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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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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KCON LA 2026&#039; 美 LA 대표 연례행사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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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5:39:0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375555808_1.jpg&amp;code=06&quot; /&gt;&lt;p&gt;CJ ENM의 &#039;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039;이 드디어 이번주 축제의 포문을 연다.&lt;p&gt;&lt;p&gt;현지시간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039;KCON LA 2026&#039;은 현장을 찾는 관객은 물론 엠넷플러스(Mnet Plus)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Gen-Z 관객들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 한국의 중소기업, 아티스트와 기획사 등이 이번 주 미국  LA로 모인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연례 여름 페스티벌 &#039;KCON LA 2026&#039;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 한국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함께할 수 있다.&lt;p&gt;&lt;p&gt;독보적인 글로벌 문화산업의 장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KCON은 그동안 K-POP 아티스트는 물론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장으로 기능해왔다. 2012년부터 아시아, 중동,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 약 235만 명을 기록했고, 글로벌 Gen-Z 팬덤이 직접 찾고 즐기는 체험형 K-컬처 축제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 미국 LA시가 공식적으로 &#039;KCON Day&#039;를 지정하며 현지 대표 문화 이벤트로서의 상징성을 인정받았다.&lt;p&gt;&lt;p&gt;올해는 연간 테마 &#039;K-SOUL CITY&#039;를 중심으로 LA 한복판에 K-라이프스타일을 집약한 도시형 축제 공간을 구현하며, K-POP을 넘어 K-BEAUTY, K-FOOD, K-STORY까지 아우르는 Every K Festival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간대별로 최애를 찾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는 물론  M COUNTDOWN 스테이지에서는 글로벌에서 주목하는 K-POP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K-콘텐츠를 이끌고 있는 주역과 분야별 메신저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을 찾은 K-러버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오직 KCON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lt;p&gt;&lt;p&gt;국내외 기업과 브랜드, IP의 참여 역시 활발히 이어진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올리브영 페스타가 함께하며, &#039;OLIVE YOUNG FESTA at KCON LA 2026&#039;을 통해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대표 상품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17개의 협찬사와 &#039;K-COLLECTION with KCON LA 2026&#039;에 참여하는 국내 중소기업 40여 곳을 포함해 총 112개 기업·브랜드가 함께하며, 수십여 개 참여사도 추가로 현장을 채울 예정이다. 여기에 &#039;롤라팔루자&#039;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협업하며 신인 발굴 및 음악 교육 지원을 이어온 프로그램 &#039;TOYOTA MUSIC DEN&#039;을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039;산리오&#039; 등 글로벌 Gen-Z에게 친숙한 브랜드 프로그램도 더해져 &#039;KCON LA 2026&#039;을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lt;p&gt;&lt;p&gt;KCON의 입지는 글로벌 미디어와 플랫폼의 참여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KCON은 팬데믹으로 대면 공연이 쉽지 않았던 2020년부터 디지털 플랫폼으로 경계를 대폭 확장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현장을 소개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 세계 K-컬처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모델을 제시했다. KCON은 K-POP 페스티벌 최초로 굴지의 글로벌 미디어들과의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2023년에는 미국 현지 대형 미디어사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와 협업, 2024년에는 K-POP 페스티벌 최초로 미국 5대 지상파 CW를 통해 미국 전역에 프라임타임 방영되는 사례를 남겼다. 지난해에는 최초로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뮤직과 협업해 북미는 물론 유럽에도 생중계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의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lt;p&gt;&lt;p&gt;올해 &#039;KCON LA 2026&#039; 역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해 일본 테라사(TELASA), 한국 티빙(TVING) 등 권역별 주요 OTT와 삼성 TV 플러스, KCON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이 함께하는 글로벌 중계 신디케이션으로 LA 현장의 열기를 세계 각지에 전달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039;KCON LA 2026&#039;은 올리브영 페스타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와 LA 컨벤션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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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비서진&#039; 이서진, 비비 수발 들러 &#039;워터밤&#039; 출격..&quot;생각도 못했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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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5:38:0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1169929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가수 비비의 수발을 든다.&lt;p&gt;&lt;p&gt;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프로그램 &#0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039;은 최근 새 시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lt;p&gt;&lt;p&gt;티저에서 이서진은 새 시즌의 제목을 외치고, 김광규가 &quot;무엇이든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quot;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이서진은 &quot;나와보라고 일단. 챙겨주겠다고&quot;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김광규 역시 &quot;나 없으면 될 것 같아?&quot;라고 받아쳤다.&lt;p&gt;&lt;p&gt;지난 시즌 온갖 수발을 섭렵한 이서진의 &#039;경력직&#039; 자부심도 폭발한다. 이서진은 &quot;&#039;비서진&#039;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어. 차 안에서 순댓국 마셨지, 렌즈 껴줬지, 챌린지 촬영했지, 콘서트 사전 MC 했지.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잖아.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을 하니?&quot;라고 되물었다. 그러나 곧바로 등장한 &quot;성장할 수 있습니다&quot;라는 자막과 함께 상상을 뛰어넘는 새 시즌의 현장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11699298_2.jpg&amp;code=06&quot; /&gt;무엇보다 이번 시즌에는 한층 커진 스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에서 비비를 밀착 수발하는 &#039;비서진&#039;의 모습이 공개된 것. 직접 물대포까지 쏘게 된 이서진의 모습에는 &#039;더 커진 스케일&#039;이라는 자막이 더해지고, 김광규는 수많은 인파를 바라보며 &quot;이렇게 사람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어&quot;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039;최상 수발 난이도&#039;, &#039;인생 자체가 수발인 비서진&#039;이라는 자막처럼 극한의 현장에서도 &#039;My 스타&#039;를 위해 뛰어다니는 두 사람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예측 불가한 &#039;도파민 수발&#039;도 이어진다. 차태현의 곁에서 복권을 긁던 김광규가 결과에 함께 열광하는 모습과 함께 &#039;더 터지는 도파민&#039;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근육이 강조된 반팔 차림으로 워터밤 현장을 누비며 비비를 챙기는 &#039;비서진&#039;의 모습에는 &#039;그리고 더 세심해진 디테일까지&#039;라는 문구가 더해져,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밀착 케어를 예고한다.&lt;p&gt;&lt;p&gt;이서진과 김광규의 티격태격 케미도 더욱 강력해졌다. 서로 등을 맞대고 앉은 두 사람 사이에서 이서진은 김광규를 향해 &quot;제발 스타일리스트 좀 썼으면 좋겠어&quot;, &quot;방송을 우습게 보는 거냐고&quot;라며 거침없이 패션 지적에 나선다. 이에 김광규가 &quot;아니요. 패션 지적 좀 그만하세요&quot;라고 호소하지만, 이서진은 &quot;시청자들이 다 뭐라 해 지금. 시청자 게시판에 꽉 찼어, 글이. 형 옷 제일 이상하다고&quot;라고 쐐기를 박는다.&lt;p&gt;&lt;p&gt;결국 김광규는 &quot;내가 또 노멀해야 네가 더 빛나잖아&quot;라는 기적의 논리를 펼쳐 폭소를 더한다. &#039;한층 더 진해진 케미로 돌아온 환상의 짝꿍&#039;이라는 자막처럼, 수발 실력뿐 아니라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까지 업그레이드된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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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참교육&#039;서 다뤄진 청소년 도박, 현실서 심각한 수준..2억 4천만원 잃기도 [PD수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4274541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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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5:37:53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74541451_1.jpg&amp;code=06&quot; /&gt;&#039;PD수첩&#039;에서 청소년 도박에 대해 다룬다. &lt;p&gt;&lt;p&gt;오는 11일 MBC &#039;PD수첩&#039;에서는 청소년 도박의 실태와 이면에 대해 파헤친다.&lt;p&gt;&lt;p&gt;드라마 &#039;참교육&#039;과 &#039;모범택시3&#039;에서 다뤄지며 화제가 된 청소년 도박이 현실 교실에서도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실태 조사 결과, 도박을 경험한 청소년은 약 15만 명으로 추정되며 스마트폰을 통한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접근이 쉬워지면서 청소년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lt;p&gt;&lt;p&gt;&#039;PD수첩&#039; 취재진이 만난 도박 중독 청소년 중에는 외고에 다니는 모범생이나 전국대회 1등 유망주도 포함돼 있었다. 많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친구를 통해 도박을 처음 접했으며, 불법 온라인 도박으로 잃은 금액은 적게는 500만 원에서 많게는 2억 4000만원에 달했다. 아이들은 도박 자금을 마련하려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 대거나 집안의 귀금속을 내다 팔기도 했다. 한 부모는 &quot;얘가 내 자식이 맞나. 같이 죽어버리고 싶었다&quot;고 호소했다.&lt;p&gt;&lt;p&gt;전문가들은 청소년 도박이 치명적인 이유로 &#039;미완성의 뇌&#039;를 꼽았다. 충동을 억제하는 전두엽이 다 자라지 않은 아이들이 도박의 강렬한 자극을 이겨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lt;p&gt;&lt;p&gt;도박으로 인한 2차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시민단체 &#039;도박 없는 학교&#039; 조호연 대표는 도박 자체보다 파생되는 2차 피해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고등학교 3학년 A학생은 지난해 도박에 빠져 친구에게 30만 원을 빌린 뒤 일주일 만에 45만 원을 갚아야 하는 조건에 처했다. &lt;p&gt;&lt;p&gt;다른 친구는 자신의 집에서 도박을 하라며 시간당 3만원의 와이파이 이용료를 요구했고, 이 금액은 하루가 지날 때마다 두 배씩 불어났다. 친구들은 도박 빚을 갚으라며 중고거래 사기까지 강요했고, 학대 영상을 찍기도 했다.&lt;p&gt;&lt;p&gt;불법 도박사이트의 모집책인 &#039;총판&#039;의 실태도 공개됐다. 연간 30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불법 도박사이트에서 일했던 한 제보자는 총판 운영자 &#039;봉이사&#039;가 10년 넘게 법망을 피해 불법 수익으로 초호화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039;봉이사&#039;가 동남아의 한 클럽에서 고액권 지폐를 술잔에 말아 뿌리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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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D, 시노펙과 손잡고 상하이 주유소를 초고속 &#039;플래시 차징&#039; 허브로 전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4290752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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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5:33:52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90752352_1.jpg&amp;code=06&quot; /&gt;중국 BYD가 국영 석유공룡 시노펙(Sinopec)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하이 내 기존 주유소를 자사의 초고속 &#039;플래시 차징(Flash Charging)&#039; 충전 거점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거점은 두 회사가 지난 2024년 6월 체결한 파트너십에 따라 기존 주유소를 전환해 공동 운영하는 첫 플래시 차징 허브다.&lt;p&gt;&lt;p&gt;첫 번째 개조 충전 허브는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과 고속철도역, 3개 지하철 노선이 결합된 핵심 교통 요충지인 훙차오 교통 허브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공간 확보를 위해 기존 주유소의 지하 유류 저장 탱크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충전 버퍼 배터리 시스템을 설치했다. 현장에는 2개의 충전 케이블이 장착된 T자형 스탠드 6개가 배치되어 총 12대의 전기차가 동시에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90752352_2.jpg&amp;code=06&quot; /&gt;이용객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도 대폭 강화됐다. 휴게실 내부에는 테이블과 리클라이너 의자를 비롯해 혈중 산소 포화도와 심박수를 즉시 측정할 수 있는 &#039;건강 모니터링 스테이션&#039;이 마련됐다. 또한 시노펙의 대표 편의점 브랜드인 &#039;이지조이(Easy Joy)&#039;가 24시간 무인 매장 형태로 입점해 디지털 결제 방식으로 음료와 간식 등을 제공하며 원스톱 충전 및 휴식 환경을 구축했다.&lt;p&gt;&lt;p&gt;BYD의 플래시 차징 시스템은 4개의 블레이드 배터리 팩(총 용량 169kWh 또는 185kWh)을 전력망 부하 완화용 버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외부 전력망에서 명목상 100kW 수준의 전력만 유입받고 충전 대기 시간에 버퍼 배터리를 미리 충전해 두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 10%에서 70%까지 단 5분, 97%까지 9분 만에 초고속 충전할 수 있으며, 영하 30도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충전 지연 시간을 3분 이내로 줄였다.&lt;p&gt;&lt;p&gt;시노펙 측은 상하이 첫 거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주요 주유소 네트워크를 BYD 플래시 차징 허브로 지속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전통 석유 유통망과 전동화 기술이 결합해 기존 주유소를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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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셜] KCC-LG 개막전으로 막 오른다... KBL 새 시즌 일정 확정, 삼성·SK는 &#039;잠실학생 공동 사용&#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092995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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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5:31:1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09299524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092995247_2.jpg&amp;code=06&quot; /&gt;프로농구의 새로운 시즌이 돌아왔다.&lt;p&gt;&lt;p&gt;KBL은 오는 10월 3일 개막해 2027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는 2026~2027시즌 정규리그 일정을 10일 확정·발표했다.&lt;p&gt;&lt;p&gt;이번 시즌 정규리그는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로 진행된다. 평일에는 하루 1경기, 주말에는 하루 3경기를 편성해 주당 11경기를 치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lt;p&gt;&lt;p&gt;2026~2027시즌 공식 개막전은 10월 3일 오후 2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와 창원 LG의 맞대결이다.&lt;p&gt;&lt;p&gt;KCC는 2025~2026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이자, 2년 전 챔피언 LG와 자존심 대결을 펼치게 됐다.&lt;p&gt;&lt;p&gt;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고양 소노가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오후 4시30분에는 안양 정관장이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붙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092995247_3.jpg&amp;code=06&quot; /&gt;구단별 경기장 시설 개보수와 국제대회 참가 일정도 정규리그 일정에 반영됐다.&lt;p&gt;&lt;p&gt;서울 삼성은 잠실실내체육관 철거에 따라 서울 SK와 잠실학생체육관을 공동으로 사용한다.&lt;p&gt;&lt;p&gt;SK는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챔피언스리그 아시아(BCL Asia) 참가로 인해 약 2주 동안 정규리그 경기를 치르지 않는다.&lt;p&gt;&lt;p&gt;창원 LG는 창원실내체육관 시설 개선 공사로 인해 10월 한 달간 홈경기를 치르지 않는다.&lt;p&gt;&lt;p&gt;한편 정규리그에 앞서 열리는 시범경기 &#039;OPEN MATCH DAY(오프닝 매치 데이)&#039;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lt;p&gt;&lt;p&gt;각 팀은 홈 1경기와 원정 1경기씩 총 2경기를 치른다. 다만 홈 경기장 공사가 진행 중인 LG는 원정경기만 2차례 치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09299524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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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춘천 핑크웅사랑방&#039;, 데뷔 10주년 기념 폭염 취약계층에 2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515824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5158242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51582425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팬들이 폭염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로 의미를 더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춘천 핑크웅사랑방&#039;이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폭염 재난취약계층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9일 밝혔다.&lt;p&gt;&lt;p&gt;후원금은 도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폭염 재난취약계층의 냉방 용품 지원과 여름철 생계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한 환경에 놓인 이웃들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51582425_2.jpg&amp;code=06&quot; /&gt;송수원 &#039;핑크웅사랑방&#039; 방장은 &quo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quot;라며 &quot;폭염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며, 후원금을 전달하며 느낀 벅찬 감동과 행복을 회원 여러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선배 강원적십자사 회장은 &quot;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039;춘천 핑크웅사랑방&#039;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춘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영웅시대&#039;는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춘천 핑크웅사랑방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이웃사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039;영웅시대 보령방&#039;, 지역 아동 복지시설에 성금..선한 영향력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507749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5077492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50774929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팬들이 지역 사회 기부를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lt;p&gt;&lt;p&gt;임영웅 팬클럽 &#039;영웅시대 보령방&#039;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충남 보령시 아동 복지시설 &#039;대천애육원&#039;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lt;p&gt;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3년째 이어진 나눔 활동이다. 대천애육원에는 현재 46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50774929_2.jpg&amp;code=06&quot; /&gt;영웅시대 보령방은 대천애육원 지원을 포함해 나눔 활동을 이어왔고,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2150만 원이 됐다.&lt;p&gt;&lt;p&gt;영웅시대 보령방 관계자는 &quot;가수 임영웅이 평소 강조해 온 나눔과 선한 영향력의 가치를 팬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quot;라며 &quot;데뷔 10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을 맞아 대천애육원의 46명 아이들에게 작은 온기와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보를 지속해 나갈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과 팬클럽 &#039;영웅시대&#039;는 매년 기념일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도쿄에서 전북-서울 경기 단체 관람... 한국프로축구연맹 &#039;인터내셔널 뷰잉 파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2130440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421304400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5:39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13044003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lt;p&gt;&lt;p&gt;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039;2026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0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lt;p&gt;연맹에 따르면 뷰잉 파티는 해외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K리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지 미디어와 협력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해외 마케팅 행사다. 지난해 5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행사 당시 사전 신청자만 300명을 돌파하는 등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lt;p&gt;&lt;p&gt;올해 뷰잉 파티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최고의 빅매치인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 맞춰 진행된다. 행사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도쿄 시내 소재 스포츠펍에서 열린다.&lt;p&gt;&lt;p&gt;현장에 모인 참가자들은 전북과 서울의 경기를 함께 관람고, 경기 전후 및 하프타임 시간을 활용해 전직 K리그 선수 출신과의 토크쇼, 미니게임, K리그 퀴즈, 유니폼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기게 된다.&lt;p&gt;&lt;p&gt;모집 인원은 총 80명으로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팬들은 8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K리그 공식 해외 SNS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행사 장소 및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K리그 공식 해외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lt;p&gt;&lt;p&gt;연맹은 앞으로 뷰잉 파티 개최 국가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행사를 정례화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적극 넓혀갈 방침이다. 나아가 현지 팬들의 한국 직접 방문과 K리그 경기장 직관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해외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태웅 &#039;남다른 수트핏&#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245527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2455275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3:0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2455275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태웅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해영 &#039;변치 않는 매력&#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215704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2157043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2:4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21570430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윤해영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새벽 &#039;상큼한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148467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1484676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2:1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1484676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주새벽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김지원, 서울대 어린이병원 1억원 기부 &quot;환아 응원 전하고파&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755340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7553406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1:5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7553406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배우 김지원이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를 위해 써달라며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lt;p&gt;&lt;p&gt;서울대어린이병원은 10일 &quot;김지원이 지난 7일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된다.&lt;p&gt;&lt;p&gt;1985년 아시아 최초로 개원한 어린이 전문 대학병원인 서울대어린이병원은 40여 년간 국내외 어린이 의료를 선도해 왔다. 중증희귀난치질환과 소아암·백혈병 등 고난도 소아질환을 치료하는 만큼 반복적인 치료와 수술이 불가피해 환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이 크고, 장기간 병원을 오가는 아이들을 위해 노후 병동의 시설과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후원금은 이러한 대규모 병동 환경개선사업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lt;p&gt;&lt;p&gt;김지원은 &quot;드라마 &#039;닥터X&#039; 촬영 중 고생하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접하며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quot;라며 &quot;지금도 애쓰고 있는 의료진, 환아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채종희 원장은 &quot;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을 돕고, 전국에서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친화적인 공간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혜원 &#039;깜찍한 손인사&#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122163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1221635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1:47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122163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혜원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정환 &#039;욕망의 덫,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057198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0571983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1:21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0571983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정환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039;욕망의 손하트&#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014644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20146440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0:55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20146440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039;변치 않는 미모&#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940259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9402598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0:14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940259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039;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039;, 학대피해아동 위해 500만원 후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520621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45206213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2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52062136_1.jpg&amp;code=06&quot; /&gt;&#039;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039;은 강원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가 5일 밝혔다.