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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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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웅시대의 힘! 임영웅 &#039;또또&#039; 뮤직비디오 600만뷰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53081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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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53081213_1.jpg" />
<p>가수 임영웅의 '또또' 뮤직비디오가 6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p>
<br>
<p>9월 7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또또' 뮤직비디오는 10월 25일 기준 조회수 600만 뷰를 넘어섰다.</p>
<br>
<p>임영웅 데뷔 10주년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는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멜로디에 임영웅 특유의 따뜻하고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p>

<p>뮤직비디오에는 반려동물 시월이와 함께한 감성적이고 위트 있는 연 연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다채로운 장면들이 담겨 대중과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br>
<p>공개 직후부터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및 멜론 명예의 전당 입성 등 화제를 모은 '또또'는 뮤직비디오마저 빠른 속도로 600만 뷰 고지를 밟으며 '영웅 신화'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급 한푼 못 받고 남친 일 돕는 여친..&quot;온 국민에 욕먹을 것&quot; 이효리 극대노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42238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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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25:4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42238566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42238566_2.jpg" />
<p>'연애전쟁'에서 몸짱 남친(남자친구)의 여친(여자친구) 앞담화에 가수 이효리가 폭발한다.</p>
<br>
<p>JTBC 예능 '연애전쟁'은 연애 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p>
<br>
<p>26일 밤 방송되는 '연애전쟁' 18화에는 운동을 하며 만나 사랑에 빠진 1년 8개월 차 보디빌더 커플이 등장한다. 그러나 운동에 모든 것을 건 남친과 그를 뒷바라지하는 여친의 아슬아슬한 일상이 공개돼 공분을 부른다.</p>
<br>
<p>특히 몸짱 남친은 여친 앞에서 거침없이 불만을 쏟아낸다. 자신의 입장을 담은 VCR이 끝나자 &quot;이게 다인가요?&quot;라고 묻더니 VCR 내용만으로 아쉬웠는지 &quot;여자친구가 보디빌딩 선수로서 엄청 부족하다&quot;라며 여친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기 시작한 것.</p>
<br>
<p>이효리는 &quot;그렇게 여자친구가 욕먹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네가 욕먹어!&quot;라고 일침을 날린다. 입만 열면 여친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몸짱 남친은 &quot;여친을 봐도 설렘이 없다&quot;라고 폭탄 발언을 해 이효리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분노를 자극한다. 이효리는 &quot;온 국민한테 욕 먹을 것 같다&quot;라며 분노를 터뜨린 후 급기야 &quot;그 입 다물어라!&quot;라며 손수 몸짱 남친의 입을 틀어막는다고.</p>
<br>
<p>그런가 하면, 몸짱 여친이 집안일은 물론, 남친의 체육관 업무까지 도맡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긴다. 월급 한 푼 받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는 고백에 이효리는 &quot;또 월급 안 받고 일해요?&quot;라며 그동안 '연애전쟁'을 찾아왔던 수많은 '사랑페이' 수급자를 떠올리며 분통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p>
<br>
<p>이효리와 정은지를 쉴 새 없이 격분하게 만든 몸짱 커플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26일 저녁 9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포엠 유채훈, 오늘(26일) &#039;Home&#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211016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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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25: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1.jpg" />
<p>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 테너 유채훈이 10월 26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홈(Home)'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와 유채훈이 작사에 참여한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 등 2곡이 담겼다.</p>
<br>
<p>'홈'은 누구에게나 돌아갈 곳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집을 주제로 삶의 다양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유채훈은 싱글 전반의 음악적 아이디어를 제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211016080_4.jpg" />
<p>앞서 유채훈은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열고 '컴 홈 투 미'와 '메이드 포 디스'를 처음 공개했다. 게임 '던전앤파이터' 미카엘라 테마곡 '루미나투스(Luminatus)'와 JTBC '팬텀싱어3'에서 선보인 '일 몬도(Il Mondo)'도 불렀다.</p>
<br>
<p>유채훈은 공연 뒤 &quot;콘서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공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낸 만큼 그 마음이 여러분께도 고스란히 전해졌기를 바란다. 함께한 이틀이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무엇보다 26일 오후 6시 싱글 1집 '홈'이 발매된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며 신보 발매를 알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전세 사기 피해 후..밝은 근황, 유재석 만나 미소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40825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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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24:49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25891_1.jpg" />
<br>
<p>배우 서현진이 밝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26일 SBS '틈만나면,' 측은 틈친구 서현진 이천희와 서울 노원구에 출격한 사진을 게재했다.</p>
<br>
<p>'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오는 27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이 서현진 이천희를 만난다.</p>
<br>
<p>서현진과 이천희는 유연석의 드라마 동료로 출격해 반가움을 더한다. 서현진은 &quot;연석 오빠 찬스로 '틈만나면,'에 왔다&quot;라며 해맑게 인사했고 유재석은 &quot;연석이가 매 시즌마다 자기 작품을 하나씩 꽂아&quot;라며 발 빠른 동생의 섭외력을 인정했다. 서현진은 &quot;매 시즌? 작품 왜 이렇게 많아&quot;라며 다른 포인트로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25891_2.jpg" />
<br>
<p>이런 가운데 서현진, 이천희는 유연석의 게임 중독 실황을 폭로해 흥미를 끌어올렸다. 서현진은 &quot;(유연석)오빠가 게임을 진짜 좋아한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맨날 게임하자고 조른다&quot;라고 밝혔다. 유연석은 '틈만나면,'의 게임 도파민에 빠진 나머지 일상에서도 동료들에게까지 게임을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이천희는 &quot;(연석이가) 회식할 때도 게임하자고 하는데, 안 지려고 술도 안 마신다&quot;라며 지독한 승부욕까지 폭로했다.</p>
<br>
<p>유연석은 이날 한글날을 맞이해 개발한 신박한 점심내기 게임으로 유재석, 서현진, 이천희의 입을 다물게 만든다는 전언이다. 웃음과 폭로가 오가는 이들의 만남은 27일 공개된다.</p>
<br>
<p>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 서현진의 밝은 모습이다.</p>
<br>
<p>서현진은 이달 초 전세보증금 미반환으로 인해 직접 강남구 청담동 빌라의 경매를 신청하며 '전세사기' 의혹에 휩싸인바 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부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br>
<p>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유미→안영미, 개그계 군기 박멸..정경미 &quot;나보다 어린데 늘 존칭 사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114691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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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3:22: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14691127_1.jpg" />
<p>개그우먼 정경미가 선배인 강유미, 안영미의 미담을 밝혔다.</p>
<br>
<p>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는 '개그우먼도 똥군기가 있냐고요? ...&quot;당연하죠&quot; | 방송 최초로 푸는 개그우먼들의 충격적인 똥군기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영상에는 정경미, 오나미, 조승희, 김경아가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군기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p>
<br>
<p>정경미는 &quot;나 위로는 (군기가) 많았다&quot;며 &quot;내 위의 선배가 강유미, 안영미 기수다. 강유미는 원래부터 나랑 친했다. 그리고 3살이나 어린 동생이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18기에는 강주희 선배가 있는데 강주희 선배부터 (군기가) 없어진 거라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p>
<br>
<p>정경미는 &quot;그땐 규율이 생기려고 했을 때 강주희 선배가 '언니들 문 잠가요'라고 했다. 문 잠그고 '그냥 앉아서 잘 얘기하면 될 거 같다'고 했다&quot;며 &quot;3살이나 어렸는데 늘 존칭을 해줬다. 강유미, 안영미인데 늘 존칭을 해줬다. 나도 그런 걸 보고 배웠다&quot;고 밝혔다.</p>
<br>
<p>또한 정경미는 &quot;후배일지언정 연장자면 호칭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어린데 '정경미'라고 하면 그건 좀 아닌 거 같다&quot;며 &quot;'정경미 커피 타와' 이러면 '뭐지?' 싶었다. 근데 강주희, 강유미, 안영미는 그런 적이 없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14691127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아이브, 26일 새 미니앨범 &#039;룩스 캔 킬&#039; 발매..총 6곡 수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837351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8373516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8:4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83735161_1.jpg" />
<br>
<p>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을 26일 발매한다.</p>
<br>
<p>아이브는 26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을 공개한다. 아이브는 지난 19일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한 데 이어 이날 선공개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을 선보인다.</p>
<br>
<p>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아이브가 앞서 선보인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하나의 '어나더 에고(Another Ego)'인 '걸 히어로(Girl Hero)'를 내세운 스핀오프 프로젝트. 그간 '자기 확신'이라는 키워드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풀어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관과 서사를 확장한다.</p>
<br>
<p>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quot;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여섯 개의 트랙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며 아이브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레이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비롯해 동화적인 모티브를 다크하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Mirror Mirror(미러 미러)',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는 변신의 메시지를 담은 'SNAKESKIN(스네이크스킨)' 등 다채로운 곡들이 담겼다&quot;고 밝혔다.</p>
<br>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class="bold">▶IVE 아이브 'Looks Can Kill' MV</span></p>
<br>
<p>가을과 리즈가 작사에 참여한 'CRUMBS(크럼즈)'는 묵직한 비트 위에 당당한 태도를 녹였고, '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경쾌한 보컬로 생동감이 넘친다. 마지막 트랙인 'Glow Motion(글로우 모션)'은 섬세하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듣는 이들에게 부드러운 여운을 선사한다는 전언이다.</p>
<br>
<p>이번 앨범에는 개코, 서지음, 릴체리, 오메가사피엔부터 글로벌 팝 아티스트 자라 라슨(Zara Larsson), 마고 XS(Margo XS), 세실 빌리브(Cecile Believe)까지 국내외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했다.</p>
<br>
<p>아이브는 지난 19일 선공개한 타이틀곡 '룩스 캔 킬'로 활동하고 있다. 포인트 안무 '저격 댄스'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8373516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클로즈 유어 아이즈, 막강 티켓 파워..서울 3회 공연 전석 매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1008345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81008345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4:5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1.jpg" />
<p>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팬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 티켓 파워를 빛냈다.</p>
<br>
<p>26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 서울 공연 3회차가 모두 매진됐다. 네 번째 미니앨범의 초동 판매량이 71만 장을 넘긴 데 이어 공연에서도 막강 팬 화력을 보여줬다.</p>
<br>
<p>서울 공연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열린다. 연애 프로그램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팬들과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는 설정의 공연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8.jpg" />
<p>공연에 앞서 공개된 개인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베스트셀러 작가, 대동물 수의사, 바리스타, 승무원, 래퍼, 만둣가게 아르바이트생, 체대생 등 각기 다른 직업과 캐릭터로 등장했다.</p>
<br>
<p>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0월 30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로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누적 앨범 판매량도 190만 장을 넘겼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100834598_9.jpg" />
<br>
<p>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1월 28일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눈물의 퇴장 악몽 이겨낸 &#039;07년생 강철멘탈&#039;, 수원 초신성 모경빈 &quot;너무 미안했다... 만회하고 싶었어&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513015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51301598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2:26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13015982_1.jpg" />
<p>'강철 멘탈' 2007년생 중앙 수비수다. 수원 삼성 초신성 모경빈(19)은 퇴장 악몽을 오히려 기폭제 삼아 기어이 잠재력을 입증했다.</p>
<br>
<p>모경빈은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해 풀타임 맹활약하며 수원의 2-0 승리를 견인했다.</p>
<br>
<p>이날 모경빈은 90분 내내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며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7월 성남전 당시 선발 출전했다가 퇴장을 당해 경기 후 서포터스석을 돌며 눈물을 훔쳤던 아픔을 완벽하게 씻어낸 한 판이었다.</p>
<br>
<p>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모경빈은 &quot;거의 3개월 만의 첫 선발 출장이었다&quot;며 &quot;지난 성남전 때 퇴장을 당했어서 팀에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quot;고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그걸 최대한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형들이 많이 도와줬다&quot;며 &quot;90분을 뛰기 위해 3개월 동안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잘 소화할 수 있어서 다행&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br>
<p>지난 7월 성남전 퇴장 당시의 심정에 대해서는 &quot;그때 팀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기 때문에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그만큼 뒤에서 묵묵하게 준비했던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정효 감독의 경기 전 지시에 대해서는 &quot;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 평소처럼 똑같이 하셨다. 편하게 하라고 말씀해 주셨다&quot;며 &quot;나만의 역할이라기보다 팀이 준비하던 틀과 롤이 있었다.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짚었다.</p>
<br>
<p>출전 기회를 기다리던 시간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답했다. 모경빈은 &quot;항상 뛰고 싶다는 마음은 당연히 프로 선수니까 있었다&quot;면서도 &quot;형들보다 부족했기 때문에 경기장에 못 나갔을 것이라 생각한다. 감독님께 항상 훈련장에서 형들보다 낫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준비했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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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13015982_2.jpg" />
<p>팀 내 또래 선수들의 활약도 큰 자극제가 됐다. 이정효 감독은 올 시즌 초부터 유망주들을 꾸준히 기용해왔다. 모경빈은 &quot;정말 큰 동기부여가 됐다&quot;며 &quot;어린 선수들이 주축으로 뛰는 걸 보면서 선수로서는 '나도 저 자리에서 뛰고 싶다',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갖고 계속 준비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수비수로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quot;스스로에게 항상 만족하지 않고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사는 것 같다&quot;며 &quot;프로 축구선수라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스트레스다. 경기에 들어갔다는 것은 감독님께서 믿어주시고 역할을 부여하셨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quot;고 했다.</p>
<br>
<p>선배들의 든든한 지원도 전했다. 모경빈은 &quot;(홍)정호 형은 이번 경기 준비할 때도 장난을 많이 쳐주셨다&quot;며 &quot;저번 경기 끝나고도 '다음 경기 잘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다. '긴장했냐'며 긴장도 풀어주시고 진지할 때는 어떻게 해야 더 편하게 할 수 있는지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이정효 감독의 지도 방향에 대해 &quot;감독님께서는 항상 기준을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신다&quot;며 &quot;현재 위치가 아니라 K리그1이나 유럽까지 가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선수가 되길 바라시기 때문에 선수들 모두가 그 기준에 맞춰져 있다. 여기서 잘하려는 게 아니라 더 높은 위치로 가려고 목말라하고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끝으로 모경빈은 팬들을 향해 &quot;감독님께서 강조하시는 일관성은 팬분들이 가장 갖고 계신 것 같다&quot;며 &quot;먼 거리든 원정이든 항상 많이 찾아와 꽉 채워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제 우리만 일관성 있게 잘하면 될 것 같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1301598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안정환X황신혜 &#039;미스터트롯4&#039; 마스터 합류..12월 첫방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64430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6443038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11: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6443038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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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배우 황신혜가 '미스터트롯4' 마스터로 합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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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V CHOSUN '미스터트롯4' 제작진은 26일 &quot;안정환과 황신혜가 마스터로 합류해 한층 다채로운 심사 라인업을 완성한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오는 12월 방송되는 '미스터트롯4'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끌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임영웅, 영탁, 이찬원, 안성훈, 박지현,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미스터트롯' 시리즈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p>
<br>
<p>먼저 안정환은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이자 예능에서도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재치로 사랑받아온 인물.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하며 승부의 세계를 경험했으며, 수많은 축구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선수들을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기량과 잠재력을 살피기도 했다.</p>
<br>
<p>이처럼 치열한 경쟁의 현장을 경험한 안정환이 '미스터트롯4'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도전자들을 바라볼지 관심이 쏠린다. 기술적인 완성도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 드러나는 집중력과 승부욕, 자신만의 매력까지 다양한 요소를 살피며 새로운 트롯 스타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기에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반응이 더해져 경연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br>
<p>황신혜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황신혜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도전자들의 표현력과 무대 매력을 어떻게 바라볼지 기대를 모은다.</p>
<br>
<p>특히 트롯 경연은 가창력뿐 아니라 노래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지도 중요한 요소다. 다양한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표현해 온 황신혜가 참가자들의 무대에서 어떤 매력을 포착할지, 아직 대중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도전자들의 잠재력까지 발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은영 &quot;이건 아동학대&quot;→소유진 &quot;경찰 불러야&quot;..아이에 극단적 반응 母 등장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40890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60804089019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9: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9019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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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의 울음에 극단적으로 반응하는 아내가 'SOS 부부'로 등장한다.</p>
<br>
<p>26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는 자신의 위험한 행동으로부터 아이를 구해달라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진다.</p>
<br>
<p>관찰 영상 속 아내는 하루 종일 집 안을 청소하고 물건의 위치와 각도를 맞추는 데 몰두한다. 아이가 장난감을 꺼내는 순간부터 숨이 막히고, 물건이 제자리에 놓여 있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는 것. 특히 청각에 극도로 예민한 아내는 아이가 웃고 우는 소리마저 감당하기 어렵다고 털어놓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40890191_2.jpg" />
<br>
<p>남편이 출근한 뒤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아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거칠게 반응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를 혼자 방에 남겨두는 등 위태로운 상황이 반복되고, 예상보다 심각한 모자의 일상에 남편은 화면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채 눈물을 쏟아낸다.</p>
<br>
<p>이에 스튜디오에서도 탄식이 끊이지 않는다. 장동민은 &quot;오늘은 못 보겠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quot;라며 고개를 돌리고, 소유진은 &quot;경찰을 불러야 할 것 같다&quot;라며 안타까워한다. 오은영 박사 역시 &quot;아이가 너무 가엾다&quot;라며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quot;이건 아동학대가 맞습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약자인 아이의 편에 서야 한다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에 따라 신고하겠다고 밝힌 것.</p>
<br>
<p>아내는 문제를 인지하면서도 스스로 멈출 수 없어 '제발 우리 아이를 구해 달라'는 마음으로 사연을 신청했다고 말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0만 영웅시대와 만든 기적&#039; 임영웅, 11월 18일 영화 개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24650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802465029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5:5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8024650294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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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임영웅이 100만 영웅시대와 만든 공연장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잇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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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영웅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한 스타디움 콘서트 실황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를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선보인다.</p>
<br>
<p>임영웅 공식 SNS 채널은 26일 영화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지난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임영웅 콘서트 실황을 담았으며,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10년의 활동을 돌아보는 내용이다.</p>
<br>
<p>데뷔 10주년 공연이자 두 번째 스타디움 무대인 'IM HERO - THE STADIUM 2'에서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전곡이 처음 공개됐다. 영화에는 밴드 라이브와 안무팀 퍼포먼스, 드론쇼·불꽃놀이, 관객 함성 등이 고화질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담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허리 수술&#039; 외인 감독 없이도 또 이겼다! 25점 폭발 독일 국대 MVP...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또 울리고 KOVO컵 최다 7번째 정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74227257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7422725717</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4:0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1.jpg" />
<p>사령탑의 갑작스러운 허리 수술에도 대한항공 점보스의 우승에는 문제가 없었다. 독일 국가대표이자 새 외국인 공격수 잰더 케트진스키(26)의 화력과 베테랑 세터 한선수(41)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또 한 번 무너뜨렸다.</p>
<br>
<p>대한항공은 25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점수 3-1(26-24, 21-25, 25-23, 25-21)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대한항공은 통산 7번째 우승(2007·2011·2014·2019·2022·2025·2026년)을 달성했다. 컵대회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우고 2위 현대캐피탈(5회)과 격차도 2회로 벌렸다.</p>
<br>
<p>대한항공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둔 뒤 준결승에서 우리카드를 3-0으로 완파했다. 결승에서도 현대캐피탈을 제압하면서 5전 전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br>
<p>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의 재대결에서도 웃었다. 두 팀은 당시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대한항공이 3승 2패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캐피탈은 2024년 컵대회 결승에서 대한항공을 꺾었던 기억을 되살리려 했지만, 이번에는 조별리그 0-3 패배에 이어 결승에서도 무릎을 꿇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2.jpg" />
<p>대한항공으로서는 더욱 값진 우승이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대회를 앞두고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아 정상적으로 벤치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승에서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하파엘 헤드위즈 코치가 대신 팀을 지휘했다.</p>
<br>
<p>그럼에도 대한항공은 흔들리지 않았다. 케트진스키가 양 팀 최다인 25점을 터뜨렸고, 김규민이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5점, 정지석이 14점을 올렸다. 임동혁도 7점, 정한용과 김민재가 나란히 6점을 보탰다.</p>
<br>
<p>특히 한선수의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케트진스키를 중심으로 측면 공격을 풀어가는 동시에 김규민을 활용한 중앙 속공으로 현대캐피탈의 블로킹을 흔들었다. 김규민은 공격 12개를 성공시키며 75%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p>
<br>
<p>대한항공은 공격 득점에서 67-50으로 크게 앞섰다. 블로킹은 5-8로 밀렸지만, 공격 성공률 60.9%로 현대캐피탈(55.6%)보다 높은 결정력을 자랑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마다 케트진스키와 김규민이 득점을 책임졌다.</p>
<br>
<p>반면 현대캐피탈은 레오나르도 레이바(38·등록명 레오)가 공격 성공률 73.33%로 24점을 올렸지만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허수봉(28)이 13점, 장추안이 7점, 신호진(25)이 7점에 그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3.jpg" />
<p>승부처는 3세트였다. 1세트를 26-24로 가져온 대한항공은 2세트에서 18-15로 앞서다 현대캐피탈 레오의 강력한 서브에 고전하며 연속 실점했다. 여기에 최민호(38)의 블로킹까지 가세하면서 18-22로 역전을 허용했고, 결국 21-25로 세트를 내줬다.</p>
<br>
<p>세트 점수 1-1에서 맞이한 3세트는 더욱 치열했다. 레오의 공격이 살아난 현대캐피탈이 20-17까지 앞서가며 역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대한항공에는 케트진스키와 한선수가 있었다. 17-20에서 교체 투입된 케트진스키가 후위 공격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정지석의 퀵오픈 공격과 상대 실책이 연거푸 나오며 21-21 동점을 만들었다.</p>
<br>
<p>이후 양 팀은 23-23까지 물러서지 않았다. 마지막 순간 대한항공의 해결사가 등장했다. 케트진스키가 퀵오픈 공격을 성공시키며 24-23으로 앞서갔고, 정한용이 신호진의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하면서 25-23으로 세트를 끝냈다.</p>
<br>
<p>4세트에서도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16-15에서 케트진스키의 후위 공격과 정한용의 오픈 공격, 정지석의 서브 에이스를 묶어 19-15로 달아났다. 현대캐피탈도 레오와 신호진을 앞세워 20-18까지 추격했지만, 대한항공의 리드는 끝내 뒤집히지 않았다.</p>
<br>
<p>대한항공은 22-20에서 현대캐피탈 정태준의 서브 범실과 허수봉의 공격 실패로 매치포인트에 도달했다. 마지막에는 정지석의 퀵오픈 공격이 상대 블로킹을 맞고 코트 밖으로 나가면서 25-21로 경기를 끝냈다.</p>
<br>
<p>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결승에서 25점을 올린 케트진스키에게 돌아갔다. 현대캐피탈 레오는 준우승팀 수훈선수(MIP), 대한항공 김민재는 라이징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22725717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선규, 물 만난 악인 연기..죽음 은폐 김유정과 연결고리 추적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74511398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6/2026102607451139839</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3:0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5113983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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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진선규가 '100일의 거짓말'에서 아들을 향한 의심과 피해자를 향한 책임 전가로 악랄한 '사토'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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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6회에서 사토(진선규 분)가 태웅(박진영 분)의 판단을 경계하며 과거 계암리 학살의 피해자 금석중과 대면했다. 진선규는 아버지의 인정부터 권력자의 명령, 가해자의 뻔뻔한 자기 합리화까지 서로 다른 대화 속에 사토의 잔인한 지배욕을 그려냈다.</p>
