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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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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아 물렀거라~청량 TWS 돌풍! &#039;SODA SODA&#039;로 日 점령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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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9:4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43041501_1.jpg&amp;code=06&quot; /&gt;그룹 TWS(투어스)가 8월 4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일본 싱글 2집 &#039;SODA SODA&#039;를 공개하고 본격 열도 공략에 나섰다. &lt;p&gt;&lt;p&gt;이번 싱글은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기대를 담은 음반으로, 동명 타이틀곡과 &#039;Palm Tree&#039;, 미니 2집 &#039;SUMMER BEAT!&#039; 타이틀곡 &#039;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039; 일본어 버전 등 3곡이 실렸다. 지난 3일 선공개된 타이틀곡 음원은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039;송 톱 100&#039;에 진입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SODA SODA&#039;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터져 나오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멤버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여름날의 감정과 다시 찾아올 계절에 대한 설렘을 그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43041501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4304150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43041501_4.jpg&amp;code=06&quot; /&gt;TWS는 신보 발매를 앞둔 지난 3일 일본 도쿄에서 스페셜 쇼케이스를 열고 &#039;SODA SODA&#039;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행사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팀 공식 틱톡(TikTok)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무대에는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와 힘찬 퍼포먼스, 일본 탄산음료 라무네 병을 위아래로 흔들며 리듬을 타는 동작이 포함됐다.&lt;p&gt;&lt;p&gt;TWS는 &quot;다시 42(팬덤명)분들을 보니 무척 설렌다. TWS와 함께 청량한 여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quot;라며 &quot;무대에서 42분들과 눈을 마주치고 노래하는 순간을 기다렸다. 함께 여름 축제 같은 시간을 만들고 싶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TWS는 방송과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8월 6일 후지TV 음악 프로그램 &#039;STAR&#039;에 출연하고, 7일 &#039;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039;, 14일과 16일 &#039;서머 소닉 2026&#039; 무대에 오른다. 이어 8월 28일~30일 후쿠오카, 9월 4일~6일 효고, 9월 12일~13일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039;24/7:FOR:YOU&#039;를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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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3천억 CEO&#039;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과 &#039;재산분할&#039; 논쟁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8122842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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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9: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2284280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22842807_2.jpg&amp;code=06&quot; /&gt;&#039;동상이몽2&#039;에서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 재산분할 논쟁을 벌인다.&lt;p&gt;&lt;p&gt;4일 밤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서는 여에스더, 홍혜걸 &#039;의사 부부&#039;의 서울집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lt;p&gt;&lt;p&gt;지난 출연 당시 심각한 우울증 고백과 합가 사실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던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 이들은 한층 밝아진 일상으로 돌아온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여에스더는 &#039;국민 우울녀&#039; 타이틀을 벗고 &#039;국민 해피녀&#039;로 등극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바로 결혼 33년 만에 남편 홍혜걸과 재산분할 논쟁을 벌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에스더는 &quot;나 없으면 새 아내 만나서 살아요&quot;라며 운을 뗀 뒤 남편에게 남길 유산 상속 비율부터 구체적인 유언장 내용까지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홍혜걸은 &quot;내가 그런 걸로 눈 하나 깜짝할 줄 알아?&quot;라며 치열하게 받아쳤다고 하는데. 과연 연 매출 &#039;3000억 CEO&#039; 여에스더의 파격적인 재산분할 논쟁은 어떻게 결말을 맞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lt;p&gt;이어 여에스더 부부의 이웃사촌이자 26년 지기 절친인 함익병 부부가 등장한다. 함익병 원장은 과거 국내에 &#039;레이저 치료&#039;를 최초 도입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039;피부미용 치료의 선구자&#039;로, 최근 한 매체를 통해 &quot;자산이 100억 원 정도 있다&quot;고 밝혀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이에 서로의 재산 현황을 낱낱이 알고 있는 여에스더 부부의 매서운 추궁이 이어지자 함익병은 직접 입을 열어 &#039;100억 자산 썰&#039;의 진실을 밝혔다고. 더불어 여에스더의 남다른 재력을 서포트해 준 진짜 은인이 함익병이라는 반전 사실까지 드러난다. 여에스더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어진 특별한 인연과 결정적인 도움의 비하인드는 본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lt;p&gt;&lt;p&gt;한편, 절친들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깨부수는 역대급 불만 폭로전이 펼쳐진다. 함익병의 아내 강미형이 &quot;우리는 무수리였다&quot;라며 26년간 쌓아둔 서운함을 토로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 것. &quot;선생님네는 왕자님이고 공주님이었어&quot;라며 과거 동반 여행 당시 대접받던 여에스더 부부에 반해, 자신들은 시녀 취급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lt;p&gt;&lt;p&gt;급기야 홍혜걸 대신 함익병이 직접 여에스더를 업어주기까지 한 사연이 드러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전언이다. 부부간의 지위 논란부터 때아닌 치정까지, 도합 250세 &#039;찐 친&#039; 부부들의 매운맛 고수위 토크는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여에스더의 재산분할 비하인드와 함익병 부부와의 &#039;거침없는 폭로전&#039;은 4일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039;동상이몽2&#039;에서 펼쳐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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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유, 마지막 연애는 5년 전..&quot;나쁜 남자에 데여&quot;[연애전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8135066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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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9: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13506662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소유가 연애 휴식기를 고백한다.&lt;p&gt;&lt;p&gt;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연출 권해봄, 박은영) 7화에는 특별 외교관으로 소유가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소유는 &quot;마지막 연애가 5년전&quot;이라며 &quot;나쁜 남자한테 데여 연애를 할 마음이 사라졌다&quot;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소유의 연애세포를 실종시킨 전 남친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lt;p&gt;&lt;p&gt;또한 정치 성향, 종교 차이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의 사연도 공개된다.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은 &quot;비상계엄 이후 서로의 정치 성향을 알게 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quot;고 밝힌다.&lt;p&gt;&lt;p&gt;남친이 &quot;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quot;이라고 말하자 여친은 &quot;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고쳐주고 싶다&quot;며 곧바로 반격한다. 서로 한 발도 물러서지 않는 두 사람은 한 마디 한 마디 맞받아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남친은 &quot;너와 이야기 그만 하고 싶다&quot;라며 묵언 수행에 돌입하자 여친은 &quot;교회 안 가면 지옥에 간다는데, 난 지옥 가고 넌 천국에 가?&quot;라고 정면으로 충돌한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남사친 문제에 대해서도 두사람은 갈등을 일으킨다. 여친의 남사친에 대해 격하게 반응한 보수 남친은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며 &#039;남사친&#039;을 용납하지 못한다 남녀간 친구가 가능하다는 진보 여친은 남친의 말에 반박하며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고. 이에 두 사람의 논쟁은 정치를 넘어 종교, 남사친 문제까지 번지며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촬영중단 상황까지 직면한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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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키 또 미쳤다..신곡 &#039;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039; 반응 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593823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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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4:3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593823714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신곡 &#039;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039;으로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lt;p&gt;&lt;p&gt;키키는 지난 3일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오는 1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039;WhyKiiiKiii(와이키키)&#039;의 타이틀곡 &#039;팝 오프 팝 오프&#039;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공개된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는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lt;p&gt;&lt;p&g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039;팝 오프 팝 오프&#039;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곡. &#039;데일듯이 핫 뜨거&#039;, &#039;제멋대로 모래성&#039; 등 여름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키키 특유의 유쾌한 위트를 담은 &#039;키키표 서머송&#039;이다. 또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감각적인 비트 위로 중독성 강한 코러스 라인이 이어져 중독성이 강하다는 평이다. &lt;p&gt;&lt;p&gt;공개 직후 온라인은 키키 컴백 기대감에 대한 콘텐츠들이 대거 등장했다. &#039;싸이월드 감성 대장 키키의 컴백&#039;, &#039;셔플댄스는 최고다&#039;는 등 호평 일색이다.&lt;p&gt;&lt;p&gt;&lt;figure&gt;&lt;p&gt;한편 키키는 앞서 앨범의 수록곡 &#039;Candy Pink Magic Hole Flip Phone (나 어떡해) (캔디 핑크 매직 홀 플립 폰)&#039; 스톱 모션 영상을 기습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 키키는 오는 10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039;WhyKiiiKiii(와이키키)&#039;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039;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039;로 컴백 활동을 본격화 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뇌종양→급성 골수성 백혈병..&#039;내 남은 연애&#039; 8人, 투병 일기 공개[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8004313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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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1:2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04313623_1.jpg&amp;code=06&quot; /&gt;&#039;내 남은 연애&#039; 출연진이 각자의 투병 경험을 털어놨다.&lt;p&gt;&lt;p&gt;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는 8명의 남녀 출연자가 어색함과 설렘 속에 가슴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lt;p&gt;&lt;p&gt;이날 김선호부터 정예지, 한도곤, 서로빈, 김륜기, 김종은, 강민영, 김나영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2030 청춘들이 7일간 함께 생활할 하우스에 모여들었다. 겉보기에는 보통의 청춘들과 다름없이 밝고 매력적이었지만, 이들은 모두 암, 희귀난치성 질환이라는 거대한 병마와 싸운 경험이 있는 출연자들이었다.&lt;p&gt;&lt;p&gt;첫 만남부터 청춘 남녀 특유의 미묘한 기류가 감돌았다. 김선호는 정예지의 등장에 심장을 움켜쥐며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한도곤이 정예지에게 자연스럽게 물을 권하며 다가가자 김선호의 경계하는 눈빛이 포착됐고, 서로빈의 입주에 한도곤의 시선이 움직이는 등 새로운 입주자가 나타날 때마다 달라지는 표정과 눈빛이 흥미를 자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04313623_2.jpg&amp;code=06&quot; /&gt;어색하게 인사를 나누던 이들이 비로소 마음을 열고 끈끈하게 연결된 계기는 첫 번째 미션인 &#039;투병 일기&#039; 공유였다. 혈액암으로 큰언니의 골수를 이식받은 서로빈, 운동과 봉사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믿었던 순간 혈액암 선고를 받은 한도곤,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소방관의 꿈을 포기해야 했던 김종은, 무균실에서 생사의 고비를 넘긴 정예지, 군 복무 중 뼈가 녹는 희귀암을 견뎌낸 김선호, 위암으로 위 전절제 수술을 받은 김륜기, 뇌종양으로 청력을 잃은 김나영, 10대때 발병한 골육종암으로 힘든 수술을 여러번 견뎌야했던 강민영의 투병 일기가 차례로 공개됐다.&lt;p&gt;&lt;p&gt;어디서도 편하게 털어놓지 못했던 경험들을 함께 나누며 서로빈과 한도곤은 &quot;후련했다, 속이 시원했다&quot;라며 홀가분한 마음을 전했다. 병마와 싸우던 순간들이 떠오른 출연자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비슷한 치료 과정에 공감하며 &quot;고생했다&quot; &quot;자랑스러워 할 일&quot;이라며 서로를 다독이며 격려와 위로를 건넸다. VCR을 지켜보던 MC 최예나 역시 &quot;어릴 적 소아암(림프종)을 앓았다&quot;고 고백하며 출연자들과 그 가족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lt;p&gt;&lt;p&gt;방송 후반부에는 상대에게 주는 시간이 곧 마음의 무게가 되는 &#039;시간의 방&#039; 시스템이 베일을 벗었다. 매일 남녀에게 각각 10분짜리 시간의 조각 10개(총 100분)가 주어지고, 이를 자유롭게 주고 받은 시간의 합이 100분 이상이면 데이트가 성사된다.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룰에 MC들은 &quot;너무 잘 만들었다&quot; &quot;소름 돋는다&quot;라며 앞으로 펼쳐질 감정의 흐름과 심리전을 예상해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특히 첫날 밤 &#039;시간의 방&#039;에 들어간 김선호가 &quot;시간이 갈수록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는 것 같다. 사실 전 그 사람을 알고 있다&quot;라며 운명적인 재회를 암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quot;나를 기억할까? 아는 사람 같아서 마음이 갔다&quot;라는 고백에 정용화와 최예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이세영은 &quot;드라마도 이렇게 쓰면 욕먹는다&quot;라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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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결별→재결합♥&quot;..혜리, 황인엽과 짙은 키스 [그대에게 드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8001153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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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0: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0115304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01153044_2.jpg&amp;code=06&quot; /&gt;&#039;그대에게 드림&#039;에서 이혜리가 황인엽과 마음을 확인,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lt;p&gt;&lt;p&gt;3일 밤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7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15년 전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 과정이 그려졌다. 서로를 향한 단단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짙은 키스는 설렘을 자극했다.&lt;p&gt;&lt;p&gt;이날 우수빈은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주이재를 위해 거리를 뒀지만, 자꾸만 커지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주이재 역시 우수빈을 향한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다. 안수희(박지영 분)는 심유건(백성철 분)을 &#039;경성연가&#039; 주인공 무겸 역할로 캐스팅하지 않으면 주이재를 감독 자리에서 빼라고 압박했다. 심유건이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 &#039;경성연가&#039; 오디션 기회를 주려고 했던 우수빈은 안수희의 협상 카드로 활용된 심유건을 안타까워했다.&lt;p&gt;&lt;p&gt;우수빈은 주이재를 지키기 위해 심유건을 캐스팅했다. 그는 심유건에게 주이재에게는 안수희와의 협상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심유건을 캐스팅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주이재가 또 다시 부담을 가질 거라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주이재의 꿈을 잘 알고 있었던 심유건은 주이재에게 진실을 털어놨다.&lt;p&gt;&lt;p&gt;우수빈의 깊은 진심을 알게 된 주이재는 그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주이재는 &quot;15년 전인 18살과 19살 그때도, 그리고 지금도 사랑인 것 같다&quot;라면서 우수빈에게 심유건의 이야기를 꺼냈다. &quot;나 이제 네 탓 안 해. 그냥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한참 생각하게 되더라고. 모든 위대한 일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다며. 네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처럼. 근데 진짜 위대한 건 그 마음 아닐까? 네가 멈추기로 한 그 마음까지도&quot;라는 주이재의 깨달음은 울림을 안겼다. &lt;p&gt;&lt;p&gt;우수빈은 &quot;네 마음이 너무나 커서 모른 척할 수가 없어, 우수빈. 그러니까 멈추지 마&quot;라고 말하는 주이재에게 입을 맞췄다.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이어 &#039;경성연가&#039; 첫 촬영을 앞두고 우수빈과 함께 촬영장을 둘러보며 &#039;꿈&#039;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주이재의 씩씩한 &#039;레디 액션&#039; 한마디는 뭉클함을 더했다.&lt;p&gt;&lt;p&gt;오하나(이열음 분)는 엄마 안수희의 그늘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인생을 살기로 했다. 안수희의 딸이 아닌 오하나로 살기 위해 독립을 준비하던 오하나는 &#039;경성연가&#039;에 출연하고 싶어 우수빈과 주이재를 찾아 갔다. 오하나는 꿈 하나 없이 시키는대로 살다가 작은 작옥 같은 세상을 깨고 나온 자신의 삶이 &#039;난영&#039;과 닮아있다며, 꼭 출연하고 싶다고 간절히 호소했다. 무겸 같은 사람을 만나 꿈을 꾸게 됐다는 오하나의 말에 우수빈은 주이재를 만나기 전 꿈 없이 살던 과거를 떠올렸다. 엄마 안수희의 손에 억지로 끌려와 연기를 하던 과거와 달리 오하나의 연기에 대한 열망을 알게 된 우수빈은 오하나를 캐스팅했다.&lt;p&gt;&lt;p&gt;심유건은 꿈을 위해 오하나를 밀어내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안수희와 오하나를 절대 사랑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걸고 전속계약을 했다. &#039;경성연가&#039;의 무겸 같은 심유건을 만나 꿈을 꾸고 사랑을 키워나가던 오하나는 충격을 받았다. 우리 사이에 아무 것도 없었다는 심유건의 마음에도 없는 말에, 오하나는 사람을 잘못 봤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039;경성연가&#039;에서 다시 만나게 된 심유건과 오하나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해진다.&lt;p&gt;&lt;p&gt;&#039;그대에게 드림&#039; 8회는 4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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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원영, 확신의 기혼상..코르티스 마틴과 투샷 보니[라디오스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8054397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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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10:0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5439755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최원영이 &#039;라디오스타&#039;에 출연해 미혼 시절부터 이어진 &#039;확신의 기혼상&#039; 계보부터 약 70명이 참가한 &#039;멍 때리기 대회&#039;에서 2위를 차지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한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의상을 직접 구입하는 남다른 패션 열정과 버리려던 옷을 새롭게 탄생시킨 리폼 실력까지 선보인다.&lt;p&gt;&lt;p&gt; 5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마틴이 출연하는 &#039;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최원영은 미혼이던 30대 중후반부터 아버지 역할을 맡으며 &#039;확신의 기혼상&#039;으로 자리 잡은 사연을 공개한다. 그 시작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039;상속자들&#039;이었다고. 그는 당시 아들 역을 맡은 배우와 실제 나이 차가 10여 살밖에 나지 않아 김은숙 작가에게 우려를 전했는데, 자신만만한 답변을 듣고 아버지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힌다.&lt;p&gt;&lt;p&gt;그는 &#039;상속자들&#039;의 흥행 이후 아버지 역할이 연이어 들어왔다고 말한다. &#039;SKY 캐슬&#039;뿐 아니라 박서준, BTS 뷔 등이 출연한 &#039;화랑&#039;에서도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그는 극 중 잃어버린 아들을 찾았는데 너무 큰(?) 아들이 나타나 놀랐다며, 이광수의 아버지 역할을 맡게 된 비하인드까지 풀어놓으며 웃음을 안긴다.&lt;p&gt;&lt;p&gt;최근 &#039;멍 때리기 대회&#039;에 참가해 2위를 차지한 사연도 공개한다. 최원영은 본선 참가자만 약 70명에 달한 대회에서 심박수와 시민 투표, 퍼포먼스 점수를 종합해 순위가 결정됐다고 설명한다.&lt;p&gt;&lt;p&gt;특히 그는 대회 전날부터 우승을 목표로 집에서 직접 리허설을 진행했다고 밝힌다. 실제 대회에서는 준비한 의상을 입고 약 1시간 30분 동안 멍을 때렸다고 전해 남다른 몰입도를 보여준다.&lt;p&gt;&lt;p&gt;대회에서 선보인 회심의 패션도 공개된다. 최원영은 한쪽에는 꽃무늬 양말을 신고 구두와 운동화를 짝짝이로 착용해 &#039;직장인의 애환&#039;을 표현했다고 밝힌다. 몸은 직장에 있지만 마음은 꽃밭으로 향하고 싶은 현대인의 모습을 패션에 담았다는 설명으로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최원영의 남다른 캐릭터 분석법도 공개된다. 그는 작품에 들어갈 때 의상 콘셉트까지 직접 고민하고, 필요한 옷을 구하기 어렵다면 직접 찾아다니거나 염색하기도 한다고 밝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54397554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드라마 &#0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039;모자무싸&#039;)에서 입은 의상의 약 50%가 내돈내산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드라마 &#039;SKY 캐슬&#039;에서도 자신이 직접 준비한 의상을 입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최원영은 의상 역시 작품 속 인물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캐릭터를 위한 투자에는 돈이 아깝지 않다는 소신을 드러낸다.&lt;p&gt;&lt;p&gt;과거 종방연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패션도 소환된다. 최원영은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해방감에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자유롭게 선택해 왔다며 &#039;종방연 빌런&#039;, &#039;패션 앞잡이&#039;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lt;p&gt;&lt;p&gt;반전의 리폼 실력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원영은 버리려던 옷을 직접 리폼해 만든 의상을 공개하고, 이를 코르티스 마틴에게 선물한다. 마틴은 최원영의 리폼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워킹과 함께 즉석 패션쇼를 펼치며 색다른 세대 초월 패션 케미를 완성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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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에라, 음악 방송→버스킹까지..&#039;.exe&#039; 컴백 첫 주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7572150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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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05:5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57215004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누에라(NouerA)가 컴백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lt;p&gt;&lt;p&gt;누에라는 지난달 2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039;.exe&#039;(&#039;이엑스이&#039;) 발매 이후 다양한 음악방송과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lt;p&gt;&lt;p&gt;먼저 누에라는 지난달 30일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을 시작으로 KBS 2TV &#039;뮤직뱅크&#039;, MBC &#039;쇼! 음악중심&#039; 등에 출연해 타이틀곡 &#039;.exe&#039; 퍼포먼스를 펼쳤다.&lt;p&gt;&lt;p&gt;누에라는 무대 밖에서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코엑스에서 버스킹을 진행한 누에라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039;.exe&#039;부터 수록곡 &#039;LOCKED IN&#039;(&#039;락트 인&#039;), &#039;W.T.F(un)&#039;(&#039;왓더펀&#039;), &#039;LIFE IN COLOR&#039;(&#039;라이프 인 컬러&#039;)까지 전곡을 선보였다.&lt;p&gt;&lt;p&gt;또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수록곡 &#039;Jet Stream&#039;(&#039;제트 스트림&#039;)부터 두 번째 미니 앨범의 수록곡 &#039;BNB(Beauty and the Beast)&#039;,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039;POP IT LIKE&#039;(&#039;팝 잇 라이크&#039;)까지 펼치며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lt;p&gt;&lt;p&gt;한편 &#039;.exe&#039;는 좋아하는 상대를 향해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누에라의 고백 작전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이외에도 &#039;LOCKED IN&#039;, &#039;W.T.F(un)&#039;, &#039;LIFE IN COLOR&#039;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담은 총 4곡이 담겼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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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 노을 강균성, 배우 유하진과 10월 30일 결혼..&quot;소중한 사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8005580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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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04:2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8005580503_1.jpg&amp;code=06&quot; /&gt;&lt;p&gt;남성 보컬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 결혼한다.&lt;p&gt;&lt;p&gt;4일 오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quot;강균성이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날 강균성 측은 &quot;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강균성은 전날 개인 SNS를 통해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039;노을빛(팬덤명)&#039;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벨 &quot;父 심신, 키스오브라이프 히트곡 예측? 타율 안 좋아요&quot;[인터뷰③]</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72910311875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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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87548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87548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gt;-인터뷰②에 이어서&lt;/b&gt;&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항상 공부한다고 강조하며 &quot;우리의 색을 잃지 않고 니즈를 채워간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요즘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어떤 것들에 대중분들께서도 반응 하시는지 등을 늘 파악하려고 하는 위치에 있다 보니까 차트 상위권에 있는 노래 혹은 가수들에 대한 많은 것들은 저희가 항상 좀 인지를 하고 &#039;우리도 이렇게 했었다&#039;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희도 그 중 장점을 가져가고 그렇지만 저희가 따라한다고 그게 다 훌륭한 곡들처럼 되는 게 아닐 수 있으니까요. 그 곡의 강점이 미화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높은 순위에 있는 걸 수도 있는 거고요. 저희의 강점은 뭘까, 저희를 보게 하려면 어떠한 강점을 살려야 할까라는 고민을 좀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quot;(벨)&lt;p&gt;&lt;p&gt;&quot;어떻게 보면 밈이라는 게 억지로 해서 나온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들을 재미있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우선 활동을 해보면서 나오는 그런 재미 포인트를 빠르게 캐치해가지고 재미있게 한번 풀어나가 보려고요.&quot;(쥴리)&lt;p&gt;&lt;p&gt;멤버들은 기회가 된다면 함께 챌린지에 도전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엑소 카이, 씨스타 등을 언급했다.&lt;p&gt;&lt;p&gt;&lt;p&gt;한편 인터뷰 도중 멤버 벨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가수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심신의 이번 앨범에 대한 반응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quot;일단 저희 아버지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엄청 크신 분이셔서 다른 인지도나 이런 부분보다도 근본에 있는 것이 음악이라는 얘기를 항상 주시고 본인의 음악도 많이 모니터링을 부탁하기도 하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버지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안 보이는 곳에서도 하고 계신다. 내게도 &#039;이런 음악을 좀 해봐라&#039;라며 레퍼런스들을 많이 보내신다. 재즈나 클래식 등 오리지널한 음악들을 보내주신다&quot;라며 &quot;반대로 이번에 나올 저희 신곡을 들려드리면 그거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시기도 하고 활발하다. &#039;SWEAT&#039;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하게 다시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039;이거 잘될 것 같던데&#039;라는 말을 하셨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벨은 심신의 키스오브라이프 신곡의 흥행 예측과 관련, &quot;타율이 좀 안 좋은 편&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87548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8754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875483_5.jpg&amp;code=06&quot; /&gt;&lt;p&gt; &lt;p&gt;서머퀸 경쟁에 대해 쥴리는 &quot;경쟁이라는 생각보다도 이렇게 여름의 계절이 왔을 때 많은 K팝으로 활동하는 분들께서 여러 곡으로 다시 이렇게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서로 경쟁 아닌 경쟁을 한다는 자체가 되게 좋은 것 같다&quot;라며 &quot;&#039;Sticky&#039;로 나왔을 때만 해도 그런 부담이나 생각이 없었는데 그 시기 이후로도 되게 많은 분들께서 너무 좋은 곡들로 나와서 되게 재미있는 여름을 계속해서 이어 또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와 함께 키스오브라이프는 3주년 소감에 대해 &quot;3년이라는 시간이 되게 짧을 수도 있는데 그 3년을 정말 알차게 열심히 보내왔기 때문에 주변에서도 3년 밖에 안 됐다면서 놀라셨다&quot;라며 &quot;저희는 좀 뿌듯했다. 그만큼 저희가 많은 것들로 많은 활동을 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게 해준 주변 사람들한테 보답해 주고 싶은 마음이 크고 앞으로 남은 시간들에서 더 좋은 성과를 더 멋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지는 것처럼 제가 자극이 됐고 정진이 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멤버들은 이번 활동 목표로 음원 차트 1위를 언급하며 &quot;중소돌의 기적이라는 수식어가 그 당시 때보다도 지금 더 되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중소돌의 기적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또 다른 기적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quot;육각형 걸그룹? 능력치 빛을 발하는 듯&quot; 자신감[인터뷰②]</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729103114191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72910311419193</guid>