&lt;p&gt;&lt;p&gt;후원금은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를 통해 강원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 관련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452062136_2.jpg&amp;code=06&quot; /&gt;&#039;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039;은 2023년에도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를 통해 취약계층 여아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lt;p&gt;&lt;p&gt;&#039;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039; 관계자는 &quot;임영웅이 데뷔 후 10년 동안 보여준 선한 영향력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기념하고 싶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quot;며 &quot;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의미 있는 팬덤 문화를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임영웅은 다음 달 4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039;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2&#039;를 개최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혜원-장서희 &#039;욕망의 덫,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902874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9028744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19:3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9028744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혜원, 장서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혜원-장서희 &#039;욕망의 덫 두 미녀&#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817780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8177802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19:00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8177802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혜원, 장서희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효 친동생+하이브 효과?..&#039;신인&#039; 튜이드, 데뷔 전 SNS 팔로워 &#039;100만&#039;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40932463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409324634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18:3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093246346_1.jpg&amp;code=06&quot; /&gt;&#039;하이브 신인&#039; 튜이드(TUIDE,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lt;p&gt;&lt;p&gt;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ABD에 따르면 튜이드의 공식 틱톡 계정이 지난 7일 1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해당 계정에 첫 게시물이 올라온 지 6일 만이다. &lt;p&gt;&lt;p&gt;그전까지 멤버 전원의 얼굴이나 프로필조차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었다. &#039;서바이벌 오디션&#039; 형식의 콘텐츠나 &#039;프리 데뷔 리얼리티&#039; 같은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지 않은 오직 음악과 무대, 입소문만으로 쌓아 올린 인기 지표다. &lt;p&gt;&lt;p&gt;실제 튜이드가 선보인 음악과 퍼포먼스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틱톡 공식 채널 조회 수 상위권에 미니 1집 &#039;TUNE &amp; PLAY&#039; 수록곡 &#039;GRLS&#039;의 퍼포먼스가 담긴 &#039;Meet my GRLS, TUIDE&#039; 영상 클립이 줄지어 자리하고 있다. 유튜브에서도 이 영상은 공개 약 이틀 만에 조회 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3위에 올랐고, 인기 급상승 음악에도 진입했다.&lt;p&gt;&lt;p&gt;개성을 살린 안무 구성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039;GRLS&#039; 퍼포먼스는 독무로 시작된 시선이 유닛을 거쳐 단체로 확장되고,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듯 파트를 주고받으며 개개인은 물론 팀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음악 팬들에게 튜이드와 일곱 멤버를 처음 각인하는 일종의 &#039;자기소개형 퍼포먼스&#039;가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lt;p&gt;&lt;p&gt;안무의 독특한 짜임새도 돋보인다. 이들은 하우스 댄스를 중심으로 힙합, 소울 등 여러 장르를 결합하고 리드미컬한 스텝과 프리스타일을 연상시키는 제스처를 곳곳에 녹여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장르의 움직임을 능숙하게 넘나들며 안무의 맛을 살린다. &lt;p&gt;&lt;p&gt;튜이드는 지난 1~2일 양일간 데뷔 앨범 전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정식 데뷔한다. &lt;p&gt;&lt;p&gt;한편 튜이드의 멤버 서연은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혜원-설정환-주새벽 &#039;욕망의 덫, 기대하세요&#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65597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6559733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18:13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6559733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욕망의 덫, 화이팅&#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408606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414086062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16:48 +0000</pubDate>
				<dc:creator>이동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414086062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설정환, 전혜원, 장서희,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2026.08.10&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현무·박경혜 일상 온다..&#039;나 혼자 산다&#039; 2주 연속 2054 시청률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5319542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53195425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15:4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531954252_1.jpg&amp;code=06&quot; /&gt;&#039;나 혼자 산다&#039;가 2026년 8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lt;p&gt;&lt;p&gt;10일 MBC 측은 &quot;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039;나 혼자 산다&#039;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5%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또한 &#039;나 혼자 산다&#039;는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4.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8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과 드라마를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lt;p&gt;&lt;p&gt;이날 방송에서는 류혜영이 절친 고경표와 함께 추억을 나누는 하루와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본격적인 몸보신 코스가 공개됐다. &#039;최고의 1분&#039;은 류혜영과 고경표가 남산 &#039;삼순이 계단&#039;을 나란히 오르는 장면이었다. 땀 흘리면서도 발을 맞춰 오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했다.&lt;p&gt;&lt;p&gt;류혜영은 외국어 공부와 무료 나눔을 실천하는 꾸준한 일상을 공개했고, 16년 지기 고경표와는 대학 시절 추억부터 서로의 고민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진한 우정을 보여줬다.&lt;p&gt;&lt;p&gt;이어 &#039;덩어리즈&#039;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은 한우와 양념게장 숯불구이, 무뼈닭발, 들기름 쫄면, 1인 1판 케이크까지 이어지는 몸보신 코스를 함께 즐기며 한층 깊어진 케미를 선사했다.&lt;p&gt;&lt;p&gt;오는 14일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무작정 떠나는 여행기와 절친 현봉식을 만난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프로포폴 &#039;셀프 투약&#039; 후 의식 잃어..&#039;방송 출연&#039; 강남 산부인과 의사, 현행범 체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5601902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56019022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08:0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560190224_1.jpg&amp;code=06&quot; /&gt;지상파 방송, 유튜브 등에 다수 출연한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약해 경찰에 체포됐다.&lt;p&gt;&lt;p&gt;10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 대표원장 A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lt;p&gt;&lt;p&gt;A 씨는 앞서 6일 오후 자신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술이나 검사 시 마취를 위해 사용되는 의료용 마약이다.&lt;p&gt;&lt;p&gt;발견 당시 A 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인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고, A 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lt;p&gt;&lt;p&gt;A 씨는 그간 지상파 방송과 유튜브 등에 여러 차례 출연하며 여성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해 온 인물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항 &quot;다음 홈경기 전까지 보강, 미흡하면 해당 구역 폐쇄&quot;... 스틸야드 천장 낙하 사고에 긴급 조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31534280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315342809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04:3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15342809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153428094_2.jpg&amp;code=06&quot; /&gt;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콘크리트 낙하 사고와 관련해 긴급 점검과 보강 작업에 들어갔다. 다음 홈경기 전까지 안전 조치를 최대한 마치되, 보강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해당 구역을 폐쇄한 채 경기를 개최할 방침이다.&lt;p&gt;&lt;p&gt;포항 구단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quot;사고가 발생한 구역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 오늘도 관련 작업이 진행 중&quot;이라며 &quot;다음 홈경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보수·보강 작업을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앞서 지난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 도중 원정 테이블석 천장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lt;p&gt;&lt;p&gt;이 사고로 좌석에 앉아 있던 관중 한 명이 손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프로축구 경기 도중 관중석 시설물 일부가 떨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우려가 커졌다.&lt;p&gt;&lt;p&gt;포항은 오는 15일 광주FC 원정을 치른 뒤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진주시민축구단과 코리아컵 홈경기를 갖는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다가오는 홈경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보강 작업을 진행할 것&quot;이라며 &quot;그때까지 충분한 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해당 구역을 폐쇄한 채 홈경기를 진행할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포항스틸야드는 1990년 준공된 축구전용구장이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포항과 포스코 측은 경기장의 노후화 문제를 이미 인지하고 있었으며, 스틸야드 전 구역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보수·보강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던 중이었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경기장 전체를 대상으로 순차적인 안전 점검과 보수·보강을 진행하던 과정에서 죄송스럽게도 콘크리트 낙하 사고가 발생했다&quot;며 &quot;사고 이후 포스코 측도 사안을 긴급하게 받아들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기존에는 계획에 따라 구역별로 순차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사고가 발생한 만큼 계획을 변경해 해당 지점을 최우선으로 점검하고 보수·보강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153428094_3.jpg&amp;code=06&quot; /&gt;피해 관중에 대한 후속 조치도 진행 중이다. 당시 포항 구단 의료진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피해 관중의 상태를 확인했다. 손등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구단은 피해 관중이 원할 경우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lt;p&gt;&lt;p&gt;그러나 피해 관중은 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 경기를 끝까지 관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사고가 발생한 좌석을 벗어나 다른 좌석에서 관람할 것을 제안했다.&lt;p&gt;&lt;p&gt;당시 원정석과 중립석인 올팬존이 모두 매진된 상태였기 때문에 구단은 홈 관중석으로 자리를 옮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피해 관중은 좌석 이동을 원하지 않았고, 사고 지점에서 벗어난 곳에 서서 남은 경기를 지켜봤다.&lt;p&gt;&lt;p&gt;구단 관계자는 &quot;현재 병원 진료와 보상 문제 등을 놓고 담당자가 피해 관중과 계속 소통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153428094_4.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축구연맹도 이번 사고와 관련해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연맹은 이날 &quot;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하 사고와 관련해 사고 경위와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quot;며 &quot;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연맹은 이날 오전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 안전 점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각 구단은 다음 홈경기 개최 전까지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lt;p&gt;&lt;p&gt;연맹은 &quot;이번 긴급 점검을 통해 경기장 내 관중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물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보수와 안전 조치를 요청할 예정&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포항은 사고 구역을 우선적으로 보수·보강하고 피해 관중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다음 홈경기 개최 전까지 관중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발표] 신생 구단 SOOP, 트레이드 또.또 성사시켰다! 현대건설 서지혜-IBK 고의정 추가 영입... 19세 리베로+2R 지명권 두 장 포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62271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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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5:00:51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62271240_1.jpg&amp;code=06&quot; /&gt;V리그 여자부 신생 구단 SOOP 수퍼스가 두 차례 트레이드로 전력을 보강했다.&lt;p&gt;&lt;p&gt;SOOP 구단은 10일 &quot;현대건설 힐스테이트로부터 서지혜(21)를 영입하고, 2027~2028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양도한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lt;p&gt;&lt;p&gt;전주 근영여고 출신의 서지혜는 2023~2024 V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한 아웃사이드 히터다. 공격과 블로킹 등 전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어린 나이에도 빠르게 V리그 무대를 곧잘 밟았다. 2024~2025시즌 18경기 42득점, 2025~2026시즌 16경기 27득점을 기록하는 등 경험을 쌓았고, SOOP 수퍼스 구단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서지혜를 영입해 아웃사이드 히터진의 선수층을 보강하고자 했다. &lt;p&gt;&lt;p&gt;한 건의 트레이드가 추가로 이뤄졌다. SOOP 구단은 &quot;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트레이드를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과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확보했다. SOOP 수퍼스는 정솔민을 IBK기업은행으로 보내는 조건이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고의정은 2018~2019시즌 V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0~2021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3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2020~2021시즌에는 170득점을 기록하는 등 V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강한 서브와 공격력이 장점으로 꼽히며, 상대 리시브를 흔드는 서브와 측면 공격을 통해 팀에 힘을 더할 수 있는 선수다.&lt;p&gt;&lt;p&gt;앞서 영입한 전새얀(30)과 송은채(20)에 고의정과 서지혜까지 합류하면서 포지션별 경쟁력을 높이고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구성을 한층 구체화했다.&lt;p&gt;&lt;p&gt;SOOP 수퍼스 김세진(52) 감독은 &quot;이번 영입을 통해 선수 운용의 폭을 넓히고 팀 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quot;라며 &quot;선수들이 각자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한편, SOOP 수퍼스는 지난 7일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와 아시아쿼터 선수 이즈 쉬에가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번 고의정과 서지혜 영입까지 더하며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62271240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솔이♥&#039; 박성광, &#039;심장병 투병→입원실서 치료&#039; 반려견 근황 &quot;산소방 적응 중&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470044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47004499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00:2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47004499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470044990_2.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이 심장병 투병 중인 반려견 광복이의 근황을 전했다. &lt;p&gt;&lt;p&gt;10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광복이 산소방 적응 중&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박성광의 반려견 광복이가 투명한 산소방 케이지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앞서 박성광은 광복이가 심장병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광복이가 동물병원 입원실에서 치료를 받는 모습도 공개하기도 했다. &lt;p&gt;&lt;p&gt;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0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039;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로로, &#039;잔혹한 천사의 테제&#039; 비하인드 영상..&quot;수줍은 미소 뒤 깊은 몰입&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354527916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354527916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57:3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545279163_1.jpg&amp;code=06&quot; /&gt;&lt;p&gt;한로로가 참여한 &#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 두 번째 곡 &#039;잔혹한 천사의 테제&#039; 스페셜클립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p&gt;&lt;p&gt;지난 7일 공개된 &#039;잔혹한 천사의 테제&#039; 스페셜클립 비하인드 영상에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공개된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 전 수줍은 미소와 차분한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밴드와 이야기를 나누고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에는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라졌다. 한로로는 특유의 깊은 감성을 담은 표정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이 지닌 서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545279163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밴드 세션과 함께 스페셜클립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도 담겼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에서는 음악을 향한 진지한 태도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lt;p&gt;&lt;p&gt;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몰입감 있는 모습과 촬영 쉬는 시간의 수줍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한로로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이번 비하인드 영상은 스페셜클립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lt;p&gt;&lt;p&gt;한편, &#039;J-POP REMAKE&#039; 프로젝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첫 번째 음원 &#039;만찬가&#039;와 두 번째 음원 &#039;잔혹한 천사의 테제&#039;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아티스트와 명곡에도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온주완, 40대 안 믿기는 복근 노출에 ♥방민아 반응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432130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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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55:19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432130134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온주완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조각 몸매를 과시했다. &lt;p&gt;&lt;p&gt;지난 9일 온주완은 개인 SNS에 &quot;운동 목표 생김. 그것은 비밀&qu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lt;p&gt;&lt;p&gt;사진 속 온주완은 헬스장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모자를 눌러쓰고 스포티한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한 온주완은 상의를 목까지 말아 올려 단단하게 다져진 명품 피지컬을 거침없이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432130134_2.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이를 본 방민아는 &quot;난 알려주면 안돼?&quot;라며 애정 섞인 댓글을 남겼고, 온주완은 &quot;전에 말씀드렸는데요&quot;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lt;p&gt;&lt;p&gt;온주완은 지난해 11월 걸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와 결혼했다. 온주완은 1983년생, 민아는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세 나이 차이가 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너랑 사귀었으면..&quot; A씨, 황정민이 직접 한 말 주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2741716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27417166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52:3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274171667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한 여성 A씨가 추가 주장을 이어갔다.&lt;p&gt;&lt;p&gt;A씨는 10일 SNS를 통해 &quot;황정민이 A에게 직접 한 말&quot;이라며 &quot;&#039;팬들과는 아예 다른 관계&#039;, &#039;동업자이자 지인이니 팬 그만둬라&#039;, &#039;배우자에게 설명하기 애매하다&#039;, &#039;선을 넘으면 안 될 것 같아서&#039;, &#039;더 큰 관계가 만들어지면 안 되니까&#039;&quot;라고 주장했다.&lt;p&gt;&lt;p&gt;또 A씨는 황정민이 자신에게 했다는 말로 &quot;&#039;너랑 사귀었으면...&#039;, &#039;넌 지금도 나 좋아하잖아&#039;, &#039;좋아해 안 좋아해, 좋아하잖아&#039;, &#039;(나랑 만날 때까지)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039;&quot;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성적 언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lt;p&gt;&lt;p&gt;A씨는 황정민이 배우자와 자신 사이에서 서로 다른 해명을 했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quot;황정민의 배우자는 A의 존재를 뒤늦게 들은 것이 아니었다&quot;라며 &quot;(황정민의 배우자가) A의 카카오톡을 직접 보고 황정민을 추궁했다. 황정민은 A와의 연락을 삭제하면서, 배우자에게는 A가 누구인지 설명하고 동시에 A에게는 배우자의 추궁 상황을 설명하는 이중적인 상황에 놓여 있었다고 스스로 말하고 있다&quot;라고 했다. &lt;p&gt;&lt;p&gt;A씨는 &quot;자료에서 확인하려는 것은 단순하다. A가 황정민에게 일방적으로 접근하고, 혼자 연락하고, 혼자 관계를 만들어낸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실제로는, 황정민이 관계 기간 내 거의 대부분을 직접 연락하고,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고, 관계의 성격을 자신의 입으로 반복해서 설명해온 당사자였는지&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이 기록을 공개하는 이유도 같다. 확인되지 않은 상대 주장과 외부인의 입장처럼 합의금 요구 조건부 행위 따위의 범죄가 아니라 존재했던 관계와 연락의 경위가 무엇이었느냐를 밝히는데에 있다. A가 문제 삼는 것은 처음부터, 서로 연락하고 만나며 관계를 이어온 과정이 지워지고 &#039;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쫓아다니고 연락한 관계&#039;로 재구성된 것이다. 설명을 믿어달라고 하지 않는다. 황정민이 직접 한 말을 확인하면 된다&quot;라고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274171667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또한 20년차 팬이라 주장하는 신원불상자의 첫 연락처 취득 단계와 황정민이 첫 연락을 시도한 경위부터 이 사건과는 아예 비교대상이 아니다. 20년차 팬이라고 주장하는 신원 불상자: 황의 번호를 우연히 알게 됐지만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고 주장&lt;p&gt;A: 황정민이 실제로 먼저 연락하고, 이후 반복적으로 전화·대화를 이어간 관계&quot;라고도 했다.&lt;p&gt;&lt;p&gt;또한 &quot;더 크게 문제 삼을 건 사실 &#039;나는 이렇게 선을 지켰다&#039;가 아님. 그 사람은 자기 경험 이야기할 자유가 있지. 논리적으로 선을 넘어가는 순간은 그 경험을 근거로 타인의 관계와 내면을 추정하기 시작하는 지점 아닌가?&quot;라며 &quot;근데 &#039;그러므로 A는 망상했고 억지를 부리고 있으며 지독하게 엮이고 싶어 한 것이다&#039; 갑자기 본인이 참석한 적도 없는 A-황정민 관계의 사실관계와 A의 내적 동기에 대한 단정으로 점프를 하시네 여기 사이에 논리적으로 링크가 증발했는데요그나저나 대체 누구세요..&quot;라고 덧붙였다. &lt;p&gt;&lt;p&gt;한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통화 내역, 메시지 대화 내용 등을 공개하고 있다.&lt;p&gt;&lt;p&gt;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소속사는 &quot;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며 &quot;황정민은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고,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이후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반면 A씨는 스토킹 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녀시대 수영 &quot;평생 잊지 못할 귀한 시간&quot; 아름다운 작별 인사..&#039;베니스의 상인&#039;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423578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42357878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48: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423578788_1.jpg&amp;code=06&quot; /&gt;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1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수영은 9일 연극 &#039;베니스의 상인&#039; 마지막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039;베니스의 상인&#039;에서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 포셔 역을 맡아 작품의 주요 서사를 이끌었다.&lt;p&gt;&lt;p&gt;그가 연기한 포셔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위기의 순간에도 지혜로운 판단으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물이다. 소속사 측은 &quot;최수영은 포셔가 지닌 당당함과 재치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한편, 사랑과 선택을 둘러싼 인물의 고민까지 세밀하게 그려내며 자신만의 포셔를 완성했다. 특히 남장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내는 장면부터 인물들의 운명이 뒤엉키는 법정까지 극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포셔의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하며 관객과 호흡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무엇보다 이번 무대는 최수영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았다. 공연을 거듭하며 같은 대사와 장면 안에서도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고, 함께 무대에 오른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연극만의 매력을 경험한 그는 고전 속 포셔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하며 연기 영역을 한층 넓혔다. 2023년 연극 &#039;와이프&#039; 이후 약 3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과 직접 마주하는 무대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배우로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최수영은 막공을 마친 뒤 &quot;포셔로 살아온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쉽고 아까울 만큼 소중하고 행복했다&quot;라는 소감을 남겼다. 