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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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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호선 교수, 모친상 비보 &quot;찬란한 나의 어머니를 보낸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0310261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03102619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29:5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031026191_1.jpg" />
<p>이호선 교수가 모친상 비보를 전했다.</p>
<br>
<p>이호선은 30일 자신의 SNS에 &quot;고맙고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어머니를 보낸다. 힘찬 여인이셨고, 인정받는 아내셨으며, 위대한 어머니이자 멋진 할머니셨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셨던 김정화 목사님&quot;이라고 적었다.</p>
<br>
<p>이어 &quot;'호선아, 사랑 밖에는 답이 없다'. 저는 평생 어머니가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는 일을 본 적이 없다. 언제나 유쾌하고 늘 최선을 다하고 또렷하며 총명한 분이셨다&quot;며 &quot;늘 공부하고 뭐든 키워내고 모든 이를 섬기셨습니다. 모든 것을 긍정으로 바라고 무엇이건 기쁨으로 희망하셨다&quot;고 모친을 회상했다.</p>
<br>
<p>이호선은 &quot;그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던, 그 어머니 손이 닿기만 하면 비실대던 개와 고양이도 새끼를 잘 낳고 죽어가던 자두나무도 고추밭도 풍년이었다. 아낌없는 사랑으로 채운 85년 시간을 신앙으로 기록하셨으니 저희도 그 사랑과 눈동자를 영혼에 새기겠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참 예쁜 우리 엄마를 그리움으로 보내 드린다. 나의 어머니셔서 참 행복했다. 엄마처럼 늙겠다. 고맙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뮤지컬 &#039;마제스티&#039;의 성종완 연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2539444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25394448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26:0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253944488_1.jpg" />
<p>성종완 연출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뮤지컬 &#039;마제스티&#039;의 김성연 작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2506356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25063565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25: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250635657_1.jpg" />
<p>김성연 작가가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수로, 파격 단발머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2028789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20287892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24: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202878923_1.jpg" />
<p>제작자 및 배우 김수로가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국민 아버지&#039; 故 최불암, 장례 일정..내달 2일 염수정 추기경 집전 미사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4550562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45505620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21:1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55056203_1.jpg" />
<p>지난 29일 별세한 배우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장례 일정이 공개됐다.</p>
<br>
<p>장례를 주관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은 30일 스타뉴스에 &quot;11월 1일 입관이 예정돼 있고,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40분에 진행된다&quot;고 밝혔다.</p>
<br>
<p>재단 측에 따르면 발인 이후 오전 9시께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 아래 장례 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집전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당이다. 미사를 마친 뒤 오전 10시 40분께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 본부에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다.</p>
<br>
<p>고인은 생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으로 국내외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왔다.</p>
<br>
<p>시민과 후원자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재단 측은 &quot;최불암 회장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함께하고자 하는 시민과 후원자 분들을 위해서 초록우산 본부 1층과 홈페이지에도 추모 공간을 마련해 고인을 기억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전했다. &nbsp;</p>
<br>
<p>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한다. 초록우산 전국 후원회장들도 장례위원에 포함된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그는 지난해 허리 디스크로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고,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고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등 유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배우 나문희,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술녀 디자이너 등이 조문해 고인을 애도했다.</p>
<br>
<br>
<br>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차예련 측, &quot;뺨 때려 고막 찢어져&quot; 학폭 여배우 의혹에 &quot;사실 무근&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223565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2235650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20:0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22356508_1.jpg" />
<br>
<p>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학폭) 가해자로 지목됐지만 이를 적극 부인했다.</p>
<br>
<p>30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차예련의 학폭 의혹에 대해 &quot;사실 무근&quot;이란 입장을 밝혔다.</p>
<br>
<p>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p>
<br>
<p>작성자 A씨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인 C배우가 학창 시절 지역에서 악명 높은 일진이자 학교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했다. A씨는 &quot;TV나 유튜브에 웃으며 출연해 좋은 아내, 좋은 엄마, 건강한 이미지로 소비되는 것을 볼 때마다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quot;고 토로했다.</p>
<br>
<p>A씨는 &quot;그 애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안고 살아간다&quot;라며 &quot;그 애는 중학생 당시 그야말로 악마였다. 교실 뒤, 화장실, 놀이터 학교 근처 건물 복도 등에서 수시로 괴롭혔다&quot;고 주장했다.</p>
<br>
<p>일화 중 하나로는 &quot;학교에서는 마주치면 욕하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의자를 툭툭 치고 지나가고 체육시간이 되면 체육복을 빌려가 돌려주지 않아서 곤란하게 만들었다. 교과서도 수시로 빌려가 돌려주지 않았다. 그때마다 달라고 하면 소리지르고 욕을 했다&quot;고 했다.</p>
<br>
<p>또한 &quot;때리는 건 항상 학교 근처 건물에서 했고 쉬는 시간에 와서 오늘 남으라고 하면 끝나고 그 애랑 그 애 친구들 일진무리들이 같이 그건물까지 같이 갔고 건물내 복도에서 맞았다&quot;라며 &quot;그 애는 악랄하게도 뺨만 위주로 때렸고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퉁퉁 부었다&quot;고 주장했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차예련을 C배우라고 추측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지영, 똑부러지는 이미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90876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9087634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19: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90876343_1.jpg" />
<p>쿠팡플레이 '직장인들 3'의 방송인 강지영이 30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본인제공/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지영, &#039;직장인들3&#039;로 이제는 연기까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50513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5051342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19:0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50513420_1.jpg" />
<p>쿠팡플레이 '직장인들 3'의 방송인 강지영이 30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본인제공/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백현진, 코믹 연기까지 섭렵[★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432328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4323284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15:01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43232842_1.jpg" />
<p>쿠팡플레이 '직장인들 3'의 배우 겸 가수 백현진이 30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훈, 이제는 완전한 대세[★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325732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513257328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14:2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132573281_1.jpg" />
<p>쿠팡플레이 '직장인들 3'의 개그맨 김원훈이 30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메타코미디/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다저스 4연승으로 쓰러뜨렸는데&#039; 결국 우승은 또 다저스, 도박사들 선택은 LAD-밀워키가 2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385785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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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6:09:4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385785496_1.jpg" />
<p>결국은 또 LA 다저스다. 밀워키 브루어스가 다저스를 4연승으로 쓰러뜨리고 월드시리즈 정상까지 올랐으나 도박사들은 내년에도 다시 다저스 천하가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p>
<br>
<p>미국 스포츠 매체 야후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quot;밀워키가 1982년 이후 처음으로 가을야구에 진출해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quot;면서 &quot;하지만 도박사들에 따르면 그들이 내년 월드시리즈의 강력한 우승 후보는 아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드래프트킹스 스포츠북에 따르면 오타니 쇼헤이가 이끄는 LA 다저스(+310)가 전체 우승 후보 1순위에 올랐다. 밀워키(+500)는 그 뒤를 쫓고 있다. 3위는 뉴욕 양키스(+700). 이 세 팀은 우승 배당률이 한 자릿수인 팀들이다.</p>
<br>
<p>다저스는 세계 제패를 목표로 최근 몇 년 동안 천문학적인 금액을 썼다. 오타니 하나에만 10년 7억 달러(약 9344억원)를 투자했고 이후 블레이크 스넬,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긁어모았다.</p>
<br>
<p>올 시즌 다저스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었다. 3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바탕으로 타릭 스쿠발까지 트레이드로 데려왔다.</p>
<br>
<p>그러나 밀워키에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4연패라는 생각지도 못한 치명상을 입으며 고개를 떨궜다.</p>
<br>
<p>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여전히 다저스는 내년에도 가장 우승에 근접해 있는 팀이라고 판단했다. 자유계약선수(FA)로 시장에 나오는 타릭 스쿠발과 재계약 등 오프시즌 수많은 과제에 직면할 것이지만 그럼에도 가장 우승 확률이 크다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385785496_2.jpg" />
<p>여러 가지 행운도 뒤따랐지만 밀워키 또한 역시나 내년에도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저스와 함께 양대 빅마켓인 양키스 역시 스토브리그에서 부족한 점을 메워내며 다시 한 번 우승을 겨냥할 것이라는 관측이다.</p>
<br>
<p>보스턴 레드삭스(11-1)와 시애틀 매리너스(18-1), 필라델피아 필리스(18-1)가 그 다음으로 좋은 배당률을 기록했고 월드시리즈 준우승팀인 레이스는 22-1로 뉴욕 메츠와 동률을 이뤘다.</p>
<br>
<p>휴스턴 애스트로스(40-1)는 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 중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률이 가장 높았다. 그만큼 확률을 낮게 점치고 있다는 것이다.</p>
<br>
<p>콜로라도 로키스는 전 구단 중 가장 높은 500-1의 배당률을 기록했다.</p>
<br>
<p>내년 시즌 리그 전체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건 직장폐쇄다. MLB 구단주들과 MLB 선수노조 간의 단체 협약이 만료되는 12월 1일에 시작될 수 있다. 모든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충격적인 반전이 없는 한 직장폐쇄가 일어날 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그것이 2027 시즌까지 이어질 것이란 의미는 아니다. 여러모로 흥미로운 오프시즌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뺨 맞아 고막 찢어져&quot;..&#039;85년생 톱 여배우&#039; 학폭 주장 충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5451910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54519104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09:3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545191046_1.jpg" />
<br>
<p>1985년생 유명 여배우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p>
<br>
<p>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p>
<br>
<p>작성자 A씨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인 C배우가 학창 시절 지역에서 악명 높은 일진이자 학교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했다. A씨는 &quot;TV나 유튜브에 웃으며 출연해 좋은 아내, 좋은 엄마, 건강한 이미지로 소비되는 것을 볼 때마다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quot;고 토로했다.</p>
<br>
<p>A씨는 &quot;이미 몇십년이나 지났다. 그런데 저는 정신적으로 여전히 너무 힘이 든다. 그 애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안고 살아간다&quot;고 했다.</p>
<br>
<p>이어 &quot;그 애는 중학생 당시 그야말로 악마였다. 교실 뒤, 화장실, 놀이터 학교 근처 건물 복도 등에서 수시로 괴롭혔다. 학교에서는 마주치면 욕하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의자를 툭툭 치고 지나가고 체육시간이 되면 체육복을 빌려가 돌려주지 않아서 곤란하게 만들었다. 교과서도 수시로 빌려가 돌려주지 않았다. 그때마다 달라고 하면 소리지르고 욕을 했다&quot;고 주장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545191046_2.jpg" />
<br>
<p>또한 &quot;때리는 건 항상 학교 근처 건물에서 했고 쉬는 시간에 와서 오늘 남으라고 하면 끝나고 그 애랑 그 애 친구들 일진무리들이 같이 그건물까지 같이 갔고 건물내 복도에서 맞았다&quot;라며 &quot;그 애는 악랄하게도 뺨만 위주로 때렸고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퉁퉁 부었다&quot;고 했다.</p>
<br>
<p>A씨는 &quot;한번은 롯데월드로 소풍을 갔던 날 그 애가 정장에 하이힐을 신고 왔고 선생님들이 복장 검사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더러 갑자기 제 운동화랑 바꿔신자고 한 적도 있다. 당연히 제가 그건 싫다고 우물쭈물 하니까 거기서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욕하고 두고보자고 한 적도 있었다&quot;라고 일화를 덧붙였다.</p>
<br>
<p>A씨는 2001년 2월 중계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인증하며 C배우가 모든 방송, 유튜브 활동을 그만두고 진심으로 자신에게 반성하고 사과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p>
<br>
<p>이에 네티즌들은 한 배우를 C배우라고 추측했다. 해당 배우 측은 아무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nbsp;</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재윤, 노턴 황제의 마지막[★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0210339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502103397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07:1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5021033977_1.jpg" />
<p>배우 박재윤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빈소, 유족 요청으로 내부 비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5028400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50284000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07:00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02840009_1.jpg" />
<p>배우 고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족의 뜻에 따라 빈소 내부는 공개하지 않고 장례가 치러진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p>
<br>
<p>다만 유족의 뜻에 따라 빈소 내부는 비공개로 장례가 치러진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된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
<br>
<p>한편 고인의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이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 미사를 한다. 장지는 경기도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quot;자칭 반 프로파일러&quot;..&#039;기성용♥&#039; 한혜진, &#039;스모킹 건&#039; 새 MC 합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542720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54272072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6:00: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542720727_1.jpg" />
<p>배우 한혜진이 '스모킹 건' 새 MC로 합류한다.</p>
<br>
<p>KBS 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모킹 건' 제작진은 30일 &quot;오는 11월 3일 방송부터 가을 개편을 맞아 한혜진이 새 진행자로 합류한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한혜진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진정성 있는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quot;이라며 &quot;진지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진실의 의미를 되짚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한혜진은 &quot;평소에 '스모킹 건'을 빼놓지 않고 챙겨보는 자칭 반 프로파일러&quot;라며, &quot;사건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는 '스모킹 건'에 관심이 많았는데 MC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겠다는 느낌이 든다&quot;라는 소감을 남겼다.</p>
<br>
<p>또 그는 &quot;사건 하나하나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누군가의 삶과 아픔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단순히 사건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며 공감하면서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각오를 이야기했다.</p>
<br>
<p>'스모킹 건'은 우리 사회를 뒤흔든 주요 사건들을 과학적 증거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재조명하고, 사건에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와 관계, 그리고 우리 사회가 되새겨야 할 메시지를 함께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p>
<br>
<p>기존 유성호 교수와 방송인 이지혜, 그리고 새 MC 한혜진과 함께 한층 깊어진 시선으로 돌아올 '스모킹 건'은 다음 달 3일 방송부터 만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성환X진성, &quot;故최불암은 방송 역사의 산 증인이었다&quot; 故최불암 빈소 조문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5115339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51153397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9:23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511533977_1.jpg" />
<p>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p>

<p>故최불암은 어젯밤 입원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p>
<br>
<p>60여 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2026.10.30.</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엄기준, 아서와 노턴의 희망적 노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5755211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57552114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8:56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575521144_1.jpg" />
<p>배우 김우석, 엄기준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문희, &quot;마음 한 구석이 섭섭해 ... 안녕히 가세요&quot; 故최불암 빈소 조문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4022836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40228361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6:54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02283614_1.jpg" />
<p>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p>

<p>故최불암은 어젯밤 입원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p>
<br>