<br>
<p>사토가 타인을 지배하는 방식은 금석중과의 대면에서 더욱 잔인하게 드러났다. 13년 만에 자신을 마주한 석중이 옛 이름인 '이시카와 노부유키'를 부르며 학살의 책임을 묻자 사토는 요지부동했다. 오히려 &quot;난 정당한 임무 수행 중이었다&quot;라며 평화적인 만세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며 무죄 판결까지 앞세워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했다.</p>
<br>
<p>사토는 갑작스럽게 목소리를 높이며 석중의 아내를 거론했다. &quot;그 일이 너의 탓이란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나?&quot;라는 말로 학살의 책임을 오히려 석중에게 떠넘겼다. 마을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해자가 살아남은 이의 죄책감을 파고들었다. 진선규는 차분한 자기변명에서 날 선 공격으로 전환하며, 상대의 가장 아픈 기억까지 무기로 삼는 사토의 비열함이 극대화됐다. 또한 금석중과 금서희의 성씨에 주목하고 13년 전 석중의 신상명세서를 찾으라고 지시했다. 더불어 아들 히데오의 행적과 과거의 흔적을 동시에 살피는 집요함으로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일으켰다.</p>
<br>
<p>진선규는 이번 회에서 아들을 믿는다는 말과 피해자에게 죄를 묻는 말에 사토의 일관된 지배 논리를 연기했다. 자신의 기준을 따를 때만 인정하고, 그에 맞서면 의심하거나 책임을 돌리는 인물의 모순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진선규는 태웅과 대화에서는 감춰진 불신을, 석중과 대면에서는 죄책감 없는 확신을 드러내며 사토의 위협적인 존재감을 선명하게 완성했다는 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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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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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51139839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역시 성한빈! 첫 솔로 앨범 활동 대성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5736484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57364844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3:02:1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573648448_1.jpg" />
<p>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성한빈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타이틀곡 'UNDEAD(언데드)'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p>
<br>
<p>'UNDEAD'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4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으며, EP 'DEAD:ALIVE'는 마카오와 필리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첫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해외 차트 성과를 냈다.</p>
<br>
<p>성한빈은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표현력과 완성도를 빛냈다. 성한빈은 'UNDEAD'의 웅장한 사운드 위에서 곡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한 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눈빛 연기와 드라마틱한 표정 변화,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곡이 가진 에너지를 극대화하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573648448_2.jpg" />
<br>
<p>성한빈은 특히 보컬과 퍼포먼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내며 단단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한 곡을 온전히 이끌어가는 탁월한 곡 해석력과 밀도 높은 무대 매너로 성한빈의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p>
<br>
<p>성한빈은 라디오와 예능, MC 영역까지 넘나들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도 재확인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서 친근하고 위트 있는 입담을 선보인 것은 물론,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단독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발휘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br>
<p>첫 솔로 앨범을 통해 탁월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연출력을 보여준 성한빈이 앞으로 펼쳐나갈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경찰 출동에 억울 &quot;수배자 아니라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10873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108739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58: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10873938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폭로했던 A씨가 허위 신고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p>
<br>
<p>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동한 경찰관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p>
<br>
<p>사진과 함께 A씨는 &quot;이젠 밖에서 밥도 못 먹겠네. 저 수배자 아니라고요. 그만 신고해달라&quot;며 &quot;절 저격하시는 분 그분이 불법 사기꾼이라고요&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 신고자분 정보공개 후 역으로 신고 예정이다.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전 피해자이지 수배자가 아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10873938_2.jpg" />
<p>앞서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 게다가 양홍원과 함께 모텔에 동행한 여성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p>
<br>
<p>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고 반박했다.</p>
<br>
<p>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이런 가운데 B씨는 A씨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quot;폭로자가 일부러 돈 뜯으려고 DM이랑 조작 다 해놓고 모텔 안에 여자 넣은 것&quot;이라며 &quot;결론은 A씨가 관종에 수배자라서 계좌 막히고 돈도 없어서 돈 뜯어보려고 쇼한 거다. 결론, 제 돈도 500만 들고 튐. 폭로자 인스타그램 신고 한번씩 부탁드린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인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승관·디노 오늘(26일) 군악병 동반입대..세븐틴, 완전한 군백기[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956910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95691025</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57:5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9569102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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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 디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p>
<br>
<p>승관 디노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동반 입대할 예정이다.</p>
<br>
<p>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위버스를 통해 &quot;승관과 디노가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는 9월 10일부터 대체복무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quot;라며 &quot;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고,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달라&quot;라고 전했다.</p>
<br>
<p>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quot;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로써 세븐틴은 완전한 군백기에 접어들게 됐다.</p>
<br>
<p>앞서 멤버 정한이 2024년 9월 입대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원우가 대체 복무로, 우지 호시가 2025년 9월 15일과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어 버논이 8월 20일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nbsp;</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이티즈 미니 15집 타이틀곡은 &#039;UP&#039;..5곡 담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836485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48364851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56:5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11월 13일 오후 2시 발매</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83648513_1.jpg" />
<br>
<p>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또 한 번 세계 정상을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p>
<br>
<p>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0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타이틀곡명 '업(UP)'을 정식 발표했다.</p>
<br>
<p>앨범에는 타이틀곡 '업'을 비롯해 '어니미어(ANEMIA)', '드립(Drip)', '페이스(FAITH)', '홀로 빅토리(Hollow Victory)' 등 5곡이 담긴다.</p>
<br>
<p>전작 타이틀곡 '배드(BAD)' 등을 함께 작업한 이든, 마독스, 페페로니, 올리브가 이번 앨범에도 참여했으며, 홍중과 민기는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p>
<br>
<p>앞서 에이티즈는 23일 선공개곡 '드립'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겼고, '드립'은 국내외 음악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p>
<br>
<p>에이티즈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는 11월 13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허양임 이혼 갈등&#039; 고지용, 결국 떠났다..덤덤한 미소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32068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432068809</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9:1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1.jpg" />
<br>
<p>젝스키스 고지용이 강릉 여행 근황을 알렸다.</p>
<br>
<p>고지용은 26일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
<br>
<p>고지용은 &quot;주말 아침 #강릉 앞바다에서..The first sea trip. #weekend&quot;라는 문구도 덧붙였다.</p>
<br>
<p>고지용은 사진을 통해 덤덤한 미소를 지었다.</p>
<br>
<p>고지용은 허양임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 군을 뒀다. 그러나 약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지난 7월 뒤늦게 알렸다.</p>
<br>
<p>고지용은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로 &quot;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다. 이혼은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quot;이라며 &quot;승재도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하지만 고지용은 이혼 사실을 공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처 허양임과 양육비 및 면접교섭권을 둘러싼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관련 문제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p>
<br>
<p>이후 고지용은 15일 &quot;이 또한 지나가리라&quot;라는 글을 남기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 반려견과 집에서 함께 사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p>
<br>
<p>고지용은 특히 지난 여름부터 반려견과 함께 한 근황을 자주 전했다. 그는 지난달 18일 &quot;병원 다녀오는 길... 너나 나나... #강아지그램 #노견&quot;이라며 노견과 동병상련을 느끼고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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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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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한편 허양임은 &quot;안녕하세요. 제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 새로운 코너, [허심탄회 EP.01 - 비만편]이 공개되었습니다&quot;라며 &quot;여러분이 직접 DM으로 보내주신 생생한 고민들을 하나씩 읽어보며, 진료실 밖에서 나누는 솔직하고 의학적인 해결책을 담아보았습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혹시 오늘 영상에 소개되지 못했더라도 아쉬워하지 마세요. 댓글이나 공식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여러분의 고민을 남겨주시면, 다음 '허심탄회' 시간에도 따뜻한 의학적 처방으로 찾아오겠습니다&quot;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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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432068809_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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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폭풍 올라탄 TXT, 미니 9집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381740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38174050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5:1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1.jpg" />
<p>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새 앨범 'PERFECT STORM' 콘셉트로 청춘의 변화와 현실 도전에 나선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3.jpg" />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0월 2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9집 'PERFECT STORM'의 첫 콘셉트 포토 'RIDE THE STORM'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STORM IS COMING' 콘셉트 트레일러·사진에 이어 폭풍을 소재로 한 비주얼을 내놓은 것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81740508_6.jpg" />
<p>'STORM IS COMING'이 다가올 폭풍을 기다리는 다섯 멤버를 담았다면, 이번 사진은 불어닥친 돌풍에 몸을 싣는 순간을 표현한다.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는 사진에서 거센 바람 속 글라이더에 매달리거나 이를 끌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다.</p>
<br>
<p>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8일 'EYE OF THE STORM', 오는 30일 'HOLDING THE STORM' 버전의 콘셉트 포토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p>
<br>
<p>'PERFECT STORM'은 11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은 10대의 환상과 방황을 지나 현실의 무게를 직면한 Z세대 청춘을 다루며, 타이틀곡 'Angel Bite'에는 비루하고 아름답지만은 않은 청춘 속에서도 '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지난해 우승팀이 4위 추락하자 결국...&#039; LG 마무리캠프에 문보경·손주영·고우석까지 총출동! 염경엽 예고한 변화 시작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423758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642375864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2:1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1.jpg" />
<p>지난해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차지했던 LG 트윈스가 올해는 최종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아쉬운 결과를 받아든 염경엽(58) LG 감독이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마무리 캠프부터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며 2027시즌 준비에 돌입했다.</p>
<br>
<p>LG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6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p>
<br>
<p>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투수 16명, 포수 5명, 내야수 15명, 외야수 8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3일 훈련 후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25일 입소 후 메디컬테스트를 거쳐 세부 훈련 일정을 확정한다.</p>
<br>
<p>눈에 띄는 건 참가 선수들의 면면이다. 통상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마무리 캠프지만, 이번에는 문보경(26), 신민재(30), 손주영(28), 고우석(28) 등 LG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p>
<br>
<p>올해 LG가 겪은 아쉬움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LG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026시즌에도 2연패를 기대했지만, 정규시즌 78승 1무 65패(승률 0.545)로 4위에 그쳤다. 와일드카드 결정전(WC)에서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으나,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는 KIA 타이거즈에 3연패를 당하며 탈락했다.</p>
<br>
<p>특히 지난 20일 잠실에서 열린 준PO 3차전에서는 1-13으로 완패했다. 정규시즌 막판부터 이어진 KIA전 10연패를 끊지 못한 채 기존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가을야구를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2.jpg" />
<p>염 감독도 변화를 예고했다. 준PO 탈락 직후 선수 개개인의 생각부터 바꾸고, 절실한 자세와 노력이 뒷받침되는 야구를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제로 이번 캠프에는 1군에서 상당한 역할을 맡았던 선수들이 포함됐다.</p>
<br>
<p>대표적인 선수가 문보경이다. 문보경은 올해 정규시즌 108경기에서 타율 0.258(357타수 92안타), 10홈런 60타점 OPS 0.744를 기록했다. 준PO에서도 3경기 타율 0.200(10타수 2안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p>
<br>
<p>신민재도 참가 명단에 포함됐다. 올해 정규시즌 138경기에서 타율 0.251(399타수 100안타), 12도루를 기록한 신민재는 지난 14일 두산과 WC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후 준PO에서도 정상적인 출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메디컬테스트를 통한 몸 상태 확인과 회복이 우선될 것으로 보인다.</p>
<br>
<p>마운드에서는 손주영과 고우석의 참가가 눈에 띈다. 손주영은 올해 주전 마무리 유영찬(29)의 부상 공백 속에서 새로운 마무리로 변신했다. 정규시즌 47경기에서 1승 2패 31세이브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며 세이브 부문 2위에 올랐다. 그러나 시즌 막판 목 부상으로 WC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준PO에서 복귀했으나 팀의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이번 마무리 캠프를 통해 몸 상태를 점검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3.jpg" />
<p>미국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고우석도 명단에 포함됐다. 고우석은 올해 시즌 막판 LG에 복귀해 불펜에 힘을 보탰지만, 포스트시즌 선수 등록 기한 문제로 가을야구에는 나서지 못했다. 이번 캠프는 2027시즌을 앞두고 팀에 완전히 녹아들 기회다.</p>
<br>
<p>이 밖에도 이우찬(34), 박시원(20), 우강훈(24), 김진수(26), 김영우(21) 등이 투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야수진에서도 구본혁(29), 문정빈(23), 문성주(29), 송찬의(27), 이재원(27) 등 1군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참가한다.</p>
<br>
<p>반면 올해를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박동원(36)과 홍창기(33)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왼쪽 무릎 내측 인대 부상을 안고 준PO에 출전했던 주전 유격수 오지환(36)도 참가하지 않는다.</p>
<br>
<p>미래를 위한 투자도 병행한다. 2027년 신인들도 입단 첫해부터 1군 주축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끌어올릴 기회를 얻었다. 이 가운데 올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지명된 윤예성(17)과 2라운드 임호윤(19)이 눈에 띈다. 윤예성은 최고 시속 157㎞의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유망주이며, 임호윤 역시 최고 시속 152㎞의 빠른 공과 안정적인 제구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투수 조범규(21)와 박현민(18), 내야수 김건(18)·이정호(22)·이동욱(18), 포수 전율빈(18), 외야수 이하람(19) 등도 캠프에 참가한다.</p>
<br>
<p>LG는 앞서 김윤식(26), 조원태(23), 이상영(26), 양우진(19) 등 투수 4명을 일본의 스포츠과학 전문 시설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에 파견하는 등 시즌 종료 직후부터 전력 재정비에 나섰다. 지난 22일에는 투수 장시환(39)을 포함한 선수 11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선수단 정리 작업도 진행했다.</p>
<br>
<p>우승팀에서 도전자의 입장으로 돌아간 LG가 주축 선수들과 2027년 신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마무리 캠프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23758646_4.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뷔가 마신 와인 또 품절..막강 &#039;뷔 이펙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3526383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352638377</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38:07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52638377_1.jpg" />
<p>방탄소년단(BTS) 뷔가 칠레의 한 와이너리에서 마신 와인이 품절되며 '뷔 이펙트'를 입증했다.</p>
<br>
<p>뷔는 칠레의 한 와이너리에서 마신 와인이 게시물 게재 2시간 만에 국내외 공식 판매처에서 품절됐다.</p>
<br>
<p>해당 와인은 한국 공식판매처 3곳과 일본 와인 직구 플랫폼 와인집(WineZip), 그리스 최대 와인 온라인 플랫폼 보틸리아닷컴(Botilia.gr) 등에서 품절됐다. 한국 공식판매처들은 품절에 따라 2개월 후 재입고 예정이라며 예약판매를 접수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52638377_2.jpg" />
<p>뷔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quot;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 아니라니깐..&quot;이라는 글과 함께 칠레에서 휴식 중인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는 멤버들과 와이너리를 찾아 포도밭과 창고를 둘러보고 와인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352638377_3.jpg" />
<p>앞서 뷔가 페루 공연 전 사운드체크 무대에서 착용한 티셔츠도 품절됐다. 티셔츠 브랜드 카라카스 머치는 &quot;뷔가 우리 제품을 착용한 것은 단순히 티셔츠 한 장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우리의 작은 모래알 같은 존재가 베네수엘라의 이름을 더 멀리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낀다&quot;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얼굴 공개된 모텔 동행女, 양홍원 딸 영상에 &#039;좋아요&#039; 눌렀나..정황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2018474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2018474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34: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201847438_1.jpg" />
<p>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 상대로 알려진 여성으로 지목된 A씨가 양홍원 딸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됐다.</p>
<br>
<p>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홍원의 딸 루아 양이 등장하는 영상에 특정 계정이 '좋아요'를 표시한 화면이 공유됐다.</p>
<br>
<p>해당 영상은 양홍원 가족의 팬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공개된 루아 양의 모습을 약 19초 분량으로 편집한 것이다. 영상 속 루아 양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br>
<p>특히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계정 가운데 양홍원의 불륜 의혹에 연루된 여성 A 씨의 계정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포함돼 주목받았다.</p>
<br>
<p>다만 해당 계정이 실제 A 씨가 사용하는 계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 계정은 비활성화된 상태로 알려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201847438_2.jpg" />
<p>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p>
<br>
<p>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양홍원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quot;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quot;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p>
<br>
<p>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quot;이라고 반박했다.</p>
<br>
<p>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quot;며 &quot;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며 &quot;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quot;고 주장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허각, 갑상선암 투병 충격 고백..&quot;목소리 돌아오는데 2년 걸렸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1610688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16106886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24:3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16106886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161068861_2.jpg" />
<br>
<br>
<p>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투병 비하인드를 고백했다.</p>
<br>
<p>허각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을 통해 공개된 '슈스케 큰오빠 허각이랑 오랜만에 노래 불렀습니다'에 출연해 장재인과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영상에서 허각은 장재인으로부터 &quot;알아보니까 오빠가 아팠더라&quot;라는 말을 듣고 &quot;어떤 징조도 신호도 없었다. 일하다 보니 그냥 피곤한가 보다 했다&quot;라며 &quot;아버지를 모시고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대기 시간이 길어져 기본 검사를 받았는데 암을 발견했다&quot;라고 답했다.</p>
<br>
<p>이어 &quot;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목에 뭔가 있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작았다. 조직검사를 해 봐야 한다고 했다. 암이었다&quot;라며 &quot;2017년 당시 신곡 '바보야'를 발표하고 콘서트를 준비하던 시기였고 수술을 더 미루면 안 되냐고 물었는데 위험하다고 했다. 콘서트까지 마치고 바로 수술받았다&quot;라고 말했다.</p>
<br>
<p>허각은 &quot;목소리가 많이 바뀌었다&quot;라며 &quot;예전에는 고음 낼 때 긁는 소리를 내기도 했는데, 수술 후에는 전혀 되지 않았다. 수술하고 3~4개월간 목소리 내는 것도 잘 안돼서 1년간 활동을 쉬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1년 정도 지나서 노래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행사에 나갔는데 계속 음 이탈이 났다. 목소리 조절이 안 됐다. '난 이제 죽었구나. 내 인생은 끝났구나' 싶었다&quot;라며 &quot;정말 힘들었는데 가족들이 옆에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도록 도와줬다. 현재 목소리로 돌아오기까지 2년 가까이 걸렸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경혜, &#039;나혼산&#039;서 소개한 6평 원룸 떠난다..&quot;바퀴벌레·쥐 없었으면&quot; [경혜볼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034767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703476748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4: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34767488_1.jpg" />
<p>배우 박경혜가 이사를 준비 중이다.</p>
<br>
<p>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저.. 이사갈 수 있겠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br>
<p>박경혜는 &quot;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이사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희망 사항도 밝혔다. 그는 &quot;분리형이었으면 좋겠다. 집에서 뭔가를 해 먹는 걸 좋아하는데 빨래에도, 매트리스에도 음식 냄새가 밴다. 잘 때까지 냉장고 안에 있는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강남을 벗어나려고 한다. 여기를 빠져나가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quot;며 &quot;또 하나는 제가 요즘에 걷고 산책하는 걸 좋아한다. 항상 같은 건물, 같은 뷰다. 자연이 있는 다양한 풍경이 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p>또한 최근에 다리를 다친 박경혜는 &quot;최근에 다리를 다쳐서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좋겠다. '없으면 절대 안 돼!' 라기보다는 있었으면 좋겠다&quot;며 &quot;지정 주차도 가능했으면 좋겠다. 주차비를 조금 더 내서라도&quot;라고 밝혔다.</p>
<br>
<p>박경혜는 &quot;바퀴벌레와 쥐가 없었으면 좋겠다. 우리 집에 날파리도 있고, 모기도 있다. 이거는 창문이나 습기 관리를 잘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바퀴벌레는 어떻게 해도 안 된다고 들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후 박경혜는 직접 집 매물을 보러 다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p>
<br>
<p>한편 박경혜는 지난 4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6평 자취방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6주년&#039; 엔하이픈, 올해 3번째 컴백 열일..&quot;음악으로 보답&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815958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81595880</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3:0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81595880_1.jpg" />
<br>
<br>
<p>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올해에만 벌써 3번째 컴백을 알렸다.</p>
<br>
<p>엔하이픈은 26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에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의 발매 공지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신보의 음원은 11월 20일 오후 2시, 음반은 11월 23일 오후 12시에 발매된다.</p>
<br>
<p>이번 싱글은 'THE SIN'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외전(外傳)이다. 전작을 통해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은 연인이 또 다른 평행 세계에서 운명적 관계임을 확신하는 이야기가 담긴다.</p>
<br>
<p>매 앨범 뚜렷한 콘셉트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온 엔하이픈이 'THE SIN : PARLLEL WORLD'를 통해 들려줄 음악 세계에 관심이 쏠린다. 그간 이들은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앨범의 서사를 몰입감 있게 전달해 왔다. 다크한 힙합, 브라질리언 펑크 등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폭넓은 표현력 또한 뱀파이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 안에서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펼치는 밑바탕이 됐다.</p>
<br>
<p>올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엔하이픈이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역시 관심사다. 전작인 'THE SIN : BLISS'는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찍었고 팀 통산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p>
<br>
<p>엔하이픈의 영향력은 전 세계 대중문화 전반으로도 뻗어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기념 축제 'CAMPO MARTE', 세계 최대 규모의 팝 컬처 축제 'SAN DIEGO COMIC-CON 2026' 등 굵직한 글로벌 무대가 이들을 주목했다.</p>
<br>
<p>무엇보다 세계 각지를 누비는 바쁜 일정 속 올해 세 번째 컴백을 예고했다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데뷔 6주년을 앞뒀음에도 끊임없이 '열일'을 이어가는 이들의 행보는 동년차 아티스트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인다.</p>
<br>
<p>소속사 빌리프랩은 &quot;'THE SIN : PARALLEL WORLD'는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엔진(ENGENE.팬덤명)에게 음악으로 화답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반영된 싱글&quot;이라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시영, 이혼 후 둘째 딸 돌잔치 공개..&quot;건강하게 자라줘 고마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603535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6035354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3: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60353541_1.jpg" />
