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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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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조형우 &#039;탈 좋은 안방마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282840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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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29:3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28284018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조형우가 스트레칭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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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지찬-박재현 &#039;훈련은 즐겁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263733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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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27:4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263733256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지찬과 박재현이 스트레칭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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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위 논란ing..송지은, 눈물의 근황 속 밝은 모습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5221954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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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24:5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221954851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인 남편 박위 논란 이후 가수이자 아내 송지은이 근황이 전해졌다.&lt;p&gt;&lt;p&gt;송지은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새롭게 하소서&#039;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MC 주영훈, 이정수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lt;p&gt;&lt;p&gt;앞선 영상에서는 17세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진성애 권사의 사연을 접한 송지은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의 촬영 시점은 박위의 낙상 사고 논란 전후로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논란 이후 송지은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영상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lt;p&gt;&lt;p&gt;송지은은 이날 &quot;참 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오늘 이렇게 많은 분을 위해서 삶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quot;고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221954851_2.jpg&amp;code=06&quot; /&gt;한편 박위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발생한 낙상 사고 당시의 CCTV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하지만 영상을 올린 후 공개 방식 등을 두고 비판이 이어지자 &quot;파장을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quot;며 사과하고 영상을 삭제했다. &lt;p&gt;&lt;p&gt;그러나 박위와 관련된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면서 그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덩달아 아내인 송지은에게도 논란의 불똥이 튀었다. 결국 송지은은 자신의 SNS 댓글 기능을 제한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논란은 박위와 송지은을 이어준 개그맨 김기리를 향한 비난으로도 이어졌다. &lt;p&gt;&lt;p&gt;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상체 움직임을 회복했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과 재활, 사회적 편견 등에 관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lt;p&gt;&lt;p&gt;그러나 이번 논란으로 인해 채널 구독자 수는 100만 명 아래로 떨어졌으며, 예정됐던 강의도 모두 취소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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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퓨처스 스타대상&#039; 출신답네! 고졸 루키가 8경기서 QS 7번, 6년 만의 신인 10승+26년 만의 팀 신인왕 &#039;강력 도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50818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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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22:23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0818720_1.jpg&amp;code=06&quot; /&gt;2026시즌 KBO리그 신인왕 경쟁에 강력한 후보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SSG 고졸 새내기 투수 김민준(20)이다.&lt;p&gt;&lt;p&gt;대구고를 나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에 SSG 유니폼을 입은 김민준은 시즌 초반 어깨 부상으로 6월 9일(LG 트윈스전)에야 뒤늦게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올 시즌 14경기에 모두 선발로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하고 있다. 김건우(24·8승)에 이어 팀 내 다승 2위다.&lt;p&gt;&lt;p&gt;최근 활약은 더욱 놀랍다. 7월 23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8경기 중 무려 7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며 5연승 행진 중이다. 지난 15일 인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도 6이닝 동안 5피안타 3실점 8탈삼진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081872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0818720_2.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신인왕 레이스는 한화 포수 허인서(23)가 가장 앞서가는 것으로 평가됐다. 2022년 입단해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허인서는 올 시즌 112경기에서 타율 0.294(350타수 103안타), 19홈런 71타점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같은 2022 드래프트 출신으로 역시 신인왕 자격이 있는 LG 트윈스 내야수 문정빈(23)도 타율 0.258(229타수 59안타), 16홈런 50타점을 기록하며 후보로 거론된다.&lt;p&gt;&lt;p&gt;여기에 김민준이 새롭게 가세한 것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스타뉴스가 주최한 &#039;2025 퓨처스 스타대상&#039;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0818720_6.jpg&amp;code=06&quot; /&gt;김민준의 강점은 경쟁자들과 다르게 올해 입단한 &#039;순수 신인&#039;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 10승을 달성한다면 수상 가능성은 한층 높아질 수 있다.&lt;p&gt;&lt;p&gt;역대 KBO리그에서 데뷔 첫해 10승을 따낸 고졸 신인은 총 14명 있었다. &#039;선발 10승&#039;으로 범위를 좁히면 9명으로 줄어든다. 그 중 1992년 염종석(롯데 자이언츠), 1998년 김수경, 2004년 오주원(이상 현대 유니콘스),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20년 소형준(KT 위즈) 등이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081872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0818720_4.jpg&amp;code=06&quot; /&gt;김민준이 앞으로 3승을 보태 10승에 도달하려면 남은 경기에서 거의 전승을 거둬야 한다는 부담은 있다.  현재 SSG는 15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경기가 띄엄띄엄 열리는 일정상, 김민준은 &#039;최소 5일 휴식&#039;을 지킨다면 3경기, &#039;4일 휴식 후 등판&#039;을 감행한다면 4경기까지도 출장이 가능하다.&lt;p&gt;&lt;p&gt;팀으로서도 신인왕에 목마른 처지다. SSG는 전신 SK 와이번스를 포함해 2000년 이승호가 유일한 수상자였다.&lt;p&gt;&lt;p&gt;6년 만의 KBO 신인 10승, 그리고 26년 만의 SSG 신인왕 탄생. 김민준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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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진욱 &#039;갈매기 역투 준비 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212371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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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22:05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21237148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진욱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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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도영, 훈련은 교과서처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91222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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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20:1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9122233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김도영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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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모솔녀&#039; 33기 현숙 &quot;평생 두 번 대시 받아..0에 가까운 숫자&quot; [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45650861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456508611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9:4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5086116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3기 현숙이 평생 두 번의 구애를 받았다고 고백한다.&lt;p&gt;&lt;p&gt;16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039;나는 SOLO&#039;에서는 4일 차를 맞아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지만 어설프고 엉뚱한 모습으로 위기를 맞는 &#039;모태 솔로&#039; 33기 남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lt;p&gt;&lt;p&gt;4일 차 아침, 영숙과 정숙은 전날 영철과 나눴던 대화를 공유하던 중, &#039;대화 레퍼토리&#039;가 비슷하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영숙이 먼저 &quot;(영철 님이) 소방관에 대한 얘기, 자신이 구조했던 고양이 일화를 들려줬다&quot;고 하자, 정숙이 &quot;저랑 똑같은 레퍼토리인데요?&quot;라며 실망감을 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5086116_2.jpg&amp;code=06&quot; /&gt;영숙 역시 &quot;이 자슥이&quot;라며 씁쓸해하고, 급기야 정숙은 &#039;호감 1, 2순위&#039;인 영철, 영식이 자신에게 질문을 거의 안 했다며 &quot;제게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quot;고 하소연한다. 영숙은 &quot;그렇게 따지면&quot;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는데, 과연 영철이 이들의 신임을 다시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현숙은 영수와 &#039;모닝 산책&#039;을 하며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이때 영수는 &quot;솔직히 대시를 좀 받으셨을 것 같다&quot;고 현숙을 치켜세운다. 하지만 현숙은 &quot;평생 두 번밖에 없다. 사실 그건 0에 가까운 숫자&quot;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영수는 예상치 못한 리액션을 해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웃게 만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5086116_3.jpg&amp;code=06&quot; /&gt;영수는 광수와 &#039;브로맨스 케미&#039;로도 웃음을 선사한다. 영수가 아침식사로 광수와 함께 컵라면을 먹다가, 라면에 넣는 물 양에 대한 소신을 밝히자, 광수가 적극 호응하는 것. 이를 본 데프콘은 &quot;그냥 둘이 커플 되라&quot;며 한숨을 쉰다. &lt;p&gt;&lt;p&gt;이들은 향수와 무스를 공유하는 등 외출 준비를 할 때도 서로를 적극 돕는다. 특히 영수는 광수의 헤어 스타일링까지 AI에게 물어보면서 그를 전폭적으로 지원 사격한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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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평창서 물품기부 캠페인했다! 국가대표·임직원 &#039;ESG 나눔 실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601851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6018517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8:55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6018517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60185179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임직원이 함께하는 물품기부 캠페인을 열고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대한체육회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039;위아자나눔위크 2026&#039;의 &#039;지구체육관&#039; 프로그램과 연계해 기획됐다.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해 평창동계훈련센터 1층 로비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용품과 생활용품을 기증받아 자원을 순환시키는 방식이다.&lt;p&gt;&lt;p&gt;선수단과 임직원은 세탁을 마친 운동복, 운동화, 가방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현장 부스에 비치된 QR코드로 등록한 뒤 기부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소정의 기념품 혜택이 주어진다.&lt;p&gt;&lt;p&gt;수거된 물품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039;위아자나눔위크&#039; 평창동계훈련센터 특별매대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에 쓰인다. 아울러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애장품, 스포츠 굿즈 등을 기증받는 &#039;스포츠 명사 특별기부&#039;도 함께 진행된다.&lt;p&gt;&lt;p&gt;이번 캠페인에는 인근 기관인 2018평창기념재단과 평창유산재단도 동참해 지역 내 스포츠 기관 간 협력 및 지역 연계 ESG 가치 창출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김칠봉 평창동계훈련센터 부촌장은 &quot;이번 캠페인이 선수와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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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류지현 감독, 윤동희에 원포인트 레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74231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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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18:3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7423139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윤동희의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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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류지현 &#039;우리가 나아갈 방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634242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6342428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7:0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6342428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류지현 감독 &#039;족집게 레슨은 이런 것&#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522916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5229165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6: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5229165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현숙 결별 인정&#039; 28기 영식, 입 열었다 &quot;잘 지낸다..응원 감사&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5115299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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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15: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1529908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8기 현숙이 영식과의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28기 영식도 직접 입을 열었다.&lt;p&gt;&lt;p&gt;29기 영식은 16일 &quot;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신고 합니다&quot;라며 &quot;잘 지내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앞서 28기 현숙은 15일 &quot;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quot;라는 질문에 &quot;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quot;라며 &quot;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두 사람은 최근 모두 서로와 함께 찍었던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며 결별설에 휩싸였다.&lt;p&gt;&lt;p&gt;앞서 28기 현숙은 &quot;결혼 생각은 있냐&quot;는 질문을 받고 &quot;드레스는 스튜디오 촬영만 해도 언제든 입을 수 있으니까. 결혼이 끝이 아니란 걸 겪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두 가정이 합치는 건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인연이라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죠&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1529908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15299089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현숙은 &quot;연애가 주는 행복 지수는?&quot;이라는 질문에 &quot;사실 연애나 결혼은 스트레스도 함께 온다. 제가 혼자가 돼서 얼마나 좋았는데&quot;라면서도 &quot;지금은 그가 주는 안정감이 좋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현숙은 결혼, 출산 전 생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quot;26살 꽃집을 시작하고, 27살 결혼하고, 29살 첫 아이를 낳았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전 자존감이 낮았고 용기는 없어 누군가에 의지하고 싶었고 겉은 착해 보이고 싶은 평범한 기회주의자였던 거 같다&quot;며 &quot;사실 책임질 게 없으니 마음은 그때가 편했던 거 같다. 하지만 그때의 저보단 지금의 제가 더 좋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15299089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두 사람은 앞서 지난 3월 28기 영식 유튜브 채널 &#039;댄식이&#039;을 통해 교제 중임을 밝혔다.  &lt;p&gt;&lt;p&gt;이후 28기 현숙도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연예인도 아닌데 꼭 밝히고 만나야 하나, 아이들도 있는데 다른 동기들처럼 서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결혼 날짜를 잡은 것도 아니라 여러 가지 고민이 있었다&quot;라며 열애 사실을 7개월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알아갈수록 &#039;정말 귀한 사람이다, 과분하다&#039;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사람이었지만 방송이라는 점과 거리, 그리고 아이가 있다는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감정만으로는 쉽지 않았다&quot;라며 &quot;그러한 상황들이 오히려 관계의 거리를 만들기도 했고, 동시에 더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준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28기 현숙은 &quot;AI가 아니냐, 진짜냐는 DM이 계속 와서 급히 글을 남긴다&quot;라며 &quot;사춘기 아이를 키워본 선배로서 첫째에게 이제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조언을 영식 오빠가 해줬다. 서로 주변의 도움 없이 각자의 삶을 책임지며 살아온 만큼 공감되는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독립적으로 살아온 시간들이 있어 서로의 옆자리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에서 보셨듯 영식님은 유머러스해서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된다. 경험도 많아 여러 조언도 얻고 있다&quot;라며 &quot;많은 축하에 감사드린다. 럽스타그램을 기대하실 수도 있지만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로서 일상과 일을 병행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G 女 대표팀 모두 나선다!&#039; 2026 박신자컵, 10개 팀 143명 출전 명단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234375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23437512</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5:1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23437512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대표팀 태극마크를 단 정예 멤버 11명이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총출동한다.&lt;p&gt;&lt;p&gt;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039;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039;의 최종 참가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과 해외 초청 4개 구단 등 총 10개 팀에서 143명의 선수가 등록을 마쳤다. 지난해 135명보다 8명 증가한 규모로, 신한은행과 캐나다 칼튼대학교가 각각 16명으로 최다 인원을 올렸고 호주 NBL1 빅토리아가 12명으로 가장 적다.&lt;p&gt;&lt;p&gt;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국가대표 선수들의 전원 출격이다. WKBL에 따르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노리는 대표팀 선수단 11명이 각 소속팀 박신자컵 엔트리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국내 정상급 스타들의 화려한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박지수와 챔피언결정전 MVP 허예은(이상 KB스타즈)을 비롯해 지난해 대회 MVP 후지모토 아키 등 역대 박신자컵 MVP 출신 5명이 코트를 달군다. 여기에 비시즌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강이슬(우리은행)과 최이샘(BNK 썸)이 새 유니폼을 선보이며,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가네다 마나(신한은행)를 포함한 루키 6명도 프로 무대 공식 첫선을 보인다.&lt;p&gt;&lt;p&gt;해외 팀들의 전력 역시 만만치 않다. 일본 후지쯔에서는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한 마치다 루이, 하야시 사키, 미야자와 유키가 출전해 아시아 최정상급 기량을 선보인다. 아울러 미국 NCAA 곤자가대 출신 케일리 타오 마이 트루옹(울란바타르), 브래들리대 출신 에이미 오하라(빅토리아), 2023년 캐나다 U SPORTS 신인상 수상자 재클린 어반(칼튼대) 등 검증된 해외 유망주들이 대거 가세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류지현 감독, 배팅볼 손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305834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3058343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4:2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3058343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배팅볼을 던지며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맨유, 15세 천재 &#039;이탈 선언&#039;에 초비상 &quot;단장·CEO까지 빌고 있다&quot; 갈등 원인 &quot;고작 8분 뛰어서&quot;... 벌서 레알·PSG &#039;눈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3405610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34056104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4:0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340561044_1.jpg&amp;code=06&quot; /&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5세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구단에 계약 해지를 공식 요청했다.&lt;p&gt;&lt;p&gt;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quot;가브리엘 측이 최근 맨유에 선수 등록 즉시 취소를 통보했다. 가브리엘은 현재 모든 팀 훈련에 불참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맨유 고위 관계자들조차 갈등이 극에 달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마르 베라다 최고경영자(CEO)와 제이슨 윌콕스 단장이 선수 가족과 직접 면담에 나선 상황이다.&lt;p&gt;&lt;p&gt;하지만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선수의 잔류 가능성을 &#039;50% 미만&#039;으로 전망했다.&lt;p&gt;&lt;p&gt;계약 해지 요구의 주된 배경은 1군 출전 기회 부족으로 알려졌다. 가브리엘은 프리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8분 출전에 그쳤다. 당초 17일 브라이튼과의 EFL컵 경기에서 1군 데뷔가 예상됐으나 이번 사태로 사실상 무산됐다.&lt;p&gt;&lt;p&gt;2010년생 공격수인 가브리엘은 잉글랜드 15세 이하(U-15) 대표팀에도 꾸준히 승선하는 잉글랜드의 차세대 에이스다. 지난 시즌 18세 이하(U-18) 무대에서 35경기 28골을 기록했고, 올 시즌 21세 이하(U-21) 팀으로 승격해 2경기 2골 2도움을 올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에서는 해트트릭까지 달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340561044_2.jpg&amp;code=06&quot; /&gt;현재 구단과 선수 측은 잠재적 결별 조건을 두고 팽팽한 이견을 보이고 있다. 불과 1년 전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의 영입 제의를 거절했던 가브리엘이 시장에 매물로 나올 경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PSG), 바이에른 뮌헨, 첼시 등 빅클럽들이 대거 영입전에 뛰어들 전망이다.&lt;p&gt;&lt;p&gt;로마노는 &quot;상황이 매우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다&quot;며 특히 스페인 구단들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이별?..사라진 키스 사진 &quot;방송 끝나면 이해할 것&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5632103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5632103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3: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3210369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출연자 22기 현숙(본명 김소연)이 16기 광수(본명 정일대)의 흔적을 지웠다.&lt;p&gt;&lt;p&gt;16일 현재 22기 현숙 인스타그램에는 16기 광수 관련 게시글이 삭제된 상태다. &lt;p&gt;&lt;p&gt;앞서 22기 현숙은 16기 광수와의 럽스타그램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해 7월 처음 공개 연애를 시작했을 당시, 22기 현숙은 16기 광수와 함께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올리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lt;p&gt;&lt;p&gt;이후에도 두 사람이 200일 기념 키스를 나누고 있는 사진, 커플티를 입고 볼 뽀뽀를 하는 사진, 16기 광수가 22기 현숙에게 디저트를 먹여주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 영상들을 여러 차례 게재했다. &lt;p&gt;&lt;p&gt;지난달에는 22기 현숙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6기 광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16기 광수에 대해 &quot;오빠가 제가 힘들어하고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해줬다&quot;며 &quot;&#039;나를 계속 의심하고 확인해봐요&#039;라는 말과 &#039;아이는 나에게 선물이고 축복이다&#039;라는 말과 행동들로 인해서 연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어서 &#039;그래, 나도 연애해 보자&#039;해서 시작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현숙은 광수에 대해 &quot;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술·담배, 도박, 폭행 등 이런 문제 전혀 없고 저랑 비슷하게 일 혹은 집 패턴이라서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한 바 있다. &lt;p&gt;&lt;p&gt;하지만 16기 광수와 관련된 게시글은 현재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321036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3210369_3.jpg&amp;code=06&quot; /&gt;앞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연애 중 겪는 갈등을 고백한 바 있다. 특히 22기 현숙이 16기 광수에게 감정적으로 대하고, 대화를 녹취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됐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한 네티즌이 인스타그램에 &quot;어제 방송 보고 다시 방문했다&quot;는 댓글을 남기자 22기 현숙은 &quot;다음 주 월요일 방송도 봐달라. 다음 주 방송 끝나고 나면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하실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다&quot;는 답변을 달았다. &lt;p&gt;&lt;p&gt;한편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22기 현숙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16기 광수는 이혼만 두 차례 겪은 &#039;돌돌싱&#039;이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해 7월 &quot;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quot;며 연애 사실을 알렸다. 그러다 같은 해 11월 결별 소식을 전했으나 이별 한 달 만에 재결합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노시환 앞에서 유연함 과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14570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11457086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2:3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11457086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울산 웨일즈, &#039;울산BC U-12 선수 초청&#039; WHALES-UP 야구 클리닉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65284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6528485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11:4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652848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65284853_2.jpg&amp;code=06&quot; /&gt; KBO 리그 소속 유일한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지역 연고 구단 야구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lt;p&gt;&lt;p&gt;울산 웨일즈는 지난 15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지역 유소년 야구팀인 울산BC U-12 선수단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039;WHALES-UP 유소년 야구 클리닉&#039;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 유소년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며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인 기량 발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클리닉에 참가한 울산BC U-12는 앞서 열린 지역대회에서 대현초BSC를 꺾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권을 따낸 지역 엘리트 팀이다.&lt;p&gt;&lt;p&gt;이날 울산 웨일즈 선수단은 일일 코치로 나서 포지션별 맞춤형 기본기와 실전 경기 노하우를 세심하게 지도했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이 평소 플레이를 하며 궁금했던 기술적 문제들을 직접 묻고, 프로 선수들의 시범과 설명을 통해 자신의 폼과 플레이를 교정받는 등 실효성 높은 원포인트 레슨이 이어졌다.