				<pubDate>Mon, 3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419193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인터뷰①에 이어서&lt;/b&gt;&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039;Sticky&#039;와 SWEAT&#039;의 차이점에 대해 &quot;&#039;Sticky&#039;는 푸른 하늘의 구름 또는 맑은 하늘 같은 청량한 이미지를 가지고 간다면 &#039;SWEAT&#039;는 석양 아래서 모래 위에 춤추는 우리 멤버들의 모습이 상상될 만큼 조금 더 성숙해진 키오프, 성숙해진 여인의 키오프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039;Sticky&#039;의 대박 히트 속에 한국대중음악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의 수상으로 &#039;육각형 걸그룹&#039;이라는 업계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벨은 &quot;각각의 멤버들이 너무나 잘 갖추고 있는 능력치의 스탯이 있기 때문에 그게 팀 전체적으로 굉장히 (능력치가) 잘 보여지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며 &quot;나도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멤버들도 아직 스스로 파악하고 싶은 점도 많고 저희가 보여줄 부분이 정말 많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긴 시간 동안 갈고 닦아놓은 작곡 등 여러 능력들이 빛을 발하고 있는 느낌인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는 음악에 있어서 오랜 시간 동안 작곡을 하고 음악에 대한 상상력과 이해도를 높여놨고 또 어떤 멤버는 핵심적인 면에서, 어떤 멤버는 퍼포먼스에서, 어떤 멤버는 내적인 면에서 등 각각의 자리에서 잘 지켜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419193_3.jpg&amp;code=06&quot; /&gt;&lt;p&gt;하늘은 &quot;나는 원래 밴드 음악을 좋아했고 밝은 음악을 좋아했는데 키스오브라이프로 활동하면서 R&amp;B나 힙합도 많이 듣게 되고 바이브가 있는 음악도 내 능력치가 올라간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서로 간 의견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quot;의견 차이가 있을 때는 이걸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럼 없이 표현을 하고 자기 의견을 서로에게 이야기하는 편&quot;이라며 &quot;그 의견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듣고 이해를 해서 중간점을 꽤나 잘 풀린 편인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419193_2.jpg&amp;code=06&quot; /&gt;&lt;p&gt;&quot;저희가 어떻게 보면 목표가 다 같이 잘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베스트인가가 첫 번째 우선순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죠.&quot;(벨)&lt;p&gt;&quot;예를 들면 석양 아래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이미지 같은 것도 저희가 직접 저희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떠올렸던 이미지이기도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나 이제 퍼포먼스를 준비할 때 정말 많은 의견을 냈던 것 같아요. 많이 의견을 전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많은 시간과 생각을 해서 저희가 참여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반영되게 했던 것 같아요.&quot;(나띠)&lt;p&gt;&quot;저희를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했을 때 저희가 무대 위에서 진짜 즐기면서 춤을 추고 무언가를 느끼고 신나하는 부분들을 되게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퍼포먼스가 정말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으로 되게 의견도 많이 주고 이러이러한 장르도 해보고 싶다고 의견을 많이 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멤버들이 되게 사소한 것들에 대한 참여도도 되게 높았어요. &quot;(쥴리)&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419193_4.jpg&amp;code=06&quot; /&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quot;퍼포먼스에 있어서 혹은 음악에 있어서도 늘 도전하는 그런 그룹이기 때문에 도전하는 만큼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다보니 반응이 되게 갈릴 수도 있다는 점도 인지를 하고 있다&quot;라며 &quot;모든 부분에 있어서 답은 없다는 생각을 하고 모든 피드백을 받으면서도 저희의 색, 그리고 저희가 확신해야 하는 것들에 있어서는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1419193_5.jpg&amp;code=06&quot; /&gt;&lt;p&gt;&quot;키오프만이 가진 색깔 중에 하나가 당당함이잖아요. 듣는 이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저희만의 당당함을 똑같이 느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항상 용기를 전해드리고 싶은 메시지가 가장 큰 것 같아요. 내면에서부터 본인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을 대중분들이 긍정적이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quot;(벨)&lt;p&gt;&quot;대중들이 솔직한 저희의 모습들이 당당하다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뭔가 힘든데 인정을 할 줄 알고 잘못된 것들도 인정하고 배울 줄 알고, 잘할 때는 &#039;나 좀 잘했어&#039;라고 말할 줄도 아는 그런 사람다운 솔직한 모습들을 통해서 &#039;당당해 보니까 자신감 있어 보인다&#039;라는 그런 메시지를 항상 팬분들한테 전해드리고 싶어요.&quot;(쥴리)&lt;p&gt;&lt;p&gt;&lt;b&gt;-인터뷰③으로 이어짐&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quot;컴백 부담? &#039;SWEAT&#039;도 &#039;Sticky&#039;만큼 확신 있었죠&quot;[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72910310583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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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0583932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 벨 하늘)가 &#039;Sticky&#039;에 이은 서머송 &#039;SWEAT&#039;로 여름 시즌 흥행 2연타에 도전하는 소감을 직접 밝혔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7월 29일 서울 신논현 모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새 앨범 활동에 나서는 포부와 함께 여러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4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커리어 3번째 싱글 &#039;SWEAT&#039;을 발매할 예정이다.&lt;p&gt;&lt;p&gt;타이틀 곡 &#039;SWEAT&#039;는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이 결합된 아프로 하우스 기반 넘버. 뜨거운 계절감과 리드미컬한 에너지,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의 긴장감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묵직하고 감각적인 비트 위에 멤버들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키스오브라이프만의 독보적인 여름 감성과 강렬한 중독성을 예고했다.&lt;p&gt;&lt;p&gt;수록곡 &#039;WHAT!&#039;은 직설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의 당당한 에너지를 표현한 곡.&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058393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058393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058393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910310583932_5.jpg&amp;code=06&quot; /&gt;&lt;p&gt;먼저 이날 키스오브라이프는 &#039;SWEAT&#039;에 대해 &quot;그저 여름이라 더워서 땀이 난다는 의미가 아닌 딥한 메시지를 담았다. 누구나 땀을 흘리며 노력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고 우리가 전하는 당당한 메시지와 맞아떨어졌다&quot;라며 &quot;이번 여름을 놓칠 수 없어서 빠르게 컴백했다&quot;라고 운을 뗐다.&lt;p&gt;&lt;p&gt;이어 &quot;이번에도 새로운 키오프를 보여주고 싶었다&quot;라며 &quot;퍼포먼스 구성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쉬운 난이도의 춤선이다. 맨발로 모래 위에서 추는 모습 등도 보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quot;워터밤에서 선공개했는데 팬들이 엄청 놀라셨고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quot;라며 &quot;&#039;SWEAT&#039;을 함께 들으며 우리와 잘 어울리고 너무 좋고 장르도 힙하고 키워드도 맞아서 컴백 타이틀로 선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이 곡의 변조 부분도 저희가 들으면서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해야 하는 게 발매전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에는 변조를 가져가는 걸로 결정한 이유가 요즘 시대가 정말 음악도 다양하게 많이 나오고 너무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께서 정말 다양하고 멋있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준다고 느꼈고 저희도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가져와 보면 신선함을 느끼실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quot;(벨)&lt;p&gt;&quot;사실 저희가 연습생을 거치고 각자 다양한 배경에서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고생을 하면서 순간순간마다 머릿속에 되뇌이던 말이 있었어요. 겉으로 완벽해 보이고 싶고 너무 완벽하고 싶은 것들은 저희도 같았다는 말로 공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저희 역시 불완전하지만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 불완전함조차도 아름다움이 있다라는 말을 전체적으로 전하고 싶었죠.&quot;(쥴리)&lt;p&gt;&lt;p&gt;쥴리는 이어 &quot;&#039;Sticky&#039;가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다음 컴백에 대한 부담이 없지는 않았지만 &#039;Sticky&#039;만큼 이번 &#039;SWEAT&#039;도 곡의 확신이 너무나도 있었기 때문에 &#039;Sticky&#039;처럼 그냥 똑같이 재미있게 무대를 즐기자, 그러다 보면 대중도 알아봐 줄거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부담감을 덜고 재미있게 노래에 이입하면서 몰입하면서 준비를 해나갔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lt;b&gt;-인터뷰②로 이어짐&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종합] 이승기→더보이즈 품었던 차가원, 결국 구속..法 &quot;증거인멸 염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422255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422255220</guid>
				<pubDate>Mon, 3 Aug 2026 22:58:3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422255220_1.jpg&amp;code=06&quot; /&gt;&lt;p&gt;피아크 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이 구속됐다.&lt;p&gt;&lt;p&gt;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가원에 대해 &quot;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quot;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lt;p&gt;&lt;p&gt;차가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거액의 선급금을 받았으나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으로 전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422255220_2.jpg&amp;code=06&quot; /&gt;&lt;p&gt;경찰은 차가원이 다른 업체와 미리 맺은 계약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보이지 않음에도 노머스에 이 사실을 숨기고 이중계약을 맺었고, 사업을 이행할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보고 있다.&lt;p&gt;&lt;p&gt;또한 경찰은 차가원이 거액의 채무가 있는 상태에서 연예기획사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계약 쪼개기 방식으로 채무를 돌려막기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다만 차가원 측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 4월 원헌드레드 자회사인 빅플래닛메이트엔터를 압수수색했으며, 5월에는 차가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422255220_3.jpg&amp;code=06&quot; /&gt;&lt;p&gt;차가원은 지난 3일 오전 9시 27분께 변호인들과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차가원은 &#039;오늘 어떤 점 위주로 소명할 건지&#039;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quot;성실히 답하고 오겠다&quot;라고 밝혔다. &#039;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 안 한 이유가 무엇인가&#039;, &#039;사기 혐의 성립 안 한다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039; 등에 대해선 별도의 대답 없이 곧바로 법원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lt;p&gt;&lt;p&gt;이후 2시간 40여분 동안 진행된 구속심사가 끝나고 법원 청사를 나오면서 &#039;어떤 내용을 소명했나&#039;, &#039;제기된 혐의를 인정하나&#039;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422255220_4.jpg&amp;code=06&quot; /&gt;&lt;p&gt;차가원은 현재 다수의 아티스트와 법정 분쟁 중이기도 하다. 거액의 정산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지며 더보이즈를 비롯해 이무진, 이승기, 여자친구 출신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등 핵심 아티스트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및 가처분 신청이 이어지는 등 대규모 이탈 사태에 직면했다.&lt;p&gt;&lt;p&gt;차가원은 지난 2023년 12월 가수 MC몽과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공동 설립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밀리언마켓은 물론, 첸백시가 속한 INB100까지 연달아 인수·흡수하며 단기간에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신흥 강자로 몸집을 키웠다.&lt;p&gt;&lt;p&gt;하지만 차가원과 MC몽의 거침없던 행보는 지난해 6월 MC몽이 돌연 모든 업무에서 배제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후 유부녀인 차가원과 MC몽 사이에 수백억 원대의 비정상적인 금전이 오간 정황과 함께 불륜설까지 제기돼 거센 파장이 일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활동 중단&#039; 박나래, 뜻밖의 포착..강균성 결혼 소식에 누른 &#039;좋아요&#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3226504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322650472</guid>
				<pubDate>Mon, 3 Aug 2026 22:48: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322650472_1.jpg&amp;code=06&quot; /&gt;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근황이 SNS를 통해 포착됐다. 그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결혼 소식에 &#039;좋아요&#039;를 누르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지난 3일 강균성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는 10월 30일 결혼한다고 직접 발표했다.&lt;p&gt;&lt;p&gt;강균성은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quot;며 &quot;이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팬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현재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박나래도 해당 게시물에 &#039;좋아요&#039;를 누르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별도의 댓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공개적인 SNS 반응만으로도 두 사람의 변함없는 친분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두 사람의 2018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039;비디오스타&#039;를 계기로 더욱 가까워진 바 있다.&lt;p&gt;&lt;p&gt;한편 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로 데뷔해 &#039;붙잡고도&#039;, &#039;청혼&#039;, &#039;전부 너였다&#039;, &#039;그리워 그리워&#039;, &#039;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039;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lt;p&gt;&lt;p&gt;박나래는 전 매니저 A씨와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직장 내 괴롭힘, 폭행 등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지면서 현재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32265047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포티파이 기록제조기&#039; 방탄소년단 정국, K팝 솔로 최초 스포티파이 30억·15억 스트리밍 곡 2곡 달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7395665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7395665981</guid>
				<pubDate>Mon, 3 Aug 2026 22:41:5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395665981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5억 회를 넘긴 솔로곡 2곡을 보유했다. 월드뮤직어워드(WMA)는 정국이 스포티파이 역사상 15억 스트림을 돌파한 곡을 여러 개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라고 공식 계정을 통해 전했다.&lt;p&gt;&lt;p&gt;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039;Seven&#039;(세븐)은 2026년 6월 누적 스트리밍 30억 회를 돌파했다. 한국과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기록이며, 2023년 전 세계에서 발표된 신곡 가운데 3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으로 소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395665981_2.jpg&amp;code=06&quot; /&gt;&#039;Seven&#039;은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039;핫100&#039; 1위, &#039;글로벌 200&#039; 1위, &#039;글로벌(미국 제외)&#039; 1위에 함께 올랐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lt;p&gt;&lt;p&gt;정국의 첫 솔로 앨범 &#039;GOLDEN&#039;(골든) 타이틀곡 &#039;Standing Next to You&#039;(스탠딩 넥스트 투 유)도 2026년 7월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5억 회를 넘어섰다. 이 곡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디스코 펑크 장르의 곡이다.&lt;p&gt;&lt;p&gt;&#039;Standing Next to You&#039;는 미국 빌보드 &#039;핫100&#039;에 19주간 차트인하며 정국의 솔로곡 가운데 최장 기록을 세웠고,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최고 6위로 11주 동안 머물렀다. 2025 BMI 팝 어워즈 수상곡이며 2024 빌보드 뮤직 어워즈 &#039;톱 글로벌 K팝 송&#039;, 2024 MAMA &#039;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성 솔로&#039;도 수상했다.&lt;p&gt;&lt;p&gt;두 곡은 발매 이후에도 스트리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솔로 데뷔 이후 스포티파이와 빌보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눈부신 기록을 남기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직원 82억 횡령&#039; 김포FC 대표 고개 숙였다... &quot;20억 후원도 잘못 덮을 수 없어, 사직서 제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406515674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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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36:4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515674195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직원 횡령 의심액이 82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홍경호 김포FC 대표이사가 공개 사과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다.&lt;p&gt;&lt;p&gt;김포FC는 3일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홍 대표 명의의 사과문을 공개했다.&lt;p&gt;&lt;p&gt;홍 대표는 &quot;김포시민 여러분과 팬 여러분께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quot;며 &quot;지금도 무거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포FC에서는 금융계좌 출납 업무를 담당한 30대 직원 A씨의 대규모 공금 횡령 의혹이 불거진 상태다. 앞서 지난달 28일 김포FC 특별감사 과정에서 A씨가 허위 보고 등을 통해 공금 24억9000여만원을 추가로 횡령한 정황이 드러났다. 기존에 파악된 58억원을 더하면 현재까지 확인된 횡령 의심액은 총 82억원을 넘어선다.&lt;p&gt;&lt;p&gt;김포FC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구단이 자체적으로 이상 징후를 발견해 내부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현재 관계기관의 조사와 수사가 진행 중이다.&lt;p&gt;&lt;p&gt;홍 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이미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지난 7월 18일 이번 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직 사직서를 제출했다&quot;며 &quot;현재 사직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지만, 저의 마음은 이미 책임을 지는 길을 선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홍 대표는 자신이 횡령 행위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더라도 구단을 책임진 대표이사로서 이번 사태의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인정했다.&lt;p&gt;&lt;p&gt;그는 &quot;사건이 어떻게 시작됐는지와 관계없이 시민구단을 책임지는 대표이사였던 저는 관리와 감독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quot;며 &quot;그래서 변명보다 책임을 선택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포FC를 향한 자신의 애정과 그동안의 지원도 공개했다. 홍 대표는 &quot;저에게 김포FC는 단순히 직책을 맡았던 구단이 아니었다&quot;며 &quot;김포FC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23년부터 꾸준히 구단을 후원해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2026년에는 20억원을 후원하며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구단과 함께하고자 했다&quot;며 &quot;김포FC의 미래를 믿어달라는 마음으로 주변 기업에도 직접 후원을 부탁했고, 많은 분이 그 뜻에 함께해 주셨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러나 그동안 구단에 쏟은 시간과 후원이 이번 사태에 대한 면책 사유가 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홍 대표는 &quot;제가 김포FC를 위해 보낸 시간과 정성, 그리고 후원은 이번 잘못을 덮을 수 없다&quot;며 &quot;오히려 그만큼 더 미안하고 부끄럽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수많은 시민이 응원해 주셨고 선수들은 땀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지켰다. 후원사들은 김포FC의 미래를 믿고 힘을 보태주셨다&quot;며 &quot;그런데 그 신뢰를 지켜야 할 구단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사실 앞에 대표이사로서 깊은 책임을 느낀다&quot;고 거듭 사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515674195_2.jpg&amp;code=06&quot; /&gt;다만 김포FC와 선수단,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까지 이번 사건으로 외면받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lt;p&gt;&lt;p&gt;홍 대표는 &quot;김포FC는 특정 개인의 구단이 아니다. 시민 모두의 구단&quot;이라며 &quot;이번 사건으로 김포FC 자체가 외면받거나 선수단과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까지 상처받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잘못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하지만 김포FC의 미래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향후 관계기관의 조사와 수사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홍 대표는 &quot;앞으로도 관계기관의 조사와 수사에 끝까지 성실히 협조하겠다&quot;며 &quot;이번 사건을 계기로 회계와 내부 통제 시스템이 더욱 투명하게 개선돼 시민의 신뢰를 다시 얻는 구단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그는 &quot;그동안 김포FC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팬 여러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후원사 관계자 여러분, 구단을 위해 헌신해온 선수단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부족한 대표이사였기에 더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 모든 책임은 제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quot;이라며 &quot;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quot;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51567419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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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상당한 미모의 여성&quot;..황정민 폭로자, SNS 속 셀카 보니 &#039;또렷한 눈매&#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202343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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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29: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202343684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여성 A씨가 &#039;상당한 미모의 여성&#039;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lt;p&gt;&lt;p&gt;최근 유튜브 채널 &#039;연예뒤통령이진호&#039;에는 &#039;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 돋는 전말&#039;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이진호는 &quot;황정민은 55세다. 황 씨를 폭로한 여성 A씨는 40세다. 둘은 15살 차이가 난다. 외모 평가를 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quot;이라며 &quot;황정민의 열혈 팬이었고, 나쁘게 보면 사생팬에 가까운 수준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 A씨의 SNS 계정 프로필에는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눈매만 드러낸 셀카 사진이 공개돼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짐작하게 하는 사진이다. &lt;p&gt;&lt;p&gt;또한 이진호는 이번 사안을 두고 일방적인 관계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도 내놨다. 그는 누가 피해자이고 가해자인지를 쉽게 단정하기 어려운 사안이라고 보면서도 &quot;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본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충격적인 수준의 괴롭힘을 당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이어 A씨가 황정민의 미성년자 아들의 SNS 계정을 찾아 접근하고 공연장을 찾아 방명록을 남기는 등 가족에게까지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2024년부터는 &quot;황정민이 잘못을 저질렀다&quot;는 취지와 함께 언론 보도를 막고 싶다면 연락하라는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lt;p&gt;&lt;p&gt;다만 두 사람 사이에 사적인 교류가 있었던 정황도 공개됐다. 공개된 녹취록에는 황정민이 K 씨에게 &quot;안아보고 싶지 나도&quot;, &quot;재밌는 야한 얘기를 그냥 소설로 써 줘 봐. 그냥 읽을 수 있게 낄낄대게&quot;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두 사람이 단둘이 술자리를 갖거나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취한 정황도 공개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202343684_2.jpg&amp;code=06&quot; /&gt;한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통화 내역, 메시지 대화 내용 등을 공개했다.&lt;p&gt;&lt;p&gt;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는 &quot;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며 &quot;황정민은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고,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이후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반면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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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YP 엑디즈와 ♥빌런즈 마을로 초대..9월 팬미팅 3회 진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7153443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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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19:0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153443608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세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lt;p&gt;&lt;p&gt; 3일 오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공식 SNS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세 번째 공식 팬미팅 &#039;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039;THE X-TOWN&#039;&#039;(더 엑스-타운) 개최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이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9월 18일~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 팬미팅을 연다.&lt;p&gt;&lt;p&gt;함께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 속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는 시크한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팬미팅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연명 &#039;THE X-TOWN&#039;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빌런즈(팬덤명)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마을을 의미한다. 멤버들은 여섯 명의 보안관으로 나서 마을을 짜릿한 록 스피릿으로 물들이고 팬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lt;p&gt;&lt;p&gt;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최근 다채로운 무대를 누비며 &#039;공연 강자&#039;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지난 6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첫 단독 입성해 서머 스페셜 콘서트 &#039;The Xcape&#039;(더 엑스케이프)를 성료했고 7월 31일 &#039;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039;에 출격해 무더위를 이겨낼 짜릿한 풀 밴드 에너지를 뿜어냈다. 오는 8월과 9월에는 각각 &#039;서머소닉 2026&#039; 도쿄·오사카, &#039;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039;에 출연해 관중과 호흡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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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8세&#039; 김풍, 전립선염 치료 과정 재연..안재현·뮤지 &#039;경악&#039; (&#039;끼리끼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7042344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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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13:5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042344341_1.jpg&amp;code=06&quot; /&gt;&lt;p&gt;만화가 김풍이 전립선염을 고백한다.&lt;p&gt;&lt;p&gt; 5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039;끼리끼리&#039;에서는 흑염소를 먹으며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는 김풍, 뮤지,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이날 세 사람은 보양 로드의 첫 코스로 흑염소를 맛보며 대화를 이어간다. 음식의 효능과 건강관리에 대해 이야기하던 세 사람은 점차 수위를 높여가고, 40대들의 현실 고민까지 더해졌다는 귀띔이다.&lt;p&gt;&lt;p&gt;그러던 중 김풍이 전립선염에 걸렸던 사실을 꺼내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예상하지 못한 고백에 뮤지와 안재현은 당황하고, 김풍은 &quot;치욕스러웠다&quot;며 당시 상황을 전한다. &lt;p&gt;&lt;p&gt;이어 김풍은 전립선염 진찰 과정부터 치료 방법, 집으로 돌아간 뒤의 후일담까지 생생하게 밝힌다. 심지어 직접 재연하며 설명을 이어가자 안재현은 믿을 수 없다는 듯 경악하고, 뮤지와 제작진 역시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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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작 된 &#039;참교육&#039;..故송영규, 아내·딸 두고 사망, 오늘(4일) 1주기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7031217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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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13:3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031217949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고(故)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lt;p&gt;&lt;p&gt;고 송영규는 지난 2025년 8월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단지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lt;p&gt;&lt;p&gt;당시 경찰은 외부 침입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유서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lt;p&gt;&lt;p&gt;1994년 어린이 뮤지컬 &#039;머털도사&#039;로 데뷔한 송영규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2019년 천만 영화 &#039;극한직업&#039;에서 최반장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p&gt;&lt;p&gt;이후 드라마 &#039;스토브리그&#039;, &#039;펜트하우스3&#039;, 넷플릭스 &#039;수리남&#039;, 디즈니+ &#039;카지노&#039;, &#039;나의 완벽한 비서&#0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고, 2022년에는 세명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돼 후학 양성에도 힘썼다.&lt;p&gt;&lt;p&gt;하지만 지난해 7월 말 음주운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송영규는 지난해 6월 19일 밤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를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논란 이후 송영규는 출연 중이던 연극 &#039;셰익스피어 인 러브&#039;에서 하차했고, ENA &#039;아이쇼핑&#039;과 SBS &#039;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039; 측도 분량 조정 및 편집에 나섰다.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진 지 약 열흘 만에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lt;p&gt;&lt;p&gt;유족으로는 아내와 두 딸이 있으며, 유작은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039;참교육&#039;이다.&lt;p&gt;&lt;p&gt;&lt;b&gt;※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039;마들랜&#03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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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당신은 특별해요!&quot; 뷔, 세계적 아티스들도 ♥</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7081417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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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11:0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081417275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세계적 아티스트들을 반하게 만들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쳐 이틀간 15만7000명의 아미가 관람했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가 열린 곳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081417275_2.jpg&amp;code=06&quot; /&gt;&lt;p&gt;콘서트에는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가 관람했다. 존 바티스트는 콘서트장에서 대형 스크린에 비친 뷔의 모습을 올리고, &#039;다이너마이트&#039;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과 함께 &quot;너무 신나서 하마터면 내 핸드폰을 잊어버릴 뻔 했어&quot;라고 적었다. 뷔가 해당 영상에 &#039;좋아요&#039;와 이모티콘으로 반응하자 존 바티스트는 &quot;보스턴에서 다시 만나요&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08141727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7081417275_4.jpg&amp;code=06&quot; /&gt;뮤지컬 스타 레아 살롱가도 뷔가 &#039;FYA&#039;를 공연하는 영상을 올리며 &quot;카메라를 봐줘서 고마워 뷔! 당신은 정말 특별해요!&quot;라고 전했다. 레아 살롱가는 뷔가 &#039;좋아요&#039;를 누른 뒤 &quot;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고마워요! 지금 너무 흥분돼서 정신이 없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lt;p&gt;&lt;p&gt;뷔는 멕시코에서 온 남자 팬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벗어 선물했다. 이 팬은 뷔의 무대 의상을 오마주한 옷을 입고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여러 번 관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유의 &#039;국회 무시&#039;→&quot;지면 심판 욕하니까&quot; 韓 축구 논란의 당사자, 무책임한 사퇴... &#039;도망치듯 사라져&#039; 비참한 말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4055347355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405534735509</guid>
