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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description>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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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동궁&#039; 왕세자 곽동연, 군대 간다 &quot;8월 현역 입대&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0200137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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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9:2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200137553_1.jpg&amp;code=06&quot; /&gt;배우 곽동연이 입대한다.&lt;p&gt;&lt;p&gt;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1일 스타뉴스에 &quot;곽동연은 오는 8월 25일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1997년생인 곽동연은 별도 행사 없이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를 이어간다. &lt;p&gt;&lt;p&gt;곽동연이 입대하면서 tvN 예능 &#039;보검 매직컬 시즌2&#039;에는 배우 고경표가 합류했다. 다만 8월 초 촬영 예정인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10주년 특집 예능에는 참여할 예정이다.&lt;p&gt;&lt;p&gt;곽동연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039;넝쿨째 굴러온 당신&#039;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039;구르미 그린 달빛&#039;, &#039;빈센조&#039;, &#039;눈물의 여왕&#0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lt;p&gt;&lt;p&gt;아울러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039;동궁&#039;에서는 세자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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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파격 금발&#039; 김유정, 압도적 고혹美</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10351676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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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8:3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51676765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유정이 눈부신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lt;p&gt;&lt;p&gt;김유정은 패션 매거진 &#039;얼루어 코리아&#039; 8월호 커버에 등장해 금발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tvN 개국 2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반기 작품 주역들이 함께한 커버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51676765_2.jpg&amp;code=06&quot; /&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51676765_3.jpg&amp;code=06&quot; /&gt;공개된 화보에서 김유정은 강렬한 레드 배경과 금발 스타일을 중심으로 짧은 단발, 웨이브 롱헤어 등 여러 헤어스타일을 적용했다. 장미꽃 소품을 활용한 컷과 함께 미니 원피스, 실크 드레스, 레오파드 스커트 등 의상을 입은 컷도 포함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51676765_4.jpg&amp;code=06&quot; /&gt;김유정은 10월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039;100일의 거짓말&#039;에도 출연한다. 극 중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039;이가경&#039; 역을 맡아 첩보 로맨스를 이끌 예정이다.&lt;p&gt;&lt;p&gt;&#039;100일의 거짓말&#039;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039;얼루어 코리아&#039; 8월호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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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원랜드, &#039;2026 에듀 브릿지 입시 페스티벌&#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0363239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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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8:2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63239265_1.jpg&amp;code=06&quot; /&gt;&lt;p&gt;강원랜드가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039;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039;을 개최했다.&lt;p&gt;&lt;p&gt;석탄산업전환지역의 특성에 맞춘 진로 동기부여, 대입 코칭 등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장학사업 &#039;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039;의 일환인 이번 박람회는 정선·태백·영월·삼척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우수 인재의 대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이날 박람회에는 교사와 대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여 주체별로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사 부문과 학생 및 학부모,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lt;p&gt;&lt;p&gt;전 대교협 파견교사인 안성환 좌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교사 대상 포럼에서는 서울대, 서강대, 건국대 등 서울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대거 참석해 학교별 입시 요강 세부내용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는 농어촌 전형 입시전략 설명회가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63239265_2.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quot;이번 박람회가 대입 정보 접근성이 낮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대입 솔루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5월부터 학생 개인별 맞춤 입시 전략 수립과 학습 동기 유지를 지원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학교생활기록부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학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는 신규과목 신설 프로젝트인 &#039;배움숲 공동교육과정&#039;을 운영해나갈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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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 송성문 7회 2사 1, 3루 절호의 기회서 아쉬운 뜬공 OUT, 전날 3안타 상승세 이어가지 못했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9103131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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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8:2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031312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03131282_2.jpg&amp;code=06&quot; /&gt;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30)이 전날 3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침묵했다.&lt;p&gt;&lt;p&gt;송성문은 21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lt;p&gt;&lt;p&gt;이날 경기를 마친 송성문의 올 시즌 성적은 4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1(91타수 21안타) 1홈런 15타점 16득점 2루타 4개, 13볼넷 17삼진, 11도루(2실패) 출루율 0.327, 장타율 0.308, OPS(출루율+장타율) 0.635가 됐다.&lt;p&gt;&lt;p&gt;송성문은 전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 8회 교체 출장,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송성문이 처음 한 경기에 3안타를 터트린 경기였다. 그러나 하루 만에 아쉽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lt;p&gt;&lt;p&gt;이날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잭슨 메릴(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타이 프랑스(1루수), 가빈 쉬츠(좌익수), 잰더 보가츠(지명타자),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프레디 페르민(포수), 송성문(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J.P. 시어스.&lt;p&gt;&lt;p&gt;이에 맞서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지명타자), 아지 알비스(2루수), 맷 올슨(1루수), 오스틴 라일리(3루수), 마이클 해리스(중견수), 두본 마우리시오(좌익수), 조이 바트(포수), 짐 자비스(유격수), 엘리 화이트(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브라이스 엘더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03131282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03131282_4.jpg&amp;code=06&quot; /&gt;송성문은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송성문은 초구 기습 번트를 시도했으나 실패하며 헛스윙으로 기록됐다. 2구째와 3구째 볼을 잘 골라낸 송성문은 파울을 두 차례 기록했다. 하지만 결국 6구째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배트를 헛돌리고 말았다.&lt;p&gt;&lt;p&gt;송성문은 5회 1사 1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을 밟았다. 초구는 스트라이크. 이어 2구째를 공략했지만 2루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세 번째 타석 역시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맞이했다. 7회 2사 1, 3루 기회에서 타석에 선 송성문. 초구는 스트라이크. 2구째는 볼. 이어 3구째를 받아쳤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고개를 숙였다. 비록 안타는 치지 못했지만, 수비에서는 땅볼 타구를 잘 처리하는 등 실책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lt;p&gt;&lt;p&gt;한편 애틀랜타는 9회까지 한 점 차 리드를 잘 지킨 끝에 3-2로 승리했다. 샌디에이고는 전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49승 51패를 마크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에 자리했다. 반면 애틀랜타는 2연승에 성공, 58승 41패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0313128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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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T&amp;G장학재단, &#039;글로벌 아티스트&#039; 장학금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0353532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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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6:29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53532755_1.jpg&amp;code=06&quot; /&gt;&lt;p&gt;KT&amp;G장학재단이 &#039;2026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039; 수혜자로 발레리나 김태은, 전지율, 정아라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원했다.&lt;p&gt;&lt;p&gt;&#039;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039;은 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039;문화예술 장학생&#039; 가운데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다.&lt;p&gt;&lt;p&gt;올해는 발레 장학생 40명 중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시니어 여자 솔로 1위를 차지한 정아라 장학생과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각각 10위와 14위에 오른 김태은, 전지율 장학생 총 3명이 선정됐다.&lt;p&gt;&lt;p&gt;KT&amp;G장학재단은 지난 2016년 잠재력 있는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039;문화예술 장학사업&#039;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104명이 지원을 받았다. 장학금을 비롯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누적 지원 규모는 약 26억 원에 달한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KT&amp;G장학재단 관계자는 &quot;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KT&amp;G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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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항공, 상반기 1등 기내식 &#039;오색비빔밥&#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0335723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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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5:33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35723787_1.jpg&amp;code=06&quot; /&gt;&lt;p&gt;제주항공의 올해 상반기 국제선 기내식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행지는 달라도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한 공통 메뉴는 &#039;오색비빔밥&#039;인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제주항공 취항지의 약 70% 노선에서 오색비빔밥이 가장 많이 판매된 기내식으로 집계됐다. 전체 기내식 판매량에서도 오색비빔밥은 14.9%를 차지하며 상반기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불고기덮밥(11.9%)과 구름위의 샌드위치(11.8%), 삼원가든 소갈비찜 도시락(8.4%), 삼원가든 떡갈비 도시락(7%) 순으로 판매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35723787_2.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제주항공 관계자는 &quot;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기내식은 물론 차별화된 객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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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화에어로스페이스, 5억달러 규모 해외 공채 발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10321070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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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3:5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21070524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 최초로 해외 공모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 아시아 등에서 미국 달러채 발행을 위한 수요 예측을 진행해 5억 달러(약 7,410억 원) 규모의 조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lt;p&gt;&lt;p&gt;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번에 발행하는 해외 채권은 만기 3년의 고정금리부채권(FXD)이다. 발행금리는 동일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 83bp(1bp=0.01%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며, 최초제시금리(IPG)인 115bp 보다 32bp 유리한 조건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32107052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번 수요예측에선 발행액의 약 7배에 달하는 33억달러가 몰렸다. 지난달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으로는 최초로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amp;P)로부터 신용등급 A-을 획득한 데 이은 성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운영 자금과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quot;첫 해외 공모채권 발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안정적인 자금 조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우주항공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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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앞으로 나아가자&quot;..방탄소년단, 美 뉴욕 빨갛게 물들인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0125229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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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30:1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12522997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을 물들일 &#039;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039;(이하 &#039;더 시티 뉴욕&#039;)의 추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lt;p&gt;&lt;p&gt;21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게재된 상세 공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039;록펠러 센터&#039;의 유명 전망대인 &#039;탑 오브 더 락&#039;(Top of the Rock)을 테이크 오버한다. 뉴욕 고층 건물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상징적인 공간이 신보의 키컬러인 붉은색으로 꾸며진다. 테라스에는 정규 5집 &#039;아리랑&#039;(ARIRANG) 대형 로고가 부착된다.&lt;p&gt;&lt;p&gt;도심을 누비는 2층 버스 &#039;빅버스 투어&#039;(Big Bus Tours)와의 협업도 준비됐다.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타임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코리아타운 등 &#039;더 시티 뉴욕&#039;의  주요 거점을 따라 이동하는 특별 노선을 운영한다. 버스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재생되어 탑승객의 흥을 끌어올린다. 뉴욕한국문화원(KCCNY)은 &#039;아리랑 극장&#039;(ARIRANG Theater)을 열어 방탄소년단의 안무 연습 영상과 신보 타이틀곡 &#039;SWIM&#039;의 &quot;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quot;라는 메시지를 담은 팀 숏폼 다큐멘터리 &#039;KEEP SWIMMING&#039;을 상영한다.&lt;p&gt;&lt;p&gt;사회공헌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맨해튼 지점은 축제 장소를 방문해 인증 도장을 찍는 &#039;스탬프 랠리&#039;에 포함된다. 체크인을 할 때마다 금융 교육에 1달러가 기부되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축제에 의미를 더한다. 또한 유명 한식당과의 협업을 통해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전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뉴욕한국문화원 체험 공간과 현지 유명 K-팝 크루의 랜덤 플레이댄스, 클럽 웰컴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lt;p&gt;&lt;p&gt;하루 유동인구 75만 명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Grand Central Terminal) 밴더빌트 홀(Vanderbilt Hall)에는 &#039;아미 마당&#039;(ARMY MADANG)이 설치된다. 사전 신청한 인원은 2019년 영국 웸블리 공연에서 입은 무대 의상 전시 관람, 티셔츠 커스텀 등을 즐길 수 있다.&lt;p&gt;&lt;p&gt;뉴욕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대적 랜드마크, 문화·도심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039;더 시티 뉴욕&#039;의 세부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은 위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5승 11패→9승 3패 &#039;작년 LG 우승 도운&#039; KT, 올핸 일찌감치 &#039;시즌 우세&#039;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00252751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002527516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22:45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02527516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025275166_2.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초반인 3월 31일이었다.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만난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의 표정은 밝았다. 앞서 LG 트윈스와 잠실 개막 2연전을 모두 이기고 내려온 그는 &quot;LG에 항상 약했는데 이번엔 우리가 지던 방식으로 이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이 감독의 말처럼 KT는 그동안 LG에 유독 고전했다. 2015년 1군 진입 후 지난해까지 11년간 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보인 것은 통합우승을 차지한 2021년(8승 2무 6패) 딱 한 번이었다. 2023년 LG가 무려 29년 만에 우승을 거둘 때 한국시리즈(4승 1패) 상대도 KT였다.&lt;p&gt;&lt;p&gt;특히 지난해 KT는 LG에 5승 11패로 크게 뒤졌다. 첫 6경기는 4승 2패로 앞섰으나 이후 10경기에서 1승 9패로 철저하게 밀렸다. LG와 한화의 선두 싸움이 한창이던 9월 16일과 18일(더블헤더) 수원 3연전에서는 LG에 스윕 패를 당했다. 야구계에서는 &quot;KT가 LG 우승을 도운 셈&quot;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불과 1년새 처지가 확 달라졌다. KT는 올 시즌 LG에 9승 3패의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후반기 첫 4연전인 지난 16~19일 잠실 원정 경기를 모두 쓸어 담았다. &lt;p&gt;&lt;p&gt;순위도 뒤바뀌었다. KT는 LG를 제치고 23일 만에 2위에 복귀했다. 지난 8일까지 선두를 지키다 3위로 떨어진 LG로선 치명적인 패배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025275166_3.jpg&amp;code=06&quot; /&gt;이강철 감독은 개막 2연승 당시 &quot;그동안 LG전에선 먼저 점수를 내놓고 역전 당해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그런 식으로 우리가 이겼으니 선수들이 좀더 자신감을 갖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번 4연전도 그랬다. KT는 16일 경기 8회말 4-3까지 쫓겼으나 한 점 차 승리를 지켰고, 18일에는 1-2로 뒤지다 중반부터 8-2로 뒤집었다. 19일에도 8, 9회초 3점을 내 4-0으로 앞선 뒤 9회말 LG의 추격을 1점으로 막았다.&lt;p&gt;&lt;p&gt;이번 4연전 승리로 KT는 올 시즌 남은 4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일찌감치 LG전 우위를 확정했다. 그러나 양팀의 대결은 상위권 경쟁과도 맞물려 있어 마지막까지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두 팀은 오는 8월 18~20일 잠실에서 3연전, 그리고 미편성 1경기(수원)를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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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시시박♥봉태규 &quot;무속인, 혼전임신 맞혔다..5월로 식 앞당겨&quot;[설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01434776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10143477644</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22:0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143477644_1.jpg&amp;code=06&quot; /&gt;배우 봉태규와 정영주가 무속과 관련된 경험담을 공개한다.&lt;p&gt;&lt;p&gt;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039;시간추적자 설록&#039; 2회에서는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냉전을 종결시킨 미국 제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을 뒤에서 조종했던 점성술사들과 조선 말기 가장 위험했던 비선 실세의 실체를 파헤치는 &#039;정치와 무속, 그리고 비선 실세&#039; 편으로 꾸며진다. 배우 정영주, 역사학자 계승범, 심리학자 조영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자리한다.&lt;p&gt;&lt;p&gt;출연진은 무속 신앙을 둘러싼 각자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오늘의 주제에 대한 흥미를 드러낸다. 귀신들도 무서워할 것 같은 기 센 배우 정영주는 &quot;무당들이 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039;왜 왔어?&#039;라면서 째려보고, 부채와 방울을 주면서 &#039;네가 들어라&#039; 하더라&quot;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143477644_2.jpg&amp;code=06&quot; /&gt;사진 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한 봉태규는 첫째 아들의 탄생을 둘러싼 비화를 말하며 &quot;결혼식을 10월로 잡았는데, &#039;손님이 찾아와서 5월에 결혼하게 될 것&#039;이라고 하더라. 설마 했는데 진짜 첫째가 생기면서 5월에 결혼했다&quot;라고 밝힌다.&lt;p&gt;&lt;p&gt;이어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과 영부인 낸시 레이건의 뒤에 존재했던 &#039;비밀 점성술사&#039;의 정체가 공개된다. 별자리 점괘에 맞춰 돌아가는 대통령의 일정과 세 가지 색깔로 구분된 운세 달력의 존재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정영주는 &quot;백악관이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quot;, &quot;저 종이 달랑 한 장에 세계사가 바뀌었다고?&quot;라고 말하면서 황당해한다. 과연 점성술이 어디까지 미국의 국정에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독재자 히틀러를 만든 &#039;비밀 스승&#039;의 실체와 기록 밖 이야기도 흥미를 모은다. 히틀러의 뒤에서 대중을 홀릴 수 있는 연설 기술을 가르치고, 대중 심리를 설계한 희대의 점성술사이자 예언자가 있었다는 것. 그가 한 예언을 들은 출연진은 &quot;용하다. 현실이 됐잖아?&quot;라고 신통방통해하면서도, &quot;악마의 장난 같다&quot;라고 소름을 쏟아낸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조선을 집어삼킨 비선 실세 끝판왕이 무당이었다는 기록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썬킴은 &quot;이 무당의 등장과 동시에 조선에 기괴한 장면이 펼쳐진다&quot;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백성들의 곡소리를 유발했던 이 무당이 벌인 일들에 장항준은 &quot;무당 한마디에 나라가 파탄이 나다니. 우리 역사라서 더 와닿는다&quot;라며 울화통을 터뜨린다. 조선 말기 가장 위험했던 이 무당의 정체는 누구일지, 듣고도 믿기지 않는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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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드컵 결승 직후 주먹질 등 난투극 &#039;추태&#039;... 아르헨티나 결국 &#039;FIFA 중징계&#039; 위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95454860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954548603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17:54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45486030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직후 상대 선수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선수들과 코치진이 결국 FIFA 중징계 위기에 내몰렸다.&lt;p&gt;&lt;p&gt;FIFA 징계위원회는 2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양 팀의 집단 충돌 사태를 조사하기 위한 징계·윤리 전담 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lt;p&gt;&lt;p&gt;문제의 상황은 전날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 직후 상황에서 나왔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결승골에 힘입어 스페인이 1-0으로 승리, 16년 만에 우승을 확정한 직후였다.&lt;p&gt;&lt;p&gt;스페인 대표팀 주장이자 이번 대회 &#039;골든볼(최우수선수)&#039; 수상자인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우승 기쁨을 누리기 위해 그라운드로 달려가던 중 아르헨티나 수비수 나우엘 몰리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로드리를 향해 주먹을 휘두른 게 시작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45486030_2.jpg&amp;code=06&quot; /&gt;로드리의 항의에 몰리나도 공격적으로 맞섰고, 스페인 에릭 가르시아(바르셀로나)가 상황을 진정시키려 달려오자 아르헨티나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가 달려들어 가르시아의 목을 가격했다. 이들을 말리기 위해 달려온 가비(바르셀로나)는 티아고 알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밀려 넘어졌고, 파레데스가 가비의 얼굴을 밀치는 등 경기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lt;p&gt;&lt;p&gt;영국 매체 더선은 &quot;아르헨티나는 120분 이어진 경기에서 스페인에 끌려다니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폭력으로써 불만을 표출했다&quot;며 &quot;몰리나는 스페인 교체 선수(로드리)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파레데스는 가비 얼굴에 수차례 펀치를 날리고 그를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아르헨티나는 경기 도중 엔소 페르난데스(첼시)의 퇴장 등 경기 매너에서도 완패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결국 FIFA가 당시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기로 하면서 당시 주먹질 등 난투극에 연루된 선수들은 FIFA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공개된 영상이나 사진 등을 보면 파레데스 등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사실상 일방적으로 폭력을 가하는 장면들이 많아 중징계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FIFA 징계 규정에 따르면 페어플레이 및 품위 유지 위반이 적용될 경우 모든 축구 활동 정지 처분 등이 내려질 수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90분 정규시간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는 졸전 끝에 져 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4548603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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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캣츠아이, 24일 &#039;Animal&#039; 컴백..강렬한 아우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10113318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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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17:0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113318535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하이브-게펜레코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 &#039;Animal&#039;을 오는 24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한다. &lt;p&gt;&lt;p&gt;캣츠아이는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039;Animal&#039;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멤버들의 관능미와 괴짜 같은 매력,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스토리가 동시에 엿보인다.&lt;p&gt;&lt;p&gt;영상은 빨간색 미니 드레스와 검정 가죽 재킷을 입은 메간이 한 사무실에 들어서며 시작된다. 범상치 않은 오피스 룩으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드러낸 소피아, 라라, 윤채는 의미심장한 시선을 주고받고, 다니엘라는 장난스럽게 윙크를 날린다.  숏컷과 수트, 킬힐과 화려한 드레스로 각각 치장한 멤버들의 상반된 스타일링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lt;p&gt;&lt;p&gt;캣츠아이가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도 궁금증이 증폭된다. 티저에 &#039;Freaky&#039;(기이한)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누군가의 미소와 그 입술 위에 얹힌 붉은 손톱 속 글자다. 손톱은 섬뜩할 만큼 길고 날카롭다. 이후 &quot;Keep your secret safe with me(네 비밀은 안전하게 지켜줄게)&quot;라는 가사와 멜로디컬한 소절이 흘러나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113318535_2.jpg&amp;code=06&quot; /&gt;&lt;p&gt;뮤직비디오 티저와 함께 공개된 싱글 커버 이미지 역시 눈길을 끈다. 