<p>60여 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2026.10.30.</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병살 버틴 LG, 9회 2사에 무너졌다&#039; 美 독립리그 롱비치 끝내기 투런포→11G 무패 결승행 [KBO 가을리그 준결승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0004271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00042711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5:26 +0000</pubDate>
				<dc:creator>울산=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00427119_1.jpg" />
<p>9회말 2사,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터진 극적인 끝내기 투런포였다.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롱비치 코스트가 벤저민 로젠가드(27)의 극장 홈런을 앞세워 11경기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2026 울산-KBO 폴리그(Fall League)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p>
<br>
<p>롱비치는 3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울산-KBO 가을리그 준결승에서 LG 트윈스 퓨처스 팀에 4-2로 승리했다.</p>
<br>
<p>이로써 11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간 롱비치는 3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는 이날 오후 6시 열리는 울산 웨일즈와 KIA 타이거즈의 준결승 승자다.</p>
<br>
<p>롱비치가 장·단 11안타를 몰아치며 LG 마운드를 압박했다. 지터 이바라가 4타수 3안타, 트리메인 콥 주니어가 4타수 2안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벤자민 로젠가드는 9회말 2사 1루에서 이날 자신의 첫 안타를 끝내기 투런포로 장식하며 영웅이 됐다. 선발 투수 루크 쇼트는 4⅓이닝 7피안타 3볼넷 1탈삼진 2실점에도 패전 투수를 면했고, 9회 등판한 잭 볼커는 1이닝 1볼넷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p>
<br>
<p>LG에서는 손용준이 5타수 2안타 2득점, 함창건이 3타수 2안타, 강민기가 3타수 2안타로 활약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선발 박성진은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고, LG 내야는 4개의 병살을 합작하며 팽팽한 승부를 끌어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00427119_2.jpg" />
<p>이번 경기는 가을리그 예선 1위 롱비치 코스트와 4위 LG의 재대결이었다. 돈 와카마쓰(63) 감독이 이끄는 롱비치는 올해 처음 참가한 미국 독립리그 팀이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파트너 리그인 파이오니어 베이스볼 리그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는 롱비치와 오클랜드 볼러스 등 미국 여러 독립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이 연합팀을 구성해 출전했다.</p>
<br>
<p>예선 성적은 압도적이었다. 롱비치는 10경기에서 8승 2무, 승률 1.000으로 전체 12개 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팀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한 마운드가 눈에 띄었다. 지난 19일 KIA를 5-0으로 제압했고, 22일 삼성에 10-1, 23일 LG에 7-1로 승리했다. 해외 참가팀 가운데 준결승에 오른 팀도 롱비치뿐이었다.</p>
<br>
<p>LG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4강에 올라왔다. 예선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인 LG는 지난 21일 국내 독립리그 올스타에 13-2 대승을 거뒀고, 27일 NC 다이노스를 6-3으로 꺾었다. 28일 예선 최종전에서도 승리하면서 4위로 준결승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p>
<br>
<p>이날 LG는 손용준(유격수)-김대원(중견수)-강민균(2루수)-함창건(좌익수)-이지백(1루수)-곽민호(3루수)-권동혁(지명타자)-강민기(포수)-박현우(우익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박성진.</p>
<br>
<p>이에 맞선 롱비치는 로건 존스톤(좌익수)-트리메인 콥 주니어(유격수)-지터 이바라(1루수)-쿠바 베스(지명타자)-맥스 오르테가(포수)-벤자민 로젠가드(3루수)-제이컵 자블란스키(2루수)-쿠퍼 베스트(우익수)-에사이 산토스(중견수)로 맞섰다. 선발 투수는 루크 쇼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00427119_3.jpg" />
<p>선취점은 LG의 몫이었다. 1회초 선두타자 손용준이 좌중간 외야를 가르는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뒤이어 김대원이 낮게 떨어지는 변화구를 걷어올려 2루 베이스 위로 향하는 중전 1타점 적시타로 1-0을 만들었다.</p>
<br>
<p>롱비치는 꾸준한 출루에도 LG의 좋은 수비에 좀처럼 득점을 뽑아내지 못했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콥 주니어의 담장 끝까지 간 타구를 우익수 박현우가 끝까지 쫓아가 잡아냈다. 이바라가 안타로 출루했으나, 베스의 땅볼 타구를 강민균이 잘 잡아 유격수 손용준과 함께 4-6-3 병살을 합작했다.</p>
<br>
<p>2회말에도 선두타자 오르테가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또 한 번 강민균과 손용준이 4-6-3 병살을 합작해 위기를 지웠다. 수비의 도움을 받은 박성진도 몸쪽 빠른 공으로 자블란스키의 헛스윙 삼진을 끌어내며 이닝을 끝냈다.</p>
<br>
<p>계속된 출루에도 홈 밟기가 어려웠던 롱비치다. 4회말 선두타자 콥 주니어가 큼지막한 우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이바라가 또 한 번 2루 땅볼로 4-6-3 병살을 만들어내 또 다시 주자가 모두 사라졌다. 이후 베스가 좌측 담장을 맞히는 2루타를 치면서 앞선 병살타가 더 아쉬웠다. 박성진은 오르테가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00427119_4.jpg" />
<p>5회초 선두타자 손용준이 또 한 번 좌중간 외야를 가르는 2루타로 활로를 뚫었다. 손용준은 김대원의 2루 땅볼 때 3루로 향하고, 강민균의 3루 땅볼 때 홈까지 들어왔다. LG의 2-0 리드.</p>
<br>
<p>롱비치도 반격에 나섰다. 0-2로 뒤진 5회말 2사에서 베스트가 박성진의 3구째를 공략해 우월 솔로포를 쳤다. 6회말에는 바뀐 투수 권우준을 상대로 콥 주니어가 중전 안타, 이바라가 좌익선상 2루타로 2, 3루 찬스를 만들었다. 뒤이어 대타 로버트 피트주니어가 중견수 희생플라이 1타점으로 2-2 균형을 맞췄다.</p>
<br>
<p>LG는 탄탄한 수비로 역전은 내주지 않았다. 8회말 등판한 조건희는 선두타자 산토스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몸쪽 낮게 떨어지는 커브를 ABS 존 모서리에 떨어트리며 존스톤을 삼진으로 잡아냈고, 콥 주니어를 다시 한 번 6-4-3 병살로 돌려세우면서 이닝을 끝냈다.</p>
<br>
<p>홈런 하나로 승부가 결정났다. 2-2로 맞선 9회말 롱비치 선두타자 이바라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베스가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고 오르테가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로젠가드가 조건희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면서 약 2시간 30분의 길었던 승부를 끝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엄기준, 다리를 만들어야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5334795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53347957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4:3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533479570_1.jpg" />
<p>배우 김우석, 엄기준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보스의 노골적 취향&#039;, 차갑고 따뜻하고..성훈·이정신, 극과 극 매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565652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56565260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3: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65652601_1.jpg" />
<p>'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배우 성훈과 이정신(씨엔블루)이 극과 극의 매력으로 여심 공략에 나선다.</p>
<br>
<p>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허(Her)'를 찾아 나선 취향 제로(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물이다.</p>
<br>
<p>극 중 성훈은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고수하는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이정신은 뛰어난 실력과 자상한 성격을 겸비한 소아과 전문의 문태경 역을 맡았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 권도혁과 누구에게나 친절한 병원 최고의 인기남 문태경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다.</p>
<br>
<p>먼저 성훈은 우월한 피지컬과 완벽한 수트핏으로 까칠한 재벌 보스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AI 같은 성격과 차가운 눈빛에서 권도혁 특유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여기에 무심한 표정에서 묻어나는 치명적인 퇴폐미까지 더해져 남다른 아우라를 완성한다. 이따금 짓는 옅은 미소는 냉철한 모습과 대비되며 색다른 설렘까지 안긴다.</p>
<br>
<p>반면 이정신은 댕댕이 같은 비주얼과 환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웃을 때마다 반달처럼 휘어지는 눈매는 문태경 특유의 순수하고 해맑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와 믿음직스러운 면모까지 갖춘 문태경은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워너비 육각형 남자'다. 이정신은 부드러운 분위기와 다정한 성격이 어우러진 문태경의 매력으로 안방극장 설렘지수를 높일 예정이다.</p>
<br>
<p>이처럼 성훈과 이정신은 상반된 매력으로 서로 다른 이상형의 모습을 보여준다. 까칠하지만 알수록 빠져드는 권도혁과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문태경 사이에서 이은채가 누구에게 마음을 기울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성훈과 이정신이 펼칠 2인 2색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어떻게 저격할지 관심이 모인다.</p>
<br>
<p>'보스의 노골적 취향' 첫 회는 오는 11월 11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정화, 교정원 마르타의 빨간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930790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9307903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2:4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93079037_1.jpg" />
<p>배우 이정화가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IA, 日 오릭스 마무리 캠프에 &#039;유망주·코치진 7인&#039; 파견한다 &quot;선진 육성 시스템 이식&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44912853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449128535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52:36 +0000</pubDate>
				<dc:creator>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91285351_1.jpg" />
<p>KIA 타이거즈가 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과 코칭스태프를 일본프로야구(NPB) 무대로 파견해 본격적인 기량 담금질에 나선다.</p>
<br>
<p>KIA 구단은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고치현 동부 야구장에서 열리는 오릭스 버팔로스의 가을 마무리 훈련 캠프에 유망주 선수와 지도자 등 총 7명 규모의 파견단을 보낸다고 30일 밝혔다.</p>
<br>
<p>구단에 따르면, 이번 파견 명단에는 마운드의 차세대 주역으로 꼽히는 투수 3명(이송찬, 김찬민, 최유찬)과 안방을 지킬 포수 1명(권다결) 등 총 4명의 유망주가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 육성 노하우를 직접 흡수할 코칭스태프 3명이 동행해 선수들과 함께 훈련 일정을 소화한다.</p>
<br>
<p>파견 기간 동안 선수단은 정교한 기본기와 체계적인 훈련법으로 정평이 난 NPB 명문 구단 오릭스의 마무리 훈련 프로그램에 직접 합류한다. 일본 특유의 세밀한 기술 지도와 강도 높은 훈련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개인 기량 발전은 물론, 경기 운영에 대한 시야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br>
<p>구단 측은 이번 파견이 단순한 국외 위탁 훈련을 넘어 구단 전반의 팜 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유망주 개개인의 잠재력을 조기에 터뜨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동행하는 지도자들이 선진 훈련 방법론과 선수 관리 프로세스를 체득해 KIA의 중장기 육성 체계에 접목하겠다는 구상이다.</p>
<br>
<p>KIA 구단 관계자는 &quot;선수단에 선진 야구 훈련 및 체험 기회를 적극 제공하고, 향후 오릭스를 비롯해 해외 구단과의 국제 교류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승리, 통제와 규율이 필요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54390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5439011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7:0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54390113_1.jpg" />
<p>배우 양승리가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기준, 믿고 보는 뮤지컬 연기[★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42332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4233286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5:0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42332864_1.jpg" />
<p>배우 엄기준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정원-엄기준, 아서와 노턴의 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30049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3004996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3:5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30049962_1.jpg" />
<p>배우 박정원, 엄기준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늘 김주혁 기일인데&quot;..한정수, 故 최불암 별세에 먹먹한 추모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4407638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44076386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3:12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440763862_1.jpg" />
<p>배우 한정수가 고(故) 최불암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p>
<br>
<p>한정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오늘 주혁이 기일이라 가보려 하는데 최불암 선생님의 소천 소식을 듣게 됐다. 평안히 쉬세요 선생님&quot;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사진을 게재했다.</p>
<br>
<p>한정수는 이날 절친했던 고 김주혁의 9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기도 했다. 고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그는 허리 디스크로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고,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고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등 유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배우 나문희,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술녀 디자이너 등이 조문해 고인을 애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기준, 괴짜 노턴의 익살스러운 표정[★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129327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41293271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2:5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412932710_1.jpg" />
<p>배우 엄기준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정원, 수습기자 아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3933269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39332692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1:0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393326922_1.jpg" />
<p>배우 박정원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A대표팀 뽑히고 부모님께 가장 먼저 전화&quot;... &#039;첫 발탁&#039; 21세 신민하의 벅찬 감격 &quot;젊은 패기 보여주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4035268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40352688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40:15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3526882_1.jpg" />
<p>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된 신민하(21·강원FC)가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은 부모님이었다.</p>
<br>
<p>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p>
<br>
<p>한국은 카타르 도하에서 오는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일정이다.</p>
<br>
<p>이번 명단에는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 등 기존 핵심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새로운 얼굴도 눈에 띄었다. K리그1에서 활약 중인 신민하와 손정범(19·FC서울)이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p>
<br>
<p>신민하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었다. 그는 30일 소속팀 강원을 통해 &quot;목표로 해왔던 A대표팀에 뽑히게 돼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강원FC 소속으로 뽑힐 수 있어서 더 영광인 것 같다&quot;고 기뻐했다.</p>
<br>
<p>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부모님이었다. 신민하는 &quot;명단 발표가 나고 얼떨떨한 기분이었다. 부모님께 소식 들으셨냐고 전화를 먼저 드렸다.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도 들뜨지 않고 평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신민하는 &quot;첫 발탁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덜어내려고 많이 노력할 것이다. 하던 대로 하자는 생각이 가장 크다&quot;며 &quot;강원FC에서 보여줬던 모습들이 모레노 감독님 눈에 들었기 때문에 뽑혔다고 생각한다. 대표팀에 가서도 잘할 수 있는 것, 감독님이 원하시는 것을 잘 새겨들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p>신민하는 한국 축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유망주다. 2005년생으로 키 186cm, 몸무게 77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다. 2024년 강원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 왔다.</p>
<br>
<p>신민하는 데뷔 시즌이었던 2024년 K리그1 20경기에 출전했다. 2025년에는 29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요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에도 K리그1 21경기에 출전했다. 프로 데뷔 이후 3시즌 동안 K리그1 통산 70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다.</p>
<br>
<p>특히 올해는 신민하에게 잊지 못할 한 해가 되고 있다. 앞서 신민하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일원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다. 당시 김지수(브렌트포드)와 함께 중앙 수비를 책임지며 한국의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p>
<br>
<p>한국은 결승에서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1-0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신민하도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영광을 누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3526882_2.jpg" />
<p>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이라는 또 하나의 경사를 맞이했다.</p>
<br>
<p>모레노 감독도 신민하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모레노 감독은 지난 29일 기자회견에서 신민하와 손정범의 발탁 이유에 대해 &quot;두 선수 모두 젊고 잠재력이 풍부한 선수들이다. 추후 대표팀 경기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이렇게 어리고 잠재력이 많은 선수들이 밑에서 올라와 준다면 대표팀의 궁극적인 목표인 최상의 팀을 구성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p>
<br>
<p>신민하도 대표팀에서 자신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그는 &quot;젊은 선수로 가기 때문에 젊은 선수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quot;며 &quot;감독님이 선수로서 어떤 모습을 좋게 평가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장점은 빠른 스피드, 헤딩 경합, 뒷공간 커버 능력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장점들을 훈련장에서 많이 보여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3526882_3.jpg" />
<p>소속팀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신민하는 &quot;강원FC 소속으로 A대표팀에 가게 된다. 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좋은 모습을 보인 덕분에 A대표팀에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대표팀에 가서도 강원FC 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quot;고 약속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크랙베리·sui sui duck·강예영, 10월 5주 차 &#039;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039; 랭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3644188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36441881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38:5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364418813_1.jpg" />
<br>
<p>크랙베리(CRACKBERRY), sui sui duck, 강예영이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가 됐다.</p>
<br>
<p>키트베러(KiTbetter) 측은 30일 10월 5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p>
<br>
<p>'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p>
<br>
<p>10월 5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크랙베리, sui sui duck, 강예영이 선정됐다.</p>
<br>
<p>첫 번째 픽(Pick)은 밴드 크랙베리의 두 번째 EP 'WHO AM I'다. 2014년 결성된 크랙베리는 메탈코어, 포스트 그런지,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다. 2015년 싱글 'Someday'를 발매한 이후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왔다.</p>
<br>
<p>이번에 키트앨범으로 선보이는 'WHO AM I'는 2025년 발매된 크랙베리의 두 번째 EP로, 이전보다 한층 묵직해진 사운드와 깊이 있는 주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타이틀곡 'WHO AM I'를 비롯한 총 5곡에 내면의 불안과 갈등, 분노 등 복잡한 감정을 담아내며 크랙베리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진솔한 메시지를 전한다.</p>
