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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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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용화, 6년 전 댓글로 인연 맺은 투병 남녀에 &quot;영화같아&quot; 감탄[내 남은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1/2026081023321151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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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5:37:1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332115169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정용화가 6년 전 블로그 댓글로 처음 인연을 맺은 투병 남녀의 영화 같은 재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10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김선호는 투병을 시작할 당시 운영했던 블로그를 통해 정예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lt;p&gt;&lt;p&gt;김선호는 &quot;투병을 시작할 당시에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예지 씨가 먼저 제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줬던 것으로 기억한다&quot;며 &quot;응원의 댓글이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3321151699_2.jpg&amp;code=06&quot; /&gt;이를 들은 정용화는 &quot;이게 말이 되냐. 진짜 영화에도 이런 영화가 없다&quot;며 놀라워했다. 이어 &quot;본인이 아팠을 때 그 글을 보면서 힘을 냈고 의지가 됐던 것 아니냐. 그런 사람이 첫 번째로 앞에 나타난 것&quot;이라며 &quot;진짜 대박&quot;이라고 감탄했다.&lt;p&gt;&lt;p&gt;정예지 역시 6년 전부터 이어진 뜻밖의 인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quot;정말 찾아보고 싶다. 저희가 6년 전에 댓글을 주고받았다고 하더라&quot;며 &quot;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궁금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확 열렸던 것 같다. 너무 신기했다&quot;며 &quot;어쨌든 6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이지 않나. 이런 경우도 있구나 싶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한편 SBS &#039;내 남은 연애&#0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중증 투병을 경험한 2030 청춘들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세영,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를 맡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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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말자쇼&#039; 갈소원 깜짝 등장..&quot;&#039;7번방&#039; 예승이로 기억? 감사할 뿐&quot;[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1/2026081100043046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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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5:22: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10004304683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갈소원이 오랜만에 방송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10일 방송된 KBS 2TV &#039;말자쇼&#039;에는 영화 &#039;7번방의 선물&#039;에서 예승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갈소원이 깜짝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세계 랭킹 2위 큐비스트 남승혁은 &quot;26살인데 집에서 큐브만 하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도 없고 친구도 많이 없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quot;고 고민을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자신의 친구를 소개했고, 그 주인공으로 갈소원이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갈소원은 남승혁과의 인연에 대해 &quot;제가 오빠한테 큐브를 배우다가 친해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영희는 갈소원에게 고민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갈소원은 &quot;고민이 사실 별로 없는 게 고민이다. 21살인데 인생을 물 흘러가듯이 살고 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특히 갈소원은 아역 시절 대표작인 &#039;7번방의 선물&#039;과 예승이라는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quot;저를 예승이로 기억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사람들이 저를 예승이로 기억해주시든, 갈소원으로 기억해주시든, 아니면 &#039;7번방의 애기&#039;로 기억해주시든 기억해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2013년 개봉한 &#039;7번방의 선물&#039;에서 어린 예승 역을 맡았던 갈소원은 당시 사랑스러운 연기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뒤에도 자신을 대표작 속 캐릭터로 기억해주는 대중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lt;p&gt;&lt;p&gt;갈소원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그는 &quot;차기작이 있지만 아직 비밀&quot;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이를 들은 김영희는 &quot;다음이 또 준비돼 있으니까 고민이 없는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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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배드민턴 여신&#039; 아이돌급 인기 폭발, 한국서 금메달 획득 &#039;찬사 세례&#039;... &quot;계속 진화 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012312244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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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5:1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312244627_1.jpg&amp;code=06&quot; /&gt;일본 배드민턴의 특급 유망주이자 &#039;아이돌급&#039; 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타구치 마야(21)가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며 실력과 미모를 동시에 입증했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더 앤서&#039;는 10일 &quot;배드민턴 코리아 마스터스 혼합 복식에서 와타나베 유타-타구치 마야 조가 우승을 차지한 뒤, 타구치가 팬들에게 전한 감사 인사가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와타나베-타구치 조는 지난 9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빅터 코리아 마스터스 2026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김재현-장하정 조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일 타이베이 오픈 결승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국제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lt;p&gt;&lt;p&gt;경기 직후 타구치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메달을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quot;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은 세계선수권이다. 열심히 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312244627_2.jpg&amp;code=06&quot; /&gt;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일본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039;더 앤서&#039;에 따르면 일본 누리꾼들은 &quot;계속 진화하고 있다, 대단하다&quot;, &quot;2주 연속 우승 축하한다&quot;, &quot;다음 대회도 우승을 향해 힘내라&quot; 등 환호 섞인 댓글을 남겼다. 타구치는 한국에서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하니를 닮은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일본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lt;p&gt;&lt;p&gt;앞서 타구치는 귀여운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한·일 양국 팬들 사이에서 대세로 자리 잡았다. 단골 스포츠 매장을 방문한 일상 사진이나 용품 후원사 공식 SNS에 사진이 게재될 때마다 &quot;얼굴이 너무 작다&quot;, &quot;진짜 천사가 강림했다&quot;는 반응이 폭발하며 포털 사이트 상위권 기사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lt;p&gt;&lt;p&gt;외모뿐만 아니라 실력 역시 일본 배드민턴계가 가장 기대하는 특급 자원이다.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금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로 떠오른 타구치는 2024년부터 올림픽 2대회 연속 동메달리스트인 베테랑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뤘다. 지난 3월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우승에 이어 이번 코리아 마스터스까지 제패하며 2028 LA 올림픽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31224462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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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초희, 주말부부에 홀로 쌍둥이 육아..&quot;남편은 전화도 안 받아&quot; 눈물[오은영리포트][★밤T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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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5:10:0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43453882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초희가 주말부부 생활 속 홀로 쌍둥이를 돌보는 고충을 털어놨다.&lt;p&gt;&lt;p&gt;10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는 결혼 3년 차인 오초희와 변호사 남편 남재성이 출연했다. 이날 오초희는 남편과 주말 부부로 지내며 홀로 쌍둥이를 돌보던 중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남편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434538827_2.jpg&amp;code=06&quot; /&gt;오초희는 &quot;결혼 전 연애할 때만 해도 제가 연락하면 바로바로 답장이 왔다. 바쁜 사람인데도 연락이 잘되니 저에게 정말 충실하고, 제가 이 사람에게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해 결혼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데 지금은 조금 속은 기분이 든다&quot;며 &quot;예전에는 연락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미리 이야기해줬지만, 결혼 후에는 연락이 잘되지 않는다. 재판에 들어가면 휴대전화를 꺼버리기도 한다&quot;고 서운함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좋은 일이 생겨도 연락이 안 되면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다. 이제는 연락 문제에 대해서는 다 내려놓고 포기한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 오초희는 &quot;남편에게 &#039;일할 때 아이들이 생각나거나 보고 싶지 않으냐&#039;고 물었는데 &#039;일하고 있어서 생각나지 않고 보고 싶지도 않다&#039;고 했다&quot;며 &quot;믿기지 않아 여러 차례 다시 물었지만 같은 대답을 했다. 정말 실망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434538827_3.jpg&amp;code=06&quot; /&gt;현재 두 사람은 두세 달째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었다. 오초희는 &quot;남편은 일을 하고 저는 아이들을 돌본다&quot;며 &quot;주말에 만나도 달라지는 건 없다. 공간만 달라질 뿐&quot;이라고 토로했다.&lt;p&gt;&lt;p&gt;남편은 아이들과 함께 있는 순간에도 일에 몰두했다. 오초희는 &quot;육아할 때는 1분 1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남편은 그 하루마저 일에 빠져 있으니 말은 하지 않아도 너무 화가 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남편이 힘들게 일하는 것은 알지만, 저는 당장이 힘들다. 일주일 내내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 하루라도 힘을 보태주지 않는다면 남편은 아빠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에 남편은 &quot;돈도 벌어야 하지만 아이들에게 시간도 많이 써야 하는 상황이다. 그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방법이 있느냐&quot;고 반박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434538827_4.jpg&amp;code=06&quot; /&gt;오초희는 &quot;잠을 줄이고 끼니를 거르더라도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내고, 어떻게든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그러나 남편은 &quot;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면서 사는 집은 없는 것 같다&quot;고 맞섰다.&lt;p&gt;&lt;p&gt;오초희는 &quot;몇 년 뒤의 일을 바라는 게 아니다.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아이들에게 열정적이어야 하는 것 아니냐&quot;며 &quot;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게 돼 있다. 독박육아를 하는 상황에서 우리 가족이 너무 불쌍하다&quot;고 속상함을 드러냈다.&lt;p&gt;&lt;p&gt;반면 남편은 &quot;단점만 볼 것이 아니라 주말부부 생활을 통해 얻는 것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끝으로 오초희는 &quot;남편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싸워주는 모습을 보면서 정작 나를 변호해줄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quot;며 &quot;이러다 헤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아빠가 없는 것과 같은 느낌&quot;이라고 눈물을 흘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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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비니시우스 놓친&#039; 아스널, 日 미토마 노린다... 英 레전드도 &quot;두려울 정도로 완벽, 무조건 영입하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1/2026081021552899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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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5:0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552899124_1.jpg&amp;code=06&quot; /&gt;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039;디펜딩 챔피언&#039; 아스널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실패한 뒤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를 차선책으로 주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p&gt;&lt;p&gt;10일 영국 &#039;토크스포츠&#039;에 따르면, 올여름 비니시우스 영입을 노리던 아스널은 그가 6년 재계약을 맺자 영입 방침을 선회했다. 이미 7500만 파운드(약 1435억원)를 투입해 뉴캐슬에서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데려온 아스널은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이탈한 왼쪽 측면 공격수의 새로운 옵션 확보에 나섰고, 미토마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lt;p&gt;&lt;p&gt;과거 첼시와 마르세유 등에서 활약했던 토니 카스카리노는 &#039;토크스포츠&#039;를 통해 미토마의 아스널행을 적극 추천했다. 카스카리노는 &quot;미토마가 조금만 더 젊고 부상이 적었다면 누구보다 최우선으로, 진지하게 영입이 검토되었을 것&quot;이라며 &quot;지난 시즌 부상으로 부진하며 리그 3골에 그쳤지만, 베스트 컨디션일 때의 미토마는 두려울 정도로 훌륭한 선수&quot;라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는 끊임없이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승부를 거는 위험한 윙어다. 아스널은 왼쪽 윙어 스쿼드가 얇기 때문에 백업 자원이 필요하며, 나라면 당장 그를 영입하러 갈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552899124_2.jpg&amp;code=06&quot; /&gt;다만 미토마의 현재 몸 상태가 변수다. 지난 5월 왼쪽 햄스트링 수술을 받은 그는 최근 열린 북중미 월드컵 일본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또한 비시즌 기간 중 겪은 교통사고 여파로 호주 프리시즌 캠프에도 합류하지 못했다. 지난 5일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본격적인 실전 투입은 9월 말에서 10월 초로 예상되고 있다.&lt;p&gt;&lt;p&gt;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 감독은 언론 인터뷰에서 &quot;미토마는 많은 신뢰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선수다. 우리는 그것을 주려 노력하고 있지만, 선수 스스로도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quot;며 완벽한 몸 상태를 되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현재 미토마와 브라이튼의 계약은 내년 6월까지다. 현지에서는 당장 이번 여름 이적은 선수의 프리시즌 결장과 부상 여파로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주를 이루지만, EPL 무대에서 폭발력을 입증한 미토마에 대한 빅클럽의 관심은 계속될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55289912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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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종현, &#039;정준영 단톡방&#039; 논란 후 8년..&quot;평범하게 살기 어려워&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31719625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3171962557</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52: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317196255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약 8년 만에 일반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이종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quot;이종현입니다. 이 계정을 8년 비워뒀습니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계정이 해킹당해서 지금도 아이디와 소개글을 수정 요청한 상태&quot;라며 &quot;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작지만 8년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quot;며 현재 뷰티 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3171962557_2.jpg&amp;code=06&quot; /&gt;이종현은 자신의 일상에 대해서도 &quot;회의하고, 제품을 뜯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quot;며 &quot;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온다. 평범하게 일하며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모든 분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앞으로는 인간 이종현으로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살겠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종현은 지난 2019년 이른바 &#039;정준영 단톡방&#039; 멤버로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오간 부적절한 언행이 공개돼 비판을 받았고,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이종현은 씨엔블루에서 탈퇴했다. 당시 그는 &quot;저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과 크게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quot;며 &quot;저를 믿어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끼쳐 부끄럽고 면목이 없다&quot;고 사과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동엽, &#039;정호철♥&#039; 이혜지에 두툼한 용돈 &quot;기죽지 말라고 준 것&quot;[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30057749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3005774929</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10: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3005774929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신동엽의 남다른 후배 사랑이 공개됐다.&lt;p&gt;&lt;p&gt;10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기절쌈바리하게 짠베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코미디언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이혜지는 신동엽의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quot;예전에 정호철과 함께 술을 한 번 마셨는데 그때 여운이 잊히지 않아서 일주일 정도 행복했다. 그때 약간 마음이 통했다고 생각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배님을 모셔다드리는데 용돈을 세게 주셨다. 대리비 하라고 주셨는데 진짜 엄청 두꺼웠다&quot;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혜지는 손으로 두께를 표현하며 신동엽이 건넨 돈의 액수를 짐작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신동엽은 당시 돈을 건넨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quot;예전에 유튜브 하면서 열심히 활동할 때 호철이한테 맛있는 것도 사주고 그랬던 걸 안다&quot;며 &quot;그런데 얘가 &#039;짠한형&#039; 고정으로 몇 년 하고 돈 좀 번다고 꺼드럭댄다는 이야기를 듣고 꼴 보기 싫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래서 기죽지 말라고 건넸다. 그냥 지갑에 있는 걸 줬는데 얼마 되지는 않았다&quot;고 덧붙였고,  출연진은 &quot;지갑에 늘 그정도 돈을 들고 다니시냐. 지금 한번 볼 수 있냐&quot;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초희, 쌍둥이 독박육아에 건강 악화 &quot;유선염으로 사경 헤매&quot;[오은영리포트][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221141973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22114197340</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03:4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1141973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초희가 쌍둥이 육아로 건강까지 악화했다고 털어놨다.&lt;p&gt;&lt;p&gt;10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는 결혼 3년 차인 오초희와 변호사 남편 남재성이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오초희는 친정어머니의 도움을 받기 위해 쌍둥이와 함께 광주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quot;10평 정도인 집은 두 명이 살아도 좁은데 지금은 네 명이 됐다. 현재 집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114197340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남편은 업무량이 너무 많아 집에서 거의 잠만 잔다. 육아를 함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제가 어머니가 계신 곳으로 가자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남편 남재성은 늦은 변호사시험 합격으로 인해 더욱 일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quot;2014년 로스쿨에 입학해 2017년부터 시험을 치렀고, 2023년에 합격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재판은 하루에 한두 개 정도 있다. 최근에도 부산과 대구, 목포 등 전국을 다니고 있다&quot;며 &quot;일찍 퇴근하는 날이 밤 10시 정도&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남편은 &quot;일 때문에 육아를 많이 도와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아내가 서운해할 것 같다. 표현은 잘하지 않지만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114197340_3.jpg&amp;code=06&quot; /&gt;오초희는 출산 후 회복할 시간조차 없이 육아에 매달리면서 몸 곳곳에 이상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아이들을 재우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일을 24시간 붙어 있으면서 계속 반복해야 한다&quot;며 &quot;20대였다면 사흘이나 나흘 밤을 안 자도 이 정도로 아프지는 않았을 것 같다. 제가 체력을 너무 자만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처음에는 아이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정도 회복한 뒤 육아해야 하는데 회복할 시간도 없이 계속 매달리다 보니 몸이 하나둘씩 아프기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오초희는 &quot;아이들을 정말 안아주고 싶은데 어깨와 팔, 머리, 허리가 너무 아팠다. 얼마 전에는 대상포진과 비슷한 증상까지 왔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특히 유선염으로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모유가 몰리면서 염증이 생겼는데 염증 수치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10배 정도 높았다&quot;며 &quot;젖몸살이 심하게 와서 병원에서 링거와 항생제 치료를 받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그때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너무 아프고 열도 많이 나서 사경을 헤맨 것 같다&quot;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9살 여동생 잃은 슬픔에 비하면 아무것도...&quot; 英 복싱 챔피언, 첫 KO패+다운 4번 후 고백 &quot;가족 잃는 게 진짜 상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64202288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642022887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02: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420228873_1.jpg&amp;code=06&quot; /&gt;영국 슈퍼 미들급 복싱 에이스 칼럼 심슨이 생애 첫 KO 패배에도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2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여동생을 잃은 비극이 그에게 승패를 뛰어넘는 굳건함을 심어주었기 때문이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지난 8일(한국시간) &quot;심슨이 뼈아픈 첫 패배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배경과 심경을 고백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심슨은 지난 12월 트로이 윌리엄슨과의 맞대결에서 10라운드 동안 네 차례나 다운당하며 커리어 첫 패배를 안았다. 매체는 &quot;무패 행진이 깨졌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다. 지난 2024년 그리스 잔테에서 휴가를 보내던 19세 여동생 릴리-레이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이미 겪었기 때문이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심슨은 &quot;무패 기록이 깨졌다고 슬퍼하지 않았다&quot;며 &quot;가족을 잃은 것이 진짜 상실이자 고통이며, 경기 패배는 결코 이에 비할 바가 못 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지금 중요한 것은 패배 후 어떻게 다시 일어서느냐다. 스스로를 동정하며 주저앉지 않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그는 동생이 사망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링에 복귀했다. 매체는 &quot;주변에서는 휴식과 쉬운 상대를 권했지만, 그는 자신의 가장 큰 팬이었던 동생이 자신이 계속 큰 무대에서 싸우며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할 것이라 믿었다. 심슨은 매 경기 유니폼과 글러브에 동생의 이름을 새기고 뛴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420228873_2.jpg&amp;code=06&quot; /&gt;심슨은 &quot;체육관에서의 훈련과 대화는 물론, 언론 인터뷰를 통해 동생을 언급하는 것조차 슬픔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quot;고 밝혔다. 매체는 &quot;최근 지인들을 교통사고로 잃고 복귀한 복싱 스타 앤서니 조슈아의 사례를 거론하며, 복싱이 선수들의 상처 치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심슨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긴 윌리엄슨은 다가올 맞대결을 앞두고 심슨의 무리한 체중 감량을 지적했다. 과거 감량 고통으로 슬럼프를 겪은 뒤 체급을 올려 재기한 윌리엄슨은 &quot;190cm에 달하는 심슨이 76kg대 한계 체중을 맞추려면 몸을 심각하게 혹사해야만 한다&quot;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quot;극한의 수분 감량 고통을 거치고 나면 링 위에서 예전 기량을 전혀 발휘하지 못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정, ♥이병헌과 결혼 13주년 데이트..