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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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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소영, 데뷔 35년만 단발로 변신 &quot;더 어려보이는 듯&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8253114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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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39:0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2531141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소영이 단발로 변신했다.&lt;p&gt;&lt;p&gt;16일 유튜브 채널 &#039;고소영&#039;에는 &#039;고소영이 35년 만에 긴 머리 싹둑 자른 이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고소영은 &quot;중간중간 자르기도 했는데 데뷔했을 때부터 계속 긴 머리였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25311419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나름대로 커트도 해보고 로레알 광고 찍으면서 오렌지색도 했다. 예쁜 단발을 못 해봤다&quot;며 &quot;전문가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바꾸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고소영은 스타일 컨설턴트 유튜버 &#039;레어리&#039;를 만났다. 레어리는 고소영에 대해 &quot;중성적이고 이국적인 느낌이 있다. 입이 커서 섹시하고 이지적인 이미지가 있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고소영은 조언대로 스타일을 바꾸고 머리도 중단발로 변신했다. 그는 &quot;머리 자르고 조금 더 어려 보이는 것 같다. 분위기는 없어지지 않았느냐&quot;고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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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양재웅 결혼 연기&#039; 안희연 &quot;용기를 냈다&quot; 드라마 컴백 심경[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8243518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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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30: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24351896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걸그룹 EXID 출신 배우 안희연(하니)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로 복귀한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안희연은 16일 KBS 드라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039;사랑이 온다&#039; 대본 리딩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안희연은 대본 리딩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안희연은 &#039;사랑이 온다&#039;에 대해 &quot;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을 하는데 제각각인 성격에 자주 부딪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따뜻한 이야기&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본인이 맡은 한규림 역에 대해 &quot;감탄스러울 정도로 굉장히 강하고 사랑이 많은 인물이다. 그래서 보고만 있어도 위로가 되고 뭔가 응원하고 싶게끔 하는 그런 매력이 있다&quot;라며 &quot;이야기가 쭉 진행이 되면서 규림이가 성장을 한다. 그 성장의 방향성이 굉장히 반가웠고 기뻤다. 이런 규림이를 위해서라면 정말 최선을 다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래서 용기를 내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안희연은 &quot;규림이랑 나랑 비슷한 점도 많지만 다른 점도 굉장히 많아서 그런 간극을 잘 메울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quot;라며 &quot; 정말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 일들이 규림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또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규림이한테 어떤 의미일지 많이 고민해 보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안희연은 예비신랑 양재웅과 관련한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양재웅은 부천에서 정신건강의학과와 알코올중독 치료를 전문으로 병원을 운영해 왔고 해당 병원에서 지난 2024년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 환자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복통을 호소했음에도 격리실에 결박된 채 방치되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병원은 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받고 영업을 중단한 후 폐업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2024년 9월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이 논란으로 결혼도 미뤄지게 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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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성용, &#039;답답하면 니들이 뛰든지&#039; 사건 충격 고백..&quot;부추긴 사람 있었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014537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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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3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014537543_1.jpg&amp;code=06&quot; /&gt;축구선수 기성용이 과거 논란이 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lt;p&gt;&lt;p&gt;15일 유튜브 채널 &#039;슛포러브&#039;에는 &#039;답답하면 니들이 뛰든지, 기성용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기성용은 다른 출연진이 과거 논란이 된 자신의 발언을 언급하자 &quot;언제까지 그 이야기를 해야 하냐&quot;면서 웃었다.&lt;p&gt;&lt;p&gt;앞서 기성용은 2007년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대표팀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039;답답하면 너희들이 뛰든지&#039;라는 글을 남겨 논란에 휩싸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014537543_2.jpg&amp;code=06&quot; /&gt;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동료 신광훈은 &quot;그 글을 올릴 때 내가 같이 있었다. 주변에서 2~3명 정도가 &#039;그러면 안 될 것 같다&#039;고 말렸는데 호텔 로비에 있는 컴퓨터에서 그걸 쓰더라&quot;고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기성용은 &quot;내가 채 20살도 안 됐을 때&quot;라며 &quot;부계정 아니고 내 계정이었다. 우리는 그런 거(부계정에 올리는 행동) 안 한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신광훈은 &quot;미니홈피로 욕이 너무 많이 오니까&quot;라며 기성용을 감쌌고, 기성용은 &quot;부추긴 사람이 있었다&quot;고 고백하며 누군가의 실명을 겨론했으나 묵음 처리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중기·김태리도 떴다..진선규 향한 특급 의리 &quot;응원하러 와 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541410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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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23:1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54141071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54141071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541410711_3.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태리와 송중기가 진선규를 응원했다. &lt;p&gt;&lt;p&gt;진선규는 16일 자신의 SNS에 &quot;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응원하러 와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사진은 못 찍은 분들도 많지만 응원해 주신 많은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영화 &#039;남편들&#039; 시사회에 참석한 진선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는 아내이자 배우 박보경과 다정하게 손을 꼭 잡은 채 하트 포즈를 취했다. &lt;p&gt;&lt;p&gt;이어 진선규는 &quot;태리도 중기도 윤아도 우리 언노운크루팀들도. 그리고 도쿄 마라톤 같이 뛰었던 식구들도&quot;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배우 김태리와 송중기 윤아 등은 진선규를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를 찾았다. &lt;p&gt;&lt;p&gt;한편 &#039;남편들&#039;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로, 오는 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녀시대 티파니, ♥변요한 대신 반려견 안고..러블리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434774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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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22:3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43477427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티파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려견 복자를 품에 안은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내린 티파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다. 양측의 소속사는 &quot;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quot;라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이게 몇 킬로야?&#039; 황성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8135168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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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14:0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135168525_1.jpg&amp;code=06&quot; /&gt;롯데 황성빈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미소만개&#039; 나승엽과 고승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8121491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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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12:2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121491452_1.jpg&amp;code=06&quot; /&gt;롯데 구승민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훈련중인 나승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나승엽과 타격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039; 롯데 김태형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8112031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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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11:3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112031133_1.jpg&amp;code=06&quot; /&gt;롯데 김태형 감독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훈련중인 나승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1→6:2→6:0&#039; 韓 남자양궁, 결승서 &#039;더&#039; 강했다! 3차 월드컵 단체 金 석권... 이우석 개인 銀 포함 한국 금1·은2·동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310069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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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11:1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1006994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10069948_2.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의 남자 궁사들이 결승으로 올라갈수록 강한 모습을 보이며 또 한번 세계 1위를 석권했다.&lt;p&gt;&lt;p&gt;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15일(한국시간) 마무리된 &#039;2026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039;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8강에서 독일을 세트 승점 5-1, 준결승에서 멕시코를 6-2로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미국을 6-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lt;p&gt;&lt;p&gt;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이 8강에서 프랑스 토마 시로를 6-4, 준결승에서 중국 리멍치를 7-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우석은 결승에서 인도의 디라즈 봄마데바라에게 3-7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김선우(코오롱엑스텐보이즈)는 32강에서 경기를 마쳤다.&lt;p&gt;&lt;p&gt;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 이윤지(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이 멕시코와 준결승에서 슛오프 끝에 4-5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에서 진출해 튀르키예를 5-1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10069948_3.jpg&amp;code=06&quot; /&gt;단체전에 나서지 않은 안산(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은 리커브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의 로베르타 디 프란체스코에게 세트스코어 2-6으로 패해 포디움에 들지 못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8강, 오예진(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은 16강, 이윤지(현대모비스)는 48강에 서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리커브 혼성단체전에서는 오예진(광주은행텐텐양궁단)과 김제덕(예천군청)이 8강에서 대만을 6-0, 준결승에서 이탈리아를 5-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 인도에 1-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lt;p&gt;&lt;p&gt;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는 박예린(한국체대)이 8강전, 강연서(부천 G-스포츠)와 류예인(청주시청)은 32강전, 박정윤(창원시청)은 48강전,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은규(울산남구청)와 김종호(현대제철)가 32강전, 김성철(인천계양구청)와 최용희(현대제철)가 48강전에서 각각 멈추어 섰다.&lt;p&gt;&lt;p&gt;컴파운드 여자단체전에서는 강연서(부천 G-스포츠),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16강전, 남자단체전에서는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현대제철), 김종호(현대제철)이 8강전, 혼성단체전에서는 박예린(한국체대)과 김종호(현대제철)조가 16강전에서 대회를 마쳤다.&lt;p&gt;&lt;p&gt;대표팀은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향후 대표팀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릴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8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지훈련에 나설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10069948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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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만 유튜버 &#039;사내뷰공업&#039; 김소정, 결혼한다..&quot;신혼집도 계약&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570670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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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10: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570670590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튜버 김소정이 결혼한다.&lt;p&gt;&lt;p&gt;최근 김소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 &#039;소정아리&#039;를 통해 결혼과 함께 남자친구와 신혼집을 구매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lt;p&gt;&lt;p&gt;이날 김소정은 &quot;다들 눈치가 빠르다. 4월부터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그게 남자친구랑 같이 살 신혼집을 알아본 거다. 이사는 8월 3일이다. 원래 이 집 월세 계약이 끝나는 11월에 이사하려고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집을 초반에 발견해서 일정 조율을 하다 보니까 예상보다는 시기가 빨라졌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57067059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김소정은 &quot;일단 내년 4월에 웨딩 스냅을 예약해놨다. 내가 웨딩 스냅이라니 너무 기분이 이상하다. 아직 &#039;내가 결혼?&#039;, &#039;내가 이제 유부녀?&#039;, 유부녀란 말이 너무 이상하다. 그 사실이 하나도 믿기지 않고 실감이 안 난다. 이제 이사하고 같이 살게 되고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맨날 남자친구를 보면 그때 약간 &#039;내가 진짜 결혼을 했구나&#039; 실감이 날 것 같다.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도 진짜 실감이 날 것 같아서 지금은 딱히 기쁘지도 않고 그런 상태다&quot;라며 결혼을 앞둔 소회를 전했다. &lt;p&gt;&lt;p&gt;김소정은 현재 구독자수 약 123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039;사내뷰공업 beautyfool&#039;과 약 13만 명이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039;소정아이&#039;를 운영 중인 유튜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나승엽과 이야기 나누는&#039; 롯데 김태형 감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80850739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808507393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9:10:4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8085073935_1.jpg&amp;code=06&quot; /&gt;롯데 김태형 감독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훈련중인 나승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日 우려가 현실로&#039; 맞대결 5일 앞둔 튀니지 &#039;감독 전격 교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7331128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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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08:2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33112844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튀니지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단 한 경기만 치르고 사령탑을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다. 튀니지와 맞대결을 불과 5일 앞둔 일본 축구대표팀 입장에선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lt;p&gt;&lt;p&gt;튀니지축구협회는 16일(한국시간) &quot;이번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튀니지 축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에르베 르나르(58·프랑스) 감독을 선임했다&quot;며 &quot;월드컵을 마친 뒤 장기적인 협력을 위한 협상을 다시 진행할 것&quot;이라고 발표했다.&lt;p&gt;&lt;p&gt;앞서 튀니지는 전날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를 당하자, 월드컵 단 한 경기 만이자 하루 만에 사브리 라무시(55·프랑스)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번 대회 첫 경질 사례였다.&lt;p&gt;&lt;p&gt;단순히 스웨덴전 패배뿐만 아니라 튀니지는 월드컵 개막 직전 열린 벨기에와의 평가전에서도 0-5로 대패하는 등 최근 A매치 3연패 포함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의 늪에 빠지자 튀니지축구협회도 결국 결단을 내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331128444_2.jpg&amp;code=06&quot; /&gt;이후 튀니지축구협회는 한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도 거론되던 르나르 감독에게 급하게 지휘봉을 맡겼다. 르나르 감독은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사우디아라비아를 이끌고 아르헨티나를 2-1로 꺾으며 화제가 됐던 사령탑이다. 이후 지난 2024년 10월 사우디 대표팀으로 복귀했다가, 월드컵을 불과 두 달 앞둔 지난 4월 경질됐다.&lt;p&gt;&lt;p&gt;튀니지 축구대표팀의 감독 교체로 일본 축구대표팀의 우려 역시 현실이 된 상황이다. &#039;르나르호&#039; 튀니지의 첫 경기가 바로 21일 오후 1시 일본과의 조별리그 F조 2차전 맞대결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라무시 감독이 이끄는 튀니지의 전술과 전력을 분석해 왔을 일본 대표팀 입장에선, 맞대결을 앞두고 돌연 상대팀 감독이 교체되는 피하고 싶었을 변수와 마주한 셈이다.&lt;p&gt;&lt;p&gt;물론 튀니지는 FIFA 랭킹이 45위, 일본은 18위로 격차가 크고, 스웨덴에 대패한 튀니지와 달리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일본의 분위기도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상황이다. 다만 상대가 어떤 포메이션을 쓸 것인지, 어떤 형태로 경기를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지극히 제한적인 가운데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부담은 불가피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33112844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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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나티, 데뷔 7년만 단콘이라니..티켓 오픈 5분만 전석 매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64851781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648517815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52:5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48517815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BIG Naughty(빅나티, 본명 서동현)가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lt;p&gt;&lt;p&gt;지난 1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빅나티의 첫 단독 콘서트 &#039;ICN &gt; NTG : BIG Naughty Concert(인천 투 노스텔지아 : 빅나티 콘서트)&#039; 예매가 시작됐다. &lt;p&gt;&lt;p&gt;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5분 만에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039;ICN &gt; NTG&#039;는 빅나티가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lt;p&gt;&lt;p&gt;빅나티는 포스터 속 비주얼로 예고한 것처럼, &#039;ICN &gt; NTG&#039;에서 파일럿으로서 약 3시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대표곡부터 그동안 라이브로 듣기 어려웠던 숨은 명곡들까지, 웰메이드 구성을 통해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빅나티의 &#039;노스텔지아&#039;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H1GHR MUSIC RECORDS)는 &quot;팬들의 폭발적인 성원 덕분에 BIG Naughty (서동현)의 첫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인 이륙을 앞두게 되었다&quot;라며 &quot;파일럿 BIG Naughty (서동현)는 여러분께 가장 행복하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 비행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으니 기대하셔도 좋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6월 타율 0.349&#039; 홍창기 1번-구본혁 SS 선발 출격! &#039;허리 통증&#039; 오지환 후반 대타 대기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5279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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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8:49:58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52790810_1.jpg&amp;code=06&quot; /&gt;타격감을 회복한 LG 트윈스 홍창기(33)가 리드오프로 나선다. 허리 통증으로 이탈한 유격수 오지환(36)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lt;p&gt;&lt;p&gt;LG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lt;p&gt;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문성주(좌익수)-송찬의(지명타자)-박동원(포수)-구본혁(유격수)-신민재(2루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라클란 웰스. &lt;p&gt;&lt;p&gt;이에 맞선 KIA는 김민규(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김선빈(2루수)-변우혁(1루수)-박민(유격수)-김태군(포수)-박재현(우익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시라카와 케이쇼.&lt;p&gt;&lt;p&gt;지난 14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3회초 교체된 오지환이 이번에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당시 오지환은 2회말 타석에서 스윙하다가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 &lt;p&gt;&lt;p&gt;경기 전 염경엽 LG 감독은 &quot;오지환은 경기 후반 나갈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지켜봐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5월까지 타율 0.230에 머물던 홍창기는 6월 반등으로 당당하게 리드오프 자리를 꿰찼다. 6월 타율 0.349(43타수 15안타)로 시즌 타율도 0.255까지 회복했다. &lt;p&gt;&lt;p&gt;염 감독은 &quot;(홍)창기는 6월부터 좋아지고 있다. 우리는 창기가 좋아야 오스틴, 문보경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우리 팀은 1, 2번이 출루가 잘 돼야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주 KIA, 두산 베어스와 연달아 만나는 LG는 웰스가 스타트를 잘 끊어주길 바란다. 웰스는 올해 10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2.63, 54⅔이닝 45탈삼진으로 1선발급 활약을 해주고 있다. 특히 KIA에는 올해에만 2경기 평균자책점 0.75로 천적 수준이다.&lt;p&gt;&lt;p&gt;다만 웰스는 직전 경기 10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서 4⅓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날 잘 던져야 21일 잠실 두산전 등판도 기대할 수 있다. &lt;p&gt;&lt;p&gt;염 감독은 &quot;웰스는 오늘 던지면 일요일에도 나간다. 지금 우린 선발에 여유가 없다. 웰스는 지금까지 쉴 만큼 쉬었기 때문에 올스타 브레이크까진 로테이션에서 빠지지 않는다. (담 증세로 빠진) 송승기는 마지막 검사하고 결정할 예정이다. 일단 다음 주 로테이션에는 잡혀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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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들맘&#039; 임신 21주차 맞아? &#039;하시3 몰표녀&#039; 박지현, 러블리 셀카[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4210833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42108337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45:5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42108337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 &#039;하트시그널3&#039;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21주차에 접어든 이후 셀카 근황을 알렸다.&lt;p&gt;&lt;p&gt;박지현은 16일 &quot;도쿄 블루보틀을 가신다면 lemon poppy seed cake 꼭 먹어보세요&quo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박지현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lt;p&gt;&lt;p&gt;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quot;사실 &#039;베이비문&#039;으로 상해에 와 있다&quot;라며 자신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quot;평소보다 더 천천히,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quot;라고 덧붙이고 아기 인형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42108337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421083379_3.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박지현은 &quot;이렇게나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라고 답했으며 &quot;아들맘&quot;이라고도 고백했다.&lt;p&gt;&lt;p&gt;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039;하트시그널3&#039;에 출연, &#039;몰표녀&#039;로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박지현은 이후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누가 뭐래도&quot;..&#039;한국행 포기 시사&#03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월드컵 응원[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295777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29577727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37:0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29577727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병역기피 논란 등으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lt;p&gt;&lt;p&gt;유승준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039;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영상과 함께 유승준은 &quot;살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이야기도 있었다&quot;라며 &quot;하지만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다. 그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영상에서 유승준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지인들과 집에서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유승준은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이 들어갈 때 환호하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유승준은 지난 4일 &quot;지금은 (한국에) 들어가는 게 큰 의미가 없다&quot;라며 &quot;이렇게까지 거짓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제 상황과 모든 걸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성이나 제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다&quot;라고 말하고 한국 입국 포기를 시사한 바 있다.&lt;p&gt;&lt;p&gt;유승준은 병역기피 논란으로 25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3차례나 입국 거부를 풀어달라며 사증발급 거부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이어갔다.&lt;p&gt;&lt;p&gt; 대중에게 입대를 약속했던 유승준은 지난 2001년 말, 입영 연기와 함께 귀국 보증제도를 이용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병무청은 유승준으로부터 &#039;일본과 미국 공연 일정이 끝나면 바로 귀국하겠다&#039;라는 내용의 각서를 받고, 그의 출국을 승인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승준은 병무청과의 약속을 어기고, 2002년 미국 LA에서 미국 시민권 취득 절차를 밟은 후 한국 국적을 포기했고 그해 2월 인천국제공항에 내렸으나 입국심사장을 통과하지 못한 채 6시간 동안 머물렀다가 미국으로 돌아갔다. &#039;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사람의 입국을 금지한다&#039;라는 출입국관리법 11조에 따라 입국이 금지된 것.&lt;p&gt;&lt;p&gt;이후 유승준은 2015년 10월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고 LA총영사관이 이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두 차례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LA총영사관은 2024년 6월 사증(비자) 발급을 다시 거부했다. 유승준은 2024년 9월 거부처분취소소송과 함께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금지결정 부존재 확인 소를 제기하는 등 3번째 소송에 나섰다. 3번째 행정소송에서도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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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태형 &quot;불펜에 145㎞ 나오는 투수가 하나도 없어→최준용 당겨쓰는 것도 고려했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451381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45138188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37:00 +0000</pubDate>