<p>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p>
<br>
<p>이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붉게 노을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어 &quot;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갚아나갈게요&quot;라며 &quot;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딸에게 제일 고마워&quot;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또한 이시영은 &quot;사랑해 모두들!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받았어요. 그리고 아들 딸 너무나 사랑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quot;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60353541_2.jpg" />
<p>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둘째 딸의 첫돌을 축하하는 현장이 담겼다. 이시영은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딸을 품에 안은 채 행사장에 등장했다. 곁에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첫째 아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특히 이시영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돌잔치장에서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풍선과 꽃 장식 등 화려한 돌잔치 현장도 시선을 모았다.</p>
<br>
<p>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혼한 상태에서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god·핑클 이어..&#039;사랑합니다&#039; 팀, 드디어 새출발 &quot;적극 지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43637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4363786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7:5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43637862_1.jpg" />
<br>
<br>
<p>가수 팀(Tim)이 젬스톤이앤엠(GEMSTONE E&amp;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br>
<p>젬스톤이앤엠은 26일 &quot;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팀이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지난 2003년 데뷔한 팀은 '사랑합니다', '고마웠다고…', '사랑한 만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남성 발라드 가수다.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2000년대 발라드 전성기를 이끌었다.</p>
<br>
<p>특히 '사랑합니다'는 팀만의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대표곡으로, 발매 이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세대를 아울러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회자되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다.</p>
<br>
<p>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팀은 젬스톤이앤엠과 함께 음악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준비 중이다. 젬스톤이앤엠은 팀이 지닌 고유의 음악적 색깔과 강점을 바탕으로 향후 음악 제작과 공연, 방송, 디지털 콘텐츠 등 분야로의 활동 영역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팀의 음악을 사랑해 온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도 넓힐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p>
<br>
<p>젬스톤이앤엠은 god의 공연 및 콘텐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최근 1세대 대표 걸그룹 핑클의 완전체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하며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가치와 콘텐츠 경쟁력을 조명하고 있다. 여기에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 팀이 합류하면서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하고, 음악과 공연 중심의 아티스트 IP 확장 가능성을 더욱 넓히게 됐다.</p>
<br>
<p>젬스톤이앤엠 제이슨 리(Jason Lee) 경영총괄 대표는 &quot;팀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와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quot;라며 &quot;그가 가진 역량과 매력이 대중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god와 핑클, 그리고 팀과의 협력은 단순히 과거의 명곡과 추억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대를 대표해 온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나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런 초대박 반전이! 2옵션→득점 1위로 우뚝, 삼성 개막 8연승 이끈 韓 2년차 외인 &quot;리더라는 생각으로 뛴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509937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5099371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5099371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50993711_2.jpg" />
<p>불과 한 시즌 만에 완벽하게 환골탈태한 케렘 칸터가 서울 삼성의 역대급 돌풍을 이끌고 있다.칸터는 자신의 반전에 대해 한층 성숙해진 마음가짐과 팀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을 비결로 꼽았다.</p>
<br>
<p>성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76-68로 승리, 개막 후 무패 행진으로 8연승을 내달렸다. 이로써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세웠던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8연승) 타이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반전이다.</p>
<br>
<p>대기록 작성의 일등공신은 단연 칸터였다. 이날 경기에서도 칸터는 37분 1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23점 9리바운드를 기록, 상대 골밑을 장악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p>
<br>
<p>칸터의 기록 변화는 그야말로 경이롭다. 지난 2025-2026시즌 처음 한국 무대를 밟았을 당시 칸터는 54경기에서 평균 23분 33초를 소화하며 17.3점 9.1리바운드를 올린 전형적인 '2옵션' 외국인 선수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 들어 완전히 1옵션 에이스로 우뚝 섰다. 8경기를 치르는 동안 평균 출전 시간은 36분 47초로 대폭 늘어났고, 경기당 26.1점을 폭격하며 수원 KT 소속 패리스 배스(26.0점)를 제치고 리그 전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10.5개의 리바운드로 이 부문 공동 4위에 올랐으며, 2점슛 성공률도 54.0%에서 63.9%로 수직 상승했다.</p>
<br>
<p>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칸터는 이 같은 폭발적인 활약의 배경으로 '마인드셋의 변화'를 가장 먼저 꼽았다. 칸터는 &quot;지난 시즌에는 내가 명확한 2옵션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올 시즌에는 팀의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코트에 들어서고 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그렇다고 억지로 무리한 슛을 던지는 것은 아니다. 경기를 더 넓게 보고, 팀 플레이 속에서 찬스가 생겼을 때 확실하게 득점으로 마무리하려 한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국내 선수들과의 무르익은 호흡도 한몫하고 있다. 자주 나오는 가드 한호빈(35)과의 2대2 플레이에 대해 칸터는 &quot;벌써 2년째 함께 뛰고 있어 서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서 공을 받아야 편한지 완벽히 알고 있다&quot;며 &quot;농구 IQ가 높고 경험이 풍부한 포인트가드와 뛰는 것은 큰 축복이자 동료들의 플레이를 훨씬 쉽게 만들어 준다&quot;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p>
<br>
<p>마지막으로 이번 시즌부터 2, 3쿼터에 도입된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제도 역시 칸터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칸터는 &quot;일본 B리그에서 뛰던 시절의 느낌도 난다&quot;면서 &quot;크리스 맥컬러가 외곽에 있으면 내가 인사이드로 들어가고, 반대로 맥컬러가 안쪽에 자리 잡으면 내가 밖으로 빠져 플레이할 수 있어 전술적으로 큰 시너지가 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2옵션'이라는 꼬리표를 스스로 떼어내고 리그 득점 선두로 환골탈태한 칸터의 맹활약 속에, 패배를 잊은 삼성이 KBL의 새로운 역사를 어디까지 써 내려갈 수 있을지 농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5099371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트와이스 나연, 11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051591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700515918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4:3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05159182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7005159182_1.jpg" />
<br>
<p>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11월 20일 새 싱글 앨범 'NA-sty'(나스티)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p>
<br>
<p>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로고 모션 영상을 게재하고 나연의 솔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p>
<br>
<p>&nbsp;나연은 11월 2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싱글 앨범 'NA-sty'로 팬들 곁을 찾는다.</p>
<br>
<p>나연의 신보명과 동일한 'NA-sty'를 선택하자 엔젤링과 날개 모양의 아이콘이 색을 바꾸며 움직이는 스크린 세이버가 설정됐다.</p>
<br>
<p>이번 싱글은 2022년 6월 미니 1집 'IM NAYEON'(아이엠 나연), 2024년 6월 미니 2집 'NA'(나)를 통해 트와이스의 에너지 중심축에서 'K팝 솔로 퀸'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힌 나연이 약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반가운 솔로 작품으로 열렬한 기대를 모은다.</p>
<br>
<p>앨범명 'NA-sty'는 '나연의 스타일', '나답게'라는 의미에 장난스럽고 앙큼한 어감을 지닌 영단어 'nasty'를 위트 있게 결합했다. 지금의 나연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태도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펼쳐낼 앨범으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모습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p>
<br>
<p>나연은 전작들로 글로벌 호성적을 거두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빛냈다. 미니 1집과 타이틀곡 'POP!'(팝!)으로 빌보드 200 7위를 비롯해 빌보드 총 18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미니 2집과 타이틀곡 'ABCD'(에이비씨디)로는 빌보드 200 2연속 톱 10 진입과 더불어 빌보드 총 13개 부문에 랭크인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홍원 불륜설에 결국..구독자 54만 &#039;육아일기&#039; 멈췄다 &quot;댓글 제한&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02371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02371805</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02371805_1.jpg" />
<p>래퍼 양홍원 가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가 양홍원의 불륜 의혹으로 위기에 빠졌다.</p>
<br>
<p>지난 23일 양홍원은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는 한 폭로자의 의혹 제기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p>
<br>
<p>해당 논란은 양홍원이 아내인 모델 원현주와 결혼한 지 5일 만에 불거졌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안겼다. 자신을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남성 폭로자가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한 것.</p>
<br>
<p>논란이 확산하자 양홍원의 소속사 AP 알케미 측은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quot;객실 내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quot;며 &quot;소속 아티스트(양홍원)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quot;고 반박했다.</p>
<br>
<p>현재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02371805_2.jpg" />
<p>양홍원과 원현주, 이들의 어린 딸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도 직격타를 맞았다. 이 채널은 무려 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육아일기'라는 제목처럼 이들 부부가 어린 딸을 양육하는 과정과 러브 스토리, 가족 심리 상담 등 가족 콘텐츠가 주로 다뤄진 만큼 구독자들도 이번 논란에 크게 실망한 분위기다.</p>
<br>
<p>이에 결국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quot;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quot;이라며 &quot;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 보호를 위해 댓글 작성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다&quot;고 댓글 제한 조치를 알렸다.</p>
<br>
<p>실제로 제작진은 해당 채널을 통해 공개된 모든 영상에 댓글 중지 기능을 걸었고, 댓글창 사용이 일시 중지된 상태다. 이 조치는 롱폼(긴 영상)은 물론 숏폼(짧은 영상)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됐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원현주와 2023년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부부였으며 슬하에는 2024년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La recontra rompieron&quot; 방탄소년단 정국, 완벽한 발음으로 아르헨티나 달궜다..현지 실시간 트렌드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032635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50326355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55:13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03263551_1.jpg" />
<br>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단 한마디로 아르헨티나를 뜨겁게 달궜다.</p>
<br>
<p>방탄소년단은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타디오 우니코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열었다. 공연 이틀째 정국은 관객을 향해 &quot;부에노스아이레스!&quot;라고 외친 뒤 &quot;벌써 두 번째 날이네요, 솔직히 첫째 날 공연장을 진짜 완전 찢었어요! (부숴버렸어요!) 이제 첫째 날보다 더 찢어버리자고요&quot;라고 전했다.</p>
<br>
<p>정국은 아르헨티나식 스페인어로 &quot;La recontra rompieron&quot;(완전 무대 찢었어요)이라고도 현지인만큼 완벽하게 말해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냈다. Por que es tendencia, MDZ Online, GENTE 등 현지 이슈 매체와 공식 계정은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503263551_2.jpg" />
<br>
<p>정국은 아르헨티나 공연 마지막 날 X 아르헨티나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으며, 현지 매체와 공식 계정도 정국의 스페인어 멘트 영상을 게재했다.</p>
<br>
<p>X에서는 정국의 스페인어 발음과 현지 공연을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현지 '정국 라틴아메리카' 팬베이스는 공연장 주변 상공에 'Welcome to Argentine Jungkook' 메시지를 담은 스카이 배너를 경비행기로 띄우기도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태영, ♥권상우와 임신 중 부부싸움 고백..&quot;샴페인 흘렸다고&quot;[뉴저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550744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15507445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55074452_1.jpg" />
<p>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임신 중 부부싸움을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br>
<p>25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 역대급 맛)'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손태영은 권상우가 연애 시절 만들어줬던 떡볶이를 직접 재현하며 과거 추억을 떠올렸다.</p>
<br>
<p>손태영은 &quot;데이트할 때 했던 것 같다. 호주에서&quot;라며 &quot;결혼하고 룩희 가지고 호주 가서 그때도 한 번 해주고&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155074452_2.jpg" />
<p>이어 손태영은 당시 권상우와 다퉜던 일화도 털어놨다. 그는 &quot;샴페인을 조금 쏟았나&quot;라며 &quot;오빠가 '흘린다, 흘린다. 조심해라, 흘린다' 했는데 나는 그냥 했다. 그런데 진짜 흘렸잖아&quot;라고 회상했다.</p>
<br>
<p>손태영은 &quot;그러면서 긴장한거야. 그날 그렇더라. 그래서 내가 나중에 막 뭐라 했잖아. 아니, 임신을 하고 있는데 그럴 수도 있는 거지&quot;라며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전했다.</p>
<br>
<p>이에 제작진이 &quot;살짝 싸우셨구나&quot;라고 반응하자 손태영은 해당 떡볶이에 좋은 기억과 좋지 않은 기억이 모두 남아 있다고 밝혔다.</p>
<br>
<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다정둥이♥&#039; 방탄소년단 진, &#039;반려동물과 케미 좋은 스타&#039;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4319703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6/202610260643197031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45: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nbsp;'반려동물과 케미가 좋은 스타' 1위에 오르며 또 한 번 다정한 면모로 주목받았다.</p>
<br>
<p>진은 팬앤스타의 '반려동물과 케미가 좋은 스타' 투표에서 301만910표를 얻어 1위에 선정됐다. 투표는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됐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2.jpg" />
<p>진은 어릴 때부터 12년 동안 유기견을 입양해 키웠으며, 2019년에는 떠나간 반려동물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첫 자작곡 '이 밤'(Tonight)을 발표했다. 동물자유연대에는 사료 등 물품을 직접 구입해 기부해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3.jpg" />
<p>지난 2024년에는 일본 니혼TV(NTV)의 자선 프로그램 '24시간 TV'를 통해 아라시의 아이바와 유기견 보호소 '레인보우 쉼터'에서 봉사했다. 보호소 측은 진이 알레르기약을 미리 먹고 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6431970316_4.jpg" />
<p>진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면 관심 없으신 분들도 '나도 한 번 (유기견 봉사를)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오실 수 있으니까요&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가비, 영국서 딸 출산 후 생긴 트라우마..&quot;아직도 눈물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095180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600095180708</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4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095180708_1.jpg" />
<p>유튜버 국가비가 영국에서의 출산 후 경험담을 털어놓던 중 트라우마를 고백했다.</p>
<br>
<p>최근 국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국에서 아이 키우며 느낀 한국 육아vs영국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에서 국가비는 한국과 영국의 출산 과정, 육아 방식 등을 비교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quot;출산 과정, 출산 후, 산후 조리 과정은 정말 다르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제가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는데 영국에서는 (의사가) 계속 제왕절개를 안 하는 쪽으로 유도를 하더라. 다만 저는 딸이 역아라서 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했다. 그 과정은 정말 좋았다. 아프지도 않았다&quot;고 출산 당시를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0095180708_2.jpg" />
<p>이어 &quot;출산 후 병원에서의 경험, 산후 조리 경험은 극단적이다. 정말 안 좋았다. 아직까지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고일 정도로 너무 상처를 받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트라우마라고 볼 수 있다&quot;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br>
<p>국가비는 &quot;한국에서 출산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문가들이 많이 도와주더라. 출산 후 회복 기간에 받은 스트레스가 저와 비교도 안 되게 없더라. 그게 부러웠다&quot;고 전했다.</p>
<br>
<p>또 &quot;저는 제왕절개하고 48시간 만에 퇴원했다. 임신 과정을 겪은 네 명의 친구가 있는데 다들 무통 주사 없이 자연분만을 했다. 그 친구들은 과정이 힘들었지만 회복이 빨랐고 저는 출산 고통은 못 느꼈지만 회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러면서 &quot;상처가 잘 아물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힘들고 외로웠다. 전문적인 도움이 없어서 아쉬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국가비는 2016년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수 &quot;무대 겁나지만..KCM 축가 목 쥐어짜서라도&quot;[미우새][★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2170223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217022324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3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170223243_1.jpg" />
<p>가수 김범수가 목 상태 악화로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범수가 KCM의 결혼식 축가를 맡게 된 비화가 공개됐다.</p>
<br>
<p>이날 김범수는 &quot;작년 10월에 활동을 접고 무대에 올라가는 게 겁나더라&quot;며 &quot;무대를 계속 못 하고 있었다. 목이 안 좋았다&quot;고 고백했다.</p>
<br>
<p>특히 축가를 부담이 큰 무대 중 하나로 꼽았다. 생라이브로 노래해야 하는 데다 현장에 마련된 음향과 조명 등 주어진 환경에서 공연해야 하기 때문이었다.</p>
<br>
<p>그럼에도 KCM의 부탁에는 용기를 냈다. 김범수는 &quot;창모(KCM)가 해달라고 하니까 이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170223243_2.jpg" />
<p>KCM 역시 김범수의 상태를 알고 있었기에 부탁하기까지 고민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형한테 부탁하는 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의미 있게 하고 싶었다&quot;며 &quot;어렵게 부탁했는데 형님이 정말 어렵게 응해주셨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br>
<p>김범수도 먼저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창모야, 내가 축가 해줄게'라는 말이 여기까지 계속 나왔다. 마음은 있는데 자신이 없어 못 하고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창모가 얘기를 해줘서 그냥 '당연하지'라고 했다&quot;며 &quot;목을 쥐어짜서라도 내야지&quot;라고 각오를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p>
<br>
<p>한편 김범수는 앞서 발성 장애와 무대 트라우마로 활동을 중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번에는 좋지 않은 목 상태에도 결혼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KCM을 위해 축가를 맡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깜짝 놀랐습니다&quot; KIA 김도영 화들짝, &#039;충격 선발 제외&#039; 최형우 &quot;굳이 나를 선발로 쓸 필요가...&quot;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55953804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559538046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22:19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595380466_1.jpg" />
<p>&quot;처음 알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quot;</p>
<br>
<p>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도 자신이 우러러보는 KBO리그의 전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제외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br>
<p>최형우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p>
<br>
<p>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지만 선발 라인업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가 선발에서 제외된 근본적 원인이 쉽게 달라질 확률이 없기 때문이다.</p>
<br>
<p>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는데 최형우가 나서야 할 지명타자 자리는 구자욱이 메웠다.</p>
<br>
<p>지난달 3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주루 도중 허벅지를 붙잡고 쓰러진 구자욱은 이후 회복에 전념했지만 여전히 주루와 수비에 있어선 불편함이 있는 상황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595380466_2.jpg" />
<p>수비에 나설 수 없기에 지명타자 자리에서 최형우와 고민을 해야 했지만 타격 2관왕을 빼놓을 순 없었다. 최형우를 외야수로 기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단기전에선 수비가 더욱 중요하기에 불안한 수를 두기 어려웠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quot;상황에 따라서 다르다. 나와서 안 되는 그림이지만 지고 있을 때 대타로 나왔을 때 추격해야 되는 상황이면 한 타석으로 끝내긴 아깝다. 그러면 수비를 나갈 수도 있을 것&quot;이라면서도 &quot;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타 후) 수비 강화를 위해선 다른 선수가 나가야 한다. 정확히 미리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최형우가 대타 카드로 벤치에 대기하고 경우에 따라선 한 타석만 나선 뒤 교체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p>
<br>
<p>이 소식을 접한 김도영은 &quot;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나오는 것보다 한 번 나오는 게 좋은 입장이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면서 &quot;최형우 선배가 빠진다는 건 처음 알았는데 깜짝 놀랐다&quot;고 전했다.</p>
<p>통산 최다안타와 타점 1위, 홈런 2위에 올라 있고 올 시즌에도 137경기에서 타율 0.301(491타수 148안타) 18홈런 106타점 61득점, 출루율 0.387, 장타율 0.462, OPS(출루율+장타율) 0.</p>
<p>849로 활약했고 득점권 타율도 0.333에 달하지만 대타 카드로 쓸 수밖에 없는 삼성의 씁쓸한 현실이다.</p>
<br>
<p>최형우는 덤덤했다. 그는 &quot;처음 나가는 것도 힘든데 뒤에 나가면 다리가 떨린다. 제 영역 밖&quot;이라며 &quot;지금 라인업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굳이 나를 수비로 내보낼 필요가 있겠나&quot;라고 말했다.</p>
<br>
<p>대타로, 경우에 따라선 이후 수비까지도 소화할 수 있지만 최형우를 외야수로 안 써도 되는 상황이 삼성으로선 가장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59538046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039;우영우&#039; 아시다 마나, 박은빈과 비교에 몸살..현지 반응 극과 극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6/20261023114511552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6/202610231145115528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22: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51155284_1.jpg" />
<p>배우 박은빈이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일본 리메이크작이 첫 방송된 가운데, 주연 배우 아시다 마나를 향한 현지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br>
<p>지난 19일 일본 후지TV 계열 방송을 통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가 첫 방송됐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도 오르며,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p>
<br>
<p>'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는 2022년 방영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가 자신만의 시각과 뛰어난 기억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br>
<p>한국판에서 박은빈이 연기한 우영우 역은 일본의 국민 배우 아시다 마나가 맡았다. 아시다 마나는 일본판 주인공인 미나미로 분해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사회생활에서는 여러 어려움을 겪는 신입 변호사의 모습을 그려낸다.</p>
<br>
<p>원작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데다 박은빈이 우영우 역으로 호평받았던 만큼, 일본판 공개 전부터 두 배우의 연기를 비교하는 시선이 쏠렸다.</p>
<br>
<p>첫 방송 이후 일본 현지 언론에서는 아시다 마나의 연기력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311451155284_2.jpg" />
<p>일본 매체 MANTANWEB는 지난 22일 아시다 마나의 연기에 감탄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집중 조명했다.</p>
<br>
<p>매체에 따르면 일본 SNS에서는 &quot;시작한 지 5분 만에 아시다 마나의 연기력에 소름이 돋았다&quot;, &quot;몸짓과 시선 연기가 대단하다&quot;, &quot;아시다 마나가 너무 훌륭하다&quot;, &quot;연기가 대단해서 놀랐다&quot;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p>
<br>
<p>특히 한국 원작과 비교하며 &quot;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우영우 같았다&quot;, &quot;원작에 대한 존중이 엄청나다&quot; 등 아시다 마나의 캐릭터 표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시청자들도 있었다.</p>
<br>
<p>또 다른 일본 매체 cinemacafe.net 역시 지난 20일 첫 방송 이후 원작 팬들의 호평을 전했다.</p>
<br>
<p>한국판에서는 우영우가 회전문을 통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등장하지만, 일본판에서는 이를 에스컬레이터로 변경했다. 우영우가 즐겨 먹던 김밥도 일본판에서는 주먹밥으로 바뀌었다.</p>
<br>
<p>이를 두고 한 시청자는 &quot;회전문을 에스컬레이터로, 김밥을 주먹밥으로 바꾸는 등 일본의 특성에 맞게 설정을 변경하면서도 큰 줄기는 원작을 따랐다. 원작에 대한 존중도 충분히 느껴졌다&quot;고 평가했다.</p>
<br>
<p>그러나 모든 시청자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은 아니다. 일부 일본 시청자들은 박은빈과 아시다 마나의 연기를 직접 비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br>
<p>일본 드라마 리뷰 플랫폼 Filmarks에는 &quot;눈빛과 몸짓, 행동은 박은빈에게 뒤지지 않지만 연기력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느꼈다&quot;는 평가가 올라왔다. 해당 시청자는 특히 아시다 마나의 목소리와 말투, 대사 속도에서 이질감을 느꼈다며 박은빈이 보여준 천진난만한 분위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p>
<br>
<p>한국판을 먼저 시청한 한 누리꾼 역시 &quot;아시다 마나는 나쁘지 않지만 한국판과 비교하면 설명이 너무 많고, 영상이나 뉘앙스로 표현하는 부분이 부족하다&quot;고 평가했다.</p>
<br>
<p>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지난 2022년 방영 당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으며, 주연 배우 박은빈은 이 작품으로 2023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예은, 예비 신랑 ♥바타와 다툼 고백..&quot;싸우면 더 조용해져&quot;[런닝맨][★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190010915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19001091572</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1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001091572_1.jpg" />
<p>방송인 지예은이 예비신랑 바타와 다툴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이 예비신랑 바타와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quot;너 바타랑 싸워봤어? 싸우면 어떤 스타일이야?&quot;라고 물었다.</p>
<br>
<p>이에 지예은은 &quot;싸워봤다. 그냥 조용한 스타일이다. 좀 더 조용해지는 스타일&quot;이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001091572_2.jpg" />
<p>이를 듣던 하하는 &quot;바타가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다툴 때 조목조목 따지면 힘들어질 수 있어, 바타가 말을 계속 들어준다&quot;고 주장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뭘 아냐&quot;며 발끈했고, 하하는 &quot;바타가 이야기했다&quot;라고 받아쳤다.</p>
<br>
<p>그러자 지예은은 &quot;그런 얘기 안 할 텐데. 내 예랑이는 그런 얘기 안 할 텐데&quot;라며 예비신랑을 두둔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설욕전 성공에도 시즌3 거부..&quot;다신 속지 말자&quot;[신인감독2][★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34903937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6/2026102523490393753</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90393753_1.jpg" />
<p>김연경이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펼친 설욕전에 성공했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원더독스와 슈지츠 고교는 5세트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쳤다. 특히 5세트에서 세 번째 듀스를 겪은 양 팀 선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녹초가 됐다.</p>
<br>
<p>슈지츠 고교와의 설욕전에서 원더독스는 극적으로 승리하며 울음바다가 됐다. 김연경 감독은 치열했던 경기를 두고 &quot;돌아버린다. 돌아버려&quot;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90393753_2.jpg" />
