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atom:link href="https://www.starnewskorea.com//app/starnews/rss/starRssForGooglePlay.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tem>
				<title>레드벨벳 슬기, 사촌동생 수키진 사망 소식에..&quot;유튜브 2주간 휴식&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70973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70973884</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8: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7097388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레드벨벳의 슬기가 사촌동생의 비보에 따라 채널 휴식기를 갖는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하이슬기&#039; 제작진은 &quot;&#039;하이슬기&#039;는 6월 19일과 6월 26일 2주간의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슬기분들(구독자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7월 업로드로 찾아뵙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슬기 유튜브 채널 휴식기는 그의 사촌동생인 유튜버 수키진이 세상을 떠나면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039;수키진&#039;에는 수키진의 미국 사는 사촌언니라는 이가 &quot;평소 수진이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quot;라며 &quot;우리 사랑스러운 수진이가 지난 6월 7일,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늘의 별이 됐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수진이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줬다&quot;라고 댓글을 달며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70973884_2.jpg&amp;code=06&quot; /&gt;&lt;p&gt;글 작성자는 &quot;수진이의 유튜브 채널을 아껴주셨던 구독자분들께서도 고인의 마지막 길에 따뜻한 애도와 기도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quot;라며 &quot;가족들이 온전히 슬픔을 추스르고 수진이를 평안히 보내줄 수 있도록 마음으로 함께해달라&quot;고 했다.&lt;p&gt;&lt;p&gt;수키진은 지난 5월 29일 &#039;(내친소) 레드벨벳 슬기 말고 우런니 강슬기 모셔왔습니다&#039; 제목의 영상을 마지막으로 올린지 2주 만에 안타까운 비보가 알려졌다. &lt;p&gt;&lt;p&gt;특히 수키진은 슬기와 서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애틋한 관계임을 밝힌 바, 수키진의 소식에 팬들은 애도를 표하며 슬기를 위로하기도 했다. 수키진은 앞서 슬기와 일본 교토 여행을 간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친언니를 먼저 떠나보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슬기는 자신이 대신 친언니 역할을 해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오롱 모터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858851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8588519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5:4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85885192_1.jpg&amp;code=06&quot; /&gt;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BMW 및 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시설은 기존의 분당 서비스센터를 대규모로 확장하여 이전한 것이다.&lt;p&gt;&lt;p&gt;새로운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498㎡(약 756평) 규모를 갖추었으며,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1층 공간에 조성됐다. 센터 내부에는 차량 접수 공간과 정비 시설, 고객 대기 공간 등이 배치됐다. 공간 구성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039;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039;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85885192_2.jpg&amp;code=06&quot; /&gt;해당 서비스센터에서는 일반 정비 작업뿐만 아니라 사고 수리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및 수리 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소모품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 항목의 경우 2시간 이내에 정비를 완료할 수 있는 &#039;패스트레인 서비스&#039;를 도입해 운영한다.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차량을 직접 픽업하고 정비 후 인도하는 &#039;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039;도 함께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lt;p&gt;&lt;p&gt;지리적으로는 성남 도심에 입지해 분당과 판교를 포함한 성남 전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근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동하여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전용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솔루엠, 한국 기업 최초 전기차 충전기 분야 SIP 승인 획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421363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42136313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5:3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421363132_1.jpg&amp;code=06&quot; /&gt;&lt;b&gt;-사우디 정부 산업 인센티브 프로그램 최종 승인… 현지 투자 계획 공식 인정&lt;/b&gt;&lt;p&gt;&lt;b&gt;- 자체 충전 기술력 기반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중동 사업 확장 본격화&lt;/b&gt;&lt;p&gt;&lt;p&gt;전자부품 전문기업 솔루엠은 전기차 충전기 제조 사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산업 부문 표준 인센티브 프로그램(SIP, Standard Incentives for the Industrial Sector)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lt;p&gt;&lt;p&gt;특히 한국 기업이 전기차 충전기 제조 분야에서 SIP 승인을 받은 것은 솔루엠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자체 개발한 전기차 충전 기술과 현지 투자 계획이 사우디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lt;p&gt;&lt;p&gt;SIP는 사우디 정부가 국가 발전 전략인 &#039;비전 2030&#039;과 국가산업전략에 따라 제조업 현지화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산업 인센티브 제도다. 산업광물자원부(MIM)와 투자부(MISA)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적격 초기 투자비(CAPEX)의 일정 비율을 지원한다.&lt;p&gt;&lt;p&gt;솔루엠은 이번 승인으로 사우디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현지 생산 거점 구축과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사우디 현지 파트너인 알 바키트(AL BAKHEET)사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파워모듈을 적용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 공장 구축을 협의 중이다.&lt;p&gt;&lt;p&gt;이번 승인은 솔루엠이 보유한 전기차 충전 기술력과 사업 추진 역량이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솔루엠은 충전기 핵심 부품인 파워모듈을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향후 현지 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중동 시장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또한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 현지화(Local Content) 정책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 전략에도 부합하는 사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적인 사업 기회 창출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과 사우디 양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코트라(KOTRA) 리야드무역관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외교적·실무적 지원을 제공했으며, 사우디 국가산업개발센터(NIDC)와 투자부(MISA)도 인허가와 심사 과정에서 협력했다.&lt;p&gt;&lt;p&gt;솔루엠은 최근 카타르 전력청(Kahramaa)이 주관하는 공공 부문 전기차 충전기 실증사업(PoC)에 진입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막 기후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GCC(걸프협력회의) 시장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lt;p&gt;&lt;p&gt;업계에서는 이번 SIP 승인이 단순한 투자 인센티브 확보를 넘어 한국 기업의 전기차 충전 기술이 중동 핵심 국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상징성을 갖는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가 중동 최대 규모의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사업 확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솔루엠 이창섭 중아(중동·아프리카) 총괄은 &quot;이번 SIP 승인은 사우디 정부가 솔루엠의 전기차 충전 기술과 중동 현지 투자 계획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quot;라며 &quot;현지 합작법인을 통해 고용 창출, 기술 이전, 협력사 생태계 조성 등 사우디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중동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 사례가 한국 제조기업들이 사우디의 인센티브 제도와 현지화 정책을 활용해 중동에 진출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 D라인이 오해라고? &#039;재혼&#039; 16기 옥순 &quot;저 임신 아니에요&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3710906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37109067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2:1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71090672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출연자 16기 옥순(가명)이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lt;p&gt;&lt;p&gt;16기 옥순은 15일 자신의 임신 관련 질문에 &quot;임신 아니에요&quot;라며 &quot;관리 시작한다고 찍은 컷이었는데 다들 오해하셨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앞서 16기 옥순은 자기관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고 있는 16기 옥순의 모습이 포착됐고 특히 마른 몸매와 달리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임신하셨나&quot;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16기 옥순은 이 같은 물음에 별다른 답은 하지 않았다. &lt;p&gt;&lt;p&gt;한편 16기 옥순은 지난 2023년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lt;p&gt;&lt;p&gt;그는 지난 2025년 7월 열애와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한 달 만에 유산했다고 전했다. 그러다 지난 3월 &quot;저 결혼한다. 그리고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16기 옥순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과거 사별을 겪었다고 고백하며 &quot;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형외과 방문&#039; 31기 정희, 선글라스 쓴 모습 포착..얼굴 달라졌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83085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8308559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41: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83085596_1.jpg&amp;code=06&quot; /&gt;ENA, SBS플러스 연애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정희(가명)가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정희는 개인 계정에 &quot;주말 서울 나들이&quot;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이 연해진 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039;나는 솔로&#039; 출연 당시의 진한 메이크업과 속눈썹으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그는 화려함을 덜어내고 청초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특히 정희는 지인과 함께 매장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게재했다. 선글라스 아래로 다소 두툼한 쌍꺼풀 라인이 포착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83085596_2.jpg&amp;code=06&quot; /&gt;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성형외과 공식 계정에는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한 정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영상 속 정희는 성형외과를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이전에 눈 수술했던 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화면에 나왔을 때 제 모습 중에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보여서 조금 다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방문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정희는 &quot;볼살 같은 경우도 제가 그냥 거울로 봤을 때보다 확실히 더 부각돼 보이고 광대 부분은 웃을 때 더 부각되는 걸 보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다듬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방문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최근 종영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 방송에서는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험담하고 소외시키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방송 후 정희는 순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몬스타엑스, 단콘 투어 남미 4개 도시 &#039;한국어 떼창&#039;..&quot;사랑한다 몬베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3106289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310628988</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8:5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1062898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단독 콘서트 남미 투어 4개 지역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lt;p&gt;&lt;p&gt;몬스타엑스는 지난 4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을 시작으로 6일 멕시코 몬테레이, 9일 브라질 상파울루, 11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039;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039;를 진행했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에서 한층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그리고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과 색깔을 담아낸 무대로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lt;p&gt;&lt;p&gt;2019년 월드 투어 &#039;위 아 히어(WE ARE HERE)&#039; 이후 약 7년 만에 성사된 남미 투어인 만큼, 팬들의 관심도 남달랐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멕시코시티 공연은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몬스타엑스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고, 공연장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로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멤버들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대표곡은 물론 솔로와 유닛 무대를 통해 몬스타엑스 안에 공존하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줬고, 이렇게 만들어진 시너지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10628988_2.jpg&amp;code=06&quot; /&gt;&lt;p&gt;현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는 몬스타엑스의 노래를 한국어로 따라 부르며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감동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상파울루 공연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들이 몬스타엑스의 &#039;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039; 인트로를 포르투갈어로 함께 부르는 진풍경도 이어졌다고. &lt;p&gt;&lt;p&gt;몬스타엑스의 이번 투어는 멕시코의 시사·경제 주간지 Proceso를 통해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Proceso는 &quot;완벽하게 맞춰진 안무와 화려한 시청각 요소, 다채로운 의상, 그리고 관객들과의 끊임없는 교감으로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이번 남미 투어는 정말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몬베베들의 뜨거운 환호와 응원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질 만큼 너무 뜨거웠고,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불러주는 모습을 보고 몬베베와 연결되어 있다는 기분이 들어 벅차고 감동적이었다&quot;고 말했다. 또 &quot;오래 기다려준 만큼 더 특별한 무대를 선물해 드리고 싶었는데 진심으로 공연을 즐겨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힘을 받고 가는 것 같다. 이번 투어에서의 기억이 여러분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순간으로 남길 바라고, 더 좋은 무대로 찾아가겠다. 사랑한다 몬베베!&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10월 미국과 캐나다 일대 10개 지역을 찾는 &#039;더 엑스 : 넥서스&#039;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前남편 진화 원망..&quot;1년 만에 10kg 쪘다&quot; [이호선의 사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113617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11361744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8:5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13617443_1.jpg&amp;code=06&quot; /&gt; 방송인 함소원이 이혼 후 딸 양육을 둘러싼 고민을 털어놨다. &lt;p&gt;&lt;p&gt;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039;이호선의 사이다&#039; 24회는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 0.7%(닐슨, 수도권, 유료 방송)를 기록했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함소원이 사연자로 출연해 전 남편인 진화와 딸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야 할지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함소원은 4년 전 이혼한 후에도 딸 혜정 양을 위해 전 남편과의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기 시작한 딸로 인해 연락을 하게 됐고, 이후 전 남편은 주말마다, 그리고 함소원이 일을 나갈 때 딸과 시간을 보냈다는 것. &lt;p&gt;&lt;p&gt;함소원은 재결합을 고민한 적도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전남편의 생활 방식을 다시 겪게 된 후 마음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lt;p&gt;&lt;p&gt;특히 함소원은 딸이 학교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았다며 남편을 다시 만난 후 &quot;1년 만에 9~10kg 정도가 쪘다&quot;고 털어놨다. 함소원은 전남편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 때문인 것 같다며 &quot;아빠와 만나고 오면 바지를 벗는다. 너무 많이 먹고 와서 배에 고무줄 자국이 남을 정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13617443_2.jpg&amp;code=06&quot; /&gt;또한 함소원은 전남편이 최근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일로 크게 화가 났다며 &quot;뭔가 분명한 게 없다&quot;고 울컥했다. 더욱이 함소원은 과거 이혼을 결심했던 이유가 다시 떠올랐을 정도로 분노했고, 딸 혜정은 그런 함소원에게 &quot;무시해&quot;라는 말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lt;p&gt;&lt;p&gt;하지만 MC 이호선은 함소원의 고민을 전남편의 문제로만 보지 않았다. 이호선은 &quot;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계속 남편 욕을 하고 있다는 것&quot;이라며 &quot;아이는 이미 엄마의 비위를 맞추고 있다&quot;고 정곡을 짚었다. &lt;p&gt;&lt;p&gt;이호선은 &quot;아이 앞에서 아빠에 대한 불만을 말하는 건 부모들이 해서는 안 되는 전형적인 일&quot;이라며 &quot;삼각관계를 만들어낸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어 이호선은 &quot;본인이 아이가 아빠를 볼 권리를 막을 권한이 없다&quot;며 &quot;애아빠가 와서 집 안이 흐트러지는 게 싫으면 밖에서 만나게 해라&quot;고 제안했다. 이어 &quot;때로는 불만족스러워도 아이에게는 아빠와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quot;며 &quot;아빠를 못 만나게 하면 아이는 몸은 날씬해질지 몰라도 평생 사랑에 고플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또한 이호선은 함소원 가정의 핵심 문제로 &quot;합의된 양육 기준이 없다&quot;는 점을 짚었다. 이호선은 전 남편과 너무 많은 규칙을 세우기보다, 아이와 만나는 방식과 먹거리, 생활 습관에 대한 최소한의 양육 기준과 규칙을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lt;p&gt;&lt;p&gt;끝으로 이호선은 함소원에게 &quot;아이에겐 강력한 엄마가 되면 안 된다&quot;며 &quot;열심히 잘 키우고 있는데 부모 교육 받고 키워라&quot;고 전했다. 상담을 마친 함소원은 &quot;진짜 사이다 한 잔 마신 것 같다. 묵혀 있던 게 조금 내려가니까 살 것 같다. 언제든지 나오겠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원경의 Natural Awareness Pilates, 건강한 하체 만들기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2589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258956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6:3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1.jpg&amp;code=06&quot; /&gt;&lt;p&gt;현대인들은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생활과 반복된 움직임 습관으로 인해 하체 정렬의 변형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발의 지지력 강화를 위한 체어 운동은 효과적이다.&lt;p&gt;&lt;p&gt;발의 불안정성은 발목, 무릎, 골반의 정렬에 영향을 주고, 시간이 지나면서 허리와 어깨, 목까지 연결되어 다양한 불편함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lt;p&gt;&lt;p&gt;이번 체어 운동은 몸의 가장 아래에서 체중을 지탱하는 발의 지지력과 감각을 깨우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건강한 움직임은 발에서 시작됩니다. 발이 안정되면 하체의 정렬이 달라지고, 몸 전체의 균형도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다.&lt;p&gt;&lt;p&gt;Natural Awareness Pilates는 몸을 억지로 교정하기보다 움직임 속에서 스스로 몸을 인지하고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lt;p&gt;&lt;p&gt;이번운동은 의자에 서서 다리 옆으로 드는 동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2.jpg&amp;code=06&quot; /&gt;&lt;p&gt;1. 체어 위에서 한쪽 발로 중심을 잡고 발의 3점 지지(엄지볼, 새끼볼, 뒤꿈치)를&lt;p&gt;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몸통의 안정화를 느끼며 척추와 골반의 중심을 잡는다. 이 단계에서 발과 코어의 안정화가 시작된다.&lt;p&gt;&lt;p&gt;2. 골반이 크게 기울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올린다. (고관절 외전 40도)&lt;p&gt;지지하는 다리의 중둔근과 발의 아치 조절 능력이 함께 사용되며, 골반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lt;p&gt;3. 다리 모으기&lt;p&gt;움직였던 다리를 서있는 다리 앞으로 가져온다. 골반과 몸통의 중심을 유지한다.&lt;p&gt;다리를 내리는 과정에서도 지지 발의 엄지와 발바닥이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성을 유지하며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거나 무릎이 과신전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3.jpg&amp;code=06&quot; /&gt;&lt;p&gt;4. 다리를 앞으로 펴서 든다 . 고관절과 코어의 연결을 느껴본다. 보행 시 다리를 앞으로 옮겨가는 패턴과 비슷한 움직임으로 골반의 안정성과 체중 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lt;p&gt;&lt;p&gt;&lt;p&gt;5. 다시 사이드 리프트, 다리를 다시 옆으로 보내며 고관절의 움직임 범위와 엉덩이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작이다. 움직이는 다리보다 지지하고 있는 다리의 안정성이 더 중요하다.&lt;p&gt;&lt;p&gt;&lt;p&gt;6. 뒤쪽 움직임, 다리를 뒤로 보내며 엉덩이의 신전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lt;p&gt;허리가 과신전 되지 않고, 엉덩이 뒤쪽의 힘으로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은 보행 시 뒤로 밀어내는 추진력과 연결된다.&lt;p&gt;&lt;p&gt;7. 무릎 굴곡 + 외회전, 무릎을 접으며 고관절을 외회전 한다.&lt;p&gt;골반의 과한 틀어짐을 주의한다. 중둔근과 깊은 고관절 안정근이 활성화된다.&lt;p&gt;&lt;p&gt;8. 내회전 유지, 무릎을 안쪽으로 접어 고관절 내회전과 골반 안정성을 유지한다.&lt;p&gt;몸통이 흔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고관절이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절한다. 고관절 주변이 당기면 잘 하고 있다는 뜻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4.jpg&amp;code=06&quot; /&gt;&lt;p&gt;9. 마무리 정렬, 다리를 다시 중앙으로 돌아오며 처음의 정렬을 회복한다. 움직임 후에도 발의 아치와 골반의 중심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며 몸 전체의 연결을 다시 느끼는 과정이다.&lt;p&gt;&lt;p&gt;※모든 동작은 4회 이상 진행하도록 한다.&lt;p&gt;&lt;p&gt;안원경 선생님은 &quot;이번 운동의 움직임은 단순히 다리를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라, 발의 안정성 → 골반 조절 → 체중 이동 → 보행 패턴까지 이어지는 전신 협응 운동이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258956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YD코리아, 의정부 서비스센터 오픈… 경기 북부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50922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33509220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5:4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335092206_1.jpg&amp;code=06&quot; /&gt;BYD코리아가 경기 북부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12일 &#039;BYD Auto 의정부 서비스센터&#039;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lt;p&gt;&lt;p&gt;이번에 문을 연 의정부 서비스센터는 BYD코리아 승용 부문이 경기 북부 지역에 처음으로 마련한 공식 서비스 거점이다. 해당 센터는 의정부시 가능동(평화로 724)에 위치해 있으며, 의정부를 포함해 양주, 동두천, 포천 등 인근 경기 북부 지역 고객들의 정비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센터 내부에는 총 5대의 워크베이가 배치되어 하루 최대 30대까지 차량 수리가 가능하다.&lt;p&gt;&lt;p&gt;의정부 서비스센터에는 BYD의 전문 기술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담 테크니션들이 상주한다. 이들은 일반적인 차량 정비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구동 모터 등 전기차에 특화된 정비, 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비 프로세스는 글로벌 BYD 서비스 규격 및 기준에 맞추어 일관되게 적용된다.&lt;p&gt;&lt;p&gt;BYD코리아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에서 제품력만큼이나 신속하고 편리한 사후 서비스가 브랜드 신뢰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전하며, 이번 의정부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t;b&gt;BYD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26개소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lt;/b&gt;했다. 기술 인력 육성과 교육 강화를 통해 전국 모든 거점에서 균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싹한 연애&#039; 호텔 대표 박은빈, 실체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230708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22307083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0: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230708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23070833_2.jpg&amp;code=06&quot; /&gt;&#039;오싹한 연애&#039;에서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 박은빈의 실체가 밝혀진다.&lt;p&gt;&lt;p&gt;tvN 새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제작진은 15일,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의 비밀을 담은 &#039;여리의 비밀&#039;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 &lt;p&gt;이번 티저 영상은 레이나 그룹의 상속녀이자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 천여리를 둘러싼 직원들의 뾰족한 시선으로 이어진다. 직원들은 사람들을 보는 체 만 체하고, 장갑 낀 손으로 &#039;거리 유지&#039;를 강조하며 접근을 차단하는 천여리의 행동들이 자신들을 투명 인간 취급하는 특권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 터.&lt;p&gt;&lt;p&gt;천여리를 향해 &quot;귀신들이 안 잡아가나 몰라&quot;라며 수군대는 직원들의 목소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람들과 &#039;나 빼고 거리두기&#039;를 실천 중인 천여리의 철벽을 뚫은 뜻밖의 존재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매일 밤 천여리에게 남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수상한 손님들이 찾아오는 것.&lt;p&gt;&lt;p&gt;잠자리에 누운 천여리는 낯선 기척을 느낀 듯 눈을 번쩍 뜨고 사방을 예의주시하기 시작한다. 경계심을 곧추세운 채 집에 들어온 존재를 눈으로 확인한 천여리는 그제서야 상대를 향해 &quot;가요, 빨리&quot;라고 말하며 익숙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구도 다가설 수 없는 천여리의 철벽을 뚫고 나타난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lt;p&gt;&lt;p&gt;비밀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의 뾰족한 시선도 감내해야만 하는 천여리가 과연 망자들의 무한 방문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039;오싹한 연애&#039;는 2011년 개봉한 동명의 한국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며,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진 신곡 &#039;노래하는 곳에&#039; 유튜브 인기 급상승 7위 &#039;인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214175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21417509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30:1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21417509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손태진이 새 리메이크 앨범 &#039;여름 향수&#039;를 발매해 인기다.&lt;p&gt;&lt;p&gt;손태진은 지난 10일 리메이크 앨범 &#039;여름 향수&#039;를 발매했다. 일부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고 &#039;노래하는 곳에&#039;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7위에 올랐다.&lt;p&gt;&lt;p&gt;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039;여름 향수&#039;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성인가요 차트에서 트리플 타이틀곡 중 &#039;노래하는 곳에&#039;, &#039;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039;, &#039;장미&#039;, &#039;오늘 같은 밤&#039;, &#039;당신은 안개였나요&#039;까지 1위부터 5위에 랭크됐다.&lt;p&gt;&lt;p&gt; 뮤직비디오도 호평을 받고있다. 손태진의 따뜻한 음색과 여름의 온도를 담아낸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진 &#039;노래하는 곳에&#039; 뮤직비디오는 벅스 성인가요 영상 차트 2위를 기록했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0위에 올랐다.&lt;p&gt;&lt;p&gt;한편, 손태진은 오는 19~21일 서울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과 7월 17~18일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039;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039;THE MAESTRO&#039;&#039;를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노인 학대 멈춰..김용빈, &#039;나비새김&#039;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3512953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35129539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8:2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35129539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용빈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lt;p&gt;&lt;p&gt;지난 12일 보건복지부가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039;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039; 기념행사에서 김용빈은 &#039;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나비새김&#039; 홍보대사로 위촉됐다.&lt;p&gt;&lt;p&gt;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은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와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2019년부터 &#039;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나비새김&#039;으로 브랜드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학대 예방과 신고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lt;p&gt;&lt;p&gt;보건복지부는 김용빈을 높은 대중적 호감도와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했다. 이어 &quot;노인 학대에 대한 부정적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및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긍정적 인식 전환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quot;며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김용빈은 &quot;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맡게 되어 감사하다&quot;며 &quot;모든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OOK] &#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 출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36199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361997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7: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3619977_1.jpg&amp;code=06&quot; /&gt;&lt;p&gt;진짜역사를 저술한 신간 &#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가 출간 됐다.&lt;p&gt;&lt;p&gt;시민혁명 출판사는 6월 호국영령의 달을 맞이해 우리 역사를 뒤돌아볼 수 있도록 &#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를 준비했다.&lt;p&gt;&lt;p&gt;이번 책의 저자는 고려사 복원 학회장인 책보고다. 이번 작품은 저자가 전국 1200여 고등학교에서 구독하고 있는 진로진학 정보 전문지 &#039;나침반36.5&#039;에 3년간 연재했던 한국사 모음이다.&lt;p&gt;&lt;p&gt;&#039;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039;는 책보고가 3년간 연재한 총 36개의 삼국·고려시대 글로 채워진 도서로 독자들의 모음집 발간 요구로 이뤄졌다.&lt;p&gt;&lt;p&gt;이번 책은 총 272페이지 모두 컬러 페이지이며 지도들과 참고 사진들로 구성 됐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특히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찾거나 우리 역사에 대한 현실적인 입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p&gt;저자 책보고는 &quot;나침반 36.5의 연재 글은 매달 6~8 페이지로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기존 한국사 강역 해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학생 스스로 비교 검증하여 결과적으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췄다&quot;며 &quot;우수한 민족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매달 글을 쓰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3619977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나침반 36,.5는 많은 자문위원들로 구성되어, 전국 현장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참조하는 월간지다. 2025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잡지 장관상을 수상했고, 한국 잡지협회 주관의 2026년 우수콘텐츠 잡지에도 선정되었다. 전국 공공도서관 및 복지관, 재외문화원 등 650개소에도 추가로도 보급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오요안나 가해 지목 기캐 대질 또다시 불발? 증인 불출석 신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42746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1014274611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6: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4274611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4274611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이슈로 주목을 받은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유족이 가해자로 지목한 기상캐스터 2명과의 증인 신문 대질을 앞둔 가운데 증인 1명이 불출석 의사를 드러냈다.