그는 &quot;고전이 시대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quot;라면서 &quot;포셔를 연기하며 매일 새로운 감정을 만나고 작품의 의미를 발견했던 시간이 배우로서 아주 큰 세상을 열어주었다&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또한 최수영은 &quot;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고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포셔를 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 &lt;p&gt;&lt;p&gt;특히 최수영은 대선배 박근형, 신구와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시간을 &quot;배우로서 평생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시간&quot;이라고 표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최수영은 &quot;뜨거운 여름 베니스로 함께 항해해 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연극을 마무리한 최수영의 다음 행보는 스크린이다. 오는 12일 새 영화 &#039;오케이 마담2&#039; 개봉을 앞두고 있다. &#039;오케이 마담2&#039;는 전편의 비행기에서 초호화 크루즈선으로 무대를 확장한 코믹 액션 영화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이 바다 한가운데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lt;p&gt;&lt;p&gt;극 중 최수영은 크루즈를 위협하는 빌런 안야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빌런 캐릭터에도 도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본업 컴백&#039; 은가은, 데뷔 첫 정규앨범..결혼·출산 이후 첫 행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3390562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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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44:2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390562093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은가은이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lt;p&gt;&lt;p&gt;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10일 &quot;은가은이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039;은가은의 전국팔도&#039;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달 발매한 선공개 곡 &#039;사랑해 사랑해&#039;를 비롯해 은가은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곡을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스터에는 레트로한 무드 속 &#039;가은 여행사&#039;가 운영하는 관광버스와 함께 광고판에 실린 &#039;방바라방방방 방방곡곡 찾아가보자&#039;는 신곡의 유쾌한 메시지가 담기며 은가은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lt;p&gt;&lt;p&gt;특히 이번 앨범은 은가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동시에 결혼과 출산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거친 후 발매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가은은 한층 더 무르익은 감성과 풍부해진 음악적 역량을 통해 가수 은가은의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lt;p&gt;&lt;p&gt;앞서 은가은은 지난해 4월 12일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으며, 올해 2월 20일 딸을 출산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즈나, &#039;가요대전 Summer&#039; 완벽 접수..특급 퍼포먼스의 향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3381445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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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43: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38144585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이즈나(izna, 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가 &#039;가요대전&#039;을 접수했다. &lt;p&gt;&lt;p&gt;이즈나는 지난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0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039;에 출격했다. &lt;p&gt;&lt;p&gt;이날 이즈나는 미니 3집 &#039;SET THE TEMPO&#039;의 타이틀곡 &#039;METRONOME&#039;을 무대를 선보였다. 이즈나는 손과 발의 각도까지 정교하게 맞춘 &#039;칼각&#039; 군무로 압도적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lt;p&gt;&lt;p&gt;특히, 이즈나는 &#039;돌격 파트&#039;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댄스 브레이크를 편곡해 또 다른 매력을 안겼다. 긴 팔다리를 활용한 보깅 동작을 비롯해 특유의 당찬 에너지를 녹여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lt;p&gt;&lt;p&gt;스페셜 스테이지 역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코코와 최정은은 유닛 &#039;SUMMER KUEENS&#039;를 결성, Ciara의 &#039;Level Up&#039; 퍼포먼스를 꾸미며 거침없는 에너지를 뽐냈다.&lt;p&gt;&lt;p&gt;방지민은 &#039;SUMMER ANJELS&#039;로 변신해 블랙핑크의 &#039;마지막처럼&#039; 무대를 선사했다. 도입부를 맡은 방지민은 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독보적 분위기를 더해 &#039;5세대 대표 비주얼 센터&#039;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lt;p&gt;&lt;p&gt;한편, 이즈나는 오는 9월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미니 1집 &#039;HANDLE WITH CARE&#039;를 발매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4세대 톱 클래스 활약..스트레이 키즈, &#039;디스 앤드 댓&#039; 컴백도 성공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330123672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330123672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41:12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301236725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lt;p&gt;&lt;p&gt;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새 미니 앨범 및 타이틀곡 &#039;This &amp; That&#039;(디스 앤드 댓)을 발매했다. &lt;p&gt;&lt;p&gt; 신곡 &#039;This &amp; That&#039;은 원하는 게 무엇이든 &#039;이것저것 다&#039; 해낸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신감을 싣고 있다. 가사 &quot;Cappuccino and americano&quot;, &quot;this and that, this and that&quot;을 자꾸 되뇌게 하는 멜로디가 반복 재생을 자극하며 글로벌 취향을 채웠다.&lt;p&gt;&lt;p&gt;열띤 반응을 방증하듯 신보는 7일 자, 8일 자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일간 차트, 써클차트의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와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유러피안 애플뮤직 앨범 차트 1위 등 국내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신곡 뮤직비디오 역시 컴백 당일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등 해외 25개 지역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에 올랐고 10일 오전까지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수성했다. 10일 오전 9시 기준 유튜브 조회 수 4612만 회로 5000만 뷰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lt;p&gt;&lt;p&gt;기세를 몰아 10일 오후 1시 신곡 리믹스 디지털 싱글 &#039;This &amp; That (This Remixes)&#039;(디스 앤드 댓 (디스 리믹시즈))를 발표하고 &#039;This &amp; That (This Version)&#039; 리릭 비주얼라이즈를 공개했다. 새 디지털 싱글에는 컴백 타이틀곡 &#039;This &amp; That&#039;과 인스트루멘털 버전, 원곡을 &#039;This&#039;와 &#039;Chill&#039; 두 가지 버전으로 리믹스한 음원이 실렸다. &#039;This&#039; 버전은 신곡을 Y2K 감성으로 재해석했고, &#039;Chill&#039; 버전은 누-디스코(Nu-Disco) 장르로 변주를 주어 색다른 매력을 담았다. 파티장에서 볼법한 Y2K 무드의 그래픽 노블과 스트리트 힙합 일러스트의 질감이 돋보이는 리릭 비주얼라이즈가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속보]트와이스 정연, 결국 JYP 떠난다..&quot;새로운 시작&quot; 손편지 고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2307399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323073999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29: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h3 class=&quot;fl-subtitle&quot;&gt;친언니 공승연과 바로엔터테인먼트서 한솥밥..배우 활동 본격화&lt;/h3&gt;&lt;br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23073999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23073999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결국 떠난다.&lt;p&gt;&lt;p&gt;정연은 10일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자신의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고 발표했다.&lt;p&gt;&lt;p&gt;직후 정연은 이날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quot;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연기에 대한 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quot;라며 &quot;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정연 친언니이기도 한 배우 공승연을 비롯해 진구, 변우석,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돼 있다.&lt;p&gt;&lt;p&gt;정연은 &quot;오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quot;라며 &quot;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정연은 &quot;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quot;라며 &quot;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정연은 &quot;원스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한 가지는 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예요&quot;라며 &quot;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습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정연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 &#039;OOH-AHH하게&#039;, &#039;Cheer Up&#039;, &#039;TT&#039;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lt;p&gt;&lt;p&gt;트와이스는 앞서 멤버 전원이 2022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개인 활동 비중도 점차 커져갔고 최근 재계약 시점이 다시 다가오면서 쯔위 지효 등 일부 멤버들의 이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lt;p&gt;&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정연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정연입니다.&lt;p&gt;&lt;p&gt;오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lt;p&gt;&lt;p&gt;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lt;p&gt;&lt;p&gt;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lt;p&gt;&lt;p&gt;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원스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한 가지는 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예요.&lt;p&gt;&lt;p&gt;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습니다.&lt;p&gt;&lt;p&gt;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항상 곁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앞으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갈 시간이 아주 많으니 소중한 시간들을 더 예쁘게 채워갈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lt;p&gt;&lt;p&gt;늘 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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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교생부터 실업팀 선수까지 다 뭉쳤다! 럭비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75780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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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28:57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75780837_1.jpg&amp;code=06&quot; /&gt;차세대 럭비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체력·기술·전술 강화 및 경기력 점검을 위한 하계합숙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lt;p&gt;&lt;p&gt;대한럭비협회는 지난 8일 &quot;럭비 후보선수단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12일간 진행된 &#039;2026년 럭비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039;을 마쳤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후보선수들의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선수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이번 하계합숙훈련에는 지난 6월 29일 열린 &#039;2026 대한럭비협회 후보선수 선발전&#039;에서 경기력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된 선수 24명과 지도진 4명 등 총 28명이 참가했다.&lt;p&gt;&lt;p&gt;선수단은 ▲포스코이앤씨 ▲OK읏맨럭비단 ▲한국전력공사 ▲충남OB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동원대학교 ▲원광대학교 ▲연세대학교 ▲충북고 등 다양한 소속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같은 연령대의 선수들이지만, 고등학교부터 대학, 실업팀까지 각기 다른 경로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련하며, 서로 다른 경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경쟁과 협력의 기회를 가졌다.&lt;p&gt;&lt;p&gt;훈련 기간에는 체력 및 웨이트 훈련을 비롯해 포지션별 전문 훈련, 공격·수비 전술 훈련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팀 훈련과 포지션별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 이해도와 전술 수행 능력을 점검하고, 실제 경기에서 요구되는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lt;p&gt;&lt;p&gt;특히 장기간의 합숙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선수 간 조직력과 호흡을 끌어올리는 한편, 높은 강도의 훈련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체력과 경기력을 갖추는 데 주력했다.&lt;p&gt;&lt;p&gt;대한럭비협회 관계자는 &quot;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12일간의 일정을 잘 소화했다&quot;며 &quot;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선수들의 강점과 보완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후보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번 하계합숙훈련은 후보선수들이 한 단계 높은 경기력을 갖추고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대한럭비협회는 &quot;앞으로도 연령별·단계별 선수 육성 체계를 바탕으로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국제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쓸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코트 떠나도 G.O.A.T&#039; 배구 황제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 수상... &quot;아시아 배구 정신 보여줬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543126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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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4:16:5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1.jpg&amp;code=06&quot; /&gt;배구 황제 김연경(38)은 코트를 떠났어도 G.O.A.T(Greatest Of All Time)였다. &lt;p&gt;&lt;p&gt;김연경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서 앰버서더로서의 독보적인 헌신과 리더십 인정받아 초대 특별상(공로상)을 받았다. &lt;p&gt;&lt;p&gt;AVC 측은 초청장을 통해 &quot;김연경 선수는 아시아 배구의 정신을 진정으로 구현하는 인물이다. 그녀의 업적과 리더십은 아시아와 전 세계의 젊은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있다&quot;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날 무대에 오른 김연경은 &quot;이처럼 뜻 깊고 특별한 상을 받게 돼 매우 큰 영광이다.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이 특별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라몬 수자라(Ramon Suzara)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내 선수 생활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배구 발전은 물론, 뒤를 이어갈 다음 세대 후배 선수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김연경은 코트를 떠난 뒤에도 KYK파운데이션 이사장, 흥국생명 어드바이저, AVC 앰배서더,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등 여러 가지 직책을 소화하며 배구의 가치를 알리고 저변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lt;p&gt;&lt;p&gt;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 관계자는 &quot;앞으로도 한국배구와 유소년 육성, 세계배구 교류를 위해 다방면에서 정성을 다해 지원할 예정&quot; 이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이번 AVC 갈라 시상식은 약 40만 표의 사전 팬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아시아 최고의 배구 선수와 지도자 등을 선정했다. 배구 부문 최우수 남자선수로는 이시카와 유키, 최우수 여자선수로는 이시카와 마유, 팬즈초이스(Fan&#039;s Choice) 부문에서는 주팅과 브라이언 바구나스가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43126444_4.jpg&amp;code=06&quot; /&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인감독 김연경2&#039; 필승 원더독스 VS 현대건설..잠실학생체육관 직관 열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0427197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304271970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08:2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3042719702_1.jpg&amp;code=06&quot; /&gt;&lt;p&gt;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의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이번 상대는 여자 프로배구 강호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이다.&lt;p&gt;&lt;p&gt;오는 20일 저녁 7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039;필승 원더독스&#039;와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이 뜨거운 맞대결에 나선다. 시즌2의 열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앞서 지난 7월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 &#039;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039;와의 첫 직관 경기는 관람 신청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와 &#039;필승 원더독스&#039;를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그 열기를 이어 두 번째 직관 경기는 무대를 서울로 옮겨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lt;p&gt;&lt;p&gt;두 번째 직관을 앞두고 김연경 감독과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는 영상도 공개돼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참고 영상 링크: https://youtu.be/evhHpgVSJns?si=l5Tb1YyIsEBh8Ue1 ) 특히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039;은 김연경 감독이 선수 시절부터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숙적이라는 점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에게 한층 치열한 도전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시즌1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장신 세터로 활약한 구솔이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039;에 입단해 이번에는 상대 선수로 맞서게 되면서 승부에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039;현대건설 힐스테이트&#039; 출신 양효진이 시즌2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경기를 바라보는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이 또 다른 프로팀을 상대로 어떤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lt;p&gt;&lt;p&gt;한편,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는 2년 차 &#039;경력 감독&#039; 김연경과 &#039;필승 원더독스&#039;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도약해 나가는 구단 성장 프로젝트다. 시즌1에서 &#039;필승 원더독스&#039;의 탄생과 성장을 이끈 김연경 감독이 더욱 치열해진 시즌2에서 선수들과 어떤 도전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오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MBC &#039;신인감독 김연경2&#039;의 직관 티켓 예매는 11일 저녁 7시 티켓링크에서 오픈된다. 티켓 판매 수익의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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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4쿼터에만 19점 차→1점 차&#039; LA 스파크스 대추격전... 박지현 짧은 5분에도 &#039;3점슛 어시스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061892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206189299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4:08:1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61892995_1.jpg&amp;code=06&quot; /&gt;LA 스파크스가 한때 19점까지 벌어진 격차를 단 1점까지 좁히는 대추격전을 벌였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한국 여자농구의 &#039;에이스&#039; 박지현은 약 5분의 짧은 출전 시간에도 동료의 3점슛을 도우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lt;p&gt;&lt;p&gt;스파크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에 78-84로 패했다.&lt;p&gt;&lt;p&gt;이날 패배로 스파크스는 시즌 12승19패를 기록했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4연승을 달리며 23승9패가 됐다.&lt;p&gt;&lt;p&gt;박지현은 약 5분을 소화하며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쿼터에 팀 동료 에리카 휠러의 3점슛을 도왔다. 다만 3점슛 1개를 포함해 야투 3개를 시도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lt;p&gt;&lt;p&gt;경기 초반부터 골든스테이트의 공격이 매서웠다. 골든스테이트는 1쿼터 야투 18개 가운데 12개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특히 세실리아 잔달라시니가 3점슛 3개를 모두 집어넣으며 9점을 몰아쳤다. 골든스테이트는 29-15로 크게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lt;p&gt;&lt;p&gt;스파크스는 이후에도 좀처럼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4쿼터 시작 24초 만에 케이틀린 첸에게 레이업을 허용하면서 47-66, 이날 가장 큰 19점 차까지 끌려갔다.&lt;p&gt;&lt;p&gt;패색이 짙어 보였지만 스파크스는 그대로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경기 막판 집중력을 끌어올리며 무서운 추격전을 시작했다.&lt;p&gt;&lt;p&gt;스파크스는 골든스테이트가 8점을 넣는 동안 무려 26점을 몰아치며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경기 종료 1분38초를 남기고는 아리엘 앳킨스가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키며 73-74, 단 1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로스앤젤레스 홈 경기장의 분위기도 뜨겁게 달아올랐다.&lt;p&gt;&lt;p&gt;하지만 스파크스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골든스테이트는 개비 윌리엄스의 중요한 득점으로 흐름을 되찾았고, 자넬 살라운이 결정적인 3점슛을 터뜨리며 스파크스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lt;p&gt;&lt;p&gt;이어 케일라 손턴이 경기 종료 21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켰다. 21초를 남긴 시점에서 골든스테이트는 다시 81-73, 8점 차로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스파크스에서는 네카 오그우미케가 16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휠러는 15점, 디어리카 햄비도 12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모니크 아코아 마카니가 부상 및 질병으로 결장한 것도 스파크스에는 악재였다.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잔달라시니가 3점슛 5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5점을 기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61892995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레저 &#039;언제나 멋진 트레저!&#039;[★영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2515327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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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55:09 +0000</pubDate>