창틀 모양의 빛과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 가죽 트렌치코트와 스틸레토 힐을 착용한 인물이 바닥에 손을 짚은 채 몸을 낮추고 있다. 레드와 블랙의 선명한 색상 대비, 과감하게 뻗은 실루엣이 고전 첩보 영화와 매혹적인 서스펜스물을 떠올리게 한다.&lt;p&gt;&lt;p&gt;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과 K팝 방법론에 기반해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이들은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롤라팔루자, 코첼라 등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과 주요 시상식 무대를 잇달아 장식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지난 5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어워드에서 &#039;올해의 신인&#039;을 포함해 총 3관왕을 달성했다. 앞서 제68회 그래미어워드 2개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동진, &#039;호프&#039; 호평했다가 악플 세례..결국 입 열었다 &quot;매력적인 영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1/2026072109584396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7/21/202607210958439643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15:2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84396430_1.jpg&amp;code=06&quot; /&gt;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039;호프&#039;를 둘러싼 평점 논란에 입을 열었다.&lt;p&gt;&lt;p&gt;이동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039;또 씁니다&#039;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quot;애써 외면하고 싶어도 이게 제가 사는 세상이고, 앞만 바라보려고 해도 이게 제가 선택한 직업이기에, 아무리 피곤하고 지겨워도 글을 쓰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quot;며 글을 시작했다.&lt;p&gt;&lt;p&gt;앞서 이동진은 나홍진 감독의 영화 &#039;호프&#039;에 대해 &quot;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대담하게 질주하는, 영화 전체가 거대한 크레센도&quot;라는 한줄평과 함께 별점 4점을 부여했다.&lt;p&gt;&lt;p&gt;하지만 영화를 혹평한 일부 관객들은 그의 평가에 의문을 제기하며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악플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나홍진 감독과의 친분이나 한국 영화계를 의식해 후한 점수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lt;p&gt;&lt;p&gt;이에 이동진은 자신을 향한 여러 추측에 대해 하나씩 선을 그었다. 우선 나홍진 감독과 친분이 있다는 주장에는 &quot;공적인 자리에서 인터뷰나 GV(관객과의 대화)를 하면서 뵌 게 전부&quot;라며 &quot;커피 한 잔 나눈 적 없고 전화번호도 모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감독의 명성이나 한국 영화 산업을 고려해 평점을 높게 줬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quot;이름값에 매달리거나 인간적인 관계를 중시했다면 &#039;악마를 보았다&#039; &#039;원더랜드&#039; &#039;베테랑2&#039; &#039;외계+인&#039; &#039;변산&#039; 등의 영화에 대해 제가 그렇게 평가할 수 있었겠느냐&quot;고 반문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84396430_2.jpg&amp;code=06&quot; /&gt;평가에 금전적 이해관계나 인간관계가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부인했다. 그는 &quot;물론 영화와 관련된 일로 돈을 번다. 이게 제 직업이니까&quot;라면서도 &quot;예술영화나 독립영화의 경우엔 안 받지만, 규모가 있는 대중적 영화들은 GV를 하면 저도 사례비를 받는다. 다만 블럭버스터나 대작이라고 해서 사례비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굳이 &#039;호프&#039;를 골라 GV를 할 이유가 없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동진은 자신이 &#039;호프&#039;에 별점 4점을 준 이유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quot;그 영화가 뛰어나다고 보니까. 단점들이 있음에도 그걸 상쇄할 정도로 매우 강력한 장점들이 있는, 매력 넘치고 독창적이며 재미있는 영화&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이동진은 &quot;평론가든 관객이든 영화(예술)에 대한 평가에 절대적인 객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영화관과 세계관뿐만 아니라 이제껏 살아온 우리의 삶 전체를 끌어와서 우리 앞에 놓인 단 한 편의 영화를 본다&quot;며 &quot;의견은 충분히 다를 수 있다. 다른 의견들끼리도 충분히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의견들을 나누면서 경험을 확장해갈 수 있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편 지난 15일 개봉된 &#039;호프&#0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이 영화 &#039;곡성&#039; 이후 10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lt;p&gt;&lt;p&gt;&#039;호프&#039;는 개봉 후 관객들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푸조, 정일영 교수 &#039;컬처 큐레이터&#039; 선정… 협업 확대하기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5832586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58325865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15:0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83258653_1.jpg&amp;code=06&quot; /&gt;푸조가 인하대 초빙교수이자 &#039;파리민수&#039;로 활동 중인 &lt;b&gt;정일영 교수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브랜드 헤리티지 및 프랑스 문화를 알리는 &#039;푸조 컬처 큐레이터&#039;로 선정&lt;/b&gt;했다고 2026년 7월 21일 밝혔다.&lt;p&gt;&lt;p&gt;푸조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일영 교수와 함께 브랜드 스토리와 프랑스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토크 콘텐츠 시리즈를 진행했다. 지난 6월 9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공개된 총 9편의 숏폼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355만 회, &#039;좋아요&#039; 약 3만 3천 건, &#039;공유&#039; 약 1만 9천 건을 기록했다.&lt;p&gt;&lt;p&gt;특히 7월 20일 공개된 시리즈 최종회에서는 정일영 교수가 스텔란티스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차량 지원을 요청했으며, 방실 대표가 직접 출연해 차량 제공을 결정했다.&lt;p&gt;&lt;p&gt;이번 협업 확대에 따라 정일영 교수는 향후 1년간 &#039;푸조 컬처 큐레이터&#039;로서 &#039;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039; 모델을 운행한다. 이와 함께 콘텐츠 제작을 통해 프랑스 문화, 자동차, 여행, 브랜드 역사 등에 대한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lt;p&gt;&lt;p&gt;정일영 교수에게 제공되는 &lt;b&gt;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한 &#039;2026 올해의 차&#039; 심사에서 &#039;올해의 디자인&#039; 부문을 수상&lt;/b&gt;한 SUV 모델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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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완전체 컴백&#039; 레드벨벳, 여름 감성 충전..티저 이미지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9455779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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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13:0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4557793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여름 감성으로 돌아온다. &lt;p&gt;&lt;p&gt;21일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로드 트립을 떠난 &#039;완전체&#039; 레드벨벳의 미니앨범 &#039;벨벳 서머(Velvet Summer)&#039;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lt;p&gt;&lt;p&gt;공개된 이미지에는 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여유로운 무드가 어우러졌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455779324_2.jpg&amp;code=06&quot; /&gt;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039;벨벳 서머&#039;에는 &#039;여름 벨벳송&#039;을 예고한 타이틀곡 &#039;서핀 보이(Surfin&#039; Boy)&#039;(서핀 보이)를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5곡이 담겼다. 수록곡 &#039;훌라후프(Hula Hoop)&#039;는 밝고 경쾌한 기타와 피아노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가사에는 결국 돌고 돌아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 스쳐 지나간 눈부신 여름날의 기억을 담았다. &lt;p&gt;&lt;p&gt;또 다른 수록곡 &#039;하와이(Hawaii)&#039;는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팝 곡으로, 조이가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힘든 현실과 무거운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마치 하와이에 와 있는 듯 어릴 적 꿈과 자유로움을 다시 마주하는 모습을 그려내 잔잔하고 긴 여운을 남긴다. &lt;p&gt;&lt;p&gt;한편, 레드벨벳의 신보 &#039;벨벳 서머&#039;는 8월 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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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바둑 종목 첫 도입&#039; 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10005519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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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1:04:48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005519356_1.jpg&amp;code=06&quot; /&gt;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7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7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의 중학생 청소년들이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고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과 파견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다.&lt;p&gt;&lt;p&gt;올해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 선수단 86명이 익산시를 방문하여 한국 선수단 86명과 함께 배드민턴, 농구, 탁구, 바둑 등 4개 종목에서 스포츠 교류를 진행한다. &lt;p&gt;&lt;p&gt;특히 올해부터는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바둑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교류의 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lt;p&gt;&lt;p&gt;행사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경기를 비롯하여 익산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교류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여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lt;p&gt;&lt;p&gt;아울러 청소년들의 동기부여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종목별 멘토링 프로그램, 명사 특강도 새롭게 추가했다. &lt;p&gt;&lt;p&gt;종목별 국가대표 및 전문선수 출신 지도자들이 1일 강사로 나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명사 특강에는 2008 베이징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최현주 감독이 강연자로 참여한다.&lt;p&gt;&lt;p&gt;유승민 회장은 &quot;앞으로도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 교류 사업을 통해 국가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오는 11월에는 한국 선수단 86명이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를 방문하여 다시 한번 양방향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1000551935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우즈, 본 적 없던 B급 감성..8월 컴백 앞두고 Z필름 티저 오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353123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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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57:54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353123362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OWZ (나우즈)가 B급 레트로 감성으로 돌아온다.&lt;p&gt;&lt;p&gt;2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Z필름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샐러드 재료로 변신한 멤버들의 유쾌한 비주얼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은 각각 양상추, 오이, 토마토, 아보카도, 닭가슴살 의상을 입고 식재료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또한 각 멤버들의 특징을 담은 영양성분표와 &#039;차가워 보이지만 칭찬 한마디에 즉시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039; 등 멤버별 주의사항이 포함돼 관심을 모았다.&lt;p&gt;&lt;p&gt;곳곳에 녹아든 디테일 역시 콘셉트의 완성도를 더했다. 레트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에 &#039;Delivery in Progress…&#039;(배송 중) 문구와 &#039;FRESH!&#039; 타이포그래피가 더해져 식료품 광고를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감성을 자아냈다. 포스터 하단에는 22일 0시 Z필름 공개 일정도 함께 담겨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p&gt;&lt;p&gt;포스터와 동시에 공개된 데이앤샐러드 웹사이트에서는 배달앱 인터페이스를 통해 멤버별 샐러드를 선택해 주문하는 이색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독창적인 연출을 선보여온 나우즈가 Z필름을 통해 신보와 관련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lt;p&gt;앞서 8월 활동을 예고한 나우즈는 Z필름 티저 포스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글로벌 V2X 통합 서비스 &#039;올데이에너지&#039; 론칭</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5435705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543570593</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56: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543570593_1.jpg&amp;code=06&quot; /&gt;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7월 21일 전기자동차(EV) 배터리 전력을 양방향으로 연계·활용하는 글로벌 V2X(Vehicle-to-Everything) 통합 서비스 브랜드 &#039;올데이에너지&#039;를 공식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하나은행과 제휴한 연계 금융상품을 발표했다.&lt;p&gt;&lt;p&gt;V2X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전력 이용 단가가 낮은 시간대에 충전하고, 이후 필요할 때 전력을 차량에서 사용하거나 외부에 공급해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기술이다. 전기차를 &#039;움직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039;로 활용하는 방식이다.&lt;p&gt;&lt;p&gt;그간 현대차그룹은 주요 지역별로 V2X 서비스를 개별 운영해 왔다. 제주도에서는 전력망과 연결해 전력을 저장하거나 반대로 공급하는 V2G(Vehicle-to-Grid) 시범 서비스를, 미국에서는 자연재해 등 비상 상황 시 가정용 비상 전력을 제공하는 V2H(Vehicle-to-Home) 서비스를 제공했다. 유럽 네덜란드에서는 V2G와 함께 전기 요금 변화에 맞춰 충전 속도를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V1G(Smart Charging) 서비스를 운영했다.&lt;p&gt;&lt;p&gt;현대차그룹은 세계 주요 지역에서 다층적으로 V2X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 포트폴리오 전체를 올데이에너지라는 단일 브랜드 명칭으로 통합했다. 향후 영국을 시작으로 주요 국가에 순차적으로 현대차그룹 브랜드의 차량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통합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금융과 에너지 서비스의 첫 협업 사례로 하나은행과 제휴한 &#039;올데이에너지 내맘적금&#039;도 함께 선보인다. 가입금액은 월 50만 원 이하, 계약기간은 6개월 상품이다. 신규 가입자 5,000명을 대상으로 최고 연 4.5%(기본 연 2.0%, 우대금리 쿠폰 2.0%, 자동이체 등록 시 0.5%)의 금리를 제공한다. 적금 가입에 대한 상세 내용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뒷담화 논란&#039; 31기 영숙, 여전히 공기업 재직 중..&quot;입사 12주년&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940597680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940597680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53:0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405976805_1.jpg&amp;code=06&quot; /&gt;&#039;나는 솔로&#039; 31기 출연자 영숙(가명)이 입사 12주년을 자축했다. &lt;p&gt;&lt;p&gt;21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아침 운동 7일 차&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오전 6시 53분, 아침 산책을 하는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영숙은 &quot;아침마다 따라 나오려는 강아지. 오늘은 헬스장 대신 같이 아침 산책&quot;이라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영숙은 &quot;그리고 오늘은 입사 12주년&quot;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405976805_2.jpg&amp;code=06&quot; /&gt;한편 영숙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나는 솔로&#039;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그는 공기업에서 과장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lt;p&gt;&lt;p&gt;31기에서는 영숙이 룸메이트였던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뒷담화 논란이 일었다.&lt;p&gt;&lt;p&gt;이에 영숙은 &quot;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며 &quot;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타이어, 현대로템 무인소방로봇에 차세대 비공기입 타이어 &#039;아이플렉스&#039; 공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4554467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45544678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48:21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455446787_1.jpg&amp;code=06&quot; /&gt;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현대로템과 협력해 개발한 무인소방로봇에 차세대 비공기입(Airless) 타이어 &#039;아이플렉스(i-Flex)&#039;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lt;p&gt;&lt;p&gt;공급 대상 무인소방로봇은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 차량 &#039;HR-셰르파(HR-Sherpa)&#039;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65mm 고성능 방수포, 시야개선 카메라, 자체 분무 장치, 원격 조작 기능을 갖췄으며, 지하 주차장과 물류창고 등 소방력 투입이 어려운 고위험 화재 현장에 투입된다.&lt;p&gt;&lt;p&gt;한국타이어는 현대로템과 약 5년간의 공동 개발을 진행해 고위험 화재 현장에 최적화된 비공기입 타이어를 개발해 선보였다. &lt;b&gt;별도 공기압 관리가 필요 없는 비공기입 구조를 적용해 공기 손실이나 펑크 우려 없이 기동성을 유지&lt;/b&gt;할 수 있다.&lt;p&gt;&lt;p&gt;제품은 고하중 구조와 험로 주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하중 지지 및 분산에 용이한 &#039;이중 아치(Arch)&#039; 구조를 적용했다. 오프로드 노면 충격을 흡수하는 &#039;외측 아치 구조&#039;, 차량 구동부 전달 진동을 완화하는 &#039;내측 아치 구조&#039;, 두 아치를 연결하는 &#039;힌지(Hinge) 구조&#039;로 구성된다. 강건한 트레드 설계와 접지력을 바탕으로 험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lt;p&gt;&lt;p&gt;아이플렉스를 장착한 무인소방로봇은 충북 음성군 공장 화재와 대전 대덕구 산업단지 화재 등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됐다. 현재 중앙119구조본부 산하 수도권 119특수구조대, 영남 119특수구조대, 경기 화성소방서, 충남 소방본부에 각 1대씩 배치되어 운용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옥주현 패싱&#039; 김호영, &#039;박수무당&#039; 된 근황..옥장판 해명은 포기?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91105891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9110589125</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45:2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10589125_1.jpg&amp;code=06&quot; /&gt;&lt;p&gt;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김호영이 &#039;옥장판 사건&#039;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에 복귀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lt;p&gt;&lt;p&gt;옥주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quot;껌딱지 냥이&quot;, &quot;가장 보드라운 아가&quot;라며 짧은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lt;p&gt;&lt;p&gt;그는 자신의 반려묘를 안고 힐링하는 모습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10589125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김호영은 &quot;Hoystyle 끌어올려&quot;라며 미국 뉴욕에 놀러간 사진을 공개했다. 또 그는 MBC &#039;심야괴담회&#039;에 무당 복장을 하고 출연한 예고편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최근 옥주현이 공개적으로 김호영에게 4년 전 왜 &#039;옥장판&#039; 언급을 했는지 해명을 요구했지만, 김호영은 이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자신의 여행 근황만 전할 뿐이었다. &lt;p&gt;&lt;p&gt;이후 옥주현이 재차 김호영의 이름을 소환했으나 김호영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옥주현도 다시 일상적인 SNS를 하는 모양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1058912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10589125_4.jpg&amp;code=06&quot; /&gt;&lt;p&gt;&#039;옥장판&#039; 논란은 지난 2022년 6월 김호영이 SNS에 &quot;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quot;이라는 글을 올리며 불거졌다.&lt;p&gt;&lt;p&gt;당시 뮤지컬 &#039;엘리자벳&#039; 10주년 공연에 같은 소속사인 옥주현, 이지혜가 더블 캐스팅되면서 친분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고, 이를 김호영이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됐다. 이에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다.&lt;p&gt;&lt;p&gt;논란이 커지자 김호영은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라, 친구 아버지의 옥장판 홍보를 위한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옥주현은 &quot;더 이상 논란을 키우고 싶지 않다&quot;며 고소를 취하했다.&lt;p&gt;&lt;p&gt;하지만 옥주현은 지난 8일 &quot;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039;옥장판&#039;이라는 프레임은 제 이름 앞에 붙은 별명이 됐고, 저는 그 이후 오랜 시간 그 말이 만들어낸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quot;며 김호영에게 해명을 요구했다.&lt;p&gt;&lt;p&gt;김호영이 별다른 입장이 없자 옥주현은 지난 17일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quot;전 기다리고 있다. 친구 옥장판을 공구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quot;이라며 재차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quot;오디션에 합격해 10주년에 합류하고도 이겨내기 힘든 마음 준 후배에게도, 10년 역사를 써온 제작사에도 명예훼손과 그 후로도 불명예를 주게 된 여러 사례들을 그저 지나치기에는, 꽤 깊은 카르마&quot;라고 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솔루엠, 유럽 메가와트급 전기 상용차 충전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40412641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9404126416</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42:45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404126416_1.jpg&amp;code=06&quot; /&gt;&lt;b&gt;- i-charging과 공동 개발한 &#039;MAX&#039; 첫 상용 출하… 포르투갈 설치 시작으로 유럽 공급 확대&lt;/b&gt;&lt;p&gt;&lt;b&gt;- 독일·스위스 수주 기반 확보… EV Power Module 앞세워 차세대 충전 인프라 시장 경쟁력 강화&lt;/b&gt;&lt;p&gt;&lt;p&gt;솔루엠이 유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i-charging과 공동 개발한 메가와트(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039;MAX(MAXimum Charger)&#039;의 첫 상용 출하를 시작하며 유럽 전기 상용차 충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21일 밝혔다. &lt;p&gt;&lt;p&gt;솔루엠은 자사의 EV Power Module이 적용된 i-charging의 메가와트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MAX가 최근 첫 출하를 마치고 포르투갈 고객사 현장에 설치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양사가 추진해온 전략적 협력의 첫 상용화 사례로, 독일과 스위스에서도 추가 수주를 확보하며 유럽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lt;p&gt;&lt;p&gt;최근 유럽에서는 전기 트럭과 대형 상용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메가와트급 충전 인프라 구축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물류기업과 플릿(Fleet) 운영사는 짧은 충전 시간과 높은 운영 효율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고출력 충전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MAX는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플랫폼이다.&lt;p&gt;&lt;p&gt;MAX는 솔루엠의 EV Power Module과 i-charging의 모듈형 충전 아키텍처를 결합한 차세대 메가와트급 충전 플랫폼이다. 하나의 충전 캐비닛에서 50kW부터 최대 1.6MW까지 출력 확장이 가능하며, CCS, NACS, GB/T, MCS(Megawatt Charging System) 등 글로벌 주요 급속충전 규격을 모두 지원한다. 공공 충전 허브를 비롯해 상용차 플릿과 물류 거점 등 대용량 충전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플랫폼의 핵심 기술인 솔루엠 EV Power Module은 최대 32개의 파워 모듈을 병렬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돼 컴팩트한 구조에서도 메가와트급 전력 공급을 구현한다. 여기에 i-charging의 특허 기반 실시간 전력 분배 기술이 적용돼 최대 8대 차량에 충전 전력을 동적으로 배분할 수 있어 충전 인프라 활용도를 높였다.&lt;p&gt;&lt;p&gt;Pedro Silva i-charging CEO는 &quot;1.6MW급 충전 시스템을 실제 상용 설치 단계까지 구현하는 것은 업계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도전&quot;이라며 &quot;유럽의 공공 충전사업자와 플릿 운영 기업이 요구하는 수준의 확장성과 성능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정훈 솔루엠 유럽 총괄은 &quot;이번 첫 상용 출하는 솔루엠 EV Power Module이 메가와트급 충전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quot;라며 &quot;i-charging과의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도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솔루엠은 이번 상용 출하를 계기로 EV Power Module 사업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전력변환 기술과 고효율 전력전자 역량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영자·영철, 역대급 파국 향하나..&quot;내말 좀 듣고 말해&quot;[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93727957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937279579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41:2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372795797_1.jpg&amp;code=06&quot; /&gt; &lt;p&gt;&#039;나는 SOLO&#039;(나는 솔로) 32기 영철과 영자가 데이트 중 역대급 냉전을 발발시킨다.&lt;p&gt;&lt;p&gt;22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039;나는 SOLO&#039;에서는 영철과 영자의 살얼음판 데이트와 함께, 사상 첫 &#039;슈퍼 데이트권&#039; 팀 대항전이 펼쳐진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372795797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날 영철과 영자는 데이트 전 공용 거실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한다. 영철이 &quot;우리는 얘기를 안 할 거예요?&quot;라고 영자의 심기를 살피자, 영자가 &quot;(데이트) 가서 하면 되잖아요&quot;라며 대화를 차단하는 것. 이후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식당으로 향하는데, 차 안에서도 무려 11분간 대화가 단절되는 &#039;묵언수행&#039;(?) 사태가 벌어진다. 숨 막히는 상황에 답답해진 MC 데프콘은 &quot;이렇게 차 안에서 한마디도 안 하고 식당까지 간 커플은 역대 처음입니다. 와, 진짜 냉전이네&quot;라며 혀를 내두른다.&lt;p&gt;&lt;p&gt;식당에서도 냉전은 계속된다. 결국 이들은 서로를 향한 섭섭한 감정을 쏟아내다가 1시간 40분 넘게 언쟁을 벌인다. 영자는 자신의 말을 자르는 영철을 향해 &quot;제발 내 말 좀 듣고 말해!&quot;라며 울컥 한다. 영철도 &quot;그런 반응 좀 하지 마&quot;라고 맞선다. 끝이 안 나는 평행선 대화에 두 사람이 진짜 파국을 맞을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32기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사상 첫 &#039;슈퍼 데이트권&#039; 팀 대항전에 돌입한다. 간절한 돌싱들의 승부욕이 폭발한 가운데,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경쟁은 몸싸움을 방불케 하고 급기야 경기 중단까지 선언된다. &lt;p&gt;&lt;p&gt;사진 제공 = ENA·SBS Plus&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손흥민·메시 합작골&#039; 못 본다... 월드컵 결승 출전 선수들 MLS 올스타전 불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90728179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907281793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40:1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72817938_1.jpg&amp;code=06&quot; /&gt;나란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에 선정됐던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올스타전 동반 출전이 사실상 무산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파로 메시의 MLS 올스타전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이다.&lt;p&gt;&lt;p&gt;ESPN은 2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quot;인터 마이애미 구단이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의 MLS 올스타전 불참을 MLS 사무국에 통보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메시와 데 파울은 전날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을 끝으로 월드컵 일정을 마쳤다. 앞서 FIFA와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는 시즌이 끝난 뒤 최소 21일의 휴식을 보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길었던 월드컵 여정을 마친 만큼 이제는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lt;p&gt;&lt;p&gt;춘추제인 MLS는 시즌이 진행 중이고, 이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후반기가 시작된 터라 메시와 데 파울이 3주의 휴식을 모두 소화할지는 미지수다. 기간을 두고 선수와 구단 간 협의가 필요한데, 당장 이번 주중 시카고 파이어FC전과 주말 CF몬트리올전, 그리고 MLS 올스타전 결장은 확정된 분위기다. 