				<pubDate>Mon, 3 Aug 2026 22:09:2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534735509_1.jpg&amp;code=06&quot; /&gt;심판 행정의 파행과 카르텔 의혹 중심에 섰던 인물이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현장 개선이나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쏟아지는 비판을 피해 도망치듯 자리를 내던진 &#039;무책임한 퇴장&#039;이라는 지적이 거세게 일고 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3일 &quot;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축구협회 정관상 임원은 사임서를 제출하는 즉시 사임의 효력이 발생함에 따라 문 위원장은 이날부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 협회는 &quot;향후 새 집행부가 출범할 때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 국회에서 안하무인 태도와 궤변으로 거센 공분을 심판위원장이 청문회 일주일이 채 안 돼 사임서를 제출하며 자리에서 물러난 셈이다.&lt;p&gt;&lt;p&gt;문제는 문 위원장의 사퇴가 심판계 쇄신이나 반성의 결과가 아닌, 청문회 사태 이후 거세진 비판 여론을 피하기 위한 기습 사퇴라는 점이다. 앞서 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질의에 답하고 의원들에게 반말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는 등 태도 논란을 일으켰다.&lt;p&gt;&lt;p&gt;당시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quot;이번 월드컵에 170명의 심판이 갔는데 왜 한국은 한 명도 보내지 못했느냐&quot;며 16년째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하는 한국 심판진의 위상을 꼬집자 문 위원장은 &quot;우리나라 구조가 지면 심판을 욕하기 때문에 심판을 하려는 사람이 없다&quot;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아 공분을 샀다. 이 의원이 &quot;2014년부터 한국은 자국 심판을 월드컵에 파견하지 못했다&quot;고 재차 지적하자 제도 탓과 변명으로 일관했다.&lt;p&gt;&lt;p&gt;심판 카르텔 의혹에 대한 질의에서도 문 위원장의 몰상식한 태도는 이어졌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심판 평가관과 교육강사 배정이 특정 측근 인사들에게 집중된 자료를 제시하며 &quot;심판 평가관 배정이 특정인에게 몰렸다. 배정 심의 협의체에 참여한 사람이 자기 배정까지 결정하는 &#039;셀프 배정&#039;이 말이 되느냐. 전형적인 카르텔이자 심판계 마피아 보스 아니냐&quot;고 강력히 질타했다.&lt;p&gt;&lt;p&gt;문 위원장이 반성 없이 어정쩡한 자세로 답변을 이어가자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quot;자세 똑바로 하라. 공손하게 대답하라. 여기는 국민의 민의의 전당이다&quot;라고 호통쳤다. 그러자 문 위원장은 조 의원을 향해 &quot;아침부터 거기 끼지 마시고 좀&quot;이라며 국회의원의 정당한 지적에 정면으로 맞서다 이재정 문체위원장으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기도 했다. &lt;p&gt;&lt;p&gt;당시 김 의원은 &quot;심판위원장이 근거 없는 양성 코스로 내 사람 1급 심판 만들기에 몰두한다는 제보가 너무 많다. 1년 2개월째 징계 논의조차 없이 사건을 덮었다. 정말 구린내가 나고 토가 나올 지경&quot;이라며 전수 감사를 요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534735509_2.jpg&amp;code=06&quot; /&gt;수장이 국회에서 &quot;지면 심판 탓&quot;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사표를 던지고 도망치는 사이, 수차례 지적됐던 심판 불통 논란이 또 터졌다. &lt;p&gt;&lt;p&gt;수원 삼성은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충북청주와 원정 경기에서 핵심 공격수 헤이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팔꿈치에 턱을 가격당했음에도 비디오 판독(VAR)조차 거치지 않는 등 경기 내내 납득하기 어려운 판정으로 고스란히 피해를 봤다.&lt;p&gt;&lt;p&gt;심지어 경기 종료 직전 수원은 경기 막바지 두비츠카스의 헤더가 골망을 가르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 듯했지만, 주심이 해당 장면에서 파울을 선언하며 득점을 인정하지 않았다. 승점 3점이 1점으로 바뀐 순간 수원 선수단은 극도로 흥분해 주심에게 다가가 강하게 항의했다. &lt;p&gt;&lt;p&gt;여기에 권위적인 태도로 일관한 주심의 행동이 기름을 부었다. 선수단과 심판진간 충돌을 막으려 나선 구단 프런트가 도리어 퇴장당하는 황당한 사태까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수원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과 주심을 분리한 뒤 접근해 &quot;이유라도 들어야 선수들에게 전달할 수 있지 않겠느냐&quot;며 정중히 상황 설명을 요청했지만, 주심은 &quot;파울이라 골 취소를 했다&quot;고 답한 뒤 &quot;당신은 누구냐&quot;고 물었고 구단 프런트라고 신분을 밝히자마자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수원은 해당 상황들에 대한 공식 질의서를 제출한 상태다.&lt;p&gt;&lt;p&gt;경기장 밖 역시 판정에 분노한 수원 팬들이 경기장 출입구를 막아섰고, 경찰 30여 명이 긴급 투입되는 등 소란이 이어졌다. 주심이 다른 통로를 통해 몰래 귀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야 팬들은 해산했다.&lt;p&gt;&lt;p&gt;국회에 출석해 안하무인 태도로 일관하다 사퇴서 한 장으로 책임을 회피해버린 수장의 무책임한 퇴장, 그 직전까지 필드 위에서 파행을 벌인 심판진의 모습은 판박이었다. 수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음에도 한국 축구 심판계를 향한 불신과 분노가 전혀 가라앉지 않는 이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53473550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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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이즈·알파드라이브원·연준·제로베이스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039;AAA 2026&#039; 출격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304095822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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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04095822958_1.jpg&amp;code=06&quot; /&gt;라이즈(RIIZ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연준(YEONJUN),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나다 순)가 글로벌 No.1 가수·배우 종합 시상식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039; 무대를 빛낸다. &lt;p&gt;&lt;p&gt;라이즈, 알파드라이브원, 연준, 제로베이스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039;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039;AAA 2026&#039;)&#039;에 가수 부문 참석자로 이름을 올렸다. &lt;p&gt;&lt;p&gt;&lt;b&gt;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lt;/b&gt;는 데뷔 이후 연이은 흥행을 이어가며 음반과 공연 모두에서 압도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작년부터 시작한 첫 월드 투어 &#039;RIIZING LOUD&#039;(라이징 라우드)로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42만 관객을 동원하고, 지난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039;II&#039;(투)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오는 9월 12~13일 개최되는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039;Ch. RIIZE : ON AIR&#039;(채널 라이즈 : 온 에어)는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lt;p&gt;&lt;p&gt;&lt;b&gt;알파드라이브원&lt;/b&gt;은 올해 1월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039;EUPHORIA&#039;(유포리아)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데뷔 6개월 만에 3개 지역에서 데뷔 첫 글로벌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039;2026 대표 신인&#039;의 기세를 보여줬다. 오는 24일 미니 2집 &#039;UNBREAKABLE : 少年BEAST&#039;(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을 예고한 이들이 펼칠 새로운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lt;p&gt;&lt;p&gt;&lt;b&gt;연준&lt;/b&gt;은 최근 미니 2집 &#039;NO LABELS: PART 02&#039;(노 레이블즈: 파트02)의 타이틀곡 &#039;Ice Cream&#039;(아이스크림)으로 컴백해 중독적인 멜로디로 팬들은 물론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미니 2집은 발매 후 일주일 간 73만 장 이상 팔리며 올해 발매된 한국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가장 높은 초동을 기록했다.&lt;p&gt;&lt;p&gt;&lt;b&gt;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lt;/b&gt;은 지난 5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039;Ascend-&#039;(어센드-)로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랭킹, 일본 스포티파이 급상승 차트,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미니앨범 차트 1위 등을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039;5세대 대표 그룹&#039;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039;AAA 2026&#039;에서 어떤 무대를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lt;b&gt;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lt;/b&gt;는 매 앨범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들은 데뷔 7년 주년을 맞아 7년 간의 음악적 여정을 총망라하는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039;AAA 2026&#039;는 &lt;b&gt;지창욱, 장원영, 성한빈&lt;/b&gt;이 MC로 나서며 조만간 한 명의 MC가 더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배우 부문에는 &lt;b&gt;김선호, 고윤정&lt;/b&gt;이 참석을 확정했고, 가수 부문에는 &lt;b&gt;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앤팀(&amp;TEAM), 에이티즈(ATEEZ), ITZY(있지), 키키(KiiiKiii), 하츠투하츠(Hearts2Hearts)&lt;/b&gt;가 이름을 올렸다. &#039;AAA 2026&#039;을 빛낼 가수와 배우 참석자는 계속 공개된다. &lt;p&gt;&lt;p&gt;&#039;AAA 2026&#039;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한다. &lt;p&gt;&lt;p&gt;&lt;b&gt;&lt; 다음은 &#039;10주년 AAA 2025&#039; 수상자&gt;&lt;/b&gt;&lt;p&gt;&lt;p&gt;▲ &#039;AAA 올해의 배우&#039; 아이유 ▲ &#039;AAA 올해의 가수&#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노래&#039; 아이브 ▲ &#039;AAA 올해의 앨범&#039; 스트레이 키즈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TV)&#039; 이준호 ▲ &#039;AAA 올해의 남우주연상(OTT)&#039; 박보검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TV)&#039; 임윤아 ▲ &#039;AAA 올해의 여우주연상(OTT)&#039; 문소리 ▲ &#039;AAA 올해의 스테이지&#039; 에이티즈 ▲ &#039;AAA 올해의 퍼포먼스&#039; 라이즈 ▲ &#039;AAA 올해의 뮤직 아이콘&#039; 르세라핌 ▲ &#039;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039; 아홉, 넥스지, 킥플립 ▲ &#039;AAA 뉴 웨이브&#039; 올데이 프로젝트, 에이티즈 윤호(배우) ▲ &#039;AAA 베스트 아티스트&#039;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우즈, 임준걸(JJ LIN), 르세라핌, 이준혁(배우), 임윤아(배우),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이준호(배우), 김유정(배우), 라이즈, 올데이 프로젝트, 엄지원(배우), 아이유(배우), 문소리(배우), 박보검(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이모티브&#039; 강유석(배우), 라이즈 ▲ &#039;AAA 아이콘&#039; 추영우(배우), 크래비티 ▲ &#039;AAA 포텐셜&#039; 싸이커스 ▲ &#039;AAA 베스트 K-팝 레코드&#039;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 &#039;AAA 베스트 뮤직비디오&#039; 미야오 ▲ &#039;AAA 베스트 OST&#039; 케이팝 데몬 헌터스 &#039;Golden&#039; ▲ &#039;AAA 베스트 커플&#039; 박보검(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베스트 퍼포먼스&#039; 키키, 코르티스 ▲ &#039;AAA 아시아스타&#039; 임준걸(JJ LIN), 임윤아(배우), 사토 타케루(배우) ▲ &#039;AAA 베스트 밴드&#039; QWER ▲ &#039;AAA 베스트 보이스 퍼포먼스&#039; 아덴 조(Arden Cho) ▲ &#039;AAA 베스트 프로듀서&#039; 쓰리라차(스트레이 키즈) ▲ &#039;AAA 패뷸러스&#039; 이준호(배우), 아이유(배우) ▲ &#039;AAA 씬스틸러&#039; 최대훈(배우) ▲ &#039;AAA 아시아 셀러브리티&#039; 장원영, 박보검(배우) ▲ &#039;AAA 핫 트렌드&#039; 아이유(배우) ▲ &#039;AAA 신인상&#039; 박윤호(배우),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 &#039;AAA 베스트 초이스&#039; 이이경(배우), 스트레이 키즈 현진, i-dle (아이들) 슈화, 에이티즈 홍중, 르세라핌 김채원 ▲ &#039;심볼 오브 AAA&#039; 장원영 ▲ &#039;AAA 인기상&#039; 이준호(남자 배우), 김혜윤(여자 배우), 임영웅(남자 솔로 가수), 우기(여자 솔로 가수), 스트레이 키즈(남자 그룹 가수), 니쥬(여자 그룹 가수) ▲ &#039;AAA 히스토리 오브 K-팝&#039; 몬스타엑스 ▲ &#039;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039; 장원영,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039;AAA 베스트 액터(여자)&#039; 이혜리(배우), 차주영(배우) ▲ &#039;AAA 베스트 액터(남자)&#039; 이준영(배우), 추영우(배우) ▲ &#039;AAA 베스트 뮤지션(솔로)&#039; 최예나, 애쉬 아일랜드, CHANMINA ▲ &#039;AAA 베스트 뮤지션(그룹)&#039; 키스오브라이프, 미야오, TWS ▲ &#039;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039; 범주 ▲ &#039;AAA 10 레전더리 K-팝 마스터 프로페셔널&#039; 스타쉽 서현주 ▲ &#039;AAA 10 레전더리 커플&#039; 박보검(배우), 김유정(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 배우&#039; 엄지원(배우), 이준혁(배우) ▲ &#039;AAA 10 레전더리(솔로)&#039; 아이유, 지드래곤 ▲ &#039;AAA 10 레전더리(그룹)&#039;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 &#039;PR Professional Of the Year&#039; 정원정 ▲ &#039;Best PR Professional 2025&#039; 이지현, 이서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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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위 리센느, 2위 코르티스, 3위 아일릿</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6483884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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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1:58: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8388418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8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빛냈다. &lt;p&gt;&lt;p&gt;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를 1위로 분석했다고 4일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2551만2605개로 지난 7월 2283만672개보다 11.75% 늘었다.&lt;p&gt;&lt;p&gt;이번 조사는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해 이뤄졌다. 신인 아이돌그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아이돌 그룹이며,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에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838841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83884183_3.jpg&amp;code=06&quot; /&gt;30위 순위는 리센느, 코르티스, 아일릿, 투어스, 키키, 미야오, 아이덴티티, 하츠투하츠, 베이비몬스터, 이즈나, 캔디샵, 알파드라이브원, 아홉, 캣츠아이, 세이마이네임, 킥플립, 엑스러브, 에이트, 롱샷, 아르테미스, 유니스, 유스피어, 넥스지, 지니어스, 앤더블, 아이딧, 루네이트, 수피아, 앳하트, 하트오브우먼 순으로 집계됐다.&lt;p&gt;&lt;p&gt;1위 리센느는 참여지수 146만6570, 미디어지수 109만1830, 소통지수 241만4351, 커뮤니티지수 180만512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77만7877을 기록했다. 지난 7월 507만8631보다 33.46% 상승한 수치다.&lt;p&gt;&lt;p&gt;2위 코르티스는 브랜드평판지수 454만233으로 지난 7월 497만3702보다 8.72% 하락했다. 아일릿은 158만4058로 3위에 올랐고, 지난 7월 249만1433과 비교하면 36.42% 낮아졌다. 투어스는 144만7697로 4위, 키키는 138만5044로 5위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83884183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83884183_5.jpg&amp;code=06&quot; /&gt;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quot;2026년 8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리센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22,830,672개와 비교하면 11.75%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04% 하락, 브랜드이슈 9.41% 하락, 브랜드소통 21.96% 상승, 브랜드확산 27.44% 상승했다&quot;라고 평판 분석했다.&lt;p&gt;&lt;p&gt;이어 &quot;2026년 8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039;응원하다, 역주행하다, 1위하다&#039;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039;러브어택, 리마인, 안월잘부&#039;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58% 를 기록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83884183_6.jpg&amp;code=06&quot; /&gt;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분석에서는 리센느, 코르티스, 아일릿, 투어스, 키키, 미야오, 아이덴티티, 하츠투하츠, 베이비몬스터, 이즈나, 캔디샵, 알파드라이브원, 아홉, 캣츠아이, 세이마이네임, 킥플립, 엑스러브, 에이트, 롱샷, 아르테미스, 유니스, 유스피어, 넥스지, 지니어스, 앤더블, 아이딧, 루네이트, 수피아, 앳하트, 하트오브우먼, 힛지스, 나빌레라, 뉴비트, 로스트, 나우어데이즈, 베이비돈크라이, 키라스, 보이드, 누에라, 이프아이, 클로즈유어아이즈, 언차일드, 데일리디렉션, 메이딘, 우당탕탕 소녀단, 엠비오, 유어즈, 키빗업, 네이즈, 에스투잇을 분석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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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방탄소년단 진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2주년&#039; 올림픽 공식 계정 기념..전 세계 팬들 폭발적 환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64949188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6494918854</guid>
				<pubDate>Mon, 3 Aug 2026 21:53:2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94918854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진의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2주년을 올림픽 공식 계정이 기념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lt;p&gt;&lt;p&gt;올림픽 공식 계정은 지난 7월 14일, 2년 전 같은 날에 파리에서 성화 봉송을 한 글로벌 아이콘 진의 영상을 게재하고, &#039;BTS @Jin과 함께한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039;이라는 문구와 불꽃 이모지를 함께 쓰며 기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94918854_2.jpg&amp;code=06&quot; /&gt;해당 글은 올림픽 공식 계정의 게시물 중 압도적으로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았다.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039;역시 월드와이드 핸섬 진&#039;, &#039;진 자랑스럽다&#039;, &#039;파리의 어린 왕자&#039;, &#039;멋진 재능의 실버 보이스 진&#039; 등의 수많은 댓글을 남기며 진의 성화 봉송 2주년을 축하했다.&lt;p&gt;&lt;p&gt;진은 지난 2024년 7월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039;2024 파리 하계 올림픽&#039; 성화 봉송에 주자로 참여했다. 진은 외국인으로서 이례적으로 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039;프랑스 혁명 기념일&#039;에 랜드마크이자 옛 궁전인 루브르 박물관 구간의 제1주자로 활약했으며 전 세계 언론은 진의 폭발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파리발로 전했다.&lt;p&gt;&lt;p&gt;프랑스 최대 주간지 파리마치(Paris Match)는 진이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을 하기 전부터 &quot;2024년 올림픽: 파리에 성화를 들고 올 유명인은 누구일까?&quot;라는 기사에서 외국인으로서 유일하게 진을 소개했으며, 진의 성화 봉송 이후에는 &quot;성화 봉송: 방탄소년단의 진 2024 파리 올림픽의 어린 왕자가 되다&quot;라는 기사를 통해 그를 &#039;프랑스 혁명 235년 후에 즉위하게 된 진정한 왕자&#039;라고 표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6494918854_3.jpg&amp;code=06&quot; /&gt;&lt;p&gt;미국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039;202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기대할 수 있는 10가지&#039; 기사에서 &#039;방탄소년단 진의 성화 봉송&#039;을 그 10가지 중 첫번째로 언급했으며 미국 AP통신(Associated Press)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성화 봉송 주자로 진을 꼽는 등 진에게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진은 &#039;최고의 올림픽 성화 봉송 순간&#039; 1위로도 뽑히며 &#039;글로벌 아이콘&#039; 진의 위상을 실감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충격 전망! &#039;이강인 주전은 아직&#039; 아틀레티코 베스트11 제외... &quot;그래도 창의성 더할 선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405384828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405384828442</guid>
				<pubDate>Mon, 3 Aug 2026 21:51: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384828442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의 &#039;에이스&#039; 이강인(25)이 새로운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예상 베스트11에서 제외됐다.&lt;p&gt;&lt;p&gt;축구 콘텐츠 채널 &#039;스코어90&#039;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 평가와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lt;p&gt;&lt;p&gt;예상 포메이션은 4-4-2였다. 그러나 이강인의 이름은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lt;p&gt;&lt;p&gt;스코어90은 최전방에 훌리안 알바레스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를 배치했다. 미드필더진은 아데몰라 루크먼과 파블로 바리오스, 모르텐 히울만, 줄리아노 시메오네로 구성했다.&lt;p&gt;&lt;p&gt;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 등을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은 예상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당장 확실한 주전보다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자신의 입지를 넓혀야 하는 선수로 평가된 셈이다.&lt;p&gt;&lt;p&gt;개별 선수 평가에서도 이강인은 별 5개 가운데 3개를 받았다. 별 5개는 &#039;월드클래스&#039;, 별 4개는 &#039;훌륭함&#039;, 별 3개는 &#039;좋음&#039;, 별 2개는 &#039;평균&#039;, 별 1개는 &#039;부족하거나 아직 검증되지 않음&#039;을 의미한다.&lt;p&gt;&lt;p&gt;예상 베스트11에 포함된 히울만과 바리오스는 나란히 별 4개를 받았다. 이강인의 또 다른 경쟁자로 꼽히는 알렉스 바에나에게도 별 4개가 주어졌다.&lt;p&gt;&lt;p&gt;이강인과 같은 별 3개를 받은 선수는 코케와 조니 카르도소, 로드리고 멘도사 등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384828442_2.jpg&amp;code=06&quot; /&gt;다만 이강인을 향한 기대도 분명했다. 스코어90은 이강인을 아틀레티코 미드필드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했다.&lt;p&gt;&lt;p&gt;매체는 아틀레티코의 미드필드 전력에 별 3개를 부여했다. 선수층과 안정성은 인정했지만 창의성에서는 다소 부족하다는 분석이었다.&lt;p&gt;&lt;p&gt;스코어90은 &quot;탄탄한 미드필드진이지만 별 4개를 주기에는 플레이가 다소 단조롭다&quot;며 &quot;히울만과 코케, 바리오스, 카르도소 같은 선수들은 꾸준함과 활동량을 제공한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경기력의 안정성은 높지만 공격 지역에서 창의성이 조금 부족하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바에나에 대해서는 &quot;창의성을 더하기 위해 영입됐지만 아틀레티코에서 보낸 첫 시즌에는 뚜렷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quot;며 &quo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뒤 맞는 이번 시즌에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도 있다&quot;고 전망했다. 멘도사 역시 주목할 만한 선수로 언급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384828442_3.jpg&amp;code=06&quot; /&gt;아틀레티코의 창의성을 높여줄 또 다른 카드로는 이강인이 꼽혔다. 스코어90은 &quot;파리 생제르맹에서 이강인이 합류하면서 창의성이 더욱 보강될 전망&quot;이라며 &quot;아틀레티코 미드필드가 별 4개 수준으로 올라설 잠재력은 분명히 존재한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앞서 아틀레티코는 지난달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여름까지다.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도 받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원)에 추가 옵션이 붙는 조건이다.&lt;p&gt;&lt;p&gt;이강인은 한국 축구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384828442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LG 28살 &#039;이 투수&#039;를 보라... &#039;알고 던지는&#039; 게임 운영 능력 갖췄다 [김인식의 한마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318171340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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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1:37:0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171340570_1.jpg&amp;code=06&quot; /&gt;최근 각 구단이 영입한 새 외국인 선수 중에선 LG 트윈스의 카라스코(39)가 가장 눈에 띄었다.&lt;p&gt;&lt;p&gt;이제 1경기(8월 1일 두산 베어스전 7이닝 퍼펙트)를 봤지만 구위 자체가 아주 위력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제구력이 워낙 좋고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 투수답게 노련한 게임 운영이 돋보였다. 경험이 많다 보니 마운드 위에서 상대 타자들을 갖고 논다는 느낌을 받았다.&lt;p&gt;&lt;p&gt;특히 가운데로 오다가 뚝 떨어지는 커터나 슬라이더가 ABS존에서 빠지지 않게 제구가 잘 돼 타자들이 치기에 매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싱커는 KBO리그 외국인 투수들 중 가장 좋아 보였다. 다만 타선이 좀더 세고 좌타자들이 강한 팀을 만나봐야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171340570_2.jpg&amp;code=06&quot; /&gt;카라스코의 투구를 보면서 국내 지도자들이 투수들에게 &#039;게임 운영 능력&#039;을 좀더 키워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중고교 때나 프로에 와서도 투수코치나 감독들이 &quot;힘을 모아라, 앞에서 던져라, 공을 이렇게 잡아라&quot; 같은 얘기만 할뿐 훨씬 더 중요한 경기 운영 요령에 대해선 많이 가르치지 않는다. 필자도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후회가 남는다.&lt;p&gt;&lt;p&gt;KBO리그에선 구위가 아주 세지는 않지만 게임 운영을 잘 하는 투수들로 류현진(39·한화 이글스)과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 소형준(25·KT 위즈) 등을 꼽을 수 있다.&lt;p&gt;&lt;p&gt;최근엔 LG의 젊은 우완 불펜 투수 김진수(28)가 눈에 들어왔다. 커브만 크게 떨어질뿐 공의 위력은 그다지 강한 편이 아니다. 그러나 타자들과 승부뿐 아니라 상대의 작전 같은 것을 &#039;알고 던진다&#039;는 생각이 들었다. 벤치나 포수의 사인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1루 견제도 적절하게 잘 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자신이 갖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투수라는 느낌을 받았다. (2021 신인 2차 2라운드 17순위로 입단한 김진수는 올 시즌 성적은 41경기 4승 3패 1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171340570_3.jpg&amp;code=06&quot; /&gt;볼이 빠른 것도 좋지만, 마운드 위에 있을 때 주자가 왔다갔다 하고 타자가 타석에 서고 하면 위력 있는 공을 살리지 못하는 투수들이 있다. 특히 강력한 볼을 갖고 있는 셋업맨이나 마무리 투수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팀들이 있다. 그럴 경우 5~6점 이상 크게 리드하지 않는다면 보는 사람들도 불안해진다. 또 투수가 시간을 너무 끌다 보니 팀 수비수들도 안정을 못 한다.&lt;p&gt;&lt;p&gt;KT 위즈가 1위를 달리는 이유도 타선이 결정적인 찬스에서 터지기도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 투수들이 잘 끊어주기 때문에 수비까지 잘 되는 것이라 본다.&lt;p&gt;&lt;p&gt;앞으로 감독과 코치들이 투수들과 경기 운영과 관련해 많은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같은 팀의 경우 젊은 투수들이 힘 있는 공을 던지고 있다. 코칭스태프가 그런 투수들에게 게임 운영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주기를 권하고 싶다.&lt;p&gt;&lt;p&gt;&lt;b&gt;/김인식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현 KBO 원로자문단)&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17134057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태국 재벌♥&#039; 신주아, 우습게 본 사람 용서했나..&quot;늘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00432564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0043256410</guid>
				<pubDate>Mon, 3 Aug 2026 21:19: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04325641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신주아가 여름에 힐링하는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신주아는 3일 자신의 SNS에 &quot;여름휴가 더위 조심하세요. 더웠지만 늘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quo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에는 신주아가 지인들과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는 모습부터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모습까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043256410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지난달 19일 &quot;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quot;라고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냈다.&lt;p&gt;&lt;p&gt;이후 신주아는 &quot;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의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quot;라며 유럽여행을 하면서 힐링하는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또 그는 &quot;언제나 내게 힘이 되고 나를 지켜주는 단어를 묻는다면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quot;라며 지인과 식사자리를 갖는 모습도 공개했다. &lt;p&gt;&lt;p&gt;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태국에 거주하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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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소아암 투병 고백&#039; 최예나 &quot;부모님, 병원비 때문에 김밥 팔아&quot;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01057984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0105798444</guid>
				<pubDate>Mon, 3 Aug 2026 21:16: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105798444_2.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가 투병 환자들의 시한부 연애를 그린 가운데 최예나가 자신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lt;p&gt;&lt;p&gt;3일 첫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최예나는 &quot;제가 애기 때 소아암 림프종 환자였다. 그래서 &#039;내 남은 연애&#039; 출연자들에게 공감이 가면서 마음이 이상하다&quot;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부모님이 제 병원비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다. 김밥을 팔러 나갔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지닌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위암 환자 김륜기를 비롯해 혈액암 완치 판정을 받은 김선호까지 청춘남년 8명이 모였다. &lt;p&gt;&lt;p&gt;죽음과 중증 질환을 소재 삼은 것으로 일각에서는 &#039;시한부 연프(연애 프로그램)&#039;이라며 걱정 어린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바라보려는 시도에 응원을 보내기도.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105798444_1.jpg&amp;code=06&quot; /&gt;&lt;p&gt;첫 방송 전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최예나는 &quot;같은 아픔과 상처가 있는 분들이 모여 (투병) 이야기를 꺼냄으로써 서로 위로와 용기를 얻지 않을까 싶었고, 저도 마찬가지였다. VCR을 보는데 정말 많이 공감이 됐고, 시청자들 중에도 같은 아픔을 갖고 계신 분들이 보시면 큰 위로가 될 것&quot;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lt;p&gt;&lt;p&gt;한편 최예나는 엠넷 &#039;프로듀스48&#039;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솔로 데뷔곡 &#039;스마일리&#039;를 시작으로 &#039;캐치 캐치&#039;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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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희 아나운서, &#039;스토킹 피해&#039; 호소 &quot;제 직장+행동반경 무단으로 찾아와&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0464577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400464577950</guid>
