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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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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이 키즈 &#039;더 멋지게 컴백!&#039;[★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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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9:3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9107621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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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039;달릴 준비 됐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82268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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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8:4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8226857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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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애타는 이미선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364279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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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7:36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6427949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생명 이미선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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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039;THIS &amp; THAT&#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65165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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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7:1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6516552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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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이키즈 &#039;개성 폭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60071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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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6:1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6007190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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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조수아 &#039;비켜 디야산&#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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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5:23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3403228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생명 조수아가 아란마레 디야산을 제치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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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여름엔 스트레이키즈&#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44294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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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5:1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4429402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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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컴백&#039; 스트레이키즈 &quot;빌보드 200 9연속 1위? 우리 진심 다가가길&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3392797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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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5:14 +0000</pubDate>
				<dc:creator>여의도=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927972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새 앨범 컴백 소감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스트레이키즈는 6일 오후 2시 콘래드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컴백 앨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7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039;THIS &amp; THAT&#039;과 타이틀 곡 &#039;This &amp; That&#039;을 발매한다. &lt;p&gt;&lt;p&gt;이날 스트레이키즈는 &quot;컴백이 오랜만이라 하나하나 설레는 마음&quot;이라며 &quot;지난주 서울에서의 공연 열기를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전달하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9년차로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이번 앨범명 답게 또 새로운 색깔을 열심히 준비했다. 타이틀 곡은 여유로운 우리의 모습을 담았다. 이것 저것 다 잘한다는 자신감도 담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빌보드 200 차트 9연속 1위 기대감에 대해 &quot;매 앨범, 콘서트를 준비하며 성과보다 최선을 다하는 진심을 다하고 있고 이에 따른 성과가 이어졌으면 하고 우리의 마음이 팬들에게 다가가길 바라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039;THIS &amp; THAT&#039;은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200 차트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쓴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039;DO IT&#039;(두 잇)을 이을 새 작품.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보일 스트레이키즈는 여름에 듣기 좋은 시원한 감성의 노래부터 이열치열 뜨거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곡까지 다양한 온도의 수록곡들을 한데 모아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lt;p&gt; &lt;p&gt;&#039;This &amp; That&#039;은 그룹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장르 기반 그루비한 트랙.&lt;p&gt;&lt;p&gt;한편 스트레이키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039;Stray Kids World Tour &lt;RUN IT&gt;&#039;을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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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베테랑 만능 미드필더&#039; 김종석 광주 입단 &quot;K리그1 뛸 기회 얻어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193813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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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4:0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93813551_2.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광주FC가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기량을 갖춘 미드필더 김종석(31)을 전격 영입하며 중원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lt;p&gt;&lt;p&gt;광주는 6일 포항 스틸러스, 충남아산FC, 용인FC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 김종석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포항제철고와 상지대를 거쳐 2016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김종석은 안산 그리너스, 김포FC, 충남아산, 용인FC 등을 거치며 K리그 무대에서 다수의 실전 경험을 쌓은 유능한 자원이다.&lt;p&gt;&lt;p&gt;광주 유니폼을 입은 김종석은 구단을 통해 &quot;광주FC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다시 K리그1에서 뛸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quot;며 &quot;남은 시즌 동안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 팀의 목표 달성에 확실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quot;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김종석은 2021시즌 K3리그 천안시축구단 소속으로 24경기에 출전해 15골 1도움을 몰아치는 압도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 당시 김종석은 K3리그 득점왕과 최우수선수(MVP), 베스트11을 싹쓸이하며 명실상부 리그 최정상급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93813551_1.jpg&amp;code=06&quot; /&gt;이후 K리그2 무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며 공격 생산성을 증명했다. 2024시즌 충남아산 시절에는 K리그2 31경기에 출전해 6골 1도움을 올리는 등 팀의 핵심 중원 자원으로 존재감을 뽐냈다.&lt;p&gt;&lt;p&gt;김종석은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연계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를 진두지휘하는 미드필더다. 정교한 패스와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 과감한 문전 침투 능력을 겸비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중앙 미드필더,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lt;p&gt;&lt;p&gt;광주는 검증된 자원인 김종석의 합류로 중원 전력에 깊이를 더하게 됐다. 올 시즌 광주는 1승 7무 13패 승점 10으로 최하위다. 구단은 다양한 위치를 소화할 수 있는 김종석의 멀티플레이어 능력은 후반기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서 전술적 유연성을 확보하고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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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039;디스&amp;댓&#039;으로 컴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32310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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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4:0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3231065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아온 스트레이키즈&#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24254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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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2:59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2425476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트레이 키즈 &#039;디스 &amp; 댓&#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4310278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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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2:1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31027834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THIS &amp; THAT’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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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석, 성북동 빵집 관둔 이유 &quot;아들, 엄마 믿고 일 안 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3594149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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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31:5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59414966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보석이 성북동 빵집을 닫은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5일 &#039;주얼리정 선배님과 만나 과거 소환 당한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황정음과 만난 정보석은 &quot;둘째 아들 때문에 빵집을 운영했는데, 아들은 나가서 살고 우리 부부만 오픈부터 마감까지 계속 일했다. 아내가 다 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594149666_2.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아들은 오전 10시쯤 나와서 오후 5시면 운동을 하러 가버리더라. 그래서 &#039;운동 끝나면 와서 네가 마감해라&#039;라고 했더니 얘가 엄마를 믿고 안 하더라. 아내가 매일 빵을 써니까 관절이 아프다고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아들에게 몇 번 경고하다가 진짜로 문을 닫아버리고 &#039;지금부터는 네 인생 네가 개척해라&#039;라고 했다. 이후로 아들이 이것저것 알아보더니 &#039;혹시 주방 제품들을 대여해 줄 수 있냐&#039;고 하더라. 내가 &#039;대여해 주면 나한테는 뭘 해줄 거냐&#039;고 물으니 &#039;가게 수익에서 일정 금액을 대여료로 내겠다&#039;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정보석은 &quot;같이 빵집을 운영할 때는 아들이 내 이름을 쓰는 걸 싫어했는데 지금은 혼자 사업하니까 아쉬운지 &#039;모델 좀 해주시면 안 되냐&#039;고 하더라&quot;며 웃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자식이 먼저 말하지도 않았는데 &#039;너 이거 안 해볼래?&#039;라고 하는 건 잘못된 거다. 아이 본인이 고민해서 해야 한다&quot;고 황정음에게 육아 조언을 건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039; 영웅시대·지역주민, 군위군에 성금 250만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400160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40016044</guid>
				<pubDate>Thu, 6 Aug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4001604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사랑의 손길을 나눴다. &lt;p&gt;&lt;p&gt;해나루가든 지수남 대표와 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039; 회원인 &#039;참새미골&#039;, &#039;포항흥아&#039;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고 대구 군위군 효령면이 5일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40016044_2.jpg&amp;code=06&quot; /&gt;성금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탁금은 효령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p&gt;기부에 참여한 지수남 대표와 팬클럽 회원들은 &quot;뜻깊은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quot;며 &quot;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박경원 효령면장은 &quot;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의 영웅시대 팬들은 기부와 봉사활동, 물품 후원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소아암 환자 위해 따뜻한 손길..&#039;천안아산 영웅시대&#039;, 데뷔 10주년 기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 6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0819763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081976396</guid>
				<pubDate>Thu, 6 Aug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8197639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 팬클럽 &#039;천안아산 영웅시대&#039;는 지난 5일 소아암 치료를 받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 600만원을 전달했다.&lt;p&gt;&lt;p&gt;기부금은 천안아산지역 소아암 환아의 수술비·통원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오는 8일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려는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천안아산 영웅시대의 누적 기부액은 1216만원이 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819763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81976396_3.jpg&amp;code=06&quot; /&gt;천안아산 영웅시대 관계자는 &quot;힘든 투병 생활을 견뎌내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quot;며 &quot;가수 임영웅이 전달해 온 선한 영향력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마음껏 꿈을 펼쳐나가길 응원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도 단순한 팬덤 문화를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박우성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장은 &quot;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를 기부해 주신 천안아산 영웅시대에 감사드립니다&quot;며 &quot;치료비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039;는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039;천안아산 영웅시대&#039;도 소외된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정기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울산 따라따라방&#039;, 데뷔 10주년 기념 혜진원에 성금 400만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095755663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09575566323</guid>
				<pubDate>Thu, 6 Aug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7556632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039;울산따라따라방&#039;은 5일 울산 아동중증장애인거주시설 혜진원에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lt;p&gt;&lt;p&gt;성금은 오는 8일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고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기 위해 회원들이 모은 것이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혜진원 이용인들의 복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7556632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7556632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75566323_4.jpg&amp;code=06&quot; /&gt;전달식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핑쿠민들레 영웅시대 울산따라따라방 방장과 회원들,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했다.&lt;p&gt;&lt;p&gt;핑쿠민들레 방장은 &quot;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자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quot;며 &quot;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quot;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영웅시대 울산따라따라방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소중한 성금은 혜진원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뜻깊게 전달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방지온 &#039;호노카에 또 걸렸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2802869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280286984</guid>
				<pubDate>Thu, 6 Aug 2026 05:29:34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28028698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생명 방지온이 아란마레 호노카의 수비에 걸려 공을 빼앗기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국 극한 폭염&#039; 결국 봉황대기 고교야구→경기 일정 전면 재조정 &quot;앞으로도 폭염 상황 예의주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1723774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172377417</guid>
				<pubDate>Thu, 6 Aug 2026 05:27:3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72377417_1.jpg&amp;code=06&quot; /&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 일정이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추가로 조정됐다. 일단 오는7일 경기는 폭염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전 경기만 진행한다.&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quot;오는 7일부터 개최되는 &#039;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039;의 경기 일정을 추가 조정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협회는 &quot;기상청의 폭염 예보와 경기장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개막일인 8월 7일 전국적인 폭염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경기만 진행하고 경기장별 추가 예비일을 확보해 경기 일정을 전면 재조정하기로 결정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경기 일정 재조정은 대학 입학 수시 모집과 폭염에 대한 대비를 동시에 고려해 결정했다&quot;면서 &quot;앞으로도 폭염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면서 선수와 지도자, 심판, 대회 관계자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할 계획&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한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협회 등록 고교 104개 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교야구대회로,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조수아-디야산 &#039;밀리면 끝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2358960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235896089</guid>
				<pubDate>Thu, 6 Aug 2026 05:25:32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23589608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생명 조수아(오른쪽)가 아란마레 디야산과 몸싸움을 벌이며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황정민 폭로&#039; A씨 &quot;아이돌 홈마 출신 맞다..큰 의미 없는 망신 주기&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231993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23199356</guid>
				<pubDate>Thu, 6 Aug 2026 05:25:1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A씨 주장 &quot;합의 명목으로 금전 요구 NO&quot;..황정민 측은 침묵 &quot;소송 중인 사안&quot;&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231993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과거 아이돌 그룹의 &#039;홈마&#039;(홈페이지 마스터)로 활동했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quot;의혹의 본질과는 무관하다&quot;고 반박했다. 아울러 합의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lt;p&gt;&lt;p&gt;A씨는 6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날 디스패치 보도 내용을 반박하며 &quot;황정민 측에 합의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한 적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디스패치는 황정민 측의 입장을 인용해 &#039;허위 폭로를 멈추는 조건으로 돈을 달라? 황정민이 비난 받을 부분은 비난 받고, A씨가 처벌 받을 부분은 처벌 받으면 된다. 합의는 없다&#039;는 취지로 보도했다. &lt;p&gt;&lt;p&gt;A씨는 &quot;황정민 소속사 실장과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고, 2025년부터 비공개·무금전 대면 협의를 요청했다&quot;며 &quot;편의상 &#039;협의&#039;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뿐,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재발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여러 사안이 말끔하게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 연락하게 될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 일을 방지하고 사건을 종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통한 대면 협의를 요구한 것&quot;이라며 &quot;이는 처음부터 일관되게 전달한 내용으로, 의사가 바뀐 적은 전혀 없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또한 &quot;분쟁 과정에서 나는 항상 합의에 열려 있는 입장이었고, 변호인을 통해 상대방에게도 합의 의사가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quot;며 &quot;하지만 상대방은 이에 대한 답변을 회피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폭로 목적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A씨는 &quot;&#039;황정민을 어떻게 하겠다&#039;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공개로 원만하게 해결하기를 원했던 사람&quot;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황정민 측이 약 1년 뒤인 올해 7월 자신을 찾아와 합의를 제안했다며 &quot;유선 연락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직접 찾아왔다. 합의를 제안하기에 앞서 어떤 기자들과 접촉했는지 리스트를 달라고 했고, 자료를 전달한 뒤에는 별다른 답변이 없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23199356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조용한 해결을 이야기했을 때는 묵살당하다가 영화 &#039;호프&#039; 개봉을 5일 앞두고 급하게 찾아온 것&quot;이라며 &quot;제가 영화 개봉 시기를 노려 폭로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그럴 의도였다면 더 적절한 시점도 있었을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스타뉴스는 황정민 측 변호사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연락했지만, 변호사는 &quot;소송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 답변이 어렵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A씨는 디스패치가 보도한 과거 그룹 샤이니와 NCT의 &#039;홈마&#039;(홈마스터)로 활동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quot;부인할 생각은 없다. 제가 아이돌을 따라다니다가 그 대상을 황정민으로 바꿨다는 주장을 하려는 것 같은데, 이는 16년 전 일&quot;이라고 해명했다.&lt;p&gt;&lt;p&gt;&#039;홈마&#039;란 고성능 카메라(이른바 &#039;대포 카메라&#039;)를 들고 연예인의 일정에 참여해 고화질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해 올리는 사람을 뜻한다. &lt;p&gt;&lt;p&gt;A씨는 &quot;그 사실이 현재의 관계나 정황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과거 홈마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제 주장이 허위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의혹에 대한 실질적인 반박이 되는 것도 아니다&quot;라며 &quot;큰 의미 없는 망신 주기라고 생각한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또 최근 이어진 SNS 폭로와 관련해서는 &quot;법적 절차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감수하고 올리는 것&quot;이라며 &quot;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는 입장&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지난달 29일 A씨에 대해 &quot;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며 형사 고소 사실을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며 &quot;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반면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체육회, &#039;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039; 성황리 개최→실무 역량 및 기관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2024606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202460669</guid>
