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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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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항준 감독 해냈다!..&#039;왕사남&#039;, &#039;극한직업&#039; 넘고 역대 흥행 2위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4/10/2026041016461547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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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8:17:00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461547720_1.jpg&amp;code=06&quot; /&gt;&lt;p&gt;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의 기록 행진은 여전히 ing(진행 중) 다. &#039;왕과 사는 남자&#039;가 &#039;극한직업&#039;을 뛰어 넘고 흥행 2위 기록을 눈앞에 뒀다.&lt;p&gt;&lt;p&gt;1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왕과 사는 남자&#039;는 지난 9일 3만 2842명의 1622만 2005명이다.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영화인 &#039;극한직업&#039;의 관객수 1626만 명까지 단 4만 명의 관객을 앞두고 있다.&lt;p&gt;&lt;p&gt;통상 금요일 관객수가 목요일보다 많은 만큼 이날 약 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039;극한직업&#039;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039;왕과 사는 남자&#039;가 오늘이나 내일 중 역대 흥행 2위의 기록을 달성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039;왕과 사는 남자&#039;가 10일 늦은 밤 &#039;극한직업&#039;을 넘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lt;p&gt;&lt;p&gt;&#039;왕과 사는 남자&#039;는 개봉 50일째인 지난 25일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넘어섰고 이어 흥행 2위로까지 올랐다. 장항준 감독이 &#039;극한직업&#039; 이병헌 감독을 꺾고 &#039;명량&#039;의 김한민 감독에 이어 흥행 2위 감독으로 등극하게 됐다. 또한 &#039;왕과 사는 남자&#039;의 최종 스코어는 과연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lt;p&gt;&lt;p&gt;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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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4차전 승리 자축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7044477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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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8:12:3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강영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7044477918_1.jpg&amp;code=06&quot; /&gt;현대캐피탈 선수들이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4차전에서 3-0 셧아웃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04.09.&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재성 쓰러졌다 &#039;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039; 엄지발가락 부상 이탈... 홍명보호 대체불가 자원인데 어쩌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6260761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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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8:00:5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260761080_1.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 국가대표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lt;p&gt;&lt;p&gt;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서비스(SNS)를 통해 이재성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앞서 8일 진행된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고 발표했다.&lt;p&gt;&lt;p&gt;부상 여파로 이재성은 10일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재성이 결장한 가운데 마인츠는 사노 카이슈와 슈테판 포슈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lt;p&gt;&lt;p&gt;마인츠 구단은 이재성의 정확한 복귀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구단 측은 &quot;선수 개인의 회복 경과에 따라 훈련 복귀 시점이 정해질 것&quot;이라고만 설명했다.&lt;p&gt;&lt;p&gt;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이라 대표팀 입장에선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2선과 중앙에서 두루 활약하는 이재성은 홍명보호의 대체 불가 자원이다. 이번 부상이 월드컵 본선 출전 자체를 가로막을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자칫 회복이 느려지면 컨디션 유지와 몸 상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260761080_2.jpg&amp;code=06&quot; /&gt;이재성은 지난 3월 유럽 원정으로 치러진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2연전에서도 묵묵히 제 몫을 다했다. 당시 대표팀은 두 경기를 모두 내주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재성은 특유의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연계 플레이를 바탕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팀의 연패 속에서도 베테랑다운 폼을 유지하며 대체 불가한 자원임을 재확인했던 터라 월드컵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부상 이탈은 더욱 아쉽다.&lt;p&gt;&lt;p&gt;이재성은 분데스리가 26경기 출전과 챔피언스리그(UCL), 유로파리그(UEL)에 이어 UEFA 주관 3부 리그 격 대회인 UECL에서도 7경기 출전해 총 1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260761080_3.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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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눈물 펑펑→40초간 침묵&#039; 전희철 SK 감독 &quot;올 시즌 선수들이 정말...&quot; [KBL PO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6472596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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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55:03 +0000</pubDate>
				<dc:creator>논현동=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472596937_5.jpg&amp;code=06&quot; /&gt;전희철(53) 서울SK 감독이 끝내 말끝을 흐리더니 뜨거운 눈물을 훔쳤다. 단 한 개의 질문에 약 40초간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북받치는 감정을 쏟아냈다.&lt;p&gt;&lt;p&gt;KBL은 10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lt;p&gt;&lt;p&gt;미디어데이가 끝난 뒤 각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은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희철 감독과 2007년생 유망주 에디 다니엘(19)이 함께 인터뷰에 나섰다.&lt;p&gt;&lt;p&gt;평소 호탕한 성격의 전희철 감독은 취재진과 질의응답 중 갑자기 눈물을 쏟아냈다. 취재진으로부터 순탄치 않았던 시즌 과정에 대한 질문을 받자 북받치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lt;p&gt;&lt;p&gt;SK는 올 시즌 주전 가드로 야심 차게 영입한 김낙현이 정규리그 내내 부상에 신음하며 제 컨디션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고, 팀의 핵심인 안영준은 이번 PO 출전 여부조차 장담할 수 없을 만큼 종아리 상태가 좋지 않다. 여기에 1옵션 자밀 워니마저 골멍 부상을 안고 뛰어야 하는 부상 병동 상황이다.&lt;p&gt;&lt;p&gt;전희철 감독은 &quot;솔직히 이번 시즌 마무리가 개운하지 않은 면도 있지만, 우리 선수들 올 시즌 정말...&quot;이라며 어렵게 입을 뗐다. 이어 &quot;선수단 내 부상도 많았다. 게다가 시즌 중반에 여러 문제도 있었다. 변수가 정말 많은 시즌이었는데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감독으로서 정말 고맙다&quot;고 말한 뒤 약 40초간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472596937_3.jpg&amp;code=06&quot; /&gt;옆에서 이를 지켜본 다니엘은 &quot;전희철 감독님이 평소에 정말 잘 대해주신다. 처음에 프로에 와서 형들과 나이 차이가 커 적응이 힘들 때도 감독님이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셨다&quot;며 전희철 감독의 진심에 숙연해졌다.&lt;p&gt;&lt;p&gt;다만 전희철 감독은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SK는 안양 정관장과 최종전 결과에 따라 3위 또는 4위가 확정되는 상황이었다. 6강 플레이오프(PO) 규정상 3위는 6위와, 4위는 5위와 맞대결을 치러 4강행을 결정하는데, SK는 정관장전 고의로 패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lt;p&gt;&lt;p&gt;그도 그럴 것이 SK와 정관장전 경기 막바지는 의혹 투성이었다. 경기 종료 13초 전 두 번의 자유투가 림을 외면하는가 하면 이어진 수비 상황에서는 손쉽게 결승 2득점을 허용했고, 마지막 공격 상황에서는 뒤늦게 슛을 쏴 상대 블록에 막혔다. &lt;p&gt;&lt;p&gt;이로써 SK는 4위가 확정되며 6위 고양 소노와 PO에서 맞붙게 됐다. 5위 부산KCC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패배라는 논란이 불거질 만했다. 이에 따라 KBL은 금일 오후 3시부터 SK와 정관장의 경기에 대한 재정위원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lt;p&gt;&lt;p&gt;이에 전희철 감독은 취재진에 &quot;우리 팀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죄송하다. 재정위원회에서 성실히 소명하겠다&quot;며 &quot;(고의 패배 논란이) 팀에 영향을 좀 미칠 것 같다. 감독인 내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선수들은 PO만 집중했으면 좋겠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47259693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BTS 정국이 초대&quot; 추성훈, 폭우 속 방탄소년단 콘서트 직관[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6415723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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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50:4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415723547_1.jpg&amp;code=06&quot; /&gt;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첫날 공연을 직관했다.&lt;p&gt;&lt;p&gt;추성훈은 10일 자신의 SNS에 &quot;BTS 월드투어 시작 첫날, 정국 님께 초대받아 처음으로 콘서트에 다녀왔다&quot;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그의 지인 토미가 방탄소년단 대기실을 찾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추성훈을 가운데 두고 각자 손가락 브이(V)를 그리거나 엄지를 치켜세우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415723547_2.jpg&amp;code=06&quot; /&gt;추성훈은 공연에 대해 &quot;폭우 속에서도 아티스트와 아미가 함께 비를 맞으며 만들어낸 공연이었지만, 그 어떤 순간보다도 뜨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BTS, 정말 감동이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quot;고 고마움을 드러냈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039;BTS WORLD TOUR &#039;ARIRANG&#039;&#039;을 개최했다. 오는 11~12일 같은 곳에서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p&gt;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염갈량 파격 결단! &quot;오스틴-문보경 앞에 주자 깔려야&quot;→&#039;홍창기 6번-천성호 1번-문성주 2번&#039; 출격 [잠실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5535035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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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47:28 +0000</pubDate>
				<dc:creator>잠실=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535035122_1.jpg&amp;code=06&quot; /&gt;LG 트윈스의 1번 타자 자리가 바뀌었다. 개막 후 줄곧 리드오프로 나섰던 홍창기(33)가 6번 타자로 내려섰다. 단순히 부진 때문이 아니다. 염 감독은 흐름이 끊기는 데에서 이유를 찾았다.&lt;p&gt;&lt;p&gt;염경엽(58) LG 감독은 1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오스틴이 너무 선두 타자로 많이 나가게 된다&quot;며 &quot;오스틴과 (문)보경이에게 찬스가 걸려야 빅이닝이 만들어지는데 자꾸만 짜내기를 하려니까 너무 힘들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시즌 초반 3연패에 빠져 있던 LG는 이후 분위기를 뒤집었고 어느새 4연승을 달리며 공동 3위까지 뛰어올랐다.&lt;p&gt;&lt;p&gt;10경기 중 7경기가 3점 차 이내 혈투였고 4연승 기간엔 모두 2점 차 이하의 박빙의 상황에서 거둔 승리들이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걸 여실히 보여준 결과라고도 볼 수 있지만 속 시원히, 편하게 갈 수 있는 경기가 없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타선이 폭발하지 못했던 게 결정적이다.&lt;p&gt;&lt;p&gt;지난해 팀 타율 1위(0.278)였던 LG는 올 시즌 타고투저 흐름 속에서도 0.267로 4위에 처져 있다. 그러다 더 큰 문제는 득점력이다. 10경기에서 44득점, 최하위 롯데 자이언츠(42점) 바로 위에 자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535035122_2.jpg&amp;code=06&quot; /&gt;득점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타순 변화를 택한 것이다. LG는 이날 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로는 요니 치리노스가 나선다.&lt;p&gt;&lt;p&gt;올 시즌 내내 1번으로 나서며 타율 0.179에 그친 홍창기가 6번 타자로 내려섰고 타율 0.435로 훨훨 날아오르고 있는 천성호가 1번 타자의 역할을 맡았다. 홍창기만의 문제는 아니다. 홍창기는 타율은 낮지만 특유의 눈야구로 출루율은 0.347로 준수한 편이다. 2번 타자로 주로 나섰던 박해민과 신민재까지 부침을 겪으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게 문제다.&lt;p&gt;&lt;p&gt;2번 타자는 박해민, 신민재가 아닌 문성주다. 그 뒤에 오스틴과 문보경이 나선다. 염 감독은 &quot;한 번 확 바꿔봤다. 일단은 잔루가 많으면 바꿔야 한다. 타순이 끊긴다는 이야기이기 때문&quot;이라며 &quot;우리가 점수가 가장 잘 나올 때가 8,9번이 나가고 1,2번이 해결을 해주면서 상위타선으로 이어질 때다. 자꾸 1,2번에서 끊기니까 빅이닝은커녕 점수가 안 난다&quot;고 아쉬워했다.&lt;p&gt;&lt;p&gt;결국 해결사 오스틴과 문보경 앞에 주자가 많이 깔려야 한다는 것이다. &quot;우리 팀에서 100타점을 쳐줄 수 있는 게 오스틴하고 보경이&quot;라며 &quot;그 앞에 주자가 있어야 우리가 득점을 낼 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이다. 요즘 야구를 하면 오스틴 1번, 보경이 2번을 써야겠지만 그것보다는 데이터적으로 득점력이 훨씬 높으니까&quot;라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53503512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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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경영권 탈취&#039; BPM 차가원, 휴대폰까지 압수됐는데..&quot;무죄 입증 자신&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6261478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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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45:2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261478935_1.jpg&amp;code=06&quot; /&gt;&lt;p&gt;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이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quot;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quot;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lt;p&gt;&lt;p&gt;&lt;b&gt;■ 노머스 측의 계약 불이행이 발단… 선수금 반환 거부는 &#039;정당한 담보 확보&#039;&lt;/b&gt;&lt;p&gt;&lt;p&gt;차가원 측은 노머스와의 분쟁에 대해 &quot;노머스 측의 &#039;프롬&#039;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quot;며, &quot;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quot;이라고 일축했다. 이는 기업 간 분쟁에서 발생하는 정당한 법적 권리 행사이며, 이를 사기 혐의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b&gt;■ &quot;차준영·노머스의 적대적 M&amp;A 시도… 허위 사실로 경영권 흔들어&quot;&lt;/b&gt;&lt;p&gt;&lt;p&gt;특히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039;경영권 탈취&#039;에 있다고 규정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quot;이번 고소는 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하여 진행한 허위 고소&quot;라며, &quot;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quot;고 비판했다.&lt;p&gt;&lt;p&gt;실제로 법원은 이미 더팩트의 오보에 대해 차가원 대표가 제기한 기사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바 있다. 이에 현동엽 변호사는 차준영과 유착하여 악의적 보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힌 더팩트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lt;b&gt;■ 악의적 공격으로 인한 경영 악화가 &#039;아티스트 미정산&#039; 초래&lt;/b&gt;&lt;p&gt;&lt;p&gt;현동엽 변호사는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위기를 불러온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현 변호사는 &quot;상대 측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quot;며, &quot;현재 발생한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역시 이러한 외부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quot;라고 설명했다. 즉,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은 당사자들이 오히려 그 위기를 빌미로 회사를 탈취하려 한다는 취지다.&lt;p&gt;&lt;p&gt;&lt;b&gt;■ &quot;경찰 조사 통해 무죄 입증 자신… 압수물에 증거 충분&quot;&lt;/b&gt;&lt;p&gt;&lt;p&gt;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현동엽 변호사는 결백을 자신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quot;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서류들은 이미 변호인이 소명을 위해 제출하려고 준비 중이던 정상적인 계약 관련 자료들&quot;이라며, &quot;특히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 측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현동엽 변호사는 &quot;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quot;이라며, &quot;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허경민 내일(11일) 합류한다&quot; 1위팀 더 강해진다! &#039;헤드샷 충격&#039; 주전 3루수 복귀 준비 완료 [수원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5214370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521437064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43:52 +0000</pubDate>
				<dc:creator>수원=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214370647_1.jpg&amp;code=06&quot; /&gt;KT 위즈 3루수 허경민(36)이 복귀 준비를 마쳤다. &lt;p&gt;&lt;p&gt;이강철 KT 감독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quot;허경민은 내일(11일) 합류한다. 어제(9일), 오늘 낮에 라이브 배팅을 했다. 부상자명단 소급 적용이 돼서 내일부터 나갈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허경민은 앞선 3월 3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5회초 1사 2루 타석에서 엄상백의 시속 146㎞ 직구에 머리를 맞았다. 두 번의 CT와 한 번의 MRI를 찍고 아무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lt;p&gt;&lt;p&gt;그러나 선수가 계속해서 어지럼증과 두통을 호소했고 결국 열흘간 완전한 휴식을 취했다. 다행히 배팅 훈련도 할 정도로 괜찮아졌지만, KT는 허경민의 복귀에 신중하려 한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의 선발 가능성을 묻는 말에 &quot;내일 오면 체크해보려 한다. 마침 내일 상대가 왼손 투수고 (오)윤석이도 잘 치고 있다. 타율이 6할&quot;이라며 보수적인 답변을 내놓았다.&lt;p&gt;&lt;p&gt;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장성우(지명타자)-류현인(3루수)-오윤석(2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맷 사우어.&lt;p&gt;&lt;p&gt;지난 주중 경기에서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던 한승택(32)은 이날도 선발 출전한다. 한승택은 주전 포수 장성우(36)가 지명타자로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중요한 백업 자원이다. 하지만 그 역시 나이가 있는 만큼 이강철 감독은 관리해줄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강철 감독은 &quot;(장)성우만 (관리하는 걸) 생각하다가 (한)승택이가 갑자기 아프다니까 관리해줄 필요성을 느꼈다. 성우를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포수로) 써야 될 것 같기도 하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예전에 성우가 항상 나가니까 버릇이 생겼다. 지금 생각하니 성우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성우를 그렇게 안 썼으면 타율 2할 8푼에서 3할은 쳤을 것 같다. 성우가 (포수에 대한) 내 눈높이를 너무 높여놨다&quot;고 추켜세웠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장모 살해&#039; 조재복, 충격적 과거..전처 &quot;가정폭력으로 이혼&quot; 주장 [궁금한 이야기Y]</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62703343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627033433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38:2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270334332_1.jpg&amp;code=06&quot; /&gt;대구에서 발생한 &#039;캐리어 시신&#039; 사건의 전말과 피의자 조재복의 과거가 공개된다.&lt;p&gt;&lt;p&gt;10일 SBS &#039;궁금한 이야기 Y&#039;에서는 &#039;대구 캐리어 살인사건&#039;의 전말과 Y가 단독 입수한 피의자 조재복의 충격적인 과거에 대해 파헤친다.&lt;p&gt;&lt;p&gt;이맘때쯤이면 산책 나오는 사람들로 붐빈다는 대구광역시 북구의 한 천변. 지난 3월 31일 오전, 하천 한가운데서 발견된 의문의 캐리어 한 대.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한 행인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캐리어를 열자 끔찍한 진실이 세상에 드러났다.&lt;p&gt;&lt;p&gt;작은 캐리어 안에는 50대 여성의 시신이 들어있었다. 그날 저녁 경찰이 긴급 체포한 용의자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피해자의 친딸 최 씨(26)와 사위 조재복(27)이었다. 경찰은 어떻게 시신 발견 당일 딸과 사위를 용의자로 체포할 수 있었던 걸까.&lt;p&gt;&lt;p&gt;캐리어가 발견되기 13일 전, 대낮에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끌고 유기하러 가는 부부의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되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가 혼인신고를 한 작년 9월부터 조재복은 아내 최 씨를 폭행해 왔고, 좁은 원룸형 오피스텔에서 장모가 함께 생활했던 것도 딸을 지키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추레한 행색으로 종종 집 근처를 배회했었다는 장모.&lt;p&gt;&lt;p&gt;이웃들은 강압적인 조재복의 태도와 그 옆에서 위축되어 있던 모녀를 기억하고 있었다. 가족을 목격한 한 주민은 조재복의 폭력적인 행위에 덩달아 공포감을 느낄 정도였다고 했다. 예비 부검 결과 장모의 사인은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사로 추정되었다. 아내 최 씨를 폭행하고 장모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살해한 조재복. 조 씨의 실체를 찾아 취재를 이어가던 중 제작진은 뜻밖의 연락을 받게 된다.&lt;p&gt;&lt;p&gt;조재복이 이미 한 차례 결혼을 한 적이 있다는 제보를 입수한 제작진. 어렵게 만나게 된 조재복의 전처는 결혼 생활 동안 조 씨의 가정폭력이 반복되었다며, 고통스러운 과거 기억을 떠올렸다. 게다가 조재복에게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범행이 있다는 고백을 털어놓았다.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 해서웨이, 유재석 알아봤다..&quot;스웨그 장난 아니야&quot;[유퀴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6220761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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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35: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22076183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앤 해서웨이가 방송인 유재석을 알아보고 반가움을 표했다. &lt;p&gt;&lt;p&gt;10일 tvN 예능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측은 공식 SNS에 &quot;한눈에 재석을 알아본 앤 해서웨이&quot;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quot;이 자리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저는 앤 해서웨이고, 옆에는 설명이 필요 없는 메릴 스트립이다. 영화 &#0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39;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왔다&quot;고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lt;p&gt;&lt;p&gt;유재석은 &quot;다시 한번 박수로 환영한다.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quot;라고 했고, 앤 해서웨이는 그의 얼굴을 빤히 바라봤다. &lt;p&gt;&lt;p&gt;이어 &quot;궁금한 게 하나 있다. 제가 어제 저녁 광고에서 땡땡이 무늬 수트를 입은 당신을 본 게 맞냐&quot;고 유재석의 광고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quot;그걸 보셨냐&quot;고 놀랐고, 앤 해서웨이는 &quot;당신을 봤다. 얼굴이 똑같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그는 &quot;&#039;저 사람 마스크 진짜 쿨하다. 스웨그 장난 아닌데?&#039;라고 생각했다. 오늘 딱 들어오자마자 &#039;그 사람이잖아?&#039; 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0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39;의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은 1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김민재, 케인 데리고 한국 온다! 제주, 8월 4일 뮌헨과 친선경기 개최... 뮌헨 &#039;두 번째 방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61156129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611561296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20:26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115612963_1.jpg&amp;code=06&quot; /&gt;올 여름 제주도에서 김민재, 해리 케인 등 바이에른 뮌헨 슈퍼스타들이 출동한다. 프로축구 K리그 제주SK가 올여름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뮌헨과 맞붙는다.&lt;p&gt;&lt;p&gt;제주는 10일 &quot;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039;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039; 친선경기를 치른다&quot;고 발표했다.&lt;p&gt;&lt;p&gt;이번 경기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뮌헨의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039;아우디 풋볼 투어&#039;의 일환이다. 투어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뮌헨 선수단은 제주 방문에 이어 홍콩으로 이동해 8월 7일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와 대결한다. 본 경기에 앞서 8월 3일에는 제주에서 오픈 트레이닝도 실시할 예정이다.&lt;p&gt;&lt;p&gt;뮌헨의 방한은 이번이 두 번째다. 뮌헨은 지난 2024년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친선경기(2-1 승)를 치른 바 있으며, 2025년에는 서울에 공식 사무소를 개설하기도 했다.&lt;p&gt;&lt;p&gt;티켓 판매 일정 등 세부 정보는 대한축구협회의 승인 절차를 거친 후 공지된다.&lt;p&gt;&lt;p&gt;이번 매치업은 구단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제주는 2025년 뮌헨과 LAFC가 공동 설립한 &#039;레드앤드골드 풋볼(Red&amp;Gold Football)&#039;의 파트너 구단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조자룡 제주 대표이사와 루벤 카스퍼 뮌헨 마케팅 및 세일즈 이사는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양 구단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비전을 확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115612963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은세, 면사포 쓴 예비 신부? 재혼설 부인 &quot;잘못 사 왔을 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5953274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59532745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16:1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5953274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기은세가 재혼설을 부인했다. &lt;p&gt;&lt;p&gt;기은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저 결혼하는 거 아니다. 친구들이 생축(생일축하) 띠를 안 사오고 잘못 사왔을 뿐&quot;이라고 입을 열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039;BRIDE TO BE&#039;(예비 신부)라는 문구가 적힌 띠를 두르고, 면사포를 쓰고 있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그의 재혼설이 불거졌고,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이어 &quot;작년의 소원 풀이 하는 생일을 지나 올해는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지나가고 싶다 할 만큼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도 챙겨주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따뜻하고 행복했다&quot;면서 &quot;생일날 방송 매출도 든든히 나와 다른 것보다 더 행복한 생일 밤&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월 결혼&#039; 조서형 셰프, 웨딩촬영·신혼여행 생략 &quot;사경 헤매&quot;..결혼식도 한차례 연기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5401300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54013007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14:1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540130078_1.jpg&amp;code=06&quot; /&gt;조서형 셰프가 5월 결혼한다.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웨딩촬영, 신혼여행은 생략됐다. &lt;p&gt;&lt;p&gt;지난 9일 조서형 셰프는 개인 계정을 통해 &quot;드디어 다음 달 결혼식인데, 바빠서 웨딩촬영도 취소하고 신혼여행도 못 가는 몹쓸 사람을 만나버린 불쌍한 내 남편&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lt;p&gt;&lt;p&gt;조서형 셰프는 &quot;모바일 청첩장에 사진이 없어도 놀라지 마라&quot;라는 당부도 전했다. &lt;p&gt;&lt;p&gt;또한 조서형 셰프는 &quot; 아침 다섯 시에 나가서 다음 날 들어오는 시간 두 달 동안 보내고 나니 자동 다이어트 됐다며 럭키비키로 생각했는데 이틀 동안 사경 헤매고 왔다. 몸 건강 절대 지켜&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이날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조서형 셰프는 오는 5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지난해 10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예식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서형의 예비 신랑은 &#039;노티드&#039; 등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조서형 셰프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039; 시즌1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출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구·수원FC 연파&#039; 서울 이랜드, 신생팀 파주 상대 &#039;파죽의 3연승&#039; 노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60514144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605141441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11:0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051414415_1.jpg&amp;code=06&quot; /&gt;서울 이랜드 FC가 &#039;신생팀&#039; 파주 프런티어FC와 첫 맞대결에서 시즌 3연승에 도전한다.&lt;p&gt;&lt;p&gt;서울 이랜드는 오는 11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lt;p&gt;&lt;p&gt;강팀 대구FC와 수원FC를 연파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서울 이랜드는 이번 파주 원정에서도 승리해 3연승 달성과 함께 상위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다.&lt;p&gt;&lt;p&gt;서울 이랜드는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최근 두 경기에서 6득점 1실점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상승세의 배경에는 다양한 득점 루트가 있다. 최근 2경기에서 나온 6골 모두 다른 선수가 기록했고 5개의 도움 역시 각각 다른 선수의 발끝에서 나왔다.&lt;p&gt;&lt;p&gt;K리그2 국내 선수 중 득점 1위(3골) 및 공격포인트 단독 1위(4개)를 달리고 있는 박재용을 필두로 최근 강현제와 이주혁도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지난 경기에서 에울레르도 부상에서 복귀하며 공격진에 날카로움을 더했다.&lt;p&gt;&lt;p&gt;올 시즌 6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박재용은 &quot;공격수로서 득점으로 팀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큰데 최근 그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지난 두 경기에서 부담감이 적지 않았지만 선수단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잘 준비해 중요한 2연전을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파주전도 쉽지 않은 경기가 되지 않을 것이다. 