				<dc:creator>인천=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138188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1381880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김태형(59) 감이 최근 10경기 2승 8패의 부진에 빠진 원인으로 불펜진이라고 꼽았다. 전반적으로 불펜 투수들의 구위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다고 봤다.&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039;타선이 터지지 않는 것이 팀 성적 부진의 원인이냐&#039;는 질의에 &quot;중간 투수들&quot;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 감독은 &quot;지금 우리 불펜 투수들을 보면 시속 145km 이상의 공을 던질 수 있는 투수가 한 명도 없다&quot;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lt;p&gt;&lt;p&gt;현대 야구에서 파이어볼러의 가치가 높아진 만큼, 묵직한 빠른 공으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불펜 자원의 부재가 팀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빠른 공으로 윽박지르질 못하는 역전당하는 경기가 나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잠실에서 열린 LG전에서도 1-1로 맞선 상황에서 추가 실점을 내주며 패했다.&lt;p&gt;&lt;p&gt;특히 마무리 투수 최준용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김 감독은 &quot;최준용을 경기 중반에 앞당겨 쓰는(당겨쓰는) 방안도 고민해 봤지만, 지금 당장은 무리라고 판단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어 최준용의 현재 상태에 대해 &quot;불펜에서 보직을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은 아니라고 봤다. 경기 상황을 보고 중요할 때 투입하려고도 해봤지만, 그냥 그대로 두기로 했다. 이길 때는 뭘 해도 이기고, 안될 때는 뭐를 해도 안 되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현재 롯데는 선발 투수진에 비해 불펜과 타선의 엇박자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전체적인 타선과 불펜의 힘이 살아나야 한다고 본 김태형 감독이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해 나갈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138188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란 제쳤다&#039; 韓 피파랭킹 아시아 2위 탈환, 22년 만의 10위권대 &#039;눈앞&#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65421216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654212161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31:1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4212161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FIFA 실시간(라이브) 랭킹이 21위까지 올랐다. 아시아에서는 이란을 끌어내리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lt;p&gt;&lt;p&gt;16일 FIFA가 업데이트한 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FIFA 랭킹 포인트 1612.55점을 기록, 지난 11일 발표된 6월 순위에서 무려 4계단 오른 21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월드컵 개막 이후인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 승리로 무려 포인트 20.92점을 쌓았다. 월드컵 경기 결과에 따른 FIFA 랭킹 포인트 등락폭은 A매치 평가전이나 월드컵 예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등 모든 대회를 통틀어 월드컵이 가장 크다.&lt;p&gt;&lt;p&gt;한국이 순위를 대폭 끌어올린 사이 이란이 16일 뉴질랜드전 무승부로 무려 14.46점이나 잃으면서 순위가 격변했다. FIFA 랭킹 포인트는 같은 무승부여도 상대팀 순위에 따라 포인트를 쌓을 수도, 잃을 수도 있다. 상대인 뉴질랜드는 지난달 11일 기준 FIFA 랭킹이 85위에 불과한 팀이어서 이란은 무승부만으로 14점이 넘는 포인트 손실을 겪은 데 반해 뉴질랜드는 같은 점수를 쌓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42121614_2.jpg&amp;code=06&quot; /&gt;이란의 순위가 23위로 떨어지면서 이날 기준 아시아 실시간 순위는 일본(17위), 한국(21위), 호주(22위), 이란(23위), 카타르(49위) 순으로 개편됐다. 일본은 네덜란드전 무승부로 4.37점을 쌓아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고, 호주는 튀르키예전 승리로 26.26점을 보태 단숨에 전체 22위, 아시아 3위로 순위가 올랐다.&lt;p&gt;&lt;p&gt;어느덧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무려 22년 만의 FIFA 랭킹 10위권대 진입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한국은 지난 2004년 5월 19위에 오른 것을 끝으로 줄곧 FIFA 랭킹 20위권대 밖에 머물렀다. 한국축구 역사상 최고 순위는 1998년 당시 17위였다. 10위권대 마지노선인 19위 스위스와 FIFA 랭킹 포인트 격차는 28.37점이다.&lt;p&gt;&lt;p&gt;뿐만 아니다. 일본 역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긴 하지만, 지난 4월만 하더라도 71점이 넘게 차이가 났던 &#039;아시아 1위&#039; 일본과 격차도 어느덧 53.39점까지 줄었다. 체코전 단 1승으로 무려 20점 이상 포인트를 쌓은 것처럼 월드컵 1~2경기 결과만으로 한국의 아시아 1위 등극 역시 현실이 될 수 있다. 예컨대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단번에 29점 이상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4212161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4212161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지용, 건강 이상설 이후..틱톡커 변신 근황 &quot;내 계정 놀러와&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4041528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40415288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27: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404152885_1.jpg&amp;code=06&quot; /&gt;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틱톡 홍보에 나섰다.&lt;p&gt;&lt;p&gt;고지용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quot;내 틱톡 계정에 방문해달라&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틱톡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그는 지난해부터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최근 틱톡 라이브는 스타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고지용을 비롯해 젝스키스 장수원, 배우 임주환, 박시후, 박지빈 등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가상 선물을 후원하면 이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구조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고지용은 2023년부터 급격히 살이 빠진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여 왔다. 지난해 그는 KBS 2TV 예능 &#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에 출연해 &quot;2년 전 입원하게 됐다. 간 수치가 엄청 올랐다. 전체적으로 간 기능도 좀 떨어졌었다. 절대 술 먹지 말라고 해서 6개월 동안 안 먹었다. 살이 엄청 빠졌다. 그때부터 신호가 왔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 살이 많이 빠졌다. 몸무게가 63kg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고지용은 지난 1997년 그룹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했다. 그는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위대한 가이드3&#039; 박명수, 에티오피아 여행 중 교통사고..&quot;더 못 참겠어&quot; 고통 호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7054444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705444413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13:5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054444136_1.jpg&amp;code=06&quot; /&gt;&#039;위대한 가이드3&#039; 멤버 박명수가 에티오피아 여행 중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는다. &lt;p&gt;&lt;p&gt;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039;위대한 가이드3&#039;에서는 맏형 박명수가 에티오피아 여행 중 부상을 입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에티오피아 현지 버스 탑승에 도전한다. 버스에 탄 세 사람은 압도적인 승객 밀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입석 손님까지 가득 차 서로 무릎을 교차하고 포개진 채 강제 밀착 상태로 이동하게 된다. &lt;p&gt;&lt;p&gt;설상가상으로 곳곳이 움푹 파인 비포장도로를 달리며 온몸으로 전해지는 충격에 잠은커녕 가만히 앉아 있기조차 힘든 고통이 이어진다. 박명수는 후일담으로 &quot;실신할 정도로 힘들었다. 생전 처음 겪는 충격과 고통이었다&quot;고 당시를 회상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054444136_2.jpg&amp;code=06&quot; /&gt;고된 이동 과정 속에서 훈훈한 소통도 이어진다. 한국인 탑승객 3명을 신기하고 반갑게 바라보던 현지인들이 먼저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기 시작한 것. &lt;p&gt;&lt;p&gt;이에 막내 이무진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버스 안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특히 즉석에서 열린 &#039;한국어 교실&#039;과 에티오피아어 &#039;언어 교환&#039; 타임은 이들을 금세 하나로 묶어줬다는 후문이다.&lt;p&gt;&lt;p&gt;하지만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버스가 도로 위를 질주하던 중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멤버들은 물론 버스 안 현지인 승객들도 모두 당황하고, 이를 VCR로 지켜보던 에티오피아 출신 가이드 아유조차 가슴을 쓸어내리며 &quot;이건 너무 위험하고 말도 안 되는 일&quot;이라고 경악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054444136_3.jpg&amp;code=06&quot; /&gt;결국 예기치 못한 사고의 충격으로 인해 맏형 박명수가 부상을 입고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다. 박명수는 결국 &quot;더 이상은 못 참겠다&quot;고 외쳐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lt;p&gt;&lt;p&gt;과연 박명수를 폭발하게 만든 위험천만한 돌발 사고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민준 &#039;사상 첫 2연패 무산&#039;, LG배 결승 최종국서 中 왕싱하오에 불계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63646943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636469432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11:51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364694329_1.jpg&amp;code=06&quot; /&gt;한국랭킹 3위 신민준(27) 9단의 LG배 사상 첫 2연패 도전이 최종국에서 멈췄다.&lt;p&gt;&lt;p&gt;신민준은 16일 전북 전주시 한옥호텔 왕의지밀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왕싱하오 9단에게 183수 만에 백 불계패하며 종합전적 1승 2패로 준우승했다.&lt;p&gt;&lt;p&gt;이날 대국은 1·2국 반집으로 갈린 승부 양상과 달리 초반부터 중앙 공방전이 벌어졌다. 접전 중 신민준이 다소 무리하게 상대 돌을 끊어갔고, 이를 왕싱하오가 정교하게 타개하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비세를 의식한 신민준이 상변 대마 공격에 승부를 걸었으나, 왕싱하오의 철벽수비에 막혀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lt;p&gt;&lt;p&gt;신민준은 지난 14일 열린 결승 1국에서 308수 만에 흑 반집승을 거두며 먼저 1승을 가져갔으나 15일 2국에선 328수 만에 백 반집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최종국에서도 왕싱하오의 벽을 넘지 못하며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준우승 상금 1억원을 차지했다.&lt;p&gt;&lt;p&gt;중국 랭킹 4위 왕싱하오는 이번 승리로 첫 LG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상금 3억원을 품었다. 지난해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에서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왕싱하오는 이번 대회 4강에서 한국랭킹 1위 신진서 9단을 꺾고 결승에 오른 데 이어, 결승전에서 신민준을 제치고 두 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신민준과의 상대전적도 4승 2패로 격차를 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364694329_2.jpg&amp;code=06&quot; /&gt;국후 인터뷰에서 왕싱하오는 &quot;초반부터 연구된 포석이 등장해 잘 풀렸고 좋은 경기력의 내용을 보여준 것 같다&quot;라며 &quot;LG배를 우승해 굉장히 기쁘고, 과정에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평소보다 좋은 실력을 발휘했다. 특별한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매판 최선을 다해 정진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중국은 이번 우승으로 LG배 통산 우승 횟수를 13회로 늘렸다. 31회 전까지 국가별 우승 횟수는 한국 15회, 중국 12회, 일본 2회, 대만 1회였다. 왕싱하오의 우승으로 중국은 한국과 격차를 좁혔다.&lt;p&gt;&lt;p&gt;이어지는 시상식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조선일보 정동별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lt;p&gt;&lt;p&gt;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LG가 후원하는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 상금은 3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본선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36469432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윤, 딸 미국 유학 行?..&quot;엄마 카드 멈출 줄 모르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3917126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39171263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08:5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391712638_1.jpg&amp;code=06&quot; /&gt;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딸을 미국으로 보낼 준비에 나섰다.&lt;p&gt;&lt;p&gt;박지윤은 16일 자신의 SNS에 &quot;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이 왜이리 많은지. 아침부터 다인이 병원 투어로 바쁜 오늘. 가기 전에 부지런히 먹고 싶은 거 먹이느라 바쁘고요. 덕분에 엄마 카드가 멈출 줄 모르네&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딸 다인 양과 함께 병원, 백화점, 음식점 등을 찾은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이들은 함께 식사를 하거나 필요한 것을 구입하는 등 바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특히 박지윤이 &quot;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quot;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일각에서는 딸의 미국 유학 여부가 화두로 떠오르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2009년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번째 음주운전&#039; 손승원 재판 2라운드로..검찰 항소장 제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024455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702445580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07: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7024455809_1.jpg&amp;code=06&quot; /&gt;&lt;p&gt;과거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던 배우 손승원이 5번째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검찰이 이에 불복, 항소했다.&lt;p&gt;&lt;p&gt;스타뉴스 확인 결과, 검찰은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lt;p&gt;&lt;p&gt;앞서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5단독(김형석 부장판사)은 지난 11일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사건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손승원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lt;p&gt;&lt;p&gt;이날 손승원은 검정색 야구 모자와 검정색 상하의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된 여자친구 김모씨 역시 모자를 착용하고 법원에 출석했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피고인(손승원)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유죄로 판단된다. 피고인은 만취한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여자친구 김모씨에게 블랙박스 증거를 은닉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허위 진술까지 하고, 혈중알코올 농도가 매우 높았다. 이에 실형이 불가피하다&quot;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다만 피고인이 뒤늦게나마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다행히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피고인 지인들과 가족들이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quot;라며 손승원을 향해 &quot;앞으로는 절대 음주운전을 해선 안 된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재판부는 김모씨에 대해서는 &quot;블랙박스 SD카드를 증거로 제출했으며,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점,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징역형을 선고받은 손승원은 재판부를 향해 &quot;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모든 걸 인정하며, 뼈저리게 후회하고 반성한다. 현재 제가 구속이 되면 제 잘못으로 인해서 가족들이 제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다. 선처를 부탁드린다&quot;고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사고 직후 그는 경찰에게 &quot;시비가 붙은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가버렸다&quot;고 거짓말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quot;내 차가 용산경찰서에 있으니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가라&quot;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에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또한, 이번 재판을 앞둔 지난달 8일 면허취소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사실도 드러나 공분을 샀다.&lt;p&gt;&lt;p&gt;손승원은 수사기관에 &quot;술 문제를 더이상 일으키지 않기 위해 병원에 방문했고, 꼭 술을 끊겠다&quot; 등의 내용이 담긴 반성문, 의견서 등을 수차례 제출했다. 그러나 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당시 이용했던 흰색 BMW 차량을 몰고 서울 한남동의 한 술집으로 향해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앞서 그는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손승원은 이미 세 번의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lt;p&gt;&lt;p&gt;당시 법원은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인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을 적용했다. 손승원은 윤창호법이 국회를 통과한 다음 달 음주운전이 적발돼 연예인 중 최초로 해당 법에 의한 처벌을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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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IA &#039;벌써 5년째&#039;, 18일 LG 홈경기서 광주·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6565054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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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8:02:14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65054608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올해도 광주·전남 군 장병 2000명을 초청한다. 벌써 5년째다.&lt;p&gt;&lt;p&gt;KIA는 16일 &quot;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간식 등을 지원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2022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군 장병 초청 행사를 마련한 KIA는 올해에도 군 장병을 초청하며 뜻깊은 행사를 이어가게 됐다.&lt;p&gt;&lt;p&gt;이날 경기에 초청하는 장병은 제31보병사단과 제3함대사령부, 제1전투비행단 등 광주 전남 지역의 영토와 영해, 영공 방위의 주역들이다. 2000명의 장병 모두 3루측 관람석에서 야구를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lt;p&gt;&lt;p&gt;KIA 구단 관계자는 &quot;2022년 첫 발을 뗀 군 장병 초청 행사를 올해에도 이어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quot;며 &quot;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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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쩌렁쩌렁 울려&quot; 김태우 딸, 父 데칼코마니..오케스트라 무대 장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515247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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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8:02: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15247387_1.jpg&amp;code=06&quot; /&gt;그룹 god 김태우가 딸의 성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lt;p&gt;&lt;p&gt;16일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 씨는 자신의 SNS에 &quot;정말 훌륭하게 해냈어. 무대 위에서 보여준 너의 퍼포먼스,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오케스트라 무대에 오른 김태우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애리 씨는 &quot;네가 보여준 노력과 헌신, 그리고 열심히 준비한 과정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네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빛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우리에게 큰 기쁨이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사랑하는 딸아, 끈기와 아름다운 마음으로 우리에게 영감을 줘서 고맙다. 우리는 너를 사랑하고,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quot;고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lt;p&gt;&lt;p&gt;특히 둘째 딸의 가창력에 대해 &quot;쩌렁쩌렁 울리는 소리 그리고 고음 처리까지 아빠랑 똑 닮아가는 찌. 클수록 아빠 데칼코마니&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김태우 또한 댓글을 통해 &quot;우리 찌가 이렇게 크다니. 참 대견하다. 사랑해&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김태우는 지난 2011년 김애리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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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검찰 &quot;사실오인&quot; 나나 자택강도男 징역 7년 항소[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574815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57481550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01:2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7481550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을 침입한 남성 A씨의 징역 7년 선고에 대해 검찰과 A씨 모두 항소하면서 재판이 2라운드로 향한다.&lt;p&gt;&lt;p&gt;A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강도상해 혐의 7년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직접 제출했다. 이후 검찰도 15일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히고 &quot;재판부가 피고인의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피해자 중 나나에 대해 강도상해죄가 아닌 강도치상죄로 판단했다&quot;라며 &quot;사실오인, 법리 오해, 양형 부당 등의 취지로 항소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는 9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A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앞선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 대해 &quot;범행 강도가 엄중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에 이르지도 못했다&quot;라며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lt;p&gt;&lt;p&gt;이날 재판부는 &quot;먼저 피고인의 나나 모친에 대한 강도상해는 유죄로 인정한다.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죄는 강도상해로 보기 보다 강도치사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quot;라며 &quot;피고인이 당시 과도를 소지했다고 판단한다. 피해자들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의 내용이 있고 피고인도 범행 직후 경찰에 휴대전화를 넘겨주기 전 사이에 인터넷으로 법적 조언을 얻기 위해서 은밀하게 올린 글에 피고인이 스스로 그 과거를 위험 용도로 사용할 목적으로 소지했음을 인정하고 있는 등 그런 정황을 종합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피고인이 피해자의 저항을 억압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그러다 칼을 옆에 내려놓았는데 그 틈에 나나가 칼로 피고인의 목 부위를 칼로 찌른 사실이 인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상처가 상해가 되는 것은 아니다&quot;라며 &quot;피해자가 정당 방위를 위해서 피고인을 폭행한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재판부는 &quot;피고인은 절대적 평온이 지켜져야 할 야간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해 강도상해, 강도치사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고려할 때 이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quot;라며 &quot;피해자들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고 피고인에 대한 처벌 의사를 밝혔고 피고인은 다수의 범죄 처벌이 있다. 다만 범행이 미수에 그친 점, 그 과정에서 상해가 있는 점, 피고인이 살해 요인으로 과도를 사용하려 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점, 피해자들이 입은 상해와 상해 발생 경위와 정보 등을 참작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A씨는 지난 2025년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고,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lt;p&gt;&lt;p&gt;사건 당시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 이후 A씨는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등으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lt;p&gt;&lt;p&gt;피고인 신문에서 A씨는 &quot;자택 침입 당시 칼은 없었다. 