&lt;p&gt;&lt;p&gt;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는 18일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손해배상 소송 6번째 변론기일을 통해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증인으로 지목된 인물 중 1명이 불출석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앞서 진행됐던 5번째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했던 4명 모두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quot;불출석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주소 보정 절차를 밟도록 하며 다음에도 불출석할 경우 과태료 부과도 검토하겠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현재 증인 신문에 출석할 인물로는 고인의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과 고인의 동료, 피고 측에서 신청한 기상팀 PD 등이 포함됐다. &lt;p&gt;&lt;p&gt;특히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폐문부재 등으로 출석요구서 송달이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lt;p&gt;&lt;p&gt;이후 피고 측은 &quot;저희 쪽에서 신청한 기상팀 PD의 경우 다음 기일에는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quot;라고 밝혔고 유족 측이 신청한  동료 기상캐스터의 경우 비공개 신문이 필요해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lt;p&gt;&lt;p&gt; 고 오요안나 유족은 지난 2025년 10월 3명에 대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스타뉴스에 &quot;법원에 증인 신청을 한 상태이며 3명 모두 증인석에 서는 것이 우리의 바람&quot;이라고 밝혔다. &lt;p&gt; &lt;p&gt;고 오요안나는 향년 28세 나이로 2024년 9월 세상을 떠났다. 부고는 고인의 사망 이후 3개월 만인 2024년 12월 세간에 알려졌다. 이후 고인이 생전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파장이 일자 MBC는 오요안나 사망 4개월 만에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quot;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quot;라며 &quot;내부적으로 자체 조사를 진행했고, 신속하게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혀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고용노동부도 지난 2025년 2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과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MBC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고 &quot;기상캐스터는 근로자에 해당되지 않는다&quot;라고 보면서도 &quot;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quot;라고 결론을 내렸다.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한 것은 고 오요안나가 사망한 지 약 8개월 만이다.&lt;p&gt;&lt;p&gt;MBC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인다&quot;라며 고 오요안나와 유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어 &quot;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조직문화 개선, 노동관계법 준수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올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며 &quot;고 오요안나 씨에 대한 &#039;괴롭힘 행위가 있었다&#039;는 고용노동부의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체 없이 수행하겠다. 관련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quot;라고 전했다. 또한 &quot;앞서 노동부에 제출한 &#039;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개선계획서&#039;를 바탕으로 이미 개선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quot;라며 &quot;이번 발표를 계기로 미진한 부분은 없는지 거듭 확인하고 보완해 나가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MBC는 &quot;프리랜서 간, 비정규직 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도 최대한 빨리 개선할 수 있는 제도를 더 보완, 강화하겠다. 현재 운영 중인 클린센터를 확대 강화해 괴롭힘이나 어려움을 곧바로 신고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하겠다.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동료들이 이를 인지했을 때는, 익명성을 담보 받고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quot;라며 &quot;일부 프리랜서들의 근로자성 판단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합당한 조치를 시행하겠다&quot;며 &quot;고 오요안나 씨의 안타까운 일에 대해 유족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성료… 김민솔 우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18464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1019184647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5:3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1846479_1.jpg&amp;code=06&quot; /&gt;김민솔이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대한골프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열렸다.&lt;p&gt;&lt;p&gt;이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동은, 브랜드 앰버서더 박현경과 김민별, 신지애, 박민지, 서교림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현장에는 약 1만 8000명의 갤러리가 방문해 열기를 더했다.&lt;p&gt;&lt;p&gt;김민솔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두 개와 보기 한 개를 기록해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국가대표 양윤서는 한 타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대회 기간 네 개의 파3홀에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CLE 등 차량이 홀인원 경품으로 걸렸지만, 해당 경품의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91846479_2.jpg&amp;code=06&quot; /&g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처음으로 대회를 후원하며 총상금을 15억 원으로 증액했다. 우승자 김민솔에게는 상금 4억 원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차량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아울러 &#039;AIG 위민스 오픈&#039;과 &#039;일본여자오픈골프챔피언십&#039; 출전권도 부여됐다. 우승자 캐디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GLB 1년 리스 혜택이 제공됐다.&lt;p&gt;&lt;p&gt;대회 현장에는 주요 차량이 전시됐으며,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사전 예약 나흘 만에 1000건을 돌파한 &#039;더 뉴 S-클래스&#039;를 비롯해 여러 모델이 전시됐고, 캠핑 테이블과 푸드트럭을 결합한 &#039;G-클래스 존&#039;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샵에서는 대회 공식 굿즈가 판매됐다.&lt;p&gt;&lt;p&gt;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첫 해에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의미를 두며, 앞으로도 한국여자오픈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일본 이겨라! 제발!&quot;... &#039;도대체 왜&#039; 멕시코 사람들이 광란에 빠졌나 [과달라하라 IN]</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180499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18049914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4:06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1.jpg&amp;code=06&quot; /&gt;과달라하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리베라시온 광장 팬 페스타 현장에서 아주 흥미롭고 이색적인 광경이 포착됐다. 대형 스크린을 가득 메운 대다수의 멕시코 현지 관중들이 지구 반대편에서 온 일본 대표팀을 향해 일방적이고도 열렬한 응원을 보낸 것이다.&lt;p&gt;&lt;p&gt;14일 오후(현지시간) 리베라시온 광장 팬 페스타의 대형 스크린에는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경기가 상영됐다. 멕시코 축구팬들은 경기 시작부터 일제히 일본의 편에 섰다.&lt;p&gt;&lt;p&gt;이들은 경기 중간중간 스페인어로 일본을 뜻하는 &quot;하폰(Japon)!&quot;을 연호하며 피치 위 일본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반면 네덜란드가 날카로운 공격을 전개하거나 일본의 골문을 위협하는 상황을 만들 때마다 광장에는 야유와 탄식이 쏟아졌다.&lt;p&gt;&lt;p&gt;현지 팬들의 응원 열기는 날씨마저 집어삼켰다. 경기 중반에는 과달라하라 특유의 억수 같은 폭우가 약 30분간 세차게 쏟아졌다. 하지만 놀랍게도 광장 중앙 지역에 모인 수많은 관중은 피하거나 우산을 쓰기는커녕,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90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광장 한복판에서 이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본 본 기자 역시 꼼짝없이 비에 쫄딱 젖은 채 취재를 이어가야 했을 정도로 현장의 몰입도는 엄청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3.jpg&amp;code=06&quot; /&gt;쏟아지는 빗속에서 치러진 경기는 그야말로 혈투였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가운데 후반 5분 네덜란드의 버질 판다이크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주자 광장에는 짙은 아쉬움이 맴돌았다.&lt;p&gt;&lt;p&gt;그러던 후반 12분 일본 나카무라 게이토의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동점골이 터지자 멕시코 관중들은 마치 자국팀이 골을 넣은 듯 환호했다. 후반 19분 네덜란드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다시 추가골을 허용해 1-2로 끌려가는 와중에도 멕시코 팬들의 &#039;하폰&#039; 외침은 멈추지 않았다.&lt;p&gt;&lt;p&gt;기어이 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마다 다이치의 극적인 헤더 동점골이 터지자 리베라시온 광장은 그야말로 광란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lt;p&gt;&lt;p&gt;극장골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와중에 몇몇 멕시코 관중들은 취재진을 향해 다가와 동양인 외모를 보고 &quot;일본인이냐&quot;고 물으며 반갑게 아는 척을 해오기도 했다. 이에 기자가 &quot;코레아노(한국인)&quot;라고 답하자,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2.jpg&amp;code=06&quot; /&gt;경기가 2-2 무승부로 종료되자 광장에 모인 멕시코인들은 일제히 일본을 외치며 승점 1을 획득한 것에 기뻐했다.&lt;p&gt;&lt;p&gt;축제 분위기는 경기 종료 후에도 이어졌다. 광장 한편에서 일본 유니폼을 입은 현지 일본인 축구팬이 발견되자, 흥분한 멕시코 관중들이 달려들어 그를 번쩍 들어 올리고 헹가래를 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lt;p&gt;&lt;p&gt;현장에서 경기를 함께 지켜본 멕시코 현지 팬에게 왜 이토록 일방적으로 일본을 응원했는지 묻자 뜻밖의 따뜻한 답변이 돌아왔다. 그는 &quot;멕시코인들은 아시아를 사랑한다. 한국인도 마찬가지다&quot;라며 &quot;우리 모두는 축구를 통해 국경을 넘어 우정을 나눠야 하는 친구 사이이기 때문&quot;이라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049914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엄마 같은 강민호 선배 닮고 싶다&quot; 연세대 김동주, &#039;장타율 0.759&#039; 대학 최고 포수가 마지막 도전 나섰다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20063795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2006379543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4: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1.jpg&amp;code=06&quot; /&gt;대학 최고의 강타자 연세대 김동주(22)가 프로 지명을 목표로 했다. &lt;p&gt;&lt;p&gt;김동주는 도산초-화순중-장충고 졸업 후 연세대 안방을 4년째 이끌고 있는 안방마님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1㎝ 몸무게 93㎏으로 탄탄한 체격에서 나오는 장타가 매력적이다. 올해 9경기 타율 0.448(29타수 13안타) 2홈런 9타점, 출루율 0.585 장타율 0.759 OPS(출루율+장타율) 1.344를 마크했다. 15일 시점 현재까지 대학 통산 기록도 64경기 타율 0.413(167타수 69안타) 8홈런 60타점, 출루율 0.543 장타율 0.683에 달한다.&lt;p&gt;&lt;p&gt;겨우내 부단히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한 덕분이다. 최근 대전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김동주는 &quot;지난겨울 준비했던 게 잘된 거 같다. 수비에서는 실책을 줄이려 애썼고 타격에서는 장타를 칠 수 있게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올해가 마지막 드래프트인 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다&quot;고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나를 아예 바꿔보자는 생각을 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꿨다. 고등학교 때는 평범한 포수였다면 지금은 어깨도 인정받는 포수가 된 것 같다&quot;라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2.jpg&amp;code=06&quot; /&gt;김동주는 이진하(22·롯데), 정준영(22·KT), 이민준(22·한화)와 동기다. 당시 프로팀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2년 전 얼리 드래프트로 나가서도 마찬가지였다.&lt;p&gt;&lt;p&gt;좌절할 법한 상황에서도 강민호(41·삼성)를 바라보며 품은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 김동주는 &quot;포수를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했는데 특정 팀보단 강민호 선수가 좋아 시작했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누가 봐도 야구를 잘하지 않나. 어릴 때는 강민호 선배님도 실수하는 게 있으셨던 거 같은데 고참 돼서는 팀을 통솔하고 그라운드에 있는 선수들을 엄마처럼 케어하는 부분이 보였다. 만약 프로에 가면 나도 그런 포수가 돼야 하므로 배우고 싶어서 롤모델로 삼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자타공인 파워가 강점인 포수다. 2루 팝 타임도 평균 1.9초에 지난 8일 제4회 한화이글스 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대학 올스타 대표로 홈런 더비에 나갈 만큼 파워를 인정받았다. 결승까지 올라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를 지켜본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quot;대학 포수 3명 중에는 가장 앞서 있다. 포수 수비에 안정감이 있고 장타를 칠 수 있는 파워를 갖췄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또 다른 KBO 구단 스카우트 B 역시 &quot;김동주는 수비와 타격의 밸런스가 좋은 포수다. 확실히 대학교 가서 장타가 기대되는 선수로 성장했다. 수비 기량도 무난하고 포수로서 나쁜 버릇이 없지만, 타격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공격형 포수에 가깝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3.jpg&amp;code=06&quot; /&gt;김동주 역시 &quot;나 스스로 강한 포수라고 정의하고 싶다. 어깨도 강하고 강한 타구를 만드는 데 자신 있다&quot;라며 &quot;일주일에 많으면 4경기를 하는데 감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다. 아직 블로킹과 투수 리드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어깨는 정말 자신 있다. 부족한 부분도 계속 발전할 수 있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올해는 포수 풀이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2라운드 이내 지명될 대형 포수는 보이지 않지만, 고교, 대학에 걸쳐 전반적으로 프로 무대에 갈 만한 포수 자원이 많다. &lt;p&gt;&lt;p&gt;그 가운데 공격력만큼은 누구보다 많이 뒤처지지 않겠다는 각오다. 김동주는 &quot;다들 수비는 비슷할 것 같은데 경험도 쌓였고 공격력은 그 선수들보다 자신 있다. 아무래도 마지막 기회다 보니 남은 3개월 동안 내 색깔을 다 보여주고 싶다. 고교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고 대학 선수 중 1번으로 지명되고 싶다. 드래프트 후에는 연고전, 23세 이하(U-23) 대표팀도 있는데 모두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어느 팀이든 뽑아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여기 한화에는 연세대 선배님이신 박상원 선배님도 있다&quot;고 웃으며 &quot;프로에 가면 에이스 선수들 공은 다 잡아보고 싶고 타자로서 승부도 하고 싶다. 동기들이나 같은 학교 친구들이랑도 모두 상대하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063795430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재, 드레스에 운동화..월드컵 잔디 &#039;혼문&#039; 지켰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280886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28088606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0:3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28088606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케이팝 데몬 헌터스&#039;의 &#039;골든&#039;을 불러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최근 개막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한국어 가사가 포함된 공식 주제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뒤늦게 이재가 신고 있던 신발이 운동화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드레스에 맞춘 구두가 아니라, 월드컵 잔디 구장을 지키기 위한 운동화 스타일링이라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lt;p&gt;&lt;p&gt;이재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 개막식 무대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공식 주제가 &#039;DNA&#039;를 선보였다.&lt;p&gt;&lt;p&gt;이번 월드컵 공식 주제가 &#039;DNA&#039;는 이재가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 게타, 메건 디 스탤리언과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어 가사를 직접 써넣었다. 이재는 공연을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방금 있었던 일이 믿기지 않는다.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quot;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이재는 푸른색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잔디 가운데 설치된 무대를 올랐다. 특히 이재는 월드컵 경기장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착용한 것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네티즌들은 이재가 월드컵 경기장잔디의 혼문을 지켰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영현, 5개 도시 단독 콘서트 투어 마무리..치유→희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1409380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14093808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20:1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4093808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영현이 전국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이영현은 지난 13일 제주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을 마지막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039;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039;의 대장정을  마쳤다. 지난 3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용인, 그리고 제주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됐다.&lt;p&gt;&lt;p&gt;&#039;빛을 담은 너에게&#039;, &#039;오늘도 사랑해&#039;, &#039;해, 달 그리고 별들&#039;, &#039;JUST LOVE&#039; 등 자신의 섬세한 가창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사로잡은 이영현은 &#039;체념&#039;, &#039;연&#039; 등 자신을 대표하는 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lt;p&gt;&lt;p&gt;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quot;특히 이번 투어 공연에서 이영현은 게스트와 인터미션 없이 3시간 가량의 러닝 타임을 홀로 라이브를 채우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매년 &#039;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039;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콘서트를 구축해 온 이영현은 올해 투어 규모를 전국으로 확대했다.&lt;p&gt;&lt;p&gt;전국투어를 마친 이영현은 &quot;올해도 변함없이 제 공연을 찾아주신 팬분들 덕분에 이번 투어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 제 음악을 통해 모두가 위로와 휴식을 얻고 다시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4093808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에휴, 착한 사람&quot;..아이유, 결혼식장서 포착 &#039;민폐 칼차단 하객룩&#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593591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59359164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18: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59359164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아이유(33)가 결혼식장에서 포착됐다.&lt;p&gt;&lt;p&gt;아역 배우 김태연 모친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와 깜짝 만남을 인증했다. 김태연은 지난해 OTT 넷플릭스 &#039;폭싹 속았수다&#039;에서 아이유 아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lt;p&gt;&lt;p&gt;그런 두 사람이 최근 결혼식장에서 하객으로 마주했다는 것. 공개된 사진엔 &#039;하객룩의 정석&#039;을 선보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목까지 단추를 채운 셔츠에 재킷을 걸쳐 입은 단정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톱스타의 화려함은 온데간데없이 수수한 면모를 드러냈다.&lt;p&gt;&lt;p&gt;이와 함께 김태연 모친은 &quot;우리 태연 양의 세상 최애(최고 애정)! 아이유 언니 만남. 결혼식 갔다가 바로 옆에서. 우리 딸내미 소원 성취&quot;라는 메시지를 남겼다.&lt;p&gt;&lt;p&gt;특히 그는 &quot;태연이의 별거 아닌 작은 선물에 아이 마음까지 신경 써 주면서 마지막까지 고맙단 말을 전해 주는 아이유. 에휴 착한 사람. 진짜 최고. 태연이도 저도 여러 번 심쿵했다&quot;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이어 아이유를 향해 &quot;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도한다&quot;라고 응원을 보냈다. &lt;p&gt;&lt;p&gt;한편 아이유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공개 사과한 바 있다.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제작진 등이 고개를 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야오, 강렬 &#039;Hit &#039;Em&#039; 퍼포먼스..눈길 확 [인기가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1303520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13035207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16:0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303520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미야오(MEOVV·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SBS &#039;인기가요&#039;에 출연해 EP 2집 &#039;BITE NOW&#039;의 타이틀 곡 &#039;띠로리 (DDI RO RI)&#039;와 수록곡 &#039;Hit &#039;Em&#039;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지난 14일 방송된 &#039;인기가요&#039;에서 &#039;Hit &#039;Em&#039; 무대에 오른 미야오는 곡의 무드와 어울리는 스포티한 착장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야오는 격렬하면서도 절도 있는 안무를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는 곡의 기세에 맞춰 역동적인 표정과 무대 매너로 시선을 빼앗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130352070_2.jpg&amp;code=06&quot; /&gt;EP 2집 수록곡 &#039;Hit &#039;Em&#039;은 스포티함과 강한 박동감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 곡은 어떤 상대와 상황을 맞닥뜨려도 멈추지 않고 결국 쟁취해 내겠다는 자신감이 돋보인다. 공개와 동시에 K팝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039;Hit &#039;Em&#039;은 퍼포먼스 비디오까지 공개되며 미야오의 고품격 퍼포먼스를 입증하는 또 하나의 곡으로 급부상했다.&lt;p&gt;&lt;p&gt;한편 미야오는 타이틀 곡 &#039;띠로리 (DDI RO RI)&#039;로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미야오는 앞으로도 &#039;띠로리 (DDI RO RI)&#039;와 &#039;Hit &#039;Em&#039;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엔하이픈 탈퇴 후..에반, 데뷔 싱글 첫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0535827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10053582721</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14:5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05358272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에반이 데뷔 싱글을 선보인다.  &lt;p&gt;&lt;p&gt;에반은 지난 1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039;RIDE OR DIE&#039;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아티스트가 머무는 가장 사적인 장소이자 온전한 &#039;나&#039;를 표현하는 공간인 아틀리에(작업실)에서 그의 내면을 포착한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에반은 각종 악기와 음악 장비가 가득한 아틀리에에서 노래를 부르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발산한다. 나른한 표정부터 우수에 찬 눈빛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꾸밈없이 표현했다. &lt;p&gt;&lt;p&gt;&#039;RIDE OR DIE&#039;는 에반의 내밀한 감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앞으로 펼쳐낼 음악 세계를 예고하는 싱글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039;Ride or Die&#039;는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을 그린 얼터너티브 록 장르이며, 수록곡 &#039;Overflow&#039;는 넘쳐흐르는 복잡한 감정을 차분하게 그려낸 인디팝이다. 에반은 두 곡 모두 작사, 작곡하며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039;RIDE OR DIE&#039;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lt;p&gt;&lt;p&gt;한편 에반은 지난 2020년 엔하이픈에서 희승이란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지난 3월 희승은 엔하이픈에서 탈퇴했다. 이후 에반으로 활동명을 바꾼 그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053582721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강록 &quot;♥노홍철과 놀이공원 여행하며 외향인 될 뻔&quot; [놀러코스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0823776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1008237763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14:3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082377639_1.jpg&amp;code=06&quot; /&gt;&lt;p&gt;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039;놀이공원 예능&#039;을 선보인다.&lt;p&gt;&lt;p&gt;오는 21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039;놀러코스터&#039;는 상상을 초월하는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탐방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lt;p&gt;&lt;p&gt;노홍철을 필두로 지독한 놀이공원 사랑에 빠진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네 멤버가 직접 &#039;놀러코스터&#039; 합류 계기와 관전 포인트를 전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노홍철은 &quot;PD님이 동심 어린 편지로 섭외 제안을 주셔서 신선했다&quot;며 &quot;매년 세계의 테마파크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비슷한 기호의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전했다. 최강록도 &quot;살다 보니 어느덧 50세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039;세계 속의 놀이동산에 가보지 않을래요?&#039;라는 제안을 듣는 순간, 현실을 사느라 잊고 있던 동심이 동했다&quot;며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08237763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08237763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10082377639_4.jpg&amp;code=06&quot; /&gt;&lt;p&gt;어릴 적부터 놀이공원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던 고경표는 &quot;&#039;놀러코스터&#039;를 통해 좋아하는 것은 이유 없이 좋아해도 된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quot;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여행할 때도 놀이공원 가는 걸 즐긴다는 빠니보틀은 &quot;&#039;놀러코스터&#039;는 놀이공원을 주제로 여행한다는 명확한 포인트가 흥미롭고 신선하기도 해서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최강록은 &quot;이번 여행을 통해 누구랑 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quot;며 &quot;동심이 발동해서 여행하는 동안 외향인이 될 수도 있었는데 멤버들이 배려해줘서 내향인인 채로 남아있게 됐다. 리액션을 더 많이 못 해서 후회 중&quot;이라고 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고경표는 평소 노홍철의 자유분방함과 실행력을 동경해왔다며 애정을 고백했는데, &quot;사람과 삶을 대하는 태도, 현재 주어진 순간에 열정적이고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정말 본받고 싶다. 큰 귀감이 됐다&quot;며 함께 한 소감을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lt;p&gt;&lt;p&gt;또한 빠니보틀은 &quot;일본 오키나와에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체험형 테마파크가 있다. 굉장히 실감나고 신선하고 흥미로웠어서 멤버들이랑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quot;고 추천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 4-0 대파했던 코트디부아르, &#039;골대 2회 불운&#039; 에콰도르 1-0 꺾고 월드컵 첫 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3746130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374613034</guid>
				<pubDate>Mon, 15 Jun 2026 01:05:5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374613034_1.jpg&amp;code=06&quot; /&gt;지난 3월 평가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4-0으로 대파했던 코트디부아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제압했다. 이번 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에콰도르는 슈팅이 2차례나 크로스바를 강타하는 불운을 극복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코트디부아르는 앞서 퀴라소를 7-1로 대파한 독일에 이어 2위로 조별리그를 출발했다.&lt;p&gt;&lt;p&gt;코트디부아르는 FIFA 랭킹 33위로 이번 대회 복병으로 평가받았고, 23위 에콰도르 역시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전체 2위로 통과하며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았다. 치열했던 첫 맞대결 승자는 후반 45분 극장골을 터뜨린 코트디부아르였다.&lt;p&gt;&lt;p&gt;먼저 기회를 잡은 건 에콰도르였다. 전반 11 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땅볼 크로스를 에네르 발렌시아(파추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잡았다. 상대 수비수가 미끄러지는 등 어수선한 틈을 타 왼발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7분 뒤 코트디부아르도 엘리에 와히(니스)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골키퍼 품에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37461303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374613034_3.jpg&amp;code=06&quot; /&gt;이후 양 팀 크로스바가 양 팀의 선제득점 의지를 번번이 꺾었다. 에콰도르가 먼저 거듭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23분 아크 오른쪽에서 찬 존 예보아(베네치아)의 왼발 중거리 슈팅이 먼저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7분 뒤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찬 알란 민다(아틀레치쿠MG)의 슈팅마저 크로스바에 맞았다.&lt;p&gt;&lt;p&gt;두 차례나 골대 덕분에 안도의 한숨을 내쉰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7분엔 직접 골대 불운을 겪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와히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한 게 이번에도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이후 코트디부아르는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의 슈팅이 골대를 크게 외면하고, 에콰도르 역시 곤살로 플라타(플라멩구)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는 등 양 팀 모두 좀처럼 결실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팽팽한 0의 균형은 후반 45분에야 깨졌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올린 윌프리드 싱고(갈라타사라이)의 크로스를 교체 투입된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무리했다. 디알로의 이 골은 치열했던 두 팀의 승부를 가른 결승골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37461303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PD수첩&#039; 일베 직접 마주한다..&quot;언제, 왜 시작했나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5103320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510332070</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59:0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51033207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PD수첩&#039;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 &#039;일간베스트 저장소&#039;(이하 일베) 유저들과 마주했다.&lt;p&gt;&lt;p&gt;MBC &#039;PD수첩&#039;은 16일 일베 유저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한다.&lt;p&gt;&lt;p&gt; 2026년 5월, 이른바 &#039;스타벅스 탱크데이&#039; 사태가 사회적 공분을 자아냈다. 5·18 기념일 당일에 진행된 행사 명칭에 당시 계엄군의 시민 진압을 연상시키는 &#039;탱크&#039;라는 단어가 조합되면서 역사 왜곡 및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이 제기된 것이다. 여기에 과거 정용진 그룹 회장의 SNS 행적이 더해지며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었고, 결국 재계 서열 10위의 회장이 카메라 앞에 서서 대국민 사과를 하는 초유의 사태로 이어졌다.  &lt;p&gt;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의 일탈로 치부되며 잊혀진 듯했던 &#039;일베 문화&#039;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과거 음지에 머물던 조롱과 혐오의 언어들이 이제는 다양한 SNS 플랫폼을 타고 오프라인과 청소년들의 교실까지 깊숙이 침투해 하나의 &#039;놀이&#039;처럼 소비되고 있기 때문이다. &lt;PD수첩&gt;은 유행이라는 외피를 쓰고 선 넘는 언어폭력으로 일상화된 &#039;일베 문화&#039;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lt;p&gt;&lt;p&gt;&#039;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039;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도 충격적인 행태가 목격됐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일인 5월 23일, 일부 청년들이 서거 장소인 부엉이 바위 위에서 부엉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고, 동상 앞에서 일베 손 모양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추모 공간을 일탈의 장으로 만들었다. 조사 결과, 작년 같은 날에도 어린 학생들이 단체로 모여 조롱성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온라인의 패륜적인 게시물 실태도 심각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을 비하하는 &#039;중력절&#039;이나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빗댄 &#039;호떡절&#039; 등 참사 조롱 게시글들이 온라인 상에 버젓이 유포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039;또래 문화&#039;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다.&lt;p&gt;&lt;p&gt;예전의 일베가 온라인 공간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모니터 밖 현실 공간에서도 그 흔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039;PD수첩&#039;은 조롱과 혐오를 놀이처럼 소비하는 일베 문화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있는지 들여다보았다.&lt;p&gt;&lt;p&gt;일베는 과거 세월호 희생자들을 &#039;어묵&#039;에 비유하고, 단식투쟁 중인 유가족 앞에서 &#039;폭식투쟁&#039;을 벌여 공분을 샀다. 12년이 지난 지금 &#039;PD수첩&#039;은 당시 단원고 교복을 입고 어묵을 먹으며 &#039;친구를 먹었다&#039;는 제목의 사진을 올려 일베 중 유일하게 실형 4개월을 선고받았던 차현동(가명) 씨를 추적해 만났다.&lt;p&gt;&lt;p&gt;당시 들끓었던 비판 여론과 달리, 일베 최초의 오프라인 집단행동이었던 &#039;세월호 폭식 투쟁&#039; 참여자들 대다수는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lt;p&gt;&lt;p&gt;&#039;PD수첩&#039;은 철저한 익명성 뒤에 숨어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039;일베&#039; 이용자들을 분석하기 위해 이들을 직접 만나보기로 했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일베 용어에도 &#039;등급&#039;이 있다고 말하는 10대 청소년부터, 과거 일베 사이트를 활발히 이용했지만 지금은 그곳을 떠났다는 30대 전향자까지. 다양한 연령과 이력을 가진 20명이 모여 심층 그룹 인터뷰를 진행했다.&lt;p&gt;&lt;p&gt;&quot;언제, 왜 시작했는지&quot;와 같은 기초적인 질의부터 &quot;본인이 일베라는 사실을 주변에 밝혔는지&quot;, &quot;고인 모독 게시물이나 사회적 논란이 된 행태들이 정말 괜찮다고 보는지&quot;, 그리고 &quot;그 조롱의 대상이 내 가족이 되어도 용인할 수 있는지&quot; 등 예민하고 직설적인 질문들이 차례로 던져졌다. 