오승환은 대표팀의 중요한 순간마다 뒷문을 책임졌다. 2006년 WBC 4강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승 금메달, 2009년 WBC 준우승을 함께했다. 2020 도쿄 올림픽까지 오랜 기간 국가대표 마운드의 핵심으로 활약했다.</p>
<br>
<p>두 선수의 이번 합류는 차세대 대표팀 육성이라는 APBC의 취지와 맞닿아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APB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호주 등 4개국의 젊은 선수들이 국제대회 경험을 쌓는 무대다. 24세 이하 또는 프로 입단 3년 차 이내 선수가 기본 출전 대상이며, 29세 이하 와일드카드를 최대 3명까지 활용할 수 있다.</p>
<br>
<p>KBO는 2027년 프리미어12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대비해 김도영(23·KIA), 안현민(23·KT), 김주원(24·NC), 문현빈(22·한화) 등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예비 엔트리 33명을 구성했다. 최종 출전 인원은 28명이다.</p>
<br>
<p>대표팀 지휘봉은 한화를 이끌었던 최원호(53) 감독이 잡았다. 류지현 전 감독의 한화 부임으로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최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국제대회 감독을 맡는다.</p>
<br>
<p>조성환(50) KBS N SPORTS 해설위원이 수석 겸 수비 코치로 최 감독을 보좌한다. 박정진 투수 코치, 정경배 타격 코치, 권오준 불펜 코치, 김재걸 작전 및 3루 코치, 이대형 QC 및 1루 코치, 최기문 배터리 코치도 선수단을 지도한다.</p>
<br>
<p>대표팀은 2일부터 8일까지 대전에서 국내 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한 뒤 9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오는 12일 도쿄돔에서 호주와 첫 경기를 치르고, 13일 일본, 14일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예선 1·2위는 15일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투고, 3·4위는 같은 날 3위 결정전을 치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61세 김종서, 노래 위해 인간관계 끊었다..&quot;7시 이후 금식, 외톨이 됐다&quot; [물어보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432352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20432352176</guid>
				<pubDate>Mon, 2 Nov 2026 11:58:16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32352176_1.jpg" />
<br>
<p>가수 김종서가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원키를 고집해 온 가수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br>
<p>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종서가 출연해 공연에서 원곡의 키를 유지하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p>
<br>
<p>이날 김종서는 &quot;내년에 데뷔 40주년이다. 그런데 원래 늘 원키를 고집했다&quot;며 &quot;어느 순간 그게 제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한두 곡 부르는 것도 쉽지 않은 노래들인데 공연에서는 20곡 이상을 부른다&quot;며 &quot;올해부터 전국 투어를 하고 있는데 계속하다 보니 어느 순간 '힘든데?'라는 생각이 들더라&quot;고 털어놨다.</p>
<br>
<p>김종서는 &quot;그동안 원키를 고집한다고 너무 말하고 다녀서 이제 와서 타협해야 할지 고민&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에 서장훈이 고음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냐고 묻자 김종서는 &quot;나이가 있다 보니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지금도 매일 발성 연습을 하고 운동도 계속한다&quot;고 답했다.</p>
<br>
<p>특히 &quot;저녁 7시 이후에는 먹지도 않고 사람들도 만나지 않는다. 노래를 위해서&quot;라며 &quot;인간관계도 끊기고 외톨이가 됐다&quot;고 고백했다. 김종서는 &quot;그렇게 하는데도 무리가 오는 느낌이 든다. 언젠가는 원키 고집을 내려놔야 하는데 고민이 된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432352176_2.jpg" />
<br>
<p>서장훈은 &quot;반 키만 낮추면 대중이 눈치채겠냐&quot;고 물었지만, 김종서는 &quot;절대음감이 아니면 모르겠지만 공연 영상을 찍어 올리면 원키가 아니라는 걸 눈치챌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이 나이에 원키 그대로 노래하는 로커가 제가 알기로는 전 세계에 없다. 그게 저만의 경쟁력이자 유일한 무기&quot;라며 &quot;이걸 내려놓기가 쉽지 않다. 재미있자고 사는 건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고 있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저도 형님 팬이지만 살짝 불안한 원키와 반 키 낮춘 완벽한 노래 중 선택하라면 후자를 선택하겠다&quot;고 조언했다. 그러나 김종서는 &quot;원키에서 주는 쨍함이 있다. 반 키만 내려도 둔감해진다. 그 맛을 못 버리는 것&quot;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br>
<p>반면 이수근은 &quot;제가 김종서 팬으로서, 만약 김종서라면 원키가 안 되면 은퇴하겠다&quot;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은퇴를 왜 하냐&quot;며 황당해했다.</p>
<br>
<p>한편 김종서는 오랜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공연에 나서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p>
<br>
<p>그는 &quot;4년 전까지는 뭘 해도 성과가 안 나와 자포자기 상태였다&quot;며 &quot;그때 우연히 김장훈을 알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김종서는 &quot;김장훈이 '김종서가 공연 안 하면 누가 하냐. 내가 연출해 줄 테니 해라'고 했다&quot;며 &quot;아무도 안 올 줄 알고 200석으로 시작했는데 예전 소녀팬들의 얼굴이 보이더라. 뭉클하고 자책감도 들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그때부터 초심으로 돌아가 조금씩 활동을 넓혀가게 됐다&quot;며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이 가슴으로&quot;..유명 디자이너, 여배우에 부적절한 스킨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0250944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20250944908</guid>
