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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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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베베가 광고요정으로 왔어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8181277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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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9:19:08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818127722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멤버 베니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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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버드 출신 톱스타와 싱글맘 바텐더의 첫 만남... 21년뒤에도 영원한 &#039;오디세이&#039; 맷 데이먼 부부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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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9:18:07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804098072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8040980726_2.jpg&amp;code=06&quot; /&gt;하버드 출신의 할리우드 톱스타와, 네 살배기 딸을 키우던 바텐더의 우연한 만남은 21년째 이어지며 할리우드 최고의 잉꼬부부 서사로 남았다.&lt;p&gt;&lt;p&gt;주인공은 맷 데이먼과 아내 루치아나 바로소다. 두 사람은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039;오디세이&#039; 런던·뉴욕 시사회에 네 딸과 함께 나란히 참석하며 여전한 잉꼬부부의 모습을 과시했다. 이런 가운데 데이먼은 최근 연예매체 피플, EW(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21년째 이어온 결혼생활에 대해 &quot;우리 관계 밑바탕에는 사랑과 존중, 신뢰가 정말 많이 깔려 있다. 매우 단단한 기반 위에 세워진 관계&quot;라며 &quot;이 관계는 제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일&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두 사람의 인연은 2003년, 마이애미에서 영화 &#039;스턱 온 유&#039;를 촬영하던 데이먼이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우연히 들른 한 나이트클럽에서 바텐더로 일하던 바로소를 만나며 시작됐다. 맷 데이먼은 1997년 &#039;굿윌헌팅&#039;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하버드 영문학과 출신의 초엘리트 할리우드 톱스타였고, 당시 바로소는 네 살배기 딸 알렉시아를 홀로 키우던 싱글맘이었다.&lt;p&gt;&lt;p&gt;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기억은 살짝 엇갈린다. 데이먼은 &quot;붐비는 방 건너편으로 그녀를 보는 순간, 마치 그녀 위에 조명이 비치는 것 같았다&quot;며 첫눈에 반했다고 회상한 반면, 바로소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quot;그날은 그냥 나이트클럽이었을 뿐이고, 조명은 사방에 있었다&quot;며 다소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lt;p&gt;&lt;p&gt;당시 데이먼은 팬들이 몰려들어 사진과 사인 요청이 이어지자 결국 그녀가 일하던 바 뒤로 숨었는데, 바로소는 &quot;거기 있을 거면 그냥 서 있지만 말라&quot;며 그를 바텐더로 즉석 채용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데이먼이 과거 영화 촬영을 위해 바텐더 훈련을 받은 적이 있어 실제로 능숙하게 칵테일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lt;p&gt;&lt;p&gt;바로소가 어린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도 데이먼에게는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그녀가 엄마라는 사실이 좋았고, 딸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그녀의 태도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만난 지 2년 만인 2005년 뉴욕의 한 법원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lt;p&gt;이후 부부는 이사벨라(2006년생)·지아(2008년생)·스텔라(2010년생) 세 딸을 낳았고, 데이먼은 바로소의 딸 알렉시아의 새아버지로서도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알렉시아의 친아버지 역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quot;맷보다 더 좋은 새아버지는 없었을 것&quot;이라며 &quot;그는 알렉시아를 친딸처럼 대해준다&quot;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결혼 20년이 넘은 지금도 두 사람은 여전히 깨가 쏟아진다. 지난해에는 처음 만났던 마이애미비치를 함께 찾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기도 했다.&lt;p&gt;&lt;p&gt;두 사람은 개인적 관계뿐 아니라 업무적으로도 깊이 얽혀 있다. 바로소는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함께 운영하는 제작사 아티스츠 이퀴티의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데이먼 주연의 &#039;더 인스티게이터스&#039;, 애플렉이 연출한 &#039;애니멀스&#039;,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039;더 립&#039; 등을 제작했다. 데이먼은 &quot;그녀는 제가 하는 모든 작업을 읽고, 영화 편집본도 살펴본다. 지난 23년간 그녀의 피드백에 정말 많이 의지해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데이먼은 애플렉과 바로소의 각별한 우정에 대해서도 흐뭇한 소감을 전했다. &quot;제가 &#039;오디세이&#039;를 촬영하는 동안, 그녀는 벤이 연출하는 &#039;애니멀스&#039;를 제작하고 있었다. 둘만의 업무와 창작 관계가 따로 있는 셈이다. 회사 차원에서는 다 함께지만,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둘이서 그 영화를 만든 걸 보니 정말 좋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데이먼은 몇 년 전 바로소가 원래 애플렉에게 먼저 호감을 가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비화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 하워드 스턴과의 인터뷰에서 &quot;그녀의 고등학교 절친을 만났는데, 둘이 &#039;굿 윌 헌팅&#039;을 함께 봤을 때 절친은 저를 잘생겼다고 생각했고 (루치아나는) 벤이 잘생겼다고 생각했다더라&quot;며 &quot;그렇게 23년 전에 저한테 고백하더라&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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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이현, 베돈크 사과요정이 광고요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8142513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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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9:17:15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814251379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멤버 이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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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승, &#039;나혼산&#039; 김신영 조언 실천 &quot;엄마어 배워..母와 피부과 방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353167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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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9:03: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35316712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주승이 엄마와 피부과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이주승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신영 누나께 엄마어(엄마 언어) 배우고 현재 어머니와 피부과 옴&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039;나 혼자 산다&#039;에는 이주승이 어머니와 함께 외출 준비에 나섰다.&lt;p&gt;&lt;p&gt;당시 이주승의 어머니는 외출을 준비하며 거울을 보던 중 &quot;여기가 검버섯도 아니고 그늘이 보이지 않냐&quot;고 말했다. 이에 이주승은 &quot;잘 안 보인다&quot;고 답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quot;엄마의 언어다. 피부과 보내달라는 것&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이후 이주승은 실제 어머니와 함께 피부과를 찾은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lt;p&gt;&lt;p&gt;한편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ENA &#039;디렉터스 아레나&#039;에 출연해 감독, 각본, 주연 배우를 모두 맡은 &#039;살인자 윗집 그녀&#039;를 제작,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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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것이 BTS &#039;댄스 리더&#039;의 카리스마&quot; 제이홉, 월드컵 노래 0.1초 직전까지 손가락으로 멤버 위치 수정 [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7514765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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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9:03:0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51476521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51476521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51476521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514765217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514765217_5.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제이홉 뷔 RM 진 슈가 ) 제이홉(j-HOPE)이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무대 뒤에서 보여준 리더십 있는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039;2026 FIFA 월드컵&#039;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BTS는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039;Dynamite&#039;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한 영상에는 화려한 레드 의상에 체인과 장갑까지 갖춰 입은 제이홉이 스태프들이 멤버들의 동선을 잘못 배치하자 직접 나서 이를 바로잡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곡이 시작되기 0.1초 전까지도 그는 손가락으로 멤버들이 서야 할 정확한 위치를 하나하나 짚어주며 대형을 점검했고,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자연스럽게 퍼포먼스에 녹아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팬들은 그의 흔들림 없는 리더십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SNS에는 &quot;역시 우리 댄스 리더 정호석, 항상 한 발 앞서 있다&quot;, &quot;그가 살짝 팔을 치자 남준이와 윤기가 잘못 선 자리를 눈치채고 움직이더라&quot;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 팬은 &quot;안무가라 불러야 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동선을 조율한다&quot;고 평했고, &quot;제이홉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quot;이라는 감탄도 나왔다.&lt;p&gt;&lt;p&gt;특히 팬들은 이 같은 모습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을 짚었다. 한 팬은 &quot;과거 백악관에서 연설할 때도 그가 멤버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동선을 지휘했던 기억이 난다&quot;며, 시차 적응도 못 한 상태에서 완벽한 대형을 만들어내는 그의 모습이야말로 데뷔 때부터 이어져 온 BTS 정교한 무대 연출의 숨은 공로자라고 평가했다.&lt;p&gt;&lt;p&gt;제이홉은 데뷔 초부터 BTS의 &#039;댄스 리더&#039;로 불리며 팀 전체의 안무와 동선을 조율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예능 프로그램이나 시상식 무대에서도 그가 멤버들의 위치를 살피고 손짓으로 신호를 주는 장면이 종종 포착돼 왔고, 이런 모습이 쌓이며 팬들 사이에서는 &quot;제이홉이 없으면 무대가 안 돌아간다&quot;는 우스갯소리도 나올 정도다. 이번 월드컵 무대 비하인드 역시 이런 그의 오랜 이미지와 맞물리며 더 큰 화제성을 낳았다는 분석이다.&lt;p&gt;&lt;p&gt;댓글창에는 &quot;제이홉 진짜 무섭도록 든든하다&quot;, &quot;저 카리스마 실화냐&quot; 등 반응이 이어졌고, 일부 팬들은 그가 착용한 화려한 레드 의상과 체인 액세서리에도 관심을 보이며 &quot;이번 무대 스타일링 자체가 멋있었다&quot;는 평가를 남기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이날 하프타임 쇼는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이 총괄했으며, BTS는 커스텀 제작된 레드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같은 날 열린 결승전에서는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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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격 트레이드 성사! 투수+외야수 2명 내주고 &#039;160km 파이어볼러&#039; 영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434677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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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9:0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34677964_1.jpg&amp;code=06&quot; /&gt;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불펜 뎁스를 강화했다.&lt;p&gt;&lt;p&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21일(한국 시각)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에 외야수 랜딘 비두렉과 우완 투수 닉 프라소를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세스 할보르센을 영입하는 2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lt;p&gt;&lt;p&gt;2000년생으로 올해 26세인 할보르센은 평균 속구 구속이 100마일(약 160.9km)에 달하는 우완 파이어볼러다. 속구 최고 구속은 무려 103.3마일(약 166.2km)까지 찍었다.&lt;p&gt;&lt;p&gt;지난 1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도 최고 구속 160.8km를 마크하며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강력한 구위를 증명했다.&lt;p&gt;&lt;p&gt;할보르센은 2023년 드래프트 7라운드로 콜로라도에 지명된 이후 2024년 빅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5경기에 출전해 3승 4패 13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4.31의 성적을 올렸다. 지난 시즌에는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1승 2패 평균자책점 4.99, 11세이브, 4홀드의 성적을 거뒀다.&lt;p&gt;&lt;p&gt;올 시즌에는 트리플A와 빅리그 무대를 오가며 활약했다. 올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특히 &#039;투수들의 무덤&#039;이라 불리는 홈구장 쿠어스필드에서 통산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한 게 눈길을 끈다. 원정(평균자책점 5.46)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lt;p&gt;&lt;p&gt;다만 제구 불안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할보르센은 통산 3시즌 동안 71이닝을 투구하면서 볼넷 38개를 허용했다. 9이닝당 볼넷(BB/9)이 4.8개에 달한다.&lt;p&gt;&lt;p&gt;현재 할보르센은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있다. &lt;p&gt;&lt;p&gt;이날 콜로라도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첫 재활 등판을 마쳤으며, 향후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이동, 재활 과정을 이어간 뒤 빅리그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quot;할보르센의 구위 자체는 뛰어나며 우리 코치진도 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quot;며 &quot;코칭스태프가 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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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충격&#039; 성형 수술→옛 여친과 재결합! 비니시우스, 안면 윤곽 후 &quot;예전 얼굴 아예 없네&quot; 월드컵 탈락 충격에 수술 결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165527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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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59: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165527856_1.jpg&amp;code=06&quot; /&gt;브라질 국가대표와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후 턱 성형 수술을 받아 확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lt;p&gt;&lt;p&gt;미국 &#039;뉴욕포스트&#039;는 21일(한국시간) &quot;세계 최고 측면 공격수인 비니시우스가 턱 윤곽 수술을 받고 이전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는 브라질 언론 &#039;TMC&#039;를 인용해 비니시우스가 브라질 고이아니아의 한 클리닉에서 피부과 전문의 알레산드로 알라르캉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수술은 필러를 주입해 얼굴 윤곽을 교정하는 시술이다.&lt;p&gt;&lt;p&gt;비니시우스는 월드컵 기간 동안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던 자신의 턱선을 더 뚜렷하게 만들고자 수술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졋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165527856_2.jpg&amp;code=06&quot; /&gt;수술 후 그의 모습은 지인들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알려졌다. 월드컵 직전 결별했다가 최근 재결합한 여자친구 비르지니아 폰세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체육관에서 비니시우스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비니시우스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도 같은 날 그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에 사인하는 옆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이라면 단번에 알아볼 만큼 턱선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었다.&lt;p&gt;&lt;p&gt;매체는 &quot;비니시우스가 이 수술을 오래전부터 계획했는지, 아니면 조국 브라질의 월드컵 탈락 후 충동적으로 결정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아무튼 사진 속 비니시우스는 새로운 외모에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며 밝게 웃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비니시우스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5경기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조별리그 모로코, 아이티, 스코틀랜드전에서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며 브라질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브라질이 16강에서 노르웨이에 1-2로 충격패를 당했다. 결국 브라질은 1990년 대회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에 실패했고, 비니시우스의 월드컵 여정도 끝이 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16552785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벤트가 곧 콘텐츠&quot;…KCC글라스 등 업계 참여형 마케팅 눈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74759275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747592750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50:36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75927501_1.jpg&amp;code=06&quot; /&gt;&lt;b&gt;- 영상·퀴즈·미션으로 진성 고객 확보…이벤트로 브랜드 팬덤 키운다&lt;/b&gt;&lt;p&gt;&lt;b&gt;- KCC글라스 홈씨씨, 유튜브와 인스타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로 소비자 접점 확대&lt;/b&gt;&lt;p&gt;&lt;p&gt;브랜드 마케팅 이벤트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경품을 제공하는 일회성 응모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를 소비하도록 유도하는&#039;참여형 이벤트&#039;가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lt;p&gt;&lt;p&gt;업계가 주목하는 변화는 참여의 &#039;양&#039;보다 &#039;질&#039;이다. 단순 응모 방식은 단기간 참여자 수를 늘리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경품만을 목적으로 참여하는 이른바 &#039;체리피커&#039;를 걸러내기 어렵다. 반면 영상 시청이나 퀴즈, 미션 수행, 인증 이벤트 등을 결합하면 브랜드를 실제로 경험하고 관심을 가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다는 평가다.&lt;p&gt;&lt;p&gt;실제 구글이 발표한&#039;2025 유튜브 웍스 어워즈(YouTube Works Awards)&#039; 분석에 따르면 수상 캠페인의 82%는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참여형 마케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벤트가 단순한 판촉 수단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축적하고 팬덤을 형성하는 핵심 채널로 진화하고 있다는 의미다.&lt;p&gt;&lt;p&gt;소비자 접점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건자재와 인테리어 업계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고 있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lt;p&gt;&lt;p&gt;이번 이벤트는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담은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뒤 참여하도록 구성됐다. 충분한 정보 탐색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인테리어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인테리어 정보를 습득하는 동시에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참여자는 영상 시청을 통해 하이엔드ERS 바닥재 &#039;포레스톤&#039;, 고단열 창호 &#039;홈씨씨 윈도우ONE 빌라즈&#039;, 공간 선택형 리모델링 상품 &#039;홈씨씨 공간 패키지&#039; 등 홈씨씨의 주요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인증을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lt;p&gt;&lt;p&gt;참여형 이벤트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확산되는 추세다. 배스킨라빈스는 소비자가 직접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제안하는 참여형 콘테스트를 통해 약 8만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삼육두유는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퀴즈와 조합 뽑기 이벤트로 SNS 팬덤을 확대했다. 배달의민족도 미션형 게임과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연계한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lt;p&gt;&lt;p&gt;KCC글라스 관계자는 &quot;인테리어는 제품을 충분히 이해하고 비교하는 과정이 중요한 고관여 시장&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소비자가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정 &quot;더 매혹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배우 될 것&quot;..CF스타 최우수상[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65949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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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45:3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0659499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정이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CF스타상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시상식이 개최됐다.&lt;p&gt;&lt;p&gt;이날 이민정은 CF스타상 최우수상 트로피를 품에 안고 &quot;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광고 모델 최우수상 수상자라면 대중에게 신뢰도 있어야 하고,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두 부분을 생각할 때, 저는 부족한 것 같기도 하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앞으로 더 매혹적이고, 더 신뢰가 쌓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남은 한 해 좋은 일만 많으시길, 건강하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광고인과 시청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내 그립 어때?&#039;  키움전 준비하는 삼성 페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441722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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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44:45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41722737_1.jpg&amp;code=06&quot; /&gt;오러클린 대체 외국인투수 삼성 페덱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039;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번에쓱] &#039;고척돔은 처음이지!&#039;  독특한 그립으로 키움전 준비하는 삼성 페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422532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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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44:24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1.jpg&amp;code=06&quot; /&gt;&lt;p&gt;오러클린 대체 외국인투수 삼성 페덱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039;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4.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5.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6.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7.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422532963_8.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7번째 외인&#039; 마드리스 3번·우익수 선발 출격! &#039;부상&#039; 고명준-김성욱-한두솔 2군 갔다 [부산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1709287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17092872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39:58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170928723_1.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 7번째 외국인 선수 블라이 마드리스(30)가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다.&lt;p&gt;&lt;p&gt;SSG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lt;p&gt;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블라이 마드리스(우익수)-김재환(좌익수)-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류효승(지명타자)-조형우(포수)-홍대인(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타케다 쇼타.