처음에는 그저 &#039;단순한 재미와 유머일 뿐&#039;이라던 참가자들은 개인 인터뷰에서는 이주노동자나 특정 지역에 대한 배타적 편견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근거 없는 음모론 등 문제적 인식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가벼운 유희로 조롱을 무비판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편견과 혐오가 신념처럼 굳어져 결국 개인의 사회적 인식을 형성하게 된다고 지적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GM, 여름 맞이 &#039;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039; 및 전기차 특별 점검 시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95233245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952332450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54: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523324506_1.jpg&amp;code=06&quot; /&gt;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무더위를 대비해 &#039;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039;를 시행한다. 이번 차량 점검 서비스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 기후에 대응해 안전한 차량 운행을 확보하고 냉각수, 에어컨, 타이어 등의 사전 점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차량 점검 서비스 기간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군포 및 대전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28개 KGM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lt;p&gt;&lt;p&gt;기본 점검은 여름철 운행에 필수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항목은 ▲에어컨 및 히터 작동 상태와 필터 ▲엔진오일, 변속기 오일 등 각종 오일류 누유 및 상태 ▲부동액 ▲브레이크 및 패드 ▲배터리 ▲연료 필터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이다. 아울러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lt;p&gt;&lt;p&gt;소비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카카오톡 KGM SNS 채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할 때 공임의 20%를 할인해 준다. 또한 KGM이 올해 1월 애fter마켓 수요 대응을 위해 새로 론칭한 부품 브랜드 &#039;오토요람(Auto Yoram)&#039;의 연료첨가제를 구매할 경우에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lt;p&gt;&lt;p&gt;이와 별도로 KGM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039;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039;을 지속해서 운영 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오는 12월까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실시된다. 대상 차량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 사이에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포함),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 및 판매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lt;p&gt;&lt;p&gt;&#039;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캠페인&#039; 및 전기차 특별 점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KG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KGM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권동호, &#039;참교육&#039; 출연 비화 &quot;&#039;우진 엄마&#039; 박지연 추천..날 구해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4500833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450083358</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49: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4500833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권동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 출연 비하인드와 함께 배우 박지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권동호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작년에 회사가 없어지고 놀랍도록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됐을 때 연락이 왔다&quot;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03학번 지연이 누나가 &#039;이런 작품이 있는데 역할이 크진 않지만 감독님께 추천하려고 한다&#039;고 연락을 줬다&quot;며 &quot;정말 오랜만에 누나에게 온 연락이었고 너무 고마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무도 날 찾지 않으면 나 자신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절대로 그렇지 않지만,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다&quot;며 &quot;그 시간에서 나를 구해준 것이 바로 이 작품이었고 추천해준 지연이 누나였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또한 &quot;큰 역할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고 잘 마무리했던 것 같다&quot;며 &quot;좋은 작품이 나와서 좋고 박지연 누나가 잘돼서 더 좋다.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나도 열심히 해서 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quot;며 &quot;&#039;참교육&#039; 고마워요, 박지연 고마워요&quot;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지연은 &quot;나도 고마워요. 우진이 아빠. 권동호 배우님. 동호야&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휠러에게 싱커, 산체스에게 체인지업 배웠다&quot; KBO 1순위 후보 박찬민은 &#039;왜&#039; 미국으로 향했나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2135217948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21352179489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4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5.jpg&amp;code=06&quot; /&gt;올해 고교 최대어로 불리던 광주일고 우완 에이스 박찬민(18)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섰다.&lt;p&gt;&lt;p&gt;박찬민은 최근 광주일고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내가 원하는 건 필라델피아가 다 맞춰줬다. 금액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성장시킬지까지 신경 써줬다. 특히 선수를 장기적으로 보고 관리해주려는 시스템에 가장 끌렸다&quot;고 미국 직행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지난달 24일 MLB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의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한국 출신 우완 유망주 박찬민과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은 120만 5000달러(약 18억 원)로 박찬민을 영입하기 위해 대만 출신 유망주와 계약을 보류하고, 마이너리그 소속 선수 2명을 트레이드하는 등 국제 아마추어 계약금 한도를 확보하는 데 공을 들였다.&lt;p&gt;&lt;p&gt;국내외 스카우트들로부터 현시점까지 올해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이기도 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91㎝, 몸무게 94㎏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최고 시속 151㎞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모두 효과적으로 구사한다. &lt;p&gt;&lt;p&gt;김도영(23·KIA 타이거즈) 이후 전라 지역에서 모처럼 나온 대형 재능이라는 평가다. 만약 한국에 잔류했다면 올해 9월 열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를 다툴 수 있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4.jpg&amp;code=06&quot; /&gt;KBO 스카우트 A는 &quot;박찬민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투수다. 선발과 중간 어디든 가능할 만큼 제구에 대한 감각이 있다. 감각적인 부분이 좋다 보니 직구, 슬라이더, 커브도 곧잘 구사한다&quot;고 호평했다. &lt;p&gt;&lt;p&gt;또 다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 역시 &quot;박찬민은 좋은 신체 조건에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슬라이더가 주 무기인데 체인지업, 커브 다 좋다. 아무래도 제구가 되다 보니 경기 운영도 좋다. 제구력이나 구속 모두 하현승(18·부산고)보다 낫다고 보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KBO 구단들의 숱한 관심에도 박찬민은 한국 잔류가 아닌 미국 직행을 선택했다. 최근 미국으로 향한 고교 유망주 중에도 이미 국내로 복귀한 사례가 나왔고, 고교 졸업 후 곧장 미국 무대에 도전한 선수들의 성공 확률은 여전히 높지 않다. 하지만 박찬민은 자신의 미래를 장기적으로 바라본 필라델피아의 청사진에 마음이 움직였다.&lt;p&gt;&lt;p&gt;박찬민은 &quot;지난 겨울까지만 해도 KBO리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시즌 들어가면서 필라델피아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를 원했다. 고민은 딱히 길지 않았다. 정말 대우를 잘해주셨고, 이렇게 나를 원한다면 도전해도 좋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2.jpg&amp;code=06&quot; /&gt;어릴 때부터 메이저리그를 보며 야구선수를 꿈꿨던 것도 영향을 미쳤다. 사회인야구를 하는 아버지를 따라 초등학교 1학년 때 야구를 시작한 박찬민의 눈에 일찍 들어온 선수도 TV 속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였다.&lt;p&gt;&lt;p&gt;박찬민은 &quot;어릴 때부터 오타니 선수를 좋아했다. 2016년부터 봤는데 오타니 선수가 처음 미국 가서는 투·타 모두 잘하지 못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그때도 좋아했다. 투수로서 모든 걸 닮고 싶었고, 무엇보다 인성이 바른 선수라 멘탈적으로 닮고 싶었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필라델피아를 직접 방문했을 때는 반신반의했던 마음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박찬민의 계약 당일 잭 휠러(36), 애런 놀라(33), 크리스토퍼 산체스(30) 등 메이저리거들이 직접 그를 반기고 조언하길 주저하지 않았다. 휠러는 두 차례 사이영상 2위에 오른 올스타 투수, 놀라는 필라델피아 프랜차이즈 스타다. 산체스는 지난해 사이영상 2위이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에 5이닝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던 투수다. &lt;p&gt;&lt;p&gt;박찬민은 &quot;필라델피아 라커룸에도 갔는데 모든 투수가 반겨줬다. 다들 나를 후배라고 생각하고 뭐든 알려주려고 했다. 산체스 선수는 자신도 어렸을 때 미국에 왔는데 너도 할 수 있다면서 체인지업을 알려주고 격려해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놀라 선수는 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줬다. 원래 메이저리그 볼 때는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두 팀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필라델피아가 좋아졌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1.jpg&amp;code=06&quot; /&gt;잠깐의 조언에도 훈련법과 디테일이 남달랐다. 박찬민은 &quot;휠러 선수는 싱커를 배웠고 투구 밸런스에 대한 고민도 물어봤다. 선발 투수는 5일 턴이 있지 않나. 휠러 선수는 그때마다 자신이 발전하고 싶은 걸 정해 계속 시도하라고 했다. 또 마침 그날은 휠러 선수가 불펜 피칭을 하는 날이었다. 제구가 너무 좋아서 그 방법을 물어봤다&quot;고 떠올렸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휠러는 (메츠 시절) 제이콥 디그롬에게 많이 배웠다고 했다. 디그롬은 매번 몸을 풀 때 아웃 코스에 10개를 던지고 시작한다고 한다. 엄청나게 던지기 어려운 코스인데, 무조건 10개를 먼저 던진다. 잘 들어가야 다른 변화구도 연습을 시작한다고 한다&quot;고 혀를 내둘렀다. &lt;p&gt;&lt;p&gt;필라델피아의 박찬민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됐다. 당분간 박찬민은 공을 던지지 않고 한국과 미국을 오고 가며 완전한 회복과 신체적인 성장에 집중한다. 필라델피아는 이 과정에 필요한 모든 항공편을 지원한다. 유망주들과 함께 지낼 숙소와 적응을 위한 통역도 이미 마련했다. 이에 함께 있던 짝꿍이자 포수 김선빈(18)도 안심했다. 김선빈은 &quot;(박)찬민이가 자랑스럽다. 가면 외롭고 힘들 수 있는데 이겨내야 성공한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quot;열심히 잘해보겠다&quot;고 화답한 박찬민은 &quot;필라델피아에서 식단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어떻게 훈련을 해야 할지 다 정해줬다. 영어도 배우고 있다. 아직 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 가서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하는 데 꼭 성공해서 다른 길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21794893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망24시] 토요타 하이퍼카 #7, 4년 만에 통산 6번째 우승 &#039;제네시스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91831595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9183159505</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37: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3159505_1.jpg&amp;code=06&quot; /&gt;프랑스 르망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제94회 르망 24시간 레이스 결승에서 토요타 레이싱 7호차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토요타자동차의 이번 우승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지난 3년간은 페라리가 3연패를 기록했으나, 토요타가 4년 만에 르망 24시간 레이스 정상 자리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결승 레이스에서 14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 토요타 레이싱 7호차의 &#039;TR010 하이브리드&#039;(마이크 컨웨이, 닉 드 브리스, 코바야시 카무이 탑승)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토요타는 통산 6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벤틀리의 우승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역대 르망 24시간 레이스 최다 우승 기록은 포르셰가 19회로 가장 많고, 아우디가 13회, 페라리가 12회, 재규어가 7회를 기록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83159505_2.jpg&amp;code=06&quot; /&gt;이번 우승으로 토요타 레이싱의 팀 대표를 겸하고 있는 코바야시 카무이 선수는 개인 통산 2번째 르망 우승을 달성했다. 현재 르망 24시간 레이스 코스 레코드를 보유 중인 코바야시 선수는 2021년 첫 우승 이후 5년 만에 다시 한번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번 대회에서 포디움에 1위와 3위로 2팀을 등극시킨 토요타는 이로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2위는 BMW M팀 WRT로 시종일관 무서운 집중력으로 레이스를 지배했다. 하지만 막판 토요타의 추격을 따돌리는데에는 실패했다. &lt;p&gt;&lt;p&gt;한편 국내에서 관심을 모았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19번차가 종합순위 13위에 올랐다. 완주를 목표로 했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목표를 이뤘지만 순위권에는 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17번차는 레이스 도중 완주하지 못하고 리타이어를 기록하기도 해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기도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선수들 긴급 미팅 &quot;&#039;반드시 우승&#039; 단단한 각오 생겼다&quot;→극적 무승부 &#039;댈러스의 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1328885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913288856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37:0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288856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2888562_2.jpg&amp;code=06&quot; /&gt;&quot;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가 생겼다.&#039;&quot;&lt;p&gt;&lt;p&gt;일본 축구 대표팀이 강호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 전 선수들이 긴급 미팅을 통해 결의를 다졌다는 보도가 나왔다.&lt;p&gt;&lt;p&gt;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5일(한국시간) &quot;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가 부상으로 팀을 이탈하는 대형 악재 속에 새 주장이 된 이타쿠라 코(29)가 선수단 미팅을 제안했다. &#039;댈러스의 밤&#039;에 베테랑과 신예 선수들이 모여 의견을 나눴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매체는 &quot;이타쿠라는 &#039;여러 일이 있었던 만큼 오히려 지금 여기 있는 멤버들이 하나로 뭉쳐 반드시 우승해야겠다는 단단한 각오가 생겼다&#039;고 당시를 회상했다&quot;며 &quot;전례 없는 악재 속에서도 흔들리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결국 값진 승점을 따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일본은 이날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8위)와 2-2로 비겨 승점 1을 따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2888562_3.jpg&amp;code=06&quot; /&gt;후반 6분 피르힐 판데이크(리버풀)에게 선제 골을 내준 일본은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스트다 드 랭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일본은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다시 실점했으나, 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가와 고키(NEC네이메헌)의 헤더가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머리에 맞고 굴절되는 행운의 동점골이 터지며 극적인 무승부를 일궈냈다.&lt;p&gt;&lt;p&gt;스포츠호치는 &quot;과거 7차례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이 첫 경기(3승 1무 3패)에서 승점을 얻은 대회는 예외 없이 모두 토너먼트에 진출했던 만큼 이번 무승부 역시 기분 좋은 출발이라고 볼 수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288856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2888562_5.jpg&amp;code=06&quot; /&gt;매체에 따르면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은 경기 후 &quot;이기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선수들이 두 번이나 리드를 허용하고도 포기하지 않고 팀이 하나 되어 끝까지 끈질기게 싸워줬다&quot;고 선수들의 투혼을 칭찬했다. 동점골을 넣은 가마다(30)는 &quot;점수가 뒤진 상황에서도 조급해하지 않았고, 우리라면 언제든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이번 대회 &#039;죽음의 조&#039;라 불리는 F조에 속한 일본은 오는 21일 튀니지, 26일 스웨덴과 남은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진경, 이혼 후 1년..다시 연 모델 2막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5558522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555852291</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36:3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55852291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홍진경이 모델 인생 2막을 열었다.&lt;p&gt;&lt;p&gt;홍진경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039;소라와 진경&#039;에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를 멋지게 완수했다.&lt;p&gt;&lt;p&gt;홍진경은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quot;그동안 &#039;소라와 진경&#039;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슈퍼모델 이소라 언니와 고생하신 모든 제작진들과 MBC 강성아 피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55852291_2.jpg&amp;code=06&quot; /&gt;&lt;p&gt;홍진경은 이번 방송을 통해 30년 전의 꿈을 이뤘다. 홍진경은 &quot;해외에서 오디션을 보러 다녔는데 떨어지는 게 일이었다. 결국 모델에 대한 마음을 접고 방송의 길을 택했다&quot;고 밝혔다. 홍진경은 30년 만에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는 기쁨을 맞으며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lt;p&gt;&lt;p&gt;특히 홍진경은 지난해 8월 결혼 22년만의 이혼을 발표한 후 새롭게 인생을 열며 눈길을 끈다.&lt;p&gt;&lt;p&gt;홍진경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quot;지난해 협의 이혼했다&quot;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이를 낳았다.  두 사람 중 누구에게도 귀책 사유가 없으며, 완만한 이혼 절차를 밟았으며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자녀가 있는 만큼 변함없이 교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혼 발표 후 1년, 방송인 예능인이 아니라 모델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홍진경의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곡↑ 밴드 편곡에 풀 라이브까지..주니, 데뷔 첫 韓 단콘 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1053623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10536238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33:3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0536238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주니(JUNNY)가 오감만족 라이브를 선보였다. &lt;p&gt;&lt;p&gt;주니(JUNNY)는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039;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9 주니)&#039;를 개최했다.&lt;p&gt;&lt;p&gt;&#039;DJ Soulscape Curated 29 JUNNY&#039;는 주니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단독 콘서트이자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039;null(널)&#039;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0536238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주니는 첫 서울 단독 콘서트를 위해 주니는 모든 곡을 밴드 편곡으로 재구성해 다채롭고 새로운 사운드를 선사했다. 그간 주니와 다양한 명곡을 함께 만들어온 여성 보컬리스트 서리(Seori)와 쏠(SOLE)은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힘을 보탰다. &lt;p&gt;&lt;p&gt;관객으로 참여한 다영(우주소녀), 아일, 정기고, 다이브 스튜디오, 프니엘(비투비) 등 많은 동료 아티스트들과 &#039;Heaven Can Wait&#039;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한 노제, 현세를 포함한 많은 댄서들은 주니의 콘서트 현장을 SNS로 공유하며 열기를 나누기도 했다.&lt;p&gt;&lt;p&gt;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를 거쳐 서울 공연까지 총 27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주니는 오는 8월 남미 3개 도시에서 &#039;null&#039;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븐틴 호시, 1억 기부의 결실..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5개 완공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1456220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14562208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25:0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45622086_1.jpg&amp;code=06&quot; /&gt;보이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호시(본명 권순영)의 따뜻한 선행이 잠비아 아동들에게 새로운 배움터를 선물했다.&lt;p&gt;&lt;p&gt;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15일 호시의 기부로 추진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돼 현지 아동 250여 명을 위한 새로운 배움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1억 원의 기부금으로 추진됐다. 사랑의열매 측에 따르면 사업 대상 학교는 유치원부터 7학년까지 약 250명의 아동이 재학 중인 공립학교로, 기존에는 교실이 2개뿐이어서 여러 학년이 한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등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었다.&lt;p&gt;&lt;p&gt;이번 지원을 통해 총 2개 동 규모의 5개 교실과 화장실이 새롭게 건축됐으며, 기존 학교 시설에 대한 개보수도 함께 진행됐다. 교실 부족으로 여러 학년이 한 공간에서 수업을 받아야 했던 학생들은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됐다.&lt;p&gt;&lt;p&gt;이외에도 잠비아 북부 도시 키트웨(Kitwe) 소재 아동보호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 보수 및 전기 공사를 지원하는 등 아이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세심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lt;p&gt;&lt;p&gt;호시는 &quot;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quot;며 &quot;새로운 교실에서 꿈을 키워나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이어가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호시는 지난 2021년 사랑의열매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lt;p&gt;&lt;p&gt;2024년에는 라오스 국립고아학교 건축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했고, 지난 5월에는 육군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을 기부했다. 또한 모교와 고향 지역 후배들을 위한 성금 기부, 이석영 뉴 미디어 도서관 도서 기부, 연탄 기부 등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외신도 놀란 日 대단한 기록, 유럽팀 상대 8승 2무 &#039;10경기 무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85113145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851131456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22:3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11314569_1.jpg&amp;code=06&quot; /&gt;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의 발목을 잡아내면서 유럽팀 상대 A매치 무패행진이 무려 10경기(8승 2무)로 늘었다.&lt;p&gt;&lt;p&gt;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FIFA 랭킹은 일본이 18위, 네덜란드는 8위다.&lt;p&gt;&lt;p&gt;네덜란드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일본은 후반 5분 버질 판다이크(리버풀)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곧바로 나카무라 겐토(랭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에게 추가골을 실점하며 패색이 짙었으나,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극장 동점골이 터지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lt;p&gt;&lt;p&gt;대회 전부터 많은 외신과 전문가들로부터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꼽혔던 일본은 실제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FIFA 랭킹이 10계단이나 높은 네덜란드 발목을 잡아내는 저력을 선보였다. 일본은 볼 점유율에선 네덜란드에 40%-60%로 밀렸지만 슈팅 수에선 오히려 10-10으로 팽팽히 맞섰다.&lt;p&gt;&lt;p&gt;특히 이날 네덜란드전 무승부로 일본 축구대표팀의 유럽팀 상대 무패 행진은 무려 10경기로 늘었다. 축구 전문 매체 맨인블레이저는 &quot;일본 대표팀의 유럽팀 상대 무패행진이 10경기째 이어지고 있다&quot;면서 &quot;스웨덴과의 조별리그 경기를 통해 11경기 연속 무패를 달성할 수 있을까&quot;라고 조명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11314569_2.jpg&amp;code=06&quot; /&gt;실제 일본은 지난 2021년 6월 세르비아와의 홈 평가전 1-0 승리를 시작으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독일·스페인전 각 2-1 승리, 크로아티아전 1-1 무승부(승부차기 패배) 등 상승세를 이어왔다.&lt;p&gt;&lt;p&gt;이어 지난 2023년 9월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독일과의 원정 평가전에선 4-1로, 이어진 튀르키예와의 벨기에(중립) 평가전에선 4-2로 각각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도 유럽팀 강세를 이어가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지난 3월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원정 평가전 2연전에서 모두 1-0으로 승리했다. 잉글랜드전 승리는 아시아팀 최초 역사였다.&lt;p&gt;&lt;p&gt;나아가 일본 대표팀은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아이슬란드와 평가전 1-0 승리에 이어, 이번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기며 유럽팀 상대 무패행진을 10경기로 늘렸다.&lt;p&gt;&lt;p&gt;조별리그 1차전 고비를 넘긴 일본은 오는 21일 튀니지, 26일 스웨덴과 차례로 조별리그 F조 2~3차전을 치른다. 특히 스웨덴전은 32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유럽팀 상대 11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하게 될 무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1131456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아, 대형 RV 신규 라인업 &#039;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039; 출시… 5,211만 원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9135764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9135764124</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18:2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5764124_1.jpg&amp;code=06&quot; /&gt;기아가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039;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039;를 1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 이번 신형 모델은 기존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하여 실내 공간감을 넓히면서도, 기존 하이리무진 대비 가격 부담을 낮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채택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동일하게 확보했다. 차체 크기는 카니발 기본 모델과 비교해 전고가 270mm 높아졌다. 이를 통해 2열과 3열 탑승객의 헤드룸 공간을 대폭 확대하여 실내 거주성을 개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135764124_2.jpg&amp;code=06&quot; /&gt;외장 디자인에는 수평 형태의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 보조제동등을 장착해 시인성을 높였다. 실내 인테리어는 스웨이드 소재로 마감했으며, 편의 사양으로 후석 LED 독서등을 기본 적용했다.&lt;p&gt;&lt;p&gt;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적으로 출시하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7인승 모델을 순차적으로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두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외장 색상은 오로라 블랙 펄과 스노우 화이트 펄 등 2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내장 색상은 코튼 베이지 단일 색상으로 구성된다.&lt;p&gt;&lt;p&gt;트림별 판매 가격은 &lt;b&gt;3.5 가솔린 모델의 경우 노블레스 5,211만 원, 시그니처 5,566만 원으로 책정됐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5,666만 원, 시그니처 6,021만 원&lt;/b&gt;이다. 기아는 프리미엄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5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한빈, 13일 생일 팬미팅 댄스→가창 챌린지..팬과 소통한 파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023426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9023426257</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15: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23426257_1.jpg&amp;code=06&quot; /&gt;&lt;p&gt;아티스트 성한빈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눴다. &lt;p&gt;&lt;p&gt;성한빈은 지난 13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039;Hanbin&#039;s Birthday Party [Who stole Hanbin&#039;s Cake?](한빈 벌스데이 파티 [후 스톨 한빈 케이크?])&#039;를 개최했다. 성한빈은 2001년 6월 13일 생이다. &lt;p&gt;&lt;p&gt;성한빈의 생일 팬미팅은 총 2회 차에 걸쳐 진행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는 &#039;사라진 생일 케이크를 찾는 탐정&#039; 콘셉트로 꾸며졌다. 성한빈은 &#039;빈 탐정&#039;으로 변신해 사건 해결에 나섰고, 팬들은 &#039;케이크 수사단&#039;이 되어 함께 추리에 동참했다.&lt;p&gt;&lt;p&gt;관계자는 &quot;객석을 오가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한 성한빈은 다양한 댄스 및 가창 챌린지에 도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23426257_2.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23426257_3.jpg&amp;code=06&quot; /&gt;&lt;p&gt;이 자리에서 성한빈은 어린 시절 사진부터 일상 사진, 데뷔 전 사진 등 다양한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성한빈은 사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주며 진솔한 소통을 이어갔고,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lt;p&gt;&lt;p&gt; 성한빈은 팬들을 위해 준비한 &#039;섬광&#039;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는 후문. 무대 이후에는 생일 케이크와 함께 깜짝 축하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lt;p&gt;&lt;p&gt;성한빈은 &quot;덕분에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팬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친 성한빈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lt;p&gt;&lt;p&gt;한편 성한빈이 속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은 최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039;ASCEND-(어센드-)&#039;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랭킹, 일본 아이튠즈 톱 송 K-POP 차트, 일본 스포티파이 급상승 차트,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미니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039;ASCEND-&#039; 음반을 정식 발매한다.&lt;p&gt;&lt;p&gt;성한빈은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039;의 페스타 &#039;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 청춘&#039;(ACON 2026) 단독 MC를 맡았다. 성한빈은 ACON2026에서 MC는 물론 스페셜 무대를 진행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회장&#039; 이주명, 승계 전쟁 전격 등판..자체 최고 시청률 &#039;9.5%&#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90140533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9014053325</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14: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14053325_1.jpg&amp;code=06&quot; /&gt;&#039;신입사원 강회장&#039;의 회장 이준영이 막내딸 이주명을 전격 등판시키며 승계 전쟁에 파란을 일으켰다.&lt;p&gt;&lt;p&gt;지난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039;신입사원 강회장&#039;(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사원 황준현(이준영 분), 강방글(이주명 분)과 부장 박봉기(이성욱 분)가 해외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드디어 최성가 승계 전쟁에 강방글이 공식 참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039;신입사원 강회장&#039; 6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10.2%, 전국 9.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10.7%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2.7%, 전국 2.9%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날 율리비아에 도착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최성을 노리는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 분)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태하그룹이 율리비아 정부와 논의 중인 리튬 채굴 사업 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세 사람은 스마일 인베스트먼트라는 사모펀드를 앞세워 태하그룹보다 유리한 계약 조건을 마련하는 한편, 계약 체결의 필수 조건인 채굴권 확보를 위해 미국 채광 업체까지 인수하며 치밀하게 포석을 깔아갔다.&lt;p&gt;&lt;p&gt;만반의 준비를 마친 세 사람은 계약의 빈틈을 찾기 위한 현장 조사도 돌입했다. 일본인 신혼부부와 관광 가이드로 변신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기념사진을 찍는 척하며 광산 실사 현장의 주요 정보를 수집했다. 또 실사를 마친 연구진의 뒤를 밟다 &quot;계약을 싸게 했다&quot;는 의미심장한 말을 듣고 태하그룹의 계약 추진 과정에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음을 알아챘다.&lt;p&gt;&lt;p&gt;정보를 얻고자 연구진들의 객실에 잠입한 자재 2팀 3인방은 계약서와 연구 결과가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혀를 내둘렀다. 태하그룹이 광산의 리튬을 몰래 빼돌리기 위해 계약서에 리튬 함유량을 허위로 기재한 것.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곧바로 태하그룹과 율리비아 정부의 계약 체결 기념 파티에 참석해 율리비아 총리에게 진짜 연구 결과를 건네며 태하그룹의 야심을 한 방에 꺾었다.&lt;p&gt;&lt;p&gt;하지만 태하그룹과 율리비아 정부의 계약이 백지화 됐음에도 총리는 스마일 인베스트먼트의 계약 제안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태하그룹에 대한 분노와 별개로 스마일 인베스트먼트를 선택해야 할 명분이 부족했기 때문. 그 순간 성공적인 계약의 핵심이 거절할 수 없는 조건에 있다는 황준현의 조언을 떠올린 강방글은 인수한 채광 업체를 율리비아에 넘기는 파격 조건을 추가하며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3인방이 외부 전쟁에 집중하는 동안 최성그룹 내부에서는 승계 구도가 요동치고 있었다.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은 최성그룹 안주인 조선희(윤유선 분)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했고, 최성물산 사장 강재성(진구 분)의 아내이자 나병모 회장의 딸인 나은세(이서안 분)는 최성물산 전무로 출근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강재성 몰래 강재경과 나은세의 동맹이 성사되면서 최성그룹 승계 전쟁은 한층 예측 불가해졌다.&lt;p&gt;&lt;p&gt;승계 전쟁의 추가 강재경 쪽으로 기우는 듯하던 찰나, 이사회 당일 조선희와 최성그룹 전략기획실 전무 이상재(김종태 분)가 반대표를 던지며 제동을 걸기도 했다. 