				<pubDate>Mon, 2 Nov 2026 11:57:5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250944908_1.jpg" />
<br>
<p>이탈리아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창업자인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아시아의 유명 여배우들에 부적절한 스킨십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p>
<br>
<p>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쿠치넬리가 중국 행사에서 여배우 류타오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진행된 행사에서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류타오의 팔 안쪽을 손으로 감사거나 손을 가슴쪽으로 올려 접촉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류타오는 사진을 촬영할 때는 미소를 지었으나 포토월을 내려오는 순간 표정이 굳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20250944908_2.jpg" />
<br>
<p>이에 중국 매체는 외국의 기업인이 여배우를 상대로 선 넘은 접촉을 했다고 보도하며 &quot;문화적 차이가 아니라 성추행 의혹&quot;이라고 전했다.</p>
<br>
<p>&nbsp;앞서 쿠치넬리가 과거 한 행사에서 배우 김유정의 허리를 계속해서 감싸안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장훈, 남편 투병에도 다자녀 꿈꾸는 아내에 일침 &quot;나중에 후회한다&quot; [물어보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95644803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9564480327</guid>
				<pubDate>Mon, 2 Nov 2026 11:43:21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564480327_1.jpg" />
<br>
<p>셋째 딸을 백혈병으로 떠나보낸 뒤 남편까지 암 투병을 겪게 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p>
<br>
<p>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다자녀 가정을 꿈꾸고 있다는 방과후 음악강사 여성이 사연자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사연자는 &quot;아이를 셋 낳았는데 셋째 딸이 생후 20일에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하늘나라로 갔다&quot;며 &quot;아이를 더 낳고 싶었지만, 이듬해 남편까지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사연자는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남편과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후 둘째 임신이 쉽지 않아 시험관 시술받았고, 쌍둥이를 출산했다고.</p>
<br>
<p>그러나 생후 20일 무렵 셋째 딸의 배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났다. 사연자는 &quot;대학병원에서 피검사를 했는데 정상 수치가 1만인데 아이는 30만이었다&quot;며 &quot;검사를 세 번이나 다시 했고 결국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8개월 동안 병원에서 살면서 항암 치료를 8~9번 받았다. 더 이상 쓸 약이 없어 미국에서 약을 들여오기도 했다&quot;며 끝내 딸을 떠나보내야 했던 아픔을 고백했다.</p>
<br>
<p>사연자는 &quot;유골함도 만들지 않았다. 보면 계속 놓지 못할까 봐 그랬는데 지금은 후회한다. 아이를 보러 갈 곳이 없다&quot;며 눈물을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564480327_2.jpg" />
<br>
<p>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딸이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만인 2019년 12월, 남편마저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는 것. 사연자는 &quot;남편이 고열이 계속돼 병원에 갔는데 이미 뇌까지 암세포가 퍼진 상태였다&quot;며 &quot;그때 의사에게 남은 두 아이는 유전적으로 괜찮겠냐고 물었더니 남편이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셨다&quot;고 전했다.</p>
<br>
<p>남편은 조혈모세포 이식을 두 차례 받은 끝에 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근긴장이상증을 앓게 됐다고. 사연자는 &quot;완치가 안 돼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지금은 일을 아예 못하고 말까지 더듬는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럼에도 사연자는 아이를 더 갖고 싶은 마음을 놓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추가로 시험관 시술받았지만 유산을 반복했고, 입양까지 고민하고 있다는 것. 사연자는 &quot;사실 남편이 오래 못 살 것 같아서 그렇다. 그러면 남은 자식들과 살아야 하는데&quot;라며 울먹였다.</p>
<br>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큰 충격을 받으면 제정신을 차리기 쉽지 않다. 지금 내가 보기에는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고 있는 사람 같다&quot;고 조심스럽게 말했다.</p>
<br>
<p>이어 &quot;남편과 24년을 함께하지 않았느냐. 네 삶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사람이 큰 병에 걸렸다&quot;며 &quot;어떻게 해서든 치료법을 찾고 회복시키는 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 아니냐&quot;고 조언했다.</p>
<br>
<p>서장훈은 &quot;지금 너희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다자녀의 꿈도, 입양도, 새로운 임신도 아니다&quot;라며 &quot;남편이 떠난 뒤 외로울 것을 걱정할 때도 아니다. 지금 살아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quot;지금은 다른 생각하지 마라. 나중에 후회한다&quot;며 &quot;셋째에게 했던 것처럼 지금도 남편에게 그렇게 해봐라. 그래야 너도 앞으로 편히 살 수 있다&quot;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물어보살&#039; 42세女, 전남편 의처증·폭행 피해 호소 &quot;7년간 아이들 못 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95626409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1/02/2026110219562640997</guid>
				<pubDate>Mon, 2 Nov 2026 11:34:08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562640997_1.jpg" />