메시의 MLS 올스타전 출전은 현실적으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lt;p&gt;&lt;p&gt;이에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손흥민과 메시가 한 팀에서 뛰는 모습은 볼 수 없을 가능성이 커졌다. 앞서 손흥민과 메시는 나란히 팬 투표를 통해 MLS 올스타에 선정됐다. MLS 올스타 팀은 오는 30일 MLS 올스타전을 통해 멕시코 리가MX 올스타와 격돌한다. MLS를 대표하는 두 슈퍼스타가 맞출 호흡에 기대감도 컸는데, 동반 출전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7281793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독도 지킴이&#039; 김장훈, 일곱 번째 독도행..해양경찰 악단과 특별 공연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92633882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926338825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39:03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263388257_1.jpg&amp;code=06&quot; /&gt;가수 김장훈이 일곱 번째 독도 방문에 나선다. &lt;p&gt;&lt;p&gt;21일 소속사 FX솔루션에 따르면 김장훈은 오는 22일 독도를 찾아 특별한 독도 콘서트를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콘서트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훈련을 마치고 퇴소하는 신임 해양경찰들을 관객으로 초청해 진행되며, 김장훈은 해양경찰 악단과 협연을 펼치며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해양경찰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대사를 연임하게 된 김장훈은 앞으로도 해양경찰과 함께 독도를 알리고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263388257_2.jpg&amp;code=06&quot; /&gt;독도 방문에 앞서 김장훈은 21일 오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당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날도 해양경찰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펼치며 의미를 더한다.&lt;p&gt;&lt;p&gt;이번 독도 방문은 김장훈의 일곱 번째 독도행이다.&lt;p&gt;&lt;p&gt;그는 그동안 독도에서 세 차례 공연을 개최한 것을 비롯해 바둑 대국, 독도 사진 찍기 운동, 독도 수영 횡단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에 옮기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꾸준히 힘써왔다.&lt;p&gt;&lt;p&gt;최근 공개된 미국 외교문서를 통해 독도와 관련한 역사적 사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김장훈의 이번 독도행에도 관심이 모인다. 특히 오랜 기간 독도와 동해를 지켜온 대한민국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263388257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영욱, 탁재훈·풍자 이어 강형욱도 저격 &quot;인성부터 훈련해라&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5938268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593826860</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37:0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593826860_1.jpg&amp;code=06&quot; /&gt;혼성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찬종 훈련사의 성추행 무죄 선고를 언급하며 강형욱 훈련사를 저격했다. &lt;p&gt;&lt;p&gt;고영욱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quot;이찬종 훈련사 &#039;TV 동물농장&#039; 보면서 좋아하던 분이었는데 늦었지만 다행이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앞서 이찬종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2심에서 재판부가 검사 항소를 기각했다&quot;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월 후배 반려견 훈련사 A씨를 강제추행 및 성희롱 혐의로 고소해 재판에 남겨졌다. &lt;p&gt;&lt;p&gt;고영욱은 &quot;우리 엄마랑 개들이 나왔던 코너 &#039;개성시대&#039;만큼이나 프로그램에 큰 도움을 줬던 사람인데도 너무 빨리 손절해 버렸다&quot;며 &quot;당시 강형욱 훈련사는 새파란 후배였을 텐데도 자기가 잠깐 의심받는다고 이찬종 훈련사를 향해 굳이 &#039;그놈&#039;이라고까지 표현하며 버릇없이 막말했었다&quot;고 지적했다.&lt;p&gt;&lt;p&gt;이어 &quot;반려견 훈련보다 자기 인성 훈련부터 하는 게 우선 아닐까&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BJ 출신 방송인 풍자를 비롯해 방송인 탁재훈 등을 연달아 저격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그는 탁재훈에 대해 &quot;탁재훈한테 사장님이 산 내 생일 선물을 전해주라고 했는데 중간에 내 가방 선물을 나한테 말없이 슈킹했다&quot;고 주장하기도 했다. &lt;p&gt;&lt;p&gt;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으나, 성범죄 전력에 따르면 거센 비판과 계정 개설이 제한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성빈, &#039;김부장&#039; 이어 &#039;최애의 사원&#039;까지 접수..종횡무진 활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07/21/2026072109161047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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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27: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16104772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황성빈이 &#039;열일&#039; 행보를 이어간다. &lt;p&gt;&lt;p&gt;21일 소속사 P&amp;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황성빈이 tvN 새 월화드라마 &#039;최애의 사원&#039;(극본 이영, 연출 박지현)에 캐스팅됐다.&lt;p&gt;&lt;p&gt;&#039;최애의 사원&#039;은 &#039;최애&#039;를 만나려다 &#039;최애의 사원&#039;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lt;p&gt;&lt;p&gt;극 중 황성빈은 민우 역을 맡았다. 민우는 강하기(강훈 분)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언제나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인물이다.&lt;p&gt;&lt;p&gt;또한 쾌활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우연한 계기로 미미(공지호 분)와 마주하게 되면서 색다른 케미를 더한다. &lt;p&gt;&lt;p&gt;황성빈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039;김부장&#039;의 성민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lt;p&gt;&lt;p&gt;한편 &#039;최애의 사원&#039;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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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개월 딸 육아 첫 공개..엄마 된 박세영, 드라마 복귀 이어 &#039;슈돌&#039; 출격[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9072759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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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25:4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7275911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세영이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새 가족으로 합류해 생후 14개월 된 딸과의 육아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lt;p&gt;&lt;p&gt;2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세영은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의 새 가족으로 합류를 확정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지난해 5월 태어난 딸 나엘 양과의 일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lt;p&gt;&lt;p&gt;박세영은 지난 2022년 2월 두 살 연하의 배우 곽정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039;학교 2013&#039;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5월 첫딸 나엘 양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lt;p&gt;&lt;p&gt;그동안 박세영은 SNS를 통해 딸의 근황을 간간이 전해왔지만, 육아를 방송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소 사생활을 드러내는 일이 많지 않았던 만큼 배우가 아닌 &#039;엄마&#039; 박세영의 현실 육아와 가족의 일상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lt;p&gt; &lt;p&gt;&#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KBS 2TV 대표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다. 초기에는 아빠들의 육아 도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지만, 최근에는 사유리, 정미애, 우혜림, 김윤지, 랄랄, 허니제이, 한다감 등 엄마들의 육아 일상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공감대를 넓혀왔다.&lt;p&gt;&lt;p&gt;박세영 역시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를 통해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딸 나엘 양과 함께 만들어갈 육아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72759111_2.jpg&amp;code=06&quot; /&gt;박세영의 예능 출연은 배우로서의 복귀 행보와도 맞물린다. &lt;p&gt;&lt;p&gt;박세영은 그동안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드라마 &#039;내일이 오면&#039;, &#039;적도의 남자&#039;, &#039;사랑비&#039;, &#039;신의&#039;, &#039;학교 2013&#039;, &#039;내 딸, 금사월&#039;, &#039;귓속말&#039;, &#039;돈꽃&#039;, &#039;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039;, &#039;멘탈코치 제갈길&#0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했으며, 영화 &#039;패션왕&#039;, &#039;고양이 장례식&#039;, &#039;스텔라&#039;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lt;p&gt;&lt;p&gt;&#039;멘탈코치 제갈길&#039; 이후 결혼과 출산으로 휴식기를 가진 박세영은 지난 6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039;가족관계증명서&#039;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극 중 주인공 나지니 역을 맡아 깊은 상처를 지닌 캐릭터의 굴곡진 서사와 인물의 갈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lt;p&gt;  &lt;p&gt;드라마로 연기 활동을 재개한 데 이어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서는 엄마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박세영이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를 통해 보여줄 인간적인 매력에 기대가 높아진다. &lt;p&gt;&lt;p&gt; 박세영의 출연분은 오는 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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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믿고 듣는 존박, 23일 &#039;여름은 돌아와&#039;로 컴백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9060273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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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19:2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60273342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존박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lt;p&gt;&lt;p&gt;존박은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깜짝 티저 이미지와 함께 &quot;what&#039;s your summer?&quot;, &quot;존박 &#039;여름은 돌아와&#039; 2026.07.23 6PM (KST)&quot;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오는 7월 23일 새 싱글 발매 소식을 기습 발표했다.&lt;p&gt;&lt;p&gt;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싱그러운 초록 나무와 푸른 수영장, 시원한 음료와 수박, 모래사장 위의 샌들과 튜브 등 여름을 상징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감각적인 15분할 콜라주 형태로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량하면서도 생동적인 비주얼과 중간에 새겨진 &quot;what&#039;s your summer?&quot;라는 질문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각자의 여름 추억을 상기시키며 신곡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60273342_2.jpg&amp;code=06&quot; /&gt;&lt;p&gt; 23일 베일을 벗는 존박의 새 싱글 &#039;여름은 돌아와&#039;는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앞서 존박은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039;만날텐데&#039;에 출연해 이번 신곡에 대해 &quot;살랑살랑하면서도 비트가 있고 펑키한 소울 팝 장르로, 레트로한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는 여름 노래&quot;라고 귀띔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존박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도맡아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아낌없이 녹여냈다.&lt;p&gt;&lt;p&gt;지난해 12월, 8년 만의 단독 콘서트 &#039;꿈처럼&#039;을 전석 매진시키며 관객들에게 꿈 같은 시간을 선물했던 존박은, 이번 신곡 &#039;여름은 돌아와&#039;를 통해 한층 더 진하고 자유로워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올여름 가요계를 시원하게 물들일 예정이다.&lt;p&gt;&lt;p&gt;&#039;여름은 돌아와&#039;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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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라이와 이혼 후..지연수 子, 씩씩한 근황 &quot;잘생겼다&quot; 칭찬받기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584285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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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12:4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584285729_1.jpg&amp;code=06&quot; /&gt;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의 아들 근황이 전해졌다.&lt;p&gt;&lt;p&gt;지난 20일 지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039;지연수 관상...저 재혼할 수 있을까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역술가 박성준은 지연수 집을 방문했다. 이를 본 지연수 아들 민수 군이 박성준에게 인사했다. 그러자 박성준은 &quot;잘생겼다&quot;고 칭찬했다.&lt;p&gt; &lt;p&gt;박성준은 민수 군의 사주, 관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lt;p&gt;&lt;p&gt;그는 &quot;아드님은 인정욕구도 좀 강한 편이고 고집도 있는 편이다. 소통력과 표현력이 좋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박성준은 &quot;어릴 때 중요한 건 부모님 또는 어머님의 인정과 칭찬이다. 아이의 인정 욕구를 채우는 데 중요하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어 &quot;학교를 갔을 때도 칭찬받을 수 있는, 잘하는 게 있다면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필요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박성준은 이혼 후 민수 군과 생활 중인 지연수에게 &quot;남편 자리가 아주 약한 건 아니&quot;라면서도 &quot;자식은 희망이다. 자식으로 삶의 희망과 동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민수 군을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달 14일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58428572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대세&#039; 리센느, &#039;더케이팝 팬팝티&#039; 출격..MC 은혁과 호흡[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90551548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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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10:22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55154803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리센느가 &#039;THE K-POP FANPOPTY&#039;(더 케이팝 팬팝티)의 2번째 파티에 출격한다.&lt;p&gt;&lt;p&gt;리센느는 21일 공개되는 &#039;팬팝티&#039; 2화에 출연한다. 여기에슈퍼주니어 은혁이 프로그램의 MC인 &#039;팬팝티처&#039;로 새롭게 합류, 파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lt;p&gt;&lt;p&gt;방송에서는 리센느 멤버들의 숨겨진 반전 매력과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첫 번째 코너 &#039;일단입검(입덕검증)&#039;에서는 팬들의 실시간 선택으로 &#039;찐 입덕멤&#039;을 가리는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제나의 구성진 &#039;어머나&#039; 무대부터 리브와 메이의 최초 공개 개인기, 원이의 귀여운 &#039;선재 업고 튀어&#039; 사투리 버전까지,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이 연이어 펼쳐지며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lt;p&gt;&lt;p&gt;이어지는 &#039;Free T 걸&#039;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풋풋하고 귀여운 폭로전이 열린다. 미나미와 리브, 제나가 얽힌 &#039;약속 파투(?)&#039; 사건의 전말부터 미나미가 머리를 채 말리지 못한 웃픈 사연까지 멤버들만이 아는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이어진다.&lt;p&gt;&lt;p&gt;또한 애플뮤직과 함께하는 플레이리스트 세션에서는 리센느 멤버들이 직접 추천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각자의 음악 취향과 감성을 공유한다. 이어 오직 &#039;팬팝티&#039;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라이브 무대 &#039;Love Echo&#039;(러브 에코)가 대미를 장식, 리센느만의 청량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lt;p&gt;&lt;p&gt;&#039;더 케이팝 팬팝티&#039;는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BIGC(빅크)와 SBS Life &#039;THE SHOW&#039;(더 쇼)가 연계한 신규 오리지널 팬덤 콘텐츠.&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범죄도시&#039; 마동석 오른팔 김민재, 케네스컴퍼니 새 둥지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90314543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9031454307</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05:3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3145430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김민재가 케네스컴퍼니와 새 출발을 알렸다. &lt;p&gt;&lt;p&gt;21일 케네스컴퍼니는 &quot;독보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민재가 앞으로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김민재는 매 작품 탁월한 캐릭터 분석과 선 굵은 연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039;국제시장&#039;, &#039;베테랑&#039;, &#039;범죄도시3&#039;, &#039;범죄도시4&#039;까지 천만 영화 네 편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난 것은 물론, &#039;범죄도시&#039; 시리즈에서는 마석도(마동석 분)의 든든한 오른팔인 광수대 형사 &#039;김만재&#039;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9031454307_2.jpg&amp;code=06&quot; /&gt;&lt;p&gt;안방극장에서도 그의 활약은 남달랐다. SBS &#039;열혈사제&#039;에서 최종 빌런 이중권 역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가 하면, 디즈니+ &#039;카지노&#039;와 &#039;형사록&#039; 시리즈, MBC &#039;수사반장 1958&#039; 등에서 형사와 사업가를 넘나들며 선과 악을 모두 담아내는 입체적인 연기로 &#039;명품 신스틸러&#039;의 면모를 입증했다.&lt;p&gt;&lt;p&gt;이처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온 김민재. 종합 매니지먼트사 케네스컴퍼니와 만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한편, 김민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케네스컴퍼니에는 배우 김정화, 류기산, 이세온, 신용범, 정민제, 윤재아, 서동건, 홍정인, 남대협 등이 소속돼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홍지민, 치매 걸린 95세 엄마 보며 후회..&quot;애정 표현 많이 할 걸&quot; [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4918255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491825532</guid>
				<pubDate>Tue, 21 Jul 2026 00:00:15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491825532_1.jpg&amp;code=06&quot; /&gt;&#039;말자쇼&#039;에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95세 어머니의 치매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t;p&gt;&lt;p&gt;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는 지역 소통 프로젝트 1탄 창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039;말자쇼&#039;는 1만 5000여 명이 방청을 신청했으며, 그중 1800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29년 차 워킹맘의 &#039;빈둥지증후군&#039; 고민이 눈길을 끌었다. 사연자는 &quot;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고 키운 느낌이다. 그런데 돌아보고 나니 다 성장해서 서울로 갔다&quot;며 &quot;이 허전한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다&quot;고 호소했다.&lt;p&gt;&lt;p&gt;&#039;말자 할매&#039; 김영희는 &quot;객지에 간 자녀들도 엄마가 눈에 밟힐 것&quot;이라고 위로했다. 그는 &quot;빈 둥지를 보며 허하다 생각하지 말고 배우자와 함께 마음을 채우길 바란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p&gt;게스트로 출연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039;서울로 상경한 딸&#039;의 입장에서 입을 열었다. 그는 &quot;95세 되신 친정엄마가 지금 치매를 겪고 계시며 완전 아기가 됐다&quot;며 &quot;엄마를 돌보며 이제는 내가 엄마의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491825532_2.jpg&amp;code=06&quot; /&gt;홍지민은 &quot;엄마가 치매에 걸리고 나서 사랑한다고 더 많이 이야기한다&quot;며 &quot;우리 엄마가 더 젊었을 때 애정 표현을 많이 할 걸 그랬다는 후회가 든다&quot;고 고백했다. 이어 &quot;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남발했으면 좋겠다&quot;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lt;p&gt;&lt;p&gt;홍지민의 진심 어린 말에 한 관객이 눈물을 쏟아 이목을 끌었다. 3개월 전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냈다는 그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진심이 가득한 말로 영상 편지를 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일라이와 이혼&#039; 지연수, 재혼운 공개 &quot;남자 밀어내는 에너지 강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3940372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39403722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54: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394037226_1.jpg&amp;code=06&quot; /&gt;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의 재혼운이 공개됐따.&lt;p&gt;&lt;p&gt;지난 20일 지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039;지연수 관상...저 재혼할 수 있을까요?&#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에서 지연수는 역술가 박성준을 만났다. 박성준은 지연수 관상, 사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quot;지연수는 기본적으로 자기 기준이 강하고 다소 유연함은 떨어질 수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quot;또 남편 자리를 보게 되면, 남편은 친구 같은 사람이 들어와 있다. 좋을 때는 친구지만 아니다 싶을 때는 맞서 싸울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를 들은 지연수는 &quot;남편 자리에 사람이 있긴 있냐&quot;고 질문했다. 박성준은 &quot;자기에게 잘 맞는 남자의 폭이 굉장히 좁다. 보통의 여자들이 궁합 점수 50점 정도 돼도 살 수 있다면, 본인은 70~75점이 넘어가야 인연을 맺고 살아갈 수 있는 면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또한 박성준은 지연수에 대해 &quot;결혼을 하든 안 하든 일은 계속해야 되는 에너지다. 일복이 많고 활동력이 강하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지연수가 &quot;결혼해도 저는 가장 역할을 하는 타입이냐&quot;고 묻자 박성준은 &quot;가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친구처럼 들어와 있다는 건, 상대가 기여하면 나도 어느 정도 기여해야 하는 에너지다. 같이 뭔가를 일궈 나가는 부분이 있는 거 같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394037226_2.jpg&amp;code=06&quot; /&gt;박성준은 &quot;지난 운을 봤을 때는 2016~2017년 잘 지나갔냐. 10년 주기로 올해와 내년도 변화가 많이 있을 시기&quot;라며 &quot;본인이 큰 욕망을 가지고 달리는 스타일이라기보단 안정적이고 보수적으로 단단하게 끌고 간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그러면서 &quot;남자를 만날 때도 지나치게 사회 활동이나 관계 지향적인 사람보다 좀 보수적이고 단단하고 안정적인 사람을 만나는 게 좋다. 그런 사람을 만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조금 남자를 만날 때 자기 기준을 내려놓으셔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 &lt;p&gt;&lt;p&gt;지연수는 &quot;쉽게 마음이 열리는 타입이 아니라서 기회조차 만들고 싶지 않다&quot;며 연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에 박성준은 &quot;남자를 조금 만나기 어려운 이유는 남의 단점이 잘 보이고, 비판적인 면이 있어 거슬리는 게 많다. 한 번 거슬리면 관계를 밀어버린다. 웬만한 남자가 들어오기도 쉽지 않지만, 들어왔을 때 장기적으로 버티기 어렵다. 존중, 인정, 배려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런 것들이 안 되면 힘들어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지연수는 재혼운에 대해서도 물었다. 박성준은 &quot;남자가 너무 드세거나 마초적이면 어울리지 않는다.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이 좋다. 존중해 줄 수 있고, 명확하고 투명하게 보여서 뭘 하는지 이해가 될 거 같은 사람이 맞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어 박성준은 &quot;49~52세에는 남자를 밀어내는 에너지가 더 강해진다. 뭐 하나만 거슬려도 다 밀어버린다&quot;며 &quot;결혼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다. 내가 마음에 가는 남자가 있다면 궁합을 보고 그다음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lt;p&gt;&lt;p&gt;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민수 군을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달 14일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0세 재혼&#039; 김병만, 등 위에 뛰어든 子에 한껏 지쳐도..&quot;살맛 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243220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243220515</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50:1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43220515_1.jpg&amp;code=06&quot; /&gt;&lt;p&gt;코미디언 김병만이 고된 육아 근황을 밝혔다. &lt;p&gt;&lt;p&gt;김병만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quot;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quot;라며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영상 속 김병만은 집에서 엎드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lt;p&gt;&lt;p&gt;그의 뒤로는 어린 아들이 김병만의 등 위로 뛰어드는가 하면, 김병만의 등을 툭툭 때리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lt;p&gt;&lt;p&gt;김병만은 딸의 행동을 다 받아주면서도 지친 기색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편 김병만은 지난 2023년 전 배우자와 이혼한 뒤 지난 2025년 9월 새 배우자와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했다. 김병만은 현 아내가 낳은 1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0주년&#039; 펜타곤, 3년 만 완전체로 돌아온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370993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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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47:4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3709935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펜타곤(PENTAGON)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돌아온다.&lt;p&gt;&lt;p&gt;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깜짝 예고했다.&lt;p&gt;&lt;p&gt;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맡은 소속사 네이키드(NAKED)는 &quot;데뷔 10주년을 맞아 펜타곤이 3년 만에 신곡을 발매하고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펜타곤은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부터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 7인 체제로 진행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펜타곤은 지난 2023년 발표한 디지털 싱글 &#039;약속&#039; 이후 약 3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들이 10주년을 맞이해 완전체로 다시 모이는 프로젝트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특히 펜타곤은 지난 2월 개최된 &#039;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039;에 출연해 변함없는 팀워크를 입증했다. 이는 약 2년 3개월 만에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펜타곤은 &#039;10주년 - 인플루엔셜 아티스트&#039; 상까지 수상하며 그룹으로서 굳건한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lt;p&gt;&lt;p&gt;2016년 10월 10일 데뷔한 펜타곤은 &#039;빛나리&#039;, &#039;봄눈&#039;, &#039;데이지&#039; 등 다채로운 장르의 수많은 대표곡들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펜타곤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다시 만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펜타곤 10주년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엄마 왜 하늘나라 갔어&quot; 배그 부부 첫째, 끝내 눈물..안방도 울었다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2002458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200245863</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6:4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00245863_1.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039;에서 &#039;배그 부부&#039; 아내가 떠난 뒤 가족들의 근황이 공개됐다.&lt;p&gt;&lt;p&gt;지난 20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039;에서는 아내를 떠나보낸 &#039;배그 부부&#039; 남편과 두 아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lt;p&gt;이날 방송에서는 사랑했던 만큼 깊은 죄책감과 슬픔에 빠진 남편의 일상부터 처음으로 엄마의 죽음을 마주한 첫째의 눈물, 아내의 31번째 생일에 치른 뒤늦은 장례까지 공개돼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lt;p&gt;&lt;p&gt;시한부 아내를 위해 아내에게 &#039;킬&#039; 당해줄 게임 유저들을 모으며 뉴스에도 보도될 만큼 화제를 모았던 &#039;배그 부부&#039; 남편. 