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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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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센스, 강제추행 혐의에 입 열었다 &quot;상호 동의 속 신체 접촉..번호도 교환&quot; [스타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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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39:2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195472704_1.jpg&amp;code=06&quot; /&gt;래퍼 이센스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히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lt;p&gt;&lt;p&gt;23일 이센스는 개인 계정을 통해 &quot;문제가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것&quot;이라며 &quot;어떠한 강제나 폭행·협박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센스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quot;작년 8월 지인들과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quot;며 &quot;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했다. 그 이후 함께 건배를 하고 춤도 췄다. 그 과정에서 서로 몸이 가까이 붙은 상태로 춤을 추며 놀았다.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클럽에 간 지 약 1시간 정도 됐을 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그 후로는 고소인과는 아무런 연락이나 교류가 없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센스는 이후 고소가 이뤄진 경위도 전했다. 그는 &quot;작년 12월 갑자기 고소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제 연락처로 강제 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다&quot;며 &quot;사실이 아닌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었기에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몇 달 뒤 고소인이 고소장을 제출해 올해 9월 정식 재판을 앞두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또한 이센스는 &quot;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해 객관적인 진실을 밝히겠다&quot;며 &quot;관련된 허위의 악의적 게시물이나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 등이 작성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이센스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센스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으며, 오는 9월 법정에서 혐의를 다툴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이센스는 2003년 힙합 듀오 슈프림팀으로 데뷔해 &#039;땡땡땡&#039;, &#039;그땐 그땐 그땐&#039;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195472704_2.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다음은 이센스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이센스입니다.&lt;p&gt;&lt;p&gt;오늘 보도된 강제추행 형사 사건과 관련해서 제 입장을 밝힙니다.&lt;p&gt;&lt;p&gt;저는 작년 8월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이태원 소재 클럽에 방문했습니다.&lt;p&gt;&lt;p&gt;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들과도 인사를 했고&lt;p&gt;&lt;p&gt;그 이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건배도 하고 춤도 췄습니다.&lt;p&gt;&lt;p&gt;그 과정에서 서로 몸이 가까이 붙은 상태로 춤을 추며 놀았습니다.&lt;p&gt;&lt;p&gt;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었고요.&lt;p&gt;&lt;p&gt;그렇게 좀 시간을 보내다가&lt;p&gt;&lt;p&gt;클럽에 간 지 1시간 쯤 됐을 때, 저는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습니다.&lt;p&gt;&lt;p&gt;그 후로는 저와 고소인은 아무런 연락이나 교류가 없었습니다.&lt;p&gt;&lt;p&gt;그러던 중 작년 12월, 갑자기 고소인 측에서 고소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lt;p&gt;&lt;p&gt;제 연락처로 강제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lt;p&gt;&lt;p&gt;저는 전혀 사실이 아닌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었기에 무응답으로 일관했고,&lt;p&gt;&lt;p&gt;그리고 나서 몇달 뒤 고소인이 고소장을 제출하여 올해 9월 정식 재판 진행을 앞두고 있습니다.&lt;p&gt;&lt;p&gt;문제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어떠한 강제나 폭행·협박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lt;p&gt;&lt;p&gt;당시 클럽 안에는 저를 아는 지인들과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상황에서&lt;p&gt;&lt;p&gt;자연스럽게 춤을추고 어울리는 분위기 였습니다.&lt;p&gt;&lt;p&gt;제가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적인 추행을 했다는 주장에는 결코 동의 할 수 없습니다.&lt;p&gt;&lt;p&gt;이후 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하여 객관적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관련된 허위의 악의적 게시물이나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 등이 작성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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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세영, 꾸준한 팬심 입증..스타랭킹 女배우 3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7241724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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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37:1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2417242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세영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세영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4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2460표를 획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는 1위 김혜윤(1만9835표), 2위 박은빈(1만4174표)에 이어 이세영이 3위를 기록했으며, 4위 김지원(2445표), 5위 윤아(2216표) 등이 순위에 올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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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싹한 귀신&#039; 박은빈, &#039;믿보배&#039; 저력..스타랭킹 女배우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7241019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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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34:4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24101995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은빈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lt;p&gt;&lt;p&gt;박은빈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4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4174표를 획득하며 2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는 1위 김혜윤(1만9835표)에 이어 박은빈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 이세영(1만2460표), 4위 김지원(2445표), 5위 윤아(2216표) 등이 뒤를 이었다.&lt;p&gt;&lt;p&gt;박은빈은 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039;오싹한 귀신&#039;에 출연 중이다. &#039;오싹한 귀신&#039;은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 극 중 박은빈이 연기하는 천여리는 탁월한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고루 갖춘 레이나 호텔의 대표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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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흑백가수전&#039; 28일 파이널 녹화..실시간 투표로 우승자 결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6445722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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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33: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내년 3월 방송 예정..중앙그룹 디폴트 여파 없다&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4572257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45722572_2.jpg&amp;code=06&quot; /&gt;&lt;p&gt;넷플릭스 &#039;흑백가수전&#039;(가제)이 오는 28일 파이널 녹화를 끝으로 촬영을 마무리한다.&lt;p&gt;&lt;p&gt;스타뉴스 취재 결과 넷플릭스 새 예능 &#039;흑백가수전&#039;은 오는 28일 모처에서 파이널 무대 회차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039;흑백가수전&#039;은 백팀 가수 15인과 흑팀 가수 45인이 우승을 놓고 겨루는 음악 경연 예능. 고수팀인 백팀과 반대인 흑팀이 대결 구도를 이뤄 노래 경쟁을 펼친다는 점에서 &#039;흑백요리사&#039;의 가수 버전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백팀으로는 양희은, 박정현, 거미, 김조한, 김종서, 김윤아, 이영현, 김연우, 이해리, 하현우, 김종완, BMK, 수현, 권정열 등이 합류했으며 흑팀으로는 정준일, 이창섭, 권진아, 윤민, 정승환, 이무진, 미노이, 박혜원 등이 포함됐다.&lt;p&gt;&lt;p&gt;&#039;흑백가수전&#039;은 총 10회차에 해당하는 녹화분을 진행해왔으며 다음 주 마지막 녹화를 앞두게 된 상황이다.&lt;p&gt;&lt;p&gt;흥미로운 부분은 결승전 방송 공개 방식이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039;흑백가수전&#039; 파이널 경연 녹화는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지 않은 채로 마치며 이후 마지막 회 방송 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하면서 실시간 투표를 집계, 심사위원 투표와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즉, 먼저 녹화분이 공개되고 곧바로 생방송으로 연결돼 최종 우승자가 발표된다. 쉽게 말해 &#039;미스터트롯&#039; 등 최근 인기를 모았던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의 파이널 방송  방식과 비슷한 형태라 볼수 있다.&lt;p&gt;&lt;p&gt;한편 &#039;흑백가수전&#039; 제작사인 스튜디오슬램이 중앙그룹 산하 콘텐츠 제작사인 SLL의 자회사여서 최근 유동성 위기로 인한 디폴트 여파로 제작이 중단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다행히 녹화 및 제작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039;흑백가수전&#039;은 내년 3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다는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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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격 &quot;총으로 10발 쐈다&quot; 지옥으로 변한 축구팬 버스, 무차별 총격 테러 &#039;참극&#039;... 핏자국 흥건, 창문 산산조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7155425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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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31:5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155425926_1.jpg&amp;code=06&quot; /&gt;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리그 팬들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탑승한 버스에 무차별 총격을 받는 참극이 벌어졌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23일(한국시간) &quot;아르헨티나 1부 리그 팀 티그레 서포터들을 태운 버스가 지난 21일 밤 총격 테러를 당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사건 당일 약 2000명의 티그레 팬들은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그란 파르케 센트랄 스타디움으로 원정 응원을 떠났다. 티그레는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선 토너먼트 플레이오프에서 10명이 뛴 우루과이 구단 나시오날을 3-0으로 제압했다. 사건은 팬들이 승리의 기쁨을 안고 본국으로 귀환하던 중 발생했다.&lt;p&gt;&lt;p&gt;남미 매체 &#039;라 데레차 디아리오&#039;에 따르면, 팬들이 탄 버스는 최소 10발의 총탄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팬 1명이 팔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총격으로 산산조각 난 유리창과 핏자국이 낭자한 버스 내부 바닥이 고스란히 담겼다. 버스 외관 곳곳에 총알 구멍이 뚫렸고 타이어도 파손됐다.&lt;p&gt;&lt;p&gt;사건 직후 마르틴 수아레스 티그레 회장은 직접 병원을 찾아 부상당한 팬의 상태를 살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155425926_2.jpg&amp;code=06&quot; /&gt;티그레 구단은 즉각 성명을 내고 폭력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구단 측은 &quot;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절대 용납할 수 없다&quot;며 &quot;축구는 축제여야 하며 팬들의 신체적 안전을 위협하는 일은 결코 받아들여선 안 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팬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즉각 비상조치를 가동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quot;버스에 탑승했던 팬들은 오늘 새벽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무사히 도착했다&quot;고 밝혔다. 총상을 입은 팬 역시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구단 임원진과 의료진의 보호 아래 선수단 숙소에 머물렀다. 이후 상태가 호전되면서 이날 아침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안전하게 귀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15542592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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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노총, 고려아연 노사와 함께 MBK의 적대적 M&amp;A 공동 대응 나서기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73000287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7300028792</guid>
				<pubDate>Thu, 23 Jul 2026 08:31:2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300028792_1.jpg&amp;code=06&quot; /&gt;한국노총이 고려아연과 함께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로부터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고용불안과 지역경제 악화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lt;p&gt;&lt;p&gt;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22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찾아 고려아연 노사와 기업방문 노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노총 울산본부 산하 조합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방문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로 한국노총 울산본부 백승우 의장을 비롯, 고려아연 노동조합 이은선 위원장, 김승현 온산제련소장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한국노총은 통상 기업의 노조와 간담회를 실시하지만, 고려아연의 경우 MBK의 적대적 M&amp;A 시도에 따른 고용 불안정 등 역효과와 우려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자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려아연은 38년 노사 무분규를 이어오는 등 대표적인 노사 안정 사업장이다.&lt;p&gt;&lt;p&gt;한국노총 울산본부와 고려아연 노사는 이 자리에서 국가핵심광물 공급망, 울산 지역경제, 고용안정 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양측의 연대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 고려아연 문제가 한 기업의 경영권 분쟁이 아닌 울산 지역의 일자리와 지역 경제, 국가기간산업을 지키는 중대 사안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또 고려아연 노동조합에 따르면 노조는 간담회에서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후 보여온 경영 과정 및 홈플러스 사태 이후의 책임 회피 등을 언급하며, 사모펀드식 경영이 장기적 산업 경쟁력보다 단기 수익성에 치우칠 경우 고용과 지역경제를 흔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고려아연 노조는 이례적으로 최윤범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에 대한 지지 입장도 재차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이에 대해 한국노총 울산지부 측은 고려아연이 분쟁에서 벗어나 경영 안정화와 노사안정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통해 조합원의 고용 안정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 공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나아가 현 경영진과 노조의 원만한 노사 관계 속에 고용 안정 뿐 아니라 인력 채용 확대, 조합원의 처우나 근로조건 향상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노총 울산지부 측은 이런 이유로 고려아연 노조와 조합원들도 현 경영진을 지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언제든지 연대하고 노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lt;p&gt;&lt;p&gt;고려아연 노동조합은 &quot;이은선 고려아연 노조위원장이 국가기간산업을 파괴하고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MBK에 맞선 생존권 투쟁과 투기자본 규제를 위한 법·제도 개선에 지역 노동계가 힘을 모으자는 뜻을 한국노총에 전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백승우 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은 &quot;울산의 향토기업이자 세계 최고의 비철금속기업인 고려아연의 기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무엇보다 조합원들의 고용을 지켜내는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법제도 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한 다양한 연대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자 &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윤, 흔들림 없는 대세..스타랭킹 女배우 1위 수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7233712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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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29: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233712648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김혜윤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4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9835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는 김혜윤에 이어 2위 박은빈(1만4174표), 3위 이세영(1만2460표), 4위 김지원(2445표), 5위 윤아(2216표)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김혜윤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039;살목지&#039;로 관객들과만났고, 현재 새 드라마 &#039;굿파트너2&#039;를 촬영 중이다. &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시원, &#039;올공 시위&#039; 공개 응원..&quot;민주주의 위한 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7035385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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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15:3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0353851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035385110_2.jpg&amp;code=06&quot; /&gt;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서울 송파구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lt;p&gt;&lt;p&gt;최시원은 23일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잠실개표소 현장을 촬영한 한 네티즌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고 &quot;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은 여야를 막론하고 어느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절차는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또한 최시원은 &quot;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고 계신 분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소중한 한 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시민들&quot;이라며 &quot;이분들의 진심과 노력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특정한 단어나 프레임으로 재단되거나 가볍게 폄훼되지 않기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현재 잠실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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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039;내가 진짜 영웅인데!&#039; 삼성 김영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7044284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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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05:18 +0000</pubDate>
				<dc:creator>고척=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7044284695_1.jpg&amp;code=06&quot; /&gt;삼성 내야수 김영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2일 잔루 9개&#039; 고구마 타선 삼성, &#039;양창섭 9승&#039; 노리는 라인업 공개! 강민호 선발 출격→김백산 말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72685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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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01: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268510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2685108_2.jpg&amp;code=06&quot; /&gt;삼성 라이온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위닝시리즈 달성을 위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날(22일) 잔루가 무려 9개를 기록했던 답답했던 타선의 흐름을 끊어내기 위해 &#039;안방마님&#039; 강민호를 선발 출격시킨다.&lt;p&gt;&lt;p&gt;삼성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 라인업으로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를 들고나왔다. 마운드에는 선발 투수 양창섭이 오른다.&lt;p&gt;&lt;p&gt;전날(22일) 경기와 비교하면 1번부터 8번까지의 타순과 수비 위치가 그대로 유지됐다. 단 하나의 변화이자 핵심 카드는 바로 9번 타자 겸 포수 자리다. 전날 선발 마스크를 썼던 김도환 대신 &#039;베테랑&#039; 강민호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삼성은 22일 경기에서 무려 9개의 잔루를 남기며 득점권 때마다 답답한 &#039;고구마 타선&#039;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경험이 풍부한 강민호를 9번에 배치해 하위 타선의 무게감을 더하고, 상위 타선으로 이어지는 찬스 메이킹과 득점권 해결 능력을 극대화하겠다는 계산으로 풀이된다.&lt;p&gt;&lt;p&gt;엔트리 조정도 함께 진행됐다. 투수 김백산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외야수 김태훈이 1군 엔트리에 들어왔다.&lt;p&gt;&lt;p&gt;마운드에서는 선발 투수 양창섭이 승리를 향해 투구한다. 양창섭은 이번 시즌 15경기(66⅓이닝) 8승 무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 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직전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낸 바 있다.&lt;p&gt;&lt;p&gt;과연 삼성이 답답했던 잔루 잔치를 끝내고, 강민호의 선발 출격과 양창섭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전 위닝시리즈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726851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다현, 꾸준한 인기..스타랭킹 女트롯 3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6445947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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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59: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459473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다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에서 3위를 기록했다.&lt;p&gt;&lt;p&gt;김다현은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7847표를 얻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는 1위 송가인(10만 6758표), 2위 김태연(1만 7095표), 3위 김다현, 4위 김의영(5518표), 5위 홍자(3712표)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태연 시대는 계속..스타랭킹 女트롯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6445419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6445419636</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59:2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4541963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태연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에서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김태연은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 7095표를 얻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는 1위 송가인(10만 6758표)에 이어 2위 김태연, 3위 김다현(7847표), 4위 김의영(5518표), 5위 홍자(3712표)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송가인, 믿고 보는 1위..258주째 스타랭킹 女트롯 왕좌 굳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6441096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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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58: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410968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41096882_2.jpg&amp;code=06&quot; /&gt;가수 송가인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lt;p&gt;&lt;p&gt;송가인은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10만 6758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로써 송가인은 258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lt;p&gt;&lt;p&gt;이번 투표에서는 1위 송가인에 이어 2위 김태연(1만 7095표), 3위 김다현(7847표), 4위 김의영(5518표), 5위 홍자(3712표)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마철에도 생각나는 이찬원 노래..