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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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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韓 국가대표 풀백&#039; 유럽 빅리그 이적 가시화 &quot;월드컵 2경기 뛰었다... 이미 협상 시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559283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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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2:29:2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5592832532_1.jpg&amp;code=06&quot; /&gt;비록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실패했지만, 선수만큼은 연일 유럽 무대에서 인정받는 분위기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주축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이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lt;p&gt;&lt;p&gt;오스트리아 매체 &#039;스카이스포츠&#039;는 23일(한국시간) &quot;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SV가 아우스트리아 빈의 수비수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quot;며 &quot;소식통에 따르면 구단 간 대화는 이미 진행됐다. 다만 아직 공식적인 제안이 전달되지는 않았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는 이어 &quot;이태석은 최근 전 잘츠부르크 공격수 팟손 다카를 영입한 함부르크의 영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태석은 1년 전 빈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기량을 빠르게 인정받은 이태석은 빈의 왼쪽 측면 주전 자리를 꿰차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를 잡았다. &lt;p&gt;&lt;p&gt;2025~2026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0경기 중 무려 29경기에 선발 출전해 3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039;스카이스포츠&#039; 또한 &quot;이태석은 1년 전 빈으로 이적한 선수다. 곧바로 왼쪽 측면에서 주전 자리를 꿰찼다&quot;며 &quot;심지어 이태석은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에 합류해 두 경기를 뛴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5592832532_2.jpg&amp;code=06&quot; /&gt;이태석은 소속팀에서 맹활약으로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북중미월드컵 본선 무대를 누볐다. 당시 대표팀은 1승 2패로 탈락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태석은 유럽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풀백으로서 경쟁력을 증명했다.&lt;p&gt;&lt;p&gt;이번 월드컵에서 이태석은 체코와 A조 1차전에 선발 출전해 69분을 뛰면서 한국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어진 멕시코전은 벤치만 지켰고,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는 왼쪽 풀백ㅇ로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이 끝나고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교체됐다.&lt;p&gt;&lt;p&gt;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빅리그 구단은 이태석의 소속팀 맹활약을 바탕으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039;스카이스포츠&#039;에 따르면 함부르크는 이미 이태석의 소속팀 빈과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는 함부르크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1부 리그에 속해 있다. 북중미월드컵 당시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한 손흥민(LAFC)이 뛰었던 팀으로도 잘 알려졌다.&lt;p&gt;&lt;p&gt;대한민국 국가대표 자원들의 입지는 확실히 탄탄하다. 이태석뿐만 아니라 대표팀 주요 자원들은 연일 유럽 빅클럽들의 이적설에 휩싸였다. 황인범은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다 최근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했고,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역시 소속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559283253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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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르티스, 한터 美·日·中 차트 석권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72045747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7204574780</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26: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2045747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lt;p&gt;&lt;p&gt;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4일 오전, 7월 3주 차(집계 기간 7월 13일~7월 19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코르티스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lt;p&gt;&lt;p&gt;미국 부문에서 코르티스의 &#039;그린그린(GREENGREEN)&#039;은 종합 지수 1만5917.27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039;골든 아워파트5(GOLDEN HOUR : Part.5)&#039;(종합 지수 1만2905.04점)가 2위, 슈퍼주니어-83z의 &#039;너를 위한 약속 (Promise)&#039;(종합 지수 8242.40점)이 3위에 자리했다.&lt;p&gt;&lt;p&gt;일본 부문에서도 코르티스는 영향력을 과시했다. 코르티스 &#039;그린그린&#039;의 종합 지수는 1만4386.64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도 코르티스의 노래(종합 지수 2만7927.34점)가 1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lt;p&gt;&lt;p&gt;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039;후즈팬(Whosfan)&#039;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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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이스크림 보이&#039; 연준, 미니 2집 성공→미국 무대로 활동 확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07204385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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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2:23: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204385988_1.jpg&amp;code=06&quot; /&g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다음 달 미국 ABC &#039;굿모닝 아메리카&#039;의 &#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에 출연하고 Z100 야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K-팝 솔로 가수로는 2023년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두 번째이며, &#039;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039;에는 한국 가수로 처음 출연하는 일정이다.&lt;p&gt;&lt;p&gt;연준은 8월 5일 현지 시간 미국 방송사 ABC 대표 아침 뉴스 &#039;굿모닝 아메리카&#039;가 주최하는 &#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에 출연한다. 이어 8월 6일에는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주최하는 &#039;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039; 무대에 오른다.&lt;p&gt;&lt;p&gt;연준은 지난 23일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을 끝으로 미니 2집 &#039;NO LABELS: PART 02&#039; 타이틀곡 &#039;Ice Cream&#039;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서 KBS 2TV &#039;뮤직뱅크&#039;와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서 1위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204385988_2.jpg&amp;code=06&quot; /&gt;미니 2집은 올해 한국 솔로 가수 가운데 발매 1일 차 최다 음반 판매량과 최다 초동을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7월 25일 자에서는 16위에 올라 2026년 발매된 한국 솔로 가수 음반 중 최고 성적을 냈다.&lt;p&gt;&lt;p&gt;일본 오리콘 최신 주간 차트 7월 27일 자에서는 &#039;주간 합산 앨범 랭킹&#039; 2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빌보드 재팬에서는 &#039;톱 앨범 세일즈&#039; 2위, &#039;핫 앨범&#039; 4위, &#039;다운로드 앨범&#039; 4위에 올랐다.&lt;p&gt;&lt;p&gt;타이틀곡 &#039;Ice Cream&#039;은 24일 오전 6시 기준 틱톡 한국 &#039;상위 50&#039; 3위와 &#039;바이럴 50&#039;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을 비롯해 세븐틴 디에잇, 아이들 민니, 에이티즈 여상·우영,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리우·운학,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TWS(투어스) 도훈·지훈, 리센느 미나미·제나, 아일릿(ILLIT) 윤아·민주, 이즈나(izna) 방지민 등이 챌린지에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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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름 밤 낭만 담았다..제니, 오늘(24일)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 전 세계 동시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407160775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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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2:19:3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160775340_1.jpg&amp;code=06&quot; /&gt;제니가 24일 오후 1시 싱글 &#039;Less than a Lover&#039;(레스 댄 어 러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한다.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으로,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얼터너티브 팝 곡이다.&lt;p&gt;&lt;p&gt;&#039;Less than a Lover&#039;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제목 표현에 담았다. 로파이(Lo-fi)한 기타 사운드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나른한 질감을 이루는 구성이다.&lt;p&gt;&lt;p&gt;앞서 제니는 폴란드 &#039;오프너 페스티벌&#039;(Open&#039;er Festival) 무대에서 신곡을 선보이며 &quot;여름을 생각하며 쓴 곡&quot;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고, 제니는 뮤직비디오 디렉팅을 비롯해 곡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lt;p&gt;&lt;p&gt;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 티징 콘텐츠는 공개 직후 각종 SNS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을 통해 진행된 &#039;Less than a Lover&#039; 프리세이브(Pre-save) 페이지는 오픈 뒤 대기가 몰리며 사이트가 잠시 마비됐다.&lt;p&gt;&lt;p&gt;제니는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039;Dracula (JENNIE Remix)&#039;로 빌보드 &#039;HOT 100&#039; 5위와 &#039;Pop Airplay&#039; 차트 1위를 유지한 바 있다. 신곡 발매에 이어 미국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 등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를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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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채영 &quot;난 비흡연자..태어나서 담배 피운 적 없다&quot; 3년만 루머 일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7032569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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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2:15:5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032569879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26)이 흡연 논란을 일축했다.&lt;p&gt;&lt;p&gt;앞서 23일 유튜브 채널 &#039;입만열면&#039;에는 &#039;당신의 며느리에게 투표하세요 트루만쇼&#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MC 이용진은 &quot;이것만큼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서 밝히고 싶은 게 있느냐&quot;라고 질문했다.&lt;p&gt;&lt;p&gt;그러자 이채영은 &quot;저는 비흡연자&quot;라며 &quot;제 이름을 치면 담배가 뜬다. 저는 비흡연자였고, 비흡연자이고. 담배를 피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채영은 2023년 불거졌던 전자담배 SNS 빛삭 논란을 직접 언급,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이채영이 올린 사진에 전자담배가 포착됐는데, 그가 이를 &#039;빛삭&#039;하며 흡연자가 아니냐는 의혹을 산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이채영은 뒤늦게 &quot;정말 루머 생성이다.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전자담배가 찍힌 것이다. 저와 정말 멀리 있었다. 그게 너무 핑크색이라 전자담배인지 몰랐다. 비흡연자이니까&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정말 많은 분이 한 치의 의심도 안 했다. 안 피우면 서운하다더라&quot;라고 토로했다.&lt;p&gt;&lt;p&gt;이채영은 거듭 &quot; 저 태어나서 담배 한 번도 피운 없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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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손 번쩍 大환호! 방탄소년단 정국, 단 1초 만에 홀린 월드컵 공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7104683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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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2:15:4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10468397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20일(한국 시각) &#0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039; 결승전 하프타임 쇼 뒤 트위터 80만 멘션을 넘고 구글 트렌드 전 세계 검색어 1위에 올랐다.&lt;p&gt;&lt;p&gt;정국은 이날 하프타임 쇼에서 곡 &#039;다이너마이트&#039;(Dynamite)의 도입부를 맡았다. 여러 팀의 퍼포먼스가 이어지는 구성상 바로 앞 순서인 바이킹 로잉(Viking Rowing·노 젓기) 공연과 겹치며 곡 전주 없이 시작되는 무대였다.&lt;p&gt;&lt;p&gt;하프타임 쇼 제작을 맡은 국제구호단체 &#039;글로벌 시티즌&#039;(Global Citizen)의 휴 에반스 최고경영자(CEO)는 정국의 첫 소절이 경기장에 울리자 양손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정국은 &quot;Cos ah ah I&#039;m in the stars tonight&quot; 도입부를 부르며 무대를 시작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7104683976_2.jpg&amp;code=06&quot; /&gt;공연 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정국의 라이브와 무대 매너 관련 영상이 확산됐다. 팬들은 &quot;스타디움을 꽉 채우는 탄탄한 고음 처리가 소름 돋는다&quot;, &quot;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큰 무대에서 라이브로 중심을 잡는 스케일이 놀랍다&quot;며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정국은 원곡 가사 &#039;kick the drum&#039;을 결승전 무대에 맞춰 &#039;kick the ball(공을 차)&#039;로 바꿔 불렀다. 미국 구글 검색 트렌드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이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고, 정국은 샤키라, 저스틴 비버와 함께 실시간 검색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다. 멤버 중 별도 이름으로 집계된 것은 정국이 유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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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양창섭 선발→삼성 12승 1패&#039; 와, 미쳤다! &quot;등판마다 팀 승리 기쁠 뿐, 승투 아쉬움 전혀 없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23242117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23242117109</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211710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2117109_2.jpg&amp;code=06&quot; /&gt;&#039;선발 투수&#039; 양창섭(27)이 등판하면 삼성 라이온즈는 이긴다. 개인 승리는 놓쳤지만, 팀 승리를 이끄는 &#039;승리 요정&#039;의 본분은 완벽히 다했다. 이번 시즌 알을 완전히 깨고 나온 양창섭이 팀 승리에 안도했다.&lt;p&gt;&lt;p&gt;양창섭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로써 양창섭은 시즌 4번째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lt;p&gt;&lt;p&gt;이번 시즌 16경기에 나선 양창섭은 13차례 선발 등판했다. 양창섭이 구원이 아닌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삼성은 13전 12승 1패, 승률로 따지면 0.923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날 양창섭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서 내려갔지만, 8회말 1-1 동점 허용으로 개인 승리투수 요건은 날아갔다. 하지만 삼성은 연장 접전 끝에 3-1의 승리를 거두며 &#039;양창섭 등판은 곧 팀 승리&#039; 공식을 재확인했다.&lt;p&gt;&lt;p&gt;사실 이날 양창섭은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4회말 안치홍의 강타구에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맞아 그라운드에 쓰러졌으나, 이내 훌훌 털고 일어나 투구를 이어갔다. 4회 2사 만루 위기에서는 김동헌을 3루수 땅볼로 솎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끝내며 평정심을 유지했다.&lt;p&gt;&lt;p&gt;투구 수 관리도 빛났다. 5회를 단 8개의 공으로 삼자범퇴 처리한 양창섭은 6회에도 데이비슨과 김웅빈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6이닝 무실점 투구를 완성했다. 이날 85개의 공을 던진 양창섭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8km였다.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45km에 달할 정도로 꾸준함을 유지했다. 체인지업을 비롯해 투심, 커브, 슬라이더, 슬러브까지 다양한 변화구 구종을 함께 구사했다.&lt;p&gt;&lt;p&gt;23일 경기 후 양창섭은 &quot;4회 이후 (강)민호 형이 &#039;오늘 투심이 좋으니 직구보다 투심을 주로 써보자&#039;는 조언을 해주셨고, 그 부분이 잘 통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quot;고 피칭을 되돌아봤다.&lt;p&gt;&lt;p&gt;승리투수를 놓친 것에 대해서는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양창섭은 &quot;승리투수에 대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오늘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다&quot;며 &quot;무엇보다 6이닝을 소화한 점이 만족스럽고, 내가 선발 등판할 때 팀이 승리해서 기쁠 뿐&quot;이라고 소감까지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창섭은 &quot;남은 시즌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과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quot;는 각오도 함께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211710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2117109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2117109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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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구찌의 얼굴&#039; 방탄소년단 진, 파리 매혹시켰다..&#039;LE PETIT PRINCE DE PARIS&#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6542747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6542747671</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02:3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6542747671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이 파리를 매혹시켰다. &lt;p&gt;&lt;p&gt;진은 7월 18일과 19일(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월드 투어 &#039;ARIRANG&#039; 공연 무대에 올랐다. 회당 약 9만2000명이 모인 공연으로, 진 관련 키워드가 미국 등 여러 나라 실시간 트렌드에도 올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6542747671_2.jpg&amp;code=06&quot; /&gt;진은 콘서트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팬들의 모습을 전광판에 비추는 아미 타임 시간에는 스케치북을 들고 등장했다. 스케치북에는 &#039;THANK YOU PARIS♥ See You ARMY&#039;라는 문구가 적혔다.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콘서트 사진도 공개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6542747671_3.jpg&amp;code=06&quot; /&gt;공연장 밖에서는 &#039;RETURN OF PRINCE JIN&#039;(진 왕자님의 귀환), &#039;LE PETIT PRINCE DE PARIS&#039;(파리의 어린 왕자) 등이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프랑스 최대 주간지 파리마치(Paris Match)는 &#039;2024 파리 하계 올림픽&#039;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던 진을 &#039;프랑스 혁명 235년 후에 즉위하게 된 진정한 왕자&#039;라고 표현한 바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6542747671_4.jpg&amp;code=06&quot; /&gt;구찌(GUCCI)는 공식 SNS에 &quot;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진이 파리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039;아리랑&#039;에서 맞춤 제작된 구찌 의상(custom Gucci)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습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투어에서 구찌 의상을 입은 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2024년 군에서 전역한 뒤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6542747671_5.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은 8월 2일과 3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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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팝 부르는 태연, 카라 춤추는 리센느..지금은 &#039;리메이크&#039; 시대 [★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4/2026072216263569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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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21626356920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년 여름 가요계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039;리메이크(Remake)&#039;다. &lt;p&gt;&lt;p&gt;과거의 명곡이나 타국의 히트곡을 단순히 다시 부르는 1차원적 접근을 넘어 시대의 감성에 맞게 트렌디하게 재해석하고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리메이크가 확실한 흥행 공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팝을 이끄는 아이돌 그룹부터 오랜만에 귀환한 보컬리스트까지, 장르와 세대를 불문하고 불어닥친 다채로운 리메이크 열풍은 대중에게 익숙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음원 차트의 지형도를 풍성하게 변화시키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216263569206_2.jpg&amp;code=06&quot; /&gt;&lt;p&gt;믿고 듣는 보컬 퀸이자 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국경을 뛰어넘은 과감한 리메이크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lt;p&gt;&lt;p&gt;지난달 29일 &#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으로 발매된 &#039;만찬가(晩餐歌)&#039;가 그 주인공이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가 2023년 발표해 전 세계적인 숏폼 챌린지 열풍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던 이 곡은 태연의 독보적이고 깊은 음색과 감성적인 한국어 가사가 만나 원곡과는 또 다른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다. &lt;p&gt;&lt;p&gt;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K팝 신에서 핫한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걸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직접 출연해 곡의 아련한 감정선을 극대화하며 음악 팬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216263569206_3.jpg&amp;code=06&quot; /&gt;&lt;p&gt;태연의 &#039;만찬가&#039;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한 리센느 본인들 역시 직접 리메이크 열풍의 주역으로 가세하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lt;p&gt;&lt;p&gt;최근 통통 튀는 갸루 콘셉트와 &#039;거제 야호&#039; 밈으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리센느는 &#039;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039;는 말처럼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리센느는 지난 8일 2세대 K팝의 대표 주자인 걸 그룹 카라의 메가 히트곡 &#039;프리티 걸(Pretty Girl)&#039;을 2026년 버전의 풋풋한 색깔로 리메이크했다. &lt;p&gt;&lt;p&gt;대중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 무대에서는 원곡자인 카라의 니콜이 깜짝 등장, 리센느 멤버들과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합동 무대를 꾸미며 레전드 걸 그룹과 대세 신인의 짜릿한 호흡을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216263569206_4.jpg&amp;code=06&quot; /&gt;&lt;p&gt;퍼포먼스와 콘셉트를 넘어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승부하는 명품 보컬리스트들의 귀환도 리메이크 트렌드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한다. &lt;p&gt;&lt;p&gt;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 그룹 V.O.S는 지난 19일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인기곡 &#039;사고쳤어요&#039;를 자신들만의 애절하고 풍성한 화음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호평을 이끌어냈다.