				<pubDate>Thu, 6 Aug 2026 05:23:4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20246066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202460669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039;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039;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lt;p&gt;&lt;p&gt;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국제대회의 국내 유치 및 개최 업무를 담당하는 체육단체, 지방자치단체 등 약 90개 기관에서 18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전 과정은 대한체육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lt;p&gt;&lt;p&gt;지난 201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국제대회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대표적인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열린 올해 포럼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무 특강과 사례 발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lt;p&gt;&lt;p&gt;포럼 세션에서는 국제대회 유치 기반 조성 전략, 성공적인 국제대회를 위한 통합 운영 전략(해외 연사), 종목별 국제대회 개최 효율성 제고 방안 등 현장 중심의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039;국제대회 레거시 창출을 위한 종합적 접근 전략&#039;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는 인적·시설·산업 레거시를 다각도로 조명하며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lt;p&gt;&lt;p&gt;이외에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039;Fit for the Future&#039; 정책 소개, e스포츠 대회 개최·운영 전략, 해외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 참가 사례 발표 등이 이어지며 글로벌 최신 동향과 실무 노하우가 공유됐다.&lt;p&gt;&lt;p&gt;행사장 내 부대행사도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4~2025년 국내 개최 국제대회 성과평가에서 &#039;우수&#039; 등급을 받은 대회들의 사례 전시를 비롯해 스포츠안전재단,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상담 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교류 간담회를 통해 참가 기관 간 네트워크를 넓히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p&gt;&lt;p&gt;대한체육회 관계자는 &quot;앞으로도 체육단체와 지자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quot;이라며 &quot;대한민국의 국제대회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고 국가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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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조수아 &#039;한-일전 결승은 이겨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175263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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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21:50 +0000</pubDate>
				<dc:creator>부천=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17526392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lt;p&gt;&lt;p&gt;삼성생명 조수아가 아란마레 호노카를 제치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머리 풀어헤쳐도 드레수애..수애, 4년 공백 끝 공식 활동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4073569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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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21: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0735697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073569793_2.jpg&amp;code=06&quot; /&gt;배우 수애(47·박수애)가 4년 만에 공식 활동을 선보였다.&lt;p&gt;&lt;p&gt;수애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8월호 화보로 활동 재개 기지개를 켰다.&lt;p&gt;&lt;p&gt;6일 공개된 화보 속 수애는 여전한 고혹미로 건재한 위엄을 드러냈다. 그는 컷마다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 소화,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 폼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수애는 2022년 2월 막을 내린 드라마 &#039;공작도시&#039; 이후 약 4년간 공백기를 가졌다. 과연 그가 어떤 차기작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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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KBL-신한은행 땡겨요 MOU 체결... 여자농구 관람 개선·지역 소상공인 상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4020921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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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5:19:12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020921264_1.jpg&amp;code=06&quot; /&gt;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신한은행의 배달·포장 플랫폼 &#039;땡겨요&#039;와 손잡고 여자농구 관람 문화 개선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lt;p&gt;&lt;p&gt;WKBL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 라운지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이날 협약식에는 WKBL 신상훈 총재, 안덕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이봉재 기관·제휴 영업그룹장, 전성호 땡겨요 사업단 대표 등 양 기관 핵심 임원진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경기장을 찾는 농구 팬들에게 편의성 높은 직관 환경을 제공하고자 먹거리 수령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039;농구장 갈 때 포장 땡겨요!&#039;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경기장 방문 전 미리 음식과 음료를 주문하는 스마트 포장 주문 문화를 적극 활성화할 방침이다.&lt;p&gt;&lt;p&gt;이밖에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lt;p&gt;&lt;p&gt;신상훈 WKBL 총재는 &quot;신한은행 땡겨요와의 이번 협약은 팬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연고지 소상공인분들께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농구장에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이 공존하는 선진 관람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아홉 측 &quot;&#039;사랑이 온다&#039; OST 팬 투표, 협의 없이 진행..참여 불가&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40441799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4044179924</guid>
				<pubDate>Thu, 6 Aug 2026 05:16:5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0441799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측이 사전 협의를 거치지 않은 팬 투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아홉 소속사 F&amp;F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quot;최근 리매치(Rematch)와 제이케이팬덤(JK FANDOM) 플랫폼에서 진행된 투표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당사는 해당 OST와 관련하여 사전에 어떠한 제안이나 협의도 받은 바 없다&quot;고 알렸다.&lt;p&gt;&lt;p&gt;앞서 한 플랫폼에서는 KBS 2TV 토일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 OST 가창 팬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아홉이 1위에 오르며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아티스트의 가창, 섭외 및 특정 활동 참여는 아티스트의 일정과 컨디션, 활동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당사와의 사전 협의와 확정을 거쳐야 하는 사안&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OST 가창 참여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와 가창곡 및 가사, 제작 일정, 계약 조건 등을 소속사와 충분히 논의한 후 최종 확정된다. 또한 아티스트의 가창 참여를 전제로 투표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후보 선정 및 공개에 앞서 소속사와의 사전 협의와 동의가 필요하나, 해당 투표와 관련해서는 후보 선정 단계부터 당사와 어떠한 협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quot;고 상황을 설명했다.&lt;p&gt;&lt;p&gt;또 &quot;당사와의 사전 협의 없이 아티스트의 참여를 전제로 진행되는 투표 및 이벤트의 경우, 그 결과와 관계없이 아티스트의 참여가 불가능하다. 이는 팬 여러분의 자발적인 응원 활동을 제한하거나 문제 삼기 위한 것이 아니며, 사전에 확정되지 않은 아티스트 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드리는 사항&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b&gt;◆ F&amp;F엔터테인먼트 측의 리매치(Rematch) 및 제이케이팬덤(JK FANDOM) 플랫폼 투표 관련 공식 입장&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lt;p&gt;&lt;p&gt;F&amp;F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먼저 아홉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최근 리매치(Rematch)와 제이케이팬덤(JK FANDOM) 플랫폼에서 진행된 투표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당사의 공식 입장을 안내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팬 여러분께서 아홉을 위해 보내주시는 소중한 시간과 정성을 잘 알고 있으며, 그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lt;p&gt;&lt;p&gt;다만 아티스트의 가창, 섭외 및 특정 활동 참여는 아티스트의 일정과 컨디션, 활동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당사와의 사전 협의와 확정을 거쳐야 하는 사안입니다.&lt;p&gt;&lt;p&gt;당사는 해당 OST와 관련하여 사전에 어떠한 제안이나 협의도 받은 바 없습니다. OST 가창 참여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와 가창곡 및 가사, 제작 일정, 계약 조건 등을 소속사와 충분히 논의한 후 최종 확정됩니다.&lt;p&gt;&lt;p&gt;또한 아티스트의 가창 참여를 전제로 투표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후보 선정 및 공개에 앞서 소속사와의 사전 협의와 동의가 필요하나, 해당 투표와 관련해서는 후보 선정 단계부터 당사와 어떠한 협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lt;p&gt;&lt;p&gt;이에 당사와의 사전 협의 없이 아티스트의 참여를 전제로 진행되는 투표 및 이벤트의 경우, 그 결과와 관계없이 아티스트의 참여가 불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lt;p&gt;&lt;p&gt;이는 팬 여러분의 자발적인 응원 활동을 제한하거나 문제 삼기 위한 것이 아니며, 사전에 확정되지 않은 아티스트 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드리는 사항입니다.&lt;p&gt;&lt;p&gt;앞으로도 F&amp;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하며 더욱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박지훈·변우석 카드 꺼냈다..JTBC, &#039;꽃파당&#039; 종영 7년만 재편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6/20260806140255195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6/2026080614025519575</guid>
				<pubDate>Thu, 6 Aug 2026 05:14: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4025519575_1.jpg&amp;code=06&quot; /&gt;JTBC는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후속으로 &#039;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039;(이하 &#039;꽃파당)과 &#039;날아올라라 나비&#039;를 연이어 편성한다. &lt;p&gt;&lt;p&gt;오는 22일 방송되는 &#039;꽃파당&#039;(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임현욱)은 지난 2019년 방송된 종영작으로, 조선 최고의 매파당인 &#039;꽃파당&#039;과 왕의 첫사랑 개똥이, 첫사랑을 사수하려는 왕이 벌이는 조선 혼담 대사기극이다. &lt;p&gt;&lt;p&gt;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지훈과 변우석의 신인 시절을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등 청춘 배우들의 싱그러운 케미와 설렘 가득한 퓨전 로맨스가 어우러져 현재까지도 매력을 발산하는 작품이다.&lt;p&gt;&lt;p&gt;9월 19일부터 방송되는 새 드라마 &#039;날아올라라 나비&#039;(극본 박연선·연출 김다예, 김보경)는 미용실 &#039;날아올라라 나비&#039;를 배경으로 손님들을 눈부시게 변화시키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lt;p&gt;&lt;p&gt;배우 김향기와 최다니엘, 오윤아가 각각 인턴과 디자이너, 원장으로 분해 손님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JTBC 대표 웰메이드 드라마 &#039;청춘시대&#039;를 집필한 박연선 작가가 선보이는 &#039;어른이&#039; 성장 드라마로, 평범한 일상 속 위로와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lt;p&gt;&lt;p&gt;&#039;꽃파당&#039;은 8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각각 2편씩 방송된다. &#039;날아올라라 나비&#039;는 9월 19일부터 같은 시간대에 매주 토·일요일 1편씩 방송되며, 이에 따라 일부 드라마 제작 지연에 따른 공백도 모두 알찬 재미로 채워진다.&lt;p&gt;&lt;p&gt;10월에는 배우 안효섭과 &#039;해를 품은 달&#039; 김도훈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감이 높은 &#039;파이널 테이블&#039;이, 12월에는 안보현과 이성민, 수현이 출연하는 고려시대 배경의 사극 &#039;신의 구슬&#039;이 배턴을 이어받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각시탈&#039; 반민정, 9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35513664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3551366449</guid>
				<pubDate>Thu, 6 Aug 2026 05:14:3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55136644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반민정이 다음 달 결혼한다. &lt;p&gt;&lt;p&gt;6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반민정은 오는 9월 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치른다.&lt;p&gt;&lt;p&gt;반민정은 1살 연상 사업가인 예비신랑을 소개를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가운데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lt;p&gt;&lt;p&gt;반민정은 2001년 영화 &#039;수취인 불명&#039;으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039;동이&#039;, &#039;넝쿨째 굴러온 당신&#039;, &#039;굿닥터&#039;, &#039;각시탈&#039;, &#039;심야식당&#039;, &#039;연개소문&#039;, 영화 &#039;요가학원&#039;, &#039;닥터&#039;, &#039;치외법권&#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그는 드라마 &#039;각시탈&#039;을 통해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 부문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배우 활동과 함께 BMJ연기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가 아는 일본 선수 중 최악&quot; 홍명보 저격당했던 아마노 반전, 日 복귀 후 맹활약→팀 주장까지 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3080953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3080953164</guid>
				<pubDate>Thu, 6 Aug 2026 05:13:22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0809531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080953164_2.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당시 울산 현대)에서 뛰다 전북 현대로 향한 뒤 당시 울산 사령탑이었던 홍명보 감독으로부터 &quot;내가 아는 일본 선수 중 최악&quot;이라는 혹평을 들었던 아마노 준(35·요코하마 F.마리노스)이 새 시즌 팀 캡틴(부주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복귀한 뒤 뚜렷한 상승세를 그린 끝에 어느덧 주장 완장까지 차게 된 것이다.&lt;p&gt;&lt;p&gt;요코하마 구단은 최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 클럽 캡틴(주장)으로 기타 다쿠야(32)를, 팀 캡틴으로 아마노를 각각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클럽 캡틴은 구단 전체를 하나로 묶고 구단의 가치관 등을 구현하는 주장 역할을, 팀 캡틴은 경기장을 중심으로 선수단을 이끄는 부주장 역할을 각각 맡는다.&lt;p&gt;&lt;p&gt;요코하마에서 뛰다 울산에서 K리그1 9골 1도움 등 시즌 12골 2도움을 기록했던 그는 전북 이적 후엔 K리그1 1골 3도움 등에 그치며 부진했다. 그러나 이후 요코하마 복귀 첫 시즌이던 2024시즌 리그 5골 5도움 등 한 시즌 10골 6도움의 맹활약을 펼쳤고, 이듬해에도 리그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J리그가 추춘제로 전환하기 전 상반기에 반 시즌 간 열린 백년 구상 리그에서는 19경기에서 6골 4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이같은 활약에 그는 새 시즌 팀의 부주장 역할까지 맡게 됐다.&lt;p&gt;&lt;p&gt;아마노는 구단을 통해 &quot;이 구단에서 팀 캡틴을 맡게 돼 큰 책임감과 강한 동기부여를 느낀다. 요코하마가 다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이 클럽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기장 안팎에서 아낌없이 바치겠다&quot;는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080953164_3.jpg&amp;code=06&quot; /&gt;아마노는 지난 2022시즌 울산, 2023시즌 전북으로 각각 임대 이적해 뛰었던 일본인 미드필더다. 두 이적 모두 원 소속팀 요코하마에서 각각 1년간 임대 이적하는 형태로 적을 옮겼다. 다만 울산과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전북으로 향한 아마노의 결정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당시 홍명보 감독은 &#039;아마노가 잔류하겠다는 구두 약속을 저버리고 전북으로 향했다&#039;면서 &quot;내가 아는 일본 선수 중 최악&quot;, &quot;우리 팀 일본인 코치(이케다 세이고)도 부끄러워할 것&quot;이라고 날 선 비난을 가하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아마노는 &quot;(홍명보 감독이) 언론을 통해 그런 발언(비판)을 한 것에 대해 유감&quot;이라며 &quot;나에 대해 &#039;거짓말쟁이&#039;, &#039;돈을 선택해서 이적했다&#039;는 발언을 했는데 그런 건 전혀 없는 사실이다. 작년 여름부터 계약에 대한 얘기를 가볍게 나눴지만 시즌이 끝나고 나서도, 내가 일본에 돌아가서도 울산의 정식 오퍼는 없었다. 11월 중순에야 연락이 왔지만 이미 전북 쪽으로 마음이 기운 뒤였다&quot;고 반박하기도 했다.&lt;p&gt;&lt;p&gt;여기에 울산 구단은 당시 아마노 이적 관련 미디어 브리핑 자료까지 배포하며 재반박에 나섰다. 당시 울산 구단 측은 11월 3일 연봉이나 조건에 대해 상호 합의를 마친 뒤 제안서를 보냈거나 10월 31일 요코하마 구단에 임대 연장 제안서를, 11월 4일 선수에겐 개인 계약서를 전달했다며 날짜까지 특정한 타임라인을 공개했다. 이처럼 거센 공방 끝에 전북으로 향한 아마노는 그러나 잦은 부상 등으로 인해 울산 시절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고, 결국 한 시즌 동행을 마친 뒤 원소속팀인 요코하마로 복귀하며 K리그와 연을 끝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홍명보 감독은 아마노가 전북에서 뛴 이듬해 시즌 중반 돌연 울산을 떠나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면서 자신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홍 감독은 공석이던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후보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될 때마다 울산 잔류를 암시하다 돌연 &quot;저는 저를 버렸다. 한국 축구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어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는 마음&quot;이라며 시즌 도중 대표팀으로 향했다. 당시 홍 감독을 향한 배신감에 울산 팬들은 &#039;우리가 본 감독 중 최악&#039;이라는 걸개나 &#039;아마노 홍&#039;이라는 별명을 통해 홍명보 감독을 거세게 비판했다. 아마노가 팀을 떠날 때 홍명보 감독의 분노의 표현이 고스란히 홍 감독 자신에게 돌아온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08095316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080953164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⅓이닝 10K&#039; 장현석 미쳤다! 하이싱글A 승격 후 2G 18K 무볼넷 행진→美 진출 후 최다 탈삼진 타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3322458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3322458164</guid>
				<pubDate>Thu, 6 Aug 2026 05:13: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224581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22458164_2.jpg&amp;code=06&quot; /&gt;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산하 하이싱글A에서 활약 중인 &#039;한국인 초특급 선발 유망주&#039; 장현석(22·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이 또다시 미국 진출 후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며 승격 후 2경기 연속 승리투수가 됐다.&lt;p&gt;&lt;p&gt;장현석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위치한 데이에어 볼파크에서 열린 데이턴 드래곤즈(신시내티 레즈 산하)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2실점으로 팀의 13-5 대승을 이끌었다.&lt;p&gt;&lt;p&gt;이날 10개의 탈삼진을 솎아낸 장현석은 지난 6월 27일 5이닝 10탈삼진을 기록한 싱글A 경기 이후 자신의 미국 진출 이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재차 달성했다. 지난 7월 31일 하이싱글A 승격 후 첫 등판에서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고 &#039;미드웨스트 리그 이주의 투수&#039;에 선정됐던 장현석은, 단 2경기 만에 하이싱글A에서 18개의 삼진을 잡는 압도적인 구위로 승격 후 2연승을 내달렸다.&lt;p&gt;&lt;p&gt;1회 1사 이후 풀카운트 상황에서도 시속 95마일(약 153㎞) 패스트볼로 첫 삼진을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출발한 장현석은 2회에도 삼진 2개를 곁들여 세 타자만을 상대했다. 3회에는 심지어 세 타자를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lt;p&gt;&lt;p&gt;4회를 무실점으로 넘긴 장현석은 5회말 1사 2루에서 후속 타자 두 명을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위기를 벗어나는 듯했으나, 이후 연속 적시타를 허용해 2실점했다. 이어 6회 1사 후 2루타를 내준 뒤 교체됐다. 이날 장현석은 79구를 던졌는데, 스트라이크는 무려 54개였다.&lt;p&gt;&lt;p&gt;마산용마고 출신인 장현석은 고교 최대어로 꼽히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했으나 돌연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당시 드래프트 동기로는 한화 이글스 황준서(21), 두산 베어스 김택연(21) 등이 있다.&lt;p&gt;&lt;p&gt;장현석은 지난 2023년 8월 다저스와 계약금 90만 달러(약 13억원)의 조건으로 입단 계약을 체결할 당시 &#039;제2의 박찬호&#039;라는 평가로 커다란 기대를 모았다. 특히 2025시즌을 앞두고는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평가한 다저스 유망주 21위에 오를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lt;p&gt;&lt;p&gt;하지만 미국 진출 2년 차인 2025시즌 들어 제구 불안에 발목을 잡혔다. 싱글A 13경기에서 승리 없이 평균자책점 4.65를 기록하며 기대치가 다소 하락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여전한 구위 덕분에 35⅔이닝 동안 삼진을 47개나 잡았지만, 볼넷을 28개나 내줄 정도로 영점이 잡히지 않았다. &lt;p&gt;&lt;p&gt;장현석은 2025시즌 종료 후 &#039;월드시리즈 MVP&#039;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훈련하며 노하우를 흡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 노력은 결실로 이어졌다. 2026시즌 4월부터 5월까지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장현석은 지난 7월 31일 구단의 신뢰 속에 하이싱글A로 승격됐다. 이후 2경기 연속 단 하나의 볼넷도 허용하지 않는 &#039;무볼넷 행진&#039;을 펼치며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입증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2245816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2245816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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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손흥민 86분→아쉬운 무득점 침묵&#039; LAFC, 승부차기 끝에 신승... &#039;멕시코 명문&#039; 치바스 격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3562733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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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4:59:0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562733722_1.jpg&amp;code=06&quot; /&gt;동점 상황에서 손흥민(34)을 교체한 LAFC가 승부차기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접전 끝에 승부차기(1-1, PSO 5-4)로 승리했다.&lt;p&gt;&lt;p&gt;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둔 LAFC는 승점 2를 챙겼고, 치바스 역시 승점 1을 확보했다.&lt;p&gt;&lt;p&gt;이날 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다.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양 측면 날개로 포진해 손흥민과 삼각 편대를 구축했다. 중원 미드필더진은 티모시 틸먼,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합을 맞췄고, 포백 수비 라인은 에브겐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책임졌다. 골키퍼 장갑은 토마스 하살이 꼈다.&lt;p&gt;&lt;p&gt;경기 초기 LAFC는 치바스의 강도 높은 전방 압박에 고전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치바스가 수비 라인을 높여 강하게 압박하자 LAFC는 후방 빌드업에 차질을 빚었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까지 수비 진영 깊숙이 내려와 볼을 이어받으며 활로를 찾아야 했다.&lt;p&gt;&lt;p&gt;기선 제압에 성공한 쪽은 LAFC였다. 전반 39분, 마르티네스가 문전으로 찔러준 송곳 같은 크로스를 부앙가가 쇄도하며 오른발로 마무리해 치바스 골망을 갈랐다.&lt;p&gt;&lt;p&gt;치바스도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불과 3분 뒤인 전반 42분, 문전 혼전 상황 속에서 공을 잡은 알바라도가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LAFC의 오른쪽 구석을 뚫어냈다. 양 팀은 1-1로 맞선 채 전반을 마쳤다.&lt;p&gt;&lt;p&gt;후반에도 팽팽한 힘겨루기가 계속됐다. LAFC는 후반 7분 마르티네스가 측면 돌파에 성공한 뒤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수문장의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562733722_2.jpg&amp;code=06&quot; /&gt;시간이 흐를수록 주도권은 치바스 쪽으로 넘어갔다. 치바스가 LAFC 진영에서 맹공을 퍼부으면서 LAFC는 역습에 의존한 채 고전을 이어갔다. 둔화된 흐름을 바꾸기 위해 LAFC는 후반 29분 마르티네스와 틸먼을 불러들이고 주드 테리와 제이콥 샤펠버그를 교체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lt;p&gt;&lt;p&gt;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하던 손흥민은 상대 수문장의 기막힌 선방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30분 아크 정면에서 얻어낸 전매특허 프리킥 기회에서 손흥민이 오른발로 감아 찬 강렬한 슈팅이 골문 왼쪽 구석으로 정교하게 향했다. 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과 맞붙었던 멕시코 국가대표 수문장 라울 랑헬 골키퍼가 몸을 날려 가까스로 쳐내며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결국 정규 시간 내 추가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lt;p&gt;&lt;p&gt;승부차기에서 치바스의 1번 키커 케빈 카스타녜다의 슈팅은 왼쪽 골문을 벗어났다. 반면 LAFC의 첫 번째 키커 부앙가는 오른쪽 골문 구석을 깔끔하게 갈랐다. 양 팀의 2번 키커가 모두 성공한 가운데, LAFC는 3번 키커 델가도의 실축으로 추격을 허용했다. 이어진 4번과 5번 키커는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lt;p&gt;&lt;p&gt;승부는 6번 키커에서 갈렸다. 치바스의 6번 키커이자 북중미월드컵 당시 한국전 결승골을 터트린 루이스 로모의 슈팅을 하살 골키퍼가 막아냈다. 이어 LAFC의 마지막 키커 주드 테리가 골망을 가르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이번 리그스컵 1라운드를 마친 LAFC는 빠듯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오는 9일 톨루카, 13일 케레타로 등 멕시코 클럽들과의 연전에 이어 16일 샌디에이고 FC, 20일 콜로라도, 23일 포틀랜드전까지 3~4일 간격으로 강행군을 치러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56273372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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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美 공연 사과&#039; 이상준 &#039;독박투어&#039; 재출연..&quot;복수해야 하는 게스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3354446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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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4:55:4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54446688_1.jpg&amp;code=06&quot; /&gt; &#039;끝까지 간다! 독박투어&#039;에서 게스트 최초로 &#039;무독&#039; 기록을 썼던 개그맨 이상준이 재출연한다. &lt;p&gt;&lt;p&gt;6일 E채널, 채널S 예능 프로그램 &#039;끝까지 간다! 독박투어&#039; 측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1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목포가 고향인 &#039;여행 친구&#039; 이상준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숨겨진 현지 맛집과 핫플레이스를 누비고 &#039;리벤지&#039; 독박 게임에 나선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기차를 타고 목포역에 집결한다. 장동민은 &quot;20대 시절 자주 왔던 곳인데&quot;라며 추억에 젖고, 홍인규는 &quot;맞다. 우리 나이트클럽 행사 뛸 때 많이 왔었지&quot;라고 공감한다. 그러던 중 장동민은 &quot;국내 여행에 빠질 수 없는 &#039;여행 친구&#039;를 불렀다&quot;고 운을 뗀 뒤 &quot;우리가 꼭 복수를 해야 하는 게스트&quot;라고 힌트를 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5444668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54446688_3.jpg&amp;code=06&quot; /&gt;같은 시각, &#039;여행 친구&#039; 이상준은 멤버들이 있는 목포역으로 차를 몰면서 &quot;이번에도 (&#039;독박즈&#039;를) 벗겨 먹어야 하는데&quot;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다. 이때 유세윤에게 전화가 걸려 오자, 그는 &quot;금방 모시러 가겠다. 혹시 저 몰래 게임 짜고 계신 건 아니죠?&quot;라고 너스레를 떤다.&lt;p&gt;&lt;p&gt; 이상준의 발언에 김대희는 &quot;얘는 안 되겠다. 상준이가 주변 개그맨들한테 &#039;독박투어&#039; 가봤는데 별거 없다고 소문내고 다닌다더라&quot;고 발끈한다. &lt;p&gt; &lt;p&gt;생각에 잠긴 멤버들은 이상준에게 &#039;독박&#039;을 씌우기 위해 본격 회의에 들어가고, 김준호는 갑자기 &quot;우리 그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039;못생긴 사람 순위&#039; 설문 조사하는 게임할까?&quot;라고 제안한다. 그러자 홍인규는 &quot;안 된다. 자칫 동민이 형이 (꼴찌) 걸릴 수도 있다&quot;고 말한다. 미용 시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동민이 꼴찌로 유력하게 거론되자, 장동민은 홍인규를 향해 &quot;너는 진짜 안 되겠다&quot;라고 분노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54446688_4.jpg&amp;code=06&quot; /&gt;한편 이상준은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스앤젤레스(LA) USC 보바드 오디토리엄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039;이상준쇼&#039;를 개최했다. 약 1700명의 관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연 준비 미흡과 음향 문제 등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lt;p&gt;&lt;p&gt;이에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quot;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quot;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말 큰 웃음 만드는 노력을 계속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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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6kg 빼고 70kg&#039; 랄랄, 핫핑크 수영복 입고 협박 &quot;이 사진을 5분 안에 전달하지 않을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34221222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3422122231</guid>
