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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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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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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륜] 올시즌 최강 모터는 109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85640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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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9:4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85640624_1.jpg" />
<br>
<br>
<p>올시즌 미사리 수면의 최광 모터는 109번으로 드러났다.</p>
<br>
<p>109번모터는 평균 착순점과 연대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p>
<br>
<p>경정에서 선수의 기량과 코스만큼이나 중요한 변수가 모터다.</p>
<br>
<p>선수들의 기량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모터 성능의 차이가 경주 결과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특히 현재 경주에 투입되는 모터는 2024년형으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교체를 앞두고 있어 그동안의 성적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올해 42회차까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터를 살펴봤다.</p>
<br>
<p>42회차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가장 돋보이는 모터는 단연 109번이다. 총 123회 출전해 1착 60회, 2착 19회, 3착 15회를 기록했으며 평균 착순점 7.46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승률 48.8%와 연대율 64.2%이었고, 삼연대율은 76.4%에 달했다.</p>
<br>
<p>109번 모터는 대상경주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올해 6월 열린 왕중왕전에서는 김완석(10기, A1)에게 우승을 안겼다. 김완석은 이 우승으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왕중왕전 정상에 올랐다.</p>
<br>
<p>평균착순점 2위는 7점을 기록한 10번 모터다. 총 124회 출전해 1착 37회, 2착 34회, 3착 18회를 기록했다. 승률은 29.8% 수준이지만, 연대율과 삼연대율은 57.3%, 71.8%에 달한다.</p>
<br>
<p>3위는 평균착순점 6.99점의 19번 모터다. 총 139회 출전해 1착 58회, 2착 23회, 3착 16회를 기록했다.</p>
<br>
<p>복수의 경정관계자는 &quot;109번 모터는 사실상 이번 시즌 우승 보증수표다. 우승 경쟁에 나설만한 기량의 선수들이 아니더라도 109번 모터를 배정받으면 항상 순위권에 둬야 한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탁 팬들, 선행 &#039;GOGO&#039;..해피빈 400만 원 성금 전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584261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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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9:21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1.jpg" />
<br>
<p>가수 영탁의 정규 3집 'GOGO' 발매를 기념해 네이버 블로그 활동으로 모은 해피빈 콩이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p>
<br>
<p>2년여간 모은 기부금 400만 원은 2026년 10월 27일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을 위한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p>
<br>
<p>재단 관계자는 &quot;취약계층일수록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quot;며, &quot;위기 아동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단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quot;며 영탁앤블루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br>
<p>이번 기부처인 열매나눔재단은 2007년 설립된 자립지원 전문 NGO로, 취약계층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돌봄·교육·일경험 분야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
<br>
<p>앞서 2024년 8월 25일에도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 회원들이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 Super)' 발매를 기념해 해피빈 콩으로 모은 300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기부했다. 당시 기부금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모금에 보탬이 됐다.</p>
<br>
<p>특히 기부 소식을 접한 팬 이외의 블로거들도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네이버 블로그 작성으로 모은 기부 포인트 '해피빈 콩'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통로가 된 것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84261240_4.jpg" />
<br>
<p>정규 3집 'GOGO'의 성과와 함께 전해진 이번 기부 소식은 팬들의 응원이 이웃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p>
<br>
<p>노래 '꺾어'의 제목처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청소년들도 현실의 어려움을 꺾고 이겨낼 수 있길 응원하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p>
<br>
<br>
<p>지난 9월 14일 발매된 영탁의 정규 3집 'GOGO' 타이틀곡 '꺾어'는 KBS 2TV '뮤직뱅크' 9월 4주 K-차트 1위에 이어,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집계된 유튜브 쇼츠 인기곡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가 숏폼 콘텐츠에서도 주목받고 있다.</p>
<br>
<p>한편 영탁은 단독 콘서트 'TAK SHOW5' 서울과 전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대구(11월 28~29일), 인천(12월 19~20일), 부산(2027년 1월 16~17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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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륜경정총괄본부, 불법도박 감시 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75596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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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8:54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75596424_1.jpg" />
<br>
<p>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4일, 광명스피돔에서 불법도박 감시 모니터링단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p>
<br>
<p>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불법도박 관련 정보를 감시·신고하는 모니터링단의 활동 역량을 높이고, 불법 사행산업에 대한 이해와 감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모니터링단은 지난 9월 7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온라인 감시 30명과 현장 감시 50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quot;불법도박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서는 신고가 중요하다. 또 모니터링단과 함께 불법 사행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quot;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륜경정총괄본부, 시흥 월포초 학생 방송 전문가 직업 체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2043048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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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7:52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43048484_1.jpg" />
<br>
<p>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1일 광명스피돔에서 시흥 월포초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KSPO 방송 전문가 직업 체험 클래스'를 운영했다.</p>
<br>
<p>이번 프로그램은 경륜경정총괄본부 방송팀이 보유한 방송 운영 노하우와 전문 시설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방송 분야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br>
<p>학생들은 광명스피돔 내 스튜디오와 방송실, 카메라 부스 등을 둘러보며 실제 방송 제작 환경을 살펴봤다.</p>
<br>
<p>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방송 콘텐츠 제작과 드론·카메라 조작 등 최신 방송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방송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
<br>
<p>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quot;방송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고, 방송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quot;고 말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악 쏘라노, 가을 가족 체험 선보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2033366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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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4:28 +0000</pubDate>
				<dc:creator>채준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2033366449_1.jpg" />
<br>
<p>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가을 맞아 자녀와 함께 즐기는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p>
<br>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국민여행조사'를 보면 1박 이상 여행 비중이 41.3%로 전년보다 1.3%p 높아졌다. 같은 기간 강원 지역 여행 일수도 10.6% 늘었다. 설악 쏘라노는 머물며 즐기는 여행 수요에 맞춰 강원 특산물 감자와 어린이 영어 미션을 엮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br>
<p>자녀 동반 고객을 위해 준비한 무료 영어 프로그램은 6회차로 주목할 만하다. 부모 동반 없이 원어민 강사가 동행하는 만큼 회차별 정원은 16명으로 정했다. 탐험 키트와 바구니를 들고 '영어 주문 완성', '단서 찾기 등 미션도 수행한다.</p>
<br>
<p>'감자절'은 모닥불에 감자를 구워 먹으며 여러 놀이를 즐기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투숙객에게는 1명당 컬러감자 1알을 무료로 나눠준다.</p>
<br>
<p>이번 행사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과 관광 활성화 목적으로 주최했다.</p>
<br>
<p>보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quot;지난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AI 기반 향기 제작, 미디어아트, 숙면 패키지 제작에 이어 가족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을 꾸렸다&quot;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션 &quot;♥정혜영, 교회 반감 심했는데..3년 기다리며 목숨 걸고 기도&quot;[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322811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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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322811951_1.jpg" />
<p>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 결혼하기 전 3년간 기다렸던 사연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quot;새벽에 기도했는데 그날 저녁 응답이 왔어요&quot;｜정혜영이 하나님을 믿게 된 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션은 &quot;청년들이 저한테 어떤 배우자 기도를 했는지 많이 물어본다. 그런데 저는 배우자 기도를 하지 않았다&quot;며 &quot;만약 했다면 믿는 자매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정혜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quot;혜영이를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 '이 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게도 나중에 마음을 열어줘서 만나게 됐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두 사람은 종교에 대한 생각이 달랐다고. 션은 &quot;혜영이는 교회와 하나님에 대한 반감이 있는 친구였다. 교회에는 절대 나가지 않겠다고 하더라&quot;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제가 배우자 기도를 했다면 '이 여자는 아닌가 보다'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저는 이 여자가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션은 &quot;'제가 만나는 혜영이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저를 써주세요'라고 목숨 걸고 기도했다&quot;며 &quot;'자식 이기는 부모 없지 않습니까'라는 기도까지 드렸다&quot;고 털어놨다.</p>
<br>
<p>다만 정혜영에게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션은 &quot;제가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고, 교회에 가자고도 하지 않았다. 그냥 3년을 기다렸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결혼 전에 혜영이가 교회는 못 가겠지만 성당은 한번 가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성당에 데려다주고 끝나면 데리러 오는 생활을 몇 달 동안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후 정혜영에게도 변화가 찾아왔다. 션은 &quot;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 한국에 가면 한 목사님을 찾아가 보라고 하셨다. 그분이 여성 CEO들을 대상으로 성경 공부를 진행하고 계셨는데, 저도 참석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너무 좋은 분들이 많아서 결혼 한 달 전쯤 혜영이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했다. 혜영이도 좋은 분들을 만나러 간다는 마음으로 따라왔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322811951_2.jpg" />
<p>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은 특별한 일화도 공개했다. 션은 &quot;여자들은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나. 혜영이가 하고 싶은 건 모두 맞춰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있었다&quot;며 &quot;그래서 새벽 예배에 가서 기도해 보자고 했는데 혜영이가 가겠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결혼식 한 달 전부터 함께 새벽 예배에 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혜영이가 웨딩드레스에 대해 기도했다고 하더라&quot;고 밝혔다.</p>
<br>
<p>션은 &quot;목요일 성경 공부가 끝난 뒤 한 분이 혜영이에게 '혹시 웨딩드레스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면 내가 선물해주고 싶다'고 하셨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그분이 바로 혜영이가 그날 새벽 기도하면서 마음에 두었던 웨딩드레스의 디자이너였다. 혜영이가 너무 놀랐다&quot;며 &quot;기도 아닌 기도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응답을 받은 것&quot;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때부터 혜영이가 '정말 그분이 계신가?'라고 느끼고, 지금 열심히 다니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내년엔 대상 받겠다&quot; 1년 전 약속 지킨 윤지원, 최종 목표는 NBA... 이현중의 특별 조언도 받았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1124429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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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3:00: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1.jpg" />
<p>&quot;더 열심히 성장해서 내년에는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p>
<br>
<p>1년 전 약속이 현실이 됐다. 한국 농구의 특급 유망주 윤지원(18·경복고)이 지난해 미래스타상에 이어 올해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까지 거머쥐었다. 하지만 윤지원의 도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제는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이라는 더 큰 꿈을 바라보고 있다.</p>
<br>
<p>윤지원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스타대상을 수상했다. 상금 300만원도 함께 받았다.</p>
<br>
<p>윤지원에게는 더욱 특별한 수상이다. 지난해 같은 시상식에서 농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은 뒤 불과 1년 만에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까지 차지했기 때문이다.</p>
<br>
<p>특히 지난해 시상식에서 남겼던 다짐을 실제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p>
<br>
<p>이날 시상대에 오른 윤지원은 &quot;스타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quot;며 &quot;지난해 이 자리에서 미래스타상을 받으면서 내년에 대상에 도전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농구해서 한국 농구를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quot;고 약속했다.</p>
<br>
<p>윤지원은 올해 국내 고교농구 무대를 평정한 것은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p>
<br>
<p>경복고는 올해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시즌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국제무대에서도 빛났다. 지난 6월 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유망주들을 위해 개최한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에 출전해 경복고의 우승을 이끌었다.</p>
<br>
<p>특히 일본 돗토리조호쿠고와 결승에서 36점 12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82-72 승리에 앞장섰다. 윤지원은 남자부 결승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p>
<br>
<p>지난 8월 인도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컵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4강 진출과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출전권 획득에 힘을 보탰다.</p>
<br>
<p>윤지원 역시 올해를 특별한 한 해로 돌아봤다. 그는 시상식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고등학교 무대에서 이룰 수 있는 것들은 거의 다 이뤄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지난해, 재작년과 달리 올해는 아시아 무대에도 나섰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이나 U-18 아시아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 한국 농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한 해였다&quot;고 돌아봤다.</p>
<br>
<p>이제 윤지원은 더 큰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앞서 퓨처스 스타대상을 수상했던 선배 박정웅(안양 정관장), 에디 다니엘(서울 SK)의 활약도 윤지원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p>
<br>
<p>윤지원은 &quot;박정웅 형도 그렇고 에디 다니엘 형도 프로에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식스맨이나 주전으로 뛰면서 자신만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quot;며 &quot;저희도 더욱 열심히 해서 농구적인 부분에서 그 형들보다 잘하고 싶고, 뛰어넘고 싶은 마음도 있다&quot;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p>
<br>
<p>이어 &quot;프로리그가 됐든 해외리그가 됐든 빨리 더 높은 무대에 가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성장하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2.jpg" />
<p>또 윤지원은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배 이현중에게 특별한 조언도 받았다.</p>
<br>
<p>해외 진출에 먼저 도전했던 이현중은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후배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p>
<br>
<p>윤지원은 &quot;현중이 형은 저희보다 먼저 해외에 나가 경험을 쌓았다. 해외 도전을 하면서 겪었던 실패나 어려움을 미리 알려주셨다&quot;며 &quot;저희가 나중에 해외에 진출했을 때 조금 더 수월하게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quot;고 고마워했다.</p>
<br>
<p>가장 기억에 남는 조언도 공개했다. 바로 영어와 적극적인 자세였다.</p>
<br>
<p>윤지원은 &quot;현중이 형이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은 영어였다&quot;며 &quot;형도 처음 해외에 갔을 때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먼저 나서지 않고 누군가 다가와 주기를 기다렸다고 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아무도 먼저 도움을 주거나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면서 &quot;해외에 가서는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먼저 다가가고,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생활하라는 조언을 해주셨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현중은 후배들의 해외 진출 도전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윤지원은 &quot;현중이 형이 저희의 해외 도전을 굉장히 기특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 주셨다. 저희도 기분 좋게 조언을 듣고 궁금한 것들을 많이 물어볼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3.jpg" />
<p>윤지원의 최종 목표도 분명하다. 세계 최고의 농구 무대인 NBA에 진출하는 것이다. 그는 &quot;당연히 최종 목표는 NBA 무대&quot;라며 &quot;선수로서는 항상 겸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선수가 되겠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p>이날 윤지원은 쌍둥이 형제 윤지훈(18)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려 의미를 더했다. 윤지훈 역시 농구 부문 스타상을 받으며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을 받았다.</p>
<br>
<p>지난해 미래스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목표를 이야기했던 윤지원은 1년 만에 스타대상 수상자가 돼 돌아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NBA라는 더 큰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4.jpg" />
<p>한편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이다. 지난 2022년 야구 종목을 대상으로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p>
<br>
<p>올해는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케이트보드, 기계체조 등 7개 종목에서 총 10명의 유망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24429730_5.jpg" />
<hr />
<p><span class="bold">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span></p>
<br>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막둥이 판다 &#039;슈바오&#039;, 30일부터 관람객 만난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57554374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57554374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59:42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575543747_1.jpg" />
<p>에버랜드의 네 번째 아기 판다 '슈바오'가 오는 30일부터 판다월드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6월 3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에버랜드에서는 러바오, 아이바오를 비롯해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후이바오, 막둥이 슈바오까지 온 가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p>
<br>
<p>태어날 당시 171g에 불과했던 슈바오는 현재 몸무게 9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네발로 걷기 시작해 엄마 곁에서 주변을 탐색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측은 슈바오의 첫 나들이를 앞두고 관람객이 없는 방사장에서 지형과 냄새를 익히는 등 단계별 사전 답사와 적응 과정을 진행 중이다.</p>
<br>
<p>강철원 주키퍼(사육사)는 &quot;슈바오가 엄마에게 의지하면서도 스스로 세상을 넓혀가고 있다&quot;며 &quot;장꾸미 가득한 슈바오의 나들이를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 앞서 슈바오는 생후 100일을 맞아 약 22만 명이 참여한 대국민 공모와 투표를 통해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이름을 얻었다.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당분간 관람 시간과 인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br>
<p>한편, 슈바오의 쌍둥이 언니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일정에 들어간다. 내달 13일부터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돌입하며,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일반 공개일은 12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풍·MBK 경영협력계약 &#039;콜옵션&#039;의 진실은?… &#039;수천억 손실 위험&#039; 영풍 이사회 배임 논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37569137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37569137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45:10 +0000</pubDate>
				<dc:creator>김혜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375691372_1.jpg" />
<p>영풍과 장형진 고문(이하 영풍 측)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한국기업투자홀딩스, 이하 MBK)와 손잡고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을 위해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 공식 문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그동안 자본시장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어 온 '고려아연 주식 헐값 넘기기' 의혹이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되면서, 영풍 이사진을 향한 배임 혐의 논란과 함께 자본시장 전체에 &nbsp;파장이 일고 있다.</p>
<br>
<p><span class="bold">■ 베일 벗은 콜옵션 가액… 주당 '70만 원+연 5% 이자'</span></p>
<br>
<p>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지난 2024년 9월 13일 MBK 측과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영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영풍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고려아연 주식 257만 91주를 MBK 측이 주당 '70만 원+연 5% 가산이자'에 매수할 수 있는 강력한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p>
<br>
<p>해당 콜옵션의 권리 행사 기준일은 공시 문건상 '공개매수 완료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 또는 '영풍·MBK가 추천한 이사가 고려아연 이사회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 날(본건 경영권 확보일)' 중 먼저 도래하는 날로 명시되어 있다. 영풍과 MBK 측이 초기 계획했던 고려아연 이사회 과반 장악 등 경영권 확보에 난항을 겪게 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개매수 완료일로부터 2년이 되는 시점인 10월 17일(옵션 기준일)에 모아졌다.</p>
<br>
<p><span class="bold">■ 칼자루 쥔 MBK vs 해명 나선 영풍… 진실 공방 </span></p>
<br>
<p>논란이 확산되자 MBK 측은 지난 19일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하고 &quot;해당 콜옵션은 아직 행사되지 않았으며,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투자금을 회수하기 전에는 이를 행사할 수 없다&quot;는 취지의 입장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p>
<br>
<p>그러나 영풍 측이 제출한 공시 문건의 세부 내용이 구체적으로 알려지면서 MBK의 해명은 무색해진 모양새다. 문건에 기재된 조건에 따르면, MBK가 보유한 콜옵션은 행사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콜옵션 행사기한)에 일시 또는 수 회에 걸쳐 영풍을 상대로 옵션 대상 주식의 전부나 일부를 신규 주주 또는 지정된 제3의 매수인에게 넘기도록 요구할 수 있다.</p>
<br>
<p>즉, 추가적인 별도 계약이 없는 한 MBK는 3개월이라는 기한 내에 언제든 자신들에게 가장 유리한 시점을 선택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절대적 칼자루'를 쥔 셈이다. 이 같은 명확한 조항이 있음에도 시장 설명 과정에서 축소되거나 누락되었다는 의구심이 커지는 대목이다.</p>
<br>
<p><span class="bold">■ '최대 수천억 원' 손실 우려</span></p>
<br>
<p>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영풍의 재무적 손실 규모다. 최근 3개월간 고려아연의 주가는 최저 83만 6,000원에서 최고 143만 원까지 치솟으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p>
<br>
<p>이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더라도 MBK가 주당 70만 원대에 콜옵션을 행사할 경우, 영풍은 주식을 시장에 그대로 팔았을 때와 비교해 주당 수십만 원, 총액 기준으로는 최대 수천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보며 주식을 넘겨야 한다. 결과적으로 MBK는 가산이자를 제외하고도 앉은자리에서 막대한 시세 차익을 거두는 반면, 영풍 법인과 소액주주들은 그만큼의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불평등한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p>
<br>
<p>일각에서는 문건 내 괄호 조항인 &quot;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하는 경우에는 당사자들이 합의하여 정한 날&quot;이라는 예외 장치를 두고 최근 새로운 합의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하지만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quot;이 조항을 발동해 조건을 변경했다면 즉각적인 정정 공시 사안&quot;이라며 &quot;관련 공시가 없었다는 점에서 계약 조건이 유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quot;고 입을 모았다.</p>
<br>
<p><span class="bold">■ 법조계 &quot;실제 행사 전이라도 배임죄 성립 가능성 높아&quot;</span></p>
<br>
<p>이번 콜옵션 가액의 확정은 영풍 이사진의 '배임죄' 성립 여부를 가릴 결정적 스모킹 건이 될 전망이다. 법조계에서는 MBK가 실제로 콜옵션을 행사해 영풍에 최종적인 손해가 발생하기 전이라도 이미 사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p>
<br>
<p>형사법 전문 변호사는 &quot;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회사에 현실적인 재산상 손해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일방적으로 불리한 법적 의무를 지우거나 대안 없이 위험을 초래한 계약을 체결한 시점에 이미 배임죄는 법적으로 완성된 것으로 본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영풍 이사회가 회사에 수천억 원대 손실 위험을 안길 수 있는 독소조항을 알고도 승인했다면, 이는 주주에 대한 신의칙을 저버린 임무 위반 행위이자 배임죄의 핵심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quot;고 분석했다.</p>
<br>
<p>결국 경영권 탈환이라는 집단적 목적을 위해 회사 법인의 이익을 희생시켰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진 만큼, 향후 소액주주들의 집단 소송과 고려아연 측의 추가적인 법적 공세가 이어지며 영풍과 MBK 간의 동맹 관계도 새로운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베이비돈크라이, 싸이·크러쉬 지원사격 속 컴백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58970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28589709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39:0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5897098_1.jpg" />
<p>컴백을 앞둔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를 위해 싸이, 크러쉬가 지원사격에 나섰다.</p>
<br>
<p>Baby DONT Cry가 11월 4일 한일 동시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리플레이)'의 크레딧에 내로라하는 톱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p>
<br>
<p>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오후 공식 SNS에 한일 동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 크레딧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피네이션 수장 싸이는 'Replay'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크러쉬는 haventseenyou, No.37과 작곡, Seo Jieum(서지음), No.37과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85897098_2.jpg" />
<p>앞서 피네이션은 &quot;Baby DONT Cry가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내년 1월 20일 일본 데뷔 미니앨범 'DAYBREAK/Replay(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를 발표하고 현지에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11월 4일 신곡 'Replay'를 한, 일 동시 발매하고 국내 컴백 및 일본 데뷔 신호탄을 쏜다&quot;고 밝혔다.</p>
<br>
<p>Baby DONT Cry는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및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이후 8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특히 신곡 'Replay'는 한일 동시 공개로 Baby DONT Cry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니는 가운데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 크러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p>
<br>
<p>'Replay'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풀어내 진한 여운을 남기는 곡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 초중반 영국에서 시작된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장르인 UK garage(UK 개러지)의 한 갈래인 투스텝개러지 리듬의 R&amp;B곡. 리드미컬하고 유연한 그루브에 담백한 멜로디, Baby DONT Cry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팀의 색다른 변신을 엿볼 수 있다.</p>
<br>
<p>한편, Baby DONT Cry는 약 8개월 만에 신곡 'Replay'를 한일 양국서 선보이며 야심찬 컴백을 알린 가운데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play'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CC글라스 홈씨씨, &#039;비센티 인테리어필름&#039; 리뉴얼 기념 무료 샘플 체험 이벤트 마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2741570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127415701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31:33 +0000</pubDate>
				<dc:creator>전시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74157012_1.jpg" />
<p><span class="bold">- 11월30일까지 홈씨씨 공식 인스타그램서 진행</span></p>
<p><span class="bold">- 원하는 디자인 샘플 신청해 직접 체험…후기 작성 시 커피 쿠폰 증정</span></p>
<p><span class="bold">- 최근 리뉴얼로 신규 디자인146종 추가한 총403종 라인업으로 확대</span></p>
<br>
<p>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마감재 '비센티(VICENTI) 인테리어필름'의 무료 샘플 체험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br>
<p>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이미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인테리어 필름의 실제 색상과 질감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만지며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홈씨씨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 안내에 따라 홈씨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디자인의 샘플을 신청하면 된다. 배송받은 샘플의 체험 후기를 개인 SNS 채널 등에 게시하고 인증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쿠폰이 제공되며, 우수 후기 작성자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p>
<br>
<p>&nbsp;이벤트 대상 제품인 비센티 인테리어필름은 가구, 도어, 문틀, 아트월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 표면에 부착해 색다른 디자인과 질감을 연출할 수 있는 표면 마감재다. 뒷면에 특수 점착제가 있어 별도의 가공 공정 없이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벽지보다 내구성이 우수해 몰딩이나 걸레받이 없는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며, 기존 자재를 철거하지 않고도 고가 마감재를 새로 시공한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어 부분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br>
<p>최근 홈씨씨는 제품 리뉴얼을 단행하며 신규 디자인 146종을 추가, 전체 라인업을 19개 제품군 403종으로 대폭 확대했다.</p>
<br>
<p>대표적인 신규 라인업으로는 유럽식 미장 감성을 담은 회벽 스타일의 '파사디아'가 있다. 기존 리얼 엠보보다 입체감을 강화한 '딥 엠보' 기술을 적용해 실제 회반죽을 바른 듯한 깊이감 있는 질감을 구현해냈다.</p>
<br>
<p>함께 출시된 '싱크로 우드'는 인쇄된 나뭇결 무늬와 표면 엠보의 위치를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 기술을 통해 실제 원목과 같은 사실감을 높였다. 또한 '그란데 우드'는 세로 패턴 길이를 기존 1250㎜에서 1800㎜로 늘려, 긴 벽면이나 도어 등에 시공했을 때 더욱 웅장하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p>
<br>
<p>KCC글라스 관계자는&quot;최근 공간 전체를 동일 색상 계열로 통일하는'톤온톤(Tone on Tone)'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면서 바닥재와 벽지뿐 아니라 인테리어 필름까지 색상과 질감을 조화롭게 맞추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quot;며&quot;온라인 이미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인테리어 필름의 실제 색상과 질감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만지며 비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quot;고 밝혔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현진, 독특 관리법 &quot;8체질 식단 지켜..절밥 먹는 중&quot;[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2579885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2579885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9: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25798857_1.jpg" />
<p>배우 서현진이 '8체질 관리법'을 공개했다.</p>
<br>
<p>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서현진,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p>
<br>
<p>이 가운데 서현진이 독특한 자기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quot;8체질 식단을 지키고 있다. 저랑 잘 맞더라&quot;라며 푹 빠진 근황을 전한다. 8체질은 사람의 체질을 8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한의학적 체질 분류법으로, 서현진은 &quot;저는 절밥을 먹으라더라. 밥, 해산물, 나물이 끝이다&quot;라며 철저한 식단 관리법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더니 서현진은 &quot;오늘 점심도 백반 어떠시냐&quot;라며 식단 전파까지 나선다.</p>
<br>
<p>그런가 하면 이날 서현진이 '유재석 짱팬'임을 선언한 틈주인과 팬심으로 하나 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그간 '연습 메시'로 본 게임에서 유독 약했던 유재석이 뜻밖의 맹 활약을 이어가자 '유재석 짱팬' 틈주인과 서현진이 유재석 찬양으로 한마음이 된 것.</p>
<br>
<p>서현진은 일취월장하는 유재석의 활약에 눈을 반짝이더니, 급기야 매 도전마다 &quot;너무 멋있다&quot;라며 응원단급 박수갈채를 보낸다. 그러더니 &quot;선배님 스포츠맨 같다. 게임하시는 걸 실제로 보니까 멋있으시다&quot;라며 아부의 멘트를 이어가고, 유재석의 짱팬인 틈주인까지 &quot;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된다&quot;라며 맞장구쳐 유재석을 어쩔 줄 모르게 한다. 결국 유재석은 &quot;우리 집에서 들으면 절대 아니라고 하겠다&quot;라며 얼굴이 새빨개진 채 손사래쳐 폭소를 유발한다.</p>
<br>
<p>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이상순 건강이상 직접 언급 &quot;아픈 후 대화 많이 나눠&quot;[연애전쟁][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11802402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1118024023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8:09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80240234_1.jpg" />
<p>가수 이효리가 여친보다 운동에 더 관심이 많은 보디빌더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18회에는 1년에 절반은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하는 '몸짱 커플'이 출연했다.</p>
<br>
<p>이날 보디빌딩 경력 6년 차 남친과 2년 차 여친은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로 사랑을 키웠지만,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다.</p>
<br>
<p>남친은 훈련보다 과자 구경에 더 진심인 여친을 이해하지 못했다. 여친은 체중 감량 중에도 하루 최대 15곳의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과자를 구경하는가 하면, 힘들다는 이유로 운동 목표치를 채우지 못하기 일쑤였다. 이에 남친은 &quot;시합 준비를 왜 그렇게 대충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quot;며 불만을 터뜨렸다.</p>
<br>
<p>하지만 여친 측 영상이 공개되자 상황은 반전됐다. 여친은 대회를 준비하면서도 빨래,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았고, 남친의 헬스장에서 월급도 받지 않고 일했다. 특히 남친이 먹을 닭을 삶느라 늦은 시간까지 쉬지 못하는 여친의 모습과 달리 남친은 집에 오면 침대에 누워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 분노를 유발했다. 심지어 남친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 여친에게 &quot;아픈 건 아픈 거고 대회는 대회&quot;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180240234_2.jpg" />