&lt;p&gt;&lt;p&gt;무엇보다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김건모의 복귀작이다. 김건모는 지난 1일, 1977년 발표된 가수 전영의 명곡 &#039;어디쯤 가고 있을까&#039;를 리메이크하며 긴 침묵을 깨고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 &lt;p&gt;&lt;p&gt;이번 신곡은 지난 2019년 불거졌던 성폭행 의혹에 대해 정식으로 무혐의 결론을 받은 후 내딛는 첫 음악적 행보이자, 2016년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발매 이후 무려 10년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세월의 풍파를 겪은 그의 목소리가 담긴 리메이크곡 발매에 원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이현섭과 작사가 이경미 부부는 &quot;뜻밖의 선물 같다&quot;며 깊은 반가움과 뭉클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216263569206_5.jpg&amp;code=06&quot; /&gt;&lt;p&gt;이처럼 가요계 전반에 깊숙이 스며든 리메이크 열풍은 결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기획사나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이미 대중성과 음악성이 철저히 검증된 명곡을 활용함으로써 흥행 실패의 리스크를 대폭 줄일 수 있다. &lt;p&gt;&lt;p&gt;동시에 원곡에 얽힌 향수를 기억하는 기성세대와 이를 완전히 새로운 세련된 신곡으로 받아들이는 MZ세대 모두를 리스너로 포섭할 수 있다는 강력한 매력을 지닌다. 아티스트 역시 과거의 명곡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보컬 톤과 현대적인 편곡으로 재해석하며 음악적 역량의 스펙트럼을 넓힐 기회를 얻는다.&lt;p&gt;&lt;p&gt;과거의 찬란한 향수와 현재의 트렌디한 감각이 영리하게 결합된 리메이크 프로젝트. 세대와 국경, 긴 공백기마저 뛰어넘게 만드는 이 매력적이고 확실한 흥행 공식은 당분간 대한민국 가요계 시장을 주도하는 가장 굳건한 트렌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자 3호, 8기 영수 거절 후 눈물 &quot;현타 계속 와&quot; [나솔사계][★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323501961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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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501961345_1.jpg&amp;code=06&quot; /&gt;&#039;나솔사계&#039; 여자 3호와 8기 영수가 눈물을 흘렸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에서는 &#039;나는 솔로&#039;와 &#039;짝&#039;의 세계관을 하나로 결합한 &#039;솔로민박&#039;의 이야기가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8기 영수는 여자 2호를 선택했지만, 여자 3호에 대한 마음을 접지 않았다. 계속되는 플러팅에 여자 3호는 &quot;이런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그냥 끝이다&quot;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501961345_2.jpg&amp;code=06&quot; /&gt;8기 영수는 풀이 죽은 모습으로 숙소에 온 뒤 잔나비의 &#039;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039;를 들으며 누웠다. 그는 노래를 따라하다가 &#039;서로의 안녕을 보아요&#039; 부분 가사를 반복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여자 3호 역시 방으로 돌아가 여자들에게 &quot;2호 님이 8기 영수에 대한 감정이 좋은 것 같아서 집중하라 했다. 내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나 이러려고 나온 거 아닌데. 솔직히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는데 억지로 선택해서 이러니까 이거 현타가 계속 온다&quot;라고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lt;p&gt;&lt;p&gt;이를 본 데프콘은 &quot;8기 영수 씨가 나랑 스토리가 써지면 좋은데 안될 것 같으니까 속상한 마음도 있고 안에서는 갖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quot;라며 여자 3호의 마음을 추측했다. &lt;p&gt;&lt;p&gt;여자 3호는 &quot;이 상황들이 너무 웃긴다. 내가 약간 두 사람 사이에 끼어 있는 나도 싫고 모든 게 별로다&quot;라고 말했고, 여자 2호는 눈치 보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그러나 이전에 진행한 여자들의 선택에서 8기 영수를 여자 2호, 3호가 선택했고, 불편한 상황 속 세 사람의 데이트가 예고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가, 그립고 사랑해&quot;..故 유채영, 남편 절절한 고백 속 12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3150721680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315072168082</guid>
				<pubDate>Thu, 23 Jul 2026 21:1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72168082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지 12년이 흘렀다.&lt;p&gt;&lt;p&gt;유채영은 지난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41세.&lt;p&gt;&lt;p&gt;고인은 2013년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 그러나 개복 당시 암세포가 전이된 것을 발견하고 항암 치료를 받았으며, 병세 악화로 결국 사망했다.&lt;p&gt;&lt;p&gt;고인의 남편 김주환 씨는 12주기를 앞둔 지난 20일 고 유채영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기고 그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는 &quot;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는 옛날처럼 자기를 매일 기억하고 살지는 않는 것 같아&quot;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자기가 떠난 지 12년이 지났지만, 12년 전에도 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지나도, 내가 죽어서도 기억할 수 있다면 자기를 기억하겠지. 이제는 예전처럼 슬퍼만 하면서 살지는 않아. 자기 떠나고 하루하루 살다 보니 세월이 흐르면서 이제는 나도 옛날 같지 않으니까&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가가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지만, 아직도 옛날처럼 힘들고 슬프진 않아&quot;라고 덧붙였다. 고 유채영의 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고 유채영은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한 뒤 1994년 혼성그룹 쿨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그룹 어스로 활동하다가 솔로 가수, 배우로 전향했다. 영화 &#039;색즉시공&#039;, &#039;누가 그녀와 잤을까&#039;, 드라마 &#039;백만장자와 결혼하기&#039;, &#039;추노&#039;, &#039;패션왕&#039;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커서 뭐가 될는지&quot; 한혜진♥기성용 딸, 알고 보니 유튜버였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3234133306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323413330659</guid>
				<pubDate>Thu, 23 Jul 2026 21:05: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413330659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혜진의 남편이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최근 유튜브 채널 &#039;김강우&#039;에는 &#039;기성용X김강우 결국 유퀴즈 진출! 방송에 안 나온 현장 비하인드 싹 다 풉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동서지간인 김강우와 기성용은 tvN 예능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촬영 대기 중 기성용은 &quot;와이프는 올릴 게 있을까 계속 걱정하더라&quot;라고 밝혔다. 이에 김강우는 &quot;처음에는 그렇다. 사람들이 내 삶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quot;라며 공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413330659_2.jpg&amp;code=06&quot; /&gt;&lt;p&gt;기성용은 &quot;제 구독자보다 (아내 유튜브) 구독자가 더 높아진 거 같다. 제가 7700명인데 와이프가 2만 명 넘었다&quot;며 경쟁의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quot;딸 시온이가 욕심을 많이 부린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그러자 김강우가 &quot;나 시온이 유튜브 채널 구독했다&quot;며 &quot;요즘에는 공부 잘하는 거보다 그런 센스 있는 게 나중에 더 잘 될 수도 있다. 모르는 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기성용은 &quot;저한테 계속 삼촌들한테 얘기해달라고 한다&quot;면서 &quot;나중에 뭐가 될는지&quot;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기성용은 2013년 8살 연상 배우 한혜진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우석 LG 돌아오나요?→NO! &quot;흔들림 없이 재도전&quot;... 최소 15일 후 콜업 가능→韓 리턴해도 PS 출전 불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35646960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3564696014</guid>
				<pubDate>Thu, 23 Jul 2026 21:03:4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3564696014_1.jpg&amp;code=06&quot; /&gt;고우석(28)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데뷔 꿈을 이뤘지만 4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고 전 소속팀인 LG 트윈스가 그의 행보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우석은 가을야구에서 LG에 힘을 보태기는 어려울 전망이다.&lt;p&gt;&lt;p&gt;고우석 사정에 밝은 한 야구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를 통해 &quot;고우석은 마이너 강등에도 흔들림이 없는 상태&quot;이라며 &quot;꿋꿋하게 빅리그 재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생각&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고우석은 이달 초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2024년 처음 미국 무대에 도전한 고우석은 지난 10일 드디어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전에서 홈런을 하나 맞았지만 씩씩한 투구로 1이닝을 소화한 그는 이후 두 경기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빅리그 첫 홀드도 챙겼다. 빼어난 탈삼진 능력도 과시했다.&lt;p&gt;&lt;p&gt;4번째 경기가 아쉬웠다. 지난 2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삼진을 2개 잡아냈지만 피홈런 하나 포함 4피안타 3실점했고 다음날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 A팀 세인트폴 세인츠로 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3564696014_2.jpg&amp;code=06&quot; /&gt;국내에선 고우석의 강등과 함께 LG 트윈스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불가능할 것은 없다. 염경엽 LG 감독은 공공연하게 고우석의 의사가 있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을 전했고 시즌 초 맹활약하던 클로저 유영찬이 시즌 아웃되자 차명석 단장은 지난 4월 미국으로 향해 고우석과 면담을 갖기도 했다. 다만 당시에도 고우석이 빅리그 도전 의사를 나타내며 복귀는 없던 일이 됐다.&lt;p&gt;&lt;p&gt;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를 이뤘고 높은 벽을 절감한 만큼 스스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국내 복귀를 염두에 둘 수도 있다.&lt;p&gt;&lt;p&gt;다만 고우석의 상황이 그리 절망적인 것은 아니다. 마이너리그로 향했지만 40인 로스터에는 이름을 올려둔 채 옵션 강등 형식으로 세인트폴로 향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에겐 3개의 마이너리그 옵션이 주어지는데, 선수가 웨이버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마이너리그로 향할 수 있는 권리다.&lt;p&gt;&lt;p&gt;물론 당분간은 트리플 A에서 다시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KBO리그의 경우 2군에 강등된 선수가 복귀하기까지는 최소 퓨처스에서 열흘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MLB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MLB닷컴은 &quot;야수의 경우 마이너리그로 강등될 경우 열흘 동안 머물러야 빅리그 로스터에 복귀할 수 있다&quot;면서 &quot;투수는 최소 15일&quot;이라고 명시하고 있다.&lt;p&gt;&lt;p&gt;빅리그 재도전 의사를 분명히하고 있는 고우석으로선 더블헤더에서 27번째 선수로 부름을 받거나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선수를 대체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최소 15일을 채운 뒤에야 재콜업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3564696014_3.jpg&amp;code=06&quot; /&gt;여기서 LG 복귀 시나리오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LG 복귀의 가장 좋은 시나리오에는 데드라인이 있다. 오는 31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수 있다. 이후에도 등록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정규시즌 잔여 경기엔 나설 수 있지만 가을야구 출전은 불가능해진다. 가을야구 진출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LG로선 기껏 고우석을 데려오고 반쪽짜리로 밖에 쓸 수 없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lt;p&gt;&lt;p&gt;고우석은 최소 15일을 마이너리그에서 버티며 미네소타의 부름을 기다린다는 계획이다. 15일 후에도 미네소타의 부름을 받지 못하거나 재도전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고우석 입장에서 국내 복귀의 실익이 크다고 보긴 어렵다. 아무리 익숙한 KBO리그 무대라고 해도 시즌 도중 리그 자체를 옮기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고 3년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시즌 종료까지 3개월 가량을 남겨두고 굳이 국내로 돌아가는 결정을 내릴 이유를 찾기가 쉽지 않다.&lt;p&gt;&lt;p&gt;무엇보다 꿈에 그리던 빅리거의 꿈을 이뤘고 상상과 현실의 괴리를 몸소 경험했기에 부족한 점을 보완해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해보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올 시즌 트리플 A에서는 이미 입증이 끝났다. 19경기 27⅔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2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ERA) 2.60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이닝수보다 많은 32개에 달했고 볼넷은 3분의 1 수준인 11개에 불과했다. 피안타율은 0.162, 이닝당 출루허용(WHIP)은 0.98로 탈마이너리그 수준의 선수라는 걸 증명하며 미네소타의 선택을 받았다. 트리플 A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충분히 다시 콜업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lt;p&gt;&lt;p&gt;현재로선 올 시즌 내 고우석의 국내 복귀가 매우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356469601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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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림픽·월드컵 이어 韓 축구 또 &#039;대참사&#039; 우려,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 추첨마저 &#039;최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5335760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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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1:01: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335760528_1.jpg&amp;code=06&quot; /&gt;그야말로 최악의 조 편성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조별리그부터 난적들과 상대하게 됐다.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한국축구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또 다른 &#039;대참사&#039;와 마주할 수도 있다.&lt;p&gt;&lt;p&gt;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대회 남자축구 조 추첨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속했다. 한국은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성적에 따라 포트1(톱시드)에 속했다. 사우디와 카타르는 각각 포트2, 포트3에 속한 팀들이었다.&lt;p&gt;&lt;p&gt;이번 대회엔 15개 팀이 참가한다. A~C조는 4개 팀씩, 한국이 속한 D조는 3개 팀이 각각 속한다. 사흘 안팎의 간격으로 조별리그 3경기를 치러야 하는 다른 조 팀들에 비해 한국이 속한 D조는 2경기씩만 치르는 만큼 체력적인 이점이 뚜렷하다. 더구나 한국은 같은 조에 속한 사우디·카타르와 달리 두 경기 간격이 일주일이나 된다. 9월 15일 카타르, 그리고 22일 사우디와 차례로 격돌한다.&lt;p&gt;&lt;p&gt;단기전 특성상 체력적으로 뚜렷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한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토너먼트에 올랐을 경우다. 현재로선 이민성호가 사우디, 카타르와 한 조에 속한 조별리그 통과부터 장담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3개 팀 중 1위와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오르는데, 2위 내 진입을 자신할 수가 없다. 씁쓸한 현실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335760528_2.jpg&amp;code=06&quot; /&gt;이민성호 출범 이후 흐름이 고스란히 말해준다. 지난해 6월 출범한 이민성호는 그동안 아시아팀들과 평가전 등에서 번번이 성과를 내지 못했다. 지난 1월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서조차 4위에 머물렀다. 심지어 두 살 어린 우즈베키스탄·일본에 졌고, 베트남을 상대로는 이 연령대 사상 처음 패배를 당했다.&lt;p&gt;&lt;p&gt;이민성 감독이 아시안게임을 불과 7~8개월 앞두고 거센 경질 여론에 직면한 것도 같은 이유였다. 다만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당초 2년 뒤 LA 올림픽까지였던 이 감독과 계약을 이번 아시안게임까지, 즉 U23 대표팀만 지휘하고 물러나는 것으로 매듭을 지었다. 다만 이후에도 이민성호는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106위인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수적 우위에도 0-1로 충격패를 당해 또 망신을 당했다. 출범 이후 단 한 번도 인상적인 경기력이나 성과로 박수를 받은 적이 없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대회에서 험난한 조 편성까지 나왔으니,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는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다. 심지어 카타르는 U23 대표팀 간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열세다. 1승 5무 2패다. 지난 2016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 승리가 8차례 맞대결 중 &#039;유일한 승리&#039;였다. 사우디를 상대로 U23 대표팀 간 공식 전적은 6승 3무지만, 이민성호는 지난해 사우디 원정 연습경기 당시 0-4, 0-2 등 2전 전패를 당했다. 당시 대한축구협회는 2경기가 모두 연습경기였다고 설명했으나,  사우디축구협회는 물론 현지 매체들은 꽤 비중을 두고 경기마다 관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심지어 양민혁(토트넘) 배준호(스토크 시티) 등 유럽파까지 뛰었던 경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335760528_3.jpg&amp;code=06&quot; /&gt;만약 조별리그 D조 중 상위 2위 안에 들지 못하고 탈락하거나, 토너먼트에 오르더라도 정상에는 오르지 못하면 무려 16년 만의 &#039;노골드&#039; 대참사다. 아시안게임은 병역 혜택이 걸린 한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팀들이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는 점, 심지어 와일드카드 없이 두 살 어린 U21 대표팀을 참가시키는 팀들도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격적인 결과일 수밖에 없다. 대다수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받지 못해 해외 진출길이 막힐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한국축구에도 &#039;대참사&#039;로 남게 된다.&lt;p&gt;&lt;p&gt;더욱 안타까운 건, 최근 한국축구를 둘러싼 기류를 돌아봤을 때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다는 점이다. 예컨대 황선홍 전 감독이 이끌었던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에서 탈락해 무려 &#039;40년 만의 올림픽 진출 실패&#039;라는 참사와 마주했다. 최근 홍명보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급 전력과 최상의 조 편성이라는 평가, 심지어 참가국 확대로 조 3위도 32강 진출 가능성이 컸던 대회에서 &#039;대회 조기 탈락&#039;이라는 또 다른 참사를 한국축구 역사에 새겼다. 최근 주요 대회마다 설마가 현실로 돌아오고 있다.&lt;p&gt;&lt;p&gt;그동안 거센 비판 여론을 보란 듯이 뒤집고, 한국축구 전반에 걸친 참사 흐름을 끊어내기 위해선 남은 시간 제대로 된 준비가 절실하다. 이미 최종 엔트리까지 발표된 가운데, 이민성호는 9월 초 국내에서 사전 소집 훈련을 진행하다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한다. 일부 해외파는 소속팀 일정상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이민성 감독은 조 추첨 직후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quot;사우디와 카타르 모두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팀들&quot;이라면서도 &quot;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려면 결국 어떤 상대와 만나도 이겨야 한다. 조별리그부터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335760528_4.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23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 골키퍼 : 김민승(파주 프런티어FC), 김준홍(수원 삼성), 이승환(충북청주FC)&lt;p&gt;&lt;p&gt;- 수비수  : 김지수(브렌트포드FC·잉글랜드), 강민준(포항 스틸러스), 박경섭(인천 유나이티드), 박성훈(FC서울), 배현서(경남FC), 신민하(강원FC), 최석현(울산HD), 최우진(전북 현대)&lt;p&gt;&lt;p&gt;- 미드필더 :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배준호(스토크시티FC·잉글랜드), 양현준*(셀틱FC·스코틀랜드), 엄지성*(스완지 시티·잉글랜드),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이현주(FC아로카·포르투갈), 강상윤(전북 현대), 이기혁*(강원FC), 이승원(강원FC), 황도윤(FC서울)&lt;p&gt;&lt;p&gt;- 공격수 : 김명준(KRC 헹크·벨기에), 이영준(그라스호퍼 클럽·스위스)&lt;p&gt;&lt;p&gt;* =와일드카드&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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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4세&#039; 하석진, 결혼 압박 토로 &quot;어머니와 3분 이상 통화 NO&quot; [편스토랑][★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321513485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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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1348501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석진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039;이연복덕방&#039;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하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엄지윤은 하석진에게 &quot;본가가 부유하고 실제로 지금 또 청담동에서 자가로 자취하신다고 방송에서 봤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하석진은 &quot;얘기가 나간 거고, 소박한 주방 중년이다&quot;라며 수줍어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13485015_2.jpg&amp;code=06&quot; /&gt;이를 본 붐은 하석진에게 &quot;어머니께 결혼 압박이 들어올 것 같다&quot;라며 결혼 압박에 대해 물었고, 하석진은 &quot;늘 있다. 어머니랑 3분 이상 통화하지 않으려 한다. 대화가 길어지면 힘들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하석진은 본인의 요리 스타일에 대해 &quot;냉장고 안에 있는 것을 잘 조합해서 먹는다&quot;라고 말했고, 즉석에서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태국식 돼지 덮밥을 완성하며 &#039;요섹남&#039;의 면모를 보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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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릭스 첫 실시간 투표..&#039;흑백가수전&#039; 28일 결승전 녹화[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4/2026072318472743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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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양희은·박정현부터 정준일·HYNN까지 막강 라인업..내년 3월 출격 예정&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84727433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039;흑백요리사&#039;의 가수 버전으로 화제를 모은 &#039;흑백가수전&#039;(가제)이 오는 28일 파이널 녹화를 끝으로 촬영을 마무리하고 내년 3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넷플릭스 새 예능 &#039;흑백가수전&#039;은 오는 28일 모처에서 파이널 무대 회차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039;흑백가수전&#039;은 총 10회차에 해당하는 녹화분을 진행해왔으며 녹화분은 내년 3월부터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039;흑백가수전&#039;은 백팀 가수 15인과 흑팀 가수 45인이 우승을 놓고 겨루는 음악 경연 예능. 고수팀인 백팀과 반대인 흑팀이 대결 구도를 이뤄 노래 경쟁을 펼친다는 점에서 앞서 시즌2 인기에 이어 시즌3 제작에 나선 요리 경연 예능 &#039;흑백요리사&#039;의 가수 버전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가수들의 노래 대결과 최종 우승자 등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도 더해졌다.&lt;p&gt;&lt;p&gt;출연진 라인업 역시 면면이 화려하다. 가요계 고수들로 짜여진 백팀으로는 양희은, 박정현, 거미, 김조한, 김종서, 김윤아, 이영현, 김연우, 이해리, 하현우, 김종완, BMK, 수현, 권정열 등이 합류했으며 도전자에 해당하는 흑팀으로는 정준일, 이창섭, 권진아, 윤민, 정승환, 이무진, 미노이, HYNN(박혜원) 등과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가수들이 포함됐다.&lt;p&gt;&lt;p&gt;흥미로운 부분은 결승전 방송 공개 방식이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039;흑백가수전&#039; 파이널 경연 녹화는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지 않은 채로 마치며 이후 마지막 회 방송 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하면서 실시간 투표를 집계, 심사위원 투표와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즉, 먼저 녹화분이 공개되고 곧바로 생방송으로 연결돼 최종 우승자가 발표된다. 쉽게 말해 &#039;미스터트롯&#039; 등 최근 인기를 모았던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의 파이널 방송  방식과 비슷한 형태라 볼수 있다.&lt;p&gt;&lt;p&gt;한편 &#039;흑백가수전&#039; 제작사인 스튜디오슬램이 중앙그룹 산하 콘텐츠 제작사인 SLL의 자회사여서 최근 유동성 위기로 인한 디폴트 여파로 제작이 중단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다행히 녹화 및 제작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039;흑백가수전&#039;이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경연 대결과 실시간 투표 도입 등 여러 재미 요소들을 배치해 &#039;흑백요리사&#039;에 걸맞는 화제성을 이끌어낼 수 있을 지 주목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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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불펜에 불났다&quot; 달감독 이례적 한숨, 답은 &#039;트레이드&#039;였다... &quot;경험 많은 이형범이 많은 도움 주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51641445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5164144519</guid>