오윤아 &quot;행복해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22922985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229229854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53:5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22922985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결혼 13주년을 기념했다.&lt;p&gt;&lt;p&gt;이민정은 10일 자신의 SNS에 &quot;13th wedding anniversary&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결혼 13주년을 맞아 한 식당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연도인 2013년산 와인을 곁들여 의미를 더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에 배우 오윤아는 &quot;와 너무 축하해. 영원히 행복해라&quot;라는 댓글을 남겼고, 작곡가 김이나 역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을 함께 축하했다.&lt;p&gt;&lt;p&gt;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0세&#039; 오초희, ♥변호사에 먼저 프로포즈..만난 지 7개월만 결혼[오은영리포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20550376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20550376071</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44:0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55037607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초희(40)가 연하의 변호사 남편에게 먼저 결혼을 제안했다고 밝혔다.&lt;p&gt;&lt;p&gt;10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는 결혼 3년 차인 오초희와 남편 남재성(39)이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오초희는 바쁜 남편이 연애 당시에는 자신을 만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간을 냈다고 회상했다. 그는 &quot;저도 바쁘게 살아온 사람 중 한 명인데, 남편은 제가 본 사람 중에서도 정말 바쁜 사람이었다&quot;며 &quot;그런 와중에도 시간을 많이 내서 연락도 자주 해줬고 자주 보러 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550376071_2.jpg&amp;code=06&quot; /&gt;특히 오초희는 남편의 따뜻한 마음씨에 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첫 데이트 때부터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를 다 줍고, 지나가는 할머니나 힘들어 보이는 분들을 모두 도와줬다&quot;며 &quot;마음씨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quot;고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039;이 사람은 내가 잡아서 어떻게든 결혼하고 함께 살아야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시간을 끌면 안 될 것 같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결국 오초희는 남편에게 먼저 결혼을 제안했다. 그는 &quot;&#039;나는 시간이 없다. 너와 연애만 하고 놀 시간이 없으니 바로 결혼하자&#039;고 했다&quot;며 &quot;남편이 생각해보자고 하더니 곧바로 어머니를 만나자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남편 역시 &quot;만나보니 성격이 너무 좋아서 호감이 갔던 것 같다&quot;며 &quot;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 날짜를 잡았고, 3개월 뒤 결혼했다&quot;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해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혜주, 둘째 子 출산 현장 공개..눈물 터진 남편 &quot;첫째랑 똑같이 생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95500315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9550031509</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23:1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550031509_1.jpg&amp;code=06&quot; /&gt;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의 둘째 출산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10일 유튜브 채널 &#039;리쥬라이크&#039;에는 &#039;출산 브이로그2｜드디어 짱아 탄생&#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유혜주가 둘째 &#039;짱아&#039;를 출산하는 순간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550031509_2.jpg&amp;code=06&quot; /&gt;무사히 출산을 마친 유혜주를 바라보던 남편은 &quot;고생 많았어&quot;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유혜주는 &quot;지금 저희 남편 눈물 터져 가지고&quot;라며 남편의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유혜주는 힘차게 우는 둘째를 보며 &quot;엄청 우렁차게 운다. 아이고, 왜 이렇게 화가 났어&quot;라고 말했다. 남편은 &quot;유준(첫째 아들)이랑 똑같이 생겼다. 엄마 옆에 가니까 딱 울음을 그친다&quot;라며 감격스러워했다. 유혜주 역시 &quot;진짜 작다. 우리 유준이랑 똑같다&quot;며 둘째에게서 첫째 아들 유준이의 모습을 발견했다.&lt;p&gt;&lt;p&gt;남편은 갓 태어난 둘째에게 &quot;짱아야, 아빠야. 세상에 온 걸 환영해&quot;라고 인사했다. 이어 &quot;너를 교육할 형이 하나 있다. 유준이 형아가 있다&quot;며 &quot;교육이 끝나면 형이랑 둘도 없는 친구가 될 거다. 사이좋게 지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줄게&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또 유혜주에게 &quot;여보, 축하해. 고생 많았다&quot;고 다시 한번 진심을 전했다. 유혜주는 둘째를 바라보며 &quot;짱아야, 네가 나오니까 엄마가 너무 홀가분하다&quot;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 아들은 지난달 19일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해인, 하영 증조부 논란 속 &#039;이엿사&#039; 홍보 열중..&quot;제발 부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15944820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159448203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22: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59448203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594482038_2.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해인이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홍보에 열중했다.&lt;p&gt;&lt;p&gt;정해인은 10일 자신의 SNS에 &quot;장태하&quot;라는 글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을 태그하며 작품 홍보에 나섰다.&lt;p&gt;&lt;p&gt;&#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7일 공개돼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lt;p&gt;&lt;p&gt;정해인은 동료 배우들의 홍보 게시물도 잇달아 공유했다. 배우 김서하가 &quot;&#039;이엿사&#039; 많이 봐달라. 제발 부탁&quot;이라며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는가 하면, 허성태의 게시물에는 &quot;무서워요&quot;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한편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서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하영은 최근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하영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홍보차 출연해 집안 내력을 언급했다.&lt;p&gt;&lt;p&gt;방송에서 하영은 &quot;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quot;이라면서 &quot;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혀 &#039;4대째 의사 가문&#039;으로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1872~1927)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lt;p&gt;&lt;p&gt;하영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quot;온라인에서 제기된 논란은 사실무근&quot;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quot;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 이른 시일 내에 다시 입장을 발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연예인이 호구?&quot; 황정민 폭로 A씨, 한정수 &#039;신분 오픈&#039; 요구에 발끈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1210390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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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2:53: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2103906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배우 한정수의 공개 옹호 글에 반박했다.&lt;p&gt;&lt;p&gt;A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냐&quot;라며 한정수의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lt;p&gt;&lt;p&gt;이어 &quot;사랑꾼 이미지를 팔아서 수백억 수익을 내고 그 이미지가 깨질까 봐 일반인 여자 하나를, 불륜이라고 일방 스토커라면서 사실관계를 뒤집고 형사화를 했다. 수백만 원어치 티켓을 사주고 수백만 원어치 생일 선물 받고 직원들 뒷얘기할 때 아무 소리 없이 잘만 받아먹더라&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또 &quot;내가 2년간 관계에서 당한 피해나 고소당한 후 수백억 자산 연예인 혼자 방어하면서 당한 피해는 짐작은 하시냐&quot;며 &quot;내가 철저하게 익명으로 폭로했냐&quot;고 반문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내가 황정민보다 디패 특집 기사가 더 많이 나오는데 연예인도 잘못하고 뒤집어씌우면 사생활 까질 수도 있는 거지&quot;라며 &quot;호구는 그런 것도 모르고 광고비 대신 내고 구매해주는 소비자들이 호구겠지&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210390640_2.jpg&amp;code=06&quot; /&gt;A씨의 이 같은 글은 앞서 한정수가 황정민을 공개적으로 옹호한 데 대한 반박이다. 한정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quot;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정민 선배뿐&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떳떳하다면 폭로자(?)도 뒤에 숨지 말고 신분을 전부 오픈하고 나서기를 바란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quot;며 &quot;연예인은 호구, 울화&quot;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황정민의 사생활을 둘러싼 논란은 A씨가 황정민과의 관계와 관련한 주장을 잇달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황정민 측은 해당 주장을 반박하며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는 등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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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박준희, 토네이도 피니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1365188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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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2:37:21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365188299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안산공고 박준희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준희 &#039;가랏&#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1341992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134199272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34:45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341992725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안산공고 박준희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준희, 꿈틀 뱀직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1324399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132439952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34:01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1324399526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안산공고 박준희가 역투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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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유, 하이닉스 주식 수익 보태 마련한 새집..&quot;사우나→헬스장까지&quot;[소유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04410768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0441076844</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21: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44107684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소유가 6년 만에 이사한 새 집을 최초 공개했다.&lt;p&gt;&lt;p&gt;10일 유튜브 채널 &#039;소유기&#039;에는 &#039;6년 만에 이사한 소유 집 최초 공개(+가구, 인테리어, 시공)&#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소유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사우나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quot;제가 엄청 고민했다던 사우나인데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quot;며 &quot;아침에 부기가 있는데 운동하기 귀찮을 때 애용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엄마가 좋아하시더라. 집에 한 번 오시면 2시간은 금방이다&quot;라며 높은 만족도를 전했다.&lt;p&gt;&lt;p&gt;다음으로는 홈 헬스장을 공개했다. 소유는 &quot;이 집으로 이사하고 보니까 약간의 층간소음이 있더라&quot;라며 &quot;그래서 헬스장용 운동 매트를 깔았다&quot;고 설명했다. 다만 &quot;냄새가 잘 안 빠지니까 구매를 고민하셔야 한다&quot;고 솔직한 사용 후기도 덧붙였다.&lt;p&gt;&lt;p&gt;소유가 가장 신경 쓴 공간은 주방이었다. 그는 주방 곳곳을 소개하며 &quot;가짜인 줄 알았는데 실제 대리석이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여러 업체와 협업했고, 색 조합도 고민을 많이 했다&quot;며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lt;p&gt;&lt;p&gt;깔끔하게 정리된 집 안 모습에도 시선이 쏠렸다. 제작진이 정리 상태에 감탄하자 소유는 &quot;솔직하게 정리 이모님들을 썼다. 꽤 오랫동안 구독 중이다&quot;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기존 안방 화장실은 과감하게 빨래방으로 바꿨다. 소유는 &quot;화장실이 굳이 3개까지 필요 없으니까 빨래방으로 만들었다&quot;며 &quot;손빨래할 공간도 대리석으로 따로 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자신만의 공간도 공개했다. 그는 &quot;아직 거울도 들어와야 하고, 사진도 들어와야 한다&quot;며 작업실을 소개했다. 이어 &quot;제가 좋아하는 것을 담은 공간이라 신경을 많이 썼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소유는 보증금 1억에 월세 약 1300만원으로 알려진 고급 한남동 집에 살았으나 자가로 이사했다. 앞서 그는 10년 전 투자했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 수식을 보태 집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얼마나 더웠으면...&#039; 26세 프로선수 안타까운 사망... 日 기록적 폭염 속 훈련 후 &#039;중증 열사병&#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3816249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38162491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02:0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81624913_1.jpg&amp;code=06&quot; /&gt;섭씨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일본을 덮친 가운데 26세 프로 럭비 선수가 훈련 후 중증 열사병 증세를 보이다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8일(한국시간) &quot;피지 출신 프로 럭비 선수 사이모니 부닐라기(26)가 일본에서 소속팀 훈련 후 열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인 뒤 숨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부닐라기는 일본 럭비 리그원 2부 소속 규슈전력 큐덴 볼텍스에서 뛰고 있었다. 포지션은 백로였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부닐라기는 지난 3일 팀 훈련을 마친 뒤 중증 열사병에 해당하는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치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7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불과 26세에 찾아온 비극이었다.&lt;p&gt;&lt;p&gt;규슈 구단은 &quot;사이모니는 최근 팀에 합류했지만, 따뜻하고 너그러운 성품과 파워풀한 플레이 스타일로 다가오는 새 시즌 활약에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한다&quot;고 추모했다.&lt;p&gt;&lt;p&gt;부닐라기의 사망 소식은 최근 일본을 덮친 극심한 폭염과 맞물려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일본은 최근 몇 주 동안 극심한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일부 도시에서는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어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81624913_2.jpg&amp;code=06&quot; /&gt;일본은 올해부터 하루 최고기온이 40도 이상인 날을 뜻하는 새로운 기상 용어인 &#039;혹서일&#039;을 도입했다. 기존 최고기온 35도 이상을 뜻하는 &#039;맹서일&#039;보다 한 단계 더 극심한 더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lt;p&gt;&lt;p&gt;일본 럭비대표팀 역시 무더위 속에서 힘겨운 경기를 치렀다.&lt;p&gt;&lt;p&gt;일본은 8일 오사카에서 호주와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경기 역시 무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진행됐다.&lt;p&gt;&lt;p&gt;로이터통신은 &quot;극심한 기상 조건으로 인해 양 팀은 전반과 후반 중간에 의무적으로 급수 휴식 시간을 가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일본은 무더위 속에서 호주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8162491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여친 몰래 비키니 미녀 10명과 파티&quot; 래시포드, 맨유 전격 복귀 &quot;캐릭이 직접 밝혔다&quot;... &#039;원수&#039; 아모림과 대결 예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01016755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2010167558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5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101675583_3.jpg&amp;code=06&quot; /&gt;마커스 래시포드(29)가 약 18개월 만에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으로 전격 복귀한다.&lt;p&gt;&lt;p&gt;영국 &#039;미러&#039;는 9일(한국시각) &quot;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래시포드가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훈련 캠프에서 맨유 동료들과 재회할 것이라고 밝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래시포드는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위에 기여한 뒤 연장 휴가를 받았으며, 이제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맨유 선수단과 함께 훈련할 준비를 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맨유 복귀를 앞둔 래시포드는 휴가 기간 중 사생활로 구설에 올랐다. 영국 &#039;더선&#039;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북중미 월드컵 3위 달성 이후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호화 요트를 빌려 파티를 즐겼다.&lt;p&gt;&lt;p&gt;현장에 여자친구 루시아 로이는 없었으며, 래시포드는 50만 원 상당의 샴페인과 맥주를 소비했다. 또한 주급 약 6억 원을 받는 그는 43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와 목걸이 등을 착용하며 부를 과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1016755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101675583_1.jpg&amp;code=06&quot; /&gt;맨유 유스 출신으로 2016년 1군에 데뷔한 래시포드는 통산 426경기 138골 79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전임 후벵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 심각한 불화를 겪었다. 아모림 감독은 래시포드를 방출 명단에 올리고 1군 훈련에서 배제했고 &quot;대신 63세 골키퍼 코치를 뛰게 하겠다&quot;고 비꼬기도 했다.&lt;p&gt;&lt;p&gt;결국 래시포드는 2025년 2월 애스턴 빌라로 임대되며 처음 팀을 떠났고, 지난 시즌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임대돼 49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약 3000만 유로(약 490억원)의 완전 영입 조항을 발동하지 않았다.&lt;p&gt;&lt;p&gt;불투명했던 그의 행보는 신임 캐릭 감독 부임과 함께 반전됐다.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친선 경기 직후 캐릭 감독은 &quot;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래시포드를 포함한 모든 선수가 함께한다&quot;며 복귀를 공식화했다. 캐릭 감독은 선수 시절 래시포드와 함께 뛰었고 코치로서도 지도한 인연이 있다. 현재 아스널, 토트넘 등으로 약 1524억 원에 이적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오지만 당분간은 맨유 훈련에 집중할 전망이다.&lt;p&gt;&lt;p&gt;맨유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오는 13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해당 경기는 래시포드의 복귀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어 15일에는 과거 래시포드와 극심한 마찰을 빚었던 아모림 감독의 현 소속팀 AC 밀란과 맞대결을 벌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10167558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준희, 2억 시계 차고 송혜교 소환 &quot;혜교 언니는 할인되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4640852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464085290</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50:4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464085290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준희가 초고가 주얼리 시계에 관심을 드러냈다.&lt;p&gt;&lt;p&gt;10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파리지앵 감성 황실 주얼리 쇼핑하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주얼리 매장을 찾은 고준희는 한번 왔을 때 보는 거라며 다양한 제품을 둘러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464085290_2.jpg&amp;code=06&quot; /&gt;제작진이 &quot;결혼하면 하고 싶은 반지가 있었느냐&quot;고 묻자 고준희는 &quot;저스틴 비버 와이프가 누구였지? 헤일리 비버가 몇 캐럿 했지? 한 5캐럿 했나?&quot;라며 관심을 보였다.&lt;p&gt;&lt;p&gt;이어 &quot;내가 드려야지. 실가락지라도 &#039;감사합니다&#039; 해야지&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quot;그럴 준비가 돼 있느냐&quot;고 묻자 고준희는 망설임 없이 &quot;그럼&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이후 고준희는 화려한 주얼리 시계를 착용한 뒤 &quot;워치, 이게 제일 예쁘다&quot;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장 직원은 해당 제품에 대해 &quot;금액은 2억4500만원&quot;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lt;p&gt;&lt;p&gt;가격을 들은 고준희는 해당 주얼리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송혜교를 떠올리며 &quot;혜교 언니는 좀 할인이 되나? 연예인 할인까지는 안 될 것 같다&quot;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지, 벌써 가을 준비? 8월에 꺼내든 트렌치 패션 &quot;아직 덥긴 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2344775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23447756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47:5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34477563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수지가 한발 빠른 가을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수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아직 덥긴 해.. 그래도 가을 준비&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34477563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베이지 컬러 아우터에 블랙 상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은 수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 차림으로 얼굴을 가까이 비춘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수지는 여기에 블랙 가방과 실버 액세서리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직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quot;가을 준비&quot;를 선언한 수지의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 센스도 시선을 모았다.&lt;p&gt;&lt;p&gt;한편 수지는 영화 &#039;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039;의 개봉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현혹&#039;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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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홍경민♥&#039; 김유나, 알고 보니 지하철 환승음 주인공..&quot;교과서에도 실려&quot;[동상이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20213244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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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1:33: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20213244704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홍경민과 아내 김유나가 극과 극 성향을 드러낸 가운데, 김유나의 화려한 국악 엘리트 이력이 공개됐다.&lt;p&gt;&lt;p&gt;10일 SBS 예능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는 &#039;우리가 맨날 듣는 소리의 주인공?! 아내 김유나 칭찬에 본격적인 홍경민&#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이날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는 &quot;홍경민 씨 아내이자 해금 연주자 김유나&quot;라고 소개했다.  &lt;p&gt;&lt;p&gt;홍경민은 &quot;저랑 다르게 매달려서 이뤄나가겠다고 하면 몰두해내는 집중력이나 의지가 다르다.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인 코스로 공부했다&quot;고 국악 엘리트인 아내 자랑에 나섰다.  &lt;p&gt;&lt;p&gt;이어 &quot;국악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 박사 과정을 결혼 후 마쳤다&quot;고 했고, 김유나는 &quot;제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에 강의 나가고 있다. 전남대, 경북대, 숙명여대도 강의를 나가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강의뿐만 아니라 독주회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김유나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다고 밝혔다. 그는 &quot;국악이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프로젝트로, 갑자기 동물 소리를 해금으로 내자고 하더라&quot;라고 말했다. 또한 지하철 환승음 &#039;얼씨구야&#039;도 직접 연주한 주인공인 것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lt;p&gt;&lt;p&gt;김유나는 &quot;악기는 경쟁이다. 저는 욕심도 많고, 항상 1등학고 싶고, 그런 상황에서 살아왔다. 아이들이 꾀부리고 안 하려고 하는 모습이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가고 안타깝다&quot;고 불만을 토로했다.  &lt;p&gt;&lt;p&gt;이에 홍경민은 &quot;좀 다른 게 있다&quot;며 &quot;누군가를 제치고, 이기고 싶었던 적이 없다. 실제로 삶에도 투영이 됐다. 