<p>여친은 &quot;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무너지면 괜찮다가도 한 번씩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그런 생각이 든다&quot;고 토로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남자친구라면 등수보다 여친의 컨디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라 코치와 선수의 관계 같다&quot;고 지적했다.</p>
<br>
<p>이효리는 뭐든 운동이 먼저인 남친에게 사랑을 지키려면 변해야 한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최근 이상순은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효리는 &quot;나도 이번에 (남편인) 상순 오빠가 아픈 후 대화를 많이 했다. 생각보다 서로 몰랐던 게 많더라. 말로 해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quot;며 대화를 많이 하라고 조언했다.</p>
<br>
<p>이어 &quot;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면 내가 좋아하는 다른 것을 조금 줄여야 한다&quot;면서 &quot;상대를 좀 더 이해해주고 과정을 좀 더 즐기는 나와 다른 모습을 멋있게 봐달라&quot;고 바랐다.</p>
<br>
<p>또한 이효리는 &quot;스킨십을 하면 에너지 소모가 크다&quot;라고 말하거나 &quot;여친에게 설레지 않는다&quot;는 등 여친을 실망시키는 말을 하는 남친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는 &quot;때로는 여친의 마음에 공감하는 연기도 필요하다&quot;며 &quot;대답 목록을 만들라&quot;는 '관계 꿀팁'도 전수했다. 이에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 정은지 역시 &quot;두 분의 언어가 달라 서로 오해를 하는 것&quot;이라며 &quot;상대방의 언어를 공부하라&quot;는 협상안을 제안했다.</p>
<br>
<p>몸짱 커플은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만남을 이어 가기로 결정했다. 고심 끝에 나온 여친은 &quot;영상을 보면서 남친의 처음 본 표정을 봤다. '내가 저랬구나' 조금은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 한다&quot;고 했다. 남친은 &quot;영상을 보니 심각 수준인 것 같다&quot;고 반성하며 변화를 약속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축덕&#039; 곽튜브, 발롱도르 포착..레전드 호나우두 투샷 &quot;이걸 직관&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145379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121453790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6:14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21453790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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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초청받은 근황을 전했다.</p>
<br>
<p>곽튜브는 27일 &quot;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p>
<br>
<p>사진 속 곽튜브는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 포즈를 취했다.</p>
<br>
<p>특히 곽튜브는 브라질의 축구 레전드 호나우두와 함께 인증샷도 남겼다.</p>
<br>
<p>발롱도르는 한 시즌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시상식. 올해 발롱도르는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에게 돌아갔다.</p>
<br>
<p>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3월에는 득남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다 무시하는데&quot; 손태영, &#039;가사 도우미 NO&#039; 발언에 악플..속상 심경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48476485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484764855</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0:56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84764855_1.jpg" />
<p>배우 손태영이 가사도우미 없이 6년간 살림과 육아를 도맡았다고 밝혔다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p>
<br>
<p>지난 26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그를 응원하는 한 누리꾼의 댓글이 게재됐다.</p>
<br>
<p>해당 누리꾼은 &quot;저는 미혼이지만 6년 동안 여유가 되시는데도 도우미 없이 생활하신 거, 자식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quot;며 &quot;인스타그램에 이상한 댓글들을 보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응원 글 남긴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에 손태영은 직접 답글을 남기며 &quot;보셨구나. 아침부터 좀 감정이 그랬네요&quot;라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다 무시하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어떤 뜻으로 얘기한 건지 알아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주부님들 모두 파이팅&quot;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br>
<p>앞서 손태영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미국 생활 중 가사도우미의 도움 없이 살림과 육아를 해왔다고 밝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84764855_2.jpg" />
<p>유튜브 PD가 &quot;한 번도 이모님(가사도우미)을 쓴 적 없냐&quot;고 묻자 손태영은 &quot;나는 한 번도 없다&quot;고 답했다.</p>
<br>
<p>그는 청소와 빨래, 식사 준비는 물론 아이들의 등하교 등 이동까지 직접 책임져 왔다며 &quot;(아이들) 라이드를 포함해 6년을 그렇게 지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손태영을 향해 &quot;가사도우미 안 쓰는 게 자랑이냐&quot;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br>
<p>이에 손태영을 응원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6년간 직접 살림과 육아를 병행한 그의 노고에 공감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고, 손태영 역시 일부 응원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p>
<br>
<p>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들과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갓세븐 제이비 &quot;사생활 논란, 책임감 통감..그때의 난 죽었다&quot; [인터뷰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04800742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048007423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20:00 +0000</pubDate>
				<dc:creator>합정=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80074232_1.jpg" />
<br>
<p>가수 제이비(JAY B)가 과거 사생활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p>
<br>
<p>27일 제이비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세 번째 싱글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br>
<p>제이비는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영과 2012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JJ 프로젝트라는 남성 듀오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보이 그룹 갓세븐(GOT7) 멤버로 재데뷔에 나서면서 아직까지 팀의 리더로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p>
<br>
<p>하지만 일부 팬들은 오랜 시간 갓세븐을 지켜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과거 논란 등에 실망감을 내비치곤 한다.</p>
<br>
<p>앞서 제이비는 2023년, 비연예인 여성에게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대화 내용이 공개돼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2021년에는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자신의 방 벽면에 나체 상태인 여성의 사진들이 붙어있어 논란을 일으켰다. &nbsp;</p>
<br>
<p>이와 관련해 이날 제이비는 &quot;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quot;면서 &quot;예전에는 안일했던 것 같다. 사실 내가 지금 이런 자리와 활동할 때 말고는, 예를 들어 내가 합정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난 연예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잘못이라곤 할 수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기보다는 조금 더 나에 대한, 나 스스로에 대한 책임을 생각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quot;라고 털어놨다.</p>
<br>
<p>이어 그는 &quot;반성도 많이 했다. 사실 난 어릴 때부터 '나 연예인인데?'라는 생각을 하는 게 좀 힘들었었다. 그래서 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행동했는데 그게 좀 잘못 됐다. 그런 생각은 하지 말고 어느 정도 (연예인인 걸) 인지하고 살았어야했다. 이제는 확실히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quot;라고 사과했다. &nbsp;</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80074232_2.jpg" />
<br>
<p>그렇다면 제이비에게 팬들은 어떤 의미일까. &quot;이번 앨범 수록곡 가사 중 제일 와닿는 한 문장이 한글로 얘기하면 '난 널 도울 수는 없지만 너를 위해 노래할 순 있어'가 있다. 난 팬들에게 MP3 같은 존재가 아닌가 싶다. 내가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냉정하게 없다. 근데 도움이 되고 싶고, 도움이 약간이라도 됐다는 말을 들으면 그게 많이 고맙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그는 &quot;그래서 그런 리스크들이 생겼을 때 미안하더라. 사실 내가 JYP엔터테인먼트에 있을 때만 해도 그런 건 없었다. '열심히 활동만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잘못됐던 것 같다. 그런 걸 느끼면서 팬들에게 보답해야겠다 생각했다&quot;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p>
<br>
<p>제이비는 인지도 측면에서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대중이 제이비에 대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quot;오해라뇨? 대중이 저를 알까요? 이제 알게끔 해야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갓세븐을 알면 알지&quot;라면서도 &quot;진영이는 드라마 때문에 아실 것 같다. 근데 제이비라고 했을 때 대중이라는 잣대로 바라보면 저를 알까요?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오해라는 부분이 없을 것 같다. 그것도 책임인 것 같다. 내가 그렇게 내뺀 거에 대한 책임?&quot;이라며 웃었다.</p>
<br>
<p>&quot;저를 새로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신기해요. '뭘까?'라는 생각이 있죠. 고마워요. 고맙지만 너무 깊은 곳까진 찾아보지 않았으면 해요. 그때의 저는 죽었어요. 사라졌어요. 전 새로 태어났어요. 오래된 팬들에게는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새로 절 알게 된 분들에게는 '앞으로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진짜 친구처럼 생각하는 편이에요. 막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quot;</p>
<br>
<p>'Chptr. 1'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일본 투자그룹 적대적 M&amp;A 향하나..JYP, 주가 10% 급등[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091963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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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2:19:29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091963195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091963195_2.jpg" />
<br>
<br>
<p>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일본 투자그룹의 지분 인수 이슈와 함께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다.</p>
<br>
<p>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JYP 주가는 전일보다 3600원(10%) 오른 3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 주가는 전날 애프터마켓에서 4만4000원까지도 올랐다.</p>
<br>
<p>이와 관련, JYP는 &quot;당사 지분 인수 관련 제안 받은 바 없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앞서 일본계 투자 그룹 더 넥스록(NEXROC) 그룹과 SVCV 주식회사는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으로 JYP 지분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두 회사는 11월 20일 공개매수 개시를 목표로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p>
<br>
<p>이들의 인수 목표는 JYP 발행주식의 25~50%로 15%대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비율을 뛰어넘는 수량이다. 또한 공개매수에 앞서 JYP 측에 비공개로 인수의향서를 전달하고 30일 동안 협상한 뒤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공개매수 진행 여부와 구체적인 조건을 결정해 추가 발표할 방침이라는 후문이다.</p>
<br>
<p>공개매수가 실제로 추진되고 JYP가 경영권 방어에 나설 경우 지분 경쟁으로 번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전 직원 &quot;연봉 2000만원·일일 16시간 근무&quot; 폭로에 댓글창 &#039;활활&#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3707548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37075480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12:5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370754806_1.jpg" />
<p>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회사에서 근무했다는 전 직원이 장시간 노동으로 인해 공황장애를 진단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헤이지니 유튜브 채널 댓글창은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p>
<br>
<p>최근 자신을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한 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근무 환경과 산업 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p>
<br>
<p>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A씨는 2012년 12월 헤이지니에게 중국어 채널 크리에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p>
<br>
<p>그러나 실제로는 영상 대본 작성과 번역, 성우 섭외, 더빙 감독, 영상 편집 및 업로드 등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 전반을 사실상 혼자 담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quot;연봉 2000만 원에 계약했고 이후 2100만 원으로 올랐지만 별도 야근수당 없이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과중한 업무 때문에 건강상 문제도 생겼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2018년 11월 야근 도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이후 공황장애를 비롯해 우울증, 사회불안 등을 진단받았다는 주장을 펼쳤다.</p>
<br>
<p>산재 신청 과정에 대한 폭로도 이어갔다. A씨는 처음엔 회사가 협조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업무와 질병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의견서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헤이지니가 사비 400만 원을 주는 대신 산재 신청을 하지 않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거절했고, 약 1년간의 심사 끝에 2020년 1월 산재 인정을 받았다는 설명이다.</p>
<br>
<p>이 같은 폭로글이 나오자 4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헤이지니의 유튜브 채널에도 변화가 감지됐다. 가장 최근 게재된 영상의 댓글창에는 &quot;노동 착취 폭로글이 사실이냐&quot; &quot;연봉 2000만 원은 너무한 거 아니냐&quot; &quot;아이 어릴 때부터 함께 즐겨보던 유튜버인데 너무 충격적이다&quot; &quot;해명이나 반박이 필요한 시점 같다&quot; &quot;양 측 입장이 나온 게 아니니 헤이지니의 입장도 기다려야 한다&quot; 등의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US오픈 챔피언이 첫판에 무너졌다&quot; 칠리치 서울오픈 충격 탈락 &#039;대이변&#039;... 권순우도 무릎 부상에 출전 포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0491136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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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2:12:1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91136496_1.jpg" />
<p>2014년 US오픈 챔피언 출신 마린 칠리치(38·크로아티아)가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ATP 챌린저 125·이하 서울오픈)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p>
<br>
<p>이번 대회 1번 시드인 칠리치(세계랭킹 96위)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장즈전(중국·166위)에게 세트스코어 1-2(6-7(3), 6-2, 3-6)로 패했다.</p>
<br>
<p>칠리치는 세계 테니스 무대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스타다. 2014년 US오픈에서 정상에 올랐고, 당시 준결승에서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꺾었다. 2017년 윔블던과 2018년 호주오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p>
<br>
<p>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통산 21차례 우승했고, 세계랭킹도 최고 3위까지 올랐다.</p>
<br>
<p>특히 2024년에는 세계랭킹 777위로 출전한 항저우오픈에서 우승하며 ATP 투어 역대 최저 랭킹 우승 기록을 세웠다. 올해 초 댈러스오픈에서는 통산 600승도 달성했다.</p>
<br>
<p>한국 팬들의 기대도 컸다. 칠리치는 전날인 25일 대회 개막을 맞아 팬사인회를 진행했고, 현장에는 약 150명의 팬이 몰렸다. 칠리치는 밝은 미소와 친절한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p>
<br>
<p>하지만 정작 본선 첫 경기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p>
<br>
<p>이날 경기는 두 장신 선수의 치열한 서브 대결로 펼쳐졌다. 1세트에서는 두 선수 모두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지켜내며 타이브레이크에 돌입했다. 장즈전이 먼저 3점을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고, 결국 타이브레이크를 7-3으로 가져갔다.</p>
<br>
<p>칠리치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2세트 첫 게임과 일곱 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6-2로 승리했다. 세트스코어도 1-1로 맞췄다.</p>
<p>마지막 3세트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두 선수 모두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지키던 가운데 장즈전이 일곱 번째 게임을 가져가며 4-3으로 앞섰다. 이어 칠리치의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승기를 잡았다.</p>
<br>
<p>장즈전은 자신의 서비스 게임에서 맞은 매치포인트를 서브 에이스로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했다.</p>
<br>
<p>이날 칠리치는 서브 에이스 13개를 기록했지만, 장즈전은 무려 21개를 터뜨리며 강력한 서브를 과시했다.</p>
<br>
<p>칠리치는 이날 다소 몸이 무거워 보였다. 서브와 스트로크로 경기 주도권을 잡을 기회도 여러 차례 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 마무리가 아쉬웠다.</p>
<br>
<p>결국 1988년 서울올림픽에 출전했던 스승 고란 이바니세비치에 이어 올림픽공원 코트에 처음 선 칠리치는 본선 첫 경기에서 서울오픈 일정을 마무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91136496_2.jpg" />
<p>반면 장즈전은 중국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다. 2024년 7월 세계랭킹 31위까지 올랐고, 2024 파리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했다.</p>
<br>
<p>이후 어깨 부상으로 고전하며 세계랭킹 100위 밖으로 밀려났지만, 올해 챌린저 대회를 중심으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p>
<br>
<p>지난 2월 브리즈번 챌린저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시즌 두 번째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p>
<br>
<p>장즈전은 2회전에서 사카모토 레이(일본·125위)와 카시디트 삼레즈(태국·368위)의 승자와 맞붙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91136496_3.jpg" />
<p>한편 같은 날 열린 예선에서는 정윤성(안성시청·756위)이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p>
<br>
<p>정윤성은 예선 결승에서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명지대 1학년 정연수(1532위)를 세트스코어 2-1(3-6, 6-3, 7-6(3)로 꺾었다.</p>
<br>
<p>이로써 정윤성은 와일드카드로 출전했던 2024년 이후 2년 만에 서울오픈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앞서 2023년에는 이 대회 4강까지 올랐다.</p>
<br>
<p>이날 정윤성은 왼손잡이 정연수의 영리한 경기 운영에 밀려 첫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2세트부터 공격 일변도에서 벗어나 서브 성공률을 높이고 각도 깊은 스트로크를 구사하며 경기 흐름을 되찾았다.</p>
<br>
<p>3세트에서는 4-1로 앞서다가 추격을 허용했지만, 타이브레이크 끝에 승리를 확정했다.</p>
<br>
<p>정윤성은 경기 후 &quot;첫 세트를 내주며 쉽지 않게 출발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했다&quot;며 &quot;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동안 여러 게임 플랜을 시도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정윤성은 27일 본선 1회전에서 예선 통과자인 이마이 신타로(일본·1005위)와 맞붙는다. 이마이는 예선 결승에서 박의성(대구시청·757위)을 꺾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91136496_4.jpg" />
<p>반면 본선 와일드카드를 받은 한국 유망주 2명은 데뷔전에서 고배를 마셨다.</p>
<br>
<p>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조민혁(남원거점SC·주니어 101위)은 2번 시드 부윤차오케테(중국·92위)에게 0-2(1-6, 0-6)로 패했다.</p>
<br>
<p>올해 한국 선수 최초로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 단체전 우승을 경험한 김장준(버지니아대·853위)도 빌리 해리스(영국·252위)와 1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 접전을 펼쳤지만 0-2(6-7(2), 2-6)로 졌다.</p>
<br>
<p>여기에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160위)도 부상으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p>
<br>
<p>당초 권순우는 27일 단식 본선 1회전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친 무릎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기권했다.</p>
<br>
<p>권순우 대신 마쓰다 고키(일본·463위)가 럭키루저로 본선에 올라 4번 시드 테렌스 아트망(프랑스·90위)과 맞붙는다.</p>
<br>
<p>이에 따라 이번 대회 단식 본선에 남은 한국 선수는 정윤성과 홍성찬(당진시청·1079위) 2명이다.</p>
<br>
<p>홍성찬은 27일 본선 1회전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은메달리스트 우이빙(중국·107위)과 맞붙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491136496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한 중독성&#039; 르세라핌 &#039;BOOMPALA&#039;,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013957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1101395726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06:26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1013957268_1.jpg" />
<br>
<p>그룳 르세라핌(LE SSERAFIM)이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p>
<br>
<p>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가 지난 25일 기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8193회 재생됐다. 5월 22일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으로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p>
<br>
<p>'BOOMPALA'는 '두려움은 관점과 태도에 따라 별게 아닌 허상일 수 있다'고 말하는 곡이다. 이러한 깨달음을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로 삼아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한다. 음악뿐만 아니라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도 차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6월 6일 자) 10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p>
<br>
<p>르세라핌은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 총 18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7억, 'Perfect Night'와 'CRAZY'가 5억, 'Smart'가 4억, 'EASY', 'FEARLESS',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3억, 'Sour Grapes', 'HOT', 아일릿(ILLIT)과 캣츠아이(KATSEYE)와 협업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2억, 'Blue Flame', 'Impurities', '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 'FEARLESS (2023 ver.)', '1-800-hot-n-fun', 그리고 'BOOMPALA'가 1억 회를 돌파했다.</p>
<br>
<p>한편 르세라핌은 26일(현지 시간)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amp; EUROPE'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다. 이어 오는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14~15일 개최되는 타이베이 공연은 2회차 모두 전석 매진됐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향한 뻔뻔한 &quot;니하오&quot; 인종차별 &#039;사인 요구하며 조롱&#039;... 심지어 LAFC 팬에 당했다 &quot;시즌권 박탈하라&quot; 비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02022603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020226038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2:03:2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202260382_1.jpg" />
<p>손흥민(34·LAFC)이 자신의 팀 팬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p>
<br>
<p>27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LA 갤럭시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2라운드(2-2 무) 종료 후 한 관중이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p>
<br>
<p>소셜미디어(SNS)에 확산한 영상에는 LAFC 유니폼을 입은 남성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손흥민에게 모자 사인을 요구하며 중국어 인사말인 &quot;니하오&quot;를 반복해서 외치는 장면이 담겼다. 동아시아인 전체를 중국인으로 뭉뚱그려 부르는 건 아시아인에 대한 멸시를 담은 인종차별 행위다. 손흥민은 굳은 표정으로 해당 관중을 한동안 주시한 뒤 발걸음을 옮겼다.</p>
<br>
<p>현지 '뉴욕포스트'는 이를 &quot;무감각하고 인종차별적인 행위&quot;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지 팬들도 영상 속 인물이 시즌권자일 경우 자격을 영구 박탈해야 한다며 구단의 강력한 징계를 촉구하고 나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202260382_2.jpg" />
<p>독일, 잉글랜드 무대를 거쳐 미국에 진출한 손흥민이 인종차별 피해를 본 것은 처음이 아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던 시절에도 수차례 악습의 표적이 됐다. 2022년 8월 첼시전에서 코너킥을 차러 가던 손흥민을 향해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한 팬은 3년간 경기장 출입 금지와 벌금형 처분을 받았고, 2023년 5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관중 역시 3년간 축구장 출입이 금지됐다.</p>
<br>
<p>심지어 올해 6월에는 당시 팀 동료였던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우루과이 현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시아인의 외모가 다 똑같다는 식의 인종차별적 농담을 던져 거센 비판을 받기도 했다.</p>
<br>
<p>유럽 무대를 넘어 미국에서도 어김없이 인종차별 문제가 불거지며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재 LAFC 구단과 MLS 사무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202260382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럼프 선거 유세 나선 아우디 CEO, 독일선 &quot;수치스러운 일&quot; 비판 이어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01956514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1019565146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57:5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195651466_1.jpg" />
<p>아우디 최고경영자(CEO) 게르노트 될너(Gernot Döllner)가 미국 조지아주 유세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란히 서서 지원 유세에 나섰다. 아우디 내부 정치적 중립 의무 규정까지 위반한 것인데 <span class="bold">될너 CEO는 평소 스스로를 아우디의 진정하고 유일한 구원자로 자처한 사실</span>까지 알려지며 최근 파격적 대미투자 결정도 타당한 것인지 의심받고 있다.</p>
<br>
<p>아우디 CEO의 이런 파격적 행보에 대해 독일에서는 즉각적인 비난 성명이 터져 나왔다. 무엇보다 그의 이런 돌출 행동은 아우디가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 대규모 투자 결정을 한 배경으로 작용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까지 이어지며 아우디에 대해 비난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p>
<br>
<p>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과의 분쟁 여파에 따른 고유가 현상과 대외 무역 갈등 등으로 인해 여론 지지율 면에서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공화당이 주도권을 방어해야 하는 미 중간선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핵심 경합 지역이자 정치적 승부처인 조지아주에서의 민심 이반을 막고 제조업 일자리 창출 성과를 대대적으로 과시할 대형 호재가 절실히 요구되던 국면이었다. 이처럼 트럼프의 정치적 지지율 반등 및 선거 전략과 밀접하게 맞물린 아우디의 대규모 투자가 전격적으로 활용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195651466_2.jpg" />
<p>아우디 CEO 이러한 돌출 행동은 곧바로 독일 내 정치권과 노동계로부터 전례 없는 맹렬한 역풍을 불러일으켰다. 폭스바겐(VW) 그룹의 다니엘라 카발로 노동자협의회 의장은 이번 행보를 두고 &quot;전체 임직원이 수치심에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의 참담한 수준&quot;이라며 경영진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카발로는 이번 회동이 민주주의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span class="bold">미국의 논란 어린 정치적 선전 쇼에 아우디 브랜드가 자발적으로 종속된 치명적인 패착</span>이라고 지적했다. <span class="bold">독일 정치권 전반에서도 엄격한 내부 컴플라이언스 및 정치적 중립 규정을 정면으로 위반한 채 외국 지도자의 선거전에 동원되었다는 비판</span>이 쏟아졌고,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비꼬는 풍자성 스티커 아이디어가 온오프라인상에서 급속도로 유포되는 등 글로벌 신뢰도에 씻기 어려운 오점이 남았다.</p>
<br>
<p>정치적 비판도 이어졌다. 독재자에 대한 선거운동 지원이라는 격렬한 비판이 주된 내용이다. SPD 교통 전문가인 이사벨 카데마르토리 (38)는 트럼프 대통령 치하에서 만연한 민주주의의 훼손, 소수자에 대한 폭력, 그리고 부패에 대해 언급하며, &quot;특히 <span class="bold">폭스바겐 그룹의 역사를 고려할 때 이는 수치스러운 일</span>&quot;이라고 단정했다. 아울러 &quot;유럽의 일자리를 미국으로 가져오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거짓말에 속은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195651466_3.jpg" />
<p>한편, 아우디 될너 CEO가 이처럼 거센 비판과 내부 규정 위반 논란을 무릅쓰고 트럼프의 선전 무대에 직접 동참하게 된 배경에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심각한 판매 부진과 고율 관세 정책으로 인한 막대한 재정적 타격을 돌파해야 하는 절박한 문제해결 인식이 있었다는 의견도 나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은아, 깜짝 임신계획+♥남자친구 발표 &quot;되게 잘생겨..2세 예쁠 듯&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5421109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54211093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42:35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42110937_1.jpg" />
<br>
<p>배우 고은아가 열애중임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갑자기 임신할꺼라며 폭탄발언 한 미혼인 고은아. 엄마 숨 넘어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영상 속 고은아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quot;나 임신하려고&quot;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모든 가족이 놀란 가운데 고은아 어머니는 &quot;낳을 수 있는데 어떻게 키울 거냐고&quot;라며 호통쳤다.</p>
<br>
<p>이에 고은아는 &quot;잘&quot;이라고 했고,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는 &quot;자기가 서프라이즈 할 수 있으니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quot;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42110937_2.jpg" />
<br>
<p>이에 고은아는 &quot;잘&quot;이라고 했고,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는 &quot;자기가 서프라이즈 할 수 있으니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고은아는 &quot;나 진지하게 생각했다. 애 가질까봐&quot;라고 했고, 고은아 어머니는 &quot;네가 혼자 키울 수 있으면 가져&quot;라고 했다. 미르는 &quot;만약에 애 아빠가 있으면 애 아빠랑 같이 키우겠지&quot;라고 덧붙였다.</p>
<br>
<p>미르가 &quot;임신에 압박을 느끼는 이유가 뭐냐&quot;라고 묻자 고은아는 &quot;우발적인 게 아니라 며칠 전부터 생각했다. 너무 예쁠 것 같은 거다&quot;라고 답했다. 미르는 &quot;'파란개구리'(고은아 남자친구)가 되게 잘생겼거든&quot;이라고 인정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42110937_3.jpg" />
<br>
<p>미르는 &quot;나중에 기회가 되면 얼굴이 공개될 수도 있지만 진짜 잘생겼다&quot;라고 강조했다. 고은아 언니가 &quot;파란개구리한테 허락은 받은 거냐&quot;라고 묻자 고은아는 &quot;자기는 너무 좋다고 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고은아는 &quot;나는 (남자친구가) 아기를 원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무섭다고 하니까 말을 못 한 거다&quot;라고 했다. 이에 고은아 언니는 &quot;화장실 갔다가 낳았다&quot;라고 쿨한 경험담을 덧붙였다. &nbsp;</p>
<br>
<p>한편 미르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프로스포츠협회, &#039;프로스포츠 산업 아카데미&#039; 6기 성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0270423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1027042388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37:37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270423888_1.jpg" />
<p>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프로스포츠 산업 아카데미' 6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프로스포츠 산업 아카데미'는 프로스포츠 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대학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실무 지식과 최신 산업 트렌드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 과정은 협회가 운영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지원한다.</p>
<br>
<p>'프로스포츠 산업 아카데미' 6기 과정은 9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8주간에 걸쳐 진행됐다. 협회는 &quot;수강생 전원의 개인 및 조별 과제 수행 등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완주해 의미를 더했다&quot;고 전했다.</p>
<br>
<p>협회는 프로단체 및 구단의 홍보·마케팅 실무진뿐만 아니라 외부 산업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초청해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커리큘럼은 ▲프로스포츠 산업 구조 ▲프로스포츠와 중계권 ▲프로스포츠 경기 및 대회 운영 ▲프로단체·구단 조직 구성 및 업무 ▲프로스포츠 통합 마케팅 ▲2026년 소비 트렌드 ▲타 산업 협업 사례 ▲현직자 Q&amp;A 등으로 구성됐다.</p>
<br>
<p>아울러 희망자를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분야 현직자와의 1:1 커리어 상담을 진행해 수강생들이 관심 직무와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br>
<p>또한 수강생들은 강의 시간마다 관심사와 최신 산업 소식을 공유하는 개인 발표를 진행했으며, 팀을 구성해 '프로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안서를 발표하는 팀 미션도 수행했다. 특히 협회는 '팀미션 제안서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이 서로의 제안서를 직접 평가·토론하도록 해 실전에 가까운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p>
<br>
<p>협회는 &quot;프로그램 전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quot;며 &quot;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프로스포츠 산업 아카데미'를 더욱 발전된 형태로 운영해 나갈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수홍♥김다예, 24개월 딸 두고 뉴질랜드 떠났다 &quot;육아 탈출&quot;[행복해다홍]</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2337608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1023376086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32:35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233760864_1.jpg" />
<p>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를 두고 둘만의 여행을 떠나며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자유를 만끽했다.</p>
<br>
<p>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빠 박수홍 뉴질랜드로 떠나다! 재이는..? 엄마 아빠만 여행 간다고 했더니 재이의 반응은? |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박수홍은 &quot;여러분 덕분에 우리 식구가 잘 지내고 있다&quot;며 근황을 전했다.</p>
<br>
<p>김다예는 &quot;재이가 벌써 두 돌이 지나 24개월이 됐다. 그동안 아빠 껌딱지였던 재이가 아빠와 꼭 붙어 지내고, 엄마와도 열심히 놀면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좋은 추억을 쌓았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남편도 그동안 정말 고생이 많았는데 자유 부부가 될 기회가 왔다&quot;며 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모델로 뉴질랜드를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p>
<br>
<p>두 사람은 여행을 앞두고 딸 재이에게 엄마, 아빠만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에 재이는 별다른 투정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p>
<br>
<p>재이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맡긴 박수홍과 김다예는 둘만의 뉴질랜드 여행에 나섰다. 두 사람은 출발 전부터 &quot;벌써 재이가 보고 싶다&quot;며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quot;육아 탈출&quot;을 외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br>
<p>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부부는 뉴질랜드에서 여유로운 일정을 즐겼다. 특히 농장 투어를 마친 김다예는 &quot;너무 행복하다. 재이한테 미안한데 농장 투어를 하면서 재이 생각이 잠깐 안 났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br>
<p>그러나 여행 중에도 딸을 향한 애정은 여전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재이를 위한 옷을 고르는가 하면 인형과 신발까지 구매하며 쇼핑을 즐겼다. 박수홍은 &quot;쇼핑을 했는데 재이 것이 대부분&quot;이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p>
<br>
<p>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父 아동 성착취물 의혹, 고통 속 안도&quot;..&#039;해리 왕자♥&#039; 메건 심경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5646906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56469063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16:3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64690637_1.jpg" />
<p>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이 친아버지 토머스 마클의 아동 성착취물 소지 및 아동 성학대 의혹으로 극심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br>
<p>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메건 마클의 한 친구는 최근 불거진 의혹과 관련해 &quot;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메건은 큰 상처를 받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어린 자녀들이 있는 만큼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에 대한 생각까지 겹쳐 마음이 무거운 것 같다.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운 일&quot;이라고 전했다.</p>
<br>
<p>다만 해당 의혹이 세상에 알려진 데 대해서는 &quot;어느 정도 안도감도 있다&quot;며 &quot;이제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p>
<br>
<p>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현재 남편 해리 왕자, 아들 아치 왕자, 딸 릴리벳 공주와 함께 자녀들의 방학을 맞아 가족여행 중이다. 이들 부부는 여행 중에도 관련 상황을 전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br>