스타랭킹 男트롯 &#039;3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6263228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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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52: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26322801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에 안착했다.&lt;p&gt;&lt;p&gt;이찬원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3684표를 획득했다.&lt;p&gt;&lt;p&gt;이번주 투표 1위는 19만 7079표를 받은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2위는 18만 4421표인 박서진이 순위를 이었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BO 공식발표, 수원 두산-KT전 연이틀 취소 &quot;그라운드 사정, 추후 편성&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4513182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45131825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51:16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451318253_1.jpg&amp;code=06&quot; /&gt;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이 연이틀 악천후에 발목을 잡혔다.&lt;p&gt;&lt;p&gt;KBO는 2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039;2026 신한 SOL KBO리그&#039; KT와 두산의 정규시즌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KBO 측은 &quot;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경기를 취소한다&quot;며 &quot;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지난 21일 역시 야속한 비 때문에 우여곡절을 겪었다. 당시 약 1시간 17분 동안 비로 인해 경기가 중단된 끝에 밤 11시 51분이 되어서야 2-2 무승부로 경기가 끝난 바 있다. 다음 날인 22일에도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경기 시작 2시간여를 앞두고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경기를 개시하지 못했다.&lt;p&gt;&lt;p&gt;기세를 올리던 두 팀의 맞대결이라 팬들의 아쉬움은 더욱 크다. 현재 KT는 7연승, 두산은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상승세 흐름 속에서 두 팀은 각각 선발 앨런 로건(KT)과 곽빈(두산)을 앞세워 총력전을 예고했으나,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맞대결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번 시즌 두 팀 간의 상대 전적은  KT가 6승 1무 3패로 두산에 우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통령금배 고교 축구 &#039;대진 재추첨&#039;에 학부모 항의... 결국 배재고·금산인삼 U-18 몰수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820948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82094878</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40: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82094878_1.jpg&amp;code=06&quot; /&gt;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대진 추첨 오류로 재추첨이 진행된 뒤, 이 부분에 항의한 배재고와 세종 금산인삼FC 18세 이하(U-18) 팀이 몰수패 처리됐다.&lt;p&gt;&lt;p&gt;대회 주최 측은 2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lt;p&gt;&lt;p&gt;논란은 18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 과정에서 한 팀이 누락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시작됐다.&lt;p&gt;&lt;p&gt;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충청북도축구협회와 제천시축구협회는 18강 대진 추첨 과정에서 한 팀을 빠뜨린 채 추첨을 진행했다.&lt;p&gt;&lt;p&gt;이후 오류를 확인한 대회 주최 측은 기존 대진표를 취소하고 재추첨을 실시했다.&lt;p&gt;&lt;p&gt;재추첨 결과 배재고와 금산인삼 U-18은 당초 대진보다 한 경기를 더 치러야 하는 일정에 배정됐다.&lt;p&gt;&lt;p&gt;이에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항의했고,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면서 두 팀은 몰수패 처리됐다.&lt;p&gt;&lt;p&gt;대회 주최 측은 &quot;첫 번째 대진 추첨에서 절차상 문제가 있었던 것은 맞다&quot;면서도 &quot;각 팀 감독들의 동의를 얻은 뒤 재추첨을 진행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학부모들이 한 경기뿐 아니라 이후 경기까지 경기장에 머물면서 대회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quot;며 &quot;이에 따라 양 팀을 몰수패 처리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개콘&#039;까지 진출한 &#039;新 KBS 아들&#039; 박서진..스타랭킹 男트롯 &#039;2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6295981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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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39: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295981945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를 또 한번 차지했다.&lt;p&gt;&lt;p&gt;박서진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8만 4421표와 함게 순위를 지켰다.&lt;p&gt;&lt;p&gt;박서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039;개그콘서트&#039;에 깜짝 출연해 장구의 신다운 무대부터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예능 &#039;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039;와 &#039;불후의 명곡&#039;까지 연이어 맹활약을 펼친 그는 주말 내내 &#039;KBS의 아들&#039;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lt;p&gt;&lt;p&gt;1위는 영탁(19만 7079표), 3위는 이찬원(3만 3684표)가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팔꿈치 통증 호소&#039; 알칸타라, 일단 말소 후 병원행 &quot;염좌인지 인대 손상인지 체크 중→24일 결과 나온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564655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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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35:00 +0000</pubDate>
				<dc:creator>고척=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46554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4655477_2.jpg&amp;code=06&quot; /&gt;키움 히어로즈의 &#039;외국인 에이스&#039; 라울 알칸타라(34)가 팔꿈치 통증으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한다. 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우선 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lt;p&gt;&lt;p&gt;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quot;알칸타라를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현재 팔꿈치 통증 원인이 단순 염좌인지 아니면 인대 손상인지 등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병원 검진을 진행 중&quot;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quot;검진 결과는 24일 오전 중으로 나올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알칸타라는 지난 22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5회초 선두타자 이재현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진 뒤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느끼고 자진 강판했다. 당시 4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총 투구 수 65개, 최고 구속 154km)을 기록하며 호투 중이었기에 구단과 팬들의 아쉬움은 더욱 컸다.&lt;p&gt;&lt;p&gt;경기 직후에는 통증 경과를 관찰하며 정밀 검진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했으나, 선수 보호 및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 엔트리 제외 후 병원 검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현재 키움은 7월부터 맷 데이비슨과 케스턴 히우라로 이어지는 &#039;외국인 타자 2명&#039; 체제를 가동하고 있어, 알칸타라는 팀 내 유일한 외국인 선발 투수이자 대체 불가능한 1선발 자원이다.&lt;p&gt;&lt;p&gt;팀 마운드의 핵심인 알칸타라의 부상 정도에 따라 키움의 후반기 선발 로테이션 구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4일 나올 예정인 정밀 검진 결과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설 감독 역시 &quot;쉽게 말해 26일과 28일 선발 투수들을 대체로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됐다. 생각지도 못한 선수의 부상이 생겼다. 우선 24일 오전 코칭스태프 미팅을 거친 뒤에 모든 것을 결정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키움은 알칸타라와 조영건을 말소하고 좌완 김재웅과 우완 김윤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아울러 삼성 선발 양창섭을 맞아 서건창(2루수)-추재현(우익수)-데이비슨(1루수)-히우라(좌익수)-김웅빈(3루수)-안치홍(지명타자)-임병욱(중견수)-김동헌(포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465547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6465547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비가 와도, 돌풍이 불어도 영탁..스타랭킹 男트롯 &#039;1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6300487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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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34:0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30048716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1위를 장기 석권중이다.&lt;p&gt;&lt;p&gt;영탁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9만 7079표를 받았다.&lt;p&gt;&lt;p&gt;2위는 박서진(18만 4421표), 3위는 이찬원(3만 3684표)가 차지했다.&lt;p&gt;&lt;p&gt;4위는 장민호(2만 9566표), 5위는 임영웅(9906표)가 차지했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오늘은 DH 김도영&#039; 이범호 감독 &quot;강제로 쉬게 했다&quot;... 변우혁 8번 3B-윤도현 7번 1B 출격 &#039;KIA 라인업 변화&#039; [광주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075423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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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30:48 +0000</pubDate>
				<dc:creator>광주=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75423302_1.jpg&amp;code=06&quot; /&gt;&quot;강제로 쉬게 하는 것이다.&quot;&lt;p&gt;&lt;p&gt;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수비에서 빠졌다. 수비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김도영이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범호(45) 감독은 결단을 내렸다.&lt;p&gt;&lt;p&gt;김도영은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lt;p&gt;&lt;p&gt;팀 내야수 가운데 가장 많은 672⅔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김도영은 평소 수비 출전에 욕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감독은 체력 관리를 위해 한 번씩 쉬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김도영에게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quot;괜찮다&quot;였다.&lt;p&gt;&lt;p&gt;그러나 이날은 쉬어가게 됐다. KIA는 이날 김호령(중견수)-헤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포수)-윤도현(1루수)-변우혁(3루수)-김규성(유격수)로 타선을 꾸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75423302_2.jpg&amp;code=06&quot; /&gt;이 감독은 &quot;도영이가 올스타 휴식기 이전부터 한 두 번 빼고는 계속 수비에 나가고 있어서 지명으로 뺐다&quot;며 &quot;강제로 쉬게 하는 것이다. 말은 괜찮다고 하지만 피곤해 보이기도 하고 타격 페이스도 조금은 떨어지는 감도 있어서 휴식을 줄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대신 3루수로는 변우혁(26)이 나선다. 이 감독은 &quot;(왕옌청이) 좌우 타자 상대로 차이가 있고 왼쪽이 스위퍼를 치기 까다로워 보였고 도영이를 지명으로 빼려고 하다보니 우혁이를 3루에 넣게 됐다. 우타자가 유리할 거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다음주부터 빡빡하게 가야하는 일정이고 앞으로 거의 우투수가 나와 좌투수 왕옌청이 나오는 오늘이 가장 적기라고 생각해 도영이에게 하루 (수비) 휴식을 줬다&quot;고 바뀐 라인업의 배경을 밝혔다.&lt;p&gt;&lt;p&gt;콜업 후 전날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작성한 윤도현은 전날 9번에서 7번으로, 2루수에서 1루수로 자리를 옮겼다. 이 감독은 &quot;하루 활약으로 평가하긴 어렵지만 간절함은 보였다. 첫 타석 삼진을 당할 땐 이전과 똑같은가 싶었는데 두 번째 타석부터 어떻게든 (공을) 따라가려는 게 좋아 보였다&quot;며 &quot;몸에 멀어지는 공보단 들어오는 걸 잘 치는 유형의 타자이기에 좌투수가 나오거나 안쪽으로 잘 던지는 투수들 상대로는 쓸 수 있을 것 같다. (김)선빈이는 컨디션이 좋고 (박)상준이가 좌투수엔 약해서 쓰게 됐다. 2루나 1루에서 쓸 상황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본인이 능력을 증명해줘야 한다. 수비도 괜찮았다. 많은 옵션이 있으면 제일 좋기에 어제처럼 오늘도 잘해줬으면 한다&quot;고 당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7542330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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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근육량 0 수준&#039; 신지, 앙상한 다리로 스쿼트 자세..부러질 듯 &#039;뼈말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534018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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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29:0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534018343_1.jpg&amp;code=06&quot; /&gt;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건강 회복을 위해 운동에 매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신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 차림으로 드러난 앙상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lt;p&gt; &lt;p&gt;한편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039;어떠신지&#039;를 통해 체중이 42kg까지 감소한 사실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에서는 남편 문원과 함께 체질 검사를 받기 위해 한의원을 찾은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간단한 문진 검사와 더불어 체성분 검사, 자율신경 검사 등을 진행한 신지는 &quot;지방은 괜찮은데 근육량이 너무 없다&quot;는 한의사의 진단을 받았다.&lt;p&gt;&lt;p&gt; 특히 한의사는 &quot;근육이 너무 없으니까 관절이 여기저기 아플 거다. 상당히 심각하다.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quot;며 &quot;근육량은 12kg 정도 찌워야 하고 이 정도면 50kg 초반은 유지해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 이어 한의사는 &quot;나이는 40대인데 몸은 한 50대 수준이다&quot;고 진단했다. &lt;p&gt; &lt;p&gt;또한 신지는 인바디 점수조차 측정되지 않는 결과에 충격을 받았고, 이후 건강 회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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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항저우 악몽 씻는다&quot; 신상우호, 아시안게임서 북한과 재격돌 &#039;사상 첫 金 도전&#039;... 북한·방글라데시·미얀마와 한 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572018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57201824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28:4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572018243_1.jpg&amp;code=06&quot; /&gt;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부터 북한과 맞붙는다.&lt;p&gt;&lt;p&g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한 조 추첨 결과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함께 F조에 편성됐다.&lt;p&gt;&lt;p&gt;이번 대회 여자 축구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 6개팀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2개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다툰다.&lt;p&gt;&lt;p&gt;한국은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꾸준히 본선 무대를 밟았으나 아직 금메달을 딴 적이 없다. 최고 성적은 동메달(2010·2014·2018년)이다. 특히 직전 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8강에서 북한에 1-4로 완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어 신상우호는 이번 맞대결에서 반드시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한국은 북한과의 역대 전적에서 1승 4무 16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lt;p&gt;&lt;p&gt;다만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미얀마(7전 전승), 방글라데시(첫 맞대결)와 한 조에 묶여 8강 진출 전망은 밝은 편이다.&lt;p&gt;&lt;p&gt;신상우호는 이번 대회를 위해 최정예 멤버를 가동한다. 지소연(수원FC), 김혜리, 최유리(이상 수원FC) 등 기존 베테랑 주축 자원들은 물론 추효주, 정민영(이상 오타와 래피드), 정다빈(스타베크 포트발) 등 해외파 선수들도 대거 합류해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린다.&lt;p&gt;&lt;p&gt;신상우호는 오는 9월 초 소집돼 본격적인 대회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탕웨이, 47세에 子 출산 기적 같은 일..&#039;곧 환갑&#039; 김태용 감독 &#039;꼭두&#039;에도 관심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60934542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609345423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26:2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09345423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탕웨이(47), 감독 김태용(57) 부부가 10년 만에 둘째 아이를 얻는 기쁨을 전했다. &lt;p&gt;&lt;p&gt;탕웨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밝혔다. 그는 &quot;썸머(첫째 딸)가 망아지(둘째 아들)와 함께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quot;라고 글을 올렸다. &lt;p&gt;&lt;p&gt;이와 함께 탕웨이는 가족 네 명이 손을 맞잡은 사진과 아버지가 갓 태어난 아이를 위해 그린 &#039;망아지&#039; 그림을 공개하며 뭉클함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093454233_2.jpg&amp;code=06&quot; /&gt;&lt;p&gt;탕웨이는 지난 4월 SNS에 김태용 감독, 딸과 맞잡은 망아지 피규어 사진과 함께 둘째 임신 사실을 발표한 후 3개월 만에 득남을 알렸다. 1979년생인 탕웨이는 47세 나이로 늦둥이 2세를 보게 됐다. 그는 2016년 8월 홍콩에서 첫딸 썸머를 낳아, 첫째와 둘째는 10세 나이 차를 보이게 됐다. &lt;p&gt;&lt;p&gt;탕웨이가 언급한 &#039;망아지 한 명이 더 생긴다&#039;란 말은 이들 부부가 말의 해인 올해 안에 둘째를 낳을 것임을 암시했다. &lt;p&gt;&lt;p&gt;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0년 영화 &#039;만추&#039;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3년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했다.&lt;p&gt;&lt;p&gt;김태용 감독은 차기작으로 장편 애니메이션 &#039;꼭두&#039;를 2027년 선보일 예정이다. &#039;꼭두&#039;는 11살 소년 제이콥이 할머니와의 마지막을 추억하기 위해 꼭두 인형을 찾던 중, 우연히 &#039;꼭두&#039;들의 세계로 들어가며 펼쳐지는 감동 판타지 드라마다. 김태용 감독이 2017년에 연출해 호평받았던 동명의 연극 &#039;꼭두&#039;를 원작으로 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093454233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죄수복 입은 손승원, 음주운전 5번→징역 4년 구형에 호소..&quot;후회하고 자책&quot; [스타현장]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372779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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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23:58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방법원=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72779125_1.jpg&amp;code=06&quot; /&gt;검찰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에 대해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이런 가운데 손승원은 자책과 반성의 뜻을 전했다. &lt;p&gt;&lt;p&gt;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해 항소심이 진행됐다.&lt;p&gt;&lt;p&gt;법정 구속 상태인 손승원은 이날 수의를 입고 등장했다. &lt;p&gt;&lt;p&gt;검찰 측은 1심 결심공판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손승원 측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원심판결도 받아들였다며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전했다.&lt;p&gt;&lt;p&gt;손승원은 최후 진술에서 &quot;지난 1심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죗값으로 수감됐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수감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손승원은 재판장에게 &quot;영장실질심사 때부터 제출한 양형 자료와 반성문을 봐달라&quot;고 호소하며 &quot;남은 복역 기간 동안 참회 시간을 가지며 죗값을 받겠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추후 사회에 나갔을 때 가족들을 위해 성실하게 지내겠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손승원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그의 여자친구는 &quot;잘못된 행동으로 수사기관에 혼선을 드려 죄송하다&quot;며 &quot;손승원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블랙박스 SD카드를 빼게 됐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관련 기사가 나온 뒤 실직해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주지 못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렇다고 봐달라는 뜻은 아니다&quot;라며 &quot;두 번 다시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가족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사회인으로 살아가겠다. 죄송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72779125_2.jpg&amp;code=06&quot; /&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 &lt;p&gt;&lt;p&gt;한편 재판부는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 30분 판결을 선고한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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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임찬규 &#039;언더스로 시도해볼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160673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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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17:1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16067319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임찬규가 외야에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임찬규 &#039;훈련은 즐겁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142935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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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15:3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14293545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임찬규가 훈련을 위해 외야로 향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질주하라 김영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131661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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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13:59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131661779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영우가 외야에서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영우 &#039;바람을 가르며 질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115361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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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12:5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11536101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영우가 외야에서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김진성 &#039;집념의 피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101585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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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11:24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10158522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진성이 외야에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송승기 &#039;훈련도 궁서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090017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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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09:5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09001741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송승기가 외야에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톨허스트 &#039;9승 향한 피칭&#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6070481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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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08:31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6070481955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톨허스트가 외야에서 김광삼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모 센터상..BTS 진,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50392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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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04: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503929718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3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진은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투표에서 1만 6194표로 3위에 올랐다.&lt;p&gt;&lt;p&gt;진에 앞서 1위는 BTS 지민(6만 2130표), 2위는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4만 6795표)로 나타났다.&lt;p&gt;&lt;p&gt;이들의 뒤를 이어 4위에는 신인 아이돌 코르티스 성현(2만 9525표)이 새롭게 등판, 눈길을 끌었다. 5위엔 BTS 정국(5262표)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녀시대 유리, 스타랭킹 女 아이돌 3위..위풍당당 효리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495485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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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03:5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95485862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3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유리는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1천 654표를 획득하며 3위에 올랐다.&lt;p&gt;&lt;p&gt;이번 랭킹은 1위 뉴진스 민지(15,281표)의 뒤를 이어 2위 레드벨벳 아이린(11,100표), 3위 소녀시대 유리(1,654표), 4위 소녀시대 윤아(972표), 5위 레드벨벳 웬디(744표) 순으로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지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레드벨벳 아이린, 스타랭킹 女 아이돌 2위 안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4951110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495111012</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02:2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9511101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2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아이린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 1100표를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lt;p&gt;&lt;p&gt;이번 랭킹은 1위 뉴진스 민지(15,281표)의 뒤를 이어 2위 레드벨벳 아이린(11,100표), 3위 소녀시대 유리(1,654표), 4위 소녀시대 윤아(972표), 5위 레드벨벳 웬디(744표) 순으로 랭크됐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지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박동원 &#039;넘겨야 끝난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5836953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583695376</guid>
