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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타임 연예속보, 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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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핑크 10주년이 어쩌다..지수 이어 제니까지, &quot;죄송&quot; 사과 릴레이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22321745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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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4:15:0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21745459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이 연이은 사과로 얼룩졌다. 멤버들이 직접 아쉬움을 표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팬들의 기대가 컸던 10주년 기념일에 잡음이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039;미트 앤 그리트(Meet &amp; Greet)&#039; 행사가 마련됐다.&lt;p&gt;&lt;p&gt;그러나 행사 전부터 팬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행사 이틀 전 관련 내용을 공지한 데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등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당초 &quot;스케줄 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혼란도 커졌다.&lt;p&gt;&lt;p&gt;이후 네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지만, 10주년을 기다려온 팬들의 아쉬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게다가 초청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된 데다 행사 역시 30분 남짓 진행되면서 팬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못했다며 &#039;팬 홀대&#039; 논란이 제기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21745459_2.jpg&amp;code=06&quot; /&gt;결국 멤버들이 직접 사과에 나섰다. 먼저 지수가 &quot;10주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중요한 날인 것도 잘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사과했다. &lt;p&gt;&lt;p&gt;이어 로제가 &quot;그 하루만큼은 우리 모두가 웃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했는데, 마음같이 풀리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quot;이라고 말했고, 리사도 &quot;모두가 알고 있듯 온라인에서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그런 상황이 너무 슬프고, 일이 이렇게 흘러간 것에 대해 정말 미안하다&quot;고 했다.&lt;p&gt;&lt;p&gt;제니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quot;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저도 많이 속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21745459_3.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quot;이라며 &quot;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제니는 블랙핑크와 팬들의 10년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그는 &quot;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quot;며 &quot;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다&quot;며 &quot;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 잘 간직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제니는 &quot;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운 것, 느낀 것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다&quot;며 &quot;블링크 사랑한다&quot;고 글을 마무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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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영웅, 조째즈에 연애 상담 &quot;여자친구 없는데 결혼하고 싶은 듯&quot; [말자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364971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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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4:10:34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64971268_1.jpg&amp;code=06&quot; /&gt;가수 조째즈가 절친한 임영웅과 음악은 물론 연애 고민까지 나눈다고 밝혔다.&lt;p&gt;&lt;p&gt;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039;말자쇼&#039;의 &#039;소통 출첵&#039; 코너에는 조째즈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정범균은 조째즈가 주변에서 &#039;공감 요정&#039;으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조째즈는 운영했던 가게의 단골손님이었던 배우 주지훈, 남주혁, 지창욱, 이동휘를 비롯해 쌈디, 임영웅 등과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다.&lt;p&gt;&lt;p&gt;조째즈는 &quot;남자가 사장인 바에 왜 자주 오느냐고 물었더니 제가 공감을 잘해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름대로 공감 요정인가 생각해봤다&quot;고 말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364971268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임영웅 씨는 저와 고민 상담을 많이 하는 편&quot;이라며 &quot;얼마 전에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고 하더라.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했더니 전 국민이 알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내고 싶고, 음악적으로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정범균이 &quot;임영웅 씨는 음악 고민만 하느냐&quot;고 묻자 조째즈는 &quot;연애 상담도 하려고 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여자친구를 사귀고 나서 이야기하라고 했다. 제가 알기로는 여자친구가 없는데 자꾸 연애 상담을 하려고 한다&quot;며 &quot;결혼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뉴진스 소환한 김선호, 강민영에겐 선 그었다 &quot;화법 무안해&quot; [내남은연애][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47544124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47544124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51:1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475441241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김선호가 강민영에게 상처 받았던 속내를 내비쳤다.&lt;p&gt;&lt;p&gt;1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여자 출연자 김나영, 강민영, 서로빈, 정예지는 남자 출연자들과 버킷리스트를 즐기게 됐다. 아파서 학창 시절을 제대로 못 즐긴 강민영은 김선호와 교복을 입고 캠코더 찍으면서 떡볶이 먹는 데이트를 계획했다. &lt;p&gt;&lt;p&gt;교복 입고 마주한 두 사람. 김선호는 강민영이 자신을 택할 줄 정말 몰랐다며 의아해했다. 강민영은 &quot;데이트 나가야 대화를 하겠구나 싶어서&quot;라고 말했다. 둘은 거리에서 서로를 캠코더에 담으며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c들이 뉴진스를 소환할 정도.&lt;p&gt;&lt;p&gt;떡볶이 집에서 강민영은 &quot;14살 초부터 15살까지 병원에 있었다. 고1 때까지 매년 수술했다. 원래 중학교 때는 인터넷으로 학교 다니다가 중2 말부터는 코로나라서&quot;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선호는 &quot;코로나 때 저는 군인이었는데&quot;라며 나이를 가늠했다. &lt;p&gt; &lt;p&gt;대화 분위기는 좋았지만 첫 날 첫인상 대화 때를 김선호가 언급하며 &quot;그때 제 말에 기분 나빠했던 것 같았는데. 제가 구름 같다고 했다. 조용해서. 그런데 반응이 무안했다. 또 그런 상황이 오면 못 참고 쥐구멍에 들어갈 것 같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lt;p&gt;&lt;p&gt;이에 강민영은 &quot;웃기려고 한 건데. 무안을 준다는 말을 처음 들어서 충격적이다 지금. 다른 반응으로 챙겨주려고 한 것&quot;이라고 해명했다. 그 순간 강민영 홀로 쓴 100분의 시간이 끝났고 김선호는 정예지와 데이트를 위해 자리를 떴다. &lt;p&gt; &lt;p&gt;강민영은 &quot;기대한 것보다 아쉽더라. 데이트 처음이고 대화도 처음이라 좋았다. 후회는 없다&quot;며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문] &quot;변명 없이 죄송&quot; 제니, &#039;블랙핑크 10주년 논란&#039; 결국 사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22123772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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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3:25:0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123772875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데뷔 10주년 팬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lt;p&gt;&lt;p&gt;제니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에 &quot;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팬덤명)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저도 많이 속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다&quot;며 &quot;미리 예정돼 있던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까지 마치고 글을 남기는 게 제 마음이 더 잘 전달될 것 같아 올려본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lt;p&gt;&lt;p&gt;그는 &quot;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quot;며 &quot;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 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123772875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다. 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고, 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 잘 간직하고 있다&quot;며 &quot;모두에게 행복과 무한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한다. 10주년 축하하고, 함께해줘서 더 고마웠다&quot;고 고백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운 것, 느낀 것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다. 블링크 사랑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039;미트 앤 그리트(Meet &amp; Greet)&#039; 행사를 개최했으나 시작 전부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행사 이틀 전에야 관련 공지를 알렸고,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도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quot;스케줄 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혼란을 키웠다. 이후 네 멤버가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했으나 행사 관련 구설은 계속됐다. &lt;p&gt;&lt;p&gt;이에 결국 지수는 &quot;10주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중요한 날인 것도 잘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고 사과했다. 이후 로제, 리사, 제니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이하 제니 글 전문.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p&gt;안녕하세요, 제니입니다.&lt;p&gt;&lt;p&gt;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저도 많이 속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lt;p&gt;&lt;p&gt;미리 예정되어 있던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까지 마치고 글을 남기는 게 제 마음이 더 잘 전달될 것 같아 올려봅니다.&lt;p&gt;&lt;p&gt;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받았어요.&lt;p&gt;&lt;p&gt;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어요.&lt;p&gt;&lt;p&gt;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이에요.&lt;p&gt;&lt;p&gt;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습니다.&lt;p&gt;&lt;p&gt;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고, 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어요.&lt;p&gt;&lt;p&gt;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 잘 간직하고 있어요.&lt;p&gt;&lt;p&gt;모두에게 행복과 무한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해요.&lt;p&gt;&lt;p&gt;10주년 축하하고, 함께해줘서 더 고마웠어요.&lt;p&gt;&lt;p&gt;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운 것, 느낀 것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습니다.&lt;p&gt;&lt;p&gt;블링크 사랑해!&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소아암 고백&#039; 최예나, 소극男에 결국 발끈 &quot;눈치가 그렇게 없냐&quot; [내남은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141239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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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3:21:1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141239562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내 남은 연애&#039; 최예나가 한도곤과 김륜기에게 답답함을 토로했다. &lt;p&gt;&lt;p&gt;17일 방송된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여자 출연자 김나영, 강민영, 서로빈, 정예지는 남자 출연자들과 버킷리스트를 즐기게 됐다. 남자 출연자들 몰래 편지를 써서 우편함에 넣어 놓고 와야 하는데 하필 다이닝룸에서 한도곤과 김륜기가 아침을 먹고 있었다. &lt;p&gt;&lt;p&gt;김나영은 지나가다가 깜짝 놀라서 괜시리 자리에 앉았다. 서로빈은 뛰어오다가 편지를 흘리는 실수까지 했다. 강민영은 두 사람에게 다가와서 &quot;왜 같이 밥 먹자고 안 하냐&quot;, &quot;왜 안 불러내냐&quot;고 괜히 구박을 했다. &lt;p&gt;&lt;p&gt;한도곤과 김륜기는 수상한 여자 멤버들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이를 본 MC 최예나는 &quot;두 분도 다 드셨으면 슬 일어나지. 눈치가 그렇게 없으신가. 제가 답답하다&quot;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다행히 한도곤과 김륜기가 밥을 다 먹고 자리를 떠났고 여자 출연자들은 매칭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lt;p&gt;&lt;p&gt;SBS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039;내 남은 연애&#0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지닌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위암 환자 김륜기를 비롯해 혈액암 완치 판정을 받은 김선호까지 청춘남년 8명이 모였다.&lt;p&gt;&lt;p&gt;최예나는 첫 방송 때 &quot;제가 애기 때 소아암 림프종 환자였다. 그래서 &#039;내 남은 연애&#039; 출연자들에게 공감이 가면서 마음이 이상하다. 부모님이 제 병원비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다. 김밥을 팔러 나갔다&quot;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은영·소유진도 오열..&#039;60일 부부&#039;, 결국 아기 떠나 보냈다 [결혼지옥][★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0829731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2082973166</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10:21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082973166_1.jpg&amp;code=06&quot; /&gt;&#039;결혼지옥&#039; 60일 부부가 아기를 떠나보냈다. &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아내는 &quot;지온이가 태어난 지 60일 차, 새벽 12시 49분에 지온이가 사망했다는 사망 선고받았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59일 차에 위험하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에 갔다. 팔이 아픈데도 내려놓지를 못해서, 40~50번을 안고 있었다&quot;며 &quot;60일간 버텨줘서 고맙고 대견하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2082973166_2.jpg&amp;code=06&quot; /&gt;남편은 &quot;사랑을 알게 해줘서 고마운 아이다. 웃으면서 보내주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 온 가족은 아이의 입관식에서 마지막으로 인사하며 오열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은 눈물을 보였고, 소유진 역시 오열했다.&lt;p&gt;&lt;p&gt;남편은 &quot;받아들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지만, 노력하는 거랑 잘 되는 거랑은 다른 거 같다&quot;고, 아내는 &quot;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꿈 같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남편은 꾹 참아왔던 눈물을 남몰래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편은 &quot;속으로 준비하고 있었던 거 같다&quot;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이에 아내는 &quot;나 위로해 주려고 많이 스스로 참고 내 생각을 많이 해줬구나 싶다&quot;고 했다.&lt;p&gt;&lt;p&gt;오은영은 &quot;&#039;극복하세요&#039;, &#039;잊어버리세요&#039;라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quot;라며 &quot;아내가 &#039;승화&#039;라는 방어기제를 쓰는 것 같아 걱정이다. 빨리 슬픔을 대처하려고 하니까 충분히 원망도, 슬픈 마음도 해소하지 못하는 것 같다. 충분히 표현하고 나눠야 한다. 눌러버린다고 없어지지 않는다&quot;고 조언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세리, 20대 오현경 실물에 감탄 &quot;들어오는 순간부터 남달라&quot; [남겨서 뭐하게][★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414367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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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3:06:29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14367167_1.jpg&amp;code=06&quot; /&gt;박세리가 20대 시절 만난 오현경의 미모를 극찬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는 배우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이 출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14367167_2.jpg&amp;code=06&quot; /&gt;이날 세 사람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박세리는 오현경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quot;같은 미용실을 다녔다. 20대 때 처음 뵀는데, 지금도 지인들에게 항상 이야기한다. 딱 들어오는 순간부터 남다른 분이 들어오신다는 느낌이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미스코리아라는 사실을 떠나서 그냥 너무 예뻤다. 지금까지도 여러 연예인을 뵙지만, 당시 기억 속 모습이 정말 예뻤다&quot;고 감탄했다. 오현경은 &quot;박세리 씨가 기억해 주고 있다&quot;며 &quot;이거 다른 데서도 많이 내보내 달라&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lt;p&gt;&lt;p&gt;이일화의 과거 사진을 본 이영자는 &quot;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지금의 일화 씨 같지 않다&quot;고 말했다. 오현경은 &quot;완전 귀엽고 상큼하다. 나와 언뜻 비슷하다&quot;고 반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14367167_3.jpg&amp;code=06&quot; /&gt;이영자는 &quot;이렇게 잘 먹는 모습을 보면 특별히 관리하지 않을 것 같은데, 실제 나이보다 열 살은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듣지 않느냐&quot;고 물었다. 오현경은 &quot;열 살까지는 아니다&quot;라고 답했다.&lt;p&gt;&lt;p&gt;박세리가 꾸준히 관리하느냐고 묻자 윤지숙은 &quot;먹을 때는 잘 먹고 운동한다. 피부과도 1년에 한 번씩 가는데, 꾸준히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이 라인을 잡아줘야 한다&quot;며 턱선을 가리켰다.&lt;p&gt;&lt;p&gt;이일화는 &quot;나는 새로 나온 신기계가 좋다. 예뻐진다&quot;고 솔직하게 밝혔고, 이영자는 &quot;리프팅을 하더라도 꾸준히 해야 한다&quot;고 공감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아기 떠나면 남편과 이혼&quot;..&#039;60일 부부&#039; 아내, 눈물의 고백 [결혼지옥][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445649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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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2:49:1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45649134_1.jpg&amp;code=06&quot; /&gt;&#039;60일 부부&#039; 아내가 남편과 이혼을 언급했다. &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60일 부부는 &quot;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상세 불명 무호흡증에 걸리며 현재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 남편은 &quot;이미 뇌 손상이 됐다. 장기들도 제 기능을 못 한다. 뇌 손상으로 호흡은 물론 장기까지 기능을 못 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아내는 &quot;아기가 태어난 지 7일 차에 &#039;희망이 없다&#039;, &#039;마음의 준비를 해라&#039;라고 들었을 때 죽고 싶었다. 다 제 잘못인 것만 같았다&quot;고 털어놓았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44564913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어 아내는 &quot;저번에 말했지만 &#039;지온이 떠나면 너랑 이혼해야지&#039; 하지 않았나. 왜냐하면 지온이가 너를 너무 닮았다. 충격적으로 닮았다. 너를 볼 때마다 지온이 생각이 날 거 같았다. 지온이 뒷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아내는 &quot;이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웃을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이렇게 슬픈 일이 있는데 어떻게 웃겠냐. 이사도 가고 아무도 저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엄마와도 연락을 안 했다&quot;며 &quot;시댁에서는 첫 증손주였다. 너무 죄인인 것 같아서 만나지도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남편은 &quot;아기가 세상을 떠나면 다시 예전처럼 행복해지는 게 가능할까, 불가능하지 않을까&quot;라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신영, 故전유성 말 듣고 살찌우더니...&quot;놀러오세용&quot; 변함없는 우정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122474128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122474128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7:0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224741285_1.jpg&amp;code=06&quot; /&gt;&lt;p&gt;개그우먼 김신영이 스승 전유성에 대한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lt;p&gt;&lt;p&gt;김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quot;놀러오세용&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제14회 &#039;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039;(BICF, 이하 &#039;부코페&#039;)의 한 코너인 &#039;전유성 없는 전유성쇼&#039; 홍보 포스터다. &lt;p&gt;&lt;p&gt;김신영은 신봉선, 졸탄과 함께 팀을 꾸려 출격한다. 앞서 신봉선은 &quot;전유성 선배님이 교수로 계셨던 예원대학 제자들이다. 우리가 웃겼을 때 전유성 선배님이 좋아하셨던 게 생각나서 헌정쇼를 올리고 싶었다&quot;라고 설명한 바 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224741285_2.jpg&amp;code=06&quot; /&gt;&lt;p&gt;김신영으로서는 스승 전유성을 위해 오랜만에 코미디 무대에 서게 됐다. 故 전유성은 지난해 11월 25일 폐기흉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김신영은 라디오 부스를 비우면서까지 고인의 임종을 지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lt;p&gt;&lt;p&gt;지난해 말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고인 대신 공로상을 들게 된 김신영은 &quot;전유성 교수님 제자 김신영이다. 사제 간으로 만난 지는 23년이다. 그냥 교수님이 직접 받았으면 참 좋으련만 제자를 귀찮게 한다. 교수님은 &#039;사람을 웃기려면 너도 웃어야 한다&#039;라고 했다. 앞으로 나부터 즐겁고 많은 시청자분들, 관객을 즐겁게 하는 김신영이 되겠다&quot;라고 말했다.&lt;p&gt; &lt;p&gt;한편 &#039;제14회 부코페&#039;는 오는 8월 21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 졸탄은 수많은 후배 코미디언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심어주었던 故 전유성의 정신이 담긴 &#039;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039;에 출연, 웃음으로 그의 업적을 기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현경, 父 갑작스러운 사망 &quot;한 시간 전까지 통화..준비 없이 떠나&quot; [남겨서 뭐하게][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4410776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44107765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4:5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44107765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현경이 26세에 아버지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사연을 전했다.&lt;p&gt;&lt;p&gt;17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서 배우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이날 이영자는 오현경에게 미스코리아 진 상금을 물었다. 오현경은 &quot;우리 때는 1500만 원이었다&quot;고 답했다. 상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는 &quot;그전에 모델 활동도 했다. 어머니가 돈을 잘 모아주신 덕분에 처음으로 주택을 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오현경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quot;아빠가 잘생겼다. 중학교 때까지 아빠를 쫓아다녔다. 우리 아빠가 너무 잘생겼기 때문&quot;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441077652_2.jpg&amp;code=06&quot; /&gt;이영자가 아버지가 언제 세상을 떠났는지 묻자 오현경은 &quot;내가 26세 때였다&quot;고 답했다. 그는 &quot;아버지 쪽에 협심증 가족력이 있었다. 친구들과 낚시를 가셨는데 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 것을 신경 쓰셨던 것 같다&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lt;p&gt;&lt;p&gt;오현경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약 한 시간 전까지 통화했다며 &quot;아빠가 &#039;현경아, 나 라면만 끓여 먹고 갈게&#039;라고 했다. 그런데 한 시간 후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이어 &quot;9월 초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있었다. 텐트에서 라면을 끓이던 중 잠깐 누우셨다가 돌아가셨다&quot;며 &quot;생각지도 못하게 아무런 준비 없이 아빠를 떠나보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평소 가정적이었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기 전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닦아놓았다고. 오현경은 &quot;아빠는 엄마를 데리고 늘 함께 다니셨다&quot;며 &quot;엄마는 &#039;내가 살아야 우리 아이들이 살고, 내가 나약하면 아이들이 힘들다&#039;고 생각해 우리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포옛은 서류서 탈락했다, 韓 임시감독 누가 유력한가... 모레노·카사스·토렌트 &#039;스페인 3인&#039; 주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2022369902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20223699029</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43:3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2.jpg&amp;code=06&quot; /&gt;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전형이 끝났다. 2024년 대표팀 감독 최종후보까지 올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탈락한 가운데, 한국 지휘봉에 관심을 보였던 다른 외국인 지도자들에게도 시선이 쏠린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7일 &quot;지난 주말 임시 감독 공개모집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완료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축구계에 따르면 이번 임시 감독 선임에는 복수의 국내외 지도자가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포옛 감독은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포옛 감독은 2024년 한국 대표팀 사령탑 선임 당시 최종후보군까지 올랐던 인물이다. 당시 축구협회는 최종적으로 홍명보 감독을 선임했다.&lt;p&gt;&lt;p&gt;이후 포옛 감독은 2025년 전북 지휘봉을 잡으며 한국 축구와 직접 인연을 맺었다. 부임 첫 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시즌 종료 후 전북과 결별했지만 이번 임시 감독 공개모집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 대표팀에 도전했다.&lt;p&gt;&lt;p&gt;이동국 현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대표팀 코치직을 제안하는 등 코칭스태프 구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이번에는 2년 전보다 이른 단계에서 도전을 마치게 됐다.&lt;p&gt;&lt;p&gt;포옛 감독이 경쟁에서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외국인 지도자들에게 시선이 쏠린다.&lt;p&gt;&lt;p&gt;그중 한 명이 전 스페인 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quot;모레노가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모집에 지원서를 제출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모레노에게 이번 도전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파울루 벤투 감독의 후임을 찾던 2023년에도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다. 당시 한국 축구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준비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하지만 당시 축구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을 선임했다. 3년이 흘러 모레노 감독은 다시 한번 한국 대표팀 지휘봉에 도전장을 던졌다.&lt;p&gt;&lt;p&gt;모레노 감독은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거쳐 정식 감독을 맡았고, 이후 AS모나코(프랑스), 그라나다(스페인) 등에서 사령탑 경력을 쌓았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러시아 PFC 소치를 지휘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4.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후보로 거론된 지도자는 오랜 기간 펩 과르디올라 전 맨체스터 시티 감독을 보좌했던 도메네크 토렌트와 이라크 대표팀을 이끌었던 헤수스 카사스다.&lt;p&gt;&lt;p&gt;앞서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니치는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며 포옛과 카사스, 토렌트의 이름을 거론했다. 다만 이후 포옛이 실제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시 보도의 신뢰도는 떨어지게 됐다.&lt;p&gt;&lt;p&gt;카사스와 토렌트는 모두 스페인 출신이다. 특히 토렌트는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등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의 코칭스태프로 활동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lt;p&gt;&lt;p&gt;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감독으로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 시티를 지휘했고, 당시 4-3-3과 3-4-3 포메이션 등을 활용했다.  이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 아틀레티코 산 루이스, CF 몬테레이(이상 멕시코) 등의 사령탑을 지냈다.&lt;p&gt;&lt;p&gt;헤수스 카사스는 현재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를 이끌고 있다. 지난 2월 부임해 2027~2028시즌까지 계약을 맺었다.&lt;p&gt;&lt;p&gt;카사스는 2022년 11월 이라크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 2025년 4월까지 팀을 이끌었다. 특히 부임 직후인 2023년 걸프컵에서 이라크를 정상에 올려 35년 만의 대회 우승을 안겼다.&lt;p&gt;&lt;p&gt;2024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는 우승후보로 꼽히던 일본을 2-1로 꺾으며 지도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카사스는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하면서 적극적인 공격과 전방 압박을 추구하는 지도자로 평가받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5.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23699029_6.jpg&amp;code=06&quot; /&gt;축구협회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 일정은 각 후보자와 조율하는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lt;p&gt;&lt;p&gt;면접 대상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모레노, 토렌트, 카사스 역시 서류전형을 통과했는지는 알 수 없는 단계다. 축구협회는 &quot;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서류 지원 후보자 현황과 합격자 신상 등은 상세히 안내하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면접이 끝나면 협상 절차가 이어진다. 축구협회는 평가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후보자들의 우선협상 순위를 정한 뒤 상위 후보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한국 대표팀 감독 자리는 현재 공석이다. 2024년부터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lt;p&gt;&lt;p&gt;축구협회는 정식 감독 선임에 앞서 오는 9~10월 A매치 기간에는 임시 감독 체제로 대표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은 오는 9월 24일 에콰도르를 상대한 뒤 28일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이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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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60일 부부&#039; 아내 &quot;아기가 아픈 상황, 남편과 웃는 나 역겨워&quot;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23278105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23278105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30: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232781052_1.jpg&amp;code=06&quot; /&gt;&#039;60일 부부&#039; 아내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털어놓았다.&lt;p&gt;&lt;p&gt;17일 방송된 MBC &#039;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039;에서는 60일 부부가 출연했다.&lt;p&gt;&lt;p&gt;이날 아내는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quot;아이가 아픈 상황에서 남편과 웃으며 떠드는 상상을 하니 너무 저 자신이 역겹게 느껴진다. 웃고 있는 제 모습이 싫더라&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아내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아프며 &#039;이혼까지 생각했다&#039;고. 이에 남편은 &quot;아기가 저랑 많이 닮아서 저를 볼 때마다 아기가 떠오를 거 같아서,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오은영은 &quot;어떤 말로 그 힘듦을 표현할 수 있겠냐. 내리사랑이라고 부모가 아프거나, 부모의 힘듦을 접할 때보다 자식의 아픔이나 어려움은 훨씬 힘들다&quot;며 &quot;어떤 언어로도 표현하기 어렵다. 굉장히 힘든 자리에 나와줬다는 걸 알고 있다. 마음을 나누고 두 분한테 힘이 되길 바란다&quot;고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민정, &#039;미스터션샤인&#039; 추억 소환 계속..이병헌→김태리와 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052542505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20525425054</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21:1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525425054_1.jpg&amp;code=06&quot; /&gt;배우 김민정이 광복절을 맞아 드라마 &#039;미스터 션샤인&#039;을 추억했다.&lt;p&gt;&lt;p&gt;김민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quot;&#039;미스터 션샤인&#039; 다 태그하고 싶다&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039;미스터 션샤인&#039; 현장이 담겼다. 쿠도히나 역을 맡았던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에 빠졌다. 또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 김태리, 변요한, 유연석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525425054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525425054_3.jpg&amp;code=06&quot; /&gt;한편 김민정은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039;미망인&#039;을 통해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039;장사의 신&#039;, &#039;미스터 션샤인&#039;, &#039;악마판사&#039;, 영화 &#039;밤의 여왕&#039;, &#039;가문의 영광5&#039; 등에 출연했다.&lt;p&gt;&lt;p&gt;그는 지난 4월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갖겠다고 밝혔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장훈, 결국 제작진 경고 받았다...&quot;70kg→40kg 표예진 닮은꼴? 너 좀비 같아&quot;[물어보살][★밤TView]</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04245106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1042451066</guid>