지난 5월 방송된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039; &#039;배그 부부&#039; 편에서는 위암 말기 판정받은 아내와 변치 않는 사랑으로 곁을 지킨 남편의 애절한 사연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에는 고통 없는 곳으로 긴 여행을 떠난 아내의 소식이 전해져 애도 물결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프로그램을 통해 &#039;배그 부부&#039; 남편과 아이들의 근황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걱정이 쏟아지기도 했다. &lt;p&gt;&lt;p&gt;이에 &#039;오은영 리포트&#039; 최초로 후속 상담이 이어졌다. 관찰 카메라 속 남편은 아내가 떠난 뒤 아이들 앞에서 울지 않으려 애쓰며 매일을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혼자 남은 순간, 휴대전화 속 아내의 사진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은 아내가 세상을 떠나기 전날을 회상했다. 아내는 그날따라 유난히 집에 일찍 가라고 했고, 결국 임종을 지켜보지 못했다고. &lt;p&gt;&lt;p&gt;남편은 &quot;아이들을 보며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다&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 오은영 박사는 &quot;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냈는데 어떻게 씩씩할 수 있겠느냐&quot;라며, 슬픔을 인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무엇보다, 슬픔보다 더 우려되는 것은 삶이 무너지는 것이라며 남편의 일상을 살필 것을 강조했다.&lt;p&gt;&lt;p&gt;또한 엄마의 죽음을 처음으로 알게 된 첫째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남편은 아내의 죽음 이후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아내가 잠든 봉안당을 찾았다. 엄마가 병원에 있는 줄로만 알고 있던 첫째는 낯선 장소에 도착하자 &quot;우리 병원 온 거야?&quot;, &quot;엄마 병원 아니야&quot;라며 울먹였다. 이어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사실을 듣자 &quot;엄마 왜 하늘나라 갔어?&quot;, &quot;나 엄마 없으면 어떡해. 엄마 보고 싶은데&quot;라며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lt;p&gt;&lt;p&gt;남편은 경제적인 이유로 아내의 장례를 무빈소로 치러야 했던 사실도 털어놓았다. 제대로 배웅해 주지 못했다는 마음이 계속 남았던 남편은 아내가 떠난 지 35일 만이자 아내의 31번째 생일에 뒤늦은 장례를 준비했다. 장례식장에서 남편은 아내가 떠난 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었다. 남편은 &quot;염치없이 왜 이렇게 맛있냐&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 빈소를 찾아온 사람들의 위로도 남편에게 큰 힘이 됐다. 남편은 &quot;이렇게 슬픔을 사람으로 잊어가는구나 싶었다&quot;라며 아내를 기억하고 슬퍼해 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lt;p&gt;&lt;p&gt;오은영 박사는 첫째가 가족에게 생긴 변화를 이미 감지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아이들이 엄마를 보고 싶어 할 때는 봉안당을 찾아가 마음껏 엄마를 부르고 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엄마를 그리워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장례는 세상을 떠난 사람을 보내는 의식인 동시에 남겨진 사람들이 이별을 받아들이고 마음에 매듭을 짓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남편은 아내를 향한 영상 편지로 &quot;고마웠어. 그리고 행복했어. 잘 자&quot;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quot;다음 생이 있다면 나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하고, 너는 나로 태어나 너를 사랑해&quot;라며 아내를 향한 깊은 사랑을 전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lt;p&gt;&lt;p&gt;방송 직후 배그 부부 남편은 자신의 SNS에 &quot;과분한 관심과 위로, 응원해 주심에 진심을 담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끝까지 시청 잘했다&quot;며 &quot;시청해 주시고, 연락 주신 분들과 우연히라도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에게 늘 행복과 평안함이 충만한 하루가 지속되시길 간절히 기원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뭘 안다고&quot; 막말 맞받아친 박지성, 축구계 반발엔 &quot;원상태 돌아갈 일 없다&quot; 경고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7553130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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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36:3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53130614_1.jpg&amp;code=06&quot; /&gt;&#039;순둥이&#039;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달라졌다. 자신을 향한 지역 축구계 인사의 막말은 차분하게 맞받아치고,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규정 개정에 반발은 단칼에 잘랐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장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최근 논란이 된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의 발언 논란에 대해 &quot;그분의 의견은 그분의 생각 속에서 나왔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그분(서강일 회장)의 의견에 거부 반응을 보인 건 결국에는 위치에 안 맞는 행동이었다는 걸 증명하는 결과&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서강일 회장은 KBS와 인터뷰를 통해 &quot;박지성·이영표(K-축구 혁신위원)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뭐를 안다고 말을 함부로 하느냐&quot;며 &quot;지들이 축구선수로서는 국가대표였지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이 얼마나 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느냐&quot;는 막말 인터뷰를 쏟아내 거센 논란이 된 바 있다.&lt;p&gt;&lt;p&gt;뉴시스에 따르면 이같은 서 회장의 발언에 대해 박지성 위원장은 &quot;앞으로 모든 그런 직(지역축구협회장 등)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결국 어떤 행동과 어떤 말을 보여주냐에 따라서 축구계 역시도 회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quot;라는 일침을 더했다.&lt;p&gt;&lt;p&gt;회장 선거 관련 규정을 개정하려는 혁신위 움직임에 반발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도 박지성 위원장은 &quot;예상 가능했다&quot;면서도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 정관에 따르면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회장 선거를 치러야 하지만, 혁신위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회장 선거 방식 개편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한과 선거인단 수 모두 대폭 늘려 제대로 된 선거를 통해 제대로 된 회장을 뽑겠다는 취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53130614_2.jpg&amp;code=06&quot; /&gt;이미 상급단체인 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통해 선거인단을 기존 2200여명에서 무려 9만 2000명 규모로 40배 넘게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대의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체육회 규정 변화에 따라 산하 종목 단체들 역시도 &#039;선거인단 확대&#039;를 기본 원칙으로 선거인 구성이나 투표 방식 등을 체육회와 협의해 2028년부터 반영해야 한다.&lt;p&gt;&lt;p&gt;다만 개정안의 &#039;조기 적용&#039;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산하 단체는 체육회와 협의해 더 앞당겨 적용할 수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quot;선거 개정안이 조기 적용될 수 있도록 한 건 대한축구협회를 염두에 둔 것&quot;이라고 직접 밝혔다. 여기에 체육회는 이달 말 이사회를 통해 &#039;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신임 회장을 선출해야 한다&#039;는 규정 개정 역시 논의할 예정이다.&lt;p&gt;&lt;p&gt;이같은 회장 선거 개정 움직임에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quot;현재 (대한축구협회) 정관대로 60일 이내에 보궐 선거를 해야지, 왜 정관을 뜯어고치려고 하느냐&quot;고 밝히는 등 기존 축구계에선 기존 방식대로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당시 선거인단은 지역축구협회장 등을 포함해 겨우 192명이었고, 정 회장은 무려 85.6%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된 바 있다. 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해 차기 회장 선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lt;p&gt;박지성 위원장은 그러나 &quot;대한체육회 회원단체 규정의 개정이 있고, 그 개정에 따라 축구협회도 따라가야 되는 만큼 반발이 있을 거라는 건 예상 가능했다&quot;면서도 &quot;그렇다고 이 개편안이 원상태로 돌아갈 일은 없을 것&quot;이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개정안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는 기존 축구인들을 향해 &#039;타협은 없다&#039;고 밝힌 것이다.&lt;p&gt;&lt;p&gt;박 위원장은 &quot;300명 이내 간선제로 규정하고 있는 &#039;회원종목단체 규정&#039;을 대한체육회에서 조속히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축구협회에서도 체육회 개정안에 부합하는 선거인단 개편 검토안을 마련해 와서 함께 토론했다&quot;며 &quot;가장 중요한 기준은,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공정성과 대표성, 그리고 실현 가능성이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5313061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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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7/21/2026072108292367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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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33:25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92367791_1.jpg&amp;code=06&quot; /&gt;컬리가 주방, 가전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039;리빙컬리페스타&#039;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lt;p&gt;&lt;p&gt;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페스타는 1만여개 상품을 최대 86% 할인 판매한다. &lt;p&gt;&lt;p&gt;&#039;페스타딜&#039;에서는 생활, 주방 용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039;실리팟&#039; 컬리 단독 퍼플 실리콘 지퍼백 세트를 비롯해 &#039;생활공작소&#039; 통 제습제/옷걸이형 제습제, &#039;더 조선호텔&#039; 26 스노우 냉감 침구, &#039;자일렉&#039; 분리가능한 무풍 날개 없는 선풍기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lt;p&gt;&lt;p&gt;&#039;럭키 77 특가&#039; 이벤트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매일 오후 4시 새로운 상품을 대폭 할인해 77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039;발란스핏&#039; 종아리 마사지기와 &#039;브랜든&#039; 부피순삭 여행 압축 파우치 2세대 S, &#039;자일렉&#039; 광파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p&gt;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필품을 대량으로 구매한다면 &#039;생필품 쟁이기&#039; 코너를 추천한다. 같은 상품을 2개만 구매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39;피지&#039;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amp; 부스터, &#039;스너글&#039;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039;디어커스&#039; 먼지날림적은 뱀부500 대나무 키친타월 등을 준비했다.&lt;p&gt;&lt;p&gt;이 외에 실시간 카테고리 랭킹 추천과 가성비 특가, 인기 브랜드관, 여름 시즌 상품 등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quot;일상에 꼭 필요한 생필품부터 삶의 질을 높여주는 리빙 상품까지 실속 있게 구성했다&quot;며 &quot;컬리가 엄선해 큐레이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보시기 바란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최시훈, ♥에일리 임실설에 분노 &quot;친구들이 자꾸 축하한다고 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2401839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240183943</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2:3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4018394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이 임신설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lt;p&gt;&lt;p&gt;최근 유튜브 채널 &#039;일리네 결혼일기&#039;에는 &#039;자기야 일본의 몰디브라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lt;p&gt;&lt;p&gt;영상서 최시훈, 에일리 부부가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했다. &lt;p&gt;&lt;p&gt;에일리는 &quot;시험관 실패하고 몸 좀 더 건강하게 하려고 이것저것 자기가 먹이고 그랬다. 운동도 하고. 근데 살이 2~3kg 쪘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이를 들은 최시훈은 &quot;살이 조금 찌면 어떠냐&quot;라면서 &quot;아니 근데 무슨 임신설 이런 게 떴더라.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화가 나더라&quot;고 전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40183943_2.jpg&amp;code=06&quot; /&gt;최시훈은 &quot;시험관 하면서 속상한 게 많다. 모든 과정을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데, 힘든 과정이 되겠지만 우리가 이런 것들을 기록해나가면서 오래오래 추억하고 감사하자는 의미로 시작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에일리는 &quot;우리가 그런 일을 겪는 걸 모를 수도 있다&quot;며 &quot;시험관 하면서 살이 더 붙고 건강해져야 하는데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으니까 살이 계속 빠졌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최시훈은 &quot;지금은 회복하는 과정이다. 잘 먹고 한다. 그러면서 다시 이제 건강을 되찾아 가야 한다&quot;며 &quot;기자분이 모르고 그렇게 썼을 수도 있지만, 확인도 안 하고 임신했다고 기사를 내버렸다. 친구들이 저한테 자꾸 축하한다고 하더라. 요즘에 가짜뉴스가 많다. 나중엔 진짜가 되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또한 최시훈은 살이 쪘다며 걱정하는 에일리에게 &quot;살쪘다고 (누가) 뭐라고 하면 나랑 야차(맨손 싸움)를 하는 거다. 바로 야차&quot;라고 전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누군지 맞혀볼까나..인피니트, &#039;무한대집회V&#039;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2504133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25041332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1: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50413324_1.jpg&amp;code=06&quot; /&gt;그룹 인피니트가 &#039;무한대집회V&#039; 포스터를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lt;p&gt;&lt;p&gt;인피니트컴퍼니는 7월 2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인피니트 팬 미팅 &#039;무한대집회V&#039;의 개인 포스터와 단체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팬 미팅은 2024년 열린 &#039;무한대집회IV&#039; 이후 약 2년 만에 마련되는 행사로, 인천을 시작으로 총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50413324_2.jpg&amp;code=06&quot; /&gt;개인 포스터에는 블랙 수트와 가죽 재킷 등 블랙 스타일링을 한 멤버들이 검은 우산 아래 눈을 가린 채 입술과 턱선만 드러낸 이미지가 담겼다. 단체 포스터는 한자리에 모인 인피니트가 통일감 있는 블랙 스타일링에 각기 다른 포즈와 눈빛을 보인 구성이다. 개인·단체 이미지를 콜라주 형식으로 엮은 분할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5041332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50413324_4.jpg&amp;code=06&quot; /&gt;앞서 공개된 개최 포스터는 타이포그래피와 무한대(∞) 심볼, 물방울 오브제와 입체 그래픽을 활용했다. &#039;무한대집회&#039;는 2013년 처음 시작된 인피니트 팬 미팅이며, 이번 &#039;무한대집회V&#039;는 데뷔 16주년을 맞은 인피니트가 여는 일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5041332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50413324_6.jpg&amp;code=06&quot; /&gt;인피니트는 8월 29일과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9월 5일과 6일 마카오, 9월 19일과 20일 타이베이, 9월 22일과 23일 도쿄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인천 공연은 8월 29일 오후 5시와 30일 오후 4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韓애니 최초 오스카 노미네이트..에릭오, 11년 동행 마침표[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2641595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826415959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1:3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64159592_1.jpg&amp;code=06&quot; /&gt;&lt;p&gt;애니메이션 감독 에릭오가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와 서로의 다음 단계를 응원하며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lt;p&gt;&lt;p&gt;BANA는 21일 &quot;에릭오와의 11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전속계약을 종료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에릭오는 BANA와 함께 2015년 단편 애니메이션 &#039;O&#039;를 제작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039;무지개 칠하는 법&#039;(How to Paint Your Rainbow, 2018), &#039;오페라&#039;(Opera, 2020), &#039;오리진&#039;(Origin, 2022), &#039;메타모더니티&#039;(Metamodernity, 2022), &#039;써퍼&#039;(Supper, 2025) 등의 작품들을 발표하며 세계 유수의 영화제들에서 상영 및 수상했다.&lt;p&gt;&lt;p&gt;특히 2020년 발표한 단편 &#039;오페라&#039;는 제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오르며, 한국 제작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본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039;오페라&#039;와 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8개의 작품들을 제주 애월의 신규 복합문화공간 &#039;하우스오브레퓨즈&#039;에서 대형 미디어 체험 상설전을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에릭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활동 중인 애니메이션 작가다. 에릭오는 픽사에서 &#039;몬스터 대학교&#039;, &#039;인사이드 아웃&#039;, &#039;도리를 찾아서&#039; 등 다수의 장편 애니메이션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미스나인, 컴백 D-DAY..&#039;글로우 미&#039;로 증명할 新 매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284341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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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31:07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84341670_1.jpg&amp;code=06&quot; /&gt;&lt;p&gt;걸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서머퀸을 노린다. &lt;p&gt;&lt;p&gt;프로미스나인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ㅌ오해 정규 2집 &#039;Glow ME&#039;(글로우 미)를 발매한다.&lt;p&gt;&lt;p&gt;&#039;Glow ME&#039;는 빛나는 &#039;나&#039;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새로운 인연과 경험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용기, 위로 등 다양한 감정들이 결국 자신을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lt;p&gt;&lt;p&gt;타이틀곡 &#039;비타민 미(Vitamin ME)&#039;는 라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프로미스나인만의 색깔은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활력이 필요한 순간 들으면 하루를 환하게 비춰줄 &#039;비타민&#039; 같은 서머 송으로서 듣는 이들에게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lt;p&gt;&lt;p&gt;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039;From Our 20&#039;s&#039;(프롬 아월 투엔티스)를 발매하고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타이틀곡 &#039;LIKE YOU BETTER&#039;(라이크 유 배터)는 공개 후 멜론 톱100 차트 상위권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프로미스나인이 이번 &#039;Glow ME&#039;로 다시 한번 &#039;서머 퀸&#039;의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이웃사랑 성금 기탁..지역사회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0050822810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00508228104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228104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039;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성금 627만 8063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lt;p&gt;&lt;p&gt;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7월 20일 밝혔다. 성금은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과 데뷔일인 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lt;p&gt;&lt;p&gt;기탁금은 전북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039;소화진달네집&#039;에 전액 지원된다. 시설 거주 장애인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2281049_2.jpg&amp;code=06&quot; /&gt;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관계자는 &quot;임영웅이 평소 전달해 온 따뜻한 위로와 선한 영향력에 발맞춰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quot;며 &quot;작은 정성이지만 소화진달네집에서 지내는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quot;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준 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이 장애인 생활시설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집행하겠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영웅시대 전북스터디방은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7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0050815477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00508154774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1547744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인기를 또 한 번 보여줬다. &lt;p&gt;&lt;p&gt;임영웅은 7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0만 5660표를 획득, 1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임영웅은 이로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77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대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05081547744_2.jpg&amp;code=06&quot; /&gt;&lt;p&gt;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039;좋아요&#039;에서도 가장 많은 3만 1562개를 받았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유경 이별 암시? &quot;오빠랑만 울면서 대화&quot; 최종선택 직전 눈물[하트시그널5]</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2153787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215378795</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25:2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15378795_1.jpg&amp;code=06&quot; /&gt;&lt;p&gt;&#039;하트시그널5&#039;의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1:1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lt;p&gt;&lt;p&gt;21일 방송되는 채널A &#039;하트시그널5&#039;(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으로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긴다.&lt;p&gt;&lt;p&gt;이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마지막으로 1:1 대화에 들어간다. 강유경은 누군가와 밝게 인사하고 시그널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215378795_2.jpg&amp;code=06&quot; /&gt;&lt;p&gt;강유경의 눈물에 상대는 &quot;울지 마. 다음 사람과도 예쁘게 대화해야지&quot;라고 다독였고 강유경은 &quot;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과연 강유경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lt;p&gt;&lt;p&gt;강유경 외에 다른 입주자들도 1:1 대화에서 그간 담아뒀던 속마음을 꺼낸다. 이중 한 입주자는 &quot;진짜로 많은 힘이 됐다&quot;며 진심을 담아 상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또 다른 입주자는 &quot;마지막엔 너만의 솔직하고 멋있는 선택을 할 거라고 난 생각돼&quot;라며 상대의 최종 선택을 응원한다. &lt;p&gt;&lt;p&gt;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아쉬움 등을 성숙하게 1:1 대화로 풀어낸 입주자들의 모습에 김이나는 &quot;(서로를 응원해주는) 저런 관계가 있다는 게 너무나 축복이야&quot;, &quot;이번 시즌은 블루레이로 소장하고 싶다&quot;며 깊은 감동을 표현한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韓 축구→日 감독 영입해야, 저 진짜 일본 싫어하지만... 국내 지도자 자존심? 지금 챙길 때 아냐&quot; 김영광 또 소신 발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74202214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742022149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24:4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20221492_1.jpg&amp;code=06&quot; /&gt;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탈락 후 쓴소리를 던졌던 김영광(43)이 모리야스 하지메(58) 현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을 데려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lt;p&gt;&lt;p&gt;김영광은 19일 유튜브 채널 &#039;피지컬갤러리&#039;에 출연해 한국 축구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p&gt;&lt;p&gt;이 방송에서 김영광은 &#039;내가 만약 아무나 감독을 앉힐 수 있다면, 어떤 감독을 데리고 오겠는가&#039;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모리야스 감독을 꼽았다.&lt;p&gt;&lt;p&gt;김영광은 &quot;제 개인적인 생각&quot;이라고 전제한 뒤 &quot;일본은 100년을 생각하면서 계속 (시스템을) 만들어 왔다. 어떻게 보면 그 시행착오를 다 겪은 게 모리야스 감독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맡고,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면서 모든 시도를 해봤을 것이다. 어떤 (전술은) 통하고, 어떤 부분은 유럽 상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등 시행착오를 겪은 인물&quot;이라 평가했다.&lt;p&gt;&lt;p&gt;&#039;국내 지도자들에게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말&#039;이라는 김영광은 &quot;저 여기서 말씀드리지만, 일본과 역사적인 관계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다. 일본 진짜 싫어한다. 과거를 돌아봤을 때는 진짜 아직도 화가 난다&quot;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그러면서도 김영광은 &quot;저는 연령별 대표팀 시절에도 일본과 붙으면 10번 중 딱 1번밖에 안 졌다. 그 정도로 일본을 만나면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강했다. 그래도 일본 감독을 모시고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실패와 경험, 고난 속에서 얻은 데이터가 모리야스 감독 머릿속에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lt;p&gt;&lt;p&gt;이어 김영광은 &quot;그래서 좋은 것만 딱 가져왔으면 좋겠다. 가져와서 배웠으면 좋겠다. 우리가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존심은 내려놓았으면 한다. 지금은 우리가 자존심을 챙길 때가 아닌 것 같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20221492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 파격 행보..데뷔 전 데뷔 앨범 전곡 퍼포먼스 선공개 무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70149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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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23: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70149683_1.jpg&amp;code=06&quot; /&gt;하이브 뮤직그룹 신규 레이블 ABD는 첫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정식 데뷔 전 데뷔 앨범 전곡 퍼포먼스를 공개하는 프리뷰 행사를 8월 1일~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lt;p&gt;&lt;p&gt;행사명은 &#039;TUIDE EXCLUSIVE PREVIEW [PLAYGROUND]&#039;다. 튜이드의 데뷔 일자와 멤버 얼굴·프로필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음악과 무대를 먼저 선보이는 방식이다.&lt;p&gt;&lt;p&gt;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7명으로 구성됐다. 미발매 음원이 처음 공개되는 현장인 만큼 사진 촬영, 영상 녹화, 음성 녹음, 라이브 스트리밍은 제한되며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lt;p&gt;&lt;p&gt;ABD는 &quot;[PLAYGROUND]는 튜이드를 누구보다 먼저 발견하는 설렘과 기쁨의 자리가 될 것&quot;이라며 &quot;가요계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일곱 멤버의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참석 희망자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튜이드 커뮤니티에서 응모하면 된다. ABD는 7월 26일까지 사전 신청한 사람 가운데 추첨을 통해 행사에 초대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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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여름 정수 담긴 &#039;SWEAT&#039;로 돌아온다..타임테이블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33677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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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16:2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33677117_1.jpg&amp;code=06&quot; /&gt;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7월 21일 0시 공식 채널에서 세 번째 싱글 &#039;SWEAT&#039;의 프로모션 타임테이블 영상을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lt;p&gt;&lt;p&gt;8월 4일 세 번째 싱글 &#039;SWEAT&#039;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와 영상 콘텐츠 공개 순서가 제시되면서 컴백 일정이 구체화됐다. 공개 일정에는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신보 속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039;OVERHEAT&#039;, 앨범 메시지를 담은 &#039;SWEAT EQUITY&#039; 영상, 비주얼라이저,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가 포함됐다.&lt;p&gt;&lt;p&gt;타임테이블은 태양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주황색과 푸른색이 조화를 이룬 포스터 형식으로 구성됐다. 포스터에는 수영복, 선탠 크림, 서핑보드, 얼음, 선풍기, 빙수 등 여름을 상징하는 오브제가 배치됐다.