<br>
<p>전남편의 의처증과 폭력으로 이혼한 여성이 7년째 두 자녀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br>
<p>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혼 후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42세 여성이 사연자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사연자는 &quot;전남편의 폭행과 의처증, 금전 문제로 이혼했다&quot;며 &quot;당시 아이들을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친권과 양육권을 넘겼다. 그런데 7년이 지나도록 아이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사연자는 이혼 사유에 대해 &quot;전남편의 의처증이 너무 심했다. 의심받을 만한 행동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미용 일을 하다 보니 남자든 여자든 손님에게 친절하게 해야 했다. 그런데 남편이 미용실에 왔다 갔다 하면서 손님에게 하는 말을 보고 집에 돌아와 저를 때렸다&quot;며 &quot;휴대전화 검사는 기본이고 물건을 던지는 일도 있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심지어 임신 막달에도 위험한 일을 겪었다고. 사연자는 &quot;미용실 원장님이 '너랑 참 손발이 잘 맞았는데'라고 하자 전남편이 '뭘 했길래 그러냐'고 의심했다&quot;며 &quot;임신 막달에 달리는 차 안에서 죽으라며 문을 열었다. 당시 제 동생도 뒷자리에 타고 있었다&quot;고 말하기도.</p>
<br>
<p>사연자는 결혼 전부터 이 같은 일이 있었지만 아이 때문에 결혼을 진행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혼 당시에는 월 2회 면접교섭을 약속받았지만, 실제로는 아이들을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562640997_2.jpg" />
<br>
<p>그는 &quot;아이들을 보여달라고 하면 전남편에게 돌아오는 건 욕과 협박이었다&quot;며 &quot;시부모님이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 찾아가기도 했지만 아이들을 볼 수 없었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에 서장훈은 &quot;법적으로 면접교섭권이 있는데 보여주지 않으면 신고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quot;고 물었다. 사연자는 &quot;그때는 너무 어리고 몰랐다. 전남편 자체가 너무 무서웠다&quot;고 답했다.</p>
<br>
<p>현재 아들은 16세, 딸은 15세라고. 서장훈은 &quot;아이들 입장에서는 8~9살 때 엄마가 갑자기 사라진 것 아니냐&quot;며 &quot;엄마가 자신들을 찾지 않았다고 생각해 반감이 생겼을 수도 있다&quot;고 짚었다.</p>
<br>
<p>그러나 사연자는 최근 큰아이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아이가 '나도 입장이 있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안 될까. 20살 되면 엄마 꼭 찾으러 갈게. 그런데 상황이 이래서 방법이 없어'라고 하더라&quot;고 전했다.</p>
<br>
<p>사연자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학교까지 찾아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당시 아들을 만나지 못해 아들의 옛 친구에게 자신의 연락처를 전달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이 사실이 시댁에 알려지면서 아이들이 혼났다고 주장했다.</p>
<br>
<p>이후 아들에게 &quot;엄마, 용돈 좀 주면 안 돼?&quot;라는 연락이 왔다는 사연자는 &quot;계좌번호를 보내라고 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으니까&quot;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p>
<br>
<p>이를 들은 이수근은 &quot;아이들도 사정이 있는 것 같다. 엄마와 소통하면 혼나거나 제재를 받는 것 같다&quot;며 &quot;나중에는 엄마 마음을 이해할 것&quot;이라고 위로했다. 서장훈은 &quot;그동안 무서웠고 혼자 먹고살기도 바빴을 거다. 노력했지만 잘 안되면서 시간이 흐른 것도 안다&quot;면서도 &quot;중요한 건 누가 뭐라고 해도 네가 엄마라는 거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서 아이들에게 못 해준 걸 이제부터라도 해줘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p>
<br>
<p>마지막으로 사연자는 아이들을 향해 &quot;얘들아, 엄마는 잘 있어. 건강하게 커서 20살이 되면 만났으면 좋겠어&quot;라며 &quot;너희들 때문에 엄마가 사는 목표가 있다. 기죽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quot;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탑♥나나, 열애 공개 후 함께 포착..마스크 쓰고 데이트 중 &#039;생카&#039; 방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4222423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422242341</guid>
				<pubDate>Mon, 2 Nov 2026 11:25:0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422242341_1.jpg" />
<br>
<p>그룹 빅뱅 출신 탑(T.O.P)과 나나가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함께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팬들이 준비한 탑의 생카(생일 카페)에 방문했다.</p>
<br>
<p>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자신의 생일 카페에 방문한 탑의 영상이 게재됐다. 팬들은 직접 마련한 생일 카페에 방문해 준 탑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생일 카페를 함께 찾은 탑의 연인 나나의 모습도 공개 됐다. 두 사람이 데이트 중 함께 탑의 생카를 찾은 것이다.</p>
<br>
<p>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편안한 모습이며 나나는 생일 카페에서 기뻐하는 탑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p>
<br>
<p>앞서 탑과 나나는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탑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탑과 나나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quot;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422242341_2.jpg" />
<br>