나나 모친과 마주치고 놀랐다. 나나 모친도 놀라서 나가라고 말해서 진정하라고 물건 훔치라고만 들어왔더니 나를 밀쳤다&quot;라며 &quot;나나 모친이 내 목을 칼로 위협했고 목 부분이 찔렸다. 나나 모친을 진정시킬려고 몸을 껴안았고 목을 조르지 않았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칼에 찔리고 나서 피가 많이 흘렀다. 여러 차례 나나 모친에게 맞기도 했다&quot;라며 &quot;칼날을 두 손으로 잡고 있었고 이를 놓으면 죽는 상황이었다. 이후 오른손으로 버텼다. 피부가 찢어지는 소리도 났다. 결국 대치 상황은 끝났다. 나의 폭행은 전혀 없었다. 껴안은 게 폭행이라면 인정하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A씨는 &quot;왜 이런 짓을 했는지, 이름과 나이를 물어봐서 다 대답했다.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져서 병원에 계신데 앞선 재판에서 받은 벌금 1000만원을 엄마에게 빌리는 상황이어서 물건을 훔치게 됐다고 설명했다&quot;라며 &quot;나나가 칼을 가져온 걸로 하라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과 30분 정도 대화를 나눴고 이들이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A씨는 &quot;잘못은 인정하지만 칼을 가져왔다던가 목을 조르고 폭행한 사실은 전혀 없다&quot;라며 &quot;반성도 많이 했다. 죄송하다&quot;라고 답했다. 또한 &quot;침입 당시에는 피해자가 나나인 줄도 몰랐고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알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74815508_2.jpg&amp;code=06&quot; /&gt;&lt;p&gt;나나 모녀는 지난 4월 21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3차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당시 나나는 법정에서 A씨를 보자마자 &quot;재밌니?&quot;라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A씨에게 &quot;강도 같은 짓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재밌냐.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quot;고 말했다. A씨는 나나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바라봤다.&lt;p&gt;&lt;p&gt;이어진 신문에서 나나는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quot;이 사건 겪고 나서 저는 괜찮은 줄 알았다. 근데 저도 모르게 인생에서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다. 사건이 좀 빨리 정리됐으면 기도를 하면서 왔다&quot;며 트라우마를 호소하기도 했다. &lt;p&gt;&lt;p&gt;나나는 재판을 마치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quot;얼굴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 하지만 나는 어디 가서도 하지 못 하는 말들을 속 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나의 행동과 말에 있어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다들 걱정 많았을 텐데 나는 괜찮다. 이제 마무리가 될 거라고 믿는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나나는 자신의 SNS 계정에도 &quot;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 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 바란다&quot;고 전하며 &#039;자업자득&#039;(自業自得·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이라는 글귀를 올렸다.&lt;p&gt;&lt;p&gt;이후 나나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quot;피해자가 누구인가&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quot;범죄자에 의한 여러 번의 재판. 공개 재판 6번, 오늘 결심 재판 1번, 총 7번. 한결같은 거짓 진술 번복. 범죄자의 반성은 없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574815508_3.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이 과정 속 검찰 10년 구형. 재판부 3년, 7년 실형 선고. 특수강도상해 무기 또한 7년 이상 징역. 반성은 없다. 용서는 없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후 나나는 11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집을 침입해 강도 상해 혐의를 받는 강도 상해 피의자가 1심 판결인 징역 7년형에 불복해 항소한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 제목을 캡처해 게재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나나는 &quot;시간 낭비. 웃음만&quot;이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여 심경을 내비쳤다. 또한, 검은색 이미지에 &quot;파이팅&quot;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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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든든해&quot;..신민아, ♥김우빈과 10년 열애 후 결혼 생활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395125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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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8:00:00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영화 &#039;눈동자&#039; 신민아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9512556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신민아가 더 편안해지고 밝아졌다. 김우빈과 결혼 후 첫 인터뷰에 나선 신민아는 조금은 쑥스러운 모습으로 남편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었다. 사랑받고 사랑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lt;p&gt;&lt;p&gt;신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눈동자&#039;(감독 염지호)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영화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039;눈동자&#039;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lt;p&gt;&lt;p&gt;&#039;눈동자&#039;는 신민아가 결혼 후 처음 공개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 받았다. 특히 지난 15일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남편 김우빈이 직접 참석, 응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는 &quot;제가 이 작품을 결혼 전에 찍어서 그런지 &#039;결혼 후 첫 작품&#039;이라는 것이 그렇게 와 닿지는 않는다&quot;라며 &quot;김우빈씨가 바쁜데 와 주셔서 너무 고맙고 든든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신민아는 김우빈을 직접 초대했느냐는 질문에 &quot;와야된다. 꼭이라고 했다&quot;라고 웃으며 &quot;(김우빈이) 촬영이 있는데, 촬영 중간에 왔다가 영화를 보고 다시 촬영하러 갔다. 뒷풀이는 못하고 그냥 갔다&quot;라고 전했다. 김우빈이 직접 신민아의 사진을 찍어서 SNS에 게재한 것도 혹시 본인이 요구한 것이냐구 묻자 신민아는 &quot;아니에요. 저 그런 강압적인 여자는 아니에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김우빈이)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 제가 워낙 고생도 하고 걱정 많이 했던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짧게 &#039;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039;라고 하고 다시 촬영하러 갔다. 요즘 바빠서, 저도 (김우빈을) 오랜만에 봤다&quot;라며 &quot;너무 김우빈씨 이야기만 나오는거 아니죠?&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신민아는 결혼 후 작품을 정할 때 남편인 김우빈과 직접 논의하느냐는 질문에 &quot;그것은 서로 각자 생각하는 것 같다. 저는 지금 다음 작품도 다 미리 정해놨다. 멜로도 있고 그래서..&quot;라고 웃으며 &quot;상의는 안하고 각자 생각하는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신민아는 결혼 후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느냐는 질문에도 &quot;마음의 변화가 크지 않다. 저는 이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다양한 작품들을 많이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결혼 후에도 결혼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그런 것이 좀 쌓여서 연기로 보여지면 좋겠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저는 결혼하고도 달라진 것이 없다. 똑같이 일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 주변으로는 뭔가 바뀌었을 것 같다. 저를 바라보는 기자님들의 시선, 관객분들의 시선도 달라졌을 것이다&quot;라며 &quot;그런 것들이 제가 연기로 표현할 때 무의식적으로라도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눈동자&#039;는 6월 24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괴물이 돌아왔다&#039; 안현민 62일 만에 복귀→곧바로 3번타자 우익수 선발 출장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949205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9492059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55:17 +0000</pubDate>
				<dc:creator>잠실=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949205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94920599_2.jpg&amp;code=06&quot; /&gt;&#039;괴물&#039;이 돌아왔다.&lt;p&gt;&lt;p&gt;KT 위즈 안현민(23)이 62일 만에 1군 경기에 복귀해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lt;p&gt;&lt;p&gt;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안현민을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시켰다.&lt;p&gt;&lt;p&gt;안현민은 지난 4월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주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치료와 재활을 거친 뒤 지난 13~14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과 경기에서 7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회복을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94920599_3.jpg&amp;code=06&quot; /&gt;안현민의 합류는 KT의 선두 경쟁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타율 0.334(395타수 132안타), 22홈런 80타점으로 활약하며 신인왕을 차지한 안현민은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선발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성장했다.&lt;p&gt;&lt;p&gt;올 시즌에도 부상 전까지 14경기 타율 0.365(52타수 19안타) 3홈런 11타점, OPS 1.161로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lt;p&gt;&lt;p&gt;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주 &quot;(안)현민이를 웬만하면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칠 사람이 너무 없다. 현민이가 없으니 다들 안타만 친다. 현민이가 있으면 연속 타자 홈런도 터지고 같이 한 번씩 치는데, 없으니까 그게 아쉽더라&quot;고 거포의 복귀를 반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원더풀스&#039; 정이서, 최민식X최현욱 &#039;맨 끝줄 소년&#039; 캐스팅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16355599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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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52:0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35559941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이서가 &#039;맨 끝줄 소년&#039;에 등장한다. &lt;p&gt;&lt;p&gt;1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정이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039;맨 끝줄 소년&#039;에 캐스팅됐다. &lt;p&gt;&lt;p&gt;&#039;맨 끝줄 소년&#0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lt;p&gt;&lt;p&gt;정이서는 극 중 이강의 대학교 동기이자 그의 글 속에 등장하기도 하는 친구 김세윤(이진우 분)의 누나로 등장해 베일에 싸인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lt;p&gt;&lt;p&gt;정이서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039;원더풀스&#039;에서 누구든 제 뜻대로 조종할 수 있는 세뇌 초능력자 석주란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잔혹함과 처연함을 오가는 &#039;입체적 빌런&#039;의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 깊은 인상을 남겼다. &lt;p&gt; &lt;p&gt;한편 &#039;맨 끝줄 소년&#039;은 오는 26일 오후 5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멋진 신세계&#039; 종영 앞둔 임지연 &quot;허남준과 위기 남아..꽉 찬 2회&quot;[나이트라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331171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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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48: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33117117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지연이 &#039;멋진 신세계&#039; 종영을 앞두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15일 방송된 SBS &#039;나이트라인&#039; 초대석에는 SBS 금토드라마 &#039;멋진 신세계&#039;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출연했다. 그는 &quot;이제 종영을 앞두고 있는데, 열심히 촬영한 작품이 시청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quot;며 &quot;하루하루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촬영 과정에서 많은 스태프분들이 고생하셨는데, 그분들도 결과물을 보며 만족하고 계실 것 같아 더욱 뿌듯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코믹 연기에 처음 도전한 이유에 대해서는 &quot;배우로 활동하다 보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 시기가 찾아온다&quot;며 &quot;당시 사람들을 웃게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고, 마침 그 시기에 &#039;멋진 신세계&#039;를 만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상대 배우 허남준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quot;허남준 씨가 차세계 역을 맡아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서리라는 캐릭터는 세계가 있어야 더욱 빛나는 인물&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촬영 현장에서 힘들고 지칠 때도 늘 묵직하게 곁을 지켜주는 느낌이었다&quot;며 &quot;연기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많은 힘이 된 배우였고 인상 깊은 에너지를 받았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배우 데뷔 15년 차를 맞은 그는 연기에 대해 &quot;애증의 관계&quot;라고 표현했다. 임지연은 &quot;연기를 너무 사랑하지만 때로는 미워하기도 한다&quot;며 &quot;연기는 저에게 큰 기쁨과 존재감, 자신감을 주는 동시에 좌절과 절망을 안겨주기도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그럼에도 여전히 연기를 짝사랑하고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자 제가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가 됐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종영을 앞둔 &#039;멋진 신세계&#039;의 결말에 대해서는 &quot;아직도 서리와 세계의 또 다른 갈등과 위기가 남아 있다&quot;며 &quot;2부만 남았지만 꽉 찬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quot;그동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이제는 &#039;믿고 보는 배우&#039;라는 평가가 가장 좋다. 조금 느릴지라도 꾸준히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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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하나같이 형편 없었다&quot; 분노의 평점까지, 우승후보 스페인 충격 무승부에 &#039;거센 후폭풍&#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074351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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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47:5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74351317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도 사상 첫 월드컵 진출팀인 카보베르데와 무승부에 그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lt;p&gt;&lt;p&gt;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카보베르데와 0-0으로 비겼다. 6월 기준 FIFA 랭킹은 스페인이 2위, 카보베르데는 67위다. 심지어 카보베르데는 이번 경기가 월드컵 데뷔전이었다.&lt;p&gt;&lt;p&gt;스페인은 무려 74%의 볼 점유율 속 슈팅 수에서도 27-6으로 크게 앞섰으나 1986년생의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차베스)가 지킨 골문을 끝내 뚫어내지 못한 채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다. 대회를 앞두고 이번 대회 유력 우승 후보는 물론 각종 파워랭킹에서도 최상위권에 위치하던 스페인 입장에선 예상치도 못했을 굴욕적인 무승부였다.&lt;p&gt;&lt;p&gt;자연스레 현지 비판 목소리가 거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quot;스페인 선수들은 하나같이 형편없는 모습이었다. 마치 이미 대승을 거둔 것처럼 경기장에 들어섰기 때문&quot;이라며 &quot;더 최악인 건 후반에도 스페인의 경기력이 나아지지 않았다는 점&quot;이라고 비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날 경기는 애틀랜타에서 터진 갑작스러운 재앙이었다&quot;며 &quot;동네 체육관 친구가 라파엘 나달을 꺾은 것처럼 스포츠계의 기적이 일어난 무대였다. 스페인은 카보베르데를 전 세계에 알렸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7435131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74351317_3.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매체 아스도 &quot;지난 3년 간 거의 무패 행진을 이어온 스페인 대표팀에 대한 모든 기대를 뒤엎어버린 충격적인 결과였다&quot;며 &quot;이번 경기는 스페인 참사 역사에 추가된 또 다른 페이지가 됐다. 선수들은 놀랄 만큼 나태한 모습으로 경기를 풀었고, 그 어떤 긴박감도 없었다&quot;고 거세게 비판했다.&lt;p&gt;&lt;p&gt;매체들의 분노는 선수단 평점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르카는 다른 매체들처럼 숫자가 아닌 별(★)의 개수로 선수들 활약을 평가한다. 3개가 만점이다. 이날 선발로 나선 선수들 가운데 3명은 아예 별을 받지도 못했고, 다른 6명 역시 1개씩 받는 데 그쳤다. 데라푸엔테 감독 역시도 평점에 해당하는 별을 아예 받지 못했다.&lt;p&gt;&lt;p&gt;같은 방식으로 스페이드(♠)로 평점을 매기는 아스 역시도 이날 스페인 대표팀 선발 2명에겐 아예 점수를 주지 않았고, 7명에겐 단 1개만 줬다. 왼쪽 측면 풀백으로 나선 마르크 쿠쿠레야(첼시)가 유일하게 별 2개를 받은 선수였다. 스페인은 오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 27일 우루과이와 차례로 조별리그 2~3차전을 치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74351317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7435131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길 경기-질 경기 확실히 구분하겠다&quot; 1·2위와 운명의 6연전... KIA 이범호 감독은 기도 부탁했다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35186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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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47:27 +0000</pubDate>
				<dc:creator>광주=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35186255_1.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 이범호(45) 감독이 1·2위 팀과 운명의 6연전을 앞두고 선택과 집중을 이야기했다. &lt;p&gt;&lt;p&gt;이범호 감독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quot;올해 운을 이번 주에 다 갖다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quot;고 농담 섞인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이 경기 전까지 KIA는 34승 1무 31패로 리그 4위에 머물러 있다. 1위 LG(41승 24패)와 7경기, 2위 KT 위즈(38승 1무 25패)와 5경기 차다. &lt;p&gt;&lt;p&gt;이에 모든 경기에서 다 이기는 것이 아닌 현실적으로 챙길 수 있는 경기를 가져가겠다는 각오다. 이범호 감독은 &quot;이기는 경기는 어떻게든 가져가겠다. 조금 패색이 짙다 싶은 경기와 확실하게 구분해서 이번 주를 운영하려 한다. 한두 점 따라붙을 것 같아 필승조를 올리는 건 안 할 생각이다. 필승조를 이길 경기에 딱 써서 이기는 상황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상반된 분위기가 이러한 전략으로 도출됐다. 최근 10경기에서 LG가 7승 3패, KT가 6승 4패인 반면, KIA가 5승 5패다. 특히 지난 일주일 저조한 팀 타격으로 최근 5경기에서는 1승 4패로 주춤했다. 이범호 감독은 &quot;투수력, 공격력, 수비력 모든 면에서 최근 페이스가 가장 좋은 두 팀이다. 빈틈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번 주에 한해 이기는 게임과 지는 게임을 확실히 구분하려 한다&quot;고 힘줘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35186255_2.jpg&amp;code=06&quot; /&gt;이날 KIA는 김민규(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김선빈(2루수)-변우혁(1루수)-박민(유격수)-김태군(포수)-박재현(우익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시라카와 케이쇼.&lt;p&gt;&lt;p&gt;상대할 투수는 좌완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다. 웰스는 올해 10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2.63, 54⅔이닝 45탈삼진으로 1선발급 활약을 해주고 있다. 특히 KIA에는 올해에만 2경기 평균자책점 0.75로 천적 수준이다. &lt;p&gt;&lt;p&gt;이 감독은 &quot;웰스는 굉장히 좋은 투수다. 구속도 있고 체인지업도 굉장히 잘 던진다. 웰스 정도면 아시아쿼터가 아니라 외국인 투수로 봐야 한다. 다른 팀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미국에서 온 선수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가 좋은 투수를 잘 깨는 편인데 웰스에게는 약하다. 웰스가 지난 경기에서 많이 실점했는데 오늘 잘 던지려다 오히려 안 풀릴 수도 있다. 투수 컨디션도 중요하기 때문에 안 좋아 보인다 싶으면 공격적으로 치려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35186255_3.jpg&amp;code=06&quot; /&gt;2년 만에 KBO 리그로 돌아온 시라카와에도 놓칠 수 없는 경기다. 제리드 데일을 대신해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시라카와는 지난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3⅔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하지만 4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5이닝 무실점으로 좋았기에 홈구장의 기운을 받으려 한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한화 타선이 리그에서 3위 내 경쟁력을 가진 팀이다. 시라카와에게 굉장히 까다로운 팀이라 생각하는데 볼 개수가 많았다. 문현빈에게 홈런을 맞은 공 말고는 잘 버텼기 때문에 LG 상대로 어떨지 보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강팀들이랑 했을 때 시라카와가 어느 정도로 던져주느냐가 우리 팀에 굉장히 중요하다. 시라카와가 광주에서 잘 던져줬기 때문에 첫 경기 때 피칭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면 대등한 게임도 될 수 있다고 본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객관적으로 열세가 예상되는 만큼 어느 정도 운도 필요하다. 이 감독은 &quot;1선발과 아시아쿼터 선수가 붙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발버둥 치겠다&quot;면서도 &quot;기도해주세요&quot;라며 농담 섞인 웃음과 함께 인터뷰실을 떠났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잡힐 듯 말 듯 한..최예나, &#039;이세계&#039; 서사 이을 앙콘 8월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5014254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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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47:1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1425481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최예나(YENA)가 남다른 팬사랑을 예고했다.&lt;p&gt;&lt;p&gt;최예나는 8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039;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039;을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공연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이자, 최예나가 공연을 통해 구축해온 &#039;이세계&#039; 서사의 정점을 담아낼 무대다.&lt;p&gt;&lt;p&gt;공연명 &#039;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039;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039;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039;과 최근 진행한 아시아 투어 &#039;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039;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039;이세계&#039;가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시작이었다면, &#039;2세계&#039;는 그 세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두 번째 챕터였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그 여정의 서사를 집약해 선보이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 무대는 물론, 더욱 업그레이드된 연출과 다채로운 구성, 앙코르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 주식 떨어지는데 니 팔로워 상승, 너무 좋다&quot;..&#039;참교육&#039; 김무열·소속사 대표, 15년 &#039;참된 의리&#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102944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10294487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41: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02944874_1.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으로 글로벌 배우로 거듭난 김무열의 성장에 진심 어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소속사 대표가 오랜 인연과 신뢰 관계를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소속사 프레인글로벌(프레인TPC) 창립자인 여준영 대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립 당시부터 함께했던 김무열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lt;p&gt;&lt;p&gt;&quot;역사적인 트위터(현 X). 프레인TPC의 시작. 2011년 1월 12일&quot;이라는 설명과 함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엔 여 대표가 김무열에게 &quot;어제 분장실에서 인사드린 여준영이다. 아침 인터뷰는 잘하셨는지요. 덕분에 멋진 공연 잘 봤다. 다음에 한잔해요&quot;라고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이에 김무열은 &quot;네 대표님.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려 죄송하다. 조만간 제가 찾아뵙겠다. 감사합니다&quot;라는 정중한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최근 OTT 넷플릭스 &#039;참교육&#039;의 흥행 후엔 김무열에게 &quot;나는 사람들이 널 알아줬다는 사실이 너무 좋아서, 그제 아침에 혼자 사무실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내 주식은 떨어지는데 니 팔로워 올라가는 게 너무 좋다&quot;라는 애틋한 메시지를 남긴 여 대표다. 실제로 김무열은 5일 &#039;참교육&#039; 공개 후 SNS 팔로워 수가 100만에 육박할 정도로 급등, 뜨겁게 인기 몰이 중이다.&lt;p&gt;&lt;p&gt;이와 함께 여 대표는 &quot;내가 진짜 언젠간 이 캡처를 올리려고 15년이나 보관했는데 뭐가 역사적이냐고 꼽줄까봐 그동안 참았다. 누가 뭐래도 나에겐 역사적인, 김무열과 처음 주고받은 트위터. 1월 12일에 어제 라고 했으니까 1.11에 만났구나. 김무열이 프레인TPC 1호 배우로 알려져 있는데 TPC라는 조직은 김무열 계약 이후 한참 뒤에 류승룡을 만나면서 만들어졌다. 김무열은 파운더(founder, 설립자)인 셈이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썼다.&lt;p&gt;&lt;p&gt;이후 영화 &#039;개들의 전쟁&#039;(2012) 촬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갔다. 여 대표는 &quot;김무열은 나를 &#039;엄마&#039;라고 부른다. 강원도였나 어디서 독립영화 찍을 때 음식 만들어 바리바리 싸들고 촬영장을 갔더니 사람들이 &#039;엄마 같다&#039;고 했는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039;엄니&#039;라고 부른다. 이전에 영화를 찍어본 적 없는, 나이 많은 감독이 돈 없이 무명 (지금은 유명해진 ) 배우들 데리고 찍던 거기는 누가 밥을 싸가도 엄마로 느껴질 짠한 현장이었다. 그런데도 그렇게 훌륭한 영화를 만들어냈다. &#039;개들의 전쟁&#039;. (김)무열은 노개런티라서, 내 기름값도 안 나옴&quot;라고 추억에 젖었다.&lt;p&gt;&lt;p&gt;이어 &quot;무열과 처음 한 일은 무열이 친구들과 올리는 연극 제작. 전 회 매진이었지만 무열이 바람대로 티켓값이 5000원이어서 공연 끝나고 길바닥에서 먹던 맥주값, 잡았던 여관값도 안 나옴&quot;이라는 끈끈한 일화를 풀어냈다.&lt;p&gt;&lt;p&gt;또한 여 대표는 &quot;다음 해 &#039;쓰릴 미&#039; 도쿄 은하극장 공연은 무열이 나에게 준 큰 선물이다. 내 소원이었던 웅무 &#039;쓰릴 미&#039;, 그러나 나 만나기 전에 이미 졸업해 볼 방법이 없던 그 &#039;쓰릴 미&#039;에 (나를 위해서라고 내 맘대로 믿고 있다) 출연해 줬다. 마침 그날이 내 생일이었는데 공연 전에 시내에 나가 꼼데 셔츠를 사 와서는 나중에 호강시켜 주겠다는 편지와 함께 주고, 무대에 올라갔다. 작아서 못 입음&quot;이라고 둘만의 소박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여 대표는 &quot;그런 낭만의 시절을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다시 옛날처럼 김무열 같은 멋진 신인에게 무작정 마음을 다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진지하게 한다. 이것도 무열이가 준 선물이다&quot;라고 뜻깊게 되새겼다.&lt;p&gt;&lt;p&gt;김무열의 번아웃도 함께 극복한 여 대표. 