				<pubDate>Mon, 17 Aug 2026 12:09:31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1042451066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서장훈이 사연자 보호 차원에서 경고를 받았다. &lt;p&gt;&lt;p&gt;17일 오후 방송된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사연자 남편은 &quot;아내가 10개월 만에 몸무게 70kg에서 40kg가 됐다. 그런데 아직도 다이어트 강박을 못 버린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강행하고 있다&quot;며 아내의 건강을 염려했다. 함께 나온 아내는 키 164cm에 40kg라고.  &lt;p&gt;&lt;p&gt;그는 &quot;어릴 때부터 계속 뚱뚱했다. 왕따도 당하고 별명으로 놀림을 받았다. 금방 잊고 과자를 먹었다. 얼굴이 동그래서 더 빼야 말라 보인다&quot;며 다이어트 강박증이 생긴 과거를 털어놨다. 과거 사진도 공개했는데 통통하지만 활기 넘치는 매력녀였다. &lt;p&gt;&lt;p&gt;하지만 남편은 &quot;요즘 연예인 몸무게 유행하지 않나. 키에서 120을 빼면 연예인 몸무게라고 하더라. 5월 말에 경복궁에 놀러 갔는데 20분 정도 걷더니 아내가 햇빛에서 구토를 하더라&quot;고 걱정했다. 반면 아내는 &quot;위내시경 정상이다. 2kg 더 빼고 싶다. 38kg 되고 싶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결국 서장훈은 폭발했다. 그는 &quot;너 안 예뻐. 좀비 같아. 살 빼니까 친구들이 표예진 닮았다고 하겠지. 아니다 너 좀비 같다. 너 그러다 죽는다. 남편도 지쳐서 도망간다 이러다가. 너 늙어 보인다. 4살 연하인데 네가 더 늙어 보인다&quot;고 독설을 퍼부었다. &lt;p&gt;&lt;p&gt;서장훈의 말에 사연자 아내는 애써 표정을 관리했다. 심지어 제작진이 사연자 보호 차원에서 서장훈에게 경고잘을 줄 정도. 그럼에도 서장훈은 &quot;너희가 아이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뤘으면 좋겠다. 잘 살아라. 하지만 내가 한 얘기가 뻥은 아니다&quot;고 끝까지 독설을 건넸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영진, &#039;놀뭐&#039;서 안 좋았나..&quot;공중파 빨리 없어졌으면&quot; 농담 폭소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273424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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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1:48: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73424931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박영진이 &#039;놀면 뭐하니?&#039; 출연 후 &quot;공중파가 없어졌으면 좋겠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lt;p&gt;&lt;p&gt;17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송준근, 박영진, 김원효, 양상국. 개콘 황금기의 주역들! 돌아온 전설의 22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박영진은 양상국을 향해 &quot;지금 기세면 문화 총리 정도는 되지 않을까&quot;라고 응원했다. 이어 송중근은 &quot;상국이, 영진이 다 폼 올라와서, 진짜 동기들 다 너무너무 좋아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73424931_2.jpg&amp;code=06&quot; /&gt;이에 박영진은 &quot;상국이, 경환이 다 잘됐는데 100% 진심으로 축하하지 못했던 게 있다&quot;고 털어놓았다. 이어 &quot;너무 잘되니까 축하하고, 박수는 치고 있지만 약간 눈가가 촉촉해지는 게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신동엽이 &quot;&#039;놀면 뭐하니?&#039; 찍었는데 약간 조급하게 뭘 좀 했다면서&quot;라고 말을 꺼내자 박영진은 &quot;조금 그랬다&quot;고 인정했다. &lt;p&gt;&lt;p&gt;그러자 양상국은 &quot;너는 딱 유튜브다. 공중파 하지 말아라. 아까는 기가 살았더니 왜 거기서는 못했냐&quot;며 &quot;근데 영진이 진짜 천재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박영진은 &quot;공중파 너무 어렵더라. 안 맞는다&quot;면서 &quot;공중파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유튜브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내 마음대로 속옷만 입고 나와서 방송하는 게 소원이다&quot;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현경, 미스코리아 맞대결 &quot;고현정이 眞 될 줄..워낙 우월해&quot; [남겨서 뭐하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111359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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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1:40:0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111359623_1.jpg&amp;code=06&quot; /&gt;배우 오현경이 고현정과 미스코리아 진을 두고 경쟁했던 당시를 떠올렸다.&lt;p&gt;&lt;p&gt;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039;남겨서 뭐하게&#039;에는 오현경이 출연해 이영자와 이야기를 나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111359623_2.jpg&amp;code=06&quot; /&gt;이영자는 &quot;오현경 씨가 미스코리아 진이 됐을 때 고현정 씨가 선이었느냐&quot;고 물었다. 오현경은 &quot;선이긴 했는데 사실 좀 아깝다. 뭐라고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이어 &quot;그때 이미 현정이가 워낙 우월하다는 소문이 많아서 나는 아예 진이 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quot;며 &quot;당시 여러 가지로 나에게 좋은 기운이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영자는 &quot;우리도 &#039;고현정 씨가 될 만한데 왜 오현경이 됐지&#039;라는 쪽과 &#039;오현경이 맞다&#039;는 쪽으로 편이 나뉘었다&quot;고 당시 반응을 전했다. 이어 &quot;현경 씨는 당시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눈이 크고 이국적인 외모였다. 눈이 부리부리해서 정말 예뻤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한편 오현경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했으며, 고현정은 선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담낭 절세술 후 정신 이상 생겼다...&quot;경찰 폭행 후 정신병동 입원&quot; [물어보살][별별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28195488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281954888</guid>
				<pubDate>Mon, 17 Aug 2026 11:35:0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281954888_1.jpg&amp;code=06&quot; /&gt;&lt;p&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 정신 이상 증세가 생긴 외삼촌에 대한 고민 사연이 나왔다. &lt;p&gt;&lt;p&gt;17일 전파를 탄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에서 고민녀는 &quot;외삼촌이 정신 이상이 있는데 최근에 공격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가족들이 부양하기 벅차다. 가장이었던 외삼촌이 결혼했는데 작년 12월에 변이 안 나온다고 수술을 받았다. 담낭 절제술. 수술이 잘 안 되고 변이 새는 것 같다고, 양치질이 잘 안 된다며서 살갗이 벗겨질 정도로 손을 자주 씻었다. 그래서 정신과 상담을 받게 됐다&quot;고 털어놨다. &lt;p&gt;&lt;p&gt;이어 그는 &quot;외숙모는 퇴원하면 집으로 절대 오면 안 된다더라. 결국 외할머니댁으로 외삼촌을 데려왔는데 기저귀를 계속 확인해 달라고 했다. 화잘실 가는 횟수가 하루에 30번 이상이고 세제가 안 닦인다며 설거지도 못하게 하더라. 손만 계속 씻고 퇴원하고선 한 번도 안 씻었다. &lt;p&gt;외삼촌을 포박 후 심리 상담을 갔다. 뇌 CT 촬영을 하러 병원에 갔다. 간호사 6명에 경호 4명이 붙어도 제압이 안 됐다. 진료를 못 받았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 &lt;p&gt;&lt;p&gt;심지어 세면대에서 빨래 중인 할머니를 외삼촌이 밀쳤다고. 사연자는 &quot;경찰에 엄마가 신고를 했다. 그런데 외삼촌이 출동한 경찰을 때리고 할퀴고 깨물고 했다. 결국 정신 병동에 응급으로 입원을 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p&gt;서장훈은 &quot;행정 입원이 되면 약 먹고 치료하면 좋아질 수 있으니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라. 외삼촌 입원 전까지는 너랑 어머니가 할머니랑 케어해야 한다. 젊은 사람 너뿐이다. 할머니랑 엄마를 지키려면 네가 강해져야 한다. 삼촌이 힘든 상황인 건 안타까운데 네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네가 단호하게 해야 한다&quot;고 위로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상국, 결혼 고민 토로했는데..&quot;예쁜 여자만 만나&quot; 깜짝 폭로 [짠한형]</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00126242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001262424</guid>
				<pubDate>Mon, 17 Aug 2026 11:20:47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001262424_1.jpg&amp;code=06&quot; /&gt;개그맨 양상국이 결혼 고민을 토로했다. &lt;p&gt;&lt;p&gt;17일 유튜브 채널 &#039;짠한형 신동엽&#039;에는 &#039;송준근, 박영진, 김원효, 양상국. 개콘 황금기의 주역들! 돌아온 전설의 22기&#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날 양상국은 비혼주의냐는 질문에 &quot;아니다. 정말 하고 싶은데 나이가 차다 보니까 이제 누굴 만날 기회가 없더라&quot;라며 &quot;조금 힘든 상황이다&quot;라고 토로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001262424_2.jpg&amp;code=06&quot; /&gt;&lt;p&gt;이에 송준근과 박영진은 &quot;상국이가 워낙 인기가 많다&quot;고 거들었다. 양상국은 &quot;이제 결혼해야 될 것 같다. 나이가 드니까 더 외로워지더라&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그러자 김원효가 &quot;근데 예쁜 여자만 만났다&quot;고 했고, 박영진은 &quot;상국이가 눈이 좀 높다&quot;고 말했다. 깜짝 놀란 양상국은 &quot;뭔 소리냐. 형들은 낮냐&quot;고 물었다.&lt;p&gt;&lt;p&gt;박영진은 &quot;내 와이프가 눈이 낮다&quot;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임신한 아내 두고 &#039;마침&#039; 여직원과 여행간 남편?...서장훈 &quot;당장 이혼해&quot; [물어보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13059556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20130595564</guid>
				<pubDate>Mon, 17 Aug 2026 11:16:26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130595564_1.jpg&amp;code=06&quot; /&gt;&#039;무엇이든 물어보살&#039; 서장훈과 이수근이 역대급 사연자에게 버럭 화를 냈다. &lt;p&gt;&lt;p&gt;17일 전파를 탄 KBS JOY &#039;무엇이든 물어보살-미니 무물보&#039;에서 사연자는 &quot;결혼 6년 차 임신 중인 아내와 자주 다투다 보니 1박 2일로 여행을 떠났다. 아내가 유산할 수도 있다는 장모의 연락을 받았다. 바로 병원에 갔는데 장인어른이 따귀를 때렸다. 홀몸도 아닌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랑 여행을 갔다고&quot;라고 말했다. &lt;p&gt;&lt;p&gt;알고 보니 사연자는 과거 대출을 받아 집을 사려고 했지만 장인어른의 반대로 집을 못 샀다고. 이후 장인어른이 내어준 34평 집에서 지내게 됐지만 자신이 사려던 집의 시세가 3억 원이나 올랐다는 말에 사연자는 크게 화가났다고 밝혔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20130595564_2.jpg&amp;code=06&quot; /&gt;&lt;p&gt;그는 &quot;3억이라는 숫자가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아내랑 자주 싸우게 돼서 스트레스 풀러 여행을 계획했다. 마침 여직원도 괜찮대서 같이 가게 됐다. 그런데 가자 마자 아내가 유산 조짐이 보인대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 그런 제가 외도라니. 아내는 상간녀 소송에 이혼 소송까지 하려고 한다&quot;고 설명했다. &lt;p&gt;&lt;p&gt;이 같은 사연에 이수근은 &quot;그런 장인이 어딨냐. 34평 집을 내주고 지방에 내려가시다니. 반대로 그 집 샀는데 시세가 떨어졌다면 장인어른한테 3억 드릴 거냐. 집도 집인데 마침 여직원이랑 여행을 가는 게 말이 되냐&quot;고 발끈했다. &lt;p&gt;&lt;p&gt;서장훈 또한 사연자의 이기적임을 비난하며 아내에게 이혼하라고 종용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13년간 아무도 못 깼다&quot; 마카체프 UFC 최초 17연승 달성... &quot;이 기록, 영원히 안 깨질 수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933546848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9335468483</guid>
				<pubDate>Mon, 17 Aug 2026 11:12:50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33546848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335468483_2.jpg&amp;code=06&quot; /&gt;13년 동안 누구도 넘지 못했던 벽이 드디어 무너졌다. 이슬람 마카체프(러시아)가 UFC 사상 최초로 17연승을 달성하며 새 역사를 썼다.&lt;p&gt;&lt;p&gt;마카체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039;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039;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랭킹 1위 이안 마샤두 개리(아일랜드)를 상대로 5라운드 종료 만장일치 판정승(49-46, 49-46, 48-47)을 거뒀다.&lt;p&gt;&lt;p&gt;이로써 마카체프는 웰터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동시에 UFC 역사에 남을 대기록까지 새로 썼다.&lt;p&gt;&lt;p&gt;바로 UFC 최초 17연승이다.&lt;p&gt;&lt;p&gt;마카체프는 이번 경기 전까지 UFC 명예의 전당에 오른 &#039;레전드&#039; 앤더슨 실바와 나란히 16연승을 기록하며 역대 공동 1위에 올라 있었다. 실바가 세운 16연승 기록은 무려 13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lt;p&gt;&lt;p&gt;마침내 마카체프가 17번째 승리를 따내며 UFC 연승 역사를 새로 썼다.&lt;p&gt;&lt;p&gt;승리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 AP통신은 &quot;마카체프의 콧등과 오른쪽 뺨, 이마에는 긁히거나 찢어진 상처가 있었고 왼쪽 뺨에는 야구공 크기의 멍까지 들었다. 얼굴에 강한 타격을 여러 차례 허용한 탓이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도 &quot;겉모습만 보면 승자처럼 보이지 않았지만 마카체프는 또다시 승리했다&quot;며 &quot;동시에 UFC에서 가장 오랫동안 유지돼온 기록 중 하나까지 무너뜨렸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 마카체프는 2라운드 강력한 왼발 하이킥을 마샤두 개리의 머리에 정확하게 적중시키기도 했다. 곧바로 달려들어 연속해서 펀치를 퍼부었다.&lt;p&gt;&lt;p&gt;개리 역시 가까스로 버텨내며 승부를 이어갔지만 결국 마카체프를 넘어서는 데는 실패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335468483_3.jpg&amp;code=06&quot; /&gt;마카체프의 무패 행진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그는 2015년 UFC 192에서 패한 이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UFC 322에서는 잭 델라 마달레나를 꺾고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에는 타이틀 방어전까지 승리하면서 연승 숫자를 &#039;17&#039;까지 늘렸다.&lt;p&gt;&lt;p&gt;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CEO)도 &quot;마카체프가 자신이 말한 것처럼 계속해서 승리를 이어간다면 이 기록은 어쩌면 영원히 깨지지 않을 수도 있다&quot;고 찬사를 보냈다.&lt;p&gt;&lt;p&gt;마카체프는 경기 후 &quot;상대가 나를 힘들게 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나는 매 경기 내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quot;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33546848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시경, 물오른 조현아 미모에 빤히..&quot;&#039;미우새&#039; 때와 너무 달라&quot;[부를텐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1940005602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19400056023</guid>
				<pubDate>Mon, 17 Aug 2026 11:12:0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400056023_1.jpg&amp;code=06&quot; /&gt;가수 성시경이 조현아의 달라진 모습에 시선을 빼앗겼다.&lt;p&gt;&lt;p&gt;1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039;부를 텐데&#039;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박용인, 권순일은 새 앨범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lt;p&gt;&lt;p&gt;조현아가 &quot;오늘 저희 어반자카파가 새로운 앨범을&quot;이라며 말문을 열자 성시경은 그를 빤히 바라봤다. 단정하게 꾸미고 등장한 조현아는 한층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lt;p&gt;&lt;p&gt;성시경은 &quot;오늘은 좀 어반자카파처럼 하고 왔네&quot;라며 &quot;지난번에 &#039;미운 우리 새끼&#039; 촬영하러 갔다가 너무 깜짝 놀랐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조현아가 캠핑장에 사는 사람처럼 하고 있었다&quot;고 당시 모습을 떠올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400056023_2.jpg&amp;code=06&quot; /&gt;권순일도 &quot;현아가 그럴 때는 샵에도 안 가고 집에서 아무거나 입고 나온다&quot;고 거들었다. 조현아는 &quot;뭐 그렇게까지 아무거나 입었다고 하냐&quot;고 반박했다.&lt;p&gt;&lt;p&gt;성시경은 머리 손질을 한 조현아를 바라보며 &quot;머리가 이렇게 될 수 있구나&quot;고 덧붙였다. 이에 조현아는 &quot;오늘은 &#039;부를 텐데&#039; 스타일 느낌으로 하고 왔다&quot;며 이날 촬영을 위해 꾸민 사실을 밝혔다.&lt;p&gt;&lt;p&gt;앞서 조현아는 SBS &#039;미운 우리 새끼&#039;에서 과거부터 성시경의 팬이자 그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다고 밝혔다. 당시 자신의 캠핑장에 성시경을 초대했고 서로 손을 맞대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국 야구의 큰 별 지다&#039; 영원한 전설로 남은 &#039;0.412&#039;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 엄수... 야구인들·유족 &#039;마지막 배웅&#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62953114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6295311453</guid>
				<pubDate>Mon, 17 Aug 2026 1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95311453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95311453_2.jpg&amp;code=06&quot; /&gt;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무이한 &#039;4할 타자&#039;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이 야구계 인사들과 유족들의 눈물 어린 배웅 속에 세상과 영원히 작별을 고했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 뉴시스에 따르면 17일 오전 충남 천안시 안서동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백 전 감독의 영결식이 엄수됐다.&lt;p&gt;&lt;p&gt;백 전 감독의 장례는 한국 야구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야구계 사상 두 번째 KBO장으로 치러졌다. &lt;p&gt;&lt;p&gt;이날 영결식에는 허구연 KBO 총재와 박근찬 사무총장 등 KBO 관계자를 비롯해 유승안 전 경찰야구단 감독 등 야구계 후배 및 관계자, 유족들이 참석, 한국 야구의 거목이었던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 &lt;p&gt;&lt;p&gt;백 전 감독은 천안추모공원을 거쳐 장지인 경기 용인시 로뎀파크 수목원에 안장됐다.&lt;p&gt;&lt;p&gt;백 전 감독은 지난 14일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된 뒤 심폐소생술로 맥박을 회복했다. 위중한 상태가 지속되다 15일 오전 6시 41분께 치료 중이던 단국대병원에서 향년 83세를 일기로 끝내 숨을 거뒀다.&lt;p&gt;&lt;p&gt;백 전 감독은 한일 양국 프로야구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전설적인 타자였다. 한국 프로야구 출범 전인 1962년부터 1981년까지 19년간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활약했다. 다이헤이요 라이온스 시절이던 1975년에는 타율 0.319를 기록, 퍼시픽리그 수위타자상(타격왕)을 거머쥐며 최고의 타자로 명성을 떨쳤다.&lt;p&gt;&lt;p&gt;이후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고국으로 돌아와 MBC 청룡의 초대 감독 겸 선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원년인 1982시즌 타율 0.412를 기록했다. KBO 역사상 전무후무한 시즌 4할 타율로, 이 기록은 40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는 불멸의 대기록으로 남아 있다.&lt;p&gt;&lt;p&gt;이후 1983년 삼미 슈퍼스타즈로 이적해 선수 겸 코치로 뛰다 1984년 유니폼을 벗은 고인은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lt;p&gt;&lt;p&gt;1990년 LG 트윈스의 초대 사령탑을 맡아 창단 첫해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1996~1997년), 롯데 자이언츠(2002~2003년) 감독을 역임했고 삼성,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등에서 타격 인스트럭터로 후진 양성에 힘썼다.&lt;p&gt;&lt;p&gt;영결식에 참석한 고인의 경동고 및 야구계 후배 유승안 전 감독은 &quot;현역 시절에는 카리스마가 대단하고 엄하셔서 보통 선수들은 눈도 마주치지 못할 정도였다&quot;며 &quot;MBC 청룡 시절에도 무서워서 감히 말도 잘 걸지 못했던 대선배였지만, 은퇴 후에는 형제처럼 따뜻하게 지내며 많은 가르침을 주셨던 분&quot;이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95311453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953114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日 무대 사고에 눈물 글썽..제니 &quot;힘든 순간 있었지만, 모든 여정 소중해&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92159554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921595540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59:52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215955402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가수 제니가 3개월간 이어진 페스티벌 무대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lt;p&gt;&lt;p&gt;제니는 17일 자신의 SNS에 &quot;지난 3개월 동안 모든 축제에서 나와 함께한 사랑과 에너지에 대해 감사드린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댄서들을 비롯해 함께 무대에 올랐던 순간이 담겼다. 그는 &quot;제가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한 것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뒤돌아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많았고, 기복이 있었고, 그저 삶의 일부였음을 깨달았다&quot;고 소회를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아니며, 아마도 그런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저는 여정의 모든 부분을 그대로 감사하게 됐다. 심지어 더 힘든 순간들까지도, 그것들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줬고, 저를 성장하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모든 것을 사랑과 기쁨, 그리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215955402_2.jpg&amp;code=06&quot; /&gt;그러면서 여정을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quot;이 모든 순간이 가능했던 것은, 저와 함께한 놀라운 사람들 덕분이다. 제 팀, 직원들, 밴드, 댄서들, 감독들, 그리고 모든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quot;며 &quot;모든 쇼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제니는 &quot;저는 여러분과 함께한 이 여정을 소중히 여겨왔다. 이 장을 함께 나눈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다음 장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 공원에서 개최된 페스티벌 &#039;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039; 헤드라이너로 올랐다.&lt;p&gt;&lt;p&gt;하지만 도쿄 첫날 공연 직후 제니의 신체 일부가 노출된 AI 영상이 떠돌면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또한 16일 공연에서도 마이크와 의상 문제 등을 겪으면서 제니는 손을 떨고, 울음을 참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lt;p&gt;&lt;p&gt;한편 제니는 올해 미국 &#0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039;, 덴마크 &#039;로스킬데 페스티벌&#039;을 비롯해 미국 &#039;롤라팔루자 시카고&#039; 등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 떠나 일본 가더니 얼굴 폈네...이국주, 한껏 귀여워진 비주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923096683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923096683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39:57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230966831_1.jpg&amp;code=06&quot; /&gt;개그우먼 이국주가 여유롭게 일본 여행을 즐겼다. &lt;p&gt;&lt;p&gt;이국주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quot;막상 여름이 끝나가니 아쉽네. 덥다고 징징 거렸지만 추억이 많았던 여름. 가을은 더 즐겁고 행복할듯&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lt;p&gt;&lt;p&gt;함께 올린 사진 속 그는 일본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방송 활동에서 한 발 물러서서 소탈한 모습으로 일본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lt;p&gt;&lt;p&gt;앞서 이국주는 일본에 살 집을 구하며 거취를 옮긴 바 있다. 그는 &quot;일본 오고 너무 힐링된다. 한국에서는 준비돼 있지 않으면 나가지 않았다. 우리처럼 밝은 사람들은 안 좋을 때도 있지 않나, 그런데 표정이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싸가지 없다고 할 때가 있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특히 &quot;2026년 되니까 뭘 해도 재밌더라. 작년부터 일본에 살았고, 이제 내가 뭘 해야 되는지 알겠더라. 한국집을 줄이더라도 일본 집을 무조건 유지하려고 한다&quot;며 일본 월세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47세 임신&#039; 한다감, 21주에 3kg 쪘다더니..출산 앞두고 푸짐한 몸보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91348647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913486478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34:33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913486478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lt;p&gt;&lt;p&gt;한다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연휴 잘 보내셨나요? 요즘 핫하다는 성수동 달맞이 광장 바비큐. 아, 힐링 되네요&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성수동의 한 음식점을 찾아 직화 닭구이와 해산물 요리 등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을 즐기고 있다.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한다감은 &quot;기름 쫙 빠진 직화 소금구이가 일품&quot;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뒤 &quot;맛저하시고 오늘까지 푹 쉬세요&quot;라고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특히 한다감은 지난 6월 임신 21주 당시 체중이 3kg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식단 관리가 쉽지 않다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출산을 앞둔 가운데 푸짐한 음식으로 몸보신에 나선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lt;p&gt;&lt;p&gt;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첫아이를 임신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부상 안고도 41분이면 충분했다&quot; 안세영 복귀전 2-0 완승... &#039;여제 귀환&#039; 3년 만의 정상 탈환 시동</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8412848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841284821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23:06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412848211_1.jpg&amp;code=06&quot; /&gt;&#039;배드민턴 여제&#039; 안세영(삼성생명)이 약 한 달 만의 부상 복귀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lt;p&gt;&lt;p&gt;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64강전에서 세계랭킹 40위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를 2-0(21-14, 21-13)으로 제압했다.&lt;p&gt;&lt;p&gt;이번 대회는 안세영의 복귀 무대다. 그는 지난달 15일 일본에서 열린 2026 BWF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외측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후 재활과 회복에 전념했다.&lt;p&gt;&lt;p&gt;일본오픈과 중국오픈을 연이어 건너뛴 안세영은 이번 세계선수권을 통해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lt;p&gt;&lt;p&gt;부상 이후 치른 첫 경기였다. 몸 상태가 완벽한 것도 아니었다. 안세영은 세계선수권 출국을 앞두고 아직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는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결과는 깔끔했다. 경기 시간은 단 41분에 불과했다.&lt;p&gt;&lt;p&gt;대만 매체 자유시보도 안세영의 복귀전 승리를 주목했다. 매체는 &quot;안세영이 부상을 안고 출격했다&quot;며 &quot;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41분 만에 2-0으로 승리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412848211_2.jpg&amp;code=06&quot; /&gt;경기 내용에서도 승부처마다 세계 1위의 저력이 나타났다.&lt;p&gt;&lt;p&gt;안세영은 1게임 초반 7-2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추격을 허용해 9-9 동점까지 몰렸지만 곧바로 6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15-9까지 달아났다. 결국 21-14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lt;p&gt;&lt;p&gt;2게임에서도 한때 11-11로 맞섰지만 이후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안세영은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린 뒤 흐름을 내주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lt;p&gt;&lt;p&gt;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노린다. 안세영은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뒤 2023년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패해 동메달에 만족했다.&lt;p&gt;&lt;p&gt;부상 전까지의 흐름도 압도적이었다. 안세영은 이번 복귀전까지 포함해 올해 40경기에서 39승1패를 기록했다. 단 한 차례만 패했을 정도로 세계 최정상급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중국에서도 안세영을 이번 세계선수권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경계하고 있다.&lt;p&gt;&lt;p&gt;앞서 중국 매체 텐센트는 중국 여자단식의 세계선수권 우승 가능성을 전망하면서 &quot;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현재 세계 최강인 안세영을 넘어야 한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412848211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브브걸 유나, 이번엔 날씨좌??..기상캐스터로 변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853561795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8535617950</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21:14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535617950_1.jpg&amp;code=06&quot; /&gt;그룹 브브걸(BBGIRLS) 멤버 유나가 아침뉴스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lt;p&gt;&lt;p&gt;그룹 브브걸(민영·은지·유나) 멤버 유나는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039;아침&amp;&#039;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lt;p&gt;&lt;p&gt;이날 유나는 실시간 날씨 예보를 전달하며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분위기에 차분하고 단아한 모습을 더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을 전한다.&lt;p&gt;&lt;p&gt;안정적인 진행 역시 이번 생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그룹 활동에 이어 일일 기상캐스터 도전까지 나선 유나가 뉴스 생방송에서 어떤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lt;p&gt;&lt;p&gt;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2011년 데뷔해 &#039;롤린(Rollin&#039;)&#039;과 &#039;운전만해(We Ride)&#039;의 연이은 역주행 인기로 주목받으며 가요계 대표 &#039;서머퀸&#039;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소속사 GLG에서 새 출발을 알린 뒤 두 번째 싱글 &#039;LOVE 2(러브 투)&#039;와 리메이크 곡 &#039;희망사항&#039;을 발표했다. 또 첫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왔다.&lt;p&gt;&lt;p&gt;최근에는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 &#039;바디 웨이브(BODY WAVE)&#039;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와 강렬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브브걸은 다채로운 음악 방송 무대를 채우며 여름 가요계를 시원하게 물들였다. 특히 멤버들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p&gt;&lt;p&gt;한편 유나가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는 &#039;아침&amp;&#039;은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MC몽, 각종 논란에도 꽉 찬 객석..&quot;8월 아름다웠다&quot; 4년 만 무대 복귀 소감</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8444332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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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10:18:20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444332222_1.jpg&amp;code=06&quot; /&gt;가수 MC몽이 각종 논란 속에서 4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MC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8월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MC몽의 모습이 담겼다. MC몽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배경으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동료들과 관객을 배경으로 촬영한 단체 사진도 공개했다.&lt;p&gt;&lt;p&gt;MC몽은 지난 14일과 1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039;한여름 밤의 아이스 깨끼&#039;를 개최했다. 이는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의 단독 공연이다.&lt;p&gt;&lt;p&gt;이번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약 1분 3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각종 구설에도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444332222_2.jpg&amp;code=06&quot; /&gt;앞서 MC몽은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갈등을 비롯해 해외 원정 도박과 회사 자금 관련 등 의혹에 휘말렸다. MC몽은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lt;p&gt;&lt;p&gt;다만 일각에서는 MC몽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콘서트를 통해 활동 복귀를 강행하는 것이 성급하다는 우려도 나왔다. 무대 복귀와 별개로 각종 의혹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lt;p&gt;&lt;p&gt;MC몽은 공연 개최를 앞두고 &quot;억측과 오해 속에서 숨지 않기 위해 가수는 무대 위에서 증명하면 된다&quot;고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이틀간의 공연을 마친 그는 &quot;8월 아름다웠다&quot;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서울 공연을 마친 MC몽은 오는 29일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성애자 고백한 女배우 사망...3년 전 남동생 먼저 떠나보냈다 &#039;비극적 가족사&#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39048511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390485117</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04:49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390485117_1.jpg&amp;code=06&quot; /&gt;&lt;p&gt;양성애자라고 털어놨던 할리우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lt;p&gt;&lt;p&gt;16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헤이든 파네티어는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고인의 부친 스킵 파네티어는 성명을 통해 &quot;우리가 사랑하는 헤이든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슬픔을 느낀다. 우리 가족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사생활을 지켜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이 같은 비보에 팬들은 3년 전 일을 떠올렸다. 2023년 헤이든 파네티어는 자신의 남동생을 하늘로 먼저  떠나보냈다. 그 역시 배우로 활동했던 얀센 파네티어다. 당시 남동생의 나이는 28세였다. &lt;p&gt;&lt;p&gt;유족들은 &quot;검시관은 얀센의 갑작스러운 사망 원인을 심장 비대증과 대동맥 판막 문제라고 보고 있다. 우리가 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상실을 겪는 동안, 우리의 가족에게 쏟아진 사랑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 &lt;p&gt;&lt;p&gt;헤이든 파네티어는 동생을 떠나보낸 후 가진 영화 &#039;스크림4&#039;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MC가 조의를 표하자 그는 &quot;제 동생은 지금 바로 여기 내 곁에 있다&quot;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lt;p&gt;&lt;p&gt;그로부터 3년 후, 헤이든 파네티어 역시 사랑하는 동생 곁으로 떠나고 말았다. &lt;p&gt;&lt;p&gt;한편 헤이든 파네티어는 1994년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039;히어로즈&#039;, &#039;내슈빌&#03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039;리멤버 타이탄&#039;, &#039;아이스 프린세스&#039;, &#039;스크림4&#039; 등에도 출연했다. 지난 5월 출간된 자서전에서 그는 산후우울증, 알코올 및 약물 중독 문제를 공개적으로 터놓기도 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연재, ♥금융인 남편 공개..아들과 가족 데이트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59007208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590072087</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03: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590072087_1.jpg&amp;code=06&quot; /&gt;&lt;p&gt;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손연재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gt; 뽀로로 뮤지컬 &quot;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늘씬한 모습으로 모닝 스무디를 마시는가 하면, 아들 그리고 남편과 어린이 뮤지컬을 보러 나들이에 나섰다.&lt;p&gt;&lt;p&gt;이어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있는 남편의 모습까지 공개했다.&lt;p&gt;&lt;p&gt;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손연재는 올해 둘째를 임신할 계획을 밝히며 건강하게 근육을 키우고 둘째를 준비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박주호♥&#039;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 &#039;D라인&#039; 공개 &quot;모든 과정 쉽지 않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3446472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34464721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51:45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344647211_1.jpg&amp;code=06&quot; /&gt;전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인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안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멋진 메시지들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며 &quot;걱정과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 그리고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아이를 키우는 일, 암과 싸우는 일, 완치와 회복, 임신, 그리고 그 모든 과정 속에서도 어떻게든 나 자신을 돌보고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의 &#039;나&#039;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quot;라고 밝혔다. &lt;p&gt;&lt;p&gt;안나는 지난 13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초음파를 공개하며 &quot;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삶은 조용히 소중한 희망들을 품고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 보려 한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안나는 박주호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나은, 아들 건후와 진우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039;슈퍼맨이 돌아왔다&#039;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황정음, 안락사 위기 강아지 구조했는데..&quot;폭염에 마당 방치&quot;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32475216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32475216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49:38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324752162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정음이 안락사 위기의 강아지를 구조했다가 폭염에 마당에 방치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lt;p&gt;&lt;p&gt;최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039;초간단 갈비찜&amp;토닉워터 깍두기로 집밥 차린 날&#0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lt;p&gt;&lt;p&gt;황정음은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하며 직접 요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을 본 황정음은 직접 자택의 부엌에서 깍두기를 만들고 갈비찜을 차렸다.