				<pubDate>Thu, 23 Jul 2026 07:00:1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583695376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박동원이 티격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PM 만능캐 이준호, 스타랭킹 男아이돌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503296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503296560</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9: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503296560_1.jpg&amp;code=06&quot; /&gt;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2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이준호는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투표에서 4만 6795표로 2위에 올랐다.&lt;p&gt;&lt;p&gt;이준호에 앞서 1위 자리는 방탄소년단(BTS) 지민(6만 2130표)이 247주 연속으로 굳건히 지켰다.&lt;p&gt;&lt;p&gt;이들의 뒤를 이어 3위엔 BTS 진(1만 6194표)이 이름을 올렸다. 4위에는 신인 아이돌 코르티스 성현(2만 9525표)이 새롭게 등판, 눈길을 끌었다. 5위는 BTS 정국(5262표)으로 나타났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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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습 드러낸 뉴진스 민지, 스타랭킹 女 아이돌 10주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473663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473663982</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9:4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736639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민지는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 5281표를 획득하며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1위 민지의 뒤를 이어 2위 레드벨벳 아이린(11,100표), 3위 소녀시대 유리(1,654표), 4위 소녀시대 윤아(972표), 5위 레드벨벳 웬디(744표) 순으로 랭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7366398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73663982_3.jpg&amp;code=06&quot; /&gt;민지는 22일 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 &#039;2026 서머 오브 뉴진스&#039; 영상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해린, 혜인, 하니가 전속계약 분쟁 끝에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한 반면 민지의 합류 소식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된 영상인지라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지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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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김진성 &#039;땀은 배신하지 않는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572348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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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58:26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572348722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김진성이 외야에서 러닝 훈련을 한 후 숨을 고르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톨허스트 &#039;미소 머금고 캐치볼&#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75414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75414610</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6:58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75414610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톨허스트가 외야에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운전 5번&#039; 손승원 &quot;눈 뜨고 잠들 때까지 자책 중&quot;..항소심서 호소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372013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37201399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6:58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방법원=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72013994_1.jpg&amp;code=06&quot; /&gt;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 공판에서 반성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해 항소심이 진행됐다. &lt;p&gt;&lt;p&gt;이날 검찰 측은 1심 결심공판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법정 구속 상태인 손승원은 수의를 입고 등장했다. 손승원은 &quot;지난 1심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죗값으로 수감됐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수감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손승원은 재판장에게 &quot;영장실질심사 때부터 제출한 양형 자료와 반성문을 봐달라&quot;고 호소하며 &quot;남은 복역 기간 동안 참회 시간을 가지며 죗값을 받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추후 사회에 나갔을 때 가족들을 위해 성실하게 지내겠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 &lt;p&gt;&lt;p&gt;한편 재판부는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 30분 판결을 선고한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47주째 굳건한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490449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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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56: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9044969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1위를 수성했다.&lt;p&gt;&lt;p&gt;지민은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투표에서 6만 2130표로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이로써 지민은 무려 247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039;월드 스타&#039;의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lt;p&gt;&lt;p&gt;지민의 뒤를 이어 2위엔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4만 6795표), 3위엔 BTS 진(1만 6194표)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4위에는 신인 아이돌 코르티스 성현(2만 9525표)이 새롭게 등판해 눈길을 끌었다. 5위는 BTS 정국(5262표)으로 상위권을 지켰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TM 이적 눈앞&#039; 이강인, 男 스타랭킹 19주 연속 1위 질주 &#039;절대 1강&#039;... 허웅·손흥민도 못 막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5221581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52215818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3:4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22158184_1.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눈앞에 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에서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lt;p&gt;&lt;p&gt;이강인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6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1만 3655표를 받았다.&lt;p&gt;&lt;p&gt;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이강인은 이후 무려 19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남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입증했다.&lt;p&gt;&lt;p&gt;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활약을 바탕으로 스페인 명문 AT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미 이적과 관련된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고, 곧 &#039;오피셜&#039;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2~4위까지 순위 변동이 없었다. 허웅(33·부산 KCC)이 4338표로 2위에 올랐다. 이날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전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린 손흥민(34·LAFC)이 2729표로 3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도 1636표로 4위를 유지했다.&lt;p&gt;&lt;p&gt;5위는 1126표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차지했다. 지난주 5위였던 이승우(28·전북 현대)를 밀어내고 이정후가 새롭게 &#039;톱5&#039;에 올랐다.&lt;p&gt;&lt;p&gt;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lt;p&gt;&lt;p&gt;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하며 팬들의 화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 지난 49차 투표부터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lt;p&gt;&lt;p&gt;이로써 기존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에 신규 후보들을 더해 총 20명의 스타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lt;p&gt;&lt;p&gt;이어지는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57차 투표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부장&#039; 남실장 이동하, 포상 휴가 불참..괌 대신 연극 무대 향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3/20260723153011981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3/2026072315301198120</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3:1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30119812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동하가 흥행에 성공한 드라마 &#039;김부장&#039;의 포상 휴가에 불참한다.&lt;p&gt;&lt;p&gt;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에서 남실장 역을 맡은 이동하는 내달 중 예정된 포상 휴가 일정에 참석하지 않는다.&lt;p&gt;&lt;p&gt;놀라운 신드롬을 일으킨 &#039;김부장&#039; 팀은 흥행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오는 8월 중 괌으로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의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석한다.&lt;p&gt;&lt;p&gt;다만 이동하는 오는 8월 9일부터 개막하는 연극 &#039;갈매기&#039; 무대를 위해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않는다. 그간 열일 행보를 이어온 이동하는 관객들과의 소통으로 불참의 아쉬움을 달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301198120_2.jpg&amp;code=06&quot; /&gt; &#039;김부장&#039;은 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039;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039; 드라마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의 배우들이 딸을 구하기 위한 전직 요원들의 액션과 서사를 흥미롭게 그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 &lt;p&gt;&lt;p&gt;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039;김부장&#039; 전국 가구 기준 8회 시청률은 23.1%를 기록했다. &lt;p&gt;&lt;p&gt;이동하는 극 중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인 남실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남실장은 오직 주강찬만을 위해 움직이는 강렬한 빌런으로, 이동하는 남실장을 서늘한 표정과 강렬한 액션으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lt;p&gt;&lt;p&gt;아내인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도 이동하를 열렬히 응원했다. 소진은 &#039;김부장&#039; 방영일마다 &quot;청량 남 실장, 듬직한 남 실장, 멋쟁이 남 실장, 응원해요, 오늘도 기대해&quot;라며 공개적으로 응원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한편 &#039;김부장&#039;은 2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하며, 이달 31일과 8월 1일 양일에 걸쳐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운전 5번&#039; 손승원, 항소심서도 징역 4년 구형..&quot;재범 위험 있다&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3639393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36393937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50:13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방법원=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63939377_1.jpg&amp;code=06&quot; /&gt;검찰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에 대해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항소심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lt;p&gt;&lt;p&gt;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달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해 항소심이 진행됐다. &lt;p&gt;&lt;p&gt;이날 검찰 측은 손승원에 대해 원심 구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전했다.&lt;p&gt;&lt;p&gt;검찰 측은 &quot;같은 범죄 전력 있음에도 재범을 저질렀고, 반성하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돼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에는 경찰에 &quot;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quot;고 거짓 진술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오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lt;p&gt;&lt;p&gt;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손승원은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039;윤창호법&#039;(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로교통법)이 적용돼 처벌을 받았다. &lt;p&gt;&lt;p&gt;한편 재판부는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 30분 판결을 선고한다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임찬규 &#039;핵잠투도 가능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53491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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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46:33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53491727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임찬규가 외야에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토] 임찬규 &#039;터닝포인트 만들어볼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231124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42311247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45:12 +0000</pubDate>
				<dc:creator>잠실=김진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423112471_1.jpg&amp;code=06&quot; /&gt;&lt;p&gt;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t;p&gt;&lt;p&gt;LG 임찬규가 훈련을 위해 외야로 향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청률 23% &#039;김부장&#039; 흥행 질주…폴스타 차량 등장에 현실감 더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5121728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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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40: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21728624_1.jpg&amp;code=06&quot; /&gt;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인기를 끌며, 차량 협찬사인 폴스타코리아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lt;p&gt;&lt;p&gt;&#039;김부장&#039; 8회는 닐슨코리아 조사에서 전국 시청률 23.1%, 수도권 23.6%, 순간 최고 시청률 26.2%를 기록했다. 첫 방송 당시 전국 시청률 9.5%로 시작해 네 번째 방송에서 21.6%까지 오르는 등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나타내고 있다.&lt;p&gt;&lt;p&gt;해외에서도 &#039;김부장&#039;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3주 연속 글로벌 1위에 올랐다.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820만 시청 수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19개국에서 1위, 73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국내 방송사 또는 플랫폼과 동시 방영되는 작품이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21728624_2.jpg&amp;code=06&quot; /&gt;폴스타코리아는 &#039;김부장&#039;의 주요 차량 협찬사로, 폴스타 4와 새롭게 출시한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를 극 중 다양한 장면에 등장시키고 있다. 극 초반부터 폴스타 4는 정상아 역의 손나은을 비롯한 특수임무국 요원들의 차량으로 등장했다. 날렵한 쿠페형 디자인과 미래지향적 외관이 국가기관 요원의 이미지를 부각했다.&lt;p&gt;&lt;p&gt;폴스타 4는 2026년 상반기 국내에서 2400대 이상 판매되며 &#039;베스트셀링 유러피안 전기차&#039;로 자리 잡았다. 듀얼 모터 기준 최고 출력 544마력, 독창적인 디자인, SUV의 공간 활용성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7회부터는 김부장 역의 소지섭이 검은색 폴스타 3를 타고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한층 무겁게 만들었다. 김부장이 마지막 임무에 돌입하는 시점에 폴스타의 플래그십 모델이 배치돼 차량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폴스타 3는 7월 국내에 출시된 플래그십 전기 퍼포먼스 SUV로, 800V 전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최대 350kW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국내 판매 가격은 7790만 원부터 시작하며, 최상위 퍼포먼스 트림은 9990만 원에 달한다. 퍼포먼스 모델은 최고 출력 680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갖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121728624_3.jpg&amp;code=06&quot; /&gt;&#039;김부장&#039;에서는 폴스타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 차량이 등장한다. 북한 고위급 인사가 방한하는 장면에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안보 관련 고위 관료 차량에는 제네시스가, 주강찬 역의 주상욱은 캐딜락을 이용한다. 인물의 직업과 성격, 사회적 위치에 맞는 차량을 배치해 극의 현실감을 높였다. 폴스타가 차량 노출을 독점하지 않고, 캐릭터와 상황에 따라 여러 브랜드 차량을 허용한 점이 시청자의 몰입을 높였다는 평가다.&lt;p&gt;&lt;p&gt;방송 이후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039;김부장&#039;에 등장하는 전기차와 소지섭이 타는 검은색 SUV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폴스타 3와 폴스타 4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확산되고 있다.&lt;p&gt;&lt;p&gt;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quot;올해 최고의 흥행작품인 &#039;김부장&#039;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quot;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더 많은 고객에게 폴스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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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TBC 사원 &quot;에어컨 잘 나와 추울 정도&quot;..이나연 &quot;더워&quot; 경솔 발언→조롱거리 만들었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0957332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5095733240</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35:5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95733240_1.jpg&amp;code=06&quot; /&gt;&lt;p&gt;이나연 스포츠 아나운서가 &quot;에어컨이 안 나온다&quot;며 JTBC의 재정난을 언급했지만, JTBC 사원들은 이에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lt;p&gt;&lt;p&gt;23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방송가 복수인들에 따르면 JTBC 사옥에서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는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다. 방송사의 재정난과는 별개로, JTBC 사옥 안에서는 에어컨 가동 등 사원들을 위한 근무 환경에 별다른 차질은 없는 상황이다.&lt;p&gt;&lt;p&gt;유튜브 채널 &#039;일단 이나연&#039;의 영상 댓글 중에도 JTBC 직원으로 추측되는 네티즌이 오해를 바로잡는 내용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quot;회사 어려운 건 맞지만 직원들은 각자 자리에서 힘들게 버티고 있다. 결국 이분 발언 때문에 조롱성 기사까지 나와서 영상 보게 됐다. &#039;회사 어려워서 에어컨도 안 나오냐&#039;는 식으로 공개적으로 말하는 건 너무 경솔한 것 같다&quot;고 내용을 남겼다. &lt;p&gt;&lt;p&gt;또한 &quot;참고로 에어컨은 잘 나오고 오히려 추울 정도다. 다른 데 가서 더우면 회사 어렵냐고 연결짓는 사람은 거의 없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95733240_2.jpg&amp;code=06&quot; /&gt;&lt;p&gt;최근 유튜브 채널 &#039;일단 이나연&#039;에는 &#039;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 JTBC 출근 vlog, 제니맛집, 다꾸하는 30대 직장인의 하루&#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이나연은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JTBC 사옥에서 화상 중국어 수업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그는 &quot;이런 말 해도 되나.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온다. 너무 덥다&quot;라며 &quot;이거 말한다고 잘리진 않겠죠?&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이나연은 &quot;사실 언제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다. 제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인데. 아직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지만 무언가가 확정이 난다면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 그전에는 일단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프로그램 잘 진행해 보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95733240_3.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JTBC는 지난달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에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졌다.