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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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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아 &#039;눈동자&#039;, 1위 재탈환..100만 돌파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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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25: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181725613_1.jpg&amp;code=06&quot; /&gt;신민아 주연의 영화 &#039;눈동자&#039;가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039;토이스토리5&#039;를 꺾고 1위를 재탈환했다.&lt;p&gt;&lt;p&gt;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개봉한 &#039;눈동자&#039;는 지난 6일 4만 365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88만 6352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lt;p&gt;&lt;p&gt;지난달 24일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 &#039;토이스토리5&#039;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키다가 개봉 일주일 째인 지난 2일 박스오피스 1위에 처음 올랐고 사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lt;p&gt;&lt;p&gt;&#039;눈동자&#039;는 주말 &#039;토이스토리5&#039;에 내줬던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 입소문을 타고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lt;p&gt;&lt;p&gt;영화 &#039;눈동자&#0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039;눈동자&#039;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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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종 차별 논란의 그곳에서..최우식, 사과문 발표 후 첫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7115966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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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23:3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11596643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최우식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lt;p&gt;&lt;p&gt;지난 6일 최우식은 개인 SNS에 &quot;Paris&quot;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최우식은 고풍스러운 프랑스 파리의 건물들 사이에서 세련된 일상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짙은 회색 반팔 티셔츠에 네이비 팬츠, 블랙 로퍼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lt;p&gt;&lt;p&gt;여기에 푹 눌러쓴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로 힙한 분위기를 더한 최우식은 한 손에 접이식 부채를 들고 기둥에 무심하게 기대어 선 포즈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115966433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최우식은 지난달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 최우식은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한 패션 브랜드 A사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lt;p&gt;&lt;p&gt;파리 패션위크 행사장으로 이동하던 중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인종의 팬들과 소통하며 사인을 해주던 최우식은 &quot;흑인 팬의 사인 요청에만 응하지 않았다&quot;는 주장이 나오면서 흑인 패싱 의혹이 불거졌다.&lt;p&gt;&lt;p&gt;한 누리꾼은 최우식이 다른 인종의 팬에게는 머리 위로 손을 뻗어 사인을 해줬지만, 자신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당시 현장에 흑인은 자신뿐이었다고 강조하며 &quot;사인을 받지 못한 것 자체는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앞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만 사인을 해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이번 일로 아직도 손이 떨린다. 파리 패션쇼에서 최악의 경험을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결국 최우식은 지난달 28일 개인 SNS에 영문으로 작성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우식은 &quot;만약 내가 당신을 지나쳤다면 미안하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다음에 꼭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최우식은 내년 방영 예정인 tvN &#039;고래별&#039;에 출연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다. 최우식, 문가영, 허남준, 유재명, 강한나 등이 출연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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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근황 &quot;뉴스 출연했어요..다행히 좋은 일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709447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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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18:1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094470810_1.jpg&amp;code=06&quot; /&gt;&lt;p&gt;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열심히 본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최수영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JTBC &#039;뉴스룸&#039; 출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최수영은 &quot;뉴스 출연했어요. 다행히 좋은 일로&quot;라며 센스 있는 멘트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 개막을 앞두고 뉴스에 출연하며 연극을 홍보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094470810_2.jpg&amp;code=06&quot; /&gt;최수영은 함께 연극에 출연하는 배우 박근형, 이상윤, 원진아 등과 함께 뉴스에 출연해 연극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최수영 특유의 시원한 미소가 인상적이다.&lt;p&gt;&lt;p&gt;앞서 최수영은 지난달 14년간 공개 열애했던 연인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최수영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lt;p&gt;&lt;p&gt;정경호와 최수영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최수영은 연극으로 대중을 만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효린, 컴백 앞두고 실종? 전단지 등장→하이힐·핫팬츠 스타일링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707030326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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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08:0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0303262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030326297_2.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효린(HyoLyn)이 진짜 서머퀸의 귀환을 알린다. &lt;p&gt;&lt;p&gt;7일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이 22일 오후 6시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039;OriginaLyn&#039;(오리지널린)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하며 신보의 타이틀곡명을 최초 공개했다.&lt;p&gt;&lt;p&gt;미니 4집의 타이틀곡명은 &#039;ChecK&#039;(체크)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는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채로운 컬러의 하이힐을 신은 여성들의 모습과 핫팬츠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자유로운 여름 무드를 완성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03032629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7030326297_4.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미지에는 효린을 찾는 듯한 전단지가 등장, 전단지 하단의 뜯어가는 부분에는 이번 &#039;OriginaLyn&#039;에 수록된 곡들의 곡명을 유추할 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이번 앨범명 &#039;OriginaLyn&#039;은 &#039;Original&#039;(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039;Lyn&#039;(린)을 결합한 것으로,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본질과 정체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가장 효린다운 음악과 매력을 예고한 만큼, 효린은 &#039;OriginaLyn&#039;을 통해 올여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천하의 박지성도 혼자 싸우면...&quot; K리거 출신 정치인 임민혁 호소 &quot;축구인·팬들 함께 힘 모아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5374250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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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06:4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5374250359_1.jpg&amp;code=06&quot; /&gt;&quot;안에서 선배들이 칼을 휘두를 때, 밖에서 우리가 든든한 방패가 되고 명분이 되어 줘야 진짜 혁신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quot;&lt;p&gt;&lt;p&gt;프로축구 K리그 선수 출신 정치인 임민혁(32)이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출범한 &#039;K-축구 혁신위원회&#039;에 축구인들과 팬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호소했다.&lt;p&gt;&lt;p&gt;임민혁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quot;문체부 주도로 &#039;K-축구 혁신위원회&#039;가 출범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박지성 위원장님을 비롯해 이영표, 박주호 선배처럼 우리가 가장 신뢰하고 현장의 모순에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왔던 분들이 대거 합류하셨다.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에야말로 해묵은 개혁을 완수해 주시리라 믿는다&quot;고 적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무리 훌륭한 분들이 안으로 들어갔어도 기존 기득권 카르텔의 보이지 않는 저항은 상상 이상으로 거셀 것이다. 천하의 박지성 위원장이라도 안에서 혼자 싸우게 두면 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quot;면서 &quot;그렇기에 바깥에 있는 우리들, 변화를 바라는 현장의 축구인들과 팬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며 힘을 모아 주어야 한다. 안에서 선배들이 칼을 휘두를 때, 밖에서 우리가 든든한 방패가 되고 명분이 되어 줘야 진짜 혁신이 일어날 수 있다&quot;고 호소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5374250359_2.jpg&amp;code=06&quot; /&gt;임민혁은 과거 K리그 전남 드래곤즈, 대전 시티즌, 천안시티FC 등에서 뛰다 2024년 은퇴 후 정치의 길에 들어선 K리거 출신 정치인이다. 앞서 &#039;한국축구가 참담한 수준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번을 기회로 삼아 개혁이 아닌 혁신의 수준으로 암적인 폐습을 모두 뜯어고쳐야 한다&#039;며 대한축구협회 자체 혁신위 설치를 주장하고 구체적인 규정 제정안까지 제안하기도 했다. 이후 축구협회가 아닌 정부 주도의 혁신위 출범 소식이 전해졌다.&lt;p&gt;&lt;p&gt;그는 &quot;축구협회 자체적으로 전권을 가진 혁신위원회를 설치하자며 구체적인 규정 제정안을 제안했던 터였다. 그렇기에 우리 축구계의 고질적인 문제가 결국 축구인 스스로의 손이 아닌, 정부 주도로 해결될 수밖에 없는 이 현실이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솔직히 조금 씁쓸하고 안타깝다&quot;면서도 &quot;아직 가야 할 길이 천리지만, 국민들의 혁신 의지를 외면하지 않고 설립된 K-축구 혁신위원회에 큰 박수를 보낸다. 꼭 좋은 결과도 따라올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문체부는 6일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해 혁신위를 꾸렸다.&lt;p&gt;&lt;p&gt;당초 최휘영 장관과 박지성 위원의 공동위원장 체제로 알려졌으나, 회의 첫날 최휘영 장관이 사퇴하고 대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그 역할을 맡게 됐다. 정부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지만 실질적 쇄신안은 체육계 내부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5374250359_3.jpg&amp;code=06&quot; /&gt;혁신위는 첫날부터 2시간가량 머리를 맞댔다. 박지성 위원장은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quot;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개혁과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거버넌스와 관련해서는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 다수의 축구인이 참여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선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위원 모두가 공감했다. 현행 제도로는 안 된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 협회가 논의 사항을 적극 수용해 대한체육회에 전향적으로 협의를 요청하기로 했다. 앞으로 혁신위는 매주 한 번씩 만나 거버넌스와 미래 비전을 논의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혁신위는) 구속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축구협회가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는 강제적인 구속력은 없다. 축구협회 산하 단체도 아니기 때문에 자문 성격이 가장 강하다. 다만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보완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quot;며 &quot;현 상황에서 혁신위 역할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무너진 신뢰 체계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는 것이다. 다음 회장이 행정적 절차를 밟아 나갈 때 팬들이 &#039;이제 협회가 변할 수 있겠구나&#039;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시작 단계를 돕는 역할을 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537425035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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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파니♥변요한, 한밤의 다정한 산책..새로운 식구 자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6501322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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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02:05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650132216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변요한이 &#039;새 식구 자랑&#039;으로 신혼을 만끽했다.&lt;p&gt;&lt;p&gt;변요한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특히 변요한이 한밤중 강아지 산책을 나서며  반려견을 안고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lt;p&gt;&lt;p&gt;복자라는 골든두들 대형견을 키우고 있는 변요한은 아내 티파니 영이 데려온 반려견인 프린스와 프린세스를 안고 있는 모습이다. 티파니가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변요한의 밝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앞서 티파니가 변요한의 반려견 복자와의 산책 사진을 인증한데 이어 변요한도 새로운 식구가 된 반려견들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 강아지들도 &#039;아빠&#039; 변요한의 품에서 편안한 모습이다. &lt;p&gt;&lt;p&gt;신혼부부인 두 사람은 SNS로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lt;p&gt;&lt;p&gt;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lt;p&gt;&lt;p&gt;티파니는 한 예능에 출연해 &quot;일단 혼인 신고로 행복하다. 양가 부모님도 함께 축하해 주셨다. LA, 서울에서도 혼인 신고했고, 함께 사진 찍으며 기념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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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039;이 곡 타이틀 해&#039; 쏟아진 참견&quot;..혼란 딛고 기현이 선택한 길 [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618133224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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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3322428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기현이 새 앨범 타이틀곡 &#039;쏘 굿(So Good)&#039; 선정 과정을 공개했다.&lt;p&gt;&lt;p&gt;기현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039;보더라인(BORDERLINE)&#039;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이날 기현은 이번 앨범 작업을 하며 정답을 강요하는 목소리가 없었냐는 질문에 &quot;많았다. 너무 많았다&quot;고 답했다. 그는 &quot;&#039;이 곡 좋네. 이거 타이틀로 해&#039;부터 시작해서 &#039;이번에는 어떤 색깔로 가는 게 맞을 것 같다&#039; 등 너무 많은 의견을 듣다 보니까 오히려 내가 너무 혼란스러워지더라&quot;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33224288_2.jpg&amp;code=06&quot; /&gt;&lt;p&gt;하지만 최종 선택은 결국 기현의 몫이었다. 그는 &quot;예전부터 항상 &#039;내 마음에 들어와서 나가지 못하고 거슬리는 것들은 언젠가 내 걸로 오게 되는 느낌&#039;이 있었다. 그게 곡에도 똑같이 반영이 될 줄 몰랐다&quot;며 &quot;이 곡이 타이틀이 됐다. 결국 내 취향대로 됐다&quot;고 밝혔다. 평소 음악 외적인 일상에서도 &#039;살까 말까&#039;, &#039;할까 말까&#039; 고민할 때 찝찝한 걸 싫어해 결국 선택을 하고야 마는 성향 역시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lt;p&gt;&lt;p&gt;앨범 제작 과정에서 가장 고민했던 선택 또한 타이틀곡 선정이었다. 기현은 &quot;타이틀 고르는 게 너무 힘들고 도전이었다&quot;며 &quot;생각이 많아지다 보니까 타이틀을 정해야 하는 기한이 밀리고 밀렸다. 생각을 너무 오래 하느라 데드라인이 하루 남은 시점에서 내가 &#039;쏘 굿&#039;으로 결정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제는 정해줘야 한다고 해서 그때가 가장 결정하기 힘들었던 순간이 아닐까 싶다. 타이틀을 내가 &#039;쏘 굿&#039;으로 골랐던 책임도 내가 져야 하니까&quot;라며 선택에 따르는 무게감을 짚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33224288_3.jpg&amp;code=06&quot; /&gt;&lt;p&gt;마지막까지 기현을 고민하게 만든 건 개성이 센 4곡의 타이틀 후보들이었다. 그는 타이틀을 고려할 때 계절감, 노래 길이, 지금 타이밍에 나와야 할 노래의 느낌 등 많은 것을 놓고 고민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기현은 &quot;&#039;쏘 굿&#039;을 고른 제일 첫 번째 이유는 다른 곡들보다 좋아서였지만, 다른 곡들도 그만한 이유가 많이 있어서 &#039;지금 타이밍에 어떤 노래를 내는 게 맞을까&#039;를 제일 많이 고민했다&quot;며 &quot;다른 곡들보다 처음에 오히려 덜어내고 시작하는 &#039;쏘 굿&#039;이 신선하게 들렸다. 계절감은 조금 가을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팡팡 터지는 느낌에 있어서 들으시는 분들로 하여금 시원한 느낌을 가져갈 수 있겠다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것들을 다 맞출 수 있는 게 바로 &#039;쏘 굿&#039;이었다&quot;고 덧붙이며 앨범 타이틀곡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lt;p&gt;&lt;p&gt;&#039;보더라인&#039;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가 어떤 가수인지 증명할 것&quot;..몬스타엑스 기현의 현주소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7/2026070618122381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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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22381241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quot;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 있는 퀄리티와 메시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039;기현이 이런 노래를 하는 사람이다&#039;라는 걸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quot;&lt;/b&gt;&lt;p&gt;&lt;p&gt;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기현이 약 4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귀환했다. 20대 청춘의 열정과 고민을 지나 어느덧 30대에 접어든 그는, 이번 세 번째 솔로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에 명확한 &#039;마침표&#039;이자 새로운 &#039;도장&#039;을 찍는다.&lt;p&gt;&lt;p&gt;기현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039;보더라인(BORDERLINE)&#039;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22381241_2.jpg&amp;code=06&quot; /&gt;&lt;p&gt;타이틀곡 &#039;쏘 굿(So Good)&#039;은 주변에서 수없이 강요하는 정답들 사이에서 결국 자신의 감각과 선택을 믿고 나아갔을 때 비로소 얻게 되는 해방감과 자유로움을 노래한 곡이다.&lt;p&gt;&lt;p&gt;기현은 이번 타이틀곡에 대해 &quot;이전에 발매했던 두 장의 솔로 앨범보다 보컬적인 난이도가 훨씬 높다&quot;면서도 &quot;이번 앨범에 수록된 7곡 모두 사운드가 세고 다이내믹하며 자기주장이 강하다. 그 치열함 사이에서도 &#039;쏘 굿&#039;은 내 보컬 색깔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위치를 가장 잘 대변하는 곡이라 나름대로 나에겐 도전이었지만 타이틀로 선정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039;쏘 굿&#039;과의 첫 만남은 운명처럼 찾아왔다. 지난해 12월, 미국 &#039;징글볼&#039; 투어 당시 대기실에서 처음 이 곡을 접했던 순간을 기현은 여전히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lt;p&gt;&lt;p&gt;&quot;투어 대기실에 있는데 매니저가 &#039;이 곡 어때?&#039;라며 들려준 노래가 바로 &#039;쏘 굿&#039;이었다. 곡을 듣는 순간부터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신경이 쓰이더라. 내가 추구하던 살짝 허스키하면서도 록 사운드에 최적화된 목소리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곡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수록곡 중 무려 4곡이 타이틀곡 후보여서 고민이 많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내 곁에서 가장 강하게 여지를 남긴 &#039;쏘 굿&#039;을 최종 타이틀로 결정하게 됐다.&quo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22381241_3.jpg&amp;code=06&quot; /&gt;&lt;p&gt;그렇다면 데뷔 10년 차, 그리고 서른을 넘긴 기현이 말하는 &#039;지금 내가 서 있는 위치&#039;란 과연 어떤 의미일까. 그는 자신의 솔로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이번 앨범이 가지는 남다른 무게감을 설명했다.&lt;p&gt;&lt;p&gt;&quot;첫 번째 솔로 앨범 &#039;보이저&#039;가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신나는 출발을 알리며 마음껏 지르고 놀 수 있는 노래였다면, 두 번째 앨범 &#039;유스&#039;는 순수했던 감정과 청춘을 꺼내보며 나만의 음악적 색깔을 모아가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30대를 보내며 마주한 지금의 세 번째 앨범은 그동안 모아 온 내 음악적 색깔에 도장을 딱 찍어주는 앨범이다.&quot;&lt;p&gt;&lt;p&gt;이어 기현은 &quot;내 삶도 성숙해지는 과정을 겪고 있는 만큼, 음악적으로도 그만큼 성숙해졌다&quot;며 &quot;이제는 &#039;나만의 음악&#039;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lt;p&gt;&lt;p&gt;&#039;보더라인&#039;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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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날두 결국 펑펑 울었다, 끝내 &#039;월드컵 우승&#039; 꿈 못 이루고 &#039;라스트 댄스&#039; 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6084683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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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1:41:1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608468382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6084683822_2.jpg&amp;code=06&quot; /&gt;&quot;내일 경기가 내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quot;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바람은 결국 이뤄지지 못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밝힌 호날두가 뜨거운 눈물과 함께 자신의 월드컵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호날두가 주장으로 이끈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후반 막판까지 팽팽한 0의 균형을 이어가다 후반 추가시간 1분 통한의 선제 결승골을 실점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3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했다.&lt;p&gt;&lt;p&gt;호날두는 전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quot;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라는 사실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 내일(7일)이 내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지 않기를, 신의 뜻대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quot;고 바랐다. 그러나 결과는 스페인전 패배, 그리고 16강 탈락이었다. 마지막 월드컵을 넘어 은퇴까지 암시한 직후 당한 패배에, 호날두는 결국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뜨거운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lt;p&gt;&lt;p&gt;이날 탈락으로 호날두는 숱한 우승 커리어 속 유일하게 채우지 못했던 &#039;마지막 퍼즐&#039;도 끝내 채우지 못했다. 그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무려 6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했다.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과 함께 공동 1위 기록이다. 다만 6차례 월드컵 도전 동안 단 한 번도 월드컵 우승 꿈을 이루지 못했다. 첫 대회였던 2006년 독일 대회 당시 4강이 최고 성적이었다. 이후 8강 탈락 1회, 16강 탈락 3회, 그리고 조별리그 탈락 1회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6084683822_3.jpg&amp;code=06&quot; /&gt;라이벌 메시가 지난 2022 카타르 대회를 통해 월드컵 우승의 한을 풀고 진정한 레전드 반열에 오른 터라, 호날두에게 사실상 마지막 도전이 될 이번 월드컵 성적에도 더욱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호날두가 이끈 포르투갈은 이번에도 대회 정상에 오르지 못한 채 중도 탈락했다.&lt;p&gt;&lt;p&gt;그나마 호날두는 월드컵 각종 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월드컵 6개 대회에서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이자, 월드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선수권대회(유로)에서 25골 이상을 넣은 첫 선수가 됐다.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은 메시도 이루지 못한 기록이다. 또 역대 월드컵 토너먼트 최고령 득점, 포르투갈 대표팀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등 기록도 남겼다.&lt;p&gt;&lt;p&gt;다만 호날두 개인의 월드컵 여정엔 분명한 아쉬움도 남겼다. 그는 역대 월드컵 본선 27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었다. 그러나 이 가운데 토너먼트 득점은, 이번 대회 크로아티아와의 32강전 페널티킥 득점이 유일했다. 유독 토너먼트만 오르면 줄어들던 호날두의 존재감은, 포르투갈의 우승 도전 여정에도 번번이 아쉬움으로 남았다.&lt;p&gt;&lt;p&gt;경기를 마친 뒤 그라운드 위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하던 호날두는 2007년생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등과 인사를 나눈 뒤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라커룸으로 향했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quot;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27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 한 시대가 끝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608468382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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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두심, 故 김수미 향한 그리움 &quot;음식만 보면 생각나&quot;[남겨서뭐하게][★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621535845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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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1:3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53584520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두심과 박순천, 조하나가 고(故) 김수미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했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1주년 제주도 특집으로 고두심, 박순천, 조하나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고두심은 &quot;&#039;전원일기&#039;가 끝난 뒤에도 수미 언니는 촬영이 있는 날이면 밥통을 들고 다녔다&quot;며 &quot;직접 음식을 만들어 스태프들까지 모두 챙겨줬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조하나는 &quot;&#039;전원일기&#039; 때는 한 번도 선생님 음식을 못 먹어봤고 이야기만 들었다&quot;며 &quot;&#039;회장님네 사람들&#039; 예능을 함께하면서 김수미 선생님이 늘 10인분이 넘는 음식을 만들어 모두에게 나눠주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53584520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프로그램 종방연이 끝난 뒤 선생님이 먼저 나가셨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인사하다가 저를 보시더니 &#039;하나야 전화해&#039;라고 말하셨다&quot;며 &quot;그게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 눈빛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박순천은 &quot;두심 선배님과 지방으로 공연에 가는 차 안에서 김수미 선배님의 부고를 들었다&quot;며 &quot;이계인 선배님은 울면서 장례식장으로 향하셨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고두심은 &quot;음식을 보면 늘 수미 언니가 떠오른다. 만들어서 먹이는 걸 정말 좋아했다&quot;고 그리워했다.&lt;p&gt;&lt;p&gt;이에 박순천은 &quot;김수미 선배님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 교과서 같은 분이었다&quot;고 말하며 고인을 추억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원이가 &#039;일베&#039;라카노? 무섭노..김시덕 &quot;프레임 씌운 사람들이 문제&quot; [인터뷰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15318163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1531816361</guid>
