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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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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039;K리그 벌써 사령탑 결별 나왔다&#039; 충남아산·임관식 감독, 4개월 만에 동행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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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5:09:0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4020828623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과 임관식(51) 감독이 결별한다. 지난해 12월 구단 제4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지 불과 4개월 만이다&lt;p&gt;&lt;p&gt;충남아산 구단은 17일 &quot;임관식 감독의 일신상 이유로 아쉽게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임관식 감독은 지난해 12월 17일 구단 제4대 감독으로 선임됐지만,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lt;p&gt;&lt;p&gt;그렇다고 팀 성적이 부진한 건 아니다. 충남아산은 임관식 감독 체제에서 개막 6경기에서 승점 10(3승 1무 2패)을 쌓아 7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여기에 지난 시즌을 포함해 구단 최초의 13경기 연속 득점, 구단 최초 4경기 연속 득점 선수(은고이)가 나오는 등 다양한 기록도 썼다.&lt;p&gt;&lt;p&gt;충남아산 구단은 다만 구체적인 설명을 더하진 않고 &#039;감독의 일신상 이유&#039;라고만 설명했다. 이어 &quot;선수단 동요를 최소화하고 남은 시즌의 일정이 많이 남은 만큼 후임 감독을 최대한 빠르게 선임할 계획&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임관식 감독은 구단을 통해 &quot;함께 목표했던 것을 같이 이어가지 못해서 죄송하다. 특히 선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지금은 감독직을 내려놓지만, 언젠가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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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시유소년야구단, 마지막 공격 2사 뒤 7득점→대역전승 한국컵 우승... MVP &#039;쐐기 3점포+마무리&#039; 선정우 &quot;롤모델은 김도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2431072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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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4:31:16 +0000</pubDate>
				<dc:creator>박정욱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31072673_1.jpg&amp;code=06&quot; /&gt; 세종시유소년야구단(장재혁 감독)이 서천군과 함께하는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039;디펜딩 챔피언&#039; 서울 구로구유소년야구단(김덕환 감독)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컵을 차지했다.&lt;p&gt;&lt;p&gt;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서천군 레포츠공원 야구장 등에서 92개 팀 선수와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다투었다.&lt;p&gt;&lt;p&gt; 서천군, 서천군체육회, SOOP, 야구용품사 ㈜위팬(골드)이 후원했다.  특히 유소년리그(U-13) 청룡 결승전 등 두 게임을 TV중계 방식으로 SOOP을 통해 소대수 캐스터와 오현택 위원의 해설로 전국에 생중계됐다.&lt;p&gt;&lt;p&gt;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유소년야구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U-13) 청룡 결승에서 &#039;유소년야구 오타니&#039; 김건호와 김가람을 보유한 서울 구로구유소년야구단을 만났다. 1회초 공격에서 김성하의 우중간 2루타와 연속 사구로 만들어진 1사 만루 기회에서 김태우의 우익수 희생플라이와 상대 실책을 묶어 먼저 2점을 얻어 2-0으로 앞서갔으나 1회말 구로구유소년 반격에서 김가람과 김건호에게 잇따라 좌월 2루타를 허용하며 2-2 동점을 허용했다.&lt;p&gt;&lt;p&gt;구로구유소년야구단은 2회 김건호의 우전 안타로 2득점, 3회 이우석의 안타에 이은 상대 실책으로 1득점하며 5-2를 전세를 뒤집었다. 그러나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4회초 이단우의 좌월 2루타, 김태우의 좌전 안타에 이은 윤채환의 2루 땅볼과 장진우의 우전 적시타, 조하민의 좌월 적시 2루타를 묶어 3득점하며 곧바로 5-5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lt;p&gt;&lt;p&gt;구로구유소년야구단은 5회말 이우석의 좌월 2루타와 권우진의 우전 안타로 2득점하며 7-5로 다시 앞서나가면서 우승에 성큼 다가서는 듯했다.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의 6회초 마지막 공격, 2사 주자없는 상황. 장진우의 타구는 3루 땅볼이었다. 하지만 구로구유소년야구단 1루수가 공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출루에 성공하며 공격 기회를 살려나갔다.&lt;p&gt;&lt;p&gt;이후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박시원의 사구, 조하민의 2타점 좌중간2루타, 김재윤의 고의4구, 김성하의 1타점 좌전 적시타,  선정우의 중월 스리런 홈런이 이어지며 11-7로 완전히 전세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어 윤채환의 우중간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대거 7점을 뽑아내는 빅이닝을 만들며 우승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lt;p&gt;&lt;p&gt;마무리 투수 선정우가 6회말 구로구유소년야구단의 마지막 공격을 삼자 범퇴로 잘 막아내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선수들의 투지와 집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물이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3107267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31072673_3.jpg&amp;code=06&quot; /&gt; 쐐기 3점 홈런을 폭발한 뒤 마무리 투수로 나서 대역전승을 지켜낸 선정우(세종시유소년야구단)가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송준호(서울 구로구유소년야구단)와 조하민(세종시유소년야구단)이 우수선수상을 각각 차지했다.&lt;p&gt;&lt;p&gt;MVP의 영예를 안은 선정우는 &quot;친구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해줘서 이길 수 있었고, 저도 그래서 마지막 타석에 더욱 집중했던것 같다. 친구들이 만들어준 상이라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신 장재혁 감독님, 남재우 코치님, 양희현 코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중학교 가서도 좋은 감을 유지할 수 있게 많은 기회를 주고 계신 세종공공SC 김승권 감독님과 성시헌 코치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quot;며 &quot;롤모델은 김도영이다. 콘택트, 파워, 스피드, 좋은 어깨 등 모두 갖춘 5툴 플레이어이고, 플레이 하나하나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김도영 선수처럼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좋은 태도로 훈련에 임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3107267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31072673_5.jpg&amp;code=06&quot; /&gt;대회 감독상을 수상한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의 장재혁 감독은 &quot;제10회 한국컵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과 함께 감독상이라는 큰 영광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이 자리는 저 혼자만의 결과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뛰어준 우리 선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밝은 에너지로 훈련에 임하고 기본기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성장해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가능했다&quot;며 &quot;저는 늘 &#039;기본기가 최고의 기술이다&#039;라는 마음으로 선수들을 지도해왔다. 화려함보다는 탄탄한 기초를,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훈련해왔고 그 과정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 같아 더욱 뜻깊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울러 묵묵히 응원해주시고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우승과 감독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더 크게 성장하고 좋은 인성을 갖춘 선수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31072673_6.jpg&amp;code=06&quot; /&gt;대한유소년야구연맹의 이상근 회장은 &quot;우선 유소년야구 최고의 명장면을 보여준 선수들이 고맙다. 야구 불모지나 다름없는 충남 서천군에서 세 번째 유소년야구 대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그 결과로 유소년야구 전용구장 2곳을 서천군에 완공하게 되었다. 유소년야구 저변 확대 및 발전에 조금이나마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많은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좋은 야구장에서 멋진 대회를 만들어주신 김기웅 서천군수님과 오세영 체육회장님에게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b&gt;◇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수상자 명단&lt;/b&gt;&lt;p&gt;● 새싹리그(U-9) ▲ 우승= 전북 완주군유소년야구단(김병철 감독) ▲ 준우승= 경기 빅드림유소년야구단(니퍼트 감독) ▲ 최우수선수= 최준원(전북 완주군유소년야구단)&lt;p&gt;● 꿈나무리그(U-11) 청룡 ▲ 우승= 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박영주 감독) ▲ 준우승= 인천서구유소년야구단(김종철 감독) ▲ 최우수선수= 황지완(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lt;p&gt;● 꿈나무리그(U-11) 현무 ▲ 우승= 전북 완주군유소년야구단(김병철 감독)  ▲ 준우승=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박상규 감독) ▲ 최우수선수= 김도준(전북 완주군유소년야구단)&lt;p&gt;● 유소년리그(U-13) 청룡 ▲ 우승= 세종시유소년야구단(장재혁 감독) ▲ 준우승= 서울 구로구유소년야구단(김덕환 감독) ▲ 최우수선수= 선정우(세종시유소년야구단)&lt;p&gt;● 유소년리그(U-13) 백호 ▲ 우승= 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신희광 감독) ▲ 준우승= 서울 송파구유소년야구단(윤규진 감독) ▲ 최우수선수= 박민겸(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lt;p&gt;● 주니어리그(U-16) ▲ 우승= 세종공공SC(김승권 감독) ▲ 준우승= 세종인터미들야구단(임동진 감독) ▲ 최우수선수= 윤규빈(세종공공SC)&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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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손흥민 같은 선수가 날 알아봐 주다니&quot; SON 세심함에 감동한 멕시코 국가대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2234596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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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4:04:1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234596437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멕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 경기 후 자신을 알아보고 격려의 말을 전한 것만으로도 선수에게는 잊을 수 없는 기쁨이 됐는데, 손흥민의 &#039;월드클래스&#039;다운 입지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lt;p&gt;&lt;p&gt;17일(한국시간) 폭스스포츠 멕시코판과 멕시코 매체 라아피시온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멕시코 대표팀 미드필더 에리크 리라(26·크루스 아술)는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직후 손흥민과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lt;p&gt;&lt;p&gt;리라는 &quot;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 선수가 제게 다가와 위로의 말과 함께 &#039;월드컵에서 만나자&#039;고 이야기해 줬다&quot;며 &quot;축구계에서 그렇게 중요한 선수가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저를 알아봐 준다는 사실에 정말 기쁘고 감사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당시 LAFC는 크루스 아술과 1-1로 무승부, 1·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대회 4강에 진출했다. 이후 손흥민은 리라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대회 결과에 관한 위로뿐만 아니라 &quot;월드컵에서 다시 만나자&quot;는 말로 선수에게 감동을 안긴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234596437_2.jpg&amp;code=06&quot; /&gt;리라는 지난 2021년부터 멕시코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선수지만, 2019년 데뷔 후 네카사, UNAM, 크루스 아술 등 멕시코 리그에서만 뛴 선수라 손흥민과는 별다른 인연이 없었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리라가 멕시코 국가대표 주축 자원이라는 걸 미리 알고 경기 후 위로와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유력한 리라로서는 유럽 무대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던 &#039;스타&#039; 손흥민의 이같은 행동에 감동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그는 현지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고, 손흥민을 향한 리라의 감동은 보도를 통해 현지에도 고스란히 전해졌다.&lt;p&gt;&lt;p&gt;다만 월드컵 무대에서는 손흥민과 리라 간 &#039;치열한 맞대결&#039;이 불가피하다. 손흥민은 공격수, 리라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오가는 수비 자원이기 때문이다. 한국과 멕시코는 6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격돌한다. 라아피시온은 &quot;손흥민은 한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이자 주장으로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선수 중 한 명&quot;이라며 &quot;리라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의 주전 선수다.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큰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23459643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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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득점권타율 0.000-삼진왕-無홈런&#039; 두산·KT·키움, 외국인 타자 딜레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2341330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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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3:56:36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34133077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341330779_2.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각 팀이 외국인 타자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찬스 때 결정적인 한 방을 날려주는 &#039;해결사&#039; 역할일 것이다. 그런데 득점권에서 맥을 못 추고 번번이 삼진으로 돌아서거나 홈런 신고조차 못하고 있다면? 2026시즌 KBO리그 초반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가 실제로 겪고 있는 딜레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341330779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카메론 18차례 득점권 &#039;안타 0&#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두산은 다즈 카메론(28)의 결정적 부족에 고민이 깊다. 16일 현재 카메론은 팀내에서 가장 많은 3개의 홈런을 때리며 장타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타점은 6개에 그친다. 올 시즌 18차례 맞이한 득점권(주자 2루 이상)에서 단 1개의 안타도 없이 볼넷과 몸에 맞는 볼 1개씩만 얻고 병살타는 3개를 때렸다. 득점권 타율 0.000이다.&lt;p&gt;&lt;p&gt;삼진도 많은 편이다. 더욱이 19개의 삼진 중 13개가 &#039;주자 있음&#039; 상황에서 나왔다. 중심타선이, 그것도 외국인 타자가 결정적인 순간 맥없이 물러나니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카메론에 대해 &quot;외국인 선수의 경우 문제점을 갑자기 바꾸기 위해 &#039;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039; 하기가 어렵다. 기회를 주면서 봐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341330779_4.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힐리어드 삼진 1위 불명예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KT는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1)의 최근 타격 부진이 걱정이다. 힐리어드는 지난 11일 두산전부터 5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 중이다. 21타석에서 볼넷만 3개 얻어내고 삼진은 8개 당했다.&lt;p&gt;&lt;p&gt;힐리어드는 지난 3월 28일 LG 트윈스와 시즌 개막전에서 투런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을 올리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차츰 타율을 까먹더니 어느새 2할도 채 안 되는 0.194(62타수 12안타)로 추락했다. &lt;p&gt;&lt;p&gt;홈런은 3개, 타점은 11개로 그런대로 제몫을 해내고 있지만, 삼진이 22개로 KBO리그 타자들 중 가장 많다. 퓨처스리그로 내려간 한화 이글스 노시환(21개)을 제치고 불명예스러운 1위로 올라섰다. 득점권 타율도 0.211(19타수 4안타)로 저조한 편이다. &lt;p&gt;&lt;p&gt;최근 안현민과 허경민이 부상으로 이탈한 KT로서는 힐리어드의 부진이 설상가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341330779_5.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브룩스 홈런 신고은 언제&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애초 장타력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외국인 타자가 이렇게 홈런 신고가 늦을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lt;p&gt;&lt;p&gt;키움 트렌턴 브룩스(31) 이야기다.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37경기 1홈런을 기록했고, 마이너리그에서는 779경기에 나와 748안타에 88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키움은 브룩스 영입을 발표하면서 &quot;좋은 선구안을 가진 중장거리 유형의 타자&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브룩스는 주로 1번 타자로 기용되다 최근엔 4번 등 중심 타선을 맡고 있다. 안타는 17개로 팀내에서 이주형과 함께 공동 1위이지만 장타가 아쉽다. 2루타만 5개 있고 홈런이 1개도 없다. 장타율도 0.349에 그친다. &lt;p&gt;&lt;p&gt;설종진 키움 감독은 &quot;브룩스는 스윙이 빠르고 2루타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quot;며 &quot;마이너리그에서도 한 시즌 두 자릿 수 홈런을 기록한 만큼 장타는 자연스럽게 나올 것&quot;이라고 기대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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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설의 게임, 스크린으로..&#039;스트리트 파이터&#039; 10월 개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12424480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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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3:48:0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24480640_1.jpg&amp;code=06&quot; /&gt;&lt;p&gt;전설의 게임이 스크린으로 온다. 영화 &#039;스트리트 파이터&#039;가 10월 개봉한다.&lt;p&gt;&lt;p&gt;17일 영화 &#039;스트리트 파이터&#039;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lt;p&gt;&lt;p&gt;&#039;스트리트 파이터&#039;는 전 세계적으로 56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린 게임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039;스트리트 파이터&#039;를 영화화 작품으로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424480640_2.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스트리트 파이터&#039;는 1987년 첫 출시 이후,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 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 격투 게임 &#039;스트리트 파이터&#039;를 원작으로 한다. 게임의 명성을 뛰어넘을 압도적인 액션 스케일과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 탄탄한 스토리로 극장가에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인다.&lt;p&gt;&lt;p&gt;공개된 1차 예고편은 1993년 세계 최고의 파이터들이 모여 챔피언을 가르는 &#039;월드 워리어 토너먼트&#039;의 화려한 무대로 시작된다. 과거 스트리트 파이터의 명성을 잃고 구경거리로 전락한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 분)는 미스터리한 여성 &#039;춘리&#039;에게 재기를 위해 다시 격투장에 오를 것을 제안받고 고민에 빠진다. 켄 마스터즈의 과거 친구이자 운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 분)는 &quot;나는 이제 싸움의 길을 걷지 않아&quot; 라며 출전을 거절하지만, 마침내 마주하게 되는 켄 마스터즈와 류의 모습은 과연 이들이 어떻게 다시 만나 격렬하게 충돌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억을 자극하는 올드팝과 함께 리드미컬하게 펼쳐지는 역동적인 액션 장면은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039;스트리트 파이터&#039;가 보여줄 화려한 액션 장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예고편 말미에 &#039;스트리트 파이터&#039; 게임의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류의 시그니처 기술 &#039;파동권&#039;이 등장하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시그니처 기술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039;스트리트 파이터&#039;는 10월 극장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봉 9000만원&#039; 34세 만년 백업의 반란, &#039;득점권 타율 0.455&#039; 삼성 전병우 &quot;늘 똑같이 하려고 해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1505194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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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3:45:1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05194918_1.jpg&amp;code=06&quot; /&gt;프로 12년차. 롯데 자이언츠, 키움 히어로즈를 거쳤으나 만년 백업 선수로 활약해 온 전병우(34·삼성 라이온즈)가 가장 뜨거운 봄을 보내고 있다.&lt;p&gt;&lt;p&gt;전병우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맹활약했다.&lt;p&gt;&lt;p&gt;좌타 거포 3루수 김영웅의 부상으로 3루 주전 자리를 꿰찬 전병우는 10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7타점 7득점, 출루율 0.515, 장타율 0.481, OPS(출루율+장타율) 0.996으로 맹활약 중이다. 득점권 타율은 무려 0.455에 달한다.&lt;p&gt;&lt;p&gt;지난 15일 경기에서도 1회초 2타점 2루타를 날렸고 5회에도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 박진만 감독은 &quot;라인업에 들어가야 할 김성윤, 구자국, 김영웅이 다 빠져 있는 상태에서 좋은 분위기로 계속 갈 수 있는 건 그동안 주전 같은 백업 선수들 덕분&quot;이 잘 준비한 덕분&quot;이라며 &quot;그 선수들까지 복귀하면 한층 더 힘이 탄탄해질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선수들이 경쟁의식이 생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05194918_2.jpg&amp;code=06&quot; /&gt;행운까지 따르고 있다. 이날은 2회 2루수 실책으로 출루해 2루까지 내달렸고 이후 이재현의 안타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lt;p&gt;&lt;p&gt;3회엔 2사 1,2루에서 중전 안타를 날리며 타점까지 올렸다. 5회에 다시 안타를 날리며 멀티히트를 작성한 전병우는 7회 몸에 맞는 공, 9회 볼넷을 골라내며 전 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했다.&lt;p&gt;&lt;p&gt;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quot;타선에선 이재현과 전병우가 경기 초반에 후라도에게 힘을 불어넣는 타점을 내줬다&quot;며 &quot;하위 타순에서 물꼬를 터준 덕분에 후라도가 더 힘을 낸 것 같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전병후는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quot;계속 출전해서 기회가 그만큼 생겨서 좋은 타구도 나오지만 행운의 안타도 나오고 기분이 좋은 느낌&quot;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10년 이상 시즌을 준비했고 올 시즌을 앞두고도 똑같이 준비했다. &quot;변화를 주기보다는 작년 후반기에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비시즌 때부터 생각을 많이 하고 연습을 했는데 그게 지금까지 좋게 이어지는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05194918_3.jpg&amp;code=06&quot; /&gt;개성과-동아대를 거쳐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8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전병우는 키움에서 3시즌 동안 주전급으로 활약했지만 그 외엔 백업 역할에 집중했다. 2024년 삼성으로 이적한 뒤에도 2년 연속 60경기 이상 출전하지 못했다. 억대 연봉자가 즐비한 팀에서 연봉 9000만원이라는 결과가 그동안 그의 입지를 보여준다.&lt;p&gt;&lt;p&gt;그렇기에 시즌 초반부터 찾아온 기회가 더욱 반갑지만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다. 전병우는 &quot;기회라기보다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며 &quot;(김)영웅이가 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경쟁이라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2024년 28홈런, 지난해 22홈런을 날리며 거포 자원으로 거듭나며 삼성의 3루를 꿰찬 김영웅이지만 부상 이전까지 타율 0.171(41타수 7안타)로 부침을 겪었다. 돌아오더라도 컨디션을 끌어올릴 시간이 필요하고 쉽게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올 시즌 전병우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도 더 간절한 상황이다.&lt;p&gt;&lt;p&gt;최근 들어 연이어 상대 실책을 유발하는 타구가 나오고 행운의 안타가 나오고 있다. 전병우는 &quot;안타가 되면 다 기분이 좋지만 행운의 안타가 나왔을 때 더 기분이 좋고 업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한 걸 알고 도와주는 것 같다&quot;면서도 &quot;저는 달라지기보다는 항상 똑같이 하려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0519491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류중일 전 감독 사돈 가족, &#039;신혼집에 홈캠 설치&#039; 1심서 무죄→법원 &quot;보안 목적 인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2031765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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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3:30:41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2031765820_1.jpg&amp;code=06&quot; /&gt;류중일(63)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아들 부부의 신혼집에 홈캠을 설치해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돈 가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lt;p&gt;&lt;p&gt;뉴스1과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종열)는 17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류 전 감독 아들의 전 장인 A씨와 처남 B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lt;p&gt;&lt;p&gt;A씨 등은 별거로 비어 있던 류 전 감독 아들 부부의 자택에 들어가 녹음 기능이 있는 홈캠을 설치하고, 타인 간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기소됐다.&lt;p&gt;&lt;p&gt;재판의 쟁점은 해당 홈캠 설치에 &#039;타인의 대화 내용을 불법으로 청취·녹음하려는 고의성&#039;이 있었는지 여부였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당시 주거지의 상황과 설치 목적을 근거로 피고인들의 손을 들어줬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사건이 발생한 주거지는 부부 공동명의 소유지만, 사실상 별거로 아무도 거주하지 않는 집이었다. 이혼 과정에서 짐을 챙기는 용도 외에 제3자가 방문할 것을 예상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quot;고 판단했다.&lt;p&gt;&lt;p&gt;이어 &quot;통신비밀보호법에서 말하는 타인의 대화를 녹음할 수 없다는 내용의 &#039;대화&#039;는 의사소통&quot;이라며 &quot;단순히 혼잣말의 녹음은 법에서 보호 대상으로 보는 의사소통이라고 보기 어렵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혼 과정에서 분쟁이 있었고 서로 간의 갈등이 극적으로 치달은 면이 있어서 보안 목적으로, 또는 혹시라도 발생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홈캠을) 설치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도 일리 있는 것이라고 보인다&quot;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갈등은 류 전 감독의 며느리가 고교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시작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성빈이한테 항상 기사 링크 보내요&quot;, &quot;난 안 보낸다&quot; 김진욱 일방통행 우정? 동갑내기 포수는 리드로 답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609140536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609140536386</guid>
				<pubDate>Fri, 17 Apr 2026 03:22:0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09140536386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최근 상승세를 이끄는 2002년생 배터리 김진욱(24)-손성빈(24)이 티격태격 찐한 우정을 자랑했다.&lt;p&gt;&lt;p&gt;올 시즌 롯데는 개막 2연승 뒤 7연패로 어렵게 시작했다. 자칫 더욱 수렁에 빠질 수도 있던 팀에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 것이 지난 8일 부산 KT 위즈전이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안방에 손성빈을 과감하게 기용하며 반전을 노렸고,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 2021 KBO 신인드래프트 동기 손성빈과 호흡을 맞춘 김진욱은 8이닝(100구) 1실점, 도미넌트 스타트(선발 8이닝 이상 1자책점 이하)로 팀 연패를 깼다. &lt;p&gt;&lt;p&gt;15일 잠실 LG 트윈스전은 김진욱이 또 한 번 롯데에 확신을 심어준 경기였다.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과 스트라이크존 경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피칭으로 6⅔이닝 무실점으로 또 한 번 2연패의 롯데를 구해냈다. 특히 리그에서 손꼽히는 좌타자 문보경, 신민재 등을 상대로 스트라이크존 바깥쪽에 정확히는 걸치는 공으로 루킹 삼진을 잡아낸 것이 백미였다. 슬라이더로 2스트라이크를 잡고 비슷한 위치에 직구를 꽂아 넣어 두 타자를 꼼짝 못 하게 했다.&lt;p&gt;&lt;p&gt;김진욱은 15일 경기 후 &quot;(손)성빈이가 직구 위주로 승부하려 했다. 삼진 대부분이 성빈이가 리드해준 것이다. &quot;(5회말) 신민재 형 잡을 때 사실 나는 커브 하나를 더 가고 싶었다. 그런데 성빈이가 직구 사인을 한 번 더 냈다. 그래서 성빈이를 믿고 던졌다&quot;고 동기에게 공을 돌렸다. &lt;p&gt;&lt;p&gt;인터뷰 도중 더그아웃 벤치에 어지럽게 놓여 있는 상대 전력 분석 자료도 가지런히 정리한 착한 마음씨다. 이에 김진욱은 &quot;(손)성빈이가 (자료를) 찾을까 봐 혹시 몰라 정리했다&quot;고 답하며 &quot;(손)성빈이 인터뷰나 기사가 나오는 게 있으면 항상 성빈이한테 (링크를) 보내준다. 물론 내가 나오는 기사도 있지만, 성빈이가 좋은 기사 보고 힘냈으면 해서 카톡으로 보내는 것 같다&quot;고 배시시 웃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09140536386_1.jpg&amp;code=06&quot; /&gt;어떻게 보면 일방통행의 우정 같기도 하다. 김진욱은 &quot;(손)성빈이는 안 보내준다. 아까 내려갈 때도 내가 잘한 게 아니라고 하더라. 집중하라고 해서 &#039;알겠어, 미안해&#039;라고 했다&quot;고 멋쩍어했다.&lt;p&gt;&lt;p&gt;그다음 날인 16일 당사자인 손성빈에게 이 부분을 정확히 되물었다. 이에 손성빈은 &quot;진짜 뭐만 하면 다 보낸다. 기사든 인스타그램이든 내가 뜬 건 다 보내준다. 진짜 옆에 있는데도 보낸다&quot;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이어 &quot;난 (김)진욱이에게 안 보내는 게 맞다. 나도 진욱이 기사는 본다. 많이 봐서 그런지 알고리즘에도 &#039;사직 스쿠발&#039;이든 뭐든 진욱이가 엄청 많이 뜬다&quot;면서도 &quot;나는 일부러 안 보낸다. 진욱이가 &#039;내가 낸데&#039; 하는 기질이 좀 있다. 그래서 어깨를 올려주면 안 된다. 어제(15일) 내려올 때도 그래서 그랬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그렇듯 항상 웃고 다니는 밝은 성격의 손성빈이다. 하지만 김진욱과 롯데 투수들의 최근 호성적을 묻는 말에는 &quot;우리 투수들이 너무 잘한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포수는 투수가 만드는 것이라 생각해 내가 잘해서는 아닌 것 같다&quot;고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 &lt;p&gt;&lt;p&gt;하지만 손성빈이 선발 출전하면서 롯데 마운드의 성적도 좋아진 것이 사실이다. 선발로 나선 첫 6경기에서 7실점만 허용하며, 롯데 마운드도 짠물 피칭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요즘이다. 이에 손성빈은 &quot;내가 (투수를) 리드한다기보단 전력 분석팀과 배터리 코치님들이 워낙 경기 전 집중해야 할 것들에 포인트를 잘 잡아주신다. 나는 투수에 집중해 당일 컨디션을 빨리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지금은 결과가 나오고 있긴 한데... 아직은 (기대 이상의 결과에) 나도 의아하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09140536386_4.jpg&amp;code=06&quot; /&gt;김진욱의 최근 호투에도 이유가 있었다. 손성빈은 &quot;(김)진욱이 지난 2경기에서 빠른 공이 워낙 좋았다. 신민재 형이나 문보경 형 삼진을 잡은 공도 확률을 봤을 뿐이다. 앞에 깔려 있던 공의 패턴을 봤을 때 직구가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진욱이가 잘 던져서 가능했던 삼진이다. 내가 직구 사인을 냈어도 진욱이가 실투했으면 결과가 좋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나보단 진욱이가 더 잘했다는 것이다. 나도 진욱이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그렇게 적극적으로 사인을 낼 수 있다&quot;라고 재차 강조했다. &lt;p&gt;&lt;p&gt;모처럼 경험하는 연속 출장이다. 체력 소모가 심한 포지션에서 연속 출장은 쉽지 않지만, 24세 젊은 포수는 그 기회에 오히려 감사해했다. &lt;p&gt;&lt;p&gt;손성빈은 &quot;포수는 확실히 경험적인 부분을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다. 경기에 나가면 나갈수록 경기장 밖에서보다 뛰면서 배우는 것이 엄청나게 큰 것 같다. (비슷한 나이대 포수들처럼)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친구들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나는 매일매일 이 기회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솔직히 지금은 타격보단 수비다. 내가 지금 나가는 건 타격을 잘해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투수에 집중하고 신경 쓴다&quot;라며 &quot;개인 성적보단 안 다치고 우리 팀이 계속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하는 게 목표&quot;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09140536386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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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유♥변우석 케미 터지고 반응도 터졌다..전세계 1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10631660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1063166057</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59:5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063166057_1.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유와 변우석이 제대로 일을 냈다. 디즈니+에서 글로벌 스트리밍되는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 공개 5일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기록됐다.&lt;p&gt;&lt;p&gt;17일 디즈니+에 따르면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 디즈니+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에 등극했다. 특히 지난 4월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외신들도 &quot;K-드라마 팬들의 왕실 로맨스 갈증을 제대로 건드릴 작품&quot;이라며 극찬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작품의 미장센과 비주얼, 그리고 속도감 있는 전개 역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lt;p&gt;&lt;p&gt;&#039;21세기 대군부인&#039;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은 물론, 한국적 요소를 세련되게 담아내며 K-시리즈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은 이번 주 공개되는 3-4회에서 계약 결혼 발표 이후 &#039;성희주&#039;(아이유 분)와 &#039;이안대군&#039;(변우석 분)의 한층 깊어진 관계를 그려내며 다시 한번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039;성희주&#039;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039;이안대군&#039;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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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TXT·르세라핌까지..하이브 9팀 美 AMA 후보 저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11514891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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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2:58:1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14891434_1.jpg&amp;code=06&quot; /&gt;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039;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American Music Awards)&#039;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14일(현지시간) 발표된 &#039;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039;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039;하이브가(家)&#039; 9개 팀이 총 1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빅히트 뮤직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빌리프랩의 엔하이픈과 아일릿, 쏘스뮤직의 르세라핌, 하이브-게펜레코드의  캣츠아이(KATSEYE), QC 뮤직의 퀘이보(Quavo), 하이브아메리카가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빅엑스다플러그(BigXthaPlug)와 타일라(Tyla) 등이 AMA 트로피를 놓고 겨룬다.&lt;p&gt;&lt;p&gt;가장 기대를 모으는 팀은 빅히트 뮤직의 방탄소년단이다. 병역을 마치고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이들은 대상 격인 &#039;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039; 후보에 올랐다. 