<p>또 다른 측근은 &quot;오랫동안 감당해 온 문제였기 때문에 안도감을 느끼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최근 드러난 의혹의 규모가 이 정도일 것이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감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일이 많지만, 메건은 잘 버티고 있다&quot;며 &quot;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지지를 받고 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앞서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22일 메건 마클의 이복오빠 토머스 마클 주니어가 아버지의 필리핀 자택에서 아동 성착취물로 의심되는 이미지 수백 장에서 수천 장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경찰과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p>
<br>
<p>이어 토머스 마클의 아동 성학대 의혹이 담긴 서한이 과거 영국 런던경찰청에 전달됐다는 사실도 알려졌다.</p>
<br>
<p>이에 메건 마클은 지난 23일 공식 성명을 통해 아버지를 둘러싼 의혹을 이미 수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와 오랫동안 연락을 끊고 자신의 자녀들이 외할아버지와 접촉하지 못하게 한 이유에 대해 &quot;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quot;고 강조했다.</p>
<br>
<p>또한 &quot;정의가 온전히 실현되고 무고한 아이들의 안전과 보호가 최우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quot;고 전했다.</p>
<br>
<p>다만 런던경찰청은 관련 서한을 2019년 1월 접수해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측에 전달했지만, 다른 수사기관에 공유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당시 서한 처리 경위를 검토하고 있다.</p>
<br>
<p>한편 토머스 마클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p>
<br>
<p>그는 지난 25일 공개된 영국 매체 메일온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필리핀에서 성인 여성들과 금전적 대가를 주고 성관계를 맺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거나 아동 성착취물을 소지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p>
<br>
<p>이어 &quot;아들이 나를 상대로 이런 주장을 한다는 사실에 충격받았고 매우 화가 난다&quot;며 &quot;아들이 왜 이런 거짓말로 나를 파멸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quot;고 반박했다.</p>
<br>
<p>메건 마클은 지난 2018년 해리 왕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아치와 딸 릴리벳을 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운독, 페스티벌 관객 반응 데이터化.. 공연 마케팅 &#039;성과 측정&#039; 넓힌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7/202610271010114989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10/27/202610271010114989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15:45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10101149898_1.jpg" />
<p>음악 SNS 플랫폼 사운독(Soundok, 대표 김현수)이 국내 주요 공연·페스티벌과 제휴를 통해 공연 현장 관객 경험과 음악 스트리밍을 잇고 있다. 모바일 타임테이블과 셋리스트 저장 기능으로 관객 편의를 높이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응 데이터를 페스티벌 기획과 공연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br>
<p>사운독은 국내 주요 공연·페스티벌과 협업해 모바일 타임테이블과 셋리스트 저장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서비스를 선보인 행사의 누적 관객은 6만명에 이른다. 공연 현장 반응과 공연 후 음악 감상 데이터를 연결해 주최사의 차기 라인업 기획과 공연 마케팅 활용을 지원한다.</p>
<br>
<p>사운독은 '2025 어썸스테이지 [CNBLUE]'를 시작으로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ASIAN POP FESTIVAL 2026)', '사운드베리 페스타(SOUNDBERRY FESTA' 26)',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 등과 협업했다.</p>
<br>
<p>사운독 이용자는 모바일 타임테이블에서 관람 무대를 골라 일정을 구성하고 잠금화면에서 공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공연 후에는 셋리스트를 유튜브 뮤직·멜론·스포티파이 등 음악 서비스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한다. 주최사는 아티스트별 관심과 참여 반응을 차기 기획과 마케팅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p>
<br>
<p>김현수 사운독 대표는 &quot;관객에게 페스티벌은 가장 뜨겁게 음악을 사랑하는 하루다. 그 하루가 공연장을 나서는 순간 끝나지 않고 일상 속 플레이리스트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사운독의 역할&quot;이라며 &quot;관객은 감동을 저장하고, 아티스트는 팬과 접점을 이어가며, 주최사는 다음 기획에 활용할 데이터를 얻는 구조를 만들겠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한국 페스티벌의 열기가 전 세계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로 이어지도록, 사운독을 공연 산업과 스트리밍 산업을 잇는 글로벌 뮤직테크 인프라로 성장시키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사운독은 2027년 국내 주요 페스티벌 주최사·공연 기획사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관객 데이터 분석과 플레이리스트 연동을 결합한 데이터 리포트와 공연 마케팅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뽀뽀도 하고 싶고&quot; 32기 영수, ♥국화와 진지한 결혼 고민[계약결혼][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9575544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9575544903</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12:0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75544903_1.jpg" />
<p>'계약결혼' 강정환과 정유진, 최정현과 정민현 두 계약 부부가 진짜 부부의 고충을 체감했다.</p>
<br>
<p>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 5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양사 합산 분당 최고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계약결혼'에는 '나는 솔로' 32기 영수(최정현)과 '나솔사계' 국화, 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이 각각 짝을 이뤄 출연하고 있다.</p>
<br>
<p>이날 '두 번째 계약부부' 32기 영수 정현과 국화 민현은 서로에게 더욱 뜨거워진 마음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진짜 부부'에 한층 가까워졌다. 정현은 민현이 자는 사이 홀로 부동산을 찾아 신혼집을 알아봤다. 민현과 함께할 가능성을 보기 위한 밑그림이라고 속마음을 밝힌 정현은 &quot;잘 돼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quot;라며 점점 커지는 애정을 내비쳤다.</p>
<br>
<p>이어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정현이 소개팅으로 만났다면 자신에 대한 인상이 어땠을지 묻자, 민현은 &quot;아무것도 모르고 만났으면 세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 정현이 &quot;난 마음에 드는 데 마음에 안 드나 보다 너는&quot;이라며 서운해하자 민현은 &quot;오빠가 나한테 주는 호감만큼 내가 감정 속도를 못 따라가는 건 있다&quot;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75544903_2.jpg" />
<p>정현과 민현은 부부간에 지켜야 하는 약속과 믿음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고, 민현은 정현의 잦은 술자리와 흡연을 실제 결혼 생활에서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지만 민현은 자신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정현에 대해 &quot;예뻐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다. 점점 이 사람이 내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게 부부인 거 같다&quot;라며 깊어지는 마음을 고백했다.</p>
<br>
<p>식당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정현과 민현은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고 어깨를 감싸며 한층 과감하고 자연스러워진 스킨십을 보였다. 정현은 &quot;오랜만에 느껴본 감정이다. 뽀뽀도 하고 싶고 스킨십도 진하게 하고 싶고&quot;라고 뜨거워진 마음을, 민현 역시 &quot;기분이 몽글몽글했다. 손이 따뜻해서 좋았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첫 번째 계약부부' 16기 상철 정환과 28기 영숙 유진은 시애틀 동네 구경을 하며 친밀도를 끌어올렸다. 폭포 공원의 계곡과 바윗길을 걷던 중 정환은 유진에게 &quot;나를 잡으면 된다&quot;라며 손을 내밀었고, 위험한 길에서는 몸으로 막아주며 챙겼다. 유진은 &quot;챙김을 받으니까 좋았다&quot;라고 기뻐했고, 정환도 &quot;둘이서 이끌고 도와주고 하니까 재미있고 낭만적이었다&quot;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p>
<br>
<p>또 정환은 아이들을 한국에 두고 온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유진의 밝음과 배려, 교양을 칭찬하며 &quot;불만을 가질 점이 없다&quot;라고 깊어진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75544903_3.jpg" />
<p>번화한 소도시 페어헤이븐을 찾은 정환과 유진은 곳곳에서 사진을 찍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낭만을 만끽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운전하던 정환은 유진이 잠든 사이 표정이 굳어졌고 &quot;결혼하면 가장 불편한 점 하나가 차 타고 다닐 때다. 남자하고 여자가 항상 온도가 다르다&quot;라며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quot;너무 맞춰주려고 애쓰지 말고, 오빠 원하는 것도 좀 하고 그래&quot;라는 유진의 말에 &quot;같이 하는 걸 찾아가야지&quot;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p>
<br>
<p>다음 날 새벽 출근을 앞둔 정환은 피로를 풀기 위해 거실 리클라이너에서 혼자 자려고 했지만, '같은 방에서 취침'이라는 계약 사항에 따라 침실로 향했다. 정환은 &quot;살짝 규칙이 생긴 것에 대한 불편함을 느꼈다&quot;라며 누군가와 함께하는 생활에 대한 고충을 내비쳤다. 더불어 정환은 유진이 낯선 미국 집에 홀로 남아야 하는 것에 대한 긴장감을 내비치자, 혼자 있을 때도 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속마음을 전했다.</p>
<br>
<p>이후 한국에 있는 아이들 일정을 챙기느라 새벽에 잠에서 깬 유진은 날이 밝기도 전에 출근하는 남편을 배웅한 후 텅 빈 미국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맞이했다. 앞으로 마주한 부부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이 관심을 모은다.</p>
<br>
<p>방송 말미 공개된 6회 예고에서는 유진이 정환의 출근 후 남편 없이 혼자만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유진은 TV를 보며 웃는 정환의 옆에 있다가 무슨 일인지 갑자기 자리를 피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정현과 민현은 점차 뜨거워지는 스킨십으로 진입한 가운데 &quot;기분이 좋지 않아&quot;라며 돌연 화를 내는 민현과 &quot;진짜 어렵다&quot;라고 난감해하는 정현의 모습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아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4기 순자 쟁탈전 불붙었다..광수 &quot;노력하면 들어갈 수 있나요?&quot;[나는 솔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95555630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955556306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1:00:3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55563061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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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순자를 둘러싼 솔로남들의 직진 경쟁이 불붙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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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가족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하는 솔로남들과 '인기녀' 순자를 향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펼쳐진다.</p>
<br>
<p>이날 영식은 '고독정식' 후 깊어진 고민에 친누나에게 전화를 건다. 그는 &quot;누나도 장녀잖아. 그분도 장녀인데, 내가 뭔가 어필할 수 있는 게 있을까?&quot;라며 도움을 청한다. 영식의 누나는 같은 장녀로서 조언을 건네고, 이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quot;역시 장녀 마음은 장녀가 안다&quot;라고 감탄한다. 영수 역시 답답한 마음에 가족에게 SOS를 친다. 그런데 전화를 받은 이는 누나가 아닌 7명의 매형들 중 한 명이라 눈길을 끈다. 영수는 &quot;매형, 여기가 쉽지가 않네&quot;라며 한숨을 쉬고, 매형은 &quot;마음에 드는 여자 분이 있냐? 이틀 차인데 빨리 집중해야지&quot;라고 연애 코치를 자처한다. 과연 '다둥이家' 인생 선배들의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p>
<br>
<p>그런가 하면 '막내즈' 솔로남들은 앞다퉈 순자에게 대화 신청을 한다. 광수는 순자에게 &quot;제가 노력하면 순자 님의 관심 대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quot;라고 묻고, 영식 역시 &quot;첫인상 때부터 표정이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quot;며 호감을 고백한다. 반면 영수는 순자에게 다가가지 못한 채 혼자서 &quot;망했다&quot;라며 푸념하는데, 과연 그가 순자에게 더 적극적으로 직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555563061_2.jpg" />
<br>
<p>한편, '8자매' 영숙과 '8남매' 영수는 반전의 '투닥 케미'를 발산한다. 영숙이 자신을 바라보는 영수에게 장난스레 &quot;뭘 꼬나보냐?&quot;고 농담하자, 영수가 &quot;반가워서 보는 걸 왜 꼬나본다고 (표현)하냐?&quot;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치는 것. 이후로도 두 사람은 계속 티격태격하고,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quot;저러다 정드는 거 아냐?&quot;라며 핑크빛 촉을 세운다. 실제로 영숙은 인터뷰에서 &quot;툴툴거리지만 어쩌면 자기 여자한테는 더 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quot;고 영수에게 뒤늦게 관심을 보인다. &nbsp;</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함께 뛰는 지금이 감사하다&quot; 경복고 윤지훈, &#039;쌍둥이&#039; 윤지원과 나란히 수상 영광... &quot;목표는 NBA, 한국 최고 선수&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1130427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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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1:00: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30427600_1.jpg" />
<p>한국 농구의 특급 유망주 윤지훈(18·경복고)이 쌍둥이 형 윤지원(18)과 나란히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p>
<br>
<p>윤지훈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대한민국농구협회·대한배구협회·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농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도 함께 받았다.</p>
<br>
<p>특히 이날 쌍둥이 형 윤지원도 농구 부문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을 차지했다. 윤지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 국내외 무대에서 함께 뛰어난 활약을 펼친 형제가 이번에는 나란히 시상대에 올라 영광을 안았다.</p>
<br>
<p>윤지훈은 올해 한국 고교농구 무대를 평정한 특급 유망주다. 경복고의 시즌 4관왕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국제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p>
<br>
<p>경복고는 올해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시즌 4관왕을 달성했다.</p>
<br>
<p>이 과정에서 윤지훈과 윤지원 쌍둥이 형제의 활약이 빛났다. 특히 지난 9월 추계연맹전 결승에서는 경복고가 용산고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당시 윤지원이 22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윤지훈도 17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p>
<br>
<p>국제무대에서도 빛났다. 윤지훈은 지난 6월 미국프로농구(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유망주들을 위해 개최한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에 출전해 경복고의 우승을 이끌었다.</p>
<br>
<p>태극마크를 달고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윤지훈은 지난 8월 인도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컵에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다.</p>
<br>
<p>특히 일본과 조별리그 맞대결에서는 27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몰아치며 한국 공격을 이끌었다. 윤지원도 12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쌍둥이 형제의 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일본에 67-64 역전승을 거뒀다.</p>
<br>
<p>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 올라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윤지훈은 대회 베스트5에 선정되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br>
<p>윤지훈 역시 올해를 의미 있는 한 해로 돌아봤다. 그는 시상식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고등학교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거의 다 경험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앞으로 프로리그가 됐든 해외리그가 됐든 빨리 더 높은 무대에 가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쌍둥이 형 윤지원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농구를 해온 두 선수는 경복고에서도 같은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우승을 합작했다. 하지만 고교 졸업 이후에도 같은 팀에서 계속 뛸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p>
<br>
<p>윤지훈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quot;지원이와 같은 팀에서 뛸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도 알고 있다&quot;며 &quot;프로든 어디든 같은 팀에서 뛸 가능성도 있지만, 서로 다른 팀에서 뛸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br>
<p>이어 &quot;언젠가는 서로 상대 선수로 만나야 할 수도 있고, 서로 이겨야 하는 상대가 될 수도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함께 뛰는 것에 감사하다&quot;고 진심을 전했다.</p>
<br>
<p>형제의 서로를 향한 믿음도 남달랐다. 이날 스타대상을 받은 윤지원은 &quot;지훈이와 같은 팀에서 뛰면서 단 한 번도 내가 팀의 에이스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우리 팀의 에이스는 항상 지훈이라고 생각했다. 지훈이가 더 잘하는 것 같다&quot;고 동생을 치켜세웠다.</p>
<br>
<p>서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형제였다. 특히 올해는 경복고 4관왕과 국제대회 우승에 이어 나란히 퓨처스 스타대상까지 수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30427600_2.jpg" />
<p>윤지훈은 이제 더 큰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먼저 프로 무대에 진출한 박정웅(안양 정관장)과 에디 다니엘(서울 SK)의 활약은 윤지훈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스타대상' 수상자 출신이다.</p>
<br>
<p>윤지훈은 &quot;형들이 프로에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좋은 활약을 펼치는 것을 보니 저도 가더라도 잘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이 생긴다&quot;며 &quot;한계를 정해놓지 않고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많은 경쟁을 경험하고 싶다&quot;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p>
<br>
<p>한국 농구대표팀 이현중의 도전도 윤지훈에게 큰 힘이 됐다. 윤지훈은 &quot;이현중 형을 보면서 한국 선수도 NBA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이현중에게 직접 특별한 조언도 받았다. 윤지훈은 &quot;현중이 형은 저희보다 해외 무대를 많이 경험하셨기 때문에 해외 도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와 함께 여러 조언을 해주셨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특히 기억에 남는 조언도 공개했다. 그는 &quot;목표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계속 끝까지 도전하다 보면 결국 최종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셨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30427600_3.jpg" />
<p>윤지훈의 꿈은 NBA 진출이다. 한국 최고의 농구선수가 되겠다는 또 다른 목표도 갖고 있다.</p>
<br>
<p>윤지훈은 &quot;NBA에 가는 것이 중요한 목표다. NBA에서도 잘하면 좋겠지만, 만약 그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한국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quot;라고 힘줘 말했다.</p>
<br>
<p>쌍둥이 형과 함께 수많은 우승을 일궈낸 윤지훈은 이제 더 큰 무대를 향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언젠가는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서 마주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형과 함께 뛰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p>
<br>
<p>한편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이다. 지난 2022년 야구 종목을 대상으로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p>
<br>
<p>올해는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케이트보드, 기계체조 등 7개 종목에서 총 10명의 유망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130427600_4.jpg" />
<hr />
<p><span class="bold">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span></p>
<br>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두산, 내년에도 함께한다! 전격 계약 발표 &#039;아시아 쿼터&#039; 투수 타카다와 22만$ 재계약 &#039;이례적 마무리캠프 참가까지&#039; 열정 대단하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95703304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957033042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59:47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9570330421_1.jpg" />
<p>두산 베어스가 타카다 타쿠토(24)와 내년 시즌에도 함께한다.</p>
<br>
<p>두산은 27일 &quot;아시아쿼터 투수 타카다와 총액 22만 달러(한화 약 2억 9000만원)에 재계약했다. 후반기 리그 불펜투수 최고 수준의 성적이 재계약으로 이어졌다&quot;고 공식 발표했따.</p>
<br>
<p>좌완 타카다는 2026시즌 두산베어스 소속으로 KBO리그 39경기에 등판해 3승1패8홀드, 평균자책점(ERA) 3.21을 기록했다. 특히 후반기 불펜투수 이닝 1위(40이닝), 평균자책점 2위(1.58, 30이닝 이상 기준)로 맹활약했다.</p>
<br>
<p>두산 관계자는 &quot;타카다는 시즌 중반 팀에 합류해 짧은 적응 기간을 거친 뒤 수준급 성적을 냈다. KBO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한 만큼 다음 시즌 한층 더 압도적인 투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설명했다.</p>
<br>
<p>타카다는 &quot;2027년에도 두산베어스에서 뛰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룰 수 있어 기쁘다. 합류 초반 결과가 안 좋았음에도 믿음을 보여주신 덕분에 팀에 보탬이 된 채 첫 시즌을 잘 마무리한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타카다는 이달 말 시작되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 참가한다. 외국인선수의 마무리캠프 합류는 이례적이다. 타카다는 &quot;내년에 어떤 역할을 맡을 지는 몰라도 선수로서 선발투수에 도전할 역량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무리캠프에서 몸을 더 강하게 만들어 내년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uot;고 다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957033042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故 신해철, 오늘(27일) 12주기..의료사고로 떠난 그리운 마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2310929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231092990</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55:34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231092990_1.jpg" />
<p>가수 고(故) 신해철이 안타까운 의료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p>
<br>
<p>고 신해철은 2014년 10월 27일 숨을 거뒀다. 향년 46세.</p>
<br>
<p>고인은 사망 열흘 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고열과 가슴 및 복부 통증을 호소하다 심정지로 쓰러졌다. 직후 심폐소생술을 받고 긴급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p>
<br>
<p>가요계의 '마왕'으로 불리던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중은 큰 충격에 빠졌다. 이후 의료사고 의혹이 제기됐고 유족은 수술을 집도한 의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br>
<p>고인의 집도의 강모씨는 2016년 11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1심 선고에서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유족 및 검찰 측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고, 2심 재판부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후 대법원에서도 징역 1년이 선고됐다.</p>
<br>
<p>밴드 무한궤도 보컬로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무대에 오른 고 신해철은 '그대에게'로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솔로 가수 겸 록밴드 넥스트(N.EX.T)의 멤버로 활동하며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재즈 카페' '인형의 기사' '도시인'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날아라 병아리'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p>
<br>
<p>뿐만 아니라 라디오 프로그램 '고스트 스테이션' DJ를 맡아 오랜 기간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신인감독 김연경&#039; 또 정상..김연경·황연주, 화제성 1·2위 싹쓸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2139634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21396344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49: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213963442_1.jpg" />
<p>'신인감독 김연경2'가 2주 연속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br>
<p>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FUNdex 리포트'에 따르면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는 10월 4주 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기록이다.</p>
<br>
<p>출연자 화제성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김연경은 2주 연속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지켰으며, 은퇴 후 다시 코트에 선 배구 레전드 황연주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p>
<br>
<p>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공개된 영상들이 관심을 모으면서 K-비드라마 동영상 조회수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p>
<br>
<p>지난 25일 방송된 3회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필승 원더독스는 세트 스코어 0-2로 뒤처졌지만, 김연경의 용병술과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승부를 뒤집었다. 특히 1년 전 패배를 설욕하는 데 성공하며 짜릿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p>
<br>
<p>시청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승부가 결정된 마지막 득점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7.4%까지 치솟았다.</p>
<br>
<p>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흥국생명에는 시즌1에서 필승 원더독스 주장으로 활약했던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소속돼 있어 관심을 모은다.</p>
<br>
<p>한편 '신인감독 김연경2' 4회는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계 최초 &#039;JCW 개러지&#039; 등장… MINI 분당서 만나는 레이싱 감성</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094525177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0945251775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48:5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452517759_1.jpg" />
<p>MINI 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JCW(John Cooper Works)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 공간인 'JCW 개러지(JCW Garage)'를 세계 최초로 국내에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p>
<br>
<p>JCW는 1961년 클래식 미니를 바탕으로 첫 미니 쿠퍼를 제작한 레이싱카 제작자 존 쿠퍼(John Cooper)의 이름을 이어받은 브랜드다. 미니 쿠퍼 S는 1964년, 1965년, 1967년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우승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p>
<br>
<p>이번에 조성된 JCW 개러지는 MINI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소재 'MINI 분당 서비스센터' 내에 위치한다. 해당 공간은 JCW 전용 정비 공간과 고객 라운지로 구성되며, JCW 인증 전문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상주하여 차량 정비와 JCW 스타일링 상담을 제공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452517759_2.jpg" />
<p>공간 내부에는 블랙과 레드를 중심으로 JCW 로고와 레이싱 디자인이 적용됐다. 정비 공간 벽면에는 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되어 MINI 영상이 상영되며, 인근에 JCW 퍼포먼스 파츠가 전시된다. 고객 라운지는 그린 색상 벽면에 JCW의 역사와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담은 이미지가 배치됐다.</p>
<br>
<p>MINI 코리아는 그동안 'MINI 고-카트 데이', 'JCW 고메 드라이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JCW 개러지 개소를 통해 차량 정비 및 관리 과정에서도 JCW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첫 구매자는 &#039;예산·안전&#039;, 재구매자는 &#039;브랜드·성능&#039;… 수입차 이렇게 샀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10/27/2026102709393939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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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0:43:46 +0000</pubDate>
				<dc:creator>김경수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393939376_1.jpg" />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최근 3년 이내 수입차를 구매했거나 구매를 고려한 만 25~59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입차 구매 여정 탐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입차 선택 기준과 정보 탐색 방식은 구매 경험, 차량 가격대, 차급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p>
<br>
<p>응답자 유형별로 보면 반복 구매자는 검토 단계에서 브랜드(33.8%)를 우선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주행성능·기술(42.7%)을 선택했다. 반면 첫 구매자는 예산 범위(41.5%)를 먼저 살피고 최종적으로 안전·품질(40.3%)을 중시했다. 구매를 고려만 한 집단은 연비·유지비 등 경제성(36.3%) 비중이 높았으며, 금융·견적 비교(56.9%)와 AI 탐색(29.6%) 활용도가 높았다. 모든 집단에서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경험률이 가장 높았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393939376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393939376_3.jpg" />
<p>가격대별로는 5천만원 미만 차량은 경제성(42.8%), 5천~7천만원은 안전·품질(42.5%)이 최종 결심 요인 1위였다. 반면 7천만원 이상 차량 전 구간(7천만~1억, 1억~1억5천, 1억5천 이상)에서는 주행성능·기술이 1위를 차지했으며, 가격이 높을수록 브랜드 이미지·위상 고려 비율이 늘었다. 유튜브 채널은 5천~7천만원 구간(68.8%), 가격 비교·견적 사이트는 1억5천만원 이상 구간(43.9%)에서 이용률이 가장 높았다.</p>
<br>
<p>차급별로는 소형·준중형 세단이 디자인(44.4%), 중·대형 세단이 주행성능·기술(44.1%)을 중시했다. SUV는 소형·준중형(40.7%)과 중·대형(45.2%) 모두 안전·품질이 1위였고, 픽업·미니밴은 경제성(46.8%)이 가장 높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여보, 내가 돈 벌어올테니 당구만 쳐&quot; 멘탈 다잡은 조건휘, 상금 6억 돌파... &#039;유일 시즌 2승&#039; 대상도 바라본다 [PBA 투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83814671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838146714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41:0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81467146_1.jpg" />
<p>'시즌 랭킹 1위' 조건휘(34·웰컴저축은행)가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
<br>
<p>조건휘는 2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서 '스페인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7-15, 15-14, 15-6, 4-15, 15-4, 7-15, 11-6)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p>
<br>
<p>이로써 조건휘는 이번 시즌 개막전서 조재호(NH농협카드)를 꺾고 정상에 오른 후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며 시즌 랭킹 1위(2억 1600만원·24만 2000포인트)를 굳게 지켰다.</p>
<br>
<p>통산 4회 우승을 달성한 조건휘는 최다 우승 부문 3위에 오르며 강동궁(휴온스) 김영원(하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p>
<br>
<p>또 조건휘는 누적 상금 6억원(6억 1150만원)을 돌파, 김영원(5억 8350만원)을 제치고 종전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p>
<br>
<p>조건휘와 마르티네스는 결승 초반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결승전 양상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었다. 첫 세트를 마르티네스가 9이닝만에 15-7로 앞서가자, 2세트에서 조건휘가 15-14(9이닝) 1점 차로 승리했고, 3세트에서 조건휘가 15-6(13이닝)으로 리드하자 다시 마르티네스가 4세트에서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4이닝 만에 15-4로 맞불을 놨다. 세트스코어 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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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81467146_2.jpg" />
<p>경기 양상은 후반부도 비슷했다. 5세트에서 조건휘가 1이닝 3득점에 이어 2이닝 하이런 7점으로 빠르게 앞서는 등 10이닝 만에 15점을 채워 15-4로 따내자 6세트에서 마르티네스가 6이닝 하이런 6점으로 응수하며 8이닝 15-7로 세트스코어 3-3 다시 동률을 맞췄다.</p>
<br>
<p>결국 승부는 7세트에서 갈렸다. 일진일퇴 공방전으로 4이닝까지 조건휘가 8-6으로 근소하게 리드했다. 둘은 나란히 5이닝과 6이닝에서 득점을 추가하지 못한 채 공타로 돌아섰다. 조건휘가 7이닝째 공격 기회를 3득점으로 연결하며 11-6으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4-3 조건휘 우승.</p>
<br>
<p>조건휘는 우승 직후 &quot;최근 성적이 좋은데, 특별한 비결은 없다. 항상 하던 대로 하려고 한다. 성적이 좋지 않을 때 억지로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항상 해왔던 것들을 피하지 않고 꾸준히 하려고 한다5년 넘게 꾸준히 해온 부분들이 이제 와서 빛을 발휘하는 것 같다. 요즘 당구 치는 게 너무 즐겁다&quot;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p>
<br>
<p>솔직한 소감도 눈길을 끌었다. 상금이 동기부여가 되냐는 질문에 &quot;그렇다. 항상 PBA에 뛰는 선수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당구를 잘 치면 돈을 많이 주는데, 열심히 안 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올 시즌 반등의 이유를 멘탈 안정에서 찾았다. &quot;정신적으로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개막전에 우승해서 정신적으로 좋아졌다고 생각도 들지만, 당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잘 되지 않는다&quot;는 조건휘는 &quot;'오늘 잘 안 되면 내일은 잘 될 거다'는 생각을 하려고 한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져서 공도 잘 맞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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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81467146_3.jpg" />
<p>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아내에게 다가가는 이벤트를 펼치고 특별히 고마움을 전했던 조건휘는 &quot;이전에 성적이 잘 안 나왔을 때 아내가 '내가 돈을 벌어올테니, 마음 놓고 당구만 쳐'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quot;며 &quot;내 첫 우승이었던 2023-2024시즌 8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128강전에서 경기가 끝나고 보니 입금 알람이 핸드폰에서 울린 적이 있는데, 아내가 메신저로 '회사에서 들어온 성과금이라며 마은 편히 당구를 치라'고 보냈다&quot;고 소개하기도 했다.</p>
<br>
<p>후배들이 잘 따르는 선배다. 조건휘는 &quot;후배들 보다 내가 더 열심히 한다(웃음). 내가 더 열심히해서 본보기가 돼야 후배들이 보고 열심히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열심히 하지 않으면 후배들에게 가르쳐주고 이야기할 자격이 생긴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올 시즌 2승을 거뒀고 이미 상금 랭킹에서도 1위다. 이제 목표를 상향 설정하게 됐다. &quot;개막전 우승했을 때도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우승을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 나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생긴다. 7~8차 투어 때 우승을 하면 좋겠다&quot;고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p>
<br>
<p>왜 6차 투어가 아닌 7,8차 투어냐는 질문에는 &quot;잊혀질 즈음에 한 번 더 해야 한다&quot;고 너스레를 떨더니 &quot;바람이지만 꾸준하게 성적을 내고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한편 정해창은 128강에서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을 상대로 애버리지 2.647를 써 대회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400만원)을 수상했다.</p>
<br>
<p>시즌 다섯 번째 투어를 마무리한 PBA는 다시 팀리그로 돌아온다. 오는 31일부터 9일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4라운드를 개최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81467146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FC서울 알바레즈를 꿈꾸며&quot; 정현웅, 미래스타상 수상 &quot;반짝 빛나기보단 꾸준한 선수 되겠다&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655316027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655316027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31:04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6553160277_1.jpg" />
<p>'2026 퓨처스 스타대상' 미래스타상 영예를 안은 정현웅(18·오산고·FC서울)이 프로 무대 활약을 다짐했다.</p>
<br>
<p>'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br>
<p>'미래스타상' 수상자는 정현웅이다. 정현웅은 올해 백운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10골을 터뜨리며 우승을 이끌었고,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에서도 10골 4도움을 올리며 A권역 우승과 MVP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8월 FC서울과 준프로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무대에 직행했다. U-17 대표팀을 거쳐 최근 U-20 대표팀 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출전을 정조준한다.</p>
<br>
<p>프로 1군 무대에서도 빠르게 경험을 쌓고 있다. 최근 K리그1 우승을 확정한 서울은 이전까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에서 유망주 위주의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정현웅도 일찍 프로 데뷔 기회를 잡았다. 정현웅은 지난달 페르시브 반둥전에 교체 투입돼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지난 14일 멜버른 빅토리전에서도 36분을 소화하며 김기동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6553160277_2.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6553160277_3.jpg" />
<p>이날 스타상 트로피를 받은 정현웅은 &quot;반짝해서 빛나는 선수보다는 오래 꾸준히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quot;며 &quot;이동국 선배님처럼 프로에서 인정받고 오래 뛰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quot;라고 포부를 밝혔다.</p>
<br>
<p>롤모델로는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꼽았다. 정현웅은 &quot;다재다능한 선수가 롤모델인데 내게 딱 맞는 것 같다&quot;며 &quot;나 역시 포지션상 윙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 등을 다 보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지난달 프로 데뷔전의 벅찬 감정도 이야기했다. 그는 &quot;꼭 상암(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데뷔하고 싶었는데 이뤄졌다. 수호신(서울 서포터즈) 앞으로 딱 들어서는데 가슴이 막 벅차올랐다&quot;며 &quot;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좋았다. 떨리기보다는 설레는 감정이 더 컸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어 &quot;프로 첫 경기는 시간이 얼마 주어지지 않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지만, 두 번째 경기는 그래도 40분가량 뛰었다&quot;며 &quot;피지컬적으로 조금 부족함을 느껴 웨이트 트레이닝을 더 해야겠다고 느꼈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br>