상대의 흐름에 밀리지 않고 우리의 축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선수가 3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해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공격뿐 아니라 수비진의 안정감도 돋보인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3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오규와 오인표가 올 시즌 전 경기 전 시간 활약하며 팀의 버팀목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김오규는 대구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수원FC와의 경기에서는 두 차례의 정확한 롱패스로 득점의 기점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lt;p&gt;&lt;p&gt;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측면 수비에서 &#039;만점 활약&#039;을 펼치고 있는 &#039;성골 유스&#039; 손혁찬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문장 민성준은 6경기에서 3차례 클린시트를 기록 중이다.&lt;p&gt;&lt;p&gt;서울 이랜드가 파주 원정에서 시즌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05141441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화사, 콘서트 앞둔 안신애 도우미 자처..&quot;내게 많은 치유 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60053741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600537419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04:0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6005374192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화사(HWASA)가 콘서트를 앞둔 싱어송라이터 안신애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lt;p&gt;&lt;p&gt;8일 안신애의 유튜브 채널에는 안신애와 화사가 대담을 나누는 쇼츠 동영상이 공개됐다.&lt;p&gt;&lt;p&gt;안신애가 인터뷰어, 화사가 인터뷰이로 등장하는 영상으로 안신애는 먼저 화사에게 &quot;내가 콘서트를 한다. 신청곡을 받는다&quot;고 묻자 화사는 &quot;저는 일단 &#039;목포의 눈물&#039;&quot;이라 답한다. 그 이유로 화사는 &quot;언니의 구슬픈 한이 있다. 심장을 후벼 판다&quot;고 했다. 이와 함께 &quot;언니가 작곡한 노래 중에 &#039;홀로&#039;를 너무 좋아한다. 저한테도 많은 치유를 줬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안신애가 화사에게 &quot;콘서트 선배로서 제게 해 주실 말씀이 없냐&quot;고 묻자 화사는 &quot;저는 언니가 가장 멋있다고 느껴질 때가 딱 중심을 잡고 (기타 치면서) 이렇게 그냥 들려주는 모습&quot;이라며 &quot;그냥 그런 모습들을 편하게 보여줘도 될 것 같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화사는 콘서트를 찾을 팬들과 안신애의 팬 &#039;순두부&#039;들에게 &quot;신애 언니의 음악을 알아봐 주시고 직접 찾아와 주시는 거라 감사하다&quot;면서 &quot;저는 신애 언니의 노래를 통해서 정말 위로를 많이 받은 사람으로서 순두부 분들도 언니의 다정한 색채, 온도로 좋은 시간 보내시고 가시면 좋겠다&quot;고 기원했다.&lt;p&gt;&lt;p&gt;안신애는 오는 25일부터 서울 마포구 연남동 &#039;연남스페이스&#039;에서 &#039;SCENE A(신 에이)&#039;라는 타이틀로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25일과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오후 5시와 4시, 총 8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lt;p&gt;&lt;p&gt;&#039;SCENE A&#039;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소극장 콘서트다. 화려한 연출보다 안신애가 전하는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lt;p&gt;&lt;p&gt;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039;Respect(리스펙트)&#039;를 발표했다.&lt;p&gt;&lt;p&gt;&#039;Good Goodbye(굿 굿바이)&#039;의 메가 히트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039;솔로 퀸&#039;으로 자리매김 중인 화사는 9일 신곡 &#039;So Cute(쏘 큐트)&#039;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인기몰이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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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가 오나 눈이 오나..임영웅, 196주째 스타왕중왕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5473447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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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55:3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473447586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임영웅이 196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왕관을 차지했다.&lt;p&gt;&lt;p&gt;임영웅은 지난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96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1만 9618표를 얻고 1위에 올랐다.&lt;p&gt;&lt;p&gt;1위 임영웅(319,618표) 뒤를 이어 2위 박서진(199,062표), 3위 송가인(113,102표), 4위 김수현(93,454표), 5위 방탄소년단 지민(58,928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lt;p&gt;&lt;p&gt;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lt;p&gt;&lt;p&gt;197차 스타왕중왕 투표는 1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 딱 기다려!&quot; 동갑내기 네이마르, MLS 신시내티 전격 이적 추진... 美서 역대급 &#039;진검승부&#039;할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4551028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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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53:3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51028246_1.jpg&amp;code=06&quot; /&gt;브라질의 세계적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에 나선다. 어쩌면 손흥민(34·LAFC)과 맞대결을 펼칠 수도 있다.&lt;p&gt;&lt;p&gt;영국 &#039;디 애슬레틱&#039;은 9일(한국시간) &quot;신시내티가 네이마르 측과 MLS 이적에 대한 예비 논의를 진행 중&quot;이라고 보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해당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다. 신시내티 구단은 네이마르의 관심도와 요구 조건을 가늠하는 한편 세계적인 슈퍼스타 영입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한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lt;p&gt;&lt;p&gt;매체에 따르면 신시내티는 구단의 막강한 재정력과 최첨단 시설이 네이마르와 같은 스타 선수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구단은 과거에도 웨스턴 맥케니, 조쉬 사전트 등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 영입을 위해 접촉하며 스타 선수 유치에 대한 의지를 보여온 바 있다.&lt;p&gt;&lt;p&gt;다만 이적이 성사될지는 지켜볼 여지가 있다. 네이마르는 유소년 시절을 보냈던 산투스와 2026년 말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그는 2025년 말 알 힐랄을 떠날 당시 시카고 파이어와 진지한 협상을 진행하기도 했으나, 결국 산투스와 단기 계약을 맺은 뒤 한 시즌 더 계약을 연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51028246_2.jpg&amp;code=06&quot; /&gt;올해 34세가 된 네이마르의 기량은 여전하다. 그는 지난 시즌 잦은 부상 속에서도 28경기에 출전해 11골 4도움을 올리며 산투스를 강등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 첫 4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렸다. 매체는 &quot;네이마르는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에게 자신의 컨디션을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영입의 또 다른 잠재적 변수는 신시내티의 로스터 상황이다. 현재 신시내티에는 지정 선수(DP) 자리가 없다. 케빈 덴키, 마일스 로빈슨, 에반더가 남은 기간 동안 세 자리의 DP 쿼터를 모두 차지하고 있다. &lt;p&gt;&lt;p&gt;매체는 &quot;세 선수 모두 장기 계약을 맺고 있어 계약 기간 단축을 통한 자리 확보는 불가능하다. 다만 2025시즌을 앞두고 구단 최고 이적료인 1610만 달러(약 240억원)에 합류한 덴키가 겨울 이적시장 막바지에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어 이탈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51028246_3.jpg&amp;code=06&quot; /&gt;한편 MLS 팀들은 리오넬 메시가 가져온 상업적 성공 이후 세계적인 스타 영입에 다시금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손흥민을 비롯해 마르코 로이스(LA 갤럭시), 위고 요리스(LAFC), 토마스 뮐러(밴쿠버), 윌프리드 자하(샬럿), 로드리고 데 폴(마이애미), 제임스 로드리게스(미네소타), 티모 베르너(산호세),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 등이 MLS에 합류했거나 합류할 예정이다.&lt;p&gt;&lt;p&gt;이미 MLS 슈퍼스타로 거듭난 손흥민과 네이마르의 맞대결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둘은 지난 2022년 6월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방한 평가전 당시 라커룸에서 만나 서로의 유니폼을 교환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한 바 있다. 평소 서로를 향한 깊은 존중을 드러내 온 두 명의 월드클래스 공격수가 미국 무대에서 재회해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5102824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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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곽튜브 조리원 협찬 사과 후..&#039;공무원 아내 절친&#039; 류현경, 하트 날리며 여행 인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2049549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20495492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43: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204954924_1.jpg&amp;code=06&quot; /&gt;배우 류현경이 여행 유튜브 곽튜브(본명 곽준빈) 부부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lt;p&gt;&lt;p&gt;10일 류현경은 개인 계정에 &quot;따뜻하고 착한 곽 가족과 함께 나까지 착한 마음&qu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와 그의 공무원 아내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던 류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여행 당시 만삭이었던 곽튜브 아내도 포착됐지만, 그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다. &lt;p&gt;&lt;p&gt;류현경은 &quot;곽튜브 팬으로 곽의 가족과 친한 누나로 그리고 만삭 사진 포토그래퍼로 따라가게 된 제주. 감사하고 즐거웠다&quot;고 전했다. 글에는 하트 이모티콘도 여러 개 담겼다. &lt;p&gt;&lt;p&gt;하지만 이 같은 여행 인증 사진이 올린 타이밍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사과문을 올린 바 있기 때문.&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204954924_2.jpg&amp;code=06&quot; /&gt;류현경이 여행 인증샷을 올리기 전, 곽튜브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최근 저의 산후조리원 이용과 관련해 불거진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마음이 무겁다&quot;며 &quot;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찬받게 됐다. 당시 SNS를 통해 협찬 사실을 알렸으나, 상세한 범위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을 구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quot;며 &quot;하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향후 절차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성실히 소명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곽튜브는 &quot;부족했던 저의 배려심을 반성하며, 예전부터 마음에 담아 두고 있었던 미혼모분들을 위한 지원에 3000만원을 기부하고자 한다. 산후조리원 측에도 협찬 받은 차액을 전액 지불한 상태&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번 논란은 곽튜브가 개인 SNS를 통해 아내 출산 후 산후조리원 생활을 공개하며 불거졌다. 당시 곽튜브는 산후조리원 시설명과 함께 &#039;협찬&#039;이라는 단어를 해시태그로 올렸다. &lt;p&gt;&lt;p&gt;하지만 곽튜브 아내가 공무원인 만큼, 조리원에서 일부 서비스를 받은 것조차도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lt;p&gt;&lt;p&gt;이후 해당 게시물에서 &#039;협찬&#039;이라는 해시태그가 삭제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 C&amp;C 관계자는 &quot;해당 게시물은 크리에이터가 업체 측의 호의로 일부 서비스(객실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은 사실을 공유한 것&quot;이라며 &quot;다만 최초 작성 시 &#039;협찬&#039;이라는 포괄적인 단어를 사용해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은 것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어 수정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초 득남 소식을 알렸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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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걸그룹 오드유스 &#039;1년 만에&#039; 고척돔 다시 찾는다! 12일 키움-롯데전 시구·시타 &quot;또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설레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5322277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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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40:06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322277680_1.jpg&amp;code=06&quot; /&gt;걸그룹 오드유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다. &lt;p&gt;&lt;p&gt;키움 구단은  &quot;1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걸그룹 &#039;오드유스&#039;의 써머와 마이카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quot;고 10일 밝혔다. &lt;p&gt;&lt;p&gt;2024년 11월 데뷔한 오드유스는 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키움 구단은 &quot;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039;Babyface&#039;로 돌아온 오드유스는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오드유스는 지난해 4월에도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시구 행사를 진행했다. 써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구자로 선정됐다.&lt;p&gt;&lt;p&gt;시구를 맡은 써머는 &quot;지난해에 이어 또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설 수 있어 너무나 감사드린다.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더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시타자 마이카는 &quot;초대해주신 키움 히어로즈에 감사하다. 한국에서 첫 야구장 방문이라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quot;고 설렘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32227768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8일 KIA전 불꽃놀이&#039; 두산 베어스, &#039;잠실 마지막해&#039; 스페셜 매치로 기념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52740795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527407959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32:1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274079594_1.jpg&amp;code=06&quot; /&gt;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해를 특별하게 기념한다.&lt;p&gt;&lt;p&gt;두산 구단은 10일 &quot;주말 특정 경기를 &#039;스페셜 매치&#039;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구단은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039;스페셜 매치&#039;를 출범했다. 경기 종료 후 관중이 곧바로 퇴장하는 기존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경기 후에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빅 이벤트를 마련했다.&lt;p&gt;&lt;p&gt;스페셜 매치의 시작은 18일 KIA 타이거즈전이다. 이날 경기 후 잠실야구장에서는 승패를 떠나 양 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039;DJ SHOW&#039;가 진행된다. 이어 내야 그라운드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정상급 아티스트의 콘서트급 공연인 &#039;D-STAGE(디-스테이지)&#039;가 펼쳐진다.&lt;p&gt;&lt;p&gt;대규모 축제의 마무리는 44년 역사를 지닌 잠실야구장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다.&lt;p&gt;&lt;p&gt;두산 구단 관계자는 &quot;경기가 끝난 뒤에도 야구장을 찾은 양 팀 팬 모두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추억을 이곳 잠실야구장에서 쌓을 수 있을 것이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입장권 가격은 스페셜 매치 요금제를 적용한다.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에 환원해 팬들과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한다. 기부금은 정규시즌 종료 후 진행하는 팬 페스트 &#039;곰들의 모임&#039;에서 전달 예정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이찬, 주세빈 안아 들었다..금단 선 붕괴 [닥터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52814463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5281446390</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31:4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281446390_1.jpg&amp;code=06&quot; /&gt;&lt;p&gt;TV CHOSUN &#039;닥터신&#039; 정이찬이 주세빈을 가뿐하게 들어 올리는 &#039;공주님 안기&#039;로 엇갈린 관계의 극적 변화를 예고한다.&lt;p&gt;&lt;p&gt;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039;닥터신&#039;(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두 번의 &#039;뇌 체인지 수술&#039;로 파격 서사의 정점을 찍고 있는 &#039;닥터신&#039;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드라마 부문에서 TOP8를 석권하며 꾸준한 화제성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lt;p&gt;&lt;p&gt;지난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를 백허그했던 순간에 느낀 미묘한 감정이 자꾸 떠오르자, 금바라를 불러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똑똑하고 당찬 금바라의 이야기를 듣던 신주신은 예전의 모모(백서라 분)를 떠올렸고 모모와의 뇌 체인지를 슬며시 제안했지만 금바라가 단칼에 거부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lt;p&gt;&lt;p&gt;오는 11일(토) 밤 10시 30분 방송될 9회에서는 정이친과 주세빈이 두 사람 사이 금단의 선이 무너지는 &#039;급진전 혼란 유발 투샷&#039;을 선보인다. 극 중 신주신이 괴로워하는 금바라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 올려 침대에 조심스럽게 눕히는 상황. 금바라는 눈조차 뜨지 못한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신주신은 누워있는 금바라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려다본다. 냉철함과 무감정으로 일관하던 신주신이 금바라를 향해 각별한 감정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에게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일지, 관계 급변의 기폭제가 될 &#039;공주님 안기&#039; 장면이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 정이찬과 주세빈은 &#039;급진전 혼란 유발 투샷&#039;을 통해 이전과 180도 달라진 감정의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로 그려냈다. 정이찬은 신주신의 미세한 감정 변화를 눈빛은 물론 평소와는 다른 호흡의 농도까지 표현하며 &#039;금바라에게 생긴 감정&#039;을 설득시켰다. 주세빈은 고통으로 인해 흐트러진 상태에도 신주신에게 예의를 벗어나지 않는 금바라를 자연스럽게 구현해 장면의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절반의 반환점을 돌아 2막에 들어선 &#039;닥터신&#039; 9회에서 신주신과 금바라의 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변곡점을 맞는다&quot;라며 &quot;피비(Phoebe) 작가 특유의 격정적인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또 하나의 장르를 맛보는 묘미를 느끼게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039;뇌 체인지&#039;를 소재로 피비 작가의 전매특허인 예측 불가 충격 서사가 펼쳐지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039;닥터신&#039; 9회는 오는 11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세정, 자필 편지로 밝힌 결혼 소감..&quot;인생 함께할 사람 만나&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2044957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204495769</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29: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204495769_1.jpg&amp;code=06&quot; /&gt;가수 피아노맨(본명 김세정)이 자필 편지로 결혼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피아노맨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quot;인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좋은 날에도, 힘든 날에도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살아가려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피아노맨으로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 주신다면 앞으로의 저희 앞날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행복하게 살겠다&quot;고 했다.&lt;p&gt;&lt;p&gt;피아노맨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lt;p&gt;&lt;p&gt;소속사에 따르면 피아노맨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lt;p&gt;&lt;p&gt;&lt;b&gt;◆이하 피아노맨 김세정 글 전문.&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피아노맨 김세정 입니다.&lt;p&gt;&lt;p&gt;제 음악을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lt;p&gt;&lt;p&gt;인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좋은 날에도, 힘든 날에도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살아가려 합니다.&lt;p&gt;&lt;p&gt;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피아노맨으로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lt;p&gt;&lt;p&gt;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주신다면 앞으로의 저희 앞날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lt;p&gt;&lt;p&gt;행복하게 살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하고 사랑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 감독·선수가 왜 야구 스윙을? &quot;LG 세이커스·트윈스 동반 2연패 바란다&quot; [KBL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0574378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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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29:09 +0000</pubDate>
				<dc:creator>논현동(서울)=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7437870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74378708_2.jpg&amp;code=06&quot; /&gt;&#039;농구 감독과 선수가 왜 야구 스윙을?&#039;&lt;p&gt;&lt;p&gt;10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린 서울 강남구 KBL 센터. 지난 시즌 우승팀 창원 LG 세이커스의 조상현(50) 감독과 선수 대표 유기상(25)이 독특한 세리머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사회자가 플레이오프 출사표를 묻자 유기상은 &quot;감독님과 세리머니 하나를 준비했다&quot;며 조 감독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났다. 둘은 먼저 양손가락 2개씩을 들어보인 후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자세를 취했다. &lt;p&gt;&lt;p&gt;세리머니의 의미에 대해 유기상은 &quot;(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저희 세이커스가 지금 2연패를 노리고 있는 상황&quot;이라며 &quot;야구단은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농구단도 다시 또 우승컵을 갖겠다는 도전자의 입장으로 잘 해보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7437870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74378708_4.jpg&amp;code=06&quot; /&gt;야구단의 세리머니에 대한 화답이기도 하다.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과 박해민, 임찬규는 지난 3월 2026 KBO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입장하면서 손가락 2개를 펼친 뒤 농구 슛을 하는 포즈를 선보였다. &#039;농구단과 함께 2연패를 하겠다&#039;는 뜻으로 해석됐다.&lt;p&gt;&lt;p&gt;세이커스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에 오른 뒤 5월 서울 SK와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승 뒤 3연패, 그리고 7차전 승리로 감격적인 창단 첫 챔프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트윈스 역시 지난해 KBO 정규시즌 1위에 이어 10월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LG의 대표 스포츠단인 야구와 농구가 사상 처음으로 동반 우승의 기쁨을 맛본 것이다. &lt;p&gt;&lt;p&gt;창원 LG는 올해는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까지 차지했다. 4위 SK-5위 고양 소노의 승자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74378708_5.jpg&amp;code=06&quot; /&gt;조상현 감독은 &quot;걱정과 고민이 많은 시즌이었는데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줘 고맙다. 지난해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거치면서 정말 소중한 경험을 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quot;며 &quot;그때의 간절한 마음을 갖고 더욱 철저하게 준비해  통합 우승에 도전해보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유기상은 &quot;(지난 시즌에 비해) 멘탈 면에서 조금 여유가 생긴 듯하다. 경기 중 접전 상황이 돼도 긴장하기보다는 선수들끼리 말을 안 해도 무엇에 더 집중해야 되는지 많이 느끼고 강해진 것 같다&quot;며 &quot;다만 공격에서 (상대팀에) 조금 읽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7437870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SM, 딥페이크 범죄 강경 대응 &quot;12명 실형 선고..엄벌 탄원&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1323808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13238087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25:1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132380874_1.jpg&amp;code=06&quot; /&gt;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lt;p&gt;&lt;p&gt;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큰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특히 불법 음란 합성물 제작 및 유포, 소지 행위에 대해 &quot;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하는 악의적 범행일 뿐 아니라, 정교한 합성으로 본인으로 오인하게 만들어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를 초래하는 중범죄&quot;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관련 증거 수집과 고소장 제출 등 수사기관에 지속 협조하고 있으며, 재판부에도 적극적으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그 결과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 피의자 대부분이 검거됐으며, 총 12명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징역형과 함께 취업제한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고, 항소와 상고 역시 모두 기각돼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이다.&lt;p&gt;&lt;p&gt;또한 SM엔터테인먼트는 &quot;다수의 범죄 행위자들이 익명성이 높은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불법 합성물을 공유하고 있으나, 미국 내 로펌과 공조하고 수사기관의 추적을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다&quot;며 &quot;현재도 관련 수사가 계속 진행 중&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끝으로 &quot;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에 대한 형사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quot;며 &quot;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quot;고 당부했다. 이어 &quot;협조해 준 여러 플랫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당사에서 진행 중인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소속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큰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lt;p&gt;&lt;p&gt;그중에서도 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유포·소지하는 행위는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함으로써 큰 수치심을 주는 악의적 범행일 뿐만 아니라, 정교한 합성으로 아티스트 본인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는 중범죄인만큼, 당사는 관련 증거수집, 고소장 제출 등 수사기관에 지속 협조하고 있고, 재판부에도 적극적으로 엄벌을 탄원하고 있습니다.&lt;p&gt;&lt;p&gt;그 결과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의 피의자 대부분이 검거되었고, 박**(징역 4년,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징역 3년 6월,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고**(징역 3년,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징역 3년, 취업제한 5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오**(징역 2년 6월,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차**(징역 2년 6월,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등 12명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반포등) 등의 죄명으로 실형을 선고 받았으며, 피고인들의 항소와 상고에도 불구하고 모두 기각 판결이 내려져 최종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에 있습니다.&lt;p&gt;&lt;p&gt;대다수의 딥페이크 범죄 행위자들은 수사망을 피하고자 익명성이 높은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불법 음란 합성물을 공유하고 있으나, 당사는 미국 내 다수의 로펌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으며, 수사기관의 추적수사를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고, 현재도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lt;p&gt;&lt;p&gt;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로 인한 형사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부탁드립니다.&lt;p&gt;&lt;p&gt;대응에 협조해주신 텔레그램, X(舊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스코드, 디시인사이드 등 여러 플랫폼에 본 공지를 빌려 깊이 감사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7년 차&#039; AB6IX, 5월 전속계약 종료→휴식기..&quot;재계약 논의 중&quot;(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45847814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458478146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15:1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8478146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에이비식스(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내달 콘서트를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lt;p&gt;&lt;p&gt;10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quot;2019년 5월 22일 데뷔 이후 당사와 함께해 온 AB6IX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AB6IX의 단체 활동은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AB6IX 콘서트 &#039;6IX TO SEVEN&#039;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멤버들과 재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당사는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서 있는 멤버들의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응원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소속사는 AB6IX에 대해 &quot;브랜뉴뮤직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서 당사에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팀&quot;이라며 &quot;MXM과 워너원을 거쳐 AB6IX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당사는 오는 5월까지 예정된 모든 활동과 2026 AB6IX 콘서트 &#039;6IX TO SEVEN&#039;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lt;b&gt;◆ 이하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lt;/b&gt;&lt;p&gt;&lt;p&gt;AB6IX 그룹 활동 관련 안내&lt;p&gt;&lt;p&gt;안녕하세요.&lt;p&gt;&lt;p&gt;브랜뉴뮤직입니다.&lt;p&gt;&lt;p&gt;먼저, 지난 7년간 AB6IX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lt;p&gt;&lt;p&gt;2019년 5월 22일 데뷔 이후 당사와 함께해 온 AB6IX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AB6IX의 단체 활동은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AB6IX CONCERT &#039;6IX TO SEVEN&#039;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될 예정입니다.&lt;p&gt;&lt;p&gt;현재 멤버들과 재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당사는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서 있는 멤버들의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응원할 것입니다.&lt;p&gt;&lt;p&gt;AB6IX는 브랜뉴뮤직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서, 당사에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팀입니다. MXM과 워너원을 거쳐 AB6IX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습니다.