				<pubDate>Mon, 6 Jul 2026 21:19:00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1531816361_1.jpg&amp;code=06&quot; /&gt;&quot;(정치적 의도?) 그런 것 없어요. 저는 좌도 우도 모두 웃기고 싶어요.&quot;&lt;p&gt;&lt;p&gt;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039;무섭노&#039; 발언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그맨 김시덕이 &#039;무섭노&#039;는 경상도 방언에서 쓰이는 의문형 종결어미라며 지나친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다.&lt;p&gt;&lt;p&gt;김시덕은 6일 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SNS 글을 올린 뒤 주변 반응에 대해 &quot;일반적인 사람들은 &#039;당연한 걸 가지고 프레임을 씌우지 말자&#039;는 분위기&quot;라며 &quot;정치에 너무 몰입해 사는 분들은 여전히 서로 싸우고 계시지만, 저희처럼 그냥 현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039;그냥 그런가 보다&#039; 하고 넘어가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울산 출신인 김시덕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quot;경상도 사투리가 맞다&quot;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원이를 옹호했다. 문장 끝에 &#039;노&#039;를 붙였다는 이유로 &#039;일베식 말투&#039;라고 단정하는 건 지나친 해석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lt;p&gt;&lt;p&gt;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는 최근 사투리로 &#039;무섭노&#039;라는 표현을 썼다가 난데없이 &#039;일베&#039; 논란에 휘말렸다. 다큐멘터리 영화 &#039;어른 김장하&#039;를 연출한 김현지 PD가 지난 1일 SNS를 통해 해당 표현을 두고 &#039;일베식 혐오 표현&#039;이라고 지적하면서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쟁이 이어졌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언급이 나오며 논란은 더욱 확산했다. 특히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 영남에서도 그렇게 쓴다는 사람들이 있다&quot;고 꼬집었다. &lt;p&gt;&lt;p&gt;김시덕의 SNS 글에도 공감과 반박이 엇갈렸다. 그러나 그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털어놨다. 김시덕은 &quot;내가 지금 엄청 핫한 사람도 아닌데, 그런 걸로 융단폭격을 받는다고 누구에게 피해를 줄 만큼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quot;고 담담하게 말했다.&lt;p&gt;&lt;p&gt;원이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사용한 &#039;무섭노&#039;라는 표현을 두고 &#039;일베식 혐오 표현&#039;이라고 지적했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정치권도 논쟁에 가세해 불을 지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1531816361_2.jpg&amp;code=06&quot; /&gt;일부 반박 댓글에 대해서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그는 &quot;신경 안 쓰려고 한다. 그런 분들과 말을 섞으면 결국 논쟁만 벌어진다&quot;며 &quot;SNS든 어디든 될 수 있으면 저를 오랫동안 아시는 분들과 소통하려고 한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언쟁하는 걸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다. 글을 하나 올리면 &#039;아, 저렇게 생각하는구나&#039; 정도로 봐주셨으면 한다. 괜히 휩쓸리려고 하지 않는다&quot;고 전했다. &lt;p&gt; &lt;p&gt;정치적 의도에 대해서도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는 &quot;그런 의도는 전혀 없다. 좌도 우도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다 웃기고 싶다&quot;며 &quot;뭐 하려고 굳이 정치색을 드러내나. 한쪽에게 욕을 먹거나, 다른 한쪽에게 이득을 얻거나 그럴 생각도 없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 SNS 글 이후 과거 &#039;사투리 능력평가&#039; 콘텐츠를 다시 올려달라는 요청도 이어졌지만, 그는 &quot;조회수가 많이 안 나온다&quot;고 웃으며 말했다. &lt;p&gt; &lt;p&gt;김시덕은 과거 &#039;개그콘서트&#039;의 &#039;생활 사투리&#039;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경상도식 프러포즈를 담은 유행어  &#039;내 아를 낳아도&#039;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lt;p&gt;&lt;p&gt;김시덕은 &#039;무섭노&#039;가 실제 경상도 사투리인지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서는 세대와 지역에 따라 사용하는 표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시덕은 &quot;10대들이 알고 있는 사투리와 50~60대, 70~80대가 쓰는 사투리는 다르다. 그래서 &#039;이건 사투리가 아니다&#039;라는 말도 나오고, 반대로 &#039;우리는 예전부터 썼다&#039;는 분들도 계신다&quot;며 &quot;소도시마다 억양과 단어도 조금씩 다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 사투리 개그를 하면서 방언학 자료나 관련 서적도 많이 공부했다&quot;며 &quot;지역별 차이도 알고 있지만 일반인들은 그런 부분까지 알기 쉽지 않다. 그래서 주제넘게라도 SNS에 글을 올렸다. 저보다 향토 문화나 토속어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면 더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1531816361_3.jpg&amp;code=06&quot; /&gt;김시덕은 이번 논란이 과도하게 정치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현실도 우려했다.&lt;p&gt;&lt;p&gt;그는 &quot;한창 떠오르는 아이돌이 PD도 앞에 있는데 굳이 논란을 만들려고 일부러 그런 표현을 썼겠는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런 의문이 들지 않겠는가&quot;라며 &quot;어떻게든 프레임을 씌우고 공격하고 헐뜯고 싸우려는 사람들이 문제&quot;라고 지적했다.&lt;p&gt; &lt;p&gt;그러면서 &quot;저도 DM으로 욕을 정말 많이 받았다. 인격 모독도 하고 &#039;네가 뭐라고 나대냐&#039;는 말도 들었다&quot;며 &quot;저는 답하지 않는다. 말을 섞어봤자 싸움만 난다&quot;고 털어놨다. 끝으로 그는 &quot;요즘은 뭐든 꼬투리 하나만 잡으면 싸움을 걸고, &#039;긁혔네&#039; 하면서 재밌어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혐오의 시대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김시덕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quot;세상이 와이리 &#039;무섭노?&#039; 경상도에서 나고 자라 아무 생각 없이 사투리를 쓰면서 살다가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며 정말 많은 방언 관련 자료들과 책들을 찾아보았었다. 리센느 원이 님이 썼던 &#039;무섭노&#039;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 언제부터 &#039;-노&#039;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는 분들이 있어서 &#039;뭐라노, 와이카노, 일베 아이다&#039;라고 대꾸했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경상도 사투리 역시 깊게 알아보면 &#039;있어요? 없어요?&#039;를 예를 들어 경북은 &#039;있니껴? 없니껴?&#039;, 경남은 &#039;있으예? 없으예?&#039;다. 더 깊게 알아보면 부울대(부산 울산 대구) 같은 광역시 사투리에서도 다르고 더 깊게 들어가면 마창진(마산 창원 진해), 거통남(거제 통영 남해) 소도시 사투리도 서로 다른 점이 있다. 심지어 할매, 할배들이 쓰시던 사투리와 요즘 세대들이 쓰는 사투리가 또 다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김시덕은 &quot;억양만 남아 가고 단어들이 잊혀지며 종결어미까지 희미해지고 있는데, 사투리 역시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 생각한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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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인터뷰] &quot;일본엔 지기 싫었다&quot; 한일전 파워 덩크 꽂은 다니엘... 사령탑도 극찬한 &#039;그레이트 가이&#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8412140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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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1:13:24 +0000</pubDate>
				<dc:creator>고양=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2.jpg&amp;code=06&quot; /&gt;&quot;너무 행복했다.&quot;&lt;p&gt;&lt;p&gt;한일전에서 폭발적인 덩크슛을 꽂아넣은 에디 다니엘(19·서울 SK)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최종 6차전에서 &#039;영원한 라이벌&#039; 일본을 81-79로 꺾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하며 B조 2위로 예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번 1라운드에서 일본, 중국, 대만과 B조에 속했다. 일본이 4승 2패, 승점 10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했던 최종전에서 일본을 잡아 4위에서 2위로 뛰어오른 채 1라운드를 마쳤다.&lt;p&gt;&lt;p&gt;중국도 한국과 같은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했지만 승자승 원칙에서 밀려 조 3위가 됐다. 그래도 2라운드 진출권은 확보했다. 대만은 2승 4패, 승점 8로 조 최하위에 머물며 탈락했다.&lt;p&gt;&lt;p&gt;이번 아시아 예선 1라운드에서는 각 조 4개 팀 중 상위 3개 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까지 통과하면 내년 카타르에서 열리는 FIBA 농구 월드컵 본선에 오를 수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개최국 카타르를 제외하고 총 7장이다.&lt;p&gt;&lt;p&gt;일본전 승리 과정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인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빠졌고, 이정현(고양 소노)도 발목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 두 에이스 없이 일본을 상대해야 했다.&lt;p&gt;&lt;p&gt;경기 중반에는 흐름도 좋지 않았다. 한국은 3쿼터 중반 일본에 연속 득점을 허용하며 두 자릿수 차로 끌려갔다. 빠르게 격차를 좁히지 못하면 분위기를 완전히 내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lt;p&gt;&lt;p&gt;위기에서 최준용(부산 KCC)이 살아났다. 한국이 40-51로 밀리던 상황에서 최준용은 추격의 3점슛을 터뜨렸고, 이후 점프슛과 속공 득점, 자유투까지 더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한국은 3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51-54까지 따라붙었는데, 이 과정에서 한국이 올린 11점 중 9점을 최준용이 책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4.jpg&amp;code=06&quot; /&gt;다니엘의 역할도 컸다. 3쿼터 종료 52초를 남기고 스틸에 성공한 다니엘은 그대로 코트를 질주해 시원한 투핸드 덩크슛을 꽂아넣었다. 단순한 2점이 아니었다. 한국의 추격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 장면이었다. 다니엘은 포효했고, 동료들과 한국 팬들도 함께 환호했다.&lt;p&gt;&lt;p&gt;기세를 탄 한국은 최준용의 추가 득점으로 55-54 역전에 성공하며 3쿼터를 마쳤다. 4쿼터에도 유리한 흐름을 이어갔다. 막판 일본의 거센 추격에 식은땀을 흘리는 장면도 있었지만,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극적으로 월드컵 도전을 이어갔다. 이날 다니엘은 17분 2초를 뛰며 9득점 5스틸을 기록했다. 기록 이상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경기였다.&lt;p&gt;&lt;p&gt;경기 후 다니엘은 한일전 덩크슛에 대해 &quot;한일전에서 덩크슛은 좋을 수밖에 없다. 너무 행복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한국은 직전 대만전에서 한때 19점 차로 앞서고도 연장 끝에 역전패했다. 쓰라린 결과였지만, 다니엘에게는 성장의 계기도 됐다.&lt;p&gt;&lt;p&gt;다니엘은 &quot;이번 경기에서 잘된 점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지난 대만전이 저에게는 성장이 된 것 같다&quot;며 &quot;그때 대만에 패하면서 현중이 형을 볼 낯이 없었다. 오늘 일본을 이기면서 그래도 현중이 형을 볼 수 있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대표팀 감독도 다니엘의 일본전 활약을 칭찬했다. 마줄스 감독은 &quot;다니엘이 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다니엘은 소속팀에서도 그런 역할을 해주는 선수다. 일본전에서 보여준 열정과 파이팅은 대단했다&quot;며 &quot;그레이트 가이&quot;라고 높게 평가했다.&lt;p&gt;&lt;p&gt;다니엘은 자신의 활약에 대해 &quot;마줄스 감독님께서 일본전에서 저를 중용하신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quot;며 &quot;저는 연령별 대표팀 때부터 일본에는 너무 지기 싫은 마음이 있었다.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더 잘된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5.jpg&amp;code=06&quot; /&gt;중국이 앞서 대만을 잡으면서 한국은 일본전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됐다. 일본에 패했다면 승자승 원칙에 따라 1라운드에서 탈락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벼랑 끝 승부에서도 다니엘은 오히려 더 강한 투지를 보였다.&lt;p&gt;&lt;p&gt;그는 &quot;중국-대만전이 끝난 뒤 몇몇 선수들은 일본전에 꼭 이기자고 했다. 저는 딱 보자마자 &#039;우리가 올라가겠다&#039;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다니엘은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은 특급 유망주였다. KBL 연고선수 제도 도입 이후 최초로 프로 구단에 지명돼 신인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SK에 입단했다.&lt;p&gt;&lt;p&gt;지난해에는 스타뉴스가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정한 &#039;2025 퓨처스 스타대상&#039;에서 농구, 축구, 배구 종목을 통틀어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스타대상을 받았다.&lt;p&gt;&lt;p&gt;프로 첫해부터 존재감도 보여줬다. 다니엘은 2025~2026시즌 정규리그 30경기에 출전해 평균 22분 25초를 소화했고, 7.2득점 3.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KBL 식스맨상까지 수상하며 빠르게 성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6.jpg&amp;code=06&quot; /&gt;프로 경험은 대표팀에서도 힘이 됐다. 무엇보다 자신감을 얻었다. 다니엘은 &quot;부담되는 일도 많았지만, 대표팀 훈련과 프로 경기를 치르면서 외국인 선수나 키 큰 선수들과 함께하다 보니 부담감이 줄었다. 그래서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다니엘뿐 아니라 &#039;2004년생 가드&#039; 강성욱(수원 KT)도 2쿼터에만 7점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일본전 승리에는 어린 선수들의 에너지도 분명히 있었다. 다니엘은 &quot;성욱이 형과 저는 어린 편이라 그동안 얘기도 많이 하고 잘 지냈다. 형들이 농구를 더 잘하시지만, 형들이 잘하는 게 있고 우리도 잘하는 게 있다&quot;며 &quot;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코트에서 최대한 보여주자고 얘기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국은 이제 2라운드로 향한다. 다니엘은 더 나은 경기를 약속했다.그는 &quot;일본전에 승리하면서 2라운드에 나가게 됐다. 아직은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그런 부분들을 잘 보완해서 중동에서는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2140690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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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리뷰] &#039;호날두 라스트 댄스 끝났다&#039; 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 &#039;월드컵 8강 좌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3592281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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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1:03:1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592281596_1.jpg&amp;code=06&quot; /&gt;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이번 대회를 사실상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039;라스트 댄스&#039;도 막을 내렸다.&lt;p&gt;&lt;p&gt;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FIFA 랭킹은 포르투갈이 5위, 스페인은 2위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포르투갈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16강에서 월드컵에서 탈락하게 됐다. 2022 카타르 대회 땐 8강에서 탈락했다.&lt;p&gt;&lt;p&gt;전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를 &#039;마지막 무대&#039;라고 언급하며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임을 암시했던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여정 역시 이날 마침표가 찍혔다.&lt;p&gt;&lt;p&gt;반면 스페인은 지난 2018년과 2022년 대회 연속 16강 탈락 아픔을 털고 2010 남아공 대회(우승) 이후 16년 만에 대회 8강에 올랐다. 8강전 상대는 미국-벨기에전 승리팀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592281596_2.jpg&amp;code=06&quot; /&gt;이날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이 최전방에 나서고 알렉스 바에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다니 올모, 라민 야말이 2선에 포진했다. 페드리(이상 바르셀로나)와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중원에 포진했고 마르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와 에므리크 라포르트(아틀레틱 클루브), 파우 쿠바르시(바르셀로나), 페드로 포로(토트넘)가 수비라인에 섰다. 골키퍼는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클루브).&lt;p&gt;&lt;p&gt;포르투갈은 호날두가 선봉으로 나섰다. 주앙 펠릭스(이상 알나스르)와 브루누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드루 네투(첼시)가 2선에 포진했다.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다. 누누 멘데스(이상 파리 생제르맹)와 헤나투 베이가(비야레알), 후벵 디아스(맨시티), 주앙 칸셀루(알힐랄)가 수비라인을 지켰다. 골키퍼는 디오구 코스타(FC포르투).&lt;p&gt;&lt;p&gt;초반부터 불꽃이 튀었다. 전반 3분 만에 오야르사발의 왼발 슈팅이 포르투갈 골문을 위협했다. 이에 질세라 포르투갈도 칸셀루의 중거리 슈팅으로 맞불을 놨다. 이어진 오야르사발의 슈팅엔 포르투갈도 네투와 호날두의 연속 슈팅으로 응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592281596_4.jpg&amp;code=06&quot; /&gt;그러나 전반 중반을 향해가면서 조금씩 주도권이 스페인으로 넘어갔다. 바에나와 라민 야말, 다니 올모 등의 슈팅이 연거푸 포르투갈 골문으로 향했다. 다만 스페인 공격은 번번이 결실로 이어지지 못했다. 포르투갈 역시 전반 37분 호날두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을 노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후반도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스페인이 더욱 볼 점유율을 높이면서 포르투갈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포르투갈도 역습을 통해 맞섰다. 좀처럼 결실로 이어지진 못했다. 라민 야말의 날카로운 프리킥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3분 뒤 페르난데스의 슈팅은 옆그물에 맞았다. 후반 막판까지 팽팽한 0의 균형만 이어졌다.&lt;p&gt;&lt;p&gt;그리고 그 균형은 후반 추가시간에 돌입된 직후 깨졌다. 미드필드 지역에서 패스 플레이로 수비를 무너뜨린 스페인은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침투 패스를 받은 미켈 메리노(아스널)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에서 왼발로 마무리했다. 남은 추가시간, 포르투갈의 거센 반격이 펼쳐졌으나 스페인의 집중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경기는 스페인의 1-0 승리로 끝났다. 호날두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59228159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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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전과 6범&#039; 임성근, 식당 첫날부터 재료 소진..손님 빼곡 &quot;못 먹고 돌아간 사람 많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0291962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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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291962606_1.jpg&amp;code=06&quot; /&gt;임성근 셰프의 새로운 식당이 가오픈한 가운데 많은 손님들이 몰린 탓에 재료가 조기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6일 맛집 관련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039;임성근 셰프 매장 가오픈 실시간 현황&#039;이라는 글이 적힌 영상이 게재됐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가오픈한 임성근 셰프의 식당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식당 내부는 손님들로 가득 찼다. 웨이팅을 하는 손님들도 포착됐다. 또한 식당 출입문에는 &#039;마감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039;라는 안내문도 붙었다.&lt;p&gt; &lt;p&gt;영상을 게재한 작성자는 &quot;12시 15분 점심 마감... 임짱 파주 매장 실시간 현황. 11시 오픈인데 10분 전 갔더니 마지막&quot;이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lt;p&gt;&lt;p&gt;또한 작성자는 한 네티즌이 &quot;내일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네&quot;라는 댓글을 달자 &quot;오늘 못 드시고 돌아간 분들도 많더라. 내일은 더 치열할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는 답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임성근 셰프는 경기도 파주시에서 식당을 오픈했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 기간을 거쳐 9일 정식 오픈한다.&lt;p&gt;&lt;p&gt;한편 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039;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음주운전 3회 적발 사실을 인정한 데 이어 주차 시비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과 전과 6범 이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방송 활동은 사실상 중단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야구 시작부터 목표는 ML, 지금도 변함 없다&quot; 20살 리그 에이스 당찬  도전장 [최민석 HOT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9164040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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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164040973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20)의 눈은 더 크고 넓은 곳을 향하고 있다.&lt;p&gt;&lt;p&gt;올 시즌 9승(공동 2위) 2패, 평균자책점 2.33(1위)으로 리그 에이스로 발돋움한 그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목표는 항상 메이저리그(ML)였다&quot;며 &quot;이를 위해 피지컬과 구속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운동하고 있다&quot;고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lt;p&gt;&lt;p&gt;&lt;b&gt;[최민석 HOT인터뷰]&lt;/b&gt;&lt;p&gt;① 이게 KBO 최고 투심, 직접 밝힌 비결 &quot;작년보다 덜 휘는데도...&quot;&lt;p&gt;② &quot;2군서 프로 시작→동기 현우·우주 보며 &#039;쟤네보다 잘해야지&#039; 다짐&quot;&lt;p&gt;③ &quot;야구 시작부터 목표는 ML, 지금도 변함 없다&quot; 20살 리그 에이스 당찬  도전장&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164040973_2.jpg&amp;code=06&quot; /&gt;&lt;b&gt;1·2편에서 이어집니다.&lt;/b&gt;&lt;p&gt;&lt;p&gt;&lt;b&gt;- 이제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우선 올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요. 구체적인 수치로 부탁드릴게요.&lt;/b&gt;&lt;p&gt;▲ 원래는 10승에 규정이닝이 목표였습니다. 아직도 10승이 목표이긴 한데 좀더 욕심 내면 15승 정도도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승리보다는 퀄리티 스타트를 많이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한 시즌 30경기 던진다 치면 최소 15경기 이상은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최민석은 16경기 등판에 11번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해 삼성 라이온즈 후라도의 12회에 이어 리그 공동 2위에 올라 있다.)&lt;p&gt;&lt;p&gt;&lt;b&gt;- 평균자책점은 어떤가요.&lt;/b&gt;&lt;p&gt;▲ 작년에 4.40이어서 올해는 그냥 3.99 그 밑으로만 끝내는 게 목표였습니다.&lt;p&gt;&lt;p&gt;&lt;b&gt;- 현재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부문에서 1위 경쟁 중인데 특별히 욕심 나는 타이틀이 있는지요.&lt;/b&gt;&lt;p&gt;▲ 승리는 운이 따라야 되는 부분인데, 평균자책점은 자신의 실력이 더 많이 반영되는 것 같아서 할 수만 있다면 평균자책점에 좀더 욕심이 있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164040973_3.jpg&amp;code=06&quot; /&gt;&lt;b&gt;- 국내 투수 중에선 류현진(39&lt;/b&gt;·&lt;b&gt;한화)과 각 부문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는데요. 류현진 선수는 2006년 프로 입단, 최민석 선수는 2006년생이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lt;/b&gt;&lt;p&gt;▲ LA 다저스 시절 때부터 엄청 많이 봤는데, 그런 분하고 경쟁한다는 게 너무 기쁘고 정말 행복합니다.&lt;p&gt;&lt;p&gt;&lt;b&gt;- 기록을 좀 의식하는 편인가요.&lt;/b&gt;&lt;p&gt;▲ 작년에 전광판을 보면 집중력이 좀 무너진 경향이 있어서 경기 중에는 기록을 최대한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올해는 그냥 한 이닝 한 이닝 던지다 보면 6이닝도 되는 거라고 느끼게 됐습니다.&lt;p&gt;&lt;p&gt;&lt;b&gt;-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선발됐는데요.&lt;/b&gt;&lt;p&gt;▲ 국가대표에 처음 뽑혀 정말 기뻤고, 가서 좋은 성적을 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월드컵처럼 많은 분들이 봐주실 텐데, 잘 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저의 이름을 좀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기대가 됩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164040973_4.jpg&amp;code=06&quot; /&gt;&lt;b&gt;- 프로 선수로서 목표는 무엇인가요.&lt;/b&gt;&lt;p&gt;▲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목표는 항상 메이저리그에 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변화가 없어요. 그에 앞서 일단은 한국에서 제일 잘 던지는 투수가 되고 싶습니다.&lt;p&gt;&lt;p&gt;&lt;b&gt;- 현행 KBO 규정으로는 7시즌을 채워야 해외 포스팅 자격을 얻는데, 그때까지 중점을 두고 준비하는 것이 있나요.&lt;/b&gt;&lt;p&gt;▲ 네, 있습니다. 피지컬이나 구속이 아직은 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피지컬이 더 좋아지고 투구 메커니즘이 잘 따라오면 구속도 자연스럽게 늘 것이라 생각해 &#039;어떻게 하면 더 강한 몸을 만들 수 있을까&#039;에 중점을 두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냥 많이 먹는 것보다는 꾸준하게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근육 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늘릴 수 있는 방법도 있고요. (키 188㎝의 최민석은 몸무게가 지난해 입단 초기 85~86㎏에서 현재 89~90㎏로 늘었다고 한다.)&lt;p&gt;&lt;p&gt;&lt;b&gt;- 먼 미래이긴 하지만 훗날 팬들에게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나요.&lt;/b&gt;&lt;p&gt;▲ 신인 드래프트 때도 말했지만, 한 번이 아니라 꾸준히 빛났던 선수로 인식되면 좋겠습니다. 항상 잘 했던 선수로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홍명보 선임 주도-고액 연봉 보장&#039; 이임생 근황, 韓 떠나 캄보디아 구단 테크니컬 디렉터 부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4222720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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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0:15:28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4222720923_1.jpg&amp;code=06&quot; /&gt;지난 2024년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당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임생(55)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 총괄이사가 한국을 떠나 캄보디아 한 구단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부임했다.&lt;p&gt;&lt;p&gt;캄보디아 프로축구 나가월드FC는 6일(한국시간) 이임생 전 기술이사의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2001년 창단된 나가월드는 이임생 신임 디렉터에 대해 아시아축구연맹(AFC) 프로 코치 코칭 강사와 AFC 기술위원회 등 이력이 있고, 한국·싱가포르·중국 코치 경력, 국가대표팀 및 엘리트 축구 육성 경험, 1998 프랑스 월드컵 출전 이력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이임생 전 기술이사의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 부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한국축구에 거센 후폭풍이 일기 시작한 직후 이뤄졌다.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 현지에서 사퇴를 선언한 뒤, 거센 비판 여론 속 입국 이틀 만에 다시 가족들이 있는 미국 LA로 떠났다. 이미 월드컵 전 사퇴 의사를 표명했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사직서를 제출했다. 여기에 이임생 전 기술이사도 한국을 떠나 캄보디아로 향한 셈이다.&lt;p&gt;&lt;p&gt;이임생 전 기술이사는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당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홍 감독 선임이 확정된 뒤,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선임 배경 브리핑을 직접 했을 정도다. 당시 정해성 위원장 체제의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4명의 최종 후보군을 선정했고, 이후 정 위원장 사임 후 이임생 이사가 그 작업을 이어받아 홍 감독을 최종 선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422272092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4222720923_3.jpg&amp;code=06&quot; /&gt;당시 이임생 전 기술이사는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배경에 대해 &quot;울산에서 보여준 플레잉 스타일을 살펴봤을 때 한국축구가 추구해야 할 축구 철학과 게임 모델을 확립하는데 적합할 것으로 판단했다&quot;며 &quot;홍 감독이 강조했던 &#039;원 팀, 원 스피리트, 원 골&#039;이 현재 시점에 필요하다. 지난 두 명의 외국인 감독을 교훈 삼아 자율 속 기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홍 감독이 원 팀을 만드는데 적임자라 판단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홍 감독이 국내에 거주하는 만큼 K리그 선수를 발굴할 수 있고 외국인 후보자들과 비교해 더 나은 성과를 냈으며, 대표팀 지도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 역시 당시 이임생 기술이사가 밝힌 홍 감독 선임 이유였다. &quot;외국인 감독과 한국 감독의 연봉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도 당당하게 (축구협회에) 요구했다. 