				<pubDate>Thu, 23 Jul 2026 20:41: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4144519_1.jpg&amp;code=06&quot; /&gt;6경기 만에 후반기 첫 승을 거두고 곧바로 2연승을 달렸지만 관심은 온통 경기 직후 발표된 트레이드로 쏠렸다. 한화 이글스가 약점으로 꼽힌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원클럽맨과 작별을 택했다.&lt;p&gt;&lt;p&gt;한화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시즌 12차전에서 9-3 승리 직후 &quot;KIA 타이거즈와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고 우완 투수 이형범(32)을 받는 1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3연전 기간 중 이미 양 팀이 필요한 카드를 맞췄고 합의에 이르렀지만 시리즈가 종료된 뒤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 다만 그 때문에 경기 뒤 결과는 까맣게 잊혀졌다.&lt;p&gt;&lt;p&gt;갑작스러운 결과에 당사자는 물론이고 양 팀 선수들, 팬들 모두 당혹스러운 반응이지만 이미 3연전 기간 중 나온 양 팀 감독들의 발언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었다.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과 김선빈의 체력 관리에 대한 고민을 시리즈 내내 나타냈다. 유격수와 2루수 모두 소화가 가능한 하주석의 영입을 통해 내야진 운영에 한층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lt;p&gt;&lt;p&gt;평소 선수들의 부진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아끼는 김 감독이지만 최근 불펜이 크게 흔들렸고 그러한 고민을 자연스레 들어볼 수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4144519_2.jpg&amp;code=06&quot; /&gt;김경문(68) 감독은 지난 21일 시리즈 첫 경기를 앞두고 &quot;후반기 시작하자마자 불펜에 불이 나고 있다&quot;며 답답함을 토로하더니 이날도 전날 오웬 화이트의 7이닝 호투를 칭찬하며 &quot;지금 불펜에서 어려운 일이 많이 생기는데 이닝을 길게 끌어줘 고맙다&quot;고 뒷문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이런 고민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어졌다. 2012 신인 드래프트에서 계약금 3억원을 주고 전체 1순위로 영입한 원클럽맨 하주석을 카드로 썼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침도 있었지만 한화의 힘든 시간을 같이 했던 선수였다. 지난 두 시즌 맹활약하며 내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선수였지만 불펜의 문제가 더 시급하다고 판단했다.&lt;p&gt;&lt;p&gt;승리 후 수훈 선수들에 대해 칭찬한 김 감독은 이어 &quot;하주석 선수가 KIA로 팀을 옮겼는데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quot;며 &quot;경험 많은 고참 선수인 이형범 선수가 오는 만큼 젊은 선수들이 많은 팀 분위기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트레이드를 성사시킨 손혁 한화 단장도 &quot;이형범은 마무리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quot;라며 &quot;또한 최근 데이터를 통해 구속과 투심의 움직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확인했다. 이형범의 가세가 불펜에 힘을 보탤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이형범은 2012년 특별 지명으로 신생팀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당시 사령탑이 김경문 감독이었다. 일찌감치 병역 문제를 해결하고 팀에 복귀한 이형범은 2017년과 2018년 6월 김 감독이 사임하기 전까지도 지도를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4144519_3.jpg&amp;code=06&quot; /&gt;이듬해 두산 베어스에서 NC로 이적한 양의지의 보상 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이형범은 그해 2019년 6승 3패 19세이브 19홀드로 불펜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1군에선 제 역할을 하지 못했고 2024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고향팀으로 적을 옮겼다.&lt;p&gt;&lt;p&gt;지난 두 시즌 1군에선 힘을 쓰지 못한 이형범은 절치부심했고 올 시즌 19경기 24이닝을 소화하며 ERA 3.00으로 반등했다.&lt;p&gt;&lt;p&gt;갑작스런 트레이드 소식에 아쉬운 마음을 나타내기도 한 이형범은 &quot;한화도 좋은 팀이고 이렇게 가게 됐기에 마음을 더 크게 먹고 잘해보겠다&quot;며 &quot;좋은 기회로 가는 것이기에 가서 한화를 위해 던지려고 한다. 올해는 욕심 부릴 생각은 없었고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는 게 목표였다. 그 목표는 이루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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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결혼 3개월 만에 후회&quot;..유혜영, ♥나한일과 파경 반복한 이유(특종세상)[★밤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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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0:3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31487849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나한일이, 유혜영 부부가 세 번째 재결합 후 일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23일 오후 방송된 MBN &#039;특종세상&#039;에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나한일은 유혜영과 첫 만남에 대해 &quot;무명 생활을 할 때 우연히 호텔에서 패션쇼 구경하러 가서 만났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무대를 걸어오는데 &#039;저 여자 내 여자&#039;라는 느낌을 받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드라마 &#039;무풍지대&#039;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989년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한 지 9년 만에 첫 번째 이혼을 했다. 2년 후 두 사람은 재결합했지만, 또다시 이혼했고, 세 번째 재결합하게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314878499_2.jpg&amp;code=06&quot; /&gt;유혜영은 헤어진 이유에 대해 &quot;한 석 달 뒤에 결혼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격이랑 코드가 너무 안 맞았다&quot;면서 &quot;허황된 일에 관심을 가진다. 저는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간다. 그렇게 끝까지 가면 실패가 남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유혜영은 &quot;5천만 원을 투자했다가 한 푼도 못 건졌다. 집도 날아가고, 생활고도 많이 있었다. 결혼했으면 가장이 되고 가장이 됐으면 식구들을 책임져야 하는데. 책임감이 없었다.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나한일 역시 자신에 대해 &quot;내가 귀가 얇다. 영화, 드라마 제작, 기회를 했다. 그런 것들이 실패하고 하니까 가정적으로도 힘들어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314878499_3.jpg&amp;code=06&quot; /&gt;유혜영은 &quot;5천만원 투자했다가 한 푼도 못 건졌다. 집도 날아가고 생활고도 많이 있었다. 결혼했으면 가장이 되고 가장이 되고 식구들을 책임져야 하는데 책임감이 없었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달라진 나한일의 모습에 &quot;가정은 소품처럼 있는 거 다 아니라 실질적으로 생활에 들어온 거 같다. 많이 바뀌었다&quot;며 &quot;제가 살면서 행복했던 적이 없다. 근데 지금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잘해왔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이제 모르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나한일은 자필 편지로 &quot;아빠가 그동안 너무 철없이 굴었다. 아빠의 마음속 다짐을 적은 편지다&quot;라며 &quot;다음 세 가지를 꼭 지킬 것을 약속한다. 어떤 상황이라도 절대 화내지 않는다, 삼시세끼를 책임진다, 생활비 걱정을 하지 않게 한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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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치어리더와 결혼→깜짝 트레이드 통보라니&#039; 대전에 신혼살림까지 다 차렸는데... 광주서 제대로 터질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7454945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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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0:16: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494568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494568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4945680_3.jpg&amp;code=06&quot; /&gt; 영원히 한화 이글스 원클럽맨으로 남을 것 같았던 프랜차이즈 스타 하주석(32)이 끝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떠나게 됐다. 과연 하주석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광주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터트릴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KIA는 23일 &quot;한화 이글스와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32)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깜짝 트레이드다. 강남초-덕수중-신일고를 졸업한 하주석은 2012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그리고 올 시즌까지 무려 15시즌 동안 한화에서만 뛰고 있는 원클럽맨이다. 한때 주장 완장을 차기도 한, 현재 한화 가장 오랜 시간 이글스맨으로 뛰었던 하주석이 끝내 한화를 떠나게 된 것이다.&lt;p&gt;&lt;p&gt;하주석은 과거 한화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내야진을 이끌었다. 상무(2014~2015년)에 입단해 군 복무를 마친 뒤 2016시즌 김성근 감독 시절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9시즌과 2020시즌을 제외하고 2022시즌까지 매 시즌 100경기 이상 소화했다.&lt;p&gt;&lt;p&gt;하지만 2023시즌 25경기를 소화한 그는 2024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64경기 출장에 그쳤다. 2024시즌이 끝난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고, 원소속 팀 한화와 계약했다. 당시 1년 보장 9000만원, 옵션 2000만원 등 총액 1억 1000만원 규모의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lt;p&gt;&lt;p&gt;FA 미아 위기에서 탈출한 순간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시기 한화는 같은 포지션의 심우준을 FA로 영입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하주석은 2025시즌 9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7(276타수 82안타) 4홈런 28타점 34득점, 2루타 14개, 2도루(1실패) 12볼넷 66삼진, 출루율 0.337, 장타율 0.391의 성적을 마크했다.&lt;p&gt;&lt;p&gt;하주석의 프로 통산 성적은 14시즌 동안 99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53홈런, 869안타, 373타점, 425득점. 올 시즌에는 1군 무대에서 27경기에 출장해 타율 0.256, 20안타 6타점 5득점의 성적을 올렸다. 또 퓨처스리그에서는 32경기에서 타율 0.327(98타수 32안타) 1홈런 12타점 13득점 2루타 3개, 13볼넷, 2도루, 2몸에 맞는 볼, 15삼진, 장타율 0.388, 출루율 0.412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KIA 관계자는 이번 트레이드에 관해 &quot;하주석은 내야에서 2루수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quot;이라면서 &quot;1군 경험도 풍부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해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하게 됐다&quot;며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하주석은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치어리더 김연정과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하주석은 한화 구단을 통해 &quot;아내는 힘들 때 나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다. 그런 아내에게 고맙고, 앞으로 야구장에서도 야구장 밖에서도 자랑스러운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다&quot;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결혼 후에는 대전에 신혼살림을 차리면서, 계속 한화에서 뛸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누구도 사람의 미래는 알 수 없는 법.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정들었던 대전을 뒤로한 채 KIA로 향하게 됐다. 과연 하주석이 이제는 광주에서 자신의 실력을 전부 그라운드에 쏟아낼 수 있을 것인가.&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494568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45494568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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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039; 키움 초대형 악재! 알칸타라 말소된 날, 히우라까지 어깨 통증으로 교체 &quot;경과 확인→병원 검진 여부 결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4565870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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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58709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587099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5870990_3.jpg&amp;code=06&quot; /&gt;후반기 4승 2패의 매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039;최하위&#039; 키움 히어로즈에 그야말로 초대형 악재가 덮쳤다. 팀의 &#039;외국인 에이스&#039; 라울 알칸타라(34)가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로 그날, 핵심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까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되고 말았다. 24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주말 원정 3연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lt;p&gt;&lt;p&gt;히우라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연장 10회 수비 과정에서 눈부신 호수비를 펼쳤으나, 그 과정에서 부상이 찾아왔다.&lt;p&gt;&lt;p&gt;1-1로 팽팽하게 맞서던 10회초 2사 2루 위기 상황. 히우라는 삼성 구자욱의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담장 앞에서 잡아내는 수비를 선보였다. 구자욱의 타구가 안타로 연결됐다면 경기가 끝날 수도 있었기에 더욱 간절했다. &lt;p&gt;&lt;p&gt;하지만 이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히우라는 펜스와 강하게 충돌했다. 다행히 타구를 잡았지만, 공수 교대 직후 오른쪽 어깨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히우라는 더 이상 경기를 뛰지 못하고 10회말 본인의 타석에서 나서지 못하고 부상으로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히우라 대신 여동욱이 대타로 나왔다.&lt;p&gt;&lt;p&gt;키움 구단 관계자는 &quot;히우라 선수가 10회초 수비 과정에서 펜스와 충돌한 뒤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quot;며 &quot;우선 경과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히우라의 부상 이탈이 더욱 뼈아픈 이유는 팀의 &#039;외국인 1선발&#039; 알칸타라의 병원 검진 소식이 전해진 직후였기 때문이다. 알칸타라는 지난 22일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투구 수 65개, 최고 구속 154km)으로 호투하던 중, 5회초 선두타자 이재현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진 뒤 오른쪽 팔꿈치 이상을 느끼고 자진 강판했다. &lt;p&gt;&lt;p&gt;경기 직후 경과를 관찰했던 키움은 선수 보호와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 23일 알칸타라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제외했다. 23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알칸타라에 대해 &quot;수술까지는 아니지만, 팔꿈치 통증의 원인이 단순 염좌인지 아니면 인대 손상인지 등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병원 검진을 진행 중&quot;이라며 &quot;검진 결과는 24일 오전 중으로 나올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현재 키움은 7월부터 맷 데이비슨과 케스턴 히우라로 이어지는 &#039;외국인 타자 2명&#039;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알칸타라는 팀 내 유일한 외국인 선발 투수이자 마운드의 핵심인 &#039;대체 불가능한 1선발&#039; 자원이다.&lt;p&gt;&lt;p&gt;에이스의 팔꿈치 검진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키움은 팀 타선의 한 축인 히우라마저 어깨 통증으로 쓰러지면서 &#039;탈꼴찌 전선&#039;에 비상이 걸렸다. 하루 사이 공수의 핵심 외국인 선수 둘을 모두 부상 악령으로 잃을 위기에 처한 키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587099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587099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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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 우승할 수 있나요? &#039;KS 정상 경험 마무리&#039;에게 직접 물었다! &quot;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꼭 해야 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23243233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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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32338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3233853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해야 할 것 같습니다.&quot;&lt;/b&gt;&lt;p&gt;&lt;p&gt;2021시즌 KT 위즈 소속 마무리 투수로 한국시리즈 왕좌에 올랐던 삼성 라이온즈 &#039;클로저&#039; 김재윤(36)이 우승을 향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2⅔이닝 무실점 혼신의 투혼으로 패배의 위기에서 팀을 구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나온 베테랑 마무리 투수의 단호한 한마디를 남긴 것이다.&lt;p&gt;&lt;p&gt;삼성은 2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1회까지 가는 치열한 연장 승부 끝에 3-1로 승리, 고척 원정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lt;p&gt;&lt;p&gt;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김재윤이었다. 김재윤은 1-1로 맞선 9회말 1사 만루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긴급 등판했다. 안타나 희생플라이 하나면 경기가 끝나는 절박한 순간이었다. &quot;이걸 어떻게 막지&quot;하는 심정으로 마운드에 올랐다는 김재윤은 최주환을 상대로 포크볼로 얕은 중견수 뜬공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이어 앞선 8회말 1-1을 만드는 동점 솔로 홈런을 쳤던 데이비슨을 상대로는 하이 패스트볼로 내야 뜬공을 유도해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 패배의 직전에서 팀을 연장으로 끌고 간 것이다.&lt;p&gt;&lt;p&gt;이후에도 김재윤은 11회까지 책임지며 2⅔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이는 2024시즌을 앞두고 삼성 이적 후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 기록이자, 지난 19일 대구 롯데전 블론세이브(⅓이닝 3실점)의 아픔을 완벽히 털어내는 투구였다. 김재윤의 KT 시절 역대 개인 최다 이닝은 2016년 5월 21일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3⅓이닝이다. 김재윤의 안정감 덕분에 삼성은 11회초 터진 이재현의 결승 희생플라이 타점과 김영웅의 쐐기 적시타로 승리를 완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재윤은 위기 상황에 대해 &quot;(최)주환이 형이 나한테 강해서 실투를 던지지 않으려고 했다. 강하고 정확하게 던지려고 했다. 데이비슨은 공격적인 타자라 하이 패스트볼로 승부했는데 운이 따랐던 것 같다&quot;며 &quot;11회말 등판을 앞두고 코치님께서 의사를 물어보셨는데 힘이 남아있다고 생각해 계속 가겠다고 했다&quot;며 웃었다.&lt;p&gt;&lt;p&gt;이날도 김재윤의 극단적인 &#039;원정 강세&#039;가 이어졌다. 이번 시즌 김재윤은 23일 경기를 포함한 원정 18경기에서 3승 무패 10세이브 평균자책점 0이다. 반면,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27경기 2승 4패 14세이브 평균자책점 5.33으로 좋지는 않다. 피안타율은 모두 1할대지만 볼넷이 홈구장에서는 다소간 많아지는 모양새.&lt;p&gt;&lt;p&gt;김재윤은 이에 대한 질문에 &quot;의식하진 않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신기하다&quot;며 &quot;박진만 감독님께서 &#039;라이온즈파크에서는 모든 투수가 힘드니 신경 쓰지 마라&#039;고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블론세이브 직후의 마음고생과 이날 선발 양창섭을 향한 미안함도 잊지 않았다. 김재윤은 &quot;블론을 하면 한동안 힘들지만, 동료들과 장난치며 빨리 정상 페이스를 찾으려 한다&quot;며 &quot;오늘 (양)창섭이가 진짜 잘 던져줬는데, 다음에 꼭 승리 요건 하나를 더 지켜주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2021시즌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가지고 있는 베테랑 마무리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해 있었다. 이번 시즌 삼성의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김재윤은 답을 피하지 않으며 &quot;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꼭 해야 할 것 같다&quot;며 의지와 자신감을 내비쳤다. &lt;p&gt;&lt;p&gt;2⅔이닝 29구 혼신투로 팀을 구하고 우승을 향한 결의까지 다진 김재윤. 인터뷰 막판 그에게 &#039;내일 쉬는가&#039;라고 묻자 &quot;쉬게 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한다&quot;며 환한 미소와 함께 고척돔을 빠져나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323385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3243233853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톱스타 부부 근황..김태희♥비→현빈♥손예진, 해외 목격담 &#039;화제&#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02451276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0245127631</guid>