&lt;p&gt;또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AB6IX만의 독보적인 색을 구축하며, 매 순간 진정성 있는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lt;p&gt;&lt;p&gt;당사는 오는 5월까지 예정된 모든 활동과 2026 AB6IX CONCERT &#039;6IX TO SEVEN&#039;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입니다.&lt;p&gt;&lt;p&gt;다시 한번 오랜 시간 동안 AB6IX와 함께해 주신 ABNEW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 네 멤버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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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팬덤 화력 집중..82메이저, 미니 5집 예약 판매 시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5110844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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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13:3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11084431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새 앨범의 실물 구성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lt;p&gt;&lt;p&gt;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10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039;FEELM&#039;(필름)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lt;p&gt;&lt;p&gt;이번 앨범은 키링, 포토북, 포카앨범 버전까지 총 3종으로 발매된다. 키링 버전은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 쥬얼 케이스와 NFC 디스크, 랜덤 포토카드 2종이 포함된 패키지다.&lt;p&gt;&lt;p&gt;포토북 버전은 96페이지 분량의 사진첩과 함께 CD, 포토북 재킷, 리릭 카드 5종, 스티커를 포함한다. 또 아이디 포토, 아크릴 키링, 접지 포스터, 포토카드 2종 등 82메이저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lt;p&gt;&lt;p&gt;포카앨범 버전은 전용 봉투에 QR 카드와 포토 스탠드, 스티커 2종, 포토카드 2종을 담았다. 특히 전용 앱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다.&lt;p&gt;&lt;p&gt;새 앨범 &#039;FEELM&#039;은 &#039;Feel&#039;과 &#039;Film&#039;을 결합한 단어로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앞서 흑과 백의 대비되는 비주얼을 보여준 82메이저는 터치 필름, 트랙리스트, 사운드 릭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lt;p&gt;&lt;p&gt; 82메이저의 미니 5집 &#039;FEELM&#039;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성규, 테슬라 사자마자 가격 인상 &quot;복덩어리..타이밍 좋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0202998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502029989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13: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020299892_1.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장성규가 테슬라 차량을 구매한 직후 가격이 인상된 사실을 전하며 &quot;타이밍이 좋았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장성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난 복덩어리인 건가&quot;라는 글과 함께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화면 속에는 테슬라 차량 기본 가격 인상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테슬라코리아는 이날 오전 모델 YL의 가격을 6499만원에서 6999만원으로 500만원 인상했다. 이외에도 모델 Y 롱레인지 AWD 모델의 가격을 기존 5999만원에서 6399만원으로 400만원 올렸다. 모델 중형 전기 세단 3 퍼포먼스는 기존 5999만원에서 6499만원으로 500만원 인상됐다.&lt;p&gt;&lt;p&gt;테슬라 차량의 가격 인상 직전 구매한 장성규는 &quot;내가 사고 나서 며칠 만에 500만 원이 인상됐다. 타이밍 너무 좋았다&quot;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lt;p&gt;&lt;p&gt;한편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헤비급 도전&#039; 페레이라 UFC 타이틀 반납→챔피언 공석 주인공은... 랭킹 2위vs3위 &#039;빅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4511933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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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10:3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11933615_1.jpg&amp;code=06&quot; /&gt;알렉스 페레이라가 떠난 UFC 라이트헤비급의 새로운 제왕을 가리기 위한 대진이 확정됐다.&lt;p&gt;&lt;p&gt;UFC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039;UFC 327: 프로하스카 vs 울버그&#039;를 개최한다. &lt;p&gt;&lt;p&gt;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인 유리 프로하스카(33·체코)와 3위 카를로스 울버그(35·뉴질랜드)가 공석이 된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기존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 도전을 위해 타이틀을 반납하면서 프로하스카와 울버그에게 왕좌를 탈환할 기회가 찾아왔다.&lt;p&gt;&lt;p&gt;프로하스카(32승 1무 5패)는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선다. 2022년 챔피언에 올랐으나 어깨 부상으로 타이틀을 자진 반납했던 프로하스카는 지난해 자마할 힐과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를 연달아 KO시켰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울버그(13승 1패)는 생애 첫 타이틀 도전이다. 2021년 데뷔전 패배 이후 9연승을 달리고 있는 울버그는 지난해 얀 블라호비치와 도미닉 레예스를 꺾으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511933615_2.jpg&amp;code=06&quot; /&gt;두 선수의 대결은 화력전이 될 전망이다. 프로하스카는 32승 중 31번의 피니시를 기록 중이며, 울버그 역시 13승 중 8번의 (T)KO승을 거둔 강타자다. 특히 슬로우 스타터로 알려진 프로하스카가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붙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울버그는 기본기에 충실한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밝혀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lt;p&gt;&lt;p&gt;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039;코리안 슈퍼보이&#039; 최두호와 명승부로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컵 스완슨(42·미국)이 22년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은퇴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최두호에게 패배한 바 있고 한국계 아내를 둔 친한파 네이트 랜드웨어(37·미국)다.&lt;p&gt;&lt;p&gt;스완슨은 2004년 데뷔 이후 22년간 30승 14패를 기록하며 시대를 풍미한 베테랑이다. 마지막 옥타곤을 앞둔 스완슨은 &quot;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한 것이 롱런의 비결&quot;이라며 신예 파이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lt;p&gt;&lt;p&gt;이외에도 아자맛 무르자카노프와 파울로 코스타의 라이트헤비급 매치, 커티스 블레이즈와 조쉬 호킷의 헤비급 대결 등 풍성한 대진이 마련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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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WS(투어스) &#039;팬미팅 잘 마치고 왔어요!&#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507476190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507476190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09:1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07476190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경민, 지훈이 일본 팬미팅을 마치고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4.10&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혜성, 놀라운 근황 &quot;내 명의 집도 없는데..&#039;1억 기부&#039; 약정&quot;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44040846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440408461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07: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40408461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404084613_2.jpg&amp;code=06&quot; /&gt;방송인 이혜성(34)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앞서 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quot;이혜성이 사랑의열매에 고액 기부를 약정하며 &#039;아너 소사이어티&#039; 서울 48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quot;라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성금 1억 원 이상을 기탁했거나 5년 내 납부를 약정한 경우 가입할 수 있다.&lt;p&gt;&lt;p&gt;이에 이혜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 그는 &quot;서울에서 483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가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눔에 TPO가 따로 있을까 싶기도 했다.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동참해 보고 싶었다&quot;라고 진솔하게 터놓았다.&lt;p&gt;&lt;p&gt;이혜성은 현재 구독자 수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039;이혜성의 1% 북클럽&#039;을 운영 중으로, 해당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약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혜성은 &quot;무엇보다 &#039;1% 북클럽&#039;이 많은 분들 사랑을 받으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중이라, 그 사랑을 &#039;책&#039;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 제가 앞으로 기부해 나갈 유튜브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의 면역력을 키워가는 데에 쓰일 예정&quot;이라며 &quot;이번 기부 덕분에 앞으로 더욱 가열차게(가열하게) 유튜브 활동을 해갈 동기가 생겼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라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이혜성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서울에서 483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습니다.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가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눔에 TPO가 따로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동참해보고 싶었습니다 :)&lt;p&gt;&lt;p&gt;무엇보다 &lt;1% 북클럽&gt;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중이라, 그 사랑을 &quot;책&quot;으로 돌려드리고 싶었어요.&lt;p&gt;&lt;p&gt;제가 앞으로 기부해나갈 유튜브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의 면역력을 키워가는 데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 덕분에 앞으로 더욱 가열차게 유튜브 활동을 해갈 동기가 생겼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상훈, ♥11세 연하 프러포즈 뭐길래 &quot;오빠 최악이었어&quot;[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5013732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501373285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04:2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01373285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믿고 보는 무대 천재&#039; 신성록과 정상훈이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에 출연해 웃음 만발 뮤지컬 비하인드와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전한다.&lt;p&gt;&lt;p&gt;오는 11일 방송될 MBN &#039;김주하의 데이앤나잇&#039; 20회에서는 뮤지컬 &#039;스윙 데이즈_암호명 A&#039;로 돌아온 신성록과 정상훈이 무대 전 극과 극 텐션을 고백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신성록이 &#039;무대에 오르기 전 12시간 침묵&#039;을 지킨다고 하자 정상훈은 고개를 저으며 &#039;말은 안 할 수 없음&#039;을 강조해 웃음을 유발한 것. 더욱이 신성록이 &quot;저는 웃음도 묵음으로 웃어요&quot;라며 &#039;묵음 웃음&#039;을 터트리자, 정상훈이 재빠르게 신성록과 합을 맞춰 묵음 열광, 함성까지 재현해 폭소를 일으킨다.&lt;p&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5013732855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정상훈은 대사 1, 2줄을 자연스럽게 5, 6줄로 만드는 &#039;모차렐라 연기&#039;의 선두 주자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quot;우리 같은 경우는 지분 싸움(?)을 해요&quot;라며 너스레를 떤 정상훈이 &#039;모차렐라 연기&#039; 시범을 즉석에서 선보여 3 MC를 감격하게 만든다. 대사 20%, 애드리브 80%로 구성된 정상훈표 &#039;모차렐라 연기&#039;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lt;p&gt;&lt;p&gt;더불어 신성록과 정상훈은 배우가 되기 전 가졌던 특별한 이력도 밝힌다. 신성록은 &quot;학창 시절 서장훈 선배님의 후배로 엘리트 농구선수를 했었다&quot;라고 알리고, 서울예대 &#039;개그클럽&#039; 출신인 정상훈은 &quot;사실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quot;라며 송은이와 김진수에게 코미디를 배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농구 외길 인생을 걷던 신성록과 개그 끼를 분출하던 정상훈이 배우로 전향한 이유는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lt;p&gt;&lt;p&gt;이런 가운데 정상훈은 팬과 스타로 시작해 결혼까지 성공한 11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깜짝 공개한다. 정상훈이 전한 추억의 &#039;싸이월드&#039;로 시작된 아내와의 인연과 아내가 시간이 흐른 뒤 &quot;오빠 최악이었어&quot;라는 혹평을 남긴 뮤지컬 &#039;지킬 앤 하이드&#039;의 뮤지컬 넘버 &#039;지금 이 순간&#039; 프러포즈에 대해 호기심이 고조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강탈한다. 김주하는 신성록이 무대 위에서 뮤지컬 &#039;스윙 데이즈_암호명 A&#039; 넘버를 부르다 애드리브로 &quot;김주하&quot;를 외치자 환호하고, 정상훈이 신성록과 허그를 하면서 느낀 아늑함을 체험해 보시겠냐고 묻자 &quot;아잉&quot;이라고 부끄러워하면서 &#039;볼 빨간 소녀팬&#039;에 등극한다. 게다가 김주하는 &quot;말을 한마디도 안 하다 이야기하면 다 남자인 줄 알아요&quot;, &quot;아침에 전화 받으면 &#039;아버님이세요?&#039;라고 해요&quot;라며 특유의 저음으로 일어난 에피소드를 대방출해 털털함을 드러낸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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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IQ 204&#039; 백강현, 학폭 피해로 과학고 자퇴 &quot;굉장히 많이 울어&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4131835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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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5:55:0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131835914_1.jpg&amp;code=06&quot; /&gt;&#039;영재발굴단&#039;에 출연했던 백강현(13)이 과학고 자퇴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lt;p&gt;&lt;p&gt;지난 9일 방송된 SBS &#0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039;에는 과거 &#039;영재발굴단&#039;에 출연했던 백강현이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백강현은 41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지수 X를 활용한 방정식을 만들어 수많은 시청자들 놀라게 했던 영재다. 당시 IQ는 204를 기록했다. 만 7세에 초등학교 5학년으로 조기 진급, 만 9세에 중학교 입학, 만 10세에 과학고에 진학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131835914_2.jpg&amp;code=06&quot; /&gt;그러나 과학고 재학 시절 학교 폭력(학폭) 피해를 입었고 결국 자퇴를 선택했다.&lt;p&gt;&lt;p&gt;이에 대해 백강현은 &quot;그때 굉장히 많이 울었다. 자퇴 하고 싶지 않았다. 지금도 과학고를 모교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백강현 모친은 &quot;유독 한 학생과 문제가 계속 있었다&quot;면서 &quot;인터넷에 나쁜 글도 공개적으로 올리고 괴롭힘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자퇴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조치 결정 통보서에 따르면 학폭 가해 학생은 &#039;학폭 3호 처분&#039;을 받았다.&lt;p&gt;&lt;p&gt;이후 백강현은 유학 제안을 받아 영국 옥스퍼드대에 지원했다. 최상위 수준의 입학 시험은 MAT의 평균 성적인 65점보다 훨씬 높은 85점을 받고 최종 면접을 진행했지만 탈락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고] 윤종규(울산HD 선수)씨 부친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4433457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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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5:46:54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 윤동만(향년 58세)님 별세, 윤종규(울산HD 선수)씨 부친상= 10일, 빈소 경상북도 포항 의료원 장례식장 2층 3호실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로 36),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시립 화장장, 054-245-0444.&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멕시코·칠레·브라질도 서인국 홀릭..팬미팅 투어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570783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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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5:21:3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70783195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서인국이 팬미팅 투어를 성료 했다.&lt;p&gt;&lt;p&gt;1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지난 3월 24일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039;TWO SIDES&#039; PHASE 1의 성료 소식과 함께 팬미팅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며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의 등 뒤로 수많은 팬들이 서인국과 같은 포즈를 취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이어지는 사진 속 서인국은 하트라이더에게 선물을 증정하기 위해 추첨을 하고 노래에 집중하거나 관객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여 이번 팬미팅이 얼마나 알찬 시간이었는지를 가늠하게 한다.&lt;p&gt;&lt;p&gt;팬미팅 &#039;TWO SIDES&#039;는 서인국의 두 가지 모습과 양면을 표현, 배우 서인국과 가수 서인국 또는 무대 위 서인국과 무대 아래의 서인국, 각각의 매력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으며, 한결같이 사랑을 보내주시는 글로벌 팬들과의 보다 더 가까운 소통을 위해 준비되었다.&lt;p&gt;&lt;p&gt;서인국은 팬미팅을 통해 지난 3월 6일 오픈 이후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039;월간남친&#039;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다수의 히트곡은 물론 카카오웹툰 &#039;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039;의 OST인 &#039;기도&#039;를 처음으로 가창, 공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서인국은 유행하고 있는 챌린지에 도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lt;p&gt;&lt;p&gt;서인국은 드라마와 예능, 음악까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튜브 &#039;산후조리원 협찬&#039; 논란에 사과..&quot;미혼모 위해 3000만원 기부&quot; [공식입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575495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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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5:19:3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75495861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lt;p&gt;&lt;p&gt;곽튜브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최근 저의 산후조리원 이용과 관련해 불거진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마음이 무겁다&quot;며 &quot;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찬받게 됐다. 당시 SNS를 통해 협찬 사실을 알렸으나, 상세한 범위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을 구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quot;며 &quot;하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향후 절차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성실히 소명하겠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또한 그는 &quot;이번 일을 겪으며 제 자신과 주변을 다시금 돌아보게 됐다&quot;며 &quot;부족했던 저의 배려심을 반성하며, 예전부터 마음에 담아 두고 있었던 미혼모분들을 위한 지원에 3000만원을 기부하고자 한다. 산후조리원 측에도 협찬 받은 차액을 전액 지불한 상태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끝으로 그는 &quot;앞으로는 법적 기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더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quot;며 &quot;다시 한 번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이번 논란은 곽튜브가 개인 SNS를 통해 득남 이후 아내와 함께 협찬받은 산후조리원 생활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또한 게시물에 &#039;협찬&#039;이라고 표시했다가 삭제하며 혼선을 빚었다.&lt;p&gt;&lt;p&gt;이에 소속사 SM C&amp;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quot;해당 게시물은 크리에이터가 업체 측의 호의로 일부 서비스(객실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은 사실을 공유한 것&quot;이라며 &quot;다만 최초 작성 시 &#039;협찬&#039;이라는 포괄적인 단어를 사용해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은 것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어 수정했다&quot;고 해명했다. &lt;p&gt; &lt;p&gt;그러나 곽튜브 아내가 공무원인 만큼, 조리원에서 일부 서비스를 받은 것조차도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lt;p&gt;&lt;p&gt;현행법상 공무원은 직무 관련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 100만원 또는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받을 수 없다. 금품의 범위에는 금전과 물품뿐만 아니라 숙박권, 무상 또는 저가로 제공받는 서비스 및 편의가 포함된다. 곽튜브 부부가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600만 원에서 2500만 원 수준의 이용료가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24일 득남 소식을 알렸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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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도연 &quot;싸움 잘하냐 물었냐?&quot; 혈압 상승 [구기동 프렌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4042131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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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5:16:1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04213198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042131987_2.jpg&amp;code=06&quot; /&gt;&#039;구기동 프렌즈&#039;에서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입주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lt;p&gt;&lt;p&gt;tvN &#039;구기동 프렌즈&#039;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lt;p&gt;&lt;p&gt;10일 밤 방송되는 1회에서는 혼자가 익숙했던 &#039;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039;들이 설렘과 긴장을 안고 구기동 하우스에 입성해 각자의 닉네임과 스타일 등이 적힌 입주 카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 특히 최다니엘이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밝히며 예를 들던 중 거침없는 발언으로 장도연을 자극한다고 해 흥미를 끈다.&lt;p&gt;&lt;p&gt;갑작스러운 최다니엘의 저격에 빵 터진 장도연은 &quot;싸움을 잘하냐고 물어봤던가?&quot;라며 힘껏 주먹을 쥐고 유쾌하게 응수한다. 이어 열을 식히기 위해 겉옷을 탈의하더니 &quot;말 가리지 마 이제. 나도 너에게 말 안 가릴 테니까&quot;라고 전해 첫 만남부터 환상과 환장을 넘나들며 폭소를 자아낼 &#039;동사친&#039;들의 꿀잼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039;동사친&#039;들은 식구가 6명이 된 만큼 장도 같이 보러 가고, 혼자 가기 부담스러웠던 창고형 마트에서 식재료도 대량으로 구입하고,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 식사하는 등 혼자일 때와는 180도 달라진 일상을 즐길 예정이다.&lt;p&gt;&lt;p&gt;입주 첫날 저녁 식사를 담당하게 된 장근석은 &#039;아시아 프린스&#039; 표 스페셜 디너 코스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장근석이 거침없는 칼질과 섬세한 플레이팅으로 다채로운 한 상을 완성한 가운데 음식을 맛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안재현, 경수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lt;p&gt;&lt;p&gt;&#039;구기동 프렌즈&#039; 첫 회는 10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진, 스태프 만류에도 &quot;괜찮아&quot; 객석으로 달려가…빗속 고양 콘서트 후기 글로벌 팬 250만 포스트 [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35459950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354599505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5:10:44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4599505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4599505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45995054_3.jpg&amp;code=06&quot; /&gt;&lt;b&gt;&quot;비가 와도 BTS와 함께라면 행복해&quot;…고양 빗속 콘서트에 전 세계 아미 250만 포스트 폭발&lt;/b&gt;&lt;p&gt;&lt;p&gt;방탄소년단 BTS의 월드투어 &#039;ARIRANG&#039; 첫 공연이 9일(현지시간) 경기도 고양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4만여 관객은 자리를 지켰고, X(구 트위터)에는 21시간 만에 250만 개의 포스트가 쏟아지며 전 세계 팬덤이 동시에 들썩였다.&lt;p&gt;&lt;p&gt;&lt;b&gt; 빗속에서도 꽉 찬 4만 석…보라색 물결&lt;/b&gt;&lt;p&gt;&lt;p&gt;공연 시작 전부터 고양 일대는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보라색 우산과 우비를 입은 팬들이 빗속에서 입장 줄을 서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현장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가 뒤섞여 들렸다. AFP통신과 인터뷰한 멕시코 출신 팬 에블린(27·부산 거주)은 &quot;한국에서도 빠른 인터넷으로 접속했는데 8만 번째 대기였다. 가장 힘들게 구한 티켓&quot;이라고 했다. 필리핀에서 온 차리나(33)는 &quot;비가 우릴 막지 못한다. 콘서트 하나를 위해 필리핀에서 날아왔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b&gt; 2.5시간 21곡 풀 셋리스트…&#039;OT7&#039; 완전체 메시지&lt;/b&gt;&lt;p&gt;&lt;p&gt;이날 공연은 약 2시간 30분, 총 21곡으로 구성됐다. 신보 &#039;ARIRANG&#039; 수록곡 대부분과 &#039;Fake Love&#039;, &#039;다이너마이트Dynamite&#039;, &#039;Fire&#039;, &#039;Mic Drop&#039;, &#039;버터 Butter&#039;, &#039;소우주Mikrokosmos&#039;, &#039;I Need U&#039; 등 역대 히트곡이 망라됐다. 솔로·유닛·랩 라인·보컬 라인 무대는 없었다. 철저히 OT7(완전체 7명) 중심의 셋리스트였다. 이에 팬 계정 @heavenlykkuk은 &quot;솔로도, 유닛도, 랩 라인도, 보컬 라인도 없다. 순수 OT7 셋리스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quot;이라고 했고, 이 트윗은 수만 회 공유됐다.&lt;p&gt;&lt;p&gt;특히 &#039;I Need U&#039;와 &#039;Not Today&#039;는 2021년 이후 처음 공연됐고, &#039;Merry Go Round&#039;, &#039;Come Over&#039;, &#039;Please&#039;, &#039;Into the Sun&#039; 등은 이날 첫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마지막 &#039;Into the Sun&#039;은 불꽃놀이와 함께 마무리됐다.&lt;p&gt;&lt;p&gt;&lt;b&gt; 진, 스태프 만류에도 혼자 팬 석으로…앙코르엔 멤버 전원이 객석 투어&lt;/b&gt;&lt;p&gt;&lt;p&gt;이날 가장 화제가 된 순간 중 하나는 진(Jin)의 돌발 행동이었다. &#039;I Need U&#039; 공연 중 진은 &quot;위험할 수 있다&quot;고 스태프가 경고의 말을 했지만  무대를 벗어나 홀로 팬 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췄다. 이 장면을 담은 영상은 몇 시간 만에 6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전 세계 팬들 사이에 빠르게 퍼졌다.&lt;p&gt;&lt;p&gt;앙코르에서는 멤버 전원이 무대 아래로 내려와 객석을 한 바퀴 돌며 신곡과 &#039;I Need U&#039; 등을 불렀다. 국내 팬 커뮤니티에서는 &quot;탄이들이 빗속에서 객석 따라 돌며 노래 불러주는데 환호성이 터졌다&quot;는 후기가 잇따랐다. &#039;소우주Mikrokosmos&#039;에서는 진이 마이크를 관객 쪽으로 향하며 함께 노래를 이끌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V(뷔)의 눈썹 피어싱도 화제였다. 공연 영상에서 눈썹에 피어싱을 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자 팬들은 &quot;뷔 눈썹 피어싱!?!? 세상이여 안녕&quot;이라며 열광했다. 진짜인지 공연용 액세서리인지를 놓고도 온라인 토론이 이어졌다.&lt;p&gt;&lt;p&gt;&lt;b&gt; 전 세계 팬들 반응…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까지 들썩&lt;/b&gt;&lt;p&gt;&lt;p&gt;X에서 21시간 만에 250만 포스트가 쏟아진 이날 팬 반응은 언어권을 가리지 않았다. 영어권 팬 @PopBase는 &quot;BTS가 &#039;ARIRANG&#039; 월드투어 첫날 빗속에서 공연했다&quot;며 현장 영상을 공유했다. 브라질 팬 @raplinegold는 &quot;2026년에 Fake Love를 보다니&quot;라며 환호했다. 스페인어권 팬들 사이에서는 &quot;빗속의 BTS는 영화 같다(BTS bajo la lluvia es cinematografico)&quot;라는 표현이 빠르게 퍼졌다. X AI 그록이 집계한 투어 관련 포스트는 공연 시작 21시간 만에 250만 건을 돌파했다.&lt;p&gt;&lt;p&gt;고양 공연은 11일, 12일에도 이어지며, 이후 도쿄를 거쳐 북미·남미·유럽·아시아태평양 등 23개국 34개 도시, 총 85회 이상의 공연으로 2027년 3월까지 계속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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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주년 빅뱅 &#039;코첼라&#039; 입성..&quot;또 다른 시작, 남다른 각오&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40304547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403045474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5:07:3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4030454743_1.jpg&amp;code=06&quot; /&gt;&lt;p&gt;빅뱅(BIGBANG,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039;2026 코첼라 페스티벌&#039;에 출격, 데뷔 2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의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한다. &lt;p&gt;&lt;p&gt;빅뱅은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039;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039;(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039;코첼라&#039;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lt;p&gt;&lt;p&gt;공연이 단 사흘밖에 남지 않은 만큼, 완전체 빅뱅의 귀환을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들썩임이 심상치 않다. 팀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매 순간 방점을 찍어온 이들이 다시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뭉쳐 선보일 음악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lt;p&gt;&lt;p&gt;빅뱅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대형 페스티벌에 걸맞은 압도적 스케일에도 주목된다. 10일 오후 각종 SNS를 통해 &#039;BANG BANG BANG&#039;, &#039;FANTASTIC BABY&#039;, &#039;WE LIKE 2 PARTY&#039; 무대가 깜짝 예고된 가운데 이를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을 총망라한 구성이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을 단번에 해소시킬 전망이다.&lt;p&gt;&lt;p&gt;특히 이번 공연은 향후 이어지는 빅뱅의 새 글로벌 투어의 출발점과 맞닿는 순간이라 더욱 열기가 뜨겁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본격 화려한 귀환을 알린 빅뱅 완전체가 끈끈한 패밀리십을 기반으로 YG와 함께 새롭게 써내려 갈 K팝 역사에 이목이 집중된다. &lt;p&gt;&lt;p&gt;빅뱅은 &quot;이번 &#039;코첼라&#039;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quot;라며 &quot;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화사, 13일 전격 &#039;뽀뽀뽀&#039; 출연 &quot;직접 출연해 감회 새로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34241136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3424113636</guid>