&lt;p&gt;&lt;p&gt;이런 가운데 황정음이 요리를 하는 모습 뒤로 마당에 누워있는 반려견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lt;p&gt;&lt;p&gt;앞서 황정음은 지난달 자신이 안락사 위기의 강아지 두 마리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입양을 할 당시 강아지들이 행복하게 지내라고 마당에서 풀어놓고 키운다고 밝힌 바 있다.&lt;p&gt;&lt;p&gt;하지만 최근 사람도 견디기 힘든 폭염 속, 강아지들이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밖에서만 있는 모습이 공개 되자 생각지도 못했던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lt;p&gt;&lt;p&gt;이와 관련,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는 가운데 황정음의 유튜브 계정에는 &quot;더운 날 강아지를 밖에만 두는 것이냐&quot;라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기성용♥&#039; 한혜진, 44세 맞아? 사진 뜸하더니..더 어려진 근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17311840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17311840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45:3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173118408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한혜진(44)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lt;p&gt;&lt;p&gt;한혜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인스타에 사진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다. 얼마 안 되는 사진들을 모아 올려본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베이지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맞춰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변함없는 미모도 뽐냈다.&lt;p&gt;&lt;p&gt;또 다른 사진에서는 프린트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와 야구모자를 착용해 편안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lt;p&gt;&lt;p&gt;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13년 차를 맞았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이유 있네&quot; 이현주 시즌 첫 도움... 아로카 4-0 폭발→포르투 제치고 &#039;깜짝 1위&#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74831567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748315675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40:44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83156753_1.jpg&amp;code=06&quot; /&gt;포르투갈 무대에서 뛰는 한국 축구의 공격 자원 이현주(아로카)가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소속팀 아로카도 이현주의 활약을 앞세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lt;p&gt;&lt;p&gt;아로카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모레이렌스와 2026~2027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lt;p&gt;&lt;p&gt;이현주는 아로카의 4-2-3-1 포메이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lt;p&gt;&lt;p&gt;아로카는 전반 23분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다. 7분 뒤에는 이현주가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다.&lt;p&gt;&lt;p&gt;코너킥 이후 페널티박스 안에서 혼전이 벌어졌고, 공을 잡은 이현주가 침착하게 옆으로 패스를 내줬다. 이를 호세 폰탄이 감아차는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도 해당 장면을 두고 &quot;코너킥 이후 페널티박스 안에서 여러 차례 공이 뒤엉켰고, 폰탄이 결국 공을 골문 안으로 집어넣었다&quot;며 &quot;이현주가 도움을 기록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현주는 이날 72분을 소화하며 볼 터치 32회를 기록했다. 패스는 21개 가운데 17개를 성공해 81%의 성공률을 보였다. 슈팅 3회와 기회 창출 1회도 기록했고,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5차례 공을 터치하며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lt;p&gt;&lt;p&gt;수비에서도 태클 2회와 볼 회수 2회를 기록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이현주에게 좋은 평점 7.6을 부여했다.&lt;p&gt;&lt;p&gt;아로카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후반 추가시간 1분에는 딜런 난딘이 쐐기골을 터뜨려 4-0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83156753_2.jpg&amp;code=06&quot; /&gt;개막 이후 아로카의 상승세도 심상치 않다. 아로카는 개막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승점 6을 쌓았다. 지난 1라운드에서는 비토리아 SC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 경기에서 5골을 넣는 동안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lt;p&gt;&lt;p&gt;현재 아로카는 2승, 승점 6으로 FC포르투, 마리티무와 승점이 같다. 하지만 골득실에서 +5를 기록해 +4인 포르투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포르투와 스포르팅CP, 벤피카 등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강호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이현주 개인에게도 반가운 출발이다. 이번 도움은 올 시즌 리그 첫 공격포인트다.&lt;p&gt;&lt;p&gt;K리그1 포항스틸러스 유스 출신인 이현주는 2022년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후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거친 뒤 지난해 여름 아로카 유니폼을 입었다.&lt;p&gt;&lt;p&gt;이현주는 2025~2026시즌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아로카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83156753_3.jpg&amp;code=06&quot; /&gt;아로카가 이현주에게 거는 기대도 상당하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에 따르면 아로카는 이현주를 영입하면서 이적료 150만 유로(약 25억 원)를 투자했다. 이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에 해당한다.&lt;p&gt;&lt;p&gt;이현주는 한국 축구대표팀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4년 11월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아 처음 A대표팀에 승선했고, 쿠웨이트전에서 꿈에 그리던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lt;p&gt;&lt;p&gt;올여름에는 또 다른 한국 유망주 박시후도 아로카에 합류했다. 박시후는 지난해 7월 충남아산 구단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공격수다. 양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지난해 11월 열린 2025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축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lt;p&gt;&lt;p&gt;이날 박시후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483156753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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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2천만원 합의금 줘&quot; 잼 출신 황현민, 뜬금 배정남·마르코 난투극 파묘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7562187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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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9:33:0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562187777_1.jpg&amp;code=06&quot; /&gt;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과거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과 마르코의 폭행 사건을 재소환했다.&lt;p&gt;&lt;p&gt;황현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039;배정남이 모은 1950년대 태극기&#039;라는 게시물을 공유하며 &quot;이 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039;우결&#039;(우리 결혼했어요)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냐&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마르코 &#039;우결&#039;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나와 한참 잘 나갈 때 마르코가 클럽 에덴(이후 버닝썬으로 바뀜)에서 배정남을 두들겨 패서 앞니 두 개 부러뜨려 다음날 제가 제 사비로 배정남에게 2000만원 합의금으로 줬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제가 그때 기사 안 나게 하려고 엄청나게 뛰어다니고 고생했던 생각 하면 두 녀석 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든다&quot;며 &quot;이 녀석이 맞은 날 새벽, 마르코 죽여달라고 부산 칠성파 건달 애들 네명 데리고 왔던 일화가. 저랑 마르코랑 둘이 나가서 상대했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앞서 배정남과 마르코는 지난 2009년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후 배정남과 마르코는 2017년 MBC 예능 &#039;라디오스타&#039;에 출연해 &quot;마르코 일행에게 맞았지만 참았다. 손 한 번 휘두른 적이 없었다&quot;며 &quot;얼굴도 안 보이는 난투극 영상이 제가 한 것처럼 돌아다니더라. 똥 밟았다 싶었다&quot;고 해명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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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티즈 산,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남친짤 생성 잘하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8174856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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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9:31:00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174856809_1.jpg&amp;code=06&quot; /&gt;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에이티즈 산이 달달한 하루를 보냈다.&lt;p&gt;&lt;p&gt;산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달달한 걸 좋아하는 편&quo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달콤한 디저트 즐기고 있다. 특유의 나른한 표정으로 디저트를 바라보거나 고양이와 귀여운 투샷을 남겨 흐뭇함을 더한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8174856809_2.jpg&amp;code=06&quot; /&gt;&lt;p&gt;에이티즈는 미니 14집으로 발매 첫주 빌보드 200(7월 11일 자) 정상에 직행하며 역대 미국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을 찍었다. 동시에 2020년대 K팝 그룹 가운데 빌보드 200 차트 톱10 최다 진입 기록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lt;p&gt;&lt;p&gt;타이틀곡 &#039;배드&#039;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모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멤버 산은 팀 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사랑 받고 있다. &lt;p&gt;&lt;p&gt;한편 에이티즈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039;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039;S VOYAGE : TINY MYSTERY)&#039;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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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혜리♥황인엽, 깍지손에 밀착 셀카까지..실제 연인 같은 커플샷</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7562395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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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9:18:56 +0000</pubDate>
				<dc:creator>노미경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562395603_1.jpg&amp;code=06&quot; /&gt;&lt;p&gt;배우 황인엽이 혜리와 달달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lt;p&gt;&lt;p&gt;황인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을 표현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사진에는 ENA 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인엽과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똑같이 턱을 괴며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562395603_2.jpg&amp;code=06&quot; /&gt;또 다른 사진에서 황인엽과 혜리는 다정하게 깍지를 낀 채 나란히 서 있었다. 혜리는 황인엽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설레는 연인 케미를 완성했다.&lt;p&gt;&lt;p&gt;특히 황인엽은 별다른 설명 없이 연인 이모티콘만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6시간 만에 133만 개가 넘는 &#039;좋아요&#039;를 기록했다.&lt;p&gt;&lt;p&gt;한편 황인엽과 혜리는 ENA 월화드라마 &#039;그대에게 드림&#039;에서 각각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기자 주이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태극기 이슈 그후, 최시원 또 의미심장 메시지 &quot;PRAY FOR KOREA&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7551710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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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9:15:38 +0000</pubDate>
				<dc:creator>박소영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551710453_1.jpg&amp;code=06&quot; /&gt;&lt;p&gt;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올바른 태극기를 올리며 애국심을 불태웠다. &lt;p&gt;&lt;p&gt;최시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quot;우리 앞에는 오직 하나의 길뿐이다. There is but one path before us&quot;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이와 함께 태극기 사진과 &#039;프레이 포 코리아&#039; 문구를 더해 불타는 애국심을 자랑했다.&lt;p&gt;&lt;p&gt;앞서 인천시가 게시한 현수막 속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괘의 위아래가 뒤집혀 있어 논란이 됐다. 멤버 김희철은 인천시 현수막 관련 게시물에 &quot;X 돌았네&quot;라고 분노의 댓글을 남겼고, 최시원 역시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공감의 뜻을 보였다.&lt;p&gt;&lt;p&gt;논란이 커지자 인천시는 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이 아닌,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며 현수막을 내렸다고 전했다.&lt;p&gt;&lt;p&gt;이후 김희철은 &quot;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순간 태극 그림만 보고서는 화를 냈다. 공간 감각 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이다.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lt;p&gt;&lt;p&gt;그러나 최시원은 SNS에 &quot;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더 책임 있는 태도라고 생각한다&quot;고 적었다. 이 같은 논란 이후 광복절 연휴를 맞아 다시 한번 태극기 사진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치매&#039; 브루스 윌리스, 딸 못알아봐도 결혼식 앞자리..데미 무어가 공개한 사진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442228253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4422282537</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07:1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422282537_1.jpg&amp;code=06&quot; /&gt;&lt;p&gt;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딸 중 막내인 탈룰라 윌리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데미 무어는 직접 딸의 결혼식장에서 아빠의 자리에 앉아 있는 브루스 윌리스의 사진을 게재핬다.&lt;p&gt;&lt;p&gt;데미 무어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인생에는 실제로 있는 것보다 아름답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나의 탈룰라가 많은 사랑에 둘러싸여 신부가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그 중 하나였다. 네가 이 아름다운 새로운 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내 마음은 추억과 감사로 가득 찼다&quot;라며 &quot;탈룰라, 너의 삶이 더욱 풍요로운 사랑으로 가득 차기를 바란다. 너무나 사랑한다&quot;라고 딸을 시집 보내는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이와 함께 데미 무어는 딸 탈룰라의 결혼식장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422282537_2.jpg&amp;code=06&quot; /&gt;&lt;p&gt;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장 맨 앞, 신부 부모님의 좌석에 앉아 딸에게 박수를 보내는 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이 담겼다. 브루스 윌리스는 치매로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422282537_3.jpg&amp;code=06&quot; /&gt;&lt;p&gt;브루스 윌리스의 딸 탈룰라 윌리스는 음악가 저스틴 에이스와 지난 8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lt;p&gt;&lt;p&gt;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2022년 3월 실어증으로 은퇴한 지 1년 만에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았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뇌 뉴런의 점진적인 퇴화를 일으키는 뇌 질환으로 성격 변화, 강박 행동, 언어 장애 등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브루스 윌리스는 현재 아내 그리고 어린 딸들과 떨어져 지내며 24시간 전문 돌봄을 받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현재 딸들도 못 알아 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배우였다는 사실도 알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지난해 3월에는 전처인 데미 무어가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을 맞아 딸들과 함께 만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지난해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quot;뇌 연구를 위해 브루스 윌리스의 사후 그의 뇌를 기증하겠다. 어려운 결정이지만, 전두측두엽 치매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해 기증을 결정했다&quot;라고 밝혔다. 엠마 헤밍 윌리스는 최근 치매 연구 및 간병인 지원을 위한 엠마 &amp; 브루스 윌리스 기금을 소개했다.&lt;p&gt;&lt;p&gt;브루스 윌리스는 1980년대 TV드라마 &#039;블루문 특급&#039;(원제 &#039;문라이팅&#03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039;다이하드&#039;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사랑 받았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1987년 데미 무어와 결혼했지만 2000년 이혼했다. 이후 브루스 윌리스는 2009년 23세 연하 엠마 헤밍과 새롭게 부부의 연을 맺었다. 브루스 윌리스는 데미 무어 사이에서 낳은 세 명의 딸과 엠마 헤밍이 출산한 두 명의 딸 등 총 다섯 명의 딸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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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해인, 하영 논란에 &#039;아가미&#039; 시사회 불참? &quot;예정된 스케줄 때문&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737568513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737568513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8:52:36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375685132_1.jpg&amp;code=06&quot; /&gt;배우 정해인이 애니메이션 영화 &#039;아가미&#039; 시사회에 불참한다.&lt;p&gt;&lt;p&gt;1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quot;정해인이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영화 &#039;아가미&#039; 시사회에 불참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일각에서는 정해인의 &#039;아가미&#039; 시사회 불참을 두고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하영 관련 논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예정된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039;아가미&#039; 측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정해인의 시사회 불참은 특정 논란과 무관하며, 기존에 확정돼 있던 타 작품 촬영 일정으로 인한 것&quot;이라며 &quot;시사회 참석 여부는 해당 논란이 불거지기 전부터 이미 협의된 사항이며, 정해인은 시사회 외 참석 가능한 &#039;아가미&#039; 홍보 일정에는 예정대로 함께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039;아가미&#039;는 구병모 작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깊은 물에 빠진 뒤 아가미를 갖게 된 소년 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해인은 주인공 곤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배우 강하늘, 유재명, 김선영, 이청아 등도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lt;p&gt;&lt;p&gt;&#039;아가미&#039;는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4년엔 최종후보, 이번엔 서류 탈락... 포옛의 두 번째 한국 대표팀 감독 도전도 무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70806412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708064128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8:42:31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806412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80641281_2.jpg&amp;code=06&quot; /&gt;2024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당시 최종후보까지 올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두 번째 도전에서는 서류전형을 통과하지 못했다.&lt;p&gt;&lt;p&gt;대한축구협회는 17일 &quot;지난 주말 임시 감독 공개모집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완료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축구계에 따르면 이번 임시 감독 선임에는 복수의 국내외 지도자가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포옛 감독은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포옛 감독은 이미 한 차례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이름을 올린 적이 있다. 2024년 축구협회가 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진행할 당시 최종후보군까지 올라 경쟁했다. 당시 축구협회는 최종적으로 홍명보 감독을 선임했다.&lt;p&gt;&lt;p&gt;이후 포옛 감독은 2025년 전북의 지휘봉을 잡으며 한국 축구와 직접 인연을 맺었다.&lt;p&gt;&lt;p&gt;성과도 확실했다. 포옛 감독은 부임 첫 시즌 전북을 이끌고 K리그와 코리아컵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전북과 결별하면서 1년 만에 팀을 떠났다.&lt;p&gt;&lt;p&gt;한국 무대에서 성과를 남긴 뒤 다시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됐다. 포옛 감독 역시 이번 도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동국 현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가 여러 차례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대표팀 코치직을 거듭 제안해 합류 의사를 이끌어냈다. 레전드 골키퍼 최은성 전 전북 코치도 코칭스태프 합류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하지만 포옛 감독의 두 번째 도전은 2년 전보다 이른 단계에서 끝났다. 2024년에는 최종후보까지 올랐지만 이번에는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8064128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80641281_4.jpg&amp;code=06&quot; /&gt;일본 매체 올 풋볼도 포옛 전 감독의 탈락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quot;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 임시감독 최종 면접 후보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quot;며 &quot;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지원자들에게 서류심사 결과를 이메일로 통보했고 포옛 감독 역시 탈락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축구협회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 일정은 각 후보자와 조율하는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lt;p&gt;&lt;p&gt;면접 대상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축구협회는 &quot;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서류 지원 후보자 현황과 합격자 신상 등은 상세히 안내하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면접이 끝나면 협상 절차가 이어진다. 축구협회는 평가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후보자들의 우선협상 순위를 정한 뒤 상위 후보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80641281_5.jpg&amp;code=06&quot; /&gt;한국 대표팀 감독 자리는 현재 공석이다. 2024년부터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lt;p&gt;&lt;p&gt;축구협회는 정식 감독 선임에 앞서 오는 9~10월 A매치 기간에는 임시 감독 체제로 대표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은 오는 9월 24일 에콰도르를 상대한 뒤 28일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이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른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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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새로운 출발&quot; 루시 최상엽, 8월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부는 누구? [종합]</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7001861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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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8:37:48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01861264_1.jpg&amp;code=06&quot; /&gt;밴드 루시(LUCY) 멤버 최상엽이 8월 품절남이 된다. &lt;p&gt;&lt;p&gt;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quot;최상엽이 오는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며 &quot;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quot;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날 최상엽 역시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quot;늘 제게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시고, 밴드 LUCY의 멤버로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오랫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는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마음을 담아 글을 남기게 됐다&quot;고 운을 뗐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7001861264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제가 오랜 기간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며 함께해 온 사람과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두고 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제 삶의 소중한 순간을 그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음악에 대한 마음과 책임감은 변함없이 건강하게 무대 위에서 더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늘 한결같이 응원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quot;고 덧붙였다.&lt;p&gt;&lt;p&gt;한편 최상엽은 2019년 JTBC 밴드 결성 프로젝트 &#039;슈퍼밴드&#039; 준우승팀인 루시에 합류해 이듬해 5월 싱글 &#039;디어(DEAR.)&#039;로 정식 데뷔했다. 루시는 &#039;조깅&#039;, &#039;히어로&#039;, &#039;개화&#039;, &#039;낙화&#039;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lt;p&gt;&lt;p&gt;루시는 오는 10월 23~25일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039;아일랜드(ISLAND)&#039;를 개최한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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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야구 없는 월요일, &#039;무려 10명&#039; 무더기 1군 엔트리 말소... 콜업 예정 투수 일부 확정 공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6502574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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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8:09:49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50257466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502574660_2.jpg&amp;code=06&quot; /&gt;KBO 리그가 없는 월요일, 각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록 및 말소 현황이 공개됐다.&lt;p&gt;&lt;p&gt;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17일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가 각 3명, NC 다이노스가 1명 등 총 10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lt;p&gt;&lt;p&gt;먼저 한화는 투수 강재민과 김종수, 내야수 정은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일단 한화는 김서현과 정우주를 콜업할 예정이다.&lt;p&gt;&lt;p&gt;김경문 한화 감독은 전날(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quot;지금 김서현과 정우주가 울산에 있는데, 월요일 휴식 후 화요일(18일)에 합류할 것&quot;이라 밝혔다.&lt;p&gt;&lt;p&gt;김 감독은 &quot;두 선수가 오면 아무래도 지난해 던졌던 경험도 있고, 힘이 더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quot;고 기대감을 나타내며 퓨처스리그에서 2, 3경기 활약을 지켜본 뒤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둘은 나란히 최근 3경기에서 비자책 투구를 펼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502574660_3.jpg&amp;code=06&quot; /&gt;강재민은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52를 기록 중이었다. 지난 13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친 뒤 경기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1군 엔트리에서 빠지고 말았다.&lt;p&gt;&lt;p&gt;정은원은 올 시즌 12경기에 출장해 타율 0.133(15타수 2안타), 1볼넷 6삼진을 기록 중이다. 지난 13일 두산전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친 뒤 1군 출전 기록이 없다.&lt;p&gt;&lt;p&gt;SSG는 전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를 끝으로 팀을 떠난 대체 외국인 타자 블레이크 마드리스를 비롯해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 그리고 내야수 김민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lt;p&gt;&lt;p&gt;사령탑인 이숭용 SSG 감독은 전날 취재진과 만나 &quot;마드리스는 16일 경기가 마지막이다. 인사도 다 했다.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마드리스가 떠나고 에레디아가 복귀하기 전까지 생기는 1군 엔트리 자리에는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타격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외야수 김성욱이 콜업될 예정이다. 이 감독은 &quot;몸을 잘 만들고 타격 밸런스가 가장 좋은 (김)성욱이가 화요일부터 먼저 1군에 합류해 뛸 예정&quot;이라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502574660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502574660_5.jpg&amp;code=06&quot; /&gt;아울러 해치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결국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 감독은 &quot;해치가 캐치볼을 진행했는데, 몸 상태가 다시 안 좋다고 한다. 해치의 자리에 최민준이 들어간다. 해치가 언제쯤 다시 던질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일단 (검진 결과를) 봐야 할 것 같다&quot;며 아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키움 히어로즈도 투수 김윤하와 김성민, 외야수 임병욱을 1군 엔트리에서 뺐다. 김윤하는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6.49를 찍고 있었다. 직전 경기인 전날 KT 위즈전에서는 5이닝 5피안타 4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lt;p&gt;&lt;p&gt;임병욱은 올 시즌 73경기에 나서 타율 0.260(235타수 61안타) 31타점 33득점, 13볼넷 81삼진, 장타율 0.447, 출루율 0.313, OPS(출루율+장타율) 0.760의 성적을 마크하고 있었다.&lt;p&gt;&lt;p&gt;NC는 투수 박지한이 2군행 통보를 받았다. 박지한은 올 시즌 3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2.70(3⅓이닝 4볼넷 4탈삼진 1실점)의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502574660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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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타짜&#039; 日미요시 아야카, 하루 전 제작보고회 불참 통보..&quot;건강상 이유&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6472675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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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8:00:12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472675794_1.jpg&amp;code=06&quot; /&gt;&lt;p&gt;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참석이 예정됐던 영화 &#039;타짜 : 벨제붑의 노래&#039;에 불참한다고 알렸다.&lt;p&gt;&lt;p&gt;17일 영화 &#039;타짜 : 벨제붑의 노래&#039; 측은 &quot;오는 18일 진행되는 &#039;타짜 : 벨제붑의 노래&#039; 제작보고회 참석자 변경 사항을 안내드린다&quot;라며 &quot;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 현재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영화 측은 &quot;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회복에 집중한 뒤 다른 자리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이에 따라 &#039;타짜 : 벨제붑의 노래&#039; 제작보고회에는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그리고 최국희 감독이 참석한다.&lt;p&gt;&lt;p&gt;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lt;p&gt;&lt;p&gt;일본 라이징 스타 미요시 아야카는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로 처음 한국 영화에 합류한다. 이로써 미요시 아야카는 1편 &#039;타짜&#039;의 김혜수, 2편 &#039;타짜: 신의 손&#039;의 신세경 등을 이어 &#039;타짜&#039; 시리즈의 명실상부 강렬한 여성 캐릭터의 계보를 잇게 됐다.&lt;p&gt;&lt;p&gt;미요시 아야카가 연기한 &#039;가네코&#039;는 야쿠자 조직을 배후에 둔 일본 기업의 본부장. 장태영과 박태영이 일군 온라인 카지노 사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제안하며 일본과 베트남의 거물들이 참여하는 거액의 판을 직접 설계한다. 부드러운 태도 뒤에 서늘한 계산을 감춘 채 판의 흐름을 쥐고 흔드는 인물이다.&lt;p&gt;&lt;p&gt;한편 &#039;타짜: 벨제붑의 노래&#039;는 올 추석 개봉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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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한국을 20점 차로 이기고도 선수들 혼냈다&quot; 日 감독 불호령... &quot;피지컬에 밀렸다, 파이터가 돼라&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53448212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534482128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7:58:03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4482128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44821281_2.jpg&amp;code=06&quot; /&gt;한국을 20점 차로 크게 이기고도 일본 사령탑은 만족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수들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그리고 그 주문은 하루 만에 결과로 나타났다. 일본은 2차전에서 한국을 무려 29점 차로 더 크게 무너뜨렸다.&lt;p&gt;&lt;p&gt;일본 남자농구 대표팀은 16일 일본에서 열린 한국과 평가전 2차전에서 95-66으로 승리했다. 전날 1차전에서도 한국을 88-68로 꺾었던 일본은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두 경기 모두 완승이었다.&lt;p&gt;&lt;p&gt;한국으로선 충격적인 결과였다. 1차전 20점 차 패배가 역대 남자농구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였는데, 불과 하루 만에 29점 차로 불명예 기록을 다시 썼다.&lt;p&gt;&lt;p&gt;반면 일본은 크게 웃을 만했다. 하지만 오케타니 다이 일본 감독의 시선은 달랐다. 1차전 대승에도 경기 내용에는 만족하지 않았다.&lt;p&gt;&lt;p&gt;이날 일본 스포츠프레스JP는 &quot;오케타니 감독은 1차전에서 한국의 강한 피지컬을 앞세운 경기 운영에 고전했다고 판단했다. 2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039;파이터가 돼야 한다&#039;고 주문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어 &quot;오케타니 감독은 1차전에서 출전시간이 제한적이었던 제이콥스 아키라가 2차전에서 제 역할을 해준 것이 승리 요인 중 하나라고 짚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실제로 제이콥스는 27분32초를 뛰며 공격 리바운드 5개와 수비 리바운드 6개 등 총 11리바운드를 잡아냈다.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리바운드였다.&lt;p&gt;&lt;p&gt;일본은 &#039;에이스&#039; 하치무라 루이 없이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는 하치무라는 2024 파리올림픽 이후 약 2년 만에 일본 대표팀으로 돌아왔다. 1차전부터 양 팀 최다인 22점을 몰아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2차전에서는 컨디션 관리를 위해 결장했다.&lt;p&gt;&lt;p&gt;여기에 니시다 유다이(시호스 미카와)와 도미나가 게이세이(레반가 홋카이도)도 선수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부여받았다.