&lt;p&gt;&lt;p&gt;클리닉에 참여한 울산BC U-12 내야수 백시환(삼신초) 군은 &quot;프로 선수 선배님들께 직접 배우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quot;며 &quot;열심히 훈련해서 나중에 꼭 울산웨일즈 선배님들처럼 멋진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울산 웨일즈 구단 관계자 역시 &quot;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야구 선수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교육과 체험 기회를 넓혀갈 것&quot;이라며 &quot;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통해 지역 야구 인재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6528485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652848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민석 &#039;KBO 다승왕의 위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73565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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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09:4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7356591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최민석, 곽빈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최민석-곽빈 &#039;시선은 한 곳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52542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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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6:06:4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5254263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최민석, 곽빈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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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문현빈, 훈련은 즐겁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411100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41110011</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04:4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4111001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문현빈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韓 축구에 왜 그러나&quot; 어제는 야구장 잘못 가더니, 오늘은 버스도 안 왔다... AG 연이틀 황당 수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3833426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38334265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04:4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83342653_1.jpg&amp;code=06&quot; /&gt;&quot;한국 축구에 왜 그러나.&quot;&lt;p&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대회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차량 운영 탓에 연이틀 황당한 일을 겪었다.&lt;p&gt;&lt;p&gt;일본 매체 RBB 투데이는 15일(한국시간) &quot;한국 선수들이 쓴웃음을 지었다&quot;며 &quot;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태운 버스가 엉뚱하게 &#039;야구장&#039;으로 향하는 일이 발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4-1로 완파했다.&lt;p&gt;&lt;p&gt;경기 결과는 완벽했지만 경기장에 도착하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과 카타르 선수단은 킥오프 2시간10분 전인 오후 5시20분 대회 조직위원회가 정한 시간에 맞춰 각각 숙소를 출발했다.&lt;p&gt;&lt;p&gt;그런데 조직위원회가 배치한 선수단 버스가 경기 장소인 미즈호 럭비장이 아닌 인근 야구장으로 향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lt;p&gt;&lt;p&gt;미즈호 공원에는 럭비장을 비롯해 여러 체육시설이 몰려 있다. 그렇다고 해도 축구 경기를 치를 선수들을 태운 버스가 야구장으로 향한 것이다. 심지어 해당 야구장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조차 열리지 않는 장소다.&lt;p&gt;&lt;p&gt;잘못된 장소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다시 미즈호 럭비장으로 향했다.&lt;p&gt;&lt;p&gt;하지만 한국 선수단은 당초 예정 시간보다 약 30분 늦은 오후 6시25분에야 경기장에 도착했다. 카타르 선수단 역시 같은 문제를 겪었다.&lt;p&gt;&lt;p&gt;매체는 &quot;경기 전 예상하지 못한 해프닝이 있었다&quot;며 &quot;선수들을 태우고 숙소를 출발한 버스가 경기장인 미즈호 럭비장이 아닌 인근 &#039;야구장&#039;으로 향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 때문에 한국과 카타르 모두 경기장 도착이 예정 시간보다 30분가량 늦어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런데 불과 하루 뒤인 16일 또다시 차량 문제가 터졌다.&lt;p&gt;&lt;p&gt;카타르전 다음 날 회복훈련을 준비한 한국 대표팀이 훈련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기다렸지만 정작 배정돼야 할 차량이 오지 않았다.&lt;p&gt;&lt;p&gt;결국 대표팀은 이날 아침부터 급하게 대체 차량을 마련해야 했다. 훈련 시작 시간도 늦어지는 등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83342653_2.jpg&amp;code=06&quot; /&gt;사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경기 외적인 운영 문제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lt;p&gt;&lt;p&gt;대표적인 것이 선수단 숙소 문제다.&lt;p&gt;&lt;p&gt;앞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변준형은 컨테이너형 임시 숙소에서 세면대 누수가 발생해 바닥이 물에 젖은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quot;도와주세요&quot;라고 적기도 했다.&lt;p&gt;&lt;p&gt;이번 대회에는 별도의 선수촌이 마련되지 않았다. 조직위원회는 크루즈선과 임시 목조 숙소, 호텔 등을 활용해 선수와 관계자들을 분산 수용하고 있다.&lt;p&gt;&lt;p&gt;예상보다 많은 참가자가 몰리면서 숙소 부족 문제도 불거졌다.&lt;p&gt;&lt;p&gt;중동 매체 알자지라에 따르면 필리핀 선수들은 모두 객실을 배정받았지만, 코치 등 일부 관계자들은 숙소 부족 여파로 다른 호텔과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로 분산됐다.&lt;p&gt;&lt;p&gt;아브라함 톨렌티노 필리핀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quot;필리핀 선수들은 모두 객실을 배정받았다&quot;면서도 &quot;코치 등 일부 관계자들은 다른 호텔로 옮겨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83342653_3.jpg&amp;code=06&quot; /&gt;베트남 여자배구대표팀도 일본에 도착한 첫날부터 이동 문제로 곤욕을 치렀다.&lt;p&gt;&lt;p&gt;베트남 대표팀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해 동행할 자원봉사자가 없어 선수단은 공항에서 약 1시간을 기다렸다.&lt;p&gt;&lt;p&gt;이후 조직위원회가 제공한 차량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지만, 이번에도 차량 문제가 있었다. 선수들을 태운 차량이 베트남 대표팀에 배정된 숙소가 아닌 다른 호텔로 데려간 것이다.&lt;p&gt;&lt;p&gt;잘못된 호텔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선수단은 캐리어와 선수단 장비 등 모든 짐을 직접 챙긴 채 실제 숙소까지 약 5~10분을 걸어서 이동해야 했다.&lt;p&gt;&lt;p&gt;베트남 매체 웹테타오는 &quot;거리는 짧았지만 이미 오랜 시간 이동한 선수들이 모든 짐을 들고 걸어야 했기 때문에 상당히 힘든 여정이 됐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833426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새신랑&#039; 김우빈, &#039;야구감독&#039; 大변신 근황..&quot;착각 들 정도로 몰입&quot; &#039;기프트&#039; 감독 극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4202946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420294602</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04:39 +0000</pubDate>
				<dc:creator>상암 CJ ENM 센터=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20294602_1.jpg&amp;code=06&quot; /&gt;&#039;기프트&#039;의 함승훈 감독이 주연 김우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자신했다.&lt;p&gt;&lt;p&gt;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선 tvN &#039;크리에이터 톡 2026&#039;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 박상혁을 비롯해 새 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 장신애 CP·&#039;기프트&#039; 공동 연출자 함승훈 감독·&#039;나의 유죄인간&#039; 김호준 CP, 예능 &#039;언더커버 셰프&#039; 홍진주 PD·&#039;무쇠소녀단&#039; 시리즈의 방글이 PD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함승훈 감독은 &#039;기프트&#039;에 대해 &quot;핵심을 꼽자면 판타지 요소이다. 정민용 감독이 재능을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다는 세계관 설정과 실제 우리가 살아가고 현실 세계의 냉혹함, 온도 차 안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울고 웃는 성장기가 &#039;기프트&#039;의 핵심&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결국 고교 야구 선수들의 한계와 재능을 알아보는 감독이 함께 어디까지 도전할 수 있고 무엇을 이뤄낼 수 있는가, 그게 과연 우리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질문하는 이야기가 핵심이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함 감독은 &quot;김우빈은 현장에서 정민용 감독 그 자체다. 엄청나게 싱크로율이 높다. 김우빈과 대화를 하면 진짜 야구 감독과 얘기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완벽하게 몰입했다. 김우빈이 얼마나 멋있는 배우인지는 말을 안 해도 아실 거다. 저도 개인적으로 팬이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남성미, 멋스러움, 패션 감각이 &#039;정점을 찍었다&#039; 싶다. 과거의 어렸던 김우빈보다도, 감독 역할을 하는 이 농익은 배우의 멋스러움이 &#039;기프트&#039;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본다&quot;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기프트&#039;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우빈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정민용 감독 캐릭터를 연기한다.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노시환 &#039;꽁냥꽁냥 훈련 시동&#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15459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15459297</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03:1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1545929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과 노시환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신발끈 정리도 영화의 한 장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051184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500511846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01:2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500511846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지찬-문보경-박재현 &#039;출동해볼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928281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9282818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6:00:1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9282818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지찬, 문보경, 박재현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성광♥&#039; 이솔이 &quot;여름 지났지만 네버엔딩&quot; 또다시 비키니 &#039;아슬&#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5544535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554453582</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59: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5445358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비키니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이솔이는 16일 &quot;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NEVER ENDING STORY&quot;라는 글과 자신의 여러 비키니 사진들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이솔이는 휴양지에서 화이트 컬러 비키니에 망사 스타일 하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5445358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이들은 SBS &#039;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039;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lt;p&gt;&lt;p&gt;앞서 이솔이는 &quot;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quot;라며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수십 년을 각자의 우주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어떠한 억지스러움도 없이 맞물리는 것은 어쩌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고 예외적으로면 가능한 기적이 아니냐&quot;라며 &quot;그 예외적인 기적을 기다린다. 하지만 우린, 이해할 수 없으면서도 그 여백까지 끌어안는 실수를 한다. 그걸 사랑이라 한다더라&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이솔이와 박성광과의 관계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고 이솔이는 &quot;(이혼은) 아니며 지병 정기검진 앞두고 불안한 것은 맞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54453582_3.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이솔이는 결국 &quot;약간의 후킹에 걱정을 많이 하셔서&quot;라며 &quot;수습해 보자면 캡션도 같이 봐달라.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예쁘게 마무리했는데&quot;라고 해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54453582_4.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이솔이는 15일 자신의 포르쉐 차량으로 보이는 사진과 함께 &quot;하루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의 스펙트럼 중 끝과 끝을 달렸던 하루! 머리도 예뿌게 묶고 나왔다가 사고가 나면서 엉망이 되어서 다 풀었다&quot;라며 &quot;그래도 동네 취향저격 카페도 발견하고, 대표님덕에 예쁜 가방도 선물받고.. 시장 속 매력적인 야장에서 낭만을 가득 느끼고 옴! 그렇지만 그렇게 끝이 아니었다는 후문이구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역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데 인생을 어떻게 알까요..?&quot;라며 &quot;당분간 운전을 못하는 대신에 가을을 한 껏 만끽할 수 있게 되지않았냐며..긍정의 힘을 빌려봅니다! 그냥 그때 그때 행복을 찾으며 살자구요. 일단 날씨가 너~무 좋잖아&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태극호 인간각도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72836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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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7:5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728366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닉 라이너, 부모 살해 혐의에도 사형 구형 피했다..&quot;유가족 뜻 반영&quot;[월드스타 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253231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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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7: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253231292_1.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감독 롭 라이너와 그의 아내 미셸 라이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아들 닉 라이너가 사형을 피하게 됐다.&lt;p&gt;&lt;p&gt;1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사 네이선 호크먼은 검찰이 사건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닉 라이너에게 사형을 구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가족의 뜻도 이번 결정에 반영됐다.&lt;p&gt;&lt;p&gt;호크먼 검사는 수요일 열린 공판 전 심리를 앞두고 취재진에게 &quot;닉 라이너의 형제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그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매우 분명하게 밝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닉 라이너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받을 수 있는 최고 형량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된다. 호크먼 검사는 재판이 내년까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도 밝혔다.&lt;p&gt;&lt;p&gt;한편 롭 라이너와 미셸 라이너는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의 시신은 지난해 12월 14일 딸 로미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당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은 두 사람이 &quot;여러 차례 날카로운 물체에 의해 입은 상처&quot;로 사망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검찰은 부부의 막내아들인 닉 라이너가 자택 침실에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현장에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닉 라이너는 사건 당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체포됐다.&lt;p&gt;&lt;p&gt;닉 라이너는 2건의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지만,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lt;p&gt;&lt;p&gt;롭 라이너는 향년 78세로, &#039;디스 이즈 스파이널 탭&#039;, &#039;프린세스 브라이드&#039;, &#039;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039;, &#039;스탠 바이 미&#039;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대표 감독이다.&lt;p&gt;&lt;p&gt;닉 라이너의 형제인 제이크와 로미는 대배심 기록이 공개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호크먼 검사는 &quot;부모의 살해 과정과 관련 증거가 대중과 언론에 공개될 경우 이들에게 추가적인 트라우마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이유&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 &#039;이미 다 나았어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64130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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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7:08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6413058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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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혀 빼꼼 김도영, 훈련은 즐겁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54380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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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6:2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54380393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도영이 시선이 머무는 곳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43418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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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5:1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4341839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김도영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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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최태원 코치 &#039;여전한 철인의 미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3278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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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4:17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3278201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최태원 코치가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곽빈 &#039;장꾸미 부릉부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522551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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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2:55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225518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곽빈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간호는 아빠 여자친구가&quot; 황정음, 72세 父 녹내장 말기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340611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34061147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52:5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340611475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음이 72세 아버지가 현재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lt;p&gt;&lt;p&gt;16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039;72세 아빠와 데이트한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황정음은 최근 눈 수술을 한 아버지를 모시고 안과에 향했다. 황정음 아버지는 &quot;손자랑 수영하다가 오른쪽 눈을 다쳤다. 왼쪽은 녹내장&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황정음은 &quot;수술하고 경과 (보러 간다)&quot;며 &quot;아빠가 눈이 안 좋으니까 나도 아빠랑 올 때마다 검진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자신 역시 시력이 나쁘다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quot;저는 눈이 조금 많이 안 보인다. 아들 낳고 시작해서 (안 좋아졌다)&quot;며 &quot;인생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시력도 같이 나빠지고 있다. 요즘 머리도 왜 이렇게 많이 빠지냐&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병원에 도착한 황정음은 말이 없는 아버지에 대해 &quot;원래 되게 유머러스하고 빵빵 터지는데 나랑 육아한 지 5개월 되니까 우울해졌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를 들은 황정음 아버지는 &quot;애들 때문에 너무 바쁘니까 스트레스를 나한테 푼다&quot;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340611475_2.jpg&amp;code=06&quot; /&gt;황정음 아버지의 눈 상태를 살펴본 의사는 &quot;왼쪽 눈은 녹내장 말기 정도로 안 좋다. 시야가 안 보이는 부분도 있다. 근데 어느 정도 보이긴 하지만 심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황정음의 눈 상태도 공개됐다. 의사는 &quot;시신경 모양도 좋고 녹내장스럽지 않은 시신경이다. 근데 녹내장 의심이라고 할 만한 시신경 유두함몰비가 있긴 하다. 그렇긴 한데, 다행히 검사했을 때 모양이랑 크기만 그렇지, 다른 데 손상 없으면 녹내장이라고 보지 않는다&quot;며 &quot;눈 전반적인 상황은 괜찮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나 황정음이 &quot;눈이 엄청 건조하고 너무 피곤하다&quot;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quot;40대 넘어가면 노안이 온다. 그건 어쩔 수 없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병원 치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온 황정음은 &quot;아빠 눈 수술하시고 간호 누가 하셨냐&quot;는 제작진의 질문에 &quot;아빠 여자친구&quot;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quot;내가 뭐 해주려고 해도 두 분이 알아서 하시더라&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에 제작진이 &quot;아버님 여자친구분하고도 잘 지내냐&quot;는 질문에 &quot;그냥 감사는 전하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근데 엄마도 있으니까, 아빠는 아빠 여자친구와 즐겁게 사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해진 &quot;허진호는 &#039;물음표&#039;, 장항준은 무조건 &#039;OK&#039;&quot;..연출 스타일 공개 [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4427310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44273103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52:1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2731036_1.jpg&amp;code=06&quot; /&gt;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서 배우 유해진이 장항준 감독과 허진호 감독의 연출 스타일을 설명한다. &lt;p&gt;&lt;p&gt;1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연출 김지영·허강석, 작가 이언주, 이하 &#039;유 퀴즈&#039;) 360회는 &#039;오 놀라워라&#039; 특집으로 꾸며진다.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 세계 최초를 거듭한 MIT 로봇공학자 김상배 교수, 주사약을 챙겨 세계를 누비는 &#039;유리몸 여행자&#039; 이견우,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 1위에 빛나는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lt;p&gt;&lt;p&gt;유해진은 4년 만에 &#039;유 퀴즈&#039;를 다시 찾는다. &#039;왕의 남자&#039;, &#039;베테랑&#039;, &#039;택시운전사&#039;, &#039;파묘&#039;, &#039;왕과 사는 남자&#039;까지 천만 영화만 무려 5편에 출연한 &#039;오천만 배우&#039; 유해진은 30년 배우 인생을 아우르는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유해진의 등장에 &quot;가만 있어 보자&quot;라며 성대모사를 선보이고, 유해진 역시 &quot;어디 보자&quot;라고 받아치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lt;p&gt;&lt;p&gt;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거머쥔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유해진은 기대와 달리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지 못하자 &quot;상 때문에 연기하나&quot;라며 마음을 비우려 애썼던 사연부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대상 수상 순간까지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lt;p&gt;&lt;p&gt; 여기에 30년 전 비데 공장에서 함께 아르바이트했던 배우 류승룡과 나란히 &#039;비데 듀오&#039;에서 &#039;대상 듀오&#039;가 된 서사도 관심을 모은다. 추석 극장가를 찾는 영화 &#039;암살자(들)&#039;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질 예정이다. 끊임없이 &#039;물음표&#039;를 던지는 허진호 감독과 무조건 &#039;오케이&#039;를 외치는 장항준 감독의 서로 다른 연출 스타일을 공개하며 흥미를 더한다.&lt;p&gt;&lt;p&gt;올해로 영화와 함께한 지 30년이 된 유해진의 배우 인생 이야기도 공개된다. 광대부터 타짜, 검사, 왕, 장의사까지 시대와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인물을 연기해온 그는 작품마다 인물 분석표를 깜지처럼 빽빽하게 작성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완성한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lt;p&gt;&lt;p&gt;특히 국사책을 찢고 나온 비주얼로 시대극이 편하다는 너스레와 함께 &quot;&#039;그 사람처럼 보인다&#039;라기보다 그 장면에 녹아 있고 싶다&quot;는 진지한 연기 철학도 풀어낸다.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때마다 생활 연기를 곁들이는 유해진의 활약도 웃음을 더한다. &lt;p&gt;&lt;p&gt;5분에 한 번씩 역할을 바꾸며 실감 나는 주변인 모사를 선보여 유재석을 연신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작품이 없을 때면 여행을 즐긴다는 유해진은 스위스 도서관에서 대본을 읽었던 사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여행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또한 소소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의 마음부터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기 위한 자신만의 &#039;노년 추구미&#039;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2731036_2.jpg&amp;code=06&quot; /&gt;매일 57분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반가운 목소리,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도 MC 유재석과 만난다. 배아량 리포터는 매일 단 1분의 교통 정보를 전하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생방송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하루 3교대로 57분마다 교통 정보를 전하며 그 뒤에 숨겨진 치열한 노력도 공개한다. &lt;p&gt;&lt;p&gt;방송 직전까지 15대의 CCTV를 동시에 살피며 업데이트된 사고 상황에 맞춰 원고를 수정하고 정확히 53초에 방송을 끝내는 생생한 현장도 공개된다. 유재석 역시 MBC 예능 프로그램 &#039;무한도전&#039; 시절 교통 리포터를 했던 경험담을 공유하며 흥미를 모을 전망이다. &lt;p&gt;&lt;p&gt; 개그맨 지망생이었다는 배아량의 거침없는 입담도 웃음을 더한다. 특히 지드래곤 자동차의 와이퍼 성대모사부터 매미 3종 성대모사 메들리까지, 과연 선배가 될 뻔한 유재석이 어떤 평가를 내놨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2731036_3.jpg&amp;code=06&quot; /&gt;현존 휴머노이드 기술의 아버지,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MIT 김상배 교수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lt;p&gt;&lt;p&gt;현재 메타에서 휴머노이드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김상배 교수는 로봇 업계의 대세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풀어낼 예정이다. 유재석은 김 교수에게 메타의 수장 마크 저커버그와 만난 적이 있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quot;저는 얼마 전에 젠슨 황을 뵙고&quot;라며 은근한 자랑을 펼쳐 웃음을 안긴다. &lt;p&gt;&lt;p&gt;김 교수는 &quot;점프하고 뛰는 건 모두 제 기술을 사용한다&quot;며 모두가 어렵다고 했던 전기 모터 방식으로 로봇 구동의 패러다임을 바꾼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lt;p&gt;&lt;p&gt;특히 실험 중 로봇이 산산조각 나는 사고를 겪고도 이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바꾼 일화를 비롯해 &quot;로열티는 없냐&quot;는 질문에 대한 답변도 흥미를 모을 전망이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quot;해 봐&quot;가 &quot;하지 마&quot;로 바뀌는 교수와 직장인의 온도 차도 공감과 웃음을 더한다. 이외에도 남달랐던 어린 시절 이야기, 타임지 선정 최고의 발명품에 이름을 올린 비하인드, AI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까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2731036_4.jpg&amp;code=06&quot; /&gt;24시간 출혈 위험 속 주사약을 챙겨 세계를 누비는 &#039;유리몸 여행자&#039; 이견우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lt;p&gt;&lt;p&gt;현재 여행 유튜버 &#039;유리몸이군&#039;으로 활동 중인 이견우는 돌 무렵 전 세계 인구 0.01%가 앓는 희귀질환 &#039;혈우병&#039;을 진단받은 뒤 작은 충격에도 출혈이 발생할 수 있는 몸으로 목숨 걸고 세계여행에 도전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lt;p&gt;&lt;p&gt;평균 기대 수명이 20세였던 병과 싸우며 절망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039;보너스&#039;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삶에 도전한 이견우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lt;p&gt;&lt;p&gt; 유리몸에도 유난히 활동적이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 가수의 꿈을 이어가던 중 코로나19로 생계가 막막해진 사연, 물류창고에서 일하다 온몸에 출혈이 발생했던 아찔한 경험도 공개한다. &lt;p&gt;&lt;p&gt;또한 모든 순간이 출혈과의 싸움인 이견우의 남다른 짐 싸는 법부터 첫 여행부터 &#039;멘붕&#039;에 빠졌던 사연, 몽골 대초원에 홀로 남겨졌던 에피소드까지 목숨을 건 여행기도 풀어낸다. &lt;p&gt;&lt;p&gt; 현장에는 이견우를 고등학교 시절부터 20년간 지켜본 아내도 함께한다. 