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은 잇따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lt;p&gt;&lt;p&gt;&#039;냉장고를 부탁해&#039;, &#039;연애전쟁&#039;을 제외한 모든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이 중단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JTBC 측은 &quot;사실무근&quot;이라고 선을 그으며 &quot;녹화 중단이 예정된 프로그램은 없다&quot;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이 가운데 &#039;이혼숙려캠프&#039;가 제작 일정 때문에 23일 휴방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배우 진태현의 바통을 이어 받은 새로운 가사조사관 배우 이동건의 첫 합류 모습은 오는 30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곰발톱+태극기&#039; 강원FC, 두 번째 아시아 무대 누빌 ACLE 유니폼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214064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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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34:3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214064821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강원FC가 두 번째 아시아 무대를 향한 각오를 담은 새 ACL 유니폼을 공개했다.&lt;p&gt;&lt;p&gt;강원FC는 22일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서 착용할 새 유니폼을 선보였다.&lt;p&gt;&lt;p&gt;이번 유니폼은 강원FC의 상징색인 오렌지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네이비를 바탕색으로 적용했다.&lt;p&gt;&lt;p&gt;유니폼 전면에는 곰이 발톱으로 할퀸 듯한 패턴을 넣었다. 강원FC의 상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곰발톱 무늬가 네이비 바탕 위에 은은하게 드러나며 묵직한 인상을 더한다. 어깨와 측면에 배치한 오렌지 라인은 선수들의 역동성과 존재감을 나타낸다.&lt;p&gt;&lt;p&gt;등번호 위에는 태극기를 새겼다. 강원FC는 등번호와 관련해 &quot;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도전하는 강원FC 선수단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담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필드 원정 유니폼은 흰색을 기본으로 제작했다. 골키퍼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은 각각 형광 초록색과 핑크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다. 모든 유니폼에는 곰발톱 패턴과 검정색 라인을 공통으로 적용해 ACL 유니폼의 통일감을 살렸다.&lt;p&gt;&lt;p&gt;기능성도 강화했다. 유니폼 측면에는 기능성 원사를 활용한 메쉬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경기 중 발생하는 열과 습기가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활동량이 많은 경기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쾌적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착용감까지 고려한 디자인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214064821_2.jpg&amp;code=06&quot; /&gt;강원FC 선수단은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감바 오사카와 2026~2027시즌 ACLE 플레이오프 홈경기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한다.&lt;p&gt;&lt;p&gt;강원FC의 두 번째 ACL 유니폼 판매 일정과 세부 내용은 추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위 자리 전세 냈나&#039; 박정아, 무려 22주째 女 스타랭킹 정상... 2위와 무려 &#039;5배 차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5138166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513816649</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22:1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13816649_1.jpg&amp;code=06&quot; /&gt;&#039;클러치 박&#039;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의 독주가 이어진다. 무려 2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lt;p&gt;&lt;p&gt;박정아는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스포츠 56차 투표에서 3만 3413표로 1위에 올랐다. 2위에 5배 넘는 득표다.&lt;p&gt;&lt;p&gt;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22주째 1위를 지키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이어갔다.&lt;p&gt;&lt;p&gt;신유빈(22·대한항공)은 6005표를 받아 4주 연속 2위에 자리했다. 이어 김희진(35·현대건설)이 4001표로 3위에 올랐다.&lt;p&gt;&lt;p&gt;최근 부상 여파로 중국오픈 불참을 선언한 안세영(24·삼성생명)이 3340표로 4위, 박현경(26)은 390표로 5위를 차지했다.&lt;p&gt;&lt;p&gt;한편 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기 때문이다.&lt;p&gt;&lt;p&gt;이들을 포함해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쳤다.&lt;p&gt;&lt;p&gt;스타랭킹 여자스포츠 57차 투표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이민성호 AG 금메달 도전 &#039;초비상&#039;, 사우디·카타르와 같은 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0026963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002696336</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22:0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02696336_1.jpg&amp;code=06&quot; /&gt;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에 &#039;초비상&#039;이 걸렸다. &lt;p&gt;&lt;p&gt;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대회 남자축구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속했다. 대회 조별리그부터 만만치 않은 중동 두 팀과 마주하게 된 것이다.&lt;p&gt;&lt;p&gt;이번 대회 남자축구는 15개 팀이 참가한다. A~C조에는 4개 팀, 그리고 한국이 속한 D조에는 3개 팀이 조별리그를 치른다.&lt;p&gt;&lt;p&gt;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성적을 토대로 포트1(톱시드)에 속한 한국은 포트2의 사우디, 포트3의 카타르와 각각 만나게 됐다.&lt;p&gt;&lt;p&gt;그나마 다른 조와 비교해 조별리그를 한 경기 덜 치르는 건 이점이 될 수 있으나, 포트2와 포트3에서 까다로운 팀들을 피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lt;p&gt;&lt;p&gt;더구나 U23 대표팀 간 역대전적에서 한국은 카타르에 1승 5무 2패로 유독 약하다. 그나마 사우디를 상대로는 6승 3무로 강세지만, 대한축구협회가 &#039;연습경기&#039;로 분류한 지난해 10월 전지훈련 당시엔 2전 전패를 당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02696336_2.jpg&amp;code=06&quot; /&gt;A조는 개최국 일본을 비롯해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이상 포트 순), B조에는 중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이란, 북한이 속했다.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는 C조다.&lt;p&gt;&lt;p&gt;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각 조 1위와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2014년 인천 대회부터 3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lt;p&gt;&lt;p&gt;한편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함께 한 조에 속했다.&lt;p&gt;&lt;p&gt;12개 팀이 참가하는 아시안게임 여자축구는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3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02696336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조 편성 결과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 남자축구&lt;/b&gt;&lt;p&gt;- A조 : 일본,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lt;p&gt;- B조 : 중국,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북한&lt;p&gt;- C조 :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lt;p&gt;&lt;b&gt;- D조 : 대한민국&lt;/b&gt;,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lt;p&gt;&lt;p&gt;&lt;b&gt;◇ 여자축구&lt;/b&gt;&lt;p&gt;- E조 : 일본, 대만, 베트남, 태국&lt;p&gt;&lt;b&gt;- F조 : 대한민국&lt;/b&gt;,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lt;p&gt;- G조 : 중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홍콩&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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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뒤통수 맞았다&quot; 女 1호·4호 분노..26기 영철 데이트 약속 남발에 뿔났다 [나솔사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4594398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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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18:2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94398643_1.jpg&amp;code=06&quot; /&gt; &#039;나솔사계&#039;에서 26기 영철이 데이트 약속 남발로 연달아 여자 1호와 4호의 심기를 건드리며 위기 상황을 자초한다.&lt;p&gt;&lt;p&gt;23일 오후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039;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이하 &#039;나솔사계&#039;)에서는 &#039;솔로민박&#039; 셋째 날 데이트 선택으로 감정의 혼돈을 겪는 남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여자 1호는 남자들의 &#039;데이트 선택&#039;이 공개된 후 숙소로 돌아와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인다. 앞서 여자 1호는 26기 영철의 제안으로 서로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기로 약속했지만, 26기 영철이 자신이 아닌 여자 4호를 택하자 뒤통수를 맞았다고 생각한 것.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94398643_2.jpg&amp;code=06&quot; /&gt;이를 눈치 챈 26기 영철은 여자 1호에게 다가가 &quot;우리 얘기 좀 해요&quot;라고 말하지만, 여자 1호는 싸늘하게 &quot;뭐 할 얘기 있으시냐? 저는 없는데, 굳이?&quot;라며 거절한다. 26기 영철은 당황해 &quot;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싶었다&quot;고 사과하는데, 여자 1호는 &quot;괜찮다&quot;면서도 떨떠름한 표정을 짓는다.&lt;p&gt;&lt;p&gt;이후 26기 영철은 여자 4호를 찾아가지만, 여자 4호는 &#039;룸메이트&#039; 여자 1호와 26기 영철의 심각한 기류를 간파해 이에 대해 물어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594398643_3.jpg&amp;code=06&quot; /&gt; 26기 영철은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못해 여자 1호가 화가 난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한다. 그러자 여자 4호는 &quot;근데 &#039;사계 데이트권&#039;을 따면 저한테 쓴다고 하지 않았냐?&quot;며 26기 영철이 여기저기 데이트 약속을 남발하고 다녔다고 생각한다. &lt;p&gt;&lt;p&gt;여자 4호의 오해를 풀기 위해 26기 영철은 &quot;순서가 다르다&quot;고 &#039;타임 라인&#039;을 알려주지만, 여자 4호의 의심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lt;p&gt;&lt;p&gt;과연 26기 영철이 여자 1호, 여자 4호와 얽힌 오해를 잘 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국가대표 슈터&#039; 조성민, 서울 삼성 코치로 새 출발... 김상식 감독 보좌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5024641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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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11:0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24641833_1.jpg&amp;code=06&quot; /&gt;&#039;국가대표 슈터&#039; 출신 조성민이 서울 삼성 썬더스 코치로 새롭게 출발한다.&lt;p&gt;&lt;p&gt;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quot;김상식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이정석, 조성민 코치를 선임했다&quot;고 23일 발표했다.&lt;p&gt;&lt;p&gt;이정석 코치는 200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안양 SBS에 입단해, 서울 삼성에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선수로 활약했다. 서울 SK 및 울산 현대모비스를 거치며 총 14시즌을 뛰었다.&lt;p&gt;&lt;p&gt;은퇴 후에는 연세대학교 및 용산중학교에서 코치를 역임했다.&lt;p&gt;&lt;p&gt;조성민 코치는 2006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8순위로 부산 KTF에 입단하여 창원 LG까지 총 13시즌을 뛰었다.&lt;p&gt;&lt;p&gt;그는 정확한 외곽슛을 앞세워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로 이름을 알렸고, 오랜 기간 코트를 누비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lt;p&gt;&lt;p&gt;선수 은퇴 후에는 안양 정관장 코치와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도자와 해설자로서 농구 현장을 꾸준히 지켜왔다. 이번에는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고 다시 벤치에 앉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5024641833_2.jpg&amp;code=06&quot; /&gt;삼성 구단은 &quot;이정석, 조성민 코치의 선임은 감독의 리더십을 보조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quot;이라며 &quot;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구단은 김상식 감독의 지휘 아래 이정석, 조성민 코치의 보조로 2026~2027 KBL 시즌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과 안 통했다..박수홍 형수 &#039;女동거설 거짓 유포&#039; 2심도 벌금형[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04416873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0441687365</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10:35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방법원=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044168736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법원이 방송인 박수홍 부부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의 형수 이모씨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했다.&lt;p&gt;&lt;p&gt;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1부는 23일 이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이씨에 대해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lt;p&gt;&lt;p&gt;이날 재판부는 &quot;이씨는 자신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전파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지인들에게 재판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점, 지인들이 박수홍이 제기한 횡령 의혹과 관련한 기사에 댓글을 달아 수사가 진행된 점 등을 보아 이씨의 발언은 공공성이 인정된다&quot;라고 판시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씨는 명시적으로 박수홍이 여성과 동거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고 발언 자체도 고의가 아니라고 주장하나 해당 여성을 만나거나 목격한 점이 없음에도 아파트를 같이 산다는 것만으로도 지인들에게 &#039;단서를 던져주면 알아서 파헤쳐 주지 않을까&#039; 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함 법률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씨는 박수홍 부부를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lt;p&gt;&lt;p&gt;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해당 단체 대화방에서는 &#039;박수홍의 말이 거짓이다&#039;, &#039;박수홍이 어떤 여성과 동거 중이다&#039; 등의 말이 오갔고, 단체 대화방 속에 있던 이씨가 이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기재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1심 재판부였던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이씨에 대한 선고기일에서 명예훼손 및 비방 등의 혐의가 인정된다며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에 대해 &quot;단체 체팅방에서 유명인에 대해 허위사실을 발언하며 명예를 훼손, 죄가 가볍지 않으며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고 있지 않다.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피해자도 역시 엄벌을 원하고 있다&quot;라고 밝히며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lt;p&gt;&lt;p&gt;당시 재판부는 판시를 통해 이씨가 박수홍이 동거하는 여성이 있다고 단체채팅방을 통해 비방한 것에 대해 &quot;박수홍이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 출연했을 당시 이씨가 당시 동거녀로 추정되는 여성을 직접 목격한 사실이 없으며 목격 장소 역시 집 내부가 아닌 주차장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박수홍의 집에 여성용품이 있었다는 주장 역시 설사 있었다 하더라도 연인 관계의 당사자들 사이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사실&#039;&#039;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씨가 직접 목격한 사실이 없음에도 &#039;항상 여자가 있는지&#039;라고 자주 목격하는 것처럼 (단체채팅방에서) 얘기하고 이를 전달하도록 한 점, 설령 이씨가 진실한 사실을 물었다 하더라도 행위 자체가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없다&quot;라며 &quot;현재 박수홍 친형과 이씨가 법적 분쟁에 있어서 여론의 관심을 갖게 된 가운데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이러한 상황에 이르게 된 것으로 박수홍을 비방할 의도가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박수홍을 비방한 내용을 그대로 채팅방에 전송했고 인터넷 기사 댓글 등을 작성하는 방법으로 더 많이 전파될 수 있도록 실행했다. 박수홍 직업 특성상 명예훼손의 정도가 크고 허위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될 수 있어 그 피해가 현재 큰데도 이씨는 자신과 가족들이 처한 상황만 내세우며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만 하고 피해자에게 용서를 도와주는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진 2심에서도 검찰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이씨 변호인은 재차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씨 변호인은 &quot;검사의 공소사실은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quot;라며 &quot;피고인은 피해자 집에서 여성 물건을 여러 차례 목격했고, 이를 바탕으로 피해자가 여성과 함께 생활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quot;고 주장했다. 이어 &quot;피해자가 언론을 통해 가족 간 재산 문제를 공론화한 데 대해 피고인은 자신과 가족의 억울함을 해명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려 했던 것&quot;이라며 &quot;주된 동기는 비방이 아닌 해명이다. 방어적 대응의 성격이 강했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이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quot;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개인적인 대화였지만, 이 대화로 인해 박수홍, 김다예에게 상처를 입힌 점 사과드린다. 지혜롭지 못했고 경솔한 언행이었음을 부끄럽게 생각한다&quot;라며 &quot;얼마나 어리석고 부끄러운 행동이었는지 깨달았다.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이씨는 1심 결심공판 당시 &quot;평범한 가정주부로서 결혼하고 20년 동안 아이들과 시부모와 함께 지냈다. 하지만 댓글 하나로 116억원을 횡령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고 아이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딸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quot;그럼에도 여전히 저희에 대한 사건이 진행 중이다. 많이 힘들지만 버티고 이겨나가려 노력하고 있다&quot;라며 거듭 선처를 요청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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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충격&#039; 日 체조 요정의 타락? 은퇴 후 &#039;유흥업소 접대부&#039; 전락, 충격 고백 &quot;처음엔 전단지 돌리다 결국...&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511734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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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07:18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11734626_1.jpg&amp;code=06&quot; /&gt;일본의 기계체조 &#039;천재 소녀&#039;로 불렸던 전 국가대표 쓰루미 니지코(33)가 은퇴 후 유흥업소에서 일했던 과거를 털어놨다.&lt;p&gt;&lt;p&gt;22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039;찬토&#039;에 따르면, 쓰루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quot;은퇴 후 생계를 위해 롯폰기와 긴자 등의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전일본선수권대회 6연패 달성은 물론 2008년 베이징·2012년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아킬레스건 파열로 갑작스럽게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후 벤처기업에 입사해 체조 지도자로 나섰으나 턱없이 부족한 급여 탓에 길거리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등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lt;p&gt;&lt;p&gt;결국 그가 향한 곳은 유흥업소였다. 쓰루미는 국가대표 출신이 유흥가로 향한 이유에 대해 &quot;성공한 사람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11734626_2.jpg&amp;code=06&quot; /&gt;이른바 &#039;밤의 세계&#039;에 진입하는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일본 도쿄 롯폰기에서만 10곳이 넘는 업소 면접에서 떨어졌다. 하지만 단골손님을 점차 늘려가며 그 세계에서 자리를 잡았다. 그는 &quot;이미지 추락에 대한 불안감도 컸지만, 성공한 경영자들과 대화하며 경영을 배우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현재 유흥업계를 완전히 떠난 쓰루미는 체조 교육과 아이돌 육성을 병행하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quot;체조와 아이돌을 결합해 체조를 대중문화로 만들고, 나아가 체조계에 만연한 저임금 구조를 개선하고 싶다&quot;는 포부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1173462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 보러 왔어요&quot; 한국 女스타들이 떴다! WNBA 박지현·여자축구 케이시 페어와 &#039;승리 기념샷&#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2917951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29179513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6:02:1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29179513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291795134_2.jpg&amp;code=06&quot; /&gt;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약하는 한국 스포츠 스타들이 손흥민(34·LAFC)의 경기장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lt;p&gt;&lt;p&gt;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lt;p&gt;&lt;p&gt;이날 손흥민은 1골 1도움에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는 &#039;원맨쇼&#039;를 펼치며 LAFC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LAFC가 기록한 세 골에 모두 관여한 맹활약이었다.&lt;p&gt;&lt;p&gt;경기 후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손흥민을 찾아왔다.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 박지현(LA 스파크스)과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페어(엔젤시티FC)가 손흥민을 응원하기 위해 BMO 스타디움을 찾았고, 경기 종료 후 승리 기념사진을 남겼다.&lt;p&gt;&lt;p&gt;박지현은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스타다. 국내 WKBL에서 정상급 가드로 활약한 뒤 2024년 해외 무대 도전을 선택했다. 호주 NBL1의 뱅크스타운을 시작으로 토코마나와 퀸즈(뉴질랜드), 아줄마리노 마요르카 팔마(스페인) 등을 거쳤고, 올해 LA 스파크스 유니폼을 입으며 WNBA 무대에 입성했다.&lt;p&gt;&lt;p&gt;박지현은 정선민(2003년), 박지수(2018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WNBA 무대를 밟은 한국 선수다.&lt;p&gt;&lt;p&gt;이날 박지현은 크롭 형태의 LAFC 유니폼을 입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손흥민과 셀카를 촬영했다. 손흥민도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291795134_3.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페어도 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소속팀 엔젤시티FC 동료 지젤 톰프슨과 함께 손흥민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lt;p&gt;&lt;p&gt;케이시 페어는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로 꼽힌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역사상 처음으로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달았다.&lt;p&gt;&lt;p&gt;2007년생인 케이시 페어는 어린 나이에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출전했다. 조별리그 콜롬비아전에서 A매치 데뷔와 동시에 월드컵 첫 출전 기록을 세웠다. 당시 케이시 페어의 나이는 16세 26일이었다. 이는 남녀를 통틀어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역대 최연소 기록이었다.&lt;p&gt;&lt;p&gt;손흥민의 LAFC와 박지현의 LA 스파크스, 케이시 페어의 엔젤시티FC는 모두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한다. 종목은 다르지만 같은 도시에서 한국 스포츠를 알리는 세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291795134_4.jpg&amp;code=06&quot; /&gt;이날 손흥민은 한국 스타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전반 11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감각적인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 LA 갤럭시전에 이어 MLS 복귀 후 2경기 연속골이었다.&lt;p&gt;&lt;p&gt;전반 40분에는 정확한 전진 패스로 드니 부앙가의 추가골에 관여하며 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23분에는 손흥민이 문전으로 연결한 패스가 상대 수비수 데안드레 예들린의 발을 맞고 자책골로 이어졌다.&lt;p&gt;&lt;p&gt;이날 1골 1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2호골과 10호 도움을 기록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8을 부여했다. 팀 동료 드니 부앙가(8.2)에 이어 LAFC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평가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291795134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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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오늘(23일)부터 딱 12일만 신청 받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72546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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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72546907_1.jpg&amp;code=06&quot; /&gt;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2026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lt;p&gt;&lt;p&gt;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 오후 3시까지 딱 12일 간으로,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lt;p&gt;&lt;p&gt;8월 5일에 개별통보를 통해 서류 합격자가 발표된다. 서류 합격자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론교육, 18일부터 23일까지 실기교육으로 이루어진 아카데미 기간에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lt;p&gt;&lt;p&gt;평가 우수자는 차기시즌 KOVO 심판으로 채용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KOVO 출장비 규정에 의거하여 교통비 및 식비가 제공된다. 