				<pubDate>Mon, 3 Aug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464577950_1.jpg&amp;code=06&quot; /&gt;&lt;p&gt;스포티비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lt;p&gt;&lt;p&gt;지난 3일 김윤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quot;최근 제 직장이나 행동반경을 따라 무단으로 찾아오시는 분이 계신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이러한 행위는 스토킹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quot;라며 &quot;이미 변호사를 선임해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다. 향후에도 동일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quot;이라고 알렸다.&lt;p&gt;&lt;p&gt;또한 &quot;여러분의 응원은 항상 감사하지만, 저의 사생활과 안전은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46457795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464577950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이거 신고하시고 스마트 워치 받으셔야 할 듯&quot;, &quot;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quot;, &quot;경고할 게 아니라 신고해야 한다&quot;, &quot;방범 스프레이 들고 다니세요&quot;라며 걱정했다.&lt;p&gt;&lt;p&gt;김윤희 아나운서는 1991년생으로, 2022년부터 스포티비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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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벽걸이TV·스마트폰·반도체..이찬원도 놀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선견지명 [셀럽병사의 비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51044385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5104438595</guid>
				<pubDate>Mon, 3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104438595_1.jpg&amp;code=06&quot; /&gt;KBS 2TV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은 4일 방송에서 &#039;미래를 보던 남자, 이건희 그가 예견한 미래는 어디까지인가?&#039;를 주제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삶과 그가 예견한 미래를 다룬다.&lt;p&gt;&lt;figure&gt;&lt;/figure&gt;배우 최다니엘이 스토리텔러로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건희 회장의 발언과 미래 관련 제안이 소개된다. 이 회장의 &quot;마누라 자식 빼놓고 다 바꿔봐&quot; 발언 영상을 본 이찬원은 &quot;어?&quot;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5104438595_2.jpg&amp;code=06&quot; /&gt;전기차, 벽걸이 TV, 스마트폰, 반도체와 관련한 내용도 다뤄진다. 이 회장이 &quot;너희에게 미래가 있는 것 같다. 우리 손잡고 뭘 같이 해볼래?&quot;라고 제안한 대목이 소개됐고, 장도연은 &quot;현재 적었던 비전들은 소름 돋는 현실이 됩니다&quot;라고 말한다. 이에 이찬원은 &quot;우와 경이로운데요&quot;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lt;p&gt;&lt;p&gt;4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윤시윤·이수경 中최대 엔터사 손잡았다..글로벌 진출 MOU</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3215551189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321555118935</guid>
				<pubDate>Mon, 3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5551189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배우 윤시윤과 이수경이 중화권을 비롯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의 중심에 선다.&lt;p&gt;&lt;p&gt;윤시윤 이수경 소속사 KMG GLOBAL(대표 석광문)은 4일 중국 엔터테인먼트사 페도라엔터테인먼트(대표 김위동)와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협약은 현지의 막강한 제작 역량과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페도라엔터테인먼트와 윤시윤 이수경 등 탄탄한 실력파 배우 라인업을 갖춘 KMG GLOBAL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lt;p&gt;&lt;p&gt;윤시윤은 드라마 &#039;제빵왕 김탁구&#039;를 비롯해 중국 현지 인기작 &#039;행복한 국수&#039; 등 다수의 작품으로 중화권에서 높은 인지도와 친근함을 쌓아왔으며, 이수경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입증받았다. &lt;p&gt;&lt;p&gt;양사는 두 배우를 필두로 한 막강한 아티스트 IP와 페도라의 기획 제작력을 결합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시너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lt;p&gt;&lt;p&gt;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비즈니스 및 현지 활동 지원 ▲영화·드라마·예능 등 대형 IP 공동 개발 및 제작 ▲신예 아티스트 공동 발굴 및 육성 ▲아티스트 브랜드 기반의 다양한 파생 사업 및 마케팅 등 다각적인 협력을 본격 가동한다.&lt;p&gt;&lt;p&gt;KMG GLOBAL 관계자는 &quot;이번 페도라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은 윤시윤, 이수경 배우를 비롯한 당사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양사의 인프라와 제작 역량을 집약해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다하다 암환자 연프?...기적 바라는 청춘들의 진정성 통할까 [내남은연애][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0423988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0423988023</guid>
				<pubDate>Mon, 3 Aug 2026 20:55: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423988023_1.jpg&amp;code=06&quot; /&gt;&lt;p&gt;바야흐로 연애 프로그램(이하 연프) 전성시대. 이번엔 암 투병 환자들의 연애를 그린 &#039;내 남은 연애&#039;다. &lt;p&gt;&lt;p&gt;3일 첫 전파를 탄 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지닌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039;나는 솔로&#039;, &#039;환승연애&#039;, &#039;하트시그널&#039;, &#039;돌싱글즈&#039; 등 연프 홍수시대에 시한부 청춘들의 연애를 그린 &#039;내 남은 연애&#039;가 출격했다. &lt;p&gt;&lt;p&gt;이날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8명의 청춘들은 자신들의 투병기를 공개하며 이름과 병명을 먼저 밝혔다. &lt;p&gt;&lt;p&gt;2022년 11월 알게 된 로빈의 병명은 혈액암 종류인 골수 이형성 증후근이었다. 친언니에게 골수 이식을 받았다는 그는 &quot;백혈병 전 단계다. 급성 백혈병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이었다. 머리 미는 게 너무 싫었다. 자기 혐오가 심해졌다. 지금은 많이 회복했다. 9월이면 3주년이 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도곤은 &quot;암 선고 순간 내가 실패했다고 끝났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나요. 술도 많이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는데? 왜 나에게. 봉사도 하고 건강하게 잘 산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에게. 치료를 시작하고 머리가 빠지더라. 시작됐구나 싶더라. 나도 환자가 됐구나&quot;라고 말하며 방사선 치료를 15번이나 버텼다고 털어놨다. &lt;p&gt;&lt;p&gt;해병대를 전역할 만큼 건강했었다는 종은은 &quot;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겪으면서 두 가지 숙제가 생겼다. 암세포를 없애기 위한 치료와 치료하고 나서의 삶이다. 저는 예후가 정말 안 좋을 거라고 말씀을 하셨다. 관해가 전혀 되지 않았다. 골수 이식 후 이식편대숙주병을 겪고 있다. 손이 굳고 눈물샘이 말라서 눈물이랑 침이 마른다&quot;며 여전히 고통스러운 몸 상태를 알렸다. &lt;p&gt;&lt;p&gt;예지는 종은의 투병기를 들으며 하염없이 울었다. 알고 보니 같은 병이었기 때문. 그는 &quot;2018년 12월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 항암 치료 때 죽을 고비를 넘겼다. 의사가 가망이 없다는 식으로 엄마한테 말했다더라. 이후에 5년을 투병했다. 지금 할머니의 몸이 됐다. 겉모습은 멀쩡하지만&quot;이라고 밝히며 펑펑 눈물을 쏟았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423988023_2.jpg&amp;code=06&quot; /&gt;&lt;p&gt;선호는 현역 복무 중이던 군인 신분으로 4기 암 환자가 됐다고. 그는 &quot;군의관에게 죽을 수 있냐고 물었다. 모든 상황을 배제시킬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마약성 진통제도 안 들었다. 병실에서 같이 있던 분들이랑 나아서 맥주 한잔 하러 가자고 했었다. 셋이었는데 저만 살았다&quot;며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lt;p&gt;&lt;p&gt;륜기는 위암 환자였다. 지난해 11월 암 판정을 받고 12월 바로 수술을 했다는 그는 &quot;위치가 안 좋아서 위를 전절제했다. 식도랑 소장이랑 이어 붙여진 상태다. 8회까지 4회 항암을 받았다. 지금도 보조 항암을 하고 있다. 지금 기간이 가장 괜찮을 때라 직후에 내려가서 또 받아야 한다. 지금 매운 게 너무 먹고 싶다. 불닭 먹고 싶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나영은 &quot;언제부터인가 귀가 들리지 않았다.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종양인 것 같다고 MRI를 권유 받았다. 뇌종양이었다. 청신경에 꼬마 악마가 들어 있었다. 신경이 모여 있는 곳에 있어서 실명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quot;며 &quot;청신경초종 뇌종양이다. 수술하면 부작용이 너무 위험해서 종양을 더 커지지 않도록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았다. 현재 왼쪽이 아예 안 들린다&quot;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t;p&gt;&lt;p&gt;끝으로 민영은 14살 때 골육종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며 &quot;항암 2차가 끝나고 수술을 했다. 다리 한쪽이 잘려서 나올 수 있다고 했다. 그럴 거면 죽는 게 낫지 않냐고 했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인공뼈를 넣었다. 다리는 못 접는다고 했다. 짧은 치마 좋아하는데 바지만 입어야 될 것 같다.  완치 판정이란 게 없지만 병원은 오고 싶을 떄 오라고 한 상황&quot;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lt;p&gt;&lt;p&gt;첫 방송 전 &#039;내 남은 연애&#039;를 바라보는 시선은 다양했다. 죽음과 중증 질환을 연애 예능의 소재로 활용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 반면 한편에서는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바라보려는 시도에 응원을 보내는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패널들 역시 투병의 아픔을 공유하고 함께 울며 서로를 토닥거리는 청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기도. &lt;p&gt;&lt;p&gt;이제 2회부터는 이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그려질 터다. &#039;내 남은 연애&#039;가 각종 우려를 딛고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신수♥하원미, 눈물로 버틴 마이너리그 시절..박세리·이영자도 눈물[남겨서 뭐하게][★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322104230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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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0:54: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104230621_1.jpg&amp;code=06&quot; /&gt;&lt;p&gt;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추신수가 마이너리그 시절 아내 하원미와 함께 버텨낸 시간을 털어놨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104230621_2.jpg&amp;code=06&quot; /&gt;이날 이영자는 &quot;하원미 씨가 한국으로 돌아올 뻔했다면서&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추신수는 &quot;인대가 끊어졌다. 공을 던지다가 터져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quot;며 &quot;수술하면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간다. 아이는 크고 월급도 거의 안 나온다. 메이저리그에서 다쳤으면 메이저리그 연봉이 나오는데 마이너리그에서 다쳐 마이너리그 연봉만 받으니 생활하기가 힘들었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이어 &quot;책임감 때문에 가족을 고생시키기 싫었다. 그래서 &#039;차라리 한국으로 가면 부모님도 계시고 친구들도 있으니 좀 낫지 않겠느냐&#039;고 했더니, 아내가 &#039;우리 때문에 그런 거라면 아들이랑 한국에 가겠다. 당신은 꿈을 펼치고 돌아오라. 우리는 한국에 있겠다&#039;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lt;p&gt;&lt;p&gt;추신수는 당시를 회상하다 끝내 울컥했고,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됐다. 박세리와 이영자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렸다. 그는 &quot;그 말을 듣고 &#039;네가 가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냐. 같이 있자&#039;고 했다. 그때부터 완전히 터닝포인트가 됐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104230621_3.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quot;원래 재활치료는 1년 동안 하루 한 번 하는데 저는 오전, 오후 두 번씩 나갔다&quot;며 &quot;12개월 걸리는 재활을 10개월 만에 끝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이후 이영자의 요청으로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요청받은 추신수는 &quot;내가 이걸 하면 얼마나 부끄러워할지 아내도 알 것&quot;이라며 웃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외국에서 말도 안 통하는 곳에서 아이를 낳고 뒷바라지해 준다고 정말 고생 많았다. 항상 이야기했던 것들을 지금은 거의 대부분 다 이룬 것 같다&quot;며 &quot;지금도 제2의 인생을 뒤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다. 다시 한번 고맙고 고생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고마워&quot;라고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lt;p&gt;&lt;p&gt;아내를 향한 추신수의 진심은 오랜 시간 함께 고난을 이겨낸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엔하이픈, &#039;Welcome Home!&#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4/2026080404343470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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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9:36:23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4343470523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 제이크, 선우, 정원, 성훈, 니키가 ENHYPEN WORLD TOUR &#039;BLOOD SAGA&#039; 공연을 마치고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04&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선의 사랑꾼&#039; 최종 결과 발표..이유빈♥유일한·심재원♥이고은 두 커플 탄생[★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02305852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400230585219</guid>
				<pubDate>Mon, 3 Aug 2026 15:53:5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230585219_3.jpg&amp;code=06&quot; /&gt; &#039;조선의 사랑꾼&#039;이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시즌의 막을 내렸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는 &#039;육캔두잇&#039;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종 선택 끝에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은 유일한과, 심재원은 이고은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로 이어졌다.&lt;p&gt;&lt;p&gt;이유빈은 앞서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까지 세 남성의 호감을 받으며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먼저 양상국과 마주한 그는 &quot;짧은 시간 안에 상대를 알아가야 하다 보니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는 분들에게 마음이 조금 더 갔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230585219_1.jpg&amp;code=06&quot; /&gt;양상국은 &quot;나는 천천히 다가가는 스타일이다. 지금 네 마음은 어떠냐&quot;고 물었고, 이유빈은 모든 사람과 대화를 나눈 뒤 결정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유일한과의 대화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으며 가까워졌고, 커플 게임과 데이트를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웠다. 특히 유일한은 &quot;경주역으로 나와 달라&quot;는 내용의 엽서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마지막 날 유일한은 약속 장소인 경주역에서 이유빈을 기다렸다. 시간이 흘러도 나타나지 않자 발길을 돌리려던 순간 이유빈이 모습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400230585219_2.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커플의 주인공은 심재원과 이고은이었다. 두 사람은 커플 게임에서 우승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졌다. 심야 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데 이어, 잠자리에 들기 전 이고은이 반바지가 필요하다고 하자 심재원은 자신이 입고 있던 반바지를 선뜻 건네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lt;p&gt;&lt;p&gt;다음 날 심재원은 번호가 적힌 엽서를 이고은에게 건넸고, 이고은 역시 마음을 확인하며 화답했다. 결국 두 사람도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로 이어졌다.&lt;p&gt;&lt;p&gt;이로써 결혼을 꿈꾸는 &#039;6등급&#039; 남성들의 소개팅 프로젝트 &#039;육캔두잇&#039;은 이유빈·유일한, 심재원·이고은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며 시즌을 마무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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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심혜진 조카&#039; 심재원, 00년생과 단둘이 첫날밤 데이트..복근 공개[조선의 사랑꾼][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3235155245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4/2026080323515524595</guid>
				<pubDate>Mon, 3 Aug 2026 15:23:2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51552459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심재원과 이고은이 막대과자 게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단둘이 하룻밤을 보내는 데이트권을 획득했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는 &#039;육캔두잇&#039; 멤버들의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515524595_2.jpg&amp;code=06&quot; /&gt;이날 심재원은 7살 연하 이고은과 짝을 이뤄 막대과자 게임에 나섰다. 심재원은 &quot;내가 하겠다&quot;며 먼저 나섰고, 두 사람은 입술이 닿을 듯 가까워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과자 조각이 떨어지며 첫 시도는 무효 처리됐다.&lt;p&gt;&lt;p&gt;재도전 기회가 주어지자 이고은은 &quot;이득&quot;이라며 웃었고, 두 사람은 두 번째 도전에서 단 1.1cm를 남기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lt;p&gt;&lt;p&gt;우승한 두 사람에게는 단둘이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데이트권이 주어졌다. 숙소에 도착한 이고은은 &quot;완전 첫날밤이다&quot;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515524595_3.jpg&amp;code=06&quot; /&gt;이어 야외 수영장 데이트가 시작됐고, 심재원은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를 드러내며 등장했다. 이를 본 이고은은 &quot;아악, 너무 야하다&quot;라며 수줍어했고, 심재원은 &quot;웃통 벗는 사람 처음 봤냐? 그러지 말라&quot;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풀었다.&lt;p&gt;&lt;p&gt;두 사람은 함께 수영장으로 들어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이어가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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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은경, &#039;동치미&#039; 하차 후 더 독해졌다..그 어려운 &#039;옆구리 복근+화난 엉덩이&#039; 선수급 몸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3234149959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4/2026080323414995961</guid>
				<pubDate>Mon, 3 Aug 2026 15:03:4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414995961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최은경이 혹독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최은경은 3일 개인 계정에 &quot;별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 듯해 보이더라구요. 특별할 거 없어도 열심히 보낸 오늘이 쌓여 올해 말엔 꽤 괜찮은 1년을 보낸 우리가 돼있을 거라고 믿으며!&quot;라면서 영상을 올렸다.&lt;p&gt;&lt;p&gt;영상 속엔 최은경이 필라테스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있었다. 오랜 시간 꾸준히 운동해온 그는 고난이도의 동작까지 선보이며 전신에 잔근육이 붙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lt;p&gt;&lt;p&gt;최은경은 &quot;오늘도 덥습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잘드시구요~&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414995961_2.jpg&amp;code=06&quot; /&gt;&lt;p&gt;네티즌들은 &quot;진짜 멋있는 사람&quot;, &quot;대단하세요&quot;, &quot;복근 넘 멋지네요&quot; 등 댓글을 달았다. &lt;p&gt;&lt;p&gt;한편 최은경은 2012년부터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MBN 예능 &#039;동치미&#039;의 메인 MC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프로그램 개편 등의 이유로 두 사람이 동시에 하차를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lt;p&gt;&lt;p&gt;최은경은 이와 관련 지난해 9월 TV조선 &#0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039;에 출연해 &quot;약 13년 동안 진행했다. 저의 40대는 다 거기로 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진짜 열심히 했다&quot;며 &quot;그래서 미련이 1도 없다. 사람이 너무 열심히 하면 그런 거 있지 않냐. 그냥 &#039;나 자신 칭찬해&#039; 하고 박수 쳐주고 나왔다&quot;는 하차 심경을 밝혔다.&lt;p&gt;&lt;p&gt;최은경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성 트레이드 가능성 있나, 폭풍전야 다저스 &quot;로스터 건들지는 않겠지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3132317631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4/2026080313231763188</guid>
				<pubDate>Mon, 3 Aug 2026 15: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23176318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231763188_2.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임박하면서 LA 다저스 구단의 셈법도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039;초특급&#039; 좌완 선발 투수인 타릭 스쿠발(30)을 데려왔기에 &#039;메이저리그 핵심 로스터의 틀은 유지한다&#039;는 기조를 고수하고 있지만, 마이너리그 뎁스 정리와 과부하된 유틸리티 자원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물밑 작업에 대한 가능성은 지우지 않은 모양새다.&lt;p&gt;&lt;p&gt;미국 다저스 비트 등 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들에 따르면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 부문 운영 사장은 3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또 다른 빅 네임의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에 대해 &quot;아무래도 적어진 것이 사실&quot;이라면서도 추가 트레이드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예 닫진 않았다.&lt;p&gt;&lt;p&gt;이러한 &#039;폭풍전야&#039;의 분위기가 감지되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핵심 로스터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전력을 알차게 재배치할 수 있는&#039; 카드들에 쏠리고 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갈 수 있는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1)를 비롯해 외야수 알렉스 콜(32),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27)이 잠재적 트레이드 카드로 꾸준하게 거론되고 있다. 또 다른 외야수 라이언 워드(28) 역시 마찬가지다.&lt;p&gt;&lt;p&gt;가장 먼저 거래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은 투수 에릭 라우어와 외야수 알렉스 콜이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이닝 소화 능력을 증명한 라우어와 외야 뎁스용 자원으로 쏠쏠한 콜은 뎁스 보강을 노리는 타 팀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는 것으로 보인다. 1군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유망주나 필요한 불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매물이다. 특히 콜은 텍사스 레인저스가 트레이드 영입을 위해 한 차례 접촉했다는 보도까지 실제 있었다.&lt;p&gt;&lt;p&gt;워드와 김혜성 역시 트레이드될 필요가 있는 선수로 분류된다. 이번 시즌 다저스 빅리그 로스터의 쟁쟁한 선수층에 막혀서 콜업이 쉽지 않은 만큼 라우어 또는 콜의 트레이드와 함께 묶여서 가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야구팬들은 당연히 김혜성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다저스 입장에서도 김혜성을 매물로 활용할 경우, 빅리그 엔트리의 출혈 없이 팀의 가장 가려운 곳인 &#039;싱싱한 불펜 자원&#039;이나 또 다른 유망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득이 되는 계산도 나온다. 결국 추후 시즌의 뎁스 최적화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039;코어&#039; 전력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뎁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다저스의 최종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23176318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323176318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상국, &#039;몰표녀&#039; 향한 느린 진심..&quot;한 번에 사랑 못 느껴&quot;[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24611511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2461151154</guid>
				<pubDate>Mon, 3 Aug 2026 14:52:1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461151154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양상국이 아나운서 이유빈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직진을 선언했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는 &#039;6등급 남자들의 모임&#039; 유갠두잇 멤버들의 1박 2일 단체 소개팅이 이어졌다.&lt;p&gt;&lt;p&gt;이날 양상국, 심재원, 유일한은 모두 이유빈을 선택했고, 세 사람은 차례로 일대일 대화를 나눴다.&lt;p&gt;&lt;p&gt;이유빈은 양상국에게 &quot;세 분 중 누구를 가장 모를까 생각해 봤는데 오빠의 마음을 모르겠어서 불렀다&quot;며 &quot;유일한 오빠는 오늘 하루 거의 저와 함께했고, 재원님도 다른 분들의 선택을 받았는데도 저를 기다려 대화를 했다. 두 분은 어느 정도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461151154_2.jpg&amp;code=06&quot; /&gt;이에 양상국은 &quot;충분히 그렇게 느꼈을 것 같다&quot;며 &quot;첫 선택에서 나를 안 했을 때는 그러려니 했다. 이후에도 나에 대한 선호가 없는 것 같아서 랜덤 데이트를 신청한 게 마지막으로 한번 던져보자는 마음이었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양상국은 &quot;나는 한 번에 사랑을 느끼는 스타일이 아니라 오래 보는 스타일이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quot;원래 내 성향이 그렇다 보니 남들보다 스텝이 느릴 수는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 이유빈이 &quot;저 말고도 더 알아보고 싶은 이성이 있냐&quot;고 묻자 양상국은 &quot;지금은 없는 것 같다&quot;고 답해 한층 깊어진 호감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월드컵 철벽&#039; 이한범, 드디어 &#039;벨기에 챔피언&#039; 유니폼 입었다... &#039;명문&#039; 브뤼허 입단 &quot;등번호 3번+계약 3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232455700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23245570027</guid>
				<pubDate>Mon, 3 Aug 2026 14:38: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245570027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24)이 덴마크 미트윌란을 떠나 벨기에 1부리그 클뤼브 브뤼허에 입단했다.&lt;p&gt;&lt;p&gt;브뤼허 구단은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한범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 3년이며, 등번호는 3번이다.&lt;p&gt;&lt;p&gt;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에 따르면, 이번 거래의 이적료는 기본 900만 유로(약 148억원)에 보너스 옵션 150만 유로(약 25억원)가 포함된 규모다. 추후 타 구단 이적 시 발생하는 이적료의 15%를 미트윌란에 지급하는 셀온 조항도 삽입됐다.&lt;p&gt;&lt;p&gt;2021년 K리그1 FC서울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한범은 2023년 미트윌란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진출 직후 두 시즌은 주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난 시즌 공식전 50경기(3850분)를 소화하며 팀의 주축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소속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했으며,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수비력을 입증했다.&lt;p&gt;&lt;p&gt;새 소속팀 브뤼허는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통산 20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리그 대표 강호다. 지난 시즌 우승팀 자격으로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245570027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선호 &quot;군대서 4기 암 판정, 지금은 완치...병실 3명 중 혼자 살아&quot; [내남은연애][★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33451227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3345122751</guid>