강재경의 남편 민석도(권해성 분)의 양심선언으로 강재경이 강용호 회장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선희는 강용호의 건강 상태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며 회장 선임 결정의 보류를 요청했다.&lt;p&gt;&lt;p&gt;이상재 역시 강재경의 회장 자질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 신설을 공표했다. 그리고 황준현과 박봉기를 팀원으로,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을 팀장으로 공식 소개하며 새로운 승계 후보의 등장을 강렬하게 알렸다. 그동안 승계 전쟁의 뒤편에서 움직여온 3인방이 마침내 전면에 나선 상황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신입사원 강회장&#039;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려 24만원&#039; 한국 국대 유니폼 이 가격 맞아? &#039;역대급 열기&#039; 멕시코 현지 &#039;축덕 총집합&#039; [과달라하라 IN]</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1438992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143899266</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14:20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389926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3899266_2.jpg&amp;code=06&quot; /&gt;개최국 멕시코의 뜨거운 축구 열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본격적인 막을 올리면서 과달라하라 시내 광장은 전 세계 축구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lt;p&gt;&lt;p&gt;팬 페스티벌 공식 오픈 이틀 전만 해도 다소 썰렁했던 팬 페스티벌 현장은 본 경기가 시작되자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14일 오후(현지시간) 방문한 리베라시온 광장 일대는 대형 스크린 앞은 물론 광장 구석구석까지 경기를 즐기려는 인파가 들이닥치며 전체적으로 수천 명은 족히 넘는 축구팬들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lt;p&gt;&lt;p&gt;이 거대한 축제를 뒷받침하는 숨은 공신들은 전 세계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이다. 현장에서 만난 한 자원봉사자는 &quot;이 구역에만 약 200명에서 300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되어 있다&quot;며 &quot;팬과 미디어 모두 언제나 우리가 친절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나는 과달라하라 현지에 살고 있지만, 코스타리카나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지에서 자원봉사를 위해 이곳 멕시코를 찾은 동료들도 많다&quot;고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389926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3899266_4.jpg&amp;code=06&quot; /&gt;이번 팬 페스타에서 가장 눈길을 끈 곳 중 하나는 대대적으로 운영 중인 공식 유니폼 상점이었다. 메인 부스를 기준으로 좌측에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매장이, 뒤쪽에는 아기자기한 소형 부스가 자리를 잡고 팬들을 맞이했다.&lt;p&gt;&lt;p&gt;다만 진열대 구성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홈팀 멕시코를 비롯해 네덜란드, 독일 등의 유니폼은 전면에 눈에 띄게 진열되어 있었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의 유니폼은 따로 점원에게 요청해야만 안쪽에서 꺼내와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lt;p&gt;&lt;p&gt;가격 역시 꽤 높았다. 현장 점원에게 확인한 결과 유니폼 가격은 일괄적으로 2700페소(약 24만 원)로 책정되어 있었다. 반면 대회 공인구인 트리온다 미니 사이즈 기념구는 465페소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었고, 전반적인 기념품들은 낮게는 700페소에서 높게는 1500페소 수준에 판매되고 있었다.&lt;p&gt;&lt;p&gt;취재진이 현장을 찾았을 당시 대형 스크린에서는 독일과 퀴라소의 조별리그 매치가 상영 중이었다. 광장에는 독일 유니폼을 입은 글로벌 팬들과 초록색 멕시코 유니폼을 입은 현지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축제를 즐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3899266_5.jpg&amp;code=06&quot; /&gt;경기는 독일의 7-1 대승으로 막을 내렸다. 화끈한 공격 축구에 팬들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골이 터질 때마다 너나 할 것 없이 환호를 지르며 현장감을 즐겼다. 독일전이 끝난 이후에는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와 함께 열기가 이어졌다.&lt;p&gt;&lt;p&gt;대형 스크린 밖 외곽 부스들의 재미도 쏠쏠했다. 기념사진을 남기기 위해 수백 명의 인파가 줄을 섰는데, 특히 레고로 정교하게 제작된 월드컵 트로피 조형물 앞은 인증샷을 찍으려는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먹거리 부스 한편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식 핫도그를 판매하는 곳도 등장해 현지 팬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lt;p&gt;&lt;p&gt;과달라하라 팬 페스티벌은 지구촌 축제다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일주일 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운명적인 2차전이 열리는 날, 리베라시온 광장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3899266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8세&#039; 유민상, 女방송인과 내년 안에 결혼? &quot;인연법 들어와&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0510281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9051028139</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10:0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51028139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맨 유민상이 결혼할 수 있을까.&lt;p&gt;&lt;p&gt;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039;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039;(이하 &#039;귀묘한 이야기2&#039;) 24회에서는 &#039;원수&#039;를 주제로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유민상,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MC 이국주는 유민상을 보고 &quot;장가 물어볼 거지?&quot;라고 묻는다. 유민상은 &quot;당연히 물어봐야지&quot;라며 &quot;79년생, 올해 마흔여덟이다. 장가갈 수 있을까?&quot;라며 눈빛을 빛낸다. 유민상을 유심히 살피던 무속인은 &quot;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결혼은 한다. 올해도 인연법(인연이 생기는 사주)이 들어온다&quot;라는 점사를 내놓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9051028139_2.jpg&amp;code=06&quot; /&gt;&lt;p&gt;무속인은 안도하는 유민상을 보고 &quot;낯가림이 굉장히 심하다. 좋아하는 사람을 못 쳐다본다. 확실하게 가서 확 잡아 와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여자가 떠나는 거다&quot;라고 말한다. 그러자 유민상은 &quot;맞다!&quot;라며 깜짝 놀란다.&lt;p&gt;&lt;p&gt;또 다른 무속인도 &quot;올해, 내년 안에 결혼하는 게 보인다&quot;라고 말하고 유민상은 &quot;그런가?&quot;라며 미소를 보인다. 이국주가 &quot;지금은 없나?&quot;라고 묻자 유민상은 &quot;여기서 처음 말하는 건데...조금 있다가 잘 안 됐다!&quot;라며 폭탄 고백을 한다.&lt;p&gt;&lt;p&gt;유민상의 미래 아내 직업에 대한 점사도 나온다. 무속인이 &quot;직업이 아나운서, 리포터 계열이다&quot;라고 말하자 이국주는 &quot;잘 안 됐던 그분 직업이 뭐였나?&quot;라고 물으며 유민상을 바라본다. 유민상은 &quot;비슷하다. 진짜 아나운서, 리포터 쪽이었다. 이런 걸 맞히는 게 신기하다니까&quot;라며 놀란다.&lt;p&gt;&lt;p&gt;무속인은 &quot;배우자라고 생각하면 기가 강한 사람이 좋다. 너무 얌전해도 답답함을 느낄 거다. 그걸 좀 조절해라. 결혼은 분명히 한다&quot;라고 강조한다. 유민상은 다시 한번 &quot;다행이다. 그래도 결혼은 한다니&quot;라며 웃음을 짓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단추 풀어헤치고 목걸이 치렁치렁한 선수, 우리 팀엔 없다→프로 선수라면...&quot; 염갈량은 품위 유지를 강조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6054878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6054878118</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09: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05487811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054878118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프로 선수라면 야구를 잘하는 것이 가장 멋있는 것이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인정 받는다&quot;&lt;/b&gt;&lt;p&gt;&lt;p&gt;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최근 1군에 복귀한 &#039;내야 유망주&#039; 이영빈(24)을 향한 따뜻한 채찍질과 함께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철저한 &#039;품위 유지&#039;와 &#039;태도&#039;를 강조했다.&lt;p&gt;&lt;p&gt;염경엽 감독은 14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4일 2군으로 말소됐다 열흘 만에 1군으로 돌아온 이영빈에 대한 스타뉴스의 질의를 받자 실력의 문제가 아닌 경기 임하는 &#039;자세&#039;와 &#039;스타일&#039;을 바꾸기 위한 조치였다는 설명을 남겼다.&lt;p&gt;&lt;p&gt;스타뉴스의 질의에 염 감독은 &quot;(이)영빈이는 야구를 열심히 하는 선수고, 충분히 클 수 있는 선수다. 하지만 경기 도중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quot;며 &quot;이를 그대로 두면 &#039;야구하기 싫으냐&#039;는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영빈이가 못하고 미워서가 아니라, 앞으로의 야구 인생을 위해 스타일을 고치라는 자극을 주고자 내려보냈던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실제로 이영빈은 지난 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느슨한 중계 플레이로 주지 않아도 될 점수를 내주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염 감독은 코칭스태프를 통해 &quot;프로 선수라면 누가 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기본&quot;이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한다.&lt;p&gt;&lt;p&gt;염 감독의 이러한 &#039;그라운드 위 품격&#039;에 대한 철학은 비단 플레이 스타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선수단의 &#039;단정한 옷차림&#039;과 외모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제시했다.&lt;p&gt;&lt;p&gt;&quot;우리 팀에 야구 좀 잘한다고 상의 단추를 2~3개씩 풀거나, 목걸이를 치렁치렁 달고, 머리를 길게 기른 선수가 있느냐&quot;고 반문한 염 감독은 &quot;내 성격상 그런 모습은 못 본다&quot;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quot;야구 선수는 야구를 잘하는 게 가장 멋있는 것이고, 야구를 열심히 하는 게 가장 인정받는 길이다&quot;라며 프로 선수의 본질을 강조했다.&lt;p&gt;&lt;p&gt;염 감독의 이러한 엄격한 &#039;두발 및 복장 규정&#039;에서 유일하게 예외였던 인물은 2019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LG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케이시 켈리뿐이라고 짚었다. 염 감독은 &quot;켈리는 내가 감독으로 오기 전부터 이미 &#039;잠실 예수&#039;라는 확고한 캐릭터와 이미지가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quot;며 웃어 보인 뒤 &quot;켈리 한 명을 제외하고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국내 선수들에게는 예외 없이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매우 자유분방한 요즘 &#039;MZ세대&#039; 선수들에게는 맞지 않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충분히 납득이 되는 이야기로 들렸다. 실제 단정한 선수들의 모습만큼 이번 시즌 LG는 빈틈없는 야구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팀의 기강을 잡고 프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039;염갈량&#039;의 확고한 리더십이 연속 우승을 노리는 LG에 어떤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자못 궁금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05487811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예비신랑과 동거&#039; 한윤서, 홀로 친정 찾아 오열 &quot;결혼 준비하다 보니까..&quot; [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5738483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573848371</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07:0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73848371_1.jpg&amp;code=06&quot; /&gt;결혼 전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가 홀로 친정을 찾아 오열한다. &lt;p&gt; &lt;p&gt;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15일 방송을 앞두고 한윤서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과 미리 살림을 합친 한윤서가 고향 청도로 돌아가 엄마의 진수성찬을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 한윤서 엄마는 &quot;원래 객지 생활하면 엄마 밥이 제일 그립다&quot;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온 딸을 위해 차린 정성 어린 밥상 앞에서 갑자기 한윤서는 눈물을 터트렸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안타까움에 함께 숨을 죽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73848371_2.jpg&amp;code=06&quot; /&gt;한윤서 부모는 당황하며 재차 &quot;왜?&quot;라며 물었지만, 한윤서는 말없이 오열했다. 한윤서 아빠는 &quot;집에 오니까 그냥 울고 싶냐&quot;며 다정하게 딸을 달랬다. 한윤서는 &quot;아니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니고, 결혼하려고 준비하다 보니까...&quot;라며 심정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lt;p&gt;&lt;p&gt;과연 한윤서의 눈물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5일 오후 10시 방송.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573848371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일드 씽&#039; 오정세, 극장가 떴다..천사 날개 달고 &#039;니가 좋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084105163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08410516321</guid>
				<pubDate>Mon, 15 Jun 2026 00:00: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10516321_1.jpg&amp;code=06&quot; /&gt;&#039;와일드 씽&#039;이 개봉 2주차 주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무대인사 현장과 함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039;트라이앵글&#039;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039;와일드 씽&#039;이 개봉 2주차 주말 극장가를 핑크빛 열기로 물들였다.&lt;p&gt;&lt;p&gt;지난 13일은 SNS 상에서 &#039;니가 좋아&#039;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캐릭터 &#039;최성곤&#039;(오정세 분)의 생일로, 이를 기념해 열린 &#039;성곤탄신일&#039; 특별상영회와 무대인사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당일 오정세는 &#039;최성곤&#039;의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완벽하게 재현한 모습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서울 주요 극장을 차례로 찾았다. &lt;p&gt;&lt;p&gt;손재곤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오른 오정세는 &#039;니가 좋아&#039;를 부르며 등장해 시작부터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깜찍한  &#039;천사 날개&#039;를 등에 단 채 객석 곳곳을 누비며 &#039;곤듀&#039;(&#039;최성곤&#039; 팬덤명)들을 향해 시그니처 &#039;러브 유&#039; 포즈를 선보여 극장가를 웃음으로 가득 채운 것은 물론, 핑크 장미와 스페셜 굿즈를 나눠주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039;성곤탄신일&#039; 특별상영회에 아무런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039;곤듀&#039;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10516321_2.jpg&amp;code=06&quot; /&gt;여기에 &#039;와일드 씽&#039;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포스터는 &quot;더위도 스트레스도 웃음도 싹쓰리!&quot;라는 카피와 함께 &#039;트라이앵글&#039; 멤버 &#039;현우&#039;(강동원 분), &#039;상구&#039;(엄태구 분), &#039;도미&#039;(박지현 분)를 비롯해, &#039;성곤&#039;, &#039;박대표&#039;(신하균 분)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데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유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포스터를 통해 영화에서 펼쳐질 이들의 코믹 시너지를 짐작케 한다.&lt;p&gt;&lt;p&gt;한편 &#039;와일드 씽&#039;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화보] 고창 청농원, 라벤더의 보랏빛 꽃 절정을 이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81430933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5/202606150814309339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56:0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3093399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전북 고창의 청농원이 라벤더 온통 라벤더의 보랏빛 물결로 출렁이고 있다. 예년보다 조금 늦은 시점인 지금 절정을 이뤘다. 서해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실린 보랏빛 향기에 취해 정신이 아찔할 정도다. 보랏빛 물결을 배경으로 인생샷도 여기저기서 플래시를 터트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3093399_2.jpg&amp;code=06&quot; /&gt;청농원에서 &#039;제6회 고창 청농원 라벤더 축제가 열리고 있다. 2만여평의 청농원에는 잉글리시 라벤더가 주류를 이룬다. 잉글리시 라벤더는 스트레스 완화와 진정 작용이 탁월한 허브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3093399_3.jpg&amp;code=06&quot; /&gt;입장료는 5000원이며 초등학생까지 무료 입장이다. 올해 라벤더 절정은 앞으로 2~3주정도 이어질 전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309339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군체&#039;, 521만명 감염 시켰다..흥행 질주 계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08392050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0839205090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55:3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3920509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영화 &#039;군체&#039;가 누적 521만 명을 기록했다.&lt;p&gt;&lt;p&gt;1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군체&#039;(감독 연상호)는 지난 14일 11만 4970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521만 28323명이다.&lt;p&gt;&lt;p&gt; &#039;군체&#039;는 100만부터 200만, 300만, 400만 관객까지 올해 개봉작 최단 기록을 연달아 경신한 데 이어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 고지까지 밟았다. 500만 관객 달성까지 걸린 시간은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039;좀비딸&#039;보다 이틀 앞선 기록이다.&lt;p&gt;&lt;p&gt;군체&#039;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039;군체&#039;는 K좀비의 아버지인 연상호 감독이 더욱 진화된 좀비를 모으며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고 있다. &lt;p&gt;&lt;p&gt;&#039;군체&#039;가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인 가운데,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발목 부상&#039; 쇼타로, 작두 탔다..라이즈 &quot;이제 멋있다는 말로도 부족&quot;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435935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43593539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54:5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35935394_1.jpg&amp;code=06&quot; /&gt;&lt;p&gt;믿고 보는 라이즈(RIIZE)다.&lt;p&gt;&lt;p&gt;보이 그룹 라이즈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39;II&#039;(투)를 발매한다.&lt;p&gt;&lt;p&gt;이번 앨범은 라이즈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자신감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타이틀 곡 &#039;Do your dance&#039;(두 유어 댄스)를 포함해 &#039;SOAR&#039;(소어), &#039;D-D-Done&#039;(디-디-던), &#039;Overdrive&#039;(오버드라이브), &#039;Like a Bomb&#039;(라이크 어 밤), &#039;In a Loop&#039;(인 어 룹)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lt;p&gt;&lt;p&gt;- 다음은 라이즈 두 번째 미니앨범 &#039;II&#039; 컴백 관련 일문일답.&lt;p&gt;&lt;p&gt;&lt;b&gt;Q. 싱글 &#039;Fame&#039; 이후 컴백이다. 새 앨범으로 활동하는 건 오랜만인데 소감은?&lt;/b&gt;&lt;p&gt;&lt;p&gt;- 원빈: 노래가 다 좋기 때문에 &#039;명반&#039;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활동도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말보다 그냥 빨리 무대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lt;p&gt;&lt;p&gt;- 소희: 7개월 만에 하는 컴백이라 설레고, 브리즈(팬덤명) 여러분 기다려 주셔서 고마워요. 앨범에 대해서는 저희 멤버들 모두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대해 주시고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lt;p&gt;&lt;p&gt;&lt;b&gt;Q. 두 번째 미니앨범 &#039;II&#039;를 본인만의 언어로 정의한다면?&lt;/b&gt;&lt;p&gt;&lt;p&gt;- 소희: &#039;II&#039;는 재밌는 앨범이다!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부터 준비하는 과정까지 뭐든지 즐기면서 해왔거든요. 시간이 오래 지나도 제 기억에 이번 앨범은 재미와 즐거움으로 남을 거 같아요. 여러분께도 이런 감정이 전달되면 좋겠어요.&lt;p&gt;&lt;p&gt;- 앤톤: &#039;II&#039;는 움직임이다. 쉽게 생각하면 올해 라이즈가 한국에서 처음 내는 앨범이라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그동안은 라이즈가 성장하고 실현하는 과정에서의 고민을 주로 보여드렸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고민보다 행동으로 움직이는 라이즈를 만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높이, 더 멀리 가기 위한 라이즈의 여정이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lt;p&gt;&lt;p&gt;- 은석: &#039;II&#039;는 다채로운 색깔을 입고 있는 크레파스다. 앨범에 있는 6곡 모두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원하시는 방향으로 즐겨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Q. 타이틀 곡 &#039;Do your dance&#039;는 어떤 곡인지?&lt;/b&gt;&lt;p&gt;&lt;p&gt;- 쇼타로: 첫인상부터 트렌디하다고 생각했어요. 퍼포먼스도 가사도 재밌는 부분이 많거든요. 원빈이가 부르는 &#039;긁어도 기스 안 나 My youth&#039;도 그렇고, 제 파트인 &#039;Break charts, break hearts, all this RIIZE on your feed&#039;도 그렇고… 취향에 맞는 재미를 찾아보시면 좋겠어요.&lt;p&gt;&lt;p&gt;- 은석: 언제 어디서 들어도 잘 어울리는 노래이지만, 제가 추천하고 싶은 감상 타이밍은 엄청난 자신감을 얻고 싶을 때나 걱정을 다 잊고 놀고 싶을 때 들어보시면 딱입니다.&lt;p&gt;&lt;p&gt;- 성찬: 퍼포먼스도 킬링 파트가 많아요. 특히 후렴구 들어가기 직전 비트에 맞춰서 동작을 멈추고 고개만 탁! 탁! 탁! 돌리는 구간은 연습할 때도 저희끼리 잘 맞으면 쾌감이 느껴졌거든요. 보시는 분들 인상에도 깊게 남을 것 같아요.&lt;p&gt;&lt;p&gt;- 원빈: 더운 여름을 이길 만한 저희의 열정을 만나실 수 있어요. 노래에 &#039;Head, hips, shoulders, toes&#039;라는 후킹한 포인트가 있어서 자꾸 귀에 맴돌 거고, 라이즈가 제일 잘하는 퍼포먼스도 계속 보고 싶어지실 거예요.&lt;p&gt;&lt;p&gt;- 소희: 앞에 앨범 소개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즐기자는 키워드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곡마다 다 멋진 뜻이 있긴 하지만 너무 해석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라이즈를 그냥 느끼고 즐겨주세요!&lt;p&gt;&lt;p&gt;- 앤톤: 가사이기도 한 &#039;Like a pro&#039;가 곡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이건 마인드셋(Mindset)이에요. 어떤 분야의 프로가 아니어도 오히려 즐기면서 어려움을 이겨내는 게 프로다운 마인드라고 생각해요. 저도 컴백을 준비하면서 또 새롭게 배운 점들이 생겼고 덕분에 자신감을 더 갖게 된 것 같아서 듣는 분들께도 그런 자신감을 드리고 싶어요.&lt;p&gt;&lt;p&gt;&lt;b&gt;Q. 타이틀 곡 &#039;Do your dance&#039; 퍼포먼스도 기대되는데, 멤버들이 봐도 멋지다고 생각한 구간이 있다면?&lt;/b&gt;&lt;p&gt;&lt;p&gt;- 원빈: 지금까지 라이즈 퍼포먼스 중에서 이렇게 힘을 뺀 코러스 안무는 처음이에요. 보통 코러스에서 발이 땅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었는데, &#039;Do your dance&#039;는 잠깐 붙어있어요. 숨을 죽이고 여유롭게, 동작을 많이 덜어내는 게 포인트이기 때문에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p&gt;&lt;p&gt;- 쇼타로: 소희의 1절 도입부의 안무가 좋았어요. &#039;쟤넨 컷을 외쳐&#039;하는 부분인데, 처음 시안을 봤을 때부터 신선했거든요. 소희가 힙하게 잘 살렸고, 소희한테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39;Head, hips, shoulders, toes&#039; 구간은 동작이 크지 않아도 바이브를 살리려고 노력했고, 댄스 브레이크도 신경을 썼습니다.&lt;p&gt;&lt;p&gt;- 성찬: 댄스 브레이크에서 쇼타로형이 &#039;작두&#039; 타는 부분이 진짜 멋져요(웃음). 그렇게 춤을 출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쇼타로: 있을 것 같은데?) 아니야, 그 무빙을 대체 또 누가 할 수 있어? 춤 잘 추시는 분들이라면 따라서 도전하고 싶어질 거 같아요. 말 그대로 &#039;챌린지&#039;가 되지 않을까요?&lt;p&gt;&lt;p&gt;&lt;b&gt;Q. 타이틀 곡을 제외하고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수록곡&lt;/b&gt;&lt;p&gt;&lt;p&gt;- 은석: 딱 들었을 때 꽂혔던 곡은 &#039;Like a Bomb&#039;. 소희도 이 노래를 진짜 좋아해요.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멜로디도 잘 짜여져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다른 곡에 비해 대중적인 느낌이라 많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lt;p&gt;&lt;p&gt;- 성찬: 무조건 &#039;D-D-Done&#039;. 라이즈 모든 노래 중 제 &#039;최애&#039; 곡이에요. 데모부터 제 취향이었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아 들을 것 같아요. 이지리스닝 곡이라 언제든 칠(Chill)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lt;p&gt;&lt;p&gt;- 쇼타로: &#039;D-D-Done&#039;과 &#039;Overdrive&#039;. 원래 하우스랑 R&amp;B 힙합 음악을 좋아하는데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여름에 딱 맞는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무대도 상상해 봤는데 &#039;D-D-Done&#039;은 페스티벌, &#039;Overdrive&#039;는 콘서트 같이 큰 스피커가 있는 곳에서 하면 멋있을 것 같아요.&lt;p&gt;&lt;p&gt;&lt;b&gt;Q. 지난 앨범들과 비교해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성장했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lt;/b&gt;&lt;p&gt;&lt;p&gt;- 성찬: 첫 월드 투어를 마치고 준비한 앨범이니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성장과 변화를 느꼈던 거 같아요. 특히 녹음하면서 어떻게 소리를 내면 곡에 어울릴지 더 고민하고, 무대에 섰을 때를 상상하면서 부르기도 했어요.&lt;p&gt;&lt;p&gt;- 앤톤: 저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데뷔 초보다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게 더 자연스러워지고, 마인드가 달라진 거 같아요. 의견을 편하게 내기 시작했어요. 녹음하면서 &#039;이렇게 해봐도 될까요?&#039; 질문을 더 한다거나, 퍼포먼스에 있어서도 쇼타로형과 원빈이형이 의견을 낸 부분도 있고요.&lt;p&gt;&lt;p&gt;&lt;b&gt;Q.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비하인드 에피소드&lt;/b&gt;&lt;p&gt;&lt;p&gt;- 앤톤: 쇼타로형이 발목을 다친 상태였는데도 &#039;Do your dance&#039; 안무 연습에 모두 참여했거든요. 상체 동작들만이라도 외우면서 계속 같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쇼타로를 보며) 그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어.&lt;p&gt;&lt;p&gt;- 원빈: 칭찬 타임인가? 그럼 저는 앤톤이요. 앤톤이 개인 트레일러 배경 음악을 만든다고 잠을 안자면서 계속 작업하더라고요. 촬영하던 날도 앤톤이는 잠을 거의 안자고 바로 나가야 되는 상황이라 힘들었을 텐데 잘해낸 거 같아요.&lt;p&gt;&lt;p&gt;- 쇼타로: 앤톤이는 개인 트레일러 마지막에 폭죽 신 촬영 아이디어도 다양하게 냈잖아요. 액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독님과 소통하는 모습이 (앤톤을 보며) 저도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lt;p&gt;&lt;p&gt;&lt;b&gt;Q. 타이틀 곡 &#039;Do your dance&#039;는 모두의 자신감을 깨우는 곡이다. 라이즈 자신감의 원천은 무엇인지?&lt;/b&gt;&lt;p&gt;&lt;p&gt;- 쇼타로: 무조건 연습량. 연습이 중요해요. 그리고 옷도 중요해요. 옷이 마음에 들어야 자신감이 확 올라오기 때문에(웃음). 그래서 &#039;Do your dance&#039; 연습할 때 멤버들에게 어울릴 옷을 골라서 선물하기도 했습니다.&lt;p&gt;&lt;p&gt;- 은석: 저도 충분히 연습을 할 때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 성찬: 무엇보다 브리즈의 반응이죠.&lt;p&gt;&lt;p&gt;- 원빈: 맞아요. 브리즈 반응이 좋으면 더 신나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이 잘 되어 있을 때도 자신감을 얻습니다.&lt;p&gt;&lt;p&gt;- 소희: 거울. 춤출 때도 거울을 보고 모니터링할 때도 거울을 보니까요. 거울이 없으면 자신감 떨어져요. (무대에는 거울이 없지 않나요?) 무대에 서면 거울 대신 브리즈가 있잖아요!&lt;p&gt;&lt;p&gt;- 앤톤: 무대 위에서는 멤버들이요. 멤버들이 옆에 있을 때, 그 존재만으로도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lt;p&gt;&lt;p&gt;&lt;b&gt;Q. 이번 활동으로 듣고 싶은 말 혹은 포부&lt;/b&gt;&lt;p&gt;&lt;p&gt;- 쇼타로: 이 남자들 멋있다.&lt;p&gt;&lt;p&gt;- 은석: 이제 멋있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039;무대 맛집&#039; 타이틀을 얻고 싶어요.&lt;p&gt;&lt;p&gt;- 성찬: 저는 포부로 가겠습니다. 다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진짜 제대로 보여줄게.&lt;p&gt;&lt;p&gt;- 원빈: 라이즈는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기세가 좋다, 팬이 아니어도 라이즈 무대는 꼭 보고싶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lt;p&gt;&lt;p&gt;- 소희: 와! 라이즈 무대 잘한다!&lt;p&gt;&lt;p&gt;- 앤톤: 역시 라이즈.&lt;p&gt;&lt;p&gt;&lt;b&gt;Q. 컴백을 기다려준 브리즈에게 한 마디, 그리고 활동을 앞두고 멤버들에게 한 마디&lt;/b&gt;&lt;p&gt;&lt;p&gt;- 쇼타로: 브리즈~ 라이즈의 여름, 라이즈의 해, 같이 만들자! 우리 멤버들~ 조금만 더 고생하자, 의지하고 있어. (일동 웃음) 이런 말했다고 웃지마!&lt;p&gt;&lt;p&gt;- 은석: 기다려줘서 고마워 브리즈. 이번 활동도 재밌는 추억 많이 쌓아보자. 멤버들 파이팅!&lt;p&gt;&lt;p&gt;- 성찬: 브리즈에게 항상 고맙고 이제 시작이니까 계속해서 재밌게 즐겨봅시다. 멤버들, 우리 재밌게 활동하자!&lt;p&gt;&lt;p&gt;- 원빈: 팬이라는 존재는 기다림과 설렘을 반복할 수 밖에 없잖아요. 힘들 때도 있을 텐데 잘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그만큼 라이즈가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을 해드리겠습니다.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멤버들 가보자!&lt;p&gt;&lt;p&gt;- 소희: 브리즈~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 알고 있지? 얼마 전 데뷔 1000일 맞이한 것도 고맙고, 컴백 기다려줘서 고마워. 브리즈랑 멤버들 다 같이 올해도 뜨겁게 불태워보자!&lt;p&gt;&lt;p&gt;- 앤톤: 활동한 지 3년이 다 되어가네요. 여태까지 라이즈가 브리즈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자랐는데, 여전히 변함없이 응원해 주는 브리즈의 마음을 느낄 때면 계속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항상 고마워요. 이번 앨범은 여름에 어울리는 곡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도 그렇고 여러분께도 만족스러운 앨범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많이 들어주세요. 멤버들한테는 멋있다! 계속 올라가자!&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때가 딱 좋다&quot; 40kg 최준희 극강 뼈말라..부러질 듯한 각선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4430916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443091616</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50: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4309161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43091616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부러질 듯한 각선미를 뽐냈다.&lt;p&gt;&lt;p&gt;최준희는 14일 &quot;이때가 딱 좋았는데~~~~&quot;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최준희는 키 169.9cm, 몸무게 40kg인 비주얼에 따른 뼈말라 몸매를 뽐내고 있다.&lt;p&gt;&lt;p&gt;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2004년 이혼했다.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3년 조성민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다.&lt;p&gt;&lt;p&gt;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이다.&lt;p&gt;&lt;p&gt;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준희는 &quot;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quot;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日 에이스 쓰러졌다&#039; 첫판부터 대형 악재, 구보 무릎 부상→직접 교체 요청 OU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81448201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814482010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49:4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482010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악령이 휘몰아쳤던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부터 또 다른 부상 변수와 마주했다. 이번엔 공격의 핵심인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다.&lt;p&gt;&lt;p&gt;구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네덜란드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30분 교체됐다. 왼쪽 측면에서 상대와 충돌한 그는 경기장 밖으로 나가 상태를 확인한 뒤, 벤치에 스스로 교체 요청 사인을 내고 결국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일본 매체 니칸스포츠는 &quot;예상치 못한 교체 아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경기 후 포착된 구보 모습에 따르면 왼쪽 무릎에 두껍게 아이싱을 한 모습이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구보의 몸 상태와 관련해 &quot;아직 정확한 보고는 듣지 못했다. 스스로 걷고 있는 만큼 가벼운 부상이기를 바랄 뿐&quot;이라면서도 &quot;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현시점에선 확답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4820104_2.jpg&amp;code=06&quot; /&gt;구보는 일본 축구 대표팀 2선 측면 핵심 자원이다. 이번 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는 2골 4도움으로 잠시 주춤했으나, 그전까지 3시즌 연속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만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도 정상급 윙어로 활약했던 자원이다. 이날 역시도 후반 22분 아크 정면에서 과감한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직접 위협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나마 홀로 걸을 수 있는 정도라는 점에서 심각한 부상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 대신 100% 몸상태가 아니라는 점은 모리야스 감독과 일본 축구대표팀 입장에선 고민일 수밖에 없다. 이미 일본은 월드컵을 앞두고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미나미노 다쿠미(AS모나코), 엔도 와타루(리버풀) 등 핵심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일본은 후반 5분 버질 판다이크(리버풀)에게 선제골을 실점한 뒤 나카무라 게이토(랭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으나,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추가골을 실점하며 다시 리드를 빼앗겼다. 그러나 패색이 짙던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FIFA 랭킹은 일본이 18위, 네덜란드는 8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4482010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돌아온 빅스 혁, 첫 단독 팬미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4222683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422268310</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44:2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2226831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빅스(VIXX) 혁(한상혁)이 오는 7월 11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팬 미팅 &#039;2026 혁 팬 미팅 &#039;썸-머 웨이브&#039;(2026 HYUK FAN MEETING &#039;Some-mer Wave&#039;)&#039;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열린다.&lt;p&gt;&lt;p&gt;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는 팬 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청량한 분위기 속에 &#039;Some-mer Wave&#039;라는 타이틀을 담았다. 