				<dc:creator>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51532745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그룹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이 일본 일정을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p&gt;&lt;figure&gt;&lt;/figure&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발롱도르 위너·세계제패&#039; 월드클래스 맨시티 중원 결국 떠나나 &quot;736억 거절했지만... 바르셀로나 영입 확신&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4904702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49047021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31: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1.jpg&amp;code=06&quot; /&gt;발롱도르와 월드컵을 제패한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를 둘러싼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맨시티(잉글랜드)의 이적 협상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1차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가운데, 엔소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까지 직접 입을 열며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는 모양새다.&lt;p&gt;&lt;p&gt;영국 매체 &#039;더 스탠다드&#039;는 10일(한국시간) &quot;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영입을 위해 제시한 3860만 파운드(약 736억 원) 규모의 1차 제안을 맨시티가 거절했다&quot;며 &quot;맨시티는 자신들이 책정한 6850만 파운드(약 1307억 원)에 한참 못 미치는 금액에는 구단 간 본격적인 협상조차 응할 수 없다는 명확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그럼에도 바르셀로나는 로드리 영입을 확신하는 분위기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와 &#039;ESPN&#039; 등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조만간 금액을 올린 2차 제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사실상 로드리 영입을 마무리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고 있다.&lt;p&gt;&lt;p&gt;2024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던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크게 점쳐졌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기류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보다 바르셀로나행을 강력히 선호하고 있고, 오직 바르셀로나에만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맨시티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2.jpg&amp;code=06&quot; /&gt;로드리가 이적을 고집하는 배경에는 팀 내 변화와 부상 악재가 맞물렸다.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로드리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사임 이후 맨시티가 커다란 변화를 겪자 올여름 라리가 복귀를 열망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역시 지난 7월 우측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2026~2027 초반 결장이 확정된 프렝키 더 용의 대체자로 로드리를 찍었다.&lt;p&gt;&lt;p&gt;이적설이 과열되는 와중에 맨시티 수장도 공식 반응을 내놓았다. &#039;스탠다드&#039;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서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친선 경기(3-1 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로드리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자 &quot;현재로서 바뀐 건 전혀 없다. 로드리는 오는 14일 맨체스터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때 그를 보게 될 것&quot;이라며 커뮤니티 실드를 앞두고 로드리의 복귀를 확신했다.&lt;p&gt;&lt;p&gt;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직후 가벼운 등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로드리는 이달 말 그라운드 복귀가 예상된다. 이미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해 중원을 보강한 맨시티는 존 스톤스와 베르나르두 실바에 이어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주역인 로드리까지 떠나보낼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90470217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추석 앞두고 1974년 &#039;그날&#039;로 돌아간 이유[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52821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528211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16:00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고(故)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허 감독은 &quot;&#039;암살자(들)&#039;은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이기 때문에 그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들의 균형을 맞춰야 했다. 자료 조사, 인터뷰 등을 보며 제 자신이 선입견을 갖지 않고 균형된 시선을 가지려 했다. 미스터리 추적극에 걸맞도록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싶었던 이유는 계속해서 회자되기 때문&quot;이라며 &quot;실제 사건에 대한 의문,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기에 영화적 소재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2.jpg&amp;code=06&quot; /&gt;&#039;암살자(들)&#039;은 내달 개최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낭보에 대해 유해진은 &quot;극 중 인물의 직업이 경찰이고, 발로 뛰는 연기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런 박진감이 비춰지지 않았을까 싶다&quot;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완성도 높게 구현된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연기한 소감은 어떨까. 박해일은 &quot;저도 70년대에 출생한 사람&quot;이라며 &quot;영화 속 메인 연도는 1974년이다. 제가 태어나기 직전이었고, 호기심이 있었다. 허 감독님이 굉장한 디테일을 보여주셨고, 만들어진 세트보다 실제 당대의 감각이 묻은 오픈 세트를 통해 사실감이 돋보이게 하셨다. 높은 완성도가 연기하는 배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고,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추석엔 온 가족이 모이지 않나&quot;라며 &quot;우리 영화의 기본적 소재 자체가 남녀노소가 볼 수 있는 거다. 호흡이 빠르게 진행되는 배우들의 드라마와 허 감독님의 디테일한 짜임새가 맞물렸다. 올 추석에 많은 한국 영화가 개봉하는 걸로 안다. 관객들에게 다양한 상차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시대상에 녹아들어야 했던 이민호는 &quot;자신의 신념, 진실의 가치를 좇으며 기자실에 들어가는 영일을 연기했다. 순간을 경험하는 느낌으로 연기하려 했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황들이 날 것처럼 느껴져 자유롭게 연기했다&quot;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이민호는 또 &quot;저도 어디 가서 막내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긴 한데 이번에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다&quot;면서 &quot;아주 좋은 환경에서 올곧게 자랐지만, 가슴 한쪽에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를 갈망하는 인물이라고 분석했다&quot;고 인물을 연기하며 느낀 고민 지점을 털어놨다.&lt;p&gt;&lt;p&gt;박해일은 허진호 감독과 2016년 개봉한 영화 &#039;덕혜옹주&#039; 이후 약 10년 만에 재회했다. 박해일은 &quot;10년 만에 이렇게 다시 불러 주시니 감사했다. 허 감독님이 &#039;암살자(들)&#039;에서 &#039;노련미 있는 인물을 보여주면 좋겠다&#039; 등의 짧은 몇 마디를 남기셨다. 감사하면서도 부담이 됐던 것이 사실&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3.jpg&amp;code=06&quot; /&gt;허 감독은 박해일에 대해 &quot;극 중 재환이라는 인물은 굉장히 논리적이다.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바로 박해일이 생각났다. 현장에서도 (박해일과) 계속 대화를 나누고, 이민호만 나오는 촬영에서도 박해일이 일부러 현장에 나와 (이민호와) 대화하더라&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유해진은 박해일과 2010년 개봉한 영화 &#039;이끼&#039; 이후 오랜만에 연기로 호흡한다. 유해진은 &quot;그 당시 박해일과 연기할 때 가장 부러웠던 게 바로 눈빛이었다. 현장에서 오랜만에 그 눈빛을 볼 수 있어 좋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유해진은 이민호에 대해서는 &quot;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이민호가) 하는 말을 들으면 &#039;오, 그렇구나&#039;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quot;고 칭찬하며 흐뭇함을 내비쳤다.&lt;p&gt;&lt;p&gt;이를 듣던 이민호는 &quot;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두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결국 인격으로부터 만들어진 품격이 존경스러웠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현장&quot;이라고 화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5282111_4.jpg&amp;code=06&quot; /&gt;유해진은 올 2월 개봉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039;암살자(들)&#039;로 추석 연휴 극장가를 조준한다. 그는 &quot;명절에 또 돌아오니 기쁘다. &#039;암살자(들)&#039;도 고생한 만큼, 노력한 만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삼박자가 맞아야 하지만 그래도 잘 봐주시기 바란다. 다행히 극장가가 혈색이 도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 우리 영화 덕분에 극장가의 혈색이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quot;이라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추석 연휴 극장가 대전에 임하는 마음가짐은 어떨까. 유해진은 &quot;모처럼 좋은 한국 영화들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quot;면서 &quot;어느 작품이 또 (흥행 면에서) 웃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관객 입장에선 골라 보는 재미로 극장 오는 맛이 있으실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박해일은 &quot;명절이 아니어도 4년 만에 한 작품을 선보이는 건 정말 떨리는 일&quot;이라며 &quot;간만에 느껴보는, 기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극장에 와주시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으며, 이민호는 &quot;각 영화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 봐주시면 좋겠다. 그중 &#039;암살자(들)&#039;을 먼저 봐주시면 좋겠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끝으로 허 감독은 영화의 제목이 &#039;암살자(들)&#039;인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괄호에 &#039;들&#039;을 붙임으로써 호기심, 긴장감이 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시면 왜 &#039;들&#039;이 괄호에 들어갔는지 아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quot;감독님께 &#039;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039;고 부탁드렸죠&quot; [HOT 인터뷰 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5059219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950592199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12:45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2.jpg&amp;code=06&quot; /&gt;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29)은 올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80경기에서 타율 0.298(299타수 89안타)로 데뷔 후 첫 규정타석에 3할 타율, 그리고 생애 첫 개인 타이틀(35도루·1위)에도 도전하고 있다. 경기 외적으로도 그는 지난 7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파격적인 &#039;강아지 분장&#039;으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는 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lt;p&gt;&lt;p&gt;그라운드에서 강한 승부욕과 활력을 발산하는 황성빈도 프로에 오기까지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겪고 많은 고민 속에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선수 생활을 하고 있었다. 폭염으로 키움 히어로즈전이 취소된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황성빈을 만났다. 그의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인터뷰를 3회로 나눠 연재한다.&lt;p&gt;&lt;p&gt;&lt;b&gt;[황성빈 HOT 인터뷰]&lt;/b&gt;&lt;p&gt;&lt;b&gt;① 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quot;감독님께 &#039;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039;고 부탁드렸죠&quot;&lt;/b&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7.jpg&amp;code=06&quot; /&gt;&lt;b&gt;- 먼저 올 시즌 야구 얘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비결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lt;/b&gt;&lt;p&gt;▶ 그동안엔 비시즌에 제주도에서 고등학교(소래고) 후배들과 연습을 하다 올해는 일본에 가서 (안)권수(33) 형과 운동을 했습니다. 권수 형이 도쿄 인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레슨장을 하고 있어요. 권수 형이랑 같이 야구 했을 때 좀더 저다운 모습이 많이 나왔던 것 같아서 그때 좋은 기억을 떠올리고 싶었습니다. 권수 형과는 롯데에서 1년밖에 함께 지내지 않았지만 같은 외야수로 1군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친해졌습니다. (안권수는 2020 두산 2차 10라운드에 지명된 후 2023년 롯데로 이적해 한 시즌을 뛰었다)&lt;p&gt;&lt;p&gt;&lt;b&gt;- 마음가짐에 달라진 점은 있나요.&lt;/b&gt;&lt;p&gt;▶ 시즌 들어가면서 (기술적으로) 바꾼 것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경기를 하면서 제가 팀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나 책임감 같은 부분이 더 크게 와닿은 것 같아요. 이제 저도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닌 데다, 팀에 어린 선수들이 선발로 좀 많이 나가곤 하는데 제가 리드오프로 물꼬를 터야 분위기가 확실히 산다는 걸 올 시즌 더 크게 느꼈습니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4.jpg&amp;code=06&quot; /&gt;&lt;b&gt;- 올 시즌 도루와 함께 3루타 부문에서도 8개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2위는 SSG 랜더스 정준재·최지훈 각 7개). 개인 한 시즌 최다도 2024년 8개인데요. 3루타에 각별한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나요.&lt;/b&gt;&lt;p&gt;▶ 타자라면 당연히 홈런을 치고 싶잖아요. 제일 멋있기도 하고. 그런데 저는 홈런과는 거리가 먼 유형의 타자라.... 그래도 제가 가진 발도 있고 3루타도 일단 타구를 멀리 보내야 하니까 어느 정도 펀치력이 있어야 하므로 저는 홈런보다 3루타가 더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홈런을 많이 쳐보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황성빈의 통산 홈런은 6개, 올해는 없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거고, 1루로 나가면 슬라이딩 몇 번을 해야 3루까지 도착할 수 있지만 3루타를 치면 단 한 번의 슬라이딩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좀더 짜릿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lt;p&gt;&lt;p&gt;&lt;b&gt;- 최근 인터뷰에서 &quot;도루왕보다는 팀 성적이 우선&quot;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래도 꼭 이루고 싶은 개인 기록은 있을 것 같습니다. 딱 하나만 꼽는다면요.&lt;/b&gt;&lt;p&gt;▶ 출루율이 리드오프치고 너무 낮습니다(0.340). 볼넷이 많이 없는 편(325타석 19개)인데, 제가 적극적으로 타격에 임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투스트라이크 이후 콘택트를 좀 많이 합니다. 일단 존에 비슷하게 들어오면 배트를 내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골라내야 좋은 타자라고 생각합니다. 출루율이 3할 8푼, 9푼 정도까지만 올라가도 다른 지표도 다 늘어날 것이고, 도루를 할 수 있는 상황도 당연히 많이 주어질 테니까요. 요즘 OPS 등으로 타자를 평가하곤 하는데 저는 그 숫자에 나타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은 하지만, 출루율에 대한 욕심은 많아서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05921995_6.jpg&amp;code=06&quot; /&gt;&lt;b&gt;- 올스타전 &#039;베스트 퍼포먼스상&#039;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는데요. 어떻게 그런 분장을 하게 됐나요.&lt;/b&gt;&lt;p&gt;▶ 일단 스스로 구상한 거고요. 제가 등장곡을 올해 &#039;Who Let The Dogs Out&#039;으로 바꿨는데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그걸 좀 재미있게 살려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더 웃길 수 있을까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다가 (올스타전) 당일에 최종적으로 짜서 (김태형) 감독님한테 도와달라고 말씀드렸죠.&lt;p&gt;&lt;p&gt;&lt;b&gt;- 어떤 걸 부탁드렸나요.&lt;/b&gt;&lt;p&gt;▶ 강아지가 산책을 하려면 주인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quot;감독님이 제 주인이시니까 한 번 도와주십시오&quot;라고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좀더 나중에 &quot;이렇게 이렇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quot;라고 설명드렸는데, 감독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셔서 상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lt;p&gt;&lt;p&gt;&lt;b&gt;- 상금 300만 원은 어떻게 썼나요.&lt;/b&gt;&lt;p&gt;▶ 감독님 선물도 좀 챙겨드리고요. 아직 이뤄지진 않았지만 같이 올스타전 준비해주신 SNS 팀에 밥 한 번 사드리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lt;p&gt;&lt;p&gt;&lt;b&gt;[황성빈 HOT 인터뷰] 2편으로 이어집니다&lt;/b&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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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해진-박해일-이민호, 믿고 보는 배우 조합[★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114091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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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12:12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1140916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믾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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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호, 훈훈한 손인사[★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93326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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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11:3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93326317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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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해일, 젠틀한 남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700546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7005468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09:3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70054685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해일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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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해진, 흥행보증수표[★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518421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5184215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06:5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51842155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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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찾아올 영화 &#039;암살자(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15649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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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3:5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15649084_1.jpg&amp;code=06&quot; /&gt;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뻔한 연기 반성, 욕 시원하게 먹겠다&quot;..장서희, &#039;아내의 유혹&#039; 지운 &#039;욕망의 덫&#039;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20006657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200066578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03: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신작 &#039;욕망의 덫&#039;으로 &#039;아내의 유혹&#039;을 넘어서는 인생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lt;p&gt;&lt;p&gt;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대경 감독과 출연 배우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다. 드라마 &#039;오월의 청춘&#039;, &#039;드라마 스페셜 2023-그림자 고백&#039; 등을 연출한 이대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039;으라차차 내 인생&#039;, &#039;여름아 부탁해&#039; 등 집필한 구지원 작가가 각본을 썼다.&lt;p&gt;&lt;p&gt;특히 &#039;욕망의 덫&#039;은 장서희가 &#039;뻐꾸기 둥지&#039; 이후 12년 만에 선보이는 KBS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039;인어 아가씨&#039;와 &#039;아내의 유혹&#039;으로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장서희가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더욱이 장서희는 &#039;최종 빌런&#039; 주미란 역할로 돌아와 흥미를 자극했다. 주미란은 유모 출신의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이자, 타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한없이 온화하고 헌신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헤아릴 수 없는 야망과 비밀을 감추고 있다. 자신의 안위와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 누명을 조작하는 일조차 거리낌 없이 저지르는 냉혹한 면모를 지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2.jpg&amp;code=06&quot; /&gt;장서희는 &quot;현실에 보면 주미란 같은 사람이 많다. 제가 평소 미스터리 영화,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한 번쯤은 이런 인간의 이중성을 가진, 가스라이팅을 하는 그런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마침 감독님께서 제안을 주셨다&quot;라면서 &quot;그동안 복수를 주로 하는 피해자 역할을 했었는데, 이젠 반대의 인물을 맡게 돼서 연기 변신도 할 수 있고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대본도 너무 재밌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장서희는 &quot;주미란 역할을 통해 인간의 이중적인 내면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요새 주미란처럼 남한테 피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나 싶다. 우리 드라마를 보시면서 &#039;내 모습이 저런가?&#039; 반성하시길 바란다. 나중에 응징당한다. 주미란처럼 안 당하시려면, 착하게 사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제대로 칼을 갈고 돌아온 장서희. 그는 &quot;악행을 저지르는 빌런이니까, 욕먹을 각오는 당연히 돼 있다. 욕을 많이 먹을수록 많이 봐주시는 거니까, 하반기엔 욕 시원하게 먹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3.jpg&amp;code=06&quot; /&gt;특히 장서희는 &quot;이번엔 좀 다르게, 뻔하지 않은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전작이 잊혀질 수 있도록 말이다. 연기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매너리즘에 빠지고 뻔한 연기를 할 때가 있다. 모니터를 보며 &#039;저러지 말아야지&#039; 반성하게 된다. 그래서 감독님한테 &#039;혹시 제 연기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언제든지, 그냥 무조건 바로바로 얘기해 달라&#039;라는 말씀을 드렸다. 그래야 제가 인지를 하고, 또 뭔가 한 발짝 떨어져서 객관적 눈으로 바라보는 게 제게 필요했다. 감독님께 그런 걸 많이 얘기했고, 실제로 그렇게 해 주셔서 잘 나올 수 있었다. 전작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있는 것이지만, 무슨 드라마의 누구 이것보다 이번엔 &#039;장서희 오랜만에 봤는데 좀 다른데, 한 단계 달라졌는데&#039; 이런 말씀을 듣고 싶다&quot;라고 진정성 있게 터놓았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00665788_4.jpg&amp;code=06&quot; /&gt;&#039;욕망의 덫&#039; 첫 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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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화 모티브로한 영화 &#039;암살자(들)&#039;[★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2010668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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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1:47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2010668796_1.jpg&amp;code=06&quot; /&gt;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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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대학→K4→1부 선두 입단&#039; 서울 유니폼 입은 김민준 &quot;대한민국 최고 구단 합류해 영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5334907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53349072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3:01:26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33490724_1.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K리그1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FC서울이 K4리그에서 묵묵히 기량을 다져온 김민준(23)을 영입했다. 하부리그 무대에서 단숨에 K리그1 명문 구단으로 신분 상승을 이뤄낸 대반전의 주인공이다.&lt;p&gt;&lt;p&gt;서울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과 신인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lt;p&gt;&lt;p&gt;과천고와 경희대를 거친 김민준은 화려함보다는 끊임없는 움직임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가치를 증명해 온 수비형 미드필더다. 대학 무대를 거쳐 최근에는 K4리그 서산 파이오니아FC에서 활약하며 성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키워왔다. 밑바닥인 하부리그에서 묵묵히 가능성을 증명해 낸 김민준은 서울의 선택을 받으며 생애 첫 프로 최상위 무대에서 뛰게 됐다.&lt;p&gt;&lt;p&gt;서울에 입단한 김민준은 구단을 통해 &quot;대한민국 최고의 구단인 FC서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이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한다&quot;며 &quot;팀이 기동력 있는 축구를 추구하는 만큼 누구보다 많이 뛰고 희생하며 보탬이 되고 싶다. 서울 경기를 볼 때마다 수호신의 열정적인 응원에 항상 감탄했는데, 하루빨리 가치를 증명해 팬분들이 제 이름을 연호해 주시는 순간을 꼭 경험하고 싶다&quot;고 각오를 밝혔다.&lt;p&gt;&lt;p&gt;구단에 따르면 180cm의 신장을 갖춘 김민준은 왕성한 활동량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수의 균형을 잡아주는 플레이가 강점이다. 폭넓은 움직임으로 동료들의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은 물론, 볼 소유 시 간결한 판단과 안정적인 연계로 공격 흐름을 살려내는 능력도 지녔다.&lt;p&gt;&lt;p&gt;서울은 김민준의 왕성한 활동량과 기동력, 팀을 위한 희생정신에 주목했다. 특히 많은 움직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김기동 감독의 전술 스타일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현재의 기량뿐만 아니라 향후 발전 가능성까지 높게 평가해 영입을 단행했다. K리그1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를 병행하는 서울은 김민준의 합류로 중원 로테이션의 깊이를 더하게 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삼성 나바로 팬이 &#039;어쩌다&#039;... 투수 전향 1년 만에 149㎞ 쾅! 덕수고 정규혁 &quot;윤석민 선배처럼 던지고파&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0914264482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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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3:01:0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14264482598_1.jpg&amp;code=06&quot; /&gt;실전 등판은 고작 5경기가 전부다. 그런데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은 벌써 내년 마운드를 이끌 핵심 투수로 낙점했다. 투수 전향 1년여 만에 최고 시속 149㎞를 찍으며 덕수고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정규혁(18)이 그 주인공이다. &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5㎝, 몸무게 90㎏의 정규혁은 중학교 시절까지 야수와 투수를 병행했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내야뿐 아니라 중견수까지 소화했다. 덕수고로 전학한 뒤에는 과감하게 1년 유급을 선택하면서 투수로 방향까지 틀었다.&lt;p&gt;&lt;p&gt;정규혁은 최근 덕수고 운동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친구들과 풀타임을 뛰기엔)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다고 생각했다. 1년을 확실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고 싶었다&quot;고 돌아봤다.&lt;p&gt;&lt;p&gt;야수를 포기하는 결정이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았다고. 정규혁은 &quot;고등학교에 와서도 처음에는 야수를 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타격보다 공을 던지는 데 자신이 있었다. 동계훈련에서 투수 훈련을 해보니 훨씬 자신감도 생겼고 나한테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아무리 강한 어깨를 지녔다 해도 투수와 야수는 던지는 메커니즘이 다르다. 프로에서 야수가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가급적 이뤄지지 않는 이유다. 정규혁에게도 지난 1년은 투수로서 재탄생하는 과정이었다. 정규혁은 &quot;야수는 공을 던질 때 팔을 많이 쓰는데 투수는 팔로만 던지는 게 아니라 온몸을 사용해야 한다. 그 부분을 1년 동안 정말 많이 고치려고 했다.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면서 몸을 만들었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14264482598_2.jpg&amp;code=06&quot; /&gt;결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선 정규혁은 5경기 평균자책점 1.13, 8이닝 5볼넷 8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3을 기록했다. 표본은 작지만, 최고 구속은 벌써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 &lt;p&gt;&lt;p&gt;정윤진 감독은 정주영(17)과 함께 정규혁을 내년 덕수고 마운드를 이끌 투수 유망주로 꼽았다. 주전 포수이자 대통령배 MVP 설재민(18) 역시 &quot;(정)규혁이는 대통령배까지 많은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하지만 어깨가 원체 좋고 야수할 때도 공을 잘 던졌던 선수라 제구가 좋다&quot;라며 &quot;변화구도 낮게 던지라고 하면 원하는 대로 공이 들어온다. 손가락 감각도 (엄)준상이 못지않게 정말 좋다&quot;고 소개했다.&lt;p&gt;&lt;p&gt;엄준상(18)은 타고난 손가락 감각으로 고교 최고 유격수이면서 최고 시속 153㎞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로 주목받던 유망주다. 그 재능을 인정받아 150만 달러에 올해 6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lt;p&gt;&lt;p&gt;배운 지 1년도 안 돼 주 구종이 된 스플리터 습득 과정이 정규혁의 감각적인 장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원래는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제구가 들쭉날쭉했다. 그러다 연습경기에서 상대 투수의 좋은 스플리터를 보고 직접 찾아가 던지는 법을 물었다.&lt;p&gt;&lt;p&gt;정규혁은 &quot;체인지업이 좋을 때는 좋았는데 제구가 많이 흔들렸다. 그러다 율곡고랑 연습게임을 하는데 상대 선발 투수 스플리터가 정말 좋아서 어떻게 던지는지 물어봤다&quot;라며 &quot;스플리터를 던지고 나서는 제구가 정말 좋아지고 내 손에도 잘 맞았다. 지금은 스트라이크존에 넣고 빼는 것도 스플리터가 가장 자신 있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914264482598_3.jpg&amp;code=06&quot; /&gt;야마이코 나바로(39)를 좋아해 삼성 라이온즈 팬으로 자란 정규혁은 투수로 전향해선 KBO 리그를 대표했던 우완 윤석민(40)을 롤모델로 삼았다. 정규혁은 &quot;윤석민 선배님은 직구와 변화구의 완성도가 모두 높았다. 체격으로 압도하는 유형이라기보다 좋은 밸런스로 공을 던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영상을 자주 찾아본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두산 베어스에도 인연이 많다.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27)과 재회를 기대하면서도 덕수고 선배 박준순(20)과 마주하길 바랐다. 정규혁은 &quot;예전에 곽빈 선배님이 내가 다니는 레슨장에 오셔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곽빈 선배님도 윤석민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했다고 들었다. 프로에 가게 된다면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quot;라며 &quot;(박)준순이 형이 1학년 때부터 많이 쫓아다녀서 친하다. 그래서인지 준순이 형을 상대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quot;고 웃었다.&lt;p&gt;&lt;p&gt;지난 7일 시작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정규혁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진가를 드러낼 첫 전국대회다. 대통령배에서 활약했던 정주영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줘야 한다. 