저는 가수 생활을 냉면처럼 가늘고 길게 갈 거라고 말했다&quot;고 했고, 김유나는 &quot;아빠가 다 버려 놨다&quot;고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셋째 임신&#039; 앤 해서웨이, 크롭톱+로우라이즈..파격 D라인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94922753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9492275364</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17: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4922753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492275364_2.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만삭의 배를 드러냈다. &lt;p&gt;&lt;p&gt;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는 8월 9일 일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신작 영화 &#039;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039;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lt;p&gt;&lt;p&gt;앤 해서웨이는 실크 크롭톱과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한 강렬한 스타일로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여기에 화려한 드롭 이어링과 골드·크리스털 장식의 팔찌를 더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높은 포니테일에 강렬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lt;p&gt;&lt;p&gt;앞서 그는 현지 매체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quot;저는 30대에 두 아이를 낳았는데, 지금은 그때와 너무 다르다. 40대가 되면서 뭔가 달라졌다&quot;며 &quot;지금 이 순간에 더 충실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어떤 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된 것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앤 해서웨이는 곧 국내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039;오디세이&#039;에서 페넬로페 역을 맡았고, 오는 8월 14일에는 &#039;오크 스트리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039;, 10월 2일에는 &#039;베러티(Verity)&#039;가 차례로 북미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2012년 애덤 슐먼과 결혼해 슬하에 장남 조너선 슐먼(10)과 차남 잭 슐먼(6)을 두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EPL병 걸린&#039; 日 유럽 리그 득점왕, 결국 튀르키예로 가나... 브라이튼·리즈는 감감무소식 &quot;페네르바체로 400억 강제 이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9143635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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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0:55: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143635401_1.jpg&amp;code=06&quot; /&gt;페예노르트의 일본인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7)가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전망이다. 페네르바체가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건넨 가운데 소속팀 페예노르트 역시 선수 매각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lt;p&gt;&lt;p&gt;네덜란드 매체 VI는 10일 &quot;페네르바체가 우에다를 영입하기 위해 진지한 제안을 전달했으며, 페예노르트 역시 기꺼이 협상 테이블에 앉을 계획이다&quot;라고 보도했다.&lt;p&gt;&lt;p&gt;페예노르트가 우에다 매각을 고려하는 주된 이유는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활용할 자금 확보와 대체자 영입 완료다. 매체는 &quot;페예노르트는 이미 우에다의 후계자로 베스테를로에서 뛰던 21세 스페인 공격수 나초 페리를 900만 유로(약 147억원)에 영입했다. 이는 벨기에 출신 데비 리고 기술이사가 부임한 이후 성사시킨 첫 대형 계약이다. 리고 이사는 구단 수익 창출을 위해 아니스 하지 무사와 우에다를 주요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143635401_2.jpg&amp;code=06&quot; /&gt;협상 전망도 밝다. 리고 이사는 과거 기바이로 리드 이적 건을 두고 AS로마와 강경하게 대립하다 협상을 결렬시킨 바 있다. 하지만 이번 페네르바체와의 협상에서는 유연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페예노르트가 설정한 우에다의 이적료는 약 2500만 유로(약 409억원)로 알려졌으며, 자금력이 있는 페네르바체는 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lt;p&gt;&lt;p&gt;마지막 변수는 우에다 본인의 의지다. 매체는 &quot;우에다는 줄곧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을 열망해 왔다. 실제로 브라이튼과 리즈 유나이티드가 수주 전부터 관심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영입 제안이나 협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최종 결정권은 선수에게 있다. 지난 시즌 에레디비시 득점왕을 차지한 우에다가 잉글랜드 구단의 제안을 더 기다릴지, 아니면 튀르키예행을 선택할지가 관건이다. 매체는 &quot;우에다가 페네르바체 이적에 동의한다면 양 구단의 협상은 빠르게 마무리될 전망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914363540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혜원, 깜짝 임신 발표..&#039;선업튀&#039;→&#039;SNL&#039; 식구들 축하 &quot;말도 안돼&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5555663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55556632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17:5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55556632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서혜원이 임신을 발표했다. &lt;p&gt;&lt;p&gt;서혜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기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quot;서혜원이 임신한 것이 맞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용품과 함께 &#039;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해요.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039;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lt;p&gt;&lt;p&gt;지난 4월 &quot;올 초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quot;며 결혼 소식을 알린 서혜원은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이에 많은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039;선재 업고 튀어&#0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허형규는 &quot;애가 애 엄마라니&quot;라며 놀라워했고, &#039;SNL&#039;에서 함께한 김규원은 &quot;말도 안 돼. 너무너무 축하해요 누나&quot;라고 감격했다.&lt;p&gt;&lt;p&gt;드라마 &#039;사계의 봄&#039;에서 호흡을 맞춘 박지후 역시 이모티콘으로 축하를 건넸다.&lt;p&gt;&lt;p&gt;한편 서혜원은 드라마 &#039;사내맞선&#039;, &#039;환혼&#039;, &#039;선재 업고 튀어&#039;, &#039;나의 완벽한 비서&#039;, &#039;SNL 코리아&#0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입증해왔다.&lt;p&gt;&lt;p&gt;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039;프로보노&#039;에서 팀의 막내 변호사 유난희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한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마황&#039; 못 볼 뻔 &quot;지명 안 돼 야구 포기하려다 대학행, 학자금 대출은 계약금으로 다 갚았다&quot; [황성빈 HOT 인터뷰 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54256178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5425617879</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04:31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25617879_1.jpg&amp;code=06&quot; /&gt;어쩌면 KBO리그에서 &#039;마황&#039;을 못 볼 뻔했다. &lt;p&gt;&lt;p&gt;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29)은 소래고 졸업 당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이 되지 않자 야구를 포기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부모님의 만류로 경남대에 진학한 그는 4년 뒤 롯데에 입단하며 오늘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lt;p&gt;&lt;p&gt;&lt;b&gt;[황성빈 HOT 인터뷰]&lt;/b&gt;&lt;p&gt;① 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quot;감독님께 &#039;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039;고 부탁드렸죠&quot;&lt;p&gt;② &lt;b&gt;&#039;마황&#039; 못 볼 뻔 &quot;지명 안 돼 야구 포기하려다 대학행, 학자금 대출은 계약금으로 다 갚았다&quot;&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25617879_2.jpg&amp;code=06&quot; /&gt;&lt;b&gt;1편에서 이어집니다.&lt;/b&gt;&lt;p&gt;&lt;p&gt;&lt;b&gt;- 이제 과거 얘기를 좀 하죠. 201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지명이 안 됐는데요.&lt;/b&gt;&lt;p&gt;▶ 네, 그렇죠. (고교) 성적은 괜찮았어요. 그래서 내심 낮은 라운드를 기대하긴 했었는데... 굉장히 속상했습니다.&lt;p&gt;&lt;p&gt;&lt;b&gt;- 많이 힘들었겠습니다.&lt;/b&gt;&lt;p&gt;▶ 지명이 안 되고 대학 진학 여부에 대해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아예 (야구를) 그만두려고. 왜냐하면 4년을 투자한다 한들 미래가 불투명하잖아요. 아무도 알 수 없으니까. 그리고 동생이 둘(2남 1녀 중 장남)이나 있어서 이 정도면 부모님이 제 뒷바라지 다 해주셨는데 결과물을 들고 오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에)....&lt;p&gt;&lt;p&gt;&lt;b&gt;- 결국 경남대에 가게 됐는데요.&lt;/b&gt;&lt;p&gt;▶ 부모님이 대학에 진학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 어린 나이에 객기로 &quot;그럼 4년 동안 등록금은 내가 내겠다. 이걸 허락해 주시면 대학을 가겠다&quot;고 했습니다. 실제로 4년 동안 학자금 대출로 등록금을 내고 프로 입단 계약금(7000만원) 받은 뒤 일시불로 다 갚았습니다. 제가 스무 살에 스스로와 처음 했던 약속이고, 그걸 지켰다는 기억이 있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25617879_5.jpg&amp;code=06&quot; /&gt;&lt;b&gt;- 4년 뒤인 2020 드래프트에서 2차 5라운드(44순위)에 롯데에 지명됐습니다. 그때는 예상을 했었나요.&lt;/b&gt;&lt;p&gt;▶ 지명은 받을 것 같았습니다. KBO(한국야구위원회) 초대를 받아 드래프트 현장에 있었거든요. 그리고 대학교 때 성적이 워낙 좋았다고 생각했어요. 아직도 기억하는데 4년 통산 70경기에서 안타 111개에 타율 4할 1푼을 치고 85도루를 했거든요. 사실 라운드가 더 높았다면 좋았겠지만 일단 프로에 가는 게 어렸을 때부터 정해놓은 첫 번째 목표였으니까 그냥 프로야구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렜던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 그러고 입단하자마자 2020년 4월에 현역으로 군대를 갔습니다.&lt;/b&gt;&lt;p&gt;▶ 첫해 1군에 가지 못하고 2군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엔 1년 정도 해보고 입대한다는 생각도 갖고 있었는데 그해 정규시즌 개막이 코로나19 때문에 5월 5일로 늦춰졌거든요. 그러자 구단에서 &quot;군대를 빨리 갔다 오는 건 어떻게 생각하느냐&quot;고 물어봐 주셨고, 고민을 좀 하다가 어차피 군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도 해서 바로 병무청에 아무 날이나 선착순으로 입대할 수 있는 사이트에 클릭했는데 한 번에 성공을 해서 13일 뒤에 입대하게 됐습니다.&lt;p&gt;&lt;p&gt;&lt;b&gt;- 입단 후 등번호가 여러 번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0번은 어떻게 달게 된 건가요.&lt;/b&gt;&lt;p&gt;▶ 신인 때 0번이었고요. 군대 갔다 와서는 (2022년) 40번이었어요. 그러다 2023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대도 출신이신 전준호(57) 코치님의 이미지를 이어가고 싶어서 1번으로 했는데 그해 공교롭게 부상도 당하고 성적이 안 좋았어요. 그때 (안)권수(33) 형이 팀을 떠나서 2024년부터 그 형이 쓰던 0번을 달게 됐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25617879_4.jpg&amp;code=06&quot; /&gt;&lt;b&gt;- 그런 시절을 지나 이제 팀내에서도 어느덧 고참급이 됐네요. 특히 롯데의 유명한 &#039;윤나고황&#039; 중에선 가장 선배인데 책임감도 클 것 같습니다. (윤동희 2003년생, 나승엽 2002년생, 고승민 2000년생, 황성빈은 1997년생이다)&lt;/b&gt;&lt;p&gt;▶ 작년에 저희가 다 너무 (야구를) 못해서.... 일단 제 아래 젊은 선수들과는 서로 사적으로 많이 보기도 하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워낙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경기를 하다 보면 제가 리드오프를 자주 맡으니 그 세 명의 선수들(윤나고)이 거의 제 뒤 타순에 있는데요. 저만 어떻게든 출루하면 뒤 타자들이 잘 치기 때문에 홈까지 불러줄 거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만큼 베이스를 밟을 수 있느냐에 따라 팀의 공격적인 모습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가장 많이 신경 쓰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gt;- 선배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나요.&lt;/b&gt;&lt;p&gt;▶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후배들이 나이에 비해 엄청 어른스럽다는 감정을 제가 많이 느끼거든요. 저는 그 나이대에 그렇게까지 생각 못했는데 하면서 저도 보고 배우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게 단체 스포츠의 긍정적인 영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 별명이 &#039;마황(마성의 황성빈)&#039;인데요. 마음에 드나요.&lt;/b&gt;&lt;p&gt;▶ 예, 좋아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별명인 것 같고, 약간 뭔가 입에 착 달라붙는 느낌도 들고요.&lt;p&gt;&lt;p&gt;&lt;b&gt;[황성빈 HOT 인터뷰] 3편으로 이어집니다.&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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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KB 손해보험 V리그 최초 도전! 스리랑카 국대 OH 타루샤 영입... &quot;스리랑카 배구 알리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444261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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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0: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444261128_1.jpg&amp;code=06&quot; /&gt;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V리그 어느 구단도 하지 못했던 최초 도전에 나선다.&lt;p&gt;&lt;p&gt;KB손해보험 배구단은 10일 &quot;2026~2027시즌 함께할 아시아쿼터 선수로 스리랑카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히터(OH) 타루샤 차메스(24·등록명 타루샤)를 영입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lt;p&gt;&lt;p&gt;스리랑카 국가대표팀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인 타루샤는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KB손해보험 배구단에 따르면 타루샤는 195㎝ 신장과 뛰어난 탄력을 바탕으로 높은 스파이크 타점과 블로킹 능력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 &lt;p&gt;&lt;p&gt;특히 지난 7월 파키스탄에서 열린 중앙아시아배구협회(CAVA) 챔피언스컵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3위로 이끌고 베스트 윙 스파이크 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 무대 경쟁력을 입증해, 최근 중동 및 아시아권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다. &lt;p&gt;&lt;p&gt;KB손해보험 배구단 관계자는 &quot;타루샤는 공격력뿐만 아니라 탄탄한 기본기까지 갖춘 선수다. 팀의 공격 옵션을 다채롭게 운영하고 전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quot;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스리랑카 출신 선수는 V리그가 2023~2024시즌 아시아쿼터 제도를 도입하고 최초 사례다. 그동안 일본, 중국, 대만, 몽골, 이란 선수들이 주로 V리그를 찾았고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태국 선수들도 속속 모습을 드러냈지만, 스리랑카는 처음이다. &lt;p&gt;&lt;p&gt;타루샤도 &quot;V리그 구단인 KB 스타즈 배구단의 일원이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 평소 관심을 두었던 V리그에서 뛰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도전이지만, 동시에 스리랑카 배구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력으로 한국에 계신 스리랑카 분들께 기쁨과 자부심을 드리는 것이 목표&quot;라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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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 U-13 리틀야구 대표팀, 미국 꺾고 3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 에이스 김서하 5⅔이닝 쾌투+투런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4100530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410053064</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10053064_1.jpg&amp;code=06&quot; /&gt;한국 13세 이하(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3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한국 U-1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리버모어 맥스바에파크필드에서 개최된 2026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챔피언쉽 경기에서 폭발적인 타선을 앞세워 미국에 11-4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승우(57)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취임한 지 1년여 만의 성과다. &lt;p&gt;&lt;p&gt;직전 경기에서 투구 수 제한 탓에 에이스 없이 경기에 임해야 했던 한국의 상황이 이날은 미국 대표팀에 똑같이 벌어졌다. 반면에 한국은 에이스 김서하가 등판이 가능했고,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92개의 투구로 5⅔이닝을 책임졌다. 4회에는 김정암이 중간 계투로 1⅓이닝을 도와주며 김서하의 재등판을 가능케 했고, 결국 김서하가 경기를 마무리했다. &lt;p&gt;&lt;p&gt;타선에서도 1번 김서하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서하는 두 번의 볼넷 출루 모두 득점으로 이었고, 4회말 투런 홈런으로 승부에 결정적인 한방을 날렸다. 한국은 상위 타선 뿐 아니라 하위 타선에서도 골고루 적시타를 만들어내며 1회부터 4회까지 매이닝 득점에 성공해 미국에 우위를 점했다. &lt;p&gt;&lt;p&gt;다음은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 명단이다.&lt;p&gt;&lt;p&gt;단장 : 김승우(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lt;p&gt;주무 : 마해영(한국리틀야구연맹 총괄본부장)&lt;p&gt;감독 : 이일남(화성시리틀야구단)&lt;p&gt;코치 : 김진수(화성서부리틀야구단), 이웅한(서평택리틀야구단)&lt;p&gt;선수 : 조영인, 문성현(인천남동구), 김서하, 김현진(부천소사), 김민수, 이지한, 최서준(서울강서마곡),&lt;p&gt;신지훈(인천서구), 김강민(화성서부), 김정암(화성시), 김강율(수원영통구), 김승후(서평택)&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AI인 줄&quot; 하정우, 삭발+선글라스 파격 비주얼에 팬들도 &#039;깜짝&#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103020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10302075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58:1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103020757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정우가 삭발에 가까운 짧은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하정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8월&quo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옷들이 걸린 공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노란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머리를 짧게 밀어 한층 강렬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특히 별다른 포즈 없이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만으로도 특유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가 어우러지며 평소와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사진을 본 팬들은 &quot;너무 시원해 보인다&quot;, &quot;삭발도 잘 어울린다&quot;, &quot;이거 AI 냐&quot;, &quot;강렬하다&quot;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lt;p&gt;&lt;p&gt;한편 하정우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039;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039;에서 주연을 맡아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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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지, 사진 한 장에 해명까지..&quot;의자에 발 올린거 아니에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7555192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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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56:31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5519242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신지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신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55192423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야외 공간의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에 레오퍼드 패턴 슈즈로 포인트를 더했다.&lt;p&gt;&lt;p&gt;특히 신지는 다리를 모아 든 채 환하게 웃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한층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또 신지는 사진 속 자세를 두고 &quot;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quot;라고 해명했다. &lt;p&gt;&lt;p&gt;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해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요태로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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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 &#039;중증&#039; 인터뷰서도 &#039;의사 집안&#039; 언급 &quot;병원 일도 도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0134493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801344934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55:4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134493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로 확인된 가운데, 친일 행적 의혹이 거세지고 있다. 다만 하영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반박했다.&lt;p&gt;&lt;p&gt;하영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집안 내력을 언급했다. &lt;p&gt;&lt;p&gt;당시 방송에서 하영은 &quot;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quot;이라면서 &quot;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고 밝혀 &#039;4대째 의사 가문&#039;으로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하영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중증외상센터&#039; 홍보 인터뷰에서도 집안을 언급했다. &#039;중증외상센터&#039;에서 간호사 &#039;천장미&#039; 역을 맡았던 하영은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실제 의사로 일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저도 병원에서 가끔씩 청소 같은 걸 했는데 간호사분들이나 직원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봤으니까 그런 톤들을 참고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증조할아버지도 한양에서 첫 개업을 하셨던 의사라고 들었다. 구체적으로는 듣지 못했지만, 고종 황제 진료도 보신 걸로 알고 있다&quot;고 전한 바 있다. &lt;p&gt;&lt;p&gt;그러나 하영의 발언은 논란을 불러왔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의 증조부가 안상호(1872~1927)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며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lt;p&gt;&lt;p&gt;안상호는 1902년 6월에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의사자격증을 취득했다. 1919년 1월 고종이 덕수궁 함녕전에서 뇌출혈로 쓰러지자 당시 전의였던 그는 일본인 모리야스와 함께 진료했다는 기록도 있다. &lt;p&gt;&lt;p&gt;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인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올렸다는 무고를 입어 한동안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아직까지 불충분한 자료 때문에 그 시시비비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lt;p&gt;&lt;p&gt;하영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는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quot;온라인에서 제기된 논란은 사실무근&quot;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quot;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 이른 시일 내에 입장을 다시 발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으며 이후 이번 주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 관련 인터뷰를 앞둔 만큼, 해당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하영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039;닥터 프리즈너&#039;로 데뷔해 넷플릭스 &#039;중증외상센터&#039;, &#039;참교육&#039; 등에 출연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서 주연을 맡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공부하는 궁사&#039; 박상민, 전국 양궁대회 컴파운드 준우승 쾌거... &quot;엘리트 코스 대신 학업 병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3557440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35574401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48:2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355744015_1.jpg&amp;code=06&quot; /&gt;남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박상민(21)이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엘리트(전문선수) 과정이 아닌 대학 스포츠클럽 소속 선수의 입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박상민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예천군에서 진행된 &#039;올림픽제패기념 제43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039;에 출전했다. 8일 열린 컴파운드 종목 남자 대학부 결승전에서 박상민은 총점 145점을 기록, 상대 선수와 3점 차이로 최종 2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유년 시절 양궁 선수로 활동했던 박상민은 전문선수 육성 과정을 거치는 대신 상경계열 학과 진학을 선택했다. 현재는 남서울대의 마니아형 스포츠클럽인 &#039;천안남서울스포츠클럽&#039; 양궁팀 소속으로 스포츠비즈니스학과의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이 팀은 지난해 6월 &#039;제43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039;에서도 개인전 2관왕 및 단체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355744015_2.jpg&amp;code=06&quot; /&gt;관련 전문가들은 박상민의 사례를 엘리트 체육과 생활(클럽) 체육의 긍정적인 연계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 선수 생활 이후의 진로를 고려해 일반 학과에 진학한 뒤 클럽을 통해 기량을 유지하는 방식이 미래형 스포츠 인재 육성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lt;p&gt;&lt;p&gt;박상민은 &quot;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해 아쉽지만, 학업과 훈련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학교에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지도교수인 추종호 교수(스포츠비즈니스학과)는 &quot;국내 유일의 좌궁수인 박 선수를 위해 세심한 훈련 지원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남서울대학교는 2019년부터 양궁, 테니스, 스쿼시 등 선수와 비선수 출신 학생 20여 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운영 중이다. 