아울러 &#039;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039;, 그리고 정규 5집 &#039;아리랑&#039;의 타이틀곡 &#039;SWIM&#039;으로 &#039;올여름 대표곡(Song of the Summer)&#039; 선정을 노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14891434_2.jpg&amp;code=06&quot; /&gt;하이브-게펜레코드에서 키운 걸그룹 캣츠아이는 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039;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New Artist of the Year)&#039; 타이틀에 도전한다. 이들은 또 눈에 띄는 성장과 도약을  이룬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039;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Breakthrough Pop Artist)&#039; 후보로도 올랐고, 히트곡 &#039;Gnarly&#039;는 &#039;베스트 뮤직비디오&#039; 부문에서 쟁쟁한 팝스타들의 작품과 경합한다.&lt;p&gt;&lt;p&gt;K-팝 부문에서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아티스트들의 존재감은 더욱 막강하다. &#039;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039; 후보에는 방탄소년단뿐 아니라 빅히트 뮤직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그리고 빌리프랩의 엔하이픈까지 더해 3팀이 포진했다. &#039;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039;(Best Female K-Pop Artist)&#039; 부문에는 쏘스뮤직의 르세라핌과 빌리프랩의 아일릿이 나란히 이름을 올려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514891434_3.jpg&amp;code=06&quot; /&gt;컨트리, 힙합, 알앤비, 아프로비트 음악 장르에서도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이 돋보인다. 빅엑스다플러그가 &#039;올해의 컬래버레이션&#039;, &#039;베스트 컨트리 송&#039;, &#039;베스트 컨트리 앨범&#039;에 노미네이트 됐다. 래퍼 퀘이보는 &#039;베스트 힙합 송&#039; 후보에 올랐다. 타일라는 히트곡 &#039;CHANEL&#039;로 올해의 소셜송&#039;(Social Song Of The Year), &#039;베스트 뮤직 비디오&#039; 부문 트로피에 도전한다. 타일라는 &#039;베스트 여성 R&amp;B 아티스트&#039;(Best Female R&amp;B Artist)와 &#039;베스트 아프로비트 아티스트&#039;(Best Afrobeats Artist) 후보에도 포함돼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lt;p&gt;&lt;p&gt;하이브는 현재 한국, 미국, 일본, 라틴 4개 지역에 총 16개의 레이블을 두고 있다. 각 레이블은 독립성과 창작물에 관한한 완전한 자율성을 갖고 운영된다. 하이브는 K-팝 제작 시스템을 세계 각지에 맞게 이식하고 각 지역에서 매력적인 IP,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글로벌 음악 시장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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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열혈농구단2&#039; 엑소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화성서 두 번째 직관 경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1423485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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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2:54:0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4234854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엑소의 찬열이 &#039;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039;열혈농구단2&#039;)에 농구선수로 출격한다. &lt;p&gt;&lt;p&gt;17일 SBS 예능 프로그램 &#039;열혈농구단2&#039;에 따르면 찬열은 오는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두 번째 직관 경기에 참여한다. &lt;p&gt;&lt;p&gt;앞서 지난 11일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lt;p&gt;&lt;p&gt;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걸 그룹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lt;p&gt;&lt;p&gt;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하이키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039;라이징이글스&#039;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039;셋업&#039;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039;전국 최강전&#039;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039;열혈농구단2&#039;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quot;며 &quot;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열혈농구단2&#039;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42348548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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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경실, 깜짝 환갑 파티에 감동 &quot;가슴으로 울어..내년 박미선 차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1421786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142178679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52: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4217867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421786794_2.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이경실이 동료들의 깜짝 환갑 파티에 감동을 전했다.&lt;p&gt;&lt;p&gt;이경실은 17일 자신의 SNS에 &quot;지난 13일 동료들의 깜짝 이벤트가 있었다&quot;며 &quot;생일은 지난 2월이지만, 환갑을 기념해준다며 이성미 언니 아들이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quot;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lt;p&gt;&lt;p&gt;이어 &quot;한 달 전부터 김지선이 식사를 제안해 날짜를 정했지만, 당일 촬영 스케줄로 미루려 했다가 동료들의 깜짝 이벤트임을 눈치챘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겉으로는 마냥 웃고 있었지만, 가슴으로는 울었던 날이었다&quot;고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lt;p&gt;&lt;p&gt;이경실은 환갑 파티를 함께 한 이홍렬 이성미 조혜련 김지선 정선희 전영미 김효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quot;정말 고맙다. 잊지 않고 잘 챙기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특히 김지선은 한복까지 준비해 축하 노래를 선물하는 등 정성을 더했고, 이경실은 &quot;다음 너희들 환갑에는 이 언니가 노래하겠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이경실은 내년에는 박미선이 환갑을 맞이한다면서 &quot;벌써 기다려진다&quot;며 &quot;맛있는 음식과 더 맛있는 수다가 어우러졌던 그날을 잊지 못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이경실은 오는 5월 &#039;사랑해 엄마&#039;를 공연을 앞두고 홍보 및 유튜브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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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성환, 국토대장정 중 응급 위기에 울기 직전..119 찾은 이유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13842564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1384256466</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42: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384256466_1.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 구성환이 국토대장정 중 응급 위기에 직면한다. &lt;p&gt;&lt;p&gt;17일 방송되는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구성환은 국토대장정 파트너인 래퍼 홍가와 함께 마지막 종착지인 부산으로 향한다. 그는 이주승 다음으로 &#039;꽃분이&#039;를 가장 많이 본 친구라며 &#039;인간 GPS&#039;로서 국토대장정의 길을 이끌어주고 있다고 소개한다. &lt;p&gt;&lt;p&gt;두 사람은 국토대장정의 길에 오르며 그들만의 규칙을 세웠다고 밝힌다. 계획대로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많은 유혹을 참아왔다고 해, 과연 어떤 규칙일지 궁금증을 더한다.&lt;p&gt;&lt;p&gt;또한 구성환은 국토대장정 중 일반적인 식사 대신 간식으로 당을 충전하며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그동안 &#039;먹는 행복&#039;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던 그이기에 그가 택한 간식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드디어 부산광역시에 입성한 구성환과 홍가는 점점 몰려드는 먹구름과 거센 강풍에 더욱 힘든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때 구성환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한다. 급격한 컨디션 난조로 입술을 꽉 깨물며 터질 듯한 울음을 참고 버티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홍가는 급히 가까운 119소방서로 구성환을 이끄는데 과연 구성환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또 그가 무사히 최종 목적지까지 향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국토대장정의 최종 목적지인 부산 입성과 함께 응급 위기에 직면한 구성환의 모습은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진짜 말도 안 되는 일정&quot; 김기동도 한숨 쉰 강행군, 그럼에도 &#039;독주 체제&#039; 노리는 FC서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02801939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028019398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41:1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80193984_1.jpg&amp;code=06&quot; /&gt;&quot;이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상황인데...&quot;&lt;p&gt;&lt;p&gt;프로축구 K리그1 김기동(54) 감독이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15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다. 지난달 초 열릴 예정이었던 두 팀의 경기는 서울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일정과 맞물려 이날로 연기됐다. 함께 연기된 포항 스틸러스-강원FC전처럼 서울은 3월 말 A매치 기간 개최를 원했지만, 울산 측이 난색을 표하면서 결국 이날 주중 경기로 열렸다.&lt;p&gt;&lt;p&gt;주중 울산 원정이 잡히면서 서울엔 그야말로 &#039;죽음의 일정&#039;이 됐다. 지난 11일 전북 현대전(홈)에 이어 15일 울산 원정, 그리고 18일과 21일엔 각각 대전하나시티즌, 부천FC와 잇따라 홈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11일 간 4경기를 치러야 하는 셈이다. 심지어 울산 원정 직후 예정된 대전전은 오후 2시 경기라 일정이 더 빠듯하다. 김기동 감독은 &quot;(울산전) 경기 끝나고 올라가면 내일 새벽 3시는 돼야 한다. 금요일(17일) 하루 훈련하고 토요일 2시 경기를 치러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상황&quot;이라고 했다.&lt;p&gt;&lt;p&gt;실제 구단에 따르면 서울 선수단은 울산전을 마친 뒤 SRT 막차를 타고 서울로 이동한 뒤 해산했다. 선수들은 경기 이튿날 새벽 2~3시에야 숨을 고를 수 있었다. 사실상 주말 대전전에 제대로 준비할 시간은 없다. 당장 울산 원정길에 따른 회복 훈련에만 오롯이 집중한 뒤 주말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김기동 감독이 한숨을 내쉰 이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8019398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80193984_3.jpg&amp;code=06&quot; /&gt;그럼에도 팀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팀보다 좋다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다. 실제 서울은 이번 시즌 개막 7경기 무패(6승 1무·승점 19)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강행군의 시작이었던 지난 전북전에서 1-0으로 한 데 이어, 이날 울산 원정에서는 전반에만 3골을 터뜨리는 등 적지에서 4-1 완승을 거두며 연승을 달렸다. 전북전 무승, 울산 원정 무승 징크스를 각각 9년과 10년 만에 깨트리며 팀 분위기는 더 오른 상태다.&lt;p&gt;&lt;p&gt;특히 울산 원정 승리는 강행군으로 인해 불가피한 로테이션을 하고도 완승을 따냈고, 이 과정에서 깊어진 선수단 뎁스마저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가 더 컸다. 김기동 감독은 &quot;고민을 엄청 했다&quot;면서 올 시즌 4골을 기록 중인 핵심 공격수 클리말라와 측면 수비수 김진수를 선발에서 제외하는 강수를 두고도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송민규는 2골 1도움으로 펄펄 날았고, 후이즈도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늘어난 득점원에 전방에 배치된 손정범 활용법 등 유의미한 소득이 많았다. K리그 최고의 전술가로 꼽히는 김기동 감독이 꺼내들 수 있는 카드가 더 다양해졌다.&lt;p&gt;&lt;p&gt;울산 원정과 맞물린 강행군 일정을 잘 버텨낼 수 있다면, 서울의 상승세는 한껏 더 가파르게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시선은 주말 대전전으로 향한다. 대전이 개막 7경기 단 1승(3무 3패)으로 부진한 상황이긴 하나, 시즌 전부터 우승후보로 주목을 받았던 팀이라는 점에서 &#039;패권&#039;을 노리는 서울 입장에선 반드시 우위를 점해야 할 상대다.&lt;p&gt;&lt;p&gt;김기동 감독의 의지도 강하다. 김 감독은 &quot;전북, 울산, 대전 모두 좋은 팀들이다. 우승을 다투는 팀들과 경기에서 이겨야 어떤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다. 징크스를 떠나 결국 저희가 넘어야 될 산들&quot;이라고 했다. 만약 대전마저 꺾으면 김기동호 서울은 최근 강행군 속 전북·울산·대전으로 이어지는 우승후보팀들과의 3연전을 모두 꺾으며 사실상 &#039;독주 체제&#039;를 갖출 수 있다. 10년 만의 K리그1 정상 탈환 도전에도 그만큼 힘을 받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8019398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80193984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리보이, 빅나티·스윙스 디스전 등판 &quot;인접권 매각, 어쩔 수 없이 동의&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462697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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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2:32: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462697283_1.jpg&amp;code=06&quot; /&gt;래퍼 빅나티가 스윙스를 향한 디스곡을 공개했다. 두 사람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래퍼 겸 배우 기리보이가 등판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기리보이는 17일 개인 SNS를 통해 &quot;(스윙스가 이끄는) 저스트뮤직에 10년 넘게 있으면서 재미있는 일도 하고 가끔은 하기 싫은 것도 버티면서 닥치는 대로 쌓아온 제 커리어가 있었다. 그 커리어가 쌓여 모인 게 정산서에 적혀 나오는 곡들이었다. 쌓인 곡들이나 정산금을 보면서 혼자만의 만족감을 갖고 살기도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기리보이는 과거 저작 인접권 매각 당시를 떠올리며 &quot;그 모든 걸 갑자기 하루 아침에 판다고 하니까 멍해졌다&quot;며 &quot;(저작 인접권을) &#039;팔겠다&#039;는 논의는 두 번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두 번 다 저는 제가 쌓아온 것들을 팔 생각이 없어서 법률 자문도 받아보고 노력을 했는데 결국엔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걸 이해해서 파는 것에 동의하게 됐고 그 당시에는 형(스윙스)를 미워했다&quot;고 속내를 털어놨다.&lt;p&gt;&lt;p&gt;그는 &quot;사람들이 &#039;돈 받고 팔았으니까 만족하고 있다&#039;고 하던데 그건 저는 아닌 것 같다. 근데 정말로 (그때로) 돌아가서 안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안 팔 거다. 그 정도로 쌓아왔던 저의 곡들이 나에게는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462697283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저도 일을 해보니 그 형의 삶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고 &#039;그 형도 이럴 땐 이렇게 힘들었겠구나. 그래서 그런 선택을 하자고 할 수밖에 없었겠구나&#039; 하는 것들도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지금 별 생각 없고 그 형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quot;고 스윙스를 응원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사실 형이 저에게 미안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039;돈 받았잖아, 왜?&#039; 이런 생각을 갖고 있나 해서 당황하기는 했다. 나중에라도 형이 저를 이해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quot;고 서운함을 내비쳤다.&lt;p&gt;&lt;p&gt;앞서 빅나티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039;인더스트리 노스(INDUSTRY KNOWS)&#039;라는 제목의 음원과 가사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빅나티는 스윙스가 자신을 영입하는 데에 실패하자 자신을 음해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더불어 스윙스가 소속 가수들의 저작 인접권을 동의 없이 매각해 채무를 변제했으며, 어떤 가수에게는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도 담겼다. 또한 &quot;스무 살 어린 동생을 밀친 후에 대뜸 넌 맞아야겠대&quot;라는 가사를 통해 스윙스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도 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462697283_3.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스윙스는 저작 인접권 매각에 대해 &quot;노래를 발매하면 회사가 인접권을 보유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아티스트와 나누는 구조&quot;라며 &quot;계약 종료 후에도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이다. 내가 돈을 훔쳤다는 건 말이 안 된다&quot;고 해명했다. 유통사로부터 선급금 형태로 받은 돈을 변제하기 위해 140억 원에 매각한 것이며, 90~100억 원은 가수들에게 공정하게 분배했다는 것.&lt;p&gt;&lt;p&gt;폭행 피해 주장에 대해서는 &quot;기리보이 생일파티 때 벌어진 일이다. 빅나티가 먼저 나를 밀쳐서 (내가) 어깨를 잡고 벽에 밀쳤다. CCTV에 다 있다. 이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화해를) 했다&quot;고 반박했다.&lt;p&gt;&lt;p&gt;갈등이 격화되자 스윙스가 이끄는 저스트뮤직에 몸담았던 기리보이, 노엘 등도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영호♥&#039; 돌싱 28기 옥순, 딸과 함께 &#039;5월 결혼&#039; 준비..직접 포장한 청첩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12120912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1212091215</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31:4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212091215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출연자 28기 옥순이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16일 28기 옥순은 개인 계정에 &quot;가내수공업. 아율이(딸)까지 동원된 청첩장 포장 작업&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28기 옥순이 딸과 함께 청첩장을 포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청첩장에는 28기 옥순과 영호의 웨딩 화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lt;p&gt;&lt;p&gt;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lt;p&gt;&lt;p&gt;28기 옥순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28기 영호와 혼인신고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여행용 캐리어도 패션이다&quot;… 개성 따라 캐리어 바퀴 컬러까지 교체 가능한 &#039;라피아르 보야지 캐리어&#039;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10810326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108103265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11:28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081032652_1.jpg&amp;code=06&quot; /&gt;&lt;b&gt;- 4가지 컬러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휠, &#039;26SS 보야지 캐리어&#039; 출시&lt;/b&gt;&lt;p&gt;&lt;b&gt;- &#039;미드나잇 차콜&#039;, &#039;블러쉬 핑크&#039; 컬러 비롯 와이드 핸들 등 기능성 극대화&lt;/b&gt;&lt;p&gt;&lt;b&gt;- 라피아르, 수제화서 시작해 이동의 오브제로 여행용 캐리어 정의&lt;/b&gt;&lt;p&gt;&lt;p&gt;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로 알려진 &#039;라피아르&#039;(LAFFIR)가 여행용 캐리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lt;p&gt;&lt;p&gt;라피아르는 2026 봄여름 시즌을 맞아 &#039;라피아르 26SS 보야지 캐리어&#039;를 출시하고 28인치, 20인치 세트 및 단품 구성으로 출시했다. 특히 고급스러운 소재 및 마감과 함께 기존 여행용 캐리어 시장에는 없던 캐리어 바퀴 휠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컬러 휠로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급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고급 사양을 유지했다.&lt;p&gt;&lt;p&gt;라피아르에 따르면 본래 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로 출발했는데 구두와 마찬가지로 캐리어 역시 이동을 돕는 제품이라는 공통 철학을 기반으로 러기지 카테고리로 확장했다. 라피아르가 새로 출시한 캐리어 라인은 현대적인 이동의 영역으로 신발에서 가방으로 확장한 결과물로 단순한 여행가방이 아닌 &#039;이동하는 오브제&#039;로 정의했다.&lt;p&gt;&lt;p&gt;이번 신제품은 PC+ABS 혼합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외부 충격에 강한 하드 케이스 구조를 기반으로 장거리 이동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lt;p&gt;&lt;p&gt;디자인 측면에서는 &#039;라피아르 미드나잇 차콜&#039;과 &#039;라피아르 블러쉬 핑크&#039; 두 가지 컬러를 전개한다. 과도한 트랜디 보다 절제된 색감을 통해 30~50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수제 구두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를 바탕으로 가죽의 질감과 미세한 스티치에서 섬세한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lt;p&gt;&lt;p&gt;차별화 포인트는 커스터마이징 휠 시스템이다. 기본 장착 휠 외에도 &#039;아이스블루&#039;, &#039;선셋오렌지&#039;, &#039;체스트넛 브라운&#039;, &#039;어반카키&#039; 등 4가지 컬러 휠을 별도 구매해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인라인 스케이트(롤러블레이드) 구조를 적용한 베어링 설계로 부드러운 주행과 저소음 이동을 구현했으며, 소비자가 직접 컬러 조합을 완성하는 &#039;퍼스널 러기지&#039; 경험을 제안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1081032652_2.jpg&amp;code=06&quot; /&gt;이동 편의성도 강화해 기존 슬림형 대비 흔들림을 줄인 와이드 핸들 구조를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상·측면 손잡이에는 가죽을 형상화한 하드몰드 디자인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높였다. 수제 구두 브랜드에서 출발한 라피아르의 헤리티지를 제품 디테일에 반영한 대목이다.&lt;p&gt;&lt;p&gt;라피아르는 출시를 기념에 롯데아이몰 &#039;광세일&#039; 기간인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최대 20%할인 및 적립 혜택을 비롯해 추첨을 통해 라피아르 캐리어 10세트를 증정한다. 신세계 TV 쇼핑 &#039;브랜드딜&#039; 행사에서도 20일부터 일주일 간 최대 20% 할인 혜택과 제품 증정 이벤트를 동시 전개한다.&lt;p&gt;&lt;p&gt;라피아르 관계자는 &quot;신발이 일상의 이동을 책임진다면, 캐리어는 여행의 이동을 책임지는 제품&quot;이라며 &quot;프리미엄 사양을 유지하면서도 현실적인 가격으로 30~50대 고객이 실질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러기지를 만들고자 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라피아르는 단순한 여행 가방 브랜드를 넘어 이동의 품격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라피아르 26SS 보야지 캐리어는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판매된다. 28인치와 20인치 2가지 형태로 출시했으며 28인치와 20인치를 묶은 세트(2종 커버 포함)는 현재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세트 상품에 한해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중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언슬전&#039;→&#039;김부장&#039; 신스틸러..배우 이현균, 오늘(17일) 성당 결혼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2714143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271414365</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09:2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71414365_1.jpg&amp;code=06&quot; /&gt; 배우 이현균(43)이 17일 결혼한다. &lt;p&gt; &lt;p&gt;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현균은 이날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전망이다. &lt;p&gt; &lt;p&gt; 이현균은 지난 2009년 연극 &#039;언니들&#039;로 데뷔해 영화 &#039;행복의 나라&#039;, &#039;1987&#039;, 드라마 &#039;별들에게 물어봐&#039;, &#039;삼식이 삼촌&#039;, &#039;기생수 : 더 그레이&#039;, &#039;선산&#039;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lt;p&gt; &lt;p&gt;특히 이현균은 지난해 tvN 드라마 &#039;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039;에서 종로 율제 병원의 부인과 교수 조준모 역으로 열연했고, JTBC 드라마 &#0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039;에서는 ACT 인사팀장 최재혁 역으로 활약해 신스틸러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이현균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039;신병4: 사보타주&#039;에서 대대장 변혁진 역을 맡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만졌지만, 강제추행 말도 안 돼&quot;..걸그룹 친오빠 &#039;수갑&#039; 신세, 300만원 주고 BJ 만났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4250959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425095983</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09: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425095983_1.jpg&amp;code=06&quot; /&gt;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진 30대 남성 A 씨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B 씨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가운데, 300만 원을 주고 이 BJ의 식사권을 구입했다.&lt;p&gt;&lt;p&gt;앞서 16일 채널A에 따르면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여성 BJ인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 30대 남성 A 씨를 집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lt;p&gt;&lt;p&gt;특히 A 씨는 B 씨에게 300만 원 상당의 &#039;식사 데이트권&#039;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A 씨는 15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식당에서 B 씨를 처음 만났다. 이날 B 씨와 식사, 술자리를 가진 뒤 자신의 집으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lt;p&gt;&lt;p&gt;B 씨는 &quot;A 씨가 &#039;성적 접촉은 하지 않겠다&#039;라는 약속을 하며 집으로 데려온 뒤 성폭행을 하려 했다&quot;라고 주장했다. 위협을 느낀 B 씨는 화장실로 피신해 지인에게 연락을 취했다. 이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현장에서 수갑을 채우고 체포했다. &lt;p&gt;&lt;p&gt;A 씨는 조사 과정에서 &quot;(B 씨를) 만지긴 했어도 추행이라는 건 말이 안 된다&quot;라고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강제성은 없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lt;p&gt;&lt;p&gt;경찰은 피해자 B 씨 진술을 토대로 성폭행 시도 여부를 포함한 혐의 적용 범위를 검토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 등도 함께 판단할 방침이다.&lt;p&gt;&lt;p&gt;한편 A 씨가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지며 신상 추측에 대한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 걸그룹 멤버의 실명이 거론되며, 2차 피해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가인 &quot;원 없이 망가지고 싶다&quot;..광기 어린 &#039;SNL&#039; 출사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250476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25047642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2:05:5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50476424_1.jpg&amp;code=06&quot; /&gt;&lt;p&gt;쿠팡 플레이 &#039;SNL 코리아&#039; 시즌 8이 탁재훈, 고아성, 송지효, 이미숙의 뒤를 신성록, 추성훈, 한가인을 확정했다.  &lt;p&gt;&lt;p&gt;17일 쿠팡플레이 측은 새로운 라인업을 알렸다. 새롭게 합류할 세 호스트는 한층 더 막강해질 라이브 쇼를 예고하고 있다.&lt;p&gt;&lt;p&gt;오는 25일 방송에는 20년 경력의 &#039;베테랑 무대 장인&#039; 신성록이 출격한다. 데뷔 이후 무대, 드라마 등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039;SNL 코리아&#039;를 통해 첫 라이브 코미디 쇼에 도전한다. 신성록은 &quot;오랫동안 갈망해온 무대인만큼 그 기회를 잡게 돼 매우 흥분된다&quot;라며 &quot;시그니처 캐릭터 재소환은 물론, 제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제대로 된 웃음을 투척하겠다&quot;라며 출사표를 던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50476424_2.jpg&amp;code=06&quot; /&gt;&lt;p&gt;6화는 &#039;영원한 파이터&#039; 추성훈이다. 과거 출연 당시 수많은 &#039;섹시 야마&#039; 밈을 양산했던 그는, 최근 유튜브와 예능에서 단련된 한층 날카롭고 날것의 입담을 &#039;SNL 코리아&#039; 무대에서 분출할 예정이다. 추성훈은 &quot;다시 호스트로 서게 될 줄 꿈에도 몰랐는데, 더 강력해진 &#039;아조씨 코미디 파워&#039;를 제대로 보여드리겠다&quot;라며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7화는 &#039;자유부인&#039; 한가인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단아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대중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 중인 한가인은 &quot;사람들을 웃기고 싶은 욕망이 충만하다. 1등 크루들의 도움을 받아 원 없이 망가지고 싶다&quot;라며 코미디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냈다.&lt;p&gt;&lt;p&gt;&#039;SNL 코리아&#039; 시즌 8은 오는 4월 18일 오후 8시 호스트 이미숙과 함께하는 4화를 공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연아♥&#039; 고우림 &quot;신혼집? 모든 게 그분의 것&quot;[홈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04026347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040263471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56: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40263471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16일 방송된 MBC &#039;구해줘! 홈즈&#039;에는 &#039;서울 빌라 특집&#039; 임장이 펼쳐진 가운데,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 고우림이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고우림은 출연에 대한 아내 김연아의 반응에 대해 &quot;조언까지는 아니지만, 아내도 인테리어나 건물에 관심이 많아서 부러워하더라. 예쁜 집 보고 오라고 해줬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결혼 4년 차 신혼 생활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quot;요리를 좀 하는 편인데, 햄버그스테이크를 잘 만든다. 아내도 맛있게 먹어주는 것 같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그는 &quot;(신혼집에) 작업실 겸 휴식 공간이 있긴 하다. 취미도 하고, 와인 냉장고도 있다. 제 공간이지만, 아내가 들어와도 상관없다&quot;면서 김연아의 공간도 있냐는 질문에는 &quot;그 공간을 제외하고 전부&quot;라며 &quot;모든 게 그분의 것이다. 우리는 아주 평화로운 집이다&quot;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한편 멤버 조민규는 동갑인 김연아를 &#039;선수님&#039;이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저랑 동갑이니까 이름을 불렀는데 지인들이 &#039;감히 이름을 함부로 부르냐. 조심해라&#039;라고 해서 어디 가면 선수님이라고 한다&quot;고 웃었다. &lt;p&gt; &lt;p&gt;그러면서 &quot;4년 차 부부인데 여전히 핑크빛이 보인다. 우림 씨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연애 기간이 짧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의 3연속 볼넷&#039; 한화 출신 와이스, MLB 선발 데뷔전→3⅔이닝 만에 강판... ERA는 6.75로 낮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95310891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9531089118</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48:5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53108911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531089118_2.jpg&amp;code=06&quot; /&gt;2025시즌 &#039;한화 이글스&#039; 출신 우완 외국인 투수 &#039;대전예수&#039;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에서 아쉬운 숙제를 남긴 채 마운드에서 내려왔다.&lt;p&gt;&lt;p&gt;와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039;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3피안타 3탈삼진 4볼넷 2실점 2실점을 기록했다. 선발 투수였지만 4이닝을 채우지 못한 조기 강판이었다. 투구 수는 76개였다.&lt;p&gt;&lt;p&gt;이날 경기 초반은 사실 깔끔했다. 1회초 와이스는 최고 시속 95.3마일(약 153.4km)의 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 싱커 등을 섞어 던지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2회에도 안타 하나를 내줬으나 예리한 스위퍼를 앞세워 실점 없이 위기를 넘겼다. 2회까지 실점하지 않은 것이다.&lt;p&gt;&lt;p&gt;하지만 문제는 3회부터였다. 2-0으로 앞선 채 시작했지만, 갑작스러운 제구 난조가 발목을 잡았다. 와이스는 선두타자 카일 캐로스부터 시작해 브렌턴 도일, 에두아르드 줄리엔까지 무려 세 타자 연속으로 볼넷을 내주며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후속 타자 타일러 프리먼을 병살타로 유도하며 실점을 1점으로 최소화했지만, 한 이닝에만 볼넷 3개를 쏟아낸 점은 매우 아쉬웠다.&lt;p&gt;&lt;p&gt;결국 와이스는 4회초 선두타자 헌터 굿맨을 상대로 2스트라이크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던진 스위퍼(83.1마일)이 솔로 홈런으로 연결되며 추가 실점을 허용했고, 2사 후 트로이 존스턴에게 다시 안타를 내주자 휴스턴 벤치는 지체 없이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바뀐 투수 크리스티안 로아는 캐로스를 3루수 땅볼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lt;p&gt;&lt;p&gt;사실 휴스턴은 현재 선발진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헌터 브라운, 크리스티안 하비에르에 이어 올 시즌을 앞두고 거액에 영입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까지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조 에스파다 감독은 고육지책으로 불펜으로 뛰던 와이스를 17일 선발로 낙점했다. &lt;p&gt;&lt;p&gt;와이스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앞선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36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팀 사정상 선발 기회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이번 선발 등판에서도 안정감을 증명하지 못하고 말았다.&lt;p&gt;&lt;p&gt;지난 2025시즌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고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와이스였다. 당시 탈삼진 207개를 솎아내며 리그 정상급 구위를 뽐냈던 그는 그 활약을 바탕으로 휴스턴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고 빅리그에 입성했다. 볼넷 역시 56개로 매우 적은 편에 속했다.&lt;p&gt;&lt;p&gt;하지만 세계 최고의 타자들이 모인 메이저리그의 벽은 높았다. 한국 무대를 평정했던 정교한 제구와 구위가 빅리그 무대에서는 아직 통하지 않는 모양새다. &#039;대전 예수&#039;가 다시 한번 부활의 기적을 쓸 수 있을지, 휴스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53108911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이랑 법률사무소&#039; 김경남, 양도경 그 자체..캐릭터 싱크로율 200%</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7/2026041710413734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7/2026041710413734023</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48:5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413734023_1.jpg&amp;code=06&quot; /&gt;&#039;신이랑 법률사무소&#039; 김경남이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눈길을 끌고 있다.&lt;p&gt;&lt;p&gt;최근 김경남은 SBS 금토드라마 &#039;신이랑 법률사무소&#039;(극본 김가영, 연출 신중훈)에서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039;양도경&#039; 역으로 활약 중이다. &lt;p&gt;&lt;p&gt;앞서 김경남은 스타일링을 통해 &#039;양도경&#039;의 기질을 담아냈다고 언급했다. 먼저 그는 단정한 스리피스 슈트로 대표다운 말끔하고 각 잡힌 인상을 구축했다. 김경남은 극 중 법정과 사무실, 구치소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 시계와 행커치프, 넥타이핀 등 슈트와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작은 디테일까지 표현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경남은 다양한 컬러 활용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헤어 스타일부터 브라운 계열로 염색하여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구현했다. 또한 슈트로는 짙은 와인 컬러부터 밝은 베이지, 그레이까지 과감한 컬러 활용으로 개성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묵직함과 의외성이 공존하는 이미지를 완성, 반전 매력을 부각시켰다. 뿐만 아니라 마냥 딱딱하지만은 않은 성격을 지닌 캐릭터의 모습 역시 자연스럽게 드러냈다.&lt;p&gt;&lt;p&gt;이처럼 김경남은 인물의 성격과 특징을 스타일링에 녹여 &#039;양도경&#039;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그가 착장을 통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lt;p&gt;&lt;p&gt;한편, &#039;신이랑 법률사무소&#039; 11회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감독이 먼저 포기했나&#039; 한화는 &#039;왜&#039; 비디오판독 안했을까, &#039;필승조 투입→9회 강백호 교체→판독 포기&#039; 앞뒤가 안 맞는 운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00311814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10031181461</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4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31181461_1.jpg&amp;code=06&quot; /&gt;크게 뒤져 있는 상황에서도 필승조를 모두 투입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엔 오히려 먼저 경기를 포기한 듯한 결정을 내렸다. 