				<pubDate>Mon, 3 Aug 2026 14:37:3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334512275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김선호는 완치 판정 받은 과거 혈액함 환자였다. &lt;p&gt;&lt;p&gt;3일 첫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김선호는 &quot;나는 군인 신분으로 현역 복무 중에 4기 암 환자가 됐다. 매일 검사를 했고 군의관이 회진 때마다 결과가 나빠졌다고 했다. 진행 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뼈를 녹이고 있다고 했다. 부모님께 말씀 드릴 수 없었다. 항상 고생만 하시는데 내가 짐이 되고 걱정을 끼친다는 게 죄송했다&quot;고 투병 당시 쓴 일기를 공개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짐 하나 얹어드리는 기분이라. 부모님 마음에 대못을 박는 상황이라 더 말을 못했다&quot;며 &quot;군의관에게 죽을 수 있냐고 물었다. 모든 상황을 배제시킬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어머니가 미안하다고 우셨다. 내가 울면 걱정하실까 봐 괜찮다고만 했는데 사실은 무서워서 눈물이 나왔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 &lt;p&gt;&lt;p&gt;김선호는 &quot;몸이 악화됐다. 마약성 진통제도 안 들었다. 절망적인 순간들이 힘들었다. 정말 죽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병실에서 같이 있던 분들이랑 나아서 맥주 한잔 하러 가자고 했었다. 셋이었는데 저만 살았다&#039;며 자신의 병명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이라고 밝혔다. 혈액암 일종인데 희귀하다고. &lt;p&gt;&lt;p&gt;그는 &quot;작년으로 5년이 지났다. 외래 진단서에 수고하셨습니다 적혀 있더라.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더라. 스스로 고생했다, 치열했다 싶더라&quot;며 완치 판정 받은 상황임을 알렸다. 또한 투병 당시 여자 친구와 헤어진 이별 아픔까지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머리 밀고 자기혐오 심해져&quot;...친언니 골수 이식 받은 미모의 청순녀[내남은연애][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25327138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2532713828</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9:15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53271382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서로빈은 혈액암 환자였다. &lt;p&gt;&lt;p&gt;3일 첫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서로빈은 &quot;그동안 사실 나는 잘 지내지 못했다. 항암 치료와 이식 준비를 해야 한다고 들었을 때 너무 무서웠다.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훅 올라오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때가 있다. 내게 시간은 나무늘보보다 느리다. 항암을 할 때 육체적 고통은 무섭지 않다. 외형적인 모습을 직면했을 때 머리 미는 게 너무 싫었다. 점점 자기 혐오가 심해졌다&quot;고 자신의 투병 일기를 공개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이식 전 큰 언니와 100% 일치한다고 교수님이 얘기했다. 기쁜 마음보다는 큰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가족이라고 당연한 게 아닌데 큰 언니는 당연하다고 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언니들이 해주고 나을 거라고 확신의 말을 끊임없이 해줬다. 그래서 나는 나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악착 같이 이겨내고 버틸 거다. 내 병도 다 지나갈 것이다. 꽃이 필 때쯤에 좋은 소식 가져와서 글 또 써야지&quot;라며 애써 미소 지었다. &lt;p&gt; &lt;p&gt;서로빈의 병명은 혈액암 종류인 골수 이형성 증후근이었다. 서로빈은 &quot;백혈병 전 단계다. 급성 백혈병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이었다. 많이 회복했다 지금은. 9월이면 3주년&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신수 &quot;2주 월급 70달러..마이너리그 시절 선수 3명과 함께 신혼 생활&quot;[남겨서 뭐하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2233233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223323355</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4:1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23323355_1.jpg&amp;code=06&quot; /&gt;전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마이너리그 시절의 어려웠던 생활과 메이저리그 콜업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는 추신수가 출연해 메이저리그 입성 전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lt;p&gt;&lt;p&gt;이날 박세리는 &quot;마이너리그는 형편이 넉넉하지 않지 않냐&quot;고 물었고, 추신수는 &quot;저희는 2주마다 월급을 받는데 제가 받은 게 70달러였다&quot;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23323355_2.jpg&amp;code=06&quot; /&gt;이어 박세리가 &quot;가족도 생기고 신혼생활도 해야 했는데 힘들었겠다&quot;고 하자, 추신수는 &quot;혼자 살 수가 없었다. 외국 선수 3명이 함께 살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추신수는 &quot;방을 쓰면 돈을 더 내고 거실을 쓰면 적게 냈다. 저는 와이프가 있으니까 방을 써야 해서 돈을 더 냈다. 그렇게 4년을 살았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또 추신수는 &quot;팀에서 원정을 가면 하루 식비로 20달러를 줬다. 8일 원정을 가면 160달러를 받는데 저는 100달러 넘게 아껴 집으로 가져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quot;호텔 조식을 먹고, 점심에는 야구장에서 식빵과 잼으로 해결했다. 저녁에는 3달러 페퍼로니 피자 한 판을 사서 이틀, 사흘이 아니라 나흘 동안 나눠 먹었다&quot;며 &quot;아껴야 아내에게 생활비를 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기저귀도 살 수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23323355_3.jpg&amp;code=06&quot; /&gt;이를 들은 이영자가 &quot;뭘 먹어야 운동을 하지 않냐&quot;고 안타까워하자, 추신수는 &quot;젊었으니까 가능했던 것 같다&quot;고 담담히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많은 분들이 제 메이저리그 16년만 이야기하는데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마이너리그 7년이었다&quot;며 &quot;16년의 메이저리그 커리어가 보장된다고 해도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 다시는 안 하고 싶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이후 추신수는 평생 잊지 못할 메이저리그 콜업 순간도 공개했다. 그는 &quot;출근하려고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누가 계속 문을 두드렸다. 수건만 두른 채 나갔더니 감독님이 &#039;콜업됐다. 빨리 가라&#039;고 하셨다&quot;며 &quot;감독님이 가신 뒤 아내와 서로 안고 울었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는 세금을 떼고도 하루에 1000달러를 받았다. 음식부터 대우까지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야구만 할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이 갖춰져 있었다&quot;고 말하며 메이저리그 입성의 감격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신수, 5500평 美 대저택..&quot;관리비 月 1000만원대&quot; 직접 지어[남겨서 뭐하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5853339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585333976</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4:0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585333976_1.jpg&amp;code=06&quot; /&gt;전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미국 텍사스의 5500평 초대형 저택과 관리비를 공개했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추신수의 미국 텍사스 대저택이 공개됐다.&lt;p&gt;&lt;p&gt;이날 이영자는 &quot;일하는 사람이 몇 명이냐&quot;고 물었고, 추신수는 &quot;풀타임으로 하는 사람은 없고 일주일에 한 번씩 온다&quot;고 답했다. 이에 박세리는 &quot;미국은 집 관리하는 업체를 따로 쓴다. 수영장 관리하는 사람, 잔디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영자가 &quot;우리나라 청소업체처럼 관리비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업체에 맡기는 비용이 어느 정도냐&quot;고 묻자, 추신수는 &quot;월에 1000만원대&quot;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585333976_2.jpg&amp;code=06&quot; /&gt;이어 이영자는 &quot;집에서 어떤 공간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냐. 다른 남자들은 화장실이라고도 하더라&quot;고 질문했다.&lt;p&gt;&lt;p&gt;추신수는 &quot;저만의 개인 공간이 있는데 레고룸이다. 저는 작은 건 안 만들고 항상 제일 큰 것만 만든다&quot;며 &quot;레고를 할 때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 난다. 밥도 생각 안 나고 이걸 완성할 때까지는 다른 건 안 본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현재의 대저택을 짓게 된 배경도 공개했다. 추신수는 &quot;집을 한 3년 정도 보러 다녔다. 그런데 집을 봤을 때 100% 마음에 드는 집은 없더라&quot;며 &quot;3년 동안 찾다 보니 아이들도 있고 해서 차라리 평생 살 집을 짓게 됐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치어리더♥&#039; 문세윤 &quot;아내가 먼저 대시&quot;..미니홈피 쪽지로 만나[남겨서 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020767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020767408</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4:0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020767408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문세윤이 치어리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부터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lt;p&gt;&lt;p&gt;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는 문세윤이 아내와의 첫 만남과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문세윤은 &quot;반전인 게 아내가 대시를 해서 제가 받아준 거다&quot;라며 &quot;미니홈피에서 쪽지를 주고받다가 일촌을 맺고 만났다&quot;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020767408_2.jpg&amp;code=06&quot; /&gt;문세윤은 결혼을 결심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돈도 없고 군대 문제도 해결되지 않아 &#039;지금 결혼하면 너 고생한다. 차라리 약혼을 하고 군대도 해결하고 자리를 잡으면 그때 당당하게 프러포즈하겠다&#039;고 말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하지만 아내의 대답은 달랐다. 문세윤은 &quot;아내가 &#039;그 고생 내가 같이 할게&#039;라고 하더라. 그 말이 너무 좋았다&quot;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결혼 후에는 경제적으로 쉽지 않았던 시절도 털어놨다. 그는 &quot;전세대출을 최대한 받아 외곽의 주택에서 살았다&quot;며&quot;하지만 2년 뒤 집값이 오를 거라는 계산을 못 했다. 결국 월세 생활까지 하게 됐다&quot;고 회상했다.&lt;p&gt;&lt;p&gt;또 자녀 교육에 대해서는 &quot;아이들이 욕심이 없다. 공부도 시켜야 하는데 고맙게도 공부를 잘 안 해준다&quot;며 &quot;아이들이 공부에 재능도, 관심도 없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문세윤은 2009년 LG 트윈스 치어리더 출신의 김하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6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균성, 10월 결혼한다..&quot;평생 함께할 사람 만나&quot; 전격 발표[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4006893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400689319</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3:5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40068931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lt;p&gt;&lt;p&gt;강균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와 함께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quot;라며 결혼을 발표했다.&lt;p&gt;&lt;p&gt;그는 &quot;오랜 시간 함께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팬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quot;며 &quot;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감사합니다, 노을빛 여러분&quot;이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해당 소식을 접한 가수 딘딘은 댓글을 통해 &quot;와 형!!!!! 축하드려요!!!!!&quot;라며 축하를 전했고,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한편 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 멤버로 데뷔해 &#039;청혼&#039;, &#039;붙잡고도&#039;, &#039;전부 너였다&#039;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400689319_2.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강균성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늘 고마운 노을빛 여러분께.&lt;p&gt;&lt;p&gt;오랜 시간 함께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어요.&lt;p&gt;정말 감사합니다.&lt;p&gt;&lt;p&gt;그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lt;p&gt;&lt;p&gt;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어요.&lt;p&gt;&lt;p&g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 노을빛 여러분.&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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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니 &quot;영원히 마음속에 남을 밤&quot;..롤라팔루자 공연 후 심경 고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359403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35940304</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3:55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13594030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첫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제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my first @lollapalooza night(첫 롤라팔루자의 밤)&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부터 블랙 브라톱과 크롭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공연 전후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과 흑백 컷도 함께 공개해 무대의 여운을 더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135940304_2.jpg&amp;code=06&quot; /&gt;제니는 &quot;이 특별한 밤을 가능하게 해준 제 팀에게 정말 감사하다&quot;며 스타일리스트와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등 공연을 함께 준비한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 댄서들과 밴드에도 정말 많은 사랑을 보낸다&quot;며 &quot;여러분께 제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 &quot;제 공연을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며 &quot;오늘 밤은 영원히 제 마음속에 남을 것&quot;이라고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039;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039; 무대에 올라 솔로 아티스트로 관객들과 만났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성훈 &quot;시간은 한정, 추억은 영원&quot;.. 사춘기 추사랑 향한 애틋한 진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5845414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584541480</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3:5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584541480_1.jpg&amp;code=06&quot; /&gt;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다정한 쇼핑 데이트를 공개했다.&lt;p&gt;&lt;p&gt;추성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좀처럼 함께할 수 없는 딸과의 쇼핑 데이트&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쇼핑몰에서 나란히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쇼핑백을 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 훌쩍 성장한 추사랑은 민소매 톱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추성훈은 &quot;시간은 한정되어 있지만, 추억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는다&quot;며 &quot;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quot;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이어 &quot;사춘기인데도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quot;라며 &quot;오늘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사랑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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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범근, 손녀 한마디에 함박 웃음..고흥서 전한 전원생활 근황 &#039;눈길&#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0345202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034520286</guid>
				<pubDate>Mon, 3 Aug 2026 13:53:4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34520286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한 여름휴가를 공개했다.&lt;p&gt;&lt;p&gt;3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여름 휴가는 시댁으로 가는 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34520286_2.jpg&amp;code=06&quot; /&gt;이날 한채아는 &quot;봄이가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고 시댁으로 가려고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다&quot;며 딸 차봄과 함께 전남 고흥에 있는 시댁으로 향했다.&lt;p&gt;&lt;p&gt;한채아는 먼저 차범근 부부와 식사를 함께한 뒤 시댁에 도착했다. 그는 &quot;작년 겨울에 오고 이번 연도는 처음 오는 것 같다&quot;라며 집을 둘러봤다.&lt;p&gt;&lt;p&gt;공개된 시댁은 넓은 오픈형 거실과 주방, 통창, 대형 초상화가 돋보이는 모던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미가 만개한 아치형 정원과 잔디 산책로, 잘 가꿔진 조경이 어우러진 넓은 마당도 공개됐다. 한채아는 &quot;간단하게 집 앞 산책&quot;, &quot;언제 봐도 항상 예쁜 집 앞 풍경&quot;이라며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소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34520286_3.jpg&amp;code=06&quot; /&gt;다음 날에는 차범근과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한채아는 &quot;아버님이랑 골프를 같이 간 지 10년 가까이 돼 가는데 아버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골프를 잘 치신다&quot;며 &quot;항상 가자고 하면 두말 안 하고 따라간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이후 가족들은 휴가를 함께 보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34520286_4.jpg&amp;code=06&quot; /&gt;식사 자리에서 차봄은 &quot;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돈은?&quot;이라는 넌센스 퀴즈를 냈다. 차범근은 한동안 정답을 떠올리지 못했고, 영상에는 &#039;하삐 둥절&#039;, &#039;하삐는 감도 안 잡히시는 중&#039;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잠시 뒤 차봄이 &quot;할머니&quot;라고 정답을 공개하자 차범근은 그제야 뜻을 이해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크게 웃었다. 함께 있던 가족들 역시 웃음을 터뜨렸고, 훈훈한 분위기 속 식사를 이어가며 여름휴가의 추억을 쌓았다.&lt;p&gt;&lt;p&gt;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딸 차봄 양을 키우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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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투자로 5억 날린 &#039;비방부부&#039; 남편..&quot;퇴직금+아내 연금+세 자녀 돈+금고까지 부숴&quot; [결혼지옥][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262443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262443177</guid>
				<pubDate>Mon, 3 Aug 2026 13:44:0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62443177_1.jpg&amp;code=06&quot; /&gt;&lt;p&gt;머니게임으로 전 재산을 날렸던 남편이 오은영의 솔루션을 받은 후 개과천선했다. &lt;p&gt;&lt;p&gt;3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039;(이하 &#039;결혼지옥&#039;)에서는 투자로 전재산을 날린 남편이 있는 &#039;비밀의 방&#039; 부부(이하 &#039;비방부부&#039;)의 방송 뒷이야기가 전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62443177_2.jpg&amp;code=06&quot; /&gt;&lt;p&gt;남편은 방에 앉아 모니터를 하루종일 보며 머니게임을 하고 있었다. 남편은 &quot;머니게임(선물 옵션)에 빠져들었다. 처음엔 지인에게 3천만 원을 주고 위탁매매를 했다. 어느 날 이 친구가 &#039;날렸다&#039;고 하더라. 그래도 몇 번 투자했는데 실패했다. 그때 7천만 원을 날렸고, 이것저것 퇴직금까지 1억 5천만 원을 날렸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후 남편은 본격적으로 머니게임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아내는 그때까지도 이 사실을 모르다가 집이 담보로 잡힌 후에야 &quot;거지가 됐구나&quot;라고 알았다고 한다. &lt;p&gt;&lt;p&gt;남편은 &quot;2003년 퇴직금 외에 자녀들 돈, 지인들 돈 포함해서 총 5억 원 정도를 날렸다. 그때 24평짜리 강남 아파트가 4억이었으니 한 마디로 전 재산을 날린 거다&quot;라고 했다. 당시 자녀 세 명이 모여 빚을 겨우 갚았지만, 그럼에도 몇 천만 원의 빚이 남았다고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62443177_3.jpg&amp;code=06&quot; /&gt;&lt;p&gt;아내는 &quot;연금도 나중에 받으려고 제 앞으로 했는데 내 명의의 연금까지 찾았더라. 금고를 부수고도 돈을 가져갔다&quot;라며 &quot;지금도 화병이 있다. 컴퓨터 화면만 보면 심장이 뛴다&quot;라고 말했다. 아내는 과거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lt;p&gt;&lt;p&gt;남편은 과거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투자에서 손을 못 떼고 있었다. 오은영은 &#039;비밀의 방&#039; 부부 남편이 실패를 거듭하며 20년 동안 고시생 생활을 했던 것을 보고 &quot;지금의 상황과 비슷하다. 22년째 투자에 매달린 거다&quot;라고 분석했다. &lt;p&gt;&lt;p&gt;방송 6개월 뒤 제작진이 이들 부부를 찾아갔다. 남편은 &quot;투자를 확실하게 안 한다&quot;라며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었다. 아내는 &quot;(남편이) 외국영화를 자주 본다&quot;라고 말했다. 남편은 큰아들이 자신의 명의로 마련해준 40평대 아파트 계약서를 보며 곧 이사갈 생각에 행복하다면서 그간의 미안함에 눈물을 쏟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한부 출연자 보더니...최예나 &quot;나도 소아암 림프종 환자였다&quot; [내남은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20950750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2095075007</guid>
				<pubDate>Mon, 3 Aug 2026 13:15:4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209507500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최예나가 아팠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lt;p&gt;&lt;p&gt;3일 첫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MC 이세영은 최예나에게 어린 시절 투병 경험에 대해 물었다. 이에 최예나는 &quot;제가 애기 때 소아암 림프종 환자였다. 그래서 &#039;내 남은 연애&#039; 출연자들에게 공감이 가면서 마음이 이상하다&quot;고 답했다. &lt;p&gt;&lt;p&gt;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지닌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lt;p&gt;&lt;p&gt;죽음과 중증 질환을 소재 삼은 것으로 일각에서는 &#039;시한부 연프(연애 프로그램)&#039;이라며 걱정 어린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바라보려는 시도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엇갈린 기대감 속 &#039;내 남은 연애&#039;가 어떤 이야기를 그릴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님에 반찬 아까워&quot; 쌈닭 남편, 짜증 多 이유..&quot;아내 도박+다단계로 3억 날려&quot;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294956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294956176</guid>
				<pubDate>Mon, 3 Aug 2026 13:06:5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9495617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결혼지옥&#039;에 출연한 &#039;손님은 왕&#039; 부부가 오은영의 솔루션을 받고 화목해진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3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039;(이하 &#039;결혼지옥&#039;)에서는 손님에게 싸움거는 쌈닭 남편이 있는 &#039;손님은 왕&#039; 부부, 비트를 맹신해 먹는 &#039;비트 가족&#039;, 투자로 전재산을 날린 남편이 있는 &#039;비밀의 방&#039; 부부의 방송 뒷이야기가 전해졌다.&lt;p&gt;&lt;p&gt;&#039;손님은 왕&#039; 부부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과 아내의 각각 문제점을 밝혔다. 이들 부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 남편은 손님에게 나가는 반찬을 아까워하는가 하면 사사건건 짜증내는 모습으로 지역에서 불친절한 식당으로 낙인찍히게 만들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94956176_2.jpg&amp;code=06&quot; /&gt;&lt;p&gt;남편이 짜증이 많아진 건 아내가 빚을 많이 진 탓이었다고 한다. 남편은 논밭 3000평을 갖고 있다가 나라에서 도로 변경 보상금을 받았고, 2층짜리 건물을 아내 명의로 해줬지만 아내가 빚으로 건물을 날렸다고 했다. &lt;p&gt;&lt;p&gt;아내는 도박으로 7~8천만 원, 다단계로 1억, 휴대폰 바카라 게임으로 1억 이상을 날린 사연이 있었다. 남편은 가게에 빚을 독촉하는 이들이 계속해서 찾아오자 아내에게 화를 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294956176_3.jpg&amp;code=06&quot; /&gt;&lt;p&gt;아내는 뒤늦게 자신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무리가 있었음을 깨달았다. 오은영의 솔루션을 받은 후 아내는 열심히 가게를 운영하며 빚을 청산하고 있었다. 남편 역시 오은영의 말을 따라 손님을 왕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lt;p&gt;&lt;p&gt;이후 이들 부부는 &quot;손님들이 마음이 좋아졌다고 한다&quot;라며 부부애가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공구 계획 없음&quot;...&#039;나솔&#039; 32기 영숙, 암 투병 홍보+팔이피플 의혹 칼 차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213227959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21322795942</guid>
				<pubDate>Mon, 3 Aug 2026 12:58:0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32279594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나는 솔로&#039; 32기 영숙이 홍보 의혹을 차단했다. &lt;p&gt;&lt;p&gt;영숙은 3일 개인 SNS 계정에 &quot;저희 자매가 서로 너무 힘들 때 정말 돈도 희망도 없을 때 서로에게 기대어 영상을 찍으며 그나마 좀 웃어보자 암 그거 이겨낼 거니까 웃으면서 영상 찍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기록했던 영상이고 수술 후 회복이 된 동생이 고마운 마음에 제가 &#039;나는 솔로&#039;라는 프로그램에 나갈 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던 1년도 더 전에 올린 영상&quot;이라는 글을 남겼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그 누가 어떤 가족이 내 동생의 암으로 내 홍보를 하려 하겠습니까. 이딴 게 뭐 자랑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저희 자매가 참 잘 견뎌내줘서 장하고 자랑스럽다&quot;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lt;p&gt;&lt;p&gt;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영숙의 가족 영상에 대해 &quot;아니 저걸 굳이 찍어 올리는 거야? 암 걸린 언니 팔아서 자기 착하다고 홍보하고 다니는 거잖아&quot;, &quot;환자 운운하는 게 너무 이상하다. 이미지 챙기는 나르시시스트가 하는 짓과 유사하다&quot; 등의 악플을 남겼던 바다. &lt;p&gt;&lt;p&gt;영숙은 가족 영상에 대한 억측에 선을 그으며 홍보 이슈를 딱 잘라 해명했다. 특히 앞서서는 &quot;착장 정보랑 화장품 물어보시는 DM 많이 주시는데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공구 아님, 공구 계획 없음)&quot;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지난달 29일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 32기 마지막 화에서 무자녀 돌싱 영숙은 자식을 키우고 있는 영식을 선택해 커플이 됐다. 이들은 지금까지도 &#039;현커&#039;를 유지 중이다. 영숙은 무려 74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차가원 &#039;300억대 사기 혐의&#039; 구속영장 발부..&quot;증거인멸 염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21502542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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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2:54:1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502542748_1.jpg&amp;code=06&quot; /&gt;&lt;p&gt;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및 원헌드레드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lt;p&gt;&lt;p&gt;법원은 3일 차가원 회장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lt;p&gt;&lt;p&gt;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lt;p&gt;&lt;p&gt;이날 심사를 마친 차 대표는 오후 12시 45분께 심사를 마치고 법원 청사를 나섰다. 다만 &#039;어떤 점을 소명했는지&#039; &#039;혐의를 인정하는지&#039; 등의 취재진 질문에는 침묵했다. 차 대표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차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았으나 약속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차 대표 측은 적대적 인수합병(M&amp;A) 과정에서 제기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lt;p&gt;&lt;p&gt;아울러 차 대표는 지인들에게 각자 명의의 주택으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자고 제안한 뒤 보증금 약 54억 원을 받고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lt;p&gt;&lt;p&gt;앞서 경찰은 두 차례에 걸쳐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검찰은 이를 반려했다. 이후 보완수사를 거쳐 구솔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경찰은 지난달 28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세 사기당한 만삭 임신부 어쩌나...&#039;건물주&#039; 서장훈이니까 가능한 쓴소리 [물어보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1105129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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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2:28:2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1105129243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물어보살&#039; 서장훈이 월세 사기를 당한 부부의 사연을 안타까워 했다. &lt;p&gt;&lt;p&gt;3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몽골 남편과 결혼한 만삭의 사연자는 &quot;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월세 사기를 당했다. 보증금 미반환에 불법점거자가 됐다. 엉뚱한 사람이랑 계약을 했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 애기 낳고 이사를 갈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quot;는 고민을 토로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2024년에 결혼했다. 울산에서 남편이랑 혼인신고를 했는데 한국을 떠나고 싶었다.  남편이 용기를 줘서 창업 결정 후 서울로 오게 됐다. 공항 근처에 월세 집을 찾았다. 언제든 떠날 생각에 월세로 계약했다. 보증금 3천만 원으로 월세 계약을 했다. 올해 9월이 2년 계약 만기&quot;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어느 날 퇴근하던 남편이 건물 안에 붙은 종이를 발견했다고. 사연자는 &quot;집마다 피해자들의 대자보가 붙어 있었다. 저희 건물에만 피해자가 10명이 넘더라. 승소를 했음에도 보증금을 못 받고 있더라. 통장을 압류해도 500원 있다고 했다. 꾼이었다. 다른 피해자가 이사 나가더라. 보증금 못 받은 채. 임차권 등기 설정이 안 된다더라. 알고 보니 본 주인은 신탁 회사였다&quot;고 알렸다. &lt;p&gt;&lt;p&gt;신탁 회사가 나가라고 하면 언제든 퇴거해야 한다는 사연자의 말에 서장훈은 &quot;내 건물에 공실을 뒀다 치자. 1층, 2층, 3층에 누가 들어왔다 치면 물어봤을 거다. 그런데 신탁 회사가 2년을 가만히 있다가 이제 와서 나가라고 하는 게 맞냐&quot;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뉴스를 봐도 부동산 사기가 난리 아니냐. 기본 중에 기본은 등기부등본 확인인데 이런 와중에 확인 안 하고 부동산 사장 말만 믿고 계약을 하나. 신탁 회사의 퇴거 요청이 없으면 월세 안 내고 버티다가 보증금 다 까고 나가면 되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다. 인생을 길게 봤을 때 하나의 교훈이 될 수 있다. 매사에 확인해 봐야 한다는 것&quot;이라고 격려했다. &lt;p&gt;&lt;p&gt;특히 서장훈은 &quot;지금 가장 중요한 건 아이다. 3천만 원 큰돈이지만 너무 열받지 말고 먹을 것 잘 먹고 몸을 관리하는 게 가치가 제일 중요한 일이다. 아이에게 온 신경을 집중하라&quot;며 출산 2개월 남은 사연자를 다독거렸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현아, ♥성시경과 데이트에 153→170cm 키가 쑤욱..&quot;오빠 남친짤&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205013230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20501323070</guid>
				<pubDate>Mon, 3 Aug 2026 12:19:5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50132307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키가 커졌다. &lt;p&gt;&lt;p&gt;조현아는 3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그는 153cm의 키를 극복하고, 미니스커트에 힐을 신고 다리가 길어진 모습을 전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501323070_2.jpg&amp;code=06&quot; /&gt;&lt;p&gt;조현아는 이날 앞서 &quot;꿈 인가. 8월 2일 방송된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확인해주세요. 시경 오빠 남친짤&quot;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성시경과 따로 만난 사진도 공개했다.&lt;p&gt;&lt;p&gt;조현아는 성시경과 글램핑을 하며 얼굴을 나란히하고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lt;p&gt;&lt;p&gt;한편 지난 2일 방송된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는 조현아가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준환의 그녀, &#039;물어보살&#039; 떴다...정채연 동기였는데 &quot;포지션 애매해&quot;[물어보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3720202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372020201</guid>
				<pubDate>Mon, 3 Aug 2026 11:40:42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37202020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물어보살&#039;에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떴다. &lt;p&gt;&lt;p&gt;3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고민 사연자로 나온 권채원은 &quot;아이돌 출신이었고 지금은 배우 활동하고 있다. 다이아는 7년 활동 끝에 2022년 해체했다. 제대로 연기를 시작한 지 1년 됐다. 제가 항상 애매한 포지션이었다. 잘난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잘난 건 아니고. 올해 8월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게 됐다. 배우로서는 애매한 포지션이 되고 싶지 않아서 조언을 들으러 왔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배우로서는 1년 반째 활동하고 있다. 숏폼 오디션을 보고 촬영했다. 주말 빼고는 연기 연습에 올인하고 있다. 연기 레슨은 일주일에 한 번 1~2시간씩 했다&quot;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quot; 죽기 살기로 하는 배우 지망생이 얼마나 많겠냐. 죽기 살기로 연습해야 되는데 혼자서 연습이 되겠냐. 난 안 된다고 본다. 연습을 많이 해야 네 연기가 나중에 빛을 발할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이수근도 &quot;네가 애매했던 건 아니다. 노력한 것보다 결과가 잘 안 나와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네가 열심히 살고 활동했는데 왜 애매했다고 하냐&quot;는 말로 응원했다. 서장훈은 &quot;너 아직 시작도 안 한 거다. 네가 보낸 시간은 소중한 거다. 네가 느낀 감정과 경험들이 좋은 배우가 되는 데에 자양분이 될 거다. 이제부터 네가 하기에 달렸다. 애매한 사람이 될지 돋보인지는 너의 노력에 의해 결정되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lt;p&gt;이날 권채원은 뮤지컬 &#0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039;에 캐스팅 됐다며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의 파트너는 피겨 국가 대표 차준환이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9년 사귄 남친 어디갔냐&quot;...서장훈, 소개팅에 자존심 버린女 &#039;버럭&#039;[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1811922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20181192235</guid>
				<pubDate>Mon, 3 Aug 2026 11:22:53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2018119223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물어보살&#039; 서장훈이 소개팅에 안달난 사연자에게 버럭했다. &lt;p&gt;&lt;p&gt;3일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미니 무물보&#039;에서 사연자는 9년 사귄 남자 친구와 헤어졌다고 밝혔다. 어느 날 절친한테 다음 달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헤어졌다고 하니 소개팅을 해주겠다 했다고. &lt;p&gt;&lt;p&gt;사연자는 &quot;소개팅을 받고 싶었던 건 아니었지만 리프레시를 위해 나갔다. 그런데 가만 보니 질문은 저만 하고 있었고 상대방은 집중하지 않고 있었다. 알고 보니 소개팅남의 정체는 친구의 남자 친구였다. 재밌게 소개해주려고 그랬다더라&quot;고 밝혔다. &lt;p&gt;&lt;p&gt;결국 비참하고 자존심 상한 터라 사연자는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고. 그는 &quot;친구를 다 차단했는데 SNS로 진짜 소개팅 해주겠다고 친구가 사진을 보여줬다. 솔직히 제 이상형에 가까웠다. 친구와 의절까지 생각했는데 화해해야 하나. 친구는 여전히 미운데 남자는 만나보고 싶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다. &lt;p&gt;&lt;p&gt;이에 서장훈은 &quot;9년 만난 남자 친구는 어디 갔냐. 헤어진 지 얼만 안 된 것 같은데. 모든 걸 차단할 만큼 실망스러운 친구와 화해할 만큼 남자를 소개 받고 싶냐&quot;며 &quot;이런 말 잘 안 하는데 알아서 하시라&quot;고 돌아서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유경이랑 여행 갔나...박우열, 반지 끼고 고기 굽는 남친 모먼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3735921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373592177</guid>