				<pubDate>Thu, 6 Aug 2026 04:51:0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422122231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튜버 랄랄이 시원함을 유발하는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랄랄은 6일 자신의 계정에 &quot;이 사진을 5분 안에 전달하지 않을시 폭염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친구에게 전달시 친구는 빠른 시간에 돼지로 변하게 됩니다&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랄랄은 무더위를 피해 계곡에 놀러간 모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422122231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핫핑크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쪼갠 수박 반 통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었다.&lt;p&gt;&lt;p&gt;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lt;p&gt;&lt;p&gt;그는 지난 6월 &quot;3개월 동안 6kg 뺐는데 70kg야&quot;라며 몸무게를 공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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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서울 폭염중대경보&#039; 이틀째→내일 잠실 KIA-LG전만 취소되나, 규정대로라면 나머지 4개 구장은 가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561568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561568880</guid>
				<pubDate>Thu, 6 Aug 2026 04:50:26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561568880_1.jpg&amp;code=06&quot; /&gt;전국적인 폭염에 KBO 리그가 멈췄다. 일단 6일 경기까지 모두 취소된 가운데, 주말 경기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5일과 6일에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BO 리그 경기를 모두 취소했다. 아울러 퓨처스리그 경기도 다 취소했다.&lt;p&gt;&lt;p&gt;KBO 리그가 출범한 뒤 리그가 중단된 건 지난 2021년 7월 코로나19 사태로 전반기를 조기에 마감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기록적인 폭염이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덮치고 있는 상황에서 KBO 리그도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당장 올 시즌에만 폭염으로 가장 많은 15차례 경기가 취소된 상황이다.&lt;p&gt;&lt;p&gt;일단 KBO는 폭염 단계별로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다. &lt;p&gt;&lt;p&gt;KBO는 &quot;기상청의 폭염 특보 발효 기준에 따라 경기 지연 개최 및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각각 발효된다.&lt;p&gt;&lt;p&gt;이어 KBO는 &quot;경기장이 속한 지역에 폭염경보 이상이 발효될 경우, 홈 구단의 의견을 반영해 최대 1시간까지 경기 지연 개최가 가능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나아가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8℃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되면 발효된다.&lt;p&gt;&lt;p&gt;KBO는 &quot;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경기일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561568880_2.jpg&amp;code=06&quot; /&gt;6일 오후 1시 기준, 잠실구장의 경우 오후 5시와 6시 모두 예상 기온은 37도로 예보가 나와 있다. 수원 KT위즈파크는 오후 5시가 37도, 오후 6시는 35도로 낮아졌다. &lt;p&gt;&lt;p&gt;이미 서울시에는 지난 4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서울은 폭염중대경보, 수원시는 폭염 경보가 각각 발효된 상황. 이 경우, KBO 규정대로라면 잠실은 취소, 수원은 경기를 지연 개최할 수 있다.&lt;p&gt;&lt;p&gt;당장 내일(7일) 경기 개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7일부터 9일까지 잠실구장(LG 트윈스-KIA 타이거즈), 수원 KT위즈파크(롯데 자이언츠-KT 위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창원 NC파크(SSG 랜더스-NC 다이노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총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다.&lt;p&gt;&lt;p&gt;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예상 기온은 36도. KT 위즈파크가 있는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예상 기온도 36도다. 두 곳 모두 오후 5시까지 나란히 38도를 찍었다가, 2도 내려간다고 예보가 돼 있다. &lt;p&gt;&lt;p&gt;수도권보다 지방은 예상 기온이 낮은 편이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7일 오후 6시 예상 기온은 33도. 창원 NC파크가 위치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예상 기온도 33도로 같다. 삼성라이온즈파크가 있는 대구 수성구 연호동은 32도로 더 낮다.&lt;p&gt;&lt;p&gt;만약 6일처럼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다면, 규정을 따를 경우 잠실을 제외한 나머지 4개 구장 경기는 개최가 가능하다. 6일 오후 1시 기준, 대전과 대구, 창원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lt;p&gt;&lt;p&gt;지난 4일에는 SSG와 LG가 격돌한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관중 2명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경기 당시 기온은 34.7도였다.&lt;p&gt;&lt;p&gt;KBO는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당장의 대책은 물론, 장기적으로 사안을 지켜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이번 주말에 열릴 3연전 역시 취소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KBO는 &quot;각 구단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선수단 구역에 충분한 냉방기기와 음료를 배치하고, 전광판을 통해 관람객에게 폭염 대처 요령을 주기적으로 안내하며,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의료 지원 인력과 물품을 준비하는 등 철저한 폭염 대비를 요청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5615688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많이 먹는 사람 아냐&quot;..&#039;덩어리즈&#039; 구성환·김신영·이선민, 먹케미 폭발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3361182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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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4:43: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611828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61182894_2.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039;덩어리즈&#039; 3인방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본격적인 &#039;먹케미&#039;를 뽐낸다.  &lt;p&gt;&lt;p&gt;7일 밤 방송되는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는 &#039;덩어리즈&#039;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몸보신 코스가 드디어 펼쳐진다.&lt;p&gt;&lt;p&gt;지난 회 &#039;덩어리즈&#039; 완전체가 된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본격적인 몸보신에 돌입한다. 구성환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039;몸보신 코스&#039;가 하나씩 베일을 벗으며,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다.&lt;p&gt;&lt;p&gt;&#039;몸보신 코스&#039;의 첫 메뉴인 애피타이저는 구성환의 베란다에서 공개된다. 테이블과 의자, 접시까지 완벽하게 세팅된 가운데, 구성환의 섬세함과 배려에 김신영과 이선민은 감동과 감탄을 터뜨린다고.&lt;p&gt;&lt;p&gt;동생들에게 완벽한 애피타이저 미장센을 보여주고 싶은 구성환과 이를 지켜보는 김신영과 이선민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음식을 앞에 두고 하염없이 기다리던 김신영은 &quot;창살 없는 감옥이네!&quot;라며 속마음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lt;p&gt;&lt;p&gt;마침내 구성환은 회심의 멕시칸 애피타이저를 공개하기에 앞서, &quot;(전)현무 형 따라하는 거 아니야&quot;라고 말해 도대체 어떤 요리일지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 &lt;p&gt;&lt;p&gt;6일 공개된 스틸에는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입안 가득 애피타이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구성환 표 멕시칸 애피타이저의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구성환은 &#039;덩어리즈&#039;의 정체성에 대해 &quot;우리 많이 먹는 사람들 아니야!&quot;라며 소신을 밝히는데, 동생들의 생각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lt;p&gt;&lt;p&gt;&#039;덩어리즈&#039;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본격 몸보신 현장은 7일  11시 10분 방송되는 &#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설의 사내&#039; 성리, 1억 상금·제주 집 계약 고백..4주 연속 水 예능 1위[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3320661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3320661775</guid>
				<pubDate>Thu, 6 Aug 2026 04:42:2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20661775_1.jpg&amp;code=06&quot; /&gt;&#039;전설의 사내&#039; 가수 성리가 1억 상금과 제주 집 계약에 대해 밝혔다.&lt;p&gt;&lt;p&gt;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N &#039;전설의 사내&#039;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을 비롯한 &#039;무명전설&#039; 가족들이 총출동한 &#039;가족 청백전&#039;이 펼쳐진 가운데, 평균 시청률 4.8%(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1%까지 치솟았으며, 첫 회부터 4주 연속으로 &#039;수요 예능&#039; 전체 1위를 석권했다.&lt;p&gt;&lt;p&gt;MC 장민호, 양세형은 &#039;가족 청백전&#039;에 출격한 가족들을 무대에서 소개했다. TOP7의 가족을 필두로, 이동준, 유지우, 이우중, 곽영광, 손은설, 김태웅, 마커스강, 소유미, 조성환 등이 가족과 함께 등장해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스튜디오를 경악에 빠뜨릴 정도로 자신과 닮은 목소리를 가진 친형과 등판한 성리는 &#039;무명전설&#039;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 집의 계약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상금 1억원 수령 및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의 제작 현황, &#039;크루즈 팬미팅&#039; 성료 인증샷을 공개했다.&lt;p&gt;&lt;p&gt;성리는 &quot;우승 상금이 드디어 입금됐는데, 처음으로 가족과 여행을 가고 싶어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quot;며 훈훈한 계획을 밝혔고, &#039;가족 청백전&#039;을 맞아 스튜디오에 앉아 성리를 바라보던 어머니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039;가족 청백전&#039;의 첫 무대는 장한별, 이창민, 이루네가 뭉친 &#039;OB : 오가닉 보이즈&#039;의 스페셜 스테이지였다. 세 멤버는 환상적인 하모니에 노련한 무대 매너를 가미해 &#039;밤차&#039;를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뒤이어 &#039;잔칫상 3종 세트&#039;를 건 본격 승부가 시작됐다. 가장 먼저 펼쳐진 &#039;누나 대결&#039;에서는 청팀 이동준 남매와 백팀 이루네 남매가 맞붙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3320661775_2.jpg&amp;code=06&quot; /&gt;이때 이루네의 누나는 &quot;제가 12번째 누나&quot;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뱀 사냥과 관련한 진상 파악에 나선 이창민의 질문에 &quot;어린 시절 루네가 실제로 뱀을 30마리씩 잡곤 했다&quot;고 증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루네는 &quot;당시 동네 어르신들이 뱀 한 마리를 잡으면 5천 원을 주셔서 열심히 잡았다&quot;고 밝혀 자신의 발언이 허풍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이처럼 총출동한 가족들과 함께 만드는 유쾌한 분위기 속, 이동준 남매는 설운도의 &#039;사랑이 이런 건가요&#039;에 한국 무용을 접목시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에 맞서 이루네 남매는 &#039;당신의 의미&#039;를 부르며 &#039;찐친 남매 케미&#039;를 발산해 첫 승리를 거뒀다.&lt;p&gt;&lt;p&gt;&#039;부자 대결&#039;에서는 백팀 황윤성 부자가 무아지경 댄스까지 추며 &#039;강원도 아리랑&#039;을 열창했고, 청팀 정연호 부자는 &#039;님의 등불&#039;로 정통 트로트 실력을 발산했는데, 청팀의 승리로 끝났다. &#039;엄마 대결&#039;의 주자로는 청팀 장한별, 백팀 김태웅이 출격했다. 이때 장민호는 &quot;&#039;무명전설&#039; 대표 울보와 애어른의 대결&quot;이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데, 장한별의 어머니는 아들의 &#039;울보&#039; 이슈에 &quot;(&#039;무명전설&#039;에서) &#039;인생 명곡 미션&#039;을 했을 때 한별이가 울분을 토해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울까 싶어서 마음이 아팠다&quot;고 털어놔 먹먹함을 안겼다.&lt;p&gt;&lt;p&gt;이후 장한별과 어머니는 &#039;너를 사랑하고도&#039;를 애절한 감성으로 불렀고 서로를 포옹하며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적셨다. 하지만 김태웅의 어머니가 반전 노래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으며 &#039;빙빙빙&#039; 무대로 흥을 폭발시켰고, 결국 백팀 김태웅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lt;p&gt;&lt;p&gt;&#039;1등 대결&#039;에서는 &#039;무명전설&#039; 우승자인 청팀 성리와 &#039;아재개그 1등&#039;인 백팀 이루네가 맞붙었다. 성리는 이루네의 빨간 양말까지 빌려 신은 채 &#039;보금자리&#039; 무대를 꾸몄고, 이루네는 &#039;애모&#039;로 짙은 감성을 표현했다. 승리는 청팀 성리에게 돌아갔다. 이루네는 &quot;노래도 지고 양말도 뺏겼다&quot;며 너스레를 떨었다. 뜨거운 열기 속, &#039;무명전설&#039;에서도 성사되지 않았던 하루와 장한별의 맞대결이 선포됐다. 장한별은 &#039;하늘아&#039;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발산했고, 하루는 외할머니 앞에서 &#039;엄마꽃&#039;을 불러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무대를 마친 하루는 외할머니를 꼭 끌어안았고,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판정단의 선택은 백팀의 하루였다.&lt;p&gt;&lt;p&gt;벼랑 끝 청팀은 &#039;큐티 대결&#039;서 트롯 신동 홍승현, 홍수현 형제를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이에 맞선 황윤성, 소유미는 핑크빛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무대에 객석에선 &quot;오늘부터 1일인가?&quot;라는 반응이 터져나왔다. 그러나 승부는 홍승현 형제의 5대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039;리벤지전&#039;에서는 마커스강-우연이 모자와 이우중-나당진 부자가 맞붙으며 &#039;트로트 가문&#039;의 대결이 성사됐다.&lt;p&gt;&lt;p&gt;두 가족은 &#039;그남자&#039;, &#039;우연히&#039; 무대로 각자의 색깔을 보여줬고, 승리는 백팀 마커스강 모자에게 돌아갔다. 무대 후, 마커스강은 &quot;어머니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어 감사하다&quot;고 밝혔고, 우연이는 &quot;끝까지 해 봐. 엄마가 도와줄게!&quot;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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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년새 정식→육성→정식 선수 &quot;타격 기대 안 한다&quot;에 독기 품었다, 후반기 팀내 타율 1위 &#039;대반전&#039; [현장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1180765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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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4:39:44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80765278_1.jpg&amp;code=06&quot; /&gt;&quot;방망이는 못 쳐도 된다. 수비만 신경 써라.&quot;&lt;p&gt;&lt;p&gt;키움 히어로즈 2년차 유격수 권혁빈(21)은 얼마 전까지 팀 코칭스태프와 선배들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다. 어린 선수를 편하게 해주려는 말이었으나 본인으로선 살짝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랬던 권혁빈이 요즘 키움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로 대반전을 이뤄냈다. 그는 후반기 들어 16경기에서 타율 0.354(48타수 17안타), 2루타 4개, 7타점을 기록했다. 이 기간 타율이 팀내에서는 1위이고, 리그 전체로도 10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80765278_2.jpg&amp;code=06&quot; /&gt;권혁빈은 지난 5일 롯데 자이언츠전이 폭염 취소된 부산 사직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최근 상승세 비결에 대해 &quot;코치님들과 선배님들이 &#039;타격은 기대 안 한다&#039;고 저를 좀 위로해주려고 하신 말인데,  한편으론 자존심이 좀 상하고 &#039;잘 칠 수 있는데&#039; 하면서 좀더 독기를 품고 준비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설종진(53) 키움 감독도 &quot;(권)혁빈이한테 &#039;방망이는 못 쳐도 좋다. 수비에서 잘 해주면 타점보다 더 좋은 것이다&#039;라고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quot;며 &quot;선수가 마음 편하게 타격을 하고 출루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대구고를 나와 2025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61순위(계약금 5000만원)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권혁빈은 첫 시즌인 지난해 22경기 출장(20타수 2안타, 타율 0.100)에 그친 뒤 올 시즌을 앞두고 육성선수로 전환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절치부심 끝에 지난 5일 1일 다시 정식 선수로 등록돼 이후 팀의 76경기 중 71경기에 나서며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218(179타수 39안타)에 18득점 16타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80765278_3.jpg&amp;code=06&quot; /&gt;권혁빈은 &quot;올해는 그냥 2군에서만이라도 잘하자는 목표였는데 이렇게까지 기회를 받을 줄은 몰랐다. 매일 경기에 나가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경험도 많이 하고 있다&quot;며 &quot;이제 타석에서 여유가 좀 생기고, 좀더 적극적으로 친 게 결과가 좋은 것 같다&quot;고 했다. &lt;p&gt;&lt;p&gt;수비의 중요성도 잊지 않았다. 권혁빈은 &quot;수비에서만큼은 실수가 없어야 한다&quot;며 &quot;수비를 못 하면 솔직히 경기에 나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quot;고 다부지게 말했다.&lt;p&gt;&lt;p&gt;공격에 대해서도 &quot;지금은 장타(2루타만 7개)가 너무 없고 출루율(0.266)도 낮다. 올 시즌 끝나고는 바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해 체력을 키우고 장타를 칠 수 있는 능력도 갖고 싶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걸 막네&#039; 손흥민, 또 &#039;멕시코 국대 골키퍼&#039; 넘지 못했다→4경기 연속 득점 행진 끝... LAFC 승부차기 돌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1317550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131755093</guid>
				<pubDate>Thu, 6 Aug 2026 04:34:4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1755093_4.jpg&amp;code=06&quot; /&gt;멕시코 명문 구단의 빡빡한 수비는 역시 쉽지 않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34)의 연속 득점 행진이 멈췄다.&lt;p&gt;&lt;p&gt;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1라운드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1-1로 90분을 마친 뒤 승부차기에 돌입했다.&lt;p&gt;&lt;p&gt;이날 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다.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양 측면 날개로 포진해 손흥민과 삼각 편대를 구축했다. 중원 미드필더진은 티모시 틸먼,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합을 맞췄고, 포백 수비 라인은 에브겐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책임졌다. 골문은 토마스 하살 골키퍼가 지켰다.&lt;p&gt;&lt;p&gt;경기 초반 LAFC는 치바스의 강력한 전방 압박에 고전했다. 치바스는 수비 지역 깊은 곳까지 치고 올라오며 LAFC의 빌드업을 방해했다. 좀처럼 공격 전개에 애를 먹던 LAFC는 최전방의 손흥민까지 수비 지역으로 깊숙이 내려와 공을 받아 전개하는 등 활로를 찾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1755093_1.jpg&amp;code=06&quot; /&gt;답답한 흐름을 깨뜨린 쪽은 LAFC였다. 전반 39분, 마르티네스가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부앙가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슈팅으로 마침표를 찍어 선제골을 터뜨렸다.&lt;p&gt;&lt;p&gt;치바스의 반격도 매서웠다. 불과 3분 만에 동점골이 터졌다. 전반 42분, 알바라도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LAFC 오른쪽 골문 구석을 그대로 갈랐다. 전반전은 1-1로 끝났다.&lt;p&gt;&lt;p&gt;후반전 들어서도 공방전은 이어졌다. LAFC는 후반 7분, 마르티네스가 측면을 허문 뒤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이후 경기 주도권은 다시 치바스 쪽으로 기울었다. 치바스가 LAFC 진영에 머물며 계속해서 골문을 두들겼다. LAFC는 역습을 통해 맞서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던 LAFC는 후반 29분 마르티네스와 틸먼을 빼고 주드 테리와 제이콥 샤펠버그를 동시에 투입해 변화를 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1755093_2.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은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30분,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시도한 날카로운 오른발 궤적의 슈팅이 왼쪽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상대했던 멕시코 국가대표 주전 수문장 라울 랑헬 골키퍼가 몸을 날려 가까스로 쳐내며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lt;p&gt;&lt;p&gt;손흥민은 후반 41분 교체됐다. 이후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승부차기로 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175509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부,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 전면 추진... 환불 확대 등 딜러 보증책임 커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6/2026080612354046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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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4:16:07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354046226_1.jpg&amp;code=06&quot; /&gt;정부가 중고차 시장에 만연한 &#039;깜깜이&#039; 수수료와 부실 점검, 불공정 거래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 논의를 거쳐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국내 중고차 시장은 연간 250만 대 거래, 2025년 수출 88만 대를 기록한 주요 산업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업계로 손꼽혔다. &lt;p&gt;&lt;p&gt;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을 살펴보면 우선 중고차 판매 가격 투명성이 크게 부각됐다. 매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에 중고차 광고를 게재할 때 차량 가격 외에 &lt;b&gt;매도비(관리비), 성능보험료 등 모든 수수료를 합산한 &#039;총 지불 금액&#039; 표시가 의무화&lt;/b&gt;된다. 소비자가 매장에 방문한 뒤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폐단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354046226_2.jpg&amp;code=06&quot; /&gt;성능·상태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판매자의 보증책임도 대폭 강화된다. 중고차 민원의 80%에 달하는 점검기록부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점검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침수나 사고이력 등 주요 항목의 점검 오류에 대해서는 고의성 여부와 무관하게 영업정지 등 무과실 제재를 부과한다. 특히 지난 5년간 보험료가 2.2배 급증하고 사업비율이 44%에 달했던 &lt;b&gt;기존 점검자 성능보험을 매매업자(판매자) 의무보험으로 통폐합&lt;/b&gt;한다. 이를 통해 보장 기간과 범위는 확대하고, 제조사 보증 제외 등으로 실질적인 보험료 부담은 낮출 예정이다.&lt;p&gt;&lt;p&gt;소비자 피해보상을 위한 환불 제도도 도입된다. &lt;b&gt;구매 후 7일 이내에 엔진 등 차량 주요 장치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해 수리비가 매매가격의 30% 이상이거나 수리기간이 30일 이상을 초과할 경우 &#039;소비자가 매매 계약을 해제할 수 있도록&#039;&lt;/b&gt; 한다. 또한 매매업자별 하자발생률 및 손해율을 매년 투명하게 공시하고 우수사업자를 지정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기로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354046226_3.jpg&amp;code=06&quot; /&gt;아울러 &#039;내차팔기&#039; 플랫폼이 진단 오류에 따른 손해를 영세 딜러에게 전가하거나 이용을 제약하던 불공정 관행을 차단하고 실손해 보상기준도 나왔다. 딜러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지 없도록 하는 제도다. &lt;b&gt;플랫폼 기업에 대한 과징금 부과 근거를 신설하고 국토부 장관의 행정처분 권한도 추가&lt;/b&gt;된다. 국토부는 오는 9월 중 관련 법령 개정안을 발의하고 세부 TF를 가동해 대책을 조속히 시행할 방침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quot;낡은 관행과 제도를 바로잡아 소비자는 안심하고 거래하고 사업자는 정당하게 평가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국토부의 이번 조치에 따라 중고차 업계에선 상황 파악과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단보증협회는 입장을 추후 표명하겠다고 했고, 총 지불금액 의무 표시화를 진행해야 하는 B2C 광고 플랫폼 기업 관계자 &quot;딜러의 직접 입력을 이끌어 내야 하겠지만,  제도의 정착까진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 알 수 없다&quot;고 말했다. 한편, 대림대 김필수 교수는 &quot;중고차 업계에 던지는 선전포고와 다름 없다. 시장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공무원들의 횡포&quot;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상당수 중고차 단지 조합장들 역시 &quot;이렇게 막 나가도 되는 지 모르겠다&quot;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깜짝 폭로&#039; 이임생 &quot;정몽규 회장이 홍명보 선임 지시, 나가월드 디렉터 합의 시점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580957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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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4:09:5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580957940_1.jpg&amp;code=06&quot; /&gt;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행정소송에 직접 참여해 법정 싸움에 나섰다.&lt;p&gt;&lt;p&gt;한겨례의 6일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임생 전 이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율의 정성희 변호사는 &quot;문체부 감사 내용과 달리 이임생 전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면담할 당시 자필로 기록한 자료가 분명히 존재한다&quot;며 &quot;잘못된 사실관계와 루머를 바로잡기 위해 문체부와 축구협회 간 항소심이 진행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지난 4일 자로 소송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문체부는 2024년 말 축구협회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 심각한 절차적 위반이 있었다고 결론짓고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과 김정배 부회장, 이임생 전 이사 등에 대한 중징계를 권고했다. 이에 축구협회는 감사 결과의 일부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문체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고,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재판이 열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580957940_2.jpg&amp;code=06&quot; /&gt;이임생 전 이사 측은 당시 선임 과정이 회장과 부회장의 구체적인 지시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법정에서 입증하려 한다. 정 변호사는 &quot;이 전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최종 후보 3명과의 면담을 마친 뒤 정몽규 회장에게 홍 감독의 수락 의사를 전하자 그 자리에서 &#039;그럼 홍명보 감독으로 하세요&#039;라는 지시를 받았다&quot;며 &quot;이후 김정배 부회장으로부터 홍보실을 통한 내정 발표, 전담 직원의 계약 진행, 이 전 이사의 보고서 작성 등 구체적인 업무 지시가 이어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즉, 이임생 전 이사는 협회의 상근 기술직 최고 임원으로서 직제규정에 맞춰 회장의 지시를 충실히 수행했을 뿐이라는 주장이다.&lt;p&gt;&lt;p&gt;더불어 해외 도피성 취업 논란으로 불거진 이임생 전 이사의 캄보디아 나가월드FC 테크니컬 디렉터 부임에 대해서도 해명이 나왔다. 정 변호사는 &quot;이 전 이사가 나가월드 구단으로부터 테크니컬 디렉터직을 제안받고 최종 수락한 시점은 한국 월드컵 대표팀이 체코를 꺾었던 지난 6월 12일&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58095794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 스기모토, 日복귀설 제기 &quot;숨겨진 상위 지명 후보 급부상&quot; 또 다른 역수출 나오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13629810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1362981004</guid>