&lt;p&gt;&lt;p&gt;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이후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고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 번째 싱글 &#039;SWEAT&#039;은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4세&#039; JYP 박진영, 또렷한 복근..리빙 레전드의 카리스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118541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8111854190</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5:5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11854190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박진영(J.Y. Park)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lt;p&gt;&lt;p&gt;박진영은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039;WET&#039;(웻)을 발매한다. &lt;p&gt;&lt;p&gt;지난 20일 오후에는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는 포토 5종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박진영은 온라인 커버에서 보여준 탄탄한 실루엣을 여러 각도와 포즈로 다시 한번 드러냈다. 청록색 배경 명암 대비로 더욱 선명해진 피지컬이 시선을 압도했고 에너지를 표현하는 듯한 빛 아래 다채로운 표정과 디테일한 제스처로 &#039;리빙 레전드&#039;의 아이코닉함과 카리스마를 적셔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1185419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111854190_3.jpg&amp;code=06&quot; /&gt;&lt;p&gt;신곡 &#039;WET&#039;은 박진영이 2020년 &#039;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039;(웬 위 디스코 (듀엣 위드 선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서머송이자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 &#039;워터밤 2026&#039;(이하 &#039;워터밤&#039;) 메인 테마곡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4일 &#039;워터밤&#039;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039;댓글 읽기&#039; 영상 콘텐츠에서 &quot;&#039;워터밤&#039;에 어울리는 곡이자 여름과 딱 맞는 레게 톤 장르&quot;라고 곡에 대한 운을 직접 뗐고 이외에도 선공개 챌린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로 여유로운 몸짓을 보여주며 여름만큼 정열적인 음악과 무대를 기대케 했다.&lt;p&gt;&lt;p&gt;지난해 &#039;워터밤 2025&#039;에서 화끈한 패션과 무대로 상상 이상의 에너지를 뿜어낸 박진영은 올해도 예상을 뛰어넘는 전무후무 스테이지를 펼칠 전망이다. &quot;여러분 눈에 항상 신인 가수처럼 에너제틱하고, 신나서 무대에 올라가는 가수로 남았으면 좋겠다&quot;는 열의로 2025년을 이을 또 한 번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여름 음악 축제 열광 정점을 찍을 박진영의 &#039;워터밤&#039; 무대는 7월 26일 서울과 8월 8일 부산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lt;p&gt;&lt;p&gt;박진영의 &#039;직업 만족도 최상&#039; 애티튜드와 행보는 보는 이들의 리스펙을 이끌어낸다. &#039;워터밤&#039; 영상에서 &quot;제가 가수인 게 너무 좋다. 여러분 앞에서 즐겁게 해드리고 위로해 드릴 수 있다는 게 저를 즐겁게 한다&quot;는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전한 박진영은 음악과 무대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열정을 오직 그만이 해낼 수 있는 방식으로 표하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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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지♥문원, 결혼 두 달만에..&quot;2세 진지하게 고민 중&quot; [남의 집 귀한 가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326523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3265232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5:1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32652322_1.jpg&amp;code=06&quot; /&gt;신지와 문원 부부가 2세를 고민 중이라고 밝힌다. &lt;p&gt;&lt;p&gt;21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039;남의 집 귀한 가족&#039;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신지가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종민·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한다. 신지는 평소와 다르게 오전부터 바쁘게 움직이며 식사를 준비한다. 문원은 &quot;&#039;이런 면도 있었구나&#039;하고 다시 보게 됐다&quot;라고 말하며 놀라워한다. &lt;p&gt;&lt;p&gt;현장에 도착한 김종민과 빽가 또한 신지가 직접 준비한 음식을 보며 &quot;신지가 이런 걸 할 애가 아닌데&quot;라는 반응을 보인다. &lt;p&gt;&lt;p&gt;식사를 시작한 네 사람은 결혼식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김종민과 빽가는 당초 성시경의 &#039;두 사람&#039;을 축가로 준비했었지만, 결혼식 당일 예기치 못한 이슈가 생겨 결국 &#039;넌 감동이었어&#039;를 부르게 됐다고 밝힌다. &lt;p&gt;&lt;p&gt;이어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렸던 순간에 대해 &quot;오래 봐온 친구가 결혼해서 흘린 좋은 의미의 눈물이었다&quot;라고 회상하는 것도 잠시, 곧바로 &quot;얘를 누가 데려가나 했었다&quot;라고 밝히며 현실 &#039;코남매&#039;의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준다.&lt;p&gt;&lt;p&gt;이러한 모습을 문원이 흐뭇한 듯 바라보자 빽가는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던 &#039;표정 논란&#039;을 직접 언급하며 &quot;형이 너를 엄청 사랑스럽게 보고 있어&quot;라고 해명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32652322_2.jpg&amp;code=06&quot; /&gt;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미래 계획도 공개된다. 아이 계획을 묻는 김종민의 질문에 신지·문원 부부는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lt;p&gt;&lt;p&gt;또한 문원은 직접 준비한 손편지를 꺼내 들며 김종민과 빽가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두 사람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지는 &quot;가족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가족&quot;이라며 오랜 시간을 함께한 코요태를 향한 애정을 전한다. &lt;p&gt;&lt;p&gt;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5월 2일 결혼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결혼 6년 차&#039; 이장원♥배다해, &#039;100세 조부&#039;와 합가한 놀라운 근황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920736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92073601</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4:4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9207360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페퍼톤스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근황을 전한다.&lt;p&gt;&lt;p&gt;21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039;동상이몽2&#039;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돼 돌아왔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92073601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들의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039;100세&#039;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부터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lt;p&gt;&lt;p&gt;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는 건강 식단과 100세 맞춤 운동, 그리고 장수 비결이 담긴 특별한 습관이 공개돼 스튜디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lt;p&gt;&lt;p&gt;이어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039;도합 300살&#039;에 육박하는 역사적 모임 현장이 공개된 것.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 함께한 추억은 물론, 6·25전쟁을 함께 겪었던 당시의 기억까지 생생하게 털어놨다. &quot;죽지 않고 살았구나&quot;라며 건넨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동기회 명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도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학전&#039; 故김민기, 위암 투병 중 별세..오늘(21일) 사망 2주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5851665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585166588</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11:33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85166588_1.jpg&amp;code=06&quot; /&gt;대학로 소극장 &#039;학전&#039;을 이끌어온 가수 겸 공연 연출가 고(故) 김민기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lt;p&gt;&lt;p&gt;고 김민기는 2024년 7월 21일 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2023년 가을 위암 4기 진단받고 투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그의 비보에 연예계는 큰 슬픔에 빠졌다. 당시 고인의 장례식장에는 배우 류승범, 김희원, 황정민, 장현성, 장기하, 윤상 등이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고 김민기는 김영세와 포크 듀오 &#039;도비두&#039;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039;아침이슬&#039;을 담은 솔로 1집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039;꽃 피우는 아이&#039;, &#039;늙은 군인의 노래&#039;, &#039;상록수&#039;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다. &lt;p&gt;&lt;p&gt;고 김민기는 대학로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1991년 소극장 학전을 개관해 &#039;지하철 1호선&#039;, &#039;의형제&#039;, &#039;개똥이&#039; 등을 무대에 올렸다. 학전 출신으로는 가수 고 김광석, 윤도현 박학기, 배우 설경구, 황정민, 김윤석, 조승우, 장현성 등이 있다. 하지만 학전은 고인의 건강 악화와 경영난 등으로 개관 33주년인 올해 3월 폐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최진영 명곡 &#039;영원&#039;, 30년 前 김정민이 양보한 곡이었다 [라디오스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209922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8020992271</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08:43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2099227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김정민이 가수 고(故) 최진영에게 양보했던 명곡 &#039;영원&#039;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lt;p&gt;&lt;p&gt;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039;라디오스타&#039;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039;이젠 눈물을 거둬&#039; 특집으로 꾸며진다.&lt;p&gt;&lt;p&gt;김정민은 이날 3년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일본에 머물고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한 달에도 여러 차례 비행기에 오른다며, 가까운 거리지만 출입국 절차까지 거치다 보면 반나절이 소요된다고 나름의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아내의 심부름으로 한국 식재료까지 챙겨 나르는 일상을 전하며 웃음을 안긴다.&lt;p&gt;&lt;p&gt;그런 김정민을 비행기 안에서 눈물 흘리게 만든 아내 루미코의 한마디도 공개된다. 김정민은 아내의 말을 들은 뒤 혼자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눈물이 흘렀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높인다.&lt;p&gt;&lt;p&gt;세 아들의 폭풍 성장 근황도 공개된다. 김정민은 첫째 아들이 실용음악을 공부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축구선수의 꿈을 향해 일본에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다. 막내아들 역시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가족을 따라 일본 생활을 시작했지만 학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그는 세 아들을 자랑하며 다둥이 아빠의 뿌듯함을 드러낸다.&lt;p&gt;&lt;p&gt;김정민의 대표곡 &#039;슬픈 언약식&#039;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30년 만에 최초로 공개된다. 그는 &#039;슬픈 언약식&#039;의 원래 제목이 &#039;우리 사랑을 위해&#039;였다고 밝힌다. 첫 방송을 앞두고 완벽한 무대를 위해 방송 당일 새벽까지 믹싱 작업을 진행했지만, 정작 최종 녹음본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8020992271_2.jpg&amp;code=06&quot; /&gt;&lt;p&gt;결국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마이크 앞에 섰다며 당시를 회상한다. 하지만 방송 다음 날 &#039;대형 라이브 가수&#039; 김정민의 탄생을 알리는 기사가 났다고 밝혀 반전 스토리로 놀라움을 자아낸다.&lt;p&gt;&lt;p&gt;이후 &#039;슬픈 언약식&#039;은 김정민을 대표하는 메가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우연한 사고가 만들어낸 반전 성공기에 MC들도 감탄을 쏟아낸다.&lt;p&gt;&lt;p&gt;김정민은 보아보다 먼저 일본에서 데뷔할 뻔했던 사연도 밝힌다. 일본 제작사와 기획사, 출연 작품까지 정해진 상태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팔을 다치면서 약 1년의 공백기가 생겼고, 준비하던 일본 진출도 무산됐다는 것. 당시 김정민의 일본 데뷔를 위해 준비됐던 곡이 바로 故 최진영이 &#039;SKY&#039;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명곡 &#039;영원&#039;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lt;p&gt;&lt;p&gt;김정민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던 故 최진영이 작업 중인 노래를 듣고 꼭 부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며, 부상으로 활동이 어려웠던 자신을 대신해 간절하게 노래를 원했던 故 최진영에게 곡을 양보했다고 설명한다.&lt;p&gt;&lt;p&gt;그러던 그는 세월이 흐른 뒤 MBC &#039;놀면 뭐하니?&#039;의 MSG워너비 오디션에서 우연히 &#039;영원&#039;을 다시 부르게 됐고,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김정민 버전의 &#039;영원&#039;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힌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내 사별, 아들 오열..&#039;배그부부&#039; 남편 &quot;그저 죄송하고 감사&quot; 먹먹[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7564846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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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02: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56484649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오은영 리포트&#039;를 통해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던 &#039;배그부부&#039; 남편 김정환 씨가 방송 이후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김정환은 21일 &quot;오늘 갑작스럽게 MBC 오은영 리포트로 방영된 이후 이야기를 시청해 주신 분들이 이렇게 많으실 줄은 몰랐네요. 너무 많은 연락을 받게 되어 놀라기도 했고, 실은 당황스럽네요&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혹여나 귀한 시간을 뺏게 되는 것 같아 따로 언급도 안 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얘기를 안 했는데도.. 참, 죄송하고 그저 감사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정환은 &quot;과분한 관심과 위로, 응원해 주심에 진심을 담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도 함께 끝까지 시청 잘 하였습니다&quot;라며 &quot;시청해 주시고, 연락 주신 분들과 우연히라도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늘 행복과 평안함이 충만한 하루가 지속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039;에는 아내가 지난 4월 암 투병 끝 세상을 떠난 이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아내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김정환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도시아빠 정환입니다.&lt;p&gt;&lt;p&gt;오늘 갑작스럽게 MBC 오은영리포트로 방영된 이후 이야기를 시청해주신분들이 이렇게 많으실줄은 몰랐네요...&lt;p&gt;&lt;p&gt;너무 많은 연락을 받게되어 놀라기도했고, 실은 당황스럽네요.&lt;p&gt;&lt;p&gt;혹여나 귀한 시간을 뺏게되는 것 같아 따로 언급도 안했고,&lt;p&gt;&lt;p&gt;주변사람들에게도 얘기를 안했는데도.. 참, 죄송하고 그저 감사합니다..&lt;p&gt;&lt;p&gt;한분 한분 연락을 답장 드리기에는 생전 처음 겪어보는 숫자여서&lt;p&gt;&lt;p&gt;해당 게시물을 통하여 감사인사를 대체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lt;p&gt;&lt;p&gt;과분한 관심과 위로, 응원해주심에 진심을 담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저희 가족도 함께 끝까지 시청 잘 하였습니다.&lt;p&gt;&lt;p&gt;시청해주시고, 연락주신 분들과&lt;p&gt;&lt;p&gt;우연히라도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lt;p&gt;&lt;p&gt;늘 행복과 평안함이 충만한 하루가 지속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lt;p&gt;&lt;p&gt;어쩌면 우리 모두 끝이 아닌 시작일 수도 있으니까요.&lt;p&gt;&lt;p&gt;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돼&quot;..이석훈·장성규, 日 유카타 도전 (&#039;끼리끼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74156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74156443</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56:4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74156443_1.jpg&amp;code=06&quot; /&gt;&lt;p&gt; 자유 남편들이 일본 오사카로 떠났다.&lt;p&gt;&lt;p&gt;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039;끼리끼리&#039;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커플룩 쇼핑과 오락실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lt;p&gt;&lt;p&gt;커플룩을 입고 싶다는 이석훈의 제안에 세 사람은 옷 가게를 찾는다. 옷을 구경하던 이석훈이 유카타를 발견하고 &quot;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돼&quot;라고 말하자, 장성규는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quot;나이스&quot;를 외친다. 과연 자유 남편들이 유카타 의상 체험을 해볼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이어 그들은 초밥 의상부터 귀여운 티셔츠까지 다양한 커플티 후보를 놓고 고민을 거듭한다. 저마다 취향이 갈린 가운데, 자유 남편들의 최종 커플룩에도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커플룩을 맞춰 입은 세 사람은 오락실로 향한다. 하지만 들뜬 분위기도 잠시, 이석훈이 고영배를 향해 &quot;돈 바꿔 와&quot;라고 소리치자 고영배는 &quot;이거 갈취잖아&quot;라며 울상을 짓는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꾼 사건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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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7세 한다감 D라인 어디로? &quot;철저하게 관리&quot; 미모 그대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4837570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48375703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55: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83757032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한다감이 임신 7개월 차에 다다랐음에도 늘씬해보이는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공개했다.&lt;p&gt;&lt;p&gt;한다감은 20일 &quot;비 오는 날 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염&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다감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lt;p&gt;&lt;p&gt;한다감은 특히 27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D라인이 선명해 보이지 않는 몸매를 드러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83757032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한다감은 &quot;이제 (임신)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quot;라며 몸무게 61.8kg를 공개하고 &quot;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quot;이라며 &quot;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다. 매 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이어 &quot;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다.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 부종도 심하고 부기와의 싸움이다. 전 요즘 부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quot;라며 &quot;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1980년 9월생인 그는 한국 나이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호, 오늘(21일) 진솔한 이야기 가득 &#039;코어&#039; 컴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474222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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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54:5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1.jpg&amp;code=06&quot; /&gt;가수 원호(WONHO)가 7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039;코어(CORE)&#039;를 발매한다. 새 앨범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만든 껍질을 벗고 본질적인 자신과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lt;p&gt;&lt;p&gt;신보에는 타이틀곡 &#039;돈 웨이크 미 업!(Don&#039;t Wake Me Up!)&#039;을 비롯해 &#039;앤서(Answer)&#039;, &#039;캔트 겟 이너프(Can&#039;t Get Enough)&#039;, &#039;써머 블루(Summer Blue)&#039;, &#039;다운(Down)&#039;, &#039;테스트 드라이브(Test Drive)&#039;, &#039;프라미시스(Promises)(Feat. 브라더수)&#039;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원호는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474222160_6.jpg&amp;code=06&quot; /&gt;타이틀곡 &#039;돈 웨이크 미 업!&#039;은 현실보다 꿈속에 머물고 싶은 감정을 강렬한 사운드와 비트로 표현한 곡이다.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도 더해졌다.&lt;p&gt;&lt;p&gt;원호는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039;로우(RAW)&#039;, &#039;쉘(SHELL)&#039;, &#039;크랙(CRACK)&#039;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차량을 에워싼 군중과 피켓을 든 사람들, 원호와 다인원 댄서들의 퍼포먼스, 타이틀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다음은 원호의 새 앨범 &#039;코어&#039; 관련 일문일답.&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Q. 컴백 소감이 궁금합니다.&lt;p&gt;A.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이라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에서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즐거운 여름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lt;p&gt;&lt;p&gt;Q. 앨범명 &#039;코어(CORE)&#039;에는 어떤 의미를 담았나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있다면요?&lt;p&gt;A. &#039;코어&#039;는 말 그대로 가장 본질적인 저를 담은 앨범입니다. 누구나 상처를 감추기 위해 자신만의 껍질을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잖아요. 그 껍질을 하나씩 벗겨내면서 결국 남는 &#039;나&#039;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결국 마주하게 되는 진짜 나, 그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lt;p&gt;&lt;p&gt;Q. &#039;로우(RAW)&#039;, &#039;쉘(SHELL)&#039;, &#039;크랙(CRACK)&#039;으로 이어지는 콘셉트가 인상적입니다. 각각의 키워드가 담고 있는 의미를 소개해 주세요.&lt;p&gt;A. &#039;로우&#039;는 가장 연약하고 꾸밈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039;쉘&#039;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 만든 껍질이고, &#039;크랙&#039;은 그 껍질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결국 &#039;코어&#039;라는 가장 본질적인 모습에 닿게 됩니다.&lt;p&gt;&lt;p&gt;Q. 타이틀곡 &#039;Don&#039;t Wake Me Up!(돈 웨이크 미 업!)&#039;은 어떤 곡인가요?&lt;p&gt;A. &#039;돈 웨이크 미 업!&#039;은 현실보다 꿈속에 머물고 싶은 감정을 담은 곡입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비트가 매력적이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퍼포먼스도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 준비한 만큼 스케일감과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lt;p&gt;&lt;p&gt;Q. 이번 앨범 역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lt;p&gt;A. 무엇보다 지금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멋있게 들리는 음악보다 지금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녹여내고 싶었고,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이 고민했습니다.&lt;p&gt;&lt;p&gt;Q. 수록곡 중 특히 애착이 가는 곡이나 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다면요?&lt;p&gt;A. 모든 곡에 애착이 있지만, &#039;써머 블루(Summer Blue)&#039;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사에 &#039;3AM, 어느 새벽쯤 이 노래를 썼어 &quot;Summer Blue&quot;&#039;라는 부분이 있는데, 팬분들께서 제 생일 시간인 3시 1분을 &#039;원호시&#039;라고 불러주시잖아요. 그 순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이라 저에게도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입니다.&lt;p&gt;&lt;p&gt;Q. 이번 앨범은 이전 앨범들과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나요?&lt;p&gt;A. 이번엔 콘셉트, 비주얼, 사운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게 만드는 데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앨범을 순서대로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길 바랐어요.&lt;p&gt;&lt;p&gt;Q. 컴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lt;p&gt;A.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전곡을 직접 만들면서 지금의 저를 가장 잘 담아낸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039;돈 웨이크 미 업!&#039;과 함께 원호의 &#039;코어&#039;를 마음껏 즐겨주시고, 이번 여름도 저와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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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신성&#039; 김예건-&#039;미래스타상&#039; 박도훈 등 U19 대표팀 합류... 4차 국내 소집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7320794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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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48:17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20794629_1.jpg&amp;code=06&quot; /&gt;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예선을 준비 중인 대한민국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국내 소집훈련 명단이 공개됐다.&lt;p&gt;&lt;p&gt;2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은 전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4차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lt;p&gt;&lt;p&gt;이번 소집 명단에는 이호진(19·부산 아이파크) 강동휘(19·제주 SK) 등 꾸준히 김정수호에 승선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김예건(18·전북 현대) 고필관(19·FC서울) 박도훈(18·현풍고) 등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특히 K리그 데뷔 2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는 등 최근 3경기 연속 프로 무대를 누비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예건의 합류가 가장 눈에 띈다.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 나섰던 그는 이제 U19 대표팀 일원이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20794629_2.jpg&amp;code=06&quot; /&gt;또 당시 김예건과 함께 U17 월드컵에 나서 선방쇼를 펼치고, 그해 스타뉴스가 주최한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던 수문장 박도훈도 함께 구슬땀을 흘리게 됐다.&lt;p&gt;&lt;p&gt;김정수호는 이번 소집훈련 이후 내달 마지막으로 국내 훈련을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아시안컵 예선에 나설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내달 말 키르기스스탄으로 출국한다.&lt;p&gt;&lt;p&gt;한국은 대회 예선에서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레바논과 함께 A조에 속했다. 각 조 1위, 그리고 8개 조 2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7개 팀이 내년 3월 중국에서 열리는 대회 본선에 나선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 남자 U-19 대표팀 4차 국내 소집 훈련 명단(27명)&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b&gt;- 골키퍼 : &lt;/b&gt;송안톤(부산 아이파크), 박도훈(현풍고), 최주호(울산 HD)&lt;p&gt;&lt;p&gt;&lt;b&gt;- 수비수 : &lt;/b&gt;김주형(전북 현대), 홍상원(중앙대), 김영한(성남FC), 고정민, 이준섭(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이효빈(강원FC), 김규민, 장승우(이상 경남FC), 조영준(포항 스틸러스)&lt;p&gt;&lt;p&gt;&lt;b&gt;- 미드필더 : &lt;/b&gt;이용재(강원FC), 정성빈(연세대), 김민우(고려대), 강동휘, 유승재(이상 제주 SK), 김범준(포항 스틸러스), 김예건(전북 현대), 고필관(FC서울), 박서빈(호남대), 안태훈(전북 현대), 이지우(울산대), 김강(FC안양)&lt;p&gt;&lt;p&gt;&lt;b&gt;- 공격수 : &lt;/b&gt;이호진(부산 아이파크), 김윤호(광주FC), 노건희(선문대)&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성괴 인정&#039; 최준희 &quot;18세부터 입술 필러..만족해요&quot; 쿨한 고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856240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38562402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46:1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8562402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85624024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필러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lt;p&gt;&lt;p&gt;최준희는 20일 &quot;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고 다녔다&quot;라며 직접 시술받고 있는 입술 필러 제품을 소개했다.&lt;p&gt;&lt;p&gt;영상 속 최준희는 의료진 상담을 거쳐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고 난 이후의 입술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앞서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성형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최준희는 &quot;&#039;성괴&#039;(성형 괴물) 아님? 