정규혁은 &quot;가장 중요한 경기에 무조건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발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 선발 투수로서 체력을 갖추기 위해 러닝도 투구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선망의 대상이었던 덕수고 출신 에이스 KIA 타이거즈 김태형(20)처럼 되길 꿈꿨다. 정규혁은 &quot;어릴 때부터 (김)태형이 형을 많이 좋아했다. 덕수고 시절 형은 스태미나도 좋고 변화구 완성도와 직구도 모두 좋았다. 형이 덕수고에서 했던 만큼 나도 해보고 싶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이민호 &quot;어디 가서 막내 하기 쉽지 않은 나이인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79897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79897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7:14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4798974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호가 &#039;암살자(들)&#039; 덕분에 &#039;막내미&#039;를 만끽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이민호는 자신이 연기한 영일이라는 인물에 대해 &quot;자신의 신념, 진실의 가치를 좇으며 기자실에 들어가는 인물&quot;이라며 &quot;순간을 경험하는 느낌으로 연기하려 했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황들이 날 것처럼 느껴져 자유롭게 연기했다&quot;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이어 &quot;저도 어디 가서 막내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긴 한데 이번에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영일은 아주 좋은 환경에서 올곧게 자랐지만, 가슴 한쪽에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를 갈망하는 인물이라고 분석했다&quot;고 인물을 연기하며 느낀 고민 지점을 털어놨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피의 게임X&#039; 이상민, 개인 사정으로 기권 선언..든든한 맏형의 아쉬운 이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4738174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47381742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5:46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473817420_1.jpg&amp;code=06&quot; /&gt;&#039;서바이벌 최강자&#039; 이상민이 기권 선언을 했다. &lt;p&gt; &lt;p&gt;이상민은 지난 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039;피의 게임X&#039; 7회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기권 소식을 전했다. &lt;p&gt;&lt;p&gt;든든한 맏형이자 지략가로서 P1 팀을 이끌어온 그였기에 플레이어들은 물론 시청자들 역시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lt;p&gt;&lt;p&gt;본격적인 개인전의 막이 오르기 전 이상민은 &quot;그럼 내가 한 마디 해도 될까?&quot;라며 운을 띄웠다. &quot;팀한테 피해를 줄까 봐 걱정을 했다&quot;는 그는 개인 사정을 밝히며 기권 의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quot;갑작스러운 일이라 모든 친구들한테 미안하다&quot;며 끝까지 다른 플레이어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lt;p&gt;11년 만의 서바이벌 복귀작이었던 &#039;피의 게임X&#039;는 이상민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그는 매 게임 허를 찌르는 전략은 물론이고 팀전을 이끌어가는 노련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최소 결승 진출을 목표로 모든 일정을 비워둘 만큼 열정을 쏟았던 그는 &quot;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미치겠더라&quot;면서 깊은 유감을 표했다.&lt;p&gt;&lt;p&gt;이어 이상민은 &quot;무섭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도파민도 터지고 &#039;내가 살아있구나&#039;라는 걸 느끼게 했던 날들이었다&quot;면서 &quot;도전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일생일대의 진짜 좋은 선택이었다&quot;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또한 이상민은 &quot;이번 시즌에서는 여기서 끝이지만 이제 저에게는 시작&quot;이라면서 &quot;&#039;이빨 빠진 호랑이&#039;라는 얘기도 듣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039;이빨 드러내는 호랑이가 되겠다&quot;라고도 밝혔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HD현대중공업 美 &#039;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 공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256765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2567654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5:2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25676540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HD현대가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lt;p&gt;&lt;p&gt;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039;코반에너지그룹&#039;과 9.6MW급 &#039;힘센&#039;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총 1000메가와트(MW), 9560억 원 규모로, 현지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lt;p&gt;&lt;p&gt;코반에너지그룹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쟁부(DoW) 프로젝트 등 각종 인프라 사업에서 가스·LNG·전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lt;p&gt;&lt;p&gt;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역대 최대 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AEG 社와 6,271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lt;p&gt;&lt;p&gt;이번에 공급되는 9.6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이다. 고출력·고효율의 성능을 바탕으로 24시간 운용이 가능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25676540_2.jpg&amp;code=06&quot; /&gt;&lt;p&gt;미국 전력연구원(EPRI)에 따르면, 미국 전체 전력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년까지 최대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D현대는 그룹 차원의 대응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부유식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HD현대일렉트릭과 HD현대마린솔루션이 각각 배전·전력기기 공급 및 발전용 엔진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HD현대 관계자는 &quot;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에 협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힘센엔진의 기술력과 신뢰성이 입증됐다는 증거다&quot;고 자부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혁, 11년 함께한 반려묘와 가슴 아픈 작별..&quot;무지개다리 건넜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115028588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115028588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3:04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150285889_1.jpg&amp;code=06&quot; /&gt;그룹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11년간 함께한 반려묘 치치와 가슴 아픈 작별을 고했다. &lt;p&gt;&lt;p&gt;강민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ot;치치의 근황은 오늘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 2026년 8월 9일 오전 8시 47분, 치치는 무지개다리를 건넜다&quot;며 치치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장례식장에서 눈을 감고 누워 있는 치치를 바라보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강민혁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 강민혁은 &quot;2014년 11월 16일 이 세상에 태어나 2015년 3월 21일 저의 품으로 온 아이. 약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화장실을 갈 때도 발바닥 젤리가 건조해질 정도로 항상 제 곁을 따라다녔던 애교 많은 사랑둥이였다&quot;고 회고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150285889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간식 줄 때면 앉아, 손도 척척해주던 착하고 똑똑했던 아이. 말썽 한 번 피운 적 없는 순한 치치. 병원 같은 낯선 환경에서도 애교가 많아 어딜 가든 사랑받던 우리 둘째 치치가 이제 제 곁에 없다는 게 아직도 믿기 어렵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강민혁은 치치의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했다. 그는 &quot;마지막 기록인 만큼, 조금 길더라도 자세히 남기고 싶다&quot;며 치치의 건강 상태가 지난달 중순부터 악화됐고, 결국 병원에서 소화기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lt;p&gt;&lt;p&gt;치치는 항암 치료를 받았지만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 강민혁은 &quot;치치가 힘겹게 버티다 편안한 집에서 모든 싸움을 멈추고 서서히 잠들어가는 모습을 밤새 지켜보았다. 치치는 떠나는 길에도, 장례식장이 여는 시간에 맞춰 제게 작은 힘듦마저 주지 않으려 노력하듯 밤새 힘겹게 버텨내며 아침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15028588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DL이앤씨, 폭염 대응 안전관리 총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152635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51526350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2: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515263506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DL이앤씨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lt;p&gt;&lt;p&gt;DL이앤씨는 전국 모든 현장에 냉방 휴게공간을 운영하며 정수기와 냉동고, 얼음 생수 등을 상시 비치해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상시 야외 작업이 많거나 고정식 휴게실 설치가 어려운 현장에는 이동형 휴게시설인 &#039;보건버스&#039; 15대를 운영한다. 울릉공항,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포천선(안성~구리) 제4공구, 송도 11-1공구 등에 설치해 근로자의 휴식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lt;p&gt;&lt;p&gt;폭염 단계별 작업관리도 강화했다. DL이앤씨는 관심·주의보·경보·중대경보의 4단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주의보 시에는 2시간 마다 20분 이상 휴식을 실시하고, 폭염경보 시에는 1시간 마다 15분 이상 휴식을 의무화하고 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모든 옥외 작업을 중지하는 등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본사 종합안전관제상황실에서는 전국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폭염 위험 현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있다. 현장별 작업환경과 기상 상황을 상시 확인해 폭염으로 인한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DL이앤씨 관계자는 &quot;폭염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현장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핑크 &#039;국중박 팬미팅&#039; 논란..문체부 감사 받나?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0132769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01327699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0:51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013276994_1.jpg&amp;code=06&quot; /&gt;&lt;p&gt;산 넘어 산이다. &lt;p&gt;&lt;p&gt;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요청을 받았다. &lt;p&gt;&lt;p&gt;10일 오전 국민신문고에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국립중앙박물관 행사 승인·시설 사용·관람 제한·홈페이지 공지 처리 전반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실의 조사·점검과 특정감사 필요성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이 접수됐다. &lt;p&gt; &lt;p&gt;현재 감사 담당관이 지정된 상태이며, 감사 요청 처리 예정일은 19일이다. &lt;p&gt;&lt;p&gt;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40명을 불러 &#039;밋 앤 그릿&#039;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국립중앙박물관의 일부 전시 공간 입장이 통제되고 워크숍 일정이 변경된 점 등을 두고 민원인은 해당 행사가 외부 대관이었는지, 국립중앙박물관의 공동 행사나 문화·홍보사업이었는지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lt;p&gt;&lt;p&gt;또한 시설 사용 승인과 일부 전시공간 관람 제한, 기존 프로그램 일정 변경, 홈페이지 공지 과정 등을 따져봐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이와 관련해 본지는 국립중앙박물관의 국민신문고 담당 주무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왕사남&#039; 대박 난 유해진 &quot;이번엔 &#039;암살자(들)&#039;로 추석 인사, 극장가 혈색 돌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3896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438962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50:29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4389620_1.jpg&amp;code=06&quot; /&gt;&#039;왕사남&#039;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유해진이 &#039;암살자(들)&#039;의 흥행을 기원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유해진은 올 2월 개봉한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이하 &#039;왕사남&#039;)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039;암살자(들)&#039;로 추석 연휴 극장가를 조준한다.&lt;p&gt;&lt;p&gt;그는 &quot;&#039;왕사남&#039; 이후 명절에 또 돌아오니 기쁘다. &#039;암살자(들)&#039;도 고생한 만큼, 노력한 만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물론 (흥행은) 삼박자가 맞아야 하지만 그래도 잘 봐주시기 바란다&quot;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다행히 극장가가 혈색이 도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 우리 영화 덕분에 극장가의 혈색이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quot;이라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quot;민폐 인간들, 응징당하기 전에 반성하길..착하게 살자&quot; [욕망의 덫]</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2043627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20436275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49: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04362758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039;욕망의 덫&#039;에서 역대급 악역을 맡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lt;p&gt;&lt;p&gt;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대경 감독과 출연 배우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다.&lt;p&gt;&lt;p&gt;이날 장서희는 &quot;주미란 역할을 통해 인간의 이중적인 내면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악인이라고 해서 이유가 없진 않고, 나름의 삐뚤어진 이유 때문에 그렇게 됐다. 요새 주미란처럼 남한테 피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나 싶다. 우리 드라마를 보시면서 &#039;내 모습이 저런가?&#039; 반성하시길 바란다. 나중에 응징당한다. 주미란처럼 안 당하시려면, 착하게 사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이내 장서희는 &quot;악행을 저지르는 빌런이니까, 욕먹을 각오 당연히 돼 있다. 많이 먹을수록 많이 봐주시는 거니까, 하반기엔 욕 시원하게 먹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quot;라고 당차게 얘기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 첫 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심판 실명까지 나왔다→&#039;성접대 의혹&#039; 4명 조사 착수... &quot;결과 공개 예정&quot; 결국 日축구협회도 움직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18281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1828123</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49:3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 축구계로 확산했다. 일본 현지 보도에서 성접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일본인 심판의 실명까지 거론된 가운데, 일본축구협회(JFA)가 당시 한국 경기를 담당했던 자국 심판 4명을 상대로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다.&lt;p&gt;&lt;p&gt;일본 교도통신은 9일(한국시간) &quot;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한국 언론이 보도한 것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이어 &quot;일본축구협회는 조사를 마친 뒤 결과를 공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앞서 JTBC는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039;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039; 문건에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약 1년간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 등을 상대로 7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lt;p&gt;문건에 언급된 경기는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와 친선경기 4경기 등 총 7경기다. 한국은 의혹이 제기된 7경기에서 5승2무를 기록했다.&lt;p&gt;&lt;p&gt;2011년 3월 A대표팀 친선경기 온두라스전(4-0 승)을 시작으로 같은 달 올림픽대표팀 중국전(1-0 승), 6월 A대표팀 세르비아전(2-1 승), 9월 2012 런던올림픽 예선 오만전(2-0 승), 10월 A대표팀 폴란드전(2-2 무), 2012년 2월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2-0 승), 3월 런던올림픽 예선 카타르전(0-0 무) 등이다.&lt;p&gt;&lt;p&gt;해당 경기에서는 심판 2~4명 또는 경기 감독관 1명 등을 상대로 부적절한 접대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lt;p&gt;&lt;p&gt;교도통신은 &quot;이 가운데 2012년 열린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한국-쿠웨이트전을 맡았던 일본인 심판진 4명 중 2명이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일부 일본 현지 매체는 성접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심판들의 실명까지 거론했다. 일본 축구 전문매체 &#039;풋볼 트라이브&#039;는 &quot;한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담당했던 심판들에게 성접대 의혹이 제기됐다&quot;며 &quot;일본 축구계에 충격이 번지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사토 류지와 니시무라 유이치 등 일본인 심판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출신 라브샨 이르마토프, 바레인 출신 나와프 슈크랄라의 이름을 거론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2.jpg&amp;code=06&quot; /&gt;이번 의혹이 제기된 2011~2012년은 정몽규 전 회장 체제가 아닌 조중연 전 회장 재임 기간이다. 문체부 감사와 관련 문건 작성은 정 전 회장 취임 이후인 2016년에 이뤄졌다.&lt;p&gt;&lt;p&gt;문체부는 당시 복수의 대한축구협회 심판 관련 부서 관계자 진술과 법인카드 사용 내역, 협회의 소명 자료 등을 종합해 이 같은 내용을 감사 문건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외국인 심판 성접대와 관련한 내용은 당시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lt;p&gt;&lt;p&gt;정 전 회장이 취임한 2013년 이후에는 이번 의혹과 같은 성접대 관련 법인카드 결제 내역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내부 관리 강화와 제도 개선을 통해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입장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3.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지난 8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협회는 &quot;2026 북중미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quot;며 &quot;저희 협회는 최근 본연의 기능을 잃고 말 그대로 참담한 상황에 놓여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현재 이와 같은 부적절한 행위나 카드 사용은 절대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quot;며 &quot;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거둔 값진 성과와 노력이 이번 일로 오해받거나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외부의 비판과 질타를 전 구성원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철저한 쇄신의 기회로 삼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182812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심, 포테토칩 4종 동시 출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157153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1571539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42:37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15715397_1.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이 감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포테토칩 4종을 동시 출시했다.&lt;p&gt;&lt;p&gt;농심은 10일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다양한 요리 콘셉트를 감자칩에 담은 다이닝 시리즈다. 특히 편의점 메이커마다 다른 맛을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p&gt;&lt;p&gt;CU는 풍미 가득한 이즈니버터를 활용해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을 살린&#039;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039;, GS25는 부드럽고 고소한 까르보나라 풍미에 깊은 매콤함을 더한 맛의 &#039;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039;, 세븐일레븐은 알싸한 갈릭과 버터, 고소한 새우의 풍미의 &#039;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039;, 이마트24는 크림치즈와 소시지가 어우러진 단짠 &#039;포테토칩 크림치즈소시지맛&#039; 총 4종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15715397_2.jpg&amp;code=06&quot; /&gt;&lt;p&gt;농심은 이번 포테토 제품 4종을 통해 스낵 시장의 핵심 유통채널로 자리 잡은 편의점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quot;편의점 4사와 함께 서로 다른 매력의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여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포테토칩을 골라 먹고 비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키스오브라이프, 서머퀸이란 이런 것..컴백 첫 주 활동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1291090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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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39:51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1090902_1.jpg&amp;code=06&quot; /&gt;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나띠 벨 하늘)가 신곡 &#039;SWEAT&#039;으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lt;p&gt;&lt;p&gt;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6일 엠넷 &#039;엠카운트다운&#039;을 시작으로 KBS 2TV &#039;뮤직뱅크&#039;, MBC &#039;쇼! 음악중심&#039;에 연이어 출연했다. &lt;p&gt;&lt;p&gt;이들은 매 무대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039;핫&#039;한 에너지를 잃지 않는 열정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039;SWEAT&#039;는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조화롭게 결합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트랙이다. 공개 이틀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KT, NH 농협은행 차세대 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 완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557384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35573841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8:5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55738414_1.jpg&amp;code=06&quot; /&gt;KT가 400억원 규모의 NH농협은행 차세대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lt;p&gt;&lt;p&gt;이번 사업은 전국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상담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고객 응대 품질과 상담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AI(인공지능)가 상담사 연결없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확대하고 상담 처리 시간도 약 20% 단축했다.&lt;p&gt;&lt;p&gt;KT와 NH농협은행은 AI 서비스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고객 여정 최적화, 상담지원 업무 고도화, 운영관리 업무 표준화 등을 중심으로 차세대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lt;p&gt;&lt;p&gt;특히 AI 콜봇을 NH농협은행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연동해 단순 안내를 넘어 실제 금융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AI 콜봇은 고객 정보와 계좌 정보를 조회하고 상담사 연결 없이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4배 늘었다.&lt;p&gt;&lt;p&gt;STT(음성인식) 정확도도 기존 약 90%에서 97% 수준으로 높였다. 이에 따라 고객 대기 시간과 상담 처리 시간은 기존보다 약 20% 단축됐으며 상담사의 업무 부담도 줄었다.&lt;p&gt;&lt;p&gt;상담 채널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AICC 운영 포털도 구축했다. 기존 전화 상담뿐 아니라 화상상담과 채팅, 이메일 등 여러 채널을 통합 관리하고 분산돼 있던 고객 정보와 상담 이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lt;p&gt;&lt;p&gt;KT는 NH농협은행이 보유한 대규모 데이터를 새로운 통합 플랫폼으로 이관하고 AI 상담 서비스와 운영 환경도 최적화했다.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고객 의견 분석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lt;p&gt; &lt;p&gt;홍해천 KT AX사업부문 AX제안·이행본부장 상무는 &quot;NH농협은행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차세대 AICC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quot;며 &quot;축적된 금융 AX 수행 경험과 AICC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과 상담사 모두의 경험을 혁신하고 금융권 AI 상담을 선도할 수 있는 AICC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유해진, 박해일과 &#039;이끼&#039; 후 16년 만 재회..&quot;그 눈빛 부러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3495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8349524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8:50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349524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오랜만에 재회한 박해일, 처음 호흡을 맞춘 이민호와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3495246_2.jpg&amp;code=06&quot; /&gt;유해진과 박해일은 2010년 개봉한 영화 &#039;이끼&#039; 이후 약 16년 만에 다시 한 번 연기로 호흡한다. 이날 유해진은 &quot;그 당시 박해일과 연기할 때 가장 부러웠던 게 바로 눈빛이었다. 현장에서 오랜만에 그 눈빛을 볼 수 있어 좋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유해진은 이민호에 대해서는 &quot;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이민호가) 하는 말을 들으면 &#039;오, 그렇구나&#039;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quot;고 칭찬하며 흐뭇함을 내비쳤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중고차 업계, 국토부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 파급력 ... 주체마다 셈법 다른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07174829761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071748297613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7:43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1.jpg&amp;code=06&quot; /&gt;6일 국토부가 발표한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에 관해 중고차 업계 각 부문에서 다양한 반응과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업자 단체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회장 엄태권,이하 한국연합회)는 &quot;문제제기한 사안들이 대체로 반영된 것&quot;으로 보며 찬성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만 몇몇 단체들은 지난 수 개월 간 여러 부문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라고 보기엔 다소 가볍다며 보완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기도 했다. &lt;p&gt;&lt;p&gt;정부가 제시한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의 중심 내용은 크게 4가지. 인터넷 광고시 차량 가격, 모든 수수료 포함한 총 비용 표시제를 의무화하는 것. 두번째는 성능점검 세부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는 것, 세번째 현행 성능보험을 판매자 보험으로 통합하고 환불 확대 등 판매자의 보증책임을 강화하는 것. 마지막으로 내차팔기 플랫폼 진단오류 보상기준 마련하는 것. 사실상 일종의 매입딜러의 방어권을 신설하는 내용이다.&lt;p&gt;&lt;p&gt;우선 인터넷 광고시 차량 가격 등 모든 수수료를 포함한 총 비용 표시 의무제에 관해 국내 주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담당자에게 의견을 물었다. 참고로 국내 중고차 플랫폼은 엔카와 헤이딜러가 각각 광고영역과 매입 영역에서 독과점 수준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두 회사가 각각 스스로 온라인 상품 가격을 올리면 법인상사나 개인딜러로선 다른 선택지가 없다.  