타이틀은 &#039;써머(Summer)&#039;와 &#039;썸(Some)&#039;을 결합해 팬들과 함께하는 설렘이 여름의 파도처럼 밀려온다는 의미를 담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42226831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팬 미팅은 7월 5일 생일을 맞은 한상혁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다. 그는 지난 1월 전역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 미팅을 열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토크와 이벤트, 다양한 코너를 통해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마련한다.&lt;p&gt;&lt;p&gt;한상혁은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함께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공포 영화 &#039;핑크박스&#039; 출연을 확정하고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집해제 후 빅스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해 온 그는 이번 팬 미팅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남규리, 선한 영향력&quot; 2년째 노숙인들 위해 봉사활동 &#039;위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3653400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36534007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39: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36534007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씨야의 앨범 홍보 활동과 전국투어 &#039;The Fan&#039; 준비로 비지땀을 흘리는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lt;p&gt;&lt;p&gt;남규리는 지난 11일 강남중앙침례교회 사회봉사단체 &#039;허그(HUG)&#039; 회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 &#039;만나샘&#039;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lt;p&gt;&lt;p&gt;이번 봉사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노숙인들의 건강과 위생을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규리는 빨래, 화장실 청소, 설거지 등 쉼터의 궂은일을 묵묵히 도맡았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쉼터를 찾은 노숙인 전원에게 위생용품과 여름 대비 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lt;p&gt;&lt;p&gt;특히 2년째 &#039;허그&#039;와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 중인 남규리의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행보가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봉사 후 노숙인들과 한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함께 식사하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허그 관계자는 &quot;남규리가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봉사에 임해주어 현장에 큰 활력이 됐다&quot;라며 &quot;특히 현장에서 싸이의 &#039;기댈 곳&#039;을 열창해 고된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남규리의 이러한 진정성 있는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아 더욱 의미가 깊다.&lt;p&gt;&lt;p&gt;지난 2025년 9월 열린 &#039;만나샘&#039; 20주년 행사 당시에도 &#039;허그&#039; 회원 자격으로 참여한 남규리는 노래 &#039;기댈 곳&#039;으로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으며, 쏟아지는 노숙인들의 앙코르 요청에 잠긴 목소리로 쿨의 &#039;사랑합니다&#039;를 무반주로 화답해 벅찬 감동을 자아낸 바 있다.&lt;p&gt;&lt;p&gt;이에 대해 허그 관계자는 &quot;씨야 완전체 컴백 활동과 콘서트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남규리 씨와 봉사단체 &#039;허그&#039;의 아름다운 동행이 각박한 세상에 귀감이 되고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약 피해 이후..&quot;6개월째 약 복용&quot; 81세 임현식, 소멸 직전 얼굴[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2332408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23324086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32: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3324086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3324086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3324086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33240868_4.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임현식이 건강 상태에 대해 고백했다.&lt;p&gt;&lt;p&gt;임현식은 14일 박원숙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039;박원숙♥임현식, 10년 썸의 종착역&#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임현식은 박원숙의 남해 카페에 방문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 임현식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quot;안 좋았다. 병원도 검사를 한 3개월 받고 어쩌고 저쩌고 하고 약 받아먹고 어쩌고 그래가지고 5~6개월 약 먹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박원숙은 &quot;뉴스나 이런 데를 보니까 농약을 먹었다는데 술김에 먹은 거냐&quot;라고 물었고 임현식은 &quot;20년 전 얘기다. 사과나무에 약 치고 하니까&quot;라며 &quot;컨디션이 좀 안 좋아서 기침도 나오고 아주 뜨거운 여름 낮이었다. 그래서 몸이 안 좋았는데 자각증상이 사과나무 농약은 독하지 않냐. 그래서 일산 병원으로 간 적이 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그걸 진료 받은 적 있다고 한 방송에서 얘기했더니 그게 내가 농약 중독이라더라&quot;라며 &quot;농약 먹다 죽으면 어떡하려고 농약을 먹냐&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둘째 임신설&#039; 랄랄, 6kg 뺐는데도 70kg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2036522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20365222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30: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03652229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했다.&lt;p&gt;&lt;p&gt;지난 14일 랄랄은 개인 SNS에 &quot;3개월 동안 6kg 뺐는데 70kg야&quot;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랄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실크 소재 셔츠에 핑크색 이너를 믹스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 또한 볼살이 쏙 빠져 베일 듯한 V라인과 큰 눈망울, 한층 더 오뚝해진 콧대가 눈길을 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03652229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랄랄은 지난달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던 랄랄은 &quot;힙시트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quot;, &quot;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quot;이라며 임신 기간이 아님에도 불룩한 배를 언급했다. &lt;p&gt;&lt;p&gt;특히 랄랄은 &quot;몇 키로세요?&quot;라고 묻는 한 팬의 질문에 &quot;왜요?&quot;라고 맞받아쳤고, &quot;에? 배 뭐에요?&quot;라는 질문에는 &quot;똥이요&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2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0215347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02153474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02153474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빛나는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lt;p&gt;&lt;p&gt;임영웅은 6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0만 4812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 &lt;p&gt;&lt;p&gt;임영웅은 이로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7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021534749_2.jpg&amp;code=06&quot; /&gt;&lt;p&gt;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039;좋아요&#039;에서도 가장 많은 3만 4812개를 받았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는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각종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긴 머리 드웨인 존슨이라니..18kg 짊어지고 마우이 변신 [모아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081509624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5/202606150815096244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28:2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50962444_1.jpg&amp;code=06&quot; /&gt;&lt;p&gt;드웨인 존슨이 마우이가 되기 위해 변신했다.&lt;p&gt;&lt;p&gt;디즈니 애니메이션 &#039;모아나&#039;에서 마우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드웨인 존슨이 실사화 영화 &#039;모아나&#039;에서 전설의 영웅 마우이로 직접 변신했다.&lt;p&gt;&lt;p&gt;&#039;모아나&#039;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 영화.&lt;p&gt;&lt;p&gt;영화 &#039;모아나&#039;에서 전설의 영웅 마우이 역을 맡은 드웨인 존슨은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했다.&lt;p&gt;&lt;p&gt;드웨인 존슨은 마우이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도전으로 특수 분장과 전신 의상을 꼽았다. 마우이의 독특한 외형을 구현하기 위해 착용한 보철물과 가발, 전신 의상 등의 무게는 약 18kg에 달했으며, 이를 착용한 채 촬영했다.&lt;p&gt;&lt;p&gt;무더운 날씨 속에서 두꺼운 전신 의상을 입고 장시간 촬영해야 했지만 드웨인 존슨은 &quot;실제 바디슈트를 입으면 촉각적이고 감정적인 공감대가 형성된다. 마치 몸과 함께 움직이고 숨 쉬는 것 같다. 그래서 도전했고, 그 도전을 훌륭히 해냈다&quot;라고전했다. 특히 늘 민머리이던 드웨인 존슨이 가발을 쓴 모습은 새롭다.&lt;p&gt;&lt;p&gt;드웨인 존슨은 단순히 외형만 구현하는데 그치지 않았다. 우람한 체격의 마우이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증량하고 이를 촬영 기간 동안 유지해야 했으며, 무거운 분장과 의상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외형부터 움직임, 감정 표현까지 캐릭터 구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인 드웨인 존슨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마우이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영화 &#039;모아나&#039;는 오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지섭, 딸 위해 무릎 꿇은 &#039;김부장&#039;..주상욱 앞 굴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8114712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8114712475</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28: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14712475_1.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 소지섭이 주상욱 앞 무릎을 꿇었다. &lt;p&gt;&lt;p&gt;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lt;p&gt;&lt;p&gt;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했다. &lt;p&gt;&lt;p&gt;이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039;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039;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유지안 분)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039;학폭위&#039;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lt;p&gt;&lt;p&gt;SBS 새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039;위대한 소원&#039;, &#039;30일&#039;, &#039;퍼스트 라이드&#039;의 남대중 작가, &#039;원더풀 월드&#039;, &#039;트레이서&#039;, &#039;보이스 2&#039;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오는 6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포엠, &#039;여름밤의 라라랜드: 뉴에라&#039; 첫 주 콘서트 성황..2주차 공연 &#039;기대 UP&#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2103124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8210312403</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24:0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10312403_1.jpg&amp;code=06&quot; /&gt;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유채훈, 최성훈, 정민성, 박기훈)이 단독 콘서트 &#039;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NEW ERA)&#039; 첫 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연은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렸다.&lt;p&gt;&lt;p&gt;라포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039;톡식(Toxic)&#039; 에픽(Epic) 커버 버전으로 시작해 &#039;루나(Luna)&#039;, &#039;달의 아들(Hijo de la Luna)&#039;, &#039;아이 헤브 낫띵(I Have Nothing)&#039;, &#039;어 사우전드 이어스(A Thousand Years)&#039;, &#039;엔드리스 러브(Endless Love)&#039;, &#039;힐 더 월드(Heal The World)&#039;, &#039;에스떼 아모르(Este Amor)&#039; 등을 선보였다. 1막 피날레에서는 &#039;더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039; 20분 메들리 무대로 객석의 환호를 끌어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210312403_2.jpg&amp;code=06&quot; /&gt;2막에서는 &#039;멘트 투 비(Meant to be)&#039;를 비롯해 &#039;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039;, &#039;퀘다테 콘미고(Quedate Conmigo)&#039;, &#039;슬픈 인연&#039;, &#039;보고싶다&#039;, &#039;촛불하나&#039;를 선보였다. 유채훈, 최성훈, 정민성의 솔로 무대도 이어졌다.&lt;p&gt;&lt;p&gt;라포엠은 &quot;열심히 준비한 공연인데 함께 환호하고 즐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음악과 저희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것들로 공연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 남은 공연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라포엠은 6월 20일과 21일 2주 차 공연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2주 차 공연에서는 솔로 무대가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선발 7연승 질주&#039; LG 에이스 책임감 &quot;불펜 위해 최대한 길게 던지려 했다&quot;→&#039;사구&#039; 손호영에도 진심 어린 사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3625761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36257614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2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36257614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362576144_2.jpg&amp;code=06&quot; /&gt;2026시즌 LG 트윈스 선발 마운드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임찬규(34)가 압도적인 7연승 행진과 함께 진정한 에이스의 품격을 증명했다.&lt;p&gt;&lt;p&gt;임찬규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안타 1사구 2탈삼진 1실점의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이자 첫 7이닝 투구를 기록한 임찬규는 시즌 7승째를 수확하며 선발 7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4월 18일 삼성전 이후 단 한 번도 패전투수가 된 적이 없다.&lt;p&gt;&lt;p&gt;사실 이날 등판은 팀 상황상 임찬규 어깨가 어느 때보다 무거웠다. 전날(13일) 경기가 불펜 데이로 치러지며 불펜 투수들의 소모가 극심했기 때문이다. 상대 선발 역시 롯데의 외국인 에이스 제레미 비슬리였기에 팽팽한 투수전 속에서 선발이 이닝을 길게 끌어주어야 하는 책임감이 막중했다. 더욱이 임찬규는 지난 9일 SSG 랜더스전 이후 단 4일만 쉬고 마운드에 오른 상황.&lt;p&gt;&lt;p&gt;하지만 지친 기색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화요일-일요일로 이어지는 4일 휴식 로테이션은 임찬규의 집중력을 더 날카롭게 만들었다. 경기 후 임찬규는 &quot;길게 쉬거나 정상적인 로테이션을 돌 때보다 4일 쉬고 던질 때가 가장 내용이 좋은 것 같다&quot;고 인정하면서도 &quot;손가락 감각이나 디테일한 부분들이 살아나면서 이닝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사실 불펜이 많이 나왔고 상대 선발 투수도 비슬리 선수였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초반부터 투구 수가 줄어들면서 많이 버틸 수 있었다&quot;며 불펜진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마운드 위에서 악착같이 버텼음을 전했다.&lt;p&gt;&lt;p&gt;사실 이날 가장 큰 위기는 5회초였다. 선두타자 손호영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것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무사 만루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다. 자칫 경기 흐름이 통째로 넘어갈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임찬규는 에이스답게 침착함을 유지했다.&lt;p&gt;&lt;p&gt;임찬규는 위기 상황에 대해 &quot;혼자 막으려고 하다가 더 큰 변수가 온다&quot;며 &quot;거기서 더 정확하게 핀포인트로 던지려고 했으면 오히려 카운트가 불리해졌을 것이다. 초중반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타자들을 맞춰 잡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되돌아봤다.&lt;p&gt;&lt;p&gt;위기를 실점 없이 넘길 수 있었던 것은 야수들의 수비 덕분이었다고 짚었다. 특히 황성빈의 땅볼 타구를 잡은 뒤 빠른 판단력으로 3루에 공을 던져 선행 주자 손성빈을 지워낸 2루수 신민재의 센스가 빛났다. 임찬규는 &quot;(신)민재의 플레이는 배워서 되는 영역이 아닌 타고난 센스다. 빠른 판단을 한 것 같다&quot;며 야수진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이날 경기에서 임찬규는 실력뿐만 아니라 상대 선수를 아끼는 따뜻한 인격으로도 큰 울림을 줬다. 5회초 임찬규의 투구에 손을 맞고 교체된 롯데 손호영은 다행히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lt;p&gt;&lt;p&gt;임찬규는 경기 후 손호영의 상태를 확인한 뒤 곧바로 더그아웃 뒤편으로 찾아가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고 한다. 그는 &quot;경기 후에 따로 만나서 한 번 더 사과했다&quot;면서 &quot;고의로 던진 것도 아닌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가슴을 쓸어내렸다.&lt;p&gt;&lt;p&gt;어느덧 선발 7연승을 달리며 시즌 초반 부진을 벗어나 안정적인 흐름을 되찾았지만, 임찬규는 개인 기록보다 오직 &#039;팀의 승리&#039;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quot;개인적인 승리는 정말로 욕심이 없다. 오늘도 그저 &#039;내가 나간 경기서 팀이 패하지 않게 하겠다&#039;는 마인드로 올라갔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타이트한 경기 흐름에서 최소 실점으로 막으면 타자들이 뒤집어줄 것이라 믿었다. 7회에 역전이 되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전날 지친 불펜진을 위해 기꺼이 7이닝을 책임진 책임감, 위기 속에서도 동료를 믿는 성숙함, 그리고 상대 선수를 먼저 배려하는 스포츠맨십까지. 패배를 잊은 임찬규의 에이스 본능이 LG 트윈스의 상승세를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36257614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다희, &#039;남편들&#039;과 &#039;놀라운 토요일&#039; 출격..예능 센스 만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1503884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15038845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20:4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5038845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다희가 예능프로그램에서 넘치는 재능으로 주목 받았다.&lt;p&gt;&lt;p&gt;이다희는 지난 13일 방송된 tvN &#039;놀라운 토요일&#039;에서 공개 예정인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팀들과 출연, 밝은 에너지를 과시했다.&lt;p&gt;&lt;p&gt;이다희는 이날 방송에서 허당스러운 모습과 똑부러진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 웃음 짓게 했다. 관계자는 &quot;디저트 게임에서도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 온 신경을 집중시켰고, 재빠르게 정답을 낚아챘다. 특히 답을 맞힌 순간 터져 나온 이다희의 귀여움이 모두를 매료시켰다&quot;고 평했다.&lt;p&gt;&lt;p&gt;한편 영화 &#039;남편들&#039;은 오는 19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lt;p&gt;&lt;img src=&quot;https://menu.mt.co.kr/animated/star/2026/06/2026061508150388459_animated_08155116.gif&quot; alt=&quot;&quot; data-image=&quot;gif&quot; data-float=&quot;center&quot; width=&quot;1&quot; height=&quot;1&quot;&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수 배기성, 부친상 비보..슬픔 속 장례 준비 &#039;17일 발인 예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550371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550371860</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18:5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55037186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배기성(54)이 부친상을 당했다.&lt;p&gt;&lt;p&gt;15일 가요계에 따르면 배기성의 부친은 지난 14일 오후 6시 47분 별세했다. 향년 82세. &lt;p&gt;&lt;p&gt;배기성은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유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lt;p&gt;&lt;p&gt;빈소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계획이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6시 2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lt;p&gt;&lt;p&gt;1993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039;노을진 바다&#039;로 은상을 수상한 배기성은 1998년 캔 1집 앨범 &#039;Version 1.0&#039;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039;내 생에 봄날은&#039;, &#039;천상연&#039;, &#039;겨울 이야기&#039;, &#039;가라가라&#039;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lt;p&gt;&lt;p&gt;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왔으며, 지난 2017년 11월 12살 연하의 아내 이은비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둘째 아이 가질까요?&quot; 17살 차이 부부 고민 보니[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1246298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12462986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17: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2462986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2462986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17세 차이 부부의 고민이 공개된다.&lt;p&gt;&lt;p&gt;15일 방송되는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369회에서는 둘째 임신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17살 차이 부부가 찾아온다.&lt;p&gt;&lt;p&gt;51세 남편과 34세 아내는 결혼 3년 차 부부로, 반복된 출산의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둘째를 갖고 싶다며 남편을 설득하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lt;p&gt;&lt;p&gt;두 사람의 인연은 과거 드럼 학원에서 시작됐다. 수강생과 강사로 처음 만난 이들은 고민을 들어주며 가까워졌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남편은 이혼 경험과 자녀가 있다는 사실까지 솔직하게 털어놨지만 아내는 그의 과거를 모두 이해하며 관계를 이어갔다.&lt;p&gt;&lt;p&gt;하지만 결혼 후 두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시간이 이어졌다. 첫 임신에서 유산을 겪은 데 이어 두 번째 출산 과정에서도 조산을 겪으며 긴 치료와 회복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12462986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남편은 같은 아픔이 반복될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둘째 출산을 반대하고 있어 아내와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quot;다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보고, 두 사람이 대화를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윤경, &#039;아파트&#039; 또 팔색조 캐릭터 연기 기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8062082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806208288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14:2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062082884_1.jpg&amp;code=06&quot; /&gt;&lt;p&gt;JTBC 새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에 출연하는 하윤경이 &#039;변호사 시험 장수생&#039; 강하리 역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lt;p&gt;&lt;p&gt;오는 7월 11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제작진은 15일 오전 하윤경의 극중 장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이 드라마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제작진에 따르면 하윤경이 연기하는 강하리는 변호사를 꿈꾸며 로스쿨까지 졸업했지만, 변호사 시험만 보면 떨어지는 인물로 현재 대형 로펌 &#039;위파트너스&#039;의 무료 법률 상담소에서 알바 중인 인물이다. 미래 법조인 다운 똑 부러지는 면모와 로스쿨 뒷바라지를 한 언니를 돕기 위해 생활력 만렙인 캐릭터다. &lt;p&gt;&lt;p&gt;강하리(하윤경)는 지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깔끔한 블랙 투피스 정장으로 완벽한 로펌 출근길 OOTD를 완성하다가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착된 초등학교 운동회에서는 질끈 묶은 머리를 한 채 칼루이스에 빙의하는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하윤경은 캐릭터를 자기화로 만드는 데 천부적인 능력을 지닌 배우&quot;라는 극찬과 함께 &quot;지성과 만나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설 하윤경의 활약을 &#039;아파트&#039;에서 확인해달라&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하윤경은 촬영 전 늘 섬세한 준비를 마쳐 놀라움을 안긴다. 하윤경의 존재감이 &#039;아파트&#039;에서 완벽히 입증될 것으로 믿는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윤정, &#039;무빙2&#039; 촬영 돌입..&quot;류승룡·한효주·조인성, 가족 만난 기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7531026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7531026976</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12:4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53102697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윤정이 디즈니+ &#039;무빙2&#039; 촬영에 돌입했다.&lt;p&gt;&lt;p&gt;15일 앳스타일은 고윤정의 인터뷰를 공개했다.&lt;p&gt;&lt;p&gt;고윤정은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039;이 사랑 통역 되나요&#039;와 JTBC &#0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를 통해 사랑 받았다. 고윤정은 지난달 열린&#039;ASEA 2026&#039;에서 2관왕에 오른 가운데 &quot;이렇게 뜻깊은 상을 두 개나 받게 돼서 진짜 감사하다&quot;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고윤정은 작품 속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특히 JTBC &#0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에서 호흡을 맞춘 구교환에 대해 &quot;같이 연기하면서 정말 동만이를 마주하고 있는 것 같은 순간이 많았다. 선배님 연기를 보고 있으면 굉장히 자유로워 보이는데, 그 안에 분명한 중심이 있더라. 많이 배우고 자극도 받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고윤정은 &#039;무빙&#039; 시즌2 촬영에 다시 돌입한 소감도 밝혔다. 그는 고윤정은 &quot;시즌1 같이했던 선배님들이랑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돼서 진짜 반가웠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다시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다시 함께하게 된 것만으로도 든든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고윤정은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뽑아달라는 질문에 &quot;하나만 꼽기는 어렵다. 지금까지 만난 모든 인물들이 조금씩 저를 넓혀준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또 고윤정은 30대를 기다리며 &quot;특별히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지금처럼 계속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 얼굴을 보여드릴 수 있는, 질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숨소리도 듣기 싫어&quot;..&#039;각방살이&#039;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호소 (&#039;귀한 가족&#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0525360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805253603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10:5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052536034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039;거리두기 부부&#039;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lt;p&gt;&lt;p&gt;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이하 &#039;귀한 가족&#039;)에서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아슬아슬한 살얼음판 일상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전민기는 스튜디오에서 &quot;제 편을 들어달라&quot;라고 호소하지만, 이어진 인터뷰에서 &quot;자꾸 남편을 괴롭히고 복수하고 싶다&quot;, &quot;아이가 없었으면 헤어졌을지도 모른다&quot;라는 두 사람의 폭탄 발언이 터져 나오며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한다.&lt;p&gt;&lt;p&gt;실제 포착된 부부의 일상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전민기는 아들 방, 정미녀는 안방에서 각각 따로 하루를 시작하는 &#039;각방살이&#039; 중이었던 것. 심지어 공용 공간인 거실에서조차 마주치지 않으려 서로의 동선을 눈치 보는 것은 물론, 집안일과 빨래까지 철저히 따로 하는 등 이른바 &#039;남보다 못한 거리두기 일상&#039;을 이어간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quot;이거 진짜 콘셉트 아니냐&quot;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거리두기 일상은 전민기의 돌발 행동으로 결국 갈등의 정점을 찍는다. 하교한 아들과 탁구장을 찾았다가 배우 임지규 부자를 만난 전민기가 &#039;공동 육아&#039;를 명목으로 예고도 없이 이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여기에 또 다른 아나운서 후배 가족까지 연이어 집으로 불러들이며 판을 키운다.&lt;p&gt;&lt;p&gt;달콤한 자유 시간을 즐기다 갑작스러운 홈파티와 마주하게 된 정미녀는 결국 참았던 분노를 터뜨린다. 계획이 완전히 틀어진 채 점차 지쳐가던 정미녀는 급기야 &quot;나 지금 좀 한계야&quot;라며 폭발,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 부부 전쟁의 서막을 예고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가 시녀야?&quot; 연년생 자녀맘 24세 아내, 눈물 폭발[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0755925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8075592573</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10: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8075592573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육아에 지친 24살 엄마의 눈물이 공개된다.&lt;p&gt;&lt;p&gt;15일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 172회에서는 어린 나이에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젠지(Z세대)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무심한 남편에게 지쳐버린 아내와 아내를 챙길 여유 없이 &quot;너만 힘들어? 나도 힘들어!&quot;를 외치는 남편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039;야너두 부부&#039; 아내의 고단한 현실이 공개된다. 올해 24살인 아내는 연년생 두 아이를 돌보는 것은 물론, 집안일까지 홀로 도맡아 하고 있다. 여기에 남편과 함께 운영 중인 청소 업체 일까지 병행하고 있는 상황.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본 뒤에도 친정엄마가 와 계신 틈을 타 청소 현장으로 향하는 아내의 바쁜 일상이 이목을 집중시킨다.&lt;p&gt;&lt;p&gt;특히, 아내는 &quot;출산 6개월 만에 생계를 위해 기사 식당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었다&quot;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quot;출산 후 30kg이 쪘다. 거울 속 제 모습이 싫다&quot;라고 털어놓는가 하면, 또래 친구들처럼 평범한 20대의 일상을 누리고 싶다며 눈물을 쏟아내고 만다. 종일 엄마를 찾으며 보채는 아이와 씨름하고, 두 아이를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의 모습에 MC 장동민은 &quot;제일 힘들 때&quot;라며 폭풍 공감하고, 소유진은 끝내 눈물을 흘리기까지 한다.&lt;p&gt;&lt;p&gt;육아와 집안일로 녹초가 된 아내와 고된 청소 일을 마치고 퇴근한 남편. 두 사람은 밤 11시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마주 앉아 식사를 한다. 하지만 어렵게 함께한 자리에서도 두 사람의 갈등은 계속된다. 아내는 &quot;남편은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quot;, &quot;내가 시녀냐&quot;, &quot;다정한 말 한마디 해주는 게 그렇게 힘드냐&quot;라고 서러움을 토로한다. 반면, 남편은 &quot;내가 뭘 달래주냐. 나도 힘들다&quot;라고 싸늘한 반응을 보인다.&lt;p&gt;&lt;p&gt;부부의 관찰 영상을 유심히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quot;남편은 인간으로서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가족에게 해주지 않는다. 이건 남편의 문제&quot;라고 따끔하게 지적한다. 이어 현재 부부 갈등의 핵심이 무엇인지 예리하게 짚어낸다. 과연 &#039;야너두 부부&#039;는 다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호주 승리, 日·카타르 무승부&#039; 북중미 월드컵 &#039;아시아 무패 돌풍&#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921104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9211043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07:33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211043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아시아 팀들의 대회 초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선 아시아 4개 팀의 성적은 2승 2무다.&lt;p&gt;&lt;p&gt;시작은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FIFA 랭킹 25위)이었다. 지난 12일(한국시간) 열린 체코(40위)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lt;p&gt;&lt;p&gt;한국이 스타트를 끊은 &#039;아시아 무패&#039; 흐름은 14일부터 본격화됐다. FIFA 랭킹 56위인 카타르가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9위 스위스와 극적으로 1-1 무승부를 거두는 이변을 일으켰다.&lt;p&gt;&lt;p&gt;이어 FIFA 랭킹 27위 호주 역시 D조 첫 경기에서 22위 튀르키예를 2-0으로 완파하고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튀르키예는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팀인데, 결과는 호주의 완승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2110434_2.jpg&amp;code=06&quot; /&gt;일본이 그 흐름을 이었다.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F조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FIFA 랭킹은 일본이 18위, 네덜란드는 8위로 10계단이나 차이가 났다.&lt;p&gt;&lt;p&gt;특히 일본은 이날 두 차례나 리드를 빼앗기고도 번번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수비 숫자를 늘리며 &#039;지키기&#039;에 나선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후반 43분 극적인 골을 터뜨리는 저력을 뽐냈다.&lt;p&gt;&lt;p&gt;홍명보호가 시작한 &#039;아시아팀 무패 기세&#039;를 이어갈 다음 팀은 사우디아라비아다. 오는 16일 오전 7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다만 FIFA 랭킹은 사우디가 61위, 우루과이는 16위로 격차가 크다.&lt;p&gt;&lt;p&gt;이어 이란이 같은 날 오전 10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격돌하고, 17일 오전 7시엔 이라크가 노르웨이와, 같은 날 오후 1시 요르단은 오스트리아와 대회 첫 맞대결을 펼친다.&lt;p&gt;&lt;p&gt;18일 오전 11시엔 우즈베키스탄이 콜롬비아를 상대로 월드컵 데뷔 무대를 치른다. 한국의 월드컵 2번째 경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전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21104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2년 만 시드니 접수..월드투어 성료 &#039;한국어 떼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5449449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544944947</guid>