오랜 친구이자 연인, 부부로 서로의 삶을 지켜온 두 사람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도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16일 오후 8시 45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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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곽빈 &#039;金 가지고 올게요&#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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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1:59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50517261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곽빈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곽빈, 에이스의 품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493522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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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50:2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9352269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곽빈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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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준순-윤동희 &#039;정교함으로 승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475387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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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8:3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7538746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박준순과 윤동희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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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윤동희 &#039;이길 준비 끝났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464324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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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7:2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6432416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윤동희가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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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준순, 몽환미 날리며 스트레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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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6:0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5321684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박준순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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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준순, 유연한 스트레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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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4:56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4145355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박준순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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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류지현 감독 &#039;대만 깰 비책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425513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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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3:5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42551356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훈련에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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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류지현 감독 &#039;방향은 정교하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4385922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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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2: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38592201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lt;p&gt;&lt;p&gt;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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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039;나의 유죄인간&#039; 설인아, &#039;커프&#039; 고은찬 뛰어넘을 것&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531388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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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41:58 +0000</pubDate>
				<dc:creator>상암 CJ ENM 센터=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531388845_1.jpg&amp;code=06&quot; /&gt;&#039;나의 유죄인간&#039; 제작진이 차별점을 자신했다.&lt;p&gt;&lt;p&gt;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선 tvN &#039;크리에이터 톡 2026&#039;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 박상혁을 비롯해 새 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 장신애 CP·&#039;기프트&#039; 공동 연출자 함승훈 감독·&#039;나의 유죄인간&#039; 김호준 CP, 예능 &#039;언더커버 셰프&#039; 홍진주 PD·&#039;무쇠소녀단&#039; 시리즈의 방글이 PD&#039;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날 김호준 CP는 tvN 새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039;나의 유죄인간&#039;에 대해 &quot;재벌 얘기가 나왔을 때 항마력이 딸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같지만 다른 맛에 대한 묘미가 있는 작품이다. 익숙한 맛과 익숙하지 않은 맛이 결합되었고, BL(Boys Love) 코드도 적잖이 담겨 재미가 있다. 결국엔 또 전형적 로코(로맨틱 코미디)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작품이다&quot;라고 내세웠다.&lt;p&gt;&lt;p&gt;이어 &quot;웹툰을 원작으로 하는데, 가장 재미있던 포인트는 이거였다. 많은 로코를 진행해 봤지만 소위 말하는 &#039;키갈&#039;(키스를 갈기다), 사랑이 완성되고 나면 맥 빠지는 전개로 흘러 제작자 입장에선 사실 힘들었다. 근데 &#039;나의 유죄인간&#039;은 스릴러, 로맨스가 결합되어 중반 이후에도 할 말이 너무 많다. 복합장르로서 소재와 아이템이 다양해, 무기가 많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임시완, 설인아 캐스팅 비화도 밝혔다. 김호준 CP는 &quot;독특한 설정을 지닌 만큼 캐스팅 허들이 높았다. 임시완은 경계심 많은 고양이처럼, 캐스팅하기까지 1년 가까이 걸렸다. CP로서 제가 부탁한 건 딱 하나였다. &#039;어디서도 본 적 없는 로코 남주 캐릭터를 만들자&#039;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특히 설인아 섭외에 대해선 &quot;남장여자 캐릭터의 대명사하면 &#039;커피 프린스&#039;(2007)의 고은찬(윤은혜 분)이 있지 않나. 설인아에게 이제 그걸 강제로 바꿔보자 했다. 미팅을 빨리 끝내고 미용실로 가라고 그랬다. 이렇게 열심히 피지컬을 맞춰 가는 과정이 있었고 너무나 잘 나왔다. 또 여배우가 몸을 잘 쓰면 이렇게 편하구나 싶었다. 설인아의 대역 없는 액션신이 정말 강력하다&quot;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나의 유죄인간&#039;(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인기 웹소설·웹툰 &#039;여자인 걸 왜 모르지&#039;를 원작으로 한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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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년 연속 전석 매진..로이킴, 첫 KSPO DOME 입성 본격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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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38:1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36062753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로이킴이 데뷔 후 첫 KSPO DOME 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lt;p&gt;&lt;p&gt;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039;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039;을 개최하는 가운데, 1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1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국내 가수들에게 이른바 &#039;꿈의 무대&#039;로 불리는 KSPO DOME에서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펼치는 만큼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lt;p&gt;&lt;p&gt;로이킴은 그간 공연 시장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해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개최한 연말 단독 콘서트를 4년 연속 전석 매진시키며 공연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해 열린 &#039;2025-26 로이킴 LIVE TOUR [ja, daumm]&#039;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 단 7분 만에 전석이 매진된 바 있다. 꾸준히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과 신뢰를 쌓아온 로이킴은 탄탄한 라이브와 섬세한 감성,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로 &#039;믿고 보는 공연형 싱어송라이터&#039;라는 입지를 굳혀왔다.&lt;p&gt;&lt;p&gt;무엇보다 올해는 그동안 이어온 매진 행렬을 발판 삼아 공연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올해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입성을 꿈꾸는 상징적인 공연장, KSPO DOME으로 자리를 옮겨 공연 커리어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공연장 규모가 확장된 만큼, 지난 4년간 이어온 전석 매진 기록을 바탕으로 대형 무대에서도 변함없는 흥행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로이킴은 콘서트에 앞서 본업인 음악으로 열기를 끌어올린다. 그는 오는 10월 6일 새 싱글 &#039;크게 울어라&#039;를 발매한다. 2024년 10월 &#039;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039;, 지난해 10월 &#039;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039;를 연이어 선보이며 가을 가요계에서 강세를 보여온 만큼 올해도 신곡으로 자신만의 짙은 감성을 이어갈 전망이다.&lt;p&gt;&lt;p&gt;나아가 로이킴은 KSPO DOME 공연을 마친 뒤 무대를 아시아로 확장한다. 2027년 1월 9일 홍콩 MACPHERSON STADIUM, 1월 16일 방콕 PHENIX GRAND BALLROOM, 1월 30일 타이베이 ZEPP NEW TAIPEI, 2월 6일 도쿄 TOYOSU PIT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해외 팬들과 직접 만난다.&lt;p&gt;&lt;p&gt;4년 연속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뒤로하고 더 큰 공연장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로이킴. 첫 KSPO DOME 공연의 티켓 예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그가 다시 한 번 &#039;매진 신화&#039;를 쓸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원주, 알고 보니 &#039;유튜브 출연료=고작 70만 원&#039;..&quot;돈·자극적 연출 안 맞아 제작진과 이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0222593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02225934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33:3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2225934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전원주 측근이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 운영 중단과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았다. &lt;p&gt;&lt;p&gt;16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20년 넘게 전원주 활동을 도왔던 관계자 A씨는 전원주가 돈 문제의 갈등으로 유튜브를 중단한 게 아니라 제작진과 콘텐츠 방향성이 맞지 않아 합의 하에 중단했다고 전했다.&lt;p&gt;&lt;p&gt;A씨에 따르면 전원주는 오히려 유튜브 회당 출연료 70만 원만 받았다. 전원주 측은 유튜브 제작진이 전원주의 돈 이야기, 금값, 투자 위주의 자극적인 소재를 주로 다뤄 아쉬움이 있었다며 서로 원하는 바가 달라 자연스럽게 정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t;p&gt;&lt;p&gt;A씨는 오히려 전원주가 세간에 알려진 &#039;짠순이&#039; 이미지와 달리 합리적인 절약과 선행을 베풀어왔다고 밝혔다. A씨는 &quot;(전원주가) 주변 스태프에 월급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지방 촬영 시 숙박비와 식대 등 주변에 쓰는 돈은 전혀 아끼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22259348_2.jpg&amp;code=06&quot; /&gt;&lt;p&gt;전원주는 며느리, 아들과 카페를 방문하며 인원수 대로가 아닌, 한 잔만 주문하는 모습으로도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이는 전원주가 타인의 음료값을 줄여주기 위해 자신의 음료를 안 시킨 것이었는데, 그의 이미지가 &#039;구두쇠&#039;로 잘못 비춰진 것이었다. 전원주는 자신에게 인색할 뿐, 가족과 지인들에겐 아낌없이 쓸 줄 아는 사람이었다. &lt;p&gt;&lt;p&gt;또 전원주는 행사를 가면 시장 상인이나 독거노인들에게 조용히 쌀을 주고 오면서 생색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전원주는 오는 29일 기존 유튜브 채널이 아닌 새 채널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 채널을 통해선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주로 보여줄 계획이다. &lt;p&gt;&lt;p&gt;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quot;비연예인도 출연료 70만 원이면 안 나갈 듯&quot;, &quot;출연료가 왜 이리 적어&quot;, &quot;70만 원이면 출연료 올려달라고 할 만하네&quot;라며 전원주의 입장을 이해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천하장사&#039; 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앞 쩔쩔..&quot;안으면 떨어뜨릴까 무서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2457703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24577039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29:1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245770390_1.jpg&amp;code=06&quot; /&gt;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무럭무럭 커가는 세쌍둥이의 모습을 공개했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만기TV&#039;에는 &#039;할부지도 깜짝! 하루가 다르게 크는 세쌍둥이! 만기의 육아일기 4&#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만기는 &quot;오늘도 어김없이 세쌍둥이 보러 왔다. 세쌍둥이 벌써 많이 컸다. 처음에 세쌍둥이 왔을 때 너무 작아서 안으면 떨어뜨릴까 봐 무서웠는데 지금은 많이 컸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세쌍둥이 손주들은 학교 가도 생각나고 출근 전에도 보고 가고 싶더라&quot;며 &quot;오늘은 (출근 전에) 세쌍둥이 보고 가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세쌍둥이 손주와 만난 이만기는 &quot;온 집안이 너희 셋한테 맞춰 돌아간다. 그래도 잘 커 주니까 얼마나 고맙냐&quot;며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245770390_2.jpg&amp;code=06&quot; /&gt;이만기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누워 있는 세쌍둥이를 보며 &quot;셋이 하는 게 다 다르다. 우리 소율이는 예쁘게 자고 있고, 다율이는 꼼지락하고 있고, 건율이는 할배가 좋나, 반듯이 보고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요즘 제 휴대폰에는 온통 우리 세쌍둥이 사진하고 영상뿐&quot;이라며 &quot;처음에는 품에 안는 것도 조심스럽고 조금만 울어도 어디가 아픈가 걱정부터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런데 하루하루 지켜보니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크는 거 같다&quot;며 &quot;눈도 또렷해지고, 힘도 제법 세지고, 할아버지 얼굴을 알아보는지 가까이 가면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만기는 &quot;셋이 똑같이 태어난 것 같아도 가만히 보면 표정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다&quot;며 &quot;건강하게 잘 커 주는 것만으로도 할아버지는 우리 세쌍둥이한테 정말 고맙다. 근데 셋이 한꺼번에 뛰어다니기 시작하면 할아버지가 감당할 수 있겠나. 그래도 같이 놀자&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재현, 베드신 위해 증량..몸 만들기 올인 &quot;주 7일 운동·맥주도 포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0306660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403066606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25: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3066606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안재현이 헬스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14일 유튜브 채널 &#039;안재현&#039;에는 &#039;헬스에 빠져버린 안재현의 요즘 근황&#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안재현은 헬스장을 찾아 고강도 운동에 나섰다. 트레이너는 &quot;지금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시점이라 운동 개수도 많고 강도도 높다&quot;며 &quot;그걸 재현 씨가 묵묵히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안재현은 힘든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를 악물고 운동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quot;일주일 내내 나온다&quot;며 최근 운동에 상당한 시간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루틴이 오전 8시 40분쯤 도착해서 근력 운동을 다 하고, 유산소까지 1시간 정도 한다. 샤워까지 하고 밥을 먹으면 오후 2시 반쯤 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운동 중에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았다. 안재현은 사이클을 타면서 대본을 보는 등 운동과 본업을 동시에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제작진 역시 달라진 안재현의 모습을 보며 &quot;확실히 운동하고 나서 얼굴이 더 좋아 보이긴 한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안재현은 &quot;잠을 일찍 잔다&quot;고 밝히며 &quot;솔직히 술을 좋아하는 이유가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좋아하는 채널을 보다가 잠드는 게 낙이었는데, 요즘은 맥주가 들어갈 공간이 없다. 배가 부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열심히 먹고 소화되기 전에 잠든다. 안 그러면 배고파서 야식을 먹게 되더라&quot;며 다이어트에 맞춰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앞서 안재현은 &quot;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체중을 늘렸다. 베드신이 있는 드라마가 들어왔다. 근육 있는 몸이 필요했고, 현재 77kg&quot;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지막 리허설 &#039;투수 총출동&#039; 그런데 &#039;곽빈-최민석-소형준&#039;은 빠진다... AG 코앞 대표팀 복잡한 셈법 [고척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0031536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00315368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20:58 +0000</pubDate>
				<dc:creator>고척=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003153680_1.jpg&amp;code=06&quot; /&gt;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항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나선다.&lt;p&gt;&lt;p&gt;야구 대표팀 24명은 14일 소집돼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펼쳤고 16일 오후 다시 같은 장소에 모였다.&lt;p&gt;&lt;p&gt;전날 단체 사진 촬영 등으로 인해 충분한 훈련을 펼치지 못했으나 이날은 3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몸을 풀고 타격 훈련에도 나서며 아시안게임을 위한 본격적인 감각 조율에 나섰다.&lt;p&gt;&lt;p&gt;17일엔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오는 21일 대만과 대회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펼치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시즌 중 모인 선수단이지만 한 팀으로 치르는 첫 번째 경기인 만큼 수비의 호흡과 투수들의 컨디션 점검 등을 확인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lt;p&gt;&lt;p&gt;경기는 8이닝으로 진행된다. 상무가 퓨처스리그 포스트시즌을 준비해야 하고 대표팀도 무리할 이유가 없기에 합의 하에 경기 진행 방식을 정했다. 대표팀에선 총 11명의 엔트리 중 3명만 빠진다. 지난 13일 소속팀에서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섰던 최민석(두산), 소형준(KT)과 에이스 곽빈(두산)이다. 곽빈은 지난 9일 마지막 투구를 펼쳤으나 무리시키지 않기로 했다.&lt;p&gt;&lt;p&gt;류 감독은 &quot;최민석과 소형준은 일요일(13일)에 경기를 했기 때문에 날짜상 내일 경기를 하면 안 되는 날&quot;이라면서 &quot;곽빈도 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8이닝 경기를 치르는 주된 이유는 이 셋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의 투수를 모두 1이닝씩 확인해보기 위함이다.&lt;p&gt;&lt;p&gt;여기서 어느 정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상무전에 나서지 않는 투수가 대만전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등판이 가능한 곽빈이 가장 유력하다는 게 중론이지만 최민석이나 소형준이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1선발 1순위가 곽빈인 건 사실이지만 결승에서 만약 다시 대만과 맞붙게 된다면 한 팀을 상대로만 곽빈이 두 차례 선발 등판하게 돼 대만에 학습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003153680_2.jpg&amp;code=06&quot; /&gt;그렇기에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고 섣불리 예측하기도 쉽지 않다. 끝까지 대만을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미리 너무 많은 힌트를 줄 이유가 없다. 규정상으로도 그렇다. 류 감독은 &quot;(선발 투수에 대해) 이름은 (사전에) 공개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좌투수냐, 우투수냐 정도는 공개하는 걸로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곽빈과 최민석, 소형준이 모두 우투수이기 때문에 우투수를 1차전 선발로 내보낸다고 하더라도 누구 한 명을 특정할 수 없다.&lt;p&gt;&lt;p&gt;나머지 투수들은 모두 경기에 나선다. 다만 무리할 이유는 없는 만큼 투구수 제한이 있다. 류 감독은 &quot;금토일 3일 있다가 월요일(21일) 경기이기 때문에 30구 이상은 조금 무리가 될 수 있겠다는 계산&quot;이라며 &quot;그래서 상무 쪽에 양해를 구했고 상무도 플레이오프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 그렇게 여유 있지 않다고 하더라&quot;고 설명했다. 한 명의 투수가 30구가 넘어갈 경우엔 그대로 이닝을 종료할 예정이다.&lt;p&gt;&lt;p&gt;또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승부치기도 진행하기로 했다. 규정대로라면 연장에서 무사 1,2루에서 이닝을 시작하지만 8회 경기이기 때문에 8회는 승부치기로 진행하기로 했다.&lt;p&gt;&lt;p&gt;대비를 한다기보다는 &#039;인지&#039;에 초점을 뒀다. 류 감독은 &quot;그 이닝에 던지는 투수는 딱 한 명이다. 그 1이닝으로는 경험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quot;면서도 &quot;대회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그런 걸 인지하고 들어가는 것과 아닌 건 다르다. 어떤 상황이 어떤 선수한테 벌어질지 모른다는 그런 가상 시나리오를 인지시켜주기 위함&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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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수정, 미니 4집 전곡 뮤직비디오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4060259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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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09:5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6025912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류수정이 미니 4집 뮤직비디오를 모두 공개했다. 앨범 서사의 완성이다.&lt;p&gt;&lt;p&gt;류수정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올 더 컬러스 아이 엠) 수록곡 &#039;Birthday Cake&#039;(버스데이 케이크)와 &#039;Friendly Fire&#039;(프렌들리 파이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lt;p&gt;&lt;p&gt;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에 따르면 &#039;Birthday Cake&#039; 뮤직비디오는 자신을 옭아매던 속박에서 벗어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다.  &#039;Friendly Fire&#039; 뮤직비디오는 네거티브 필름 효과와 흑백 연출로 몽환적인 드림팝 사운드를 배경으로 류수정이 화장을 지우고 꾸밈없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 &lt;p&gt;&lt;p&gt;지난 11일 발매된 미니 4집 &#039;ALL THE COLORS I AM&#039;은 류수정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류수정은 16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전곡의 뮤직비디오 합본 영상을 공개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르티스 미니 2집, 美 &#039;빌보드 200&#039; 18주 연속 차트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4011422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401142286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04:4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4011422864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8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9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188위를 기록했다. 3위로 차트에 진입한 후 18주째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올해 나온 K-팝 음반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039;아리랑&#039;(ARIRANG)에 이어 두 번째 최장기 차트인 기록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의 단일 앨범 중에는 최장기 순위권이라는 쾌거다 .&lt;p&gt;&lt;p&gt;세부 차트에는 신·구보가 나란히 올랐다. &#039;월드 앨범&#039;과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 미니 2집은 4위와 16위, 미니 1집은 5위와 27위를 기록했다. &#039;아티스트 100&#039;에서는 지난주 대비 4계단 오른 74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지난 5월 발매된 &#039;GREENGREEN&#039;은 다섯 멤버의 한층 또렷해진 취향을 담아낸 음반이다. 6개 수록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9월 14일 기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4억 4333만 회에 달했다. 최근 신곡 &#039;PACK IT UP&#039;과 &#039;MONEYMONEYMONEY&#039;를 추가해 선보인 확장판 &#039;GREENGREEN_playextended&#039;는 스포티파이의 최신 &#039;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039;(집계 기간: 9월 4일~10일) 166위로 3주 연속 차트인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댓글창 닫고 눈물만 뚝뚝..송지은, ♥박위 논란 3주만 유튜브 출연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424164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42416436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5:01: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24164364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박위가 KTX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아내인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눈물을 흘렸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새롭게하소서&#039;에는 &#039;엄마, 내가 매일 만났던 하루가 당연한 하루가 아니었어...&#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날 뇌종양을 앓던 17세 큰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권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송지은은 권사를 위로하며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lt;p&gt;&lt;p&gt;연신 눈물을 닦아내던 송지은은 권사에게 &quot;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삶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송지은은 &quot;아이들을 천사라고 많이 부르는데, 이 가정에 천사가 다녀간 거 같다&quot;며 &quot;고귀하고 아름다운 발자취 남겨준 덕분에 그 발자취 따라서 이 가족이 예수님 향해서 걸어갈 수 있었던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예수님께서 얘기하신 한 생명의 발걸음이 이렇게 귀하구나 생각이 드니까 나도 우리 가정의 삶에, 누군가의 삶에 예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발자국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해줘서 감사하단 말씀 드린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해당 영상은 박위의 낙상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3주 넘게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개됐다. 다만 해당 방송이 녹화된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24164364_2.jpg&amp;code=06&quot; /&gt;앞서 박위는 지난달 21일 KTX에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휠체어와 함께 넘어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박위는 당시 상황에 대해 &quot;사회복무요원분이 의도를 가지고 하신 건 아니지만 경사로 위에 발을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quot;고 밝혔다. 해당 사회복무요원은 사고 직후 박위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그러나 CCTV 영상 공개 이후 박위가 사고 당시 현장을 떠나지 않고 사고 장면을 재연하는 모습을 촬영한 점, 사회복무요원을 비롯한 직원들의 사과 장면은 편집한 채 자신의 입장을 중심으로 영상을 구성했다는 점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lt;p&gt;&lt;p&gt;결국 박위는 &quot;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quot;며 사과했고, 이후 유튜브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예정됐던 강연 등이 취소됐으며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24164364_3.jpg&amp;code=06&quot; /&gt;논란의 불똥은 송지은에게까지 튀었다. 박위는 물론이고 송지은의 SNS 계정에도 악플이 도배됐다. 이에 송지은은 지난달 말부터 현재까지 게시글에 대한 댓글 기능을 제한한 상태다.  &lt;p&gt;&lt;p&gt;개그맨 겸 배우 김기리 역시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사실이 재조명되며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김기리의 SNS에는 &quot;본인의 여동생이어도 박위에게 소개했겠느냐&quot;, &quot;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김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quot;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lt;p&gt;&lt;p&gt;실제로 김기리는 박위와 송지은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데 계기를 만든 인물로 알려졌다. 