선수단도 납득할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팬들은 공분하고 있다.&lt;p&gt;&lt;p&gt;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3차전 경기가 열린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1-6로 끌려가던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채은성이 중견수 방면 타구를 날렸다. 김지찬이 자연스럽게 타구를 잡아냈고 2아웃이 됐다.&lt;p&gt;&lt;p&gt;그러나 포구 전에 먼저 바운드 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 공격이었기에 충분히 비디오판독을 써볼 만한 상황이었으나 그대로 넘어갔고 이도윤의 삼진아웃으로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다.&lt;p&gt;&lt;p&gt;중계를 통해 느린 화면이 전파를 탔고 타구가 땅에 먼저 맞은 것으로 확인돼 아쉬움이 더욱 크게 남았다.&lt;p&gt;&lt;p&gt;아웃 판정 직후 선수들은 하나 같이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최종적으로 한화 벤치에서 요청하지 않았다. 타자 채은성을 비롯해 더그아웃에서도 선수들이 김경문 감독 쪽을 바라보며 비디오판독을 의미하는 네모를 그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요지부동인 상황. 선수들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31181461_2.jpg&amp;code=06&quot; /&gt;SPOTV 이대형 해설위원 역시 &quot;마지막 공격이니까 (판독할 만한 상황과) 비슷하면, 비디오판독이 남아 있으면 써야하지 않나&quot;라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앞선 상황을 생각해보면 더욱 납득할 수 없다. 한화는 7회초 2점을 더 내주며 1-5로 끌려갔는데 벤치에선 8회 돌연 셋업맨 정우주를 등판시켰다. 추가 실점을 한 뒤에도 또 다른 필승조 김종수를 투입했다.&lt;p&gt;&lt;p&gt;9회엔 5점 차 뒤져 있는 상황에서 새 마무리인 외국인 투수 잭 쿠싱을 마운드에 올렸다. 투수 운영만 보면 어떻게든 마지막까지 뒤집을 수 있는 희망을 품어본 것처럼 보였으나 공격 때는 또 달랐다.&lt;p&gt;&lt;p&gt;앞서 9회말 시작과 함께 강백호 타석에서 대타 카드를 써 최인호를 내보냈다. 최인호도 올 시즌 타율 0.333(6타수 2안타)로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강백호는 리그 타점 1위(19타점)이자 홈런 공동 5위(4홈런)인 한화의 강타자다. 시즌을 앞두고 무려 4년 100억원에 영입한 선수였다.&lt;p&gt;&lt;p&gt;이날도 6회에 3루 주자 문현빈을 불러들이는 희생플라이를 날리며 유일한 타점을 올린 게 강백호였다. 필승조를 총출동시켰지만 정작 가장 점수를 뽑아낼 확률이 큰 타자를 빼버렸고 비디오판독은 신청하지도 않았다. 결국 애꿎은 채은성만 안타를 하나 도둑 맞은 셈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3118146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유재석, 여성청소년 위해 5000만원 기부..&quot;위축되지 않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305071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30507123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40: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0507123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유재석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lt;p&gt;&lt;p&gt;17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quot;유재석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기부는 생리용품 구매와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생리대, 속옷, 여성청결제 등으로 구성된 생리대 키트를 제작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p&gt;&lt;p&gt;유재석은 2020년 4월 지파운데이션을 통한 기부를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4억 원을 기부했다. 7년간 이어진 유재석의 나눔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영양 지원, 복합 위생 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lt;p&gt;&lt;p&gt;유재석은 &quot;우리 사회의 모든 여성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quot;며 &quot;일상 속 불편으로 인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으로서 작지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quot;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생리 빈곤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주고 계신 유재석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부분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싸구려 도파민..스윙스 &#039;평생&#039; 정산, 특이 케이스&quot; 故 장제원 아들 노엘, 입 열었다 [스타이슈][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0904289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10090428939</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39: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9042893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90428939_2.jpg&amp;code=06&quot; /&gt;래퍼이자 전 국회의원 고(故) 장제원 아들인 노엘(본명 장용준)이 스윙스를 옹호하고 나섰다. 스윙스는 빅나티의 디스곡으로 곤욕을 치른 상황이다.&lt;p&gt;&lt;p&gt;노엘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quot;저한테 편드냐 마냐 하는 사회생활도 안 해본 채로, 어차피 시간 지나면 기억도 못하는 싸구려 도파민이나 채우려는 분들을 위해서 한마디만 하겠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노엘은 &quot;연예인 표준계약서상으로 따져 봤을 때 회사가 &#039;평생&#039; 정산을 해준다는 건 저희 회사가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이고 보통은 계약 종료 후 2~3년이 대부분이다. 그 정산이 음원 수익에서 발생되는 돈을 분배해서 회사가 저희에게 주는 것이고 당연한 일이 아님에 스윙스 형에게 그 부분에 대한 감사함이 항상 있다&quot;라는 미담을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사소한 불만들이야 회사 다니는 그 누구라도 있을 것이고 스윙스 형뿐만 아니라, 계약이 종료되고 나간 형들조차도 제겐 음악을 시작하게 만들어 준 은인들이자 10년간 동고동락한 동료 또 소중하고 사랑하는 친구들이다. 다들 각자 나름의 사연과 이유가 있는 것이고 여러분조차도 이 간단한 걸 이해하는데도 의견이 수십 수백 수 천 개로 나뉘는데 소위 연예인이란 이유만으로 회사의 운영방침을 혹은 개인적인 인간관계를 조목조목 밝히며 사람들에게 해명을 해주어야 하는 이유를 단 한 개도 모르겠다. 모두 싸우지 않았으면 한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게 최선이다.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quot;라고 일침을 가했다.&lt;p&gt;&lt;p&gt;빅나티는 16일 발표한 신곡에서 스윙스의 폭행 의혹과 소속 아티스트 동의 없이 저작인접권을 팔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빅나티의 디스곡 내용에 대해 직접 일축했다.&lt;p&gt;&lt;p&gt;노엘은 2023년 스윙스가 이끄는 레이블 인디고뮤직에 전속계약 만료 후 3년 만에 재합류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군부인&#039; 제작진 &quot;변우석, 오늘(17일) ♥아이유 &#039;공주님 안기&#039;..로맨스 불붙을 것&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7/2026041622512755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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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1:38:4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22512755843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로맨스 폭주&#039; 변우석, 이번 주부터가 진짜다. &lt;p&gt;&lt;p&gt;MBC 금토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하 &#039;대군부인&#039;) 첫 주가 베일을 벗었고, 이제 방영 2주 차에 접어들었다. &#039;대군부인&#039; 3, 4회부턴 아이유와 변우석의 케미스트리가 본격적으로 후끈 달아오를 예정이다. &lt;p&gt;&lt;p&gt;지난 주까진 &#039;대군부인&#039; 속 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변우석 분)의 마주침, 희주가 이안에게 계약결혼을 처음 제안하는 이야기로 두 주인공이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22512755843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러나 17일 방송되는 &#039;대군부인&#039; 3회부턴 희주가 이안에게 보다 저돌적으로 접근하며 스캔들을 터뜨리려는 모습을 보여, 아이유와 변우석의 달콤 간질한 로맨스 케미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lt;p&gt;&lt;p&gt;이와 관련 &#039;대군부인&#039; 제작진은 스타뉴스에 &quot;3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 두 캐릭터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로맨스 케미도 더욱 불붙을 예정&quot;이라며 &quot;특히 티저에서 공개된 &#039;공주님 안기&#039; 장면을 비롯해 다양한 장면들이 &#039;심쿵&#039;을 부를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quot;고 귀띔했다. &lt;p&gt;&lt;p&gt;아이유, 변우석의 극중 &#039;심쿵신&#039;은 &#039;공주님 안기&#039;를 비롯해 앞서 예고편에서 공개된 &#039;담벼락 키스신&#039;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테오(TEO)&#039;의 &#039;살롱드립&#039;에 출연해 예고만으로 화제를 모은 &#039;담벼락 키스신&#039;의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22512755843_3.jpg&amp;code=06&quot; /&gt;&lt;p&gt;아이유는 당시 촬영을 떠올리며 &quot;그때 엄청 더웠다. 더운기색이 있으면 안되는 뽀송한 느낌의 신이였다. 변우석 씨의 코가 제 볼을 눌러 나중에는 볼에 코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날 함께 출연한 노상현이 &quot;그래서 뽀뽀를 몇 번이나 한 거냐&quot;고 묻자, 아이유는 수줍게 웃으며 &quot;정말 셀 수 없이 많이 했다&quot;고 답해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변우석 역시 &quot;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quot;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대군부인&#039; 이번주 방송부터 희주는 테토녀로서 이안에게 대뜸 안기며 직진하는 모습, 이안은 희주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면서 감정 표현에 서툰 츤데레 같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반전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또 이들은 과거 같은 왕립학교 선후배 사이로 마주친 인연이 있어, 시청자들은 다방면으로 이들 로맨스의 관계성을 즐길 수 있겠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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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맨틱 TWS♥, 미니 5집 오피셜 포토 깜짝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10314319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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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1:37:0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1.jpg&amp;code=06&quot; /&gt;그룹 TWS(투어스)가 신보 오피셜 포토를 깜짝 공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lt;p&gt;&lt;p&gt;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4월 16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039;NO TRAGEDY&#039; 오피셜 포토 &#039;ROMEO CAT&#039; 버전 총 18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번 오피셜 포토는 사전에 예고되지 않은 프로모션 콘텐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TWS 공식 캐릭터 인형 키링으로 제작된 &#039;ROMEO CAT&#039; 버전 음반 출시를 맞아 이 앨범에 실린 사진 일부를 추가로 선보였다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3.jpg&amp;code=06&quot; /&gt;&#039;ROMEO CAT&#039; 버전에서 TWS는 하얀 셔츠와 검은 넥타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절제된 성숙미를 뽐낸다. 붉은 하트 사탕을 베어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보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5.jpg&amp;code=06&quot; /&gt;TWS는 신보 이미지를 대방출하며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메인 콘셉트인 &#039;LOVE GUIDE&#039;, &#039;FINAL MOVE&#039;와 콤팩트 버전의 오피셜 포토인 &#039;HUSH&#039;, &#039;BLUSH&#039;, &#039;RUSH&#039;까지 포함하면 총 6종 콘셉트, 무려 134장에 달한다. 팬들은 &quot;새로운 사진이 뜰 때마다 설렌다&quot;, &quot;사랑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들려주는 것 같다&quot;, &quot;비주얼 그룹다운 역대급 물량&quot;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는 중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6.jpg&amp;code=06&quot; /&gt;트랙 샘플러를 통해 신곡에 대한 힌트도 드러났다. 오늘(17일) 0시 베일을 벗은 &#039;오늘의 운세&#039; 한진 편에는 지난 3월 팬미팅에서 선공개된 &#039;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039; 멜로디가 흘러나오며, 해당 곡이 이번 앨범 수록곡임이 밝혀졌다. 경쾌한 하우스 비트와 플럭 신스가 가미된 사운드에 한진의 훈훈한 비주얼이 더해져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314319812_7.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한편 TWS는 다채로운 새 앨범 프로모션으로 팬들 곁을 찾고 있다. 이들은 19일까지 매일 &#039;오늘의 운세&#039; 콘텐츠를 이어간 뒤 20일 트랙리스트, 2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3~24일 오피셜 티저 2편을 차례로 업로드한다. 사랑을 완성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담긴 미니 5집 &#039;NO TRAGEDY&#039;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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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XTEEN·KYOKA, &#039;ASEA 2026&#039;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10265865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10265865047</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28: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2658650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디엑스틴(DXTEEN)과 댄서 쿄카(KYOKA)가 &#039;ASEA 2026&#039;에 출격한다.&lt;p&gt;&lt;p&gt;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039;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039;(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039;ASEA 2026&#039;)가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디엑스틴, 쿄카가 첫날(16일) 출연한다고 4월 17일 조직위원회가 밝혔다.&lt;p&gt;&lt;p&gt;디엑스틴(오쿠보 나루, 타나카 쇼타로, 타니구치 타이치, 테라오 코신, 히라모토 켄, 후쿠다 아유타)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039;PRODUCE 101 JAPAN&#039;(프로듀스 원오원 재팬)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2023년 5월 정식 데뷔한 이래 &#039;꿈(Dream)을 향해 확장(eXtension)과 확대(eXpand)를 거듭하는 청춘(TEEN)&#039;이라는 팀명에 걸맞게 부단히 성장 중이다.&lt;p&gt;&lt;p&gt;디엑스틴은 데뷔 6개월 만인 2023년 11월 &#039;MTV VMAJ 2023 Pre-Show&#039;에서 Upcoming Dance &amp; Vocal Group 상을 수상한 데 이어 최근 6번째 싱글 &#039;?片想い&#039;(료우카타오모이)로 디지털 총 재생수 1억 회를 기록했다. 올 1월에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그룹 사상 최대의 도전이었던 첫 아레나 공연 &#039;2026 DXTEEN ARENA LIVE ～FULL OUT！～&#039;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p&gt;&lt;p&gt;쿄카는 압도적인 춤 실력과 대체 불가 매력을 토대로 한국과 일본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댄서다. 8살부터 춤을 추기 시작한 쿄카는 힙합 스트릿뿐 아니라 팝핑, 하우스, 락킹, 왁킹, 크럼프 등 다양한 장르를 유려하게 넘나들고 있다. 2016년 &#039;JUSTE DEBOUT&#039;, 2019년과 2024년 &#039;World Dance Colosseum&#039;(WDC) 등 세계적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lt;p&gt;&lt;p&gt;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쿄카는 지난해 방영된 Mnet &#039;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039;에 댄스 크루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일원으로 출연했다. 쿄카는 방송 초반부터 집중 조명을 받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SNS 팔로워 수는 약 15만에서 72만으로 급증했고, 현시점 75만을 돌파했다.&lt;p&gt;&lt;p&gt;2024년 출범한 &#039;ASEA&#039;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지난 1년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lt;p&gt;&lt;p&gt;첫날인 16일에는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MC로 나서며 앤팀(&amp;TEAM), CANDY TUNE(캔디 툰), CUTIE STREET(큐티 스트릿), DXTEEN(디엑스틴), 엔하이픈(ENHYPEN), FRUITS ZIPPER(후르츠 지퍼), 아이딧(IDID), KIMURA MISA(키무라 미사), KYOKA(쿄카), SWEET STEADY(스윗 스테디), 비비업(VVUP)이 출격한다.(이상 ABC 순)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lt;p&gt;&lt;p&gt;배우 이성경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K팝 톱스타가 MC를 맡은 17일에는 에이티즈(ATEEZ),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쿠타 토마(IKUTA TOUMA), 권은비(KWON EUNBI), 나우즈(NOWZ), THE RAMPAGE from EXILE TRIBE(더 램페이지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원호(WONHO), 싸이커스(xikers)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 이채민도 함께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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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日 축구 격차, ACLE에서도 벌어진다... 한국 16강 전멸인데 일본 &#039;두 시즌 연속&#039; 4강팀 배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5400368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540036823</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23:0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540036823_1.jpg&amp;code=06&quot; /&gt;남·여 축구 A대표팀은 물론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과 일본 축구 간 격차가 클럽팀 레벨에서도 심상치 않게 벌어지는 모양새다.&lt;p&gt;&lt;p&gt;아시아축구연맹(AFC)이 주관하는 최고 클럽대항전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K리그 팀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반면, 일본 J리그 팀들은 두 시즌 연속 4강 진출팀이 나올 정도다.&lt;p&gt;&lt;p&gt;일본 비셀 고베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ACLE 8강전(단판)에서 알사드(카타르)와 정규시간과 연장전까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lt;p&gt;&lt;p&gt;앞서 동아시아 지역 리그 스테이지 2위로 대회 16강에 올랐던 고베는 FC서울과 16강전에서 1·2차전 모두 승리해 8강에 오른 데 이어 알사드마저 제치고 이번 대회 4강 진출권을 가장 먼저 따냈다. 알사드는 &#039;탈아시아급 전력&#039;으로 평가받던 알힐랄(사우디)을 16강에서 제치고 8강에 오른 팀이다.&lt;p&gt;&lt;p&gt;비셀 고베가 대회 4강에 오르면서 일본 J리그는 ACLE가 출범한 지난 시즌 가와사키 프론탈레(준우승)에 이어 두 시즌 연속 4강 진출팀을 배출하게 됐다. AFC는 지난 시즌부터 ACLE과 AFC 챔피언스리그2, AFC 챌린지리그로 나누어 클럽대항전을 운영하고 있는데, ACLE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최상위 대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540036823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일본 J리그는 마치다 젤비아가 알이티하드(사우디)와 또 다른 8강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경우에 따라 대회 4강 중 절반이 일본 J리그 팀들로 채워질 가능성도 있다.&lt;p&gt;&lt;p&gt;ACLE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국 K리그 팀들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당장 이번 시즌엔 서울과 강원FC가 16강에서, 울산 HD는 리그 스테이지에서 각각 조기 탈락했다. 지난 시즌엔 당시 이정효 감독이 이끌던 광주FC가 유일하게 16강에 오른 뒤 8강까지 올랐으나 알힐랄에 0-7 대패를 당한 바 있다.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은 리그 스테이지 관문조차 넘지 못했다.&lt;p&gt;&lt;p&gt;리그 스테이지 역시도 일본 J리그 팀들은 지난 시즌과 올 시즌 모두 참가한 3개 팀 모두 통과했고, 심지어 이번 시즌엔 1~3위 자리를 모두 일본 J리그 팀들이 채웠다. 반면 K리그 팀들은 지난 시즌 단 1개 팀(광주)만 토너먼트에 오른 데 이어 올 시즌 역시도 3개 팀 중 2개 팀만 리그 스테이지를 통과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16강까지 동·서아시아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던 ACLE는 8강 토너먼트부터는 지역 구분 없이 사우디에 모여 결승까지 단판으로 치러진다. 비셀 고베는 알아흘리(사우디)-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 승자와 4강에서 만나고, 반대편에선 마치다 젤비아-알이티하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샤밥 알 아흘리(아랍에미리트)가 맞대결을 각각 앞두고 있다. ACLE 우승 상금은 무려 1000만 달러(약 148억원)에 달한다. K리그1 우승 상금은 5억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54003682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54003682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출전하는 2026 WEC 시즌 개막전 19일 생중계 보는 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0181558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0181558689</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22:5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181558689_1.jpg&amp;code=06&quot; /&gt;&lt;b&gt;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시즌이 오는 19일(일)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개최되는 &#039;이몰라 6시간&#039; 레이스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lt;/b&gt;이번 시즌은 애스턴마틴, BMW, 페라리, 캐딜락, 토요타 등 글로벌 제조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고성능 라인업인 마그마 팀이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출전하며 세계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제네시스 마그마의 참가는 국내 브랜드가 세계적인 내구 레이스 최고 클래스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모터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p&gt;&lt;p&gt;스포츠 중계 채널 스포티비(SPOTV)가 이번 이몰라 6시간 레이스를 한국어와 영어 해설로 생중계한다. 한국어 중계는 19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그리고 20일 월요일 새벽 1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다. &lt;p&gt;&lt;p&gt;WEC는 F1과 함께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로 꼽히며 최소 6시간에서 최대 24시간 동안 중단 없이 주행하여 가장 먼 거리를 달린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차량의 성능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집중력, 팀의 전략이 승패를 좌우하는 복합적인 레이스다. 제네시스 마그마 팀은 이번 데뷔전을 통해 글로벌 하이퍼카 시장에서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lt;p&gt;&lt;p&gt;이번 시즌은 총 8라운드로 구성되며 이몰라를 시작으로 스파-프랑코르샹, 르망 24시, 상파울루,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스, 후지, 바레인 등 전 세계 주요 서킷을 순회하며 펼쳐진다. 제네시스 마그마의 하이퍼카 클래스 진입으로 인해 기존 강자들과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변화할지가 이번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방암 투병&#039; 박미선, 방송 복귀..&quot;&#039;불타는 가&#039; 출연 긍정 검토&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01707485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017074850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20: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170748504_1.jpg&amp;code=06&quot; /&gt;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방송에 복귀한다. &lt;p&gt;&lt;p&gt;1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박미선이 MBN 예능 &#039;불타는 가&#039;(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039;불타는 가&#039;는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으로 알려졌다. 박미선과 함께 이봉원도 출연 예정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암 투병 중 항암 치료를 받으며 머리를 삭발하기도 했다. &lt;p&gt;&lt;p&gt;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으로 복귀했다.&lt;p&gt;&lt;p&gt;최근 남편 이봉원은 SBS 예능 &#039;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quot;치료 다 끝나고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039;불타는 가&#039;는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 출시, M카 역대 최강 성능 앞세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01217552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012175524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17:0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121755242_1.jpg&amp;code=06&quot; /&gt;BMW 코리아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47대 한정 생산되는 &#039;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039;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뉴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와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탄생했으며, 국내에는 단 4대만 배정되어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판매된다. 외관에는 BMW M1의 역사적 색상을 재해석한 &#039;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039; 컬러가 적용됐다. 전면부 키드니 그릴 테두리와 후면부 디퓨저에는 루프 테두리와 동일한 블랙 하이글로스 마감이 사용됐으며, 22인치 M 더블 스포크 휠과 M 스포츠 브레이크는 검은색으로 처리됐다.&lt;p&gt;&lt;p&gt;실내 공간은 키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전용 사양으로 구성됐다. 시트와 도어 트림, 암레스트에는 키스 로고가 양각 처리된 메리노 가죽이 사용됐으며,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의 카본 파이버 트림에도 로고가 추가됐다. 뒷좌석 M 라운지 시트와 전용 컴포트 쿠션, 충전 케이블 보관용 더플백에도 협업 로고를 배치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121755242_2.jpg&amp;code=06&quot; /&gt;파워트레인은 BMW M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lt;b&gt;최고출력 585마력의 V8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결합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최대토크 101.9kg·m를 구현&lt;/b&gt;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3.8초다.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과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M 스포츠 디퍼렌셜 등을 기본 탑재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lt;p&gt;&lt;p&gt;구매 응모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전 10시까지 BMW 샵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는 28일 오후 3시에 발표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lt;b&gt; 2억 6,380만 원&lt;/b&gt;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좋은 부모 되려 노력&quot; 빅토리아 베컴, 장남 절연 논란 속 심경 [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3817303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381730348</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15: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8173034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자녀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lt;p&gt;&lt;p&gt;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매거진(WSJ)은 빅토리아 베컴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절연을 선언한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갈등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다. &lt;p&gt;&lt;p&gt;빅토리아 베컴은 &quot;우리는 최선을 다해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 왔다&quot;며 &quot;아시다시피, 우리는 30년 넘게 대중의 시선을 받아왔지만, 늘 아이들을 보호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해왔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전부&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한편 브루클린은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나는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나는 조종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를 위해 나서는 것&quot;이라고 밝히며 부모와 사실상 절연을 선언했다. &lt;p&gt;&lt;p&gt;그는 &quot;우리 가족은 &#039;베컴&#039;이라는 브랜드가 최우선이고, 부모님이 언론 보도를 조작하고, 자신과 아내 니콜라 펠츠의 관계를 망치려 했다:고 폭로했다. 브루클린은 부모의 연락을 제한하기 위해 모든 소통을 변호사를 통해 진행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가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김혜윤 &#039;살목지&#039;, 10일만 100만 돌파..7년만 호러 최단 기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10085818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10085818937</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14: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85818937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살목지&#039;(감독 이상민)가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lt;p&gt;&lt;p&gt;17일 영화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039;살목지&#039;는 개봉 열흘째인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lt;p&gt;&lt;p&gt;앞서 개봉 7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한데 이어 &#039;변신&#039; 이후 호러 장르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lt;p&gt;&lt;p&gt;&#039;살목지&#039;는 &#039;살목지&#039;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85818937_2.jpg&amp;code=06&quot; /&gt;&lt;p&gt;&#039;살목지&#039;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손익분기점 돌파를 기념해 지난 15일 귀신 분장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또 한 번 관심을 받기도 했다.&lt;p&gt;&lt;p&gt;이처럼 &#039;살목지&#039;는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N차 관람 행렬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살목지&#039;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좀비 떼 속 평온한 구교환..섬뜩한 비주얼 [군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093257289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09325728999</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08:2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57289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구교환이 좀비떼 속 평온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17일 영화 &#039;군체&#039;(감독 연상호)가 공식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lt;p&gt;&lt;p&gt;&#039;군체&#039;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절체절명의 사태를 헤쳐 나가고자 하는 생존자들과, 이들을 공격해 오는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았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5728999_2.jpg&amp;code=06&quot; /&gt;&lt;p&gt;휴대폰과 손전등을 든 채 절박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권세정(전지현 분)의 스틸에서는 휴대폰 속 글씨를 통해 그가 과연 누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인지, 그가 파악한 감염자들의 패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lt;p&gt;&lt;p&gt; 감염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서영철(구교환 분)은 권세정을 비롯한 생존자들과는 완전히 대척점에 있는 인물. 좀비떼 사이에 평온하게 서있는 구교환의 충격적인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5728999_3.jpg&amp;code=06&quot; /&gt;&lt;p&gt; 캠핑 지게에 누나 최현희(김신록 분)를 업고 폴대를 든 채 생존자들의 선두에 선 최현석(지창욱 분)의 스틸에서는 누나를 지키기 위한 그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생명공학자 공설희(신현빈 분)는 빌딩 외부에서 상황을 지켜보며 감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휠체어에 앉아 사태를 파악 중인 최현희(김신록 분)의 스틸에서는 남다른 침착함으로 위기를 해결해 나갈 그의 강인한 면모를 엿볼 수 있으며 겁에 질린 학생을 부축하며 주변을 살피고 있는 한규성(고수 분)의 모습에서는 그의 이타적인 인간성이 느껴진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5728999_4.jpg&amp;code=06&quot; /&gt;&lt;p&gt;피를 뒤집어쓴 채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몸짓을 하고 있는 감염자들의 스틸은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039;군체&#039;를 단번에 연상시키며 섬뜩함을 자아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5728999_5.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039;군체&#039;는 내달 열리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커, 2026 오토차이나 통해 자체 기술력 선보인다... 키워드는 &#039;럭셔리 &amp; 배터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00058311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1000583111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08:1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05831112_1.jpg&amp;code=06&quot; /&gt;지커(ZEEKR)가 2026 오토차이나에서 하이엔드 럭셔리 라인업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한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지커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인 9X와 초호화 MPV인 009 그랜드로, 브랜드의 럭셔리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9X는 전면부의 1.2m 와이드 크롬 그릴과 130만 픽셀 이상의 스마트 프로젝터 헤드라이트를 통해 압도적인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900V 고전압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합산 출력 1,381마력이라는 성능과 함께 클로즈드 타입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하드웨어 경쟁력을 강화했다.&lt;p&gt;&lt;p&gt;함께 전시되는 009 그랜드는 기존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4인승 초호화 모델로, 후석에 43인치 LED 대형 스크린과 30개의 야마하 스피커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실내 마감에는 히말라야 원석 트림 등 소재가 사용되어 지커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한다.&lt;p&gt;&lt;p&gt;기술 부문에서는 자체 개발한 &#039;골든 배터리(Golden Battery)&#039;가 핵심이다. 2026년형 지커 X 등에 탑재된 이 LFP 배터리는 230kW급 급속 충전을 지원해 1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이는 셀투팩(CTP) 아키텍처를 통한 공간 효율성 확보와 함께 지커의 전기차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지능형 주행 부문에서도 듀얼 엔비디아 드라이브 토르 칩셋을 탑재한 ZEEKR AD 시스템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력을 선보인다.&lt;p&gt;&lt;p&gt;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7X와 2026년형 지커 X의 세부 디테일도 공개된다. 7X는 나파 가죽 등 소재와 함께 넓은 실내 공간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지커 X는 스티어링 휠의 터치 바, 냉장고 기능이 포함된 센터 콘솔, 24.3인치 AR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사용자 편의 사양을 탑재해 럭셔리 전략을 고수한다. 지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제시하며 유럽 및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가속화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효민 남편, 실물 엄청나..