대학 측은 최근 대학 엘리트 스포츠팀이 감소하는 추세에 맞춰 향후 양궁이나 펜싱 등 특화 종목에 대한 클럽팀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355744015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신월구장에 모인 스카우트 &#039;한규민 공 좋은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3816835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38168355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39:1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381683550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하자 스카우트들이 구장에 바싹 붙어 투구를 살피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등판에 바빠진 스카우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321151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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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37:34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321151632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하자 스카우트들이 구장에 바싹 붙어 투구를 살피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위기 지운 한규민, 고비 넘겼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302284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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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31:16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302284833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 안산공고 안성민의 투수 앞 땅볼을 직접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후 동료와 가뻐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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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한규민,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929877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9298771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30:00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92987710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 안산공고 안성민의 투수 앞 땅볼을 직접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주먹 불끈 한규민, 위기 탈출 넘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82241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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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9:11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82241999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 안산공고 안성민의 투수 앞 땅볼을 직접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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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한규민 환호 &#039;병살로 위기 지웠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65913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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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8:04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65913671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 안산공고 안성민의 투수 앞 땅볼을 직접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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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한규민, 투땅을 직접 병살 처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50823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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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6:3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50823064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1사 1,2루에서 구원 등판, 안산공고 안성민의 투수 앞 땅볼을 직접 병살로 처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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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사임... 임기 절반 못 채우고 사퇴 &quot;일신상 이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170097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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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5:2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170097177_1.jpg&amp;code=06&quot; /&gt;서수길(59) 제3대 대한당구연맹 회장이 취임 1년 6개월여 만에 전격 사임했다. 당초 임기는 2029년 정기대의원총회 전까지 4년이었으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됐다.&lt;p&gt;&lt;p&gt;대한당구연맹은 10일 서수길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회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최대 주주인 서수길 전 회장은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지난해 1월 선거에서 득표율 58.44%로 당선된 그는 재임 기간 국가대표 제도 부활, 국내 대회 활성화, 국제 교류 확대 및 당구의 축제형 종목 확장 등에 기여했다.&lt;p&gt;&lt;p&gt;서수길 전 회장은 &quot;임기를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물러나 송구하다&quot;며 &quot;회장직에서는 물러나도 대한민국 당구에 대한 관심과 응원은 변함없이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연맹은 정관 및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라 새 회장 선출 절차에 돌입한다. 새 회장은 60일 이내에 선출해야 하며, 연맹은 내달 중 이사회를 열어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인수인계를 통해 기존에 예정된 대회와 국가대표 운영 등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039;들어갔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32831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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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4:01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32831294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칠 테면 쳐 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22670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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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2:56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22670387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039;1점도 못 준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12135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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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1:56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12135464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한규민, 특급 구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200933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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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20:5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200933005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한규민이 4회말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태희·권창훈 등 9명 이탈에도 잘 나간다! 7G 무패 제주, 전북 잡고 파이널A 순위권... 코스타 감독 &quot;전 포지션 득점 긍정적&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025316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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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16:3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25316338_1.jpg&amp;code=06&quot; /&gt;제주SK가 월드컵 휴식기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파이널A 순위권 진입에 성공했다.&lt;p&gt;&lt;p&gt;제주SK는 지난 8일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네게바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제주SK는 2022년 5월 이후 4년 3개월 만에 전북 원정 잔혹사를 끊어냈다. 또한 최근 리그 7경기 연속 무패(3승 4무)를 기록하며 리그 5위(8승 7무 7패·승점 31)로 뛰어올랐다.&lt;p&gt;&lt;p&gt;여름 이적시장에서 김이안(은퇴), 허재원(바이에른 뮌헨), 김건웅(삿포로), 남태희(브리즈번 로어), 김준하, 오재혁, 안찬기(이상 김천 상무), 권창훈(페르시자 자카르타), 기티스(전북 현대, 임대) 등 주요 전력 9명이 이탈하는 악재를 맞았다.&lt;p&gt;&lt;p&gt;하지만 제주SK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득점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반전에 성공했다. 휴식기 이전 15경기에서 기대득점(xG) 17.36골 대비 실제 득점 12골에 그쳤던 제주SK는, 휴식기 이후 7경기에서 기대득점 6.92골로 실제 11골을 터뜨리는 뛰어난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lt;p&gt;&lt;p&gt;공격진의 고른 활약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네게바는 전북전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포함해 3골을 몰아치며, 2022년 5월 주민규 이후 1553일 만에 제주 소속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네게바는 올 시즌 5골 3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신입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 역시 전북전 2도움을 포함해 최근 공식전 연속골을 터뜨리며 연착륙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25316338_2.jpg&amp;code=06&quot; /&gt;다양한 득점원 확보와 전술적 완성도 역시 성과로 꼽힌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체제 아래서 제주SK는 최근 코리아컵 포함 3경기 연속 3득점을 올렸으며, 네게바·아이아스·김신진·박창준·토비아스 등 전 포지션에 걸쳐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고 있다.&lt;p&gt;&lt;p&gt;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quot;결과보다 팀이 매 경기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quot;며 &quot;특정 선수에게 의존하지 않고 전 포지션에서 득점이 나오는 것은 긍정적이다. 전북 원정 승리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끝까지 용기 있는 축구를 선보이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현중에게 딱 맞는 역할, 뉴올리언스가 원하는 건 &#039;3점+수비&#039;... 약점이던 수비도 달라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6534683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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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15:0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534683037_1.jpg&amp;code=06&quot; /&gt;한국 농구 국가대표 간판 이현중(26)의 미국프로농구(NBA) 진출 도전이 다시 중요한 시험대에 올랐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나란히 이현중을 미니캠프로 불러들였다. 특히 뉴올리언스가 원하는 선수 유형은 이현중의 강점과 제법 잘 맞아떨어진다.&lt;p&gt;&lt;p&gt;미국 야후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quot;뉴올리언스가 한국 농구 스타 이현중을 테스트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스포츠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지난 9일 &quot;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각각 미니캠프 초청을 받았다&quot;며 &quot;양 구단 모두 현재 투웨이 계약 자리가 한 자리씩 남아 있는 만큼 이번 캠프를 통해 최종 NBA 입성을 노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현중은 8일부터 13일까지 뉴올리언스 미니캠프에 참가한다. 이후 16일부터 20일까지는 보스턴 미니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단순한 훈련 참가가 아니다. 두 구단에 남아 있는 투웨이 계약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중요한 기회다.&lt;p&gt;&lt;p&gt;야후스포츠는 먼저 이현중의 외곽슛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매체는 &quot;이현중은 슈팅 능력을 갖춘 윙 자원&quot;이라며 &quot;이 점만으로도 펠리컨스의 관심을 끌 만하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올여름 이현중은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NBA 서머리그에 참가했다. 5경기에서 평균 9.2점과 3.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은 35.5%, 3점슛 성공률은 33.3%, 자유투 성공률은 82.8%였다.&lt;p&gt;&lt;p&gt;서머리그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곧바로 샌안토니오와 투웨이 계약을 맺기는 쉽지 않았다. 당시 샌안토니오는 투웨이 계약 3자리를 이미 모두 채운 상태였다. 하지만 이현중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이 차례로 미니캠프 참가를 제안했다.&lt;p&gt;&lt;p&gt;야후스포츠는 &quot;이현중은 서머리그를 통해 어느 정도 NBA에서 통할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아직 분명히 발전해야 할 부분도 남아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높은 자유투 성공률은 앞으로 다른 슈팅 효율도 개선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quot;라고 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534683037_2.jpg&amp;code=06&quot; /&gt;다만 이현중이 계약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슈팅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 야후스포츠는 &quot;뉴올리언스 코칭스태프가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수비&quot;라면서도 &quot;동시에 팀에는 득점력도 필요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공격과 수비를 모두 해낼 수 있는 선수라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quot;고 전망했다.&lt;p&gt;&lt;p&gt;다행히 이현중에게는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 최근 서머리그에서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수비에서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lt;p&gt;&lt;p&gt;야후스포츠 역시 &quot;이현중의 NBA 도전 가능성을 가장 밝게 만드는 부분은 경기당 1.2개의 스틸을 기록했다는 점일지도 모른다&quot;고 수비 지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lt;p&gt;&lt;p&gt;일본 농구 전문매체 &#039;바스켓볼킹&#039;도 이현중의 수비 발전에 주목했다. 이현중은 지난달 16일 유타 재즈를 상대로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공격력이 폭발한 경기였지만, 바스켓볼킹은 수비에서 보여준 변화에도 의미를 부여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이현중은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quot;며 &quot;2개의 스틸을 기록했고, 경기 막판에는 상대의 속공을 블록하는 등 곳곳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를 선보였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뉴올리언스가 원하는 조건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확실한 3점슛 능력에 수비까지 더할 수 있다면 이현중의 경쟁력은 크게 올라갈 수 있다.&lt;p&gt;&lt;p&gt;야후스포츠는 &quot;이현중이 캠프에서 안정적인 3점슛을 보여주고 수비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증명한다면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quot;고 내다봤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현중이 이번 미니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펠리컨스 입장에서도 마지막 투웨이 계약 자리를 그에게 주는 것이 나쁜 선택은 아닐 것&quot;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534683037_3.jpg&amp;code=06&quot; /&gt;한편 이현중은 NBA 미니캠프 일정으로 인해 당초 예정된 오는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에는 불참한다.&lt;p&gt;&lt;p&gt;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현중의 NBA 진출 도전이 선수 개인뿐 아니라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미니캠프 참가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협회와 선수 측은 대표팀 일정과 관련해서도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쳤으며, 미니캠프 일정 종료 후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으로 일정을 조율했다.&lt;p&gt;&lt;p&gt;이에 따라 이현중은 보스턴 미니캠프 일정이 끝나는 20일 레바논으로 이동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후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예정된 대표팀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힘을 보탤 계획이다.&lt;p&gt;&lt;p&gt;이현중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 김병욱 대표는 &quot;양 구단 관계자와 스태프 모두 이현중의 서머리그 퍼포먼스를 매우 긍정적인 시선으로 평가했다&quot;며 &quot;사실상 몇 자리 남지 않은 소중한 기회인 만큼 두 차례 미니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꿈에 그리던 NBA 무대에 반드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53468303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라온 &#039;1타점 추가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054742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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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6:52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54742939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오라온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1루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오라온 &#039;걸렸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034042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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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4:56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34042378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오라온이 호쾌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공 궤적 확인하는 오라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024514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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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3:17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24514707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오라온이 호쾌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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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오라온 &#039;힘과 정교함이 동시에&#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012729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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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2:19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12729056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오라온이 호쾌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동아시아 제패&#039; 韓 남자 대표팀, 이번엔 바레인과 맞붙는다! 29~30일 천안서 &#039;한-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039; 평가전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042933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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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042933590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중요한 국제대회 두 개를 앞두고 바레인과 평가전을 치른다. &lt;p&gt;&lt;p&gt;대한배구협회는 &quot;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039;한-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대한민국 남자배구대표팀 평가전 2026&#039;을 개최한다&quot;고 10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평가전은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스포츠를 통한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와 국민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대한민국 남자배구대표팀의 경기력 향상과 전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lt;p&gt;&lt;p&gt;한국 남자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에서 바레인 대표팀과 두 차례 맞대결을 펼친다. 시간대는 모두 오후 2시로 팬들도 찾기 쉽게 했다. 이번 경기는 대표팀이 실전 경험을 쌓고 선수 간 호흡과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팀의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이사나예 라미레스(42)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 남자 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세트 점수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해 기세를 올렸다. &lt;p&gt;&lt;p&gt;비록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하는 팀과 이들을 상대하는 팀은 랭킹 포인트를 얻을 수 없어 일본과 중국은 유망주 위주로 팀을 구성했지만,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한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lt;p&gt;&lt;p&gt;특히 이번 평가전은 2026년 남자배구대표팀의 본격적인 빌드업 과정에서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팀 전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차례의 경기를 통해 선수 간 호흡과 전술 완성도를 높이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한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lt;p&gt;&lt;p&gt;이번 평가전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총 2경기가 개최되며, 양국 대표팀은 유관순체육관에서 연이어 맞붙는다. 두 경기는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lt;p&gt;&lt;p&gt;대한배구협회는 &quot;이번 평가전은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인 동시에, 우리 남자대표팀이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quot;라며 &quot;이번 평가전을 통해 대표팀의 전력을 꼼꼼히 점검하고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배구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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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우주로 &#039;멋진 출루&#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8000516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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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9:00:59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8000516586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우주로가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후 1루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우주로 &#039;호타준족 어디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83815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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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59:21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83815704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우주로가 호쾌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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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우주로 &#039;이 공 어디까지 가냐고요?&#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606522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6065223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57:24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60652235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우주로가 호쾌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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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윤상현 &#039;무실점으로 간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50219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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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55:3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50219634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선발 윤상현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윤상현 &#039;떠오르는 대전특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334832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3348323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54:34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33483230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선발 윤상현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마감... 