송지은은 2023년 박위의 유튜브 채널 &#039;위라클&#039;에서 김기리가 박위의 책을 건네며 읽어보라고 해 그를 알게 됐다고 밝혔으며, 박위 역시 김기리의 추천으로 교회에 나갔다가 송지은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한편 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그는 지난 2024년 10월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결혼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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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래비티, 11월 14·15일 단독 콘서트 &#039;SONOROUS&#039;..서울→부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494399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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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5:00:25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9439982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039;2026 크래비티 콘서트 &lt;소노로스&gt;(2026 CRAVITY CONCERT &lt;SONOROUS&gt;)&#039; 서울과 부산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 크래비티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039;소노로스&#039;를 개최, 러비티(팬덤명)를 만났다. 15일 공연은 오프라인과 동시에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된다. 이어 11월 21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공연을 연다. &lt;p&gt;&lt;p&gt;이번 콘서트 공식 포스터에는 페가수스를 중심으로 사람들의 형상이 그려졌다.  공연명이 9월 30일 발매되는 미니 9집 &#039;sonorous(소노로스)&#039;와 동명인 데다, 앞서 공개된 신보 스토리필름에도 페가수스가 등장해 서사를 확장할 전망이다. &lt;p&gt;&lt;p&gt;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quot;신보 수록곡을 포함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무대가 구성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 &#039;소노로스&#039;는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며, 8일 오후 9시에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94399824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웬디·프로미스나인 측, 사생활 침해 경고 &quot;법적 조치&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462224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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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56:3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6222485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솔로 가수 웬디와 그룹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어센드가 사생활 침해 및 안전 위협 사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웬디,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어센드(ASND)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quot;며 &quot;아티스트의 안전을 지켜 주시기 바라고, 사생활을 보호해 주시기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는 편지 및 선물 전달을 위해 아티스트 또는 이동 중인 차량에 과도하게 접근하는 행위, 차도로 내려오거나 차량의 이동 동선을 방해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포함한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등에 대해 안전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62224855_2.jpg&amp;code=06&quot; /&gt;아울러 아티스트의 사적 공간에 무단 접근 및 개인 일정 침해 행위, 아티스트의 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해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행위, 당사 주변을 배회 및 상주하거나 무단 침입하는 행위 등을 하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소속사는 &quot; 아티스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 관련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회사 주변을 지속적으로 배회하거나 상주하는 행위, 무단 침입 등의 행위 역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gt;◆ 다음은 어센드 측 입장 전문.&lt;/b&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6222485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베원 석매튜, &#039;해봤튜&#039; 시즌1 마무리..해외 구독자 비중 8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5129253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51292539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54: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51292539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가 개인 유튜브 채널로 글로벌 팬과 소통했다.&lt;p&gt;&lt;p&gt;석매튜는 지난 15일 공개된 마지막 에피소드를 끝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039;해봤튜(Hey Bye Thew)&#039;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lt;p&gt;&lt;p&gt;마지막 회에는 &#039;해봤튜&#039; 최다 출연 게스트인 제로베이스원 매니저가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석매튜는 운전부터 식사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매니저를 위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어 둘만의 포장마차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특히 시즌 내내 석매튜와 매니저가 보여준 상반된 캐릭터와 티키타카 역시 &#039;해봤튜&#039;의 또 다른 재미로 자리 잡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석매튜와 그런 그를 걱정하는 매니저의 모습에 팬들은 &#039;불안형 매니저와 안정형 아티스트&#039;라는 유쾌한 반응을 보내는 등 둘의 관계성을 하나의 밈처럼 즐기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512925399_2.jpg&amp;code=06&quot; /&gt;&lt;p&gt;영상을 마치며 석매튜는 &quot;저도 너무 재밌었고 잘 챙겨봐 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소감을 전하며, &quot;시즌2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quot;라고 후속 시즌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039;해봤튜&#039;는 채널명에 담긴 의미처럼 석매튜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콘텐츠로, 지난 6월 첫 콘텐츠를 시작으로 총 13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직업 체험부터 여행, 취미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석매튜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특히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꾸준히 시청되며 글로벌 팬층을 넓혔다. 8월 말 기준 채널 구독자 가운데 해외 비중은 약 85%를 차지했으며, 전체 조회수 역시 해외 시청 비중이 약 66%를 기록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등 각국의 팬들이 &#039;해봤튜&#039;를 찾으며 석매튜의 색다른 모습을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정환, 닭갈비집 1억 매출에도 &quot;정산 10원도 못 받아..계속 재투자&quot;[휴먼스토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233778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23377895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50: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23377895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신정환이 과거의 방황을 돌아보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닭갈비집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휴먼스토리&#039;에는 &#039;신정환 탁재훈의 휴먼스토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영상에서 신정환은 20대 후반 시절을 떠올리며 &quot;제가 뭘 알았겠냐.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구분도 못하고 만나고 다녔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도 &#039;영원한 직업이구나. 그냥 계속 잘 벌겠구나&#039;라고 생각하면서 멋모르게 심하게 놀았다. 목표는 따로 없었다&quot;며 &quot;&#039;평생 계속 이렇게 살겠지&#039;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이가 50세가 넘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신정환은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탁재훈을 자신이 운영하는 닭갈비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quot;원래 밥 먹으러 오라는 소리를 한 적이 없다. 그런데 흔쾌히 와주신다고 했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신정환은 가게 운영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quot;13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고 3시간 자고 왔다&quot;며 &quot;어떤 분은 밥을 여덟 번 먹으러 왔는데 저를 한 번도 못 봤다고 하시는데, 저는 자주 나온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서빙도 하고 메뉴도 받고 술도 따라드리고, 주차 안내도 해드린다&quot;며 직접 손님을 응대하는 일상을 전했다.&lt;p&gt;&lt;p&gt;높은 매출에 대한 주변의 오해도 해명했다. 신정환은 &#039;매출 1억&#039;이라는 이야기가 알려진 뒤 &quot;방송에 나가고 나서 주위에서는 돈을 엄청나게 버는 줄 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인테리어 비용부터 직원 월급, 교육비, 재료비 등 지출되는 돈이 너무 많다. 또 서울이기 때문에 월세도 싸지 않다&quot;며 &quot;아직 멀었다. 정산을 10원도 못 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감사하게도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계속 재투자하고 있다&quot;고 덧붙이며, 겉으로 보이는 매출과 실제 수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팝 슈퍼스타&#039; 르세라핌, 美 방송 &#039;엔딩 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4321294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432129467</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49:07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43212946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글로벌 핫 아이콘&#039;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방송에 K-팝 &#039;엔딩 요정&#039;을 공개했다.&lt;p&gt;&lt;p&gt;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5일(현지 시간) 미국 인기 토크쇼 &#039;제니퍼 허드슨 쇼&#039;(Jennifer Hudson Show)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을 시작으로 세 번째 출연이다. 진행자인 제니퍼 허드슨은 다섯 멤버를 &quot;K-팝 슈퍼스타&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르세라핌은 지난 11일 발표한 싱글 2집 타이틀곡 &#039;Made My Night&#039; 무대로 호평받았다. 공연을 마무리하면서 르세라핌은 손하트를 만들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는 익숙한 장면이지만 미국 토크쇼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K-팝 문화가 소개된 셈이다.  제니퍼 허드슨 역시 손하트를 만들어 보였다.&lt;p&gt;&lt;p&gt;이날 다섯 멤버는 여유로운 표정과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무대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르세라핌은 &#039;Made My Night&#039;에 대해 &quot;특별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당신 덕분에 오늘 밤이 완벽했다고 말하는 곡이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다&quot;라고 밝혔다. 또한 16일부터 시작되는 북미 투어에 대해 &quot;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니 큰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                            ▶&lt;b&gt;Le Sserafim PERFORMS Their Brand New Song &quot;Made My Night&quot;!&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숙캠&#039; 어느덧 100회..PD &quot;서장훈·박하선·이동건 큰 힘 된다&quot;[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394541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39454144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47: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9454144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이혼숙려캠프&#039; 메인 연출자 이나라 PD가 100회를 맞이한 소감과 연출 포인트,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혔다.&lt;p&gt;&lt;p&gt;JTBC &#039;이혼숙려캠프&#039;가 17일 100회를 맞이한다. 2024년 파일럿 방송으로 시작된 &#039;이혼숙려캠프&#039;는 갈등을 겪는 부부가 가사조사와 전문가 상담, 조정 과정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는 차별화된 포맷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00회에 이르는 동안 70쌍이 넘는 부부의 다양한 갈등과 관계 회복 과정을 조명하며 JTBC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특히 서장훈 소장의 현실적인 조언과 박하선·이동건 가사조사관의 공감 어린 시선, 이호선 상담가의 속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상담에 변호사들의 전문적인 조언이 더해지며 &#039;이혼숙려캠프&#039;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시선과 역할을 가진 이들의 활약 역시 &#039;이혼숙려캠프&#039;가 100회까지 사랑받아온 원동력이다.&lt;p&gt;&lt;p&gt;내일 100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039;이혼숙려캠프&#039;를 이끌고 있는 이나라 PD가 100회 소감과 더불어 연출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039;이혼숙려캠프&#039; 이나라 PD 일문일답&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lt;b&gt;Q. JT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039;이혼숙려캠프&#039;가 어느덧 100회를 맞았다. 소감은?&lt;/b&gt;&lt;p&gt;▶100회라는 숫자가 아직은 조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가장 힘든 순간과 부부 사이의 문제를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용기를 내어주신 출연자분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100회라는 성취감보다는 그동안 정말 많은 부부의 삶과 관계를 들여다봤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Q. &#039;이혼숙려캠프&#039;를 연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지?&lt;/b&gt;&lt;p&gt;▶프로그램을 맡기 전에는 저도 부부의 갈등을 보면서 &#039;누가 잘못했을까&#039;를 먼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부부를 만나면서 부부 문제는 단순히 옳고 그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도 있지만, 그 과정에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관계의 방식이 숨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039;누가 잘못했지?&#039;보다 &#039;두 사람은 왜 이런 방식으로 관계를 이어오고 있을까?&#039;라는 질문을 먼저 하게 됩니다. 갈등을 보여주는 것과 갈등의 이유를 보여주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가볍게 소비되지 않도록 하고, 그들의 마음과 관계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Q. 프로그램을 맡은 이후 새롭게 고민하거나 시도한 부분이 있다면?&lt;/b&gt;&lt;p&gt;▶부부의 상담 과정을 조금 더 깊이 가져가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방송에서는 약 30분 정도로 편집되지만 실제 캠프에서는 훨씬 긴 시간 상담을 진행하며 부부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관계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자녀 심리 상담을 신설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부부의 갈등 속에서 미처 살피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까지 들여다보고 이를 부모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촬영 이후에도 원하는 경우 부부와 자녀의 심리 상담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2박 3일의 캠프가 단순한 방송 촬영을 넘어 실제로 부부가 자신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lt;p&gt;&lt;p&gt;&lt;b&gt;Q. 서장훈 소장, 박하선·이동건 가사조사관은 &#039;이혼숙려캠프&#039;의 중요한 축이다. 제작진이 바라보는 세 사람의 강점과 역할은?&lt;/b&gt;&lt;p&gt;▶같은 부부를 보더라도 각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서장훈 소장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을 굉장히 직관적으로 짚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때로는 냉정하게 이야기하지만, 그 안에는 결국 이 관계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하선, 이동건 가사조사관은 부부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관찰하면서 시청자들이 놓칠 수 있는 감정과 관계의 이면을 발견해 줍니다. 세 분이 각자 다른 온도와 시선으로 부부를 바라보기 때문에 한쪽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관계를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lt;p&gt;&lt;p&gt;&lt;b&gt;Q.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과 조정 과정에 참여하는 변호사들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lt;/b&gt;&lt;p&gt;▶프로그램에 함께하는 전문가분들은 출연 부부에 대한 애정이 정말 깊습니다. 사전에 영상을 꼼꼼히 살펴보고 부부의 관계가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오십니다. 이호선 상담가는 직설적인 조언을 통해 부부가 자신의 행동을 직면하도록 하면서도, 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합니다. 특히 겉으로 다소 거친 모습이 있는 사람에게도 긴 상담을 통해 상처를 끄집어내고 치유하며 그 사람의 장점을 찾아냅니다. 변호사들은 이혼과 재산, 양육권 등 감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주고요. 상담이 부부의 &#039;마음&#039;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라면, 변호사들의 조정은 그 마음을 현실의 언어로 정리해 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Q.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있다면?&lt;/b&gt;&lt;p&gt;▶처음에는 서로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던 부부가 작은 변화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에게 화만 내던 사람들이 상담을 거치면서 처음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거나 &#039;당신이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039;고 이야기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극적인 화해가 아니더라도 관계가 달라지는 시작은 의외로 아주 작은 곳에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로를 처음으로 &#039;갈등의 상대방&#039;이 아니라 &#039;한 사람&#039;으로 바라보게 되는 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lt;p&gt;&lt;p&gt;&lt;b&gt;Q. 100회를 넘어 &#039;이혼숙려캠프&#039;가 어떤 프로그램으로 나아가길 바라는지?&lt;/b&gt;&lt;p&gt;▶앞으로는 더 다양한 모습의 부부와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겉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대화가 끊어진 부부, 오랫동안 서로에게 무관심해진 부부, 경제적인 문제나 육아, 가족 관계처럼 현실적인 문제로 멀어진 부부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039;누가 더 잘못했는지&#039;를 찾아내는 것을 넘어 부부 관계뿐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의 갈등과 해소를 다루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p&gt;&lt;p&gt;&lt;b&gt;Q. 100회까지 함께한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lt;/b&gt;&lt;p&gt;▶&#039;이혼숙려캠프&#039;는 &#039;이혼을 해라&#039; 혹은 &#039;이혼을 하지 말아라&#039;라고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전에 자신의 관계를 충분히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결국 제목에 있는 &#039;숙려&#039;라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은 100회가 되었지만, 오히려 많은 부부들을 만나고 나니 사람 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한 번쯤 &#039;나는 상대방에게 어떤 사람인가&#039;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100회까지 함께해 주시고 출연자들의 변화를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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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주민규 오버헤드킥도 제쳤다&#039; 김동현, &#039;사이다 중거리골&#039;로 8월 K리그 &#039;이달의 골&#039;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3330074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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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42:3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30074766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강원 미드필더 김동현(29)이 2026시즌 8월 K리그 &#039;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039;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동원F&amp;B가 후원하는 &#039;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039;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039;Kick&#039;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며, 팬들은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8월 &#039;이달의 골&#039;은 K리그1 21~26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강원 김동현과 대전 주민규가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김동현은 23라운드 울산전 후반 37분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상대 골문을 갈랐다. 주민규는 23라운드 서울전 전반 38분 역동적인 오버헤드킥 골을 성공시키며 후보에 올랐다.&lt;p&gt;&lt;p&gt;&#039;Kick&#039; 팬 투표는 이달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3일간 진행됐다. 그 결과 김동현이 3333표(56.1%)를 얻어, 2605표(43.9%)를 얻은 주민규를 제치고 &#039;8월 이달의 골&#039;을 차지했다.&lt;p&gt;&lt;p&gt;수상자 김동현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김동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美 &#039;빌보드 200&#039; 25주째 차트인..&#039;아리랑&#039;의 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365891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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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40:4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658910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039;아리랑&#039;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25주 연속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5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이 지난주에 이어 &#039;빌보드 200&#039; 29위에 안착했다.&lt;p&gt;&lt;p&gt;이 앨범은 앞서 4월 4일 자 차트에서 1위로 직행해 3주 연속 정상을 지킨 뒤 25주 연속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10위권에 머문 기간은 누적 13주로 한국 가수 음반 가운데 최장 기록을 보유 중이다. 세부 차트인 &#039;톱 앨범 세일즈&#039;에서는 지난주 대비 7계단 상승한 18위를 차지했고 &#039;톱 스트리밍 앨범&#039;은 43위에 올랐다.&lt;p&gt;&lt;p&gt;타이틀곡 &#039;SWIM&#039;은 라디오 방송 청취자 청취율을 기반으로 집계하는 &#039;어덜트 컨템포러리&#039;에 30위로 재진입했다. 현지 대중들 사이 음원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lt;p&gt;&lt;p&gt;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2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남미 투어에 돌입한다. 이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5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음악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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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카오엔터, 디즈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K팝 IP세계관 확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380567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338056762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39:1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380567625_1.jpg&amp;code=06&quot; /&gt;&lt;p&gt;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K팝 IP의 글로벌 확장 및 크로스오버를 함께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K컬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카카오엔터의 IP 비즈니스 리더십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대표 기업인 디즈니의 스토리 자산을 결합해 K-IP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lt;p&gt;&lt;p&gt;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팝 IP와 디즈니의 스토리 및 캐릭터가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는 협업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약 10여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K컬처 펀드(가칭) 조성을 비롯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며 추진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파트너십은 K팝 등 K컬처를 대표하는 카카오엔터와 전 세계적에서 사랑받는 스토리·캐릭터를 보유한 디즈니코리아가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K팝 IP를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시킨다는 데 의미가 있다.&lt;p&gt;&lt;p&gt;카카오엔터는 음악,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K컬처 IP의 제작·유통은 물론, 라이브엔터테인먼트, 커머스, 글로벌 팬플랫폼 운영을 통해 IP를 다방면으로 확장하며 입체적인 팬 경험을 구축해왔다. 카카오엔터는 이러한 IP사업 경쟁력과 리더십을 토대로 디즈니와 손잡고, K팝 IP와 디즈니의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세계관을 설계하며, 음악, 콘텐츠, 커머스, 공연 등 전방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카카오엔터는 &quot;K팝은 콘텐츠를 넘어, 패션, 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등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하나의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quot;며, &quot;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팝 아티스트와 음악이 오랫동안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의 스토리와 만나 새로운 세계관으로 확장함으로써, 전 세계 팬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순신은 안 되고, 도요토미는 된다?&quot; 日 &#039;내로남불&#039; 논란... &#039;평화의 축제&#039; AG 선수촌 행사에 버젓이 등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20156822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201568222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35: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015682225_1.jpg&amp;code=06&quot; /&gt;&quot;이순신은 안 되고, 도요토미는 된다?&quot;&lt;p&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역사 인물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선수촌 역할을 맡는 대형 크루즈선의 공식 입항 행사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재현한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이다.&lt;p&gt;&lt;p&gt;일본 나고야 지역방송 메테레는 15일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숙박 거점으로 활용될 대형 크루즈선 &#039;코스타 세레나&#039;가 나고야항에 입항했다고 보도했다.&lt;p&gt;&lt;p&gt;코스타 세레나는 전장 약 290m, 총톤수 약 11만 톤에 달하는 대형 크루즈선이다. 객실 약 1500실을 갖추고 있으며 선내에는 피트니스 시설과 2500석 규모의 다이닝홀도 마련돼 있다.&lt;p&gt;&lt;p&gt;대회 기간에는 사실상 &#039;크루즈 선수촌&#039; 역할을 맡는다.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22일 동안 나고야 긴조후토에 정박하며 선수 등 연인원 약 4000명이 이곳에 머물 예정이다.&lt;p&gt;&lt;p&gt;문제의 장면은 크루즈선 입항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에서 나왔다.&lt;p&gt;&lt;p&gt;이날 행사에는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일본 전국시대를 상징하는 무장으로 분장한 인물들이 등장했다.&lt;p&gt;&lt;p&gt;이들은 모두 현재의 아이치현 일대와 깊은 인연을 지닌 역사적 인물로, 현지에서는 대표적인 관광·문화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lt;p&gt;&lt;p&gt;하지만 도요토미의 등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 수밖에 없다. 도요토미는 1592년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을 일으킨 인물이기 때문이다.&lt;p&gt;&lt;p&gt;이번 아시안게임이 아시아 국가들의 교류와 화합을 강조하는 국제종합스포츠대회라는 점에서 선수단을 환영하는 공식 행사에 도요토미를 등장시킨 것이 적절했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015682225_2.jpg&amp;code=06&quot; /&gt;더욱이 5년 전 도쿄올림픽에서 벌어진 &#039;이순신 현수막&#039; 논란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lt;p&gt;&lt;p&gt;당시 한국 선수단은 도쿄 선수촌 외벽에 &quot;신에게는 아직 5000만 국민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습니다&quot;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lt;p&gt;&lt;p&gt;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quot;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quot;라는 말을 패러디한 응원 문구였다.&lt;p&gt;&lt;p&gt;그러나 일본 언론에서는 이를 정치적인 메시지라고 문제 삼는 목소리가 나왔고, 일본 우익단체들이 선수촌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lt;p&gt;&lt;p&gt;결국 한국 선수단은 해당 현수막을 철거했다.&lt;p&gt;&lt;p&gt;5년이 흐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정반대의 장면이 연출됐다.&lt;p&gt;&lt;p&gt;도쿄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이 이순신 장군의 말을 패러디한 현수막을 선수촌에 내걸었다가 일본에서 &#039;정치적 메시지&#039;라는 문제 제기를 받았던 것과 대비되면서 &#039;엇갈린 잣대&#039;라는 지적이 나올 만한 장면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01568222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르테미스, &#039;더쇼&#039; 홀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3275168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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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33:3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27516800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039;더쇼&#039;를 홀렸다. &lt;p&gt;&lt;p&gt;아르테미스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SBS Life &#039;더쇼&#039;에 출연해 미니앨범 &#039;Hyper-Ego&#039;의 수록곡 &#039;Pixel Memory&#039; 무대를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더블 타이틀곡 &#039;Born Stunner&#039;와 &#039;Blue Blood&#039;로 활동했던 아르테미스. 