하는데 맞음&quot;이라며 성형 악플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 프로필 상 키 170cm에 달하는 최준희는 과거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85624024_1.jpg&amp;code=06&quot; /&gt;&lt;p&gt;최준희는 &quot;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저는 루푸스 면역 질환으로 엄청 고생했었다. 몸이 한번 완전히 무너져봤던 사람이라,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건강이 인생 1순위&quot;라며 &quot;건강 잃으면 다이어트도 의미 없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최준희는 &quot;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뷔, 스포츠 축제 달군 &#039;월드스타&#039;..베컴·톰 크루즈·비버와 만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952947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95294703</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44:4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95294703_1.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BTS) 뷔가 &#039;월드스타&#039; 존재감을 또 한 번 빛냈다. &lt;p&gt;&lt;p&gt;방탄소년단(BTS)은 7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039;다이너마이트&#039; 무대를 선보였다.&lt;p&gt;&lt;p&gt;뷔는 &#039;다이너마이트&#039;를 월드컵에 맞게 개사해 불렀고, 토크워커 기준 SNS에서 130만 이상의 언급량과 580만 이상의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다. 원문에 제시된 수치상 하프타임 쇼 이후 온라인 반응이 집중된 대목이다.&lt;p&gt;&lt;p&gt;방탄소년단 다음 무대에 오른 저스틴 비버는 노래를 마친 뒤 출연진 가운데 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포옹했다. 이후 저스틴 비버가 뷔에게 귓속말을 하거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전해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95294703_2.jpg&amp;code=06&quot; /&gt;&lt;p&gt;방탄소년단은 VIP석에서 결승전을 참관했다. 함께 자리한 데이비드 베컴은 뷔를 보고 어깨를 감싸며 대화를 나눴고, 지난 6월 뷔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을 당시 영상에 &#039;좋아요&#039;를 한 바 있다.&lt;p&gt;&lt;p&gt;이어 톰 크루즈가 뷔와 베컴이 대화하던 자리에 합석했다. 톰 크루즈는 뷔와 악수했고, 세 사람은 따로 떨어진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단체 사진 촬영 때도 베컴은 뷔의 어깨를 감쌌으며, 톰 크루즈는 몸을 낮추고 있던 뷔에게 다가가 얼굴을 가까이 대고 바라봤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클끼리 만났다..방탄소년단, 톰 크루즈와 대기실 인증샷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41982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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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36:4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4198220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배우 톰 크루즈를 만났다. &lt;p&gt;&lt;p&gt;지난 20일 RM은 개인 SNS에 &quot;king&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톰 크루즈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대기실로 보이는 백스테이지 공간에서 톰 크루즈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 화려한 무대 의상을 벗고 후드티, 캡 모자, 셔츠 등 편안하고 캐주얼한 사복 차림을 한 방탄소년단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브이 자를 그리는 등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lt;p&gt;&lt;p&gt;톰 크루즈 역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특유의 다정하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팝 아이콘과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가 한 프레임 안에서 뿜어내는 압도적인 아우라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lt;p&gt;방탄소년단과 톰 크루즈는 같은 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하프타임 쇼를 선보였고, 톰 크루즈는 연설을 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039;OH MY GOD, JIMIN!&#039;&#039; 방탄소년단 지민,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글로벌 팬심 강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22541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225417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36:2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02254179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로 글로벌 팬심을 강타했다. &lt;p&gt;&lt;p&gt;지민은 지난 7월 19일(현지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서 방탄소년단이 선보인 &#039;Dynamite&#039;(다이너마이트) 무대에 올라 대중과 유명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lt;p&gt;&lt;p&gt;지민은 축구 유니폼을 재해석한 의상에 손흥민의 등번호이자 그룹을 상징하는 &#039;7&#039;을 새기고 무대에 등장했다. 무대에서는 고음과 군무를 선보였고, 하프타임쇼를 시청한 대중 사이에서는 금발 머리 출연자를 묻는 반응이 이어졌다.&lt;p&gt;&lt;p&gt;유명인들도 지민을 언급했다. 빌보드 뉴스 진행자 테트리스 켈리는 하프타임쇼 시작 전 X(엑스)에 &quot;JIMIN AND MADONNA COMINGGGG!!!!&quot;라고 올렸고, 지민의 팬으로 소개된 슈퍼모델 지젤은 현장을 찾아 &quot;내 남편을 서포트하러 왔다&quot;는 멘트와 함께 지민의 퍼포먼스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lt;p&gt;&lt;p&gt;5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IShowSpeed는 하프타임쇼를 생방송하던 중 지민의 목소리가 나오자 지민을 비추는 전광판을 화면에 담으며 &quot;Yo!&quot;라고 감탄했다. 인기 스트리머 네온은 지민의 하이노트가 이어지자 &quot;THERE IS A GIRL IN THE GROUP?&quot;라고 반응했고, 무대를 마치고 들어오는 지민을 발견한 뒤 &quot;OH MY GOD, JIMIN! JIMIN!&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지민은 한국에서 휴식을 가진 뒤 8월 2일과 3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039;ARIRANG&#039;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039;화보같은 아름다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39199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303919945</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31:19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30391994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 사나,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039;언제나 프리티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4924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4924725</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30:1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94924725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 사나,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미나 &#039;예쁜 미나꽃&#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05529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90552982</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9:2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9055298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사나 &#039;사나꽃이 피었습니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815216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81521647</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8:42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81521647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사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모모 &#039;언제나 예쁜 모모짱&#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73117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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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27:51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7311705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사나 &#039;굿모닝 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636278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6362780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6:57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63627809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사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사모 미나 &#039;돋보이는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548112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5481126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6:08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54811266_1.jpg&amp;code=06&quot; /&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와이스 미사모 &#039;프리티 걸~!&#039; [★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129247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1292474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3:05 +0000</pubDate>
				<dc:creator>김포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1292474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 사나, 모모가 일본 일정 차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씨야 컴백&#039; 이보람, 솔로 신곡 겹경사..8월 2일 &#039;빛의 반대편에서&#039;[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031672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20316722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22:5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20316722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씨야 이보람이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위로를 전한다.&lt;p&gt;&lt;p&gt;이보람은 오는 8월 2일 새 싱글 &#039;빛의 반대편에서&#039; 발매를 확정했다.&lt;p&gt;&lt;p&gt;&#039;빛의 반대편에서&#039;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보람이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이 담긴 싱글로, 빛의 반대편에서 자신의 한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자전적인 곡이다.&lt;p&gt;&lt;p&gt;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듯 정점으로 치닫는 이보람의 보컬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귀를 뗄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p&gt;&lt;p&gt;최근 단독 콘서트 &#039;SPARKLE(스파클)&#039;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데 이어 15년 만에 씨야 완전체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온 이보람이 &#039;빛의 반대편에서&#039;로 들려줄 자신만의 음악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lt;p&gt;&lt;p&gt;이보람은 지난 5월 씨야로 15년 만의 정규앨범 &#039;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039;을 발표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 씨야의 대표곡 &#039;결혼할까요&#039;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설레는 감성을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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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준영, 오늘(21일) 현역 입대..셀프 삭발 현장 포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033433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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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16:3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3343315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이준영이 군백기에 돌입한다. &lt;p&gt;&lt;p&gt;21일 이준영은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lt;p&gt;&lt;p&gt;이준영은 같은 날 오전 개인 SNS에 머리를 깎고 있는 셀카를 업로드하며 입대 전 마지막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33433152_2.jpg&amp;code=06&quot; /&gt;&lt;p&gt;사진 속 이준영은 가운을 두른 채 자신의 머리 위에 직접 바리깡을 갖다 대고 있는 모습. 거침없이 셀프 삭발을 감행하는 이준영은 한껏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lt;p&gt;&lt;p&gt;이준영은 8월 29일 방영 예정인 tvN &#039;포핸즈&#039;에 출연한다.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이준영을 비롯해 송강, 장규리,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이준영의 전역 예정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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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미나수, 범접불가 비키니 S라인 보니..감탄 그 자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0928519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7092851987</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15:48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9285198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039;솔로지옥5&#039;, &#039;킬잇&#039; 출연자 최미나수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최미나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영상을 게재했다.&lt;p&gt;&lt;p&gt;영상 속 최미나수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t;p&gt;&lt;p&gt;최미나수는 172cm의 늘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탄탄한 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lt;p&gt; &lt;p&gt;최미나수는 넷플릭스 &#039;솔로지옥5&#039;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tvN &#039;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039;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심상치 않다&#039; 1위·1위라니, 상위권 판도 뒤흔드나... 두산 드디어 2위→1위 차례로 만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005592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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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10:41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1.jpg&amp;code=06&quot; /&gt;두산 베어스의 최근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그리고 이번 주 2위 KT 위즈와 1위 삼성 라이온즈를 차례로 만난다. 이번 6연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상위권 판도까지 뒤흔들 전망이다.&lt;p&gt;&lt;p&gt;두산은 21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어 KT와 주중 3연전을 마친 뒤에는 잠실구장에서 삼성과 주말 3연전에 임한다.&lt;p&gt;&lt;p&gt;두산은 올스타 휴식기에 앞서 SSG 랜더스와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이어 NC 다이노스와 후반기 첫 4연전에서는 첫 경기를 내준 뒤 내리 3경기를 가져가며 3연승에 성공했다.&lt;p&gt;&lt;p&gt;무엇보다 방망이가 터진 게 고무적이었다. 18일 NC전에서는 13안타를 몰아치며 12득점을 올렸고, 19일 NC전에서도 12안타를 터트린 끝에 10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10경기 동안 거둔 성적은 7승 3패. 이 기간 삼성(8승 2패)에 이어 KT(7승 3패)와 공동 2위의 성적을 냈다.&lt;p&gt;&lt;p&gt;두산은 올 시즌 47승 2무 42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다. 리그 6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를 4경기로 벌려놓은 가운데, 이제 상위권을 바라보고 있다. 당장 4위 KIA 타이거즈를 1.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1위 삼성과 승차는 7.5경기. 현재 53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상위권 진입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2.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두산은 마운드가 막강하다.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039;KBO의 살아있는 레전드&#039; 김원형 감독의 지도하에, KBO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팀 평균자책점 3점대(3.88)를 마크하고 있다. 팀 탈삼진(757개)과 팀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38) 각각 1위에 자리하고 있다. 또 팀 피홈런은 69개로 10개 구단 중 가장 적다.&lt;p&gt;&lt;p&gt;평균자책점 1위에 자리하고 있는 최민석(ERA 2.19), 3위에 랭크돼 있는 곽빈(ERA 2.80)의 토종 원투 펀치를 중심으로 벤자민(ERA 2.71)까지, 5명의 선발 투수 중 3명이 2점대 평균자책점을 찍고 있다. 여기에 잭로그(ERA 4.06) 역시 에이스급 활약을 펼치고, 최근 살아난 최승용(ERA 5.35)까지 힘을 더한다면 그야말로 KBO 최강 선발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t;p&gt;&lt;p&gt;21일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KT 선발 투수는 오원석. 벤자민은 올 시즌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2.71을 기록 중이다. 총 79⅔이닝 78피안타(3피홈런) 21볼넷 75탈삼진 28실점(24자책) WHIP 1.24, 피안타율 0.257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올해 친정팀인 KT 상대로는 한 경기(5월 27일)에 등판, 7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lt;p&gt;&lt;p&gt;올 시즌 두산은 주로 하위권에 위치한 팀들을 상대로 강세를 보였다. NC에 6승 2패, 롯데에 8승 4패, 키움에 7승 4패, SSG에 5승 4패의 상대 전적을 각각 거뒀다. KIA 상대로는 5승 7패, 한화 상대로는 5승 6무 1패. 반면 상위권인 LG와 상대 전적에서는 2승 7패, KT와 상대 전적에서는 3승 6패로 각각 열세에 놓인 상황. 삼성과 상대 전적은 4승 4패 1무다.&lt;p&gt;&lt;p&gt;두산이 마주할 KT는 최근 7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롯데와 전반기 최종 3연전을 싹쓸이한 뒤 LG와 원정 4연전에서도 모두 승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런 KT를 상대로 역시 한껏 기세를 올리고 있는 두산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두산 팬들의 기대감이 올 시즌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59260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韓 월드컵 후폭풍&#039; 피파랭킹 무려 7계단 추락... 4년 7개월 새 최저 순위 &#039;32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451580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45158023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10:29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451580234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FIFA 랭킹이 32위까지 추락했다. 한 달 새 무려 7계단이나 떨어진 순위다.&lt;p&gt;&lt;p&gt;FIFA가 북중미 월드컵 대장정을 마치고 20일(한국시간) 공개한 7월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에 그쳐 전체 32위로 하락했다.&lt;p&gt;&lt;p&gt;한국은 올해 1월만 하더라도 FIFA 랭킹 22위를 유지했으나, 4월 25위로 순위가 하락하더니 월드컵 이후 7계단 더 순위가 추락했다.&lt;p&gt;&lt;p&gt;한국의 FIFA 랭킹이 30위권대로 떨어진 건 지난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이다. 32위는 당시 순위 이후 4년 7개월 새 최저 순위이기도 하다.&lt;p&gt;&lt;p&gt;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끈 한국은 앞서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꺾었으나,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패를 당하면서 FIFA 랭킹 포인트가 크게 줄었다.&lt;p&gt;&lt;p&gt;FIFA 랭킹 포인트는 양 팀의 랭킹 포인트에 대회 가중치가 반영되는데, 월드컵 본선은 그 가중치가 압도적으로 큰 대회여서 멕시코·남아공전 패배에 따른 랭킹 포인트 손실 폭이 컸다.&lt;p&gt;&lt;p&gt;한국이 FIFA 랭킹 포인트를 잃고 순위가 하락한 사이, 다른 팀들이 대거 한국을 제치고 순위를 끌어올리면서 한국의 FIFA 랭킹 하락폭은 더 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451580234_2.jpg&amp;code=06&quot; /&gt;이 사이 한국의 FIFA 랭킹은 아시아에서도 일본(17위)과 이란(22위), 호주(28위)에 이어 4번째로 순위가 떨어졌다.&lt;p&gt;&lt;p&gt;월드컵 전만 하더라도 한국은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고, 호시탐탐 아시아 내 순위 상승을 노렸으나 북중미 월드컵을 거치면서 오히려 호주에도 역전을 당해 4번째로 밀렸다.&lt;p&gt;&lt;p&gt;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오른 일본은 지난달보다 순위가 한 계단 더 올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10위권대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과 호주는 각각 2계단과 1계단씩 순위가 하락했다.&lt;p&gt;&lt;p&gt;FIFA 랭킹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정상에 오른 스페인이 탈환했다. 스페인은 결승전 아르헨티나전 승리로 무려 30.27점을 쌓아 FIFA 랭킹 포인트 1995.88점을 기록했다.&lt;p&gt;&lt;p&gt;그 뒤를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 순으로 톱10을 구축했다. 한국과 월드컵 같은 조에 속했던 멕시코는 4계단이나 순위가 올라 새롭게 &#039;톱10&#039;에 자리했다.&lt;p&gt;&lt;p&gt;한국과 함께 조별리그에서 탈락해 자존심을 구겼던 우루과이는 어느덧 20위까지 떨어진 가운데 독일(12위), 크로아티아(13위) 등도 순위 하락을 면치 못했다.&lt;p&gt;&lt;p&gt;반면 북중미 월드컵 8강 돌풍을 일으킨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이나 올랐고, 역시 8강까지 오른 스위스도 14위에 자리하는 등 새로운 팀들이 대거 상위권에 자리했다.&lt;p&gt;&lt;p&gt;노르웨이는 한 달 새 가장 순위 상승폭이 큰 팀이었고, 반대로 조별리그 F조에서 3전 전패에 그친 튀니지는 45위에서 57위로 12계단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45158023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마무, 일본 포함 글로벌 투어 확장..&#039;아시아 프린세스&#039; 우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7042922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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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2:07:0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7042922676_1.jpg&amp;code=06&quot; /&gt;그룹 마마무(MAMAMOO)가 10월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039;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OKYO&#039;를 개최한다.&lt;p&gt;&lt;p&gt;서울에 이어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뒤 일본 지역 공연을 추가한 일정이다. 솔라·문별·휘인·화사로 구성된 마마무는 이번 도쿄 공연을 월드투어 &#039;4WARD&#039;의 일본 일정으로 확정했다.&lt;p&gt;&lt;p&gt;&#039;4WARD&#039;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039;4&#039;와 전진을 뜻하는 &#039;FORWARD&#039;를 결합한 타이틀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네 멤버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lt;p&gt;&lt;p&gt;마마무는 7월 31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에서 공연한다. 이어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를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남성 투샷&#039; 제니, 열애 아닌 본업 컴백 &quot;24일 신곡 발표&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5742621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57426212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2:02:2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7426212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7426212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74262124_1.jpg&amp;code=06&quot; /&gt;&lt;p&gt;블랙핑크 제니가 신곡으로 본업 활동을 재개한다.&lt;p&gt;&lt;p&gt;제니는 21일 신곡을 암시하는 여러 티저를 공개했다.&lt;p&gt;&lt;p&gt;제니는 &quot;이번주 금요일 신곡을 발매해요&quot;라며 &quot;나의 이름을 그대에게 선물할게요&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제니는 18일 아무런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남성의 얼굴은 하트로 가렸다. 마치 연인 같아 보이는 두 사람의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제니가 새로운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한 스포일러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사진인지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앞서 미국 &#0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039;(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 덴마크 &#039;로스킬데 페스티벌&#039;(Roskilde Festival), 폴란드 &#039;오프너 페스티벌&#039;(Open&#039;er Festival), 스페인 &#039;2026 매드 쿨 페스티벌&#039;(2026 MAD COOL FESTIVAL)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번 신곡을 선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고, 글로벌 팬들의 음원 요청이 쇄도해 정식 음원 발매를 확정했다.&lt;p&gt;&lt;p&gt;제니는 감각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신곡 &#039;Less than a Lover&#039;로 각종 SNS 트렌딩을 장악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공식 음원 발매 전부터 페스티벌 현장 영상이 틱톡과 릴스 등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자발적 확산되며 높은 화제를 모은 만큼, 올여름 대표 서머송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lt;p&gt;&lt;p&gt;그동안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앞세운 무대로 화제를 모아온 제니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에 한층 깊어진 보컬을 더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lt;p&gt; &lt;p&gt; 제니는 미국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Lollapalooza Chicago), 일본 &#039;서머 소닉 2026&#039;(SUMMER SONIC 2026) 등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에 출격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Kick the ball!&quot; 방탄소년단 정국,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완벽 장악..2회 연속 최초·유일 新역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55526883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555268838</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59:5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55268838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새 역사를 썼다. &lt;p&gt;&lt;p&gt;정국은 지난 7월 20일(한국 시각)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올라 FIFA 월드컵 행사 무대에 2회 연속 참여했다. 2022년 FIFA(피파)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식 사운드트랙 공연에 이은 참여로, 여러 FIFA 월드컵 무대에서 두 번 이상 공연한 남성 및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lt;p&gt;&lt;p&gt;방탄소년단은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 도입된 이번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경기장 중앙 무대에 등장해 글로벌 히트곡 &#039;다이너마이트&#039;(Dynamite)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크리스 마틴이 기획했으며, 정국은 원곡 가사인 &#039;kick the drum(드럼을 쳐)&#039;을 결승전 무대에 맞춰 &#039;kick the ball(공을 차)&#039;로 바꿔 불렀다.&lt;p&gt;&lt;p&gt;정국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홀로 무대에 섰던 데 이어 이번에는 일곱 멤버 전원이 합류한 완전체로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참여했다. 샤키라와 함께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2회 이상 공연한 세계의 두 명뿐인 아티스트로도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공연 뒤 관련 지표도 이어졌다. 글로벌 음악 매체와 소셜미디어(SNS) 엑스(X) 지표에서는 정국이 공연 종료 직후 80만 건 이상의 멘션량을 기록해 &#039;2026 월드컵 관련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솔로 아티스트 1위&#039;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및 미국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 실시간 검색 수치에서도 상한치에 도달한 이른바 &#039;지붕킥&#039; 현상이 나타났고, 전 세계 구글 트렌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555268838_2.jpg&amp;code=06&quot; /&gt;구독자 5900만 명을 보유한 미국 크리에이터 아이쇼스피드도 실시간 라이브에서 정국의 무대를 지켜봤다. 한편 방탄소년단 무대 이후에는 저스틴 비버, 샤키라, 버나 보이 등 팝스타들의 공연이 이어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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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피셜] 드디어 떴다! &#039;韓 중원 핵심&#039;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이적료 최대 85억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106000912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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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26:46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0912864_1.jpg&amp;code=06&quot; /&gt;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중원의 핵심인 황인범(30)이 페예노르트(네덜란드)를 떠나 포르투갈 최고 명문 FC포르투(포르투갈)로 이적했다.&lt;p&gt;&lt;p&gt;포르투 구단은 21일(한국시간) &quot;페예노르트 구단과 황인범 이적에 합의했다. 기본 이적료는 450만 유로(약 76억원)에 옵션 50만 유로(약 9억원)를 더해 최대 500만 유로(약 85억원)&quot;라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 포르투 구단이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lt;p&gt;&lt;p&gt;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설은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주목받기 시작했다. 