				<pubDate>Thu, 23 Jul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245127631_1.jpg&amp;code=06&quot; /&gt;해외에서 포착된 스타 부부들의 근황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먼저 김태희와 비 부부가 지난 22일 중국 SNS에 두 딸과 함께 해외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하와이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해지며 &quot;평범한 가족 같다&quot;, &quot;선남선녀 부부&quot;라는 반응이 이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2451276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245127631_3.jpg&amp;code=06&quot; /&gt;현빈과 손예진 부부 역시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 사람이 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공유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와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특히 훌쩍 자란 아들의 남다른 비주얼에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quot;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quot;며 감탄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245127631_4.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오랜만에 근황이 전해진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lt;p&gt;&lt;p&gt;하와이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목격됐다는 후기가 온라인을 통해 퍼졌다.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뒤 공식 석상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이들의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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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걸개 줄이고 좌석 늘린다&quot; 2002년 열기 부활... 부산-수원 빅매치에 24년 만에 &#039;구덕 매진&#039; 눈앞</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401425499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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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9:41:4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2.jpg&amp;code=06&quot; /&gt;부산 축구의 뜨거웠던 열기가 24년 만에 되살아날 전망이다.&lt;p&gt;&lt;p&gt;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lt;p&gt;&lt;p&gt;K리그2 최대 빅매치다. 부산과 수원은 올 시즌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홈팀 부산은 11승3무3패(승점 36)로 리그 1위에 올라 있고, 수원은 10승3무4패(승점 33)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어느 팀도 안심할 수 없다. 3위 대구FC(승점 32), 4위 수원FC와 5위 서울이랜드(이상 승점 30)까지 격차가 크지 않다. 자동 승격권을 지키기 위해 부산과 수원 모두 이번 맞대결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lt;p&gt;&lt;p&gt;부산과 수원은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두 팀 모두 K리그 정상에 네 차례 올랐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 깊은 부진에 빠지면서 좀처럼 K리그1 무대로 돌아가지 못했다.&lt;p&gt;&lt;p&gt;부산은 매년 승격 문턱에서 좌절해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올해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강력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lt;p&gt;&lt;p&gt;성적이 살아나자 자연스럽게 부산 팬들의 발걸음도 늘었다. 여기에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응원 열기를 자랑하는 수원과의 맞대결까지 성사되면서 일찌감치 매진 분위기가 형성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4.jpg&amp;code=06&quot; /&gt;부산 구단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평소 운영하던 판매 좌석 8876석이 모두 매진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예상을 뛰어넘는 예매 열기에 부산은 1293석을 추가로 개방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039;디지털 소외계층&#039;의 현장 구매를 위한 배려도 담겼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서포터스의 양해를 구해 걸개 수를 줄이고 좌석을 확장할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추가 좌석까지 모두 판매되면 이번 경기의 판매 좌석은 총 1만 169석으로 늘어난다. 큰 변수가 없다면 모처럼 구덕운동장에 &#039;1만 관중&#039;이 들어차는 장관이 펼쳐질 수 있다. 구단 매진 기록도 달성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6.jpg&amp;code=06&quot; /&gt;구덕운동장의 마지막 매진 기록은 무려 2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lt;p&gt;&lt;p&gt;부산 구단에 따르면 구덕운동장에서 마지막으로 매진을 기록한 경기는 2002년 8월 18일에 열린 포항 스틸러스전이다. 부산에서 활약하던 한국 대표팀 출신 송종국이 페예노르트(네덜란드)로 이적하기 전 치른 고별경기이기도 했다.&lt;p&gt;&lt;p&gt;부산은 같은 해 7월 7일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3만 9427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이는 구덕운동장 역대 최다 관중 기록으로 남아 있다.&lt;p&gt;&lt;p&gt;구덕운동장은 2018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쳤다. 현재는 약 1만 2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리모델링 이후 최다 관중 기록은 2018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나온 1만 127명이다.&lt;p&gt;&lt;p&gt;당시와 현재는 경기장 규모와 좌석 운영 방식이 달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 하지만 부산 축구가 오랜만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7.jpg&amp;code=06&quot; /&gt;지난 4월 열린 두 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부산이 수원에 2-3으로 패했다. 하지만 부산은 올 시즌 홈 8경기에서 6승2무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부산은 이번 경기를 통해 선두 자리를 더욱 굳히는 동시에 수원전 설욕을 노린다. 여기에 24년 만의 구덕운동장 매진이라는 흥행 기록까지 바라본다.&lt;p&gt;&lt;p&gt;조성환 부산 감독은 구단을 통해 &quot;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많은 팬분이 경기장에 오셔서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의 목소리를 실어주셨으면 좋겠다&quot;며 &quot;잘 준비해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1425499835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국, 죽음의 D조&quot; 이민성호 톱시드 받고도 불운... 제3자는 꿀잼 &quot;월드컵 출전 3팀이 한 조에, 매우 치열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8103853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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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9:33: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810385342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8103853425_2.jpg&amp;code=06&quot; /&gt;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톱시드를 받고도 &#039;죽음의 조&#039;에 들어갔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중동의 강호 두 팀과 경쟁한다.&lt;p&gt;&lt;p&gt;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한국시간)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 추첨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치열한 &#039;죽음의 조&#039;로 평가받는다.&lt;p&gt;&lt;p&gt;그래도 장점은 있다. 한국은 다른 조에 속한 팀들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다. 이번 대회 남자축구에는 총 15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A~C조는 각각 4개 팀으로 구성됐지만, 한국이 속한 D조에서는 3개 팀만 경쟁한다. 각 조 1·2위가 8강에 진출하는 방식은 같다.&lt;p&gt;&lt;p&gt;이에 따라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단 2경기만 치른다. 3개 팀 가운데 2위 안에만 들어도 토너먼트 무대에 오를 수 있다.&lt;p&gt;&lt;p&gt;하지만 상대가 만만치 않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모두 아시아 무대에서 강팀으로 평가받는다. 한 경기라도 삐끗하면 회복할 기회가 많지 않다. 오히려 참가팀이 3개뿐이라는 점이 순위 경쟁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lt;p&gt;&lt;p&gt;한국은 개최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과 함께 톱시드에 포함됐다. 그러나 한국을 제외한 다른 톱시드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조 편성의 이점을 누렸다.&lt;p&gt;&lt;p&gt;A조의 일본은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과 묶였다. B조 중국은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북한과 경쟁한다. 베트남은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lt;p&gt;&lt;p&gt;베트남도 조 추첨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베트남 매체 &#039;티엔퐁&#039;은 이날 &quot;톱시드에 포함된 것은 베트남에 엄청난 이점을 안겼다. 조별리그에서 일본이나 한국 같은 강력한 우승 후보와의 맞대결을 확실히 피할 수 있었다&quot;며 &quot;다행히 베트남은 가장 까다로운 조를 피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베트남이 속한 C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가장 강한 상대로 꼽힌다. 다만 필리핀과 쿠웨이트는 비교적 부담이 덜한 상대라는 평가다.&lt;p&gt;&lt;p&gt;매체는 &quot;우즈베키스탄은 가장 어려운 상대로 평가된다&quot;면서도 &quot;필리핀과 쿠웨이트는 베트남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한다면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8103853425_5.jpg&amp;code=06&quot; /&gt;반면 한국은 결과적으로 톱시드의 이점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동시에 만나면서 &#039;죽음의 조&#039;에 들어갔다.&lt;p&gt;&lt;p&gt;다만 제3자의 시선에서는 어느 팀이 탈락할지 쉽게 예상하기 힘든 흥미로운 대진이 완성됐다. 티엔퐁은 &quot;D조는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가 맞붙는 &#039;죽음의 조&#039;로 평가받는다&quot;며 &quot;세 팀 모두 축구 강국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국가들&quot;이라고 소개했다.&lt;p&gt;&lt;p&gt;이어 &quot;세 나라 연령별 대표팀의 전력 차도 크지 않아 매우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quot;고 전망했다.&lt;p&gt;&lt;p&gt;한국과 맞붙는 카타르 현지에서도 이번 조 편성에 주목했다. 카타르 국영통신 QNA는 &quot;카타르 U-23 대표팀이 한국,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quot;고 보도했다. 이어 &quot;D조는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quot;고 대회 방식을 조명했다.&lt;p&gt;&lt;p&gt;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민성호는 이번 대회에서 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한다.&lt;p&gt;&lt;p&gt;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U-23 대표팀을 중심으로 치러지며, 각 팀은 최대 3명의 와일드카드 선수를 등록할 수 있다.&lt;p&gt;&lt;p&gt;한국은 배준호(스토크시티), 양민혁(토트넘), 김지수(브렌트퍼드), 박승수(뉴캐슬) 등을 최종 명단에 포함했다. 와일드카드로는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시티), 이기혁(강원FC)이 발탁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810385342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선빈, ♥이광수 반할 수 밖에..상해서 美친 미모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0512976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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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5:58: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51297659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선빈이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이선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512976595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중국 상해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꽃을 들고 환하게 웃는 그의 물오른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lt;p&gt;&lt;p&gt;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지난 2018년부터 9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한강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영화 &#039;감옥의 맛&#039; 공개를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문채원 &quot;MBTI는 ISFJ..사람 만난 뒤 집에서 충전기 꽂아&quot; [문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01852446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4/2026072400185244677</guid>
				<pubDate>Thu, 23 Jul 2026 15:51:4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18524467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문채원이 자신의 MBTI를 공개했다. &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문채원&#039;에는 &#039;조곤조곤 팩폭하는 문채원의 고민 상담소 OPEN&#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400185244677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영상에서는 고민 상담소를 오픈한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문채원은 &quot;많은 분들이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실까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했고 또 그거에 따라서 저도 같이 고민해보고 나름대로의 제 의견 그런 거를 나누면 어떨까 싶었다&quot;라고 콘텐츠를 준비한 이유를 말했다. &lt;p&gt;&lt;p&gt;이어 MBTI를 묻는 질문에 &quot;ISFJ가 제일 많이 나온다&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문채원은 사람들과의 교류에 대해 &quot;어떨 때는 너무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 돼서 포기할 때도 있었다&quot;라고 말했고, 제작진이 &quot;채원 님은 말 많이 하는 거를 체력전이라 생각하냐&quot;라고 묻자 &quot;저는 바깥에서 기본적으로 누구를 만나면 3~4시간 수다를 나눈다. 집에 들어오면 충전기를 꽂아야 한다. 침대나 소파에 있다. 충전했다 다시 바깥세상으로 나가야 한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고민 상담 콘텐츠를 많이 보냐는 질문에 문채원은 &quot;오면서 주우재 씨가 고민 상담을 해주는 영상을 보고 왔다. T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시원했던 것 같다. 저는 F라 다정하게 고민을 나눠보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세 신인 앞세워 &#039;6전7기&#039; 위닝시리즈! 9위 팀 사령탑은 &#039;또 다른&#039; 3명 고마웠다 &quot;에이스 잘 공략하고... 시리즈 내내 호수비&quot; [부산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45115657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451156575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5:23:00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1565752_1.jpg&amp;code=06&quot; /&gt;무려 한 달만에 맛보는 위닝시리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lt;p&gt;&lt;p&gt;SSG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5-2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SSG는 2승 1패로, 6월 19일~2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6전7기 끝에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다. &lt;p&gt;&lt;p&gt;1라운드 신인 김민준(20)의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역투가 단연 돋보였다. 김민준은 최고 시속 149㎞ 빠른 공(48구)과 슬라이더(21구), 포크볼(16구), 커브(10구) 등 총 95구를 던져 6이닝 동안 롯데 타선을 단 2안타로 꽁꽁 묶었다. &lt;p&gt;&lt;p&gt;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quot;신인 김민준이 상대 외국인 투수와 맞대결에서 씩씩하게 자기 공을 던져줬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기량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quot;고 칭찬했다. &lt;p&gt;&lt;p&gt;이틀 연속 짜임새 있는 타선의 활약이 돋보였다. 1회초부터 리드오프 정준재가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 2번 타자 박성한이 우익수 방면 3루타로 선취점을 뽑으며 막내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특히 정준재는 안정적인 수비로 조금씩 흔들리는 내야의 균형을 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11565752_2.jpg&amp;code=06&quot; /&gt;베테랑 김재환은 3회초 우월 솔로포로 이틀 연속 타점을 올렸다. 8회초 1사 1, 2루에서는 조형우가 중앙 담장으로 향하는 2타점 적시 2루타로 쐐기를 박았다.  &lt;p&gt;&lt;p&gt;이숭용 감독은 &quot;타선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정준재, 박성한으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가 상대 에이스를 잘 공략하며 좋은 흐름을 이끌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타이트한 경기에서 8회 조형우의 2타점으로 승기를 완전히 가져올 수 있었다. 이번 시리즈 내내 호수비로 투수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준 정준재의 플레이도 칭찬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사령탑은 시리즈 내내 30도가 넘는 땡볕 더위에도 원정 응원을 온 팬들을 챙겼다. 이날 사직야구장에는 1만 6072명이 모였다. &lt;p&gt;&lt;p&gt;이숭용 감독은 &quot;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멀리 부산 원정까지 찾아와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위닝시리즈로 보답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주말 홈 3연전에서도 좋은 흐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강원전 또 다른 판정 논란, 공 2개인데 경기 진행 후 동점골... 축구협회 &quot;주심, 플레이에 영향 없다고 판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20121344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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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5:16:0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21344763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제주SK와 강원FC의 맞대결에서는 여러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후반 38분 강원 공격수 아부달라의 헤더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장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는 &quot;정심&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또 다른 논란은 전반 26분께 그라운드 안에 공이 2개 들어온 상태에서 경기가 그대로 진행된 장면이다.&lt;p&gt;&lt;p&gt;제주와 강원은 지난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제주는 전반 21분 김신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lt;p&gt;&lt;p&gt;하지만 5분 뒤 강원 고영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lt;p&gt;&lt;p&gt;이 과정에서 많은 축구 팬의 의구심을 살 만한 장면이 나왔다. 강원의 동점골이 나오기 직전 그라운드 안에 공 2개가 동시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다.&lt;p&gt;&lt;p&gt;상황은 이랬다. 강원이 자기 진영에서 프리킥을 시도하기 전 제주 골키퍼 김동준과 강원 수비진이 각각 공을 갖고 있었다. 김동준은 자신이 들고 있던 공을 강원 진영 쪽으로 보냈고, 강원 선수도 다른 공을 뒤로 돌렸다.&lt;p&gt;&lt;p&gt;하지만 곧바로 강원 수비진이 프리킥으로 경기를 재개했다. 김동준이 건넨 공은 여전히 그라운드 안에 남아 있었다. 갑작스럽게 플레이가 이어지자 제주 선수들이 잠시 멈칫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러나 김우성 주심은 경기를 중단하지 않았다.&lt;p&gt;&lt;p&gt;강원은 그대로 공격을 이어갔다. 고영준이 빠르게 전진한 뒤 김대원의 패스를 받아 직접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터뜨렸다.&lt;p&gt;&lt;p&gt;다만 그라운드 안에 공이 2개 있었다고 해서 무조건 경기를 중단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경기규칙에 따르면 경기 중 사용 중인 공 외에 다른 공이 들어온 경우, 주심은 해당 공이 플레이를 방해했을 때만 경기를 중단한다. 경기가 중단되면 드롭볼로 재개한다. 결국 추가 공이 실제 플레이에 영향을 줬는지에 대한 주심의 판단이 핵심이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도 같은 취지로 설명했다. 협회는 스타뉴스를 통해 &quot;해당 장면을 심판평가협의체 회의에서 별도로 다루지는 않았지만, 현장 심판진이 공 2개가 들어온 상황이 플레이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21344763_2.jpg&amp;code=06&quot; /&gt;이날 협회는 같은 경기에서 나온 아부달라의 득점 취소 장면에 대한 심판평가협의체 검토 결과도 공지했다.&lt;p&gt;&lt;p&gt;후반 38분 아부달라는 문전에서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1-1의 균형을 깨는 듯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득점은 취소됐다. 중계 화면만으로는 그 이유를 쉽게 파악하기 어려웠다. 아부달라가 헤더를 시도한 순간의 위치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기 때문이다.&lt;p&gt;&lt;p&gt;결국 정확한 취소 사유가 화면에 제시되지 않은 채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lt;p&gt;&lt;p&gt;협회는 &quot;아부달라의 득점이 취소됐으나 중계 화면상으로는 그 사유가 확인되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해당 득점에 앞서 아부달라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공에 관여해 반칙이 성립됐다&quot;며 &quot;이후 강원이 계속 공을 소유한 상태로 공격을 이어가 득점으로 연결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또 &quot;VAR 심판은 득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반칙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해당 오프사이드를 확인했다&quot;며 &quot;이에 따라 득점을 취소하고 최초 반칙 지점에서 간접프리킥으로 경기를 재개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21344763_3.jpg&amp;code=06&quot; /&gt;협회는 득점 상황에 대한 VAR 검토가 마지막 슈팅 장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공격권이 끊기지 않고 득점까지 이어졌다면, 득점으로 연결된 전체 공격 국면을 확인하는 것이 경기규칙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라는 설명이다.&lt;p&gt;&lt;p&gt;문제의 오프사이드 장면은 방송 화면에는 송출되지 않았다. 다만 VAR 심판은 중계 화면에 잡히지 않은 별도 카메라 앵글까지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협회는 &quot;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초밀착 오프사이드는 VAR의 주요 검토 대상&quot;이라며 &quot;이번 사안은 VAR 절차가 정상적으로 작동해 정확한 판정으로 이어진 사례&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2134476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경기 땐 KIA 선수→전격 한화 이적&#039; 이형범 &quot;떠나기 싫은 팀이었다&quot; 끝까지 고향팀 애착 보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5163390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4/202607231516339006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3390066_1.jpg&amp;code=06&quot; /&gt;2연패보다 더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졌다. 돌연 동료와 헤어지게 된 KIA 타이거즈 선수단 사이에선 애절한 마음이 전해졌고 시라카와 게이쇼는 눈물까지 흘렸다. 트레이드로 팀을 떠나게 된 이형범(32)과 생이별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기 때문이다.&lt;p&gt;&lt;p&gt;KIA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시즌 12차전에서 3-9로 패한 뒤 투수 이형범을 내주고 내야수 하주석을 받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4위에 있는 KIA는 쉽게 상위권 팀들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고 6위 한화는 가을야구를 위해 뒷심을 발휘해야 하는 중요한 상황에서 각자 약점으로 꼽힌 내야와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서로의 카드를 맞췄고 3연전 종료와 함께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김도영과 김선빈에게 휴식을 적절히 부여하고 확실한 주인을 찾지 못한 유격수 자리의 구멍을 메우기 위한 카드로 하주석이라는 적절한 카드를 받아온 KIA지만 선수들로선 정든 동료와 갑작스러운 이별을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lt;p&gt;&lt;p&gt;양 구단은 이미 합의를 마친 상황이었지만 경기가 진행 중이었기에 종료 직후에야 트레이드를 공표했고 선수들 또한 경기 후에야 이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3390066_2.jpg&amp;code=06&quot; /&gt;KIA 선수단은 경기 후 마운드로 모여들었다. 그 중심엔 이형범이 있었다. 같은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단체 사진을 남겼다. 눈시울을 붉히는 선수들도 있었고 이형범도 마찬가지였다.&lt;p&gt;&lt;p&gt;취재진과 만난 이형범은 &quot;살짝 울었다&quot;며 &quot;경기 후에 감독님이 부르셔서 갔는데 (한화로) 가게 됐다고 하셨다. &#039;너에게 좋은 기회&#039;라고 말씀해주셨는데 &#039;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불러달라&#039;고 했다. 한화도 좋은 팀이고 이렇게 가게 됐기에 마음을 더 크게 먹고 잘해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2012년 특별 지명으로 신생팀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은 이형범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2019년 양의지가 NC로 향하며 FA 보상 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뒤 날아올랐다. 그해 6승 3패 19세이브 19홀드로 불펜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그러나 이후 내리막길을 걷던 이형범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2024시즌부터 고향팀 KIA로 이적했다. 