&lt;p&gt;&lt;p&gt;하지만 오케타니 감독은 핵심 전력이 빠진 상황에서도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두 명의 볼 핸들러를 동시에 기용하는 &#039;투 가드 시스템&#039;을 가동했고, 이 전술이 제대로 적중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4482128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44821281_4.jpg&amp;code=06&quot; /&gt;스포츠프레스JP는 &quot;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선수들이 복귀하지 못한 상황에서 오케타니 감독이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선택한 전술이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첫 번째 볼 핸들러가 상대 수비에 첫 번째 균열을 만든 뒤 완전히 무너뜨리지 못하면 다른 가드가 다시 1대1 공격을 시도해 두 번째, 더 큰 균열을 만들어내는 것을 노렸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그 중심에는 가와무라 유키(LA 클리퍼스)가 있었다. 가와무라는 결정적인 3점슛을 잇달아 꽂아 넣으며 한국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신장 170㎝의 작은 체격에도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경기 조율, 패싱 능력을 앞세워 NBA 무대를 경험한 선수다.&lt;p&gt;&lt;p&gt;멤피스 그리즐리스를 거쳐 지난 시즌 시카고 불스에서 정규리그 18경기에 출전해 평균 11분6초 동안 3.4점, 2.6어시스트,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LA 클리퍼스와 계약을 맺고 다시 NBA 로스터 진입에 도전하고 있다.&lt;p&gt;&lt;p&gt;스포츠프레스JP는 &quot;가와무라는 경기 초반 5분 동안 한국의 득점을 거의 봉쇄한 것이 경기 흐름을 가져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quot;며 &quot;일본은 한때 13점을 연속으로 올리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44821281_5.jpg&amp;code=06&quot; /&gt;가와무라 역시 1차전의 20점 차 승리에 만족하지 않았다.&lt;p&gt;&lt;p&gt;그는 2차전을 마친 뒤 &quot;1차전에서 하지 못했던 &#039;40분 동안 끝까지 제대로 싸우는 것&#039;이 우리의 과제였다&quot;며 &quot;2차전에서는 4쿼터도 25-12로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결국 일본은 1차전에서 20점 차 대승을 거두고도 문제점부터 찾아냈고, 불과 하루 만에 이를 보완했다. 오히려 2차전에서는 하치무라마저 빠진 상황에서 오히려 점수 차를 29점까지 벌렸다.&lt;p&gt;&lt;p&gt;해법을 전혀 찾지 못한 한국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lt;p&gt;&lt;p&gt;오케타니 감독은 2연전을 모두 승리한 뒤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시선은 이미 앞으로 상대할 팀들을 향하고 있었다.&lt;p&gt;&lt;p&gt;매체는 &quot;오케타니 감독은 앞으로 상대할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가 한국보다 더 큰 신장을 갖춘 팀이라는 점을 언급했다&quot;며 &quot;현재의 완성도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44821281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손담비 딸, ♥이규혁 붕어빵 100%..&quot;너만 안 아프면 돼&quot; 행복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624209528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624209528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7:35:1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42095281_1.jpg&amp;code=06&quot; /&gt;&lt;p&g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붕어빵인 딸을 향한 행복한 사랑을 자랑했다.&lt;p&gt;&lt;p&gt;손담비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quot;나를 보고 웃을 때마다 너무 행복해&quot;라며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42095281_2.jpg&amp;code=06&quot; /&gt;또 손담비는 키가 훌쩍 큰 딸이 어느새 변기에 앉기 시작했다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42095281_3.jpg&amp;code=06&quot; /&gt;&lt;p&gt;손담비는 딸에게 감기가 옮았다고 알리며 &quot;해이한테 감기가 옮음. 너만 안 아프면 돼 해이야. 안마의자에서 힐링 중&quot;이라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6242095281_4.jpg&amp;code=06&quot; /&gt;&lt;p&gt;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039;동백꽃 필 무렵&#039;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서며 출산 이후 복귀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상대 투수 쓰러지자&#039; 김태형 감독이 보여준 행동, 왜 더그아웃을 비웠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531428206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531428206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7:22:22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1428206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14282068_2.jpg&amp;code=06&quot; /&gt;상대 선수의 치명적인 부상에 곧바로 자신의 더그아웃을 비우고 나온 사령탑이 있었으니, 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59) 감독이었다.&lt;p&gt;&lt;p&gt;지난주 많은 야구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장면이 있었다.&lt;p&gt;&lt;p&gt;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와 NC 다이노스의 경기.&lt;p&gt;&lt;p&gt;당시 NC가 9-6으로 앞서고 있는 가운데, 8회말 2사 후 마운드에 올랐던 NC 투수 임지민이 9회말에도 등판했다.&lt;p&gt;&lt;p&gt;선두타자 유강남은 포수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후속 황성빈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아웃. 다음 타자 나승엽에게 우전 안타를 내주며 2사 1루가 됐다.&lt;p&gt;&lt;p&gt;이어 레이예스가 타석에 들어섰다. 볼카운트 1-2에서 6구째. 레이예스의 타구가 불운하게도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했다. 임지민은 그 자리에 쓰러진 채 일어나지 못했다. 출혈이 발생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다.&lt;p&gt;&lt;p&gt;즉각 경기가 중단됐다. 곧이어 의료진과 NC 트레이너가 마운드 근처로 나와 임지민의 상태를 살폈다. 타구를 날린 레이예스 역시 고의가 아니었지만, 헬멧을 벗은 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lt;p&gt;&lt;p&gt;동시에 이호준 NC 감독과 서재응 투수 코치도 마운드로 걸어왔다. 여기에 롯데 강석천 수석코치, 그리고 적장인 김태형 감독도 자신의 더그아웃을 비우고 나와 임지민의 상태를 지켜봤다. 비록 상대 선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모두가 하나였다.&lt;p&gt;&lt;p&gt;그러는 사이 구급차가 사고 발생 단 2분여 만에 외야 쪽에서 그라운드로 들어왔다. 외야 펜스는 경기에 뛰고 있는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경기장 내부에서 열 수 없게 돼 있다. 임지민은 일어선 채 구급차에 몸을 실었고,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 모습을 끝까지 지켜본 뒤에야 김태형 감독 역시 자신의 더그아웃으로 향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14282068_3.jpg&amp;code=06&quot; /&gt;이후 NC는 투수를 김동혁으로 교체했다. 롯데는 한동희와 고승민이 연속 적시타를 터트리며 9-8, 한 점 차까지 추격했다. 승부에는 최선을 다했다. 그렇지만 TV 중계화면에 잡힌 롯데 선수들에게서 마음껏 웃거나 기뻐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롯데 선수들 역시 상대 선수 이전에, 임지민의 아픔을 공감하는 동업자였다.&lt;p&gt;&lt;p&gt;임지민은 이번 주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NC 구단은 &quot;병원 정밀 검진 결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및 구강 내 열상 소견을 받았다&quot;면서 &quot;입 안쪽 열상에 대해서는 (15일) 1차 봉합술을 마쳤다&quot;고 밝혔다. 추가적인 치료와 회복을 위해 이번 주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lt;p&gt;&lt;p&gt;롯데는 올 시즌 46승 57패 2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8위에 자리하고 있다. 리그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9경기. 현실적으로 가을야구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롯데 선수들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1428206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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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매국노&#039; 증조부 &quot;조선 옷 안 입어&quot; 100년 후..하영 &quot;생애 첫 한복&quot; SNS 재조명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53751112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537511128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7:01: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7511128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375111286_2.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매국 행적 논란이 연일 계속되며, 하영의 과거 SNS도 덩달 재조명되고 있다.&lt;p&gt;&lt;p&gt;하영은 2021년 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생애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quot;이라며 드라마 &#039;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039;(2020)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lt;p&gt;&lt;p&gt;이는 공교롭게도 1918년 증조부 안상호의 발언과 맞물리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안상호가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039;일선동화의 가정&#039;(一鮮同化의 가정), 즉 &#039;일본인처럼 생활하고 동화되는 것이 모범적이다&#039;라는 사례로 기사에 실렸는데. 그는 &quot;조선 옷은 한 번도 입지 아니하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는다&quot;라며 &#039;일본인화&#039; 된 점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발언을 했다.&lt;p&gt;&lt;p&gt;이 가운데 1993년생인 하영도 한국 전통 의상 한복을 두고 20대 후반 나이인 2021년에 &quot;생애 첫 한복&quot;이라고 표현했기에, 새삼 재조명된 것이다. 다만 이 표현만으로 실제로 태어나 처음 한복을 입은 것인지는 단정 짓기 어려운 터.&lt;p&gt;&lt;p&gt;그럼에도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quot;기모노 입어야 하는 거 아님?&quot;, &quot;생애 첫 한복 입은 소감 어떻냐&quot;, &quot;그럼 지금까지 기모노만 있었던 거?&quot;, &quot;조선 체험하는 거냐&quot; 등 비아냥거리는 댓글을 달았다. 반면 &quot;꼬투리 잡는 거 같다&quot;, &quot;설마. 한복 입고 촬영한 게 처음이라는 뜻이겠지&quot;, &quot;이건 좀 억지 같다&quot; 등 맞서는 반응도 나오며 갑론을박으로 번진 상황이다.&lt;p&gt;&lt;p&gt;한편 하영은 일복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SBS 새 드라마 &#039;승산 있습니다&#039;를 촬영 중이다. 이는 내년 2월께 편성이 예정돼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59세 니콜 키드먼, 검은 가죽옷에 담배 물고 클럽 입성 젊은 남성 유혹...25년만의 뮤비 출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527061561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5270615610</guid>
				<pubDate>Mon, 17 Aug 2026 06:36:47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27061561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270615610_2.jpg&amp;code=06&quot; /&gt;배우 니콜 키드먼이 25년 만에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담배를 물고 클럽으로 향하는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한 그가, 정작 섭외 뒷이야기에서는 허당 매력을 뽐내며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lt;p&gt;&lt;p&gt;키드먼(59)은 지난 14일 공개된 호주 가수 트로이 시반의 신곡 &#039;쉬즈 더 베스트&#039;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영상 속 키드먼은 새까만 가죽 원피스에 선글라스, 반짝이는 프린지 재킷을 걸치고 거리를 활보하다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클럽으로 들어선다. 이후 시반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클럽 안에서 그와 눈을 맞추고 함께 춤을 추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이 클럽 장면에는 &#039;루폴의 드래그 레이스&#039; 시즌15 우승자 사샤 콜비 등 드래그 퍼포머들도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lt;p&gt;&lt;p&gt;키드먼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건 2001년 로비 윌리엄스와 함께한 &#039;섬싱 스투피드&#039; 이후 25년 만이다. 시반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키드먼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그는 나에게 늘 신성한 여성성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영상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뜻밖의 캐스팅에 놀라움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quot;트로이 시반 뮤비에 니콜 키드먼이 나올 줄은 내 인생 버킷리스트에도 없었는데, 이거 진짜 좋다&quot;였고, 시반의 컴백을 과장 섞어 추켜세우는 반응도 있었는데, 한 팬은 &quot;시반이 컴백을 앞두고 가장 절실한 순간에 니콜 키드먼의 손을 잡고 &#039;우리가 제대로 보여주자&#039;고 한 거네&quot;라며 이번 캐스팅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quot;이게 바로 여성에게 바치는 헌사지, 최고다&quot;라며 감탄한 팬도 있었고, &quot;이렇게 다채롭고 친밀하고 진솔하게 여성성을 담아낸 시반이 대단하다&quot;는 반응도 이어졌다.&lt;p&gt;&lt;p&gt;섭외 뒷이야기도 화제다. 시반은 곡과 영상 레퍼런스를 키드먼에게 보냈는데, 마침 화상회의 중이던 그에게 키드먼이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왔다고 한다. 시반은 &quot;모르는 번호라 그냥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게 뒀는데, 문자 전사가 뜨기 시작하더라. &#039;안녕 트로이, 나 닉이야&#039;라고 적혀 있길래 바로 노트북을 닫고 회의를 끝내버렸다&quot;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lt;p&gt;&lt;p&gt;한편 키드먼은 최근 영국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화려한 사교 루틴을 공개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 속 클럽 장면이 실제 그의 생활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도 재조명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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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서 6월 퇴출된 비운의 주인공 &#039;대반전&#039;→ML 복귀전부터 &#039;2루타+타점&#039; 폭발... 원래 이렇게 잘했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346111654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346111654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6:24:2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461116542_1.jpg&amp;code=06&quot; /&gt;올 시즌 KBO 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다가 방출 통보를 받았던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마침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복귀했다. 그리고 복귀전에서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환호했다.&lt;p&gt;&lt;p&gt;카메론은 17일(한국 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펼쳐진 2026 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lt;p&gt;&lt;p&gt;이날 토론토는 브렛 베이트먼(우익수), 찰스 맥아두(1루수), 알레한드로 커크(포수), 조지 스프링어(지명타자), 어니 클레멘트(2루수), 오카모토 가즈마(3루수), 다즈 카메론(좌익수), 안드레스 히메네즈(유격수), 마일스 스트로(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딜런 시즈.&lt;p&gt;&lt;p&gt;이에 맞서 양키스는 벤 라이스(1루수), 루이스 가르시아(지명타자), 엘리엇 라모스(좌익수), 트렌트 그리샴(중견수), 스펜서 존스(우익수), 조지 롬바드 주니어(유격수), 라이언 맥먼(3루수), 오스틴 웰스(포수), 호세 카바예로(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라이언 웨더스였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461116542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461116542_3.jpg&amp;code=06&quot; /&gt;카메론은 3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미국 무대 복귀 후 첫 번째 타석에 임했다. 카메론은 볼카운트 2-2에서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며 다음 타석을 기약했다.&lt;p&gt;&lt;p&gt;그리고 토론토가 0-1로 뒤지고 있던 5회말 1사 2루 기회에서 카메론이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카메론은 볼 2개를 침착하게 골라낸 뒤 3구째를 공략, 좌익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를 작렬시켰다. 이 사이 2루 주자 오카모토가 홈을 밟았다. 카메론이 복귀전에서 첫 안타 및 첫 타점을 기록한 순간이었다.&lt;p&gt;&lt;p&gt;카메론은 7회 세 번째 타석에서 볼 3개를 연거푸 골라내며 유리한 볼카운트를 점했다. 이어 4구째는 스트라이크. 5구째는 파울. 6구째를 받아쳤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lt;p&gt;&lt;p&gt;팀이 3-4로 뒤진 연장 10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초구를 받아쳤지만, 1루 땅볼로 물러나며 이날 자신의 타석을 마무리했다. 결국 토론토는 후속 히메네즈의 내야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 두 타자가 범타로 물러나면서 3-4로 패했다.&lt;p&gt;&lt;p&gt;한편 카메론은 지난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지명을 받은 뒤 2020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데뷔했다. 이후 2020~2022년과 2024~2025년 빅리그 무대를 누빈 카메론은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하며 한국 무대를 밟았다. 총액 100만 달러의 조건이었다.&lt;p&gt;&lt;p&gt;한국 무대로 오기 전까지 카메론은 메이저리그 5시즌 통산 160경기에 출장해 타율 0.200(435타수 87안타), 11홈런 42타점 1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585의 성적을 올렸다. 2025시즌 트리플A 무대에서는 6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2, 18홈런, 57타점을 마크했다.&lt;p&gt;&lt;p&gt;올 시즌 KBO 리그에서는 7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7(279타수 80안타) 9홈런, 2루타 19개, 3루타 3개, 43타점 39득점, 9도루(0실패), 30볼넷 3몸에 맞는 볼, 53삼진, 장타율 0.473, 출루율 0.360, OPS 0.833의 성적을 마크했다. 득점권 타율은 0.244. 대타 타율은 0.500. 다만 방출 통보를 받기 직전 소화한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0.206의 성적으로 주춤했다.&lt;p&gt;&lt;p&gt;카메론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두산은 외야에서 김민석과 류승민이 잠재력을 터트리며 사령탑에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결국 두산은 지난 6월 29일 카메론을 방출시키는 결단을 내렸다. &lt;p&gt;&lt;p&gt;미국으로 돌아간 카메론은 지난달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트리플A 23경기에서 타율 0.367, 3홈런, 15타점, 10도루, 15득점, OPS 1.044의 좋은 성적을 거둔 카메론은 토론토 슈퍼스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부상을 당하자 전날(16일)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17일 선발 출장해 첫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461116542_4.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461116542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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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 보이콧 이후 그래미 &#039;아시안팝&#039; 재검토 글로벌 팬 반응[K-EYES]</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715025960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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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6:14:18 +0000</pubDate>
				<dc:creator>이윤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5025960666_1.jpg&amp;code=06&quot; /&gt;방탄소년단(BTS: 정국, 지민, 뷔, 진, 제이홉, RM, 슈가)이 그래미 어워즈의 신설 부문 &#039;베스트 아시아 팝 뮤직 퍼포먼스&#039; 출품을 거부한 여파로, 그래미 측이 해당 부문 존속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해외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lt;p&gt;&lt;p&gt;레코딩 아카데미는 지난 6월 16일 K팝·J팝·C팝 등을 아우르는 &#039;베스트 아시아 팝 뮤직 퍼포먼스&#039; 등 5개 신설 부문을 발표했지만,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9일 멤버 전원 명의로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지 않고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길 바란다&quot;며 제69회(2027년) 그래미 출품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quot;마음이 아프지만 이해하고 존중한다&quot;면서도 신설 부문의 취지를 거듭 해명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고, 최근 아카데미가 부문 개편을 위해 K팝·J팝·C팝·인도 음악계 관계자들과 잇달아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lt;p&gt;&lt;p&gt;이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여러 갈래의 반응이 쏟아졌다.&lt;p&gt;&lt;p&gt;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의 승리감 섞인 반응이었다. 한 팬은 &quot;우주가 항상 방탄소년단 편&quot;이라고 적었고, &quot;방탄소년단·아미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되는구나&quot;라며 그래미 측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는 목소리도 있었다.&lt;p&gt;&lt;p&gt;부문 신설 자체의 저의를 의심하는 반응도 상당했다. &quot;이번 일로 그 부문이 애초에 방탄소년단을 본상에서 떼어놓기 위해 만들어진 거였다는 게 증명된 셈이다. 포용성을 위한 게 전혀 아니었고, 아미와 방탄소년단도 그걸 알고 있었다&quot;는 주장이 나왔고, 넓게는 &quot;특정 지역으로 경계를 나누는 순간, 성공한 비영어권 아티스트들이 정작 올해의 앨범·올해의 레코드 같은 본상 경쟁에서는 밀려나는 결과를 낳는다&quot;며 아시아 팝 부문 신설 자체가 방탄소년단의 미국 시장 점유를 견제하기 위한 것 아니었냐는 해외 매체 분석과 궤를 같이하는 반응도 확인됐다. &lt;p&gt;&lt;p&gt;실제로 방탄소년단의 &#039;ARIRANG&#039;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바이닐·CD 앨범이자 빌보드200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런 해석에 힘을 싣는 근거로 자주 인용됐다.&lt;p&gt;&lt;p&gt;동시에 방탄소년단·아미를 향한 원망 섞인 반응도 만만치 않았다. &quot;결국 아미들 때문에 다른 아시아 그룹들은 그래미를 못 받게 생겼다&quot;며 다른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기회가 날아갔다거나 &quot;방탄소년단은 이미 충분히 유명한데 왜 굳이 이 부문까지 흔들어야 했냐&quot;는 취지로 방탄소년단 쪽에 책임을 돌리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lt;p&gt;&lt;p&gt; 그러자 이에 대한 재 반박도 나왔다. 한 이용자는 &quot;그래미가 아시아 팝 부문을 접는 다고 해서 왜 방탄소년단 탓을 해야 하는 거냐 . 원래 이 부문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아티스트들을 위한 거 아니었나. 계속 유지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quot;며 방탄소년단에게 책임을 돌리는 여론에 의문을 제기했다. 다른 팬 역시 &quot;다른 그룹 팬들은 이해를 못 하는 것 같다. 그래미가 정말 아시안 국가 팝의 포용성을 위한 거였다면 방탄소년단이 출품 안 해도 그 부문을 유지했을 것이다. 화살은 주최측인 아카데미로 돌려야 한다. 그 부문을 만들었다가 취소 검토중인건 아카데미&quot;라고 반박했다.&lt;p&gt;&lt;p&gt; 이번 사안을 계기로 아카데미 전체 이사회와 후보선정위원회가 새 부문을 만드는 절차 자체를 재검토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quot;이번 논란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질지&quot; 지켜보자는 신중론도 나오고 있다. 그래미 측의 최종 결정은 오는 10월 12일 시작되는 1차 투표를 앞두고 이뤄질 전망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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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독립운동가에 경의의 맘을..&quot; 장문복, 육군 만기 전역 소감 [전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45109915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451099152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6:05: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51099152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장문복(31)이 육군 만기 전역 소감을 밝혔다.&lt;p&gt;&lt;p&gt;장문복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과 함께 &quot;그간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게 되었다&quot;라고 인사를 건넸다.&lt;p&gt;&lt;p&gt;이어 &quot;개인적으로 늘 계획 하에 실행해 오며 살아왔던 시간이 오래되어 단순히 &#039;전역&#039;이라는 체감이 생각보다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이곳에서 쌓은 추억과 행복, 때로는 힘든 일들을 겪으며 제가 원하던, 원치 않던 지금껏 살면서 경험할 수 없었던 값진 경험을 하였다. 모두 하나하나 다 나열할 수는 없겠지만 군복무 중 매 순간 함께해 준 모든 인연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이렇게나마 전해드리고 싶다&quot;라고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lt;p&gt;&lt;p&gt;또한 장문복은 &quot;그리고 무엇보다 군 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응원을 해준 여러분 덕분에 다행히 다친 곳, 아픈 곳 없이 무사히 몸 건강히 잘 마쳤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장문복은 &quot;공교롭게도 일제의 침략과 수탈 및 식민통치에서 해방이 된 8월 15일 광복절 다음 날 전역을 맞이하면서 건국 이후 나라를 위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또 지키기 위해 기꺼이 불의에 맞섰던 수많은 독립운동가 및 알려지지 않은 모든 이에게 경의의 마음을 표한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끝으로 장문복은 &quot;찌는 듯한 더위를 지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오늘, 여러분 앞에 &#039;가수 장문복&#039;으로 다시 서려한다. 잘하겠다&quot;라고 활동 복귀 뜻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lt;p&gt;&lt;p&gt;장문복은 2010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039;슈퍼스타K&#039; 시즌2&#039;로 주목받은 뒤 2017년 Mnet 아이돌 오디션 예능 &#039;프로듀스 101 시즌2&#039;에도 도전했다. 이후 2019년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이하 장문복 글 전문.&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안녕하세요 문복입니다 !!&lt;p&gt;그간 1년 6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lt;p&gt;매번 여러분들께 먼저 안부를 여쭈었던 저인데&lt;p&gt;이제는 이곳에서 현역 복무의 마무리를 짓는&lt;p&gt;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lt;p&gt;&lt;p&gt;개인적으로 늘 계획하에 실행해오며 살아왔던 시간이&lt;p&gt;오래되어 단순히 &#039;전역&#039;이라는 체감이 생각보다&lt;p&gt;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이곳에서 쌓은 추억과 행복,&lt;p&gt;때로는 힘든 일들을 겪으며 제가 원하던, 원치 않던&lt;p&gt;지금껏 살면서 경험할 수 없었던 값진 경험을 하였습니다.&lt;p&gt;&lt;p&gt;모두 하나하나 다 나열할 수는 없겠지만 군복무 중&lt;p&gt;매순간 함께해준 모든 인연들에게 진심으로&lt;p&gt;고맙다는 말을 이렇게나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lt;p&gt;&lt;p&gt;그리고 무엇보다 군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 진심으로&lt;p&gt;걱정해주시고 응원을 해준 여러분들 덕분에&lt;p&gt;다행히 다친 곳, 아픈 곳 없이 무사히 몸 건강히 잘 마쳤습니다.&lt;p&gt;&lt;p&gt;공교롭게도 일제의 침략과 수탈 및 식민통치에서&lt;p&gt;해방이 된 8월 15일 광복절 다음날 전역을 맞이하면서&lt;p&gt;건국 이후 나라를 위해, 나라를 되찾기 위해&lt;p&gt;또 지키기 위해 기꺼이 불의에 맞섰던&lt;p&gt;수많은 독립운동가 및 알려지지 않은 모든 이에게&lt;p&gt;경의의 마음을 표합니다.&lt;p&gt;&lt;p&gt;바람이 참 매섭게 불던 순간에 시작해&lt;p&gt;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찌는듯한 더위를 지나&lt;p&gt;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lt;p&gt;오늘, 여러분 앞에 &#039;가수 장문복&#039;으로 다시 서려합니다.&lt;p&gt;잘하겠습니다.  &lt;p&gt;&lt;p&gt;- 예비역 병장 장문복 -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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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식]놀란 &#039;오디세이&#039;, 13일째 500만 돌파..입소문 속 천만 질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4322786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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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5:38:2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322786754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13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lt;p&gt;&lt;p&gt;1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개봉 13일째인 이날 오전 10시 22분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lt;p&gt;&lt;p&gt;&#039;오디세이&#039;의 흥행 추이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 &#039;인터스텔라&#039;(개봉 12일째 500만 돌파)에 견줄 만한 흥행 속도다. 뿐만 아니라 올해 국내 화제작인 &#039;왕과 사는 남자&#039;(개봉 18일째 500만 돌파), &#039;군체&#039;(개봉 24일째 5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다.&lt;p&gt;&lt;p&gt;입소문을 탄 &#039;오디세이&#039;는 개봉 첫 주말을 뛰어넘는 성적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lt;p&gt;&lt;p&gt;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8월 14일~8월16일 개봉 2주차 주말 3일간 약 169만 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첫 주말 기록한 133만 3436명을 넘어서는 이례적인 흥행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예매율 역시 15일 연속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천만 관객 돌파까지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lt;p&gt;&lt;p&gt;한편 &#039;오디세이&#039;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 역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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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매치 23경기 무패 질주! 그래도 김상식 감독 &quot;만족스럽지 않다, 실수 바로 잡아야&quot; 빈틈없이 &#039;현대컵 우승&#039; 노린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3354459397</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3354459397</guid>
				<pubDate>Mon, 17 Aug 2026 05:32:4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354459397_1.jpg&amp;code=06&quot; /&gt;김상식(5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039;동남아 월드컵&#039;이라 불리는 현대컵 2연패를 향해 순항 중이다. 적지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긴 김상식 감독은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lt;p&gt;&lt;p&gt;베트남은 1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039;2026 아세안(ASEAN) 현대컵&#039;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2-0으로 완파했다.&lt;p&gt;&lt;p&gt;후반전 집중력이 빛을 발했다. 후반 5분 응우옌 쑤언 손이 측면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후반 41분 상대 수비수 파리스 다니시의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조별리그 A조를 1위(3승1무)로 통과한 베트남은 이날 승리로 2024년 10월부터 이어온 A매치 무패 행진을 23경기(20승3무)로 늘렸다.&lt;p&gt;&lt;p&gt;하지만 김상식 감독은 승리에도 마냥 웃지 않았다. 현지 매체 &#039;탄니엔&#039; 등에 따르면 김상식 감독은 &quot;힘든 원정 경기였지만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다&quot;라면서도 &quot;비록 승리했으나 전체적으로 어려운 경기였다. 준비한 전술을 실행하는 데 몇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lt;p&gt;&lt;p&gt;이어 &quot;전반적으로 팀이 당초 계획했던 대로 경기하지 못했다. 감독 입장에서 그 점은 만족스럽지 않다&quot;며 &quot;다음 경기는 면밀히 분석하면서 준비하겠다. 하노이에서 열릴 2차전에 집중해야 한다. 더 나은 경기를 위해 실수를 바로잡아야 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354459397_2.jpg&amp;code=06&quot; /&gt;올해로 30회째를 맞아 메인 스폰서가 변경된 이번 &#039;현대컵&#039;에서 베트남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통산 4회 우승을 노린다. 말레이시아와의 준결승 2차전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베트남 안방인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lt;p&gt;&lt;p&gt;한편, 반대편 대진에서는 &#039;전통 강호&#039; 태국이 싱가포르를 3-1로 꺾고 결승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통산 7회 우승국인 태국은 직전 2024년 대회 결승에서 베트남에 무릎을 꿇은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스크림&#039; 헤이든 파네티어, 생일 앞두고 사망..父 &quot;사생활 지켜주시길&quot; [★할리우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41137668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4113766830</guid>