포르투 구단이 황인범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부터, 구단 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 등이 포르투갈 현지 매체들을 잇따라 전해졌다. 이적료를 두고 구단 간 줄다리기가 이어졌으나, 결국 최대 500만 유로 이적료로 합의점을 찾았다. 연봉은 세후 150만 유로(약 26억원)로 추정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0912864_2.jpg&amp;code=06&quot; /&gt;황인범은 2015년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아산 무궁화(경찰청 축구단) 시절이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해 조기 전역했다. 이후 곧바로 해외로 진출해 밴쿠버 화이트캡스, 루빈 카잔, 올림피아코스, 츠르베나 즈베즈다 등을 거쳤다.&lt;p&gt;&lt;p&gt;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인 밴쿠버(캐나다) 이후 주로 유럽 변방리그에서 뛰던 그는 지난 2024년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에 입단하며 비로소 유럽 중심으로 향했다. 그는 페예노르트에서 두 시즌 간 54경기 4골 7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이후 최근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 1골 1도움 등 전 경기 선발로 출전하며 한국축구 중원의 핵심으로도 활약했다.&lt;p&gt;&lt;p&gt;이같은 활약에 결국 포르투갈 명문팀 중 하나인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관심을 기울였고, 치열한 협상 끝에 황인범을 품는 데 성공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통산 우승 2위(31회)에 올라 있는 팀으로, 지난 시즌에도 28승 4무 2패(승점 88)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포르투에서 뛰는 건 2015~2016시즌 석현준(35·용인FC) 이후 황인범이 역대 두 번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091286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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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039;금의환향! Welcome home!&#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94430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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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14:1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94430400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지민, 뷔가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RM &#039;잘 다녀왔어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91686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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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9:42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9168624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지민 &#039;귀여운 비니패션&#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80447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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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8:2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8044745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진 &#039;언제나 월와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71631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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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7:38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71631891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뷔 &#039;멋진 손인사&#039; [★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5592743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55927433</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6:25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5592743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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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뷔-진-지민 &#039;자체 슬로우모션&#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45390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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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5:17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4539030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진, 지민이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트오브우먼, 7월 21일 잠실 LG vs NC 전 시구·시타→특별무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5153044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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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5: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153044739_1.jpg&amp;code=06&quot; /&gt;&lt;p&gt;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H.O.W)은 데뷔 첫 시구, 시타에 나서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빛낸다. &lt;p&gt;&lt;p&gt;하트오브우먼 멤버 지현과 채이는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각각 시타와 시구에 나선다. &lt;p&gt;&lt;p&gt;지현과 채이는 경기에서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타와 시구를 맡고, 클리닝타임에는 하트오브우먼 멤버들과 LG응원단상에서 &#039;나를 잃지 않는 방법&#039;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153044739_2.jpg&amp;code=06&quot; /&gt;시타를 맡은 지현은 &quot;TV로만 보던 야구장에 직접 서게 되어 정말 두근두근하다. 항상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는 선수분들을 응원해 왔는데, 이번에는 제가 힘찬 응원의 기운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 설레고 영광이다&quot;라며 &quot;좋은 에너지 가득 담아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 멋진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시구에 나서는 채이는 &quot;스포츠 경기의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직접 야구장에 서게 되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quot;라며 &quot;게다가 첫 시구를 제 생일에 하게 되어 저에게는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될 것 같다. 선수분들과 팬분들 모두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즐겁고 멋지게 시구하겠다&quot;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하트오브우먼은 지난 6월 28일 첫 번째 정규 앨범 &#039;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039;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타이틀곡 &#039;나를 잃지 않는 방법(Lost in Proof)&#039;은 멜론 HOT100 차트 48위까지 올랐고,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 스포티파이(Spotify) 누적 스트리밍도 200만 회를 넘어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BTS 슈가 &#039;오늘도 1등 발걸음&#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21/2026072106005668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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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2:2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6005668863_1.jpg&amp;code=06&quot; /&gt;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039;BTS WORLD TOUR ARIRANG&#039; 유럽공연을 마치고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7.21&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월드컵 결산④] &#039;미래가 더 암울하다...&#039; 한국에 치명적 상처만 남긴 북중미월드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01048182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20104818244</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4.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라스트 댄스에 나선 슈퍼스타들은 저마다 눈물과 함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lt;b&gt;/편집자 주&lt;/b&gt;&lt;p&gt;&lt;p&gt;어쩌면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불행했던 이들은 한국 축구팬들이다. 대회 시작 전부터 터져 나온 잡음 탓에 대표팀을 온전히 응원조차 못 했던 팬들은 본선 무대마저 무기력한 탈락과 희망고문으로 얼룩지며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고, 대회 종료 후에는 암울해진 미래까지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lt;p&gt;&lt;p&gt;한국 축구의 이번 월드컵 여정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에서부터 수많은 잡음이 발생했고, 팬들은 대표팀을 온전히 응원하지 못하는 복잡한 심경을 겪어야 했다. 본선 직전 자국에서 열린 평가전에서는 관중석에서 &#039;홍명보 나가&#039;라는 심심찮게 구호가 울려 퍼졌고, 오죽하면 대표팀 선수들이 관중석으로 다가가 팬들을 말리는 이례적인 모습까지 연출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3.jpg&amp;code=06&quot; /&gt;그럼에도 선수들을 위해 일단 응원하자는 목소리가 형성되기도 했다.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체코전에서 2-1 승리를 거둘 때만 해도 분위기가 반전되는 듯했다. 한국은 공교롭게도 개최국 멕시코 현지인들의 응원 속에서 기세를 타는 듯 보였다. 이어진 멕시코와 2차전에서는 0-1로 패했지만, 상대가 개최국이자 A조 최강으로 통했던 만큼 참작의 여지가 있었다.&lt;p&gt;&lt;p&gt;거기까지였다. 운명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조용히 끓고 있었던 여론이 끝내 폭발했다.&lt;p&gt;&lt;p&gt;분위기마저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남아공전이 열린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는 한국의 홈구장이나 다름없는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당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남아공전에는 공식 응원단인 붉은 악마와 현지 교민 최소 2000명 이상의 한국 응원단이 집결한 것으로 추산됐다. 여기에 한국을 응원해 준 현지 멕시코 축구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더해지며 경기장 안팎은 마치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lt;p&gt;&lt;p&gt;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한국은 현지의 압도적인 응원 속에서도 A조 최약체라 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토너먼트 진출 불발의 불안감이 엄습한 순간이었다. 경기력 자체가 워낙 형편없던 탓에 이렇게 올라가도 부끄럽다는 냉소적인 여론까지 형성됐다.&lt;p&gt;&lt;p&gt;한국이 속한 A조의 일정이 비교적 일찍 끝난 탓에, 팬들은 조별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조의 남은 경기들을 지켜보며 끊임없이 경우의 수를 따져야 했다. 한국에 유리하게 작용할 팀들을 응원해야 하는 이른바 &#039;웃픈&#039; 위치에 놓인 것이다. 세계 축제인 월드컵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고 타국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상황이 이어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2.jpg&amp;code=06&quot; /&gt;32강 진출 희망이 이어지며 고문 같은 기다림이 계속됐지만, 끝내 반전은 없었다.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불발 및 최종 탈락은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28일에 확정됐다.&lt;p&gt;&lt;p&gt;탈락 확정 현지시간으로 다음 날 오전,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문을 읽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취재진과 어떠한 질의응답도 없이 자리를 떠난 감독의 행보에 팬들은 더 큰 공분을 터뜨렸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나중 청문회에는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을 뿐, 공개적으로 얼굴을 비추고 사과한 적은 없다.&lt;p&gt;&lt;p&gt;한국의 탈락을 바라보는 팬들의 씁쓸함은 타국과 비교되어 더욱 도드라졌다. 한국을 꺾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비록 32강에서 캐나다에 패해 탈락했으나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다. A조 최하위로 밀린 체코 역시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 무대였던 만큼 이미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lt;p&gt;&lt;p&gt;더 큰 문제는 대회 이후 향후 축구계 행보가 더 걱정된다는 점이다. 정몽규 전 회장은 월드컵 전부터 극도로 악화된 여론을 의식해 이미 사퇴한 상태다. 현재 한국 축구의 수장은 공석이다.&lt;p&gt;&lt;p&gt;수장이 없다 보니 차기 감독 선임 작업도 자연스럽게 난항을 겪고 있다. 지금의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체제로는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기가 어려운 실정이고, 자칫 책임 소재만 불분명해질 뿐이라는 시선도 적지 않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5.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가 표류하는 와중에 세계 축구계는 축제를 즐겼다. 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이끈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에 전 세계가 열광했고, 무적함대 스페인은 역대급 중원의 조직력을 앞세워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엘링 홀란은 생애 첫 월드컵에서 무려 7골을 몰아치며 노르웨이를 8강으로 이끌어 자국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는 아르헨티나와 명승부를 펼치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lt;p&gt;&lt;p&gt;한 달간 이어진 월드컵은 스페인이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를 저지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끝이 났다. 스페인으로서는 2010년 대회 이후 16년 만의 우승이다. 이로써 월드컵은 7월 20일에 모든 일정을 마쳤다.&lt;p&gt;&lt;p&gt;지구촌 전체가 환호와 감동으로 가득 찬 축제를 만끽하는 동안, 한국 축구팬들은 그 열기 속에서 소외된 채 상처와 얼룩진 미래만을 응시해야 했다. 이번 월드컵이 한국에게 가장 잔인하고 불행했던 대회로 기억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104818244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기어서라도 무대에..&quot; 이찬원이 파헤치는 휘트니 휴스턴 vs 셀린 디온의 운명[셀럽병사의 비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5092094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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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092094052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찬원이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에서 세기의 디바들의 엇갈린 운명의 비밀을 파헤친다.&lt;p&gt;&lt;p&gt;KBS 2TV &#039;셀럽병사의 비밀&#039;은 7월 21일 방송에서 휘트니 휴스턴과 셀린 디온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다. &lt;p&gt;&lt;p&gt;이찬원이 진행하는 이날 방송에는 음악 평론가 배순탁과 씨스타 출신 소유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방송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사운드트랙 &#039;보디가드&#039; OST의 주인공 휘트니 휴스턴과 &#039;타이타닉&#039; OST의 주인공 셀린 디온의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5092094052_2.jpg&amp;code=06&quot; /&gt;휘트니 휴스턴 편에서는 남편의 폭력과 얼굴에 침을 뱉은 일, 곁에 있던 가까운 인물의 생일 선물 이야기가 소개된다. 배순탁이 &quot;상식 초월의 생일 선물을 줬다&quot;고 전하자 이찬원은 &quot;진짜 제정신이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휘트니 휴스턴의 삶이 욕조 안에서 멈춘 비극도 짚는다.&lt;p&gt;&lt;figure&gt;&lt;/figure&gt;셀린 디온 편은 쓰러진 그의 곁을 지킨 평생의 사랑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찬원은 녹화에서 &quot;셀린! 네가 있을 곳은 무대야. 무대에 있는 모습을 보고 싶어&quot;라며 &quot;뛰지 못하면 기어서라도 무대에 오를 겁니다&quot;라고 연기했다. 두 디바의 운명 스토리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호프&#039; 호불호 논란 속..&quot;&#039;곡성&#039; 아님, 그런가 하고 봐야&quot; 김정난, 소신 감상평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053025044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0530250449</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53025044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530250449_2.jpg&amp;code=06&quot; /&gt;배우 김정난이 나홍진 감독 영화 &#039;호프&#039;의 거센 호불호 속 소신 있는 감상평을 남겼다.&lt;p&gt;&lt;p&gt;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039;김정난&#039;에는 &#039;보고 돈 아까웠어? 역대급 호불호 갈리는 영화 호프, 김정난의 반응은?&#039;이라는 제목의 리뷰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해당 영상에서 김정난은 &#039;호프&#039; 대해 &quot;사실 이 영화 보기 전에 전날부터 강남에 나가서 일 보고 너무 피곤했다. &#039;리뷰해야 하는데 영화 보다가 졸면 어떡하지?&#039; 이랬는데 잠이 싹 달아났다. 두 시간 반이 어떻게 지나갔나 모를 정도다. 거의 롤러코스터 재밌는 거 있잖아, 그거를 한 2시간 계속 타다가 내려온 느낌이다&quot;라며 &#039;따봉&#039;을 보냈다.&lt;p&gt;&lt;p&gt;이어 &quot;물론, 호불호가 나뉠 수 있다. 비위가 약하거나 멀미하고 이런 분들은 보기 힘들 수도 있는 영화다. 근데 저처럼 이런 영화를 즐기는 마니아층은 너무 좋지. 나한테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였다. 한 장면, 한 장면 정말 눈을 뗄 수 없었다. 왜 선물 세트 같았냐면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039;에일리언&#039;, &#039;프레데터&#039;, &#039;프로메테우스&#039;, &#039;진격의 거인&#039;, &#039;귀멸의 칼날&#039; 등등. 우리가 이제껏 보아왔던 괴물이나 에일리언 등 상상 속의 그런 것들이 되게 잘 만들어졌다. 이게 미국 이런 데 떨어져야 했는데 우리나라 시골에 떨어졌다. 그 와중에도 나홍진 감독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뭐라 그럴까 공포스러운 느낌이 있다. 그 속에서 대사에도 나오지 않나. 끈적거리면서 질척거리면서 미끄덩거리는 비린내 나는, 그런 게 영화 전체에서 풍겨져 나온다&quot;라고 나홍진 감독만의 세계관을 높이 샀다.&lt;p&gt;&lt;p&gt;김정난은 &quot;그런 거 때문에 징그럽다가도 순간순간 한국적인 코미디들이 너무 쉴 새 없이 나와서, 그게 너무 좋았다. &#039;호프&#039;는 정말 사람의 오감을 자극하더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가 정신없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몸이 앞으로 나가게 된다. 스크린에 빨려 들어갈 거 같은 그런 몰입감이 있었다. 일단은 볼거리가 너무 충만하니까, 너무 땡큐지&quot;라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또한 김정난은 &quot;나홍진 감독님이 SF 코미디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 인간의 상상을 영화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게, 영화가 줄 수 있는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이걸 구현해 내는데 얼마나 다들 고생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을까 싶더라. 그 많은 사이람 머리를 맞댔을 생각을 하니까 &#039;와 진짜 너무 공이 많이 들어간 영화다&#039; 싶고, 우리가 좀 박수쳐 줘야 할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 뭐 마구 비평할 수는 있지만,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간 영화다. 배우든, 감독이든, 스태프들이든 그게 너무 느껴졌다. 내가 배우라서 그런 게 더 느껴지나 보다. 그 고단함이 너무 느껴졌다&quot;라고 박수를 보냈다.&lt;p&gt;&lt;p&gt;그러면서 김정난은 유튜브 제작진에게 &quot;너네는 티켓값이 아까웠어?&quot;라고 물었고, &quot;아깝지 않았다&quot;라는 답을 들었다.&lt;p&gt;&lt;p&gt;이에 김정난은 &quot;그럼 성공이다. 돈과 시간을 투자한 게 아깝지 않았으면 그 영화는 성공이라고 본다. 난 N차 관람도 할 수 있다&quot;라고 &#039;호프&#039;의 흥행을 점쳤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039;호프&#039;를 재밌게 즐기는 법은 김정난처럼 &#039;그런가 보다&#039; 하고 보는 게 맞는 거 같다&quot;라는 반응을 보였다.&lt;p&gt;&lt;p&gt;그러자 김정난은 &quot;너무 왜 이렇게 어렵게 해석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quot;라며 온라인상에 쏟아지고 있는 &#039;호프&#039;에 관한 일부 과도한 분석과 무분별한 혹평 게시물들에 대해 언급했다.&lt;p&gt;&lt;p&gt;제작진은 &quot;사람들이 &#039;곡성&#039;처럼 해석하려고 해서, 나홍진 감독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더라&quot;라고 거들었다.&lt;p&gt;&lt;p&gt;이에 김정난은 &quot;황정민이 마지막에 &#039;아씨, 나도 잘 모르겠어. 말 좀 그만해&#039; 그런 대사를 하지 않나. 딱 그거다. 또 &#039;총기 어디서 났어?&#039; 그것도 그냥 있는 대사가 아니라 관객들에게 하는 거 같다. 총이 어디서 난 건지, 극에서 크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지금 외계인이 쳐들어왔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하나도 안 중요하지, 이걸 말하는 거 아니냐&quot;라면서 &quot;뭣이 중헌디(데)&quot;라고 나 감독의 전작 &#039;곡성&#039;의 명대사를 유쾌하게 외쳤다.&lt;p&gt;&lt;p&gt;&#039;호프&#039;는 15일 개봉, 호불호 반응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 수 272만 명을 돌파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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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기성 &quot;5개월째 오른쪽 귀 안 들려..가수 인생 마지막 무대일 수도&quot; [조선의 사랑꾼][★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100244663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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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244663424_1.jpg&amp;code=06&quot; /&gt;가수 배기성이 5개월째 오른쪽 귀 청력을 잃은 채 활동하고 있다고 고백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조선의 사랑꾼&#039; 방송 5주년 특별기획 &#039;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039;에서는 배기성이 현재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244663424_2.jpg&amp;code=06&quot; /&gt;이날 강수지는 &quot;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을 지나가고 있는데 귀 난청이 심각한 상황이냐&quot;고 물었고, 김국진도 &quot;많은 분이 걱정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에 배기성은 &quot;지금 5개월째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상황&quot;이라며 &quot;한쪽 귀로만 노래를 부르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24시간 내내 오른쪽에서 이명이 들린다. 오른쪽에 계신 분들의 말을 전혀 못 듣는다&quot;며 &quot;6개월 정도 지나면 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0244663424_3.jpg&amp;code=06&quot; /&gt;그는 &quot;지난 시간에서도 대기실에서 다른 사람들의 대화가 전혀 들리지 않아 혼자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quot;며 &quot;제 성량이나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이 마음이 무겁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 &quot;오늘 무대가 혹시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선배님들 앞에서 부를 수 있는 마지막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quot;며 &quot;시간이 갈수록 가수인 제 자신이 점점 위축되더라&quot;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lt;p&gt;&lt;p&gt;이를 들은 김태원은 &quot;베토벤이 되시는 거죠. 저는 왼쪽 귀가 안 들린 지 7년 됐다&quot;며 &quot;장애가 있는 사람일수록 더 열심히 하면 많은 들에게 힘이 된다&quot;고 응원했다.&lt;p&gt;&lt;p&gt;배기성은 &quot;그래서 선배님들 앞에서 표는 내지 않고 웃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담담하게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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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 질문도 쿨하게..유이 &quot;야구선수와 소개팅한 적 없다, 2번 차이고 5년 전 마지막 연애&quot; [★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4919612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491961241</guid>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491961241_1.jpg&amp;code=06&quot; /&gt;&#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38·본명 김유진)가 연애사부터 결혼 생각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lt;p&gt;&lt;p&gt;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039;남겨서 뭐하게&#039; 52회에는 유이, 임수향이 게스트로 등장했다.&lt;p&gt;&lt;p&gt;이날 MC 이영자는 &quot;유이가 애프터스쿨 센터로 신드롬이었다. 인기가 어마어마했다. 지금 정도면 시집갈 줄 알았다. 왜 그러냐면 아버지가 김성갑 야구감독님 아니시냐. 그래서 야구선수랑 결혼할 줄 알았다. 소개팅 엄청 들어왔을 거 같다&quot;라고 물었다.&lt;p&gt;&lt;p&gt;하지만 유이는 &quot;원래 그런 게 맞는 거죠?&quot;라고 반문하며 &quot;근데 선수분들이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 했는데 아빠가 차단하는 건 얘기가 다른 것이지 않냐. 선수분들은 소개팅의 &#039;소&#039; 자도 꺼낸 적이 없는데, 들리는 얘기론 그전에 아빠가 &#039;내 딸은 안 된다&#039; 하셨다. &#039;저희도 관심 없다&#039;라는 기사까지 났다. 전 아무것도 안 했는데 &#039;0 고백, 1 차임&#039;처럼 됐다. 너무 억울한 게 단 한 번도 야구선수와 소개팅한 적이 없다&quot;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자 이영자는 데뷔 초 유이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과거 함께 출연했던 예능에서 &#039;낮져밤이&#039;(낮에는 지고 밤에는 이긴다)라고 밝혔다는 것.&lt;p&gt;&lt;p&gt;이에 유이는 &quot;그 이후로 엄마한테 정말 많이 혼났다. &#039;너 그게 무슨 뜻인 줄 알고 쓴 거냐&#039; 하고 말이다&quot;라고 떠올렸다.&lt;p&gt;&lt;p&gt;이내 유이는 &quot;지금은 우선 말이 통하는 사람이 너무 좋다. 대화하다 보면 &#039;벌써 시간이 훌쩍 지났네&#039; 그런 관계를 만들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quot;연애 스타일이 돌직구냐, 변화구냐&quot;라는 MC 박세리의 질문엔 &quot;요즘 저만 그런 줄 모르겠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쉽지 않은 걸 아니까, 돌직구로 얘기한다. 근데 다들 되게 무서워하더라. 제가 그렇게 (고백을) 하면 되게 부담스러워하더라&quot;라고 터놓았다.&lt;p&gt;&lt;p&gt;특히 유이는 &quot;그래도 한 두 번은 차였던 거 같다&quot;라고 거침없이 얘기했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유이는 &quot;현재 남자친구는 있느냐&quot;라는 MC 이영자의 돌직구 질문에 &quot;없다&quot;라고 답하며 &quot;헤어진 지도 오래됐다.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다&quot;라고 시원하게 밝혔다.&lt;p&gt;&lt;p&gt;또한 유이는 결혼 생각을 묻는 말에 &quot;그게 너무 부담스럽다. 결혼을 생각해서 연애하기엔 부담스럽다. 재밌는 연애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예전에 활동 때는 스캔들 날까 무서워서 숨어서 만나고 그랬다. 지금은 그러진 않는 느낌이다. 산책하면서 손잡고 다니고, 이제는 할 수 있을 거 같다. 정말 연애다운 연애를 해보고 싶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게 너무 어려운 부분이다&quot;라고 진솔하게 이야기했다.&lt;p&gt;&lt;p&gt;&#039;남겨서 뭐하게&#039;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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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배그 부부&#039; 남편, 힘겹게 밝힌 진실..3살 子 &quot;엄마 왜 하늘나라 갔어?&quot; [오은영 리포트][★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7/21/2026072023141692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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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41692519_1.jpg&amp;code=06&quot; /&gt;&#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첫째 아들에게 엄마의 죽음을 처음으로 알리는 순간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lt;p&gt;&lt;p&gt;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039;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039;에서는 아내를 떠나보낸 뒤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039;배그 부부&#039;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아내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41692519_2.jpg&amp;code=06&quot; /&gt;이날 남편이 &quot;옷 갈아입고 엄마 보러 갈 거야&quot;라고 말하자 첫째 아들은 &quot;왜 또 엄마 보러 가? 우리 엄마 보는 날 아니잖아&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남편은 인터뷰에서 &quot;도율이가 갑자기 엄마 이야기를 해도 예전처럼 묻지 않고 회피하더라. 아직도 엄마가 병원에 있는 줄 알고 있다&quot;라며 &quot;설마 알고 있나 싶기도 했지만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저조차도 말하지 못했다&quot;라고 털어놨다.&lt;p&gt;&lt;p&gt;납골당에 도착한 뒤 첫째는 &quot;엄마 병원이야?&quot;라고 물었고,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 남편은 &quot;엄마 병원 옮겼어&quot;라며 아이를 달랬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141692519_3.jpg&amp;code=06&quot; /&gt;이어 남편은 &quot;엄마는 여기에 잠들어 있는 거야. 엄마가 많이 아팠잖아. 이제는 안 아픈 하늘나라로 간 거야&quot;라고 조심스럽게 설명했다.&lt;p&gt;&lt;p&gt;첫째는 눈물을 쏟으며 &quot;왜 하늘나라로 간 거야?&quot;라고 되물었고, 남편은 &quot;도율이와 시율이를 하늘에서 더 잘 지켜주려고 간 거야. 이제는 안 아픈 곳에서 너희를 사랑하고 지켜보고 계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하지만 아이는 &quot;엄마 왜 하늘나라 갔냐고&quot;, &quot;엄마 없으면 어떡해&quot;라며 연신 엄마를 찾았고, 남편은 &quot;엄마 없으면 아빠랑 잘 살면 되지. 아빠가 엄마 빈자리 안 느껴지게 잘할게&quot;라고 눈물을 삼키며 약속했다.&lt;p&gt;&lt;p&gt;이후에도 첫째는 &quot;엄마 보고 싶은데&quot;라고 말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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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준희 &quot;4억 소파? 미래 남편이랑 반반 내고..헤어지면 반만 잘라 가&quot; 너스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020553563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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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553563936_1.jpg&amp;code=06&quot; /&gt;고준희가 4억 원대 소파를 구경하며 미래의 결혼 생활을 상상했다.