				<pubDate>Sun, 14 Jun 2026 23:05:1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544944947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호주·뉴질랜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lt;p&gt;&lt;p&gt;아이브는 지난 13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039;을 개최했다. 약 2년 만에 찾은 시드니 무대를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한 서사로 채우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 &lt;p&gt;&lt;p&gt; 아이브는 &#039;갓챠(GOTCHA)&#039;와 &#039;엑스오엑스지(XOXZ)&#039;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하며 &#039;배디(Baddie)&#039;, &#039;아이스 퀸(Ice Queen)&#039;, &#039;블랙홀(BLACKHOLE)&#039; 무대 등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544944947_2.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브는 &#039;TKO&#039;, &#039;홀리 몰리(Holy Moly)&#039;, &#039;마이 새티스팩션(My Satisfaction)&#039;, &#039;와우(WOW)&#039;, &#039;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039;, &#039;플루(FLU)&#039;, &#039;애티튜드(ATTITUDE)&#039;, &#039;러브 다이브(LOVE DIVE)&#039;,&#039;레블 하트(REBEL HEART)&#039;, &#039;아이 엠(I AM)&#039;, &#039;삐빅 (♥beats)&#039;,  &#039;뱅뱅(BANG BANG)&#039;,  &#039;와일드 버드(Wild Bird)&#039;, &#039;슈퍼노바 러브(Supernova Love)&#039;부터 &#039;키치(Kitsch)&#039;, &#039;애프터 라이크(After LIKE)&#039; 등 다양한 셋리스트로 다이브(아이브 팬덤명)와 호흡했다. &lt;p&gt;&lt;p&gt;특히 아이브 멤버들의 솔로곡 무대도 단연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의 당당하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039;에잇(8)&#039;을 시작으로, 레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039;인 유어 하트(In Your Heart)&#039;, 리즈 특유의 벅찬 보컬이 감동을 더한 &#039;언리얼(Unreal)&#039;, 가을의 퍼포먼스 역량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해진 &#039;오드(Odd)&#039;, 이서의 카리스마와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준 &#039;슈퍼 아이시(Super ICY)&#039;, 안유진의 파워풀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 &#039;포스(Force)&#039;까지 6인 6색 무대로 역량을 과시했다. &lt;p&gt;&lt;p&gt;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오랜만에 찾은 시드니 무대였는데 다이브들이 너무 열정적으로 환호해 주고, 공연을 즐겨줘서 저희도 더 힘내서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다 같이 노래를 부르는 순간은 몇 번을 봐도 정말 감동적이고, 잊지 못할 것 같다. 오늘 얻은 에너지로 남은 멜버른과 오클랜드 공연도 잘 마무리해 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아이브는 오는 16일 멜버른, 20일 오클랜드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039;을 진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소라X홍진경,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완주..눈물의 해피엔딩 [소라와 진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74503921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7450392143</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58: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450392143_1.jpg&amp;code=06&quot; /&gt;&#039;소라와 진경&#039;의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를 멋지게 완수함과 동시에 지난 15년의 공백이 무색하게 새로운 인연으로 나아갔다. &lt;p&gt;&lt;p&gt;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MBC &#039;소라와 진경&#039;은 분당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한 가운데, 이소라가 에팔탑을 배경으로 한국어에 능숙한 이곳의 터줏대감 파코와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인생샷을 남기는 장면이 &#039;최고의 1분&#039;을 차지했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마침내 꿈의 무대에 오른 이소라와 홍진경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039;보그 프랑스&#039; 공식 사이트까지 장식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런웨이가 베일을 벗었다. 20대 때 스스로를 한계로 몰아붙이며 섰던 런웨이였지만, 트라우마를 극복한 50대의 이소라는 한참 어린 현역 모델들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이 단단하고 우아한 아우라로 완벽한 워킹을 선보였다. 계속되는 실패의 상처를 겪고 미련 없이 모델계를 떠났던 홍진경은 &#039;본업&#039; 포스를 뿜어내며, 깊이 묻어뒀던 오랜 꿈을 끝내 이뤄냈다.&lt;p&gt;&lt;p&gt;종일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한식당을 찾아간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감동적인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이소라가 캠페인 촬영에 최종 합격했지만 자신과의 동반 런웨이를 위해 촬영을 포기한 사실을 홍진경이 그제야 알게 된 것. 쇼를 마치기 전까지 말하지 않았던 이소라의 속깊은 배려에 감동을 받은 순간, 이날 오전 오디션을 봤던 브랜드 합격 소식이 날아들었다. 두 사람 모두 2개의 오디션 합격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긴 것이다.&lt;p&gt;&lt;p&gt;이틀 뒤 홍진경은 하이엔드 브랜드 중요 관계자만 소수정예로 참석하는 프라이빗 소규모 쇼에 섰다. 관객이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거실처럼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쇼장이었지만, 모델들에겐 되레 더 긴장되는 런웨이였다. 하지만 홍진경은 이번에도 두 가지 룩을 차분하고 우아하게 소화했다. 그 시각, 이소라는 바쁜 스케줄로 즐기지 못한 파리 시내로 나홀로 관광에 나섰다. 특히 에펠탑 광장에서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국내외로 유명한 이곳의 터줏대감 파코를 만나 마음에 쏙 드는 인생샷을 남겼다.&lt;p&gt;&lt;p&gt;이소라는 몽마르트 언덕의 레스토랑에서 홍진경의 평온한 앞날을 응원하는 &#039;걱정말아요 그대&#039;를 피아노 라이브로 연주했고, 진심이 홍진경에게도 닿았다. 그리고 너무 아픈 일을 겪은 상처를 열고 싶지 않아 연락하지 못했던 시간을 지나, 이번 여정을 통해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며 새로운 관계로 나아간 두 사람은 눈물로 모든 감정을 쏟아냈다.&lt;p&gt;&lt;p&gt;프로그램 &#039;1호 팬이자 절친&#039; 엄정화는 &quot;어떤 나이에도 상관없이 도전하고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자랑스럽다&quot;라며 감격의 소회를 전했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quot;앞으로는 좋은 일이든 힘든 일이든 늘 함께하자&quot;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quot;여러분의 런웨이가 기다리고 있으니, 도전하라&quot;는 멋진 감동의 메시지까지 남기며 해피 엔딩을 썼다. &lt;p&gt;&lt;p&gt;한편 오는 17일 오후 9시, 런웨이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파리 패션위크 오디션 장면들을 모은 스페셜 &#039;소라와 진경: 로드 투 런웨이&#039;가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4인 트리플에스, 날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5419574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541957422</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57:0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54195742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 코토네, 곽연지, 니엔, 박소현, 신위, 마유, 린, 주빈, 정하연, 박시온, 김채원, 설린, 서아, 지연)가 커리어 하이 행보를 이어가며 눈부신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lt;p&gt;&lt;p&gt;트리플에스는 6월 12일 KBS 2TV &#039;뮤직뱅크&#039;에서 ASSEMBLE26 &#039;LOVE &amp; POP&#039; 파트 1의 타이틀곡 &#039;Baby Flower&#039;로 1위에 올랐다. 앞서 MBC M, MBC every1 &#039;쇼! 챔피언&#039;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첫 지상파 트로피를 안았다.&lt;p&gt;&lt;p&gt;활동 2주차에는 타이틀곡과 수록곡 &#039;Sad Girls Schemin&#039;&#039;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quot;꽃처럼 피어나자&quot;고 외치며 트리플에스의 서사를 완성했다. 스물넷 멤버의 규모감 있는 완전체 무대는 곡의 메시지를 퍼포먼스로 구현했다.&lt;p&gt;&lt;p&gt;ASSEMBLE26 &#039;LOVE &amp; POP&#039;은 완전체 시리즈로, 아직 자신의 가능성을 믿지 못하는 존재 &#039;작은 s&#039;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전한다. 트리플에스는 서울,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에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lt;p&gt;&lt;p&gt;3연작으로 기획된 이번 앨범은 첫 작품부터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039;Baby Flower&#039; 뮤직비디오는 3200만뷰를 넘겼다. 트리플에스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홍내, 코믹도 통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7485135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7485135981</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53:2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48513598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홍내가 코믹 연기까지 섭렵했다. &lt;p&gt;&lt;p&gt; 티빙 오리지널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에서 말년 병장이자 취사병 윤동현을 연기하는 이홍내는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lt;p&gt;&lt;p&gt;극 중 윤동현은 손만 대만 음식 맛이 떨어지는 이른바 &#039;마이너스의 손&#039;이자 지옥의 요리를 해내는 취사병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후임들을 챙기는 따뜻한 속내를 지닌 인물. 이홍내는 극 초반 강성재(박지훈 분)를 향한 질투와 견제를 유쾌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결정적인 순간에는 든든한 선임의 면모를 보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lt;p&gt;&lt;p&gt;이홍내는 무심한 말투 속에 진심을 녹여내는 섬세한 감정 연기부터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미세한 표정 변화와 리액션까지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lt;p&gt;&lt;p&gt;소속사 바로 엔터테인먼트는 &quot;이홍내가 능청스럽고 유쾌한 모습과 진중하고 묵직한 감정선을 자유롭게 오가며 윤동현이라는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 과장되지 않은 생활 밀착형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은 극의 현실감을 더했다. 인물이 가진 고민과 진심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이야기의 한 축을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티빙 오리지널, tvN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는 오는 15일과 16일 오후 8시 50분 11회와 최종회를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첫 팬콘 성공적 개최..이제 요코하마·홍콩 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3315652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331565250</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52: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3156525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ALD1, 알디원)이 글로벌 대세 신인 행보를 잇는다. &lt;p&gt;&lt;p&gt;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039;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 in INCHEON&#039;을 개최했다.&lt;p&gt;&lt;p&gt; 오프닝 무대 후 알파드라이브원은 &quot;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저희를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끝까지 즐겁게 놀아보자&quot;라고 첫인사를 건네며 팬들과 반갑게 소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31565250_2.jpg&amp;code=06&quot; /&gt;&lt;p&gt;공연 말미 이들은 &quot;최선을 다해 무대에 임했는데 앨리즈들의 큰 호응이 정말 많은 힘이 됐고, 멤버들도 큰 에너지를 받았다. 무대에 서며 &#039;이런 순간을 위해 연습해 왔구나&#039;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며 한층 한층 성장해 나가는 알파드라이브원이 되겠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앨리즈 덕분에 계속해서 완벽하고 예쁜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만약 그 꿈에 이름을 붙일 수 있다면, 분명 &#039;무대&#039;가 아니라 바로 &#039;우리&#039;&quot;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과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알파드라이브원이 다 같이 떠나는 첫 로드 트립 콘셉트로 꾸며져 특별함을 더했다. 미스터리한 여정 속에서 앨리즈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하나의 여행을 완성해 나가는 듯한 스토리로 공연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다채로운 무대와 구성으로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와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개최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팬들과 함께 또 하나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p&gt;&lt;p&gt;인천 공연으로 첫 팬 콘서트 투어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알파드라이브원은 26~28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 7월 11일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ASIAWORLD-ARENA)에서 &#039;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039;를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의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 나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고향에서 춤·노래 기뻐&quot; 방탄소년단 지민, 고향 부산 뒤흔든 &#039;콘서트의 神&#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3736396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373639663</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40:5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73639663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039;콘서트의 신(神)&#039;다운 모습으로 고향 부산을 뜨겁게 달궜다. &lt;p&gt;&lt;p&gt;지민은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린 &#039;BTS 월드 투어 인 부산&#039;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지난 12일과 13일 (현지 시각) 진행됐다.&lt;p&gt;&lt;p&gt;지민은 블랙 시스루와 레더 의상으로 무대에 등장해 완벽한 보컬과 화려한 댄스를 선보였다. 지민은 다양한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스타디움을 뒤흔들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7363966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7363966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7363966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373639663_5.jpg&amp;code=06&quot; /&gt;지민은 즉흥곡이었던 &#039;매직샵&#039;에서 고음 보컬을 선보였고, 마지막곡 &#039;Into the Sun&#039;에서는 고음 애드립으로 화음을 쌓으며 피날레를 장식했다.&lt;p&gt;&lt;p&gt;지민은 &quot;의미 있는 날, 고향에 와서 노래하고 춤출 수 있어 기쁘다&quot;며 소감을 밝히고 &quot;어렸을 때 저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이 오늘 여기 와 계신다. 덕분에 잘 큰 것 같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여러분들을 만났다. 여러분들이 13년의 시간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덕분에 멤버들이 잘 크게 됐다. 옆에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계속 같이 가보자.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quot;라며 선생님들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lt;p&gt;&lt;p&gt;공연 이후 &#039;#지민이는_우리의_매직샵&#039;은 X(구 트위터) 한국 실시간 트렌딩 1위에 올랐다. &#039;BUSAN PRINCE JIMIN&#039;, &#039;JIMIN LIGHTS UP BUSAN&#039; 등의 키워드도 전세계에서 트렌드 되며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26일(현지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예나, 亞투어 대성황 속 도쿄서 화려한 피날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0120741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7012074140</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37:2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207414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도쿄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lt;p&gt;&lt;p&gt;최예나는 6월 13일과 14일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039;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Tokyo&#039;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을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lt;p&gt;&lt;p&gt;최예나는 &#039;캐치 캐치&#039;, &#039;네모네모&#039;, &#039;SMARTPHONE(스마트폰)&#039;, &#039;Good Morning(굿모닝)&#039;, &#039;DNA(디엔에이)&#039;, &#039;그건 사랑이었다고&#039;, &#039;너에게&#039; 등을 선보였다. 도쿄 공연에서는 일본어 멘트와 함께 &#039;설탕&#039; 무대를 펼쳤고,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에 참여한 &#039;STAR!(스타!)&#039; 무대도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207414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207414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207414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207414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2074140_6.jpg&amp;code=06&quot; /&gt;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039;캐치 캐치&#039; 무대에서는 팬들과 함께 챌린지를 진행했다. 공연 말미에는 관객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lt;p&gt;&lt;p&gt;앙코르 무대에서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039;디지몬 비트브레이크&#039;의 엔딩 테마곡 &#039;Mirror Mirror(미러 미러)&#039;를 메인 캐릭터 겟코몬과 함께 선보였다. 이어 &#039;네모네모(Remix Ver.)&#039; 무대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영상으로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앙코르 콘서트 소식을 공개했다.&lt;p&gt;&lt;p&gt;&#039;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0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최예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기적의 무승부&#039; 日 환호 &quot;끈질기게 싸웠다, 네덜란드전 집념의 무승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917408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91740844</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37:1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740844_1.jpg&amp;code=06&quot; /&gt;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자 일본 현지 매체들도 일제히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FIFA 랭킹 18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8위)와 2-2로 비겼다.&lt;p&gt;&lt;p&gt;후반 5분 버질 판다이크(리버풀)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한 일본은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랭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일본은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다시 골을 허용한 뒤, 좀처럼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lt;p&gt;&lt;p&gt;패색이 짙어지던 일본은 그러나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가와 고키(NEC네이메헌)의 헤더가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머리에 맞고 굴절되는 행운의 동점골이 터지며 네덜란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740844_2.jpg&amp;code=06&quot; /&gt;경기 직후 일본 현지 매체들은 일본 대표팀을 향해 일제히 박수를 보냈다. 우승후보로도 꼽히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두 차례나 리드를 허용하고도 번번이 동점을 만들어낸 집념에 대한 찬사였다.&lt;p&gt;&lt;p&gt;일본 TV도쿄는 &quot;일본 대표팀은 끝까지 싸운 끝에 우승후보인 네덜란드로부터 가치 있는 승점 1점을 획득했다&quot;며 &quot;조별리그 통과를 위해 큰 의미를 갖게 될 무승부&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또 다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quot;일본 대표팀이 강호 네덜란드와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quot;며 &quot;경기 종료 직전에 극적인 드라마를 써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코코카라는 &quot;모리야스 재팬이 만들어낸 집념의 무승부&quot;라며 &quot;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평가받던 일본은 최대 라이벌과 호각의 싸움을 펼친 끝에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디앤서 역시 &quot;후반 44분 가마다의 동점골이 나오자 네덜란드 선수들은 멍하니 서 있었고, 일본 선수들과 서포터들은 환호했다&quot;며 &quot;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벌어진 기적&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네덜란드전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쌓은 일본은 오는 21일 튀니지, 26일 스웨덴과 차례로 조별리그 2~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74084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야구장서 플래시 켜고 릴스 촬영? 아홉 사과 &quot;배려·준비 부족&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7151343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7151343792</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31:1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15134379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홉(AHOF) 측이 야구장 촬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lt;p&gt;&lt;p&gt;F&amp;F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지난 14일 야구 경기 현장에서 진행된 당사 아티스트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들의 경기 진행과 관람객들의 관람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quot;며 &quot;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최우선으로 살폈어야 함에도 배려와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앞으로는 현장 운영 수칙과 에티켓을 철저히 숙지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하겠다&quot;며 &quot;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야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아홉의 스티븐과 즈언은 지난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섰다. &lt;p&gt;&lt;p&gt;아홉 멤버들은 시구와 시타 이후 경기장 관람석에서 플래시를 사용해 경기에 방해를 줬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KIA, 문·김 대전 아쉬움 5년 만에 달래나! &#039;문동주 직속 후배&#039; 광주진흥고 김민훈 &#039;1R 후보&#039; 거론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2135523151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21355231519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2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5231519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52315198_6.jpg&amp;code=06&quot; /&gt;국가대표 우완 문동주(23·한화 이글스) 모교 광주진흥고에서 모처럼 1라운드 지명도 예상되는 대형 유망주가 나왔다. 우완 투수 김민훈(18)이 그 주인공이다. &lt;p&gt;&lt;p&gt;5년 전 문동주는 광주동성고 김도영(23·KIA 타이거즈)과 광주 지역을 대표하던 초고교급 유망주였다. 그들이 3학년이던 2022 KBO 신인드래프트는 1차 지명 제도가 존속한 마지막 해였다. 연고 구단 KIA는 제2의 이종범이라 불리던 김도영과 시속 160㎞ 강속구도 기대되던 문동주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었고, 이를 두고 문·김 대전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lt;p&gt;&lt;p&gt;결국 KIA는 초고교급 야수는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막판까지 고민하다 결국 김도영을 선택했다. 다행히 김도영이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고 KBO MVP까지 수상하며 틀리지 않은 선택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문동주 역시 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를 이끄는 국가대표 에이스로 성장해 일부 KIA 팬에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lt;p&gt;&lt;p&gt;김민훈은 그때의 아쉬움을 조금은 달래줄 수 있는 선수로 여겨진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7㎝ 몸무게 100㎏ 다부진 체격을 갖춘 김민훈은 최고 시속 148㎞로 직구가 빠른 편은 아니다. 하지만 타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슬라이더와 킥 체인지업을 갖춰 선발 투수로 자질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lt;p&gt;&lt;p&gt;최근 1라운드 후보로까지 급부상하면서 5년 선배 문동주의 이름도 소환하고 있다. 문동주와 또 다른 강점을 가진 &#039;선발 투수&#039; 유형이다.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quot;김민훈은 선발 투수로서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는 스태미나와 좋은 경기 운영을 갖췄다. 선발로 던질 땐 완급 조절을 해 시속 140㎞ 초반을 던지는데 짧은 이닝을 던질 땐 140㎞ 후반도 나온다.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다 던지는데 좌타자에게 던지는 킥 체인지업이 매력적&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또 다른 KBO 구단 스카우트 B 역시 &quot;개인적으로 브레이킹볼 계열이 약해서 결정구가 어떨지 더 지켜보고 싶다. 하지만 직구 제구와 체인지업 계열은 준수해서 선발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5231519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52315198_4.jpg&amp;code=06&quot; /&gt;김민훈의 변화구는 스카우트뿐 아니라 고교 타자들에게도 관심 대상이다. 현재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지는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요주의 관찰 대상이다. 김민훈과 몇 차례 상대해본 한 고교 타자는 &quot;스플리터가 치기 어려운 투수다. 김민훈의 스플리터에 타자들이 계속 헛스윙하곤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김민훈은 &quot;내가 가장 자신 있는 건 슬라이더고 체인지업도 요즘 많이 좋아졌다. 상대 타자들이 내 슬라이더를 스플리터로 헷갈릴 법도 하다. 각이 꽤 커서 후배들도 슬라이더나 각이 큰 변화구로 오해할 때가 많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체인지업도 구속 자체가 빠르다(시속 130㎞ 초반). 재활이 끝난 직후부터 많이 연습했는데 처음에는 서클체인지업 그립으로 잡았다. 하지만 나한테 맞지 않아 킥 체인지업 그립으로 바꿨고 잘 맞았다. 내가 손목을 비트는 형식이 아니라 그립 자체를 스플리터 느낌으로 때리는 느낌이라 각이 크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아직 나오지 않은 직구 구속도 전력 피칭이 아니어서 향후 구속이 늘어날 가능성은 충분하다. 김민훈은 1학년 6월 오른쪽 팔꿈치 MCL(Medial Collateral Ligament·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수술 후 지난해 봉황대기에서 첫 전국대회 데뷔를 이뤄냈다. &lt;p&gt;&lt;p&gt;김민훈은 &quot;중학교 때 투수와 타자를 같이 했는데 2학년 때부터 계속 아팠다. 1학년 때 MCL 수술을 하고 지난해 11월부터는 개인 트레이닝 센터에서 주 4회 고강도 트레이닝을 하면서 몸을 만들었다. 1월 해남 전지훈련 때는 안 아프게 던지기 위한 투구 메커니즘을 많이 만들려고 했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겨울에 잘 만든 덕분에 올해 최고 직구 구속은 시속 148㎞까지 던졌다. 평균 시속은 145㎞, 안 나올 때도 143㎞ 이상은 꾸준히 나온다. 구속은 여기서 더 크게 올리기보단 올해 딱 시속 150㎞만 찍고 프로에서 더 구속을 올리고 싶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5231519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3552315198_1.jpg&amp;code=06&quot; /&gt;좋은 변화구 덕분에 빠른 공이 아님에도 올해 12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1.21, 52이닝 10사사구(8볼넷 2몸에 맞는 공) 74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88로 정상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더 보완할 점이 많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 김민훈은 &quot;일단 주변에서 제구가 좋다고 해주시는데, 난 좀 더 세밀한 피칭을 하고 싶다. 아직 내가 던지고자 하는 방향이나 아웃코스 그리고 위닝샷이 한 번씩 몰릴 때가 있어서 더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요즘 메이저리그를 많이 보는 어린 선수들답지 않게 김민훈의 시선은 한국 KBO 리그, 그리고 연고 지역팀 KIA를 향해 있다. 김민훈은 &quot;메이저리그는 우리랑 피지컬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KBO 리그를 많이 본다. 물론 몸을 만드는 방법이나 트레이닝 쪽은 미국 것도 많이 챙겨본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KIA를 응원했다. 그땐 치는 걸 더 좋아해서 김주찬 선수를 좋아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약간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 친정팀이기 때문에 KIA를 가장 가고 싶다. 문동주 선배님이 계신 한화도 가고 싶고, 사실 어느 팀이든 날 불러만 주신다면 어느 팀이든 열심히 할 생각이다&quot;라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그러기 위해선 남은 3개월 동안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급선무다. 팔꿈치 수술로 보여준 것이 적은 만큼 남은 3개월 동안 꾸준함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lt;p&gt;&lt;p&gt;김민훈은 &quot;올해는 일단 안 아픈 게 가장 큰 목표고 그다음은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는 것이다. 그다음엔 좋은 순번으로 프로에 가서 김도영 선배님을 상대해 보고 싶다. 아무리 공이 빨라도 쉽게 공을 치는 것 같다. 김도영 선배님껜 어디로 던지든 맞을 것 같은데, 그렇게 홈런을 맞더라도 한 번 상대해 보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긴 여정이었다&quot;..박은빈, &#039;탈세 논란&#039; 차은우와 &#039;원더풀스&#039; 끝낸 소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7015548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7015548160</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14:1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554816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박은빈이 차은우와 &#039;원더풀스&#039;를 추억했다. &lt;p&gt;&lt;p&gt;15일 박은빈은 개인 SNS에 &quot;긴 여정이었습니다&quot;라며 차은우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박은빈과 차은우는 지난달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원더풀스&#039;에 출연했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작품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554816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박은빈은 &quot;하지만 넷플릭스 속에서 계속 이어질 여정이겠지요. 원더풀스들이 소리소문 없이 지켜낸 해성시는 일단 안녕할 테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아니라 아직 아무것도 안 했을 뿐이라는 것. 부족했던 부분이 결국 나를 지키는 힘이 되고, 남을 지킬 수도 있게 되고, &#039;함께했던 우리는 서로를 알고 기억할 것&#039;이라는 것.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이어나갈 수 있겠죠?&quot;라며 &#039;원더풀스&#039; 종영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039;원더풀스&#039;에 힘을 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와 헌신을 또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039;함께&#039;여서 다행이었습니다! 해성시민 여러분 앞으로도 #원더풀스 많은 시청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은채니_안녕  사부작사부작 행복해져라&quot;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7015548160_3.jpg&amp;code=06&quot; /&gt;&lt;p&gt;다만 &#039;원더풀스&#039;는 공개 전 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터지면서 한 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차은우가 약 200억 원을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았기 때문이다. &lt;p&gt;&lt;p&gt;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 조사를 실시,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 최씨 명의로 설립한 A 법인을 사실상 실체가 없는 &#039;페이퍼 컴퍼니&#039; 판단했다. 차은우에게 귀속되어야 할 고액의 광고 모델료 및 출연료 등의 수익을 A와 소속사 간의 허위 용역 계약 형식으로 분산시켜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소득세율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보고 있다.&lt;p&gt;&lt;p&gt;이에 국세청이 차은우에게 통보한 추징금은 200억 원으로 이는 국내 연예인 세금 추징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다. 결국 차은우는 지난달 추징 통보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전했다. 차은우가 납부한 금액은 13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납부한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중 일부가 중복 과세된 것으로 인정돼 환급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후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내년 1월 27일이다.&lt;p&gt;&lt;p&gt;&lt;b&gt;- 다음은 박은빈 SNS 글 전문. &lt;/b&gt;&lt;p&gt;&lt;p&gt;긴 여정이었습니다.&lt;p&gt;하지만 넷플릭스 속에서 계속 이어질 여정이겠지요. 원더풀스들이 소리소문 없이 지켜낸 해성시는 일단 안녕할 테니까!&lt;p&gt;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아니라 아직 아무것도 안 했을 뿐이라는 것. 부족했던 부분이 결국 나를 지키는 힘이 되고, 남을 지킬 수도 있게 되고, &#039;함께했던 우리는 서로를 알고 기억할 것&#039;이라는 것.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이어나갈 수 있겠죠?&lt;p&gt;원더풀스에 힘을 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와 헌신을 또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039;함께&#039;여서 다행이었습니다! 해성시민 여러분 앞으로도 #원더풀스 많은 시청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lt;p&gt;&lt;p&gt;#TheWONDERfools &lt;p&gt;#은채니_안녕 &lt;p&gt;사부작사부작 행복해져라&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준영, 7월 21일 입대 직접 발표 &quot;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65715189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657151890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09: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5715189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준영이 군 입대 소식을 직접 전했다.&lt;p&gt;&lt;p&gt;이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quot;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몇 달째 고민하다가 직접 글을 쓰게 됐다&quot;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기사를 통해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보다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됐다&quot;며 &quot;오는 7월 21일에 입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지는 &#039;뭐, 별거 있나. 그냥 가는 거지&#039;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졌다&quot;며 &quot;이 소식을 어떻게 먼저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또한 &quot;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quot;며 &quot;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늘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한편 이준영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039;신입사원 강회장&#039;에서 72세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이준영 SNS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이준영입니다.&lt;p&gt;&lt;p&gt;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몇 달째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lt;p&gt;이렇게 직접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lt;p&gt;벌써 10번째 고쳐 쓰고 있는 중이네요. 하하하 !&lt;p&gt;&lt;p&gt;지금쯤이면 신입사원 강회장 6화를 보시고 주무실 준비를 하고 계시겠죠?&lt;p&gt;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음...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보다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lt;p&gt;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lt;p&gt;제 입으로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lt;p&gt;&lt;p&gt;예 ! 저는 오는 7월 21일에 입대합니다.&lt;p&gt;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지는 &quot;뭐, 별거 있나. 그냥 가는 거지!&quot;라고&lt;p&gt;생각하며 지내왔는데, 막상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지더군요.&lt;p&gt;선생님들께 이 소식을 어떻게 먼저 전해드려야 할지에 대해서도 참&lt;p&gt;많이 고민했습니다. 이렇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고 있으니&lt;p&gt;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네요.&lt;p&gt;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습니다.&lt;p&gt;&lt;p&gt;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lt;p&gt;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lt;p&gt;늘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lt;p&gt;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 이어 X 2&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라, 투수코치 재교체&#039; 롯데 초강수! 가을야구 가능성 2.9%→1.7% 더 떨어졌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203146603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20314660321</guid>