<br>
<p>두 번째 픽은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밴드 sui sui duck의 싱글 'coil'이다. 2015년 결성된 sui sui duck은 록과 일렉트로닉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과감한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을 비롯한 해외 음악 팬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으며, 오는 11월 20일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다.</p>
<br>
<p>이번에 키트앨범으로 발매된 'coil'은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서로 대립하는 대신 나선처럼 함께 쌓여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이번 키트앨범에는 밴드 초창기에 작업한 미발표곡 'swim'이 독점 수록돼 특별함과 소장 가치를 더했다.</p>
<br>
<p>마지막 픽은 싱어송라이터 강예영의 EP 'A Day To Be Glad'다. 2019년 싱글 '마주칠까봐'로 데뷔한 강예영은 로파이 R&amp;B 사운드에 빈티지한 감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드라마 OST와 피처링, 기타 세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p>
<br>
<p>특히 강예영은 2025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Too Real To Enjoy'의 전곡 작사와 작곡, 편곡은 물론 세션과 믹싱까지 직접 참여하며 올라운드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번 EP 'A Day To Be Glad'에는 앞서 싱글로 공개한 'In the Back Seat'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트랙리스트를 구성해 하나의 하루를 음악으로 그려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p>
<br>
<p>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엄기준, 노턴 황제 등장이요[★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3123964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31239643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37: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312396434_1.jpg" />
<p>배우 엄기준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두심·김혜수·전도연·송혜교, 故 최불암 가는 길 추모..&quot;명복을 빈다&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5019285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50192859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35:41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01928597_1.jpg" />
<p>배우 고두심, 정준호, 김혜수, 전도연, 송혜교 등 수많은 동료들이 국민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을 추모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된다.</p>
<br>
<p>이날 빈소에는 정재계 인사들과 고두심, 최주봉, 정준호, 김혜수, 전도연, 송혜교, 한지민, 심은경, 신현준, 이상벽, 최수종 하희라, 임호, 박장범 KBS 사장 등이 보낸 조화와 근조기가 놓였다.</p>
<br>
<p>또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빈소를 찾아 &quot;'전원일기'에서 22년간 아버지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저에겐 가족이고, 평소에도 '아버지'라고 불렀다&quot;고 고인과의 기억을 떠올렸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 진심 담긴 목소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617982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6179822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31:0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61798223_1.jpg" />
<p>배우 김우석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1년간 항공권 1098매&#039; 롯데-대한항공의 특별한 동행! 부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2200만원 상당 항공권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0609470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06094701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30:4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60947015_1.jpg" />
<p>롯데 자이언츠와 대한항공이 11년째 부산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항공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까지 전달한 항공권만 1000매를 훌쩍 넘어섰다.</p>
<br>
<p>롯데는 30일 대한항공과 함께 부산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항공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br>
<p>올해 지원 규모는 총 2200만원 상당의 국내선 항공권 83매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항공 부산여객지점 유종욱 지점장과 롯데 투수 박정민이 참석해 학생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p>
<br>
<p>'사랑의 항공권'은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국내 여행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br>
<p>롯데와 대한항공은 2016년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11년 동안 지원을 이어왔다. 그동안 전달한 국내선 항공권은 올해 83매를 포함해 누적 1098매에 달한다.</p>
<br>
<p>오랜 기간 이어온 프로그램인 만큼 구단과 후원사의 협력도 꾸준했다. 지난 2019년에는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앞서 부산시교육청에 항공권을 전달했다. 당시에는 전년도 롯데의 홈경기 승수와 홈런 수를 합산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 131장을 마련했다.</p>
<br>
<p>올해 전달식에 참석한 박정민은 &quot;이 항공권이 새로운 곳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quot;며 &quot;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p>롯데는 항공권 지원 외에도 부산 지역 학생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와 지역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유소년 야구단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이어갔다.</p>
<br>
<p>지난 9월에는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을 사직야구장에 초청해 티볼 체험과 프로야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19일에는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기 위한 제3회 드림 카페 개최 계획도 발표했다. 선수들이 직접 일일 바리스타로 나서 팬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p>
<br>
<p>롯데는 앞으로도 대한항공을 비롯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부산 지역 학생들의 문화 체험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성규, &#039;혼전순결&#039; 강균성 결혼 축하 &quot;그동안 잘 참아온 만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185798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18579882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30:2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85798829_1.jpg" />
<br>
<p>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강균성의 결혼을 축하했다.</p>
<br>
<p>3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quot;혼전순결의 아이콘. 균성이 형의 결혼을 감축드립니다&quot;라며 강균성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p>
<br>
<p>이어 장성규는 &quot;그동안 잘 참아오신 만큼 더없이 뜨거운 나날들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만날 때마다 좋은 말씀만 해주시는 우리 형. 형의 결혼을 모두가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네요&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85798829_2.jpg" />
<br>
<p>강균성은 30일 오후 7시 서울 모처에서 14세 연하의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p>
<br>
<p>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축구 미래 해냈다&#039; 사상 첫 K리그 유스컵 우승, 서울 4-1 광주 격파... 이주찬 해트트릭 [인천 현장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24251440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242514408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9:41 +0000</pubDate>
				<dc:creator>인천=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2425144087_3.jpg" />
<p>한국 축구의 미래들이 유럽과 아시아 등 세계 유수의 유망주들을 연달아 물리치고 국제 대회 정상에 올랐다.</p>
<br>
<p>FC서울 17세 이하(U17)는 30일 오후 1시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 결승전에서 광주FC U17 을 4-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br>
<p>지난 2023년 출범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팀이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br>
<p>앞서 1회 대회에서는 RCD 에스파뇰 U17, 2회 대회에서는 RSC 안더레흐트 U17, 3회 대회에서는 감바 오사카 U17 등 해외 유수 구단들이 연달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4회차 대회에서 마침내 K리그 유스가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br>
<p>이날 결승전에서 서울은 윤시호 감독 지휘 아래 이주찬, 김준서, 신률, 김류민, 이은성, 정태하, 안제민, 문지환, 노시온, 심규연, 한관호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br>
<p>박요한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김정현, 토마스 로페즈, 석지환, 이윤결, 박성현, 김경빈, 황준영, 류건호, 송시우, 정우진, 전서휘로 맞불을 놨다.</p>
<br>
<p>서울이 이른 시간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6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이주찬이 헤더로 연결했고, 공이 골키퍼 다리 사이를 통과해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로 이어졌다.</p>
<br>
<p>광주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8분, 김경빈이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과감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공이 서울 골문 왼쪽 상단 구석을 정확히 가르며 1-1 균형을 맞췄다.</p>
<br>
<p>후반 시작과 함께 서울은 김준서를 빼고 웡사파사왓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2425144087_1.jpg" />
<p>서울은 후반 2분 안제민이 왼쪽 측면 공간으로 스루패스를 찔러 넣었고, 왼쪽 측면을 파고들어 올라온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이주찬이 침착하게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2-1로 다시 앞서갔다.</p>
<br>
<p>기세를 탄 서울은 격차를 더욱 벌렸다. 후반 10분, 안제민의 날카로운 침투 패스가 광주의 뒷공간을 완벽히 허물었고, 이를 잡은 노시온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가르며 3-1을 만들었다.</p>
<br>
<p>이어 후반 15분 이주찬이 광주의 뒷공간을 단독 돌파한 뒤 정교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4-1 대승의 쐐기를 박았다.</p>
<br>
<p>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스페인, 덴마크, 일본, 호주, 베트남 등 국내외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p>
<br>
<p>국내에서는 서울, 울산HD, 포항 스틸러스, 광주,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남고가 나섰고, 해외에서는 AD 우니온 아다르베(스페인), FC미트윌란(덴마크), 가시와 레이솔(일본), 라싱 산탄데르(스페인), 시드니FC(호주), 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p>
<br>
<p>조별리그 A조에서는 서울이 4승 1무(승점 13)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를 차지해 결승에 선착했고, 울산(승점 10)가 2위, 미트윌란(승점 6)이 3위, 우니온 아다르베(승점 6)가 4위, 가시와 (승점 5)가 5위, 인천남고(승점 1)가 6위를 기록했다.</p>
<br>
<p>B조에서는 광주가 3승 2무(승점 11)로 1위에 올랐고, 시드니FC(승점 10)가 2위, 포항(승점 7)이 3위, 인천(승점 6)이 4위, PVF 풋볼 아카데미(승점 4)가 5위, 라싱 산탄데르(승점 2)가 6위로 대회를 마쳤다.</p>
<br>
<p>해외 강호들을 제치고 나란히 각 조 정상을 차지한 서울과 광주는 결승에서 맞붙어 K리그 유스의 높은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2425144087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수로, 단발머리 깜짝 비주얼..10년만의 첫 대극장 &#039;감격&#039;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1546755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415467558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8:31 +0000</pubDate>
				<dc:creator>대학로 NOL씨어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4675589_1.jpg" />
<br>
<br>
<p>배우 김수로가 파격 단발머리로 무대에 올랐다. 김수로는 자신이 이끄는 공연 제작사 더블케이의 첫 대극장 공연 시작에 감격을 전했다.</p>
<br>
<p>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NOL씨어터 우리카드홀에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엄기준, 박재윤, 박정원, 김우석, 김수로 등이 참석했다.</p>
<br>
<p>이날 프레스콜 전 김수로가 먼저 무대에 올랐다.</p>
<br>
<p>김수로는 &quot;'마제스티'를 제작하고 출연하는 배우 김수로다&quot;라고 인사하며 &quot;제가 주로 2막에 나오는데, 오늘 프레스콜 시연은 주로 1막을 한다. 2막에 함께 하는 강성진, 배우가 중앙대 전임 교수라, 중앙대 입시 때문에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저는 2막에 나온다&quot;라고 인사했다.</p>
<br>
<p>김수로는 &quot;더블케이가 10년 만에 첫 대극장 공연을 하게 됐다. 감회가 새롭다. 응원 많이 해달라&quot;라며 자신이 대표로 있는 더블케 엔터테인먼트의 첫 대극장 공연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p>
<br>
<p>뮤지컬 '마제스티'는 19세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스스로를 '미합중국의 황제이자 멕시코의 수호자'라고 선포했던 실존 인물 조슈아 에이브러햄 노턴을 모티프로 한 창작뮤지컬. 가짜 뉴스와 혐오의 언어가 갈등을 증폭시키고, 두려움을 이용한 정치가 사람들 사이에 새로운 벽을 세우는 오늘날, 이 작품은 권력도 제도적 지위도 없이 시민들의 신뢰를 얻었던 노턴 1세의 삶을 다시 바라본다. 그의 기행을 단순한 괴짜의 일화가 아닌, 사회가 외면한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 했던 한 인간의 용기로 해석하며, 역사적 사실 위에 가상의 인물과 사건을 더해 진실과 거짓, 혐오와 연대 사이에서 우리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묻는 작품이다.</p>
<br>
<p>한편 뮤지컬 '마제스티'는 지난 25일 개막했으며 오는 11월 15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밴드 더 폴스, 유니크 감성 새 싱글 &#039;LIFT&#039; 발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2540561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25405613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7:4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54056137_1.jpg" />
<br>
<p>모던 록 밴드 The Poles(더 폴스)가 독특한 감성을 안고 컴백했다.</p>
<br>
<p>더 폴스(김다니엘∙이황제∙김경배)는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LIFT(리프트)'를 발매했다.</p>
<br>
<p>'LIFT'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싱글 'Dancing Bird(댄싱 버드)' 이후 약 1년 만의 싱글로, 실체 없는 대상에 매달려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마음을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더 폴스는 아름답다고 믿었던 세계가 결국 허구였음을 인정하는 순간의 허탈함을 스트레이트한 록 사운드로 풀어냈다.</p>
<br>
<p>특히 더 폴스는 군더더기 없는 밴드 사운드로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또렷하게 담아냈다. 또한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음악을 더 폴스만의 색깔로 짙게 그려내며 곡에 깊이와 풍성함을 더하고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p>
<br>
<p>더 폴스는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사운드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1990년대와 2000년대 록 밴드 사운드를 구현한 파워풀한 연주와 대비되는 서정적인 멜로디, 가사가 더해져 더 폴스만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p>
<br>
<p>지난해 11월 단독 콘서트 'space boys(스페이스 보이즈)'를 전석 매진 속 성료했으며, 'PEAK FESTIVAL(피크 페스티벌)', 'SOUNDBERRY FESTA(사운드베리 페스타)', '렛츠락페스티벌' 등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팬들과 만났다. 올해에도 '서울재즈페스티벌'과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각종 무대에 오르며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br>
<p>한편 더 폴스의 새 싱글 'LIFT'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재윤, 자칭 미합중국의 황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349617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3496179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5:3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34961794_1.jpg" />
<p>배우 박재윤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라이즈, 어디까지 가까워지는 거예요? &#039;Insomnia&#039; 성수동 이벤트 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2124732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21247323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4:5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12473237_1.jpg" />
<br>
<p>그룹 라이즈(RIIZE)가 싱글 'Insomnia'(인섬니아) 발표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p>
<br>
<p>10월 26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S50에서 라이즈의 팬 이벤트 'RIIZE into INSOMNIA'(라이즈 인투 인섬니아)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무대, 토크, 전시, 체험을 통해 'Insomnia'를 다방면으로 즐기는 현장으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p>
<br>
<p>특히 26일 밤, 라이즈는 'Insomnia'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Something's in the Water'(썸띵스 인 더 워터), 'Honestly'(어니스틀리) 등 차분한 감성이 돋보이는 다른 무대도 선사함은 물론, 싱글 작업기, 팬들의 고민 상담, Q&amp;A 등 심야 라디오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주제의 토크를 펼쳤다.</p>
<br>
<p>이날 라이즈는 'Insomnia'에 대해 &quot;들을수록 너무 좋아서 멤버들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곡&quot;이라는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quot;처음 도전한 어쿠스틱 팝 곡이라 멋지게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브리즈(BRIIZE, 공식 팬클럽명)가 많이 좋아해 주셔서 고맙다. 노래는 'Insomnia'이지만 항상 브리즈가 걱정 없이 잠들 수 있기를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1247323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12473237_3.jpg" />
<br>
<p>이어서 27일 은석-성찬, 28일 쇼타로-앤톤, 29일 원빈-소희 조합으로 각각 나뉘어, 잠이 오지 않는 'Insomnia' 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티셔츠 잠옷 DIY, 책 낭독, 슬립 스트레칭 등 색다른 체험을 하며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줬다.</p>
<br>
<p>더불어 'Insomnia' 관련 전시도 2층 규모로 열렸으며,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6인 6색 굿나잇 멘트와 함께 음악 감상이 가능한 청음 공간, 뮤직비디오 이미지 및 오브제로 꾸며진 공간에 매일 14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p>
<br>
<p>한편, 라이즈는 30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31일 MBC '쇼! 음악중심', 11월 1일 SBS '인기가요' 등 이번 주 음악 방송에 출연,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와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진 신곡 'Insomnia' 무대를 선보인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재윤-김우석, 괴짜 자칭 황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30454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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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5:23:45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30454841_1.jpg" />
<p>배우 박재윤, 김우석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특종을 원하는 데일리 크로니클[★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101912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21019124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1: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210191243_1.jpg" />
<p>배우 이승현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형 김민석 못지않은 노래실력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1407700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14077009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20:33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40770091_1.jpg" />
<p>배우 김우석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ITZY 채령, 솔로로 보여줄 &#039;깃털 춤선&#039; 어떨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1558778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415587781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5:19:4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2.jpg" />