<p>원더독스 매니저 승관 역시 &quot;와, 이게 된다고?&quot;라며 놀랐고, 김연경 감독은 &quot;제 명에 못 산다. 죽겠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후 김연경 감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quot;(선수) 은퇴를 하고 나서 이런 텐션을 느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오늘 그 끝을 본 느낌이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윽박도 질러보고, 칭찬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걸 다 한 것 같다&quot;고 스스로를 평했다.</p>
<br>
<p>제작진이 &quot;이겼을 때 기분이 어땠냐&quot;고 묻자 김연경은 경기를 회상하며 &quot;됐다. 이겼다. 잘 됐다. 힘들다. 수명이 줄어든다. 지도자 안 하고 싶다. 감독 다시는 안 한다. 시즌 3 한다고 하면 아주 거부한다. 난 다신 안 할 거다. 정신 차리자, 연경아. 속지 말자. 다시는 속지 말자&quot;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br>
<p>그러면서도 &quot;말로 표현하긴 좀 힘든데 이래서 사람들이 스포츠를 보는 것 같다. 각본이 없는 것이지 않나. 두 팀이 최선을 다해서 경쟁하고, 거기서 한끗 차이로 이기는 경기이지 않나. 이겨서 너무 좋다&quot;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효 &#039;픽&#039; 수원 &#039;25세 뉴 캡틴&#039; 강현묵 &quot;나약했던 자신,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었는데...&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24226112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2422611296</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611296_2.jpg" />
<p>2경기 연속 수원 삼성 주장 완장을 찬 강현묵(25)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견인했다.</p>
<br>
<p>수원은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터진 강현묵의 결승골과 후반 막판 나온 상대 자책골을 묶어 2-0으로 이겼다.</p>
<br>
<p>직전 화성FC전 1골 1도움에 이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2경기에서 모두 골 맛을 봤다. 강현묵은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quot;경기가 많이 남지 않았다. 훈련 때부터 분위기가 좋았다&quot;며 &quot;선수들이 어리지만 베테랑 같은 열정과 마음가짐이 있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선제골 과정에서는 라보나 패스를 선보인 뒤 문전 쇄도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당시 장면에 대해 강현묵은 &quot;왼발로 패스하면 각도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다. 훈련에서도 그런 식으로 패스를 몇 번 해봤는데 습관적으로 나왔다&quot;며 &quot;워밍업 때 장난스럽게 라보나 킥을 하기도 했다. 이후 르본의 크로스가 워낙 좋아서 잘라 들어갔는데 머리에 잘 맞아 득점으로 연결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지난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찬 주장 완장의 무게감도 전했다. 강현묵은 &quot;프로에 와서 주장 완장을 찬 것은 처음이었다. 감독님께서 리더가 되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와닿았다&quot;며 &quot;경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팀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611296_3.jpg" />
<p>완장을 찬 뒤 경기력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평가에는 &quot;솔직히 영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임감이 크다&quot;며 &quot;외국인 선수와 정호연 형을 빼면 내가 나이가 제일 많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책임감이 많이 생긴다&quot;고 답했다.</p>
<br>
<p>막내 시절을 지나 이제는 어린 후배들을 이끄는 위치가 됐다. 강현묵은 &quot;나도 아직 어린 것 같다. 나이 차이를 크게 체감하지 못해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고민이고 그라운드에서 같이 휩쓸려 뛰기도 한다&quot;면서도 &quot;정적인 상황이나 세트피스 때는 후배들에게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 책임감이 엄청나게 생긴다는 말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작년에는 솔직히 내가 나약했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마음가짐을 완전히 달리 먹었다. 운동부터 식단까지 모든 부분에 신경을 썼고, 그런 노력이 지금 조금씩 빛을 발하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
<p>같은 시각 2위 수원FC가 패하며 다이렉트 승격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하지만 선수단 분위기는 여전히 차분하다. 강현묵은 &quot;승격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은 맞다. 하지만 남들이 미끄러지길 바라기보다는 매 경기 결승처럼 준비해야 한다&quot;며 &quot;언제든 미끄러질 수 있다는 긴장감을 갖고 있다. 아직 팀이 들떠있지 않다. 어떻게 승리할지 감독님, 코칭스태프와 영상을 보며 하루하루 철저히 준비하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611296_1.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비호감 프레임, 어떻게 더 버텨?&quot; 빨간불의 기적..수고했어, 이국주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18355870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18355870111</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이국주, 데뷔 20주년 기념 스탠드업 코미디쇼 성료</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55870111_1.jpg" />
<p><span class="bold">&quot;수고했어, 이국주&quot;</span></p>
<br>
<p>개그우먼 이국주(40)가 20년 내공을 담은 진심 어린 코미디쇼로 관객들을 웃고 울렸다.</p>
<br>
<p>이국주는 24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CG아트홀에서 데뷔 첫 스탠드업 코미디쇼 '잔치국주'를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는 2016년 '국수다' 이후 10년 만의 단독 무대이자,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뜻깊은 의미를 담아 풍성하게 채워졌다.</p>
<br>
<p>실제로 러닝타임 100분을 예정했던 공연은 170분간이나 진행돼, 저녁 7시 50분이 돼서야 끝났다.</p>
<br>
<p>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그야말로 '종합 선물 세트'를 안겨준 이국주다. 시작부터 강렬했다. 그는 그룹 트와이스 무대 의상을 제작한 팀이 만들었다는 화려한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역동적인 댄스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br>
<p>에이티즈의 '배드'(BAD) 커버 댄스까지 펼치며 끼를 대방출한 이국주. 이내 마이크를 잡은 그는 &quot;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토크 콘서트 영상들을 찾아봤는데, 관객 여러분에게 (재미가) 달려 있더라. 관객이 주인공이니, 입 풀어라&quot;라고 특유의 너스레로 현장 분위기를 예열했다.</p>
<br>
<p>특히 이날 이국주는 진솔한 태도로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남다른 유대감을 형성했다. 그는 &quot;이 공연이 정말 어려웠다. 혹여 제 개그를 지루해하실까 봐 고민이 많았다. 그리고 '진짜 웃음만 드려야 하나?, 분명 힐링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싶더라&quot;라고 '잔치국주'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고백했다.</p>
<br>
<p>결국 그 어렵다는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냈다. 이국주는 &quot;요즘 연예인뿐 아니라, 비연예인들까지 욕 안 먹는 사람이 없다. 스마트폰만 켜면 욕을 먹는 세상이다&quot;라면서 &quot;비호감 프레임에 씌워져 힘들었던 시절에 '수고했어', '고생했어'라는 한마디를 듣고 싶었다. 그러나 당시 그동안 쌓아온 게 있으니 '버텨, 파이팅'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때 제 마음은 '여기서 어떻게 더?' 싶었다. 그 무렵 '힐링캠프'에 나갔는데 MC 김제동 선배님이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냐고 물어봐주셨다. 제가 '수고했어'라고 말씀드렸더니, 관객분들과 다 같이 그 말을 외쳐주셨다. 그게 정말 큰 위로가 됐었다. 그래서 여러분께도 별일 아니라고, '수고했어'라는 얘기를 해드리고 싶다&quot;라고 털어놨다.</p>
<br>
<p>또한 이국주는 &quot;정말로 2~3년 전 '다 끝내고 그만둘까' 마침표가 될 뻔했던 때가 있었다. 긴 시간 큰 빨간불이 켜져서, 그래서 도쿄로 이사를 간 거였다. 가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싶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그 빨간불이 나를 돌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 초록불이 켜졌을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쉼이 된 시간이었던 거다. 그래서 이렇게 20주년 공연도 할 수 있게 됐다&quot;라고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며 뭉클함을 자아냈다.</p>
<br>
<p>이어 그는 &quot;그렇게 20주년 공연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의 콘서트가 됐다. 속상해하지 말고, 날 돌보다 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별일 아닙니다&quot;라고 긍정의 기운을 심어줬다.</p>
<br>
<p>이처럼 '사람 냄새' 나는 코미디언 이국주의 성품은 객석에 앉은 이들로도 증명됐다. 반려견 바비 친구인 후추 엄마, 담당 네일숍 선생님 모녀부터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등 지인의 지인들까지 총출동해 '인간' 이국주의 성공한 삶을 엿보게 했다.</p>
<br>
<p>축하 무대도 신선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가수 임한별에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 배우 최진혁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정적인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이홍기와 최진혁뿐 아니라 배우 윤현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 심진화 등이 장시간 객석을 지키며 이국주와의 뜨거운 의리를 실감케 했다. 심진화는 &quot;너무 대견해서 눈물이 너무 났다&quot;라며 이국주의 도약에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잔치국주'는 여러모로 희극인 이국주의 진가를 오롯이 증명해 낸 결실로 매듭지어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현승·이호민부터 박근서·김민훈까지... 한국 야구 미래들, 오늘(26일) 시상식서 영예 가려진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15144106917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1514410691755</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410691755_1.jpg" />
<p>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축제 '2026 퓨처스 스타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고교 무대를 평정한 '특급 이도류' 하현승(18·부산고·키움 히어로즈)과 '거포 내야수' 이호민(18·경남고·KIA 타이거즈)을 비롯해 프로 무대 입성을 앞둔 특급 유망주들이 시상식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p>
<br>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영예의 부문별 최종 수상 결과는 이날 본 시상식을 통해 공개된다.</p>
<br>
<p>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야구 부문 대상 후보로는 하현승이 손꼽힌다. 하현승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투타를 넘나들며 경이로운 활약을 펼쳤다. 마운드에서는 14경기에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3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남겼다. 총 45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볼넷은 11개만 내준 반면, 탈삼진은 무려 77개를 솎아냈다. 타석에서도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3(104타석 81타수 31안타) 3홈런 21타점 14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088을 마크하며 맹타를 휘둘렀다.</p>
<br>
<p>수상자 선정위원회는 하현승에 대해 &quot;우수한 신체조건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춘 즉시전력감 투·타 겸업 선수&quot;라면서 &quot;150㎞ 이상의 직구를 앞세운 강한 구위가 최대 장점이다. 투구 감각이 좋아 변화구 제구도 안정적이며, 높은 커맨드와 변화구 완성도를 바탕으로 선발 투수로서 충분히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 하현승은 최고 시속 153㎞에 달하는 강속구와 역대급 슬라이더 무브먼트를 자랑하며, 체인지업까지 안정적으로 구사한다.</p>
<br>
<p>타자로서의 하현승의 잠재력도 빼놓지 않았다. 선정위원회는 &quot;우수한 펀치력과 빠른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강한 타구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 변화구 대응 능력도 뛰어나 헛스윙이 적은 편&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완벽투를 펼치는 등 이미 탈고교급 기량을 입증했다&quot;고 극찬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410691755_2.jpg" />
<p>특급 내야수 이호민의 존재감이 단연 돋보인다. 이호민은 올해 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420(86타석 29안타) 2홈런 19타점 8볼넷, OPS 1.132의 맹활약을 펼쳤다.</p>
<br>
<p>선정위원회는 이호민에 대해 &quot;안정적인 타격 메커니즘과 강한 임팩트, 우수한 펀치력을 바탕으로 장타 생산 능력이 돋보이는 즉시전력감 내야수&quot;라면서 &quot;기본적인 포구 능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송구 정확도가 향상된다면 공·수 양면에서 대단히 높은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치켜세웠다.</p>
<br>
<p>이어 &quot;장타력을 갖춘 코너 내야수 자원이자 고교 통산 8홈런을 터뜨린 거포 기대주다. 센터 방면은 물론 우측으로도 양질의 타구를 보낼 수 있는 스프레이 히터 기질과 우수한 타격 포텐셜을 갖춰 향후 주전으로 도약할 자원&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남다른 타격 재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quot;고 설명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410691755_3.jpg" />
<p>프로 무대를 노크하는 또 다른 원석들도 시상식 레이스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입단한 박근서(서울디자인고)에 대해 선정위원회는 &quot;큰 신장과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빠른 팔 스윙과 릴리스 임팩트가 강점이며, 투구 각도를 활용한 직구 경쟁력과 공격적인 승부 능력이 돋보인다&quot;면서 &quot;변화구 완성도와 구위·제구 유지 능력을 보완한다면 더욱 높은 수준의 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quot;고 호평했다.</p>
<br>
<p>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광주진흥고 투수 김민훈 역시 강력한 수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선정위원회는 김민훈에 대해 &quot;우수한 신체 근력과 회전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구위를 갖춘 선발투수 자원&quot;이라며 &quot;변화구 완성도와 투구 감각이 뛰어나 좌·우타자를 상대로 다양한 로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직구와 변화구 경쟁력을 겸비한 즉시전력감 투수로 평가된다&quot;고 전했다.</p>
<br>
<p>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원, 스타상에는 스포츠용품 및 캐리어 세트 교환권, 미래스타상에는 스포츠용품 교환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하현승과 이호민, 박근서, 김민훈 등 특급 유망주들이 품에 안을 최종 영예는 오는 26일 프레스센터 시상식 현장에서 공식 가려진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410691755_4.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br>
<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514410691755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개막 8연승 직후 물벼락 맞은 상식매직! &quot;감독님 향한 우리의 보답&quot; 칸터도 웃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14663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9114663754</guid>
				<pubDate>Sun, 25 Oct 2026 20:2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14663754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14663754_2.jpg" />
<p>서울 삼성이 파죽의 개막 8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사를 새롭게 썼다. 대기록 달성 직후 라커룸에서는 사령탑을 향한 유쾌한 '물벼락 세례'가 쏟아졌고, 팀 승리의 일등 공신 케렘 칸터(31)는 특유의 미소와 함께 &quot;감독님을 향한 보답&quot;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p>
<br>
<p>김상식(58)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76-68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개막 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8연승을 내달렸다.</p>
<br>
<p>이로써 삼성은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작성했던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8연승) 타이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불과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반전을 이뤄낸 것이다.</p>
<br>
<p>지난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던 삼성을 단 한 시즌 만에 무패의 강호로 탈바꿈시킨 원동력, 이른바 '상식 매직'의 핵심은 철저한 수비 훈련과 탄탄한 조직력에 있다. 김상식 감독에 따르면 특정 상대 맞춤형 훈련에만 머물지 않고, 코트 위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수비 전술을 매일 몸을 풀자마자 반복해서 훈련시켰다. 덕분에 선수들은 복잡한 설명 없이도 스위치나 점프아웃 등 상황에 맞는 디펜스를 자연스럽게 꺼내 쓸 만큼 끈끈한 수비 팀으로 거듭났다. 여기에 위기 순간마다 사령탑이 강하게 목소리를 높여 선수들의 집중력을 다잡고, 코칭스태프가 함께 벤치를 든든하게 받치며 톱니바퀴 같은 시너지를 낸 것이 마법 같은 8연승 질주의 원천이다.</p>
<br>
<p>이날 경기에서도 이 '상식 매직'은 빛났다. 가스공사의 거센 추격에 몇 차례 위기가 찾아왔지만, 삼성은 강한 디펜스로 끝까지 버텨내며 리드를 지켰다.</p>
<br>
<p>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칸터였다. 칸터는 37분 1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23점 9리바운드를 기록, 팀 공격과 골밑을 든든하게 책임졌다. 외곽에서는 한호빈(11점 5어시스트)과 이규태(11점 5리바운드), 이근휘(9점)가 결정적인 3점포를 적재적소에 꽂아 넣으며 힘을 보탰다.</p>
<br>
<p>경기 후 흠뻑 젖은 채 인터뷰실에 들어선 김상식 감독은 &quot;라커룸에서 물을 맞는 바람에 옷을 갈아 입고 왔다&quot;며 양해를 구했다. 선수들에게 물벼락을 맞았다고 밝힌 것이다.</p>
<br>
<p>그러면서 김 감독은 &quot;(백투백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선수들이 위기마다 끝까지 버텨줘서 고맙다&quot;며 &quot;흐트러질까 봐 일부러 강하게 소리를 치기도 했는데 집중해 줘서 미안하고 또 고마운 마음&quot;이라고 선수들에게 오히려 승리의 공을 돌렸다.</p>
<br>
<p>수훈 선수 자격으로 인터뷰실에 들어온 칸터 역시 &quot;감독님은 이 배의 선장&quot;이라며 물벼락에 대해 &quot;선수들을 완벽하게 이끌어주시고 팀을 완전히 바꿔놓으셨다. 감독님이 보여주신 헌신에 대해 선수들이 전하는 일종의 '보답'이었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quot;팀 케미스트리가 최고조에 올랐다.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quot;며 더 긴 연승을 자신했다.</p>
<br>
<p>공수에서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무패 행진을 이어간 삼성은 '상식 매직'과 함께 정규리그 초반 독주 체제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11466375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선수들에겐 엄청난 동기부여, 팬분들도 함께 경기한다는 생각이실 것&quot; 김도영이 밝힌 &#039;붉은 물결&#039;의 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1130764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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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76422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764229_2.jpg" />
<p>그라운드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가을 야구장을 붉게 물들인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했다.</p>
<br>
<p>김도영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날 1차전은 비로 인해 하루 순연돼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막을 올린다.</p>
<br>
<p>이번 가을 김도영의 존재감은 맹타에만 그치지 않았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준PO)에 직행한 KIA가 LG 트윈스를 3연승으로 제압하는 과정에서 김도영은 3경기 타율 0.333(9타수 3안타) 3홈런 8타점으로 펄펄 날며 시리즈 MVP를 거머쥐었다.</p>
<br>
<p>그의 파급력은 그라운드 밖에서도 폭발적이었다. 김도영은 준PO 1차전 종료 후 중계방송 인터뷰를 통해 &quot;드레스코드를 맞춰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고, 이 말 한마디는 곧바로 팬덤을 움직였다. 관중석은 순식간에 붉은 유니폼과 티셔츠 물결로 뒤덮였다.</p>
<br>
<p>이날도 김도영은 양 팀 팬들의 뜨거운 응원 대결에 대해 &quot;이런 구도가 펼쳐지는 것 자체를 저는 굉장히 좋다는 생각&quot;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카드섹션에 대해서도 &quot;경기 중에는 타석에 집중하느라 다 보지 못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멀리서 관중석을 바라보면 정말 멋있다&quot;면서 &quot;사실 예전에는 '저걸 왜 하나' 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직접 현장에서 보니까 '아, 이래서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br>
<p>이어 드레스 코드를 맞추는 등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선수단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기도 했다. 김도영은 &quot;선수들에게는 정말이지 엄청난 동기부여가 된다&quot;며 &quot;팬분들도 단순히 야구를 보는 것을 넘어 '우리도 그라운드에서 같이 경기를 뛴다'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런 장면을 보면 선수들은 엄청난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는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우천순연으로 숨을 고른 KIA는 26일 1차전에서 기선제압에 나선다. 김도영은 이에 대한 변수에 대해서도 &quot;쉬면 몸이 '리셋'되는 편이라 자율 훈련 때도 나와서 몸을 계속 움직였다&quot;면서 &quot;단기전은 개인 기록이나 홈런 경쟁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팀이 이기면 장땡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팬들의 응원에 승리로 보답하겠다&quot;고 당찬 각오를 다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1130764229_3.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규성 왼발 터닝슛 미쳤다! 선제골 폭발→59분 뛰고 &#039;평점 7.7&#039; 맹활약... 미트윌란도 3-2 승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2001427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02001427047</guid>
				<pubDate>Sun, 25 Oct 2026 17:24:3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2001427047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8·미트윌란)이 환상적인 왼발 터닝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p>
<br>
<p>미트윌란은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링비와 2026~20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2라운드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미트윌란은 개막 1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8승4무(승점 28)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2위 FC코펜하겐(승점 25)과 격차는 승점 3이다. 다만 코펜하겐보다 한 경기를 더 치렀다.</p>
<br>
<p>이날 미트윌란은 3-1-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전반 17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득점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조규성은 빠르게 몸을 돌리며 왼발 슈팅을 날렸다. 날카로운 터닝슛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p>
<br>
<p>상대 수비진이 밀집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기회를 살린 조규성의 결정력이 돋보였다.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미트윌란에 귀중한 선제골을 안겼다.</p>
<br>
<p>축구통계매체 풋몹도 조규성에게 평점 7.7을 부여하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p>
<br>
<p>이날 조규성은 후반 14분 교체될 때까지 59분을 소화했다. 슈팅 2개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유효슈팅 1개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단 한 번의 유효슈팅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뛰어난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p>
<br>
<p>특히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7차례 공을 잡았다. 이는 미트윌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기록이었다.</p>
<br>
<p>지상 경합에서는 4차례 중 2차례, 공중볼 경합에서는 5차례 중 2차례 승리했다. 태클 1회와 볼 회수 2회도 기록하며 수비에도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2001427047_2.jpg" />
<p>미트윌란도 조규성의 선제골을 앞세워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전반 32분 링비의 시몬 콜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p>
<br>
<p>하지만 미트윌란은 전반 추가시간 4분 필립 빌링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다시 앞서나갔다. 이어 후반 3분 프라이데이 에팀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미트윌란은 3-1로 달아났다.</p>
<br>
<p>경기 막판에는 위기도 있었다. 후반 44분 링비의 구스타브 프라울로에게 추격골을 허용하면서 한 골 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미트윌란은 남은 시간 리드를 지켜내며 3-2 승리를 확정했다.</p>
<br>
<p>이날 미트윌란에서는 조규성 외에도 또 다른 한국 선수 홍현석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홍현석은 후반 28분 빌링을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17분 동안 볼 터치 10회, 패스 성공률 100%(4회 시도), 걷어내기 1회, 가로채기 1회 등을 기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200142704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재윤 이탈&#039; 비상 걸린 삼성 불펜, 마무리 대체 1순위 좌완 &quot;몇 회든 내 피칭만 다하면 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204281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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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16:1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04281260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04281260_2.jpg" />
<p>&quot;몇 회에 올라가든, 어떤 상황에 올라가든 마운드에서 내 피칭만 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quot;</p>
<br>
<p>삼성 라이온즈 불펜에 비상이 걸렸다. 리그 최다 36세이브로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베테랑 마무리 김재윤(36)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가을야구 마운드 구상에 커다란 균열이 생겼다. 이에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특정 투수를 고정보직으로 못 박지 않고, 경기 흐름과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마무리를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br>
<p>집집단 마무리 체제 속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체 1순위'는 단연 좌완 이승민(24)이다. 이번 시즌 주로 셋업맨과 필승조로 활약한 이승민은 74경기에 등판해 6승 2패 2세이브 23홀드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 리그 최다 홀드 2위에 오르며 삼성 불펜의 확실한 믿을맨으로 자리매김했다.</p>
<br>
<p>갑작스레 뒷문의 짐까지 나누어 지게 됐지만, 이승민의 표정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오히려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책임감이 묻어났다. 이승민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큰 경기를 맞이하는 솔직한 각오를 전했다.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순연됐지만, 이승민은 경기 전부터 차분하게 마인드컨트롤을 이어가고 있었다.</p>
<br>
<p>생애 첫 가을야구 무대지만 특별한 긴장감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승민은 &quot;가을야구라고 해서 더 특별히 신경 쓰고 준비한 것은 딱히 없다&quot;며 &quot;정규시즌 때 준비해 왔던 루틴 그대로 똑같이 준비하고 있었다&quot;고 덤덤하게 입을 열었다.</p>
<br>
<p>이어 그는 &quot;이런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스럽다&quot;며 &quot;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자리는 솔직히 상상조차 못 했다. 올해는 예전보다 마운드에서 더 집중하고, 더 책임감을 갖고 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김재윤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불펜진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quot;재윤이 형이 아쉽게 부상으로 빠지게 됐지만, 우리 불펜 투수들은 항상 강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다른 투수들이 충분히 잘 던져서 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동료들을 향한 강한 신뢰를 보냈다.</p>
<br>
<p>무엇보다 박진만 감독의 공언대로 9회 마지막 세이브 상황을 포함해 경기 후반 언제든 가장 긴박한 순간 호출될 수 있는 선수가 바로 이승민이다. 하지만 등판 시점이나 보직에 얽매이기보다는 자신의 공을 던지는 것 자체에만 집중하겠다는 계산이다.</p>
<br>
<p>마지막으로 이승민은 &quot;몇 회에 올라가든, 어떤 상황에 올라가든 그냥 제 피칭만 다하면 된다는 생각뿐&quot;이라며 &quot;상황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마운드에 서겠다&quot;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20428126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다감, 47세에 얻은 아들 위해 고급 외제차에 카시트..&quot;설렘 가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5617122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561712217</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29: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561712217_1.jpg" />
<p>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설치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주원 군을 위해 차량에 카시트를 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p>
<br>
<p>한다감은 처음 설치하는 카시트가 생각보다 간단하고 튼튼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아들의 안전을 고려해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BMW 차량 뒷좌석에 카시트를 설치하고 직접 살펴보는 모습이 담겼다. 한다감은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고급스러운 차량 내부도 눈길을 끌었다.</p>
<br>
<p>한다감은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설치하니 기분이 묘하고 설렌다며 엄마가 된 기쁨을 전했다.</p>
<br>
<p>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2일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어떻게 이런 일이&#039; 황희찬 코앞에서 2명 피투성이로 쓰러졌다, 가해자까지 &#039;석고대죄&#039;... &quot;믿을 수 없을 정도로 죄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151544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415154487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15: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51544873_1.jpg" />
<p>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샬케04)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 동료 두 명이 공중에서 머리를 강하게 충돌해 피를 쏟으며 쓰러지는 끔찍한 악재 속에 침묵했다. 그라운드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가운데 샬케는 주축 선수 둘을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는 등 큰 충격에 휩싸였다.</p>
<br>
<p>독일 매체 '키커'는 25일(한국시간) &quot;샬케가 쾰른 원정 경기에서 공중볼 경합 도중 머리끼리 충돌한 로빈 고젠스와 수피안 엘 파우지를 부상으로 잃으며 깊은 우려에 빠졌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아찔한 순간이었다. 전반 37분, 중원에서 날아온 공을 처리하기 위해 고젠스와 엘 파우지가 동시에 솟구쳐 헤더를 시도하다 서로를 확인하지 못하고 공중에서 정면으로 충돌했다. 둔탁한 소리와 함께 부딪힌 두 선수는 머리에서 붉은 피를 심하게 흘리며 그대로 잔디 위에 쓰러졌다.</p>
<br>
<p>상황의 심각성을 감지한 하름 오스메르스 주심은 즉시 경기를 중단시키고 의료진을 호출했다. 경기가 수 분간 중단된 가운데 홈팀 쾰른의 팀닥터까지 그라운드로 달려 나와 응급 처치를 도왔다. 두 선수는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은 채 간신히 몸을 일으켰으나 극심한 뇌진탕 증세를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151544873_2.jpg" />
<p>피로 얼룩진 유니폼을 입은 엘 파우지는 부축을 받으며 스스로 걸어 나왔지만, 고젠스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양쪽에서 의료진의 부축을 받은 채 비틀거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키커'에 따르면 라커룸에서 치료를 받은 두 선수는 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정밀 검진을 위해 대형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샬케는 전반 종료를 앞두고 야닉 바흐만과 비탈리 베커를 급히 투입해야 했다.</p>
<br>
<p>충돌 직전 엘 파우지와 경합했던 쾰른의 사이드 엘 말라는 경기 후 '스카이'와 인터뷰에서 &quot;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죄송하다&quot;며 &quot;몸싸움 과정에서 자리를 잡으려 했을 뿐 상대를 밀쳐 충돌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조차 처음에 인지하지 못했다. 이미 사과의 뜻을 전했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p>