				<pubDate>Sun, 14 Jun 2026 22:01: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31466032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314660321_2.jpg&amp;code=06&quot; /&gt;&#039;가을야구&#039;를 향한 롯데 자이언츠의 희망이 신기루처럼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일주일 만에 투수코치를 재교체하는 초강수까지 뒀지만, 차갑게 식어버린 마운드와 공수 집중력 저하 속에 포스트시즌(PS) 진출 가능성은 오히려 더 추락하고 말았다.&lt;p&gt;&lt;p&gt;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서 1-6으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첫 경기에서 16-5 대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던 롯데는 이후 2경기를 내리 내주며 루징 시리즈를 기록, 승패 마진은 &#039;-15&#039;까지 벌어졌다. 무려 7연속 루징시리즈의 부진으로 이날 한화 이글스에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에 밀려 리그 최하위(10위)로 주저앉았다.&lt;p&gt;&lt;p&gt;피타고리안 승률과 잔여 경기를 기반으로 KBO 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계산해 공개하는 사이트인 &#039;psodds.com&#039;에 따르면 14일 경기를 마친 뒤 롯데의 이번 시즌 가을야구 진출 확률은 1.7%로 추가 하락했다. 지난 코치진 보직 변경이라는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 들며 반등을 노렸으나, 도리어 수치상으로는 가을야구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진 셈이다.&lt;p&gt;&lt;p&gt;앞서 롯데는 지난 8일 4연패 수렁에 빠지자 야구가 없던 지난 월요일, 김현욱 투수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김상진 투수코치를 재콜업하는 보직 재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8일 기준으로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2.9%였다. 이보다 더 추락한 것이다.&lt;p&gt;&lt;p&gt;투수코치를 교체하자 어느 정도 반등은 이뤄냈다. 1승 5패(승률 0.167)를 거뒀던 주간 성적이 2승 4패(승률 0.333)로 소폭 향상됐다. 투수진의 주간 평균자책점(ERA)이 6.04에서 5.88로 소폭 하락하는 등 마운드 수습에 사활을 걸었으나, 정작 승패 마진을 더 까먹으며 팀 분위기는 더 가라앉았다.&lt;p&gt;&lt;p&gt;하지만 롯데에게도 마지막 희망의 불씨는 남아있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내야수 한동희와 외야수 윤동희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점이다.&lt;p&gt;&lt;p&gt;두 선수는 나란히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서며 실전 감각을 조율 중이다. 한동희는 지난 13일과 14일 상무전에서 7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lt;p&gt;성적보다 통증 없이 경기를 소화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윤동희 역시 14일 상무전에 출전해 안타 1개를 신고했다. 15일 상무전까지 뛰어본 뒤 두 선수의 1군 콜업 여부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lt;p&gt;&lt;p&gt;다만 윤동희의 몸 상태는 아직 100%가 아니다. 김태형 감독은 &quot;(윤)동희가 조금 통증이 남아있다고 한다. 수비는 소화하지 않고 타석에만 나가고 있다. 상태를 지켜보겠다&quot;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lt;p&gt;&lt;p&gt;일주일 만에 투수코치를 또 바꾸는 초강수 속에서도 가을야구 확률이 1.7%까지 곤두박질친 모순적인 롯데의 현실은 분명 차갑고 잔인하다. 7연속 루징 시리즈 끝에 최하위로 추락한 김태형호가 복귀를 조율 중인 &#039;동희 듀오&#039;를 앞세워 기적 같은 반등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031466032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벼랑 끝&#039; 몰렸던 일본축구, 후반 44분 극장 동점골... 네덜란드와 2-2 무승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913329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91332917</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55:4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3.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건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t;p&gt;&lt;p&gt;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FIFA 랭킹 18위)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8위)와 2-2로 비겼다.&lt;p&gt;&lt;p&gt;네덜란드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일본은 후반 이른 시간 선제골 실점 이후 곧바로 동점을 맞췄으나, 다시 리드를 빼앗긴 뒤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44분 극적인 동점골이 나오면서 가까스로 승점 1점을 챙겼다.&lt;p&gt;&lt;p&gt;모리야스 감독을 필두로 이번 대회 목표를 &#039;우승&#039;으로 설정한 일본의 남은 조별리그 상대는 튀니지, 스웨덴이다. 32강 토너먼트 진출권은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12개 조 3위 중 상위 8개 팀에 돌아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7.jpg&amp;code=06&quot; /&gt;이날 일본은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를 필두로 마에다 다이젠(셀틱)과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2선에 포진하는 3-4-2-1 전형을 가동했다.&lt;p&gt;&lt;p&gt;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와 사노 가이슈(마인츠)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나카무라 게이토(랭스)와 도안 리츠(프랑크푸르트)가 좌우 측면에 섰다.&lt;p&gt;&lt;p&gt;스리백은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와 다니구치 쇼고(신트 트라위던), 와타나베 츠요시(페예노르트), 골문은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이 각각 지켰다.&lt;p&gt;&lt;p&gt;네덜란드는 도니얼 말런(AS로마)과 코디 각포(리버풀),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이 전방에 포진하는 4-3-3 전형으로 맞섰다.&lt;p&gt;&lt;p&gt;프렌키 더용(바르셀로나)과 라이언 흐라번베르흐(리버풀), 티자니 레인더르스(맨체스터 시티)가 중원을 꾸렸다.&lt;p&gt;&lt;p&gt;수비라인엔 미키 판더펜(토트넘)과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얀 폴 반헤케(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덴젤 덤프리스(인터밀란)가 섰다. 골문은 바르트 페르브뤼헌(브라이턴)이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10.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11.jpg&amp;code=06&quot; /&gt;일본은 전반 3분 만에 선제 실점 위기를 맞았다. 말런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등진 채 패스를 받았고, 직접 강력한 오른발 슈팅까지 연결했다. 그러나 스즈키 골키퍼가 이를 쳐내면서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이후 경기는 네덜란드가 주도하고, 일본이 빠른 역습으로 맞서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치열한 수싸움이 이어지면서 이날 양 팀 통틀어 두 번째 슈팅도 전반 28분에야 나왔다. 이토의 중거리 슈팅은 그러나 골대를 외면했다.&lt;p&gt;&lt;p&gt;전반 중반을 넘어선 뒤에야 조금씩 서로의 빈틈을 찾기 시작했다. 네덜란드는 전반 34분 말런의 문전 헤더가 골키퍼에 막혔고, 2분 뒤 각포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다. 일본도 전반 43분 나카무라의 슈팅이 골대 옆으로 벗어난 데 이어, 2분 뒤 우에다의 슈팅이 옆그물에 맞으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5.jpg&amp;code=06&quot; /&gt;팽팽하던 0의 균형은 후반 5분에야 깨졌다. 측면 크로스를 판다이크가 헤더로 연결한 게 일본 골대에 맞고 굴절된 뒤 그대로 일본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일본 선수단은 주심에게 파울이라고 항의했으나, 경합 상황 중 파울이나 오프사이드 등 문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lt;p&gt;&lt;p&gt;일본도 만만치 않았다. 곧바로 반격에 나선 뒤 빠르게 균형을 맞췄다. 후반 12분 왼쪽 측면 컷백을 받은 나카무라가 가운데로 파고들다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연결, 네덜란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9.jpg&amp;code=06&quot; /&gt;이번엔 네덜란드가 빠르게 분위기를 바꿨다. 나카무라에게 동점골을 실점한 뒤 7분 만에 서머빌이 다시 균형을 깼다. 페널티 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서 공을 잡은 서머빌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궁지에 몰린 일본은 다시 동점골을 위한 반격을 펼쳤다. 그러나 구보의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외면하고, 이후 구보가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되는 악재까지 더해졌다. 후반 30분엔 도미야스 다케히로(아약스)와 스가와라 유키나리(베르더 브레멘), 오가와 고키(NEC 네이메헌) 등 3명이 동시에 투입됐다.&lt;p&gt;&lt;p&gt;경기가 막판으로 향할수록 일본의 공세가 더욱 거세졌다. 네덜란드는 수비수 숫자를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에 나섰다. 그리고 후반 44분, 일본이 극적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가마다의 헤더가 네덜란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남은 시간 양 팀은 균형을 깨트리기 위한 공방전을 벌였으나 결실을 맺진 못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9133291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명보호 체코 잡은 비결, &#039;뇌에 쏙&#039; 완벽 각인된 패턴 플레이... &#039;완전체 코앞&#039; 부상자 복귀까지 &#039;탄탄대로&#039; [과달라하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1412595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141259543</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1259543_1.jpg&amp;code=06&quot; /&gt;점점 더 강해질 일만 남은 홍명보호다. 체코전 짜릿한 역전승으로 월드컵을 유쾌하게 시작한 대표팀이 전술의 완성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이미지 트레이닝과 맞춤형 훈련으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 승리까지 노린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대표팀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이틀 전 가벼운 회복 훈련으로 숨을 고르고 하루 동안 완전한 휴식을 취한 선수단의 표정에는 활력과 자신감이 가득했다. 당초 취재진에게 평소 15분만 공개되던 훈련 세션은 이날 이례적으로 30분 동안 미디어에 전면 개방됐다.&lt;p&gt;&lt;p&gt;이날 대표팀은 피치 위에서 전술 훈련을 진행하는 대신, 훈련 전 시청각 자료를 통해 전술을 머릿속에 완벽히 주입하했다. 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훈련장에 나서기 전 선수들에게 전술 영상을 보여주며 움직임을 각인시켰다. 각자 지급된 개인 태블릿PC를 활용하고, 기기가 없는 선수는 분석관이 태블릿을 대여해 주는 방식으로 정교한 피드백이 이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1259543_2.jpg&amp;code=06&quot; /&gt;더불어 대표팀 관계자는 &quot;체코전 오현규의 결승골 물 흐르듯 공격이 전개됐는데, 바로 이런 유기적인 플레이를 전술로 구축하고 있다&quot;며 &quot;선수들이 서로를 굳이 보지 않아도 약속된 위치로 공이 자동 연결될 수 있도록 훈련 중이다. 지난 평가전 때까지만 해도 손발이 잘 맞지 않던 부분들이 이제는 선수들이 자동적으로 움직일 만큼 전술이 맞아 들어가고 있다&quot;고 분위기를 전했다.&lt;p&gt;&lt;p&gt;그라운드에 나선 선수들은 러닝으로 몸을 푼 뒤 코디네이션 훈련을 진행했고, 이어 조를 나누어 론도와 패싱 게임을 이어갔다.&lt;p&gt;&lt;p&gt;평소 취재진과 멀리 떨어진 피치에서 따로 훈련하던 골키퍼들은 이날 미디어와 가까운 쪽으로 자리를 옮겨 눈길을 끌었다. 김승규, 조현우, 송범근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몸을 날리며 캐칭과 세이브 훈련에 열중했다. 페드로 코치와 훈련 파트너로 합류한 윤기욱이 쉴 새 없이 날카로운 킥을 날렸다. 조현우는 공을 막아낼 때마다 우렁찬 기합을 넣으며 훈련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lt;p&gt;&lt;p&gt;부상 자원 배준호(스토크 시티)와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의 재활 타임라인도 전해졌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quot;두 선수 모두 발목 문제로 고생했지만, 이미 의학적인 치료는 완벽히 끝난 상태&quot;라며 &quot;현재는 경기 출전을 위한 근육 상태와 호흡을 유지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강도 높은 사이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1259543_3.jpg&amp;code=06&quot; /&gt;이어 관계자는 &quot;배준호는 현재 직선 풀 스프린트가 가능할 정도로 호전됐지만, 급작스러운 방향 전환 시 발목 부상이 재발할 우려가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 중&quot;이라며 &quot;김태현은 앞서 송준섭 박사가 밝힌 대로 회복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두 선수 모두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 복귀를 목표로 순조롭게 재활 단계를 밟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홍명보호는 이틀 전인 16일 훈련은 미디어에 완전히 차단된 비공개 훈련으로 진행된다. 경기 전날에는 오후 3시 30분에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4시부터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최종 공식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14125954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진, 日 최대 음악 시상식 &#039;뮤직 어워즈 재팬&#039; 베스트 오브 리스너스 초이스 수상..글로벌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6434930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5/2026061506434930776</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46:5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43493077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일본에서도 솔로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보였다. &lt;p&gt;&lt;p&gt;진은 6월 13일 열린 일본 음악 시상식 &#039;뮤직 어워즈 재팬&#039;(MUSIC AWARDS JAPAN, MAJ)에서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로 &#039;베스트 오브 리스너스 초이스 : 해외곡&#039; 부문을 수상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434930776_2.jpg&amp;code=06&quot; /&gt;스포티파이 재팬은 공식 SNS를 통해 같은 수상 소식을 전하며 &quot;스포티파이에서 &#039;뮤직 어워즈 재팬&#039;(MAJ)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 해당 시상은 스포티파이를 통한 투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lt;p&gt;&lt;p&gt;&#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는 2025년 5월 16일 발매된 솔로 미니 2집 &#039;Echo&#039;의 타이틀곡이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2025년 5월 2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5년 곡 가운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의 아시아 가수 노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434930776_3.jpg&amp;code=06&quot; /&gt;진은 스포티파이 재팬에서 역대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1위 최장 누적 차트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의 &#039;Butter&#039;는 100일, &#039;Dynamite&#039;는 84일 동안 1위를 기록했으며, 진의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는 80일 동안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빌보드 재팬 2026년 상반기 결산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는 싱글 종합 차트 &#039;핫100&#039;에서 63위를 기록했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고 순위이자 해당 차트에 랭크인한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 기록이다. 진은 &#039;아티스트100&#039;에서도 85위에 올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434930776_4.jpg&amp;code=06&quot; /&gt;빌보드 재팬 2025년 연간 &#039;톱 앨범 세일즈 차트&#039;에서 &#039;Echo&#039;는 41위를 기록했다. 진은 2022년, 2024년, 2025년에 발표한 솔로 싱글 1장과 앨범 2장을 모두 연간 &#039;톱 앨범 세일즈 차트&#039;에 진입시킨 첫 K팝 솔로 아티스트다. 오리콘이 발표한 2025년 연간 차트에서도 &#039;Echo&#039;는 39위를 차지해 K팝 솔로 1위이자 유일한 차트 진입 기록을 남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대박!&quot; 이찬원과 함께 후쿠오카→베른→뉴저지 오감만족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6392734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639273458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41:3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39273458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찬원이 JTBC &#039;톡파원 25시&#039;를 통해 오감만족의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lt;p&gt;&lt;p&gt;6월 8일 방송은 톡파원 GO 후쿠오카로 떠나는 랜선여행으로 시작된다. 동물의 숲의 플라밍고와 디저트, 숙소 안 프라이빗 노천탕과 비경이 소개된다. 이를 본 이찬원은 &quot;우와~ 대박!&quot;이라며 탄성을 질렀다. 가이세키 요리 한 상이 펼쳐지자 이찬원은 &quot;아~ 그렇지&quot;라며 손뼉을 치고 미소를 보였다.&lt;p&gt;&lt;figure&gt;&lt;/figure&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6392734588_2.jpg&amp;code=06&quot; /&gt;이어 스위스 베른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블라우제 호수와 아레강 수영 루틴, 앙트르코트 먹방과 알프스 풍경 속 그네 체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미국 뉴저지 NEW잼 투어가 그려진다. 코니아일랜드 놀이기구를 체험하던 톡파원은 혼비백산한다. 이를 본 이찬원은 양손을 모으고 &quot;뭐야&quot;라며 공포감을 드러낸다. &lt;p&gt;&lt;p&gt;셰프들의 실시간 요리대결과 손님들이 직접 심사에 나서는 뉴지저지판 &#039;냉장고를 부탁해&#039;도 방송된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만 달러의 기적&#039; 日 클로저, &#039;무사 1·3루&#039;서도 한화 타선 꽁공... 직구 효율 높인 슬라이더의 비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120131558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1201315587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32:42 +0000</pubDate>
				<dc:creator>고척=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2013155879_1.jpg&amp;code=06&quot; /&gt;가나쿠보 유토(27·키움 히어로즈)가 키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6월 5할 승률을 달릴 수 있는 커다란 부분을 바로 유토가 담당하고 있다.&lt;p&gt;&lt;p&gt;유토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9회초 구원 등판해 2안타를 맞고 흔들렸지만 이후 세 타자를 깔끔히 잡아내며 3-2 팀 승리를 지켜내고 세이브를 수확했다.&lt;p&gt;&lt;p&gt;이틀 연속 세이브를 수확한 유토의 활약 속에 키움은 3연승을 달렸고 지난달 24일 이후 다시 한 번 꼴찌 자리에서 탈출했다.&lt;p&gt;&lt;p&gt;2회말 선취점을 냈으나 4,5회 동점에 이어 역전까지 허용했으나 5회말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5이닝을 채운 양 팀 선발 투수가 물러나고 6회부터 불펜전이 시작됐다. 8회초까지도 팽팽한 2-2 균형이 이어졌으나 8회말 키움이 한 점을 달아났다.&lt;p&gt;&lt;p&gt;그리고 9회초가 찾아왔다. 설종진 키움 감독의 선택은 유토였다. 이날 경기 전 유토와 원종현을 상황에 따라 함께 마무리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그였다. &quot;효율성 있게 그날 컨디션을 보고 유동성 있게 8,9회를 운영할 것&quot;이라며 &quot;어제 유토가 던졌으면 오늘은 원종현이 나서는 식이 될 수도 있고 투구수나 피로감 등을 감안해 8,9회를 정하고 플랜을 짜고 들어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나 8회 먼저 원종현을 활용했다. 마무리 상황에 대비해 유토를 최대한 뒤로 미뤄뒀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황영묵에게 던진 직구가 몰려 중견수 방면 2루타를 맞았고 한화는 주자를 3루에 보내 동점을 만들겠다는 작전으로 나섰다. 이원석이 번트 자세를 취했다. 그 순간 1루수 최주환이 빠르게 대시했는데 떠오른 번트 타구가 공교롭게도 최주환의 키를 넘어 떨어졌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결과로 무사 1,3루 위기에 놓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2013155879_2.jpg&amp;code=06&quot; /&gt;이후 유토 타임이 펼쳐졌다. 김태연에게 연신 강력한 직구를 뿌렸고 결국 시속 150㎞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무사에서 가져올 수 있는 최고의 결과였다. 이어 문현빈에겐 2연속 직구를 던진 뒤 포크볼을 뿌려 포수 파울 플라이를 유도했다.&lt;p&gt;&lt;p&gt;타석엔 이날 적시타의 주인공 유민이 나섰다. 유토의 1,2구가 모두 스트라이크가 됐지만 3,4,5구가 크게 빠지며 풀카운트가 됐다. 단타 하나만 맞아도 동점이 되는 상황. 유토는 시속 152㎞ 바깥쪽 높은 직구를 뿌렸고 유민의 방망이는 다시 한 번 헛돌았다.&lt;p&gt;&lt;p&gt;13만 달러(약 1억 9700만원)라는 저렴한 가격에 영입한 아시아쿼터 유토는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던 4월과 달리 5월 들어 평균자책점(ERA) 5.73으로 흔들렸는데 6월 들어 1승 1패 2세이브 3홀드, ERA 1.69로 완전히 반등했다.&lt;p&gt;&lt;p&gt;특히 직구의 위력이 돋보인다. 이날도 21구 중 15구가 직구였는데 새로운 무기인 슬라이더를 섞어 한화 타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다.&lt;p&gt;&lt;p&gt;경기 후 유토는 &quot;오늘 경기 과정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결국에는 팀 승리를 지켜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quot;며 &quot;최근 슬라이더의 구사율을 높이기 시작했다. 오늘 경기에서도 위기순간에 슬라이더를 구사하면서 직구의 효율을 높일 수 있었고 그 부분이 팀의 승리를 지키는데 주효했다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2013155879_3.jpg&amp;code=06&quot; /&gt;지난 13일 시즌 10세이브를 수확하며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로는 12년 만에 이 기록을 작성했다. 아시아쿼터 선수로서는 첫 번째 기록이다. 아시아쿼터 선수들 중 제 몫을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선수이기도 하다.&lt;p&gt;&lt;p&gt;유토는 &quot;어제 경기에서 세이브를 거두면서 10세이브를 거뒀는데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로는 굉장히 오랜만이라고 들었다&quot;며 &quot;아시아쿼터로도 1호인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울 수 있어서 기뻤다. 앞으로도 팀의 승리에 꾸준히 도움이 되고 싶다&quot;는 바람을 나타냈다.&lt;p&gt;&lt;p&gt;확고한 마무리가 아니어도 좋다는 입장이다. 유토는 &quot;최근에는 8회, 9회 번갈아가면서 나서고 있다. 언제 나가더라도 내 공을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quot;며 &quot;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고 직구 구속도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마냥 힘들게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팀이 부르면 언제든 마운드에 오를 수 있게 준비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입사원 강회장&#039; 전혜진 회장 승계 &#039;비상&#039;..이복동생 이주명 등장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04250582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5/202606150042505828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0425058288_1.jpg&amp;code=06&quot; /&gt;&#039;신입사원 강회장&#039;에서 전혜진(강재경 역)의 회장 승계 시도가 이주명(강방글 역)이 나타나며 차질이 생겼다.&lt;p&gt;&lt;p&gt;1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039;신입사원 강회장&#039; 6회에서는 최성그룹 차기 회장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0425058288_2.jpg&amp;code=06&quot; /&gt;이날 정기 이사회에 참석한 강재경은 회장 대리 체제를 끝내고 차기 회장 선임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lt;p&gt;&lt;p&gt;강재경은 &quot;더 이상 회장 대리 체계가 &#039;최성&#039;에 필요할까요?&quot;라며 &quot;저 강재경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해주실 분들 거수 부탁드립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나 강용호 회장(손현주 분)의 아내 조선희(윤유선 분)가 이의를 제기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0425058288_3.jpg&amp;code=06&quot; /&gt;조선희는 &quot;비록 의결권은 없지만 회장 승계에 목소리를 낼까 합니다&quot;라며 &quot;강재경 사장의 회장 취임에 반대합니다&quot;라고 선언해 회의장을 술렁이게 했다.&lt;p&gt;&lt;p&gt;이어 &quot;회장님은 곧 깨어나실 겁니다.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었습니다&quot;라며 &quot;회장 대리 체제를 유지하겠습니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한편 전략기획실 전무는 &quot;회장 대리 체제의 강화가 필요하다&quot;며 &quot;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을 개편해 최성을 흔드는 외압을 막겠다&quot;고 발언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0425058288_4.jpg&amp;code=06&quot; /&gt;이에 강재경은 &quot;팀원이 누군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지 않습니까&quot;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lt;p&gt;&lt;p&gt;이후 최성물산 자재팀 소속 이성욱(박봉기 분), 황준현(이준영 분), 강방글(이주명 분)이 전략기획팀 인원으로 소개됐다. &lt;p&gt;&lt;p&gt;특히 강방글은 &quot;처음 인사드립니다. 강방글입니다. 강용호 회장님의 막내딸입니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나 쇼 한 번 더 해&quot;..홍진경, 파리 런웨이 연속 발탁 [소라와 진경][★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423001117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42300111718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300111718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겸 모델 홍진경이 파리 패션쇼에서 또 한 번 런웨이에 오르는 기회를 얻으며 감격했다.&lt;p&gt;&lt;p&gt;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039;소라와 진경&#039; 최종회에서는 파리 패션쇼에 참가한 홍진경과 이소라의 모습이 공개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3001117189_2.jpg&amp;code=06&quot; /&gt;이날 홍진경은 이소라와 식사 도중 한 통의 전화를 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lt;p&gt;&lt;p&gt;그는 &quot;엘리어트 마셜? 이 사람은 누구야?&quot;라며 의아해하며 전화를 받았고, 오디션을 봤던 또 다른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다는 합격 소식을 접했다.&lt;p&gt;&lt;p&gt;두 번째 쇼 합격 소식에 이소라는 &quot;너무 축하해&quot;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고, 홍진경은 &quot;언니, 나 쇼를 한 번 더 하네&quot;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3001117189_3.jpg&amp;code=06&quot; /&gt;이어 홍진경은 새로운 패션쇼에 참석했다. &lt;p&gt;&lt;p&gt;그는 &quot;많이 알려진 쇼는 아니지만 파리 패션계에서 중요한 사람들만 모여서 하는 쇼라고 하더라&quot;며 설렘을 전했다. 또 &quot;파리에 와서 이렇게 행복했던 적이 있나 싶다&quot;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이후 런웨이에 오른 홍진경은 안정적인 워킹으로 무대를 소화했다. 30년 전 수많은 오디션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홍진경은 파리에서 연이어 런웨이 무대에 서며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회 전원 집합&#039; 박찬호의 사과 행동, 그리고 日 고토 코치의 의미심장한 한마디 → 두산 선수단이 각성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144310486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14431048656</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44310486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4431048656_2.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5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 힘의 원천은 하나가 된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단이었다.&lt;p&gt;&lt;p&gt;두산은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lt;p&gt;&lt;p&gt;이 승리로 두산은 33승 2무 31패를 마크하며 같은 날 키움에 패한 한화 이글스를 제치고 5위로 점프했다. 아울러 4위 KIA와 승차도 종전 1.5경기에서 0.5경기로 좁혔다.&lt;p&gt;&lt;p&gt;이날 두산이 3-1로 앞서고 있는 4회초. 선두타자 오명진이 KIA 1루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다음 타자는 박찬호.&lt;p&gt;&lt;p&gt;초구에 번트 자세를 취한 박찬호. 그런데 바깥쪽 낮은 존에 공이 걸치는 순간, 박찬호는 배트를 순간적으로 거둬들였다.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선언했다. 그런데 이때 1루 주자 오명진이 2루 도루를 감행했다. 다만 도루를 위한 전력 질주라기보다는, 히트 앤드 런 작전이 나왔을 때 달리는 정도의 속도를 냈다.&lt;p&gt;&lt;p&gt;김태군의 2루 송구가 이어졌고, 결과는 여유 있는 아웃이었다. 두산으로서는 한 점 더 달아날 소중한 기회를 날려버린 순간이었다.&lt;p&gt;&lt;p&gt;그리고 이닝이 끝난 뒤 두산 더그아웃 근처에서 선수들이 모두 모였다. 그 중심에는 고토 3루 주루 코치가 있었다. 고토 코치는 선수들을 향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졌다.&lt;p&gt;&lt;p&gt;당시 고토 코치는 &quot;경기 중이니까 지나간 건 생각하지 말고, 경기에 집중하자. 승리하는 거에만 집중하자&quot;며 짧고 굵은 메시지를 전했다.&lt;p&gt;&lt;p&gt;여기에 박찬호 역시 거들고 나섰다. 박찬호는 고토 코치의 이야기가 끝난 뒤 자신의 가슴 쪽을 스스로 치며 &#039;미안하다&#039;는 뜻을 동료들한테 전한 뒤 &#039;자신의 미스&#039;리는 행동까지 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443104865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4431048656_4.jpg&amp;code=06&quot; /&gt;결과적으로 두산은 이 미팅 이후 각성한 듯 더욱 경기에 집중했다. 그리고 경기 후반부인 7회 2점, 8회 2점, 9회 1점을 각각 올린 끝에 8-1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lt;p&gt;&lt;p&gt;사령탑인 김원형 두산 감독은 경기 후 &quot;선발 곽빈이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스스로 위기 상황을 이겨내면서 에이스다운 투구를 펼쳤다. 일주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승리 투수가 된 게 의미가 크다. 뒤이어 등판한 이용찬, 김동주, 최지강도 제 몫을 다했다&quot;고 먼저 투수들을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양의지의 투런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할 수 있었다. 또 박찬호가 3안타를 때려내며 타선을 이끌었다. 박찬호는 8회에도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값진 득점을 기록했다. 그밖에 조수행, 안재석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quot;며 야수들을 향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일주일 동안 원정 경기를 소화했는데,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 매 경기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께도 감사드린다&quot;고 인사했다.&lt;p&gt;&lt;p&gt;이제 두산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KT 위즈와 홈 3연전을 치른 뒤 주말에는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 라이벌전(원정)에 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4431048656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4431048656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7세 멕시코 이강인&#039; 경계령, 도대체 얼마나 잘 하길래... 현지 기자 이구동성 &quot;가장 치명적인 위협 될 것&quot; [과달라하라 IN]</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090745266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0907452661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09074526618_4.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현지 언론이 멕시코의 17세 천재 유망주를 집중 조명하며 홍명보호에 경고장을 날렸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lt;p&gt;&lt;p&gt;두 팀 모두 최고의 분위기 속에서 외나무다리 길목을 마주하게 됐다. 한국은 1차전에서 유럽 복병 체코를 상대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고, 같은 날 개최국 멕시코 역시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렸다.&lt;p&gt;&lt;p&gt;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A조 1위의 향방이 결정될 수도 있다. 이번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는 승점 동률 시 승자승 원칙을 골득실보다 우선 적용한다. 이번 2차전에서 승리하는 팀이 조 1위 32강 진출의 절대적인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09074526618_1.jpg&amp;code=06&quot; /&gt;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 될 이번 매치를 앞두고 멕시코 현지 기자들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의 핵심 조커이자 보석으로 꼽히는 17세 유망주 질베르토 모라(티후아나)를 한국이 가장 경계해야 할 인물로 지목했다.&lt;p&gt;&lt;p&gt;플레이 스타일과 팀 내 위상을 보면 흡사 한국 대표팀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연상케 하는 &#039;멕시코 이강인&#039;이라 부를 만한 재능이다.&lt;p&gt;&lt;p&gt;한국 대표팀 훈련장에서 만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멕시코판의 로드리고 코로나 기자는 모라의 가장 큰 강점으로 나이답지 않은 침착함을 꼽았다. 코로나 기자는 &quot;모라에게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바로 침착함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볼을 잡았을 때 서두르는 법이 거의 없고, 공격 템포를 스스로 조율한다&quot;고 분석했다.&lt;p&gt;&lt;p&gt;이어 &quot;좁은 공간에서도 플레이가 편안하고, 동료들과의 연계 능력이 뛰어나다.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위협적인 선수&quot;며 &quot;전형적인 10번 플레이메이커 역할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나 측면으로 움직이며 수적 우위를 만들어내는 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09074526618_3.jpg&amp;code=06&quot; /&gt;신체적인 조건보다 축구 지능이 무서운 선수라는 점도 강조했다. 코로나 기자는 &quot;모라는 속도나 피지컬로 상대를 압도하는 유형의 선수가 아니다. 대신 뛰어난 축구 지능과 기술, 남들보다 한발 앞서 플레이한다. 상대에 치명적인 선수&quot;라며 &quot;멕시코 대표팀 막내임에도 이미 국제 무대에서 책임감을 짊어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낸 선수다&quot;라고 경고했다.&lt;p&gt;&lt;p&gt;알렉스 라미레스 TV아즈테카 기자 역시 모라를 치켜세우며 한국전 핵심 카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라미레스 기자는 &quot;질베르토 모라는 현재 멕시코 대표팀의 보석이다&quot;라며 &quot;아기레 감독이 이미 잠재력을 인정한 천재다. 한국전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끌 만한 요주의 인물이다&quot;라고 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0907452661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천만 관중 시대, 이제 프로야구도 R&amp;D와 HRD에 투자할 때다 [류선규의 비즈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1144313133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114431313365</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00:06 +0000</pubDate>