액수를 밝힐 수 없으나 이제 한국 감독들도 외국 감독 못지않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quot;며 홍 감독에게 20억원(추정치)으로 알려진 연봉을 보장해 준 것 역시 이임생 이사였다.&lt;p&gt;&lt;p&gt;다만 이후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불공정 논란이 불거졌다. 이임생 기술이사도 국회 현안 질의에 출석해 홍 감독 선임 과정 등에 대해 질타를 받았는데, 다른 전력강화위원들로부터 최종 결정에 대한 위임을 받지 않은 것 아니냐는 질의에 &quot;제 명예가 달린 일이라 말씀드리겠다. 제가 사퇴하겠다&quot;며 &quot;제가 결정하게끔 부탁을 드려 다섯 분에게 동의를 받았다. 사퇴는 하겠지만, 화를 안 하고 동의를 안 받은 것은 절대 동의 못 하겠다&quot;며 울먹이며 호소하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기술이사직에서 물러난 뒤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이임생 전 기술이사는 홍명보호의 부진과 맞물려 다시 책임론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 &quot;(홍 감독은) 라볼피아나 형태와 비대칭 스리백을 쓴다. 선수 장점들을 잘 살려 어태킹 서드에서의 라인 브레이킹, 카운터와 크로스, 측면 콤비네이션 등에서 다양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quot;던 이임생 이사의 &#039;극찬&#039;이 부끄러워진 결과에 대한 비판 목소리도 컸다. 그러나 북중미 월드컵 탈락, 홍명보 감독·정몽규 회장 동반 사퇴 등 한국축구가 극심하게 흔들리는 상황에 들려온 이임생 전 기술이사의 첫 공식 근황은, 한국을 떠나 캄보디아 한 구단의 테크니컬 디렉터 부임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422272092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강인 진짜 히어 위 고 떴다! 이적료 700억+5년 계약... &#039;ATM 이적&#039; 오피셜만 남았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3474928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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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9:41:28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474928296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lt;p&gt;&lt;p&gt;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히어 위 고(Here We Go)&quot;라며 &quot;모든 당사자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로마노는 &quot;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에 개인 합의는 이미 수개월 전에 끝났다. 아틀레티코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 지불할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700억 원)&quot;라면서 &quot;공식적인 서류 절차만 남았을 뿐 구두 합의는 모두 끝났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스페인 현지에서도 같은 흐름의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아스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과 관련해 &quot;공식 발표만 남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아스는 &quot;아틀레티코는 PSG 소속 이강인을 영입한다. 이적료는 총 4000만 유로다. 기본 이적료 3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가 더해지는 구조&quot;라며 &quot;한국 선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살리려 한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앞서 아틀레티코는 왼쪽 풀백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를 영입했다. 이강인이 팀을 옮긴다면 올해 여름 아틀레티코의 두 번째 영입 선수가 된다. 아스는 &quot;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을 맺을 예정&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474928296_2.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 내부에서도 이강인을 향한 신뢰가 큰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가 오래전부터 이강인을 원했다. 알레마니는 이강인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발렌시아(스페인) 시절부터 그를 지켜봐 왔다. 아스는 아틀레티코가 적지 않은 이적료를 투자하는 만큼, 이강인을 향한 믿음이 확고하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또 이미 선수 측과 아틀레티코의 개인 협상은 마무리됐고, 아틀레티코와 PSG의 이적료 협상도 끝난 상황이다.&lt;p&gt;&lt;p&gt;아스는 &quot;아틀레티코는 며칠 안으로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할 수 있다&quot;며 &quot;이강인 다음으로는 스포르팅CP(포르투갈)의 덴마크 미드필더 모르텐 율만 영입을 원하고 있다. 양 구단은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율만은 아틀레티코 중원을 보강할 선수로 낙점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동안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은 꾸준히 제기됐다. 다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 구체적인 진전 소식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월드컵 일정을 마쳤고, 이후 이강인의 이적 작업에도 속도가 붙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474928296_3.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은 2023년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에 힘을 보탰고, 리그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도 경험했다.&lt;p&gt;&lt;p&gt;하지만 이강인의 성장과 커리어를 고려하면 출전 시간과 팀 내 역할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빅매치에서 주로 교체로 나서거나 결장했고,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리그 경기에서 선발 기회를 얻는 경우가 많았다.&lt;p&gt;&lt;p&gt;같은 상황이 반복되면서 이강인도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익숙한 스페인 무대, 그중에서도 빅클럽 아틀레티코 이적을 통해 커리어의 새로운 장을 열 전망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474928296_4.jpg&amp;code=06&quot; /&gt;그동안 PSG는 이강인을 쉽게 내주지 않았다. 이강인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팀 뎁스에도 중요한 자원이었기 때문이다.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PSG가 허락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그러나 아틀레티코의 계속된 러브콜과 이강인의 이적 의지가 맞물리면서 올여름 분위기가 달라졌다. PSG 역시 이강인과 비슷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선수들과 연결되며 대체자 영입을 준비하는 모습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3474928296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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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팬들이 원하지만...&#039; 박지성, 차기 축구협회장 &#039;등판론&#039; 일축 &quot;출마 생각했다면 혁신위 공정성 훼손&quot; [올림픽로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2192130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2192130110</guid>
				<pubDate>Mon, 6 Jul 2026 19:05:00 +0000</pubDate>
				<dc:creator>올림픽로=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2192130110_1.jpg&amp;code=06&quot; /&gt;&#039;K-축구 혁신위원회&#039; 공동위원장을 맡은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일축했다.&lt;p&gt;&lt;p&gt;박 위원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혁신위 첫 회의 직후 취재진으로부터 &#039;많은 팬들이 기대하는데 차기 협회장 선거에는 나서지 않기로 한 게 맞느냐&#039;는 질문을 받았다.&lt;p&gt;&lt;p&gt;그는 &quot;혁신위에 참여할 때 차기 협회장 출마를 마음먹고 들어왔다면 다른 쪽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며 공정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quot;며 선을 그었다. 혁신위 소속 인물이 선거에 나설 경우 발생할 이해관계 우려를 출범 초기에 완전히 차단한 것이다.&lt;p&gt;&lt;p&gt;이날 첫 회의의 핵심 안건은 축구협회 거버넌스 개혁과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이었다. 박 위원은 &quot;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다수의 축구인이 참여하는 민주적 절차의 선거가 필수적이라는 데 위원 모두가 공감했다&quot;며 &quot;현행 제도로는 안 된다는 엄중한 인식하에 논의된 개선안을 협회가 적극 수용하고 대한체육회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하도록 전향적으로 협의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혁신위는 향후 매주 1회 정기 회의를 열고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2192130110_2.jpg&amp;code=06&quot; /&gt;혁신위의 권한과 역할에 대해서도 명확히 했다. 박 위원은 &quot;현재 혁신위의 결정은 강제적인 구속력이 없는 자문 성격&quot;이라면서도 &quot;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함께하는 만큼 행정적 보완을 통해 협회가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 초기 단계를 돕는 데 집중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아울러 혁신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기구가 아님을 분명히 하며 무너진 신뢰 체계를 회복해 차기 집행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팬들의 관심이 쏠린 A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에 대해서는 &quot;전력강화위원회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부분&quot;이라며 &quot;감독 선임 과정 자체에 외부 단체가 끼어들 여지는 거의 없으며, 결국 협회 스스로가 신뢰를 쌓아야 할 문제&quot;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번 혁신위 출범 과정에서 제기된 FIFA의 &#039;정부 개입 금지&#039; 정관 위반 우려에 대한 조치도 이뤄졌다. 당초 공동위원장으로 내정됐던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직을 내려놓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체육계 중심의 개혁으로 방향을 틀었다. 혁신위원 역시 차기 선거 불출마를 조건으로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등 팬들의 신망이 두터운 축구인들로 구성해 쇄신 의지를 나타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219213011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충북청주는 충청북도의 자부심&quot;...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이장섭 청주시장 명예 구단주 위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13343421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701334342115</guid>
				<pubDate>Mon, 6 Jul 2026 16:42: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1334342115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가 명예 구단주를 위촉했다.&lt;p&gt;&lt;p&gt;충북청주는 &quot;지난 4일 19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2 16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에 앞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의 명예 구단주 위촉식이 진행됐다&quot;고 6일 밝혔다.&lt;p&gt;&lt;p&gt;이날 행사에 김현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상식 충청북도의회 의장과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이후 시축한 뒤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응원했다.&lt;p&gt;&lt;p&gt;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구단을 통해 &quot;충북청주FC는 충청북도의 자부심이다&quot;며 &quot;도민 모두가 함께 응원하는 구단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장섭 청주시장은 &quot;청주를 대표하는 축구단인 만큼 앞으로의 선전을 기원한다&quot;며 &quot;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충북청주FC는 &quot;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과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에 힘쓸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충북청주는 올해 K리그2 1승10무4패(승점 13)를 기록, 리그 17개 팀 가운데 14위에 위치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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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미, 컴백 앞두고 파격 비주얼 공개..금발 헤어 &#039;눈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0303146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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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5:56:1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30314633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lt;p&gt;&lt;p&gt;선미는 7일 자신의 SNS에 &quot;나의 작고 소중한 달팽이&quo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303146331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에는 선미가 달팽이를 바라보거나 선풍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금발 헤어와 푸른 계열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lt;p&gt;&lt;p&gt;특히 작은 달팽이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한편 선미는 오는 15일 새 앨범 &#039;Forever July&#039;를 발매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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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있지 유나, 류진과 수영장 투샷 공개..&quot;인사해요 우리 언니예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0132420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7/2026070700132420380</guid>
				<pubDate>Mon, 6 Jul 2026 15:39:1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13242038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가 류진과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유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인사해요 우리 언니예요&quo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132420380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에는 유나가 멤버 류진과 함께 수영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물에 몸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도 유나는 수영장 속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오는 8월 8일~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팬미팅 &#039;ALL IN, MIDZY&#039;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위암→패혈증&#039; 김태원, &#039;대장암 4기&#039; 사연에 건넨 위로 &quot;음악 생각하며 살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001020524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700102052421</guid>
				<pubDate>Mon, 6 Jul 2026 15:19: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102052421_1.jpg&amp;code=06&quot; /&gt;밴드 부활의 김태원이 대장암 투병 중인 심우리 씨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lt;p&gt;&lt;p&gt;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참가자로 나선 배우 정이랑은 고등학교 친구 심우리 씨와 무대에 등장했다. &lt;p&gt;&lt;p&gt;정이랑은 친구에 대해 &quot;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 실용음악과도 나오고 했는데, 결혼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꿈이 미뤄졌다&quot;며 &quot;이제 살만해서 직장인 밴드를 통해 여러 활동을 하려던 찰나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심우리 씨는 &quot;투병하고 2년 동안 되게 힘들었다. 2023년 8월에 진단을 받고, 2년 동안 개복 수술을 3번 했고 항암 치료도 12회 받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투병 기간 큰 힘과 위로를 건넸던 정이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심우리 씨는 &quot;(정) 이랑이가 저를 위해 2년 동안 기도해 줬다. 그 덕분에 살지 않았나 싶다&quot;며 &quot;그래서 너무 고맙고 평생 감사할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두 사람은 가수 금잔디의 &#039;나를 살게 하는 사랑&#039;을 열창했다. 무대 후 두 사람은 결국 감정이 벅차오른 듯 오열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700102052421_2.jpg&amp;code=06&quot; /&gt;심사위원 김태원은 암 투병을 했던 심우리 씨에게 &quot;음악이 어쩌면 초능력이 있는 거 같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마음이 있으시면 아픈 추억이 다시 오지 않을 거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자신의 투병 당시를 회상하며 &quot;저도 같은 스타일의 인생을 살았다. 그때마다 저도 음악을 생각하면서 살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김태원은 지난 2011년 위암 수술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2016년 앓았던 패혈증이 2019년 재발하기도 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김태원은 지난 2024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quot;방송을 통해서 기적같이 위암 초기인 걸 발견했다. 그대로 뒀다면 그때부터 1년을 살기도 힘들었을 거다. 매일 술을 마셨기 때문에&quot;라며 다행히 수술 후 완쾌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그는 패혈증 후유증이 생겼다며 &quot;후각 잃고, 시각 많이 안 좋아졌고, 원래 절대음감이었는데 많이 잃었다&quot;라고 고백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닉쿤, 후덕했던 모습은 어디로..&quot;3일간 계란 3개 다이어트&quot;[아근진][★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623364585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7/2026070623364585994</guid>
				<pubDate>Mon, 6 Jul 2026 15:15:1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364585994_1.jpg&amp;code=06&quot; /&gt;그룹 2PM이 그룹 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lt;p&gt;&lt;p&gt;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아니 근데 진짜&#039;에는 2PM 멤버 닉쿤, 옥택연, 준케이, 우영, 찬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멤버들은 &#039;하트비트&#039; 활동 당시 화제를 모았던 셔츠 찢기 퍼포먼스 비화를 공개했다. 옥택연은 의도한 퍼포먼스라기보다는 옷이 자연스럽게 찢어진 것이라고 설명했고, 닉쿤은 이를 계기로 심의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옥택연도 &quot;그다음 해부터 유두 노출 금지 심의가 생겼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황찬성은 활동 당시 멤버들이 리허설 중 잠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quot;멤버들이 당시 잠을 너무 못 자 무대 중 눕는 안무로 잠깐 누웠는데 1분도 안 돼 잠들었다&quot;며 &quot;택연이 형을 제외한 멤버들을 제가 깨웠고 결국 PD님도 눈치채셨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364585994_2.jpg&amp;code=06&quot; /&gt;닉쿤은 최근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사진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quot;연초에 스케줄이 없어 태국 집에 다녀오며 많이 먹었다&quot;며 &quot;유튜브 영상을 보고 &#039;나이 들었구나&#039;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 3일 동안 계란 세 개만 먹으며 다이어트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또 히트곡 &#039;우리집&#039;의 역주행도 언급됐다. 멤버들은 준호의 직캠이 화제가 되면서 곡이 다시 사랑받게 됐다고 설명했고, 이상민이 &quot;그땐 자가가 아니었지?&quot;라고 농담하자 이수지는 &quot;우리 전세로 가자&quot;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이어 이상민이 &quot;&#039;우리집&#039; 활동 당시 방콕에서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quot;고 묻자 옥택연은 &quot;닉쿤이 태국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1위였다. 그래서 우리 다섯 명만 닉쿤을 위한 공연을 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김도영 동기&#039; 韓 초대형 STL 유망주, 더블A서 10G 7홈런 미친 활약! 3G 연속 홈런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02444985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0244498586</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7: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024449858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0244498586_2.jpg&amp;code=06&quot; /&gt;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활약 중인 조원빈(23)의 홈런 페이스가 그야말로 &#039;광풍&#039;이다.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안현민(23·KT 위즈) 등과 함께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2003년생 특급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그의 방망이가 식을 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다.&lt;p&gt;&lt;p&gt;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 위치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칸소 트래블러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말 대형 아치를 그리며 더블A 시즌 7호 홈런을 작렬시켰다.&lt;p&gt;&lt;p&gt;팀이 1-4로 뒤진 상황에서 상대 투수 애덤 레베레트를 마주한 조원빈은 볼카운트 2-0의 유리한 고지에서 한 가운데 몰린 실투성 3구째를 받아쳤다. 경쾌한 타구음과 함께 배트에 맞는 순간 모두가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압도적인 타구였다. 이로써 조원빈은 3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갔다. 더블A 콜업 이후 무려 최근 10경기에서 7홈런을 몰아치는 가공할 만한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lt;p&gt;&lt;p&gt;과거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039;파워 쇼케이스&#039; 17세 이하 홈런더비 1위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표적이 됐던 조원빈은 지난 2022년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통해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입단 계약금은 50만 달러(약 8억원)였다.&lt;p&gt;&lt;p&gt;마이너리그 무대에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온 그는 이번 시즌 대폭발했다. 지난 5월 하이싱글A 소속으로 한 달간 타율 0.325, 5홈런, 27안타, 24타점, OPS 1.097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남기며 미드웨스트리그 &#039;금주의 선수&#039;와 구단 선정 &#039;5월 이달의 선수&#039;를 싹쓸이했다. 탄력을 받은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지난달 23일 조원빈을 더블A로 승격시켰다.&lt;p&gt;&lt;p&gt;더블A 무대도 조원빈에게는 좁았다. 콜업 후 단 두 번째 경기였던 지난달 25일 아칸소 내츄럴스전에서 승격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더니, 이후 완벽하게 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특히 6일 홈런까지 3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lt;p&gt;&lt;p&gt;서울컨벤션고 출신인 조원빈은 2021년 청소년 국가대표에 뽑혔었다. 당시 김도영을 비롯해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과 이재현, 한화 이글스 허인서, 키움 히어로즈 박찬혁, 롯데 자이언츠 조세진, LG 트윈스 최원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투수 쪽에는 한화 이글스 문동주, KT 위즈 박영현, KIA 타이거즈 최지민도 함께 발탁된 바 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0244498586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일전 마지막 37초에 이게 다 나왔다... 심지어 승리 순간엔 &#039;타이머 오작동&#039;까지 [고양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84104501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8410450197</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3:00 +0000</pubDate>
				<dc:creator>고양=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04501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0450197_2.jpg&amp;code=06&quot; /&gt;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환호와 탄식이 터져 나올 수 있을까. 종료 37초를 남기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이 연달아 펼쳐졌다.&lt;p&gt;&lt;p&gt;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최종 6차전에서 &#039;숙적&#039; 일본을 81-79로 꺾었다.&lt;p&gt;&lt;p&gt;이로써 한국은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하며 B조 2위로 예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번 1라운드에서 일본, 중국, 대만과 B조에 속했다. 일본이 4승 2패, 승점 10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했던 최종전에서 일본을 잡아 4위에서 2위로 올라선 채 1라운드를 마쳤다.&lt;p&gt;&lt;p&gt;중국도 한국과 같은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했지만 승자승 원칙에서 밀려 조 3위가 됐다. 그래도 2라운드 진출권은 확보했다. 대만은 2승 4패, 승점 8로 조 최하위에 머물며 탈락했다.&lt;p&gt;&lt;p&gt;이번 아시아 예선 1라운드에서는 각 조 4개 팀 중 상위 3개 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까지 통과하면 내년 카타르에서 열리는 FIBA 농구 월드컵 본선에 오를 수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개최국 카타르를 제외하고 총 7장이다. 한국은 극적으로 월드컵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lt;p&gt;&lt;p&gt;경기는 한일전답게 치열했다. 한국은 3쿼터 중반 두 자릿수 차로 뒤지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최준용(부산 KCC)이 흐름을 바꿨다.&lt;p&gt;&lt;p&gt;한국이 40-51로 밀리던 상황에서 최준용은 추격의 3점슛을 터뜨렸다. 이후 점프슛과 속공 득점, 상대 파울을 유도한 자유투까지 더하며 공격을 이끌었다.&lt;p&gt;&lt;p&gt;한국은 3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51-54까지 따라붙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이 올린 11점 중 9점을 최준용이 책임졌다. 이어 에디 다니엘(서울 SK)의 강력한 덩크슛으로 한 점 차까지 추격했고, 최준용은 55-54를 만드는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0450197_3.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진짜 위기는 4쿼터 막판에 찾아왔다. 한국은 종료 37초를 남기고 80-72로 앞서 있었다. 일본은 파울 작전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남은 시간과 점수 차를 고려하면 한국이 승리를 지켜내야 하는 상황이었다.&lt;p&gt;&lt;p&gt;분위기가 급격히 흔들렸다. 일본의 파울 작전에 한국은 당황했고, 자유투마저 좀처럼 들어가지 않았다. 그 사이 일본은 추격을 시작했다. 와타나베 유타가 3점슛을 넣는 동시에 반칙까지 얻어내 4점 플레이를 완성했다. 여기에 이우석(상무)이 턴오버를 범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감독은 판정에 항의했지만 소용 없었다. 일본은 종료 10초를 남기고 78-80까지 따라붙었다.&lt;p&gt;&lt;p&gt;그래도 한국이 유리했다. 파울 작전에 침착하게 대응하고 자유투만 성공하면 됐다. 하지만 이우석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쳤다. 이어 장재석(부산 KCC)이 리바운드 경합 과정에서 반칙을 범하면서 일본에 자유투가 주어졌다. 남은 시간은 5초였다.&lt;p&gt;&lt;p&gt;일본은 동점을 만들 기회를 잡았다. 그런데 일본도 웃지 못했다. 일본의 귀화 선수 조쉬 호킨슨이 자유투 1개를 놓쳤다. 스코어는 80-79, 여전히 한국의 리드.&lt;p&gt;&lt;p&gt;일본은 다시 파울 작전을 펼쳤다. 이번에도 자유투 라인에 선 건 이우석이었다. 이우석은 자유투 2개 중 1개를 성공시켰고, 한국은 81-79로 앞섰다. 남은 시간은 2.6초.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본에는 동점 또는 역전을 노릴 마지막 공격 기회가 있었다.&lt;p&gt;&lt;p&gt;일본은 마지막 공격에서 3점슛을 택했다. 하지만 사사키 류세이가 던진 공은 림을 통과하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0450197_4.jpg&amp;code=06&quot; /&gt;여기서 또 한 번 생각지 못한 장면이 나왔다. 일본의 마지막 공격 상황에서 타이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시간이 흐르지 않은 것이다. 다행히 일본의 슛이 실패하면서 큰 혼란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lt;p&gt;&lt;p&gt;심판진은 리플레이를 통해 일본이 남은 2.6초를 모두 사용했는지 확인했다. 판정을 기다리는 동안 경기장은 잠시 고요해졌다. 모두가 숨을 죽였다. 그리고 심판진은 결정을 내렸다. 한국의 승리가 선언됐다.&lt;p&gt;&lt;p&gt;그제야 한국 선수들과 팬들은 안도의 환호를 터뜨렸다. 종료 37초 동안 천국과 지옥을 오갔던 승부. 한국은 숙적 일본을 꺾고 탈락 위기에서 살아남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1045019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졌으면 탈락, 그것도 한일전... &#039;韓 사령탑&#039; 마줄스, 벼랑 끝에서 첫 승 &quot;기다려준 팬들에 감사&quot; [고양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7/2026070618404911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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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5:02:00 +0000</pubDate>