<br>
<p>그룹 ITZY(있지) 채령이 솔로로서의 저력을 입증한다.</p>
<br>
<p>채령은 11월 9일 오후 6시 첫 솔로 미니 앨범 'Lovesick'(러브시크) 및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예지, 유나를 잇는 ITZY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서 채령 만의 개성과 존재감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앨범 트레일러, 스케줄러, 콘셉트 포토 등 티징 콘텐츠가 업로드된 공식 SNS 채널 댓글창에 &quot;채령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음악, 무대가 기대된다&quot;, &quot;응원할 수밖에 없는 채령이&quot;, &quot;홀리는 매력이 있어서 잘 될 것 같다&quot;처럼 열렬한 반응으로 가득했다. 월드와이드 팬들이 '솔로 채령'을 기다리는 이유를 짚어봤다.</p>
<br>
<p>2019년 2월 ITZY 멤버로 데뷔한 채령은 고난도 안무로 입소문 난 ITZY 퍼포먼스를 사뿐사뿐 유려하게 소화하고 K팝 팬들에게 &quot;춤추는 게 꼭 깃털 같다&quot;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26년 ITZY 최신 월드투어 &lt;TUNNEL VISION&gt;(터널 비전)에서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붐을 일으킨 'THAT'S A NO NO' 무대의 부드러운 중심을 잡아주며 역주행 인기를 견인했다. ITZY 팬미팅에서는 가인, 선미 등 선배 솔로 아티스트 곡을 커버해 뜨거운 화제를 이끌었다. 인기 댄스 챌린지 숏폼 영상에서도 탄탄한 기본기와 특유의 춤선을 뽐내며 국내외 믿지(팬덤명: MIDZY)의 '채령 솔로 데뷔' 염원이 이어졌다. 채령이 솔로 데뷔곡 'Lovesick'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5.jpg" />
<br>
<p>K팝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 '채령'하면 각종 예능 콘텐츠 속 순수하고 엉뚱한 모멘트와 밈(Meme) 어록을 떠올리게 한다. 2019년 JTBC '아는 형님' 첫 출연 당시 출중한 선배 MC 출연진을 향해 &quot;웃어?&quot;라는 한 마디를 던지며 역대급 첫인상을 새겼다. 또 이영지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서 이른바 '프링글스 사건'으로 온라인을 달구고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자체 라이브 방송에서도 조곤조곤한 말투로 청포도 ASMR을 선보이며 &quot;호두 씹는 소리가 난다고요?&quot;라는 예측 불가 리액션을 보여주는가 하면 'WANNABE'(워너비) 포인트 동작인 '어깨춤'을 알려주며 '이채령 교수님'이라는 애칭도 얻었다.</p>
<br>
<p>채령의 패셔너블한 매력 역시 팬심을 사로잡는다. 채령 개인 SNS 채널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흔치 않은 아웃핏과 트렌디한 감성이 수놓아졌다. 페미닌 무드와 포인트 컬러를 매치한 패션이 자꾸 들여다보게 만든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순차 공개 중인 솔로 데뷔 앨범 'Lovesick' 콘셉트 티저에서도 채령의 감도 높은 개성이 깃들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기세를 몰아 30일 0시 공개된 뮤직비디오 콘셉트 포토에서 하얀 셔츠로 말간 분위기를 자아냈고 꽃 모양 코사지가 포인트인 모자, 하운드 체크 패턴의 롱 글러브, 그린 원피스가 어우러진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7.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55877817_8.jpg" />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우석, 뮤지컬 무대에서 노래[★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113684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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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5:13:4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113684276_1.jpg" />
<p>배우 김우석이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뮤지컬 &#039;마제스티&#039;의 제작자 김수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4030737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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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5:10:1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4030737730_1.jpg" />
<p>배우 김수로가 30일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제스티' 프레스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연석X서현진, &#039;검은 사제들&#039; 제작사·&#039;브람스&#039; 감독 만났다..&#039;라이어&#039; 오늘(30일) 첫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30/202610301353164699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30/202610301353164699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58:2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31646991_1.jpg" />
<br>
<p>'라이어'가 심리 스릴러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계획이다.</p>
<br>
<p>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제작 영화사 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이쯤에서 '라이어'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알고 보면 더욱 흡인력 넘치는 '라이어'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p>
<br>
<p>◆ 최고 27.6% 시청률 신화를 쓴 유연석과 서현진의 10년만 재회</p>
<br>
<p>10년 전 우리가 사랑했던 낭만적인 의사들이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며 치열하게 충돌하는 남녀로 재회했다. 다정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야누스 같은 배우 유연석(민준호 역). 강력한 화면집중력을 지닌 배우 서현진(강지선 역). 연기력은 물론 이미 연기 호흡까지 검증된 두 배우가 만나 어떤 시너지가 폭발할지, 어떻게 시청자를 '라이어'로 끌어당길지 주목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531646991_2.jpg" />
<br>
<p>◆ 2026 하반기 시청자 심장을 파고들 단 하나의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p>
<br>
<p>완벽했던 데이트, 서로 다른 기억. 그리고 시작되는 두 남녀의 치열한 진실 공방. '라이어'는 호기심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스토리로 시청자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무엇보다 모두의 신뢰를 받는 싱글대디이자 심장외과 전문의,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좋은 선생님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가 긴장감을 유발하며 심리 스릴러 장르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br>
<p>◆ 치열한 심리극을 웰메이드 작품으로 만드는 최강 제작진의 의기투합</p>
<br>
<p>'라이어'는 영화 '검은 사제들', '국가부도의 날', '브로커'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영화사 집의 첫 드라마이다. 또 '유부녀 킬러', '들쥐', '폭싹 속았수다' 등 글로벌 흥행작을 선보여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힘을 보탰다. 여기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은중과 상연' 등에서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 호평받은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백재영 작가는 유려한 심리 묘사와 극적인 전개로 한 번 보면 절대 멈출 수 없는 스토리를 완성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최예나, 극강의 가을 무드 담은 화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34639954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346399541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51:5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463995411_1.jpg" />
<br>
<p>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키치함을 자랑했다.</p>
<br>
<p>최예나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 11월 호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p>
<br>
<p>이번 화보는 글로벌 K-아이돌 네일 브랜드와 함께한 것으로, 공개된 이미지 속 최예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예나는 화보를 통해 엉뚱함과 사랑스러움, 시크함이 한 공간에 공존하는 '예나의 방'을 콘셉트로 예측할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463995411_2.jpg" />
<br>
<p>특히 최예나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 클래식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켰다.</p>
<br>
<p>최예나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컬러렌즈 브랜드 뮤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MZ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성환·진성 &quot;故 최불암·이순재, 방송 역사의 산증인&quot; 조문[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0547125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05471253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49:56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054712531_1.jpg" />
<p>배우 김성환, 가수 진성이 '국민 아버지' 최불암(본명 최영한)을 추모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이날 빈소에는 김성환과 진성이 찾아 유족을 위로하고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br>
<p>김성환은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quot;제가 연기 시작을 선배님 밑에서 했다. 최불암 선배님은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이순재 선생님과 드라마 역사를 써내려오신 분&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최불암은) 후배들이 제일 좋아하는 선배님&quot;이라며 &quot;후배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만큼 더욱 안타깝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 바란다&quot;고 애도했다.</p>
<br>
<p>또 &quot;최불암 선배님은 살아오신 길이 오로지 연기 아닌가. 후배들은 오랫동안 선배님을 가슴속에 간직하리라고 본다. 정말 훌륭한 선배님이였다&quot;고 전했다.</p>
<br>
<p>진성은 &quot;선배님은 방송의 산증인&quot;이라며 &quot;저도 선생님의 지난 발자취를 되짚고, 그 흔적을 밟아온 행복감이 있어 애절한 마음이다. 하늘에서 항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quot;고 추모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어른이기에 모두가 애석하게 생각하지 않나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서울대부터 외국인까지&#039; 첫 전국 태그럭비대회에 참가 신청 쇄도! OK금융그룹 등 기업 8곳도 후원·협찬 나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3531416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35314165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49:29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353141656_1.jpg" />
<p>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성인과 외국인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태그럭비 축제에 기업들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p>
<br>
<p>대한태그럭비협회는 &quot;오는 11월 14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회 OK 전국 태그럭비대회'에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팀들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OK금융그룹을 비롯해 대상웰라이프, 세라젬, 험멜, 동아오츠카, 메디힐, 바디프랜드, 샘표 질러 등 여러 기업이 후원과 협찬에 참여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번 대회는 대한태그럭비협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주최·주관하는 전국대회다. OK금융그룹이 후원하며, 승패와 순위에만 집중하기보다 참가자들이 함께 뛰고 어울리는 생활체육 축제를 목표로 한다.</p>
<br>
<p>참가팀의 면면도 다양하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충남삼성고등학교, 경남 밀양의 밀성중학교, 인천 지역 초등학교 등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외국인 어린이와 성인팀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p>
<br>
<p>대회는 12세 이하(U-12) 초등부, 15세 이하(U-15) 중등부,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가하는 오픈(OPEN)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종별로 남녀부를 운영하며, 협회는 오는 11월 1일까지 추가 참가팀을 모집한다.</p>
<br>
<p>기업들의 지원도 이어졌다. OK금융그룹이 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는 가운데 대상웰라이프, 세라젬, 험멜, 동아오츠카, 메디힐, 바디프랜드, 샘표 질러 등 7개 기업이 협찬에 나선다.</p>
<br>
<p>참가자들을 위한 경품과 선물도 마련됐다. 대상웰라이프는 뉴케어 선물세트, 세라젬은 발마사지기,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험멜은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의 미니 바디스케일과 메디힐 마스크팩, 샘표 질러 육포도 준비된다. OK금융그룹은 읏맨 피규어와 키링, 대회 기념구 등을 마련했다. 협회는 추가 협찬 물품과 식음료도 준비할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353141656_2.jpg" />
<p>태그럭비는 상대 선수를 직접 태클하는 대신 허리에 부착한 태그를 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비접촉 스포츠다. 럭비 특유의 패스와 움직임, 팀워크는 유지하면서 신체 접촉에 따른 부담을 줄여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다.</p>
<br>
<p>대한태그럭비협회는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럭비를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대전시럭비협회와 함께 '제1회 꿈돌이 전국 태그럭비대회'를 개최했다. 당시 학생 선수들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참가 범위를 성인까지 넓혔다.</p>
<br>
<p>대회 후원사인 OK금융그룹도 럭비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인천에서 열린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에는 국내 11개 중학교 및 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타이거스 등 약 150명이 참가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였으며 기본 기술과 경기 규칙, 부상 예방 등을 교육했다.</p>
<br>
<p>대한태그럭비협회 관계자는 &quot;첫 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팀들이 참가 신청을 하고, 여러 기업도 대회 취지에 공감해 힘을 보태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며 &quot;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함께 뛰고 어울리며 태그럭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학교와 지역사회, 기업들이 태그럭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태그럭비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제1회 OK 전국 태그럭비대회 참가 신청은 11월 1일까지 대한태그럭비협회 홈페이지(tagrugby.or.kr)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팀당 10만원이며, 세부 참가 자격과 경기 운영 방식은 대회 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술녀 한복디자이너, &quot;故최불암 수의 1년 전부터 준비했다&quot; 故최불암 빈소 조문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1549721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315497218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44:12 +0000</pubDate>
				<dc:creator>송서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154972181_1.jpg" />
<p>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p>

<p>故최불암은 어젯밤 입원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p>
<br>
<p>60여 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2026.10.30.</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헐크&#039; 이만수·강성우·차일목·이성우 총출동! 미래 안방마님 40명 키운다... KBO 포수 특화 캠프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918619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9186193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34:1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291861932_1.jpg" />
<p>'헐크' 이만수를 비롯해 프로야구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포수 출신 지도자들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포수 40명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p>
<br>
<p>한국야구위원회(KBO)는 &quot;오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4박 5일간 충북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중학교 3학년 포수 40명을 대상으로 '2026 KBO 아카데미(KBO Academy·Catcher Camp)'를 개최한다&quot;고 30일 밝혔다.</p>
<br>
<p>이번 캠프는 아마추어 야구 현장에서 전문적인 포수 교육을 받기 어려운 유소년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른 포지션과 달리 별도의 수비 기술과 경기 운영 능력을 요구하는 포수들에게 프로 출신 지도자들이 직접 기본기를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다.</p>
<br>
<p>지도자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KBO 리그를 대표했던 포수 이만수를 비롯해 강성우, 차일목, 이성우 KBO 육성위원 등 4명이 참가한다.</p>
<br>
<p>이만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적인 포수다. KBO 리그 원년인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삼성에서 활약하며 통산 1449경기에서 타율 0.296, 252홈런, 861타점을 기록했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했고, 1984년에는 타격 3관왕에 올랐다.</p>
<br>
<p>은퇴 이후에는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았고, SK 와이번스 감독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야구 보급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p>
<br>
<p>강성우 역시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에서 포수로 활약한 뒤 다수의 프로 구단에서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차일목은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에서 포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291861932_2.jpg" />
<p>이성우는 SK와 KIA, LG 트윈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은퇴 후 유소년 선수 육성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KBO가 개최한 중학교 2학년 전국권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도 포수 코치로 나서 유망주들을 지도했다.</p>
<br>
<p>네 명의 지도자는 이번 캠프에서 포수에게 필요한 수비 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훈련 프로그램은 포구와 송구, 스텝, 블로킹, 태그 플레이 등으로 구성됐다. 투수가 던진 공을 안정적으로 잡는 포구 능력부터 도루 저지를 위한 정확한 송구, 원바운드 공을 몸으로 막는 블로킹까지 포수 수비의 핵심 동작을 다룬다.</p>
<br>
<p>체력 훈련도 병행한다. 포수는 장시간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포지션인 만큼 고관절 유연성을 높이고 하체와 코어의 균형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br>
<p>KBO는 앞서 2023년에도 중학교 3학년 유망주를 대상으로 투수·포수 육성캠프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투수 40명과 포수 41명 등 총 81명이 참가했고, 이만수와 강성우도 포수 지도자로 참여했다.</p>
<br>
<p>올해는 포수 포지션에 특화된 캠프를 통해 선수들이 보다 집중적으로 수비 기본기를 익히도록 했다.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선수 생활과 공정한 경기 참여를 위한 부정방지 교육을 실시한다.</p>
<br>
<p>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보은군은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과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과 대형 버스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을 위한 물과 음료를 지원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수호, 칸 영화제 레지던시 선정작 영화 &#039;아버지의 비밀&#039; 출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4552728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45527286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31:4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55272866_1.jpg" />
<br>
<p>가수 겸 배우 수호가 영화 '아버지의 비밀'로 풍부해진 연기력을 입증한다.</p>
<br>
<p>수호는 칸 영화제 레지던시(Cinéfondation) 선정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APM 부산상을 수상하며 시나리오만으로 일찍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서 아들 '태성'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p>
<br>
<p>수호가 출연하는 영화 '아버지의 비밀'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청년 '태성'이 어느 날 아버지(박희순 분)가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서사극이다.</p>
<br>
<p>극 중 수호가 분할 '태성'은 군 제대 후 뮤지션이라는 꿈과 복학이라는 현실적인 갈등 사이에서 흔들리던 청춘으로, 닥쳐온 시련을 딛고 점차 단단해지는 인물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극강의 몰입감을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br>
<p>수호는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 다방면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과 진정성을 입증해 온 만큼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서 선사할 짙은 감정선과 날것의 연기 호흡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p>
<br>
<p>수호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영화 '아버지의 비밀'은 영화 '마담 B', '뷰티풀 데이즈' 등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재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아버지와 아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비밀과 갈등,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액션 장르의 긴장감 속에 스펙터클하게 녹여낼 전망이다.</p>