				<dc:creator>류선규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114431313365_1.jpg&amp;code=06&quot; /&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3일 &quot;5개 구장에서 총 10만5441명이 입장하며 시즌 총 관중 수 500만 명을 달성했다&quot;고 발표했다. 누적 관중은 504만1891명. 275경기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지난해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했던 것보다 무려 19경기 빠르다.&lt;p&gt;&lt;p&gt;2026 KBO리그는 이미 100만, 200만, 300만, 400만 관중 돌파 과정에서도 모두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썼다. 역대 최다 관중인 1231만2519명을 기록한 지난해보다도 빠른 페이스다. 2024년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고, 지난해에는 12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올해는 1300만 관중 돌파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한국 프로스포츠 역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흥행 열기다.&lt;p&gt;&lt;p&gt;이 같은 흥행은 자연스럽게 구단들의 수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2025년 10개 구단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10개 구단 총매출은 7795억8000만원으로 2024년보다 14% 증가했다. 사상 최대 규모다. 올해도 관중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2026년 구단 총매출은 8000억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현재와 같은 성장세가 이어진다면 KBO리그는 머지않아 &#039;매출 1조원 산업&#039;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lt;p&gt;&lt;p&gt;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하면 한마디로 &#039;격세지감&#039;이다. 과거 야구단은 모기업 입장에서 &#039;돈 먹는 하마&#039;에 가까웠다. 구단들은 매년 재정 자립도를 높이겠다는 경영 계획을 보고했지만 모기업 의존도는 좀처럼 낮아지지 않았다. 수입은 제자리걸음인데 선수단 운영비와 시설 투자 비용은 계속 늘어났다. 결국 부족한 돈은 모기업이 메워야 했다.&lt;p&gt;&lt;p&gt;예를 들어 구단이 수백억 원을 들여 2군 연습구장을 지으면 더 이상 해외 마무리 훈련을 가지 않아도 된다고 모기업을 설득한다. 그런데 막상 연습구장이 완공되면 이번에는 해외에서 훈련해야 집중도가 높아진다는 논리가 나온다. 모기업 입장에서는 야구단을 &#039;양치기 소년&#039;처럼 볼 수밖에 없었다.&lt;p&gt;&lt;p&gt;그러나 코로나19 종식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 억눌렸던 야외 활동 욕구가 분출되면서 프로야구 인기가 급상승했고, 이는 곧 구단 수익 구조의 변화로 이어졌다. 입장 수입, 상품 판매, 광고·스폰서십, 각종 부대사업 수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구단의 재정 자립도는 높아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모기업 지원금 비중도 줄어드는 흐름이다.&lt;p&gt;&lt;p&gt;이제 프로야구는 엄연한 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관중 증가와 매출 확대를 통해 산업화에는 성공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lt;p&gt;&lt;p&gt;지금까지의 성장이 관중 증가와 팬 소비 확대에 의해 이뤄졌다면 앞으로의 성장은 리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성에서 나와야 한다. 기업으로 치면 외형 성장 단계를 넘어 경쟁력 고도화 단계에 진입해야 한다는 의미다.&lt;p&gt;&lt;p&gt;그런 점에서 KBO 구단들도 이제 투자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최근 몇 년간 늘어난 수익은 선수단 연봉 상승과 FA 영입, 육성 인프라 개선 등에 상당 부분 사용됐다. 특히 시장의 유동성이 커지면서 FA 선수들의 몸값도 과거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lt;p&gt;&lt;p&gt;물론 선수단 전력 강화는 구단의 최우선 과제다. 팬들이 가장 원하는 것도 결국 승리다. 야구단 최고의 상품은 당연히 선수와 경기력이다. 따라서 좋은 선수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은 구단 경영의 핵심이다.&lt;p&gt;&lt;p&gt;그러나 프로야구 산업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인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위한 투자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R&amp;D)과 인적자원개발(HRD)에 대한 투자가 뒤따라야 한다.&lt;p&gt;&lt;p&gt;야구단의 R&amp;D는 선수 육성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스포츠 과학, 스카우팅 네트워크 구축 등 미래 전력을 만드는 투자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팬 경험 향상, 디지털 콘텐츠 개발, 마케팅 고도화, 신규 수익 모델 발굴 등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도 포함된다.&lt;p&gt;&lt;p&gt;HRD는 선수뿐 아니라 코치와 프런트, 데이터 분석가, 마케팅 인력 등 조직 전체의 역량을 키우는 투자다. 결국 지금의 흥행 수익을 미래 경쟁력으로 바꾸는 일은 선수와 조직, 그리고 비즈니스 역량에 얼마나 꾸준히 투자하느냐에 달려 있다.&lt;p&gt;&lt;p&gt;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매년 수조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미래의 경쟁력이 연구개발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의 이익만 생각한다면 연구개발비는 줄일수록 좋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성장한 기업은 없다.&lt;p&gt;&lt;p&gt;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발표한 「2024년 국내 연구개발 투자 상위 1000대 기업 투자 결과」에 따르면 국내 R&amp;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액은 83조6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들 기업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율(R&amp;D Intensity)은 4.8%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같은 기술 선도 기업들은 매출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한다.&lt;p&gt;&lt;p&gt;인적자원개발(HRD) 역시 마찬가지다. 글로벌 기업들은 교육과 훈련, 리더십 개발, 직무 재교육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기업마다 차이는 있지만 선도 기업들은 매출의 1% 안팎에서 많게는 2~3% 수준까지 인재 육성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래 경쟁력을 만들기 위한 비용이 아니라 투자로 보기 때문이다.&lt;p&gt;&lt;p&gt;국내 대기업들이 연구개발과 인재 육성을 미래 경쟁력의 원천으로 보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과 비교하면 프로야구는 여전히 선수 중심의 투자 비중이 높다. 산업 규모가 커진 만큼 이제는 시스템과 사람에 대한 투자도 함께 늘려갈 필요가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114431313365_2.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수십 명 규모의 분석 조직을 운영하고 선수 육성 시스템에 막대한 자원을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선수를 사는 것보다 선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lt;p&gt;&lt;p&gt;KBO 구단들도 지난 10여 년 동안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시스템 구축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해왔다. 2군 시설을 개선하고 데이터 분석 부서를 신설했으며 트래킹 장비와 스포츠 과학 장비를 도입했다. 과거와 비교하면 분명한 발전이다.&lt;p&gt;&lt;p&gt;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멀다. 투자의 초점이 여전히 선수에게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FA 선수 영입에는 많은 비용을 쓰면서도 정작 그 선수를 뒷받침할 조직 역량 강화에는 상대적으로 인색하다.&lt;p&gt;&lt;p&gt;최근 프로야구 구단들의 수익 구조를 보면 입장 수입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굿즈 사업과 콘텐츠 사업, 스폰서십과 브랜드 협업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앞으로는 팬들이 소비하고 싶어 하는 경험과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lt;p&gt;&lt;p&gt;이는 결국 사람의 문제다. 좋은 선수는 물론이고 좋은 프런트와 좋은 조직이 있어야 가능하다. 실제로 미국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오래전부터 HRD를 중요한 투자 항목으로 인식해 왔다.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데이터 인력을 확보하며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육성한다.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이는 것이 곧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필자 역시 그 중요성을 직접 경험했다. 2004년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에서 7개월 동안 프런트 연수를 받으면서 야구 행정을 바라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졌다. 선수 육성과 스카우팅 시스템은 물론 마케팅과 팬 서비스, 구단 운영 전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다. 그 경험은 2007년 SK 와이번스가 프로야구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던 &#039;스포테인먼트(Sportainment)&#039;를 추진하는 밑거름이 됐다.&lt;p&gt;&lt;p&gt;사람에 대한 투자는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조직의 경쟁력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투자다. 지금 KBO 구단 프런트에도 이런 경험과 교육의 기회가 절실하다. 선수 육성 시스템이 장기 투자의 결과물인 것처럼 프런트 경쟁력 역시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의도적인 투자와 교육이 있어야 한다.&lt;p&gt;&lt;p&gt;대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위해 매출의 4~5%를 R&amp;D에, 1% 안팎을 HRD에 투자하듯 프로야구단도 일정 수준의 투자 기준을 고민할 시점이다. 물론 제조업이나 IT기업과 야구단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그러나 프로야구 역시 연간 매출 8000억원 규모의 산업으로 성장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경영 지표는 될 수 있다.&lt;p&gt;&lt;p&gt;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투자가 적절할까.&lt;p&gt;&lt;p&gt;현재 KBO 10개 구단의 연간 매출 규모가 8000억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운영예산의 4~5%를 R&amp;D에 투자할 경우 연간 320억~4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재원이 만들어진다. 구단별로는 32억~40억원 수준이다. 여기에 1% 정도만 HRD에 투자해도 구단당 평균 8억원 안팎의 인재 육성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데이터 분석 조직 확대와 스포츠 과학 인프라 구축, 국제 스카우팅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프런트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까지 추진할 수 있는 규모다.&lt;p&gt;&lt;p&gt;강한 구단은 좋은 선수를 많이 보유한 구단이 아니다. 좋은 시스템을 가진 구단이다. 그리고 좋은 시스템은 꾸준한 연구개발과 사람에 대한 투자에서 나온다.&lt;p&gt;&lt;p&gt;최근 KBO가 누리는 천만 관중 시대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큰 기회다. 그러나 기회는 영원하지 않다. 현재의 흥행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다. 야구단들이 지금의 성공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순간 성장세는 멈출 수 있다.&lt;p&gt;&lt;p&gt;그래서 지금이 중요하다.&lt;p&gt;&lt;p&gt;수익이 늘어났을 때 미래 경쟁력에 투자하는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커질 것이다. 오늘의 흥행을 내일의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구단만이 지속적인 성공을 누릴 수 있다.&lt;p&gt;&lt;p&gt;1000만 관중 시대를 만든 것은 팬들이다. 지금의 호황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은 구단의 몫이다. 잘 나가고 있을 때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11443131336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혜진 &quot;날티 男, 사랑에 빠졌다..얼굴만 본 이상형&quot; 고백 [미우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11317328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5/2026061501131732886</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113173288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1131732886_2.jpg&amp;code=06&quot; /&gt;&#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3)이 이상형을 공개했다.&lt;p&gt;&lt;p&gt;14일 오후 방송된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이하 &#039;미우새&#039;) 499회에는 배우 이희준·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 부부의 집을 찾은 한혜진과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한혜진은 &quot;데이트하는 사람 있어요?&quot;라는 야노 시호의 돌직구 질문에 &quot;없어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에 절친 이혜정은 &quot;헤어지더라도 많이 만나봐야 한다. 결혼하면 헤어질 수도 없다. 내가 만약 (한)혜진 언니라면 지금 여기 안 오고 솔로들 만난다&quot;라고 솔직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냐. 일반인을 만나고 싶은지, 우리 쪽인지 아니면 배우인지. 연예계도 직업 폭이 넓지 않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그러자 한혜진은 &quot;얼굴 알려진 사람? 또?&quot;라며 지난 공개 연애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폭소를 더했다.&lt;p&gt;&lt;p&gt;이내 한혜진은 AI(인공지능)로 만들어진 남성들 사진으로 &#039;이상형 월드컵&#039;을 했다.&lt;p&gt;&lt;p&gt;한혜진은 단박에 &#039;날티상&#039; 얼굴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나는 처음 보자마자 이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 요즘은 날티상이 유행이다. 아무것도 안 보고 얼굴 좀 보면 안 되냐&quot;라고 화끈하게 얘기했다.&lt;p&gt;&lt;p&gt;&#039;미우새&#039;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회장&#039; 진구 아내, 大반전 과거..씨야·남녀공학·파이브돌스 리더 수미→이서안 개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0351165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500351165757</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0351165757_1.jpg&amp;code=06&quot; /&gt;&#039;신입사원 강회장&#039; 속 진구 아내, 이서안(37·개명 전 이수미)이 아이돌 그룹 씨야·남녀공학 멤버 미소수미로 밝혀져 화제다.&lt;p&gt;&lt;p&gt;이서안은 JTBC 토일드라마 &#039;신입사원 강회장&#039;에서 강재성(진구 분)의 아내이자 최성 가의 며느리 나은세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그는 극 중 부친 나병모(정재성 분)가 최성 가에 심어놓은 태하그룹의 책사로서 쫄깃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lt;p&gt;&lt;p&gt;숨은 빌런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서안의 반전 과거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알고 보니 아이돌 출신이었던 것.&lt;p&gt;&lt;p&gt;이서안은 2009년 걸그룹 씨야에서 남규리가 탈퇴하자 새로운 멤버로 합류, 가요계에 데뷔했다. &lt;p&gt;&lt;p&gt;하지만 이듬해 이서안은 씨야를 떠나, 혼성그룹 남녀공학 리더 미소수미로 재데뷔했다. 그는 씨야, 남녀공학을 거쳐 2011년 걸그룹 파이브돌스 리더로도 활동했다. &lt;p&gt;&lt;p&gt;이후 2012년 파이브돌스를 탈퇴, 아이돌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수미에서 이서안으로 개명한 뒤 2017년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나선 것. 그간 &#039;크리미널마인드&#039;, &#039;착한마녀전&#039;, &#039;저스티스&#039;, &#039;도도솔솔라라솔&#039;, &#039;공작도시&#039;, &#039;끝내주는 해결사&#039;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24년엔 드라마 &#039;정년이&#039;에서 주란(우다비 분)이 일하는 다방의 양 사장 역할로 주목을 이끌었다.&lt;p&gt;&lt;p&gt;지난해엔 OTT 티빙 오리지널 &#039;친애하는X&#039;에서 톱배우 백아진(김유정 분)의 죽은 모친 임선예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조작&#039;된 고인 녹취록, 최소 4개 버전..돈 요구에 쓰여&quot; 죽어서도 고통받는 故 김새론 [스트레이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423450042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423450042996</guid>
				<pubDate>Sun, 14 Jun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345004299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23450042996_2.jpg&amp;code=06&quot; /&gt;죽어서도 고통받는 배우 고(故) 김새론이다. 고인의 생전 음성을 이용한 조작된 녹음 파일이 여러 버전으로 확인돼 충격을 안겼다. 배우 김수현 또한 이 조작된 녹음본으로 돈 요구에 시달리는 심각한 2차 피해를 입었다.&lt;p&gt;&lt;p&gt;14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039;탐사기획 스트레이트&#039;(이하 &#039;스트레이트&#039;) 344회에선 유튜브 채널 &#039;가로세로연구소&#039;(이하 &#039;가세연&#039;)를 운영하는 유튜버 김세의의 그간 만행이 다뤄졌다. 김세의는 &#039;성인&#039; 김수현이 &#039;미성년자&#039; 김새론과 만남을 가졌다는 허위사실을 유포,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최근 구속된 바 있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김세의가 5월 7일 공개했던 김새론 녹취록의 실체가 드러났다. 여기엔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성인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내용이 담겼으나 AI(인공지능)로 조작됐다는 경찰의 수사 결과가 나온 터.&lt;p&gt;&lt;p&gt;그런데 &#039;스트레이트&#039; 보도에 따르면, 이 제보자는 &#039;가세연&#039;의 폭로보다 한 달여 앞선 시점에 김수현의 소속사에도 접근했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김수현의 소속사엔 &#039;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에 사귀었다&#039;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녹취를 제공하겠다고 접근하면서 돈을 요구했다&quot;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lt;p&gt;&lt;p&gt;이 제보자는 지난해 4월 5일 김수현 측에 &quot;우리 선수끼리 서로 얼굴 볼 필요 없다. 난 자료 주면 되는 거고 난 돈 받으면 끝나는 거야. 그리고 난 조건이 하나 더 있다. 내가 어떤 제품을 판다. 해외에 나중에 김수현이 잘 되면 나한테 무료로 한 번 회사 광고 한 번 찍게 해 봅시다&quot;라는 요구를 했다. &#039;가세연&#039;엔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내용의 녹음 파일을 보냈다면, 김수현 측엔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부인하는 내용의 음성 파일을 건넸다.&lt;p&gt;&lt;p&gt;즉 고인의 음성을 이용해 각기 다른 주장이 담긴 녹음 파일을 꾸며낸 것이다. 이 제보자는 한 연예 전문 유튜버 등에게도 접근해 음성 파일을 전달했다고 한다. 알려진 것만 최소 4가지 버전에 달한다고 전해졌다.&lt;p&gt;&lt;p&gt;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039;스트레이트&#039;에 &quot;내용이 다른 &#039;김새론 씨의 육성이다&#039;라고 주장하는 녹취 파일이 여러 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그 사실 자체가 &#039;이것이 진본일 수 없다&#039;, 그러니까 &#039;진짜일 수 없다&#039;라는 것을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게다가 제보자가 김새론을 만나 대화를 녹음했다는 시기는 2025년 1월이다. 이는 고인이 작년 2월 16일 사망한 시점 한 달 전이자,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기 전이었다.&lt;p&gt;&lt;p&gt;이에 경찰은 미성년 시절 교제 여부를 집중해서 물었다는 것 자체를 두고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을 내렸다.&lt;p&gt;&lt;p&gt;그러나 김세의는 그동안 녹취의 진위 여부를 여러 차례 검증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게다가 김세의는 &quot;김수현 측이 제보자에게 수십억 원을 제안하면서 이 음성 파일을 넘기라고 했고, 제보자가 거절하자 괴한을 보내 살해하려 했다&quot;라는 황당한 주장까지 내놓은 바 있다.&lt;p&gt;&lt;p&gt;이에 대해 &#039;스트레이트&#039;는 &quot;김세의가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검증을 했다고 했지만 검증을 의뢰한 주체는 경찰이었다. 국과수의 결론은 &#039;원본이 아니어서 검증 불가&#039;라는 것이었다&quot;라고 꼬집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효슈팅 0개&#039; 일본, 네덜란드와 득점 없이 전반 종료... 골키퍼 &#039;슈퍼세이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725900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72590051</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54:1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72590051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일본 축구대표팀이 네덜란드와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lt;p&gt;&lt;p&gt;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AT&amp;T 스타디움에서 킥오프 한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0-0으로 맞선 채 후반을 준비 중이다. 6월 기준 FIFA 랭킹은 일본이 18위, 네덜란드는 8위다.&lt;p&gt;&lt;p&gt;일본은 전반전 내내 안정에 무게를 두고 경기를 치른 끝에 3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마저도 2개의 슈팅이 전반 43분 이후에 나왔을 뿐 그전까지는 1개에 불과했다. 전반 유효슈팅은 0개였다. 반대로 네덜란드 역시 볼 점유율을 높이며 일본 빈틈을 노렸으나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골키퍼가 지킨 일본 골문을 끝내 열지 못한 채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전반 3분 만에 네덜란드가 선제골 기회를 잡았다. 도니얼 말런(AS로마)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등진 채 패스를 받았고, 직접 오른발 슈팅까지 연결했다. 그러나 스즈키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일본도 반격에 나섰다. 왼쪽 측면에 포진한 나카무라 게이토(랭스)를 중심으로 네덜란드 빈틈을 노렸다. 다만 전반 14분 왼쪽 측면 컷백이 슈팅으로 연결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이후 경기는 네덜란드가 경기를 주도하면서 일본이 역습으로 맞서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다만 양 팀 모두 기본적으로 안정에 무게를 두면서 좀처럼 슈팅이 나오지 않았다. 전반 28분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의 중거리 슈팅이 이날 일본의 첫 슈팅이자, 양 팀 통틀어 두 번째 슈팅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72590051_2.jpg&amp;code=06&quot; /&gt;이후 네덜란드가 조금씩 일본 수비를 흔들기 시작했다. 전반 34분 코너킥 상황에선 말런의 문전 헤더가 나왔으나, 이번에도 자이언 골키퍼가 선방해 냈다. 2분 뒤 프리킥 상황에서 나온 코디 각포(리버풀)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나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일본은 전반 막판에야 조금씩 기회를 만들기 시작했다. 전반 43분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받은 나카무라의 오른발 슈팅은 골대 옆으로 벗어났다. 2분 뒤 후방 패스를 받은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슈팅은 옆그물에 맞았다. 결국 양 팀의 전반은 0-0으로 끝났다.&lt;p&gt;&lt;p&gt;전반 볼 점유율은 네덜란드가 59%, 일본은 33%, 8%는 경합이었다. 슈팅 수는 네덜란드가 5개, 일본은 3개였고 유효슈팅은 네덜란드가 3개, 일본은 0개였다.&lt;p&gt;&lt;p&gt;이날 일본은 우에다를 필두로 마에다 다이젠(셀틱)과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2선에 포진하는 3-4-2-1 전형을 가동했다.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와 사노 가이슈(마인츠)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나카무라와 도안 리츠(프랑크푸르트)가 좌우 측면에 섰다. 이토와 다니구치 쇼고(신트 트라위던), 와타나베 츠요시(페예노르트), 골문은 스즈키가 각각 지키고 있다.&lt;p&gt;&lt;p&gt;네덜란드는 말런과 각포,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이 전방에 포진하는 4-3-3 전형으로 맞섰다. 프렌키 더용(바르셀로나)과 라이언 흐라번베르흐(리버풀), 티자니 레인더르스(맨체스터 시티)가 중원을 꾸린다. 수비라인엔 미키 판더펜(토트넘)과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얀 폴 반헤케(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덴젤 덤프리스(인터밀란)가 섰다. 골문은 바르트 페르브뤼헌(브라이턴)이 지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7259005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7259005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소휘 MVP&#039; 여자배구 AVC컵 압도적 우승, 베트남 이어 대만에 3-0 완승</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2543297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254329771</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18: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54329771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을 완파하고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31위)은 14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돈 시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대만(34위)을 3-0(25-19, 25-19, 25-22)으로 완파했다.&lt;p&gt;&lt;p&gt;앞서 조별리그 A조를 5전 전승 1위로 통과했던 한국은 4강에서 베트남(29위)에 이어 결승에서도 대만에 &#039;셧아웃 완승&#039;을 거두면서 압도적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다만 일본(4위)이나 중국(6위), 태국(23위)은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참가로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한국은 VNL 잔류 실패로 이번 AVC컵에 참가했다.&lt;p&gt;&lt;p&gt;전날 베트남을 꺾은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 당시 3-2 진땀승을 거뒀던 대만과 결승 무대에서 재회했다. 대만은 전날 카자흐스탄을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543297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54329771_3.jpg&amp;code=06&quot; /&gt;한국은 첫 세트 초반 한때 대만에 끌려갔지만,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나현수(현대건설) 등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한 뒤 순식간에 격차를 벌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lt;p&gt;&lt;p&gt;2세트에선 반대로 한국이 초반부터 10-5로 달아나며 분위기를 잡은 뒤, 정윤주(흥국생명)와 박은진(정관장) 등을 앞세워 리드를 지켜낸 끝에 우승에 한 세트만을 남겼다.&lt;p&gt;&lt;p&gt;궁지에 몰린 대만이 3세트 반격에 나서며 세트 막판 19-19로 맞섰으나, 한국은 강소휘의 결정적인 블로킹 등으로 격차를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lt;p&gt;&lt;p&gt;이어 이예림(현대건설)의 퀵오픈에 정윤주의 끝내기 블로킹이 나오며 대회 여정을 &#039;우승&#039;으로 마쳤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강소휘가 14점, 나현수가 12점, 정윤주가 11점 등을 기록했다. 박은진도 8점, 이주아(IBK기업은행)도 7점으로 각각 힘을 보탰다.&lt;p&gt;&lt;p&gt;강소휘는 대회 최우수선수(MVP)상과 함께 대회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로도 선정됐다. 박은진은 베스트 미들 블로커, 나현수는 베스트 아포짓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5432977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G 타율 0.368&#039; 홍창기, 여전한 클라스 보소! &quot;믿어주신 감독님께 보답하고 싶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13265329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413265329078</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32653290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3265329078_2.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039;출루 머신&#039; 홍창기(33)가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을 완전히 털어내고 &#039;클래스&#039;를 어느 정도 입증하는 모양새다.&lt;p&gt;&lt;p&gt;홍창기는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6-1 역전승을 이끌었다. 4출루 경기를 완성하며 최근 10경기 타율 0.368(38타수 14안타)의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다.&lt;p&gt;&lt;p&gt;이날 홍창기는 출발부터 경쾌했다. 3회말 날카로운 타구로 2루타를 신고하며 예열을 마친 홍창기는 6회말 특유의 선구안으로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후속 타석 때 홈을 밟아 1-1 동점 득점을 기록했다&lt;p&gt;.&lt;p&gt;하이라이트는 경기 후반이었다. 홍창기는 7회말 좌익 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이며 역전 타점을 올렸고, 팀이 4-1로 달아난 상황에서도 8회말 쐐기 적시타까지 터뜨리며 롯데를 완벽하게 무너뜨렸다.&lt;p&gt;&lt;p&gt;이번 활약으로 홍창기는 이번 시즌 4번째 3안타 경기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서만 무려 7안타를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했다. 시즌 초반 1할 후반대까지 떨어졌던 타율은 어느덧 0.255까지 수직 상승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증명했다.&lt;p&gt;&lt;p&gt;염경엽(58) LG 감독 역시 경기가 끝난 후 &quot;홍창기가 결승타를 포함해 3안타 2타점으로 전체적인 타선을 완벽하게 이끌어줬다&quot;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경기를 마친 홍창기 역시 &quot;한 주를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다.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분들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역전승할 수 있었다&quot;는 승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경기 후반 승부처로 작용했던 타석에 대해 &quot;이전 찬스에서 과감하게 배트를 내지 못했던 게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 타석에서는 직구를 과감하게 노려보자고 생각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quot;고 되돌아봤다.&lt;p&gt;&lt;p&gt;아울러 &quot;시즌 초반 힘든 시기에도 감독님께서 계속 믿어주시고 휴식도 챙겨주셨다. 그 기대에 꼭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정말 컸다. 앞으로도 팬들과 감독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실제 염 감독은 이번 시즌 내내 타격 부진에 빠졌음에도 홍창기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질책하거나 압박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1군 엔트리 말소조차 하지 않으며 기다렸다. 지난 5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도 &quot;(개인적으로도) 정말 중요한 시기일 텐데, 본인이 가장 답답할 것이다. 무조건 올라올 타자&quot;라는 말로 믿음을 보인 바 있다.&lt;p&gt;&lt;p&gt;이런 상황에서 끝내 부침을 이겨내고 본인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홍창기다. 그의 뜨거워진 방망이가 LG에 큰 도움이 될 것은 자명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41326532907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손흥민-김민재 &#039;반격의 시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0344361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034436152</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04:28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34436152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김민재, 손흥민이 미니 게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민재 &#039;이건 파울이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022984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022984297</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03:15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22984297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김민재, 손흥민이 미니 게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손흥민 &#039;이건 이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004922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5004922160</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01:36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5004922160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손흥민이 미니 게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김환성, 오늘(15일) 26주기..감기 증상 입원→뇌사로 갑작스레 떠난 &#039;19세 청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2144221420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214422142019</guid>
				<pubDate>Sun, 14 Jun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214422142019_1.jpg&amp;code=06&quot; /&gt;그룹 NRG 멤버 고(故) 김환성이 세상을 떠난 지 26년이 흘렀다.&lt;p&gt;&lt;p&gt;고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lt;p&gt;&lt;p&gt;당시 김환성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 곤란으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상태에 빠져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갑작스러운 이별에 NRG 멤버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멤버 노유민은 매년 고인의 생일과 기일을 챙기며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lt;p&gt;&lt;p&gt;고 김환성은 1997년 NRG 1집 앨범 &#039;New Radiancy Group&#039;으로 데뷔했다. NRG는 원조 한류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고 김환성 사망 후에는 4인조로 활동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조규성 &#039;감독님이 보고 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817733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81773374</guid>
				<pubDate>Sun, 14 Jun 2026 19:59:13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81773374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조규성과 황희찬이 미니 게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브라질에 7-1 대승&#039; 12년 만, 독일 &#039;또&#039; 월드컵 7골 맹폭... 퀴라소 7-1 대파 &#039;하베르츠 멀티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2416409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241640942</guid>
				<pubDate>Sun, 14 Jun 2026 19:57: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4164094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41640942_2.jpg&amp;code=06&quot; /&gt;&#039;전차군단&#039; 독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려 7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독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퀴라소를 7-1로 대파했다.&lt;p&gt;&lt;p&gt;6월 기준 FIFA 랭킹은 독일이 10위, 퀴라소는 82위다. 퀴라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 나선 팀이기도 하다.&lt;p&gt;&lt;p&gt;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이번 세기 월드컵에서 한 팀이 7골 이상 넣은 건 이번 경기를 포함해 총 5경기인데, 이 가운데 3경기를 독일이 기록했다.&lt;p&gt;&lt;p&gt;독일은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0으로 꺾었고, 지난 2014년 브라질 대회 4강전에선 개최국 브라질을 7-1로 대파한 데 이어 12년 만에 또 월드컵에서 7골 이상 맹폭을 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41640942_3.jpg&amp;code=06&quot; /&gt;독일은 6분 만에 펠릭스 은메차(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선제골로 균형을 깨트렸지만, 전반 21분 리바노 코메넨시아(FC취리히)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코메넨시아의 득점은 월드컵 첫 득점으로 퀴라소 축구 역사에 남았다.&lt;p&gt;&lt;p&gt;한 차례 동점을 허용한 뒤 독일의 맹폭이 이어졌다. 전반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니코 슐로터벡(도르트문트)이 강력한 헤더로 골망을 흔든 데 이어, 전반 추가시간엔 카이 하베르츠(아스널)의 페널티킥 추가골이 나오면서 격차를 벌렸다.&lt;p&gt;&lt;p&gt;이어 독일은 후반 2분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의 추가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나다니엘 브라운(프랑크푸르트), 후반 33분 데니스 운다프(슈투트가르트)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6-1로 달아났다.&lt;p&gt;&lt;p&gt;후반 43분엔 운다프의 스루패스를 받은 하베르츠가 골키퍼 키를 넘기는 칩슛으로 이날 자신의 멀티골이자 팀 7번째 골을 터뜨리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41640942_4.jpg&amp;code=06&quot; /&gt;이날 독일은 볼 점유율에서 54%-36%(10% 경합)로 앞섰고, 슈팅 수에도 26-8로 크게 우위를 점하는 등 뚜렷한 전력상 우위를 보였다.&lt;p&gt;&lt;p&gt;무려 6명이 첫 경기부터 골맛을 봤을 뿐만 아니라 하베르츠(2골), 운다프(1골 2도움), 브라운(1골 1도움),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2도움)는 멀티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lt;p&gt;&lt;p&gt;인구가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가장 적은 15만명에 불과한 퀴라소는 첫 월드컵부터 세계의 벽을 실감한 채 고개를 숙였다. 그나마 역사적인 첫 월드컵 무대에서 첫 득점까지 터뜨리고, 한때 독일과 1-1로 맞서는 저력을 보인 것에 만족해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24164094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손흥민 &#039;막을 수 있겠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354977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5/2026061504535497733</guid>
				<pubDate>Sun, 14 Jun 2026 19:54:49 +0000</pubDate>
				<dc:creator>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504535497733_1.jpg&amp;code=06&quot; /&gt;&lt;p&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lt;p&gt;&lt;p&gt;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미니 게임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