				<pubDate>Thu, 6 Aug 2026 04: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6298100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62981004_2.jpg&amp;code=06&quot; /&gt;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 쿼터제 첫해부터 일본 역수출 사례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다. 주인공은 KT 위즈의 &#039;일본 국적 우완 불펜&#039; 스기모토 고우키(26)다. 일본 매체들이 스기모토를 향해 관심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고교야구 닷컴&#039;은 5일 이번 시즌 KBO리그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펼치고 있는 스기모토를 조명하며 &quot;이번 가을 일본프로야구(NPB) 신인 드래프트의 숨겨진 상위 지명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 한국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NPB 드래프트 지명까지 이어지는 최초의 역수출 사례가 나올지 일본 현지에서도 궁금해하고 있다.&lt;p&gt;&lt;p&gt;이번 시즌을 앞두고 KT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무대를 밟은 스기모토는 NPB 경험이 아직 없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일본 독립 리그 소속 구단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서 뛰었을 뿐이다. 고교야구 닷컴 역시 &quot;182cm·85kg의 당당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고 시속 154km의 위력적인 패스트볼과 140km 중반대를 넘나드는 컷패스트볼을 앞세워 KT 마운드의 핵심 허리로 자리매김했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매체는 스기모토의 반전에 대해 지난 5월 2군행이 결정적 계기라고 짚었다. 스기모토의 설명에 따르면 2군에서 투구판 위치를 1루 측에서 3루 측으로 옮기면서 릴리스 포인트가 앞으로 당겨졌고, 자연스레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2km에서 3km 정도 상승해 150km대 초반을 상회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새로운 결정구인 스플리터까지 익히며 우타자 몸쪽 승부에 확실한 자신감을 가졌다.&lt;p&gt;&lt;p&gt;2군에서 정비를 거친 스기모토는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홀드를 수집하더니 7월에 치른 13경기에서 1승 8홀드 19탈삼진이라는 압도적인 피칭으로 KT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평균 자책점 역시 1.38로 매우 안정적이다. 7월 월간 MVP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리그 최정상급 구원 투수로 공인받았다. 이번 시즌 51경기에 출전해 17홀드를 기록하며 김진성(41·LG 트윈스)과 함께 리그 홀드 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lt;p&gt;&lt;p&gt;스기모토는 고교야구 닷컴과 인터뷰를 통해 해외 리그 도전의 발판이 된 도쿠시마 시절을 되돌아보며 &quot;지난 시즌 한국에서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었던 시라카와 케이쇼(KIA 타이거즈)의 존재가 KBO리그 진출을 결심한 계기가 됐다&quot;고 밝혔다. 그러면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을 거듭한 도쿠시마에서의 3년이 결국 밑거름이 됐다고 했다.&lt;p&gt;&lt;p&gt;&#039;고교야구닷컴&#039;은 &quot;일본 선수들과 견줄 수 있는 KBO리그의 강타자들을 거의 완벽하게 봉쇄하고 있는 만큼, NPB에서도 즉시 전력감으로 손색이 없다&quot;고 평가했다. 과거 메이저리그(MLB)를 거쳐 NPB 드래프트 지명을 받은 사례는 있었으나, KBO리그를 거쳐 NPB 드래프트 지명을 받게 된다면 스기모토는 역대 최초의 대기록을 쓰게 된다. 2026년 NPB 신인 지명 회의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10월 하순이 유력해 보인다.&lt;p&gt;&lt;p&gt;주위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스기모토는 담담하게 마운드를 지키겠다는 각오다. 스기모토는 &quot;하지만 지금은 오직 KT의 리그 우승에 기여하는 것만 생각만 하고 있다&quot;며 &quot;목표를 달성하다 보면 다른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quot;이라고 담대하게 밝혔다.&lt;p&gt;&lt;p&gt;아시아 쿼터의 성공 신화를 쓰며 KBO리그 마운드를 호령하고 있는 스기모토가 KT의 우승과 함께 NPB 드래프트 최초의 대기록까지 작성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6298100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62981004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래스타상 출신&#039; 대구FC 박도훈 겹경사,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U19 대표팀 승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225471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225471260</guid>
				<pubDate>Thu, 6 Aug 2026 03:46:4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25471260_1.jpg&amp;code=06&quot; /&gt;2025 퓨처스 스타대상 미래스타상 수상자 박도훈(18·대구FC)이 19세 이하(U19)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 앞서 구단 최초의 준프로 계약 체결에 이은 &#039;겹경사&#039;다.&lt;p&gt;&lt;p&gt;6일 대한축구협회와 대구 구단에 따르면 박도훈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되는 U19 축구 국가대표팀 국내 최종 훈련(5차)에 소집됐다.&lt;p&gt;&lt;p&gt;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은 이달 말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예선을 준비 중인 팀이다.&lt;p&gt;&lt;p&gt;박도훈이 이름을 올린 이번 소집 훈련은 23명의 예선 최종 명단이 발표되기 전 마지막 훈련이다. 최종 훈련 직후 26명 가운데 3명이 낙마하는데, 3명만 소집된 골키퍼는 박도훈을 비롯해 송안톤(부산 아이파크) 최주호(울산 HD)의 예선 참가가 확정적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25471260_2.jpg&amp;code=06&quot; /&gt;대구FC 18세 이하(U18) 유스팀인 현풍고 소속이기도 한 박도훈은 지난 4일 최초의 준프로 계약 선수로서 대구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기기도 했다.&lt;p&gt;&lt;p&gt;그는 대구 유스를 차례로 거치며 성장한 이른바 &#039;성골 유스&#039;로, 뛰어난 판단력과 선방 능력, 정확한 킥력을 겸비한 유망주 골키퍼로 평가받는다. 지난 5월엔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을 이끌며 대회 골키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lt;p&gt;&lt;p&gt;꾸준히 태극마크를 달았던 골키퍼이기도 하다. 15세 이하(U15) 대표팀을 시작으로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선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지난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카타르 월드컵과 2025 AFC U17 아시안컵 당시 대표팀 골문을 지킨 바 있다. U17 대표팀 경력만 22경기(19실점)에 달할 만큼 이 연령대 골키퍼 가운데 굳건한 입지를 다졌는데, 이는 자연스레 U19 대표팀 승선으로 이어졌다.&lt;p&gt;&lt;p&gt;이같은 존재감에 그는 지난해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한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축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수상자 선정위원회는 &quot;고교 골키퍼 중 가장 뛰어난 선수다. 판단력과 선방 능력, 멘털이 좋아 고교 레벨 넘버 골키퍼&quot;라며 &quot;선방 능력뿐만 아니라 현대 골키퍼에게 필수적인 빌드업에도 강점이 있어 장래가 촉망된다&quot;고 평가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23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한 뒤 오는 21일 사전 캠프 훈련지인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 이달 31일 레바논, 내달 6일 키르기스스탄과 차례로 격돌한다. 두 경기 사이에 예정됐던 필리핀전은 상대팀 기권으로 취소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225471260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U19 축구 국가 대표팀 국내 소집 명단(26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 골키퍼 : &lt;/b&gt;송안톤(부산 아이파크), 박도훈(대구FC), 최주호(울산 HD)&lt;p&gt;&lt;p&gt;&lt;b&gt;- 수비수 : &lt;/b&gt;고정민, 이준섭(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권준성(부산 아이파크), 김주형(전북 현대), 이준우(수원 삼성), 김규민(경남FC), 이효빈(강원FC), 조영준(포항 스틸러스)&lt;p&gt;&lt;p&gt;&lt;b&gt;- 미드필더 : &lt;/b&gt;이용재(강원FC), 정성빈(연세대), 김민우(고려대), 강동휘, 유승재(이상 제주 SK), 김범준(포항 스틸러스), 박서빈(호남대), 고필관, 정현웅(이상 FC서울), 안태훈(전북 현대), 이지우(울산대), 김강(FC안양)&lt;p&gt;&lt;p&gt;&lt;b&gt;- 공격수 : &lt;/b&gt;이호진(부산 아이파크), 김윤호(광주FC), 김태형(고려대)&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691만 감독&#039; 장항준 &quot;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안재홍&quot;..제천으로 불렀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1110230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111023084</guid>
				<pubDate>Thu, 6 Aug 2026 03:24:52 +0000</pubDate>
				<dc:creator>명동(중구)=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11102308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안재홍이 제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얼굴이 됐다.&lt;p&gt;&lt;p&gt;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이사장, 이장호 조직위원장, 장항준 집행위원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임수연 객원 프로그래머, 김초희 감독, 그리고 홍보대사인 배우 안재홍이 참석했다.&lt;p&gt;&lt;p&gt;올해 제천국제영화제 홍보대사인 짐페이스로 영화제에 참석한 안재홍은 &quot;권위있고 인기있는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인사드릴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행복하다. 장항준 감독님께 위촉장을 받는 장면을 만들 수 있어서 무한한 자랑으로 생각한다&quot;라고 소감을 말했다.&lt;p&gt;&lt;p&gt;장항준 집행위원장은 &quot;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 수 있다. 일하면서 제가 가장 애정하는 배우가 누구인가 묻는다면 딱 한 명 꼽으라면 그게 안재홍 매우다. 다들 안재홍 배우의 매력을 알겠지만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모셨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올해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박지훈, 중국 입성 실패 &quot;상하이 팬미팅 취소, 불가피한 사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20014851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2001485152</guid>
				<pubDate>Thu, 6 Aug 2026 03:17: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014851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겸 가수 박지훈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이 취소됐다. &lt;p&gt;&lt;p&gt;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나 5일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quot;9월 개최 예정이었던 &#039;2026 박지후 중국 팬미팅 &#039;리:플렉트&#039; 인 상하이(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039;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박지훈은 지난 5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베트남 호치민·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태국 방콕,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상하이 팬미팅을 통해 중국 입성도 계획했지만 아쉽게 취소됐다. &lt;p&gt;&lt;p&gt;또한 필리핀 마닐라에서 예정됐던 팬미팅도 불가피한 사정상으로 장소가 변경되면서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 마카오 더 그랜드 홀(Grand Lisboa Palace Resort Macau The Grand Hall)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lt;p&gt;&lt;p&gt;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에 이어 5월 공개된 티빙 시리즈 &#039;취사병 전설이 되다&#039;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에디 다니엘·문정현·박무빈 등 배출&#039;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제천서 개최! 역대 최다 843명 참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1010841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101084164</guid>
				<pubDate>Thu, 6 Aug 2026 03:13:23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1010841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101084164_2.jpg&amp;code=06&quot; /&gt;KBL 유소년 선수들의 최대 축제인 &#039;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039;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펼쳐진다.&lt;p&gt;&lt;p&gt;2007년 첫선을 보인 이 대회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KBL 대표 유소년 행사다. 문정현(수원 KT), 양준석(창원 LG), 박무빈, 김건하(이상 울산 현대모비스), 에디 다니엘(서울 SK) 등 현재 프로농구 무대를 누비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유소년 시절 거쳐 간 관문이기도 하다.&lt;p&gt;&lt;p&gt;올해 대회는 역대 최다인 총 843명의 참가자가 출전표를 던지며 뜨거운 열기를 예고했다. 개최지 역시 기존 강원도 양구에서 충북 제천으로 장소를 옮겨 제천체육관, 세명대학교 체육관, 어울림체육센터 등 총 3개 경기장에서 나누어 치러진다.&lt;p&gt;&lt;p&gt;경기는 U9, U10, U11, U12, U14, U15, U18 등 연령별 7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은 2개 조로 나뉘어 예선 풀리그를 거친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올라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lt;p&gt;&lt;p&gt;경기 규정은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전 부문 공통으로 7분 4쿼터제로 진행되며, 공격 제한 시간은 U11 이상 24초, U9 및 U10은 30초가 적용된다. 3점슛 규정은 U11 부문부터 적용되며, 연장전에 돌입할 경우 3분간 먼저 4점을 올리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을 취한다.&lt;p&gt;&lt;p&gt;미래 프로농구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039;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039;의 전 경기는 KBL 공식 유튜브 채널 &#039;KBL TV&#039;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센느 남동생&#039; 야호..더뮤즈, 보이그룹 발굴 나섰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393661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393661322</guid>
				<pubDate>Thu, 6 Aug 2026 03:10: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9366132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93661322_1.jpg&amp;code=06&quot; /&gt;대세 아이돌 리센느(RESCENE)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리센느 남동생 그룹 발굴에 나섰다.&lt;p&gt;&lt;p&gt;최근 한 실용음악학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엔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 공고문이 올라왔다.&lt;p&gt;&lt;p&gt;특히 이에 따르면 지원 대상자는 &#039;남성&#039;으로 한정하며, 리센느의 뒤를 이을 남동생 그룹을 기획 중임을 짐작케 했다. 나이는 2007년생 만 19세 이하로 제한을 뒀다. 국적은 무관하다.&lt;p&gt;&lt;p&gt;오디션은 이미 지난달 30일 오후 7시 해당 학원 강남 본점에서 치러졌다.&lt;p&gt;&lt;p&gt;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리센느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만큼, 벌써부터 괴물 신인의 탄생이 기대된다. 2024년 첫 아티스트 리센느를 데뷔시킨 뒤 약 3년 만에 무서운 성장세를 일군 더뮤즈엔터테인먼트다.&lt;p&gt;&lt;p&gt;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미국 버클리음대 출신 이주헌 대표와 김혜수 이사 등이 창업한 신생 기획사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재홍, 김초희-장항준 감독 사이 웃음꽃 만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0934747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093474795</guid>
				<pubDate>Thu, 6 Aug 2026 03:10: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93474795_1.jpg&amp;code=06&quot; /&gt;김초희 감독, 배우 안재홍, 장항준 감독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개막 앞둔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030235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030235820</guid>
				<pubDate>Thu, 6 Aug 2026 03:08:3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30235820_1.jpg&amp;code=06&quot; /&gt;김기용 공연실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이장호 조직위원장, 장항준 집행위원장, 김초희 감독, 배우 안재홍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울산 웨일즈, 지역 직장인·고교생 대상 야구클리닉 개최... 생활체육 저변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0525988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2052598836</guid>
				<pubDate>Thu, 6 Aug 2026 03:07:4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525988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52598836_2.jpg&amp;code=06&quot; /&gt;KBO 리그 소속 유일한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지역 직장인과 학생 야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야구클리닉을 운영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lt;p&gt;&lt;p&gt;울산 웨일즈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에쓰오일(S-OIL)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50여 명을 대상으로 야구클리닉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4일에도 남창고·달천고·마이스터고·신정고·언양고·학성고 등 울산 지역 6개 고등학교 야구동아리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클리닉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울산 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울산 웨일즈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직접 참가자들을 지도한다. 참가자들은 프로선수단으로부터 기본기 지도와 포지션별 맞춤형 훈련을 받으며 기량을 점검하고 다진다.&lt;p&gt;&lt;p&gt;울산 웨일즈는 구단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야구클리닉을 지속해서 운영해 왔다. 구단 측은 이를 통해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넓히는 한편, 지역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lt;p&gt;&lt;p&gt;김동진 울산웨일즈 단장은 &quot;이번 클리닉 행사는 대상을 지역 기업체와 고교 야구동아리로 확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계층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구단이 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5259883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가오 생긴다&quot;..장항준 감독, 박찬욱·봉준호 감독 동시 초청 비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4340546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434054661</guid>
				<pubDate>Thu, 6 Aug 2026 03:06:55 +0000</pubDate>
				<dc:creator>명동(중구)=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34054661_1.jpg&amp;code=06&quot; /&gt;&lt;p&gt;제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장항준 감독은 &quot;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을 동시에 모셨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이사장, 이장호 조직위원장, 장항준 집행위원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임수연 객원 프로그래머, 김초희 감독, 그리고 홍보대사인 배우 안재홍이 참석했다.&lt;p&gt;&lt;p&gt;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은 &quot;제가 봉준호 감독님과 박찬욱 감독님을 많이 졸라서 초청했다. 제가 저희 딸에게 하는 말이 있는데 우리 나라 업계의 탑티어들은 의외로 악당이 이많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빠가 영화계를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탑티어인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 같은 사람들이 인간적으로 인성적으로 너무 좋다고 한다. 20년 넘게 보면서 배울점이 많고, 사람이나 배우나 스태프 관객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훌륭한 분이라고 한다. 동료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분들이다&quot;라며 &quot;올해 한 번 두 분을 한 자리에 모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장항준 감독은 &quot;두 분이 워낙 바쁘고 해외 일정도 많다 보니 될지 안될지 모르고 무턱대고 전화를 했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최종적으로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 그 분들이 또 절 좋아한다&quot;라며 &quot;개막식에서 두 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영광이다. 뭔가 영화제도 좀 가오가 생기지 않나&quot;라고 웃었다.&lt;p&gt;&lt;p&gt;한편 올해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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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축구협회 &#039;충격 압수수색&#039;... 홍명보 선임 과정 부당 개입 등 수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10854503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1085450374</guid>
				<pubDate>Thu, 6 Aug 2026 03:04: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85450374_1.jpg&amp;code=06&quot; /&gt;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한 개입 등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lt;p&gt;&lt;p&gt;6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충남 천안 축구센터(코리아풋볼파크),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lt;p&gt;&lt;p&gt;축구협회에 대한 강제수사는 지난 2024년 7월 고발장 접수 약 2년 만이자, 홍명보 전 감독을 피의자이자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첫 조사를 마친 뒤 이틀 만이다.&lt;p&gt;&lt;p&gt;&#039;업무방해&#039; 등 혐의가 압수수색 영장에 적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내부 자료 등을 확보해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앞서 경찰은 지난달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했던 박주호 해설위원을 비롯해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A씨,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B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 4일엔 홍 전 감독에 대한 첫 조사까지 마친 뒤 이날 압수수색을 진행했다.&lt;p&gt;&lt;p&gt;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 2024년 7월 정몽규 전 회장 등을 업무방해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나 결론이 나오지 않자 신속한 사건 처리를 촉구했고, 해당 사건은 지난달 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됐다.&lt;p&gt;&lt;p&gt;이후 서민위는 대한축구협회 운영과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을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또 고발했다.&lt;p&gt;&lt;p&gt;홍명보 감독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진행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당시 &quot;나에게 제안이 왔을 때는 정상적인 절차를 거쳤다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물론 집 앞에서 만났다는 점은 불투명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특혜나 이익을 요구한 적은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8545037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재홍,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홍보대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2004623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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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3:02:2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200462371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홍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항준-안재홍, 귀여운 집행위원장과 홍보대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5940981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594098161</guid>
				<pubDate>Thu, 6 Aug 2026 03:00:2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594098161_1.jpg&amp;code=06&quot; /&gt;장항준 감독(집행위원장), 배우 안재홍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항준-안재홍, 유쾌한 홍보대사 위촉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5831364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583136471</guid>
				<pubDate>Thu, 6 Aug 2026 02:59: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583136471_1.jpg&amp;code=06&quot; /&gt;장항준 감독(집행위원장), 배우 안재홍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리자동차그룹, 7월 글로벌 판매 25만 161대 기록… 전년 대비 5% 증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6/2026080611503557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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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2:57:5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503557282_1.jpg&amp;code=06&quot; /&gt;지리자동차그룹(Geely Auto Group)이 2026년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5만 161대를 판매하며 5개월 연속 전년&lt;p&gt; 동기 및 전월 대비 성장세를 유지했다.&lt;p&gt;&lt;p&gt;브랜드별 판매량은 지리자동차(Geely Auto)가 19만 7,942대, 지커(Zeekr)가 3만 5,837대, 링크앤코(Lynk &amp; Co)가 1만 6,382대를 기록했다. 이 중 럭셔리 브랜드 지커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다. 3개 브랜드의 신에너지차(NEV) 총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16만 165대다.&lt;p&gt;&lt;p&gt;&lt;b&gt;7월 중국 외 지역 판매량은 10만 6,663대로 월간 최고 수치&lt;/b&gt;를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 신에너지차 수출은 6만 2,604대로 전년 동기 대비 616% 증가해 전체 수출의 59%를 차지했다. 지커는 상반기 호주와 말레이시아에서 프리미엄 배터리 전기차 브랜드 1위를 기록했으며, &#039;지커 7X&#039;는 8개 시장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문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039;지커 009&#039;는 태국에서 최고 판매 프리미엄 전기 MPV, 말레이시아에서 순수 전기 MPV 판매 1위를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503557282_2.jpg&amp;code=06&quot; /&gt;기술 개발 부문에서는 미래 지능형 모빌리티 전략을 위한 장기 연구 조직인 &#039;2030 랩(2030 Lab)&#039; 설립 계획을 공개했다. 풀도메인 AI(Full-Domain AI) 전략을 바탕으로 구축되는 2030 랩은 음향, 광학, 자동차 안전, 전력 반도체, 디지털 섀시, 체화 지능, 데이터 과학, 대형 언어 모델 및 AI 에이전트 연구를 담당한다.&lt;p&gt;&lt;p&gt;파워트레인 분야에서는 하이브리드(HEV) 기술을 통한 내연기관 포트폴리오의 전동화를 추진하며, 단일 연료 탱크 내에서 메탄올과 가솔린을 비율 제한 없이 혼용하는 차세대 메탄올 하이브리드 기술 기반의 신차 2종 출시를 준비 중이다.&lt;p&gt;&lt;p&gt;또한 지리자동차그룹은 오는 10월 12일 개최되는 &#039;파리 모터쇼 2026&#039;에 지리, 지커, 링크앤코 3개 브랜드를 모두 출품할 계획이다. 한편 지리자동차그룹의 2025년 누적 판매량은 302만 4,567대(NEV 168만 7,767대)이며,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은 142만 2,958대를 기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로베이스원 오형제, 할머니 댁서 보낸 유쾌한 여름방학..촌캉스 에피소드 &#039;훈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4507804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450780461</guid>