<br>
<p>'아버지의 비밀'은 캐스팅을 비롯한 제작 준비를 마친 뒤 올해 11월에 크랭크인하여 내년 개봉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58만 명 봤다&#039; 우리카드 응원중계 올해도 계속! &#039;배구 여신&#039; 정인영 아나운서, 2년 연속 마이크 잡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02747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320274705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29:1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3202747052_1.jpg" />
<p>지난 시즌 누적 시청자 158만 명을 끌어모았던 우리카드의 자체 응원중계가 새 시즌에도 이어진다. '배구 여신'으로 불리는 정인영(41) 아나운서가 2년 연속 진행을 맡아 팬들과 소통한다.</p>
<br>
<p>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구단주 진성원)은 &quot;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과 2026~2027시즌 첫 경기부터 구단 자체 응원중계를 진행한다&quot;고 30일 밝혔다.</p>
<br>
<p>우리카드의 자체 응원중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가 진행됐던 2020~2021시즌 처음 시작됐다. 경기장에 직접 갈 수 없는 팬들이 온라인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콘텐츠였다.</p>
<br>
<p>이후 관중 입장이 재개된 뒤에도 운영을 이어갔다. 구단 자체 중계를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배구 정보를 전달하고, 실시간 채팅으로 의견을 나누는 등 온라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왔다.</p>
<br>
<p>성과도 뚜렷하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지난 2025~2026시즌 자체 응원중계 누적 시청자는 158만 명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동시접속자는 2400명에 달했다. 지난 1월 11일 KB손해보험과 홈경기 당시에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 3358명 외에도 온라인 응원중계에 약 4만 명의 누적 시청자가 몰렸다. 당시 누적 시청자는 시즌 전체 90만 명을 넘어섰고, 최대 동시접속자도 5260명을 기록했다.</p>
<br>
<p>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정인영 아나운서는 올해도 우리카드 팬들과 함께한다. 정인영은 KBS N SPORTS에서 배구 전문 프로그램 '스페셜V'를 비롯해 '아이러브 베이스볼', '라리가쇼' 등을 진행하며 스포츠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배구 관련 방송에서 쌓은 경험과 종목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난 시즌 우리카드 자체 응원중계의 진행을 맡았다.</p>
<br>
<p>지난 시즌에는 우리카드 출신 최석기 전 선수와 함께 경기를 중계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경기 상황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들의 특징과 전술을 소개하는 등 기존 방송 중계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였다.</p>
<br>
<p>정 아나운서와 우리카드의 인연은 경기 중계에만 그치지 않는다. 지난 4월 박철우(41) 감독의 공식 취임 기자회견에서도 진행을 맡았다. 당시 우리카드는 제5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철우 감독을 소개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정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10일 예정된 팬 대상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서도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p>
<br>
<p>우리카드는 최근 팬 중심의 구단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박철우 감독의 정식 선임 소식을 공식 발표에 앞서 멤버십 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번 자체 응원중계 역시 이러한 팬 소통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실시간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에 참여할 수 있다.</p>
<br>
<p>우리카드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과 새 시즌 첫 경기부터 자체 응원중계를 시작한다. 정인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방송은 SOOP 플랫폼 내 '우리카드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최불암 씨, 안녕히 가세요&quot;..나문희, 빈소 찾아 마지막 인사[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663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66338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27:43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663380_1.jpg" />
<p>배우 나문희가 별세한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를 찾아 먹먹한 인사를 건넸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이날 나문희는 어두운 표정으로 조용히 빈소를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 나문희와 고인은 2014년 SBS 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특별한 인연이 있다.</p>
<br>
<p>조문을 마치고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 선 나문희는 &quot;최불암 씨, 먼저 가셨네 그래. 우리 자랑이었는데 이렇게 먼저 가서 많이 섭섭하네요. 안녕히 가세요&quot;라고 말했다.</p>
<br>
<p>이어 나문희는 &quot;(최불암과의) 추억이 너무 많다. 그 추억 잘 간직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최불암 빈소 현장, &#039;영원한 수사반장 별세… 향년 87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21023448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30/202610301210234480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01:00 +0000</pubDate>
				<dc:creator>오찬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2102344804_1.jpg" />
<p>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p>

<p>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진행해 온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으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026.10.30</p>
<br>
<p>영상 = 영상공동취재단</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끌고 구교환 밀고..&#039;폭설&#039; 연기 대결이 기대되는 이유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5712576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57125766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4:00:00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영화 '폭설' 제작보고회 현장</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571257669_1.jpg" />
<br>
<br>
<p>김윤석이 끌고 구교환이 민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두 배우의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김윤석은 홍의정 감독의 차기작 '폭설'을 선택한 것에 대해 &quot;홍의정 감독은 작가적 성향이 강하다. 글이 주는 독특함과 짙은 느낌이 있다. 허공에 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땅바닥에 발을 딛고 서 있는 인간의 모습을 그리는데 데탁월하다. 소품과 의상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서 하더라. 이런 감독님과 이런 작품에서 작업하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고 귀한 기회였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정말 겨울을 좋아한다. 메리 크리스마스&quot;라며 &quot;이 작품을 읽고 이 텍스를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571257669_2.jpg" />
<br>
<p>구교환은 &quot;감독님, 제작진과도 물론 함께 하고 싶었지만 (김)윤석 선배랑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저희가 '모가디슈'로 만났다. 그때 많이 배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김윤석은 구교환에 대해 &quot;교환씨는 피터팬 같다. 지금도 안경만 벗으면 피터팬이다&quot;라며 &quot;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으로도 배우로도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 분들은 7080이 돼도 동심이 남아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김윤석은 &quot;교환씨는 '모가디슈' 찍으면서 모로코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보자마자 동심이 느껴졌다. 저 사람은 어린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그래서 금방 친해졌다. 허물없이 급속도로 친해졌다. 그 이후로 '모가디슈' 끝나고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편안했다. 이번에도 다시 촬영하며 고생도 했지만, 그 고생이 아주 재밌게 느껴지게 하는 사람이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구교환을 향해 &quot;피터팬이라는 칭찬에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quot;라고 물었고 이에 구교환은 &quot;김윤석 선배님은 팅커벨이다. 아니면 웬디?&quot;라고 던졌다. &nbsp;대선배 김윤석이 동심을 가진 '피터팬'이라고 칭찬한 것에 구교환이 '팅커벨'이라며 무리수를 던진 것.</p>
<br>
<p>다소 당황한 김윤석이 웃자 박경림은 &quot;'팅커벨' 소리에 표정이 달라지셨다&quot;라고 짚었고 이에 김윤석은 &quot;(교환씨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quot;라고 너털 웃음을 지었다.</p>
<br>
<p>이후 구교환은 김윤석과의 호흡에 대해 다시 묻는 질문은 &quot;저는 김윤석 선배님이 동심이 있으셔서 저를 그렇게 바라보셨다고 생각한다. 동족끼리 알아본 것 아닐까. 김윤석 선배와 '폭설'을 찍으면서 어떤 장면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좋아졌다. 인물의 의도도 그렇고 작품을 어떻게 풍성하게 할지 그런 것들을 윤석 선배에게 배웠고, 그렇게 배운 것을 제가 쓰고 있다. 그런 것들이 '모자무싸'에도 담겼다.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웠고 세 번째로 또 함께 한다면 더 배울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김윤석은 구교환과의 케미에 대해 &quot;이 영화는 두 사람에게 완전히 놀아보라고 판을 깔아준 것이다. 티키타카가 잘 맞다&quot;라고 말해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br>
<p>홍의정 감독은 &quot;윤석 선배님은 정말 천재다. 연기도 그렇게 아이디어도 대단하지만 실제로 뇌용량이 엄청난 분이다. 살아있는 영화 대사전이다.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연기신 김윤석과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구교환. 두 사람이 '폭설'에서 보여줄 연기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그 돈 줄 수 없다&quot;→&quot;전혀 한 적 없는 말, 보류권도 풀어줬는데...&quot; 억울한 키움, 헤이수스 발언 해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175154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17515413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37:57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5154132_1.jpg" />
<p>&quot;전혀 한 적이 없는 말이다. 왜 그런 이야기를 한 건지 의아하다.&quot;</p>
<br>
<p>키움 히어로즈 관계자는 손사래를 쳤다. 2024년 키움에서 뛰었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의 발언 때문이다.</p>
<br>
<p>헤이수스는 최근 중남미 야구에 대해 다루는 유튜브 채널 '데트라스 델 쇼'에 출연해 한국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키움과 재계약 결렬 비화를 전했다.</p>
<br>
<p>헤이수스는 &quot;첫해에 함께 했던 팀은 저와 재계약을 원하지 않았다&quot;며 &quot;그 팀은 사실상 선수들을 육성해서 미국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팀이었다&quot;고 전했다.</p>
<br>
<p>키움은 강정호, 박병호(이상 은퇴), 김하성(애틀랜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스), 송성문(샌디에이고) 등이 메이저리거 사관학교로 불릴 만큼 많은 빅리거를 배출했다.</p>
<br>
<p>헤이수스는 &quot;최근 MLB에 진출한 5~6명의 한국 선수들이 다 그 팀 출신&quot;이라며 &quot;그건 그들의 비즈니스다. 왜냐하면 선수가 계약할 때 계약금의 일정 비율을 그들이 챙긴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팀이 어린 선수들로 가득 차 있다며 &quot;개막전 날을 예로 들면 포수가 19살이었고, 유격수와 중견수도 19살이었다&quot;고 말했고 진행자는 &quot;그들은 팀을 자신들의 육성 리그처럼 사용하는구나&quot;라고 호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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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5154132_2.jpg" />
<p>이어 헤이수스는 &quot;그 팀은 3년째 최하위에 머물러 있었다. 올해도 또 꼴찌를 했더라&quot;며 &quot;그리고 저에게 아주 솔직하게 말해줬다. '우리는 네 몸값만큼 돈을 줄 수 없어. 우리는 (우승을) 경쟁할 팀이 아니다. 너와 재계약하지 않겠어'라고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나 구단의 입장은 180도 달랐다. 구단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우승할 수 없는 팀이라 계약할 수 없다거나, 그 돈을 맞춰줄 수 없다는 건 전혀 한 적 없는 말&quot;이라며 &quot;내년 구상에 대한 팀 방향성을 설명하면서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한 게 전부&quot;라고 말했다.</p>
<br>
<p>해당 발언이 나온 것 자체가 의아하다는 입장이다. 구단 관계자는 &quot;보류권 행사를 할 수도 있었는데 두 선수(헤이수스와 후라도)의 앞길을 막지 않으려고 배려 차원에서 풀어주기까지 했다&quot;며 &quot;배려와 존중 차원에서 그렇게 했는데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선수를 키워서 미국으로 보내고, 이게 수익 모델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해명하며 &quot;주된 수익원이 될 수 없다. 매년 발생하는 것도 아니지 않나&quot;라고 말했다.</p>
<br>
<p>키움에도 헤이수스는 좋은 기억이다. 2024년 30경기에서 171⅓이닝을 소화하며 13승 11패, 평균자책점(ERA) 3.68을 기록했고 탈삼진(178개)은 2위, 다승은 3위에 올랐다. 그러나 2025년 외국인 선수를 타자 2명, 투수 1명으로 구성하기로 결정했고 좌완을 찾던 과정에서 헤이수스보다 케니 로젠버그가 더 낫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로젠버그는 부상으로 팀을 떠나기 전까지 4승 4패, ERA 3.23으로 빼어난 투구를 펼치기도 했다.</p>
<br>
<p>구단은 헤이수스와 진실공방을 펼치자는 것은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잘못된 정보가 퍼진다면 KBO리그에 관심을 갖는 외국인 선수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5154132_3.jpg" />
<p>헤이수스 또한 악의나 악감정을 갖고 이야기한 것은 아닌 것처럼 보인다. 헤이수스는 키움에서 초반엔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quot;사실 그때 구단이 나를 방출시키려고 했다는 걸 시즌이 다 끝나고서야 알았다. 다행히도 구단이 '기회를 좀 더 줘보자'고 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 키움이 기회를 준 덕에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다.</p>
<br>
<p>더불어 공격적 투구를 펼치며 '퀄리티스타트'를 목표로 던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 부분이 투수로서 성장하는데에 큰 도움이 됐다고도 전했다.</p>
<br>
<p>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끼리 편하게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마치 친구와 대화를 하듯 편한 분위기 속 꺼낸 말이었다. 사실과 다소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혹은 과거의 기억이 자신의 생각이나 추측 등과 섞였을 수도 있다. 분명한 건 헤이수스의 기억 속에 키움이, 한국 생활이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 있다는 것이다.</p>
<br>
<p>헤이수스는 &quot;한국에 간 건 내 커리어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술녀, 故 최불암 수의 마련 &quot;3주 전, 건강 안 좋으시다 연락받아..편히 쉬시길&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163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9016345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37:22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163451_1.jpg" />
<p>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마지막 옷을 지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이날 빈소를 찾은 박술녀는 &quot;3주 전쯤 사모님(김민자)이 '선생님(최불암)이 안 좋으시니까 수의를 준비해달라'고 하셨다. 오늘은 사모님이 입으실 상복을 가져다 드리기 위해 급히 왔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최불암 선생님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테지만, 이전부터 한복이 필요할 때 저를 찾아주셨다. 옛스러움을 너무 좋아하신 어른이고 저와는 한복이 맺어준 특별한 인연이다. 오로지 연기 인생으로 일평생을 보내지 않으셨나. 선생님이 허리가 안 좋으시단 말을 들었을 때부터 수의를 만들었다&quot;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163451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90163451_3.jpg" />
<p>박술녀는 고인을 &quot;타고난 배우&quot;라고 칭하며 &quot;배우 최진실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최불암이) 대중의 가슴을 울리는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다. 한 사람의 시청자로서 '한국인의 밥상'도 정말 좋아했다. 이번 수의는 선생님을 위해 특별한 색깔을 넣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선생님께선 분명히 천당 가셨을 거다. 오늘 날이 정말 좋다. 하늘나라 가셔서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 10년만 더 사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국민에게 큰 울림을 주고 떠나셔서 감사하다. 무엇보다 사모님이 덤덤하셔서 마음이 놓인다. 대배우의 사모님다운 정리된 마음이 느껴져 다행스러운 마음&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JTBC 앵커→&#039;직장인들&#039;, 다음 행보는..강지영에 배우 욕심을 묻다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5504603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55046038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21:14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550460388_1.jpg" />
<p>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이 '직장인들3' 도전 소회와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밝혔다.</p>
<br>
<p>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3' 주역들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민 PD와 출연자 김원훈, 배우 백현진, 강지영이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p>
<br>
<p>이날 강지영은 반전 행보였던 '직장인들3' 합류에 대해 &quot;저도 회사(JTBC)를 나오고 난 뒤 여러 가지 도전을 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한 거였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br>
<p>이어 &quot;처음 '직장인들3' 제안을 받았을 때 정말 하고 싶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고 다른 출연진과 공존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PD님이 굉장히 격려를 해주셨다. 그 말씀만 믿고 합류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직장인들' 멤버분들이 너무 잘 받아주시고 도와주셔서, 출연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br>
<p>또한 강지영은 &quot;'직장인들3'은 제게 정말 감사한 프로그램이다. '강사모'라는 친근한 닉네임도 생겼다. 그런 게 저한테는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다&quot;라고 애정을 과시했다.</p>
<br>
<p>콩트 연기에 도전한 만큼, 정극 연기 욕심은 없을까. 이에 대해 강지영은 &quot;'연기를 도전하겠다' 이렇게까지는 아니지만, 뭐든 열어두고 나름 신중히 판단해서 계속해서 도전해 보고 싶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훈 &quot;빅뱅 지드래곤, &#039;직장인들&#039; 나와달라&quot; 공개 러브콜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06265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062652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13:51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80626525_1.jpg" />
<p>개그맨 김원훈이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에게 '직장인들'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p>
<br>
<p>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3' 주역들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민 PD와 출연자 김원훈, 배우 백현진, 강지영이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p>
<br>
<p>이날 김원훈은 '직장인들' 시리즈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자 &quot;지드래곤이 나오면 재밌을 거 같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이미 '무한상사'에서 활약을 보여주시기도 했고, 워낙 코미디를 좋아하신다는 걸 익이 알고 있다. 나오신다면 우리 멤버들과 좋은 케미가 나올 수 있겠다 싶다&quot;라고 말했다. 또한 김원훈은 배우 하정우를 언급하기도 했다.</p>
<br>
<p>기억에 남는 게스트로는 배우 정상훈을 꼽았다. 다만 그 이유로 김원훈은 &quot;(정)상훈 형이 지난 시즌에 나왔을 때는 다 찢어놓고 가셨는데, 이번엔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개인적으로 재밌었다&quot;라고 짓궂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그는 &quot;저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그렇지 않은 환경들이 있을 수 있다. 형이 할머니 분장을 했을 때, 그날따라 잘 안 풀렸던 거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반면 강지영은 &quot;배우 정만식이 나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원훈 &quot;강지영, 가장 &#039;직장인&#039; 같다..제일 좋은 향기 나서&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126476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1264760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3:05:37 +0000</pubDate>
				<dc:creator>삼청동=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12647602_1.jpg" />
<p>개그맨 김원훈이 '직장인들3' 속 방송인 강지영의 활약을 높이 샀다.</p>
<br>
<p>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3' 주역들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민 PD와 출연자 김원훈, 배우 백현진, 강지영이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p>
<br>