				<pubDate>Mon, 3 Aug 2026 10:53:3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373592177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하트시그널5&#039; 출신 박우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lt;p&gt;&lt;p&gt;박우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무더운 여름&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멍뭉미를 발산하며 훈훈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마트에서 장을 보고 테라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373592177_2.jpg&amp;code=06&quot; /&gt;&lt;p&gt;박우열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에서 정규리와 강유경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믿음을 주지 않는 정규리를 강릉 데이트에서 확실하게 거절했고 일편단심 인기녀 강유경을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lt;p&gt;&lt;p&gt;방송 이후에는 두 사람이 실제 연애 중이라고 고백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박우열은 강유경과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quot;방송을 통해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말씀들도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는 모습 보여드릴게요&quot;라는 소감을 남긴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뷔, 꿈에 나온 사람 누구?...얼마나 더 잘생겨질지 가늠 안 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414653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41465378</guid>
				<pubDate>Mon, 3 Aug 2026 10:28:5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14146537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 뷔가 벌크업에 나섰다. &lt;p&gt;&lt;p&gt;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꿈에 로니 콜먼 나옴&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로니 콜먼은 미국의 유명 보디빌더다. &lt;p&gt;&lt;p&gt;영상 속 뷔는 헬스 기구 앞에서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꿈에서 로니 콜먼을 만난 만큼 근력 운동을 하기 위해 인증샷을 찍은 걸로 보인다. &lt;p&gt;&lt;p&gt;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현지시간) 이틀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039;아리랑&#039; 두번째 북미 공연을 펼쳤다. 두 공연 모두 매진되어 이틀 동안 15만 7천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겼다. &lt;p&gt;&lt;p&gt;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이들의 첫날 공연을 두고 &quot;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이어, 왜 자신들이 세계 최대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quot;고 평가하며 공연 최고의 순간 15가지를 꼽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그래미 불참 선언 이후 첫 미국 공연이었던 만큼 관련 메시지도 눈에 띄었다. 빌보드에 따르면 객석 카메라에는 &quot;방탄소년단은 그래미보다 크다&quot;, &quot;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래미가 아니라 아미(ARMY)다&quot; 등의 문구가 담긴 팬 피켓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이달 5일과 6일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를 시작으로 볼티모어, 알링턴 등을 거쳐 북미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임신&#039; 김지민, 먹덧 시작에 ♥김준호 외조..&quot;입덧 없어 좋아했는데&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190340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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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25:2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190340142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 &#039;먹덧&#039;을 겪고 있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남편 김준호는 살뜰한 외조에 나섰다. &lt;p&gt;&lt;p&gt;김지민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 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quot;라며 푸짐한 한 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이어 &quot;오빠가 만들어 준 오이냉국&quot;이라며 김준호의 외조를 자랑했다. &lt;p&gt;&lt;p&gt;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lt;p&gt;&lt;p&gt;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태명은 &#039;두룹이&#039;라고 밝힌 김지민은 &quot;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quot;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동안 물어봐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평소 입이 그리 무겁지 않은 제가 여태껏 비밀을 지켜왔던 건 다 두룹이 힘이다&quot;며 &quot;안정기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이젠 저희 둘과 느낌, 나리, 그리고 두룹이까지 세상 다 가졌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준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quot;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리, 안정형 ♥황인엽에 정착하나..눈만 맞춰도 &#039;몽글몽글&#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0354122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9035412261</guid>
				<pubDate>Mon, 3 Aug 2026 10:21: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035412261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혜리가 황인엽과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lt;p&gt;&lt;p&gt;3일 이혜리는 개인 SNS에 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다수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 이혜리는 황인엽과 ENA &#039;그대에게 드림&#039; 촬영장에 있는 모습이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035412261_2.jpg&amp;code=06&quot; /&gt;&lt;p&gt;극 중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분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연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lt;p&gt;&lt;p&gt;한편 &#039;그대에게 드림&#039;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렸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9035412261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연수, 곰탕집 직원 된 근황 &quot;모터쇼 누비던 모델? 지금은 애 엄마&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5545539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554553951</guid>
				<pubDate>Mon, 3 Aug 2026 10:1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554553951_1.jpg&amp;code=06&quot; /&gt;모델 지연수가 곰탕집 직원으로 일하는 근황과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3일 유튜브 채널 &#039;지연수의 연수롭다&#039;에는 &#039;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영상에서 지연수는 아들 민수 군과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언급했다. 그는 &quot;아이와의 유대감은 돈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쉬는 날 민수가 좋아하는 사격을 하고,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굉장히 행복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예전에는 엄마 냄새가 날까 봐 안아주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매일 안아주려고 한다&quot;며 &quot;엄마는 민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그랬던 건데 생각을 바꿨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지연수는 아들의 생활통지표를 공개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quot;학교에서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놀랐다. 너무 멋있다&quot;며 &quot;감동적이어서 새벽 내내 보고 또 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현재 근무 중인 곰탕집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지연수는 &quot;이 식당은 저와 전혀 무관하고 저는 직원일 뿐&quot;이라며 &quot;제가 굳이 왜 홍보하겠느냐. 오히려 잘릴까 봐 걱정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복지가 좋아서 어떻게든 열심히 일하고 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quot;며 &quot;구독자분들이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셔서 촬영 허락을 받은 것뿐&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제작진은 일하는 지연수의 모습을 지켜보며 &quot;누나가 일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다. 화려한 모습만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어색하다&quot;며 &quot;예전에 &#039;살림남&#039; 촬영 당시 누나를 모터쇼에 데려간 적도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지연수는 &quot;나는 화려했던 적이 없다. 지금은 그냥 아이 엄마&quot;라며 &quot;그 시절에 갇혀 살면 사람이 발전하지 못한다. 지금 현재를 살아야 한다&quot;고 담담하게 답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아르바이트 중 돈가스집 설거지가 가장 힘들었다. 설거지가 끝없이 나와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quot;며 &quot;곰탕집에서 4개월 일한 거고, 다른 곳에서도 경력이 많다&quot;고 고충을 토로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준원 잡음에도 해탈한 공블리...공효진, 부처 미소 포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491928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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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0:09:5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49192831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셀카를 남겼다.&lt;p&gt;&lt;p&gt;공효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온화하고 평온한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039;공블리&#039; 닉네임을 입증했다. &lt;p&gt;&lt;p&gt;공효진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를 통해 안방에 돌아왔다. 이 작품에서 그는 평범한 유부녀와 전설의 저격수 &#039;킹피셔&#039;를 오가는 유보나 역을 맡았다. &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는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9.4%, 전국 7.4%를 돌파하며 안방극장 시청률을 단숨에 저격했다. 공효진은 MBC &#039;놀면 뭐하니?&#039;에까지 출연하며 오랜만의 안방 귀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지난 1일 방송된 &#039;놀면 뭐하니?&#039;에서 공효진과 함께 출연한 정준원은 태도 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결혼식장 들어갈 수 있을지&quot;..심규덕♥이아영, &#039;연애전쟁&#039; 논란 후 심경[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02646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0264694</guid>
				<pubDate>Mon, 3 Aug 2026 09:53: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0264694_1.jpg&amp;code=06&quot; /&gt;&#039;돌싱글즈&#039; 출연자 심규덕, 이아영이 &#039;연애전쟁&#039; 주작 방송 의혹을 부인했다.&lt;p&gt;&lt;p&gt;심규덕, 이아영은 2일 유튜브 채널 &#039;니덕내탓&#039;을 통해 &#039;연애전쟁 방송 그 후&#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심규덕과 이아영은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두 사람에게 &quot;지금은 결혼에 확신이 있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심규덕은 &quot;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훨씬 더 커졌는데 이 상태로 결혼식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quot;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0264694_2.jpg&amp;code=06&quot; /&gt;이아영은 &quot;(심규덕이) 회복기가 필요하다. 나는 (결혼식을) 미뤄도 좋다고 생각한다&quot;고 심규덕의 힘든 마음을 헤아렸다.&lt;p&gt;&lt;p&gt;심규덕은 &quot;내 책임감이 있고, 사람들을 불렀으니 (결혼식을) 미루는 건 아니다. 그냥 이런 심리 상태가 너무 오랜만이다. &#039;빠른 시일 내 회복할 수 있을까&#039;라는 생각은 좀 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JTBC &#039;연애전쟁&#039;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서) 내가 정말 나쁜 사람인 걸 알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고갤 들었는데 자기(이아영)가 나를 보고 웃고 있더라. 그게 위로가 됐다. 만약 아내까지 날 비난하면 정말 힘들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MBN 연애 프로그램 &#039;돌싱글즈&#039; 시즌1, 시즌5에 출연했으며, 한 차례씩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이들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달 방송된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현준, &#039;97세&#039; 신영균에 자극받았다 &quot;외모 관리 NO..배우의 책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743455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74345503</guid>
				<pubDate>Mon, 3 Aug 2026 09:47: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7434550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신현준이 원로배우 신영균의 꾸준한 자기관리에 존경심을 드러냈다.&lt;p&gt;&lt;p&gt;신현준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97세이신 신영균 선생님께서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는다&quot;는 글을 게재했다.&lt;p&gt;&lt;p&gt;그는 &quot;배우로서 몸을 관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제게는 단순히 외모를 위한 관리가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연기를 오래 보여드리기 위한 책임이고, 세 아이의 아빠로서 더 오래 건강하게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약속이기도 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신현준은 끝으로 &quot;민준, 예준, 민서 아빠가 오래오래 안아줄게&quot;라며 세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신영균은 1960~70년 충무로를 이끈 배우로, &#039;사랑방 손님과 어머니&#039;, &#039;연산군&#039;, &#039;빨간 마후라&#039; 등 총 294편에 출연했다. 현재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통해 후배 영화인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상희, 사랑과 집착으로 완성한 &#039;결혼의 완성&#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83902660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8390266034</guid>
				<pubDate>Mon, 3 Aug 2026 09:43: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39026603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상희가 &#039;결혼의 완성&#039;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였다.&lt;p&gt;&lt;p&gt;이상희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토일드라마 &#039;결혼의 완성&#039;에서 김경애 역을 맡아 잔혹함과 절박함이 공존하는 인물을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특히 지난 9, 10회에서는 김경애의 비극적인 과거가 공개되며 인물의 서사가 한층 깊이를 더했다.&lt;p&gt;&lt;p&gt;지난 방송에서 악성 척수종양을 앓고 있는 김경애는 줄기세포 임상 수술에서 탈락한 이유가 자신의 전과 때문이라고 믿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하며 강태주(남궁민 분)를 압박했던 그는, 강태주를 통해 수술 대상이 병원 기부금 규모에 따라 결정됐다는 진실을 알게 되면서 또 한 번 혼란에 휩싸였다. 더불어 자신에게 거짓을 말한 배후 인물이 자신의 목숨까지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이상희는 흔들리는 감정과 균열을 미세한 표정 변화와 떨리는 목소리로 표현했다.&lt;p&gt;&lt;p&gt;더불어 김경애와 노만희(김대명 분)의 비극적인 인연이 시작된 과거도 공개됐다. 김경애는 노만희의 앞집에 살며 그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손길을 내민 인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빚쟁이의 폭행에 시달리던 김경애를 구하려다 노만희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됐고, 김경애는 &quot;이제부터 내가 시키는 대로 해요&quot;라며 경찰에 자수하려는 노만희의 행동을 막아선 뒤 함께 사건을 은폐했다.&lt;p&gt;&lt;p&gt;서로의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은 광기와 애틋함에 사로잡혔고, 이상희는 사랑과 죄책감, 집착이 뒤섞인 김경애의 비틀린 사랑을 완벽히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lt;p&gt;&lt;p&gt;&#039;이상희 아닌 김경애는 상상할 수 없다&#039;는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상희의 열연이 또 어떤 감정을 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인다.&lt;p&gt;&lt;p&gt;한편, 이상희가 출연 중인 &#039;결혼의 완성&#039;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이번엔 빌런으로 변신..&#039;욕망의 덫&#039;으로 쓸 새로운 흥행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8212147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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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42:1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212147866_1.jpg&amp;code=06&quot; /&gt;&#039;욕망의 덫&#039;이 새로운 흥행 공식을 쓴다. &lt;p&gt;&lt;p&gt;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극이다.&lt;p&gt;&lt;p&gt;앞서 &#039;욕망의 덫&#039;은 &#039;인어 아가씨&#039;, &#039;아내의 유혹&#039; 등에서 활약하며 &#039;일일극의 여왕&#039;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장서희가 12년 만에 KBS로 복귀하는 작품이다. &lt;p&gt;&lt;p&gt;장서희는 &#039;욕망의 덫&#039;을 통해 기존 복수극과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그동안 억울한 상황에 놓인 인물이 반격과 응징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역할로 사랑받았다면, 이번에는 모든 사건을 설계하고 욕망을 위해 움직이는 최종 빌런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lt;p&gt;&lt;p&gt;장서희가 맡은 &#039;주미란&#039;은 유모 출신으로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타인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빼앗을 만큼 냉철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039;청마그룹&#039;을 둘러싼 거대한 욕망의 중심에 선다. 단순히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이 아니라 자신의 야망을 위해 끊임없이 판을 설계하고 주변 인물들을 장기판의 말처럼 움직이는 주도적인 악역으로 극을 이끈다.&lt;p&gt;&lt;p&gt;구지원 작가는 &quot;&#039;욕망의 덫&#039;은 장서희 배우가 연기하는 주미란의 압도적인 지략과 카리스마가 전면에 나서는 작품&quot;이라며 &quot;장서희는 대본 속 활자를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천부적인 힘을 가진, 캐릭터의 입체적이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싱크로율을 감히 숫자로 논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연출을 맡은 이대경 감독 역시 장서희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이 감독은 &quot;장서희 배우는 두말할 필요 없는 아이콘 같은 배우다. 미란 역할로 꼭 함께하고 싶었다&quot;며 &quot;주미란이라는 인물이 가진 다양한 얼굴을 가장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 &lt;p&gt;한편 &#039;욕망의 덫&#039;은 &#039;붉은 진주&#039; 후속으로 오는 10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나혼산&#039; 덕에 인생역전 하더니...구성환, 꽃분이 없어도 변함없는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182253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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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37:3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182253008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구성환이 뜻깊은 팬 선물을 받았다. &lt;p&gt;&lt;p&gt;구성환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종이 휴지에 글도 예쁘게 써주시고&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는 팬이 휴지에 써준 팬레터 인증샷이다. &lt;p&gt;&lt;p&gt;구성환의 팬은 &quot;구성환 님 완전 팬이에요. &#039;나혼산&#039; 때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합니다.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멋있고 행복을 주는 활약을 감사히 기대하겠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먹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quot;라는 글을 휴지에 적어 구성환에게 건넸다. &lt;p&gt;&lt;p&gt;구성환은 지난 2004년에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감초 연기를 펼쳤다. 그러던 지난 2024년부터 MBC 예능 &#039;나 혼자 산다&#039;에 나와 소탈한 일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반려견 꽃분이와 특별한 케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 &lt;p&gt;&lt;p&gt;덕분에 구성환은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고 배우 커리어도 폭넓게 쌓아가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짜증내던 손담비, &#039;리프팅 시술&#039; 大만족 웃었다..&quot;중안부+팔자주름 정리&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8015789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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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25: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1578945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술 후 웃었다.&lt;p&gt;&lt;p&gt;손담비는 3일 자신의 SNS에 &quot;많은 분들이 DM으로 관리 뭐 했어요?라고 물어봐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건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 드려요&quot;라며 글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quot;저도 티 나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술이라기보다는 관리에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밑도 전보다 생기 있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quot;라고 리프팅을 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관리 시간도 5분 정도로 짧았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서 부담이 적었던 점도 좋았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변화나 만족도는 다를 수 있으니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8015789458_2.jpg&amp;code=06&quot; /&gt;&lt;p&gt;손담비는 &quot;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안내받아서 저도 꾸준히 관리해보려고 해요.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더 예뻐져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영상 속 손담비는 &quot;시술하기 전 상태. 눈 밑이랑 팔자가 두드러짐&quot;이라고 고민을 토로했고,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으면서는 &quot;칙칙한 피부 개선, 눈 밑, 팔자주름 논의. 리프팅 시술을 하기로 정함&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가 받은 시술 시간은 5분 정도였다. 손담비는 &quot;붓기, 멍 없고 약간 붉은 기만 있음&quot;이라며 시술 일주일 후에 밝아진 얼굴도 공개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객실 내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한 모습을 공개한 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lt;p&gt;&lt;p&gt;이후 손담비는 호텔 내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똑같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선 &quot;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quot;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긴급 수혈된 외국인들, LG 카라스코 말고는 돋보이는 선수가 없다 [김인식의 한마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5194722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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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17:06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단에서 외국인 선수를 뽑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아시아쪽 한국과 대만 등의 고교 유망주를 데려가지만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은 편이다. &lt;p&gt;&lt;p&gt;KBO리그도 마찬가지다. 한 시즌에 평균적으로 절반 이상의 구단이 2명 정도씩 외국인 선수를 바꾸고 있다. &lt;p&gt;&lt;p&gt;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후반기에 접어들어서도 교체가 빈번하게 이뤄진 점이 눈에 띈다. 구단별로 최근 영입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평가를 해보려 한다. &lt;p&gt;&lt;p&gt;먼저 1위 KT 위즈는 투수 보쉴리와 사우어를 모두 바꿨다. 새로 합류한 로건은 일단 기대 만큼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대니엘은 아직 선을 보이지 않았다. 타자 힐리어드는 생각 외로 홈런을 많이 생산해 KT로서는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2.jpg&amp;code=06&quot; /&gt;2위 삼성 라이온즈는 페덱과 보스가 큰 화제 속에 가세했다. 페덱은 첫 경기 롯데에는 잘 견뎠으나 3경기를 본 결과 그다지 위력이 있는 투수는 아니다. 제구력에 의존하고 체인지업을 많이 쓰는데 뚝 떨어지거나 꺾이는 게 아니라 희미하게 움직여 가운데 높이 형성되는 공이 많다. &lt;p&gt;&lt;p&gt;보스는 스위퍼를 많이 던진다. 그러나 바깥으로 너무 빠져 나가는 스위퍼는 타자들이 속지 않아 투수로선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lt;p&gt;&lt;p&gt;LG 트윈스의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112승 투수답게 노련했다. 아주 위력적인 공은 아닌데 제구력이 워낙 좋다. 또 경험이 많다 보니 마운드 위에서 게임 운영이 뛰어나 타자를 갖고 노는 듯한 느낌을 줬다. 다만 타선이 조금 센, 특히 죄타자가 강한 팀을 만나봐야 제대로 된 평가가 가능할 것 같다.&lt;p&gt;&lt;p&gt;두산 베어스의 벤자민은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새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는 아직 뚜렷한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3.jpg&amp;code=06&quot; /&gt;한화 이글스의 짐머맨은 구속이 느린 편이다. 따라서 제구가 완벽하게 되지 않는 한 공이 몰릴 수 있다. 타자들이 위압감을 느끼지 않으니 겁을 안 먹는다. 현재 6위인 한화가 가을야구에 나가려면 짐머맨이 잘 해줘야 한다.  &lt;p&gt;&lt;p&gt;NC 다이노스는 타자 데이비슨을 내보내고 블레인을 데려왔으나 아직까지 큰 효과는 없어 보인다. &lt;p&gt;&lt;p&gt;SSG 랜더스는 해치와 아빌라가 그리 대단한 투수들은 아닌 것으로 보여 얼마나 제 몫을 해줄지는 미지수다. 대체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 역시 부상 중인 에레디아보다 기량이 떨어진다. 9위 SSG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따라붙고 있어 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lt;p&gt;&lt;p&gt;키움은 현재 부상 중인 히우라가 외국인 타자 중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이름이 나 있는 선수이고, 데이비슨의 영입도 효과를 보고 있다. 팀이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주고 있으나 워낙 하위권에 떨어져 있다는 점이 아쉽다.&lt;p&gt;&lt;p&gt;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각각 시즌 개막 때 외국인 선수 3명이 지금도 뛰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194722902_4.jpg&amp;code=06&quot; /&gt;결론적으로 최근 각 구단이 후반기 반격을 위해 긴급하게 새로운 외국인들을 수혈했지만 카라스코 말고는 뚜렷하게 돋보이는 선수가 없다. 스카우트들이 매년 데이터를 축적하고 단장들이 직접 현지에 가서 살펴본다 해도 외국인 선수 선발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에이전트들이 보내오는 동영상은 그 선수가 가장 잘 할 때 모습 아니겠는가.&lt;p&gt;&lt;p&gt;포스트시즌에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 등록 마감 시한(8월 15일)을 앞두고 이제 각 팀의 선택도 어느 정도 마무리된 듯하다. 9월부터는 잔여 경기가 치러지고 아시안게임 기간 주축 선수들이 빠지는 팀들도 많다. 한두 경기가 순위 싸움에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기다. 고심 끝에 교체를 단행한 외국인 카드에 따라 리그 판도가 확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들의 활약 여부가 더욱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lt;b&gt;/김인식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현 KBO 원로자문단)&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비연예인♥&#039; 김규원, 땀보다 더 흘린 눈물...알고보니 &#039;청룡시리즈&#039; 내내 울었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42897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514289785</guid>
				<pubDate>Mon, 3 Aug 2026 09:13:3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4289785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김규원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남자예능상을 거머쥔 가운데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김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룡시리즈어워즈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신인남자예능상 수상 후 자리로 돌아온 뒤에도 벅차오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039;SNL 코리아&#039; 동료 정이랑과 김원훈이 상을 받을 때에도 눈물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김규원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039;SNL 코리아&#039;로 신인남자예능상을 따냈다. 무대에 오른 그는 &quot;후보에 쟁쟁한 분들이 계셔서 기대를 아예 안 했는데 살면서 한 번밖에 못 받는다는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울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1428978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후 김규원은 자신의 SNS에도 &quot;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 시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월클 톱스타 분들 실물 영접하고 박수 열심히 칠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평생 한 번밖에 못 받는 귀한 상을 주셔서 아직도 꿈을 꾸는 것 같고 믿기지가 않습니다. 가슴 벅차고 짜릿한 영광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신 심사위원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quot;라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lt;p&gt;&lt;p&gt;특히 그는 &quot;저의 아주 작은 가능성을 믿어 주시고 길을 닦아주신 존경하는 크루 선배님들과 앞으로 함께 더 많은 웃음을 만들어 갈 동생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정확히 다음날 자정까지 울었습니다&quot;라며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아낌없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김규원은 최근 &#039;전지적 참견 시점&#039;을 통해 2년 7개월째 비연예인과 연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마무, 월드투어 &#039;4WARD&#039; 순항..아시아권 연이어 매진 행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75629273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7562927370</guid>
				<pubDate>Mon, 3 Aug 2026 09:11: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5629273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확고한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lt;p&gt;&lt;p&gt;소속사 RBW에 따르면 마마무는 오는 10월 4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KAI TAK ARENA)에서 &#039;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HONG KONG&#039;(이하 &#039;4WARD&#039;)를 여는 가운데, 티켓 오픈 이후 빠르게 전석이 매진됐다. &lt;p&gt;&lt;p&gt;마마무는 앞서 지난 6월 19~21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3회 공연을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1만 석 이상의 규모를 자랑한 가오슝, 그리고 아레나급 규모의 마카오와 홍콩 공연을 순차 완판시켰다. &lt;p&gt;&lt;p&gt;&#039;4WARD&#039;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039;4&#039;와 전진을 뜻하는 &#039;FORWARD&#039;가 결합한 타이틀로,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힌 마마무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롭게 써 내려가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lt;p&gt;&lt;p&gt;한편, 마마무는 오는 8월 8일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를 차례로 찾아 &#039;믿듣맘무&#039;의 저력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인종차별 의도 없었다&#039; 반데이라 해명에도... 연맹, 충북청주에 경위서 요구 방침 &#039;상벌위 가능성&#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7265151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7265151946</guid>