<p>두 사람은 지난 1월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관계를 이어오다가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p>탑과 나나는 지난 4월 함께 탑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탑과 나나는 함께 똑같은 옷을 맞춰입고 유튜브 방송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달 음식과 편의점 음식 과자 등을 준비해서 먹으면서 탑의 앨범을 함께 감상했고 서로 어색한 듯 독특한 콘셉트로 방송을 이어갔다.</p>
<br>
<p>한편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은 후 휴식을 취했다. 이후 지난 2024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으며, 지난 4월에는 가수로도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br>
<p>나나는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 활동 중이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039; 동료 목 졸라 기절 시킨 &#039;조폭 출신&#039; 격투기 선수, 끝내 경찰 송치... &#039;무려&#039; 전치 12주 중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90036422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9003642282</guid>
				<pubDate>Mon, 2 Nov 2026 11:23:5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03642282_1.jpg" />
<p>유튜브 생방송 진행 도중 동료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중상을 입힌 격투기 선수가 검찰에 넘겨졌다.</p>
<br>
<p>뉴스1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를 받는 격투기 선수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싸움을 부추기거나 방조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3명도 함께 불구속 상태로 송치됐다.</p>
<br>
<p>A씨는 지난 9월 6일 새벽 4시께 인천 서구 청라동 소재 한 오피스텔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20대 남성 B씨의 목을 졸라 실신하게 만드는 등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p>
<br>
<p>목이 졸려 의식을 잃고 쓰러진 B씨는 바닥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쳤으며, 이후 신체 마비 증세 등을 겪으며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었다.</p>
<br>
<p>A씨 등 피의자들은 사전에 맞춘 대본에 따라 연출된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해당 행위가 대본의 범주를 명백히 넘어섰으며, 피의자에게 상해의 고의가 충분히 있었다고 판단했다.</p>
<br>
<p>아울러 B씨가 공포심을 느끼며 싸움을 망설이자 주변에 있던 유튜버들이 갈등을 유도하고 강요한 정황도 확인됐다.</p>
<br>
<p>경찰은 A씨의 폭력조직 전력과 다수가 시청하는 공개 방송에서 중대한 폭력을 휘두른 점을 들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혐의를 시인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영장을 기각했다.</p>
<br>
<p>경찰 관계자는 &quot;함께 송치된 공범들 역시 범행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피해자가 기절할 때까지 이를 말리지 않는 등 상해 범행에 일조했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영미, 아들 유학비 26억 쓰더니..&#039;월세 500만원&#039; 뉴욕 집 옷장서 취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4639221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463922196</guid>
				<pubDate>Mon, 2 Nov 2026 10:53:4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463922196_1.jpg" />
<br>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월세 500만 원에 달하는 뉴욕 집에서 옷장을 침실로 사용하는 근황을 공개했다.</p>
<br>
<p>2일 윤영미는 자신의 SNS에 &quot;5평쯤 되는 아들의 오백만원 뉴욕 월세방에서 내 침실은 옷장&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윤영미는 좁은 옷장 바닥에 이불과 베개를 깔고 누워 있는 모습이다. 머리 위에는 외투가 걸려 있고, 주변에는 각종 생활용</p>
<p>품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p>
<br>
<p>윤영미는 &quot;키가 작아 다행이다. 게다가 기차 소리도 안 들리고, 깜깜하고 따뜻하고&quot;라며 옷장을 침실로 사용하는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였다.</p>
<br>
<p>이어 뉴욕 방문을 준비하며 남편과 나눴던 대화도 공개했다. 윤영미는 &quot;올봄 뉴욕행을 계획하며 경비 걱정하는 내게 남편은 '올가을이면 한참 남았는데 뭘 걱정해? 그때쯤 되면 여유가 생길 거야'라고 말했다&quot;고 회상했다.</p>
<br>
<p>또 &quot;뉴욕에서 거처를 걱정하는 내게 남편은 '분명 하나님이 좋은 곳 예비해 놓으실 거야. 설마 코딱지만 한 방에서 온 가족이 살게 하시겠어?'라고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윤영미는 &quot;하하, 하나님이 좀 바쁘신가 보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그는 &quot;그래도 알뜰하게 쓰면 어떻게든 될 것이고, 쬐끄만 원룸이나마 있으니 아들 얼굴 매일 보고 살 수 있으니 얼마나 좋냐&quot;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윤영미는 목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br>
<p>앞서 윤영미는 지난 5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13년 동안 두 아들의 미국 유학비로 약 26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두 아들의 유학비를 사실상 홀로 감당했으며, 졸업 당시 통장 잔고가 97만 원에 불과했다고 털어놨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승관 &quot;잘생긴 미혼 형, 이상형이 채정안&quot;..뜻밖의 반응에 깜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2443529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244352975</guid>
				<pubDate>Mon, 2 Nov 2026 10:43:3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244352975_1.jpg" />