이들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039;Pixel Memory&#039;를 선보였다. &lt;p&gt;&lt;p&gt;특히 아르테미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빛을 발했다. 쉼 없이 펼쳐지는 아르테미스의 몸짓은 현실과 기억, 그 사이를 떠도는 불완전함을 노래한 &#039;Pixel Memory&#039;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매력을 탄생시켰다.&lt;p&gt;&lt;p&gt;또한 멤버 하슬은 최근 발표한 솔로곡 &#039;잔광(Afterglow)&#039;을 선사했다. &#039;잔광&#039;은 수억 광년을 날아온 별빛이 끝내 닿지 못하고 어둠 속으로 사라지듯, 닿지 못한 채 흩어져버린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lt;p&gt;&lt;p&gt;이처럼 아르테미스는 희진, 김립, 진솔, 최리의 4인조 단체 무대는 물론 &#039;Hyper-Ego&#039;에 함께하지 못했던 하슬의 솔로 무대까지 &#039;더쇼&#039;에서 펼쳐내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했다.&lt;p&gt;&lt;p&gt;한편 아르테미스는 오는 10월 5일 미국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올랜도, 그랜드프레리, 덴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그리고 캐나다 밴쿠버에서 월드투어 &#039;Art of BLUE BLOOD&#039;의 북미 공연을 개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거제 야호&#039; 리센느 미나미 &quot;광고 제안 100건 이상&quot; 대세 입증[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134172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134172022</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18:4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13417202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039;라디오스타&#039;에서 멤버들 없이 첫 예능 홀로서기에 나선다. &#039;러브어택&#039; 역주행 후 쏟아진 러브콜과 대학 축제에서 달라진 인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자신을 대세로 만든 &#039;야호&#039;와 갸루 유행어의 졸업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꿈꿔 온 K팝 아이돌이 돼 고향에서 무대에 선 특별한 순간도 공개한다.&lt;p&gt;&lt;p&gt;16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039;나고야-호! 아시안게임&#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미나미는 &#039;러브어택&#039; 역주행 후 리센느 멤버들 없이 처음으로 예능에 홀로 출격한다. &#039;라디오스타&#039; 출연 소식을 전하자 멤버들이 &quot;너 진짜 연예인 다 됐구나&quot;, &quot;잘됐다&quot;라며 축하해 줬다고 밝히며 설렘을 드러낸다.&lt;p&gt;&lt;p&gt;특히 미나미에게 &#039;라디오스타&#039; 출연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한국어를 공부할 때부터 &#039;라디오스타&#039;를 봐왔다는 그는 빠른 대화를 이해해야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자신에게는 한국어 공부의 &#039;최종 단계&#039;처럼 느껴졌다고 밝힌다. 한국 생활 5년 차에 직접 스튜디오에 앉게 된 소감을 전하며 뿌듯함을 드러낸다.&lt;p&gt;&lt;p&gt;리센느가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자신의 고향인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또한 조준호와 함께 아시안게임 홍보 영상을 촬영했던 인연도 공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13417202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러브어택&#039; 역주행 후 완전히 달라진 일상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최근 점점 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광고 제안만 100건 이상 들어왔다는 근황을 전한다. 대학 축제에서도 과거에는 먼저 리센느를 아는지 물어야 했지만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팀을 알아보고 노래를 떼창해 준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힌다.&lt;p&gt;&lt;p&gt;미나미를 대세로 만든 &#039;야호&#039;의 비하인드도 빠질 수 없다. 한국에서 &#039;야호&#039;와 갸루 캐릭터로 주목받은 뒤 일본 친구들에게 &quot;왜 갑자기 갸루를 하고 있냐&quot;라는 연락까지 받았다는 것. 일본에서 지낼 때는 갸루와 전혀 접점이 없었던 만큼 친구들도 놀랐다고 털어놓는다. 미나미는 눈에 띄기 위해 &#039;야호&#039;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뜻밖의 &#039;갸루 선생님&#039;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철저한 예절 교육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이어진다.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의 행동부터 어른을 대하는 법까지 세심하게 배웠다는 것. 여기에 8년 동안 배운 서예 실력을 직접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미나미가 정성스럽게 붓글씨를 완성하자 MC들도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lt;p&gt;&lt;p&gt;그러나 이날 미나미는 자신의 대표 유행어와 뜻밖의 이별(?)을 예고한다. &quot;오늘이 라스트&quot;라는 말에 스튜디오에서는 아쉬움이 터져 나오고, 미나미는 마지막(?) 갸루 퍼레이드로 분위기를 달군다.&lt;p&gt;&lt;p&gt;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K팝 아이돌을 꿈꿨던 미나미의 어린 시절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졸업앨범에도 자신의 장래 희망을 당당하게 적었다고 밝힌 그는, 당시 주변에서 꿈을 가볍게 보는 반응에도 댄스 학원에서 몇 시간씩 연습하고 늦은 시간까지 노력했다고. 데뷔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무대에 오르며 남다른 감회를 느꼈던 순간까지, 꿈을 현실로 만든 미나미의 성장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마지막으로 미나미는 갸루 캐릭터를 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회심의 무대를 준비한다. 연습생 시절 많이 연습했던 노래를 선곡해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039;짤&#039; 탄생을 노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quot;경찰 오자 가스통부터 숨겼다&quot; 환각 상태로 고속도로 사고낸 스털링, 4억 람보르기니 박살... &#039;웃음가스&#039; 흡입 &#039;철창행 위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1571285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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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4:15:2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1.jpg&amp;code=06&quot; /&gt;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라힘 스털링(32)이 &#039;웃음 가스&#039;를 흡입한 채 람보르기니 차량을 몰고 난폭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됐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5일(현지시간) 스털링이 차량 조수석에 가스통과 바람 빠진 풍선을 둔 채 체포되는 당시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공개된 경찰 바디캠 영상에 따르면, 스털링은 경찰관의 하차 지시에 무릎에 있던 물건들을 좌석 뒤로 숨겼다. 그는 사고 당시 &#039;운전자가 누구냐&#039;는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했고, 경찰은 신원 확인 후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며 그를 현장에서 체포했다.&lt;p&gt;&lt;p&gt;적발 전 블랙박스 영상에는 스털링의 아찔한 곡예 운전 정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붐비는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이리저리 넘나들며 다른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결국 27만 파운드(약 5억원) 상당의 람보르기니를 몰다 추돌 사고를 낸 그는 최대 징역 2년 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lt;p&gt;&lt;p&gt;스털링은 베이싱스토크 치안 법원에서 난폭 운전, 웃음 가스 소지, 측정 거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3.jpg&amp;code=06&quot; /&gt;스털링의 기행은 체포 8시간 전부터 포착됐다. 당일 새벽 헤이즈의 한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아침 출근길 왓퍼드 인근 고속도로에서도 가스통을 쥔 채 풍선을 입에 물고 달리는 모습이 목격됐다. 방향 지시등 없는 급가속과 급제동이 반복되자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lt;p&gt;&lt;p&gt;체포 당시 차량에서는 670g짜리 아산화질소 가스통 6개가 발견됐고, 그는 유치장 직원에게 자신의 가스 중독 사실을 털어놓았다. 2023년 영국에서 불법 통제 약물로 지정된 아산화질소는 짧은 쾌감을 주지만 심장 마비와 뇌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lt;p&gt;&lt;p&gt;15세에 리버풀에 입단한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했다. 하지만 2022년 첼시 이적 후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정신 건강마저 악화됐다. 당시 엔조 마레스카 감독에게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뒤 아스널과 페예노르트를 거쳤으나, 끝내 부활하지 못하고 현재 무소속 상태다. 측근들에 따르면 그는 사실상 끝난 선수 취급을 받으며 심한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lt;p&gt;&lt;p&gt;현재 스털링은 대외 활동을 끊고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근황만 간간이 알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7128551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정환, 남규홍PD 신작 &#039;계약결혼&#039; MC 이유..6문 6답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0424546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304245469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09:4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304245469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039;의 대가 남규홍 PD의 신작 &#039;계약결혼&#039; MC로 나선 안정환이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오는28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KBS Joy &#039;계약결혼&#039;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안정환은 &#039;결혼 참견단&#039;으로 활약할 예정이다.&lt;p&gt;&lt;p&gt; 제작진은 &quot;안정환은 결혼 26년 차 공력으로 출연자들을 지켜보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쏟아 냈다&quot;라며 &quot;&#039;계약결혼이 가능할까?&#039;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안정환이 과연 &#039;계약결혼&#039;프로그램을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start_division--&gt;&lt;div class=&quot;articleDivisionLine&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7px solid #e7e7e7;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end_division--&gt;&lt;b&gt;다음은 제작진이 밝힌 6문 6답이다.&lt;/b&gt;&lt;p&gt;&lt;p&gt;&lt;b&gt;-냉철한 &#039;안 감독&#039;으로 활약했다, 이번에는 연애와 결혼을 관찰하는 &#039;계약결혼&#039;의 MC가 됐다.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보는지,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lt;/b&gt;&lt;p&gt;&lt;p&gt;▶사실 연애 프로그램을 이렇게 찾아보는 편은 아니다. &#039;계약결혼&#039;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quot;계약결혼, 이게 가능해?&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선하면서도 우려도 되고 걱정도 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lt;p&gt;&lt;p&gt;&lt;b&gt;- 결혼 26년 차 남편으로서 &#039;계약결혼&#039; 출연진의 모습을 보며 신혼생활을 떠올린 순간이 있었나? 출연진에게 직접 해주고 싶었던 현실적인 결혼 조언이 있다면?&lt;/b&gt;&lt;p&gt;&lt;p&gt;▶가상이지만 그냥 만나자마자 결혼 생활을 하는 건데 출연자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 놀라웠다. 그런데 &quot;과연 시간이 지나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을까?&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안 싸운다는 건 거짓말이고 나도 싸우고 한다. 처음에는 서로 배려하고 참고 감수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딪히는 문제들이 생긴다. 현실적으로 과연 이 가상 결혼 생활이 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더 나아가서 진짜 현실적으로 결혼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었다. 끝까지 가야 진짜 이 계약 결혼의 마지막 엔딩이 좋게 날 것 같다.&lt;p&gt;&lt;p&gt;&lt;b&gt;-&#039;안 감독&#039;으로서 오랜 시간 선수들의 가능성을 지켜본 만큼 &#039;사람을 보는 촉&#039;도 남다를 거 같다. 첫 녹화에서 &quot;이 커플은 정말 잘될 것 같다&quot;라는 촉이 발동했나?&lt;/b&gt;&lt;p&gt;&lt;p&gt;▶진짜 한 치 앞을 모르겠더라. 예상이 전혀 안 돼서 저도 놀랐다. 일단 커플들 모두 응원하고 싶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커플마다 상황과 조건이 전혀 달라서 진짜 모르겠다.&lt;p&gt;&lt;p&gt;&lt;b&gt;-효연, 이채영과는 세대와 결혼 경험이 다른 만큼 같은 장면을 보고도 반응이 크게 엇갈렸을 것 같다. 두 사람과의 MC 호흡은 어땠는지?&lt;/b&gt;&lt;p&gt;&lt;p&gt;▶너무 좋다. 나이, 시대에 따라 생각이 다르니까 &quot;나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었구나&quot;라고 느끼기도 하고, 채영 님을 보면서 &quot;요즘 젊은 친구들, MZ세대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구나&quot;하고 오히려 배우기도 한다. 살아온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게 되는 것도 있고, 반면 &quot;이렇게 생각한다고?&quot;하는 부분도 있다.&lt;p&gt;&lt;p&gt;&lt;b&gt;-남규홍 PD님의 신작에 MC로 합류한 것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직접 만난 남규홍 PD님은?&lt;/b&gt;&lt;p&gt;&lt;p&gt;▶굉장히 차분하고 말씀이 없었다. 아직 한 번밖에 못 뵈었지만 그냥 과묵하고 점잖으셨다. 과묵하지만 머릿속으로 우리가 생각 못 하는 거를, &quot;이 &#039;계약결혼&#039;이라는 거를 어떻게 이걸 생각해냈지&quot;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놀랐다.&lt;p&gt;&lt;p&gt;&lt;b&gt;- 26년 차 유부남 대표 MC로서 &#039;계약결혼&#039;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전할 관전포인트는?&lt;/b&gt;&lt;p&gt;&lt;p&gt;▶연령대와 상관없이 다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결혼을 했든, 싱글이든, 결혼을 앞둔 사람이든, 결혼해서 오랜 시간 같이 보낸 부부든, 굉장히 공감이 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 장면들을 보면서 &quot;내가 이렇게 살았는데 나는 고쳐야겠구나&quot; 그런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 것 같다. 보면서 느끼고 배울 수도 있고 고칠 것은 고치고 하는 여러 가지 공부가 되는 예능인 것 같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츠투하츠 &#039;이번 일정도 파이팅!&#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25959734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259597341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4:01:5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59597341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카르멘, 유하, 스텔라, 예온, 에이나, 지우, 주은, 이안이 일본 일정 차 16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9.16&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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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시대&#039; 신문 발행 설명회 개최... 홍선근 회장 &quot;정치적 진영 탈피, 언론 자리 지키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16/20260916122842427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9/16/202609161228424271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3:47:2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284242715_1.jpg&amp;code=06&quot; /&gt;&#039;시대&#039;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신문 발행 설명회를 열고 새로운 저널리즘 철학과 콘텐트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기업 임원과 각계 인사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039;시대&#039;는 오는 10월 15일 신문을 발행한다.&lt;p&gt;&lt;p&gt;홍선근 시대 회장은 &#039;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039;이라는 모토 아래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홍 회장은 &quot;정치적 진영을 탈피해 언론의 자리를 제대로 지키려고 시도해야 한다는 고민에서 시대를 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039;시대&#039;는 기업이 나라의 명운을 좌우한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quot;며 &quot;1인당 GDP 7만 달러를 향한 꿈에 토대를 놓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오병상 시대 대표는 이를 구현할 핵심 전략으로 &#039;숙의 미디어&#039;를 제시했다. 오 대표는 &quot;숙의가 가능하려면 많은 사람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제는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의제를 발굴해 지속적인 논의를 이끌고 문제 제기를 넘어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뜻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284242715_2.jpg&amp;code=06&quot; /&gt;정용관 시대 주필은 오피니언의 원칙으로 공공선과 공감, 동일한 잣대를 제시했다. 정 주필은 &quot;정치적으로 예민하고 이해관계가 엇갈릴 수 있겠지만 &#039;시대&#039;는 피하지 않겠다. 여론의 지지를 얻는 데 미흡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내보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내가 옳으니 따라오라고 호통칠 수 없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상언 시대 편집국장은 불편하더라도 필요한 이야기를 피하지 않겠다는 취재·보도 원칙을 제시했다. 이 국장은 &quot;선뜻 나서기는 쉽지 않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말들이 있다&quot;며 &quot;진지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말하고자 한다&quot;고 말했다.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quot;해결책을 고민하고 물어보고 찾아보고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놓겠다&quot;고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2284242715_3.jpg&amp;code=06&quot; /&gt;인공지능(AI) 시대에는 이러한 저널리즘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특강을 맡은 이준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AI 시대 언론의 경쟁력으로 &#039;신뢰&#039;를 꼽았다. 이 교수는 &quot;정보는 무한해졌고, 신뢰는 희소해졌다&quot;며 언론의 존재 이유가 &#039;정보 전달&#039;에서 &#039;정보 판별&#039;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quot;신뢰는 윤리 구호가 아니라 비즈니스 자산&quot;이라며 사실을 확인하는 검증과 출처를 보여주는 투명성, 틀리면 바로잡는 책임을 신뢰의 세 요소로 제시했다.&lt;p&gt;&lt;p&gt;홍선근 회장은 &#039;시대&#039;가 시장과 독자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quot;쉽지 않더라도 언론의 길을 지키며 걷기를 바란다&quot;며 &quot;연둣빛의 은은한 광채를 지닌 보석 같은 미디어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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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039;가능한 사랑&#039; 이창동, 韓 최초 TIFF 에버트 감독상..호평 일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1594159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159415995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3:13: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2.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Netflix)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lt;p&gt;   &lt;p&gt;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039;가능한 사랑&#039;이 14일(현지시간) 오후 6시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Princess of Wales Theatre)에서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lt;p&gt;&lt;p&gt;지난 6일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 후 뜨거운 호평과 함께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039;가능한 사랑&#039;은 토론토에서도 관객들과 만나며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하며 뜻깊은 행보를 시작해 토론토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039;가능한 사랑&#0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4.jpg&amp;code=06&quot; /&gt;먼저, 일찍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았던 이창동 감독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이 진행됐다. 13일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Fairmont Royal York Hotel)에서 열린 트리뷰트 어워즈 시상식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 감독 최초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게 &#039;박하사탕&#039;과 &#039;오아시스&#039;에 이어 &#039;가능한 사랑&#039;까지 함께 한 설경구가 직접 상을 시상해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을 완성했다. 이창동 감독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뜨거운 기립박수를 보내며 수상을 축하했다. &lt;p&gt;&lt;p&gt;이창동 감독은 &quot;저는 영화야말로 인간을 가장 잘 이해하게 해주는 매체라고 생각했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어 왔다. 그런데 영화를 만들수록 오히려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이해하기 어려운지를 더 알게 됐다. 자아가 없는 AI가 점점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고, 인간 자신도 점점 자아를 잃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에, 저는 영화가 여전히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인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039;가능한 사랑&#039;도 그런 작은 시도였다. 로저 에버트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이 상을 앞으로도 그런 영화를 계속 만들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 이 영화를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준 넷플릭스에 감사하고, 무엇보다 함께 한 모든 스탭들, 배우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quot;고 수상소감으로 많은 이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594159950_7.jpg&amp;code=06&quot; /&gt;현지 시각 9월 14일 오후, 북미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영화의 주역인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함께해 많은 관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은 레드카펫을 찾은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펼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lt;p&gt;&lt;p&gt;이어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Princess of Wales Theatre)에서 진행된 북미 프리미어 상영에는 1721석 전석이 관객으로 가득 찼다.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감독과 배우들의 신작을 소개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조명하는 부문인 만큼, 이창동 감독의 신작 &#039;가능한 사랑&#039;을 향한 현지 관객들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상영 전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고, 상영 후에는 배우들과 함께 약 25분간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보편적인 인간성을 조명하는 이창동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력은 북미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lt;p&gt;&lt;p&gt;이날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먼저 이창동 감독은 &quot;점점 노동이 사라지고 그 가치마저 퇴색되어 가는 시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잃어버리는 현실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quot;라며 영화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짚었다. 이어 설경구는 &quot;&#039;오아시스&#039; 이후 &#039;가능한 사랑&#039;을 하기까지 23년이 걸렸다. 감독님은 예전과 똑같으셨고, 나 또한 23년 전으로 돌아가려 애쓰며 그때의 기억을 그리워하기도 했다&quot;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lt;p&gt;&lt;p&gt;또한 &quot;과거 감독님의 촬영장이 엄숙하고 근엄했다면, 이번에는 조인성, 조여정 배우 덕분에 무척 즐겁고 감격스럽게 촬영할 수 있었다&quot;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인성은 &quot;감독님이 그리려 하셨던 &#039;상우&#039;라는 캐릭터를 통해, 현실에서 우리가 보는 재벌이나 자본가의 모습을 새롭게 해석해 보여드리고자 했다&quot;고 설명하며, &quot;정답이 없었기에 현장에서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열린 마음으로 다가갔고, 덕분에 캐릭터를 연기하며 오히려 더 큰 자유로움을 느꼈다&quot;고 덧붙였다. 조여정은 &quot;촬영 전 감독님께서 &#039;예지&#039;라는 인물이 영화를 만드는 감독 본인의 시선일 수도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어깨가 무거웠다&quot;고 털어놓으며, &quot;하지만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덕분에 온전히 &#039;예지&#039;로서 존재할 수 있었다&quot;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lt;p&gt;&lt;p&gt;한편 &#039;가능한 사랑&#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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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부산 스토킹 가해자&#039; 누나=드라마 주역..KBS 입 열었다 &quot;가족 검증 불가능, 법조항에 명시&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300034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30003417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54: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300034175_1.jpg&amp;code=06&quot; /&gt;KBS가 &#039;부산 스토킹 추락사 사건&#039; 피해자 유족의 청원에 답했다. 앞서 유족은 &quot;제 딸을 앗아간 가해자의 가족이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가해자 누나가 현재 KBS 일일극에 출연 중&quot;이라며 대처를 요청하고 나선 바 있다.&lt;p&gt;&lt;p&gt;KBS는 16일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quot;먼저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내 &quot;본 사안에 대한 공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quot;라며 &quot;공사는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다. 다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다. 따라서 해당 사안은 공사가 사전에 확인할 수 없었음을 말씀드린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또한 대한민국헌법 제13조 제3항 &#039;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039;라는 법조항에 명시된 것처럼 가족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 역시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앞서 3일 &#039;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039;이라고 밝힌 해당 청원인은 억울하게 사랑하는 딸을 잃었다. 저희 딸은 가해자의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고 시달리다가 결국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날 이후로 제 시간은 멈춰버렸다. 그런데 세상은 너무나 무심하고 잔인하게 느껴진다. 제 딸을 앗아간 가해자의 가족은 지금도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가해자의 누나는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고 있다&quot;라고 분통을 터뜨렸다.&lt;p&gt;&lt;p&gt;그는 &quot;저희 가족의 딸은 억울하게 죽었는데 가해자 가족의 딸은 배우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상이 어찌 이리도 불공평할까요. 딸의 억울함이 세상에서 잊히지 않기를 바란다&quot;라면서 &quot;KBS에게 묻는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입장을 밝혀주시고, 공영방송사로서 책임 있는 대처를 요청드린다. 부디 저희 가족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달라&quot;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글이 10월 3일 마감일 전에 1260명의 동의를 얻으며 결국 KBS로부터 답변을 받은 것이다.&lt;p&gt;&lt;p&gt;부산 오피스텔 추락사는 2024년 1월 부산 진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벌어진 사건을 말한다. 전 남자친구 A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20대 여성 B 씨가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lt;p&gt;&lt;p&gt;당초 A 씨는 경찰에 자신이 집에서 나온 뒤 피해자가 추락했다고 말했다가,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스토킹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lt;p&gt;&lt;p&gt;A 씨는 이별을 요구한 B 씨를 수시로 찾아와 폭력을 일삼고, 17시간 동안 현관문을 두드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A 씨가 보는 앞에서 와인잔을 깨뜨리거나 의자를 던지는 등 신체적 위협과 공포심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A 씨는 특수협박과 협박, 재물손괴, 퇴거불응,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 6개월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으나 항소심에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한 점이 반영돼 징역 3년 2개월로 감형됐다.&lt;p&gt;&lt;p&gt;그러나 해당 재판에선 B 씨의 사망에 대한 직접적인 형사 책임은 판단되지 않았다. 유가족은 B 씨가 추락 직전 창틀에 매달려 있었던 점을 들어 A 씨에게 자살방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재판 과정에 반영되지 않았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KBS 청원 답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먼저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lt;p&gt;&lt;p&gt;본 사안에 대한 공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lt;p&gt;&lt;p&gt;공사는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습니다.&lt;p&gt;따라서 해당 사안은 공사가 사전에 확인할 수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lt;p&gt;&lt;p&gt;또한 대한민국헌법 제13조 제3항 &quot;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quot;라는 법조항에 명시된 것처럼 가족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 역시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lt;p&gt; &lt;p&gt;다시 한번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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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 농구 4강 진출! 110점까지 넘겼다, 이현중 28점 &#039;원맨쇼&#039;... 요르단 완파, 12년 만의 金 보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4424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44244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51: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1.jpg&amp;code=06&quot; /&gt;한국 남자농구가 요르단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농구 8강전에서 요르단을 114-80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직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 탈락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4강에 진출했다. 