외부위원도 평가 참여, 다음 주 후보자 온라인 면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360227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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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54: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360227415_1.jpg&amp;code=06&quot; /&gt;서류 접수는 끝났다.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 선임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진행 상황을 알렸다.&lt;p&gt;&lt;p&gt;협회에 따르면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는 전날인 9일 오후 5시 마감됐다.&lt;p&gt;&lt;p&gt;이제 본격적인 후보자 평가와 선임 절차에 들어간다. 축구협회는 &quot;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 일부와 외부위원을 위촉해 별도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평가위원회 구성이 끝나면 다음 주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이후 온라인 면접을 통해 임시 감독 후보자들을 직접 평가할 예정이다.&lt;p&gt;&lt;p&gt;면접 이후에는 협상 절차가 이어진다. 축구협회는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후보자들의 우선협상 순위를 확정한 뒤 상위 후보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다만 이번 공개채용에 몇 명이 지원했는지, 어떤 지도자가 지원서를 제출했는지 등 구체적인 접수 현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lt;p&gt;&lt;p&gt;축구협회는 &quot;접수 현황과 관련한 상세 안내는 추후 평가 전형 및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로 밝히지 않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원활한 절차 진행을 위해 공고 일정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360227415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자리는 현재 공석이다. 2024년부터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한국은 당시 조별리그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정식 감독 선임에 앞서 오는 9~10월 A매치 기간에는 임시 감독 체제로 대표팀을 운영할 예정이다.&lt;p&gt;&lt;p&gt;한국은 오는 9월 24일 에콰도르를 상대한 뒤 28일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이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솔로포 이강석, 세리머니는 프로보다 한 수 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22366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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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52:5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22366582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이강석이 1회초 2사에서 안산공고 선발 정송엽을 상대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친일 의혹&#039; 하영 측 &quot;조부=한센병 연구 안부호..증조부=안상호 맞지만 논란 다른 부분도 有&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70017306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700173062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52:3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00173062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하영이 친일파 의혹에 휩싸이자 조부에 대해 밝혔다.&lt;p&gt;&lt;p&gt;하영 소속사 비스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스타뉴스에 &quot;하영의 조부는 안부호 교수가 맞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quot;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원장은 조부의 소록도 병원에 재직할 때, 소록도에서 태어났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안부호 교수는 한국 근대 의학 및 임상병리학의 토대를 다지고, 한센병(나병) 환자 치료와 연구에 평생을 바친 의학자다. &lt;p&gt;&lt;p&gt;그는 경성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전남의대 병리학 교실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국내 의학박사 1호 기록을 보유 중이다. &lt;p&gt;&lt;p&gt;특히 안부호 교수는 1949년부터 국립소록도병원에서 한센병 연구와 환자 진료 및 치유 활동을 이어가며 소외된 환자들을 위해 헌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하영은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친일 후손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과 함께, 1919년 고종의 사망 당시 진료에 참여했다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lt;p&gt;&lt;p&gt;이에 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는 맞다&quot;면서도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해서는 &quot;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하영은 지난 2019년 KBS2 &#039;닥터 프리즈너&#039;로 데뷔했다. 이후 &#039;중증외상센터&#039;, &#039;참교육&#039;, &#039;이런 엿 같은 사랑&#039;에 출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대전고 이강석, 1회 솔로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02368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50236826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52:18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502368267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대전고 이강석이 1회초 2사에서 안산공고 선발 정송엽을 상대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득남..&quot;건강하게 출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7224350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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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50: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22435018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문지인, 코미디언 김기리 부부가 부모가 됐다. &lt;p&gt;&lt;p&gt;10일 문지인 소속사 심스토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지난 7일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월 결혼 2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lt;p&gt;&lt;p&gt;문지인은 &quot;생명이(태명)는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잠시 만났다가 이별했었다&quot;며 &quot;그 이후 나에게는 조금 긴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졌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는 &quot;계속된 실패로 혼란에 빠져 있던 순간, 감사하게도 생명이 스스로 다시 찾아와 주었다&quot;며 &quot;지금 생각해 보면 힘들었던 과정 역시 다시 만나기 위한 소중한 여정이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 올바른 부모가 되어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당시 김기리도 아내 문지인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quot;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감사히 새 생명을 주셨다. 그런데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유산이 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지만, 아픔까지는 흔하지 않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다 조급한 마음에 인공수정, 시험관 등을 진행하며 난임병원에 오가게 됐다. 건강해지려고 노력했고 또 간절히 기도했다. 아직 아이를 낳지도 않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이 있지만, 그보다 더한 기쁨으로 가뿐히 이겨내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quot;고 조심스럽게 소감을 전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때&quo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커플&quot;...30년뒤 두사람 자녀가 한드라마에서 만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7402430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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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49:0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4024307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40243077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402430777_3.jpg&amp;code=06&quot; /&gt;30년 전 갈라선 &quo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커플&quot; 리차드기어-신디크로포드 두 사람의 자녀가 한 드라마에서 만났다.&lt;p&gt;&lt;p&gt;1990년대 할리우드의 최고 화제 커플이었던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와 리처드 기어의 아들 호머 기어가 FX 네트워크 의 신작 드라마  &#039;더 샤즈 The Shards&#0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크로포드와 기어는 1991년 결혼해 1995년 이혼했지만 슬하에 자녀는 없다. 거버는 이후 크로포드가 랜디 거버와 재혼해 낳은 딸이고, 호머는 기어가 캐리 로웰과 재혼해 낳은 아들이다. 서로 피 한 방울 안 섞인 두 사람이 부모의 옛 인연과 무관하게 같은 작품에서 만난 셈이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뉴욕에서 열린 &#039;더 샤즈&#039;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E! 뉴스와 만나 소감을 전했다. 호머는 &quot;정말 웃긴 상황&quot;이라며 &quot;촬영 전에는 서로 만난 적도 없었다. 촬영 2주 전 다른 배우들과 함께 바에서 처음 만나 친해졌다&quot;고 말했다. AP통신이 거버에게 부모의 인연 때문에 호머를 미리 알고 있었는지 묻자, 그는 &quot;무슨 인연이요?&quot;라고 농담으로 받아쳤다. 호머는 &quot;막상 안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사이다. 그는 정말 가까운 친구가 됐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거버는 &quot;호머와 함께 작업하는 게 정말 좋았다. 너무 재밌는 사람이라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최고의 상대역이었다&quot;며 &quot;정말 서로를 지지해주는 분위기 속에서 이 과정을 함께하며 아주 가까워졌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 호머 역시 촬영장에서 아버지 리처드 기어에게 거의 매일 전화를 건다고 밝혔는데, 연기 조언보다는 촬영장에서 처신하는 법이나 롱런하는 커리어를 만드는 법에 대한 조언을 주로 구한다며 &quot;아버지는 내게 가장 소중한 자산 같은 존재&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두 사람의 만남은 촬영 초기부터 화제였다. 지난해 10월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에서 거버는 모노톤 레드 룩에 글램 컬 헤어스타일로 어머니 크로포드를, 짙은 색 수트에 선글라스 차림의 호머는 아버지 기어를 빼닮은 모습이어서 외신들은 이를 두고 &#039;이중 네포 베이비(연예계 자녀) 목격담&#039;이라고 부르기도 했다.&lt;p&gt;&lt;p&gt;&#039;더 샤즈&#039;는 라이언 머피와 브렛 이스턴 엘리스가 손잡고 1981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만든 청춘 스릴러로, 지난 5일 공개됐다. 시사회에는 크로포드도 딸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lt;p&gt;&lt;p&gt;크로포드와 기어는 1990년대를 대표하던 할리우드 파워 커플이었다. 두 사람이 199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사진은 당대 스타일 아이콘으로 여전히 회자된다. 거버는 앞서 라이언 머피와 &#039;아메리칸 호러 스토리&#039; 시리즈에서도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정송엽 &#039;격정 피니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482197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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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48:55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482197171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안산공고 선발 정송엽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정송엽, 고교 최강 쓰리쿼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452710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45271086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48:00 +0000</pubDate>
				<dc:creator>신월=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452710860_1.jpg&amp;code=06&quot; /&gt;&lt;p&gt;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대전고 대 안산공고 경기가 10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안산공고 선발 정송엽이 역투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논란&#039; 반데이라, 13일 연맹 상벌위 회부... 징계 도마 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065317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706531789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45:5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065317892_1.jpg&amp;code=06&quot; /&gt;바나나와 고릴라 이모티콘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해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반데이라(25·충북청주)가 징계 도마 위에 오른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스타뉴스에 &quot;반데이라를 상벌위원회에 회부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상벌위원회는 오는 13일(목요일) 오전에 열린다. 연맹은 이미 충북청주 구단 측에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lt;p&gt;&lt;p&gt;사건은 지난 1일 열린 수원 삼성과의 리그 20라운드 경기 직후 발생했다. 당시 경기는 심판 판정을 두고 논쟁이 일었던 상황이라 파장이 더 컸다. 반데이라는 자신의 SNS에 지인이 올린 바나나 7개짜리 게시물을 공유한 데 이어 바나나 2개와 고릴라 이모티콘이 포함된 경기 영상까지 연달아 &#039;리포스트&#039;했다. 바나나와 고릴라는 축구계에서 특정 인종을 비하하는 상징으로 통용된다.&lt;p&gt;&lt;p&gt;파장이 커지자 반데이라는 다음날 &quot;포르투갈에 거주하는 아프리카계 친구가 나의 도움 기록을 축하하며 올린 글&quot;이라며 &quot;포르투갈에서는 도움을 바나나로 표현한다&quot;고 해명했다. 부모가 아프리카 출신임을 언급하며 인종차별 의도가 없음을 강조하면서도 &quot;한국의 문화와 정서,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앞으로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연맹은 구단 측에 사태 파악을 위한 경위서 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065317892_2.jpg&amp;code=06&quot; /&gt;결국 반데이라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상벌위원회가 열리게 됐다. 지난해에는 전북 현대 소속이던 타노스 코치 역시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눈을 찢는 행위를 한 뒤 인종차별 의도가 없었다며 재심까지 청구했으나 기각된 바 있다. 당시 연맹 상벌위는 의도와 무관하게 차별적 행위로 규정하고 출장 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 원의 중징계를 확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A 공연 혹평 논란 이후..이상준 &quot;매진 감사합니다&quot; 감격 고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7225696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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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26:1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22569644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225696445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방송인 이상준이 LA 스탠드업 공연 혹평 논란 이후 애틀랜타 공연 매진에 감사함을 전했다.&lt;p&gt;&lt;p&gt;이상준은 9일 애틀랜타 공연 도중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quot;코미디언이 기가 죽으면 안 되는데 기죽을까 봐 더 응원해주신 애틀란타 여러분들 감사합니다&quot;라며 &quot;시애틀 미시간 올랜도 또.. 죄송해요. 미국 지리를 몰라서 여튼 멀리서 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디엠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읽었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얼굴은 웃지만 눈시울은 뻘개져서 다아아 읽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저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제 기운 다 가져가십시오!!! &#039;멀리 애틀란타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039;라는 글들에 제가 더 감사하고 이 공연장을 꽉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며 &quot;이 공연장 매진시킨 최초 한국 연예인입니다. 알죠?? 진짜 할 말 많아서 겁나 길게 썼다가 이게 끝이 아닌 시작이기에 앞으로 더 큰 시련이 올거 알기에 그냥 감사하고 사랑한다 할랍니다. 애틀란타 파이팅!!!&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이상준은 5일 &quot;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상준은 &quot;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 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를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quot;라며 &quot;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말 큰 웃음 만드는 노력을 계속하겠다&quot;며 &quot;다시 한번 죄송하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이상준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039;이상준쇼&#039;를 열었다. &lt;p&gt;&lt;p&gt;이날 공연에는 약 1700명이 찾았다. 다만 공연 직후 음향과 진행을 지적하는 후기가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맨 앞줄에서 150달러에 관람했다며 &quot;음향 시스템은 완전 엉망에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 들렸다. 나뿐만 아니라 왼쪽 사이드 앉은 사람들 전부 안 들렸다고 불만 많았다&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또한 티켓값으로 173달러를 냈다는 네티즌은 &quot;음향이 안 좋아서 잘 들리지도 않고, 10분 늦게 무대에 등장하는 배짱은 뭔가&quot;라고 주장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세븐♥&#039; 이다해, 첫 출산 앞두고 쏟아진 선물..2세 맞이 준비 &quot;사랑 듬뿍&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7072890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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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8:21: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07289079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다해가 2세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lt;p&gt;&lt;p&gt;이다해는 10일 자신의 SNS에 &quot;이르지만, 또 이르지만은 않은 준비&quot;라며 &quot;많은 이모 이모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식탁을 가득 채운 아이 용품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quot;우리 해븐(태명)이는 좋겠다. 태어나기 전부터 이렇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1차 먼지 털이, 세탁 완료. 정말 3번까지 세탁해야 하는 거냐. 초보맘 가르침 받는다&quot;며 &quot;맨날 &#039;어딨어? 이거야?&#039; 하는 남편 (세)븐 때문에 라벨링 필수&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어머니가 아이 용품의 태그를 떼고 다림질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quot;딸 닮아 택 까슬거린다고 싫어할까 봐 하나하나 다 떼어주는 할머니&quot;라며 &quot;성격 급한 모녀&quot;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lt;p&gt;&lt;p&gt;한편 1984년생인 이다해는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품었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에 &quot;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quot;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팬 투표 7만 표&#039; KT 힐리어드, &#039;22만 표&#039; 삼성 김지찬 제치고 KBO 7월 MVP 수상! 압도적 팬 지지 어떻게 따돌렸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6372990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637299004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2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372990049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김지찬(25)을 제치고 KBO 리그 7월 MVP를 수상했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quot;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 &lt;p&gt;&lt;p&gt;KT 외국인 타자가 월간 MVP를 수상한 것은 2020년 6월 멜 로하스 주니어 이후 6년 만이다. 7월 MVP로 선정된 힐리어드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lt;p&gt;&lt;p&gt;흥미롭게도 팬들의 충분한 지지를 받진 못했다. 힐리어드는 팬 투표에선 7만 702표를 받아 22만 8406표를 받은 김지찬에 크게 밀렸다. 하지만 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로, 2표를 받은 김지찬에 총점에서 앞섰다. KBO 월간 MVP는 팬 투표 50%, 기자단 투표 50%가 반영된다. 힐리어드는 총점 39.67점, 김지찬은 29.48점으로 큰 차이로 따돌리고 7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lt;p&gt;&lt;p&gt;성적만 보면 납득이 됐다. 힐리어드는 7월 1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5(74타수 27안타), 9홈런 26타점 17득점, 출루율 0.413, 장타율 0.743로 뛰어난 생산력을 자랑했다. 같은 기간 홈런, 타점, 장타율에서 리그 단독 1위를 차지하면서 KT가 8할에 가까운 승률(14승 1무 4패·승률 0.778)을 기록하는데 큰 보탬이 됐다.&lt;p&gt;&lt;p&gt;임팩트도 상당했다. 힐리어드는 지난 5월에 기록했던 8홈런을 넘어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또한 7월 1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는 2홈런 6타점을 몰아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를 기록했다.&lt;p&gt;&lt;p&gt;김지찬 역시 20경기 타율 0.431(72타수 31안타) 9타점 17득점 6도루, 출루율 0.506 장타율 0.458로 빼어난 성적을 기록했지만, 생산성과 임팩트에서 우위를 확보하긴 어려웠다. 그밖에 KT 소형준(25)이 팬 투표 1만 9350표, 기자단 투표 8표를 받고 총점 13.68로 전체 3위에 올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372990049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뉴욕타임스 &quot;방탄소년단,마이클 잭슨이 그랬듯 인종 격리의 벽을 넘는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것&quot; [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70021152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700211520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07:08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7002115201_1.jpg&amp;code=06&quot; /&gt;권위 있는 뉴욕타임스에서 뉴욕대 교수가 기고문을 통해 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뷔, 진, 제이홉, RM, 슈가)의 그래미 보이콧에 대해 그래미가 신설한 &#0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039; 부문을 두고 &quot;케이팝의 영향력이 본상 카테고리를 넘보지 못하게 막으려는 장치&quot;라고 짚었다. &lt;p&gt;&lt;p&gt;뉴욕대(NYU) 클라이브 데이비스 녹음음악연구소의 댄 차나스 교수는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039;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039;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었다. &lt;p&gt;&lt;p&gt;그는 그래미 부문이 1959년 28개에서 현재 100개까지 늘어난 배경을 짚으며, 최근에도 비욘세가 흑인 여성 최초로 &#039;베스트 컨트리 앨범&#039;을 수상하자 아카데미가 이 부문을 &#039;전통·현대&#039; 두 개로 쪼갰고, 애니메이션 &#039;케이팝: 데몬 헌터스&#039; 수록곡이 크게 흥행하자 아시안 팝 부문이 신설됐다며, 이런 세분화가 결국 인종적 경계를 긋는 방식으로 반복돼왔다고 주장했다.&lt;p&gt;&lt;p&gt;차나스 교수는 &#039;팝이란 대체 무엇인가&#039;라는 근본적 질문도 던졌다. 댄스 부문은 &#039;역동적인 리듬감&#039; 같은 구체적 심사 기준이 있지만, 팝 부문의 유일한 자격 요건은 그저 &#039;팝이어야 한다&#039;는 것뿐이라는 지적이다. &lt;p&gt;&lt;p&gt;그는 미국 팝 음악이 애초 흑인 아티스트를 배제하며 형성됐다고 짚으며, 마이클 잭슨의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잭슨은 1980년 &#039;오프 더 월&#039;로 그래미 주요 부문에서 배제됐고, 후속작 &#039;스릴러&#039;조차 CBS레코드 사장이 채널에서 소속 아티스트를 모두 빼겠다고 압박한 뒤에야 MTV에서 방영됐다. &lt;p&gt;&lt;p&gt;백인 아티스트들이 별다른 증명 없이 &#039;스윙의 왕&#039;, &#039;로큰롤의 왕&#039;으로 불린 것과 달리, 잭슨은 스스로를 &#039;팝의 황제&#039;라 칭해야 했다는 것이다.&lt;p&gt;그러면서 R&amp;B, 댄스, 힙합, 록을 흡수한 케이팝 역시 흑인 음악에 뿌리를 둔 장르 중 하나라고 짚으며, &quot;방탄소년단은 마이클 잭슨 이후 세계 최대 아티스트일 수도 있는, 이런 변화를 이끌어낼 협상력을 가진 유일한 한국 그룹&quot;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해법으로 아카데미가 인종·국적·언어를 기준으로 한 신규 부문 신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lt;p&gt;&lt;p&gt;기고문이 알려지자 팬들은 엑스(X, 옛 트위터)에서 &#039;아트 해즈 노 에일리언스(#ArtHasNoAliens)&#039; 해시태그를 확산시키며 이 문장을 공유했다. 다만 일부는 &quot;마이클 잭슨 이후 최대급&quot;이라는 표현이 &quot;BTS가 잭슨보다 크다&quot;는 뜻으로 와전되는 것을 경계하며 신중한 태도를 당부하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공식 스폰서도 학생 선수 위해 나섰다! 동아오츠카, 봉황대기 잔여 일정 &#039;폭염 대비&#039; 생수-이온음료 각 1만 개 지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6352363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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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7:58:3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352363132_1.jpg&amp;code=06&quot; /&gt;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도 폭염에 고생하는 학생 선수들을 위해 나섰다. &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quot;공식 음료 스폰서인 동아오츠카가 현재 진행 중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잔여 경기에 선수단을 대상으로 생수와 이온음료를 지원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지원은 현재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고교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수분 보충을 도와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8월 11일부터 잔여 대회 기간 생수와 이온음료를 각각 1만 개씩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동아오츠카는 지난 2000년부터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로 함께했다. KBO는 &quot;이번 지원을 통해 KBO 리그를 넘어 아마야구까지 선수 보호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동아오츠카 관계자는 &quot;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아마야구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며 &quot;선수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사랑이 온다&#039; 이주연, 순애보의 정석..