<p>배우 채정안이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의 뜻밖의 소개팅 일화에 관심을 보였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승관이 보고 싶은 캐럿들 다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승관은 채정안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스태프가 채정안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승관은 &quot;스태프 선생님 중에 결혼 안 한 형이 있다. 그 형이 되게 멋있다. 진짜 잘생겼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quot;형한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나 채정안'이라고 얘기하는 거다&quot;라며 &quot;진짜 1~2년 전이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244352975_2.jpg" />
<p>승관은 과거 채정안과 작품 리딩 현장에서 만났을 당시 이 이야기를 직접 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p>
<br>
<p>그는 &quot;누나한테 스몰 토크로 말을 붙일 수 있는 요소가 그거밖에 없었다&quot;며 &quot;그래서 '저희 헤어 선생님이 누나 이상형이라고 했어요'라고 얘기했다&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p>
<br>
<p>특히 승관은 채정안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quot;그때 바로 나한테 '몇 년생이신데? 어디 있어 지금?'이라고 했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채정안과 승관은 2027년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에 함께 출연한다. '수목금'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문을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신민아, 이진욱, 유태오 등이 출연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현준, 故 최불암 마지막 길 지킨 김혜수에 &quot;마음까지 아름다운 배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113416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113416420</guid>
				<pubDate>Mon, 2 Nov 2026 10:43:0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13416420_1.jpg" />
<br>
<p>배우 신현준이 동료 배우 김혜수를 향한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p>
<br>
<p>신현준은 2일 자신의 SNS에 &quot;함께 있으면 참 든든한 사람. 자랑스러운 동료 배우 김혜수&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신현준은 김혜수에 대해 &quot;배우로서의 깊이만큼 사람을 향한 마음도 깊고 따뜻한 사람&quot;이라며 &quot;자신의 자리에서는 누구보다 단단하고 누군가의 아픔 앞에서는 기꺼이 곁을 내어주는 사람&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오랜 시간 같은 길을 걸으며 이런 동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quot;라며 &quot;좋은 배우이자 좋은 사람 김혜수. 마음까지도 아름다운 배우 김혜수&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끝으로 신현준은 &quot;힘내세요 혜수씨&quot;라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고인의 빈소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조문객들의 신발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29일 별세한 고 최불암의 빈소를 사흘간 지키며 유족들과 슬픔을 나눴다. 그는 조문객들을 안내하고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부축하는 등 마지막까지 곁을 지켰다.</p>
<br>
<p>신현준 역시 이날 고인의 발인식에 참석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지희, 방송가서 자취 감춘 뒤 생활고..&quot;밥 살 돈도 없어&quot; [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182122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182122950</guid>
				<pubDate>Mon, 2 Nov 2026 10:31:2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82122950_1.jpg" />
<br>
<p>방송인 이지희가 방송 활동이 끊긴 뒤 생활고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근황을 알렸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방송인 이지희가 출연해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춘 이유와 그간의 근황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지희는 &quot;1997년에 데뷔했으니까 거의 30년 차&quot;라며 &quot;요즘은 방송을 안 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방송 활동이 줄어든 시기에 대해 &quot;서서히 멈춘 건 8~9년 전인 것 같고, 완전히 뚝 멈춘 건 3~4년 전&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이지희는 한때 홈쇼핑 방송으로 생계를 이어갔지만, 이후 출연하던 프로그램이 줄줄이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마지막에는 홈쇼핑까지 다 닫히고 기독교 방송 하나만 남았다&quot;며 &quot;그걸로는 정말 풀칠이었다. 가정 경제로 따지면 그 정도였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82122950_2.jpg" />
<br>
<p>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인들과의 만남도 줄어들었다고. 이지희는 &quot;예전 같으면 늘 제가 밥을 샀다. 그런데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면 밥 살 돈이 없으니까 잘 안 나가게 됐다&quot;고 고백했다.</p>
<br>
<p>특히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라고 밝혔다. 이지희는 &quot;경제적으로 한 달 한 달 줄타기하는 것처럼 살고 있는데 아이는 고3이고, 공부하겠다는데 시켜줄 수가 없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아이가 철이 일찍 들어서 혼자 공부하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어느 순간 제 눈치를 봤다&quot;며 &quot;문제집을 담아놓고 20~30만 원을 결제해야 하는데 '엄마, 이거 사도 돼?'라고 묻는 게 너무 마음 아팠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지희는 &quot;문제집은 엄마가 사줄 수 있다고 하면서도 카드값이 나올 때는 마음을 졸였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또한 당시 류마티스로 건강까지 악화됐다고 밝혔다. 이지희는 &quot;손가락이 안 구부려져서 아무것도 못 했다. 칫솔질도 안 되고 젓가락질도 안 됐다&quot;며 &quot;방송에서는 안 써주고 손을 못 쓰니까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quot;고 토로했다.</p>