<p>선정위원들은 정현웅의 잠재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심사위원 B는 &quot;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도전적인 공격력이 돋보인다&quot;며 &quot;탁월한 득점 능력까지 두루 갖춘 우수한 선수&quot;라고 호평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6553160277_4.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lt;2026 퓨처스 스타대상&gt; 시상식</p></div></div>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6553160277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병역기피 논란&#039; 유승준, 3번째 대법원으로..주LA 총영사관 &#039;불복&#039;[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2047897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9204789729</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28:4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204789729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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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p>가수 유승준의 3번째 한국행 소송이 또다시 대법원으로 향한다.</p>
<br>
<p>스타뉴스 확인 결과, 주 LA 총영사관은 지난 26일 유승준이 제기한 사증발급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판결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p>
<br>
<p>앞서 서울고등법원 행정8-2부는 유승준이 주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제기한 사증발급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1심과 동일하게 원고 승소로 판결하며 &quot;피고의 항소와 원고의 부대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항소 비용은 각자 부담한다&quot;라고 판시했다.</p>
<br>
<p>1990년대 말 인기 가수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입대를 약속했던 유승준은 지난 2001년 입영 연기와 함께 귀국 보증제도를 이용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병무청은 유승준으로부터 &quot;일본과 미국 공연 일정이 끝나면 바로 귀국하겠다&quot;라는 내용의 각서를 받고, 그의 출국을 승인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승준은 병무청과의 약속을 어기고, 2002년 미국 LA에서 미국 시민권 취득 절차를 밟은 후 한국 국적을 포기했고 그해 2월 인천국제공항에 내렸으나 입국심사장을 통과하지 못한 채 6시간 동안 머물렀다가 미국으로 돌아갔다.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사람의 입국을 금지한다'라는 출입국관리법 11조에 따라 입국이 금지된 것.</p>
<br>
<p>이후 유승준은 2015년 10월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고 LA총영사관이 이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2차례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LA총영사관은 2024년 6월 사증(비자) 발급을 다시 거부했다.</p>
<br>
<p>이에 유승준은 2024년 9월 거부처분취소소송과 함께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금지결정 부존재 확인 소를 제기하는 등 3번째 소송에 나섰다. 3번째 행정소송에서도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br>
<p>유승준은 병역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3차례나 입국 거부를 풀어달라며 사증발급 거부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이어가다 돌연 지난 6월 '할만큼 했습니다. 이제 그만하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24년의 지루한 싸움을 끝낼 마음을 내비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204789729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204789729_3.jpg" />
<br>
<p>유승준은 &quot;이제 이런 영상은 정말 마지막일 것 같다. 그동안 많이 아파하기도 했고, 나름대로 여러 방법을 통해 제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했다&quot;라며 &quot;사실 처음부터 제 이야기를 하려고 이 채널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는데, 결국 또 이렇게 제자리걸음을 하듯 제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듯, 여러분만 제 마음을 알아주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quot;라고 글을 올렸다.</p>
<br>
<p>유승준은 &quot;저 역시 스스로에게 수없이 물었다. '왜 그렇게 한국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느냐.' 그 질문에 답해 보면서 깨달았다. 이제는 그 이유를 설명하고, 오해를 해명하고, 저 자신을 변호하는 데 더 이상 제 시간과 열정을 쏟을 필요가 없다&quot;라며 &quot;아닌 것을 바로잡고 싶어서 수년 동안 영상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도 유튜브 채널을 유지해 왔다. 언젠가 제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괜찮다. 이렇게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이어 그는 &quot;돌이켜보면 저는 '저들이 말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단 하나의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참 오랫동안 고집스럽게 살아왔다. 물론 지금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누군가가 저를 다르게 생각하더라도 괜찮다&quot;라며 &quot;저는 이미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감사할 것들이 넘치며, 무엇보다 행복하다. &nbsp;혹시라도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고백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라이어&#039; 유연석X서현진, 팽팽한 &#039;연기 차력쇼&#039; 임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0921139867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09211398671</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26:44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9211398671_1.jpg" />
<br>
<p>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심리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인다.</p>
<br>
<p>30일 밤 9시 50분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제작 영화사 집,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첫 방송된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이다. 유연석(민준호 역)과 서현진(강지선 역)의 10년만 재회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br>
<p>'라이어'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이다. 그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이 중요하다. 시청자로 하여금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도록, 극에 몰입하도록 해야 하기 때문. 특히 '주인공 둘 중 한 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 아래 두 주인공이 팽팽한 대립과 심리 게임을 펼쳐야 하는 '라이어'는 더욱 그렇다. 이런 의미에서 '믿고 보는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의 조합은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p>
<br>
<p>극 중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 역을 맡았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은 몇 번의 우연이 이어지며 서로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오랜만에 찾아온 설렘에 두 사람은 '완벽했던 첫 데이트'를 하게 된다. 하지만 첫 데이트 다음날 민준호와 강지선은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기 시작한다.</p>
<br>
<p>위 스토리에서 알 수 있듯이 유연석과 서현진은 짧은 시간 안에 사랑을 처음 시작하는 남녀의 간질간질 설레는 감정부터,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며 맞부딪히는 모습까지 보여줘야 한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억울함을 호소해야 할 때도, 때로는 상대방을 맹렬하게 비난해야 할 때도 있다. 그만큼 진폭이 큰 감정 변화와 함께, 상황에 따라 인간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도 보여줘야 한다.</p>
<br>
<p>두 배우는 각자의 캐릭터에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것은 물론 상대방과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 또한 놓쳐선 안 된다. 시청자들의 '의심의 촉'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존재감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 심리 스릴러의 묘미인 긴장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연석, 서현진 두 배우는 매 촬영 이 모든 것을 염두에 둔 채 치열하고 또 치밀한 연기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p>
<br>
<p>이와 관련 '라이어' 제작진은 &quot;유연석, 서현진 두 배우의 에너지와 몰입도는 정말 놀라울 정도였다. 각자 촬영을 진행할 때는 물론 두 배우가 함께 촬영할 때도 '이런 게 연기 호흡이구나', '이런 게 시너지구나'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quot;라며 &quot;많은 분들이 말씀 주신 것처럼 '라이어'에서 유연석, 서현진 두 배우의 연기 차력쇼가 펼쳐질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유연석과 서현진. 한 사람씩 봐도 매력적인 두 배우가, 두 배우의 시너지가 제대로 터질 수 있는 심리 스릴러 장르로 만났다. '믿고 보는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의 불꽃 튀는 연기 격돌이 펼쳐질 '라이어' 첫 방송이 궁금하고 또 기대되는 이유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S.E.S. 슈, 별거 고백 후..훌쩍 큰 세 자녀에 감동 &quot;다 컸다고 용돈까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4808213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480821367</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17:38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480821367_1.jpg" />
<p>그룹 S.E.S. 출신 슈가 자녀들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자랑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p>
<br>
<p>슈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quot;얘들아 많이 컸구나. 더 내가 잘할게. 사랑해&quo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생일선물', '효녀', '효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p>
<br>
<p>공개된 영상에는 자녀들에게 생일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슈는 자녀들이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직접 구매한 거울을 자랑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quot;출장이 있어서 멀미할까 봐 사탕까지 챙겨주셨다&quot;며 자녀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p>
<br>
<p>또한 슈는 자녀들에게 받은 생일 편지를 공개하며 &quot;생일 편지를 얼마나 야무지게 썼는지 볼까&quot;라고 흐뭇해했다. 특히 자녀가 용돈까지 건넨 사실을 밝히며 &quot;어린놈이 다 컸다고 용돈을 다 준다. 참 다 컸다. 사랑스럽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자녀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에 감동한 슈는 &quot;더 내가 잘할게&quot;라며 고마움과 사랑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br>
<p>한편 슈는 지난 2010년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군과 쌍둥이 딸 임라희, 임라율 양을 두고 있다. 슈는 최근 남편 임효성과 4년째 별거 중이며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p>
<br>
<p>그는 지난 7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quot;남편은 남편대로 집을 얻어서 살고, 주말마다 함께 시간을 보낸다. 남편은 한동네 이웃처럼 지내고 있다&quot;며 &quot;서로 지금 상황이 너무 편하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부모 역할은 다하자고 약속했다. 각자의 사생활은 간섭하지 않기로 했다&quot;며 &quot;결혼, 이혼, 별거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가끔 보니까 오히려 더 멋있어 보이더라&quot;고 덧붙였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AG 금메달→스타상 수상&#039; 강준이 &quot;스케이트 보드의 아이콘이 되고 싶습니다&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8495875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8495875268</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16:09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8495875268_1.jpg" />
<p>&quot;좋은 상 주셔서 너무 뜻깊고 감사합니다.&quot;</p>
<br>
<p>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이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리스트 강준이(18·대한롤러스케이트연맹)가 환하게 웃었다.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스타상을 수상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다. 이날 강준이는 다른 9명의 수상자들과 함께 시상대에 섰다. 그는 &quot;앞으로 계속 열심히 해서 또 다른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p>
<br>
<p>강준이는 이날 다른 9명의 수상자와 함께 시상대에 섰다. 강준이의 수상자 선정은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종목 금메달 성과가 큰 역할을 했다. 그는 당시 일본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시상대 제일 위에 섰다. 스케이트 보드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8년 대회 이래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상 최초의 금메달 새 역사를 쓰는 순간이었다.</p>
<br>
<p>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이후 한 달 만에 시상식 현장을 찾은 그는 &quot;(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가끔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 강준이는 &quot;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제 조금씩 알아봐 주시는구나 싶어서 감사하기도 하다. 알아봐 주실 때마다 신이 난다.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된다. 더 많이 알아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더 열심히 할 생각&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사실 강준이는 아시안게임 전에도 올해에만 배틀 오브 더 챔피언스 마카오, 스트리트 리그 스케이트보딩 다운타운 LA 테이크오버, X게임 새크라멘토 베스트 트릭, X게임 지바 스트리트 베스트 트릭 등 숱한 대회 정상에 섰던 선수다. 월드스케이트(WS) 세계랭킹은 7위. 이런 가운데 아시안게임 정상까지 오른 건 '선수' 강준이 스스로에게도 의미가 컸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8495875268_4.jpg" />
<p>강준이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특히 국민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겼다. 당시 그는 고난도 기술인 '널리 270 힐플립 립슬라이드'를 시도했지만 1차 시기와 2차 시기 모두 넘어져 잇따라 0점에 그쳤다. 두 차례 실패 이후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을 정도다. 첫 아시안게임을 0점으로 마칠 수도 있었던 상황.</p>
<br>
<p>그런데 강준이는 마지막 3차 시기 역시도 앞서 두 차례 넘어졌던 똑같은 고난도 기술 도전을 택했다. 난도가 더 낮은 기술에 도전하는 선택지도 있었으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강준이는 기어코 이 기술을 성공해 냈다. 최종 합계 180.85점. 단번에 순위표 제일 위에 오른 그는 결국 금메달을 차지했다.</p>
<br>
<p>강준이는 &quot;이번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quot;며 &quot;큰 대회에서 좀 덜 긴장하고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quot;다른 대회들을 준비하면서 연습도 늘 하던 대로 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에도) 대회 전처럼 살려고 노력 중이다. 아시안게임에서 잘했다고 너무 자만하지 않으려고 한다&quot;고 덧붙였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LA 올림픽 등 다음 무대에도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의미다.</p>
<br>
<p>강준이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또 화제가 됐던 건 고난도 기술을 성공한 직후 &quot;엄마&quot;를 외치며 기뻐하던 모습이었다. 당시 강준이는 두 번의 실패 이후 멘털이 무너진 상황에서 관중석에 앉아 있던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는 '믿어주신 만큼 보답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언급해 국민들을 더욱 뭉클하게 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도 어머니가 함께 자리했다.</p>
<br>
<p>강준이는 &quot;어머니께서 항상 뒤에서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평소에는 좀 짜증도 많이 내고하지만 앞으로는 짜증도 좀 덜 내야겠다(웃음). 사랑합니다&quot;라며 웃어 보인 뒤 &quot;선수로서 더 열심히 해서 스케이트보드의 아이콘이 되고 싶다&quot;고 힘줘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8495875268_2.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8495875268_3.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br>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영수, ♥국화 손잡고 스킨십 욕구..&quot;진하게 하고 싶어&quot;[계약결혼][★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84430437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8443043754</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08:43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443043754_1.jpg" />
<p>'나는 솔로' 32기 영수(본명 최정현)가 국화(본명 정민현)과의 과감한 스킨십을 꿈꿨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에서는 가상 부부가 된 최정현, 정민현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두 사람은 저녁 외식에 나섰고, 애주가들답게 술잔을 기울였다.</p>
<br>
<p>최정현은 정민현을 빤히 바라보다 &quot;너 진짜 연예인 같다. 되게 예쁘다&quot;고 외모를 칭찬했고, 민망해진 정민현은 &quot;집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서 되게 좋다&quot;고 말을 돌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443043754_2.jpg" />
<p>이에 최정현은 &quot;원한다면 내가 업어가 주겠다. 진짜 업고 가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quot;고 연신 호감을 드러냈다.</p>
<br>
<p>외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최정현은 정민현의 어깨를 감싸거나 자기 품안에 안으려고 하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이어갔다. 최정현은 끝내 정민현에게 &quot;손잡아 줄까?&quot;라고 물었고, 정민현도 &quot;그래&quot;라며 흔쾌히 응했다.</p>
<br>
<p>이후 최정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손을 잡았을 때는 '이 사람도 나에게 진심으로 다가올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좋았다. 설명하기 어렵다&quot;고 밝혔다.</p>
<br>
<p>그러면서 &quot;손을 맞잡고 걸어가는데 뽀뽀도 하고 싶었다. 스킨십도 진하게 하고 싶고&quot;라고 스킨십 욕구를 내비쳤다.</p>
<br>
<p>한편 '계약결혼'은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7세 아들맘&#039; 유민 맞아? &quot;가을하면 발라드&quot; 레전드 청순 미모 포착[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5324809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532480942</guid>
				<pubDate>Tue, 27 Oct 2026 00:02:55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532480942_1.jpg" />
<br>
<p>2000년대 국내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던 일본 출신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의 근황이 깜짝 포착됐다.</p>
<br>
<p>유민은 지난 26일 가수 김동률의 콘서트를 관람한 사진과 함께 &quot;살면서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한국의 발라드 가수 김동률의 콘서트에 다녀왔다&quot;라며 &quot;한국에서 가을 하면 역시 발라드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제가 한국에서 살았던 2001년쯤에는 음악 뮤직비디오가 영화처럼 웅장하게 만들어졌다. 외롭고 쓸쓸했던 날들에도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보며 위로를 받기도 하고, 한국어를 공부하기도 했다&quot;라며 &quot;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뮤직비디오를 정말 좋아했다. 김동률은 누군가의 인생 속 추억과 맞닿아 있는 노래를 만들 수 있는 분이다. 명곡이 참 많다. 며칠 전 일이지만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다. 잊지 못할 소중한 가을이 됐다&quot;라고 덧붙였다.</p>
<br>
<p>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유민은 한 아이의 엄마가 됐음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p>
<br>
<p>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유민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청순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이후 드라마 '올인', '유리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이어 '강호동의 천생연분', 'X맨'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p>
<br>
<p>이후 유민은 2018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28기 전폭 지지..&#039;영철 결별&#039; 영자 &quot;1년 지나니 많은 변화&quot; 심경 보니[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3659638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36596386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51:36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65963868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65963868_7.jpg" />
<br>
<br>
<p>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자신이 오픈한 새 매장에서 동기들과 조우했다.</p>
<br>
<p>28기 영자는 26일 옥순 영호 영식 상철 정숙과 함께 한 모임 인증샷을 공개하고 &quot;다들 너무 멀리까지 이렇게. 고맙고 맛있고 행복하게 보냄&quot;이라며 &quot;우리가 만난지가 1년 정도 지나고 보니 인생에서 많은 변화가 이렇게. 돌아돌아 이렇게 됐네. 다들 각자 자리에서 사연은 달라도 좋은 사람들 응원해&quot;라고 심경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65963868_8.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65963868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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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28기 영자는 &quot;한참 인테리어 중이에요!! 10월 26일에 오픈해요. 간판, 소품 등등 전후 완성되면 꾸미기 정보 궁금하신 분들께 알려드릴게요!! 애프터 기대해주세요&quo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알린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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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후 28기 영자는 &quot;동탄에서 2008년 시작해서 18년 동안 피아노 레슨을 작년까지 이어오고 올해부터는 옷으로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됐네요&quot;라며 &quot;돌이켜보니 참 오랜 시간 동탄에서 좋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을 만나고 어느새 훌쩍 자란 제자들을 보며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요&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저는 동탄이라는 동네가 참 좋아요. 살기도 좋고 정이 많이 든 곳이며 이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하게 돼 설렌다&quot;라며 &quot;옷은 정말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음악 전공 말고 패션 전공하고 싶었지만 꼭 하고 싶었던 일이랍니다. 현재 한창 공사중! 예뻐지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quot;라고 알렸다.</p>
<br>
<p>한편 28기 영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영철과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28기 영자는 &quot;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 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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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65963868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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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28기 영자는 &quot;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quot;라며 &quot;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quot;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며 28기 영철과의 결별을 직접 밝혔다.</p>
<br>
<p>28기 영자는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라며 &quot;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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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65963868_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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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기 영자는 영철과 재혼한 지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갈등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호선과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께 겪은 계류 유산과 이별 통보 사연을 언급했다.</p>
<br>
<p>이에 대해 28기 영철은 &quot;(영자와) 사귈 때 갑작스럽게 임신 소식을 들었다. 기뻤지만 혹시 부담이 될까 봐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했다. '나는 너무 좋지만 당신의 생각과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quot;고 영자의 임신 소식을 들었던 때를 회상했다.</p>
<br>
<p>결국 28기 영자는 뱃속 아기를 낳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뒤 펑펑 울었다고. 영철은 &quot;펑펑 울길래 왜 우냐 물으니 '네가 확신을 안 주니까 내가 불안하다'고 하더라. 결국 무조건 낳는 걸로 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에 대해 28기 영자는 &quot;처음부터 그랬으면 됐을 거다. (영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확신을 줬다면 됐을 거다. 내가 결정해서 아이를 낳으면 독박 육아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이별을 통보했었다&quot;고 당시 느낀 불안감에 대해 토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BS 대하드라마 &#039;문무&#039;, 이현욱·장혁·김강우·박성웅 &#039;웅장한 포스터&#039;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drama/2026/10/27/2026102708370379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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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3:46:47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7037999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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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이 전장에 뛰어든 '문무' 포스터가 공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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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11월 1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책임프로듀서 이호 / 극본 김리헌, 홍진이 / 연출 김영조, 구성준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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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싸워나가는 김법민(이현욱 분), 연개소문(장혁 분), 김춘추(김강우 분), 김유신(박성웅 분)의 비장한 눈빛이 담겨 있다. 혼란의 삼국시대, 피할 수 없는 대격돌 속에서 네 인물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흔들리는 신라를 구원하고자 하는 김법민과 김춘추, 김유신 그리고 고구려의 운명을 거머쥔 연개소문의 서릿발 같은 기개는 '문무'가 그려낼 웅장한 대서사를 기대하게 만든다.</p>
<br>
<p>먼저 김법민은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칼을 힘껏 치켜들고 있다. 적을 응시하는 그의 서늘한 눈빛에서는 생명을 위협받는 백성들과 혼란에 빠진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와 평화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지도자의 비장한 각오가 느껴진다. 여기에 ''지킬 것이다, 신라를 지키는 수호자&quot;라는 카피는 거대한 운명의 폭풍을 정면돌파하는 군주 김법민의 정체성을 한눈에 각인시킨다. 난세 속에서 삼국통일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한 그가 어떤 위대한 영웅의 역사를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p>
<br>
<p>이어 연개소문은 화려한 갑옷과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상대를 향해 매서운 눈을 빛내는 연개소문과 &quot;나를 넘어야 고구려고, 나를 넘을 자는 없다&quot;는 자신감 넘치는 문구는 전장의 최전선에서 압도적인 전투력을 선보일 그의 활약을 예고한다. 천하를 호령하는 철혈의 지배자로서 고구려를 위해 칼을 든 그의 행보가 어떤 전율을 선사할지 궁금해진다.</p>
<br>
<p>한편 김춘추는 참혹한 전란의 현실을 마주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나라의 위기 앞에서 수많은 협상과 선택의 길을 걸어온 그였지만, 눈앞에 펼쳐진 핏빛 전장의 모습은 김춘추의 단단했던 내면을 흔든다. 이에 김춘추는 &quot;나 김춘추가 꾸는 꿈은 삼한일통이 될 것&quot;이라며 평화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는다. 냉철한 지략 뒤에 숨겨진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묵직한 눈물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br>
<p>마지막으로 김유신은 갑주를 완벽히 차려입은 용맹한 전사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휘날리는 옷자락과 지친 기색이 역력한 그의 얼굴은 전쟁의 참상을 고스란히 전하며 치열한 격전의 흔적을 대변한다. 또 &quot;적을 죽이거나 우리가 죽어야 평화가 찾아온다&quot;는 강인한 문구는 국가의 존망을 걸고 목숨을 다해 신라를 수호하려는 그의 충심을 증명한다. 이처럼 가슴을 뜨겁게 울릴 김유신의 활약은 묵직한 여운을 남길 것이다.</p>
<br>
<p>이와 관련, '문무' 제작진은 &quot;포스터를 통해 난세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품고 달리는 영웅들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quot;면서 &quot;이들이 생과 사의 갈림길을 넘어서면서까지 당도하고 싶었던 길의 끝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영수, 코골이+수다로 ♥국화 지치게 했다..&quot;밥 좀 먹자&quot;[계약결혼][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829539881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829539881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44:27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95398818_1.jpg" />
<p>'나는 솔로' 32기 영수(본명 최정현)가 수다로 국화(본명 정민현)을 지치게 했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에서는 가상 부부가 된 최정현, 정민현이 아침밥을 함께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p>
<br>
<p>이날 최정현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개운하게 일어나 부지런히 아침을 준비했다. 반면 정민현은 최민현의 코골이로 한숨도 못 자 피곤한 상황.</p>
<br>
<p>그 와중에 최정현은 아침밥을 먹는 내내 수다스럽게 말을 이어갔고, 잠도 제대로 못 잔 정민현은 점점 지쳐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95398818_2.jpg" />
<p>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안정환도 &quot;(정민현도) 밥 좀 먹자&quot;고 정민현의 고충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내다.</p>
<br>
<p>식사가 끝난 뒤에도 최정현의 수다는 끝날 줄 몰랐다. 최정현은 정민현과 함께 축구를 보면서도 끊임없이 &quot;축구화가 특이한 게 있다. 어떤 게 특이할까?&quot; &quot;유니폼 볼 때 특징이 있는데, 그걸 알고 있냐&quot; 등의 말을 하며 자신이 가진 지식을 전달하는 데 열을 올렸다.</p>
<br>
<p>이후 정민현은 제작진가의 인터뷰에서 &quot;남편이 말이 많다. 열 마디 중 여덟 마디는 하는 것 같다. 호기심도 많다. 대화 주제가 다양하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본인이 조금이라도 아는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큰 사람 같다. 아직 3일밖에 안 돼서 모르겠는데 점점 심해지면 저도 지치고 피곤할 것 같긴 하다&quot;고 털어놨다.</p>
<br>
<p>한편 '계약결혼'은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설현, 송혜교X공유와 나란히..&#039;천천히 강렬하게&#039;→&#039;인간X구미호&#039; 열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4007525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400752522</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44:07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400752522_1.jpg" />
<p>배우 김설현이 '천천히 강렬하게'를 시작으로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p>
<br>
<p>김설현은 지난 24일 서울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기념 행사 '넷플잔치'에 참석했다. 이날 넷플릭스 코리아의 앞으로를 빛낼 작품과 배우들을 소개하는 'What Next' 무대에 송혜교, 공유와 나란히 올라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직접 소개했다.</p>
<br>
<p>오는 12월 11일 공개를 앞둔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시대에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p>
<br>
<p>김설현은 극 중 당돌한 성격으로 자신만의 방식대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민희' 역을 맡았다. 민희는 민자(송혜교 분)와 애증으로 얽히는 인물로, 김설현이 송혜교와 선보일 '애증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p>
<br>
<p>이날 넷플릭스 팬들 앞에 선 김설현은 &quot;'천천히 강렬하게' 속 현실은 야만적이었고 폭력적이었다. 그러나 성공을 향한, 꿈을 향한 전진과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진흙탕 속에서 빛나는 작품&quot;이라고 소개하며 작품을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p>
<br>
<p>김설현의 차기작 행보는 쉼 없이 이어진다.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는 아름다운 요괴 '연이' 역으로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으며, 디즈니+ 새 시리즈 '상남자'에서는 비서 '이애린' 역으로 특별출연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흥민 곁 떠나 만개한 &#039;득점 기계&#039;... &#039;73골&#039; 케인, 25년 만에 잉글랜드 발롱도르 안겼다 &quot;야말·음바페 제쳐&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800304803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800304803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41:1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03048036_1.jpg" />
<p>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생애 첫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 선수 자리에 올랐다.</p>
<br>
<p>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케인은 킬리안 음바페, 라민 야말 등을 제치고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p>
<br>
<p>잉글랜드 국적 선수의 발롱도르 수상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만이자 역대 5번째이며,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는 1981년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이후 45년 만이다.</p>
<br>
<p>과거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리그 역사에 남을 호흡을 맞췄던 케인은 2023년 뮌헨 이적 후 폭발적인 득점력을 더욱 끌어올리며 '무관의 제왕' 꼬리표를 완벽하게 떼어냈다.</p>
<br>
<p>압도적인 득점력이 수상의 결정적 이유였다. 통상적으로 월드컵 개최 해에는 우승국 선수가 유리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케인은 이를 뛰어넘는 개인 성적을 증명했다. 2025~2026시즌 소속팀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통틀어 공식전 65경기 73골 8도움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에서는 36골로 3시즌 연속 득점왕에 오르며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14골을 넣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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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03048036_2.jpg" />
<p>소속팀의 분데스리가 및 DFB 포칼 2관왕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6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3위 입상에 기여했다.</p>
<br>
<p>이날 최고 공격수에게 주어지는 '게르트 뮐러 트로피'까지 품으며 2관왕에 오른 케인은 &quot;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동료들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아내 케이트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quot;이라며 &quot;고향인 런던에서 상을 받아 더욱 특별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한편 여자 발롱도르는 알렉시아 푸테야스(런던 시티 라이어니스)가 통산 세 번째로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공동 1위에 올랐다. 21세 이하 최우수 선수상인 코파 트로피는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3년 연속 차지했다. 올해의 감독상(요한 크루이프 트로피)은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 최고 골키퍼상(야신 트로피)은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클루브), 올해의 남자 클럽은 파리 생제르맹(PSG)에 각각 돌아갔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03048036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페덱은 김도영이 밉다&#039; 2사 후 볼넷+안타→모두 득점, 아웃되도 PO 신기록... &#039;MVP 집념&#039;이 만든 나비효과 [PO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72946195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729461951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4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94619515_1.jpg" />
<p>홈런왕의 집중력이 KIA 타이거즈를 살렸다. 김도영(23)이 플레이오프(PO)에서도 공수주 모든 면에서 감탄을 자아내는 활약으로 삼성 라이온즈 투수 크리스 페덱을 좌절시켰다.</p>
<br>
<p>김도영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활약하며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p>
<br>
<p>타격 2관왕(홈런·장타율)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 1순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김도영은 LG 트윈스와 준PO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 3홈런 8타점 4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KIA의 3연승을 이끌고 시리즈 MVP가 됐다.</p>
<br>
<p>준PO의 김도영은 홈런 그 자체였다. 알고도 당하는 대포로 LG를 울렸다면 이날 김도영은 전혀 다른 유형의 타자였다. 1회 시작과 함께 1,2번 타자가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상황에서 타석에 나선 김도영은 불리한 카운트에서도 침착히 볼넷을 골라냈다. 2스트라이크를 잡고도 크리스 페덱은 섣불리 승부를 걸지 못했고 김도영은 존을 벗어나는 공에 동요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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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94619515_2.jpg" />
<p>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낸 집념을 보인 김도영은 헤럴드 카스트로 타석에서 초구부터 2루를 훔쳤다. 이어 1-2간을 가르는 짧은 안타 때 김도영은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 들었다.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빠르게 홈송구를 택했지만 마음이 급했는지 공은 포수 키를 훌쩍 넘었고 그 사이 카스트로까지 2루를 거쳐 3루까지 진루할 수 있었다. 나성범의 2루타 때 카스트로까지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p>
<br>
<p>2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페덱은 3회에도 박정우와 박재현을 단 3구로 처리하며 다시 2아웃을 만들었는데 김도영에게 다시 괴롭힘을 당했다. 김도영은 이번에도 불리한 카운트에서 몸쪽을 파고드는 시속 152㎞ 직구를 강하게 때려내며 좌전 안타를 날렸다. 2사 후 내준 안타는 다시 한 번 페덱에게 악몽이 됐다. 카스트로와 9구 승부 끝 투런포를 맞았고 사실상 여기서 승부가 갈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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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차전이기에 쉽게 투수를 교체할 수 없었던 삼성은 4회에 이어 5회에도 페덱을 밀어붙였다. 박재현은 가볍게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페덱은 다시 한 번 김도영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번에도 2스트라이크를 잡고 시작했으나 김도영은 볼은 골라냈고 존을 향하는 공은 계속 걷어냈다. 7차례나 파울을 기록한 김도영은 13구 끝에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사실상 승리라고 볼 수 있는 승부였다.</p>