&lt;p&gt;&lt;p&gt;이에 맞선 롯데는 한태양(3루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중견수)-손호영(우익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lt;p&gt;&lt;p&gt;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마드리스다. 마드리스는 지난 16일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총액 10만 달러에 입단한 우투좌타 외야수다. 주로 코너 외야수와 1루수를 소화하면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72경기를 소화했다. 트리플A 통산 73홈런을 쳤고 올해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팀 소속으로 71경기 타율 0.277, 14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08로 나쁘지 않았다. SSG 구단은 &quot;마드리스는 강한 파워를 바탕으로 콘택트 능력과 선구안을 두루 갖춘 공격형 타자&quot;라고 소개했다. 사령탑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경기 전 이숭용 SSG 감독은 &quot;마드리스가 연습 때 치는 걸 보니 파워도 있고 궤적이 나쁘지 않았다. 중장거리 스타일이다. 이제 게임 때 어떤 그림이 나올지가 관건이다. 떨어지는 공이나 ABS에 얼마만큼 대처하느냐에 달렸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KBO 리그 스트라이크 존이 조금 더 넓은 것도 인지하고 있더라. 나한테 질문할 때도 몇 가지 조언을 해줬는데 스마트하다고 느꼈다. 또 팀에 대한 생각과 본인이 어떤 걸 해야 하는지를 너무 잘 알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170928723_2.jpg&amp;code=06&quot; /&gt;부상 선수가 많은 SSG이기에 마드리스의 활약은 간절하다. 가장 큰 걱정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주포 최정이다. 최정은 왼쪽 골반 부위 통증으로 지난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숭용 감독은 &quot;최정에 대한 결과는 이번 주말 정도면 나올 것 같다. 미국, 일본 쪽으로 부지런히 알아보고 있고,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여기에 1군 엔트리에도 대거 변동이 있었다. 1루수 고명준, 외야수 김성욱, 투수 한두솔이 말소되고, 그 자리를 외야수 마드리스, 투수 타케다, 내야수 최윤석이 채웠다. 오태곤은 허리 섬유륜 미세 손상으로 약 10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고명준은 왼쪽 장내전근 미세 손상(grade 1), 김성욱은 왼쪽 늑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전날 말소됐다.&lt;p&gt;&lt;p&gt;이숭용 감독은 &quot;고명준은 2주 뒤에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 할 것 같다. 김성욱도 할 만하면 계속 아프다. 옆구리 쪽이 아프다고 한다&quot;라며 &quot;부상 관리를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잘 막아지지가 않는다. 시즌 끝나고부터 준비했고 선수들도 열심히 준비를 잘했는데 계속 부상자가 나와 감독으로서 안타깝다&quot;고 아쉬워했다. &lt;p&gt;&lt;p&gt;현재 32승 3무 55패의 SSG는 꼴찌 키움 히어로즈(32승 2무 57패)와 고작 1경기 차 9위다. 시리즈 결과에 따라 최하위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 이숭용 감독은 &quot;성적이 안 좋은 건 전적으로 내 잘못이다. 지난해 3위 하고 마무리캠프부터 미리 준비했다. 훈련량도 늘리고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며 스프링캠프부터 잘 준비해 올 시즌은 조금 더 견고하게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야구가 쉽지 않다&quot;고 돌아봤다. &lt;p&gt;&lt;p&gt;이어 &quot;정말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또 잘 준비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선수, 코치진, 프런트와 두 번 다시는 올해 같은 시즌이 나오지 않게끔 더 철저히 준비할 것&quot;이라고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현 &quot;광고주들에게 좋은 선택지 되겠다&quot;..CF스타상 우수상[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65573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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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39:0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065573958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박지현이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CF스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시상식이 개최됐다.&lt;p&gt;&lt;p&gt;이날 박지현은 CF스타상 우수상을 수상한 뒤 &quot;이렇게 멋진 자리에서 좋은 상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도 광고주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quot;이라며 &quot;이 상을 받을 정도로 제가 열심히 했나 싶어 부끄러운 마음도 있다&quot;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quot;고 의지를 다졌다.&lt;p&gt;&lt;p&gt;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광고인과 시청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039;찬승이도 준비완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375287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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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38:23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375287851_1.jpg&amp;code=06&quot; /&gt;삼성 좌완투수 배찬승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039;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재원 &quot;광고 촬영에 열정, 연락 많이 달라&quot;..CF스타상 신인상[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652345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6523454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34: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0652345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재원이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시상식이 개최됐다.&lt;p&gt;&lt;p&gt;이날 김재원은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한 뒤 &quot;초대만으로 감동인데 상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직업이 배우인지라 작품을 대할 때 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려고 한다. 광고 촬영에 임할 때도 매번 마찬가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브랜드들의 얼굴이 된 만큼 신뢰성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할 테니 연락 많이 부탁드린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팬 분들이 없다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팬 분들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광고인과 시청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배그 부부&#039; 남편 근황 눈물바다..&#039;오은영 리포트&#039; 측 후원 계좌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1927629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19276295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30: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192762957_1.jpg&amp;code=06&quot; /&gt;MBC &#039;오은영 리포트&#039;에 출연한 &#039;배그 부부&#039; 남편의 근황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가운데,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후원 계좌를 공개했다.&lt;p&gt;&lt;p&gt;21일 MBC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039;(이하 &#039;오은영 리포트&#039;) 측은 &quot;지난 20일 177회 배그 부부 2부 방송에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이어 &quot;많은 분께서 문의하신 &#039;배그 부부&#039;의 후원 계좌를 안내해 드린다&quot;며 계좌 정보를 공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전날 방송된 &#039;오은영 리포트&#039;에서는 아내를 떠나보낸 &#039;배그 부부&#039; 남편과 두 아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깊은 죄책감과 슬픔에 빠진 남편의 일상부터 처음으로 엄마의 죽음을 마주한 첫째의 눈물, 아내의 31번째 생일에 치른 뒤늦은 장례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lt;p&gt;&lt;p&gt;남편은 경제적인 이유로 아내의 장례를 무빈소로 치러야 했던 사실도 털어놨다. 제대로 배웅해 주지 못했다는 마음이 계속 남았던 남편은 아내가 떠난 지 35일 만이자 아내의 31번째 생일에 뒤늦은 장례를 준비했다. &lt;p&gt;&lt;p&gt;이어 남편은 아내를 향한 영상 편지에서 &quot;고마웠어. 그리고 행복했어. 잘 자&quot;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quot;다음 생이 있다면 나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하고, 너는 나로 태어나 너를 사랑해&quot;라며 깊은 사랑을 전해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눈물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039;배그 부부&#039;를 향한 응원과 위로가 쏟아졌고, 후원 방법을 묻는 시청자들의 문의도 이어진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비트펠라하우스, 깜짝 비트박스 어필 &quot;감개무량&quot;[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64859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6485924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30:1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064859246_1.jpg&amp;code=06&quot; /&gt;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옐라이, 윙, 헬캣, 허클, 히스)가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시상식이 개최됐다.&lt;p&gt;&lt;p&gt;이날 비트펠라하우스는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한 뒤 &quot;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감개무량하다. 비트박스로 이런 상을 받을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는데, 광고로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 자리를 빌려 어필을 좀 하겠다&quot;며 즉석에서 비트박스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팔레트처럼 다양한 소리를 골라서 쓰실 수 있으니 앞으로 많이 사랑해 달라. 큰 상 정말 감사하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광고인과 시청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백호 부상 이탈&#039; 3연패 한화 어쩌나, 달감독 &quot;심하진 않지만, 지켜봐야 할 것 같다&quot;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5221873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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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21:26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21873186_1.jpg&amp;code=06&quot; /&gt;3연패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가 당분간 &#039;타점 1위&#039; 100억원 타자 강백호(27) 없이 버텨야 하는 악재를 맞았다.&lt;p&gt;&lt;p&gt;김경문(68) 한화 감독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스윙을 하다가 옆구리 쪽을 다쳤다. 심한 건 아니지만 부상은 선수가 완전히 괜찮아져서 연습까지 가능해져야 되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강백호는 지난 20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회말 1타점 적시타를 때렸으나 이 과정에서 옆구리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다.&lt;p&gt;&lt;p&gt;한화 구단은 20일 &quot;강백호가 병원에서 검진을 한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quot;면서 &quot;이에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추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지난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아쉬운 준우승에 그친 한화는 타선 보강을 강조했고 오프시즌 강백호를 4년 100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다.&lt;p&gt;&lt;p&gt;수비 역할은 제한됐으나 타선에서 존재감이 상상이상이었다. 올 시즌 82경기에서 타율 0.315(314타수 99안타), 23홈런, 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0의 성적을 기록했다. 타점은 단독 선두, 홈런은 공동 3위에 올랐고 노시환을 대신해 4번 타자 역할까지 맡을 만큼 대체 불가한 카드다.&lt;p&gt;&lt;p&gt;김 감독은 회복 시기에 대해 &quot;제가 뭐라고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quot;며 &quot;일단 엔트리에선 빠졌고 한 번 지켜보려고 한다. 치료를 병행하면서도 다음 상황을 볼 것이다. 회복력이 좋을 수도 있고 복귀 시점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좀 봐야 할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한화는 이날 오재원(좌익수)-최인호(우익수)-문현빈(중견수)-노시환(3루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박정현(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박준영(24)이 선발 등판한다.&lt;p&gt;&lt;p&gt;강백호를 비롯해 내야수 이도훈을 내려보냈으나 이날 불펜 자원 박준영과 이교훈을 동시에 콜업했다. 김 감독은 &quot;우리가 중간 투수들이 많이 던졌다. 뜻하지 않은 상황도 있었다&quot;며 &quot;야구가 스코어가 나면 또 다른 투수가 필요해 진다. 그래서 투수들을 올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티파니 &quot;&#039;효리수&#039;, 무섭다..&#039;태티서&#039; 컴백? 태연·서현 동의해야&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2816798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281679872</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21: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8167987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 영·서현) 복귀 뜻과 떠오르는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티파니 영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이날 티파니 영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태티서 대항마로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효리수의 활약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효리수 언급과 동시에 &quot;무섭다&quot;라고 단박에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lt;p&gt;&lt;p&gt;이내 티파니 영은 &quot;녹음 중인 결과물들을 보니 너무 좋더라. 우리 소녀시대도 20주년 컴백 때 이런 작업물이 많아야 하는데 싶었다&quot;라며 &quot;덕분에 즐겁다. 오랜만에 영상 틀고 재밌게 보고 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많은 공감을 주고 있지 않나. 그래서 소녀시대 20주년에도 원동력을 주고 있다고 본다&quot;라고 높이 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81679872_2.jpg&amp;code=06&quot; /&gt;레전드 보컬 유닛 태티서로서 활동을 떠올리기도. 티파니 영은 &quot;소녀시대가 쉬고 있을 때 태티서가 탄생했다. 소녀시대가 더 길게 이끌어나갈 수 있을 만큼 &#039;우리도 해보자&#039; 그랬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엔 걸그룹들이 4~5년쯤 활동하면 이어갈 수 있을까 하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태연, 서현과 불 같은 기세로 태티서를 준비했다. 결국 너무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길게 활동할 수 있었고, 이제 효리수가 그 연장선이 되어주는 거 같아서 너무 자랑스럽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요즘 정말 멋진 아이돌 후배분들이 많은데, 19년 차에 우리 친구들이 이렇게 주목받고 있어서 무척 자랑스럽다. 소녀시대 20주년 활동을 더 잘해 줄 것 같아서 저도 멤버들이 기대된다&quot;라고 감격스러워했다.&lt;p&gt;&lt;p&gt;태티서 복귀 계획은 없을까. 티파니 영은 &quot;그건 태연과 서현이 동의해야 한다. &#039;태서&#039;가 해야, 제가 가는 거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lt;p&gt;&lt;p&gt;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039;유미의 세포들&#039;로 관객들을 만난다. 극 중 타이틀롤 유미 역할을 꿰차 열연 중이다.&lt;p&gt;&lt;p&gt;&#039;유미의 세포들&#039;은 글로벌 누적 조회 수 35억 뷰를 기록한 이동건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이 5년간 공동 기획 및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한 프로젝트다. 방대한 서사를 160분의 정교한 무대로 압축했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기발하게 풀어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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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현, 출산 앞둔 만삭 아내와 태교 여행 &quot;곧 4남매 아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590460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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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19:2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5904609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590460910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둔 아내와 태교 여행을 떠났다.&lt;p&gt;&lt;p&gt;김동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곧 4남매 엄마 아빠&quot;라며 &quot;태교여행 in Jeju&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 김동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아내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곧 4남매의 부모가 되는 설렘 속에 행복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김동현은 2018년 아내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1년 1월 둘째 딸, 2023년 6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그는 지난 4월 넷째 임신을 발표했고,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넷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돈크라이 &quot;CF스타상 신인상 영광,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quot;[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534498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705344983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19: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05344983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039;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039; 시상식이 개최됐다.&lt;p&gt;&lt;p&gt;이날 그룹 베이비돈크라이는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멤버들은 &quot;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quot;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테니 예쁘게 봐 달라&quot;고 포부를 전했다.&lt;p&gt;&lt;p&gt;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광고인과 시청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대구랑 너무 다르네!&#039; 고척돔에서 훈련하는 구자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162154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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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16:41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162154621_1.jpg&amp;code=06&quot; /&gt;삼성 구자욱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039;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039;돔이라 좋구나!&#039; 키움전 준비하는 강민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1432196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714321960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15:02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7143219606_1.jpg&amp;code=06&quot; /&gt;삼성 포수 강민호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039;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quot;남편 보러 왔다가...&quot; 픽포드 아내, 18시간 &#039;뉴욕 공항 억류&#039; 신세... 세 아이 달래며 &quot;제발 집에 좀 가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60459422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604594223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08:4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045942231_1.jpg&amp;code=06&quot; /&gt;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아내 메건 픽포드가 뉴욕 공항에서 18시간 동안 발이 묶이는 곤욕을 치렀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21일(한국시간) &quo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려던 메건 픽포드가 세 아이와 함께 뉴욕 JFK 공항을 떠나려다 &#039;지옥 같은&#039; 귀국길을 경험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잉글랜드는 지난 19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인 3위로 대회를 마쳤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대회 기간 잉글랜드 선수단 가족들은 주로 뉴욕에 머물며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이동했다. 19일 밤 일정이 모두 끝난 뒤 메건은 7살 아들 알로 조지, 2살 딸 오스타라 헤이즈, 1살 딸 미스티 셀린을 데리고 귀국길에 올랐다.&lt;p&gt;&lt;p&gt;하지만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메건 일행이 탑승한 첫 항공편은 다른 항공기 30대에 밀려 활주로에서 6시간이나 대기했다. 설상가상으로 승무원의 법정 비행시간이 초과하면서 해당 항공편은 결국 취소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04594223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045942231_3.jpg&amp;code=06&quot; /&gt;수하물을 다시 찾고 공항에서 밤을 지새운 이들은 다른 항공편을 예약했다. 메건은 아이들을 위해 뉴욕 기념품을 사며 18시간의 시련을 달랬지만, 새 항공편 역시 6시간을 대기해야 했다. 마침내 비행기에 탑승한 뒤에도 부품 누락 문제가 발생해 활주로에서 2시간을 더 기다려야 했다. 세 아이를 홀로 돌보는 엄마에게는 최악의 하루였다.&lt;p&gt;&lt;p&gt;한편, 메건 픽포드는 소셜 미디어 팔로워 3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연예 매체 &#039;OK! 매거진&#039;에 따르면 그는 주요 가족 브랜드 후원 게시물당 5000~1만2000파운드(약 990만~2380만원)를 받으며, 개인 순자산은 최대 40만 파운드(약 8억원)에 달한다.&lt;p&gt;&lt;p&gt;그의 남편 조던 픽포드는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A매치 91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대회 초반 부진을 씻고 멕시코와의 아즈테카 16강전에서 커리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다만 프랑스와의 3·4위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골문은 딘 헨더슨이 대신 지켰고, 조던 픽포드는 해리 케인 등 다른 주전급 선수들과 함께 벤치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04594223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녀시대 데뷔 20주년 기념 컴백 쐐기..&quot;크게 합니다&quot; 티파니, 깜짝 스포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2801141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28011414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03: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80114145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소녀시대 데뷔 20주년 기념 활동에 대해 귀띔했다.&lt;p&gt;&lt;p&gt;티파니 영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039;유미의 세포들&#039;로 관객들을 만난다.&lt;p&gt;&lt;p&gt;&#039;유미의 세포들&#039;은 글로벌 누적 조회 수 35억 뷰를 기록한 이동건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이 5년간 공동 기획 및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한 프로젝트다. 방대한 서사를 160분의 정교한 무대로 압축했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기발하게 풀어냈다.&lt;p&gt;&lt;p&gt;극 중 티파니 영은 타이틀롤 유미 역할을 맡아 기존의 화려한 이미지를 뒤로하고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lt;p&gt;&lt;p&gt;이날 티파니 영은 일찍이 &#039;유미의 세포들&#039;을 관람한 &#039;의리&#039;의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quot;멤버들이 눈물이 나서 참느라고 천장을 보고 있었다더라. 다들 너무 재밌게 봤다며, 창작은 정말 대단한 작업인 거 같다는 말을 해 줬다. 퍼포머로서 누구보다 제일 잘 아는 친구들이 제 작품을 보고 공감해 줘서, 저는 너무 힘이 되고 든든했다. 원작을 실시간으로 접했던 멤버들도 있어서 더 재밌게 봐준 거 같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이어 티파니 영은 &quot;멤버들이 응원과 칭찬을 많이 해주지만, 냉철하다. 무서운 친구들이다. 특히 수영이가 제일 냉철하다&quot;라고 현실 절친다운 케미를 과시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80114145_2.jpg&amp;code=06&quot; /&gt;특히 티파니 영은 내년 소녀시대 데뷔 20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 계획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quot;소녀시대 활동을 크게 할 것&quot;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티파니 영은 &quot;지금도 멤버들과 분기별로 회의를 하고 있다. 그 사이에도 계속 의견을 나누며, 체계적으로 준비 중이다&quot;라고 높은 완성도를 자신했다.&lt;p&gt;&lt;p&gt;그러면서 티파니 영은 &quot;여기까지 달려오는데 정말 많은 상황과 순간과 고민들이 있었다. 그 고민들을 잘 선택할 때도 있었고 잘못 선택할 때도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거다. 앞으로도 &#039;뭔가를 해낼 거야&#039;보다는 뭔가를 잘 지키고 싶다. 여태 소녀시대라는 멋진 공간과 친구들(멤버들)이 제 인생에 있어서, 제 커리어에 있어 그 덕분에 잘 된 거 같다. 앞으로도 제 친구들과 작품의 선택들을 잘 지켜나가고 싶다. 그게 제 목표다&quot;라고 20주년 소회를 진중하게 이야기했다.&lt;p&gt;&lt;p&gt;그는 &quot;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 할 거다. 최선을 다 해도 늘 모자라다. 그게 무대, 음악, 스크린이 됐던 어떤 것이 되든 대중에게 늘 최선을 드리고 싶은 제 마음은 변함없다. 열심히는 당연한 거고, 이제는 제 최선을 담아 좋은 것만 드리고 싶다&quot;라고 놀라운 열정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보라, 출산 후 공백기 토로 &quot;하정우처럼 잘 되면..