<br>
<p>한편 이지희는 이후 액세서리 제작을 계기로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현재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젝스키스 디너쇼가 90만원?..주최 측 &quot;사실무근, 호텔 객실 가격 예시일뿐&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0450506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045050684</guid>
				<pubDate>Mon, 2 Nov 2026 10:27:4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45050684_1.jpg" />
<p>그룹 젝스키스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 3인의 공연 주최 측이 티켓 가격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p>
<br>
<p>고지용, 장수원, 이재진이 출연하는 '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 공연 주최 측인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2일 &quot;최근 일부 보도에서는 기존 안내 이미지에 게재된 45만 4000원, 56만 8400원, 89만 8400원을 공연 티켓 가격으로 소개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해당 금액은 공연 티켓 가격이 아닌 인스파이어 호텔 객실 가격 예시로, 기존 안내 이미지에도 별도로 명시돼 있다&quot;며 &quot;객실 가격 예시가 행사 티켓 가격으로 잘못 알려졌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젝스키스 3인의 이번 공연은 12월 연말 파티를 콘셉트로 기획된 행사로, 세 멤버가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로, 음악과 토크, 디너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단순히 공연 한 편을 관람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5성급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VIP 디너 코스, 차량 이동, 공연과 토크쇼, 다양한 부대시설을 아우르는 스페셜 디너쇼 진행될 예정이다.</p>
<br>
<p>해당 공연은 오는 12월 15일과 16일 오후 6시 인스파이어 볼룸에서 진행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039;부상자 속출에도&#039; 삼성 PO 30명 그대로 KS 간다! KT와 사상 첫 맞대결 최종 엔트리 공개... 35SV 김재윤 &#039;끝내&#039; 제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7353269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7353269813</guid>
				<pubDate>Mon, 2 Nov 2026 10:25: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353269813_1.jpg" />
<p>삼성 라이온즈가 부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플레이오프(PO)를 통과한 선수 30명을 그대로 믿고 한국시리즈(KS)에 갈 뜻을 밝혔다. 부상으로 이탈한 마무리 김재윤(36)의 복귀는 끝내 무산됐고,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은 일단 불펜에서 대기한다.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KT 위즈도 최정예 선수단으로 삼성과의 역사적인 첫 가을야구 맞대결에 나선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출장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정규시즌 1위 KT는 감독 1명, 코치 10명, 선수 30명 등 총 41명으로 명단을 구성했다. 투수 12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7명이다. 삼성은 감독 1명, 코치 9명, 선수 30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했다.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7명이다.</p>
<br>
<p>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삼성의 엔트리 변화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지난달 24일 발표된 KIA 타이거즈와 PO 출장자 명단에서 선수 교체 없이 30명 전원을 한국시리즈에도 등록했다. 삼성은 PO를 앞두고 마무리 김재윤이 우측 전거근 근육 및 근막 손상으로 최소 2주 휴식 진단을 받았다. 정규시즌 35세이브를 기록한 마무리의 이탈은 단기전에서 큰 부담이었다.</p>
<br>
<p>하지만 삼성은 원태인을 불펜으로 돌리는 승부수를 던졌다. 원태인은 KIA와 PO에서 구원으로 3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다. 1일 최종 5차전에서도 6-1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마무리했다.</p>
<br>
<p>삼성은 이날 발표한 한국시리즈 명단에도 원태인을 포함했다. 선발 자원인 크리스 페덱, 아리엘 후라도, 최원태와 함께 김태훈, 이승현, 이승민, 양창섭, 배찬승 등 기존 투수진을 유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353269813_2.jpg" />
<p>원태인의 보직은 한국시리즈에서도 중요한 변수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이날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1차전 선발로 최원태(29)를 예고했다. 원태인은 일단 불펜으로 활용하되, 시리즈 초반 결과에 따라 선발 전환 가능성도 열어뒀다.</p>
<br>
<p>박 감독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원태인을 지목하면서 &quot;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quot;라고 기대했다. 원태인도 &quot;우승을 확정 짓는 경기에 선발이라면 완봉승으로, 불펜이라면 세이브로 마무리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p>
<br>
<p>타선에서는 주장 구자욱(33)이 PO에 이어 KS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 구자욱은 아직 몸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정규시즌 타격왕을 차지한 구자욱이 얼마나 정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p>