				<pubDate>Fri, 10 Apr 2026 05:02: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24113636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화사가 &#039;뽀뽀뽀&#039;를 찾는다.&lt;p&gt;&lt;p&gt;10일 MBC에 따르면 화사는 최근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039;뽀뽀뽀 좋아좋아&#039;의 인기 코너 &#039;마음약국&#039;을 찾았다. 오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039;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039;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2411363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24113636_3.jpg&amp;code=06&quot; /&gt;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039;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039;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lt;p&gt;&lt;p&gt;&#039;마음약국&#039;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lt;p&gt;&lt;p&gt;촬영을 마친 화사는 &quot;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039;뽀뽀뽀&#039;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quot;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Y L 하루아침에 500만원 가격인상, &#039;6천중반이 7천 됐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3521512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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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4:56:3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21512255_1.jpg&amp;code=06&quot; /&gt;테슬라의 중형 SUV 모델 Y L이 10일 가격인상을 단행했다. 기존 6,499만원하던 판매가격을 하루 아침에 6,999만원까지 올려 버린 것. 테슬라답게 인상 사유나 가격 변경 예고 따위는 없이 급작스럽게 이루어졌다. &lt;p&gt;&lt;p&gt;테슬라 모델 Y L은 점차 높아지는 고유가 상황에 확실한 대안으로 많은 인기를 모은 차다. 더우가 FSD를 앞세워 첨단 차의 이미지를 입은 데다 슈퍼차저의 충전 확실성 등을 이유로 대중적 인기를 크게 얻고 있었다. 여기에 뒷좌석을 늘린 테슬라 모델 Y L까지 합류하며 인기는 그야말로 폭풍적이었다. &lt;p&gt;&lt;p&gt;2026년 4월 초부터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구체적인 계약 대수는 테슬라의 정책상 실시간으로 공개되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지난 3월 한 달간 테슬라 코리아의 전체 판매량이 11,130대를 기록하며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월 1만 대 판매를 돌파한 기세를 모델 Y L이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521512255_2.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이번 가격 인상은 도무지 전후가 없는 긴급 인상이다. 사전계약에 따른 소비자 인도 시기는 6월에서 7월로 예상했었다. 순조로운 출발이었으나 이번 가격 인상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결과로 남을 지 주목된다. &lt;p&gt;&lt;p&gt;가격 인상 요인을 추측해보면 그간 테슬라의 가격 설정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것은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었다. 정부가 50% 보조금 구간을 만들면 그 구간안에 들어가기 위한 가격설정과 같은 전략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 3월 31일 발표한 &#039;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039;에 따르면 테슬라는 7월 이후 보조금을 받을 확률이 &#039;제로(0)&#039;에 가깝다. 정부 정책적 요인에 따른 테슬라 모델 Y L의 가격 변동이라면 테슬라는 스스로 보조금을 포기하고 자체 분석에 따른 가격인상을 단행한 셈이다. &lt;p&gt;&lt;p&gt;테슬라 모델 Y L은 기아 EV9이나 현대 아이오닉 9 같은 대형 전기 SUV들이 7,000만 원 후반~8,000만 원대에 포진해 있는 점을 고려하면 6,999만원으로 가격을 설정해도 사실상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lt;p&gt;&lt;p&gt;다만 자동차 가격은 소비자와의 약속이다. 발표한 지 몇일 지나지도 않은 판매 가격을 아무런 사전예고나 기간 없이 하루아침에 뒤집는 일은 소비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한국시장을 존중하는 태도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비난은 피하기 어렵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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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김준호♥&#039; 김지민, 임신 위해 속옷까지 훔쳤다..&quot;기운 받고파&quot;[사이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481019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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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4:53:2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81019776_1.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성공을 위한 간절한 마음에 친언니의 속옷을 훔쳤다고 밝혔다. &lt;p&gt;&lt;p&gt;11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039;이호선의 사이다&#039; 15회에서는 &#039;파멸로 가는 지름길, 중독&#039;을 주제로, 일상과 관계를 무너뜨리는 각종 사연들이 소개된다.&lt;p&gt;&lt;p&gt;이날 김지민은 녹화 도중 조심스럽게 &quot;오늘 녹화 기준으로 시험관 시술 13일 차&quot;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지민은 &quot;친언니 둘이 아들만 셋이라, 조카만 총 여섯 명이다. 완전 &#039;밭&#039;이 좋으신 분들&quot;이라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터뜨린다. 그러면서 &quot;언니들의 기운을 좀 받고 싶어서 속옷을 한 장씩 훔쳐 왔다&quot;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lt;p&gt;&lt;p&gt;또한 김지민은 사연 속에 등장한 홈캠 중독 이야기를 나누던 중 &quot;나도 집에 반려견 전용 캠이 있다. 중독되긴 했다. 되게 재밌다&quot;라며 예상치 못한 &#039;중독 고백&#039;으로 공감을 더한다. 급기야 김지민은 녹화 도중 직접 휴대전화를 꺼내 실제 홈캠 화면을 공개하고, 집에 있던 김준호를 향해 홈캠 음성 기능으로 즉석 호출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리고 잠시 후 편안한 홈웨어 차림의 김준호가 카메라 앞에 등장해 예상치 못한 답변을 터트려 이호선을 배꼽 잡게 한다.&lt;p&gt;&lt;p&gt;김준호는 느닷없는 호출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호선과 홈캠으로 인사를 나누는 &#039;랜선 만남&#039;을 갖는가 하면 &quot;이호선의 사이다 파이팅!&quot;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건네 박수를 일으킨다. 과연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홈캠 너머로 전한 말은 무엇일지, 뜻밖의 &#039;홈캠 공개 쇼&#039;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빠져들 수 있는 다양한 중독 문제를 현실적으로 짚으며 공감의 사이다를 투척한다&quot;라며 &quot;더불어 예상치 못했던 김준호의 깜짝 출연도 웃음을 선사한다. 기대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이호선의 사이다&#039;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홍만, 뇌종양 투병 고통..&quot;간암 회복 심권호와 꽃 보고파&quot;[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3452937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3452937451</guid>
				<pubDate>Fri, 10 Apr 2026 04:5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52937451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조선의 사랑꾼&#039;에서 심권호의 제주 힐링 여행을 함께한 &#039;테크노 골리앗&#039; 최홍만의 뒷얘기가 공개된다.&lt;p&gt;&lt;p&gt;13일 방송되는 TV CHOSUN &#039;조선의 사랑꾼&#039;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수술 후 회복 중인 심권호가 최홍만·윤정수와 제주도 힐링 여행을 떠난 가운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최홍만의 아픔이 그려진다. &lt;p&gt;&lt;p&gt;윤정수는 &quot;최근에 권호가 수술을 받지 않았느냐. 그래서 좋은 데서 힐링도 좀 하자고, 내가 억지로라도 오라고 했다&quot;며 이번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최홍만은 &quot;저도 방송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quot;고 깊은 공감을 표했다.&lt;p&gt;&lt;p&gt;과거 최홍만은 압도적인 피지컬로 씨름판을 휩쓸며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라는 레전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입식 타격의 최강자를 가리는 격투기 대회인 K-1에 도전, 밥 샙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기 포기와 기권패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팬들로부터 실망 섞인 비난을 받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52937451_2.jpg&amp;code=06&quot; /&gt;&lt;p&gt;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quot;최홍만 선수가 운동하다가 큰 수술을 한 번 받았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아픈 권호를 보고 그 심정을 같이 느끼는 것&quot;이라며 당시 최홍만이 비밀리에 받은 뇌종양 수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정이랑도 &quot;(본인도 겪었기에) 남 같지가 않은 거구나...&quot;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워했다.&lt;p&gt;&lt;p&gt;한편, 최홍만은 제주도 관광객의 필수템인 주황색 귤 모자와 환영의 꽃목걸이를 준비해 &#039;체육계 대선배&#039; 심권호와 처음 만나는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quot;형님들 오신다길래, 같이 꽃 보고 싶었다. 제가 원하는 그림은 같이 꽃밭에서 걸어가는 느낌&quot;이라며 블링블링 소녀 감성으로 반전을 안겼다. 이를 본 황보라는 &quot;아기자기하시다&quot;라며 최홍만의 귀여운 매력에 감탄했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군부인&#039; 재벌 아이유, 변우석 거절에 승부욕..러브콜 보낸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34041513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340415132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4:47:4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04151324_1.jpg&amp;code=06&quot; /&gt;&#039;21세기 대군부인&#039;의 아이유가 변우석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다. &lt;p&gt;&lt;p&gt;10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만나려는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의 알현 신청이 쏟아진다.&lt;p&gt;&lt;p&gt;극 중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살고 있는 세상은 21세기까지 왕실이 남아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왕족을 알현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평민들은 물론 양반들조차 쉽게 만날 수 없는 인물이지만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남몰래 품은 자신의 은밀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신청한다.&lt;p&gt;&lt;p&gt;그러나 이안대군이 목적도, 이유도 명확하지 않은 성희주의 러브콜을 번번이 거절하면서 성희주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 이길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 승부욕의 화신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만나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 &lt;p&gt;반면 이안대군은 어린 왕 대신 공무를 수행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끈질기게 알현을 요구하는 성희주에게 황당함은 물론 혼란까지 느낄 예정이다. 이안대군의 거절과 선 긋기에도 불구하고 성희주가 이토록 이안대군을 보고 싶어 하는 이유가 궁금해진다.&lt;p&gt;&lt;p&gt;한편 방송 전부터 광고 완판 기록을 세우며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은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기성용♥&#039; 한혜진, 증언..&quot;&#039;형부&#039; 김강우 , 자주 요리해 줘&quot;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4211430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421143040</guid>
				<pubDate>Fri, 10 Apr 2026 04:47: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2114304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421143040_2.jpg&amp;code=06&quot; /&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에서 국민 형부 김강우가 처가 식구들을 위해 반찬 만드는 날의 일상이 공개된다.&lt;p&gt;&lt;p&gt;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초특급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한다. 특히 김강우가 이렇게 반찬을 만드는 것이 아내와 두 아들은 물론, 처가 식구들을 위해서라고 밝혀, 또 한 번 로맨틱한 &#039;국민 형부&#039;에 등극할 전망이다.&lt;p&gt;&lt;p&gt;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반찬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김강우는 &quot;근처에 가족들이 많이 사신다&quot;라며 반찬을 넉넉하게 만들어 근처에 사는 장모님 댁은 물론 배우 한혜진 등 처제네 집에도 나눠주려고 한다고 밝혔다.&lt;p&gt;&lt;p&gt;김강우의 &#039;막내 처제&#039;인 탤런트 한혜진은 인터뷰를 통해 &quot;형부가 요리를 자주 해준다&quot;라며 형부 김강우의 필살 반찬 메뉴를 공개했다. 이어 &quot;한가득 만들어서 저희도 주고 엄마도 드리고 둘째 언니네도 주고 다 나눠 먹는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039;편스토랑&#039; 식구들은 &quot;형부가 반찬 만들어 주는 거 처음 본다&quot;, &quot;이 정도면 국민 형부가 아니라 아시아의 형부다&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lt;p&gt;&lt;p&gt;무엇보다 김강우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뻔하지 않은 김강우표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했다고 해 주목된다. &#039;우리 콩&#039;을 활용해 만드는 새로운 콩장, &quot;평범한 건 재미없다&quot;를 외치며 만든 특별한 맛의 쏘야(소시지 야채볶음), 중식의 화려한 맛을 더해 요리로 거듭한 특별한 두부조림과 반전의 두부 디저트까지. &#039;믿고 먹는&#039; 순정셰프 김강우의 반찬 레시피는 &#039;편스토랑&#039;에서 공개된다.&lt;p&gt;&lt;p&gt;한편 이날 김강우의 아내가 &quot;(남편이) 이렇게 진짜 잘하는데, 처가 식구들이 남편을 어려워한다&quot;라는 사실을 깜짝 폭로하기도. 김강우조차 &quot;맞다. 내가 일 마치고 가면 모여 계시다가도 샥 흩어진다&quot;라며 의문을 가져 웃음을 줬다. 그 의문을 풀어줄 진실을 처제 한혜진이 밝혔다고 하는데, 한혜진이 밝힌 속사정은 무엇일까.&lt;p&gt;&lt;p&gt;국민 형부 김강우의 넘치는 가족 사랑과 꿀맛 메뉴 레시피, 그리고 김강우의 의문의 진실까지 공개될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은 10일 밤 9시 40분 &#039;불금야구&#039;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고의 패배 의혹&#039; 고개 숙인 전희철 SK 감독 &quot;논란 일으켜 죄송... 재정위 성실히 소명할 것&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043074272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043074272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4:42:04 +0000</pubDate>
				<dc:creator>논현동=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30742728_3.jpg&amp;code=06&quot; /&gt;전희철(53) 서울SK 감독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불거진 고의 패배 의혹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KBL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lt;p&gt;&lt;p&gt;이날 전희철 감독은 미디어데이 중 &quot;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quot;고 사과한 뒤 행사 종료 후에도 &quot;팀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죄송스럽다. 재정위원회에서 성실히 소명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번 논란은 지난 8일 열린 안양 정관장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나왔다. 당시 SK는 경기 결과에 따라 3위 또는 4위가 결정되는 상황이었다. 공교롭게도 경기 도중 타 구단의 결과가 먼저 나오면서 5위 고양 소노와 6위 부산KCC가 확정됐다. 6강 PO 대진 규정상 3위는 KCC를, 4위는 소노를 만나게 되는 구조였다.&lt;p&gt;&lt;p&gt;상대 팀이 결정된 직후 공교로운 장면들이 연출됐다. 경기 종료 13초 전 65-65 동점 상황에서 SK 김명진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쳤다. 특히 두 번째 자유투는 백보드만 맞고 튕겨 나왔다. 이어지는 수비에서 실점을 허용한 SK는 마지막 공격 기회마저 무기력하게 막히며 65-67로 패했다. 이 패배로 SK는 4위가 확정됐고 6위 KCC가 아닌 5위 소노와 PO에서 맞붙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30742728_4.jpg&amp;code=06&quot; /&gt;고의 패배 논란이 팀 분위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전희철 감독은 &quot;영향은 좀 있을 것 같다&quot;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quot;감독인 제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선수들은 플레이오프에만 집중해줬으면 좋겠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SK와 맞붙게 된 손창환 소노 감독은 &quot;선택당했다는 생각을 잠시 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지배적이진 않았다&quot;며 &quot;SK나 원주DB 모두 상대하기 껄끄러운 팀이다. 특별히 어느 팀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이 행사가 끝나자마자 선수들과 비디오 미팅도 준비되어 있다&quot;며 오직 승리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lt;p&gt;&lt;p&gt;KBL은 SK와 정관장의 최종전을 불성실한 경기로 판단하고 즉각 대응에 나섰다. 연맹 관계자는 &quot;SK와 정관장의 경기를 모니터링한 결과 불성실한 경기를 했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어 재정위를 열게 됐다&quot;며 &quot;각 구단의 의견을 포함해 여러 경기 장면을 다각도로 심의할 것&quot;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가 미디어데이 종료 약 3시간 뒤인 금일 오후 3시 KBL 센터에서 열린다.&lt;p&gt;&lt;p&gt;KBL은 지난 2017년에도 유사한 논란으로 재정위를 열어 해당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 원과 견책 처분을 내린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3074272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재활했다더니..&quot;몽롱한 채 퍼스트 클래스에서 쫓겨난 나타샤 리온&quot;여기가 어디?&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1528248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315282489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4:35:04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b&gt; &#039;유포리아&#039; 시사회 직후 나타샤 리온, 비행기서 쫓겨나…승무원 &quot;의료 조치 필요하세요?&quot;&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15282489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152824897_2.jpg&amp;code=06&quot; /&gt;&#039;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039;, &#039;러시안 인형처럼&#039;의 배우 나타샤 리온(47)이 HBO 드라마 &#039;유포리아&#039; 시즌3 시사회가 끝난 직후 비행기에서 강제 하기 조치되는 소동을 일으켰다. 시사회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탑승한 그녀에게 승무원이 &quot;의료 조치가 필요하세요?&quot;라고 묻는 상황까지 벌어졌다.&lt;p&gt;&lt;p&gt;4월 7일(현지시간), 리온은  LA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039;유포리아&#039; 시즌3 시사회 레드카펫에 속이 다 비치는 시스루 톱 차림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게스트 스타로 합류한 리온은 이날 공연 후 LA에서 뉴욕행 델타항공 레드아이(심야) 편에 탑승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lt;p&gt;&lt;p&gt;&#039;페이지 식스&#039;가 현장 목격자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리온은 퍼스트클래스 좌석에서 시사회 의상을 거의 그대로 입은 채 선글라스를 쓰고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이륙 준비를 위해 승무원들이 노트북을 닫고 안전벨트를 착용하라고 반복해서 요청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한 목격자는 &quot;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비행기는 이미 활주로까지 이동했지만, 리온의 상태를 우려한 승무원의 요청으로 다시 게이트로 돌아왔다. 델타항공 직원이 비행기에 올라 리온에게 직접 물었다. &quot;의료 조치가 필요하세요? 짐을 챙겨서 내려주시겠어요?&quot; 그러자 리온이 눈을 뜨며 한마디를 했다. &quot;어디야, 여기가?&quot; 직원이 &quot;아직 LA예요. 비행기는 어디도 가지 않았어요. 당신이 내릴 때까지 이 비행기는 출발하지 않습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목격자에 따르면 리온은 &quot;앗! 깜짝이야, 놀랬잖아요&quot;라며 승무원의 접근에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화장실에 들렀다가 프레첼을 먹으며 스스로 비행기에서 내렸다. 기장은 남은 승객들에게 &quot;기내 지시를 따르지 않은 승객이 다른 항공편을 예약하도록 했다&quot;고 방송했고, 비행기는 1시간 이상 지연 끝에 리온 없이 출발했다.&lt;p&gt;&lt;p&gt;&lt;b&gt;드류 배리모어 쇼 인터뷰 출연 날아가…본인은 &quot;TSA 요원들 대단해요&quot;&lt;/b&gt;&lt;p&gt;&lt;p&gt;이 소동으로 리온은 다음날 예정이었던 NBC &#039;드류 배리모어 쇼&#039; 출연도 무산됐다. &#039;유포리아&#039; 홍보를 위한 일정이었다. 리온은 9일 X(구 트위터)에 &quot;우리 공항의 수고로운 TSA 요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드류 배리모어와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렇게 되지 않았다. 페이지식스가 지금 누구 소유인지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다&quot;고 올렸다. 사건을 부정하지도, 직접 언급하지도 않은 채 페이지식스를 우회적으로 비꼰 것이다.&lt;p&gt;&lt;p&gt;&lt;b&gt; 올해 1월 10년 만의 재발 고백…3월엔 &quot;많이 좋아졌다&quot;&lt;/b&gt;&lt;p&gt;&lt;p&gt;이번 사건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리온의 재활 이력 때문이다. 리온은 올해 1월 X에 &quot;재발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린다&quot;며 10년 가까운 단주 끝에 다시 재발했음을 스스로 밝혔다. 그러나 지난 3월 9일에는 &quot;많이 좋아졌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회복 커뮤니티와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quot;고 업데이트하기도 했다. 그녀는 2000년대 초 약물과 알코올 중독으로 심장 감염, 폐 허탈, C형 간염 등을 앓으며 &quot;사실상 죽은 것과 다름없었다&quot;고 고백한 바 있다. &#039;유포리아&#039; 시즌3는 오는 13일(현지시간) HBO에서 방영될 예정이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르티스, BTS 후광 지우고 신기록..미니 1집 판매량 207만장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3175640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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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4:20:5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3175640655_1.jpg&amp;code=06&quot; /&gt;&lt;p&gt;&lt;b&gt;206만 9663장. &lt;/b&gt;&lt;p&gt;&lt;p&gt;보이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앨범 판매량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앨범이 발매된 지 7개월이 채 되지 않아 거둔 눈부신 성과다.&lt;p&gt;&lt;p&gt;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1집 &#039;COLOR OUTSIDE THE LINES&#039; 누적 판매량이 206만 9663장(써클차트 4월 4일까지 집계 기준)을 기록했다.&lt;p&gt;&lt;p&gt;이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 이후 꾸준히 판매량을 늘렸다. 특히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 집계가 끝난 후로도 화력을 유지했다. 같은 달 50만 장, 11월 100만 장, 올해 2월 200만 장을 차례로 넘겼다. 코르티스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돋보인다.&lt;p&gt;&lt;p&gt;&#039;COLOR OUTSIDE THE LINES&#039;는 다섯 멤버가 음악, 안무, 영상 등을 공동 창작하는 &#039;영 크리에이터 크루&#039;로서 첫선을 보인 앨범이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팀의 의지를 담았다. &lt;p&gt;&lt;p&gt;음원 또한 강세다. 수록곡 &#039;GO!&#039;와 &#039;FaSHioN&#039;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각 1억 회 이상 재생됐고, 전체 앨범의 누적 재생 수가 4억 회를 돌파하는 등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lt;p&gt;&lt;p&gt;코르티스는 이 같은 압도적 기세 속에 오는 4월 20일 신보 타이틀곡 &#039;REDRED&#039;를 발표한다. 앨범에 담길 6개 트랙 중 타이틀곡을 먼저 선보인 후 &#039;릴리즈 파티&#039;와 음악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6일부터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앨범 포토를 연일 팀 공식 SNS에 게재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p&gt;&lt;p&gt;미니 2집 &#039;GREENGREEN&#039;은 5월 4일 공개된다. 이 앨범 역시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2주 만에 선주문 196만 9384장을 달성했다. 정식 발매까지 약 3주가 남은 만큼, 코르티스의 2연속 &#039;더블 밀리언셀러&#039; 달성 가능성이 점쳐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 수가&#039; MLB 평균 연봉 78억, 무려 KBO 45배라니... 연봉 1위 소토-양의지는 21배 차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1393975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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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3:46:55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393975492_1.jpg&amp;code=06&quot; /&gt;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지만 메이저리거들이 즐비한 도미니카공화국에 충격적인 콜드게임 패배를 떠안았다. 어쩌면 예정된 결과였는지 모른다.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KBO리그 수준보다 45배나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lt;p&gt;&lt;p&gt;미국 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개막일 기준 로스터와 부상자 명단에 포함된 942명의 평균 연봉을 공개했다. 평균 533만 5966달러(약 79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516만 245달러(약 76억 4000만원) 대비 3.4%가 상승했다.&lt;p&gt;&lt;p&gt;평균 연봉이 무려 80억원 가까이로 치솟았고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lt;p&gt;&lt;p&gt;개막을 앞둔 KBO리그는 지난달 18일 신인과 외국인 선수, 아시아쿼터 선수를 제외한 529명의 평균 연봉을 집계했는데 1억 7536만원이었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역대 최고 금액이었지만 MLB와는 무려 45배나 차이가 났다.&lt;p&gt;&lt;p&gt;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LA 다저스)을 비롯해 한국계 선수인 데인 더닝(애틀랜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등 역대 가장 많은 빅리거가 참가했음에도 대부분 KBO리그 선수들로 구성됐던 야구 대표팀이 메이저리그에서도 맹활약하는 선수들이 즐비한 도미니카공화국에 압도적 전력 차를 보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커다란 연봉 차이는 곧 실력차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lt;p&gt;&lt;p&gt;구단 별로는 뉴욕 메츠가 3억 5200만 달러(약 5211억 7000만원)로, 4년 연속 총 연봉 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328억원)에 초대형 계약을 맺은 후안 소토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393975492_2.jpg&amp;code=06&quot; /&gt;메츠의 총 연봉은 가장 지출이 적은 구단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6230만 달러)보다 5배 이상이나 많은 수준이다.&lt;p&gt;&lt;p&gt;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A 다저스는 3억 1660만 달러(약 4688억 5300만원)로 2위인데 2024시즌을 앞두고 10년 7억 달러(약 1조 366억 3000만원)에 계약을 맺은 오타니 쇼헤이의 연봉 대부분이 지급 유예로 10년 후부터 집행되기 때문이다.&lt;p&gt;&lt;p&gt;AP통신은 &quot;지급 유예 없이 연평균 금액으로 계산한다면 다저스의 연봉 총액은 3억 9520만달러(약 5850억 9300만원)에 달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뉴욕 양키스가 2억 9720만 달러(약 4400억 500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억 8200만 달러(약 4175억 100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억 6900만 달러(약 3982억 5500만원)로 그 뒤를 이었다.&lt;p&gt;&lt;p&gt;선수 중에선 소토가 6190만 달러(약 915억 9300만원)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뒤로는 코디 벨린저(양키스)가 4250만 달러(약 628억 9500만원), 잭 휠러(필라델피아)와 보 비솃(메츠)이 4200만 달러(약 621억 5600만원)로 뒤를 이었다.&lt;p&gt;&lt;p&gt;KBO리그에선 양의지(두산)가 42억원으로 역대 최고 연봉을 받았지만 MLB 최고 연봉 소토와는 21배나 차이가 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39397549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킨십 대방출..류화영 &quot;늘 아빠같은 쪼도비♥&quot; 무한정 애교 폭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2422752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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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3:46: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42275228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422752288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럽스타그램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류화영은 10일 예비신랑과의 일상을 담은 여러 영상을 공개하며 &quot;늘 한결같이 아빠같은 쪼도비. 얌전히 기다리면 맛있는 게 입으로 배달 와요. 나한테만 한정 애교&quot;라고 적었다.&lt;p&gt;&lt;p&gt;공개된 영상에는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들이 담겼다.&lt;p&gt;&lt;p&gt;앞서 류화영은 1일 직접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고 &quot;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어 &quot;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quot;라며 &quot;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quot;라고 결혼을 발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42275228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42275228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42275228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422752288_6.jpg&amp;code=06&quot; /&gt;&lt;p&gt;이와 함께 류화영은 예비신랑의 모습도 직접 공개했다. 류화영보다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진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넓직한 상체 근육을 뽐내며 시선을 모은다.&lt;p&gt;&lt;p&gt;여러 스킨십 사진을 과감히 공개한 류화영은 &quot;럽스타그램 시작. 든든한 내 남자.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뤘어요. 서로의 도비가 되기로 한 우리. 부부 예능을 꿈꾸며 나날이 스윗해지는 도비 커플이에요. 부끄러움이 많은 예비 신랑&quot;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야구계 &#039;슛돌이&#039;, 이강인 나올까..이대호→김태균 &#039;야구대장&#039;의 사명감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22647706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2264770640</guid>
				<pubDate>Fri, 10 Apr 2026 03:32: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264770640_1.jpg&amp;code=06&quot; /&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이 유능한 야구 유망주, 야구계 &#039;날아라 슛돌이&#039; 이강인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lt;p&gt;&lt;p&gt;KBS 2TV 새 예능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정욱 PD를 비롯해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네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은 KBO(한국 프로야구)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이날 &#039;리틀 이글스&#039; 김태균 감독은 &quo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섭외를 받고 &#039;이 프로그램 너무 재밌겠다&#039; 하는 생각을 했다. 저도 현역 선수 시절, &#039;날아라 슛돌이&#039; 축구 꿈나무 예능을 너무 재밌게 봤다. 야구에서도 그런 재밌는 메인 프로그램이 생길 수 있겠다는 기대를 품고 출연하게 됐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은퇴하고 나니까 현장에 대한 그리움이 항상 남아있다. 어린아이들과 운동장에서 같이 뛰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리틀 트윈스&#039; 박용택 감독 역시 &quot;몇 년 전부터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늘 있었다. 야구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정말 좋은 환경에서 잘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자유로운 공간에서 야구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이야기했다.&lt;p&gt;&lt;p&gt;특히 그는 &quo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에서도 &#039;날아라 슛돌이&#039;의 이강인 같은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맘이다. 그런 사명감을 갖고 임하고 있다&quot;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첫 회는 오는 1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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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GM 무쏘 EV, 디자인 범상치 않더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2271229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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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3:30:1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271229223_1.jpg&amp;code=06&quot; /&gt;KG 모빌리티(이하 KGM)의 전기 픽업 &#039;무쏘 EV&#039;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039;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039;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10일 결과를 알린 이번 수상은 무쏘 EV가 실용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디자인과 더불어, 정교한 도구를 다루는 듯한 독창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lt;p&gt;&lt;p&gt;무쏘 EV는 KGM의 디자인 철학인 &#039;Powered by Toughness&#039;를 바탕으로 &#039;Handy &amp; Tough&#039; 콘셉트로 완성되었다. 픽업트럭 고유의 단단한 이미지에 전기차의 스마트한 감성을 조화롭게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단단한 차체와 두꺼운 루프, 독특한 휀더 구조를 통해 역동적인 정체성을 드러낸다. 특히 공구를 형상화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그립감이 좋은 도구를 연상시키는 C필러 가니쉬는 무쏘 EV만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완성한다.&lt;p&gt;&lt;p&gt;실내외 공간 설계에서도 실용성이 강조되었다. 승용차와 트럭의 경계를 낮춘 측면 디자인과 완만하게 높아지는 루프 라인을 통해 넉넉한 뒷좌석 헤드룸을 확보했다. 또한 2열 시트에 슬라이딩 및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해 중형 SUV 수준의 편의성을 구현했다. 인테리어는 &#039;Slim &amp; Wide&#039; 콘셉트를 적용하여 파노라믹 와이드 UI와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며, D컷 스티어링 휠과 플로팅 센터 콘솔을 통해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했다.&lt;p&gt;&lt;p&gt;KGM 디자인센터장 이강 전무는 이번 수상이 KGM만의 독창적 디자인을 위한 디자이너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히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우승 확률 0%? 신화 써 보겠다&quot; KCC 이상민 감독·허웅, 당찬 우승 도전... &quot;정규리그와 다를 것&quot; [KBL PO 미디어데이 현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0430137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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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3:21:22 +0000</pubDate>