<br>
<p>김도영을 상대하며 투구수가 급격히 늘어난 페덱은 결국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곧바로 강판됐다. 81구에서 시작한 김도영과 승부를 마친 페덱의 투구수는 94구가 됐다. PO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장면이었다. 역대 PO에서 한 타자를 상대로 한 최다 투구수 타이 기록이었다. 역대 3번째.</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94619515_3.jpg" />
<p>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8회엔 중앙 담장을 직격하는 대형 2루타까지 날리며 장타 감각까지 유지했다.</p>
<br>
<p>수비에서도 김도영의 집념을 확인할 수 있었다. 8회말 수비에서 끈질긴 8구 승부 끝 날린 김영웅의 파울 타구를 끝까지 쫓은 김도영은 삼성 더그아웃 앞 부분에서 까다로운 타구를 낚아채며 삼성 벤치의 한숨을 자아냈다.</p>
<br>
<p>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도영은 페덱과 13구 승부에 대해 &quot;(의도한 게) 전혀 아니었고 타자들의 컨디션이 좋다 보니까 개개인이 다 적극적으로 타격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quot;면서 &quot;그런데 그냥 그렇게 결과가 이어졌다. 초반에 적극적으로 똑같이 임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니까 투구수가 길어졌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페덱의 공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특히나 김도영을 비롯한 중심타선은 어렵지 않게 공략해냈다. 김도영은 &quot;가을야구에 들어오면서 더 신중하게 타석에서 집중력을 가지고 임하니까 (변화구에) 안 속는 것 같다&quot;며 &quot;시즌 때는 찬스 때만 그런 집중력을 가져갔다면 지금은 매 타석마다 집중력을 가져가니까 잘 참고 결과가 좋게 나오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네일의 뜻하지 않은 헤드샷 퇴장으로 불펜진이 일찌감치 가동됐으나 불펜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 속에 삼성을 단 2안타로 묶었다. 김도영은 &quot;네일이 중간에 생각지도 못한 걸로 내려왔는데 점수 차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투수들이 조금 편하게 던져서 결과가 좋았던 것 같다. 그만큼 선수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는 결과인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94619515_4.jpg" />
<p>8회말 펜스를 직격하는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으나 천천히 뛰어 2루타에 만족해야 했다. 김도영은 &quot;갈 줄 알아서 안 뛴 게 사실&quot;이라면서 &quot;감독님도 조금 점수 차가 벌어지니까 조금 조심히 주루 플레이를 하라고 하셨다. 굳이 3베이스 가는 무리한 플레이를 안 하려고 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1회부터 출루 후 적극적으로 달린 김도영은 8회말 2루타 후에도 나성범의 우익수 뜬공 때 태그업 후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3루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김도영은 &quot;사실 의미 없는 것이긴 한데 그래도 뭔가 열정적인, 이기려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걸 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40도루를 하던 김도영의 모습을 오랜 만에 볼 수 있었다. 김도영은 &quot;일단 생각을 하고 경기를 들어왔고 큰 거 생각 안 하고 짧은 것부터 차근차근 하는 걸 준비했기 때문에 1루에 나가서 기회가 된다면 계속 뛰려고 노력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2차전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 등판시킨다. 최근 3시즌 후라도를 상대로 타율 0.333(18타수 6안타) 1홈런 3루타 3개를 기록했다. 6안타 중 4개가 장타에 달할 정도로 강했던 투수다. 1차전에서 눈야구와 안타, 주루 플레이까지 더해 상대 투수를 괴롭혔던 김도영이 2차전에선 어떤 야구로 팀에 힘을 보태고 팬들을 열광시킬까.</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94619515_5.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무빙&#039; 이을까..신민아→주지훈 &#039;재혼 황후&#039;, K-로판 실사화 승부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3240289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32402892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40:02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324028920_1.jpg" />
<p>'재혼 황후'가 K-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까.</p>
<br>
<p>'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p>
<br>
<p>원작 IP를 기반으로 한 영상화 작품들이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K-콘텐츠 산업이 마침내 K-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실사화라는 기념비적인 도전에 나섰다. 그 중심에 서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갖춘 K-로맨스 판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작품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br>
<p>그동안 한국 콘텐츠 시장에서 디즈니+는 '조명가게'를 통해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스릴러물을, '무빙'을 통해 초능력을 기반으로 한 휴먼 액션물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K-콘텐츠의 장르적 확장 가능성을 증명해 왔다. 글로벌 시장은 한국 웹소설과 웹툰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독창적 장르인 'K-로맨스 판타지'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p>
<br>
<p>'재혼 황후'는 네이버웹툰 인기 IP로 원작 웹소설 다운로드 1억 6,000만 건 이상,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9억 7천만 회(26년 7월 기준)를 돌파한 명실상부 K-로판 대표 작품이다. 웹소설에서 출발해 웹툰으로 확장된 이후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세계 10개 언어로 서비스, 글로벌 관심등록 수 1400만 건 이상을 달성한 레전드 IP는 실사화를 통해 또 한 번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전망이다.</p>
<br>
<p>'재혼 황후'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선 고밀도 서사와 세계관에 있다. 왕실 로맨스와 권력 서사에 한국 콘텐츠 특유의 스피디한 전개, 강렬한 감정선 그리고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주체적 캐릭터 드라마를 입체적으로 결합했다. 특히 원작 고유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배신과 복수, 치밀한 궁중 암투와 운명적 사랑의 서사를 한층 더 역동적인 감정선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풀어낼 예정이다.</p>
<br>
<p>'재혼 황후'가 이끄는 K-로맨스 판타지의 실사화가 스릴러, 액션, 좀비 등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판타지 로맨스 영역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나아가 수많은 국내 웹소설, 웹툰 IP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br>
<p>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오는 11월 4일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롯데 신임 단장&#039; 이택근, &#039;불꽃야구&#039; 은퇴식 예고 &quot;한 경기 뛰게 해달라&quot;&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201380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2013808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31:51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20138088_1.jpg" />
<p>전 야구선수 이택근이 롯데 자이언츠 신임 단장으로 선임된 가운데, 출연 중인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서도 은퇴식을 치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br>
<p>'불꽃야구' 연출을 맡은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택근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p>
<br>
<p>공개된 대화에서 이택근은 장시원 PD에게 &quot;장 PD님, 발표 나도 꼭 한 경기 뛰게 해주세요&quot;라고 부탁했다. 이에 장시원 PD는 &quot;0.228&quot;이라며 이택근의 타율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장시원 PD는 해당 대화와 함께 &quot;축하합니다. 은퇴식 하겠습니다&quot;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br>
<p>이택근은 현재 '불꽃야구'에서 불꽃 파이터즈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단장으로 자리를 옮길 경우 선수로서의 예능 활동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장시원 PD가 직접 은퇴식을 언급하면서 이택근의 마지막 경기가 성사될지 관심이 모인다.</p>
<br>
<p>앞서 롯데 자이언츠는 이날 &quot;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다&quot;고 밝혔다.</p>
<br>
<p>한편 이택근은 지난 199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 지명을 받았으며, 2003년 1군에 데뷔했다.</p>
<p>이후 현대 유니콘스와 히어로즈, LG 트윈스, 넥센·키움 히어로즈 등을 거쳐 2020년까지 18년간 프로 무대에서 활약했다.</p>
<br>
<p>현역 은퇴 후에는 지도자 연수와 야구 해설위원, KBO 전력강화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최근까지 티빙 야구 해설위원과 '불꽃야구' 선수로 야구팬들을 만나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13년만 단콘&#039; 이승기 &quot;지치고 힘든 순간 큰힘 주셔서 감사&quot;[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2730174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27301741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30:43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73017413_1.jpg" />
<br>
<br>
<p>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3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br>
<p>이승기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이승기 콘서트 &lt;기승전 : 樂&gt;'을 개최했다.</p>
<br>
<p>이번 공연은 정식 단독 콘서트로는 2013년 이후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당초 예정된 10월 24일과 25일 공연이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으며, 이후 추가 회차를 마련해 총 3일간 관객들과 만났다.</p>
<br>
<p>공연 타이틀 '기승전 : 樂'은 이야기의 흐름을 의미하는 '기승전(起承轉)'에 음악을 뜻하는 '樂(락)'을 더한 이름이다. 삶의 수많은 장면과 시간을 지나온 이승기의 이야기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다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p>
<br>
<p>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편안한 관람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객석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석 매진에도 공연장 공식 객석 수보다 약 10% 이상 적게 의자를 배치해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하기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73017413_2.jpg" />
<br>
<p>이날 이승기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오버츄어(OVERTURE)'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를 비롯한 '하기 힘든 말', '삭제', '되돌리다' 등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감성을 전했다.</p>
<br>
<p>이번 공연의 음악감독은 지난 15년간 이승기와 음악 인연을 이어온 캡틴플래닛(기타 이병호, 건반 최수지)이 맡았다. 캡틴플래닛은 이승기 밴드로도 함께해 오랜 협업에서 비롯된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였다.</p>
<br>
<p>후반부에는 '꽃처럼', '스마일 보이(Smile Boy)' 등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락킹한 음악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관객들 역시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대를 즐겼다.</p>
<br>
<p>공연을 마무리하며 이승기는 &quot;살다 보면 지치고 힘든 순간들이 있다. 그럴 때 누군가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곤 한다. 오늘 제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73017413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독보적 No.1&#039;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1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65407391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654073919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6540739193_1.jpg" />
<br>
<p>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 인기를 빛냈다.</p>
<br>
<p>임영웅은 2026년 10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1만2968명의 참여를 얻어 29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의 지지 지표인 '좋아요'도 3만2080개를 기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6540739193_2.jpg" />
<p>임영웅은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속에 음원·음반·공연과 팬 투표 차트에서 장기간 정상을 유지해 왔다. '영웅시대'의 확고한 지지가 291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이어졌다.</p>
<br>
<p>임영웅은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영웅 팬모임 &#039;부산영웅홀릭&#039;, 데뷔 10주년 기념 동물보호단체 &#039;라이프&#039; 기부..선한 영향력 실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050653768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0506537685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30:00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065376858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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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동물보호단체에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p>
<br>
<p>임영웅 팬 모임 부산영웅홀릭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 라이프(LIFE)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부산영웅홀릭은 임영웅을 향한 응원을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동물들을 위한 관심과 나눔으로 확장, 의미를 더했다.</p>
<br>
<p>라이프는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을 지향하며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 활동을 하는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다. 부산영웅홀릭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고자 이 단체를 나눔 대상으로 정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05065376858_2.jpg" />
<p>부산영웅홀릭은 2020년 임영웅을 응원하는 부산 지역 팬들의 모임으로 출발해 6년 동안 음악을 함께 듣고 응원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을 모아 나눔과 봉사를 이어왔다.</p>
<br>
<p>부산영웅홀릭 관계자는 &quot;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그동안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quot;며 &quot;작은 마음이지만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생명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지난 6년 동안 함께 응원하며 쌓아온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좋은 나눔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quot;며 &quot;임영웅을 응원하는 마음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션, 연 매출 200억 사업 &#039;대박&#039; &quot;매장 40개..코스닥 상장 계획도&quot; [이성미의 못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5403838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54038380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29:1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0383803_1.jpg" />
<br>
<p>그룹 지누션 출신 가수 션이 의류 사업으로 연 매출 200억 원을 자랑했던 과거를 떠올렸다.</p>
<br>
<p>션은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션은 과거 사업으로 성공했던 시절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quot;저는 힙합이 삶의 24시간 전부였다. 그러다 보니까 패션도 관심이 있고 이래서 브랜드를 하나 했다. 그런데 그게 빵 터졌다&quot;라고 말했다.</p>
<br>
<p>션은 &quot;1998년도 말에 최고 잘됐을 때는 전국에 매장이 40개가 넘었다. 그리고 3년 만인 2001년에 매출이 200억 원까지 올랐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많은 분들이 '그래서 션이 돈이 많은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로는 돈을 많이 못 벌었다. 매장하고 나누기도 했고 장사를 하면 재투자를 해야 한다&quot;라며 &quot;제가 실제로 그 브랜드에서 가져간 금액은 많지 않다. 나중에 그 브랜드를 정리하면서 조금 받긴 했지만&quot;이라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0383803_2.jpg" />
<br>
<p>또한 &quot;저하고 같이 사업 전체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도 욕심이 있어서 코스닥 준비를 했다. 그런데 저는 좀 반대였다. 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옷이 좋아야 하는데 돈벌이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했다. 그때 만약 코스닥 상장을 했으면, 제 지분으로 해서 제가 만약 그걸 캐시 아웃 했다면 그게 그 당시에 몇십억 정도 되는 금액이었다&quot;라고 털어놨다.</p>
<br>
<p>션은 &quot;세컨드 브랜드를 시작했는데 거기서 확 고꾸라졌다. 그러면서 그 브랜드가 막 이렇게 작아졌다. 패션에서 힙합이란 게 확 바뀌어서 쫄쫄이 바지로 바뀌면서 혼란 속에서 살아남지 못한 거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그는 &quot;코스닥 상장되고 계속 잘됐다면, 결혼 전 젊은 나이에 큰 돈을 만지면서 좋은 차 사고 뭐 하고 했을 텐데, 그게 없으므로 항상 그걸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참 감사하더라&quot;라고 말했다.</p>
<br>
<p>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언차일드, 독개구리맛 &#039;TiNG TiNG&#039;..11월 5일 컴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2048407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204840762</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29:06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204840762_1.jpg" />
<br>
<p>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지구별에 착륙한 '별종 히어로'를 컨셉트로 팬들을 만난다.</p>
<br>
<p>언차일드는 27일 공식 SNS에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p>
<br>
<p>&nbsp;언차일드는 각양각색의 장비를 손에 든 채 임무 수행에 나선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현실적인 공간에 엉뚱한 장비와 위트 있는 요소들로 언차일드만의 히어로 무드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다.</p>
<br>
<p>소속사 하이업 엔터테인먼트는 &quot;콘셉트 포토와 온라인 공간을 연결하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TiNG TiNG'의 세계관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quot;고 말했다.</p>
<br>
<p>언차일드는 앞서 'Ready, set, TiNG TiNG'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을 반영한 이색 무기와 능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COLOR BLASTER(컬러 블래스터)', 'RECORDER CAMERA(레코더 카메라)', 'SCOUTER(스카우터)', 'SPRAY BOMBS(스프레이 밤)', 'SKATEBOARD(스케이트보드)' 등 익숙한 아이템으로 재미를 더하며 주목 받았다.</p>
<br>
<p>관계자는 &quot;언차일드는 기발한 상상을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콘셉트 포토로 'TiNG TiNG'만의 독특한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팀의 심볼인 청개구리의 정체성을 더욱 강렬하게 변주한 '독개구리맛'을 녹여내며 이번 신보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걸그룹 졸업생&#039; 유이, 결혼 2년 만 출산..발 도장까지 공개 &quot;소중한 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0439225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04392256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25: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43922567_1.jpg" />
<p>일본 걸 그룹 AKB48 출신 배우 요코야마 유이가 엄마가 됐다.</p>
<br>
<p>요코야마 유이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얼마 전, 첫 아이가 태어났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이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quot;고 출산을 발표했다.</p>
<br>
<p>그는 &quot;곁에서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소중하고 어린 딸이 건강한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4392256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43922567_3.jpg" />
<p>요코야마 유이는 이와 함께 어린 딸의 발도장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br>
<p>요코야마 유이의 남편은 일본 그룹 준레츠의 멤버 우시가미 쇼타다. 6세 나이 차의 두 사람은 2023년 연극 '할리우드 스타가 되고 싶지 않아!'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다음 해인 2024년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그해 12월 결혼을 발표했다.</p>
<br>
<p>요코야마 유이는 2009년 9월 AKB48 9기생 오디션에 합격했으며, 이듬해 10월 팀K로 승격해 9기 첫 정규 멤버로 활동했다. 팀 졸업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p>
<br>
<p>우시가미 쇼타는 2010년 싱글 '눈물의 긴자선'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난 절대 실패하지 않으니까&#039; 김지원, 2년만 팬미팅 大성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7283890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7283890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25:28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1.jpg" />
<p>배우 김지원이 팬들과 함께 꿈같은 이틀을 보냈다.</p>
<br>
<p>김지원은 10월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를 열고 2년 만에 팬들과 만났다.</p>
<br>
<p>김지원은 백예린의 '그럴때마다'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며 공연을 시작했고, '원더 빙고' 코너에서 댄스 챌린지와 명대사 챌린지, 팬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싸이의 '연예인' 무대로 공연 막바지를 장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3.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5.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72838903_7.jpg" />
<p>'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비즈팔찌와 행운 거북이 손거울을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고, '원더 박스'에서는 망토와 F1 레이싱 재킷 등을 착용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공연 뒤에는 퇴장하는 팬들과 눈을 맞추는 '하이바이' 이벤트도 진행했다.</p>
<br>
<p>김지원은 &quot;원데이(팬덤명)를 웃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준비했는데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지원은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br>
<p>한편 김지원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계수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우리들의 발라드&#039; 임지성X정지웅, 신곡 &#039;거짓말&#039; 27일 발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016118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810161185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18:28 +0000</pubDate>
				<dc:creator>김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01611851_1.jpg" />
<br>
<p>가수 임지성과 정지웅이 듀엣곡을 발표한다.</p>
<br>
<p>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1 출신 임지성과 정지웅은 27일 오후 6시 새 싱글 '거짓말'을 발매한다.</p>
<br>
<p>소속사 SM C&amp;C에 따르면 신곡 '거짓말'은 차갑게 식어버린 연인의 눈빛을 통해 이별을 직감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R&amp;B 팝 장르의 곡. 모든 사랑의 무게가 같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관계가 끝을 향해 가는 순간 화자가 느끼는 공허함과 상실감을 담아냈다. 임지성의 짙고 허스키한 음색과 정지웅의 아름다운 가성이 어우러져 서로 다른 결의 쓸쓸함을 완성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p>
<br>
<p>임지성과 정지웅은 지난해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1에서 각각 TOP7과 TOP11에 오른 실력자다. 두 사람은 각각 '왜 그래'와 'Annie'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사랑받았다. &nbsp;경연 내내 뚜렷한 보컬 색깔과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p>
<br>
<p>이들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젝스키스의 '커플' 가창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각각 '왜 그래'와 'Annie' 솔로 무대를 비롯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등의 합동 무대로 팬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p>
<br>
<p>SM C&amp;C는 &quot;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임지성과 정지웅은 '거짓말'에서 들려줄 한층 깊어진 하모니와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해달라&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101611851_2.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치이카와&#039;가 이끄는 박스오피스..&#039;암살자(들)&#039;·&#039;실낙원&#039; 초접전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00313255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10/27/2026102708003132559</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11:54 +0000</pubDate>
				<dc:creator>김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03132559_1.jpg" />
<p>'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를 이끌고 있다.</p>
<br>
<p>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은 2만 15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6만 8277명.</p>
<br>
<p>'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를 제치고 2026년 개봉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p>
<br>
<p>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인 '암살자(들)'은 7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p>
<br>
<p>이어 '실낙원'은 7319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7011명), '클레이페이스'(6898명)가 그 뒤를 이었다.</p>
<br>
<p>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7만 3174명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앤더블, 오늘(27일) 미니 2집 컴백..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80642352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806423527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11:41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64235273_1.jpg" />
<br>
<br>
<p>아돌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p>
<br>
<p>앤더블은 2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p>
<br>
<p>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amp;B 트랙.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수의 K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세계적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br>
<p>이 외에도 'Sequence 02: Attraction'에는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Haunted'(헌티드),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Potion'(포션),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Beautiful'(뷰티풀),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Worth It'(월스 잇)까지, 앤더블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리키가 수록곡 'Worth It'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음악적 진화를 증명한다.</p>
<br>
<p>'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br>
<p>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완성형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눈부신 성장세를 써내려가고 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누적 74회 No.1&#039;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10월 3주차 남자 아이돌 부문 1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803484934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8034849343</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05:16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34849343_1.jpg" />
<p>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10월 3주차 위클리 투표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3만5158픽을 얻어 통산 74번째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전 부문 통합 랭킹에서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34849343_2.jpg" />
<p>진은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191회차 전광판 서포트 투표에서도 6만8564픽으로 TOP1에 올랐다. 이에 따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에비뉴엘 맞은편 초대형 전광판에 서포트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8034849343_3.jpg" />
<p>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칠레와 아르헨티나 공연을 마친 뒤 10월 28일, 30일, 31일 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TWS, 청춘의 아이콘 온다..싱글 2집 &#039;TO US&#039; 하라메 공개 &quot;겁 없이 나를 내던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444712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4447126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01:55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4471268_1.jpg" />
<p>그룹 TWS(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신곡 'TO US'를 통해 '청춘 아이콘'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한다.</p>
<br>
<p>TWS는 지난 26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 'TO US'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p>
<br>
<p>무대를 향한 여정을 게임으로 풀어낸 영상이 펼쳐진 가운데, 여섯 멤버를 닮은 캐릭터들이 신곡 음원을 배경으로 음표를 모으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연습실과 촬영장, 도심을 누비며 42(투어스 팬덤명)가 기다리는 무대로 나아간다. 곡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스테이지가 펼쳐지고 배경과 그래픽이 달라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p>
<br>
<p>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참여해 드럼 앤 베이스(Drum&amp;Bass)의 질주하는 리듬 사이로 유려한 화음을 쌓아 올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44471268_2.jpg" />
<p>또한 &quot;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 on the stage&quot;, &quot;겁 없이 나를 내던져&quot;라는 가사에는 자신을 믿어주는 42를 향해 무대 위로 온 몸을 던지겠다는 TWS의 진심이 느껴진다. 아울러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힘을 보태 자신들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녹였다.</p>
<br>
<p>'WE UP'은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TWS의 각오를 담은 곡이다.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 기반 리듬에 신스 베이스와 패드 사운드가 더해져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quot;Turn nothing to something&quot;, &quot;Encore after encore&quot;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는 함께 장애물을 돌파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어우러져 통쾌함을 선사한다.</p>
<br>
<p>마지막 트랙 'heavy'는 부드러운 팝 사운드 위에 감성적인 보컬을 얹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함께라면 우린 흔들리지 않을거야'(&quot;Together we'll keep it steady&quot;)라는 메시지가 세상의 무게에 짓눌린 이들에게 위안을 선사한다. 영상은 게임 내내 쌓인 음표가 공연장을 환히 밝히고, 마침내 무대에 오른 멤버들이 42와 마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된다.</p>
<br>
<p>오는 11월 2일 발매되는 'TO US'에는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겪은 여섯 멤버의 고민과 시행착오가 진솔하게 담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Que se quede!&quot; 방탄소년단 지민, 아르헨티나의 무한 사랑 받은 &#039;투쿠만의 작은 요정&#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6119192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56119192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3:01:04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61191927_1.jpg" />
<p>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아르헨티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p>
<br>
<p>지민은 10월 24일(현지 시각) 아르헨티나 마지막 공연에서 팬들의 잔류 연호를 받으며 현지 일정을 마쳤다. 지민이 마지막 인사로 아쉬움을 전하자 관객들은 &quot;Que se quede!(여기 머물러 줘!, 떠나지 마!)&quot;를 외쳤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61191927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561191927_3.jpg" />
<p>지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원정 메세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공연 초반 스페인어 인사를 건네는 과정에서 발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지 관객들은 지민을 '투쿠만의 작은 요정(Hadita tucumana)'이라고 불렀다.</p>
<br>
<p>지민은 &quot;여기서 정말 행복했어요. 여기서 어떻게 떠나죠?&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르헨티나에서 보낸 3일을 언급하며 &quot;다시 만날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가족들이랑 행복하시고 지인분들이랑 행복하시고 다치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사랑합니다&quot;라고 전했다.</p>
<br>
<p>공연 뒤 현지 팬들은 지민이 아르헨티나에 계속 머물기를 바라는 반응을 보였다.</p>
<br>
<p>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으로 10월 28일과 30일, 31일 상파울루 모룸비스 스타디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KBS, &#039;공채 코미디언&#039; 명맥 잇는다..&quot;35기 모집&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3532309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3532309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47:58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435323090_1.jpg" />
<br>
<p>KBS가 공채 코미디언의 명맥을 이어간다.</p>
<br>
<p>KBS '개그콘서트'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 'KBS 35기 공채 코미디언 모집' 공고 및 영상을 게재하고 본격적인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p>
<br>
<p>영상에는 먼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전부 노래자랑'에서 인도 배우 핫산으로 활약 중인 윤재웅을 비롯한 34기 코미디언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발리우드 스타일의 군무와 함께 &quot;KBS 35기 공채 모집&quot;을 외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준형, 박성광, 박소라, 송필근 등 선배 코미디언들이 &quot;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웃기고 싶은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435323090_2.jpg" />
<br>
<p>접수는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KBS 홈페이지에서 모집 요강을 확인한 뒤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p>
<br>
<p>KBS 관계자는 &quot;'개그콘서트'는 늘 새로운 코미디언들과 함께 성장해 온 무대&quot;라며 &quot;나이와 성별, 경력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웃음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 문을 두드려 달라. 35기 코미디언들과 함께 더 다양하고 신선한 웃음을 선보이겠다&quot;라고 전했다.</p>
<br>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식] 던, 신생 기획사 시소엔터 1호 됐다 &quot;전속계약 체결&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018160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40181604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45:41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401816048_1.jpg" />
<p>가수 던(DAWN)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시소엔터테인먼트의 1호 아티스트로 합류했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출범 소식을 발표하며 &quot;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던의 앨범 활동과 크리에이티브 활동 전반을 전면 지원할 예정이다. 앨범 제작부터 콘텐츠, 국내외 활동에 이르는 종합 매니지먼트를 맡아 던이 음악과 창작에 온전히 마음을 쏟을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비주얼, 콘텐츠 등 엔터테인먼트 각 분야 창작자들이 모여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자 종합 매니지먼트 회사다.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앨범 제작과 A&amp;R, 콘텐츠 및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글로벌 매니지먼트 외주 제작을 병행한다.</p>
<br>
<p>글로벌 확장을 전제로 해외 활동과 협업을 설계하고, 외부 의뢰를 받아 음악 및 크리에이티브 제작 서비스도 운영한다. 현재 프로듀서, 디자이너 등 전문가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외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외부 아티스트의 음반 제작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라는 사명에는 두 가지 뜻이 담겼다. 첫째는 양쪽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시소처럼, 한쪽을 단단히 받쳐 주면 다른 쪽이 더 높이 오를 수 있다는 의미다. 둘째는 허브의 일종인 시소 잎으로, 앞에 나서기보다 조용히 뿌리를 깊게 내리고 곁에 있는 것들이 자기답게 피어나도록 살며시 돕는 존재를 뜻한다.</p>
<br>
<p>시소엔터테인먼트 이서경 대표는 &quot;아티스트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곁에서 균형을 잡는 일을 하려 한다&quot;며 &quot;던과 시작하는 첫걸음이 오래 이어지는 여정이 되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 앞으로 시소엔터테인먼트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던이 자유롭고 새로운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p>
<br>