하늘이 주신 복&quot;[그루니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6514143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651414362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03:3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514143620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공백기에 대해 토로했다. &lt;p&gt;&lt;p&gt;21일 유튜브 채널 &#039;그루니까말이야&#039;에는 &#039;배우, 육아, 결혼, 연애…황보라 선배랑 육퇴 후 현실 토크&#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한그루는 &quot;진짜 요즘 일하기 너무 힘들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황보라도 &quot;일이 너무 없다. 아들 우인이 가졌을 때 드라마 찍고 지금까지 작품을 못 하고 있다. 안 들어온다. 진짜 너무 힘들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514143620_2.jpg&amp;code=06&quot; /&gt;한그루는 &quot;제가 프로필 돌린다. 감독님들한테 캐스팅 디렉터들한테 주기적으로 돌린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자 황보라는 &quot;일일 드라마 주인공까지 했으면 다 알지 않냐. 엄마는 다르다&quot;며 &quot;배우들도 신인 배우가 진짜 많다. 이런 말도 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기수가 40 몇 명인데 여기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한두 명밖에 없다. 다들 대리 기사, 쿠팡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 아주버님(하정우)처럼 잘 되면 좋겠지만 그것도 진짜 하늘이 주신 복 같다. 아주버님도 본인 스스로가 &#039;운이 좋았다&#039;고 말한다. 요즘 또 치고 올라오지 않나. 어느 순간 드라마를 안 보게 된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황보라는 &quot;나는 정말 애매한 느낌이다. 연애할 느낌도 아니고 완전 중견도 아니고 애매한 포지션&quot;이라며 &quot;배우들이 너무 힘든 시기&quot;라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락없는 닭살부부..티파니 &quot;&#039;남편&#039; 변요한, &#039;유미의 세포들&#039; 보고 눈물&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1802225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18022257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8: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18022257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180222574_2.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뮤지컬 &#039;유미의 세포들에 대한 &#039;남편&#039; 변요한(40)의 반응을 전했다.&lt;p&gt;&lt;p&gt;티파니 영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039;유미의 세포들&#039;로 관객들을 만난다.&lt;p&gt;&lt;p&gt;&#039;유미의 세포들&#039;은 글로벌 누적 조회 수 35억 뷰를 기록한 이동건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이 5년간 공동 기획 및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한 프로젝트다. 방대한 서사를 160분의 정교한 무대로 압축했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기발하게 풀어냈다.&lt;p&gt;&lt;p&gt;극 중 티파니 영은 타이틀롤 유미 역할을 맡아 기존의 화려한 이미지를 뒤로하고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lt;p&gt;&lt;p&gt;특히 티파니 영은 올 2월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된 &#039;새 신부&#039;로서 남편의 뜨거운 반응도 언급했다. 그는 &quot;남편(변요한)이 감사하게도 바쁜 스케줄 속에서 첫공부터 달려와 봐주셨다. 특히 1막과 엔딩 때 크게 감동했더라. 제게 뮤지션, 액터로서도 이 작품이 &#039;너무 귀하다&#039; 그런 평을 해 줬다&quot;라며 웃어 보였다.&lt;p&gt;&lt;p&gt;그러면서 티파니 영은 &quot;또 남편이 (최)재림(109세포 역) 오빠랑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프렌드(동문)이더라. 공연 마치고 오히려 제가 아닌 재림 오빠랑 눈물을 흘리며 허그를 하고 있었다&quot;라는 귀여운 비화를 밝혀 폭소를 안겼다.&lt;p&gt;&lt;p&gt;남편 변요한의 든든한 외조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티파니 영. 그는 &quot;남편은 제가 그 어떤 걸 해도 든든한 제 편이기에, 정말 다 서포를 해 주고 있다. 최근엔 연습실에 커피차를 보내 줘서 너무 깜짝 놀랐다. 너무 섬세하고 스위트하고 감동이다&quot;라고 화답했다.&lt;p&gt;&lt;p&gt;또한 티파니 영은 변요한에 대해 &quot;인생 파트너&quot;라며 &quot;행복하게 결혼해서 더 힘이 생긴다. 제가 쭉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존재라, 덕분에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 거 같다. 정말 너무 행복하다&quot;라고 특급 애정을 과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0기 옥순, ♥영수에 청혼 받은 후 일상 &quot;&#039;나솔&#039; 우산 드디어 꺼내&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3217960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321796032</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53:1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21796032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0기 옥순이 결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ENA, SBS플러스 &#039;나는 솔로&#039; 30기 출연자 옥순은 20일 자신의 SNS에 &quot;우산 없는 친구에게 우산을 양보하고 트렁크에 고이 모셔뒀던 &#039;나는 솔로&#039; 우산을 드디어 꺼냈다&quot;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039;나는 솔로&#039; 촬영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우산을 쓴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21796032_2.jpg&amp;code=06&quot; /&gt;옥순은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옥순은 최근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수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수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한 것.&lt;p&gt;&lt;p&gt;두 사람은 코타키나발루로 둘만의 여행을 떠났고, 영수는 직접 쓴 손편지와 명품 브랜드의 시계로 청혼했다.&lt;p&gt;&lt;p&gt;이에 옥순은 &quot;정말 결혼하는 거냐. 프러포즈 한 거냐&quot;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고, 영수는 &quot;당연하다. 나랑 결혼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이들의 깜짝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인표·연정훈, &#039;이종혁子&#039; 이탁수와 공연 첫 데뷔..영화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연극 재탄생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44944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4494459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50:55 +0000</pubDate>
				<dc:creator>종로=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한국의 연극 무대 위에 다시 태어났다. &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 존 찰스 키팅 역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등이 참석했다. &lt;p&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초연은 1989년 개봉해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삼은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이다.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039;웰튼 아카데미&#039;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039;존 찰스 키팅&#039;과 입시 위주의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서사를 그린다. &lt;p&gt;&lt;p&gt;원작 영화는 피터 위어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로 세계적인 성과를 거뒀고, 권위주의적인 교육 현실과 부모의 욕망 아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는 청춘들의 비극을 짚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작품은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전파한 &quot;카르페 디엠&quot;(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대사와, 마지막 순간 교장의 억압에 굴하지 않고 책상 위에 서서 &quot;오 캡틴, 나의 캡틴&quot;을 외친 학생들의 대사가 명대사로 꼽힌다. &lt;p&gt;&lt;p&gt;연극에서도 베테랑 배우들의 내공과 신예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열연이 돋보인다.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생각을 전하는 스승 &#039;존 찰스 키팅&#039; 역의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수행하며 중심축을 이끌어간다. 이와 함께 억압적인 현실에 저항하는 소년 &#039;닐 페리&#039; 역의 김락현, 이재환, 찬희(SF9)와 &#039;토드 앤더슨&#039; 역의 김태균, 문성현 등 신예 배우들이 라이브 무대 위에서 긴밀한 사제지간의 유대감을 그려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4.jpg&amp;code=06&quot; /&gt;&lt;p&gt;조광화 연출은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이 대한민국 교육계의 현실과 동떨어진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quot;최근에 &#039;참교육&#039; 같은 드라마가 있지 않았냐. &#039;참교육&#039;은 교육 시스템을 건드렸다면, 저희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 사회에 나가도 상사, 군대에 선배 등이 있듯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려고 했다. 저는 &#039;인생의 스승&#039;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039;카르페 디엠&#039; 정신이 어떤 면에선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단 시선이 나올 수 있다. 조 연출은 &quot;&#039;카르페 디엠&#039;이 불편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규정화된 교육에 갇혀 있는 것도 같다. 이 순간에 관객과 호흡하는 것이 저에겐 &#039;카르페 디엠&#039;인 것 같다. &#039;카르페 디엠&#039;은 저에게 굉장히 소중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원작 판권을 어느 정도 차용했는지 묻자 &quot;우리는 원작의 텍스트만 사왔다. 문법 번역에 공을 들였다&quot;라며 &quot;우리는 보통 연극보다 음악이 많다. 영상미로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음악으로 보여주려고 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동준 음악감독은 연출에서 신경 쓴 부분으로 &quot;떠나는 키팅 선생을 향해 &#039;오 마이 캡틴&#039;을 외치는 신을 가장 먼저 접근했다. 이 신이 가장 중요한 메시지여서 그 부분의 음악이 이 연극의 가장 중요한 열쇠이지 않을까 싶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6.jpg&amp;code=06&quot; /&gt;&lt;p&gt;세 배우가 보여줄 키팅 선생의 특징은 무엇일까. 오만석은 &quot;저희가 아무리 비슷하게 하려고 해도 다르게 연기하게 되더라. 연정훈 씨는 얼굴만 봐도 다정하지 않냐. 다정함이 몸에 배어 있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차인표 씨는 매주 아이들에게 고생한다며 밥을 사셨다. 저는 그 중간 어디쯤에 있었던 것 같다. 분위기를 좋게 만들려고 노력했다&quot;라고 전했다. 오만석은 &quot;저도 차인표, 연정훈 씨의 다정함을 닮으려고 노력했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차인표는 &quot;키팅 선생인 원장에서 35살인데 저는 58살이다. 저는 사람들을 &#039;이 삶을 함께 사는 동료&#039;라고 생각한다. 동료의 입장에서 연기를 하려고 노력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연정훈은 &quot;저도 차인표 선배님처럼 이번에 연극을 처음 한다. 십 몇 년 만에 막내를 해본다&quot;라고 웃으며 &quot;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새로운 경험,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그는 &quot;저희 세 명의 키팅은 정말 너무 다르다. 그래서 오히려 강점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꼭 세 번 오셔서 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7.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8.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9.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들이 각자 연기하고 생각한 &#039;교육&#039;이란 무엇일까. 차인표는 &quot;저는 교육이 각자가 어떻게 사는지 깨닫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 연정훈은 &quot;저희가 말하는 &#039;카르페 디엠&#039;은 욜로(YOLO)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039;현재를 즐기라&#039;라는 것이다. 군대에서도 &#039;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039;라고 했듯이, 나중에 후회 없이 어떤 상황이든 즐기는 것이라 생각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차인표와 연정훈은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를 통해 데뷔 첫 연극을 선보인다. 차인표는 &quot;연출가님, 선배님들이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고 있다&quot;라고, 연정훈은 &quot;제 연기인생에서 이번 작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 저야말로 &#039;카르페 디엠&#039;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남경읍은 &quot;내가 맡은 놀란은 최고의 학교를 만들려고 했던 인물이다&quot;라고 했다. 같은 역의 박지일은 &quot;&#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인간사회, 인간에 대한 통찰을 담은 작품이라 생각한다. 놀란은 자신의 가치관을 학생들과 아들 모두에게 강요한다. 그 과정에서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래서 자식을 죽음이란 파국으로 몰게 된다&quot;고 설명했다. 그는 &quot;우리가 주위를 얼마나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고 있느냐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10.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1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44944596_12.jpg&amp;code=06&quot; /&gt;&lt;p&gt;오만석은 &quot;30여 년 전에 저도 연극영화과를 가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이 절대 안 된다고 반대를 하셨다. 그래서 저는 몰래 아르바이트비를 모아서 학원에서 연기수업을 받고 한예종에 들어갔다. 그때 저를 가르치셨던 선생님이 남경읍 선배님이시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그때 남경읍 선생님이 좋은 질문을 많이 주셨다. 이후에 남경읍 선배님과 영광스럽게 같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게 좋은 교육이 아닐까 싶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남경읍은 그때를 회상하며 &quot;어떤 고3이 연기를 참 잘하더라. 오만석이 분장을 지우면 까맣길래 &#039;넌 부시맨 같다&#039;고 했더니 만석이가 &#039;선생님은 원숭이 같아요&#039;라고 하더라&quot;라고 웃으며 &quot;이 친구는 자신이 가진 생각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 표현하더라. 좋은 배우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다시 만나니 감개무량하고 감격적이다&quot;라고 했다. &lt;p&gt;&lt;p&gt;박지일은 &quot;차인표 어머님이 80세가 넘으셨는데 제게 따로 메시지를 주셔서 &#039;우리 아들의 공연을 처음 봤다. 아들의 대표작이 &#039;사랑을 그대 품안에&#039;가 아니라 이제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될 것 같다&#039;고 말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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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7연승&#039; 이강철 감독, 두산 바짝 경계 &quot;제일 무서운 팀 만났다&quot;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5134828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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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49:10 +0000</pubDate>
				<dc:creator>수원=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134828872_1.jpg&amp;code=06&quot; /&gt;&quot;제일 무서운 팀을 만났네요.&quot;&lt;p&gt;&lt;p&gt;7연승을 했지만 방심은 없다.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이번 주중 상대인 두산 베어스에 경계심을 바짝 드러냈다.&lt;p&gt;&lt;p&gt;이 감독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quot;두산이 세다. 선발과 중간이 1위, 2위 한다&quot;고 상대 마운드를 평가했다. 두산은 현재 팀 평균자책점 3.88로 1위에 올라 있다. 선발은 3.60으로 1위, 불펜은 4.28로 삼성(3.79)에 이어 2위다.&lt;p&gt;&lt;p&gt;이날 두산의 선발 투수는 2022~2024년 KT에서 뛴 벤자민(33)이다. 두산은 벤자민을 이번주 두 차례 등판시키기 위해 그를 후반기 5번째 선발로 배치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인터뷰 도중 1루 더그아웃으로 인사를 온 김원형(54) 두산 감독에게 &quot;(선발) 로테이션을 우리한테 맞췄나&quot;고 농담조로 이야기하기도 했다.&lt;p&gt;&lt;p&gt;벤자민은 두산 합류 후 처음으로 친정팀을 상대로 등판한 5월 27일 경기에서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두산은 5-0으로 이겼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quot;그때 벤자민에게 1안타인가밖에 못 쳤다. (오늘은) 편하게 해주면 안 되고 타이트하게 가야 하는데...&quot;라고 타자들의 공략을 기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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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준호 子 은우·정우, 체리 왕자로 변신..초절정 귀여움 [슈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63551159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635511596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44:1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55115966_1.jpg&amp;code=06&quot; /&gt;&#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이하 &#039;슈돌&#039;)에서 김준호의 아들 &#039;우형제&#039; 은우-정우가 &#039;체리 왕자&#039;로 변신한다.&lt;p&gt;&lt;p&gt;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슈돌&#039; 630회는 &#039;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039; 편으로 꾸며져,은우와 정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체리 농장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은우와 정우는 체리가 수놓아진 흰 모자와 흰색 카라티를 세트로 착용하고 등장한다. &lt;p&gt;&lt;p&gt;이런 가운데 은우는 야무진 손길로 한번에 체리 3개를 수확해 감탄을 유발한다. 이를 본 김종민이 &quot;은우는 잘생겼는데 일도 야무지게 잘하는 성실한 일꾼 스타일&quot;이라고 감탄하자 김준호는 &quot;그게 다 저를 닮아서&quot;라고 너스레를 떤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039;베쩡우&#039; 정우는 애교로 체리 수확에 나선다. 직접 체리를 따는 것이 아닌 아빠 김준호에게 &quot;아빠가 한 개 따서 정우한테 주세요&quot;라고 애교 스킬을 발휘한 것. 이에 김준호는 &quot;체리가 엄청 달아&quot;라며 정우의 군침을 자극한다. 아빠의 말을 들은 정우는 &quot;내가 다 따줄게&quot;라며 본격 체리 수확에 뛰어든다.&lt;p&gt;&lt;p&gt;먹깨비 정우의 폭풍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정우가 달팽이를 발견하고 눈을 번쩍 뜬다. 정우는 쪼그려 앉아 달팽이를 관찰하더니 &quot;달팽이야, 내가 딴 체리야. 맛있게 먹어&quot;라며 직접 딴 체리를 달팽이 옆에 놓아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달팽이에게도 다정다감한 다정우의 매력에 랄랄이 &quot;너무 귀여워요&quot;라고 감탄하자 김준호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는 후문.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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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정미경 전무-김청아 상무 &#039;오늘 저녁은 치맥이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6393668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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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41:01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9366805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가마치통닭 김청아 상무(오른쪽)가 정미경 MTN 전무로부터 식음료 부문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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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가마치통닭, 2026 MTN 식음료 최우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6371972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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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39:18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71972264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가마치통닭 김청아 상무(오른쪽)가 정미경 MTN 전무로부터 식음료 부문 최우수상 수상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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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KIA 이해영 상무,  MTN 영광의 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6320667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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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35:31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2066720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KIA 이해영 상무(오른쪽)가 유승호 MTN 대표로부터 2026 방송광고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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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출 &quot;&#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現 교육계와 안 맞아? 우리는 &#039;인생의 스승&#039; 얘기한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08124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081249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34:07 +0000</pubDate>
				<dc:creator>종로=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0812490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한국의 연극 무대 위에 다시 태어났다. &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 존 찰스 키팅 역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등이 참석했다. &lt;p&gt;&lt;p&gt;조광화 연출은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이 대한민국 교육계의 현실과 동떨어진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quot;최근에 &#039;참교육&#039; 같은 드라마가 있지 않았냐. &#039;참교육&#039;은 교육 시스템을 건드렸다면, 저희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 사회에 나가도 상사, 군대에 선배 등이 있듯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려고 했다. 저는 &#039;인생의 스승&#039;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039;카르페 디엠&#039; 정신이 어떤 면에선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단 시선이 나올 수 있다. 조 연출은 &quot;&#039;카르페 디엠&#039;이 불편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규정화된 교육에 갇혀 있는 것도 같다. 이 순간에 관객과 호흡하는 것이 저에겐 &#039;카르페 디엠&#039;인 것 같다. &#039;카르페 디엠&#039;은 저에게 굉장히 소중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0812490_2.jpg&amp;code=06&quot; /&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초연은 1989년 개봉해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삼은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이다.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039;웰튼 아카데미&#039;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039;존 찰스 키팅&#039;과 입시 위주의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서사를 그린다. &lt;p&gt;&lt;p&gt;원작 영화는 피터 위어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로 세계적인 성과를 거뒀고, 권위주의적인 교육 현실과 부모의 욕망 아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는 청춘들의 비극을 짚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작품은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전파한 &quot;카르페 디엠&quot;(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대사와, 마지막 순간 교장의 억압에 굴하지 않고 책상 위에 서서 &quot;오 캡틴, 나의 캡틴&quot;을 외친 학생들의 대사가 명대사로 꼽힌다. &lt;p&gt;&lt;p&gt;연극에서도 베테랑 배우들의 내공과 신예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열연이 돋보인다.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생각을 전하는 스승 &#039;존 찰스 키팅&#039; 역의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수행하며 중심축을 이끌어간다. 이와 함께 억압적인 현실에 저항하는 소년 &#039;닐 페리&#039; 역의 김락현, 이재환, 찬희(SF9)와 &#039;토드 앤더슨&#039; 역의 김태균, 문성현 등 신예 배우들이 라이브 무대 위에서 긴밀한 사제지간의 유대감을 그려낸다.&lt;p&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호령 대신 박재현 1번&#039; 3연승 KIA 라인업 변화, &quot;쉬어간다는 느낌으로&quot;... &#039;4G 중 3G 출전&#039; 이의리 휴식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52132870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521328707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33:05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13287073_1.jpg&amp;code=06&quot; /&gt;KIA 타이거즈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 김호령이 하위 타선에 배치됐다. 이범호(45) KIA 감독의 특별한 배려가 담겨 있는 결정이다.&lt;p&gt;&lt;p&gt;KIA는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lt;p&gt;&lt;p&gt;KIA는 이날 박재현(우익수)-헤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선빈(2루수)-김호령(중견수)-박상준(1루수)-김규성(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황동하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lt;p&gt;&lt;p&gt;SSG 랜더스와 후반기 4연전으로 시작한 KIA는 3승 1패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범호 감독의 통산 200승까지 자축했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이번 시리즈는 김호령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제는 호수비로, 오늘은 결정적인 결승타로 팀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quot;고 칭찬했다. 지난 19일 경기에선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에 이은 강력한 송구로 더블아웃을 만들어내며 실점 위기를 지웠고 3안타 3득점을 올리더니 20일 경기에선 천금 같은 2타점 결승타를 날렸다.&lt;p&gt;&lt;p&gt;연일 김호령에 대한 칭찬을 입에 달고 살았던 이 감독은 이날은 김호령을 7번으로 하향 배치했다. 체력 안배를 위한 배려 차원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13287073_2.jpg&amp;code=06&quot; /&gt;이 감독은 &quot;호령이가 (저번 시리즈) 도루도 너무 많이 하고 수비도 많이 뛰었다보니 오늘은 우투수라 바깥쪽 나가는 공들은 좌타자에게 유리해서 하루 정도는 휴식을 준다는 차원에서 7번에 배치하고 (박)재현이를 1번에 넣었다&quot;며 &quot;좌투수가 나오거나 호령이가 좋아하는 유형의 투수들이 나오면 호령이를 앞에 넣을 것이다. 재현이 상태도 살피려고 한다. 호령이도 분위기 좋게 잘 달려가고 있지만 휴식 없이 너무 달려가고 있기에 쉬었다 가는 느낌으로 하위 타선으로 간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해 후반기를 맞은 이의리는 이날 쉬어간다. 후반기 4경기 중 3경기에 나서 3⅔이닝을 소화하며 자책점 없이 1승을 챙긴 이의리는 새로운 불펜의 강력한 카드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이날은 출전하지 않는다. 이 감독은 &quot;오늘까지는 쉬어야 할 것 같다. 3연전에서 80구 정도를 던졌다. 4연전하면서 3일 나와 힘들었을 것&quot;이라며 &quot;오늘까진 안 내보내고 내일부터는 내려고 한다. 좋은 페이스로 가고 있으니 지킬 수 있으면 지키고 상황이 좋아지면 밀고가는 게 선수에게도 좋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1328707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성광♥&#039; 이솔이, 이혼설 겨우 수습했는데..홀로 떠난 여행 &quot;내가 탐했던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224044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6224044022</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32:5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24044022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의 아내가 홀로 떠난 여행 후기를 전했다. &lt;p&gt;&lt;p&gt;21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quot;경주 혼행(혼자 여행) 내내 내가 탐했던 것&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홀로 경주 여행을 떠났던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솔이는 새빨간 꽃을 배경으로 편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그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lt;p&gt;&lt;p&gt;최근 이솔이는 박성광과의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달 초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quot;는 글을 올려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이에 박성광과의 이혼설까지 제기됐다.&lt;p&gt;&lt;p&gt;하지만 이솔이는 직접 이혼설을 부인했다. 이후 박성광 역시 이솔이의 계정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lt;p&gt;&lt;p&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2404402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종아리 부상&#039; 롯데 황성빈, 끝내 선발 제외... 대주자·대수비도 못 나온다... 김진욱 OK-정철원 콜업 [부산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165834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16583456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32:54 +0000</pubDate>