				<pubDate>Mon, 3 Aug 2026 09:09:1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1.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 외국인 선수 반데이라(25)가 소셜미디어(SNS) 게시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방침이다.&lt;p&gt;&lt;p&gt;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반데이라의 SNS 게시물과 관련해 &quot;충북청주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구두로는 구단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지만, 아직 공식 공문은 발송하지 않았다&quot;며 &quot;경위서를 확인한 뒤 상벌위원회 회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반데이라는 지난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수원 삼성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가 끝난 뒤 자신의 SNS에 논란이 된 게시물을 공유했다.&lt;p&gt;&lt;p&gt;반데이라는 수원전 경기 장면과 함께 바나나 이모티콘 여러 개가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039;바나나+바나나=고릴라&#039; 형태의 이모티콘 조합이 포함돼 있었다.&lt;p&gt;&lt;p&gt;일부 축구 팬들은 해당 게시물이 인종차별적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lt;p&gt;&lt;p&gt;특히 이날 경기는 종료 직전 수원의 역전골이 인정되지 않는 등 여러 논란 속에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판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반데이라의 게시물까지 등장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2.jpg&amp;code=06&quot; /&gt;반데이라는 이후 한글로 작성한 해명문을 올려 인종차별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lt;p&gt;&lt;p&gt;반데이라는 &quot;해당 게시물은 포르투갈에 거주하는 제 아프리카계 친구가 제가 최근 두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올린 스토리&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포르투갈에서는 도움을 바나나로 많이 표현한다&quot;며 &quot;저는 친구의 축하를 감사한 마음으로 공유했을 뿐, 어떠한 인종차별적 의도나 특정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자신의 가족 배경도 언급했다.&lt;p&gt;&lt;p&gt;반데이라는 &quot;저의 부모님은 아프리카 출신이며, 저 또한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가족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quot;며 &quot;그렇기에 인종차별이나 차별적 표현은 제가 결코 지향하지 않는 가치&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3.jpg&amp;code=06&quot; /&gt;다만 자신의 의도와 별개로 게시물을 본 이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은 인정했다.&lt;p&gt;&lt;p&gt;그는 &quot;저의 의도와는 별개로 해당 게시물을 보시고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한국의 문화와 정서,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많은 분께 실망을 드리지 않는 선수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반데이라가 직접 해명문을 올렸지만 논란이 완전히 가라앉지는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충북청주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후 상벌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515194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한 사람의 큰 흔적&quot;..&#039;내 남은 연애&#039;, 투병 연프 논란 딛을까[★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5274597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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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74597352_1.jpg&amp;code=06&quot; /&gt;연애 프로그램의 범람 속 &#039;내 남은 연애&#039;가 본격적인 첫 삽을 뜬다. 이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가운데 과연 우려의 시선을 지울 수 있을까.&lt;p&gt;&lt;p&gt;3일 오후 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연출 이은솔)가 첫 방송된다. &#039;내 남은 연애&#039;는 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생사를 오가는 투병 경험이 있는 2030 청춘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출연자들은 매일 밤 서로에게 제한된 &#039;시간&#039;을 주고받는 독창적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관계를 이어간다. 앞서 MZ 점술가들의 로맨스를 그린 &#039;신들린 연애&#039;의 이은솔 PD가 연출을 맡았다.&lt;p&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는 론칭 소식과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죽음과 중증 질환을 연애 예능의 한 소재로 끌고 왔기 때문.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됐던 예고편에는 출연자들이 &quot;4기 암 환자가 됐다&quot;라고 말하는 등 각자의 투병 경험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출연자들은 투병 경험이라는 공통점에 모무르지 않고 각기 다른 성격과 가치관, 연애관을 지닌 매력적인 청춘으로서 프로그램에 임한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사랑 앞에서 진심을 다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274597352_2.jpg&amp;code=06&quot; /&gt;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죽음과 중증 질환을 소재 삼은 것으로 일각에서는 &#039;시한부 연프(연애 프로그램)&#039;이라며 걱정 어린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 것.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바라보려는 시도에 응원을 보내는 등 &#039;내 남은 연애&#039;를 향한 시선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이에 대해 이은솔 PD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quot;해당 의견들을 인지하고 있고, 시청자들의 의견이니 받아들이고 있다. 회차가 지날수록 이해가 되실 거다. &#039;내 남은 연애&#039;는 투병 서사를 중심에 둔 프로그램은 절대 아니다. 투병이라는 건 한 사람의 인생에서 큰 흔적이고, (출연자들이) 그것을 풀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시더라. 그들의 삶과 사랑을 더 그리고 싶었고, 투병 경험 자체에 대한 것이 소비되지 않기를 바라서 1회부터 (투병 관련) 내용을 빨리 오픈 하고 그 다음 이야기로 넘어갔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이다 보니 이런 저런 문제들이 있을 텐데, 이걸 딛고서라도 출연할 의사가 있는지를 먼저 체크했다. 출연진의 마음,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문의 등 보호 시스템을 마련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논란이 될 만한 장면들은 당연히 편집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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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민경, &#039;짝꿍&#039;과 보낸 생일 &quot;이 사랑 때문에 살 수 있어&quot; 애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164660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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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56: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646606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64660670_2.jpg&amp;code=06&quot; /&gt;&lt;p&gt;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따뜻한 생일을 보내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lt;p&gt;&lt;p&gt;강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quot;짝꿍이랑 따뜻한 생일 보냈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강민경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이해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생일을 기념하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lt;p&gt;&lt;p&gt;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다비치의 곡 &#039;이 사랑&#039; 가사인 &quot;사랑해요, 고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어&quot;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이해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lt;p&gt;&lt;p&gt;이에 이해리는 &quot;내 짝꿍 생일 축하해. 미안했다&quot;라는 댓글을 남기며 강민경의 생일을 축하했다. &lt;p&gt;&lt;p&gt;한편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오랜 시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규덕♥이아영, &#039;연애전쟁&#039; 주작 의혹 해명..&quot;잃은 게 더 많아&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145096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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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50:5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45096699_1.jpg&amp;code=06&quot; /&gt;&#039;돌싱글즈&#039; 출연자 심규덕, 이아영이 &#039;연애전쟁&#039; 주작 방송 의혹을 부인했다.&lt;p&gt;&lt;p&gt;심규덕, 이아영은 2일 유튜브 채널 &#039;니덕내탓&#039;을 통해 &#039;연애전쟁 방송 그 후&#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이날 영상에서 한 누리꾼은 심규덕과 이아영에게 JTBC 예능 프로그램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quot;각자 홍보를 위해 주작 방송을 한 거라는 말이 많은데 사실이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45096699_2.jpg&amp;code=06&quot; /&gt;이에 심규덕은 &quot;뭘 홍보하냐. 주작 방송이라고 하기에는&quot;이라고 말했고, 이아영은 &quot;읽은 게 더 많다&quot;며 속상해했다.&lt;p&gt;&lt;p&gt;심규덕은 &quot;(방송 출연은) 홍보를 위한 게 전혀 아니었다. 처음엔 방송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을 보기 전까지 제 문제점이 그렇게까지 심한 거라고 생각을 안 했다. &#039;이 정도까지는 나올 수 있지 않아? 재밌지 않아?&#039;라는 생각에서 (출연을) 한 건데 그 부분이 적나라하게 나갔다. 내가 봐도 문제가 많더라&quot;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MBN 연애 프로그램 &#039;돌싱글즈&#039; 시즌1, 시즌5에 출연했으며, 한 차례씩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이들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달 방송된 &#039;연애전쟁&#039;에 출연해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진실이 흐뭇할 듯..최준희, 오빠 최환희 생일에 &#039;귀멸의 칼날 케이크&#039;..&quot;20대 후반 축하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260495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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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41: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049558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인 가수 최환희의 생일을 축하했다.&lt;p&gt;&lt;p&gt;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quot;HBD&quot;라며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이날 생일인 최환희를 만나 생일케이크를 주며 축하하는 모습이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0495583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60495583_3.jpg&amp;code=06&quot; /&gt;&lt;p&gt;케이크에는 만화 그림과 함께 &quot;환희쿤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quot;라고 적혀 있었다. 최환희는 이를 보고 흐뭇하게 미소지었다. &lt;p&gt;&lt;p&gt;최환희는 2001년 8월 3일 생으로, 올해 만 25세가 됐다. 최준희는 2003년 생으로, 현재 만 23세다. &lt;p&gt;&lt;p&gt;한편 최환희와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자녀로 유명하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환희는 벤 블리스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중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슬라코리아, 보조금 소진 지역에 최대 215만 원 자체 지원…&#039;장사의 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7202668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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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25:58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02668830_1.jpg&amp;code=06&quot; /&gt;테슬라코리아가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된 일부 지역에서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lt;p&gt;&lt;p&gt;테슬라코리아는 31일,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지역에서 보조금이 모두 소진된 고객을 대상으로 국고 보조금과 유사한 수준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039;Tesla 지원 프로그램&#039;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9월 30일까지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적용된다.&lt;p&gt;&lt;p&gt;지원 대상은 보조금이 끊긴 지역에 거주하면서 기간 내 차량 인도를 완료하는 소비자다. 지원금은 차량 모델과 트림에 따라 다르게 책정됐다. 모델 3 RWD는 168만 원, 모델 3 퍼포먼스는 200만 원, 모델 Y 프리미엄 RWD는 170만 원, 모델 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는 210만 원, 모델 Y L은 215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lt;p&gt;&lt;p&gt;신청 방법은 해당 차종을 주문한 뒤, 순차적으로 발송되는 보조금 설문 조사에서 &#039;Tesla 지원을 받고 인도를 희망한다&#039;는 항목에 응답하면 된다. 시행일 이전에 이미 차량을 주문한 고객도 조건이 충족되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202668830_2.jpg&amp;code=06&quot; /&gt;이번 지원금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보조금이 아닌 테슬라코리아의 자체 프로모션으로,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인도받더라도 향후 2년 내 정부 보조금 재신청 제한 등과 같은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테슬라의 기존 트레이드인(Trade-in) 프로모션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lt;p&gt;&lt;p&gt;단, 지자체 기본 보조금이나 청년, 생애 최초, 다자녀 가구 등 정부에서 제공하는 추가 보조금 혜택은 별도로 지급되지 않는다. 지원금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남은 수량에 따라 별도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lt;p&gt;&lt;p&gt;테슬라코리아측은 자체 채널을 통해 &quot;지자체별 보조금 운영 현황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여부가 수시로 바뀌므로, 스토어나 인도 어드바이저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해 달라&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예능 태도 논란&#039; 정준원, 이번엔 달랐다..아역 배우 앞에선 영혼 가득 &#039;스윗 미소&#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0929850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7092985051</guid>
				<pubDate>Mon, 3 Aug 2026 08:22:0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09298505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준원이 태도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lt;p&gt;&lt;p&gt;3일 정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영상을 리그램해 게재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MBC 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 배우 황봄이와 함께 소파에 앉아 있는 정준원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특히 정준원은 황봄이를 애정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그가 귀여운 듯 아빠 미소를 짓기도 했다. &lt;p&gt;&lt;p&gt;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039;놀면 뭐하니?&#039;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039;유부녀 킬러&#039; 홍보차 공효진과 함께 등장했다. &lt;p&gt;&lt;p&gt;하지만 정준원은 예능 울렁증을 호소하며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거나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정준원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039;태도 논란&#039;을 제기했다.&lt;p&gt;&lt;p&gt;한편 &#039;유부녀 킬러&#039;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work &amp; life balance)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울산에서 실패했지만&#039; 말레이시아에선 또 인정받았다... 김판곤, &#039;올해의 감독&#039; 최종 3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365589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4365589727</guid>
				<pubDate>Mon, 3 Aug 2026 08:16:3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2.jpg&amp;code=06&quot; /&gt;울산 HD에서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던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에서 재기에 성공했다. 시즌 도중 셀랑고르 지휘봉을 잡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말레이시아리그 &#039;올해의 감독상&#039; 최종 후보 3명에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말레이시아 매체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2일(한국시간) &quot;지난해 말레이시아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아딜 샤린 사학 쿠칭시티 감독은 또 한 번 후보에 오른 것에 들뜨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말레이시아리그 사무국은 2025~2026시즌 최고의 지도력을 보여준 올해의 감독상 최종 후보 3명을 발표했다.&lt;p&gt;&lt;p&gt;지난 시즌 수상자인 아딜 감독을 비롯해 조호르 다룰 탁짐의 시스코 무뇨스 감독, 셀랑고르의 김판곤 감독이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당초 발표된 후보 10명 가운데 말레이시아리그 13개 구단의 감독과 주장, 미디어 관계자 13명의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lt;p&gt;&lt;p&gt;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김판곤 감독이다. 김 감독은 지난 1월 2025~2026시즌 도중 셀랑고르의 지휘봉을 잡았다. 부임 후 리그 10경기에서 7승3무를 거두며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최종 성적은 16승4무4패, 승점 52로 리그 3위였다. 2위 쿠칭시티와의 격차는 승점 1에 불과했다.&lt;p&gt;&lt;p&gt;컵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다. 셀랑고르는 말레이시아컵에서 4강에 올랐다. 동남아시아 클럽대항전인 아세안클럽 챔피언십 쇼피컵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했다. 결승에서 태국 강호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합계 1-3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시즌 도중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이 팀을 국제대회 결승까지 이끈 것은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성과였다.&lt;p&gt;&lt;p&gt;아딜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수상 가능성을 낮게 바라본 것도 경쟁자인 무뇨스 감독과 김 감독이 각자의 팀에서 뚜렷한 결과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lt;p&gt;&lt;p&gt;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quot;무뇨스 감독은 조호를 이끌고 전례 없는 국내 대회 4관왕을 4시즌 연속 달성했다&quot;며 &quot;김판곤 감독도 셀랑고르를 또 한 번 좋은 시즌으로 이끌었다. 셀랑고르는 쿠칭시티와 치열한 리그 2위 경쟁을 벌였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딜 감독도 두 경쟁자의 성과를 인정했다. 그는 &quot;지난 시즌 처음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특별했다. 하지만 올해는 경쟁이 매우 치열해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개인적으로 무뇨스 감독과 김판곤 감독 모두 각자의 팀에서 이룬 성과를 고려하면 충분히 수상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결과와 관계없이 다시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시상식은 오는 12일 열린다. 이번 시상식부터 기존의 &#039;내셔널 풋볼 어워즈&#039;라는 명칭이 &#039;리가 M 어워즈&#039;로 변경됐다. 개최 시점도 예년보다 늦춰지면서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시상식이 열리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3.jpg&amp;code=06&quot; /&gt;아직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된 것만으로도 김 감독은 울산에서 겪었던 아픔을 딛고 지도력을 다시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lt;p&gt;&lt;p&gt;김 감독은 울산에서 우승과 실패를 모두 경험했다. 2024년 7월 한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으로 울산 지휘봉을 잡았다. 시즌 도중 팀을 맡았지만 울산을 K리그1 정상으로 이끌며 구단의 리그 3연패를 완성했다.&lt;p&gt;&lt;p&gt;하지만 2025시즌에는 상황이 급격하게 달라졌다. 울산은 K리그1에서 좀처럼 승리를 쌓지 못했고, 코리아컵과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부진이 길어지자 김 감독은 결국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해 여름 울산을 떠났다.&lt;p&gt;&lt;p&gt;좌절을 겪은 김 감독은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아는 말레이시아 무대로 돌아가 빠르게 지도력을 회복했다. 김 감독은 해외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다. 홍콩 명문 사우스 차이나를 이끌고 홍콩 1부리그 정상에 올랐고, 현지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홍콩 국가대표팀 감독도 맡았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에서는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행정가 경력을 쌓았다. 파울루 벤투 전 한국 대표팀 감독 선임을 주도하는 등 국가대표팀 운영 체계를 이끌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4.jpg&amp;code=06&quot; /&gt;2022년에는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지도자로 복귀했다. 김 감독은 말레이시아를 1980년 이후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시키며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한국과 3-3으로 비기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lt;p&gt;&lt;p&gt;이번에는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아닌 현지 명문 셀랑고르의 부활을 책임지고 있다.&lt;p&gt;&lt;p&gt;새 시즌 준비도 순조롭다. 셀랑고르는 최근 열린 프리시즌 첫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태국 1부리그 라차부리를 4-0으로 완파한 뒤 홍콩 타이포를 1-0으로 꺾었다.&lt;p&gt;&lt;p&gt;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또 다른 보도를 통해 &quot;김판곤 감독이 연이은 승리 속에 셀랑고르의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4365589727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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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불꽃야구2&#039; 미스터 제로(?) 오승환 등장..시원한 &#039;돌직구 작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03/2026080317135222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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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15:1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7135222687_1.jpg&amp;code=06&quot; /&gt;&lt;p&gt;승리를 위한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집념이 고척돔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lt;p&gt;&lt;p&gt;3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039;불꽃야구2&#039; 12화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치열한 승부가 그려진다.&lt;p&gt;&lt;p&gt;파이터즈의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키던 에이스 신재영은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처한다. 그는 노림수를 들고나온 상대 타자와 맞붙는가 하면 갑작스레 몸에 이상을 느끼는 모습으로 팀원들의 불안을 자아낸다. 이에 김성근 감독은 황급히 오승환 카드를 준비하고, 신재영은 그의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다고. 뜻밖의 변수와 맞닥뜨린 파이터즈가 과연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경기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최근 타격 침체를 겪고 있던 최수현에게는 부진의 늪에서 벗어날 기회가 찾아온다. 슬럼프 탈출을 위해 악전고투하던 그는 마침내 시원한 스윙을 선보이며 긴 터널을 벗어나고자 한다. 하지만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내달리려던 찰나, 파이터즈 선배들은 일제히 &quot;스톱&quot;을 외치며 그의 주루를 적극적으로 말린다. 예상치 못한 팀원들의 만류에는 피할 수 없는 속사정이 숨겨져 있다는데. 간절한 최수현과 파이터즈 사이의 동상이몽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039;미스터 제로(?)&#039; 오승환의 등판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웅장한 등장곡과 함께 등장한 그는 던질수록 올라가는 구속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현장을 휘어잡는다. 이에 맞서 휘문고는 과감한 대타 작전을 꺼내 들며 물러설 수 없는 총력전에 나선다. 앞서 파이터즈 유니폼을 입고 1개의 세이브를 추가하며 한·미·일·불 550세이브의 역사를 쓴 그가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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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한나, 子 생일파티도 초호화..&#039;스파이더맨&#039; 하우스 완성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355355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355355636</guid>
				<pubDate>Mon, 3 Aug 2026 08:15:0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5535563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55355636_2.jpg&amp;code=06&quot; /&gt;세계적인 가수 리한나(38)와 에이셉 라키(37)가 아들 라이엇의 생일을 맞아 스파이더맨을 주제로 한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lt;p&gt;&lt;p&gt;라이엇은 지난 1일 토요일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현지 매체 피플에 따르면 SNS에 공개된 파티 영상에는 가수 리한나와 &#039;키즈 턴드 아웃 파인&#039;의 래퍼 에이셉 라키가 집 안을 스파이더맨 풍선과 현수막, 각종 장식으로 꾸민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또 다른 영상에는 에이셉 라키와 리한나가 다른 하객들과 함께 세 살이 된 아들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담겼다.&lt;p&gt;&lt;p&gt;한편 리한나는 지난 2020년부터 에이셉 라키와 열애 중이며 지난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하고 2023년에도 아들을 낳았다. 이어 그는 직후 임신, 지난해 9월 또 셋째 딸을 출산했다. &lt;p&gt;&lt;p&gt;리한나, 에이셉 라키 부부는 자녀들의 생일을 위해 정성을 쏟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24년 첫째 아들의 두 번째 생일에는 뉴욕에 위치한 체험형 몰입 예술 박물관 &#039;컬러 팩토리&#039;를 통째로 빌렸고, 지난 5월 네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뉴욕시에 위치한 슬라임 체험 공간을 통째로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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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2026년 7월 내수 판매 14.4% 감소, 그랜저 활약도 부족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393851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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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8:14:04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93851167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 국내외 시장에서&lt;b&gt;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 8,454대&lt;/b&gt;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lt;b&gt;국내 시장 판매는 4만 8,113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lt;/b&gt;했으며, 해외 시장 판매는 27만 341대로 3.2% 줄었다.&lt;p&gt;&lt;p&gt;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판매실적은 전 세계 시장 기준 228만 6,554대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 국내 누적 판매는 36만 4,826대(-11.3%), 해외 누적 판매는 192만 1,728대(-3.5%)를 기록했다.&lt;p&gt;&lt;p&gt;국내 시장 차종별 실적을 살펴보면 승용 부문에서는 &lt;b&gt;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8,532대 판매&lt;/b&gt;되며 내수 실적을 이끌었다. 이어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아이오닉 6 591대 등 총 1만 6,331대가 판매됐다. 레저용 차량(RV) 부문은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 아이오닉 5 1,833대, 투싼 1,376대, 캐스퍼 1,307대, 아이오닉 9 1,215대 등 총 1만 6,767대의 판매고를 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93851167_2.jpg&amp;code=06&quot; /&gt;소형 상용차는 포터 4,280대, 스타리아 2,904대, ST1 97대 등 총 7,281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304대를 기록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G90 279대 등 총 5,430대가 판매됐다. 친환경 전동화 모델(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전기차)은 국내 시장에서 총 2만 1,563대가 판매됐다. 하이브리드 차종이 1만 4,297대, 전기차(EV)가 6,306대, 수소전기차(NEXO)가 960대를 기록했다. &lt;b&gt;전기차 부문은 전년 동월 대비 12.7% 증가&lt;/b&gt;했다.&lt;p&gt;&lt;p&gt;현대차 관계자는 &quot;7월 전반적인 산업수요 위축과 더불어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신차 대기 수요 발생 등이 판매실적에 영향을 미쳤다&quot;며 &quot;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고 생산 운영을 안정화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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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형이 또 왜 나와?&#039; 이틀 연속 만난 유신고 형제, 이번엔 동생이 한 달 전 &#039;KBO 최초 홈런&#039; 굴욕 갚았다 &quot;계속 나와도 이길 자신 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115044593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115044593484</guid>