인성·성품도 완벽&quot; 절친들 증언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00058813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10005881321</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07: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05881321_1.jpg&amp;code=06&quot; /&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 김재중이 절친 효민의 남편 외모를 칭찬한다. &lt;p&gt;&lt;p&gt;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편스토랑&#039;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lt;p&gt;&lt;p&gt;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효민은 노희영의 취향에 맞춰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모두 상큼한 오렌지색으로 빛나는 오렌지빛 한 상을 계획했다. &lt;p&gt;&lt;p&gt;노희영은 &#039;마녀&#039;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요리계의 큰손, 마케팅 전문가이자 &#039;마스터셰프코리아&#039;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매의 눈으로 훗날 &#039;흑백요리사&#039;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발굴해내기도 한 인물. 이날 효민의 주방에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  &lt;p&gt;&lt;p&gt;노희영 고문은 냉정한 식사를 마친 후, 효민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효민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칭찬 또 칭찬을 쏟아냈다. 그는 효민에 대해 &quot;똑 부러지게 자기 앞날을 개척하는 친구고, 볼수록 대견하다&quot;고 말했다. 실제로 효민은 요리를 하나 해도 그 어렵다는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집요하게 노력하고, 자기 이름을 건 브랜드들을 연달아 성공시키는 등 사업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10005881321_2.jpg&amp;code=06&quot; /&gt;이어 노희영은 &quot;결혼도 잘해서 정말 기특하다&quot;라며 &quot;처음에는 누구와 결혼한다는 건지 걱정됐다.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정말 괜찮더라. 학벌, 능력에 심지어 외모, 인성까지 완벽하고 다 좋더라&quot;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효민의 또 다른 절친 김재중 역시 &quot;(효민 남편) 실물이 엄청나다. 인성과 성품까지 완벽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효민 역시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인플루언서로도 활약하고 있는 효민의 SNS 속 수많은 사진들을 찍어주는 사람이 바로 금손 남편이라고 자랑한 것. 그는 &quot;남편이 고생이 많아요&quot;라며 쑥스러워했다. &lt;p&gt; &lt;p&gt;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동연, &#039;10년 인연&#039; 박보검과 &#039;식구&#039; 결실?..더블랙레이블 측 &quot;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325995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325995480</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06: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599548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곽동연(29)이 박보검(33)과 &#039;식구&#039;로 거듭날까.&lt;p&gt;&lt;p&gt;곽동연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6년간 동행 끝에, 전속계약 만료로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lt;p&gt;&lt;p&gt;새 소속사로는 &#039;더블랙레이블&#039;이 거론되고 있어 화제다. 톱배우 박보검이 몸담고 있는 곳이기 때문. 곽동연은 박보검과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에 이어, 최근 막을 내린 tvN 예능 &#039;보검 매직컬&#039;로 함께한 바 있다.&lt;p&gt;&lt;p&gt;더블랙레이블 측은 17일 오전 스타뉴스에 &quot;곽동연과의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과연 두 사람의 인연이 &#039;한솥밥&#039;을 먹는 식구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타니도 딸바보였네! &quot;광고판 보고 &#039;아빠&#039; 부르더라→원정 가면 보고 싶어, 집에서 힐링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92740141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927401419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7401419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74014192_2.jpg&amp;code=06&quot; /&gt;마운드 위에서 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뿌리며 타자들을 압도하는 &#039;슈퍼스타&#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도 집에서는 어쩔 수 없는 &#039;딸바보&#039;였다. 곧 첫돌을 맞이하는 딸의 성장을 언급하며 자주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이날 타석 소화 없이 투수만 소화한 오타니는 규정이닝까지 채우며 평균자책점 0.50,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0.72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찍었다. 팀도 8-2의 완승을 거뒀다.&lt;p&gt;&lt;p&gt;경기 후 이어진 인터뷰의 화두는 오타니의 &#039;가족&#039;이었다. 지난 시즌 도중 득녀한 오타니의 딸은 어느새 태어난 지 1년이 되기 때문이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와 디앤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타니는 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마자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lt;p&gt;&lt;p&gt;오타니는 딸이 자신의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quot;그저 너무 귀엽다&quot;고 운을 뗀 뒤 &quot;원정 경기를 떠나면 몇 주씩 못 볼 때가 있는데, 성장 속도가 정말 빠르다. 곁에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러지 못할 때면 안타깝기도 하다&quot;며 원정길 중에도 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lt;p&gt;&lt;p&gt;이어 오타니는 &quot;사실 야구장과 집은 철저히 분리하려고 한다. 집에 돌아가면 가족과 함께 리프레시하며 쉬고 싶다&quot;며 가정에서 얻는 &#039;힐링&#039;이 활약의 원동력임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이날 인터뷰에서는 딸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딸이 TV 속 아빠를 알아보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오타니는 &quot;글쎄, 반반인 것 같다. (집에 있는) 차(茶) 광고판을 보고 &#039;아빠, 아빠&#039;라고 부를 때도 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현재 일본 유명 음료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오타니는 곳곳에 노출된 자신의 광고 사진을 보고 아빠를 찾는 딸의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신기한 모양새였다. 이에 현지 언론과 팬들은 &quot;일본에 오면 온 거리가 아빠 천지라 딸이 정말 바쁘겠다&quot;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lt;p&gt;&lt;p&gt;아빠가 된 후 성격이 &#039;유순해진 것 아니냐&#039;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오타니 특유의 유머가 빛났다. 그는 &quot;원래 둥글둥글한 사람이다. 여기서 더 둥글어질 곳은 없을 것 같다&quot;고 재치 있게 답하기도 했다.&lt;p&gt;&lt;p&gt;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경기를 뛸수록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오타니. 이제는 &#039;최강 투수&#039;를 넘어 &#039;아빠&#039;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에게 인간적인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740141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반품 금지, 자체 폐기&quot;..과즙세연, ♥BJ 케이 &#039;성희롱·코인&#039; 논란에 채팅창 &#039;폭발&#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243760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243760189</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59:4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43760189_1.jpg&amp;code=06&quot; /&gt;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BJ 케이(본명 박중규)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진행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lt;p&gt;&lt;p&gt;지난 15일 과즙세연은 숲(SOOP)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13일 케이와 열애 사실을 밝힌 뒤 처음으로 진행한 방송이다.&lt;p&gt;&lt;p&gt;이날 과즙세연이 라이브 방송을 켜자 채팅창에는 &quot;(케이)반품금지&quot;라는 메시지가 쏟아졌다. 이에 과즙세연은 &quot;다 나한테 반품하지 말라고 한다. 무슨 일이 있는 거냐&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 시청자는 &quot;(케이) 반품 안 된다. 자체 폐기 부탁드린다&quot;는 채팅을 남겼고, 과즙세연은 &quot;폐기면 사라지는 거 아니냐&quot;고 반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43760189_2.jpg&amp;code=06&quot; /&gt;방송을 시청 중이던 케이는 채팅에도 참여했다. 케이는 채팅창에 &quot;내가 여기 있으면 방해되냐. 하고 싶은 말 다 해라&quot;는 글을 남겼다.&lt;p&gt;&lt;p&gt;이후 과즙세연은 케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quot;(케이의) 고백은 애매했지만 &#039;불안하게 하지 않겠다. 만나자&#039;고 하더라. 그렇게 사귀게 됐다. 사귀기 전에는 잠깐이라도 보러 왔는데 사귀고 나서 조금 변했다. 그래도 여전히 잘 해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두 사람은 13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열애를 공식화했다. 방송에서 손을 맞잡거나 입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lt;p&gt;&lt;p&gt;다만 케이는 과거 여러 논란에 휘말렸던 인물인 만큼 일부 누리꾼들의 &quot;반품불가&quot;라는 메시지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고 있다. 케이는 2019년 영화 &#039;리얼&#039; 감상 후 출연자였던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를 언급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게다가 같은 해 한 여성 BJ의 폭로로 양다리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lt;p&gt;&lt;p&gt;또한 케이는 2021년 티오코인을 이용해 선취매를 벌이려다 적발되며 &#039;코인 게이트&#039; 논란에도 휘말렸다. 당시 그는 &quot;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했어야 하는데 무서워서 투자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quot;고 사과했다. 이후 5개월간 활동을 중단하다 복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명수·김대호·최다니엘·이무진, 모로코 출국..&#039;위대한 가이드3&#039; 컴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9362497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936249766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57:1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62497664_1.jpg&amp;code=06&quot; /&gt;&#039;위대한 가이드3&#039; 멤버 박명수와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모로코로 출국했다.&lt;p&gt;&lt;p&gt;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039;위대한 가이드3&#039; 제작진은 17일 두 번째 여행지로 모로코를 선택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앞서 &#039;위대한 가이드3&#039;는 첫 번째 여행지로 &#039;아프리카의 보석&#039; 에티오피아를 확정해 기대를 모았다. 두 번째 여행지는 고대 유적과 황금빛 사하라 사막, 다양한 축제가 조화로운 여행지 모로코다. &lt;p&gt;&lt;p&gt; 박명수와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039;위대한 가이드3&#039;를 통해 모로코의 이국적인 풍광과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62497664_2.jpg&amp;code=06&quot; /&gt;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막내 이무진이 바닥에 무릎이 닿는 것도 개의치 않고 김대호를 향해 절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막내의 절을 받은 김대호는 미소를 짓고 있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모로코는 생소한 나라로의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에 딱 맞아떨어지는 여행지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여행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 여러분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공항에서 마주할 때부터 최고의 티키타카와 케미로 폭소를 유발했다. &#039;위대한 가이드3&#039;에 많은 관심과 기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62497664_3.jpg&amp;code=06&quot; /&gt; 한편 &#039;위대한 가이드&#039;는 생소한 나라 출신의 &#039;대한외국인&#039;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요르단 등의 여행기를 보여줬다. &#039;위대한 가이드3&#039;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혼다코리아 뉴 파일럿 블랙에디션 5월 출시 앞두고  &#039;7880만원&#039; 가격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094852760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0948527609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55:4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485276092_1.jpg&amp;code=06&quot; /&gt;혼다코리아가 8인승 대형 SUV인 &#039;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039;의 온라인 사전 계약을 4월 17일부터 개시한다. 이번 모델은 부분변경을 거쳐 외관 스타일링을 변경하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t;p&gt;&lt;p&gt;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은 프런트 그릴, 프런트 및 리어 범퍼, 휠 디자인 등에 전용 스타일을 적용해 이전 대비 강인한 외관을 갖췄다. 실내에는 알칸타라 소재를 새롭게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12.3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강화했다. 조향감과 실내 정숙성 등 주행 감성 측면에서도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lt;p&gt;&lt;p&gt;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V6 3.5L 직분사 DOHC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동급 대비 차별화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안전 사양으로는 첨단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을 적용했다. 해당 모델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테스트에서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공간 활용성 측면에서는 8인승 구조를 유지해 패밀리 SUV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lt;p&gt;&lt;p&gt;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7,88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공식 발매는 5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사전 계약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혼다코리아는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년 8만km 엔진오일 쿠폰과 출고 기념 특별 기프트 세트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모델은 북미 시장에서 3년 연속 10만대 이상 판매되며 공간, 편의, 성능 등 전 영역에서 대형 SUV의 기준을 제시해온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진웅 논란 &#039;시그널2&#039; 빈자리, &#039;파친코&#039;가 채울까..tvN 측 &quot;미정&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7/2026041709460564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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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0:53: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460564416_1.jpg&amp;code=06&quot; /&gt;과거 소년범 전력이 밝혀진 배우 조진웅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tvN 드라마 &#039;두 번째 시그널&#039;의 방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lt;p&gt;&lt;p&gt;17일 tvN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039;파친코&#039; 편성은 확정이나 시기는 미정이다. &#039;두 번째 시그널&#039; 또한 편성 미정&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OSEN은 조진웅 주연의 tvN 20주년 특별작 &#039;두번째 시그널&#039;이 6월 하반기 편성표에서 최종적으로 제외됐고, 빈자리에 애플TV+ 시리즈 &#039;파친코&#039; 시즌1이 편성됐다고 보도했지만, 아직 편성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에 휘말렸다.&lt;p&gt;&lt;p&gt;이 같은 논란에 조진웅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그는 &quot;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조진웅의 주연작인 &#039;두 번째 시그널&#039;에 불똥이 튀었다. &#039;두 번째 시그널&#039;은 2016년 방송된 &#039;시그널&#039;의 새 시즌으로, 주연 조진웅과 김혜수, 이제훈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 방영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GMC 시에라 드날라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 9640만원부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7/2026041709390627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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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0:45:4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90627483_1.jpg&amp;code=06&quot; /&gt;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039;스칼렛 나이트 에디션&#039;을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드날리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실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lt;p&gt;&lt;p&gt;주요 구성 요소로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을 필두로 GMC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 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 등 총 5가지 전용 사양이 포함된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심미적 요소를 넘어 야간 승하차 시 시인성을 확보하는 등 실제 주행 및 사용 환경에서의 편의를 고려해 설계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90627483_2.jpg&amp;code=06&quot; /&gt;파워트레인은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을 유지하며 강력한 퍼포먼스를 계승한다. 여기에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 실린더를 제어하는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온·오프로드 전반에서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하는 오토트랙 액티브 4WD 시스템을 탑재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액티브 가변 배기 시스템을 통해 주행 감성을 강화했으며, 어댑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을 적용해 노면 상태에 따른 최적화된 승차감을 제공한다.활용성 측면에서는 GMC의 엔지니어링 노하우가 집약된 멀티프로 테일게이트와 360도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풀사이즈 픽업 본연의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lt;p&gt;&lt;p&gt;넉넉한 적재 공간과 우수한 견인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며, 120년 이상의 트럭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신뢰성을 제공한다.국내 출시 가격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기본 모델이 9420만 원,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가 적용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이 9640만 원으로 책정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NEXZ, 신보 &#039;Mmchk&#039; 달라도 뭔가 다른 NEXZ Way</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322730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322730066</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37:23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2730066_1.jpg&amp;code=06&quot; /&gt;&lt;p&gt;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지루할 틈 없는 예측 불가 스토리의 신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NEXZ는 4월 27일 싱글 2집 &#039;Mmchk&#039;(음츠크)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6일 오후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총 2종을 게재하고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p&gt;&lt;p&gt;이번 티저는 NEXZ 일곱 멤버의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액팅을 버퍼링이 걸린 듯 독특한 화면 연출과 감각적인 앵글로 포착해 시선을 붙잡는다. 영상 속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세면대에서 손을 씻다 주변을 마구 어지럽히는가 하면 무심한 표정으로 창가에 걸터앉아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어딘가를 향해 내달리기도 한다.&lt;p&gt;&lt;p&gt;&lt;figure&gt;                       &lt;b&gt;     ▶NEXZ(넥스지) &quot;Mmchk&quot; : This Is Us&lt;/b&gt;&lt;p&gt;&lt;p&gt;함께 오픈된 또 다른 비디오에서는 NEXZ만의 방식과 애티튜드 NEXZ Way가 돋보이는 엉뚱한 파티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다리를 테이블 위에 뻗거나 케이크를 거침없이 망가뜨리고, 유리잔에 가득 담은 물을 머리 위로 쏟아붓는다. 자칫 미끄러질 뻔한 순간에도 재빠르게 즉흥 퍼포먼스로 승화시키는 장면은 유쾌한 웃음을 안긴다. 앞선 영상과는 상반된 키치한 무드가 신보 콘셉트를 향한 호기심을 더욱 높인다.&lt;p&gt;&lt;p&gt;&lt;p&gt;&#039;Mmchk&#039;라는 이름만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매력을 전하는 NEXZ의 새 싱글에는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을 필두로 &#039;HYPEMAN&#039;(하이프맨), &#039;Mmchk (English Version)&#039;(음츠크 (영어 버전))까지 총 3트랙이 수록된다. 유키, 휴이, 토모야가 타이틀곡 &#039;Mmchk&#039; 작사에 참여했고 유키와 토모야가 수록곡 &#039;HYPEMAN&#039; 단독 작사를 맡아 음악 잠재력을 입증했다.&lt;p&gt;&lt;p&gt;&lt;p&gt;한편 NEXZ는 오는 27일(월)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039;Mmchk&#039;를 정식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쇼케이스 &lt; NEXZ COMEBACK SHOWCASE &#039;Mmchk&#039; &gt;를 개최한다. 컴백 열기를 몰아 타이베이, 홍콩, 방콕 등지에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개최하고 월드와이드 행보에 나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322730066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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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먹방계 메시&#039; 쯔양, 얼마나 먹어야 배부를까..&#039;쯔양몇끼&#039; 5월 론칭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9140827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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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0:33:4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140827619_1.jpg&amp;code=06&quot; /&gt;&#039;먹방&#039; 크리에이터 쯔양을 내세운 예능 프로그램이 내달 론칭된다.  &lt;p&gt;&lt;p&gt;ENA, Kstar, NXT의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039;쯔양몇끼&#039;는 오는 5월 말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lt;p&gt;&lt;p&gt; &#039;쯔양몇끼&#039;는 먹방 크리에이터에서 전천후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산해진미를 대령해야 하는&#039;먹바라지&#039;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lt;p&gt; &lt;p&gt;방송이라는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촬영 중 충분히 먹지 못해 배가 고팠다는 쯔양의 작은 고백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039;쯔양몇끼&#039;의 목표를 &#039;쯔양이 배부를 때까지&#039;로 설정했다.&lt;p&gt;&lt;p&gt;이른바 &#039;먹방계 메시&#039;로 통하는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삼겹살 20인분, 회전초밥 100접시 이상을 소화하는 등 압도적인 식사량을 자랑한다. 게다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10분만 지나면 이내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지녔다.  &lt;p&gt;&lt;p&gt; 이에 따라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음식을 대령하는 중책을 맡은 &#039;먹바라지&#039;의 정체와 역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국내외 촬영지에 연고가 있거나 정통한 인물을 섭외할 계획이다. &lt;p&gt;&lt;p&gt;&#039;먹바라지&#039;는 쯔양과 함께 국내외 명소를 여행하며 현지의 맛을 대표하는 식당들을 즉석에서 섭외하는 등 온갖 음식 수발과 뒷바라지를 책임지게 된다. 한 곳에서 많이 먹기보다 여러 곳에서 자주 먹는 걸 선호하는 쯔양의 먹방 스타일에 &#039;먹바라지&#039;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여행과 먹방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변수를 넣어 새로운 예능을 선보이고 싶었다&quot;며&quot;짜여지지 않은 리얼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개가 &#039;쯔양몇끼&#039;만의 오리지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군부인&#039; 아이유, 달걀 테러당했다..변우석과 스캔들 후폭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7/2026041709262574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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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0:33: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62574712_1.jpg&amp;code=06&quot; /&gt;&#039;21세기 대군부인&#039;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스캔들 후폭풍을 제대로 맞는다. &lt;p&gt;&lt;p&gt;17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3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극성팬들에게 봉변을 당한 성희주(아이유 분)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lt;p&gt;&lt;p&gt;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우연히 같은 호텔에 들어가는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기사로 보도되면서 스캔들이 터지고 말았다. 과거 아이돌과 교제했을 때 성희주는 팬들에게 달걀을 맞고 차가 긁히는 등 온갖 수모를 겪었던 바 있다. 국민의 사랑을 받는 이안대군과 연애설인 만큼 여파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성희주가 사람들의 악플 세례부터 달걀 테러까지 당하는 험난한 하루를 보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희주는 머리에 달걀을 묻힌 채 엉망이 된 표정으로, 자신에게 달걀을 던진 고등학생들과 대치하고 있다. 일촉즉발의 긴장감 속에 달밤에 벌어진 달걀 테러의 전말에 호기심이 커진다. &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계약 결혼 제안을 승낙한 이후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신과의 열애설 이후 사람들의 관심에 시달리는 성희주를 보호하기 위해 뜻밖의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궁 안을 발칵 뒤집어놓을 이안대군의 화끈한 일탈에 기대가 모아진다.&lt;p&gt;&lt;p&gt;스캔들의 후폭풍을 함께 겪으며 더욱 단단해질 아이유와 변우석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윤 &#039;살목지&#039; 9일째 박스오피스 1위..오늘 100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09181826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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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0:32:4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181826339_2.jpg&amp;code=06&quot; /&gt;&lt;p&gt;김혜윤 주연의 호러 영화 &#039;살목지&#039;가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관객수 1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lt;p&gt;&lt;p&gt;17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살목지&#039;는 지난 16일 5만 866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98만 9737명으로 오늘(17일) 중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039;살목지&#039;는 지난 14일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181826339_1.jpg&amp;code=06&quot; /&gt;&lt;p&gt;김혜윤의 호러 주연작인 &#039;살목지&#039;는 &#039;곤지암&#039;의 뒤를 잇는 &#039;봄 대표 호러 흥행작&#039;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으며 영화의 촬영 장소인 살목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살목지가 있는 충남 예산군에서는 살목지에 야간 인파가 몰리자, 야간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는 등 젊은 젠지(GEN Z) 세대를 중심으로 신드롬 적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039;살목지&#039;가  &#039;곤지암&#039;을 넘어설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lt;p&gt;&lt;p&gt;한편 &#039;살목지&#039;는 &#039;살목지&#039;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039;살목지&#039;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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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039;Chk Chk Boom&#039; 보이그룹 최초 프랑스음반협회(SNEP) 싱글 골드 인증 획득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9253215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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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0:28:1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53215625_1.jpg&amp;code=06&quot; /&gt;&lt;p&gt;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039;Chk Chk Boom&#039;(칙칙붐)으로 프랑스음반협회(SNEP) 싱글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lt;p&gt;&lt;p&gt;프랑스음반협회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4년 7월 19일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 &#039;ATE&#039;(에이트)의 타이틀곡 &#039;Chk Chk Boom&#039;이 프랑스 내 15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싱글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첫 싱글 골드 인증이자 4세대 보이그룹 최초, K팝 보이그룹 기준 두 번째 성과로 세계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lt;p&gt;&lt;p&gt;1922년 설립된 프랑스음반협회는 앨범 및 싱글 판매량, 스트리밍, 다운로드 환산 수치에 따라 인증을 수여한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앨범 &#039;★★★★★ (5-STAR)&#039;(파이브스타), 미니 앨범 &#039;樂-STAR&#039;(락스타), &#039;ATE&#039;,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039;合 (HOP)&#039;(합 (합))이 각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을 기록하며 총 네 개의 앨범 골드 인증을 받았다.&lt;p&gt;&lt;p&gt;호기록에 힘입어 각종 활약으로 &#039;글로벌 탑 아티스트&#039; 명성을 빛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5월 25일(이하 현지시간) 개최되는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039;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039;(Best Male K-Pop) 부문 후보에 올라 미국 3대 대중가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AMA 2년 연속 노미네이트에 성공했다.&lt;p&gt;&lt;p&gt;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에는 각각 미국 뉴욕 &#0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039;(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039;록 인 리오&#039;(Rock in Rio)에 출격해 헤드라이너로서 글로벌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5321562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이너 0홈런&#039; 송성문, 부상 회복에도 콜업 없었다→SD 감독 &quot;SONG 건강 증명, 다만 로스터 구성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4834622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483462283</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23:5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834622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83462283_2.jpg&amp;code=06&quot; /&gt;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소속인 내야수 송성문(29)이 재활 경기를 모두 마쳤지만, 빅리그 데뷔 무대 대신 그대로 트리플A 선수 신분을 유지했다. 건강은 어느 정도 증명했지만, 샌디에이고 구단은 아직은 &#039;때&#039;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lt;p&gt;&lt;p&gt;샌디에이고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송성문을 10일짜리 IL에서 복귀시키는 동시에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로 옵션 이동(Optioned)시켰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오른쪽 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송성문은 20일간의 마이너리그 재활 일정을 모두 마쳤으나, 최종 목적지는 펫코 파크가 아닌 엘파소였다.&lt;p&gt;&lt;p&gt;송성문은 트리플A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6(58타수 16안타) 10타점 7득점을 기록했다. 겉보기엔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세부 지표를 뜯어보면 아쉬움이 남는다.&lt;p&gt;&lt;p&gt;가장 뼈아픈 대목은 &#039;장타 실종&#039;이다. 16안타 중 2루타는 단 2개뿐이었으며, 홈런은 단 한 개도 때려내지 못했다.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0.674에 머물렀다. &#039;타자 친화적&#039;인 퍼시픽코스트리그(PCL) 환경과 KBO 시절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던 그의 파워를 고려하면, 구단이 콜업 버튼을 누르기엔 파괴력이 다소 부족했다는 평가일 수밖에 없다.&lt;p&gt;&lt;p&gt;이날 인터뷰에 나선 크레이그 스탬먼(42) 샌디에이고 감독은 이번 결정이 실망감이 아닌 &#039;준비 과정&#039;임을 강조했다. 샌디에이고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039;973더팬SD&quot;에 따르면 이날 송성문의 마이너행에 대한 질문에 &quot;그는 신체적으로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재활 과정도 훌륭하게 마쳤다&quot;고 입을 뗐다.&lt;p&gt;&lt;p&gt;그러면서도 마이너리그 유지에 대해서도 &quot;하지만 우리 현재 로스터 구성이 마음에 든다. 모두가 자기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시즌을 치르면 치를수록 (송성문의) 콜업 가능성이 생길 것 같다. 준비가 되면 부를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일각에서 제기된 &#039;서비스 타임 조작&#039; 의혹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선수 이동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는 &quot;송성문과 샌디에이고의 계약에는 메이저리그 등록 일수와 무관하게 계약 종료 후 FA 자격을 부여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quot;고 강조했다. 즉, 이번 마이너리그행은 철저히 선수의 컨디션 회복과 로스터 운용의 효율성을 고려한 &#039;전략적 후퇴&#039;로 해석된다.&lt;p&gt;&lt;p&gt;샌디에이고는 매니 마차도, 잰더 보가츠, 제이크 크로넨워스 등 내야진이 굳건한 가운데, 송성문이 트리플A에서 방망이를 달궈 확실한 &#039;조커&#039; 혹은 &#039;주전 경쟁자&#039;로서의 위용을 갖추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실상 뎁스 강화용 자원에 가깝다. 과연 송성문이 마이너리그 무대를 폭격하며 다시 한번 빅리그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8346228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먼데이 키즈(이진성), 19일 새 싱글 &#039;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039; 발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2127402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212740284</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23:2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212740284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먼데이 키즈(이진성)가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039;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039;를 발매한다.&lt;p&gt;&lt;p&gt;&#039;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039;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사람을 원망 없이 놓아주려 결심하는 순간을 담아낸 발라드곡이다. 