				<dc:creator>부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165834560_1.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돌격대장 황성빈(29)이 부상 관리 차원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lt;p&gt;&lt;p&gt;롯데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lt;p&gt;이날 롯데는 한태양(3루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중견수)-손호영(우익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lt;p&gt;&lt;p&gt;익숙한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황성빈은 올해 69경기 타율 0.283(251타수 71안타) 20타점 38득점 34도루, 출루율 0.331 장타율 0.355를 기록 중이었다. 리그 도루 1위로 상대 내야를 휘젓는 돌격대장 역할을 했다.&lt;p&gt;&lt;p&gt;하지만 황성빈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6회초 파울 타구에 오른쪽 종아리에 맞아 이날 휴식이 부여됐다. 경기 전 김태형 롯데 감독은 &quot;황성빈은 오늘 대타, 대주자, 대수비 다 안 된다&quot;고 딱 잘라 말했다. &lt;p&gt;&lt;p&gt;불행 중 다행으로 같은 경기에서 5회 교체됐던 선발 투수 김진욱은 큰 부상이 아니었다. 김태형 감독은 &quot;연습 투구 때 잡길래 걱정했는데 따로 보고가 없다. 아까도 연습 때 보니 잘 뛰더라&quot;라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도 변동이 생겼다. 우완 투수 이준서(20)와 외야수 신윤후(30)가 1군 말소되고 선발 비슬리와 불펜 정철원(27)이 콜업됐다. &lt;p&gt;&lt;p&gt;정철원은 올해 1군 30경기 1승 2패 3홀드 평균자책점 6.85를 기록해 2군에서 머무는 날이 많았다. 2군에서는 9경기 평균자책점 3.38로 나쁘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은 &quot;정철원은 상황에 따라 쓸 것 같다. 일단 추격조에서 써보고 (기록이) 괜찮으면 중요한 상황에도 쓸 것&quot;이라고 답했다.&lt;p&gt;&lt;p&gt;충분한 휴식을 취한 비슬리는 1선발로서 기대를 받는다. 비슬리는 전반기 16경기 5승 4패 평균자책점 4.48, 84⅓이닝 97탈삼진으로 KBO 적응기를 거쳤다. 이번 주도 주 2회 등판이 예고됐다. &lt;p&gt;&lt;p&gt;하지만 베테랑 전준우(40)와 유강남(34)은 감감무소식이다. 유강남은 2군 21경기 타율 0.346(52타수 18안타), 장타율 0.538, 전준우는 2군 20경기 타율 0.357(56타수 20안타) 2홈런 16타점으로 활약했으나, 이번에도 콜업되지 않았다. &lt;p&gt;&lt;p&gt;김태형 감독은 &quot;현 상황에서 누굴 빼고 누가 들어올 지 애매하다 조금 더 지켜보려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어스 경민 &quot;욕심 커, 무대 잘하는 아티스트 되고파&quot;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6175532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617553237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32: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1755323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투어스(TWS) 멤버 경민이 첫 단독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lt;p&gt;&lt;p&gt;패션 매거진 &#039;아레나 옴므 플러스&#039;는 21일 공식 SNS 채널에 경민과 함께한 화보를 게재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따뜻한 톤의 스타일링이 자유로운 청춘의 매력을 배가한다. 그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을 아우르며 폭넓은 분위기를 발산했다.&lt;p&gt;&lt;p&gt;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경민은 첫 아시아 투어 &#039;2026 투어스 투어 &#039;24/7:포:유(2026 TWS TOUR &#039;24/7:FOR:YOU)&#039;(이하 24/7:포:유)&#039;의 포문을 연 서울 공연을 되돌아봤다. 그는 &quot;KSPO DOME에서 무대를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돼 행복했다. 한국을 시작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공연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quot;라며 &quot;엄청난 크기의 공연장을 꽉 채운 42(팬덤명) 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17553237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175532370_3.jpg&amp;code=06&quot; /&gt;경민은 투어스의 &#039;만능 막내&#039;로서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그는 &quot;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고 그게 제 매력&quot;이라며 &quot;춤,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모두 잘하려고 노력한다&quot;라고 했다. 이어 &quot;42에게 진솔한 아티스트, 무대를 잘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quot;라는 바람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투어스는 뜨거운 열기 속 첫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이다. 전석 매진된 서울 공연에는 이틀간 1만 8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마카오와 가오슝 공연도 &#039;완판&#039;되며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영광의 얼굴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6301060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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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31:37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30106032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유승호 MTN 대표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민정-박지현-김재현 &#039;MTN 광고요정 3인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62805847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6280584739</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29:28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28058473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을 비롯한 CF 모델들이 시상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RAVEL⑤]진관사계곡과 벽운계곡...서울 도심 계곡에서 더위를 잊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0161610928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01616109285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24:31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K한류의 흐름 속에 한국의 곳곳을 여행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크게 늘면서 K트래블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타뉴스는 크게 붐비지 않으면서 한국만의 멋과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여행명소를 소개한다. 나만의 한국적인 매력과 추억을 얻을 수 있다.&lt;p&gt;&lt;p&gt;&lt;b&gt;[K-TRAVEL⑤]진관사계곡과 벽운계곡&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1.jpg&amp;code=06&quot; /&gt;무더위가 이어지는 이즈음 계곡물에서 무더위를 잊는 상상을 해본다. 서울 도심에서 계곡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있다. 서울이란 거대도시가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가깝고도 비교적 높은 산을 이웃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산 특히 북한산 등지에 등산하는 외국인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비교적 산이 깊어 계곡도 깊고 시원하다.&lt;p&gt;&lt;p&gt;대표적으로 진관사계곡과 벽운계곡 탐방을 추천한다. 서울 도심에서 어렵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갈 수 있다.&lt;p&gt;&lt;p&gt;북한산 자락에 포근하게 자리한 진관사 계곡은 고즈넉한 사찰 풍경 아래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한데 어울려 영혼까지 맑게 깨우는 듯 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은평한옥마을을 지나 숲길로 들어서는 순간, 도심의 소음은 사라지고 아늑한 고요함이 찾아든다.&lt;p&gt;&lt;p&gt;비가 많이 오면 수량이 풍부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폭이 넓은 곳은 20~30m에 달해 제법 큰 계곡수량을 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2.jpg&amp;code=06&quot; /&gt;진관사 계곡은 국립공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맑고 투명한 수질을 자랑한다. 사찰 앞을 흘러가는 계곡을 바라보며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는 물멍에 잠긴다. 계곡을 따라 길게 뻗은 숲길을 걸으면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진관사 경내로 이어진다.&lt;p&gt;&lt;p&gt;진관사 계곡의 가장 하이라이트 구간은 은평한옥마을 한공영주차장에서 시작해 사찰 경내의 다리인 세심교 바로 위까지 대략 500m정도다. 주차장에서 계곡길 옆을 따라 걸으면 일주문을 지나고 작은 다리인 극락교를 건너 해탈문을 지나면서 세심교 위쪽까지 가장 수량이 풍부하고 때론 장쾌한 작은 폭포들이 여러 개 있어 떨어지는 물소리가 우렁차다. 일주문에서 계곡을 건너 숲길을 따라 올라가는 길도 따로 있어 더욱 운치 있다. 만일 진관사 위쪽에서 북한산의 응봉이나 향로봉까지 오른다면 한 시간 이상이 소요돼 본격 산행채비를 해야 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3.jpg&amp;code=06&quot; /&gt;세심교쪽에서는 사찰 경내에서 차도 한잔할 수 있고 대웅전도 가까워 한 바퀴 돌아본다면 은은한 차향과 사찰의 향냄새 맡으면 자연 마음이 차분해지는 거 같다.&lt;p&gt;&lt;p&gt;진관사 계곡은 대부분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있어 환경보호를 위해 출입을 할 수 없다. 단지 계곡 주변길을 걸으며 계곡물을 감상하면서 더위를 잊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하지만 계곡물의 수량이 제법 많고 떨어지는 물소리도 우렁차 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대부분 숲속 그늘이 드리어져 있고 고즈넉한 사찰 경내 분위기로 들뜬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다. 다만 하류에 위치한 마실길 근린공원의 계곡물에서는 한여름에만 발을 담그거나 가벼운 물놀이가 가능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4.jpg&amp;code=06&quot; /&gt;진관사는 1011년(고려시대 현종)에 창건됐다고 알려진 천년고찰로 서울 근교 4대 명찰 중 하나로 꼽힌다. 대웅전·명부전·칠성각·독성전 등 여러 전각과 국행수륙재, 태극기·독립신문류 등 역사 문화재가 주요 볼거리다. 한국전쟁 때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됐고 이후 차례로 재건되었지만 한국적인 사찰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또 칠성각 보수 작업 도중 벽 안에서 3·1운동 당시의 태극기를 비롯한 독립운동과 관련된 유물들이 발견돼 이 사찰이 일제강점기 때는 한국인들의 독립운동에 큰 역할을 했다는 역사적인 사실도 읽을 수 있다.&lt;p&gt;&lt;p&gt;사찰 입구에는 자리한 은평한옥마을도 외국인으로서는 한국적인 볼거리다. 현대식으로 개조된 한옥 150여채가 모여 있어 거리를 걷다 보면 한국의 옛 역사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편의점, 커피숍, 옷가게, 그리고 전시관 등이 모두 기와집 형태의 한옥으로 이뤄져 빌딩숲으로 둘러싸인 서울 도심과는 완전히 다른 역사적인 감흥에 젖어볼 수 있다. 은평역사한옥박물관도 이웃해 있어 한옥의 구조와 건축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5.jpg&amp;code=06&quot; /&gt;이렇듯 진관사 계곡 여행은 계곡물 감상에 더해 진관사 경내와 한옥마을 마을 탐방, 그리고 진관사 입구에 위치한 북한산 둘레길 산책을 추가한다면 한결 다채롭고 푸짐한 여행이 될 수 있다.&lt;p&gt;&lt;p&gt;지하철 구파발역이나 연신내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진관사입구·하나고·삼천사 정거장에서 내려 한옥마을을 지나면 진관사로 이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6.jpg&amp;code=06&quot; /&gt;진관사 계곡은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면 벽운계곡은 감상은 물론 직접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수락산(638m)에서 내려오는 물이 흘러내려 제법 폭 넓은 계곡물줄기를 이룬다.&lt;p&gt;&lt;p&gt;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벽운계곡은 상류로 올라갈수록 커다란 바위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소리가 우렁차고, 촘촘하게 늘어선 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하류는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도 발을 담그고 놀기에 좋고, 상류 신선교 부근에는 선녀탕이라 불리는 웅덩이도 있어 성인들도 계곡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비가 내린 후에 방문한다면 더욱 풍성한 계곡을 만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7.jpg&amp;code=06&quot; /&gt;벽운계곡으로 가는 길 초입에는 벽운동천 약수터가 있다. 약수는 상황에 따라 음용가능여부가 다르지만 시원한 물에 손과 얼굴을 씻어도 잠깐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데크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건너편에 치유·명상의 숲이 나타난다. 숲 아래에는 계곡 주변으로 평상이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 발을 담그고 앉아 청아한 계곡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무더위가 어느새 씻겨 내려간다. 한국인들이 어떻게 계곡물에서 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놀이를 하는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국인들의 생활상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 백숙집 등 식당도 있고 족구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은 한국인들엔 친근한 장면이다.&lt;p&gt;&lt;p&gt;지하철 수락산역 1번 출구에서 약 1.2km 거리에 계곡 입구가 나타난다. 계곡입구에서는 구불구불 수락산 계곡을 따라 계곡물이 폭을 달리하며 약 2km에 걸쳐 산줄기를 거슬러 올라간다. 계곡옆의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 수락산 정상으로 향하는 최단 코스로 이어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6161092850_8.jpg&amp;code=06&quot; /&gt;수락산 정상쪽에는 암릉구간이 적지 않아 한여름에 산행하기 힘들다면 계곡입구에서 오른쪽 방향 산아래 쪽을 감싸고 걷는 둘레길을 추천한다. 약 1.3km의 서울둘레길이며 숲속의 오르막 내리막길을 따라 가다보면 또다른 계곡인 노원골을 만날 수 있다. 노원골은 벽운계곡보다 규모가 크지 않지만 역시 현지 주민들을 중심으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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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딘딘, MC 자리 꿰찼다..이준·이석훈과 &#039;플레이리스트 109&#039;서 호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6015787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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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13:0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6015787362_1.jpg&amp;code=06&quot; /&gt;가수 딘딘(DINDIN)이 &#039;플레이리스트 109&#039; MC로 나선다.&lt;p&gt;&lt;p&gt;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21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039;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039;(이하 &#039;플레이리스트 109&#039;)에 MC로 출연한다.&lt;p&gt;&lt;p&gt;&#039;플레이리스트 109&#039;는 누군가의 힘겨운 하루를 버티게 해 준 &#039;버팀송&#039;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lt;p&gt;&lt;p&gt;딘딘은 이준, 이석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특히 딘딘은 매끄러운 진행력을 바탕으로 &#039;플레이리스트 109&#039;를 이끌 계획이다. &lt;p&gt;&lt;p&gt;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까지 갖추고 있는 딘딘은 진행과 음악적 역량을 넘나들며 &#039;만능 엔터테이너&#039;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다질 예정이다. &lt;p&gt;&lt;p&gt;한편, &#039;플레이리스트 109&#039;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JTBC &#039;아파트&#039; 측, 왜곡 설정 규탄에 합의 &quot;오해 유발 최소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5461451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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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06: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461451259_1.jpg&amp;code=06&quot; /&gt;JTBC 드라마 &#039;아파트&#039; 측이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합의했다.&lt;p&gt;&lt;p&gt;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039;&#039;아파트&#039; 방영에 따른 공동주택 관리 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및 관련 법령 안내&#039;를 게재했다.&lt;p&gt;&lt;p&gt;이를 통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은 &quot;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는 대단지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 사기극을 주 소재로 다루고 있다. 극 중에는 장기수선충당금과 관련하여 비리와 의혹이 만연한 것과 같은 자극적인 대사가 여과 없이 노출되고 있으며, 관리소장이 비리를 은폐하거나 경리가 통장 잔액을 조작해 횡령하는 등의 왜곡된 설정이 포함돼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협회는 주택관리사의 명예실추와 현장 혼란을 막기 위해 방영 전부터 JTBC 및 제작사에 강력한 항의 공문을 발송하고, 관계자 면담을 가졌으며, 협회장 1인 시위 및 단체 시위를 전개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JTBC 측으로부터 &#039;극의 설정은 허구라는 자막 삽입&#039; 및 &#039;현장 오해 유발 표현 최소화&#039; 약속을 받았다. 나아가 &#039;최종회에 주택관리사 여러분의 노고를 기리는 감사 글을 송출&#039;하겠다는 공식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quot;고 합의 사항을 공개했다.&lt;p&gt;&lt;p&gt;앞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039;아파트&#039;가 극히 일부의 비리 사례를 일반화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과 주택관리사를 부패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왜곡 묘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에 첫 방영 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을 찾아 방영 중지 릴레이 시위를 펼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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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前매니저가 이긴다&quot;더니 구속 반전..박나래 사건 새 국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45234354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452343546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05: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23435464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구속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lt;p&gt;&lt;p&gt;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A씨는 &#039;박내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 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039;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박나래 측에게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또 회삿돈 3천만원 가량을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함께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 B씨도 이날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lt;p&gt;&lt;p&gt;A씨의 구속으로 사건은 새 국면에 맞게 됐다. 그동안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갈리던 상황에서 매니저의 구속은 양측의 법정 분쟁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앞서 법무법인 강심 장현오 대표변호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나래 전 매니저 중 한 명의 법률대리인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대리인으로서 열심히 사건을 수행해 드리기로 결정됐다.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증거도 불분명한 부분이 있어 치열한 다툼이 예상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23435464_2.jpg&amp;code=06&quot; /&gt;특히 장 변호사는 지난 1월 &#039;결국 매니저가 이깁니다&#039;라는 썸네일 영상을 올리며 &quot;화해와 합의의 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실형 리스크를 생각하면 (박나래에게) 전혀 좋은 길이 아니&quot;라고 지적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매니저들은 한 1, 2억 원쯤 벌고 박나래는 감옥 가거나 집행유예를 받을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전 매니저 A씨가 구속되면서 사건의 흐름은 반전을 맞게 됐다. 향후 법정에서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 등 사실관계 규명을 위한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다만 박나래 역시 지난 10일 특수폭행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상태다. &lt;p&gt;&lt;p&gt;전 매니저 2명이 지난해 12월 박나래가 술자리에서 폭언을 퍼붓고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경찰에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제출하며 &quot;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고,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다쳐 네 바늘이 꿰맸다&quot;고 주장했다.&lt;p&gt;&lt;p&gt;이에 박나래 측은 이들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며 공갈미수 등으로 맞고소했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 박나래는 혐으를 완강하게 부인했으나 수사당국은 고소인 진술과 자료 검토 끝에 범죄 혐의가 성립한다고 보고 검찰에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lt;p&gt;&lt;p&gt;한편 박나래는 이른바 &#039;주사 이모&#039;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료법 위반 등 혐의도 받는다. 박나래와 관련해 진행 중인 사건은 총 8건으로 전해졌다.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 나머지 2건은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각각 수사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차인표·연정훈, 데뷔 첫 공연 소감 &quot;저야말로 &#039;카르페 디엠&#039; 하고 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15983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159831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7:03:39 +0000</pubDate>