<br>
<p>동료들의 끔찍한 부상 속에서도 황희찬은 전방에서 고군분투했다. 샬케 이적 후 지난 12일 프라이부르크전에서 11분, 마인츠전에서 30분을 교체로 뛰었던 황희찬은 이날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p>
<br>
<p>황희찬은 상대 수비진을 끈질기게 압박하며 키패스 1회와 슈팅 1회를 기록하는 등 공격의 활로를 뚫기 위해 분전했다. 다만 전반전 터진 대형 부상 악재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아쉬운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F1 세계 1위가 주차 사고라니!&quot; 20세 천재 드라이버의 황당 실수... 후진하다 울타리 &#039;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234420974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2344209745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12: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42097450_1.jpg" />
<p>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원(F1)에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천재 드라이버가 주차를 잘못해 황당한 사고를 냈다.</p>
<br>
<p>영국 모터스포츠 전문매체 모터스포츠닷컴은 25일(한국시간) &quot;F1 챔피언십 선두인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20·이탈리아)가 미국 그랑프리에서 메르세데스 승용차로 울타리를 들이받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quot;고 보도했다.</p>
<br>
<p>안토넬리는 올 시즌 F1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에 올라 있는 세계적인 선수다. 지난해 F1 무대에 데뷔한 어린 드라이버지만, 쟁쟁한 베테랑들을 제치고 세계챔피언 등극까지 눈앞에 두고 있다.</p>
<br>
<p>하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실수를 저질렀다. 안토넬리가 주차 사고를 냈다.</p>
<br>
<p>사건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에서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토넬리는 미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팀 동료 조지 러셀(영국)과 함께 메르세데스의 홍보 영상 촬영에 나섰다.</p>
<br>
<p>그런데 안토넬리가 차량을 후진시키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p>
<br>
<p>러셀의 차량 옆에 주차하려던 안토넬리는 후진 도중 뒤쪽에 있던 나무 울타리와의 거리를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결국 차량 뒷부분으로 울타리를 들이받았다.</p>
<br>
<p>시속 300㎞가 넘는 속도로 서킷을 질주하는 F1 드라이버가 정작 낮은 속도로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이다.</p>
<br>
<p>이 장면이 고스란히 영상에 담기면서 안토넬리의 황당한 실수도 화제가 됐다.</p>
<br>
<p>다행히 차량의 손상은 크지 않았다. 팀 동료 러셀도 안토넬리의 실수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안토넬리 역시 차량에서 내려 파손 여부를 확인했다.</p>
<br>
<p>안토넬리는 타이어를 헛돌게 해 연기를 내뿜는 '번아웃'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42097450_2.jpg" />
<p>모터스포츠닷컴은 &quot;안토넬리가 F1 세계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주차장에서 실수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됐다&quot;며 &quot;아무리 재능 있는 드라이버라도 때로는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quot;고 전했다.</p>
<br>
<p>메르세데스 팀도 이 장면을 공개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공식 SNS에 사고 영상을 올리면서 &quot;참고로 챔피언십 선두 선수입니다&quot;라는 농담을 덧붙였다.</p>
<br>
<p>팬들의 반응도 재미있었다. 한 팬은 &quot;운전은 정말 잘한다. 다만 앞으로 갈 때만 그렇다&quot;고 농담했다. 또 다른 팬도 &quot;후진 운전은 조금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quot;고 웃었다.</p>
<br>
<p>안토넬리의 실수는 올 시즌 보여준 뛰어난 운전 실력과 비교하면 더욱 눈길을 끈다.</p>
<br>
<p>안토넬리는 현재 F1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팀 동료 러셀에게 무려 102점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이번 미국 그랑프리 결과에 따라 세계챔피언 등극을 확정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F1 역사상 최연소 세계챔피언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우게 된다.</p>
<br>
<p>하지만 뜻밖의 주차 사고로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4209745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5세&#039; 이영애, 노메이크업에도 완성형 외모..자연스러움 입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4300910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6/2026102523430091094</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30091094_1.jpg" />
<p>배우 이영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p>
<br>
<p>이영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충북 진천에 있는 뤁스케어와 리아네이처가 함께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430091094_2.jpg" />
<p>공개된 사진에는 한 공간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며 직접 살펴보는가 하면, 제품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p>
<br>
<p>특히 이영애는 검은색 의상에 베이지색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울고 KIA 웃는다고? NO, &#039;진짜 위너&#039;는 KT... 누가 이겨도 하루 덜 쉰다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05544326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510554432689</guid>
				<pubDate>Sun, 25 Oct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4432689_1.jpg" />
<p>2년 전 하늘은 확실히 KIA 타이거즈를 향해 웃어줬다. 다시 한 번 가을야구에서 만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첫날부터 우천 취소가 됐고 유불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p>
<br>
<p>25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KIA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p>
<br>
<p>준PO를 거치고 올라온 3위 KIA로선 하루의 휴식을 더 취할 수 있게 돼 반가운 휴식이다. 체력적으로도 완벽히 준비돼 있던 삼성은 KIA의 휴식일이 달가울 리 없다.</p>
<br>
<p>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전 &quot;KIA가 많이 쉬고 와서 하루씩 더 쉰다고 딱히 장점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quot;면서 &quot;늘 말했던 것처럼 그라운드 상태가 좋은 상황에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자세히 따져 보면 KIA로서도 큰 실익은 없다. 1차전 선발로 내정된 제임스 네일은 지난 17일 LG 트윈스와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92구를 던져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뒤 정확히 일주일을 쉬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4432689_2.jpg" />
<p>지난 20일 3차전에서 KIA가 시리즈를 끝낸 뒤 나흘 동안 이날 등판에 맞춰 컨디션을 맞춰왔던 상황에서 하루의 휴식은 오히려 리듬이 깨질 수 있는 요소라고도 볼 수 있다.</p>
<br>
<p>물론 긴 시즌을 소화한 불펜들은 다소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일찌감치 승부가 기운 3차전에선 필승조들도 쉬어갔고 닷새의 휴식을 거친 터다. 오히려 타자들의 뜨거웠던 방망이가 식지 않을까 걱정도 나온다.</p>
<br>
<p>KIA 포수 김태군은 &quot;하루라도 더 쉬면 아마 불펜 투수들한테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quot;면서도 &quot;야수 입장에서는 조금 (타격감이) 식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두 가지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분명한 건 확실히 이득만 챙겨가는 팀이 있다는 점이다. 바로 한국시리즈에 선착한 KT 위즈다. 삼성은 구자욱이 수비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최형우가 지명타자가 아닌 벤치에서 대기할 예정이었다. 한국시리즈에 가더라도 구자욱이 수비로 뛰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설상가상으로 마무리 김재윤까지 시즌아웃됐다.</p>
<br>
<p>KIA가 올라오면 준PO부터 누적된 피로가 KT엔 분명한 호재일 수 있다. 역대 사례를 봐도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서 가을야구를 시작하는 팀이 유리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p>
<br>
<p>다만 3차전에서 승부가 끝날 경우엔 사흘이라는 달콤한 휴식을 취한 뒤 KIA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날 우천 취소로 상황에 변화가 생겼다. 휴식일을 포함해 한국시리즈 1차전인 다음달 2일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엔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즉, 5차전에 가지 않을 경우엔 휴식일이 하루 줄어든다는 뜻이다. KT로선 이날 비소식이 더 없이 반갑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055443268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렇게 딱! 차야 돼&quot; 이수만, A2O 라이트 아이찡에 직접 안무 지도까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2400157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24001571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45:5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240015710_1.jpg" />
<p>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하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을 공개했다.</p>
<br>
<p>써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A2O LITE의 데뷔곡 '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연습실에서 아이찡에게 안무를 지도하는 모습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240015710_2.jpg" />
<p>이수만 프로듀서는 아이찡에게 &quot;이렇게 차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쳐서 여기서 딱 올라와서 이렇게 차야 한다. 앞에서 이렇게 보이게&quot;라고 안무를 설명했다.</p>
<br>
<p>특히 이수만 프로듀서는 직접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며 동작을 시범 보였다. 아이찡이 보는 앞에서 안무의 방향과 움직임을 세세하게 짚어주는 등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A2O LITE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9인조 신인 걸그룹으로, 지난 13일 데뷔곡 'NEON'을 발매했다. 이후 20일 SBS Life '더쇼'에서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1일 MBC M '쇼! 챔피언',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1기 경수, ♥순자와 승승장구..안경 브랜드 론칭까지 &quot;덜컥 팝업 계약&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1644708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316447088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33:3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164470883_1.jpg" />
<p>'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안경 브랜드 론칭을 선언했다.</p>
<br>
<p>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경수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quot;오랜 시간 안경사로 일하며 수많은 안경을 만져왔다&quot;는 글로 시작되는 장문을 게재했다.</p>
<br>
<p>그는 &quot;작은 생각들의 끝에서 내가 매일 쓰고 싶은 안경,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이 시작됐다&quot;며 &quot;안경만 제대로 만들면 끝인 줄 알고, 덜컥 20일을 남겨두고 팝업 공간부터 계약해버렸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3164470883_2.jpg" />
<p>이어 &quot;빈 공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한 마음도 들지만 부끄럽지 않은 첫 인사를 위해 남은 시간 밤낮없이 준비하고 있다&quot;고 팝업 스토어 오픈이 임박했음을 알렸다.</p>
<br>
<p>경수는 이와 함께 팝업 스토어 오픈 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와 경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039;소극적 공격&#039; 인쿠시에 답답 폭발..&quot;때려!&quot;[신인감독2][★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23420508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23420508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03:5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342050898_1.jpg" />
<p>김연경이 인쿠시의 소극적 경기 운영에 답답함을 드러냈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원더독스와 슈지츠 고교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5세트까지 경기를 이어갔다.</p>
<br>
<p>백채림은 점점 체력적인 부담감을 느꼈고, 이는 곧 범실까지 이어졌다.</p>
<br>
<p>백채림은 &quot;점수에 압박감을 느끼고, 잘 안 돼서 제 시야가 좁아진 것 같았다&quot;고 속내를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342050898_2.jpg" />
<p>김연경 감독은 그런 백채림의 이름을 부르며 &quot;괜찮다&quot;고 말했다. 이후 김연경 감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quot;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고 계속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진 매치 포인트에서 슈지츠 고교는 백채림을 노렸지만 백채림은 보란듯이 서브를 받아냈고, 이어 다른 선수가 블로커 터치 아웃을 만들어냈다.</p>
<br>
<p>듀스까지 간 5세트 경기. 단 두 점을 놓고 겨루는 듀스에서 슈지츠 고교는 라인 아웃 실점을 했고, 그렇게 승기가 원더독스에게 기우는 듯하더니 이번엔 블로커 실점으로 슈지츠 고교에 1점을 내주고 말았다.</p>
<br>
<p>소극적으로 공격하는 인쿠시를 향해 결국 김연경 감독은 답답한 듯 &quot;때려!&quot;라고 강력하게 지시했다. 다른 코치 역시 &quot;때려야 된다고!&quot;라고 답답함을 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범수, 소개팅 무섭다더니 &quot;키 큰 여성 원해&quot;..제아 통화에 설렘 폭발[미우새][★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20645735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206457350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02:0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064573500_1.jpg" />
<p>가수 김범수가 소개팅 제안에 설렘을 드러냈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KCM이 김범수의 소개팅을 주선하기 위해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에게 전화를 걸었다.</p>
<br>
<p>이날 KCM은 김범수를 위해 미리 소개팅을 부탁해 뒀다고 밝혔다. 김범수는 &quot;소개팅은 진짜 약간 무섭다&quot;며 망설였지만, KCM은 &quot;그렇게 무서워하다가 관에 누울 때까지 무서워하다 끝난다&quot;며 만남을 권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064573500_2.jpg" />
<p>이어 KCM은 제아에게 전화를 걸어 약 3개월 전 했던 부탁을 다시 꺼냈다. 제아가 &quot;그게 진짜였어?&quot;라고 되묻자, KCM은 제아를 &quot;연예계 살아 있는 오작교&quot;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br>
<p>제아가 이상형을 묻자 김범수는 &quot;전에는 외모적인 이상형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quot;며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우선이라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도 &quot;인격이 높은 만큼 내가 쳐다볼 때 눈높이도 좀 높았으면 좋겠다&quot;며 &quot;인격적으로나 외모적으로 내가 우러러볼 수 있는 사람&quot;이라고 덧붙였다. 서장훈과 조혜련은 키가 큰 여성을 바라는 뜻이라고 짚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064573500_3.jpg" />
<p>통화가 이어지자 김범수의 목소리에도 활기가 돌았다. 제아가 &quot;좀 신난 것 같다&quot;고 하자 김범수는 &quot;내 목소리 톤이 올라갔나?&quot;라고 되물었다. KCM은 &quot;승천했다. 지금 설레어한다&quot;며 웃었다.</p>
<br>
<p>김범수 역시 &quot;엔도르핀이 확 올라갔다&quot;며 &quot;지하 1000m에 있었는데 그 감정이 제아와의 통화 5분 만에 바로 올라온다&quot;고 설렘을 표현했다.</p>
<br>
<p>김범수는 제아와 통화하기 전까지 연애할 용기가 나지 않고 포기한 상태였다는 이야기도 나눴다. 그러나 소개팅 이야기에 금세 기분이 달라지자 KCM은 &quot;쇠뿔도 당김에 뽑으라&quot;며 만남을 재촉했다. 김범수는 제아에게 &quot;고마워.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좋다&quot;고 인사를 전했다.</p>
<br>
<p>제아는 &quot;오빠 장가보내고 싶다. 조금만 기다려 보라&quot;고 말했다. 이에 김범수는 &quot;안 나오던 목소리가 나올 것 같다. 축가 잘할 수 있을 것 같다&quot;며 &quot;진짜 다 나은 것 같은 느낌&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동주, 불법 대부업자 고소 &quot;불법 추심·협박받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21014823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210148238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3:25:1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2101482383_1.jpg" />
<p>배우 겸 기업인 장동주가 대부업자로부터 과도한 상환금을 요구받고 협박까지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25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장동주는 대부업자 A씨를 지난 9월 3일 공갈 및 불법 채권 추심 등 혐의로 서울 관악경찰서에 고소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장동주는 지난 8월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 업체를 통해 소개받은 A씨 측으로부터 400만 원을 빌렸고, 상환 기간인 일주일을 수일 넘긴 뒤 같은 달 원금을 갚았다. 그러나 A씨 측은 연체비 등 명목으로 과도한 상환금을 요구하며 협박성 추심을 했다는 것이 장동주의 주장이다.</p>
<br>
<p>또한 장동주는 A씨 측으로부터 &quot;어머니 집에 찾아가겠다&quot; &quot;직장에 연락하겠다&quot; 등의 협박성 메시지를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요구받은 상환금을 연 이자로 환산하면 무려 3911%에 달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br>
<p>앞서 장동주는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으로 약 40억 원의 채무가 발생했다고 밝힌 데 이어 5월에는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p>
<br>
<p>이후 그는 ㈜우선그룹의 전문 경영인으로 활동하며 자회사인 우선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에 나섰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미라, 75세 미혼의 동안 비결 &quot;결혼 안 해서..프러포즈 많이 받았다&quot;[미우새][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4411546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44115462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3:07:2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441154623_1.jpg" />
<p>배우 윤미라가 결혼하지 않은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미라가 동생과 결혼과 싱글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p>
<br>
<p>이날 동생은 윤미라에게 &quot;목에 주름살 하나도 없잖아, 언니&quot;라며 감탄했다. 윤미라는 &quot;아직도 동안이라는 얘기를 듣는 건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br>
<p>이어 남편과 자식을 신경 쓰며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적었던 점을 동안 비결로 꼽았다. 특히 지인에게 들은 말이라며 &quot;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게 남편 때문이라더라&quot;고 전해 모벤져스의 공감을 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441154623_2.jpg" />
<p>윤미라는 과거 결혼을 생각할 만한 인연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나라고 예전에 프러포즈를 왜 안 받았겠니. 많이 받았다&quot;며 20~30대에 결혼 제안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p>
<br>
<p>그럼에도 결혼하지 않은 선택에 큰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quot;항상 마음속에 뭔가 허한 것, 허전한 게 있다&quot;며 혼자 사는 삶에서 느끼는 외로움도 고백했다.</p>
<br>
<p>이내 윤미라는 &quot;기분도 꿀꿀한데 쇼핑이나 갈까&quot;라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quot;내가 싱글로 사는데 아껴서 뭐 하겠어. 내가 다 쓰고 죽어야지&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br>
<p>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quot;다시 태어나면 저렇게 살 거야&quot;, &quot;세상 편해 보이네. 신경 쓸 일이 없네&quot;라며 부러워했다. 신동엽도 &quot;부러워하는 눈빛이 보인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작년과 달라졌다..빨라진 교체 타이밍 &quot;선수 최대한 활용&quot;[신인감독2][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2638895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263889546</guid>
				<pubDate>Sun, 25 Oct 2026 13:05:2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263889546_1.jpg" />
<p>김연경이 작년 슈지츠 전에서의 패배를 떠올리며 새로운 전략을 짰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원더독스는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힘겨운 대결을 이어갔고, 백채림은 작년 경기 때와 마찬가지로 점점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263889546_2.jpg" />
<p>결국 백채림의 공격 범실이 이어지자 김연경 감독은 백채림을 빼고 이예림을 투입했다.</p>
<br>
<p>이에 대해 김연경 감독은 &quot;백채림 선수가 확실히 지치는 게 보였다. 작년 슈지츠 전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quot;고 빠른 교체 판단에 대해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벤치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다&quot;고 전략에 대해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혼&#039; 윤미라, 75세 싱글의 럭셔리 집 공개..옷방만 셋 &quot;청담동 숍 같아&quot;[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132963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13296327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2:45:4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132963270_1.jpg" />
<p>배우 윤미라가 명품으로 가득한 옷방과 호텔 조식을 즐기는 싱글 일상을 공개했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75세 윤미라의 집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윤미라의 집은 한강과 남산이 모두 보이는 전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넓은 거실에 고풍스러운 가구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132963270_2.jpg" />
<p>특히 옷방만 세 개에 달해 놀라움을 안겼다. 일상복으로 가득한 첫 번째 옷방에 이어 명품 상하의가 빼곡한 두 번째 옷방이 등장했다. 세 번째 옷방에는 모피와 수많은 명품 가방이 진열돼 편집숍을 방불케 했다.</p>
<br>
<p>서장훈은 &quot;엄청 비싼 가방들 많다&quot;라고 놀랐고, 조혜련은 &quot;청담동 편집숍 같다&quot;라며 감탄했다.</p>
<br>
<p>윤미라는 민낯에도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quot;생얼인데 피부 봐봐&quot;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곧은 자세로 스쿼트까지 소화하며 남다른 자기관리도 선보였다.</p>
<br>
<p>외출 준비를 마친 윤미라는 아침 식사를 위해 호텔로 향했다. 호텔 조식까지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br>
<p>한편 올해 75세인 윤미라는 미혼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연경, 日 고교팀에 2세트 내준 선수들에 &quot;왜 자꾸 미스?&quot;[신인감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255884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1255884191</guid>
				<pubDate>Sun, 25 Oct 2026 12:42: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255884191_1.jpg" />
<p>김연경이 슈지츠 고교에 두 번째 세트까지 내준 원더독스 선수들을 격려했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대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원더독스는 서브 범실로 인해 1세트에 이어 2세트까지 내줬다. 세트 스코어는 2:0이었다.</p>
<br>
<p>3세트 작전 타임에 돌입한 김연경은 &quot;왜 자꾸 미스를 내는 거냐. 찬스볼이 왔는데&quot;라고 경기력을 지적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1255884191_2.jpg" />
<p>황연주는 선수들에게 &quot;공을 너무 안 아낀다. 내가 다 책임지려고 하지 말자. 왜 그걸 혼자 책임지고 결정을 내려고 하냐. 내 팀이 아니라 우리팀이다&quot;고 조언했다.</p>
<br>
<p>이호근 캐스터는 &quot;(황연주가) 정말 멋진 말을 했다. 여섯 명이 있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는 것&quot;이라고 황연주의 리더십을 칭찬했다.</p>
<br>
<p>김연경은 3세트 직전 선수들을 향해 &quot;긴장할 거 없다. 하나 미스 해도 된다. 어이 없는 것들만 잡아가자는 거다&quot;고 격려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quot;라고 거듭 응원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세영 이길 수 있었는데&quot; 인도 희망 박살냈다! 2-1 역전승→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10승·50연승 달성... 상대도 결국 인정 &quot;감당하기 벅찬 실력&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204909419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20490941973</guid>
				<pubDate>Sun, 25 Oct 2026 12:34:4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20490941973_1.jpg" />
<p>'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인도의 희망을 박살내며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첫 게임을 내주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p>
<br>
<p>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랭킹 11위 P.V. 신두(인도)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1(16-21, 21-11, 21-12)로 역전승했다.</p>
<br>
<p>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했다. 2019년 우승까지 더하면 대회 통산 4번째 정상이다.</p>
<br>
<p>대기록도 쏟아졌다. 안세영은 최근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프랑스오픈까지 제패하며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벌써 10번째 우승이다.</p>
<br>
<p>또 국제대회 여자 단식 통산 48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우승 기록도 경신했다.</p>
<br>
<p>무엇보다 안세영의 독주가 무섭다. 올해 치른 67경기에서 무려 66승1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98.5%에 달한다.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패한 이후에는 무려 50연승을 달리고 있다. 신두와의 상대 전적도 11전 전승으로 늘렸다.</p>
<br>
<p>인도 현지 매체 인디아투데이도 안세영의 압도적인 실력을 주목했다.</p>
<br>
<p>매체는 경기 전만 해도 &quot;신두에게 상대 전적은 유리하지 않다. 안세영을 상대로 지금까지 10번 만나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우리는 희망을 갖고 있다&quot;고 전했다.</p>
<br>
<p>실제로 신두는 첫 게임부터 안세영을 강하게 압박했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 신두의 공격에 고전했다. 신두는 큰 키를 활용한 공격과 네트 앞에서의 적극적인 플레이로 안세영을 흔들었다. 안세영은 9-11로 뒤진 채 인터벌을 맞았고, 이후에도 좀처럼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결국 신두가 1게임을 21-16으로 가져갔다.</p>
<br>
<p>인디아투데이도 신두의 선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매체는 &quot;신두가 먼저 승리를 따냈다. 안세영은 평소만큼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했고, 신두는 이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살렸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신두는 2023년 이후 안세영을 상대로 처음으로 게임을 따냈다. 파리에서 특별한 일이 시작되는 것일까&quot;라며 이변 가능성에 주목했다.</p>
<br>
<p>하지만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2게임부터 경기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 안세영은 8-7에서 노련한 공격을 성공시키는 등 연속 득점으로 11-7까지 달아났다. 이후에도 거센 공세를 펼치며 18-8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p>
<br>
<p>결국 안세영은 2게임을 21-11로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20490941973_2.jpg" />
<p>인도 매체도 달라진 안세영의 경기력에 주목했다.</p>
<br>
<p>인디아투데이는 &quot;신두는 셔틀콕을 네트 가까이 붙여놓는 전술에 크게 의존했지만, 세계 1위 안세영은 그 전술을 잘 읽어냈다&quot;며 &quot;그 전술도 안세영을 영원히 괴롭힐 수는 없다. 결국 한국 선수는 돌파구를 찾아냈다&quot;고 분석했다.</p>
<br>
<p>마지막 3게임에서도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신두가 3-1로 앞서며 다시 승리 가능성을 높였지만, 안세영은 끈질기게 추격했다. 두 선수는 8-8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p>
<br>
<p>그러나 승부처에서 안세영의 집중력이 빛났다. 안세영은 11-9로 앞섰고, 이후 15-9까지 격차를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결국 21-12로 마지막 게임을 끝내며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p>
<br>
<p>인디아투데이도 &quot;안세영은 가장 중요한 순간에 경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quot;고 감탄했다.</p>
<br>
<p>반면 신두에 대해서는 &quot;경기 초반 보여줬던 속도와 움직임을 더 이상 제대로 재현하지 못했다&quot;고 지적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20490941973_3.jpg" />
<p>결국 인도 매체도 안세영의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p>
<br>
<p>인디아투데이는 &quot;신두에게는 뼈아픈 패배가 될 것이다. 안세영은 첫 게임을 내준 뒤 경기를 뒤집었고, 마지막 게임의 후반부를 지배하며 정상에 올랐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신두는 승리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서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지만, 한국 선수의 뛰어난 기량은 감당하기에 너무 벅찼다&quot;고 인정했다.</p>
<br>
<p>한편 안세영은 오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20490941973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상욱, 중3 때 이미 키 192cm였다..&quot;비빔면 20개씩 먹어&quot;[냉부][★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4756317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475631747</guid>
				<pubDate>Sun, 25 Oct 2026 12:33: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475631747_1.jpg" />
<p>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큰 키의 이유를 밝혔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펜싱 레전드 오상욱, 유도 여자 -57kg급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의 주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출연했다.</p>
<br>
<p>이날 오상욱은 &quot;진짜 많이 배고프다 싶으면 즉석밥 7개씩 먹고 라면도 먹는다&quot;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475631747_2.jpg" />
<p>이를 듣던 MC 김성주는 오상욱을 향해 &quot;대식가가 된 이유 중 하나가 형제가 많기 때문이라고 들었다&quot;고 물었다.</p>
<br>
<p>이에 오상욱은 &quot;제가 삼형제 중 둘째&quot;라며 &quot;세 명 다 잘 먹는다. 비빔 라면을 먹을 땐 20개씩 끓인다. 다들 키가 크다&quot;고 답했다.</p>
<br>
<p>김성주는 또 &quot;키가 언제 확 자란 거냐&quot;고 오상욱의 큰 키에 궁금증을 드러냈다.</p>
<br>
<p>오상욱은 &quot;중학교 입학할 때 160cm 정도였는데 졸업할 때가 지금 키다. 졸업할 때 192cm였다. 30cm 이상 컸다&quot;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상욱, 권성준 셰프와 혈연 관계..&quot;일주일 전 알아&quot;[냉부][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4641348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464134811</guid>
				<pubDate>Sun, 25 Oct 2026 12:1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464134811_1.jpg" />
<p>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셰프 권성준과 가족이라고 밝혔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펜싱 레전드 오상욱, 유도 여자 -57kg급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의 주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출연했다.</p>
<br>
<p>이날 MC 김성주는 오상욱을 향해 &quot;여기에 집안 사람이 있다고 들었는데 누구냐&quot;고 물었다.</p>
<br>