심판아카데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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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1분도 못 뛰고 6개월 만에 &#039;또&#039; 방출... 정태욱, 인천과 &#039;계약 해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361641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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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6:00:0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61641488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장신 센터백 정태욱(29)이 팀을 떠난다. 지난 1월 합류 이후 6개월 만이다.&lt;p&gt;&lt;p&gt;인천 구단은 23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quot;정태욱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며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제주 SK 유스 출신인 그는 제주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대구FC를 거쳐 지난 2023년 전북에 입단했다. 특히 대구에서는 4시즌 간 K리그1 123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했다.&lt;p&gt;&lt;p&gt;전북 입단 첫 시즌에도 31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듬해 부진한 경기력에다 홈경기 대패 이후 서울의 한 술집에서 목격되면서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결국 그는 호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로 한 시즌 간 임대된 뒤, 임대 복귀 후에는 곧바로 FC서울로 반년 간 또 임대 이적했다.&lt;p&gt;&lt;p&gt;다만 정태욱은 웨스턴 시드니에서는 리그 5경기, 서울에서도 2경기 출전에 각각 그쳤다. 결국 전북과 계약을 해지한 그는 올해 1월 인천에 입단하며 &#039;반등&#039;을 노렸다. &lt;p&gt;&lt;p&gt;그러나 반전은 없었다. 정태욱은 인천 입단 이후 단 1분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경기 출전의 문제가 아니라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조차 19라운드 중 단 2경기뿐이었다.&lt;p&gt;&lt;p&gt;결국 정태욱은 불과 반년 만에 인천과 계약을 해지하며 사실상 방출됐다. 축구계에 따르면 정태욱은 태국 우타이타니FC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6164148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3.1% 찍은 &#039;김부장&#039; 포상휴가 떠나나..&quot;장소·일정 미정&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3/2026072314401432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3/202607231440143224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57:3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401432244_1.jpg&amp;code=06&quot; /&gt;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드라마 &#039;김부장&#039;의 주역들이 함께 떠난다.&lt;p&gt;&lt;p&gt;SBS 측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 배우들의 포상휴가설과 관련해 &quot;현재 일부 배우 및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맞춰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확정된 바 없다&quot;고 말을 아꼈다.&lt;p&gt;&lt;p&gt;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이 출연하는 &#039;김부장&#039;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039;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039; 드라마다.&lt;p&gt;&lt;p&gt;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039;김부장&#039;은 전국 가구 기준 1회 시청률 9.5%로 출발한 뒤 단 2회 만에 15.7%까지 올랐으며, 18일 방송된 8회는 23.1%까지 치솟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오는 2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하며, 이달 31일과 8월 1일 이틀에 걸쳐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반기 다승 톱7&#039; 모두 승리 실패→&#039;시즌 10승&#039; 역대 가장 늦게 나오나... 임찬규·최민석에 달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332273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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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57:0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322734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32273481_2.jpg&amp;code=06&quot; /&gt;한 시즌 두 자리 승수는 선발 투수라면 누구나 &#039;기본적으로 혹은 간절하게&#039; 바라는 목표일 것이다. 여기에 매시즌 누가 가장 먼저 10승에 도달하느냐에도 관심이 모아지곤 한다.&lt;p&gt;&lt;p&gt;&#039;시즌 10승 선점&#039;은 다승왕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팀당 144경기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후 지난해까지 11년간 10승 선착 투수가 최종 1위(공동 포함)를 차지한 시즌은 8번 있었다. 확률 72.7%다.&lt;p&gt;&lt;p&gt;올 시즌 다승 레이스에서는 전반기까지 임찬규(LG)와 올러(KIA), 최민석(두산)이 나란히 9승으로 1위를 달렸다. 과연 누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승리를 추가해 10승 고지를 먼저 밟을지가 흥미로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3227348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32273481_4.jpg&amp;code=06&quot; /&gt;그러나 공교롭게도 이들 세 명의 투수는 모두 승리를 보태지 못했다. 올러는 16일 SSG전과 22일 한화전에서 잇달아 패배를 떠안았다. 임찬규도 18일 KT전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최민석은 17일 NC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2-0으로 승리 요건을 갖추고 물러났으나 팀이 9회말 동점을 허용해 승패를 남기지 않았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8승으로 공동 4위에 올라 있던 투수들도 부진하거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16일 출격한 톨허스트(LG)와 곽빈(두산)은 패전을 당했고, 18일 구창모(NC)와 19일 류현진(한화)은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다.&lt;p&gt;&lt;p&gt;결국 전반기까지 8승 이상을 올린 다승 부문 상위 7명의 투수가 모두 후반기 등판에서 승리를 추가하는 데 실패한 것이다. 반면 양창섭(삼성)과 알칸타라(키움)는 1승씩을 보태 시즌 8승으로 공동 4위 그룹에 합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32273481_5.jpg&amp;code=06&quot; /&gt;아울러 만약 최민석과 임찬규가 오는 25일까지 승리를 따내지 못한다면 KBO리그 45년 역사상 가장 늦은 날짜에 시즌 10승 투수가 나오게 된다. 그동안엔 2004년 레스(당시 두산)와 배영수(당시 삼성)가 7월 25일 10승에 도달한 것이 가장 늦은 기록이었다. 그해 둘은 나란히 17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lt;p&gt;&lt;p&gt;매년 개막일과 팀 경기수에 차이가 있긴 했지만 올 시즌은 이례적으로 10승 달성이 늦어지는 셈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5월 5일에 정규시즌을 시작한 2020년에도 알칸타라(당시 두산)가 7월 21일 10승 고지에 선착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예비신부에 &quot;넌 애XX&quot; 변호사 욕설, 대본 아니었다..이아영, &#039;연애전쟁&#039; 주작 해명 [전문][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1653722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416537226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56: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165372267_1.jpg&amp;code=06&quot; /&gt;&#039;돌싱글즈&#039; 출신 돌싱(돌아온 싱글) 커플 이아영과 변호사 심규덕이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했다가 진정성 의심을 산 가운데, 이아영이 &quot;대본은 없다&quot;라며 해명하고 나섰다.&lt;p&gt;&lt;p&gt;이들 커플은 앞서 21일 방송된 JTBC 연애 예능 &#039;연애전쟁&#039; 5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MBN &#039;돌싱글즈&#039; 시즌1, 시즌5 출신 커플로 대중에 잘 알려져 있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선 두 사람이 &#039;재혼&#039;을 준비 중이라면서도 막말을 일삼는 일상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아영은 여자친구의 직장 푸념에 &quot;그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지 말고 내가 그것보단 많이 버니까 그만둬라&quot;라고 반응하는 심규덕에 대해 &quot;&#039;이 XX 뭐지?&#039; 싶다. &#039;징징거리는 거 듣기 싫으니까, 그 시간에 내가 일하는 게 더 이득이니 일 때려치워&#039; 이 계산법은 나르시시트인가?&quot;라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특히 심규덕은 &quot;넌 애XX도 아니고 말이야. 아휴. 무슨 말이 안 통해. 말을 하면 내 말을 이해하고 싸워야지. 꼬투리 하나 잡아서. 내가 시급이 큰 사람이니까, 결국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 그럼 더 이득이겠다 생각해야 넘어갈 수 있지. 그만두면 손실 500만 원이 생기는데, 그럼 그만두지 말라고 하는 게 낫지. 너 그냥 다시 취업해. 모르겠어?&quot;라고 욕설까지 내뱉어 MC 서장훈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165372267_2.jpg&amp;code=06&quot; /&gt;이런 두 사람이 본 방송 하루 전인 20일 유튜브 채널 &#039;니덕내탓&#039;을 통해선 &quot;저희가 &#039;연애전쟁&#039;에서는 그랬는데 실제로는 사이가 좋다&quot;라고 밝혀 진정성을 의심케 만들었다. 더욱이 이들은 방송 시기에 맞춰 해당 커플 채널을 개설, 홍보 목적을 위해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한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도 들었다.&lt;p&gt;&lt;p&gt;이 첫 영상엔 &quot;주작을 해서라도 TV에 나가는 게 좋냐. 본업에 도움 돼요?&quot;, &quot;원래 방송 대부분 홍보용으로 그런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하니 황당하네&quot;, &quot;방송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quot;, &quot;끼리끼리 만난다는 사례를 하나 추가해 줬다&quot;, &quot;방송으로 인기 얻고 싶었냐&quot;, &quot;유튜브 하려고 방송 나온 거구나&quot;, &quot;주작이어냐&quot;, &quot;이건 뭐야. &#039;연애전쟁&#039;은 쇼임?&quot;, &quot;어그로 장난 아니다&quot;, &quot;짜고 치는 홍보라고 해도 저 변호사 남자분이 한 폭언 수준이 연기라고? 싶다&quot;, &quot;이 영상은 조회 수가 높겠지만 근데 딱 이것만 일 거다. 구독자도 안 늘 거다. 이유는 알지?&quot;, &quot;역시 짜고 치는 인플루언서 홍보용이었네. 진정성 제로다&quot; 등 비판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165372267_3.jpg&amp;code=06&quot; /&gt;결국 논란이 커지자 이아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문의 해명글을 남겼다. 그는 &quot;유튜브는 옛날부터 시간 맞으면 추억 쌓기로 해보자 하다가 이번에 개설한 거다. 저희가 스튜디오 촬영날 VCR 보고 너무 놀란 마음에 관계 해명을 했던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이아영은 &quot;&#039;연애전쟁&#039;이 대본 없는 방송인 것도 맞고, 결혼을 앞둔 상황에 각자 고민했던 것도 맞는데 이로 인해 진정성이 부족하게 느껴졌다면 죄송하다&quot;라고 주작이 아님을 강조했다.&lt;p&gt;&lt;p&gt;문제가 된 심규덕의 말투에 대해선 &quot;편한 맘에 장난을 세게 쳤다. 저한테 존중이 부족했던 부분, 저는 경제 개념이 부족했던 부분, 둘 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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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박소윤♥&#039; 김성수, 넘치는 미담..&quot;현실 &#039;벡터맨&#039; 같은 남자&quot; [신랑수업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4401576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440157611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51:0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401576111_1.jpg&amp;code=06&quot; /&gt;&#039;신랑수업2&#039;에서 김성수의 미담이 공개된다.  &lt;p&gt;&lt;p&gt;23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039;신랑수업2&#039; 측에 따르면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039;성소 커플&#039; 김성수X박소윤이 &#039;한복 명인&#039; 박술녀의 &#039;자선 패션쇼&#039; 모델로 발탁돼 신랑·신부 의례 차림으로 동반 런웨이에 도전하는 하루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자선 패션쇼 현장에서 김성수는 &#039;베테랑 모델&#039;답게 여유를 보이지만, 패션쇼 무대가 처음인 박소윤은 계속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김성수는 그런 박소윤을 곁에서 챙기며, 런웨이 포즈도 자상하게 알려준다. &lt;p&gt;&lt;p&gt;이를 지켜보던 &#039;스튜디오 멘토 군단&#039;이자 현직 모델 송해나와, &#039;특별 선생님&#039;으로 자리한 이현이는 런웨이 노하우를 알려준다. 그러자 &#039;교장&#039; 이승철은 &quot;탁재훈도 모델계 선배 아니냐? 런웨이 경험이 있었을 텐데&quot;라며 탁재훈을 바라본다. 탁재훈은 &quot;저도 수영복 모델로 런웨이에 오른 적이 있다&quot;고 밝히더니 &quot;그냥 워킹이 아닌, &#039;댄스 워킹&#039;을 했다. 런웨이를 춤추며 걸었다&quot;면서 당시의 워킹과 포즈를 완벽 재현한다. 이를 본 이승철은 &quot;어우 야해!&quot;라며 질색팔색한다.  &lt;p&gt;&lt;p&gt;김성수는 &#039;패션쇼&#039;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지인들에게 예의 바르게 인사한다. 그러던 중 그는 모델 시절 친한 오빠-동생 사이였던 방송인 현영과 반갑게 재회한다. 현영은 박소윤과 인사를 한 뒤, &quot;성수 오빠를 20대 초반부터 알았는데, 이 오빠 진짜로 괜찮은 사람이다. 그대로 &#039;현실 벡터맨&#039; 같은 남자&quot;라고 강조한다.&lt;p&gt;&lt;p&gt;또한 현영은 김성수의 모델 시절 미담을 깜짝 공개한다. 현영은 &quot;지금도 우리끼리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한다. 성수 오빠는 진짜 멋진 남자!&quot;라고 강조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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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日 럭비 리그 참가길 열리나&#039; OK 읏맨 럭비단, 일본 실업팀과 현지에서 테스트 매치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810345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81034546</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49:5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81034546_1.jpg&amp;code=06&quot; /&gt;OK 읏맨 럭비단이 일본 실업팀과의 테스트 매치를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경쟁력을 향한 담금질에 나선다.&lt;p&gt;&lt;p&gt;읏맨 럭비단은 &quot;오는 25일 일본에서 JR서일본 Railers와 테스트매치를 치른다&quot;고 23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경기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일본 현지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테스트 매치 상대인 JR서일본 레일러스는 일본 간사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실업 럭비팀이다.&lt;p&gt;&lt;p&gt;읏맨 럭비단은 23일 일본에 도착한 뒤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하며 팀워크와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점검한다. 24일에는 웨이트훈련과 캡틴런을 통해 전술과 경기 운영 방안을 최종적으로 가다듬은 뒤, 25일 JR서일본 레일러스와 실전에 나선다.&lt;p&gt;&lt;p&gt;이번 테스트 매치는 일본 현지에서 지속해서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읏맨 럭비단은 지난 4월 대한럭비협회에 일본 럭비 리그 참가와 관련한 협조를 요청했다. 5월에는 대한럭비협회가 일본럭비협회에 읏맨 럭비단을 공식 추천했다. 이후 일본럭비협회가 이번 테스트 매치를 공식적으로 승인하면서 해당 일정이 최종적으로 성사됐다. &lt;p&gt;&lt;p&gt;읏맨 럭비단은 &quot;이번 테스트 매치를 통해 일본 현지에서 선수단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향후 활동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한다. 아울러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실전 준비에 돌입한다는 의미도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 일본 캠프는 선수들이 익숙한 국내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경기 스타일과 문화를 직접 경험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일본 실업팀과 경기를 치르는 과정에서 선수단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전국체육대회를 향한 실전 감각도 끌어올리는 것을 기대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동안 일본 럭비계와 꾸준히 교류를 이어온 읏맨 럭비단은 올해 1월 일본 오사카에서 국내 중학생 럭비 선수들을 대상으로 &#039;제2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039;를 개최해 현지 중등부팀과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일본 고교럭비 전국대회와 프로팀 훈련을 참관했고, 이번에는 읏맨 럭비단 선수들이 일본 현지 실업팀과 직접 맞붙으며 교류의 범위를 선수단 차원으로 넓힌다. 구단은 &quot;이번 테스트 매치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팀과의 교류전 등 선수들의 해외 실전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최윤 OK금융그룹 회장 겸 OK 읏맨 럭비단 구단주는 &quot;선수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익숙한 환경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상대와 부딪치며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경험이 필요하다&quot;며 &quot;이번 테스트 매치가 선수들이 스스로의 기준을 높이고 더 큰 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럭비는 서로 다른 역할을 맡은 선수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희생하고 협력하는 스포츠&quot;라며 &quot;승패를 떠나 일본 선수들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노사이드 정신과 &#039;진짜 럭비&#039;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길 기대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읏맨 럭비단 관계자도 &quot;이번 테스트 매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력을 점검하는 무대인 동시에, 일본 럭비계와 교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과정&quot;이라며 &quot;읏맨 럭비단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본 Top West 리그에 정식으로 참가해 지속해서 경쟁하는 것이다. 관련 절차와 운영 여건을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한국 럭비 선수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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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투어 여행이지, AI 캐릭터 &#039;이지&#039;로 2030세대와 소통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4400044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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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46:01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400044458_1.jpg&amp;code=06&quot; /&gt;교원투어 여행이지가 AI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로 SNS 채널에서 2030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lt;p&gt;&lt;p&gt;최근 2030세대의 콘텐츠 소비가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공감과 경험 공유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lt;p&gt;&lt;p&gt;교원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캐릭터 &#039;이지&#039;를 선보였다. 미어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지는 여행이지의 신입 마케터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SNS 숏폼 콘텐츠 &#039;이지의 현생로그&#039;를 통해 회사 생활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달하며 이용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lt;p&gt;&lt;p&gt;교원투어가 자사 SNS 채널(인스타그램·유튜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지가 등장하는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지 관련 인스타그램 콘텐츠의 조회수는 일반 정보 중심 콘텐츠 대비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이용자 참여율 역시 일반 콘텐츠 대비 2.2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참여율은 콘텐츠를 접한 이용자 중 댓글·좋아요·공유 등 능동적인 상호작용이 발생한 비중을 의미하는 지표로, 이지가 이용자의 콘텐츠 참여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lt;p&gt;&lt;p&gt;교원투어는 이지가 지닌 귀엽고 친근한 매력과 스토리텔링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2030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여행 브랜드에 재미와 공감 요소를 더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위, 네버랜드로 초대..디지털 싱글 &#039;線 : The Wake&#039; 스케줄러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44310642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443106423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45:2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43106423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실력파 밴드&#039; ONEWE(원위)가 네버랜드로 리스너들을 초대한다.&lt;p&gt;&lt;p&gt;ONEWE(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039;線 : The Wake&#039;(선 : 더 웨이크)의 스케줄러를 업로드했다.&lt;p&gt;&lt;p&gt;공개된 스케줄러는 앞서 &#039;點·線·面&#039;(점·선·면) 로고 모션 영상에 등장한 동화책을 펼쳐낸 듯한 디자인으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네버랜드를 중심으로 지도 곳곳에 콘텐츠 업로드 일정이 배치된 가운데, 마치 판타지 속 모험을 떠나는 듯한 분위기로 ONEWE만의 동화적 감성을 자아내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스케줄러에 따르면, ONEWE는 디지털 싱글 &#039;線 : The Wake&#039; 발매에 앞서 네버랜드 캐릭터 카드, 뮤직비디오 티저, 아트워크 등을 순차 선보인다. 여기에 오는 8월 19일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039;面 : Unknown Atlas&#039;(면 : 언노운 아틀라스)의 티징 일정도 일부 베일을 벗으며 &#039;점·선·면&#039; 시리즈의 완결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lt;p&gt;&lt;p&gt;&#039;線 : The Wake&#039;는 점·선·면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디지털 싱글이다. ONEWE는 지난 5월 내놓은 싱글 &#039;點 : The Quiver&#039;(점 : 더 퀴버)에서 시작된 떨림을 &#039;線 : The Wake&#039;에서 선으로써 이어가며 마침내 정규 3집 &#039;面 : Unknown Atlas&#039;를 통해 세상 하나뿐인 자신들만의 지도를 완성할 예정이다.&lt;p&gt;&lt;p&gt;ONEWE는 그간 멤버 전원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039;실력파 밴드&#039;로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ONEWE는 점·선·면 시리즈를 통해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한편, ONEWE의 디지털 싱글 &#039;線 : The Wake&#039;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039;카톡 비방&#039; 박수홍 형수, 항소심서 벌금 1200만원 선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04411509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044115091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45:11 +0000</pubDate>