				<pubDate>Thu, 6 Aug 2026 02:57:4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5078046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유쾌하고 따뜻한 시골 일상을 만끽했다.&lt;p&gt;&lt;p&gt;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29일과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지비티빙(ZBTVing)&#039; 촌캉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lt;p&gt;&lt;p&gt;여름방학을 맞은 제로베이스원은 잠시 바쁜 도시를 벗어나 정겨운 할머니 댁에 방문해 한적한 시간을 보냈다.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가 하면, 첫째부터 막내까지 각자의 호칭이 적힌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유쾌한 오형제 조합을 자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50780461_2.jpg&amp;code=06&quot; /&gt;이어 제로베이스원은 직접 장을 보고 불을 피운 뒤 삼겹살과 짜파구리를 함께 만들어 먹으며 촌캉스의 묘미를 즐겼다. 식사 후에는 그림일기로 하루를 되돌아보고, 서로의 닮은 점을 이야기하며 돈독한 팀워크를 드러냈다.&lt;p&gt;&lt;p&gt;또한 인물 맞히기, 초성 퀴즈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예능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김태래와 성한빈은 할머니 댁에 있던 어쿠스틱 기타를 활용해 즉석 연주와 듀엣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50780461_3.jpg&amp;code=06&quot; /&gt;한편 데뷔 3주년을 맞은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9일 일본 EP 2집 &#039;회귀러브(回?LOVE)&#039;를 발매하고 현지 컴백한다. 제로베이스원은 무대 밖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 &#039;지비티빙&#039;을 비롯해 새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연진아 나 지금 되게 신나&#039;..송혜교, 흰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 &#039;자체 발광&#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4142606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414260633</guid>
				<pubDate>Thu, 6 Aug 2026 02:49: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1426063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송혜교가 여름날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6일 송혜교는 개인 SNS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lt;p&gt;&lt;p&gt;사진에는 송혜교가 흰 반팔티에 청바지, 선글라스와 운동화를 착용하고 나드이에 나선 모습이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14260633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간소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외출에 신난 듯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lt;p&gt;&lt;p&gt;한편 송혜교는 최근 약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그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천천히 강렬하게&#039;를 차기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보석, &#039;주식 사기 피해&#039; 고백..&quot;들어가자마자 하락, 대주주가 팔고 있더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155839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155839042</guid>
				<pubDate>Thu, 6 Aug 2026 02:43:5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558390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보석이 주식 사기 피해 일화를 공개했다.&lt;p&gt;&lt;p&gt;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5일 &#039;주얼리정 선배님과 만나 과거 소환 당한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황정음과 만난 정보석은 &quot;나랑 아내 둘이 누가 더 빨리 (돈을) 까먹는지 시합할 정도로 주식을 할 때의 이야기&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당시 친구를 만나 주식으로 잃은 돈에 대해 대화를 했는데, 그 친구가 다른 누군가를 소개해 주더라. 그 사람이 &#039;지금까지 잃은 돈을 한방에 만회할 수 있게 해주겠다&#039;면서 주식을 추천하더라. 그 말을 믿고 주식에 들어갔는데, 내가 들어간 날부터 갑자기 (주가가) 하한가를 가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55839042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그 사람이 &#039;일반 사람들을 털어내려고 한다. 물타기를 해라&#039;라고 해서 또 주식을 샀다. 근데 보니까 그 회사의 대주주가 주식을 팔고 있더라&quot;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이에 황정음이 &quot;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얻는 건 뭐냐&quot;고 묻자 정보석은 &quot;(사기를 친) 그 사람이 대주주였던 것&quot;이라고 밝혀 더 큰 충격을 자아냈다.&lt;p&gt;&lt;p&gt;정보석은 &quot;개미 투자자들을 끌어들여서 다 털고 (주식에서) 나가려고 했던 거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4036892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403689208</guid>
				<pubDate>Thu, 6 Aug 2026 02:41: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403689208_1.jpg&amp;code=06&quot; /&gt;조명진 프로그램, 장항준 감독(집행위원장), 김기용 공연실장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연 프로그램 소개하는 김기용 공연실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3541791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354179138</guid>
				<pubDate>Thu, 6 Aug 2026 02:36: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54179138_1.jpg&amp;code=06&quot; /&gt;김기용 공연실장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프로그램 소개를 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그램 소개하는 조명진 프로그래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343612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343612537</guid>
				<pubDate>Thu, 6 Aug 2026 02:35: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343612537_1.jpg&amp;code=06&quot; /&gt;조명진 프로그래머가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프로그램 소개를 하고 있다./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은희 등에 빨대 꽂은 장항준&quot;..김초희 감독이 영상으로 만든 이유 [제천국제음악영화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0592046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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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2:29:21 +0000</pubDate>
				<dc:creator>명동(중구)=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592046590_1.jpg&amp;code=06&quot; /&gt;&lt;p&gt;제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영화제 공식트레일러를 촬영한 김초희 감독이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에게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이사장, 이장호 조직위원장, 장항준 집행위원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임수연 객원 프로그래머, 김초희 감독, 그리고 홍보대사인 배우 안재홍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제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김은희 감독, 배우 강말금 그리고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 특히 등에 빨대가 꽂힌 강말금과 그런 강말금을 향해 &quot;돈도 주고 카드도 주고 다 줘야한다&quot;라고 말하는 김은희 감독의 말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항준 감독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어다.&lt;p&gt;&lt;p&gt;김초희 감독은 &quot;예술가 옆에는 항상 만성적 통증을 호소하는 희생자들이 있어서 재밌게 표현하고 싶었다. 영화제의 트레일러가 거창한 선언을 한다는 느낌보다는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표현하고 싶었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김초희 감독은 &quot;장항준 감독님과 김은희 작가님은 정말 대인배다. 감사드린다. 처음에 시나리오를 전달할 때 두 분께 폐가 되지 않을까 두려웠다. 기분 나쁘시면 언제든지 폐기하셔도 되고 수정하겠다 했는데 재밌을 것 같다고 해주셨다. 세계적인 김은희 작가에게 빨대 꽂은 장항준 감독을 그리고 싶었다.  그리고 &#039;절대는 없다&#039;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 좋은 순간 결실을 맺으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다. 장항준 감독님이 1600만 감독님이 됐을 때 전 국민이 기뻐했다. 그걸 트레일러에 끌어오고 싶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장항준 감독은 &quot;최고의 작가 김은희 작가의 생생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전세계에 없는 독특한 발상의 트레일러였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올해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활한 &#039;코리안 슈퍼보이&#039; 최두호, 무려 8년 만에 UFC 랭킹 재진입 도전... 15위 핏불과 맞대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41733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41733855</guid>
				<pubDate>Thu, 6 Aug 2026 02:28:2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41733855_3.jpg&amp;code=06&quot; /&gt;&#039;코리안 슈퍼보이&#039; 최두호(35)가 8년 만에 UFC 페더급 랭킹 재진입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lt;p&gt;&lt;p&gt;UFC는 오는 9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039;UFC 331: 반 vs 판토자 2&#039;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 최두호는 UFC 페더급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과 맞대결을 펼친다. &#039;좀비 주니어&#039; 유주상 역시 같은 대회에 출전해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와 격돌할 예정이다.&lt;p&gt;&lt;p&gt;최두호(17승 1무 4패)는 과거 UFC 데뷔 후 3연속 KO승을 거두며 페더급 랭킹 11위까지 올랐지만, 2018년 7월 랭킹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후 병역 문제를 해결하고 2023년 옥타곤에 복귀해 1무 후 다시 3연속 KO승을 내달리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lt;p&gt;&lt;p&gt;특히 지난 5월 &#039;UFC 파이트 나이트&#039;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039;한국인 킬러&#039;로 불리던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며 10년 만에 개인 UFC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당시 &#039;코리안 좀비&#039; 정찬성의 밀착 지도를 받고 옥타곤에 오른 최두호는 1라운드 수세를 극복하고 2라운드에 강력한 바디샷과 파운딩으로 경기를 끝내며 화끈한 &#039;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039; 보너스까지 챙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41733855_1.jpg&amp;code=06&quot; /&gt;당시 경기는 박진감 넘치는 폭발적인 타격전으로 극찬받았다. UFC는 &quot;최두호는 1년 넘게 경기에 나서지 않았음에도 옥타곤에서 여전히 날카롭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3연승을 달성했다&quot;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승리 직후 &quot;핏불과 싸우고 싶다&quot;고 직접 지목했던 최두호는 바라던 대진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경기에서 15위 핏불을 꺾고 랭킹에 복귀할 경우, 최두호는 UFC 로스터에 계속 남아 있던 선수 중 가장 오랜 기간이 지난 후 랭킹에 재진입하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lt;p&gt;&lt;p&gt;상대인 파트리시우 핏불(37승 9패)은 벨라토르 페더급과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베테랑 파이터다. 13KO, 12서브미션, 13판정승으로 다양한 승리 공식과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갖춘 강력한 상대다.&lt;p&gt;&lt;p&gt;최두호 역시 통산 17승 중 14승을 KO로 장식할 만큼 독보적인 타격 능력을 자랑한다. UFC에서 거둔 6번의 승리 모두 펀치 KO로 장식했을 정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4173385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혜련, 美서 전한 모친 건강 악화 &quot;천식·기관지염에 기력 떨어져..기도해 주세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5406824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540682428</guid>
				<pubDate>Thu, 6 Aug 2026 02:24:3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540682428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조혜련이 85세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lt;p&gt;&lt;p&gt;조혜련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여기 애틀란타는 새벽4시다. 시차적응이 안 되어 성경 읽다가 몸이 아픈 최복순씨가 생각나 올린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엄마는 예수님 믿은지 8년에, 성경 91독째다. 아무리 아파도 졸려도 하루에 50장씩 8년을 (읽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조혜련은 &quot;그런데 그 엄마가 지금 아프다&quot;며 &quot;천식에 기관지염에 열이 나고 기력이 떨어져서 마음이 아프다. 중보기도를 요청해본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엄마가 말씀을 읽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그 일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조혜련은 딸 일곱, 아들 하나의 8남매 중 다섯째 딸이다. 남동생 조지환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조혜련 모친도 &#039;새롭게 하소서&#039;, &#039;동치미&#039;, &#039;부라더 시스터&#039;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현역 NBA 스타&#039; 日하치무라, 광복절 한일전 출격! 이현중과 맞대결 전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4836895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483689548</guid>
				<pubDate>Thu, 6 Aug 2026 02:2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836895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83689548_2.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에 가공할 만한 &#039;특대형 악재&#039;이자 경계 대상 1호가 등장했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 중인 일본 농구의 간판 하치무라 루이(28·LA 클리퍼스·203cm)가 2년 만에 일본 국가대표팀에 복귀하면서 오는 광복절 열리는 한일전에서 한국 대표팀의 &#039;에이스&#039; 이현중(26·208cm)과의 화려한 빅매치가 성사될 전망이다.&lt;p&gt;&lt;p&gt;일본 니시스포웹이 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농구협회(JBA)는 오는 8월말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2경기를 앞두고 남자 대표팀 강화합숙(소집훈련) 명단 14인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최근 국가대표팀에 복귀 의사를 밝힌 하치무라 루이와 지난 시즌 시카고 불스에서 뛴 가드 카와무라 유키(25) 등 최정예 해외파까지 포함됐다.&lt;p&gt;&lt;p&gt;하치무라는 지난 1일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열린 팬 미팅 행사에서 직접 복귀 의사를 밝혔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대표팀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quot;이번 귀국의 진짜 이유는 8월 열리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2차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서&quot;라며 팬들 앞에서 국가대표 복귀 의사를 공식화했다.&lt;p&gt;&lt;p&gt;파리 올림픽 직후 하치무라는 대표팀 감독 연임 건으로 일본농구협회와 갈등을 빚었으나, 협회가 지난 2월 사령탑을 오케타니 다이 감독으로 교체하고 적극적인 설득에 나서면서 전격 복귀가 성사됐다. 이토 타쿠마 JBA 강화위원장 역시 &quot;세계 최고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합류는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quot;이라고 기대를 보이기도 했다.&lt;p&gt;&lt;p&gt;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본 대표팀은 오는 11일부터 소집 훈련에 돌입한다. 손발을 맞춘 뒤 15일과 16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대표팀과 평가전 2연전을 치른다.&lt;p&gt;&lt;p&gt;특히 광복절 당일인 15일 열리는 첫 경기는 양국 농구 팬들의 시선이 집결될 최대 빅매치다. 최근 NBA 서머리그 일정을 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한 이현중도 뛰기 때문이다. 아시아 무대 수준을 뛰어넘는 NBA 현역 &#039;스타 포워드&#039; 하치무라와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이번 한일전 최고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lt;p&gt;&lt;p&gt;평가전을 마친 일본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 원정길에 오른 뒤, 31일 도쿄 토요타 아레나에서 카타르와 월드컵 2차 예선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8368954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트레일러 감독 인터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174745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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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2:18:4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74745499_1.jpg&amp;code=06&quot; /&gt;김초희 감독, 장항준 집행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0억 버는데 9억을 써요?&quot;..김태호, &#039;삼전닉스&#039; 소개팅 연프 만들었다 &#039;사로운 만남 추구&#039;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0517162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051716262</guid>
				<pubDate>Thu, 6 Aug 2026 02:18: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5171626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51716262_2.jpg&amp;code=06&quot; /&gt;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가 &#039;삼전닉스&#039;(삼성전자+하이닉스) 소개팅이라는 신개념 직장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p&gt;&lt;p&gt;TEO는 오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웹 콘텐츠 &#039;사사로운 만남추구(연출 서영빈, 이하 &#039;사만추&#039;)를 공개한다. 이는 준비된 직장인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039;회사팅&#039; 콘텐츠라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며, 회사의 이름을 걸고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인이 출연해 리얼 커플 매칭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lt;p&gt;&lt;p&gt;수많은 연애 프로그램이 쏟아지는 &#039;연프&#039; 홍수 속에서 &#039;사만추&#039;만의 차별화된 포인트 역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로테이션 소개팅과 솔로 파티 등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소개팅 문화가 주목받는 가운데, &#039;사만추&#039;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직장인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매칭을 펼친다. 검증된 정보와 현실적인 조건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펼쳐낼 예정이다. 특히 &#039;삼전닉스&#039; 남녀들의 3:3 만남을 다룬 첫 화를 시작으로 회차별 새로운 콘셉트가 더해져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039;사만추&#039;를 이끌 메인 MC로는 가수 딘딘이 출격한다. 딘딘은 미팅을 주선하는 &#039;팅장&#039;이자 참가자들을 돕는 멘토 겸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중계자로 활약하며 현실 공감형 MC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날카로운 &#039;팩폭&#039; 코멘트로 참가자들의 심리를 짚어내는 동시에 친근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돕는다. &lt;p&gt;&lt;p&gt;여기에 소녀시대 효연과 &#039;대세&#039; 최미나수가 MC로 합류, 딘딘과 함께 출연자들의 만남을 지켜보며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lt;p&gt;&lt;p&gt;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직장인들의 속전속결 점심 미팅 현장과 함께 &#039;회사팅&#039;이라는 명확한 콘셉트가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lt;p&gt;&lt;p&gt;일에 치여 연애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새로운 만남의 장을 예고한 가운데, S전자·H닉스부터 의사, 변호사 등 역대급 스펙의 의뢰인들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싱글남녀들의 실루엣과 비주얼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포착되며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lt;p&gt;&lt;p&gt;이어진 장면에서는 &quot;사귀기 전에도 스킨십을 할 수 있다&quot;, &quot;꼬셔버릴 거야&quot; 등 싱글남녀들의 거침없는 플러팅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lt;p&gt;&lt;p&gt;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연애관과 솔직한 대화도 가감 없이 담겼다. &quot;10억을 버는데 9억을 써요?&quot;라는 예상 밖의 발언에 딘딘은 &quot;이게 삼전식 플러팅인가&quot;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lt;p&gt;&lt;p&gt;&#039;사만추&#039; 제작진은 &quot;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은 인연을 찾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039;맞춤형 점심 미팅&#039;이라는 특별한 포맷을 기획했다&quot;라며 &quot;매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의 만남과 직장인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플러팅,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통해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른 설렘과 도파민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039;사만추&#039;는 총 4회 분량으로 제작되며, 13일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오픈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재한, 뮤지컬 &#039;사칠&#039; 첫 공연 호평..&quot;연기 스펙트럼 확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11605902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06/2026080611160590206</guid>
				<pubDate>Thu, 6 Aug 2026 02:17:2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60590206_1.jpg&amp;code=06&quot; /&gt;&lt;p&gt;쇼플레이 액터스 소속 배우 김재한이 뮤지컬 &#039;사칠&#039;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알렸다.&lt;p&gt;&lt;p&gt;김재한은 지난 5일 링크아트센터 드림 2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039;사칠&#039;에서 강이준 역으로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연기와 몰입도 높은 무대로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lt;p&gt;&lt;p&gt;뮤지컬 &#039;사칠&#039;은 한때 특급 소방이라 불렸던 안정원과 그의 의무 소방 시절 후임인 강이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방관들의 사명감과 희생,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lt;p&gt;&lt;p&gt;김재한은 극 중 후임 소방사 강이준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처음 도전하는 소방관 역할임에도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고, 극의 긴장감과 감동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lt;p&gt;&lt;p&gt;특히 현재 연극 &#039;이올라오스&#039;에서 신성 부대의 장군 멜라스 역으로 출연 중인 김재한은 &#039;사칠&#039; 첫 공연부터 강이준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작품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lt;p&gt;&lt;p&gt;첫 공연을 마친 김재한은 &quot;뮤지컬 &#039;사칠&#039;로 연이어 관객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 기쁘다&quot;며 &quot;열심히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quot;며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앞으로 이어질 공연에서 김재한은 강이준의 변화와 성장을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내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한층 성숙해질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소방사 안정원 역에는 황민수, 선한국, 김찬종이 캐스팅됐으며, 후임 소방사인 강이준 역에는 임태현, 박정혁, 김재한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lt;p&gt;&lt;p&gt;한편 김재한이 출연하는 뮤지컬 &#039;사칠&#039;은 오는 10월 25일까지 링크아트센터 드림 2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트레일러 맡은 김초희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143099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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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2:15:0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143099259_1.jpg&amp;code=06&quot; /&gt;김초희 감독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도중 사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4822103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482210312</guid>
				<pubDate>Thu, 6 Aug 2026 02:14: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82210312_1.jpg&amp;code=06&quot; /&gt;국내에 거주하던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SNS 라이브 방송 도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lt;p&gt;&lt;p&gt;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33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lt;p&gt;&lt;p&gt;A씨는 자택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세상을 등졌고, 이 과정이 그대로 생중계된 것으로 파악됐다.&lt;p&gt;&lt;p&gt;방송을 시청하고 있던 한 누리꾼이 A씨의 지인에게 상황을 알렸고, 지인이 곧장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lt;p&gt;&lt;p&gt;※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039;마들랜&#03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6분 동안 3번, 마지막에도 &#039;구성윤&#039; 이름 불렸다... 英 현지도 감탄 &quot;또 한 번 훌륭한 선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1919104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191910498</guid>