				<dc:creator>고양=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4911809_1.jpg&amp;code=06&quot; /&gt;니콜라스 마줄스(라트비아)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4경기 만에 따낸 값진 승리였다.&lt;p&gt;&lt;p&gt;한국은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최종 6차전에서 일본을 81-79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하며 조 2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lt;p&gt;&lt;p&gt;한국은 예선 1라운드에서 일본, 중국, 대만과 함께 B조에 속했다. 일본이 4승 2패, 승점 10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3승 3패, 승점 9로 2위에 올랐다. 중국도 한국과 같은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했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3위가 됐다. 중국 역시 2라운드 티켓을 따냈다. 대만은 2승 4패, 승점 8로 조 최하위에 머물며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lt;p&gt;&lt;p&gt;한국에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일본에 패했다면 월드컵 예선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한국은 NBA 서머리그 일정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 발목 부상으로 빠진 이정현(고양 소노)의 공백 속에서도 일본을 잡아냈다.&lt;p&gt;&lt;p&gt;이번 아시아 예선 1라운드에서는 각 조 4개 팀 중 상위 3개 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까지 통과하면 내년 카타르에서 열리는 FIBA 농구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개최국 카타르를 제외하고 총 7장이다.&lt;p&gt;&lt;p&gt;마줄스 감독에게도 의미 깊은 승리였다. 대표팀 부임 후 첫 승이었다. 한국은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 1~2차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 하지만 마줄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초반 3경기에서는 모두 패했다. 특히 지난 3일 고양 홈에서 열린 대만전에서는 한때 19점 차로 앞서고도 이를 지키지 못했고, 결국 연장 끝에 패했다. 충격이 컸다.&lt;p&gt;&lt;p&gt;그래도 한국은 최종전에서 웃었다. 마줄스 감독은 일본을 상대로 부임 첫 승과 2라운드 진출을 동시에 이뤄냈다.&lt;p&gt;&lt;p&gt;경기 후 마줄스 감독은 &quot;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다. 대표팀 부임 후 첫 승이다. 그 이전에 3전 전패를 했는데도 한국을 위해 응원해주고 기다려줘서 감사하다. 선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quot;고 첫 승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마줄스 감독은 다시 한 번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quot;이겨서 기분이 좋다. 바닥을 찍었기 때문에 이제 올라갈 일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선수들에게 올라갈 수 있다는 의지가 보였다. 모든 선수들이 진심으로 경기에 뛸 준비가 돼 있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수들이 경기에서 1초를 뛰든, 40분을 뛰든, 혹은 아예 뛰지 않았든 훈련과 코트 위에서 밝은 에너지와 허슬 플레이, 수비를 보여줬다. 지난 4경기 중 이번 경기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보여준 것 같다. 그래서 이길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4911809_2.jpg&amp;code=06&quot; /&gt;마줄스 감독은 타이트한 수비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에디 다니엘(서울 SK)도 칭찬했다. 그는 &quot;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다니엘은 소속팀에서도 그런 역할을 해주는 선수다. 오늘 보여준 열정과 파이팅은 대단했다&quot;며 &quot;그레이트 가이&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승리의 중심에는 최준용(부산 KCC)이 있었다. 한국이 위기에 몰린 순간마다 최준용이 분위기를 바꿨다. 한국은 한때 두 자릿수 차 리드를 내줬지만, 최준용의 활약을 앞세워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lt;p&gt;&lt;p&gt;한국이 3쿼터 중반 40-51로 뒤진 상황에서 최준용은 추격의 3점슛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후에도 점프슛과 속공 득점, 상대 파울을 유도한 자유투까지 더하며 공격을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4911809_3.jpg&amp;code=06&quot; /&gt;40-51로 뒤졌던 한국은 3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51-54까지 추격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이 올린 11점 중 9점을 최준용이 책임졌다. 이후 한국은 에디 다니엘의 강력한 덩크슛으로 한 점 차까지 따라붙었고, 최준용은 55-54를 만드는 역전 득점까지 기록했다.&lt;p&gt;&lt;p&gt;마줄스 감독도 최준용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최준용은 정말 파이팅이 넘치는 선수다. 모든 경기에서 에너지와 투지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농구를 좋아하고, 이기는 것도 좋아한다. 열정이 넘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훈련장과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있는데, 최준용은 모든 것을 내줄 준비가 돼 있는 선수&quot;라며 &quot;약간의 부상을 안고 있는데도 경기를 소화했다.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마줄스 감독은 최준용의 경기 운영 능력도 높게 봤다. 그는 &quot;최준용은 경험이 많고 경기 흐름을 이끌 줄 아는 선수다. 적절한 타이밍에 파울을 얻을 줄 알고, 패스도 만들 줄 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마줄스 감독은 최준용을 위한 여러 구상도 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출전 시간 관리다. 마줄스 감독은 &quot;코치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최준용을 4쿼터, 가장 필요할 때 기용하는 것&quot;이라며 &quot;최준용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마줄스 감독은 최준용 외에도 장재석(부산 KCC),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 등 베테랑들의 투지를 높게 샀다.&lt;p&gt;&lt;p&gt;4쿼터 막판 일본에 추격을 허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quot;농구에서는 많은 득점을 할 수도 있고, 내줄 수도 있다. 일본이 4쿼터에 좋은 플레이를 많이 했고 득점했다. 이 역시 경기의 일부&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491180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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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부남 옥택연 &quot;2PM 미혼 멤버들, 결혼 못 할 것 같다&quot;[아근진][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30530842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3053084235</guid>
				<pubDate>Mon, 6 Jul 2026 14:38:1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053084235_1.jpg&amp;code=06&quot; /&gt;그룹 2PM 옥택연이 멤버들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아니 근데 진짜&#039;에는 2PM 멤버 닉쿤, 옥택연, 준케이, 우영, 찬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이수지는 미혼인 멤버들에게 &quot;연애는 안 하냐&quot;고 물었고, 닉쿤은 &quot;하고 싶다&quot;고 솔직하게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053084235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가장 결혼이 늦을 것 같은 사람이 누구냐&quot;는 질문에 옥택연은 &quot;항상 이야기하지만 애들 결혼 못 할 것 같다&quot;고 말했고, 준케이는 &quot;언젠가는 하지&quot;라며 발끈했다.&lt;p&gt;&lt;p&gt;이후 이수지는 준케이에게 &quot;전 여자친구에게 결혼한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느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준케이는 &quot;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039;너한테는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서&#039;라고 하더라&quot;며 &quot;&#039;축하한다&#039;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전화가 온 것 자체가 조금 놀라웠다. &#039;왜 전화가 왔지&#039;라는 궁금증보다 그 감정을 메모장에 적기 시작했고, 상상을 더해 &#039;결혼식&#039;이라는 곡을 쓰게 됐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음주운전&#039; 이루, 오랜만 무대에 긴장→치매 母 위해 급히 귀가 [조선의 사랑꾼]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32314242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3231424253</guid>
				<pubDate>Mon, 6 Jul 2026 14:37: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231424253_1.jpg&amp;code=06&quot; /&gt;가수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태진아와 아들 이루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lt;p&gt;&lt;p&gt;이루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가 좋아했던 &#039;까만 안경&#039; 무대를 선보였다. &lt;p&gt;&lt;p&gt;무대를 마친 후 이루는 &quot;뒤에서 대기하는데 너무 떨리더라.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많은 분들 앞에서, 특히 아버지 보는 앞에서 노래하려니까 너무너무 떨렸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루는 &#039;조선의 사랑꾼&#039;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quot;방송으로 우리 가족의 생활을 보고 많은 분이 응원과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 우리 가족끼리 단합도 잘 된 거 같고 저에겐 너무 감사한 프로그램&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MC 강수지는 &quot;노래 듣는 동안 옥경이 언니 생각이 나서 가슴이 너무 뭉클했다&quot;는 감상평을 전했다. &lt;p&gt;&lt;p&gt;이어 이루는 어머니가 좋아했던 또 다른 곡 &#039;옥경이&#039;를 열창했다. 심사위원석에 앉아 있던 태진아 역시 무대로 올라가 아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lt;p&gt;&lt;p&gt;모든 무대를 끝낸 이루는 &quot;(어머님이 케어하려면) 집에 둘 중 한명은 있어야 해서&quot;며 태진아 대신 집으로 급히 돌아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231424253_2.jpg&amp;code=06&quot; /&gt;앞서 태진아는 지난 2024년 &#039;조선의 사랑꾼&#039; 설 특집으로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를 성심성의껏 보살피며 모든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lt;p&gt;&lt;p&gt;한편 이루는 지난 2022년 9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동승자였던 여성 프로골퍼 A씨와 말을 맞추고 A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민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lt;p&gt;&lt;p&gt;그는 같은 해 12월 술을 마신 지인에게 자신의 차량을 운전, 주차하게 해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도 받았으며 같은 날 시속 180km 이상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도 받았다. 사고 당시 이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5％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lt;p&gt;&lt;p&gt;이루는 범인도피 방조, 음주운전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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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옥택연 &quot;&#039;하트비트&#039; 상의 찢기 퍼포먼스 후 방송 심의 바뀌었다&quot;[아근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1432842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143284253</guid>
				<pubDate>Mon, 6 Jul 2026 14:17:02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143284253_1.jpg&amp;code=06&quot; /&gt;그룹 2PM 멤버들이 &#039;하트비트(Heartbeat)&#039; 활동 당시 상의 탈의 퍼포먼스 비화를 공개했다.&lt;p&gt;&lt;p&gt;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039;아니 근데 진짜&#039;에는 2PM 멤버 닉쿤, 옥택연, 준케이, 우영, 찬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탁재훈은 &quot;&#039;하트비트&#039; 활동 때 왜 벗는 사람들만 벗었냐. 억울하지 않았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143284253_2.jpg&amp;code=06&quot; /&gt;황찬성은 &quot;택연이 형은 안 억울했을 것&quot;이라고 말했고, 우영은 &quot;약속한 것도 아닌데 택연은 알아서 찢더라. 찢는 게 편한 것 같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에 이수지가 &quot;어떤 마음으로 찢은 거냐&quot;고 묻자, 옥택연은 &quot;찢으려고 한 건 아닌데 가볍게 만졌는데 &#039;두둑&#039; 하고 찢어질 때가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수지가 &quot;심의에 안 걸렸냐&quot;고 묻자 닉쿤은 &quot;그때는 그런 규정이 없었다. 우리 때문에 생긴 거다. 정확히는 택연 때문에 생긴 것&quot;이라고 농담했다. &lt;p&gt;&lt;p&gt;옥택연 역시 &quot;제가 찢고 난 다음 해부터는 유두가 보이면 안 된다는 심의가 생겼다&quot;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국주, 10년 만에 찍은 프로필 &quot;많이 고쳐..오른쪽 얼굴은 별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30351605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3035160523</guid>
				<pubDate>Mon, 6 Jul 2026 14:16:1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035160523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이국주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6일 이국주는 개인 계정에 &quot;10년 만에 프로필 찍었다. 10년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담겼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단아한 의상을 입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이국주는 하늘색, 노란색, 분홍색이 포인트가 되는 화사한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체중이 감량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이국주는 &quot;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다. 오랜만에 멀쩡한 척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도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이국주는 왼쪽 얼굴이 주로 보이는 프로필 사진들에 대해 &quot;오른쪽 얼굴이 더 별로라 사진이 다 왼얼(왼쪽 얼굴)인 거 웃기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이국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03516052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3035160523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심혜진 훈남 조카&#039; 심재원 &quot;父 미국인, 군대 다녀왔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5235737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523573756</guid>
				<pubDate>Mon, 6 Jul 2026 14:12:0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5235737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심혜진의 훈남 조카가 공개됐다.&lt;p&gt; &lt;p&gt;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심혜진 조카의 심재원이 참가자로 등장했다.&lt;p&gt;&lt;p&gt;이국적인 미모로 눈길을 끈 심재원은 &quot;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한국에서 군 복무도 마쳤다고 전했다. 심재원은 &quot;군대도 다녀왔다. 2021년 입대해서, 2022년 9월 1일 포병으로 전역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 &lt;p&gt;심재원은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quot;저희 이모가 &#039;조선의 사랑꾼&#039; 출연을 주기적으로 했다&quot;고 답하며 이모가 심혜진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심혜진은 조카를 응원하기 위해 이날 방송 현장을 찾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52357375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이랑, &#039;대장암 4기 판정&#039; 절친과 오열 &quot;항암 12회·개복 3회&quot; [조선의 사랑꾼] [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221557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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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3:42:0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22155717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이랑이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던 절친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정이랑은 고등학교 친구 심우리 씨와 무대에 등장했다. &lt;p&gt;&lt;p&gt;심우리 씨는 &quot;정이랑 덕분에 다시 살게 된 심우리라고 한다&quot;고 인사하며 &quot;(정) 이랑이는 제 목숨을 살려준 친구&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들은 정이랑은 친구의 사연을 전했다. 그는 &quot;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 실용음악과도 나오고 했는데, 결혼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꿈이 미뤄졌다&quot;며 &quot;이제 살만해서 직장인 밴드를 통해 여러 활동을 하려던 찰나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심우리 씨는 &quot;투병하고 2년 동안 되게 힘들었다. 2023년 8월에 진단을 받고, 2년 동안 개복 수술을 3번 했고 항암 치료도 12회 받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랑이가 저를 위해 2년 동안 기도해 줬다. 그 덕분에 살지 않았나 싶다&quot;며 &quot;그래서 너무 고맙고 평생 감사할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심우리 씨는 &quot;치료도 잘 됐고, 친구가 이렇게 좋은 무대에 초대해줘서 제 평생 꿈을 이룬 거 같다. 이러려고 제가 살았나 싶어서 감동이고 그렇다&quot;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두 사람은 무사히 무대를 끝낸 후 감격에 젖은 듯 오열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22155717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형래, 이상미에게 반했다..&quot;호감 있냐&quot; 질문에 &#039;끄덕끄덕&#039; [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0123281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2012328122</guid>
				<pubDate>Mon, 6 Jul 2026 13:21: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012328122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심형래가 배우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으로 꾸며졌다.&lt;p&gt;&lt;p&gt;이날 MC로 나선 강수지는 참가자로 나선 이상미에 대해 &quot;하남, 연상남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quot;고 소개했다. &lt;p&gt;&lt;p&gt;무대에 등장한 이상미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면사포가 포인트 된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신부 같은 미모를 뽐냈다. &lt;p&gt;&lt;p&gt;정이랑은 이상미의 외모를 보고 &quot;못 알아보겠다. 너무 예쁘게 하고 오셔서&quot;라고 감탄했다. &lt;p&gt;&lt;p&gt;이상미는 &quot;제가 요즘 &#039;투썸&#039;(두 명과 썸)을 타고 있다. 결혼에 대한 로망이 더 올라갔다. 이걸 계기로 결혼을 한번 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이상미와 소개팅을 했던 &#039;조지 클루니 닮은꼴&#039; 8살 연하남과 오지헌의 아버지 오승훈 씨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기도 했다. &lt;p&gt;&lt;p&gt;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낸 이가 또 있었다. 바로 심형래. 대기실에 있던 그는 어머니 병간호를 하느라 결혼을 하지 못했다는 이상미의 사연을 알게 된 후 &quot;효녀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에 황보라가 심형래에게 &quot;관심 있냐&quot;고 묻자 심형래는 고개를 끄덕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201232812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두심 &quot;&#039;전원일기&#039;,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드리마&quot;[남겨서뭐하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11106621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1110662131</guid>
				<pubDate>Mon, 6 Jul 2026 13:00:5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1106621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두심과 박순천, 조하나가 &#039;전원일기&#039;의 떠올리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1주년 제주도 특집으로 고두심, 박순천, 조하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이영자가 세 사람이 꼽는 &#039;전원일기&#039; 명장면을 묻자, 박순천은 극 중 결혼 후 아들 수남이를 낳는 난산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았다.&lt;p&gt;&lt;p&gt;박순천은 &quot;처녀였기 때문에 출산 연기를 잘하고 싶었다&quot;며 외국 영화의 출산 장면을 찾아보고 관련 서적까지 읽으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을 본 한 드라마 감독이 &quot;저 친구 결혼했어?&quot;라고 물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보람을 느꼈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에 고두심은 &quot;배우가 정성을 쏟은 건 누군가는 느낀다&quot;고 공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110662131_2.jpg&amp;code=06&quot; /&gt;고두심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김혜자가 돌아가신 엄마와 통화하고 싶어 수화기를 들었던 장면을 꼽았다. 당시를 떠올리던 그는 &quot;국민들이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quot;고 말하며 울컥했고, 이영자가 &quot;선생님 왜 우시려고 하세요&quot;라고 묻자 &quot;미안해&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박순천은 고두심의 효심도 공개했다. 그는 과거 고두심의 집을 찾았을 때 고두심이 아버지의 신발 끈을 직접 묶어드리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을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또 &quot;&#039;전원일기&#039;에서 부모님 이야기가 나오면 공중전화로 부모님께 전화를 드리곤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고두심은 &quot;&#039;전원일기&#039;는 단순한 드라마라고 하기엔 의미가 컸다&quot;며 &quot;국민 정서 함양에 큰 역할을 했고, 미국으로 이민 간 분들로부터 고향이 그립다는 편지를 받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정에서 배우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드라마였다&quot;며 &quot;사람 사는 냄새가 &#039;전원일기&#039;에 있었다&quot;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박세리 역시 &quot;오롯이 가족으로 시작해 가족으로 끝나는 삶을 담은 작품&quot;이라고 공감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출산 임박&#039; 김지영, 과식 인증..피자 3조각·윙 5개 흡입 &quot;섹시 푸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1325090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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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2:48:2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325090499_1.jpg&amp;code=06&quot; /&gt;&#039;하트시그널4&#039;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6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만삭인데도 (피자) 세 조각+윙 5개 먹는 위장이 되어버림&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영상을 편집하며 먹은 피자가 담겨 있다. &lt;p&gt;&lt;p&gt;김지영은 &quot;sexy 편집 푸드. 낼 큐앤에이 올라간다. 피자 먹으면서 최종 작업 중&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후 김지영은 &quot;과식 후 걷는 중&quot;이라며 산책 중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quot;비 온 뒤 선선함. 세차게 뻗치는 잎과 나무들. 좀만 걷다 들어가자. 오늘 걷기 너무 좋다&quot;는 글도 적었다. &lt;p&gt;&lt;p&gt;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하트시그널4&#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첫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준용 캐리 미쳤다! 한국 농구, &#039;숙적&#039; 日에 81-79 대역전승... 기적의 월드컵 2라운드 진출 [고양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84026387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8402638737</guid>
				<pubDate>Mon, 6 Jul 2026 12:36:40 +0000</pubDate>
				<dc:creator>고양=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2.jpg&amp;code=06&quot; /&gt;한국 농구가 &#039;숙적&#039; 일본을 상대로 기적 같은 역전승을 만들어냈다.&lt;p&gt;&lt;p&gt;한국은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최종 6차전에서 일본에 81-79로 이겼다. 3쿼터 점수차가 벌어지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이를 뒤집고 의미 깊은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3승3패(승점 9)를 기록, 조 2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lt;p&gt;&lt;p&gt;한국은 예선 1라운드에서 일본, 중국, 대만과 함께 B조에 속했다. 일본은 4승2패(승점 10)로 B조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한국의 몫이었다. 중국도 3승3패(승점 9)를 올렸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중국 역시 2라운드 티켓을 따냈다. 대만은 2승4패(승점 8) 조 최하위로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lt;p&gt;&lt;p&gt;한국은 무조건 일본을 잡아야 했다. 앞선 경기에서 중국이 대만에 승리했기 때문이었다. 한국은 중국과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지만, 대만에는 2전 전패를 당했다. 중국이 대만에 패했다면, 승자승 원칙에 따라 일본전 결과에 상관없이 한국이 2라운드에 올라갈 수 있었다. 하지만 중국-대만전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선택지가 하나 밖에 없었지만 한국은 이를 이겨냈다.&lt;p&gt;&lt;p&gt;이번 아시아 예선 1라운드에서는 각 조 4개 팀 중 상위 3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도 통과한다면 내년 카타르에서 열리는 FIBA 농구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개최국 카타르를 제외하고 총 7장이다.&lt;p&gt;&lt;p&gt;2라운드에 오른 한국은 월드컵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은 2014년과 2019년 농구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2023년에는 대표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해 예선에 불참했다.&lt;p&gt;&lt;p&gt;니콜라스 마줄스 감독(라트비아)도 드디어 대표팀 감독 부임 후 첫 승을 따냈다. 한국은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 1~2차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 하지만 마줄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초반 3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특히 지난 3일 한국은 고양 홈에서 열린 대만을 맞아 한때 19점차로 앞서 나갔음에도 이를 따라잡혔고, 결국 연장에서 패했다.&lt;p&gt;&lt;p&gt;대만전 패배 후 마줄스 감독은 &quot;2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남았다&quot;고 자신했다. 이번에는 일본을 잡으면서 그 약속을 지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4.jpg&amp;code=06&quot; /&gt;이날 한국은 경기 전부터 악재가 있었다. 중국전 승리 소식은 물론, 대표팀 에이스 이정현(고양 소노)마저 발목 부상으로 일본전에 뛰지 못했다. 이미 한국은 이현중(26)마저 NBA 도전을 위한 서머리그에 참가하며 큰 전력 이탈이 있었다. 여기에 이정현까지 뛰지 못하는 상황이었다.&lt;p&gt;&lt;p&gt;하지만 한국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전반 일본이 경기를 주도하는 분위기였지만, 한국은 투지 넘치는 수비를 앞세워 상대를 압박했다. 11-17 상황에서 최준용(부산 KCC)이 상대 공을 쳐내고 포효했다. 반칙이 불리기는 했지만, 한국 팬들의 함성이 터졌고 대표팀도 쳄포를 끌어올렸다.&lt;p&gt;&lt;p&gt;한국은 상대 실책을 유도한 뒤 유기상(창원 LG)이 3점슛을 터뜨렸고, 이어 다시 한 번 일본의 오페스 파울을 이끌었다. 에디 다니엘(서울 SK)이 공격 시간 0.2초를 남기고 상대 반칙을 이끌어내는 장면도 좋았다. 다니엘은 침착하게 자유투 3개를 넣었다. 한국도 21-19로 역전했다.&lt;p&gt;&lt;p&gt;또 여준석(시애틀 대학교)도 일본 센터 가와마타 고야의 덩크슛을 블록슛으로 저지했다. 여준석과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는 포효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9.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6.jpg&amp;code=06&quot; /&gt;2쿼터에도 양 팀은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3점슛이 터지지 않은 게 아쉬웠지만, 이우석(상무 농구단)이 8점, 특히 레전드 강동희 전 감독의 아들로도 유명한 &#039;2004년생 특급 가드&#039; 강성욱(수원KT)이 7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2쿼터 막판에는 이우석이 일본의 공격을 끊어낸 뒤 이우석이 버저비터 득점을 성공시키는 듯했다. 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득점을 인정받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7.jpg&amp;code=06&quot; /&gt;한국은 후반을 35-37로 시작했다. 하지만 갑자기 집중력이 무너졌다. 득점이 나오지 않는 동시에 일본에 쉽게 골밑 공간을 내주면서 득점을 허용했다. 여기에 일본은 조쉬 호킨슨과 니시다 유다이가 연달아 3점슛을 터뜨려 한국을 괴롭혔다. 3쿼터 중반 한국은 40-51로 밀렸다.&lt;p&gt;&lt;p&gt;벼랑 끝에 몰린 한국을 구해낸 건 최준용(부산 KCC)이었다. 추격의 3점슛을 넣으며 분위기를 전환했고, 점프슛과 속공 득점, 여기에 자유투 득점까지 기록했다. 한국은 3쿼터 1분을 남기고 40-51에서 51-54로 추격했는데, 이 11점 중 9점을 최준용이 책임졌다.&lt;p&gt;&lt;p&gt;또 한국은 수비 성공 이후 다니엘의 투핸드 덩크슛으로 53-54를 만들었다. 이어 최준용이 역전 득점까지 넣으며 3쿼터를 55-54로 마쳤다.&lt;p&gt;&lt;p&gt;신경전까지 일어난 4쿼터. 양 팀의 치열한 경기 속에 한국이 미소를 지었다. 초반부터 장재석(부산 KCC)의 골밑 플레이에 힘을 얻은 한국은 강성욱이 중요한 3점슛을 폭발, 65-60으로 달아났다. 이후 한국은 일본의 추격에도 꾸준히 점수차를 유지했다.&lt;p&gt;&lt;p&gt;마지막에도 최준용의 역할이 컸다. 침착하게 자유투를 성송시켜 추격 의지를 꺾었다. 곧바로 수비 리바운드까지 해냈다. 일본의 막판 대추격으로 식은땀을 흘리는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 일본전에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80-79 스코어에서 이우석이 중요한 자유투 득점 하나를 넣었다.&lt;p&gt;&lt;p&gt;이날 최준용은 16점으로 활약했다. 무엇보다 3쿼터 미친 캐리로 한국의 추격극을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이우석도 한국에서 가장 많은 19점을 넣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02638737_8.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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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임신 직전 2갑씩 흡연&#039; 랄랄, 결국 가족도 알았다..父 &quot;골초라고 떴어&quot; 연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10954975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1095497587</guid>