지난 두 시즌 활약은 아쉬웠으나 올 시즌 19경기 24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ERA) 3.00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던 터였기에 더욱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다.&lt;p&gt;&lt;p&gt;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 성사된 트레이드라는 걸 잘 알고 있지만 고향팀에 대한 특별한 애착, 정든 동료들, 예기치 못했던 이별 등 모든 것이 아쉬움이라는 감정으로 모여들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3390066_3.jpg&amp;code=06&quot; /&gt;이형범은 &quot;예상을 못해서 그런가 선수단 전체 인사할 때 슬프더라. 이제 KIA에서 자리 잡나 싶었는데 뭔가 떠나기가 조금 그렇다. 정도 많이 들었고 워낙 친한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quot;며 &quot;KIA는 정이 많은 팀이다. 워낙 선수들도 정이 많고 끈끈한 게 많았다. 그래서 떠나기 싫은 팀이었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그래서 올해 잘하게 됐는데 이렇게 가게 돼 아쉽긴 하다.&lt;p&gt;&lt;p&gt;가장 짧은 인연인 시라카와의 눈물이 이형범의 감정선을 건드렸다. 이형범은 &quot;동료들은 애써 웃으면서 좋은 말을 해주는데 시라카가 울더라. 마음이 많이 여린 것 같다. 저도 시라카와 우는 걸 보고 조금 마음이 좋지 않았다&quot;며 &quot;그래도 다같이 밥을 먹기로 해서 가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려고 한다. 어차피 다들 안 볼 사이는 아니지 않나&quot;라고 아쉬움을 애써 감췄다.&lt;p&gt;&lt;p&gt;데뷔 후 4번째 팀을 만났다.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으려 한다. 이형범은 &quot;좋은 기회로 가는 것이기에 가서 한화를 위해 던지려고 한다&quot;며 &quot;올해는 욕심 부릴 생각은 없었고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는 게 목표였다. 그 목표는 이루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8기 영수, 여자 3호에 &quot;눈에 밟혀&quot; 플러팅..&quot;이제 끝&quot; 거절 당했다 [나솔사계][★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550342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55034245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4:50:09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550342451_1.jpg&amp;code=06&quot; /&gt;&#039;나솔사계&#039; 여자 3호가 8기 영수의 플러팅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에서는 &#039;솔로민박&#039; 셋째 날 데이트 선택으로 혼돈을 겪는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3호 사이에서 갈등하다 여자 2호를 선택했다. 하지만 차에 돌아온 뒤 남자 출연자들에게 &quot;번복할까 했다. 3호님한테 갈까 했다. 누나 같은 여자와 엄마 같은 여자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550342451_2.jpg&amp;code=06&quot; /&gt;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quot;산책하자&quot;라고 제안했고, 여자 3호는 &quot;방에서 얘기하자. 춥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선택을 물었고, 여자 3호는 &quot;사실 선택한 이유는 얘기를 하다가 라면 먹는 바람에 중간에 끊겼다&quot;라고 답했다. 이에 8기 영수는 &quot;그게 이유가 다냐&quot;라 물었고, 여자 3호는 &quot;끝이다&quot;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8기 영수는 &quot;난 눈에 밟히더라고&quot;라 말했고, 여자 3호는 &quot;근데 사실 이제 그런 얘기는 별로 안 듣고 싶다. 이제 그만 그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고 솔직하게 나랑 성향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데이트 다대일로 나가지 않았냐. 여자 2호 님이랑 너무 잘 맞았다. 내가 빨리 빠져주고 싶었다. 그래서 아까 대화하고 싶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lt;p&gt;&lt;p&gt;8기 영수는 &quot;나 오늘 아침부터 엄청 고민했다&quot;라고 말했지만, 여자 3호는 &quot;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았냐. 선택했잖아. 그럼 사실 이제 끝이다. 그러니까 눈에 밟힌다 이런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그냥 끝이다. 이제 가라. 그 길을. 나는 억지로 선택할 수밖에 없었고, 애초에 선택지가 아니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어 여자 3호는 8기 영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호감 표시를 해주셔서 이제 선택해 봤던 거고,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근데 나랑 성향이 다르니까 내가 어느 정도 감당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성향이 다름을 느꼈고, 2호님과 잘 맞는 게 보여지니까 굳이 거기에 끼고 싶지 않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8기 영수는 &quot;두 번의 데이트가 있다면 순서대로 쓰려고 했다&quot;라고 말했지만, 여자 3호는 &quot;그냥 마음이 내키는 대로 하면 된다. 선택을 하지 않았나. 그게 마음이 내킨 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여자 3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어장관리를 당한 느낌이었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경규, 건강이상설에 입 열었다 &quot;발음 어눌? 방송 대충한 것&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545063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54506327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4:34:0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545063273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이경규가 건강 이상설에 입을 열었다.&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갓경규&#039;에는 &#039;중장년이라면 꼭 확인해야 할 이경규의 &#039;뇌졸중&#039; 예방방법 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이경규는 &quot;제 나이 때가 되면 많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quot;며 &quot;&#039;발음이 많이 안 좋다&#039;며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는 분들도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을 오래 하다 보면 (발음을) 대충대충 하는 경우도 있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과거에 심장 쪽으로 한 번 왔었다. 관상 동맥이 막혀서 협심증이 왔었다. 스텐트를 하나 박았다. 뇌 질환 쪽도 안전지대는 아닌 거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54506327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경규는 지난 5월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당시 그는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의 말투와 표정 변화를 두고 건강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쏟아졌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quot;촬영 당시 컨디션이 안 좋으셨을 뿐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 현재 건강 상태는 괜찮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그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약물을 복용한 채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한 병원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자신의 차량으로 착각해 운전하다 절도 신고당했고, 현장에서 경찰이 실시한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lt;p&gt;&lt;p&gt;소속사는 &quot;평소 복용 중인 공황장애약과 몸살감기 약을 복용하고 병원 진료를 위한 이동 상황에서 발생한 일&quot;이라며 &quot;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 이경규는 이 일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자 4호, 26기 영철 데이트권 남발에 황당 &quot;나한테 쓴다면서&quot; [나솔사계][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4113471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41134719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54:4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411347195_1.jpg&amp;code=06&quot; /&gt;&#039;나솔사계&#039; 26기 영철의 데이트권 사용이 여자들에게 혼란을 불러 일으켰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에서는 &#039;솔로민박&#039; 셋째 날 데이트 선택으로 혼돈을 겪는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여자 4호는 여자 5호에게 &quot;뭔가 선택받고 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나 혼자만 있는 게 아니다. 여자 1호 님과 같은 방을 쓰는데도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지만 겹쳐서 못 물어보겠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411347195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039;사계&#039;에서 옵션이 생긴 게 이 사람이거나 저 사람이거나가 아니라 둘이 맞는다고 하더라도 선택 안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지 않나. 변수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하는구나 싶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여자 5호 역시 &#039;짝&#039;에 대해 생각하며 &quot;저희 때는 최종 선택하면 만나는 것이다. 1일을 최종 선택 한 날이냐 만난 날이냐 고민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26기 영철이 다가왔고 &quot;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quot;라며 &quot;어제 1호 님한테 밤에 데이트가 있으면 1호 님이랑 얘기해보고 싶다고 여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나를 선택해달라 했다. 그랬더니 본인도 좋다고 하셨다. 그런데 어제 선택이 없었다. 도시락 선택 때 4호님 을 선택했다. 거짓말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여자 4호는 &quot;근데 데이트권 만약에 따게 되면 저한테 쓴다고 하지 않았나&quot;라고 황당해했다. 데프콘은 &quot;많이 뿌렸다. 이러다 다 잃는다&quot;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26기 영철은 &quot;그거는 순서가 다르다&quot;라며 해명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타선 답답했지만...&quot; 연이틀 삼성 9잔루→박진만, 양창섭 투혼+김재윤 &#039;만루 삭제&#039; 극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71732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7173242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5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173242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1732424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값진 위닝시리즈를 챙긴 가운데, 박진만(50) 삼성 감독이 4회말 타구에 맞았음에도 투혼을 발휘한 선발 양창섭과 절체절명의 위기를 막아낸 마무리 김재윤을 비롯한 불펜 투수진들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삼성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11회초 터진 이재현의 결승 희생플라이와 김영웅의 적시타에 힘입어 3-1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성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lt;p&gt;&lt;p&gt;이날 삼성 투수들은 11이닝 동안 키움에 단, 1실점했다. 선발 투수 양창섭이 6이닝 6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특히 4회 안치홍의 강습 타구가 허벅지 쪽을 강타했지만 6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lt;p&gt;&lt;p&gt;이어 등판한 이승현(우완)과 이승민, 김태훈, 이재희, 김재윤이 잘 던졌다. 특히 김재윤은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나와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낸 뒤 10회와 11회에도 마운드에 올라와 경기를 끝냈다. 2⅔이닝 무실점으로 삼성 이적 후 가장 긴 이닝을 소화했다. 다만 타선은 아쉬웠다. 장단 8안타를 때렸지만 3득점에 그쳤다. 특히 잔루가 22일 경기에 이어 연이틀 9개를 기록했다.&lt;p&gt;&lt;p&gt;경기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은 마운드의 기둥 역할을 해준 투수진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박 감독은 &quot;선발 양창섭이 아쉽게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타구에 맞은 뒤에도 투혼을 발휘하며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quot;며 선발 투수의 눈부신 피칭을 극찬했다.&lt;p&gt;&lt;p&gt;이어 불펜진과 마무리 김재윤의 위기관리 능력에도 엄지를 세웠다. 박 감독은 &quot;불펜진도 1점밖에 내주지 않았고 모두 좋은 피칭을 해줬다. 특히 김재윤은 9회 1사 만루의 큰 위기에서 등판, 끝까지 막아주면서 승리의 발판이 됐다&quot;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박 감독은 &quot;타선은 답답하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이재현과 김영웅이 좋은 타점을 기록한 덕분에 이겼다&quot;며 야수진의 막판 집중력까지 격려하며 총평을 남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173242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173242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자 1호, 26기 영철 선택에 배신감 &quot;선택해달라더니..신뢰 바사삭&quot; [나솔사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013881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01388199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38:5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13881994_1.jpg&amp;code=06&quot; /&gt;&#039;나솔사계&#039; 여자 1호가 26기 영철의 선택에 배신감을 느꼈다.&lt;p&gt;&lt;p&gt;23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에서는 &#039;솔로민박&#039; 셋째 날 데이트 선택으로 혼돈을 겪는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13881994_2.jpg&amp;code=06&quot; /&gt;이날 여자 1호는 여자들에게 &quot;차라리 혼자 먹고 싶었다. 저 예상했다. 그 사람이 안올 줄&quot;이라 26기 영철의 선택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26기 영철은 여자 1호의 예상과 달리 여자 4호를 선택했던 것. 여자 1호는 &quot;어제 저한테 26기 영철님이 자기를 선택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마음이 어젯밤에 기울었다. 사소한 약속이라도 잘 지켜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quot;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이에 여자들은 &quot;이건 큰 거다&quot;, &quot;나 같아도 신뢰가 바사삭일 것 같다&quot;라고 공감했다. &lt;p&gt;&lt;p&gt;이후 여자 4호가 등장했고, 다른 여자 출연진들은 &quot;잠깐의 에피소드다. 아니다&quot;라고 말을 아꼈다. 이에 여자 4호는 &quot;제 얘기 아니죠?&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특종세상&#039; 유혜영 &quot;♥나한일, 5천만원 투자 실패로 생활고..가망 없어&quot;[★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2758221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2275822137</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31: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27582213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혜영이 남편 나한일과 이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lt;p&gt;&lt;p&gt;23일 오후 방송된 MBN &#039;특종세상&#039;에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나한일을 유혜영과 첫 번째 이혼 후 &quot;딸이 초등학생이었다. 이혼이 알려지자 애들이 놀리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유혜영은 &quot;아빠 없는 애로 만들어서 마음이 아팠다. 다른 가족들 보면 화목해 보이고, 마음이 많이 아파서 재결합하게 됐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275822137_2.jpg&amp;code=06&quot; /&gt;두 사람은 1989년 무풍지대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으나 결혼한 지 9년 만에 첫 번째 이혼을 하게 됐다. 이혼 2년만 재결합한 두 사람은 2015년 또다시 두 번째 이혼했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나한일은 &quot;내가 귀가 얇다. 영화, 드라마 제작, 기회를 했다. 그런 것들이 실패하고 하니까 가정적으로도 힘들어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유혜영은 &quot;5천만원 투자했다가 한 푼도 못 건졌다. 집도 날아가고 생활고도 많이 있었다. 결혼했으면 가장이 되고, 가장이 됐으면 식구들을 책임져야 하는데 책임감이 없었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가망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족구왕&#039; 나혜진, 알고보니 나한일 딸..카페 사장된 근황 [특종세상][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15242408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1524240837</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14:4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24240837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나한일이, 유혜영 부부가 딸을 공개했다.&lt;p&gt;&lt;p&gt;23일 오후 방송된 MBN &#039;특종세상&#039;에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유혜영은 딸에 대해 &quot;우리들의 보물, 다이아몬드&quot;라며 &quot;혜진이가 안 태어났으면 어떡할 뻔했나 싶다. 지금 안 살고 있을 것 같다. 딸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24240837_2.jpg&amp;code=06&quot; /&gt;이어 딸 나혜진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로 활동했던 나혜진은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이다. &lt;p&gt;&lt;p&gt;나한일은 &quot;딸 카페로 가서 얼굴 보는 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사람들 만나는 핑계로 커피 한잔 마시고 오면서 보면 대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딸한테 고마운 게 있다. 엄마하고 못 만날 건데 설득하고 안 했으면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것&quot;이라며 &quot;나는 내가 잘못했는지 몰랐다. 이렇게 화내고 헤어질 일인가 싶었는데 엄마의 솔직한 얘기를 다 들었다. 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나혜진은 2011년 데뷔해 드라마 &#039;무신&#039;, &#039;빛나거나 미치거나&#039;, &#039;시카고 타자기&#039;, 영화 &#039;롤러코스터&#039;, &#039;족구왕&#039;, &#039;하로동선&#039; 등에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1회초 결승득점하는&#039; 삼성 양우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142098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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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3:14:3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142098280_1.jpg&amp;code=06&quot; /&gt;삼성 최형우 대주자 양우현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1회초 2,3루 이재현 외야플라이때 홈언더베이스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1:1→3:1&#039; 선두 삼성, 최하위 키움 상대로 진땀승! →&#039;11회 이재현 결승타+김영웅 쐐기타&#039;로 웃었다 [고척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707780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7077805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1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0778056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077805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0778056_5.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를 거머쥐었다.&lt;p&gt;&lt;p&gt;삼성은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11회초에 터진 결승 희생플라이와 추가 적시타에 힘입어 3-1 신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삼성은 주중 시리즈를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lt;p&gt;&lt;p&gt;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성했고, 선발 마운드에는 양창섭을 올렸다.&lt;p&gt;&lt;p&gt;이에 맞선 키움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우익수)-데이비슨(1루수)-히우라(좌익수)-김웅빈(3루수)-안치홍(지명타자)-임병욱(중견수)-김동헌(포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맞섰으며 선발 투수는 하영민이었다.&lt;p&gt;&lt;p&gt;0의 균형은 삼성이 먼저 깼다. 3회초 삼성 선두타자 김지찬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김성윤의 희생 번트가 키움의 실책으로 이어지며 무사 1,2루가 됐다. 여기서 구자욱까지 희생번트를 대 1사 2, 3루 득점권 찬스를 이어갔다. 다음 최형우의 몸에 맞는 공으로 1사 만루가 됐고, 디아즈가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로 1-0을 만들었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렀다. 삼성 선발 양창섭이 6이닝 6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완벽히 봉쇄했고, 키움 선발 하영민 역시 7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눈부신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하지만, 단단했던 삼성의 마운드는 8회말 요동쳤다. 삼성 투수가 이승민에서 김태훈으로 교체된 상황에서 키움 선두타자 데이비슨이 풀카운트에서 들어온 실투성 높은 6구째(시속 141km 투심)를 공략해 비거리 135M짜리 대형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 한 방으로 경기는 1-1 동점이 됐다. 데이비슨의 시즌 11호 아치였다.&lt;p&gt;&lt;p&gt;기세를 탄 키움은 9회말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선두타자 임병욱의 우전 안타와 김동헌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를 만들었고, 권혁빈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찬스를 이어갔다. 이에 삼성은 서건창을 고의4구로 보내며 1사 만루 채우기 작전을 선택했다.&lt;p&gt;&lt;p&gt;삼성이 마무리 김재윤을 투입하자 키움도 대타 최주환 카드로 맞불을 놨다. 하지만 최주환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데 이어, 앞서 동점포를 쏘아 올렸던 데이비슨마저 3루수 뜬공으로 아웃되며 키움은 9회말 무사 만루 기회에서 득점에 실패, 승부는 연장전으로 접어들었다.&lt;p&gt;&lt;p&gt;승부는 연장 11회초에 갈렸다. 선두타자 최형우가 김재웅을 상대로 우익수 왼쪽 1루타를 치고 나간 뒤 대주자 양우현으로 교체됐다. 후속 타자 디아즈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를 만든 삼성은 류지혁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득점권 찬스를 잡았다.&lt;p&gt;&lt;p&gt;이어 타석에 들어선 이재현이 큼지막한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3루 주자 양우현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2-1 다시 리드를 잡았다. 분위기를 탄 삼성은 후속 타자 김영웅이 2사 2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더해 3-1로 도망가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키움은 11회말 2사 이후 서건창이 안타를 쳤지만, 득점을 내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077805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07780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디아즈 총알변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1149436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11494366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12:13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114943661_1.jpg&amp;code=06&quot; /&gt;삼성 김영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1회초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리자 2루주자 디아즈가 홈까지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11494366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114943661_3.jpg&amp;code=06&quot; /&gt;삼성 김영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1회초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리자 2루주자 디아즈가 홈까지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0세 신인에 2안타 침묵&#039; 롯데 야간 특타도, 외인 115구 역투도 소용 없었다... SSG 5-2 승리 [부산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00072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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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3:11:48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00072475_1.jpg&amp;code=06&quot; /&gt;야간 특타를 진행했음에도 롯데 자이언츠 타선은 이틀 연속 무기력했다.&lt;p&gt;&lt;p&gt;SSG 랜더스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롯데에 5-2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9위 SSG는 2승 1패 위닝 시리즈를 달성하고 34승 3무 56패를 기록했다. 연패에 빠진 롯데는 40승 2무 49패로 8위에 머물렀다.&lt;p&gt;&lt;p&gt;SSG 신인 김민준(20)의 역투는 전날 2시간에 가까운 롯데 야간 특타도 소용 없게 만들었다. 