				<dc:creator>종로=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1598318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한국의 연극 무대 위에 다시 태어났다. &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 존 찰스 키팅 역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등이 참석했다. &lt;p&gt;&lt;p&gt;배우들이 생각하는 &#039;교육&#039;에 대해 묻자 차인표는 &quot;저는 교육이 각자가 어떻게 사는지 깨닫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연정훈은 &quot;저희가 말하는 &#039;카르페 디엠&#039;은 욜로(YOLO)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039;현재를 즐기라&#039;라는 것이다. 군대에서도 &#039;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039;라고 했듯이, 나중에 후회 없이 어떤 상황이든 즐기는 것이라 생각한다&quot;고 했다.&lt;p&gt;&lt;p&gt;차인표와 연정훈은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를 통해 데뷔 첫 연극을 선보인다. 차인표는 &quot;연출가님, 선배님들이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고 있다&quot;라고, 연정훈은 &quot;제 연기인생에서 이번 작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 저야말로 &#039;카르페 디엠&#039;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박지일은 &quot;차인표 어머님이 80세가 넘으셨는데 제게 따로 메시지를 주셔서 &#039;우리 아들의 공연을 처음 봤다. 아들의 대표작이 &#039;사랑을 그대 품안에&#039;가 아니라 이제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될 것 같다&#039;고 말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1598318_2.jpg&amp;code=06&quot; /&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초연은 1989년 개봉해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삼은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이다.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039;웰튼 아카데미&#039;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039;존 찰스 키팅&#039;과 입시 위주의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서사를 그린다. &lt;p&gt;&lt;p&gt;원작 영화는 피터 위어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로 세계적인 성과를 거뒀고, 권위주의적인 교육 현실과 부모의 욕망 아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는 청춘들의 비극을 짚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작품은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전파한 &quot;카르페 디엠&quot;(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대사와, 마지막 순간 교장의 억압에 굴하지 않고 책상 위에 서서 &quot;오 캡틴, 나의 캡틴&quot;을 외친 학생들의 대사가 명대사로 꼽힌다. &lt;p&gt;&lt;p&gt;연극에서도 베테랑 배우들의 내공과 신예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열연이 돋보인다.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생각을 전하는 스승 &#039;존 찰스 키팅&#039; 역의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수행하며 중심축을 이끌어간다. 이와 함께 억압적인 현실에 저항하는 소년 &#039;닐 페리&#039; 역의 김락현, 이재환, 찬희(SF9)와 &#039;토드 앤더슨&#039; 역의 김태균, 문성현 등 신예 배우들이 라이브 무대 위에서 긴밀한 사제지간의 유대감을 그려낸다.&lt;p&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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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당 &quot;경기장에 몰래 동전 파묻다니&quot; 스페인 우승 비결은 &#039;행운의 동전?&#039;... &quot;쿠쿠렐라 &#039;기괴한 주문&#039;에 아르헨 졌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472327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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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7:00:4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72327548_1.jpg&amp;code=06&quot; /&gt;마크 쿠쿠렐라(28·레알 마드리드)가 2026 월드컵 결승전 직전 그라운드에 동전을 묻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스페인 축구 전설 호안 캅데빌라(48)의 부탁 때문이었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21일(한국시간) &quot;쿠쿠렐라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 잔디에 동전을 묻으며 스페인에 행운을 불어넣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스페인은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lt;p&gt;&lt;p&gt;경기 전 쿠쿠렐라는 국가 제창과 선수단 악수를 마친 뒤 양말에서 동전을 꺼내 잔디에 파묻었다. 이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우승 멤버인 캅데빌라의 요청에 따른 행동이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쿠쿠렐라의 영상을 직접 공개했다.&lt;p&gt;&lt;p&gt;캅데빌라는 &quot;남아공 월드컵 결승전 직전 잔디에 동전을 묻었고 우리는 우승했다. 어제 쿠쿠렐라에게도 똑같이 해달라고 부탁했다&quot;며 &quot;마크, 정말 사랑한다. 너는 세계 챔피언이다&quot;라고 축하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7232754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72327548_3.jpg&amp;code=06&quot; /&gt;지난달 5180만 파운드(약 1026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쿠쿠렐라는 이번 대회 전 경기에서 단 1분도 쉬지 않고 모두 뛰며 도움 3개를 올렸다.&lt;p&gt;&lt;p&gt;스페인이 우승함에 따라 쿠쿠렐라는 결승전 직전 내건 이색 공약도 이행할 예정이다. 그는 결승전을 앞두고 &quot;우리가 우승하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기겠다&quot;고 약속한 바 있다.&lt;p&gt;&lt;p&gt;데 라 푸엔테 감독도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질문을 받자 &quot;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나도 그렇게 못생긴 편은 아니다&quot;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lt;p&gt;&lt;p&gt;한편 스페인은 이번 대회 전 경기를 통틀어 단 1실점만 내주며 역대 최소 실점 우승 신기록을 썼다. 또한 8경기 무패(7승 1무) 우승과 함께 A매치 38경기 무패라는 대기록까지 작성하며 &#039;무적함대&#039;의 압도적 위용을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7232754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오만석 &quot;남경읍=내 고3 때 연기 선생님..30년 후 재회해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2073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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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53:19 +0000</pubDate>
				<dc:creator>종로=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2073555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한국의 연극 무대 위에 다시 태어났다. &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 존 찰스 키팅 역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등이 참석했다. &lt;p&gt;&lt;p&gt;배우들이 각자 연기하고 생각한 &#039;교육&#039;이란 무엇일까. 남경읍은 &quot;내가 맡은 놀란은 최고의 학교를 만들려고 했던 인물이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같은 역의 박지일은 &quot;&#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인간사회, 인간에 대한 통찰을 담은 작품이라 생각한다. 놀란은 자신의 가치관을 학생들과 아들 모두에게 강요한다. 그 과정에서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래서 자식을 죽음이란 파국으로 몰게 된다&quot;고 설명했다. 그는 &quot;우리가 주위를 얼마나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고 있느냐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오만석은 &quot;30여 년 전에 저도 연극영화과를 가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이 절대 안 된다고 반대를 하셨다. 그래서 저는 몰래 아르바이트비를 모아서 학원에서 연기수업을 받고 한예종에 들어갔다. 그때 저를 가르치셨던 선생님이 남경읍 선배님이시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그때 남경읍 선생님이 좋은 질문을 많이 주셨다. 이후에 남경읍 선배님과 영광스럽게 같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게 좋은 교육이 아닐까 싶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남경읍은 그때를 회상하며 &quot;어떤 고3이 연기를 참 잘하더라. 오만석이 분장을 지우면 까맣길래 &#039;넌 부시맨 같다&#039;고 했더니 만석이가 &#039;선생님은 원숭이 같아요&#039;라고 하더라&quot;라고 웃으며 &quot;이 친구는 자신이 가진 생각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 표현하더라. 좋은 배우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다시 만나니 감개무량하고 감격적이다&quot;라고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2073555_2.jpg&amp;code=06&quot; /&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초연은 1989년 개봉해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삼은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이다.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039;웰튼 아카데미&#039;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039;존 찰스 키팅&#039;과 입시 위주의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서사를 그린다. &lt;p&gt;&lt;p&gt;원작 영화는 피터 위어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로 세계적인 성과를 거뒀고, 권위주의적인 교육 현실과 부모의 욕망 아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는 청춘들의 비극을 짚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작품은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전파한 &quot;카르페 디엠&quot;(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대사와, 마지막 순간 교장의 억압에 굴하지 않고 책상 위에 서서 &quot;오 캡틴, 나의 캡틴&quot;을 외친 학생들의 대사가 명대사로 꼽힌다. &lt;p&gt;&lt;p&gt;연극에서도 베테랑 배우들의 내공과 신예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열연이 돋보인다.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생각을 전하는 스승 &#039;존 찰스 키팅&#039; 역의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수행하며 중심축을 이끌어간다. 이와 함께 억압적인 현실에 저항하는 소년 &#039;닐 페리&#039; 역의 김락현, 이재환, 찬희(SF9)와 &#039;토드 앤더슨&#039; 역의 김태균, 문성현 등 신예 배우들이 라이브 무대 위에서 긴밀한 사제지간의 유대감을 그려낸다.&lt;p&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타일러, &#039;81만&#039;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창업..&quot;인생에 의미 있을 듯&quot;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5272772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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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49:0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72772614_1.jpg&amp;code=06&quot; /&gt;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창업에 도전하는 심경을 전했다. &lt;p&gt;&lt;p&gt;21일 타일러는 개인 계정에 &quot;정말 흥미진진한 경험, 하지 말라는 그 창업을 인생 한번쯤 해 보는 데 의미가 있는 거 같다&quot;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타일러는 &quot;물론 리스크는 있다. 리스크는 항상 있다. 어떻게 보면 안 해보는 것도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인 거기도 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근데 요즘같이 복잡하고 변화가 많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세상인데 이미 리스크가 워낙 많은 세상&quot;이라며 &quot;그러면 하고 싶은 거, 해보고 싶은 거, 상상해 본 거를 아예 안 해보는 게 상대적으로 덜 리스크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 않을까&quot;라는 소신을 전했다.&lt;p&gt;&lt;p&gt;또한 타일러는 &quot;아직 모자란 것도 많고, 너무너무 부족한 것도 많지만 그걸 채워나가는 과정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배움을 찾는 게 원동력이 되는 거 같다&quot;며 &quot;미흡한 모습들이 조금씩 조금씩 더 갖춰졌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신 분들, 피드백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시는 분들 모두 정말 고맙다. 계속 화이팅해 보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타일러는 자신이 창업한 식품 브랜드의 제품 &#039;한글과자&#039; 사진도 게재했다. &lt;p&gt;&lt;p&gt;앞서 타일러는 지난 20일 구독자 81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039;타일러볼까요&#039;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당시 타일러는 그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lt;p&gt;&lt;p&gt;한편 타일러는 시카고대에서 국제학 전공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외교학을 공부했다. 그는 2014년 JTBC &#039;비정상회담&#039;으로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재벌X형사2&#039; 정은채 &quot;안보현, 재치있고 귀여운 면 많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4501324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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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42:4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0132457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은채가 &#039;재벌X형사2&#039;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039;재벌X형사2&#039;(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lt;p&gt;&lt;p&gt;이 가운데 베테랑 팀장 &#039;주혜라&#039; 역을 맡은 배우 정은채가 첫 방송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작품 선택 이유부터 캐릭터 준비 과정, 재벌형사 &#039;진이수&#039;로 분한 안보현과의 공조 케미까지 직접 밝혔다. 극 중 주혜라는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으로, 강하서 강력 1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부임해 긴장감과 활력을 불어넣을 인물이다.&lt;p&gt;&lt;p&gt;정은채는 &#039;재벌X형사2&#039;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quot;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quot;며 &quot;주혜라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어떻게 스며들지 궁금했다. 투박하지만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동안 &#039;파친코&#039;, &#039;정년이&#039;, &#039;아너 : 그녀들의 법정&#039; 등을 통해 시대와 서사를 불문한 걸크러시 캐릭터를 통해 &#039;정은채표 걸크러시는 흥행 불패&#039;라는 공식을 만들어 온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01324573_2.jpg&amp;code=06&quot; /&gt;정은채는 &quot;주혜라는 내재된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 그리고 강력 1팀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을 가진 인물&quot;이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방송 전부터 &#039;잘생쁨&#039; 비주얼로도 화제를 모으는 정은채는 &quot;이번 작품을 통해 무게감과 기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본격적인 코믹 액션 장르 첫 도전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정은채는 &quot;배우들과의 단합과 신뢰가 가장 중요했다&quot;라며 &quot;서로 주고받는 밝은 호흡과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면서 현장에 스며들고자 노력했다&quot;라고 전해 훈훈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lt;p&gt;&lt;p&gt;이번 시즌 눈에 띄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039;악마 교관&#039;이었던 주혜라와 그에게 잡도리당했던 훈련생 진이수가 강력 1팀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하며 펼칠 앙숙 케미다. 정은채는 &quot;진이수와 주혜라는 물과 불처럼 정반대의 성향을 지녔지만, 한편으로는 묘하게 닮은 지점들이 있다&quot;라며 &quot;어긋난 상하관계로 시작해 점차 완벽한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울 것&quot;이라고 밝혀 이들이 선사할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했다.&lt;p&gt;&lt;p&gt;파트너인 안보현에 대해서는 &quot;늘 현장에 진이수 그 자체로 존재했다. 동료 배우로서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유연함이 아주 좋은 자극제였다&quot;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quot;실제로도 굉장히 재치 있고 귀여운 면모가 많다&quot;라고 애정 어린 칭찬을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039;재벌X형사2&#039;는 매 에피소드마다 멋진 배우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작품&quot;이라며 &quot;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타파해 줄 유쾌·상쾌·통쾌한 &#039;재벌X형사2&#039;를 놓치지 말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오만석 &quot;차인표=매주 밥 사는 다정함..연정훈 얼굴부터 다정&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24808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137248088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30:32 +0000</pubDate>
				<dc:creator>종로=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2480885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가 한국의 연극 무대 위에 다시 태어났다. &lt;p&gt;&lt;p&gt;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 존 찰스 키팅 역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등이 참석했다. &lt;p&gt;&lt;p&gt;세 배우가 보여줄 키팅 선생의 특징은 무엇일까. 오만석은 &quot;저희가 아무리 비슷하게 하려고 해도 다르게 연기하게 되더라. 연정훈 씨는 얼굴만 봐도 다정하지 않냐. 다정함이 몸에 배어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차인표 씨는 매주 아이들에게 고생한다며 밥을 사셨다. 저는 그 중간 어디쯤에 있었던 것 같다. 분위기를 좋게 만들려고 노력했다&quot;라고 전했다. 오만석은 &quot;저도 차인표, 연정훈 씨의 다정함을 닮으려고 노력했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차인표는 &quot;키팅 선생인 원장에서 35살인데 저는 58살이다. 저는 사람들을 &#039;이 삶을 함께 사는 동료&#039;라고 생각한다. 동료의 입장에서 연기를 하려고 노력한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연정훈은 &quot;저도 차인표 선배님처럼 이번에 연극을 처음 한다. 십 몇 년 만에 막내를 해본다&quot;라고 웃으며 &quot;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새로운 경험,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저희 세 명의 키팅은 정말 너무 다르다. 그래서 오히려 강점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꼭 세 번 오셔서 봐 달라&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248088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248088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72480885_4.jpg&amp;code=06&quot; /&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초연은 1989년 개봉해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삼은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이다.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039;웰튼 아카데미&#039;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039;존 찰스 키팅&#039;과 입시 위주의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서사를 그린다. &lt;p&gt;&lt;p&gt;원작 영화는 피터 위어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로 세계적인 성과를 거뒀고, 권위주의적인 교육 현실과 부모의 욕망 아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는 청춘들의 비극을 짚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작품은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전파한 &quot;카르페 디엠&quot;(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대사와, 마지막 순간 교장의 억압에 굴하지 않고 책상 위에 서서 &quot;오 캡틴, 나의 캡틴&quot;을 외친 학생들의 대사가 명대사로 꼽힌다. &lt;p&gt;&lt;p&gt;연극에서도 베테랑 배우들의 내공과 신예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열연이 돋보인다.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생각을 전하는 스승 &#039;존 찰스 키팅&#039; 역의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수행하며 중심축을 이끌어간다. 이와 함께 억압적인 현실에 저항하는 소년 &#039;닐 페리&#039; 역의 김락현, 이재환, 찬희(SF9)와 &#039;토드 앤더슨&#039; 역의 김태균, 문성현 등 신예 배우들이 라이브 무대 위에서 긴밀한 사제지간의 유대감을 그려낸다.&lt;p&gt;&lt;p&gt;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산다라박, 日엔터 거물 손잡았다..&#039;rePRISM&#039; 프로젝트 확장[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52414616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524146166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30: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4146166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산다라박의 &#039;rePRISM&#039; 프로젝트에 일본 음악 산업의 베테랑 타니구치 하지메(Hajime Taniguchi)가 합류한다.&lt;p&gt;&lt;p&gt;소속사 ARADNAS는 21일 &quot;산다라박은 최근 싱글 앨범 &#039;REPRISM&#039;을 발매한 데 이어 일본에서 후속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하며 새로운 음악 활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일본 시장에 맞춘 밴드 기반 활동과 현지 프로모션을 준비하며 일본 음악 비즈니스와 저작권, 글로벌 전략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타니구치 하지메도 &#039;rePRISM&#039; 프로젝트에 합류해 힘을 보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타니구치 하지메는 소니뮤직과 에이벡스에서 국제사업, 사업전략, 지식재산권 및 음악출판 분야를 담당했다. 이후 에이벡스 뮤직 퍼블리싱 대표이사와 일본음악출판사협회 회장, JASRAC 이사 등을 역임하며 일본 음악 산업 전반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lt;p&gt;&lt;p&gt;그는 이번 합류를 통해 ARADNAS의 공식 어드바이저로서, 미니앨범으로 확장되고 있는 &#039;rePRISM&#039; 프로젝트와 산다라박의 일본 음악 활동 전반에 참여한다. 이를 출발점으로 참여 범위와 역할을 단계적으로 넓히며, ARADNAS의 모든 프로젝트에 보다 깊이 관여할 예정이다.&lt;p&gt;&lt;p&gt;&#039;rePRISM&#039;은 대중에게 익숙한 산다라박의 이미지를 반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음악과 그동안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최근 발매된 싱글에는 기존 솔로곡 &#039;FESTIVAL&#039;을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한 버전과 산다라박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에도 참여한 신곡 &#039;손톱&#039;이 수록됐다.&lt;p&gt;&lt;p&gt;타니구치 하지메는 프로젝트 합류 배경에 대해 &quot;&#039;손톱&#039;을 처음 들었을 때 익숙한 이름 뒤에 아직 충분히 들리지 않은 목소리가 남아 있다고 느꼈다&quot;며 &quot;이미 높은 인지도를 지닌 아티스트이지만, 내가 주목한 것은 과거의 유명세가 아니라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음악의 방향이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그는 산다라박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음악으로 만들고 창작팀과 긴밀히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방향을 구축해가는 과정에도 깊이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니구치 하지메는 이미 이룬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일본 현지 밴드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시작으로 새로운 레퍼토리와 음악적 포트폴리오를 차근차근 쌓아가려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lt;p&gt;&lt;p&gt;타니구치 하지메는 일본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음악 활동과 연계된 현지 미디어, 매거진 및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와의 협업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등 산다라박의 일본 음악 활동 전반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정훈-차인표-오만석,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존 찰스 키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203367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20336734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21: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2033673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 차인표, 오만석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정훈, 성공적 첫 연극 데뷔 무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1632988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16329882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18: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16329882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지일, 학생들에게 호통치는 교장[★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1526454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152645439</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16:0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15264543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지일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탁수, 첫 프로 데뷔 무대에도 완벽한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1354957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135495742</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14:2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13549574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탁수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더트롯쇼&#039; 정다경, 무더위 날린 에너지..끼로 무장한 &#039;좋습니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584327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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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08: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8432734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정다경이 활력 가득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lt;p&gt;&lt;p&gt;정다경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039;더트롯쇼&#039;에 출연했다. &lt;p&gt;&lt;p&gt;이날 정다경은 자신의 곡 &#039;좋습니다&#039;로 무대를 꾸몄다.