				<pubDate>Mon, 17 Aug 2026 05:31:4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113766830_1.jpg&amp;code=06&quot; /&gt;할리우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사망했다. 향년 37세.&lt;p&gt;&lt;p&gt;16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ABC뉴스, CNN, 할리우드 리포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대변인을 통해 헤이든 파네티어의 사망 소식이 확인됐다. 다만 사망과 관련 구체적인 경위는 밝히지 않았다. 특히 8월 21일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사망 비보를 전해 현지 팬들의 충격과 슬픔을 더했다.&lt;p&gt;&lt;p&gt;고인의 부친 스킵 파네티어는 성명을 통해 &quot;우리가 사랑하는 헤이든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슬픔을 느낀다. 그는 자신을 알던 모든 이에게, 그리고 스크린을 통해 지켜보던 수백만 명에게 헤어릴 수 없는 사랑과 기쁨을 준 놀라운 빛이자 자연의 힘 같은 존재였다. 우리 가족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사생활을 지켜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헤이든 파네티어는 1994년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039;히어로즈&#039;, &#039;내슈빌&#03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039;리멤버 타이탄&#039;, &#039;아이스 프린세스&#039;, &#039;스크림4&#039; 등에도 출연했다.&lt;p&gt;&lt;p&gt;특히 헤이든 파네티어는 올 5월 출간된 자서전에 산후우울증, 알코올 및 약물 중독 문제를 공개적으로 터놓기도 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한화 박준영 vs 울산 나가, KT 김정운 vs 상무 송영진&#039; 오늘(17일) 2026 KBO 퓨처스리그 &#039;먼데이 베이스볼&#039; 개최</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408473411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408473411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5:13:24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4084734112_1.jpg&amp;code=06&quot; /&gt;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039;먼데이 나잇 베이스볼&#039;이 17일 오후 7시 익산과 울산에서 펼쳐진다. &lt;p&gt;&lt;p&gt;익산에서는 상무와 KT가, 울산에서는 한화와 울산이 맞대결을 펼친다. &lt;p&gt;&lt;p&gt;익산 상무-KT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울산 한화-울산전은 tvN SPORTS, TVING을 통해 각각 생중계된다.&lt;p&gt;&lt;p&gt;▶ 상무 vs KT&lt;p&gt;&lt;p&gt;익산에서는 남부리그 5위 KT와 북부리그 1위 상무가 맞대결을 펼친다. 홈팀 KT는 이번 시즌 82경기 35승 46패 1무 승률 0.432을 기록 중이다. 원정팀 상무는 77경기에서 48승 29패 승률 0.623을 기록하고 있다.&lt;p&gt;&lt;p&gt;이날 선발로는 KT 김정운과 상무 송영진이 마운드에 오른다. KT 김정운은 이번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1.90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KT에 입단한 김정운은 데뷔 시즌부터 1군 경기를 소화하며 가능성을 보였고, 이번 시즌에도 1군 5경기에 구원 등판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lt;p&gt;&lt;p&gt;이에 맞서는 상무 송영진 역시 만만치 않은 실전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23년 SSG에 입단해 곧바로 1군 무대에 오른 송영진은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존재감을 키워나갔다. 2024년에는 시즌 5승을 수확하기도 했다. 올해부터 상무에서 군복무 중인 송영진은 14경기에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6.79를 기록하며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짜임새 있는 KT 타선과 퓨처스리그 팀 타율 3위(0.285) 상무 타선의 격돌도 눈여겨볼 만하다.&lt;p&gt;&lt;p&gt;KT는 지난 5월 부상 이탈한 유준규가 퓨처스리그 복귀 직후 맹타를 휘두르며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7월 6경기 9안타 4타점 타율 0.391로 팀 분위기를 살리고 있으며 김민석, 강민성 등이 좋은 타격감으로 화력을 더하고 있다.&lt;p&gt;&lt;p&gt;상무는 장타력으로 승부한다. 북부리그 홈런 1위(17개) 박한결과 3위(11개) 장재영이 나란히 타선에 힘을 싣고 있다. 김성우 역시 67경기 73안타 4홈런 타율 0.335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lt;p&gt;&lt;p&gt;▶ 한화 vs 울산&lt;p&gt;&lt;p&gt;울산에서는 남부리그 1위 울산과 북부리그 2위 한화가 맞붙는다. 나란히 리그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두 팀의 올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이다. 지금까지 상대 전적은 울산이 3승 1패로 앞선다.&lt;p&gt;&lt;p&gt;원정팀 한화는 박준영(68번)을 선발 카드로 내세운다. 2026년 육성선수로 입단해 1군과 퓨처스 무대를 오가며 활약 중인 박준영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9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의 안정적인 성적을 남기고 있다. 지난 4월 18일(토) 울산전에서도 5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거둔 만큼, 이번에도 울산 타선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lt;p&gt;&lt;p&gt;홈팀 울산은 나가 타이세이로 응수한다.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하며 울산 마운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6월 4경기에서 25 2/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05를 남기는 등 압도적인 투구 감각을 입증했다. 지난 4월 19일 한화전 선발 등판 시 7이닝 4실점으로 승리 거둔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한화 타선 봉쇄에 나선다.&lt;p&gt;&lt;p&gt;팀 전력도 팽팽하다. 홈팀 울산은 이번 시즌 77경기에서 47승 29패 1무 승률 0.618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에서도 8승 2패를 기록하며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선에서는 홀이 활약을 이끈다. 홀은 73안타와 함께 2루타 23개, 60타점을 기록 중이며, 2루타와 타점 두 부문에서 나란히 남부리그 1위에 올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lt;p&gt;&lt;p&gt;한화는 86경기에서 50승 36패 승률 0.581을 기록, 최근 10경기 전적은 3승 7패다. 한화의 힘은 짜임새 있는 타선에서 나온다. 타율 0.324을 기록 중인 이도훈이 도루 26개로 북부리그 1위에 오르며 발 빠른 활약을 펼치고, 유민이 타율 0.306, 55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맡고 있다. 이지성과 정민규는 나란히 홈런 10개씩을 몰아치며 북부리그 홈런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지성은 45타점으로 북부리그 타점 5위에도 자리하며 타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lt;p&gt;&lt;p&gt;한편 올 시즌 &#039;먼데이 나잇 베이스볼&#039;은 지난 3일까지 23경기를 치르며 TV·유무선 합산 시청자 수 60만 4930명을 기록했다. 이 중 최고 시청률 경기는 5월 11일 한화-NC전으로, 시청률 0.260%, 유무선 시청자 6만 6,380명을 각각 마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5명 딸부자&#039; 브루스 윌리스, &#039;치매&#039;에도 데미 무어와 막내딸 결혼식 참석..미소 [월드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3045423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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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4:45:11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045423659_1.jpg&amp;code=06&quot; /&gt;&lt;p&gt;&lt;p&gt;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딸 중 막내인 탈룰라 윌리스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lt;p&gt;&lt;p&gt;브루스 윌리스의 딸 탈룰라 윌리스(32)는 음악가 저스틴 에이스와 지난 8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탈룰라 윌리스는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lt;p&gt;&lt;p&gt;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에는 전두엽 치매를 앓고 있는 아빠 브루스 윌리스도 참석, 딸의 행복한 결혼식을 함께했다.&lt;p&gt;&lt;p&gt; 공개된 사진 속 브루스 윌리스는 딸 탈룰라 윌리스 그리고 사위인 저스틴 에이스와 함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lt;p&gt;&lt;p&gt;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2022년 3월 실어증으로 은퇴한 지 1년 만에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았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뇌 뉴런의 점진적인 퇴화를 일으키는 뇌 질환으로 성격 변화, 강박 행동, 언어 장애 등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045423659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브루스 윌리스는 현재 아내 그리고 어린 딸들과 떨어져 지내며 24시간 전문 돌봄을 받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현재 딸들도 못 알아 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배우였다는 사실도 알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지난해 3월에는 전처인 데미 무어가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을 맞아 딸들과 함께 만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지난해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quot;뇌 연구를 위해 브루스 윌리스의 사후 그의 뇌를 기증하겠다. 어려운 결정이지만, 전두측두엽 치매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해 기증을 결정했다&quot;라고 밝혔다. 엠마 헤밍 윌리스는 최근 치매 연구 및 간병인 지원을 위한 엠마 &amp; 브루스 윌리스 기금을 소개했다.&lt;p&gt;&lt;p&gt;브루스 윌리스는 1980년대 TV드라마 &#039;블루문 특급&#039;(원제 &#039;문라이팅&#03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039;다이하드&#039;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사랑 받았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1987년 데미 무어와 결혼했지만 2000년 이혼했다. 이후 브루스 윌리스는 2009년 23세 연하 엠마 헤밍과 새롭게 부부의 연을 맺었다. 브루스 윌리스는 데미 무어 사이에서 낳은 세 명의 딸과 엠마 헤밍이 출산한 두 명의 딸 등 총 다섯 명의 딸을 두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이돌 밴드, &#039;8월 결혼&#039; 직접 발표했다..&quot;예비신부는 비연예인&quot; 루시 최상엽 고백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324198629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324198629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4:37:21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241986293_1.jpg&amp;code=06&quot; /&gt;아이돌 밴드 루시(LUCY)의 메인 보컬 최상엽(32)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lt;p&gt;&lt;p&gt;최상엽은 17일 팬 소통 유료 플랫폼 버블에 결혼 사실을 알리는 장문의 손 편지를 올렸다. 그는 &quot;오랫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는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마음을 담아 글을 남기게 되었다. 제가 오랜 시간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며 함께해 온 사람과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두고 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갑작스러운 소식이 놀라셨을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제 삶의 소중한 순간을 그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음악에 대한 마음과 책임감은 변함없이 간직하며 무대 위에서 더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늘 한결같이 응원해 주고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이날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역시 &quot;최상엽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quot;라며 최상엽의 8월 결혼을 공식화했다.&lt;p&gt;&lt;p&gt;이어 &quot;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lt;p&gt;&lt;p&gt;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소속사 측은 &quot;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quot;이라며 &quot;이에 따라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결혼 후에도 루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quot;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최상엽은 2019년 JTBC 밴드 결성 프로젝트 &#039;슈퍼밴드&#039; 준우승팀인 루시에 합류, 2020년 정식 데뷔한 바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9월 A매치 지휘봉 누구에게&#039; 축구협회, 대표팀 임시 감독 &#039;서류 전형&#039; 마쳤다... &quot;이번 주 온라인 면접&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2392565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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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4:30:42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392565375_1.jpg&amp;code=06&quot; /&gt;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 전형을 마치고 본격적인 면접 절차에 들어간다.&lt;p&gt;&lt;p&gt;협회는 17일 &quot;지난 주말 서류 적격 심사 및 결과 검수와 합격 여부 통보 등 지원자 서류 전형을 완료했다&quot;며 &quot;금주 중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면접 일정은 각 후보자와의 조율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lt;p&gt;&lt;p&gt;후보자 명단은 비공개로 유지된다. 협회는 &quot;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서류 지원 후보자 현황과 합격자 신상 등은 상세히 안내하지 않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홍명보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서 현재 국가대표팀 사령탑은 공석이다. 협회는 국회 청문회와 경찰 압수수색 등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라 차기 감독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앞서 협회는 외부 위원을 포함한 평가위원회를 꾸려 지난 9일 서류 접수를 마쳤다.&lt;p&gt;&lt;p&gt;축구협회는 온라인 면접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 협상 순위를 확정하고 협상을 개시할 방침이다.&lt;p&gt;&lt;p&gt;이번에 선임되는 임시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두 차례 A매치 기간에 열리는 총 6경기를 지휘하게 된다. 대표팀은 오는 9월 24일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우루과이(28일), 베네수엘라(10월 2일), 우즈베키스탄(10월 6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경기 장소와 시간은 추후 공지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해인 &quot;&#039;매니저&#039; 친동생, 엄마가 만들어준 내 &#039;따까리&#039;&quot; [틈만나면]</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305096459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305096459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4:21:0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05096459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3050964596_2.jpg&amp;code=06&quot; /&gt;&#039;틈만 나면,&#039;에서 배우 정해인이 화제의 &#039;친동생 매니저&#039;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lt;p&gt;&lt;p&gt;18일 밤 방송되는 SBS &#039;틈만 나면,&#0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정해인이 화제의 매니저 동생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끈다.&lt;p&gt;&lt;p&g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해인에게 커다란 우산을 씌워주는 매니저의 공항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매니저가 다름 아닌 정해인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전국의 형제들의 공감을 산 바 있다. &lt;p&gt;&lt;p&gt;이날 정해인은 &quot;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quot;라며 유쾌하게 동생의 정체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는 &quot;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quot;라며 여전히 매니저로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다.&lt;p&gt;&lt;p&gt;이때 정해인은 가족이자 동료인 동생과의 끈끈한 우애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이 &quot;동생이 같이 다니려면 쉽지 않겠다&quot;라며 현실 형제의 일터 모멘트에 대해 궁금해하자, 정해인은 &quot;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 동생이 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다 보니까 의지가 되고 도움이 많이 된다&quot;라며 동생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낸다. 이어 &quot;지금은 가족을 넘어선 관계인 것 같다&quot;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자, 유재석은 &quot;좋다, 좋아&quot;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는 전언이다. &lt;p&gt;&lt;p&gt;&#039;틈만 나면,&#039;은 18일 밤 9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환상 가슴 트래핑→절묘한 패스&#039; 이태석, 오스트리아 홀린 &#039;시즌 1호&#039; 도움... 빈도 2-0 &#039;첫 승&#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2430946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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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4:10:4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430946760_1.jpg&amp;code=06&quot; /&gt;오스트리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리그 첫 승리에 기여했다.&lt;p&gt;&lt;p&gt;이태석은 1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하르트베르크의 프로페르틸 아레나에서 열린 하르트베르크와의 2026~2027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에서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전반 33분 다니엘 은노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lt;p&gt;&lt;p&gt;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이태석은 공중볼을 가슴으로 트래핑한 뒤 오른편의 은노딤에게 횡패스했다. 이어 은노딤이 호쾌한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다.&lt;p&gt;&lt;p&gt;K리그1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을 거쳐 지난해 여름 빈에 입단한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진출 두 번째 시즌을 맞아 개막 3경기 만에 첫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날카로움을 뽐냈다.&lt;p&gt;&lt;p&gt;빈은 후반 31분 율리안 헤트베어르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개막 후 2연패에 빠졌던 빈은 이날 승리로 시즌 첫 승점 3점(1승 2패·골 득실 -3)을 챙기며 리그 8위로 올라섰다.&lt;p&gt;&lt;p&gt;축구 통계 매체 &#039;풋몹&#039;에 따르면 이태석은 풀타임을 뛰며 양 팀 통틀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8.2점을 받았다. 패스 성공률 73%(32/44), 기회 창출 1회, 슈팅 2회, 크로스 2회 등을 기록했다. 최우수선수(MVP)이자 최고 평점인 빈의 골키퍼 사무엘 레드링거(8.4)가 차지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430946760_2.jpg&amp;code=06&quot; /&gt;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동료 이강희 역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수에 걸쳐 활약했다. 이강희는 평점 7.2를 받았다.&lt;p&gt;&lt;p&gt;한편 아우스트리아 빈은 오는 21일 오전 4시 포르투갈 브라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어 28일 안방 제네랄리 아레나에서 열리는 2차전 홈 경기 결과를 합산해 승리하는 팀이 UECL 리그 페이즈에 진출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뉴욕댁&#039; 이진, 반려견 함께 돌아왔다..韓 정착→핑클·송혜교와 &#039;행복&#039;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20913947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209139477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4:04:4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91394776_1.jpg&amp;code=06&quot; /&gt;핑클 출신 이진이 지난 &#039;뉴욕댁&#039; 생활을 접고 한국에 정착한 근황을 알리며 눈길을 끈다.&lt;p&gt;&lt;p&gt;앞서 지난 14일 이효리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아난다 요가원에 함께 모인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자신에게 수업을 받는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서 태그까지 해서 올린 후 &quot;핑클의 라자카포타&quot;라고 소개했다. 옥주현도 최근 핑클 멤버들이 다 함께 모이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자랑한 바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91394776_2.jpg&amp;code=06&quot; /&gt;&lt;p&gt;이런 가운데 배우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진의 반려견과 함께 만난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이진 반려견 장군이와 함께 한 사진을 자랑했고 이진은 해당 자신을 자신의 SNS에 다시 올리며 우정을 자랑했다. &lt;p&gt;&lt;p&gt;최근의 이런 근황이 관심을 끄는 것은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미국 뉴욕에 가서 살며 &#039;뉴욕댁&#039;의 삶을 자랑했던 이진이 8개월 동안 한국에서 지내는 모습을 알리며 한국에 정착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 여기에 이진이 키우던 반려견까지 함께 한국에 오면서 이진의 한국 정착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91394776_3.jpg&amp;code=06&quot; /&gt;&lt;p&gt;특히 옥주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진과 둘이 만나서 데이트 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quot;너무 좋아. 진짜 좋아&quot;라며 &quot;&#039;우리 내일 볼까?&#039;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까. 이젠&quot;이라고 올리며 이진의 한국 귀국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91394776_4.jpg&amp;code=06&quot; /&gt;&lt;p&gt;앞서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을 만나서 결혼,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10년 간 생활했다. 가끔 한국으로 들어오며 핑클 멤버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기도 했다.&lt;p&gt;&lt;p&gt;올해 초 한국에 들어온 이진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생일을 보내고 성유리, 옥주현 등 멤버들과 데이트하며 멤버 이효리의 부친상에 가서 슬픔을 나누는 등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자랑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91394776_5.jpg&amp;code=06&quot; /&gt;&lt;p&gt;이런 가운데 이진이 10년 만에 다시 본격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으며 현재 서울 강남구에서 거주 중이라는 이야기 등이 나오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이진이 한국에 본격 복귀를 준비 중인지 관심이 쏠린다.&lt;p&gt;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누구세요?&quot;..&#039;마동석 아내&#039; 예정화,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229379853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2293798530</guid>
				<pubDate>Mon, 17 Aug 2026 03:45:5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293798530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293798530_2.jpg&amp;code=06&quot; /&gt;배우 마동석(55·본명 돈 리)의 아내인 예정화(38)가 근황을 전했다.&lt;p&gt;&lt;p&gt;인플루언서 예정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lt;p&gt;&lt;p&gt;해당 사진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드러누워 각선미를 뽐내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0대 후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이에 네티즌들은 &quot;누구세요?&quot;, &quot;공주님이다&quot;, &quot;너무 예뻐졌다&quot;, &quot;요정?&quot;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lt;p&gt;&lt;p&gt;예정화는 2021년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4년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예정화는 SNS와 관련 구설수로 2017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가, 9년 만인 올해부터 다시금 SNS 활동을 재개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하니, 하석진과 끝내 엇갈렸다..&#039;사랑이 온다&#039; 15.6% 돌파</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20240783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202407837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3:21:33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2407837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2024078376_2.jpg&amp;code=06&quot; /&gt;&#039;사랑이 온다&#039;에서 하석진과 안희연(EXID 하니)의 마음이 끝내 엇갈렸다.&lt;p&gt;&lt;p&gt;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039;사랑이 온다&#039;(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8회에서는 이별한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각각 장서현(이주연 분), 조흥식(배정남 분)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기로 결심하며 엇갈린 행보를 그렸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5.6%(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lt;p&gt;&lt;p&gt;앞서 이별을 고했던 김무진은 한규림과의 추억을 떠올렸고, 한규림 역시 그가 남긴 작별 인사를 홀로 되뇌었다. 애써 마음을 다잡으며 집안을 정리하던 한규림은 끝내 눈물을 흘렸다. 김무진 또한 해외 레스토랑 이직을 준비하며 한규림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했다.&lt;p&gt;&lt;p&gt;조흥식은 떨어지는 간판에서 한결(윤하빈 분)을 구하려다 대신 다쳐 응급실로 향했다. 연락을 받고 급히 달려간 한규림은 무사한 한결을 확인하고 안도했지만, 양팔에 깁스를 한 조흥식을 보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흥식은 오히려 괜찮다며 두 사람을 안심시켰고, 한규림은 그를 향한 고마움과 미안함에 눈시울을 붉혔다.&lt;p&gt;&lt;p&gt;한규림은 박수남(강애심 분)을 대신해 다친 조흥식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나섰다. 엄마가 오해한다며 당황하는 조흥식에게 한규림은 농담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조흥식의 곁을 지키며 살뜰히 챙기는 한규림의 모습에 조흥식은 설렘과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lt;p&gt;&lt;p&gt;그런가 하면 장훈태(권해효 분)는 김무진 때문에 마음고생한 장서현을 대신해 복수하기 위해 그를 집으로 초대했다. 장훈태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 김무진에게 일부러 매운 오징어볶음을 내놓았고, 이를 말리던 장서현은 그의 접시를 빼앗아 대신 먹었다. 하지만 오징어 알레르기가 있던 장서현은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졌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무진을 비롯한 장훈태와 고윤희(윤유선 분)는 크게 당황했다.&lt;p&gt;&lt;p&gt;장서현의 병실을 지키던 김무진은 자신을 위해 위험을 무릅쓴 그녀에게 죽을 뻔했다며 걱정 섞인 타박을 건넸다. 이에 장서현은 &quot;사랑에 미쳐서 나라도 버리고 자명고를 찢은 사람도 있어&quot;라며 자조한 뒤, 자신에게 더 이상 희망을 주지 말고 차라리 한규림과 결혼하라고 말했다. 장서현의 진심 어린 고백에 김무진은 미안함과 죄책감에 휩싸였다.&lt;p&gt;&lt;p&gt;한편 홍옥선(진경 분)은 한석중(류승수 분)과의 최악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그를 피하다 다른 손님의 신발을 밟아 시비에 휘말렸다. 이때 한석중이 나타나 해당 신발이 가품이라는 사실을 밝혀내며 홍옥선을 위기에서 구했다. 예상치 못한 도움에 홍옥선은 한석중을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고, 두 사람 사이에도 묘한 기류가 감돌기 시작했다.&lt;p&gt;&lt;p&gt;방송 말미, 한규림은 한석중이 박수남에게 한결의 아빠가 돌아왔다고 거짓말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조흥식에게 전화한 한규림은 &quot;우리 진지하게 만나보자&quot;며 새로운 관계를 제안했다. 김무진 역시 장서현을 찾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고윤희의 만류에도 병실을 찾아 &quot;오빠 동생 말고 남자, 여자로 제대로 만나보자&quot;라고 말했다. 각자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민 김무진과 한규림의 모습이 교차하며, 완전히 엇갈려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향후 어떤 변화를 맞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lt;p&gt;&lt;p&gt;&#039;사랑이 온다&#039; 9회는 오는 22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이강인 부적&#039; 떼자마자 대참사... &#039;초호화 공격진 침묵&#039; PSG, 10명 랑스에 충격패 &#039;슈퍼컵 5연패 좌절&#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1381249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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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3:17:33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1381249889_1.jpg&amp;code=06&quot; /&gt;파리 생제르맹(PSG)이 RC 랑스에 덜미를 잡히며 프랑스 슈퍼컵 5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을 떠난 후 치른 첫 국내 공식 대회 패배다.&lt;p&gt;&lt;p&gt;PSG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열린 2026~2027 프랑스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랑스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2021년 이후 4시즌 동안 이어온 대회 우승 행진이 마감됐다.&lt;p&gt;&lt;p&gt;경기 초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앞세운 PSG가 주도권을 쥐었으나, 선제골은 랑스의 몫이었다. 전반 32분 마티외 우돌의 크로스를 플로리앙 토뱅이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0의 균형을 깼다.&lt;p&gt;&lt;p&gt;리드를 내준 PSG에 곧바로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39분 랑스의 센터백 킬리안 안토니오가 거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PSG가 수적 우위를 점했다.&lt;p&gt;&lt;p&gt;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후반 들어 우스만 뎀벨레, 파비안 루이스, 누누 멘데스를 연달아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전반 막판 데지레 두에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한 데 이어, 후반전 멘데스와 뎀벨레의 결정적인 슈팅마저 랑스 로뱅 리세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1381249889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1381249889_3.jpg&amp;code=06&quot; /&gt;답답한 흐름 속에서 경기 막판 PSG마저 자멸했다. 후반 41분 멘데스가 공이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수적 우위가 사라진 PSG는 끝내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lt;p&gt;&lt;p&gt;이날 승리로 디노 토프묄러 신임 감독 체제로 첫 공식전을 치른 랑스는 지난 시즌 구단 사상 첫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에 이어 슈퍼컵 트로피까지 품에 안았다.&lt;p&gt;&lt;p&gt;반면 최근 아스톤 빌라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던 &#039;유럽 챔피언&#039; PSG는 뼈아픈 일격을 당하며 리그1 개막을 앞두고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한편 PSG 유니폼을 입고 세 시즌 동안 활약한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 이강인이 몸담았던 기간 동안 줄곧 슈퍼컵 정상을 지켰던 PSG는 그의 공백 속 치러진 첫 국내 대회에서 5년 만에 우승컵을 내주게 됐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1381249889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선호, 로맨틱한 데이트 후 남긴 말..&quot;혼란스럽다&quot; [내 남은 연애]</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1151333374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11513333744</guid>
				<pubDate>Mon, 17 Aug 2026 03:04:26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1513333744_1.jpg&amp;code=06&quot; /&gt;&lt;p&gt;김선호가 로맨틱한 데이트 후 의미심장한 멘트로 혼란을 전했다.&lt;p&gt;&lt;p&gt;17일 방송되는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연출 이은솔) 3회에서는 100분 데이트 종료 후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거나 상대의 진심을 눈치채는 이들이 생겨난다. 이런 가운데 엇갈린 타이밍으로 아쉬움을 남기는 청춘들의 예측 불허 로맨스가 공개된다.&lt;p&gt;&lt;p&gt;청춘들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겪는다.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quot;혹시 마음의 표현일까&quot;라며 설레다가도, 이내 &quot;내가 마음에 없구나&quot;라며 씁쓸해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감정이 펼쳐진다.&lt;p&gt;&lt;p&gt;MC들은 설레는 데이트에 연신 몰입하다가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대화와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MC 이세영은 &quot;나도 식은땀이 날 것 같다&quot;라고 조마조마해했고, 정용화는 안타까워운 마음을 드러냈다.&lt;p&gt;&lt;p&gt;또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039;100분 종료&#039;를 알리는 문자가 도착하고, 서로에게 배정한 시간이 드러나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특히 로맨틱한 데이트를 마친 김선호가 알 수 없는 의미의 멘트를 남겨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지켜보던 MC 최예나는 &#039;멘붕&#039;에 빠졌고, 이세영마저 &quot;오늘 유난히 혼란스럽다&quot;라며 깊은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다는 전언이다.&lt;p&gt;&lt;p&gt;한편 MC들마저 대혼란에 빠뜨린 청춘들의 마음의 향방은 17일 방송되는 SBS &#039;내 남은 연애&#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와! &#039;공동 6위에서 단독 2위라니&#039; 마지막 날 김시우 뒷심 대단하네, PGA PO 1차전 짜릿한 &#039;준우승&#039;→2차전 간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113337871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113337871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2:38:0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1133378711_1.jpg&amp;code=06&quot; /&gt;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단독 2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lt;p&gt;&lt;p&gt;김시우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펼쳐진 PGA 투어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68타를 쳤다.&lt;p&gt;&lt;p&gt;이로써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3라운드 공동 6위에서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리며 단독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lt;p&gt;&lt;p&gt;이번 준우승으로 김시우는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5월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준우승에 성공했다. 페덱스컵 랭킹도 종전 7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lt;p&gt;&lt;p&gt;이날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3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안정적인 파 행진을 이어갔다. 이어 후반 11번 홀(파3)에서 약 12m 거리의 장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lt;p&gt;&lt;p&gt;대회 우승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차지했다. 셰플러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기록, 2위 김시우를 8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lt;p&gt;&lt;p&gt;우승 상금 360만 달러(약 51억 원)를 획득한 셰플러는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이어 시즌 2승째이자 통산 21승을 달성, 페덱스컵 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lt;p&gt;&lt;p&gt;함께 출전한 한국 선수들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lt;p&gt;&lt;p&gt;3라운드까지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펼쳤던 임성재는 마지막 날 버디 1개, 보기 5개로 4타를 잃어 최종 합계 7언더파 273타로 윈덤 클락(미국)과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비록 최종일에 주춤했으나, 임성재는 정규시즌 53위였던 페덱스컵 랭킹을 40위까지 끌어올리며 상위 50명만 나서는 PO 2차전 진출권을 확보했다.&lt;p&gt;&lt;p&gt;김주형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75타의 성적과 함께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주형은 페덱스컵 랭킹 26위에 자리하며 무난히 2차전 티켓을 따냈다.&lt;p&gt;&lt;p&gt;한국 선수들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레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격, 상위 30명에게만 주어지는 최종전 &#039;투어 챔피언십&#039; 진출에 도전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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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억장 무너지지만, 아들 기억해달라&quot; 故 19세 사이클 유망주 부모, 애끓는 추모... &quot;자전거 경기에 차량 난입 참극&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0163458914</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10163458914</guid>
				<pubDate>Mon, 17 Aug 2026 02:08:49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63458914_1.jpg&amp;code=06&quot; /&gt;사이클 대회 중 사고로 19살에 목숨을 잃은 영국 사이클 유망주 핀레이 탈링의 부모가 비통한 심경을 담은 추모 글을 올렸다. 사고 원인이 대회의 허술한 안전 관리 탓으로 드러나면서 스포츠계의 안타까움과 분노가 커지고 있다.&lt;p&gt;&lt;p&gt;영국 &#039;더선&#039;은 16일(한국시간) &quot;탈링의 부모 마이클과 돈 탈링 부부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들을 잃은 슬픔과 스포츠계를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부부는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quot;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스포츠계와 지인들이 보내준 위로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quot;고 감사했다. 이어 &quot;아들은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최고의 친구였으며, 19년의 짧은 생 동안 이룬 성취가 자랑스럽다&quot;고 회고했다. 부부는 &quot;자전거 페달을 밟을 때 아들을 한 번씩 떠올려 달라&quot;고 당부하며 장례 일정을 추후 알리겠다고 전했다.&lt;p&gt;&lt;p&gt;탈링은 웨일스 출신의 타임트라이얼 전문 선수로, 스페인 축구 전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공동 창업한 기업(NSN)이 운영하는 사이클 육성팀 소속 유망주였다. 그는 앞서 &#039;볼타 아 포르투갈&#039; 대회 8구간을 달리다 일반 차량과 충돌해 숨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63458914_2.jpg&amp;code=06&quot; /&gt;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주최 측의 안전 통제 부실이 낳은 참사였다. 56세 남성이 몰던 사고 차량은 보조도로를 통해 대회 구간으로 진입했는데, 당시 진입로에는 통제 요원이나 차량 차단선이 전혀 없었다. 운전자는 메인 선수 무리가 지나간 뒤 주변 사람들에게 통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도로에 진입했다. 하지만 대열에 뒤처져 홀로 달리던 탈링과 마주 보며 충돌하는 비극이 발생했다.&lt;p&gt;&lt;p&gt;해당 운전자는 역주행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지 않은 정상 주행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돼 석방됐으며, 현지 당국은 주최 측의 안전 관리 책임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lt;p&gt;&lt;p&gt;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사이클 선수 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quot;젊은 선수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해선 안 되며, 오늘날까지도 이런 심각한 사고를 막지 못하는 현실에 분노한다&quot;고 대회의 안전 불감증을 강하게 규탄했다.&lt;p&gt;&lt;p&gt;스포츠계와 각계 인사들도 일제히 슬픔을 나눴다. 탈링의 소속팀 NSN은 &quot;그는 사랑받는 선수이자 훌륭한 친구였다&quot;고 애도했다.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포르투갈 대통령 역시 &quot;선수단과 대회, 개최국 전체를 슬픔에 빠뜨렸다&quot;며 조의를 표했다.&lt;p&gt;&lt;p&gt;유명 사이클 선수 브래들리 위긴스와 마티외 판 데르 풀 등도 부부의 글에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탈링을 기리기 위해 남은 구간의 순위 경쟁을 전면 중단했으며, 당일 예정됐던 시상식도 모두 취소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63458914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사] 뉴스1</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7/2026081711032711135</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pop-culture/2026/08/17/2026081711032711135</guid>
				<pubDate>Mon, 17 Aug 2026 02:05:50 +0000</pubDate>