롤러코스터급 감정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0/2026081016443153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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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7:54:1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44315308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주연이 순애보의 정석을 보여줬다. &lt;p&gt;&lt;p&gt;지난 8일, 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5, 6회에서 장서현(이주연 분)은 23년 내공이 느껴지는 다채로운 순애보 모먼트를 선보였다.&lt;p&gt;&lt;p&gt;장서현은 커플 출입 금지 옆에 부부 출입 금지를 써 붙이는 김무진(하석진 분)의 행동을 보고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직감했다. &#039;왜 왔냐&#039;는 그의 질문에 &quot;꼭 일이 있어야 와?&quot;라며 샐쭉하게 받아쳤지만 김무진의 작은 변화를 놓칠 리 없는 장서현은 그의 어두운 표정을 단번에 읽어내며 속사정을 살폈다.&lt;p&gt; &lt;p&gt;장서현은 김무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8년 만에 재회했다는 말에 &quot;다시 시작하고 싶대?&quot;라며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처럼 위태로운 표정을 지었다. &lt;p&gt;&lt;p&gt;하지만 한규림에게 8살 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눈물을 쏙 집어넣고는 &quot;양다리였나?&quot;라며 기함했다. 이처럼 이주연은 순식간에 롤러코스터처럼 바뀌는 감정 변화를 유쾌하게 살려냈다.&lt;p&gt;&lt;p&gt;또한 이주연은 짝사랑의 무게에 홀로 무너지는 장서현의 아픔을 애잔하게 그려냈다. 장서현은 &quot;나 이민 가버릴까&quot; 하다가도 &quot;누구 좋으라고&quot;라며 씩씩대기를 반복했고, 결국 술기운을 빌려 긴 외로운 사랑에 지친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quot;무진이 같은 놈은 니가 차버려&quot;라는 엄마 고윤희(윤유선 분)의 타박에도 &quot;그게 쉬우면 23년째 이러고 있지도 않았지&quot;라며 떠나지도 잊지도 못하는 절절한 마음을 연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국 스킨십에 절규하는 진..방탄소년단 무대 뒤 비글美 폭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61823786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618237868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50:3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182378687_2.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정국이 변함없는 비글미를 발산했다. &lt;p&gt;&lt;p&gt;10일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정국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진은 정국과 무대 뒤로 보이는 공간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 정국은 앉아있는 진의 뒤에서 백허그를 하듯 끌어안고 머리에 턱을 댄 채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면 진은 정국의 스킨십이 귀찮은 듯 찡그린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1823786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182378687_3.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진은 정국의 계속된 장난에 눈을 질끈 감고 입을 크게 벌리며 절규하는 듯한 역동적인 리액션을 선보여 전 세계 아미(팬덤명)들을 폭소케 만들었다.&lt;p&gt;&lt;p&gt;진과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더에서 북미 투어의 두 번째 막을 열었다. 최근 폭스버러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데 이어 10~11일에는 볼티모어 M&amp;T 뱅크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한국 가수가 이 무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0주년&#039; 컬투쇼, 라디오 청취율 전체 1위..김태균 &quot;꿈 이루며 20년 행복하고 감사&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63918533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639185337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42:4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39185337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두시탈출 컬투쇼&#039;가 청취율 1위를 자랑했다.&lt;p&gt;&lt;p&gt;SBS 파워FM &#039;두시탈출 컬투쇼&#039;가 2026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 시사, 교양, 예능, 음악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오른 가운데, DJ 김태균이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김태균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꿈이 라디오 DJ였던 놈이 진짜 라디오 DJ가 되어 20년 넘게 꿈을 이루고 즐기다 보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벌어졌다&quot;며 청취율 전체 1위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 모든 게 컬투쇼를 들어주시고, 문자 보내주시고, 사연 보내주시고, 방청 와주시는 쇼단원들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quot;며 &#039;컬투쇼&#039; 애청자를 뜻하는 &#039;쇼단원&#039;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제작진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김태균은 &quot;양질의 쇼를 위해 늘 고민하고 애쓰는 방송국 제작진들이 있어 내가 든든하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quot;이라며 작가와 PD, 엔지니어 등 프로그램을 함께 만드는 제작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quot;매일매일 지금처럼 즐기려고 한다. 다시 한번 쇼단원들께 감사 인사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두시탈출 컬투쇼&#039;는 그간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2026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청취율을 기록하며 시사, 교양, 예능, 음악 등 전 장르를 통틀어 3년 만에 전체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lt;p&gt;&lt;p&gt;특히 김태균의 홀로서기 이후에도 대표 코너 &#039;사연 진품명품&#039;을 중심으로 특유의 유쾌한 웃음을 이어가는 한편, 배우 김혜수와 박보검을 비롯해 아이들, 보이넥스트도어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하며 라디오 강자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올해 방송 20주년을 맞은 &#039;컬투쇼&#039;는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특집으로 의미를 더했다. 지난 4월과 5월에는 배우 차승원, 가수 이소라, 이적, 정재형 등이 함께한 20주년 특집을 선보였으며, 전·현직 게스트 20명이 한자리에 모인 &#039;20주년 홈커밍데이&#039;를 마련해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사랑해온 &#039;쇼단원&#039;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lt;p&gt;&lt;p&gt;하반기에도 20주년 열기는 계속된다. &#039;컬투쇼&#039; 제작진은 천안과 구미에서 대규모 20주년 공개방송을 진행하는 등 청취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명맥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20년이 지나도 늘 한결같은 웃음을 전해주는 &#039;두시탈출 컬투쇼&#039;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SBS 라디오 공식 어플 &#039;고릴라&#039;와 &#039;컬투쇼&#039;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도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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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선업튀&#039; 서혜원 엄마 된다..&quot;축복하고 기대하며&quot; 행복 가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6353627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635362779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41: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3536277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353627794_2.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서혜원이 엄마가 된다.&lt;p&gt;&lt;p&gt;서혜원은 10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기옷과 인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또한 메모지에는 &#039;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039;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lt;p&gt;&lt;p&gt;앞서 서혜원은 지난 4월 자필 편지와 함께 결혼 소식을 알리며 &quot;저의 인생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해드리려 한다.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039;한입만&#039;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039;사내맞선&#039;, &#039;환혼&#039;, &#0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039;를 거쳐 &#039;선재 업고 튀어&#039;에서 임솔(김혜윤 분)의 친구 이현주 역으로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이렇게 썼다... &#039;세컨드 스트라이커&#039;인데→중원까지 내려와 공격 전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5415484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541548441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41: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1548441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15484412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의 &#039;에이스&#039;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력뿐 아니라 이강인이 맡은 포지션과 역할도 스페인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039;아스&#039;는 10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로 처음 출전했다. 패배는 아쉬웠지만 좋은 감각을 안고 경기를 마쳤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러 1-3으로 패했다. 호르헤 도밍게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오마르 마르무시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당했다. 후반 막판에는 라얀 아이트 누리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이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서 활약한 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약 2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포지션은 세컨드 스트라이커였다.&lt;p&gt;&lt;p&gt;이강인의 최대 장점 가운데 하나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맨시티전에서 맡은 세컨드 스트라이커뿐 아니라 양 측면에 배치될 수 있고, 중원으로 내려와 볼을 배급하거나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역할도 맡을 수 있다.&lt;p&gt;&lt;p&gt;앞서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 역시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특정 포지션을 미리 정해놓지 않았다고 밝혔다.&lt;p&gt;&lt;p&gt;시메오네 감독은 &quot;영상을 통해 이강인을 봤지만 같은 팀에서 직접 함께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quot;라며 &quot;그가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특정 포지션에 묶어두기보다는 이강인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데뷔전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기며 향후 활용법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lt;p&gt;&lt;p&gt;그렇다고 이강인이 최전방에만 머물며 득점을 노린 것은 아니었다. 아스는 &quot;이강인은 상당한 움직임의 자유를 부여받았다&quot;며 &quot;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오른쪽 측면으로 빠져 움직였고, 파블로 바리오스와 연계를 시도했다&quot;고 묘사했다.&lt;p&gt;&lt;p&gt;이어 &quot;바리오스는 앞으로 이강인의 장점을 더욱 살려줄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있다&quot;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15484412_3.jpg&amp;code=06&quot; /&gt;특히 매체는 이강인의 실제 움직임에 주목했다. 아스는 &quot;이강인은 아르나우 오르티스와 함께 명목상 세컨드 스트라이커 자리에 배치됐다&quot;면서도 &quot;실제로는 중원까지 내려와 공을 받았다. 직접 공을 찾아 움직이면서 패스를 연결하고 공격을 전개하려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포지션상 공격수였지만 최전방에 고정되지 않고 오른쪽 측면과 중원을 폭넓게 오가며 공격 전개에 관여한 것이다.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에게 상당한 자유도를 부여했다는 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lt;p&gt;&lt;p&gt;이날 이강인은 슈팅 2회와 패스 성공률 91%, 드리블 돌파 1회 등을 기록했다. 두 차례 시도한 롱패스도 모두 정확하게 연결했고, 태클 2회로 수비에도 힘을 보탰다.&lt;p&gt;&lt;p&gt;다만 팀이 패하면서 완벽한 데뷔전으로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아스도 &quot;이강인은 이제 마드리드로 돌아가 아틀레티코에 본격적으로 적응해야 한다&quot;며 &quot;앞으로 시메오네 감독의 경기 시스템 속 움직임을 익혀야 한다. 공격하는 방식뿐 아니라 수비 시 내려서서 공간을 메우는 움직임까지 몸에 익힐 필요가 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15484412_4.jpg&amp;code=06&quot; /&gt;앞서 아틀레티코는 지난달 25일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도 받았다.&lt;p&gt;&lt;p&gt;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원)에 추가 옵션이 붙는 조건이다. 등번호 7번은 &#039;아틀레티코 레전드&#039;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이 지난 시즌까지 사용했던 번호다.&lt;p&gt;&lt;p&gt;아스는 &quot;아틀레티코 역사에서 상당한 의미와 무게를 가진 번호&quot;라면서 &quot;물론 이강인에게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리즈만과 같은 득점 기록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즈만이 보여준 수준은 어떤 선수에게도 쉽게 따라가기 어려운 경지&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이강인과 그리즈만 사이의 공통점에 주목했다. 매체는 &quot;이강인과 그리즈만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포지션과 뛰어난 왼발 재능&quot;이라며 &quot;이강인은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즐거움을 선사하려 했다. 정확한 방향 전환 패스와 백힐, 상대 다리 사이로 공을 빼내려는 시도 등 좋은 기술적인 장면도 나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시메오네 감독은 앞으로 이런 기술들이 단순한 개인기가 아니라 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무기가 될 수 있도록 다듬어갈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1548441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체육회, 봉황대기 방문해 선수단 격려 &quot;폭염 속 대회... 선수들 안전과 건강 관리 주의 부탁&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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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7:34:2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428858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4288589_2.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 유승민(44) 회장이 고온 속에 그라운드를 누비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광주일고)와 화성동탄BC의 1차전을 찾았다. &lt;p&gt;&lt;p&gt;여름철 폭염 속 개최되는 스포츠 경기 진행 상황 및 안전관리 이행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경기력 보호를 위해 경기 일정 중 일부를 조정해 진행한다.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제1경기는 오전 9시에서 8시 30분으로, 제2경기는 오후 5시에서 6시로 조정하는 등 일정을 변경한 바 있다.&lt;p&gt;&lt;p&gt;이날 유승민 회장은 대회 시작 전 현장을 방문해 경기를 앞둔 광주일고, 화성동탄BC 선수단을 격려했다. 아울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관계자들로부터 협회에서 대회 운영 안전대책으로 마련한 ▲체감온도 기준에 따른 쿨링 타임 운영 ▲더그아웃 이동식 에어컨 설치 ▲응급의료 체계 및 현장 안전 관리 강화 등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대회 현장을 점검했다. 그리고 양 선수단 더그아웃을 방문, 준비한 다과를 전달했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대회 관계자들에게 &quot;폭염 속의 극한 날씨 상황에서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양 선수단 더그아웃 방문에서는 &quot;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건강을 잘 관리하길 바란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경기에서는 광주일고가 1회 11득점을 포함해 5회까지 무려 34점을 뽑으며 34-0 콜드 게임 승리를 거뒀다. 유격수 정휘민이 4타수 2안타 4타점 4득점 4도루, 우익수 김민혁이 4타수 4안타 2타점 5득점 3도루, 중견수 배종윤이 3타수 2안타 2타점 5득점 5도루를 기록하는 등 상위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화성동탄BC를 압도했다. &lt;p&gt;&lt;p&gt;한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교야구대회로서 총 104개의 팀이 참가한다. 지난 8월 7일부터 서울 목동, 신월, 구의야구장에서 개최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428858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4288589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어이, 너무 가깝잖아!&quot; 홀란, 여친과 대화한 미남 배우에 &#039;질투 폭발&#039; 반전 매력... &quot;내 여친한테 떨어져&quot; 경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53415391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534153915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33:45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1539155_3.jpg&amp;code=06&quot; /&gt;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이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남성 배우를 향해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9일(한국시간) &quot;홀란이 소셜 미디어(SNS)에 공유된 영상에서 질투하는 남자친구로 변신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해당 영상은 홀란이 운영하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이탈리아 배우 미켈레 모로네가 홀란의 여자친구 이사벨 요한센과 대화를 나눴다. 이를 지켜보던 홀란은 카메라를 향해 &quot;어이, 너무 가깝잖아&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환하게 웃어 보이며 가벼운 장난임을 알렸다. 이사벨은 평소에도 홀란의 유튜브 영상에 단골로 등장한다.&lt;p&gt;&lt;p&gt;매체는 &quot;홀란은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브이로그를 꾸준히 제작해 팬들과 소통했다&quot;며 &quot;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새 시즌 개막을 앞둔 현재도 자신의 유튜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153915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1539155_1.jpg&amp;code=06&quot; /&gt;한편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선수들과 팬들은 조상인 바이킹을 흉내 낸 &#039;노 젓기&#039; 응원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매체는 &quot;대회 전 노르웨이 대표팀이 바이킹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하자 일부 자국 언론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대회가 열리자 노르웨이 팬들은 8강전까지 다 함께 노를 저으며 이 응원 방식을 즐겼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홀란이 이끈 노르웨이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8강전에서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에게 두 골을 내주며 탈락했다.&lt;p&gt;&lt;p&gt;홀란은 다가오는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맨시티의 최전방을 책임질 예정이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탁월한 골 결정력을 바탕으로 매 시즌 득점왕 경쟁을 펼치는 그가 새 시즌에는 또 어떤 득점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그라운드 위에서는 상대 수비수들에게 공포의 대상인 &#039;괴물 공격수&#039;지만, 일상에서는 여자친구를 향한 장난기 가득한 질투심을 숨기지 않는 등 소탈한 반전 매력까지 뽐내며 호감을 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41539155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아파트&#039; 6.1% 시청률 자체 최고..지성, 정진영 잃고 &#039;분노의 피눈물&#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0/2026081016155811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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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7:20:5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155811655_1.jpg&amp;code=06&quot; /&gt;&lt;p&gt;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 지성의 부실공사 폭로로 위기를 맞은 박병은이 정진영을 죽음으로 내몬 가운데, 이를 알게 된 지성이 분노의 &#039;피눈물 포효&#039;를 터뜨렸다.&lt;p&gt;&lt;p&gt;지난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전국 평균 6.1%, 수도권 평균 5.7%를 기록, 지난 9회 방송보다 1.4%p 상승한 성적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단 2회를 남기고 최고조로 치달은 절정의 서사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먼저 박해강(지성)의 긴급 체포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039;간헐적 가족&#039; 내부에는 균열이 일었다. 강하리(하윤경)는 숨겨둔 장부를 내놓으라는 가족들에게 정작 몸통인 이충원(박병은)과 연결할 고리가 빠져있는 장부의 치명적인 맹점을 짚은 후 이충원이 장부를 얻으면 꼬리 자르기를 할 거라고 설명했다. 또한 강하리는 이충원이 의도한 박해강의 가짜 가족들이 찢어지는 그림에 맞서 가족들이 제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lt;p&gt;&lt;p&gt;그 사이 장숙진(문소리)은 박해강이 178억을 횡령했다는 소문에 의구심을 품었고, 돈을 횡령한 박해강이 아직도 아파트에 남아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을 들어 사람들의 비난을 꼬집었다. 이어 이충원의 압박에 박해강을 폭로하는 영상을 올렸던 관리소장(정승길)가 야반도주하려하자,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와 힘을 합쳐 붙잡은 후 진실을 캐물었다.&lt;p&gt;&lt;p&gt;이충원은 취조실에 갇힌 박해강을 찾아가 폭로 전단지를 들어 &quot;되게 공들여서 만들었는데 마음에 들어요?&quot;라며 비아냥댔다. 또한 &quot;유치원이나 공들여 만들지 그랬냐&quot;는 박해강의 응수에 부실공사를 언급하며 &quot;대한민국에서 날림 아닌 곳이 어디 있어요? 뜯어보면 다 똑같아&quot;라고 뻔뻔하게 도발했다. 하지만 &quot;48시간 꽉 채워서 반성의 시간을 가져봐요&quot;라며 뒤돌아선 나온 이충원은 관리소장이 해외 도피용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자 분노를 터뜨려 긴장감을 높였다.&lt;p&gt;&lt;p&gt;박해강의 부탁대로 간헐적 가족들은 주민들의 강한 비난과 따돌림에도 꿋꿋이 버텼고, 석방된 박해강은 자신을 막아서는 주민들에게 &quot;178억 해먹은 도둑놈 잡을 때까지 안 도망갑니다&quot;라고 선언했다. 이어 박해강은 장숙진을 만나 모든 진실을 밝히며 사과했고, 장숙진은 &quot;박 회장이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거 진짜라고 생각해&quot;라고 용서하며, 대신 사라진 장충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박해강은 강하리에게 받은 비밀 장부를 들고 관리소장을 만나 모든 죄를 뒤집어쓸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이충원을 견제할 명분을 찾던 경찰청 수사부장(이현균)에게는 태산건설의 부실공사 증거를 건네며 &#039;원클럽&#039;의 와해에 이어 박용만(정진영)의 병보석을 약속받았다.&lt;p&gt;&lt;p&gt;반면 이충원은 &#039;원클럽&#039; 멤버들이 자신을 &#039;스페어타이어&#039; 취급하며 부실공사를 질타하자, &quot;어떻게 수습하는지 지켜보시죠&quot;라며 이를 갈았다. 그리고 다음 날, 주민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충원은 유치원 재건축과 최고급 영어유치원 전액 지원을 약속하며 화려한 &#039;사과 쇼&#039;를 펼쳤다. 하지만 그 순간, 박해강이 묵직한 해머를 끌고 와 회의실 벽에 내리꽂았고, 부서진 벽면 사이로 건축 폐기물이 쏟아져 내리는 장면이 단지 내 전 매체로 생중계되면서 주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lt;p&gt;&lt;p&gt;박해강은 굳어버린 이충원을 향해 &quot;9800세대 다 무너뜨리고 다시 지어줄 겁니까?&quot;라는 매서운 일갈을 날렸고, 도망치듯 현장을 빠져나가려는 이충원에게 &quot;니가 만든 프레임에 니가 갇혀서 이제 뒤질 차례라서&quot;라는 통쾌한 한 방을 덧붙였다. 그리고 박용만의 병보석 서류 접수 소식을 들은 박해강은 사과하는 주민들에게 &quot;제 뒤를 지켜주십시오. 어느 누구도 내 망치를 건드릴 수 없게&quot;라고 당찬 결의를 드러냈다.&lt;p&gt;&lt;p&gt;하지만 이충원은 원클럽 멤버들의 잇단 손절로 언론 통제마저 실패하자 &quot;가장 절망스러울 때가 언젠 줄 알아? 다 왔다고 생각했을 때 발밑이 꺼지는 거야&quot;라는 소름 돋는 말을 뱉은 후 박용만을 찾아갔다. 이충원은 잔혹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놓는 자신을 향해, 박용만이 &quot;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온 세상에 독을 뿌리고 다니는 가엾은 꼬마&quot;라며 정곡을 찌르자 폭발했고, 급기야 박용만의 응급벨 줄을 칼로 잘라버리는 극악무도함을 드러냈다. 이를 모른 채 병실을 찾은 박해강은 박용만의 죽음을 확인한 후 &quot;우리 형님 좀 살려주세요&quot;라고 울부짖으며 오열을 토해냈다.&lt;p&gt;&lt;p&gt;마지막 장면에서는 박해강이 장례식장 상주 자리에 넋을 잃은 채 앉아 있는 가운데 찾아온 이충원이 &quot;형님이 박해강 씨 인생에 거스러미 같았거든. 그래서 제가 직접 잘라버렸어요. 이제 좀 시원하시죠?&quot;라는 도발을 감행한 후 인사 끝에 웃음을 터트려 소름을 일으켰다. 충격적인 사실에 굳어 버린 박해강이 주먹을 꽉 쥔 채 울부짖는 &#039;피눈물 포효&#039; 엔딩이 담기면서, 마지막 회를 남기고 박해강이 어떤 사이다 역공을 가하게 될지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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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영이 자랑한 증조부 안상호, 매국 정당화 &#039;핵심 친일 논리&#039; 인터뷰 원문 파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5052124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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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7:11:5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05212421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052124214_2.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이 &#039;4대째 의사 집안&#039;임을 자랑했다가 &#039;친일 후속&#039; 역풍을 맞았다.&lt;p&gt;&lt;p&gt;앞서 7일 하영은 KBS 2TV 예능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서 &quot;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quot;라며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부친, 그리고 언니까지 4대째 내려온 &#039;의사 집안&#039;이라고 자랑했다.&lt;p&gt;&lt;p&gt;하지만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시절 친일 행적 의혹을 산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돼 논란으로 번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하영의 증조부가 안성호가 맞다&quot;라고 인정하면서도 &quot;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quot;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lt;p&gt;&lt;p&gt;하영 측의 애매모호한 입장에 논란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안상호의 1918년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와의 인터뷰 원문이 조명되고 있다. 