&lt;p&gt;&lt;p&gt;정다경은 여름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과 하나 되는 무대 매너를 발산했다. &lt;p&gt;&lt;p&gt;특히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로 감탄을 자아낸 정다경은 곡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를 십분 살린 표현력과 관객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lt;p&gt;&lt;p&gt;&#039;좋습니다&#039;는 신나고 묵직한 비트 위 신스라인과 EDM 사운드가 어우러진 뉴트로 퓨저리즘 장르의 곡으로 부캐 &#039;미쓰 정&#039;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린 곡이다. &lt;p&gt;&lt;p&gt;한편 이날 &#039;더트롯쇼&#039;에는 정다경을 비롯해 공훈, 구수경, 김용필, 김태연, 박현호, 이수연, 유지나, 윤윤서, 조명섭, 지원이, 최우진, 최재명, 추혁진, 하이량 등이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비트펠라하우스, 창의적인 포토타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5043989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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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05:56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04398941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비트펠라하우스 멤버들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상암동=김진경 기자&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정훈, 능청스러운 연기에 화들짝[★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0254137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02541379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04:5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02541379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베이비돈크라이, 4단 하트 발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50206308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502063080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03:48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02063080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멤버들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정훈, 자유를 느껴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020157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02015786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02:3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02015786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정훈, 키팅의 독특한 문학 수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010310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501031048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6:01:4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501031048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연정훈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탁수, 이종혁 똑 닮은 잘생긴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593766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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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00: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9376624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탁수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우리가 삶의 주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584098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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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5:59: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8409860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재환, 이탁수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재환, 죽은 시인의 사회[★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573699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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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5:58:2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7369994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재환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민정 &#039;이병현이 반한 눈망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573665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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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5:58:18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7366536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베우 이민정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탁수, 아빠 이종혁이 자랑스러워 할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5607840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56078404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57: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607840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탁수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이민정 &#039;몸매는 세월역주행&#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555832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55583256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57:04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5583256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재원, 치명적인 볼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5133211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51332118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53:31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51332118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배우 김재원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새 음반 나오나..미공개 곡 최초 공개 [산골총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43031715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430317159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50:3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30317159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미공개 곡을 공개한다.&lt;p&gt;&lt;p&gt;21일 방송되는 SBS 예능 &#039;산골총각 영웅&#039;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역대급 승부까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039;믿고 듣는 뮤지션&#039;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오직 &#039;산골총각 영웅&#039;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039;심야 리스닝 파티&#039;가 펼쳐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lt;p&gt;&lt;p&gt;이 가운데 달밤의 정적을 깨는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산골 만능 해결사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lt;p&gt;&lt;p&gt;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039;몰빵 게임&#039;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039;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039;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lt;p&gt;&lt;p&gt;&#039;자타공인 축구인&#039; 에이스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경기에 나선 산골 총각들이었지만 심상치 않은 실력의 &#039;족구 전문가&#039; 제작진 라인업이 등장하며 이내 위기를 맞는다. 불꽃 튀는 접전 끝에 과연 산골 총각들은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불붙은 승부욕은 &#039;초등학교에 치킨 쏘기&#039;를 건 번외 게임으로까지 번지는데, 섣불리 큰소리치다가 제 발등을 찍은 &#039;강원도 치킨맨&#039;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치열한 승부 후 찾아온 저녁 시간. 산골 공식 셰프 자리를 꿰찬 곽범은 자신만만하게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특히 &quot;차승원과 붙어봐야지&quot;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 당찬 결투 신청을 내민 것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건 &#039;곽가네&#039; 요리 프로그램 런칭까지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lt;p&gt;&lt;p&gt;그러나 자신감도 잠시, 아궁이에서 봉화급 연기가 피어오르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연기에 제작진마저 &#039;훈연&#039;될 위기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기 무섭게 이번엔 불청객이 등장하며 평화가 깨진다. 벌레들이 유독 한 사람 주변으로만 몰려들기 시작한 것인데 결국 &#039;인간 파리지옥&#039;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산골 총각들의 원성을 피해 산속으로 도주하기에 이른다. 연이은 돌발 상황 속에서 &quot;제발 그만 웃겨 달라&quot;는 개그 중단 요청까지 터져 나온 &#039;대환장&#039; 산골 저녁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폭소와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039;산골총각 영웅&#039;은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바타 해주려고..&quot; 지예은, 영조 &#039;무병장수 밥상&#039;에 급관심 [왕은 무얼 자셨는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42628621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426286215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50:0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62862150_1.jpg&amp;code=06&quot; /&gt;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이 &#039;장수왕&#039; 영조가 즐겼던 밥상을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고 고백한다. &lt;p&gt; &lt;p&gt;21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왕은 무얼 자셨는가&#039; 측에 따르면 오는 22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가 즐겼던 &#039;무병장수 밥상&#039;이 공개된다.&lt;p&gt;&lt;p&gt;역사 강사 최태성은 &quot;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quot;며 &quot;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는 거다&quot;며 영조를 조선 최고의 &#039;장수왕&#039;으로 만든 밥상의 정체에 기대감을 더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정통성 논란 속에서 평생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영조가 먹는 것 하나까지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 삼았고, 붕당의 대립을 끝내기 위해 &#039;탕평책&#039;으로 조선을 하나로 모으고자 했다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6286215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62862150_3.jpg&amp;code=06&quot; /&gt; &#039;탕평책&#039;이라는 말에 지예은은 &quot;탕평채 많이 들어봤다. 음식 아니에요?&quot;라며 당차게 물었다. 최태성은 &quot;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039;탕평책&#039;에서 따서 만든 게 &#039;탕평채&#039;다&quot;며 지예은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추켜세웠다.&lt;p&gt;&lt;p&gt;이날 영조의 &#039;무병장수 밥상&#039;에는 탕평채를 포함해 실제 영조의 밥상을 재현한 건강한 한 상이 차려졌다. 탕평채는 다양한 채소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뒤, 청포묵을 버무려 재료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궁중 요리다. &lt;p&gt;&lt;p&gt; &#039;강경 육식파&#039; 코미디언 신기루는 &quot;내가 싫어하는 야채를 다 모아놨는데도 맛있다&quot;며 탕평채의 매력에 푹 빠졌다. &#039;MZ 입맛&#039; 지예은도 &quot;리필&quot;을 외칠 정도로 맛에 사로잡혔다. &lt;p&gt;&lt;p&gt;특히 &quot;탕평채가 재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각각 따로 손질하고 양념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quot;이라는 설명에 지예은은 &quot;만들기 힘들어요?&quot;라며 관심을 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62862150_4.jpg&amp;code=06&quot; /&gt;이에 코미디언 양상국이 &quot;남자친구 해주려고?&quot;라고 묻자, 지예은은 &quot;어떻게 알았지?&quot;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lt;p&gt;&lt;p&gt;신기루는 &quot;맛있는 거 보면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레시피를 물어보더라&quot;고 거들었고, 지예은은 &quot;나 같은 여자가 어딨어?&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lt;p&gt; &lt;p&gt;&#039;조선 최장수 왕&#039; 영조의 밥상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계 무대 확장..아이브, 도쿄돔 찍고 북미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4325553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43255532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49:3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32555327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아이브(IVE)가 북미로 향한다. &lt;p&gt;&lt;p&gt;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039;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연다.&lt;p&gt;&lt;p&gt;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039;의 포문을 열고 아시아 주요 도시와 오세아니아를 찾아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한층 더 견고해진 팀워크와 확장된 무대 역량으로 글로벌 팝 아티스트의 입지를 다진 아이브는 지난 4월과 6월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까지 연이어 입성하며 &#039;공연 강자&#039;의 위상을 굳혔다. 이들은 이제 북미로 그 무대를 넓혀 &#039;아이브 신드롬&#039;을 확장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43255532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북미 투어에서 아이브는 토론토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미국), 시애틀, 밴쿠버까지 총 8개 도시를 찾는다. 이는 첫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039; 당시 방문했던 6개 도시보다 규모를 확대한 일정으로, 활동 반경 역시 미국을 넘어 캐나다까지 넓혔다. 특히 토론토 공연은 아이브의 첫 캐나다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lt;p&gt;&lt;p&gt;아이브는 세계 최대 음악 시장 중 하나인 북미에서 아레나 공연장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한층 성장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탄탄한 공연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간 월드 투어를 통해 축적한 무대 경험과 아이브만의 매력을 바탕으로 현지 관객들과 호흡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아이브는 지난 2024년 첫 번째 월드 투어 &#039;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039;의 미주 투어를 통해 데뷔 첫 미국 단독 공연에 나선 바 있다. 당시 첫 미주 투어임에도 LA와 뉴어크 등의 대형 공연장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현지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lt;p&gt;&lt;p&gt;이후에도 글로벌 행보를 꾸준히 이어온 아이브는 지난 3월 빌보드를 통해 북미 투어 일정과 어나운싱 영상을 독점 공개하며 다시금 글로벌 관심을 모았다. 또한, 미국 FOX11의 &#039;Good Day LA&#039;에 출연해 현지 영향력을 넓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연수, 4개월째 곰탕집 알바 중인데..박성준 &quot;서비스직 잘 안 맞아&quot;[연수롭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42027194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420271940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48:5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02719407_1.jpg&amp;code=06&quot; /&gt;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서비스직을 하며 느낀 점을 털어놨다.&lt;p&gt;&lt;p&gt;20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 &#039;지연수의 연수롭다&#039;에는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지연수는 박성준에게 &quot;현재 곰탕집에서 일을 하고 있다. 4개월째 근무 중&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박성준은 &quot;서비스직이 잘 맞냐&quot;고 물었고, 지연수는 &quot;저는 만족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02719407_2.jpg&amp;code=06&quot; /&gt;박성준은 &quot;서비스를 하거나 영업을 하는 것이 (사주상) 쉬워 보이진 않는다&quot;고 의견을 밝혔다.&lt;p&gt;&lt;p&gt;지연수는 &quot;모든 손님에게 &#039;맛있게 드셨냐&#039;고 여쭤 보는데 가끔 &#039;아니요&#039;라고 하는 분이 있다. 그 말을 들으면 10분 동안 멍할 때가 있다. 그런 것에 좀 흔들리는 정도다. 그것도 지금은 멘털 훈련이 됐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박성준은 &quot;근본적으로 사람 상대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좀 더 맞는 일은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거나 가르치는 일 같으니 병행하면 좋을 듯하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달 14일 재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지현, 트롯계 광고요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2007335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20073352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45:57 +0000</pubDate>
				<dc:creator>상암동=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200733528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lt;p&gt;&lt;p&gt;가수 박지현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amp;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039;애드립TV&#039;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인표, 학생들과 호흡하며 문학 수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813711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8137114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40: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38137114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차인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주혁, 학폭 논란에 입 열었다 &quot;사실관계 바로잡혀가는 중..묵묵히 보고 있어&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25302623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2530262362</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38:2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2530262362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주혁이 군 복무 전 불거졌던 학폭(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lt;p&gt;&lt;p&gt;21일 남주혁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동궁&#039;(극본 전소라, 연출 최정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남주혁은 지난 2023년 3월 입대해 다음 해 9월 전역했다. 군대 생활을 회상하던 남주혁은 &quot;제 성격 자체가 긍정적인 편이다. 어떠한 상황이 닥쳤을 때 빠르게 적응하려고 한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적응하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quot;며 &quot;바꿀 수 없는 환경이라면 그 주어진 상황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게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남주혁은 군 복무 중 잊혀짐에 대한 우려는 없었다고 했다. 그는 &quot;적응하면서 행복한 걸 찾았다. 압박감을 느낀다기보다 오늘 곧 있을 훈련이 너무 힘들고, 내일 있을 훈련이 힘들 것 같았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남주혁은 군 복무 직전 제기됐던 논란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2022년 6월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남주혁 측은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전했고, 2024년에는 제보자에 대해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도 내려졌다. 하지만 여전히 &#039;학폭&#039;이라는 꼬리표가 남주혁을 따라다녔고, 의혹을 확실히 해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군 복무로 공백기를 가졌다.&lt;p&gt;&lt;p&gt;남주혁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quot;지금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잡혀가고 있는 과정이다. 잘 지켜보고 그 과정을 묵묵히 보내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 이 자리에서는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논란 해명 경과를 크게 내세우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quot;티 내고 싶거나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어서 흘러가는 대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법원 판결이 났고, 사실관계가 바로 잡혀가는 과정에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는 논란 속 복귀 부담감에 대해서는 &quot;매번 작품 찍을 때마다 부담이 된다. 매번 작품을 찍을 때마다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한다&quot;며 &quot;특별히 이번이 달랐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매번 똑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다했다. 앞으로도 그렇게 임할 거고, 좋은 작품으로 즐길 수 있는 순간들이 오지 않을까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동궁&#039;은 귀(鬼)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아 동궁에 얽힌 저주의 비밀을 추적하는 판타지 미스터리극이다. 극 중 남주혁은 인간과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시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구천 역을 연기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인표, 괴짜 선생님이 만들어내는 균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706339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7063399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37:4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3706339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차인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인표, 선생님 역할에 완벽 빙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602663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6026639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36:4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3602663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차인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만석, 잘 들어봐 카르페디엠[★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34862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3486290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34: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33486290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만석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만석, 전과 다른 선생님의 모습[★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14113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431411333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33:2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3141133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만석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만석, 존 찰스 키팅 선생님의 부임[★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35035430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7/21/202607211350354306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31:3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0354306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만석이 21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연극 &#039;죽은 시인의 사회&#039;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생일 의미 없다&quot;던 타블로, 딸 하루 깜짝 등장에 &#039;함박웃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40111690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401116908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29:39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011169083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lt;p&gt;&lt;p&gt;21일 유튜브 채널 &#039;타블로&#039;에는 &#039;무엇이든 한 가지 소원을 빌 수 있다면?