<p>이날 김원훈은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JTBC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quot;강지영이 들어오고 나서 리얼리티가 확실히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회사 생활을 하셨다 보니 그런 면이 찐으로 보여진 거 같아서, 덕분에 개그 요소도 많이 나왔다. 특히 영어를 써주시면서 리얼리티가 더욱 생겼다&quot;라고 짚었다.</p>
<br>
<p>그러면서 그는 &quot;강지영이 가장 직장인 같다고 느낀 모습은 우리 멤버들 사이에서 제일 좋은 향이 난다. '본인 이미지를 신경 쓰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br>
<p>김 PD 역시 &quot;강지영이 수년간 '뉴스룸' 진행 경험이 있지 않나. '직장인들3' 안에서 기가 안 눌려야 할 텐데 싶었는데 뉴스 앵커로서 내공이 있더라. 또 찐 직장인 모먼트도 있었다. 처음 뵀을 때 제게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를 묻더라. 그런 직장인으로서 애드리브가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실제로 잘해줬다&quot;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대 PS 홈런 신기록 보이는데&#039; 슈퍼 스타의 가을, 이대로 끝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4335213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143352130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58:59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1.jpg" />
<p>KIA 타이거즈가 벼랑 끝에 몰렸다. '슈퍼 스타' 김도영(23·KIA)의 가을도 이대로 끝날 위기에 놓였다.</p>
<br>
<p>KIA는 지난 29일 광주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에서 4-6으로 져 시리즈 2패(1승)째를 당했다. 이제 한 경기만 더 지면 시즌을 마감한다.</p>
<br>
<p>김도영으로선 더욱 아쉽고 간절하다. 만약 KIA가 한국시리즈(KS)에 진출한다면 역대 KBO 단일 포스트시즌(PS) 최다 홈런 신기록에 도전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p>
<br>
<p>올 정규시즌에서 홈런(45개)과 장타율(0.647) 2관왕에 오른 김도영은 가을 야구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 8타점으로 팀의 3연승을 이끌며 시리즈 MVP를 차지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2.jpg" />
<p>3안타가 모두 영양가 만점의 홈런이었다. 1차전 4회 역전 결승 솔로, 8회 쐐기 투런포에 이어 3차전에서는 3-0으로 앞선 2회 팀의 PO 진출을 사실상 결정 짓는 그랜드 슬램을 터뜨렸다. 더욱이 역대 PS 최연소 만루 홈런(23세 18일)에 비거리(145m)는 역대 PS 최장 타이이자 준PO에선 신기록이었다.</p>
<br>
<p>PO 들어서도 존재감은 여전했다. 지난 26일 대구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0-0이던 1회 2사 후 볼넷을 얻어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카스트로의 적시타 때 선제 득점을 올렸다. 3회에도 2사 후 안타를 치고 나가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에 발판을 마련했다.</p>
<br>
<p>3차전에서는 대포를 다시 가동했다. 2-2로 맞선 3회 배찬승의 시속 152㎞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는 역전 솔로 아치를 그렸다. 팀의 재역전패로 결승타가 되진 못했지만 극적이라 부르기에 충분한 한 방이었다.</p>
<br>
<p>김도영은 PO 3경기에서 타율 0.455(11타수 5안타) 1홈런 3득점 1타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준PO를 포함해 이번 PS 6경기에서 벌써 4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3.jpg" />
<p>역대 KBO 한 시즌 PS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은 6개다. 우즈(2001년)와 최준석(2013년), 오재일(2017년·이상 두산)이 각각 6개씩 때렸다. 그 뒤를 심정수(두산·2000년)와 박정권(SK·2009년), 디아즈(삼성·2024년)가 5개로 잇는다. 이들 6명은 모두 그 해 팀이 준PO 또는 PO에서 시작해 KS까지 치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p>
<br>
<p>만약 KIA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3승 2패로 KS에 진출한다면 김도영은 PO 2경기와 함께 KS 최소 4경기까지 총 6경기 이상을 더 치를 수 있다. 그 중 3개의 홈런을 보태면 합계 7개로 PS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남기게 된다.</p>
<br>
<p>김도영의 바람대로 KIA 팬들이 응원석을 빨간색으로 물들였듯, 이번엔 KIA와 김도영이 팬들의 간절한 소망에 화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33521301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동심 가득 피터팬&quot; 칭찬했는데..구교환 &quot;김윤석은 팅커벨&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10749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107499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48:24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영화 '폭설' 제작보고회 현장</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21074992_1.jpg" />
<br>
<p>&nbsp;배우 김윤석이 함께 호흡한 후배 배우 구교환을 향해 '피터팬'이라고 칭찬했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정말 겨울을 좋아한다. 메리 크리스마스&quot;라며 &quot;이 작품을 읽고 이 텍스를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구교환은 &quot;감독님, 제작진과도 물론 함께 하고 싶었지만 (김)윤석 선배랑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저희가 '모가디슈'로 만났다. 그때 많이 배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김윤석은 구교환에 대해 &quot;교환씨는 피터팬 같다. 지금도 안경만 벗으면 피터팬이다&quot;라며 &quot;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으로도 배우로도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 분들은 7080이 돼도 동심이 남아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김윤석은 &quot;교환씨는 '모가디슈' 찍으면서 모로코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보자마자 동심이 느껴졌다. 저 사람은 어린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그래서 금방 친해졌다. 허물없이 급속도로 친해졌다. 그 이후로 '모가디슈' 끝나고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편안했다. 이번에도 다시 촬영하며 고생도 했지만, 그 고생이 아주 재밌게 느껴지게 하는 사람이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구교환을 향해 &quot;피터팬이라는 칭찬에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quot;라고 물었고 이에 구교환은 &quot;김윤석 선배님은 팅커벨이다. 아니면 웬디?&quot;라고 던졌다. &nbsp;대선배 김윤석이 동심을 가진 '피터팬'이라고 칭찬한 것에 구교환이 '팅커벨'이라며 무리수를 던진 것.</p>
<br>
<p>다소 당황한 김윤석이 웃자 박경림은 &quot;'팅커벨' 소리에 표정이 달라지셨다&quot;라고 짚었고 이에 김윤석은 &quot;(교환씨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quot;라고 너털 웃음을 지었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빈, 키 161cm인데..&quot;몸무게 50kg도 안 돼&quot; 충격 (&#039;현무로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401188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40118804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44:4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1188047_1.jpg" />
<br>
<p>배우 이주빈이 뼈말라 몸무게를 공개했다.</p>
<br>
<p>11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세계 최대 공룡박물관이 있는 캐나라 드럼헬러로 떠난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모습이 그려진다.</p>
<br>
<p>이날 드럼헬러에 도착한 세 사람은 7500만 년의 세월이 빚어낸 웅장한 단층의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전현무는 &quot;이런 곳이야말로 죽기 전에 와봐야 한다&quot;며 감탄을 연발하고, 이주빈은 &quot;요즘 유행하는 릴스를 찍어보자&quot;고 적극 나서 여행의 흥을 끌어올린다. 이후 '공룡 박물관'으로 향하던 중, 이준은 &quot;티라노한테 털이 있었대요&quot;라고 공룡 지식을 꺼낸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를 의심하며 AI에게 물어본다. AI는 &quot;거의 없었습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답해 이준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이후로도 이준은 AI에게 3연패를 당해 그라데이션 분노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401188047_2.jpg" />
<br>
<p>잠시 후, 세 사람은 16만 개의 공룡 표본과 화석을 보유하고 있는 공룡 박물관에 도착한다. 이준은 &quot;여기 미쳤다. 나 버킷리스트 이뤘어!&quot;라며 즐거워한다. 그러던 중, 세 사람은 자신의 몸무게와 비슷한 동물을 매칭해주는 '이색 체험' 장치를 발견해 시도해본다.</p>
<br>
<p>이주빈이 먼저 체험 장치 위에 올라가자, 그의 체중이 바로 화면에 뜬다. 전현무와 이준은 50kg도 안 되는 이주빈의 몸무게에 놀라워하고, 화면에는 '카피바라'가 이주빈과 매칭돼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재미를 느낀 이준은 현지인들을 무작위로 끌어 모아 대부대를 결성한다. 총 10명이 모인 가운데, 이들은 장치 위에서 다 같이 어린아이들처럼 텐션을 폭발시킨다.</p>
<br>
<p>유쾌한 박물관 투어 후, 세 사람은 현지인이 추천한 버거집으로 향한다. 식당에서 이들은 시그니처인 '메머드 버거'와 각자 마실 쉐이크를 주문한다. 잠시 후, 직원은 대망의 '메머드 버거'를 서빙하며 &quot;건투를 빈다&quot;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보통 햄버거 보다 6배 큰 '메머드 버거'의 비주얼에 전현무는 '동공 지진'과 함께 &quot;우리 이거 다 못 먹는다&quot;며 시작부터 백기를 든다. 직후 본격 먹방이 시작되자, 전현무와 이준은 공룡처럼 버거를 맹렬하게 뜯는다. 이주빈 역시 버거를 거칠게 베어 물어 극강의 털털함을 과시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940년생 최불암·패트릭 스튜어트, &#039;韓英 국민 아버지&#039; 두 거장 같은 날 떠났다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73785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7378585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41:1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73785855_1.jpg" />
<p>한국의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과 할리우드 영국 국민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같은 날 나란히 세상을 떠났다.</p>
<br>
<p>30일 유족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 29일 밤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아내인 배우 김민자와 자녀들이 마지막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73785855_2.jpg" />
<p>같은 날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프로페서X,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장뤼크 피카르 선장 역을 연기한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의 별세 소식도 전해졌다.</p>
<br>
<p>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패트릭이 알츠하이머병 및 루이소체 치매를 앓던 끝에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p>
<br>
<p>두 사람은 모두 1940년생으로 알려졌다는 공통점도 있다. 최불암은 1939년 인천에서 태어났으나 호적상 출생 연도는 1940년이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1940년 7월 13일 영국 미필드에서 태어났다.</p>
<br>
<p>최불암은 60여 년이 넘는 연기 인생 동안 한국 대중문화의 한 축을 지켜온 배우다.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그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서 박영한 반장 역을 맡아 강직하고 인간적인 형사의 모습을 그렸다. 이어 1980년부터 2002년까지 방송된 '전원일기'에서는 양촌리 김 회장 역으로 오랜 시간 시청자들과 함께했다.</p>
<br>
<p>특히 '전원일기' 속 김 회장은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가장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며 '국민 아버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14년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73785855_3.jpg" />
<p>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작품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패트릭 역시 영국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RSC)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후 1987년 시작한 미국 SF 드라마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장 뤽 피카드 선장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p>
<br>
<p>아울러 2000년 개봉한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는 돌연변이들을 이끄는 프로페서 X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휴 잭맨이 연기한 울버린과의 관계를 비롯해 작품 속 인물들을 보듬는 그의 모습은 많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p>
<br>
<p>두 사람은 활동 무대와 언어, 문화는 달랐지만, 작품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았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퇴장은 많은 이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p>
<br>
<p>한편 고 최불암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7시 엄수되며,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328702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3287029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3:4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32870299_1.jpg" />
<p>배우 구교환, 홍의정 감독, 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2551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2255187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2:4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22551874_1.jpg" />
<p>배우 구교환, 홍의정 감독, 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138555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1385552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2:0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13855527_1.jpg" />
<p>배우 구교환, 홍의정 감독, 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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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근엄한 미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01475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30147578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30:3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301475781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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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년 연속 꼴찌→KBL 새 역사&#039; 대반전 드라마 보인다... 삼성, 사상 최초 &#039;개막 9연승&#039; 도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10373665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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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30:2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3665494_1.jpg" />
<p>5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이 이제는 KBL 역사에 없던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의 놀라운 반전 드라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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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은 30일 오후 7시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고양 소노와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p>
<br>
<p>이번 경기는 삼성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승리한다면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의 개막 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기 때문이다.</p>
<br>
<p>삼성은 올 시즌 개막 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지난 25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에서도 76-68로 승리하며 개막 8연승을 질주했다.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무패 팀으로 당당히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p>
<br>
<p>이는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이다. 앞서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스가 개막 8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9번째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p>
<br>
<p>삼성이 소노를 꺾는다면 두 팀을 넘어 KBL 최초의 개막 9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동시에 사상 첫 개막 1라운드 전승이라는 기록도 세운다.</p>
<br>
<p>KBL에서는 지금까지 총 11차례 라운드 전승이 나왔지만, 개막 첫 라운드에서 9경기를 모두 이긴 팀은 없었다. 그만큼 이번 삼성의 도전은 특별하다.</p>
<br>
<p>삼성은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중 하나다. 1978년 창단해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고, 프로 출범 이후에도 2000~2001시즌 통합우승과 2005~200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6~2017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에 오르기도 했다.</p>
<br>
<p>하지만 이후 오랜 부진에 빠졌다. 특히 2021~2022시즌부터 지난 2025~2026시즌까지 무려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무는 수모를 겪었다.</p>
<p>지난 시즌에도 16승38패에 그치며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때 한국 농구를 호령했던 명문 구단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였다.</p>
<p>반전의 계기는 사령탑 교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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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김상식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김 감독은 지난 2022~2023시즌 안양 KGC인삼공사(현 정관장)를 이끌고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우승을 달성한 지도자다.</p>
<br>
<p>김 감독은 삼성에 부임한 뒤 무엇보다 팀워크를 강조했다. 개인보다 팀을 앞세우는 조직적인 농구를 통해 선수단에 변화를 불어넣고자 했다.</p>
<br>
<p>실제로 삼성은 완전히 달라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형 전력 보강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이대성은 부상에 이원석(상무)도 빠졌다. &nbsp;선수층이 두껍다고 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특정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선수가 공격과 수비에서 고르게 힘을 보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br>
<p>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외국인 센터 케렘 칸터다. 뛰어난 득점력과 골밑 장악력을 앞세워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칸터는 올 시즌 평균 26.1점으로 리그 득점 선두에 오르는 등 삼성의 개막 8연승에 앞장섰다.</p>
<br>
<p>국내 선수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베테랑 가드 한호빈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외곽슛으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 시즌 평균 9.8점 3.5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은 44.7%에 달한다.</p>
<br>
<p>이관희 역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년 차' 이규태는 적극적인 몸싸움과 외곽슛으로 공수 양면에서 힘을 보태고, 이근휘도 필요한 순간마다 3점포를 터뜨리고 있다. 특히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서는 3점슛 3개를 성공시켰다. 저스틴 구탕과 신동혁 등도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p>
<br>
<p>선수들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팀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진 것이다. 김상식 감독 역시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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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3665494_2.jpg" />
<p>이제 삼성의 시선은 소노전으로 향한다. 공교롭게도 소노는 삼성이 올 시즌 이미 한 차례 꺾었던 상대다. 당시에도 극적인 승부가 펼쳐졌다.</p>
<br>
<p>삼성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소노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82-8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당시 삼성은 3쿼터까지 11점 차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4쿼터 들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끈질기게 추격했고,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p>
<br>
<p>해결사는 칸터였다. 칸터는 경기 종료 약 6초를 남기고 역전 3점슛을 터뜨렸다. 앞서 시도한 3점슛 6개를 모두 놓쳤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 7번째 시도를 성공시키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날 칸터는 20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삼성의 23년 만의 개막 3연승을 이끌었다.</p>
<br>
<p>이처럼 삼성은 올 시즌 여러 차례 위기를 극복하며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흐름이 좋지 않을 때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가져오는 모습이다.</p>
<br>