엔카는 호주 카세일즈가 대주주로 외국계 기업이며, 헤이딜러는 다수의 외부 투자 유치로 지분이 일부 희석되었으나, 2대 주주 지분율은 약 8.08% 수준에 그쳐 박진우 대표에게 경영권이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2.jpg&amp;code=06&quot; /&gt;이번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 중 &#039;총 비용 표시제&#039;는 플랫폼의 역할을 주문한 것. 현재 웬만한 중고차 거래 플랫폼(딜러 입장에선 광고 플랫폼)들은 &#039;총비용계산기&#039;란 이름으로 이미 수수료를 포함한 모든 금액을 제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딜러가 차량 판매가격을 입력하면 자동 입력된다. 국토부 역시 정책 마련 단계에서 이 내용을 모를 리 없었을 터. 하지만 취재결과 플랫폼 업계측은 이미 총 비용 표시제에 준하는 기능을 이미 갖추고 있는 탓에 국토부의 방향성에 맞춰 순응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름을 밝히길 중고차 플랫폼 관계자에 따르면 &quot;금액을 비롯한 비용 전체의 입력 의무를 딜러에게 남길 여지가 매우 높다&quot;며 추가 의견을 남겼다. &lt;p&gt;&lt;p&gt;총 비용 표시제의 셈법이 복잡해지는 경우는 따로 있다. 일반적인 중고차 &#039;구매&#039;보다 리스승계나 렌트 등 금융상품을 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총 비용 표시의무제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다. 개인의 신용에 따라 최종 구매단계에서 차이가 벌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시스템 개발의 복잡성이 상대적으로 더 올라가게 된다. &lt;p&gt;&lt;p&gt;성능보험을 매매업자 의무보험으로 통폐합하는 내용에 대해선 의외로 딜러 업계에서 담담한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한국연합회측은 &quot;문제 제기 사항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 차라리 시원하다&quot;며 &quot;그간 차를 팔고 문제가 생기면 보험으로 고친 것인데, 중고차 특성으로 인해 추가 정비 수요가 종종 생기기도 했다&quot;며 신규 정책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다만 또 다른 중고차 연합회인 전국연합회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3.jpg&amp;code=06&quot; /&gt;오히려 중고차 딜러 단체들이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내용은 매매계약 해제에 관한 것이었다. 6일 발표한 중고차 소비자보호 대책에 따르면 구매 후 7일 이내 엔진 등 차량 주요장치 하자로 수리비 또는 수리기간이 과도 한 경우 소비자가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lt;p&gt;&lt;p&gt;일선 중고차 딜러들이 부담스럽다고 하는 이유는 매매계약 해지 자체도 거부감이 드는 것 외에도. 소비자가 중고차를 구매 후 7일간 사용하고 매매계약을 해지한다면 7일간 렌트카 활용과 다름없는 상황이 생긴 것. 이 중고차 이용에 따라 렌트비용에 합당한 금액을 차종마다 얼마나 청구해야 할지 가늠하기 쉽지 않다. &lt;p&gt;&lt;p&gt;다만 일부 중고차 플랫폼의 경우 7일간 타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 이미 있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일단 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인 7일 사용 후 환불하고 차를 돌려보는 경우는 3% 미만이라고 덧붙였다. 7일간 사용료에 대한 비용이 상당히 크고, 딜러 역시 차를 다시 받게 되면 재상품화 과정을 거쳐야하는 탓에 다각도의 협상을 통해 마무리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경우의 수로는 만약 정부의 소비자 보호 정책대로 어차피 성능 보증보험을 딜러가 가입하는 것으로 개편된다면 매매계약 해지에 방어권을 설정할 수 있는 조항을 보험사와 논의해보겠다는 형태로 대응책을 고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0717482976139_4.jpg&amp;code=06&quot; /&gt;아울러 업계에선 내차팔기 플랫폼 진단오류 보상기준 마련 등 플랫폼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관한 건은 사실상 &#039;헤이딜러&#039;를 꼬집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수원과 인천 대형 상사대표를 비롯해 매매업체 양대 연합회는 &#039;더할 나위 없다&#039;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다만 헤이딜러 측은 이에 관해 입장을 내지 않았다.&lt;p&gt;&lt;p&gt;성능점검 정보 신뢰성 강화 부문에서 성능점검업계에선 이견이 있어 보인다. 점검오류에 대한 행정처분과 같이 갈등 요소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취재결과 국토부 대책에 대해 진단보증협회를 비롯해 아직 공식적으로 관련 입장을 뚜렷하게 밝히지 않았다. 협회가 국토교통부 산하 단체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매매업자 즉 딜러를 소비자로 두고 있는 구조 하에서 성능보험이 매매업자의 의무보험으로 통폐합 된다고 하더라도 이를 강하게 비판하기 어려운 구조도 한 원인으로 손꼽힌다. &lt;p&gt;&lt;p&gt;중고차 업계에선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선 공감하지만 세부 내용이 가질 파급력에 대해선 미지수라는 입장이다. 특히 딜러에 친화적이면서도 시장 지배적 위치를 동시에 가진 플랫폼 업계에서는 &quot;이미 보유한 시스템과 표시정보를 소폭 개선하는 수준&quot;인데다 매매업자들 역시 &quot;매매과정의 비용이 신설되는 사항은 아니다. 오히려 국토부 스스로 &#039;보장기간과 항목을 늘리고 보험료 부담은 기존보다 낮아질 수 있도록 개선&#039;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lt;p&gt;&lt;p&gt;한편, 국토부는 &#039;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039;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9월 안으로 관련 법령 개정안을 발의하고 성능·상태점검 및 보험 등 과제별 세부논의를 위한 별도 TF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적인 업계 제안 의견 등은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논의할 계획이다. 법안이 직접 시장에서 가동되기 시작하는 시기는 내년 하반기가 될 확률이 현재로선 가장 높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민호, 열정 넘치는 신입 기자[★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22239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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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34:09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2223925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이민호가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해일, 4년만의 스크린 복귀[★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131889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1318893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2:10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13188931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해일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주항공 中 노선 여객 37% 증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11290284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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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31:55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0284792_1.jpg&amp;code=06&quot; /&gt;&lt;p&gt;제주항공이 한~중 노선 운항을 늘리며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lt;p&gt;&lt;p&gt;제주항공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한~중 노선에서 총 49만4300여 석을 공급해 지난해 38만9900여 석에 비해 공급을 26.8% 늘렸다. 같은 기간 탑승객은 42만7300여 명으로, 지난해 31만1000여 명에 비해 37.4% 증가했다. 탑승률도 지난해 79.8%보다 6.6%p 상승한 86.4%를 기록했다.&lt;p&gt;&lt;p&gt;탑승객은 2030 세대가 15만8500여 명(37.1%)으로 가장 많았다. 2030 세대가 많이 탑승한 노선은 &#039;부산~상하이(푸동)&#039;와 &#039;제주~베이징(다싱)&#039;, &#039;인천~칭다오&#039; 등이 꼽혔다. 해당 노선의 올해 1~7월 탑승률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산~상하이(푸동)는 89.0%, 제주~베이징(다싱)은 89.7%, 인천~칭다오는 93.5%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2.1%p, 13.7%p, 10.8%p 상승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0284792_3.jpg&amp;code=06&quot; /&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제주항공 관계자는 &quot;인천은 물론 지방발 노선까지 여행 수요를 반영한 탄력적인 운영으로 중국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90284792_2.jpg&amp;code=06&quot; /&gt;&lt;p&gt;한편 제주항공은 하반기 인천~칭다오/웨이하이/옌지/하얼빈/자무쓰/스자좡, 부산~상하이(푸동)/스자좡/장자제, 제주~베이징(서우두)/베이징(다싱) 등 11개의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연내에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 받은 부산~구이린/상하이, 대구~상하이, 제주~청두/충칭 노선의 증편과 운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유해진, 반갑습니다[★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03166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30316690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1:14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303166901_1.jpg&amp;code=06&quot; /&gt;배우 유해진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 &#039;암살자(들)&#039; 연출의 허진호 감독[★포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0531392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105313929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30:28 +0000</pubDate>
				<dc:creator>김휘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053139297_1.jpg&amp;code=06&quot; /&gt;허진호 감독이 1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8.10&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인공지능(AI) 활용 쇼트폼 공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2750290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127502904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9:00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275029045_1.jpg&amp;code=06&quot; /&gt;&lt;p&gt;국민체육진흥공단이 &#039;제64회 스포츠의 날(10월 15일)&#039;을 기념해 &#039;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039;을 개최한다.&lt;p&gt;&lt;p&gt;이번 공모전은 자신의 스포츠 활동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나만의 스포츠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국민 참여의 폭을 넓혔다.&lt;p&gt;&lt;p&gt;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해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039;실제 촬영한 스포츠 활동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자유롭게 재구성한 나만의 스포츠 이야기&#039;로 스포츠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내용을 담은 30초 이상 90초 이하 영상은 모두 출품할 수 있다.&lt;p&gt;&lt;p&gt;체육공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3차례의 전문가 심사와 저작권 공개 검증을 거쳐 부문별 7명(팀)씩 총 14명(팀)의 수상자와 참가상을 선정해 총 2080만 원에 이르는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문체부 장관상도 수여된다.&lt;p&gt;&lt;p&gt;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공모마감은 15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암살자(들)&#039; 박해일 &quot;허진호 감독 디테일 대단, 마법 같은 경험&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0/2026081010575415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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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2:24:41 +0000</pubDate>
				<dc:creator>용산=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75415309_1.jpg&amp;code=06&quot; /&gt;배우 박해일이 &#039;암살자(들)&#039;의 시대 배경 구현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lt;p&gt;&lt;p&g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39;암살자(들)&#039;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lt;p&gt;&lt;p&gt;영화 &#039;암살자(들)&#0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동안 &#039;8월의 크리스마스&#039;, &#039;덕혜옹주&#039;, &#039;오감도&#039;, &#039;행복&#039;, &#039;외출&#039;, &#039;봄날은 간다&#039;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lt;p&gt;&lt;p&gt;유해진은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의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박해일은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했다.&lt;p&gt;&lt;p&gt;이날 박해일은 완성도 높게 구현된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연기한 소감에 대해 &quot;저도 70년대에 출생한 사람&quot;이라며 &quot;영화 속 메인 연도는 1974년이다. 제가 태어나기 직전이었고, 호기심이 있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이어 &quot;허 감독님이 굉장한 디테일을 보여주셨고, 만들어진 세트보다 실제 당대의 감각이 묻은 오픈 세트를 통해 사실감이 돋보이게 하셨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높은 완성도가 연기하는 배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고,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quot;고 만족감을 드러냈다.&lt;p&gt;&lt;p&gt;한편 &#039;암살자(들)&#039;은 오는 추석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韓 최초 여자 국대 최서윤 포함&#039; 한국 U-12 대표팀, 아시아 정상 도전!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 스타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50346257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50346257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4:24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03462579_1.jpg&amp;code=06&quot; /&gt;사상 최초로 여자 선수가 포함된 대한민국 12세 이하(U-12)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lt;p&gt;&lt;p&gt;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quot;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이끄는 대표팀이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039;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039;에 참가한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이번 U-12 대표팀에는 이영국 감독(서울 역삼초), 이상호 감독(대구 칠성초)이 코치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선수 15명을 비롯해 트레이너 및 지원 스태프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lt;p&gt;&lt;p&gt;특히 이번 U-12 야구 국가대표팀에는 2026년 각종 전국대회 등에서 소속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주요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전국야구대회 우승을 이끈 가동초(이승우, 이태하, 김서진, 유영광, 김윤)와 석교초(임승후) 선수들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부천북초(여하준, 배정우, 차태민) 선수들이 이번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lt;p&gt;&lt;p&gt;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광주 서석초 캡틴이자 12세 이하부 야구 국가대표 최초로 선발된 여자 선수인 최서윤이다. 최서윤은 소속팀 주장으로 뛰어난 리더십과 함께, 넓은 수비 범위를 활용한 외야 수비 능력과 장타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p&gt;지난달 30일 소집된 U-12 국가대표 선수단은 대덕야구장, 장흥야구장 등지에서 포지션별 맞춤 훈련을 소화했다. 이후 홍은중·잠신중·대치중·휘문중 등 중학교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lt;p&gt;&lt;p&gt;연일 이어진 폭염 속 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낮 훈련을 고양실내야구연습장으로 변경하고 연습경기를 야간으로 조정해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총 8개국이 출전해 A조(일본, 필리핀, 중국, 파키스탄)와 B조(대한민국, 대만, 홍콩, 태국)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다. &lt;p&gt;&lt;p&gt;예선 결과에 따라 상위 팀은 &#039;슈퍼 라운드&#039;에, 하위 팀은 &#039;순위결정전&#039;에 진출하며, 최종 성적을 합산해 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대한민국은 B조에 속해 9일 오후 4시 30분 태국과 첫 경기를 진행했고, 10일 대만, 11일 홍콩과 차례로 맞붙어 슈퍼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lt;p&gt;&lt;p&gt;U-12 국가대표 선수단은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오는 16일 오후 6시 1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03462579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UFC 무려 13연승&#039; 살킬드 대기록, 5분 채 안 돼 감롯 제압... 4경기 연속 1R 피니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831643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8316432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1:00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3164320_2.jpg&amp;code=06&quot; /&gt;파죽지세다. 호주 신성 퀼런 살킬드(26)가 마테우슈 감롯(35·폴란드)마저 1라운드에 제압하며 13연승을 달렸다. &lt;p&gt;&lt;p&gt;UFC 라이트급 랭킹 12위 살킬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039;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039; 메인 이벤트에서 8위 감롯을 1라운드 4분 25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꺾었다. 이로써 살킬드는 4경기 연속 1라운드 피니시를 완성하며 통산 13승 1패를 기록했다.&lt;p&gt;&lt;p&gt;그래플링 강자인 감롯을 역으로 그라운드에서 물리쳤다. 아부다비 컴뱃클럽(ADCC) 서브미션 그래플링 유럽 챔피언 출신인 감롯을 상대로 살킬드는 정교한 타격과 테이크다운 방어로 주도권을 잡았다. 잽으로 타격 충격을 준 살킬드는 감롯의 하체 관절기 시도를 빠져나온 뒤 기습 테이크다운에 성공, 백포지션을 장악하며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항복을 받아냈다.&lt;p&gt;&lt;p&gt;살킬드는 경기 후 &quot;내가 진짜라는 것을 증명해 기분이 좋다&quot;며 &quot;상대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영역에서 끝내고 싶었다. 톱10 진입을 확정한 만큼 다음은 톱5 안에 있는 상대와 맞붙고 싶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3164320_1.jpg&amp;code=06&quot; /&gt;베테랑 대런 엘킨스(42·미국)는 19년간의 은퇴를 선언했다. 메인카드 제3 경기에서는 &#039;더 데미지&#039; 대런 엘킨스가 19년간의 종합격투기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엘킨스는 페더급 경기에서 신예 야디에르 델 바예(30·쿠바)의 왼손 훅에 맞아 35초 만에 TKO 패배를 당한 뒤 글러브를 벗었다.&lt;p&gt;&lt;p&gt;2007년 데뷔한 엘킨스는 통산 29승 13패(UFC 19승 12패)의 전적을 남겼다. UFC 페더급 최다 출전(29경기), 최다 테이크다운(65개), 최장 컨트롤 시간(2시간 8분 26초) 등 수많은 대기록을 작성한 베테랑이다. 과거 정찬성과의 맞대결을 간절히 희망하기도 했다.&lt;p&gt;&lt;p&gt;옥타곤에 글러브를 내려놓은 엘킨스는 &quot;인생에서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더라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quot;며 &quot;은퇴 후 본업인 배관공 일과 함께 MMA 파이터를 꿈꾸는 아들의 코치에 전념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한편 메인카드 제1 경기에 나선 한국계 미국인 파이터 타이 밀러(26)는 빌리 레이 고프(28)를 3라운드 펀치 연타에 의한 TKO로 제압하고 2연승(8승 1무효)을 달렸다. 밀러는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약 1413만 원)까지 거머쥐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3164320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서희 &quot;가스라이팅 해보고 싶었다&quot;..&#039;욕망의 덫&#039; 이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0636953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106369536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20:4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1063695369_1.jpg&amp;code=06&quot; /&gt;배우 장서희가 &#039;욕망의 덫&#039; 악역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lt;p&gt;&lt;p&gt;KBS 2TV 새 일일드라마 &#039;욕망의 덫&#039; 팀은 10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대경 감독과 출연 배우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참석했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다.&lt;p&gt;&lt;p&gt;특히 장서희는 극 중 &#039;최종 빌런&#039; 주미란 역할을 맡아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그는 &quot;현실에 보면 뉴스를 장식하는 분도 계시고, &#039;욕망의 덫&#039;에서 나온 주미란 같은 사람이 많다. 제가 평소 미스터리 영화,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한 번쯤은 이런 인간의 이중성을 가진, 가스라이팅을 하는 그런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마침 감독님께서 제안을 주셨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동안 복수를 주로 하는 피해자 역할을 했었는데, 이젠 반대의 인물을 맡게 돼서 연기 변신도 할 수 있고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대본도 너무 재밌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장서희는 &quot;지금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데, 제가 나이를 먹다 보니까 예전보다 독기가 빠졌다. 독기를 재충전하고 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lt;p&gt;&lt;p&gt;&#039;욕망의 덫&#039; 첫 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더보이즈 현재, 신혜선·박희순과 한솥밥..매니지먼트 시선 계약</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16462244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816462244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10:2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164622440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현재가 새 둥지를 틀었다. &lt;p&gt;&lt;p&gt;10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현재는 최근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lt;p&gt;&lt;p&gt;매니지먼트 시선에는 신혜선, 김현주, 차청화, 박희순, 김정현, 김인권, 안성재 등이 소속돼있다.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회사와 손을 잡은 만큼, 현재가 향후 음악 활동을 넘어 어떤 다채로운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인다.&lt;p&gt;&lt;p&gt;지난 2017년 12월 더보이즈로 데뷔한 현재는 본업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과 MC, 라디오, 광고 등 다방면을 섭렵하며 &#039;올라운더&#039;로 맹활약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ENA 예능 &#039;아이돌 파견근무&#039;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lt;p&gt;&lt;p&gt;앞서 더보이즈는 2024년 12월 전 소속사를 떠나 피아크 그룹 차가원 대표와 MC몽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지난 2월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이 이를 인용하면서 양측의 짧았던 동행은 끝이 났다.&lt;p&gt;&lt;p&gt;개인 활동과 별개로 더보이즈 팀 활동은 9인 체제로 굳건히 이어간다. 지난 6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의 멤버는 신생 레이블과 함께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통보 및 가처분 신청에 참여하지 않았던 뉴는 이번 단체 계약에서도 제외됐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미성년 성폭행&#039; 고영욱, 학생 팬 생기자 행복..&quot;믿기 어렵겠지만 순수하게 좋아해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5845319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58453195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10:1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584531956_1.jpg&amp;code=06&quot; /&gt;미성년 성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학생 팬이 생긴 소감을 전했다. &lt;p&gt;&lt;p&gt;지난 9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quot;믿기 어렵겠지만 지금도 날 순수하게 좋아해 주는 학생 팬들이 생긴다는 것&quot;이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고영욱은 &quot;나도 잊고 있던 예전 영상들을 찾아서 올려주고&quot;라며 &quot;난 여전히 축복받은 사람인 거 같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또한 고영욱은 다음 날 한 팬이 보내 준 응원글을 공개하기도 했다. 대화 속 팬은 고영욱에게 &quot;요즘에는 노래도 올리시고 조금 더 전보다 밝아지시고 조금씩 마음이 열리시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quot;며 &quot;작은 것에도 신경 쓰고 세심한 모습을 저는 안다. 그리고 억울함 푸실 날도 올 걸 저는 안다&quot;는 응원을 보냈다.&lt;p&gt;&lt;p&gt;이에 고영욱은 &quot;여전히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고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귀하고 고맙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 공개 5년과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받았다. 출소 이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성범죄 전력 때문에 불발됐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초라함의 문제가 아니다..&#039;6900원짜리&#039; 떡 달랑, 블랙핑크 10주년 &#039;무성의&#039;의 끝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02551892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025518927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2:04: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55189277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039;팬 홀대&#039; 논란이 연일 거세게 일고 있다.&lt;p&gt;&lt;p&gt;블랙핑크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급조한 팬 이벤트로 블링크(팬덤명)마저 돌아서게 만들었다.&lt;p&gt;&lt;p&gt;행사를 불과 이틀 앞두고 공지문을 띄우고, 당첨자를 고작 40명으로 제한하며 &#039;팬 홀대&#039; 비판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 응모 자격도 블랙핑크가 1년 이상 운영하지 않았던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해 논란을 키웠다. 뿐만 아니라 공지문에 &#039;일부 멤버&#039;, &#039;스케줄상 가능한 멤버&#039;라고 밝히며 멤버들의 소극적인 태도가 공개적으로 노출돼 뭇매를 맞았다. 결국 제니, 지수, 로제, 리사 4인 완전체 참석이 확정됐지만 이는 하루 전날에서야 정해졌다. 장소도 7일 오후가 돼서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으로 공지됐다.&lt;p&gt;&lt;p&gt;결국 맏언니 지수가 8일 총대를 메고 공개 사과를 전한 터. 그는 &quot;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네요. 10주년 축하해 줘서 고맙고 큰 섭섭함을 안겨주게 된 거 다시 한번 미안해요&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하지만 며칠 새 급조된 만큼 본 팬미팅을 둘러싼 잡음은 계속되고 있다. &#039;글로벌 아이돌&#039; 수식어가 무색하게 초라하게 진행됐는데. 문제는 어김없이 &#039;무성의&#039; 지적이 이어진 것. 팬들 40명을 초대했지만 행사 시간은 30분도 채우지 못한 채 끝났고, 블랙핑크가 6900원짜리 떡을 &#039;역조공&#039;했다는 후기가 쏟아져 나왔다. 이를 두고 팬들은 &quot;성의의 문제&quot;라며 실망감을 금치 못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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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보]세븐틴 민규 9월 대체복무, 승관·디노 10월 현역 입대..군백기 가속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482110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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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55: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82110038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 승관, 디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lt;p&gt;&lt;p&gt;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quot;승관과 디노가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는 오는 9월 10일부터 대체복무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quot;라며 &quot;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고,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달라&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quot;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quot;이라며 &quot;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 &lt;p&gt;&lt;p&gt;이로써 세 사람은 앞서 현역으로 입대한 호시 우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인 원우와 지난 6월 소집해제된 정한, 20일 입대하는 버논, 9월 8일 입대하는 도겸에 이어 7번째, 8번째, 9번째 군입대를 하게 됐다.  &lt;p&gt;&lt;p&gt; &lt;p&gt;&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lt;p&g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lt;p&gt;&lt;p&gt;세븐틴 멤버 민규, 승관, 디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안내드립니다.&lt;p&gt;&lt;p&gt;우선 승관과 디노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입니다.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lt;p&gt;&lt;p&gt;민규는 오는 9월 1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마찬가지로 복무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lt;p&gt;&lt;p&gt;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멤버들을 향한 배웅과 격려의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lt;p&gt;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lt;p&gt;&lt;p&gt;감사합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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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얼어붙은 KBO 트레이드 시장…2차 드래프트, 선수 이동의 돌파구 돼야 [류선규의 비즈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342152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34215209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55:11 +0000</pubDate>