사랑했기에 후회는 없지만 결국 남이 되어야만 하는 관계에서 오는 슬픔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먼데이 키즈 특유의 흡입력 있는 보컬은 절제된 이별 서사와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해당 곡은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싱 팀 빅가이로빈(bigguyrobin)이 작사와 작곡을 맡은 곡으로, 지난 2021년 이소정이 가창한 버전으로 먼저 발매된 바 있다. 빅가이로빈은 앞서 먼데이 키즈의 &#039;사랑이라 쓰면 안 될까&#039;, &#039;새벽별&#039; 등 곡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이번 &#039;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039; 역시 먼데이 키즈와 빅가이로빈의 검증된 음악 시너지와 더불어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게 한다.&lt;p&gt;&lt;p&gt;먼데이 키즈는 이번 &#039;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039; 발매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신곡 발표는 물론,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 공연으로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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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태국 톱 스타&#039; 빌킨, 2년 만에 내한 확정..6월 20일 단독 콘서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164096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9164096756</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19:3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164096756_1.jpg&amp;code=06&quot; /&gt;&lt;p&gt;태국 배우 겸 가수 빌킨(Billkin)이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다.&lt;p&gt;&lt;p&gt;17일 빌킨 내한 공연 주최사 MAILIVE(마이라이브 / DAMAI의 글로벌 라이브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및 주관사 오엔기획에 따르면 빌킨은 오는 6월 20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039;2026 Billkin Feelquency Tour in Seoul, South Korea(2026 빌킨 필퀀시 투어 인 서울, 사우스 코리아)&#039;를 개최한다.&lt;p&gt;&lt;p&gt;빌킨은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음악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2023년 태국 래퍼 에프히어로(F.hero), 타이거JK, 윤미래와 함께 스페셜 싱글 &#039;Self Love(셀프 러브)&#039;를 발매하며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lt;p&gt;&lt;p&gt;빌킨이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039;I Told Sunset About You(아이 톨드 선셋 어바웃 유)&#039;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영화 부문 태국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lt;p&gt;&lt;p&gt;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빌킨의 수많은 대표곡을 비롯해 새 앨범 &#039;Grow With The Flow(그로우 위드 더 플로우)&#039;의 수록곡을 중심으로 채워질 예정. &lt;p&gt;&lt;p&gt;한편, &#039;2026 Billkin Feelquency Tour in Seoul, South Korea&#039;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멜론티켓, DAMAI(따마이), MAISEAT(마이싯)에서 동시 오픈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 후..주연작 &#039;원더풀스&#039; 5월 15일 공개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09094134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7/2026041709094134160</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17: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09413416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039;원더풀스&#039;가 공개일을 5월 15일로 확정 짓고, 공개일 발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lt;p&gt;&lt;p&gt;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039;원더풀스&#039;가 오는 5월 15일 공개를 확정했다. &#039;원더풀스&#039;는 &#0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039;, &#039;낭만닥터 김사부&#039; 등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은 제작진과 박은빈, 유인식 감독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베일을 벗은 공개일 발표 포스터는 공중에 떠오르는 물체들 사이로 모여있는 &#039;TEAM 원더풀스&#039;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냥 해맑은 &#039;은채니&#039;(박은빈 분)부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의 &#039;이운정&#039;(차은우 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039;손경훈&#039;(최대훈 분), 겁먹은 듯한 모습의 &#039;강로빈&#039;(임성재 분)과 &quot;모지리들의 세기말 초능력 어드벤처&quot;라는 카피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이들이 마주하게 될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9094134160_2.jpg&amp;code=06&quot; /&gt;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공식 &#039;모지리&#039;들의 모습으로 단번에 눈길을 끈다. &quot;우리 진짜 세트로 고장 났나 봐&quot;라는 말과 함께 막무가내로 춤추는 &#039;채니&#039;의 모습은 해성시 개차반이라는 별명의 당사자답게 주변의 시선따위는 무시한 채 혼자만의 길을 가는 &#039;채니&#039;의 솔직 당당 면모를 톡톡히 드러낸다. 이어 공중에서 책을 끌어오는 &#039;운정&#039;, 손에 휴대폰이 붙은 채 떨어지지 않는 &#039;경훈&#039; 그리고 자동차 문을 종이장 찢듯이 찢어버리는 &#039;로빈&#039;의 모습은 초능력을 얻게 된 이들이 어떻게 이를 활용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초능력에 익숙하지 않은 &#039;경훈&#039;과 &#039;로빈&#039;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당황한 듯한 모습으로 좌충우돌 초능력 적응기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시청에 봉사를 하러 온 해맑은 &#039;채니&#039;와 &#039;로빈&#039;, 떨떠름한 표정의 &#039;경훈&#039;과 당황한 &#039;운정&#039;은 이들의 예측불가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동시에 &#039;원더풀스&#039;만의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 &lt;p&gt;&lt;p&gt;한편 &#039;원더풀스&#039;에 출연하는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 탈세 의혹에 휩싸였지만, 최근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해 관련 세금 130억 원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039;몰랐다&#039;라거나 &#039;누군가의 판단이었다&#039;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quot;며 &quot;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quot;고 사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집으로&#039; 유승호 외할머니 김을분, 노환으로 별세..오늘(17일) 5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4436186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443618641</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16:3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43618641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집으로&#039;에서 유승호의 할머니로 출연했던 고(故) 김을분 할머니가 5주기를 맞았다.&lt;p&gt;&lt;p&gt;고 김을분 할머니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lt;p&gt;&lt;p&gt;당시 유가족은 &quot;할머니가 영화 &#039;집으로&#039;를 늘 추억하셨다. 행복한 기억으로 안고 지내시다가 가셨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고 김을분 할머니는 2002년 개봉한 영화 &#039;집으로&#039;에서 당시 8살이던 유승호의 외할머니 역으로 출연해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다.&lt;p&gt;&lt;p&gt;고인은 해당 작품으로 대종상영화제 역대 최고령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lt;p&gt;&lt;p&gt;고 김을분 할머니는 영화의 촬영지였던 한 고향 충북 영동을 떠나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오다 세상과 작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고교 시절 뱀 잡아 키웠다&quot;..양준혁, 홍콩서 &#039;뱀 수프&#039; 폭풍 흡입 [사당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5828846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582884682</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11:4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582884682_2.jpg&amp;code=06&quot; /&gt;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홍콩에서 &#039;뱀 수프&#039;를 폭풍 흡입한다. &lt;p&gt;&lt;p&gt;1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039;(연출 최승희, 이하 &#039;사당귀&#039;)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방송되는 &#039;사당귀&#039; 353회에서는 뱀 수프를 먹는 양준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홀로 홍콩의 130년된 노포 식당에 들어선 양준혁은 &quot;헝그리하고 힘이 없어요&quot;라며 &quot;베스트 메뉴 유 컨택&quot;라는 등 아는 영어 단어를 모두 동원하며 대화를 시도해 폭소를 자아낸다.&lt;p&gt; &lt;p&gt;  뜨끈한 국물 요리가 나오자, VCR로 이 모습을 지켜본 MC 전현무는 &quot;소통이 된 거야?&quot;라며 기세로 밀어붙이는 양준혁의 대화법에 웃음을 터트리더니 &quot;준혁이 형은 저 음식이 뭔지는 알고 먹는 거냐?&quot;고 묻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582884682_1.jpg&amp;code=06&quot; /&gt;양준혁이 폭풍 흡입한 음식은 바로 130년 된 홍콩 노포의 시그니처 메뉴인 &#039;뱀 수프&#039;. 양준혁은 &quot;역시 뱀탕이야&quot;라며 순식간에 한 그릇을 뚝딱해 &#039;먹방 요정&#039; 정호영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lt;p&gt;&lt;p&gt; 특히 양준혁은 레전드 야구 선수 &#039;양신&#039;의 탄생 비결로 뱀을 꼽아 이목을 끈다. 그는 &quot;대구상고 시절 산을 깎아서 야구 훈련장을 만들다 보니 훈련장에서 뱀이 엄청 나왔다&quot;며 &quot;돈이 없어 보약 같은 건 못 먹고 훈련장에 출몰하는 뱀을 잡아다 키웠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19일 오후 4시 4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구라, 늦둥이 6세 딸 최초 공개..&#039;공주옷&#039; 입고 영상통화 &quot;누나야&quot;[육아인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4913390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491339010</guid>
				<pubDate>Fri, 17 Apr 2026 00:09:2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91339010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김구라가 6세 딸 수현 양을 공개했다.&lt;p&gt;&lt;p&gt;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육아인턴&#039;에서는 김구라가 이경규를 위해 육아 지원군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이경규는 5세 서진 군, 9개월 서현 양 육아에 임했다. 이경규가 홀로 두 아이를 돌보던 중 그를 돕기 위해 김구라가 등장했다.&lt;p&gt;&lt;p&gt;김구라는 이경규가 서진 군의 밥을 차리는 사이 서현 양을 품에 안고 능숙하게 돌봐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이경규가 &quot;딸 6살 되지 않았냐&quot;고 묻자 김구라는 &quot;얘(서진)보다 한 살 많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91339010_2.jpg&amp;code=06&quot; /&gt;김구라는 말이 나온 김에 곧장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quot;수현이 어디 있냐&quot;며 딸을 찾았고, 아내는 딸의 모습이 나오도록 휴대전화를 바꿔 들었다.&lt;p&gt;&lt;p&gt;화면 속 수현 양은 공주풍 드레스를 입고 장난감 요술봉을 들고 있었다. 김구라는 수현 양을 향해 &quot;수현아. 동생, 동생 어때&quot;라며 서진 군을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서진 군에게도 &quot;누나다. &#039;누나 안녕&#039; 그래라&quot;고 인사를 시켰고, 서진 군은 화면 속 수현 양에게 손을 흔들었다.&lt;p&gt;&lt;p&gt;이내 영상통화를 마친 김구라는 이경규를 향해 &quot;이렇게 한 번씩 보여주면 시간이 가지 않나&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김구라는 지난 2015년 채무 문제로 갈등을 겪던 아내와 이혼한 후 2020년 12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했다. 재혼 1년 만인 2021년 9월 늦둥이 둘째 딸 수현 양을 얻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전말, 피의자 &quot;폭행 사실 맞지만..&quot;[궁금한 이야기 Y]</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4713855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471385595</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58: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71385595_1.jpg&amp;code=06&quot; /&gt;&#039;궁금한 이야기 Y&#039;에서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lt;p&gt;&lt;p&gt;17일 방송되는 SBS &#039;궁금한 이야기 Y&#039;에서는 지난 달 고 김창민 감독이 장기기증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quot;자신의 꿈을 위해 영화인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연출자이자,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책임져온 아버지였던 故 김창민 감독의 사망 경위가 &#039;집단 폭행&#039;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 유족들 역시 &quot;사망 사건인데도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quot;라며 김 감독의 죽음엔 밝혀야 할 진실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lt;p&gt;&lt;p&gt;사건은 작년 10월 20일, 새벽 1시경, 김 감독이 아들과의 식사를 위해 찾았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성들과 소음 문제로 인한 시비가 붙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가게 CCTV 영상 속엔 한 남성이 뒤에서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트리는가 하면, 또 다른 남성은 이미 쓰러진 그를 길바닥에 끌고 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lt;p&gt;&lt;p&gt;이후 유족들은 경찰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경찰 수사의 1차 결과에선 쌍방 폭행으로 피의자는 단 한 명으로 특정되었다. 보완 수사를 통해 피의자는 두 명이 되었지만, 구속 영장은 기각되었다. 부실 수사 논란에 경찰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의혹은 끊이질 않고 있다.&lt;p&gt;&lt;p&gt;피의자 이씨는 &quot;처음 보도된 것처럼 폭행한 사실은 맞지만, 그 외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는 동안, 유족들은 가해자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또 한 번 상처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이후 이씨 측근을 통해 &#039;바로잡고 싶은 사실이 있다&#039;는 입장이 전달됐고, 이씨는 카메라 앞에 나서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한편 &#039;궁금한 이야기 Y&#039;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성공했네&quot; 양상국 &#039;김해 왕세자&#039; 새집 공개..반전 럭셔리 라이프 [전참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442236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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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55:5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42236833_1.jpg&amp;code=06&quot; /&gt;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에서 개그맨 양상국이 반전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한다.  &lt;p&gt; &lt;p&gt;17일 MBC 예능 프로그램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측에 따르면 오는 18일 방송되는 394회에서는 최근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039;김해 왕세자&#039; 양상국의 새집이 최초로 공개된다.&lt;p&gt;&lt;p&gt;먼저 양상국의 성공 가도를 입증하듯, 새집의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끈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그동안 보여줬던 &#039;시골쥐&#039;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럭셔리 라이프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lt;p&gt;&lt;p&gt;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배경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는 양상국의 모습에서 &quot;양상국 성공했다&quot;며 참견인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42236833_2.jpg&amp;code=06&quot; /&gt;한편 양상국은 최근 &#039;김해 왕세자&#039;로 &#039;제2의 전성기&#039;를 구가하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상들의 평균 조회 수가 무려 100만뷰를 자랑한다고.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고, 출연 영상과 댓글 반응들을 전부 모니터한다. 특히 1500개가 넘게 달린 댓글들을 전부 읽어보며 흐뭇해한다. 이어 양상국은 예능 고정을 향한 솔직한 욕망까지 드러내, 스튜디오에 유쾌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의 외모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진다. 양상국이 연예계 대표 실물 미남으로 유명하다는 것. 185cm의 훤칠한 키와 비율로, 유독 수트발이 잘 받는 미남이라는 것에 이어 양상국에게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진다는 소속사 대표의 제보까지 더해진다. 특히 양상국은 본인만의 &#039;플러팅&#039; 기술을 자신 있게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4223683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감독인 줄&#039; 8연승 중단→위닝 시리즈 비결, 수훈선수마저 LG 팬에서 찾았다 &quot;주중 경기에도 가득 채워주셨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155678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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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52:3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155678541_1.jpg&amp;code=06&quot; /&gt;8연승을 아쉽게 중단한 LG 트윈스가 집중력 넘치는 플레이로 끝내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결승타를 쳐 수훈선수로 뽑힌 문성주(29)는 마치 승장 같은 멘트와 함께 그 비결로 LG 팬들의 힘찬 함성을 꼽았다. &lt;p&gt;&lt;p&gt;L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롯데에 7-4로 승리했다. 이로써 그 전날(15일) 롯데 선발투수 김진욱(24)의 호투에 밀려 8연승에서 중단된 아픔을 딛고 롯데와 첫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LG는 11승 5패로 KT 위즈와 공동 2위를 유지하며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lt;p&gt;&lt;p&gt;전반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시리즈였다. 양 팀의 2차전이 팽팽한 투수전이었다면 3차전은 세부적인 장면에서 승부가 갈렸다. 선발 투수 활약은 양 팀 다 저조했다. LG 요니 치리노스는 5이닝 5피안타 3사사구(1볼넷 2몸에 맞는 공) 7탈삼진 1실점, 롯데 엘빈 로드리게스는 5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나란히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lt;p&gt;&lt;p&gt;승부처는 양 팀이 3-3으로 맞선 6회말이었다. 앞선 6회초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바뀐 투수 장현식에게 좌중월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2점 홈런을 쳐 롯데 분위기가 됐다. 하지만 6회말 선두타자 천성호가 바뀐 투수 최이준에게 볼넷을 얻고, 박동원의 내야 안타로 1, 2루가 채워지며 다시 LG 더그아웃에 활기가 돌았다. 이후 박해민이 볼넷으로 모든 베이스를 채웠고 문성주가 1루수 키를 살짝 넘기는 2타점 적시타로 5-3 역전을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155678541_3.jpg&amp;code=06&quot; /&gt;경험에서 우러나온 베테랑들이 센스와 적극적인 플레이가 차이를 벌렸다. LG가 5-3으로 앞선 7회말 선두타자 오지환이 3루 쪽 기습 번트로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오지환은 곧장 2루를 훔쳤고 구본혁의 희생번트에 3루로 향했다. 박동원의 땅볼 타구 때는 롯데 2루수 한태양이 빠르게 송구했음에도 홈 베이스를 먼저 훑으며 득점을 창출했다. &lt;p&gt;&lt;p&gt;왜 오지환 자신이 KBO 역대 23번째, 유격수로는 2번째 2000경기 출장한 베테랑인지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이후 9회초 등판한 마무리 유영찬이 롯데 중심 타선을 1이닝 2삼진 퍼펙트로 막아내며 LG는 기분 좋게 대구로 향할 수 있었다.&lt;p&gt;&lt;p&gt;경기 후 염경엽 LG 감독은 &quot;선발 치리노스가 야수들의 실책으로 투구 수가 다소 많았다. 하지만 좋은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선발 투수로서 자기 역할을 잘해줬다&quot;고 먼저 챙겼다. &lt;p&gt;&lt;p&gt;고생한 선수들도 챙긴 사령탑이다. 염 감독은 &quot;경기 중반 장현식이 동점 홈런을 허용했다. 흐름이 넘어가는 경기였지만, 문성주가 중요한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쳤다. 덕분에 경기 흐름을 다시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 이어 &quot;추가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오지환이 좋은 타격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승리를 매조질 수 있었다. 중간 투수들도 자기 역할을 잘해줬다. 유영찬이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승장이 생각한 수훈 선수도 문성주였다. 염 감독은 &quot;문성주가 2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연승이 끊긴 후 다음 경기가 매우 중요한데, 연패를 당하지 않고 다시 승리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quot;고 기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155678541_4.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잠실 야구장을 주중 3연전 모두 가득 채워준 팬들을 승리의 비결로 꼽았다. 이날 잠실 야구장에는 2만 3750명의 만원 관중이 모이며 LG 시즌 10번째 홈경기 매진에 성공했다. 염 감독은 &quot;평일임에도 3일 연속 매진으로 잠실야구장을 가득 채우고 힘을 실어주신 팬들 덕분에 위닝 시리즈를 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이후 결승타의 주인공 문성주도 염 감독과 같은 발언으로 분위기를 밝게 했다. 문성주는 먼저 최근 득점권에서 잘 치는 이유에 &quot;공교롭게 안타가 나올 타이밍에 주자들이 쌓여 있었다. 형들과 동생들 덕분에 나에게 좋은 기회들이 많이 주어지는 것 같다&quot;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득점권 상황에 특별히 더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올린 타점이 팀 승리에 기여한다는 점 자체가 기쁘다&quot;라며 &quot;팀이 시즌 초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모든 동료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특히 (박)해민이 형이 연패는 반드시 끊어야 하고, 이기려는 마음을 모아 빠르게 승리 흐름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장 말대로 결과가 이어져 더 기분이 좋다&quot;고 활짝 웃었다.&lt;p&gt;&lt;p&gt;끝으로 &quot;이번 3연전 동안 주중 저녁 경기임에도 많은 팬분께서 경기장을 가득 채워주셨다. 큰 함성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수들 모두가 한 발 더 뛰며 더 많은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155678541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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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G워너비 김용준, 단독 콘서트 포스터 공개..기대 UP</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8495368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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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51:2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95368899_1.jpg&amp;code=06&quot; /&gt;&lt;p&gt;SG워너비 김용준이 봄 감성 포스터로 단독 콘서트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소속사 빌리언스는 4월 1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김용준의 소극장 콘서트 &#039;봄, 걸음&#039;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김용준은 지난 2022년 데뷔 18년 만의 솔로 첫 단독 콘서트 &#039;처음&#039;을 시작으로 2023년 &#039;이음&#039;, 2025년 &#039;닿음&#039;까지, 꾸준히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039;봄, 걸음&#039;은 계절처럼 차곡차곡 쌓아온 김용준의 음악과 시간이 담길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따스한 햇살이 스며든 봄날의 풍경 속 김용준의 댄디한 비주얼을 담고 있다. 화사한 그린 톤의 니트를 입은 김용준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부드러운 색감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포스터는 포근한 봄의 감성을 극대화했고, &#039;봄, 걸음&#039;이라는 공연 타이틀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김용준이 풀어낼 음악적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lt;p&gt;&lt;p&gt;김용준은 &#039;봄, 걸음&#039;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단단한 가창력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039;레전드 보컬리스트&#039;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lt;p&gt;&lt;p&gt;김용준의 소극장 콘서트 &#039;봄, 걸음&#039;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개최되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판매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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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zna(이즈나), 유튜브 누적 5억 뷰·뮤직 4억 스트리밍 &#039;글로벌 DNA&#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8453498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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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48:5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53498176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izna(이즈나)가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채널 등 주요 플랫폼 지표에서 괄목할 성과를 드러냈다.&lt;p&gt;&lt;p&gt;유튜브 뮤직에 따르면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최근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넘어섰다. 특히 싱글 &#039;SIGN&#039;(사인)의 동명 타이틀곡이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함에 따라 izna는 통산 세 번째 억대 스트리밍 앨범을 추가했다. &lt;p&gt;&lt;p&gt;유튜브 채널에서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izna 공식 유튜브 채널은 최근 누적 조회수 5억 건을 넘긴 가운데, &#039;IZNA&#039;(이즈나), &#039;SIGN&#039;, &#039;BEEP&#039;, &#039;Mamma Mia&#039;(맘마미아) 등 역대 뮤직비디오 조회수 합산만 약 2억 3천만 뷰를 기록중이다.&lt;p&gt;&lt;p&gt; izna는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채널 플랫폼에서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lt;p&gt;&lt;p&gt;매 컴백 색다른 콘셉트를 시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izna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게 업계 안팎의 평가다.&lt;p&gt;&lt;p&gt;한편 izna는 자체 예능 &#039;플레이즈나&#039;를 매주 공개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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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힘들어서 발 안 떨어지는 거 알아, 내가 미안해&quot; 손창환 감독의 &#039;공감&#039; 리더십→SK전 3연승 스윕 이어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2649545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264954548</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47:4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649545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64954548_2.jpg&amp;code=06&quot; /&gt;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손창환(50) 감독이 지난 16일 서울 SK 나이츠와 경기 도중 작전 타임에서 보여준 &#039;공감 리더십&#039;이 농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lt;p&gt;&lt;p&gt;고양 소노는 16일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SK와 &#039;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039;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66-65로 이겼다. 접전을 펼치고 SK에 역전을 허용하긴 했지만 끝내 경기를 잡았다.&lt;p&gt;&lt;p&gt;이 승리로 소노는 3전 전승을 거두며 창단 첫 4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창원 LG 세이커스와 4강서 맞붙게 됐다.&lt;p&gt;&lt;p&gt;이날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다. 4쿼터 종료까지 약 3분을 남긴 상황. 소노가 62-53으로 앞서다 &#039;상대 에이스&#039; 자밀 워니에게 3점을 허용하며 6점 차까지 쫓기자 손창환 감독은 작전 타임을 요청했다. 박스 아웃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공격 리바운드를 내줬고, 수비 로테이션 도중 빈 공간이 나자 선수들에게 이를 유념시키려는 의도로 보였다.&lt;p&gt;&lt;p&gt;체력적 한계에 부딪힌 선수들을 불러 모은 손 감독은 작전 타임이 시작되자마자 전술 지시 대신 뜻밖의 사과를 건넸다. 그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선수들을 향해 &quot;힘들어서 발 안 떨어지는 거 알아. 미안해&quot;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손 감독은 &quot;지금 이 (수비) 조합이 오늘 맞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quot;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특히 그는 단순히 득점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리바운드와 박스아웃 등 코트 위에서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강조하며 수비 매치업에 대한 의도를 전달했다.&lt;p&gt;&lt;p&gt;손 감독은 또한 &quot;슛 쏘는 사람에 붙은 사람도 박스 아웃을 해야 한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안 된다&quot;는 말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수비를 강조했다. 6점 차로 쫓기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선수들의 고충부터 먼저 헤아린 손창환 감독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승패를 떠나 스포츠가 줄 수 있는 본연의 감동을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t;p&gt;&lt;p&gt;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quot;감독이 미안하다고 말해주니 선수들이 안 뛸 수가 없겠다&quot;, &quot;진정한 리더의 품격을 보았다&quot;며 손 감독의 리더십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lt;p&gt;&lt;p&gt;비록 4쿼터 막판 65-64로 역전을 허용하긴 했지만, 경기 종료 4초를 남기고 &#039;에이스&#039; 네이던 나이트의 2점 슛으로 재역전하며 경기를 66-65로 매조졌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64954548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준면 10kg 감량→덱스·김혜윤 케미 터졌다..&#039;산지직송&#039; 3% 출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390070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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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45: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90070944_1.jpg&amp;code=06&quot; /&gt; &#039;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039;가 노동 지옥에 빠진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처절한 생존기로 첫 방송부터 웃음과 케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lt;p&gt;&lt;p&gt;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예능 &#039;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039; 1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펼쳐졌다. 휴가인 줄 알았지만 예상치 못한 노동과 생고생 속에서 명불허전의 사 남매 케미도 더욱 빛을 발했다. &lt;p&gt;&lt;p&gt;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0%, 최고 3.7%를 기록한 데 이어, 수도권 가구 기준에서도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039;언니네 산지직송&#039;만의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lt;p&gt;&lt;p&gt;포문을 연 장면은 사 남매의 유쾌한 사전 모임이었다. 사석에서도 만날 정도로 절친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는 3개월 만의 재회에도 티키타카를 이어갔고, 특히 박준면은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염정아도 인정한 프로 일잘러 김혜윤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하며 완전체 사 남매가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김혜윤은 &quot;뭐든지 다 해내겠다&quot;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고, 덱스는 &#039;만년 막내&#039;에서 벗어나 &#039;오빠&#039;가 된 설렘과 어색함을 동시에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제작진은 여름과 겨울 두 시즌 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해외 휴가를 선물하겠다고 밝혔지만, 곧 공개된 일정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사 남매는 &#039;노동&#039;으로 가득 채워진 일정표에 &quot;노동이 무슨 여행이냐&quot;라며 반발했고, 곧이어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이 진행되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039;우수 일꾼 검증 테스트&#039;에 성공해야 코인을 획득하고 일정 변경 기회를 얻게 됐다. &lt;p&gt;&lt;p&gt;검증된 파워 일꾼 덱스는 맨손으로 3개의 사과 쪼개기를 단 14초 만에 성공하며 1코인을 획득했고, 김혜윤은 &quot;로맨스 하는 애인데&quot;라는 언니들의 걱정 속에서도 &#039;맑눈광&#039; 면모를 보이며 토스트기에서 튀어오른 식빵을 입으로 낚아채는 순발력 미션에 성공했다. 여기에 절대 미각 테스트를 통과한 &#039;양념 박&#039; 박준면까지 사 남매는 총 3코인 획득에 성공하며 일정을 일부 변경하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대망의 휴가지는 천혜의 자연이 살아숨쉬는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이었다. 보홀에 도착한 사 남매는 이국적 풍경을 즐긴 것도 잠시, 새벽 6시부터 첫 노동에 나섰다. 한 시간의 이동 끝에 도착한 곳은 맹그로브 습지.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첫 일정은 현지에서도 잡기 힘들다는 보홀의 명물 &#039;알리망오(게)&#039;를 직접 잡는 고난도 노동이었다. 사 남매는 알리망오 4마리를 잡아야 1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뻘 속으로 뛰어들며 사투를 시작했다.&lt;p&gt;&lt;p&gt;하지만 시작부터 상황은 순탄치 않았다. 깊은 뻘에 발이 빠지고 균형조차 잡기 힘든 극악의 환경 속에서 사 남매는 연신 비명을 쏟아냈고, &quot;이게 어떻게 휴가냐&quot;, &quot;집에 가고 싶다&quot;, &quot;한양에서 김서방 찾기&quot;라는 원성이 터져 나왔다. 어디에 알리망오가 숨어 있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크랩 홀을 파헤치며 사 남매는 점점 진흙 범벅이 된 채 만신창이가 되어갔다.&lt;p&gt;&lt;p&gt;1시간이 넘는 사투 끝에 첫 알리망오 실물을 영접한 주인공은 박준면이었다. 덱스 역시 연이어 2마리를 잡아내며 명불허전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줬지만, 코인 획득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한 마리도 잡지 못한 &#039;염 대장&#039; 염정아는 동생들에게 미안한 모습을 보였고, 막내 김혜윤은 점점 &#039;흑화&#039;된 모습을 드러내며 폭소를 안겼다. 방송 말미에는 포기를 모르는 염정아의 마지막 사투가 예고되며 과연 사 남매가 &#039;노동&#039;을 &#039;휴가&#039;로 바꿀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lt;p&gt;&lt;p&gt;한편 &#039;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039;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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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몬스타엑스, 美 &#039;켈리 클락슨 쇼&#039; 신곡 &#039;heal&#039; 라이브 팬심 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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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45:09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05872870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믿듣퍼&#039; 몬스타엑스(MONSTA X)가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p&gt;몬스타엑스는 15일(현지 시간) 미국 NBC &#039;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039;에서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039;Unfold(언폴드)&#039; 발매를 기념해 6년 만에 출연,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lt;p&gt;&lt;p&gt;이날 몬스타엑스는 &#039;Unfold&#039;의 타이틀곡 &#039;heal(힐)&#039;을 선보였다. 블랙 톤의 절제된 스타일링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감정선에 집중한 보컬이 돋보였다.&lt;p&gt;&lt;p&gt; 섬세하게 이어지는 라이브 속에서 멤버들은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고, 기존 몬스타엑스의 음악과는 또 다른 결의 곡을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는게 관계자의 전언이다.