				<pubDate>Thu, 6 Aug 2026 02:10:5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9191049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91910498_2.jpg&amp;code=06&quot; /&gt;FC서울 골키퍼 구성윤(32)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눈부신 선방쇼를 펼쳤다. 영국 현지 매체도 구성윤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팀 K리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서 맨시티에 1-3으로 패했다.&lt;p&gt;&lt;p&gt;맨시티는 EPL은 물론 세계 축구계에서도 손꼽히는 강호다. 이날 맨시티는 전반 9분 라얀 아이트 누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티자니 레인더르스와 디빈 무바마가 골을 터뜨렸다.&lt;p&gt;&lt;p&gt;팀 K리그에서는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환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경기 막판에는 구성윤의 선방쇼가 빛났다. 후반 교체 투입된 구성윤은 후반 36분부터 추가시간까지 약 10분 동안 무려 네 차례 슈퍼세이브를 선보였다.&lt;p&gt;&lt;p&gt;후반 36분 맨시티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시의 중거리 슈팅을 막아낸 구성윤은 5분 뒤에도 마르무시의 결정적인 기회를 다시 한번 차단했다. 이어 제러미 몽가와 사비뉴의 슈팅까지 선방했다.&lt;p&gt;&lt;p&gt;팀 K리그와 맨시티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전하던 영국 지역지 &#039;맨체스터 이브닝 뉴스&#039;도 구성윤의 이름을 잇달아 불러야 했다. 특히 매체는 구성윤이 마르무시의 두 번째 슈팅을 막아내자 &quot;골키퍼의 또 한 번 훌륭한 선방&quot;이라고 높이 평가했다.&lt;p&gt;&lt;p&gt;후반 추가시간 2분 사비뉴의 슈팅을 저지한 장면에 대해서도 &quot;사비뉴가 좋은 선방에 막혔다&quot;며 &quot;이어진 클라우디오 에체베리의 슈팅은 골문 옆으로 살짝 벗어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경기 후에도 구성윤을 향한 극찬이 이어졌다. 팀 K리그를 지휘한 정정용 전북현대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quot;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다&quot;면서도 &quot;구성윤이 더 좋은 무대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quot;고 치켜세웠다.&lt;p&gt;&lt;p&gt;구성윤 역시 맨시티전이 끝난 뒤 &quot;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91910498_3.jpg&amp;code=06&quot; /&gt;지난해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활약했던 구성윤은 올 시즌을 앞두고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첫 시즌부터 엄청난 선방과 안정적인 수비 조율을 선보이며 서울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lt;p&gt;&lt;p&gt;서울은 올 시즌 리그 21경기에서 단 17실점만 허용했다. 최소 실점 부문 리그 공동 2위에 해당하는 좋은 기록이다.&lt;p&gt;&lt;p&gt;그동안 서울은 골키퍼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 최철원과 백종범, 강현무 등이 골문을 지켰지만 확실한 주전 골키퍼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lt;p&gt;&lt;p&gt;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국가대표 출신이자 &#039;이적생&#039;인 구성윤이 고질적이었던 골키퍼 고민을 해결했다.&lt;p&gt;&lt;p&gt;앞서 김기동 서울 감독도 &quot;구성윤이 잘해주면서 수비 라인도 뒤가 든든하다. 경기를 편안하게 하는 것 같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9191049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옹성우, 아시아 투어 팬미팅 개최..5개 도시 추가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0824523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1082452302</guid>
				<pubDate>Thu, 6 Aug 2026 02:10: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824523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8245230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옹성우가 아시아 투어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옹성우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039;2026 ONG SEONGWU FANMEETING &lt;Let&#039;s go-ONG!&gt; ASIA TOUR&#039;(2026 옹성우 팬미팅 &lt;렛츠고옹&gt;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서울을 포함한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을 알렸다.&lt;p&gt;&lt;p&gt;&lt;Let&#039;s go-ONG!&gt;은 &#039;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039;라는 콘셉트 아래, 배우이자 아이돌로서 옹성우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이다.&lt;p&gt;&lt;p&gt;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옹성우는 지난 7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서울에 이어 9월 23일 요코하마, 10월 10일 자카르타, 10월 25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방콕, 11월 8일 홍콩까지 5개 도시의 팬들을 추가로 만나며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서울에서 개최된 &#039;2026 ONG SEONGWU FANMEETING &lt;Let&#039;s go-ONG!&gt;&#039;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퍼포먼스,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코너 구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노래와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면모와 변함없는 팬사랑을 보여준 옹성우가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이어갈 특별한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0908849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06/2026080611090884965</guid>
				<pubDate>Thu, 6 Aug 2026 02:10: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1090884965_1.jpg&amp;code=06&quot; /&gt;장항준 감독(집행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039;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039;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JYP 글로벌 걸그룹&#039; GIRLSET, 美 빌보드 &#039;21 Under 21&#039;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4347386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434738662</guid>
				<pubDate>Thu, 6 Aug 2026 01:54:3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34738662_1.jpg&amp;code=06&quot; /&gt;&lt;p&gt;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걸그룹 GIRLSET(걸셋)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039;가장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039;에 선정됐다.&lt;p&gt;&lt;p&gt;미국 빌보드는 지난 달 31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039;21 Under 21&#039;(21세 이하 21인/팀) 리스트를 발표했다. GIRLSET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039;21 Under 21&#039;은 빌보드가 매년 음악 산업에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21세 이하의 차세대 아티스트 21팀을 선정하는 리스트다.&lt;p&gt;&lt;p&gt;빌보드는 &quot;GIRLSET은 글로벌 힙합 아티스트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과 컬래버레이션한 리믹스 음원 &#039;Little Miss (Misdemeanor)&#039;(리틀 미스 (미스디미너))와 빌보드 &#039;디지털 송 세일즈&#039; 차트에 랭크인한 &#039;Tweak&#039;(트윅)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quot;며 &quot;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방향성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GIRLSET은 지난달 17일 새 싱글 &#039;CHAT&#039;(챗)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과 다르다&#039; 일본 J리그 추춘제 전격 전환→7일 새 시즌 개막... 혹서기·혹한기 다 피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4320631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432063148</guid>
				<pubDate>Thu, 6 Aug 2026 01:54:3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8월 7일 개막, 이듬해 6월 6일 시즌 끝
12월 중순부터 약 2달 간 겨울 휴식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32063148_1.jpg&amp;code=06&quot; /&gt;일본 프로축구 J리그의 새 시즌이 7일 막을 올린다. 가을에 시작해 이듬해 봄에 시즌이 끝나는 이른바 &#039;추춘제&#039;로 치러지는 역사적인 첫 시즌이다.&lt;p&gt;&lt;p&gt;일본 J리그는 7일 오후 7시 25분 일본 도쿄의 MUFG 스타디움(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027 일본 J리그 1라운드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가시마 앤틀러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 막을 올린다. 8월 7일에 개막해 내년 6월 6일에 한 시즌이 끝나는 일정이다.&lt;p&gt;&lt;p&gt;그동안 일본 J리그는 한국처럼 봄에 시작해 그해 늦가을에 끝나는 춘추제로 시즌을 치러왔으나, 지난해 2025시즌을 끝으로 춘추제 시즌을 끝내고 2026-2027시즌부터 추춘제로 전환했다. 지난 2025시즌과 2026-2027시즌 사이에 비는 전반기는 &#039;백년구상 리그&#039;라는 특별 시즌을 통해 채웠다.&lt;p&gt;&lt;p&gt;8월에 새 시즌이 시작되지만, 한겨울에는 휴식기가 진행된다. 12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두 달간 리그 일정이 멈춘다. J리그는 혹서기인 6~7월, 그리고 혹한기인 1~2월에 각각 경기를 치르지 않는 방식으로 추춘제 첫 시즌 일정을 마련했다.&lt;p&gt;&lt;p&gt;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일본 J리그가 추춘제로 전환한 배경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일찌감치 추춘제로 전환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일정과 불일치 해소다. 그동안 J리그 구단들은 시즌을 넘겨 ACL을 소화했으나 추춘제 도입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lt;p&gt;&lt;p&gt;또 유럽 주요 리그 일정 차이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유럽 새 시즌 개막 전인 여름은 전 세계 이적시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였다. 춘추제로 진행되던 시기엔 시즌 도중 핵심 선수들이 유럽 등 해외로 이적하는 일이 잦았지만, 추춘제로 전환으로 이같은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됐다.&lt;p&gt;&lt;p&gt;혹서기 경기력 저하 방지도 있었다. 6~7월에 경기가 열리지 않으면서, 무더위 속 경기를 치르느라 경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피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현지 설명이다.&lt;p&gt;&lt;p&gt;물론 추춘제 전환 첫 시즌 우려 지점들도 있다. 데일리스포츠는 &quot;이러한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폭설 지역 클럽들의 (비시즌) 훈련 환경 문제나 4월을 새 학년·새 회계연도의 시작으로 하는 일본 사회와의 일정 불일치 등 과제가 생겼다&quot;며 &quot;시즌 개막을 앞두고 세레소 오사카나 감바 오사카 감독이 중동 클럽으로 떠난 것처럼, 해외 주요 리그와 이적시장이 겹친 게 오히려 지도자나 선수 유출의 위험도 더 커질 거라는 우려가 나온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비투비 서은광, 오늘(6일) &#039;아워 유스&#039;로  솔로 컴백..프니엘 지원사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4657523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465752337</guid>
				<pubDate>Thu, 6 Aug 2026 01:54:0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6575233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이 감동적인 청춘 응원가로 돌아온다.&lt;p&gt;&lt;p&gt;서은광은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039;아워 유스(OUR YOUTH)&#039; 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lt;p&gt;&lt;p&gt;이번 싱글 앨범 &#039;아워 유스&#039;는 누구나 가슴속에 고이 품고 있는 찬란한 청춘의 조각들을 서은광만의 맑고 서정적인 보이스로 아카이빙한 앨범이다. 무더운 여름날의 싱그러운 온기와 아련한 향수를 고스란히 담아내 음악 팬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전망이다.&lt;p&gt;&lt;p&gt;타이틀곡 &#039;필 어라이브(Feel Alive) (Feat. 프니엘)&#039;는 역동적인 모던 워십 사운드에서 영감을 얻은 웅장한 무드의 K-POP 트랙이다. 심장을 힘차게 울리는 파워풀한 밴드 편곡 위에 감동적인 가스펠 콰이어 사운드가 입체적으로 더해져 깊은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비투비 멤버 프니엘의 감각적인 피처링 랩은 곡의 청량한 에너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lt;p&gt;&lt;p&gt;이 곡은 &#039;나&#039;의 손길과 &#039;너&#039;의 온기가 만나는 찬란한 찰나의 순간을 노래하며, 결국 &#039;너와 나&#039;가 하나 되어 함께 만들어 갈 기적 같은 내일을 그린다. 프니엘은 랩 가사를 통해 &quot;Cuz I got your back and you also got mine(나는 너의 편이니까 너도 나의 편이 되어줘)&quot;, &quot;So 걱정은 버리고 let&#039;s be thankful&quot;라는 등 서로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특히 가슴을 뛰게 만드는 열정 가득한 가사와 후반부에 터져 나오는 압도적인 단체 떼창 파트는 듣는 이들에게 온전한 &#039;살아있음&#039;과 시원한 해방감을 선물할 예정이다.&lt;p&gt;&lt;p&gt;함께 수록된 &#039;그 여름의 우리&#039;는 여름날의 아스라한 추억을 소환하는 따뜻한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이다. 유년기와 청량했던 학창 시절의 순수한 기억들을 담백하고 투명한 멜로디 위에 아름답게 풀어냈다. 특히 곡 후반부에 기분 좋게 울려 퍼지는 아이들의 합창 사운드는 짙은 향수를 자극하며 저마다의 기억 속을 여행하게 만든다.&lt;p&gt;&lt;p&gt;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탑 클래스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다진 서은광. 지난해 12월 솔로 첫 정규 앨범 &#039;언포드(UNFOLD)&#039; 활동과 단독 콘서트 &#039;마이 페이지(My Page)&#039;로 강력한 솔로 파워까지 증명한 그가 선사할 새로운 청춘 아카이브에 가요계의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lt;p&gt;&lt;p&gt;비투비(BTOB) 서은광의 새 싱글 앨범 &#039;아워 유스&#039;와 타이틀곡 &#039;필 어라이브(Feat. 프니엘)&#039;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염 취소&#039; 김태형 뼈 있는 소신 발언 &quot;1군도 2군도 경기수 자체가 너무 많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5140152136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514015213655</guid>
				<pubDate>Thu, 6 Aug 2026 01:52:18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514015213655_1.jpg&amp;code=06&quot; /&gt;&quot;가장 중요한 건 경기수가 많다는 거죠.&quot;&lt;p&gt;&lt;p&gt;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뼈 있는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5일 폭염으로 인해 KBO리그 사상 초유의 이틀 연속 전경기 취소가 결정된 직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였다.&lt;p&gt;&lt;p&gt;김 감독은 이날 폭염 취소에 관한 질문에 &quot;KBO(한국야구위원회)가 알아서 하는 것이다. (쉬는 건) 모든 구단이 다 똑같다&quot;고 입을 열었다. 이어 &quot;우리는 (섭씨) 50도가 되더라도 경기를 하라면 한다. 하지만 지난주에도 얘기했지만 현장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롯데는 폭염으로 인해 지난 1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이 취소되고 이튿날인 2일에는 경기 개시를 30분 늦췄다. &lt;p&gt;&lt;p&gt;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경기가 취소된 이날 오후 4시 30분 현재 사직구장 인근의 기온은 섭씨 30.9도(체감온도 31.4도)였다. 부산 중부와 서부에는 폭염경보,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있었다. 경기가 열린 전날(4일) 오후 3시 30분 현재(기온 33.0도, 체감온도 33.1도)보다 덜 더운 날씨였다. 롯데와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514015213655_2.jpg&amp;code=06&quot; /&gt;김태형 감독은 그러면서 경기수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quot;취소가 되더라도 어차피 또 (나중에)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폭염과 우천, 그리고 선수들의 부상 등 변수들을 고려했을 때 현재 경기수가 너무 많다&quot;고 주장했다. 관람객뿐 아니라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경기 취소를 하는 것이라면 KBO리그 현실상 한 시즌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것 자체가 선수들에게는 무리라는 의미였다.&lt;p&gt;&lt;p&gt;아울러 퓨처스리그도 경기수가 많다는 의견을 냈다. 김 감독은 &quot;내가 과거에 2군 코치도 해봤지만, 요즘엔 퓨처스리그 경기수가 너무 많이 늘었다. 곧 1군에 올라갈 선수들은 실전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어린 선수들은 경기보다는 체계적인 훈련이 더 중요하다&quot;고 밝혔다. 현재 퓨처스리그는 한 시즌에 팀당 121경기, 총 726경기가 편성돼 있다. &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quot;KBO나 선수 입장에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경기수를 줄이자고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것&quot;이라면서도 &quot;날씨가 갈수록 더워지고 돔구장도 (고척 하나밖에) 없는 우리나라 현실에 맞춰 대책을 세우고 경기수를 조율해볼 필요가 있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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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역대 최고 경기력&#039; 손흥민, 5경기 연속골 정조준... 치바스전 선발 출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542261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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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50:05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42261104_2.jpg&amp;code=06&quot; /&gt;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매서운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34)이 멕시코 명문을 상대로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lt;p&gt;&lt;p&gt;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맞붙는다.&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LAFC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우며 공격의 물꼬를 튼다.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양 측면 날개로 포진해 손흥민과 함께 삼각 편대를 구축한다.&lt;p&gt;&lt;p&gt;미드필더진은 티모시 틸먼, 마크 델가도,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합을 맞춘다. 포백 수비 라인은 에브겐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책임지고, 골문은 토마스 하살이 지킨다.&lt;p&gt;&lt;p&gt;최근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에이스 손흥민의 발끝에 다시 한번 많은 기대가 쏠린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소속팀으로 복귀한 손흥민은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며 현지 언론의 극찬을 한 몸에 받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42261104_1.jpg&amp;code=06&quot; /&gt;미국 매체 &#039;ESPN&#039;은 2026 MLS 팀들의 파워랭킹을 발표하며 LAFC를 기존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039;ESPN&#039;은 &quot;휴식기 이후 손흥민이 4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선두권 경쟁 상대인 밴쿠버 화이트캡스전 1-1 무승부를 이끌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MLS 공식 홈페이지 역시 월드컵 휴식기 이후 출전한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는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039;MLS&#039;는 &quot;손흥민이 정규리그 개막 후 첫 13경기 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침묵했지만,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이후 치른 모든 경기에서 연속 골을 터뜨리고 있다&quot;며 &quot;지난해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FC 유니폼을 입은 이래 단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실제로 손흥민은 밴쿠버와 정규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세 차례 슈팅 중 1골을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결정력을 선보였다. 밴쿠버전 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부앙가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절묘하게 몸을 틀어 수비수를 따돌린 뒤 날카로운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 구석을 갈랐다.&lt;p&gt;&lt;p&gt;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복귀전이었던 LA 갤럭시전을 시작으로 레알 솔트레이크전, 스포팅 캔자스시티전, 밴쿠버전까지 정규리그 4경기 연속골을 폭발한 손흥민은 주중 열린 MLS 올스타전 멀티골까지 포함해 매 경기 골 폭풍을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4226110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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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무릎 통증 딛고 2홈런 폭발&#039; 오타니 솔직 고백 &quot;수비도 안 하는데... 100% 몸 상태인 선수는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241018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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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49: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2410182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241018217_2.jpg&amp;code=06&quot; /&gt;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캐치볼을 포함한 투구 훈련까지 모두 중단된 상태지만, &#039;야구의 신&#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고 있다. 휴식 권고 목소리에도 오타니가 출전을 강행하는 명확한 소신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039;2026 메이저리그(MLB)&#039;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한 뒤, 취재진과 만나 최근 제기된 부상 관리 및 휴식론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lt;p&gt;&lt;p&gt;일본 주니치 스포츠 등에 따르면 현재 오타니는 무릎 염증 여파로 투수 복귀를 위한 캐치볼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미국 현지 매체 일각에서는 부상 악화를 막기 위해 부상자 명단 등재 등 출전 대신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상황이다.&lt;p&gt;&lt;p&gt;하지만 오타니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quot;경기 출전을 하지 않는 것이 부상을 피하고 상태를 악화시키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quot;이라면서도 인정하면서도 &quot;하지만 어느 선수나 100% 완벽한 몸 상태로 뛰지는 않는다. 우리 팀이 상황에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오타니는 &quot;내가 지금 수비를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출전 자체가 매우 높은 리스크를 안고 있다고 보진 않는다&quot;며 &quot;약간의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내가 출전해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기에 경기에 나서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자신의 말대로 오타니는 이날 이번 시즌 처음으로 &#039;1경기 2홈런&#039;을 터뜨리며 지명타자로서의 가치를 증명했다. 비록 팀은 6-7로 아쉽게 패했지만, 무릎 통증을 잊게 만드는 경이로운 타격감을 과시한 것이다.&lt;p&gt;&lt;p&gt;이 자리에서 시카고 컵스 소속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과의 MVP 경쟁에 대한 질문을 받은 오타니는 &quot;훌륭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싶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타석에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마운드 복귀에 대한 집념도 숨기지 않았다. 오타니는 &quot;투구 쪽에서도 빠르게 좋은 상태를 만들어 다시 마운드에 설 수 있도록 매일 준비를 하고 싶다&quot;며 묻지 않은 투수 복귀 이야기를 먼저 언급하며 이번 시즌 내 투타 겸업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24101821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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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예상치 못한 변화 보여 드릴 것&quot; 클로즈 유어 아이즈, 빌보드가 주목한 &#039;차세대 K팝 주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433335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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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47:5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33335012_1.jpg&amp;code=06&quot; /&gt;빌보드 코리아는 6일 공식 웹사이트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를 &#039;빌보드 아티스트(Billboard Artist)&#039;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다룬 인터뷰를 공개했다.&lt;p&gt;&lt;p&gt;해당 인터뷰는 빌보드 이탈리아와 미국 공식 웹사이트에도 순차 게재됐다. 인터뷰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039;블랙아웃(blackout)&#039;으로 2025년 데뷔 보이그룹 초동 최고 기록을 세운 성과와 멤버들이 작사·안무·스타일링 등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한 과정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33335012_2.jpg&amp;code=06&quot; /&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팀의 음악적 방향성과 팀워크, 글로벌 활동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멤버들은 &quot;다음 프로젝트에서는 팬들이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보여 드릴 것&quot;이라며 향후 힙합 기반 곡 작업과 작사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전했고, 해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영어·스페인어 버전 음원을 선보인 배경도 설명했다.&lt;p&gt;&lt;p&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월 첫 단독 투어를 시작해 캐나다 공연을 마쳤으며 10월 미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멤버들은 팀의 여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콘서트를 꼽고 더 많은 글로벌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33335012_3.jpg&amp;code=06&quot; /&gt;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일까지 서울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지하 1층 에버라인 스토어에서 &#039;빌보드 코리아 아티스트 매거진 × 클로즈 유어 아이즈 팝업 스토어&#039;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와 빌보드 코리아가 함께한 아티스트 매거진과 공식 MD를 선보인다.&lt;p&gt;&lt;p&gt;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올해 &#039;2026 상반기 베스트 K팝 25선(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039;에 이름을 올려 2년 연속 빌보드 평론가 선정 상반기 베스트 K팝에 포함됐다. 국내 각종 시상식에서는 2025년 데뷔 남자 아이돌 최다 기록인 신인상 9관왕을 달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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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희재, 9월 7일 정규 3집 &#039;리버브&#039;로 컴백..2년 6개월 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414891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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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45:3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41489144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 발매를 앞두고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lt;p&gt;&lt;p&gt;김희재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9월 7일 세 번째 정규앨범 &#039;REVERB(리버브)&#039; 발매를 공식화했다. 이번 컴백은 2024년 3월 발매한 정규 2집 &#039;희로애락(喜怒哀樂)&#039;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김희재는 오는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이어 10일 무드 보드를 선보인 후, 12일부터 19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컨셉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의 시각적 완성도를 드러낼 예정이다.&lt;p&gt;&lt;p&gt;또한 21일에는 베일에 싸인 신곡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으며, 24일과 28일 프리뷰 클립, 31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9월 4일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알찬 구성의 티징 콘텐츠가 예고됐다.&lt;p&gt;&lt;p&gt;앨범명 &#039;REVERB&#039;가 잔향과 울림을 뜻하는 만큼, 이번 정규 3집을 통해 김희재가 선사할 더욱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한 여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희연, 하석진과 &#039;꿀 떨어지는 웨딩화보&#039; 공개..&#039;♥양재웅 눈 감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6/20260806102721519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6/2026080610272151912</guid>
				<pubDate>Thu, 6 Aug 2026 01:43: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27215191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안희연(하니)이 하석진과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lt;p&gt;&lt;p&gt;안희연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quot;ㄱㅁㅈ♥ㅎㄱㄹ&quot;란 초성을 쓰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lt;p&gt;&lt;p&gt;안희연이 말한 두 사람의 초성은 그가 최근 방영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 속 자신이 분한 한규림 역과 하석진이 분한 김무진 역을 가리키는 것이었다.&lt;p&gt;&lt;p&gt;안희연과 하석진은 &#039;사랑이 온다&#039; 속 커플화보 촬영신을 선보이기 위해 네 컷 사진을 찍었다. &lt;p&gt;&lt;p&gt;안희연과 하석진은 새신랑, 새신부의 자태로 캐릭터에 몰입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러브라인을 다정한 포즈를 통해 고스란히 보여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272151912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039;사랑이 온다&#039;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지난 7월 25일 첫 방송됐다. &lt;p&gt;&lt;p&gt;한편 안희연은 앞서 예비신랑 양재웅과 관련한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양재웅은 부천에서 정신건강의학과와 알코올중독 치료를 전문으로 병원을 운영해 왔고 해당 병원에서 지난 2024년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 환자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복통을 호소했음에도 격리실에 결박된 채 방치되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병원은 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받고 영업을 중단한 후 폐업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2024년 9월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이 논란으로 결혼도 미뤄지게 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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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최미나수, 김태호 PD 손잡았다..회사팅 연프 &#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 MC</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3624432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362443259</guid>