				<dc:creator>논현동=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30137922_1.jpg&amp;code=06&quot; /&gt;0%의 확률 도전 선언이다. 부산KCC가 사상 최초의 정규리그 6위 팀 챔피언결정전 우승이라는 당찬 목표를 내걸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 2부에는 4강 PO에 직행한 안양 정관장(2위)의 유도훈 감독과 박지훈, 6강 PO에서 격돌하는 원주 DB(3위)의 김주성 감독과 이선 알바노, 부산 KCC(6위)의 이상민 감독과 허웅이 참석했다.&lt;p&gt;&lt;p&gt;KCC는 이미 기적을 경험한 팀이다. 2023~2024 당시 정규리그 5위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며 KBL의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당시 6강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4강에서 원주DB, 챔피언결정전에서 수원KT를 차례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lt;p&gt;&lt;p&gt;하지만 역대 56번의 플레이오프 중 6위 팀이 우승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다. 이상민 KCC 감독은 &quot;6위가 우승할 확률이 0%라고 하지만, 그 신화를 이번에도 만들어보겠다&quot;며 &quot;KCC는 우승 열망이 크다. 나 역시 선수 시절 플레이오프에 가면 아드레날린이 올라오고 몸 상태가 더 좋았던 기억이 있다. 선수들의 멘탈이나 마음가짐이 정규리그와는 완전히 달라질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30137922_2.jpg&amp;code=06&quot; /&gt;2년 전 5위 우승의 주역이었던 허웅 역시 &quot;경험은 무시할 수 없다. 감독님 말씀대로 동생 (허)훈이는 아직 우승을 못 해봤는데, 이번에 반지를 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며 &quot;포스트시즌 특유의 뜨거운 분위기를 즐기며 0%의 확률을 깨보겠다&quot;고 다짐했다.&lt;p&gt;&lt;p&gt;창단 20주년을 맞은 DB의 김주성 감독은 &quot;2년 전 4강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싶다. 팬들과 함께 써온 역사를 초록빛 우승으로 물들이겠다&quot;고 다짐했다. 이상민 감독과 김주성 감독은 약속이라도 한 듯 &quot;3차전에서 내리 이겨 빠르게 4강으로 가고 싶다&quot;며 단기전 승부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lt;p&gt;&lt;p&gt;정규리그 2위로 4강에서 상대를 기다리는 안양 정관장의 유도훈 감독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유 감독은 &quot;훌륭한 두 팀이 4강에 올라오기 전까지 많은 경기를 뛰고 왔으면 좋겠다&quot;며 6강 PO가 5차전 혈투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이어 &quot;선수들이 나를 위해 우승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정규리그의 아쉬움을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털어내겠다&quot;고 강조했다. 박지훈 또한 &quot;아무도 정관장의 2위를 예측하지 못했듯, 이번에도 예상을 뒤엎고 정상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겠다&quot;고 거들었다.&lt;p&gt;&lt;p&gt;한편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역대 6강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이 4강에 진출할 확률은 91.1%(56회 중 51회)에 달한다. KCC와 DB의 1차전은 오는 13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시작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3013792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KBO 전설&#039; 이대호 &quot;어릴 때 &#039;지는 법&#039;도 배워야&quot; [우리동네 야구대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21046365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210463653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3:17: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2104636535_1.jpg&amp;code=06&quot; /&gt;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에서 &#039;감독&#039;으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KBS 2TV 새 예능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정욱 PD를 비롯해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네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은 KBO(한국 프로야구)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이날 이대호 감독은 &quo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의 섭외 전화를 받고 너무 행복했다. 유소년 애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기회 자체가 영광이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가슴에 자이언츠 로고가 박힌 유니폼을 입고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다&quot;라고 감격에 젖었다.&lt;p&gt;&lt;p&gt;그러면서 이대호 감독은 &quot;애들한테 항상 야구는 즐겁게 하지만 승부욕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겨야겠지만, 어릴 때 &#039;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039;고 가르친다. 야구를 진지하게 했으면 싶고, 그 진지함이 앞으로의 성장에 도움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감독직을 맡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첫 회는 오는 1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지완 &quot;기아 타이거즈, 韓 가장 인기 팀&quot; [우리동네 야구대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5133680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51336807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3:10:4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513368072_1.jpg&amp;code=06&quot; /&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리틀 타이거즈 나지완 감독이 전 기아 타이거즈 선수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lt;p&gt;&lt;p&gt;KBS 2TV 새 예능 &#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정욱 PD를 비롯해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네 감독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은 KBO(한국 프로야구)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이날 나지완 감독은 &quot;감독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감독이 됨으로써 선배님들에게 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경쟁하게 되어 영광이고,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lt;p&gt;&lt;p&gt;그러면서 그는 &quot;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팀이 어디냐. 기아 타이거즈 아니냐. KBO 리그 개막 전 설문조사에서도 톱 1이었다&quot;라며 &quot;역시 야구는 광주&quot;라고 외쳤다.&lt;p&gt;&lt;p&gt;&#039;우리동네 야구대장&#039; 첫 회는 오는 1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혼女♥모솔男..&quot;&#039;끼리끼리&#039; 연프 공식, 편견 깨고팠다&quot; &#039;돌싱N모솔&#039; PD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2822680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282268071</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51:26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282268071_1.jpg&amp;code=06&quot; /&gt;돌싱(돌아온 싱글) 여성과 모솔(모태솔로) 남성의 연프(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039;돌싱N모솔&#039; 김재훈 PD가 파격적인 기획 의도와 제작 비하인드를 직접 밝혔다.&lt;p&gt;&lt;p&gt;MBC에브리원·E채널 &#039;돌싱N모솔&#039;은 사랑을 한 번 더 하고 싶은 &#039;돌싱&#039; 여성들과, 한 번도 못해본 &#039;모솔&#039; 남성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파격적인 조합을 내세운다. 이들은 &#039;연애기숙학교&#039;라는 특별한 공간에 함께 입학해 서로의 다른 경험치를 나누며, 지금껏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보지 못했던 예측 불허의 로맨스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lt;p&gt;&lt;p&gt;이 파격적인 기획의 출발점에 대해 김재훈 PD는 함께 호흡을 맞춰온 작가와의 대화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연애 프로그램은 왜 늘 &#039;끼리끼리&#039;만 매칭할까, 그 자체가 편견이고 스스로를 가두는 답답한 틀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나눴다&quot;라며 &quot;사랑의 끝을 경험한 뒤 다시 한번 용기를 낸 돌싱과 시작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망설여온 모솔을 한자리에 모으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성장하는 드라마가 펼쳐질 거라 믿었다&quot;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lt;p&gt;&lt;p&gt;티저 영상 공개 후 화제가 된 &quot;이혼녀는 흠&quot;, &quot;남의 애는 못키우겠어?&quot; 등 날것 그대로의 대사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에 대해 김재훈 PD는 &quot;돌싱들은 관계의 끝까지 가봤기에 신중하고, 모솔들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보니 서툴다&quot;라면서 &quot;그 차이가 부딪히며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드러나는데, 그것이 오히려 인간적으로 느껴졌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출연자들의 감정들을 감추거나 꾸미지 않고 최대한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려 한다&quot;라며 출연진의 진심을 가감 없이 담아내겠다는 제작 방향을 밝혔다.&lt;p&gt;&lt;p&gt;채정안, 김풍, 넉살로 구성된 3MC 조합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PD는 &quot;이 조합이면 스튜디오가 조용할 틈이 없겠다 예상했는데, 실제 녹화는 그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quot;라고 운을 뗐다. 그는 &quot;김풍은 자타공인 연프 마니아답게 매 장면마다 해설위원급으로 포인트를 짚어줬고, 채정안과 넉살은 반응이 훨씬 더 날것이고 솔직해 시청자의 반응을 먼저 보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전했다. 특히 &quot;채정안이 완전 엉뚱한 포인트에서 툭 한마디를 던지면 스튜디오가 뒤집어지고, 넉살이 옆에서 잘 받아주니 빵빵 터진다&quot;라며 &quot;세 분의 결이 달라서 더 재밌는 포인트가 됐고, MC 리액션 보는 맛도 클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출연자 중에서는 &#039;돌싱글즈5&#039;의 박혜경이 &#039;연애기숙학교&#039;에 입학한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김재훈 PD는 &quot;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그래서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얘기를 듣고, 모솔이라는 전혀 다른 결의 사람을 만나면 새로운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quot;라며 섭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현장에서 이전 프로그램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확실히 보였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프로그램의 핵심 배경인 &#039;연애기숙학교&#039; 콘셉트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설명이 이어졌다. 김재훈 PD는 &quot;연애기숙학교는 연애를 잘하기 위한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배우는 곳&quot;이라며 &quot;각자가 선생님이면서 학생인 공간&quot;이라고 짚었다. &lt;p&gt;&lt;p&gt;이어 &quot;누군가는 표현하는 법을 처음 배우고, 누군가는 상대의 속도를 이해하게 되는 식으로 관계 속에서 사랑의 실전 연습이 진행된다&quot;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공식을 깨부순 돌싱녀와 모솔남의 예측 불가 로맨스, &#039;돌싱N모솔&#039; 첫 회는 오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쯔양 공갈 협박&#039; 구제역, 이번엔 &#039;무고&#039; 혐의로 검찰 송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231660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23166032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50:4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231660322_1.jpg&amp;code=06&quot; /&gt;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전을 갈취한 협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lt;p&gt;&lt;p&gt;10일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구제역이 쯔양을 상대로 무고를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구제역은 2023년 2월 쯔양에게 탈세 및 사생활 관련 의혹을 언급하며 이를 공개하지 않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lt;p&gt;&lt;p&gt;이후 구제역은 재판 과정에서 &quot;쯔양이 위증했다&quot;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2월 구제역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했으나 쯔양이 위증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했다. 쯔양은 해당 수사 결과를 근거로 그해 10월 구제역을 무고로 고소했다.&lt;p&gt;&lt;p&gt;한편 구제역은 쯔양을 상대로 공갈을 벌인 혐의와 관련해 지난 3월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이후 판결에 불복하며 재판 결과를 다투는 취지의 헌법소원 성격 재판소원을 청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20주년 재결합&#039; 씨야, JTBC &#039;뉴스룸&#039; 출격[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1394627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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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41:5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39462787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JTBC &#039;뉴스룸&#039;에 전격 출연한다.&lt;p&gt;&lt;p&gt;씨야는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JTBC &#039;뉴스룸&#039;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lt;p&gt;&lt;p&gt;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039;그럼에도 우린&#039;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와 SBS 파워FM &#039;두시탈출 컬투쇼&#039;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 씨야는 15년 만의 재결합 소회와 함께, 앞으로 새롭게 펼쳐나갈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lt;p&gt;&lt;p&gt;씨야만의 고유한 감성을 지키면서도 보컬 그룹으로서 새롭게 시도할 폭넓은 장르적 도전과 활발한 활동 계획 등 씨야가 새롭게 써 내려갈 두 번째 챕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오는 5월 발매를 앞둔 앨범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 역시 기다리고 있다. 진정성 있는 앨범의 방향성과 팬들을 위해 준비 중인 특별한 계획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쏟아질 전망이다.&lt;p&gt;&lt;p&gt;씨야를 다시 무대로 이끈 원동력인 팬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훌쩍 늘리겠다는 향후 활동 계획 역시 이번 방송을 통해 엿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김창민 감독 살해범,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3년 전 소주병 폭행→법원은 영장 기각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234261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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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40:4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234261600_1.jpg&amp;code=06&quot; /&gt;고(故) 김창민 감독을 사망에 이르게 한 가해자 중 한 명이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lt;p&gt;&lt;p&gt;9일 MBC 보도에 따르면,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일행 중 A씨는 사건 당시 동종전과로 집행유예 기간이었다.&lt;p&gt;&lt;p&gt;A씨는 지난 2023년 인천의 한 식당에서 취중 폭행 및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가격한 혐의로 기소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듬해 7월 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은 상태였다고. &lt;p&gt;&lt;p&gt;그러나 A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하고 사망에 이르게 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구속영장 신청서에서 A씨에 대해 &#039;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039;이라는 점을 명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quot;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quot;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 2025년 10월 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도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의식불명에 빠졌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고 김창민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2025년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가해자 중 한 명은 최근 카라큘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파문이 일었다. 이 가해자는 &quot;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당사자로서 고인과 유가족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하지만 유족 측은 가해자들이 어떤 연락도, 사과도 없었다며 &quot;왜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이 사람을 자극하는지 모르겠다. 뜬금없는 소리로 피해자를 더 상처 주고 있다&quot;고 호소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태리가 하면 뜬다..영화·드라마·예능으로 증명한 배우 그 이상의 가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240999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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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34:5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24099957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태리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일까.&lt;p&gt;&lt;p&gt;tvN 예능 &#039;방과후 태리쌤&#039;을 통해 초보 선생님의 성장기를 그려내고 있는 김태리가 이번에도 역시 유의미한 발걸음으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lt;p&gt;&lt;p&gt;김태리는 매 작품 진심 어린 행보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 지역 식문화 인식 향상부터 아동과 청소년의 예술 경험 확대까지, 직간접적으로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lt;p&gt;&lt;p&gt;먼저 영화 &#039;리틀 포레스트&#039;에서는 직접 수확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정갈한 한 끼 식사를 만들어 먹는 모습으로 사계절 제철 음식, 균형 잡힌 건강한 생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친환경적인 삶, 귀농·귀촌, 웰니스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지역 식문화, 도시와 농촌 간의 균형 회복 등에도 기여했다.&lt;p&gt;&lt;p&gt;드라마 &#039;정년이&#039;로는 K-소리를 널리 알렸다. 3년간 직접 소리를 배워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드라마의 인기는 해외 시청자와 외신의 우리 소리에 대한 주목으로도 확산됐다. 또한 소리, 연기, 무술, 악기 등이 결합된 국극의 매력을 널리 전파하는 것은 물론, 여성국극이라는 한국의 소중한 전통 공연예술을 대중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만들었다.&lt;p&gt;&lt;p&gt;첫 고정 예능 &#039;방과후 태리쌤&#039;에서도 그녀는 파급력은 계속되고 있다. 폐교 위기의 작은 학교에서 연극반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지역 기반 예술교육 콘텐츠로 아동, 청소년의 창의적 성장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김태리의 참여 후 용흥초에 연극반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은 콘텐츠가 현실에 실질적 효과를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다.&lt;p&gt;&lt;p&gt;이처럼 김태리는 단순한 역할 몰입을 넘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는 배우라는 직업이 지닌 순기능 중 하나인 만큼, 그녀의 앞으로의 선택들이 또 우리 사회에 어떠한 따뜻한 바람을 일으킬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 김태리와 연극반 아이들의 나날이 깊어지는 유대감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039;방과후 태리쌤&#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시언, 출산 앞두고..세상 하나뿐인 작품 공개 &quot;곧 만나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075961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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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33: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0759613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시언이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lt;p&gt;&lt;p&gt;9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태건(태명) 익스프레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 곧 만나자 태건아&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기차에 몸을 싣은 이시언·서지승 부부와 아이까지, 세 가족의 모습을 담은 레고 작품이 담겼다.&lt;p&gt;&lt;p&gt;해당 작품의 작가는 &quot;시언님 가족의 사랑을 담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랑을 연료 삼아 달리는 기차와 같이 태건이와 함께할 아름다운 여정이 늘 함께하길 바란다&quot;라는 댓글을 남겼다. &lt;p&gt;&lt;p&gt;한편 이시언은 2021년 배우 서지승과 열애 4년 만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고,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다.&lt;p&gt;&lt;p&gt;그는 아들의 태명이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라)라고 밝히며 &quot;&#039;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039; 촬영 때 기도하면서 아이가 생겼다&quot;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ERA 10.35&#039; 최악의 불펜→한화 &#039;김-박-정-김&#039; 체제로 1위팀 울렸다... 뒷문 불안 털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10235870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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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3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35870139_1.jpg&amp;code=06&quot; /&gt;최강 타선을 자랑하는 SSG 랜더스를 상대로 2연승을 달린 한화 이글스가 더 강해진다. 가장 커다란 약점으로 꼽혔던 불펜진을 재정비하며 안정감을 키우고 있다.&lt;p&gt;&lt;p&gt;한화는 지난 7일과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2연승을 거뒀다. 6승 4패를 기록한 한화는 LG 트윈스, NC 다이노스와 공동 3위까지 올라섰다. 공동 선두 SSG, KT 위즈와 승차도 1경기로 좁혔다.&lt;p&gt;&lt;p&gt;SSG와 2경기를 잡아낼 수 있었던 데엔 불펜의 안정화가 크게 작용했다. &lt;p&gt;&lt;p&gt;한화는 강력한 타선과 달리 팀 평균자책점(ERA)은 여전히 6.43으로 최하위에 놓여 있다. 특히나 불펜의 불안감이 컸다. 지난 6일까지 8경기에서 한화 불펜의 ERA는 10.35였다.&lt;p&gt;&lt;p&gt;주축 투수 중 조동욱이 유일하게 0점으로 압도적 면모를 보였으나 지난해 맹활약한 정우주(8.10)와 김서현(13.50) 등이 불안하게 흔들리자 덩달아 다른 투수들도 불안감을 보였다.&lt;p&gt;&lt;p&gt;그러나 SSG를 맞아 완전히 달라졌다. 김경문 감독은 SSG와 시리즈를 앞두고 &quot;SSG가 분위기가 너무 좋다&quot;면서 &quot;우리도 강한 팀을 한 번 이겨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오늘 첫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는데 생각대로 이뤄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35870139_2.jpg&amp;code=06&quot; /&gt;7일 경기에선 쌀쌀한 기온 속에도 류현진이 6회까지 2실점 호투를 펼쳤고 7회부터 박상원과 정우주, 김서현이 차례로 등판해 릴레이 노히트 피칭을 펼쳐 팀 승리를 완성했다.&lt;p&gt;&lt;p&gt;필승조에 대한 구상을 굳히게 된 경기였다. 김 감독은 &quot;어젠 코칭스태프가 바라는 불펜 피칭이었다. 또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이제 6회부터 9회까지 투수들이 정해졌다. 계속 그렇게 나갈 것&quot;이라며 &quot;투수들도 불안감 없이 나가는 타이밍에 잘 던져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잡을 수 있는 경기에선 6회 김종수를 시작으로 7회 박상원, 8회 정우주, 9회 김서현이 등판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 필요에 따라 좌투수인 강건우와 조동욱이 등판해 한 두 타자씩을 상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믿음의 야구로 대표되는 김 감독이다. 문동주가 5이닝 2실점으로 버텼고 강백호의 스리런 홈런 등으로 4-2로 앞선 상황이 오자 계획을 그대로 실행했다.&lt;p&gt;&lt;p&gt;6회말 김종수를 시작으로 7회 박상원, 8회 정우주, 9회 김서현을 차례로 올렸다. 김종수가 안타를 맞고도 병살타를 유도하며 공을 넘겼고 박상원은 삼자범퇴로 깔끔히 이닝을 막아냈다.&lt;p&gt;&lt;p&gt;8회부터 위기가 찾아왔다. 정우주가 기예르모 에레디아에게 안타를 맞고 최정과 김재환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고명준에게 안타를 맞고 1실점한 것. 폭투를 범했고 한유섬에겐 볼넷까지 허용하며 2사 1,3루에 놓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35870139_3.jpg&amp;code=06&quot; /&gt;코칭스태프가 마운드에 올랐지만 교체는 없었다. 정우주를 그대로 믿었다.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를 채우며 불안감을 자아낸 정우주는 대타 오태곤을 바깥쪽 낮은 코스의 강력한 직구로 얼어붙게 만들어 삼진을 잡아낸 뒤 포효했다.&lt;p&gt;&lt;p&gt;9회엔 마무리 김서현이 등판했다. 지난해 33세이브를 올렸으나 시즌 막판 선두 경쟁을 펼치던 중 SSG전에서 연달아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였다. 이후 가을야구에서도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다. 전날엔 4점 차에서 무실점 피칭을 펼쳤으나 이날은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했다.&lt;p&gt;&lt;p&gt;정준재에게 내야 안타를 내주며 불안하게 시작했고 박성한에겐 볼넷까지 허용했다. 포수 최재훈이 마운드에 올라 안정시켰고 이후 SSG의 중심타선을 만나 에레디아를 유격수 파울 플라이, 최정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김재환에게 볼넷을 허용해 만루를 채웠으나 대타 김성욱을 유격수 땅볼로 막아낸 뒤 치열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2경기 7이닝 동안 1실점에 그친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고 많은 걸 얻어냈다. 김서현은 5경기 만에 시즌 첫 세이브를 수확했고 정우주와 박상원은 그동안 없었던 홀드를 2개씩 챙겼다. 확실한 필승조를 구축해 뒷문의 안정감을 키웠고 선두팀을 연달아 잡아내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얻었다.&lt;p&gt;&lt;p&gt;10일부터는 광주로 이동해 KIA 타이거즈와 3연전을 치른다. 상대는 3승 7패로 최하위로 처져 있는 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를 시작으로 대체 선발 듀오인 황준서와 잭 쿠싱을 등판시킨다. 자신감을 얻은 불펜의 역할이 더 중요한 승부가 될 가능성이 크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3587013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재숙 남편, 실종된 70대 선장 발견한 잠수사였다..&quot;이런 사고 없었으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500041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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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22:5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000413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재숙의 남편이 강원 속초 앞바다에서 실종된 70대 선장을 발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lt;p&gt;&lt;p&gt;하재숙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며칠 전 사고로 실종되셨던 선장님은 어제 이스방이 발견해서 잘 모시고 나왔다고 한다&quot;며 &quot;부디 이런 사고가 더는 없었으면 한다&quot;라고 전했다. &#039;이스방&#039;은 하재숙이 남편을 부르는 애칭이다. &lt;p&gt;&lt;p&gt;하재숙은 이어 &quot;따뜻한 곳에서 편히 쉬세요 선장님. 속초 해양재난구조대, 해경 여러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 14분께 속초 대포항 북방파제 동쪽 약 500m 해상에서 민간 잠수사가 심정지 상태의 70대 A씨를 발견했다.&lt;p&gt;&lt;p&gt; A씨는 전날 오전 4시 30분게 대포항 동방 약 1.5㎞ 해상에서 발생한 3.55톤급 연안복합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장으로 확인됐다. 전복 사고가 발생하자 해경은 사고 해역에 함정과 항공기, 민간 구조세력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여왔다.&lt;p&gt; &lt;p&gt;하재숙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 이준행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0년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039;을 통해 강원 고성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이준행은 스쿠버 다이빙 숍을 운영 중이며, 과거 20년 동안 정보사령부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月 수입 1억&quot;..김재중의 그녀, 정체는 [편스토랑]</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115831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11583188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21: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11583188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115831888_2.jpg&amp;code=06&quot; /&gt;&#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에서 그룹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묘령의 여인을 초대한다. &lt;p&gt;&lt;p&gt;1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이하 &#039;편스토랑&#039;)에서는 국민 효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부모님의 관심이 폭주해 웃음을 준다.&lt;p&gt;&lt;p&gt;이날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께 &quot;오늘 여자 손님이 온다&quot;라고 말한 뒤, 특별한 그녀를 위해 다양한 요리를 시작했다. 이에 부모님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으나, 얼굴에 함박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039;여자 손님이 온다&#039;라는 단 한마디 말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quot;밥 먹을 때 맛있게 잘 먹으면 합격(?)이다&quot;라며 자신들 마음속에 꿈꿔온 워너비 며느리 체크리스트를 털어놓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lt;p&gt;&lt;p&gt;잠시 후 도착한 그녀. 김재중이 특별히 만든 한 상이 차려지고 두 사람의 오붓한 식사가 시작됐다. 그녀는 누구보다 맛있게 식사를 즐겨 정성껏 요리한 김재중을 흐뭇하게 했다. 김재중은 복스럽게 잘 먹는 그녀를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내오고 또 내왔다. 이때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뜨거운 시선이 있었으니, 바로 김재중의 부모님. 한 쌍의 미어캣처럼 숨죽이고 지켜보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quot;잘 먹으니까 너무 예쁘다&quot;라고 은밀히 속닥이며 행복해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렇게 멀찍이서 그녀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부모님은 자석에 끌린 듯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quot;복스럽게 먹는다&quot;, &quot;정말 잘 먹는다&quot;라며 애정 공세를 시작했다. 수더분하고 솔직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진 부모님은 심층 대화를 이어갔다고. 심지어 대화 도중 그녀가 &quot;최고 수입이 한 달에 1억 찍은 적도 있다&quot;라는 사실을 밝히자 깜짝 놀라며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치솟았다고.&lt;p&gt;&lt;p&gt;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보인 김재중의 부모님은 과연 그녀에게 최종 입덕했을까. 