이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p&gt;안상호는 &#039;일선동화의 가정&#039;(一鮮同化의 가정), 즉 &#039;일본인처럼 생활하고 동화되는 것이 모범적이다&#039;라는 사례로 기사에 실렸다. 일본인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린 안상호는 &quot;나도 지금 조선 옷은 한 번도 입지 아니하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는다&quot;, &quot;자녀들이 집에서 일본어만 사용한다. 조선말은 전혀 하지 못한다. 완전한 일본인 가정으로 키우고 있다. 집안에선 전적으로 일본어만 사용하며 조선 사람과는 교류하지 않는다&quot;라고 &#039;일본인화&#039; 된 점을 자랑스럽게 늘어놨다. 내선일체는 일제강점기 친일파들이 매국 행위를 정당화환 핵심 친일 논리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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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핵심광물은 국가안보&quot;…美 상무장관이 트럼프 앞에서 고려아연 거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60227709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602277093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08:1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6022770936_1.jpg&amp;code=06&quot; /&gt;핵심광물이 글로벌 산업 패권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미국은 핵심광물 공급망을 자국과 동맹·우방국 중심으로 재편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광산에서 원료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공·정제와 제조까지 자국 내 산업 기반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lt;p&gt;&lt;p&gt;이 같은 미국의 공급망 재건 과정에서 한국 기업인 고려아연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핵심광물을 &quot;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라 국가안보의 문제&quot;라고 규정하면서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사례로 고려아연을 직접 거론했다.&lt;p&gt;&lt;p&gt;이에 힘입어 고려아연이 국내주식시장 초반 12%대 급등하기도 했다. 미국 상무장관이 직접 대미 투자 모범 사례로 언급한 데 따라 현지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서다.&lt;p&gt;&lt;p&gt;&lt;b&gt;러트닉 장관이 직접 꺼낸 &#039;Korea Zinc&#039;&lt;/b&gt;&lt;p&gt;&lt;p&gt;미국 의회전문매체 롤콜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광업계 관계자 200여명과 원탁회의를 열고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lt;p&gt;&lt;p&gt;이 자리에서 러트닉 장관은 &quot;첨단 제조업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에너지, 국방 분야에서 주도권을 가지려면 우리 산업의 기반이 되는 원료를 해외 적대국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quot;고 말했다. 이어 미국 정부의 목표를 &quot;미국에서 채굴하고, 미국에서 가공하고, 미국에서 정제하고, 미국에서 제조하는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 과정에서 러트닉 장관은 고려아연의 74억달러 규모 미국 핵심광물 제련소 프로젝트를 미국 정부의 주요 공급망 투자 사례로 직접 언급했다. 이어 아이펄스(I-Pulse) 등 관련 투자 사례도 소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동맹국과의 협력 필요성도 강조했다. 러트닉 장관은 &quot;신뢰할 수 있는 공급을 확보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quot;며 &quot;전 세계의 동맹국들과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gt;&quot;고려아연은 멀티메탈 경쟁력 갖춰&quot;&lt;/b&gt;&lt;p&gt;&lt;p&gt;미국이 고려아연에 주목하는 첫 번째 이유는 다양한 핵심광물을 하나의 통합공정에서 생산·회수할 수 있는 &#039;멀티메탈&#039; 경쟁력이다.&lt;p&gt;&lt;p&gt;고려아연의 미국 통합제련소에서는 총 12종의 비철금속과 반도체급 황산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1종이 미국 정부가 지정한 60개 핵심광물에 포함된다. 아연·연·동·은을 비롯해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텔루륨·팔라듐·갈륨·게르마늄 등이다. 특히 갈륨과 게르마늄, 인듐, 안티모니 등은 반도체와 방위산업, 통신·에너지 등에 사용되는 전략적 가치가 높은 광물이다.&lt;p&gt;&lt;p&gt;하나의 통합제련소에서 여러 핵심광물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 입장에서는 공급망 구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한국 입장에서도 한미 산업협력이 반도체·배터리·자동차를 넘어 핵심광물과 제련·정제 단계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lt;p&gt;&lt;p&gt;고려아연의 또 다른 경쟁력은 제련·정제 기술과 친환경 사업 모델을 들 수 있다. 미국은 상당한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국 내 제련·정제 산업 기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광석을 확보하더라도 이를 고순도 금속과 산업용 소재로 만드는 과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완결된 공급망을 구축하기 어렵다.&lt;p&gt;&lt;p&gt;고려아연은 울산 온산제련소에서 수십년간 아연·연·동 등을 생산하면서 복잡한 저품위 원료를 처리하고, 제련 부산물에서도 희소금속과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통합공정 기술을 축적해왔다.&lt;p&gt;또 폐기·적치될 수 있는 제련 부산물과 스크랩까지 원료로 재활용해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폐기물을 다시 자원화한다는 점에서 자원순환형 친환경 사업 모델로 평가된다.&lt;p&gt;&lt;p&gt;실행 가능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고려아연은 미국 내 기존 아연제련소와 관련 광산 등을 확보해 &#039;크루서블 징크(Crucible Zinc)&#039;를 출범시켰다. 신규 제련소가 부지 선정부터 인허가, 원료망 구축, 숙련인력 확보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과 달리 기존 산업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lt;p&gt;&lt;p&gt;현지 제련소 폰드장 5곳에 쌓인 약 62만톤의 부산물에서 핵심광물을 회수하는 계획도 추진한다. 기존 자산과 인력, 원료망에 검증된 제련 기술을 결합해 사업 위험을 낮추고 상업생산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lt;p&gt;&lt;p&gt;&lt;b&gt;美 자원·韓 기술의 &#039;동맹형 공급망&#039; 구축&lt;/b&gt;&lt;p&gt;&lt;p&gt;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도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전략적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lt;p&gt;미 연방정부가 프로젝트의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 데 이어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사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인프라 인허가 신속처리 제도인 &#039;FAST-41&#039; 대상으로 지정됐다.&lt;p&gt;&lt;p&gt;미국이 이 사업을 단순한 해외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가 아니라 핵심광물 공급망 재건과 직결된 산업 인프라로 바라보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lt;p&gt;&lt;p&gt;한국 입장에서도 고려아연의 제련·정제 기술이 미국 경제안보 전략에서 중요한 공급망 역량으로 평가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미국의 자원·산업 인프라와 정책 지원, 한국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결합하는 구조다.&lt;p&gt;&lt;p&gt;업계 관계자는 &quot;미국은 광물자원을 보유한 반면 산업에 사용할 수 있는 소재를 만드는 제련·정제 역량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검증된 기술을 가진 동맹국 기업과의 협력이 중요하다&quot;며 &quot;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한국의 제련 기술과 미국의 자원·시장·정책 역량을 결합한 한미 경제안보 협력 프로젝트로 볼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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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늦바람이 무섭다더니&quot;..강민경 &#039;56세&#039; 늦깎이 운전자 정재형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54032940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540329400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02:5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403294007_1.jpg&amp;code=06&quot; /&gt;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이 늦깎이 운전자의 여유를 뽐냈다.&lt;p&gt;&lt;p&gt;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개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정재형은 한쪽 팔을 창틀에 걸친 채 여유로운 표정으로 운전을 하고 있다. &lt;p&gt;&lt;p&gt; 강민경은 영상과 함께 &quot;늦깎이 운전자랑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늦바람이 무섭다더니&quot;라고 덧붙이며 정재형의 늦은 운전 도전을 유쾌하게 반겼다.  &lt;p&gt;&lt;p&gt; 올해 56세인 정재형은 지난달 말 운전면허를 취득한 사실을 알렸다. &lt;p&gt;&lt;p&gt;정재형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039;요정재형&#039;을 통해 운전면허 취득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quot;나도 해듬이(반려견)랑 여행을 가고 싶었다&quot;며 &quot;&#039;좀 하자&#039;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시간이 나서 했는데 되게 힘들었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IBK 기업은행, 1R 출신 19세 리베로 정솔민 전격 영입! 고의정+2R 지명권과 바꿨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528816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5288165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7: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52881653_1.jpg&amp;code=06&quot; /&gt;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이 1라운드 출신 리베로 정솔민(19)을 전격 영입했다. &lt;p&gt;&lt;p&gt;IBK기업은행 배구단은 10일 &quot;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 선수와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SOOP SOOPers에 양도하고, 정솔민 선수를 영입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quot;고 공식발표했다.&lt;p&gt;&lt;p&gt;정솔민은 2025~2026시즌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유망주다. 근영여고 재학 시절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 안정적인 볼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전 리베로로 활약했다. 전국대회 우승과 최우수선수상 수상 등을 통해 일찍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lt;p&gt;&lt;p&gt;프로 데뷔 시즌에도 신인답지 않은 침착함으로 데뷔 시즌임에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다. 특히 외국인 선수의 강한 스파이크에도 안정적인 디그 성공을 보이는 등 뛰어난 수비능력을 보유한 선수로 눈도장을 찍었다.&lt;p&gt;&lt;p&gt;IBK기업은행 배구단은 &quot;정솔민 선수가 충분한 경기 경험과 체계적인 훈련을 쌓는다면 향후 알토스의 수비를 책임지는 핵심 리베로를 넘어,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리베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한다&quot;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정솔민 선수의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 능력이 팀의 조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수가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SOOP으로 이적하는 고의정(26)은 새로운 팀에서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더욱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t;p&gt;&lt;p&gt;원곡고 출신의 고의정은 2018~2019 V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아웃사이드 히터다. &lt;p&gt;&lt;p&gt;이후 한국도로공사를 거쳐 2024~2025시즌을 앞두고 김현정과 일대일 트레이드를 통해 IBK기업은행에 합류했다. IBK기업은행에서도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고, 올시즌을 앞두고 오사나이 미와코(29)와 이소영(32)까지 합류하며 입지가 좁아졌다.&lt;p&gt;&lt;p&gt;IBK기업은행 배구단 관계자는 &quot;그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고의정 선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 새로운 도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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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예원, 앞트임 복원 후 인지도 굴욕..&quot;사람들이 한채아만 알아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5293677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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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59:2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29367721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강예원이 낮은 인지도에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배우 한채아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향 부산을 찾은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한채아는 절친 강예원과 함께 부산을 찾아 맛집들이 즐비한 시장을 찾았다.&lt;p&gt;&lt;p&gt;시장 상인들은 한채아를 보자마자 &quot;고향이 부산 아니냐&quot;고 물으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에 한채아는 &quot;고향 부산 맞다. 어떻게 아셨냐&quot;며 깜짝 놀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293677211_2.jpg&amp;code=06&quot; /&gt;한채아는 또 &quot;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감동했고, 한 상인은 서비스까지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lt;p&gt;&lt;p&gt;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예원은 &quot;(사람들이) 나는 못 알아본다&quot;면서 혼잣말로 서운함을 토로했다.&lt;p&gt;&lt;p&gt;한채아는 민망한 듯 웃으면서도 &quot;고향에 오니까 많이 알아봐 주신다&quot;고 상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lt;p&gt;&lt;p&gt;강예원은 &quot;너랑 와서 다행이다. 나만 왔으면 또 (사람들이) 못 알아봤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강예원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앞트임 복원 수술을 비롯해 눈 관련 성형 수술을 총 7차례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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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몬스타엑스, 주헌 작사 &#039;매직&#039;으로 9월 4일 컴백..형원 자작곡도 수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5363214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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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54:1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63214264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039;믿듣퍼&#039;의 존재감을 굳힌다. &lt;p&gt;&lt;p&gt;지난 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9월 4일 발매 예정인 새 미니 앨범 &#039;더 페이즈(The Phase)&#039;의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039;더 페이즈&#039;에는 타이틀곡 &#039;MAGIC(매직)&#039;을 시작으로 &#039;Type X(타입 엑스)&#039;, &#039;SURVIVOR(서바이벌)&#039;, &#039;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039;, &#039;That&#039;s My Girl(댓츠 마이 걸)&#039;, &#039;Sweet Night, Sweet Morning(스윗 나잇, 스윗 모닝)&#039;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lt;p&gt;&lt;p&gt;특히 타이틀곡을 포함해 앨범의 네 곡에 주헌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형원 역시 자작곡 &#039;스윗 나잇, 스윗 모닝&#039;을 수록하며 몬스타엑스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짙게 담아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주헌은 자작곡 &#039;서바이벌&#039;과 &#039;일렉트릭 하트&#039;의 편곡까지 직접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탄탄하게 다졌다.&lt;p&gt;&lt;p&gt;&#039;더 페이즈&#039;는 데뷔 11년 차 몬스타엑스의 기존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보다 정제되고 세련된 음악과 비주얼에 과감한 위트를 더한 앨범이다. 이들은 서로 다른 무드와 음악적 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가며 어떤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약하는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국면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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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성환 전 대표…&quot;폭행 사건 모든 책임...판권 탈취노린 조직적 비위 및 기획 폭행이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5321935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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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42:27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321935577_1.jpg&amp;code=06&quot; /&gt;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039;호카(HOKA)&#039;의 한국 독점 총판사인 ㈜조이웍스의 조성환 전 대표가 지난해 말 한 언론을 통해 최초 보도된 폭행 사건에 대해 법적·도의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사건의 배경에 호카 국내 독점 유통권을 노린 전·현직 직원들과 경쟁업체의 조직적 비위 및 기획 폭행 정황이 드러났다고 강조했다.&lt;p&gt;&lt;p&gt;조 전 대표는 10일 오전 11시께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quot;제 잘못은 제가 반드시 짊어지고 어떠한 벌이라도 달게 받겠다&quot;면서도 &quot;지난 8개월 동안 확인한 결과 국내 독점 판권을 빼앗기 위해 소수의 내부 가담자와 외부 세력이 결탁한 움직임이 있었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조 전 대표 측은 폭행 피해자들이 운영하던 케이브웍스가 조이웍스의 하청업체가 아닌 경쟁업체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법률대리인인 이돈호 법무법인 노바 대표변호사는 &quot;사건 발생 당시 양사 간 계약 관계가 존재하지 않았다&quot;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기존 보도의 &#039;하청업체&#039; 표현이 &#039;경쟁업체&#039;로 수정됐다고 전했다.&lt;p&gt;&lt;p&gt;케이브웍스는 조이웍스 전 직원 임모씨와 임씨가 재직 당시 관리하던 거래처 대표 천모씨가 함께 설립한 업체다. 조 전 대표 측은 거래 종료 이후에도 이들이 조이웍스 직원들과 접촉해 차명업체를 통한 거래를 이어간 정황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조 전 대표 측은 케이브웍스 관계자와 조이웍스 전·현직 직원 등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도 공개했다. 이들은 &#039;조이웍스&#039;와 &#039;케이브웍스&#039;를 합친 &#039;조케웍스&#039;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며, 회사 자료를 개인메일로 주고받거나 계약서 양식과 사업 운영 방식 등을 공유한 것으로 보이는 대화가 담겼다.&lt;p&gt;&lt;p&gt;조 전 대표 측은 재고·샘플 등을 외부로 가져가거나 결제하는 문제를 논의한 내용도 제시하며 내부 직원 포섭과 정보 유출, 차명거래가 이뤄진 정황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 폭행 사건이 사전에 예상됐다는 취지의 증언도 나왔다. 피해자들과 동업 관계였다는 러닝 브랜드 &#039;풀라르&#039;의 손나자용 대표는 &quot;사건 전부터 피해자들이 &#039;몇 대 맞아주고 끝내면 된다&#039;, &#039;맞아주러 간다&#039;는 취지의 말을 지속적으로 했다&quot;고 증언했다.&lt;p&gt;&lt;p&gt;조 전 대표 측은 임씨가 사건 전 &quot;맞으면 좀 맞지&quot;라고 말한 통화 녹음과 사건 직후 피해자 측에서 &quot;오히려 잘됐다&quot;는 취지의 대화가 오간 자료도 공개했다.&lt;p&gt;&lt;p&gt;외부 인사의 개입 가능성도 제기했다. 조 전 대표 측은 폭행 피해자인 임모씨와 천모씨의 대화에서 이른바 &#039;회장님&#039;과 정치권·수사기관 고위층 등이 언급되고, 단체 대화방에서도 &quot;의원님들도 관심 많더라&quot;, &quot;정치권에서 관심 갖고 흔들기 시작하면&quot; 등의 대화가 오간 점을 외부 세력의 개입을 의심하는 정황으로 제시했다.&lt;p&gt;&lt;p&gt;언론 보도 과정에도 의문을 나타냈다. 피해자 측 인물이 사건을 취재한 한 방송기자를 자신의 &quot;친조카&quot;라고 언급하며 &quot;조카가 미국까지 전화를 해갖고&quot;라고 말한 통화 녹음을 공개했다. 해당 기자가 호카 미국 본사인 데커스에 국내 불매운동과 계약 유지 여부 등을 질의한 이후 데커스는 조이웍스와의 계약을 해지했고 국내 기업들이 호카 판권 확보를 위해 본사와 접촉했다는 게 조 전 대표 측 설명이다.&lt;p&gt;&lt;p&gt;조 전 대표 측은 내부 직원과 경쟁업체 간 접촉부터 폭행 전후 정황, 외부 인사와 언론의 움직임, 계약 해지와 판권 확보 시도까지 일련의 과정이 이어졌다는 점을 들어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lt;p&gt;&lt;p&gt;조 전 대표는 &quot;제 잘못은 제가 짊어지겠지만 그 벌을 직원들이 대신 받게 하는 것은 막아달라&quot;며 &quot;진실은 수사를 통해 반드시 드러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진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에서 &#039;배후로 특정 기업을 지목한 것이냐&#039;는 질문에 조 전 대표는 &quot;여러 대기업과 오랫동안 경쟁했던 업체들이 얽혀 있다&quot;며 &quot;계약 해지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곳이 어디인지 유추하면 알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 조 전 대표 측은 이날 공개하지 못한 추가 증거와 증언 등은 향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p&gt;현재 조이웍스는 피해자들을 영업비밀 침해와 배임증재·배임수재 혐의로 고소했으며, 조 전 대표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한편, 호카의 국내 사업은 조이웍스가 계속 운영하고 있다. 미국중재협회 산하 국제분쟁해결센터(ICDR)는 데커스가 신규 한국 총판을 선임하지 못하도록 긴급명령을 내렸다. 다만 이는 본안 판정 전까지 기존 상태를 유지하는 임시 조치로, 조이웍스의 판권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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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발연기 논란&#039; 덱스, 활동 중단 선언 후..딱딱하게 굳은 표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5014768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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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35:4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014768730_1.jpg&amp;code=06&quot; /&gt;&lt;p&gt;유튜버 덱스(본명 김진영)가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10일 덱스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덱스는 올블랙 패션을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그는 검은색 셔츠 소매를 걷어 올려 팔의 타투를 드러냈고, 뒷머리를 기른 특유의 울프컷 스타일링을 고수했다.&lt;p&gt;&lt;p&gt;덱스는 지난해 8월 종영한 ENA 드라마 &#039;아이쇼핑&#039;에 출연했다. 하지만 난해한 연기력과 불안정한 눈빛, 몰입을 방해하는 대사 전달력 등 준비가 안 된 처참한 모습으로 &#039;발연기 논란&#039;에 휩싸였다.&lt;p&gt;&lt;p&gt;최근에는 구독자 약 116만 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039;덱스101&#039;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덱스는 &quot;당분간 쉬게 됐다&quot;면서 &quot;이유는 여러 가지다. 개인적인 컨디션 문제도 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지금 쉬는 게 맞는 것 같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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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적당히 하시길&quot; 성난 손담비, 1300만 원 &#039;C사 가방&#039; 들고 웃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371248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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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28:3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7124896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해맑게 웃었다. &lt;p&gt;&lt;p&gt;손담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과일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lt;p&gt;&lt;p&gt;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민소매 톱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나들이를 한 모습이었다. 그는 골목 여기저기를 다니며 옷 쇼핑을 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이 가운데 손담비는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행복한 상황임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71248961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객실 내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한 모습을 공개한 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lt;p&gt;&lt;p&gt;이후 손담비는 호텔 내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똑같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선 &quot;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quot;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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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롤린&#039;은 없다..&#039;브브걸 탈퇴&#039; 유정, 리메이크 앨범 솔로 데뷔[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52233389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522333892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6:26:1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22333892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리메이크 앨범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lt;p&gt;&lt;p&gt;남유정은 지난 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첫 솔로 활동의 포문을 여는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이미지는 매거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유정은 오버핏 셔츠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블랙 톱과 데님을 매치해 힙하고 쿨한 무드까지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앞서 솔로 컴백을 알렸던 남유정은 오는 11일 쥬얼리의 &#039;니가 참 좋아&#039;를 비롯해 18일 박명수의 &#039;바다의 왕자&#039;, 22일 엄정화의 &#039;초대&#039;를 재해석한 음원을 차례로 공개한다. 여기에 &#039;NEXT(넥스트)&#039;라는 문구까지 포함돼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lt;p&gt;&lt;p&gt;또한 각 곡을 상징하는 &#039;like(라이크)&#039;, &#039;nostalgia(노스탤지어)&#039;, &#039;muse(뮤즈)&#039; 등의 키워드도 눈길을 끈다. 남유정은 서로 다른 분위기를 지닌 세 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달, 리스너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계획이다.&lt;p&gt;&lt;p&gt;솔로 컴백 소식과 함께 페이크 다큐멘터리 예능 콘텐츠 &#039;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039;까지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남유정. 