&lt;p&gt;&lt;p&gt;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2020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039;켈리 클락슨 쇼&#039;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미국 첫 번째 정규 앨범 &#039;ALL ABOUT LUV(올 어바웃 러브)&#039;의 타이틀곡 &#039;YOU CAN&#039;T HOLD MY HEART(유 캔트 홀드 마이 하트)&#039; 라이브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이들은 6년 만에 다시 선 이번 무대에서도 탁월한 팀워크와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lt;p&gt;&lt;p&gt;한편 지난 3일 발매된 &#039;Unfold&#039;는 감정의 균열을 마주하고 치유와 성장을 선택하는 과정을 R&amp;B, 팝, 힙합, 얼터너티브 팝 등 총 10개의 트랙에 걸쳐 다채롭게 풀어낸 작품. 몬스타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정규 앨범 3장을 보유하게 됐다. &lt;p&gt;&lt;p&gt;더불어 미국 &#039;빌보드 200(Billboard 200)&#039;에 진입, 발매한 모든 미국 정규 앨범을 해당 차트에 올리며 3연속 차트인 기록을 이었고, &#039;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039; 차트 2위, &#039;인디펜던트 앨범(Independent Albums)&#039; 9위, &#039;빌보드 아티스트 100(Billboard Artist 100)&#039; 37위에 랭크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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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혼숙려캠프&#039; 사상 초유 사태..친자확인부부 아내, 결국 &#039;중도 퇴소&#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374747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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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44:3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74747281_1.jpg&amp;code=06&quot; /&gt;&#039;이혼숙려캠프&#039; 20기 부부들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방송 최초로 출연자가 중도 퇴소하는 상황이 벌어졌다.&lt;p&gt;&lt;p&gt;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039;이혼숙려캠프&#039; 시청률은 수도권 타깃 평균 1.3%, 가구 평균 2.5%(유료가구기준)를 기록하며 타깃 기준 목요일 비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친자확인 부부는 서로를 이해해보려 캠프에 입소했지만 아내는 부부 상담 후 나눈 대화에서도 남편의 변화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결국 이별을 결심했다.&lt;p&gt;&lt;p&gt;&#039;이혼숙려캠프&#039; 최초로 중도 퇴소를 하게 된 아내와 달리, 남편은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그동안 아내가 품어왔던 의심들에 대한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캠프에 남았다. 심리생리검사 결과, 제수씨와 관련된 모든 질문에서 진실이 나와 친자확인 남편은 후련한 마음으로 캠프를 떠날 수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74747281_2.jpg&amp;code=06&quot; /&gt;이어 남은 두 부부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먼저 외도 부부의 최종 조정에서 아내 측은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위자료 2천만 원 선에서 조율하길 원했다.&lt;p&gt;&lt;p&gt;그러나 남편은 위자료 5천만 원을 요구하자는 박민철의 제안도 거절하며, 채무 전부를 떠안고 아내에게 위자료와 양육비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저 아내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남편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느낀 아내는 스스로 확고한 금주 선언은 물론, 남편에게 많이 웃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해주겠다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짠돌이 부부의 최종 조정도 진행됐다. 짠돌이 남편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화끈한 재산분할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위자료 2천만 원을 달라는 아내의 요구도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선뜻 주겠다고 대답했다.&lt;p&gt;&lt;p&gt;이에 아내는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남편을 위해 위자료를 받지 않겠다고 마음을 바꿨고, 아내의 진심을 들은 남편은 너무 이기적이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부부는 서로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남편은 금주를, 아내는 욕을 끊겠다고 약속하며 훈훈하게 조정을 마무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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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년만 &#039;엠카&#039;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8420627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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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43:5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420627211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데뷔 3년 만에 &#039;엠카운트다운&#039; 정상에 올랐다. &lt;p&gt;&lt;p&gt;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에서 신곡 &#039;Who is she&#039;로 대망의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7월 데뷔 후 첫 번째 &#039;엠카운트다운&#039; 1위이자, 이번 컴백 이후 거둔 첫 정상의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lt;p&gt;&lt;p&gt;이날 무대에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특유의 당당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멤버 전원 핸드마이크를 사용해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과시, &#039;대체 불가능한 실력파&#039;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lt;p&gt;&lt;p&gt;1위 발표 직후 멤버들은 벅찬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quot;이번 컴백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1위를 하게 되어 기쁘다.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열심히 응원해 준 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quot;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번 1위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039;Sticky&#039;, &#039;Get Loud&#039;에 이어 세 번째 음악방송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신곡 &#039;Who is she&#039;를 통해 대중성과 실력을 모두 인정받은 이들이 이어지는 활동에서 얼마나 더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줄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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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뉴욕댁&#039; 이진, 韓 완전히 돌아왔나..옥주현 의미심장 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523367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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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43:0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23367556_1.jpg&amp;code=06&quot; /&gt;핑클 출신 이진이 지난 2월 부터 두 달 넘게 한국에 머물고 있는 근황을 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절친인 옥주현이 올린 글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옥주현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진과 둘이 만나서 데이트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이진과 다정한 셀카를 찍으며 &quot;너무 좋아. 진짜 좋아&quot;라며 &quot;&#039;우리 내일 볼까?&#039;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까. 이젠&quot;이라고 올렸다.&lt;p&gt;&lt;p&gt;이진이 현재 두 달 넘게 한국에 거주 중인 가운데 &#039;내일 보자고 하면 내일 볼 수 있어서 좋다&#039;고 쓴 옥주현의 글은, 이진이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을 유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23367556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을 만나서 결혼,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10년 간 생활했다. 가끔 한국으로 들어오며 핑클 멤버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기도 했다.&lt;p&gt;&lt;p&gt;올해 초 한국에 들어온 이진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생일을 보내고 성유리, 옥주현과 데이트하며 최근 멤버 이효리의 부친상에 가서 슬픔을 나누는 등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lt;p&gt;&lt;p&gt;이런가운데 이진이 10년 만에 다시 본격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으며 현재 서울 강남구에서 거주 중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lt;p&gt;&lt;p&gt;반가운 얼굴인 이진이 한국에 본격 복귀를 준비 중인지 관심이 쏠린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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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불편한 편의점&#039; 반지수, &#039;K팝 기획자&#039; 나상천과 소설로 컬래버..베스트셀러 탄생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4/17/2026041708392410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4/17/2026041708392410442</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41:4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92410442_1.jpg&amp;code=06&quot; /&gt;&lt;p&gt;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가 K팝 기획자 나상천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lt;p&gt;&lt;p&gt;반지수는 4월 22일 출간되는 나상천 작가의 첫 장편소설 &#039;어느 멋진 도망&#039;의 표지 일러스트를 맡으며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릴레이를 예고했다.&lt;p&gt;&lt;p&gt;베스트셀러 &#039;불편한 편의점&#039; 시리즈와 &#039;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039;의 표지 일러스트로 이름을 알린 반지수는 가수 폴킴의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애니메이션, 이루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스타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베스트셀러를 연이어 탄생시킨 반지수와 K팝 기획자 나상천의 만남에 출판계와 음악계의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소설 &#039;어느 멋진 도망&#039;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인물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lt;p&gt;&lt;p&gt;아내를 잃고 요리사로 새 삶을 시작한 중년 셰프 킴스, 오디션 낙방을 겪은 싱어송라이터 지망생 도로시, 구독자 33만 명 달성이라는 미션에 도전하는 유튜버 로저, 그리고 무거운 비밀을 안고 길 위로 떠난 스물한 살 청년 준상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33일 동안 같은 길을 걸으며 각자 도망쳐 온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 나간다.&lt;p&gt;&lt;p&gt;이번 작품은 나상천 작가가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 사실감을 더했다. 길 위에서 만난 인연과 성찰의 순간들이 작품 전반에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위로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한편 어느 멋진 도망은 4월 22일 KT 밀리의서재 출판 브랜드 &#039;오리지널스&#039;를 통해 정식 출간되며, 이에 앞서 지난 6일부터 밀리의서재 창작 플랫폼 &#039;밀리로드&#039;에서 일부가 선공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3세&#039; 심권호, 드디어 핑크빛..재산 공개 &quot;광주 땅+자가 있어&quot;[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335521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335521813</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38: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35521813_1.jpg&amp;code=06&quot; /&gt;&#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심권호와 &#039;홍삼 여인&#039;과의 핑크빛 관계가 드디어 드러난다. &lt;p&gt;&lt;p&gt;20일 방송되는 TV CHOSUN &#039;조선의 사랑꾼&#039; 선공개 영상에는 제주도 숙소에서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심권호의 투병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자택으로 달려온 열성팬 &#039;홍삼 여인&#039;과의 관계가 집중 조명된다. 문자로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lt;p&gt;&lt;p&gt;영상 속 심권호는 &quot;나는 여자하고 운이 많이 없었다&quot;며 &#039;53년 차 모태솔로&#039;로서의 삶을 자조 섞인 목소리로 털어 놓았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밝힌 그는 &quot;나는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 다 드렸다&quot;며 &quot;어머니가 광주에 땅이나 그런 걸로 다 해두셨다. 지금 살고 있는 곳도 자가로 소유한 집&quot;이라고 밝혀, 결혼을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된 면모를 드러냈다. &lt;p&gt;&lt;p&gt;이어 심권호는 &quot;와이프가 있다면 와이프에게 다 맡길 것&quot;이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quot;내가 해야 할 일이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 일이 아니다&quot;라며 자신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 과연 결혼을 위해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심권호가 53년 차 솔로 역사를 깨고 연애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lt;p&gt;&lt;p&gt;한편, 다음 주에는 &#039;홍삼 여인&#039;과 심권호의 만남이 예고돼 있다. 베일 속 &#039;홍삼 여인&#039;의 정체와, 심권호와의 관계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4월 20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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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년차 저력 빛났다! TXT 타이틀곡, 韓·日 음원 차트 두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8343061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8343061330</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36:5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4306133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한국과 일본 음원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가며 8년 차 저력을 빛내고 있다. &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039;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039; 타이틀곡 &#039;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039;가 4월 16일 자 일본 라인뮤직 일간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발표 직후 1시간 단위로 집계되는 실시간 차트 정상으로 직행했고, 일간 차트에서 3일 연속 1위를 지키며 화력을 과시했다.&lt;p&gt;&lt;p&gt;신보는 일본 오리콘 최신 차트(4월 15일 자) &#039;데일리 앨범 랭킹&#039; 2위에 올랐다. 전날 정상을 찍은 데 이어 이틀 연속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앨범과 타이틀곡이 모두 고른 사랑을 받고 있어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343061330_2.jpg&amp;code=06&quot; /&gt;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괄목할 성적을 내고 있다. 타이틀곡은 3일 연속(4월 13~15일 자) 벅스 일간 차트 1위를 지켰다. 같은 기간 멜론에서는 일간 &#039;톱 100&#039;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입증했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6일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에서 컴백 무대를 펼쳐 상승세에 박차를 가했다. 다섯 멤버는 &#039;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039; 무대에서 8년 차의 내공을 빛냈다. 파워풀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애절함을 배가하는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에서 135만 7029장 팔렸다. 하루 판매량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7연속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7일 KBS 2TV &#039;뮤직뱅크&#039;, 18일 MBC &#039;쇼! 음악중심&#039;, 19일 SBS &#039;인기가요&#039;에 출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솔사계&#039; 채식 순자 &quot;더치페이? 정뚝떨&quot;..20기 영식·17기 순자, 썸 종료 위기[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8295557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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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36: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95557475_1.jpg&amp;code=06&quot; /&gt;&#039;나솔사계&#039; 출연자들이 후폭풍을 맞았다.&lt;p&gt;&lt;p&gt;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 시청률은 평균 2.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치솟았다. &#039;최고의 1분&#039;은 MC 데프콘이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039;밤 데이트&#039;를 지켜보다가 &quot;17기 순자는 &#039;다대일 데이트&#039;를 피해 27기 영철에게 갈 게 아니라 확실하게 20기 영식한테 갔어야 했다&quot;고 일침을 놓는 장면이 차지했다.&lt;p&gt;&lt;p&gt;이날 솔로남이 결정한 &#039;동시 선택&#039; 밤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앞서 24기 순자, 25기 순자의 선택을 받았던 18기 영호는 &#039;채식추구자&#039; 24기 순자를 위해 &#039;제주 보말 칼국수&#039;를 먹으러 갔다. 세 사람은 식사 중 각자의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그러던 중 18기 영호는 &quot;혹시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거 보면 정이 뚝 떨어진다 싶은 게 있냐?&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24기 순자는 &quot;전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 못 만난다. 번갈아가면서 돈을 내자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게 싫다.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연애는 낭만적이고 사치 같은 거 아니냐? 여유가 없으면 하면 안 되는 거라 생각한다&quot;고 강조했다. 18기 영호는 &quot;왜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이냐?&quot;라며 장난스레 받아친 뒤 &quot;전 (여친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려 하지만, 그런 배려를 당연히 여기면 &#039;정뚝떨&#039;이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 &lt;p&gt;식사 후에는 카페에서 &#039;1:1 대화&#039;를 나눴다. 여기서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에게 적극 호감을 표현했다. 그는 &quot;전 이제 두 분(25기 영자와 25기 순자) 외엔 특별히 더 알아볼 필요가 없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 하지만 &quot;오늘 아침에 (25기 순자 님과) 대화했을 때 텐션이 낮으셔서 &#039;저랑 얘기하기 싫은가?&#039;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25기 순자는 &quot;엇, 저는 되게 좋았는데? 그래서 오늘 18기 영호 님을 알아보려고 했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95557475_2.jpg&amp;code=06&quot; /&gt;그러자 18기 영호는 &quot;제가 오해했다. 그러니까 대화를 많이 할 수 있게 기회를 줘야지~&quot;라며 웃었다. 즐거운 대화 후, 24기 순자와 마주앉은 18기 영호는 &quot;계속 보면 진짜 괜찮으신 분 같아서 고민이 좀 됐다&quot;라고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24기 순자는 &quot;좀 더 고민을 해보셔라&quot;며 그를 압박했다. 하지만 대화 종료 후 24기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quot;18기 영호 님이 절 그냥 재밌는 동생으로 생각하는 게 느껴졌다&quot;라고 18기 영호의 &#039;선 긋기&#039;를 알아들었음을 털어놨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15기 영철은 홀로 &#039;고독 정식&#039;을 먹었다. 이후 그는 제작진 앞에서 &quot;사실 제 이상형이 키 크고 귀여운 분인데, 여기엔 그런 분이 없다. 그래서 의지가 약해진 부분이 있다. 25기 영자 님이 여기 오신 분들 중에선 가장 끌려서 이제부터 노력해보려고 한다&quot;고 각오를 불태웠다.&lt;p&gt;&lt;p&gt;13기 상철은 자신을 택해준 27기 현숙과 이동갈비를 먹으러 갔다. 식당에서 27기 현숙은 13기 상철이 화장실을 간 사이 수저 세팅은 물론, 물을 따라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13기 상철은 열심히 고기를 구웠지만 고기를 다 태워서 27기 현숙이 대신 집게를 잡았다. 그러던 중 13기 상철은 &quot;결혼하기 위해서 포기한 부분이 있는지?&quot;라고 물었다. 27기 현숙은 &quot;외모다. 원래 사막여우상을 좋아한다. 멜로망스 김민석 같은&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13기 상철은 &quot;제가 그분 닮았다는 말을 좀 들었다&quot;라고 어필했고, 27기 현숙은 &quot;눈매가 비슷하다&quot;며 호응했다. 데이트를 마친 27기 현숙은 제작진 앞에서 &quot;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분 같았다. 대화의 결이 잘 맞았다&quot;고 커진 호감도를 밝혔다. 반면 13기 상철은 &quot;오늘 처음 얘기해 봤고, 호감도가 2위까지 올라왔다. 하지만 아직 25기 영자 님이 더 궁금하다&quot;라고 여전히 1순위가 25기 영자임을 알렸다.&lt;p&gt;&lt;p&gt;한편 20기 영식과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25기 영자는 방에서 17기 순자와 마주치자 &quot;데이트 어땠냐?&quot;라고 속내를 떠봤다. 17기 순자는 &quot;(20기 영식, 27기 영철의) 모두 매력이 너무 다르다&quot;며 난감해했다. 그러자 25기 영자는 &quot;난 20기 영식 님으로 결정했다&quot;라고 선언해 17기 순자를 당황케 했다.&lt;p&gt;&lt;p&gt;밤이 깊어지자 앞서 고지됐던 &#039;동시 선택&#039; 데이트 중 남자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27기 영철은 낮에 데이트를 한 17기 순자의 곁을 떠나 25기 영자 옆으로 갔고,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의 곁에서 17기 순자 옆자리로 이동했다. 데이트 상대가 절묘하게 스위치 되자, 25기 영자는 &quot;이게 무슨 엇갈린 운명이야?&quot;라며 황당한 웃음을 터뜨렸다. 20기 영식 역시 &quot;말도 안 되는 거 아니냐?&quot;라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18기 영호를 필두로, 13기 상철, 15기 영철이 모두 25기 영자를 택해 27기 영철을 포함한 &#039;4:1 데이트&#039;가 확정됐다.&lt;p&gt;&lt;p&gt;이로써 24기 순자와 25기 순자, 27기 현숙은 고독 정식을 확정지었다. 직후 27기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13기 상철 님에게) 배신감 들었다. &#039;오늘 나한테 많이 받아먹고 가네&#039;라는 생각을 했다. 자기의 선택에 대해 일언반구 하지 않은 것도 서운했다. 나 광대였나?&quot;라며 분노했다. 이후로도 27기 현숙은 24기 순자, 25기 현숙과 고독 정식을 함께 먹으면서도 13기 상철에 대한 배신감을 토로했다.&lt;p&gt;&lt;p&gt;20기 영식은 어색한 분위기에서 17기 순자와 &#039;밤 데이트&#039;를 했다. 그는 &quot;왜 27기 영철 님을 택했는지?&quot;라고 물었고 17기 순자는 &quot;(데이트 선택 전에) 여자들끼리 얘기했을 때 다대일 데이트가 될 것 같아서, 그걸 피하려고 2순위인 분을 택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데이트를 해보니 조금 더 설레는 건 20기 영식 님이 아닐까?&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lt;p&gt;&lt;p&gt;그러나 20기 영식은 &quot;타이밍이 중요한데, 저 지금 탈선했다. (25기 영자 님과의 데이트 때) 그 사람의 밝은 모습이 되게 좋아 보였다&quot;고 달라진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17기 순자는 &quot;다대일을 피하고 싶어서 27기 영철 님을 택한 거라고 아까도 말했는데, 계속 이렇게 서운해 하면 제가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냐? 제가 더 꼬셔야 하냐?&quot;라며 발끈했다. 20기 영식은 &quot;모르겠다. 마음대로 하셔라. 오늘 데이트 때 (25기 영자 님과) 터치 스킨십도 했는데 제가 이성의 스킨십을 안 피했다는 게 (25기 영자 님을) 여자로 느껴서 그런 건가 고민이 된다. 오늘 내일 중에 결정하려고 한다&quot;고 얘기했다. 답답한 데이트가 끝난 뒤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저한테 투정부리는 걸 받아줬어야 했나? 같이 욱하지 말 걸. 그래도 1순위에는 변동이 없었다. 귀여웠다&quot;라고 밝혔다. 반면 20기 영식은 &quot;17기 순자 님과 말이 안 통했다. &#039;대화가 안 맞을 수 있겠구나&#039; 하는 생각이 들었다. 25기 영자 님으로 기울어졌다&quot;고 달라진 속내를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시언♥서지승, 만삭 화보 촬영 중 울컥 &quot;이미 가장 소중한 사람&quot;[한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262699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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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32: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6269965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시언이 태어날 아들을 향한 진심 어린 편지를 전하며 뭉클함을 안겼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한혜진&#039;에는 &#039;친한 오빠 만삭 화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제주도의 결혼식장에서 만삭 화보를 진행하기로 했고, &#039;1일 매니저&#039;를 자청한 한혜진은 케이터링과 화관을 직접 준비하며 섬세하게 챙겼다. &lt;p&gt;&lt;p&gt;두 사람은 만삭 화보 촬영 중 과거 결혼식 영상을 보며 울컥했고, 이시언은 곧 태어날 아이 태건(태명)이를 위해 편지를 낭독했다. &lt;p&gt;&lt;p&gt;그는 &quot;아직 너를 직접 만나보지 못했지만 너는 벌써 아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됐다. 네가 온다는 걸 알게 된 날 아빠는 기쁘기도 했고, 한편으로 긴장도 됐다&quot;면서 &quot;우리 이제 곧 만나자. 아빠가 많이 기다리고 있다&quot;고 말하며 울컥했다. &lt;p&gt;&lt;p&gt;서지승 또한 &quot;태건이가 엄마아빠에게 찾아왔다는 걸 알게 된 날 엄마는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였다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는데 더 따뜻하고 더 특별하게 느껴지더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혜진은 &quot;옆모습이어야 D라인이 더 예쁘다. 둘이 마주 보고도 찍어야 한다&quot;고 조언하며 톱모델다운 면모를 보였고, 서지승은 D라인을 뽐내며 화보 촬영을 완료했다. &lt;p&gt;&lt;p&gt;한편 이시언은 6세 연하의 서지승과 공개 열애 4년 만에 2021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아들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원 킹&#039; 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039;글로벌 K-송&#039; 차트 15곡 진입..압도적 &#039;No.1&#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5145130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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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514513099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Billboard Korea) 차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039;음원 킹&#039; 면모를 빛냈다. &lt;p&gt;&lt;p&gt;4월 3주 차 빌보드 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임영웅은 메인 차트 중 하나인 &#039;Billboard Korea Global K-Songs&#039; 톱100에 15곡을 진입시켰다.&lt;p&gt;&lt;p&gt;&#039;Billboard Korea Global K-Songs&#039; 차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각지의 실제 스트리밍 수치와 음원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이번 집계에서 임영웅은 상위권부터 하위권까지 곡을 고르게 포진시켰다.&lt;p&gt;&lt;p&gt;가장 높은 순위는 39위를 기록한 &#039;순간을 영원처럼&#039;이다. &#039;사랑은 늘 도망가&#039;는 55위에 올랐다. 이어 &#039;우리들의 블루스&#039;는 79위, &#039;들꽃이 될게요&#039;는 80위, &#039;그댈 위한 멜로디&#039;는 83위를 기록했다. &#039;비가 와서&#039;는 84위, &#039;ULSSIGU&#039;는 85위, &#039;답장을 보낸지&#039;는 86위에 자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5145130999_2.jpg&amp;code=06&quot; /&gt;90위권에서도 다수의 곡이 이름을 올렸다. &#039;Wonderful Life&#039;는 91위, &#039;알겠어요 미안해요&#039;는 92위, &#039;다시 만날 수 있을까&#039;는 93위를 기록했다. 이어 &#039;돌아보지 마세요&#039;는 94위, &#039;나는야 HERO&#039;는 97위에 진입했다. &#039;우리에게 안녕&#039;은 98위, &#039;천국보다 아름다운&#039;은 99위에 올랐다.&lt;p&gt;&lt;p&gt;빌보드 코리아 차트에서 15곡을 동시에 진입시킨 것은 임영웅이 단순한 트로트 가수를 넘어 글로벌 K-팝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아티스트임을 보여준다. &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영웅은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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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성한 작가, 36년 만 얼굴 공개한다..오늘(17일) 라방 출연[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0459738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045973861</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28:3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45973861_1.jpg&amp;code=06&quot; /&gt;임성한(피비, phoebe) 작가가 36년 만에 얼굴을 공개한다.&lt;p&gt;&lt;p&gt;임성한 작가는 17일 코미디 유튜버 엄은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엄은향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quot;&#039;엄은향&#039; 채널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를 진행한다. 현재는 356만 구독인데 뒷북인 점 죄송하다. 첫 라이브 스페셜 게스트로 임성한 작가님을 모실 예정이다. 허언 공지 아니다. 놀랍게도 진실이다. 임성한 작가님이 연락을 주셨다. 모든 비하인드, 라이브에서 털어드리겠다&quot;고 임성한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에 대해 공지했다.&lt;p&gt;&lt;p&gt;임성한 작가는 1990년 KBS 드라마 스페셜 &#039;미로에 서서&#039;로 데뷔한 후 드라마 &#039;보고 또 보고&#039;, &#039;온달왕자들&#039;, &#039;인어 아가씨&#039;, &#039;왕꽃 선녀님&#039;, &#039;하늘이시여&#039;, &#039;아현동 마님&#039; 등을 집필했다. 현재 TV조선 토일드라마 &#039;닥터신&#039;이 방영 중이다.&lt;p&gt;&lt;p&gt;임성한 작가가 직접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데뷔 이래 이날이 처음인 만큼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방송이나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외부에 공개된 사진도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lt;p&gt;&lt;p&gt;데뷔 후 처음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임성한 작가가 라이브 방송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lt;p&gt;&lt;p&gt;한편 임성한 작가가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7시 45분 엄은향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이정후, &#039;159㎞&#039; 총알 타구 생산! 시즌 2번째 3안타 경기 폭발→타율 0.246 &#039;시즌 최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0519349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708051934968</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26:3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5193496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51934968_2.jpg&amp;code=06&quot; /&g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이번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어내며 시즌 초반의 부진을 완벽하게 씻어냈다. 단순히 안타 개수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메이저리그(MLB) 타자들 가운데서도 나쁘지 않은 속도의 타구들을 연신 만들어내고 있다.&lt;p&gt;&lt;p&gt;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039; 정규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3-0 승리를 견인했다.&lt;p&gt;&lt;p&gt;이번 신시내티 3연전에서만 6안타를 몰아친 이정후의 방망이는 그야말로 뜨거웠다. 시즌 초반 1할대에 머물렀던 타율은 이날 활약으로 0.246(65타수 16안타)까지 치솟았다. 4월 한 달간의 타율도 0.255로 올라오며 완연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lt;p&gt;&lt;p&gt;순위 반등도 눈부시다. 메이저리그 규정타석을 넘긴 전체 타자 186명 중 공동 90위까지 점프하며 중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OPS(출루율+장타율) 역시 0.561에서 0.686으로 급상승하며 팀 공격의 핵심임을 증명했다. OPS에서는 팀 내 4위다.&lt;p&gt;&lt;p&gt;무엇보다 최근 이정후의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타구의 질이다. 이날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5회초 1사 후 두 번째 타석에서 이정후가 때려낸 우중간 안타의 타구 속도는 무려 99마일(약 159km)에 달했다. 이번 3연전 내내 이정후의 타구 속도는 매우 빨랐다. 정교함에 파워까지 실리며 상대 마운드에 위협이 되고 있다. 결국 강한 타구를 멀리 쳐야 하는 싸움인 야구에서 이정후의 &#039;하드히트&#039;를 상대 투수들이 억제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lt;p&gt;&lt;p&gt;이정후는 0-0이 이어지던 7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해결사로 나섰다. 앞선 타자 맷 채프먼이 0의 균형을 깨는 적시 2루타를 쳤고 이정후까지 상대 좌완 브록 버크의 3구째 95.8마일 싱커를 밀어 쳐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리며 2-0으로 달아나는 쐐기 타점을 올렸다. 이어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1스트라이크를 흘려보낸 뒤 좌완 샘 몰의 스위퍼(80.6마일)를 공략해 안타를 추가하며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5타수 3안타 이후 17일 만이다.&lt;p&gt;&lt;p&gt;이정후의 만점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랜던 루프의 6이닝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더해 4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시즌 성적 7승 12패를 기록한 샌프란시스코는 &#039;부활한 이정후&#039;라는 확실한 카드를 얻으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5193496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5193496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大충격..박서진, &#039;살림남&#039; 하차 선언? 이요원은 &quot;난 손주 봐야 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204129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204129257</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25: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204129257_1.jpg&amp;code=06&quot; /&gt;&#039;살림남&#039;에서 가수 박서진이 &#039;하차&#039;를 언급하며 여동생 효정을 향한 마음을 표한다.&lt;p&gt;&lt;p&gt;18일 밤 방송되는  KBS 2TV &#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이하 &#039;살림남&#039;)에서는 고향 삼천포로 내려가 버린 효정과 그를 잡으러 간 박서진의 &#039;귀환 작전&#039;이 그려진다.&lt;p&gt;&lt;p&gt;지난 회 방송에서 효정은 교통사고 후유증을 핑계로 &#039;식스센스급&#039; 반전의 꾀병 연기를 펼치며 박서진을 속였다. 이후 &quot;삼천포로 가라&quot;라는 박서진의 말에 실제로 삼천포로 내려가버린 상황. 홀로 남은 박서진은 동생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고, 결국 직접 효정을 데리러 삼천포로 향한다.&lt;p&gt;&lt;p&gt;박서진은 효정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평소 사 오지도 않던 간식과 애착 인형까지 챙겨 들며 지극정성을 보인다. 그럼에도 효정이 인천에 가고 싶지 않은 이유를 털어놓자, 박서진은 결국 &quot;너 없으면 &#039;살림남&#039;에서 하차하게 될 것&quot;이라고 충격적인 하차 선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효정은 &quot;이 오빠가 미쳤나 싶었다&quot;라며 속마음을 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이어 박서진 가족은 만개한 벚꽃을 즐기기 위해 삼천포 명소 선진리성으로 봄 소풍을 떠난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과거 손주 자랑으로 부모님의 속을 긁어 은지원으로부터 &#039;염장맨&#039;이라 불렸던 삼촌이 등장해 또 한 번 &#039;손주 염장&#039;을 지르기 시작한다.&lt;p&gt;&lt;p&gt;삼촌의 연이은 손주 자랑에 부러워하는 박서진 부모님을 지켜보던 MC 이요원은 &quot;아기가 있으면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다&quot;라며 세 아이 &#039;다둥이&#039; 엄마답게 아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lt;p&gt;&lt;p&gt;이에 박서진이 &quot;저희 이제 곧 재원이 동생 보게 되냐&quot;라고 묻자, 이요원은 &quot;난 이제 손주 봐야 한다&quot;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던 중 손주 자랑에 그치지 않은 삼촌의 결혼 잔소리가 이어지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 효정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lt;p&gt;&lt;p&gt;박서진 가족의 예측불가 봄 나들이와 삼천포로 떠난 동생을 되찾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의 끝은 18일 밤 9시 20분 &#039;살림남&#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혜진, 결혼 생각 밝혔다..