<p>던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8월 새 싱글 'Too Much(투 머치)'를 발매한 데 이어 이달 23일에는 앰비언트 음악 프로듀서 Kachi service(가치 서비스)로서 첫 번째 앨범 'green house(그린 하우스)'를 발표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헤이지니 前 직원 &quot;연봉 2천만원·하루 16시간 근무..공황장애+극단적 시도까지&quot; 주장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9107524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9107524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42:52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91075246_1.jpg" />
<br>
<p>구독자 4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 공황장애와 산업재해를 인정받을 정도로 하루 최대 16시간 과도한 근무를 했다고 주장했다.</p>
<br>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의 친구이자 전 직원이었던 A씨의 글이 올라왔다.</p>
<br>
<p>A씨는 &quot;헤이지니의 회사에서 일하다 공황장애를 진단받고, 약 1년간의 산재 신청 절차 끝에 산업재해를 인정받은 사람&quot;이라고 자신을 밝혔다.</p>
<br>
<p>이어 &quot;당시 저는 중국어 채널 제작과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혼자 담당하며 장시간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반복했다&quot;라며 &quot;2020년 산업재해를 인정받았지만, 증상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는 &quot;2016년 12월, 혜진이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을 나와 새로운 회사를 차릴 예정이라며 저에게 중국어 채널의 크리에이터로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고 저는 그 제안을 수락했다&quot;라며 &quot;2017년 4월, 회사가 초기 영상 촬영과 편집으로 바쁘던 시기부터 저는 크리에이터 일을 배운다는 명목으로 거의 매일 회사에 나갔다&quot;라고 설명했다.</p>
<br>
<p>A씨에 따르면 그는 헤이지니 밑에서 처음엔 촬영과 편집 외에도 우체국 업무 등의 잡무를 하다가, 채널이 오픈한 뒤 이벤트 당첨자 선정, 당첨자 정보 엑셀 정리, 당첨자 연락 및 택배 발송 업무, 중국어 채널에 필요한 성우 역할 등을 했다.</p>
<br>
<p>A씨는 2017년과 2018년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저는 매일 새벽까지 야근했고, 한 달에 다섯 번 이상 주말 근무를 해야 했다. 설 연휴와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했다&quot;라며 &quot;2018년 11월, 회사에서 야근하던 중 갑자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심하게 헐떡이게 됐고 결국 응급실에 갔다. 저는 공황장애, 우울증, 사회불안을 진단받았다&quot;라고 전했다.</p>
<br>
<p>또한 &quot;그해 12월에도 회사에서 심한 발작이 계속됐고, 회사에서는 쉬고 오라며 무급휴직을 제안했다&quot;라며 &quot;이후 산재 신청을 했더니 회사에서는 업무와 제 공황장애의 연관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가 쉬는 동안 여행을 다녀온 것을 근거로 실제로 아픈 것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취지의 내용까지 적혀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br>
<p>A씨는 공황장애가 급격하게 악화됐고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며 결국 1년 만인 2020년 1월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p>
<br>
<p>한편 헤이지니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며 유명 키즈 유튜버로 활동중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천명훈, 데뷔 30주년 앞두고 故 김환성에 띄운 글 &quot;내년까지만 할게, 괜찮지?&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251072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25107217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39:28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51072176_1.jpg" />
<p>그룹 NRG 멤버 천명훈이 고(故) 김환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br>
<p>천명훈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고 김환성과 함께 활동하던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끈다.</p>
<br>
<p>천명훈은 이와 함께 &quot;환성아, 기억하니. 1996년 너 '깨비깨비'로 활동할 때 SBS 화장실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 같이 볼일 보면서 너한테 얘기했었지. '우리 같이 하자'고. 넌 흔쾌히 응했고 1997년 10월 28일 NRG가 완성이 됐지&quot;라며 고 김환성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251072176_2.jpg" />
<p>이어 &quot;그 후로 성훈, 유민이랑만 친해져서 너무 서운하긴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 우리 함께할 수 있어서. 아무튼 넌 그렇게 잠들고 7년이 흘러서 우리 소원 1등을 할 수 있었지&quot;라고 회상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그런데 환성아 이건 몰랐을 걸? 29년이 지났어도 아직 NRG를 사랑해 주는 팬분들이 있다는 걸? 환성아 우리 딱 30년만 할게, 괜찮지? 질투하면 안 돼? 내년 30주년까지만 고고고&quot;라고 덧붙였다.</p>
<br>
<p>한편 고 김환성과 천명훈, 노유민, 문성훈, 이성진은 1997년 NRG 1집 앨범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19세였던 고 김환성이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나며 이후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구되는 이의리 &#039;어떻게 막을건데&#039;... &quot;MVP 기대했는데 아쉽네요&quot; 삼성 좌타라인 삭제, KIA 좌투 1옵션 승격 [PO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8026829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80268294</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3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80268294_1.jpg" />
<p>준플레이오프(준PO)까지도 승패에 큰 영향이 없는 상황에 등판했지만 PO에선 역할이 완전히 달라졌다. 좌투수 1옵션이 된 이의리(24·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첫 승을 거뒀다.</p>
<br>
<p>이의리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팀이 5-1로 앞선 6회말 등판해 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쳐 승리 투수가 됐다.</p>
<br>
<p>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완벽한 투구에도 헤드샷 한 방으로 4⅓이닝 만에 퇴장된 상황에서 정해영(⅔이닝)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한 이의리는 삼성의 좌타 라인을 삭제시키며 이날 수훈 선수 중 하나로 활약했다.</p>
<br>
<p>3위로 준PO를 거치고 올라왔지만 오히려 한국시리즈를 향한 77.1%의 확률을 손에 넣으며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는데 톡톡히 역할을 해냈다.</p>
<br>
<p>6회 등판하자마자 시속 154㎞ 무시무시한 직구를 뿌렸다. 류지혁을 바깥쪽 상단 꽉찬 공으로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운 이의리는 김지찬을 좌익수 뜬공, 김성윤에겐 이날 최고인 157㎞ 직구를 뿌린 뒤 바깥쪽 낮게 빠져나가는 슬라이더를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p>
<br>
<p>7회에도 등판한 이의리는 구자욱에게도 유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보더라인을 걸치는 완벽한 제구의 직구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르윈 디아즈에게도 유격수 방면 땅볼 타구를 유도해냈는데 실책이 나오며 내보낸 게 아쉬웠다. 이후 우타자 박승규 타석에서 조상우에게 공을 넘겼고 실점 없이 7회가 마무리되며 승리 투수 요건을 안았다. 팀이 5-1로 승리하며 이의리는 가을야구 첫 승리를 챙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80268294_2.jpg" />
<p>올 시즌 부침도 있었지만 PO에선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quot;(이)의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했다. (곽)도규가 그렇게 좋은 컨디션 아니기에. 길게 던지기보단 짧게 쓰려고 했다&quot;며 &quot;4,5명 좌타자가 배치됐을 때 1,2이닝을 잘 던져주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네일이 생각보다 빨리 내려와 의리가 더 많은 이닝을 던져야 했다. 확실히 스트라이크 존에 공이 들어가면 위력적인 공을 갖고 있다. 오늘 좋은 피칭을 했다&quot;고 전했다.</p>
<br>
<p>25일 1차전이 우천취소된 뒤 취재진과 만났던 이의리는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에 대해 &quot;저는 언제나 좋은 먹잇감이라고 생각한다. 빠른 공과 좀 부족한 제구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시속 150㎞ 중반대의 위력적인 공을 뿌리지만 스스로 제구에 발목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는 게 약점이었고 이의리의 풀리지 않는 과제이자 한계라고도 불렸다.</p>
<br>
<p>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투수들이 꿈꾸는 완벽한 코스에 정확히 제구가 됐다. 최고 157㎞의 공에 제구가 더해지니 삼성을 대표하는 좌타자들도 꼼짝 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다.</p>
<br>
<p>경기 후 수훈 선수로 다시 취재진과 만난 이의리는 &quot;아쉬운 부분은 언제나 있겠지만 오늘 투구에 있어서 공격적으로 승부를 하려고 했던 게 좀 잘 통했고 (이)동걸 코치님께서 주자를 쌓는 것보다는 맞아 나가는 게 더 낫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긴장을 풀고 재미있게 잘 던졌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br>
<p>승리 투수가 된 줄도 몰랐던 이의리는 &quot;크게 신경은 안 쓰고 저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좋은 결과도 따라오는 것 같다&quot;면서 &quot;MVP를 노리고 있었는데 아쉽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p>
<br>
<p>까다로운 좌타자들이 많았기에 이의리의 역할이 중요했다. 이의리 또한 &quot;테이블 세터와 중심 타선을 나눠서 전력 분석을 해놨고 컨택트도 좋고 큰 것 한 방도 있는 선수들이 많아서 구위로 이겨내는 게 첫 번째고 초구 싸움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1⅓이닝 동안 27구를 뿌렸다. 그러나 자신감을 되찾았고 가을야구라는 특성상 연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의리는 내일도 뛸 수 있냐는 질문에는 &quot;일단 대기한다고 말씀드리기도 했고 동걸 코치님도 내일 보자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워낙 한 이닝에 투구수가 많다보니까 이 정도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 같아서 잘 준비하려고 생각 중&quot;이라고 전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480268294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김도영 후계자라니, 내겐 과분하다&quot; 겸손한 KIA 1R 거포 이호민, 미래스타상 받고 새벽 기차로 훈련 간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539888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53988829</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26: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53988829_2.jpg" />
<p>'김도영 후계자'로 기대를 모으는 경남고 특급 내야수 이호민(18·KIA 타이거즈)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 부문 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p>이호민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p>
<br>
<p>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호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품권 100만 원이 주어졌다.</p>
<br>
<p>이호민은 수상 소감으로 &quot;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이 상을 받은 것을 생각하면서 안주하지 않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 모든 선수에게 귀감이 되고 존경받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이호민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빼어난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능력을 앞세워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420(29안타) 2홈런 19타점 8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132의 맹활약을 펼쳤다. 고교 통산 8홈런을 터뜨린 그는 올해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53988829_3.jpg" />
<p>수상자 선정위원회는 이호민에 대해 &quot;안정적인 타격 메커니즘과 강한 임팩트, 우수한 펀치력을 바탕으로 장타 생산 능력이 돋보이는 즉시전력감 내야수&quot;라면서 &quot;기본적인 포구 능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송구 정확도가 향상된다면 공·수 양면에서 대단히 높은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치켜세웠다.</p>
<br>
<p>이어 &quot;장타력을 갖춘 코너 내야수 자원이자 고교 통산 8홈런을 터뜨린 거포 기대주다. 센터 방면은 물론 우측으로도 양질의 타구를 보낼 수 있는 스프레이 히터 기질과 우수한 타격 포텐셜을 갖춰 향후 주전으로 도약할 자원&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남다른 타격 재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이호민은 지난 9월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고교 시절부터 남다른 타격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프로에서도 중심 타선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br>
<p>이호민은 일찌감치 프로 적응에 나섰다. 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그는 &quot;프로 지명을 받고 팀에 합류해서 이틀 정도 훈련했다. 프로 선배들과 함께 훈련해 보니까 아마추어와 다른 점도 많고 훈련 일정에도 변화가 많았다. 아직은 적응하고 있는 단계인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br>
<p>가장 먼저 체감한 차이는 훈련 환경이었다. 이호민은 &quot;프로팀은 트레이너분들의 역할도 세분화돼 있다. 운동 장비나 시설도 더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 여러 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아마추어 시절과 달리 그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53988829_4.jpg" />
<p>이날 시상식 참석을 위해 잠시 팀 훈련에서 빠졌지만, 곧바로 복귀한다. 이호민은 &quot;구단에서 보내주셔서 참석하게 됐다&quot;며 &quot;내일 새벽에 기차를 타고 다시 내려가서 오전 운동을 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p>
<br>
<p>아직 본격적인 마무리캠프 합류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는 &quot;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 갈 것 같다. 1군 선배님들이 플레이오프를 마치면 함께 갈 것 같은데, 아직 명단이 나오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 현재는 2군 선수들이 울산 교육리그에 참가한 관계로 잔류군 및 재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p>
<br>
<p>특히 이호민은 KIA의 미래를 책임질 거포 내야수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도영(23)의 후계자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KIA 관계자 사이에서는 현역 시절 거포 3루수로 이름을 날린 이범호(45) 감독을 떠올리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정작 이호민은 자신을 향한 높은 기대에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quot;나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대단한 분들과 비교해 주시는 것 같다. 그분들을 따라가려면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새로운 소속팀의 가을야구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이호민은 &quot;김도영 선배님과 박재현 선배님이 잘하기를 바라고 있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성영탁 형도 잘했으면 좋겠다&quot;고 응원했다. 이어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 가능성에 대해서는 &quot;올해 기세가 좋아서 한국시리즈까지는 올라갈 것 같다. 거기서도 잘한다면 우승까지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기대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53988829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켓몬 카드에 800만 원..김똘똘 &quot;계속해도 좋을 듯&quot; 공감[말자쇼][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15138610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70715138610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21:0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51386107_1.jpg" />
<p>'말자쇼' 장동선, 김똘똘이 포켓몬 덕후의 사연에 공감과 조언을 보냈다.</p>
<br>
<p>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꾸며져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유튜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포켓몬 모임을 만들어 연평균 500만 원 가까이 쓰는 직장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수능 전국 200등이라는 성적으로 의대 대신 공대를 선택하는 등 부모님의 바람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선택해왔다면서 &quot;어릴 때부터 포켓몬을 좋아해 포켓몬 모임을 만들었는데 그 규모가 커졌다&quot;라고 밝혔다.</p>
<br>
<p>이어 포켓몬 카드에 6개월 동안 800만 원을 썼다는 사연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장에 1장에 70만 원짜리 황금 카드를 들고나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연자는 &quot;나 혼자만 덕질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피해 보는 경우가 생긴다&quot;라고 고민을 토로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51386107_2.jpg" />
<p>장동선 박사는 &quot;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투자하는 것은 좋은 것&quot;이라며 건강한 덕질을 응원했다. 이어 &quot;어느 정도까지 소비할지 명확한 수준을 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덕질을 불안해서 습관적으로 하는 경우가 생긴다&quot;라고 뇌과학적 조언을 건넸다.</p>
<br>
<p>김똘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보탰다. 그는 &quot;난 좋아하는 걸 하다 보니 잘 풀렸다. 어느 정도 가능성이 보인다면 좋아하는 걸 계속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 또 콜라 한정판 병을 수집하는 '콜테크' 경험담을 공개하며 '덕후' 사연들에 깊이를 더했다.</p>
<br>
<p>'말자 할매' 김영희는 '덕후'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자에게 &quot;내가 행복한 쪽을 파다 보면 어떤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quot;라며 본업과 취미 모두 충실히 해보라고 격려했다.</p>
<br>
<p>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김똘똘이 부모에게 커밍아웃한 이후 관계를 다시 회복한 사연, 장동선 박사가 분석한 '남편들이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는 이유'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알파드라이브원, &#039;Talk to me&#039; MV 공개..로맨틱→청량 &#039;감성 폭발&#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13295912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132959122</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18:39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32959122_1.jpg" />
<br>
<p>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은 디지털 싱글 'Talk to me' 뮤직비디오를 공개, 팬심을 설레게 했다.</p>
<br>
<p>10월 27일 0시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Talk to me' 뮤직비디오에는 여행지와 해변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듯한 장면을 담았다.</p>

<p>알파드라이브원은 바닷속을 유영하거나 물 위에 떠 있는 장면으로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물에 젖은 스타일링과 상대를 향한 시선으로 곡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132959122_2.jpg" />
<br>
<p>'Talk to me'는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R&amp;B 그루브를 결합한 인디 알트 팝(Indie Alt-Pop) 트랙이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음색과 보컬, 설렘과 낭만을 풀어낸 가사가 어우러진다.</p>
<br>
<p>알파드라이브원은 'Talk to me'로 음악방송 2주차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32기 영숙·영식, 현커 발표 3개월 만 결별 &quot;서로에 진심이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1493293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7014932934</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14:52 +0000</pubDate>
				<dc:creator>김노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14932934_1.jpg" />
<p>'나는 솔로' 32기 영숙과 영식이 결별했다.</p>
<br>
<p>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영숙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많은 분들이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quot;고 영식과의 결별을 발표했다.</p>
<br>
<p>그는 &quot;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방송을 통해 저희를 알게 되셨으니 궁금해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동안 저희를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애정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br>
<p>그러면서 &quot;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한편 32기 영숙과 영식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7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을 알렸으나 끝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정국, 亞가수 최단 스포티파이 계정 팔로워 2200만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954570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9545703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12:42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95457035_1.jpg" />
<p>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아이콘 존재감을 빛냈다.</p>
<br>
<p>정국은 최근 스포티파이 공식 계정 팔로워 수가 2200만 명을 넘어섰다. 2022년 2월 11일 계정을 개설한 뒤 약 3년 8개월 만의 기록이다. 아시아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를 통틀어 2200만 명에 가장 빠르게 도달했다.</p>
<br>
<p>정국은 2023년 이후 개인 싱글과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았지만, 팔로워 수가 꾸준히 늘었다. 스포티파이 계정은 월간 청취자 40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148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95457035_2.jpg" />
<br>
<p>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누적 스트리밍 31억 회를 기록했다. 정국은 'Seven'과 'Standing Next to You' 등 15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 2개를 보유했고, '3D', 'Left and Right'를 포함한 10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은 4곡이다.</p>
<br>
<p>정국이 발표한 모든 트랙의 누적 스트리밍은 116억6000만 회에 육박한다. 유튜브 토픽 채널 구독자 수는 440만 명으로 집계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1위 리센느, 2위 에이티즈, 3위 김용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455603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4556033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09:21 +0000</pubDate>
				<dc:creator>문완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h3 class="fl-subtitle">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h3><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1.jpg" />
<p>그룹 리센느(RESCENE)가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이어갔다.</p>
<br>
<p>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를 1위로 분석했다. 리센느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75만110으로 지난달보다 17.29% 하락했다.</p>
<br>
<p>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9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측정한 8922만4754개로, 9월의 9286만3822개보다 3.92% 감소했다.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순위를 산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3.jpg" />
<p>에이티즈는 브랜드평판지수 345만4172로 2위에 올랐으며 지난달보다 0.48% 상승했다. 김용빈은 287만2969로 3위, 코르티스는 275만8506으로 4위, 성리는 261만8454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달보다 14.30% 올랐고 코르티스와 성리는 각각 5.96%, 19.22% 하락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4.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5.jpg" />
<p>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quot;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라이징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2,863,822개와 비교하면 3.9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59% 하락, 브랜드이슈 2.10% 하락, 브랜드소통 6.91% 하락, 브랜드확산 0.19% 상승했다&quot;라고 평판 분석했다.</p>
<br>
<p>이어 &quot;리센느 브랜드는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 리마인의 활약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에이티즈 브랜드는 압도적인 댄스 실력으로 글로벌 팬을 구축하고 있다. 3위를 기록한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 트로트의 선두주자로 멈춤없이 성장하고 있다. 4위 코르티스 브랜드는 글로벌 음원챠트에서 기록을 만들고 있다. 5위 성리 브랜드는 실력을 검증 받으면서 소비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quot;고 브랜드 분석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45560330_6.jpg" />
<br>
<p>이번 2026년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리센느, 에이티즈, 김용빈, 코르티스, 성리, 박지현, 스트레이키즈, 아일릿, 아이들, 이창섭, 에스파, 장한별, 키키, DK, 하츠투하츠, 엔하이픈, 우즈, 비비, 최예나, 도경수, 경서, NCT, 화사, QWER, 라이즈, 엔믹스, 로이킴, 투어스, 베이비몬스터, 우디, 전유진, 로운, 조유리, 테이, 양지은, 악뮤, 10CM, 손빈아, 카더가든, 손태진, 정승환, 홍지윤, 최유리, 아이오아이, 김희재, 캣츠아이, 박혜원, 데이식스, 유니스, 박서진, 미야오, 하루, 조째즈, 김다현, 다영, 이무진, 엑스러브, 볼빨간사춘기, 한로로, 정준일, 보이넥스트도어, 마크툽, 안성훈, 알파드라이브원, 김하온, 이찬혁, 이즈나, 최수호, 강문경, 진해성, 오반, 강혜연, 킥플립, 순순희, 최재명, 먼데이키즈, 춘길, 나윤권, 임재현, 한동근, 배아현, 마이진, 임현정, 황가람, 전건호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랙핑크 지수, &#039;하트 모양 번개&#039; 무엇? 신곡 &#039;ADDICTED&#039; 기습 예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509757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70705097576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2:08:20 +0000</pubDate>
				<dc:creator>한해선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50975767_1.jpg" />
<br>
<p>그룹 블랙핑크 지수(JISOO)가 돌아온다.</p>
<br>
<p>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소속사 블리수(BLISSOO)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의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p>
<br>
<p>'ADDICTED'는 지수가 지난달 발매한 'CLICK(클릭)'에 이어 선공개하는 정규 1집의 신곡이다. 'CLICK'에서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이끌리는 특별한 연결을 노래했던 지수는 'ADDICTED'를 통해 또 한 번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50975767_2.jpg" />
<br>
<p>먼저 공개된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의 번개가 번쩍이는 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곡명 'ADDICTED'는 입체감 있는 보랏빛 타이포그래피로 나타나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br>
<p>티저 이미지에서는 지수의 새로운 비주얼이 포착됐다. 지수는 스파클이 은은하게 빛나는 커튼 뒤로 몸을 숨긴 채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풀 뱅 헤어와 블랙 네일은 지수 특유의 신비롭고 고혹적인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p>
<br>
<p>이어 티저 영상을 통해 'ADDICTED'의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지수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움직임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기대감을 예열한 지수가 이번 신곡으로 어떤 매력과 감성을 전하며 정규 1집 여정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7050975767_3.jpg" />
<br>
<p>한편,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를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팝 스타 ZAYN(제인)과 컬래버레이션한 싱글 'EYES CLOSED(아이즈 클로즈드)'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HOT 100'을 포함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를 휩쓸며 흥행 파워를 증명했다.</p>
<br>
<p>올해, 첫 솔로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린 'CLICK' 역시 아이튠즈 43개 지역 TOP10, 애플뮤직 11개 지역 톱 송 차트에 올랐고, 감각적인 보컬과 뮤직비디오 영상미로 글로벌한 호평을 얻었다.</p>
<br>
<p>지수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두 번째 선공개곡 'ADDICTED'는 오는 30일 오전 8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지수는 오랜만에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럴수가&#039; 원태인이 진짜 불펜 비밀 카드였다니! 삼성 파격 승부수, PO2서도 이어지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0222380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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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1.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2.jpg" />
<p>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불펜에서 깜짝 대기했다. 단순한 연막작전이 아니었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의 구상 속에서 원태인은 경기 후반을 책임질 진짜 '비밀 카드'였다. 비록 플레이오프 1차전은 내줬지만, 삼성의 승부수는 이제 2차전으로 향한다.</p>
<br>
<p>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IA에 1-5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개시 전 양 팀 사이에서는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졌다.</p>
<br>
<p>발단은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경기 전 공개한 미출장 선수 명단이었다. 원정팀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과 올러를 제외했고, 홈팀 삼성 라이온즈는 후라도와 최원태를 미출장 선수로 지정했다.</p>
<br>
<p>모두의 시선은 삼성 명단에 쏠렸다. 로테이션상 3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해 당연히 1차전 미출장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였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의 이름이 빠지고 출전 대기 명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p>
<br>
<p>이러한 파격적인 결정의 배경에는 삼성의 헐거워진 뒷문 사정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정규시즌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 9회를 완벽하게 삭제해 줄 확실한 클로저가 없는 상황에서, 정규시즌 공식대로의 불펜 운용으로는 가을야구 살얼음판 승부를 버텨내기 어렵다. 보직의 경계를 허물고 가장 강한 카드를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총력전이 불가피해진 셈이다.</p>
<br>
<p>경기를 마치고 공식 기자회견장에 나선 박진만 감독 역시 원태인의 미출장 명단 제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 감독은 &quot;오늘 상황이 됐으면 나갈 수도 있었다. 후반에 쓸 수 있는 비밀 카드였다&quot;며 단기전 승부처를 봉쇄하기 위한 계산이었음을 숨기지 않았다.</p>
<br>
<p>상대 사령탑인 KIA 이범호 감독도 삼성의 이례적인 엔트리 구성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에 &quot;(원태인이) 3차전 선발 투수일 것 같아서 오늘은 나오진 않을 것 같다. 당연히 3차전 선발은 미출장 선수로 넣지 않나&quot;라면서 &quot;설마 원태인을 오늘 마무리로 쓰려는 것은 아니겠죠?&quot;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p>
<br>
<p>그러면서도 이 감독은 특유의 계산을 전했다. 이 감독은 &quot;원태인이 1차전을 던지게 하고 4차전에 출전시킨다고 하면, 우리 입장에서도 나쁜 것은 아니지 않을까 싶다&quot;면서 &quot;혹시 (1차전에) 나오게 되면 경기를 치르면서 또 다른 방안을 생각해보겠다&quot;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p>
<br>
<p>이날 경기가 1-5 패배로 마무리되면서 원태인의 1차전 등판은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등판 없이 온전히 힘을 비축한 만큼, 박 감독의 마운드 방정식은 27일 2차전으로 이어진다. 박 감독은 &quot;1차전서 투구를 안 했기에 2차전서 만약 나갈 상황 나오면 변화를 줄 수도 있다&quot;면서 &quot;내일 (원)태인이가 안 나가면 3차전 선발로 나갈 것&quot;이라고 부연했다.</p>
<br>
<p>반격에 나서는 삼성의 2차전 선발 투수는 긴 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이닝이터' 아리엘 후라도(30)다. 이번 시즌 정규시즌 24경기에 등판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3.54를 마크하며 선발진의 기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시즌 KIA를 상대로는 1차례 맞대결을 펼쳐 7이닝 10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광주가 아닌 안방 대구에서 던졌던 경기였으며 승패는 올리지 못했다.</p>
<br>
<p>2차전 마운드는 후라도가 선발로 길게 끌고 가면서 승기를 잡을 경우, 뒤를 받칠 불펜 카드와 경기 후반 운용에 시선이 쏠린다.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공백 속에서 1차전 등판을 아낀 '비밀 카드' 원태인이 2차전 승부처에 전격 투입돼 확실한 1승을 챙길지, 아니면 계획대로 3차전 선발 마운드에 오를지 삼성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된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0222380176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RM의 힘,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6.6만 티켓 기록적 흥행...적자 미술관 살렸다[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6234403102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27/202610262344031026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quot;우리가 경험해본 적 없는 일&quot; 영국 가디언지 보도</span></p>
<p><span class="bold">RM개인소장품 142점 포함 큐레이터로 참여 </span></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0310260_1.jpg" />
<p>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큐레이터로 참여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전시가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한때 재정난을 겪던 미술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br>
<p>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4일(현지시간) &quot;우리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일'Unlike anything we've experienced':&quot;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RM x SFMOMA: 비트윈 유 앤 미(Between You and Me)'의 열기를 조명했다.</p>
<br>
<p>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한 이 전시는 지금까지 6만 6000장이 넘는 티켓이 팔렸고, 사전 예매량은 미술관 역대 어떤 전시보다 6배 많았다. 미술관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의 전시 기념품은 3시간 만에 동났다. 미술관 매장 책임자 셰인 살바타는 &quot;지금까지 겪어본 적 없는 일이고, 아마 앞으로도 다시 겪지 못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이번 전시는 RM의 개인 소장품 142점과 SFMOMA 소장품 36점으로 꾸려졌다. 회화와 서예, 조각은 물론 포켓몬 애니메이션 셀화까지 포함됐다. 윤형근의 '엄버-블루'가 마크 로스코의 'No. 24' 옆에 나란히 걸렸고, RM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와 플레이리스트도 마련됐다. 한 전시실에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라는 이름이 붙었다.</p>
<br>
<p>RM은 개막 전 언론 공개 행사에서 &quot;오랜 시간 모아온 컬렉션만큼 한 사람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건 많지 않다&quot;며 &quot;나는 미술사를 정식으로 공부하지도 않았고 큐레이터도 아니다. 엉망일 수도 있다&quot;고 겸손하게 말했다.</p>
<br>
<p>&nbsp;이어 &quot;때로는 외부인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 그는 &quot;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 순수함 때문에 작품 설명을 수백 번 쓰고 지우고 다시 쓰게 될 줄은 몰랐다&quot;고 털어놓기도 했다.</p>
<br>
<p>가디언은 &quot;그의 유명세가 전시를 압도하지만, 컬렉션과 큐레이션 자체도 만만치 않다&quot;고 평가했다. 한국의 화랑 관계자들 사이에서 RM은 깊은 지식 덕분에 '박사'로 불린다고도 전했다.</p>
<br>
<p>전시는 SFMOMA에 단비가 됐다. 이 미술관은 지난해 500만 달러 적자 속에 직원 7.5%를 감원했지만, RM의 전시 개막 이후 확실한 재정적 반등을 맞았다. 개막일에는 수백 명의 팬이 미술관 앞에 줄을 섰고, 한 팬은 &quot;RM을 보러 런던에서 왔다&quot;는 팻말을 들었다. 기사를 써줘서 고맙다며 기자들에게 손수 만든 책갈피와 열쇠고리를 선물한 팬도 있었다.</p>
<br>
<p>해외 팬들도 숫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은 X(구 트위터)에 &quot;미술 전시로 6만 6000장을 팔았다니. K팝 콘서트도 이런 숫자는 못 낸다&quot;, &quot;아티스트의 힘은 팬들의 함성이 아니라 자기 분야를 넘어 영향력이 얼마나 멀리 닿느냐로 측정된다. 그게 바로 RM 효과&quot;라며 감탄했다.</p>
<br>
<p>이 전시를 처음 기획한 아메리카 카스티요 큐레이터가 RM에게 제안을 건넨 건 2년 전, RM이 군 복무를 하던 때였다. 카스티요는 &quot;전시장에서 사람들이 눈앞에서 울고 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고, 아름다운 놀라움&quot;이라고 말했다.</p>
<br>
<p>전시는 2027년 2월 7일까지 이어진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3년 차에도 뜨겁네..&quot;항상 같이 반신욕&quot; [연애전쟁][★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2128126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21281266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55: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12812665_1.jpg" />
<br>
<p>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목욕까지 함께하는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1년 8개월째 교제 중인 보디빌더 커플의 사연이 그려졌다.</p>
<br>
<p>이날 보디빌딩 대회를 앞둔 남자친구는 숙소에서 반신욕을 준비하던 중 여자친구와 갈등을 빚었다. 여자친구가 샤워하겠다며 불만을 드러내자 두 사람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진 것.</p>
<br>
<p>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quot;그냥 같이 씻으면 안 되냐&quot;고 제안했다. 그러나 남자친구는 &quot;시합 기간에는 욕구가 많이 떨어진다&quot;고 답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p>
<br>
<p>이에 이효리는 &quot;욕구랑 무슨 상관이냐. 같이 안 해봤냐&quot;고 되물었다. 두 사람이 함께 씻어본 적이 없다고 하자 &quot;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웠네&quot;라며 혀를 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12812665_2.jpg" />
<br>
<p>그러면서 이효리는 이상순과의 일상을 언급했다. 그는 &quot;저희는 항상 같이 반신욕을 한다&quot;며 &quot;대화하는 타임이 있다. 얼마나 좋은데요. 한번 해보세요&quot;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했다.</p>
<br>
<p>이를 들은 서장훈은 &quot;남편이 씻는 거 보는 건 괜찮냐&quot;고 궁금해했다. 이효리는 &quot;보든지 말든지. 내가 나를 보는 느낌이랄까&quot;라고 태연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p>
<br>
<p>이어 이효리는 오히려 서장훈을 향해 &quot;완전히 따로 하셨어요? 전생에 말이에요. 완전히 따로?&quot;라고 질문하며 짓궂은 장난을 쳤다. 당황한 서장훈은 &quot;기억이 안 납니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p>
<br>
<p>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숙, 제주집 돌담 무너져 &#039;발칵&#039;..&quot;누가 집 부쉈다, 새벽 3시까지 CCTV 확인&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73344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733448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46: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73344821_1.jpg" />
<p>방송인 김숙이 제주도 집의 돌담이 무너진 사연을 공개했다.</p>
<br>
<p>2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하룻밤 사이 쑥하우스 돌담이 무너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김숙은 제주도에 마련한 자신의 집을 방문했다가 돌담이 무너진 것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그는 &quot;누가 우리 집을 부쉈다&quot;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p>