				<dc:creator>서울서부지방법원=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044115091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법원이 방송인 박수홍 부부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의 형수 이모씨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했다.&lt;p&gt;&lt;p&gt;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1부는 23일 이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 선고기일을 열었다.&lt;p&gt;&lt;p&gt;이날 재판부는 이씨에 대해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lt;p&gt;&lt;p&gt;이씨는 박수홍 부부를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lt;p&gt;&lt;p&gt;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해당 단체 대화방에서는 &#039;박수홍의 말이 거짓이다&#039;, &#039;박수홍이 어떤 여성과 동거 중이다&#039; 등의 말이 오갔고, 단체 대화방 속에 있던 이씨가 이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기재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1심 재판부였던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이씨에 대한 선고기일에서 명예훼손 및 비방 등의 혐의가 인정된다며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에 대해 &quot;단체 체팅방에서 유명인에 대해 허위사실을 발언하며 명예를 훼손, 죄가 가볍지 않으며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고 있지 않다.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피해자도 역시 엄벌을 원하고 있다&quot;라고 밝히며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lt;p&gt;&lt;p&gt;당시 재판부는 판시를 통해 이씨가 박수홍이 동거하는 여성이 있다고 단체채팅방을 통해 비방한 것에 대해 &quot;박수홍이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 출연했을 당시 이씨가 당시 동거녀로 추정되는 여성을 직접 목격한 사실이 없으며 목격 장소 역시 집 내부가 아닌 주차장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박수홍의 집에 여성용품이 있었다는 주장 역시 설사 있었다 하더라도 연인 관계의 당사자들 사이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사실&#039;&#039;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씨가 직접 목격한 사실이 없음에도 &#039;항상 여자가 있는지&#039;라고 자주 목격하는 것처럼 (단체채팅방에서) 얘기하고 이를 전달하도록 한 점, 설령 이씨가 진실한 사실을 물었다 하더라도 행위 자체가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없다&quot;라며 &quot;현재 박수홍 친형과 이씨가 법적 분쟁에 있어서 여론의 관심을 갖게 된 가운데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이러한 상황에 이르게 된 것으로 박수홍을 비방할 의도가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박수홍을 비방한 내용을 그대로 채팅방에 전송했고 인터넷 기사 댓글 등을 작성하는 방법으로 더 많이 전파될 수 있도록 실행했다. 박수홍 직업 특성상 명예훼손의 정도가 크고 허위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될 수 있어 그 피해가 현재 큰데도 이씨는 자신과 가족들이 처한 상황만 내세우며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만 하고 피해자에게 용서를 도와주는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진 2심에서도 검찰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lt;p&gt;&lt;p&gt;이씨 변호인은 재차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씨 변호인은 &quot;검사의 공소사실은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quot;라며 &quot;피고인은 피해자 집에서 여성 물건을 여러 차례 목격했고, 이를 바탕으로 피해자가 여성과 함께 생활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quot;고 주장했다. 이어 &quot;피해자가 언론을 통해 가족 간 재산 문제를 공론화한 데 대해 피고인은 자신과 가족의 억울함을 해명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려 했던 것&quot;이라며 &quot;주된 동기는 비방이 아닌 해명이다. 방어적 대응의 성격이 강했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이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quot;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개인적인 대화였지만, 이 대화로 인해 박수홍, 김다예에게 상처를 입힌 점 사과드린다. 지혜롭지 못했고 경솔한 언행이었음을 부끄럽게 생각한다&quot;라며 &quot;얼마나 어리석고 부끄러운 행동이었는지 깨달았다.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이씨는 1심 결심공판 당시 &quot;평범한 가정주부로서 결혼하고 20년 동안 아이들과 시부모와 함께 지냈다. 하지만 댓글 하나로 116억원을 횡령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고 아이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딸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quot;그럼에도 여전히 저희에 대한 사건이 진행 중이다. 많이 힘들지만 버티고 이겨나가려 노력하고 있다&quot;라며 거듭 선처를 요청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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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2026년 15명, 2027년 30명&#039; KLPGA 선수도 &#039;BMW 레이디스 챔피언십&#039; 나선다! 美 LPGA와 최종 합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554528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55452840</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40:1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55452840_1.jpg&amp;code=06&quot; /&gt;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선수들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039;BMW 레이디스 챔피언십&#039;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lt;p&gt;&lt;p&gt;KLPGA는 22일 &quot;LPGA와 동반 성장과 한국 여자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 투어 선수 출전 관련 최종 합의를 이뤄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KLPGA와 LPGA는 협의를 통해 2026년에는 15명, 2027년부터 30명의 KLPGA투어 선수에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의 사항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합의 내용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lt;p&gt;&lt;p&gt;최종 합의에 따라 2026년 대회는 LPGA 선수 68명과 KLPGA 선수 15명, 초청 선수 1명으로 필드를 구성,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또한 2027년 대회부터는 총 108명이 출전하는 풀필드(Full-field) 방식으로 확대하고, 컷오프(Cut-off) 제도를 도입한다. LPGA 선수 74명, KLPGA 선수 30명, 초청 선수 4명으로 출전 규모를 확대해 더욱 치열한 경쟁과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합의가 성사되는 과정에서 BMW 그룹 코리아는 타이틀 스폰서를 넘어, 양 협회가 건설적인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과 조율을 이끌어온 핵심 파트너로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lt;p&gt;&lt;p&gt;그동안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온 양 협회는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포츠 유통 업계에 &#039;스포츠 스페셜 에디션&#039; 열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4350476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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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37:56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350476553_1.jpg&amp;code=06&quot; /&gt;최근 스포츠 유통가에서는 특정 대회나 시즌을 기념해 한정 제작하는 &#039;스페셜 에디션&#039;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규 유니폼이 아닌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희소성이 오히려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lt;p&gt;&lt;p&gt;업계는 이런 흐름을 스포츠 마케팅 전략의 변화와 함께 짚는다. 브랜드들이 유니폼을 정규 상품이 아닌 시즌.이벤트별 기획 상품으로 다루면서, 유니폼은 대회가 끝나면 다시 구할 수 없는 &#039;소장품&#039;이 됐다는 것이다. 명품 대신 취향이 뚜렷한 스몰 럭셔리에 지갑을 여는 최근 소비 패턴과도 궤를 같이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수십만 원대 가격에도 구매를 망설이지 않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배경이다.&lt;p&gt;&lt;p&gt;프로-스펙스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유니폼 후원사로서 &#039;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039; 어센틱 유니폼을 제작했다. 이번 유니폼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넥과 소매 라인, 드림.나눔 팀 로고에는 잠실야구장 특유의 원형 구조를 반영했으며, 팀 컬러에는 잠실야구장에서 마주해온 낮과 밤의 하늘색을 담았다. 유니폼 뒷면 목 부분에는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사이니지 패치를, 앞면 좌측 하단에는 잠실야구장의 개장.폐장 연도와 올스타전 개최일을 함께 새겨 넣었다. 정규 시즌 유니폼과 별도로 이번 대회만을 위해 한정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소장 수요를 자극했다는 평가다.&lt;p&gt;&lt;p&gt;나이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한국 국가대표팀을 위한 &#039;X2 프로젝트&#039;를 통해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 대한축구협회(KFA)와 함께 &#039;더 타이거즈 오브 아시아(The Tigers of Asia)&#039; 컬렉션을 선보였다. 태극 문양과 피스마이너스원 시그니처인 데이지 모티프를 접목해 국가대표 유니폼.우븐 트랙 재킷.테크 플리스 수트로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축구팬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일상에서 구매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lt;p&gt;&lt;p&gt;데상트는 롯데 자이언츠와 협업해 스페셜 러닝화를 선보였다. 야구팬들이 경기 관람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라이프를 겨냥해 기획됐으며, 롯데 홈 유니폼의 아이보리 컬러를 메인 포인트로 적용해 팀 색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가벼운 로드 러닝부터 야외 활동까지 활용 가능한 다용도 러닝화다.&lt;p&gt;&lt;p&gt;e스포츠 팬덤을 겨냥한 유니폼도 등장했다. 무신사는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와 협업해 &#039;2026 공식 세컨드 유니폼 컬렉션&#039;을 지난 6월 단독 출시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이스포츠 월드컵(EWC) 등 국제 대회에 맞춰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저지와 재킷 2종으로 구성됐으며, 고기능성.초경량 소재로 선수 활용성은 물론 팬들의 일상 착용까지 고려했다. 무신사는 유니폼 출시와 함께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와 젠지가 공동 기획한 향수와 디퓨저도 함께 출시했다. 젠지 소속 프로게이머들이 조향 과정에 직접 참여한 향수 2종과 디퓨저 &#039;화이트 타이거&#039;로, 유니폼을 넘어 향까지 팬덤 소비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다&lt;p&gt;&lt;p&gt;업계 관계자는 &quot;스포츠 유니폼이 더 이상 대회 기간에만 반짝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라, 팬덤의 애정을 표현하는 상시적인 소비 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quot;며 &quot;한정판이라는 희소성과 특별한 순간이라는 스토리가 결합될 때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은 더욱 빨라지는 경향을 보인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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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정현, 7년 만에 운전대 잡았다가..의사 남편과 부부싸움 위기일발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3541762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3541762776</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34:2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41762776_1.jpg&amp;code=06&quot; /&gt;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7년만에 운전대를 잡은 가운데, 남편과 부부싸움 위기에 처한다.&lt;p&gt;&lt;p&gt;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이정현 부부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039;장롱면허&#039; 이정현이 7년 만에 다시 운전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해 관심이 쏠린다. &lt;p&gt; &lt;p&gt;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이정현과 남편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이정현은 남편의 권유에 큰 마음을 먹고 운전석에 앉았다. 이정현은 &quot;운전을 진짜 잘했는데 겁이 많이 생겼다&quot;며 결혼하고 7년 동안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lt;p&gt;&lt;p&gt;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은 이정현은 긴장한 표정으로 시동을 걸었다. 쉴 새 없이 흔들리는 이정현의 동공에 &#039;편스토랑&#039; 식구들도 함께 긴장했다고.&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41762776_2.jpg&amp;code=06&quot; /&gt;조수석에 앉은 이정현 남편이 운전 연수를 맡았다.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quot;부부끼리는 운전 연수 해 주는 거 아닌데...&quot;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아니나 다를까 이정현은 남편의 잔소리와 계속되는 돌발 상황에 &#039;멘붕&#039;에 빠졌다. 급기야 오직 직진만 하느라 몇 번이고 경로이탈을 하면서 두 사람의 장보기 시간도 늘어났다.&lt;p&gt;&lt;p&gt;이정현 남편은 아내의 운전 연수를 해주며 알뜰살뜰 잔소리를 쉬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정현이 &#039;멘붕&#039;이 온 와중에도 남편은 기름을 넣기 위해 유독 복잡한 도로가에 위치한 주유소를 콕 집어 &quot;1900원대 주유소를 가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lt;p&gt;&lt;p&gt; 이에 &#039;편스토랑&#039; 식구들은 &quot;오늘 일부러 복수하는 것 아니냐&quot;며 웃음을 터트렸다. 과연 남편의 요구에 이정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이대로 두 사람이 부부싸움 위기에 처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lt;p&gt;&lt;p&gt;한편 이정현은 2019년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희, &#039;뼈말라 팔뚝=그루트 나무&#039;인 줄..&quot;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5934976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593497668</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32: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9349766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039;뼈말라 몸매&#039;의 극한을 선보였다. &lt;p&gt;&lt;p&gt;최준희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quot;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예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quot;이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이러고선 푸파함. 매운 곱창 쌀국수 맛도리. 여름 몸매 잘 가꿔놓았지요. 오빠 발 좀 주물러줘&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사진 속 최준희는 베트남 다낭에 놀러간 모습이었다. 그는 현지에서 식사와 수영 등을 즐기는가 하면, 남편에게 발을 뻗으며 장난치는 모습도 보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93497668_2.jpg&amp;code=06&quot; /&gt;&lt;p&gt;이 가운데 최준희는 포식해 배가 부른 사진과 깡마른 팔뚝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최준희는 &quot;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키 170cm에 몸무게 41kg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quot;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quot;라고 말한 바 있다.&lt;p&gt;&lt;p&gt;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언어 장벽도 없었다&quot; 日 국대도 함께한 IBK 기업은행 일일 배구교실, 모두가 배구로 하나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65983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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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32:1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65983379_1.jpg&amp;code=06&quot; /&gt;프로배구 여자부 IBK 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이 연고지 화성특례시 초등학생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IBK 기업은행 배구단은 22일 &quot;연고지인 화성특례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039;일일 배구교실&#039;을 개최하며 유소년 배구 육성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프로그램은 와우초등학교와 효행초등학교 학생 5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이 서브, 리시브, 토스 등 배구 기초 기술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도록 다양한 미니게임을 접목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lt;p&gt;&lt;p&gt;IBK 기업은행 배구단 선수들은 조를 나눠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수들이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 선수의 배구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lt;p&gt;&lt;p&gt;일본 국적의 신입 아시아쿼터 오사나이 미와코(29)도 배구교실에 참가했다. IBK 기업은행 배구단은 &quot;미와코는 언어 장벽이 무색할 만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학생들이 배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유소년들이 배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배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소년 배구 발전과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경옥 &quot;슬프지만 투자 실패 예 보여줄게&quot;..레버리지 7400만원 손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5919857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59198577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31:2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591985771_1.jpg&amp;code=06&quot; /&gt;여경옥 셰프가 주식 투자 상황을 공유했다.&lt;p&gt;&lt;p&gt;여 셰프는 22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프지만 투자 실패의 예를 보여줄게&quot;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현황이 담겼다.&lt;p&gt;&lt;p&gt;이에 따르면 여 셰프는 투자 원금으로 약 1억 2000만 원을 넣었지만 현 시점 평가액은 4600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손실률은 -61.38%로, 평가 손실 금액만 7400만 원 이상으로 예상된다.&lt;p&gt;&lt;p&gt;앞서 여 셰프는 지난 6월 삼성E&amp;A 주식 9000주를 보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약 2억 4500만 원의 평가 이익을 기록한 계좌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한편 여 셰프는 여경래 셰프의 동생으로, MBN &#039;닥터셰프&#039;, JTBC &#039;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왜 뜯어고치려 하느냐&quot; 축구계 반발 &#039;보란 듯이&#039; 규정 바꿨다... 축구협회장 선거 &#039;내년 3월까지&#039; 연기 가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2654660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26546609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29:45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65466097_1.jpg&amp;code=06&quot; /&gt;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차기 회장을 선출해야 했던 대한축구협회 등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이 개정됐다. 이제는 현행 60일에서 최장 240일까지 연기가 가능해졌다. &quot;정관을 왜 뜯어고치느냐&quot;며 반발하는 기존 축구계 목소리보다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039;제대로 된&#039; 회장을 뽑아야 한다는 K-축구혁신위원회 등의 구상에 힘이 실리고 있다.&lt;p&gt;&lt;p&gt;대한체육회는 23일 제17차 이사회 서면결의를 통해 회장 선출 기한 연장 및 회장 직무대행의 업무 범위 확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이에 따라 회원종목단체장 궐위 시 후임 선출 기한은 최장 240일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또 회장 선출 절차를 위한 총회나 이사회 소집 등도 직무대행이 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기존 규정상 직무대행은 현상 유지 범위를 벗어난 정책 전환이나 인사이동 등의 사무는 처리할 수 없었다.&lt;p&gt;&lt;p&gt;이는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에 핵심적으로 적용되는 개정안들이기도 하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7일 정몽규 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회장 공백 상태가 됐다. 축구계 변화의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문제는 시간이었다.  규정상 임기가 1년 이상 남은 회장이 궐위 시, 60일 이내에 선거를 치러야 했다. 여기에 300명 이내의 제한된 인원들이 투표권을 갖고 회장을 뽑는 방식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거셌다. 예컨대 지난해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당시 정몽규 회장은 거센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192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85.6%의 압도적인 지지 속 4선에 성공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65466097_2.jpg&amp;code=06&quot; /&gt;이에 K-축구 혁신위원회 등 축구계에서는 60일 기한 규정을 바꾸고, 사실상 직선제에 가깝게 선거 방식을 바꿈으로써 &#039;제대로 된&#039; 회장 선거가 치러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상급단체인 대한체육회부터 지난 16일 회장 선거인단을 2000여명에서 9만여명으로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축구협회를 비롯한 체육회 산하 종목단체들 역시 &#039;선거인단 확대&#039;를 골자로 규정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됐다. 개정안은 2028년부터 적용되지만, 필요시 체육회와 협의를 거쳐 &#039;조기 적용&#039;도 가능토록 했다. 당장 차기 회장을 뽑아야 하는 축구협회를 염두에 둔 내용이었다.&lt;p&gt;&lt;p&gt;여기에 반드시 60일 이내에 차기 회장 선거를 해야 했던 규정도 손을 봤다. 기존 규정은 유지하되, 불가피할 경우 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60일씩 최대 6개월까지 선출 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더해졌다. 덕분에 대한축구협회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선거인단 확대 등 선거 방식을 확실하게 개편한 뒤, 차기 회장을 선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체육회 이사회만 통과하면 내년 3월까지는 회장 선거를 연기할 수 있다.&lt;p&gt;&lt;p&gt;회장 선거와 관련된 기존 축구계 반발 목소리는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예컨대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KBS와 인터뷰에서 &quot;기존 정관대로 60일 안에 보궐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왜 정관을 뜯어고치려 하느냐. 회장이 없으면 협회 행정이 마비된다. 아시안게임과 9월 A매치도 치러야 하는데 회장도 없이 감독 선임은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quot;며 기존 방식대로 차기 회장 선거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lt;p&gt;&lt;p&gt;그러나 축구계 혁신을 바라는 대한체육회와 K-축구 혁신위원회 등은 &#039;보란 듯이&#039; 규정 개정을 통해 한국축구 개혁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도 &quot;최대한 시급해야 한다는 건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quot;면서도 &quot;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서둘러 치르는 것보다, 많은 사람이 인정할 수 있는 환경에서 회장을 뽑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quot;고 강조한 바 있다. 결국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제대로 된 방식으로, 제대로 된 회장을 뽑는 게 핵심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6546609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자동차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039;영업익 2조원대로 내려 앉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4174243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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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29:1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174243848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IFRS 연결 기준 매출액 49조 2,153억원, 영업이익 2조 8,509억원, 경상이익 3조 6,457억원, 당기순이익 2조 8,880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매 판매 기준 글로벌 시장 판매량은 99만 1,885대로 집계됐다.&lt;p&gt;&lt;p&gt;매출액은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확대와 원·달러 평균 환율 상승(전년 동기 대비 7.0% 상승한 1,502원)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사 화재에 따른 국내 생산 차질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8%를 기록했다. 매출원가율은 82.2%로 1.1%포인트 상승했다. 부문별 도매 판매는 국내 시장에서 부품 공급 차질로 15만 7,647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4% 감소했다.&lt;p&gt;&lt;p&gt;해외 시장은 미국에서 26만 4,587대를 판매해 0.9% 증가하며 5개 분기 연속 6%대 점유율을 유지했으나, 전체 해외 판매는 산업 수요 축소로 4.9% 감소한 83만 4,238대에 그쳤다. 이로 인해 전체 글로벌 판매는 6.9% 감소했다.&lt;p&gt;&lt;p&gt;전동화 차량 글로벌 판매는 하이브리드(HEV)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6만 6,627대를 기록했다. 이 중 EV는 6만 9,366대, HEV는 18만 7,661대였다. 글로벌 판매 중 HEV 비중은 18.9%, 전동화 차량 비중은 26.9%로 역대 분기 최고치를 달성했다.&lt;p&gt;&lt;p&gt;현대차는 하반기 신차 판매 본격화와 생산 확대를 통해 상반기 물량 차질을 만회하고, 연초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매출액 성장률 1.0~2.0%, 영업이익률 6.3~7.3%, 도매판매 415만 8,300대)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보통주 분기 배당을 전년과 동일한 주당 2,500원으로 결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쏘니가 돌아왔다&quot; 손흥민 선제골·도움·자책골 유도... 3골 관여 &#039;원맨쇼&#039;에 현지도 들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370135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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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29:1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370135254_1.jpg&amp;code=06&quot; /&gt;&quot;쏘니가 돌아왔다.&quot;&lt;p&gt;&lt;p&gt;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4·LAFC)이 1골 1도움에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는 &#039;원맨쇼&#039;를 펼치자 미국 현지 팬들도 뜨겁게 환호했다.&lt;p&gt;&lt;p&gt;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서부 콘퍼런스 3위 LAFC는 3연승을 달렸다. 시즌 성적은 9승3무5패(승점 30)가 됐다. 1위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위 산호세 어스퀘이크(이상 승점 32)보다 한 경기를 더 치렀지만, 승점 차가 크지 않아 언제든 선두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위치다.&lt;p&gt;&lt;p&gt;승리의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골과 도움을 기록했고,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했다. LAFC가 터뜨린 세 골에 모두 손흥민이 관여한 것이다.&lt;p&gt;&lt;p&gt;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8을 부여했다. 팀 동료 드니 부앙가(8.2)에 이어 LAFC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평가였다.&lt;p&gt;&lt;p&gt;손흥민은 MLS 복귀 후 2경기 연속골도 터뜨렸다. 그는 지난 18일 LA 갤럭시와 치른 복귀전에서도 골망을 흔들었다. 올 시즌 리그 마수걸이 골이자 길었던 무득점 부진을 끊어낸 득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lt;p&gt;&lt;p&gt;앞서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무득점에 그치며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의 나이를 고려하면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될 수도 있었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대표팀도 1승2패로 조 3위에 머물러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아쉬움은 더욱 컸다.&lt;p&gt;&lt;p&gt;하지만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온 손흥민은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이날 1골 1도움을 추가하며 올 시즌 리그 2호골과 10호 도움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370135254_2.jpg&amp;code=06&quot; /&gt;현지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을 반겼다. MLS 공식 홈페이지는 손흥민의 득점 장면을 소개하며 &quot;한국의 슈퍼스타가 BMO 스타디움에서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을 작렬했다&quot;고 조명했다.&lt;p&gt;&lt;p&gt;LAFC 팬들도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quot;손흥민이 완전히 감을 되찾았다&quot;는 반응을 남기며 그의 부활을 반겼다.&lt;p&gt;&lt;p&gt;손흥민의 득점은 전반 11분 터졌다.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감각적인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을 날렸다. 손흥민의 발을 떠난 공은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 LAFC의 선제골이 됐다.&lt;p&gt;&lt;p&gt;기선을 제압한 LAFC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40분에는 두 선수가 추가골을 합작했다.&lt;p&gt;&lt;p&gt;상대 공격을 차단한 LAFC는 곧바로 역습에 나섰다. 손흥민이 전방으로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이어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손흥민의 패스는 득점의 기점이 됐고, MLS 규정에 따라 도움으로도 인정됐다.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 10호 도움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370135254_3.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은 후반 23분 상대 자책골까지 끌어냈다. LAFC는 정교한 원터치 패스로 솔트레이크시티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반대편 동료를 향해 낮고 빠른 패스를 연결했다.&lt;p&gt;&lt;p&gt;이를 저지하려던 데안드레 예들린이 슬라이딩 태클을 시도했지만, 공은 그의 발에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공식 기록은 예들린의 자책골이었지만, 손흥민의 날카로운 패스가 만들어낸 득점이었다.&lt;p&gt;&lt;p&gt;임무를 완수한 손흥민은 후반 27분 벤치로 물러났다. 72분 동안 1골 1도움을 비롯해 유효슈팅 2회,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94%를 기록하며 LAFC의 3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37013525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6~2027 V-리그 미디어데이 및 시상식 대행업체 선정 입찰 공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51620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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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19:3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51620678_1.jpg&amp;code=06&quot; /&gt;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2027 V-리그 미디어데이 및 시상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파트너를 구한다.&lt;p&gt;&lt;p&gt;KOVO는 21일 &quot;2026~2027 V-리그 미디어데이 및 시상식 행사 운영을 담당할 전문 운영대행업체를 공개모집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번 입찰은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개최되는 미디어데이(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포함)와 시즌 종료 후 열리는 시상식을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게 운영할 전문 업체를 선정하기 위함이다. &lt;p&gt;&lt;p&gt;풍부한 행사 운영 경험과 창의적인 기획력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운영대행업체는 행사 기획 및 연출, 무대·영상·음향 시스템 구축, 현장 운영, 출연자 및 미디어 동선 관리, 홍보물 제작, 행사 진행 전반에 대한 운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lt;p&gt;&lt;p&gt;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에 5000만 원(VAT 별도) 이상의 스포츠 이벤트 관련 혹은 미디어데이 및 시상식과 유사한 행사 용역 수행실적이 있는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다. 8월 31일 오후 12시까지 대표자 또는 대리인의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lt;p&gt;&lt;p&gt;KOVO 담당자는 &quot;미디어데이와 시상식은 V-리그를 대표하는 공식 행사인 만큼 팬과 미디어, 구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사를 함께 만들어갈 전문 운영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다.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입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quot;&#039;핑계고&#039; 또 대상? 불가능&quot; [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4138338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413833808</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15:50 +0000</pubDate>