결승 진출을 놓고 이란-바레인 8강전 승자와 맞붙는다.&lt;p&gt;&lt;p&gt;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항저우 대회에서는 8강에서 중국에 패해 역대 최저 순위인 7위에 머물렀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다른 모습이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을 차례로 꺾고 3전 전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요르단은 B조에서 1승2패로 3위에 그쳤지만 각 조 3위 가운데 상위 성적을 기록해 8강 진출권을 따냈다.&lt;p&gt;&lt;p&gt;요르단은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 41위로 한국(57위)보다 높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던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lt;p&gt;&lt;p&gt;그러나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한국이 전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lt;p&gt;&lt;p&gt;이날 한국은 이현중이 3점슛 6개를 포함해 28점을 폭발시키며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9리바운드 5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공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lt;p&gt;&lt;p&gt;유기상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고, 이정현도 외곽포 3개와 12점을 기록했다. 이우석은 11점, 변준형 역시 10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채웠다. 여준석은 9점을 보탰다.&lt;p&gt;&lt;p&gt;승부의 흐름은 1쿼터부터 크게 기울었다.&lt;p&gt;&lt;p&gt;한국은 강한 수비를 앞세워 요르단의 공격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반대로 공격에서는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득점을 쌓아 올리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lt;p&gt;&lt;p&gt;1쿼터 스코어는 무려 28-8이었다. 한국은 단 10분 만에 20점 차 리드를 잡으며 기선을 완벽하게 제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2.jpg&amp;code=06&quot; /&gt;2쿼터 들어 요르단이 공격력을 조금씩 회복했지만 한국은 흔들리지 않았다.&lt;p&gt;&lt;p&gt;한국은 2쿼터에서도 23점을 추가했다. 요르단이 19점을 올리며 맞섰지만 이미 크게 벌어진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lt;p&gt;&lt;p&gt;결국 한국은 전반을 51-27, 무려 24점 차로 앞선 채 마쳤다.&lt;p&gt;&lt;p&gt;전반에는 이정현이 가장 빛났다. 3점슛 3개를 성공시키며 12점을 터뜨렸다. 이현중 역시 전반에만 9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8강전부터 가세한 최준용과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 베테랑 장재석 등도 골밑에서 힘을 보탰다.&lt;p&gt;&lt;p&gt;3쿼터에도 한국의 분위기는 이어졌다.&lt;p&gt;&lt;p&gt;초반부터 변준형이 득점 인정 반칙을 얻어내며 61-32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후에도 한국은 빠른 공격과 강한 압박을 앞세워 요르단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lt;p&gt;&lt;p&gt;여준석도 상대의 압박을 이겨낸 뒤 골밑 득점을 올리는 등 부상에서 상당 부분 회복한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특히 이현중의 연속 3점슛에 이우석의 외곽포까지 터지면서 요르단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3.jpg&amp;code=06&quot; /&gt;한국은 85-51로 크게 앞선 채 4쿼터에 들어갔다.&lt;p&gt;&lt;p&gt;승부가 사실상 기울자 마줄스 감독은 벤치 선수들을 고르게 기용하며 체력을 안배하고 4강전까지 대비했다.&lt;p&gt;&lt;p&gt;이후 유기상이 내외곽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뒤 최준용도 깔끔하게 3점슛을 집어넣었다.&lt;p&gt;&lt;p&gt;4쿼터 3분여를 남기고 유기상이 3점슛을 터뜨리면서 한국은 102점을 기록, 지난 조별리그 3차전 일본전(당시 100점)에 이어 또 한 번 100점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끝까지 큰 위기 없이 경기를 운영한 한국은 요르단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44244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서진, &#039;미모 인정&#039; 손예진 적극 수발 &quot;꿀 하나 줄까? 예뻐서&quot;[비서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5238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5238451</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42: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175238451_1.jpg&amp;code=06&quot; /&gt;&#039;비서진&#039;의 이서진이 손예진을 만나자 평소와 다른 &#039;스윗한 수발&#039;을 선보인다.&lt;p&gt;&lt;p&gt;15일 SBS &#039;비서진&#039; 측은 &#039;비서진 사상 최초 수발 A/S 등장?! 도파민 충전하러 돌아온 my스타 지창욱&#039;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예고편 속 이서진, 김광규는 넷플릭스 시리즈 &#039;스캔들&#039;의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다. &lt;p&gt;&lt;p&gt;이서진과 김광규는 나나와 손예진의 등장에 유독 들뜬 모습을 보인다. 김광규는 나나에게 &quot;오랜만이다 나나야&quot;라며 휴대용 선풍기를 대주고,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quot;꿀 하나 줄까? 꿀? 예뻐서&quot;라며 적극적인 수발에 나선다.&lt;p&gt;&lt;p&gt;앞서 이서진은 &#039;&#039;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039; 편에 출연해 이어말하기 게임을 진행했다. 나영석 PD가 &quot;밥 잘 사주는&quot;이라고 운을 뗐고, 이서진은 &quot;누나&quot;라고 답했다. 그러나 정답은 &#0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039;였다. &lt;p&gt;&lt;p&gt;이서진은 &quot;누가 주인공이냐&quot;며 따져 물었고, 손예진인 것을 알게 된 이서진은 바로 &quot;예쁘네&quot;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지창욱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quot;오늘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했던 게 있었나요?&quot;라는 말을 남겼고, &#039;비서진&#039;은 사상 최초 &#039;수발 A/S&#039;에 나선다.&lt;p&gt;&lt;p&gt;세 사람은 오락실에서 인형 뽑기에 열중하고 노래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도파민 가득한 &#039;일탈 수발&#039;을 펼친다. &lt;p&gt;&lt;p&gt;지창욱은 &quot;오랜만에 느껴보는 건데 놀다가 지치는 느낌&quot;이라며 즐거움을 드러내지만, 이서진은 &quot;사람이 어떻게 다 자기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quot;라는 한마디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긴다. &lt;p&gt; &lt;p&gt;한편 &#039;비서진&#039;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성년자 성폭행&#039; 고영욱 &quot;&#039;무빈소 장례&#039; 계획..우리 가족 진작에 이렇게 하기로&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910276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9102766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42:1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19102766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미래 자신의 장례식 계획에 대해 말했다.&lt;p&gt;&lt;p&gt;고영욱은 15일 SNS에 이날 올라온 한 기사 내용을 공유했다.&lt;p&gt;&lt;p&gt;해당 기사는 &#039;조문객도 빈소도 없는 이별... &#039;스몰엔딩&#039; 시대 온다&#039;라는 제목으로, 최근 &#039;무빈소 가족장&#039;이 많아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해 빈소를 설치하지 않고 치러진 장례 건수는 2만 5045건으로, 2021년 1만 5672건에 비해 5년간 60% 증가했다고 집계됐다. 이 같은 현상은 &#039;스몰 엔딩&#039;으로도 불렸다.&lt;p&gt;&lt;p&gt;고영욱은 &quot;우리 가족은 진작에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여러모로 앞서가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는 &quot;난 늘 앞서가네... 촤하&quot;라며 또 다른 기사도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039;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영국서 번지는 외로움 인플루언서&#039;란 제목의 기사였다. &lt;p&gt;&lt;p&gt;이 기사에는 영국 젊은층 사이에서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SNS에 공개하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이후 2015년 출소했다. 그는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 드림타워 뷔페 &#039;그랜드 키친&#039;, 글로벌 관광객 공략 프리미엄으로 리뉴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11303250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9/16/202609161130325080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38:04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303250806_1.jpg&amp;code=06&quot; /&gt;롯데관광개발은 16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039;그랜드 키친&#039;이 글로벌 관광객 수요와 국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기 위해 &#039;K푸드&#039;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뷔페로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이날 밝혔다.&lt;p&gt;&lt;p&gt;  최근 드림타워는 외국인 투숙 비중이 80%를 넘어설 만큼 제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복합리조트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039;그랜드 키친&#039;은 이러한 글로벌 관광객의 수요와 세계적인 미식 트렌드의 중심에 선 &#039;한국의 맛&#039;을 결합해 차별화된 K푸드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운 미식 전략을 선보이는 것이다.&lt;p&gt;&lt;p&gt;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세계적인 미식 트렌드 중 하나인 인기 K푸드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lt;p&gt;&lt;p&gt;시그니처 메뉴인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짚불구이, 한우 채끝 구이(한우1등급 이상), 등갈비 튀김을 비롯해 특제 소스 LA갈비, 제주 향토 음식인 돔베고기 등이 대폭 추가됐다. 이와 함께 제주 은갈치구이를 비롯해 대게, 간장·양념게장, 전복회 및 회덮밥 등 해산물 요리가 더해졌으며 각종 전, 순대, 후라이드 치킨 등 인기 K푸드도 맛볼 수 있다. 디저트 역시 전통 약과뿐 아니라 제주 당근 케이크, 한라봉 스콘 등 제주를 모티브로 한 메뉴까지 갖춰 미식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quot;흑돼지, 은갈치구이 등 제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한식 인기메뉴, 제주 미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quot;며 &quot;한우 채끝, 대게, 전복회 등 각종 보양식 메뉴를 뷔페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압도적인 가성비&quot;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특히 뷔페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민물장어 구이를 라이브 키친에서 셰프가 즉석으로 직접 구워 제공하는 등 고급 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뷔페로 많은 인기가 기대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그랜드 키친&#039;은 마카오 윈 팰리스 복합리조트의 뷔페 레스토랑 &#039;폰타나&#039;에서 총주방장으로 활약한 20년 이상 경력의 김영민 총괄셰프가 진두지휘한다. 코리안 핫푸드 스테이션을 비롯해 그릴, 씨푸드 등 7개 스테이션에는 김영민 총괄셰프를 필두로 한 30여 명에 달하는 셰프 군단이 포진해, 다채로운 메뉴를 제주 미식여행의 필수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lt;p&gt;&lt;p&gt;4층에 위치한 &#039;그랜드 키친&#039; 뷔페 금액은 성인 기준, 조식 6만원, 점심 7만5,000원, 저녁 11만9,000원이며 만5세 이하는 무료 입장 가능하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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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로또 1등&#039; 옥자연, 이준혁과 &#039;찐친 케미&#039;..현실 직장인 연기로 공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113100739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1131007391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37:1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31007391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옥자연이 &#039;로또 1등&#039;에서 현실 공감을 부르는 직장인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옥자연은 지난 1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먼저 공개된 데 이어, 14일부터 tvN을 통해 방송 중인 &#0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039;(이하 &#039;로또 1등&#039;)에서 진해주 역으로 분해 이준혁의 회사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입사 동기로 등장해 현실적인 직장인 공감대를 이끌었다.&lt;p&gt;&lt;p&gt;옥자연은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공은태의 고단한 직장 생활에 현실감 더했다. &quot;우리 공팀장님은 참 자세가 발라. 회사 7년 다녔으면 척추측만은 당연한 거 아닌가?&quot;라는 농담부터 &quot;술이나 한잔하자&quot;라는 무심한 한마디까지, 현실적인 말투와 편안한 호흡으로 공은태를 걱정하면서도 거리낌없이 챙기는 진해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lt;p&gt;&lt;p&gt;또한 진해주는 공은태가 팀장이라는 직함과 달리 팀원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회사 안에서 겉도는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그의 답답한 현실을 짚어냈다. 공은태가 &quot;실적 나오고 일만 잘 돌아가면 괜찮은 거 아닌가&quot;라며 애써 괜찮은 척하자, &quot;일만 잘되면 괜찮다고 네가 힘들잖아&quot;라고 단번에 속내를 꿰뚫는 데 이어 &quot;회사 다니다 득도하겠다&quot;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치며 진해주만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lt;p&gt;&lt;p&gt;옥자연은 이처럼 1회부터 특유의 편안하고 생활감 넘치는 연기력을 발휘하며 진해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은태를 향해 농담과 잔소리를 건네면서도 누구보다 그의 상황을 걱정하는 진해주의 따뜻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특히 이준혁과는 오랜 입사 동기다운 편안한 호흡과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두 사람의 친근한 관계성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lt;p&gt;&lt;p&gt;옥자연은 드라마 &#039;마인&#039;, &#039;슈룹&#039;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온 데 이어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장르와 인물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현실 직장인의 면모를 그려내며 이준혁과의 편안한 호흡으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039;는 로또 1등에 당첨된 홍성인터내셔널 영업 5팀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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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홀랜드♥젠데이아는 &#039;사생활보호&#039;..&#039;관종&#039; 스타일리스트 &#039;또&#039; 결혼 설레발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3147732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31477325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35:0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1477325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조용히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할리우드 공식 커플인 두 사람은 떠들썩하지 않게 조용히,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며 연인에서 약혼자로 그리고 사실상 부부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들 본인은 결혼에 대해 아무런 말도 밝히지 않고 있는데 스타일리스트가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을 놓고 이야기를 꺼냈다.&lt;p&gt;&lt;p&gt;젠데이아는 14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오른 젠데이아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젠데이아는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주변을 밝혔다.&lt;p&gt;&lt;p&gt;특히 이날 관심을 끈것은 젠데이아의 결혼에 관한 이야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14773250_2.jpg&amp;code=06&quot; /&gt;&lt;p&gt;버라이어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젠데이아의 전담 스타일리스트이자 친구인 로우 로치는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설에 해명했다. &lt;p&gt;&lt;p&gt;앞서 로우 로치는 지난 3월 한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quot;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식은 이미 끝났다(The wedding has already happened)&quot;라고 말해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후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젠데이아를 &quot;내 아내(My wife)&quot;라고 칭하는 등 사실상 부부로 주목 받았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로우 로치는 14일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자신의 발언을 번복하며 &quot;사실 내가 (결혼했다는) 농담을 한 것이다. 두 사람은 아직 정식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quot;라고 전했다. 로우 로치는 &quot;두 사람은 영화 &#039;듄&#039; 관련 프레스 투어가 끝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다&quot;라며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에 대해서는 &quot;100% AI&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14773250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해외 팬들은 &quot;배우들은 사생활을 보호하는데 스타일리스트가 관종(Attention Seeker)&quot;이라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비밀 결혼 발언을 해놓고 나중에 &quot;농담이었다&quot;, &quot;내가 거짓말했다&quot;고 웃어넘기는 패턴이 반복되자, 언론을 이용해 본인 화제성을 챙긴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다. 또 일부 외신에서는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로우 로치의 입단속을 위해 사생활 관련 언급에 대해 더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주기도 했다고 전해졌다.&lt;p&gt;&lt;p&gt;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개봉한 영화 &#039;스파이더맨: 홈커밍&#039;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0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039;(2021)을 촬영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lt;p&gt;&lt;p&gt;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 사생활 보호에 철저한 커플로 손 꼽힌다. 당시 2021년 차 안에서 촬영된 파파라치 사진으로 열애가 강제 공개되었을 때, 톰 홀랜드는 인터뷰에서 &quot;유명세 때문에 우리의 프라이버시를 빼앗겼다.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의 순간이 전 세계와 공유되어 버렸다&quot;며 유감을 표했다. &lt;p&gt;&lt;p&gt;또 두 사람은 커플 관련 질문이 나올 때 서로의 사전 동의 없이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함부로 밝히지 않는 규칙을 지키고 있으며 작품 홍보 등의 공식 일정이 아니면 데이트 목적으로 레드카펫에 함께 서는 것을 철저히 지양하고 있다. 사생활을 지키려는 당사자들의 노력과 달리 측근의 가벼운 언행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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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남준 쌍둥이 동생인 줄..에이티즈 최산과 깜짝 커플샷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10428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17104285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27: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1710428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허남준(33)이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27)과 깜짝 투샷을 선보였다.&lt;p&gt;&lt;p&gt;허남준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어쩌다 마주친&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산의 공식 SNS 계정을 태그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최산과 찍은 셀카를 게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039;대세&#039; 배우와 &#039;대세&#039; 아이돌의 만남으로 역대급 조합이 성사됐기 때문.&lt;p&gt;&lt;p&gt;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엄지 척 커플 포즈를 취했다. 특히 허남준과 최산은 훈훈한 미모로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lt;p&gt;&lt;p&gt;한편 허남준과 최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올 연말 &#0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039;(Asia Artist Awards 2026, 이하 &#039;AAA 2026&#039;)에 나란히 참석한다. &#039;AAA 2026&#039;은 오는 12월 5일~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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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미자까지 감쌌다..전원주 출연료 논란 속 제작진 하차 공지 돌연 삭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4451614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44516148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25:2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51614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을 둔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의 하차를 알리는 공지글이 돌연 삭제됐다.&lt;p&gt;&lt;p&gt;16일 오전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 게시물에서 제작진의 하차 공지가 삭제됐다. 현재는 4개월 전 올린 게시물이 최신 글로 남아 있다. &lt;p&gt;&lt;p&gt;채널 개설 약 1년 만에 제작진이 하차했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전원주와 제작진 간 불화설부터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까지 각종 추측이 제기됐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전원주 소속사 스카이피플 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건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채널은 그대로 유지할 예정&quot;이라며 &quot;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며, 재정비 후 가을쯤 다시 인사드릴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전원주가 직접 출연료 인상을 언급하면서 제작진 하차를 둘러싼 배경에도 관심이 쏠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445161485_2.jpg&amp;code=06&quot; /&gt;전원주는 지난 11일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039;오미자 말고 사미자&#039;에 출연해 &quot;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039;그냥 하자&#039;고 했다.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인제 너무 이거 따지면 안 되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다시 시작할 것&quot;이라고 유튜브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lt;p&gt;&lt;p&gt;구체적인 하차 이유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원주가 출연료 인상을 요구한 사실을 직접 언급하면서 그를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사미자는 해당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통해 &quot;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다. 많이 아껴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은 전원주의 소속사가 소유하고, 외주 제작사가 제작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이 하차하면서 전원주 유튜브는 새 제작진이 합류해영상 제작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전원주 소속사 측은 &quot;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이 새로운 제작진을 만나 영상 업로드를 재개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교권보호단, 주호민子 특수교사 지원한다..전담 장학사 배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0516907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105169070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13:4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105169070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이 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에 대한 밀착 지원에 나섰다.&lt;p&gt;&lt;p&gt;1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은 최근 특수교사 A씨에 대한 사안을 &#039;아동학대 피신고&#039; 사례로 분류하고 해당 교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교권보호단은 교권침해 신고가 접수되면 아동학대 피신고,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 3가지 영역 중 하나로 분류한 뒤 사례 검토를 통해 교권보호단이 직접 지원해야 할 사안인지 여부를 판단한다.&lt;p&gt;&lt;p&gt;교권보호단은 이런 절차를 거쳐 A씨에게 상근 교권보호전담관인 장학사 1명을 우선 배치했다. 이는 A씨와 관련한 사안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점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교권보호단은 법률 및 상담 지원을 위해 공모로 선발한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 중 변호인 등 전문인력을 추가로 배정해 해당 교사를 1대1로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lt;p&gt; &lt;p&gt;A씨는 지난 2022년 9월 13일 경기 용인시 소재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주호민 아들(당시 9세)을 상대로 &quot;버릇이 매우 고약하다&quot;, &quot;싫어. 싫어 죽겠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quot; 등 정서적 학대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lt;p&gt;&lt;p&gt;이 같은 A씨 발언은 주호민 아내가 아들 외투에 미리 넣어둔 녹음기에 녹음됐다. 이를 토대로 주호민 측은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lt;p&gt;&lt;p&gt;이어진 재판에서 1심 재판부였던 수원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A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2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1심은 녹음 파일을 증거로 인정했다. A씨의 혐의를 일부 유죄로 판단했으나 전체적인 A씨 발언이 교육적 목적의 의도였음을 참작했다. 선고유예는 가벼운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사실상 없던 일로 해주는 판결이다.&lt;p&gt;&lt;p&gt;하지만 수원지방법원 제6-2형사항소부는 A씨에 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lt;p&gt;&lt;p&gt;2심 재판부는 &quot;피해 아동 모친이 자녀 옷에 녹음 기능을 켜둔 녹음기를 넣어 등교시켰다. 수업 시간 중 교실에서 이뤄진 피고인과 피해 아동의 대화를 녹음 한 녹취록은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한 &#039;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039;에 해당돼,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quot;라고 봤다.&lt;p&gt;&lt;p&gt;이어 &quot;피해 아동이 자폐성 장애가 있고, 피해 아동이 모친의 도움을 받아 대화를 녹음한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피해 아동과 모친은 엄연히 별개의 인격체다. 모친의 녹음 행위와 피해 아동의 녹음행위가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해 취득한 것이기에 증거 능력으로 인정하기 힘들다. 녹음 파일을 기초한 내용, 고소장 등을 통해 내용이 확인되기는 하지만,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quot;며 &quot;검사가 제출한 증거를 종합해 보더라도 피고인이 기재된 발언을 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이를 인정한 만한 증거가 없다&quot;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lt;p&gt;&lt;p&gt;이 재판의 주요 쟁점은 녹음 파일의 증거 인정 여부였다. 이번 항소심 재판부는 몰래 녹음을 증거 능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1심의 판결을 뒤집었다. A씨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법정 방청석에서는 일부 환호를 하기도 하고,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또 법원 외부에서는 교원 단체와 주호민 측을 옹호하는 이들과의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lt;p&gt;&lt;p&gt;당시 재판에는 주호민과 그의 아내도 참석했다. 부부는 재판이 끝난 후 &quot;속상하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quot;고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후 검찰은 2심 판결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 현재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lt;p&gt;&lt;p&gt;한편 주호민은 2심 결과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오늘, 우리 아이에 대한 정서적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2심 판결이 있었다. 2심 재판부는 학대 여부를 다루기보다, 이를 입증하는 증거의 법적 효력을 중심으로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비록 이번 결과는 저희의 바람과는 달랐지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주호민은 &quot;검찰이 상고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 가족은 그 과정을 조용히 지켜볼 예정이다. 표현이 어려운 장애 아동의 학대를 어떻게 입증할 수 있을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 채, 마음이 무겁다&quot;라며 &quot;당분간은 조용히 곁을 지키려 한다.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보내주신 마음과 응원은 잊지 않겠다. 우리 가족은 그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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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미연, 내시경 병원 노출 &#039;의료법 위반&#039; 의혹..&quot;경찰 수사 의뢰&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3218301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3218301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10:5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2183016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이 &#039;의료법 위반&#039; 의혹 관련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lt;p&gt;&lt;p&gt;16일 서울 용산구보건소가 유튜브 채널 &#039;전도사&#039;의 불법 의료광고 여부와 관련해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알려졌다.&lt;p&gt;&lt;p&gt;또한 &#039;전도사&#039;에서 미연이 출연했던 병원이 &#039;전문병원&#039; 명칭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시정조치하도록 행정지도를 진행했다고 알려졌다.&lt;p&gt;&lt;p&gt;지난 1일 &#039;전도사&#039;에는 &#039;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21830169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한 네티즌은 해당 영상에 서울 용산구 소재 의료기관의 명칭과 의료진, 내부 시설 등이 함께 노출됐다며 &quot;해당 콘텐츠가 현행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실제 광고 주체와 의료기관의 제작·촬영 관여 정도, &#039;전문병원&#039; 표시 및 실제 시술행위 노출 등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달라는 취지의 진정서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용산구보건소에 제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039;전도사&#039; 제작진은 &quot;촬영이 진행된 의료기관으로부터 해당 콘텐츠의 광고·홍보 또는 제작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으며, 콘텐츠 제작비, 광고비, 협찬비 등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 출연자의 건강검진 및 진료 비용 역시 제작진 측에서 직접 지불했다. 또한 특정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의 이용을 권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목적 역시 없었음을 말씀드린다&quot;고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축구의 신&#039; 잘 가요! 메시, 아르헨 대표팀 마지막 소집... 베냉과 10월 6일 고별전 &quot;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 초청&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93635112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9363511276</guid>