김민준은 최고 시속 149㎞ 빠른 공(48구)과 슬라이더(21구), 포크볼(16구), 커브(10구) 등 총 95구를 던져 6이닝을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시즌 두 번째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시즌 3승(2패)째를 거뒀다. &lt;p&gt;&lt;p&gt;타선에선 김재환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김재환은 3회초 홈런으로 올시즌 KBO 6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했다. 개인으로는 두산 베어스 시절인 2018년, 2020년, 2021년, 2024년 이후 5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이다. 그외에 조형우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20세 신인에 2안타로 묶인 타선에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의 115구 역투도 빛바랬다. 로드리게스는 6이닝을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버텨냈으나, 시즌 7패(5승)째를 기록했다. 롯데 타선은 9회말 2점을 만회했으나, 산발적인 7안타로 2연패에 빠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00072475_3.jpg&amp;code=06&quot; /&gt;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한태양(3루수)-전준우(좌익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lt;p&gt;&lt;p&gt;이에 맞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임근우(우익수)-홍대인(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민준.&lt;p&gt;&lt;p&gt;전날과 비슷하게 SSG가 초반부터 점수를 쌓는 상황이 전개됐다. 1회초 선두타자 정준재가 좌전 안타, 박성한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1타점 적시 3루타로 선취점을 냈다. 2회초에도 최지훈이 볼넷, 조형우가 우중간 안타로 무사 1, 3루 찬스가 만들어졌다. 임근우의 병살타 때 최지훈이 홈을 밟았다. &lt;p&gt;&lt;p&gt;김재환이 이틀 연속 타점을 기록했다. 3회초 2사에서 로드리게스의 4구째 직구를 통타해 우월 솔로포를 쳤다. SSG는 8회초 1사 1, 2루에서 조형우가 중앙 담장으로 향하는 대형 2타점 적시 2루타를 치면서 쐐기를 박았다. &lt;p&gt;&lt;p&gt;롯데에는 답답한 흐름이 계속됐다. 캡틴 전준우는 부진 끝에 중도 교체되기도 했다. 전준우는 2회말 1사 1루에서 병살타를 쳤다. 4회말에는 1루수 파울 뜬공을 기록했고 결국 5회초 수비를 앞두고 윤동희와 교체됐다. &lt;p&gt;&lt;p&gt;다른 타자들도 비슷했다. 한동희는 3회말 2사 만루에서 포수 스트라이크 낫아웃 아웃으로 찬물을 끼얹었다. 9회말에는 한동희, 나승엽, 박승욱의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윤동희가 유격수 앞 병살타를 치면서 한 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뒤이어 노진혁이 우전 1타점 적시타로 하나 더 따라갔다.&lt;p&gt;&lt;p&gt;하지만 바뀐 투수 조병현을 상대로 박건우가 볼넷, 황성빈이 초구를 공략해 2루 땅볼로 물러나면서 롯데의 추격도 끝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00072475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1회초 추가점 올린&#039; 김영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101831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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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3:10:3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101831387_1.jpg&amp;code=06&quot; /&gt;삼성 김영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1회초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1회초 디아즈 득점 축하하는 삼성 선수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0843105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08431052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08:5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84310520_1.jpg&amp;code=06&quot; /&gt;디아즈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1회초 김영웅 안타때 득점하자 동료들이 축하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1회초 2실점&#039; 김재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070999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207099998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3:07:53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70999982_1.jpg&amp;code=06&quot; /&gt;키움 좌완투수 김재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1회초 등판해 2실점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70999982_2.jpg&amp;code=06&quot; /&gt;&lt;p&gt;박지성&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7099998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2070999982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0회초 무실점 책임진&#039; 박지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5226946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52269466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52:5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22694662_1.jpg&amp;code=06&quot; /&gt;키움 우완투수 박지성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0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22694662_2.jpg&amp;code=06&quot; /&gt;키움 우완투수 박지성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0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2세&#039; 나한일, 아내 ♥유혜영과 2번 이혼 후 재결합 &quot;모두 내 잘못&quot; [특종세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14043604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140436042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52: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40436042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나한일이 아내이자 배우 유혜영과 2번 이혼을 겪은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했다.&lt;p&gt;&lt;p&gt;23일 오후 방송된 MBN &#039;특종세상&#039;에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나한일은 유혜영과 첫 만남에 대해 &quot;무명 생활을 할 때 우연히 호텔에서 패션쇼 구경하러 가서 만났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무대를 걸어오는데 &#039;저 여자 내 여자&#039;라는 느낌을 받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404360421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039;무풍지대&#039; 드라마 기획이 되면서 내가 작전을 짰다. 감독님도 설득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두 사람은 1989년 &#039;무풍지대&#039;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러나 유혜영은 &quot;한 석 달 뒤에 결혼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격이랑 코드가 너무 안 맞았다. 허황된 일에 관심을 가진다. 그렇게 끝까지 가면 실패가 남는다. 그래서 헤어지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결혼한 지 9년 만에 첫 번째 이혼하게 된 두 사람은 2년 후 재결합했지만 또다시 이혼했다. 나한일은 &quot;돌이켜 보니까 내 잘못&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10회초 구자욱 타구 호수비 후 부상&#039; 히우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505625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505625469</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51:3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05625469_1.jpg&amp;code=06&quot; /&gt;키움 좌익수 히우라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0회초 2사 2루 구자욱의 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후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0562546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505625469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지윤, 하석진 실물에 감탄 &quot;세상에서 제일 잘 생겨&quot; [편스토랑][★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1010936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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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51:25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010936343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엄지윤이 배우 하석진의 실물에 감탄했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039;이연복덕방&#039;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하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010936343_2.jpg&amp;code=06&quot; /&gt;이날 하석진은 요리 실력 감정을 위해 가장 자신 있는 요리 한 가지를 완성해야 했다. 하석진은 &quot;검증받고 싶은 요리가 있어서 준비를 해왔다&quot;라며 성게알에 파스타 면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quot;재료를 챙겨온 거 보니까 요리 실력에 믿음이 간다&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엄지윤은 &quot;여자인데 이분 외모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내 주변 45살 오빠는 저런 외모가 없다&quot;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lt;p&gt;&lt;p&gt;이어 하석진은 성게알 버터 파스타를 요리했고, 능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엄지윤은 요리하는 하석진의 모습에 &quot;너무 섹시하지 않냐&quot;라고 거듭 놀랐고, 이연복은 &quot;나도 젊었을 때 저렇게 생겼으면 역사가 바뀌었을 텐데&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엄지윤은 하석진을 만난 뒤 &quot;올라와서 실물을 처음 뵀는데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또 엄지윤과 이연복은 하석진의 파스타를 맛보고 &quot;간이 딱 맞다&quot;, &quot;제 입이 바다다. 팔아도 될 것 같다&quot;라며 맛을 칭찬하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흥도 후손과 표절 시비..&#039;왕사남&#039;, 상영 금지 가처분 기각 &quot;전혀 달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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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40:3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240745470_1.jpg&amp;code=06&quot; /&gt;장항준 감독의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039;를 상대로 드라마 &#039;엄흥도&#039; 시나리오 작가 유족 측이 상영 금지 가처분 심문을 제기했지만 기각됐다.&lt;p&gt;&lt;p&gt;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는 이날 드라마 &#039;엄흥도&#039; 시나리오 작가의 유족이 왕사남 공동 제작사 온다웍스와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lt;p&gt;&lt;p&gt;재판부는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 측이 제출한 자료만으로 영화가 드라마 시나리오에 따라 제작됐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소명할 자료도 없다고 봤다. 아울러 창작적 표현 방식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판단했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유족의 시나리오와 &#039;왕사남&#039; 소재와 설정 등에 일부 유사한 점이 발견되기는 하나, 전체적 줄거리와 주요 주제 등의 내용이 전혀 다르다&quot;며 &quot;유족 시나리오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특성에 있어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이디어의 영역에 속하는 추상적 인물 유형이나 줄거리 등에서 일부 유사한 점이 있을 뿐,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인 창작적 표현 형식 측면에선 유사점을 발견하기 어렵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5월 심문에서 유족 측은 &#039;왕사남&#039; 속 엄흥도가 단종의 밀명을 받고 움직이는 과정과 검계 조직의 설정, 탈옥 장면 등 핵심 장면이 시나리오와 실질적으로 유사하다며 영화가 시나리오의 창작적 표현을 무단으로 이용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그러나 &#039;왕사남&#039; 측은 &quot;전체 줄거리와 주제, 인물 관계 등이 본질적으로 다르다&quot;고 반박했다.&lt;p&gt;&lt;p&gt;한편 &#039;왕사남&#039;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누적 관객수 1691명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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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9회말 풀카운트에서 볼넷&#039; 김동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324314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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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33:0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324314145_1.jpg&amp;code=06&quot; /&gt;키움 김동현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9회말 무사 1루에서 볼넷을 골라낸 후 소리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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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9회말 만루위기 불 끈&#039; 김재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310917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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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31:4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310917185_1.jpg&amp;code=06&quot; /&gt;삼성 마무리 김재윤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9회말 1사 만루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310917185_2.jpg&amp;code=06&quot; /&gt;삼성 마무리 김재윤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9회말 1사 만루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왕옌청 7이닝 호투-문현빈·이도윤 쾅쾅&#039; 한화, KIA에 위닝시리즈 달성 [광주 현장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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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29:00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1988800_1.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로 2연승을 달렸다.&lt;p&gt;&lt;p&gt;한화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9-3으로 이겼다.&lt;p&gt;&lt;p&gt;4연패 후 2연승을 달린 6위 한화는 42승 44패 3무를 기록, 이날 경기가 없었던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를 3.5경기로 좁혔다. 반면 2연패에 빠진 KIA는 49승 42패 2무로 4위에 머물렀다. 5위 두산과 격차가 1경기로 줄었다.&lt;p&gt;&lt;p&gt;0-0 팽팽한 흐름을 깬 건 한화였다. 3회초 선두 타자 오재원의 2루타에 이어 요나단 페라자의 선제 적시타가 나왔고 이어 문현빈이 KIA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의 가운데 몰린 직구를 강타, 우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lt;p&gt;&lt;p&gt;10호 홈런으로 2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문현빈은 우측 외야에 설치된 &#039;KIA 홈런존&#039;으로 타구를 날려 3000만원 상당의 KIA 차량 &#039;더 올뉴 셀토스&#039;를 손에 넣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1988800_2.jpg&amp;code=06&quot; /&gt;한화는 4회초에도 행운에 힘입어 더 달아났다. 선두 타자 박정현의 볼넷에 이어 김선빈의 연이은 실책으로 기회를 잡았고 페라자의 2루타 등으로 2점을 추가했다.&lt;p&gt;&lt;p&gt;KIA가 4회말 헤럴드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으로 추격을 펼쳤지만 한화 선발 왕옌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왕옌청은 4회를 제외하곤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7이닝 동안 85구를 던져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한화는 6회 무사 1,2루에서 오재원의 페이크 번트 슬래시가 적중하며 1점, 상대 폭투와 페라자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했고 7회 이도윤의 투런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lt;p&gt;&lt;p&gt;왕옌청은 시즌 8승(4패) 째를 챙겼고 시라카와는 3이닝 5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5실점(4자책)하며 4패(2승)째를 떠안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198880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JYP&#039; 박진영도 탐냈다..김태희♥비, 두 딸과 하이와서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20561572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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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21:5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56157282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태희, 가수 겸 배우 비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포착됐다.&lt;p&gt;&lt;p&gt;지난 22일 중국 SNS에는 김태희, 비 부부의 목격담이 올라왔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두 사람과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는 등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lt;p&gt;&lt;p&gt;특히 두 부부의 옆에는 훌쩍 큰 두 딸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MBC 예능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 예고편에서 가수 박진영이 자신의 두 딸과 비, 김태희 부부의 딸들과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lt;p&gt;&lt;p&gt;한편 김태희와 비는 2011년 광고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전사민 &#039;무실점으로 쭉 간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203764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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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21: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20376416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전사민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전격 트레이드, &#039;내야 강화-불펜 보강&#039; 이해관계 맞췄다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162541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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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19:36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2541485_1.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3연전 종료와 함께 깜짝 놀랄 소식을 전했다. 동갑내기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이상 32)이 유니폼을 바꿔입게 됐다.&lt;p&gt;&lt;p&gt;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12번째 맞대결을 마친 뒤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불펜 투수 이형범을 맞교환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양 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트레이드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ERA) 3.55로 1위를 달렸던 한화는 올 시즌 4.61로 7위까지 추락했다. 특히 불펜 ERA는 5.11로 더 불안감을 자아냈는데 7월 들어서는 5.65로 8위까지 떨어졌다.&lt;p&gt;&lt;p&gt;지난 3일 이후 한화는 22일 경기 전까지 8경기 연속 선발승을 챙기지 못했는데 불펜이 흔들린 게 결정적이었다.&lt;p&gt;&lt;p&gt;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1일 KIA와 3연전을 앞두고 &quot;후반기 시작하자마자 불펜이 불나고 있다&quot;고 답답해했고 이날도 전날 오웬 화이트의 호투를 칭찬하며 &quot;지금 불펜에서 어려운 일이 많이 생기는데 이닝을 길게 끌어줘 고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2541485_2.jpg&amp;code=06&quot; /&gt;이형범은 2012년 특별 지명으로 신생팀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었고 이후 두산 베어스에서 전성기를 맞았다. 2019년 6승 3패 19세이브 19홀드로 불펜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2024시즌부터 고향팀 KIA에서 활약했다.&lt;p&gt;&lt;p&gt;2시즌 동안 부진에 빠져 있던 이형범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24이닝을 소화하며 ERA 3.00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불펜진이 고민인 한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KIA는 내야에 고민이 컸다. 3루엔 김도영과 2루엔 김선빈이 있으나 각각 부상과 나이 등의 문제로 관리가 필요했고 유격수 자리도 확실한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lt;p&gt;&lt;p&gt;하주석은 2012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을 만큼 큰 기대를 받은 유망주였다. 2016년에서야 주전으로 도약한 하주석은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lt;p&gt;&lt;p&gt;2023년 극심한 부진을 겪었지만 이듬해 가능성을 보인 뒤 2025년 95경기에서 타율 0.297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재도약했다.&lt;p&gt;&lt;p&gt;올 시즌 부침을 겪으며 27경기에서 타율 0.256(78타수 20안타), 출루율 0.310, 장타율 0.282, OPS(출루율+장타율) 0.592를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득점권 타율은 0.304로 클러치 능력을 보여주고 있고 유격수와 2루수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KIA에선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6254148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함덕주 &#039;공포의 그립&#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174793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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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18:3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7479325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함덕주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039;1점은 왠지 불안해&#039; 삼치 장유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114341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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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13:2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1.jpg&amp;code=06&quot; /&gt;&lt;p&gt;삼성 치어리더 장유빈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114341331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키움 효자 났다!&#039; 8회말 동점 솔로홈런 데이비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033371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03337190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03:5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033371903_1.jpg&amp;code=06&quot; /&gt;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김태훈을 상대로 좌월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日감독 교체 확정! 모리야스 단 6개월만 맡는다... 아시안컵 끝나면 &#039;새 사령탑&#039; 오이와 체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3716767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37167675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03:3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3716767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371676750_2.jpg&amp;code=06&quot; /&gt;일본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만 일본 대표팀을 이끈 뒤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대회가 끝나면 오이와 고 일본 21세 이하(U-21) 대표팀 감독이 A대표팀을 맡는다.&lt;p&gt;&lt;p&gt;일본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모리야스 감독은 내년 1월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종료까지 일본 대표팀을 지휘한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후임은 오이와 고 U-21 대표팀 감독이다. 