				<pubDate>Mon, 6 Jul 2026 12:27:0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09549758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까지 흡연한 사실을 털어놔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lt;p&gt;&lt;p&gt;6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버지에게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lt;p&gt;&lt;p&gt;사진 속 랄랄의 아버지는 &quot;유라야 네이버 엔터에 풍자 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quot;라는 메시지를 딸에게 보냈다.&lt;p&gt;&lt;p&gt;이에 랄랄은 &quot;예전에 그랬다는 거야&quot;라고 답하며 흡연에 대해 해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1095497587_2.jpg&amp;code=06&quot; /&gt;앞서 랄랄은 &quot;임신 직전까지 전자 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폈다&quot;고 흡연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랄랄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사실이 맞다. 죄송하다&quot;고 말했다. 이에 풍자는 &quot;유라(랄랄 본명)는 담배 두 갑을 핀 것이 맞다. 제가 봤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랄랄은 &quot;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quot;고 거듭 사과했다.&lt;p&gt;&lt;p&gt;한편 랄랄은 2024년 11월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전원일기&#039; 감독, 박순천에 &quot;유인촌한테 시집가는 건 어때?&quot; 제안한 이유[남겨서][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04148258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20414825879</guid>
				<pubDate>Mon, 6 Jul 2026 12:11:5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41482587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순천이 &#039;전원일기&#039;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1주년 제주도 특집으로 고두심, 박순천, 조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박순천은 &#039;전원일기&#039;에 첫 출연하게 된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414825879_2.jpg&amp;code=06&quot; /&gt;박순천은 &quot;감독님이 만나자고 해서 기대를 하고 나갔다. 내가 &#039;전원일기&#039;에 처음 출연한 게 1983년 10월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두심은 &quot;&#039;전원일기&#039;는 큰 배우들도 한 번쯤 출연하고 싶어 했던 작품&quot;이라고 거들었다.&lt;p&gt;&lt;p&gt;박순천은 &quot;감독님의 첫마디가 &#039;유인촌 선배님 어떻게 생각해? 유인촌 씨한테 시집가는 건 어때?&#039;였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좋아는 하는데 엄마, 아버지께 여쭤봐야 한다고 했더니 감독님이 배를 잡고 웃으셨다&quot;며 &quot;&#039;전원일기&#039; 둘째 며느리로 시집올 생각이 없냐는 뜻이었다. 실제 시집살이하는 마음으로 연기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몇 년 뒤 감독님께서 작가 선생님과 미리 둘째 며느리 역할을 염두에 두고 저를 캐스팅한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가족 절연&#039; 박수홍, 딸과 만난 고모의 정체..&quot;눈에 넣어도 안 아플 듯&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05319543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0531954315</guid>
				<pubDate>Mon, 6 Jul 2026 12:03:0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531954315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박수홍 부녀가 박경림과 만났다.&lt;p&gt; &lt;p&gt;6일 유튜브 채널 &#039;박수홍 행복해다홍&#039;에는 &#039;박경림 고모도 놀란 20개월 재이의 행동 | 서울숲에서 함께한 특별한 하루&#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lt;p&gt;&lt;p&gt;영상에는 박수홍 부녀를 만난 박경림의 모습이 담겼다. 박경림은 아빠 손을 놓지 않는 재이 양을 보며 &quot;아빠 손을 진짜 놓질 않는다&quot;며 &quot;이제 이 손 남자친구 잡으면&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들은 박수홍은 &quot;안 돼, 안 돼. 그런 건 안 돼. 퉤퉤퉤 해, 빨리&quot;라고 질색했다.&lt;p&gt;&lt;p&gt;박수홍은 딸 재이 양에게 &quot;고모랑 서울숲 놀러 가는 거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531954315_2.jpg&amp;code=06&quot; /&gt;재이 양은 박경림을 비롯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손키스를 날렸다. 또한 재이 양은 박경림 품에 안기고, 볼뽀뽀를 해주기도 했다. 이를 본 박수홍은 &quot;역시 고모를 알아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박수홍, 딸, 박경림이 함께 걷는 모습을 바라보던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quot;너무 예쁜 그림이다&quot;라며 행복해했다. &lt;p&gt;&lt;p&gt;박경림은 밝고 흥이 많은 재이 양에 &quot;(우리 애도) 파이팅 넘치는 편이었는데 (재이도) 대박이다&quot;라고 말했다. 또한 재이 양을 보며 &quot;너무 예쁘다. 이렇게 예뻐서 어떡하냐.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lt;p&gt;&lt;p&gt;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lt;p&gt;&lt;p&gt;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갈등을 벌이자 그의 부모는 친형 편에 섰다. 이에 박수홍은 부모와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두심 &quot;&#039;33살 연하&#039; 지현우, 키스신 한 번 더 하자고 해&quot;[남겨서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19572633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06/2026070619572633532</guid>
				<pubDate>Mon, 6 Jul 2026 11:42:5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5726335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두심이 33살 연하 배우 지현우와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lt;p&gt;&lt;p&gt;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1주년 제주도 특집으로 배우 고두심이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572633532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영자는 고두심이 33살 연하 지현우와 함께 로맨스를 연기했던 영화를 언급하며 &quot;시청자 입장에서는 충격이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겁나지는 않았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고두심은 &quot;겁은 안 났던 것 같다&quot;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어 이영자가 &quot;대본을 받으면 지현우 씨와 키스신이 있다는 걸 알지 않냐&quot;고 묻자, 고두심은 &quot;알았다. 어떻게 할까 싶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영자가 &quot;키스했던 거 아니냐&quot;고 재차 묻자 고두심은 &quot;그런 신이었지만 별다른 건 없었던 것 같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에 이영자가 &quot;입술만 닿으신 거냐. 속았다&quot;고 농담하자, 고두심은 &quot;나는 NG를 안 낸 것 같은데 현우가 한 번 더 하자고 했던 것 같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어 &quot;지현우 씨만 사랑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는 작품은 아니었다. 할머니지만 여자였고, 일생이 애처로운 인물이라 그런 감정이 부딪히는 장면이었다. 그래서 그렇게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루 &#039;까만안경&#039;, 노래방 차트 1위..20년째 국민 애창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6/2026070620312351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6/2026070620312351412</guid>
				<pubDate>Mon, 6 Jul 2026 11:39:2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31235141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루의 히트곡 &#039;까만 안경&#039;이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가수 린과 케이윌이 노래방을 찾은 가운데, 인기차트를 검색하던 중 이루의 &#039;까만 안경&#039;이 1위에 올라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lt;p&gt;&lt;p&gt;2006년 발표된 &#039;까만 안경&#039;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발라드로, 사랑을 잃은 한 남자의 애달픈 감정을 노래한다. 애절한 멜로디와 이별의 아픔을 그린 노랫말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lt;p&gt;&lt;p&gt;가창력과 감성을 뽐내려는 남성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불리면서 노래방 차트에서도 장기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음악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커버되는 곡이기도 하다. 탑현은 지난 4월 &#039;까만 안경&#039;을 리메이크 싱글로 발표했다&lt;p&gt;&lt;p&gt;한편 이루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039;조선의 사랑꾼&#039; 5주년 특집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에 아버지 태진아와 출연해 &#039;옥경이&#039;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계약금 10배 물어&quot;..백진희, 출연료 다 날린 이중계약 논란 아픔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02102382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0210238269</guid>
				<pubDate>Mon, 6 Jul 2026 11:28: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21023826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백진희가 이중계약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lt;p&gt;&lt;p&gt;지난 5일 유튜브 채널 &#039;지니이즈백&#039;에는 &#039;뼈아픈 과거 고백..  힘들어도 주변에 징징대지 못하고 버텨내야 했던 이유 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백진희는 유튜브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며 연예계 생활을 하며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lt;p&gt;&lt;p&gt;그는 &quot;제 삶은 늘 뼈아프고 힘들었다&quot;며 &quot;제가 이런 말 하면 오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때 너무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그만큼 못 할 거 같다. 그래서 오히려 30대가 더 편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백진희는 20대 시절을 회상하며 &quot;그때 너무 잘하고 싶은데 사실은 경험치가 적었다. 노력으로 채우려면 안 채워지는데 안 채워져서 힘들어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백진희는 2012년 종영한 시트콤 &#039;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039;(이하 &#039;하이킥&#039;) 전후로 인생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quot;&#039;하이킥&#039;이라는 작품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마트, 지하철 같은 곳을 못 갔다. 갑자기 관심을 받다 보니까 사람 많은 데 가면 저는 멈춰 있고, 모든 사람이 막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다&quot;며 &quot;공황의 시초였던 거 같다. 그래서 그때 도예를 했다. 그 시기를 잘 견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210238269_2.jpg&amp;code=06&quot; /&gt;백진희는 &#039;하이킥&#039;에 출연하던 시기에 이중 계약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그때가 &#039;하이킥&#039; 시작할 때였다. 제가 회사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매니저가 중간에서 &#039;다른 회사와 계약이 끝났다&#039;고 얘기해줬는데 알고 보니까 아니었던 것&quot;이라며 &quot;그러면서 이중 계약이 되니까 내용증명이 날라오기도 했다&#039;고 설명했다. &lt;p&gt;&lt;p&gt;백진희는 &quot;저는 이제 막 알려지기 시작해서, 그런 것들이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039;하이킥&#039; 하면서 번 돈을 위약금으로 물어줬다&quot;며 &quot;인생 공부였다. 사람을 너무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백진희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039;라디오스타&#039; 출연 당시에도 이중 계약 논란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그는 &quot;고3 때 제 광고를 보고 한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계약을 체결했다. 근데 나를 봐주시던 회사 실장님이 자신과 함께 회사를 나가자고 했다&quot;며 &quot;실장님이 나를 포함해 2명의 배우를 데리고 나갔고 다른 회사에 들어가 계약을 했다. 근대 이전 소속사와 잘 해결된 것인 줄 알았는데 얼마 후 집에 이중계약으로 내용증명이 날라왔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전 회사에는 계약금의 10배가 넘는 돈을 물어줘야 했고 새 회사에는 이중계약이 돼서 양쪽에서 내용증명이 날라왔다&quot;며 &quot;당시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온몸에 실핏줄이 터졌을 정도였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210238269_3.jpg&amp;code=06&quot; /&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섭노&#039; 리센느 원이 감싼 김시덕 &quot;정치적 의도 無..좌도 우도 웃기고 싶어&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64346611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6434661109</guid>
				<pubDate>Mon, 6 Jul 2026 11:26:0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434661109_1.jpg&amp;code=06&quot; /&gt; 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039;무섭노&#039; 발언 논란과 관련해 소신을 밝힌 개그맨 김시덕이 정치적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quot;좌도 우도 모두 웃기고 싶은 사람&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 김시덕은 6일 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SNS 글을 올린 뒤 주변 반응에 대해 &quot;일반적인 사람들은 &#039;당연한 걸 가지고 프레임을 씌우지 말자&#039;는 분위기&quot;라며 &quot;정치에 너무 몰입해 사는 분들은 여전히 서로 싸우고 계시지만, 저희처럼 그냥 현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039;그냥 그런가 보다&#039; 하고 넘어가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는 최근 사투리를 썼다가 난데없이 &#039;일베&#039;(극우성향 커뮤니티) 논란에 휘말렸다. 다큐멘터리 영화 &#039;어른 김장하&#039;를 연출한 김현지 PD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원이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사용한 &#039;무섭노&#039;라는 표현을 두고 &#039;일베식 혐오 표현&#039;이라고 지적했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정치권도 논쟁에 가세해 불을 지폈다. &lt;p&gt; &lt;p&gt;이에 울산 출신인 김시덕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quot;경상도 사투리가 맞다&quot;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원이를 옹호했다. 문장 끝에 &#039;노&#039;를 붙였다는 이유로 &#039;일베식 말투&#039;라고 단정하는 건 지나친 해석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lt;p&gt;&lt;p&gt;김시덕의 글에는 공감과 반박이 엇갈렸다. 그러나 그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털어놨다. 김시덕은 &quot;내가 지금 엄청 핫한 사람도 아닌데, 그런 걸로 융단폭격을 받는다고 누구에게 피해를 줄 만큼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quot;고 담담하게 말했다.&lt;p&gt;&lt;p&gt;일부 반박 댓글에 대해서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그는 &quot;신경 안 쓰려고 한다. 그런 분들과 말을 섞으면 결국 논쟁만 벌어진다&quot;며 &quot;SNS든 어디든 될 수 있으면 저를 오랫동안 아시는 분들과 소통하려고 한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언쟁하는 걸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다. 글을 하나 올리면 &#039;아, 저렇게 생각하는구나&#039; 정도로 봐주셨으면 한다. 괜히 휩쓸리려고 하지 않는다&quot;고 전했다. &lt;p&gt; &lt;p&gt;정치적 의도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quot;그런 의도는 전혀 없다. 좌도 우도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다 웃기고 싶다&quot;며 &quot;뭐하려고 굳이 정치색을 드러내나. 한쪽에게 욕을 먹거나, 다른 한쪽에게 이득을 얻거나 그럴 생각도 없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 SNS 글 이후 과거 &#039;사투리 능력평가&#039; 콘텐츠를 다시 올려달라는 요청도 이어졌지만, 그는 &quot;조회수가 많이 안 나온다&quot;고 웃으며 말했다. &lt;p&gt; &lt;p&gt;김시덕은 과거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039;개그콘서트&#039;의 &#039;생활 사투리&#039;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경상도식 프러포즈를 담은 유행어  &#039;내 아를 낳아도&#039;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lt;p&gt;&lt;p&gt;김시덕은 &#039;무섭노&#039;가 실제 경상도 사투리인지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서는 세대와 지역에 따라 사용하는 표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김시덕은 &quot;10대들이 알고 있는 사투리와 50~60대, 70~80대가 쓰는 사투리는 다르다. 그래서 &#039;이건 사투리가 아니다&#039;라는 말도 나오고, 반대로 &#039;우리는 예전부터 썼다&#039;는 분들도 계신다&quot;며 &quot;소도시마다 억양과 단어도 조금씩 다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는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 사투리 개그를 하면서 방언학 자료나 관련 서적도 많이 공부했다&quot;며 &quot;지역별 차이도 알고 있지만 일반인들은 그런 부분까지 알기 쉽지 않다. 그래서 주제넘게라도 SNS에 글을 올렸다. 저보다 향토 문화나 토속어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면 더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lt;p&gt;&lt;p&gt;김시덕은 이번 논란이 과도하게 정치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현실도 우려했다.&lt;p&gt;&lt;p&gt;그는 &quot;한창 떠오르는 아이돌이 PD도 앞에 있는데 굳이 논란을 만들려고 일부러 그런 표현을 썼겠는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런 의문이 들지 않겠는가&quot;라며 &quot;어떻게든 프레임을 씌우고 공격하고 헐뜯고 싸우려는 사람들이 문제&quot;라고 지적했다.&lt;p&gt; &lt;p&gt;그러면서 &quot;저도 DM으로 욕을 정말 많이 받았다. 인격 모독도 하고 &#039;네가 뭐라고 나대냐&#039;는 말도 들었다&quot;며 &quot;저는 답하지 않는다. 말을 섞어봤자 싸움만 난다&quot;고 털어놨다. 끝으로 그는 &quot;요즘은 뭐든 꼬투리 하나만 잡으면 싸움을 걸고, &#039;긁혔네&#039; 하면서 재밌어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혐오의 시대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김시덕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quot;세상이 와이리 &#039;무섭노?&#039; 경상도에서 나고 자라 아무 생각 없이 사투리를 쓰면서 살다가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며 정말 많은 방언 관련 자료들과 책들을 찾아보았었다. 리센느 원이 님이 썼던 &#039;무섭노&#039;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 언제부터 &#039;-노&#039;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는 분들이 있어서 &#039;뭐라노, 와이카노, 일베 아이다&#039;라고 대꾸했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quot;경상도 사투리 역시 깊게 알아보면 &#039;있어요? 없어요?&#039;를 예를 들어 경북은 &#039;있니껴? 없니껴?&#039;, 경남은 &#039;있으예? 없으예?&#039;다. 더 깊게 알아보면 부울대(부산 울산 대구) 같은 광역시 사투리에서도 다르고 더 깊게 들어가면 마창진(마산 창원 진해), 거통남(거제 통영 남해) 소도시 사투리도 서로 다른 점이 있다. 심지어 할매, 할배들이 쓰시던 사투리와 요즘 세대들이 쓰는 사투리가 또 다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특히 김시덕은 &quot;억양만 남아 가고 단어들이 잊혀지며 종결어미까지 희미해지고 있는데, 사투리 역시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 생각한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백진희, 많은 관심에 공황장애 시작 &quot;사람 많은 곳 못 가&quot; [지니이즈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00449855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20044985518</guid>
				<pubDate>Mon, 6 Jul 2026 11:15:1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044985518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백진희가 공황장애가 시작된 순간을 회상했다.&lt;p&gt;&lt;p&gt;지난 5일 유튜브 채널 &#039;지니이즈백&#039;에는 &#039;뼈아픈 과거 고백..  힘들어도 주변에 징징대지 못하고 버텨내야 했던 이유 ㅠ&#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유튜브 제작진은 백진희에게 &quot;연예계 생활을 한 지도 진짜 오래됐는데 뼈아팠던 순간이 있었냐&quot;고 질문했다. &lt;p&gt;&lt;p&gt;백진희는 &quot;제 삶은 늘 뼈아프고 힘들었다&quot;며 &quot;제가 이런 말 하면 오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때 너무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그만큼 못 할 거 같다. 그래서 오히려 30대가 더 편하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는 20대 시절 힘들었던 이유도 밝혔다. 백진희는 &quot;그때 너무 잘하고 싶은데 사실은 경험치가 적었다. 노력으로 채우려면 안 채워지는데 안 채워져서 힘들어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백진희는 2012년 종영한 시트콤 &#039;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039;(이하 &#039;하이킥&#039;) 전후로 인생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quot;&#039;하이킥&#039;이라는 작품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마트, 지하철 같은 곳을 못 갔다. 갑자기 관심을 받다 보니까 사람 많은 데 가면 저는 멈춰 있고, 모든 사람이 막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공황의 시초였던 거 같다&quot;며 &quot;그래서 그때 도예를 했다. 그 시기를 잘 견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2004498551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몽규 이어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난다 &quot;월드컵 전부터 결심&quot;... 이제 태국 리그에 집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9292972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9292972413</guid>
				<pubDate>Mon, 6 Jul 2026 11:10:5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92972413_1.jpg&amp;code=06&quot; /&gt;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장에 이어 박항서(67)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나기로 했다.&lt;p&gt;&lt;p&gt;축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6일 스타뉴스를 통해 &quot;박항서 부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quot;고 전했다. 이로써 박 부회장은 1년 3개월 만에 축구협회를 떠나게 됐다. 지난 해 4월부터 제55대 집행부 부회장으로서 박 부회장은 각급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며 한국 축구를 위해 일했다.&lt;p&gt;&lt;p&gt;또 박 부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단장 역할도 맡았다. 월드컵 기간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대표팀과 함께 하며 선수단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박 부회장은 월드컵이 열리기 전부터 축구협회 부회장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앞으로 박 부회장이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 파워FC의 지휘봉을 잡기 때문이다. 박 부회장의 칸차나부리 감독 부임 발표는 지난 5월에 나왔다. 하지만 박 부회장은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단장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 소속팀과 합류시기를 조율했고,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정식적으로 팀을 이끌기로 합의했다.&lt;p&gt;&lt;p&gt;축구 관계자는 &quot;박 부회장이 칸차나부리 감독을 맡은 만큼 축구협회 부회장과 병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 같다&quot;면서 &quot;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부회장직을 정리하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박 부회장은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태국 출국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92972413_2.jpg&amp;code=06&quot; /&gt;베트남 대표팀에서 성공 신화를 이뤄냈던 박 부회장은 익숙한 한국과 베트남 대신, 낯선 태국 리그에 도전하는 이유가 있다. 박 감독은 2023년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을 당시 기자회견에서 &quot;한국과 베트남에서는 더 이상 감독을 맡지 않겠다&quot;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후배 지도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고 싶다는 선배의 배려가 담긴 약속이었다.&lt;p&gt;&lt;p&gt;실제로 박 부회장은 그동안 몇몇 한국, 베트남 팀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베트남 대표팀도 김상식 감독이 박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끌고 있다.&lt;p&gt;&lt;p&gt;여기에 칸차나부리는 오랫동안 ▲1년 만의 재승격 ▲향후 5년 내 태국 최상위권 구단 도약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경쟁 가능한 전력 구축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및 아시아 경쟁력 확보 등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박 부회장을 설득했다. 박 부회장도 고심 끝에 감독직을 수락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92972413_3.jpg&amp;code=06&quot; /&gt;한편 이날 축구협회를 13년 5개월여 동안 이끌어온 정몽규 회장도 수장직에서 물러났다.&lt;p&gt;&lt;p&gt;축구협회는 &quot;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주재한 뒤 사임서를 제출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로써 정 회장은 지난 2013년 1월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에 당선된 이후 4선을 역임한 끝에 13년 5개월여 만에 한국 축구 수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9297241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진희 &quot;작품서 강제 하차..子 자랑하던 엄마, 돌아서서 눈물&quot;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92003172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9200317251</guid>
				<pubDate>Mon, 6 Jul 2026 11:04:1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0031725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지진희가 신인 시절 드라마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했던 사연을 털어놨다.&lt;p&gt;&lt;p&gt;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지진희와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지진희는 &quot;신인 때는 드라마 한 편의 주인공으로 들어가기가 정말 어려웠다. 운 좋게 주인공이 됐다&quot;며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00317251_2.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집에 가서 주인공이 됐다고, 장편드라마에 출연한다고 자랑했다. 2회까지 촬영했고 당시에는 새벽까지 촬영하는 게 일상이었지만 피곤한 줄도 몰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진희는 &quot;여자 주인공이 교체되면서 저도 빠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 감독님이 부르셔서 매니저와 함께 갔는데 감독이 말을 안 하더라&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밖으로 나오자마자 매니저가 &#039;잘 들어. 감독님이 너를 뺀다는 이야기다.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견뎌야 한다&#039;고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지진희는 &quot;저는 &#039;안 하겠다&#039;고 했지만 매니저는 &#039;신인이 주인공을 맡을 기회가 또 있겠냐. 그냥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039;고 설득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200317251_3.jpg&amp;code=06&quot; /&gt; 이후 결국 그는 &quot;작품에서 하차한 뒤 집으로 돌아왔지만 잘렸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했다. 할 일도 없는데 매일 촬영을 나가는 척했고, 2~3개월 동안 거짓말을 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어머니가 주변에 자랑을 하셨다. 결국 &#039;엄마, 저 방송 안 나와요. 잘렸어요&#039;라고 말했는데 돌아서 우시는 게 느껴졌다&quot;며 &quot;그 드라마는 정말 유명하고 크게 잘됐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를 들은 홍석천은 &quot;네가 빠져서 그렇게 잘 된 걸 수도 있잖아&quot;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돌 춤추는 김선호 실존..&#039;같은 소속사&#039; 최유정 신곡 안무 챌린지 동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9330935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9330935132</guid>