&quot;이시언♥서지승 결혼식장서 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573762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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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25: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73762231_1.jpg&amp;code=06&quot; /&gt;모델 한혜진이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만삭 화보 촬영을 돕던 중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한혜진&#039;에는 &#039;친한 오빠 만삭 화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이시언 서지승 부부와 함께 만삭 화보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이시언은 숙소를 소개하며 &quot;저희가 결혼식 전날부터 묵었고, 뒤풀이까지 했던 곳&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시언·서지승 부부는 결혼식장에서 만삭 화보를 진행하기로 했고, 한혜진은 케이터링을 직접 준비하는가 하면 화관까지 챙기며 정성을 보였다. 이시언은 &quot;네가 결혼하면 내가 예식비 내겠다. 안 할 거 같으니까 막 뱉어봤다&quot;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혜진은 &quot;나도 결혼하면 여기서 할 거다. 근데 어디서 하는 게 중요하냐. 누구와 언제 하느냐가 중요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부부의 1일 매니저 역할을 자청했고, &quot;옆모습이어야 D라인이 더 예쁘다. 둘이 마주 보고도 찍어야 한다&quot;고 조언하며 톱모델다운 면모를 보였다. &lt;p&gt;&lt;p&gt;이어 촬영을 마친 뒤 &quot;나는 내가 만약에 만삭 화보 찍으면 12컷은 찍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 서지승은 &quot;언니 결혼하면 화동은 태건이가 무조건 하겠다&quot;고 약속했고, 한혜진은 &quot;태건이가 나보다 먼저 결혼할 수도 있다&quot;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진 하차, 자숙, 자폭..&#039;조폭 지인&#039; 조세호 &quot;남는 게 시간&quot; [도라이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0504907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8050490721</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18:5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5049072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50490721_2.jpg&amp;code=06&quot; /&gt;&#039;도라이버&#039;에서 개그맨 조세호(44)가 &#039;조폭 지인&#039;으로서 &#039;자숙&#039; 중인 근황을 직접 밝혀 화제다. &lt;p&gt;&lt;p&gt;글로벌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039;도라이버&#039;는 방송인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모델 출신 주우재, 그룹 2PM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다.&lt;p&gt;&lt;p&gt;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 왔다. 시즌1 &#039;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039;, 시즌2 &#039;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039;, &#039;시즌3 도라이 해체쇼&#039;에 이어 &#039;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039;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19일 공개되는 &#039;도라이버&#039; 9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세월을 이겨내기 위해 &#039;도라 노인대학 MT&#039;를 떠난다. 특히 이번 MT에는 스페셜 어르신으로 코미디언 곽범과 김지유가 합류해 열정의 노익장을 과시한다.&lt;p&gt;&lt;p&gt;마을 회관에 가장 먼저 도착한 우영은 레드 포인트 페도라, 레드 페이크 레더 재킷, 빽바지로 멋을 낸 80세 싱글 어르신에 빙의한다. 대뜸 전화 통화를 하던 우영은 &quot;난 잘 있다. 너는 잘 있냐? 곧 보자. 시간 내자. 동대문 ddp에서 봐&quot;라며 중독성 강한 멘트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우영은 함께 떠난 MT에서 &#039;옹헤야 리믹스&#039; 음악에 맞춰 건강한 관절 댄스까지 선보이며 인기갑의 서울 어르신에 등극한다. &lt;p&gt;&lt;p&gt;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큰 키에 골반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모솔(모태솔로)의 그루밍족 주길놈 할아버지로 분해 할머니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lt;p&gt;&lt;p&gt;반면 조세호는 &quot;체력이 국력이요. 청춘은 지금부터요&quot;라며 대머리에 형광 머리띠, 노랑 체육복과 골드 타이즈를 입고 등장해 강한 체력을 어필한다. &lt;p&gt;&lt;p&gt;흰머리의 단아한 김숙 할머니가 조세호의 종아리의 단단함을 손수 손으로 확인하더니 &quot;다리가 돌덩이야. 진짜 시간이 많이 남는구나&quot;라고 &#039;팩폭&#039;(팩트 폭력)을 전해 조세호를 당황시킨다. &lt;p&gt;&lt;p&gt;그러자 조세호 역시 &quot;아침에 일어나면 남는 게 시간이요. 매일 운동하오&quot;라며 최근 근육남으로 변신할 수밖에 없었던 여유로운 하루 루틴을 공개한다. 이에 주우재는 &quot;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어야지요&quot;라며 일 대신 시간과 근육을 얻은 조세호 어르신의 삶에 리스팩트를 표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스페셜로 함께하는 어르신으로 김지유가 등판한다. 김지유는 &quot;나는 행자여. 지금까지 싱글이여&quot;라더니 무서운 직진 본능으로 주우재를 향한다. 온갖 플러팅에도 끄떡없는 주우재의 모습에 김지유는 급기야 귓속말 시간을 활용해 뜀박질 후 귀에 입을 대며 &quot;떡볶이 먹으러 우리 집으로 가자&quot;라고 속삭여 주우재의 등줄기에 식은땀을 흘리게 한다는 후문이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곽범 어르신이 합류한다. 곽범은 &quot;나는 50년생 호랑이띠 곽대호야&quot;라더니 &quot;골프 했다가 내기를 잘못해서 협회서 방출됐어. 세 번 결혼했는데 네 번째 인연을 찾으려고 왔어&quot;라고 거친 매력을 발산해 모두를 설레게 한다.&lt;p&gt;&lt;p&gt;20대 보다 과감하고, 30대보다 솔직하고, 40대보다 체력 만렙의 어르신 7인방이 펼치는 예측불가 24금 &#039;도라 노인 대학 MT&#039;에서 어떤 로맨스가 펼쳐질지 &#039;도라이버&#039; 본편에 관심이 쏠린다. &#039;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039;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lt;p&gt;&lt;p&gt;한편 조세호는 작년 12월 &#039;조폭 연루설&#039;이 불거지며 출연 중이던 KBS 2TV &#039;1박 2일 시즌4&#039;,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등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당시 문제가 된 조폭과의 관계에 대해선 &quot;지인일 뿐&quot;이라고 해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2메이저, 타이틀곡은 &#039;Sign&#039;..트랙리스트 공개 &#039;기대 UP&#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8043542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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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3:09:1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43542422_1.jpg&amp;code=06&quot; /&gt;그룹 82메이저가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신보로 팬심 잡기에 나선다. &lt;p&gt;&lt;p&gt;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Sign&#039;(사인)을 비롯해 &#039;W.T.F&#039;(왓츠 더 퍼스), &#039;CAGE&#039;(케이지), &#039;CIRCLES&#039;(서클스), &#039;YESSIR!&#039;(예써!)까지 총 5곡이 실린다. 수록곡들이 각각 어떤 장르일지, 또 어떤 방식으로 82메이저만의 색깔을 녹여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8043542422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039;자체 제작돌&#039;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82메이저 전 멤버가 수록곡 작사, 작곡 및 편곡 등 곳곳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다.&lt;p&gt;&lt;p&gt;새 앨범 &#039;FEELM&#039;은 &#039;Feel&#039;과 &#039;Film&#039;을 결합한 단어로,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전작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매 앨범 단계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82메이저가 이번 신보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82메이저의 미니 5집 &#039;FEELM&#039;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팝 역사 또 썼다..방탄소년단, 한터 美·中·日 1위 석권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5826436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582643615</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04:1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82643615_1.jpg&amp;code=06&quot; /&gt;&#039;월드 아이돌&#039;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다시 한번 등극했다.&lt;p&gt;&lt;p&gt;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7일 오전, 4월 2주 차(집계 기간 4월 6일~4월 1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미국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의 &#039;아리랑(ARIRANG)&#039;은 종합 지수 2만413.01점으로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코르티스의 &#039;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039;(종합 지수 1만5180.69점)이 2위, 헌트릭스의 &#039;GOLDEN&#039;(종합 지수 1만3163.14점)이 3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일본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이 4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039;아리랑&#039;의 종합 지수는 3만7190.43점이다. 2위는 킥플립의 &#039;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039;(종합 지수 9258.98점), 3위는 레드벨벳 아이린 솔로곡 &#039;비기스트 팬(Biggest Fan)&#039;(종합 지수 7170.30점)이다.&lt;p&gt;&lt;p&gt;중국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039;아리랑&#039;(종합 지수 6만689.35점)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아이브의 &#039;리바이브 플러스(REVIVE+)&#039;(종합 지수 1만9711.87점)이 2위, 엑소의 &#039;리버스(REVERXE)&#039;(종합 지수 1만5691.55점)가 3위에 올랐다.&lt;p&gt;&lt;p&gt;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lt;p&gt;&lt;p&gt;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039;후즈팬(Whosfan)&#039;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키키..KM차트, 4월 월간차트 후보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5955540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595554050</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04: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95554050_1.jpg&amp;code=06&quot; /&gt;&lt;p&gt;KM차트가 4월의 K-MUSIC 투표 후보를 공개했다.&lt;p&gt;&lt;p&gt; K팝 차트 &#039;KM차트(케이엠차트)&#039;는 2026년 4월 월간차트 총 6부문 각 후보를 공개, 오는 24일까지 투표를 실시한다. &lt;p&gt;&lt;p&gt;K-MUSIC(음원) 부문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039;SWIM&#039;(스윔)을 비롯해 아이브의 &#039;BANG BANG&#039;(뱅뱅), 악뮤의 &#039;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039;, 한로로의 &#039;사랑하게 될 거야&#039;, 이찬원의 &#039;오늘은 왠지&#039;, 임영웅의 &#039;순간을 영원처럼&#039;, 키키의 &#039;404 (New Era)&#039;, 하츠투하츠의 &#039;RUDE!&#039;(루드!) 등 총 50곡.&lt;p&gt;&lt;p&gt;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 후보는 데이식스,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아이들, 아일릿, 에스파, 에이티즈, 엑소, 엔믹스, 엔하이픈, 영탁, 우즈, 제로베이스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플레이브 등 총 30명(팀)이다.&lt;p&gt;&lt;p&gt;HOT CHOICE(인기) 부문은 남녀로 나뉜다. 남성 부문에서는 뷔·정국·지민·진(방탄소년단)을 비롯해 강다니엘,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원필(데이식스), 세븐틴, 비투비, 엔싸인, 장민호 등 30명(팀), 여성 부문에서는 드림캐쳐, 르세라핌, 아이브, 아일릿, 엔믹스, 하츠투하츠, 블랙핑크, 트와이스 등 30명(팀)이 맞붙는다.&lt;p&gt;&lt;p&gt;ROOKIE(신인) 부문도 눈여겨볼 만하다. 남성 부문에서는 롱샷(LNGSHOT), 아이덴티티(idntt), 아이딧(IDID), 아홉(AHOF),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코르티스(CORTIS) 등 총 10명(팀)이, 여성 부문에서는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아이아이아이(iii), 앳하트(AtHeart),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키키(KiiiKiii), 하데스(HADES) 등 10명(팀)이 후보에 올랐다. (혼성 그룹인 올데이 프로젝트의 경우, 멤버 과반이 여성으로 구성돼 여성 부문으로 분류)&lt;p&gt;&lt;p&gt;KM차트 4월 월간차트 투표는 애플리케이션 &#039;마이원픽&#039;과 &#039;아이돌챔프&#039;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두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뤄진 득표는 각각 50% 비중으로 합산 집계된다. 투표가 종료되면 득표 집계 결과와 함께 심사위원단 심사 평가, KM차트 데이터 점수 등 객관적 지표를 아울러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lt;p&gt;&lt;p&gt;한편 KM차트가 주관하는 &#039;KMA(KM차트어워즈) 2026&#039;는 7월 25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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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엑디즈, 원필 극찬 업은 90점짜리 명반..&quot;JYP 박진영 피드백 아직&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516474859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516474859520</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성수동=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51647485952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엑디즈)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데이식스 원필과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lt;p&gt;&lt;p&gt;엑디즈(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039;데드 앤드(DEAD AND)&#039;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039;데드 앤드&#039;는 &#039;모든 것에는 끝이 있고 그 끝은 곧 우리가 만들어 갈 새로운 가능성이다&#039;라는 메시지를 담은 신보로 늘 그래왔듯 멤버 전원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039;항해&#039;다. 엑디즈는 마침표가 아닌 또 다른 시작과 가능성을 시사, 부딪히며 흔들리고 무너져도 스스로 다시 일어서는 존재를 &#039;히어로&#039;로 조명했다. &lt;p&gt;&lt;p&gt;타이틀곡 &#039;보이저(Voyager)&#039;는 뜨겁게 타오르다 사라지더라도 다시 빛나리라 믿는 청춘의 선언으로 돌아갈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음에도 여정을 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지구를 떠나 항해를 이어가는 &#039;보이저 1호&#039;에 빗대어 표현한 트랙이다. &lt;p&gt;&lt;p&gt;이날 건일은 &#039;데드 앤드&#039; 작업 완료 후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로부터 어떤 피드백을 얻었는지 묻자 &quot;아직 이번 앨범이 나오지 않은 시점이어서 피드백은 여쭤보지 못했다. 앨범 만드는 과정 가운데 박진영 PD님과 우리가 함께 있는 메신저방이 있는데 참고하면 좋을 만한 콘텐츠를 보내주시곤 했다. 한 번은 &#039;준한아, 내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039;라며 PD님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아티스트 영상을 보여주셨다. 워낙 바쁘신 형님인데 시간을 쪼개서 음악적인 조언을 주셔서 &#039;많은 사랑을 받고있구나&#039; 하는 감사함이 느껴졌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516474859520_2.jpg&amp;code=06&quot; /&gt;&lt;p&gt;JYP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데이식스도 평소 엑디즈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원필이 컴백 인터뷰를 통해 엑디즈의 음악성과 밴드 역량을 극찬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오드는 &quot;원필 형의 인터뷰 기사를 봤다. 기분이 좋았다. 최근 콘서트에 데이식스 형들이 오셨었는데 그때도 원필 형이 &#039;국내에서 이런 사운드를 낼 수 있는 건 너희 밖에 없다. 잘하고 있다. 응원한다&#039;라고 말해주셨다. 그때도, 지금도, 너무 감사하다. 좋은 말씀을 해주신 만큼 우리도 더 파이팅 해서 데이식스 형들 만큼 큰 밴드가 되고 싶다&quot;라고 염원했다.&lt;p&gt;&lt;p&gt;주연은 &#039;데드 앤드&#039; 만족도를 묻자 90점이라고 전했다. 그는 &quot;개인적으로 85점에서 90점 정도로 점수가 높은, 자랑스러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quot;면서 &quot;점점 우리가 해내가고 있는 음악이 장르적으로도 넓어지고, 개개인의 색깔적인 부분들도 점점 확고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우리도 85점~90점 정도의 앨범이 나오고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100점을 주고 나면 그 뒤에 더 발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부족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늘 티끌 만큼의 기대치를 남겨두고 발전하려고 하는 중이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엑디즈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039;데드 앤드&#039;는 1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세 이하=누나&#039;라던 엑디즈 가온, 아저씨는? &quot;배철수 밑으론 형&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5164627996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516462799690</guid>
				<pubDate>Thu, 16 Apr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성수동=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51646279969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엑디즈)가 &#039;아저씨 기준&#039;을 공개했다. &lt;p&gt;&lt;p&gt;엑디즈(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039;데드 앤드(DEAD AND)&#039;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앞서 가온은 한 라디오에 출연, 세상에 없던 새로운 아줌마 기준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가온은 &quot;100세 이하는 누나다. 100세 이상은 큰누나다. 이 세상에 아줌마는 없다&quot;라고 말하며 전 세계 누나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lt;p&gt;&lt;p&gt;또한 엑디즈는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을 향해 &#039;형&#039;, &#039;형님&#039;이라고 호칭했다. 그렇다면 가온이 세운 아저씨 기운은 무엇일까. &lt;p&gt;&lt;p&gt;가온은 &quot;해당 영상이 업로드된 후 수많은 분들한테 연락이 왔다. 심지어 학교 선생님한테도 &#039;나도 누나야?&#039;라고 연락이 왔다&quot;면서 &quot;아저씨 기준은 형님들 중 가장 큰 형님이 배철수 형님이다. 가장 큰형님이신데 배철수 형까지는 아직 형님이라고 부른다. 그 밑으로는 싹 다 형이라고 하겠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엑디즈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039;데드 앤드&#039;는 1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철우 본인도 놀란 &#039;감독 취임&#039; 팬미팅 최초 공개 뒷이야기, 더 큰 감동이 기다렸다 &quot;선수들이 우승 단어 어색해하지 않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610241423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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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2:57:3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0241423237_3.jpg&amp;code=06&quot; /&gt;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우리WON 제5대 감독으로 취임한 박철우(41) 감독이 생각보다 더 뭉클했던 팬 미팅 후기를 들려줬다. &lt;p&gt;&lt;p&gt;박철우 감독은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quot;행사(팬 미팅)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 행사를 알리는 방식에 내가 정말 깜짝 놀라고 감동으로 다가왔다. 정말 감사했다&quot;고 5일 전 기억을 되돌렸다. &lt;p&gt;&lt;p&gt;우리카드 배구단은 지난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있었던 2025~2026시즌 팬 미팅에서 박철우 감독의 취임 사실은 팬들에게 선공개했다. &lt;p&gt;&lt;p&gt;한국 프로 스포츠에서는 몇 번이나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례적인 일이었다. 보통 감독 취임과 같은 소식은 단독 기사나 구단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다. 하지만 우리카드는 그날 장충체육관에 모인 2025~2026시즌 멤버십 회원 210명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하기 5분 전에 먼저 알리는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우리카드 구단 관계자는 &quot;우리카드 배구단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감독 선임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quot;라고 간단하게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0241423237_1.jpg&amp;code=06&quot; /&gt;5분 선공개라는 이벤트는 기대 이상의 효과를 가져왔다. 그날 현장에 있던 팬뿐 아니라 참석하지 못한 &#039;장충이(우리카드 팬 애칭)&#039;들에게도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lt;p&gt;&lt;p&gt;지난해 코치로 부임하기 전까지 우리카드와 인연이 없던 당사자에게도 구단을 향한 로열티와 소속감을 심어줬다. 박철우 감독은 &quot;그때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정말 정신이 없었다&quot;면서도 &quot;내 지도자 인생의 시작을 우리카드라는 팀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 &lt;p&gt;&lt;p&gt;구단이 마련한 깜짝 이벤트에서는 더 큰 감동이 기다리고 있었다. 박철우 감독은 &quot;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선수들이 우승이란 단어가 어색해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누구든 (팬들 앞에) 나가서 &#039;우승해서 오겠다&#039;, &#039;트로피를 들고 오겠다&#039;, &#039;장충이 여러분과 이 자리에 내년에 다시 함께하겠다&#039;는 말을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우리카드는 2008년 창단해 정규리그 1위는 물론이고 챔피언 결정전 우승도 없다. 2020~2021시즌, 2023~2024시즌 준우승과 KOVO컵 우승 두 차례(2015년, 2021년)가 전부다. &lt;p&gt;&lt;p&gt;올해도 어렵게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박철우 감독이 대행으로서 지휘봉을 잡은 후 원정 8경기 전승을 비롯해 후반기 18경기 14승 4패로 봄 배구에 극적으로 진출했다. 저평가를 뚫고 이겨내는 과정에서 생긴 선수들의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온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0241423237_2.jpg&amp;code=06&quot; /&gt;박철우 감독은 &quot;운동선수라면 항상 마음속에 1등과 우승이란 부분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선수들의 마인드가 많이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이어 &quot;내가 그리는 이상적인 배구는 첫 번째도 팀워크, 두 번째도 팀워크다. 어떤 선수가 있든 어떤 팀이 됐든 결국에는 팀으로서 풀어나가는 우리카드 배구단을 만드는 것이 내 꿈&quot;이라며 &quot;우리카드가 우승하고 왕조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약속했다.&lt;p&gt;&lt;p&gt;끝으로 사령탑은 그때 차마 장충이들에게 하지 못한 말도 전했다. 박철우 감독은 &quot;우리 프로 스포츠는 팬들이 없으면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선수들도 이 부분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알고 있다면) 내가 어떤 식으로 경기에 임하고, 어떤 플레이를 해야 할지에 대한 답은 분명히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정말 영혼을 불사르고 내 몸을 불태울 줄 아는 선수가 많은 팬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우리 우리카드 배구단이 팬들을 위해 정말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팬분들도 항상 경기장에 찾아와 주셨으면 한다. 선수들은 체육관에서 팬분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얻고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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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세라핌, 첫 연기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530418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530418296</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56:3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3041829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트레일러로 정규 2집 프로모션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lt;p&gt;&lt;p&gt;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4월 17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039;&#039;PUREFLOW&#039; pt.1&#039; 트레일러 &#039;We walkin&#039; here&#039;를 게재했다.&lt;p&gt;&lt;p&gt;르세라핌은 두 번째 정규 앨범을 통해 두려움을 마주하며 겪게 된 변화와 성장을 노래한다. 두려움 속에서도 결국 나아가기를 선택한 배경에는 멤버들 간의 단단한 연대가 있다. 이번 트레일러는 이들의 끈끈한 우정과 신뢰를 비유적으로 보여준다.&lt;p&gt;&lt;figure&gt;&lt;/figure&gt;&#039;We walkin&#039; here&#039;는 &#039;선택된 가족&#039;(Chosen Family)이라는 키워드 아래 르세라핌이 약점을 회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상은 다섯 멤버가 행복하게 사진을 찍는 장면에서 출발한다. 볼링을 치고 장을 보는 등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카즈하는 홀로 괴물을 목격한다. 다른 멤버들은 카즈하가 말하는 존재가 보이지 않지만 그의 말을 믿고 곁을 지킨다. &lt;p&gt;&lt;p&gt;비록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들은 다 같이 괴물에 맞서 싸운다. 이를 통해 혈연을 넘어 조건 없는 지지로 완성되는 &#039;진정한 가족&#039;의 의미를 조명한다. 트레일러는 다섯 명이 괴물을 물리치고 그 순간을 자축하며 끝난다. 쿠키 영상에는 실제로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걸어온 순간들이 담겼다. 함께 웃고 울고 연습하며 서로를 감싸안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530418296_2.jpg&amp;code=06&quot; /&gt;르세라핌은 이번 트레일러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강렬한 이미지 중심의 기존 트레일러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몰입도를 높인다. 르세라핌의 트레일러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인 한국어, 영어, 일본어 내레이션도 빠짐없이 등장한다. 트레이드 마크인 워킹도 눈길을 끈다. 동료를 지키기 위해 괴물과 대치하러 가는 순간을 비장하면서도 자유로운 행진으로 표현했다.&lt;p&gt;&lt;p&gt;김한솔 감독이 트레일러의 연출을 맡았다. 르세라핌과는 싱글 1집 타이틀곡 &#039;SPAGHETTI (feat. j-hope of BTS)&#039;의 퍼포먼스 필름으로 합을 맞춘 바 있다. 의정부 시장에서 촬영해 유쾌한 매력이 가득했던 영상에 이어 이번에도 재기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르세라핌과 김한솔 감독은 불안과 두려움을 귀여운 괴물로 표현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가볍고 따뜻하게 풀었다.&lt;p&gt;&lt;p&gt;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039;&#039;PUREFLOW&#039; pt.1&#039;은 5월 22일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24일 리드싱글 &#039;CELEBRATION&#039;을 발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월드 투어 &#039;전석 매진&#039; 계속..다이브 18·19일 교세라돔 집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4851743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485174394</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53:2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485174394_1.jpg&amp;code=06&quot; /&gt;&lt;p&gt;&#039;MZ 워너비 아이콘&#039;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또 한 번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039; 공연이 2회차 전석 매진됐다.&lt;p&gt;&lt;p&gt;해당 공연의 지정석이 모두 매진된 가운데 아이브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야 제한이 있는 &#039;주석 티켓&#039;을 추가 오픈해 현재 판매 중이다.&lt;p&gt;&lt;p&gt;아이브의 교세라돔 공연은 이번이 처음. 스타쉽엔터테인먼는 아이브가 그동안 쌓아온 무대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화려한 무대 연출을 더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서 아이브는 오는 5월 27일 발매 예정인 일본 네 번째 앨범 &#039;LUCID DREAM(루시드 드림)&#039;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lt;p&gt;&lt;p&gt;한편 아이브는 교세라돔 공연을 마치고 오는 6월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039;쇼 왓 아이 엠&#039; 무대를 이어간다. 이들은 지난 2024년 첫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039; 앙코르 공연을 통해 도쿄돔에 첫 입성, 양일 전석 매진 속에 총 9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039;은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성공적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이브만의 색깔이 담긴 퍼포먼스와 개개인의 역량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팀워크와 무대 장악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들은 교세라돔, 도쿄돔 공연을 비롯해 아시아, 북미, 호주 및 뉴질랜드 등으로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lt;p&gt;&lt;p&gt;2022년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이룬 아이브는 끊임 없는 현지 활약을 이어왔다. 지난해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앨범 &#039;Be Alright(비 올라잇)&#039;으로 빌보드 재팬 &#039;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039; 1위를 기록했으며, &#039;After LIKE(애프터 라이크)&#039;는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기준 누적 재생수 2억 회를 돌파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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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싸이커스, 삼성 라이온즈 시구·시타→강원FC 시축 출격..승리 기원 &#039;슈퍼 파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4716933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471693302</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51:4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47169330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스포츠계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lt;p&gt;&lt;p&gt;싸이커스는 오는 17일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와 시타를, 18일에는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에 시축을 선보인다.&lt;p&gt;&lt;p&gt;17일 멤버 준민과 세은은 각각 시타자와 시구자로 삼성 라이온즈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맡은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471693302_2.jpg&amp;code=06&quot; /&gt;시구를 맡은 세은은 어릴 때부터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챙겨보며 응원해 온 대구 출신의 찐팬으로, 데뷔 이후에도 삼성 라이온즈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자주 드러내 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471693302_3.jpg&amp;code=06&quot; /&gt;오랜 시간 염원해 왔던 시구에 나서게 된 세은은 &quot;대구에서 태어났고 사자자리라서 삼성 라이온즈와 연이 굉장히 깊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응원한 팀의 경기장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열심히 응원하겠다&quot;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다음 날인 18일에는 멤버 현우가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2026 K리그1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강릉 출신인 현우는 강원FC 열혈 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471693302_4.jpg&amp;code=06&quot; /&gt;2년 연속 시축을 맡게 된 현우는 강원FC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센터서클에서 시축을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촬영을 통해 홈경기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하는 등 계속해서 강원FC와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현우는 &quot;오랜 시간 사랑한 팀의 경기장에 또다시 찾아오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나 유년 시절을 함께한 경기장과 연고지에서 시축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부모님과 친구들이 저보다도 더 좋아해 주는 모습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싸이커스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039;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039; 무대에 오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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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흔 된 &#039;국민 여동생&#039; 문근영,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3832717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383271719</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51:1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38327171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문근영이 화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lt;p&gt;&lt;p&gt;문근영은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4월 22일 수요일 8시 45분에 만나요&quot;라며 &quot;유 퀴즈 온 더 블럭, 유느님&quot;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는 tvN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이하 &#039;유퀴즈&#039;) 촬영 당시 찍은 듯한 셀카. 문근영은 환한 햇살 아래서 미소 짓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투명한 피부에 여전히 화사한 미소로 보는 사람마저 웃게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383271719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지난 15일 &#039;유퀴즈&#039; 방송 말미에는 배우 문근영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MC 유재석은 &quot;우리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quot;고 소개했다. 문근영은 &quot;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quot;며 &quot;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입니다&quot;라고 밝게 인사했다.&lt;p&gt;&lt;p&gt;앞서 문근영은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받은 바 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사지에 발생하며 통증과 마비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그는 당시 출연 중인 연극 &#039;로미오와 줄리엣&#039;에서 하차, 네 차례 걸쳐 수술받았고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문근영은 당시를 회상하며 &quot;의사 선생님이 골든 타임이 이미 지나서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더라. 그래서 긴급 수술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 후 엄마에게 &quot;&#039;엄마, 나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039;라고 얘기했다더라&quot;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한편 문근영은 현재 연극 &#039;오펀스&#039;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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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둘째 딸 출산&#039; 송중기, 美서 뜻밖의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295672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295672512</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49: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29567251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295672512_2.jpg&amp;code=06&quot; /&gt;배우 송중기(41)가 &#039;파친코&#039; 이민진(58) 작가를 만나 화제다.&lt;p&gt;&lt;p&gt;최근 이민진 작가 공식 SNS 계정엔 &quot;금요일 밤. &#039;빈센조&#039;와 저녁 식사&quot;라는 영문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해당 사진에 송중기의 모습이 담긴 것이다. &#039;빈센조&#039;는 2021년 tvN에서 방영됐던 드라마로, 송중기의 인생작 중 하나다.&lt;p&gt;&lt;p&gt;이 사진 속 송중기는 이민진 작가가 머무는 미국 뉴욕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근황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는 편안한 차림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두 자녀의 &#039;아빠&#039;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훈남 미모로 감탄을 더했다.