그는 &quot;힘든 일 있을 때 (김무열과) 한강에서 주로 만났었는데 &#039;연기 그만두고 남은 인생 다른 일 하겠다&#039;고 했었다. 몇 년 뒤 맘을 다 잡고 &#039;유명해지긴 싫고 조용히 연기하고 싶다&#039;고 했다. 어쩌지. 이제 둘 다 글렀네?&quot;라고 유쾌하게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15년 전 &#039;삼총사&#039; 공연장. 분장실에서 김무열이 나를 소개하니까 김진수 씨가 &#039;이야 무열이를 잡다니 운이 좋으시네요&#039; 했다. 그때 속으로 &#039;뭐래 무열이가 운이 좋지&#039; 했는데 김진수 씨 당신 말이 맞아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러니 김무열에 의한, 김무열을 위한 &#039;참교육&#039;의 흥행이 남다르게 다가올 수밖에. 여 대표는 &quot;이제 전 세계인이 김무열을 알아봐 주기 시작했다. 엄마로서 너무 고맙고 또 고마와서, 원래 엄마는 옛날 얘기하는 사람이니까, 이렇게 추억 써 보는데 쓸 말이 너무 많아서 일단 1부 끝&quot;이라고 감격을 금치 못했다.&lt;p&gt;&lt;p&gt;이에 김무열은 &quot;더 열심히 재밌게 해 나가겠다. 낭만 있게. 처음처럼. 자 이제 뚝&quot;이라고 화답해 감동을 더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해당 게시물엔 &quot;2014년 여화 스태프로 일할 때 만나 뵌 적 있었던 김무열 배우님. 같이 일하며 보고 듣고 배운 것들이 많은 참된 선배이셨다. 항상 응원한다&quot;라는 미담 댓글이 달렸다.&lt;p&gt;&lt;p&gt;네티즌들 역시 &quot;중국 상하이이다. 친구들이 김무열 보고 싶다고 한국 가겠대요&quot;, &quot;너무 감동적&quot;, &quot;무슨 이런 낭만이 있나 싶어 제가 눈물 뚝뚝&quot;, &quot;&#039;참교육&#039;의 아이콘&quot;, &quot;사랑 뚝뚝 하트 뿅뿅이 느껴진다&quot;, &quot;열무김치보다 더 생각 나는 배우 김무열&quot;, &quot;모든 우리의 역사는 너와 나에서 시작한다. 서로에게 자랑이 되는 시작&quot;, &quot;지금의 흥행이 너무 행복하다&quot;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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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野 중재에도&#039; 체육단체들 잠실 개표소 진입 무산... 시위 참가자 1명 저지에 결국 &#039;철수&#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5925559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59255595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36: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925559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92555953_2.jpg&amp;code=06&quot; /&gt;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야당 중재에도 불구하고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진입이 또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16일 뉴스1, 뉴시스 등에 따르면 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지만 여성 시민 1명이 통로를 막고 버텨 결국 발길을 돌렸다.&lt;p&gt;&lt;p&gt;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중재로 시위대와 출입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발표됐지만, 정작 일부 시위 참가자 반발로 이날 진입이 최종 무산된 것이다.&lt;p&gt;&lt;p&gt;경찰과 체육회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진입을 시도한 뒤 시민들 반발로 무산되자, 이후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현장을 찾아 중재에 나섰다.&lt;p&gt;&lt;p&gt;이후 야당 중재로 협의에 나서 국민의힘 의원 입회 하에 단체별로 2명씩, 방송사 2곳이 들어가 체육회 물품을 가지고 나오고, 시민들에게 확인을 받기로 합의했다.&lt;p&gt;&lt;p&gt;합의 소식이 발표된 뒤 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은 진입을 시도했지만, 시위 참가자인 여성 1명이 중재안을 거부하고 게이트 앞에 버티면서 진입이 불발됐다.&lt;p&gt;&lt;p&gt;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여성을 설득하며 재진입을 시도했지만, 오후 4시께 결국 체육회의 철수 소식이 전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9255595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92555953_4.jpg&amp;code=06&quot; /&gt;대한펜싱협회 등 체육회 산하 9개 종목단체는 핸드볼경기장 내부에 사무실을 두고 있지만, 시위대가 투표함 반출을 막아야 한다며 지난 5일부터 경기장 출입을 막으면서 업무가 마비된 상태다.&lt;p&gt;&lt;p&gt;결국 관련 단체들은 앞서 입장문 등을 내고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공권력 행사를 요청했다.&lt;p&gt;&lt;p&gt;이 과정에서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은 사무실 내 보관 중인 장비를 꺼내지 못해 결국 장비를 급하게 빌린 뒤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또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핸드볼 여자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지품 검사를 시도하는 등 사적 검문 논란 등도 발생했다.&lt;p&gt;&lt;p&gt;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날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quot;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우리 사회의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quot;면서 &quot;집회가 열흘 넘게 장기화하면서 일부 시위 과정에서 법과 사회질서를 침해하는 불법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참정권 침해를 바로잡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합법적인 집회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보장할 것&quot;이라면서도 &quot;정당한 권한을 가진 관계자의 출입을 사적으로 통제하거나 정당한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 경찰관을 근거 없이 모욕하는 행위는 참정권 침해를 빌미로 타인의 권리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quot;고 경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92555953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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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마이너 김혜성&#039;은 4위-&#039;타율 2위&#039; 이정후는 20위... &#039;놀라운 다저스 효과&#039; 올스타 투표서 희비 갈렸다 [MLB]</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845931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84593117</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33:1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84593117_1.jpg&amp;code=06&quot; /&gt;이게 메이저리그(MLB) 최고 인기 구단 LA 다저스의 힘일까.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27·LA 다저스)이 올스타 팬 투표에서 빅리그 타율 2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보다 더 많은 득표를 했다.&lt;p&gt;&lt;p&gt;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2026 MLB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놀라운 건 김혜성의 분전이다. 김혜성은 34만 5924표를 받아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김혜성보다 앞선 건 아지 알비스(애틀랜타·51만 7147표), 브라이슨 스톳(필라델피아·39만 9729표), 브라이스 투랑(밀워키·37만3656표) 단 셋 뿐이었다.&lt;p&gt;&lt;p&gt;지난해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31억원)에 계약하며 빅리그로 향한 김혜성은 올 시즌 43경기에서 타율 0.259(116타수 30안타) 1홈런 11타점 16득점, OPS 0.651로 지난해 수준을 밑도는 성적을 냈고 지난 5월 30일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향했다.&lt;p&gt;&lt;p&gt;이후 빅리그에 재입성하지 못하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결과다. 1위 알비스가 71경기 타율 0.279 10홈런 37타점 45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72, 2위 66경기 스톳이 타율 0.230 6홈런 33타점 22득점 12도루, OPS 0.674, 3위 투랑이 65경기 타율 0.261 10홈런 42타점 53득점 12도루, OPS 0.835로 각각 김혜성보다 많은 기회를 얻으며 꾸준히 활약하고 있어 대비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84593117_2.jpg&amp;code=06&quot; /&gt;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뛸 수준은 아니라는 팬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상황에서 타격 성적이 다소 아쉽지만 빠른발과 다재다능한 수비 능력 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도 예상 외로 많은 득표가 가능한 이유다.&lt;p&gt;&lt;p&gt;그러나 더 정확한 해석은 전 세계 최고 인기팀 다저스 효과라고 해석할 수 있다.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1루수 프레디 프리먼, 3루수 맥스 먼시, 외야수 앤디 파헤스가 나란히 1위에 올라 있고 유격수 무키 베츠와 포수 윌 스미스도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여러 명이 후보에 오를 수 있는 외야수를 제외하면 포지션별 순위는 다저스에서 가장 낮은 셈이다.&lt;p&gt;&lt;p&gt;반면 빅리그 진출 후 최고의 성적을 써내고 있는 이정후의 투표 순위는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정후는 올 시즌 64경기에서 타율 0.331 3홈런 24타점 35득점 3도루, 출루율 0.364, 장타율 0.445, OPS 0.809로 커리어하이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타율은 오토 로페즈(마이애미·0.339)의 뒤를 이어 빅리그 전체 2위를 달리고 있다.&lt;p&gt;&lt;p&gt;그럼에도 이정후는 16만 6215표를 얻어 NL 외야수 부문에서 상위 20위 안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3명을 뽑는 포지션 특성을 고려해도 매우 실망스러운 위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84593117_3.jpg&amp;code=06&quot; /&gt;팀 성적, 인기도와 직결되는 결과다. 다저스가 NL 서부지구에서 2위에 8경기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과 달리 샌프란시스코는 16.5경기 뒤진 4위에 처져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이정후만의 문제가 아니다. &#039;타격 기계&#039; 루이스 아라에즈 또한 타율 0.319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지만 2루수 부문에선 김혜성에게도 밀려 있는 상황이다. 외야수 1위 파헤스(80만 496표)와는 무려 5배의 차이가 난다.&lt;p&gt;&lt;p&gt;부상 후 복귀해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소속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 시즌 17경기에서 타율 0.089로 헤매고 있지만 15만 3077표로 NL 유격수 부문에서 6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한편 NL 최다득표 주인공은 단연 다저스의 오타니였다. 116만 5133표를 얻어 리그 2위인 포수 드레이브 볼드윈(애틀랜타·97만 2813표)와 20만표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lt;p&gt;&lt;p&gt;아메리칸리그(AL)에선 휴스턴 애스트로스 요르단 알바레스가 101만 5768표를 획득하며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리그 최다 득표자는 2차 투표 없이 올스타에 자동 선발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8459311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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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유강남 2군행&#039; 롯데, &#039;육성 포수&#039; 박건우·한동희와 전격 1군 등록! 선발 마스크는 손성빈→&#039;예비군&#039; 김동혁 추가 말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4518911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45189116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28:41 +0000</pubDate>
				<dc:creator>인천=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189116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1891162_2.jpg&amp;code=06&quot; /&gt;&#039;80억원 포수&#039; 유강남(34·롯데 자이언츠)의 빈자리를 채울 거인의 선택은 &#039;육성선수 출신 안방마님&#039; 박건우(23)였다.&lt;p&gt;&lt;p&gt;롯데 자이언츠는 경기가 없던 지난 15일 포수 유강남, 내야수 이호준, 외야수 이서준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에 16일 외야수 김동혁을 경조사(예비군 훈련 경조휴가)로 추가 말소했다. &lt;p&gt;&lt;p&gt;대대적인 엔트리 정리에 나선 롯데는 16일 경기 전 내야수 박승욱과 한동희, 외야수 신윤후와 함께 포수 박건우를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lt;p&gt;&lt;p&gt;가장 이목을 끄는 대목은 역시 박건우의 깜짝 발탁이다. 장충고와 고려대 출신으로 육성선수 신분이었던 박건우는 유강남의 이탈로 안방 뎁스 보강이 시급해진 팀 사정에 따라 KBO 정식 선수 전환 등록과 동시에 곧바로 1군 콜업이라는 기회를 잡았다. 롯데 벤치는 포수진의 안정을 위해 박건우의 정식 선수 등록이라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lt;p&gt;&lt;p&gt;다만 박건우가 곧바로 안방 중책을 맡는 것은 아니다. 당분간 선발 포수 마스크는 최근 좋은 활약을 보여준 손성빈이 우선적으로 쓸 것으로 보인다. 박건우는 벤치에서 대기하며 경기 후반 투입 및 백업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박건우는 지난 시즌 6경기에 나서 3타수 2안타, 타율 0.667의 기록을 갖고 있다. 2026시즌을 앞두고 다시 육성선수로 전환됐지만 다시 정식 선수로 등록됐다.&lt;p&gt;&lt;p&gt;롯데는 SSG 선발 김민준에 맞서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박승욱(3루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lt;p&gt;&lt;p&gt;한편, 예비군 훈련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된 김동혁에 대해 롯데 구단은 &quot;이미 2회 예비군 동원 훈련을 연기하였으므로 추가 연기 불가, 경조 휴가 특별 엔트리 적용(KBO)을 받는다. 훈련 일정은 16일부터 18일까지&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사흘 만에 다시 2군으로 향한 유강남의 공백이 생긴 가운데 주전 포수 마스크를 쓰게 될 손성빈과 &#039;육성선수 신화&#039;를 꿈꾸며 합류한 박건우가 침체된 롯데 안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189116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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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행복해서 기절&quot; 김소영, ♥오상진 판박이 子비주얼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1629363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16293631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28: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162936318_1.jpg&amp;code=06&quot; /&gt;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김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요즘 눈만 마주치면 웃는 수호 덕분에 행복해서 기절&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살며시 미소 짓고 있는 아들 수호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오상진과 판박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162936318_2.jpg&amp;code=06&quot; /&gt;또 김소영은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quot;수아 학교 지각할까 봐 아침에 혼냈더니 살짝 미안한 마음&quot;이라며 딸에게 남긴 손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느덧 41세&#039; 클라라, 입매는 달라져도..&#039;방부제 미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142633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14263394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25: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142633946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화보 근황을 밝혔다. &lt;p&gt;&lt;p&gt;클라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quot;#Angel #pure #clara&quot;란 태그를 달고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사진 속 클라라는 하얀 의상, 하얀 눈화장, 하얀 네일의 콘셉트를 소화하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142633946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과거에 비해 달라진 입매 등으로 이미지를 변신했다.&lt;p&gt;&lt;p&gt;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lt;p&gt;&lt;p&gt;그는 현재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중국 영화 &#039;잠입: 클라라와 도둑들&#039;을 선보였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 세계가 주목한 &#039;참교육&#039;..진기주 &quot;매일 SNS 팔로워 수 확인&quot;[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60253279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602532790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20:00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02532790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기주가 &#039;참교육&#039;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진기주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진기주는 특전사 출신의 돌+아이 감독관 &#039;임한림&#039;을 연기한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공개 이후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039;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 &#039;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쇼&#039; 1위, 플릭스패트롤 &#039;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039;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lt;p&gt;&lt;p&gt;진기주는 &quot;정말 화목하고, 즐겁게 촬영했던 작품인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SNS 팔로워 수를 통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quot;자고 일어나면 확인한다. 전날과 숫자가 달라져 있으면 신기하고, 요즘 해외 분들이 제 예전 직업을 아시고, 심지어 연대기처럼 만들어 주신 분도 있어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quot;며 &quot;작품뿐 아니라 저라는 사람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글로벌 순위나 수치가 명확하게 보이는데도 아직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것 같다. 감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이 작품을 위해 고민 많이 하고 노력하고, 몇 달 동안 힘썼던 모든 사람에게 뿌듯한 기억을 줄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 글로벌 인기를 처음 경험하다 보니까 &#039;엄청난 거구나&#039;라는 실감이 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런 의미에서 배우 진기주에게 &#039;참교육&#039;이라는 작품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는 &quot;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가 만든 작품을 봐주신 게 처음이다 보니까 그게 와닿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작품 잘 봤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고, 그러다 보니까 체감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제 작품을 봐주신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실감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차명석 단장과 간담회 직접 참여 기회&#039; LG 트윈스, 2026 하반기 Fan Voice 모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3147307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31473073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17:4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14730733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lt;p&gt;&lt;p&gt;LG 트윈스 구단은  &quot;6월 16일부터 22일까지 LG 트윈스 2026 하반기 &#039;Fan Voice&#039;를 모집한다&quot;라고 16일 밝혔다. &lt;p&gt;&lt;p&gt;Fan Voice는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운영하고 있는 LG 트윈스 팬 자문단이다. 고객 관점의 마케팅 아이디어와 경기 관람 편의를 위한 피드백을 구단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lt;p&gt;&lt;p&gt;하반기 &#039;Fan Voice&#039;는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활동한다. LG 구단은 &quot;Fan Voice는 신규 굿즈, 홈경기 이벤트, SNS 콘텐츠, 연간회원 제도 등 마케팅 전반과 티켓 예매, 편의 시설 등 팬 관람 경험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공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팬 접점 부서와 간담회인 &#039;고객의 소리 청취 미팅&#039;과 야구단장 간담회에 참여해 보다 직접적으로 구단에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lt;p&gt;&lt;p&gt;LG 트윈스 2026 하반기 &#039;Fan Voice&#039;는 LG 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으로, LG 트윈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039;Fan Voice&#039;에 참여하는 팬들에게는 LG 트윈스 어센틱 유광점퍼와 정규시즌 홈경기 관람석(블루석 4장/활동 기간 중 1회)을 제공한다.&lt;p&gt;&lt;p&gt;&#039;Fan Voice&#039;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결혼·임신설에 지쳤나..31기 옥순, 79만원 호텔 식사 내역 공개 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025498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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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15:2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25498649_1.jpg&amp;code=06&quot; /&gt;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나는 SOLO) 31기 출연자 옥순(이하 가명)이 자신을 둘러싼 결혼설과 임신설 등 각종 루머에 재차 해명에 나선 가운데, 고급 호텔 레스토랑 예약 내역까지 공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옥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서울 신라호텔 레스토랑 예약 내역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내역에 따르면 옥순은 지난달 30일 예약한 뒤 이달 8일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이며, 결제 금액은 79만 2000원으로 기재돼 있다.&lt;p&gt;&lt;p&gt;옥순은 해당 사진과 함께 &quot;혹시 모를 잡음 차단&quot;이라고 남겼다.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의도로 보이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예약 내역까지 공개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lt;p&gt;&lt;p&gt;일각에서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영호와의 결혼설, 임신설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서울에서의 일정을 공개함으로써 관련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려 했다는 것. 특히 옥순은 꽃다발을 들고 검은 정장을 입은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quot;지피티, 결혼, 임신설에서 벗어나는 법 알려줘&quot;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한 피로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2549864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25498649_3.jpg&amp;code=06&quot; /&gt; 앞서 옥순은 이날 자신이 올렸던 장문의 사과문을 삭제한 뒤 각종 루머를 해명하는 게시물을 잇달아 게재했다.&lt;p&gt; &lt;p&gt;특히 그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된 자신과 영호의 결혼설 게시물을 캡처해 공유하며 &quot;그만&quot;이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호가 옥순에게 1억 2000만원 상당의 반지로 프러포즈했으며, 부모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옥순이 임신 중이고, 치과의사인 영호가 울산에서 부산으로 병원을 옮길 예정이라는 주장도 포함됐다.&lt;p&gt;&lt;p&gt;이에 옥순은 직접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그는 &#039;나는 솔로&#039;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결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039;위장 결별설&#039;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25498649_4.jpg&amp;code=06&quot; /&gt; 옥순은 순자를 둘러싼 왕따설에 대해서도 재차 선을 그었다. 옥순은 &quot;슈데(슈퍼데이트) 따기 전, 왕따설도 그만&quot;이라고 일축하며, 정희, 순자, 영자, 영숙 등 여성 출연자들과 촬영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또한 옥순은 31기 출연자들과 회식 사진을 게재하며 &quot;멀쩡히 잘 살다가 해명할 새도 없이 전국적으로 가해자 된 하루하루&quot;라며 &quot;덧붙이면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촬영 촬영 이후 모임에 참석한 적 없다. 악의적 추측 그만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한편 &#039;나는 솔로&#039; 31기는 지난달 27일 막을 내렸다. 다만 일부 출연자들이 뒷담화 논란에 휘말리며 후폭풍을 겪었다.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lt;p&gt;&lt;p&gt;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039;나는 솔로&#039;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돼지엄마 장은아, 김무열과 특별 인연 &quot;13년만 기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429282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4292829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13:1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4292829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은아가 김무열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lt;p&gt;&lt;p&gt;장은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넷플릭스 &#039;참교육&#039; 8화 돼지엄마, 다희엄마 역으로 참여했다.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신 홍종찬 감독님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김무열과의 오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quot;뮤지컬 무대 첫 데뷔 때 상대역으로 한 번 만나서 무대를 함께 했던 무열이와 13년 만에 현장에서 만난 것도 저에게는 기적 같고 감사한 일&quot;이라며 &quot;그런 감사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저도 너무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42928291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열심히 정진하겠다.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장은아는 &#039;참교육&#039;에서 극 중 승연 고등학교에 다니는 다희의 엄마이자 치열한 입시 경쟁의 중심에 선 엄마들의 실세 &#039;돼지 엄마&#039;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장은아는 러브홀릭 객원보컬과 W &amp; JAS에서 활동했다. 또한 그는 &#039;엑스칼리버&#039;, &#039;데스노트&#039;, &#039;레베카&#039;, &#039;헤드윅&#039;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은 물론 드라마 &#039;나의 해리에게&#039;, &#039;모범택시3&#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K그룹, 삼성그룹에 이어 시가총액 2천조원 ↑…하이닉스 비중 8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55754389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5575438987</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04:43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75438987_1.jpg&amp;code=06&quot; /&gt;SK그룹 시가총액이 SK 하이닉스 견인에 힘입어 16일 장 중 삼성그룹에 이어 2천조원 벽을 넘어섰다.&lt;p&gt;&lt;p&gt;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 현재 SK그룹 상장사 19곳의 시총 합산액은 2015조9,35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62% 증가한 규모다. 시총 2천조원 돌파는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가 이끌었다.&lt;p&gt;&lt;p&gt;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56% 상승한 236만9,500원에 거래 중으로, 시총은 1,688조7,483억원이다.&lt;p&gt;&lt;p&gt;SK그룹 시총 중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83.77%에 달한다. 그룹별 시총 1위는 삼성그룹으로 2,546조5,390억원이었다.&lt;p&gt;&lt;p&gt;삼성그룹 시총은 전 거래일 대비 1.95% 늘어난 규모다.