일본축구협회는 &quot;오이와 감독은 2030 월드컵을 준비하는 A대표팀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감독을 겸임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로써 일본은 9년 만에 A대표팀 감독을 교체하게 됐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축구 역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대표팀을 이끈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18년 일본 A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올해까지 8년간 지휘봉을 잡았다.&lt;p&gt;&lt;p&gt;그만큼 지도력도 인정받았다. 모리야스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연달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해 찬사를 받았다. 이후 AFC 올해의 남자 감독상도 수상했다.&lt;p&gt;&lt;p&gt;최근 막을 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 등 만만치 않은 상대들과 경쟁해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32강에서는 &#039;영원한 우승 후보&#039; 브라질과 혈투를 벌였으나 1-2로 아쉽게 패했다.&lt;p&gt;&lt;p&gt;이로써 모리야스 감독은 두 차례 월드컵을 연속으로 지휘한 최초의 일본인 대표팀 감독으로 이름을 남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371676750_3.jpg&amp;code=06&quot; /&gt;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에는 모리야스 감독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당시 모리야스 감독은 &quot;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후 모리야스 감독은 이례적인 6개월 단기 계약을 받아들였다. 그의 마지막 무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이 됐다. 모리야스 감독은 2027 아시안컵에서 일본의 2011년 이후 16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 뒤 대표팀을 떠난다.&lt;p&gt;&lt;p&gt;현재까지 모리야스 감독의 일본 A대표팀 통산 성적은 108경기 74승16무18패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닛칸스포츠&#039;는 &quot;모리야스 감독이 6개월 계약을 받아들였다&quot;며 &quot;일본축구협회는 아시안컵에서 우승하더라도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내년 3월 국제 A매치부터 새 감독 체제로 출발할 방침&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 회장이 모리야스 감독에게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지휘해 달라고 비공식적으로 요청했다. 모리야스 감독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371676750_4.jpg&amp;code=06&quot; /&gt;모리야스 감독의 뒤를 잇는 오이와 감독은 일본 연령별 대표팀을 오랫동안 이끈 지도자다.&lt;p&gt;&lt;p&gt;선수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 오이와 감독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가시마 앤틀러스를 지휘했다. 2018년에는 가시마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같은 해 AFC 올해의 남자 감독상도 받았다.&lt;p&gt;&lt;p&gt;이후 일본 연령별 대표팀을 맡아 2024 파리 올림픽 8강 진출을 이뤄냈다. 또 2024 AFC U-23 아시안컵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두 번째 AFC 올해의 남자 감독상을 수상했다.&lt;p&gt;&lt;p&gt;오이와 감독은 2027 아시안컵이 끝난 뒤 일본 A대표팀 사령탑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동시에 U-21 대표팀 감독도 겸임하며 2030 월드컵과 2028 LA 올림픽을 함께 준비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37167675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야구 끝난 줄 알았지?&#039; 8회말 동점 솔로홈런 데이비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024331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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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0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024331297_1.jpg&amp;code=06&quot; /&gt;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김태훈을 상대로 좌월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블레인 &#039;행운도 실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1004256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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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02:4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100425696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7회초 2사 2루에서 행운의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현 &quot;돌아가신 母 생각&quot; 열무비빔밥 만들다 울컥 [편스토랑][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0573572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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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00:51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573572211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했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여름 제철 열무로 필살 요리를 선보이는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573572211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정현은 우여곡절 끝에 오랜만에 운전을 하며 열무를 사왔다. 이정현은 &quot;열무는 지금부터 먹어야 한다. 제철이다&quot;라며 보리밥에 매콤보리된장을 곁들인 열무비빔밥을 만들었다. &lt;p&gt;&lt;p&gt;그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하며 &quot;여름마다 저희 엄마가 해주셨다. 그래서 여름만 되면 보리된장과 열무비빔밥이 생각이 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정현은 &quot;엄마는 고추장을 넣어서 항상 매콤하게 했다&quot;라며 어머니의 보리된장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했다. 이어 &quot;맛있다. 엄마 냄새. 엄마가 예전에 해줬던 것이 생각난다&quot;라고 감탄했다. &lt;p&gt;&lt;p&gt;이정현은 열무비빔밥의 킥으로 간장을 넣으며 &quot;이상하게 엄마가 비벼 준 밥만 맛있었다. 간장을 넣었었다. 엄마가 간장 넣었다는 말을 끝까지 안해줬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성 &#039;또 밀릴 순 없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591378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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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00:0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5913781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호 &#039;원하는 곳에 쏙쏙&#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581669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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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58:5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58166909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김진호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호 &#039;달려보자 연승가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571647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57164790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58:0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57164790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김진호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남들은 2루는 꿈도 못꾸지&#039; 2루타 김성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490526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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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50:0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490526515_1.jpg&amp;code=06&quot; /&gt;삼성 2번타자 김성윤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8회초 선두타자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49052651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490526515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490526515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윙스, &#039;범계역 훼손&#039; 해프닝 아니었나 &quot;가벼운 이미진가? 말해도 안 믿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201455693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2014556931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48:3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45569315_1.jpg&amp;code=06&quot; /&gt;래퍼 스윙스가 범계역 이름 훼손 자수 해프닝에 입을 열었다.&lt;p&gt;&lt;p&gt;스윙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스니칭만 하지 말자. 갱스터끼리. 햄버거 사줄게&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4호선 &#039;범계역&#039; 표지판 역명이 &#039;버거&#039;로 훼손됐다는 기사가 담겼다. 이에 한 네티즌은 &quot;진짜냐&quot;고 진위여부를 물었고, 스윙스는 &quot;스니칭(snitching)만 하지 말자&quot;고 재치 있게 답했다. &lt;p&gt;&lt;p&gt;앞서 지난 22일 스윙스는 지하철 4호선 &#039;범계역&#039; 표지판 역명이 &#039;버거&#039;로 훼손된 기사를 공유하며 &quot;내가 했다. 미안하다&quot;고 적었다. 이후 화제가 되자 스윙스는 &quot;내가 그렇게 가벼운 이미지냐&quot;면서 &quot;말을 해줘도 안 믿는다. 내가 했다&quot;며 재차 실토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평소 개인 SNS를 통해 하루에도 햄버거를 무려 4개 이상 먹는 등 햄버거를 향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스윙스는 오는 9월 개봉되는 영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현, 운전 중 &#039;♥의사&#039; 남편에 대폭발 &quot;아저씨 진짜 짜증나&quot;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01801440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2018014404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46:3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8014404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오랜만에 운전에 멘붕을 겪었다. &lt;p&gt;&lt;p&gt;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은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이날 이정현은 열무가 먹고 싶다며, 남편에게 열무를 사러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남편은 &quot;운전 해 봐라. 결혼하고 운전을 한 번도 안 해봤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80144046_2.jpg&amp;code=06&quot; /&gt;이정현은 &quot;그냥 겁이 난다. 운전을 잘했는데 아이들을 태우고 사고가 날까 봐 걱정돼서 7년 동안 운전을 놨다&quot;라고 토로했다. &lt;p&gt;&lt;p&gt;이정현은 7인승 큰 차를 오랜만에 운전하게 됐다. 이에 이연복은 &quot;부부끼리 운전 연수를 해주는 것 아니다&quot;라며 걱정했다. &lt;p&gt;&lt;p&gt;이정현은 차에 타자마자 &quot;브레이크가 가운데 맞지?&quot;, &quot;시동은 어떻게 켜더라&quot;며 멘붕에 빠졌다. 남편은 차근차근 알려줬지만, 이정현은 경직된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이정현은 &quot;나 무서운데 어떡하냐. 너무 긴장된다. 나 보험 가입돼있냐&quot;라며 걱정을 했다. &lt;p&gt;&lt;p&gt;이정현은 남편의 아재 개그에 &quot;아저씨 진짜 짜증 나는 거 알지&quot;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경로 이탈을 하자 남편에게 &quot;그 입 다물라. 마음 같아서는 동작대교에 내려놓고 가고 싶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키움전 지휘하는&#039; 박진만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91585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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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29:3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91585834_1.jpg&amp;code=06&quot; /&gt;삼성 박진만 감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우리한테 잘못 걸리면 싹털리지&#039; 설종진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75646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7564613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28:2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75646134_1.jpg&amp;code=06&quot; /&gt;키움 설종진 감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주먹 불끈 테일러 &#039;7승이 보인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65827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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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27:50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6582744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선발 테일러가 5회말 2사 2,3루에서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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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테일러, 위기 때마다 삼진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41036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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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26: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4103691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선발 테일러가 5회말 2사 2,3루에서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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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1회초 안타로 출루하는&#039; 구자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55481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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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26:28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55481761_1.jpg&amp;code=06&quot; /&gt;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55481761_2.jpg&amp;code=06&quot; /&gt;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지환, 추격의 2타점 적시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220986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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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23:2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22098613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오지환이 5회말 무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소휘 결장→나현수 12점+이다현 11점&#039; 차상현호 女 배구 대표팀, 인도네시아 3-1 격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14816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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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19:46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14816892_1.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를 제외하고도 인도네시아를 가뿐하게 제압했다.&lt;p&gt;&lt;p&gt;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2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1차 평가전에서 3-1(23-25, 25-20, 25-13, 25-15) 역전승을 거뒀다.&lt;p&gt;&lt;p&gt;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랭킹 30위에 올라 있는 대표팀은 60위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초반 고전했다.&lt;p&gt;&lt;p&gt;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를 선발 제외하고 나선 대표팀은 1세트 14-9로 큰 폭의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lt;p&gt;&lt;p&gt;집중력을 잃으며 결국 17-18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ㅎ름을 뒤집지 못하고 첫 세트를 내준 채 시작했다.&lt;p&gt;&lt;p&gt;이후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2세트 초반부터 몰아치며 7-3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이미 세트 중반 여유를 잡고 이고은, 정윤주(이상 흥국생명), 박은서(SOOP) 등 벤치에 머물던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부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lt;p&gt;&lt;p&gt;3세트 초반엔 정윤주가 연속 서브에이스를 터뜨렸고 이주아(IBK)의 블로킹 등으로 기세를 잡았다. 이후 여유롭게 점수 차를 벌리면서 25-13으로 압도적인 실력 차를 뽐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14816892_2.jpg&amp;code=06&quot; /&gt;4세트엔 이고은, 박은서, 정호영 등 새로운 조합으로 나섰고 초반 다소 고전하기도 했으나 중반 이후 다시 앞서 나갔고 결국 여유롭게 승리를 챙겼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지난달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7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를 높이고 있다.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을 목표로 하는 대표팀은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6 아시아선수권과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마련했다. 이날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한다.&lt;p&gt;&lt;p&gt;강소휘에게 휴식을 준 대표팀은 1세트를 내주기는 했지만 블로킹(14-6)과 서브(8-3)에서 모두 압도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아포짓 스파이커 나현수(현대건설)가 12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미들블로커 이다현(흥국생명)도 11점으로 팀 승리를 쌍끌이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블레인 &#039;재밌냐? 무관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80142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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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19:0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8014259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5회초 2사 2,3루에서 LG 선발 웰스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더그아웃에서 무관심 세리머니를 선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quot;子, 하와이 보냈는데..외국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쳐&quot; 폭소 [추성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200202514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2002025146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7:52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202514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이 아들의 특별한 친화력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추성훈&#039;에는 &#039;입터진 세 아조씨의 호프집 노가리 모임 (ft.재밌다고 이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영화 &#039;호프&#039;(나홍진 감독)의 주역 황정민, 음문석과 만난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quot;일본에 다녀온 적이 있냐&quot;라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황정민은 &quot;가족 여행으로 갔다. 아들이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고 자라서 자기가 일본어를 잘한다더라. 말도 안 된다고 했다. 전혀 안 믿었다. 그런데 가족 여행에 가서 자기가 다 예약하고 지하철도 타고 시골에 있는 료칸까지 갔는데 다 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20251463_2.jpg&amp;code=06&quot; /&gt;이에 추성훈은 &quot;도쿄 지하철은 저도 잘 모른다. 어렵다&quot;라고 놀라워했다.  &lt;p&gt;&lt;p&gt;황정민은 &quot;깜짝 놀랐다. 나는 전혀 모르니까 네이티브처럼 하더라. 중요한 건 글자를 못 읽는다. &#039;빨리 가자&#039;라는 말도 애니메이션으로 배웠으니 &#039;빛의 속도로&#039; 이런 식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이어 추성훈은 하와이에서도 살고 있는 시기가 있다고 언급했고, 황정민은 &quot;우리 아들도 하와이에서 썸머와 윈터를 했다. 초등학교 때. 지금은 군대 갔지만 그때도 가서 케어를 했다. 부모의 마음으로 실컷 놀기도 놀지만, 영어도 배웠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영어는 개뿔. 외국 애들이 한국어를 배웠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039;겨울왕국&#039;이 한창 인기였을 때 거기에 가서 애들에게 &#039;렛 잇 고&#039; 노래를 &#039;다 잊어&#039; 이렇게 한국어로 알려줬더라. 네가 가르쳤냐고 물으니까 &#039;내가 가르쳤어. 애들 다 잘해&#039;라고 했다&quot;라고 아들의 남다른 친화력을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블레인 &#039;위풍당당 컴백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54386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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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16:4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5438677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5회초 2사 2,3루에서 LG 선발 웰스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블레인 &#039;박용근 코치와 아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358630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3586306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4:4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3586306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5회초 2사 2,3루에서 LG 선발 웰스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정화, &#039;50억 한남동&#039; 집·옷방 공개..홍진경 &quot;리조트 같아&quot; 감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95338916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953389161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4:2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533891618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한남동 집이 공개됐다.&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공부왕찐천재 홍진경&#039;에는 &#039;10년 전에 같은 주식 산 홍진경 엄정화 지금은 얼마?&#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홍진경은 엄정화 집을 찾았다. 새하얀 디자인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533891618_2.jpg&amp;code=06&quot; /&gt;홍진경은 &quot;일단 또 언니 집에 왔으니까 집 소개 좀 해도 되냐&quot;며 곳곳을 소개했다. 이어 &quot;여기는 언니의 사랑방 같은 곳이다. 원래 피아노가 있었는데 이렇게 바꿨다&quot;고 설명했다. 컬러풀한 카펫에 아늑한 소파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돋보였다.&lt;p&gt;&lt;p&gt;또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도 공개됐다. 홍진경은 &quot;한국의 디바. 영원한 디바 우리 정화 언니의 정리 정돈 깨끗하게 된 옷방이다&quot;라고 했다. 