				<dc:creator>류선규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42152098_1.jpg&amp;code=06&quot; /&gt;7월 31일과 8월 4일(한국 시간) 오전 7시 각각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맞은 KBO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드러냈다.&lt;p&gt;&lt;p&gt;MLB는 마감 직전까지 대형 거래가 잇따랐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LA 다저스는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받은 좌완 타릭 스쿠발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영입하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며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다저스는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스쿠발을 데려오는 대신 유망주 3명을 내줬다.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lt;p&gt;&lt;p&gt; 반면 KBO리그는 지난 7월 23일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불펜 투수 이형범의 맞트레이드를 끝으로 더 이상의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7월 31일 마감일에도 단 한 건의 트레이드가 나오지 않으며 조용히 시장의 문을 닫았다.&lt;p&gt;&lt;p&gt;KBO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트레이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이다. 2020년대 트레이드 성사 건수를 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매년 9건씩 이뤄졌고, 2023년에는 8건, 2024년에는 9건, 지난해에는 6건이 성사됐다. 반면 올해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 단 3건에 그쳤다.&lt;p&gt;&lt;p&gt;흥미로운 점은 신인지명권 트레이드 허용 이후의 추이다. KBO는 2020년부터 신인지명권을 트레이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신인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는 2020년 1건, 2021년 2건, 2022년 4건, 2023년 4건, 2024년 3건, 지난해 3건이 이뤄졌다. 신인지명권은 선수 가치의 차이를 보완하며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양 구단이 원하는 선수 가치에 차이가 있을 때 신인지명권이 협상의 간극을 좁히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lt;p&gt;&lt;p&gt;하지만 올해는 신인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가 단 한 건도 없다. 전체 트레이드가 감소한 것은 물론,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던 신인지명권 활용마저 잠잠해진 것이다. 그만큼 구단들이 트레이드 자체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lt;p&gt;&lt;p&gt;MLB처럼 스타 선수들이 오가는 대형 트레이드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더라도 비주전급 선수들의 트레이드만큼은 보다 활발하게 이뤄질 필요가 있다.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구단 역시 부족한 전력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KBO리그에서는 비주전급 선수의 트레이드조차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반면 소속팀에서 1군 출전 기회가 줄어든 고연차 선수들 가운데는 출전 가능성이 더 큰 팀으로의 이적을 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트레이드가 활발하지 않다면 선수 이동을 촉진할 다른 제도적 장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42152098_2.jpg&amp;code=06&quot; /&gt;그 대안 가운데 하나가 2차 드래프트다.&lt;p&gt;&lt;p&gt;2차 드래프트는 2012년 처음 도입돼 2020년까지 격년제로 시행됐다. 각 구단이 보호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드래프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비주전급 선수들에게 새로운 팀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통로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일부 구단이 단 한 명도 지명하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폐지됐다. 이후 이를 대체하기 위해 퓨처스 FA 제도가 도입됐지만 선수 이동을 활성화하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 결국 2차 드래프트가 더 효과적인 제도였다는 평가가 힘을 얻으면서 2024년 부활했고, 격년제 운영에 따라 올해도 시행됐다.&lt;p&gt;&lt;p&gt;그러나 부활한 2차 드래프트 역시 선수 이동의 통로로서 충분히 활성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2026년 2차 드래프트에서는 9개 구단이 총 18장의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고 패스했다. 2차 드래프트에서는 당해 연도 하위 3개 구단에 각각 5장, 나머지 7개 구단에 각각 3장의 지명권이 주어진다. 전체 지명권은 36장. 이 가운데 절반인 18장이 주인을 찾지 못한 셈이다. NC와 한화, LG는 각각 3장의 지명권을 모두 포기했고, 롯데만 주어진 3장의 지명권을 모두 사용했다. 전체 지명권의 절반이 행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각 구단이 2차 드래프트 시장에 나온 선수들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lt;p&gt;&lt;p&gt;여기에는 지명 대상 선수의 범위를 좁힌 제도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여지가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5년 3월 25일 2차 드래프트 시행안을 일부 개정했다. 기존에는 입단 1~3년차 소속선수와 육성선수, 군보류선수 및 육성군보류선수가 지명 대상에서 자동 제외됐는데, 여기에 군보류 또는 육성군보류 이력이 있는 입단 4년차 소속·육성선수까지 자동 보호 대상에 포함했다. 군 복무로 인해 소속 구단이 실질적으로 육성할 시간이 부족했던 선수들을 추가로 보호한다는 취지였다.&lt;p&gt;&lt;p&gt;원소속 구단으로서는 선수 육성에 필요한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조치다. 그러나 2차 드래프트의 관점에서 보면 그만큼 지명 대상이 될 수 있는 선수층은 얇아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2026년 2차 드래프트에서 무려 18차례나 패스가 나온 현상이 이러한 변화와 전혀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다.&lt;p&gt;&lt;p&gt;트레이드 시장 갈수록 위축되는 KBO리그에서 2차 드래프트가 선수 이동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기능하려면 결국 &#039;뽑을 만한 선수&#039;가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제도를 손볼 필요가 있다. 원소속 구단의 선수 보호에만 무게를 두면 지명 대상 선수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다른 구단들이 지명권을 포기하는 현상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lt;p&gt;&lt;p&gt;한 가지 방법은 자동 보호 대상을 입단 1~5년차 선수까지 확대하는 대신, 구단이 별도로 지정할 수 있는 보호선수 숫자를 현재 35명에서 25명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다. 저연차 선수에게는 충분한 육성 기간을 보장하되, 원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얻기 어려운 고연차 선수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2차 드래프트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여기에 현행 격년제인 2차 드래프트를 매년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려면 이동할 수 있는 선수의 폭뿐 아니라 기회 자체도 늘려야 한다.&lt;p&gt;&lt;p&gt;트레이드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KBO리그에서 선수 이동의 통로마저 좁아져서는 안 된다. 2차 드래프트가 고연차·비주전 선수들에게 &#039;재기의 기회&#039;가 될 수 있도록 원소속 구단의 선수 보호와 선수의 이동 기회 사이에서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필요가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42152098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중완, 아내 외도 허락한 교수 남편에 경악..&quot;이 가치관은 뭐야?&quot; [탐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10294956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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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52:19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94956079_1.jpg&amp;code=06&quot; /&gt;&#039;탐정들의 영업비밀&#039;이 아내의 외도를 허락한 철학과 교수 남편의 소름 돋는 비밀을 파헤친다.&lt;p&gt;&lt;p&gt;10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039;탐정들의 영업비밀&#039; 속 &#039;사건 수첩&#039;에서는 며느리의 불륜 낌새를 눈치채고 탐정단을 찾아온 시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된다. &lt;p&gt;&lt;p&gt;의뢰인의 아들은 시골에서 태어나 그 흔한 과외나 학원 한 번 다니지 않고도 명문대에 진학해 장학금으로 유학까지 마친 수재였다. 현재는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일명 &#039;개천에서 난 용&#039;으로, 의뢰인에게는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아들이었다.&lt;p&gt;&lt;p&gt; 그러던 어느 날, 아들 부부의 신혼집을 찾아간 의뢰인은 집 앞에서 낯선 남자와 마주쳤고, 직감적으로 그가 며느리와 수상한 관계라는 것을 알아챘다. 의뢰인은 &quot;분명히 그 남자한테서 우리 며느리 냄새가 났다. 벌건 대낮인데 안방 이불도 흐트러져 있었다&quot;며 며느리의 외도를 확신했다. 하지만 며느리는 그에 대해 &quot;옆집 남자&quot;라고 둘러대며 의뢰인의 의심을 일축했다.&lt;p&gt;&lt;p&gt;탐정단은 곧바로 조사에 착수했고, 불과 24시간도 되지 않아 의뢰인 며느리가 집 앞에서 봤던 남자와 대놓고 불륜을 저지르는 현장을 포착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94956079_2.jpg&amp;code=06&quot; /&gt;더욱 놀라운 사실은 의뢰인의 아들 역시 아내의 외도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앞서 의뢰인의 아들은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quot;인간은 모두 성적 자율성을 보장받아야 한다. 난 너와 결혼했다고 해서 너를 독점하고 싶지 않다&quot;며 오히려 이를 지지했다. 이를 지켜보던 일일 탐정 육중완은 &quot;뭐야, 이 가치관은? 이게 지금 한국에 있는 일이냐&quot;며 경악한다. &lt;p&gt;&lt;p&gt;또한 의뢰인의 아들이 아내의 외도를 허락하게 된 데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의 감춰진 속사정이 밝혀지자 MC 김풍은 &quot;쓰레기 같다&quot;며 분노하고, MC 데프콘은 &quot;그동안 정말 충격적인 사연이 많았지만 충격 오브 충격&quot;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294956079_3.jpg&amp;code=06&quot; /&gt;한편 &#039;사건 수첩&#039;을 통해 파격적인 부부의 사연을 접한 육중완은 자신이 직접 겪은 &#039;불륜 실화&#039;를 털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는 &quot;전에 살던 집에 큰 사건이 하나 있었다&quot;며 &quot;윗집 남편과 아랫집 아내, 아랫집 남편과 윗집 아내가 서로 바람이 나서 결국 소문이 퍼지고 도망갔다&quot;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10일 오후 10시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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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타이틀스폰서, 헬스케어 브랜드 &#039;메디콕&#039; 확정... 24일부터 충북 제천시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0516509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05165092</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49:35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05165092_1.jpg&amp;code=06&quot; /&gt;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파트너를 찾았다.&lt;p&gt;&lt;p&gt;KTTP는 지난 7일 &quot;헬스케어 브랜드 메디콕이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039;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039;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메디콕이 프로탁구리그와 인연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대회명도 &#039;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039;로 정해졌다. 메디콕은 대회 기간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홍보, 건강나이 측정 체험 및 제품 시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lt;p&gt;&lt;p&gt;KTTP는 &quot;이번 메디콕의 참여를 계기로 프로리그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넓히고, 기업과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준형 SW 헬스케어 대표이사는 &quot;프로탁구리그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메디콕이 추구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quot; 고 말했다. 이어 &quot;이번 후원을 계기로 프로탁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겠다&quot;고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프로탁구리그는 올해 시리즈1과 시리즈2를 거치며 복식과 단체전 도입 등 새로운 경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시리즈3에서는 제천체육관을 무대로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 우승 경쟁이 이어지며, 시즌 세 번째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lt;p&gt;&lt;p&gt;한국프로탁구연맹은 &quot;메디콕과 함께하는 이번 시리즈3가 프로탁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스포츠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라며 &quot;팬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리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열린다. 예선은 24일부터 27일까지, 본선은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5630만 원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기장 천장에서 석재가 &#039;뚝&#039;, 아찔한 상황 발생... 연맹 &quot;전 구단 긴급 안전 점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0053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1042005385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48:27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20053855_1.jpg&amp;code=06&quot; /&gt;인명 사고가 나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포항 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하 사고와 관련해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lt;p&gt;&lt;p&gt;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일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HD전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각 구단은 차기 홈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점검을 완료해야 한다.&lt;p&gt;&lt;p&gt;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포항과 울산의 경기 중 관중석 2층 지붕에서 건물 천장으로 추정되는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졌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다.&lt;p&gt;&lt;p&gt;이번 긴급 점검을 통해 연맹은 경기장 내 관중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물의 이상 여부를 전면 재확인하고, 결함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수 및 안전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다.&lt;p&gt;&lt;p&gt;한연맹은 올해부터 &#039;중대재해 예방 경기장 안전점검&#039;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안전진단업체와 손잡고 경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진행 중이다.&lt;p&gt;&lt;p&gt;이미 상반기 중 10개 경기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남아있는 19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맹은 상반기 점검에서 지적된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각 구단이 제대로 조치를 이행했는지 지속해서 후속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조선팝 창시자&#039; 서도밴드, 9년만 첫 정규 앨범 &quot;새로운 출발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415629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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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47:38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415629859_1.jpg&amp;code=06&quot; /&gt;서도밴드(sEODo BAND, 서도 김성현 연태희 김태주 정현빈)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lt;p&gt;&lt;p&gt;지난 9일 오후 서도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039;원&#039;의 다큐멘터리 필름이 공개됐다.&lt;p&gt;&lt;p&gt;공개된 다큐멘터리 필름 속에는 정규앨범을 준비하는 서도밴드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겼다. 보컬과 세션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과정부터 정규앨범명에 대한 의미, 앨범 아트워크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lt;p&gt;&lt;p&gt;서도밴드는 밴드 결성 9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서도는 &quot;그동안 물리적인 시간이 있었기 때문인지 음악적으로나, 살아가는 방향으로나 서도밴드만의 지혜가 생긴 것 같다&quot;며 &quot;이쯤이면 정규앨범에 도전해봐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작업들 중 가장 재미있게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김태주 또한 이번 앨범에 대해 &quot;지금까지 서도밴드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quot;이라고 설명했고, 연태희는 &quot;첫 정규가 사실 좀 오래 걸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서도밴드 음악을 가장 온전히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quot;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영상 말미 서도밴드는 &quot;한국 음악사에서 중요한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라는 작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우리 앨범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치 있어질 것 같은 기대감도 생긴다&quot;며 &quot;저희는 지금처럼 음악하면서 여러분들께 사랑을 나눠드리는 순환의 형태를 가져갈 것 같다. 언제 어디선가 우리는 다시 만날 테니 항상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quot; 밝혔다.&lt;p&gt;&lt;p&gt;서도밴드의 정규 1집 &#039;원&#039;은 이들이 개척한 고유 장르인 &#039;조선팝&#039;의 음악 세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자, 9년 간 걸어온 여정의 발자취 같은 앨범이다. 판소리 &#039;춘향가&#039;의 주요 대목을 다섯 곡으로 엮어냈으며, 트랙 모두 감각적인 팝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lt;p&gt;&lt;p&gt;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039;원&#039;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후이, 9월 뮤지컬 &#0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039; 주인공</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0/2026081010321590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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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41:51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21590216_1.jpg&amp;code=06&quot; /&gt;&lt;p&gt;후이(HUI)가 전설적인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으로 뮤지컬 무대에 선다. &lt;p&gt;&lt;p&gt;후이는 오는 9월 15일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0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039;에서 제임스 딘 역을 연기한다. 이 뮤지컬은 10월 18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공연된다.&lt;p&gt;&lt;p&gt;관계자에 따르면 &#0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039;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제임스 딘의 마지막 5분을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 죽음까지 마지막 5분을 남겨둔 제임스 딘의 삶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의 외로움과 고통, 사랑받기를 갈망했던 마음을 풀어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lt;p&gt;&lt;p&gt;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선정작으로, 이번 공연에는 장우성 연출과 나경호 안무감독이 새롭게 합류해 완성도를 강화했다.&lt;p&gt;&lt;p&gt;극 중 후이는 반항과 젊음의 상징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청춘 아이콘 제임스 딘을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그려낼 예정으로, 특히 스물넷 제임스 딘의 반항적인 이미지부터 자유롭고 풋풋한 얼굴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겠다는 각오다. &lt;p&gt;&lt;p&gt;후이는 뮤지컬 &#039;광염소나타&#039;, &#039;삼총사&#039;, &#039;블러디 러브&#039;, &#039;사랑은 비를 타고&#039; 등에서 호평받았다.&lt;p&gt;&lt;p&gt;올해 후이는 사계절별 신곡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발휘하고 있다. 4월 따스한 감성의 &#039;내일의 나에게&#039;, 7월에는 서머송 &#039;BINGO (빙고)&#039;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321590216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강인 화려한 ATM 데뷔, 골까지 넣었다면 경기장 터졌을 것&quot; 스페인도 놀란 엄청난 인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563633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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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40:59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039;에이스&#039; 이강인이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데뷔전을 치렀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quot;골까지 넣었다면 경기장이 터졌을 것&quot;이라며 이강인의 엄청난 인기를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스페인 매체 &#039;문도 데포르티보&#039;는 10일(한국시간) &quot;이강인이 고국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러 1-3으로 패했다. 호르헤 도밍게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오마르 마르무시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당했다. 후반 막판에는 라얀 아이트 누리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lt;p&gt;&lt;p&gt;이날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이었다.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서 활약한 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약 2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슈팅 2회와 패스 성공률 91%, 드리블 돌파 1회 등을 기록했다. 두 차례 시도한 롱패스도 모두 정확하게 연결했고, 태클 2회로 수비에도 힘을 보탰다.&lt;p&gt;&lt;p&gt;이강인이 등장하자 5만 명이 넘는 한국 축구 팬들은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아틀레티코의 신입생 이강인이 한국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며 데뷔전을 치렀다&quot;며 &quot;그의 데뷔 장소는 자신의 집과도 같은 대한민국이었다. 이강인은 한국의 진정한 스타다. 경기 전부터 동료들이 체감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TV로 경기를 지켜봤거나 경기장을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사실을 알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4.jpg&amp;code=06&quot; /&gt;경기에 나서기 전부터 중계 카메라의 관심은 이강인에게 집중됐다. 매체는 &quot;이강인이 팀 매니저 토마스 레뇨네스와 다른 교체 선수들 옆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여러 차례 중계 화면에 잡혔다&quot;며 &quot;이강인의 반응은 중계진이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주요 장면 중 하나였다. 심지어 교체 투입될 때 이강인은 다른 9명의 동료와 함께 그라운드에 들어갔지만, 카메라는 오직 이강인만 비췄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로 아틀레티코는 이강인과 함께 호세 히메네스, 조니 카르도소, 토마스 르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다. 하지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단연 이강인이었다.&lt;p&gt;&lt;p&gt;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이강인이 그라운드에 들어서는 순간 경기장에는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quot;며 &quot;관중석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이강인이 공을 잡을 때마다 팬들이 흥분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quot;고 당시 분위기를 묘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6.jpg&amp;code=06&quot; /&gt;이강인은 팬들의 기대에 적극적인 공격으로 화답했다. 투입 직후 자신의 장기인 프리킥으로 직접 골문을 노렸고, 이후 팀 동료 아르나우 솔라가 올린 크로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lt;p&gt;&lt;p&gt;두 차례 시도 모두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관중석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지만, 팬들은 곧바로 뜨거운 박수로 이강인을 격려했다.&lt;p&gt;&lt;p&gt;문도 데포르티보는 &quot;이강인이 골까지 넣었다면 열기는 절정에 달했을 것&quot;이라며 &quot;이강인은 투입 직후 프리킥으로 득점을 노렸고, 솔라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해 다시 한번 골에 가까이 다가갔다. 경기장이 터질 뻔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매체는 &quot;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 이강인은 경기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자신의 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대중적인 스타&quot;라고 치켜세웠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563633024_7.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亞 뒤흔든 최강 듀오..NCT JNJM, 팬미팅 투어 피날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040961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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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1:24:38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040961577_1.jpg&amp;code=06&quot; /&gt;&lt;p&gt;보이 그룹 NCT 유닛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lt;p&gt;지난 7~9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039;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BANGKOK&#039;(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방콕)은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 총 2만 7천 관객이 모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lt;p&gt;&lt;p&gt;이로써 NCT JNJM은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포문을 연 첫 팬미팅 투어 &#039;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039;를 도쿄, 자카르타, 마카오, 가오슝,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치며 &#039;최강 듀오&#039;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lt;p&gt;&lt;p&gt;NCT JNJM은 팬미팅 투어를 마치며 &quot;유닛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각 지역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 둘의 매력과 에너지가 여러분께 잘 전해졌기를 바라며, 이번 팬미팅 투어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올해 2월 첫 미니앨범 &#039;BOTH SIDES&#039;를 발표한 NCT JNJM은 &#039;하프 밀리언셀러&#039; 등극은 물론,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TOP10에 랭크되는 등 성공적인 유닛 데뷔를 마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재준♥이은형 子, 벌써 두 돌..&#039;나 홀로 집에&#039; 콘셉트 가족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1106297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1011062972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17:54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110629727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110629727_2.jpg&amp;code=06&quot; /&gt;코미디언 강재준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lt;p&gt;&lt;p&gt;지난 9일 강재준은 개인 계정에 &quot;현조 두 돌 사진은 &#039;나 홀로 집에&#039;. 