				<pubDate>Thu, 6 Aug 2026 01:39:1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362443259_1.jpg&amp;code=06&quot; /&gt;&lt;p&gt;인플루언서 최미나수가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MC로 활약한다.&lt;p&gt;&lt;p&gt;최미나수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6일 &quot;최미나수가 TEO(테오)의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의 MC로 선정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오는 13일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되는 &#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연출 서영빈, 제작 TEO, 총 4부작)는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가 &#039;직장인 소개팅&#039;을 키워드로 내세운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직장인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039;회사팅&#039; 콘텐츠다.&lt;p&gt;&lt;p&gt;&#039;사사로운 만남추구&#039;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고, 회사의 이름을 걸고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인의 대담한 리얼 커플 매칭 스토리를 담는 만큼,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갖춘 최미나수가 프로그램과 높은 시너지를 발휘하며 풍성한 재미를 더할 것이 기대된다.&lt;p&gt;&lt;p&gt;한편,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예능 &#039;솔로지옥5&#039;를 통해 &#039;화제성 1위&#039;이자 &#039;완판 아이콘&#039;으로 떠올랐으며, 최근 종영한 tvN 예능 &#039;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039;에서는 뛰어난 미션 수행 능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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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XT 연준, 뉴욕 &#039;서머콘서트&#039; 홀렸다..정국 이어 韓솔로 2번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3227209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6/2026080610322720956</guid>
				<pubDate>Thu, 6 Aug 2026 01:35:5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322720956_1.jpg&amp;code=06&quot; /&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로 뉴욕의 아침을 깨웠다.&lt;p&gt;&lt;p&gt;연준은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Summer Concert Series) 무대에 올라 현지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lt;p&gt;&lt;p&gt;&#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는 ABC 아침 뉴스 &#039;굿모닝 아메리카&#039;(Good Morning America)가 주최한 여름 음악 콘서트. 이날 새벽부터 센트럴파크 주변에는 연준의 공연을 보기 위한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들은 무대 전부터 연준의 이름을 연호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연준은 미국 첫 야외 공연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폭발적인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가 특별 제작한 무대 의상도 눈길을 끌었다. 이 브랜드가 한국 남성 아티스트를 위해 커스텀 의상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연준은 공연 직후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quot;센트럴파크를 가득 채운 관객분들의 열기를 느끼며 무대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큰 함성 덕분에 저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오늘 받은 뜨거운 에너지를 양분 삼아 앞으로 더 멋진 활동을 보여드리겠다&quot;라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날 연준이 첫 곡으로 선택한 미니 2집 &#039;NO LABELS: PART 02&#039;의 수록곡 &#039;Vanilla&#039;는 자유로운 그루브와 섬세한 표현력이 감상 포인트였다. 타이틀곡 &#039;Ice Cream&#039;에서는 시원한 안무와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그의 열정에 화답했다. 이어 &#039;Talk to You&#039;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후 연준운 첫 솔로 믹스테이프 &#039;GGUM&#039;(껌)이 대미를 장식했다. 관객들은 랩까지 떼창하며 공연을 즐겼고 연준은 고난도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하면서 현장을 압도했다.&lt;p&gt;&lt;p&gt;연준은 2023년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한국 솔로 가수로 역대 두 번째로 &#039;서머 콘서트 시리즈&#039; 무대를 밟아 존재감을 입증했다. 대형 야외 공연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라이브 퍼포먼스로 증명한 경쟁력은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lt;p&gt;&lt;p&gt;연준은 이날 공개 라디오 &#039;시리우스XM K-팝 프리젠트 연준&#039;(SiriusXM K-POP PRESENTS YEONJUN)에서 인터뷰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일에는 라디오 방송사 Z100가 개최하는 야외 콘서트 &#039;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039;(Z100&#039;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받았다. 12일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 &#039;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039;(Billboard: One Night Only)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13일에는 시구자로 나서 LA 다저스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다저스타디움(Dodger Stadium) 안팎에서 진행되는 &#039;한국 문화유산의 밤&#039;(Korean Heritage Night)에서도 그의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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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래퍼 여친 구함&#039; 내일(7일) 첫 공개..콜아웃 데이트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0183967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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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31:3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83967778_1.jpg&amp;code=06&quot; /&gt;&#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가 뮤즈의 선택에 따라 희비가 갈리는 &#039;콜아웃 데이트&#039; 현장을 공개했다.&lt;p&gt;&lt;p&gt;오는 7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이하 &#039;래퍼 여친 구함&#039;)은 &#039;쇼미더머니&#039; 출연진과 함께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 방송한 &#039;쇼미더머니12&#039;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래퍼들과 뮤즈(여성 출연진)들이 만들어갈 예측불가한 조합을 포착한다.&lt;p&gt;&lt;p&gt;지난 6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데이트 도중 래퍼들을 교체, 방출, 추가할 수 있는 &#039;콜아웃 데이트&#039; 현장이 담겼다. 첫 번째 뮤즈와의 데이트에는 Royal 44, 정준혁, 노윤하, 더블다운, 바이스벌사까지 5인의 래퍼가 나섰지만 뮤즈의 선택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반전이 펼쳐졌다. 특히 차 안에서 대기 중인 더블다운과 바이스벌사가 포착돼,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039;콜아웃 데이트&#039;의 긴장감을 전했다.&lt;p&gt;&lt;p&gt;반면 Royal 44, 정준혁, 노윤하는 래퍼들의 본업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클럽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각자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정준혁은 &#039;쇼미더머니12&#039;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 &#039;TICK TOCK&#039;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데 이어, 무대 도중 뮤즈에게 직접 다가가는 &#039;직진 플러팅&#039;까지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영상 말미에는 대기 중이던 더블다운과 바이스벌사까지 합류한 가운데, 오직 두 명의 래퍼만이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예고됐다.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039;콜아웃 데이트&#039; 속, 과연 뮤즈의 선택을 받을 래퍼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039;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039;는 8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이어 월요일에 후속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엠넷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두 에피소드가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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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파드라이브원, &#039;숨바꼭질2&#039; 두 번째 플레이어 출격..&#039;서늘한 분위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02304144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0230414438</guid>
				<pubDate>Thu, 6 Aug 2026 01:25:4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23041443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039;숨바꼭질 2&#039; 두 번째 플레이어로 출격한다.&lt;p&gt;&lt;p&gt;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039;엠넷플러스(Mnet Plus)&#039; 오리지널 &#039;숨바꼭질 2&#039;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회부터 전 시즌 7배 이상의 가입 기여와 함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가운데, 오는 14일 공개되는 2회에는 &#039;대세 루키&#039; 알파드라이브원이 두 번째 플레이어로 출격한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 서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을 배경으로 &quot;절대 대답하지 마&quot;라는 경고 문구가 더해지며 단숨에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입가에 섬뜩하게 그어진 붉은 줄과 차가운 침묵이 감도는 공간은 빨간 마스크 괴담을 떠올리게 하며 오싹함을 자아낸다. 기묘한 괴담 속으로 들어간 알파드라이브원이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어떤 4,444초 생존 게임을 펼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예상치 못한 공포 상황 속에서 멤버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헤쳐 나가는 끈끈한 팀워크와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quot;이라며 &quot;괴담 속 공간에 몰입한 알파드라이브원이 보여줄 긴장감 넘치는 생존 사투와 예상 밖 기지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039;숨바꼭질2&#039;는 매주 금요일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첫 주자 코르티스의 스페셜 콘텐츠 &#039;블랙룸&#039;은 오는 7일 오후 6시 공개되며, 알파드라이브원이 출격하는 &#039;숨바꼭질2&#039; 2회 본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세대 인플루언서&#039; 기은세 &quot;세상은 어딜 가든 계급사회&quot; [엑스 더 리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353343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35334345</guid>
				<pubDate>Thu, 6 Aug 2026 01:23: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53343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5334345_2.jpg&amp;code=06&quot; /&gt;&#039;엑스 더 리그&#039;가 치열한 &#039;1라운드 대결&#039;을 예고했다.&lt;p&gt;&lt;p&gt;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ENA &#039;엑스 더 리그&#039;(X The League) 2회에서는 2MC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갓세븐 뱀뱀이 첫 번째 본 미션인 &#039;서열 정리&#039;를 선포하는 가운데, 글로벌 셀러 40인이 각 나라의 이름을 걸고 오로지 매출로만 승부하는 &#039;셀링 전쟁&#039; 현장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티파니 영은 &quot;국가대표 톱 셀러들의 사전 탐색전은 끝이 났다&quot;며 &quot;1라운드 첫 미션은 최고 매출액으로 승부를 가리는 &#039;서열 정리&#039;&quot;라고 발표한다. 이어 그는 &quot;다른 조건 없이 국가별 매출액 100%만으로 1위부터 8위까지 서열이 정리될 것&quot;이라고 설명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lt;p&gt;&lt;p&gt;이를 들은 한국 팀 캡틴이자 1세대 인플루언서 기은세는 &quot;서열 정리? 세상은 어딜 가든 계급사회구나&quot;라며 긴장람자. 한국 팀의 &#039;17년 차 뷰티 트렌드세터&#039;인 상은언니는 &quot;잔인하다. 잔인하지만 살아남아야지&quot;라며 전의를 불태운다.&lt;p&gt;&lt;p&gt;사전 탐색전에서 일본과 공동 3위를 한 &#039;한국 팀 오너&#039; 노희영과, 사전 탐색전에서 단독 1위를 한 &#039;미국 팀 캡틴&#039; 케이드 또한 첫 라운드 1위를 놓고 승부욕을 보인다. 노희영은 &quot;이건 커머스 전쟁이다. 당연히 매출이 인격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사전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해 &#039;매출 5% 스틸권&#039;을 획득한 케이드는 &quot;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매출이 나오면 누가 최고인지 알게 될 것&quot;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웃는다.&lt;p&gt;&lt;p&gt;팽팽한 신경전 속, 화려한 조명과 함께 200여 개 브랜드가 준비된 초대형 쇼룸이 공개된다. 이를 본 셀러들은 &quot;대박!&quot;, &quot;꿈의 세계 같다&quot;, &quot;브랜드란 브랜드는 다 있네&quot;라며 감탄한다. &#039;K-뷰티&#039; 제품부터 건강식품, 가전제품, 패션까지 다양한 상품군이 진열된 가운데, 각국은 저마다 자신 있는 제품을 골라 &#039;전략짜기&#039;에 들어간다.&lt;p&gt;&lt;p&gt;사전 미션 공동 3위를 기록했던 대한민국과 일본의 자존심을 건 &#039;한일전&#039;은 1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다. 대한민국 팀이 어떻게 승부수를 띄울지 고민하는 가운데, 한국 팀의 &#039;연 매출 250억 인플루언서&#039; 깡스타일리스트는 &quot;진짜 국가대표가 된 느낌이다. 1라운드는 기세다. 무조건 상위권에서 시작해야 한다&quot;라고 다짐하고, 일본 팀 역시 치열한 고민 끝에 제품을 하나씩 선별한다. 특히 일본 팀 캡틴 사나는 &quot;일본을 대표해서 나온 만큼 열심히 하겠다&quot;라며 전의를 불태운다.&lt;p&gt;&lt;p&gt;반면 베트남 팀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된다. 제품 선정 과정에서 &#039;팀 오너&#039; 타잉 투이엔과 &#039;팀 캡틴&#039; 비엣 아잉이 정반대 의견을 내놓으며 충돌한 것.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한 끝에 비엣 아잉이 대화를 중단한 채 자리를 떠난다. 팀 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 속, 이들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 밖에도 태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총 9개국, 8개 팀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판매 전략을 세우며 국가별 개성이 뚜렷한 셀링 경쟁을 예고한다.&lt;p&gt;&lt;p&gt;과연 첫 번째 본 미션 &#039;서열 정리&#039;에서 가장 높은 매출로 &#039;피라미드의 정상&#039;에 오를 국가는 어디일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세계 최초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 &#039;엑스 더 리그&#039; 2회는 9일 저녁 7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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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혼 이혼 고민? &#039;정을영♥&#039; 박정수 &quot;욱하고 입씨름 자주 한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637546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63754607</guid>
				<pubDate>Thu, 6 Aug 2026 01:22: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6375460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박정수가 황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lt;p&gt;&lt;p&gt;박정수는 5일 유튜브 채널 &#039;웬만해선 박정수를 막을 수 없다&#039;를 통해 &#039;욱하는 사람들의 진짜 특징&#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원장을 만나 성격에 대한 고민과 나이가 들며 마주하게 되는 외로움, 황혼 이혼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박정수는 &quot;내가 원래 평온한데 조그마한 것에도 욱한다&quot;라며 &quot;내 얘기도 물어보고 싶었고 나처럼 나이 드신 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하면 수입도 줄고 생활 반경도 줄어들다 보니 노년의 외로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다. 멀쩡히 잘 살다가 살 만큼 살았다며 황혼 이혼하시는 분들도 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이광민 원장은 &quot;어르신들의 우울증은 치매의 주요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quot;라며 &quot;우울증이 치매의 초기 증상처럼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주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꾸준히 살펴줄 수 있는 주치의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quot;라고 조언했다.&lt;p&gt;&lt;p&gt;이에 박정수는 &quot;저는 집에서 입씨름을 자주 하는 편인데, 입씨름을 하는 사람들은 외로움을 덜 타느냐&quot;고 질문했고 이광민 원장은 여성의 우울증 유병률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위험성은 오히려 남성이 더 큰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lt;p&gt;&lt;p&gt;박정수는 황혼이혼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이광민 원장은 &quot;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황혼이혼도 증가하는 추세&quot;라며 &quot;자녀를 독립시키고도 앞으로 함께 살아갈 시간이 30~40년 가까이 남는 데다 배우자의 은퇴로 경제적생활 환경이 달라지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한편 박정수는 1975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자녀를 얻었으나 이후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01년부터 배우 정경호 부친 정을영 PD와 25년째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음, 살을 얼마나 태운거야..카메라 안 잡힐 정도 &#039;태닝 피부&#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34692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10134692820</guid>
				<pubDate>Thu, 6 Aug 2026 01:21:4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469282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정음이 새까맣게 탔다.&lt;p&gt;&lt;p&gt;황정음은 6일 개인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사진 속 황정음은 해외에 놀러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전에 비해 피부가 까맣게 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469282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469282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34692820_4.jpg&amp;code=06&quot; /&gt;&lt;p&gt;이 가운데 그는 식당, 아이스크림 가게 등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lt;p&gt;&lt;p&gt;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고 이후 싱글맘으로 두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대명 vs 우지현, 결국 갈등 폭발 멱살잡이 [결혼의 완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6/2026080610152126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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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21:4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152126369_1.jpg&amp;code=06&quot; /&gt;&lt;p&gt;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039;결혼의 완성&#039;에서 김대명이 우지현의 숨통을 움켜잡은 멱살잡이 투샷 연기를 펼쳤다.&lt;p&gt;&lt;p&gt;지난 2일(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039;결혼의 완성&#039;(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 10회에서는 노만희(김대명 분)가 강태주(남궁민 분)에게 처음부터 살해 표적이 고세윤(이설 분)이 아닌 강태주였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특히 노만희와 김경애(이상희 분)가 벌인 악행을 계획하고 조종한 실체가 병원 부원장 최치웅(우지현 분)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lt;p&gt;&lt;p&gt;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8일(토)에 방송될 11회에서는 비틀린 욕망으로 공조를 벌이던 김대명과 우지현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중 노만희가 최치웅의 멱살을 부여잡은 채 팽팽한 일촉즉발 대치를 일으킨다. &lt;p&gt;&lt;p&gt;관계자는 &quot;노만희는 최치웅을 매서운 눈길로 노려보며 살기 어린 분노를 터트리고, 최치웅은 예상치 못한 노만희의 등장에 당황한 듯 온몸이 굳은 채 긴장한 기색을 드러낸다&quot;며 &quot;이성을 잃고 광기로 폭주하는 노만희와 갑작스러운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멱살을 붙잡힌 최치웅이 맞붙으면서 &#039;악의 쌍끌이&#039;로 활약하던 노만희와 최치웅의 공조가 붕괴할지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 &lt;p&gt;&lt;p&gt;제작진은 &quot;김대명과 우지현은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내공을 가감 없이 터트리며 대본 그 이상의 강렬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잔혹한 악의 쌍끌이인 노만희와 최치웅이 맞이할 최후 결말과 마지막까지 이어질 반전 폭풍을 지켜봐 달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결혼의 완성&#039;은  지난주 방송분이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9%, 전국 시청률 7.2%(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수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여자보다 수학이 좋았다&quot;..모솔 12인, 첫인상부터 예측불가 &#039;최고 4.6%&#039; [종합](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092122956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09212295657</guid>
				<pubDate>Thu, 6 Aug 2026 01:18:1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3기 모솔남녀들이 첫날부터 예측불가한 호감 변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lt;p&gt; &lt;p&gt;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는 평균 3.8%(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타깃인 &#039;남녀2049&#039;에서 1.9%로 전체 1위를 수성했다. &#039;최고의 1분&#039;은 현숙의 사전 인터뷰 장면이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전북 무주에 위치한 &#039;솔로나라 33번지&#039;에서 33기 &#039;모태솔로 특집&#039;이 시작되는 현장이 담겼다. 먼저 입성한 영수는 &quot;연애 대신 수학과 외국어 공부에 몰두했다&quot;며 &quot;그 당시에는 여자보다 수학이 더 좋았던 것 같다&quot;고 자신이 &#039;모태솔로&#039;인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다음으로 영호는 &quot;일에만 집중하느라 이성을 만날 접점이 없었다&quot;고 고백했다. 장발을 휘날리며 등장한 영식은 필리핀에서 성장한 카투사 출신이자 레이싱 선수 겸 지도자라는 반전 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quot;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해 학창 시절 혼자 식사를 하곤 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4.jpg&amp;code=06&quot; /&gt;다부진 체격의 영철은 &quot;대학 시절 학비와 생활비, 운동 관련 비용을 모두 직접 마련하느라 일을 했고, 연애할 현실적인 여유가 없었다&quot;고 털어놨다. 엘리트 이미지의 광수는 &quot;31년 동안 연애가 머릿속에 없었다&quot;며 &quot;친구에게 &#039;무성애자일 수도 있다&#039;는 말까지 들었다&quot;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quot;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데다, 좋아하는 여성 앞에서는 뚝딱거려서 연애가 힘들었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이어 영숙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의 영숙은 사전 인터뷰에서 &quot;공부와 커리어에 집중하느라 연애를 미뤘다&quot;며 &quot;부모님도 제가 모태솔로인 줄 모른다&quot;며 웃었다. 씩씩한 걸음걸이로 들어온 정숙은 &quot;약 10년간 해외에서 생활했지만 연애 경험이 없었으며, 마음에 드는 남성이 있어도 먼저 표현하지 못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6.jpg&amp;code=06&quot; /&gt; 하얀 피부에 &#039;다나까&#039; 말투로 인사를 한 순자는 &quot;8년 전 약 3개월간 교제한 경험이 있긴 한데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원만하게 협의 하에 결별했다&quot;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입성한 영자는 &quot;결혼 준비는 이미 마쳤다&quot;며 &quot;이제 짝만 있으면 된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 &lt;p&gt;&lt;p&gt;통통 튀는 느낌의 옥순은 &quot;나이는 많지 않지만 평생 모태솔로로 남을 수 있다는 위기감에 출연했다&quot;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quot;그동안 좋아한 남성이 엄청 많았다&quot;면서도 &quot;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채 가슴앓이만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7.jpg&amp;code=06&quot; /&gt;모솔남녀 12인이 집결하자,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영숙은 자신의 캐리어를 들어준 영수에게 직진했다. 정숙은 첫 만남부터 분위기를 띄우려고 노력한 상철을 선택했다. 순자는 캐리어를 들어준 영식을 택한 뒤, 그의 시원한 인상과 편안한 웃음이 외적인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lt;p&gt;&lt;p&gt;영자는 상철에게 향했다. 직후 눈 마주치는 것이 어색했던 영자가 바닥에 핀 꽃을 보며 &quot;예쁘다&quot;고 하자, 상철은 &quot;더 예쁘네요&quot;라고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영자는 그와 대화를 나눈 후 급격히 흔들렸다. &lt;p&gt;&lt;p&gt;그는 인터뷰에서 &quot;멀리서 볼 때는 제 이상형에 부합했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아니더라&quot;며 &quot;능글맞아 보이는 상철 님의 모습이 부담스러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 옥순은 자신이 들고 있던 쓰레기를 자연스럽게 수거해준 영철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현숙까지 상철에게 가면서, 상철은 총 3표를 얻었다. &#039;첫인상 &#039;몰표남&#039;에 등극한 상철은 &quot;살면서 겪어보지 못한 일&quot;이라며 벅찬 미소를 지었다. 반면 영호와 광수는 단 한 표도 받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8.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첫인상 선택 후, 반전이 벌어졌다. &#039;첫인상 선택&#039; 매칭대로 남자의 차를 타고 숙소로 가게 돼 있었는데, 상철이 세 여자의 짐을 자기 차에 싣기 어려워하자 영호가 먼저 다가가 자신의 차에 여자들의 짐을 실어주겠다고 한 것. 현숙은 0표를 받고도 자신들을 챙겨준 영호에 대해 &quot;대인배 같고 자상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잠시 후, 33기는 숙소에 도착했다. 영식은 곧장 여자 숙소로 가서 미리 준비해온 &#039;웰컴 선물&#039;과 생수를 전달했다. 이에 영숙은 &quot;몇 수 앞까지 생각한 것 같다&quot;며 그에게 관심을 보였고, 영식을 알아보기 위해 그와 함께 장보기 팀을 자원했다. &lt;p&gt;&lt;p&gt;반면 영철과 상철은 모솔녀들과 마주치고도 먼저 말을 걸지 못한 채 지나쳤다. 광수 역시 여자 숙소를 찾아가는 다른 기수 출연자들을 떠올리며 &quot;그분들은 용감한 사람들이었다&quot;고 새삼 감탄했다. &lt;p&gt;&lt;p&gt;결국 영철은 용기를 내 광수와 함께 여자 숙소를 찾았고, 두 사람은 모솔녀들과 라이어 게임을 하며 어색함을 풀었다. 뒤이어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는 영호가 게임 진행을 자처했다.&lt;p&gt;&lt;p&gt; 그는 규칙과 순서를 능숙하게 설명하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첫인상 &#039;0표&#039;의 아쉬움을 유쾌한 말솜씨와 진행 능력으로 뒤집었다. 이를 지켜본 순자와 영자는 그에게 호감을 키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12295657_9.jpg&amp;code=06&quot; /&gt;한편 장보기 차량에서는 영식과 현숙이 영화와 해외 드라마를 주제로 재밌게 대화를 나눴다. 현숙은 영식의 영어 발음과 문화적 취향에 매력을 느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영숙은 &quot;서로 결이 잘 맞는 것 같다&quot;며 영식을 향한 직진 대신 다른 가능성도 열어두기로 했다.&lt;p&gt;&lt;p&gt; 숙소에서는 영수가 준비해온 캔디를 출연자들에게 하나씩 나눠줬다. 몸이 좋지 않았던 영숙에게까지 반드시 캔디를 전달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영호와 영자가 비빔면을 계기로 가까워졌다. 영호가 비빔면을 먹고 싶다고 하자, 영자는 곧장 비빔면을 만들어준 것. 영호는 &quot;완전 감사하다&quot;며 영자의 배려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lt;p&gt;&lt;p&gt;반면 영호에게 새롭게 호감을 느낀 순자는 두 사람을 바라보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순자가 영호에게 &quot;잠깐 가실래요?&quot;라며 먼저 대화를 청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039;자기소개&#039;도 시작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컴백&#039; 우주소녀 다영, 오늘(6일) &#039;엠카&#039; 박재범과 &#039;FLIRTY&#039; 무대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09592343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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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14:3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9234339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가수 박재범과 신곡 &#039;FLIRTY(플러티)&#039; 무대를 공개한다.&lt;p&gt;&lt;p&gt; 다영은 오늘(6일)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에서 박재범과 함께 한 콜라보 싱글 &#039;FLIRTY&#039; 컴백 첫 무대를 진행한다.&lt;p&gt;&lt;p&gt;다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039;FLIRTY&#039;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이다. 다영의 밝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 특유의 여유로운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감각적으로 전하는 곡이다.  지난 4일 공개된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p&gt;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039;FLIRTY&#039; 무대의 기대 포인트다.&lt;p&gt;&lt;p&gt;&lt;b&gt;◆ 다영X 박재범 보컬 시너지&lt;/b&gt;&lt;p&gt;&lt;p&gt;&#039;FLIRTY&#039;의 가장 큰 매력은 색다른 보컬 조합. 청량하면서도 맑은 음색을 지닌 다영과 여유롭고 리드미컬한 박재범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풍성함을 더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아티스트가 주고받는 보컬 케미스트리는 곡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lt;p&gt;&lt;p&gt;&lt;b&gt; ◆무대 강자의 퍼포먼스&lt;/b&gt;&lt;p&gt;&lt;p&gt;다영은 그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라이브와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해 왔으며, 박재범 역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특유의 그루브로 무대 위 존재감을 펼쳐왔다. 각자의 강점을 지닌 두 사람은 이번 무대에서 &#039;FLIRTY&#039;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서로 마주 보며 완벽한 합을 이루는 안무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 &lt;p&gt;&lt;p&gt;&lt;b&gt;◆ 같이 춤추고 싶게 만드는 에너지&lt;/b&gt;&lt;p&gt;&lt;p&gt; 다영과 박재범의 탄탄한 퍼포먼스에 세련된 스타일링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더해져 곡이 지닌 자유로우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함께 리듬을 타고 춤추고 싶어지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9234339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KBO 리그 최초 &#039;월간 캡스플레이&#039; 2회 연속 수상 기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915907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91590701</guid>