아울러 넓은 테라스 공간을 본 홍진경은 &quot;리조트 같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엄정화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는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블레인, 포효하며 3루 터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24865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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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13:25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2486560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5회초 2사 2,3루에서 LG 선발 웰스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블레인 &#039;웰스 통타, 스리런 훌쩍&#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102101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11021016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2:0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11021016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5회초 2사 2,3루에서 LG 선발 웰스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홍유순→이가현→?&#039; 신한은행 다음은 누굴까, 특급 신인 또 품는다... 3년 연속 드래프트 전체 1순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3150376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31503767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1:5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3150376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315037670_2.jpg&amp;code=06&quot; /&gt;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또 한 번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쥐었다.&lt;p&gt;&lt;p&gt;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3일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을 진행했다.&lt;p&gt;&lt;p&gt;추첨 결과 부산 BNK가 1순위, 신한은행이 2순위를 뽑았다. 그러나 실제 지명 순서는 지난 6월 두 구단이 단행한 트레이드에 따라 뒤바뀌었다.&lt;p&gt;&lt;p&gt;당시 신한은행은 핵심 포워드 최이샘을 BNK로 보내는 대신 유망주 가드 심수현과 이번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받았다.&lt;p&gt;&lt;p&gt;지난 시즌 각각 6위와 5위를 기록한 신한은행과 BNK 가운데 어느 팀이 1순위를 뽑더라도 신한은행이 우선 지명권을 행사하는 구조였다. 결국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BNK가 2순위 지명권을 갖게 됐다.&lt;p&gt;&lt;p&gt;이로써 신한은행은 3년 연속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특급 유망주 3명을 동시에 보유할 기회도 잡았다.&lt;p&gt;&lt;p&gt;신한은행은 2024년과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각 전체 1순위로 홍유순과 이가현을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도 또 한 명의 정상급 유망주를 품을 수 있게 됐다.&lt;p&gt;&lt;p&gt;올해 드래프트에는 &#039;제2의 김단비&#039;로 불리는 임연서(광주 수피아여고)를 비롯해 좋은 평가를 받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으로서는 즉시 전력 보강과 장기적인 세대교체를 동시에 계획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315037670_3.jpg&amp;code=06&quot; /&gt;3순위는 아산 우리은행, 4순위는 부천 하나은행으로 정해졌다.&lt;p&gt;&lt;p&gt;5·6순위 역시 트레이드에 따라 추첨 결과와 실제 지명 순서가 달라졌다. 추첨에서는 용인 삼성생명이 5순위, 청주 KB스타즈가 6순위를 뽑았다.&lt;p&gt;&lt;p&gt;하지만 삼성생명과 KB는 지난 5월 성수연과 이다연을 맞바꾸는 과정에서 2026~2027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도 교환했다. 이에 따라 KB가 5순위, 삼성생명이 6순위로 선수를 지명한다.&lt;p&gt;&lt;p&gt;지명 순번 추첨과 관련한 구단 간 지명권 트레이드 마감 기한은 오는 8월 18일 오후 5시다.&lt;p&gt;&lt;p&gt;드래프트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트라이아웃과 선수 선발이 이뤄지는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8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31503767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3점포 블레인 &#039;보고 있나 오스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0754504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07545041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9:2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7545041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블레인이 5회초 2사 2,3루에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5회초 선두타자 2루타&#039; 김성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030079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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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04:0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30079829_1.jpg&amp;code=06&quot; /&gt;삼성 2번타자 김성윤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초 2루타로 출루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3007982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30079829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30079829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주원 &#039;글로벌 스나이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0214409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02144096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3:1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2144096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김주원이 5회초 1사 2,3루에서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흔들림없이 간다 &#039;8승무패 양창섭과 선발대결 펼치는&#039; 하영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0144731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01447316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3: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1.jpg&amp;code=06&quot; /&gt;&lt;p&gt;80억대 다년계약으로 키움과 긴 인연을 이어가는 하영민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014473160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음문석 &quot;황정민, 눈 보면 자동으로 연기 돼..무서워&quot; [추성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94240990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942409903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1:56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240990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음문석이 황정민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추성훈&#039;에는 &#039;입터진 세 아조씨의 호프집 노가리 모임 (ft.재밌다고 이쒸)&#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영화 &#039;호프&#039;(나홍진 감독)의 주역 황정민, 음문석과 만난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24099033_2.jpg&amp;code=06&quot; /&gt;추성훈은 &#039;호프&#039;에 대해 &quot;영상을 봤는데 저도 나가고 싶었다. 그냥 나도 뛰고 총을 쏘고 싶었다. 액션 같은 거 너무 부럽게 봤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추성훈은 &quot;무조건 있다고 믿는다.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있다고 믿는다&quot;라고 말했고, 음문석 역시 &quot;저도 믿는다. 어느 행성인가 한국 인간들처럼 어딘가에서 살고 있다&quot;라고 동의했다. 황정민도 &quot;없으면 섭섭하다&quot;라고 거들었다. &lt;p&gt;&lt;p&gt;음문석은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에 대해 &quot;선배님은 대선배님이시고 무섭다. 연기할 때 배우들은 이 신을 어떻게 완성할까, 캐릭터를 어떻게 할까 많이 생각한다. 그런데 선배님 눈을 보고 알아서 말이 나온다. 그 상황에 맞게 극 중에서도 너무 무서웠다. 양배에게도 무서웠는데 자동으로 연기가 나와서 너무 편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눈치를 보던 음문석은 &quot;무서움 안에 집중시킬 수 있는 정말 큰 힘이 있다&quot;라고 말했고, 황정민에게 &quot;적절하지 않았냐&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황정민은 &quot;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다&quot;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원샷투킬 환호&#039; 하영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20010965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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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01:3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20010965811_1.jpg&amp;code=06&quot; /&gt;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초 1사 3루 삼성 최형우를 1루 직선타로 잡아낸후 귀루늦은 3루주자 김성윤도 잡아내자 환호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주원 &#039;승부는 원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573178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57317815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0:0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57317815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NC 김주원이 5회초 1사 2,3루에서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039;오늘 승리할 것 같다! 키움이&#039; 시구하고 펄쩍펄쩍 뛰는 혜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1544162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15441629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57: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힛지스 혜린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lt;p&gt;&lt;p&gt;시타는 멤버 서희가 나섰다.  &lt;p&gt;&lt;p&gt;힛지스는 경기가 시작되기전 그라운드 공연도 펼쳤다.. 2026.07.2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1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54416290_1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웰스 &#039;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필요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543676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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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56:3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54367633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선발 웰스가 5회초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연속 병살타 박해민, 캡틴의 탄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520727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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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54:17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52072782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박해민이 4회말 1사 1루에서 병살타를 날린 후 탄식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타구맞고 쓰러졌지만 안정찾은&#039;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490293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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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49:3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90293349_1.jpg&amp;code=06&quot; /&gt;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4회말 2사 1루에서 안치홍 타구에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그래도 다시 일어났다!  &#039;4회말 안치홍 타구 맞고 쓰러진&#039;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473817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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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49:18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1.jpg&amp;code=06&quot; /&gt;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4회말 2사 1루에서 안치홍 타구에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9.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73817662_10.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4회말 안치홍 타구 맞고 쓰러진&#039;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4845488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48454880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9:03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484548802_1.jpg&amp;code=06&quot; /&gt;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4회말 2사 1루에서 안치홍 타구에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확신의 흡연자상이냐&quot;..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담배 논란 해명 &#039;억울&#039; [입만열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91915999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9191599997</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3:5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91599997_1.jpg&amp;code=06&quot; /&gt;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이 담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입만열면&#039;에는 &#039;당신의 며느리에게 투표하세요 트루만쇼&#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이채영이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이용진은 &quot;이것만큼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서 밝히고 싶은 게 있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이채영은 &quot;저는 비흡연자&quot;라며 &quot;제 이름을 치면 담배가 뜬다. 저는 비흡연자였고, 비흡연자이고. 담배를 피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9159999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quot;정말 루머 생성이다.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전자담배가 찍힌 것이다. 저와 정말 멀리 있었다. 그게 너무 핑크색이라 전자담배인지 몰랐다. 비흡여자이니까&quot;라며 &quot;정말 많은 분이 한 치의 의심도 안 했다. 안 피우면 서운하다더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되게 많이 왔다. 영원히, 평생 협찬해 준다고 하더라&quot;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용진은 &quot;많은 사람이 &#039;어 넌 피울 것 같아&#039; 하는 것도 웃기다. 확신의 흡연자 상인 거냐&quot;고 말해 폭소케 했다. &lt;p&gt;&lt;p&gt;거짓말 탐지기 결과, 비흡연자임이 확인된 이채영은 &quot;연관 검색어 지워달라. 저 태어나서 담배 한 번도 피운 적 없다. 많은 분이 의심도 안 해서 더 억울했던 거 같다. 되게 필 것 같았나 보다&quot;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도 안 했는데...&#039; 23세 ML 유망주, 파울 타구에 맞아 고환 파열→긴급 수술 &quot;무기한 결장 예상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838766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8387664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3:1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83876643_1.jpg&amp;code=06&quot; /&gt;최근 불의의 부상으로 긴급 수술을 받은 조슈아 쿠로다-그라우어(23·애슬레틱스)가 당분간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한다. &lt;p&gt;&lt;p&gt;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23일(한국시간) &quot;고환 파열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록된 쿠로다-그라우어의 무기한 결장이 예상된다. 아직 애슬레틱스에서 나온 복귀 일정은 없다.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수도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쿠로다-그라우어는 2024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75번으로 애슬래틱스에 지명된 우투우타 내야수다. 뛰어난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고 입단 2년 만에 빅리그 무대까지 밟았다. &lt;p&gt;&lt;p&gt;하지만 16경기 만에 초대형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쿠로다-그라우어는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서 5번 타자 및 3루수로 선발 출장해 큰 부상을 당했다. 5회초 2사 1루에서 몸쪽 높게 들어오는 공을 강하게 친 것이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향한 것. &lt;p&gt;&lt;p&gt;극심한 고통에 쿠로다-그라우어는 뒹굴었고 한동안 경기는 중단됐다. 그는 다시 일어나 4구째 하이 패스트볼을 통타해 중전 안타를 기록했으나, 결국 6회말 수비를 앞두고 도노반 월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었다.&lt;p&gt;&lt;p&gt;상태는 예상보다 심각했다. 진단 결과 고환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에 들어간 것. 아직 미혼인 그에게 좋지 않은 부상이었다. 마크 캇세이 애슬레틱스 감독은 쿠로다-그라우어의 상태에 &quot;그는 여전히 병원에 있다. 그런데 내게 농담을 하더라. 아마 고환 파열 부상에도 안타를 치고 수비한 유일한 선수일지도 모른다. 정말 대단한 선수&quot;라고 안타까움과 함께 감탄사를 내뱉었다. &lt;p&gt;&lt;p&gt;쿠로다-그라우어의 이탈은 애슬레틱스에도 악재다. 그는 16경기 타율 0.417(60타수 25안타) 1홈런 4타점, 출루율 0.435 장타율 0.583 OPS 1.019로 짧은 순간이지만,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선수였다. &lt;p&gt;&lt;p&gt;스포팅 뉴스 역시 &quot;투수진이 부진한 가운데 애슬레틱스에 몇 안 되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선수였기에 쿠로다-그라우어의 이탈은 상당한 손실&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화정, 주식 대박났다..삼성전자+하이닉스 주식 최고가 처분 [찐천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91304409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913044096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2:26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30440966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최화정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가에 처분했다. &lt;p&gt;&lt;p&gt;23일 유튜브 채널 &#039;공부왕 찐천재 홍진경&#039;에는 &#039;홍진경이 심심하면 들르는 엄정화의 감성 한남동 집 대공개(+둘이 주식 물렸음)&#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서는 절친 엄정화의 집을 찾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30440966_2.jpg&amp;code=06&quot; /&gt;홍진경은 &quot;사실은 언니랑 저랑 헛헛한 일이 좀 있다. 주식도 둘이 똑같은 종목 했는데 많이 안 좋다&quot;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quot;그 얘기 왜 했냐&quot;라며 좌절했고, 홍진경은 &quot;그 생각만 하면 정말 눈물이&quot;라고 착잡해했다. &lt;p&gt;&lt;p&gt;홍진경은 &quot;요즘 삼전닉스(삼성전자+하이닉스)라고 해서 난리다&quot;라고 말했고, 엄정화는 &quot;우리 왜 그런 거 하나도 안 샀냐. 너 샀지?&quot;라고 물었다. &lt;p&gt;&lt;p&gt;그러나 홍진경은 없다고 말했고, 엄정화는 &quot;화정 언니는 좀 있다 그랬다&quot;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lt;p&gt;&lt;p&gt;두 사람은 최화정에게 전화를 해 &quot;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quot;어 있어&quot;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최화정은 &quot;안 파는데 이번에 처분했다. 아주 최고일 때&quot;라고 말했고, 엄정화와 홍진경은 축하해줬다. &lt;p&gt;&lt;p&gt;최화정은 &quot;뷔페 한 번 사&quot;라는 말에 &quot;뭘 그걸 못 사냐. 백 번도 산다&quot;라고 흔쾌히 말했고, 엄정화는 &quot;고무줄 바지 입고 갈게&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 수가&#039; 선발 ERA 3.80 장현식, 팔꿈치 부상→최소 3주 이탈... &#039;퓨처스 ERA 0.93&#039; 1R 강속구 신인 &#039;마침내&#039; 첫 1군 등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75049623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750496239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504962396_1.jpg&amp;code=06&quot; /&gt;6연패에 빠진 LG 트윈스에 또 한 번 악재가 찾아왔다. 선발 전환 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장현식(31)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다. &lt;p&gt;&lt;p&gt;LG 구단 관계자는 2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quot;장현식 선수는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23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검진을 받았다.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 소견으로 2주 후 재검진 예정이다. 투구까지는 3~4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올해 장현식은 롱릴리프로써 가능성을 확인하고 선발로 전환 이후 5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3.80로 안정감 있는 활약을 보였다. 5월까지 불펜으로 21경기 평균자책점 5.85를 기록하고 2군까지 다녀왔던 걸 떠올리면 반전의 활약이었다.&lt;p&gt;&lt;p&gt;이틀 전 최고 시속 161.7㎞ 빠른 공을 던지는 외국인 불펜 투수 약셀 리오스(33)를 부상이 아닌 이유로 교체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던 LG 선발진이기에 장현식의 이탈은 더 뼈아프다. &lt;p&gt;&lt;p&gt;6월부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리오스는 14경기 1승 2패 5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63, 17⅓이닝 7볼넷 17탈삼진으로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주지 못했다. &lt;p&gt;&lt;p&gt;믿고 놔두기엔 선발진이 너무 흔들렸다. 7월 들어 앤더스 톨허스트가 2경기 평균자책점 5.73, 라클란 웰스가 3경기 평균자책점 5.06, 임찬규가 3경기 평균자책점 7.71으로 크게 흔들렸다. 그러자 외국인 불펜 투수는 계륵이 됐다.&lt;p&gt;&lt;p&gt;결국 LG는 전날 메이저리그(ML) 다승왕 출신의 현역 선발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를 긴급 수혈하는 초강수를 뒀다. LG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카라스코는 24일 한국에 입국해 비자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그러나 카라스코가 데뷔하기도 전에 또 다시 선발진 한 자리에 구멍이 생기면서 염경엽 LG 감독의 고민도 깊어졌다. &lt;p&gt;&lt;p&gt;일단 리오스의 빈자리는 강속구 신인 투수에게 기대를 건다. 이날 LG는 장현식을 1군에서 말소하고 신인 양우진(19)을 콜업했다. 양우진은 수원신곡초-수원북중-경기항공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입단한 우완 투수다. &lt;p&gt;&lt;p&gt;최고 시속 153㎞ 빠른 공을 던져 전체 1순위 후보로도 언급됐으나, 드래프트 직전 생긴 피로골절로 8순위까지 밀렸다. 이에 LG가 야수를 선택하려던 계획을 바꿔 양우진을 지명하면서 회심의 픽이라 불렸다.&lt;p&gt;&lt;p&gt;현재까진 성공적이라 할 만하다. 양우진은 피로 골절 관련 수술 후 철저한 휴식과 육성 계획 아래 6월부터 본격적으로 정식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퓨처스리그 7경기 평균자책점 0.93, 9⅔이닝 5볼넷(4볼넷 1몸에 맞는 공) 4탈삼진, 피안타율 0.156으로 좋은 구위를 보여줬다. LG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최고 구속도 시속 153㎞까지 나오면서 전체 1순위 이야기가 나오던 시절 구위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504962396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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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039;삼성 1점 났어요!&#039; 천소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9194154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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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38:53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9194154849_1.jpg&amp;code=06&quot; /&gt;삼성 치어리더 천소윤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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