<br>
<p>삼성은 정규시즌 83승 3무 58패(승률 0.589)로 2위를 차지했다. KIA와 PO에서는 1차전을 내준 뒤 2, 3차전을 연달아 승리했고, 4차전 패배로 2승 2패가 됐지만, 최종 5차전에서 6-1 완승을 거뒀다.</p>
<br>
<p>5차전에서는 후라도가 7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고, 김지찬(25)이 3안타 3타점, 박승규(26)가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삼성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2014년 이후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353269813_3.jpg" />
<p>KT는 정규시즌 90승 5무 49패(승률 0.647)로 1위를 차지하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의 정상 복귀를 노린다.</p>
<br>
<p>KT는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과 샘 힐리어드, 멜 로하스 주니어 등 주축 외국인 선수를 비롯해 고영표, 소형준, 박영현, 장성우, 안현민, 강백호 등 핵심 전력을 엔트리에 포함했다.</p>
<br>
<p>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은 대니엘이다. 지난 8월 KT에 합류한 대니엘은 정규시즌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상무와 연습경기에서는 5이닝 노히트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기대를 높였다. 이강철(60) KT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quot;밑에서 올라온 팀은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 1위 팀은 1, 2차전을 투수력으로 버텨야 한다&quot;며 선발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br>
<p>두 팀이 포스트시즌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정규시즌 1위 결정전에서는 KT가 삼성에 1-0으로 승리했지만, 삼성은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 패해 한국시리즈 맞대결이 무산됐다.</p>
<br>
<p>올해 정규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이 9승 7패로 앞섰다. 다만 KT가 마지막 네 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하면서 양 팀의 분위기는 달라졌다. 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KT 대니엘과 삼성 최원태가 선발로 맞붙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7353269813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동엽이 있는데 유재석?&quot; 지예은, 결혼식 사회 질문에 진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8485369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8485369755</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6:1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485369755_1.jpg" />
<p>배우 지예은이 결혼식을 앞두고 유재석과 신동엽 사이에서 진땀을 흘렸다.</p>
<br>
<p>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모닥'에는 '지예은 결혼식 사회자 자리를 둘러싼 소리 없는 암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앞두고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청첩장을 전달했다.</p>
<br>
<p>청첩장을 받은 유재석은 &quot;내가 아는 지인 한 분이 이날 결혼하시는데 예은이 결혼식 가야 한다. 그래서 그분도 이해한다더라. 내가 사회를 봐야 하기 때문&quot;이라며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485369755_2.jpg" />
<p>이후 지예은은 '직장인들' 출연진에게도 청첩장을 전달했다.</p>
<br>
<p>이어 김원훈이 결혼식 사회자를 묻자 지예은은 &quot;재석 선배님&quot;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러자 김원훈은 &quot;어떻게 동엽 형님이 있는데&quot;라고 말하며 지예은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동엽 선배님은 아버지시다&quot;라고 해명했다.</p>
<br>
<p>한편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샘 해밍턴 子&#039; 윌리엄·벤틀리, &#039;슈돌&#039; 꼬마들 어디 갔나..폭풍 성장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034553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9034553981</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6:09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34553981_1.jpg" />
<br>
<p>방송인 샘 해밍턴이 훌쩍 자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지난 1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quot;로드트립!&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샘 해밍턴은 &quot;하키 때문에 뉴캐슬로 가는 길인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명소들이 있어서 중간중간 들러봤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건다가이의 유명한 '도그 온 더 터커박스'도 보고, 글렌로완에서는 호주의 전설적인 무법자 네드 켈리의 발자취도 따라가 봤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34553981_2.jpg" />
<br>
<p>공개된 사진 속 샘 해밍턴은 두 아들과 함께 호주의 명소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p>
<br>
<p>특히 세 사람은 동상 앞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겼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p>
<br>
<p>또 다른 사진에서는 형제가 거대한 네드 켈리 동상 앞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했다. 어느새 훌쩍 자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두고 있다. 두 아들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윌리엄은 10살, 벤틀리는 8살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옳이 &quot;똥차 얼마나 많이 만났는지 몰라&quot;..이혼 후 연애사 가족 폭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8361577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1/02/2026110218361577232</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5:4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361577232_1.jpg" />