&lt;p&gt;&lt;p&gt;시총 3위는 현대자동차그룹(344조6,820억원)이었고 이어 LG그룹(235조8,940억원), HD현대그룹(190조7,920억원), 한화그룹(154조240억원) 등이 4∼6위를 차지했다. 1~2위 삼성그룹, SK그룹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기주, 언제나 사랑스럽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0124908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601249082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01:5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601249082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진기주가 1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넷플릭스/2026.06.16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기주, 넷플릭스 &#039;참교육&#039;에서 연기 변신[★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919887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9198872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01:1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9198872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진기주가 1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넷플릭스/2026.06.16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기주, 점점 더 예뻐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841501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8415017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9:1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8415017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진기주가 1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넷플릭스/2026.06.16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폭 5호 처분&#039; 김가람, 유튜브로 복귀 조짐 3개월 만에 &#039;배우 전향&#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080332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08033255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9:1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8033255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르세라핌 전(前) 멤버 김가람이 배우로 전향했다.&lt;p&gt;&lt;p&gt;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quot;김가람의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소속사는 &quot;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quot;며 &quot;김가람은 연기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quot;고 김가람을 치켜세웠다.&lt;p&gt;&lt;p&gt;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이 영어, 일본어 등 외국어 공부에도 열성적이라거나 기타 연주도 독학으로 익히고 있다는 부연도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80332551_2.jpg&amp;code=06&quot; /&gt;김가람의 연예계 복귀 조짐은 지난 3월부터 엿볼 수 있었다. 3월 13일 김가람은 유튜브 채널 &#039;가람온리&#039;(garamonly)를 개설하고 5분 19초짜리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당시 공개한 영상에서 김가람은 채널 개설 목적에 대해 &quot;제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아니면 저의 일상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집에서 연기 연습을 하거나 연기 레슨을 받는 모습,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 기타 연습에 임하는 모습 등을 밝은 얼굴로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김가람은 2022년 5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 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학폭) 가해 의혹에 지속적으로 휩싸이며 전속계약이 해지되고 팀을 불명예 탈퇴했다.&lt;p&gt;&lt;p&gt;당시 김가람에 대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 사진도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김가람은 2018년 6월 4일 열린 학폭위에서 가해 학생으로 지목돼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특별교육이수 6시간, 동조 제9항에 따라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5시간 처분을 받았다. 제5호 처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폭력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고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게 하는 조처다.&lt;p&gt;&lt;p&gt;한편 김가람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구에는 배우 이요원, 하석진, 서지훈, 백수장, 오희준 등이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표지훈, 넷플릭스 &#039;참교육&#039;에서 완벽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804556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8045560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8: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80455602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이 1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넷플릭스/2026.06.16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표지훈, 훈남의 정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73345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7334576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8:0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73345769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이 1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넷플릭스/2026.06.16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표지훈, 완전한 배우 포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640267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56402677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7:2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64026770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이 1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넷플릭스/2026.06.16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패션몰 &#039;한컬렉션&#039;, 제주 최대 키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장 10배 확장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5513947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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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55:48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13947698_1.jpg&amp;code=06&quot; /&gt;롯데관광개발은 16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위치한 K쇼핑몰 &#039;한컬렉션&#039;이 키즈 매장 규모를 기존보다 10배 이상 키워 확장 오픈했다고 밝혔다. 제주 최대의 키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갖춘 랜드마크로 거듭난 것이다.&lt;p&gt;&lt;p&gt;&#039;한컬렉션&#039; 키즈 매장은 기존 약 33.94㎡(약 10평)에서 무려 10배 이상 확장된 367.24㎡ (약 111평) 규모로 확대 이전 오픈했다.&lt;p&gt;&lt;p&gt;내용도 다양하다. 기존의 의류 중심 전개에서 벗어나 의류, 잡화, 키즈 뷰티에 이르기까지 카테고리를 대폭 확장하며 제주 키즈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신생아부터 취학아동까지 의류는 물론 가방, 모자, 신발, 선글라스, 헤어 액세사리 등 잡화류, 버블배스, 미술용품, 완구 등 각종 키즈 용품, K키즈 뷰티 제품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이로써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한곳에서 모든 쇼핑을 끝낼 수 있는 &#039;원스톱 토털 패밀리 쇼핑&#039;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lt;p&gt;&lt;p&gt;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quot;제주국제공항에서 접근성이 좋고 5성급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인프라를 갖춘 드림타워의 강점과 시너지로 가족 단위 글로벌 관광객의 필수 쇼핑 코스로 빠르게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제주 드림타워 3, 4층에 위치한 &#039;한컬렉션&#039;은 450여 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K패션몰이다.&lt;p&gt;&lt;p&gt;최근 K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039;한컬렉션&#039;은 단순한 쇼핑몰을 넘어 K패션의 쇼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드림타워 내에 위치해 있어 싱가포르, 대만, 중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기주, 왜 &#039;참교육&#039; 선택했나 &quot;현실도 이랬으면..체벌은 위험&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503295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50329584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5:02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50329584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기주가 &#039;참교육&#039;을 선택한 이유와 체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lt;p&gt;&lt;p&gt;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진기주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진기주는 특전사 출신의 돌+아이 감독관 &#039;임한림&#039;을 연기한다. &lt;p&gt;&lt;p&gt;진기주는 &#039;참교육&#039;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작품 안에서) 명확하게 피해자가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당연한 건데, 우리고 발 딛고 사는 현실에서는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이뤄지지 않을 때가 많다&quot;고 입을 열었다. &lt;p&gt;&lt;p&gt;이어 &quot;근데 이 작품 안에서는 그런 당연한 것들이 자연스럽게 구현되고 있어서 안도감이 들었다. 실제로도 이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quot;며 &quot;작가님이 이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주실 거라는 믿음도 있었고, 홍종찬 감독님에 대한 신뢰도 컸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작품을 준비하며 현실 속 학교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는 그는 &quot;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다고 느껴질 때도 많았다. &#039;나 때와는 정말 많이 달라졌구나&#039;라는 생각도 들었다&quot;며 &quot;감독님, 선배님들과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 그런 사례들을 접할 때마다 더 잘 준비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학창 시절에 대해서는 &quot;노는 것도 좋아했지만 칭찬받는 걸 더 좋아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던 학생이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또한 체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진기주는 &quot;개인적으로 체벌은 위험성을 많이 내포한 행위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특히 작품 속 &#039;한림&#039;은 특전사 출신으로 엄청난 훈련을 거쳐 일반인과는 다른 능력치를 가진 인물이다. 그래서 학생들을 대할 때도 공격보다는 방어에 초점을 맞춰 액션을 구성해 주셨고, 저 역시 그 방향이 맞다고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애라, ♥차인표 품에 쏙..결혼 31년 차에도 설레는 투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2921984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29219844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3:4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2921984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292198449_2.jpg&amp;code=06&quot; /&gt;배우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lt;p&gt;&lt;p&gt;차인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정원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애라, 차인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특히 31년 차 부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개그우먼 홍현희는 &quot;악&quot;이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직원 월급 못 준 차가원 회장, MC몽엔 103억 선물?..고가 목록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333885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33388541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2: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33885413_1.jpg&amp;code=06&quot; /&gt;경영난으로 임직원 임금체불 사태를 겪고 있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차가원 회장이 가수 MC몽에게 103억 원 상당의 고가 선물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p&gt;&lt;p&gt;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 회장이 MC몽에게 건넨 선물 목록을 공개했다. &lt;p&gt;&lt;p&gt;영상에 따르면 해당 선물은 차량과 명품 시계, 가전제품, 가구, 보석 등으로 구성됐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약 7억원), 페라리 로마(약 3억원), 롤스로이스 스펙터(약 5억원), 벤츠 지바겐 클래식(약 5억원)을 비롯해 리처드밀 시계(약 50억원), 파텍 필립 티파니(약 3억원), 오데마 피게 골드(약 3억원), 침대(약 1억원), TV와 가구, 보석, 보증금 등을 합산하면 총 103억원 규모에 달한다는 주장이다.&lt;p&gt;&lt;p&gt;MC몽은 차 회장이 일부 선물을 처분하거나 회수해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고가 시계와 침대, 10억 원 상당의 보석 등은 현재까지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p&gt;앞서 차 회장은 지난해 12월 MC몽을 상대로 120억 6405만 원의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해 지급명령을 받았다. 다만 이번에 거론된 선물 비용이 해당 대여금에 포함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시 차 회장은 청구서를 통해 &quot;청구액 외에도 대여한 금원이 더 있다&quot;며 추가 청구 가능성을 언급했다.&lt;p&gt;&lt;p&gt;해당 지급명령은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확정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333885413_2.jpg&amp;code=06&quot; /&gt;이와 관련해 지난 3일 MBC &#039;PD수첩&#039;은 지난 3일 차 회장이 MC몽에게 빌려준 120억원이 도박 빚 상환에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차 회장은 &quot;MC몽이 제작비로 사용한다고 해 돈을 빌려준 것&quot;이라며 &quot;도박 빚을 갚으라고 준 돈은 아니다&quot;라고 반박했다. MC몽 역시 &quot;회삿돈으로 도박을 한 사실은 없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원헌드레드레이블과 빅플래닛메이드 등은 최근 경영난으로 3개월 이상 임직원 임금과 4대 보험료를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업체와 뮤직비디오 제작업체, 청소업체 등 협력업체에 지급되지 않은 용역비도 수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경찰은 지난 15일 차 회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 회장은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선급금 242억원을 받고도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이와 별도로 전세보증금 54억원을 편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성에프아이, 스포츠 마케팅 확대 가속… MBN 서울마라톤 협력 추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54932711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6/16/202606161549327118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1:0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493271186_1.jpg&amp;code=06&quot; /&gt;&lt;b&gt;- 마라톤·파크골프 등 스포츠 연계 마케팅 강화하며 고객과의 접점 지속 확대&lt;/b&gt;&lt;p&gt;&lt;b&gt;- 2026 MBN 서울마라톤 참여 통해 브랜드 경험 제공 및 인지도 제고 기대&lt;/b&gt;&lt;p&gt;&lt;p&gt;패션 전문기업 한성에프아이(회장 김영철)가 스포츠 마케팅 활동 확대의 일환으로 ㈜MBN매일일보, ㈜엠비엔미디어렙과 &#039;2026 MBN 서울마라톤&#039;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lt;p&gt;&lt;p&gt;한성에프아이는 올해 스포츠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 올포유는 &#039;2026 여성마라톤&#039; 후원에 참여하며 4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파크골프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개발과 체험형 마케팅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lt;p&gt;&lt;p&gt;이번 서울마라톤 협약 역시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됐다. 서울을 대표하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다.&lt;p&gt;&lt;p&gt;지난 15일 충무로 MBN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 운영 협력과 스폰서십, 광고·홍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p&gt;&lt;p&gt;협약에 따라 MBN은 행사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한성에프아이는 올포유를 중심으로 행사 운영에 필요한 협력에 참여한다. MBN미디어렙은 스폰서십과 광고·홍보 지원 역할을 맡아 행사 성공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lt;p&gt;&lt;p&gt;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 이벤트와 브랜드 마케팅이 결합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사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참가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서울마라톤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대표 생활 스포츠 행사인 만큼 브랜드 노출 효과뿐 아니라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접점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lt;p&gt;&lt;p&gt;올포유 관계자는 &quot;최근 고객들은 제품뿐 아니라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경험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quot;며 &quot;다양한 콘텐츠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한성에프아이는 향후에도 스포츠를 매개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 경험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연패 탈출 나서는 SSG, &#039;천적&#039; 김진욱 상대 라인업 공개! 김재환 OUT→박성한 복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4451508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44515087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50:12 +0000</pubDate>
				<dc:creator>인천=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45150870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가 연패 사슬을 끊기 위해 롯데 자이언츠전 맞춤형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직전 경기와 비교해 라인업에 변화를 주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lt;p&gt;&lt;p&gt;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2연패에 빠지며 리그 8위(27승 1무 37패, 승률 0.422)로 주춤한 SSG는 안방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lt;p&gt;&lt;p&gt;이날 SSG가 상대할 롯데의 선발 투수는 좌완 김진욱이다. 김진욱은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20으로 호투하고 있으며, 특히 SSG를 상대로 1경기 6이닝 2실점(1자책)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최근 등판이었던 두산전에서도 5⅔이닝 무실점으로 기세가 좋다.&lt;p&gt;&lt;p&gt;SSG는 김진욱에 맞서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지명타자)-에레디아(좌익수)-오태곤(1루수)-최지훈(중견수)-김성욱(우익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지난 14일 삼성 라이온즈전 선발 라인업과 비교해 좌익수로 나섰던 김재환이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박성한이 유격수로 복귀하며 공수 짜임새를 더했다. &lt;p&gt;&lt;p&gt;한편, SSG의 마운드는 &#039;특급 신인&#039; 김민준이 책임진다.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5순위) 지명으로 입단한 김민준은 이날 데뷔 첫 승리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지난 데뷔전(6월 9일 LG전 3⅔이닝 5실점 패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안방 팬들 앞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lt;p&gt;&lt;p&gt;상대 전적 3승 3패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10위 롯데(24승 1무 39패, 승률 0.381) 역시 연패 탈출이 시급한 상황이다. 벼랑 끝에서 만난 두 팀의 맞대결에서 SSG가 김진욱을 무너뜨리고 연패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4515087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45150870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뱃살이 볼록? 팬들 깜짝 놀란 &#039;착시 원피스&#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4550364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45503647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49:3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5036478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039;착시 원피스&#039;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최근 온라인상에는 혜리의 팬미팅 영상이 떠돌며 관심을 받았다. 이혜리는 지난 7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039;2025 HYERI FANMEETING TOUR &lt;Welcome to HYERI&#039;s STUDIO&gt; IN SEOUL&#039;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lt;p&gt;&lt;p&gt;이날 이혜리의 여러 무대 중 특히 주목받은 것은 그가 슬림핏 원피스를 입은 것이었다. 이혜리는 이 옷을 입고 에스파의 &#039;Whiplash&#039;, 제니의 &#039;Damn Right&#039;, 예나의 &#039;캐치캐치&#039; 등 댄스를 선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503647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503647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55036478_4.jpg&amp;code=06&quot; /&gt;&lt;p&gt;영상에서 이혜리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지만, 그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등에서는 원피스의 나염이 배에 둥글에 그려져있어 혜리가 마치 뱃살이 볼록 나온 것처럼 착시효과를 보였다. &lt;p&gt;&lt;p&gt;네티즌들은 &quot;옷을 좀 헐렁하게 입었으면 어땠을까&quot;, &quot;코디 잘못이다&quot;, &quot;건강하면 됐다&quot;, &quot;영상 보면 저 정도 절대 아님&quot; 등 댓글을 달았다.&lt;p&gt;&lt;p&gt;한편 이혜리는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을 차기작으로 선보인다.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혜주, 둘째 출산 D-43..만삭 배에 스티커 붙인 D라인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5292697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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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46:1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292697129_2.jpg&amp;code=06&quot; /&gt;&lt;p&gt;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유혜주는 지난 15일 개인 SNS에 &quot;D-43&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유혜주는 붉게 물든 환상적인 바다 노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오버핏 화이트 셔츠를 입고 한 손에는 지인들과 찍은 듯한 네 컷 사진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부기 하나 없는 갸름한 턱선과 청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292697129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혜주만의 통통 튀는 매력도 눈길을 끈다. 편안한 침실을 배경으로 빨간색 티셔츠를 훌렁 위로 걷어 올린 유혜주는 둥글게 부른 만삭의 배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특히 맨살 위에 알록달록한 스마일 스티커를 잔뜩 붙인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lt;p&gt;&lt;p&gt;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7월 말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진기주의 포효 &quot;연기톤 호불호? 특전사 향한 존경의 표현&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4033440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40334404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45:53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40334404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진기주가 &#039;참교육&#039; 속 강렬한 캐릭터 &#039;임한림&#039;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lt;p&gt;&lt;p&gt;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진기주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진기주는 특전사 출신의 돌+아이 감독관 &#039;임한림&#039;을 연기한다. &lt;p&gt;&lt;p&gt;겉보기에는 반듯하고 단정해 보이는 &#039;임한림&#039;은 등장부터 시원시원한 발성과 딕션으로 눈길을 끈다. 다만 일각에서는 그의 연기가 다소 과하다는 반응과 함께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lt;p&gt;&lt;p&gt;진기주는 &quot;&#039;임한림&#039;이라는 캐릭터의 기본적인 톤과 특징은 대본 리딩 당시 이성민 선배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그걸 구현해야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특전사 출신 인물을 연구하기 위해 관련 예능이나 영상들을 많이 찾아봤다&quot;며 &quot;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흡수될 거라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특전사 분들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기합 소리였다.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소리였는데, 제 느낌에는 거의 포효에 가까웠다&quot;며 &quot;사람의 목소리라기보다 짐승의 울음처럼 들릴 정도였다. 예능에서 기합 소리가 나오면 패널들도 놀라거나 당황하고, 때로는 웃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저 역시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그런데 계속 보다 보니 그 소리가 단순한 기합이 아니라, 말도 안 되는 한계를 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나오는 소리라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자신을 채찍질하며 버텨낸 사람들이 내는 소리라고 느꼈다. 너무 힘들 때 자신의 뇌를 깨우고 한 번 더 힘을 낼 수 있게 만드는 소리 같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quot;&#039;한림&#039; 역시 수년간 그런 생활을 해온 인물인 만큼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전역 직후 곧바로 교권보호국 감독관으로 온 설정이라 군인 특유의 기합이 아직 남아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제가 특전사 분들을 보며 느꼈던 존경심을 바탕으로 표현해 보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캐릭터를 위해 발성학원에 다녔다는 진기주는 &quot;어느 경로로든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으로 간 거다. 살다 보니까 느끼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결국엔 도움이 되더라. 처음 소리를 냈을 때부터 이질감을 떨친 상태로 시작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재중 &quot;결혼·가족 계획?..책임감 가져야하는 상황, 예정 없다&quot;[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151519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151519758</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39:12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5151975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탤런트 결혼과 가족 계획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lt;p&gt;&lt;p&gt;김재중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  인터뷰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영화 &#039;신사: 악귀의 속삭임&#039;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lt;p&gt;&lt;p&gt;극중 박수무당을 연기한 김재중은 샤머니즘에 대한 생각을 묻자 &quot;안 믿지만 사실 사주도 보고 점집도 다닌다&quot;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김재중은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며 아이돌그룹을 제작하고 있다. 김재중은 &quot;쉬운 결정은 아니다. 타임의 꿈을 서포트하는 것은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고난도 많다. 지금도 고난 행진 중이다&quot;라며 &quot;제가 이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생각한 것이 저로서 할 수 있는 일, 제가 가진 마인드로 할 수 없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뛰어넘을 수 있는 범위는 무한하다는 생각이 들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김재중은 &quot;그런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많다.