				<dc:creator>신화섭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p&gt;&lt;p&gt;&lt;p&gt;△ 뉴미디어부 부장직대 류정민 △ 사진부 선임기자 이종덕&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주연, 양세찬과 러브라인 가동?..&quot;너 만난 애 알아&quot;[런닝맨]</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492310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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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1:54:3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492310199_1.jpg&amp;code=06&quot; /&gt;&lt;p&gt;이주연이 사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lt;p&gt;&lt;p&gt;지난 16일 방송된 SBS &#039;런닝맨&#039;은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체험까지 선보이며 7주 연속 &#039;2049 시청률&#039;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lt;p&gt;&lt;p&gt;이날 방송에는 배우로 거듭난 이주연과 정은지, &#039;대세 배우&#039; 김지은이 게스트로 출격했다.&lt;p&gt;&lt;p&gt; 이주연은 &quot;원래는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지만 이제는 일보다 사랑이 먼저다. 사랑하고 싶다&quot;고 솔직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양세찬을 지목하며 급 러브라인이 가동되는 듯 했으나 이주연은 &quot;(아이돌) 킬러냐? 누군지 알 것 같다&quot;고 거절했다. 격분한 양세찬은 &quot;나도 너 만난 애 알아. 얘기해? 누가 더 파장이 큰지?&quot;라며 폭로전까지 불사했다.&lt;p&gt;&lt;p&gt;이어  정은지는 지난 11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039;썸머, 아이(Summer, I)&#039;의 타이틀곡 &#039;파도&#039;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멤버들은 무더위를 날리기 위한 몸보신, 공포체험, 얼음카페 코스를 즐겼다. &lt;p&gt;&lt;p&gt; 공포 체험에서는 &quot;겁이 없다&quot;던 이주연이 막상 체험이 시작되자 눈물을 보이며 비명을 질러 맹활약을 펼쳤다. 김지은은 유재석도 속이는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이 선보였고 철면피 연기로 모두를 속였다.&lt;p&gt;&lt;p&gt;최종 레이스 결과, 결국 벌칙자는 정은지와 양세찬, 지예은으로 벌칙을 받았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초&quot;..스트레이 키즈, 美 &#039;빌보드 200&#039; 9연속 1위 진입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3506615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35066155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43:2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350661556_1.jpg&amp;code=06&quot; /&gt;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039;빌보드 200&#039; 9연속 1위 진입을 달성, 21세기 그룹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lt;p&gt;&lt;p&gt;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quot;미국 빌보드가 8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새 미니 앨범 &#039;THIS &amp; THAT&#039;(디스 앤드 댓)으로 8월 22일 자 메인 앨범 차트 &#039;빌보드 200&#039; 최정상에 등극했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039;빌보드 200&#039;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 판매량 35만 7000장, SEA 1만 1000장, TEA 1000장으로 총 36만 9000유닛을 기록했다. 전작 대비 25% 증가세로 발매 첫 주 미국에서 자체 최고 판매고를 올리고 통산 아홉 번째 &#039;빌보드 200&#039; 정상을 찍었다. 21세기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그룹으로서 명성을 유지했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스트레이 키즈는 매 앨범 직접 작업한 음악을 고수하며 세계적 성과를 내고 &#039;글로벌 히스토리 메이커&#039; 타이틀을 얻었다&quot;라고 전했다.&lt;p&gt;&lt;p&gt;스트레이 키즈는 통산 아홉 번째 &#039;빌보드 200&#039; 1위를 통해 2020년대 전체 아티스트 중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1위 앨범 수 최다 타이기록을 이뤘다. 역대 그룹 기준으로는 비틀스(The Beatles)에 이어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비틀스 이후 9개 앨범을 최단기간 1위에 올린 아티스트로 이름을 떨쳤다.&lt;p&gt;&lt;p&gt;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미니 앨범 &#039;ODDINARY&#039;(오디너리)로 &#039;빌보드 200&#039; 첫 데뷔와 동시에 1위를 거머쥐었고 이후 8개의 작품을 연달아 1위 자리에 직행시켰다. 2024년 앨범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039;合 (HOP)&#039;(합 (합))으로 &#039;빌보드 200&#039; 차트 1위 진입 기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이자 6연속으로 최고 기록을 세웠고, 2025년 정규 4집 &#039;KARMA&#039;(카르마)와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039;DO IT&#039;(두 잇)으로 전무후무 기록을 갈아치우며 팝 역사를 새로 썼다. 2026년 첫 발매하는 신보 &#039;THIS &amp; THAT&#039;과 함께 스스로 쌓아올린 대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하며 K팝 그룹의 자부심을 한층 높였다.&lt;p&gt;&lt;p&gt;&#039;THIS &amp; THAT&#039;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타이틀곡 &#039;This &amp; That&#039; 포함 8곡 전곡 크레디트를 수놓았고 고유한 개성 위 신선한 매력을 펼쳐 보였다.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의 비주얼 콘텐츠와 트렌디한 음악이 어우러져 무엇이든 &#039;이것저것 다&#039; 해낸다는 자신감을 각인시켰다. 새 음반은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328만 9269장을 달성하고 전작 &#039;DO IT&#039; 대비 100만 장 상승을 이끌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현이, &#039;S전자 부장 남편 덕..&quot;삼성전자 주식 5만원에 매수&quot; [동상이몽2]</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13182625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1013182625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34:03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31826258_1.jpg&amp;code=06&quot; /&gt;&lt;p&gt;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전자 주식을 5만원에 매수해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lt;p&gt;&lt;p&gt;18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039;(이하 &#039;동상이몽2&#039;)에서는 제태그 비법이 공개된다.&lt;p&gt;&lt;p&gt;최근 진행된 SBS &#039;동상이몽2&#039; 녹화에서는 주식 대란의 열기 속에서 &#039;삼성맨 아내&#039; 이현이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현이의 남편은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모두의 궁금증이 높아졌다.&lt;p&gt;&lt;p&gt; MC들의 끊임없는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039;5만 전자&#039; 주주였음을 고백해했고 이에&quot;진정한 승자다&quot;라며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최초로 공개되는 이현이의 역대급 매수 일화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131826258_2.jpg&amp;code=06&quot; /&gt;&lt;p&gt;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039;동상이몽2&#039; 최초 쌍둥이 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lt;p&gt;&lt;p&gt;임현태는 대한민국을 강타한 &#039;주식 붐&#039; 속에서 남다른 수완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특히 최근 계속되는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039;수익률 900%&#039;를 실현하며 &#039;증권사 수익 상위 3%&#039;에 등극했다는 사실을 밝혀 일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lt;p&gt;&lt;p&gt;임현태는  &quot;몇 년간 수익만 났다. 이젠 삼전닉스보단 &#039;이것&#039;이다&quot;며 역대급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는 후문.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주식 불황기 속에서도 &#039;상위 3%&#039; 수익을 달성한 비결은 18일 방송되는 SBS &#039;동상이몽2&#039;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야구계 비보&#039; 안타까운 별세 소식 또 전해졌다... 수많은 투수의 팔을 살린 토미 존, 故 조브 박사 곁으로 영원히 떠나다 &#039;향년 83세&#039;</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9401348339</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9401348339</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32:50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01348339_1.jpg&amp;code=06&quot; /&gt;&#039;불멸의 4할 타자&#039; 백인천 전 감독이 향년 83세의 나이로 지난 15일 별세한 데 이어 또 비보가 전해졌다. &#039;토미 존 수술&#039;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토미 존이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고했다. 향년 83세.&lt;p&gt;&lt;p&gt;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외신은 16일(현지 시각) &quot;존이 지난 15일 밤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quot;고 보도했다.&lt;p&gt;&lt;p&gt;존은 최근 방광암이 재발해 건강이 크게 악화됐고, 자택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받고 있었다.&lt;p&gt;&lt;p&gt;존의 친정팀이자 현역 시절 가장 오랫동안 몸담았던 뉴욕 양키스는 최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존의 친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존은 편지를 통해 &quot;26년의 선수 생활하는 동안 나를 지켜봐 준 팬들과 친구들, 그리고 작별 인사를 할 기회를 준 양키스 구단과 스타인브레너 가문에 깊이 감사하다&quot;고 인사했다.&lt;p&gt;&lt;p&gt;이어 &quot;내 팔을 살려내 마운드에서 계속 공을 던질 수 있게 해주고, 수많은 투수가 선수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고(故) 프랭크 조브 박사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quot;며 진심을 전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01348339_2.jpg&amp;code=06&quot; /&gt;양키스 구단은 존이 세상을 떠난 이날 구단 성명을 통해 &quot;양키스는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던 시절 로테이션의 주축이자, 오랜 기간 양키스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의 별세를 애도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 그는 놀랍도록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지속했다. 또 수술 후 업적을 이루면서, 수많은 운동선수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그로 인해 2시즌 연속 20승 등 양키스에서 달성한 투수로서 재능이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기도 했다&quot;면서 &quot;우리는 스포츠 의학의 개척자로서 남긴 그의 모든 유산을 기억할 것&quot;이라 전했다.&lt;p&gt;&lt;p&gt;스탠 카스텐 LA 다저스 사장 겸 CEO는 성명을 통해 &quot;오늘 토미 존의 부고를 접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내내 뛰어난 투수였다. 그가 훗날 자신의 이름이 붙은 수술을 처음으로 받은 용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그가 남긴 영향력은 모든 연령대의 야구 선수들에게 전해졌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세대를 포함해 영원히 이어질 것&quot;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lt;p&gt;&lt;p&gt; 지난 1963년 빅리그에 데뷔한 존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등 6개 구단에서 1989년까지 무려 26시즌 동안 활약한 전설적인 좌완 투수다. 빅리그 통산 760경기에 등판해 4710⅓이닝을 소화하며 288승 231패, 평균자책점 3.34라는 대기록을 남겼다.&lt;p&gt;&lt;p&gt;그가 야구 역사에 독보적인 이정표를 남길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1974년 당시 다저스 소속이던 그는 왼쪽 팔꿈치 안쪽 측부인대가 파열되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그 시절 투수에게 인대 파열은 사실상 은퇴 선고나 다름없었다.&lt;p&gt;&lt;p&gt;이때 다저스의 팀 닥터였던 프랭크 조브 박사가 몸의 다른 부위에서 떼어낸 건으로 손상된 인대를 대체하는 이식 수술을 세계 최초로 시도, 성공했다. 이것이 오늘날 전 세계 야구계에서 대명사처럼 쓰이는 &#039;토미 존 서저리(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039;의 시작이었다.&lt;p&gt;&lt;p&gt;존은 약 18개월간 고된 재활을 견뎌내고 1976년 마운드에 복귀, 완벽한 재기에 성공했다. 수술 전 12시즌 동안 124승(106패)을 거뒀던 그는 복귀 후 은퇴할 때까지 14시즌 동안 164승(125패)을 추가로 올리는 기적을 썼다. 복귀 후 5년 연속 200이닝을 돌파했고, 1977년에는 데뷔 첫 20승 고지를 밟았다. 결국 46세가 되던 1989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하며 마운드를 지배했다.&lt;p&gt;&lt;p&gt;존의 마지막 빅리그 등판 날짜는 1989년 5월 25일. 당시 그는 뉴욕에서 에인절스를 상대로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채 공을 던졌다. 그가 마지막으로 상대한 타자인 외야수 데본 화이트는 그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을 당시 8개월 된 아기였다.&lt;p&gt;&lt;p&gt;스포츠계에 불멸의 유산을 남긴 조브 박사는 지난 2014년 타계했다. 그리고 존도 2026년 8월 16일 그의 곁으로 영원히 떠났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0134833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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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있지 채령 &#039;팬미팅 오열&#039; 이유..&quot;나라가 인정한 암환자&quot; 母, 암투병 직접 고백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47426138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47426138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14:1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47426138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이채연과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25·이채령) 자매의 모친이 직접 암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lt;p&gt;&lt;p&gt;1975년생인 이들 자매의 모친 최선영 씨는 15일 자신의 SNS에 &quot;이제, 나라에서 인정하게 된 암환자&quot;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lt;p&gt;&lt;p&gt;이어 그는 &quot;다음 주 병원 가는데 어떤 치료를 하게 될지. 그동안 체력관리 잘하기로. 더 많이 웃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찌우기. 매일 감사합니다. 잘 먹어야 한대서 일주일 동안 종류별 고기 다 먹은 듯&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최선영 씨는 이채연-채령 자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quot;셋로그 시간마다 하는 거 귀찮다 생각했는데 우리 애들 뭐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들여다볼 수 있어서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얼굴 자주 보니 꽤 만족! 내가 제일 열심히 하는 듯&quot;이라고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겼다.&lt;p&gt;&lt;p&gt;최선영 씨의 고백에 앞서 8일 열린 있지의 다섯 번째 팬미팅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엔 채령이 객석에 앉아 있는 모친에게 다가가 이내 껴안고 왈칵 눈물을 쏟는 장면이 담겼다. 채령의 오열에 모친도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lt;p&gt;&lt;p&gt;이들 모녀의 눈물이 암투병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팬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quot;어머니 완쾌하시길&quot;, &quot;치료 잘 마치시고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quot;, &quot;쾌유를 빕니다&quot; 등 응원 댓글 릴레이가 펼쳐졌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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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오디세이&#039;, 오늘(17일) 500만 돌파..12일째 1위 [★무비차트]</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0020138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ovie/2026/08/17/202608171002013810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08:34 +0000</pubDate>
				<dc:creator>김미화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10020138101_1.jpg&amp;code=06&quot; /&gt;&lt;p&g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039;오디세이&#039;가 개봉 첫날부터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5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lt;p&gt;&lt;p&gt;1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39;오디세이&#039;는 지난 16일  72만 615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454만 2482명으로 오늘(17일) 중 5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이어 2위는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로 31만 4248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727만 9373명이다.&lt;p&gt;&lt;p&gt;3위는 &#0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039;, 4위는 &#039;오케이 마담2&#039;다. &#039;호프&#039;는 7위로 밀려났다.&lt;p&gt;&lt;p&gt;현재 &#039;오디세이&#039;와 &#039;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039;가 하루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극장을 쌍끌이 하고 있다.&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바르샤 유학 효과 있었나&#039; 환골탈태 래시포드 향해 &quot;제발 맨유 남아줘&quot; 매과이어 &quot;분명 큰 자산될 것&quot; 호평</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21098055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21098055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1:02: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10980553_1.jpg&amp;code=06&quot; /&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마커스 래시포드(29)의 잔류를 강하게 지지했다.&lt;p&gt;&lt;p&gt;맨유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친선경기에서 2-4로 역전패했다. 전반 매과이어의 선제골과 후반 파트리크 도르구의 추가골로 앞서갔으나, 수비 불안으로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lt;p&gt;&lt;p&gt;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래시포드는 이날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맨유 경기에 나섰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패스 성공 8회, 드리블 성공 1회 등을 기록하며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lt;p&gt;&lt;p&gt;현재 래시포드는 잔류와 이적 가능성 모두 열려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이적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lt;p&gt;&lt;p&gt;16일 영국 &#039;디 애슬레틱&#039;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래시포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quot;래시포드는 분명 우리를 더 나은 팀으로 만들 선수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위협하며 득점 기회를 안겨줄 수 있다&quot;고 호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10980553_2.jpg&amp;code=06&quot; /&gt;이어 &quot;이적시장이 열려있지만 선수단은 래시포드의 잔류를 바란다. 수년간 함께 뛰어봤기에 그가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을 잘 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 역시 &quot;래시포드는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고, 우리에게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는 선수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즌 개막을 준비 중이다&quot;라며 힘을 실었다.&lt;p&gt;&lt;p&gt;경기력에 대한 현지 호평도 잇따랐다. 맨유 소식통 &#039;유나이티드 인 포커스&#039;는 &quot;바르셀로나 시절 한지 플릭 감독의 지도를 받은 그가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로 변모했다&quot;고 분석했다. 매체는 &quot;공을 잃은 뒤에도 끝까지 수비에 가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같은 활동량을 유지한다면 캐릭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수가 될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10980553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장 인터뷰] &quot;김예건이 잘하냐, 성예건이 잘하냐&quot; 사령탑의 기습 질문... &quot;무조건 보여주고 싶었다&quot; 전북전 득점포로 증명</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292318578</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29231857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53:29 +0000</pubDate>
				<dc:creator>부천=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2.jpg&amp;code=06&quot; /&gt;&quot;김예건이 잘하냐, 성예건이 잘하냐.&quot;&lt;p&gt;&lt;p&gt;경기를 앞두고 이영민 부천FC 감독이 선수들에게 갑작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누구도 선뜻 대답하지 않았지만, 당사자인 성예건에게는 제대로 된 자극이 됐다.&lt;p&gt;&lt;p&gt;부천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전북과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lt;p&gt;&lt;p&gt;예상을 뒤엎은 짜릿한 승리였다. 부천은 최근 4경기에서 2승2무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시즌 성적 6승9무8패(승점 27)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lt;p&gt;&lt;p&gt;전북전 강세도 이어갔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전북이 앞선다는 평가를 받지만 부천은 전북만 만나면 유독 강했다. 이번 경기까지 최근 전북전 5경기에서 3승2무를 기록하며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lt;p&gt;&lt;p&gt;그 중심에 신인 성예건이 있었다. 성예건은 전반 8분 갈레고의 패스를 받은 뒤 상대 수비보다 한발 앞서 움직여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부천에 귀중한 선제골을 안겼다.&lt;p&gt;&lt;p&gt;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성예건은 &quot;전북이라는 강팀을 상대로 3-2로 이겨서 정말 행복하다&quot;며 &quot;경기를 하면서 팀이 하나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감동적인 경기였다&quot;고 활짝 웃었다.&lt;p&gt;&lt;p&gt;이어 &quot;전북은 K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팀 중 하나다. 그런 팀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것 자체가 제 커리어에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quot;고 의미를 부여했다.&lt;p&gt;&lt;p&gt;올여름 부천에 합류한 성예건은 경희고와 한남대를 거친 신인이다. 프로 입단 후 빠르게 기회를 잡아 어느새 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지난 1일 강원FC 원정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이번에는 전북을 상대로 다시 골맛을 봤다.&lt;p&gt;&lt;p&gt;그는 &quot;원래 골을 많이 넣는 스타일은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강원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순간적으로 &#039;저 위치로 들어가야겠다&#039;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움직였는데 골이 나왔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이어 &quot;좋은 패스를 해준 갈레고에게도 고맙다&quot;며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lt;p&gt;&lt;p&gt;이영민 감독의 평가도 상당히 좋았다. 이 감독은 경기 후 &quot;성예건은 정말 대단한 친구&quot;라며 &quot;많이 뛰어주고 수비적으로 공수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만 충분히 해줘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득점까지 해주고 있다&quot;고 칭찬했다.&lt;p&gt;&lt;p&gt;이어 &quot;하반기에 데려온 선수인데 팀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기대했다.&lt;p&gt;&lt;p&gt;특히 이 감독은 최근 K리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전북의 &#039;18세 특급&#039; 김예건을 언급하며 &quot;김예건도 잘하고 있지만 부천에는 성예건이라는 선수도 있다. 충분히 좋은 선수&quot;라고 강조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3.jpg&amp;code=06&quot; /&gt;공교롭게도 경기 전에도 두 선수의 이름이 함께 등장했다. 이 감독이 선수들에게 &quot;김예건과 성예건 중 누가 더 잘하느냐&quot;고 물었다. 부천 선수들은 아무도 답하지 않았지만, 이 한마디가 성예건의 승부욕을 자극했다.&lt;p&gt;&lt;p&gt;성예건은 &quot;의식하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quot;이라며 웃은 뒤 &quot;김예건 선수도 정말 잘하고 있다. 그래서 저도 무조건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예건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었고 자신감도 있었다&quot;고 털어놨다. 결국 그는 전북을 상대로 직접 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lt;p&gt;&lt;p&gt;2005년생 성예건은 이제 막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딘 젊은 선수다. 아직 발전해야 할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도 크다.&lt;p&gt;&lt;p&gt;이 감독은 &quot;빌드업이나 미드필드에서 공수를 조율하고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어린 선수들이 경기를 뛰면서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 성예건도 계속 경험을 쌓다 보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4.jpg&amp;code=06&quot; /&gt;선수 본인도 자신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성예건은 &quot;아직 너무 부족하다&quot;며 &quot;활동량에는 자신이 있지만 볼 터치나 경기를 풀어주는 패스 같은 부분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까지 발전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장점인 활동량 역시 프로에 입문한 뒤 한 단계 발전했다고 느끼고 있다. 그는 &quot;원래도 많이 뛰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대학 때보다 프로에 와서 몸 상태가 더 좋아졌다. 체력적으로도 성장한 것 같다&quot;며 &quot;전북전에서는 조금 힘들었지만 앞선 강원이나 광주전에서는 크게 힘들다는 느낌도 없었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부천에 와서 6경기를 뛰고 2골을 넣었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전북까지 잡아서 더 기분이 좋다&quot;며 &quot;경기를 거듭하면서 팀이 점점 더 끈끈해지고 있다는 느낌도 받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292318578_5.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사사키 대신 투자한 한국 선수&quot; 15홈런 유격수냐 153㎞ 선발이냐! TEX 투·타 겸업 김성준 미래, 미국도 궁금해한다 [MLB.com]</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41617165711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41617165711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52:4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1.jpg&amp;code=06&quot; /&gt;&#039;15홈런 유격수&#039;가 될 수도, 시속 153㎞ 이상 던지는 선발투수가 될 수도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투·타 겸업 김성준(19)의 미래에 미국 현지에서도 관심을 보인다.&lt;p&gt;&lt;p&gt;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유망주 순위를 새롭게 정리하면서 김성준을 텍사스 팀 내 6위에 올려놓고 그의 성장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lt;p&gt;&lt;p&gt;MLB.com은 &quot;텍사스는 지난해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 영입을 위해 국제 아마추어 계약금을 남겨뒀다. 그러나 사사키가 LA 다저스와 계약하자 방향을 틀었고, 지난해 5월 김성준에게 120만 1달러(역 17억 원)를 투자했다. 투·타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낸 김성준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예상됐던 선수&quot;라고 소개했다. &lt;p&gt;&lt;p&gt;그리고 불과 1년 만에 그 선택이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상승 폭부터 눈에 띈다. 김성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MLB.com 기준 텍사스 유망주 15위로 출발했다. 그러나 루키리그에서 투·타 양쪽 모두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단숨에 6위까지 뛰어올랐다.&lt;p&gt;&lt;p&gt;성적이 뒷받침됐다. 김성준은 올해 루키리그에서 투수로 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를 기록했으나, 평균자책점은 1.04에 불과했다. 8⅔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았다. 타자로서 성적은 더욱 화려했다. 48경기에서 타율 0.303(132타수 40안타), 7홈런 34타점 35득점 8도루를 기록했다. 출루율 0.419, 장타율 0.545로 OPS(출루율+장타율)는 0.964에 달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2.jpg&amp;code=06&quot; /&gt;단순히 기록만 좋았던 것도 아니다. 김성준은 마운드에서 전광판 기준 최고 시속 98마일(약 157.7㎞), 트랙맨 기준으로도 97마일(약 156.1㎞)의 강속구를 뿌렸다. 타자로 출전하면서 일주일에 두 차례가량 유격수 수비까지 소화했는데, 85⅓이닝 동안 실책이 하나도 없었다.&lt;p&gt;&lt;p&gt;루키리그를 넘어 상위 레벨에서도 가능성을 시험받기 시작했다. 지난달 30일에는 루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팀 동료 두 명과 함께 텍사스 산하 하이 싱글A 허브 시티 스파턴버거스에 동행해 훈련했다.&lt;p&gt;&lt;p&gt;일부에서 알려졌던 하이 싱글A 승격은 아니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메이저리그 구단이 유망주들에게 상위 레벨 환경을 경험하게 하는 일종의 투어 형식 훈련 동행이었다. 다만 루키리그에서 보여준 성적을 고려하면 정식 싱글A 승격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하다.&lt;p&gt;&lt;p&gt;미국에서도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결국 김성준의 &#039;최종 포지션&#039;이다. MLB.com은 &quot;스카우트들의 의견은 김성준이 야수와 투수 중 어느 쪽에서 더 뛰어난지 갈린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야수로서는 좋은 접근법을 갖춘 평균 이상의 타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MLB.com은 &quot;우타자로서 한 시즌 15홈런 수준의 장타력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6피트 2인치(약 188㎝)의 체격에 힘까지 붙으면 공격력의 상한선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유격수로서도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수비, 평균 수준의 주력을 갖췄다&quot;고 호평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4.jpg&amp;code=06&quot; /&gt;투수로서 매력도 만만치 않다. MLB.com은 &quot;김성준의 패스트볼이 시속 90마일 초반에서 형성되고 최고 95마일(약 153㎞)까지 나온다. 변화구 구성도 다양하다. 80마일 초반대 슬라이더를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80마일 중반대 스플리터와 70마일 중반대 커브까지 갖췄다&quot;고 평가했다.&lt;p&gt;&lt;p&gt;실제 올해 루키리그에서는 MLB.com의 기존 스카우팅 리포트보다 더 빠른 최고 시속 157㎞까지 찍었다. 마운드에서 전광판 기준 최고 시속 98마일(약 157.7㎞), 트랙맨 기준 시속 97마일(약 156.1㎞)이었다. 신체가 더 성장하면 구위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는 이유다. MLB.com은 &quot;뛰어난 운동능력 역시 안정적으로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김성준은 광주일고 시절부터 탁월한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고교 1학년 때부터 투수와 타자를 동시에 소화하며 일찌감치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2학년이던 2024년에는 퓨처스 스타 대상 시상식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고교 3학년이던 지난해 5월 텍사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무대 도전을 선택했다.&lt;p&gt;&lt;p&gt;현재까진 호평 일색이다. MLB.com에 따르면 이대로 유격수로 성장한다면 정확성과 출루 능력에 두 자릿수 홈런까지 기대할 수 있다. 투수로 자리 잡는다면 이미 시속 150㎞ 중후반을 찍는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가진 선발 후보가 된다. &lt;p&gt;&lt;p&gt;팀 내 유망주 순위를 15위에서 6위까지 끌어올렸고 텍사스조차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미국도 김성준의 다음 선택을 궁금해한다는 점에서 올 시즌은 성공적이라 할 만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6171657113_3.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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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산 보름만 &#039;둘째 계획&#039; 사연..아내, 남편 만류 속 &quot;내 몸 부서져도 당장 갖고파&quot; [오은영 결혼지옥]</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35509010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9355090106</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44:3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355090106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9355090106_2.jpg&amp;code=06&quot; /&gt;&#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에서 출산 보름 만에 둘째 임신을 계획한 &#039;60일 부부&#039; 아내의 사연이 소개된다.&lt;p&gt;&lt;p&gt;17일 밤 방송되는 MBC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이하 &#039;결혼 지옥&#039;) 181회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무호흡증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039;60일 부부&#039;의 사연이 다뤄진다. &#039;60일 부부&#039;는 &quot;출산 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quot;라며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는데. &#039;60일 부부&#039;와 아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lt;p&gt;&lt;p&gt;이날 &#039;60일 부부&#039; 아내는 &quot;제 몸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몸이 부서지더라도 지금 당장 아이를 갖고 싶다&quot;라고 절박한 마음을 표출한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출산 후 보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둘째 이야기를 꺼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lt;p&gt;&lt;p&gt;남편은 &quot;지금 아내의 몸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둘 다 잘못될 수도 있지 않느냐&quot;라며 둘째 임신보다 치료와 회복이 먼저라고 만류한다. &lt;p&gt;&lt;p&gt;이에 아내는 중환자실에 있는 아이에게 &quot;미안하지만 동생이 생길 때까지만 버텨줄래?&quot;라고 부탁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데. &quot;제왕절개 후 계획 임신까지는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quot;라는 의료진의 권고에도 아내는 &quot;기다려야 하는 기간을 줄여달라&quot;라며 눈물로 호소했다고 한다. 대체 아내가 이토록 간절하게 둘째를 갖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lt;p&gt;&lt;p&gt;그런가 하면, 이날 관찰 카메라에는 아내와 가족들 앞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던 남편이 홀로 남은 순간 끝내 무너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묵묵히 젖병을 씻던 남편은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고, 무려 30분 동안 오열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039;60일 부부&#039;에게 우려 섞인 뜻밖의 조언을 건네 모두를 놀라게 한다.&lt;p&gt;&lt;p&gt;그런 가운데 &#039;결혼 지옥&#039; 제작진에게 &#039;60일 부부&#039; 아내의 다급한 메시지가 도착한다. 대체 이들 부부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039;60일 부부&#039;의 안타까운 사연은 17일 밤 9시 방송되는 &#039;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039; 18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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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박지현 출전시간 늘어날 것&quot; 美 현지 전망... &#039;핵심&#039; 브링크 부상에 WNBA 생존 기회 왔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8303278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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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0:34:12 +0000</pubDate>
				<dc:creator>이원희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1.jpg&amp;code=06&quot; /&gt;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박지현(LA 스파크스)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소속팀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로 박지현의 출전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생겼다.&lt;p&gt;&lt;p&gt;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로토와이어는 16일(한국시간) &quot;스파크스의 빅맨 캐머런 브링크가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quot;는 소식을 전했다.&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브링크는 지난 14일 뉴욕 리버티전에서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코트를 떠났다. 이후 몸 상태를 점검했고, 16일 열린 워싱턴 미스틱스전에 결장했다.&lt;p&gt;&lt;p&gt;스파크스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전력 손실이다. 브링크는 최근 11경기에서 평균 19.1분을 뛰며 8.9점, 5.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에서 꾸준히 출전시간을 가져가던 주요 로테이션 자원이다.&lt;p&gt;&lt;p&gt;로토와이어도 &quot;브링크의 결장은 스파크스의 로테이션에 공백을 만든다&quot;고 짚었다.&lt;p&gt;&lt;p&gt;하지만 주축 선수의 이탈은 다른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박지현의 이름도 직접 거론됐다.&lt;p&gt;&lt;p&gt;로토와이어는 &quot;브링크가 빠지면서 엠마 캐넌과 박지현이 더 많은 출전시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전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2.jpg&amp;code=06&quot; /&gt;박지현에게는 의미 있는 평가다. WNBA에서는 제한된 로스터와 출전시간을 놓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확실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선수에게는 짧은 출전시간 안에서도 린 로버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lt;p&gt;&lt;p&gt;이 가운데 브링크의 부상이라는 변수가 생겼다. 박지현에게 보다 많은 출전시간이 주어질 가능성이 열린 만큼 찾아온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WNBA 생존 경쟁의 중요한 과제가 됐다.&lt;p&gt;&lt;p&gt;박지현 역시 오랫동안 WNBA에서 살아남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lt;p&gt;&lt;p&gt;박지현은 지난 14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quot;WNBA가 최종 목표인 줄 알았는데 이곳에 오니 더 많은 목표와 계획이 생겼다&quot;며 &quot;최대한 오랫동안 WNBA에서 뛰며 성장하고 싶다. 미국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많지 않으니 한국 농구도 알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3.jpg&amp;code=06&quot; /&gt;다행히 박지현을 향한 현지 평가도 긍정적이다. 앞서 로버츠 감독은 박지현의 높은 농구 이해도와 철저한 준비 자세를 높이 평가한 바 있다.&lt;p&gt;&lt;p&gt;올 시즌 박지현은 29경기에 출전해 평균 9.1분 동안 2.4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야투 성공률은 41.4%다. 아직 선발 출전 기록은 없지만 제한된 기회 속에서 로테이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스파크스는 오는 1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코네티컷 선과 맞붙는다. 브링크의 몸 상태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박지현이 다음 경기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830327888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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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비빔밥·닭강정 무척 그리웠다&quot; 김치부터 산낙지까지 韓 완벽 적응! 우리카드 아라우조 &quot;가족도 한국 사랑해, 가능한 오래 뛰고 싶다&quot; [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51022493230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51022493230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23:12 +0000</pubDate>