<p>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혼 후 연애 경험을 가족들에게 폭로당했다.</p>
<br>
<p>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부녀가 함께하는 고민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아옳이는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 구독자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p>
<br>
<p>연애 고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아옳이의 과거 연애사가 화두에 올랐다. 여동생은 &quot;우리 언니는 헤어지고 이혼하고도 똥차들을 얼마나 많이 만났는지 모른다&quot;고 폭로했다.</p>
<br>
<p>이에 아버지도 &quot;쓰레기차, 폐기물차 오가고, 버스, 승용차 오가고&quot;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8361577232_2.jpg" />
<p>아옳이는 자신의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이별 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quot;똥차가 가면 똥 냄새가 나한테 남아 있다&quot;며 &quot;꼭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quot;고 조언했다.</p>
<br>
<p>이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기에 앞서 일기를 쓰거나 공부하면서 지난 연애를 돌아보고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br>
<p>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방찬 &#039;귀여운 눈웃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1359297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135929798</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4:20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35929798_1.jpg" />
<p>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이 일본 일정 차 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포츠윤리센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039;인권 보호 활동 실시&#039;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quot;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 지속&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9092887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1/02/2026110219092887806</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3:3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3.jpg" />
<p>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대한체육회 및 19개 종목단체와 협업해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운영했다.</p>
<br>
<p>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공식 전문 인력으로, 체육계 전반의 인권 침해 예방 및 대응을 전담하고 있는 국가 차원의 체육인 인권 보호 제도다.</p>
<br>
<p>센터는 이번 전국체전 기간 18개 종목에 인권보호관을 파견 및 배치했다. 선수, 지도자 등과 함께 인권침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방 활동 및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5.jpg" />
<p>또 파견된 인권보호관은 현장에서 선수들이 존중받고 주체적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권 보호 지원 활동을 펼치고 현장 고충 처리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p>
<br>
<p>한민수 이사장 스포츠윤리센터 직무대행은 &quot;그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다. 현장에 있는 선수와 지도자의 인권 존중이 바탕이 되지 않는 체육 환경에서는 인권 침해 사안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클 수밖에 없다&quot;며 &quot;센터는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해 언제 어디서든 체육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모든 체육인이 안심하고 경기 및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092887806_8.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현진 &#039;잘 다녀올게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1259734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125973474</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3:24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25973474_1.jpg" />
<p>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현진이 일본 일정 차 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현진 &#039;감타사를 부르는 멋짐&#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120048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1/02/2026110219120048164</guid>
				<pubDate>Mon, 2 Nov 2026 10:12:29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1/2026110219120048164_1.jpg" />
<p>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현진이 일본 일정 차 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11.02</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