				<pubDate>Mon, 6 Jul 2026 10:49: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33093513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330935132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선호와 공민정이 가수 최유정 신곡 안무 챌린지에 참여했다. &lt;p&gt;&lt;p&gt;6일 최유정 SNS 계정에는 &quot;김선호 공민정님 조준 완료&quot;라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최유정은 신곡 &#039;비장의 무기&#039; 노래에 맞춰 김선호, 공민정에게 화살을 쏘는 안무를 선보였다. &lt;p&gt;&lt;p&gt;이후 김선호, 공민정은 곡 안무에 맞춰 최유정 뒤를 따라가는 안무를 추기도 했다. &lt;p&gt;&lt;p&gt;김선호, 공민정, 최유정은 소속사 판타지오에 소속돼 있다. &lt;p&gt;&lt;p&gt;한편 최유정은 지난달 30일 싱글 2집 &#039;퍼펙트 타겟(Perfect Target)&#039;과 타이틀곡 &#039;비장의 무기&#039;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살림남&#039; 아기 민수가 벌써..지연수 &quot;子, 유튜브 100만 돌파 시 출연&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581177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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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0:46: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581177739_1.jpg&amp;code=06&quot; /&gt;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아들 민수 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했다.&lt;p&gt;&lt;p&gt;6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지연수의 아들 민수 군은 얼굴을 가린 채 유튜브에 출연했다. 제작진이 &quot;엄마 유튜브 찍는 거 어떠냐&quot;고 묻자 민수 군은 &quot;너무 좋다. 엄마가 좀 더 유명해질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lt;p&gt;&lt;p&gt;지연수는 또 민수 군에게 &quot;출연하고 싶냐&quot;고 물었고, 민수 군은 &quot;지금은 아니다&quot;고 똑부러지게 답했다.&lt;p&gt;&lt;p&gt;이후 지연수는 민수 군이 없는 자리에서 &quot;사실 TV조선 &#039;우리 이혼했어요2&#039; 끝나고 민수와 동반 출연 제의가 정말 많이 들어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581177739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돈만 생각하면 하는 게 맞지만 민수의 동의가 없으니 응하지 않았다. 민수가 나중에 원한다면 하고 싶다. 민수는 현재 내가 유튜브 하는 걸 응원해 준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지연수는 &quot;민수가 내 유튜브 채널이 100만 구독자가 되면 특별 출연을 한다고 하더라. 민수는 나름대로 자기 꿈이 있다. 아역 배우도 하고 싶어 하고, 영화 배우도 되고 싶다고 한다. 나는 민수가 직업과 상관 없이 행복한 사람이면 좋겠다&quot;고 바람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에 제작진이 &quot;민수가 연예인이 너무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quot;고 질문하자 지연수는 &quot;안 시킬 거다. 댓글을 한번 보여주겠다&quot;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민수 군을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이들은 과거 KBS 2TV &#039;살림하는 남자들2&#039;에도 출연한 바 있다.&lt;p&gt;&lt;p&gt;일라이는 지난달 14일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석천 &quot;이태원 게이클럽서 상의 탈의, 20대와 춤추며 스트레스 풀어&quot;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472323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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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0:25:07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72323547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홍석천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공개했다.&lt;p&gt;&lt;p&gt;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홍석천과 배우 지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72323547_2.jpg&amp;code=06&quot; /&gt;이날 홍석천은 &quot;술이 늘었다&quot;며 &quot;이태원 게이클럽을 다닌다. 주말에 스케줄이 없으면 스트레스를 거기 가서 푼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20대 동생들과 같이 게이클럽에서 춤을 춘다. 몸도 만들어져 있으니까 가끔 상의 탈의도 한다&quot;며 &quot;요즘은 몸 좋은 사람들이 클럽에서 상의를 벗고 노는 문화가 있다. 나는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홍석천은 &quot;애들이 제가 운동한 걸 아니까 &#039;선배님, 좀 벗으세요&#039;라고 한다. 그래서 상의를 벗으면 &#039;형, 웬일이야&#039;라며 같이 논다. 그러다 보면 젊어지는 느낌이 있다&quot;고 웃으며 말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신동엽은 &quot;확실히 지난번에 봤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다&quot;고 말하며 홍석천의 달라진 몸 상태를 칭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039;리센느 원이 저격&#039; 김현지 PD 해고 바람&quot;..시청자 게시판 민원 폭주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90607482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9060748217</guid>
				<pubDate>Mon, 6 Jul 2026 10:23:3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060748217_1.jpg&amp;code=06&quot; /&gt;김현지 MBC경남 PD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를 두고 &#039;일베 표현&#039;이라고 지적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MBC경남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현지 PD에 대한 징계와 사과를 요구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lt;p&gt;&lt;p&gt;6일 현재 MBC경남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현지 PD를 규탄하는 항의 글이 무더기로 게재되고 있다. &lt;p&gt;&lt;p&gt;게시판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quot;김현지 PD 해고 바람&quot;, &quot;경남 MBC인데 지역 사투리를 비하하는 피디를 쓰나요&quot;, &quot;1200만 경상도인을 모두 일베로 몰아간 PD의 사과를 요청함&quot;, &quot;경남 MBC 김현지 PD의 경솔한 &#039;사투리 일베 낙인&#039;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와 징계를 요구합니다&quot;, &quot;김현지 PD는 숨지 말고 나와서 스스로 일으킨 일을 해결하라&quot; 등의 제목으로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김현지 PD 관련 징계를 촉구했다. &lt;p&gt;&lt;p&gt;이번 논란은 지난달 28일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PD가 &quot;여기 덜컹 소리가 났다. 뭐야 무섭노&quot;라고 하자, 원이가 &quot;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quot;라고 답하면서 불거졌다. &lt;p&gt;&lt;p&gt;이후 &#039;-노&#039;라는 표현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에서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9060748217_2.jpg&amp;code=06&quot; /&gt;이에 김현지 PD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원이 사투리와 관련해 &quot;호평 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PD가 사이좋게 &#039;노노&#039; 주고받고 있어 무척 속상했다&quot;며 &quot;경상어 연구원들이 어법에 맞지 않는 사용이라 수없이 지적해 왔음에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비문의 &#039;노&#039;를 사용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이어 &quot;혐오 표현에 뿌리를 둔 표현임을 알았을 때의 선택은 태도의 영역&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나 이후 김현지 PD가 과거 참여했던 MBC경남의 예능 프로그램 &#039;얍! 활력천국&#039;에서 &quot;뭐라하노?&quot;, &quot;옛날에 그런 말을 들을 여가가 어딨노&quot;, &quot;야가 무슨 죄를 짓고 저래가 오노?&quot; 등 경상도 사투리를 살린 자막이 재조명되면서 오히려 역풍을 맞은 상황이다.&lt;p&gt;&lt;p&gt;논란이 확산되자 김현지 PD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lt;p&gt;&lt;p&gt;이번 사태는 정치계로도 번졌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원이의 &#039;무섭노&#039; 발언 논란을 언급하며 &quot;&#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표현은 잘못된 혐오 표현&quot;이라는 취지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lt;p&gt;&lt;p&gt;또한 조국 전 대표는 &quot;의문문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것은(경상도 말 용법에 맞나, 맞지 않다가 아니라)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잘못된 행위임을 분명히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청년들도 의문문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혐오 표현임을 알고 더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quot;고 지적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 벼랑 끝! 무조건 &#039;숙적&#039; 日 잡아야 한다... &#039;韓전 뒷심 어디로&#039; 대만, 중국에 완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84427966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8442796640</guid>
				<pubDate>Mon, 6 Jul 2026 10:17:1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4279664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42796640_2.jpg&amp;code=06&quot; /&gt;한국이 벼랑 끝에 몰렸다. 중국이 대만을 잡으면서 경우의 수가 하나 줄었다.&lt;p&gt;&lt;p&gt;중국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최종 6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92-74로 이겼다.&lt;p&gt;&lt;p&gt;이로써 중국은 3승3패를 기록, B조 2위에 올랐다. 중국을 비롯해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일본, 대만이 B조에 묶인 가운데, 중국은 최소 조 3위 자리까지 확보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lt;p&gt;&lt;p&gt;B조는 한국-일본 경기만 남았다. 현재 B조에서는 일본이 4승1패(승점 9)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중국은 3승3패(승점 9)로 2위, 대만은 2승4패(승점 8)로 조 3위에 위치했다. 한국은 2승3패(승점 7)로 조 4위에 머물러 있다.&lt;p&gt;&lt;p&gt;이번 아시아 예선 1라운드에서는 각 조 상위 3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에 올라야 내년 카타르에서 열리는 FIBA 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이어갈 수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개최국 카타르를 제외하고 총 7장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4279664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42796640_4.jpg&amp;code=06&quot; /&gt;한국에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2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낮아졌다.&lt;p&gt;&lt;p&gt;한국은 같은 날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039;영원한 라이벌&#039; 일본과 B조 최종 6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중국을 상대로 두 번 모두 이기면서 승자승 원칙에서 우위를 점했다. 반면 대만과 2경기에서는 모두 패했다. 만약 한국이 일본에 패한다고 해도, 대만이 중국을 잡았더라면 승자승 원칙 덕분에 2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었다.&lt;p&gt;&lt;p&gt;하지만 대만이 일본에 패하면서 한국은 무조건 일본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42796640_5.jpg&amp;code=06&quot; /&gt;중국과 대만은 양국의 정치, 외교 문제로 제3국인 한국에서 B조 6차전을 치렀다. 이날에는 중국이 홈이었고, 지난 3월에는 또 다른 중립 지역인 필리핀 마닐라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2경기 모두 중국이 승리했다.&lt;p&gt;&lt;p&gt;이날 중국은 1쿼터부터 25-13으로 앞서며 확실하게 기선을 장악했다. 전반이 끝나자 점수차는 54-28로 더 벌어졌다. 무려 26점차. 직전 경기에서 대만은 한국전에서 19점차 열세를 뒤집고, 연장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같은 뒷심을 보여주지 못했다.&lt;p&gt;&lt;p&gt;후반부터 대만이 조금씩 따라붙기는 했지만, 중국이 긴장할 만한 스코어는 나오지 않았다. 결국 중국이 승리하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lt;p&gt;&lt;p&gt;일본전에 앞서 한국 선수들은 몸을 풀면서 동료들과 손을 치고 파이팅을 외치는 등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얼굴에는 비장함이 묻어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4279664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해인, 조각 비주얼의 정석..훈훈한 미소에 &#039;심쿵&#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4904433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490443328</guid>
				<pubDate>Mon, 6 Jul 2026 10:07:38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9044332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6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와 손목시계 이모티콘을 덧붙인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90443328_2.jpg&amp;code=06&quot; /&gt;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흰색 이너에 재킷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목시계를 살펴보거나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정해인은 내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039;이런 엿같은 사랑&#039;에 출연한다. 오는 9월 22일에는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039;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039;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돌싱&#039; 28기 현숙, ♥영식과 재혼에 신중 &quot;혼자라 좋았는데&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5036644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503664415</guid>
				<pubDate>Mon, 6 Jul 2026 09:57:0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503664415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8기 출연자 현숙(이하 가명)이 영식과의 재혼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지난 5일 현숙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이 보내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lt;p&gt;&lt;p&gt;한 팬은 &#039;돌싱&#039;인 현숙에게 &quot;이혼 고민 중이다. 이혼하면 정말 홀가분해질 수 있을까&quot;라고 물었다. &lt;p&gt;&lt;p&gt;이에 현숙은 &quot;아닐 수도 있고 더 힘들 수도 있다&quot;고 답했다. 그러면서 &quot;저는 이혼 아니면 선택지가 없는 순간이 왔었다. 아이들이 아빠를 만날 수 없는 상황&quot;이라며 이혼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밝혔다. &lt;p&gt;&lt;p&gt;현재 28기 영식과 연애 중인 그는 &quot;결혼 생각은 있냐&quot;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lt;p&gt;&lt;p&gt;현숙은 &quot;드레스는 스튜디오 촬영만 해도 언제든 입을 수 있으니까. 결혼이 끝이 아니란 걸 겪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두 가정이 합치는 건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인연이라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죠&quot;라고 답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503664415_2.jpg&amp;code=06&quot; /&gt;또한 현숙은 &quot;연애가 주는 행복 지수는?&quot;이라는 질문에 &quot;사실 연애나 결혼은 스트레스도 함께 온다. 제가 혼자가 돼서 얼마나 좋았는데&quot;라면서도 &quot;지금은 그가 주는 안정감이 좋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현숙은 결혼, 출산 전 생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quot;26살 꽃집을 시작하고, 27살 결혼하고, 29살 첫 아이를 낳았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그는 &quot;전 자존감이 낮았고 용기는 없어 누군가에 의지하고 싶었고 겉은 착해 보이고 싶은 평범한 기회주의자였던 거 같다&quot;며 &quot;사실 책임질 게 없으니 마음은 그때가 편했던 거 같다. 하지만 그때의 저보단 지금의 제가 더 좋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영식과 현숙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돌싱 특집 28기 출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일라이와 이혼&#039; 지연수, 아들 키우며 곰탕집 알바 중..&quot;母 암 진단으로 제주 떠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460329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460329556</guid>
				<pubDate>Mon, 6 Jul 2026 09:55: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60329556_1.jpg&amp;code=06&quot; /&gt;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제주를 떠난 이유와 현재 하는 일을 밝혔다.&lt;p&gt;&lt;p&gt;6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공개된 지연수의 집은 1층, 2층으로 이뤄진 복층 구조로, 거실은 약 3평 남짓이었다. 지연수에 따르면 전체 평수는 15평 정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460329556_2.jpg&amp;code=06&quot; /&gt;지연수는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이사한 이유에 대해 &quot;제주에서 잘 살다가 엄마가 암 진단을 받은 걸 알고 올라왔다. 엄마와 더 가까이에서 살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현재 하는 일에 대해서는 &quot;현재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의 경우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장사가 바쁜 가게를 선호한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아들 민수를 돌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달 14일 재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입사원 강회장&#039; 종영..배우들, 비하인드 사진 공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1229913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122991305</guid>
				<pubDate>Mon, 6 Jul 2026 09:52: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22991305_1.jpg&amp;code=06&quot; /&gt;&#039;신입사원 강회장&#039;이 종영한 가운데 배우들이 촬영장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6일 JTBC 토일드라마 &#039;신입사원 강회장&#039;에서 나은세 역을 맡은 배우 이서안은 자신의 SNS에 &quot;&#039;신입사원 강회장&#039;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은세 안녕&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이서안은 전혜진과 다정한 투샷을 남긴 데 이어 이준영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22991305_2.jpg&amp;code=06&quot; /&gt;&lt;p&gt;같은 날 조선희 역의 배우 윤유선 역시 &quot;즐거운 현장,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전혜진, 손현주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과 이준영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배우들은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작품을 마무리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나눴다.&lt;p&gt;&lt;p&gt;한편 &#039;신입사원 강회장&#039;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지난 5일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후 子와 15평 복층 생활..&quot;사치? 모델 때 돈 꽤 벌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2435560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243556081</guid>
				<pubDate>Mon, 6 Jul 2026 09:45:5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243556081_1.jpg&amp;code=06&quot; /&gt;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사치스럽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lt;p&gt;&lt;p&gt;6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지연수는 이혼 후 아들 민수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소개했다.&lt;p&gt;&lt;p&gt;지연수의 집은 1층, 2층으로 이뤄진 복층 구조로, 거실은 약 3평 남짓이었다. 지연수에 따르면 전체 평수는 15평 정도라고.&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243556081_2.jpg&amp;code=06&quot; /&gt;옷방은 지연수와 아들 민수의 옷이 가득했다. 10년 이상 몸무게 48kg을 유지 중이라는 지연수는 &quot;옷들이 거의 다 손바닥 정도 크기&quot;라며 멋쩍게 웃었다.&lt;p&gt;&lt;p&gt;그는 &quot;일부 사람들이 저에게 &#039;사치스럽다, 명품 산다&#039;면서 뭐라고 하지 않나. 그런데 솔직히 저 레이싱 모델 활동할 때 돈 섭섭하지 않게 벌었다. 그때 산 옷들을 입고 있는 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오히려 (일라이에게) 사준 게 많지, 받은 건 없다. 출산 1년 뒤 (일라이로부터) 출산 선물로 받은 명품 점퍼를 입고 뭔가를 찍었다가 욕을 엄청 먹었다. 좀 긁혔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달 14일 재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주차비만 내, 허탕&quot;..이동건 카페, 연속 휴무→결국 재정비 선언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2850189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285018931</guid>
				<pubDate>Mon, 6 Jul 2026 09:44:0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285018931_1.jpg&amp;code=06&quot; /&gt;최근 여러 번 휴무 공지를 전했던 배우 이동건의 카페가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lt;p&gt;&lt;p&gt;6일 이동건 카페 공식 SNS에는 &quot;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는 공지가 올라왔다.&lt;p&gt;&lt;p&gt;최근 해당 카페는 여러 차례 휴무 공지를 전한 바 있다. &lt;p&gt;&lt;p&gt;지난달 14일에는 &quot;매장 내부 공사로 인해 6월 15일~17일 3일 동안 임시 휴무&quot;라며 &quot;18일부터는 정상 영업한다&quot;고 알렸다. &lt;p&gt;&lt;p&gt;그러나 정상 영업이 예고됐던 지난달 18일 긴급 휴무 공지가 내려졌다. 카페 측은 &quot;매장 내부 공사로 인해 6월 18일까지 임시 휴무다. 19일부터는 정상 영업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285018931_2.jpg&amp;code=06&quot; /&gt;이런 가운데 최근 이동건 카페에 방문했던 한 네티즌은 &quot;오늘이 6월 23일인데 찾아갔더니 아직 공사 중이다. 갔다가 주차비만 내고 왔다. 복잡한 길 일부러 찾아갔는데 비도 오고 허탕 치고&quot;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결국 여러 번의 휴무 공지 끝에 이동건 카페는 본격적인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됐다. &lt;p&gt;&lt;p&gt;한편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제주도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카페는 400도가 넘는 고온의 모래 위에서 천천히 끓는 &#039;샌드커피&#039;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관심을 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차기 협회장 불출마&#039; 박지성, K-축구 혁신위 2시간 논의 후 &quot;추락한 축구협회 신뢰 회복, 현 제도로 안 돼&quot; [현장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80455734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06/2026070618045573482</guid>
				<pubDate>Mon, 6 Jul 2026 09:37:49 +0000</pubDate>
				<dc:creator>올림픽로=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045573482_1.jpg&amp;code=06&quot; /&gt;첫발을 뗀 &#039;K-축구 혁신위원회&#039;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팬들의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뼈대 마련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파크텔 4승 베를린홀에서 &#039;K-축구 혁신위원회&#039;를 개최했다.&lt;p&gt;&lt;p&gt;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위원,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했다.&lt;p&gt;&lt;p&gt;이날 회의 전 박지성 위원은 &quot;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동안의 상황에 대해 죄송하고 감사하다&quot;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quot;모든 스포츠 중 한 종목일 뿐인데 축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quot;며 &quot;그만큼 축구인들이 분발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무척 송구스럽다&quot;고 고개 숙였다.&lt;p&gt;&lt;p&gt;최근 끝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언급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지성 위원은 &quot;한국 축구는 늘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을 보여줬지만, 이번 월드컵을 통해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대로 하면 안 된다는 한계에 부딪힌 것 같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 계기로 한국 축구가 모든 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선도하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2시간여 논의 후 취재진과 다시 만난 박지성 위원은 축구협회의 개혁과 미래 비전 등 혁신위 논의 결과를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045573482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다음은 박지성 위원과의 일문일답&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혁신위에서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나.&lt;/b&gt;&lt;p&gt;▶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개혁과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거버넌스와 관련해서는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 다수의 축구인이 참여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선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위원 모두가 공감했다. 현행 제도로는 안 된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 협회가 논의 사항을 적극 수용해 대한체육회에 전향적으로 협의를 요청하기로 했다. 앞으로 혁신위는 매주 한 번씩 만나 거버넌스와 미래 비전을 논의할 예정이다.&lt;p&gt;&lt;p&gt;&lt;b&gt;-혁신위의 논의 내용이 향후 협회 정책에 구속력을 갖게 되나.&lt;/b&gt;&lt;p&gt;▶현재로서는 구속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협회의 산하 단체도 아니기 때문에 자문의 성격이 가장 강하다. 다만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보완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협회가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는 강제적인 구속력은 없는 상황이다.&lt;p&gt;&lt;p&gt;&lt;b&gt;-정부 개입을 금지하는 FIFA 규정에 저촉될 우려는 없는가.&lt;/b&gt;&lt;p&gt;▶혁신위 출범 때부터 저 역시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 선수들이 피해를 입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 시작 단계부터 그 부분을 고려하고 출발했다. 혁신위가 정치적으로 개입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단체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축구협회도 혁신위에 참여해 함께 논의하고 있는 것이다. 잃어버린 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lt;p&gt;&lt;p&gt;&lt;b&gt;-혁신위원들이 차기 협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한 것에 대한 입장은.&lt;/b&gt;&lt;p&gt;▶애초에 회장에 출마하려는 마음을 먹고 들어왔다면 다른 쪽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혁신위 활동을 통해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확실히 선을 긋고 참가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저를 포함해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들어온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045573482_2.jpg&amp;code=06&quot; /&gt;&lt;b&gt;-혁신위가 향후 축구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어떻게 조율해 나갈 계획인가.&lt;/b&gt;&lt;p&gt;▶이 혁신위가 지속 가능하게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혁신위가 계속 존재하며 협회의 모든 상황에 참여하고 논의할 단계는 아니다. 현 상황에서 혁신위의 역할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무너진 신뢰 체계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는 것이다. 결국 팬들의 신뢰를 쌓고 앞으로 나아가는 본격적인 과정은 새로운 회장이 오고 나서부터의 발걸음이다. 다음 회장이 행정적 절차를 밟아 나갈 때 팬들이 &#039;이제 협회가 변할 수 있겠구나&#039;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시작 단계를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lt;p&gt;&lt;p&gt;&lt;b&gt;-국가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한 개선 방안도 논의 대상이었나.&lt;/b&gt;&lt;p&gt;▶아니다. 오늘은 거버넌스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감독 선임은 전력강화위원회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부분이며, 외부 단체가 뛰어들 여지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나와 팬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것을 협회도 잘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완전히 길을 잃어버릴 것이다. 협회 스스로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신뢰 쌓기의 시작을 잘 해내길 바란다.&lt;p&gt;&lt;p&gt;&lt;b&gt;-협회장 선거 제도 개선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온 이야기가 있는지.&lt;/b&gt;&lt;p&gt;▶두 시간가량의 짧은 회의였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라고 당장 말씀드리긴 어렵다. 복잡한 행정 절차와 정관 안에서 우리가 제안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협회가 이를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해 포괄적인 논의를 나눴다는 점만 말씀드릴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 투병&#039; 이솔이 &quot;항암으로 혈관 녹아&quot;..주사 자국 남은 팔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1103335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8110333541</guid>