				<dc:creator>강남구=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1383380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동욱이 &#039;핑계고&#039; 출연 10회를 채운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동욱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22일 OT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갔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는 지난 2024년 시즌1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뒤 2년 만에 돌아왔다.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다.&lt;p&gt;&lt;p&gt;이동욱은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 홍보 차 김혜준과 &#039;국민 MC&#039; 유재석의 웹예능 &#039;핑계고&#039; 녹화도 마쳤다. 오는 25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039;뜬뜬&#039;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는 터.&lt;p&gt;&lt;p&gt;이에 이동욱은 &quot;저는 벌써 열 번째 출연으로, 이번 회차에 &#039;명예 계원&#039;이 된다. 김혜준의 &#039;핑계고&#039; 데뷔를 축하한다&quot;라고 특유의 심드렁한 말투로 축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내 그는 &quot;보시는 분들이 지겨워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하지만 (유)재석이 형과 허경환과 재밌게 찍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올해 &#039;핑계고&#039; 시상식에서 수상 가능성을 묻는 말엔 &quot;일단 김혜준의 수상은 불가능할 거 같다. 저도 올해는 불가능할 거 같다. 올해 (&#039;핑계고&#039;에서) 제 활약이 너무 미미하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돌아보게 만든 2026년이었다&quot;라고 &#039;초대 대상&#039;답지 않은 겸손함을 보였다.&lt;p&gt;&lt;p&gt;눈여겨본 대상 후보는 없을까. 이동욱은 &quot;대상 후보는 더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039;풍향중&#039; 공개도 앞두고 있지 않나. 지켜봐야 할 거 같다&quot;라고 &#039;핑계고&#039; 단골 손님으로서 진중하게 얘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이동욱은 &quot;어딜 가나 &#039;핑계고&#039; 얘기를 해주시는 게 재밌고 좋다. 시청자분들과 가까워진 거 같기도 하고, 처음 뵙는 분들과 이야기의 화두거리가 되는 거 같아서 좋다&quot;라고 &#039;핑계고&#039;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는 현재 2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부작으로 구성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039; 韓 소프트볼 후보선수 19인, 日 고교 최강팀과 맞붙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418252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404182527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5:14:4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41825274_1.jpg&amp;code=06&quot; /&gt;한국 소프트볼 미래 꿈나무들이 일본 고교 최강팀과 교류전을 통해 견문을 넓힌다. &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1일 &quot;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039;2026 소프트볼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하 합숙훈련)&#039;과 &#039;한일우수청소년스포츠교류(이하 한일교류)&#039; 사업을 실시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KBSA는 오는 7월 21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지난 &#039;제26회 평화통일배 전국소프트볼대회&#039;에서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도루상 등 3관왕에 오른 김하나(서울신정고)와 홈런상·수훈상을 수상한 유수아(서울신정고)를 비롯해, 지난해 청소년대표팀으로 활약한 이세빈·이채하(서울신정고), 한채율(충북대사대부고) 등 유망주 1학년 선수들까지 포함된 총 19명의 국가대표 후보선수가 참가한다.&lt;p&gt;&lt;p&gt;이번 합숙훈련은 소프트볼 미래국가대표 안연순 전임감독이 총괄 지휘한다. 한일교류를 앞두고 선수들의 기량 점검과 실전 경기 감각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포지션별 맞춤 훈련과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력 강화와 경기력 극대화를 도모할 계획이다.&lt;p&gt;&lt;p&gt;합숙훈련을 마친 후보선수단은 한일우수청소년스포츠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7월 30일 일본 효고현으로 출국한다. 현지에서는 일본 고교 최강팀으로 평가받는 &#039;효고대학 부속 스마노우라 고등학교&#039;와 교류전을 치른다. 해당 학교는 제44회 일본 전국여자고등학교소프트볼대회 우승팀이다. 후보 선수단은 이번 교류를 통해 국제경기 경험을 축적하고 선진 소프트볼 기술을 체득하는 한편, 경기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안연순 전임감독은 &quot;한일교류를 앞두고 진행되는 합숙훈련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일본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겠다&quot;며 &quot;선수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윤서 &#039;고혹적인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4053257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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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05:5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53257616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의 주연배우 노윤서가 2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7.23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윤서 &#039;압도적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4051474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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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05:3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51474602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의 주연배우 노윤서가 2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7.23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윤서 &#039;시크한 매력&#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4045437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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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05:1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45437696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의 주연배우 노윤서가 2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7.23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윤서 &#039;완벽한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4030217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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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04: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4030217925_1.jpg&amp;code=06&quot; /&g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039;동궁&#039;의 주연배우 노윤서가 2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6.07.23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재미교포 조윤주 첫 발탁&#039; 韓 소프트볼 청소년 대표 17인, 22일부터 부산 기장군에서 합숙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362591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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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5:00:4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362591846_1.jpg&amp;code=06&quot; /&gt;한국 소프트볼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17명이 부산 기장군에 집결한다.&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quot;오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039;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훈련&#039;을 실시한다&quot;고 22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합숙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24일로 계획된 2026년도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을 1·2차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 중 1차 훈련은 15일간의 집합훈련으로 구성돼 선수들의 경기력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집중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lt;p&gt;&lt;p&gt;청소년대표 명단에는 2026년도 회장기 및 평화통일배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친 황지원(구암중)을 비롯해 이채원·임슬희(신정여중), 강수민(충북대사대부중) 등 우수한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포함됐다. &lt;p&gt;&lt;p&gt;또한 유소년 여자 선수 저변 확대 성과로 한국리틀야구연맹 소속 박채현(김해리틀야구단), 김예원(기장군리틀야구단)과 한국여자야구연맹 소속 김아인(천안주니어여자야구단)이 선발됐다. 더불어 재미교포 선수 조윤주가 처음으로 청소년대표에 발탁됐다.&lt;p&gt;&lt;p&gt;지도진은 다년간 청소년대표팀을 이끌어온 이상현 감독이 총괄 지휘를 맡는다. 박정규(충북대사대부중) 감독과 인천광역시체육회 소속으로 선수 및 코치 경험을 보유한 조선희 코치가 합류해 팀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박정규 감독은 &#039;2025 청소년대표 합숙훈련 및 15세 이하(U-15) 소프트볼 아시아컵&#039;에서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체력 강화와 기술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lt;p&gt;&lt;p&gt;이상현 감독은 &quot;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회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을 대비한 첫 단계인 만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하겠다&quot;며 &quot;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협회는 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향후 한국 소프트볼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나라, ♥한재아 사로잡은 &#039;요섹남&#039;..냉제육 솜씨에 기안84 &#039;눈 번쩍&#039; [나혼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13495833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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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4:55:0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95833390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 혼자 산다&#039;에서 기안84, 샤이니 민호, 배나라가 뭉친 &#039;찐런 크루&#039;의 &#039;크루명&#039;이 공개된다. &lt;p&gt;&lt;p&gt;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039;나 혼자 산다&#039;(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와 샤이니 민호, 배나라의 &#039;찐런 크루&#039; 결성 2탄이 공개된다.&lt;p&gt;&lt;p&gt;지난주 기안84, 민호, 배나라는 에너지 넘치는 숲속 트레일 러닝으로 &#039;찐런&#039;의 매력을 보여줬다. &#039;크루장&#039; 기안84, &#039;훈련부장&#039; 민호, &#039;요리부장&#039; 배나라까지 완벽한 역할 분담까지 마친 이들은 각자 준비한 메뉴를 나눠 먹으며 달리기로 쏟아낸 에너지를 채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95833390_2.jpg&amp;code=06&quot; /&gt;&lt;p&gt;&#039;캠핑 고수&#039; 배나라는 &#039;요리부장&#039;답게 남다른 요리 스케일을 보여준다. 각종 소스와 도구까지 완벽하게 세팅한 배나라는 현장에서 냉제육을 썰어 기안84와 민호에게 대접한다. 배나라의 준비성에 감탄한 기안84와 민호는 그의 손맛에 눈을 번쩍 뜬다.&lt;p&gt;&lt;p&gt;기안84, 민호, 배나라는 음식을 먹여주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이들은 서로에 대한 솔직한 첫인상 토크도 나누는데, 기안84가 던진 한 마디가 폭소를 유발한다고 해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lt;p&gt;&lt;p&gt;분위기가 무르익어 가자, &#039;크루장&#039; 기안84는 조심스럽게 &#039;찐런 크루&#039;의 계획을 꺼내며 &#039;크루명&#039; 짓기를 제안한다. 세 사람이 머리를 모아 탄생한 &#039;크루명&#039;은 과연 무엇일지, &#039;펀런 크루장&#039; 전현무의 반응은 어땠을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한편 흥이 오른 민호가 &quot;마지막에 한 번 더 뛰었어야 했나?&quot;라며 아쉬움 가득한 한 마디를 던지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 배나라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의 세례&#039; 받은 5개월 아기, 19년 뒤 신을 넘다... 메시, 월드컵 우승 내준 야말에 &quot;이젠 너의 세대&quot; 귓속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295581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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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4:55:0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95581208_1.jpg&amp;code=06&quot; /&gt;&#039;신성&#039; 라민 야말(20·바르셀로나)이 &#039;축구 황제&#039;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lt;p&gt;&lt;p&gt;스페인은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2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회 2연패를 노리던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lt;p&gt;&lt;p&gt;경기 종료 직후 양 팀 선수단 간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으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는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에게 다가가 포옹을 나누며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22일 글로벌 스포츠 전문 ESPN에 따르면, 야말은 결승전 직후 메시와 나눈 대화 내용을 직접 공개했다. 야말은 &quot;메시가 내게 &#039;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 미래는 너희 세대의 것이다&#039;라고 말했다&quot;며 &quot;그 조언은 내 목에 걸린 우승 메달만큼이나 소중한 의미를 지닌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9558120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자 내가 늘 존경해 온 인물&quot;이라며 &quot;몇 년 전 누군가 내가 월드컵 결승에서 메시와 맞붙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면 미쳤다고 생각했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번 결승전은 스페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의 전설인 메시와 현재 주축인 야말의 맞대결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07년 유니세프 자선 달력 촬영 당시 20세였던 메시가 생후 5개월의 야말을 씻겨 주던 19년 전 사진이 재조명되기도 했다.&lt;p&gt;&lt;p&gt;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아 활약 중인 야말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19세 6일의 나이에 월드컵 최연소 우승 부문 공동 4위에 올랐다. 메시는 결승전 전에도 야말을 &quot;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quot;이라고 칭찬하며 후계자를 향해 응원을 보낸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9558120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형준, 2억짜리 첫 집 20억 됐다..&quot;그리울 때마다 찾아봐&quot; 팔고 후회 [홈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085608307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3/2026072308560830719</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53:06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856083071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임형준이 현재 시세 20억 원이 넘는 첫 집을 팔았던 과거를 떠올리며 아쉬움을 드러낸다.&lt;p&gt;&lt;p&gt;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039;구해줘! 홈즈&#039;(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이하 &#039;홈즈&#039;)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서울 중심 2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lt;p&gt;&lt;p&gt;이번 임장에는 &#039;서울 토박이&#039;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그리고 오랜 서울살이 중인 코미디언 김숙이 함께한다.&lt;p&gt;&lt;p&gt;세 사람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고급 빌라와 아파트가 밀집한 한남동으로 향한다. 한남오거리에 자리한 한 자릿수 매물을 둘러보기에 앞서, 매물에서 도보 2분 거리의 북엇국 맛집을 찾는다. &lt;p&gt;&lt;p&gt;김숙과 임형준은 2~3억 원대에 마련했던 첫 집이 현재 20억 원을 훌쩍 넘는 시세가 됐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집을 팔았던 과거를 아쉬워한다. 특히 임형준은 과거 MBC 예능 &#039;오늘 밤만 재워줘&#039;에 등장했던 자신의 서울 아파트를 &quot;그리울 때마다 한 번씩 찾아본다&quot;고 고백한다. &lt;p&gt; &lt;p&gt;이어 이들은 한남동의 대표 고급 주거지와 같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039;N억 원대&#039; 아파트를 찾는다. 서울의 대표적인 구옥 아파트로 꼽히는 이곳은 널찍하고 반듯한 구조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08560830719_2.jpg&amp;code=06&quot; /&gt; 단국대학교가 한남동에 자리했던 시절의 사진과 과거 분양 공고를 보며, 당시 한남동의 부동산 분위기를 살펴본다. 이어 분양 공고를 보던 임형준과 정이랑은 서울 사투리로 1970년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실감 나게 연기해 웃음을 안긴다. &lt;p&gt; &lt;p&gt;마지막으로는 왁뿌, 슬랑이 등이 유행하며 최근 젊은 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동묘앞역 1분 거리의 아파트가 소개된다. 애니메이션 &#039;신비아파트&#039;의 모티브가 된 곳이자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039;무한도전&#039;에서도 &#039;연예인 아파트&#039;로 등장했던 이곳은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상징적인 공간이다. &lt;p&gt;&lt;p&g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039;I NEED U&#039;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알려진 이 아파트는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국내 최초의 중정형 구조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3일 오후 10시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이식스 영케이, 솔로 컴백 D-4..가사 미리 듣는 리릭 스포일러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34014607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3/202607231340146079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49:5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01460793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DAY6(데이식스) 멤버 Young K(영케이)가 일상의 틈에 스며들 준비를 마쳤다.&lt;p&gt;&lt;p&gt;Young K는 27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 앨범 &#039;YOUNGEST&#039;(영기스트)를 발매한다. &lt;p&gt;&lt;p&gt;이에 앞서 21일과 23일 정오까지는 공식 SNS 채널에 총 아홉 곡의 리릭 스포일러와 두 번째 라이브 앨범 샘플러 영상을 선보였다.&lt;p&gt;&lt;p&gt;아홉 트랙의 리릭 스포일러에서는 이리저리 거닐거나 메시지를 주고받고 게임, 커피, LP 등 다양한 요소와 함께하는 Young K의 모습이 그려졌다. 4번 트랙 &#039;Hey Honey&#039;(헤이 허니)에서는 &quot;Hey honey 딴 데 눈 돌리지 마 나랑 없을 땐 절대 행복하지 마&quot;, 8번 트랙 &#039;million reasons&#039;(밀리언 리즌즈)에서는 &quot;The way you say my name Sets my heart in flame When you look my way Don&#039;t wanna look away When you&#039;re next to me I forget the games we play&quot;, 15번 트랙 &#039;작업실에서 커피를&#039;에서는 &quot;커피 한 잔 들이켜 익숙한 쓴맛이야 하루를 흘려보내 그렇게 또 문을 닫아&quot;와 같은 포인트 노랫말을 짚으며 영상과 함께 곡 분위기를 풍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0146079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0146079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401460793_4.jpg&amp;code=06&quot; /&gt;&lt;p&gt;3번, 5번, 6번 트랙의 일부 가사도 공개됐다. &quot;Funny how the silence got so loud And they all spoke without a sound 아, 뭐가 또 문제일까?&quot;라고 질문을 던지는 &#039;F world&#039;(에프 월드), &quot;꽃도 향을 남기고 물은 길을 남기듯 내가 지난 작은 날들 어찌 아무 뜻 없겠소&quot;라며 담담하게 말하는 &#039;응원가&#039;, &quot;결국 이 게임은 시작됐다 치열하게 몸을 던진다 환희에 가득 찬 미래만을 바라봐&quot;라고 전하는 &#039;SPIKE&#039;(스파이크)도 가사를 직접 쓴 Young K의 목소리로 색다르게 전달되어 각 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lt;p&gt;&lt;p&gt;마지막 리릭 스포일러에는 &quot;밀려온다 짜증이 지겹다 인간들이 한숨 쉬며 고갤 떨궈 겨우 문고리를 잡아&quot;라는 타이틀곡 &#039;Shut The Door&#039;(셧 더 도어) 가사를 꺼냈다. 이외에도 12번 트랙 &#039;Goodbye, Love&#039;(굿바이, 러브)는 &quot;내 세상 내 전부 꿈을 꾸는 이유 모든 감정은 너로 비롯됐어&quot;라는 구절로 뭉클하게 했고, 13번 트랙 &#039;집으로 향한다&#039;는 음성과 더불어 &quot;참으로 쉽지 않았다 그렇다 살아 돌아왔다 전쟁 같은 날들을 견뎌왔다&quot;라는 가사를 노트에 쓰며 진중한 면모를 드러냈다.&lt;p&gt;&lt;p&gt;두 번째 라이브 앨범 샘플러는 Young K가 총 5곡의 일부 구간을 가창했다. 첫 앨범 샘플러 &#039;UNDER&#039; 편에서 지하 사무실을 누볐다면, &#039;THROUGH&#039;라는 제목의 이번 영상에서는 위로 올라와 빌딩 안을 돌아다니며 &#039;million reasons&#039;, &#039;Yonge St.&#039;(영 스트릿), &#039;whatever&#039;(왓에버), &#039;Hey Honey&#039;, &#039;작업실에서 커피를&#039; 다섯 곡을 짤막하게 들려줬다. 일에 몰두하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일상을 보내는 이들 사이를 보컬이 가득 채웠고, 영상과 Young K의 다채로운 보이스가 트랙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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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 KT·에스유엠과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연내 출시 추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3/2026072313392818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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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4:41:5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392818365_1.jpg&amp;code=06&quot; /&gt;기아는 23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KT, 에스유엠과 &#039;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039;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 KT 기업사업1담당 서상규 상무,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기아가 첫 전용 PBV 모델인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후,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와 5G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무인 차량을 제어하는 기술로, 자율주행 고장 시 안전 지원 및 도심 주차 문제 완화, 생활 인프라 부족 지역의 이동식 무인 서비스 등에 활용된다.