				<pubDate>Thu, 6 Aug 2026 01:12:0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915907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91590701_2.jpg&amp;code=06&quot; /&gt;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25)이 지난 6월에 이어 7월에도 &#039;월간 캡스플레이&#039;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KBO 리그 최초 2회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lt;p&gt;&lt;p&gt;ADT캡스와 KBO가 함께 운영하는 &#039;월간 캡스플레이&#039;는 KBO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WPA)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 평가해 한 달간 가장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lt;p&gt;&lt;p&gt;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명품 수비를 연달아 선보이며 7월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백미는 지난 7월 23일 잠실 LG전이었다. 팀이 7-5로 간신히 앞서던 8회말 1사 만루 위기, LG 오지환의 안타성 강타구가 내야를 빠져나가는 듯했으나 김한별이 몸을 날려 막아냈다. 이어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4-6-3 병살타를 완성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단숨에 종식시키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lt;p&gt;&lt;p&gt;7월 월간 캡스플레이에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영상은 KBO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8월 중 NC 홈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김한별에게는 ADT캡스가 후원하는 상금 100만 원이 전달된다.&lt;p&gt;&lt;p&gt;한편, ADT캡스는 매 경기 호수비를 조명하는 데일리 콘텐츠 &#039;캡스플레이&#039;와 시즌 종료 후 열리는 &#039;2026 ADT캡스 KBO 수비상&#039; 등을 통해 리그 내 명품 수비 장면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039; 대한체육회, AG 앞둔 국가대표 선수 대상 특별 소양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843582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84358207</guid>
				<pubDate>Thu, 6 Aug 2026 01:11:42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84358207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5일 오후 7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이번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에 관해 &quot;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039;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039;의 일환으로 마련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교육은 &#039;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039;를 주제로, &#039;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039;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lt;p&gt;&lt;p&gt;최태성 강사는 대한민국이 도전과 시련을 극복해 온 역사를 소개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lt;p&gt;&lt;p&gt;이날 육상 등 20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대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고, 하나의 대한민국 선수단으로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결속을 강화했다.&lt;p&gt;&lt;p&gt;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quot;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quot;며 &quot;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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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내 남은 연애&#039;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TOP10 진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6/2026080610022278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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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08: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22278952_1.jpg&amp;code=06&quot; /&gt;&#039;내 남은 연애&#039;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lt;p&gt;&lt;p&gt;지난 3일 방송된 SBS 새 연애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lt;p&gt;&lt;p&gt;병마와 싸워낸 청춘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039;내 남은 연애&#039;는 &#039;넷플릭스&#039;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039;friDayVideo&#039;, 홍콩 &#039;Viu&#039;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는 등 &#039;내 남은 연애&#039;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ABEMA는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내 주요 OTT 중 하나로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lt;p&gt;&lt;p&gt;한편 오는 10일 방송되는 &#039;내 남은 연애&#039;는 8인 출연진의 &#039;시간의 방&#039; 선택 결과와 함께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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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쿠팡이츠 7월 결제추정금액 7.2조 &#039;역대 최대&#039;...와이즈앱·리테일 조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6/2026080610022376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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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07:47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22376614_1.jpg&amp;code=06&quot; /&gt;쿠팡과 쿠팡이츠의 지난 7월 결제추정금액이 합산 7조29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쿠팡은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한 6조1100억원, 쿠팡이츠는 21% 늘어난 1조180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lt;p&gt;&lt;p&gt;6일 와이즈앱·리테일이 국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올해 7월 쿠팡의 월간 결제추정금액은 6조11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lt;p&gt;&lt;p&gt;쿠팡의 결제추정금액은 지난해 11월 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수개월간 회복세를 이어가며 지난 7월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이탈 충격이 거래 규모 측면에서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p&gt;&lt;p&gt;쿠팡이츠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6년 7월 쿠팡이츠의 결제추정금액은 1조 18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9800억 원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lt;p&gt;&lt;p&gt;쿠팡이츠의 증가율이 쿠팡보다 3배 이상 높아 무료배달을 앞세운 음식배달 사업이 회사 전체 거래액 확대를 위해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보인다.&lt;p&gt; &lt;p&gt;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quot;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영향을 받았던 고객 지출의 대부분이 회복됐다&quot;며 &quot;와우 멤버십 회원 수도 사고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quot;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이번 조사는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의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해당 서비스에서 결제한 금액을 추정한 결과로, 소비자의 결제 내역에 표시된 정보를 기준으로 했다.&lt;p&gt;&lt;p&gt;계좌이체·현금거래·상품권을 통해 결제한 금액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개별 기업의 실제 매출액과는 다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으악! 갈비뼈 부상 이탈→드디어 야외 훈련 돌입 &#039;복귀 초읽기&#039; 치열한 순위 싸움 힘 보탤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435376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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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07:3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3537678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35376785_2.jpg&amp;code=06&quot; /&gt;오른쪽 갈비뼈 피로골절로 이탈했던 뉴욕 양키스 슈퍼스타 애런 저지(33)가 복귀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디어 야외 훈련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lt;p&gt;&lt;p&gt;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 시각) &quot;저지가 골절 부위 재검사 결과 &#039;가벼운 활동&#039;을 해도 좋다는 의료진의 허가를 받았으며, 본인 역시 올 시즌 내 복귀를 확신하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 &lt;p&gt;&lt;p&gt;저지는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스트레칭과 조깅 등 필드 훈련을 소화했다.&lt;p&gt;&lt;p&gt;저지는 지난 5월 31일 이후 두 달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재활에만 전념해 왔다. &lt;p&gt;&lt;p&gt;저지는 &quot;올 시즌 내 복귀는 당연한 목표&quot;라면서 &quot;뛰지 못할 것이란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다만 타격과 송구 등 본격적인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 전 추가 정밀 검사를 거칠 예정이다. &lt;p&gt;&lt;p&gt;저지는 &quot;현재 상태는 양호하지만, 재검을 통해 경과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조만간 방망이를 잡고 공을 던지는 훈련까지 진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양키스는 저지의 공백 이후 지안카를로 스탠튼, 코디 벨린저마저 연달아 부상으로 쓰러지며 중심 타선의 괴멸을 겪었다. &lt;p&gt;&lt;p&gt;타선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트레이드로 루이스 가르시아와 엘리엇 라모스를 영입,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lt;p&gt;&lt;p&gt;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달리고 있는 양키스가 가을야구 경쟁 및 지구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간판타자인 저지의 힘이 필요하다. 같은 지구 선두인 탬파베이 레이스와 승차는 4경기에 불과하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lt;p&gt;&lt;p&gt;물론 오랜 실전 공백 탓에 그라운드에 서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 그런데도 저지의 야외 훈련 재개만으로도 양키스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353767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43537678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美 전역도 주목! &quot;이정후 어설픈 수비→이번 시즌 SF 힘겨운 모습의 축소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265723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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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657236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65723610_2.jpg&amp;code=06&quot; /&gt;앞선 멀티 홈런의 활약도 잊게 하는 초대형 실수가 나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의 끝내기 수비 실책성 플레이를 향한 현지 언론의 씁쓸한 조명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미국 스포츠 매체 &#039;뉴욕 포스트&#039;는 6일(한국시간) &quot;바이아웃과 트레이드 마감일 매각으로 전력이 약화된 샌프란시스코에 이정후가 맹타로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불과 24시간 만에 경기를 패배로 몰고 간 플레이 직후 워닝트랙에 털썩 주저앉았다&quot;고 주목했다. 매체는 이어 &quot;이정후의 어설픈 수비는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힘겨운 모습의 축소판&quot;이라며 뼈아픈 평가까지 덧붙였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지난 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회초 2득점하며 4-4 동점을 만드는 집념을 발휘했다. 하지만 9회말 결정적인 순간 승부가 갈렸다.&lt;p&gt;&lt;p&gt;양 팀이 맞선 9회말, 샌프란시스코는 텍사스 선두타자 제이크 버거에게 좌익선상 2루타를 허용한 뒤 딜런 스미스를 고의4구로 보내며 2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이때 에제키엘 듀란이 친 타구가 우익수 이정후 쪽으로 날아갔다. 이정후는 머리 위로 넘어가는 타구의 낙구 지점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넘어지고 말았다.&lt;p&gt;&lt;p&gt;결국 이 타구에 2루 주자가 홈을 밟아 경기는 텍사스의 5-4 끝내기 승리로 끝났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듀란이 친 공의 기대 타율(xBA)은 단 0.190에 불과했을 정도로 잡았어야 할 타구였기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이정후는 모자가 벗겨진 채 외야에 주저앉아 홈팀의 환호를 바라봐야만 했다. 기록상으로 이정후의 실책은 아니었고, 인정 2루타였다.&lt;p&gt;&lt;p&gt;이정후는 앞선 8회말 무사 만루에서도 듀란의 타구를 빠르게 처리하지 못하며 2타점 2루타를 허용하기도 했다. 현지 매체는 한 경기에서 두 차례나 나온 아쉬운 타구 판단을 지적했다.&lt;p&gt;&lt;p&gt;토니 바이텔로(48)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5일 경기 직후 &quot;이정후는 첫 스타트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끝내 포구를 해내지 못했다&quot;며 &quot;경기가 막 끝난 직후라 매우 씁쓸하지만 모든 장면을 하나하나 자책할 수는 없다&quot;고 그를 감쌌다.&lt;p&gt;&lt;p&gt;이번 수비 잔혹사가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이정후가 최근 팀 타선의 핵심으로 고군분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정후는 전날 텍사스전에서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1도루로 펄펄 날았기 때문이다.&lt;p&gt;&lt;p&gt;뉴욕 포스트는 &quot;불과 이틀 사이에 이정후는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두 얼굴을 모두 보여줬다&quot;며 &quot;팀을 승리로 이끄는 역동적인 중심 타자이자, 한순간의 판단 미스로 승리를 날려버린 아쉬운 수비수의 모습을 동시에 남겼다&quot;고 짚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6572361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6572361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65723610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라이온즈, 에잇세컨즈와 맞손 잡았다! &#039;무한한 우승과 가능성&#039; 콘셉트 콜라보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10043989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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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01:06:4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10043989057_1.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 &#039;에잇세컨즈(8seconds)&#039;와 손잡고 스페셜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lt;p&gt;&lt;p&gt;삼성 구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야구 팬들에게 승리의 열기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lt;p&gt;&lt;p&gt;이번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콘셉트는 &#039;무한한 우승과 가능성&#039;이다. 통산 8회 우승의 역사를 넘어 더 큰 승리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quot;8번의 우승을 넘어 무한의 우승으로 향하다&quot;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과 브랜드명 에잇세컨즈의 결합을 활용해 승리를 기원하는 다채로운 감성의 컬렉션 20여 종을 선보인다.&lt;p&gt;&lt;p&gt;제품 판매는 온·오프라인 주요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내 팀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되며, 8일부터는 에잇세컨즈 명동점, 롯데월드몰점, 홍대입구역점, 코엑스점, 대구 동성로본점 등 전국 주요 12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공식 쇼핑 플랫폼인 SSF샵을 통해 가능하다.&lt;p&gt;&lt;p&gt;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8월 한 달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는 이닝 타임을 활용한 &#039;8초 무한 응원 챌린지&#039; 등 풍성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펼쳐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축구장에 오케스트라 선율... 충북청주FC, 한지연 구단 &#039;예술감독&#039;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562979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6/2026080609562979402</guid>
				<pubDate>Thu, 6 Aug 2026 01:05: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62979402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가 축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홈경기장 조성에 나선다.&lt;p&gt;&lt;p&gt;충북청주FC는 &quot;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블루윙즈와 &#039;하나은행 K리그2 2026&#039; 20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한지연 일렉토니스트를 구단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quot;고 5일 밝혔다.&lt;p&gt;&lt;p&gt;한지연 일렉토니스트는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반주자와 연주자로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청주시에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도 전하고 있다.&lt;p&gt;&lt;p&gt;피아노를 전공한 한지연 일렉토니스트는 일렉톤을 중심으로 클래식과 영화음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한 명의 연주자가 오케스트라에 버금가는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일렉톤은 일본 야마하가 개발한 전자 오르간 형태의 악기다. 두 개의 건반과 페달, 수백 가지 음색을 활용해 한 명의 연주자만으로도 오케스트라에 가까운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lt;p&gt;&lt;p&gt;한지연 일렉토니스트는 이번 위촉을 기념해 하프타임에 2곡을 연주하며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562979402_2.jpg&amp;code=06&quot; /&gt;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quot;충북청주FC 홈경기장이 단순히 축구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팬들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기장 경험을 제공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지연 일렉토니스트는 &quot;충북청주FC의 예술감독으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quot;며 &quot;홈경기를 찾는 팬들이 축구와 음악을 함께 즐기며 더욱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 충북청주FC와 함께 선보일 공식 응원 테마곡 등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충북청주FC는 한지연 일렉토니스트와 함께 공식 구단 테마곡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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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준, &#039;사과문 비판&#039; 팬에 직접 답글 &quot;반성 안 하네..퍼다 나르자&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09242763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6/2026080609242763528</guid>
				<pubDate>Thu, 6 Aug 2026 01:05: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42763528_1.jpg&amp;code=06&quot; /&gt;&#039;이상준 쇼&#039; 측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연 음향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quot;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인신공격을 중단해 달라&quot;고 호소했다.&lt;p&gt;&lt;p&gt;&#039;이상준쇼&#039; 황인희 PD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최근 LA 공연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게 알려지거나 일부 내용만 부각된 부분이 있어 주요 쟁점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안내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황 PD는 일부 특정 좌석에서 음향 문제가 있었던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quot;공연 전 현장 리허설과 음향 점검을 진행했음에도 공연 종료 후 일부 특정 좌석에서 음향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quot;며 &quot;해당 문제를 사전에 더욱 세밀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 제작진과 현지 주관사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사과 및 환불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quot;이라며 &quot;남은 공연에서는 객석 전 구역의 음향 상태와 스피커 인접 좌석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quot;고 약속했다.&lt;p&gt;&lt;p&gt;다만 제작진은 이번 논란이 공연장 시설과 현장 기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이상준 개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lt;p&gt;&lt;p&gt;황 PD는 &quot;이번 음향 문제는 공연장 시설과 현장 기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무대에 오른 코미디언 이상준 씨의 태도나 공연 수행과는 무관하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상준 씨는 지난 1년여 동안 &#039;이상준쇼&#039;를 함께 준비하며 회의와 촬영, 공연에 단 한 차례도 지각하지 않았고 누구보다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로 공연을 준비해 왔다&quot;며 &quot;이번 사안과 관련해 출연자 개인에게 책임을 돌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인신공격을 이어가는 행위는 중단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일부 언론 보도 방식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lt;p&gt;&lt;p&gt;황 PD는 &quot;일부 언론이 제작진과 주관사에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개인 SNS 게시물과 반응을 인용해 사안을 확대 보도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quot;며 &quot;개인 SNS의 주장은 취재의 출발점이 될 수는 있지만 사실 확인을 대신할 수는 없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비판과 문제 제기는 언제든 겸허히 수용하겠다. 실제로 불편을 겪으신 관객들의 의견 역시 외면하지 않고 확인해 개선하겠다&quot;면서도 &quot;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유포하거나 출연자 개인을 향한 모욕과 허위사실을 재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향후 법률 검토를 거쳐 원칙적으로 대응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039;이상준쇼&#039;는 여러분께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quot;이라며 &quot;이번 일을 계기로 부족한 부분은 분명히 개선하되, 근거 없는 비난과 왜곡에는 흔들리지 않고 남은 공연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609242763528_2.jpg&amp;code=06&quot; /&gt;사과문을 접한 한 팬은 댓글을 통해 &quot;사과문은 사과만 하는 게 맞다. &#039;이상준쇼&#039;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면 그만큼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주면 된다&quot;며 &quot;코난 쇼를 진행했던 코난 오브라이언과 비교하고 싶지 않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에 이상준은 &quot;사과문이면 사과만 하지 뭐 이리저리 말이 많을까. 사과문이 아닌가 봐. 반성을 안 하네&quot;라며 &quot;우리 다른 데 가서 글 퍼다 나르자, 친구야. 코난이랑 비교? 아니, 말을 말자. 쟤네 코난 오브라이언이 뭔지 모를 듯. 우리가 참자&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이어 &quot;근데 우리가 아래 게시글을 안 읽었다. 아래 사과했었는데 계속 말이 나오니까 또 다른 게시글을 올린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앞서 이상준은 지난 2일 LA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다수의 누리꾼들은 한화 약 21만 원을 지불하고 공연을 관람했으나 음향 시스템이 엉망이었으며, 공연 퀄리티가 떨어졌다고 혹평했다.&lt;p&gt;&lt;p&gt;이상준은 자신의 SNS에 &quot;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조만간 나락을 갈 것 같다고 두 달 전부터 공연 중간에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하며 왔다. 뭔가 어떤 식으로 사건이 한 번은 터질 줄 알고 있었어서 지금 저는 사실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quot;면서 &quot;저는 여러분의 리뷰와 댓글을 모아서 이거 역시 코미디로 만들 생각이다. 나이가 있어서 좌절할 시간이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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