<p>5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 불과 한 시즌 만에 리그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돌풍을 넘어 역사적인 기록까지 눈앞에 뒀다. 한때 최하위 탈출이 절실했던 팀이 이제는 KBL 최초의 개막 9연승에 도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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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366549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폭설&#039; 구교환 &quot;김윤석 선배님과 &#039;모가디슈&#039; 이후 두번째..또 하고 싶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5842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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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9:52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8584215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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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구교환이 김윤석과 두 번째로 만나 기쁜 소감을 전했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제가 정말 겨울을 좋아한다. 메리 크리스마스&quot;라며 &quot;이 작품을 읽고 이 텍스를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구교환은 &quot;감독님, 제작진과도 물론 함께 하고 싶었지만 (김)윤석 선배랑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저희가 '모가디슈'로 만났다. 그때 많이 배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같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82545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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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9:3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82545738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폭설, 꼭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72484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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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7:5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72484320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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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믿고 보는 폭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63111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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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6:5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63111958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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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다정한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53242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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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6:0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53242784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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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깜찍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44888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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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5:0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44888073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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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세훈 서울 시장, 故 최불암 추모..&quot;빈자리 더 크게 느껴져&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124366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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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4:3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24366346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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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세훈 서울 시장이 배우 고(故) 최불암을 추모했다.</p>
<br>
<p>30일 오 시장은 개인 SNS에 &quot;우리 모두의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오 시장은 &quot;'수사반장'의 박 반장으로, '전원일기'의 김 회장으로 화면 속에서 만날 때마다 마음이 푸근해지던 분이셨기에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quot;라며 &quot;선생님의 너털웃음에는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이 있었고, 그 목소리에는 힘겨운 시절을 견뎌온 세대의 애환이 배어 있었습니다. 14년 동안 전국의 소박한 밥상을 찾아다니며 평범한 이웃들의 삶에 귀 기울이셨고, 어려운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도 마지막까지 놓지 않으셨습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고인과 서울시와의 각별했던 인연도 언급했다. 오 시장은 &quot;선생님은 1998년부터 서울시 홍보대사로 함께해 주신 최장수 홍보대사셨습니다. 오랜 세월 서울의 얼굴이 되어주신 그 마음을 서울식구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까지나 곁에 계실 것 같던 국민의 아버지를 이제 추억 속에서 만나야 한다니 마음이 먹먹합니다. 최불암 선생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quot;라며 애도의 글을 덧붙였다.</p>
<br>
<p>앞서 지난 29일 오후 10시쯤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p>
<br>
<p>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p>
<br>
<p>최불암의 건강 악화는 지난해 3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재활에 힘써왔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p>
<br>
<p>1939년생인 최불암은 1959년 극단 '실험극회'에서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br>
<p>TV 드라마의 진출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뽑히면서다.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노년의 김종서 역할, MBC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 '그대 그리고 나'의 캡틴 박,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등의 역할을 맡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br>
<p>지난 5월에는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되기도 했다. 당초 최불암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는 서지 않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폭설의 주역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25479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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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2:24:2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25479311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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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김윤석 &#039;폭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147797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1477978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2:2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14779780_1.jpg" />
<p>배우 구교환,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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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답변하는 &#039;폭설&#039; 홍의정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040186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20401868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1: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204018688_1.jpg" />
<p>홍의정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SK그룹, &#039;안정 속 혁신&#039; 사장단 인사 단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1708189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17081890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0:48 +0000</pubDate>
				<dc:creator>배병만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0818906_1.jpg" />
<p>SK그룹이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해 주력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유임하며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리더를 전진 배치하는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p>
<br>
<p>30일 오전 SK그룹은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사장단 인사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급격한 변화 대신, 계열사별 특성과 전문성을 다각도로 검토해 역할을 재배치하는 실리 중심의 인사 전략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p>
<br>
<p>먼저 장용호 SK㈜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 주력 계열사 CEO들이 유임되며 경영 체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그룹 내 포트폴리오 관리 전문가로 꼽히는 김선혁 SKC 전략부문장이 SK㈜ 담당 사장으로 승진 발탁됐다. 김 신임 사장은 핵심 밸류체인인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솔루션을 중심으로 그간 추진해 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작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br>
<p>특히 에너지·화학 사업군에서는 대외 리스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검증된 전문가들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눈길을 끈다. SK이노베이션 신임 총괄사장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전력·에너지 전문가 정승일 사장이 내정됐다. SK이노베이션 사장 겸 SK에너지 사장에는 그룹 내 전략·재무통인 강동수 사장이 신규 선임되어 수익성 개선을 이끈다. SK지오센트릭 사장은 김원기 SK엔무브 CIC 사장이 겸직하며 고부가 화학사업의 효율화를 추진한다.</p>
<br>
<p>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사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했으며, SK가스 대표이사에는 송경열 전략본부장이 승진 내정되어 재무구조 개선을 맡게 되었다.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내년에도 최창원 부회장이 맡아 중심을 잡는 가운데, 권영수 SK이노베이션본부장이 수펙스 담당 사장으로 승진해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p>
<br>
<p>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에 맞서 해외 사업 리더십도 대폭 강화했다.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SK하이닉스 내에 사장급 조직인 '미주총괄'을 신설하고 안현 사장을 보임했다. 개발총괄 사장(미래기술연구원장 겸임)에는 차선용 사장이 자리를 옮겼다. 또한, 기존 미주·중국·일본에 이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지역 총괄'을 신설하고 추형욱 사장을 임명해 AI·친환경 등 주요 사업의 현지 R&amp;D 사업화를 가속화하기로 했다.</p>
<br>
<p>SK그룹 관계자는 &quot;이번 인사는 선제적 사업 재편과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quot;이라며, &quot;강도 높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조기에 매듭짓고 그룹의 질적 성장과 기업 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quot;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폭설, 믿고 보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59919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599194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20:1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95991946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인촌 전 장관 &quot;故 최불암, 곧 만나자고 했는데..아버지 같은 분&quot;[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56609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8566096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9:59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85660962_1.jpg" />
<p>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회는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p>
<br>
<p>이날 유 전 장관은 누구보다 먼저 빈소를 찾아 1시간가량 머물며 고인을 애도했다. 유 전 장관은 &quot;제 배우 생활 첫 데뷔작에서 최불암 선생님이 아버지 역할을 맡으셨다. '전원일기'에서 22년간 아버지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저에겐 가족이고, 평소에도 '아버지'라고 불렀다&quot;고 말하며 침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p>
<br>
<p>이어 &quot;'전원일기' 가족(배우 및 스태프) 전체가 다 같은 마음&quot;이라며 &quot;몇 달 정도는 모습을 뵐 수 없었다. 선생님께서 '좀 좋아지면 만나자, 우리 만날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결국엔 부고를 받아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quot;고 말했다.</p>
<br>
<p>유 전 장관은 &quot;요즘은 백세시대이지 않나. 온전한 선한 영향력을 주실 수 있는 분인데 참 슬프다. 좀 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주셨으면 했지만 이렇게 떠나셔서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어쩌겠나. 편히 가셨으면 한다. 후배들 잘하고 있는지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실 거다&quot;고 전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국민 아버지'라는 수식어처럼, 제가 데뷔 초일 때 선생님께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창문을 열면 행복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전히 그게 기억에 남는다. 아마 대중에게도 그런 이미지로, 행복의 이미지로 남으시지 않을까 싶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폭설,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1736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917362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9:3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91736258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경림, 깊이 고개 숙이며..故 최불암 애도 &quot;큰 별이 졌다&quot; [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856859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8568591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8:53 +0000</pubDate>
				<dc:creator>CGV용산아이파크몰=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85685917_1.jpg" />
<br>
<p>방송인 박경림이 고(故) &nbsp;최불암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p>
<br>
<p>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박선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석, 구교환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p>
<br>
<p>'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br>
<p>이날 제작보고회 진행 전, 사회를 맡은 방경림이 먼저 무대에 올랐다. 박경님은 고개를 숙이며 전날 별세한 배우 고최불암을 추모했다. 박경림은 이날 &quot;문화예술계의 큰 별이 졌다.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던 고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quot;라고 애도했다.</p>
<br>
<p>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려지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고 있다.</p>
<br>
<p>한편 '폭설'은 오는 11월 18일 개봉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중후한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34527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8345276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8:52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83452764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윤석 &#039;여유로운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74374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743742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8:06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74374258_1.jpg" />
<p>배우 김윤석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6563991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6563991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7:1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65639919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교환 &#039;완벽한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513280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30/2026103011151328040</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6:3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51328040_1.jpg" />
<p>배우 구교환이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br>
<p>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폭설’은 11월 18일 개봉한다. /2026.10.30</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거니, 오늘(30일) 정원영 &#039;가버린 날들&#039; 시티팝 감성 리메이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11045667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110456677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3:5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04566775_1.jpg" />
<br>
<p>싱어송라이터 거니(g0nny)가 정원영의 명곡 '가버린 날들'을 리메이크했다.</p>
<br>
<p>거니가 가창한 '가버린 날들'이 오늘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br>
<p>이번 신곡은 시티팝 리메이크 프로젝트 '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의 두 번째 음원이다. 원곡이 지닌 서정적인 감성에 현대적인 시티팝 사운드를 더해, 익숙한 명곡에 새로운 색채를 입혔다.</p>
<br>
<p>새롭게 탄생한 '가버린 날들'은 원곡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현대적인 시티팝 감성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각 악기의 섬세한 연주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하고, 거니 특유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음색이 더해져 곡의 아련한 정서를 한층 깊이 있게 살렸다.</p>
<br>
<p>여기에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이 조화를 이루며 지나간 시간 속 추억과 낭만을 자연스럽게 불러일으킨다. 거니만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재해석한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을 기억하는 리스너에게는 반가운 여운을, 처음 접하는 리스너에게는 새로운 감상의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104566775_2.jpg" />
<br>
<p>'가버린 날들'은 싱어송라이터 정원영이 1993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아련함을 담아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곡으로,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오늘날의 감성으로 새롭게 조명된다.</p>
<br>
<p>'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은 '잔상처럼 흩어진 우리의 낭만을 찾아'라는 메시지 아래 과거의 명곡을 현재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낭만과 감정을 음악으로 다시 불러오고자 기획됐으며, 앞서 dosii(도시)의 '시간 속의 향기'를 첫 번째 음원으로 선보였다.</p>
<br>
<p>거니(g0nny)는 2021년 싱글 '기대'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내가 그 벽을 허물게', '하루에 한번씩', '같애' 등 다양한 자작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왔다. 각종 음악 페스티벌 무대는 물론, 드라마 '오싹한 연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의 OST에도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br>