				<dc:creator>김동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3.jpg&amp;code=06&quot; /&gt;한국 적응을 완벽히 끝낸 우리카드 우리 WON 배구단 아포짓 스파이커 하파엘 아라우조(35)가 더 나은 2년 차 시즌을 기대했다.&lt;p&gt;&lt;p&gt;아라우조는 최근 인천광역시 송림체육관 인근의 우리카드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quot;가족,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꾸준히 하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 휴식 시간을 많이 보냈다&quot;고 지난 3개월을 돌아봤다.&lt;p&gt;&lt;p&gt;지난달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입국한 아라우조는 입국 소감으로 &quot;오는 동안 비행기에서 생각해봤는데 김치가 너무 그리웠다. 빨리 구단 식당에 가서 김치랑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quot;고 말해 화제가 됐다. &lt;p&gt;&lt;p&gt;그 말은 진심이었다. 우리카드 식당 관계자와 전담 통역 직원에 따르면 아라우조는 딱히 가리는 음식 없이 다 잘 먹었다. 김치처럼 매운 음식을 포함해 산낙지도 선뜻 먹을 만큼 한국 음식에 진심이었다. 그가 피한 건 내장류뿐이었다. 인터뷰한 날도 한국 음식으로 지친 체력을 회복했다. &lt;p&gt;&lt;p&gt;아라우조는 &quot;쌀밥에 김치, 반찬과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 그 느낌이 정말 그리웠다. 김치는 고기와 정말 잘 어울린다&quot;며 웃었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묻자 &quot;비빔밥과 닭강정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한다&quot;고 답했다.&lt;p&gt;&lt;p&gt;지난해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그는 정규리그 36경기 142세트에서 809득점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공격 성공률 52.13%로 4위, 세트당 서브 0.401개로 3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자리하며 우리카드의 봄 배구를 이끌었다. 활약을 인정받아 재계약에도 성공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4.jpg&amp;code=06&quot; /&gt;&lt;p&gt;코트 밖 적응도 순조로웠다. 외국인 선수들에게 음식과 생활 환경 적응은 긴 시즌을 버티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아라우조는 이제 한국 음식을 먼저 찾을 정도가 됐다. 그는 &quot;이번에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시차 적응을 제외하면 모든 게 첫해보다 훨씬 쉬웠다. 음식이나 생활 등 여러 면에서 이미 많이 적응했다고 느낀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브라질에서도 굳이 한국 음식을 찾아 먹지는 않았다. 오히려 재계약이 확정된 뒤에는 다시 한국에 돌아올 것을 알았기에 브라질 음식에 집중했다. 아라우조는 &quot;브라질에서는 쌀과 콩을 일상적으로 많이 먹는다. 특히 브라질식 콩 요리를 많이 먹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익숙함은 분명 장점이지만 아라우조는 그 편안함을 오히려 경계했다. 그는 &quot;처음 새로운 리그에 오면 모든 것이 새롭다. 사람들과 선수들의 스타일, 플레이 방식, 문화까지 알아가야 해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quot;면서도 &quot;지금은 훨씬 편해졌지만 &#039;이제 다 알고 있고 사람들이 나를 믿으니까 괜찮다&#039;고 안주하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나 자신을 더 밀어붙여 지난 시즌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책임감도 한층 커졌다. 지난 시즌 아라우조와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알리 하그파라스트(22)가 해외 진출을 택하면서 우리카드는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이란 출신 미들블로커 마틴 아흐메디(등록명 마틴·25)를 영입했다.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 이상현(27)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선택이다. 자연스럽게 아라우조와 국내 공격진이 짊어질 공격 부담은 더욱 커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5.jpg&amp;code=06&quot; /&gt;하지만 아라우조는 부담이라는 표현에 선을 그었다. 그는 &quot;나는 아포짓이다. 원래부터 득점을 비롯한 책임을 안고 뛰어야 하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너무 큰 압박을 느끼려고 하지 않는다&quot;며 &quot;물론 알리는 지난 시즌 우리 팀의 중요한 선수였다. 하지만 마틴이라는 새로운 선수가 왔고 기존 선수들도 있다. 우리 팀의 수준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quot;고 힘줘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마틴도 아직 본격적으로 함께 훈련하진 않았지만, 힘있게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길 바라고 있다. 블로킹은 물론이고 공격적인 부분도 기대된다. 단지 지난 시즌과 다른 방식으로 경기에 접근해야 한다. 다른 스타일에 맞춰 적응하면 된다.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lt;p&gt;&lt;p&gt;경험 많은 외국인 선수로서 역할도 알고 있다. 아라우조는 한 시즌 동안 어린 선수들도 쉽게 다가가는 친한 형이 됐다. 처음 외국 생활을 하게 된 마틴에게도 한국 적응을 완벽히 끝낸 아라우조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lt;p&gt;&lt;p&gt;아라우조는 &quot;팀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 중 한 명인 만큼 경기력뿐 아니라 에너지나 분위기에서도 무엇인가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팀을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으로서 책임이 있다&quot;고 했다.&lt;p&gt;&lt;p&gt;이어 &quot;나는 해외 생활을 많이 해봤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 적응이 조금 빨랐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마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똑같이 매일을 살아가라는 것이다. 배구 외적인 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quot;고 미소 지었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6.jpg&amp;code=06&quot; /&gt;그에게 힘을 주는 또 다른 존재는 가족이다. 매 경기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장충체육관을 찾는 아들 벤토는 이제 우리카드 홈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아라우조는 그래서 조금 더 먼 미래까지 한국을 바라보고 있다.&lt;p&gt;&lt;p&gt;아라우조는 &quot;나도 한국을 정말 좋아하고 가족들도 한국을 정말 좋아한다. 가능한 한 오래 한국에서 뛰고 싶다. 결국 좋은 결과를 보여줘야 더 오래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039;장충이(우리카드 팬 애칭)&#039;들과 재회도 기대했다. 아라우조는 &quot;정말 놀라운 팬들이었다. 지난 시즌 팬들이 해준 것 이상을 바랄 수 없을 정도다. 정말 많은 응원을 받았다&quot;고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lt;p&gt;&lt;p&gt;그러면서 &quot;특히 지난 시즌 후반 우리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팬들의 지분도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기장에서 보내주는 응원뿐 아니라 SNS 댓글 등 온라인에서도 항상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셨다. 이번 시즌에도 지난 시즌처럼 계속 우리와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 팬들이 지난 시즌처럼 팀을 응원하고 지지해주기를 바란다&quot;고 소망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510224932302_2.jpg&amp;code=06&quot; /&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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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아깝다 이정후 &#039;30개 중 13개 구장서 홈런인데...&#039; 그래도 집념의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 터트리며 연이틀 &#039;4번 타자&#039; 안타 행진! [이정후 리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7591272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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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0:15:05 +0000</pubDate>
				<dc:creator>김우종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2.jpg&amp;code=06&quot; /&gt;전날(16일) 멀티히트 겸 3출루로 맹활약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lt;p&gt;&lt;p&gt;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lt;p&gt;&lt;p&gt;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14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2(435타수 127안타) 9홈런, 2루타 26개, 3루타 4개, 46타점 58득점, 19볼넷 46삼진, 8도루(1실패), 출루율 0.328, 장타율 0.432, OPS(출루율+장타율) 0.760이 됐다.&lt;p&gt;&lt;p&gt;이정후가 전날 올 시즌 처음으로 4번 타순에 배치된 뒤 이날 또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드류 길버스(중견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 이정후(우익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루수), 드루 캐버노(포수), 터너 힐(좌익수), 버디 케네디(3루수), 크리스티안 코스(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우완 블레이드 티드웰이 선발로 나섰다.&lt;p&gt;&lt;p&gt;이에 맞서 콜로라도는 제이크 맥카시(중견수), 콜 캐리그(유격수), 미키 모니악(지명타자), 윌리 카스트로(3루수), 트로이 존스턴(1루수), 잭 빈(우익수), 조던 벡(좌익수), 브렛 설리반(포수), 아다엘 아마도르(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가브리엘 휴스가 선발 등판했다.&lt;p&gt;&lt;p&gt;이정후는 경기 초반부터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채 고전했다. 1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첫 타석에 등장한 이정후는 유리한 2-0의 볼카운트에서 3구째를 공략했지만, 3루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lt;p&gt;&lt;p&gt;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상대 수비에 걸리고 말았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끈질긴 풀카운트 승부 끝에 8구째를 받아쳤다. 타구는 우측 담장을 향해 쭉쭉 뻗어 나갔다. 하지만 콜로라도 우익수 빈이 워닝트랙에서 타이밍 좋게 점프한 뒤 이정후의 타구를 낚아챘다. 메이저리그가 운영하는 야구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이 타구는 메이저리그 30개 구장 중 13개 구장에서 홈런으로 연결되는 타구였다. 비거리는 380피트(115.8m)였다.&lt;p&gt;&lt;p&gt;이정후는 5회말 무사 1루 기회에서 세 번째 타석을 밟았다. 이번에도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를 벌였으나, 6구째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 6회말에는 2사 1루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섰다.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를 때려냈지만 우익수 플라이 아웃이 되고 말았다.&lt;p&gt;&lt;p&gt;그랬던 이정후가 결국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하는 집념을 보여줬다. 1사 주자 없는 상황. 이정후는 유리한 2-1의 볼카운트에서 4구째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비록 팀이 7-13으로 뒤진 상태에서 나온 안타였지만, 그래도 무안타 경기에서 벗어나는 귀중한 안타였다. 다만 후속 두 타자가 각각 삼진과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나면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lt;p&gt;&lt;p&gt;샌프란시스코는 7-13으로 패배, 전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51승 73패를 마크했다. 순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반면 콜로라도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올 시즌 50승(74패) 고지를 밟았다. 순위는 같은 지구 5위. 두 팀의 격차는 종전 2경기에서 1경기로 다시 좁혀졌다. 이제 샌프란시스코는 하루 휴식 후 오는 19일부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3연전을 치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91272741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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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하트브레이커&#039; 지드래곤 소환?..빅뱅 20주년, 범상치 않은 티저</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590931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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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0:07:04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59093110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590931102_2.jpg&amp;code=06&quot; /&gt;그룹 빅뱅(BIGBANG)이 신곡 &#039;BiiiG(빅)&#039; 발매를 단 이틀 앞두고 역대급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lt;p&gt; &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에 &#039;BiiiG&#039; 티저 포토(TEASER PHOTO)를 게재했다. 빅뱅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던 타이틀 포스터와 독창적인 아트웍 무드의 비주얼 포토에 이어, 멤버별 특색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낸 새로운 콘셉트의 이미지까지 베일이 한 꺼풀 벗겨졌다.&lt;p&gt;&lt;p&gt;이번 티저는 낯선 공간과 의미심장한 오브제 속 독보적인 빅뱅의 존재감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태양은 캐치한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지드래곤은 특유의 아이코닉하고 트렌디한 착장으로 감각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권투장 세트에 선 대성은 무심한 듯 깊이감 있는 표정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3단 케이크 모형과 흰 두건을 쓴 정체불명의 인물 등 이색적인 장치들이 곳곳에 배치돼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lt;p&gt;&lt;p&gt;신곡 발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039;BiiiG&#039;을 향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앞선 티징 콘텐츠에서 과감한 스타일링과 초현실적 무드로 다채로운 면면을 선보인 데 이어 독창적인 연출로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또 다른 단서를 제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곳곳에 등장한 디테일한 요소들을 두고 팬들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어, 이들이 &#039;BiiiG&#039;에 담긴 메시지와 어떻게 맞닿아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lt;p&gt; &lt;p&gt;&lt;p&gt;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싱글 &#039;BiiiG&#039;을 발표한다. 신곡 제목처럼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 거대한(BIG) 흐름을 만들어온 K팝 레전드의 귀환인 데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이 &quot;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고 전했던 터. 빅뱅의 정체성을 총집약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빅뱅은 &#039;BiiiG&#039;을 발매하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039;빅뱅 2026-2027 월드투어 &lt;XX : 코스모스&gt;&#0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에 돌입한다. 오는 21·22·23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이외에도 서울 한강과 잠실 일대 팬 이벤트·미디어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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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지금은 어떤 투수가 와도...&quot; 사령탑도 감탄한 타격 1위 구자욱, &#039;첫 우승&#039; 위한 막판 스퍼트가 시작됐다</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43596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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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0:06:50 +0000</pubDate>
				<dc:creator>안호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1.jpg&amp;code=06&quot; /&gt;완벽했던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에게 부족했던 딱 한 가지. 2경기에서 3홈런을 날리며 구자욱이 삼성의 3연승을 이끌었다. 박진만(50) 감독은 주장의 뜨거운 타격감에 감탄을 자아냈다.&lt;p&gt;&lt;p&gt;구자욱은 올 시즌 86경기에서 타율 0.357(328타수 117안타)를 기록하며 타격 1위로 올라섰다. 여기에 최근 2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8타점,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lt;p&gt;&lt;p&gt;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기 전 취재진과 만나 &quot;지금 자욱이는 어떤 투수가 와도 다 대처할 수 있는 컨디션인 것 같다&quot;고 감탄했다.&lt;p&gt;&lt;p&gt;1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3안타 3득점하며 팀의 4연패를 끊어내는 데 앞장 선 구자욱은 14일 한화전에선 홈런 두 방을 포함해 시즌 첫 5안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4회 선제 솔로 홈런과 6회 쐐기포가 결정적이었다.&lt;p&gt;&lt;p&gt;15일 경기에선 1회 역전 투런 홈런을 시작으로 7회 재역전 1타점 적시타, 8회 쐐기 2타점 적시타로 시즌 첫 5타점 맹타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2.jpg&amp;code=06&quot; /&gt;사령탑이 주목한 건 15일 박준영을 상대로 날린 좌월 홈런이었다. &quot;자욱이도 그 전에 조금 안 좋았다. 광주에서 자욱이가 좋은 역할을 해서 우리가 분위기가 탄 것 같다&quot;며 &quot;자욱이가 홈런이 안 나온 지가 꽤 됐었는데 지금 몰아치고 있다. 밀어서 홈런이 나왔다는 게 더 긍정적&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지난달 19일 이후 지난 14일까지 15경기에서 홈런이 없었다. 박 감독은 &quot;생각하고 밀어서 홈런을 치니까 당겨서도 나오고 타격의 선이 좋아졌다는 것&quot;이라며 &quot;맞는 면적이 앞에서 맞으면 우측으로 넘어갈 수 있고 조금 밀려도 밀어서 넘길 수 있다는 건 궤적이 많이 좋다는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lt;p&gt;&lt;p&gt;2012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삼성 유니폼을 입은 구자욱은 일찌감치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뒤 2015년 데뷔했다. 첫 시즌부터 타율 0.349로 남다른 타격 재능을 뽐내며 신인왕에 올랐지만 공교롭게도 삼성이 아쉽게 통합 5연패에 실패한 시즌이었다.&lt;p&gt;&lt;p&gt;이후 팀은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1년 오랜 만에 가을야구에 나섰으나 타이 브레이크 끝에 플레이오프에서 시작해 두산 베어스에 덜미를 잡혀 3위에 그쳤고 2024년엔 가을야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가 부상을 당하며 팀의 준우승을 지켜봐야 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3.jpg&amp;code=06&quot; /&gt;그렇기에 1위가 눈앞까지 찾아온 올 시즌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마음이 크다. 폭염 휴식기 때 선수들을 소집해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lt;p&gt;&lt;p&gt;박 감독은 &quot;얘기 들었다. 그런 것도 기회니까 올 시즌에 캠프 때부터 그런 상황에 대해 세뇌를 시켰다. 올해는 기회니까 선수들도 그런 인식을 갖고 처음부터 준비했다&quot;며 &quot;지금 상황에서도 조금만 이겨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그래서 선수들도 그런 분위기를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주장인 구자욱과 최고참인 (최)형우가 왔는데 형우는 항상 선수들에게 &#039;기회다. 올해 기회가 왔을 때 (우승을) 해야 된다&#039;는 얘기를 계속 세뇌시키고 있다&quot;며 &quot;팀 전체적으로 자발적으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즌 끝까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lt;p&gt;&lt;p&gt;팀을 위해서도 그렇고 구자욱 커리어에도 첫 우승을 새겨넣겠다는 각오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그리고 시즌 중후반 홈런포까지 몰아치며 기세를 끌어올리고 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435966624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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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득점 공동 2위 손서연 맹활약&#039;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로 마무리... 이탈리아에 1-3 패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520622573</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852062257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05:0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520622573_1.jpg&amp;code=06&quot; /&gt;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lt;p&gt;&lt;p&gt;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스코어 1-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했다.&lt;p&gt;&lt;p&gt;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듀스(26-24) 접전 끝에 가져왔으나, 3·4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경기를 마감했다.&lt;p&gt;&lt;p&gt;주장 손서연(선명여고)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20점을 기록하며 분투했고, 장수인(경남여고)이 12점, 이다연(중앙여고)이 8점을 보탰다.&lt;p&gt;&lt;p&gt;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은 조별리그 5전 전승을 기록한 뒤 16강에서 필리핀을 꺾었다. 8강에서 튀르키예에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은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완파했으나, 5위 결정전에서 조별리그 상대였던 이탈리아를 다시 만나 아쉽게 패배했다.&lt;p&gt;&lt;p&gt;이번 대회 총 179점을 올린 손서연은 현재 소피아 에밀리아 발도(아르헨티나)와 함께 대회 득점 부문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7.7% 시청률 수직 상승..지성 &#039;아파트&#039;, 유종의 미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25032510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250325101</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50:3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50325101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250325101_2.jpg&amp;code=06&quot; /&gt;지성의 &#039;아파트&#039;가 사이다 피날레를 선사했다.&lt;p&gt;&lt;p&gt;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039;아파트&#039;(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최종회 12회는 전국 평균 7.7%, 수도권 평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보다 무려 2.3%p 대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경신했다. 또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1위,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싹쓸이한 것은 물론,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lt;p&gt;&lt;p&gt;최종회에서 박해강(지성 분)은 수백억을 가지고 사라진 도마뱀(김원해 분)이 이충원(박병은 분)의 함정에 빠진 것을 알게 되자, 강하리(하윤경 분)의 만류를 뿌리치고 사지로 향했다. 하지만 이충원이 박해강과 도마뱀을 죽이라 지시하고 떠난 순간, 김경남(정순원 분), 장제길(황희 분), 큰둥이(김규원 분)가 나타나 박해강과 현장을 초토화시킨 후 탈출했다.&lt;p&gt;&lt;p&gt;반면 경찰청장의 지시로 태산건설이 압수 수색 당하자 이충원은 민정수석과 검찰총장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그사이 박해강은 금품을 상납했던 내역으로 경찰청 수사부장(이현균 분)을 압박했고, 결국 태고원에 급파된 경찰들이 유골 12구를 발견하면서 이충원은 공개 수배됐다. 도망친 이충원은 설상가상 오만신도시 개발사업에서 퇴출되자 광기를 폭발시켰다. &lt;p&gt;&lt;p&gt;이충원은 박해강에게 김경북(김한결 분)과 찍은 사진을 보내며 유인했고, 달려온 박해강에게 178억이 든 가방을 건네면서 &quot;원래 남의 것 뺏는 게 임자&quot;라고 코웃음쳤다. 하지만 박해강이 &quot;불쌍하다, 이충원&quot;이라고 응수하자, 이충원은 박용만의 숨줄을 직접 끊은 단도를 내보이며 박해강을 도발했다. 박해강은 이충원을 향해 주먹을 날리다 단도를 집어 들었지만, &quot;찔러, 나 죽이고 싶어서 미치겠지?&quot;라는 이충원의 폭주에 박용만의 유언을 떠올리며 칼을 멀리 던져버린 후 &quot;넌 그냥 사람답게 사는 법을 몰랐던 거야&quot;라고 일갈했다. &lt;p&gt;&lt;p&gt;돈가방을 끌고 돌아서는 박해강을 향해 이충원이 칼을 들고 덤벼들자, 박해강은 돌려차기로 완벽히 제압한 뒤 &quot;넌 한 번도 내 상대였던 적이 없었어&quot;라는 일침을 남기고 옥상을 떠났다. 그리고 박해강은 돈가방을 관리사무소에 돌려줘 장숙진(문소리 분)과 주민들의 환호성을 일으켰다. &lt;p&gt;&lt;p&gt;다음날 박해강은 집 비울 준비를 하던 간헐적 가족이 짐 속에서 회장 선거 유세 의상을 발견하자, 다 같이 맞춰 입고 이충원의 검찰 출두 현장으로 향했다. 유세 차량에 탄 박해강은 검찰 포토라인에 선 이충원에게 &quot;내가 말했지 너는 내 손으로 직접 뜯어버린다고 오늘이 그날이야&quot;라고 목소리를 높인 후 이충원의 박용만 살해 고백과 태고원의 유골, 원클럽의 유착 정황이 담긴 음성과 영상을 폭로했다. &lt;p&gt;&lt;p&gt;이어 박해강과 가족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민정수석, 대법관, 언론사 사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등 원클럽 인사들이 줄줄이 체포되며 통쾌한 정의가 실현됐다. 그리고 박해강은 마지막으로 촬영한 가족사진을 들고 박용만의 묘소를 찾아 &quot;나 왔어요 아버지&quot;라고 부르며 복수가 끝났음을 고했다.&lt;p&gt;&lt;p&gt;그로부터 3년 후 김경남과 진짜 가족이 된 후 빵집을 차린 강하정(류현경 분), 법대에 복학한 장제길, 샐러드집에서 일하는 큰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호사가 된 강하리는 박해강이 제안한 수익률 5대 5에 &quot;콜&quot;을 외치며 박해강과 법률사무소 &#039;정산&#039;을 차렸고, 이어 모범수로 일찍 출소한 도마뱀까지 모이면서 다시 시작된 간헐적 가족의 활약을 예고했다.&lt;p&gt;&lt;p&gt;이후 박해강과 강하리, 간헐적 가족은 행정팀장의 배임으로 6억 원의 위약금을 물 위기에 처한 트루밸류 주민회의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lt;p&gt;&lt;p&gt;마지막 엔딩에서는 계약을 무효로 만들며 6억 원을 지켜낸 후 한 달간 아파트 특별 감사에 들어갈 것을 알린 박해강과 강하리가 간헐적 가족들과 첫 수임자료를 들고 단지를 당당하게 걷는 모습이 담겨 짙은 잔상과 유쾌한 온기를 선사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日 EPL 10명 시대 도래&quot; 혼혈 골키퍼 스즈키, 아스톤 빌라 이적 &quot;Here we go&quot;... &quot;PSG판 엎고 빌라행 대반전&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7502445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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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17:51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02445099_1.jpg&amp;code=06&quot; /&gt;일본 &#039;혼혈 골키퍼&#039;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로 이적이 임박했다.&lt;p&gt;&lt;p&gt;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quot;아스톤 빌라가 3500만 유로(약 574억 원)에 스즈키 영입을 위한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곧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이적이 거의 확정될 때 알리는 특유의 &quot;Here we go(히어 위 고)&quot;도 적었다.&lt;p&gt;&lt;p&gt;당초 스즈키의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력했다. PSG는 스즈키를 영입한 뒤 유벤투스 등 타 구단으로 임대 보내 경험을 쌓게 한다는 계획 아래 35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그러나 스즈키 측 에이전트가 협상 막판에 500만 유로(약 82억원)의 수수료와 두 번째 시즌부터의 주전 보장,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 구단으로의 임대 등을 요구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수수료 인상 요구 등에 불쾌감을 느낀 PSG는 결국 영입전에서 철수했다.&lt;p&gt;&lt;p&gt;PSG와의 협상이 결렬되자 아스톤 빌라가 곧바로 3500만 유로를 제시하며 스즈키를 품었다. 지난 2년간 스즈키를 꾸준히 관찰해 온 빌라는 기존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유벤투스와 이적 협상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주전 수문장이 필요해진 상황이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02445099_2.jpg&amp;code=06&quot; /&gt;가나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스즈키는 우라와 레즈에서 데뷔해 신트트라위던을 거쳐 파르마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유럽 무대 검증을 마쳤다. 특히 지난 두 시즌 동안 파르마 소속으로 리그 57경기에 출전해 골문을 책임졌고,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일본 대표팀 주전으로 4경기에 나서 선방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lt;p&gt;&lt;p&gt;스즈키의 빌라 이적이 최종 확정되면 새 시즌 EPL 무대를 누비는 일본 선수는 최소 8명에서 최대 10명까지 두 자릿수에 도달하게 된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 엔도 와타루(리버풀), 가마다 다이치,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크리스탈 팰리스), 다나카 아오 (리즈 유나이티드), 사카모토 다츠히로(코벤트리), 모리타 히데마사(헐 시티), 다카이 고타(토트넘), 마에다 다이젠(입스위치 타운)에 이어 스즈키까지 합류하며 유럽 빅리그 진출 선수를 꾸준히 늘려가는 흐름이다.&lt;p&gt;&lt;p&gt;이는 한국 축구의 현실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국은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하고,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강등된 데다 박승수(뉴캐슬), 김지수(브렌트포드), 양민혁(베스테를로) 등 유망주들이 아직 1군에 자리 잡지 못하거나 타 리그로 임대를 떠나면서 당장 EPL 1군에서 활약할 선수를 찾아보기 어려워졌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502445099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박은빈♥양세종 &#039;오싹한 연애&#039;, 입소문 터졌다..&quot;시청률 7.3% 돌파&quot;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8041442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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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15:05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8041442760_1.jpg&amp;code=06&quot; /&gt;박은빈과 양세종의 &#039;오싹한 연애&#039;가 시청률 7.3%를 돌파했다.&lt;p&gt;&lt;p&gt;16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039;오싹한 연애&#039;(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10회에서는 함께 하는 행복을 만끽하던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 커플이 계속되는 위협으로 인해 헤어질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lt;p&gt;&lt;p&gt;10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3%, 최고 8.2%를, 수도권 평균 7.3%, 최고 8.3%를 기록했다.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사수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 및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lt;p&gt;&lt;p&gt;싱가포르로 해외 출장을 온 천여리는 자신을 돕기 위해 열 일을 제쳐두고 와준 마강욱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비록 원하던 투자자와의 미팅은 불발로 그쳤지만 마강욱의 도움을 받아 주주총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핵심 주주 한세인(노수산나 분)을 설득하는 데 성공하면서 천여리는 가까스로 레이나 호텔과 대표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lt;p&gt;&lt;p&gt;이어 싱가포르 곳곳을 누비며 데이트를 즐기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달달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갑을 낀 두 사람은 천여리가 꿈꾸던 대로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온기를 나눴다. 특히 늘 타인과 접촉을 피했던 천여리가 먼저 마강욱을 끌어안기도 하는 등 저주의 굴레를 잠시 벗어나 평범한 연인처럼 시간을 보냈다.&lt;p&gt;&lt;p&gt;이에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quot;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귀신을 봐도 괜찮다&quot;라며 용기를 내 손을 건넸다. 하지만 천여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는 걸 볼 수 없다며 마강욱의 손길을 아쉽게 밀어냈다. 이 선택이 자신을 위함임을 알고 있던 마강욱도 천여리의 뜻에 따라 손을 잡는 대신 다정한 입맞춤으로 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의 밤은 로맨틱하게 무르익어갔다.&lt;p&gt;&lt;p&gt;싱가포르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천여리와 마강욱을 기다리는 건 새로운 위기였다. 원하는 걸 손에 넣지 못해 악에 받친 강민환(옹성우 분)이 천여리와 마강욱을 궁지로 내몬 것. 강민환은 인맥을 이용해 마강욱의 해외 발령을 종용했고, 천여리는 뇌물 수수 혐의를 뒤집어씌워 압박했다.&lt;p&gt;&lt;p&gt;설상가상 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 분)이 천여리가 검은 원숭이띠라는 이유로 손자에게 헤어짐을 강요해 불안감을 높였다. 사주는 미신일 뿐이라며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마강욱의 부탁에도 팽묘순은 &quot;두 사람이 만나면 네가 죽는&quot;라며 완강한 반대의 뜻을 밝혔다.&lt;p&gt; &lt;p&gt;급기야 팽묘순은 천여리를 찾아가 마강욱과 헤어져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했다. 앞서 천여리는 우연히 마강욱의 미심쩍은 인사발령 소식을 들었던 상황. 여기에 마강욱을 덮친 교통사고를 언급하는 팽묘순의 말에 천여리는 자신 때문에 누군가 다치거나 죽는 모습을 봤던 트라우마를 떠올리고 말았다.&lt;p&gt;&lt;p&gt;결국 천여리는 잇따른 불행으로부터 연인을 지키기로 결심, 마강욱을 만나 &quot;우리 헤어질까요? 파혼해요&quot;라며 먼저 이별을 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예상치 못한 이별 통보에 마강욱도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다. 과연 어떠한 위기에도 늘 곁을 지켰던 두 사람이 결국 서로의 손을 놓게 될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lt;p&gt;&lt;p&gt;따뜻한 행복 뒤 서글픈 이별을 마주한 박은빈과 양세종의 이야기는 오는 2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039;오싹한 연애&#039; 11회에서 계속된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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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문정빈, 4번째 치는 타자일 뿐&quot; 염경엽 발언, 홀대 아닌 &#039;부담 완화&#039; 배려였는데 왜 왜곡됐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0244132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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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03: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2.jpg&amp;code=06&quot; /&gt;&lt;b&gt;&quot;역할 잘해주고 있죠. 4번 타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039;네 번째&#039;로 나가는 타자라고 생각하고 치니까 잘하는 것.&quot;&lt;/b&gt;&lt;p&gt;&lt;p&gt; 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의 브리핑 발언 일부가 맥락과 다르게 퍼지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나온 발언의 전체 맥락을 짚어보면 오해의 여지는 전혀 없다. 오히려 신예 타자 문정빈(23)의&lt;b&gt; &lt;/b&gt;중압감을 덜어주기 위한 사령탑의 세심한 &#039;심리 케어&#039;에  가깝다.&lt;p&gt;&lt;p&gt;발언이 나온 시점은 16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둔 더그아웃 브리핑이었다. 당시 취재진은 주전 4번 타자 문보경의 선발 라인업 제외로 깜짝 4번 중책을 맡은 문정빈의 활약에 대해 질문했다. 취재진이 이날도 4번 타자로 출전하는 문정빈을 두고 &quot;잘 치고 있다가 갑자기 4번 타순에 들어가면 부담을 느낄 수도 있지 않나&quot;라며 중압감 대처 방식을 묻자, 염 감독이 내놓은 답변이었다.&lt;p&gt;&lt;p&gt;염 감독은 &quot;(문)정빈이가 4번 타자 역할을 참 잘해주고 있다&quot;고 칭찬을 먼저 건넨 뒤 &quot;본인이 &#039;내가 4번 타자다&#039;라는 부담을 갖지 않고, 편하게 &#039;네 번째 타순에서 친다&#039;고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스윙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즉, 4번 타자라는 상징적 무게감에 짓눌려 타격 밸런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코칭스태프와 선수가 마인드컨트롤을 잘 해내고 있다는 취지의 칭찬이자 격려였다. 문정빈에 대한 역할을 축소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lt;p&gt;&lt;p&gt;현장 취재진 역시 사령탑의 의도를 어린 선수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한 &#039;멘탈 관리법&#039;으로 이해하고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앞뒤 질문과 답변의 맥락을 살펴보면, 이는 논란이 아니라 오히려 신예 육성을 위한 감독의 배려와 지도 방식이 보인 장면이었다.&lt;p&gt;&lt;p&gt;실제로 염 감독은 문정빈이 4번 타자라는 중책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지지 않길 바랐다. 염 감독은 &quot;(문정빈도) 결국 (문)보경이가 페이스를 찾고 올라오면 그 자리로 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을 것&quot;이라며 어린 선수가 느낄 책임감을 거듭 덜어줬다. 아직 1군 통산 100경기도 채 치르지 않은 신예지만, 문정빈은 이번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302(159타수 48안타) 13홈런 39타점 OPS 1.014라는 빼어난 성적으로 기대 이상의 몫을 해내고 있다.&lt;p&gt;&lt;p&gt;결과적으로 일부에서 불거진 발언 논란은 현장의 맥락을 생략했기에 찾아온 해프닝에 불과했다. 발언의 진짜 본질은 주전의 공백 속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단계적인 &#039;성공 체험&#039;을 하는 신예를 향한 감독의 &#039;기 살리기&#039;에 가까웠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3.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44132308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10주년은 잡음 많았지만..블랙핑크, 데뷔와 동시 &#039;휘파람&#039; 열풍 [최혜진의 라떼]</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417043495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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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00:00 +0000</pubDate>