현조야 다시 한번 축하해&quot;라는 글을 올렸다. &lt;p&gt;&lt;p&gt;강재준은 이와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lt;p&gt;&lt;p&gt;영화 &#039;나 홀로 집에&#039; 콘셉트로 촬영한 가족사진에는 강도 역할로 분장한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벌써 두 돌을 맞은 아들 현조 군은 귀여운 얼굴과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4년 8월 득남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이건 손흥민도 못 해&quot;..박명수, 모로코 길거리 게임 중 &#039;절규&#039; [위대한 가이드3]</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4747680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47476805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06:21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74768059_1.jpg&amp;code=06&quot; /&gt;&#039;위대한 가이드3&#039; 멤버 박명수가 모로코에서 &#039;페트병 맞히기 축구&#039;에 도전하다 결국 절규한다. &lt;p&gt; &lt;p&gt;10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039;위대한 가이드3&#039; 측에 따르면 오는 11일 방송에서는 밤마다 축제가 펼쳐지는 모로코 &#039;제마 엘프나 광장&#039;을 찾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이 공개된다.&lt;p&gt;&lt;p&gt;이날 네 사람은 광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길거리 게임에 흠뻑 빠진다.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에 도전하지만, 이내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에 휘말리며 승부욕을 발휘한다. &lt;p&gt;&lt;p&gt;특히 평소 돈 앞에서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여온 박명수는 호기롭게 게임에 나섰다가 &#039;쩐명수&#039; 명성이 흔들릴 만큼 예상치 못한 굴욕을 맛본다. 과연 박명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474768059_2.jpg&amp;code=06&quot; /&gt;이어 김대호 역시 길거리 게임의 짜릿한 손맛에 빠져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lt;p&gt;&lt;p&gt;한순간에 희비가 엇갈리는 게임 앞에서 그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남다른 몰입감을 보인다. 점점 과감해지는 네 사람의 도전 속, 모로코의 밤은 이들의 환호와 절규로 달아오른다.&lt;p&gt;&lt;p&gt;여기에 월드컵을 방불케 하는 &#039;페트병 맞히기 축구&#039;까지 등장하며 분위기는 절정에 달한다. 게임에 흠뻑 빠진 멤버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다. 뜻대로 되지 않는 승부에 박명수는 &quot;이건 손흥민도 못 해&quot;라며 절규해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039;20주년 귀환&#039; 빅뱅 스페셜 이벤트 자축..잠실서 &#039;컴백 위크&#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0135409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0/202608101001354090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1:05:37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013540907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아이돌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4년 만의 신곡 발표를 확정한 가운데, 팬들은 물론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lt;p&gt;&lt;p&gt;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디어 전시·포토존·MD SHOP·석촌호수 라이팅·우주 메시지 변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lt;p&gt;&lt;p&gt;잠실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는 크리에이티브멋(MUT)이 주관하는 미디어 전시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지난 20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아카이브 영상부터 공연 비하인드, 신규 스틸 사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진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는 전시와 연계된 MD SHOP이 운영되며, 베이커리 브랜드들과 협업한 한정 디저트도 선보여 20주년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채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10013540907_2.jpg&amp;code=06&quot; /&gt;&lt;p&gt;잠실 에비뉴엘과 롯데월드몰을 잇는 5층 브릿지에서는 20주년 프로젝트의 메인 테마인 &#039;코스모스(COSMOS)&#039;를 구현한 대형 체험 이벤트가 운영된다. 태블릿으로 빅뱅에게 응원 문구를 남기면 우주 메시지 형식인 &#039;아레시보 코드(Arecibo Code)&#039;로 변환돼 미디어아트가 완성된다.&lt;p&gt;&lt;p&gt;뿐만 아니라 송파구의 후원으로 석촌호수 동호와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039;뱅봉(응원봉)&#039;을 모티브로 한 라이팅 이벤트도 펼쳐진다. 특히 데뷔일 오후 8시 19분부터는 특별 라이팅을 점등하며, 수변무대에는 &#039;뱅봉 크라운&#039; 조형물을 설치해 팬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스팟을 조성할 예정이다.&lt;p&gt;&lt;p&gt;한편 빅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4년 만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팀명의 첫 글자를 전면에 내세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빅뱅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만큼 글로벌 음악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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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039;노 피어&#039;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524927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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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59:12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524927270_1.jpg&amp;code=06&quot; /&gt;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한빈은 10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039;노 피어&#039;(No Fear)의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lt;p&gt;&lt;p&gt;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한다. 이어 14일 트랙리스트,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일인 24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한다.&lt;p&gt;&lt;p&gt;특히 스케줄과 함께 한빈의 이미지도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물오른 비주얼의 한빈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039;노 피어&#039;는 한빈이 템페스트 데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한빈은 이번 싱글에 두려움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가장 &#039;나&#039;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를 담아냈다. &lt;p&gt;&lt;p&gt;한편 &#039;노 피어&#039;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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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무한도전&#039; 3人 뭉쳤다..정준하, 박명수·하하와 눈물 나는 회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25393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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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58:23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53939718_1.jpg&amp;code=06&quot; /&gt;&lt;p&gt;방송인 정준하가 &#039;무한도전&#039; 시절을 소환했다.&lt;p&gt;&lt;p&gt;10일 정준하는 개인 SNS에 &quot;몇 년 만에 쓰리샷. 무한~도전&quot;이라며 박명수, 하하와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정준하는 박명수, 하하와 밀착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버건디 캡 모자에 두꺼운 뿔테 틴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여전한 힙을 뽐내는 하하, 화려한 그린 컬러의 트로피컬 셔츠를 입고 특유의 츤데레 같은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박명수의 조합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lt;p&gt;&lt;p&gt;특히 &#039;하와 수&#039;로 불리며 앙숙 케미를 뽐냈던 정준하, 박명수와 하하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돈독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쓰리샷은 과거 큰 인기를 얻었더 &#039;무한도전&#039; 시절의 뭉클한 추억을 강제 소환하기에 충분하다.&lt;p&gt;&lt;p&gt;정준하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039;정준하하하&#039;를 운영 중이다. 구독자 수는 약 28만 명이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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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쉐린 &#039;와인 바꿔치기&#039; 조사 착수 속..안성재, &#039;NO 수척&#039; 푸근 미소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2637451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26374512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52:5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6374512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63745126_2.jpg&amp;code=06&quot; /&gt;&#039;와인 바꿔치기&#039; 논란 후 안성재 셰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lt;p&gt;&lt;p&gt;9일 연기자 강민지 인스타그램에는 &quot;미슐랭 2스타 모수 주방에서 안성재 셰프님과. 맛과 예술이 어우러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저녁&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샷이 게재됐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오너 셰프 안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수척해진 비주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여전한 푸근한 미소를 드러냈다.&lt;p&gt;&lt;p&gt;앞서 4월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서울에선 소믈리에의 &#039;와인 바꿔치기&#039; 논란이 벌어져 큰 파문을 낳았다. 피해 손님에 따르면 2000년 빈티지 와인이 서빙돼야 했으나, 실제론 가격이 10만 원 정도 더 저렴한 2005년 제품이 제공됐다. 뒤늦게 이를 눈치챈 피해 손님이 담당 소믈리에에게 항의하자 사과 대신 &quot;그럼 20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 드리겠다&quot;라고 대응해 논란을 키웠다.&lt;p&gt;&lt;p&gt;여기에 모수 서울 측은 &quot;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저희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추어 볼 때 그 과정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라고 피해 손님의 폭로에 기싸움을 하는 듯한 사과문으로 뭇매를 맞았다.&lt;p&gt;&lt;p&gt;결국 모수 서울 측은 &quot;같이 갔던 일행인데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quot;, &quot;저도 모수에서 불쾌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모수 서비스의 가장 의아한 부분은 즉석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말씀드렸음에도 사과가 없었고, 해결을 해줄지 말지를 고객에게 물어봤다는 점이다. 이 사과문에는 가장 중요한 발생의 원인이 없어 보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고 문제를 언제부터 인지하고 있었나요? 고의였었나요? 실수였었나요?&quot;, &quot;작년 7월 8일에 와이프 출산 기념으로 장모님 포함 4인 방문 후 2인만 페어링 와인시켜서 먹는데 중간에 돔페리뇽을 빼고 주셨다&quot; 등 폭로가 계속되며 &#039;역풍&#039;을 맞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안성재 셰프는 5월 뒤늦게 &quot;회사 규정에 따라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하였고, 앞으로 고객님의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다&quot;라며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하지만 &#039;와인 바꿔치기&#039; 후폭풍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달 프랑스 미쉐린 본사가 모수 서울의 &#039;와인 바꿔치기&#039; 논란과 관련 본격 진상 조사에 착수한 소식이 전해진 것. 미쉐린 측은 &quot;해당 내용을 저희 품질 점검팀과 공유했고, 이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것&quot;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한편 안성재 셰프는 백종원과 함께 OTT 넷플릭스 예능 &#039;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039; 시즌1·2 심사를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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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쉽다&#039; 김주형, PGA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2117882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0/2026081008211788227</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48:08 +0000</pubDate>
				<dc:creator>박건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8211788227_1.jpg&amp;code=06&quot; /&gt;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을 공동 5위로 마치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lt;p&gt;&lt;p&gt;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낚았으나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해리 홀(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선두 그룹에 단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라 시즌 2승 기대감을 높였지만, 마지막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다.&lt;p&gt;&lt;p&gt;전반 3번 홀(파3)과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적어내며 기세를 올렸던 김주형은 후반 11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한 것이 뼈아팠다. 이어 14번 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잃어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으나, 15번 홀(파5) 버디로 분위기를 수습하며 톱5 자리를 지켜냈다.&lt;p&gt;&lt;p&gt;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올 시즌 4번째 톱10이자 3번째 톱5를 달성한 김주형은 페덱스컵 포인트를 추가해 랭킹을 34위에서 26위로 8계단 끌어올렸다. 이로써 김주형은 상위 70명에게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1차전(세인트주드 챔피언십) 티켓은 물론, 현 순위를 유지할 경우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 가능성도 높였다.&lt;p&gt;&lt;p&gt;함께 출전한 임성재(28)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 저스틴 토머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페덱스컵 랭킹을 57위에서 53위로 높인 임성재 역시 플레이오프 1차전 진출에 성공했다.&lt;p&gt;&lt;p&gt;우승 트로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를 친 마이클 브레넌(미국)이 차지했다. 브레넌은 4번 홀부터 5개 홀 연속 버디를 낚는 폭발력을 앞세워 최종 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여 보 호슬러(미국·19언더파 261타)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53만 달러(약 21억 6천만 원)를 품에 안았다.&lt;p&gt;&lt;p&gt;지난해 10월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거둔 브레넌은 페덱스컵 랭킹을 105위에서 47위로 대폭 상승시키며 극적으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PGA에 따르면 브레넌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quot;골프를 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았다. 최근 일요일 경기가 다소 힘들었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은 견고했다&quot;며 &quot;6주 연속 대회에 출전하고 있어 피로가 쌓였지만, 다음 주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기꺼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 아마추어 세계 1위 출신 잭슨 코이번(미국)은 공동 29위(8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랭킹 70위를 턱걸이로 지켜내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반면 랭킹 69위로 진출을 노렸던 브룩스 켑카(미국)는 퍼트 난조 속에 공동 67위에 그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켑카는 &quot;정말 한심하고 실망스러운 결과다. 경기력을 전면 재검토하겠다&quot;며 씁쓸함을 드러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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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암 투병&#039; 이솔이 &quot;내 마음대로 살 거야&quot;..박성광과 이혼설 부인 후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3205929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320592964</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44:59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320592964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quot;내 마음대로 살 것&quot;이라고 선언했다. &lt;p&gt;&lt;p&gt;지난 9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안 익은 면 먹는다고 혼나는 중. 대체 어디까지 퍼져야 하는데. 내 맘대로 살 거야&quo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칼국수가 익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lt;p&gt;&lt;p&gt;또한 이날 이솔이는 다른 게시글을 올리고 &quot;일요일 끝나는 거 아쉽다&quot;는 글을 적었다. &lt;p&gt;&lt;p&gt;이솔이는 &quot;정확히는 8월이 끝나는 게 좀 두렵다. 9월부터 얼마나 바쁠지 감도 안 온다&quot;며 &quot;예전처럼 나를 갉아먹으면서 하진 말아야지.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자&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320592964_2.jpg&amp;code=06&quot; /&gt;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lt;p&gt;&lt;p&gt;그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솔이는 &quot;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quot;며 &quot;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죄송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솔이는 지난달 &quot;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quot;라는 근황을 전해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솔이가 직접 이를 부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곽영광 여동생, 희귀암 &#039;맥락막흑색종&#039; 투병 &quot;눈에 암 걸려&quot; [전설의 사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12453247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0/202608100912453247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44:37 +0000</pubDate>
				<dc:creator>윤성열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24532475_1.jpg&amp;code=06&quot; /&gt;&#039;전설의 사내&#039;에서 가수 곽영광이 동생 곽민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낸다.&lt;p&gt; &lt;p&gt;10일 MBN &#039;전설의 사내&#039;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5회에서는 톱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과 &#039;무명전설&#039; 가족 등 총 32명이 함께한 &#039;가족 청백전&#039; 2차전이 펼쳐진다.&lt;p&gt; &lt;p&gt;이날 청팀에서는 &#039;무명전설&#039; 패밀리 곽영광-곽민지 남매가 나서고, 백팀에서는 가수 소명의 아들, 딸인 소유찬, 소유미 남매가 등장한다. &lt;p&gt; &lt;p&gt; 양 팀의 남매들은 시작부터 묘한 온도 차를 나타내 웃음을 안긴다. 소유찬, 소유미 남매가 &quot;원래 많이 싸웠고 지금도 (사이가) 썩 좋지는 않다&quot;고 폭로한 반면, 곽영광, 곽민지 남매는 &quot;저희는 사이가 워낙 좋아서 잘 안 싸우고, 싸워도 30분 만에 풀린다&quot;고 말한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24532475_2.jpg&amp;code=06&quot; /&gt;특히 곽민지는 &quot;제가 눈에 암이 걸렸었는데, 그때 오빠가 병원을 데려다 주고, 머리도 감겨줬다&quot;며 희귀암인 &#039;맥락막흑색종&#039; 투병 당시 곽영광에게 고마웠던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에 곽영광은 &quot;동생이 눈이 불편한데도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해서 고려대 간호학과를 졸업했다&quot;며 훈훈함을 더한다.  &lt;p&gt;&lt;p&gt;한편 하루는 외할머니와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무대에 앞서 MC 양세형은 &quot;&#039;무명전설&#039;에서도 뵀던 하루 할머님이 나오셨다&quot;며 반가워하고, 하루는 &quot;우리 외할머니가 올해 81세이신데 세상에서 제일 &#039;귀요미&#039;시다. 애교도 많고 베이비페이스라 너무 귀여우시다&quot;고 말한다. 하루의 할머니도 &#039;무명전설&#039; 이후 동네에서 &#039;인기 스타&#039;가 됐다며 손자 하루 덕에 팬들에게 사인까지 해준 일화를 밝힌다. 오는 12일 오후 9시 40분 방송.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124532475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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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 U-13 리틀야구, 에이스 등판 없이 월드시리즈 진출 쾌거! 푸에르토리코 꺾고 인터미디어트 인터내셔널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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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40:50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23195828_1.jpg&amp;code=06&quot; /&gt;김승우(57)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이끄는 한국 13세 이하(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에이스 없이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뤄냈다. &lt;p&gt;&lt;p&gt;한국은 지난 8일 미국 샌프란시코 인근 리버모어 맥스바에파크필드에서 열린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인터내셔널 챔피언십에서 폭발적인 타선을 앞세워 푸에르토리코에 13-8로 승리했다. &lt;p&gt;&lt;p&gt;이로써 한국 U-13 대표팀은 3년 만에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한국리틀야구연맹에 따르면 월드시리즈에는 에이스 김서하가 선발투수로 등판할 수 있다.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월드챔피언십 결승전은 1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lt;p&gt;&lt;p&gt;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였다. 상대 팀 푸에르토리코는 이틀의 휴식을 가지고 투수 전원이 등판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김서하 , 김현진이 등판이 어려웠다. 다행히 1회부터 타선이 터졌다. 빈번한 수비 실책에도 매 이닝 득점을 만들어내며 13득점을 만들었다.&lt;p&gt;&lt;p&gt;타선에서는 1번부터 5번 타자까지 골고루 안타를 만들어내며 푸에르토리코의 빠른 공에 완전히 적응했다. 김서하가 2안타, 조영인이 4타수 4안타, 김강민이 3타수 2안타, 김현진이 4타수3안타로 타선을 이끌며 경기를 지배했다.&lt;p&gt;&lt;p&gt;마운드는 조영인, 이지한 순으로 책임졌고, 6-6 동점 2사 만루 위기에서 김정암이 실점 없이 막아내며 상대 팀의 상승세를 잘 막아냈다. 신지훈은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월드챔피언십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lt;p&gt;&lt;p&gt;다음은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 명단이다.&lt;p&gt;&lt;p&gt;단장 : 김승우(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lt;p&gt;주무 : 마해영(한국리틀야구연맹 총괄본부장)&lt;p&gt;감독 : 이일남(화성시리틀야구단)&lt;p&gt;코치 : 김진수(화성서부리틀야구단), 이웅한(서평택리틀야구단)&lt;p&gt;선수 : 조영인, 문성현(인천남동구), 김서하, 김현진(부천소사), 김민수, 이지한, 최서준(서울강서마곡),&lt;p&gt;신지훈(인천서구), 김강민(화성서부), 김정암(화성시), 김강율(수원영통구), 김승후(서평택)&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23195828_2.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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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미스터강♥&#039; 23기 옥순, 웨딩드레스 자태 &quot;꽤나 즐겁다&quot; 하트 가득[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27204720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0/202608100927204720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0:33:5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72047200_1.jpg&amp;code=06&quot; /&gt;&lt;p&gt;SBS Plus, ENA &#039;나는 솔로&#039; 23기 옥순이 &#039;나솔사계&#039; 미스터강과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lt;p&gt;&lt;p&gt;23기 옥순은 9일 &quot;본식 드레스 가봉&qu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 속 23기 옥순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lt;p&gt;&lt;p&gt;23기 옥순은 &quot;둘 다 반차 쓰고 와서 호다닥 시착하고 후다닥 결정까지. 이게 맞나? 싶지만 뭐, 다들 이렇게 하는 거겠죠? 하하&quot;라며 &quot;그래도 가족예식의 장점은 그냥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해도 된다는 것. 이런 준비를 핑계로 하나씩 같이 해보고 밥 먹고 얘기하고 노는 것도 꽤나 즐겁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72047200_2.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23기 옥순은 &#039;나솔사계&#039;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된 미스터 강과의 데이트 사진으로 현실 커플 근황을 알렸으며 &quot;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로 시작해서 장사랑으로 끝난 날&quot;이라고 밝히며 결혼도 앞두고 있음도 알렸다. &lt;p&gt;&lt;p&gt; 23기 옥순은 지난해 방송된 &#039;나는 솔로&#039; 23기에 출연했으나 짝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039;나솔사계&#039;에 출연해 미스터 강과 인연을 맺었고 교제를 시작했다. 23기 옥순은 &#039;나솔사계&#039; 방송 당시 왕따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24기 옥순을 중심으로 몇몇 여자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왕따시키는 장면이 화제가 된 바 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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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KT, AI로 &#039;독립운동가 기억하길&#039; 캠페인 펼쳐…전국 10곳 러닝코스 개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8/10/2026081009261354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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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00:30:21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009261354149_1.jpg&amp;code=06&quot; /&gt;SK텔레콤은 오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독립기념관과 협력해 선조들의 헌신을 일상 속에서 되새기는 &#039;1만8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039;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말 그대로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오늘의 일상 속에서 기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lt;p&gt;&lt;p&gt;이번 프로젝트는 공훈전자사료관에 등록된 1만8776명의 기록을 SK텔레콤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 &#039;에이닷엑스(A.X) K2&#039;로 분석해 이뤄졌다. AI가 도출한 결과물에 위치기반 데이터를 결합해 서울부터 제주까지 총 44.6km 길이에 달하는 10개 코스를 완성했다.&lt;p&gt;&lt;p&gt;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와 가수 션 그리고 마라토너 이봉주 등 인사가 직접 코스를 뛰며 영상 제작에 동참했다. 지난 8일 SK텔레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코스별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한다.&lt;p&gt;&lt;p&gt;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039;독립을 이끈 여성들을 기억하길&#039; 코스를 달린 션은 &quot;누군가의 딸과 아내, 어머니가 아닌 독립운동의 주체로서 맨 앞에 섰던 여성들의 기개를 이 길 위에서 만날 수 있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달린 정 대표 역시 &quot;시대가 강요한 침묵을 깨고 당당하게 자주독립을 외쳤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가 느껴진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서울 중구와 종로구를 연결하는 &#039;교육으로 밝힌 독립운동을 기억하길&#039; 구간을 뛴 이봉주 씨는 &quot;마라톤은 긴 시간을 묵묵히 견디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완주한다&quot;며 &quot;독립도 그랬다&quot;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밖에도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와 독립운동가 이교옥 선생의 증손녀 최서윤 씨 등이 각 지역 코스를 뛰며 힘을 보탰다.&lt;p&gt;&lt;p&gt;일반 시민들도 달리기 앱 &#039;런데이&#039;를 활용해 전국 10개 코스를 체험하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코스를 완주하거나 유튜브 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을 추첨해 &#039;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039; 참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lt;p&gt;&lt;p&gt;이승열 SK텔레콤 전략Comm실장은 &quot;기록으로 남아 있는 1만8776명의 이름을 시민들이 직접 걷고 뛰며 기억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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