				<pubDate>Mon, 6 Jul 2026 09:17:4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8110333541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항암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lt;p&gt; &lt;p&gt;6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quot;하루 종일 병원. 오늘은 검사 항목이 많아 저녁에나 돌아갈 테지&quot;라는 근황을 밝혔다.&lt;p&gt; &lt;p&gt;이솔이는 주사를 맞은 팔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그는 &quot;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써 두 곳 사용함&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 해서 오른쪽만 몇 년째 찌르고 있는데 남아나질 않음&quot;이라며 &quot;하지만 없으면 발등으로도 찌르고 방법은 있더라.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039;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lt;p&gt;&lt;p&gt;이솔이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았다. 당시 그는 &quot;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quot;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국, 리센느 원이 이어 &#039;김부장&#039; 언급 &quot;억울한 일베 오해 바로잡아야..&#039;5.23&#039;은 의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6/20260706174527392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06/2026070617452739287</guid>
				<pubDate>Mon, 6 Jul 2026 09:12:1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52739287_1.jpg&amp;code=06&quot; /&gt;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SBS 드라마 &#039;김부장&#039;에 따른 일베 논란을 언급했다.&lt;p&gt;&lt;p&gt;조 전 대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의문문 끝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일베 문화는 근절되어야 하지만, 억울한 일베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quot;고 생각을 밝혔다.&lt;p&gt;&lt;p&gt;조 전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른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원작 웹툰 제작 총괄을 맡은 박태준 작가를 둘러싼 일베 논란 때문이다.&lt;p&gt;&lt;p&gt;지난 3일 유튜브 채널 &#039;여의도옆문래동&#039;에 출연한 유튜버 &#039;거의 없다&#039;는 박태준 작가의 2015년 작인 &#039;외모지상주의&#039;에서 한 인물이 스톱워치로 &#039;5분 23초&#039;를 재는 상황에서 상점 간판에 &#039;ROCK OWLING&#039;이라고 적힌 장면을 거론했다. &#039;5분 23초&#039;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인 &#039;5월 23일&#039;을 연상시키며, &#039;ROCK OWLING&#039;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장소인 부엉이 바위를 떠올리게 한다는 설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52739287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52739287_3.jpg&amp;code=06&quot; /&gt;이를 두고 &#039;거의 없다&#039;는 &quot;인물이 초시계를 보며 &#039;5분 23초&#039;라고 말한다&quot;며 &quot;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이 5월 23일이다. 5분이면 5분, 5분 30초면 30초지, 5분 23초는 뭐냐. 창작자는 이런거 하나하나 그냥 넣지 않는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그러나 박인하 만화평론가 겸 서울웹툰아카데미 이사장은  SNS를 통해 해당 장면의 실제 표기는 &#039;HANWON ROCK BOWLING&#039;(한원 락 볼링장)이라고 설명했다. 조 전 대표도 박 평론가의 글을 공유하며 &quot;억울한 일베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quot;면서도 &quot;&#039;5.23&#039; 사용 이유는 의문&quot;이라고 의아함을 표했다.&lt;p&gt;&lt;p&gt;조 전 대표는 전날에도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039;무섭노&#039; 발언 논란을 언급하며 &quot;&#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표현은 잘못된 혐오 표현&quot;이라는 취지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연일 갑론을박이 이어지자 조 전 대표는 &quot;많은 10~20대들이 일베가 아님에도 의문문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고 있는 바,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10~20대를 훈계하는 꼰대짓이라는 비겁한 주장이 있나 보다&quot;며 &quot;전혀 동의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의문문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것은(경상도 말 용법에 맞나, 맞지 않다가 아니라)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잘못된 행위임을 분명히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청년들도 의문문에 &#039;노&#039;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혐오 표현임을 알고 더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얼짱 출신&#039; 유혜주, 둘째 아들 출산 D-22..&quot;언제 나올 거니&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3431816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343181685</guid>
				<pubDate>Mon, 6 Jul 2026 09:12: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343181685_1.jpg&amp;code=06&quot; /&gt;&lt;p&gt;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출산 임박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6일 유혜주는 개인 SNS에 &quot;여름 만삭은 확실히 힘드네요. 숨이 더 차요. 헉헉. 언제 나올 거니 짱아야&quot;라며 출산 관련 앱 사진을 캡처 게재했다. &lt;p&gt;&lt;p&gt;해당 사진에 따르면, 유혜주는 둘째 짱아(태명)를 만난 지 36주 6일차를 맞이했다. 출산까지는 22일 밖에 안 남았다. &lt;p&gt;&lt;p&gt;그러면서 유혜주는 첫째 아들 조유준 군 임신 당시 사진도 추억했다. &lt;p&gt;&lt;p&gt;유혜주는 &quot;유준이 때는 지금보다 배가 훨씬 작았던 것 같다. 이때 만삭 사진 찍고 18일 뒤에 나왔는데 37주차에 나옴&quot;이라며 웃었다.&lt;p&gt;&lt;p&gt;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7월 말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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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유정, &#039;남사친&#039;과 영상 통화하다 눈물 &quot;위로받는 느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581289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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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10:0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58128965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581289658_2.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겸 가수 최유정이 &#039;남사친&#039;(남자 사람 친구)인 손동표와 통화를 하다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고백했다.&lt;p&gt;&lt;p&gt;지난 5일 유튜브 채널 &#039;기우쌤&#039;에는 &#039;사실은 귀여운 이미지가 싫었던 귀여운 최유정 고객님(?)&#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이날 최유정은 평소 눈물이 많은 편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quot;이번에 아이오아이 활동 때도 너무 많이 울었다. 콘서트 VCR 찍다가 저희 모니터를 보다가 큰 스크린에서 보고 있는 게 감동적이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그리고 인력이 너무 많이 계시더라. 저희 일정을 해주시는 스태프들이 많아서 감동적이었다&quot;며 &quot;이런 것들이 합쳐져서 눈물이 나왔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최유정은 또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고백했다. 그는 &quot;최근에 손동표와 친해졌다. 그 친구가 저랑 닮았다. 제가 친해지고 싶다고 먼저 다가간,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손동표과의 관계에 대해 &quot;너무 죽이 잘 맞아서 부쩍 가까워졌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최유정은 &quot;그 친구와 감성이 잘 맞아서 어느 날 페이스타임을 했다&quot;며 &quot;달을 보면서 우유랑 과자를 먹고 있었다. (손) 동표도 과자를 먹으면서 서로 얘기를 하다가 문득 화면에 저랑 동표의 얼굴이 있는데, 뭔가 만약에 동생이 있었으면 이런 느낌일 거 같아서 눈물이 나더라&quot;고 말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우리 둘 다 외동이다&quot;라며 &quot;저는 외동인 게 외로웠다. 어릴 때 엄마한테 동생 갖고 싶다고 했었다. 그랬어서 그 시간이 위로받는 느낌이 순간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58128965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글로벌 인기! &quot;롤라팔루자 무대 찢겠다&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81593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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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81593045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quot;&#039;Gimme Dat Love&#039;로 1위 하고 싶어요&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71882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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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1882707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lt;p&gt;&lt;p&gt;소연이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민니-슈화, 배우 활동! &quot;응원 부탁드려요&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61114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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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61114868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lt;p&gt;&lt;p&gt;민니, 슈화가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p&gt; 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우기 &quot;나이 들어..건강했음 좋겠어요&quot;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51047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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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51047968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lt;p&gt;&lt;p&gt;우기가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 #아이들 #idle #GimmeDatLove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039;Crow&#039; 쇼케이스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359571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35957155</guid>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35957155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lt;p&gt;&lt;p&gt;아이들이 수록곡 &#039;Crow&#039;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039;Gimme Dat Love&#039; 쇼케이스 무대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23691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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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23691849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lt;p&gt;&lt;p&gt;아이들이 타이틀곡인 &#039;Gimme Dat Love&#039;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대담하고 관능적인 비주얼로 돌아온 서머퀸들!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13547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13547430</guid>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13547430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들(i-dle), 모두가 서머퀸! 개인 풀 포토월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037306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03730608</guid>
				<pubDate>Mon, 6 Jul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03730608_1.jpg&amp;code=06&quot; /&gt;&lt;figure&gt;&lt;/figure&gt;&lt;p&gt;가수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039;We made&#039;를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lt;p&gt;&lt;p&gt;이번 아이들의 미니 9집 &#039;We made&#039;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비롯해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이 수록됐으며,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외계인이 나타났다..황정민X조인성X정호연, 상상 그 이상의 &#039;호프&#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4733568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473356814</guid>
				<pubDate>Mon, 6 Jul 2026 08:55:10 +0000</pubDate>
				<dc:creator>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3356814_1.jpg&amp;code=06&quot; /&gt;외계인이 나타났다. 나홍진 감독이 &#039;곡성&#039;(2016) 이후 10년 만에 네 번째 작품 &#039;호프&#039;로 관객들을 찾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극강의 재미와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곱씹게 되는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6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039;(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3356814_2.jpg&amp;code=06&quot; /&gt;매 작품 장르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이야기에 도전을 거듭해온 나홍진 감독은 &#039;호프&#039;에서 인간과 외계인의 입장의 차이와 무지가 빚어낸 엄청난 사건을 독창적 스토리텔링과 강력한 볼거리에 담아낸다.&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quot;촬영 1년 전부터 콘티와 스토리보드를 완성해둔 상태에서 이를 실제 촬영으로 어떻게 구현할지 스태프들과 오랫동안 논의했다&quot;며 &quot;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대로 타협 없이 촬영해보고 싶었다.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 길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 영화가 끝나고 나면 그 이후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관객들마다 다른 상상을 하시겠지만, 뭘 보여줘도 상상 속의 장면이 될 것 같았다. 영화는 여기서 마무리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나 감독은 &quot;개인적으로는 밤에 끝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더 이야기한다면 중언이 될 것 같았다. 이 이야기가 훌륭하진 않을진 몰라도 완결성은 분명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039;호프&#039;의 스토리를 구현하는 데 있어 인간과 외계인 간의 대비와 낯섦을 표현하기 위해 호포항의 사람들은 한국 배우를, 외계인 캐릭터는 해외 배우를 캐스팅하고자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3356814_3.jpg&amp;code=06&quot; /&gt;나홍진 감독은 &quot;지금으로부터 7~8년 전 &#039;곡성&#039; 이후 다른 작품에 황정민 선배를 캐스팅했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못했다&quot;며 &quot;당시에는 어둡고 명확하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 될 만한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에서 지금의 &#039;호프&#039;로 방향을 바꾸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배님은 재촉하지도 않으셨고, 오히려 어느 날 먼저 전화를 걸어 다른 작품을 촬영해도 되는지 물어보셨다. 그때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quot;며 &quot;이후 5~6년 만에 시나리오가 완성돼 다시 연락드렸는데 감사하게도 흔쾌히 승낙해주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039;범석&#039;이라는 캐릭터는 시나리오를 쓰는 단계부터 황정민 선배를 떠올리며 작업했다&quot;며 &quot;필연적이고 당연한 캐스팅이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조인성의 캐스팅 배경도 공개했다. 나 감독은 &quot;주변 배우들이 조인성 선배와 함께 작업한 경험을 이야기할 때마다 하나같이 좋은 말만 하더라. &#039;이럴 수 있나&#039; 싶을 정도였다&quot;며 &quot;류승완 감독님 역시 칭찬을 많이 하셨고, 감독님의 작품을 보면서 &#039;분명 뭔가 있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분과 함께하면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quot;며 &quot;실제로 함께 작업해보니 집중력과 현장에서의 태도, 배우로서 갖춰야 할 여러 면이 존경스러울 정도였다. 너무 감사했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정호연의 캐스팅은 황정민의 추천에서 시작됐다고 했다. 나 감독은 &quot;황정민 선배가 정호연 배우를 꼭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라고 귀띔해주셨다&quot;며 &quot;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는 몰랐지만 직접 만나 두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너무 재미있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캐릭터에 바랐던 모습을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갖고 있는 배우였다&quot;며 &quot;워낙 바쁜 배우였지만 함께해달라고 적극적으로 설득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3356814_4.jpg&amp;code=06&quot; /&gt;황정민은 &#039;곡성&#039;에 이어 나홍진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039;호프&#039;에서 호포항의 출장소장 &#039;범석&#039; 역을 맡았다. &lt;p&gt;&lt;p&gt;그는 상상만으로 연기하는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배우들에게도 익숙한 방식은 아니었다&quot;며 &quot;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연기가 무엇일지 많이 고민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내 눈앞에 있는 존재의 키가 어느 정도인지, 시선을 어느 높이에 맞춰야 하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요청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앞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quot;며 &quot;특별히 계산이 필요한 연기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상대 배우의 반응에 따라 연기를 달리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욱 철저하게 계산된 연기가 요구됐던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3356814_5.jpg&amp;code=06&quot; /&gt;조인성은 남다른 생존 본능을 지닌 캐릭터 &#039;성기&#039;를 통해 날 것의 야생적 매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강도 높은 액션 연기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lt;p&gt;&lt;p&gt;그는 &quot;마지막 액션 시퀀스가 가장 어려웠던 장면이었다. 옆에서 차를 몰고 함께 해줬던 (황) 정민 선배님, (정) 호연 씨도 호흡 맞추기가 힘들었던 장면인 것 같다&quot;며 &quot;저도 눈으로 확인했지만, 어렵게 찍은 만큼 위대한 장면이 나왔다고 생각할 정도로 마음속으로는 뿌듯하고 고생한 보람이 있는 시퀀스가 아닌가 싶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말을 타고 펼치는 액션신에 대해서도 밝혔다. 조인성은 촬영을 위해 약 3개월간 승마 훈련에 매진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그는 &quot;일주일에 두세 번씩 3개월 동안 연습했다&quot;며 &quot;허락된 공간 안에서 산도 타보고, 말과 호흡도 맞추면서 감을 익히려고 노력했는데 쉽지 않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자동차나 오토바이와 달리 말은 동물이기 때문에 말의 컨디션이 저와 맞지 않으면 언제든 제 의도와 다르게 급브레이크를 밟을 수도 있다&quot;며 &quot;말과 호흡을 맞추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새삼 느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배우는 늘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을 통해 승마도 배울 좋은 기회가 됐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73356814_6.jpg&amp;code=06&quot; /&gt;정호연은 어떤 상황에서도 제 할 일하는 호포항 순경 &#039;성애&#039;로 분했다. 정호연은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과 드리프트, 유탄 발사기 등의 총기 액션을 모두 직접 소화하며 영화에 강력한 힘을 더한다.&lt;p&gt;&lt;p&gt;&#039;호프&#039;로 국내 과객들을 만나게 된 정호연은 &quot;저한테는 굉장한 도전이었다. (배우들과) 말로 대화한다기보다는 눈빛으로 대화가 이뤄졌기 때문에 그 속도를 따라잡는 게 어려웠지만, 나중에는 한 몸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좋은 합이었다&quot;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마지막으로 황정민은 &#039;호프&#039;의 성적에 욕심이 난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9월에는 북미 개봉을 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영화도 전 세계에서 잘 돼서 다들 행복하게 웃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유정, 13살부터 연습생 생활 고충 &quot;시키는 것 잘해야 칭찬받아&quot; [기우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21417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421417257</guid>
				<pubDate>Mon, 6 Jul 2026 08:54:4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421417257_1.jpg&amp;code=06&quot; /&gt;가수 최유정이 어린 시기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lt;p&gt;&lt;p&gt;지난 5일 유튜브 채널 &#039;기우쌤&#039;에는 &#039;사실은 귀여운 이미지가 싫었던 귀여운 최유정 고객님(?)&#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최유정은 이번 신곡 &#039;Perfect Target&#039;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그는 &quot;제가 연습생을 13살 때부터 했다. 그래서 주체적으로 해나가고 살아가는 게 좀 부족했다. 시키는 걸 잘해야 칭찬받으니까&quot;라며 &quot;이제 그걸 아셨는지 &#039;작곡을 해봐라&#039;, &#039;네 곡을 네가 만들어봐&#039; 하고 인연을 만들어주셨다. 그래서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최유정은 &quot;처음에는 멋있는 음악을 만들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039;(이게) 내 옷일까&#039; 싶었다. 멋있는 것도 좋지만 내게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을 고민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저도 데뷔한 지 시간이 꽤 됐으니까 &#039;지금 내가 해야 되는 게 뭘까&#039;, &#039;더 연차가 생기기 전에 할 수 있는 게 뭘까&#039; 생각했다. 대중들이 내게 원하는 걸 생각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흑인 헬렌은 되고 그리스인은 없고?&quot; 초대형 영화&#039;오디세이&#039; 개봉 코앞인데  여전히 논란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327888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32788847</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8:53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23278884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232788847_2.jpg&amp;code=06&quot; /&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039;오디세이(The Odyssey)&#039;가 7월 7일 런던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캐스팅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미국 7월 17일 개봉을 불과 열흘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도 온라인 찬반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lt;p&gt;&lt;p&gt;이 때문에 1일 제작사가 공개한 공식 트레일러에 비우호적인 댓글이 달리고 , 비공식적인 집계이긴 하지만 트레일러 영상에 &#039;싫어요&#039; 숫자가 많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lt;p&gt;&lt;p&gt;논란의 핵심은 캐스팅이다. 이미 몇달 전 부터 케냐-멕시코계 흑인 여 배우 루피타 뇽오가 그리스 신화 최고 미녀 헬렌 오브 트로이를 맡은 것이 가장 큰 반발을 샀다. 트랜스젠더 배우 엘리엇 페이지의 아킬레우스 역, 젠다야의 아테나 역에 대한 &quot;젠다야 피로감&quot;도 더해졌다. &lt;p&gt;&lt;p&gt;고대 그리스 배경에서 &quot;Dad(아빠)&quot;, &quot;Let&#039;s Go!&quot; 같은 현대적 표현이 등장하는 것도 비판을 받았다. 일론 머스크는 &quot;놀란이 상을 받으려고 그러는 것&quot;이라고 공개 비판했고, 르 몽드(프랑스) 등 유럽 주요 언론이 이를 보도하면서 그리스 현지에서도 비판이 거세졌다&lt;p&gt;&lt;p&gt;캐스팅 논란중 또다른 점은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의 주요 배역에 그리스계 배우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이다. 그리스 현지 매체 그리스 시티 타임스는 공개서한을 통해 &quot;우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우리는 여전히 여기 있다&quot;며 그리스인이 주연진에서 빠진 것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lt;p&gt;&lt;p&gt;특히 영화의 상당 부분이 그리스 현지에서 촬영됐고, 그리스 문화부가 영화에 약 650만 유로(약 97억원)의 보조금까지 지원했다는 점에서 비판이 더 날카로워졌다. 르 몽드(프랑스) 등도 그리스 현지의 반응을 집중 보도하며 국제적 이슈로 확산됐다. &lt;p&gt;&lt;p&gt;반면 브라운대 야니스 하밀라키스 교수는 캐스팅 논란에 대해 &quot;고대 그리스인이 모두 백인이었다는 주장은 역사적으로 틀렸다&quot;고 반박하기도 했다.&lt;p&gt;&lt;p&gt;캐스팅 논란은 유튜브 수치로도 나타나고 있다. 유튜브는 2021년부터 비추천 수를 공개하지 않지만,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집계된 수치에 따르면 7월 1일 공개된 카운트다운 트레일러의 비추천은 현재 40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좋아요 6만2천 개). &lt;p&gt;&lt;p&gt;놀란 감독의 이전 히트작이 &#039;인셉션&#039; 트레일러 비추천이 단 21개, &#039;오펜하이머&#039;가 99% 긍정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수치다. 유니버설은 5일 런던 프리미어 홍보 사진을 X에 올리면서 댓글창을 제한했다.  &lt;p&gt;&lt;p&gt;다만 반론도 만만치 않다. 그리스 문화부 장관은 &quot;예술은 검열될 수 없다&quot;고 밝혔고, 테살로니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의 크리스토스 차갈리스 교수는 &quot;오디세이는 지리적 여정이 아니라 내면의 여정이다. 중요한 것은 보편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quot;이라고 옹호했다. &lt;p&gt;&lt;p&gt;박스오피스 트래킹은 미국 개봉 첫 주말 8,000만~1억 달러를 예상하고 있어 흥행 자체는 무난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맷 데이먼·앤 해서웨이·톰 홀랜드·로버트 패틴슨·젠다야·샬리즈 테론 등이 출연하는 이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한국 개봉일은 8월 5일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X조인성X정호연, &#039;영화 호프 언론시사회 포토타임 현장&#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65727665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6572766544</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4:28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572766544_1.jpg&amp;code=06&quot; /&g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HOPE)&#039; 언론시사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 감독이 참석했다. 2026.07.06&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홍진 감독, &#039;AK로 쏠래? M16으로 쏠래? 총기의 비밀&#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833763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83376383</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4:06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83376383_1.jpg&amp;code=06&quot; /&g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HOPE)&#039; 언론시사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 감독이 참석했다. 2026.07.06&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ZoInSung), &#039;액션신!? 보람이 있었다&#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927543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92754369</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3:4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92754369_1.jpg&amp;code=06&quot; /&g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HOPE)&#039; 언론시사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 감독이 참석했다. 2026.07.06&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홍진 감독, &#039;칸 영화제 이후 바뀐 많은 장면들&#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625376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62537625</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2:44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162537625_1.jpg&amp;code=06&quot; /&g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HOPE)&#039; 언론시사회가  열렸다.&lt;p&gt;&lt;figure&gt;&lt;/figure&gt;이날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 감독이 참석했다. 2026.07.06&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당연히 기분 나빴지만..&quot; 나홍진 감독, 칸 인종차별 논란에 입 열었다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3549696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354969686</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2:03 +0000</pubDate>