<p>오상욱은 &quot;권성준 셰프가 가족이라는 걸 저도 일주일 전에 알았다&quot;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464134811_2.jpg" />
<p>이어 &quot;권성준이 얼마 전 선수촌에 왔는데 다른 선수에게 '제가 오상욱 선수 친척이다'고 말하고 갔다는 거다. 그래서 아버지께 여줘보니 (권성준이) 친할아버지의 동생의 아들의 아내의 언니의 아들이라고 하더라&quot;고 설명했다.</p>
<br>
<p>권성준은 &quot;쉽게 설명하면 (오상욱이) 제 이모부의 사촌형의 아들이다. 따지면 사돈 팔촌 정도의 사이&quot;라고 부연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저는 오상욱이 제 친척이라는 걸 5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살짝 서운하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에 오상욱은 &quot;여기 안 나왔으면 계속 몰랐을 거다&quot;고 꿋꿋하게 생각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p>
<br>
<p>옆에서 이 사실을 접한 윤남노는 &quot;두 사람이 팔 길이가 다르다&quot;고 놀려 웃음을 더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진영, 갈팡질팡 추리 끝에 결정적 단서 발견..반전 활약[식스센스][★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2632546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263254646</guid>
				<pubDate>Sun, 25 Oct 2026 12:13:4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263254646_1.jpg" />
<p>배우 진선규와 박진영이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진짜와 가짜를 가리는 추리 대결에 나섰다.</p>
<br>
<p>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진선규와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너 오늘 좀 낯설다?'를 주제로 특별한 음식점 세 곳의 진위를 가리는 레이스가 펼쳐졌다.</p>
<br>
<p>이날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는 진선규, 박진영과 함께 익숙한 음식을 낯선 방식으로 재해석한 식당들을 찾아 나섰다. 평범한 음식이 특별한 요리로 변신한 세 곳 가운데 제작진이 만들어낸 가짜를 찾아내는 것이 이날의 미션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263254646_2.jpg" />
<p>첫 번째 후보는 전국 각지의 돼지 품종을 활용한 돈가스 코스 요리 전문점이었다. 일반적으로 한 접시에 제공되는 돈가스를 고급 코스 요리처럼 즐길 수 있다는 독특한 콘셉트가 눈길을 끌었다.</p>
<br>
<p>두 번째 후보는 현직 의사가 개발했다는 건강 떡볶이 전문점이었다. 대표적인 분식 메뉴인 떡볶이에 건강이라는 요소를 접목한 곳으로, 살이 찌지 않는다는 콘셉트를 내세워 관심을 모았다.</p>
<br>
<p>마지막 후보는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을 고급 요리로 재해석한 파인다이닝 식당이었다. 익숙한 붕어빵을 트러플과 캐비어로 장식해 색다른 방식으로 선보인다는 설정이 출연진의 추리 대상에 올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263254646_3.jpg" />
<p>세 곳을 살펴본 멤버들은 최종 선택의 시간을 맞았다. 멤버들이 가짜로 지목한 곳은 세 번째 후보인 붕어빵 파인다이닝 식당이었다. 이후 공개된 정답 역시 3번이었다. 멤버들이 제작진의 가짜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데 성공한 것이다.</p>
<br>
<p>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한 주인공은 박진영이었다. 유재석은 &quot;키를 진영이가 차에서 찾았다&quot;라며 박진영의 활약을 언급했다.</p>
<br>
<p>박진영은 마지막 장소에서 매직아이에 숨겨진 'FAKE(페이크)'라는 글자를 발견했다. 앞서 돈가스 팸플릿에서도 'FISH(피쉬)'라는 단서를 찾아낸 그는 두 힌트를 연결해 가짜 장소를 추리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비웨사 다니엘 &quot;부모님은 콩고 출신, 나는 안산 토박이&quot;[냉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4544649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454464998</guid>
				<pubDate>Sun, 25 Oct 2026 11:59:1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454464998_1.jpg" />
<p>육상 국가대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안산 토박이 면모를 뽐냈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펜싱 레전드 오상욱, 유도 여자 -57kg급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의 주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출연했다.</p>
<br>
<p>이날 비웨사 다니엘은 &quot;방송 출연 섭외 왔을 때 내가 그 정도인가 싶었다&quot;고 말솜씨를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454464998_2.jpg" />
<p>이어 MC 김성주가 이름의 의미를 묻자 다니엘은 &quot;비웨사는 '놀라운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이고 다니엘은 '사자'를 뜻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부모님은 콩고 출신인데 저는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태어난 곳이 안산&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안산 토박이다. 초중고 전부 안산에서 나왔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우파2&#039; 미나명, 결혼 1년 만 엄마 됐다 &quot;오늘 딱 13주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02443611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20244361146</guid>
				<pubDate>Sun, 25 Oct 2026 11:45:1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244361146_1.jpg" />
<p>댄서 미나명(본명 명미나)가 엄마가 된다.</p>
<br>
<p>미나명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결혼할 때보다 어째 더 어색한 것 같은데, 저 엄마 됐다. 오늘 딱 13주차 되는 날인데 안정기 지나고도 용기가 안 나서 이제야 올린다&quot;고 임신을 밝혔다.</p>
<br>
<p>그는 &quot;올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 아기만큼은 아직은 속 썩이지 않고 아주 건강하게 크고 있다. 복덩이. 내년이 '붉은 양'의 해라는데 저랑 띠동갑&quot;이라고 뱃속 아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244361146_2.jpg" />
<p>이어 &quot;아직은 엄마, 아빠가 되는 게 뭔지 잘 모르지만 너무 소중한 존재인 건 알겠다. 저희 부부의 새로운 삶을 기대하면서 하루하루 새롭게 보내는 중이다. 전 초보임산부지만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존경한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건강하고 무사히 태어나길 기도해 달라&quot;고 덧붙였다.</p>
<br>
<p>미나명은 2023년 방영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6월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선규, 예능 출연에 교회 집사님들 기도 받았다..&quot;떨지 않게&quot;[식스센스][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0352745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20035274516</guid>
				<pubDate>Sun, 25 Oct 2026 11:30:5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035274516_1.jpg" />
<p>배우 진선규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기도를 받았다고 밝혔다.</p>
<br>
<p>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에는 배우 진선규와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유재석은 진선규에게 과거 예능 출연 당시 받았던 기도를 언급하며 &quot;그때 무슨 기도였지? 해주신 기도가?&quot;라고 물었다.</p>
<br>
<p>이에 진선규는 &quot;중보기도&quot;라며 &quot;저랑 엄청 친한 집사님들이 계신데, 제가 늘 예능 같은 거 나가면 많이 떤다고 그랬더니 아침부터 중보기도를 해주셨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20035274516_2.jpg" />
<p>유재석 역시 진선규가 과거 출연 당시에도 자신을 위해 지인들이 중보기도를 해준다고 이야기했던 것을 떠올렸다.</p>
<br>
<p>이어 진선규는 비비를 향해 &quot;진짜 비비 씨 만나서 영광이다. 팬이었다&quot;고 반가움을 드러냈다.</p>
<br>
<p>그는 공연에서도 비비의 노래를 부른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quot;공연 때 치매 걸린 할머니한테 '밤양갱' 노래를 잠깐 불러준다. 할머니가 양갱을 좋아하니까 한 소절을 살짝 부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를 들은 송은이는 &quot;그런 거 비비가 좋아한다. 저작권 올라가니까&quot;라고 농담했다. 비비는 &quot;너무 좋다&quot;라고 반응하면서도 &quot;저작권은 (장)기하 오빠한테 있다&quot;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돌아와, 현주&quot; 양홍원은 외치고, 원현주는 지우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95116906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9511690632</guid>
				<pubDate>Sun, 25 Oct 2026 11:28: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511690632_1.jpg" />
<p>래퍼 양홍원이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된 공연에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 반면 아내인 원현주는 SNS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는 등 정반대의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p>
<br>
<p>양홍원은 지난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6 스카 페스티벌: 슈퍼 스웨그' 무대에 올라 정규 1집 수록곡 '로즈'(ROSE)를 불렀다.</p>
<br>
<p>이날 양홍원이 선곡한 '로즈'는 양홍원과 그의 아내 원현주의 연애 시절에 대한 곡으로, 결혼 전 원현주와 교제하던 당시 이별한 뒤 만든 노래로 알려졌다.</p>
<br>
<p>양홍원은 '로즈'의 가사인 &quot;Come back to me, 현주&quot;(돌아와, 현주)를 수정 없이 그대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양홍원을 둘러싼 불륜 논란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해당 가사를 수정하지 않고 가창해 관심을 끈 것.</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511690632_2.jpg" />
<p>또한 양홍원은 이날 공연 도중 객석을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손가락 욕을 하고, 자신의 앞 순서인 뮤지션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p>
<br>
<p>반면 그의 아내인 모델 원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했던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다. 프로필 사진도 삭제돼 현재 계정에는 '게시물 없음'이라는 문구만 뜨는 상황이다. 더불어 양홍원과 원현주는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한 상태다. 다만 양홍원의 SNS에는 원현주와 촬영한 웨딩 사진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p>
<br>
<p>양홍원과 원현주는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5일 만에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이며 관계 변화가 감지됐다. 자신을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남성 폭로자는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p>
<br>
<p>그러나 양홍원 소속사 AP알케미는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양홍원이 출에 취한 상태에서 잘 곳이 없어 모텔을 찾았으며, 해당 여성과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폭로자가 금전을 빌미로 양홍원과 해당 여성을 협박했다는 주장도 내놨다.</p>
<br>
<p>현재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했다.</p>
<br>
<p>한편 양홍원은 원현주와 2023년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부부였으며 슬하에는 2024년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박진영·진선규 부자 관계에 당황..&quot;양아들이라고?&quot;[식스센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94642688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9464268836</guid>
				<pubDate>Sun, 25 Oct 2026 11:12:0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464268836_1.jpg" />
<p>배우 진선규, 박진영이 드라마 속 부자 관계를 공개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p>
<br>
<p>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에는 배우 진선규와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진선규는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quot;저는 총독부 정무총감 역할이다. 총독 바로 밑의 두 번째&quot;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진영은 &quot;악랄한 악역이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이를 들은 유재석은 진선규의 일본인 악역 설정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선규는 유재석에게 선입견이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464268836_2.jpg" />
<p>이어 진선규는 &quot;저희는 또 부자지간&quot;이라며 박진영과 극 중 부자 관계라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설정에 모두가 놀라자 진선규는 두 사람이 &quot;피가 섞이지 않은 양부자 관계&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유재석은 처음 부자 관계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의아했지만, 양자라는 설명을 듣고 나서야 이해했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p>
<br>
<p>한편 진선규와 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조선총독부에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소매치기와 총독부 통역관의 위험한 사랑과 독립을 향한 여정을 그린 첩보 로맨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희, 母 최진실 묘소 찾았다..&quot;엄마한테 힘 받으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93322528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9332252867</guid>
				<pubDate>Sun, 25 Oct 2026 10:42:3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9332252867_1.jpg" />
<p>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모친인 배우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p>
<br>
<p>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quot;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라차차. 좋아하던 거 사들고&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최진실이 생전 좋아하던 커피 등이 놓인 고인의 묘소가 담겼다. 하트 모양의 묘비에는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추모 문구가 적혀 있다.</p>
<br>
<p>최준희는 묘비 속 최진실의 턱 괸 자세를 따라하며 환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p>
<br>
<p>최준희는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여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재석, 사주에서 권력욕 포착..&quot;더 높이 가고 싶은 욕구 강해&quot;[런닝맨][★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5937547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593754708</guid>
				<pubDate>Sun, 25 Oct 2026 10:41:4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593754708_1.jpg" />
<p>방송인 유재석이 인공지능(AI) 사주 상담에 나섰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종로3가를 찾아 체험비부터 점심값까지 사비 결제를 피하기 위해 경쟁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593754708_2.jpg" />
<p>이날 멤버들은 AI로 사주와 관상을 봐주는 카페를 방문했다. 먼저 관상 풀이에 나선 지석진은 부드러운 인상으로 주변에 신뢰를 주고 복을 불러오는 얼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br>
<p>AI는 지석진의 이마가 적당한 넓이와 곡선을 지녔다며 변화와 기회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갈 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정적인 순간마다 인복이 따르고, 기회와 행운이 잔잔한 강물처럼 흘러들어 서서히 성장할 운명이라고 풀이했다.</p>
<br>
<p>특히 지석진의 코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흐름이 곧고 단단하다며 재물운을 언급했다. 다만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이 뱉은 말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p>
<br>
<p>양세찬 역시 좋은 관상 풀이를 받았다. AI는 양세찬의 기운이 아침 햇살처럼 밝고 긍정적이라며 넓고 환한 이마 덕분에 타인의 믿음을 얻기 쉽다고 설명했다. 또한 넉넉하고 두툼한 입술은 재물과 인연이 끊이지 않는 상이라고 평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593754708_3.jpg" />
<p>이어 유재석도 AI 사주 상담에 나섰다. AI는 유재석에게 &quot;직장에서 인정받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quot;고 풀이했다. 이를 듣던 하하는 &quot;더 높이 이제 대통령&quot;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AI는 유재석에게 리더십을 발휘하되 상황을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최근 직장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무엇인지 물었다.</p>
<br>
<p>그러자 유재석은 &quot;멤버 중에 한 명이 저보다는 형인데 자기 마음대로다&quot;라며 지석진을 지목했다. 이어 &quot;전체적으로 녹화하는데 지금 소금빵 먹겠다고 그러질 않나&quot;라며 녹화 도중에도 자기 뜻대로 행동하는 지석진의 모습을 언급했다.</p>
<br>
<p>유재석은 &quot;어쨌든 형님이 화가 많아지시는 것 같아서 그게 좀 걱정&quot;이라며 농담했다.</p>
<br>
<p>이에 AI는 선배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 답답할 수 있다며 해당 행동이 직장 내 진급이나 업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물었다. 유재석은 &quot;아니다&quot;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가비, 영국서 육아하며 느낀 점..&quot;아무때나 모유수유, 출산 일주일 만 외출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85853680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8585368070</guid>
				<pubDate>Sun, 25 Oct 2026 10:28: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585368070_1.jpg" />
<p>유튜버 국가비가 영국에서 육아하며 느낀 점을 밝혔다.</p>
<br>
<p>지난 24일 국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국에서 아이 키우며 느낀 한국 육아vs영국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날 국가비는 한국과 영국 육아 방식에 대해 &quot;신생아를 데리고 외출하는 문화가 다르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p>그는 &quot;영국 엄마들은 출산하고 얼마 안 돼서 신생아를 공공장소에 데리고 간다. 태어난 지 일주일 정도 된 신생아를 정말 많이 봤다. 저도 출산하고 일주일 만에 카페, 공원, 교회를 갔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585368070_2.jpg" />
<p>이어 &quot;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이 얘기를 하면 '벌써?'라면서 놀라더라. 이게 가능한 이유는 아무래도 모유 수유를 아무때나 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국가비는 &quot;갑자기 수유를 해야 할 때 '차에 가야 하나?' 싶은 경우가 없다. 엄마로서 스트레스가 덜하다. 모든 사람이 그러는 건 아니고, 가리고 하거나 방에 들어가는 분도 있다&quot;고 자신이 겪은 분위기를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우리 동네에서는 공원이나 카페에서 모유 수유하는 걸 많이 봤다. 거리낌이 없다 보니 신생아를 데리고 나가도 편하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국가비는 2016년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민재 부상에 韓 대표팀도 철렁!&quot;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뮌헨 코치 &quot;프라이부르크전 결장, 다음 주 복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82701835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8270183552</guid>
				<pubDate>Sun, 25 Oct 2026 10:13:1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을 당해 우려를 자아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p>
<br>
<p>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25일(한국시간) 김민재를 포함한 뮌헨 선수단의 부상자 소식을 전했다.</p>
<br>
<p>뮌헨은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SC 프라이부르크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p>
<br>
<p>하지만 김민재는 부상 여파로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p>
<br>
<p>스포르트1은 &quot;뮌헨은 프라이부르크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조슈아 키미히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자말 무시알라 역시 출전하지 못하며, 김민재도 결장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매체는 &quot;김민재는 가벼운 근육 부상을 입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축구통계매체 풋몹도 뮌헨의 프라이부르크전 예상 선발 명단에서 다요 우파메카노와 조나단 타가 센터백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내다봤다.</p>
<br>
<p>다만 김민재의 부상이 장기 결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p>
<br>
<p>뮌헨의 애런 댕크스 수석코치는 프라이부르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의 결장을 확인하면서도 빠른 복귀를 예고했다. 댕크스 코치는 &quot;김민재는 다음 주에 복귀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현재 뮌헨은 뱅상 콩파니 감독이 건강 문제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댕크스 코치가 대신 팀을 이끌고 있다.</p>
<br>
<p>독일 유로스포르트에 따르면 댕크스 코치는 김민재의 부상에 대해 &quot;가벼운 근육 염좌가 있다&quot;며 &quot;이번 주말 무리하게 출전시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며칠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2.jpg" />
<p>김민재는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난 18일 RB 라이프치히와 분데스리가 6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몸에 불편함을 느껴 후반 32분 교체됐다.</p>
<br>
<p>이후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김민재는 지난 22일 아스널(잉글랜드)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도 선발 출전했다.</p>
<br>
<p>그러나 이번에도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다. 전반 45분만 뛰고 하프타임에 조나단 타와 교체됐다. 결국 뮌헨은 김민재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몸 상태를 회복시킬 계획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3.jpg" />
<p>김민재의 부상 소식은 한국 축구대표팀에도 민감한 문제였다. 당장 11월 A매치 일정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p>
<br>
<p>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9일 11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른다. 두 경기 모두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다.</p>
<br>
<p>이번 중동 원정 2연전은 내년 1월 예정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치르는 중요한 평가전이다. 한국으로서는 중동 강호들을 상대로 전술과 조직력을 점검할 기회이기도 하다.</p>
<br>
<p>이 때문에 핵심 수비수 김민재의 몸 상태는 대표팀에도 중요한 변수다. 김민재가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한다면 모레노 감독의 수비진 구상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p>
<br>
<p>특히 대표팀 명단 발표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김민재의 부상 소식이 전해진 만큼 우려는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p>
<br>
<p>하지만 다행히 뮌헨 코칭스태프가 다음 주 복귀를 예고하면서 대표팀도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김민재가 예상대로 빠르게 회복한다면 11월 A매치에도 정상적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27018355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quot;..지예은♥바타, 12월 결혼식 청첩장 나왔다[런닝맨][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3810395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381039582</guid>
				<pubDate>Sun, 25 Oct 2026 10:01:2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81039582_1.jpg" />
<p>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 커플의 결혼식 라인업이 공개됐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의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p>
<br>
<p>이날 유재석은 &quot;(지)예은이도 지금 청첩장이 나왔다. 드디어 청첩장이 나와서 이제 실감이 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송)지효가 자꾸 자기 축가하면 안 되냐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지석진 또한 송지효가 자신과 함께 '밀크쉐이크' 무대를 선보이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송지효 역시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지예은은 &quot;퀄리티 있게 하고 싶다&quot;라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81039582_2.jpg" />
<p>이어 양세찬은 댄서 바타의 공연 여부를 물었고, 유재석은 댄스팀도 참석한다며 자신이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축가는 김종국이 맡는다. 김종국은 &quot;이렇게까지 선이 높은데 축가가 들어가는 게 고맙긴 하다&quot;며 너스레를 떨었다.</p>
<br>
<p>이에 지석진은 &quot;(송)지효와 내가 까인 이유가 여기에 있구나&quot;라며 씁쓸해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곧 다가오는 자신의 딸 나은이 생일에 두 사람이 공연할 것을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p>
<br>
<p>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유 손잡은 크러쉬 &#039;삐그덕&#039; MV, 유튜브 일간 인기 뮤비 차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8470955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5/202610251847095584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51: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470955849_1.jpg" />
<p>가수 크러쉬(Crush)의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 (Feat. 아이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저력을 발휘했다.</p>
<br>
<p>21일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유튜브에 공개된 '삐그덕 (Feat. 아이유)' 뮤직비디오는 22일 기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다. 25일 오전 8시 기준으로는 556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br>
<p>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달콤하면서도 몽환적인 영상 속 크러쉬와 아이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토리를 담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br>
<p>이 밖에 '삐그덕 (Feat. 아이유)'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3위,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8위 등에도 올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p>
<br>
<p>신곡 발매 당일 서울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에서 신곡 '삐그덕 (Feat. 아이유)' 최초 공개 및 히트곡 퍼레이드로 팬들과 직접 만났던 크러쉬는 아이유, 카더가든, 아이브 레이, AKMU 이수현 등 인기 아티스트들과의 프로모션 영상 공개 및 다양한 콘텐츠 출연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악뮤 이수현, 결국..&quot;한정선 죄송합니다&quot; 혹평 사과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83743917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837439173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47:4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374391731_1.jpg" />
<p>남매 듀오 악뮤(AKMU)의 이수현이 화제의 디저트 '한정선 떡' 혹평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p>
<br>
<p>24일 유튜브 채널 '멍코치'에는 '한정선 먹은 공주님 러닝시키기 급습 브이로그(with 악뮤 수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해당 영상에 등장한 이수현은 최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던 '한정선 떡' 먹방 후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는 &quot;맛있긴 한데 줄이 3시간 있는 건 잘 모르겠다.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다. 디저트를 안 좋아해서 그렇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솔직한 '혹평'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p>
<br>
<p>하지만 이수현은 &quot;여러분, 한정선 맛있어요. 우리 팬들은 다 알겠지만 제가 단 걸 별로 안 좋아한다. 떡도 별로 안 좋아한다. 먹어보니까 맛있었는데, 엄청 새로운 맛이고 그런 것까지는 아니었다. 나눠 먹은 스태프들은 다 엄청 맛있게 먹었다&quot;라고 취향 차이임을 강조했다.</p>
<br>
<p>그는 &quot;그렇지(맛이 없지) 않은데 혹평했다는 기사가 나와서 속상했다&quot;라면서 &quot;한정선 죄송하다&quot;라고 센스 있게 인사를 건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 &#039;유두도 비호감&#039; 악플에 수술 생각까지..&quot;자르는 거 알아봐&quot;[사당귀][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1430884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8143088431</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46: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143088431_1.jpg" />
<p>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외모 악플 때문에 수술까지 고려했던 일화를 밝혔다.</p>
<br>
<p>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후배 아나운서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전현무는 후배 아나운서들의 고민을 들어주던 중 &quot;나는 최초로 받은 악플이 '유두도 비호감'이었다. 유두마저 비호감이라고 하더라&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8143088431_2.jpg" />
<p>이에 자료화면으로 전현무의 신체 일부가 부각된 장면이 공개됐고, 이에 전현무는 &quot;당시에는 니플패치가 없었다. (일부 시청자들이) 비호감, 꼴보기 싫다고 했었다&quot;고 떠올렸다.</p>
<br>
<p>이어 &quot;(유두를) 자르는 수술을 알아봤고, 그런 수술이 진짜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피가 너무 많이 난다는 거다&quot;고 수술까지 고려했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p>
<br>
<p>그러자 김숙은 &quot;얼마나 놀랐으면 수술까지 생각했겠냐&quot;고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quot;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때) 처음으로 욕을 먹었다. 너무 싫다고 하니까 '잘라줘야겠다'고 생각한 거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5연속 최하위였던 삼성, 개막 8연승 실화냐! 가스공사 꺾고 KBL 최다 타이기록 작성 [대구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370278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37027825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42:35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2.jpg" />
<p>서울 삼성 썬더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제압하고 파죽의 개막 8연승을 질주했다.</p>
<br>
<p>서울 삼성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76-68로 이겼다.</p>
<br>
<p>이로써 개막 무패 행진을 이어간 삼성은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다.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작성했던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8연승) 타이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불과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다.</p>
<br>
<p>1쿼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삼성이 케렘 칸터의 골밑 연속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으나, 가스공사 역시 케베 알루마의 외곽포와 샘조세프 벨란겔의 속공으로 맞받아치며 11-11 동점 시소게임을 이어갔다.</p>
<br>
<p>균형은 쿼터 막판 삼성 쪽으로 기울었다. 이관희의 자유투와 이규태의 외곽포로 주도권을 잡은 삼성은 가스공사가 정성우의 3점슛으로 턱밑까지 쫓아오자 정성조의 자유투와 이근휘의 외곽포를 묶어 순식간에 달아났다. 쿼터 종료 직전 정성조의 자유투까지 더한 삼성은 21-14로 1쿼터를 마쳤다.</p>
<br>
<p>2쿼터 들어 삼성이 정성조의 골밑 득점과 이근휘의 외곽포로 26-16, 10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으나 가스공사의 거센 반격이 시작됐다. 라건아와 알루마의 골밑 공략에 이어 최승욱이 스틸 2개를 낚아채며 수비 집중력을 끌어올렸고, 종료 1분 56초 전 벨란겔의 속공 레이업으로 기어이 34-34 균형을 맞췄다.</p>
<br>
<p>전반 막판은 치열한 난타전이었다. 칸터의 골밑슛으로 삼성이 달아나자 가스공사는 종료 35초 전 라건아의 역전 3점포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어 종료 8초 전 칸터에게 다시 골밑 실점을 내주며 재역전을 허용했지만, 종료 1초 전 벨란겔이 천금 같은 역전 버저비터를 터뜨리며 가스공사가 39-38로 짜릿하게 전반을 앞선 채 끝냈다.</p>
<br>