				<pubDate>Mon, 3 Aug 2026 08:07:23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3.jpg&amp;code=06&quot; /&gt;&quot;형이 또 나와도 상관없어요. 저는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quot;&lt;p&gt;&lt;p&gt;최근 팀 간 활발한 FA 이동으로 흥미를 더한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맞대결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자리 잡았다. 유신고 삼형제 중 맏형 박정현(25·한화)과 박영현(23·KT)의 매치업 덕분이다.&lt;p&gt;&lt;p&gt;두 사람은 지난달 31일과 8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이틀 연속 맞붙었다. 한화가 경기 막판 박정현을 대타로 내보내고, KT 마무리 박영현이 형을 상대하는 장면이 연이어 만들어졌다.&lt;p&gt;&lt;p&gt;지난달 31일에는 동생이 웃었다. KT가 5-3으로 앞선 9회초 2사 1루에서 한화가 박정현을 대타로 내보냈다. 박영현의 변화구는 연거푸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났고 볼카운트는 2B1S가 됐다. 폭투로 1루 주자가 2루까지 진루했다. 그러나 박정현의 타구가 우익수 뜬공으로 잡히면서 승부는 동생의 승리로 끝났다. 세이브를 확정한 박영현의 입가에는 미소가 맴돌았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박영현은 &quot;무조건 (박)정현이 형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도윤 형에게 안타를 맞지 않았다면 나오지 않았을 것 같다. 정현이 형이 저번 맞대결에서 나를 상대로 잘 쳤기 때문에 대타로 내신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이어 &quot;무조건 잡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어떤 상황이 만들어질지는 몰랐지만, 저번은 저번이고 오늘(7월 31일)은 오늘이었다&quot;며 &quot;경기 전에 형에게 &#039;이제 절대 안 맞겠다&#039;고도 했다. 막고 나서는 &#039;이겼다. 드디어 이겼다&#039;고 생각했다. 그래서 계속 웃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2.jpg&amp;code=06&quot; /&gt;하루 뒤인 1일에도 형제가 다시 만났다. KT가 7-4로 앞선 9회초 2사에서 한화가 또 박정현을 대타로 내보냈다. 이번에는 어느 쪽의 승리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왔다. 박정현이 바깥쪽 슬라이더를 건드려 땅볼을 만들었고, 유격수 장준원이 타구를 한 번에 처리하지 못하면서 출루가 이뤄졌다. 뒤이어 이진영의 중전 안타까지 나오며 1, 2루가 됐지만, 박영현은 한지윤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2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lt;p&gt;&lt;p&gt;최근 맞대결이 더욱 주목받은 데는 한 달 전 형이 동생에게 안긴 강렬한 한 방이 있었다. 지난달 1일 대전 KT전에서 박정현은 박영현의 시속 148㎞ 직구를 통타해 비거리 130m의 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KBO 리그 형제 투·타 맞대결에서 나온 역대 최초의 홈런이었다. 형에게 리그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 되는 굴욕을 당했던 박영현으로서는 한 달 만에 찾아온 설욕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lt;p&gt;&lt;p&gt;두 사람은 최근 KBO 리그에서 서서히 주목받고 있는 형제 야구인이다. 형제의 프로 무대 도전은 첫째 박정현부터 시작됐다. 박정현은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전체 78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2년 뒤인 2022년에는 박영현이 KT의 1차 지명을 받았고, 막내 박지현(17)은 내년 신인드래프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lt;p&gt;&lt;p&gt;형제간 첫 맞대결은 2022년 5월 27일이었다. KBO 리그 역대 네 번째 형제 투·타 맞대결이었다. 첫 승부에서는 동생이 웃었다. 박영현이 시속 142㎞ 직구로 박정현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형이 빚을 갚았다. 같은 해 8월 5일 수원 경기에서 KT가 5-0으로 앞선 9회초 2사 2루, 박정현이 박영현의 커터를 공략해 좌전 1타점 적시타를 쳤다. 한화의 영봉패를 막는 안타이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1.jpg&amp;code=06&quot; /&gt;이후 한동안 두 사람의 맞대결은 보기 어려웠다. 동생 박영현이 국가대표 마무리 투수로 성장하는 동안 박정현은 1군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박정현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상무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 16홈런을 기록했고, 퓨처스리그에서 3년 연속 3할 타율을 올리며 장타력을 갖춘 차세대 내야수로 다시 기대를 받았다. 올해 차츰 1군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형제의 맞대결도 다시 시작됐다.&lt;p&gt;&lt;p&gt;초·중·고교를 함께 다니며 벌써 20년 가까이 함께한 형제다. 서로의 강점과 약점은 물론이고 승부 성향까지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러면서도 프로 무대에서의 맞대결에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lt;p&gt;&lt;p&gt;박영현은 &quot;(박)정현이 형이 직구 타이밍이 워낙 좋다. 직구를 파울로 만든 타구도 있었는데, 조금만 잘못 던졌다면 홈런이 됐을 것 같다. 정말 타이밍이 좋았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사실 (7월 31일 경기에서도) 볼카운트 2B1S에서 포수는 직구 사인을 냈는데, 내가 슬라이더를 던지겠다고 했다&quot;라며 &quot;만약 직구를 던졌다면 또 안타를 맞았을 것 같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서로에게만큼은 절대 지고 싶지 않은 형제의 승부욕이 두 사람의 맞대결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이제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수 싸움이 이어질 예정이다. 박영현은 &quot;앞으로는 형에게 심리전을 걸어야 할 것 같다. 평소 전화할 때나 사적인 자리에서도 심리전을 걸 생각&quot;이라며 &quot;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을 때도 계속 놀릴 것&quot;이라고 미소 지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115044593484_6.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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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FNC 신예 밴드&#039; AxMxP, 9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433582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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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56:4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33582875_1.jpg&amp;code=06&quot; /&gt;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p&gt;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지를 통해 2026 AxMxP CONCERT &#039;X VERSE&#039;(2026 에이엠피 콘서트 &#039;엑스 버스&#039;) 개최를 밝혔다. &lt;p&gt;&lt;p&gt;공연은 오는 9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진행된다. &lt;p&gt;&lt;p&gt;이번 공연은 AxMxP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공연명 &#039;X VERSE&#039;는 AxMxP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X)과 하나의 세계(VERSE)를 뜻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떠나는 AxMxP의 첫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lt;p&gt;&lt;p&gt;한편 AxMxP는 오는 12일 미니 2집 &#039;HELLO AxMxP&#039;(헬로 에이엠피) 발매 또한 앞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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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日 노벨브라이트, 韓 팬들 만났다..유다이 초고음 엔딩 &#039;환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323712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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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53:2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23712266_1.jpg&amp;code=06&quot; /&gt;일본 5인조 록밴드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타케나카 유다이, 야마다 카이토, 오키 소지로, 케이고, 네기)가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lt;p&gt;&lt;p&gt;노벨브라이트는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Hall 10에서 &#039;Novelbright ASIA TOUR 2026 PYRAMID in SEOUL(노벨브라이트 아시아 투어 2026 피라미드 인 서울)&#039;을 개최했다.&lt;p&gt;&lt;p&gt;이날 공연은 노벨브라이트 아시아 투어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공연은 &#039;Caravan(카라반)&#039;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려 대표곡과 최신 앨범 &#039;PYRAMID(피라미드)&#039;의 수록곡들을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23712266_2.jpg&amp;code=06&quot; /&gt;특히 &#039;Chasing blood(체이싱 블러드)&#039;는 한층 강렬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039;seeker(시커)&#039; 무대에서는 보컬 타케나카 유다이(竹中雄大)가 엔딩을 장식하는 초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흔들림 없는 고음과 폭발적인 성량에 공연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번 공연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를 선사했다.&lt;p&gt;&lt;p&gt;노벨브라이트는 뛰어난 라이브뿐 아니라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유다이는 스탠딩 구역은 물론 객석 끝까지 직접 찾아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공연 내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p&gt;&lt;p&gt;또한 멤버 전원이 한국어로 직접 준비한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고, 객석에서는 큰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 멤버들은 &quot;10월 페스티벌 무대로 다시 한국을 찾겠다&quot;고 약속했다.&lt;p&gt;&lt;p&gt;한편, 이번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노벨브라이트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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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 강민호 전격 말소 &quot;부상 특이 사항은 없다&quot; 김진욱도 한 차례 선발 제외→1군 동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5321332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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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51:20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2133247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21332477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투수 김진욱(24)과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다행히 이들 모두 팬들이 우려할 만한 &#039;부상 악재&#039;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lt;p&gt;&lt;p&gt;KBO(한국야구위원회)는 야구가 없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 팀의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삼성은 포수 강민호와 함께 외야수 김헌곤을 말소했고, LG 트윈스는 포수 김민수와 투수 김윤식을 1군에서 제외했다. 이 외에도 NC 다이노스 내야수 도태훈, 두산 베어스 투수 김한중이 각각 1군 엔트리에서 이름을 지웠다. 롯데는 김진욱을 엔트리에서 빼줬다.&lt;p&gt;&lt;p&gt;국가대표 좌완 투수 김진욱의 이름이 눈에 띈다. 김진욱은 이번 시즌 19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3.13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6월 1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것을 제외하면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지만 시즌 2번째 말소다. 최근 등판에서 계속해서 양쪽 햄스트링 경련 증세로 인해 5이닝을 초과하는 투구를 하지 못했다.&lt;p&gt;&lt;p&gt;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김진욱은 최근 검진 및 추가 크로스 체크를 진행한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번 엔트리 말소는 부상이 원인이 아닌, 전반기 동안 소화한 선발 로테이션 체력 안배와 휴식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이다. 김진욱은 엔트리에서는 제외되지만, 선수단과 계속해서 1군에 동행하며 재정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p&gt;&lt;p&gt;김진욱에 이어 강민호의 말소도 큰 뉴스다. 이번 시즌 72경기에 나서 타율 0.272(195타수 53안타) 7홈런 42타점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강민호는 직전 경기였던 2일 사직 롯데전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5회말 시작과 함께 김도환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강민호 1군 말소에 대한 스타뉴스의 질의에 &quot;부상이나 특이 사항이 없다&quot;고만 설명했다. 휴식차 말소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32133247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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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체제 첫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21970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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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48:56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2197026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21970263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amp;S)가 공식 출범했다.&lt;p&gt;&lt;p&gt;한화M&amp;S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회사의 설립을 공식 선언했다.&lt;p&gt;&lt;p&gt;김형조 대표이사 등 사내이사(3명)와 조민호 한양대 교수 등 독립이사(4명)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등 경영진 선임,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lt;p&gt;&lt;p&gt;신설 지주사인 한화M&amp;S는 크게 테크와 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으로 나뉜다. 테크 부문은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모멘텀·한화로보틱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라이프 부문은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이 속해 있다.&lt;p&gt;&lt;p&gt;소속사는 총 57곳(해외법인 포함)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조원 가량이며, 총 자산은 11조3000억원 수준이다. 한화M&amp;S의 초대 수장은 김형조 대표이사가 맡았다.&lt;p&gt;&lt;p&gt;김 대표는 1968년생으로 1994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30년 이상 사업 전략 수립은 물론 사업장 운영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2021년부터 4년 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를 지냈다.&lt;p&gt;&lt;p&gt;테크·라이프 부문은 앞으로 한화M&amp;S 주도 하에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을 반영한 경영전략을 발빠르게 시행해 기업 및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간다는 방침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M&amp;S 관계자는 &quot;복합 기업 디스카운트 해소로 테크·라이프 부문에 대한 투자와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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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티켓 놓쳤다면..피켓팅 어게인! 추가 좌석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435331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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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48:4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3533199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가수 임영웅 콘서트의 추가 좌석 티켓이 오픈된다.&lt;p&gt;&lt;p&gt;3일 임영웅은 공식 계정을 통해 &#039;아티스트 임영웅 2026 콘서트 &#039;IM HERO - THE STADIUM 2&#039; 추가 좌석 티켓 오픈 안내&#039;라는 공지를 올렸다.&lt;p&gt;&lt;p&gt;추가 오픈 좌석은 무지개석(W1구역 일부 좌석), 별빛석(E11구역, W4구역 일부 좌석), 온기석(시야방해석, E5구역, E11구역, W1구역, W4구역 일부 좌석) 등이다.&lt;p&gt;&lt;p&gt;추가 좌석 티켓 오픈 일정은 오는 6일 오후 8시 예매처를 통해 진행된다.&lt;p&gt;&lt;p&gt;임영웅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039;THE STADIUM&#039;에 이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으로, 노래와 무대 등 모든 부분이 한층 더 새로워진다. 임영웅은 특히 &#039;IM HERO - THE STADIUM 2&#039;를 통해 더 깊어진 감성과 반전 면모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과 감동을 선물할 계획이다.&lt;p&gt;&lt;p&gt;&#039;IM HERO - THE STADIUM 2&#039;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임영웅은 콘서트 티켓을 예매 오픈할 때마다 &#039;피켓팅&#039;은 기본, 초고속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 남다른 티켓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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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소극장서 음악으로 하나&quot;..나윤권, &#039;여름산책2&#039;로 &#039;감성 보컬&#039; 증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2443844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3/2026080316244384419</guid>
				<pubDate>Mon, 3 Aug 2026 07:45:5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244384419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나윤권이 소극장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lt;p&gt;&lt;p&gt;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나윤권은 부산 KT&amp;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039;여름산책2&#039;를 개최했다. &lt;p&gt;&lt;p&gt;이날 공연에서 나윤권은 &#039;동감&#039;을 시작으로 &#039;가인&#039;, &#039;기대&#039;, &#039;차마&#039;, &#039;너와 닮아가는 일&#039;, &#039;바람이 좋은 날&#039;, &#039;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039; 등 자신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명곡들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깊은 감성으로 물들였다.&lt;p&gt;&lt;p&gt;특히 나윤권은 공연 중간 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관객들이 직접 보낸 신청곡을 무반주로 즉석에서 가창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039;그대가 있어 웃는다&#039;와 대표 히트곡 &#039;나였으면&#039;으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벅찬 감동을 안겼다.&lt;p&gt;&lt;p&gt;올해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나윤권은 소속사를 통해 &quot;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극장에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더 자주 만나고 싶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원랜드, &#039;2026년 겨울나기 지원&#039; 접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047943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404794312</guid>
				<pubDate>Mon, 3 Aug 2026 07:42:1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404794312_1.jpg&amp;code=06&quot; /&gt;&lt;p&gt;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진폐재해자와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039;2026년 겨울나기 지원사업&#039; 대상자 접수를 시작한다.&lt;p&gt;&lt;p&gt;&#039;2026년 겨울나기 지원사업&#039;은 재가진폐재해자와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에게 난방비 1인당 50만 원, 진폐입원환자에게 문화생활비 1인당 2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5,800여 명 대상, 약 28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lt;p&gt;&lt;p&gt;재가진폐재해자 및 순직 유가족 지원 대상은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와 문경시, 보령시, 화순군이면서 장해등급(1~13급) 또는 의증 판정자, 탄광근로경력이 확인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판정자, 폐광지역 7개 시군 내 탄광근로 중 순직한 광부의 유가족 1인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p&gt;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진폐협회, 순직유가족협의회, 진폐요양병원,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quot;오랜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진폐재해자와 유가족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겨울나기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석탄산업전환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진폐재해자 및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에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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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관장 홍이장군, &#039;일상면역&#039;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395155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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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40:4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95155644_1.jpg&amp;code=06&quot; /&gt;&lt;p&gt;KGC가 대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039;정관장 홍이장군&#039;의 신제품 &#039;일상면역&#039;을 출시했다.&lt;p&gt;&lt;p&gt;&#039;홍이장군 일상면역&#039;은 대표적인 면역 원료인 홍삼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주원료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 등의 5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여기에 아연을 더해 어린이의 기초 면역 체계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간편한 스틱 형태로 제작돼 아이의 일상 속 섭취 편의성과 부모의 관리 간편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lt;p&gt;&lt;p&gt;부원료 선정에서도 정관장 홍이장군만의 꼼꼼함이 적용됐다. 대추농축액, 녹용추출액 등이 포함된 식물혼합농축액을 비롯하여 비타민 B, 비타민 C 등 성장기 어린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세심하게 더했다.&lt;p&gt;&lt;p&gt;홍이장군은 성장 단계별 과학적 연구를 통해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져온 어린이 맞춤 설계 전문 브랜드다. 2009년부터 세계 40여 개국에 300만불 이상 수출되고 있으며, 2026년 6월 누적 판매량 기준 3억 4천만 포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관계자는 &quot;홍이장군 일상면역은 정관장의 엄격한 원칙 아래 생산된 6년근 홍삼만 사용하며, 출하 전 43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거쳐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한다&quot;며 제품의 완성도를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패럴림픽 사진 공모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63827557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03/2026080316382755757</guid>
				<pubDate>Mon, 3 Aug 2026 07:39:4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382755757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이 &#039;2026 대국민 1988 서울올림픽·패럴림픽 사진 공모전&#039;을 개최한다.&lt;p&gt;&lt;p&gt;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느낀 서울올림픽·패럴림픽의 기억을 찾아 재조명하고, 그 유산과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lt;p&gt;&lt;p&gt;체육공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대상(1명, 200만 원)을 포함한 총 13개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며, 100명의 참가상도 별도로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응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30일까지 포스터 또는 게시물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작품과 사연을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남보라, 첫아들 외모에 &quot;엄마·아빠 다 안 닮아..신생아실 미스터리&quot;[인생극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6200799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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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34:2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200799350_1.jpg&amp;code=06&quot; /&gt;배우 남보라가 첫째 아들의 외모를 두고 자신과 남편 중 누구도 닮지 않은 것 같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3일 유튜브 채널 &#039;남보라의 인생극장&#039;에는 &#039;여기 계속 살면 안되나요? 조리원 천국. 둘째 낳고 또 와야지&#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영상에는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조리원 생활 3일 차를 맞은 남보라는 아기를 바라보며 &quot;그새 컸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조리원에 있으면 외출도 못 하고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바깥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quot;며 &quot;여기 생활이 너무 만족스럽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남보라는 조리원 옥상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즐기기도 했다. 그는 &quot;너무 좋다. 날씨도 도와준다&quot;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lt;p&gt;&lt;p&gt;특히 &quot;나 아기를 또 낳고 싶다. 둘째가 생각나는 조리원&quot;이라며 &quot;둘째를 낳아서 또 들어오고 싶을 정도로 좋다&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또한 남보라는 첫째 아들의 외모에 대해 &quot;크면서 점점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 신생아실의 미스터리라고 한다. 우리 둘 다 안 닮은 것 같다. 아이가 바뀌었나?&quot;라고 농담하며 &quot;좀 커봐야 알 것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혜준, &#039;덕통사고 범인&#039; 차우민 만나러..회사로 출동 [최애의 사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61402430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8/03/2026080316140243015</guid>
				<pubDate>Mon, 3 Aug 2026 07:25:1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140243015_1.jpg&amp;code=06&quot; /&gt;김혜준이 덕통사고 범인 차우민을 만나러 간다.&lt;p&gt;&lt;p&gt;3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039;최애의 사원&#039;(극본 이 영, 연출 박지현) 1회에서는 최애 이찬(차우민 분)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덕후 남다름(김혜준 분)의 인간 승리 도전기가 펼쳐진다.&lt;p&gt;&lt;p&gt;극 중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에게 덕통사고를 당한 뒤 덕질을 통해 인생의 원동력을 얻은 인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찬을 따라 장래희망까지 패션 마케터로 정한 남다름은 언젠가 최애와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로망을 가슴속에 품고 있다.&lt;p&gt;&lt;p&gt;이에 남다름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마침내 이찬이 세운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신입사원으로 당당히 발을 들이게 된다. 최애의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룬 가운데 남다름이 이찬을 직접 만나 성공한 덕후의 로망까지 실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lt;p&gt;&lt;p&gt;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애 이찬을 만나기 위해 지금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남다름의 남다른 열망이 녹아 있다. 엄청난 경쟁률을 가진 대기업을 마다하고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업무는 물론 회식 자리까지 모두 참석하며 최애 이찬을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lt;p&gt;&lt;p&gt;그러나 &#039;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039;는 절대불변의 진리는 남다름에게도 통할 예정이다. 남다름이 빠진 회식 자리에 이찬이 등장하면서 인증사진까지 찍은 입사 동기들과 달리 남다름 홀로 이찬의 실물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 &lt;p&gt;&lt;p&gt;과연 최애를 보겠다는 마음만으로 이직까지 해낸 덕후 승리의 산증인 남다름이 최애 이찬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노코리아, 2026년 7월 총 3,030대 판매… 하이브리드 비중 71.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1609540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03/2026080316160954042</guid>
				<pubDate>Mon, 3 Aug 2026 07:24:5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160954042_1.jpg&amp;code=06&quot; /&gt;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7월 한 달간 내수 1,704대, 수출 1,326대를 기록하며 총 3,030대의 글로벌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lt;b&gt; 7월 글로벌 총 판매량은 6월(4,651대) 대비 34.9% 감소&lt;/b&gt;했고, 전년 동월(7,251대) 대비 58.2% 줄어든 수치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연&lt;b&gt;간 누적 글로벌 총 판매량은 3만 6,4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32.9% 감소&lt;/b&gt;했다.&lt;p&gt;&lt;p&gt;7월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49.9%, 전년 동월 대비 57.4% 감소한 1,704대로 집계됐다. 차종별 내수 판매는 D세그먼트 SUV &#039;그랑 콜레오스&#039; 728대,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039;필랑트&#039; 537대, 쿠페형 SUV &#039;아르카나&#039; 439대 순이었다. 7월 내수 실적 중 하이브리드(E-Tech) 모델은 총 1,219대가 팔리며 전체 내수 판매의 71.5% 비중을 차지했다. 차종별 하이브리드 판매량 및 비율은 필랑트 E-테크 537대(100%), 그랑 콜레오스 E-테크 649대(89.1%), 아르카나 E-테크 33대(7.5%)로 집계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6160954042_2.jpg&amp;code=06&quot; /&gt;2026년 3월 중순 국내 시장에 출시된 준대형 크로스오버 &#039;필랑트&#039;는 7월까지 4개월여 동안 내수 누적 판매 1만 161대를 기록하며 1만 대를 넘겼다. &lt;p&gt;&lt;p&gt;7월 수출은 전월 대비 6.0%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59.2% 감소한 1,326대를 기록했다. 모델별 선적량은 아르카나 486대, 위탁 생산 모델인 폴스타4 366대,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콜레오스) 254대, 필랑트 220대다. 수출 실적에는 필랑트의 첫 중남미향 초도 물량 220대를 포함해 중남미 시장 대상 차량 총 847대의 선적 물량이 포함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박동빈 보낸 이상이, 홀로 딸 키우며..&quot;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633137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63313730</guid>
				<pubDate>Mon, 3 Aug 2026 07:17:37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63313730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상이가 남편이자 배우 고(故) 박동빈이 갑작스럽게 떠난 후 딸과 함께 씩씩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뭉클함을 전한다.&lt;p&gt;&lt;p&gt;이상이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 환하게 웃어줘. 엄마는 그걸로 충분해&quot;라며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이상이는 &quot;2주 만의 어린이집. 수족구로 일주일, 여름방학으로 또 일주일. 길었던(?) 2주의 가정보육이 끝나고 드디어 어린이집으로! 아침부터 신이나서 등원했는데,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만 봐도 얼마나 신나게 보냈는지 알겠_지유. 친구들도, 선생님도 많이 보고 싶었구나&quot;라며 &quot;뒤도 안 돌아보고 들어가는 지유를 보고 엄마는 잠깐 시원~섭섭 했지만 어린이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만난 매미 허물도 용기 내서 만져보고, 더워도 친구들과 신나게 달리기하고. 운동 수업 시간에도 열정적인 표정으로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낼 때가 정말 즐겁고 행복하구나, 다행이야. 오늘도 즐겁게 놀고 와, 우리 지유&quot;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lt;p&gt;&lt;p&gt;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홀로 딸을 돌보고 있는 이상이의 따뜻한 모성애가 느껴진다.&lt;p&gt;&lt;p&gt;이상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보고 싶어 사랑해&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딸과 함께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남편 고 박동빈을 떠나보낸 후 첫 근황이다.&lt;p&gt;&lt;p&gt;고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경기 평택 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은  평택시 장안동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져 있었다. 이를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고인이 최근까지 사업과 활동에 열의를 가지고 임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박동빈은 영화 &#039;쉬리&#039;로 데뷔해 드라마 &#039;야인시대&#039;, &#039;김약국의 딸들&#039;, &#039;위대한 조강지처&#039;, &#039;하늘의 인연&#039;, 영화 &#039;조선미녀삼총사&#039;, &#039;내 남자의 로맨스&#0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 &#039;사랑했나봐&#039;에서 주스를 흘리는 장면으로 큰 화제가 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유부녀 킬러&#039; 원작자, 공효진·정준원에 만족 &quot;기대보다 훨씬 잘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448410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03/2026080315444841064</guid>
				<pubDate>Mon, 3 Aug 2026 07:10: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44841064_1.jpg&amp;code=06&quot; /&gt;웹툰 &#039;유부녀 킬러&#039; 원작 작가가 드라마로 재탄생한 작품의 첫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039;유부녀 킬러&#039; 원작 작가(YOON)는 최근 자신의 SNS에 MBC 새 금토드라마 &#039;유부녀 킬러&#039; 첫 방송 시청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그는 &quot;방영 전 시나리오를 먼저 받아봤는데 실제 영상으로 만들어지니 글로만 보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다&quot;며 드라마의 완성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특히 배우들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원작 작가는 &quot;주연은 물론 조연과 아역까지 연기 구멍이 없다&quot;며 공효진에 대해서는 &quot;비현실적인 대사도 실제 말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그 장점이 극대화돼 편안하게 극을 이끌어갔다. 특유의 포스로 완성한 액션 장면까지 너무나 황홀한 유보나였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정준원을 향해서도 &quot;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글에서 정준원 배우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태성이 역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실제로는 기대보다 훨씬 더 잘 소화해 역시 최고의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드러운 이미지가 가정적이고 딸바보인 태성과 잘 어울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연출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원작 작가는 &quot;특히 저격 장면은 웹툰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생동감이 더해져 황홀했다&quot;며 &quot;첫 저격 장면에서 총알이 회전할 때 로고가 보이면서 새처럼 날아가는 모습에 소리를 질렀고, 두 번째 저격 장면에서 총알이 박히자마자 TV 화면 속 새가 날아가는 장면에서는 소름이 돋았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윤종호 감독을 향해 &quot;스토리를 설명하지 않고 압축적인 장면으로 보여주는 기술이 대단하다&quot;며 &quot;연출 천재가 아니냐&quot;고 치켜세웠다.&lt;p&gt;&lt;p&gt;각색을 맡은 김은희 작가에 대해서도 &quot;내가 쓴 대사를 살려주고 새로운 멋진 대사까지 추가해 장면들을 최적의 위치에 배치했다&quot;며 &quot;첫 만남 장소를 성당으로 설정한 것도 상징적이고 좋았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p&gt;&lt;p&gt;끝으로 &quot;원작의 내용이 워낙 많아 14부로 축약하기가 정말 어려웠을 텐데 훌륭하게 완성해줘 너무 행복하다&quot;며 제작진과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315444841064_2.jpg&amp;code=06&quot; /&gt;이에 윤종호 감독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원작을 드라마로 옮기는 과정에서 느낀 부담감을 털어놨다.&lt;p&gt;&lt;p&gt;윤 감독은 &quot;너무나 훌륭한 웹툰을 연출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무척 부담스러운 작업&quot;이라며 &quot;고민도 많이 했고, 드라마라는 틀 안에서 원작의 내용과 작가님의 의도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웹툰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먼저 원작이 충분히 잘 표현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며 &quot;그렇더라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에 원작 작가는 &quot;감독님, 정말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다. 하지만 해내셨다&quot;고 화답했다.&lt;p&gt;&lt;p&gt;그는 &quot;같은 작품이지만 웹툰과 드라마는 환경과 표현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원작과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제가 원작자로서 드라마에 기대했던 부분도 바로 그런 지점들이고,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공백들을 훌륭하게 채워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quot;며 &quot;컷 연출도 너무 좋아 많이 배우고 있다&quot;고 극찬했다.&lt;p&gt;&lt;p&gt;끝으로 &quot;오늘 방송될 2화도 정말 기대된다. 걱정하지 마시고 마지막 촬영까지 힘내셨으면 좋겠다&quot;고 응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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