				<pubDate>Wed, 16 Sep 2026 02:08:0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63511276_1.jpg&amp;code=06&quot; /&gt;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국가대표 고별전 일정이 확정됐다.&lt;p&gt;&lt;p&gt;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5일(현지시간) 메시가 포함된 10월 친선경기 국가대표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의 고별전은 오는 10월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평가전이다.&lt;p&gt;&lt;p&gt;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quot;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대표팀의 상징인 메시가 아르헨티나에서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초청했다&quot;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이 초청돼 메시와 함께 뛸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메시는 지난 1일 소셜 미디어(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화했다. 그는 &quot;영혼이 아플 정도로 고통스러운 결정이지만, 내 모든 것을 다 비워냈고 더 이상 쏟아낼 것이 없다&quot;며 어린 후배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겠다는 뜻을 전했다.&lt;p&gt;&lt;p&gt;메시는 해당 은퇴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인 지난 7월 21일 작성됐으며, 최근 겪은 부친상이 은퇴 결심을 굳히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63511276_2.jpg&amp;code=06&quot; /&gt;2005년 성인 대표팀에 데뷔한 메시는 20여 년간 A매치 통산 207경기에 출전 125골 68도움을 올리며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출전과 득점 1위 기록을 남겼다.&lt;p&gt;&lt;p&gt;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비롯해 코파 아메리카 우승 2회(2021·2024) 등을 이끌었다. 또한 월드컵 무대에 총 5차례 출전해 13골을 넣었고, 월드컵 사상 최초로 골든볼을 2회(2014·2022) 수상했다.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도 총 8회 품에 안았다.&lt;p&gt;&lt;p&gt;이번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처음 구성됐다. 아르헨티나는 9월 30일 코르도바에서 볼리비아, 10월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부르키나파소와 평가전을 치른 뒤 6일 베냉과 3연전을 펼친다.&lt;p&gt;&lt;p&gt;한편 2026 월드컵 결승전 이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레안드로 파레데스(10경기), 나우엘 몰리나(7경기), 티아고 알마다(1경기)는 이번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36351127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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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토론토도 푹 빠졌다..&quot;몰입도 높은 스릴러&quot;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0572254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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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2:03: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572254121_1.jpg&amp;code=06&quot; /&gt;&#039;암살자(들)&#039;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모으며 추석 개봉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039;암살자(들)&#039; 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이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전 회차 매진에 이어 현지의 극찬까지 이어지며 올 추석 개봉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lt;p&gt;&lt;p&gt;먼저 &quot;관객을 사로잡으며 힘 있게 질주하는 스릴러&quot;(Screen Daily), &quot;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quot;(The Korea Herald), &quot;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몰입도 높은 스릴러&quot;(Movie Moves Me) 등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낸 허진호 감독의 연출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quot;장르적 묘미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연출과 베테랑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quot;(Next Best Picture)이라는 평은 극의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열연을 짚으며 호평을 전했다. &quot;실체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치밀하게 완성된 탐사 스릴러&quot; (Mainly Movies (podcast))라는 평 역시 형사 &#039;철구&#039;(유해진 분), 신문사 사회부장 &#039;재환&#039;(박해일 분), 신입 기자 &#039;영일&#039;(이민호 분)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나의 사건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탄탄한 서사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lt;p&gt;&lt;p&gt;캐릭터들의 용기와 작품이 품은 메시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quot;시대적 적실성에서 힘을 얻는 이야기&quot;(But Why Tho?), &quot;실마리를 붙잡고 파헤칠 용기 있는 사람들에 대한 탁월한 이야기&quot; (Regionfree)라는 평은 의문을 외면하지 않고 행동하는 인물들과 이들을 통해 드러나는 주제 의식에 주목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신념을 지키려는 이들의 선택은 긴박한 전개에 감정의 깊이를 더하며 시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을 전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예원 &#039;상담 선생님&#039; 출격..라이머 &quot;리액션 잘하면 나랑 살 수 있다&quot; 이상형 고집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365950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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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58:1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65950087_1.jpg&amp;code=06&quot; /&gt;&#039;신랑수업2&#039;에 배우 강예원이 가수 겸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의 &#039;상담 선생님&#039; 자격으로 출격한다.&lt;p&gt;&lt;p&gt;1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 27회에서는 &#039;신입생&#039; 라이머가 자신이 이끄는 브랜뉴뮤직에서의 &#039;열일 일상&#039;을 전한다. 이 가운데 강예원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판, &#039;절친&#039; 라이머를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강예원은 &quot;라이머와 두터운 친분이 있어서, &#039;상담 선생님&#039; 자격으로 출연했다&quot;라고 밝힌다. &#039;스튜디오 멘토 군단&#039; 이승철-탁재훈-송해나는 강예원을 반갑게 맞이한다.&lt;p&gt; &lt;p&gt;라이머는 &quot;평소 강예원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준다&quot;라며 &#039;찐 친&#039;임을 인증한다. &lt;p&gt;&lt;p&gt;하지만 강예원은 &quot;(라이머 오빠가) 내 말을 너무 안 듣는다&quot;라고 받아치더니 이날 라이머가 차고 나온 &#039;왕목걸이 패션&#039;을 곧장 지적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lt;p&gt;&lt;p&gt;&#039;대환장 케미&#039; 속, 라이머는 본인 집에서의 아침 일상을 공개한다. 기상과 함께 주방으로 직행한 그는 식칼을 곱게 간 뒤, 완도에서 직접 낚시해 냉동고에 보관 중이던 &#039;볼락&#039;을 꺼낸다. 라이머는 &quot;어린 시절부터 &#039;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의 일이 잘된다&#039;라는 신조 하에 살아왔고, 만화책을 통해 요리를 배웠다&quot;라며 &#039;볼락&#039;을 능숙하게 다듬어 탕을 끓인다. &lt;p&gt;&lt;p&gt;푸짐한 아침상이 차려지자 강예원은 &quot;라이머 오빠는 음식을 할 때 제일 행복해 보인다. 음악보다 밥집을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quot;라고 직언한다. 라이머는 빵 터져 웃은 뒤, &quot;제가 직접 한 요리를 주변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걸 보면 무척 행복하다&quot;라며 자신만의 &#039;음식 철학&#039;을 전한다.&lt;p&gt;&lt;p&gt;강예원은 &quot;사실 오빠가 음식에 대한 고집이 남다르다&quot;라고 공감하면서도, &quot;이럴 거면 음악 말고 밥집을 하라니까!&quot;라고 다시 한번 &#039;팩폭&#039;을 던진다. 하지만 라이머는 &quot;누군가 내가 차린 음식을 먹고 맛있다는 리액션만 잘해준다면 나랑 살 수 있다&quot;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이상형을 밝힌다.&lt;p&gt;&lt;p&gt;&#039;고독한 미식가&#039; 라이머의 일상은 1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039;신랑수업2&#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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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레이브 예준, 생일 기념 서포트 105.12% 달성..팬덤 화력 입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511736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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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52:4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5117361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 멤버 예준이 팬들의 응원이 담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lt;p&gt;&lt;p&gt;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은 16일 플레이브 예준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05.12%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예준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팬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치를 넘어서며 최종 105.12%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팬들의 든든한 온라인 응원이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직결된 성과다.&lt;p&gt;&lt;p&gt;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축하 광고는 예준의 생일인 지난 9월 1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약 15일간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lt;p&gt;&lt;p&gt;플레이브와 예준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블립 서포트를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광고로 이어져, 오프라인으로 많은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다.&lt;p&gt;&lt;p&gt;&#039;블립 서포트&#039;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서비스로, 목표 수치를 100% 이상 달성하면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광고 리워드가 주어진다.&lt;p&gt;&lt;p&gt;전용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039;블립젬(blip Gem)&#039;과 &#039;로열젬(Royal Gem)&#039;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립 측은 앞으로도 플레이브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팬들이 기념하고 싶은 뜻깊은 순간을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연계할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039;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039;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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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설 진실은?..미나미와 과거 인연까지 [허경환 유행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334947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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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40: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349477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 소연이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 출연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한다. &lt;p&gt;&lt;p&gt;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039;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039;(이하 &#039;허경환의 유행쇼&#039;, 제작 티캐스트·NYCC)는 작품이나 성공, 인생 같은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 세븐틴 디노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lt;p&gt;&lt;p&gt;두 번째 게스트로는 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소연이 출연한다. 허경환은 &quot;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quot;, &quot;제 유행어 이자뿌쓰요?&quot;라며 &#039;유행어 퍼레이드&#039;로 소연을 맞이한다. 소연은 &quot;저 진짜 유행이고 싶다&quot;며 &quot;여기 오니까 갖고 싶다. 꼭 만들어 달라&quot;고 유행어를 향한 의욕을 드러낸다.&lt;p&gt;&lt;p&gt;이와 함께 허경환은 &quot;깍듯하게 해야 할 것이 있다&quot;며 소연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이어 과거 회사를 퇴사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히는데, 소연 역시 신곡 &#039;퇴사할게여&#039;를 언급하며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lt;p&gt;&lt;p&gt;이날 소연은 &#039;허경환의 유행쇼&#039;를 통해 좀처럼 밝히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자신의 키를 둘러싼 여러 설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하며 실제 키를 공개하고, 허경환에게도 키를 묻는다. 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quot;우리 둘은 같은 DNA를 갖고 있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소연을 둘러싼 &#039;저작권료 10억 원 설&#039;의 진실도 공개된다.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든 소연은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이야기에 솔직하게 답한다.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인연을 언급하며 당시 미나미의 첫인상과 그에게 건넸던 조언도 공개한다.&lt;p&gt;&lt;p&gt;아이들의 곡뿐만 아니라 다수의 아티스트에게 곡을 주고 프로듀싱에 참여해 온 만큼 소연의 &#039;프로듀서 시선&#039;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허경환이 &quot;지금 쭉 보고 있는 친구들 중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눈여겨보는 가수가 있냐&quot;고 묻자 소연은 망설임 없이 한 그룹을 지목한다. 과연 소연이 프로듀서로서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가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소연의 의외의 일상도 공개된다. 소연은 최근 108배에 도전한 이유부터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녔던 독특한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또 자신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곧바로 이를 번복하며 허경환을 난감하게 해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먼저 집으로 돌아간 사연도 전한다. 소연은 당시 아이들 멤버들의 반응과 함께 멤버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lt;p&gt;&lt;p&gt;특히 소연은 해외에 갈 때마다 반드시 챙겨 다니는 뜻밖의 물건을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quot;올림픽 국가대표들이 하는데&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소연이 해외 일정마다 챙기는 물건은 무엇일지, 이 물건을 챙기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허경환은 소연만을 위한 유행어 만들기에 나선다. 소연이 &quot;살면서 유행어가 있었던 적이 없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내자 허경환은 화장실에서 연습까지 하고 돌아와 심기일전한 유행어를 선보인다. 이를 들은 소연은 &quot;좋은데요?&quot;라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소연의 인생 첫 유행어가 탄생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소연의 솔직한 이야기와 허경환이 야심 차게 준비한 유행어의 정체는 &#039;허경환의 유행쇼&#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039;허경환의 유행쇼&#039;는 &#039;용감한 형사들&#039; 시리즈, &#039;돌싱N모솔&#039;, &#039;내새끼의 연애&#039; 등을 선보인 티캐스트 E채널과 &#039;덱스의 냉터뷰&#039;, &#039;영케이의 K생존기&#039;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함께한다.&lt;p&gt;&lt;p&gt;&#039;허경환의 유행쇼&#039;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039;ggzz&#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곽범과 무슨 일 있었나..&quot;악연으로 시작된 사이, 신경전 有&quot;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1826583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18265833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40:3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82658333_1.jpg&amp;code=06&quot; /&gt;&#039;전현무계획4&#039;에서 전현무가 곽범과 악연으로 시작된 인연의 비화를 전한다. &lt;p&gt; &lt;p&gt;16일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039;전현무계획4&#039; 측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1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039;전주의 아들-딸&#039; 곽범, 김지유와 만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039;전주 터줏대감 노포&#039; 여행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lt;p&gt; &lt;p&gt;이날 전북 전주를 찾은 전현무는 &quot;여기만 오면 마음이 경건해진다. 조용하고 좋은 동네&quot;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quot;오늘의 &#039;먹친구&#039;는 둘 다 전주 분&quot;이라며 코미디언 곽범과 김지유를 소개한다. &lt;p&gt;&lt;p&gt;곽범은 곧장 자신이 살던 동네의 튀김 맛집을 자랑한다. 튀김을 맛있게 먹던 중 곽튜브가 불현듯 곽범의 패션을 칭찬하자, 전현무는 &quot;살 빠지니까 정우성 씨 닮았는데?&quot;라고 치켜세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lt;p&gt;&lt;p&gt;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quot;두 분 다 &#039;전주부심&#039;이 엄청나다던데?&quot;라고 운을 뗀다. 곽범은 전주 소울푸드인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의 알짜배기 현지인 맛집 정보를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82658333_2.jpg&amp;code=06&quot; /&gt;이후 곽범과 김지유가 전주에 20년 정도 살았다고 하자, 전현무는 &quot;그런데 이 집은 모를 걸?&quot;이라고 자신하더니 60년 전통의 &#039;우족탕&#039; 노포로 이들을 데려간다. &lt;p&gt;&lt;p&gt;맛집에 도착한 곽범과 김지유는 &quot;우리가 여길 어떻게 몰랐지?&quot;라며 당황해한다. 이후 두 사람은 &quot;현무 선배가 먼저 나서주면 우리도 같이 섭외하겠다&quot;며 조심스레 식당에 입장한다.&lt;p&gt;&lt;p&gt;우여곡절 끝에 섭외에 성공한 네 사람은 메뉴를 주문한다. 이때 곽범이 수육을 &#039;소(小) 사이즈&#039;로 시키려 하자, 전현무는 &quot;관리하네&quot;라며 웃는다. 곽범은 &quot;아니다. 그럼 큰 거 시키자&quot;고 말까지 더듬으며 당황스러워한다. &lt;p&gt;&lt;p&gt;곽튜브는 곧장 &quot;두 분이서 싸우는 거냐?&quot;고 예리하게 묻는다. 전현무는 &quot;사실 우리가 악연으로 시작된 사이다. 신경전이 있다&quot;고 깜짝 고백한다. 곽범 역시 &quot;비화가 있다&quot;면서 &#039;무큐리&#039;에게 밀렸던 서러운 &#039;개그콘서트&#039; 시절을 소환한다. 그러면서 그는 &quot;그때가 유일한 기회였는데&quot;라고 씁쓸하게 웃어 짠한 분위기를 더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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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체육회,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 마련... 체육단체 정상적 업무수행-직원 보호 위한 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3225359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32253597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6:03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322535973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가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위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준비한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지난 8월 26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9차 이사회에서 제기된 기관 및 직원 보호 필요성에 대한 후속조치로 &#039;대한체육회 및 직원 보호를 위한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039;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지침은 대한체육회의 명예·신뢰 또는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침해하는 위법·부당행위에 기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폭행·협박·업무방해 등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기준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lt;p&gt;&lt;p&gt;지침에서는 위법·부당행위를 기관 대상과 직원 대상으로 구분해 각각의 대응기준을 구체화했다. 기관에 대한 허위사실·조작자료 유포, 업무방해 등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침해하는 행위에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lt;p&gt;&lt;p&gt;또한 직원 대상 폭언·협박·폭행 등이 지속되거나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응대를 종료하거나 관계기관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 직원에게는 상담·업무조정 등 필요한 보호조치를 실시하도록 했다.&lt;p&gt;&lt;p&gt;아울러 정당한 민원, 신고·제보, 의견표명이나 비판 등 적법한 권리행사가 제한되지 않도록 관련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위법·부당행위 여부는 행위의 내용과 반복성, 허위성, 고의성, 업무방해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도록 했다.&lt;p&gt;&lt;p&gt;이번 지침은 회원종목단체와 회원시·도체육회 등 체육단체에도 공유해 각 단체가 기관의 정상적인 업무수행과 소속 직원 보호를 위한 자체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정당한 민원과 비판 등 적법한 권리행사는 존중하되, 기관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거나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방해하는 위법·부당행위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소속 직원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8명이 바뀌었다&quot; 물음표로 시작한 &#039;뉴 KT&#039;, 전반기 3위→대역전 1위 다가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0768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10211076890</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5:0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2.jpg&amp;code=06&quot; /&gt;&quot;8명이 바뀌었어요.&quot;&lt;p&gt;&lt;p&gt;올 시즌 초반 만난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은 이 말을 여러 차례 했다. 지난해와 올해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비교하면 9명 중 무려 8명이 새 얼굴이라는 이야기였다. 실제로 3루수 허경민을 제외하고는 모두 1년 전과는 다른 선수가 스타팅으로 나섰다.&lt;p&gt;&lt;p&gt;2025년 6위에 그쳐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행진을 마감한 KT는 올 시즌을 앞두고 특히 타선 쪽에 대대적인 물갈이를 시도했다. FA(프리 에이전트) 최원준과 김현수를 영입하고 외국인 타자도 힐리어드로 교체했다. 새로운 실험이 과연 성공할지, 기대 반 우려 반의 분위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3.jpg&amp;code=06&quot; /&gt;&#039;뉴 KT&#039;의 출발은 좋았다.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와 3강을 이루며 5월 17일까지는 단독 선두를 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힘이 부치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전반기는 1, 2위 삼성, LG에 3.5경기 차 뒤진 3위로 마감했다.&lt;p&gt;&lt;p&gt;후반기 들어 기적 같은 반전이 일어났다. KT는 7월 16일 이후 42경기에서 29승 2무 11패, 무려 0.725의 승률을 올리며 다시 일어섰다. 어느새 삼성에 2경기 차 앞선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고 있다.&lt;p&gt;&lt;p&gt;KT는 15일 한화 이글스전 승리로 시즌 76승 3무 46패를 기록했다. 통합우승을 차지한 2021년 76승(9무 59패)과 타이를 이뤘고, 창단 후 최다승인 2020년 81승(1무 62패) 경신도 눈앞에 뒀다. 승률 또한 현재 0.623로 종전 최고인 2020년 0.566를 훨씬 웃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11076890_5.jpg&amp;code=06&quot; /&gt;KT는 전반기 3위 팀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는 역대 두 번째 사례에도 도전한다. 10개 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후 지난해까지 11년 가운데 10년은 정규시즌 1위 팀이 모두 전반기까지 최소 2위 안에 들었다. 2019년 두산 베어스만이 전반기까지 선두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8경기 차 뒤진 3위였으나 최종 1위로 대역전에 성공하며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거머쥐었다.&lt;p&gt;&lt;p&gt;물음표 속에 시작한 시즌이었다. 그러나 KT의 마법사들은 이제 새로운 역사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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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왕옌청 투구는 핵폭발 같았다&quot; 9월 ERA 8.10, 이젠 &#039;대만 합류&#039;... 5일 휴식 후 한국전 나설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4908124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9/16/20260916084908124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1:42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90812469_1.jpg&amp;code=06&quot; /&gt;대만 야구 대표팀 에이스 왕옌청(25·한화 이글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나선 마지막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lt;p&gt;&lt;p&gt;대만 매체 나우뉴스는 15일 &quot;왕옌청의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KBO리그 경기는 &#039;핵폭발&#039;과 같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왕옌청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92구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3탈삼진 5실점을 기록, 시즌 6패(11승) 째를 떠안았다. 평균자책점도 3.75에서 3.97로 치솟았다.&lt;p&gt;&lt;p&gt;왕옌청은 1회 선두 타자 최원준에겐 상대로 포수가 잡지 못할 정도로 크게 벗어나는 공을 던지며 볼넷을 내줬고 김민혁에겐 초구부터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직구와 변화구가 모두 제주가 이뤄지지 않았다.&lt;p&gt;&lt;p&gt;1사 만루 위기에서 우중간 방면 2루타를 맞고 1실점했고 또 한 번 적시타를 맞았다. 한지윤이 홈 보살로 실점을 줄인 게 다행이었다.&lt;p&gt;&lt;p&gt;2회를 잘 넘겼지만 3회엔 안현민에게 우중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하위 타선을 상대로도 흔들렸다. 7번 타자 허경민에게 볼넷을 내주고 맞은 2사 1,2루에선 한승택에게 중견수 키를 넘기는 2타점 3루타를 맞았다. 4회를 4타자 만에 마쳤으나 투구수가 90구를 넘었고 결국 팀이 0-5로 끌려가던 5회초부터 이민우에게 공을 넘겼다. 팀이 역전에 실패하고 3-13 대패하며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경기의 결과는 패전으로 기록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90812469_2.jpg&amp;code=06&quot; /&gt;왕옌청은 올 시즌 한화의 복덩이 투수다. 아시아쿼터로 10만 달러(약 1억 3700만원)에 합류했으나 가장 꾸준히 로테이션을 소화했다. 팀 최다승과 함께 최다 이닝(133⅔이닝)의 주인공 또한 그였다.&lt;p&gt;&lt;p&gt;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대표팀에 선발됐으나 최근 부진은 우려를 키운다. 9월 나선 3경기에서 13⅓이닝 동안 12점을 내줬다. ERA는 8.10. 사사구가 11개에 달했다는 게 더욱 우려를 키운다.&lt;p&gt;&lt;p&gt;나우뉴스는 &quot;9월에 그는 두 번이나 5이닝 이상을 던지지 못했고 두 번 모두 KT 위저즈에게 패했다&quot;며 &quot;아시안게임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왕옌청의 행보에 한국과 대만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만은 한국, 홍콩, 태국과 B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우승을 노리는 양 국가는 서로를 넘어서야 목표를 노려볼 수 있는데 오는 21일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빅매치가 열린다.&lt;p&gt;&lt;p&gt;왕옌청의 등판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다. 9일 LG 트윈스전(6이닝 1실점 승) 이후 15일 KT전에 나선 왕옌청은 다시 21일 한국전까지 나선다면 5일 휴식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한국 타자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lt;p&gt;&lt;p&gt;다만 장소를 옮겨야 하는 부담이 있고 최근 부진했다는 게 대만 대표팀엔 불안감을 키운다. 왕옌청이 한국 타자들을 잘 아는 만큼 한국 또한 대만의 어떤 투수들보다 왕옌청에 대한 정보가 많다.&lt;p&gt;&lt;p&gt;그럼에도 여전히 대만에선 왕옌청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 나우뉴스는 &quot;아시안게임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quot;면서도 &quot;왕옌청은 여전히   한국이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잠재적 상대&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849081246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로판 &#039;사랑과 전쟁&#039;..&#039;재혼황후&#039; 신민아·이종석·주지훈·이세영, 다 모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95355892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9/16/2026091609535589237</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1:2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1.jpg&amp;code=06&quot; /&gt;&lt;p&gt;디즈니+의 &#039;재혼 황후&#039;의 메인포스터가 공개됐다. 완벽했던 결혼을 파고든 치명적인 균열부터 황실을 뒤흔든 이혼과 재혼까지, 나비에·소비에슈·하인리·라스타 네 사람의 예측할 수 없는 관계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lt;p&gt;&lt;p&gt;&#039;재혼 황후&#0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039;나비에&#039;(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039;라스타&#039;(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039;소비에슈&#039;(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039;하인리&#039;(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lt;p&gt;&lt;p&gt;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황실의 왕좌를 배경으로 &#039;나비에&#039;, &#039;소비에슈&#039;, &#039;하인리&#039;, &#039;라스타&#039; 네 사람이 다 함께 모였다. 