한층 핫해진 비주얼 변신으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신호탄을 화려하게 쏘아올린 그는 22일 &#039;워터밤 속초 2026&#039;에 출연하며 &#039;서머 뮤즈&#039;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lt;p&gt;&lt;p&gt;남유정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싱글의 첫 번째 음원 &#039;니가 참 좋아&#039;는 11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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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케이트 블란쳇 딱지치기 못 보나..&#039;오징어 게임&#039; 미국판 제작 무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10/2026081014435575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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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19:3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435575258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오징어 게임&#039;의 미국판 스핀오프 제작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더 플레이리스트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039;오징어 게임&#039; 미국판 스핀오프인 &#039;헤클러&#039;(가제) 제작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lt;p&gt;&lt;p&gt;당초 &#039;헤클러&#039;는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연출을 맡고, &#039;유토피아&#039; 시리즈의 데니스 켈리가 극본을 집필할 예정이었다.&lt;p&gt;&lt;p&gt;특히 &#039;오징어 게임 3&#039; 마지막 회에서 프론트맨(이병헌 분)이 로스앤젤레스(LA)에서 딱지치기를 하는 케이트 블란쳇을 목격하는 장면이 등장해 미국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그러나 넷플릭스 임원 교체와 수년에 걸친 개발 끝에 동영상 서비스(OTT)의 우선순위가 변경됐으며, 미국판 대신 각국 시장에 맞춘 버전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한편 이정재, 이병헌 등이 출연한 &#039;오징어 게임&#039;은 넷플릭스 최고 흥행작으로, 한국 최초로 2022년 크리틱스초이스에서 수상했다. 또한 같은 해 미국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통장에 100만원도 없어&quot;..서장훈, 경제 관념 없는 &#039;무명 배우&#039;에 분노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5061696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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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15:4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061696299_1.jpg&amp;code=06&quot; /&gt;&#039;연애전쟁&#039;에서 서장훈이 경제관념 없는 사연자에게 분노한다. &lt;p&gt;&lt;p&gt;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 8회에는 개그맨 김원훈이 특별외교관으로 출격한다.&lt;p&gt;&lt;p&gt;이날 김원훈은 자신과 똑 닮은 무명배우 커플의 사연에 깊이 공감한다. &#039;연애전쟁&#039;을 찾아온 커플은 대학 시절 만나 7년째 연애 중인 무명배우 커플로, 경제 관념과 여사친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 &lt;p&gt;&lt;p&gt;두 사람의 구체적인 갈등 상황이 공개되기도 전에 김원훈은 &quot;저도 연기과 CC로 만나서 8년 연애 후 결혼한 지 5년 차&quot;라고 밝히며 &quot;무슨 고민인지 벌써 감이 온다&quot;라며 무명배우 커플에 과몰입한다. 심지어 배우 여자 친구가 자신의 아내와 똑같이 영어 뮤지컬 강사로 일하고 있다는 것에 &quot;보면 볼수록 완전 제 이야기&quot;라며 공감한다.&lt;p&gt;&lt;p&gt;32세인 배우 남친은 &quot;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quot;라고 경제 상황을 고백하자 김원훈은 &quot;나도 그 나이 때는 돈을 못 모았다. 무명 시절에 배우 하면서 공장 알바를 했는데 여자친구와 공장 트럭 타고 데이트 다녔다&quot;라고 빈털터리 시절 연애담을 공개한다.&lt;p&gt;&lt;p&gt;프로 N잡러인 여친은 남친이 구직이나 연기 활동보다 운동에 4시간을 쏟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자신의 명의로 된 부동산이 있다고 밝힌 여친은 남친의 경제 관념에 고민을 토로하며 &quot;결혼 생각은 있어?&quot;라고 잔소리를 쏟아낸다고.&lt;p&gt;&lt;p&gt;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갈등을 지켜보던 서장훈이 &quot;남친이 이상한 고집이 있다&quot;며 경제 관념 제로인 남친에 분노를 터트린다. 자격증 시험 비용을 여친에게 빌리는 게 싫다는 남친에게 서장훈은 &quot;통장에 100만 원도 없는데 언제 150만 원을 모아서 자격증을 따냐&quot;라고 돌직구를 던진다. 남친에게 과몰입한 김원훈은 &quot;장훈이형! 말 너무 잘하니까 잠시 멈춰주세요&quot;라고 남친 보호에 나선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주년 논란&#039; 블랙핑크, 팀보다 위대한 개인들이었나 [윤상근의 맥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202080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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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15:0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02080389_2.jpg&amp;code=06&quot; /&gt;너무나도 실망스럽다. 어쩌면 데뷔 10주년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마저 들게 하는 행보다. 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최근 타임라인은 팬덤 입장을 떠나서도 여러모로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lt;p&gt;&lt;p&gt;2018년 8월 8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수장 양현석이 직접 나서며 데뷔를 알렸던 블랙핑크는 그야말로 YG가 아끼고 아꼈던 &#039;보석함&#039;에서 마침내 세상에 나온 그룹이었다. 뛰어난 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을 겸비한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나며 K팝 3세대 걸 그룹 경쟁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펼쳐나갔다. &lt;p&gt;&lt;p&gt;블랙핑크는 음악 성적은 물론 멤버 4명 각각의 빛나는 존재감으로도 이미 상징성을 갖고 있다. 다수의 월드와이드 기록과 SNS 영향력 전체 1위, K팝 걸 그룹 역사상 글로벌 차트 최초 최다 기록 달성. 멤버 전원 글로벌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까지.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 되는 이유는 이렇게도 차고 넘친다.&lt;p&gt;&lt;p&gt;하지만 기념일이 다가오는데도 별다른 공지가 나오지 않았고, 그 와중에 이벤트 하나만 갑자기 튀어나왔다. 통상적으로 중요한 기념일을 준비한다면 최소 한 달 전부터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스폰서십에 따른 부대 행사 등도 더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이번에는 움직임이 사실상 전무했다.  &lt;p&gt;&lt;p&gt;곧 다가오는 빅뱅 데뷔 20주년 이벤트가 적절한 비교 사례다. 하지만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앞두고는 기념 싱글 발매는커녕 이렇다 할 계획조차 공개되지 않았다. 이렇다 보니 논란이 커졌고, 뒤늦게 부랴부랴 급조한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했다. 심지어 행사를 불과 이틀 남겨두고 위버스 멤버십 회원 40명만 초대한다니. 전 세계 180만명 규모의 월드투어를 돌고 오는 글로벌 아티스트가 맞이한 10주년 행사치곤 형편없는 초대 인원이었다.&lt;p&gt;   &lt;p&gt;멤버들의 생각은 팬덤 블링크의 생각과는 달랐던 것일까. 당초 리사가 불참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가 돌연 합류 소식이 전해졌고, 결국 별다른 예고 없이 갑자기 행사가 성사된 것마냥 진행됐다. &lt;p&gt;&lt;p&gt;&#039;스케줄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039;라는 문구를 두고도 여러 해석이 나온다.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이라는 상징성을 고려하면 다른 일정을 제쳐두고라도 참석하겠다는 의지가 최소한 누군가에게는 없었다는 합리적인 추론도 가능하다. 행사 준비가 미흡했다는 이유만으로 YG만 탓하기에는 멤버들의 책임도 결코 없지 않아 보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02080389_1.jpg&amp;code=06&quot; /&gt;더욱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팬미팅을 두고 행사 승인과 시설 사용, 관람 제한, 홈페이지 공지 처리 전반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실의 조사·점검과 특정감사가 필요하다며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까지 접수됐다. 민원인은 해당 행사가 외부 대관이었는지, 국립중앙박물관의 공동 행사나 문화·홍보사업이었는지, 시설 사용 승인과 일부 전시공간 관람 제한, 기존 프로그램 일정 변경, 홈페이지 공지 과정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lt;p&gt;  &lt;p&gt;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YG와 블랙핑크를 둘러싼 몇몇 부정적 이슈와의 연결고리를 떠올리게 된다. 말은 &quot;죽을 때까지 블랙핑크&quot;라고 하지만, YG와의 재계약 협상 당시 뭔가가 틀어져서 결국 이 사달이 나온 건 아니었을까. 일찌감치 홀로서기를 각자 준비해놓고 나서 YG와 마지못해(?) 손을 잡으면서 팀 활동은 하겠다고 한 건 아니었을까. 물론 네 명의 진심과 속사정은 당사자들만이 알 수 있는 영역이다.&lt;p&gt; &lt;p&gt;이제는 극적으로 성사된 &#039;4인 완전체&#039;라는 그림을 마냥 아름다운 미담으로 포장하기도 어려워 보인다. 지수 홀로 팀을 대표해 &quot;섭섭함을 드려 죄송하다&quot;고 말한 것도, 6900원짜리 떡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도, &#039;블랙핑크 10주년&#039;이라는 의미를 온전히 채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lt;p&gt;&lt;p&gt;더 우려되는 것은 이번 논란이 앞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게 될 다른 스타 아이돌들에게 안 좋은 선례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아니, 이미 그리 된 것 같다.   &lt;p&gt;&lt;p&gt;과연 모두가 인정했고 사랑했던 &#039;팀 블랙핑크&#039;보다 멤버 4명 개개인의 활동과 이해관계가 더 우선시되는 것이 맞는 것일까. 그리고 그 선택이 정말 &#039;팀 블랙핑크&#039;보다 더 위대한 것인지 묻고 싶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떠나보낸 PSG, &#039;日 국대 영입&#039; 확정적→그런데 대우가 고작... &#039;계약 후 임대이적&#039; 가능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134275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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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13:43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34275453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일본 국가대표 주축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3·파르마) 영입에 임박했다. 다만 영입 직후 임대 가능성까지 열려 있는 다소 특이한 계약 구조가 도마위에 올랐다.&lt;p&gt;&lt;p&gt;스포츠 전문 매체 &#039;월드 사커 토크&#039;는 10일(한국시간) &quot;PSG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활약을 펼친 일본 대표 골키퍼 스즈키 영입 타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quot;며 &quot;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PSG와 파르마는 3500만 유로(약 573억 원)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할 예정&quot;이라고 보도했다.&lt;p&gt;&lt;p&gt;하지만 프랑스 매체 &#039;PSG 토크&#039; 역시 10일 스즈키의 영입설을 조명하며 이 같은 구단의 행보가 다소 특이하면서도 위험 요소가 큰 영입을 타진하고 있음을 지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34275453_2.jpg&amp;code=06&quot; /&gt;매체는 &quot;PSG가 파르마에 보장 금액 비율을 높인 3500만 유로 상당의 이적료로 마침내 합의점에 다다랐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잔루이지 돈나룸마를 떠나보낸 뒤 뤼카 슈발리에, 마트베이 사포노프에 이어 스즈키까지 3년 연속으로 1군급 골키퍼를 영입하는 것은 구단 입장에서 다소 특이한 상황이자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처럼 다소 특이한 상황이 연출된 이유는 기존 골키퍼 슈발리에의 거취 및 연쇄 이적 구조와 복잡하게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기대를 밑돌았던 슈발리에는 현재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lt;p&gt;&lt;p&gt;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슈발리에가 유벤투스로 이적할 경우, 스즈키는 PSG에 곧바로 남아 사포노프와 함께 주전 장갑을 놓고 직접 경쟁하게 된다. 반면 슈발리에가 PSG에 잔류할 경우에는 스즈키가 PSG와 계약을 체결한 직후 유벤투스로 1년간 임대 이적을 떠나는 이례적인 연쇄 이적 시나리오가 실현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34275453_3.jpg&amp;code=06&quot; /&gt;사실상 영입과 동시에 타 빅클럽 임대라는 독특한 계약 조건이 협상 테이블에 올려진 셈이다. &#039;PSG 토크&#039;는 스즈키의 현 상황에 대해 &quot;연속된 골키퍼 영입은 기존 선수뿐만 아니라 구단이 노리는 다른 선수들에게도 구단의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는 사례가 될 수도 있다&quot;며 &quot;슈발리에에게 PSG 팀의 수준이 너무 높았던 것처럼 스즈키에게도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앞서 스즈키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네덜란드전과 브라질전 등에서 눈부신 선방쇼를 선보이며 유럽 빅클럽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세리에 A 파르마에서도 롱패스 성공률 2위, 공중볼 처리 2위 등 빌드업과 방어 능력 모두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해 왔다.&lt;p&gt;&lt;p&gt;일본 매체 &#039;도쿄스포츠&#039; 등 외신에 따르면 당초 파르마는 스즈키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54억 원)를 요구했고, PSG는 보너스 비중을 줄이고 보장 금액 비율을 높인 총액 3500만 유로 상당의 오퍼를 다시 보낸 끝에 협상을 타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342754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 일정 확정..인도네시아 RCTI 37주년 특집 출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5120012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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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13:2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120012047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수현이 첫 공식 공개 일정을 확정했다.&lt;p&gt;&lt;p&gt;1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수현은 오는 8월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039;Mahakarya RCTI 37&#039;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대표 특집 프로그램으로, 현지 최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라이브 쇼다.&lt;p&gt;&lt;p&gt;김수현은 행사에서 현지 인기 배우들과의 스페셜 무대,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초청은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인 MNC그룹이 한류 협업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당일에는 지상파 방송과 OTT 플랫폼 RCTI+, 그룹 SNS를 통해 동시 송출되며, 프라임타임 시간대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p&gt;&lt;p&gt;김수현은 한국 배우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로서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초청 역시 그의 글로벌 경쟁력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lt;p&gt;&lt;p&gt;한편 &#039;Mahakarya RCTI 37&#039;은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 MNC가 주관하는 RCTI 창사 기념 특집으로, 인도네시아 최다 시청 지상파 방송의 최대 연중 행사다. 매년 프라임타임에 편성되는 대표 라이브 쇼로, 현지 최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것은 물론 지상파와 OTT,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송출되는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다. 올해는 김수현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인기 배우와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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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엔믹스 &#039;잘 다녀왔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5051583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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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6:06:18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505158305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엔믹스(NMIXX) 베이, 지우, 설윤, 규진, 해원, 릴리가 일본 일정을 마치고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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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샤오펑, 국내 시장 진출 본격화… 딜러사 본사 초청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43444108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434441084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6:04: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44410842_1.jpg&amp;code=06&quot; /&gt;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이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국내 딜러 네트워크 정비에 나서고 있다. &lt;p&gt;&lt;p&gt;10일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샤오펑은 이달 중국 광저우 본사로 국내 10개 딜러사를 초청한다. 샤오펑이 중국 본사 차원에서 국내 딜러사를 초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샤오펑은 한국 사업 총괄을 맡을 한국인 대표 채용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 사업 총괄 책임자 직무에는 국내 법인 운영 체계, 판매 목표 수립, 유통망 확대, 딜러 및 사업 파트너 관리, 서비스 조직 구축 등이 포함됐다.&lt;p&gt;&lt;p&gt;샤오펑은 지난해 6월 한국 법인 엑스펑모터스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전기차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후 1년여간 시장 조사와 사업 기반 마련에 집중해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44410842_2.jpg&amp;code=06&quot; /&gt;이번 초청 행사에서 샤오펑은 국내 10개 딜러사에 광저우 본사와 전기차 공장, 휴머노이드 로봇, 미래항공교통(AAM) 생산 거점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039;G6&#039;, 전기 다목적차(MPV) &#039;X9&#039;, 전기 세단 &#039;P7+&#039; 등을 소개하고, P7+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lt;p&gt;&lt;p&gt;샤오펑은 4분기 공식 딜러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딜러사 관계자는 &quot;주요 딜러사를 대상으로 10월 입찰을 시작으로 연내 국내에서 전기차 판매를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2014년 설립된 샤오펑은 BYD, 지커와 함께 중국 전기차 &#039;빅3&#039;로 불린다.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중국 완성차 업체 중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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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정관수술 복원&#039; 스윙스의 절규..&quot;정자 7마리? 이제 3억 마리&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4121637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412163737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6:00:5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2163737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정관수술 후 복원 근황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9일 스윙스는 개인 SNS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뉴스 게시글을 리포스트했다. &lt;p&gt;&lt;p&gt;해당 게시물은 &#039;스윙스, 정관 수술 복원했는데 정자 7마리&#039;라는 제목으로 이를 본 스윙스는 &quot;아니거든. 나 이제 2~3억 마리거든? 진짜 스트레스 받아&quot;라고 해명했다. &lt;p&gt;&lt;p&gt;앞서 스윙스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과거 자녀 계획이 없어서 정관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하지만 약 7년 후 자녀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복원 수술을 결정했다는 스윙스는 &quot;10년 안에 복원하지 않으면 아이를 갖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을 찾았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7년쯤 됐을 때 병원에 갔다. 정자 검사를 했는데 7마리가 나왔다. 총 2~3억 마리가 있어야 한다더라&quot;면서 &quot;희망을 많이 잃었다. 의사 선생님께 &#039;영원히 아이를 못 낳냐&#039;라고 물었다. 두고 보자고 했다. 1년 정도 지나서 유튜브 때문에 정자 검사를 하게 됐다. 진짜 아무 기대도 안 했는데 다시 하니까 가득 차 있었다&quot;라며 웃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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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대째 의사 집안&#039;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선 그었다 &quot;증조부 안상호 맞지만..의혹 사실무근&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4324309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43243094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53:5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4324309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친일 후손이라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lt;p&gt;&lt;p&gt;10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는 맞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다만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해서는 &quot;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옥탑방의 문제아들&#039;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lt;p&gt;&lt;p&gt;당시 하영은 &quot;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quot;며 &quot;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친일 후손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과 함께, 1919년 고종의 사망 당시 진료에 참여했다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lt;p&gt;&lt;p&gt;한편 하영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 정해인과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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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은빈♥양세종 키스, 진정한 커플 거듭..시청률 6% 돌파, &#039;오싹한 연애&#039; 조용히 터졌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43924723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439247233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48: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9247233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92472333_2.jpg&amp;code=06&quot; /&gt;박은빈과 양세종의 진정한 &#039;오싹한 연애&#039;가 시작됐다.&lt;p&gt;&lt;p&gt;9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8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애정 가득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8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6.2%, 최고 6.5%를, 수도권 평균 6.2%, 최고 6.7%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8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lt;p&gt;&lt;p&gt;천여리를 미행한 사촌 동생 천하리(조혜주 분)로 인해 천여리가 또 한 번 구설에 오르자 할머니 백경자(예수정 분)는 이른 시일 내 마강욱과 약혼식을 올리라고 권유했다. 이제는 약혼할 사이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하기가 어려워진 천여리는 하는 수 없이 마강욱에게 약혼식까지 올려야 할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lt;p&gt;&lt;p&gt;그러나 마강욱은 정식 약혼을 부담스러워할 것이라는 천여리의 예상과 달리 진심으로 약혼식을 반겼다. 천여리 뿐만 아니라 천여리가 지키고 싶은 것들까지 함께 지켜내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었기 때문. &quot;여리 씨 좋아하는 거 진심이니까&quot;라는 마강욱의 순수하고 솔직한 고백은 천여리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설렘을 자극했다. &lt;p&gt;&lt;p&gt;예비 약혼자가 된 천여리와 마강욱은 양가 어른들의 허락부터 상견례까지 차근차근 마치며 본격적인 약혼 준비에 몰두했다. 그러던 중 문득 천여리와 단둘이 밥을 먹은 적이 없다는 걸 떠올린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식사 제안을 하는 한편, 천여리와 손이 닿지 않게 반지를 끼우는 연습까지 하며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할 계획을 세웠다.&lt;p&gt;&lt;p&gt;하지만 마강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벤트는 예상치 못한 참사(?)로 인해 어그러지고 말았다. 마강욱이 긴장한 나머지 반지 케이스가 아닌 수지침 통을 들고 천여리에게 프러포즈를 했기 때문. 내심 반지를 기대했던 천여리는 민망함에 서둘러 자리를 떠나버렸고 그 자리에는 허무한 실수를 저지른 마강욱의 탄식만이 남아 웃음을 유발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요트 사고의 악몽에 시달리던 천여리는 약혼식 당일, 갑작스럽게 연락이 닿지 않는 마강욱으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였다. 약혼식장에 나타난 강민환(옹성우 분)은 천여리가 파혼당하던 날의 일을 언급하며 마강욱 역시 천여리를 버리고 간 전(前) 약혼자처럼 약혼식장에 오지 않을 거라 단언해 천여리를 패닉에 빠트렸다.&lt;p&gt;&lt;p&gt;겨우 강민환을 뿌리치고 마강욱을 찾아 나선 천여리는 뒤늦게 약혼식장에 도착한 마강욱을 보고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귀신이나 저주로 다시 파혼을 당하는 것보다 마강욱을 다시 보지 못할까 봐 두려웠던 것. 결코 곁을 떠나지 않겠다는 마강욱의 말에 용기를 얻은 천여리는 마강욱에게 &quot;나랑 약혼해 줄래요?&quot;라며 반지를 내밀었다. 천여리의 미소에 가슴이 뭉클해진 마강욱은 다정한 입맞춤으로 마음을 대신해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가 기대되고 있다.&lt;p&gt;&lt;p&gt;한편 마강욱에게 심장을 이식해 준 사람이 바로 강민환의 동생이자 천여리의 친구 강지환(김민철 분)이라는 게 밝혀져 이들의 기묘한 인연을 예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천여리의 인생을 바꿔놓은 보트 사고의 내막도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천여리와 강지환을 사지로 내몰았던 보트 사고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lt;p&gt;&lt;p&gt;진정한 연인이 된 박은빈과 양세종의 &#039;오싹한 연애&#039; 9회는 오는 1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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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비몬스터 &#039;언제나 예쁨이 한가득!&#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43825963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438259635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40:11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8259635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 로라, 아사, 루카, 치키타, 파리타가 일본 일정 차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8.10&lt;p&gt;&lt;figure&gt;&lt;/figure&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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