<br>
<p>김숙은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제작진이 촬영을 마친 뒤 돌담이 무너진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누군가 돌담을 훼손한 것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특히 현장에서 상표가 가려진 커피캔까지 발견되자 방송 제작진을 의심하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73344821_2.jpg" />
<p>김숙은 돌담이 무너진 원인을 찾기 위해 CCTV 영상까지 확인했다. 그는 새벽 3시까지 영상을 돌려보며 누군가 집에 다녀간 흔적이 있는지 살폈다. 갑작스러운 돌담 붕괴에 김숙은 누군가 고의로 집을 훼손했을 가능성까지 걱정했다.</p>
<br>
<p>그러나 CCTV 확인 결과, 돌담은 외부인의 소행이 아닌 자연적인 원인으로 무너진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을 찾겠다며 밤늦도록 CCTV를 확인했던 김숙은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게 됐다.</p>
<br>
<p>결국 제주집 돌담 붕괴 사건은 외부인의 침입이나 고의적인 훼손이 아닌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민경, 20살 때 보복운전 피해 고백..&quot;집까지 쫓아와, 해코지할까 무서웠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57366259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57366259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34: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573662595_1.jpg" />
<p>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20살 때 겪었던 보복운전 피해를 고백했다.</p>
<br>
<p>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면허 딴 지 일주일 되던 날, 강민경이 포르쉐를 들고 나에게로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br>
<p>이날 강민경은 정재형과 운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보복운전 피해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573662595_2.jpg" />
<p>강민경은 &quot;나는 운전할 때 화가 없다. 보복운전이 두려워서 아무 소리 안 낸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어렸을 때 보복운전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겼다&quot;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그는 비가 많이 내리던 날 옆 차량과 비슷한 속도로 주행하다 도로에 고인 물웅덩이를 지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빗물이 옆 차량으로 튀었다는 것.</p>
<br>
<p>강민경은 &quot;옆 차도 놀랐을 거다. 그런데 나도 웅덩이가 있는지 몰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어 &quot;미안한데 비가 몰아치는 상황에서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 수도 없었고, 죄송하다고 말도 못 했다&quot;며 &quot;그런데 그 사람이 화가 났는지 우리 집까지 쫓아왔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573662595_3.jpg" />
<p>당시 스무 살이었던 강민경은 상대 운전자가 집 앞까지 따라오자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회상했다.</p>
<br>
<p>그는 &quot;나 그때 스무 살이었는데 너무너무 무서운 거다. 집 앞까지 왔는데 내리기가 너무 무서웠다. 내렸다가 혹시 해코지할까 봐&quot;라고 털어놨다.</p>
<br>
<p>결국 강민경은 차에서 내리지 못한 채 집 주변을 계속 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그래서 빙글빙글 계속 돌았더니 나중에 가더라&quot;고 설명했다.</p>
<br>
<p>이처럼 스무 살 때 겪은 아찔한 경험은 현재의 운전 습관에도 영향을 미쳤다. 강민경은 보복운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운전할 때 화를 내거나 다른 운전자에게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트루디, ♥이대은과 갈등→정신과行..&quot;심각한 우울증+약 처방까지&quot; [남겨서 뭐하게][★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33246266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332462667</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28:00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32462667_1.jpg" />
<br>
<p>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의 갈등 속에서 심각한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br>
<p>지난 2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트루디와 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의 위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트루디는 남편의 말투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까지 찾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quot;다툴 때마다 오빠가 '너 병원에 가봐야 해. 병이야, 병', '또 시작이네'라고 한다&quot;며 &quot;약간 환자가 된 기분이었다. 나만 아픈 사람이 된 것 같았다&quot;고 토로했다.</p>
<br>
<p>이어 &quot;제가 조금 이상한 말을 하면 '너 병원 가봐. 약 먹었어?'라고 한다. 그게 너무 상처가 됐다&quot;며 &quot;위축되고 너무 괴로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에 이대은은 아내의 감정 기복이 심해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대은은 &quot;아내가 밝고 순해 보이지만 화날 때는 180도 다른 사람이다. 기분이 좋다가도 사소한 것에 화를 낸다&quot;며 &quot;제가 봤을 때는 정상적이지 않아 보였다. 저도 화가 나서 한 말이지만 진담도 담겨 있었다&quot;고 말했다.</p>
<br>
<p>그러나 트루디는 &quot;저는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다&quot;며 &quot;오빠는 항상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한다. 본인은 바꾸지 못한다고 했을 때 너무 상처가 됐다&quot;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332462667_2.jpg" />
<br>
<p>특히 트루디는 최근 이대은과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했다가 예상하지 못한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quot;저는 오빠가 100%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저한테 너무 심한 우울증 단계라고 하더라&quot;며 &quot;제가 생각한 것보다 심했다&quot;고 고백했다.</p>
<br>
<p>이후 김창옥은 트루디가 남편의 말투에 유독 상처받는 이유를 짚으며 어린 시절의 경험에 관해 물었다. 트루디는 &quot;엄마 아빠의 말투가 엄청나게 셌다. 싸우는 게 아니라 대화인데도 너무 힘들었다&quot;며 &quot;날카로운 말투에 압박받아 울고 있는 어린 제 모습이 보인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그 말투가 싫어서 늘 피해 다녔다. 사람들을 웃기려고 했고, 24시간 이어폰을 꽂고 잤다&quot;며 &quot;생각해 보면 도망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br>
<p>김창옥은 &quot;남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보다 진솔이(트루디 본명)를 만나야 한다&quot;며 &quot;내가 안아줘야 할 건 태어난 아이 같지만, 내 안에 있는 나&quot;라고 조언했다.</p>
<br>
<p>이에 트루디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오열했다. 트루디는 &quot;늘 이불을 얼굴까지 쓰고 잤다. 이어폰을 끼고 자서 병인 줄 알았는데 너무 힘들었구나&quot;라며 &quot;가족들은 널 싫어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지만, 말투가 무거웠을 뿐이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quot;고 눈물을 쏟았다.</p>
<br>
<p>한편 트루디와 이대은은 4년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오현규 훌륭한 활약, 매우 만족한다!&quot; 교체 11분 만에 결승골 &#039;쾅&#039;→베식타시 사령탑 극찬... 유효슈팅·드리블·경합 성공률 100%</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41353101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4135310168</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24:4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4135310168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교체 투입 11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속팀 사령탑도 오현규의 활약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br>
<p>베식타시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 2026~20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9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p>
<br>
<p>이날 오현규는 후반 20분 윌프레드 은디디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그리고 불과 11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br>
<p>특히 오현규의 빠른 판단력과 침착한 마무리가 돋보였다. 후반 31분 오현규는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의 움직임을 상대 수비수보다 먼저 읽어냈다. 상대보다 한발 앞서 공을 끊어낸 뒤 곧바로 전방을 향해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p>
<br>
<p>이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은 오현규는 침착하게 골키퍼까지 제쳤다. 이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완성했다.</p>
<br>
<p>상대 수비수보다 먼저 공의 위치를 파악한 판단력부터 빠른 돌파와 침착한 마무리까지 돋보인 장면이었다.</p>
<br>
<p>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다. 이후 후반 44분 주니오르 올라이탄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완성했다.</p>
<br>
<p>경기 후 빈첸초 이탈리아노 베식타시 감독도 오현규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p>
<br>
<p>튀르키예 매체 아스포르에 따르면 이탈리아노 감독은 경기 후 &quot;경기 전부터 후반전 선수 교체를 통해 팀이 더욱 강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오현규는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경기에 투입된 뒤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quot;며 &quot;교체로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실제로 이탈리아노 감독의 교체 승부수는 제대로 적중했다. 베식타시는 여러 차례 슈팅을 시도하고도 좀처럼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오현규의 투입 이후 공격에서 돌파구를 찾았고, 결국 승점 3까지 챙겼다.</p>
<br>
<p>이탈리아노 감독은 오현규의 프로다운 자세도 높게 평가했다. 그는 &quot;오현규는 매우 프로다운 선수다. 두샨 블라호비치, 세미흐 클르츠소이와 함께 시즌 내내 우리 팀에 도움을 줄 것&quot;이라고 기대했다.</p>
<br>
<p>그러면서 &quot;나는 오현규에게 매우 만족한다. 올라이탄과 은디디에게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quot;고 거듭 칭찬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4135310168_2.jpg" />
<p>이날 축구통계매체 풋몹도 오현규에게 높은 평점 7.9를 부여했다. 오현규는 25분을 소화하면서 1골을 터뜨렸고, 슈팅 2차례를 시도해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했다. 유효슈팅 비율 100%를 기록한 것이다.</p>
<br>
<p>드리블과 경합에서도 완벽한 기록을 남겼다. 오현규는 드리블을 2차례 시도해 모두 성공했고, 지상 경합에서도 2차례 모두 승리했다. 공중 경합 역시 1차례 시도해 이겨냈다. 드리블과 지상·공중 경합 성공률 모두 100%를 기록했다. 짧은 출전시간에도 높은 공격 효율성을 보여준 셈이다.</p>
<br>
<p>이로써 오현규는 리그 8경기 만에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호펜하임(독일)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데 이어 리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p>
<br>
<p>특히 제한된 출전시간 속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리고 사령탑의 공개적인 극찬까지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현규의 치열한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413531016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브 안유진, &#039;18억 로또 청약&#039; 아파트서 목격..&quot;부모님이 사셔&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2352082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70022352082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21: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23520821_1.jpg" />
<br>
<p>걸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에서 목격됐다.</p>
<br>
<p>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알콩달콩 박은영'에는 '3,000세대 디에이치방배, 9월 입주 따끈따끈 신축!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박은영은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의 대단지 신축 아파트 '디에이치 방배' 집들이에 나섰다. 박은영의 지인이 거주 중이라는 해당 아파트는 안유진이 청약에 당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br>
<p>이에 박은영은 &quot;안유진 씨는 어떻게 와서 사시는 거야?&quot;라고 물었고, 지인은 &quot;어제 봤다&quot;면서도 &quot;(안유진이 직접) 살지는 않는다. 부모님이 사시는 것 같다. 그래서 한 번씩 이렇게 왠지 목격할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0223520821_2.jpg" />
<br>
<p>디에이치 방배는 청약 당시 5만 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90대 1를 기록한 인기 아파트였다. 안유진의 구체적인 청약 가점과 당첨 주택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연령상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운 만큼 추첨제 물량에 당첨됐을 것으로 보인다.</p>
<br>
<p>디에이치 방배의 분양가는 59㎡이 최고 17억 250만 원, 84㎡이 22억 4300만 원, 101㎡ 25억 원, 114㎡ 27억 6200만 원 수준이다. 현재 84㎡의 호가는 40억 원 수준으로 지난 4월 84㎡이 36억 9295억 원에 매매된 점을 고려하면 2년 여 사이에 14억 5000만 원이 넘게 오른 셈이다.</p>
<br>
<p>때문에 안유진이 84㎡ 일반분양 물량에 추첨됐다면 18억 원에 가까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물어보살&#039; 23세 女, 마약 중독에 임신중절까지..&quot;이제는 생명 살리고파&quot; [★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33340751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3334075110</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15: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334075110_1.jpg" />
<p>'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23세 여성이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다 마약에까지 손을 댄 사연을 고백했다.</p>
<br>
<p>2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과거 마약을 투약했던 23세 사연자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p>
<br>
<p>이날 이수근이 고민을 묻자 사연자는 &quot;우울증에 빠져 마약까지 손을 댔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334075110_2.jpg" />
<p>사연자는 &quot;어릴 때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 외로움이 많았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이 생겼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결국 휴학했지만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 이럴 거면 빨리 졸업이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다시 복학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그러나 복학 후 동기들에게 들은 말이 상처로 남았다. 사연자는 &quot;동기들에게 처음 들은 말이 심한 욕이었다. '클럽 구석에서 마약이나 할 애'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문장이 마음에 꽂혔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그는 &quot;어차피 나는 남들 눈에 약쟁이로 보이는구나 싶었다. 이미 알코올 중독자의 삶을 살고 있었고, 당시에는 계속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334075110_3.jpg" />
<p>이어 &quot;여기서 마약까지 추가된다고 내 인생이 더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했다. 이미 밑바닥이라고 여겼던 것 같다&quot;며 마약에 손을 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br>
<p>하지만 마약은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되지 못했다. 사연자는 &quot;오히려 정신질환과 알코올 중독이 엄청 심해졌다. 계속 마약을 다시 하려고 구할 방법을 찾아봤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결과적으로 더 제정신이 아니게 됐다. 도저히 혼자 있을 수가 없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br>
<p>그러던 중 임신을 하게 됐다고. 사연자는 &quot;그렇게 지내다가 임신을 하게 됐고, 중절수술을 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어 &quot;중절수술을 하고 나서부터는 내가 죽을 때 죽더라도 생명들을 살리고, 나 같은 사람들이 여기까지 오지 않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나래 &#039;주사이모&#039; 의미심장 SNS..&quot;머리 찢어져, 피 흥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608737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60873712</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이승훈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60873712_1.jpg" />
<br>
<p>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충격 근황을 공개했다.</p>
<br>
<p>지난 26일 A씨는 개인 SNS에 &quot;괜찮다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왔다&quot;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p>
<br>
<p>영상 속 A씨는 머리에 대형 반창고를 붙인 채 병원 입원실에 누워있는 모습. 그는 &quot;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리는 8cm~10cm나 찢어져 있었고 바닥에 피는 흥건&quot;이라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br>
<p>이어 A씨는 &quot;괜찮은 척 버텨내는 것도 이제는 내려놓아야 할 때인가 보다. 이제는 버티는 삶보다, 나를 지키는 삶을 살고 싶다. #긴장해라 #눈에뵈는게없음 #오른쪽눈안보임&quot;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뱉었다.</p>
<br>
<p>A씨는 박나래를 포함한 다수의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로 지난해 의료법, 약사법 위반,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p>
<br>
<p>지난 8월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에게 불법 시술을 투여받았다는 의혹의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을 순차적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p>
<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강등권 경쟁&#039; 사실상 끝났다, &#039;김빠진&#039; K리그 파이널B 흥행 어쩌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02421096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024210969</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03: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024210969_1.jpg" />
<p>프로축구 K리그1이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한다. 정규리그 순위를 기준으로 1~6위는 파이널 A그룹(상위 스플릿), 7~12위는 파이널 B그룹(하위 스플릿)에 속한 뒤 같은 그룹에 속한 팀들끼리 겨뤄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파이널A에서는 우승이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경쟁이, 파이널B에서는 강등을 피하기 위한 '생존 경쟁'이 각각 펼쳐진다.</p>
<br>
<p>파이널A에서는 FC서울의 조기 우승으로 우승 경쟁은 막을 내렸다. 다만 치열한 ACL 경쟁이 파이널 라운드 내내 진행될 예정이다. 2위 울산 HD(승점 51)부터 6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46)와 격차가 5점에 불과하다. 그 사이에 3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9), 4위 전북 현대와 5위 강원FC(이상 승점 48)가 자리하고 있다.</p>
<br>
<p>팀들 간 격차가 적은 만큼 매 라운드 파이널A 순위표가 요동칠 수 있다. 2027~2028시즌 ACL에 배정된 K리그 출전권은 ACL 엘리트(ACLE)에 4장(본선 직행 3장+플레이오프 1장), ACL2 1장(본선 직행) 등 총 5장이다. K리그뿐만 아니라 내년 6월 결승이 치러지는 2026~2027 코리아컵 성적도 변수로 작용한다.</p>
<br>
<p>문제는 '김빠진' 파이널B 경쟁이다. 사실 K리그1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 경쟁은, 파이널A의 우승이나 ACL 진출권 경쟁보다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파이널 라운드 '백미'였다. 당사자들에게는 이만큼 잔인한 경쟁도 없지만, 리그 전체의 흥행에서는 시즌 막판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다이렉트 강등은 물론 승강 플레이오프(PO) 추락 등 파이널 B 중 무려 절반이 강등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예년에 특히 그랬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024210969_2.jpg" />
<p>올해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이번 시즌 K리그1은 다이렉트 강등팀이 없다. 최하위 한 팀만 '조건부' 승강 PO를 치른다.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김천 상무가 아닌 다른 팀이 최하위에 머무를 경우에만, 최하위 팀이 승강 PO로 향한다. 올 시즌 K리그1 12개 팀, K리그2 17개 팀인 구조를 내년부터 K리그1 14개 팀, K리그2 15개 팀으로 조정하는 과정에서 올 시즌 강등 위험이 크게 줄었다.</p>
<br>
<p>그런데 승강 PO로 향할 수 있는 최하위 경쟁마저 사실상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난 상황이다. 최하위 광주FC가 승점 21(3승 12무 18패)에 머무르며 11위 부천FC(승점 32)에 11점이나 뒤져 있다. 10위는 김천(승점 34)이다. 광주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둔다고 해도 최대 승점은 36점. 김천은 남은 5경기에서 승점 3, 부천도 승점 5만 더하면 자력으로 '잔류'가 확정된다. 이마저도 광주의 전승이 전제다. 광주가 최근 2승 1패로 반등한 상황이긴 하지만, 남은 5경기 중 1경기라도 미끄러지면 다른 팀들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승점도 그만큼 줄어든다.</p>
<br>
<p>뿐만 아니다. 이미 7위 제주 SK(승점 46)나 8위 FC안양(43), 9위 포항 스틸러스(42)는 잔류가 확정된 상황이다. 파이널 라운드 남은 5경기를 모두 지더라도 최하위로 떨어질 위험이 없다. 파이널 라운드에 대한 동기부여도 그만큼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물론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프로 선수들이지만, 사실상 의미가 사라진 남은 파이널 라운드 일정과 맞물려 각 팀들의 경기력, 나아가 리그 전체 흥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p>
<br>
<p>정규리그 최종전 패배로 파이널B로 떨어진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quot;(파이널A에) 가까웠던 만큼 그만큼 속상하다&quot;면서도 &quot;최대한 이번 시즌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우리 팀을 대표해서 매 경기 승점 3점을 위해 싸워야 한다. 남은 5경기 동안 최대한 좋은 경기를 하는 게 그게 맞는 방법인 것 같다&quot;고 파이널B 운영 계획을 밝혔다. 유병훈 안양 감독은 &quot;매 경기 집중해서 안양의 경쟁력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남은 경기도 프로의식을 가지고 하겠다&quot;며 &quot;승리 목표는 똑같다. 지난해 8위였는데, 올해는 7위를 해야 한다는 목표 의식을 두고 하겠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024210969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똘똘 &quot;커밍아웃에 부모님 충격..母 6개월·父 4년 연락 끊어&quot; [말자쇼][★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23447715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10/27/2026102622344771566</guid>
				<pubDate>Mon, 26 Oct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44771566_1.jpg" />
<p>유튜버 김똘똘이 커밍아웃 이후 가족과 겪었던 갈등을 고백했다.</p>
<br>
<p>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br>
<p>이날 정범균은 김똘똘에게 &quot;부모님에게 커밍아웃을 이야기할 때도 힘들었을 것 같다&quot;고 물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44771566_2.jpg" />
<p>이에 김똘똘은 &quot;28살에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공개적인 방송에서 커밍아웃을 했다&quot;며 &quot;저희 집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다. 부모님이 충격을 많이 받으셨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부모님이 '어떤 집사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기도를 통해서 치료가 된다더라. 병원에 가볼 생각 없니?'라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이건 대화가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p>
<br>
<p>김똘똘은 &quot;엄마와는 6개월 정도 연락을 끊었고, 아빠와는 4년 동안 연락하지 않고 지냈다&quot;고 고백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344771566_3.jpg" />
<p>그는 &quot;4년 동안 제 삶에 집중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다&quot;며 &quot;그러던 중 아빠에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얼굴은 보고 살아야지'라는 문자가 왔다&quot;고 회상했다.</p>
<br>
<p>이후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했다는 김똘똘은 아버지가 건넨 말을 전했다.</p>
<br>
<p>그는 &quot;아빠가 '네가 잘못된 길을 선택해서 피폐한 삶을 살까 봐 굉장히 걱정했다. 그런데 지금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남들에게 무시받지 말고 당당하게 항상 승리하면서 살아라'라고 말씀하셨다&quot;고 밝혔다.</p>
<br>
<p>김똘똘은 &quot;그 말을 듣고 우리가 대화가 좀 필요했던 부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quot;고 덧붙였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제2의 김연경&#039; 선명여고 손서연, 미래스타상 영예 &quot;세계 무대서 힘보다 기술로 승부할게요&quot;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6455011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364550115</guid>
				<pubDate>Mon, 26 Oct 2026 20:31: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64550115_2.jpg" />
<p>'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한국 여자배구의 초특급 유망주 손서연(16·선명여고)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p>
<br>
<p>손서연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다.</p>
<br>
<p>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손서연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이 주어졌다. 손서연은 수상 소감으로 &quot;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손서연은 키 181㎝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세계 무대를 차례로 강타했다.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16세 이하(U-1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45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총 141점을 올려 득점왕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최우수선수(MVP)와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까지 휩쓸었다.</p>
<br>
<p>고교 진학 후에도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지난 3월 전국중고춘계배구연맹전에서 선명여고의 여자 고등부 우승에 힘을 보탰고, 8월 칠레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한 단계 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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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64550115_3.jpg" />
<p>손서연은 U-17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으로 9경기에 출전해 공격 153점, 블로킹 15점, 서브 에이스 11개를 더해 총 179점을 쓸어 담았다. 경기당 평균 19.89점으로 대회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한국도 조별리그 5전 전승에 이어 16강에서 필리핀을 제압했고, 최종 6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탈리아와 5위 결정전에서도 손서연은 팀 내 최다인 20점을 기록했다.</p>
<br>
<p>하지만 정작 손서연이 세계선수권에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자신의 뛰어난 득점력이 아닌 세계적인 유망주들과의 신체조건 차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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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손서연은 &quot;한국 선수들과 많이 달랐다. 키와 파워 자체가 달라서 신기하기도 했다.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계기가 돼 좋은 경험이었다&quot;며 &quot;우리 학년 미국 선수들이 정말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 경기를 해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quot;고 돌아봤다.</p>
<br>
<p>그렇다고 자신감이 꺾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발견했다. 손서연은 &quot;힘이나 높이에서는 밀릴 수 있지만, 연타나 페인트 같은 기술은 내가 조금 더 낫지 않나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br>
<p>이어 &quot;레프트에서 공이 많이 올라오는데 좋지 않은 공이 올라올 때도 많다. 그래서 힘으로만 공격하는 선수가 아니라 여러 가지 기술을 활용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quot;며 &quot;요즘에는 학교 선생님께서 다양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그런 부분을 더 연습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신장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난해보다 키가 1~2㎝ 정도 자라 184㎝가 된 손서연은 &quot;키가 크지 않기 때문에 스피드나 점프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 그런데 그런 부분도 노력한다고 무조건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기술을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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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64550115_4.jpg" />
<p>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느낀 책임감도 컸다. 손서연은 &quot;나를 믿고 맡겨주신 것이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 됐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친구들이 나를 정말 많이 도와줬다.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평상시에는 조금 소심한 편이기도 하다. 그런데 운동할 때는 엄청 나서면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최근에는 선명여고의 전국체전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앞서 중앙여고와 맞붙은 최강전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어낸 성과였다. 손서연은 &quot;전국체전에 나가기 전에 중앙여고에 져서 준우승했다. 원래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그때부터 조금 걱정이 됐다&quot;며 &quot;언니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대회이기도 해서 정말 끝까지 우승하고 싶었다. 엄청 열심히 준비했고 우승까지 하게 돼 더 기뻤다&quot;고 말했다.</p>
<br>
<p>중앙여고와의 라이벌 구도도 흥미롭다. 특히 지난해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았던 박서윤(17·중앙여고)과 손서연은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유망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손서연은 &quot;종별선수권 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3-0으로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더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IBK기업은행배와 최강전에서 지고 나서부터는 중앙여고를 확실히 경쟁 상대로 생각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br>
<p>박서윤에 대해서도 &quot;(박)서윤 언니는 키가 많이 크지 않나. 나는 서윤 언니만큼 키가 크지는 않지만 다른 부분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p>
<br>
<p>세계선수권에서 맹활약한 뒤 쏟아진 관심에도 손서연은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quot;그런 것 때문에 들뜨거나 하지는 않는다. 학교에 가면 똑같은 선수이기 때문에 평소처럼 똑같이 행동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364550115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초대박&#039; KIA 돌연 떠난 &#039;10홈런&#039; 대체 외인 생각도 안난다! &#039;퇴출 위기&#039; 13억 정식 외인 가을 대폭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28198445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281984451</guid>
				<pubDate>Mon, 26 Oct 2026 20:2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81984451_1.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81984451_2.jpg" />
<p>한때 퇴출 기로에 섰던 '13억 외인'이 완벽한 가을 반전 드라마를 썼다. 돌연 팀을 떠났던 단기 대체 외인의 빈자리와 아쉬움은 이미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플레이오프 무대를 첫 경기부터 집어삼킨 것이다.</p>
<br>
<p>카스트로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삼성 라이온즈와의 1차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5-1 완승을 진두지휘했다. 1차전 데일리 MVP와 결승타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오늘의 타격감 상'까지 싹쓸이했다.</p>
<br>
<p>이날 시작부터 카스트로의 해결사 본능이 번뜩였다. 카스트로는 1회초 2사 후 김도영의 볼넷과 도루로 만든 득점권 찬스에서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의 2구째 시속 142km 커터를 통타, 선제 결승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상대 우익수 김성윤의 송구 실책을 틈타 3루까지 파고든 뒤 나성범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주루에서도 집중력을 과시했다.</p>
<br>
<p>백미는 3회초였다. 2-0으로 앞선 2사 1루에서 다시 페덱과 마주한 카스트로는 집요한 승부근성을 뽐냈다. 3-1 유리한 카운트에서 공 4개를 끈질기게 커트해 낸 뒤, 9구째 시속 144km 커터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시원하게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팽팽하던 흐름을 단숨에 KIA 쪽으로 가져온 결정타였다. 5회초에도 바뀐 투수 배찬승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p>
<br>
<p>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들었던 반전이다. 카스트로는 지난 2025년 12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3억 원)의 조건으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다.</p>
<br>
<p>하지만 개막 후 23경기 타율 0.250 2홈런 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00으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4월 말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이때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32경기에서 10홈런을 쏘아 올리며 '대박'을 터뜨렸다. 32안타 가운데 10개가 홈런인 것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데를린을 정식 외인으로 신분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득세했다.</p>
<br>
<p>운명의 장난처럼 상황이 급변했다. 아데를린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갑작스럽게 짐을 싸면서, 13억 원을 투자한 '정식 외인' 카스트로에게 기회가 다시 돌아왔다.</p>
<br>
<p>벼랑 끝에서 잡은 기회를 카스트로는 놓치지 않았다. 6월 복귀와 동시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6~7월 연달아 월간 4할 타율을 기록했고, 후반기 타율 0.335 OPS 0.980의 맹폭을 퍼부으며 99경기 타율 0.327 21홈런 88타점 61득점 OPS 0.928로 정규시즌을 화려하게 마쳤다.</p>
<br>
<p>가을의 찬바람이 불자 방망이는 더 뜨거워졌다. 카스트로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 이어 이날 플레이오프 1차전까지 합쳐 이번 포스트시즌 4경기 타율 0.500(16타수 8안타), 출루율 0.529, 장타율 0.938, OPS 1.467, 2홈런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찍고 있다. 가을야구 무대 전체를 지배하는 압도적인 화력이다.</p>
<br>
<p>플레이오프 1차전을 마친 뒤 카스트로는 &quot;어떤 상황이든 타석에 들어서면 안타를 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매 타석 최대한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려서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언제나 나의 목표&quot;라며 담담하면서도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p>
<br>
<p>카스트로의 맹활약 속에 KIA는 1차전을 잡고 한국시리즈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5전 3선승제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35회 중 27회)에 달한다. 떠나간 10홈런 대체 외인의 그림자는 완벽하게 지워졌다. 퇴출 위기를 딛고 포스트시즌 OPS 1.467의 '가을 괴물'로 거듭난 13억 거포가 KIA의 가을을 이끌고 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2281984451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피셜] &#039;韓 황금시간대 편성&#039; 아시안컵 일정 발표, 한국 1월 10일 예멘과 1차전</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1343302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13433024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9:30:00 +0000</pubDate>
				<dc:creator>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134330245_1.jpg" />
<p>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 모두 현지시간으로 낮에 경기들이 배정됐다. 6시간의 시차를 고려하면 시청하는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이른바 '황금시간대'다.</p>
<br>
<p>A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경기 일정과 시간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1월 8일 오전 2시 킹 파흐드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팔레스타인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이자 공식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p>
<br>
<p>조별리그 E조에 속한 한국의 첫 경기 예멘전은 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어 베트남과의 조별리그 2차전이 15일 오후 7시 30분 사우디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조별리그 최종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전은 20일 오후 10시 30분 사우디 리야드의 이맘 무함마드 빈 사우드 대학교 경기장에서 킥오프한다.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가 한국시간으로 오후 7시 30분, UAE전만 오후 10시 30분에 열린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134330245_2.jpg" />
<p>예멘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예멘전이 열리는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수용인원은 6만명에 달하지만, 베트남전과 UAE전이 열리는 킹덤 아레나나 이맘 무함마드 빈 사우드 대학교 경기장은 수용인원이 각각 2만 6000명과 2만 5000명이다. 이번 대회는 사우디 리야드와 제다, 알코바르까지 3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열리는데, 4만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은 3개다.</p>
<br>
<p>만약 한국이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면 D조 2위와 내년 1월 25일 오후 9시 30분에, 조별리그 2위 통과 시 F조 1위와 24일 오후 9시 30분에 각각 16강전을 치른다. 8강은 28일 또는 29일 오후 9시 30분에 열린다. 4강전은 2월 2일 0시, 오전 2시에 각각 예정돼 있다. 대망의 결승은 6일 오전 2시 킹 파흐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p>
<br>
<p>AFC의 이번 아시안컵 일정 발표는 불안한 정세 속 대회 연기 또는 개최지 변경 등 여러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사우디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아 공항이나 에너지 시설이 파괴되고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정세가 매우 불안한 상황. 대회조직위원회는 그러나 &quot;준비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quot;는 입장을 이달 중순에 발표한 바 있다. 한국축구는 지난 1960년 이후 무려 67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134330245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경기 이겼다고 테일러 스위프트까지 조롱?&quot; 20-3 대승 후 &#039;황당한 SNS 도발&#039;... 팬들 분노 폭발 &quot;품격 없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24629156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246291565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9:13: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2462915658_1.jpg" />