&#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타블로의 생일을 맞아 생일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날 타블로는 &quot;제 생일이다. 정확히는 이 에피소드가 21일에 올라가니까 내일이 생일이긴 한데, 조금 늦게 듣고, 보고 계신다면 그래도 제 생일 주간일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011169083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하루가 깜짝 등장하며 타블로를 감동하게 했다. 스윗한 목소리로 타블로는 &quot;하루가 왔다. 제 생일이라고 왔나 보다. 사랑한다&quot;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하루는 &#039;헤이 타블로&#039;를 외쳐달라는 요청에 흔쾌히 &quot;헤이 타블로&quot;를 외치며 훈훈한 부녀 케미를 자아냈다. &lt;p&gt;&lt;p&gt;타블로는 &quot;저 챙겨주려고 생일 이벤트 같은 거 안 하셔도 된다. 저 생일 챙기는 거 그만뒀다. 어느 나이가 지나면 정말 의미 없다. 그냥 여느 날이랑 똑같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주혁 &quot;군대선 85kg, &#039;동궁&#039; 끝나니 78kg까지 감량&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2525446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252544648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27:0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252544648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주혁이 &#039;동궁&#039; 액션신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lt;p&gt;&lt;p&gt;21일 남주혁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동궁&#039;(극본 정소라, 연출 최정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039;동궁&#039;은 귀(鬼)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아 동궁에 얽힌 저주의 비밀을 추적하는 판타지 미스터리극이다. 극 중 남주혁은 인간과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시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구천 역을 연기했다. &lt;p&gt;&lt;p&gt;이날 남주혁은 작품 속 액션 연기에 대해 &quot;정말 고생 많이 했다. 일단 글로만 봤을 때는 다 할 수 있을 거 같은 에너지가 있었다. 근데 액션신이 매회 있었다. 꽤 많았다&quot;며 &quot;막상 현장에서 2~3번 할 때는 버틸 만한데 그다음부터는 나도 사람인지라 체력이 떨어지더라&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이어 &quot;근데 체력 떨어지는 것마저도 구천 같았다. 귀의 세계 들어가면서 양기를 잃고, 피골이 상접해지는 수준까지 가는데 구천이 같아서 좋다고 생각했다. 이걸 잘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힘들면 힘든 대로 액션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남주혁은 수중 촬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이토록 물에 많이 들어간 작품을 해본 적이 있나 싶었다. (다른 작품에서) 수영선수 역할도 했었지만, 그 이상으로 물에 많이 들어간 거 같아서 신선했다. 내가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나 싶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남주혁은 &quot;수중 촬영은 추울 때도, 더울 때도 했다. 이게 물인지 땅인지 잘 모르겠더라. 물독도 오를 만큼 많이 들어갔다. 물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작품 촬영 후 체중도 바뀌었다고. 그는 &quot;군대 전역하고 2~3개월 이후 바로 촬영에 들어갔다. 군대에 있을 땐 밥도 잘 먹어서 85kg였는데, 작품 끝날 때쯤은 78kg이었다. 군대 가기 전에 78kg이었는데, 그 몸무게로 돌아갔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선예매로 전석 매진..데이식스 영케이, 솔로 콘서트 &#039;솔드아웃&#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0741428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07414282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22:3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074142823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DAY6(데이식스) 멤버 Young K(영케이)가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lt;p&gt;&lt;p&gt; 27일 오후 6시 정규 2집 &#039;YOUNGEST&#039;(영기스트)를 발매하는 Young K가 컴백 열기를 이어갈 솔로 투어 &#039;Young K Solo Tour &lt; YOUNGEST &gt;&#039;를 8월 14일~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한다. &lt;p&gt;&lt;p&gt;인천 단독 공연은 7월 20일 오후 공식 팬클럽 My Day(팬덤명) 6기 회원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 후 열띤 관심을 끌며 3회 공연 모두 솔드아웃됐다.&lt;p&gt;&lt;p&gt;이번 단독 공연은 2023년 9월 첫 솔로 콘서트 &#039;Young K Solo Concert &lt; Letters with notes &gt;&#039;(레터스 위드 노트) 이후 약 3년 만에 성사됐다.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시원한 목소리와 감정선을 자극하는 짙은 호소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전한 그가 솔로 뮤지션으로서 한층 더 단단해진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천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까지 반경을 넓혀 글로벌 관중과 조우할 예정이다.&lt;p&gt;&lt;p&gt;콘서트 개최에 앞서 새 앨범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 중이다. 17일부터는 SNS 채널을 통해 &#039;Key of the YOUNGEST&#039;(키 오브 더 영기스트)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앨범명 &#039;YOUNGEST&#039;를 각인한 열쇠 오브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해당 콘텐츠는 강영현(Young K 본명)이라는 사람의 내면 이야기를 열어 보이며 이번 신보를 더 깊이 만나볼 수 있도록 이끈다. 꿈을 향해 달려가던 유년 시절과 마음속 깊이 머물렀던 추억, 지금의 모습까지 여러 삶의 순간들을 신곡과 연관 지어 소개하고 있다. 22일까지 공개되는 해당 콘텐츠에는 그의 어떤 시간과 생각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lt;p&gt;&lt;p&gt;신보명 &#039;YOUNGEST&#039;는 가장 Young K다운, 가장 강영현다운 앨범을 만들기 위해 지어졌다.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들에 대한 현재까지의 답을 총 15곡에 빼곡히 풀어냈다. 타이틀곡 &#039;Shut The Door&#039;(셧 더 도어)를 포함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케인 듀오 떠올리게 만든 활약상&quot; 제주, 아이아스 &#039;전 파트너&#039; 치나리 영입 [오피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0441617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404416178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20:41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044161785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30)를 영입했다. 최근 먼저 영입을 확정했던 아이아스의 FC 노아 시절 &#039;전 공격 파트너&#039;이기도 하다.&lt;p&gt;&lt;p&gt;제주 구단은 21일 &quot;치나리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quot;며 &quot;치나리는 최근 페르시자 자카르타(인도네시아)로 이적한 권창훈의 대체자로 손색이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알바니아 명문 KF 블라즈니아 슈코더르 유스 출신인 치나리는 이후 튀르키예 삼순스포르와 북마케도니아 슈켄디야, 아르메니아 FC 노아 등을 거쳤다. 2025~2026시즌엔 사우디아라비아 2부 알 자발라인으로 이적해 7골 5도움을 기록했다.&lt;p&gt;&lt;p&gt;왼발잡이인 그는 주로 오른쪽 측면에 포진하는 윙어다. 뛰어난 볼 터치에 연계 플레이가 탁월하고, 순간적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나 1대1 상황에서 전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게 구단 설명이다.&lt;p&gt;&lt;p&gt;먼저 제주로 합류한 또 다른 외국인 선수 아이아스와는 제주에서 재회한다. FC 노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주 구단은 &quot;토트넘에서 보여줬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조합을 떠올리게 만드는 활약상&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quot;치나리는 여러 리그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선수다. 이미 아이아스와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서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치나리는 구단을 통해 &quot;K리그1은 경쟁이 치열한 리그로 알고 있다. 그렇기에 매 경기 내 장점을 최대한 발휘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 FC 노아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아이아스와 다시 함께 뛰게 된 점도 기대가 크다. 팬 여러분께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보답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04416178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MC몽 &quot;억측과 오해, 숨지 않겠다&quot;..4년 만 단독 콘서트 개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35518251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355182510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11: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51825108_1.jpg&amp;code=06&quot; /&gt;가수 MC몽이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p&gt;MC몽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단독 공연 &#039;아이스-깨끼&#039;(ICE-KKEKKI) 개최 소식을 알렸다.&lt;p&gt;&lt;p&gt;그는 이와 함께 &quot;4년 만에 인사드린다. 억측과 오해 속에서 숨지 않기 위해 가수는 무대 위에서 증면하면 된다. 제 음악으로 당신을 만나고자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보고 싶다면 오라. 무더위 한방을 보여드리겠다. 여러분들의 객기를 보여주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MC몽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 오는 8월 14일과 16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MC몽의 단독 공연은 지난 2022년 열린 &#039;몽스터 주식회사-제2회 주주총회: 할로윈 워크숍&#039; 이후 약 4년 만이다.&lt;p&gt;&lt;p&gt;지난해 MC몽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자신이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와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후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120억 원대 금전 거래, 불법 도박 등 의혹에 휩싸였다.&lt;p&gt;&lt;p&gt;논란이 확산하자 MC몽은 &quot;회삿돈으로 불법 도박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quot;고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이티즈, 악성 게시글 칼 빼들었다..&quot;선처 없이 법적 대응&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0220896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4022089619</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07: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402208961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ATEEZ(에이티즈)가 악성 게시글에 적극 대응한다.&lt;p&gt;&lt;p&gt;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1일 &quot;에이티즈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quot;라며 &quot;최근에도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과 인격 모독,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게시물 삭제, 계정 비공개 또는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확보된 자료는 모두 검토 대상이며,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 &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 KQ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lt;p&gt;KQ 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법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lt;p&gt;&lt;p&gt;최근에도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과 인격 모독,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lt;p&gt;&lt;p&gt;게시물 삭제, 계정 비공개 또는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확보된 자료는 모두 검토 대상이며,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lt;p&gt;&lt;p&gt;팬 여러분께서도 위법성이 의심되는 게시물을 발견하신 경우, 증빙 자료와 함께 제보 메일로 전달해 주시면 면밀히 검토하여 법적 대응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lt;p&gt;&lt;p&gt;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ESPN 월드컵 &#039;최악의 베스트11&#039; 발표... &#039;조기 탈락&#039; 한국 선수는 없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3374398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3374398671</guid>
				<pubDate>Tue, 21 Jul 2026 05:03:5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374398671_1.jpg&amp;code=06&quot; /&gt;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웠던 선수들로 &#039;최악의 베스트11&#039;을 꾸려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처럼 대회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스코틀랜드, 우루과이 대표팀 소속 선수들도 일부 이름을 올린 가운데, 한국 선수는 없었다.&lt;p&gt;&lt;p&gt;ESPN은 21일(한국시간) &quot;39일 동안 48개 팀이 총 104경기를 치른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도 있는 반면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 최악의 선수들도 있었다&quot;며 가장 실망스러웠던 선수들로 채운 워스트11을 발표했다.&lt;p&gt;&lt;p&gt;매체는 4-2-3-1 전형을 토대로 최전방 공격수에 브라질의 네이마르(산투스)를 택했고, 2선에는 미국의 크리스천 풀리식(AC밀란)과 포르투갈의 브루누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독일의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를 각각 택했다.&lt;p&gt;&lt;p&gt;ESPN은 &quot;네이마르는 도대체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그를 선발한 탓에 더 젊고 컨디션도 좋은 첼시의 주앙 페드루는 승선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모든 면에서 잘못된 선택이었다&quot;고 꼬집었다.&lt;p&gt;&lt;p&gt;이어 &quot;비르츠가 정말 세계적인 선수인지, 과대평가된 플레이메이커 중 한 명인지에 대한 의문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더욱 커졌다&quot;고 비판했고, 페르난데스에 대해서도 &quot;지난 시즌 맨유에서의 모습과 달리 대표팀에선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374398671_2.jpg&amp;code=06&quot; /&gt;중원에는 스코틀랜드의 스콧 맥토미니(나폴리), 그리고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각각 선정됐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 모두 한국처럼 대회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팀들 소속이었다.&lt;p&gt;&lt;p&gt;ESPN은 &quot;맥토미니는 스코틀랜드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며 큰 기대를 받았으나, 정작 월드컵에선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 없이 대회를 마쳤다&quot;면서 &quot;우루과이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선수들 간 갈등 속에 최악의 월드컵을 치렀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실망스러웠던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발베르데&quot;라고 꼬집었다.&lt;p&gt;&lt;p&gt;이밖에 수비수로는 독일의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의 네덜란드의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잉글랜드의 마크 게히와 니코 오라일리(이상 맨체스터 시티)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에서 4강까지 올랐는데도 ESPN은 &quot;게히는 그의 활약을 가장 필요로 했던 아르헨티나와의 4강전에서 자신의 이름에 걸맞지 않은 경기력에 그쳤다&quot;며 &quot;다재다능하다는 이유로 맞지 않는 역할을 맡았는데, 상대 감독들은 그 약점을 빠르게 공략했다&quot;며 이들을 최악의 베스트11로 꼽았다.&lt;p&gt;&lt;p&gt;최악의 골키퍼는 우루과이의 페르난도 무슬레라(에스투디안테스)였다. ESPN은 &quot;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5번째 월드컵에 출전한 무슬레라는 치명적인 실수를 세 차례나 범했고, 결국 스페인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전반만 뛰고 교체됐다. 한계가 드러난 월드컵이었다&quot;며 그를 최악의 골키퍼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37439867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주혁 &quot;군대서 연기 너무 하고 싶었다..&#039;동궁&#039;에 120% 쏟아&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2503739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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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5:00: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2503739912_1.jpg&amp;code=06&quot; /&gt;&#039;동궁&#039; 배우 남주혁이 제대 후 첫 작품을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21일 남주혁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동궁&#039;(극본 정소라, 연출 최정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039;동궁&#039;은 귀(鬼)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아 동궁에 얽힌 저주의 비밀을 추적하는 판타지 미스터리극이다. &lt;p&gt;&lt;p&gt;극 중 남주혁은 인간과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시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구천 역을 연기했다. &lt;p&gt;&lt;p&gt;이번 &#039;동궁&#039;은 남주혁 제대 후 첫 복귀작이었다. 남주혁은 &quot;꼭 제대 이후여서가 아니라 작품 할 떄마다 늘 떨린다. 그 떨림을 좋은 쪽으로 바꿔서 좋은 작품을 만드려고 했다. 그 떨림을 잘 이용하려고 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는 복귀작으로 &#039;동궁&#039;을 선택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quot;20대 때는 로맨스 장르를 많이 했다 보니까 다 보니까, 이런 장르를 선택하는 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어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운명처럼 다가온 느낌이 들었다. 저도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상상을 많이 하면서 구천이란 캐릭터를 만들어가면, 나한테도 새로운 도전이고, 그렇게 도전하면 앞으로 장르적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남주혁은 &quot;군대 있을 때 &#039;나가서 연기를 너무 하고 싶다&#039;는 마음이 컸다. 그 마음이 전역 얼마 안 남은 시기에 더 커졌다&quot;며 &quot;내 계획, 상상을 잘 끌어나가야 될 거 같다고 생각했다. &#039;동궁&#039;을 찍으며 120%를 쏟아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039;동궁&#039;에 대한 만족감도 크다고 했다. 남주혁은 &quot;촬영할 때는 CG 부분들이 너무 많았다. 완성되지 않는 환경에서 촬영해야 됐다. 그래서 상상을 많이 하면서 촬영했다&quot;며 &quot;완성된 작품을 봤을 때 상상했던 부분과 일치한 부분, 제가 상상한 것 이상의 그림으로 나온 장면들도 많았다. 감독님이 후반 작업에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주신 거 같다. 촬영할 땐 힘들었는데, 결과물을 보고 만족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둘 아니고 셋&quot; 홍유경, 마우이 태교여행..비키니 D라인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35019362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350193621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4:58:1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0193621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출신 홍유경이 태교 여행을 통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홍유경은 지난 20일 &quot;어느덧 마우이에서의 마지막 밤. 당당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quot;라며 &quot;당당이도 잘 놀고 있지~? 나중에 셋이서 다시 오는 날이 오기를.. 드디어 이제 오하우로..!!얼른 가서 포케 먹어야지&quot;라는 글과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사진 속 홍유경은 남편과 마우이로 여행을 떠나 수영장에서 래시가드와 비키니를 입고 D라인을 뽐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01936215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0193621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01936215_4.jpg&amp;code=06&quot; /&gt;&lt;p&gt;홍유경은 앞서 지난 5월 임신 소식과 함께 &quot;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다. 어느덧 16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됐다. 아기 태명은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당당이라고 지었다&quot;라며 &quot;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 테니 여러분들 지켜봐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2년 만인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탈퇴했다.&lt;p&gt;&lt;p&gt;홍유경은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해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풍 장형진 고문 아들, 공식 직책 없이 미국서 &#039;그룹 부회장&#039; 활동 논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35327880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353278800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4:55:12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532788007_1.jpg&amp;code=06&quot; /&gt;영풍 장형진 고문의 아들인 장세환 씨가 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미국 테네시주 현지에서 개최한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039;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039; 관련 행사를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 행사는 지난 9일(현지시간) MBK·영풍이 고려아연의 &#039;최대주주 그룹&#039; 자격으로 주최한 &#039;프로젝트 크루서블 지원 리셉션&#039;이며 이 자리와 관련, 장세환 씨와 윤종하 MBK 부회장 등이 함께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 장세환 씨는 현지 인사들에게 영풍그룹 부회장 직함이 새겨진 명함 등을 건네며 자신을 소개했고, 해당 명함에는 석포제련소를 운영중인 ㈜영풍의 강남 사무실 주소 등도 함께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메일 주소 역시 ㈜영풍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도메인인 &#039;ypzinc.co.kr&#039;로 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하지만 장세환 씨는 석포제련소를 운영중인 ㈜영풍에서 공식 직책도 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영풍 사업보고서상 임원 명단에도 장세환 씨가 포함돼 있지 않다. 대신 장씨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곳은 영풍 소유의 건물과 시설 관리 등을 영위하는 영풍이앤이며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또한 영풍이앤이 회사의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가 아닌 종로구인데 영풍이앤이가 아닌 ㈜영풍의 사무실 주소와 메일 등이 담긴 명함과 함께 영풍그룹 부회장으로 공식 행보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제기될 수 있다.&lt;p&gt;&lt;p&gt;영풍 석포제련소의 경우 과거 중대재해 사고 등으로 대표이사 등이 구속됐다 보석으로 풀려나는 등 최고경영진이 지속적인 사법리스크 부담에 시달려왔다. 또 환경오염 이슈 등으로 영풍은 물론 경영진 뿐 아니라 대주주인 장 씨 일가에 대한 비판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lt;p&gt;&lt;p&gt;이런 상황에서 미국 등 대외적인 공식행사에서는 영풍그룹 부회장과 ㈜영풍의 주소 및 메일주소 등을 사용하면서 권한과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lt;p&gt;&lt;p&gt;또 장세환 씨는 이날 행사에서 고려아연의 클락스빌 제련소를 &quot;연간 아연 30만톤, 납 20만톤을 생산하도록 설계된 사업&quot;이라고 소개하며 영풍의 석포제련소와 비교했다. 그러나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단순한 아연·납 제련시설이 아니라 안티모니와 인듐, 비스무트 등 10여 종의 핵심광물을 생산해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복합 제련 프로젝트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사업의 핵심 가치 설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lt;p&gt;&lt;p&gt;아울러 리셉션에서 석포제련소를 운영하고 있는 영풍의 환경관련 사항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달 서식환경 보전과 무방류 시스템(Zero Liquid Discharge), 환경 특허 등을 소개하며 &quot;2021년 이후 단 한 차례의 사고 없이 운영해 왔다&quot;는 점을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국내에서 환경오염 논란 등으로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것과는 대비된다는 지적도 있다.&lt;p&gt;&lt;p&gt;이와 관련 영풍 측은 &quot;장 씨는 영풍E&amp;E 부회장으로, 고려아연과 영풍의 최대주주 차원에서 행사에 참석했다&quot;며 &quot;(영풍E&amp;E를 별도로 설명하기가 복잡해) 해외 인사들에게는 편의상 영풍그룹 부회장이란 표현을 사용한 것&quot;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quot;미국 제련소 프로젝트는 고려아연의 미래 성장과 글로벌 공급망 구축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영풍도 최대주주로서 프로젝트의 성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머퀸의 귀환..브브걸, &#039;바디 웨이브&#039; 무대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3452926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345292680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4:52:4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452926806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브브걸(BBGIRLS)이 서머 바이브의 정수를 보여준다. &lt;p&gt;&lt;p&gt;브브걸(민영, 은지, 유나)은 이번 주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새 싱글 &#039;BODY WAVE&#039;(바디 웨이브) 컴백 무대를 펼친다.&lt;p&gt;&lt;p&gt;브브걸은 지난 16일 신곡 &#039;BODY WAVE&#039;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 곡은 청량한 트로피컬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노래다.