<p>3쿼터 들어 삼성이 크게 달아났다. 삼성이 칸터의 득점으로 재역전한 뒤 크리스 맥컬러의 3점포와 호쾌한 덩크슛을 앞세워 분위기를 틀어쥐었다. 가스공사가 연속 실책으로 흔들리는 틈을 타 한호빈과 이규태의 연속 3점슛, 저스틴 구탕의 골밑 돌파까지 폭발한 삼성은 순식간에 55-41, 14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p>
<br>
<p>가스공사는 3쿼터 막판 케베 알루마의 외곽포와 샘조세프 벨란겔의 골밑 득점으로 뒤늦은 추격에 나섰으나, 쿼터 종료 6초 전 이규태에게 쐐기 득점을 헌납하며 삼성이 59-48로 11점 차 리드를 잡은 채 3쿼터를 마쳤다.</p>
<br>
<p>운명의 4쿼터, 가스공사의 거센 막판 추격전이 펼쳐졌으나 삼성의 집중력이 한 수 위였다. 삼성은 칸터의 골밑 득점과 한호빈의 외곽포로 주도권을 이어갔으나, 가스공사가 정성우와 알루마, 벨란겔을 앞세워 종료 4분 19초 전 64-69, 5점 차까지 턱밑 추격했다.</p>
<br>
<p>위기의 순간 삼성을 구한 건 외곽포였다. 한호빈의 스틸에 이어 이근휘가 귀중한 속공 3점포를 꽂아 넣어 단숨에 72-64로 달아났다. 가스공사가 벨란겔의 득점으로 재차 따라붙었지만, 종료 1분 41초 전 칸터가 한호빈의 패스를 받아 쐐기 골밑 득점을 성공시키며 74-66으로 격차를 벌려 승기를 굳혔다.</p>
<br>
<p>이날 삼성은 케렘 칸터가 23점 9리바운드로 골밑을 든든하게 지킨 가운데, 이규태가 3점슛 3개 포함 11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한호빈이 11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화력을 더했고, 순도 높은 3점포 3방을 터뜨린 이근휘(9점), 저스틴 구탕(4점 7어시스트)도 승리에 기여했다.</p>
<br>
<p>반면 가스공사는 케베 알루마가 24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 샘조세프 벨란겔이 22점 7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승리로 연결되진 못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4.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370278257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석진, 아내와 이탈리아 여행 다녀오더니..둘째 질문에 &quot;이름은 로마&quot; [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831998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8319984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40:1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83199847_1.jpg" />
<p>방송인 지석진이 아내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후일담을 전했다.</p>
<br>
<p>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이 최근 아내와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에 대해 이야기했다.</p>
<br>
<p>이날 김종국이 &quot;이탈리아 가서 뭐 했냐&quot;고 묻자 지석진은 &quot;평생 소원이었던 남부 나폴리에 갔다. 로마, 나폴리, 밀라노를 다 다녀왔다&quot;고 답했다. 이어 지석진은 &quot;야외에서 커피를 마시면 멋있지 않냐&quot;며 여행의 낭만을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83199847_2.jpg" />
<p>김종국이 &quot;형수님도 너무 좋아하셨냐&quot;고 묻자 지석진은 &quot;너무 좋아했다. 와이프는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를 안 가?' 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아침부터 일정을 소화하느라 하루에 2만 보씩 걸었다. 3kg이 빠져서 돌아왔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br>
<p>이를 듣던 하하는 &quot;형님, 둘째 보는 거냐&quot;고 물었다. 지석진은 &quot;아이, 뭘 둘째&quot;라며 부인하면서도 &quot;태어나면 이름이 로마다. 로마&quot;라고 농담했다. 이에 유재석이 &quot;지로마&quot;라고 받아치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20억 자택서 &#039;150만원 관리비&#039; 생활고 호소..&#039;장윤정 남편&#039; 도경완, &#039;가난 코스프레&#039; 역풍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64132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64132932</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34: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064132932_1.jpg" />
<p>가수 장윤정(45)의 남편 방송인 도경완(44)이 120억 원대 초고가 자택에서 '짠내' 일상을 내세웠다가 역풍을 맞았다.</p>
<br>
<p>앞서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방송분에서 도경완은 &quot;통장 잔액 25만 원&quot;이라고 토로하는가 하면, 수도 요금이 5만 8000원이나 더 나왔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심지어는 관리비를 아끼겠다며 자녀들에게 변기 물을 모아서 내리게 하거나 집 에어컨을 꺼버리곤 아파트 로비로 향하는 모습도 보여줬다.</p>
<br>
<p>뿐만 아니라 도경완은 주식 투자 상황도 밝혔다. 그는 장윤정이 마련해 준 투자금으로는 수익을 내고 있지만, 본인이 별도로 투자한 돈으로는 큰 손실이 발생했다는 것이다.</p>
<br>
<p>도경완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 영상에서도 &quot;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시계를 당근(중고거래 플랫폼)에 팔았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또한 그는 &quot;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과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 주식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당하고 있다&quot;라고 거듭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했다.</p>
<br>
<p>하지만 이 같은 발언들은 괜한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가난 코스프레'라는 대중의 비난만 자초한 꼴이 됐다.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부동산 큰손'으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 이들 부부는 20204년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을 약 120억 원에 매도, 7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이후 같은 지역의 초고가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p>
<br>
<p>그런데 도경완이 난데없이 '생활고'를 호소하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된 것이다. 빠듯하다던 자택 관리비 또한 '150만 원'이라는 거액에 달해, 서민들에게 위화감을 안겼다.</p>
<br>
<p>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와 진짜 칠리치다&quot; US오픈 챔피언 팬서비스에 &#039;韓 팬들 감동&#039;... 150명과 특별한 만남 [서울오픈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044238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4504423849</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22:53 +0000</pubDate>
				<dc:creator>방이동=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2.jpg" />
<p>&quot;세계적인 선수의 아우라가 느껴졌어요.&quot;</p>
<br>
<p>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 챔피언 출신 마린 칠리치(38·크로아티아)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 테니스 팬들도 세계적인 스타와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칠리치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를 찾아 팬사인회를 진행했다.</p>
<br>
<p>이날 팬사인회에는 약 150명의 팬이 참석했다. 칠리치를 직접 만나기 위해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은 팬들은 차례를 기다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br>
<p>칠리치도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 밝은 미소로 팬들을 맞이했고,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건넸다.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과 눈을 맞추며 친절한 모습도 보여줬다.</p>
<br>
<p>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를 가까이에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었다.</p>
<br>
<p>팬사인회에서 만난 30대 테니스 팬 김태형씨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예전에 칠리치의 경기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멋있었다. 마침 한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꼭 보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br>
<p>김씨는 칠리치를 향한 특별한 팬심도 드러냈다. 이날 사인을 받기 위해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았고, 가장 먼저 칠리치의 사인을 받는 행운을 누렸다.</p>
<br>
<p>심지어 자신의 옷 등 부분에 칠리치의 사인을 직접 받기도 했다. 그 이유를 묻자 &quot;칠리치에 대한 마음을 좀 더 오래 간직하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실제로 만난 칠리치는 더욱 특별했다. 김씨는 &quot;아우라가 엄청났다. 선수로서의 포스가 확실히 느껴졌다&quot;며 &quot;저 정도의 포스를 갖고 있어야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감탄했다.</p>
<br>
<p>또 다른 20대 팬도 &quot;칠리치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평소 좋아했다&quot;며 &quot;지금도 현역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렇게 유명한 선수를 가까이에서 보게 돼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quot;고 웃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3.jpg" />
<p>칠리치는 세계 테니스 무대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스타다. 2014년 US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고, 2017년 윔블던과 2018년 호주오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때 세계랭킹 3위까지 올랐던 정상급 선수다.</p>
<br>
<p>특히 2014년 US오픈에서는 준결승에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꺾은 뒤 결승에서 니시코리 게이(일본)마저 제압하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p>
<br>
<p>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코트를 누비고 있다. 이번 서울오픈에도 출전해 한국 테니스 팬들 앞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4.jpg" />
<p>이날 서울오픈 현장에는 칠리치의 팬사인회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p>
<br>
<p>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주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장 곳곳에는 대회 관련 부스와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먹거리와 여러 행사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다.</p>
<br>
<p>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팬들에게 특별하게 다가왔다. 이날은 본선에 앞서 남자 단식 예선 경기가 열렸다. 특히 '한국 선수의 날'을 맞아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5.jpg" />
<p>앞서 칠리치와의 만남에 기뻐했던 20대 팬은 &quot;사실 테니스 대회를 직접 보러 온 것은 이번이 처음&quot;이라며 &quot;경기를 보니 현장감이 정말 신기했다. 확실히 프로의 세계는 다르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 테니스를 더 열심히 치고 싶어졌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br>
<p>이어 &quot;유명한 선수들이 한국을 찾아주는 것도 테니스 팬으로서 정말 좋은 일이다. 날씨도 좋아서 더욱 즐겁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br>
<p>한편 이번 서울오픈은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26일부터는 본선 일정이 시작된다. 칠리치를 비롯해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와 17세 유망주 조민혁 등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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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4504423849_6.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세호 유일한 고정 &#039;도라이버&#039;, 시즌6 끝으로 종영 &quot;마지막 촬영 마쳐&quot;[공식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213393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52133938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9:03:3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21339387_1.jpg" />
<p>넷플릭스 일일 예능 '도라이버'가 시즌6를 끝으로 종영한다.</p>
<br>
<p>제작사 스튜디오투쁠(Studio++)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도라이버'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여섯 번째 시즌의 16회차를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제작사는 &quot;전생의 인연부터 생각하면 무려 5년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인 데다 남다른 서사와 관계성이 쌓여 있다보니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깊은 아쉬움 속에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대단한 프로그램이 아니었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장수 예능이 존재하기 힘든 요즘 시대에 '도라이버'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quot;이라며 &quot;언제나처럼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11월 21일에 방송될 마지막 회차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작에 임하겠다&quot;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521339387_2.jpg" />
<p>그러면서 &quot;서운하실 소식을 전해드려 죄송하다. 아무쪼록 남은 4회차와 함께 하시는 시간 동안 '도라이버' 멤버들을 보시며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p>
<br>
<p>'도라이버'는 매주 색다른 미션을 선보이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으로, 시즌 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시즌 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 3 '도라이 해체쇼', 시즌 4 '더 라이벌', 시즌 5 '더 게임 오브 데스', 시즌 6 '생존의 법칙'까지 총 6개 시즌이 큰 사랑을 받았다.</p>
<br>
<p>홍진경, 김숙, 주우재, 2PM 멤버 우영을 비롯해 지난해 조폭 연루설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가 고정 출연하고 있다. 특히 조세호는 논란의 여파로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 자친 하차한 뒤 '도라이버'를 통해서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롯데, 이택근 단장 선임설에 &quot;면접 본 것은 사실→그 외 결정된 것 없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74449943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744499436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53:5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444994366_1.jpg" />
<p>롯데 자이언츠가 차기 단장 선임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택근 TVING 해설위원(46)이 롯데 차기 단장으로 부임한다고 보도했다. 구단 쇄신과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끌 적임자로 이택근을 낙점했다는 내용이었다.</p>
<br>
<p>이에 대해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25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이택근 후보와 단장 관련 면접을 진행한 것은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그 외에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아직 없다&quot;고 선을 그었다. 유력 후보군 중 한 명으로 면접을 본 것은 맞으나, 최종 확정 및 계약 단계는 아니라는 설명인 것으로 해석된다.</p>
<br>
<p>이는 같은 날 불거진 감독 선임 보도에 대한 구단의 입장과 궤를 같이한다. 롯데는 25일 오후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의 차기 사령탑 부임설이 제기되자 &quot;이동욱 전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다&quot;면서도 &quot;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br>
<p>현장 수장인 감독과 프런트 컨트롤타워인 단장 자리가 동시에 공석인 상황에서, 롯데는 두 자리 모두 복수의 후보군을 올려두고 막바지 검증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하마평에 오른 주요 인사들과의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정된 것은 없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
<br>
<p>구단의 신중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야구계에서는 이미 '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체제의 출범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현장 감각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검증받은 우승 사령탑과 선수·해설위원 출신의 젊은 단장이라는 파격적인 카드가 침체된 롯데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린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444994366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년 4월, 요한이 장가 간다&quot;..김요한♥오연희, 또 연예계 결혼 커플 탄생?[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284830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5/202610251728483023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49:4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284830234_1.jpg" />
<p>전 배구선수 김요한, 배우 오연희의 결혼 점괘가 공개됐다.</p>
<br>
<p>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2'에서는 김요한, 오연희가 첫 만남 100일을 기념해 애정운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두 사람은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를 즐기던 중 역술가에게 애정운을 물었다.</p>
<br>
<p>역술가는 &quot;김요한은 복이 많다. 식복도 많고 아내를 잘 얻어서 부인이 재물운을 가져다 주는 사주다. 둘이 아주 잘 만난 천생연분&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284830234_2.jpg" />
<p>그러면서도 역술가는 &quot;오연희가 김요한에게 말을 좀 세게 하면 관계가 턱 막히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p>
<br>
<p>이어 &quot;결혼은 내년 음력 2~3월이 딱 좋다. 그리고 관복이 있어서 자식을 잘 둘 거다.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생길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p>
<br>
<p>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들은 &quot;내년 4월이면 빠른 거 아니냐. 얼른 남은 식장부터 알아봐야 한다&quot;고 김요한보다 더 들뜬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 역시 '꽃피는 4월, 요한이 장가 갑니다'라는 자막을 삽입하며 기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지적장애인 목발 부러뜨리고 감금&quot;..카광, 논란 해명에도 &#039;공분&#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029774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7002977495</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27:3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002977495_1.jpg" />
<p>유튜버 카광이 지적장애 여성을 학대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br>
<p>카광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적 장애 여성 논란에 관하여 해명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br>
<p>이날 카광은 &quot;현재 제가 지적장애 여성을 학대했다는 의심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quot;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p>
<br>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리 수술, 지적자애 의심 취약 여성을 학대·착취한 유튜버 카광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7002977495_2.jpg" />
<p>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해당 여성 B씨를 돕고 있는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B씨가 지적장애가 있고 인공고관절 수술 후 회복 중인 상태에서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p>
<br>
<p>A씨에 따르면 B씨는 카광의 팬으로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으며 태국 현지 방송에서 카광은 B씨의 목발을 부러뜨리고 시청자 후원금 등을 이유로 식사를 제한하고 수면을 방해했다. 게다가 B씨는 강제 음주까지 겪어야 했다는 주장이다.</p>
<br>
<p>또한 A씨는 B씨가 카광에게 귀가 의사를 밝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출연료 등을 명목으로 금전 갈취도 당했다고 주장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에 긴급 보호를 요청하고 B씨를 분리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다만 해당 내용 및 실제 조치 여부에 대한 사실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p>
<br>
<p>논란이 확산하자 카광은 해명 영상을 통해 &quot;B씨는 지적장애나 다리장애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다&quot;고 주장하며, 방송 속 장면들은 계약서, 메신저 대화 등을 통해 동의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카광은 또, B씨가 평소에도 음주 문제가 있었다고도 주장했다.</p>
<br>
<p>카광의 해명에도 다수 누리꾼들은 카광이 B씨의 음주 문제를 알고도 라이브 방송에서 술을 마시게 한 점, 장애 유무와 별개로 타인의 신체에 술을 붓거나 식사를 제한하는 등 가학적인 행위를 지속한 점 등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눈이 부어올라 보이질 않는다는데...&quot; 끝내 예기치 못한 선수 교체→아쉬움 토로한 김해운 감독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18326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18326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05:56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1832638_1.jpg" />
<p>김해운 성남FC 감독이 선두 수원 삼성전 홈 경기 패배 후 짙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성남은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수원과의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전반 26분 상대 주장 강현묵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42분 자책골까지 겹치며 5경기 연속 무승(1무 4패)의 부진에 빠졌다.</p>
<br>
<p>김해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quot;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줬다&quot;라면서도 &quot;결국 선수들의 퀄리티 차이, 의지의 차이인 것 같다&quot;고 입을 뗐다.</p>
<br>
<p>이어 &quot;수원FC전도 그랬지만, 상승세를 타는 팀과 밑에 있는 팀의 의지 차이가 컸다. 전반전에 실점하지 않았다면 경기 양상이 달라졌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quot;고 총평했다.</p>
<br>
<p>특히 전반전 변수로 작용한 수비수 정승용의 부상과 판정 상황에 대해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전반 22분 정승용은 세트피스 수비 도중 상대 수비수 고종현의 팔꿈치에 얼굴을 가격당해 쓰러졌다. 정승용은 전반까지 뛰었지만 하프타임 직후 교체를 요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직후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됐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1832638_2.jpg" />
<p>김 감독은 &quot;후반전에 눈이 너무 부어올라 보이지 않는다며 교체를 요청했다&quot;며 &quot;상대에게 경고를 주는 상황이었다면 비디오 판독(VAR)을 한 번 봤어야 하지 않나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팔꿈치로 가격해서 눈이 그렇게 멍들고 부어올랐을 정도면 그 상황에 대해 더 명확히 짚었어야 했다. 판정 기준은 심판이 가장 잘 알겠지만, 아쉬움이 남는다&quot;고 짚었다.</p>
<br>
<p>공격 전개 과정에서 나타난 결단력 부족도 지적했다. 김 감독은 &quot;볼을 터치하고 빠르게 결단을 내려 때려줘야 하는데 머뭇머뭇하다가 상대에게 볼을 빼앗기는 장면이 너무 많았다&quot;며 &quot;안 들어가더라도 일단 슈팅을 때려야 골이 되든 코너킥이 되든 다음 상황이 나온다. 좋은 기회를 잡고도 골문 앞에서 망설인 부분이 아쉽다. 그게 결국 선수들의 퀄리티 차이&quot;라고 지적했다.</p>
<br>
<p>수비 중심 운영 후 반격을 노렸던 것에 대해서는 &quot;전반전에 공격 축구를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단 전반을 버텨내고 지켜야 후반에 승부를 볼 수 있었다&quot;며 &quot;하지만 정승용이 부상으로 나가고 숫자가 하나 부족한 어수선한 상황에서 실점이 나왔다. 전반을 무실점으로 버텨냈다면 후반에 준비했던 공격적인 변화를 온전히 가져갈 수 있었을 텐데 전반전 실점이 뼈아팠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183263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경복고 쌍둥이&#039; 윤지원·윤지훈에 &#039;여고 최고&#039; 임연서까지... 한국농구 특급 유망주들, 최고 영예 도전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19091048723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1909104872354</guid>
				<pubDate>Sun, 25 Oct 2026 08: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1.jpg" />
<p>한국 고교농구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가 될까.</p>
<br>
<p>'경복고 쌍둥이' 윤지원(18)과 윤지훈(18), 여자 고교농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 임연서(18·광주 수피아여고)가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농구 부문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을 놓고 경쟁한다.</p>
<br>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p>
<br>
<p>누가 스타대상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세 선수 모두 화려한 한 해를 보냈다.</p>
<br>
<p>먼저 윤지원과 윤지훈은 올해 경복고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이다.</p>
<br>
<p>경복고는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시즌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지난 9월 추계연맹전 결승에서도 쌍둥이 형제가 우승을 이끌었다. 용산고를 상대로 윤지원이 22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윤지훈도 17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p>
<br>
<p>경복고의 압도적인 시즌에는 두 선수의 힘이 컸다.</p>
<br>
<p>윤지원은 득점과 리바운드, 패싱 능력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함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농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았기에 이번 스타대상 도전은 더욱 특별하다.</p>
<br>
<p>당시 고교 2학년이었던 윤지원은 &quot;더 열심히 성장해서 내년에는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3.jpg" />
<p>올해는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상급 유망주들이 모인 국제대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윤지원과 윤지훈은 지난 6월 미국프로농구(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유망주들을 위해 개최한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에 출전해 경복고의 우승을 합작했다. 경복고는 결승에서 일본 돗토리조호쿠고를 8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p>
<br>
<p>특히 윤지원은 결승에서 무려 36점 12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남자부 결승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대회 평균 22.7점 7.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p>
<br>
<p>윤지훈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결승에서 24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대회 전체로도 평균 24.5점 8.2리바운드 7.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윤지원과 함께 대회 베스트5에도 이름을 올렸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4.jpg" />
<p>태극마크를 달고도 쌍둥이 형제의 활약은 이어졌다. 두 선수는 지난 8월 인도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컵에 나란히 출전했다.</p>
<br>
<p>특히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윤지훈이 27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다. 윤지원도 12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고, 한국은 67-64 역전승을 거뒀다.</p>
<br>
<p>한국은 대회 4강에 올라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출전권도 따냈다. 윤지훈은 대회 베스트5에 선정되며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br>
<p>두 선수는 올해 제26회 김현준 농구장학금 수상자로도 나란히 선정되는 등 일찌감치 한국 남자농구의 미래를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5.jpg" />
<p>경복고 쌍둥이가 남자 고교농구 무대를 휩쓸었다면 여자부에서는 수피아여고의 '에이스 가드' 임연서가 누구보다 강렬한 시즌을 보냈다.</p>
<br>
<p>임연서는 지난 3월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수피아여고의 우승을 이끌었다. 결승 숙명여고전에서는 31점을 몰아치며 승리에 앞장섰다.</p>
<br>
<p>개인상도 싹쓸이했다. 임연서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해 득점상, 리바운드상, 어시스트상, 수비상까지 차지하며 개인 5관왕에 올랐다.</p>
<br>
<p>수피아여고는 이후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와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임연서는 팀이 우승한 세 대회에서 모두 MVP를 차지했다.</p>
<br>
<p>득점력뿐 아니라 동료를 살리는 패싱과 리바운드, 수비까지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가드라는 평가를 받았다.</p>
<br>
<p>고교 무대에서 보여준 활약은 프로의 선택으로도 이어졌다. 임연서는 지난 8월 열린 2026~20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부산 BNK의 지명을 받았다.</p>
<br>
<p>일본 W리그에서 뛴 외국 국적 동포 선수와 대학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드래프트에서도 고교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이름이 불렸다. '고교 최대어'라는 평가가 그대로 드래프트 순번으로 이어졌다.</p>
<br>
<p>임연서 역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달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해 한국의 핵심 가드로 활약했다.</p>
<br>
<p>특히 대만과 4강 진출 결정전에서 23점 9리바운드 5스틸을 기록하며 한국의 67-64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한국은 대회 4강에 오르는 동시에 2027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까지 획득했다.</p>
<br>
<p>호주와 뉴질랜드가 아시아 무대에 합류한 이후 한국 남녀 U-18 대표팀이 나란히 U-19 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6.jpg" />
<p>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윤지원과 윤지훈, 임연서. 세 선수 가운데 누가 2026년 한국 고교농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별로 선택될지 관심이 쏠린다.</p>
<br>
<p>지난 해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과 서울 SK에서 활약 중인 에디 다니엘이 농구·축구·배구 종목을 통틀어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스타대상을 받았다.</p>
<br>
<p>2026년 한국 아마추어 농구 최고의 별은 오는 26일 공개된다.</p>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p>
<br>
<p>■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p>
<br>
<p>■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p>
<br>
<p>■ 수상자 선정위원</p>
<br>
<p>&lt;야구&gt;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p>
<br>
<p>&lt;축구&gt;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p>
<br>
<p>■ 주최/주관 : 스타뉴스</p>
<br>
<p>■ 후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1909104872354_7.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잘 나가는 김지원 &#039;닥터X&#039;, 방영 중단 청원 일파만파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544856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5/202610251554485602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57: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44856023_1.jpg" />
<p>잘 나가는 '닥터X'가 5·18 민주화 운동 비극을 정면으로 조명했다가 뜻밖의 암초에 부딪혔다.</p>
<br>
<p>24일 국회전자청원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 대한 청원글이 등장했다.</p>
<br>
<p>'SBS 닥터X 드라마 방영 중단에 관한 청원'이라는 충격적인 제목이었다. 특히나 이 청원은 공개를 위한 사전 찬성 요건인 100명을 하루 만에 충족하며 공개 여부 검토 단계에 들어갔다.</p>
<br>
<p>청원인은 이날 방송된 6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입은 총상으로 46년간 고통받아 온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에피소드를 다룬 점을 문제 삼았다.</p>
<br>