<p>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6)가 뜻밖의 조롱 논란에 휘말렸다. 남편이 소속된 팀을 꺾은 상대 구단이 승리를 자축하며 스위프트를 겨냥한 듯한 SNS 게시물을 올렸기 때문이다.</p>
<br>
<p>미국 연예매체 TMZ는 27일(한국시간) 시애틀 시호크스 구단의 공식 SNS 게시물을 둘러싸고 스위프트 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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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시애틀은 2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2026 미국프로풋볼(NFL)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20-3으로 대승을 거뒀다.</p>
<br>
<p>이날 시애틀은 경기 내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캔자스시티를 제압했다. 반면 캔자스시티는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개막 5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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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논란은 경기 종료 후 발생했다. 시애틀 구단이 공식 SNS를 통해 승리를 자축하는 게시물을 올렸는데, 이를 두고 상대팀 선수의 아내인 스위프트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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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게시물에는 흰색과 파란색, 초록색으로 만들어진 우정 팔찌가 등장했다. 팔찌에는 '시애틀 승리'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여기에 '엔드 게임(End Game)'이라는 짧은 메시지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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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제는 게시물에 등장한 팔찌와 문구 모두 스위프트를 연상시킨다는 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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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정 팔찌는 스위프트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스위프트의 콘서트에서 팬들이 직접 만든 팔찌를 서로 교환하는 문화가 널리 알려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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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엔드 게임'은 스위프트가 지난 2017년 발매한 앨범 '레퓨테이션(Reputation)'에 수록된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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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국 시애틀 구단이 승리를 자축하면서 스위프트의 상징적인 물건과 노래 제목까지 활용한 셈이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단순한 승리 자축을 넘어 스위프트를 겨냥한 조롱이라고 받아들였다.</p>
<br>
<p>매체는 &quot;스포츠팀이 경기에서 승리한 뒤 온라인에서 상대를 가볍게 조롱하거나 도발하는 일은 드물지 않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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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도 &quot;하지만 상대팀 선수의 아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일은 흔하지 않다&quot;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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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위프트의 남편은 캔자스시티의 스타 선수 트래비스 켈시(37)다. 켈시는 NFL을 대표하는 타이트엔드 중 한 명으로, 스위프트와 지난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했다.</p>
<br>
<p>특히 두 사람의 인연에도 우정 팔찌가 등장한다. 켈시는 과거 스위프트의 콘서트를 찾았다가 자신의 전화번호가 적힌 우정 팔찌를 전달하려 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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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2462915658_2.jpg" />
<p>결국 스위프트 팬들의 반응도 거셌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팬들은 시애틀 구단을 향해 &quot;품격이 없다&quot;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p>
<br>
<p>매체는 &quot;스위프트의 팬들은 시애틀 구단이 공식 SNS에 올린 조롱성 게시물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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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quot;스위프트는 2023년 켈시와 교제를 시작한 이후 NFL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한 명이 됐다&quot;면서도 &quot;두 사람은 이제 결혼한 사이&quot;라고 설명했다.</p>
<br>
<p>TMZ는 다른 NFL 스타들의 아내와도 비교했다. 매체는 조시 앨런(버펄로 빌스)의 아내인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와 크리스천 맥카프리(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아내인 모델 올리비아 컬포를 언급하며 &quot;이들은 스위프트만큼 거센 비난이나 조롱에 시달리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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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70246291565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생애 첫 퇴장&#039; 네일 &quot;박승규에 재차 미안→모두 고의 아니란 걸 알겠지만, 크게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282335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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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8:3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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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uot;사실 내 야구 인생을 통틀어 첫 퇴장이라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박)승규에게 정말 미안하다. 크게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다.&quo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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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아찔했던 헤드샷 상황에 대해 박승규(26·삼성 라이온즈)를 향한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p>
<br>
<p>네일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했다.</p>
<br>
<p>호투를 이어가던 네일은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승규와 마주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던진 시속 146㎞ 투심 패스트볼(싱커)이 손에서 빠지며 박승규의 헬멧을 강타했다. 직구 계열 투구로 타자의 머리를 맞힌 네일은 규정에 따라 즉각 헤드샷 자동 퇴장 처분을 받았다. 역대 PO 사상 첫 헤드샷 퇴장이자, 네일 개인 야구 인생에서도 처음 나온 퇴장이었다.</p>
<br>
<p>다행히 박승규는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박승규의 몸 상태에 대해 &quot;괜찮은 것 같다. 내일 상태를 봐야 할 것 같은데, 일단 경기 중에는 괜찮았다&quot;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p>
<br>
<p>경기 후 현장 취재진과 만난 네일은 &quot;오늘 전반적으로 컨디션도 좋고 감각이 워낙 좋았는데, 그렇게 마운드를 내려오게 돼 너무 당황스러웠고 큰 충격을 받았다&quot;고 당시를 돌아봤다.</p>
<br>
<p>헤드샷 상황에 대해서는 &quot;박승규 선수의 타이밍이 워낙 좋아 가운데로 몰리지 않게 바깥쪽 낮은 코스로 신중하게 던지려 했다. 생각이 많아지면서 힘이 들어갔고, 공이 손에서 빠지면서 완전히 빗맞아 머리 쪽으로 향했다&quot;며 &quot;완벽한 실수이자 사고였다&quot;고 털어놓았다.</p>
<br>
<p>네일은 박승규를 향한 미안함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quot;타석 쪽을 보며 곧바로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건넸다&quot;면서 &quot;박승규 선수도, 경기장에 있던 모든 관중분들도 고의가 아니었음을 알 것이다. 그렇지만 머리로 향한 공이었기에 정말 미안한 마음이 크다. 큰 부상 없이 괜찮아서 진심으로 다행이고 감사할 뿐&quot;이라고 전했다.</p>
<br>
<p>생애 첫 퇴장 판정에 대해서는 판정을 담담히 받아들였다. 네일은 &quot;헤드샷 퇴장 규정을 잘 알고 있었기에 공이 맞는 순간 바로 퇴장당할 것임을 알았다&quot;며 &quot;생애 첫 퇴장이라 순간적으로 좌절감도 들었지만, 명확히 정해진 규칙인 만큼 전혀 이견은 없다&quot;고 말했다.</p>
<br>
<p>갑작스러운 퇴장으로 준비 시간 없이 마운드를 이어받은 불펜진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네일은 &quot;급하게 등판해야 했던 불펜 투수들에게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정해영을 비롯한 투수들이 최소 실점으로 훌륭하게 막아줬다&quot;며 &quot;내일 불펜 동료들에게 꼭 커피를 사서 고마움을 전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br>
<p>이날 조기 강판으로 투구 수가 57구로 많지 않았던 만큼 플레이오프 시리즈 도중 불펜 등판 가능성도 열어뒀다. 네일은 향후 불펜 등판 여부에 대해 &quot;2차전을 앞두고 코칭스태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결정할 문제&quot;라면서도 &quot;팀이 이기길 바라고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불펜 등판이 필요하다면 팀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 있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282335448_3.jpg" />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282335448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드레스코드&#039; 당부한 김도영도 감격했나, 라팍 1루 가득 메운 붉은 물결→PO1 뒤 &#039;무언의 SNS 공유&#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124251527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701242515270</guid>
				<pubDate>Mon, 26 Oct 2026 17:03: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1242515270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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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라운드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적지 대구에서 펼쳐진 팬들의 압도적인 붉은 물결에 깊은 여운을 드러냈다.</p>
<br>
<p>KIA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에서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5-1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3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타선의 공격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br>
<p>경기 종료 후 승리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시점, 김도영은 자신의 SNS에 KIA 구단 공식 계정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라이온즈파크 1루 측 원정 관중석을 빈틈없이 가득 메운 채 열띤 함성을 쏟아내는 타이거즈 팬들의 응원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p>
<br>
<p>어떠한 문구나 이모티콘도 덧붙이지 않은 '무언(無言)'의 공유였지만, 그 어떤 수식어보다 묵직한 감격과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다.</p>
<br>
<p>앞서 김도영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 직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통해 &quot;팬분들께서 드레스코드를 맞춰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깜짝 요청을 전한 바 있다. 슈퍼스타의 이 한마디는 곧바로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광주를 붉게 물들였던 타이거즈 팬들은 원정지인 대구 라이온즈파크까지 원정 응원석인 1루 측을 온통 붉은 유니폼과 티셔츠로 빽빽하게 채워 넣으며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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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천순연으로 경기는 열리진 못했지만 김도영은 25일 취재진과 만나 팬들의 결집력에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quot;사실 예전에는 '저걸 왜 하나' 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니 '아, 이래서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quot;며 &quot;팬분들이 '우리도 그라운드에서 같이 뛴다'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런 장면을 보면 선수들은 엄청난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는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p>
<br>
<p>준PO 3경기서 타율 0.333 3홈런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차지했던 김도영은 이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공수주에서 펄펄 날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그라운드 위 맹타로 화답한 데 이어, 적지 1루를 홈구장처럼 붉게 물들여준 팬들의 뜨거운 응답에 김도영은 '무언의 공유'로 그 벅찬 감동을 대신 전했다.</p>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01242515270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역사상 최초&#039; PO 헤드샷 퇴장, 이범호는 다 계획이 있었다 &#039;정해영→이의리→곽도규→전상현&#039; KIA 플랜 완벽 적중 [PO1 감독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6579009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246579009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6:21:00 +0000</pubDate>
				<dc:creator>대구=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1.jpg" />
<p>플레이오프(PO) 역사상 최초의 사고. 과연 누가 예상할 수 있었을까. 그럼에도 KIA 타이거즈는 잘 대처했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이범호(45) KIA 감독의 철저한 계획 덕분이었다.</p>
<br>
<p>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5-1로 이겼다.</p>
<br>
<p>역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PO에서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7.1%(27/35)에 달했다. 준PO를 치르고 올라왔지만 이젠 KIA가 탑독이 된 형국이다.</p>
<br>
<p>타선에선 중심에 배치된 김도영-헤럴드 카스트로-나성범, 그리고 쐐기포를 날린 한준수가 100% 지분을 다 가져갔다.</p>
<br>
<p>그러나 진짜 승부처는 마운드에 있었다. 5회 1사까지 51구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던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박승규에게 던진 공이 머리로 향했고 헤드샷 퇴장을 당한 것이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2.jpg" />
<p>KIA 불펜에선 몸을 풀고 있는 투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네일의 투구는 흠잡을 데 없었고 투구수 상으로는 7,8회까지도 투구가 가능해보였기 때문이다. 역대 PO에서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은 헤드샷 퇴장이기에 이범호 감독으로서도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포스트시즌을 통틀어도 3번째에 불과한 진기록이었다.</p>
<br>
<p>다급하게 몸을 풀고 올라온 정해영(25⅔이닝)이 적시타를 맞고 네일 승계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은 없었다. 6회부터는 이의리, 조상우(이상 1⅓이닝), 곽도규(⅓이닝), 전상현(1이닝)이 차례로 등판해 릴레이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p>
<br>
<p>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quot;타자들이 초반에 페덱 공략을 잘해줬다. 초반에 긴장할 수 있는 걸 잘 풀어준 게 승리의 원동력&quot;이라며 &quot;중간 투수들도 이닝을 잘라가며 잘 막아줘 1차전을 승리할 수 있었다&quot;고 칭찬했다.</p>
<br>
<p>네일의 퇴장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구체적 계획이 짜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quot;네일이 5이닝을 던질 경우의 불펜 운영을 생각해뒀다 짧게 던지면 (정)해영이, (이)의리를 초반에 붙이고 뒤에 필승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quot;며 &quot;네일이 5이닝 가까이 던졌고 갑작스러웠지만 준비한 게 있었다. 불펜에 나오는 투수들이 흔들림 없이 잘 막았다&quot;고 설명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3.jpg" />
<p>이 감독도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더 냉정해져야 했다. &quot;헤드샷이 나왔다는 것보다도 누굴 써야 할지 먼저 고민해야 하기에 기록지를 보러 갔고 그 뒤에 해영이를 먼저 올리고 다음 누가 더 좋은지, 좌우 투수를 같이 몸 풀게 해뒀다. 경기 전 미리 준비해 뒀지만 내가 실수하면 안 되기에 더 신경을 썼다&quot;고 밝혔다.</p>
<br>
<p>물론 정해영이 충분히 몸을 풀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누구라도 네일이 거기서 헤드샷을 던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헤드샷이 아니었다면 흐름상 최소 7이닝까지도 던질 수 있어 보였다. 불펜이 몸을 풀 상황 자체가 아니었다.</p>
<br>
<p>이 감독은 &quot;(정해영이) 몸을 풀진 않았겠지만 5회에 내려온다면 어떤 선수로 짧게 짧게 갈지 애기를 해놔서 가장 먼저 해영이가 몸을 풀었고 (성)영탁이와 의리를 바로 준비를 시켜놨다&quot;며 &quot;경기 전 그런 걸 체크해두고 투수들에게 몇 회에 올라갈 수 있다고 얘기하고 준비한다. 5회부터는 문제없이 준비를 했다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p>
<br>
<p>승계 주자 실점은 막지 못했지만 가장 다급했던 상황에서 잘 막아준 정해영의 공이 컸다. 이 감독은 &quot;가장 급하게 나온 투수가 흔들리기 쉬운데 해영이가 올라가면서 의리와 영탁이도 바로 준비시켰고 해영이가 공 몇 개를 안 던졌는데도 스피드는 최상으로 올라왔다&quot;며 &quot;6회쯤 올라갈 수 있다고 준비했던 게 1점으로 흔들림 없이 잘 막아내고 이후 투수들이 잘 막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quot;고 말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2465790099_4.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손흥민 골 날아갔다!&quot; LAFC 선수들까지 항의한 &#039;VAR 논란&#039;... 美 현지도 주목, 최다 기회 창출에도 &#039;득점 무산&#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44161484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2344161484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57:57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1614848_1.jpg" />
<p>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득점이 취소되는 아쉬움을 삼켰다.</p>
<br>
<p>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p>
<br>
<p>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침묵이다. LAFC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고, 손흥민은 2선에 배치돼 최전방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지원했다.</p>
<br>
<p>가장 아쉬웠던 장면은 전반 28분이었다. 손흥민이 상대 골망을 흔들었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p>
<br>
<p>당시 부앙가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자 손흥민이 재차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앞선 공격 과정에서 부앙가의 오프사이드가 지적됐다. 주심은 VAR 판독을 거쳐 기존 판정을 유지했다. LAFC도 판정에 항의했지만 결국 손흥민의 득점은 취소됐다.</p>
<br>
<p>미국 현지에서도 이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매체 바벨은 &quot;경기 첫 번째 논란은 전반 28분에 발생했다. 손흥민의 골이 아르만도 비야레알 주심에 의해 취소됐다&quot;고 전했다.</p>
<br>
<p>이어 &quot;LAFC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부앙가에게 연결된 공이 상대 수비수의 발에 맞고 나온 것이었다며 판정에 항의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VAR 판독을 거친 뒤에도 그라운드에서 내려진 원심은 유지됐다&quot;고 설명했다.</p>
<br>
<p>더욱 아쉬운 것은 이후 경기 흐름이었다. LAFC는 손흥민의 득점이 취소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선제골까지 허용했다. 전반 34분 LA 갤럭시의 조셉 페인실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nbsp;후반 6분에도 페인실에게 추가골을 내주면서 LAFC는 0-2로 끌려갔다.</p>
<br>
<p>하지만 LAFC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후반 8분 부앙가가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재차 슈팅해 만회골을 터뜨렸다.</p>
<br>
<p>후반 17분에는 레오 발타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도 힘을 보탰다.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상대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흐른 공을 발타가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다. 다만 손흥민의 공식 도움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p>
<br>
<p>LAFC는 후반 추가시간에도 부앙가가 골망을 흔들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 듯했다. 하지만 앞선 공격 과정에서 에런 롱의 오프사이드가 지적되면서 이번에도 득점이 취소됐다.</p>
<br>
<p>결국 LAFC는 두 차례 득점이 취소되는 아쉬움 속에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1614848_2.jpg" />
<p>그래도 의미 있는 결과였다. LAFC는 이날 무승부로 12승11무9패(승점 47)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6위를 유지했다. 동시에 남은 정규리그 결과와 관계없이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도 확정했다.</p>
<br>
<p>MLS는 각 팀이 정규리그 34경기를 치른 뒤 동·서부 콘퍼런스에서 각각 9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콘퍼런스별 7위까지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직행하고, 8~9위 팀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해 마지막 한 장의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p>
<br>
<p>이날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도 손흥민에게 평점 7.4를 부여했다.</p>
<br>
<p>특히 손흥민은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4차례의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이외에도 볼 터치 50회, 패스 성공률 86%(30/35), 상대 페널티박스 안 터치 3회, 드리블 성공 1회 등을 기록했다.</p>
<br>
<p>비록 득점은 VAR 판독 끝에 무산됐지만, 손흥민은 공격 전개에서 제 몫을 하며 LAFC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에 힘을 보탰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1614848_3.jpg" /><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순자 뒷담화&#039; 사과하더니..31기 옥순, 결국 &quot;왕따 주도 아니다&quot; 태세전환?[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53322464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153322464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40:00 +0000</pubDate>
				<dc:creator>윤상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2.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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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다시금 '순자 뒷담화 논란'을 직접 꺼내들었다. 특히 라이브 방송 당시 사과의 뜻을 전하며 눈물을 흘린 것과 달리 &quot;왕따 주도 가해자가 아니다&quot;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br>
<p>31기 옥순은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quot;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quot;라며 &quot;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특히 31기 옥순은 &quot;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다&quot;라며 &quot;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달라&quot;라고 호소했다.</p>
<br>
<p>이어 &quot;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quot;라며 &quot;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quot;라고 강조했다.</p>
<br>
<p>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추가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나열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해 게재했다. 글에는 31기 영호와의 결혼설에서부터 임신, 낙태, 유산, 성병 등 의혹, 대변인 및 승무원 시절 논란 등 여러 내용이 담겼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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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4.jpg"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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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나는 솔로'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31기 옥순은 라이브 방송 당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br>
<p>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1기 옥순은 &quot;의도했던 바와 관계없이 제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여성 출연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추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5.jpg" />
<br>
<p>한편 31기 옥순은 '나는 솔로' 31기 최종회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영호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영호와 '위장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옥순은 &quot;전 회사 동료고 영호님 아니다&quot;고 해명했다. &nbsp;</p>
<br>
<p>이후 31기 옥순은 영호와의 결혼설 및 임신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호가 옥순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반지로 프러포즈했으며, 부모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옥순이 현재 임신 중이고, 치과의사인 영호가 울산에서 부산으로 병원을 옮길 예정이라는 주장도 담겼다.</p>
<br>
<p>31기 옥순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해당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며 &quot;그만&quot;이라고 적었다. 자신과 영호를 둘러싼 결혼설에 선을 그었고 &quot;지피티 결혼+임신설에서 벗어나는법 알려줘&quot;이라며 임신설 역시 부인했으며 젠슨황 엔비디아 CEO 인증샷과 자신의 생일 근황 사진 등도 공개했다.</p>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6.jpg" />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1533224645_7.jpg" />
<br>
<p>하지만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 사진들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빠르게 삭제됐다는 주장도 더해졌다.</p>
<br>
<p>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옥순과 영호로 보이는 남녀가 함께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연인 사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카페, 음식점, 전시회 등 여러 장소에서의 데이트 사진도 담겼다. 이에 더해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지난 4월 5일 열린 경기의 입장권이 담겼는데 이 사진이 게시된 날짜는 9월 27일로 표시돼 있었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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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해경, ♥남편 소장·맹장 썩어가 긴급 수술..&quot;조금만 늦었어도 위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444999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10/27/202610262344449990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10:47 +0000</pubDate>
				<dc:creator>유수연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4499901_1.jpg" />
<br>
<p>가수 민해경이 남편의 갑작스러운 응급 수술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br>
<p>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보고싶은 해경'에는 '수술 후 회복 중인 남편을 위해 끓인 등심미역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br>
<p>이날 민해경은 남편을 위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던 중 최근 겪었던 아찔한 상황을 털어놨다.</p>
<br>
<p>민해경은 &quot;얼마 전에 남편이 갑자기 고열이 40도까지 올라서 응급실에 갔다&quot;며 &quot;바로 수술했는데 소장과 맹장이 다 썩어가고 있었다&quot;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br>
<p>이어 &quot;지금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 할 것 같다. 조금만 늦었으면 진짜 위험한 상황이었다&quot;며 당시를 떠올렸다.</p>
<br>
<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444499901_2.jpg" />
<br>
<p>남편의 위급했던 상황을 전하던 민해경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quot;그러면서 느낀 것들이 참 많았다. 남편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quot;며 &quot;진짜 소중한 게 뭔지, 그런 것도 알게 됐다. 저희 남편이 너무 안쓰러웠다&quot;고 털어놨다.</p>
<br>
<p>이내 감정을 추스른 민해경은 &quot;울지 말고, 미역국을 만들어 보겠다&quot;며 요리를 이어갔다.</p>
<br>
<p>현재 남편은 응급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상태다. 민해경은 &quot;이제 다 나아가는 상황이지만 아직 한 달은 조심해야 한다&quot;고 근황을 전했다.</p>
<br>
<p>이후 민해경은 회복 중인 남편을 위해 정성껏 등심 미역국을 완성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br>
<p>한편 민해경은 1995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신인 최고 계약금, 부모님께 드리겠다&quot; 하현승, 2년 연속 퓨처스 스타대상 수상 영예... &#039;투타 겸업&#039;은 키움과 상의한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28096630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7/2026102613280966309</guid>
				<pubDate>Mon, 26 Oct 2026 15:09:00 +0000</pubDate>
				<dc:creator>광화문=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2.jpg" />
<p>부산고 투·타 겸업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이 지난해 스타상에 이어 올해는 퓨처스 스타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KBO 신인 역대 최고 계약금의 주인공이 된 그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프로에서도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
<br>
<p>하현승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스타대상을 수상했다.</p>
<br>
<p>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현승은 지난해 스타상을 받은 자리에서 다음 해 스타대상을 받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1년 만에 그 약속을 지켰다. 스타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p>
<br>
<p>하현승은 수상 소감으로 &quot;이런 뜻깊고 좋은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또 항상 우리 고등학교 야구를 많이 도와주시는 야구협회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님께도 감사드리고, 지난해 이 자리에서 내년에 대상을 받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받게 돼 기분 좋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quot;고 밝혔다.</p>
<br>
<p>하현승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투타를 넘나들며 경이로운 활약을 펼쳤다. 마운드에서는 14경기에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3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남겼다. 총 45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볼넷은 11개만 내준 반면, 탈삼진은 무려 77개를 솎아냈다. 타석에서도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3(81타수 31안타) 3홈런 21타점 14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088을 마크하며 맹타를 휘둘렀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3.jpg" />
<p>수상자 선정위원회는 하현승에 대해 &quot;우수한 신체조건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춘 즉시전력감 투·타 겸업 선수&quot;라면서 &quot;150㎞ 이상의 직구를 앞세운 강한 구위가 최대 장점이다. 투구 감각이 좋아 변화구 제구도 안정적이며, 높은 커맨드와 변화구 완성도를 바탕으로 선발 투수로서 충분히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 하현승은 최고 시속 153㎞에 달하는 강속구와 뛰어난 슬라이더 무브먼트를 자랑하며, 체인지업까지 안정적으로 구사한다.</p>
<br>
<p>타자로서의 잠재력도 빼놓지 않았다. 선정위원회는 &quot;우수한 펀치력과 빠른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강한 타구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 변화구 대응 능력도 뛰어나 헛스윙이 적은 편&quot;이라며 &quot;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완벽투를 펼치는 등 이미 탈고교급 기량을 입증했다&quot;고 극찬했다.</p>
<br>
<p>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하현승은 지난 9월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키움과 KBO 신인 역대 최고 계약금에 계약하며 프로 무대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p>
<br>
<p>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하현승은 최고 계약금에 대해 &quot;신인 선수 최고 계약금이라는 기록을 깰 수 있게 해주셔서 키움 히어로즈에 너무 감사드린다. 신인 최고 계약금을 받은 만큼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br>
<p>특히 계약금을 어디에 사용할 생각인지 묻자 &quot;아직 다른 생각은 없다. 부모님께 드릴 생각이다&quot;라고 답했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4.jpg" />
<p>전체 1순위 지명 이후 달라진 점도 있었다. 하현승은 &quot;별다른 건 딱히 없었다&quot;면서도 &quot;이제 프로에 입단하게 됐고 팀이 정해지다 보니까 입단 전에 잘 준비해서 들어가고 싶은 동기부여가 많이 생겼다. 계속 운동하면서 지냈던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br>
<p>아직 키움의 정식 마무리훈련에는 합류하지 않은 상태다. 하현승은 &quot;짧은 기간이었지만, 한 달 정도 계속 몸을 만들었다. 프로팀에 가면 다시 몸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합류했을 때 다치지 않고 바로 훈련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p>
<br>
<p>관심을 모으는 프로 무대에서의 투타 겸업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하현승은 &quot;일단 투수와 타자 중 하나를 하든지, 두 가지를 모두 하든지 키움과 상의해서 정해지면 그에 맞춰 준비할 생각이다&quot;라며 &quot;정해진 포지션에 맞춰 선배님들께 많이 찾아가 여쭤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quot;고 말했다.</p>
<br>
<p>고교 마지막 시즌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그는 &quot;타자도 작년보다 성적이 좋아졌고, 투수로서도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두 가지 모두 만족스러운 시즌이었다&quot;며 &quot;그중에서도 투수로 국제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뒀던 게 나에게는 가장 기쁜 성장이었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p>
<br>
<img src="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3280966309_1.jpg" />
<div class="text-box subtitle-line"><div class="content"><p>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p></div></div>
<p>■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p>
<p>◇ 야구</p>
<p>&lt;스타대상&gt;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축구</p>
<p>&lt;스타상&gt;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p>&lt;스타상&gt;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농구</p>
<p>&lt;스타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p>
<p>&lt;스타상&gt;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배구</p>
<p>&lt;미래스타상&gt;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골프</p>
<p>&lt;스타상&gt;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스케이트보드</p>
<p>&lt;스타상&gt;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
<br>
<p>◇ 기계체조</p>
<p>&lt;미래스타상&gt;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둑 전설&#039; 이창호, 세계 최초 새 역사 썼다! 무려 2000승 금자탑... 입단 40년 2개월 만에 &#039;위대한 업적&#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323314476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10/26/202610262323314476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4:35: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33144765_1.jpg" />
<p>한국 바둑의 전설 이창호(51) 9단이 프로기사 세계 최초로 통산 20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p>
<br>
<p>이창호는 26일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린 2026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 11라운드에서 최명훈 9단을 상대로 20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p>
<br>
<p>이로써 이창호는 프로 통산 2000승 고지에 올랐다. 지난 1986년 입단 이후 무려 40년 2개월 만에 세계 바둑사에 남을 금자탑을 쌓았다.</p>
<br>
<p>이날 승리로 이창호의 통산 전적은 2831전 2000승 1무 830패가 됐다. 승률은 70.67%(무승부 제외)를 기록했다.</p>
<br>
<p>이창호는 한국을 넘어 세계 바둑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기사다.</p>
<br>
<p>1989년 제8기 KBS바둑왕전에서 14세 1개월의 나이로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어 1992년 제3기 동양증권배에서는 만 16세 6개월에 우승하며 최연소 세계 챔피언 기록까지 세웠다.</p>
<br>
<p>이후 세계 무대를 평정했다. 동양증권배를 비롯해 LG배, 삼성화재배, 후지쓰배, 응씨배, 춘란배, 도요타덴소배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p>
<br>
<p>세계 메이저대회에서만 무려 17차례 우승했고, 통산 우승 횟수는 142회에 달한다.</p>
<br>
<p>특히 지난해 12월에는 통산 1969승을 기록하며 스승 조훈현 9단을 넘어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리고 약 10개월 만에 세계 최초 2000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p>
<br>
<p>이창호의 첫 승리는 4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6년 8월 26일 제62회 승단대회에서 조영숙 초단(당시)을 상대로 프로 첫 승리를 거뒀다.</p>
<br>
<p>이후 2000년 10월 16일 통산 1000승을 달성했고, 2010년 1월 18일 1500승, 2021년 2월 23일 1800승, 2024년 9월 27일 1900승을 차례로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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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랜 세월 정상급 기량을 유지한 끝에 마침내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2000승이라는 대기록까지 완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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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image.starnewskorea.com/06/2026/10/2026102623233144765_2.jpg" />
<p>이창호는 기록 달성 후 한국기원을 통해 &quot;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돼 개인적으로도 영광이고 기쁘다&quot;며 &quot;좋아하는 바둑을 계속해서 둘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즐겁고 행복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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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이창호는 1996년 문화체육부 은관문화훈장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자서전 '이창호의 부득탐승'을 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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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기원은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이창호의 역사적인 대기록을 기념하는 '이창호 9단 2000승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br><b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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