<p>한편, 거니(g0nny)가 참여한 '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의 두 번째 음원 '가버린 날들'은 오늘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영풍 석포제련소 앞 낙동강서 잇따라 수달 포착&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091884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109188407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3:18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91884071_1.jpg" />
<p>영풍측은 영풍 석포제련소 인근 낙동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사계절 내내 포착되며 이곳이 안정적인 서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밝혔다.</p>
<br>
<p>영풍에 따르면 올해 1월 얼음 위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수달 가족이 포착된 것을 시작으로 5월, 6월, 7월에 이어 지난 10월 27일에는 3공장 앞 낙동강에서 수달 한 쌍이 목격됐다는 것이다. 지난 2022년 1월 이후 수년째 계절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출현하면서 제련소 임직원과 주민들에게 친숙한 일상이 됐다.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동물이다.</p>
<br>
<p>이 같은 변화는 석포제련소가 추진해 온 대규모 환경개선 투자의 결과로 해석된다. 석포제련소는 지난 2021년 5월 세계 제련소 최초로 약 475억 원을 투입해 공정 폐수를 외부에 방류하지 않고 전량 재처리해 공정용수로 재이용하는 '폐수 무방류 시스템(ZLD)'을 도입했다. 또한 2019년 '환경개선 혁신계획' 수립 이후 2025년까지 수질·대기·토양 등 환경 분야에 누적 약 5,400억 원을 투자했다.</p>
<br>
<p>국가수질측정망 조사 결과 주요 중금속이 모두 '정량한계 미만'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질을 보이고 있고 영풍 관계자는 생태계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 관리 의지를 밝혔다. 1970년 설립된 석포제련소는 1974년 고려아연 설립의 발판이 된 국내 최초의 현대식 아연 제련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봉태규, 여전히 그리운 故김주혁..21년 전 함께한 추억 소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259483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102594831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1:2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1025948313_1.jpg" />
<p>배우 봉태규가 고(故) 김주혁을 그리워했다.</p>
<br>
<p>30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고 김주혁의 사진을 올렸다.</p>
<br>
<p>해당 사진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스틸컷이다. 봉태규는 고인과 2005년 개봉한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br>
<p>이날은 고 김주혁의 9주기다. 봉태규는 고 김주혁의 9주기를 맞아 고인을 향한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p>
<br>
<p>앞서 고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46세.</p>
<br>
<p>당시 김주혁은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다 인근을 달리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 인근에 있던 한 아파트 벽면을 들이받은 뒤 계단 밑으로 추락하며 전복됐다.</p>
<br>
<p>&nbsp;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고인은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 가족 납골묘에 안치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발 주자 좀 쌓아줘&#039; 김도영 못 써먹는 KIA, 1·2번 타율 &#039;고작 0.083&#039;... 꽃감독 고민도 커진다 [PO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1848138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30/202610300918481384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10:08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1.jpg" />
<p>준플레이오프(준PO) 3경기에서 3홈런 8타점을 쓸어 담았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PO에서 집중견제 속에도 타율 0.455(11타수 5안타)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문제는 좀처럼 밥상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p>
<br>
<p>KIA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4-6 역전패를 당했다.</p>
<br>
<p>준PO 3연승을 거두고 닷새를 쉬었고 PO 1차전까지 잡아내며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 77.1%(27/35)까지 챙겼던 KIA였다. 이젠 KIA가 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게 중론이었다. 그러나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p>
<br>
<p>선발 투수는 3경기에서 모두 5회를 버티지 못했고 불펜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김도영은 외로운 싸움을 펼치고 있다. 준PO에서 엄청난 위감을 뽐내며 시리즈 MVP를 차지한 김도영은 이번 시리즈에서도 여전한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p>
<br>
<p>김도영은 시리즈 3경기에서 타율 0.455(11타수 5안타) 1홈런 2루타 1개, 1타점 1도루 1볼넷 1삼진, 출루율 0.538, 장타율 0.818, OPS(출루율+장타율) 1.356으로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보다 좋은 활약을 바랄 순 없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2.jpg" />
<p>문제는 김도영 앞에 좀처럼 밥상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테이블 세터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고민도 시리즈 내내 계속되고 있다. 3차전 동안 선발로 나선 테이블 세터의 성적은 타율 0.083(24타수 2안타), 볼넷 없이 10삼진에 그쳤다.</p>
<br>
<p>1차전에서 1번 타자 박정우가 5타수 무안타 2삼진, 2번 타자 박재현이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돌아선 뒤 &quot;생각한대로 테이블 세터가 어떻게 움직여주냐에 따라 대량 득점을 갈 수 있을지 여부가 판단된다&quot;며 &quot;(김)도영이와 (헤럴드) 카스트로 (나)성범이가 타점 올려줘 초반부터 경기를 잡을 수 있었다. 1,2번 타자의 컨디션 올라오느냐가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p>
<br>
<p>2차전에선 전날 무안타에도 호수비를 펼쳤던 박재현이 1번에, 2번엔 이호연이 투입됐다. 이 감독은 &quot;(이)호연이가 시즌 때 후라도 공을 잘 치기도 했고 정우가 컨디션이 썩 좋아보이지가 않아서 지명타자를 누굴 쓸지 고민하다가 팀에서 후라도 공을 잘 친 몇 안 되는 타자이기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 결정했다. 1,2번이 중요할 것 같아서 재현이와 호연이를 1,2번에 내보낸다&quot;고 말했다.</p>
<br>
<p>박재현이 5타수 1안타를 기록하긴 했지만 이호연은 2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교체됐다. 경기에서도 3-8로 패하며 시리즈는 동률이 됐다.</p>
<br>
<p>광주로 건너와서도 다시 변화를 줬다. 최원태에게 잘쳤던 김호령을 2번에, 박재현은 그대로 1번 타자로 나섰다. &quot;김선빈이 (다리가) 묵직한 게 있다고 해서 2번에 넣기가 조금 부담스러웠다&quot;며 &quot;2번에 가는 게 좋기는 한데 상태가 오늘은 6번에 있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그렇게 배치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3.jpg" />
<p>결과적으론 다시 실패였다. 김선빈은 3탓후 1안타 1볼넷으로 2출루하며 1득점했지만 김호령은 4타수 4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p>
<br>
<p>결국 김도영은 5안타를 날리고도 솔로홈런을 제외하면 단 한 번도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준PO에선 주자 있는 상황에서 4타수 2안타 2홈런 1볼넷 7타점, 득점권에서도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5타점을 올려 팀을 PO로 이끌었지만 이번 시리즈에선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p>
<br>
<p>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8타수 4안타였으나 주자 있는 상황에선 기회 자체가 적었다. 3타수 1안타였고 득점권 기회는 단 두 번뿐이었다.</p>
<br>
<p>3차전 패배 후 이범호 감독은 테이블 세터에 대한 고민을 나타냈다. &quot;모든 선수들이 다 돌아가면서 (테이블 세터를) 하고 있는데 컨디션을 빨리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을텐데 잘 안 올라온다&quot;며 &quot;이런 큰 게임을 하다 보면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은 계속 연결이 되지만 안 좋은 선수들은 힘든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일도 어떻게 타선을 짤지 고민을 해보고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가장 확률 높은 야구를 할 수 있는 걸 데이터적으로 확인해 선발 명단을 짜야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벼랑 끝에 몰렸다. 패배는 시즌 종료를 의미한다. 과연 4차전에선 테이블 세터가 제 몫을 할 수 있을까. 이날 승부를 가를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09184813842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악뮤 이수현, 30kg 감량했지만..&quot;뼈말라? 싫어 나한텐 칭찬 아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2338814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23388141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07:0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233881412_1.jpg" />
<p>남매 듀오 악뮤 멤버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자신에게 붙는 '뼈말라' 키워드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p>
<br>
<p>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는 '악뮤 수현에게 너도 두더지가 취향이냐고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이수현은 다이어트 근황에 관해 &quot;지금도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식단하고 운동하는 게 사실 이제 너무 질렸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살을 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의지를 세워서 뭔가 나를 가꾸는 과정이 필요했었으니까, 그거를 위해서 노력했던 과정이었다. 그거에 대한 결과가 30kg를 뺀 것&quot;이라고 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233881412_2.jpg" />
<br>
<p>그러면서 악플 고충을 털어놓기도. 이수현은 &quot;내가 갈고 닦아오고 열심히 했던 시간에 대한 보상이었는데 '위고비 딸깍'이라고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저 위고비 안 했다. 제가 얼마나 엽떡을 참았는데'라고 나의 억울함을 호소했더니 갑자기 어떤 사람들이 '위고비 한 사람들은 쉽게 했다는 거냐' 하더라&quot;라며 &quot;그런 게 아니다. 제발 좀 시비 좀 걸지 말아라&quot;라고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p>
<br>
<p>또 그는 &quot;나는 '뼈말라'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내 추구미는 '뼈말라'가 아니다. '뼈말라'가 되고 싶지 않다. 그분들이 안 예쁘다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건강하게 보이고 싶다 30kg를 빼고 나서 '뼈말라'라는 키워드가 붙더라&quot;라며 &quot;나한테는 칭찬이 아니다. 그렇게 안 되려고 근력 운동도 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싫다&quot;고 강조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MBK, 홈플에 이어 이번엔 골프존홀딩스와 매각·불공정 계약 전면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5203445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30/2026103010520344539</guid>
				<pubDate>Fri, 30 Oct 2026 02:03:36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520344539_1.jpg" />
<p>글로벌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이하 MBK)가 골프존카운티 매각 과정을 두고 2대 주주인 골프존홀딩스와 정면충돌했다. 기업공개(IPO) 무산에 따른 투자금 회수(엑시트) 시도와 초기 투자 당시 맺은 임대차 계약의 공정성 여부를 놓고 양측의 법적 대응 예고와 반박이 이어지며 '먹튀' 논란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p>
<br>
<p>골프존홀딩스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통해 &quot;당초 투자 취지에 반하는 MBK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동의할 수 없다&quot;며 &quot;정당한 권익과 경영권 보호, 불공정 계약 조건 시정을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국내 최대 골프장 운용사인 골프존카운티는 MBK가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지분 68.4%를, 골프존홀딩스가 31.6%를 보유하고 있다.</p>
<br>
<p>MBK는 지난 27일 더시에나그룹과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MBK는 주주간계약에 명시된 동반매도요구권(드래그얼롱)을 행사해 골프존홀딩스 지분까지 포함한 지분 100% 매각을 추진 중이다.</p>
<br>
<p>첫 번째 갈등은 추진되다 끝내 불발된 IPO 책임론이다. 골프존홀딩스는 MBK가 당초 IPO 완료와 경영권 보장을 약속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고 매각에 나섰다고 주장한다. 반면 MBK는 2018년 계약 당시 IPO 불발에 대비한 드래그얼롱 조항을 명시했고 우선매수제안권도 보장했으나, 골프존홀딩스가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nbsp;</p>
<br>
<p>더 큰 논란은 초기 투자 당시 맺은 골프장 임대차 계약에서 불거졌다. MBK가 골프존홀딩스 자회사 소유의 4개 골프장(안성H·W, 선운, 청통)에 대해 '저가 임대료'와 '0원 보증금' 특혜를 챙겼다는 점이다.</p>
<br>
<p>골프존홀딩스 측은 &quot;임차인만 일방적으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독소 조항을 악용해 골프존카운티의 영업이익만 기형적으로 부풀렸다&quot;며, 지난 7년간 금리 인상 등에 따른 임대료 정상화 요구를 MBK가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MBK는 &quot;해당 계약은 투자 유치 당시 양사 간 경영적 판단과 상호 합의에 의해 적법하게 성립된 것&quot;이라고 일축했다.</p>
<br>
<p>업계에서는 이 같은 MBK의 행태를 두고 과거 홈플러스의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차), BHC 가맹점주 쥐어짜기, 고려아연 적대적 M&amp;A 등에서 보여준 '단기 실적 추구 및 상생 파괴' 행보의 연장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MBK는 최근 홈플러스 노조와의 구조조정 갈등, 오스템임플란트의 고배당 및 고용 문제 등 투자 기업 곳곳에서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로이킴, 무대서 추락 사고 당해 &#039;충격&#039;..다리 깁스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1149353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30/2026103010114935371</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53:1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114935371_1.jpg" />
<br>
<p>가수 로이킴이 무대에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음에도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을 안심시켰다.</p>
<br>
<p>30일 로이킴은 개인 SNS에 &quot;사랑으로 가득 찬 공연 매진 행렬에 그 감사함에 몸 둘 바를 몰라서 그랬나, 무대에서 공연을 하다 14년 만에 떨어져 봤네요&quo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p>
<br>
<p>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블랙 캡 모자에 검은색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올블랙 차림으로 주택가 골목길을 걷고 있는 모습. 하지만 멋스러운 패션보다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의 오른쪽 다리를 덮고 있는 크고 파란색의 깁스로, 한눈에 봐도 가볍지 않았던 사고 당시의 아찔함을 짐작케 한다.</p>
<br>
<p>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지만, 로이킴은 이내 씩씩하고 위트 있는 태도로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그는 &quot;다행히 콘서트까진 충분히 나을 거라 하니 아무 걱정 붙들어 매고, 그런 김에 조금 남아 있던 추가 좌석을 마지막으로 오픈합니다!! 나와 함께해 주라♥&quot;라며 부상 투혼 속에서도 다가올 단독 콘서트 홍보를 잊지 않는 프로의 면모를 뽐냈다.</p>
<br>
<p>이어 &quot;진짜 뼈 안 부러진 게 천만다행인 게 나 진짜 슈퍼맨이래!!&quot;라고 덧붙이며 골절을 피한 상황을 유쾌하게 승화시켜 놀란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p>
<br>
<p>로이킴은 11월 20일, 21일, 22일 사흘간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불암 빈소, 조문객 맞을 준비..신현준 조화로 &#039;애도&#039;[스타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717892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371789272</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49:26 +0000</pubDate>
				<dc:creator>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371789272_1.jpg" />
<p>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유족이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p>
<br>
<p>최불암의 빈소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아들 동녘 씨, 딸 동비 씨 및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회는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p>
<br>
<p>이날 빈소에는 여러 정치인사들이 보낸 근조기와 조화가 도착했다. 후배 배우인 신현준도 조화를 보내 대선배의 별세를 애도했다.</p>
<br>
<p>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br>
<p>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영한 반장 역,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 등으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서 사랑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큰 수술 이겨냈다..&#039;이솔이♥&#039; 박성광, 심장병 투병 광복이 퇴원에 뭉클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0501399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30/202610301005013995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1:45:5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50139954_1.jpg" />
<p>심장병 악화와 폐수종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코미디언 박성광의 반려견 광복이가 큰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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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성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우리 광복이,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quot;며 &quot;작은 몸으로 큰 수술을 견디고 긴 시간을 씩씩하게 버텨준 우리 광복이. 다시 품에 안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quot;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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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상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꼬리를 흔들며 박성광의 품으로 달려가는 광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성광은 &quot;이제 피도 역류하지 않고 심박수도 안정적&quot;이라며 &quot;아직 회복이 더 필요해 당분간 집에서 쉬어야 하지만, 오늘은 그저 광복이가 우리 곁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찬다&quot;고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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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성광은 또한 &quot;저희가 불안해할 때마다 따뜻하게 설명해주시고, 저희 마음까지 헤아려 함께 걱정해주셨다&quot;며 &quot;광복이뿐 아니라 저희 가족의 마음도 보살펴주신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다. 그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다&quot;고 광복이를 돌봐준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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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성광은 이어 &quot;광복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quot;며 &quot;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이 광복이에게 닿아, 이렇게 한 걸음씩 버텨내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 박성광은 광복이에게 &quot;정말 애썼어. 이제 집에서 천천히 쉬고, 우리 곁에서 조금씩 회복하자&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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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3010050139954_2.jpg" />
<p>광복이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박성광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광복이는 당시 박성광과 광고를 4편 이상 찍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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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복이는 어느덧 12살이 넘어 노견이 됐다.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최근 광복이의 심장병이 악화되어 폐수종으로 응급실을 찾아 물을 빼는 등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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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국 광복이는 수술을 받았다. 박성광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자기보다 아프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왔던 우리 광복이가, 이제는 많이 아프다&quot;며 &quot;열 살이 넘은 나이라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다. 심장병 때문에 산책도, 목욕도, 미용도 모두 금지됐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가 찾아온 사람들을 마음껏 반겨주지 못하고, 매일 여섯 가지 약을 먹으며 지내고 있다. 콩팥도 점점 나빠지고 있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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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술 이후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광복이 수술 잘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한다&quot;며 &quot;너무 기특하다. 모두 감사하다&quot;고 소식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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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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