그녀는 부모님이 생각하는 며느리의 조건을 다 갖춘, 꿈의 며느리(?) 후보가 맞을까. 복스러운 먹방으로 김재중 부모님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의 정체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039;불금야구&#039;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039;신상출시 편스토랑&#039;에서 확인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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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결혼&#039; 박은영, 손종원 식당서 브라이덜 샤워 &quot;여동생 챙겨&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105265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1105265049</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17: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105265049_1.jpg&amp;code=06&quot; /&gt;최근 결혼을 발표한 박은영 셰프가 손종원 셰프의 식당에서 브라이덜 샤워를 열었다. &lt;p&gt;&lt;p&gt;박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지인은 &quot;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면사포를 쓰고, 풍선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손종원의 식당에 방문해 브라이덜 샤워를 열고, 지인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lt;p&gt;&lt;p&gt;이어 지인은 &quot;여동생 챙기는 종원 셰프님&quot;이라며 손종원 식당의 수려한 요리를 자랑했다. &lt;p&gt;&lt;p&gt;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다.&lt;p&gt;&lt;p&gt;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039;냉장고를 부탁해&#039;에서 결혼을 발표하며 &quot;오래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그때는 잘 안되고 시간이 지나서 잘 됐다&quot;며 &quot;보통 대부분 저한테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했다. 그 모습이 멋있고 마음이 예뻤다&quot;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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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결혼 1년만 파경&#039; 김상혁 전처, 이혼 반복 언급에 폭발 &quot;괴로워&quot;..결국 &#039;영상 비공개&#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513753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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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2:09:25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137538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전처 송다예가 방송에서 이혼 사실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lt;p&gt;&lt;p&gt;지난 9일 송다예는 개인 계정에 &quot;내 전 남편은 연예인이다. 전 남편은 방송 나갈 때마다 이혼 얘기를 해서 원치 않는 기사가 나고 난 이 상황을 몇 년에 한 번씩 겪고 있다&quot;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송다예는 &quot;본인이 얘기하지 않아도 진행자가 얘기를 꺼낸다든지, 어떤 방식으로든 그 화제가 나온다&quot;며 &quot;직접 날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상대가 불편해하니 그 내용을 편집해달라고 할 수 있지 않나&quot;라고 했다.&lt;p&gt;&lt;p&gt;이어 &quot;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이혼에 대한 언급, 나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는데도 같은 일이 반복된다&quot;며 &quot;어딘가에 출연할 때마다 그 주제를 꺼내는 건지. 잊고 잘 사는 사람 입장에서 그때 생각하면 너무 괴롭다&quot;고 호소했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한 네티즌은 김상혁 SNS를 통해 &quot;너는 언급 안 했어도 편집해 달라 중재해야 하는 거 아니냐&quot;라고 지적했다. &lt;p&gt;&lt;p&gt;이에 김상혁은 &quot;안 했겠냐고?&quot;라고 반문하며 &quot;방송도 안 나갔어. 지금&quot;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상혁은 &quot;예능 촬영은 일단 편하게 하고 나중에 편집하는 거다. 친구가 몰라서 그러나 본데 저렇게 소수로 하는 촬영이면 더욱&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13753824_2.jpg&amp;code=06&quot; /&gt;최근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에는 10일 공개 예정인 김상혁 출연 영상 예고편이 게재됐다. 하지만 예고편에서 김상혁의 전처, 이혼 얘기가 언급돼 논란이 됐다.&lt;p&gt;&lt;p&gt;영상에서 장성규는 &quot;전 제수씨와 우리 아내와 함께 식사도 했었다&quot;며 김상혁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또 &#039;이혼, 사기 비하인드&#039;라는 자막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lt;p&gt;&lt;p&gt;그러나 이 같은 발언이 논란이 된 후 해당 예고편 영상은 비공개된 상태다.&lt;p&gt;&lt;p&gt;한편 김상혁은 2019년 6세 연하의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아내의 맛&#039;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상혁과 송다예는 결혼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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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퀸 화사의 귀환..&#039;굿 굿바이&#039;→&#039;쏘 큐트&#039; 연속 흥행 정조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10604452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106044524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08:46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060445248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화사(HWASA)가 색다른 음악으로 돌아왔다.&lt;p&gt;&lt;p&gt;화사는 9일 오후 방송된 Mnet &#039;엠카운트다운&#039;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039;So Cute(쏘 큐트)&#039;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lt;p&gt;&lt;p&gt;이날 화사는 한층 힘을 뺀 보컬, 댄서들과 함께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담백하면서도 여유로운 화사의 음색과 무대 매너가 곡의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 &#039;퀸 화사&#039;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060445248_2.jpg&amp;code=06&quot; /&gt;&lt;p&gt;같은 날 발매된 &#039;So Cute&#039;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건조한 일상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에 대한 화사의 생각을 담아냈다. 화사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고, 가사에는 싸이가, 작곡에는 박우상이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화사는 지난해 발표한 &#039;Good Goodbye(굿 굿바이)&#039;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해당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039;퍼펙트 올킬(PAK)&#039;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최정상에 올랐고,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039;빌보드 코리아 핫100&#039; 2주 연속 1위 등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lt;p&gt;&lt;p&gt;약 6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한 화사는 &#039;So Cute&#039;로 연속 흥행을 정조준하며 독보적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lt;p&gt;&lt;p&gt; 화사는 10일 KBS 2TV &#039;뮤직뱅크&#039; 및 &#0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039;에 출연해 &#039;So Cute&#039;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1일 MBC &#039;쇼! 음악중심&#039;, 12일 SBS &#039;인기가요&#039;를 통해서도 팬들과 만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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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6월 서울 공연 매진 올킬[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10452892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104528922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06:3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1045289223_1.jpg&amp;code=06&quot; /&gt;&lt;p&gt;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lt;p&gt;&lt;p&gt;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039;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039; 3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lt;p&gt;&lt;p&gt;예매 열기는 티켓 판매 기간 내내 식을 줄 몰랐다. 멤버십 대상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 역시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됐다.&lt;p&gt;&lt;p&gt;베이비몬스터는 매 공연마다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며 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투어는 미니 3집 [춤 (CHOOM)] 발매 이후 개최되는 터라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까지 더해져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첫 월드투어로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투어에서 규모를 한층 확대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5개 대륙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추가 도시 발표도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월드투어에 앞서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YG는 &quot;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quot;고 전한 바 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인영, &#039;뇌경색&#039; 친母 임종 못 지켜..&quot;싸운 게 마지막 기억&quot;[개과천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510438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510438579</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06: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1043857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서인영이 돌아가신 친어머니와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렸다.&lt;p&gt;&lt;p&gt;9일 유튜브 채널 &#039;개과천선 서인영&#039;에는 &#039;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 엄마 최초 공개&#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운전하며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quot;친엄마가 60세 전에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다. 임종을 못 지켰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엄마가 쓰러진 후 의식은 있었지만 눈은 못 떴다. 내가 그때 상황이 안 좋았어서 거의 실어증처럼 말을 못했다. 힘든 모습만 보여드린 게 너무 미안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10438579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엄마를 마지막으로 봤을 때까 코로나19 때&quot;라며 &quot;엄마가 너무 마른 거다. 아픈 상태인 줄 몰랐다. 내가 엄마한테 그 당시 &#039;나 정말 죽을 수도 있다. 이 자리에서 죽을 것 같으니까 엄마 그냥 집에 가&#039;라고 말했다. 돌아가시기 세 달 전이었고 그 모습이 마지막&quot;이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또 &quot;그 장면이 계속 생각난다&quot;면서 &quot;&#039;나는 쓰레기야&#039;라고 생각하며 자책했다. 죄책감이 들더라&quot;고 토로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이제 내 좌우명은 &#039;후회할 짓을 하지 말자&#039;다. 예전에는 &#039;하면 된다&#039;였다. 이제는 다르다. 열심히 살면 엄마가 좋아하실 것 같다&quot;고 돌아가신 친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2집 앨범 &#039;Again&#039; 02&#039;로 데뷔해 &#039;원 모어 타임&#039;, &#039;네가 참 좋아&#039;, &#039;슈퍼스타&#039; 등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039;신데렐라&#039;, &#039;눈을 감아요&#039;, &#039;가르쳐 줘요&#039; 등을 히트시켰다.&lt;p&gt;&lt;p&gt;이후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협의 이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화사, 손가락 타투 공개 &quot;하고 싶어서..일부러 연하게 해&quot;[제이팍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4914909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49149092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05: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91490922_1.jpg&amp;code=06&quot; /&gt;가수 화사가 손가락 타투를 공개했다. &lt;p&gt;&lt;p&gt;9일 유튜브 채널 &#039;제이팍씨&#039;에는 &#039;테토녀 여사친의 찐맛집에서 귀여움 대결한 썰 (ft.화사)&#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박재범은 화사의 손가락을 가리키며 &quot;타투 진짜냐. 왜 이렇게 연해졌냐&quot;라고 물었고, 화사는 &quot;하고 싶어서 했다. 일부러 연하게 한 거다. 진한 걸 별로 안 좋아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에 박재범은 타투로 가득한 팔을 가리며 &quot;가끔 저도 자다가 제 팔 보면 놀란다. 지금은 약간 정체성 같다. 박재범 하면 타투가 생각나지 않냐&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화사는 이에 공감하며 &quot;오빠가 상탈(상의 탈의)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 게 상상이 안 간다. 타투가 없으면 민망할 것 같다. 진짜 벗은 몸 보는 것 같을 것 같다&quot;고 웃었다.  &lt;p&gt;&lt;p&gt;화사는 몸 좋은 남자가 이상형은 아니라며 &quot;그냥 재밌는 사람이 좋다. 예전부터 이상형 질문을 많이 받았고, 이렇다 저렇다 답했는데, 지금은 기준이 없다. 그냥 얘기하다 보면 즐겁고 생각나는 사람이 좋다&quot;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드리미, 스마트 거품 물걸레 청소기  &#039;T16 폼워시(FoamWash)&#039; 국내 정식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5946826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59468268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2:01:54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94682688_1.jpg&amp;code=06&quot; /&gt;&lt;b&gt;- T16 폼워시, 드리미만의 노하우 반영한 국내 최초 거품 세척 물걸레 청소기&lt;/b&gt;&lt;p&gt;&lt;b&gt;- 슬림한 바디 설계와 최적화된 무게 밸런스로 청소 효율 높이는 데 집중&lt;/b&gt;&lt;p&gt;&lt;b&gt;- 오는 11일 GS홈쇼핑 라이브방송 진행, 론칭 기념 사은품 및 특별 혜택 제공&lt;/b&gt;&lt;p&gt;&lt;p&gt;스마트 홈 혁신을 선도하는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신제품 물걸레 청소기 &#039;T16 폼워시(FoamWash)&#039;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lt;p&gt;&lt;p&gt;T16 폼워시는 드리미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거품 세척 물걸레 청소기다. 드리미만의 노하우를 반영한 기술 업그레이드형 모델로 슬림한 설계와 단일 롤러 구조로 청소 효율을 높였으며 최적화된 무게 밸런스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한 사용감을 제공한다.&lt;p&gt;&lt;p&gt;특히 RGB 스마트 오염 감지 시스템을 통해 흡입된 오염도를 스스로 단계별로 인식해 세정액 비율, 흡입력, 물 사용량을 자동으로 조절하고, 세제 1ml로 3억 개의 마이크로 거품을 생성하는 타겟형 거품 세척 기술을 활용해 기름때와 반려동물로 인한 오염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lt;p&gt;&lt;p&gt;또한 9.85cm 초슬림 바디를 적용해 드리미의 물걸레 청소기 제품 라인업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는 업계 동급 제품군과 비교해도 최고 수준의 슬림 설계를 갖춰 틈새 공간까지 보다 효과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여기에 180° 눕힘 구조와 양측 밀착 설계를 더해 집안 구석과 사각지대까지 청소 범위를 한층 넓혔다. 최대 25,000Pa의 강력한 흡입력은 마른 먼지부터 젖은 이물질과 머리카락까지 엉킴을 최소화해 흡입하며, 듀얼 스크래퍼를 적용해 물기 제거력도 높였다.&lt;p&gt;&lt;p&gt;사용 편의성 역시 강화됐다. 90℃ 고온 세척과 최대 95℃ 열풍으로 5분만에 급속 건조로 롤러 잔수분을 줄여 청소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불쾌한 냄새 부담을 완화했으며 에코모드 기준 최대 55분 연속 사용이 가능해 약 136평의 대형 주거 공간도 한 번의 충전으로 이용 가능하다.&lt;p&gt;&lt;p&gt;드리미는 오는 11일 오후 1시 55분, GS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첫 홈쇼핑 방송 한정 최저가 혜택과 함께, 롤러브러시와 세정액 등 T16 폼워시의 활용도를 높여줄 다양한 사은품,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마련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lt;p&gt;&lt;p&gt;드리미 관계자는 &quot;이번 T16 폼워시는 드리미의 세정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으로, 기존 물걸레 청소기의 한계를 넘어 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인 청소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quot;며 &quot;앞으로도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기술 고도화를 통해 프리미엄 청소 가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이찬, AI 아니였네..&#039;닥터신&#039; 비하인드 브이 포즈 반전 매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0541873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0541873059</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57:00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41873059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정이찬이 찰나의 순간에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lt;p&gt;&lt;p&gt;정이찬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039;닥터신&#039;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039;신주신&#039; 역으로 열연 중인 가운데,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정이찬은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이다. 정이찬은 차분히 시선을 떨구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등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촬영장 안팎에서도 감정선을 유지하며 타이틀롤로서 극을 이끌어가는 정이찬의 책임감과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541873059_2.jpg&amp;code=06&quot; /&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능청스러운 여유를 드러냈다.&lt;p&gt;&lt;p&gt;이처럼 정이찬은 &#039;닥터신&#039;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039;신주신&#039; 역을 맡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며 극의 중심축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 속내를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뒤 선악이 공존하는 인물의 욕망과 광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흡인력을 더하고 있다.&lt;p&gt;&lt;p&gt;한편, 정이찬이 활약하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039;닥터신&#039;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환연4&#039; 곽민경·성백현, &#039;놀목&#039; 촬영 중 방송사고..중요부위 강타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4654743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465474300</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56:0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65474300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환승연애4&#039; 출신 곽민경, 성백현이 방송사고급 아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p&gt;&lt;p&gt;tvN &#039;놀라운 목요일&#039;은 지난 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lt;p&gt;&lt;p&gt;이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멤버 씬롱과 &#039;싱꾸 노래방&#039;에서 블랙핑크의 &#039;Kill This Love&#039;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조째즈가 눈시울을 붉혔다. 과거 자신의 가게에서 상원이 아르바이트했다며 남다른 인연을 밝힌 그는 &quot;&#039;저도 사장님처럼 잘 돼서 떳떳하게, 형 앞에 다시 올게요&#039;라고 했는데 꿈만 같다&quot;라며 감격해 훈훈함을 안겼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65474300_2.jpg&amp;code=06&quot; /&gt;&lt;p&gt;연애 프로그램 &#039;환승연애4&#039;의 주역 곽민경과 성백현은 충격적인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민경이 노래하는 성백현 앞에서 한국 무용을 추던 중 성백현의 중요 부위를 연속으로 강타한 것. 이에 김지유는 &quot;한국 무용에 이런 게 있냐&quot;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039;빵꾸 노래방&#039;에서는 임상아의 &#039;뮤지컬&#039;, 박명수의 &#039;바다의 왕자&#039; 등 추억의 노래가 등장했다. 이 가운데 정가네 김장훈은 소방차의 &#039;어젯밤 이야기&#039;를 보고 환호한 뒤 신나게 &#039;빵꾸&#039;를 채우며 정답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붐과 제작진이 녹화 영상을 돌려보는 등 치열하게 오답을 확인했고, 결국 김장훈이 &#039;빠티&#039;로 발음한 것이 오답 처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또 실수한 김장훈은 민망한 나머지 전매특허인 &#039;독도킥&#039;을 날려 현장에 웃음꽃을 피웠다.&lt;p&gt;&lt;p&gt;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친 용가네와 정가네는 마지막 코너인 &#039;빵꾸 어택 노래방&#039;에서 승패를 겨뤘다.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던 중 용가네는 김종서의 &#039;아름다운 구속&#039;으로 6개 &#039;빵꾸&#039;를 맞춰 정가네를 앞질렀고 결국 승리까지 쟁취했다. 팀장 이용진은 VIP 선정 기준으로 재미를 꼽더니 녹화 중단 유발 춤을 춘 팀원 곽민경을 VIP로 결정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매미, 비투비 소속사 전속계약 후 첫 행보..5월 9일 단독 콘서트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03853430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038534305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48:5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385343055_1.jpg&amp;code=06&quot; /&gt;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매미(MEMI)가 신곡 발매와 함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lt;p&gt; &lt;p&gt;10일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매미는 오는 5월 9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039;BAD idea : Out of Line&#039;를 개최할 예정이다. &lt;p&gt;&lt;p&gt;이번 단독 콘서트는 매미가 비투비, 이채연, 신용재 소속사 데이원드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선보이는 첫 공식 행보이자, 대중 공연장으로 입성하는 상징적인 무대다. &lt;p&gt;&lt;p&gt;매미는 이번 공연에서 &#039;Cross the line. Start your own story&#039;(선을 넘어, 너만의 이야기를 시작해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lt;p&gt;&lt;p&gt;공연 타이틀인 &#039;BAD idea : Out of Line&#039;에는 정해진 틀(Line)을 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매미는 이달 말 동명의 디지털 싱글 &#039;BAD idea&#039;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lt;p&gt;&lt;p&gt;매미는 오는 5월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영국 맨체스터와 런던에서 공연을 확정했으며, 특히 런던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신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lt;p&gt; &lt;p&gt;한편 &#039;BAD idea : Out of Line&#039;은 오는 17일 오후 8시 YES24와 29CM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엑소 카이, 숙명여대 앞 남친존서 포착..여친 기다리는 시뮬레이션 (&#039;전과자8&#039;)[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1750573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17505732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42: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175057323_1.jpg&amp;code=06&quot; /&gt;&lt;p&gt; 보이 그룹 엑소(EXO) 카이와 킥플립(KickFlip) 계훈이 만났다.&lt;p&gt;&lt;p&gt;지난 9일 공개된 &#039;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039; 시즌8에서는 카이의 첫 여대 방문 현장이 담겨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lt;p&gt;&lt;p&gt;이날 카이는 숙명여대 정문 앞 남친 존에서 남친 시뮬레이션을 펼쳐 여심을 저격하는가 하면,  강의실에서 처음 만난 계훈과 즉석 상황극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quot;이곳에서 우린 친구야 반말해&quot;라며 계훈에 전과자 세계관을 주입한 카이는 &quot;숙명여대의 이니셜이 SM이라 JYP 출신은 못 들어온다&quot;며 너스레 섞인 기강잡기에 나섰고, 대학 생활이 처음인 계훈에게 &quot;실내화를 챙겨 와야 한다&quot;고 놀리는 등 아이돌 선후배의 &#039;찰떡 케미&#039;를 선보였다.&lt;p&gt;&lt;p&gt;이어 두 사람은 미디어학부 수업을 통해 캠퍼스 생활과 관련한 숏폼 제작 실습에 돌입했다. 계훈은 담당 교수에게 &#039;누나&#039;라는 파격적인 호칭을 건네며 특유의 넉살을 보이는가 하면, 쇼츠 기획 회의에서도 &quot;전 이미 교수님 마음 속에 출석체크&quot;, &quot;저한테만 매달려 있으세요&quot; 등 상상초월의 플러팅 멘트를 던져 &quot;어디서 공부하니?&quot;라는 카이의 찐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더불어 카이는 쇼츠 촬영이 시작되자, 음악방송 부장님 못지않은 현란한 카메라워크와 저돌적 무빙으로 촬영을 주도해 고퀄리티 콘텐츠를 탄생시켰다. 또한 학생들과의 점심식사 시간에는 요즘의 &#039;밥 약속&#039; 문화와 3초 만에 마감되는 여대의 &#039;미팅 피케팅&#039; 시스템을 심층 취재하는 등 능숙한 인터뷰 진행 실력을 뽐내 몰입감을 더했다. 모든 체험을 마친 계훈은 &quot;꿈에 그리던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quot;라는 대만족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 영상 말미에는 &#039;가요계 퀸&#039; 화사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카지노딜러학과 실습을 위해 카이와 화사가 딜러복으로 환복한 가운데, 화사는 &quot;팁은 하루치를 다 모은 다음에 나눈다&quot;는 교수님의 설명에 &quot;여긴 민주주의인데, 왜 팁을 다시 가져가세요?&quot;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칩을 던지는 매너에 대해 배우던 중, 화사가 &quot;옛다 팁이다&quot;며 카이를 향해 칩을 신나게 던지고, 카이도 &quot;감사합니다!&quot;라며 꾸벅 받는 등 남다른 흥을 드러내 텐션 폭발 &#039;빅재미&#039;를 예고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현욱, &#039;방과후 태리쌤&#039;서 입증한 예능 잠재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4046846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40468461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42:04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40468461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최현욱이 &#039;방과후 태리쌤&#039;에서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예능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lt;p&gt;&lt;p&gt;최현욱은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tvN &#039;방과후 태리쌤&#039;(연출 박지예·황슬우)에서 출연진 중 막내이자 연극반 &#039;감자쌤&#039;으로 활약 중이다.&lt;p&gt;&lt;p&gt;&#039;방과후 태리쌤&#039;은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출연진들이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lt;p&gt;&lt;p&gt;최현욱은 &#039;방과후 태리쌤&#039;에서 과장된 리액션이나 계산된 멘트가 아닌 예상치 못한 허당미와 진솔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웃기려는 의도 없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만들어내는 그의 모습은 예능 잠재력을 엿보게 했다.&lt;p&gt;&lt;p&gt;문경의 한 이발소를 찾은 에피소드는 이러한 매력이 극대화된 순간이다. 최현욱은 염색 후 머리를 감는 과정에서 고무장갑을 낀 미용사의 손길이 점점 거칠어지고, 급기야 수세미까지 동원되는 예상 밖 상황이 이어졌지만 미동 없이 이를 받아들이는 담대한 태도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quot;원래 이래요?&quot;라며 아무일 없다는 듯 되묻는 장면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숏폼 콘텐츠로 확산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 화제를 모았다.&lt;p&gt;&lt;p&gt;또한 연극반 아이들을 위한 율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최현욱은 성가대처럼 엄숙하게 노래를 부르며 의도치 않은 반전 매력으로 김태리와 강남의 웃음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밝게 노래를 해보라는 출연진들의 요청에 열심히 부르다가 음이탈을 내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벌을 발견하고 괴성을 지르는 등 예상치 못한 순간에서 비롯된 리얼한 반응들은 프로그램 재미를 배가시키며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lt;p&gt;&lt;p&gt;최현욱의 다양한 매력도 시청자의 호감을 얻고 있다. 최현욱은 어딘가 어설픈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연극반에서는 아이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며 &#039;감자쌤&#039;으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간다. 이외에도 우연히 마주친 마을 어르신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넉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등 &#039;배우&#039;가 아닌 &#039;사람&#039;으로서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주목받고 있다.&lt;p&gt;&lt;p&gt;&#039;방과후 태리쌤&#039;을 통해 배우로서의 이미지에 친근함을 더하며 존재감을 확장해가고 있는 최현욱의 행보도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한편, 최현욱은 &#039;스물다섯 스물하나&#039;(2022) &#039;약한영웅 Class 1&#039;(2022) &#039;D.P. 시즌2&#039;(2023) &#039;반짝이는 워터멜론&#039;(2023) &#039;하이쿠키&#039;(2023) &#039;그놈은 흑염룡&#039;(2025) &#039;약한영웅 Class 2&#039;(2025) 등에 출연하며 대표작을 빠르게 쌓아온 연기파 배우로 손꼽힌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039;맨 끝줄 소년&#039;과 디즈니+ &#039;현혹&#039; 공개를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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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유튜브서 사과? 유족 분통 &quot;폭력적&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055634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05563403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41: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055634035_1.jpg&amp;code=06&quot; /&gt;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가해자가 유튜브에 출연해 고개를 숙인 가운데, 유족들이 분통을 터트렸다. &lt;p&gt;&lt;p&gt;9일 방송된 JTBC &#039;뉴스룸&#039;에서 유족은 가해자가 유튜브에 출연해 사과한 데 대해 &quot;분노를 넘어 허탈함을 느낀다. 이 상황이 폭력적&quot;이라고 밝혔다. &lt;p&gt;&lt;p&gt;앞서 이날 사이버 렉카로 알려진 유튜브 &#039;카라큘라&#039;는 &#039;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고, 해당 영상 속 가해자는 &quot;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당사자로서 고인과 유가족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사망 사건 이후 &#039;순수했던 나는 벌써 없어졌어, 양아치 같은 놈이 돼&#039;라는 가사가 담긴 &#039;양이치&#039;라는 힙합 음원을 발매한 데 대해서는 &quot;그 사건이 있기 전부터 준비했다. 오래 만났던 첫사랑 얘기를 그린 것&quot;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lt;p&gt;&lt;p&gt;이에 유족은 가해자들이 어떤 연락도, 사과도 없었다고 분개하며 &quot;왜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이 사람을 자극하는지 모르겠다. 뜬금없는 소리로 피해자를 더 상처 주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김 감독은 지난 2025년 10월 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도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의식불명에 빠졌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고 김창민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2025년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lt;p&gt;&lt;p&gt;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SNS를 통해 &quot;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039;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했다&quot;며 &quot;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AI 로봇 스타트업 어헤드폼 투자 유치 성공한 이유, &#039;풍부한 감정표현 때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352716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35271664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39:5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352716647_1.jpg&amp;code=06&quot; /&gt;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 어헤드폼(AheadForm, 首形科技)이 지난 7일 수억 위안 규모의 A1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는 어헤드폼이 2025년 하반기부터 이어온 가파른 성장세의 연장선으로, 회사는 해당 기간 안트그룹(Ant Group)과 중국 인터넷투자펀드를 비롯한 주요 인터넷 대기업 및 산업 자본으로부터 5회 연속 투자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lt;p&gt;&lt;p&gt;어헤드폼이 대규모 자본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결정적 배경은 &lt;b&gt;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영역에서 인간의 얼굴을 통한 &#039;감성 상호작용&#039;이라는 차별화된 기술 경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lt;/b&gt; 회사는 인간이 얼굴 표정, 시선 처리, 미세 근육 움직임을 통해 감정과 의도를 파악하는 데 매우 민감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얼굴을 단순한 외형적 요소가 아닌, 정보 밀도가 가장 높은 상호작용의 핵심 채널로 정의하고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lt;p&gt;&lt;p&gt;핵심 기술력은 자체 개발한 &#039;감정 파운데이션 모델(Emotion Foundation Model)&#039;에 있다. 