그런 부분에서 힘이 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시작했다. 힘든게 훨씬 많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어린 시절 입양 돼 방송에서 8명의 누나와 부모님을 공개했던 김재중. 그는 결혼 후 자신의 가족을 계획을 꾸릴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quot;제가 현재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상황이다. 아직까지 저의 가족을 만드는 것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은 오는 17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수척해진&#039; 임현식 &quot;딸들도 찬성&quot;..유산 기증 계획 밝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3517410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35174105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28:1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517410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현식이 유산 기증 계획에 대해 전했다. &lt;p&gt;&lt;p&gt;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039;박원숙채널&#039;에는 &#039;박원숙♥임현식, 10년 썸의 종착역&#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임현식은 인생의 마무리에 대해 대화를 하던 중 &quot;(유산 정리하면서) 기증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딸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더니 &#039;좋은 생각이다&#039;라고 하더라&quot;라며 &quot;이제 우리 박 여사한테는 뭐를 남겨야 할까 싶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이에 박원숙은 &quot;뭐라는 거냐&quot;라며 &quot;만약에 나한테 뭘 남겼다고 해도 서류 쓰다가 나도 곧 갈 거니까 남기지 말아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임현식은 이날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걱정을 자아냈다. 임현식은 &quot;병원에서 3개월 동안 검사받았고, 지금은 5~6개월째 약을 복용 중&quot;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지안, 주상욱 딸 된다..&#039;김부장&#039;으로 드라마 데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151506222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6/16/202606161515062225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26: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506222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지안이 주상욱과 부녀 호흡을 맞춘다.&lt;p&gt;&lt;p&gt;16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유지안은 SBS 새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에 출연한다. &lt;p&gt;&lt;p&gt;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은 &#0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0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0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0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lt;p&gt;&lt;p&gt;유지안은 극 중 주학건설 회장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았다. 주혜리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민지(서수민 분)와 대립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lt;p&gt;&lt;p&gt;앞서 유지안은 지난 5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포스터 속 그는 높게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서늘한 눈빛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lt;p&gt;&lt;p&gt;이번 작품으로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된 유지안은 신선하고 매력적인 마스크가 돋보이는 신예 배우다.  &lt;p&gt;&lt;p&gt;한편 &#039;김부장&#039;은 오는 6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일리:디렉션, 의미심장한 &#039;티저의 티저&#039; 공개..데뷔 첫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5144414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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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21:3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44414982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컴백 초읽기를 시작했다. &lt;p&gt;&lt;p&gt;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15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첫 컴백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키치한 그래픽과 함께 데일리:디렉션의 캐릭터들이 미지의 열차에 올라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번 콘텐츠는 지난 2월 데뷔 이후 처음 공개되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로 티저 영상 곳곳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개될 세계관의 단편적인 단서들이 숨겨져 있어 팬들의 추리력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아직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영상 속 단서들이 데일리:디렉션이 선보일 스토리의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데일리:디렉션에는 &#039;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039;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울산 웨일즈, 울산대와 손잡고 &#039;스포츠심리 연구&#039; 현장 적용으로 팀 응집력 높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163161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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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19:3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6316124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63161247_2.jpg&amp;code=06&quot; /&gt;시민야구단 울산 웨일즈가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선수단 결속력 강화와 스포츠심리 연구의 실질적인 현장 적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lt;p&gt;&lt;p&gt;울산 웨일즈는 &quot;지난 15일 구단 회의실에서 울산대학교 스포츠과학부 우민정 교수 연구진과 함께 &#039;선수단 팀 응집력 강화 프로그램&#039; 현장 적용 브리핑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quot;고 16일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앞서 체결한 산학협력(MOU)의 후속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축적된 선수단 성향 분석과 현장 데이터 수집 결과를 바탕으로, 팀 내 소통 방식과 조직 문화를 면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lt;p&gt;&lt;p&gt;이날 간담회에는 구단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그리고 울산대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치열한 시즌 중 선수단이 느끼는 심리적 결속력과 더그아웃 분위기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 현장에 최적화된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p&gt;&lt;p&gt;우민정 울산대 교수는 &quot;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스포츠심리 이론을 실제 프로 스포츠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고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구단 운영과 전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연구를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김동진 울산웨일즈 단장 역시 &quot;이번 협력은 지역 대학과 프로구단이 동반 성장하는 상생 협력의 아주 좋은 선례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울산대학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연계하여 구단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6316124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9회도 던질래?&quot;→&quot;그게 질문입니까?&quot; 유리몸 투수 맞나, &#039;9K 1피안타&#039; 생애 첫 완봉승... 송성문도 4타수 무안타로 울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3253124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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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16:5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253124233_1.jpg&amp;code=06&quot; /&gt;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또 무안타에 그쳤다. 최고의 투구를 펼친 더스틴 메이(29·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완봉쇼에 희생양이 됐다.&lt;p&gt;&lt;p&gt;메이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9이닝 동안 101구를 던져 1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팀의 3-0 완승을 이끈 메이는 2019년 데뷔 후 커리어 첫 완봉승을 달성했다. 완투를 달성한 것도 데뷔 처음 있는 일이었다.&lt;p&gt;&lt;p&gt;이날은 송성문 뿐아니라 샌디에이고 타선 전체가 메이의 완벽투에 꽁꽁 틀어 막혔다. 1,2회를 삼자범퇴로 가볍게 막아낸 메이와 3회 1사에서 처음 마주한 송성문은 볼카운트 1-1에서 3구 한복판 커터에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단 한 명에게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은 메이를 6회 1사에서 다시 만난 송성문은 이번엔 볼카운트 2-2에서 몸쪽 낮은 코스의 시속 93.8마일(150.9㎞) 커터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lt;p&gt;&lt;p&gt;메이의 호투에 세인트루이스 타선은 4회 라스 눗바와 메이신 윈의 연속 안타와 지미 크룩스의 2루타로 2점을 냈다. 5회에도 2사에서 이반 에레라의 볼넷, 선발 루카스 지올리토의 폭투, 알렉 버럴슨의 1타점 2루타로 3-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253124233_2.jpg&amp;code=06&quot; /&gt;이날 미친 기세를 뽐낸 메이에게 3점이면 승리를 챙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7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상대로 3-0으로 불리하게 시작한 메이는 풀카운트로 승부를 끌고 갔으나 결국 6구가 높게 빠지며 볼넷으로 이날 첫 출루를 허용했다.&lt;p&gt;&lt;p&gt;여전히 노히트를 이어가던 메이는 매니 마차도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이후 더욱 집중했고 1사 1,3루에서 가빈 시츠에게 유격수 방면으로 향하는 병살타를 유도해 이닝을 실점 없이 끝냈다.&lt;p&gt;&lt;p&gt;8회를 KKK로 막아낸 메이는 93구를 던진 뒤 9회에도 등판했는데 첫 타자 송성문을 좌익수 라인드라이브로 돌려세웠다. 로돌포 듀란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메이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바깥쪽으로 크게 휘어져 떨어지는 스위퍼를 통해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완봉승을 달성했다.&lt;p&gt;&lt;p&gt;2016년 3라운드 전체 101순위로 LA 다저스에 지명됐던 2019년 빅리그에서 데뷔해 꾸준한 활약을 펼쳤으나 지난해 도중 트레이드로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었고 올 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뒤 올 시즌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lt;p&gt;&lt;p&gt;지난해 6월 28일 소니 그레이 이후 세인트루이스 선수로는 근 1년 만에 나온 완봉승이자 부시스타디움에선 2019년 7월 16일 마일스 미콜라스 이후 완봉승을 달성한 세인트루이스의 선수가 됐다.&lt;p&gt;&lt;p&gt;2019년 데뷔 후 지난해 132⅓이닝이 단일 시즌 최다 소화였을 만큼 잦은 부상으로 신음했던 메이지만 1년 계약 후 확실한 동기부여 때문인지 올 시즌엔 지난해보다 더 뛰어난 페이스를 자랑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253124233_3.jpg&amp;code=06&quot; /&gt;경기 후 올리버 마몰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quot;정말 큰 의미가 있다. 우린 메이가 지난 몇 년 동안 겪었던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적정 체중을 되찾고 제대로 된 오프시즌 훈련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놀라운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quot;며 &quot;그는 정확히 그렇게 해냈다. 오늘처럼 빼어난 투구를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quot;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한 경기에서 9개의 삼진을 잡아낸 것도 커리어 최초의 기록이다. 더 놀라운 건 9개 중 7개의 삼진을 6회 이후에 잡아냈다는 것이다. 메이는 지친 기색이 없었고 경기를 스스로 매조지을 때까지도 힘이 넘쳤다.&lt;p&gt;&lt;p&gt;8회를 93구로 마친 뒤에도 불펜은 조용했다. 9회에도 맡길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다. 마몰 감독은 &quot;메이에게 &#039;더 던질 수 있는 힘이 있느냐&#039;고 물었더니 메이가 저를 힐끗 쳐다보고는 마운드로 가버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메이는 9회에도 등판할 생각이었냐는 질문에 &quot;물론이다. 100%였다. 감독님이 내려와서 &#039;기분이 어떠냐&#039;고 물었는데 저는 &#039;그게 질문이냐?&#039;고 답했다. 다시 마운드에 올라갈 생각이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5승(6패)째를 챙긴 메이는 평균자책점(ERA)을 4.21에서 3.75로 낮췄다.&lt;p&gt;&lt;p&gt;한편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90에서 0.178(45타수 8안타)로, 출루율과 장타율은 0.292, 0.214에서 각각 0.275, 0.200으로 하락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475가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25312423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표지훈, 배우의 꿈→블락비 재결합 예고 &quot;좋은 시기에 뭉칠 것&quot;[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5130525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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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15:19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130525121_1.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표지훈이 연기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이 가운데, 블락비의 재결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lt;p&gt;&lt;p&gt;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표지훈은 새롭게 탄생한 시리즈 오리지널 캐릭터 &#039;봉근대&#039;를 맡았다. &lt;p&gt;&lt;p&gt;앞서 표지훈은 평소 예능에서 보여준 어리숙한 이미지가 캐스팅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quot;제가 &#039;신서유기&#039; 같은 예능에서 어리버리하고, 어리숙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다 보니 캐스팅할 때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quot;며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실제로는 저와 &#039;봉근대&#039;의 싱크로율이 0%에 가깝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예능에서 보여드린 저의 이미지가 &#039;참교육&#039;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캐릭터를 맡을 때는 한계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앞으로 연기를 통해 점차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것이 제 숙제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표지훈은 극단을 운영하며 꾸준히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고, 사랑했던 아이였다. 그게 가장 큰 원동력&quot;이라며 &quot;올해 11월쯤에 대학로에서 공연할 것 같다. 창작극을 하려고 준비 중&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노력하는 지점에 대해서는 &quot;연기 레슨을 받기도 하고, 공연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하는데 그때마다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 연출님한테 정말 많은 걸 배운다. 그때 가장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 더 많이 공연하면서 더 많은 선후배, 연출님한테 많이 배워서 단단하게 제 연기를 갈고 닦고 만들어 볼 생각이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표지훈은 블락비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절대 그룹 해체는 아니고, 언젠간 다시 뭉칠 건데 좋은 시기에 맞춰서 나오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다. 멤버들끼리도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콘서트나 투어, 앨범이 나왔을 때 듣고 싶어 하던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많이 연구하고 회의 중이다&quot;며 &quot;연기를 주로 하고, 다음에 가끔 블락비 피오로서의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게 해보려고 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재중이 밝힌 &#039;오방신기&#039; 재결합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4481819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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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13:18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영화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 김재중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8181950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탤런트 김재중이 동방신기 원년멤버(오방신기) 재결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김재중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  인터뷰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영화 &#039;신사: 악귀의 속삭임&#039;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lt;p&gt;&lt;p&gt;김재중은 가수이자 배우, 그리고 제작자로도 활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김재중은 동방신기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질문에 &quot;재결합 이런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기에 너무 민감한 사안인 것 같다. 제 의견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의중도 되게 중요한 것 같다&quot;라며 &quot;다른 분들도 혼자의 마음 뿐 아니라, 주변의 환경이나 인프라가 중요하다. 되게 민감한 부분인 것 같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김재중은 &quot;그리고 재결합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마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저도 어렸을 때 좋아했던 선배나 연예인 분들을 보면서 &#039;완전체 빨리 보고 싶은데&#039;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팬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는데,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김재중은 &quot;저희도 명절 때 보면 대가족이라 느끼는 건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 누군가가 안오면 &#039;왜 안와&#039; 할 수도 있다. 근데 그들도 각자의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환경이 생긴 것이니 사정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 아닐까&quot;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은 오는 17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우 서범준 시구&#039; 두산 베어스, 17일 &#039;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0906544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09065440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11:3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90654405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가 오는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039;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039; 행사를 진행한다.&lt;p&gt;&lt;p&gt;두산 구단에 따르면 &#039;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039;는 두산베어스와 재단법인 &#039;바보의나눔&#039;이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10년 넘게 공동 기획해 온 뜻깊은 행사다.&lt;p&gt;&lt;p&gt;이날 경기에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서범준(29)이 승리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lt;p&gt;&lt;p&gt;배우 서범준은 드라마 &#039;열혈사제2&#039;와 &#039;우주메리미&#039; 등에서 탄탄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과 조연상을 각각 수상한 주목받는 연기자다. 최근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뽐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시구를 맡게 된 서범준은 구단을 통해 &quot;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를 맞아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영광&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나눔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하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quot;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한편, 재단법인 &#039;바보의나눔&#039;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사회복지활동 지원에 필요한 재원을 모집하고 배분하는 공익법인으로, 전문모금기관(구 법정기부금단체)으로 지정되어 투명하고 엄격한 관리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두산 베어스, 16일 잠실 KT전서 &#039;소방가족의 날&#039; 개최→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1119명 초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0629554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06295549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08:3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62955496_1.jpg&amp;code=06&quot; /&gt;두산베어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재난 현장 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lt;p&gt;&lt;p&gt;두산베어스는 &quot;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039;두산베어스와 함께 하는 소방가족의 날&#039; 행사를 진행한다&quot;고 이날 밝혔다.&lt;p&gt;&lt;p&gt;두산 구단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소방청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현직 소방공무원과 가족은 물론, 재난 현장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관들의 유가족까지 총 1,119명을 잠실 홈경기에 초청해 그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초청 행사는 평소 소방관들의 노고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039;소방가족 마음돌봄&#039;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두산베어스 구단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lt;p&gt;&lt;p&gt;이날 경기의 시구는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83세의 퇴직 소방관 김소수 씨가 맡는다. 김 씨는 1971년 대연각 화재, 2001년 홍제동 화재 등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화재 현장에서 35년간 몸을 사리지 않고 현장 활동을 펼친 베테랑이다.&lt;p&gt;&lt;p&gt;이번 시구는 그의 아들이자 현재 경기 시흥소방서에 근무 중인 김성민 소방위의 사연이 채택되면서 이루어졌다. 김 소방위는 &quot;대중 앞에 선 아버지의 강인하고 당당했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quot;며 청원했고, 그의 형인 김성은 소방위(서울 강북소방서 현장대응단) 역시 현직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퇴직한 아버지와 소방관의 길을 걷는 두 아들 등 &#039;소방관 삼부자&#039;가 각각 투수, 타자, 포수로 마운드와 홈플레이트에 서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행사를 기념한 특별한 선물 교환도 진행된다. 박정원 회장은 시구자 소방 가족에게 소방의 상징인 등번호 119가 적힌 베어스 유니폼 액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소방 가족들은 3년째 이어지는 초청 행사에 감사의 뜻을 담아, 실제 소방 방화복을 재활용하고 박 회장의 영문 이름을 각인한 특별한 가방을 답례로 전달한다.&lt;p&gt;&lt;p&gt;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경기 전 현직 소방관들로 구성된 소방 악대가 애국가를 연주하며, 순직 소방관과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이 이어진다. 아울러 잠실야구장 중앙 매표소 광장에는 &#039;이동식 소방안전 체험 차량&#039;이 설치돼, 야구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도 직접 소방 현장을 간접 경험하며 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한편, 두산 그룹은 박정원 회장의 의지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순직·공상 소방가족을 위한 &#039;소방가족 마음돌봄&#039; 지원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10년째 변함없이 운영하고 있다. 대상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한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미취학 자녀에게는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039;재난구호요원 회복버스&#039;를 제작해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두산 관계자는 &quot;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야구팬들과 함께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모기업인 두산그룹과 손잡고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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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BL, 코트의 포청천 키운다! 프로농구 수련심판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5024588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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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05:09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5024588248_1.jpg&amp;code=06&quot; /&gt;KBL(한국프로농구연맹)이 프로농구 코트를 함께 이끌어갈 새 얼굴을 찾는다.&lt;p&gt;&lt;p&gt;KBL은 16일 &quot;한국프로농구를 이끌어갈 &#039;수련심판&#039;을 공개 모집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KBL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로,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승부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이상의 처분을 받지 않은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lt;p&gt;&lt;p&gt;KBL은 이번 모집에서 은퇴 선수나 KBL 신인 드래프트 참가 경력자, 대한민국농구협회 및 산하 단체 심판 출신 지원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선수 출신이나 현장 경험이 있는 인재를 적극 영입해 심판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lt;p&gt;&lt;p&gt;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 오전 11시까지이며, KBL 통합 홈페이지에 명시된 이메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lt;p&gt;&lt;p&gt;KBL은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이론 및 실기 테스트, 면접 전형을 차례로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이번 수련심판 공개 모집과 관련한 자격 요건,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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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중, &#039;치킨이야&#039; 뮤직비디오 KBS 심의 부적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530023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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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6:02:4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3002397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현중이 지난 6일 발매한 신곡 &#039;치킨이야&#039; 뮤직비디오가 KBS 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lt;p&gt;&lt;p&gt;KBS가 최근 공개한 &#039;KBS 뮤직비디오 2026년 6월 2차 심의 결과&#039;에 따르면 &#039;치킨이야&#039;는 비속어자막, 음주모방위험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lt;p&gt;&lt;p&gt;&#039;치킨이야&#039; 뮤직비디오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맥주를 소재로 B급 감성 특유의 재미를 녹여냈다. &lt;p&gt;&lt;p&gt;한편 김현중은 과거 사생활 논란을 딛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BO 올스타전&#039; 썸머레이스, 2026시즌은 성인 팬이 뛴다! 