<p>청원인은 &quot;현재 SBS에서 방영 중인 '닥터X'에 특정 정치적 내용이 들어가 시청자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다. 6회에는 극 중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5·18 관련 내용이 나와 많은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5·18이 우리의 아픈 역사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정치적 논쟁이 있는 사안을 의사 드라마에 활용하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다&quot;라는 주장을 펼쳤다.</p>
<br>
<p>이어 &quot;원작인 일본 드라마에서는 의사의 개인적인 능력을 중점으로 다뤘다. 한국판에서 관련 내용이 등장한 것은 특정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기 위한 끼워 맞추기로 보인다. 정치 드라마가 아닌 모든 드라마는 철저히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이러한 상황 속 '닥터X' 제작사 스튜디오S의 이옥규 CP(책임프로듀서)가 SNS에 소신을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닥터X' 포스터와 함께 &quot;no fear(두려움 없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닥터X'는 6회분이 시청률 19.5%를 찍었을 정도로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롯데 공식입장 &quot;이동욱 전 감독, 후보군에 있지만 최종 절차 진행 중→마무리 후 발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20014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2001481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32:07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20014813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20014813_2.jpg" />
<p>롯데 자이언츠가 차기 사령탑으로 이동욱(53)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 내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br>
<p>롯데 구단은 25일 오후 &quot;이동욱 전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다&quot;면서도 &quot;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롯데가 새 사령탑으로 이동욱 전 감독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이동욱 전 감독은 2020년 NC 다이노스를 창단 첫 통합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지도자로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미 면접을 봤다는 소문도 파다했다. 하지만 롯데 구단이 직접 &quot;선임 절차가 아직 진행 중&quot;이라며 선을 그음에 따라 최종 조율 작업이 끝난 뒤 공식화될 전망이다.</p>
<br>
<p>한편 롯데는 전날인 24일 오전 &quot;김태형 감독과 롯데 자이언츠와 3년간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고,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하였다. 차기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며,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quot;라며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p>
<br>
<p>김태형 감독은 롯데 사령탑으로 보낸 3시즌(2024~2026년) 동안 196승 13무 223패, 승률 0.468의 성적을 남긴 채 롯데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령탑 자리가 공석이 된 롯데는 빠르게 차기 감독 선임 작업에 돌입했으며, 최종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2001481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039; 통한의 18홀, 유해란 벙커샷 실수에 날아간 우승... &#039;치명적 퍼트&#039; 최혜진은 2연속 준우승 [LPGA BMW 챔피언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510527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51052763</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30:04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51052763_1.jpg" />
<p>유해란(25·다올금융그룹)과 최혜진(27·롯데)이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미끄러졌다.</p>
<br>
<p>유해란은 24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p>
<br>
<p>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LPGA 투어 통산 5승을 노렸으나 마지막 날 가장 아쉬운 결과를 남기며 요시다 유리(17언더파 271타)에 한 타 밀려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p>
<br>
<p>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LPGA 투어 1승씩을 쌓은 유해란은 지난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잇달아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p>
<br>
<p>이달 초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그 기세를 이어갈 기회를 잡았다.</p>
<br>
<p>3라운드까지 누구도 유해란의 우승을 의심치 않았다. 2위 박민지(NH투자증권), 최혜진, 요시다와 4타 차 선두로 최종일을 맞이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51052763_2.jpg" />
<p>시작부터 15번 연속 파를 지키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간 유해란은 요시다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 요시다는 2번 홀(파5)부터 이글을 잡아냈고 5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낚았다.</p>
<br>
<p>이후 선두를 내준 상황에서 유해란이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뒤 요시다가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2타 차로 격차가 벌어졌다. 그러나 유해란이 벙커샷으로 승부를 막판까지 몰고 갔다. 까다로운 샷이었지만 환상적인 샷을 통해 백스핀을 만들어냈고 버디를 잡아냈다.</p>
<br>
<p>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상황에서 요시다가 3퍼트를 범하며 고개를 숙였다. 한 타를 잃으며 유해란과 동타가 됐다. 버디를 잡아내면 우승, 파를 기록해도 연장으로 향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왼편의 러프로 향했고 까다로운 내리막 경사에서 친 트러블 샷이 벙커로 향했다. 결국 파도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p>
<br>
<p>최혜진도 상황은 비슷했다. 3번 홀(파3)에선 보기를 범했으나 6번 홀(파5)과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최혜진은 11번 홀(파4)과 13번 홀(파3)에서도 타수를 줄였다.</p>
<br>
<p>요시다가 보기를 범하고 유해란이 실수를 한 상황에서 18번 홀 버디 기회를 잡은 최혜진은 퍼트를 성공시킬 경우 요시다와 연장 승부로 향할 수 있었으나 공이 홀을 돌아 나오며 아쉬움에 주저앉았다.</p>
<br>
<p>지난 18일 LPGA 투어 뷰익 상하이에서 준우승을 거둔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우승을 다시 한 번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p>
<br>
<p>KLPGA 투어 괴물 루키 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은 최종일 5타를 줄여 15언더파 273타로 올 시즌 LPGA 투어 2승 김효주(롯데)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민선7(대방건설)은 13언더파 275타로 10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555105276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사적 7연승&#039;에도 냉철한 이정효 감독 &quot;K리그2 기록 무의미 해... 오직 승격만 목표&quot; [성남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23363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2422336347</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28:47 +0000</pubDate>
				<dc:creator>성남=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336347_1.jpg" />
<p>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7연승 질주 속에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며 다이렉트 승격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p>
<br>
<p>수원은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에 터진 주장 강현묵의 헤더 결승골과 후반 막바지 자책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p>
<br>
<p>수원은 7연승을 포함해 12경기 연속 무패(9승 3무)를 달리며 19승 5무 4패(승점 62)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여기에 같은 시각 2위 수원FC가 0-1로 패하면서 양 팀의 격차는 승점 8점 차까지 벌어졌다.</p>
<br>
<p>이정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서 &quot;선수들이 잘 준비한 만큼 기대가 컸는데, 기대 이상으로 그라운드에서 전술을 훌륭하게 수행해 줬다&quot;며 &quot;특히 실점 없이 경기를 끝낸 점이 만족스럽다. 공을 빼앗긴 뒤의 전환 반응이 매우 뛰어났고 공수 양면에서 모두 훌륭했다. 충분히 이길 만한 경기였다. 선수들을 크게 칭찬하고 싶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구단 최다 연승인 7연승에도 이 감독은 단호했다. 그는 &quot;팬들에게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quot;라더니 &quot;오직 K리그1 승격이 목표다. K리그2에서 세우는 연승이나 무패 기록은 무의미하다&quot;고 잘라 말했다.</p>
<br>
<p>성남 원정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이 감독은 &quot;항상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아와 주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제 리그가 얼마 남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336347_2.jpg" />
<p>이날 경기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대목으로는 기동력과 공수 전환 속도를 꼽았다. 이 감독은 &quot;말했던 것처럼 공수 전환이 매우 빨랐고 반응 속도 역시 상대보다 한발 앞섰다. 그 차이 덕분에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quot;고 평가했다.</p>
<br>
<p>다만 우승 매직넘버가 5까지 줄어든 상황에서도 들뜬 기색은 없었다. 이 감독은 &quot;다음 대구전에는 경고 누적으로 내가 벤치에 앉지 못한다&quot;며 &quot;선수단이 흔들리지 않고 더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마철준 수석코치가 팀을 잘 이끌어 줄 것이다. 선수들이 수석코치를 위해서라도 한 발 더 뛰며 다음 경기를 철저히 준비했으면 좋겠다&quot;고 당부했다.</p>
<br>
<p>전반 28분 옐로카드를 받았던 상황에 대해서는 소신을 밝혔다. 이 감독은 &quot;수원은 빠른 템포로 몰아치는 경기를 펼치고 싶은데 경기 흐름과 템포가 자꾸 끊기는 것에 대해 강하게 불만을 표현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자세하게 말하면 끝이 없을 것 같다. 팀만 잘 지도하면 되는데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 흐름이 끊겨 판도가 말릴까 봐 순간적으로 흥분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그런 변수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준비한 방향대로 밀고 나갈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br>
<p>후반기 들어 급격히 단단해진 팀 안정감의 비결로는 선수단 내 문화를 지목했다. 이 감독은 &quot;팀 문화의 힘이다.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안일해지거나 나태한 태도를 보이면 가만히 넘어가지 않는다&quot;며 &quot;특히 홍정호나 고승범 같은 선수들이 확실하게 잡아주고 케어해 준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2422336347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마사회, &#039;브리더스컵 루키&#039; 경주마 생산자협 후원  협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017943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201794338</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22:2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201794338_1.jpg" />
<br>
<br>
<p>한국마사회가 국내 대표 2세마 경마대회인 '브리더스컵 루키'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경주마 생산자단체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p>
<br>
<p>한국마사회는 사단법인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와 사단법인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간 브리더스컵 루키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주마 생산 활성화 및 국산마 육성 기반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br>
<p>브리더스컵 루키는 쥬버나일, 즉 2세마 시리즈의 최종전으로 국내 2세 경주마의 능력을 검증하고 차세대 우수마를 발굴하는 대표 경주다.</p>
<br>
<p>특히 어린 경주마의 성장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산농가, 마주, 조교사, 경마팬 모두에게 관심이 높은 경주로 평가받고 있다.</p>
<br>
<p>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는 브리더스컵 루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총 2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제공한다. 한국마사회도 별도 1억 원을 경매바우처 운영 재원으로 투입해 총 3억 원 규모의 생산 환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quot;브리더스컵 루키는 한국경마의 미래를 이끌 2세마를 선발하는 상징적인 경주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이소희의 &#039;읽히지 않은 시간&#039; 개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191596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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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20:1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19159690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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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오는 10월 23일 10시 이소희 초대작가전 '읽히지 않은 시간'을 개최한다. 말과 사람의 삶에서 기록되거나 기억되지 않은 순간들, 평범한 하루와 그 안에 축적된 소중함을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들이 소개된다.</p>
<br>
<p>경주마에게도 달리고, 도착하고, 순위와 주파시간으로 남겨지는 순간들이 있으나 한 마리 말의 일생은 이러한 기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태어나 어미 곁에 머물고, 젖을 먹고, 풀을 뜯고, 천천히 걷다가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는 순간처럼 어떤 결과로도 남지 않는 시간이 삶의 대부분을 채운다.</p>
<br>
<p>작품을 보면 세밀한 묘사보다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중첩된 붓 터치와 색의 융합으로 현실과 꿈의 경계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quot;대표작 '시간의 시작'은 우리의 평범한 시간이 신화처럼 기억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보여준다. 유럽의 작고 오래된 성당에 들어서면 있을 것 같은 친근한 분위기다. 나팔을 부는 천사와 구름 사이로 환하게 등장하는 백마는 말도 사람도 한 생명이 태어난 순간, 하나의 신화가 시작된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런 경기도 할 수 있다&quot; 강혁 가스공사 감독, &#039;DB전 26점 차 대패&#039; 잊고 삼성전 승리 다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75081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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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14:09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081033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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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지난 경기 완패의 충격을 털어내고 기본기와 집중력을 통한 반등을 다짐했다.</p>
<br>
<p>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체육관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강혁 감독은 지난 19일 원주 DB 원정에서 78-104로 26점 차 완패당했던 경기를 먼저 담담하게 짚었다.</p>
<br>
<p>강혁 감독은 &quot;선수들 멘탈을 조금 케어해주려고 했다&quot;며 &quot;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전술이나 슛 등 모든 것이 풀리지 않아 그런 경기가 나올 수도 있다. 선수들에게도 지난 결과에 너무 개의치 말자고 이야기했다&quot;고 덤덤히 털어놨다.</p>
<br>
<p>다만 경기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다. 강혁 감독은 &quot;상대에게 기세와 신바람을 내주더라도, 코트 위에서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무너지지 않아야 한다&quot;며 &quot;우리가 시즌 전부터 준비해 온 기본적인 약속과 플레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날 상대하는 삼성에 대해서는 철저한 경계를 드러냈다. 강 감독은 &quot;케렘 칸터와 한호빈이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다&quot;며 &quot;기본적으로 두 선수가 중심이 되는 팀이지만, 다른 선수들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면서 수비와 응집력, 조직력이 굉장히 좋아졌다&quot;고 평가했다.</p>
<br>
<p>이어 &quot;삼성이 최근 경기들을 치르며 체력적인 부담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활동량을 앞세워 더 많이 뛰고 강하게 압박해야 승산이 있다&quot;고 체력적인 우위를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현대, 키윗과 美 조선산업 재건 나선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105964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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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11:4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105964974_1.jpg" />
<br>
<p>HD현대가 미국 현지에 신규 조선소를 건립한다.</p>
<br>
<p>HD현대는 22일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키윗' 社와 '조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p>
<br>
<p>양사는 지난 7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미국 현지에서의 선박 공동 건조와 선박용 블록 및 모듈 생산 협력을 추진했다.</p>
<br>
<p>합작법인의 명칭은 'HD KIEWIT SHIPBUILDING(이하 HD키윗조선)'으로 정했다. HD현대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조선소 운영 노하우에 키윗의 대규모 제작·건설 수행 능력을 결합, 미국 조선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최고의 조선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br>
<p>HD키윗조선은 미국 내 산업부지에 첨단 스마트 조선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신규 조선소는 2027년 착공에 들어가, 2029년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br>
<p>HD키윗조선은 미 해군 군수지원함과 상선 분야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미국 조선소에 선박 블록과 모듈을 제작·공급하는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HD키윗조선의 출범은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HD현대의 의지와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039;2026 수출 붐업 코리아&#039;에 우수 기업 참가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6094899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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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10:5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9489938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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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수출 붐업 코리아'에 체육공단이 지원하는 4개 우수 스포츠 기업의 참가를 도왔다.</p>
<br>
<p>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했으며, 전 세계 350여 개 해외 바이어와 1,500여 개의 국내 유망 수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br>
<p>체육공단은 스크린 테니스 시뮬레이터 개발기업 '조은브이엔씨', 테니스공·배구공 등 스포츠용품 제조기업 '낫소', 족저압·보행 분석기 제조기업 '지하이웰',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제조기업 '다원 솔루텍'과 함께 별도의 스포츠 체험관을 조성했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quot;국내 우수 스포츠 기업의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8일 신규 취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075045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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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09:4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7504577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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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항공이 내년 1월 8일부터 인천~센다이 노선에 주 3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p>
<br>
<p>제주항공의 인천~센다이 정기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35분에 출발해 오전 10시30분 센다이공항에 도착하고, 센다이공항에서 오전 11시30분에 출발해 오후 2시4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p>
<br>
<p>일본 도호쿠 지방 최대 도시인 센다이는 도심 곳곳의 푸른 가로수와 공원,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숲의 도시'로 불린다. 또 소 혀 숯불구이인 규탄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며, 애니메이션 관련 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일본 3대 절경으로 꼽히는 마쓰시마와 아키우·사쿠나미 온천 등이 있어 도심 관광과 자연 속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75045778_2.jpg" />
<br>
<p>제주항공은 인천~센다이 노선 신규 취항을 맞아 다음달 11월 8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항공권 예매시 최대</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제주항공 관계자는 &quot;센다이 취항으로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가까운 도쿄와 연계한 인천~센다이, 도쿄(나리타)~인천 등 다구간 여행도 즐길 수 있게 됐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원랜드, 지진 . 화재 등 대비 복합재난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5/2026102516063012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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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07:4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63012328_1.jpg" />
<br>
<p>강원랜드가 23일 하이원 밸리콘도 스키하우스 일대에서 지진과 화재 등을 가정한 '복합재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br>
<p>이번 훈련은 건물화재와 대형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소방서 ․ 경찰서 등과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훈련은 강원랜드 임직원, 정선군청, 정선소방서, 경찰서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 스키장 내 규모 6.3의 지진 발생을 가정하고 이에 따른 건물 붕괴 및 화재, 2차 대형산불까지 이어지는 '동시다발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p>
<p>이번 훈련은 헬리콥터를 비롯해 소방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으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 진행과 주변 안전관리 등 사전 준비부터 사후 처리까지 철저한 준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516063012328_2.jpg" />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훈련을 마친 뒤 &quot;복합재난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파죽지세&#039; 삼성, 역대 최다 8연승 타이 눈앞? 정작 상식매직은 차분 &quot;기록 신경 쓸 겨를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5575793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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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07:07:37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793423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793423_2.jpg" />
<p>2011~2012시즌 원주 DB(당시 동부)가 세웠던 KBL 역대 최다 개막 연승(8연승)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까지 단 1승. 전날(24일) 울산 현대모비스 원정을 잡고 파죽의 개막 7연승을 질주한 서울 삼성이 대구 원정길에 올랐지만, 김상식(58) 감독의 시선은 기록이 아닌 오직 '눈앞의 한 경기'에만 머물러 있었다.</p>
<br>
<p>지난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던 삼성을 단 한 시즌 만에 우승 후보로 완전히 바꿔놓으며 팬들 사이에 '상식매직'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지만, 정작 사령탑은 들뜨지 않았다. 2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상식 감독은 대기록 도전에 대한 질문에 시종일관 차분하게 선을 그었다.</p>
<br>
<p>김상식 감독은 &quot;선수들에게도 가장 먼저 강조한 부분&quot;이라며 &quot;이번에 이기면 무슨 기록이라는 기사나 밖에서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것에 신경 쓸 겨를이 있는 팀이 아니다. 기록은 우리와 상관없으니 경기에만 집중하자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quot;고 차분하게 말했다.</p>
<br>
<p>이날 승리할 경우 KBL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작성하게 되지만, 자칫 들뜰 수 있는 선수단의 집중력을 철저하게 다잡겠다는 의지다. 김 감독은 &quot;연승이나 기록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 한 경기씩 치르다 보면 따라오는 것일 뿐&quot;이라며 &quot;죽기 살기로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뿐&quot;이라고 강조했다.</p>
<br>
<p>전날 울산 원정에 이어 곧바로 대구로 이동해 치르는 빡빡한 백투백 일정에 대해서도 냉정함을 유지했다. 김 감독은 이날 오전 별도의 훈련 대신 미팅을 통해 한국가스공사의 강한 수비 조직력에 대한 해법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p>
<br>
<p>김 감독은 &quot;상대 디펜스가 워낙 타이트하기 때문에 오펜스를 어떻게 풀어갈지, 그리고 상대의 활발한 움직임과 스위치 디펜스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체력 부담에 대해서는 &quot;힘들더라도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맞서야 한다. 벤치 자원을 활용해 출전 시간을 조금씩 조절해 주며 버텨낼 생각&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최근 팀의 공격 흐름이 3쿼터 이후 살아나는 비결에 대해서도 짚었다. 김 감독은 &quot;외국인 선수들뿐만 아니라 국내 선수들이 서 있지 않고 핸드오프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찬스를 만들고 있다&quot;며 &quot;선수들이 각자의 역할을 100% 잘 수행해주고 있는 덕분&quot;이라고 공을 돌렸다.</p>
<br>
<p>대기록이라는 눈앞의 타이틀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평정심을 주문한 김상식 감독. 오직 '오늘의 1승'에만 집중하겠다는 삼성이 대구 원정에서 8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557579342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정확히 기억나요&quot; 10월 26일은 &#039;김태군의 그날&#039;, 우승 이끈 만루홈런 추억 &#039;최악도 피했다&#039; [대구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4069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5/2026102510554069976</guid>
				<pubDate>Sun, 25 Oct 2026 07:0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4069976_1.jpg" />
<p>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2년 만에 가을야구에서 만났고 다시 한 번 1차전이 비로 인해 순연됐다. 그리고 묘한 미소를 짓는 한 선수가 있다. 2년 전 '그날'을 떠올리는 김태군(37)이다.</p>
<br>
<p>25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삼성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p>
<br>
<p>2년 전 가을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한국시리즈 1차전 6회초 무사 1,2루에서 굵어진 빗줄기로 인해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고 이틀 뒤 이어진 결국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온 KIA가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의 향방이 KIA 쪽으로 기울었다. 결국 KIA는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p>
<br>
<p>그리고 2년 후 이번엔 KIA가 언더독의 위치로 PO에 올라 삼성을 상대하게 됐다. 이번에도 우천 취소가 묘하게 KIA에게 웃어주는 모양새다. KIA는 준PO에서 3연승을 거두고 올라왔지만 정규시즌 때와는 다른 중압감 속에 치른 3경기는 피로감이 훨씬 클 수밖에 없다. 하루의 휴식은 더욱 꿀맛 같을 수밖에 없다.</p>
<br>
<p>특히나 김태군에겐 좋은 기억이다. 2년 전 한국시리즈에서 1,2차전 6타수 3안타 2타점 맹타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던 김태군은 대구로 이동해 치른 3차전 데니 레예스의 7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에 꽁꽁 묶여 3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고개를 떨궜다. 팀도 2-4로 패했다.</p>
<br>
<p>그러나 하루 뒤 열린 4차전은 달랐다. KIA가 경기 초반부터 삼성 에이스 원태인을 조기강판시키며 승리를 가져왔고 사실상 시리즈 향방이 KIA로 완전히 넘어온 경기였는데 그 중심에 김태군이 있었다.</p>
<br>
<p>1-0으로 앞서가던 KIA는 3회초 연이은 출루에 이어 소크라테스의 2타점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린 뒤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태군이 바뀐 투수 송은범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 슬램을 터뜨렸다. 7-1로 크게 앞서가며 팀에 승기를 안겨다주는 한 방이었다. 결국 KIA는 9-2로 이겼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0554069976_2.jpg" />
<p>그렇기에 이날의 우천 취소가 김태군에겐 더욱 반갑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25일 PO 1차전 우천 취소가 확정된 뒤 취재진과 만난 김태군은 2년 전을 떠올리며 &quot;그때 기억이 정확하게 난다. 10월 26일은 여기서 만루홈런 친 날&quot;이라며 &quot;25일엔 삼진을 3개 먹었다. 오늘은 (우천 취소로) 일단 지나갔으니 내심 조금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올 시즌 크리스 페덱을 상대로 기록도 좋았다. 5타석에 나서 3타수 2안타 6타점을 기록했는데, 2안타가 홈런, 2루타였다. 삼성은 26일로 미뤄진 경기에도 그대로 페덱이 나선다고 밝혔는데 김태군은 &quot;제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한다. 안 그래도 주변에서 '페덱 킬러'라고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타수가 너무 적다. 단지 성적이 좋다 보니까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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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년 전 일로 우승 포수가 됐다. 김태군에게 삼성은 좋은 기억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구가 행운의 구장이 된 건 그보다 더 전의 일이었다. 2022년 삼성에서 뛰었던 김태군은 대구에서 타율 0.326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후 KIA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에도 대구에선 시즌 성적보다 좋은 성적을 냈고 지난해엔 대구에서 타율 0.409 맹타를 휘둘렀다. 올 시즌에도 타율 0.318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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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군은 &quot;저는 그때(2024년 KS) 이후로도 그렇지만 2022년도에 삼성에 왔을 때부터 라이온즈파크에서 제 나름대로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다. 그 이미지가 그때부터 조금씩 바뀐 것 같다&quot;고 힘줘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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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는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김태군은 &quot;그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이번엔 아직 경기를 시작 안하지 않았나. 그래서 동등하다고 생각한다. 2년 전에는 감사했었다&quot;고 웃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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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투수들의 휴식 시간이 늘어났다는 면에서 준PO부터 거치고 올라온 KIA엔 이날 휴식이 확실한 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김태군은 &quot;저희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하루라도 더 쉬면 아마 불펜 투수들한테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투수쪽으로 보면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quot;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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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 팀의 PO 1차전은 하루 뒤인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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