이 모델은 언어, 음성, 표정, 맥락 등 다양한 멀티모달 정보를 통합 처리하여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적절한 감정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돕는 &#039;감정 엔진&#039;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로봇은 단순한 기계적 반응을 넘어 인간과 유사한 공감 능력을 갖춘 존재로 진화하고 있다.&lt;p&gt;&lt;p&gt;회사는 이러한 기술을 실체화하기 위해 &#039;오리진 플랜(Origin plan)&#039;과 &#039;프로젝트 엘프(Project Elf)&#039;를 전개하고 있다. 오리진 플랜은 바이오닉 로봇의 하드웨어를 구축하는 수준을 넘어, 캐릭터의 표정 생성, 감정 구동, 자율 학습 메커니즘을 최적화하여 지식재산권(IP)이 현실 세계에서 장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실제 성과로 넷이즈의 게임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039;방승의(Fang Chengyi)&#039;와 예술적 가치를 더한 &#039;엘프 쉬안(Elf Xuan)&#039; 등의 초실감형 바이오닉 로봇을 선보이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lt;p&gt;&lt;p&gt;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은 크게 세 가지 분야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첫째, 멀티모달 임바디드 상호작용 시스템과 감정 파운데이션 모델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한다. 둘째, 핵심 바이오닉 부품 및 특수 소재 시스템의 대규모 최적화를 진행하여 로봇의 신뢰성과 생산성을 높인다. 셋째, 제품의 표준화된 인도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어헤드폼은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지능형 변혁의 파고 속에서 인간과 로봇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주도하는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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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년원 출신 청소년 &quot;퇴소 후 조직 스카우트 제의, 도망쳤다가 협박 받아&quot; 고백 [형수다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2902505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29025056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39:47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90250565_1.jpg&amp;code=06&quot; /&gt;&#039;형사들의 수다&#039; 시즌2(이하 &#039;형수다2&#039;)에서 소년원 출신 청소년의 고백이 전해진다.&lt;p&gt;&lt;p&gt;10일 유튜브 채널 &#039;형사들의 수다&#039;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039;형수다2&#039; 36회에는 동작경찰서 SPO팀장 이백형 경감이 출연한다. &lt;p&gt;&lt;p&gt;학교전담경찰관(SPO)으로 활동 중인 그는 수많은 위기 청소년들을 선도해온 인물로,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quot;청소년 관련된 SPO 중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quot;고 소개한다.&lt;p&gt;&lt;p&gt;눈썹 문신을 하고 온 이 형사는 &quot;관리했던 친구 중에 미용 자격증이 있는 친구가 젊어 보여야 된다고 하더라&quot;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돌보던 제자 때문에 &#039;두쫀쿠&#039;(두바이 쫀득 쿠키)를 쉽게 구했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SPO를 통해 &quot;아이들이 교화가 될까?&quot;라는 질문에 이 형사는 &quot;단 한 명이라도 바뀌면 성공이다. 그 한 명이 더 많은 사람들을 교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하며 이날 방송에는 실제 소년원 출소 후 갱생 중인 두 청소년이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lt;p&gt;&lt;p&gt;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황이헌(가명)군과 이지훈(가명)군으로, &quot;서로 소문은 들어봤다&quot;고 말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황이헌군에게 질문을 한 뒤 자신을 쳐다보자 &quot;앞에 보고 얘기해&quot;라며 다소 주눅 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은 어린 시절 충동적인 선택과 잘못된 관계 속에서 범죄에 연루됐던 경험을 고백하며, 그 과정에서 느낀 후회와 변화의 계기를 전한다. 특히 시설 안에서 폭행을 저질렀던 황이헌군에게 안정환이 &quot;별거 다 했네&quot;라고 지적하자 그는 바로 &quot;죄송하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quot;시설 안에서 적응도 못하고 친구들이 심하게 말하고 폭행이 일어나면 참지 않고 때렸다&quot;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quot;&#039;이렇게 살면 안 되는구나&#039;라는 걸 확실히 깨달았다&quot;고 반성한다. &lt;p&gt;&lt;p&gt;특히 소년원 내부에서 또 다른 범죄가 모색되는 현실과 출소 이후 조직의 유혹에 다시 노출되는 구조적인 문제도 드러나 충격을 더한다. 이지훈군은 소년원 퇴소 이후 &quot;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돈을 많이 벌게 해준다고 해서 (조직에) 들어갔는데 형들 여자친구한테 남자들 연락 오면 남자를 찾아가서 때렸다&quot;고 털어놓는다. 이후 도망쳤다가 협박 받았지만 이백형 형사의 도움으로 조직원들이 검거된 사연도 밝혀진다.&lt;p&gt;&lt;p&gt;두 사람은 악용의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039;촉법소년&#039;에 대해 솔직한 심정과 가족과의 관계 변화도 공개한다. 과거의 선택으로 인해 가족과 멀어졌지만 &quot;가족들한테 인정받고 이제 덜 힘들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quot;고 반성한다. 현재 방황하고 있는 비행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조언을 남긴다. 안정환은 &quot;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변화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친구와 아닌 친구들이 있다. 물론 두 친구는 잘못했다. 그렇지만 교화하려고 노력하는 점은 응원해 줄 수 있다&quot;고 말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god 잇는 &#039;TXT의 육아일기&#039; 5월 1일 첫 공개[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2604237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26042377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33: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60423778_1.jpg&amp;code=06&quot; /&gt;웨이브(Wavve)가 레전드 예능의 부활을 알리는 &#039;TXT의 육아일기&#039;를 독점 공개한다.&lt;p&gt;&lt;p&gt;오는 5월 1일 공개되는 &#039;TXT의 육아일기&#039;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관찰 예능의 시초이자 아이돌 예능의 전설로 꼽히는 2000년대 초반 &#039;육아일기&#039; 포맷이 4세대 대표 아이돌 TXT와 만나 24년 만에 부활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콘텐츠 탄생을 예고한다.&lt;p&gt;&lt;p&gt;총 10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TXT 멤버들의 반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아기와 교감하는 멤버들의 5인 5색 육아 도전기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와 티저는 2000년대 초반 &#039;레트로 감성&#039;을 고증해 눈길을 끈다. &#039;god의 육아일기&#039;를 연상시키는 그 시절 로고를 비롯해, 고된 실전 육아에 땀 빼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현장이 담겨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lt;p&gt;&lt;p&gt;웨이브는 앞서 공개한 &#039;EXO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시즌5&#039;에 이어 &#039;TXT의 육아일기&#039;를 선보이며 탄탄한 아이돌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039;EXO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시즌5&#039;는 공개 첫 주(3월 4일~8일) 예능 장르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lt;p&gt;&lt;p&gt;24년 만에 &#039;육아일기&#039; 신드롬을 재현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039;TXT의 육아일기&#039;는 5월 1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MW 딜러 코오롱 모터스 반포 AS센터 리모델링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2619599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26195999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31: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261959993_1.jpg&amp;code=06&quot; /&gt;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2026년 4월 10일,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BMW 및 MINI 반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해당 센터는 연면적 1,342m2(약 406평) 규모의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039;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039;를 적용하여 고객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lt;p&gt;&lt;p&gt;반포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여 신속하고 정밀한 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 소모품 교체 및 일반 정비는 물론 휠 얼라인먼트 조정 작업이 가능하며, 특히 간단한 경정비의 경우 2시간 이내에 완료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신속한 사고수리 상담 및 접수 서비스와 함께 이용 고객을 위한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한다.&lt;p&gt;&lt;p&gt;당초 이곳은 MINI 전용 서비스센터였지만 수개월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던 것을 마치고 BMW와 MINI를 동시에 서비스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뀌었다. 인근에는 메이플자이 등 초대형 고급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있고, 경부고속도로와도 인접해 서비스 접근성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는 입지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말투 흉내내며 &quot;&#039;보고 싶다&#039; 불러봐&quot; 조롱한 女아나..결국 고개 숙였다[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191949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1019194993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30: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19194993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191949937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김희연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최근 인터뷰 도중 불거진 인종차별 및 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lt;p&gt;&lt;p&gt;김희연 아나운서는 9일 &quot;지난 토요일 제 리포팅과 인터뷰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을 모든 야구 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김희연 아나운서는 &quot;그동안 당일의 방송을 차근차근 되돌아보며 저의 부족함에 깊이 반성하고 후회했다. 특히 이번 일로 상처받으셨을 SSG 랜더스 팬분들과 구단 관계자분들, 그리고 에레디아 선수께 깊이 사과드린다&quot;라며 &quot;앞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방송인이 되겠다&quot;며 &quot;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김희연 아나운서는 지난 4일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SSG 랜더스 경기 직후 수훈 선수로 선정된 쿠바 국적의 에레디아 선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노래 한 소절을 요청했다. 김희연 아나운서는 에레디아가 훈련 도중 한국 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알려져 있다며 이를 즉석에서 요청했다.&lt;p&gt;&lt;p&gt;이에 에레디아는 &quot;그건 흥이 났을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분위기에서는 어렵다&quot;라고 거절했지만 김희연 아나운서는 에레디아가 따라 부르도록 직접 노래를 선창하며 유도했고, 에레디아가 직접 한국말로 재차 거절하며 일단락됐다.&lt;p&gt;&lt;p&gt;또한 김희연 아나운서는 경기 전 리포팅을 통해 에레디아가 한국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하며 &#039;나는 반딧불&#039;, &#039;보고 싶다&#039; 등을 따라부르기도 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이 인종차별이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고 해설진을 향해서도 비판하기도 했다.&lt;p&gt;&lt;p&gt;직후 MBC 스포츠플러스는 &quot;한국 문화에 잘 적응한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 비하나 조롱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quot;며 구단 측에 사과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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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교환, 비록 20년째 감독 준비생이지만 필승 &#039;갓생러&#039;[모자무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007554048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1007554048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22:26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075540484_1.jpg&amp;code=06&quot; /&gt;&#0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 구교환이 24시간이 모자란 반전 하루를 공개했다.&lt;p&gt;&lt;p&gt;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0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039;(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039;모자무싸&#039;)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 20년째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는 황동만(구교환)의 쉼 없는 일상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lt;p&gt;&lt;p&gt;황동만의 하루는 &#039;무직&#039;이라는 세간의 편견을 무색하게 할 만큼 치열하다. 먼저 학원에서 학생들을 앞에 두고 영화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시나리오 강의를 뜨겁게 펼친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039;꿈만 꾸는 사람&#039;으로 보일지 몰라도, 현장에서는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베테랑 강사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뿐만 아니라 틈틈이 출장 뷔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위한 투잡도 마다치 않는다.&lt;p&gt;&lt;p&gt;24시간이 모자란 황동만의 종착지는 언제나 영화다. 틈만 나면 영화를 감상하며 연출적 영감을 쌓는 것은 물론, 작업실에 박혀 시나리오 &#039;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039;를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는 모습에선 결코 가볍지 않은 집념이 느껴진다. 이는 단순히 감독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을 넘어, 자신을 무가치함의 늪으로 몰아넣으려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 매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그만의 치열한 사투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황동만은 누군가의 눈에는 멈춰 선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은 매 순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누구보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인물&quot;이라며 &quot;구교환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더해져,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lt;p&gt;&#039;모자무싸&#039;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039;불안&#039;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039;인생의 초록불&#039;을 켜줄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18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희철,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 4급..20년 만에 운전대 잡았다 [미우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041165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10041165601</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21:08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04116560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20년 만에 다시 운전대를 잡는다. &lt;p&gt;&lt;p&gt;10일 SBS에 따르면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039;미운 우리 새끼&#039;(이하 &#039;미우새&#039;)에서는 &#039;장롱면허&#039;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희철은 약 20년째 장롱면허라고 고백하며 자동차도 팔아버렸다고 밝혔다. 그런 김희철이 운전 연수를 받겠다고 나서 스튜디오의 관심이 집중됐다. &lt;p&gt;&lt;p&gt;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 탁재훈과 허경환은 &quot;운전면허증은 있냐&quot;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이후, 거의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06년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의 부친상 조문 후 서울로 올라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다리에 철심 7개를 박는 수술을 받은 그는 지체 장애 4급 판정받았다.&lt;p&gt;&lt;p&gt; 김희철은 20년 만에 운전 연수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고백했다. 예상치 못했던 이유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희철 어머니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철이 20년 만에 운전에 도전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lt;p&gt;&lt;p&gt; 탁재훈과 허경환은 김희철을 위해 특별한 운전 연수 코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20년 전과 많이 달라진 달라진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041165601_2.jpg&amp;code=06&quot; /&gt;김희철의 엉뚱한 자동차 지식과 운전 실력에 탁재훈과 허경환은 안전벨트를 꼭 붙잡고 불안에 떨며 급기야 운전 연수 포기를 선언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quot;앞으로 희철이가 운전하는 차는 안 탔으면 좋겠다&quot;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두를 긴장하게 한 김희철의 운전 실력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p&gt;이후 세 사람은 주유소로 향했다. 김희철은 좁고 어두운 주유소 입구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며 연신 식은땀을 흘렸다. 이어 셀프 주유기를 마주한 김희철은 과거와 많이 달라진 주유소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lt;p&gt;&lt;p&gt;김희철은 결제부터 주유까지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시스템에 크게 당황했고, 급기야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러 탁재훈을 크게 분노하게 했다. 과연 탁재훈이 분노한 김희철의 실수는 무엇일지, &#039;장롱면허&#039; 김희철의 좌충우돌 운전 연습기는 오는 12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프,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 &#039;20대만 풀린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4/10/2026041010141992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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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1:17:2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141992437_1.jpg&amp;code=06&quot; /&gt;지프(Jeep)가 2026년 4월 10일, 국내 시장에 20대 한정판 모델인 &#039;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039;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고전 탐험 영화 &#039;인디아나 존스&#039;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모델에 엄선된 모파(MOPAR&amp;reg;) 순정 액세서리를 대거 탑재해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했다.&lt;p&gt;&lt;p&gt;차량에는 험로 주행 성능을 높이는 2인치 리프트 킷과 타이어 탈착을 방지하는 비드락 휠을 포함해 루프 랙 및 사이드 래더 등 핵심 액세서리가 장착됐다. 또한 전면 유리 오염 방지를 위한 프론트 에어 디플렉터, 퍼포먼스 와이퍼, 모압 지형을 형상화한 사이드 데칼 등 총 6종의 모파 순정 부품이 포함됐다.&lt;p&gt;&lt;p&gt;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여기에 4:1 락-트랙 HD 풀타임 4WD 시스템과 오프로드 플러스 모드를 탑재해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화이트와 앤빌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차량 가격은 9,57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장착 공임비를 포함해 약 1,32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기존 모델 대비 가격 인상 폭을 880만원으로 제한해 상품성을 확보한 수치다. 또한 지프가 품질을 보증하는 순정 튜닝 패키지를 통해 완벽한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p&gt;&lt;p&gt;해당 모델은 강남, 안양, 의정부, 일산, 분당, 인천 등 수도권 주요 6개 지프 전시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찍히면 아웃..신혜선, 기강 잡는 공포의 감사실장 변신 [은밀한 감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4/10/2026041009585383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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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1:16:3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585383860_1.jpg&amp;code=06&quot; /&gt;&#039;은밀한 감사&#039; 신혜선의 캐릭터 스틸이 베일을 벗었다. &lt;p&gt;&lt;p&gt;10일 tvN 새 토일드라마 &#039;은밀한 감사&#039;(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측은 사내 가십러들의 기강을 잡을 감사실장 &#039;주인아&#039;(신혜선 분)의 카리스마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lt;p&gt;&lt;p&gt;&#039;은밀한 감사&#039;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lt;p&gt;&lt;p&gt;&#039;그놈은 흑염룡&#039;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039;일타 스캔들&#039; 여은호 작가와 &#039;로코 대가&#039;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lt;p&gt;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039;전설의 독종&#039; 주인아의 비범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리에 손을 얹고 공격 태세에 들어간 주인아의 싸늘한 눈빛엔 &#039;찍히면 아웃&#039;이라는 공포의 감사실장다운 위엄이 엿보인다. 무성한 소문과 함께 해무그룹 감사실장으로 온 주인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그의 미소 역시 범상치 않다. 실없는 농담을 던지다가 일순간 태세 전환해 일침을 가하는 주인아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달콤 살벌한 비밀을 가진 주인아가 승승장구하던 노기준, 그리고 해무그룹에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기대가 쏠린다.&lt;p&gt;&lt;p&gt;신혜선은 &quot;편안하고 유쾌하게 즐기실 수 있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quot;라면서 &quot;베일에 싸인 &#039;주인아&#039;가 어떤 인물인지, 노기준과 어떤 관계로 전개될지 궁금했다&quot;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각 에피소드마다 펼쳐지는 &#039;감사&#039; 에피소드를 흥미로운 지점으로 꼽은 신혜선은 &quot;사내 풍기문란 적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직장 생활의 이면을 예리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냈다&quot;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lt;p&gt;이어 주인아를 &#039;외강내유&#039; 인물이라고 설명한 신혜선은 &quot;겉으로는 빈틈없이 철웅성 같은 감사실장이지만, 그 내면에는 남모를 여린 면과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quot;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였다.&lt;p&gt;&lt;p&gt;한편, &#039;은밀한 감사&#039;는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WBC ERA 0.00→트리플A 20.25&#039; 더블A 향한 고우석, 2이닝 무실점 호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09081945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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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1:16:29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081945467_1.jpg&amp;code=06&quot; /&gt;메이저리그(MLB) 콜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시즌을 열었지만 결과는 뼈아팠다. 결국 더블A로 내려선 고우석(28)이 기분 좋게 첫 등판을 마쳤다.&lt;p&gt;&lt;p&gt;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 팀 이리 시울브스 소속 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보위 인근 프린스 조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사피크 베이삭스(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2026 마이너리그(MiLB) 더블A 경기에서 7회말 등판해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lt;p&gt;&lt;p&gt;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 고우석은 2경기 1⅔이닝 동안 5볼넷 3실점하며 평균자책점(ERA) 20.25를 기록한 뒤 더블A로 내려섰지만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KBO리그에서 7시즌 동안 뛰며 139세이브를 수확, 국내 최고 클로저로 자리매김한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약 66억원)에 계약을 맺고 빅리그의 꿈을 키웠다.&lt;p&gt;&lt;p&gt;그러나 이후 단 한 번도 콜업을 받지 못하고 고전했다. 이번에 3번째 더블A행이다. 첫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샌안토니오 미션스에서 뛰던 고우석은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된 후 펜사콜라 블루 와후스에서 뛰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081945467_2.jpg&amp;code=06&quot; /&gt;다만 앞서 두 차례 더블A행이 고우석의 적응을 돕기 위한 차원이었다면 이번엔 특별한 부상 없이 더블A로 향했다. 아직 2경기만 치렀을 뿐이지만 곧바로 더블A로 내려갔다는 점에서 예감이 좋지 않았다.&lt;p&gt;&lt;p&gt;기대감이 적었으나 올 시즌을 앞두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고우석은 3경기에서 3⅔이닝을 소화하며 단 하나와 피안타도 없이 1탈삼진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쳤다. 0-10 콜드게임 패배를 당한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도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아내며 자신감을 찾았다.&lt;p&gt;&lt;p&gt;그렇기에 소속팀에서도 활약해 빅리그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기에 더욱 아쉬운 행보다.&lt;p&gt;&lt;p&gt;이날 양 팀이 1-1로 맞선 7회말 마운드에 올라선 고우석은 첫 타자를 2루수 뜬공, 다음 타자를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lt;p&gt;&lt;p&gt;그러나 이후 토마스 소사에게 2루타, 에단 앤더슨의 타석에서 폭투를 범해 2사 3루 위기를 맞았는데, 앤더슨에게 삼진을 빼앗아내며 위기를 넘겼다.&lt;p&gt;&lt;p&gt;8회에도 등판한 고우석은 첫 타자를 땅볼로, 이후 중견수 직선타와 1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단 7구 만에 1이닝을 삭제하며 기분 좋게 더블A 첫 등판을 마쳤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08194546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매일 갓 지어준 밥 먹는 &#039;왕족&#039; 남편, 아내는 &#039;찬밥&#039;&quot; 박유천 동생 박유환, 2살 딸+아내 전격 공개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1010181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101018141</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15:3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010181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01018141_2.jpg&amp;code=06&quot; /&gt;그룹 JYJ 출신 박유천(40) 동생인 탤런트 박유환(35)이 2살 딸을 가진 &#039;아빠&#039;이자 &#039;남편&#039;인 것으로 밝혀졌다.&lt;p&gt;&lt;p&gt;박유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숨겨둔 딸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quot;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알고 보니 2살 된 딸이 있었던 것. 이에 박유천도 &quot;사랑해 리아&quot;라고 댓글을 쓰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lt;p&gt;&lt;p&gt;박유환의 결혼 사실과 딸의 존재는 팬들 사이에선 이미 알려져 있었다. 박유환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내,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전해 왔던 것이다. 이에 팬들은 댓글창에 친근하게 박유환 딸 이름 &#039;리아&#039;를 부르는가 하면, 그의 아내를 &#039;써니&#039;라고 불렀다.&lt;p&gt;&lt;p&gt;8일엔 세 가족이 오붓하게 카페 나들이를 즐긴 근황을 공개하기도. 해당 영상엔 박유환이 딸과 함께 단골 카페 고양이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촬영한 이가 다름 아닌 &#039;아내&#039; 써니였다. 리아 양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감을 내밀고는 &quot;엄마가 해 봐&quot;라고 외치기도 했다. 이에 박유환은 &quot;아빠가 해줄게&quot;라고 얘기했다. &lt;p&gt;&lt;p&gt;뿐만 아니라 박유환은 아내에게 극진한 내조를 받는 일상을 자랑,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최근에 갑자기 배가 아팠다. 제가 원래 항상 써니가 갓 지어준 밥을 먹는다. 그 전날 남은 찬밥은 써니가 먹는다. (써니가) 맨날 남은 찬밥을 먹는 게 맘 아파서, &#039;내가 먹을 게 줘. 갈비탕에 말아먹으면 똑같아&#039; 하고 말아먹었다. 근데 먹으면서도 이상하더라. &#039;써니야, 밥 상한 거 아니야? 먹어봐&#039; 그랬다. 그렇게 처음으로 찬밥 먹었더니 배가 뭉친 거다. 아픈 게 그 이유인 거 같다. 그래 갖고 써니가 어이없어했다. &#039;얼마나 곱게 자랐으면&#039; 그러더라&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역시 왕족은 어쩔 수 없다&quot;라는 한 팬의 반응에 박유환은 &quot;그러니까유(요), 찬밥을 먹으니까 아프잖아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또한 박유환은 &#039;냉동 밥&#039;을 추천받자 &quot;저는 냉동 밥을 안 좋아한다. 갓 지은 밥을 좋아한다. 그래서 써니가 저 때문에 매일 밥을 하는 거다. 남은 건 써니가 먹고 그런다. 제가 좀 까다로운데, 복 받았다&quot;라고 얘기했다.&lt;p&gt;&lt;p&gt;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039;반짝반짝 빛나는&#039;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039;천일의 약속&#039;, &#039;로맨스가 필요해3&#039;, &#039;그녀는 예뻤다&#039;, 영화 &#039;원라인&#039;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박유환 역시 &#039;필로폰 투약 물의&#039; 형에 이어 &#039;대마초&#039; 스캔들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그는 2020년 12월 태국 방콕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039;용준형♥&#039; 현아, &#039;전 남친&#039; 던과 또 이별..앳에어리어 계약 종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0013660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10013660903</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10:35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1001366090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현아가 앳에어리어와의 동행을 끝낸다. &lt;p&gt;&lt;p&gt;10일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quot;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앳에어리어는 &quot;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quot;면서 &quot;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앞서 현아는 2023년 11월 앳에어리어 품에 안긴 바. 특히 전 남자친구였던 가수 던(DAWN) 역시 앳에어리어 소속이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던은 지난 1월 앳에어리어와 계약이 종료됐다. &lt;p&gt;&lt;p&gt;현아는 2024년 10월 하이라이트(구 비스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lt;p&gt;&lt;p&gt;&lt;b&gt;- 다음은 앳에어리어 공식입장 전문.&lt;/b&gt;&lt;p&gt;&lt;p&gt;안녕하세요. 앳에어리어입니다.&lt;p&gt;&lt;p&gt;먼저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lt;p&gt;&lt;p&gt;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lt;p&gt;&lt;p&gt;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5기 영자, 20기 영식에 기습 스킨십..데프콘 &quot;놀고들 있네&quot; 폭소[나솔사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094231965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0942319653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1:05:4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423196534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이 쌍방향 플러팅으로 데프콘을 자극했다.&lt;p&gt;&lt;p&gt;지난 9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039;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039;에서는 25기 영자가 데이트 상대로 20기 영식을 선택하며 1:1 데이트가 성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이날 영자는 영식을 상대로 상황극을 하다 &quot;옆자리는 남자친구 자리&quot;라고 기습 플러팅을 하며 호강믈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423196534_2.jpg&amp;code=06&quot; /&gt;계속된 술자리에 영자는 취기가 올랐고, 영식의 손등을 만지거나 팔을 쓰다듬는 스킨십으로 이어졌다.&lt;p&gt;&lt;p&gt;이후 영자는 자신이 입은 상의에서 털 장식이 떨어지자 당황했다. 이에 영식은 &quot;굳이 잘 보일 사람 있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이에 영자는 &quot;너&quot;라고 즉답 했고, 이 모습을 보던 MC 데프콘은 &quot;제대로 놀고들 있다. 도파민 장면 1위다&quot;고 혀를 내둘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요섭, 후배 팬덤과 대통합..에이티즈 팝업→라이즈 생카 섭렵 [요즘것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4952823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495282331</guid>