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 위로 뜨거운 태양과 서늘한 바닷바람을 번갈아 느끼는 듯한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청량감을 배가시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452926806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훅, 온몸을 흔들게 만드는 안무가 더해져 듣고 보는 재미를 동시에 전한다. 브브걸 특유의 시원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음악방송 무대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이 모인다.&lt;p&gt;&lt;p&gt;이번 신곡은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참여해 주목받았다. 1년 2개월 만에 선보인 만큼 민영은 공동 프로듀서와 작사, 코러스 세션에 참여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카메오 섭외까지 직접 도맡아 활약했다. 은지, 유나 역시 음악 작업을 함께할 스태프진 구성에 적극 참여했다.&lt;p&gt;&lt;p&gt;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카메오 군단의 지원사격으로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방송인 권혁수와 개그맨 홍성현에 이어 배슬기, 꽈추형, 맥대디, 자메즈, 정대진, 박원식, 문시운, 최지명 등이 대거 등장해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참교육&#039; 시즌2 제작되나..넷플릭스 측 &quot;정해진 바 없어&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32445633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1324456338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4:52:3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244563384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가 &#039;참교육&#039; 시즌2 제작설에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넷플릭스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039;참교육&#039; 시즌2 관련해 &quot;정해진 바가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지난달 5일 공개된 &#039;참교육&#039;은 선을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 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다.&lt;p&gt;&lt;p&gt;국내외 폭발적인 흥행을 이끈 &#039;참교육&#039;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시즌2 제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니세프 글로벌 파트너로 UN 캠페인 동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3424822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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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4:47:0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342482213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전 세계 아동 청소년을 위해 목소리를 내며 글로벌 영향력을 떨쳤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7일(현지시간) UN 유스 오피스(United Nations Youth Office)가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주최한 &#039;One World, One Game, One Goal&#039; 행사에 동참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스포츠를 매개로 전 세계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웰빙 증진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직면한 심리적 위기를 공론화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국제 사회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했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039;Real People Real Talk&#039; 영상에 등장해 전 세계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섯 멤버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안과 불확실성을 위로하며 &#039;돌봄의 문화&#039;(Culture of care)를 구축해야 한다는 메시지에 힘을 보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외에도 우루과이 축구 전설 디에고 포를란(Diego Forlan), 나이지리아 다니엘 아모카치(Daniel Amokachi)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와 항공우주 엔지니어 아이샤 보우(Aisha Bowe), 세계적인 테너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Juan Diego Florez)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진 인사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유니세프 본부 및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전 세계 아동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039;투게더 포 투모로우&#039;(TOGETHER FOR TOMORROW)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 론칭 간담회에 참석했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양한 사연을 공유하고 마음을 나누는 &#039;마음모아 비밀상담소&#039;를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이번에는 UN 유스 오피스 캠페인에도 뜻을 더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039;Setsuna Hanabi&#039;(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039;Silence&#039;, &#039;Nice to Meet Ya&#039; 등 오리지널 신곡 3곡과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 발매 당일에는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프리미엄 라이브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정환 감독 호소 &quot;더운 날씨에 이틀 쉬고 경기, 과연 좋은 경기력 나올까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03019991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030199914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4:15:0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01999147_1.jpg&amp;code=06&quot; /&gt;&quot;팬들도 좋은 경기력을 보기 위해 경기장에 오실 텐데...&quot;&lt;p&gt;&lt;p&gt;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윤정환 감독이 한숨을 내쉬었다. 무더운 혹서이게 배정된 &#039;빠듯한&#039; 경기 일정 탓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휴식기라는 특수한 상황 탓에 불가피한 주중 경기 배정 문제가 아니다. 연전이 이어진다면, 적어도 경기 간격을 3일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lt;p&gt;&lt;p&gt;윤정환 감독은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quot;오늘 경기 이후 단 이틀 쉬고 울산 HD전을 치러야 한다. 사실 이틀을 쉬는 것도 아니다. 내일(19일) 하루 쉬고 울산으로 이동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내년부터는 스케줄을 좀 잘 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실제 인천은 18일 전북과 홈경기를 치른 뒤 사흘 뒤인 21일엔 울산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다음날 휴식, 그리고 이동 시간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컨디션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채 경기를 치러야 한다. 그나마 수도권은 비가 내리지만, 남부 지방은 무더위가 기승이다.  인천만의 문제는 아니다. 18~19라운드 사이에 단 이틀의 여유만 있는 팀은 K리그 12개 구단 중 10개 팀이나 된다. 인천 상대인 울산 역시도 대전 원정 이후 이틀 만에 인천과 마주한다.&lt;p&gt;&lt;p&gt;이번뿐만이 아니다. 다음 달에도 K리그1은 토~일, 화~수로 각각 묶인 주말-주중 연전이 있다. 그때도 상당수 팀들은 라운드 사이에 단 이틀씩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하필이면 가장 무더운 날씨인 7~8월에 배정된 이같은 일정은 선수들에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경기력으로 나타나고, 이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일이 아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01999147_2.jpg&amp;code=06&quot; /&gt;윤정환 감독은 &quot;제일 더운 7월과 8월에 이렇게 경기 일정을 짜놓는 게, 감독으로서는 과연 좋은 경기력이 나올까라는 생각이 든다&quot;면서 &quot;결국 팀 입장에선 다 물러서서 수비를 할 수밖에 없다. 팬들도 좋은 경기력을 보기 위해 경기장에 오시지, 그런 걸 보러 오시진 않을 것&quot;이라며 아쉬워했다.&lt;p&gt;&lt;p&gt;월드컵 때문에 불가피한 상황의 문제가 아니다. 윤정환 감독 역시 월드컵 휴식기로 인해 주중 경기가 더 많이 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모를 리 없다. 다만 윤 감독이 아쉬워하는 핵심은 경기 간격이다. 그는 &quot;월드컵 휴식기는 어쩔 수 없는 것&quot;이라며 &quot;단 이틀 쉬고 이 더운 날씨에 연전을 하는 건 선수들 부상 위험도 굉장히 높고, 경기력도 떨어진다. 못해도 3일 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케줄을 연맹이 짜준다면 좋지 않을까 싶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예컨대 주중-주말로 이어지는 일정 편성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토요일~수요일 또는 일요일~목요일 등 최소 경기 사이에 3일은 있어야 한다는 게 윤정환 감독의 호소다. 그래야 선수들도 충분히 숨을 고른 뒤 정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quot;저희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하지만,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못 뛰면 (전술적으로) 생각을 바꿀 수밖에 없다. 어느 팀이든 다 똑같을 것&quot;이라고 부연했다.&lt;p&gt;&lt;p&gt;나아가 윤정환 감독은 가을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늦은 봄에 시즌을 마치는 추춘제 도입 가능성도 일본 J리그 일정 편성과 맞물려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일본은 이미 2026~2027시즌부터 추춘제로 전환된다. 윤정환 감독은 &quot;J리그는 전반기가 12월 12일에 끝나고, 이듬해 2월 초중순에 후반기가 시작된다. 그 정도 일정이라면 K리그도 추춘제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박나래 감옥 간다&quot; 변호사 선임했다더니..전 매니저 구치소 수감 중, 다른 1명은 불구속 송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21521311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215213117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3:47: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2152131175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가 공갈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이미 구치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1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에 대한 공갈미수 등 혐의로 전 매니저 A 씨를 구속했다. 이에 A 씨는 현재 구치소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경찰에 따르면 A 씨는 &quot;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quot;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박나래 측에게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회삿돈 3000만 원가량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A 씨와 같은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 1명은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전해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2152131175_2.jpg&amp;code=06&quot; /&gt;박나래 전 매니저 A 씨가 구속되면 전 매니저들 중 한 명의 변호를 맡은 장현호 변호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장 변호사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박나래의 전 매니저 중 한 분이 최근 저희 법무법인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싶다고 연락을 줬다. 대리인으로서 열심히 사건을 수행해 드리기로 결정됐다&quot;라고 알렸었다. 특히 장 변호사는 박나래 전 매니저 중 한 명이 앞서 본인이 찍었던 박나래 논란에 관한 분석 영상, &#039;결국 매니저가 이깁니다&#039;를 보고 연락을 줬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당시 이 영상에서 장 변호사는 제목처럼 박나래의 패소를 점쳤다. 그는 &quot;사람들이 자존심 싸움을 하면 변호사만 돈 번다. 변호사들이 돈 왕창 벌고, 매니저들은 한 1, 2억 원쯤 벌고 박나래는 감옥 가거나 집행유예를 받을 거다. 보고 있으면 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싶다. 사람의 자존심이 뭐라고. 제 직업이라서, 솔직히 막 놀랍다거나 그렇지는 않다&quot;라는 의견을 냈다.&lt;p&gt;&lt;p&gt;하지만 최근 영상에서 장 변호사는 &quot;이 사건은 아시는 것처럼 양측의 주장이 서로 상반되고 증거들도 불투명한 면이 있어서, 굉장히 다툼의 여지가 크다.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상황이다. 저를 믿고 맡겨주신 매니저분 한 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다툴 예정&quot;이라고 팽팽한 법적 분쟁을 언급했다.&lt;p&gt;&lt;p&gt;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039;주사이모&#039;와 연루된 불법의료시술 등 의혹을 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배영섭(삼성 라이온즈 코치)씨 조모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23459169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2345916949</guid>
				<pubDate>Tue, 21 Jul 2026 03:37:54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김교신(향년 94세)님 별세, 배영섭(삼성 라이온즈 코치)씨 조모상 = 21일, 빈소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 201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78), 발인 23일 오전 7시, 장지 승화원-충남 홍성군 선산.&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 &#039;충격 강등&#039; 고우석 홈런→2루타→2루타→2루타 &#039;3실점&#039; 난타 직후 끝내 마이너행 통보 &#039;ML 벽은 높았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1584938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158493842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3:34:2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58493842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584938420_2.jpg&amp;code=06&quot; /&gt;빅리그 무대 데뷔 후 처음으로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1이닝 동안 장타 4개를 헌납하는 등 3실점으로 무너졌다. 결국 경기가 끝난 뒤 고우석은 마이너리그 강등 통보를 받고 말았다.&lt;p&gt;&lt;p&gt;고우석은 21일(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3-10으로 크게 뒤지던 7회말 팀의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4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무너졌다.&lt;p&gt;&lt;p&gt;시작부터 불안했다. 7회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선두타자 패트릭 베일리에게 곧바로 중월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다.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밋밋하게 형성된 시속 94마일(약 151.3km) 속구가 베일리의 방망이에 걸리면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아치로 연결됐다.&lt;p&gt;&lt;p&gt;홈런으로 첫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한 고우석은 계속해서 흔들렸다. 후속 피티 핼핀과 승부에서 우월 2루타를 허용하며 또 실점 위기를 맞이했다. 이어 카일 만자르도에게도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연속으로 내주면서 순식간에 무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lt;p&gt;&lt;p&gt;그래도 고우석은 후속 트래비스 바자나를 상대로 7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몸쪽 낮은 코스의 커브를 뿌리며 헛스윙 삼진을 솎아냈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 들어선 체이스 들로터에게 뿌린 공이 재차 우월 2루타로 연결되면서 3루 주자는 물론, 2루 주자까지 모두 홈을 밟았다. 고우석의 실점은 &#039;3&#039;이 되고 말았다.&lt;p&gt;&lt;p&gt;계속된 1사 2루 상황. 고우석은 브라얀 로키오를 상대로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94.5마일(약 152.1km) 속구를 몸쪽 낮게 꽂아 넣으며 루킹 삼진으로 솎아냈다. 로키오가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를 신청하며 판정에 불복했으나 원심대로 스트라이크가 유지됐다. &lt;p&gt;&lt;p&gt;이어 고우석은 다음 타석을 밟은 리스 호스킨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하며 길었던 7회말을 마무리 지었다. 이어 고우석은 8회말 수비 시작과 함께 알렉스 잭슨에게 마운드를 넘겼다.&lt;p&gt;&lt;p&gt;경기 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댄 헤이스 기자는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quot;켄드리 로하스가 내일(22일) 콜업될 예정&quot;이라면서 &quot;고우석이 트리플A로 향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58493842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584938420_4.jpg&amp;code=06&quot; /&gt;KBO 리그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고우석은 2023시즌 종료 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미국에 진출했다.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거치며 방출 대기와 마이너리그 강등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lt;p&gt;&lt;p&gt;지난 4월 친정팀 LG의 러브콜까지 고사하며 미국 잔류 의지를 불태운 고우석은 최근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지난 8일 26인 로스터에 등록됐고, 이틀 뒤인 10일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마침내 감격스러운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데뷔전에서 고우석은 미네소타가 2-4로 뒤진 9회초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lt;p&gt;&lt;p&gt;이어 7월 12일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빅리그 두 번째 등판에 나선 고우석은 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해내며 첫 홀드를 챙겼다. 그리고 전날 8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팀이 1-10으로 뒤지고 있던 8회말 구원 등판,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비록 만루 위기를 자초하긴 했지만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lt;p&gt;&lt;p&gt;그러나 연투는 무리였던 것일까. 이날 고우석은 연거푸 장타를 얻어맞으며 결국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이날 경기를 마친 고우석의 올 시즌 성적은 4경기에 등판해 4이닝 8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4실점(4자책) 평균자책점 9.00이 됐다. 이날 3실점은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 실점 기록이다. 종전 최다 실점은 빅리그 데뷔전이었던 지난 10일 클리블랜드전에서 기록한 1이닝 1실점이었다. &lt;p&gt;&lt;p&gt;한편 미네소타는 선발 조 라이언을 비롯한 투수진이 전반적으로 난조를 보이며 클리블랜드 타선에 장단 14안타를 얻어맞고 4-13으로 대패했다. 8회초 1점을 추격하는 데 그친 미네소타는 3연패의 늪에 빠지며 시즌 성적 49승 52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AL) 중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58493842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58493842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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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돌싱글즈&#039; 변호사 &quot;넌 애XX&quot; 약혼녀에 쌍욕..서장훈 &quot;심규덕, 돈 얼마 버는데 까부니?&quot; 극대노 [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1321839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132183976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3:05: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2183976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321839764_2.jpg&amp;code=06&quot; /&gt;&#039;연애전쟁&#039;에서 방송인 서장훈이 S대 출신 &#039;돌싱&#039; 변호사 심규덕에게 분노를 표출한다.&lt;p&gt;&lt;p&gt;21일 밤 방송되는 JTBC &#039;연애전쟁&#039; 5회에는 MBN 돌싱(돌아온 싱글) 연애 예능 &#039;돌싱글즈&#039; 시즌1의 이아영과 시즌5 심규덕 커플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039;재혼&#039;을 준비 중인 커플이었다.&lt;p&gt;&lt;p&gt;하지만 일상 VCR 영상에서 심규덕은 결혼을 약속한 이아영에게 막말을 쏟아냈다. 이에 이아영은 &quot;(심규덕이) 내가 한 시간이면 얼마를 벌고, 내가 이거를 할 바에 이걸 한 시간 하는 게 낫고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quot;라고 토로했다.&lt;p&gt;&lt;p&gt;반면 심규덕은 &quot;저는 상담이 잡히고 고객이 들어오고 하면 다 돈으로 계산되는 직업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직장 푸념) 그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 그 시간, 그것만 빼도 그만큼 내가 돈을 벌 수 있으니까, 내가 그것보단 많이 버니까, 힘들면 그만두고 집에서 쉬라는 거다&quot;라고 받아쳤다.&lt;p&gt;&lt;p&gt;이러한 말버릇에 대한 생각을 묻는 말에 이아영은 &quot;&#039;이 XX 뭐지?&#039; 싶다. 그렇지 않냐. 여자친구가 힘들고 억울하니까 &#039;거기를 벗어나라&#039; 하는 건 괜찮다. 근데 &#039;너 찡징거리는 거 듣기 싫으니까, 그 시간에 내가 일하는 게 더 이득이니 일 때려치워&#039; 이 계산법은 나르시시트인가? 이 XX 뭐지? 이런 생각밖에 안 들지 않겠냐&quot;라고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lt;p&gt;&lt;p&gt;심규덕의 모습에 MC 서장훈 또한 &quot;저거를 왜 저렇게 생각하지? 결혼해서 편해지면 이거보다 더 심한 얘기들을 할 수 있다&quot;라며 고개를 저었다.&lt;p&gt;&lt;p&gt;이어진 VCR 영상에선 서장훈의 우려대로 두 사람 사이 언성이 높아지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아영은 &quot;찡찡거리는 거 못 들어주겠으니까 좀 쉬어 이건 난 좀 들 감동이긴 해&quot;라고 지적했다.&lt;p&gt;&lt;p&gt;그러자 심규덕은 &quot;넌 애XX도 아니고 말이야. 아휴. 무슨 말이 안 통해. 말을 하면 내 말을 이해하고 싸워야지. 꼬투리 하나 잡아서. 내가 시급이 큰 사람이니까, 결국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 그럼 더 이득이겠다 생각해야 넘어갈 수 있지. 그만두면 손실 500만 원이 생기는데, 그럼 그만두지 말라고 하는 게 낫지. 너 그냥 다시 취업해. 모르겠어?&quot;라고 급발진했다.&lt;p&gt;&lt;p&gt;결국 서장훈은 분노를 터트렸다. 그는 심규덕에게 &quot;최악의 멘트를 밥 먹듯이 한다. 넌 도대체 한 달에 얼마 버니? 응? 너 얼마 벌어? 너 도대체 돈 얼마 있는데 까부니? 나 되게 궁금한데. 너 얼마 버는지. 되지도 않는 거 하면서 뭘 자꾸 돈 있다고 해&quot;라고 살벌한 팩트 폭력을 날렸다.&lt;p&gt;&lt;p&gt;심규덕과 이아영 커플 편은 2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039;연애전쟁&#039; 5회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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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건 U19 대표팀 차출 공백 없다, 전북 경기 &#039;다 뛰고&#039; 소집 훈련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1282173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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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3:04:1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282173065_1.jpg&amp;code=06&quot; /&gt;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19세 이하(U19) 축구 국가대표팀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된 김예건(18·전북 현대)이 대표팀 합류 대신 소속팀 경기에 우선 출전한다.&lt;p&gt;&lt;p&gt;21일 대한축구협회와 전북 구단에 따르면 김예건은 전날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U19 축구 국가대표팀 4차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대표팀 합류 대신 소속팀과 동행하고 있다.&lt;p&gt;&lt;p&gt;그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전, 그리고 오는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전까지 모두 소화한 뒤 26일 U19 대표팀 소집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 개막하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을 준비 중인 팀이다. 지난 20일 시작된 4차 국내 소집 훈련은 29일까지 진행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282173065_2.jpg&amp;code=06&quot; /&gt;다만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김예건이 U19 축구 대표팀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예건이 오는 29일까지인 대표팀 소집 훈련 기간 소속팀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전북 팬들 사이에서 나왔다.&lt;p&gt;&lt;p&gt;2008년생으로 만 17세에 불과한 김예건은 이제 겨우 K리그1 3경기(1골)에 출전한 선수지만, 지난 4일 프로 데뷔 후 2경기 만에 데뷔골까지 터뜨린 뒤 단번에 전북과 정식 프로 계약까지 체결한 신성이다.&lt;p&gt;&lt;p&gt;이승우가 누적 경고 징계로 빠졌던 지난 18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정정용 전북 감독이 &quot;김예건이 공격 자원 중 교체 순번 1순위&quot;라고 표현할 만큼 빠르게 팀의 2선 주축 공격 자원으로 자리 잡은 상황이기도 했다.&lt;p&gt;&lt;p&gt;실제 김예건은 교체로 출전할 때마다 번뜩이는 플레이로 눈부신 존재감을 보였다. 다만 가뜩이나 측면 공격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김예건까지 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우면, 주중-주말로 이어지는 2연전을 앞둔 전북 입장에선 큰 손실일 수밖에 없었다. 팬들의 우려가 컸던 이유였다.&lt;p&gt;&lt;p&gt;그러나 다행히 이번 U19 대표팀 소집은 대회나 평가전 소집이 아닌 &#039;훈련&#039;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대한축구협회와 전북 구단은 A팀 일원으로서 경기를 앞둔 김예건의 합류 시기를 주말 경기 이후로 늦추기로 일찌감치 협의했다. 다행히 김예건은 대전·포항과의 K리그1 2연전을 모두 치른 뒤, 26일 대표팀으로 향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1282173065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 4차 국내 소집 훈련 명단(총 27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 골키퍼 : &lt;/b&gt;송안톤(부산 아이파크), 박도훈(현풍고), 최주호(울산 HD)&lt;p&gt;&lt;p&gt;&lt;b&gt;- 수비수 :&lt;/b&gt; 김주형(전북 현대), 홍상원(중앙대), 김영한(성남FC), 고정민, 이준섭(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이효빈(강원FC), 김규민, 장승우(이상 경남FC), 조영준(포항 스틸러스)&lt;p&gt;&lt;p&gt;&lt;b&gt;- 미드필더 : &lt;/b&gt;이용재(강원FC), 정성빈(연세대), 김민우(고려대), 강동휘, 유승재(이상 제주 SK), 김범준(포항 스틸러스), 김예건(26일 합류), 안태훈(이상 전북 현대), 고필관(FC서울), 박서빈(호남대), 이지우(울산대), 김강(FC안양)&lt;p&gt;&lt;p&gt;&lt;b&gt;- 공격수 : &lt;/b&gt;이호진(부산 아이파크), 김윤호(광주FC), 노건희(선문대)&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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