오늘(16일)부터 6일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580017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58001799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01:18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800179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80017995_2.jpg&amp;code=06&quot; /&gt;오는 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의 대표 프로그램 &#039;신한 슈퍼SOL 썸머레이스&#039;가 이번 시즌부터 성인 팬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다.&lt;p&gt;&lt;p&gt;KBO는 16일 &quot;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썸머레이스를 기념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KBO에 따르면 올해 &#039;신한 슈퍼SOL 썸머레이스&#039;는 참가 대상과 경기 구성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지난 해까지 어린이 팬 중심이었던 참가 대상을 올해는 성인 팬으로 변경해, 더 다양한 야구팬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구단별 올스타 선수 2명,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성인 남녀 참가자 2명, 그리고 구단 마스코트가 한 팀을 이룬다. 경기 방식은 자전거, 공 굴리기, 오뚝이 허들, 아슬아슬 스푼, 점핑볼 바통, 깃발뽑기 등 총 6개 구간의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릴레이 형식이며, 기존과 동일하게 토너먼트제로 치러진다.&lt;p&gt;&lt;p&gt;대진 및 진출 방식도 개편됐다. 올해는 잠실야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LG와 두산 두 팀에 부전승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준준결승 참가 4개 팀 중 상위 2개 팀까지 준결승 진출 자격을 부여해, 더 많은 팀이 상위 라운드에서 대결할 수 있도록 경기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lt;p&gt;&lt;p&gt;지난 2019년 시작된 썸머레이스는 매년 선수와 팬이 하나 되는 올스타전 핵심 행사로 자리 잡았다. 역대 우승팀으로는 2019년 이정후·샌즈(키움), 2022년 서진용·박성한(SSG), 2023년 김민석·김원중(롯데), 2024년 정보근·황성빈(롯데) 및 박지환·문승원(SSG), 그리고 지난해인 2025년에는 이호성·배찬승(삼성)이 정상에 오른 바 있다.&lt;p&gt;&lt;p&gt;이번 썸머레이스 팬 모집은 6월 16일부터 6월 21일까지 6일간 KBO 올스타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성인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남녀 2인이 팀을 이뤄 참여 동기와 응원 구단 관련 사연, 인증샷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lt;p&gt;&lt;p&gt;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4일 참여 방식 안내와 함께 개별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10개 구단 팬에게는 &#039;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039; 티켓과 기념 굿즈가 제공되며, 우승 팀에게는 별도의 상금이 수여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8001799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더보이즈 주연, 차가원과 소속사 분쟁 속 &quot;힘!&quot; 의미심장 메시지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514085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51408543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6:00:2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14085431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주연은 16일 개인 SNS에 &quot;힘..!!&quot;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주연은 흰 티셔츠에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한 남친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주연은 담쟁이덩굴이 얽힌 하얀 벽에 기대어 팔짱을 낀 채 뿔테 안경 너머로 시크한 눈빛을 발사하는가 하면, 어두운 붉은 벽돌 앞 주차 콘 옆에 무심하게 쭈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은 마치 청춘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140854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14085431_3.jpg&amp;code=06&quot; /&gt;&lt;p&gt;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현재 소속사와 분쟁 중이다. 거액의 정산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지며 더보이즈뿐 아니라 이무진, 이승기, 여자친구 출신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등 핵심 아티스트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및 가처분 신청이 이어지는 등 대규모 이탈 사태에 직면했다.&lt;p&gt;&lt;p&gt;피아크 그룹 차가원 회장은 지난 2023년 12월 가수 MC몽과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공동 설립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밀리언마켓은 물론, 첸백시가 속한 INB100까지 연달아 인수·흡수하며 단기간에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신흥 강자로 몸집을 키웠다.&lt;p&gt;&lt;p&gt;하지만 차가원과 MC몽의 거침없던 행보는 지난해 6월 MC몽이 돌연 모든 업무에서 배제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후 유부녀인 차가원과 MC몽 사이에 수백억 원대의 비정상적인 금전이 오간 정황과 함께 불륜설까지 제기돼 거센 파장이 일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항공사, 장원영 출국 심사 논란에 입 열었다 &quot;전 여객 동일하게 신분 확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460643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46064364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57: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460643645_1.jpg&amp;code=06&quot; /&gt;한국공항공사가 최근 논란이 된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심사와 관련해 제기된 민원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lt;p&gt;&lt;p&gt;15일 한국공항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quot;전국 14개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과 동일하게 신분확인 시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의 제거를 요청한 뒤 신분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한국공항공사는 &#039;항공보안표준절차서&#039;에 따라 전체 여객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현재 신분 확인 과정에서는 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 얼굴을 가리는 물품을 벗어달라고 구두로 안내하고 있으며, 직원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렵다고 판단할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향후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확인 절차를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할 계획&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해당 답변은 최근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심사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이후 접수된 민원에 대한 회신이다.  &lt;p&gt;&lt;p&gt;앞서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출국 심사 과정에서 모자를 착용한 채 마스크만 일부 내리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lt;p&gt;&lt;p&gt;이후 한 민원인은 한국공항공사 측에 인천국제공항과 마찬가지로 김포공항 등 공사 관할 공항에서도 신원 확인 시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 등을 벗도록 안내하는지 여부를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월드투어 &#039;쇼 왓 아이 해브&#039;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제2의 울산 웨일즈 찾는다! &#039;퓨처스리그 신생팀&#039; 지자체 공모→이르면 2027시즌부터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5125464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451254644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56:4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1254644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512546446_2.jpg&amp;code=06&quot; /&gt;KBO(한국야구위원회)가 야구 저변 확대 및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퓨처스리그(2군)에 참여할 새로운 지자체를 찾아 나선다. 이번 시즌 창단해 리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039;울산 웨일즈&#039;의 뒤를 이을 &#039;제2의 울산&#039;을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lt;p&gt;&lt;p&gt;KBO는 16일 &quot;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자체를 공개 모집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KBO에 따르면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지자체는 울산 웨일즈와 마찬가지로 KBO 이사회의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되며, 이르면 오는 2027 시즌부터 정식으로 퓨처스리그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공모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구단 설립과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제출과 함께, 홈구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용구장, 실내 연습장, 부대시설 등의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후보 지자체에 대한 평가 심사 및 선정은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하여 제안서 검토, 평가심사(PT),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lt;p&gt;&lt;p&gt;공모 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28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KBO 리그협력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팩스, 우편 접수는 불가능하다.&lt;p&gt;&lt;p&gt;한편, 더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형택, 강남아파트 4채값 사기 피해..&quot;지인 믿고 수표에 사인&quot;[동치미][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42436203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4243620337</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51: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43620337_1.jpg&amp;code=06&quot; /&gt;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이형택이 강남 아파트 4새 값에 달하는 돈을 모두 잃은 사연을 고백했다.&lt;p&gt;&lt;p&gt;지난 13일 방송된 MBN &#039;속풀이쇼 동치미&#039;에서는 이형택이 출연해 사업으로 인해 큰 돈을 날린 사실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이형택은 &quot;강남 아파트 4채 값을 날리고 인생의 쓰낫을 봤다&quot;며 &quot;운동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부수입이 나오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보드카페가 유행하던 때라 모교인 건대 앞에 보드카페를 열었다. 그런데 첫 달에 수익이 입금되지 않더니 계속 수익이 없었다. 저는 사업 운영을 맡긴 관계자만 믿고 운영에 전념했다. 그러다 아내가 직접 가봤더니 권리금까지 모두 사라져있더라&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43620337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보드게임 카페가 홍삼 회사로 바뀌더니 나중에는 줄기세포 회사가 됐다. 결국 회사 자체가 없어졌다. 대회 상금으로 받은 현금이 (사업에) 모두 들어갔었다&quot;고 토로해 충격을 안겼다.&lt;p&gt;&lt;p&gt;또 &quot;그때 이야기를 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quot;며 보드게임 카페 사업 실패 후 강남 오피스텔 투자까지 했음을 고백했다.&lt;p&gt;&lt;p&gt;이형택은 &quot;지인을 믿고 수표에 서명을 해줬다. 그때 유명인들의 부동산 투기 논란이 많았어서 지인이 대신 처리해 주겠다고 하더라. 알고 보니 그 돈이면 오피스텔 두 채를 살 수 있었던 거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 채는 본인이 사고 한 채만 제 명의로 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런 일을 겪고 많이 배웠다. 이후 아내 말만 듣고, 거의 모든 재정 관리를 맡긴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표지훈, &#039;촉법소년&#039; 배우에 조언했는데..&quot;동갑이라 사과&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4384949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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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50:54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84949109_1.jpg&amp;code=06&quot; /&gt;&#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이 자신보다 한참 어린 줄 알았던 배우 장요훈과의 뜻밖의 동갑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lt;p&gt;&lt;p&gt;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표지훈은 새롭게 탄생한 시리즈 오리지널 캐릭터 &#039;봉근대&#039;를 맡았다. &lt;p&gt;&lt;p&gt;&#039;봉근대&#039;는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졸업한 수재이지만, 타고난 너드미로 학생으로 변장해 학교에 잠입하는 임무를 맡은 인물. 교복을 입고 첫 등장한 표지훈은 &quot;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었다. 언더커버 설정이지만 어느 정도는 고등학생처럼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근데 구운하이텍고 교실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무서운 친구들이 많아서 &#039;이 정도면 괜찮겠는데?&#039;라고 안심했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특히 표지훈은 촉법소년 에피소드에서 만난 배우 장요훈을 언급했다. 그는 &quot;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거나 궁금해하는 점을 제가 아는 한에서는 알려주고 싶어서 &#039;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039;라는 조언을 해줬다&quot;며 &quot;저는 진짜 어린 줄 알았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그는 &quot;근데 장요훈 배우가 저랑 동갑이더라. 너무 죄송하다고 했던 에피소드가 있다. 마지막 촬영 때 &#039;나이가 어떻게 되시냐&#039;라고 물었다&quot;며 &quot;20대 초반 정도일 줄 알았는데 저랑 동갑이라는 말을 듣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던 기억이 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는 5화를 꼽았다. 그는 &quot;&#039;진상 학부모&#039; 에피소드를 보면서 가장 카타르시스를 많이 느끼고, 웃기도 많이 웃고, 답답한 것도 많이 느꼈다. &#039;진짜 그런 사람이 있을까?&#039;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사도 많이 찾아봤다&quot;면서 &quot;또 2화에 구운하이텍고 친구들이랑 연기했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같이 오래 고생했고, 그때 친구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나화진, 현실화 되나..&quot;특전사·변호사 출신 선생님, 30명 자원&quot; 수면 위로 급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0739959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07399590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49: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0739959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073995902_2.jpg&amp;code=06&quot; /&gt;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현실에 &#039;참교육&#039; 속 &#039;교권보호국&#039;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lt;p&gt;&lt;p&gt;안 당선인은 16일 CBS &#039;박성태의 뉴스쇼&#039;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안 당선인은 진행자와 OTT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극 중 특전사 출신 나화진(김무열 분) 감독관이 이끄는 교권보호국을 현실에 도입해야 한다는 일각의 목소리에 답한 것.&lt;p&gt;&lt;p&gt;안 당선인은 &quot;저도 서이초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5화를 가장 인상 깊게 봤다. 그래서 교육부 장관께서도 결단을 내리실 대가 되었다고 본다. 교권과 학습권을 어떻게 지켜줄지에 대한 실효성 있는 결단을 행동하셔야 될 때다. &#039;어른들이 애들을 무서워하면 세상은 망한다&#039; 이런 명대사가 있다. 지금 애들이 무서워서 선생님들이 교육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이걸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quot;라는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저도 교사도 했고, 교수도 했다. 지금의 학교의 모습은 교권이 붕괴됐고, 그로 인해서 교육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아이들을 혼낼 수도 없고, 잘못된 아이들을 벌 줄 수도 없다. 그러한 학교 교실은 학부모들이 불신하게 되었다. 학부모들은 학교보다 학원을 믿는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특히 안 당선인은 &quot;그래서 이제 우리가 결단하고 행동해야 될 때라고 보는 거다. &#039;참교육&#039;에 나오는 교권보호국이 실질적으로 현실 속에 존재하기는 어렵다. 폭력으로 응징해선 안 된다&quot;라면서 &quot;교권과 학습권까지 보호할 수 있는 &#039;교육활동보호국&#039;을 제가 지금 인수위원회에서 설계를 하고 있다. 경기형 교권보호국이다. 교권도 중요하고 학습권도 중요하니까, 둘 다를 지켜낸다는 의미에서 교육활동보호국 정도가 좋지 않을까 싶다. 최종적인 건 아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또한 안 당선인은 &quot;일단 교원 자격이 있는 교사들 중에서 특수부대 출신들. 의외로 해병대 출신, 특전사 출신, 공수대 출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다. 공론화 토론 제안을 지금 페이스북을 통해서 하니까 제 카톡으로 &#039;제가 어디 공수여단 출신인데&#039;, &#039;어느 학교 교사인데 제가 그런 거 만들면 꼭 좀 하고 싶습니다&#039; 연락을 받았다. 심지어 변호사도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039;경기도 나화진이 되겠다&#039;라는 연락이 쏟아졌다는 것. 안 당선인은 &quot;주위에 실제로 좀 알아보니까 충분히 그런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은 확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2~30명 정도 말이다. 그래서 위기에 처해 있는 학교, 문제 있는 학교, 문제 학생이 있는 학교, 그러나 선생님들이 통제가 안 되는 그런 사안에 즉각적으로 투입하여 폭력적인 응징이 아니라 계도하고 훈계를 통해 학교 분위기를 바꿔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폭력은 절대 안 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이걸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 다음 주에 국회에서 토론회를 한다. 거기서 현장 전문가들이 다양한 말씀들을 해 주시면 좀 더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질 것 같다. 분명한 것은 이대로 둘 수는 없다는 거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재중 &quot;힘든 시절, 작두 타는 아기 동자 찾아가..천만원 내고 굿&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43619669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4361966917</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47:15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영화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 김재중 인터뷰&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61966917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탤런트 김재중이 작두 타는 아기 동자를 찾아간 경험을 밝혔다.&lt;p&gt;&lt;p&gt;김재중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  인터뷰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영화 &#039;신사: 악귀의 속삭임&#039;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lt;p&gt;&lt;p&gt;극중 박수무당을 연기한 김재중은 샤머니즘에 대한 생각을 묻자 &quot;안 믿지만 사실 사주도 보고 점집도 다닌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김재중은 &quot;예전에 정말 힘들고 절실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그때 용하다는 곳을 수소문해서 의정부에 있는 아기 동자를 찾아갔다. 작두를 타는 분인데 정말 비싸더라. 기본 천만원 대였다&quot;라며 &quot;그때 너무 힘들었을 때라 했다. 간절하며 ㄴ힘을 빌리게 되더라&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김재중은 &quot;그 분이 저만 알고 있는 저의 과거는 굉장히 잘 맞췄다. 그런데 미래는 잘 맞추지 못하더라.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오히려 힘들때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는 시기를 지난다는 것을 알았다&quot;라며 직접 샤머니즘에 기댄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lt;p&gt;&lt;p&gt;김재중은 &quot;지금도 종종 사주를 본다. 십 수번을 봤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찾아갔다. 제가 어릴 때 입양 돼서 생일이 두 개고 이름도 두 개다. 사주 보는 방식에 따라 태어난 날짜로 해보기도 하고 호적 날짜로 해보기도 했다. 기분에 따라서 양쪽을 다 보고 좋은 것만 들었다&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039;신사 : 악귀의 속삭임&#039;은 오는 17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한국-멕시코전 &#039;퇴장 주의보&#039;... &quot;관용 거의 없다&quot; 우루과이 주심 배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3104889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6/16/202606161310488957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42:5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10488957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진행할 심판진이 발표됐다.&lt;p&gt;&lt;p&gt;FIFA는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전 주심 역할을 우루과이 국적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맡는다고 발표했다.&lt;p&gt;&lt;p&gt;같은 국적의 카를로스 바레이로, 티콜라스 타란 심판이 각각 제1·2부심 역할을 맡는다. 대기심과 예비심은 콜롬비아 출신의 안드레스 로하스, 알렉산데르 구스만 심판이 각각 배정됐다.&lt;p&gt;&lt;p&gt;테헤라 주심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18년부터 FIFA 국제심판으로 활동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FIFA 17세 이하(U17)·20세 이하(U20) 월드컵 등을 진행했다. 성인 월드컵은 이번이 처음인데, 테헤라 주심은 자신의 월드컵 데뷔전을 한국-멕시코전을 통해 치르게 됐다.&lt;p&gt;&lt;p&gt;멕시코 매체 라리스타 등에 따르면 테헤라 심판은 지금까지 344경기를 진행해 총 1733장의 옐로카드, 44장의 레드카드를 각각 꺼냈다. 경기당 평균 5장 이상의 옐로카드를 꺼냈다. 멕시코 매체들은 일제히 테헤라 심판을 엄격한 성향의 심판으로 분석했다. 콰드라틴은 &quot;테헤라 심판은 강경한 스타일과 엄격한 규칙 적용으로 유명하다&quot;고 전했고, 라리스타도 &quot;수치에 따르면 단호한 성향을 지녔고, 반복적인 파울에 관용이 거의 없는 심판임을 보여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104889574_2.jpg&amp;code=06&quot; /&gt;관대한 성향보단 엄격한 성향에 더 가깝고, 카드를 꺼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 성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만큼 &#039;퇴장 변수&#039;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이미 멕시코는 이미 지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개막전부터 상대 2명 등 총 3명이 퇴장당하는 경기를 치른 바 있다. 라리스타도 테헤라 주심의 성향을 전하면서 &quot;멕시코 대표팀은 이미 지난 첫 경기부터 주장 세사르 몬테스의 퇴장 이후 10명으로 경기를 치른 바 있다&quot;고 경계했다.&lt;p&gt;&lt;p&gt;한국은 지난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기혁(강원FC)만 유일하게 경고를 받았지만, 당시와는 크게 다를 주심 성향에 최대한 빨리 적응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날 경기장엔 멕시코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까지 더해질 예정이라, 경기가 자칫 과열 양상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퇴장 변수가 나오면 해당 경기는 물론 다음 경기까지 그 여파가 이어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진 상태다.&lt;p&gt;&lt;p&gt;한편 한국은 지난 1차전 체코전 2-1 승리로 멕시코에 득실차에서 1골 뒤진 조 2위다.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팀은 조 1위와 더불어 사실상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6월 기준 FIFA 랭킹은 한국이 25위, 멕시코는 14위다. 역대전적에선 한국이 4승 3무 8패로 열세다. 마지막 승리는 2006년 미국 LA에서 열린 평가전이고, 이후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10488957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10488957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히든싱어8&#039; 이승기, 모창신 제대로 지원사격..오디션 필승법 전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43150302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431503020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42:4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15030204_1.jpg&amp;code=06&quot; /&gt;&#039;히든싱어8&#039;에서 이승기가 모창신에게 오디션 필승법을 전수한다. &lt;p&gt;&lt;p&gt;1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히든싱어8&#039;에서는 시즌8의 대미를 장식할 왕중왕전의 우승자가 공개된다.&lt;p&gt;&lt;p&gt;앞서 진행된 왕중왕전 1막에서는 원조가수 심수봉, 윤하, 김장훈, 다비치 이해리, 김현정의 모창신이 출격해 막상막하의 승부를 펼쳤다. 김현정 모창신인 조하늘이 연예인 판정단 순위 1위에 오른 가운데 다가오는 2막에서는 원조가수 10CM 권정열, 하현우, 고(故) 터틀맨, 정인, 이승기의 모창신들이 맞붙는다. &lt;p&gt; &lt;p&gt;&#039;히든싱어8&#039; 마지막 원조가수로 등판했던 이승기는 자신의 모창신을 위해 다년간의 오디션 진행 경험으로 갈고닦은 필승법까지 전수한다. 10CM 권정열 역시 모창신에게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지원하며 남다른 모창신 사랑을 자랑한다. &lt;p&gt;&lt;p&gt;원조가수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받은 다섯 명의 모창신은 원조가수의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그대로 따라 하며 투표 순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모창신들의 치열한 승부에 객석에서는 연달아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는 후문. &lt;p&gt;&lt;p&gt;특히 첫 소절만으로 판정단을 경악시킨 &#039;경성대 10CM&#039; 배성수는 왕중왕전 무대를 마친 후 눈물을 쏟았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lt;p&gt;&lt;p&gt;또한 &#039;신의 목소리 정인&#039; 강희수는 원조가수 정인 특유의 발음을 고스란히 재현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lt;p&gt;&lt;p&gt;연예인 판정단 점수를 올킬한 모창신이 등장하자 김현정은 &quot;모창신들이 이렇게 잘하면 저희 같은 원조가수는 어떻게 하냐&quot;며 애정 섞인 하소연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학래, 이용식 딸 이수민에 &quot;내 아들과 만나다 잘 사니 배 아파&quot; [종합] (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01728117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6/16/202606161017281170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39:3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2.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학래가 이용식의 외손녀 돌잔치에서 짓궂은 축사로 웃음을 안겼다. 이용식은 딸 이수민과 사위 원혁에게 진심 어린 편지를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는 이용식의 지방 행사장으로 지난해 태어난 외손녀 이엘을 비롯해 온 가족이 총출동한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2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이용식은 &quot;육아하면 요요가 전혀 없다. 살이 쪽쪽 빠진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lt;p&gt;&lt;p&gt;이어 이용식은 외손녀의 수면 시간부터 분유량까지 파악해 진정한 &#039;육아 할아버지&#039;임을 증명했다. 이용식의 딸을 향한 사랑과 어린 시절 같이 보내지 못한 시간을 후회하는 허심탄회한 고백도 감동을 자아냈다.&lt;p&gt;&lt;p&gt;또한 외손녀 돌잔치가 진행됐다. 돌잔치에는 코미디언 선후배부터 가수들까지 호화로운 축하객들이 함께했다. 특히 돌잔치 사회는 방송인 박수홍이 맡았다. 박수홍은 12곡에 달하는 축가 명단을 보고 &quot;이건 리사이틀이자 콘서트&quot;라며 경악했다.&lt;p&gt;&lt;p&gt; 하객으로 참석한 배우 선우용여는 &quot;딸과 사위만 여행을 보내고 둘째를 가져라&quot;고 화끈한 덕담을 건넸고, 이용식은 &quot;둘째는 선우용여 양이 봐줄 것&quot;이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코미디언 협회장 김학래는 &quot;마음이 편하지 않다. 우리 아들 동영이와 만나다가 저렇게 잘 먹고 잘 사는 게 배가 아프다&quot;며 이수민에 대한 짓궂은 축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용식은 &quot;마이크 뺏어라&quot;라며 벌떡 일어나서 맞받아쳤다. 앞서 이수민과 김학래 아들 김동영은 2021년 초 JTBC 예능 프로그램 &#039;1호가 될 순 없어&#039;에 동반 출연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3.jpg&amp;code=06&quot; /&gt; 돌잡이 순서에서 외손녀 이엘이 온 가족의 바람인 마이크 대신 &#039;건물&#039;을 잡자, 이용식은 흐뭇하게 창밖의 빌딩들을 바라보았다. 박수홍은 &quot;외할아버지가 건물을 고르고 계신다&quot;는 농담으로 웃음을 더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이용식은 비밀리에 준비한 편지를 읽었다. 