				<dc:creator>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영화 &#039;호프&#039; 언론배급시사회&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354969686_1.jpg&amp;code=06&quot; /&gt;나홍진 감독이 영화 &#039;호프&#039;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당시 불거진 무례한 질문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6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039;(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lt;p&gt;&lt;p&gt;앞서 지난 5월 &#039;호프&#039;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한 기자는 자신의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은 채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에게만 인사를 건넨 뒤 &quot;다른 분들은 잘 모르겠다(I don&#039;t know the rest of you)&quot;고 말해 무례하다는 지적과 함께 인종 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quot;그런 얘기 듣고 당연히 기분 나쁘지만 표현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얘긴 더 하고 싶지 않다&quot;고 말을 아꼈다.   &lt;p&gt;&lt;p&gt;한편 &#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배우 될 상&quot;..길거리서 미모 호평받던 정웅인 딸, 더 예뻐진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2844841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284484129</guid>
				<pubDate>Mon, 6 Jul 2026 08:37: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2844841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지난 5일 소윤 양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소윤 양은 교복을 입은 채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소윤 양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lt;p&gt;&lt;p&gt;앞서 소윤 양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039;자까다&#039;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당시 유튜버는 한 여고생을 보고 &quot;사진 한 번 찍어보시지 않겠나&quot;라며 &quot;배우가 될 상&quot;이라고 여고생의 미모를 호평했다. 해당 여고생은 바로 소윤 양이었다. &lt;p&gt;&lt;p&gt;한편 소윤 양은 아빠 정웅인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MBC 예능 &#039;아빠 어디 가?&#03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ENA &#039;내 아이의 사생활&#039;에 출연하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 나홍진 감독 &quot;정호연 캐스팅, 황정민 추천..꼭 만나보라고&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702799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70279955</guid>
				<pubDate>Mon, 6 Jul 2026 08:32:51 +0000</pubDate>
				<dc:creator>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270279955_1.jpg&amp;code=06&quot; /&gt;&#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이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lt;p&gt;&lt;p&gt;6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039;(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lt;p&gt;&lt;p&gt;나홍진 감독은 &quot;지금으로부터 7~8년 전 다른 작품에 황정민 선배를 캐스팅했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못했다&quot;며 &quot;당시에는 어둡고 명확하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 될 만한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에서 지금의 &#039;호프&#039;로 방향을 바꾸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선배님은 재촉하지도 않으셨고, 오히려 어느 날 먼저 전화를 걸어 다른 작품을 촬영해도 되는지 물어보셨다. 그때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quot;며 &quot;이후 5~6년 만에 시나리오가 완성돼 다시 연락드렸는데 감사하게도 흔쾌히 승낙해주셨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039;범석&#039;이라는 캐릭터는 시나리오를 쓰는 단계부터 황정민 선배를 떠올리며 작업했다&quot;며 &quot;필연적이고 당연한 캐스팅이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조인성의 캐스팅 배경도 공개했다. 나 감독은 &quot;주변 배우들이 조인성 선배와 함께 작업한 경험을 이야기할 때마다 하나같이 좋은 말만 하더라. &#039;이럴 수 있나&#039; 싶을 정도였다&quot;며 &quot;류승완 감독님 역시 칭찬을 많이 하셨고, 감독님의 작품을 보면서 &#039;분명 뭔가 있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분과 함께하면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quot;며 &quot;실제로 함께 작업해보니 집중력과 현장에서의 태도, 배우로서 갖춰야 할 여러 면이 존경스러울 정도였다. 너무 감사했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정호연의 캐스팅은 황정민의 추천에서 시작됐다고 했다. 나 감독은 &quot;황정민 선배가 정호연 배우를 꼭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라고 귀띔해주셨다&quot;며 &quot;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는 몰랐지만 직접 만나 두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너무 재미있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캐릭터에 바랐던 모습을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갖고 있는 배우였다&quot;며 &quot;워낙 바쁜 배우였지만 함께해달라고 적극적으로 설득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마지막으로 나 감독은 &quot;너무 감사한 건 세 분 다 안 다치고 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호영 고소 취하 후회&quot; 옥주현, 공감 못 얻은 &#039;옥장판&#039; 셀프 소환[★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6484836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6484836113</guid>
				<pubDate>Mon, 6 Jul 2026 08:29: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484836113_1.jpg&amp;code=06&quot; /&gt;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명 &#039;옥장판&#039; 논란을 스스로 다시 소환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lt;p&gt;&lt;p&gt;옥주현은 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quot;&#039;옥장판&#039;이라는 말을 잊고 지냈는데 실소가 나온다&quot;며 과거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lt;p&gt;&lt;p&gt;그는 &quot;(김호영으로부터) &#039;고소를 취하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누나(옥주현)를 저격한 적은 없다&#039;는 말과 함께 친구 아버지의 장판을 홍보하려고 올린 글이었다는 설명을 들었다&quot;며 &quot;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또한 해당 논란으로 인해 광고 계약에도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 옥주현의 주장이다. 옥주현은 &quot;공연이 끝나면 매일 브랜드 본사로 가 회의를 해야 했고, 내가 죄 없다는 것을 밝히지 않으면 위약금 3배를 물어야 했다. 무죄를 입증하려면 고소할 수밖에 없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옥주현이 언급한 &#039;옥장판&#039; 논란은 지난 2022년 뮤지컬 &#039;엘리자벳&#039; 10주년 공연 당시 인맥 캐스팅 아니냐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quot;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quot;이라는 글을 게재했고, 일각에선 해당 글이 옥주현을 겨냥한 게시물이라고 추측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484836113_2.jpg&amp;code=06&quot; /&gt;이에 옥주현은 &quot;무례한 억측과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과 이후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quot;며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김호영 측은 &quot;(옥주현이) 당사 및 김호영에게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이로 인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있어 유감스럽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김호영이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닌, 지인의 아버지가 판매하는 장판을 홍보하기 위한 게시물이라는 해명도 뒤따랐다.&lt;p&gt;&lt;p&gt;사태가 확산하자 뮤지컬계 내로라하는 배우들은 호소문을 발표했으며, 옥주현은 &quot;저를 둘러싼 의혹들과 그것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quot;며 고소를 취하했다.&lt;p&gt;&lt;p&gt;사건이 일단락된 지도 어언 4년이 흘렀지만 옥주현은 다시 &#039;옥장판&#039; 논란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펼쳐진 가운데, 옥주현을 향해 곱지 않는 눈초리를 보내는 이들도 존재한다.&lt;p&gt;&lt;p&gt;실제로 &#039;옥장판&#039; 논란의 배경이 된 당시를 살펴보면, 2022년 뮤지컬 &#039;엘리자벳&#039;에서는 옥주현이 73회, 이지혜가 22회를 공연해 전체 회차 비율이 7대 3이라는 격차를 보였다. 옥주현이 무대를 독식했다는 논란이 일자 &#039;엘리자벳&#039; 제작사 EMK컴퍼니는 &quot;엘리자벳의 캐스팅은 주·조연 배우를 포함해 앙상블 배우까지 모두 원작사의 최종 승인 없이는 불가하다&quot;며 논란을 일축했다.&lt;p&gt;&lt;p&gt;더불어 올 초 공연된 뮤지컬 &#039;안나 카레니나&#039;에서도 주인공 안나 역에 트리플 캐스팅된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은 각각 23회, 8회, 7회 출연이라는 차이를 보여 또 한번 옥주현에 대한 회차 편중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캐스팅 및 회차 배분은 원작사, 제작사의 권한이긴 하나, 꾸준히 비슷한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옥주현의 이번 호소에 별다른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한 모양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상대역 없는 연기 많은 고민 필요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34823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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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24:3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2348238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칸 영화제 이어 한국 첫 선 보인 영화 &#039;호프&#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058873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205887374</guid>
				<pubDate>Mon, 6 Jul 2026 08:22:0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2058873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 나홍진 감독, 배우 정호연, 황정민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호프&#039; 출연한 배우 정호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856539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85653996</guid>
				<pubDate>Mon, 6 Jul 2026 08:19: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18565399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호연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리센느 일베 저격&#039; PD, 본인도 &#039;노&#039; 사용→SNS 비공개 전환..역풍 제대로 [★NEWSing]</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0411646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06/2026070617041164637</guid>
				<pubDate>Mon, 6 Jul 2026 08:18: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4116463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를 두고 &#039;일베 표현&#039;이라고 저격했던 김현지 MBC경남 PD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폐쇄했다. &lt;p&gt;&lt;p&gt;6일 현재 김현지 PD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lt;p&gt;&lt;p&gt;앞서 김현지 PD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원이 사투리와 관련해 &quot;호평 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PD가 사이좋게 &#039;노노&#039; 주고받고 있어 무척 속상했다&quot;며 &quot;경상어 연구원들이 어법에 맞지 않는 사용이라 수없이 지적해 왔음에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비문의 &#039;노&#039;를 사용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lt;p&gt;&lt;p&gt;이어 &quot;혐오 표현에 뿌리를 둔 표현임을 알았을 때의 선택은 태도의 영역&quot;이라며 경상어 화자로서 고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lt;p&gt;&lt;p&gt;그러나 이후 김현지 PD가 과거 참여했던 MBC경남의 예능 프로그램 &#039;얍! 활력천국&#039;에서 &quot;뭐라하노?&quot;, &quot;옛날에 그런 말을 들을 여가가 어딨노&quot;, &quot;야가 무슨 죄를 짓고 저래가 오노?&quot; 등 경상도 사투리를 살린 자막이 재조명되면서 오히려 역풍을 맞은 상황이다. &lt;p&gt;&lt;p&gt;한편 이번 논란은 지난달 28일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PD가 &quot;여기 덜컹 소리가 났다. 뭐야 무섭노&quot;라고 하자, 원이가 &quot;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quot;라고 답하면서 불거졌다. &lt;p&gt;&lt;p&gt;이후 &#039;-노&#039;라는 표현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에서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4116463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 영화 &#039;호프&#039;에서 액션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749907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74990718</guid>
				<pubDate>Mon, 6 Jul 2026 08:18: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17499071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호프&#039;의 나홍진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44075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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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16:5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144075312_1.jpg&amp;code=06&quot; /&gt;나홍진 감독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7.06&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 외계인 마주한 황정민 &quot;상상력 극대화된 연기..계산 필요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6535827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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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15:00 +0000</pubDate>
				<dc:creator>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5358271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이 영화 &#039;호프&#039;에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연기 방식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lt;p&gt;&lt;p&gt;6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039;호프&#039;(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lt;p&gt;&lt;p&gt;&#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039;범석&#0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lt;p&gt;&lt;p&gt;황정민은 &#039;곡성&#039;에 이어 나홍진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039;호프&#039;에서 호포항의 출장소장 &#039;범석&#039; 역을 맡았다. &lt;p&gt;&lt;p&gt;그는 상상만으로 연기하는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quot;배우들에게도 익숙한 방식은 아니었다&quot;며 &quot;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연기가 무엇일지 많이 고민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quot;내 눈앞에 있는 존재의 키가 어느 정도인지, 시선을 어느 높이에 맞춰야 하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요청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앞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quot;며 &quot;특별히 계산이 필요한 연기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상대 배우의 반응에 따라 연기를 달리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욱 철저하게 계산된 연기가 요구됐던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칸 다녀온 영화 &#039;호프&#039; 파이팅[★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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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13:5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11371961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 나홍진 감독, 배우 정호연, 황정민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정호연-황정민, 영화 &#039;호프&#039;의 주역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104373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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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11:3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1043734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 정호연, 황정민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호연, 해맑은 손인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92588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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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10:3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9258896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호연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호연, 모델 출신의 완벽한 라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82791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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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09:2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8279104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호연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 손인사로 완성한 젠틀함[★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72711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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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08:1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7271108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인성, 발끝까지 모델 핏[★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62499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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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07:0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6249900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조인성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호프&#039;로 칸 다녀온 배우 황정민[★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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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06:0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533847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민, 영화 &#039;호프&#039; 사랑해주세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06/2026070617000418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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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05: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7000418423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이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039;호프&#0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연과 아이스블루래빗 사이에서..아이들, 또 변했다 [스타현장][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6/2026070616203521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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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8:04:11 +0000</pubDate>
				<dc:creator>예스24 라이브홀=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2.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아이들(i-dle)이 거듭되는 변화 속 한층 더 새로워진 아이들의 음악을 자랑했다. &lt;p&gt;&lt;p&gt;6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아홉 번째 미니앨범 &#039;위 메이드(We made)&#03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lt;p&gt;&lt;p&gt;&#039;위 메이드&#039;는 기존의 아이들이 선보였던 음악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은 신보로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를 그려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김미 댓 러브(Gimme Dat Love)&#039;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트랙이다.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4.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아이들은 지난 1월 &#039;모노(Mono)(Feat. skaiwater)&#039; 발매 당시 그동안 아이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했던 소연이 크레딧에서 이름이 빠지고 &#039;아이스블루래빗(icebluerabbit)&#039;이 작사·작곡을 해 화제를 모았던 바. &lt;p&gt;&lt;p&gt;이후 다음 달 열린 콘서트에서 아이스블루래빗의 정체가 소연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quot;전소연 음악이 아니라 진짜 새로운 걸 하고 싶었다. 크레딧에 전소연이 써있으면 신선함을 줄 수 없겠다는 생각에 이름을 빼자고 생각했다&quot;라며 가명을 쓴 이유를 설명했다. &lt;p&gt;&lt;p&gt;이번 앨범에도 다수의 곡에 전소연 대신 아이스블루래빗이 이름을 올렸다. 그렇다면 소연과 아이스블루래빗의 음악 차이는 무엇일까. &lt;p&gt;&lt;p&gt;소연은 &quot;&#039;모노&#039;를 낼 때까지만 해도 &#039;아이스블루래빗&#039;은 내가 싫어하는 것들로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난 핫하고 노란색을 좋아하고 고양이 같은 걸 추구했는데 내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선 새로운 이름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이스블루래빗을 지었다. 새로운 것들을 계속 시도하다 보니까 지금은 아이스블루래빗 자체가 나에게 하나로 녹아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 차이는 소연은 자극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다. 그것보다 아이스블루래빗은 듣기 조금 편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이 것 같다&quot;라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6.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7.jpg&amp;code=06&quot; /&gt;&lt;p&gt;이토록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는 이유도 공개했다. 소연은 올해 데뷔 9년차임에도 변함없이 음악적인 변화를 하는 이유에 대해 &quot;우리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039;모노&#039;부터 다양한 시도를 하려고 노력했다. 올해 데뷔 9년차다 보니까 우리도 우리에게 질리기도 하고 더 새롭고 재밌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많은 도전을 하다가 &#039;그러면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039;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어 소연은 &quot;우린 음악을 계속 오래 하고 싶고 재밌는 걸 원래 좋아하는 친구들이다 보니까 변화를 더 하고 싶어하고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이야기했다. &lt;p&gt;&lt;p&gt;소연은 본인이 생각하는 &#039;좋은 음악&#039;에 대한 정의도 내렸다. &lt;p&gt;&lt;p&gt;그는 &quot;&#039;어떤 음악이 좋은 음악일까?&#039;라는 고민을 했다. 대중적으로 잘 된 음악, 중독되고 유행하는 음악, 지루하더라도 우리 이야기를 하는 음악이 좋은 음악일까? 다양한 고민을 하다가 &#039;좋은 음악은 누가 들어도 좋고, 어떤 사람이 감동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이 모든 게 좋은 음악이구나, 음악의 본질이 좋아야하는구나&#039;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가 우리 음악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03521991_8.jpg&amp;code=06&quot; /&gt;&lt;p&gt;끝으로 소연은 &quot;우리 노래를 듣는 많은 대중들이 우리의 노래로 이열치열 느끼셨으면 좋겠고 사실 1위도 하고 싶다. 많은 곳에서 이 노래가 울려퍼져서 많은 사람들에게 닿았으면 좋겠다&quot;라며 기대하는 성적을 털어놨다.&lt;p&gt;&lt;p&gt;&#039;위 메이드&#039;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리센느 원이 &#039;일베&#039; 지적한 PD, 과거 방송서 &#039;노&#039; 자막 多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6/2026070616221257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6/2026070616221257671</guid>
				<pubDate>Mon, 6 Jul 2026 07:58:59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21257671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quot;무섭노&quot;란 말이 &#039;일베 표현&#039;이라고 주장한 김현지 MBC 경남 PD가 역풍을 맞았다. &lt;p&gt;&lt;p&gt;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김현지 PD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연출한 MBC 경남 프로그램 &#039;얍! 활력천국&#039;에 &#039;~노&#039; 어미가 적힌 자막이 상당수 발견됐다는 지적이 올라왔다.&lt;p&gt;&lt;p&gt;이 프로그램은 제작진이 경남의 시골 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내용을 담았다. 여기에 등장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말투를 따라 자막에는 &#039;어딨노&#039;, &#039;뭐라하노&#039; 등 &#039;~노&#039;로 끝나는 문장이 계속해서 나온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2125767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221257671_3.jpg&amp;code=06&quot; /&gt;&lt;p&gt;이를 발견한 네티즌들은 김 PD가 영남 방언을 잘 알았을 텐데, 원이가 &quot;무섭노&quot;라고 사투리를 쓴 걸 극우 성향 사이트인 &#039;일베&#039;의 조롱 표현이라고 단정짓는 게 이해가지 않는단 반응을 보이고 있다. &lt;p&gt;&lt;p&gt;원이는 경남 거제 출신으로 평소 사투리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그러나 김현지 PD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원이와 제작진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사용한 &#039;무섭노&#039;라는 표현을 두고 &quot;일베식 혐오 표현&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lt;p&gt;이후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경상도 출신 코미디언 김시덕 등이 사투리에 대한 설명을 하며 원이의 지역 말투에 갑론을박이 일었다. &lt;p&gt;&lt;p&gt;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참여 게시판에는 &#039;시민&#039; 이름의 작성자가 &#039;&#039;-노&#039; 종결 어미의 뜻풀이 해석과 실제 사용 범위에 대한 문의&#039;란 제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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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머송으로 돌아온 &#039;아이들&#039;[★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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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7:51:2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495543318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아이들(i-dle)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9집 &#039;We made&#039;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필두로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을 비롯해,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수록됐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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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039;카리스마 폭발&#039;[★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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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7:49:1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0616484854337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아이들(i-dle)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9집 &#039;We made&#039;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lt;p&gt;&lt;p&gt;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039;Gimme Dat Love&#039;를 필두로 선공개곡 &#039;Mono (Feat. skaiwater)&#039;, &#039;Crow&#039;, &#039;Morning&#039;, &#039;Love Is Pain&#039;을 비롯해, CD 온리 트랙으로 &#039;Mono (Feat. skaiwater)&#039;의 모노 버전도 함께 수록됐다. /2026.07.06&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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