&lt;p&gt;&lt;p&gt;3사는 연내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역할을 분담한다. 기아는 차량 및 기술 개발을, KT는 통신 인프라 및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에스유엠은 원격 운전 기술 및 제어 시스템 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운영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공동 홍보, 법·제도적 기반 마련 등도 함께 추진한다.&lt;p&gt;&lt;p&gt;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는 &quot;이번 업무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quot;라며 &quot;원격 운전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통해 차량 무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아 PB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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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흥민 3골 관여! 1골 1도움에 자책골까지 유도... 리그 2호골+10호 도움→LAFC 3연승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20510436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205104364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34:3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510436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51043641_2.jpg&amp;code=06&quot; /&gt;한국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4·LAFC)이 1골 1도움에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는 &#039;원맨쇼&#039;를 펼쳤다.&lt;p&gt;&lt;p&gt;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lt;p&gt;&lt;p&gt;이로써 LAFC는 3연승을 달렸다. 시즌 성적은 9승3무5패(승점 30)가 됐고,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위치했다.&lt;p&gt;&lt;p&gt;승리의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전반 40분 &#039;공격 파트너&#039; 드니 부앙가의 추가골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23분에는 손흥민의 패스가 상대 수비수 데안드레 예들린의 자책골로 연결됐다.&lt;p&gt;&lt;p&gt;이날 LAFC가 넣은 세 골에 모두 손흥민이 관여한 것이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8을 부여했다. 승기가 기운 상황에서 손흥민은 72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유효슈팅 2회,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94%를 기록했다.&lt;p&gt;&lt;p&gt;손흥민은 지난 18일 LA 갤럭시와 치른 MLS 복귀전에서 리그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이어 솔트레이크시티전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2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2호골을 기록했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아쉬움도 완전히 털어낸 모습이다. 손흥민은 이날 도움까지 추가하며 리그 10호 도움도 작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51043641_3.jpg&amp;code=06&quot; /&gt;손흥민은 양 측면에 배치된 부앙가, 제이콥 샤펠버그와 공격진을 구성했다. 선제골은 전반 11분 터졌다.&lt;p&gt;&lt;p&gt;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감각적인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을 날렸다. 손흥민의 발을 떠난 공은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 LAFC의 선제골이 됐다.&lt;p&gt;&lt;p&gt;기선을 제압한 LAFC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40분에는 두 선수가 추가골을 합작했다.&lt;p&gt;&lt;p&gt;상대 공격을 차단한 LAFC는 곧바로 역습에 나섰다. 손흥민이 전방으로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이후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공을 받은 부앙가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패스는 팀 득점으로 이어진 기점인 동시에 리그 규정상 도움으로도 기록됐다. 이는 손흥민의 리그 10호 도움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51043641_4.jpg&amp;code=06&quot; /&gt;후반에도 손흥민의 날카로운 움직임은 이어졌다. 후반 12분에는 선제골 장면과 비슷한 위치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상대 압박을 개인기로 벗겨낸 뒤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공은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lt;p&gt;&lt;p&gt;손흥민은 후반 23분 상대 자책골까지 끌어냈다. LAFC는 정교한 원터치 패스로 솔트레이크시티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반대편 동료를 향해 낮은 패스를 연결했다. 이를 저지하려던 예들린이 슬라이딩 태클을 시도했지만, 공이 그의 발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lt;p&gt;&lt;p&gt;공식 기록은 예들린의 자책골이었지만, 손흥민의 날카로운 패스가 만들어낸 득점이었다. 이 골로 LAFC는 3-0으로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51043641_5.jpg&amp;code=06&quot; /&gt;임무를 완수한 손흥민은 후반 27분 벤치로 물러났다. 월드컵 직후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을 고려해 체력을 안배할 수 있었다.&lt;p&gt;&lt;p&gt;LAFC는 후반 41분 한 골을 내줬지만 승부에는 영향이 없었다. 결국 손흥민의 1골 1도움과 자책골 유도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완성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51043641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예선 위해 미국행... &#039;일본·대만은 가까운 대만서 예선&#039; 한국은 왜 태평양 건넜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3252999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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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4:34:0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52999256_1.jpg&amp;code=06&quot; /&gt;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6 여자야구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lt;p&gt;&lt;p&gt;한국 여자야구대표팀은 7월 22일부터 열리는 미국 록퍼드에서 열리는 대회 예선에서 미국과 1차전을 치른다.&lt;p&gt;&lt;p&gt;미국, 멕시코, 홍콩, 호주, 캐나다와 록퍼드 그룹으로 편성된 한국 대표팀은 22일부터 26일까지 록퍼트에서 풀리그를 치른다. &lt;p&gt;&lt;p&gt;한국은 2025 아시아야구연맹(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에서 4위를 하면서 여자야구월드컵 그룹 예선 출전 자격을 얻었다.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대만이 가까운 대만 타이난에서 B그룹 예선을 치르는 것과 달리 한국은 아시안컵 3위 홍콩과 A그룹에 배정돼 미국까지 떠났다. &lt;p&gt;&lt;p&gt;일본, 베네수엘라, 대만, 쿠바, 영국, 필리핀이 속한 타이완 그룹은 8월 23일~8월 27일에서 예선을 진행하고, 각 그룹 상위 두 팀과 와일드카드 두 팀 등 6개 팀이 내년 미국 록퍼드에서 결선 라운드를 치러 우승팀을 결정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52999256_2.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동궁&#039; 노윤서 &quot;멀게만 느껴졌던 조승우..걸그룹 춤까지 추시던데요?&quot;[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3/2026072311493830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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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4:28:54 +0000</pubDate>
				<dc:creator>종로구=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14938303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노윤서가 &#039;동궁&#039;에서 조승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lt;p&gt;&lt;p&gt;2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039;동궁&#039;의 배우 노윤서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039;동궁&#039;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넷플릭스 시리즈다.&lt;p&gt;&lt;p&gt;노윤서는 사극 연기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선배 배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선배님들께 장단음이나 사극 톤에 대한 조언을 많이 들었다. 그런 조언을 들으면서 조금씩 감을 찾아갔던 것 같다&quot;며 &quot;구천이와는 비교적 일상적인 대화가 많아서 사극 톤을 과하게 의식하기보다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집중하려고 했다. 반면 선배님들과 연기할 때는 자연스럽게 사극 톤이 오가다 보니 말투 자체보다 감정과 상황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조승우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quot;워낙 멀게만 느껴졌던 선배님이었는데, 현장에서는 정말 장난도 많이 치시고 배우 선배님들과도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셨다&quot;며 &quot;같이 연기할 때도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제가 생강이로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다&quot;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신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039;이 정도 깊이까지 생각할 수 있구나&#039;라는 걸 많이 느꼈다. 저는 왜 여기까지 생각하지 못했을까 싶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접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많은 걸 배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촬영장 밖 조승우의 반전 매력도 공개했다. 노윤서는 &quot;정말 장난꾸러기다. 장난 코드도 잘 맞았던 것 같다&quot;며 &quot;현장에서 갑자기 걸그룹 춤도 많이 추셨다. 에스파 &#039;위플래쉬&#039;도 추시고, 뉴진스 &#039;하입보이&#039;도 추셔서 저도 따라 추곤 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한번은 선배님 선풍기를 보고 제가 &#039;신세대시다&#039;라고 농담했는데, 나중에 그 선풍기를 직접 선물로 주셨다. 거기에 스티커까지 붙여서 꾸며주셨는데 너무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다&quot;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독보적 잘생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43283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43283515</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24:5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43283515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이동욱이 23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갈수록 더 잘생겨지는 비주얼[★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349740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3497408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24:2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34974083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이동욱이 23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남다른 기럭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236978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2369784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23:3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23697843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이동욱이 23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진만으로 다시 돌아온 이동욱[★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108387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3210838733</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22:3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3210838733_1.jpg&amp;code=06&quot; /&gt;&#039;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039;의 배우 이동욱이 23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2026.07.23&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와&#039; ERA 0점대 보인다! TEX 투·타 겸업 김성준, 2이닝 무실점... 1사 2루→연속 KK 위기 탈출 돋보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22907184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229071843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4:21:28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290718434_1.jpg&amp;code=06&quot; /&gt;&#039;광주일고 오타니&#039; 김성준(19·ACL 레인저스)이 2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으로 평균자책점(ERA) 0점대를 눈앞에 뒀다.&lt;p&gt;&lt;p&gt;김성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굿이어 볼파크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MiLB) 루키리그 정규시즌 ACL 가디언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마크하며 ACL 레인저스의 1-0 승리를 이끌었다.&lt;p&gt;&lt;p&gt;2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이다. 김성준은 일주일에 투수 등판 1회, 유격수 출장 2회, 투수 등판 전후 하루씩은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다. 지난 ACL 자이언츠전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그는 2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으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1.35에서 1.04로 낮췄다. &lt;p&gt;&lt;p&gt;김성준은 1회말 앙헬 어브레우에게 투수 앞 땅볼 타구를 유도했다. 히카르도 로메로에게 좌익수 뜬공, 요한 로드리게스에게는 유격수 땅볼을 끌어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lt;p&gt;&lt;p&gt;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다. 김성준은 2회말 선두타자 페드로 달마그로에게 첫 안타를 맞았다. 구스타보 바티스타를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폭투가 나와 1사 2루가 됐다. 하지만 로드니 로사리오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윈더 토레스를 유격수 땅볼 처리하면서 경기를 마쳤다. &lt;p&gt;&lt;p&gt;이후 ACL 레인저스는 마지막 이닝인 7회초 2사 2루에서 나온 브라울리오 카베로의 우전 1타점 적시타로 낸 1-0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lt;p&gt;&lt;p&gt;김성준은 광주일고 시절 탁월한 신체 조건과 운동 센스로 고교 1학년 때부터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며 MLB의 관심을 받았다. 2학년 때는 2024 퓨처스 스타 대상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고, 3학년인 지난해 5월 텍사스와 120만 달러(약 18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드디어 8월 상암서 맨시티와 &#039;쇼다운&#039;... &#039;주치의 한국 급파&#039; 아틀레티코 찐사랑, 드디어 이뤄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2245079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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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4:06:0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245079492_1.jpg&amp;code=06&quot; /&gt;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lt;p&gt;&lt;p&gt;23일(한국시간) &#039;마르카&#039;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미 몇 주 전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lt;p&gt;&lt;p&gt;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가 더해져 최대 4000만 유로(약 670억원)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다. 양측 서명은 PSG와의 계약 해지 절차로 인해 지연됐으나,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이르면 23일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lt;p&gt;&lt;p&gt;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쳐 2022년 프랑스 리그1으로 이적했던 이강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돌아오게 됐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이강인은 FC서울의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틀레티코는 입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30년 이상 구단 의료진을 총괄해 온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를 한국으로 직접 파견했으며, 도림동교육센터 등 국내 시설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24507949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245079492_3.jpg&amp;code=06&quot; /&gt;한국의 월드컵 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마감됨에 따라 이강인은 3주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프리시즌에 합류하게 됐다. 이강인은 이번 주 내로 산 라파엘 훈련 캠프에 복귀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팀 훈련에 합류할 전망이다.&lt;p&gt;&lt;p&gt;데뷔전은 오는 29일 헤타페전 또는 내달 1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내달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039;쿠팡플레이 시리즈&#039;를 통해 국내 팬들 앞에 선다.&lt;p&gt;&lt;p&gt;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미국 올랜도 시티로 떠난 구단 공식전 501경기 212골 기록의 &#039;레전드&#039;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이강인이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메오네 감독은 과거 레알 소시에다드의 측면 자원이었던 그리즈만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이강인의 재능을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구단은 이강인 영입을 통한 아시아 시장 내 마케팅 및 유니폼 판매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24507949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quot;난 톱★ 아냐..유재석 급 아니면 톱스타 입에 담을 수 없다&quot;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22806333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2280633325</guid>
				<pubDate>Thu, 23 Jul 2026 03:54:37 +0000</pubDate>
				<dc:creator>강남구=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28063332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동욱이 &#039;국민 MC&#039; 유재석에 대한 경외심을 표했다.&lt;p&gt;&lt;p&gt;이동욱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올해 tvN 드라마 &#039;도깨비&#039; 방영 10주년 기념 &#039;도깨비 10주년 여행&#039; 예능을 선보인 데 이어, 22일 OT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로 돌아왔다.&lt;p&gt;&lt;p&gt;데뷔 27년 차임에도 변함없이 롱런 중인 이동욱. 그 또한 &quot;&#039;도깨비&#039; 10주년 기념 예능 제의를 해주셨을 때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어떻게 10년 동안 이렇게 꾸준한 사랑을 주시지 싶어 놀라웠다. 놀라움, 경외 이런 느낌이 들었다&quot;라고 감격에 젖었다.&lt;p&gt;&lt;p&gt;이어 &quot;10년 동안 저희 배우들 사이가 참 돈독한 것도 다행스럽다 생각했다.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여전히 안방극장 톱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롱런 비결은 무엇일까. 하지만 이동욱은 &quot;저는 톱의 위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게 롱런 비결이 아닐까 싶다&quot;라고 단박에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제가 생각하는 톱스타는 유재석이다. 전 세대, 국민을 아우를 수 있는 스타가 유재석이 아닌가 싶다. (유)재석이 형 정도가 아니면 톱이란 말을 입에 담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저는 그저 계속해서 꾸준히, 제 할 일 열심히 하고 있다. 특별히 쉬는 기간 없이 길게 쭉 해왔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의 눈에 익지 않았나 싶고 또 눈밖에 많이 벗어나는 일도 없지 않았나 싶다&quot;라고 냉철하게 말했다.&lt;p&gt;&lt;p&gt;한편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는 현재 2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부작으로 구성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욱 &quot;&#039;늙음&#039; 방지 노력했다..&#039;킬쇼2&#039; 위해 체중 8kg 증량도&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3/2026072311492349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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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3:54:23 +0000</pubDate>
				<dc:creator>강남구=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149234997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동욱이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를 선보인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이동욱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22일 OT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갔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는 지난 2024년 시즌1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뒤 2년 만에 돌아왔다.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039;바빌론&#039;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다.&lt;p&gt;&lt;p&gt;이동욱은 &quot;시즌1이 많이 사랑받은 덕분에 시즌2를 하게 되어 기쁘다. &#039;킬러들의 쇼핑몰&#039;, 그리고 정진만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자 캐릭터다. 촬영하면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다&quot;라면서 &quot;일단은 주인공인데 많이 안 나온다는 점에서 새롭다. 해보지 않은 캐릭터이기도 하고 킬러들의 세계관 이런 게 굉장히 독특하고 재밌어서 새롭게 느껴졌다&quot;라고 남다르게 얘기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사실 시즌1을 시작할 때는 시즌2를 염두에 두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내부적으로는 이야기가 오가긴 했어서, 시즌2 제작이 낯설지는 않았다. 그래서 뭔가를 특별히 준비하기보다, 연장선의 이야기이니 그런 것만 잘 살리자 했다. 다만 &#039;시즌1보다 재미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039; 그런 각오로 준비를 했다. 감독님, 작가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1492349975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이동욱은 &quot;2년 만에 촬영이라, 그런 성격이 아닌데 떨리더라. 시즌1 스태프들이 그대로 다 넘어왔다. 너무 익숙하고 반가웠다. 전날의 긴장감이 스태프들 얼굴 보고 싹 없어졌다. 마치 어제 찍고 모인 것처럼 늘 하던 농담을 주고받고 하면서 긴장감이 금세 풀어졌다&quot;라고 팀워크를 과시했다.&lt;p&gt;&lt;p&gt;특히 이동욱은 &quot;제가 정진만을 연기할 때면 평소보다 체중 8kg을 늘린다. 또 2년 사이에 늙어 보이면 안 되니까, &#039;늙음&#039;을 방지하고자 물도 많이 마시고 그랬다&quot;라고 노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039;킬러들의 쇼핑몰2&#039;는 현재 2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부작으로 구성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재활 경기로 서서히 달아오르는 김하성, 5G 연속 안타 행진→마이너 강등 이후 타율 0.280 순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3/2026072312013448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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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3:2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134483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13448370_2.jpg&amp;code=06&quot; /&gt;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한껏 끌어올렸다.&lt;p&gt;&lt;p&gt;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팀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위치한 그위넷 필드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lt;p&gt;&lt;p&gt;이로써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김하성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65에서 0.263으로 소폭 하락했다. 특히 마이너리그로 내려온 이후 실전 감각을 찾으며 루키 리그를 포함해 타율 0.280(25타수 7안타)으로 순항, 빅리그 복귀가 머지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lt;p&gt;&lt;p&gt;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팀에 선제점을 안겼다. 1회말 무사 3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서 우측으로 강하게 밀어 친 2루수 앞 땅볼을 날렸다. 김하성은 비록 아웃됐지만, 3루 주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홈을 밟으며 타점을 올렸다. 타구 속도가 96.9마일(약 156km)에 달할 정도로 빨랐다.&lt;p&gt;&lt;p&gt;두 번째 타석에서는 뛰어난 선구안이 빛났다. 2회말 2사 1, 3루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며 만루 기회를 이어갔고, 후속 타자 카를로스 산타나의 2타점 적시타 때 3루까지 진루해 상대 마운드를 압박했다.&lt;p&gt;&lt;p&gt;결과와 상관없이 타구 질 자체도 훌륭했다. 4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투수의 84.8마일 스위퍼를 잡아당겨 타구 속도 97.2마일(약 156km)의 강한 타구를 날렸으나, 아쉽게 유격수 정면으로 향했다. 6회말 2사 2루에서는 9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lt;p&gt;&lt;p&gt;기어코 안타는 마지막 타석에서 터졌다. 팀이 7-5로 앞선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바뀐 투수 에단 로버츠를 상대한 김하성은 2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83.5마일 스위퍼를 결대로 밀어 쳐 깔끔한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 안타로 5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완성했다.&lt;p&gt;&lt;p&gt;타석에서의 끈질긴 승부와 95마일을 훌쩍 넘기는 날카로운 타구 속도는 김하성의 몸 상태와 타격감이 확실히 정상 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스프링캠프를 치르지 않았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되찾아가는 김하성의 애틀랜타 복귀 시계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312013448370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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