&lt;p&gt;&lt;p&gt;더불어 글로벌 OTT &#039;파친코&#039; 원작자로 유명한 한국계 이민진 작가와 이색적인 조합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lt;p&gt;&lt;p&gt;한편 송중기는 2019년 배우 송혜교와 이혼 후 2023년 영국 배우 출신의 케이 루이티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재혼한 해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듬해엔 둘째 딸을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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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JIMIN WELCOME BACK TOKYO DOME&#039;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도쿄돔 콘서트 응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7342667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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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2:38:3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342667329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을 응원하는 대규모 서포트가 도쿄를 물들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342667329_2.jpg&amp;code=06&quot; /&gt;&lt;p&gt;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4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의 첫 해외공연을 시작한다. 이에 지민의 일본팬들이 &#039;도쿄돔에 돌아온 것을 환영해요 지민&#039;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한 서포트를 진행하며 응원에 나선다.&lt;p&gt;&lt;p&gt;먼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크로스 신주쿠 비전에서 지민 서포트 광고가 송출된다. 신주쿠역의 바로 앞에 있는 커브드 디스플레이 전광판에서 송출을 시작한 해당 광고는 지민의 멋진 안무와 함께 노래도 흘러나와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으며 많은 팬이 SNS에 인증샷을 공유해 화제가 되고 있다.&lt;p&gt;&lt;p&gt;또 다른 광고는 16일부터 도쿄돔 공연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시부야에서 송출된다. &#039;BTS POP-UP : ARIRANG&#039;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는 츠타야 시부야점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장소라 많은 팬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기간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의 K-비전에서도 지민을 응원하는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342667329_3.jpg&amp;code=06&quot; /&gt;더불어 도쿄돔 콘서트가 열리는 17일과 18일에는 롯본기 비전에서도 지민을 응원하는 광고가 송출되며, 도쿄돔 주변과 시부야, 히비야 등을 순회하는 루트로 지민 광고 스쿠터가 목, 금, 토 3일간 주행하여 도쿄 거리에서도 지민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한편 지민은 매순간 영화같은 무대로 고양 콘서트를 장악하며 &quot;지민이 지민했다&quot;는 찬사를 이끌어내 이번 도쿄돔 콘서트에서는 또어떤 레전드 무대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빅뱅이 돌아왔다&quot;..지드래곤, 태양·대성과 끌어안고 감동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270399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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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2:35:3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270399561_1.jpg&amp;code=06&quot; /&gt;&lt;p&gt;빅뱅 지드래곤이 멤버 태양, 대성과 끌어안고 감동의 순간을 알렸다.&lt;p&gt;&lt;p&gt;지드래곤은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quot;We&#039;re back&quot;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039;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039;(이하 코첼라)공연에 태양, 대성과 함께 오른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270399561_2.jpg&amp;code=06&quot; /&gt;&lt;p&gt;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서로를 끌어안고 뜨거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270399561_3.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 속 멤버들은 무대를 즐기며 서로와 함께하는 시간까지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270399561_4.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은 &quot;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quot;라고 밝히며 기대를 모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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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배구계의 강동원&#039; 김요한, 소개팅 첫 만남서 목선, 귀..결혼까지 언급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71841256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7/2026041707184125622</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26:4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184125622_1.jpg&amp;code=06&quot; /&gt;&lt;p&gt;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소개팅 첫 만남에서 결혼까지 언급, 직진 플러팅을 날렸다.&lt;p&gt;&lt;p&gt;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039;신랑수업2&#039; 5회에서는 &#039;배구계의 강동원&#039; 김요한이 신입생으로 전격 합류해, &quot;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겠다&quot;라는 각오로 소개팅에 임했다. 진이한은 앞서 소개팅을 했던 정이주의 거주지인 하남시까지 찾아가 &#039;깜짝 퇴근길 데이트&#039;를 했다.&lt;p&gt;&lt;p&gt;&#039;신입생&#039; 김요한은 10년 전에도 방문했다는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아가 신랑감으로서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요한은 &quot;우선순위는 &#039;고양이상&#039; 외모이고, 30대 여성을 만나고 싶다&quot;고 커플 매니저에게 말했다. 매니저는 &quot;매칭이 쉽지 않아서 가입비가 많이 든다. 10년 전에 비해 가입비가 3배 정도 상승했다&quot;고 현실적인 답을 들려줘 김요한을 한숨짓게 만들었다. 며칠 뒤 김요한은 어머니와 &#039;찐친&#039; 이수근의 응원을 받으면서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소개팅을 했다.&lt;p&gt;&lt;p&gt;김요한은 카페에서 기다리던 중, 모델급 비율에 하얀 피부가 매력적인 이주연이 등장하자마자 &quot;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quot;며 첫눈에 반한 눈빛을 보였다. 이주연은 &quot;운동센터를 운영 중인 CEO&quot;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quot;러닝과 크로스핏, 웨이크보드 등 모든 운동을 좋아한다&quot;고 해 김요한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요한은 이주연과 같은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연애관, 결혼관, 자녀 계획까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김요한은 &quot;키에 비해 손이 크다&quot;라는 이주연에게 &quot;저랑 손 한 번 대봐도 될까요?&quot;라며 &#039;손 맞대기&#039; 스킨십을 시도하기도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184125622_2.jpg&amp;code=06&quot; /&gt;&lt;p&gt;대화를 이어가던 김요한은 &quot;우리 대화가 잘 되는 것 같다&quot;면서 &quot;식사하면서 이야기를 좀 더 나누자&quot;고 제안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목적지는 김요한의 지인이 운영하는 고깃집이었고, 이주연은 김요한이 구워주는 고기를 복스럽게 먹었다.&lt;p&gt;&lt;p&gt; 김요한의 플러팅은 더욱 과감해졌다. 그는 &quot;남자친구가 생기면 같이 여행을 가고 싶다&quot;는 이주연의 말에 &quot;섬으로 들어가도 되냐?&quot;라고 받아치는가 하면, 이주연이 앞치마를 묶는 사이 머리카락을 넘겨주다가 &quot;목선이 엄청 예쁘시다, 그런데 귀도 예뻐&quot;라고 고백했다. 김요한은 &quot;이곳에서 소개팅한 내 지인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해 주연 씨를 데려왔다. 다음에 한 번, 괜찮으시냐?&quot;라고 애프터 신청까지 했다. 이주연이 흔쾌히 고개를 끄덕였고, 김요한은 곧장 연락처까지 교환 했다.&lt;p&gt;&lt;p&gt; 진이한과 정이주의 데이트 현장도 공개됐다. 진이한은 데이트에 앞서 &#039;절친 누나&#039; 왁스를 만나 연애 상담을 받았다. 진이한은 &quot;이주 씨와 처음 만났을 때는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좀 진지해졌다. 이주 씨가 더 궁금해졌다&quot;고 말했다. 왁스는 &quot;네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한다&quot;라고 조언했고, 이에 진이한은 즉석에서 정이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quot;퇴근 후에 잠깐 얼굴 볼 수 있는지?&quot;라고 물었고, 정이주가 &quot;좋다&quot;고 하자 함박웃음과 함께 정이주의 동네인 경기도 하남으로 달려갔다.&lt;p&gt;&lt;p&gt; 캐주얼 차림으로 마주한 두 사람은 정이주의 단골 가게인 양갈비 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진이한은 &quot;오늘 만난 이주 씨의 향기가 제일 좋다&quot;라고 칭찬했고, 정이주는 진이한의 당일 약속 제안에 대해 &quot;당황하긴 했지만 너무 고맙고 좋다&quot;고 화답했다. &lt;p&gt;&lt;p&gt;밤 10시가 넘어가자, 두 사람은 정이주의 집으로 향하며 밤 산책을 했다. 그러다 진이한은 헤어지기 아쉬운지, &quot;집 앞 편의점이 너무 예쁜데 음료 한 잔 마시자&quot;고 제안했다.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던 중, 진이한은 얇은 옷을 입어 추위에 떠는 정이주에게 자신의 코트를 벗어줬고 헤어지기 직전 자신의 품에서 책 한 권을 꺼내 선물로 줬다. 그&lt;p&gt;&lt;p&gt;한편 채널A &#039;신랑수업2&#039;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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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천성호도 이렇게 속 끓였나&#039; 문보경 3루 복귀→이재원 시즌 시작, 적어도 염경엽은 잊지 않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615565688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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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2:24: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5565688928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 사령탑 염경엽(58) 감독이 좀처럼 기회를 주기 어려운 이재원(27)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lt;p&gt;&lt;p&gt;염경엽 감독은 16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quot;문보경은 어제(15일) 조금 안 좋아서 지명타자로 계속 가야 할 것 같다.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 조금 안 좋다고 해서 다시 이번 주는 지명타자로 간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문보경은 앞선 15일 잠실 롯데전 1루수로 선발 출장해 7회초 한동희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는 과정에서 펜스에 부딪혔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 3루 파울 타구 수비 도중 펜스에 부딪힌 것과 비슷한 장면이었다. 당시에도 문보경은 허리에 부담이 생겨 시즌 개막 후 한동안 지명타자로 나섰다. 이후 1루수, 3루수로 차츰 복귀하는 과정을 거쳤으나, 이날 수비로 다시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갔다.&lt;p&gt;&lt;p&gt;1루와 지명타자 자리에 문보경이 들어서면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이 이재원이다. 반대급부로 시즌 전 코너 외야수와 2루, 3루 등 다양한 수비 포지션을 연습했던 천성호(29)는 문보경의 빈자리를 채우며 기회를 얻었다. 갑작스러운 문보경의 부상은 시즌 전 이재원 육성 계획에도 영향을 줬다. &lt;p&gt;&lt;p&gt;이재원은 LG에서 가장 기대받는 우타 거포 자원이다. 2020년 1군에 데뷔해 2022년 13홈런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으로는 퓨처스리그 78경기 타율 0.329(277타수 91안타) 26홈런 91타점 81득점, 출루율 0.457 장타율 0.643으로 2군 무대를 평정해 많은 기대를 받았다. &lt;p&gt;&lt;p&gt;사령탑 역시 상무에서 자신감을 찾고 온 이재원에게 올 시즌 8번 및 지명타자로서 최소 120경기 300타석 이상의 기회를 주고 싶어 했다. 염 감독은 &quot;문보경은 그렇게 일주일을 보고 다음 주에 다시 1루에 내보낼 것이다&quot;라며 &quot;문보경이 빨리 (3루 수비에) 나가야 (이)재원이가 기회를 받을 텐데...&quot;라고 탄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5565688928_4.jpg&amp;code=06&quot; /&gt;다만 구단 안팎으로 복귀한 이재원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컸던 탓에, 이제 고작 시즌 11%(16경기)만 소화한 상황에서도 일부는 애가 탄다. 문보경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이재원의 이름이 툭 튀어나온 염 감독의 입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비슷한 상황이었던 지난해 천성호 때도 이토록 출전 문제로 속을 끓였나 싶을 정도다. &lt;p&gt;&lt;p&gt;하지만 오히려 천성호의 성장이 LG에는 조바심을 내지 않을 수 있는 이유도 됐다. 천성호 역시 지난해 6월 LG에 오기 전까지 뛰어난 타격 능력에도 아쉬운 수비에 1군 기회를 못 받던 만년 유망주였다. 그 탓에 지난해 천성호도 불규칙한 출전 기회를 받았다. 그나마 천성호 개인에게 다행이었던 건 오스틴의 옆구리 부상으로 7월에는 많은 기회를 받았다는 점이다. 오스틴이 복귀하고 LG가 본격적인 순위 싸움을 시작한 뒤에는 다시 백업으로 밀려났다. &lt;p&gt;&lt;p&gt;그 사이 천성호는 외야 글러브를 끼고 수비 훈련에 나서며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썼다. 이에 염 감독은 시즌 끝까지 1군에서 배제하지 않고 한정적이지만, 꾸준히 기회를 주며 응답했다. 천성호 역시 퓨처스리그 타율 0.315(929타수 293안타)로 2군에서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다는 게 이유였다. 천성호는 결국 LG 이적 후 52경기 타율 0.255(106타수 27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647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하지만 이 적은 기회를 살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도 들었고, 올해는 확연히 성장한 모습으로 주전급 활약을 보여줬다.&lt;p&gt;&lt;p&gt;이재원도 퓨처스리그 통산 타율 0.294(1077타수 317안타), 출루율 0.407, 장타율 0.582로 2군에서 증명할 게 더 없다는 건 천성호와 동일하다. LG는 이재원에게 천성호처럼 내·외야를 오고 가는 수비를 요구하지 않는다. 콘택트 능력에 강점이 있고 기본적인 운동 능력이 있는 천성호와 KBO리그에서도 찾기 힘든 장타력을 지닌 이재원은 기대되는 역할이 다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5565688928_3.jpg&amp;code=06&quot; /&gt;천성호가 나가지 못하는 동안 외야 수비를 연마했다면, 이재원에게는 적은 타석에서도 최대한 1군 투수들의 공을 경험하길 바랐다. 15일 경기에서 LG가 0-2로 지고 있는 9회말 2사에서 대타로 나선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올해 최준용은 김원중 대신 마무리로 나설 정도로 1군 정상급 투수의 구위를 보여주고 있어 이재원에게는 좋은 기회였다.&lt;p&gt;&lt;p&gt;최근 염 감독이 낸 과제도 비슷한 맥락이다. 염 감독은 지난 11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quot;(이)재원이가 올해 1년은 실패를 통해서 왜 안 되는지 경험했으면 한다. 재원이는 아직 1군에서 제대로 뛰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 맞는다고 생각할 확률이 훨씬 높다. 타격 코치나 주위에서 왜 그렇게 이야기하는지 모를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재원이가 성장하느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순간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다. 올해는 성공보다 왜 내가 실패하는지 정확하게 인식했으면 한다. 그래야 마무리훈련부터 메커니즘 쪽에서 어떤 기본기를 채워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선수 본인의) 마음이 안 열리면 그만큼 늦어진다&quot;라고 덧붙였다. 또 &quot;결국 실패를 해봐야 절실해진다. 그 부분은 본인이 느껴야 하는 것이다. 본인이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훨씬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시간이 빨라진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G는 지난해부터 뛰어난 퓨처스리그 성적과 함께 팀 복귀를 앞둔 이재원에게 그라운드 안팎으로 큰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원 본인의 성실함과 성공하고 싶은 열망은 팀도 모르지 않는다. 그저 그동안 수많은 거포 유망주들이 느꼈던 부담을 최소화해주려 했다. 사령탑이 애써 이재원의 수비 포지션을 장기적으로 1루수로 제한한 이유도, 타순은 8번 타자에 고정한 것도 같은 이유다. &lt;p&gt;&lt;p&gt;계획이 틀어진 것도 아니다. 주전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백업의 역할 변화는 프로 무대에서 흔한 일이고 머지않아 3루로 복귀할 문보경의 부상도 일시적인 일이다. 아직 이재원의 진정한 2026시즌은 시작도 하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556568892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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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프리퀄..&#039;스토브리그&#039;, 18일 특별 편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112998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7112998138</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16: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7112998138_1.jpg&amp;code=06&quot; /&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 스토브리그&#039;가 특별 편성됐다.&lt;p&gt;&lt;p&gt;18일 오전 11시 20분 KBS 2TV에선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의 프리퀄 이야기를 담은 &#039;우리동네 야구대장: 스토브리그&#039;가 방송된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은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으로, KBO 레전드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각자 연고지의 U-10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펼치는 실제 리그전을 그려가고 있다. 첫 방송에서는 이대호 감독의 &#039;리틀 자이언츠&#039;와 나지완 감독의 &#039;리틀 타이거즈&#039;가 수준 높은 개막전 명승부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lt;p&gt;&lt;p&gt;본격적인 리그전에 앞서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야구계 &#039;김나박이&#039; 4인방의 사전 모임부터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감독이 각자 서울 9개 구, 부산, 충청, 광주에서 초등학교 3, 4학년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며 직접 선수들을 선발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lt;p&gt;&lt;p&gt;실제로 구단별 트라이아웃 영상과 팀별 소개 콘텐츠는 공개 직후 야구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 합산 누적 조회 수는 단숨에 50만 뷰를 돌파했으며, 특히 숏폼 콘텐츠는 계속해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lt;p&gt;&lt;p&gt;이에 힘입어 긴급 편성을 확정한 &#039;우리동네 야구대장: 스토브리그&#039;에서는 유튜브로만 공개됐던 각 팀의 구성 과정과 감독들의 남다른 출사표, 그리고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선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 스토브리그&#039;는 18일 오전 11시 20분 본방송에 이어, 19일 낮 12시 25분 재방송으로 KBS 2TV에서 송출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박용택 감독의 &#039;리틀 트윈스&#039;와 김태균 감독의 &#039;리틀 이글스&#039;가 맞붙을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2회는 1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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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반복적 비출혈&#039; 수술 차주영 &quot;삭제된 것만 같은 시간&quot;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65132877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706513287737</guid>
				<pubDate>Thu, 16 Apr 2026 22:14:0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51328773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차주영이 반복적 비출혈로 수술을 받은지 3개월 만에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차주영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quot;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공기.아주 많은 정말 중요한 걸 알게 해준 이번 수술 일들. 걱정 마음 써주신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힘. 조심조심 삭제된 것만 같은 시간들 보내고 꺄하 봄이당&quot;이라고 썼다.&lt;p&gt;&lt;p&gt;지난 1월 반복적 비출혈로 인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던 차주영은 이후 활동을 쉬었고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며 반가움을 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513287737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지난 1월 &quot;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quot;고 알렸다.&lt;p&gt;&lt;p&gt;이어 &quot;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quot;라며 &quot;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513287737_3.jpg&amp;code=06&quot; /&gt;차주영은 당시 자신의 개인 계정에 &quot;5년 전&qu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quot;와 코피가 안 멈춰. 또 시작&quot;이라며 길거리에 피가 흘러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차주영은 한 시간 넘게 코피를 흘리고, 수액까지 맞았던 상황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차주영은 지난해 티빙 드라마 &#039;원경&#039;과 영화 &#039;로비&#039;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차주영은 최근 영화 &#039;시스터&#039;와 지니TV 드라마 &#039;클라이맥스&#039;로 대중을 만났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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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쿄 돔은 뷔 물결..방탄소년단 뷔 팬들 7년만 日 콘서트 축하 대형 서포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65142734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6514273435</guid>
				<pubDate>Thu, 16 Apr 2026 21:53:3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514273435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의 국내외 팬들이 일본 콘서트를 기념하며 대규모 응원 서포트를 펼치고 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4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039;아리랑&#039;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콘서트는 약 7년 만이다.&lt;p&gt;&lt;p&gt;일본 팬베이스 태태유니버스(BTSV_JPN)와 중국팬클럽 바이두뷔바는 17일부터 19일까지 뷔의 일본 콘서트를 축하하며 도쿄돔 주변을 둘러싼 4개의 대형 스크린에 축하 영상을 송출한다고 발표했다.&lt;p&gt;&lt;p&gt; 도쿄 돔 시티 내 스파, 쇼핑몰, 놀이동산이 결합된 복합 상업시설 지역인 라쿠아 광장의 비전에 7년 만에 콘서트를 여는 뷔의 무대를 축하하는 영상이 송출된다. 또 스이도바시 역에서 도쿄 돔 시티로 가는 도로변에 위치한 대형 옥외 광고판인 프리즘 홀 타워 비전에 뷔의 일본 콘서트를 환영하는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514273435_2.jpg&amp;code=06&quot; /&gt;도쿄 돔 25 게이트에 위치한 L형 대형 비전을 통해서도 뷔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송출된다. 광고판은 L자형의 거대한 비전으로 멀리에서도 눈에 띄며, 도쿄 돔으로 향하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위치해, 팬클럽 광고 영상이나 도쿄 돔 시티의 홍보콘텐츠가 송출되는 곳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514273435_3.jpg&amp;code=06&quot; /&gt;4번째 서포트가 진행되는 곳은 도쿄 돔 메인 입구인 22 게이트 앞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 비전으로 &quot;도쿄돔에 돌아온 걸 환영해, 태태&quot; &quot;많이 보고 싶었어&quot;라는 팬들의 환영을 하는 마음이 담긴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 해당 장소는 도쿄 돔 입장객의 중심 통로에 있으며, 수평으로 긴 대형 스크린으로 노출 효과가 매우 높다.&lt;p&gt;&lt;p&gt;도쿄 돔 22 게이트 광장 비전에는 K팝 최대 팬페이지 누나비와 팬들이 함께 진행하는 광고 영상도 송출되고 있다. 도쿄 돔 22 게이트 광장 비전에는 뷔가 캠페인을 하고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의 광고도 진행되고 있어, 뷔의 영상이 계속 송출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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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中 팬들, 日 콘서트 도쿄 돔 시티 2개 전광판 광고 송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64718155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7/2026041706471815545</guid>
				<pubDate>Thu, 16 Apr 2026 21:51:3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471815545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일본 콘서트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중국팬들이 대규모 서포트에 나섰다. &lt;p&gt;&lt;p&gt;중국 팬클럽 &#039;정국 차이나&#039;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국만을 위한 일본 도쿄 돔 시티의 듀얼 스크린 디스플레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lt;p&gt;&lt;p&gt;&#039;정국 차이나&#039;는 오는 18일까지 하루 155회 유동 인구가 많이 몰리는 도쿄 돔 22번 게이트 프라자(도쿄 돔 시티 앞 광장)의 대형 전광판에서 정국의 광고를 송출한다. 또 도쿄 돔 25번 게이트 프라자(도쿄 메트로 고라쿠엔역 앞)의 대형 전광판에서도 정국의 광고를 진행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706471815545_2.jpg&amp;code=06&quot; /&gt;앞서 &#039;정국 차이나&#039;는 일본에서 보다 먼저 개최된 BTS 월드투어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근처에서 정국의 가로등 배너 30세트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3일 동안 커피차와 부채 나눔을 무료로 진행해 큰 인기와 관심을 끌었다. 수도권 지하철 대화역 3번 출구에서는 8m 크기의 벽 스티커 부착 광고를 진행했고, 중앙 홀 아트리움에 설치된 사각기둥 조명 광고판 4면에서도 정국의 광고를 송출했다.&lt;p&gt;&lt;p&gt;지난 3월 21일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라이브 무대에 서는 정국을 응원하기 위해 KT 스퀘어를 비롯해 루미미디어, 코리아나호텔 LED 전광판,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 CM 기둥 사면 스크린 전체에서 광고 송출 서포트를 실시했다. 이는 아낌 없는 사랑과 초강력 팬화력을 입증한 사례로 소개됐다.&lt;p&gt;&lt;p&gt;&#039;정국 차이나&#039;는 정국의 생일에 세계 각국에서 33개 이상의 서포트를 진행해 왔다. 매년 &#039;최초&#039;, &#039;최다&#039;에 달하는 서포트를 선보였으며, 국내에서 2년 연속 해운대와 한강 불꽃놀이와 KTX 최초 랩핑광고를 개최하는 생일 이벤트도 진행했다.&lt;p&gt;&lt;p&gt;한편 지난 14일 방탄소년단은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월드투어 일본 콘서트 참석차 출국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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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오요안나 유족 분통 &quot;유서 조작에 비공개 내용 언급..불쾌하다&quot;[직격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6122517803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7/2026041612251780328</guid>
				<pubDate>Thu, 16 Apr 2026 21:43:00 +0000</pubDate>
				<dc:creator>서울중앙지방법원=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225178032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225178032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이슈로 주목을 받은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유족이 가해자로 지목한 기상캐스터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지켜보며 피고 측의 주장에 재차 분통을 터트렸다.&lt;p&gt;&lt;p&gt;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16일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손해배상 소송 5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현장에는 양측 변호인과 고 오요안나 유족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재판부 변경 갱신 등으로 새롭게 소송을 마주한 판사는 양측의 입장을 취합한 이후 이날 예정돼 있던 증인 신문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채택했던 4명 모두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기상캐스터 1명이 15일 불출석신고서를 제출했고 피고 측에서 신청한 기상팀 PD도 지난 3월 불출석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폐문부재 등으로 출석요구서 송달이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lt;p&gt;&lt;p&gt;이후 피고 측은 &quot;저희 쪽에서 신청한 기상팀 PD의 경우 다음 기일에는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quot;라고 밝혔고 유족 측이 신청한 또 다른 기상캐스터의 경우 비공개 신문이 필요해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재판부는 증인 신문 날짜를 6월 18일로 잡고 &quot;불출석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주소 보정 절차를 밟도록 하며 다음에도 불출석할 경우 과태료 부과도 검토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변론 직후 고인의 어머니와 친오빠 등은 스타뉴스에 입장을 전하며 이날 피고 측에서 언급한 내용에 대해 다소 불쾌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이들은 피고 측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 &quot;공개하면 안 되는 부분을 공개했다&quot;라며 부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quot;재판 때 언급되긴 했지만 공개하는 것 자체로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quot;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고인의 어머니는 &quot;저번 재판 때부터 유서 조작을 언급하기도 하고 계속 이렇게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이 불편할 따름이다. 계속 뭐라도 걸려보라는 식으로 던져보는 거다. 그것들 때문에 상처를 받는 것이고 약속도 안 지켜진 부분도 두 세가지 된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 고 오요안나 유족은 지난 2025년 10월 고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 등 총 3명에 대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스타뉴스에 &quot;법원에 증인 신청을 한 상태이며 3명 모두 증인석에 서는 것이 우리의 바람&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지난 1월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기일에서 증인 채택과 관련한 양측의 의견을 들어봤다. 유족 측은 신청한 3명에 대한 신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반면 A씨 측은 당시 고인과 함께 일했던 기상팀 PD를 증인으로 요청하고 &quot;망인과 업무교류가 많았고, 근무태도나 피고와 망인의 관계 등을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라 증인을 신청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 재판부는 이에 &quot;양측이 크게 이의가 없다면 원고 증인 3명과 피고 증인 1명을 채택하기로 하며 &quot;입증 책임이 원고에게 있는 사건이고 원고가 증인들을 접촉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증인들을) 다 받아주는 대신 피고 측 증인도 채택하는 것으로 하겠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고 오요안나는 향년 28세 나이로 2024년 9월 세상을 떠났다. 부고는 고인의 사망 이후 3개월 만인 2024년 12월 세간에 알려졌다. 이후 고인이 생전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이에 파장이 일자 MBC는 오요안나 사망 4개월 만에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quot;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quot;라며 &quot;내부적으로 자체 조사를 진행했고, 신속하게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혀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고용노동부도 지난 2025년 2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과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MBC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고 &quot;기상캐스터는 근로자에 해당되지 않는다&quot;라고 보면서도 &quot;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quot;라고 결론을 내렸다.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한 것은 고 오요안나가 사망한 지 약 8개월 만이다.&lt;p&gt;&lt;p&gt;MBC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인다&quot;라며 고 오요안나와 유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어 &quot;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조직문화 개선, 노동관계법 준수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올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라며 &quot;고 오요안나 씨에 대한 &#039;괴롭힘 행위가 있었다&#039;는 고용노동부의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체 없이 수행하겠다. 관련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quot;라고 전했다. 또한 &quot;앞서 노동부에 제출한 &#039;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개선계획서&#039;를 바탕으로 이미 개선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quot;라며 &quot;이번 발표를 계기로 미진한 부분은 없는지 거듭 확인하고 보완해 나가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MBC는 &quot;프리랜서 간, 비정규직 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도 최대한 빨리 개선할 수 있는 제도를 더 보완, 강화하겠다. 현재 운영 중인 클린센터를 확대 강화해 괴롭힘이나 어려움을 곧바로 신고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하겠다.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동료들이 이를 인지했을 때는, 익명성을 담보 받고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quot;라며 &quot;일부 프리랜서들의 근로자성 판단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합당한 조치를 시행하겠다&quot;며 &quot;고 오요안나 씨의 안타까운 일에 대해 유족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MBC는 A씨와 즉각 계약 해지 결정을 내렸으며 이외에 가해자로 지목된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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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왕옌청은 무슨 죄야&#039; 실책 때문에 무려 6실점, 한숨 나오는 한화 수비를 어쩌나 [대전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7/2026041619252456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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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대전=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9252456186_1.jpg&amp;code=06&quot; /&gt;에이스 투수가 3실점하고 5이닝 만에 물러났지만 평균자책점(ERA)은 1점대로 내려갔다. 결정적 순간마다 수비가 왕옌청(25·한화 이글스)을 돕지 못했고 모든 실점이 비자책점으로 기록됐기 때문이다.&lt;p&gt;&lt;p&gt;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6으로 졌다.&lt;p&gt;&lt;p&gt;6연패 수렁에 빠진 한화는 6승 10패를 기록하며 공동 7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충격적인 3연전이었다. 평일 경기임에도 늘 뜨거운 열기로 관중석이 가득찼다. 개막 후 11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lt;p&gt;&lt;p&gt;그러나 그 열기에 보답하지 못했다. 지난 14일 경기에선 투수들이 18사사구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없었던 불명예 기록이었다. 그 결과 5-1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6 역전패를 당했다.&lt;p&gt;&lt;p&gt;15일 경기에서도 10사사구를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실책 3개가 쏟아졌다.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1회부터 7실점하며 일찍부터 흐름이 넘어간 경기여서 덜 부각됐지만 실책 2개가 실점으로 이어진 장면도 곱씹어봐야만 했다.&lt;p&gt;&lt;p&gt;이날은 더 치명적인 장면들이 속출했다. 2회초 1사에서 전병우의 타구를 하주석이 잡아내지 못했고 그 사이 2루까지 파고 들었다. 이후 이재현의 단타로 홈으로 향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9252456186_2.jpg&amp;code=06&quot; /&gt;3회에도 1사 1루에서 류지혁의 땅볼 타구를 잡아낸 박정현이 송구를 실수하며 주자가 모두 살았고 전병우의 뜬공 타구를 하주석이 따라갔지만 잡아내지 못했다. 공식 기록은 안타였으나 아쉬움이 남는 수비였다. 여기서 1실점, 이재현의 적시타로 2실점했다. 왕옌청이 내준 3점이 모두 비자책이었다.&lt;p&gt;&lt;p&gt;1점을 추격하며 1-3으로 끌려가던 7회초 치명적인 실책이 벌어졌다. 2사 만루에서 이재현의 타구를 요나단 페라자가 잡아내며 이닝이 종료될 것처럼 보였으나 페라자가 다 잡은 것처럼 보였던 공을 흘렸다. 두 눈을 의심케 만드는 실수에 주자 2명이 홈으로 향했다.&lt;p&gt;&lt;p&gt;올 시즌 한화의 불안한 뒷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수비 또한 못지 않게 불안감을 노출하고 있다. 16경기에서 22실책, 단연 실책 1위 팀이다.&lt;p&gt;&lt;p&gt;특히나 왕옌청에겐 불운이 집중됐다. 올 시즌 4경기에서 22⅔이닝을 소화하며 10실점을 기록했는데 이 중 자책점은 단 4점에 불과했다. 실책이 없었다면 6실점은 없었을 점수였다는 뜻이다. 이날 3실점을 하고도 시즌 평균자책점(ERA)은 2.04에서 1.59로 더 내려갔다. &lt;p&gt;&lt;p&gt;이런 흐름이 반복된다면 &#039;왕크라이&#039;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얻게 될 수도 있다. 수비와 마운드가 모두 휘청이고 있는 한화에서 가장 우울할 선수는 현재로선 왕옌청인 것처럼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61925245618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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