				<pubDate>Fri, 10 Apr 2026 00:58:3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495282331_1.jpg&amp;code=06&quot; /&gt;가수 양요섭이 요즘 세대의 다채로운 놀이 문화를 온몸으로 부딪힌 &#039;요즘것들 투어&#039;에 나섰다.&lt;p&gt;&lt;p&gt;SLL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039;고고씽(GOGOSING)&#039;은 지난 9일 웹예능 &#039;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039;요즘 요섭&#039;)&#039; 1화를 공개했다. &#039;요즘 요섭&#039;은 2세대 대표 아이돌 양요섭이 1020 세대가 열광하는 핫플레이스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039;트렌드세터&#039;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는 콘텐츠다.&lt;p&gt;&lt;p&gt;본격적인 투어의 첫 행선지로 홍대를 찾은 양요섭은 그룹 에이티즈(ATEEZ)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험난한 적응기의 포문을 열었다. 특유의 내향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대기 중인 팬들에게 다가가 리포터로 변신,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lt;p&gt;&lt;p&gt;특히 에이티즈가 없는 공간에서 유쾌하게 기념 촬영을 남기고, 현장에서 자신의 &#039;찐 팬&#039;과 조우해 직접 굿즈까지 구매하는 등 점차 &#039;요즘 것들&#039;에 완벽히 동화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이어 발걸음을 옮긴 대형 소품샵에서는 믿기 힘든 체감 물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039;옛날 사람&#039;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키워드를 살린 아기자기한 파츠들로 키캡 꾸미기에 몰두하며 유행에 스며드는 유연함을 보여줬다.&lt;p&gt;&lt;p&gt;이후 양요섭은 후배 그룹 라이즈(RIIZE) 은석의 생일 카페를 방문했다. 사방이 후배의 사진으로 꾸며진 낯선 공간에서 양요섭은 숨겨둔 친화력을 십분 발휘했다. 브리즈(라이즈 팬덤)에게 선뜻 두바이 초콜릿을 건네며 스몰 토크를 시도하고, 자연스럽게 합석해 인터뷰를 이끌어내는 등 적극적인 웹예능 홍보에 나섰다.&lt;p&gt;&lt;p&gt;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미식 탐험도 눈길을 끌었다. SNS를 강타한 버터떡을 맛본 후 &quot;맛있지만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니다&quot;라는 솔직담백한 감상평을 남기면서도, 현장의 팬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다정한 &#039;버터떡 전도사&#039;로 변신했다. 여기에 두리안 케이크, 동결건조 엿, 껍질째 먹는 캐러멜 등 기상천외한 신상 간식들을 연이어 맛보며 오직 미각만으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체험했다.&lt;p&gt;&lt;p&gt;여정을 마무리하며 방문한 네 컷 사진 부스에서는 고난도 &#039;항공샷&#039;까지 야무지게 소화했다. 촬영 직후에는 자신의 결과물을 댓글 이벤트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선물하자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신입 유튜버다운 센스를 자랑했다.&lt;p&gt;&lt;p&gt;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양요섭은 &quot;시작 전엔 부담감과 걱정이 앞섰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자신감이 붙었다. 충분히 해볼 만하다&quot;라며 &#039;트공남&#039;으로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quot;앞으로도 &#039;요즘 것들&#039;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여 향후 이어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한편 &#039;요서비의 요즘것들&#039;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039;고고씽(GOGOSING)&#039;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린, &#039;이혼&#039; 이수 소속사와도 결별..&quot;새로운 출발선 서&quot;[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4512710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451271001</guid>
				<pubDate>Fri, 10 Apr 2026 00:49:4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451271001_1.jpg&amp;code=06&quot; /&gt;가수 린(LYn)이 소속사 325E&amp;C와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한다.&lt;p&gt;&lt;p&gt;10일 325E&amp;C는 &quot;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린은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브랜드 콘서트 &#039;HOME(홈)&#039;을 통해 관객과 긴밀하게 호흡했으며,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039;OST 퀸&#039;의 저력을 어김없이 증명했다.&lt;p&gt;&lt;p&gt;특히 MBN &#039;현역가왕&#039;과 &#039;한일가왕전&#039; 출연은 아티스트 린의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에게 재확인시킨 계기가 됐다. 주특기인 발라드를 넘어 트로트 장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린은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탄탄한 내공을 입증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lt;p&gt;&lt;p&gt;325E&amp;C는 &quot;오랜 기간 당사와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quot;며, &quot;새로운 출발선에 선 린을 향해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빛날 아티스트 린을 변함없이 응원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지난해 린은 이수와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325E&amp;C 측은 스타뉴스에 &quot;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quot;면서 &quot;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다&quot;면서 &quot;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quot;이라고 전했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039; 영상 올리더니..카라큘라 &quot;추악한 민낯 곧 공개&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2143942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21439423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0:41:2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214394238_1.jpg&amp;code=06&quot; /&gt;고(故) 김창민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A씨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가운데, 유튜버 카라큘라가 &quot;가해자들의 추악한 민낯들이 담겨진 인터뷰 과정 전말을 모두 공개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A씨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039;카라큘라 탐정사무소&#039;에 게재된 &#039;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quot;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당사자로서 고인과 유가족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일단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너무 죄송하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유가족 분들에게도 아들(김 감독)을 잃으신 그 슬픔을 저도 정말 알고 있고 죄송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나 해당 채널 운영자인 카라큘라는 고정 댓글을 통해 &quot;저는 그들(가해자들)의 바람대로 그 어떤 세탁기도 조력도 도움도  보태줄 마음이 눈곱 만큼도 없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곧 업로드될 후속 영상에는 그들이 저를 찾은 진짜 숨겨진 이유와 카메라가 꺼진 줄 알고 무심코 내뱉은 가해자들의 추악한 민낯들이 담겨지게 된 인터뷰 과정 전말을 모두 공개할 계획&quot;이라며 가해자들을 향해 &quot;번지수를 잘못 찾아왔다. 비열한 사과는 부디 X나 줘버리길 바란다&quot;고 경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214394238_2.jpg&amp;code=06&quot; /&gt;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하던 중 20대 남성 무리와 시비가 붙었다. 가해자들은 뒤에서 목을 조르는 이른바 &#039;백초크&#039;로 고인을 기절시킨 뒤 무차별 집단 폭행을 가했을 뿐만 아니라 식당 밖까지 김 감독을 끌고 나가 폭행을 지속했다.&lt;p&gt;&lt;p&gt;특히 A씨는 사건 이후 &#039;순수했던 나는 벌써 없어졌어, 양아치 같은 놈이 돼&#039;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발표하는 등 반성 없는 모습으로 공분을 샀다.&lt;p&gt;&lt;p&gt;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SNS를 통해 &quot;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039;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했다&quot;며 &quot;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1985년생인 고 김창민 감독은 영화 &#039;그 누구의 딸&#039;(2016), &#039;구의역 3번 출구&#039;(2019) 등을 연출했으며, 영화 &#039;소방관&#039;(2024), &#039;비와 당신의 이야기&#039;(2021), &#039;마녀&#039;(2018), &#039;마약왕&#039;(2018) 등에 작화팀으로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싱어게인3&#039; 이바다, 노을·나윤권과 한 식구 됐다..S27M 합류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093200920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09320092016</guid>
				<pubDate>Fri, 10 Apr 2026 00:38:5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320092016_1.jpg&amp;code=06&quot; /&gt;싱어송라이터 이바다가 S27M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lt;p&gt;&lt;p&gt;S27M 엔터테인먼트는 10일 &quot;이바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이바다가 가진 폭넓고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지난 2015년 싱글 앨범 &#039;유 갓 미&#039;(You Got Me)로 정식 데뷔한 이바다는 자신만의 유니크한 음색과 뛰어난 싱어송라이팅 능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았다. &lt;p&gt;&lt;p&gt;이후 Mnet &#039;아티스탁 게임&#039;, JTBC &#039;싱어게인3&#039;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오는 9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039;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039;에 출연할 예정이다. &lt;p&gt; &lt;p&gt;한편 S27M 엔터테인먼트에는 노을, 나윤권, 진민호, 빅스 켄, 펜타곤 진호, 이민정, 미리 등 가수들과 성병숙, 임지은, 정수영, 민성, 한서울, 정우석, 신이안, 한선천, 성민재, 이재림, 유주연, 백승렬, 임재윤, 박소은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준호, 벌써 권태기 걱정..김지민 &quot;발 각질 안 보고 싶어&quot; 돌직구 [독박투어4]</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091603960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0916039604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0:30:1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60396047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의 돌직구 문자에 권태기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lt;p&gt;&lt;p&gt;10일 채널S 예능 프로그램 &#039;니돈내산 독박투어4&#039;(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측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45회에서는 강원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039;여행 친구&#039; 강재준과 함께 &#039;아내 문자 게임&#039;을 하다가 자기 반성 타임을 갖는 모습이 펼쳐진다. &lt;p&gt;&lt;p&gt;이날 멤버들은 춘천 닭갈비를 섭렵한 뒤 &#039;아내 문자 게임&#039;으로 식사비를 내기로 한다. 각자 아내에게 &quot;여보 앞으로 내가 뭘 고쳤으면 좋겠어?&quot;라고 동시에 질문을 보낸 뒤, 자신이 적어낸 답이 맞는 경우 독박에서 제외되는 방식이다. &lt;p&gt;&lt;p&gt;곰곰이 생각에 잠긴 멤버들은 저마다 잘못된 점을 적으면서 반성하고, 이중 새신랑 김준호는 &quot;아마 &#039;컴퓨터 게임 좀 줄이면 좋겠어&#039;라고 말할 것 같다&quot;고 밝힌다. 강재준도 &quot;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살 빼겠다는 말을 자주 해서 (아내가) 그 이야기를 할 것 같다&quot;고 이실직고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60396047_2.jpg&amp;code=06&quot; /&gt;모두가 답을 제출한 뒤, 아내에게 동시에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이후 아내들의 답이 속속 도착하는데, 김준호는 &quot;지민이가 쩝쩝 거리는 거랑 발 각질 좀 안 보고 싶다고 하는데?&quot;라며 화들짝 놀란다. 정곡이 찔린 김준호는 다시 김지민에게 &quot;둘 중 한 가지만 말해 달라&quot;고 요청하는데, 김지민은 더욱 충격적인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뒤집는다.&lt;p&gt;&lt;p&gt; 김지민의 답변에 웃음이 터진 장동민은 &quot;그냥 인간 자체가 싫은 거 아냐?&quot;면서 김준호를 걱정하고, 김준호는 &quot;나 작년에 결혼하지 않았어?&quot;라면서 권태기 걱정을 해 웃음을 더한다.&lt;p&gt;&lt;p&gt; 김대희의 아내인 &#039;지 회장님&#039;에게도 답변이 도착한다. 이를 본 김준호와 장동민은 다시 박장대소하면서 &quot;너무 공감 간다&quot;, &quot;그 사소한 것도 꼴보기 싫어서...&quot;라며 김대희를 놀린다. 오는 11일 오후 9시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6039604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항준, &#039;왕사남&#039; 흥행 후폭풍 &quot;매일 연락 300통..외출도 어려워&quot;[비보티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05007138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9050071380</guid>
				<pubDate>Fri, 10 Apr 2026 00:29: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050071380_1.jpg&amp;code=06&quot; /&gt;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장항준 감독이 쏟아지는 관심에 &quot;연락 좀 그만 왔으면 좋겠다&quot;라는 심경을 전했다. &lt;p&gt;&lt;p&gt;9일 유튜브 채널 &#039;비보티비&#039;의 &#039;씨네마운틴 스페셜&#039;에는 &#039;잔잔바리에서 거장으로 돌아온 장항준과 함께&#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t;p&gt;&lt;p&gt;&#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역대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한 장항준 감독은 &quot;너무 비현실적이고, 제가 생각하는 최악은 일어났는데 꿈인 것&quot;이라고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lt;p&gt;&lt;p&gt;이어 &quot;딱히 와닿지는 않는데 사람들이 저를 막 찾고, 그만 좀 연락했으면 좋겠다. 자고 일어나면 연락이 300통 정도 와 있고, 하루의 반은 답장하느라고 날린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장항준의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는 &quot;시소 엔터테인먼트에도 장항준 감독 섭외 전화가 불이 나고 있다. 매니저들도 감독님이 어딜 가든 신경도 안 썼는데, 지금은 비상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에 장항준은 &quot;사실 이런 상황까지 바라진 않았다. 적당히 밖에 나가서 껌 씹는 정도를 원했는데, 지금은 밖에 나가기도 어렵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lt;p&gt;&lt;p&gt;한편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의 누적 관객 수는 1622만 2006명이다. &#039;극한직업&#039;(1626만 6641명)과 약 4만 명 차이로, 이번 주말 역대 박스오피스 2위 등극이 유력한 상황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월클&#039; 에이티즈 &#039;NASA&#039;.. 美 나사 SNS &#039;아르테미스 2호&#039; BGM 소환[★FOCU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4/10/2026041009053290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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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0:29:32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053290582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에이티즈, 역시 월드 클래스다. &lt;p&gt;&lt;p&gt;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지난 2월 6일 발매한  미니 13집 &#039;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039; 수록곡 &#039;나사(NASA)&#039;가 미국 항공우주국 NASA(나사·1958년 미국의 우주 개발 계획을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정부 기관) 공식 SNS 배경음악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lt;p&gt;&lt;p&gt;최근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아르테미스 2호와 관련된 게시물에 에이티즈 &#039;NASA&#039;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 2026년 4월 1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는 10일간 NASA 우주비행사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와 캐나다 우주국 우주비행사 제러미 핸슨을 태우고 달 주위의 자유 귀환 궤도를 돌아 지구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우주 발사 시스템(SLS)의 두 번째 비행이자 오리온 우주선의 첫 번째 유인 비행이며,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지구 저궤도를 넘어서는 최초의 유인 임무다.&lt;p&gt;&lt;p&gt;에이티즈 캡틴인 홍중 역시 이 게시물에 하트(좋아요)로 화답했다. 에이티즈 팬 에이티니(ATINY) 역시 해당 게시물에 하트로 응답중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053290582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지난 2월 에이티즈의 &#039;NASA&#039; 발매 당시에도 가사를 인용한 게시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t;p&gt;&lt;p&gt;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에이티즈의 &#039;나사&#039; 외에도 콜드플레이의 &#039;A Sky Full of Stars&#039; 등 세계적인 톱가수들의 노래를 게시물 BGM으로 설정한다.&lt;p&gt;&lt;p&gt;한편 월드 투어 &#039;인 유어 판타지&#039;를 마무리 한 에이티즈는 왕성한 글로벌 활동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백업이 타율 0.435-장타율 0.696 폭발&#039; KBO 최초 사나이 누가 되나, LG서 시작된 쟁탈전 더 뜨거워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4/10/2026041008194860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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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0:21:0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194860574_1.jpg&amp;code=06&quot; /&gt;올해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신설한 수비 유틸리티 상은 간단한 제스처만으로도 잊힌 가치를 재조명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한 좋은 예다. &lt;p&gt;&lt;p&gt;이전까지 유틸리티 플레이어는 그저 주전 선수들의 이탈했을 때 급히 투입하는 &#039;땜빵&#039;으로만 취급됐다. 수비도 공격도 이도 저도 아니었던 선수들이 경기 후반 투입돼 구멍을 메워주면 고맙다는 인식이었다. &lt;p&gt;&lt;p&gt;하지만 몇 년 전 미국 메이저리그(ML)에서부터 그 인식이 확 달라졌다. 어디서도 주전 선수 못지않은 공격과 수비를 보여주는 플레이어를 집중적으로 육성했다. 선수들에게 기본 두 개의 포지션을 맡게 하는 것이 그 시작이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유틸리티 플레이어는 주전 선수들의 휴식 혹은 전략상 이유로 제외됐을 때 선발 출전도 할 수 있는 &#039;10번째 주전&#039;으로 재정의됐다.&lt;p&gt;&lt;p&gt;한국 KBO 리그에서 그 가치를 입증한 것이 LG 트윈스 구본혁(29)이었다. 지난해 LG는 홍창기(33)의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로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구본혁이 내야 전 포지션과 외야까지 출전하면서 정규시즌 131경기 타율 0.286(343타수 98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717로 그 공백을 훌륭히 메웠다. 염경엽(58) LG 감독 역시 구본혁을 LG 우승의 1등 공신으로 꼽았다. &lt;p&gt;&lt;p&gt;시즌 종료 후 KBO 골든글러브 부문에 유틸리티 부문 도입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는 점에서 구본혁의 활약 덕분에 KBO 수비상 유틸리티 부문이 신설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194860574_2.jpg&amp;code=06&quot; /&gt;초대 수비상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라는 KBO 최초 사나이 타이틀을 향한 쟁탈전도 2026시즌 초반부터 뜨겁다. &lt;p&gt;&lt;p&gt;공교롭게도 그 치열한 경쟁의 시발점도 LG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 여겨졌던 구본혁이 10경기 타율 0.143(21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 OPS 0.360으로 주춤한 사이, 또 다른 유틸리티 플레이어 천성호(29)가 펄펄 날고 있다. &lt;p&gt;&lt;p&gt;천성호는 9경기 타율 0.435(23타수 10안타) 1홈런 3타점 4득점, 출루율 0.519 장타율 0.696 OPS 1.215로 주전급 성적을 내고 있다. 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는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작렬하며, 팀의 역전승 및 4연승에 공헌했다. &lt;p&gt;&lt;p&gt;사실 KBO 수비상 유틸리티 부문에 공격적인 면은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 능력을 발휘한 포지션별 선수에게 시상하는 KBO 수비상은 각 구단 감독, 코치 9명, 단장 등 구단당 11명씩 총 110명의 투표로 결정되는 투표 점수 75%와 수비 기록 점수 25%를 합산한다. 유틸리티 부문은 시즌 540이닝 이상 수비수 중 3개 이상의 포지션에서 각각 50이닝 이상을 소화한 선수를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lt;p&gt;&lt;p&gt;전혀 타격 성적이 반영되지 않음에도 중요시되는 데는 출전 기회에 있다. 한 선수가 생각보다 3개 이상 포지션에 각각 50이닝을 들어간다는 건 KBO 리그에서 쉽지 않다. 아직 KBO 리그에서는 휴식과 컨디션 조절을 위해 주전 선수를 과감히 제외하는 일이 많지 않다. 유틸리티 선수들이 타격을 일정 이상 보여줘야 조금이라도 현장에서 많이 투입할 수밖에 없다. &lt;p&gt;&lt;p&gt;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수비 이닝에서도 경쟁력이 생긴다. 실제로 현시점 3개 이상 포지션이 가능한 주전급 유틸리티 선수는 LG 구본혁과 천성호, KT 위즈 오윤석(34), SSG 랜더스 안상현(29), NC 다이노스 서호철(30) 등 열 손가락에 꼽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194860574_3.jpg&amp;code=06&quot; /&gt;대표적으로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중시하는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 구본혁을 외야로 선발 출전시키면서 &quot;구본혁이 (지난해) 8월에 누구보다 잘 치고 있는데 못 쓰고 있는 것이 전략적으로 손실이다. 또 내야와 외야를 같이 해놓는 것이 전체적인 활용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quot;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lt;p&gt;&lt;p&gt;LG는 그런 면에서 KBO 수비상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가 나올 유력한 구단으로 여겨진다. 이미 사령탑 차원의 밀어주기는 시작됐다. 염경엽 감독은 구본혁을 두고 &quot;주전이라고 보면 된다&quot;고 했고, 천성호에는 &quot;지난 시즌 많이 성장했다. 또 타석에서 쉽게 죽지 않는 타자. 콘택트가 되는 타자&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좋은 경쟁자도 있다. 구본혁이 3루수 40이닝, 유격수 20이닝, 천성호가 3루수 49이닝으로 빠르게 조건을 충족해 나가고 있다. &lt;p&gt;&lt;p&gt;천성호는 지난 2일 잠실 KIA전을 &quot;(문)보경이가 지명타자로 나가고 있어 내가 출전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계속 똑같은 마음으로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구)본혁이 형이랑 원래 친했어서 계속 둘이 수비 하면서 피드백해주고 많이 배우고 있다. 수비상은 물론 받고 싶지만, 본혁이 형이 워낙 뛰어난 사람이고 수비를 잘해야 해서 쉽지는 않을 것 같다&quot;고 차분한 입장을 밝혔다.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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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CT WISH, 정규 1집 &#039;오드 투 러브&#039;로 전할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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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0:20:50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711968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정규 1집을 통해 설렘을 선사한다.&lt;p&gt;&lt;p&gt;오는 20일 발매되는 NCT WISH 정규 1집 &#039;Ode to Love&#039;는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세상을 향한 다정한 메시지를 담은 동명의 타이틀곡 &#039;Ode to Love&#039;를 포함해 NCT WISH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수록곡들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lt;p&gt;&lt;p&gt;우선 &#039;여우비 (Crush)&#039;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위에 임팩트 있는 드럼과 808 베이스가 더해진 댄스 팝 곡으로, 가사에는 맑은 하늘에 떨어지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하게 사랑에 빠져버린 놀라움과 설렘을 표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9171196882_2.jpg&amp;code=06&quot; /&gt;더불어 &#039;Don&#039;t Say You Love Me&#039;(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심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그루비한 비트가 돋보이는 R&amp;B팝 곡으로, 사랑에 서툰 소년이 이제는 먼저 마음을 전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을 그렸으며, 캐치한 훅이 고백 직전의 긴장감과 떨림을 배가시킨다.&lt;p&gt;&lt;p&gt;또 다른 수록곡 &#039;Voyage&#039;(보야지)는 모던 록 기반에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의 서정적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팝 발라드 곡으로, 망망대해 속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우리가 서로 함께라면 굳건히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가사를 통해 팬들에게 희망과 다짐을 전한다.&lt;p&gt;&lt;p&gt;NCT WISH 정규 1집 &#039;Ode to Love&#039;는 20일 음반으로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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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얼굴 내놓고 유튜브 등장 &quot;죄송&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10/2026041008503222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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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0:16:0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503222526_1.jpg&amp;code=06&quot; /&gt;고(故) 김창민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A씨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했다.&lt;p&gt;&lt;p&gt;A씨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039;카라큘라 탐정사무소&#039;에 게재된 &#039;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0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quot;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당사자로서 고인과 유가족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일단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너무 죄송하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유가족 분들에게도 아들(김 감독)을 잃으신 그 슬픔을 저도 정말 알고 있고 죄송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3분 가량의 영상의 2분 13초 지점에서 A씨는 카메라를 힐끗거리다 &quot;여기까지&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lt;p&gt;&lt;p&gt;이후 A씨 무리는 이어진 인터뷰에 임했다. A씨는 &#039;음원을 발매했다는 이야기 때문에 공분을 하는 거 같다&#039;는 질문에 &quot;작년부터, 그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음원 발매를) 준비했다. 예전에 제가 오래 만났던 첫사랑 얘기를 힙합스럽게 한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lt;p&gt;&lt;p&gt;&#039;가수 이름이 왜 &#039;범인&#039;이냐&#039;는 질문에는 &quot;제가 94년생 개띠다. 제가 호랑이 띠랑 잘 맞는다고 해서 실제로 등에 호랑이 문신도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039;여기 있는 세 분 중 조직폭력배 활동을 한 사람이 있냐&#039;는 질문이 나오자 조모씨로 소개된 인물이 &quot;제가 활동을 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503222526_2.jpg&amp;code=06&quot; /&gt;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하던 중 20대 남성 무리와 시비가 붙었다. 가해자들은 뒤에서 목을 조르는 이른바 &#039;백초크&#039;로 고인을 기절시킨 뒤 무차별 집단 폭행을 가했을 뿐만 아니라 식당 밖까지 김 감독을 끌고 나가 폭행을 지속했다.&lt;p&gt;&lt;p&gt;특히 A씨는 사건 이후 &quot;순수했던 나는 벌써 없어졌어, 양아치 같은 놈이 돼&quot;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발표하는 등 반성 없는 모습으로 공분을 샀다.&lt;p&gt;&lt;p&gt;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SNS를 통해 &quot;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039;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했다&quot;며 &quot;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1985년생인 고 김창민 감독은 영화 &#039;그 누구의 딸&#039;(2016), &#039;구의역 3번 출구&#039;(2019) 등을 연출했으며, 영화 &#039;소방관&#039;(2024), &#039;비와 당신의 이야기&#039;(2021), &#039;마녀&#039;(2018), &#039;마약왕&#039;(2018) 등에 작화팀으로 참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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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일용, 연쇄살인범 강호순과 1대 1 면담 비화 &quot;빈손으로 오냐고..&quot; [히든아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4/10/2026041008565821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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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0:11:0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565821206_1.jpg&amp;code=06&quot; /&gt;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연쇄살인범 강호순과 1대 1 면담 비화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lt;p&gt;&lt;p&gt;10일 MBC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039;히든아이&#039;의 &#039;한국의 사형수&#039; 코너에서는 친절을 가장해 살인을 저지른 두 얼굴의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조명한다.&lt;p&gt;&lt;p&gt;주변 이웃들은 강호순을 늘 웃는 얼굴의 성실한 사람으로 기억했지만, 실제로는 네 차례의 결혼 생활 동안 가정 폭력을 일삼고, 각종 보험 사기로 돈을 벌어온 이중적인 인물이었다.&lt;p&gt;&lt;p&gt;강호순은 사실혼 관계였던 아내 명의로 두 건의 보험에 추가 가입한 뒤 혼인신고를 서둘러 마쳤고, 결국 방화를 통해 아내와 장모를 살해했다. 이 과정에서 보험금을 받기 위해 보험사 직원과 태연하게 상담하는 실제 통화 음성이 공개됐고, 이를 들은 게스트 넉살은 &quot;인간도 아니다&quot;며 격분했다.&lt;p&gt;&lt;p&gt;아내의 사망 보험금을 챙긴 강호순은 곧바로 다음 범행에 사용할 차량을 구입한 뒤, 추운 겨울 혼자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들에게 접근해 &quot;추운데 태워드리겠다&quot;며 호의를 가장해 자신의 차량에 태운 후 살해했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quot;호의를 거절하면 미안한 마음이 들도록 심리적 올가미를 씌운 것&quot;이라며 강호순의 범행 수법을 분석했다.&lt;p&gt;&lt;p&gt;이후 체포된 강호순은 프로파일러 권일용과의 첫 면담에서 &quot;나와 대화를 나누는데 물도 없이 빈손으로 오냐&quot;며 황당한 요구를 하는 등 마치 주도권을 쥐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권일용은 사이코패스 범인의 특성을 적용한 방식으로 면담을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41008565821206_2.jpg&amp;code=06&quot; /&gt; &#039;권일용의 범죄 규칙&#039; 코너에서는 이른 아침 한 남성에게 닥친 충격적인 사고를 다룬다. 도로 위에서 위태롭게 움직이는 트럭을 발견한 남성은 위험을 직감한 듯 트럭 뒤를 쫓았고, 운전석을 확인하자마자 고민할 틈도 없이 차량에 올라탔다. &lt;p&gt;&lt;p&gt;그러나 남성이 올라탄 순간 트럭은 빠른 속도로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했고, 곧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다.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사고로 남성은 결국 하반신 마비 위기에 놓였으며, 제작진은 해당 사고의 원인과 함께 당시의 아찔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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