				<dc:creator>최혜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7043495949_1.jpg&amp;code=06&quot; /&gt;10년 전, 그룹 블랙핑크(제니 로제 리사 지수)는 데뷔와 동시에 &#039;휘파람&#039; 열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들은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기념일을 보내게 됐다.&lt;p&gt;&lt;p&gt;지난 2016년 8월 8일 블랙핑크가 싱글 앨범 &#039;스퀘어 원(SQUARE ONE)&#039;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039;휘파람&#039;과 &#039;붐바야(BOOMBAYAH)&#039;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블랙핑크는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lt;p&gt;&lt;p&gt;특히 &#039;휘파람&#039;은 블랙핑크의 데뷔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담은 미니멀한 힙합곡으로, 진정한 사랑은 오직 하나이며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lt;p&gt;&lt;p&gt;휘파람을 테마로 한 멜로디와 물방울 이펙트는 중독성을 자아냈다. 이에 &#039;휘파람&#039;은 공개 한 시간 만에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함께 공개된 &#039;붐바야&#039; 역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lt;p&gt;&lt;p&gt;실제 &#039;휘파람&#039;은 멜론 종합 주간 차트에서도 2016년 8월 2주차(8일~14일), 3주차(15일~21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데뷔곡으로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셈.&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417043495949_2.jpg&amp;code=06&quot; /&gt;데뷔 직후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블랙핑크는 10년 뒤인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10년 전과 달리, 지난 8일 열렸던 올해 기념일은 행사를 둘러싼 여러 잡음이 일어 아쉬움을 남겼다.&lt;p&gt;&lt;p&gt;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행사 이틀 전에서야 개최 소식을 알렸고,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도 공개하지 않았다. 게다가 &quot;스케줄상 참석이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quot;고 안내하면서 팬들의 불만이 나왔다.&lt;p&gt;&lt;p&gt;이후 네 멤버가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지만 아쉬움은 계속됐다. 초청 인원이 40명에 불과했고 행사 역시 30분 남짓 진행되면서 팬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lt;p&gt;&lt;p&gt;행사 과정에서 일부 공간이 통제되고 워크숍 일정이 변경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민원이 접수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감사를 진행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lt;p&gt;&lt;p&gt;이에 멤버들은 팬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지수는 팬 플랫폼을 통해 &quot;이번 기념일은 미안한 마음이 큰 하루인 것 같다&quot;며 &quot;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다&quot;고 전했다. &lt;p&gt;&lt;p&gt;로제 역시 SNS를 통해 &quot;블링크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quot;며 &quot;그러는 동안 여러분들을 더 외롭게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quot;고 밝혔다. &lt;p&gt;&lt;p&gt;2016년 &#039;휘파람&#039;으로 데뷔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던 블랙핑크. 데뷔 10년 뒤 맞은 기념일은 당시와 달리 행사 운영을 둘러싼 논란으로 마무리됐다. 10년 전과 10년 후, 블랙핑크의 데뷔와 10주년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기록됐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어스 서호, 육군 현역 만기 전역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44389022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44389022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49:08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443890220_1.jpg&amp;code=06&quot; /&gt;그룹 원어스(ONEUS) 서호(30·이서호)가 &#039;군백기&#039;(군대+공백기)의 마침표를 찍었다.&lt;p&gt;&lt;p&gt;17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호는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다.&lt;p&gt;&lt;p&gt;소속사 측은 &quot;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quot;이라고 알렸다. 앞서 원어스는 &#039;2026 ONEUS WORLD TOUR &#039;FULL MOON&#039;(2026 원어스 월드 투어 &#039;풀 문&#039;)&#039; 개최 소식을 전하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만큼, 다섯 멤버가 함께 펼칠 무대를 향해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lt;p&gt;&lt;p&gt;서호는 그간 다양한 음악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특히 솔로 싱글 &#039;해츨링(Hatchling)&#039;으로는 청량한 보컬을 과시하며 확장된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한 것은 물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lt;p&gt;&lt;p&gt;팬들의 열띤 반응 속 복귀를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서호. 음악을 비롯해 공연과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하게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원어스인 만큼, 막강한 완전체 시너지를 발휘할 이들의 행보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충격 폭탄선언&#039; 호날두, 은퇴 공식화 수순 &quot;올해가 선수 생활 마지막... 라켓 스포츠 도전&quot; 25년 커리어 끝내나</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6061626560</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70606162656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37:17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호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1.jpg&amp;code=06&quot; /&gt;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올해를 끝으로 25년간의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lt;p&gt;&lt;p&gt;미국 패션 매체 &#039;보그&#039;는 16일(한국시각) 최근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호날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quot;아마도 올해가 내 마지막 축구 선수 생활이 될 것 같다&quot;며 처음으로 자신의 은퇴 시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lt;p&gt;&lt;p&gt;호날두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명확한 구상도 밝혔다. 그는 &quot;멋진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 미래 계획은 이미 다 세워 놓았다&quot;며 &quot;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꼽기가 어렵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축구 선수 생활이 끝나면 굉장히 큰 공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일에만 매달릴 수는 없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간을 채워야 한다&quot;고 설명했다. 특히 은퇴 후 계획 중 하나로 라켓 스포츠를 꼽으며 &quot;내가 정말 좋아하는 파델 경기를 보고 직접 플레이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호날두는 &quot;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고, 여행도 더 많이 다니고 싶다&quot;며 &quot;나와 우리 가족이 25년 동안 이뤄낸 것들을 계속해서 누리고 싶다. 결국 많은 희생을 감수하며 25년을 보냈기 때문&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최근 올린 결혼식에 대해서도 &quot;부부가 된다는 사실 자체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삶을 의미할 것&quot;이라며 삶의 새로운 단계를 맞이했음을 알렸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2.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3.jpg&amp;code=06&quot; /&gt;호날두의 이번 발언은 그동안 은퇴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해왔던 것과 대조된다.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이 16강에서 탈락한 직후, 친누나 카티아가 &quot;이번이 라스트 댄스라고 알고 있다. 오늘 은퇴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곧 다가올 일&quot;이라고 말했을 때도 호날두는 확답을 피했다.&lt;p&gt;&lt;p&gt;당시 그는 &quot;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지금 내게 중요한 건 현재를 즐기고 대표팀을 돕는 것이다. 대회에서 이기든 지든, 나중에 가족과 상의한 뒤 가장 적절한 결정을 내릴 예정&quot;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인터뷰에서는 스스로 &#039;마지막&#039;을 언급하며 현역 커리어의 마무리를 공식화하는 수순에 들어섰다.&lt;p&gt;&lt;p&gt;스포르팅CP에서 데뷔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을 거친 호날두는 발롱도르 5회 수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유로 대회 우승 등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lt;p&gt;&lt;p&gt;북중미 월드컵까지 개인 통산 976골을 기록 중인 가운데, 선수 생활의 마지막 장이 될 올 시즌 역대 최초 1000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커리어를 마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6061626560_4.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넌 혼자가 아니야&quot;..아일릿, &#039;아이 갓 유어 백&#039; 韓 버전 발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211322361</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211322361</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27:47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211322361_1.jpg&amp;code=06&quot; /&gt;그룹 아일릿(ILLIT)이 &#039;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 한국어 버전을 발매했다.&lt;p&gt;&lt;p&gt;1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날 0시 아일린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 &#039;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 (Korean Ver.)&#039; 한국어 버전을 선보였다.&lt;p&gt;&lt;p&gt;이 노래는 아일릿이 앞서 7월 발표한 동명의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이다. OTT 플랫폼 ABEMA의 오리지널 드라마 &#039;바캉스의 법칙&#039; OST로 낙점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 곡은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039;핫 100&#039; 2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일릿은 일본 음악방송과 페스티벌 등 각종 무대에서 이 곡을 선보이며 &#039;대세 K-팝 걸그룹&#039; 입지를 공고히 했다.&lt;p&gt;&lt;p&gt;한국어 버전 역시 아일릿의 밝고 경쾌한 매력이 녹아있다. 이 곡은 세련된 기타 리프와 역동적인 드럼, 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록 장르로, 다섯 멤버는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보컬로 곡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중독성 넘치는 리듬에 맞춰 손가락을 찌르고 머리를 가리키는 포인트 안무에는 &#039;언제나 너의 곁을 지키고 있으니 잊지 마&#039;라는 든든한 메시지가 녹아있다.&lt;p&gt;&lt;p&gt;J-팝 인기 걸그룹 HANA의 멤버 지수(JISOO), 모모카(MOMOKA)가 원곡에 이어 한국어 버전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부른 랩 파트의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한국과 일본의 대세 걸그룹이 만들어낸 특별한 시너지가 국경을 초월해 또래 청춘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lt;p&gt;&lt;p&gt;음원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비디오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재기 발랄하다. 키치한 그래픽 요소가 더해진 연출이 곡의 경쾌한 분위기와 다정한 노랫말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lt;p&gt;&lt;p&gt;아일릿은 &quot;&#039;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039;은 저희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이 담긴 곡이라 듣는 분들에게 저희 진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039;넌 혼자가 아니야&#039;라고 위로를 전하는 가사에 귀 기울여 달라&quot;라며 &quot;같은 곡인데도 한국어로 부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 아일릿의 파워풀한 록 감성을 느껴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아일릿은 오는 22~23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10에서 &#039;ILLIT LIVE PRESS START♥ in HONG KONG(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홍콩)&#039;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서울과 일본 5개 도시를 거쳐 홍콩으로 이어지는 이 투어는 전 회차가 일찌감치 매진돼 아일릿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 개최를 확정, 오는 10월과 12월 각각 인천과 일본 치바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죽도록 미워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딸..염정아·박은빈, &#039;남은정&#039; 모녀 된다 [공식]</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00441525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700441525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13:3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7004415256_1.jpg&amp;code=06&quot; /&gt;배우 염정아와 박은빈이 새 영화 &#039;남은정&#039;으로 뭉쳤다.&lt;p&gt;&lt;p&gt;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 측은 17일 &quot;&#039;남은정&#039; 주연으로 염정아, 박은빈 캐스티을 확정했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lt;p&gt;&lt;p&gt;이어 &quot;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은 염정아와 데뷔 30주년을 맞은 박은빈의 만남이 마침내 성사됐다. 통합 65주년의 연기 경력을 지닌 두 배우가 죽도록 미워하고 사랑하는 모녀 사이를 맡아 평범하지만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lt;p&gt;&lt;p&gt;&#039;남은정&#039;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감정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lt;p&gt;&lt;p&gt;염정아는 새로운 역할 도전에 반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극 중 그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워온 엄마 강현숙 역할을 맡았다. 강현숙은 인생의 변곡점을 수도 없이 맞이한 인물이다.&lt;p&gt;&lt;p&gt;반면 박은빈은 &#039;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039; 이후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039;남은정&#039;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박은빈은 &#039;남은정&#039; 타이틀롤을 꿰찼다. 남은정은 엄마와 지지고 볶고 살며 없던 정마저 다 떨어져 버린 딸 캐릭터이다. 다양한 세대, 전국의 딸들의 마음에 공감대를 심어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p&gt;&lt;p&gt;특히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호흡을 맞추지 않았던 두 배우의 만남이기에, 신선한 모녀 케미가 벌써부터 관심을 자아낸다.&lt;p&gt;&lt;p&gt;메가폰은 서사 깊은 스토리텔링 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2회나 거머쥔 김동훈 감독이 잡아 연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039;남은정&#039;은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039;인천 좌타 홈런 1위&#039; 한유섬의 첫 아치가 8월에 터지다니!→2G 연속포에 &quot;너무 오래 안 풀려 미안했다&quot;</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272270082</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22272270082</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07:00 +0000</pubDate>
				<dc:creator>잠실=박수진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270082_1.jpg&amp;code=06&quot; /&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270082_2.jpg&amp;code=06&quot; /&gt;SSG 랜더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039;인천 야구 역사상 가장 많은 홈런을 때려낸 좌타 거포&#039; 한유섬(37)이 마침내 긴 침묵을 깨고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렸다. &lt;p&gt;&lt;p&gt;2018년 41홈런과 함께 팀을 한국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고, 14일까지 개인 통산 212홈런으로 인천을 연고로 하는 랜더스(SK 와이번스 시절 포함) 프랜차이즈 역대 2위(최정 1위, 538홈런)이자 좌타자 통산 홈런 1위에 빛나는 그였지만 이번 시즌 마수걸이포가 나오기까지는 300일이 넘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했다. 한유섬에 이은 랜더스 프랜차이즈 좌타 홈런 2위는 통산 178홈런을 친 박정권(45) SSG 퓨처스팀 감독이다.&lt;p&gt;&lt;p&gt;사실 이번 시즌 한유섬은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었다. 지난 14일까지 48경기 152타석 동안 단 하나의 대포도 가동하지 못했고, 타율마저 1할대 늪에 빠졌다. 5월 1군 엔트리 말소 이후에도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지난 6월 1일부터는 무려 54일간 2군에 머물렀다. &lt;p&gt;&lt;p&gt;이번 시즌을 끝으로 5년 60억 원의 다년 계약이 만료되는 베테랑 타자에게는 선수 생명이 걸린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평가도 있었다. 의욕을 잃을 수도 있었지만, 그는 묵묵히 땡볕 아래서 배트를 돌리며 다시 찾아올 기회를 준비했다.&lt;p&gt;&lt;p&gt;땀방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지난 7월 25일 1군에 복귀한 뒤 8월 7경기에서 타율 0.294로 타격감을 가다듬던 한유섬은 마침내 지난 15일 기다리던 시즌 1호(통산 21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막혔던 혈이 뚫리자 곧바로 16일 경기에서도 담장을 넘기며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려냈다. 8월에 터진 늦깎이 마수걸이포가 연이틀 폭발적인 장타 쇼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동시에 한유섬은 이 홈런으로 KBO 리그 역대 76번째로 2000루타까지 달성했다.&lt;p&gt;&lt;p&gt;경기 후 한유섬은 &quot;오늘 경기는 에이스 맞대결이라 선발 아빌라의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운 좋게 좋은 타구가 나왔다. 팀이 이긴 것에 더 만족한다&quot;라며 승리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lt;p&gt;&lt;p&gt;2경기 연속 홈런 행진에 대해서는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았다. 한유섬은 &quot;너무 오래 경기가 잘 안 풀렸다. 팀이나 감독님, 그리고 코치님께 미안한 마음이 컸다&quot;라며 &quot;경기에서는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려 했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lt;p&gt;&lt;p&gt;타격뿐만 아니라 최근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도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그는 &quot;(최)지훈이나 다른 선수들만큼 수비 범위가 넓지 못하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하려 했다. 다른 선수였다면 쉽게 잡았을 타구였을 텐데, 기회를 받고 있는 만큼 부응하고 싶었다&quot;라며 남다른 책임감을 전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한유섬은 &quot;참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낀다. 어느덧 이번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다&quot;라며 &quot;만족스럽지 못한 팀 순위지만,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이 이기도록 하겠다&quot;라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프랜차이즈 거포의 부활포가 SSG 시즌 마무리에 든든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22272270082_3.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quot;30대가 기대돼요&quot; 오유진, 트로트 넘어 새로운 도전 [★FULL인터뷰]</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61902049617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17/202608161902049617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2:00:00 +0000</pubDate>
				<dc:creator>허지형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1.jpg&amp;code=06&quot; /&gt;가수 오유진이 트로트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스팝 장르의 신곡 &#039;여우야 뭐하니&#039;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그는 발라드와 자작곡까지 차근차근 음악적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전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quot; 오유진의 새로운 도전 &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지난달 21일 발매된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신스팝(Synth-Pop) 장르의 곡으로, 전래 동요 &#039;여우야 여우야 뭐하니&#039;에서 착안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에 오유진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씨스타 &#039;나 혼자&#039;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똘아이박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lt;p&gt;&lt;p&gt;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 오유진에게 이번 활동은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었다. 그는 &quot;신곡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앨범을 9개월 만에 냈는데, 이번에는 음악방송에도 나가고 뮤직비디오도 나오니까 더욱 뜻깊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특히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온 오유진에게 아이돌 가수들과 함께한 음악방송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는 &quot;아이돌분들과 함께 음악방송을 하니까 트로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적응하려고 했다&quot;며 &quot;챌린지도 정말 많이 했다. 무대 준비도 해야 하는데 시간을 쪼개서 챌린지하다 보니 정신이 없었다&quot;고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2.jpg&amp;code=06&quot; /&gt;음악적인 변화와 함께 외적인 변신에도 공을 들였다. 오유진은 &quot;이전에는 단정한 스타일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아이돌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탈색도 9번이나 했다&quot;며 &quot;다이어트도 하고 관리도 열심히 했다. 4~5kg 정도 감량했고 배달 앱도 지웠다. 보여지는 부분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만큼 부담도 컸다. 그는 &quot;처음 곡을 받고 &#039;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039;라는 의심이 들었다. 두렵기도 하고 겁도 났다&quot;면서도 &quot;녹음도 해보고 앨범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 준비하다 보니 &#039;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039;라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털어놓았다.&lt;p&gt;&lt;p&gt;그렇게 걱정 속에서 시작한 도전은 팬들과 대중의 호응을 통해 자신감으로 돌아왔다. 오유진은 &quot;걱정을 많이 했던 앨범인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행복하게 잘 끝난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후련하다&quot;고 이야기했다. &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3.jpg&amp;code=06&quot; /&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트로트는 놓치지 않을 것&quot;..앞으로가 기대되는 음악 스펙트럼&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039;여우야 뭐하니&#039;를 통해 새로운 장르를 경험한 오유진은 앞으로도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quot;이 곡 이후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많다. 내가 예쁘게 나올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녹여내고 싶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그중에서도 현재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장르는 발라드다. 오유진은 &quot;수많은 경연을 하면서 경험이 쌓였고, 어떻게 노래해야 하는지도 알게 됐다. 또 대중이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감각도 조금씩 생긴 만큼 이를 잘 활용해서 발라드에도 도전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4.jpg&amp;code=06&quot; /&gt;이를 위해 평소 음악을 듣는 범위도 넓히고 있다. 그는 &quot;요즘에는 가요, 트로트, 발라드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듣고 있다. 빠르고 템포가 있는 곡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발라드의 호흡이나 스킬을 배우기 위해 다른 가수분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lt;p&gt;음악적 롤모델로는 장윤정, 홍진영, 아이유를 꼽았다. 그는 &quot;장윤정, 홍진영 선배님은 트로트계에서 성공한 대선배님들이다. 트로트와 가요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서 그런 부분을 많이 본받고 싶다&quot;며 &quot;아이유 선배님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다만 장르의 확장이 트로트와의 결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유진은 &quot;&#039;여우야 뭐하니&#039;처럼 다른 장르를 해보는 것과 별개로 정통 트로트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크다&quot;며 &quot;정통 트로트를 놓치지는 않을 것 같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start_block--&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quot;&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b&gt;◆ &quot;30대가 기대돼요&quot;..최종 목표는 &#039;오유진의 장르&#039;&lt;/b&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highlightBlock&quot; style=&quot;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quot;&gt;&lt;/div&gt;&lt;!--end_block--&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5.jpg&amp;code=06&quot; /&gt;장르를 넓히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것도 오유진의 장기적인 목표다. 그는 악기를 다루는 친구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 작곡 프로그램 사용법을 배우는 등 직접 음악을 만들기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다.&lt;p&gt;&lt;p&gt;오유진은 &quot;아직 제대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사전 지식을 하나씩 쌓아가면서 꿈을 향해 발전하고 싶다&quot;며 &quot;저의 30대가 기대된다. 아직 10대이지만 20대보다 앞으로 30대를 생각하면 기대되는 마음이 있다. 제가 충분히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우게 되는 것들을 언젠가는 노래로 풀어보고 싶다&quot;고 밝혔다.&lt;p&gt;&lt;p&gt;트로트라는 출발점에서 한 걸음 내디딘 오유진은 이제 더 넓은 음악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 &#039;여우야 뭐하니&#039;는 오유진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동시에 앞으로의 음악 행보를 보여준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됐다. 그렇다면 오유진이 그리는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주저 없이 &#039;히트곡이 많은 가수&#039;를 꼽았다.&lt;p&gt;&lt;p&gt;오유진은 &quot;일단 히트곡이 많은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히트곡이 만다는 것은 제가 도전하는 장르를 &#039;오유진의 장르&#039;로 만들어서 성공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많은 대중이 제 노래를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이어 &quot;요즘은 커버곡으로 사랑받는 경우도 많지만, 신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기는 쉽지 않은 시대인 것 같다. 그래서 제 노래로 많은 분께 사랑받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quot;고 바람을 전했다.&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9020496176_6.jpg&amp;code=06&quot; /&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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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넉살, 4세 子 유괴 대응 교육법 공개 &quot;무조건 &#039;안 돼요&#039; 가르쳐&quot; [내사패][★밤TV]</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8/17/2026081700232566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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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1:20:00 +0000</pubDate>
				<dc:creator>최진실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32566820_1.jpg&amp;code=06&quot; /&gt;가수 넉살이 신종 유괴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아들을 교육하는 방법을 말했다. &lt;p&gt;&lt;p&gt;16일 방송된 MBN·SBS Plus &#039;내가 만난 사이코패스&#039;(이하 &#039;내사패&#039;)에서는 &#039;가족의 이름으로&#039;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가장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 실화들이 소개됐다. &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32566820_2.jpg&amp;code=06&quot; /&gt;이날 아동 유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연 속 유괴된 아이가 5살이라는 이야기에 넉살은 &quot;제 아들과 차이가 얼마 안 난다. 4살이다. 5살이면 사리 판단을 못 한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 &lt;p&gt;&lt;p&gt;이어 넉살은 &quot;저희 애가 4살인데 가르친다. 무조건 &#039;안 돼요&#039;, &#039;안 가요&#039;를 가르친다&quot;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quot;잘하네&quot;라고 칭찬했다. &lt;p&gt;&lt;p&gt;하지만 넉살은 &quot;그런데 우리 애가 맛있는 걸 좋아해서 과자 2봉지면 갈 수 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t;p&gt;&lt;p&gt;김미영 진술분석가는 &quot;실전처럼 연습을 시켜야 한다&quot;라고 강조했다. &lt;p&gt;&lt;p&gt;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팬들은 분노, 구단은 &#039;초유의 특별감사&#039;... 궁지 내몰린 조건도 인천 유나이티드 대표이사</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8/17/2026081616554639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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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1:01:04 +0000</pubDate>
				<dc:creator>인천=김명석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639239_1.jpg&amp;code=06&quot; /&gt;&#039;대책 없는 조건도&#039;, &#039;모자른(란) 운영 조건도 나가&#039;.&lt;p&gt;&lt;p&gt;인천 유나이티드와 김천 상무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맞대결이 열린 16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인천 팬들로 가득 찬 인천 서포터스석에선 &#039;어김없이&#039; 걸개가 내걸렸다. 조건도 대표이사의 &#039;퇴진&#039;을 촉구하는 분노의 걸개였다. 이날뿐만이 아니었다. 지난달 29일 열린 코리아컵 3라운드 김포FC전에선 &#039;의혹 해명해라 조건도&#039;, 그전 26일 부천FC전에선 &#039;내부 비리 조건도는 나가라&#039;, &#039;쌍팔년식 경영! 조건도&#039; 등 팬들의 날 선 현수막이 잇따라 펼쳐진 바 있다. 여기에 지난달 김포전 이후 약 20일 만에 인천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조건도 대표이사를 향한 팬들의 분노가 고스란히 경기장을 채운 것이다.&lt;p&gt;&lt;p&gt;최근 조건도 대표이사를 둘러싼 의혹들이 거듭 터져 나온 데 따른 팬들의 분노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조건도 대표이사는 최근 개인 일에 직원을 무단으로 동원했다는 의혹부터 시의회 의장 아들의 인턴 채용 의혹, 정치인 출판기념회에 유스 지도자 동원 등 각종 갑질 의혹의 중심에 섰다. 심지어 최근엔 이사회 의결 없이 자신의 연봉을 수천만원 &#039;셀프 인상&#039;시켰다는 의혹도 받았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616554639239_2.jpg&amp;code=06&quot; /&gt;급기야 최근 구단 이사회에서는 그동안 조건도 대표이사를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039;특별감사&#039;까지 착수키로 했다. 구단 초유의 사태다. 구단 감사 이사가 총괄하는 특별감사는 인천시와 협의를 거쳐 조만간 감사팀 구성과 감사 방식 등이 정해질 예정이다. 거센 퇴진 압박을 받는 조건도 대표이사는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버티고 있지만, 특별감사를 통해 각종 의혹 일부라도 사실로 확인될 경우 거취에도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lt;p&gt;&lt;p&gt;관건은 특별감사가 얼마나 신속하고, 또 객관적으로 진행되느냐 여부다. 감사팀 구성부터 감사 방식, 기간 등 협의해야 할 사안들이 적지 않다. 원활한 특별감사를 위해서는 조건도 대표이사에 대한 직무정지부터 이에 따른 직무대행 선임 등 절차들도 필요하다. 그나마 인천 구단주인 박찬대 인천시장이 인천 팬들에게 &quot;신속하고 철저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해 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한 처분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quot;고 약속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lt;p&gt;&lt;p&gt;&#039;대책 없는 조건도&#039;, &#039;모자른 운영 조건도 나가&#039; 등 현수막이 경기장에 내걸린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도 조건도 대표이사는 경기장을 찾아 팬심을 확인했다. 이미 앞선 홈경기들 역시도 조 대표이사 앞에서 팬들의 걸개가 내걸렸고, 앞으로 열리는 홈경기마다 조 대표이사를 압박하는 성난 팬심은 이어질 전망이다. 구단 한 관계자는 &quot;인천 팬들은 물론 구단 내부, 인천시 등에서도 모두 조건도 대표이사에게 등을 돌렸다. 사실상 홀로 궁지에 내몰린 분위기&quot;라면서도 &quot;그럼에도 스스로 물러날 것 같은 분위기는 감지되지 않는다. 특별 감사 결과 등에 따라 불명예 퇴진해야 할 수도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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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영 증조부 매국노 논란 속..&#039;16년만 부활&#039; 친일재산조사위 12월 시행, 관심 증폭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514915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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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514915911_1.jpg&amp;code=06&quot; /&gt;배우 하영(33·안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매국 행적이 드러나 공분을 일으키면서, 오는 12월 시행되는 &#039;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039;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p&gt;&lt;p&gt;16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특별법은 친일파 재산을 국가에 귀속하는 내용을 담으며, 오는 12월 3일 시행된다.&lt;p&gt;&lt;p&gt;법 시행에 따라 조사위원회도 다시 가동된다. 앞선 1기 조사위는 2006년~2010년 활동했다. 그러나 1기 조사위 활동이 종료된 뒤 새로운 친일 재산에 대한 국가 귀속을 담당할 전담 기구가 사라졌다. 이번 특별법은 이러한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마련됐다.&lt;p&gt;&lt;p&gt;특별법은 특히 친일 재산뿐만 아니라 그 처분 과정에서 받은 금전 등 대가까지 환수 대상으로 명시했다.&lt;p&gt;&lt;p&gt;포상금 규정도 신설됐다. 친일 귀속재산의 발굴 및 환수를 위해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한다.&lt;p&gt;&lt;p&gt;지난 1기 조사위는 4년간 활동하며 시가 2373억 원 상당의 재산을 국가 귀속·환수했다. 당시 조사위는 친일파 168명이 보유한 토지 2475필지에 대해 국가 귀속 결정을 내렸다.&lt;p&gt;&lt;p&gt;법무부는 새 조사위 출범을 앞두고 지난 6월 설립준비단을 발족했다. 준비단장은 이영창 서울고검 인권보호관 직무대리검사(사법연수원 33기)가 맡고 있다.&lt;p&gt;&lt;p&gt;준비단은 이 검사를 주축으로 법무부, 행정안전부, 국가보훈부, 산림청 등 관계 부처로부터 파견되는 11명의 단원으로 구성된다.&lt;p&gt;&lt;p&gt;준비단은 위원회가 출범하는 12월까지 관련 법규 마련 및 직제·예산 편성 및 사무실 확보, 조사계획 수립 등 친일 재산 환수를 위한 기초 역할을 수행한다.&lt;p&gt;&lt;p&gt;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quot;2기 조사위가 출범하면 최소 325억 원 이상의 친일 재산을 환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quot;라며 &quot;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quot;라고 밝혔다.&lt;p&gt;&lt;p&gt;한편 하영 증조부는 &#039;고종황제 독살&#039; 의심을 받는 인물인 안상호다. 실제 안상호는 이완용 등이 소속된 매국노 단체 대정친목회에 가입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가 암살을 시도해 생명이 위독했던 이완용을 살려낸 의사로 드러났다. &lt;p&gt;&lt;p&gt;여기에 안상호 아내, 즉 하영 증조모가 일본 조선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의혹, 하영 조부는 한센인에 대한 인권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한 사실 등 연일 충격적인 매국 행적이 전해져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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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뷰티 크리에이터 영상 빼앗았다..&#039;♥소유진&#039; 백종원, 뜻밖의 근황 [스타이슈]</title>
				<link>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232069626</link>
				<guid>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17/2026081700232069626</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나라 기자</dc:creator>
				<description><![CDATA[&lt;img src=&quot;https://image.starnewskorea.com/?img=2026081700232069626_1.jpg&amp;code=06&quot; /&gt;탤런트 소유진(45)의 남편이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60)의 뜻밖의 근황이 화제다.&lt;p&gt;&lt;p&gt;17일 틱톡 뷰티 크리에이터 송오브스킨(Song of Skin) SNS에는 영상이 게재됐다.&lt;p&gt;&lt;p&gt;이는 비행 중 편안함을 높이기 위한 꿀팁으로 이침요법을 소개하는 영상이었다.&lt;p&gt;&lt;p&gt;그런데 이 이침요법을 받는 인플루언서의 모습 뒤로 백종원의 얼굴이 깜짝 포착,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궁금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본 뒤 이내 확인하곤 고개를 돌려 카메라 밖으로 사라졌다.&lt;p&gt;&lt;p&gt;뜻밖의 영상에서 백종의 모습이 확인되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quot;갑분(갑자기 분위기) 백종원&quot;, &quot;재밌네유&quot;, &quot;영상을 백종원에게 뺏김&quot;, &quot;반가워유&quot;, &quot;한국인들에게는 백종원만 보인다. 영상을 빼앗기심&quot;, &quot;진짜 뜬금없다&quot;, &quot;백종원 때문에 4번 봄&quot;, &quot;신기하다&quot;, &quot;나야 백종원&quot; 등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lt;p&gt;&lt;p&gt;한편 백종원은 2013년 소유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lt;p&gt;&lt;br&gt;&lt;br&gt;&lt;저작권자 ⓒ &#039;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039;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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