그는 딸 이수민에게 &quot;원혁과 결혼한다고 했을 때 반대했던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잠시 미쳤었다&quot;며 &quot;정신 차리고 보니 네가 원혁과 결혼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quot;고 결혼 전 예비사위와의 만남을 거부하며 극구 반대했던 행동을 사과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4.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그는 &quot;사위 원혁아, 네가 수민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같이 살면서 많이 보고 느꼈다. 정말 고맙다&quot;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증손녀를 볼 때까지 건강히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한윤서가 고향인 청도로 내려가 부모님과 재회하는 모습도 그려졌다.&lt;p&gt;&lt;p&gt; 엄마의 진수성찬을 마주한 한윤서는 &quot;엄마는 나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영상 보면서 속상하지 않았냐&quot;고 솔직하게 물었다. 이에 한윤서 어머니는 &quot;엄마로서는 걱정된다&quot;며 &quot;&#039;위대한 문준웅&#039;이라고 했을 만큼, 시어머니는 아무리 해도 아들이다. 나는 (윤서를) &#039;세상에서 제일 귀한 내 딸&#039;이라고 저장했다&quot;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5.jpg&amp;code=06&quot; /&gt;한윤서는 &quot;얼마나 날 애지중지 키웠는지 매일매일 느껴진다. 마음이 요새 매일 울컥한다&quot;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lt;p&gt;&lt;p&gt;심지어 예쁘고 좋은 반찬은 딸 앞에 두고, 즉석밥 용기에 음식의 자투리만 가져간 어머니의 모습에 한윤서는 &quot;용돈을 안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지지리 궁상처럼, 엄마가 이러니까 오빠한테 서운한 거다.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quot;고 미안함 섞인 투정을 부렸다. 결국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보던 MC들까지 공감의 눈물을 흘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6.jpg&amp;code=06&quot; /&gt;이어 방 안 가득 채워질 만큼 한윤서의 어머니가 딸에게 보낸 혼수품이 공개됐다. 한윤서 어머니는 &quot;용돈 받으면 혼수 한 개 사서 10년 동안 모은 게 베란다에 꽉 찼었다. 혼수를 보내고 텅 빈 방을 보니 마음이 너무 허무하더라&quot;고 오열했다. &lt;p&gt;&lt;p&gt;이에 한윤서는 &quot;계속 울면 결혼식에 초대 안 할 거다. 나 여기 살겠다&quot;는 엉뚱한 선언으로 어머니의 눈물을 곧바로 그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상견례 날, 어머니가 돌연 어두운 얼굴로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공개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0172811700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우빈♥&#039; 신민아 &quot;결혼 후 나는 달라진 것 없지만..주변 시선은 달라졌다&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2591455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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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36:02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259145511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달라진 것이 없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신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039;눈동자&#039;(감독 염지호)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lt;p&gt;영화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039;눈동자&#039;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lt;p&gt;&lt;p&gt;&#039;눈동자&#039;는 신민아가 결혼 후 처음 공개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 받았다. 특히 지난 15일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남편 김우빈이 직접 참석, 응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는 &quot;제가 이 작품을 결혼 전에 찍어서 그런지 &#039;결혼 후 첫 작품&#039;이라는 것이 그렇게 와 닿지는 않는다&quot;라며 &quot;김우빈씨가 바쁜데 와 주셔서 너무 고맙고 든든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신민아는 김우빈을 직접 초대했느냐는 질문에 &quot;와야된다. 꼭이라고 했다&quot;라고 웃으며 &quot;(김우빈이) 촬영이 있는데, 촬영 중간에 왔다가 영화를 보고 다시 촬영하러 갔다. 뒷풀이는 못하고 그냥 갔다&quot;라고 전했다. 김우빈이 직접 신민아의 사진을 찍어서 SNS에 게재한 것도 혹시 본인이 요구한 것이냐구 묻자 신민아는 &quot;아니에요. 저 그런 강압적인 여자는 아니에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김우빈이)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 제가 워낙 고생도 하고 걱정 많이 했던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짧게 &#039;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039;라고 하고 다시 촬영하러 갔다&quot;라며 &quot;요즘 바빠서, 저도 (김우빈을) 오랜만에 봤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신민아는 결혼 후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느냐는 질문에 &quot;결혼 후 마음의 변화가 크지 않다. 저는 이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다양한 작품들을 많이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결혼 후에도 결혼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그런 것이 좀 쌓여서 연기로 보여지면 좋겠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신민아는 &quot;저는 결혼하고도 달라진 것이 없다. 똑같이 일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 주변으로는 뭔가 바뀌었을 것 같다. 저를 바라보는 기자님들의 시선, 관객분들의 시선도 달라졌을 것이다&quot;라며 &quot;그런 것들이 제가 연기로 표현할 때 무의식적으로라도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눈동자&#039;는 6월 24일 개봉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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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상큼한 매력!&#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340014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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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34:44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40014333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타블로, &#039;작사가 데뷔&#039; 딸 하루 자랑 &quot;사춘기 거의 없어 복 받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1050417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10504171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34:2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0504171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딸 하루를 자랑했다.&lt;p&gt;&lt;p&gt;타블로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춘기 자녀를 둔 팬의 고민 상담을 해주며 딸 하루를 언급했다.&lt;p&gt;&lt;p&gt;이날 한 팬은 &#039;열 네살짜리가 있는 온통 반항뿐이다. 인생에 이렇게 짜증만 나는 시기가 있는데 인류는 어떻게 살아남는 거냐&#039;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타블로는 &quot;상형 문자 같은 거나 동굴 벽화를 찾아보면 어른들이 요즘 젊은 세대에 대해 불평하는 게 새겨져 있다&quot;며 &quot;역사의 모든 시대에 그랬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우리도 한때 그랬을 거라고. 저도 14살 때 짜증스러운 아이였다. 완전 정상적인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05041716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quot;저는 좀 편한 편이라 솔직히 제가 조언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하루 보지 않았냐. 물론 반항하는 순간들도 있고, 가끔 짜증 내기도 하지만 정말 약한 수준&quot;이라며 &quot;지금 16살인데, 상대적으로 하루는 저랑 거의 싸우지 않는다.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선을 알고 있다. 저는 꽤 편한 거 같다. 복 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타블로는 &quot;비슷한 나이대 애들을 키우는 친구들한테 들으면 미쳐가고 있다고 하더라. 그냥 시기적인 거다. 그 시기가 필요한 거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lt;p&gt;&lt;p&gt;최근 하루가 그룹 라이즈 타이틀곡 &#039;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039; 단독 작사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아울러 하루는 현재 미국 대학 진학 과정에 필요한 SAT와 AP 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공항 런웨이&#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315157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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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32:10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1515738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인형같죠!&#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3044765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304476581</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31:03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30447658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귀여운 윙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91630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9163086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29:39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9163086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꽃이 피었습니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81140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8114084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28:3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811408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예쁜 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718563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71856340</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27:36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7185634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야호~!&#039; 리센느·싸이커스·82메이저 등 10개 그룹, 문체부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첫 지원 대상 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015826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0158263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26:3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중소기획사 1곳당 최대 연간 약 3억 원, 3년간 수출용 음반 제작비, 해외 홍보비용 등 지원&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01582634_1.jpg&amp;code=06&quot; /&gt;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션, 유스피어, 엑신, 에잇턴 등 10개 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039;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039; 사업 첫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lt;p&gt;&lt;p&gt;이 사업은 매년 중소기획사 10곳을 선정해 연간 최대 약 3억 원을 지원한다. 성과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간 연속 지원한다. 지원금은 수출용 음반과 뮤직비디오 제작, 해외 마케팅, 해외 공연 등 해외 진출 분야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01582634_2.jpg&amp;code=06&quot; /&gt;선정 그룹들은 일본,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에서 공연과 마케팅을 추진한다. 캔트비블루는 스포티파이 레이다에 선정돼 해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lt;p&gt;&lt;p&gt;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K팝은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이 15.8%, 수출액이 32.4% 증가했지만 2023년 기준 대기업의 연간 음악제작비는 평균 431억 1천만 원인 반면 중소기업은 평균 14억 9000만 원에 그쳤다. 해외 공연 횟수도 대기업은 연 83.4건, 중소기업은 4건으로 격차를 보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01582634_3.jpg&amp;code=06&quot; /&gt;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quot;케이팝이 세계 주류 문화로 자리 잡았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산업의 허리인 중소기획사가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quot;며 &quot;이번 신규 사업을 통해 또 다른 &#039;중소의 기적&#039;이 탄생해 케이팝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 미연 &#039;잘 다녀올게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240826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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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25:02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24082687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16&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소이, 유성은 신곡 &#039;글로잉&#039; MV 출연..깊은 여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152163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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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23:4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5216300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유성은과 배우 박소이가 따뜻한 감성 시너지를 발휘한다.&lt;p&gt;&lt;p&gt;유성은은 16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039;The Meteor Is Glowing&#039;(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의 타이틀곡 &#039;Glowing&#039;(글로잉)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교복을 입은 박소이가 등장한다. 이어 핀조명 아래 미니멀한 블랙 슈트 차림으로 마이크를 잡은 유성은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시직한다.&lt;p&gt;&lt;p&gt;영상 후반부에는 빌딩 숲 야경 속에서 밤하늘의 별을 가리키던 박소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무대 위 유성은과 마주 보며 따뜻한 눈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교차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lt;p&gt;&lt;p&gt;유성은이 약 11년 만에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 &#039;The Meteor Is Glowing&#039;은 긴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때로는 멈춰 선 것처럼 보였던 순간들마저 결국 더 밝게 빛나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이야기하며, 유성은이 음악을 통해 마주한 성장과 변화의 순간들을 노래한다.&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Glowing&#039;(글로잉)을 비롯해 &#039;Take It Slow&#039;(테이크 잇 슬로), &#039;Divin&#039;&#039;(다이빈), &#039;One, Night&#039;(원, 나이트), &#039;In Dream (몽마 夢魔)&#039;, &#039;Ending Credit&#039;(엔딩 크레딧)까지 총 6개 트랙이 수록됐다.&lt;p&gt;&lt;p&gt;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배우 박소이는 영화 &#039;다만 악에서 구하소서&#039;, &#039;담보&#039;부터 드라마 &#039;이번 생도 잘 부탁해&#039;, &#039;히어로는 아닙니다만&#039;, 영화 &#039;그림자 아이&#039;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lt;p&gt;&lt;p&gt;유성은의 세 번째 미니앨범 &#039;The Meteor Is Glowing&#039;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우림, ♥김연아도 반한 완벽 &#039;남편짤&#039;..훈남의 정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4145776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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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21:3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45776279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탈레 멤버 고우림이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lt;p&gt;&lt;p&gt;고우림은 16일 개인 SNS에 &quot;울산~&quot;이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고우림은 깔끔한 블랙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꾸안꾸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 난간에 턱을 괸 채 아련하게 풍경을 응시하는 고우림의 옆모습은 선글라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오뚝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고우림 특유의 부드럽고 다정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45776279_2.jpg&amp;code=06&quot; /&gt;&lt;p&gt;고우림은 2022년 10월 김연아와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결혼 약 1년 만인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고, 지난해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5기 옥순♥광수, 8년 된 아파트로 이사..&quot;출근 편리한 지역&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4112074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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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21: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12074793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15기 출연자 옥순(이하 가명)이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lt;p&gt;&lt;p&gt;16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quot;저와 남편이 출근이 더 편리한 지역으로 이사를 왔다&quot;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lt;p&gt;&lt;p&gt;영상 속 옥순은 짐을 옮기기 전 깨끗하게 청소된 집을 소개했다. &lt;p&gt;&lt;p&gt;옥순은 &quot;사실 입주 청소는 처음 해보는 건데 왜 하는 건지 딱 알겠더라. 8년 된 아파트가 완전 새집이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먼지 한 톨 없고 스팀 청소 소독까지 꼼꼼하게 진행했고 신발장, 화장실, 창틀 등등 보이지 않은 곳까지 깨끗해서 정말 감탄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옥순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15기에서 인연을 맺은 광수와 202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411207479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표지훈 &quot;연기 칭찬 얼떨떨..스스로는 부족한 점만 보여&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30339145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6/16/202606161303391450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19:29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03391450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표지훈이 &#039;참교육&#039; 공개 이후 반응에 대해 &quot;너무 행복하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의 배우 표지훈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lt;p&gt;&lt;p&gt;&#039;참교육&#039;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표지훈은 새롭게 탄생한 시리즈 오리지널 캐릭터 &#039;봉근대&#039;를 맡았다. &lt;p&gt;&lt;p&gt;표지훈은 &#039;참교육&#039;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quot;원작 웹툰은 보지 못한 상태에서 대본을 처음 읽었는데, 대본 자체가 너무 재밌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교권보호국이라는 가상의 설정 자체도 흥미로웠고, 대본을 읽으면서 &#039;봉근대&#039;의 장면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졌다&quot;며 &quot;화진의 액션도 글로만 읽었는데 (김) 무열이 형님이 연기하는 모습이 상상될 정도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대본을 읽는 내내 너무 재밌었다. 무열이 형님과 이성민 선배님이 이 대본을 어떻게 표현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됐고, (진) 기주 누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궁금했다&quot;며 &quot;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을 들으면서 더욱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039;참교육&#039;은 공개 이후 &#039;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039;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 &#039;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쇼&#039; 1위, 플릭스패트롤 &#039;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039;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표지훈은 &quot;사실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너무 행복하다&quot;며 활짝 웃었다. 이어 &quot;감독님과 배우들이 함께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도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SNS를 직접 하지 않아 반응을 접하기 쉽지 않은데 주변 사람들이 캡처해서 보내주더라&quot;며 &quot;&#039;다른 작품에서는 어색할 때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연기가 정말 좋다&#039;는 반응을 보고 뿌듯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은 연락을 받았다며 &quot;지코 형은 최근 연락해서 &#039;참교육&#039;을 보려고 &#039;시간을 따로 뺐다. 잠을 줄여가며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다&#039;고 하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문세윤 형도 작품을 재미있게 보셨다. 특히 &#039;맹구 이후로 가장 많이 &#039;오&#039;를 외치는 역할 같다&#039;고 하셨다&quot;며 &quot;실제로 촬영할 때는 &#039;오&#039; 버전만 50개 정도 찍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다만 그는 &quot;칭찬은 너무 감사하지만 편집본을 처음 봤을 때도 제 부족한 점만 보였다&quot;며 &quot;&#039;정말 칭찬일까&#039; 의심도 하게 되고, 너무 들뜨지 않으려고 스스로 걸러 들으려고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영미, 둘째 곧 나오기 직전 &#039;7월 만삭의 배&#039;..&quot;행복한 만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35811534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6/202606161358115342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17: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581153426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안영미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안영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친구들 만나서 행복한 만찬. 그래... 다들... 즐겨&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58115342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58115342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581153426_4.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에서 안영미는 만식의 몸으로 친구들과 만난 모습을 전했다. 그는 7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으로, 원피스 차림 속 D라인을 자랑했다.&lt;p&gt;&lt;p&gt;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BTS에 삐딱했던 내생각, 공연보고 완전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quot; 진보적 한국계 미국인 작가, 보그지에 &#039;입덕&#039; 변신 고백 [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35306843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6/16/2026061613530684359</guid>
				<pubDate>Tue, 16 Jun 2026 05:16:59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53068435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530684359_2.jpg&amp;code=06&quot; /&gt;미국 패션·문화 매체 보그(Vogue)에 한국계 미국인 작가가 방탄소년단 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039;입덕&#039;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 에세이를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작가 제즈 정(Jezz Chung)은 보그 지에 15일  &quot;전직 BTS 회의론자의 고백(Confessions of a Former BTS Skeptic)&quot;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5월 라스베이거스 알레이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아리랑 월드투어를 계기로 입덕하게 된 경험을 담았다.&lt;p&gt;&lt;p&gt;제즈 정은 저서 &quot;This Way to Change&quot;의 저자이자 팟캐스트 진행자로, 성소수자이며 자폐와 ADHD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활동하는 매우 진보적인 작가다. &lt;p&gt;&lt;p&gt;그는 &quot;티켓을 우연히 얻어 무관심한 상태로 공연장에 들어갔다&quot;며 회의적이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quot;BTS는 최대 이윤을 위해 설계된 예술로 유명인 숭배를 먹이는 기계이고, 친밀함을 인위적으로 시뮬레이션한다고 생각했다&quot;는 것이다. &lt;p&gt;&lt;p&gt;그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음악 취향은 2000년대 초 애틀랜타·휴스턴 힙합에 가까웠고, K팝의 블랙 문화 전용 문제와 연습생 노동 착취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공연이 시작되자 생각이 달라졌다. &quot;분석을 멈추자 점점 깊이 매료됐다. 6만 명의 관중 속에서 사방을 둘러봐도 아시아인이 보이는 공연장은 처음이었다. 뚜렷한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이 느껴졌다&quot;고 썼다.&lt;p&gt;&lt;p&gt;공연 2주 후 그는 스스로 아미(ARMY)가 됐다. 제즈 정은 &quot;BTS가 파는 것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다. 의미 있는 우정, 공유된 꿈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 갈등 후의 회복, 상호 돌봄과 소속감&quot;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앨범명 &#039;아리랑&#039;이 식민지 저항에서 태어난 600년 된 한국 민요라는 점도 특별히 짚으며 &quot;한국은 억압과 고난의 역사를 지닌 나라인데, BTS가 한국적 정체성과 가치를 당당히 대표하며 전 세계적 공감을 얻어낸 것에는 깊은 상징성이 있다&quot;고 평했다.&lt;p&gt;&lt;p&gt;한편 그는 K팝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잃지 않았다. 블랙 문화의 전용(appropriation) 문제, 하이퍼 소비주의, 연습생 제도의 노동 착취 문제를 솔직하게 언급하면서도 &quot;BTS의 아미가 보여주는 열정은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큰 진실을 가리킨다&quot;고 결론 지었다. &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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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상호 감독 &quot;전지현 亞 톱스타..&#039;군체&#039; 이끌기에 적역&quot; 칭찬일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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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5:1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61613354362934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군체&#039;의 연상호 감독이 배우 전지현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1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039;뉴스12&#039;에는 현재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039;군체&#039;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연 감독은 전지현에 대해 &quot;전지현은 모두가 알다시피 아시아의 톱스타이자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 영화에서 이 모든 일을 이끌어가는 역할로 더할 나위 없이 적역이라는 생각으로 제안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039;군체&#039;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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