단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039;나비에&#039;의 곁에는 그녀를 지그시 바라보는 &#039;하인리&#039;가 자리하고, &#039;나비에&#039;는 그런 &#039;하인리&#039;의 손을 잡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날 특별한 관계를 암시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2.jpg&amp;code=06&quot; /&gt;&lt;p&gt;&#039;소비에슈&#039;는 &#039;나비에&#039;를 바라보면서 한쪽 손을 &#039;라스타&#039;에게 내어주고 있고 &#039;라스타&#039;는 한 줄기의 빛과도 같은 &#039;소비에슈&#039;의 손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꽉 붙잡고 있다. 사랑과 배신, 이혼과 재혼으로 뒤얽힌 네 사람이 어디까지 치달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3.jpg&amp;code=06&quot; /&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5.jpg&amp;code=06&quot; /&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5589237_6.jpg&amp;code=06&quot; /&gt; &lt;p&gt;&lt;p&gt;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039;나비에&#039;와 &#039;소비에슈&#039;의 완벽했던 결혼 생활에서 시작한다. 서로를 의심해 본 적 없던 두 사람 사이에 &#039;라스타&#039;가 나타나면서 균열이 생기는 가운데 서왕국의 왕자 &#039;하인리&#039;까지 등장하면서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lt;p&gt;&lt;p&gt;&#039;라스타&#039;에게 점점 더 빠져드는 &#039;소비에슈&#039;와 &#039;나비에&#039;와 &#039;하인리&#039; 사이에 피어나는 묘한 기류가 교차되며 황실에는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이 번져간다. &#039;하인리&#039;는 상처받은 &#039;나비에&#039;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039;나비에&#039;는 변화의 순간을 맞는다. 마침내 &quot;황후와 이혼을 해야겠다&quot;는 소비에슈의 선언으로 걷잡을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든다.&lt;p&gt;&lt;p&gt;충격적인 이혼 통보에 &#039;나비에&#039;는 재혼 승인을 요구한다. 이혼을 선언한 황제와 재혼으로 답한 황후 그리고 두 사람 곁에 선 &#039;하인리&#039;와 &#039;라스타&#039;까지, 사랑과 권력, 욕망이 뒤얽힌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기대를 모은다. 로맨스 판타지를 영상으로 옮긴 &#039;재혼 왕후&#039;가 공개를 앞둔 가운데 예고편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039;재혼 황후&#039;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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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몸매 진짜 개쩐다&quot;..베스티 다혜, 신원불명 남성 전화에 공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4018869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0940188691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31:1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188691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베스티 출신 가수 다혜가 스토킹 전화 피해를 고백했다.&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다혜가 다했다&#039;에는 &#039;다들 잘 지냈지? 별일이 다 있었던 근황. 밤중에 온 스토킹 전화부터 요즘 사는 얘기까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다혜는 &quot;이상한 사람한테 전화 왔다. 녹음을 해야 했는데 전화가 오면 모르는 번호면 녹음시킨다. 누군지 신원을 밝혀야 울리는데, 그전에는 저한테 울리지도 않는다&quot;며 &quot;근데 약간 외국 번호로 왔다. 뭐지 싶었는데 녹음이 떠서 들어봤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40188691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택배 기사님인가 했는데, 택배 아저씨들은 그렇게 여러 번 전화하지 않지 않나. 그러고 봤더니 &#039;이쁩니다&#039;라고 뜨더라. 그때부터 좀 싸해서 마음이 이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quot;오빠도 지금 한국에 없는데, 갑자기 무서웠다. 그러고 바로 또 전화가 왔다. 근데 거기에 &#039;송다혜 씨인가?&#039;라고 이름을 알고 있는 듯하더라. 그래서 택배인 줄 알고 받았더니 한참 말이 없다가 &#039;뭐해?&#039;라고 하더라&quot;라며 &quot;지금은 웃으면서 말하는데 아까는 손이 떨렸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누구냐고 했더니 &#039;몸매 진짜 개쩐다&#039;고 하더라. 누구냐고 계속 물으니까 그냥 끊더라. 제 신상을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진짜 집도 알고 있을까 봐. 휴대폰 번호를 바꿔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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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타짜4&#039;, 홀덤 몰라도 재밌다..변요한X노재원 &quot;쉽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0240673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9/16/2026091610240673488</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29: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240673488_1.jpg&amp;code=06&quot; /&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가 변요한과 노재원이 직접 나선 홀덤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가 1분 안에 알아보는 홀덤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타짜로 활약한 변요한과 노재원이 직접 등장해 작품의 소재인 홀덤을 짧게 정리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 기존 &#039;타짜&#039; 시리즈들이 그랬듯 규칙을 몰라도 작품을 즐기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두 배우가 직접 보여주는 영상이다. 손에 쥔 카드 두 장과 바닥에 깔리는 공유 카드 다섯 장을 합쳐 가장 높은 다섯 장의 조합을 만들면 된다. 영상은 대표 족보 세 가지를 화면으로 짚어주며 처음 접하는 관객도 바로 따라올 수 있게 구성했다. 설명을 마친 두 배우는 &quot;어때요, 쉽죠?&quot;라고 물은 뒤 나머지는 작품에서 확인하라는 말로 영상을 맺는다. 마지막에 더해진 &quot;추석은 타짜!&quot;라는 인사가 개봉을 앞둔 기대를 끌어올린다. &lt;p&gt;&lt;p&gt;&#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제작 단계부터 카드의 세계를 몰라도 관객들이 몰입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홍진호, 라드팍 등 프로 포커 플레이어와 함께 모든 패를 현실적으로 설계했고 규칙을 모르는 관객도 승패가 한눈에 보이도록 장면을 구성했다. 카드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극장을 찾을 수 있는 이유다.&lt;p&gt;&lt;p&gt;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9월 23일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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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영철 이어..28기 영식·현숙 결별 &quot;정들기 전에 각자 자리로&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10110717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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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22:2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돌싱 커플로 시선을 모았던 28기 현숙과 영식이 결별했다.&lt;p&gt;&lt;p&gt;28기 현숙은 15일 &quot;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quot;라는 질문에 &quot;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quot;라며 &quot;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quot;라고 밝혔다.  &lt;p&gt; &lt;p&gt;이와 관련, 28기 영식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lt;p&gt;&lt;p&gt;두 사람은 최근 모두 서로와 함께 찍었던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며 결별설에 휩싸였다.&lt;p&gt;&lt;p&gt;앞서 28기 현숙은 &quot;결혼 생각은 있냐&quot;는 질문을 받고 &quot;드레스는 스튜디오 촬영만 해도 언제든 입을 수 있으니까. 결혼이 끝이 아니란 걸 겪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두 가정이 합치는 건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인연이라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죠&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3.jpg&amp;code=06&quot; /&gt;또한 현숙은 &quot;연애가 주는 행복 지수는?&quot;이라는 질문에 &quot;사실 연애나 결혼은 스트레스도 함께 온다. 제가 혼자가 돼서 얼마나 좋았는데&quot;라면서도 &quot;지금은 그가 주는 안정감이 좋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현숙은 결혼, 출산 전 생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quot;26살 꽃집을 시작하고, 27살 결혼하고, 29살 첫 아이를 낳았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전 자존감이 낮았고 용기는 없어 누군가에 의지하고 싶었고 겉은 착해 보이고 싶은 평범한 기회주의자였던 거 같다&quot;며 &quot;사실 책임질 게 없으니 마음은 그때가 편했던 거 같다. 하지만 그때의 저보단 지금의 제가 더 좋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두 사람은 앞서 지난 3월 28기 영식 유튜브 채널 &#039;댄식이&#039;을 통해 교제 중임을 밝혔다.  &lt;p&gt;&lt;p&gt;이후 28기 현숙도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연예인도 아닌데 꼭 밝히고 만나야 하나, 아이들도 있는데 다른 동기들처럼 서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결혼 날짜를 잡은 것도 아니라 여러 가지 고민이 있었다&quot;라며 열애 사실을 7개월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알아갈수록 &#039;정말 귀한 사람이다, 과분하다&#039;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사람이었지만 방송이라는 점과 거리, 그리고 아이가 있다는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감정만으로는 쉽지 않았다&quot;라며 &quot;그러한 상황들이 오히려 관계의 거리를 만들기도 했고, 동시에 더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준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28기 현숙은 &quot;AI가 아니냐, 진짜냐는 DM이 계속 와서 급히 글을 남긴다&quot;라며 &quot;사춘기 아이를 키워본 선배로서 첫째에게 이제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조언을 영식 오빠가 해줬다. 서로 주변의 도움 없이 각자의 삶을 책임지며 살아온 만큼 공감되는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독립적으로 살아온 시간들이 있어 서로의 옆자리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에서 보셨듯 영식님은 유머러스해서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된다. 경험도 많아 여러 조언도 얻고 있다&quot;라며 &quot;많은 축하에 감사드린다. 럽스타그램을 기대하실 수도 있지만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로서 일상과 일을 병행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두 사람에 앞서 28기 영자, 영철도 영자가 SNS에서 영철의 모든 사진이 삭제 혹은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이혼설이 불거졌다.&lt;p&gt;&lt;p&gt;영자는 영철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게재했던 결혼식 사진과 웨딩 촬영 사진도 전부 지웠다. 또한, 현재는 영철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한 상황이다.&lt;p&gt;&lt;p&gt;반면 영철은 자신의 SNS 속 영자의 사진 및 팔로우(친구 맺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 중이다. 특히 영자와의 데이트 사진을 피드 상단 게시물로 고정하고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0717493_5.jpg&amp;code=06&quot; /&gt;&lt;p&gt;결국 28기 영자는 &quot;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quot;라며 &quot;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며 파경 소식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28기 영자는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라며 &quot;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영자와 영철은 &#039;나는 솔로&#039;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영자는 &quot;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 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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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븐, 10월 가요계 복귀..리얼리티 &#039;이븐아워&#039;로 컴백 예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09593231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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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14:1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93231286_1.jpg&amp;code=06&quot; /&gt; 그룹 이븐(EVNNE)이 오는 10월 컴백을 확정하고 자체 리얼리티 &#039;이븐아워&#039;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lt;p&gt;&lt;p&gt;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공지를 통해 이븐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전하며 오는 10월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팬미팅과 싱글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이븐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싱글 &#039;뱉어 (Backtalk)&#039;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lt;p&gt;&lt;p&gt;이븐은 컴백 전 리얼리티 &#039;이븐아워(EVNNE HOUR)&#039;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039;이븐아워&#039;는 Mnet의 디지털 채널 M2가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아이돌 리얼리티로, 일본 삿포로를 배경으로 이븐 멤버 5인(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이 또 다른 나로 살아보는 시네마틱 청춘 리얼리티다. 이븐 멤버들은 무대 위 모습을 잠시 벗어나 각기 다른 &#039;또 다른 나&#039;의 삶을 살아보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공개된 &#039;이븐아워&#039; 티저와 1화 예고에서는 삿포로에서 각자의 하루를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는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렘으로 삿포로에 도착했지만, 이곳에서 &#039;아이돌이 아닌 나&#039;로 또 다른 삶을 살아가며 예상하지 못한 하루를 맞는다. &lt;p&gt;&lt;p&gt;특히 1화 예고에서는 &#039;이븐아워&#039;에 들어서는 순간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한다는 콘셉트와 함께, 멤버들이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이야기해 궁금증을 높였다. 즐기는 사람, 외향적인 사람, 자신감 넘치는 사람, 소통을 잘하는 사람 등 각자의 바람을 밝힌 가운데, 여행으로 시작해 전혀 다른 하루를 맞이하게 된 다섯 멤버의 삿포로 살이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이븐은 &#039;이븐아워&#039;를 통해 컴백 전 무대 밖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quot;며 &quot;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이븐이 첫 싱글 이후 6개월 만에 어떤 음악으로 컴백할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공연과 투어까지 이어질 하반기 활동에도 기대가 높아진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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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동하X김종서X김경호, &#039;레전드 록 보컬&#039; 만났다..&#039;오아시스&#039; 라이브클립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01117430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9/16/2026091610111743069</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13:1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174306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정동하가 가요계 선배 김종서, 김경호와 특별한 라이브클립을 완성했다.&lt;p&gt;&lt;p&gt;정동하는 지난 9일 오후 6시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039;오아시스&#039; 라이브클립을 공개했다. 이번 라이브클립은 가요계 선배인 김종서, 김경호와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정동하를 중심으로 김종서와 김경호의 보컬이 더해지며 세 사람만의 특별한 하모니가 완성됐다.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가진 세 보컬은 &#039;오아시스&#039;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각자의 색깔로 풀어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lt;p&gt;&lt;p&gt;7년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039;오아시스&#039;의 동명 타이틀 곡 &#039;오아시스&#039;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정통 록발라드다. 메마르고 지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담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174306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111743069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정동하는 오늘 16일 SBS 러브 FM &#0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039; 생방송에 출연해 신곡 &#039;오아시스&#03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7년 만의 미니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소감부터 신곡에 담긴 의미,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lt;p&gt;&lt;p&gt;정동하는 지난 6일 신곡 &#039;오아시스&#039;를 발매했으며, 발매 한 시간 전 컴백 기념 한강 버스킹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발매 전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으며, 현장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 &#039;SONG : THE BATTLE OF LEGENDS&#039;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lt;p&gt;&lt;p&gt;한편, 정동하가 출연하는 SBS 러브FM &#0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039;는 오늘 16일 낮 12시 5분 방송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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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임신&#039; 김지민, 금주 후 달라진 몸 &quot;눈 흰자위 하얘져..컨디션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64378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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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11:1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64378298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준비 과정에서 시작한 금주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했다.&lt;p&gt;&lt;p&gt;16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quot;눈 흰자위! 하얘진다&quot;라며 임신 준비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금주 생활의 변화를 전했다.&lt;p&gt;&lt;p&gt;김지민은 &quot;임신 준비부터 잠시 갖게 된 금주 기간. 많은 변화를 체감 중&quot;이라며 직접 느낀 변화를 하나씩 소개했다.&lt;p&gt;&lt;p&gt;먼저 그는 &quot;붓기가 쫙쫙 빠진다. 임신으로 몸은 찌는데 얼굴 붓기는 쭉쭉 빠진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눈알이 맑아졌다. 계란 흰자 덤벼&quot;라고 유쾌하게 덧붙이며 한층 맑아진 눈을 자랑했다.&lt;p&gt;&lt;p&gt;건강상의 변화도 언급했다. 김지민은 &quot;식도염이 없고 각종 장기 수치 정상화, 혈압도 매일 정상&quot;이라며 &quot;장이 튼튼해진 게 체감된다. 컨디션은 5만 배 좋아졌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또 너무 많은데 생각나는 대로 추가해보겠다&quot;고 덧붙여 임신 중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의 경사를 맞았다. 김지민은 그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등 꾸준히 2세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quot;고 기쁨을 전했다.&lt;p&gt;&lt;p&gt;이후 김지민은 SNS를 통해 임신 중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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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세 심수봉 &quot;30년 넘게 거주&quot; 집 최초 공개..고풍美 가득[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9/16/2026091610062515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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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09:4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1006251511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 가수 심수봉의 집이 예능 최초로 공개된다.&lt;p&gt;&lt;p&gt;17일 방송되는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은 &#039;추석 특집&#039;으로 꾸며진다. 이에 49년 동안 주옥같은 명곡들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한 국민가수 심수봉이 출격한다. 베일에 싸여 있던 심수봉의 먹고사는 일상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특히 심수봉이 30년 넘게 살고 있는 집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공개되는 VCR 속 &#039;편스토랑&#039; 제작진은 국민가수 심수봉의 집을 찾았다. 편안한 차림의 심수봉은 &quot;들어오세요!&quot;라며 반갑게 제작진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내 &quot;카메라가 이렇게 많아요?&quot;라며 본격 관찰 예능 촬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quot;잘 부탁해요. 예쁘게 찍어주세요&quot;라며 소녀처럼 인사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lt;p&gt;&lt;p&gt;이어 눈길을 끈 것은 &#039;편스토랑&#039;을 통해 예능 최초 공개된다는 심수봉의 집이었다. 입구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가구들을 시작으로 심수봉의 집은 전체적으로 아늑하면서도 앤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의 사랑이 담긴 소중한 편지, 심수봉이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낸 30년 가까이 연주한 피아노가 인상적이었다. 심수봉은 &quot;이 집에 산지 30년이 넘었다&quot;라며 오랜 세월 함께한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와 함께 집에서 심수봉의 소녀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주방 수납장 가득 예쁜 그릇과 찻잔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던 것. 심지어 수납장을 가득 채우고도 부족해 생각지도 못한 곳에도 그릇과 찻잔을 보관하고 있었다고. 과연 심수봉의 소중한 그릇, 찻잔들이 자리잡은 곳은 어디일까.&lt;p&gt;&lt;p&gt;한편 이날 심수봉은 건강 관리에 진심인 모습도 보였다. 집에서 수시로 하는 운동을 소개하는 한편 건강을 지키기 위해 챙겨 먹는 밥상을 공개한 것. 이를 본 심수봉의 조카 손주 손태진은 &quot;건강 관리가 늘 습관화되셔서 가수 생활 49년 동안 거의 같은 체중을 유지 중이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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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유정, 조선총독부 첫 출근(?)..박진영 &#039;의심 눈초리&#039;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431228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9/16/2026091609543122884</guid>
				<pubDate>Wed, 16 Sep 2026 01:03:2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4312288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43122884_2.jpg&amp;code=06&quot; /&gt;&#039;100일의 거짓말&#039;에서 김유정, 박진영이 적과의 공존을 시작한다.&lt;p&gt;&lt;p&gt;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16일, 조선총독부로 첫 출근(?)에 나선 &#039;밀정&#039; 이가경(김유정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신입 통역생과 선임 통역관으로 또다시 얽힌 이가경, 김태웅(박진영 분)의 재회에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예고했다. 드라마 &#039;낭만닥터 김사부&#039; 시리즈, &#0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039;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0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039;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lt;p&gt;&lt;p&gt;스틸은 밀정으로서 첫 번째 임무, 조선총독부에 잠입을 시도하는 이가경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웅장함과 위압감에 압도된 듯, 이가경의 얼굴에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출신, 신분, 이름까지 모두 거짓으로 숨기고 &#039;통역생 금서희&#039;로 위장 취업에 성공했다는 안도감도 잠시, 김태웅과 처음인 듯 처음 아닌 대면을 하게 된다. 앞선 티저에서 &quot;소매치기에, 안잠자기에, 이젠 총독부 통역생이군요&quot;라며 우연처럼 반복된 만남에 이가경을 미심쩍게 여기던 김태웅. 서로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의 은근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유발한다.&lt;p&gt;&lt;p&gt;이번에는 통역관과 통역생으로 얽히게 된 가운데, 김태웅이 이가경에게 총독부 안내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신입 통역생의 순수한 열정과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반짝이는 이가경, 그런 그에게 여전히 싸늘한 의심과 경계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김태웅의 대비가 흥미롭다. 한편, 집무실 안에는 어색한 적막이 흐르고 있다.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는 김태웅을 은근슬쩍 곁눈질로 살피는 이가경이 왠지 심상치 않다. 독립의 뜻보단 개인의 꿈을 위해 &#039;어쩌다&#039; 밀정이 된 이가경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적진 한가운데 있는 김태웅과는 앞으로 어떤 서사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lt;p&gt;&lt;p&gt;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는 이가경 역할로 변신한다. 그는 &quot;대본을 처음 봤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야기의 깊이가 느껴졌고 그 시대를 살아간 분들을 떠올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대본을 읽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고, 정말 좋은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참여하게 됐다. 그 당시 사람들의 의지와 사랑을 느끼며, 배우로서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또한 김유정은 &quot;가경은 작품 속에서 그 시대의 젊은 인물을 대표하는 캐릭터다. 당시 그들이 어떤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살아갔는지,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아갔는지 저 역시도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제가 궁금하고 느끼고 싶었던 경험들을 시청자분들께서 함께 느낄 수 있으실지 고민을 많이 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았다. 박진영 역시 &quot;먼저 &#039;100일의 거짓말&#039;의 대본,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여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출연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였다.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였다)&quot;라고 작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lt;p&gt;&lt;p&gt;그는 &quot;히데오와 태웅의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인물이다. 가경을 만나서 점차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quot;라고 역할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lt;p&gt;&lt;p&gt;무엇보다 유쾌하고도 설레고 애틋하고도 뭉클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김유정, 박진영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 김유정은 &quot;박진영이 있었기에 가경이란 인물을 더 잘 빚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혼자서는 어려운 지점들이 많은 캐릭터였지만, 박진영이 맡은 &#039;태웅을 직접 느끼며 도움을 많이 받았다&quot;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lt;p&gt;&lt;p&gt;박진영도 &quot;김유정은 누구보다도 현장의 중심이 되어줬다. 현장 전체를 바라보고 모든 사람을 챙기는 세심함이 빛났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연기 호흡을 더욱 기대케 했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 첫 회는 오는 10월 1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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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10월 1일 컴백&#039; TIOT, 청량+쿨 미니 5집 &#039;Time for Us&#039;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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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01:02: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상반된 매력의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lt;p&gt;&lt;p&gt;TIOT는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039;Time for Us(타임 포 어스)&#039;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오는 10월 1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서로 다른 온도와 분위기로 TIOT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먼저 &#039;PERIOD(피리어드)&#039; 버전에서는 맑고 투명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량한 청춘의 한순간을 그려냈다. 여기에 멤버들의 풋풋한 소년미와 여유로운 모습이 더해져 싱그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039;COMMA(콤마)&#039; 버전에서는 자유분방하고 쿨한 감성으로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짙은 색감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거칠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함께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는 듯한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에너지와 멤버들만의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돋보였다.&lt;p&gt;&lt;p&gt;서로 다른 결의 콘셉트를 소화한 TIOT는 청춘의 다채로운 면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039;Time for Us&#039;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039;Time for Us&#039;는 TIOT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039;MY PRIDE(마이 프라이드)&#039;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지금까지 도전하고 흔들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여러 순간과 감정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그려온 TIOT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확장된 서사와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TIOT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039;Time for Us&#039;는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91609530112582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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