&lt;p&gt;&lt;p&gt;20일 공개된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영상 &#039;집보다 비싼 소파 구경하고 왔습니다&#039;에서는 고준희가 프리미엄 가구 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0553563936_2.jpg&amp;code=06&quot; /&gt;매장 직원은 전시된 소파를 소개하며 &quot;여기는 토털 가격이 한 4억대 정도 보시면 된다&quot;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소파에 앉아보며 &quot;김피티 사탕 있나? 어깨가 자꾸 구부러지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어 고준희는 미래의 남편을 향한 영상 편지를 남기겠다며 &quot;미래의 남편, 나는 이런 컬러를 좋아하고 이런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애를 많이 낳을 건 아니니까 이런 소파까지는 괜찮고&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이에 직원이 &quot;미리 연락처를 주시면 제가 견적서를 남편분께 먼저 전달해드리겠다&quot;고 받아치자, 고준희는 &quot;어차피 반반하자고 할 것 같아. 나도 내고 걔도 내고 해야지&quot;라고 현실적인 결혼관을 드러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헤어질 땐 그러면 가구를 어떻게 해야 되지?&quot;라고 고민했고, 직원은 &quot;모듈 형태라서 반만 잘라가시면 된다&quot;고 재치 있게 답했다.&lt;p&gt;&lt;p&gt;직원의 답변에 고준희는 &quot;그래서 모듈로 만들어놨구나. 어떻게 될지 몰라가지고 신경을 많이 썼네&quot;라고 농담을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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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드컵 결산③] 메시도, 호날두도 다 울었다... 눈물로 끝나버린 &#039;라스트 댄스&#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12402648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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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31: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라스트 댄스에 나선 슈퍼스타들은 저마다 눈물과 함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lt;b&gt;/편집자 주&lt;/b&gt;&lt;p&gt;&lt;p&gt;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던 이유 중 하나는 &#039;라스트 댄스&#039; 무대가 될 스타플레이어들이 유독 많았던 대회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엔 아예 FIFA가 이번 대회가 라스트 댄스가 될 수도 있는 선수들을 꼽고, 각종 콘텐츠 매체에선 라스트 댄스 베스트11을 선정했을 정도다.&lt;p&gt;&lt;p&gt;실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비롯해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 등 40대 안팎의 선수들을 비롯해 네이마르(34·산투스), 모하메드 살라(34) 등 한때 세계 축구의 중심에 섰던 이들은 이번 월드컵이 사실상 마지막 대회일 가능성이 컸다.&lt;p&gt;&lt;p&gt;이에 선수들은 다시는 뛰지 못할 가능성이 큰 마지막 월드컵 무대 한 경기 한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내려 애썼다. 축구팬들 역시도 마지막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눈에 담는 데 여념이 없었다. 라스트 댄스를 펼치는 선수들이 유종의 미를 저마다 어떻게 거둘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렸다.&lt;p&gt;&lt;p&gt;다만 라스트 댄스에 나선 대부분의 선수들은 저마다 뜨거운 눈물과 함께 대회를 마쳤다. 월드컵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게 된 것에 대한 감정과 더불어, 대회 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맞물린 눈물들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3.jpg&amp;code=06&quot; /&gt;커리어에 마지막 남은 &#039;월드컵 우승&#039;에 도전했던 호날두는 대회 16강 탈락 직후 펑펑 울었다. 그가 주장으로 이끈 포르투갈은 스페인과 대회 16강전에서 져 탈락했다. 이번이 월드컵 6번째 출전(공동 1위)이었던 호날두는 최초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 월드컵 토너먼트 최고령 득점 등 각종 기록을 세웠으나, 월드컵 우승이라는 한을 끝내 풀진 못한 채 눈물을 쏟았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포르투갈의 대회 탈락과 동시에 &quot;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27번째이자,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 한 시대가 끝났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은퇴를 선언했다가 월드컵을 앞두고 전격 복귀했던 노이어를 비롯해, 네덜란드 센터백 버질 판다이크(35·리버풀), 2018년 발롱도르 출신의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등은 대회 32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하며 오랜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브라질의 네이마르, 이집트의 살라 역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이번 대회 16강이 자신들의 월드컵 &#039;라스트 댄스&#039; 무대가 됐다. 네이마르는 &quot;모든 게 끝났다&quot;며 은퇴까지 암시했다. 케빈 더브라위너(35·나폴리) 역시 대회 8강에서 여정을 마쳤다.&lt;p&gt;&lt;p&gt;스타플레이어들의 연이은 눈물 속, 마지막까지 진정한 라스트 댄스에 도전한 선수는 메시였다. 그는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조별리그 1차전부터 4강까지,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패색이 짙을 때마다 여지없이 날아올랐다.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또 이끈다면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039;월드컵 2연패&#039;와 더불어 더할 나위 없이 눈부신 엔딩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lt;p&gt;&lt;p&gt;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망의 결승전. 메시는 그러나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정규시간은 물론 연장 후반 막판까지 115분을 넘게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는 &#039;졸전&#039;에 그쳤다. 메시의 존재감 역시도 희미했다. 킥오프 휘슬이 울린지 117분 만에 메시가 팀의 첫 슈팅을 시도했지만, 연장 후반 1분에 허용한 실점을 극복하진 못한 채 0-1로 져 우승에 실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5.jpg&amp;code=06&quot; /&gt;패배 직후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고개를 파묻고 눈물을 쏟던 메시는,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건 직후 다시 한번 뜨거운 눈물을 쏟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슬프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경기였다. 스페인이 더 잘했기에 패배를 받아들인다&quot;며 &quot;지금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이뤄낸 승리들은 잊을 수가 없다. 우리 국민들과 선수들, 그리고 조국에 감사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외신들을 중심으로 &#039;라스트 댄스&#039; 후보에 올랐던 손흥민도 진한 아쉬움 속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을 마쳤다. 그는 조별리그 3경기(선발 2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심지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 선발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1승 2패로 조 3위로 밀린 뒤,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에 돌아가는 32강 진출에 실패했다.&lt;p&gt;&lt;p&gt;손흥민은 대회를 마친 뒤 SNS를 통해 &quot;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시간과 마음, 그리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에 끝내 보답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나 역시 큰 책임감을 느낀다. 정말 너무나 죄송하다. 그리고 끝까지 우리를 믿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도 그는 &quot;국민 여러분과 축구 팬분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나는 다시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팬분들과 했던 약속은 절대 잊지 않았다. 팬분들이 나를 찾으실 때까지, 나를 필요로 하실 때까지 내 모든 것을 쏟아부어 다시 잘 준비해 보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240264832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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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 허구연 총재가 가장 놀란 &#039;이 선수&#039; 심지어 FA 도대체 얼마를 줘야 하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18392124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7/21/2026072018392124408</guid>
				<pubDate>Mon, 20 Jul 2026 20:05: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1.jpg&amp;code=06&quot; /&gt;야구팬들 모두를 즐겁게 했던 올해 KBO 올스타전. 그리고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이자 전 야구 해설위원이 가장 많이 주목한 한 명의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KIA 타이거즈의 &#039;예비 프리에이전트(FA)&#039; 김호령(34)이었다.&lt;p&gt;&lt;p&gt;올스타전에 잠시 마이크를 잡은 허 총재는 올해 가장 많이 놀란 선수에 관해 &quot;김호령&quot;이라고 단언한 뒤 &quot;저렇게 잘 칠 줄 몰랐다. 저게 김호령이 맞나 싶은 정도였다&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p&gt;&lt;p&gt;허 총재는 &quot;예전에는 수비를 잘하고, 베이스러닝에 강점을 보였다면 이제는 홈런까지 치고 급이 달라졌더라. 타격에서 저렇게 발전했구나 싶었다&quot;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김호령은 올 시즌 89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3(346타수 98안타) 11홈런 48타점 57득점, 12도루(4실패) 2루타 22개, 3루타 1개, 23볼넷 99삼진, 장타율 0.448, 출루율 0.329, OPS(출루율+장타율) 0.777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lt;p&gt;&lt;p&gt;후반기 들어 치른 4경기에서는 타율 0.353(17타수 6안타) 2타점 7득점, 3도루, 3볼넷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KIA 타선을 이끌었다.&lt;p&gt;&lt;p&gt;지난 1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는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결승타를 때려내는 등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2도루로 펄펄 날았다.&lt;p&gt;&lt;p&gt;특히 양 팀이 5-5로 팽팽히 맞선 8회 2사 2, 3루 기회에서 결정적인 중전 적시타를 작렬시키며 6-5를 만들었다. 결국 팀은 9-5로 승리, 김호령의 적시타는 결승타로 남았다.&lt;p&gt;&lt;p&gt;앞서 17일 경기에서는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18일 경기에서는 3안타 3득점으로 맹위를 떨친 김호령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3.jpg&amp;code=06&quot; /&gt;사령탑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범호 KIA 감독은 &quot;이번 시리즈는 김호령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quot;면서 엄지를 치켜세웠다.&lt;p&gt;&lt;p&gt;관산초-안산중앙중-군산상고-동국대를 졸업한 김호령은 2015 신인 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전체 102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그리고 올해로 KIA에서만 12년째 뛰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다.&lt;p&gt;&lt;p&gt;김호령은 올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다. 올해 그의 가치는 계속해서 더욱 올라가고 있다. 이미 외야, 특히 중견수 포지션이 약점인 구단과 김호령의 이름이 계속 연결되고 있는 상황. &lt;p&gt;&lt;p&gt;김호령은 &quot;감독님이 하루에 한 번씩은 무조건 (계약하라고) 하신다. 올 초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인사드리면 &#039;계약 안 하냐&#039;고 말씀하시는데 매번 웃어넘긴다&quot;면서 &quot;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고 싶은데, 계속 2할 8푼대에 머물다 보니 쉽지 않다. 3할 이상으로 타율을 올리는 게 목표&quot;라며 각오를 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392124408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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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드컵 결산②] 亞 9장 티켓 무색한 &#039;16강 전멸&#039;... 日 분전 속 아시아 축구 &#039;뼈아픈 현주소&#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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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1.jpg&amp;code=06&quot; /&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지난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lt;p&gt;&lt;p&gt;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은 이번 대회에서 뼈아픈 성적표를 받았다. 9개 국가가 본선 무대를 밟았으나 단 한 팀도 16강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 한국, 일본, 호주 3개 국가가 16강에 올랐던 2022 카타르 대회 성과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lt;p&gt;&lt;p&gt;FIFA는 이번 대회부터 본선 참가국을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했다. 아시아 대륙은 역대 최다인 9장의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하지만 양적 확대가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세계축구의 높은 벽만 재확인했다.&lt;p&gt;&lt;p&gt;아시아 국가들은 대회 초반 깜짝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국이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초반 6경기에서 2승 4무를 기록하며 이변을 예고했다. 하지만 조별리그 중반부터 급격한 경기력 저하를 보였다. 한국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패했다.&lt;p&gt;&lt;p&gt;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올랐고, 한국과 이란은 조 3위를 기록하며 와일드카드 경쟁을 펼쳤으나 결국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요르단, 우즈베키스탄 5개 국가는 모두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3.jpg&amp;code=06&quot; /&gt;그나마 &#039;탈아시아급&#039;으로 기대를 모았던 일본이 아시아 참가국 중 가장 나은 경기력을 증명했다. 조별리그 F조에서 1승 2무를 무패를 기록했다. 유럽파가 주축이 된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강호와 비겼고,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하며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월드컵 단일 경기 4득점, 아시아 국가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했다.&lt;p&gt;&lt;p&gt;일본은 32강전에서 강호 브라질과 만나 1-2로 패했지만 대등한 승부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일본이 증명한 탄탄한 경기력은 아시아 축구가 참고할 만한 이정표를 남겼다.&lt;p&gt;&lt;p&gt;아프리카 대륙은 출전국 10개 국가 중 튀니지를 제외한 9개 국가가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참가국 확대 혜택을 온전히 누렸다. 반면 아시아 대륙은 초반 돌풍을 이어가지 못한 채 뚜렷한 실력 차를 경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23094036036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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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오타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무릎 물 빼고도 끝내 복귀 불발 어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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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1: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2.jpg&amp;code=06&quot; /&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039;슈퍼스타&#03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당분간 마운드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타격에만 전념한다.&lt;p&gt;&lt;p&gt;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뉴욕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quot;오타니가 오는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선발 등판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오타니는 당분간 투수로 등판하지 않을 계획이다.&lt;p&gt;&lt;p&gt;오타니는 지난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무릎 통증으로 인해 등판을 취소한 바 있다.&lt;p&gt;&lt;p&gt;이후 오타니는 휴식기 동안 올스타전에도 불참하는 등 회복에 전념했다. 특히 무릎에서 물을 빼는 주사 치료까지 받는 등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lt;p&gt;&lt;p&gt;그리고 당초 23일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투수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주말 캐치볼 훈련 과정에서 오타니는 여전히 왼쪽 무릎 쪽에 불편함을 느꼈다. 결국 이에 따라 예정됐던 불펜 투구까지 취소하며 복귀를 잠정 연기했다.&lt;p&gt;&lt;p&gt;로버츠 감독은 &quot;오타니의 다음 등판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quot;이라며 &quot;매일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을 내릴 만큼 가벼운 사안이 아니다.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신중하게 관리하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저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같은 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승차는 11.5경기에 달한다. 그래서 &#039;투수&#039; 오타니의 복귀를 무리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lt;p&gt;&lt;p&gt;로버츠 감독 역시 &quot;팀이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기에 오타니를 무리시킬 필요가 없다. 현시점에서 등판을 강행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위험 부담이 더 크다&quot;고 부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4.jpg&amp;code=06&quot; /&gt;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14경기에 등판해 85⅔이닝을 소화하며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 중이다. 탈삼진 95개까지 곁들이며 사이영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난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끝으로 더 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lt;p&gt;&lt;p&gt;비록 마운드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타자 오타니의 방망이는 계속 돌아간다. 왼손 타자인 오타니는 타격 시 왼쪽 무릎(뒷다리)에 체중이 실린다. 그렇지만 투구할 때 내딛는 앞무릎으로 강한 하중을 받는 것에 비하면 통증이 거의 없는 편이다. 구단 역시 타자 출전에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lt;p&gt;&lt;p&gt;오타니는 이날 열린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어 더블헤더 2차전에서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오타니의 활약과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9이닝 4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2실점 완투승(시즌 10승 6패)에 힘입어, 더블헤더 1차전에서 양키스를 8-2로 완파했다. 그러나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1-2로 아쉽게 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01815415267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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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고질병&#039; 아이유의 &#039;12번 사과&#039;..세상 억까 속 더 빛난 성품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21/2026072101303496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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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72101303496745_1.jpg&amp;code=06&quot; /&gt;이 정도면 세상의 억까(억지로 깎아내리다)가 의심될 지경이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연이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가운데, 급기야 건강 문제로 컴백 일정까지 전면 연기했다.&lt;p&gt;&lt;p&gt;아이유는 올해 유난히도 수난시대를 보내고 있다. 올봄 야심 차게 선보였던 차기작, MBC 드라마 &#039;21세기 대군부인&#039;이 &#039;역사왜곡&#039; 논란을 사며 직격탄을 맞았던 터. 이에 제작진은 물론, 변우석과 함께 주연 배우로서 &quot;책임을 통감한다&quot;라며 공개 사과했다. &lt;p&gt;&lt;p&gt;최근엔 4세 연하의 배우 이종석과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으며, 또 한 차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앞서 10일 아이유 측은 &quot;이종석과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quot;라며 &quot;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결별 이슈가 식을 새 없이, 20일엔 극성 악플러와 법정 대응을 이어온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악플러 A 씨는 SNS에 아이유에 대해 2025년 3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무려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이에 아이유 소속사 이담(EDAM) 측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상태다. 증거개시(28 U.S.C. §1782)란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미국 연방법원이 허가하는 절차를 의미한다.&lt;p&gt;&lt;p&gt;이 가운데 이날 아이유가 직접 건강 악화로 인한 콘서트 취소 및 컴백 계획 연기 사실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lt;p&gt;&lt;p&gt;아이유는 20일 팬 플랫폼 베리즈에 &quo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quot;라면서 &quo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quot;라고 알렸다.&lt;p&gt;&lt;p&gt;또한 아이유는 &quo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투어를 예정 중이었다.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건강 이상으로 부득이하게 활동에 차질이 생겼지만, 아이유는 거듭 사과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였다. 유애나(팬덤명)에게 무려 12번이나 &quot;미안&quot;이라며 사과한 아이유다.&lt;p&gt;&lt;p&gt;특히 아이유는 &quot;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quot;라고 자책하기까지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유는 &quo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다.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quot;라고 팬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애썼다.&lt;p&gt;&lt;p&gt;다시금 열의를 다지며 긍정의 기운으로 맞선 아이유다. 그는 &quo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미친 듯이 하겠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p&gt;신보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도 내비쳤다. 아이유는 &quot;최근에는 독특한 톤의 (아주 마음에 드는!) 재킷 촬영도 했고 새로운 스태프분들과의 작업이 유독 많은 앨범이라 저 역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앨범 마무리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믹스가 진행된 곡들이 여러 트랙 있어서 하루 종일 새 앨범의 음악들을 들으며 &#039;이 곡이 더 좋은가, 아 오늘은 이 곡이 최애네&#039; 하면서 나와의 행복한 싸움을 하고 있다. 어쨌든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이 나온 것 같다&quot;라며 기대감을 불어넣었다.&lt;p&gt;&lt;p&gt;그는 &quot;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분,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 얼른 나아져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무거운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하고, 음성 메시지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7월에는 자주 찾아오겠다. 다음에 올 때는 밝게 오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아이유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 유애나 우리 에일이언들! 잘 있었어요?&lt;p&gt;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인사네요&lt;p&gt;저는 베리즈를 통해 유애나들이 디어유에 써주는 글들 보며 에너지를 얻으면서 지내고 있었어요.&lt;p&gt;6월의 비하인더씬에서 음성메시지를 통해 이런저런 얘기 하긴 했지만&lt;p&gt;재밌게 앨범도 준비하고, 공연 준비도 하고, 광고도 찍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ㅎㅎ지내다 보니&lt;p&gt;생일로부터 벌써 2개월 정도가 쏜살같이 흘렀네요.&lt;p&gt;최근에는 독특한 톤의 (아주 마음에 드는!) 자켓 촬영도 했고 새로운 스태프분들과의 작업이 유독 많은 앨범이라 저 역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앨범 마무리에 매진하고 있어요. 이미 믹스가 진행된 곡들이 여러 트랙 있어서 하루 종일 새 앨범의 음악들을 들으며 &#039;이 곡이 더 좋은가, 아 오늘은 이 곡이 최애네&#039; 하면서 나와의 행복한 싸움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lt;p&gt;저의 근황 토크는 이쯤하고&lt;p&gt;원래는 그냥 오랜만에 이런저런 요즘 사는 얘기로 베리즈를 찾아오고 싶었는데&lt;p&gt;최근 고민스러운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씩 하루씩 미루고 있었던 것 같아요.&lt;p&gt;하지만 이제는 얘기를 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아 어렵게 글을 적어 봅니다.&lt;p&gt;&lt;p&gt;유애나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내용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리 미안해요.&lt;p&gt;어디서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까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 중인데, 그냥 본론부터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lt;p&gt;이번 9월에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과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됐습니다.&lt;p&gt;사실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어요. 나름대로는 관리하고 신경 쓰고 있지만 날씨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어 보이고..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제가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합니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어요.&lt;p&gt;그래도 녹음실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저만의 요령을 찾아냈고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앨범은 만들었고요. 몇 년 동안 이 병과 같이 지내다(?) 보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은 없는데 노래를 부르는 건 귀의 컨디션과 직결되는 일이고, 또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르게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이 당분간은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lt;p&gt;우선 우리 8기들과 함께 하는 기간 안에 콘서트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합니다.. 요즘 유애나들이 오매불망 9월을 기다리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요.&lt;p&gt;저 역시 너무나, 너무너무 너무나.. 공연이 하고 싶고 유애나들과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싶지만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아요.&lt;p&gt;사실은 올해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전국 투어를 예정 중이었고요. 고양에서 우리 에일이언들과 뜨겁게 인사하고 9기 유애나들과 함께 전국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어요.&lt;p&gt;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lt;p&gt;&lt;p&gt;앞서 언급했던 저의 새로운 앨범. 정규 6집이 될 앨범의 메인 프로모션 역시 공연, 투어가 메인이었던 만큼 투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앨범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앨범의 발매 시기 역시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이런 아쉬운 소식들만 전하다니.. 우리 유애나들 정말 속상할 것 같아 정말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미안해요..&lt;p&gt;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줄게요.&lt;p&gt;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lt;p&gt;최선을 다할게요 미친 듯이 할게요..!!!&lt;p&gt;우선 유애나가 제 글보다도 이르게 기사들로 먼저 이 소식을 알게 되면 더 걱정할 것 같아서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얘기들을 두서없이 솔직하게 적었어요.&lt;p&gt;추후 이담 측에서 공지가 나갈 예정입니다. 공연과 앨범을 기대하고 있었을 우리 유애나들에게 다시 한번 너무나 미안하고..&lt;p&gt;그리고 또 너무 걱정하진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lt;p&gt;제가 앓고 있는 병은 고통이 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병은 아니에요. 다만 제 직업이 가수이다 보니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분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보여드리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라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니 &#039;아이유가 많이 아픈가?&#039;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lt;p&gt;오랜만에 정규 컴백이라 저도 회사도 많은 것들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미뤄지게 돼서 안타깝고.. 모두에게 끝도 없이 미안해요.&lt;p&gt;그래도 글의 마무리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보자면...&lt;p&gt;&lt;p&gt;앨범은 진짜 좋아요..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작업진 분들! 새로운 이야기들, 정규라는 규모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공연들까지..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거니까.. 그리고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할 수 있는 부분들 정비해서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들과 유애나가 만족스러워할 만한 활동들로 돌아올 테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lt;p&gt;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얼른 나아져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조금만. 부탁할게요.. 미안해요 유애나&lt;p&gt;무거운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하고, 음성 메시지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7월에는 자주 찾아올게요 다음에 올 때는 밝게 올게요!&lt;p&gt;오늘 이 소식들로 유애나들의 마음 심란하게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정말 미안해요.. 걱정 끼쳐서 정말 정말 미안... 이번이 꼭 마지막일게...!!&lt;p&gt;정말 미안하고 많이 사랑합니다.&lt;p&gt;이렇게 말하기 염치없지만 그래도 좋은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오늘도 잘 자요&lt;p&gt;정말 정말 보고 싶어요.&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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